2023.04.29 1385 조강지처와 조침지처

2023.04.29 1385 조강지처와 조침지처

불로유는 불치병과 고질병을 치유하며, 모든 식품을 썩지 않게 하는 허경영 브랜드의 핵심임.
허경영은 축복을 통해 물질을 암흑 물질(카사)로 변화시켜 무한한 지능을 부여함.
허경영은 태어날 때부터 불로를 먹었으며, 그의 몸에 닿는 모든 것이 불로가 됨.
조강지처는 가난한 시절을 함께하며 고생한 아내를 의미함.
조침지처는 남편을 낚시 바늘처럼 찌르고 비난하는 아내를 뜻함.
젊어서 고생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사람을 성장시키고 세상을 보는 눈을 변화시킴.

dv 인생의 지혜와 영적인 깨달음을 얻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강연은 조강지처와 조침지처의 비유를 통해 인간관계의 본질을 설명하고, 신의 특별한 능력과 하늘궁의 역할, 그리고 인류 역사를 이끌어온 위대한 인물들의 환생 이야기를 다룹니다.

  1. 조강지처와 조침지처 이해
  • 조강지처: 술지게미와 쌀겨를 먹으며 가난하게 함께 살았던 아내를 의미하며, 현모양처와 같은 긍정적인 이미지로 비유됩니다.
    • 부모의 3년상을 함께 치른 여자와는 이혼할 수 없었던 조선 시대의 법도를 예시로 들며, 어려운 시절을 함께한 관계의 소중함.
    • 젊어서 고생하는 것이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귀한 경험임을 역설하며, 이를 통해 사람을 보는 눈이 달라진다.
  • 조침지처: 낚싯바늘처럼 상대를 찌르고 흠을 잡는 아내를 비유하며, 남편의 발전을 저해하는 부정적인 관계로 묘사됩니다.
    • 교회 신도 유형에 비유하여, 잠자는 신도, 통곡 신도, 낚시바늘 신도 등을 예시로 들며, 겉모습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본질을 이해하는 중요성.
  1. 신의 능력과 하늘궁의 역할
  • 불로유의 기적: 신의 사진과 이름이 들어간 ‘불로유’가 불치병과 고질병을 치유하며, 모든 식품이 썩지 않도록 하는 방부제 역할을 할 것.
  • 하늘궁의 성장: 초창기 어려움을 겪었으나, 현재는 수많은 부동산을 확보하고 종교 재단법인으로 성장하여 세금을 자발적으로 납부하고 있다.
  • 실상의 세계: 에테르(암흑 물질)의 존재를 언급하며, 신(神)이 비행하는 모습이 CCTV에 찍힌 영상을 통해 실상의 세계를 보여주었다.
    • 이 영상은 세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며, 신의 능력을 증명하는 것.
    • 축복을 받으면 물질이 무한대 지능을 가진 암흑 물질로 변하며, 이는 1만 2천 도통 군자가 모인 고령산 하늘궁의 역할과 연결됩니다.
  1. 풍수지리와 인물론
  • 산과 물의 영향: 산은 인물을 내고 물은 부자를 낸다는 풍수지리 원리.
    • 신의 고향인 지수면에서 LG, 삼성 등 175명의 재벌이 나온 이유가 지혜로운 물(지수) 때문.
    • 금강산은 인물을 내고, 신(神)이 태어난 중랑교는 동서양 성자들의 눈물이 흐르는 곳.
  • 금강산 1만 2천 도통 군자: 금강산에서 1만 2천 도통 군자가 나온다는 예언을 언급하며, 이들이 현재 고령산 하늘궁에 모여 있다.
    • 석가모니, 공자, 맹자, 예수의 10대 제자 등 역사 속 위대한 인물들이 하늘궁에 환생하여 모여 있다.
    • 특히, 석가모니는 강증산으로, 강증산은 최선우로 환생하여 허경영 God-man을 만나러 왔다.
  1. 유교 사상 비판과 새로운 오강오륜 제시
  • 공자의 실수: 공자의 남존여비 사상을 비판하며, 이로 인해 유교가 쇠퇴의 길을 걸었다.
  • 측천무후 재평가: 남존여비 사상이 강했던 중국에서 여황제가 된 측천무후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그녀가 영토를 확장하고 백성들의 삶을 개선했다.
  • 새로운 오강오륜: 신(神)이 제시하는 새로운 오강오륜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신위인강: 인간은 신을 으뜸으로 섬겨야 한다.
    • 사위재강: 제자는 스승을 으뜸으로 섬겨야 한다.
    • 덕위도강: 덕은 도를 으뜸으로 섬겨야 한다.
    • 군위신강: 임금은 신하를 으뜸으로 섬겨야 한다.
    • 부위자강: 아버지는 자식을 으뜸으로 섬겨야 한다.
    • 이는 기존 유교의 오강오륜을 비판하며, 사랑과 덕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도덕관을 제시합니다.
  1. 신의 어머니와 미국 국회의사당
  • 별을 품은 여인: 미국 국회의사당 꼭대기에 있는 여인상이 신의 어머니인 조계식 여사.

    • 이 여인상은 면류관, 방패, 칼을 들고 있으며, 머리에는 아홉 개의 별이 있다.
    • 이는 남성 우월 사회인 미국에서 여성이 최고 자리에 앉아 있음을 상징하며, 신의 어머니가 나라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다는 의미를 가진다고 해석합니다.
    • 허경영 God-man은 자신의 몸은 예수의 육체를, 영은 백궁의 영을 가지고 있으며, 성부, 성자, 성령을 모두 가진 자.
  • 불로유: 신의 사진과 이름이 들어간 우유로, 썩지 않고 불치병을 치유하는 능력이 있다.됩니다.

  • 조강지처: 술지게미와 쌀겨를 먹으며 가난한 시절을 함께한 아내를 뜻하며, 현모양처의 상징.

  • 조침지처: 낚싯바늘처럼 남편의 흠을 잡고 찌르는 아내를 뜻하며, 부정적인 관계를 상징합니다.

  • 에테르 (암흑 물질): 우주를 만든 물질이자 원자의 재료이며, 시간, 공간, 온도를 초월하는 실상의 세계를 구성하는 요소.

  • 1만 2천 도통 군자: 금강산에서 나온다는 예언 속 도를 통달한 사람들을 지칭하며, 현재 고령산 하늘궁에 모여 있다.됩니다.

  • 오강오륜: 신(神)이 제시하는 새로운 도덕적 가르침으로, 기존 유교 사상을 비판하며 신, 스승, 도, 신하, 자식을 으뜸으로 섬기는 것.

  • 감나무의 의미: 집에 감나무를 심는 것은 일감이 많아지고 사업이 번성하기를 바라는 풍수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감나무 그림을 사무실에 걸면 일감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Philosophical and Strategic English Terminology for Huh Kyung-young’s Teachings

조강지처 (糟糠之妻): [Wife of Humble Beginnings (Spouse of Shared Adversity, Enduring Partner, Steadfast Companion)]
조침지체 (釣針之妻): [Wife of the Fishing Hook (Nagging Spouse, Critical Partner, Manipulative Wife)]
도통군자 (道通君子): [Enlightened Sage (Master of the Way, Spiritual Adept, Virtuous Scholar)]
배산임수 (背山臨水): [Mountain-Backed, Water-Fronted (Ideal Geomantic Location, Harmonious Topography, Auspicious Setting)]
환포혈 (環抱穴): [Embracing Water Formation (Circulating Water Flow, Auspicious Water Embrace, Geomantic Nexus)]
실상의 세계 (實相의 世界): [World of True Reality (Ultimate Reality, Noumenal Realm, Intrinsic Existence)]
가상의 세계 (假想의 世界): [World of Illusion (Phenomenal World, Apparent Reality, Simulated Existence)]
에테르 (Ether): [Cosmic Substratum (Aether, Quintessence, Primordial Element)]
암흑 물질 (暗黑物質): [Dark Matter (Unseen Substance, Occult Material, Fundamental Constituent)]
오강오륜 (五綱五倫): [Five Cardinal Principles and Five Moral Disciplines (Five Ethical Pillars, Core Confucian Virtues, Societal Framework)]
남존여비 (男尊女卑): [Male Superiority, Female Inferiority (Patriarchal Hierarchy, Gender Discrimination, Male Dominance)]
연좌제 (連坐制): [System of Collective Guilt (Associative Punishment, Guilt by Association, Familial Accountability)]
불로유 (不老乳): [Elixir of Immortality Milk (Eternal Youth Nectar, Ambrosial Milk, Life-Extending Beverage)]
불로수 (不老水): [Elixir of Immortality Water (Eternal Youth Water, Ambrosial Water, Life-Extending Liquid)]
경청 신도 (傾聽信徒): [Attentive Follower (Diligent Listener, Receptive Disciple, Engaged Adherent)]
통곡 신도 (痛哭信徒): [Weeping Follower (Emotional Worshipper, Mournful Adherent, Expressive Believer)]
수면 신도 (睡眠信徒): [Sleeping Follower (Tranquil Worshipper, Peaceful Adherent, Restful Believer)]
낚시 신도 (釣針信徒): [Fishing Hook Follower (Critical Adherent, Fault-Finding Believer, Skeptical Worshipper)]

조강지처(糟糠之妻)-(조(糟)-dregs, 강(糠)-bran, 지(之)-of, 처(妻)-wife)
이혼(離婚)-(이(離)-separate, 혼(婚)-marriage)
부모(父母)-(부(父)-father, 모(母)-mother)
술지(酒滓)-(술(酒)-alcohol, 지(滓)-dregs)
쌀겨(米糠)-(쌀(米)-rice, 겨(糠)-bran)
고생(苦生)-(고(苦)-hardship, 생(生)-life)
금전(金錢)-(금(金)-money, 전(錢)-coin)
직장(職場)-(직(職)-job, 장(場)-place)
청년(青年)-(청(青)-youth, 년(年)-year)
선거법(選擧法)-(선거(選擧)-election, 법(法)-law)
감옥(監獄)-(감(監)-supervise, 옥(獄)-prison)
재단법인(財團法人)-(재단(財團)-foundation, 법인(法人)-corporation)
종교(宗敎)-(종교(宗敎)-religion)
사업자(事業者)-(사업(事業)-business, 자(者)-person)
세금(稅金)-(세(稅)-tax, 금(金)-money)
조침지체(釣針之妻)-(조(釣)-fishing, 침(針)-needle, 지(之)-of, 처(妻)-wife)
남편(男便)-(남(男)-male, 편(便)-convenience)
신도(信徒)-(신(信)-faith, 도(徒)-follower)
목사(牧師)-(목(牧)-shepherd, 사(師)-teacher)
수면(睡眠)-(수(睡)-sleep, 면(眠)-sleep)
인물(人物)-(인(人)-person, 물(物)-thing)
부자(富者)-(부(富)-wealth, 자(者)-person)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wisdom)
고향(故鄕)-(고(故)-old, 향(鄕)-hometown)
눈물(淚水)-(눈(淚)-tear, 물(水)-water)
성자(聖者)-(성(聖)-saint, 자(者)-person)
도통군자(道通君子)-(도통(道通)-enlightenment, 군자(君子)-gentleman)
절(寺刹)-(절(寺)-temple, 찰(刹)-temple)
혈자리(穴자리)-(혈(穴)-acupoint, 자리-spot)
실상(實相)-(실(實)-reality, 상(相)-aspect)
가상(假想)-(가(假)-false, 상(想)-image)
과학자(科學者)-(과학(科學)-science, 자(者)-person)
암흑물질(暗黑物質)-(암흑(暗黑)-dark, 물질(物質)-matter)
원자(原子)-(원(原)-origin, 자(子)-particle)
주기율표(週期律表)-(주기(週期)-period, 율(律)-law, 표(表)-table)
천사(天使)-(천(天)-heaven, 사(使)-messenger)
블랙홀(블랙홀)-(블랙(black)-black, 홀(hole)-hole)
화이트홀(화이트홀)-(화이트(white)-white, 홀(hole)-hole)
영혼(靈魂)-(영(靈)-spirit, 혼(魂)-soul)
원인자(原因者)-(원인(原因)-cause, 자(者)-person)
에너지(에너지)-(에너지(energy)-energy)
지능(知能)-(지(知)-know, 능(能)-ability)
고령산(高靈山)-(고(高)-high, 령(靈)-spirit, 산(山)-mountain)
호텔(호텔)-(호텔(hotel)-hotel)
은행(銀行)-(은(銀)-silver, 행(行)-bank)
군사부(君師父)-(군(君)-ruler, 사(師)-teacher, 부(父)-father)
유교(儒敎)-(유(儒)-Confucian, 교(敎)-teaching)
남존여비(男尊女卑)-(남(男)-male, 존(尊)-respect, 여(女)-female, 비(卑)-humble)
황제(皇帝)-(황(皇)-emperor, 제(帝)-emperor)
영토(領土)-(영(領)-territory, 토(土)-land)
노역(勞役)-(노(勞)-labor, 역(役)-service)
미모(美貌)-(미(美)-beauty, 모(貌)-appearance)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고전(古典)-(고(古)-ancient, 전(典)-classic)
주역(周易)-(주(周)-Zhou, 역(易)-change)
이진법(二進法)-(이(二)-two, 진(進)-advance, 법(法)-method)
계몽주의(啓蒙主義)-(계몽(啓蒙)-enlightenment, 주의(主義)-ism)
교육(敎育)-(교(敎)-teach, 육(育)-nurture)
추방(追放)-(추(追)-expel, 방(放)-release)
도인(道人)-(도(道)-Tao, 인(人)-person)
장안사(長安寺)-(장안(長安)-Jangansa, 사(寺)-temple)
신계사(神界寺)-(신계(神界)-divine realm, 사(寺)-temple)
표충사(表忠寺)-(표충(表忠)-Pyojeongsa, 사(寺)-temple)
유점사(楡岾寺)-(유점(楡岾)-Yujeomsa, 사(寺)-temple)
악자(惡字)-(악(惡)-evil, 자(字)-character)
수도(首都)-(수(首)-head, 도(都)-capital)
감나무(柿나무)-(감(柿)-persimmon, 나무-tree)
일감(일감)-(일(一)-one, 감(感)-sense)
풍수적(風水的)-(풍수(風水)-feng shui, 적(的)–like)
가장(家長)-(가(家)-family, 장(長)-head)
번성(繁盛)-(번(繁)-flourish, 성(盛)-prosper)
목단(牧丹)-(목단(牧丹)-peony)
안티(안티)-(안티(anti)-anti)
불로유(不老乳)-(불로(不老)-ageless, 유(乳)-milk)
폐차(廢車)-(폐(廢)-discard, 차(車)-car)
경제적(經濟的)-(경제(經濟)-economy, 적(的)–like)
불효(不孝)-(불(不)-not, 효(孝)-filial piety)
변심(變心)-(변(變)-change, 심(心)-heart)
수명(壽命)-(수(壽)-longevity, 명(命)-life)
면류관(冕旒冠)-(면류(冕旒)-crown, 관(冠)-crown)
방패(防牌)-(방(防)-defend, 패(牌)-shield)
까마귀(烏)-(까마귀(烏)-crow)
족보(族譜)-(족(族)-clan, 보(譜)-genealogy)
월계수(月桂樹)-(월계(月桂)-laurel, 수(樹)-tree)
교배(交配)-(교(交)-intermix, 배(配)-match)
임신(妊娠)-(임(妊)-pregnant, 신(娠)-pregnant)
성부(聖父)-(성(聖)-holy, 부(父)-father)
성자(聖子)-(성(聖)-holy, 자(子)-son)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허기(虛氣)-(허(虛)-empty, 기(氣)-energy)
본질(本質)-(본(本)-root, 질(質)-quality)
태황후(太皇后)-(태(太)-great, 황(皇)-emperor, 후(后)-empress)

조강지처 [糟糠之妻 (Wife of Humble Beginnings)]
조침지체 [釣針之妻 (Wife with a Hook-like Demeanor)]
도통군자 [道通君子 (Enlightened Sages)]
배산임수 [背山臨水 (Geomantic Principle of Mountain-Backed, Water-Fronted)]
환포혈 [環抱穴 (Embracing Water Flow Geomancy)]
에테르 [Ether (Primordial Substance)]
암흑물질 [暗黑物質 (Dark Matter)]
카사 [Kasa (Primordial Cause of All Things)]
오강오륜 [五綱五倫 (Five Cardinal Virtues and Five Moral Disciplines)]
남존여비 [男尊女卑 (Male Superiority, Female Inferiority)]
연좌제 [緣坐制 (System of Collective Responsibility)]
불로유 [不老乳 (Elixir of Immortality Milk)]
불로수 [不老水 (Elixir of Immortality Water)]
경청신도 [傾聽信徒 (Attentive Disciple)]
통곡신도 [痛哭信徒 (Weeping Disciple)]
수면신도 [睡眠信徒 (Sleeping Disciple)]
낚시신도 [釣針信徒 (Hook-like Disciple)]
시계신도 [時計信徒 (Clock-watching Disciple)]
봉투신도 [封套信徒 (Offering Envelope Disciple)]
실상의 세계 [實相의 世界 (World of Reality)]
가상의 세계 [假想의 世界 (World of Illusion)]

The term “조강지처” (Jogangjicheo) refers to a wife who shared a life of poverty and hardship with her husband, often eating only __ and ___.

(술지꺼기 (술찌꺼기) and 쌀겨 (쌀겨), explanation: Jogangjicheo literally means a wife who shared “술지꺼기” (술찌꺼기 – dregs of alcohol) and “쌀겨” (쌀겨 – rice bran) during difficult times. This term symbolizes a spouse who endured poverty and hardship with their partner from the beginning of their marriage.)

True or False: a “조침지체” (Jochimjiche) is a wife who constantly criticizes and finds fault with her husband, much like a fishing hook.
(True, explanation: The lecture defines “조침지체” as a wife who uses “낚시 바늘” (fishing hook) to constantly find fault and criticize her husband, pulling him down. This contrasts with the positive connotation of “조강지처.”)

What is the primary reason mentioned for planting a persimmon tree (감나무) in a traditional Korean home?
① To provide shade and beauty
② To symbolize longevity and health
③ To ensure an abundance of work and prosperity
④ To offer a source of sweet fruit for the family
(③ To ensure an abundance of work and prosperity, explanation: persimmon trees are planted in homes to symbolize having “일감” (work) and to ensure that work never ceases, thus bringing prosperity. This is a traditional feng shui belief.)

what is the significance of the “고령산” (Goryeongsan) area where Mr. Huh established his base?
(It is the gathering place for the 12,000 enlightened individuals (도통군자) from Geumgangsan, and its name signifies “highest spiritual power.”: He explains that Goryeongsan is where the spiritual energy from Geumgangsan converges, making it the destined gathering place for the 12,000 enlightened individuals. Its name, meaning “high spirit mountain,” further emphasizes its spiritual importance.)

Intermediate
True or False: The lecture claims that the “에테르” (ether) or “암흑 물질” (dark matter) is a visible substance that scientists have fully understood and integrated into the periodic table.
(False, explanation: The lecture describes “에테르” as a hypothetical, invisible substance that scientists once considered the building block of the universe but later removed from the periodic table because it couldn’t be seen. It is referred to as “암흑 물질” (dark matter) and is beyond human perception.)

Which of the following best describes His view on “젊은 고생” (suffering in youth)?
① It is an unfortunate circumstance to be avoided at all costs.
② It is a valuable experience that cannot be bought with money and helps one mature.
③ It is a sign of poor financial planning by one’s parents.
④ It is a temporary phase that has no lasting impact on a person’s character.
(② It is a valuable experience that cannot be bought with money and helps one mature, explanation: “젊은 고생은 돈 주고도 살 수 없다” (suffering in youth cannot be bought with money), highlighting its immense value in shaping a person’s character and perspective.)

The lecture discusses the concept of “풍수” (feng shui) in relation to geographical features. What is the general principle regarding mountains and water?
(Mountains produce great individuals (인물), while water produces wealthy people (부자).: “산은 인물을 내고 물은 부자를 내는 거예요” (mountains produce great individuals, and water produces wealthy people), outlining a fundamental principle of feng shui.)

what is the primary flaw in traditional Confucian teachings like “부위부강” (wife obeys husband)?
(It promotes male chauvinism (남존여비) and is outdated in modern society, leading to the decline of Confucianism.: He criticizes “부위부강” for promoting “남존여비” (male chauvinism) and argues that such teachings are no longer relevant in an era where women’s status is rising, contributing to Confucianism’s decline.)

What is His interpretation of the statue on top of the US Capitol Building?
(It represents his mother, Jo Gye-sik, a powerful Eastern woman overseeing a male-dominated society, symbolizing her role in his divine lineage.: He identifies the statue as his mother, Jo Gye-sik, a powerful Eastern woman who, despite the male-dominated society, sits atop the Capitol, symbolizing her significant role in his divine lineage and future global unification.)

Advanced
The lecture describes a phenomenon where His name or image can prevent food from spoiling, turning ordinary water into “불로수” (immortal water). What is the underlying concept that enables this transformation?
(He’s divine energy or “카사” (Kasa) transforms matter, making it immortal and imbuing it with infinite intelligence.: his divine energy, referred to as “카사” (the ultimate cause of all things) or “암흑 물질” (dark matter), transforms any substance he touches or that bears his name/image. This energy makes things immortal and imbues them with infinite intelligence, preventing decay.)

Short Answer: Explain His reinterpretation of the traditional “오강오륜” (Five Cardinal Virtues and Five Moral Disciplines) by introducing “신위인강” (God is supreme over humans) and “사위재강” (disciple is supreme over teacher).
(He reinterprets “오강오륜” by placing “신위인강” (God is supreme over humans) and “사위재강” (disciple is supreme over teacher) at the top, emphasizing a hierarchical relationship where divinity and spiritual guidance precede traditional human relationships. This contrasts with Confucianism’s focus on human-centric virtues.: He introduces “신위인강” (God is supreme over humans) and “사위재강” (disciple is supreme over teacher) as foundational principles, placing them above traditional Confucian virtues. This reinterpretation establishes a spiritual hierarchy where divine and spiritual authority are paramount, contrasting with the human-centric focus of traditional “오강오륜.”)

How does Mr. Huh connect ancient Eastern philosophy, specifically the I Ching (주역), to modern Western scientific advancements like computers?
(He credits the I Ching’s yin and yang principles (음양 이진법) as the origin of the binary system, which was adopted by Western thinkers like Leibniz to develop the electronic calculator and ultimately computers.: the I Ching’s yin and yang principles (음양 이진법) provided the foundation for the binary system (1, 2, 1, 2), which Leibniz then adapted to create the electronic calculator, a precursor to modern computers. This highlights the Eastern origins of a key Western technological advancement.)

The lecture mentions several historical figures, including Confucius, Mencius, Buddha, and Jesus, as being present among the audience. What is His explanation for their presence and his ability to identify them?
(He claims these historical figures are reincarnated “도통군자” (enlightened individuals) who have gathered at his location, and he, as the Creator, can recognize their true identities and past lives.: these historical figures are reincarnated “도통군자” (enlightened individuals) who have gathered at his location, Goryeongsan. as the Creator, he possesses the ability to recognize their true identities and past lives, even referring to some by their past titles (e.g., “진인” for Buddha).)

허경영 토요강연 1385회에서는 어떤 내용이 다뤄지는가? 조강지처와 조침지처를 통해 배우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하늘궁에 모인 사람들이 전생에 도인이었음을 밝힙니다.

  1. 불로유와 허경영의 능력
    불로유는 불치병과 고질병을 치유하며, 모든 식품을 썩지 않게 하는 허경영 브랜드의 핵심임.
    허경영은 축복을 통해 물질을 암흑 물질(카사)로 변화시켜 무한한 지능을 부여함.
    허경영은 태어날 때부터 불로를 먹었으며, 그의 몸에 닿는 모든 것이 불로가 됨.

  2. 조강지처와 조침지처의 의미
    조강지처는 가난한 시절을 함께하며 고생한 아내를 의미함.
    조침지처는 남편을 낚시 바늘처럼 찌르고 비난하는 아내를 뜻함.
    젊어서 고생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사람을 성장시키고 세상을 보는 눈을 변화시킴.

  3. 하늘궁과 도통군자
    하늘궁은 금강산 1만 2천 도통군자가 모이는 장소임.
    석가모니, 공자, 맹자, 예수 등 역사적 인물들이 하늘궁에 모여 있음.
    하늘궁은 고령산에 위치하며, 금강산의 기운이 모이는 곳임.

  4. 허경영의 출생과 어머니
    허경영은 중랑교에서 태어났으며, 그의 출생은 물과 깊은 관계가 있음.
    그의 어머니는 미국 국회의사당 꼭대기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의 모델임.
    어머니의 이름은 조계식으로, ‘나라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다’는 의미를 가짐.

허경영 강연에서 말하는 ‘조강지처’와 ‘조침지처’의 의미는? 조강지처는 가난할 때 함께 고생하며 지낸 아내를 뜻하며 현모양처의 상징이지만, 조침지처는 남편을 낚시바늘처럼 옭아매는 고약한 아내를 의미합니다.

  1. 조강지처와 조침지처의 의미
    허경영 강연에서는 ‘조강지처’와 ‘조침지처’라는 두 가지 아내의 유형을 설명하며, 배우자와의 관계에서 가져야 할 태도.

1.1. 조강지처의 의미와 중요성
조강지처의 정의
조강지처는 ‘술지게미 조(糟)’와 ‘쌀겨 강(糠)’을 써서, 술지게미와 쌀겨를 먹으며 가난할 때 함께 고생한 아내를 의미한다.
이는 현모양처의 상징으로, 어려운 시절을 함께 견딘 아내를 뜻한다.
조강지처와 이혼 불가 조건
조선 시대에는 아내를 버릴 수 없는 ‘칠거지악’에 해당하지 않으면 이혼이 어려웠다.
특히, 부모의 3년상을 함께 치른 아내와는 이혼할 수 없었다.
어려운 시절을 함께하는 것의 가치
처음부터 부유하게 시작하는 것보다, 좁은 월세방에서 고생하며 부모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함께 극복하는 것.
남편이 직장을 잃거나 돈을 구하기 어려울 때 아내에게 말 못 하고 혼자 고민하는 청년 시절을 겪는 것이 사람을 성장시킨다.
결혼 초기에 아내와 함께 라면 하나로 울며 밥을 먹고, 쌀이 떨어져 함께 위로하며 살아온 사람이 나중에 복을 받는다.
젊어서 하는 고생은 돈 주고도 살 수 없을 만큼 귀중하며, 이는 사람을 성숙하게 하고 세상을 보는 눈을 달라지게 한다.
술 찌꺼기와 쌀겨를 먹으며 서로 눈물 흘리던 가난한 시절이 나중에 부자가 되면 그리워진다.
하늘궁의 조강지처 정신
하늘궁도 처음에는 방 한 칸짜리 초가집처럼 어려웠으며, 허경영은 감옥에서 나온 후 수십 군데를 떠돌며 강의했다.
강남의 식당에서 점심값을 내고 강의를 하거나, 아는 사람 사무실을 빌려 강의하는 등 어려운 시절을 보냈다.
하늘궁 초창기에 함께 고생하며 도왔던 사람들이 끝까지 함께해야 하며, 중간에 변심하는 것은 조강지처 정신에 어긋난다.

1.2. 조침지처의 의미와 부정적인 영향
조침지처의 정의
조침지처는 ‘낚시 조(釣)’와 ‘바늘 침(針)’을 써서, 남편을 낚시 바늘처럼 옭아매는 고약한 아내를 의미한다.
남편이 잘못한 것이 있으면 낚시 바늘처럼 콕콕 찌르는 아내를 비유한다.
조침지처의 부정적 영향
남편이 상을 받아오면 돈 주고 받아왔다고 비난하고, 상을 못 받아오면 그것 하나 못 받아오냐고 타박하는 등 항상 낚시 바늘처럼 남편을 옭아맨다.
이런 아내를 둔 남편은 출세하기 어렵고, 인생이 망가질 수 있다.
다양한 신도 유형 비유
낚시 바늘 신도: 목사나 God-man이 잘못한 것이 없는지 낚시 바늘처럼 꼬투리를 잡으려는 신도를 의미한다.
목사의 설교에 하자를 잡거나, 스님의 눈이 충혈된 것을 보고 바람피웠다고 소문을 내는 등 본질이 아닌 곁가지에 관심을 갖는다.
통곡 신도: 설교만 들으면 감동받아 우는 신도를 의미한다.
수면 신도: 교회에서 잠을 자는 신도를 의미한다.
이는 교회가 편안하고, 바깥세상의 고달픔 때문에 졸음이 오는 것이므로, 오히려 착한 신도로 볼 수 있다.
목사가 이런 신도를 비난하면 ‘낚시 바늘 목사’가 되는 것이다.
경청 신도: 강의 내용을 콩나물에 물이 스며들 듯 잘 듣고 입력하는 신도를 의미하며, 허경영이 가장 좋아하는 신도 유형이다.
시계 신도: 예배 시간이 언제 끝날지 시계만 쳐다보는 신도를 의미한다.
봉투 신도: 헌금을 얼마 해야 할지 망설이는 신도를 의미한다.

  1. 허경영의 신성함과 하늘궁의 역할
    허경영은 자신을 우주의 본체이자 God-man으로 칭하며, 불로유의 기적과 하늘궁의 역사, 그리고 자신의 특별한 출생과 능력에 대해 설명한다.

2.1. 불로유의 기적과 허경영 브랜드
불로유의 치유 능력
불로유는 국내외에서 불치병과 고질병을 치유하는 놀라운 기적을 일으키고 있다.
허경영 브랜드의 미래
불로유를 발판으로 모든 식품이 썩지 않도록 방부제 대신 허경영의 사진과 이름이 들어가는 허경영 브랜드가 독점 사업이 될 것이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얼굴을 붙이면 음식이 썩지 않으며, 이는 불로유 이전과 이후의 시대를 나눌 것이다.
허경영은 어릴 때부터 불로유를 먹었으며, 그의 입에 닿는 모든 것은 불로가 된다.
마귀들이 불로유를 만들면 썩어버리듯이, 불로유는 아무나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늘궁의 세계 금융 산업 주도
허경영 브랜드의 독점 사업을 통해 하늘궁은 세계 금융 산업을 완전히 주도하게 될 것이다.

2.2. 허경영의 출생과 능력
무궁무진한 능력
허경영은 능력이 무궁무진하며, 축복을 주면 사람들에게 광채(光彩)를 줄 수 있고 죽는 사람도 살릴 수 있다.
예수 시대에도 없던 일이며, 축복만 주면 12제자가 아니더라도 어떤 절도 그런 제자를 만들 수 없다.
중랑교에서의 탄생
허경영의 어머니는 중랑교 철길 밑에서 살았는데, 중랑교는 ‘가운데 중(中)’, ‘눈물 흘릴 낭(浪)’, ‘다리 교(橋)’를 의미한다.
이는 동양의 석가모니와 서양의 예수의 눈물이 내려오는 곳에서 태어났다는 의미로, 동서양 성자들의 눈물 사이에서 태어났음을 상징한다.
그의 출생은 물과 깊은 관계가 있으며, 어린 시절을 아름다운 물이 있는 진주 지수면에서 보냈다.
어머니 조계식 여사의 상징성
미국 국회의사당 꼭대기에 있는 여인상은 허경영의 어머니인 조계식 여사를 상징한다.
이 여인상은 면류관, 방패, 칼을 들고 있으며, 머리에는 까마귀와 아홉 개의 별(이마 5개, 뒤 4개)이 있다.
이는 남성 우월 사회인 미국 국회의사당 위에 동양 여인이 앉아 있는 것으로, 허경영의 어머니가 세상을 지배하는 상징이다.
어머니의 이름 ‘조계식(趙桂植)’은 ‘나라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다’는 의미로, 나라에 권세의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하지만, 기르는 것은 허락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허경영의 어머니는 남편이 사상범으로 감옥에 간 후, 연좌제 때문에 아무도 자신과 아기를 키워주려 하지 않자, 아기를 맡기고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허경영은 예수의 육체를 가졌고, 하늘 백궁에서 예수를 보낸 자의 영을 가졌으므로, 성부, 성자, 성령을 모두 가지고 있다.

2.3. 하늘궁의 재정 운영과 세금 납부
초종교 재단법인 하늘궁
하늘궁은 재단법인 하늘궁 유지재단 사무실이며, 30억 원을 국가에 내고 종교 재단법인이 되었다.
이로 인해 하늘궁은 초종교 재단이 되었고,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자발적인 세금 납부
허경영은 종교 재단으로서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지만, 사업자 등록을 하고 강의를 통해 돈을 벌어 자발적으로 세금을 납부한다.
1년에 약 60억 70억 원을 납부하며, 대선 자금 마련을 위해 이러한 방식을 유지하고 있다.
양주시에만 30억 원을 기부했으며, 세무서에는 수백억 원을 납부했다.
하늘궁 재산의 투명성
하늘궁의 모든 재산은 은행에 들어있어 누구도 가져갈 수 없으며, 은행이 순위이다.
허경영은 빈손으로 와서 수많은 땅과 호텔, 건물을 매입하여 100만 평을 확보했으며, 이는 모두 은행 대출로 이루어졌다.
이자를 내지 못하면 은행이 모든 재산을 가져갈 수 있으므로, 하늘궁 방문객들은 건축 헌금을 내어 이자를 유지해야 한다.

2.4. 실상의 세계와 에테르
가상의 세계와 실상의 세계
인간은 눈에 보이는 ‘가상의 세계’만 알 뿐, ‘실상의 세계’는 볼 수 없다.
에테르의 존재
과거 과학자들은 우주를 만든 물질인 에테르가 원자를 만드는 재료.
에테르는 암흑 물질이며, 시간, 공간, 온도를 초월하여 원자를 움직이게 한다.
러시아 과학자 멘델레예프는 원자 주기율표에 에테르를 맨 앞에 넣었으나, 눈으로 볼 수 없다는 이유로 과학자들이 제외했다.
에테르는 만물의 원인자이자 원자의 영양소이며, 인도에서는 ‘카사’라고 불린다.
허경영의 비행체 영상
허경영은 자신의 비행체가 하늘궁에 오는 영상이 ‘실상의 세계’가 ‘가상의 세계’에 찍힌 것.
이 영상은 CCTV에 찍힌 것으로, 세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며, 누구도 가짜라고 할 수 없는 연구 대상이다.
비행체는 허경영을 태울 준비가 되면 빨간불이 들어오며, 실내로 들어올 때는 몇억 분의 1로 축소된다.
이 비행체는 백궁에 보낸 사람들이 타고 오며, 사람들은 비행체가 와도 교신이 안 되어 알지 못한다.
축복을 통한 암흑 물질화
허경영에게 축복을 받기 전에는 물질이지만, 축복을 받으면 무한대 지능을 가진 암흑 물질(카사)로 변한다.
허경영이 잡은 모든 것은 암흑 물질이 된다.

  1. 금강산 도통군자와 고령산의 의미
    허경영은 금강산에서 1만 2천 도통군자가 나온다는 예언과 함께, 고령산이 이 도통군자들이 모이는 장소임을 강조하며, 세계 각지의 성인들이 하늘궁에 모여 있음.

3.1. 금강산 도통군자와 고령산
금강산의 인물 배출
트럼프 대통령의 사인이 금강산을 흉내 낸 것이며, 산은 인물을 내고 물은 부자를 낸다는 풍수지리 원칙을 따른다.
산이 좋은 곳에 살면 훌륭한 선비나 벼슬하는 사람이 나오고, 물길이 좋은 곳에 살면 사업하는 부자가 나온다.
금강산 1만 2천 도통군자
남사고의 예언에 따르면 금강산에서 도를 완전히 통달한 1만 2천 명의 도통군자가 나온다.
이 1만 2천 도통군자가 지금 하늘궁이 있는 고령산에 모여 있다.
고령산의 의미
고령산은 ‘높을 고(高)’, ‘신령 영(靈)’을 써서 ‘가장 높은 신령’을 의미한다.
금강산의 네 개 절(유점사, 표충사, 신원사, 장안사)에서 내려오는 혈자리가 고령산에 모여 세계 도통군자들이 모이는 장소가 되었다.
허경영은 고령산 남쪽에 집을 짓기 위해 빈털터리로 와서 100만 평의 땅과 건물을 확보했다.

3.2. 허경영 고향 지수면의 풍수지리
재벌 175명 배출
허경영의 고향인 진주 지수면은 LG, 삼성, 효성, SK 등 175명의 재벌을 배출했다.
이는 지수면의 물이 지혜롭기 때문이며, 진주 남강이 마을을 한 바퀴 돌아 흐르는 지형 때문이다.
환포혈 지형
진주 남강은 바다 옆에서 출발하지만, 물이 북쪽으로 올라가 낙동강과 만나는 특이한 지형을 가지고 있다.
물이 마을을 한 바퀴 돌아 흐르는 것을 풍수지리에서는 환포혈(環抱穴)이라고 하며, 이는 옥토를 만들고 부를 가져다준다.
물이 맑고 깊으며 백사장이 하얀 아름다운 강변 풍경을 가지고 있다.

3.3. 세계 성인들의 하늘궁 집결
석가모니의 재림
석가모니는 강증산으로 재림했고, 강증산은 최선우로 다시 태어나 하늘궁에 와 있다.
허경영은 6년 전부터 최선우를 ‘진인’이라고 불렀으며, 이는 그가 석가모니임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공자와 맹자의 재림
공자는 이상훈 씨로, 맹자는 김정훈 씨로 재림하여 하늘궁에 와 있다.
이들은 전생의 얼굴을 그대로 닮았으며, 맹자의 어머니도 함께 와 있다.
측천무후의 재림
중국의 유일한 여황제인 측천무후는 권예서 씨로 재림하여 하늘궁에 와 있다.
측천무후는 남존여비 사상이 강했던 중국에서 황제가 되어 영토를 두 배로 늘리고, 백성들의 생활을 향상시키며, 노역을 금지하는 등 위대한 업적을 남겼다.
그녀에 대한 부정적인 역사 기록은 남성 사학자들의 오해와 비난 때문이다.
제갈공명의 재림
제갈공명은 한 주모 씨로 재림하여 하늘궁에 와 있다.
서양 철학자들의 재림
소크라테스, 페스탈로치, 라이프니츠, 볼프 등 서양의 유명한 철학자들도 하늘궁에 와 있다.
볼프는 중국 고전을 통해 독일 철학을 발전시켰고, 라이프니츠는 중국 주역의 이진법을 가져와 전자 계산기와 컴퓨터 발전에 기여했다.
페스탈로치는 중국의 유교 교육을 가져와 독일 교육의 아버지가 되었다.
이들은 동양 사상을 서양에 전파하여 유럽의 계몽주의와 철학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다.
사도 바울의 재림
기독교의 사도 바울도 하늘궁에 와 있으며, 그는 기독교를 박해하다가 예수를 믿게 된 후 전 세계에 기독교를 알린 인물이다.
하늘궁의 중요성
하늘궁에 모인 사람들은 모두 막강한 도인들이며, 실업자나 평범한 사람도 우습게 보면 안 된다.
석가, 공자, 예수 등 모든 성인들이 와 있는 곳이므로, 허경영을 가짜로 여기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하늘궁은 최고로 깨끗한 사람들이 집합되어 있는 곳이므로, 절대 업신여겨서는 안 된다.

  1. 유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새로운 오강오륜
    허경영은 유교의 남존여비 사상이 시대에 맞지 않음을 지적하며, 신과 스승을 으뜸으로 삼는 새로운 오강오륜을 제시한다.

4.1. 유교의 남존여비 사상 비판
공자의 실수
공자는 남존여비 사상을 가졌던 것이 큰 실수였다.
허경영은 이러한 사상을 고쳐야 한다.
부부유별의 문제점
유교의 ‘부위부강(婦爲夫綱)’은 아내가 남편을 으뜸으로 섬겨야 한다는 것으로, 이는 시대에 맞지 않는다.
남편과 아내는 동등하며, 서로를 으뜸으로 섬길 수 있어야 한다.
유교의 몰락과 기독교의 부상
남존여비 사상 때문에 유교는 내리막길을 걸었고, 여성 상위 시대에 맞지 않아 무너졌다.
반면 기독교는 남녀 차별을 없애고 여성에게 집사, 권사 등의 직분을 주어 여성의 지위를 높였다.
조선 시대에는 여성의 이름조차 쓰지 못하게 했다.

4.2. 허경영의 새로운 오강오륜
새로운 오강
신위인강(神爲人綱): 인간은 신을 으뜸으로 섬겨야 한다.
사위재강(師爲弟綱): 제자는 스승을 으뜸으로 섬겨야 한다.
덕위도강(德爲道綱): 덕은 도를 으뜸으로 섬겨야 한다.
군위신강(君爲臣綱): 임금은 신하를 으뜸으로 섬겨야 한다.
부위자강(父爲子綱): 아버지는 자식을 으뜸으로 섬겨야 한다.
도덕의 계급
인(仁)이 덕(德)을 으뜸으로 섬겨야 하며, 사랑이 덕을 쌓는 행위의 전제이다.
덕(德)은 도(道)를 으뜸으로 섬겨야 한다.
도덕의 빌딩은 인, 덕, 도의 순서로 쌓아 올려야 한다.

  1. 감나무의 풍수적 의미
    감나무는 풍수적으로 일감을 많이 생기게 하고 사업 번성을 돕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진다.

5.1. 감나무의 상징성
일감과 사업 번성
우리나라 옛집에는 감나무가 없는 집이 없었는데, 이는 실업자가 되지 않고 일감이 끊이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심었다.
감나무 그림을 사무실에 걸면 일감이 많이 들어와 사업이 잘 된다.
가장의 운명과 연결
집안의 감나무가 죽으면 가장이 죽고 일이 없어진다는 믿음이 있다.

허경영 강연 1385회에서 다루는 핵심 내용은? 조강지처의 진정한 의미와 함께, 에테르(카사)의 실상을 보여주는 비행 영상, 그리고 금강산 1만 2천 도통군자가 고령산에 모였다. 이는 물질세계를 초월한 영적 존재와 현상에 대한 허경영의 독자적인 세계관을 제시하며, 그의 신성함.

허경영 토요 강연 (2023.04.29) 요약 노트

  1. 허경영의 신성함과 불로유 기적
    불로유 기적: 허경영의 사진과 이름이 들어간 ‘불로유’는 국내외에서 불치병과 고질병을 치유하는 놀라운 효과를 보이고 있으며, 앞으로 모든 식품에 방부제 대신 허경영 브랜드가 사용되어 하늘궁이 세계 금융 산업을 주도할 것.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축복을 주어 광체를 내게 하고, 죽어가는 사람도 살릴 수 있다. 이는 예수 시대에도 없던 능력.
    허경영의 초월적 존재: 허경영은 자신을 과학자보다 더 높은 경지에서 사물을 아는 존재이며, 자신이 만지는 모든 물질은 암흑 물질(카사)로 변한다.
    불로유의 원리: 허경영의 이름이나 얼굴이 붙은 음식은 썩지 않으며, 허경영이 먹는 모든 것은 불로(不老)가 된다. 이는 허경영이 아기 때부터 불로를 먹었기 때문.
    예시: 수도꼭지에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면 나오는 물이 모두 불로수가 된다.
    마귀와의 대비: 마귀들이 불로를 만들면 썩어버리듯이, 불로유는 허경영의 신성함이 전제되어야만 가능하다.

  2. 조강지처와 배우자의 역할
    조강지처의 의미: ‘조강지처(糟糠之妻)’는 술지게미와 쌀겨를 먹으며 가난하게 함께 고생한 아내를 뜻한다. 허경영은 처음부터 부유하게 시작한 부부보다 가난을 함께 겪은 부부가 더 복이 있다.
    젊은 고생의 중요성: 젊어서 고생하는 것은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귀한 경험이며, 이를 통해 사람이 되고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진다.
    조선 시대 이혼 조건: 조선 시대에는 부모의 3년상을 함께 치른 아내와는 이혼할 수 없었다.
    조침지처(釣針之妻): 남편을 낚싯바늘처럼 찌르고 비난하는 아내를 ‘조침지처’라고 부른다. 이런 아내는 남편의 출세를 막고 인생을 망가뜨릴 수 있다.
    낚싯바늘 신도: 교회나 하늘궁에도 목사나 God-man을 낚싯바늘처럼 비판하고 흠을 잡는 신도들이 있다.
    긍정적 시각의 중요성: 모든 것을 좋게 보면 한이 없고, 나쁘게 보면 끝이 없으므로 긍정적인 시각을 가져야 한다.
    하늘궁 초창기 동지들의 중요성: 하늘궁이 어려웠던 시절 함께 고생했던 사람들이 조강지처와 같으므로, 변심하지 않고 끝까지 함께 발전해야 한다.
    예시: 허경영 자신도 감옥에서 나온 후 장소가 없어 길바닥이나 중국집 등 여러 곳을 떠돌며 강의를 했고, 김기상 고문이 집을 사면서 하늘궁의 기반이 마련되었다.

  3. 풍수지리와 허경영의 고향
    풍수의 기본 원리: 산은 인물을 내고 물은 부자를 낸다는 풍수지리 원리를 설명한다.
    허경영의 고향 (지수면): 허경영의 고향인 진주 지수면은 물이 지혜로워(지수면의 ‘지수’) LG, 삼성, 효성, SK 등 175명의 재벌이 배출된 부자 동네.
    아름다운 자연: 진주 남강이 마을을 한 바퀴 돌아 흐르고, 백사장과 대나무 밭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며, 뒤로는 방어산과 지리산 줄기가 보이고 앞에는 남해 바다가 펼쳐져 있다고 묘사한다.
    특이한 물길: 남강 물이 바다 옆에서 시작되지만 남쪽으로 흐르지 않고 북쪽으로 올라가 낙동강과 만나는 특이한 지형을 환포혈(環抱穴).
    기와집 마을: 어릴 적 고향 마을은 초가집이 하나도 없고 모두 큰 기와집이었다고 회상하며, 서울의 기와집보다 훨씬 웅장했다.
    허경영의 출생지 (중랑교): 허경영은 동서양 성자들의 눈물이 내려오는 곳이라는 의미의 ‘중랑교’ 철길 밑에서 태어났다고 말하며, 자신의 출생이 물과 깊은 관계가 있다.
    수락산과 불암산: 수락산은 석가모니의 10대 제자, 불암산은 석가모니가 열반하는 모습이며, 이들이 석가모니를 보고 통곡하는 모습.
    삼각산과 도봉산: 삼각산은 예수의 십자가 모양이고 도봉산의 12봉우리는 12제자가 예수를 보고 우는 모습.
    중랑교의 의미: 동양과 서양 성자들의 눈물이 흘러내리는 곳의 ‘가운데(中)’라는 의미를 가진 중랑교에서 태어났다.

  4. 금강산 1만 2천 도통군자와 고령산 하늘궁
    금강산 1만 2천 도통군자: 남사고의 예언처럼 금강산에서 1만 2천 명의 도통군자(도를 완전히 통달한 사람)가 나온다.
    고령산 하늘궁: 이 1만 2천 도통군자가 금강산 꼭대기가 아닌 교통이 편리한 고령산에 모였다.
    고령산의 의미: ‘높을 고(高)’와 ‘신령 영(靈)’을 써서 ‘가장 높은 신령’이 있는 산이라는 의미.
    금강산의 맥: 금강산의 네 개 절(유점사, 표충사, 신원사, 표훈사)에서 내려오는 혈자리가 설악산, 오대산, 용문산, 감악산을 거쳐 고령산에 모인다.
    감악산의 의미: ‘감(柿)’나무는 일감이 많아지고 사업이 번성하는 것을 상징하며, 집에 감나무 그림을 걸면 좋다.
    하늘궁의 확장: 허경영은 빈털터리로 고령산에 와서 250개의 땅과 17개의 호텔, 수십 개의 건물을 사들여 100만 평을 확보했다.
    은행 대출: 이 모든 것을 은행 대출로 구입했으며, 이자를 내지 못하면 은행이 모든 것을 가져갈 수 있다.
    하늘궁 유지: 허경영이 감옥에 가더라도 신도들이 건축 헌금을 내어 이자를 내고 하늘궁을 유지해야 한다.
    도인들의 집결지: 하늘궁에는 석가모니, 예수의 10대 제자, 공자의 제자 등 인류 역사를 좌우했던 수많은 도인들이 모여 있다.
    석가모니: 최선우 씨가 석가모니의 환생이며, 강증산으로 왔다가 다시 최선우로 왔다. 허경영은 6년 전부터 그를 ‘진인’이라고 불렀다.
    공자: 이상훈 씨가 공자이며, 공자의 남존여비 사상이 유교의 몰락을 가져왔다.
    맹자: 김정훈 씨가 맹자이며, 맹모삼천지교의 맹자 어머니도 하늘궁에 와 있다.
    측천무후: 권예서 씨가 측천무후의 환생이며, 측천무후는 남존여비 사상이 강했던 중국에서 황제가 되어 영토를 넓히고 백성들의 삶을 개선한 위대한 여성이라고 칭송한다.
    제갈공명: 한주모 씨가 제갈공명의 환생.
    서양 철학자들: 소크라테스, 페스탈로치, 라이프니츠, 볼프 등 서양의 위대한 철학자들도 하늘궁에 와 있다.
    볼프: 중국 고전을 연구하여 독일 철학에 영향을 주었으며, 이로 인해 독일에서 추방당하기도 했다.
    라이프니츠: 중국 주역의 음양 이진법을 가져가 전자 계산기를 만들고 컴퓨터 발전에 기여했다.
    페스탈로치: 중국의 유교 교육을 가져가 독일 교육의 아버지가 되었다.
    노자: 김창웅 씨가 노자의 환생.

  5. 에테르(카사)의 실상과 허경영의 비행 영상
    에테르의 개념: 과학자들이 우주를 만든 물질이자 원자의 재료라고 가설을 세웠던 에테르는 시간, 공간, 온도를 초월하는 암흑 물질.
    주기율표에서 제외: 멘델레예프가 원자 주기율표에 에테르를 넣었으나,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과학자들이 싸워 주기율표에서 제외되었다.
    인도의 카사: 인도에서는 에테르를 ‘카사(만물의 원인자)’라고 부르며, 이는 태양처럼 빛나는 에너지.
    허경영의 비행 영상: 허경영은 자신이 비행하는 영상이 에테르의 실상이 가상의 세계에 찍힌 것이며, 이는 세계 역사상 처음 있는 일.
    영상 분석: 하늘궁 CCTV에 찍힌 영상에는 허경영의 방 앞에서 빛나는 천사가 마중하고, 비행체가 나타나 허경영을 태우기 직전 빨간 불이 들어오는 모습이 담겨 있다.
    천사들의 환영: 허경영이 비행체에 탑승하여 이동할 때 천사들이 왕관처럼 나타나 환영하는 모습이 영상에 찍혔다.
    비행체의 축소: 비행체는 실내로 들어올 때 몇억 분의 1로 축소되어 보이지 않게 되며, 이는 박효숙 총괄이 허경영의 지시로 핸드폰으로 촬영한 것.
    백궁과의 교신: 백궁에 보낸 영혼들은 이 비행체를 타고 오지만, 인간들은 이를 볼 수 없다.

  6. 허경영의 어머니와 미국 국회의사당
    미국 국회의사당 꼭대기의 여인상: 미국 국회의사당 꼭대기에 있는 여인상이 허경영의 어머니인 조계식 여사의 모습.
    상징적 의미: 이 여인상은 면류관, 방패, 칼을 들고 있으며, 머리에는 까마귀와 아홉 개의 별(이마 5개, 뒤 4개)이 있다. 이는 남성 우월 사회인 미국에서 여자가 국회의사당 꼭대기에 앉아 남성들을 누르고 있는 상징.
    허경영의 어머니 이름: 허경영의 어머니 이름인 ‘조계식(趙桂植)’은 ‘나라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다’는 의미이며, 이는 허경영이 세계를 통일할 때 미국 의사당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예언적 의미를 담고 있다.
    허경영의 출생: 허경영은 어머니가 남편이 감옥에 간 지 3년 후에 임신하여 낳았으며, 이는 예수처럼 남성과의 교배 없이 임신하여 태어난 것.
    성부, 성자, 성령: 허경영은 예수의 육체를 가지고 있으며, 하늘 백궁에서 예수를 보낸 자의 영혼이므로 성부, 성자, 성령을 모두 가지고 있는 존재.

  7. 다양한 신도 유형과 본질의 중요성
    신도 유형: 허경영은 교회 신도들을 여러 유형으로 분류하며, 이는 하늘궁 신도들에게도 적용될 수 있다.
    잠자는 신도: 목사님이 가장 좋아하는 신도로, 교회가 편안하고 바깥세상이 고달파서 잠이 오는 것이므로 신앙심이 깊은 사람이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통곡 신도: 설교를 들으면 감동받아 우는 신도.
    경청 신도: 허경영이 가장 좋아하는 신도로, 콩나물에 물이 스며들듯이 말씀을 잘 듣고 입력하는 신도.
    시계 신도: 예배 시간이 언제 끝나나 시계만 보는 신도.
    봉투 신도: 헌금을 얼마 해야 할지 망설이는 신도.
    낚시 신도 (조침 신도): 목사나 스님의 설교나 행동에서 흠을 잡으려는 신도. 이런 신도는 소문을 부풀려 공동체를 해칠 수 있다.
    본질에 대한 관심: 신앙생활에서 본질에 관심을 가져야 하며, 엉뚱한 곁가지나 눈에 보이는 가상적인 것에 매여서는 안 된다.

  8. 허경영의 세금 납부와 하늘궁의 재정
    초종교 재단: 하늘궁은 재단법인 하늘궁유지재단으로 등록되어 초종교 재단이 되었기 때문에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자발적 세금 납부: 하지만 허경영은 대선 자금 마련을 위해 사업자 등록을 하고 강의를 통해 돈을 벌어 자발적으로 세금을 내고 있다.
    납부 금액: 1년에 약 60억 70억 원의 세금을 내며, 양주시에만 30억 원을 기부했다.
    하늘궁 재산 관리: 하늘궁의 모든 재산은 은행에 들어있어 누구도 가져갈 수 없으며, 허경영의 이름 자체가 무궁무진한 재산 가치를 가지고 있다.

  9. 허경영의 강의 방식
    5분 전 종료: 허경영은 가장 좋은 연설은 5분 전에 끝나는 것이라고 말하며, 자신도 할 말이 많지만 시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

조강지처의 의미와 젊은 시절의 고난

조강지처는 술지게미와 쌀겨를 먹으며 가난하게 함께 살았던 아내를 의미합니다. 조선 시대에는 부모의 3년상을 함께 치른 여자와는 이혼할 수 없었으며, 이는 조강지처의 덕목 중 하나로 여겨졌습니다. 처음부터 풍족하게 결혼 생활을 시작하는 것보다, 좁은 월세방에서 부모의 고생을 이해하고 금전적으로 어려움을 겪으며 함께 고난을 이겨낸 부부가 나중에 복을 받습니다. 젊어서 고생은 돈 주고도 살 수 없다는 말처럼, 이러한 경험은 사람을 성숙하게 하고 세상을 보는 눈을 변화시킵니다.

하늘궁의 설립 과정과 허경영의 세금 납부
하늘궁은 처음 방 한 칸짜리 초가집과 같은 곳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감옥에서 출소한 후 장소가 없어 명동 공원, 중국집, 강남의 식당 등 수십 군데를 떠돌며 강의를 했습니다. 특히 식당에서는 점심값을 내고 한 시간 반 동안 강의를 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이후 김기상 고문이 집을 사면서 하늘궁의 터전이 마련되었고, 현재는 종로상가에 무료 급식소 사무실을 운영하며 카톨릭 빌딩 6층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재단법인 하늘궁 유지재단은 국가에 30억 원을 내놓고 종교 재단법인으로 등록되어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지만, 자발적으로 사업자 등록을 통해 강의 수익으로 연간 60억 70억 원의 세금을 납부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선 자금 마련을 위한 것이기도 하며, 양주시에만 수백억 원의 세금을 납부했습니다.

조침지처와 다양한 신도의 유형
조침지처는 낚시 바늘처럼 항상 상대를 찌르고 비난하는 아내를 의미합니다. 남편의 잘못을 낚시 바늘로 꿰어 잡듯이 비난하는 여자를 조침지처라고 합니다. 교회에도 다양한 유형의 신도가 있습니다.

조는 신도 (수면 신도): 교회가 편안하고 바깥세상이 고달파서 잠이 드는 신도입니다. 목사는 이를 이해하고 포용해야 합니다.
통곡 신도: 설교만 들으면 감동받아 우는 신도입니다.
경청 신도: 목사가 가장 좋아하는 신도로, 콩나물에 물이 스며들듯 말씀을 경청하는 신도입니다.
시계 신도: 예배 시간이 언제 끝날지 시계만 보는 신도입니다.
봉투 신도: 헌금 액수를 망설이는 신도입니다.
낚시 신도 (조침 신도): 목사의 설교에서 하자를 찾아내고 비난하는 신도입니다. 이러한 신도는 본질보다 곁가지에 관심을 두며, 소문을 부풀려 공동체를 해칠 수 있습니다.

풍수지리와 인물, 부자의 탄생
산은 인물을 내고 물은 부자를 냅니다. 배산임수(背山臨水)의 풍수 원리에 따라 산이 좋은 곳에서는 걸출한 인물이 나오고, 물길이 좋은 곳에서는 부자가 나옵니다. 허경영의 고향인 지수면은 물이 지혜로워 LG, 삼성, 효성, SK 등 175명의 재벌이 탄생한 곳입니다. 진주 남강이 바다 옆에서 출발하지만 북쪽으로 흘러 낙동강과 만나는 특이한 지형을 가지고 있으며, 물이 마을을 한 바퀴 돌아 흐르는 ‘환포 혈’ 지형은 옥토를 만들고 부를 가져다줍니다.

반면 금강산과 같은 산악 지형에서는 도인이나 인물이 나옵니다. 금강산의 정기가 설악산, 오대산, 용문산, 감악산, 고령산, 삼각산으로 이어지며, 특히 고령산은 ‘가장 높은 신령’이라는 의미를 지닌 영험한 곳입니다.

감나무의 상징과 일감의 풍요
우리나라 집에는 감나무가 없는 집이 없을 정도로 감나무를 많이 심었습니다. 이는 ‘일감이 많아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감나무 그림을 사무실에 걸면 일감이 들어오고 사업이 번성한다는 풍수적 믿음이 있습니다. 집안의 감나무가 죽으면 가장이 죽고 일이 없어진다는 속설도 있습니다.

실상의 세계와 에테르
이 세상은 가상의 세계와 실상의 세계로 나뉩니다. 과학자들은 우주를 만든 물질인 ‘에테르’를 가설로 제시했습니다. 에테르는 시간, 공간, 온도를 초월하며 원자를 움직이는 원인자입니다. 과거 멘델레예프는 원자 주기율표에 에테르를 포함했지만, 눈으로 볼 수 없다는 이유로 제외되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에테르의 세계, 즉 실상의 세계를 보여줄 수 있다, 자신의 비행 영상이 실상의 세계가 가상의 세계에 찍힌 것. 이 에테르는 만물의 원인자이자 원자의 영양소이며,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모든 물질이 무한대 지능을 가진 암흑 물질로 변한다고 말합니다.

1만 2천 도통 군자의 집결지, 고령산
금강산에서 1만 2천 도통 군자가 나온다는 예언처럼, 현재 고령산에 이들이 모여 있다. 이곳에는 예수의 10대 제자, 석가모니의 10대 제자, 공자의 제자 등 인류 역사를 좌우했던 도인들이 환생하여 모여 있습니다. 석가모니는 강증산으로, 강증산은 최선우로 환생하여 허경영을 만나러 왔다고 합니다. 공자는 이상훈 씨, 맹자는 김정훈 씨, 제갈공명은 한주모 씨로 환생했다고 말합니다. 또한 중국의 여황제 측천무후는 권예서 씨로 환생했다.

유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새로운 오강오륜
공자의 사상 중 ‘남존여비’는 큰 실수였으며, 이로 인해 유교가 내리막길을 걷게 되었다고 허경영은 지적합니다. 여성 상위 시대가 도래하면서 아내가 남편을 으뜸으로 섬겨야 한다는 유교적 가르침은 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새로운 오강오륜을 제시하며, 인간은 신을 으뜸으로 섬기고, 제자는 스승을 으뜸으로 섬겨야 한다. 또한 덕은 도를 으뜸으로 섬겨야 하며, 덕의 재료는 사랑. 도덕의 빌딩은 인(仁)에서 시작하여 덕(德)을 거쳐 도(道)에 이르는 계급이 있다고 말합니다.

측천무후의 재평가
측천무후는 남존여비 사상이 강했던 중국에서 여황제가 되어 50년간 통치하며 영토를 두 배로 늘리고 백성들의 삶을 개선했으며, 세금을 적게 걷고 노역을 금지시킨 위대한 인물입니다. 그녀는 자식이라도 왕의 자격이 없으면 가차 없이 제거하여 백성을 위한 정치를 펼쳤습니다. 허경영은 측천무후에 대한 부정적인 역사적 기록은 남성 중심의 사학자들이 그녀를 폄하하기 위한 오해, 그녀의 업적을 높이 평가합니다.

미국 국회의사당의 숨겨진 상징
미국 국회의사당 꼭대기에 있는 여신상은 허경영의 어머니인 조계식 여사의 모습. 이 여신상은 면류관, 방패, 칼을 들고 있으며, 머리에는 까마귀와 아홉 개의 별이 있습니다. 이는 남성 우월 사회인 미국에서 여성이 국회의사당 꼭대기에 앉아 남성들을 누르고 있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닙니다. 조계식 여사의 이름은 ‘나라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다’는 뜻으로, 이는 허경영이 세계를 통일할 때 미국 의사당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임을 암시한다고 말합니다.

불로유 시대와 허경영의 존재
허경영의 이름이 붙은 불로유는 썩지 않는 기적을 보여주며, 이는 인류에게 썩지 않는 물질을 가져온 자가 태어난 해인 ‘허기(虛氣)’를 기점으로 불로 이전과 이후 시대로 나뉜다. 허경영은 자신이 어릴 때부터 불로를 먹었으며, 자신의 입이 닿는 모든 것이 불로가 된다고 말합니다. 수도꼭지에 스티커를 붙이면 나오는 물이 불로수가 되고, 음식도 불로 음식이 되어 굶어도 죽지 않는다. 이는 마치 독사가 물만 먹어도 독이 되듯이, 허경영은 모든 것을 불로로 만드는 존재라고 말합니다.

조강지처의 변심과 하늘궁의 유지
하늘궁 초창기 고생을 함께했던 사람들이 변심하는 것은 조강지처가 변심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합니다. 어려울 때 함께했던 사람들이 끝까지 하늘궁의 발전을 위해 함께해야 하며, 변심하는 것은 1만 2천 도통 군자에서 벗어나는 행위. 하늘궁은 허경영의 것이 아니라 은행에 들어있어 누구도 가져갈 수 없으며, 언젠가 세계 은행들을 장악하게 될 것.

God-man의 강연과 경청의 중요성
허경영은 자신의 강연이 God-man의 말씀이며, 모두가 경청해야 할 귀한 말씀. 하늘궁에 모인 사람들은 모두 경청하는 분들이며, 이는 지도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신도의 유형. 본질에 관심을 가지고 곁가지에 매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가상에 매여 집안을 망치는 신도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당부합니다.

오늘도 불로유 기적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불치병과 고질병을 치유하는 놀라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불로유를 발판으로 모든 식품이 썩지 않도록 방부제 대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사진과 이름이 들어가는 허경영 브랜드가 독점 사업이 됨으로써 하늘궁은 세계 금융 산업의 완전히 주도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지구촌 인류들에게 섭리의 말씀을 주실 우주의 본체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조강지처죠. 조강지처와 무슨 처가 있을까요? 요건, 요것도 조차지, 그 무슨, 무슨 처가 있을까? 아니, 조강지처하고 반대되는 거 몰라요? 찌르는 사람, 찌르는 사람, 똑같은 “지”가 들어가겠죠. 조강지처는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이거 좋은 여자지. 그러니까 조강지처는 거지에 들어가요.

조강지처를 거지에서 여자 버리려면 거 제약이 안 들어가면 못 버리잖아. 옛날에는 거 제약에 있어야 이혼이 돼. 조선시대는. 그래서 그 일곱 가지 들어가면 무조건 이혼을 해 줘. 까지 안 들어가면 이혼 안 돼.

그러니까 이혼해서 안 되는 조건이 조강지처, 그다음에 두 번째가 뭐예요? 다 조광지천인데, 조광지체라고, 어머니의 3년상을, 부모의 3년상을 같이 지낸 여자하고는 이혼이 안 돼. 그러니까 부모님이 돌아갔는데 3년상을 함께 치른 여자. 이거는 이혼이 되잖아, 영혼이. 조선시대 알죠? 그러니까 그게, 요거는 뭐예요? 술지, 거기 조자, 요거는 쌀, 쌀겨 강자야.

그러면 술지, 거기와 쌀겨를 먹고 부부가 가난하게 살았어. 그런 사람은 조강지처라고 그래. 처음부터 결혼하면서 집 사 주고, 뭐, 전세집 얻어 주고 이러면 그 집안은 볼 일 없어. 월세를 시켜야 돼, 글쎄를 가야 되는 거야. 좁은 집에, 거기서 살아봐야 부모의 고생한 걸 알게 되는 거예요.

처음부터 뭐, 아파트 턱 사 주고, 그 사람들의 인생 버린 거야, 이미. 누구를 막론하고, 아무리 부잣집 아들이든, 없는 집이든, 처음부터 아파트 마련해 줬다? 그럼 그, 그 집안은 발전 없어요. 보화 많아요. 처음부터 금전적으로 쪼달려야 돼.

그래야 부모님이 어떻게 우리를 키웠는가, 야, 우리한테 뭐, 우유가 떨어지고 쌀이 떨어졌을 때 부모님이 어떤 마음이 먹었을까? 남자가 집에 들어가면 월세, 방세 내야 돼. 쌀 떨어졌다는데 쌀값도 어디 구해 가야 돼. 돈 구할 데가 없네, 직장은 쫓겨 놨다. 그럼 이건 혼자 고민하고 다니는 거야.

마누라한테 직장 쫓겨 놨다 소리도 못 해요. 그런 청년 시절이 있는 사람하고 없는 사람 차이가 있어요. 그러니까 어려서 결혼 시절에 아내와 남면 하나 갖다 놓고 울고 밥을 먹어 본 사람이라야 되는 거예요. 같이 쌀 떨어져 가지고 같이 울고, 같이 위로하고, 이렇게 살한 사람이 나중에 복이 있는 거예. 뭐, 돈 그럴 때는 돈이 없는 게.

좋아, 그래서 젊은 고생은 돈 주고도 살 수 없다잖아. 주워도 사야 된다잖아. 젊어 고생은 돈을 주고도 못 산다. 돈 주고 못 사는 게 뭐예요? 젊어서 고생하는 거, 굉장히 중요한 거야.

그러면 그건 사람이 돼 버려. 사서, 상경된 거나 마찬가지. 사람을 보는 눈이 달라지는 거야. 음. 그래서 우리 조상들은 부모님의 3년상을 같이 지냈다, 이러면 그 사람은 이혼할 수가 없어. 그리면 거하게 들어가. 그래서 이 조강지처는 같은 술지 거, 밥이 없어 가지고 짧게 남이 먹지 않는 거, 그런 걸로 끼니를 떼운 사람들이 있죠.

우리 어릴 때 그 가난한 사람들 많죠? 이런 사람은 버리는 게 아니야. 그 하늘궁이 처음에 만들 때 어려웠지? 네, 여 방 한 칸 있었어. 집 초가 상하고 똑같았지? 네, 마루 조그만 거 하나 있었지? 그것도 내 집이 아니야. 김기상 고모님의 집, 맞아. 그 나는 감옥서 나와서 일로 왔지.

천신만고 끝에 수십 군데 저 명동 공원에 가서 강의 많이 했어. 장소가 없어 가지고 나와 가지고. 떠돌이 다녔어. 뭐, 고마다 쫓겨 나는 거야, 강의를 하는데. 그러다 중국집에서 주로 많이 했어.

밥 사주고, 저 강남에 테라노에 강의를 많이 했는데, 거기서는 큰 식당에 우르르 가서 한 100명이 밥을 먹으니까 강의를 하게 해 주는 거야. 밥 딱 먹고 난다면 흑판 갖다 놓고 강의, 강의실이 없으니까. 그러가 한 군데를 떠돌이 또 돌아다녔어. 누가 강의실 주나? 안 주지.

그때 내 선거법 위반으로 감옥 갔다 왔지. 그때 내가 떠들여 일을 했었어. 그래서 강남에 큰 식당 같은 데, 잘 안 되는 식당을 골라야 돼. 그런 식당은 점심때 지나면 사람이 없잖아.

그럼 우리는 그때 점심 먹는 시간 끝나는 점에 가서 점심을 먹어 줘. 점심값을 싹 거다가 내잖아. 그러면 한 시간 반 동안 강의하게 해 줘, 주인이. 그렇게 해서 강의를 수십 군데를 쫓겨 다녔어요.

쫓겨 다니다가 김기상 고문이 여기를 샀지, 집 하나. 다섯 왔지. 그게 내가 일로 들어왔어. 그러니까 God-man이 강의를, 지금까지 강의한 거 중에 절반은 길바닥에서 했어.

맞아, 안 맞아요? 남의 건물에 들어가서 하고, 뭐 아는 사람 사무실에서 가서 하고, 그래가지고 하다가 일로 온 거예. 그 종로상가 중국집에서 했잖아. 그게, 그 건물을 내가, 네, 지금 우리가 거기 무료 급식소 사무실이야.

그게, 그게 한 몇 백 평 되죠? 카톨릭 빌딩, 극장 빌딩, 6층. 그건 God-man 거야. 우리가 살았으니까, 허경영 재단법인. 재단법인 하늘궁 유지재단 사무실이야.

그, 그걸 30, 한 게 몇십억 되죠? 그거 한문 유지재단에 30억 내놓은 거야. 국가에 내놓고 재단 법인을 받았죠. 그래서 종교 재단법인이 된 거야. 하늘궁이 초종교 재단이 된 거지.

그래서 나는 세금을 안 내도 돼. 그런데 자발적으로 세금을 내죠. 사업자를 내 가지고, 초종교 하원 재단은 그대로 있고, 종교 재단은 그대로 있고, 사업을, 강의를 해 가지고 사업을 해서 계속 돈을 벌어서 세금을 내지.

그러니까 1년에 한 60억, 70억 내죠. 그러면 그것이 종교라고 해서 안 내도 되는데 왜 내느냐, 옛날에 대선에 나가려니까 자금 때문에 그렇죠. 그래서 그걸 해오고 있는 거야. 그래서 지금 여기 와서 내가 세금을 몇백억을 냈어,

고스란히 몇백억을 양주 시에는 내가 여기 온 이후에 갖다 낸 돈이 30억이, 시청에 갖다 준 돈이 양주시에 낸 계산하니까 30억이, 세무서 같은 데는 몇백억이 많이 냈잖아요, 네. 내 혼자 낸 거야. 근데 내가 종교 재단으로 해, 그대로 하면 10원 안 내도 돼, 근데 다 내고 있는 거야.

그런 사람 보고 나쁘다 이러면 되나, 안 돼요. 안티 하면 안 되는 거죠, 네. 그래서 조침지체는 뭐냐, 낚시 조, 바늘 침, 낚시 바늘이라 소리야. 항상 요렇게 상대를, 남편을, 아내를 이렇게, 뭐 남편 모가지를 이렇게 낚시 바늘 탁, 이런 여자가 있어, 없어? 그런 여자를 조침지체라고 그래.

조강지처하고 좀 다르죠. 남편을 그냥 이렇게 낚시바늘로, 뭐 잘못한 거 있으면 그냥 낚시바늘 마누라야. 저걸 우리 말로 하면 낚시바늘 마누라. 이 강 의장에도 낚시바늘 신도가 있어.

기독교는 말 낚시바늘 성도, 불교를 말하면 낚시바늘 신도, 뭐 God-man이 저 뭐를 잘못하면 낚시바늘 가지고 이렇게 보고 있는 거야. 그래서 교회 같은 데는 조는 신도, 낚시 바늘 신도, 통곡 신도, 무조건 울어, 그냥 목사님 면 그냥 우는 거야, 통곡 신도. 안 맞아, 안 맞아. 잠자는 신도, 수면 신도야. 목사님, 목사님 나오면 이.

초면에 남편하고 싸우던 생각도 다 잊어버려, 그냥 조용히 명상에 들어가 버려. 근데 사실은, 좋은 신도가 제일 착한 신도에. 왜? 교회가 얼마나 편하면 잠을 자겠어. 바깥에 얼마나 고달픔이, 그렇게 졸린데도 주일 시간에 와서 앉아 있는 거, 거기서 조는 거, 그 정신 상태가 괜찮은 거예요.

아, 그 여러분은 존다고 낚시바늘로, “목사가 저 신도 제거는 맨날 존다.” 그러면 안 되는 거야. 그 낚시바늘 목사가 되는 거야. “아, 저 사람은 저렇게 졸린데도 집에서 안 자빠 자고 목사 앞에 와서, 오죽 있으면 잠이 올까?” 응, 이걸 이해를 하면은 반대가 되는 거야. 그렇잖아, “저거 목사를 뭘로 보고 있어서 자고 자빠졌어.” 이러면 그 사람 낚시바늘 목사야.

조약, 조침 목사지만 지키려고 그렇게 잠이 오는데도 졸면서 교회 와가지고, 목사님 말씀드리니까 피로서 남편 잔소리하고 다 까, 잠이 오는구나. 그 푹 자게 놔둬 있네. 그러니까 이걸 좋게 보면 한이 없고, 나쁘게 보면 한이 없어요. 이거 뭐, “목사를 무시하는 거예요, 저게 뭐야, 저게.” 이렇게 볼 수 있죠. 그렇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식으로 보면 끝이 없다는 거야. 허경영을 나쁜 걸로 렇게 보면 끝이 있겠나, 없겠나? “지가 뭔데 말이야, 전지자 이럴 거야.” 그죠? 근데 실제는 능력이 무궁무진 하잖아.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 주면 여러분은 광체를 줄 수가 있어. 죽는 사람도 내 밑에 있는 사람들이 살려.

어. 그, 그러 쉬운 거야, 그게. 그건 옛날에는 없었어. 예수 있을 때도 없던 일이야.

내가 축복만 주면 12제자 아니라도 다, 어떤 절도 그런 제자를 못 만들어. 나는 축복만 주면 다 돼. 그래서 여러분들은 여기가 어디야? 이게 건강산이야. 이거 저, 누구 사인이다, 맞지? 트럼프, 트럼프 사인.

어, 트럼프 트럼프 사인이 금강산을 흉내낸 거야. 트럼프 사인이 건강산 닮았어요. 그래서 그 사람은 왜 사인을 저렇게 그리냐? 산은 인물을 내고 물은 부자를 내는 거예요.

무슨지 알죠? 그러니까 우리가 꼭. 배산임수지. 산을 지면은 인물이 나와, 걸출한 인물이. 물길이 좋은 데 살면은 뭐가 나와? 부자가 나와.

무슨지 알죠? 이게 풍수의 기본이야. 그래서 우리 내 고향에 우리나라 LG, 삼성, 효성, SK 재벌이 175명이 나왔어. 조그마한 시골 말해서 우리나라 재벌 175명, 저거 1, 2, 3등 재벌 LG, 삼성, 효성 다 나와. 왜 그럴까? 물 때문에.

그래서 우리 마을 이름이, 내가 성장한 마을이, 우리 할아버지 아버지가 살아난 마을이 지혜로운 지자, 물 숫자, 이 물 때문에 지혜로운 물 때문에 새 우리나라 부자가 다 나왔어. 만, 씻으면 알죠? 그 사람들이 지수 하면 깜짝 놀래요. 부자 동네 딱 이래, 그냥 첫마디. 어른들 다, 우리나라 어른들 다 알아.

지수가 고향이 그 부자들 나온 동네. 그래, 그 왜 부자가 나와요? 지수가 물이 지혜로워요. 진주 남강이 내려오는 게 우리 마을에서 다 보여. 그게.

백사장과 대나무 밭이 붙어 있어 그냥 은빛나는 백사장이 쫙 내려오고, 대밭이 그냥 새파란 대가 그냥 쫙 같이 내려와 대밭하고 백사장이 그것이 우리 시수 마을 한 바퀴 돌아서 내려가 싹 한 바퀴 돌아 내려가는데, 지가 막혀 나는 그렇게 어릴 때 아름다운 강변과 모래사장과 대밭, 그 강변을 바라보면서 또 뒤에 산은 또 얼마나 아름다워, 방어산 거기 지리산이 지리산 줄기 거기서 내가 앞에는 또 남의 바다가 보여, 저쪽에는 남의 바다가 쫙 물이 남의 바다가 은빛처럼 번쩍번쩍 해, 낮에는 나무 하면서 쳐다보면 남의 바다가이 갈치, 갈치 갖다 난 거 있잖아, 그렇게 빛이나요, 번쩍번쩍. 그 탁 저기는 바다가 있고 여기는 강이 우리 마을로 싹 돌아서 흘러가는데, 노을 질 때 보면 졸도 해요, 얼마나 아름다운지, 무슨지 알죠? 그런데 마을을 쳐다보면 100% 기와집이, 감에 뭐 노란 초가집 한 채도 없어, 전부 끔하게 땅이 안 보여, 마을이, 왜? 전부 고대광실, 서울에 오니까 그런 큰 기와집이 하나도 없어, 경복궁에 가니까 왕궁에 만 있어. 서울 기와집은 잔잔해, 정말이야, 아주 작아요. 근데 우리 고향 기와집은 전부 같아, 응, 옛날에 그랬어요.

지금 많이 흘려 나가는 다 어서 저 부산이나 대구 이런 요정으로 팔려 갔어, 다 뜯어 갔어. 내 어릴 때 막 뜯겨 나갔어, 그 이제 시기가 다 돼서 그래. 그러니까 지수면이 물이 좋죠? 그러면 이 금강산이 금강산에서 부자가 나올까, 도인이 나와, 인물이 나와? 인물, 여기는 인물이 나오게 안 나오겠어.

여기는 부자가 나와, 그래. 그래서 산이 좋은 데 살면 훌륭한 선비가 벼슬을 하는 사람이 나오고, 물이 좋은 데 가서 살면 다 사업하는 사람들이 나와, 부자가 나와. 그래서 우리 고향은 재벌만 175명이 나왔다고 KBS 방송이 돼서 나왔어. 그러면 나는 서울에 와 가지고 오기 전에 치수에서 서울에 우리 어머니가 서울로 왔지, 아버지 매네 때문에 사는 데가 중량교, 개천이 중랑교, 아, 중 맞지, 네. 이게 무슨 왕자야, 눈물, 눈물 낭자, 눈물 흘릴 왕자야. 중랑교 아주 척해야지, 그지? 나 날렸으면 안 돼. 중교가 다리 교 자야, 중랑교 철길 밑에서 우리 어머니가 살았는데 바로 물이야.

그 중 가운데 중 자, 눈물 흘릴 낭 자, 다리 교 자. 그러니까 물이 얼마나 큰 물이 내려오면은 수락산은 석가머니 10대 제자야. 그게 불암산이 산이 석가모니가 열반 하는 모습이야. 그리고 그 불암산 옆에 수락산이 10대 제자야.

그 10대 제자가 석가머니 머리 쪽으로 전부 통곡을 하고 있어. 그게 수락산과 불암산이 그게 동쪽이 서쪽은 예수 십자가 모양이야, 삼각산이. 삼각산을 비행기에서 내려다 보면 십자가에 딱 되고 고기에 도봉산 12두 봉우리가 있어. 그게 12두 제자야, 동을 쳐다보고 울고 앉아 있는 거 서로 그렇게 딱 돼 있어.

그러 앞에 다 앞에 예수가 있고 이쪽에는 석가가 있고 그 뒤에는 불암산 수락산에서 10대 제자가 울고 있고 도봉산에서 12제자가 예수를 보고 울고 있는 모습이 수야, 수야, 게 중이야. 그래서 동서양의 성자들의 눈물이 내려온 데서 가운데 중자가 붙은 거야. 동양도 아니고 서양도 아니, 그 사이에서 흘러오는 눈물, 그 눈물의 다리에 내가 태어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 내 출생이 물하고 관계 있지? 예, 지수민 가서 또 성장해, 이 아름다운 물이 있는 동네 가서 어린 시절 소이고 살이 하면서 서당을 다니면서 그 아름다운 경치를 바라보고 오른쪽은 지리산 정상이 보여, 왼쪽은 남의 바다가 보여, 가운데는 남강이 쫙 흘러와. 근데 재밌는 거는 진주 남강이 바다 옆에서 출발하는데 물은 북쪽으로 와요. 바로 옆에가 바다야, 사천 앞 바다인데 걸로 물이 안 가고 물이 서울 쪽으로 올라와요.

올라오다가 북쪽으로 오다 오다가 낙동강을 만나, 특이하죠? 바닷가에서 그 물이 북으로 올라오는 거야. 그게 우리 동네를 한 바퀴 돌아서 가, 응, 우리 동네를 한 바퀴 돌아, 돌아서 간다니까. 그러니까 돌아, 물이 돌아가는 그 풍수를 우리는 풍수해 환포 혈이라 그래,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러면 이 환포가 일어나는 곳이야. 그러니까 물이 남강이 여기가 바다야, 여 바다야, 여기가 진주라고, 이거 사천이야, 이렇게, 그러면 사천 앞바다, 바다 이렇게 돼, 사천, 진주요 붙어 있어.

그 사천 시가 진주 시가 돼 버렸어, 지금. 그럼 우리 마을이 여기 있어. 그러면 여기서 강이, 여기가 이렇게 돼 있으면 이게 전부 남해 바다야. 이게 다 바다예요, 다 바다야. 그러면 이렇게 돼 있는데, 아, 여기에 지리산이 있어요.

요서 물이 이렇게 내려와 가지고 진주를 거쳐서 우리 마을로 와서 한 바퀴 돌라, 이렇게 가는 거야. 이게 북쪽이야, 이게 남쪽이고. 신기하잖아요, 받았는데 물이 이리 가야 될 거 아니야. 근데 이게 북으로 부러 올라가서 낙동강하고 마주쳐, 저 남지에 가서.

남지라면 천국 들어가요. 그게 얼마나 멋있는 강이야, 강이 부로 흘러가는 거. 그런 지형이, 그 여기는 바다인데 물이 이렇게 안 빠지고 여기서 물이 일로 가면 바다인데 바로 이렇게. 근데 섬진강은 여기서 환, 여기서 이렇게 내려가 바다로 바로 들어가여.

섬진강 휴게소가 있어, 바닷가에. 섬진강은 지리산에서 바로 내려가는 거야. 근데 여기는 반대로 올라가, 이 물 방향이. 이이 가고 이거는 섬진 이이 내려가, 특이하죠.

그래서 여기는 포형이라 그래요, 물이 돈다 이 말이죠. 끌어 앉는다, 지수 면을 한번 싹 끌어앉고 가는데 이게 전부 옥토야. 물이 한 바퀴 돌아 주니까, 그리고 북쪽으로 가는 물이 양이 많아. 양이 안 많으면 북으로 갈 수 있겠나.

그러니까 언제나 물이 맑고 깊고 아름다워, 백사장이 하얀 색깔이야. 그런 백사장 본 적이 없어, 서울에 와서. 그러니까 나는 고향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 그 강 백사장을 바라보면서 내 혼자 눈물을 얼마나 흘렸어, 공부하면서. 그 여러분들은 몰라, 그까 나는 그거 막 봐도 고향은 말도 못하게 아름다워요.

그래서 이런 금강산에서 1만 2천 도통군자 나온다는 소리 들었죠? 네, 우리 남사고가 여러 사람들 이야기하죠. 도통 군자가 나온다, 도를 완전히 통달한 사람들. 도통 군자가 이게 나온다면 군자 뭐 이래, 도를 통한 군자가 나온다 이 말이야. 그러면 12천 도통 군자가 나오는데 이게 금강산에서 나온다는 거야. 근데 여기가 금강산 자랑이야. 그리고 여기에 일차적으로 12천 도통 군자가 지금 모인 거야. 하나도 틀린 말이 아니야. 이 금강산이, 금강산이 이렇게 시작이 돼 가지고, 금강산이 요에 보면은 금강산이 이게 우리 바닷가지네, 여 동해지진. 그러면 금강산 조금 내리면 설악산 네, 조금 내리면 오대산 열이 내려오면 용문산. 열이 내려오면 감악산, 요리 내면 무슨 산이 있어요? 고령산, 지금 우리 고령산이죠? 네, 고령산 요렇게 내려가면 어디가 나와? 삼각산, 삼각산. 거기 청와대가 있겠죠? 네, 여기에 청와대가 왕궁이 이렇게 있어, 맞아. 여기 고령산 있죠? 네, 정남 쪽이야, 이렇게 돼 있어.

그 여기에 분지가 있는데 이 분지가 도통 군자들이 들어와 있는 거야. 그러면 금강산에 네 개 절이 있어. 금강산에 네 개 절에서 이 금강산 유점사에서 터, 표충사 C, 응, 이 네 개 절이 1, 2, 3, 4가 있어. 이 네 개 절에서 맥이 내려와 설악산으로, 그다음에 오대산, 용문산, 까막산, 고령산, 삼각산 이렇게 이 족보가, 이거는 또 백도.

산에서 내려놓는 거야, 백두산에서 내려와. 이게요, 위에서 백산이 있죠? 조상이. 그렇지? 그래서 백두산에서 1대, 2대, 3대, 4대, 11대까지 쫙 내려와. 그러면 이 금강산에, 이 유사부, 표충사, 신원사, 이 네 개의 절에서 내려오는 이 혈자리가 전부 와 가지고 친 데가 고령산이야.

알았어? 지금 이 동네, 이 동네 여기에 쥐를 하나 만들어 줘. 여기에 세계 도통 군자들이 모이는 거예. 알죠? 그래서 이게 석가모니 와 있어. 석가모니가 누구라 그랬지? 강정산.

석가모니가 강정산 왔죠? 강정산이가 누구라 그랬지? 최선의 진인. 그 내가 6년 전에 자꾸 지인이라 부르니까 여러분들, “왜 저 사람 왜 지인이라 부르나?” 자꾸 그랬지? 내 6년간 아무 말도 안 했어. 내 6년간 “저 사람이 왜 지인이다?” 말했나? 내 혼자만 자꾸 지인이라 부르니까 여러분 몰랐지? 나는 그가 석가모니 줄 알아.

아, 그 얼마나 웃겨. 여러분들, 뭐 불교가 그렇게, 불교인들이 석가모니는 여기 와 있어. 얼마나 특이합니까? 나는 다 알고 있어요. 처 딱 볼 때 “어, 이 사람이 석가모니고, 전생이 석가모니 강정산 또 왔구나.” 그래, 내가 온다는 걸 예언했습니다.

그래서 이 땅에 왔어. 자기 죽은 지 3천 년 만에 한반 들어와 가지고 허경영을 만나야 돼. God-man을 만나러 온 거야.

여러분들이 이 세상의 이면을 모르니까 여러분들은 뭐, 뭐 가상의 세계 밖에 몰라. 가상의 세계 밖에 모르고 이 가상의 세계는 이거는 뭐예? 가짜야, 가상의 세계. 실상의 세계를 여러분이 보나요? 못 봐요.

실상은 여러분이 볼 수가 없어. 그래서 세계적인, 옛날에 세계적인 철학, 저 과학자들이 “이 세상은 에테르가 있는데, 이 에테르가” 가설이야. 자기들이 주장이야. “에테르라는 것은 우주를 만든 물질인데, 그 물질이 원자를 만드는 재료야.” 이렇게 과학자들이, 그럼 그 에테르의 실체를 볼 수 없다는 거야.

그게 암흑 물질이야. 그러면은 이런 모든 물질은 그 암흑 물질이 만들어낸 자식이야, 이 소리야. 그래서 그 에테르는 시간과 공간과 온도와 모든 걸 초월해 버려. 그게 원자를 돌게 하고 있는 거야.

그 우리가 밥 먹여 주나, 안 먹여 줘도 돌아. 그러니까 굉장히 그 세계를 알긴 알 듯한데, 요것들이 200, 응, 118개 주기율에 테를 넣었다가 과학자들이 빼 버렸어. 왜 뺐냐? 보이지 않는 군데 그걸 넣으면 되냐, 이러고 과학자들이 싸워 가지고 에테르를, 멘델, 그 뭐야, 멘델레, 누구야, 그 사람 이름, 러시아 과학자 멘델레이, 이 사람이 원자 주기율표를 만든 사람인데, 그 멘델레 꺾어 버리고 다시 주기율표를 만든 게 지금 열 가지 주기율표야.

그 러시아 과학자, 그 사람이 우리 원자 주기를 최초로 만들 때 맨 앞에 에테르 넣었어요. “이 에테르가 수소, 헬륨 이런 걸 만든 그 원인자다.” 이런 너한 거야. 얼마나 영리한 사람이야. 근데 이 에테르는 눈으로 볼 수는 없다, 이렇게 돼 있어.

그러니까 내가 여기, 우리 여기 여러분. 봤죠? 지금 내가 말하는 이 실상의 세계를 여러분들이 영상으로 한번 본 적이 있지? 그 영상 한번 띄워 봐. 그 영상, 내 비행이 타고하는 그게 실상의 세계가 가상의 세계에 영상이 찍힌 거야. 이거는 세계 역사에 처음 있는 우주의 가상의 현상인이, 우주에 실상이 나타난 거야.

잘 봐. 이게 하늘궁 이거 경비실 그럼 이거 내 방이 여기 있지?

요 밑에 내 방이요, 엑포 있는데 내 방이 있죠? 이렇게 돼 있는 거야. 근데 여기 뭐가 빛나는게 하나 있죠? 이 빛나는 것이 얘기 오는 걸 마중하고 있는 거야. 이것도 천사야.

신기하죠? 이거 효과가 아니야. 빛이 사진을 찍힐 때 X자처럼 보여. 딱 거기 나와 있죠.

여기 내 방이 있어. 그런데 시작, 틀어 봐요. 번쩍 해 봐. 번쩍, 스톱.

여기 번쩍할 때 왔죠? 여기 비행요, 보이죠? 요거하고 이거 블랙홀 양쪽에 있죠? 이거 화이트홀이, 여기가 백, 하늘이야. 양쪽에 뭐가 나와, 안 나와? 나와요. 이런 것이 카메라에 찍힌 예는 지구의 역사 이래 처음이야. 자, 그럼 이게 가짜냐? 가짜면 벌써 이거 내가 어떻게 됐겠어? 이거 난리 났지, 났겠지.

이거는 앞으로 연구 대상이기 때문에 누구도 가짜로 할 수가 없어. 그리고 개인이 찍었나? CCTV 찍었지? CCTV. 이거는 우리가 찍은 게 아니야. 잘 봐.

여기서 여기 접이요, 왔지? 번쩍할 때요, 안에 있지? 나오죠? 예, 나왔어. 그런데 이거 내를 태울 준비가 되면은 빨간불이 들어와. 그 우리가 조작 하나, 잠깐 여기서 빨간불.

터졌죠. 이거는 이미 비상등을 켜면서 내가 들어올 직전에 있다는 신호야. 그럼 이런 거 여러분, 요요요 낙가산처럼 생겼죠? 그리고 여기 내 타는 자리가 보이죠? 네, 여기에 불이 있죠. 이런 비행기 혹시 봤어? 못 봤죠? 이게 우리가 처음 보는 거예요.

이게, 요 사이즈는 얼마만 하냐면은 높이가 이거 두 배 정도 돼요. 이거 커요. 왜냐면요, 높이 보이죠? 네, 비슷하죠? 네, 요 정도 지붕 정도 높이가 되는 거야. 요 보이죠. 그러니까이 상당히 큰 거야.

그런데 밥이 이 집에 올 때 그게 축소돼서 들어와. 신내 들어올 때, 실내 들어왔어, 안 들어왔어? 돌아가, 이제 돌아다니다 갔죠. 그게이, 이거의 축소판이 안에 돌을 때 되게 작죠. 근데 뭐가 도는 거 봤지? 뱅뱅뱅뱅 막 뭐가 보이죠? 그 에너지가 그게 신내로 들어온 거야.

그 밥 생일날 그거 내가 찍은 게 아니에요. 네, 박효숙이 찍은 거야. 박효석 총괄이 옛날 찍은 영상이야. 그 자기가 여기 공개했어.

자기가 설명해 줬어. 그래서 우리가 알았지. 단, 내가 박효숙 총괄 단장한테 “당신 말이야, 이번 생일날 밥, 밥 생일날 밥이 와. 언제 오냐? 밤 12시부터 1시 사이에 와.

그때 핸드폰으로 찍어야지. 눈으로 안 보여. 밥이 오는 걸 한번 봐 봐.” 그렇게 할게요. 그러더 카메라 들고 찍었던 거야.

핸드폰으로 찍었어. 포착했어요. 음, 그러니까이 백궁에 보낸 사람들은 수시로 여러분 중에 공을 보내면 여러분이 거기에 누, 여러분 집에 와 있는데도 모르고 앉아 있는 거예요. 교신이 안 돼요.

왔다 이 말이야. 왔는데도 밥 먹는데 밥상 위에 있는데도 몰라. 여러분, 할머니를 백 청국에 보냈잖아. 그럼 할머니가 비행기 타고 와요.

어, 이거 타고 왔는데 못 보는 거야. 왜? 신내도를 때는 몇억 분지로 줄어져. 몇억 분지로 아주 미세 기가 막히죠. 그 안에 그 영혼이 탑재하고 있는 거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어, 이런 안 보이는 세계, 이 세계를 인간들한테 이야기하면 미친놈이라 그래. 그래서 그 맨델레예프하고 그 러시아 그 친구가 원소 주기 100개를 만들 때 맨 1번에 애를 넣었다 이 말이야. 그걸 인도에서는 카사라 그래. 카사를 넣은 거야.

카사는 뭐야? 만물의 원인자를 카사라 그래. 이 우주를 만든 모든 만물의 원인자, 그 요소, 그것이 뭐냐? 에너지는 에너지데이, 나는 에너지, 태양처럼 아이 눈을 부시게 빛이 나는 에너지데이, 악해 사라 그래. 그래서 그 악사와 에테르를 그 당시에 이야기했다, 옛날에. 몇백 년 전에.

음, 그래서 이게 내한테 온다. 틀어 봐. 여기 올라왔죠? 여기가 멈췄지?

니까 내가 올라가는 거야. 그때 이게 어떻게 움직이나 봐. 털어 봐. 천사들이 이제 환영하기 시작하지.

이걸 여러분 중요시해야 돼. 내 영혼이 이동할 때는 천사들이 환영할까, 안 할까? 난리나지. 이미 올라갔어. 탔어.

가죠? 갔죠. 여기서 번, 여기 번쩍 해. 번쩍 했어요.

어, 번쩍해서 갔어. 그러니까 내가 이동하는 장면이 어떻게 이렇게 지구인들에게 보여 준 거야. 나로 하도. 오해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한번 보여줬나 봐.

맞아, 안 맞아요? 그, 이게 가짜니까 요렇게 천사들이 왕관처럼 있죠. 항상 찍으면 요래 있는데 내가 이동할 때는 이게 불러요. 팍, 다시 해 봐. 처음부터 해 봐.

아주 시간이 짧아요. 팍 털어 봐, 왔죠? 자, 자, 자, 얘들 움직이기 시작하죠. 천사들이, 이 움직이는 거는 우리가 이걸 만들 수가 있나? 이거 어림도 없어요. 이거, 이거 어떻게 이걸 영상으로 만드어? 이게 천사들의 움직임인데.

자, 막 움직이, 털어, 막 움직이. 다 끝나고 나니까 조용해져 버리죠. 가버려요, 가버렸어. 어때요? 음, 바꿔요.

영상 바꿔. 자. 그게 실상의 세계야. 에테르의 세계.

그 여러분들은 방금 에테르를 본 거야. 그것이 에테라이트. 여러분이 말하는 그 알 수 없는 물질.

그것은 이 만물 원자, 우리 세포 안에 들 있는 원자의 영양소야. 원자를 있게 한 원인자란 말이야. 내가 뭐 과학자, 과학자보다 더 비교가 안 돼. 나는 더 높은 경제에서 사물을 알고 있는 사람.

자, 나에게 축복을 받기 전에는 이거는 물질이야. 근데 여러분이 나한테 축복받고 어떤 물질을 잡으면 그게 무한대 지능이 되지. 모르는 말이 없어. 모르는 외국말이 없어.

다 통해, 안 통해? 통해. 우리 뇌는 몰라도 얘 다 알아. 이 들이 나에게 축복만 받으면 다 여러분 지능이 뭐 한대요? 뭘로 바뀌? 카사로, 응, 암흑 물질로. 이 암흑물질이 돼 버려.

내가 잡은 건 다 암흑 물질이야. 여러분 잡는 것도 암흑 물질이야. 이게 12만 2천. 도통 군자가 여기 모인 거야.

이게 금강산 1만 2천 도통 군자가, 꼭대기 바위 틈새에서 모이는 게 아니야. 교통 편한 자리, 여기 고령산. 그 왜 고령산이냐, 높을 고 자 네, 이 무슨 영자야? 신, 신령 영자. 가장 높은 신령, 영은 영인데 가장 높은 영이야. 고령산 무서운 데야.

그 고령산 내가 남쪽으로 집을 짓기 위해서 이 자리에 왔었어. 빈털털이로, 빈털털이 와가지고 250개 땅을 사고 17개 호텔, 박수치지 말아요. 17개 호텔 샀지. 그뿐이야? 수십 개 건물을 다 사 가지고 이 100만 평을 전부 확보했어요.

이거 아니, 불과 몇 년 만에 빈손으로 와가지고 마지막 산 RX들이 34억이야. 마지막 산, 돌 같이, 그날 하루 같은 날 산, 저 앞에 돌게 집이 얼마요? 25억. 그게 이름이 뭐예요? 하늘 바람 펜션, 쭉 있고야. 그 사도 되고 안 사도 되는 거 같죠? 공에서 빨리 사래, 시간이 없대.

그다음에요, 옆에 호텔 하나 있지, 쟤 로망스 호텔이야. 저거 사. 그다음에 그날 캠프 호텔을 샀어, 저기 있는 캠프. 그럼 우리가 안산 호텔이 네 개나 됐어, 다 사 버렸어.

그 돈이 얼마요? 몇십억이 들어가지. 그럼 전부 은행에서 빼 가지고 사는 거야. 그 은행에서 안 뺀 땅이 있나? 다 뺐지. 네, 이자 못 내면은 은행에서 이 많은 땅을 건물 전체를 한 달 만에 다 가져가 버려. 그럼 나를, 그래서 나를 잡아 넣으면은 하늘을 날, 요런 사람들이 있어, 내가 감옥 가.

버리면 이자를 내겠네, 못 내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가 잘못돼서 어디로 가도 여러분 이자를 내야 돼. 와서 뭘 해야 되냐, 내 영상 여기 틀어 놓고 여러분들은 매주 하면서 건축 헌금 내 가지고 이자 내 유지를 해 나가야, 내가 나중에 와서 누가 얼마나 했나 보지. 안에서 레벨이 먹이자, 안 먹이죠? 백에서 무슨 말인지 알지? 와서 졸다가도 돼, 알죠? 네, 그래도 일요일 토일 와야 되는 거야.

내가 외국에 출장 가든, 감옥으로 출장을 가든 상관없어. 여러분은 이 자리에 와서 매일, 여러분은 1만 2천 도통군자, 여기는 뭐가 있냐면 예수의 10대 제자 다 와 있고, 석가머니 10대 제자 다 와 있고, 그다음에 공자의 제자가 다 와 있어. 공자가 누군지 알죠? 저기 있는 이상훈 씨, 저 사람이 공자야, 공자. 맹자가 누구야? 저기 김훈, 저저저 김정훈 씨가, 김정훈 씨가 맹자, 이리 와봐.

잘 봐요, 여기는 자들이 다 와 있어요. 그런데 자기는 아무것도 아닌 거 같지, 다 세계에서 최고 자리에 있던 자들이야. 여기에 척정 무가 누구라 그랬어? 권, 권예서, 권예서. 척정 무가 나쁜 여자가 아닙니다.

척정 무가 50년 동안 황제를 했어, 중국이. 공자가 실수한 게, 잘 봐요. 공자가 실수한 거, 응, 공자가 실수한 게 뭐예요? 남존여비이었어요, 남자만 높이고 여자를 낮췄다 말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공자의 큰 실수였어.

그래서 내가 다시 이걸 고쳐 줬어. 자, 봐요, 여러분이 실제 앞으로. 고치려면 내가 나중에 고쳐주면, 응, 무슨지 네, 신이 인간, 인간은 신을 으뜸으로 섬겨야 돼, 틀림 없어요. 네. 네, 그다음에 두 번째 여러분들이 하는 거는 사위 재강, 신하는, 아, 제자는 스승을 으뜸으로 생겨야, 그다음에, 그다음에 금강산 도인 이야기했죠? 도위 뭐야, 특강 그다음에 이거 꼭 여러분 읽지 말아요, 군이 신강. 네, 그다음에 부 자강, 이러면 몇 개야? 1, 2, 3, 4, 5, 이게 강이야, 오강, 이래서 오강, 오인으로 해야 돼, 오강 오인으로,

네, 그래서 이거를 우리는 오강 오륜이라 그래요, 오륜. 가, 오류는 또 옆에 부자 유친, 군신 부율, 장유 군위 신충, 네 개, 다섯 개야, 부자유친, 군신유의, 부부 유별, 장유유서, 군위 신축, 이거는 전부 다 부모 유신, 그러니까 다섯 개야, 그거는 오륜이, 그러면 오강이 이게 네, 인간은 신을 으뜸으로 섬겨야 되다, 제자는 스승을 으뜸으로 섬겨야 된다, 덕은 도를 으뜸으로 섬겨야 된다, 신난 자, 그러면 내가 하는 물어보자, 덕은 돈은 무엇이 섬겨야 되니, 돈은 무엇이 섬겨야 도가 되니, 내가 묻는 거예요. 자, 덕은 도는, 덕이 도를 으뜸으로 섬겨야 되지, 그럼 덕을 으뜸으로 섬기는 건 뭐요? 공자가 말한 거 인이야, 인, 인이 덕을 으뜸으로 섬겨야 되는 거야.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은 덕을 쌓는 거야. 덕을 쌓는 행위는 사랑이 전제돼야 돼, 미워하면서 덕을 쌀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없어요. 덕의 재료는 사랑이야, 그 덕 위에는 돈은 뭘로 싸야 돼? 사랑으로 싸야 되나? 아니야, 돈은 덕으로 싸야 돼. 네, 이렇게 우리의 도덕이라는 것은, 도, 왜 덕이냐 하면, 두 개가 앞서서도 덕이야.

도덕 교과서, 왜냐하면 도가 있으려면 덕이 있어야 돼. 덕이 있으려면 인이 있어야 돼. 말 이해 가죠? 이렇게 돼지 빌딩 짓듯이 1층에 그냥 시멘트로 짓고 2층도 시멘트로 짓고 이게 아니야. 이 도의 빌딩은 밑에서부터 인이 있어야 되고, 그다음 덕이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도가 있는 것이야.

계급이 있단 말이야, 이게. 그러면 어떻게, 군사부 3일치 여기 있지? 군사부 맞잖아. 근데 지금 3강 오류에 스승 있나? 군사부 있나? 없어요. 아버지하고 임금만 있어.

스승 없어. 그, 그 뭐가 있어? 부부가, 왜 부부, 왜 넣어? 부인이 왜 남편을 뜸으로 섬겨야 돼? 남편은 부인 왜 뜸으로 안 섬기면 되나? 똑같아요. 똑같은 거 넣는 게 아니야. 할 수가 없는 거야, 그거는.

부, 저저, 부위 자각은, 부위 부광은, 아니, 부인이 남편이 이걸 한 거야, 이거. 이거 부위부강 맞아, 안 맞아요? 부위는 남편을 어음으로 섬겨야 된다, 이게 말이 되나? 이것 때문에 유교가 크게 사라지게 된 거예요. 무슨 알죠? 우리 이 땅에 유교가 무너진 거야.

왜냐면 여성 상위 시대가 점점 오는데, 오, 남, 아내는 남편을 어음으로 섬겨야 돼, 이게 안 통해요. 여자가 똑똑하면 남자가 따라가 줘야 돼. 또 남자가 여자를 어떤 물 섬길 수도 있어요, 자기 돌아가신 어머니처럼, 자기. 어머니가 살아온 거야, 마누라가 자기 어머니가 온 거야.

아, 그러니까 돌아간 어머니 그리우면 마누라한테 잘해 줘. 이렇게 왜 우리가 남자가 여자 남자를 어떤 물 생겨, 이게 남전 옆이야. 그래서 이것 때문에 유교가 내리막길로 간 거야.

그래서 기독교가 딱 돌아 가지고 남녀 차별을 빼버려. 어머, 여자도 집사, 여자가 개업을 얻어 본 거는 기독교에서 처음이야. 여자 보고 집사 님이다, 뭐 권사 님이다, 이런 계급은 조선 시대 없었어.

여자는 아예 이름도 못 쓰게 했다니까. 그냥 뭐 부산에면 부산댁, 대구에서면 대구 댁이지 자기 이름을 어디 들먹거리고 다녀. 신사임당이 이름이 있지, 이름 없어요. 그런데 척척 무는 이런 남전 예비가 굉장히 심한 중국에 그 공자 사상이 판을 치는 데서 여자가 황제가 돼.

얼마나 대단해, 척척 무요. 무가 뭐 아들을 뭐 죽여, 이런 거짓말 하지 마라. 그 역사가 사학자들이 무를 하려고 한 거야. 왜? 정무는 자기 국이라도 필요 없어.

능력이 없는 놈 왕 안 만들어 줘. 자기 자식이라도 어대 왕자리 넣은 거 봐. 이 자식 무슨 아직 저도 안 된 자식이 이래 버려. 정무가.

그러니까 자기 혀 안 봐줘. 그래 척정 무가 유명한 여자요. 그 뭐 자식을 죽겠다는 그런 거 막 써 가지고 척정 무를 했는데 척은 그런 여자가 아니야. 당나라 역사에 영토를 두 배로 늘렸고, 민들 생활이 더 좋아졌고, 인구가 두 배로 늘었어.

그리고 세금을 제일 적게 걷었어. 그리고 노역을 금지시켰어, 얼마나 대단한 여자야. 그래 가지고 중국이 저렇게 된 거야. 측천무후가 중국의 여자라면 사람 취업을 안 하고 발바닥을 묶어 놓고 발도 못 크게 하고 어디 나가지도 못하게 하는 민족이 무수리로 들어온 여자가 궁에 일꾼, 설거지하는 여자가 어떻게 어떻게 임금한테 잘 보여가지고 황제까지 올라가는 거야.

그 보통 여자예요? 아니, 측천무후가 뭐, 자리네. 아이고, 자기 자식 인정사정 없어. 왕 자격 없는 놈은 자식이라도 그냥 가차 없이 제거해 버려요. 왜? 국민을 위해서, 그 사람 국민을 살리기 위해서.

그래서 중국 역사에 제일 알아주는 임금은 측천무후가 아니지만은 그래도 50년 동안 황제 노릇을, 황제, 적가 황가 아니고 황제, 태황제, 태황제, 큰 황제, 그런 여자가 있었나? 그러니까 여성을 그냥 완전 무슨 식모 취급받은 시대, 종 취급받은 시대에 식모로 들어간 왕궁에 식모 들어간 여자가 황제가 돼 가지고 사람들 노역을 풀어주고 애 잘 낳게 해주고 인구 두 배로 늘려주고 영토 몇 배로 늘리고 여자 잘한 거 아니야? 맨, 그러니까 남자들이 어떻게 하면 측천무후를 끄집어내, 그냥 욕을 있는 대로 하고 그냥 바가지를 씌우고. 그러니까 요순 시대요, 임금은요, 임금은 뭐 한 임금이 태평성대, 왜 태평성대? 자기 자식을 그냥 가차 없이 쳐다 버리고 자기 신하 중에 똑똑한 놈한테 왕을 넘겨 줘. 그게 순임금이요, 임금이요, 임금한테 넘겨 주지 않아서, 측천 마찬가지야. 척주 무도 그런.

식으로 자기 자식 홀대, 그래 가지고 당 그 사람이 엄청나게 당락을 크게 만든 자야. 그 여성을 무시했다가 중국이 척전 아주 일을 갈아요. 여자한테 당해, 여자가 황제 있다고 어 창피하다고, 그게 말이 되나. 그 척정 무에 대한 모든 것은 그게 오해야.

아, 그래 안 그래. 그러 요임금 자기 자식 그냥 가차이 해버리고 순 임금한테 네가 해라, 네가 훌륭하다. 그 순 임금도 지 새끼한테 안 줘, 누구한테 줘? 우 임금한테 줘. 우, 근데 임금은 지 새끼한테 왕을 넘겨 준 거, 그래서 요순 훌륭한 왕이라서 요순 시대야. 근데 천무가 그랬다 이 말, 대단하죠.

자기 새끼도 이 자식 하는 짓거리가 나라 마 먹을 놈이야, 죽여 버려. 자기 새낀데, 어 백성을 위해서 죽여 버리는 거야. 저런 버러지 같은 놈이 왕이 되면 또 당나라 백성들이 굶어 죽는다, 죽여 버려. 그건 나쁜 여자가 아니야.

어, 척전 무를 예사로 보면 그 치약이 대단한, 그리고 미모가 얼마나 대단하면 무수리가 황후까지, 어 조선 시대도 없는 일이에요. 그 척 정무가 누구야? 권, 권예서 다가 척정 뭐야. 여, 여면 권예서 자세히 보래, 말이 없어요. 조용해, 할 때 뭐 안티 이런 데 끌려다니지 않고 말 안 해, 조용하고 왔다가 조용히 가요. 그러니까 우리는 여기는 공자, 맹자, 석가, 뭐 예수 안 온 사람이 없어, 다 와 있어. 그 여러분들은 저 12,000명이 와 있다 그랬지? 12천 명이 이 하늘 안에 일차적으로 도통 군자들이 다 모여 있어.

응, 저. 노래 부르는 여자도 도인이 다, 이게 무지 막지한 사람들이야. 이게 내가 왜 다 이야기 안 해 주냐, 싸움 날까 봐서. 여기에 또 예수 파가 있고, 또 석가가 있고, 공자 파가 있고, 맹자가 있고, 난리 군 나는 거야.

또 제갈공명은 저기 저 친구야, 제갈 공맹, 제갈공, 누군지 알아? 저기 저저, 저저, 한 주모가 제갈공명이래. 자, 천사님, 천사님, 한 주모가 전생에, 전생에 제갈 공명이 맞습니까? 제갈 공명이 맞습니까? 여러분, 잡아 봐, 옆에 잡고 해. 금 말하나, 거짓말하는 게 아니야.

여기 있는 사람들이 다 막강한 사람들이 다 와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자기가 뭐 아무것도 아니고 실업자도 우습게 보면 안 돼, 대단한 도인들이 와 있는 거예. 한 주모 옆에 있는 저런 사람도 다 무시무시한 사람이야. 한하고 라이벌이야, 지 봐요.

저기 우리 김정은이가, 김정훈, 김정은이가 맹자래. 천사님, 천사님, 김정훈이 맹자입니까? 잡아요, 잡아, 사님, 김정훈이 맹자입니까? 맞아, 안 맞아요? 가짜가, 최선호가 석가모니 있습니까? 최우가 석가모니 있습니까? 거짓말이에요. 이상원 씨가 공작입니다. 이가 공자 떨어지나? 아니, 얼굴들도 다 그대로 닮았어.

어, 이상훈 씨 자세히 보면 공자 얼굴이 그대로 있어. 그지만 하는 게 아니에요. 저 맹자, 저 김, 우리 저, 저저 맹자 얼굴이, 그리고 맹자 어머니한테 맹자가 효자였다, 맹모, 그 엄마가 지금 있는 그 엄마야. 얼마나 맹자를 위하는지 몰라, 아주.

맹모삼천, 지금 맹자 옆에 죽을 때 붙어 가지고 안 떨어져. 그때 어머니가 내 만나려고 여기 온 거야. 다 이게 여기 와 있는 사람들은 무시무시한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이 백군 가리고 3천 년을 기다린 사람들이야, 전부.

어, 내가 올 때를 미리 알고 기다린 거야, 자기도 모르게. 그래, 우연히 하늘 공으로 다 오게 되는 거야. 여기 다 모여서 집결해 버리, 내가 쳐다보고 제일 놀래, 최선우를 딱 보고 “석가모니가 왔네.” 그래, 내가 처음부터 최선우로 안 불러, 진인, 지인이라 불렀지. 그 여러분들은 그 이유를 몰랐지.

내가 처음부터 저 이상 씨를 보고 “공자님” 하면 이상하잖아. 그냥 가만 있었지만은, 공자는 진인이 아니니까 그냥 그냥 가만 있었지만은, 이거는 그냥 이름을 부를 수가 없어서, 최선우는 진인, 왜냐면 강증산이야. 또 석가가 강증산으로 와 가지고, 증산 씨가 최선우로 온 거야. 얼마나 돼, 그 내가 6년 전부터 진인, 진인 그랬어, 안 그랬어? 그 사람들은 “어, 저저 사람을 왜 지인이라 부르나?” 그랬죠.

근데 나는 그가 석가모니는 걸 알아, 그 질문도 계산하죠. 석가모니가 원래 그래요. 뭘 그렇게 궁금한 게 많아, 왕궁에서 뭐가 그렇게 뭘 뭐 질문이 많은 사람이야. 그래서 왕궁을 벗어났던 거야. 좀 가난하게 살아보자, 이래 나간 거 아니야, 이 최선우가.

그래서 저 속초 변방에 가 있는 거야. 나머지는 전라도 미륵이. 나오는 동네에서 태어났어. 그러니까 강정산 고향에서 태어났고, 거기가 미륵이 나오는 자리야. 그러니까 보니까 그 동네에서 또 태어난 거야, 이제 이해 가죠? 다 짚어 올라가면 족보가 다 맞아 들어가.

지금 우리가 이거 가짜로 천사 됐다 하나 다 네, 거의 척정 무, 이이 뭐야? 권 예가 척 무니까 해 봐, 꼼짝도 안 하죠? 근데 재밌는 거는 나머지 사람들 하지면 기절, 졸도해, 졸도. 내가 중요한 대가리들 이야기해 줬어요. 그 사람들이 다 그 제자들이야. 그러면 나는 여름을 이렇게 보면 1, 2천 도통 군자가 여기를 왕래하고 있어. 이들이 3천 년을 기다렸어.

소카라테스도 여기 와 있고, 페스탈로치도 와 있고, 응, 라이프니치도 와 있고, 또 볼포 와 있어요. 볼프는 중국의 고전이란 책을 써서 중국의 고전을 써 가지고 중국의 철학을 독일 철학으로 바꾼 사람이야. 독일 사람인데, 그래 가지고 독일에서 추방돼, 중국 책을 썼다고 해가지고. 중국이 그러니까 독일의 지금 국민들의 국민 사상이 중국의 우리 동양의 사상을 가져간 거야.

그 그 사람이 쓴 책이 중국 고전이란 책이야. 그걸 유럽 사람들이 읽고 유럽이 저게 된 거예요. 발 유럽에 철학이 계몽주의가 만들어지고, 저기 유럽에 저 철학이 만들어진 게 중국, 우리 한반도와 중국 걸 가져간 거예요. 그리고 라이프니츠는 또 뭘 가져갔어요? 중국의 주역을 가져간 거야, 양 음양 음양, 알죠? 주에 보면 두 개씩 톡톡 잘라져. 있죠.

고게 거기서 뭘 디지털 뭘 알아냈냐, 1, 2, 1, 2 이진법을 가져간 거야. 중국에서 배워 가져가서 그 이진법으로 최초로 만든 게 뭐요? 전자 계산기. 전자 계산기가 이진법으로 돼 있어. 그 전자 계산기를 중국을 가져가서 만든 거야.

거기에서 컴퓨터를 만들어 나와. 그러면 라이프니츠 때문에 컴퓨터가 나온 거예. 그럼 그 어디서 나와서 동양 거야. 우리 한민족과 중국이 가지고 있는 기술을 가져간 거야.

주역 음과 양 둘을 가지고 둘둘 해가 만들어낸 게 컴퓨터야. 그러니까 독일의 모든 경제, 문화, 과학, 교육, 또 페스탈로치가 중국에 와 가지고 가져간 게 유교 교육이야. 그걸 가져와서 페스탈로치가 독일 교육을 만들어내. 그래가지고 독일 교육의 아버지, 페스탈로치, 볼프하고 라이프니츠는 독일에서 쫓겨나, 추방돼.

중국 걸 흉내 냈다고 해가지고 추방됐지만, 나중에는 독일이 그걸 가지고 일어난 거야. 세계를 잡아먹으려고 했지. 그러니까 말하자면, 이 동양 사상이 무슨 사상이, 이 유명한 볼프, 페스탈로치, 독일 교육의 아버지, 스탈리나, 독일 철학의 아버지, 응, 라이프니츠나, 응, 퍼 같은 위맹한 사람들이 여기 지금 다 와서 앉아 있어. 얼마나 신기해.

응, 다 이게 인류 역사를 자주 의지한 도인들이 다 모여 있어, 여기. 근데 일일이 다 이야기하면 여러분 머리가 복잡해져. 이제 이해 가죠? 여기는 장난하는 데가 아닙니다.

그런데 감히 God-man 앞에 석가도 와 있고, 공자도 와 있고 예수도 다 와 있는데 여러분들이 나를 가짜로 오면 이게 전부 다 가짜인가? 아니에요. 진짜입니다. 내가 6년 전에 최선을 보고 진희님, 진희님 자꾸 그러죠. 나는 God-man이지만 그거는 내 밑에 지인이라 그랬지, 그게 서아야.

여러분은 그기 석가인 줄 몰랐지. 네, 그럼 여러분과 내가 다르잖아. 그 다른 거에 빨리 들어가요. 아마 테스트 할 것도 없어.

이 사람들 다 해 버리잖아. 서 가지고 뭐 흑판 만 가리고 있어. 왜냐, 도인들이거든. 이 사람이 누군지 알아요? 울 바울 이야기.

기독교 믿는 사람 다 때려 죽이러 다니다가 이스라엘의 광야를 가다가 갑자기 눈이 멀어 버렸어. 눈이 멀어 가지고 세상에 결국은 그 죽이던 기독교인들이 눈을 뜨게 해 줘. 예수가 뜨게 해 줬지. 그다음부터는 예수를 믿는 거.

그래 가지고 이제 기독교 죽이는 거 그만두고 기독교를 전 세계 알린 사람이야, 이 사람. 그래서 하늘공 알리라고 정신 없어. 참 이상하죠. 이게 전체가 다 도인들이 1만 2천 전 세계 3천 년 간 만들어진 도통 군자가 다 모여, 여 무의 의장님도 그 무슨 자리에 있었던 거 알죠? 그게 지금은 그분들이 이렇게 뭐 일을 하고 있으니까 내가 있는데 실제는 전부 한 가족이야.

전부 1만 2천 도통 군제가 금강산 자락에 이렇게 고령산 자락에 다 모여 있어. 이게 금강산 전기가 여기만 있는 게 아니야. 아, 그건 목 말하네. 그 그래서 이게 고령산이 되다는 거

금강산에, 금강산에 가면 장안사라고 했어요. 장안사, 금강산 내전에 그 명당 자리에서 그 혈이 일로 내라고 이리 뻗었어. 여러분들은 그런 걸 좀 알아놔야 돼. 이 자체가 신계사라고 있어요.

건강사, 신계사. 뭐 이런 장안사, 유점사, 신계사, 뭐 이런 표충사, 밑에 표충사, 이런 절이 네 개 기운이 금강산에서 내리 뻗어서 설악산, 오대산, 용문산, 감악산, 고령산, 삼각산. 악자 붙으면 산에, 악재가 붙으면 무슨 산이야? 바위가 많다 이 말이야, 바위가. 이 관악산이 바위 많죠? 네, 관악산, 북악산. 이게 전부 바위가 많은 산이야. 또 악자 붙은 거 있죠? 음, 악, 설악산도 있죠. 그러니까 이렇게 악자 붙어사는 전부 바위가 많아.

요거는 고래의 수도, 요놈은 부각 사는 조선의 수도. 이렇게. 이렇게 다 이렇게 돼서, 음, 악자 붙어. 그래서 이 건강사 바위가 많아. 음, 건강사. 근데 실제 건강 사는 바위가 많은데 거기에 악재가 없어. 아이고, 표훈사, 표충사 아니고 표사가 있어, 건강사 표훈사.

나도 오래돼 가지고 절 내림이 오락가락해. 유점사, 장안사, 저 신계사, 표훈사, 이 네 개의. 금강산 바위 골짜기에서 내려오는 혈자리가 어디에 멈춰서, 고령산. 네, 고령산. 우리가 감악산 있죠? 감악산 악자 붙었죠? 이것도 악자.

왜 감자가 붙냐? 감은 여러분이 잘 알아놔야 돼. 집에 감나무가 있지? 왜 우리나라 집은 전부 감나무가 있을까? 왜 우리나라 전체 집에 감나무 없는 집이 없을까? 옛날 집은 다 감나무가 있어. 실업자가 되지 말라고.

무가 있으면 일감이 많아지, 일이 언제나 끊이지 말라 소리야. 그래서 집에 감나무를 심는 거야. 그래서 감 그림이 있으면은 일감이 많이 들어와. 그래서 사업이 잘 안 되는 사람들은 감나무 그림을 사서 사무실을 걸어야 돼.

그러면 일감이 막 들어오기 시작하는 거야. 그래서 감악산이 저기 있는 거야. 일감이. 그래서 감나무를 우리나라 사람들이 집에 심는 이유는 일이 많으라고, 우리 일하는 걸 좋아하니까. 그래서 감나무가 있으면은 일감이 많이 생긴다는 게 풍수적으로 증명이 돼 있어. 집안에 있는 감나무가 죽으면 가장이 죽어.

그러면 일이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일이 많은 걸 우리는 좋아할까, 안 할까? 일감이 많아야 사업이 잘 되잖아. 그러니까 사업 번성 때문에 감나무를, 그래서 영어로 감나무를 펄먼 시라 그래. 가을 펄시몬, 아, 도 오래돼 가지고 뭐 펄먼이나 시이나 펄시몬, 펄시, 아, 다 그도 오래되니까 펄 시원이 펄먼 실로 바뀌네. 그래, 그 감이, 이 감 그림이 집에 있으면 그렇게 좋아.

어, 집 안에는. 말 그림이 있으면 안 좋고, 응, 감이 있어야 된다 하고, 목단 목단 그림 부자 되는 거니까, 음, 부자. 그래서 우리가, 에이, 지금 금강산 정기로 고령산이 와 있는데, 이 자리에 내가 만들었죠? 그러니까 내가 일반 사람이야, 아니야? 이 터를, 이 터에 내가 오자마자 여기가 불같이, 이제 앞으로 불로뉴 때문에 허경영 안티가 99.9% 정도 없어졌어.

이제 요새 최근에 보니까 1% 정도 남아 있어. 그 사람들도 허경영 찾아와서 미안하다, 그러면 끝이야. 나는 인간들과 안 싸워요.

예. 우리 인간들을 불쌍하게 보는 거야. 내가 그 사람들은 나를 대적하지만 나는 대적하지 않아. 그러나 끝까지 뭐 하면은 내가 어떻게 처리할 수밖에 없죠?

예. 그래서 그렇게 하지 않도록, 그러기 전에 나를 만나야 돼. 숨어 가지고 뭐 이리쿵저리쿵 사면은 해결이 안 돼. 절대 하늘 궁에는 여러분들이 와서 보태는 거는 괜찮아. 근데 하늘 궁에 피해를 주면 되나, 안 되나? 아니, 우리가 다 낸 걸 가지고 교회에서 하늘 궁이나 이런 종교 단체가 좋은 일 해야, 안 해? 해.

우리도 무료 급식 하죠? 그 무리 급식을 하는 거, 그런 하지 마. 개인이 뭘 하는 해다 갖다 주지, 뺏어가는 게 좋나? 절대 그런 걸 요구해서는 안 돼. 그 나는 내 게 아니니까 관계 없는데, 하늘 궁은 전부 은행에 들어 있어. 어느 누구도 가져갈 수가 없어.

가져가려면 은행이 순이야. 그러면 이바이 뺐죠? 이빨에서 자꾸 옆에 샀죠? 그러니까 뭐 남는 게. 없어, 그래 안 그래.

근데 어느 날 몇 년 가면은 우리가 세계 은행들을 장악하게 돼, 알겠지? 허경영이라는 이름 하나가 재산 가치가 무궁무진한 거야, 앞으로 그래서 하늘의 역사적인 사명, 여기서 내가 God-man이 등장한다는 거 그리고 저기 올라가다 보면 전광판 설치한 거 봤나? 네, 지금 돌아가고 있어. 네, 나오더나? 나오고, 그 위치가 좋죠? 네, 그 위에 또 전광판은 5월 5일 날 오픈해. 그거는 길이가 10m요. 밑에 있는 거보다 세 배나 커.

큰 전광판이니까, 거기는 길이가 한 500m 되니까, 500m 봐도 보여. 멋있게 잔디밭이 넓으니까, 밑에는 잔디밭 길이가 100m 그러니까 작아도 되죠. 그거 그러니까 위에 있는 전광판은 5억 6천 짜리니까, 5억 6천만 원짜리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그렇게 좋은 전광판은 없어. 우리가 처음이 그거를 오픈할 거예요.

자, 미국 국회의사당 꼭대기에 있는 우리 어머니 알죠? 네, 조계식 여사이, 여사가 들고 있는 게 면류관 들고 있지? 네, 아무한테나 면류관 씌워 주나? 그죠, 방패 있지 옆에? 예, 이쪽에는 칼 들고 있지? 예, 칼 들고 있지. 이 패션이 일반 패션이야? 머리 위에는 까마귀가 있지. 까마귀는 역이지.

그다음에 이마에는 별 다섯 개 있지, 뒤에는 별 네 개 있지. 별이 아홉 개 있지요. 앞에 보 티나면 우리 안에 큰 거 있지? 그게 기둥이 아홉 개야. 요 밑에 에너지샵 있죠, 그 너티 나면 큰 거 있나? 나 그거 나무 기둥 몇 개가 한번 세 봐요.

머리에 다른 별. 숫자하고 똑같아. 미국에 콧대 높은 그 백인들이 흑인들 교회에 안 가서 흑인들하고 한 교회에 들어가면 가만 안 있어. 그때, 그래서, 그렇게 자존심 높은 사람들이 그 꼭대기에 여자를 갖다 언제 놨어? 국회의사당 위에. 여러분, 알았나 몰랐나? 알았어요? 내가 알려 주니까 알지, 미국 사람도 몰라요.

별을 품은 여인이 그 위에 미국에 그 백인들을 누르고 앉아 있어. 이 여자 뭐 하는 줄 알아? 누가 국회의원들이냐, 누가 모여 가지고 뭐 국회를 한다이 하지만 내가 너희 발바닥 위에, 너희 머리 위에 앉아 있다. 거기가 남성 우월 사회 맞아. 남성 우월 사회에 국회의사당 꼭대기에 여자가 앉아 있는 거 여러분 몰랐지? 그게 우리 어머니야, 조계식.

여러분은 왜 저걸 훨씬 God-man은 자기 어머니라 그러냐,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된다. 우리 족보. 우리 어머니 이름이 뭐예? 나라 조자, 나라 조자, 나라에. 월계수 개차, 월계수 개차, 맞아. 이 월계수 나무를, 월계수를. 심을 식자, 맞아. 심는다, 그러니까 나라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다. 그러니까 이 사람은 가만 자가지고 그 아기를 뱉는데, 그게 월계 수가를 쓰는 애를 낳아야 되나, 안 놔야 되나? 근데 그게 남자하고 교배가 낳나, 아니야? 그냥 임신해서 낳은 게 나아? 그러니까 내 몸은 예수의 육체를 가져오고, 내 다리나 몸에 보면 있지, 못 자국이 많이 있잖아. 그러 내 몸은 예수의.

육체 내 영은 어디 어디서 와, 하늘의 백궁에 예수를 보낸 자의 영이야. 그럼 내가 와 있잖아. 그 나는 성부, 성자, 성령을 다 가지고 있는 자야. 그러니까 내 이름을 썼다 하면은 안 썩는 거야.

허경영 이름을 쓰면은 썩어, 안 썩어? 안 썩어요. 안 썩지, 네가 붙, 서대가 어디에 붙여, 여기 붙여 놨지. 내 얼굴을 붙이거나 내 이름만 붙이면 되는 거야. 그럼 이게 가짜요, 아니요? 그러니까 이거 지금 먹어도 되잖아, 네.

그럼 만약에 이걸 안 붙여 가지고 먹어 봐, 죽는 거야, 썩어 버려. 그럼 우리는 얼마나 많이 지냐, 산더미처럼 지하나, 어디다 지하나, 사무실에. 그지? 그럼 무슨 냉장고서 꺼내 먹듯이 먹는 거예. 걱정 있어, 없어? 없어.

이제 냉장고 있는 우유는 못 먹어, 맛이 없어서. 그 이런 시대가 불로 이전 시대와 불로 유 이후 시대로 이제 날라져. 그게 뭐예요, 허기.

맞아. 허기 그러면 이 허기가 몇 년이냐, 이게 불로 이전과 이후로 놓아지는 거야. 그러니까 인류에게 썩지 않는 물질을 가져온 자가 태어난 해, 그게 흙이야. 허이 75조, 네.

지금 흑이 75조, 허이 75부, 불루 유가 나온 거야. 그러니까 아예 허기, 허기가 불로로 해 버리면 되는 거야. 내가 여러분한테 안 줘서 그렇지, 나는 어릴 때부터 불로를 먹은 사람이야. 여러분들은 그걸 모르잖아. 그 나는 불로를 계속 먹었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불로는 그때부터 내가 올 때부터 있었다, 이. 말이야, 그 우리 어머니 저 먹을 수 있나? 못 먹잖아. 그 남이 여자가 주는 걸 불로로 만들어서 먹는 거야. 왜? 내 입이 붙으니까 불로가 돼 버려.

어, 그 여자의 젖을, 내 모르는 젖을, 그럼 저 젖이 내 입에 들어오는 순간에 불로야. 여러분들 수도꼭지다, 내 스티커를 붙여 놨지? 나오는 물이 전부 불로수야.

밥도 불로수하고 다 할 수 있어. 그러니까 내가 젖을 빨아먹었다 이 말이야. 그럼 그 젖이 불로 맞아. 그러니까 나는 불로를 언제부터 먹었어? 아기 때부터.

그래, 서울에 와서 밥 안 먹어도 살아남아. 그 젖이 불로를 먹었기 때문에. 그리고 물을 먹을 때 수도꼭지에 대해서 입을 학교 가면 컵이 없으니까 물을 빨아 먹잖아? 그럼 물로야, 불로야? 불로수 먹는 거야. 그 내 몸에 들어오는 건 전부 불로수가 되니까, 불 음식도 불로 음식이 되고, 그러니까 내가 그렇게 굶어도 안 죽고 살아.

맞아. 그러니까 마치 독사가 물만 먹었다면 독이 되듯이, 맞아. 나는 독사의 반대니까, 이 마귀들은 먹었다면 독이 돼 버려. 마귀들은.

그러니까 마귀들이 불로를 만들잖아? 그러면 썩어 버려. 입에 뭐 허경영 욕을 막 하면서 불로 만들어 버려. 다 썩어 버려. 그러니까 불로유가 그냥 되는 게 아니야.

다 보고 있어, 그 사람을.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내가 분명히 이야기했어. 자동차를 바꿀 때, “아빠, 내 차 폐차해야 돼.

너무 다 고장났어. 너무 오래 타서 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새 차 사게 돈 좀 주세요.” 이러면 안 된다고. 그러면 “아버지 빨리 죽으세요.” 이 사람 아버지도 그럼 폐차해야 되겠네, 다 늙었으니까.

그러니까 아버지한테 그렇게 말을 하면 불여야. “아버지, 차가 너무 경제적으로 기름이 많이 들어가요.

왜 오래 타서 그렇대요.” “응, 그럼 고치면 되잖아.” “고치는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요. 그 차를 좀, 이거 어디 싸게 딴 데 좀 팔고, 이런 차라도 필요한 사람들한테 팔고, 나는 좀 경제적인 차를 좀 타야 되겠어요.” 이래야 되지. “폐차해야 돼. 그럼 아버지 늙어 폐차하고 네가 뭐 우리 집…” 맞아. 같은 말을 해도 조강지처가 되려면 같은 말을 해도 기분 좋게 해 줘야 돼.

아버지, 어머니가 바짝 늙었다고 “아버지 폐차하고, 어머니 폐차하고, 이제 새 며느리 들어오면은 엄마, 아버지 빨리 죽어 줘야 거치장스럽지 않아요.”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듯이 옛날에 하늘공 만들 때 고생했던 사람들이 중간에 변심하면 되나, 안 돼요? 조강지처가 변심하면 되나, 안 돼요? 조강지 처들리 변심하면 안 돼. 초창기에 하늘을 위해서 열심히 했던 사람들이 늘공 발전을 같이 가면서 같이 즐기면 되잖아. 근데 왜 변심을 하는, 안타깝다 말이야. 그 우리가 뭐 돈 가지고 가나, 돈, 돈 할 필요 있나, 없는 거예요.

지금도 이 시간에도 밤마다 노인들이 하나하나 죽어가. 그러면서 “나한테 잘하고 와, 아, the God-man, 숨 한 번만 떠서 해 주세요.” 막 이래. 그 내가 조용히 백궁으로 갈 준비해라, 이러지만 수명이 다 된 사람들이 나한테 “아, the God-man, 숨 하루만 더 쉬게 해 주세요.” 뭐 이러면 내 가슴 아파, 안 아파? 그렇죠. 야, 백궁 가는데 뭐 겁이 난다고 하루만 더 살려고 그러냐? 나는 그러지, 그냥 꼴깍 하면 되지.

말은 그렇게 하지만 “아, 자기는 좀 곤란하다. 자기 손자를 봐야 되는데.” 그러니까 “손자도 염려 말해, 내가 있는데 뭘 그런 걸 걱정해. 그냥 조용히 꼴깍 하면 된다.” 나는 그러지만 그 사람들은 그 미련이 남아 가지고. 그 마지막 숨 하나 더 쉬었다고. 그런데 그게 여러분한테 순서 없이 다가온다니까.

어, 그런데 나한테 대들다가 나중에 가면 좋나, 아니야. 가짜가 아니야, 나는. 나는 진짜야. 세계에서 이렇게 멋있는 패, 패션은 없어.

이렇게 자, 여자의 이, 우리 어머니 모습에 이렇게 면류관, 방패, 칼, 또 이 옷 좀 봐, 패션. 이게 미국 국회의사당 그 남성들 대가리 위에 탁, 그 사람들도 남존여비 사상에 있어. 근데 여자를 국회 의사당 꼭대기서 탁 혈자리를 누르고 앉아. 그게 동양의 여자야, 우리 어머니야.

아주 패션도 기가 막히죠? 아주 이 옷을 만든 디자인하며 대단해. 야, 이 얼굴 한번 띄워 봐. 별을 품은 여인 얼굴 한번 띄워 봐.

그렇죠? 정말 옷 이쁘잖아, 이쁘죠? 이마에 별 다섯 개, 머리에 까만, 아니 상징적으로 보더라도 멋있잖아요? 이것도 내가 이야기해 가지고 전 세계인들이 보게 된 거야. 아니, 미국 국회의사당 꼭대기에. 저런 누더기를 걸친, 응, 우리 어머니를 갖다 모셔 놨다는 거, 참 미국 사람들도 대단한 민족이야.

아, 이게 패션이 예사로 보입니까? 참 멋있는 패션이야. 내가 아무리 봐도, 이, 이, 이 들고 있고, 여기 면류관 보이죠? 참, 이, 이, 별 다섯 개 보이죠? 멋있어. 앞에 세 개, 양쪽에 두 개, 뒤에 네 개. 저 우리 느티나무가 아홉 개 딱 하늘 바라보고서 있죠?

어, 이게, 이게 까마귀 얼굴이 여기 있, 멋있죠? 왜, 왜 딴 걸, 그것만 털어. 좋죠? 그 위로 올려 봐. 밑에 국회 의사당 보이기, 올려 봐.

쭉, 여 보면 여기 돼 있죠? 유니버스, 이렇게 해 놨죠? 더 올려 봐. 이거 끝이구나. 이 밑에가 미국 회의사당 지붕이 아름답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 패션이, 이, 이게 도포자락 같은 게 이렇게 돼 있죠? 여기 리, 도 덮어요.

정말 표정, 어깨 옆으로 돌린 가며, 목 이렇게 돌린 가며, 와, 정말, 이, 이런 멋있는 패션은, 물론 내가 백궁(白宮) 여인들 패션하고 비슷한 거지. 근데 그것만 못하지만 잘 만들었어. 그리고, 여 앞에 보면 빛나는 가슴 있죠? 여기 또 뭐가 상징적인 게 있어요. 맛있잖아.

좀 가까이 와 봐. 얼굴 멋있죠? 아름답죠? 이 면류관 탁 들고, 칼 들고, 방패 들고, 딱 미국 워싱턴을 내려다보고 있는 거야.

그 미국 의사당을 탁 깔고 앉아가, 너거, 응, 지랄병, 회사도 너 별거 아니다, 이놈들아. 아니, 우는 말이야, 네가 아무리 진해도 너거는 내 말 들어야 된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 상을 내가 여러분한테 알려 주니까. 여러분들이 알았지, 전혀 미국 사람들도 몰라. 그 올라가서 이거 들여다 본 사람이 있나? 내가 우리 어머니 강의할 때 이야기해 줬죠? 그 우리 어머니 이름 아까 그 띄워 봐.

요거 내가 하늘 만들면 저 모여 만들어서 그대로 하려고 이거 가지고 와 있죠? 이거 가지고 그대로 확대해서 만들겠지. 그러면요, 방금 본 고대로 자, 나라에 나라죠. 나라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만 허락하지, 길 넣는 거는 안 돼. 길 넣는 거는 당신 소관이 아니야.

맞아. 심기만 하고 간다. 여자 이름에 순자가 많이 붙지, 수이나 순이 붙지, 식이 붙는 거 봤어요? 이게 우리 어머니 호적 이름이야. 식, 나무를 식한이 말이야. 그게 무슨 나무냐? 월계수 나무를 심으라는 거야, 나라에.

맞아.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 이름까지 합쳐 버리면 허락한다, 남쪽 나라. 남쪽 나라죠. 우리가 남쪽 나라의 월, 권세권, 남쪽 나라의, 남쪽 나라의 권세의 계수 나무를, 남쪽 나라에 권세의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 길르는 거는 허락하지 않는다.

두 사람 다 가버려. 그때는 뭐가 있었냐면, 우리 어머니가 죽을 때는 뭐가 있었냐면 연자가 있었어. 아버지가 사상을, 사상범으로 사용을 받으면 그 자식이 같이 벼슬 자리에 못 나가. 그때 그래서 연자, 그 아들까지 감시를 받아요.

그거 거기에 협조한 사람은 다 구속돼. 그런 연자가 있을 때야. 그러니까 누가 내 키워 주려고 하나? 아무도 안 키워줘, 겁을 해 가지고.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도 누가 데리고 있으려 하나, 집안 멸문지화가 돼요.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그걸 아니까 방에 들어와서 문 딱 걸어 않고 “얘를 키워 줘라, 얘는 이런 식으로 내가 꿈을 꾸고 태어난 애다. 그러니 누구가 큰 덕을 보게 될 거다. 키워 주라, 나는 남편한테로 간다.

누구가 나를 오해해도 좋다. 뭐 남편 간지가 감옥 간지가 3년이 넘는데 애를 놔서 지금 남편 애가 아니다.” 다 동네 사람이 그래도 그냥 알아서 생각해라. “나는 먼저 신랑한테 간다. 그 누구가 뭐라 사사니까 알아서 해라.” 그리고 그냥 방에 들어가서 문꼬리 잠그고 열흘 가 문 안 열어줘.

그 낮에 보니까 돌아가셨어. 그니까 아주 깨끗하게 간 거예. 그 어머니가 방금 본 그분이야. 그 미국 사람들이 그거를 자기들의 영감을 가지고 만들었지만 그것이 하늘에서 역사회가 그렇게 맞는 거야. 야, 거의 월계수를 심는다. 이게 미국 회 의사당에 그렇게 있을 줄은 아무도 몰라요.

그 분명히 뭔가 그 국회 사당 짓는 사람이 영감을 받았을 거야. 분명히 뭐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나중에 세계를 통일할 때 그 의사당 그 꼭대기에서, 그 의사당에서 내가 무슨 일을 할지 여러분 몰라. 미국에 가서 미 의사당을 내가 방문하겠죠? 예, 그리고 내가 거기 가서 그걸 보겠죠. 그러니까 엄청난 일이 일어나, 세계. 그래서 우리는 낚시바늘 이거 거둬야 되겠지, 네.

조강지처는 아주 고약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남자가 상을 받아오면 돈 주고 받아왔다고, 걸 상 못 하도면, “그거 하나 못 받아 오냐?”고, 그럼 어쩌라는 거야, 그래 안 그래. 항상 낚시 바늘, 남자를 요렇게 탁, 과가 잡아당기는, 그, 그 남자 출시할까, 못 해요. 못 하는 거예.

그 여자한테 한번 낚시 반대 걸렸다면 인생 망가. 그러니까 이런, 응, 조침지체가 되면 될까? 조강지처. 우리는 조강지처가 아무리 술찌꺼기 먹고 쌀겨 가지고 먹고 살았다 하지만, 조강지처라는 이미지는 좋은 여자, 현모양처. 현모양처를 말하는 거야.

네, 현모양처가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 하늘궁 초창기 고생할 때 서로서로 도운 사람들이 끝까지 가야지. 맞나, 안 맞나. 중간에 변심하면 1만 2천 도통 군자에서 벗어나는 거지.

네, 응, 네. 찾아, 찾아와서 서운한 게, “이런 게 서운하다.” 이런 건 바꿔라. 그러, 내가 바꿔 주잖아. 근데 다들 그냥 안티 하늘하고 정신 없어.

그런 사람들이 지금 0.9% 없어졌어. 1% 남아 있어. 그래서 하늘궁을 우리는 다 건설해야 되고, 이걸 그대로 남겨놓고 여러분 가야 되지.

네. 근데 여러분들은 나보다는 먼저 가. 근데 내가 먼저 가지는 않겠지. 네.

시간을 보니까 6시 5분이, 저기, 저, 그, 이거 좀 들어, 일어서서 들어, 여시네. 우리는 시간을 지킵니다. 항상 조강지처를 확대하면 안 되죠.

정 마음에 안 들어서 조강지처가 헤어질 일이 있으면은 대우를 잘해 줘야 돼, 헤어진 다음에도 뭘 갖다 주고. 자꾸 자꾸 잘해 줘야 돼. 음, 그래서 조강지처라는 이거를 우리는 잊어버리면 안 돼. 무슨 조 자? 술 찌꺼기 조 자, 쌀겨 광 자, 쌀겨 왕 자.

술 찌꺼기와 쌀겨를 먹으면서 서로 눈물 흘리고 살 때가 좋은 때야. 나중에 부자가 되면 그때가 그리워져요. 알죠?

예, 그래서 오늘 내 강의는 요런 마누라가 돼야지, 요런 마누라 되지 마라, 이거 갈고리 걸지 마라. 그러니까 신도는 몇 가지가 있다? 신도는 몇 가지가 있다? 제일 목사님이 좋아하는 신도가 잠자는 신도야. 그, 대단히 신앙심이 깊은 여자.

그 나는 하늘에 와서 자는 사람이 있으면 그, 일말 자도 서운하지 않아. 왜? 바다 같은 마음을 우리는 가져야 돼. 또 무슨 여자가 있다고? 무슨 신도가 있다고? 통곡 신도.

뭐, 설교만 들으면 그냥 감동을 받아서 우는 신도. 그다음 또 무슨, 목사가 가재는 신도는 무슨 신도가, 신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신도는, 응, 경청 신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신도는 경청 신도야. 콩나물에 물이 싹싹 묻어서 입력되는 신도. 좋죠? 경청 신도.

남이 말할 때 경청하는 거. 우리 하늘 온 사람들은 진짜 경청을 잘해. 음, 이 경청 신도가 지도자들이 강의하는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왜 저래? 지금 목사의 설교 내용하고 아무 관계 없어. 자기는 뭐가 필요하냐? 주일날 예배 봤다, 이게 제일 중요하다.

이러면 시간이 왜 빨리 안 끝나, 면하고 있는 사람. 그러니까. 시계 신도, 봉투 신도, 응, 헌금을 얼마나 할까요? 요걸 얼마나 해야 되지? 이거 얼마를 넣어야 돼? 이런 거 망설이는 사람도 있겠죠. 봉투 신도, 뭐 신도가 다양해, 웃자고 하는 거지만 심리적으로 다 맞는 이야기야.

낚시 신도, 응, 목사님의 설교에 하자를 잡아야 돼. 저 목사는 저 설교 저에 좀 틀렸어, 요런 거 잡아내는 낚시 신도. 그게 조침, 뭐 스님이 어제 눈이 약간 충혈이 돼 있니? 스님 어제 바람 피웠나 보다, 어디 가서, 낚시 바늘 걸 가지고 있는 거야. 근데 이게 자기하고 같이 있는 여자 보고 스님이 눈이 충혈 됐어, 어제 밤에 저 바람 피웠나 봐, 딱 이러니까 그 여자는 들어 쳐 가어, 스님 어제 밤에 바람 피웠다.

이게 말이 가다가 또 박에서 하고 바람 피대, 이게 막 붙어 나가 가지고 나중에는 그 한참 가다가는 스님이 애를 대요. 점점 자극적인게 붙어 가지고 이건 나중에 스님을 절해서 쫓아내야 된다, 요 소리까지 나와야 적성이 풀리는 이런 신도들이 있어요. 네, 조심해야 돼. 네, 예, 본질에, 이렇게 본질의 관심을 가져야지 엉뚱하게 겹 가지에다 자꾸 관심을 갖고 돈을 좋지, 안 좋지, 뭐 뭐가 이런 소리 하는 사람은 본질에는 관심이 없어.

알죠? 가상 좋아하는 거야, 가짜 눈에 보이는 거. 이렇게 가짜 있으면 안 되죠. 이런 가상에 매 있는 신도는 되나, 안 되나? 여기에 매여 가지고 집안을 망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이런 철은 안 됩니다. 그래서 여자를 그렇게 무시하는 나라에서 천무가 여자의.

자존심을 중국에서 최고로 높인 양기, 이보다도 몇 천 배 훌륭한 여자가 척천리, 자체도 굉장히 이름이 좋아요. 천, 하늘 천자가 붙었, 아아, 그 사람 성시가 무시야. 성시가 무시기 때문에 적천 무후 하는 거야. 무시, 저 무시라, 무시, 성이 무시다. 그래서 무후 하는 거야, 적천 무후. 그래서 이 사람 성은 무시고, 이거는 직업이고, 왕우 적천 태황후, 태황후, 음, 굉장히 이름이 길어요.

그렇지만 척척 무라고 우리가 부르죠, 음, 대단한 여자. 그 사람들이 여기 다 모여 있다, 여기에 재갈 공명이 저기 뭐 다 모이죠? 네,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가 6년 전에 최선를 딱 보면서 지인이라고 딱 부르라고 여러분 보고. 그때 왜 불렀냐, 언젠가 여러분한테 내가 알려 주려고 6년 만에 알려줬지? 네, 그러면 내가 가짜로 하나 지금 아요, 다 알고 있어요. 석가 거다가 강정산 거다가 내 만나러 온 거야. 그럼 내가 그걸 알아볼까, 못 알아볼까? 내가 가짜 같으면 그 사람 진인이 안 불렀어, 맞잖아? 네, 아, 누가 봐도 속초 있는 의사를 왜 지인이라 부르냐, 저 허경이 미친 거 아니냐, 이유를 몰랐죠? 네, 그 증거가 있어야 지금 내가 공자님 맹장이 하는 말이 막혀, 안 막혀? 막혀, 막히는 거야. 그 내가 재림한 자야, 그럼 내가 와인인 거야. 연설 중에 제일 좋은 연설이 5분 전에 끝나는 거예요.

제일 잘하는 연설 5분 전에 끝나는 거. 네, 몰라서 안 하는 게 아니야, 나도 13분이. 지났어. the God-man의 말씀 따라 살면은 모두가 해결이 되는데, the God-man 강의를 우리가 함부로 들을 수가 없고, 모두가 경청할 수 없는, 그런 경청할 수밖에 없는 그런 귀한 말씀이기 때문에 우리 하늘궁에 오신 분들은 모두가 경청하는 그런 분들이십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시고 가슴에 깊이가 앉아 귀한 말씀 주신 완전 완전 천사 주는 허경영 있죠. 이 사람은 김창웅 씨가 적었어. 이 김창웅 씨가 노자, 이와, 그러니까 이 책이 저기 있으니까 우리가 대신 한 건씩 사서 가져가는 거야. 큰 거, 큰 책이 책을 김창웅 씨가 썼어요.

이건 옛날에 나온 책이고, 이번에 새로 내 어머니 상 있죠. 이 책은 여러분들이 한 번씩 김창웅 씨가 좀 사달래. 그저 갖다 놨어, 팔아 주라고. 마이크 잡아, 천사님.

천사님, 김창홍 씨가, 김 씨가 노니까, 노니까 여러분 잡아. 자, 천지의 도인들이, 건강산 공우리 많한 도인들이 하늘에 와 있어, 우리를 어머, 의향으로 도와주고 있어. 김창구 씨는 노자 맞나, 안 맞나? 그럼 우리가 이거 예사로 보면 되나? 절대 하늘 공을 없신 여겨서 예사로 보는 자 화 있어요. 진짜 그렇게 하면 큰일.

여기는 최고로 깨끗한 사람들이 집합되어 있는 곳이 알았어, 몰랐어? 오늘 이거 제목이 완전 천사 주는 God-man이야, 네. 여기 우리 별을 품은 여인도 넣어 놨죠, 네. 그래, 설명도 해 놨네. 이거 책이 좀 옛날 거보다 좀 두꺼워졌어요. 이거 예, 하나씩 좀 잘 해 가지고 이거.

몇 천 권, 3천 권, 3천 권 받아 놨어. 그래요, 자,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 주시는 신희 님께 큰 박수 다시 한번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희 님. 그리고 이따 가실 때.

불로유: 기적을 넘어선 세계 금융 산업의 주도권

오늘도 불로유의 기적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불치병과 고질병을 치유하는 놀라운 일들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불로유를 발판으로 모든 식품이 썩지 않도록 방부제 대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사진과 이름이 들어가는 허경영 브랜드가 독점 사업이 됨으로써 하늘궁은 세계 금융 산업을 완전히 주도할 것입니다.

조강지처와 조침지처: 배우자의 유형과 삶의 지혜

조강지처는 술지게미와 쌀겨를 먹으며 가난하게 함께 살았던 여자를 의미합니다. 조선시대에는 부모의 3년상을 함께 치른 여자와는 이혼할 수 없었습니다. 처음부터 부유하게 시작하는 결혼보다는, 월세방에서 고생하며 부모의 노고를 이해하고 함께 어려움을 극복한 부부가 나중에 복이 있습니다. 젊어서 고생은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귀한 경험이며, 이는 사람을 성숙하게 하고 세상을 보는 눈을 변화시킵니다.

반면, 조침지처는 낚싯바늘처럼 항상 상대를 찌르고 흠을 잡는 배우자를 뜻합니다. 남편이나 아내의 잘못을 낚싯바늘처럼 끄집어내는 사람을 조침지처라고 합니다. 교회에도 낚싯바늘 신도가 존재하며, 이들은 목사의 설교나 행동에서 흠을 찾으려 합니다. 그러나 졸고 있는 신도조차도 교회가 편안하기에 잠들 수 있는 것이며, 이는 바깥세상의 고달픔을 반영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한이 없고, 부정적으로 보면 끝없이 부정적인 면만 보입니다.

허경영의 출생과 풍수지리적 의미

산은 인물을 낳고 물은 부자를 낳는다는 풍수지리의 기본 원칙이 있습니다. 물길이 좋은 곳에 살면 부자가 나오고, 산이 좋은 곳에 살면 훌륭한 인물이 나옵니다. 나의 고향인 지수면은 물이 지혜로워 우리나라 굴지의 재벌 175명이 배출되었습니다. 진주 남강이 바다 옆에서 시작하여 북쪽으로 흐르다가 낙동강을 만나는 특이한 지형은 ‘환포혈’이라 불리며, 이는 물이 마을을 감싸 안아 옥토를 만드는 길지입니다.

나는 중랑교 철길 밑에서 태어났는데, 중랑교는 ‘눈물 흘릴 낭’ 자를 써서 동서양 성자들의 눈물이 흘러내리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나의 출생은 물과 깊은 관계가 있으며, 어린 시절을 아름다운 물이 있는 지수면에서 보냈습니다.

금강산 1만 2천 도통군자와 고령산의 영적 의미

금강산에서 1만 2천 도통군자가 나온다는 예언이 있습니다. 이 도통군자들은 금강산의 바위틈새가 아닌, 교통이 편리한 고령산에 모여 있습니다. 고령산은 ‘높을 고(高)’와 ‘신령 영(靈)’ 자를 써서 ‘가장 높은 신령’을 의미하는 신성한 곳입니다. 금강산의 네 개 사찰(유점사, 표충사, 신원사, 장안사)에서 뻗어 내려온 기운이 설악산, 오대산, 용문산, 감악산을 거쳐 고령산에 모여 혈자리를 이룹니다.

이곳 고령산에는 석가모니, 공자, 맹자, 예수의 제자들, 심지어 측천무후, 제갈공명, 소크라테스, 페스탈로치, 라이프니츠, 볼프 등 인류 역사를 좌우했던 위대한 도인들이 환생하여 모여 있습니다. 이들은 3천 년을 기다려 이곳 하늘궁에 집결했습니다. 나는 이들을 알아보았고, 6년 전부터 최선우 씨를 ‘진인’이라 부른 것은 그가 석가모니의 환생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실상의 세계와 에테르: 우주의 근원 물질

과학자들은 우주를 만든 근원 물질인 ‘에테르’의 존재를 주장했습니다. 에테르는 시간, 공간, 온도를 초월하며 원자를 움직이는 힘입니다. 멘델레예프는 원소 주기율표에 에테르를 가장 먼저 넣었으나, 눈으로 볼 수 없다는 이유로 과학자들의 논쟁 끝에 제외되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에테르의 실상을 보았고, 여러분에게도 그 영상을 보여주었습니다. 하늘궁 CCTV에 찍힌 비행체는 실상의 세계가 가상의 세계에 나타난 현상으로, 이는 지구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이 비행체는 나를 태울 준비가 되면 빨간 불이 들어오고, 실내로 들어올 때는 몇억 분의 1로 축소되어 들어옵니다. 백궁에 간 영혼들도 이 비행체를 타고 오지만,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습니다. 에테르는 만물의 원인자이자 원자의 영양소이며, 내가 축복을 주면 모든 물질이 무한한 지능을 가진 암흑 물질, 즉 카사로 변합니다.

하늘궁의 재정적 기반과 허경영의 사명

나는 빈털터리로 고령산에 와서 250개의 땅과 17개의 호텔, 수십 개의 건물을 매입하여 100만 평의 부지를 확보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은행 대출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내가 감옥에 가거나 부재중일 경우에도 여러분은 건축 헌금을 통해 이자를 내고 하늘궁을 유지해야 합니다. 하늘궁은 종교 재단법인으로서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지만, 나는 자발적으로 사업자 등록을 하고 강의를 통해 매년 수십억 원의 세금을 납부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선 자금 마련과 양주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함입니다.

하늘궁은 무료 급식 등 좋은 일을 하는 종교 단체이며, 누구도 하늘궁에 피해를 주어서는 안 됩니다. 하늘궁의 모든 재산은 은행에 들어 있어 누구도 가져갈 수 없으며, 허경영이라는 이름 자체가 무궁무진한 재산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미국 국회의사당의 숨겨진 상징: 별을 품은 여인

미국 국회의사당 꼭대기에는 면류관, 방패, 칼을 들고 있는 여인상이 있습니다. 이 여인은 이마에 다섯 개, 뒤에 네 개, 총 아홉 개의 별을 품고 있으며, 머리 위에는 까마귀가 있습니다. 이는 남성 우월 사회인 미국에서 국회의사당 꼭대기에 여인이 앉아 남성들을 누르고 있는 상징적인 모습입니다. 이 여인은 나의 어머니인 조계식 여사이며, 그녀의 이름은 ‘나라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나의 어머니는 남편이 사상범으로 수감된 상황에서 나를 낳았고, 주변의 오해에도 불구하고 나를 키워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미국 국회의사당을 지은 사람이 하늘의 영감을 받아 이 여인상을 만들었으며, 이는 내가 세계를 통일할 때 그 의사당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임을 암시합니다.

불로유 시대의 도래와 허경영의 본질

허경영의 이름이 붙은 불로유는 썩지 않는 기적을 일으키며, 이는 인류에게 썩지 않는 물질을 가져온 자가 태어난 해인 ‘허기’를 기점으로 불로 이전과 이후 시대로 나뉩니다. 나는 어릴 때부터 불로를 먹었으며, 나의 입이 닿는 모든 것은 불로가 됩니다. 수도꼭지에 나의 스티커를 붙이면 나오는 물이 불로수가 되고, 음식도 불로 음식이 됩니다. 이는 내가 굶어도 죽지 않고 살아남는 이유입니다.

마귀들은 불로를 만들 수 없으며, 나의 이름을 욕하면서 불로를 만들면 썩어버립니다. 이는 불로유가 단순한 물질이 아니라, 나의 본질과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신도의 유형과 진정한 경청의 중요성

신도에는 여러 유형이 있습니다. 목사님이 좋아하는 신도는 잠자는 신도인데, 이는 교회가 편안하기에 잠들 수 있는 것이며, 바깥세상의 고달픔을 반영합니다. 통곡 신도는 설교에 감동하여 우는 신도이며, 낚싯바늘 신도는 목사의 흠을 잡으려 합니다.

그러나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신도는 ‘경청 신도’입니다. 콩나물에 물이 스며들듯 말씀을 경청하는 신도야말로 진정한 신앙심을 가진 사람입니다. 하늘궁에 모인 사람들은 모두 경청을 잘하는 분들이며, 본질에 관심을 가져야지 엉뚱한 것에 매여서는 안 됩니다.

측천무후: 여성의 자존심을 높인 위대한 황제

공자는 남존여비 사상으로 큰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그러나 측천무후는 남존여비 사상이 팽배했던 중국에서 여자의 몸으로 황제가 되어 50년간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그녀는 아들을 죽였다는 오명을 썼지만, 이는 사학자들이 그녀를 폄하하기 위한 거짓말입니다. 측천무후는 능력 없는 자식이라도 왕으로 세우지 않았고, 당나라의 영토를 두 배로 늘리고 백성들의 삶을 풍요롭게 했으며, 세금을 적게 걷고 노역을 금지시켰습니다. 그녀는 여성의 자존심을 중국 역사상 최고로 높인 위대한 황제입니다.

측천무후는 무수리 출신으로 황후의 자리에 올랐으며, 이는 당시 여성들이 사람 취급도 받지 못하던 시대에 엄청난 업적입니다. 그녀는 백성을 위해 자격 없는 자식을 가차 없이 제거하는 결단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측천무후는 요순시대의 요임금, 순임금처럼 훌륭한 통치자였습니다. 이곳 하늘궁에는 측천무후의 환생인 권예서 씨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동양 사상의 세계적 영향력

소크라테스, 페스탈로치, 라이프니츠, 볼프 등 서양의 위대한 사상가들도 동양 사상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볼프는 중국 고전을 통해 독일 철학을 발전시켰고, 라이프니츠는 주역의 이진법을 통해 전자 계산기와 컴퓨터를 발명했습니다. 페스탈로치는 유교 교육을 통해 독일 교육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동양 사상은 서양 문명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러한 인류 역사를 좌우한 도인들이 모두 하늘궁에 모여 있습니다. 나는 6년 전부터 최선우 씨를 ‘진인’이라 불렀고, 이제 그가 석가모니의 환생임을 여러분에게 알려주었습니다. 나는 재림한 자이며, 이 모든 것은 진짜입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385회 ‘糟糠之妻와 釣針之妻’ 20230429 (116분 3초)

오늘도 불로유 기적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불치병과 고질병을 치유하는 놀라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불로유를 발판으로 모든 식품이 썩지 않도록 방부제 대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사진과 이름이 들어가는 허경영 브랜드가 독점 사업이 됨으로써 하늘궁은 세계 금융 산업의 완전히 주도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지구촌 인류들에게 섭리의 말씀을 주실 우주의 본체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糟糠之妻와 釣針之妻

조강지처죠? 하하하 조강지처와 무슨 처가 있을까? 요건 요건도 조 자지? 무슨 무슨 처가 있을까? 아니 조강지처하고 반대되는 거 몰라요? 찌르는 사람 찌르는 사람. 똑같은 쇠가 들어가겠죠? 조강지처는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이게 좋은 여자지? 그러니까 조강지처는 칠거지악에 들어가요. 조강지처를 칠거지악해서 여자 버릴려면 칠거지악에 안 들어가면 못 버리잖아 옛날에는. 철거지악에 있어야 이혼이 돼. 조선시대는. 그래서 그 일곱 가지에 들어가면 무조건 이혼을 해줘. 그 일곱 가지에 안 들어가면 이혼 안 해줘.

그러니까 이혼해서는 안 되는 조건이 조강지처. 그 다음에 두 번째가 뭐야? 다 조강지처인데 조강지처라도 어머니의 3년상을 부모의 3년상을 같이 지낸 여자하고는 이혼이 안 돼. 그러니까 부모님이 돌아갔는데 삼년상을 함께 치른 여자. 이거는 이혼이 안 되잖아 영원히. 조선시대 알죠? 그러니까 그게 이거는 뭐야? 술 찌꺼기 조 자야. 요거는 쌀겨 강 자야. 그러면 술 찌꺼기와 쌀겨를 먹고 부부가 가난하게 살았어. 그런 사람은 조강지처라고 그래.

처음부터 결혼하면서 집 사주고 뭐 전셋집 얻어주고 이러면 그 집안은 볼 일 없어. 월세를 시켜야 돼. 사글세를 가야 되는 거야. 좁은 집에. 거기서 살아봐야 부모에 고생한 걸 알게 되는 거여. 처음부터 뭐 아파트 톡 사주고 그 사람들의 인생 버린 거야 이미. 누구를 막론하고 아무리 부잣집 아들이든 없는 집이든 처음부터 아파트 마련해 줬다 그러면 그 집안은 발전 없어요. 보나마나야. 처음부터 금전적으로 쪼달려야 돼. 그래야 부모님이 어떻게 우리를 키웠는가? 야 우리한테 우유가 떨어지고 쌀이 떨어졌을 때 부모님이 어떤 마음이 먹었을까? 남자가 집에 들어가면 월세 방세 내야 돼. 쌀 떨어졌다는데 쌀값도 어디 구해 가야 돼. 돈 구할 데가 없네.

직장은 쫓겨났다. 그럼 이건 혼자 고민하고 다니는 거 마누라한테는 직장 쫓겨났다는 소리도 못 해요. 그런 청년 시절이 있는 사람하고 없는 사람 차이가 있어요. 그러니까 어려서 결혼 시절에 아내와 라면 하나 갖다 놓고 울고 밥을 먹어본 사람이라 되는 거여 같이. 쌀 떨어져가지고 같이 울고 같이 위로하고 이렇게 살아간 사람이 나중에 복이 있는 거야. 뭐 돈 그럴 때는 돈이 없는 게 좋아.

그래서 젊은 고생은 돈 주고 살 수 없다잖아? 돈을 주고도 사야 된다잖아? 젊어 고생은 돈을 주고도 못 산다. 돈 주고 못 사는 게 뭐요? 젊어서 고생하는 거. 굉장히 중요한 거야. 그러면 그건 사람이 돼버려. 사서삼경 뗀거나 마찬가지야.
사람을 보는 눈이 달라지는 거야. 음

그래서 우리 조상들은 부모님의 삼년상을 같이 지냈다. 이러면 그 사람은 이혼할 수가 없어. 그거 그거 버리면 칠거지악에 들어가. 그래서 이 조강지처는 같은 술 찌꺼기 밥이 없어가지고 쌀겨 남이 먹지 않는 거 그런 걸로 끼니를 떼운 사람들이 있죠? 우리 어릴 때 그런 가난한 사람들 많죠? 이런 사람은 버리는 게 아니야.

그래 하늘궁이 처음에 만들 때 어려웠지. 이 방 한칸 있었어. 초가삼간하고 똑같았지? 좀 마루에 조그만 거 하나 있었지? 그것도 내 집이 아니야. 김기상 고문님의 집. 나는 감옥에서 나와서 일로 왔지? 천신만고 끝에 수십 군데 저 명동 공원에 가서 강의 많이 했어. 장소가 없어가지고 나와가지고. 떠돌이 다녔어. 공원마다 쫓겨나는 거야. 강의를 하는데. 그러다 중국 집에서 주로 많이 했어. 밥 사주고 저 강남의 테혀랴로에 강의를 많이 했는데 거기서는 큰 식당에 우르륵 가서 한 백 명이 밥을 먹으니까 강의를 하게 해주는 거야.

밥 딱 먹고 난 다음에 흑판 갖다 놓고 강의. 강의실이 없으니까 그래가 한 백 군데를 떠돌이 떠돌아다녔어. 누가 강의실 주나? 안 주지. 그때 내가 선거법 위반으로 감옥 갔다 왔지? 그때 내가 떠돌이 얘기를 했었어. 그래서 강남의 큰 식당 같은 데 잘 안 되는 식당을 골라야 돼. 그런 식당은 점심 때 지나면 사람이 없잖아? 그럼 우리는 그때 점심 먹는 시간 끝나는 쯤에 가서 점심을 먹어줘. 점심값을 싹 걷어가 내잖아? 그러면 한 시간 반 동안 강의하게 해줘 주인이. 그렇게 해서 강의를 수십 군데를 쫓겨다녔어요.

쫓겨다니다가 김기상 고문이 여기를 샀지. 집 하나 다 쓰러져가는 기와집. 그게 내가 일로 맨손으로 들어왔어. 그러니까 God-man이 강의를 한 지금까지 강의한 것 중에 절반은 길바닥에서 했어. . 남의 건물에 들어가서 하고 뭐 아는 사람 사무실에서 가서 하고. 그래 가지고 하다가 일로 온 거야.

그 종로3가 중국집에서 했잖아? 그게 그 건물을 내가 샀지. 지금 우리가 그게 무료급식소 사무실이야 그게. 거기 한 몇백 평 되죠? 피카드리 빌딩 극장 빌딩 6층 그럼 God-man 거야. 우리가 사놨으니까. 허경영 재단법인. 재단법인 하늘궁 유지재단 사무실이야 거기. 그래 그걸 그게 몇 십억 되죠? 그거 하늘궁 유지재단에 30억 내놓은 거야. 국가에다가 내놓고 재단 법인을 받았죠? 그래서 종교 재단 법인이 된 거야. 하늘궁이 초종교 재단이 된 거지.

그래서 나는 세금을 안 내도 돼. 그런데 자발적으로 세금을 내죠? 사업자를 내가지고 초종교 하늘궁 재단은 그대로 있고 종교재단은 그대로 있고 사업을 강의를 해가지고 사업을 해서 계속 돈을 벌었어. 세금을 내지. 그러니까 일 년에 한 60억 70억 내죠? 그러면 그것이 종교라고 해서 안 내도 되는데 왜 내느냐? 옛날에 대선에 나가려니까
자금 때문에 그죠? 그래서 그걸 해오고 있는 거야. 그래서 지금 여기 와서 내가 세금을 몇백억을 냈어. 고스란히 몇백 억을. 양주시에는 내가 여기 온 이후에 갖다 낸 돈이 30억이야. 시청에 갖다 준 돈이. 양주시에 낸 돈 계산하니까 30억이고 세무서에 갖다 준 돈은 몇백억이야. 많이 했잖아요? 내 혼자 번거야.

근데 내가 종교재단으로 그대로 하면 10원 안 내도 돼. 근데 다 내고 있는 거야. 그런 사람 보고 나쁘다 이러면 되나? 안티 하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조침지처는 뭐냐? 낚시 조 자죠? 바늘 침 낚시 바늘이라는 소리야. 항상 이렇게 상대를 남편을 아내를 이렇게 남편 모가지를 이렇게 낚시 바늘로 탁 이런 여자가 있어 없어? 그런 여자를 조침지처라고 그래. 조강지처하고 좀 다르죠? 남편을 그냥 이렇게 낚시 바늘로 뭐 잘못한 거만 있으면 그냥 낚시 바늘 마누라야 저걸. 우리 말로 하면 낚시 바늘 마누라.

이 강의장에도 낚시 바늘 신도가 있어. 기독교로 말하면 낚시 바늘 성도. 불교로 말하면 낚시 바늘 신도. 뭐 God-man이 저 뭐를 잘못하나? 낚시 바늘 가지고 이렇게 보고 있는 거야. 그래서 교회 같은 데는 조는 신도 낚시 바늘 신도 통곡신도 무조건 울어 그냥. 목사님만 뭐 하면 그냥 우는 거야 통곡신도. 잠자는 신도 수면 신도야. 목사님 목소리만 나오면 수면제야. 남편하고 싸우던 생각도 다 잊어버려. 그래 조용히 명상에 들어가 버려. 근데 사실은 그 조는 신도가 제일 착한 신도야. 왜 교회가 얼마나 편하면 잠을 자겄어?

바깥에 얼마나 고달프면. 저렇게 졸린데도 주일 시간에 와서 앉아 있는 거. 거기서 조는 거. 그 정신 상태가 괜찮은 거야. 그래 여러분은 존다고 낚시 바늘로 목사가 저 신도 지는 맨날 존다 그러면 안 되는 거야. 그 낚시바늘 목사가 되는 거야. 저 사람은 저렇게 졸린데도 집에서 안 자빠자고. 하하 목사 앞에 와서 오죽해서 잠이 올까? 이걸 이해를 하면은 반대가 되는 거야. 그렇잖아? 저 저 목사를 뭘로 보고 있어서 자고 자빠졌어? 이러면 그 사람 낚시 바늘 목사야. 그죠? 조약 조침목사지. 그럼 되나? 안 되죠?

내가 아무리 재미밌는 강의 해도 졸고 있어. 저 사람은 그래도 교회에 오는 것만큼은 지키려고 그렇게 잠이 오는데도 졸면서 교회 와가지고 목사님 말씀 들으니까 비로소 남편 잔소리하고 다르니까 잠이 오는구나. 푹 자게 놔둬야 돼. 그러죠? 그러니까 이걸 좋게 보면 한이 없고 나쁘게 보면 한이 없어요. 이거 뭐 목사를 무시하는 거야 저게 뭐야 저게? 이렇게 볼 수 있죠. 그렇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식으로 보면 끝이 없다는 거야. 허경영을 나쁜 걸로 이렇게 보면 끝이 있겠나 없겠나? 지가 뭔데 말이야. 전지자야? 이럴 거야.

근데 실제는 능력이 무궁무진하잖아?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 주면 여러분은 광체를 줄 수가 있어. 죽는 사람도 내 밑에 있는 사람들이 살려. 그럼 그럼 그거 쉬운 거야 그게? 그건 옛날에는 없었어. 예수 있을 때도 없던 일이야. 내가 축복만 주면 열두 제자 아니라도 다 광체 줘. 어떤 교회에 어떤 절도 그런 제자를 못 만들어. 나는 축복만 주면 다 돼.

金鋼山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기가 어디야? 이게 금강산이야. 이거 저 누구 싸인 닮았지? 트럼프 사인이 금강산을 흉내낸 거야. 트럼프 사인이 금강산 닮았어요. 그래서 그 사람은 왜 사인을 저렇게 그리냐? 산은 인물을 내고 물은 부자를 내는 거여. 그러니까 우리가 꼭 그죠?

背山臨水

배산임수지? 산을 등지면은 인물이 나와. 걸출한 인물이. 물길이 좋은데 살면은 뭐가 나와? 부자가 나와. 이게 풍수의 기본이야. 그래서 우리 내 고향의 우리나라 LG 삼성 효성 SK 재벌이 175명이 나왔어. 쪼끄마한 시골 마을에서 우리나라 재벌 175명. 적어요? 1 2 3등 재벌 LG 삼성 효성 다 나와. 왜 그랬을까? 물 때문에. 그래서 우리 마을 이름이 내가 성장한 마을이 우리 할아버지 아버지가 살아난 마을이 지혜로운 지 자. 물 수 자.

智水面

이 물 때문에 지혜로운 물 때문에 우리나라 부자가 다 나왔어. 지수면. 알죠? 그래 사람들이 지수 하면 깜짝 놀래. 부자 동네 딱 이래 그냥. 첫마디로 어른들 다 우리나라 어른들 다 알아. 지수가 고향이 되면 그 부자들 나온 동네. 왜 부자가 나와요? 지수니까 물이 지혜로워요. 진주 남강이 저 내려오는 게 우리 마을에서 다 보여. 그게 백사장과 대나무 밭이 붙어 있어 그냥. 은빛 나는 백사장이 촥 내려오고 대밭이 그냥 새파란 대가 그냥 쫙 같이 내려와. 대밭하고 백사장이. 그것이 우리 지수 마을을 한 바퀴 돌아서 내려가. 촥 한 바퀴 돌아 내려가는데 기가 막혀.

나는 그렇게 어릴 때 아름다운 강변과 모래 사장과 대밭과 그 강변을 바라보면서 또 뒤에 산은 또 얼마나 아름다워? 방어산 거기 지리산이지. 지리산 줄기야. 거기서 내가 앞에는 또 남해 바다가 보여. 저쪽에는 남해 바다가 촥 물이 남해 바다가 은빛처럼 번쩍번쩍해. 낮에는. 나무 하면서 쳐다보면 남해 바다가 갈치 갈치 같다 놘 거 있잖아? 렇게 빛이 나요. 번쩍번쩍 저기는 바다가 있고 여기는 강이 우리 마을로 싹 돌아서 흘러가는데 노을이 질 때 보면 졸도해요. 얼마나 아름다운지. 무슨말인지 알죠?

그런데 마을을 쳐다보면 100% 기왓집이야. 새카매. 노란 초가집 한 채도 없어. 전부 새까맣게 땅이 안 보여. 마을이 왜 전부 고대광실. 서울에 오니까 그런 큰 기왓집이 하나도 없어. 경복궁에 가니까 왕궁에만 있어. 서울 기왓집은 잔잔해. 정말이야. 아주 작아요. 근데 우리 고향 기왓집은 전부 경복궁 같아. 옛날에 그랬어요. 지금 많이 흘러나갔는데 다 헐어서 부산이나 대구 이런 데 요정으로 팔려갔어. 다 뜯어갔어. 내 어릴 때 막 뜯겨 나갔어. 그러면 이제 시기가 다 돼서 그래. 그러니까 지수면이 물이 좋죠?

그러면 이 금강산이 금강산에서는 부자가 나올까? 도인이 나와. 인물이 나와 인물. 여기는 인물이 나오겠어 안 나오겠어? 여기는 부자가 나와. 그래 그래서 산이 좋은 데 살면 훌륭한 선비가 벼슬 하는 사람이 나오고 물이 좋은 데 가서 살면 다 사업하는 사람들이 나와. 부자가 나와. 그래서 우리 고향은 재벌만 175명이 나왔다고 KBS에 방송이 돼서 나와요.

그러면 나는 서울에 와가지고 오기 전에 지수에서
서울에 우리 어머니가 서울로 왔지. 아버지 면회 때문에. 사는 데가 중량교 개천이야. 중랑교야 중. 맞지?

中浪橋

이게 무슨 낭 자야? 눈물 낭 자 눈물 흘릴 낭 자야. 중랑교. 아주 특이하지. 그지? 나 저 날려 쓰면 안 돼. 중랑교가 다리 교 자야. 중랑교 철길 밑에서 우리 어머니가 살았는데 바로 물이야. 그러니까 중 가운데 중 자 눈물 흘릴 낭 자 다리 교 자.

그러니까 물이 얼마나 큰 물이 내려오냐면은 수락산은 석가모니의 10대 제자야. 그게 불암산이야. 불암산이 석가모니가 열반하는 모습이야. 그리고 그 불암산 옆에 수락산이 10대 제자야. 그 10대 제자가 석가모니 머리 쪽으로 전부 통곡을 하고 있어. 그게 수락산과 불암산이야. 그게 동쪽이야. 서쪽은 예수 십자가 모양이야. 삼각산이. 삼각산을 비행기에서 내려다 보면 십자가야. 딱 되고 거기에 도봉산 12봉우리가 있어. 그게 12제자야. 거기 우이동을 쳐다보고 울고 앉아있는 거야. 서로 그렇게 딱 돼 있어.

그리고 앞에 다 앞에 예수가 있고 이쪽에는 석가가 있고 그 뒤에는 불암산에서 수락산에서 10대 제자가 울고 있고 도봉산에서 12제자가 예수를 보고 울고 있는 모습이 풍수야. 그래서 그 예수 쪽에서 삼각산으로 내려오는 개천이 우이천. 그쪽에서 내려오는 상계천이 고게 상계천이 내려와. 합친 게 중랑천이야. 그래서 동서양의 성자들의 눈물이 내려온다 해서 가운데 중 자가 붙은 거야. 동양도 아니고 서양도 아나 데 그 사이에서 흘러오는 눈물. 그 눈물의 다리에 내가 태어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 내 출생이 물하고 관계있지? 지수면 가서 또 성장해. 이 아름다운 물이 있는 동네에 가서 어린 시절을 소 먹이고 머슴살이 하면서 서당을 다니면서 그 아름다운 경치를 바라보고 오른쪽은 지리산 정상이 보여. 왼쪽은 남해 바다가 보여. 가운데는 남강이 촥 흘러와. 아름답지? 그런데 재미있는 거는 진주 남강이 바다 옆에서 출발하는데 물은 북쪽으로 와요. 바로 옆에가 바다야. 사천 앞바다인데 그걸로 물이 안 가고 물이 서울 쪽으로 올라와요. 올라오다가 북쪽으로 오다가 오다가 낙동강을 만나. 특이하죠? 바닷가에서 그 물이 북으로 올라오는 거야. 그게 우리 동네를 한 바퀴 돌아서 가. 우리 동네를 한 바퀴 돌아서 간다니까.

環抱

그러니까 물이 돌아가는 그 풍수를 우리는 풍수에서 환포형이라고 그래.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면 이 환포가 일어나는 곳이야. 그러니까 물이 남강이 여기가 바다잖아?

           남쪽
    바다
    사천
    진주            지리산
       지수마을
           북쪽

여기가 바다야. 여기가 진주라고. 이거 사천이야. 그러면 사천 앞바다 바다. 이렇게 되어 있어. 사천 진주 여기 붙어 있어. 사천시가 진주시가 돼버렸어 지금. 그럼 우리 마을이 여기 있어. 그러면 여기서 강이 여기가 이렇게 돼 있으면 이게 전부 남해 바다야. 이게 다 바다예요 다 바다야. 그러면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에 지리산이 있어. 여기서 물이 이렇게 내려와가지고 진주를 거쳐서 우리 마을로 와서 한 바퀴 돌아 이렇게 가는 거야. 이게 북쪽이야. 이게 남쪽이고 신기하잖아?

왜 바다인데 물이 이리 가야 될 거 아니야? 근데 이게 북으로 북으로 올라가서 낙동강하고 마주쳐. 저 남지에 가서. 남지라는 데가 있어요. 마산 지나서 그 남지에 가서 낙동강으로 들어가요. 그러니까 얼마나 멋있는 강이야? 강이 북으로 흘러가는 그런 지형이야. 여기는 바다인데 물이 이렇게 안 빠지고 여기서 물이 일로 가면 바다인데 바로 이렇게 가. 근데 섬진강은 여기서 여기서 이렇게 내려가. 바다로 바로 들어가. 여기 섬진강 휴게소가 있어. 바닷가에. 섬진강은 지리산에서 바로 내려가는 거야. 근데 여기는 반대로 올라가. 이거 물 방향이 일이 가고 이거는 섬진강 이리 내려가. 특이하죠?

그래서 여기는 환포형이라고 그래. 물이 돈다 이 말이지. 한번 끌어안는다. 지수면을 한번 싹 끌어안고 가는데 이게 전부 옥토야. 물이 한 바퀴 돌아주니까. 그리고 북쪽으로 가는 물이 양이 많아. 양이 안 많으면 북으로 갈 수 있겠나? 그러니까 언제나 물이 맑고 깊고 아름다워. 백사장이 하얀 색깔이야. 그런 백사장을 본 적이 없어. 서울에 와서. 그러니까 나는 고향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 그 강의 백사장을 바라보면서 내 혼자 눈물을 얼마나 흘렸겠어? 공부하면서. 그 여러분들은 몰라. 그러니까 나는 그것만 봐도 고향은 말도 못하게 아름다워요.

12,000 道通君者

그래서 이런 금강산에서 12,000도통군자 나온다는 소리 들었죠. 우리 남사고가 여러 사람들이 이야기하죠? 12 000도통군자가 나온다. 도를 완전히 통달한 사람들. 도통군자가 이게 나온다. 군 자가 뭐 이래? 도를 통한 군자가 나온다 이 말이야. 그러면 12,000도통군자가 나오는데 이게 금강산에서 나온다는 거야. 근데 여기가 금강산 자락이야. 그리고 여기에 일차적으로 12,000도통군자가 지금 모인 거야. 하나도 틀린 말이 아니야.

             金鋼山 
                         설악산
                         오대산
                         용문산
             감악산
             고령산
             삼각산
             청와대

이 금강산이 금강산이 이렇게 시작이 돼가지고 금강산이 여기에 보면 금강산이 이게 우리 바닷가지? 여기 동해지? 그러면 금강산에서 조금 내려면 설악산. 조금 내려오면 오대산. 맞죠. 요리 내려오면 용문산. 요리 내려오면 감악산. 요리 내려오면 무슨 산이 있어요? 고령산. 지금 우리 고령산이죠? 고령산. 이렇게 내려가면 어디가 나와? 삼각산 삼각산. 거기 청와대가 있겠죠? 여기에 청와대가 왕궁이 이렇게 있어. 여기 고령산이 있죠. 정남쪽이야 이렇게 돼 있어. 그러니까 여기에 분지가 있는데 이 분지가 도통군자들이 들어와 있는 거야.

1.油點寺(楡岾寺)

그러면 금강산에 네 개의 절이 있어. 금강산에 4개 절에서 이 금강산 유점사에서부터 표충사까지 이 4개 절이 일 이 삼 사가 있어. 이 4개 절에서 맥이 내려와 설악산으로. 그다음에 오대산 용문산 감악산 고령산 삼각산 이렇게 이 족보가 이거는 또 백두산에서 내려오는 거야. 백두산에서 내려오는 여기 요 위에서 백두산이 있죠? 조산이 그죠? 그래서 백두산에서부터 1대 2대 3대 4대 11대까지 쫙 내려와. 그러면 이 금강산에 이 유점사부터 표충사 신운사 이 4개의 절에서 내려오는 이 혈자리가 전부 와가지고 멈친 데가 고령산이야. 지금 이 산 이 동네 이 동네야. 여기에 분지를 하나 만들어줘. 여기에 전 세계에 도통군자들이 모이는 거야. 알죠?

그래서 여기에 석가모니 와 있어. 이 석가모니가 누구라고 그랬지? 강증산. 석가모니가 강증산으로 왔죠? 강증산이가 누구라고 그랬지? 최선우 진인. 내가 6년 전에 자꾸 진인이라고 불르니까 여러분들은 왜 저 사람을 왜 진인이라고 부르나 자꾸 그랬지? 내가 6년간 아무 말도 안 했어. 내 6년간 저 사람이 왜 진인이다 말을 했나? 내 혼자만 자꾸 진인이라 부르니까 여러분은 몰랐지? 나는 그가 석가모니인줄 알아. 그 얼마나 웃겨? 여러분들 뭐 불교가 그렇게 불교인들이 석가모니는 여기 와 있어. 하하 얼마나 특이합니까?

나는 다 알고 있어요. 전 딱 볼 때 어 이 사람이 석가모니구나. 전생이 석가모니구나. 강증산으로 또 왔구나. 그래 내가 온다는 걸 예언했어. 그래서 이 땅에 왔어. 자기 죽은 지 삼천 년 만에 한반도로 와가지고 허경영을 만나야 돼. God-man을 만나러 온 거야. 여러분들이 이 이 세상의 이면을 모르니까 여러분들은 뭐만 가상의 세계 밖에 몰라. 가상의 세계밖에 모르고 이 가상의 세계는 이거는 뭐야? 가짜야. 가상의 세계.
실상의 세계를 여러분이 보나? 못 봐요. 실상은 여러분이 볼 수가 없어.

그래서 세계적인 옛날에 세계적인 이 철학적 과학자들이 이 세상은 에테르가 있는데 이 에테르가 아카사야. 자기들의 주장이야. 에테르라는 것은 우주를 만든 물질인데 그 물질이 원자를 만드는 재료야. 이렇게 과학자들이. 그럼 그 에테르의 실체를 볼 수가 없다는 거야. 그게 암몽물질이야. 그러면은 이런 모든 물질은 그 암흑물질이 만들어낸 자식이야. 이 소리야. 그래서 그 에테르는 시간과 공간과 온도와 모든 걸 초월해 버려. 그게 원자를 돌게 하고 있는 거야. 그 우리가 밥 먹여주나? 안 먹여줘도 돌아.

어 그러니까 굉장히 그 세계를 알긴 안을듯 한데 요것들이 210 118개 주기율에 에테르를 넣었다가 과학자들이 빼버렸어. 왜 뺐냐? 보이지 않는 건데 그걸 넣으면 되냐? 이래 가지고 과학자들이 싸워가지고 에테르를 넣은 멘델 멘델레 누구야?
그 사람 이름 러시아 과학자 멘델레움인가? 이 사람이 원자 주기일표를 만든 사람인데 그 멘델레움을 꺾어버리고 다시 주기율표를 만든 게 지금 118가지 주기율표야. 그 러시아 과학자 그 사람이 이 우리 원자 주기율표를 최초로 만들 때 맨 앞에 에테르를 넣었어. 이 에테르가 수소 헬륨 이런 걸 만든 그 원인자다 이래가 넣어놓은 거야. 얼마나 영리한 사람이야? 그런데 이 에테르는 눈으로 볼 수는 없다 이렇게 돼 있어.

그러니까 내가 여기 비행기 우리 여기 여러분 봤죠? 지금 내가 말하는 이 실상의 세계를 여러분들이 영상으로 한번 본 적이 있지? 그 영상 한 번 띄워봐. 그 영상 내 비행접시 타고 가는 그게 실상의 세계가 가상의 세계에 영상에 찍힌 거야. 이거는 세계 역사에 처음 있는 거야. 우주의 가상의 현상인 이 우주의 실상이 나타난 거야. 잘 봐.

이게 하늘궁 이거 경비실 그럼 이거 내 방이 여기 있지? 요 밑에 내 방 요 X 표 있는 데 내 방이 있죠? 이렇게 돼 있는 근데 여기 뭐가 빛나는 게 하나 있죠? 이 빛나는 것이 여기 오는 걸 마중하고 있는 거야. 이것도 천사야. 신기하죠? 이거 X 표가 아니야. 빛이 사진을 찍을 땐 X 자처럼 보여. 딱 거기 나와 있죠? 여기 내 방이 있어. 그런데 시작 틀어봐요. 번쩍 해봐. 번쩍 스톱. 여기 번쩍 할 때 왔죠. 여기 여기 보이죠. 요거하고 이거 블랙홀이 양쪽에 있죠. 이건 화이트홀이야. 여기가 하늘궁이야. 양쪽에 뭐가 나와 안 나와?

이런 것이 카메라에 찍힌 예는 지구의 역사 이래 처음이야. 자 그러면 이게 가짜냐? 가짜면 벌써 이거 내가 어떻게 됐겄어? 이거 난리 났지. 났겠지? 이거는 앞으로 연구 대상이 되면 누구도 가짜로 할 수가 없어. 그리고 개인이 찍었나? CCTV가 찍었지. 이거는 우리가 찍은 게 아니야. 잘 봐요. 여기서 비행접시 왔지? 번쩍할 때 이 안에 있지? 나오죠. 나왔어. 그런데 이거 내를 태울 준비가 되면은 빨간 불이 들어와. 그 우리가 조작하나? 잠깐 여기서 빨간불이 켜졌죠? 이거는 이미 비상등을 켜면서 내가 들어올 직전에 있다는 신호야.

그럼 이런 거 여러분 요요 낙하산처럼 생겼죠? 그리고 여기에 내 타는 자리가 보이죠? 여 위에 불이 있죠? 이런 비행접시 봤어? 못 봤죠. 이게 우리가 처음 보는 거야. 이게 요 사이즈는 얼마만 하냐면은 높이가 이거 2배 정도 돼. 이거 커요. 왜냐하면 이거 높이 보이죠? 비슷하죠? 요 정도 지붕 정도 높이가 되는 거야. 여기 여기 보이죠. 그러니까 이 상당히 큰 거야. 그런데 밥이 집에 올 때 그게 축소돼서 들어와. 실내 들어올 때. 실내 들어왔어 안 들어왔어? 돌아다녀 돌아다니다 갔죠? 그게 이거의 축소판이야. 안에 들어올 때 되게 작죠? 근데 뭐가 도는 거 봤지? 뱅뱅뱅뱅뱅 뭐가 보이죠. 그 에너지가. 그게 실내로 들어온 거야. 그 밥 생일날. 그거 내가 찍은 게 아니에요. 박효숙 본인이 찍은 거야.

박효숙 총괄이 옛날 찍은 영상이야. 자기가 여기 공개했어. 자기가 설명해줬어. 그래서 우리가 알았지. 단 내가 박효숙 총괄단장한테 당신 말이야. 이번 생일날 밥 생일날 밥이 와. 언제 오냐? 밤 12시부터 1시 사이에 와. 그때 핸드폰으로 찍어야지 눈으로 안 보여. 밥이 오는 걸 한번 봐봐. 그렇게 할게요. 그러더니 카메라 들고 찍었던 거야. 핸드폰으로 찍었어. 포착했어. 정확하게 내가 온다는 시간에 왔어.

그러니까 이 백궁에 보낸 사람들은 수시로 여러분 중에 백궁을 보내면 여러분이 거기에 누구 여러분 집에 와 있는데도 모르고 앉아 있는 거여. 교신이 안 돼요. 왔다 이 말이야. 왔는데도 밥 먹는데 밥상 위에 있는데도 몰라. 여러분 할머니를 백궁 천국에 보냈잖아? 그럼 할머니가 비행접시 타고 와요. 어 이거 타고 왔는데 못 보는 거야. 왜 실내 돌어올 때는 몇억 분지 1로 줄어들어. 몇억 분지 1로 아주 미세해. 기가 막히죠? 그 안에 그 영혼이 탑재하고 있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이런 안 보이는 세계. 이 세계를 인간들한테 이야기하면 미친 놈이라고 그래. 그래서 멘델폰과 러시아 그 친구가 원소 주기율표를 118개를 만들 때 맨 1번에다가 에테르를 넣었다 이 말이야. 그걸 인도에서는 아카사라고 그래. 아카사를 넣은 거야. 아케사는 뭐야? 만물의 원인자를 아케사라고 그래. 이 우주를 만든 모든 만물의 원인자. 그 요소. 그것이 뭐냐? 에너지는 에너지인데 빛이 나는 에너지. 태양처럼 이렇게 눈을 부시게 빛이 나는 에너지인데 그것을 아케사라고 그래. 그래서 그 아케사와 에테르를 그 당시에 이야기했다. 옛날에 몇백 년 전에.

그래서 이게 내한테로 온다. 틀어봐. 여기 올라왔죠. 여기가 멈췄지? 멈추니까 내가 올라가는 거야. 그때 이게 어떻게 움직이나 봐. 틀어봐. 천사들이 이제 환영하기 시작하지? 이걸 여러분 중요시해야 돼. 내 영혼이 이동할 때는 천사들이 환영할까 안 할까? 난리 나지? 이미 올라갔어. 탔어. 가죠? 갔죠? 여기서 여기 번쩍해. 번쩍 했어요?
번쩍했어. 갔어. 그러니까 내가 이동하는 장면이 어떻게 이렇게 지구인들에게 보여준 거야.

나로 하도 오해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한번 보여줬나 봐. . 이게 가짜입니까? 이렇게 천사들이 왕관처럼 있죠? 항상 찍으면 요래. 있는데 내가 이동할 때는 이게 불나요. 팍 다시 해봐. 처음부터 해봐. 아주 시간이 짧아요. 팍 틀어봐. 왔죠? 자자자 얘들 움직이기 시작하죠? 천사들. 이 움직이는 거는 우리가 이걸 만들 수가 있나? 이거 어림도 없어요. 이거 어떻게 이걸 영상으로 만드노? 이게 천사들의 움직임인데 자 막 움직이고 틀어. 막 움직임 다 끝나고 나니까 조용해져버리죠? 가버려. 가버렸어. 어때요? 바꿔요. 영상 바꿔. 자

그게 실상의 세계야. 에테르의 세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방금 에테르를 본 거야. 그것이 에테르란 말이야. 에테르. 여러분이 말하는 그 알 수 없는 물질. 그것은 이 만물 원자 우리 세포 안에 들어있는 원자의 영양소야. 원자를 있게 한 원인자란 말이야. 내가 뭐 과학자여? 과학자보다 더 비교가 안 돼. 나는 더 높은 경지에서 사물을 알고 있는 사람이야. 자 나에게 축복을 받기 전에는 이거는 물질이야. 근데 여러분이 나한테 축복 받고 어떤 물질을 잡으면 그게 무한대 지능이 되지. 모르는 말이 없어. 모르는 외국 말이 없어. 다 통해 안 통해? 우리 뇌는 몰라도 이 다 알아. 이 물질들이 나에게 축복만 받으면 다 여러분 지능이 무한대야. 뭘로 바뀌어? 아카사로. 암흑물질로. 이게 암흑물질이 돼버려. 내가 잡은 건 다 암흑물질이야. 여러분 잡는 것도 암흑물질이야.

이게 12,000도통군자가 여기 모인거야. 이게 금강산 12,000도통군자가 이 꼭대기 바위 틈새에서 모이는 게 아니여. 교통 편한 자리 여기 고령산. 그럼 왜 고령산이냐? 높을 고 자. 이 무슨 영 자야? 신령 영 자. 가장 높은 신령.

高靈山

영은 영인데 가장 높은 영이야. 고령산. 무서운 데야.

그 고령산에서 내가 남쪽으로 집을 짓기 위해서 이 자리에 왔었어. 빈털터리로. 빈털털이로 와가지고 250개 땅을 사고 17개의 호텔. 박수 치지 말아요. 17개 호텔 샀지. 그것 뿐이야, 수십 개의 건물을 다 사가지고 이 100만 평을 전부 확보했어. 그럼 이게 보통 일인가? 불과 몇 년 만에 빈손으로 와가지고. 마지막 산 RX호텔이 34억이야. 마지막 산 돌 같이 그날 하루 같은 날 산 저 앞에 돌고래 그 집이 얼마야? 25억. 그게 이름이 뭐야? 하늘바람펜션. 저 입구야. 그거 사도 되고 안 사도 되는 것 같죠? 백궁에서 빨리 사래. 시간이 없대. 그 다음에 요 옆에 호텔 하나 있지? 저게 로망스호텔이야. 저거 샀어. 그다음에 그날 캠프호텔을 샀어. 저기 있는 캠프호텔. 그럼 우리 안 산 호텔이 네 개나 됐어. 다 사버렸어.

그러니까 돈이 얼마야? 백몇십 억이 들어가지. 그럼 전부 은행에서 빼가지고 사는 거야. 그래서 은행에서 안 뺀 땅이 있나? 다 뺐지. 이자 못 내면은 은행에서 이 많은 땅을 건물 전체를 한 달 만에 다 가져가 버려. 그러면 나를 그래서 나를 잡아넣으면은 하늘궁을 날린다 이런 사람들이 있어. 내가 감옥 가버리면 이자 내겠나? 못 내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가 잘못돼서 어디를 가도 여러분이 이자를 내야 돼.

와서 뭘 해야 되냐? 내 영상 여기 틀어놓고 여러분들은 매주 하면서 건축 헌금 내가지고 이자 내고 유지를 해 나가야 내가 나중에 와서 누가 얼마 냈나 보지. 안에서 레벨이 매겨져 안 매겨져 백궁에서? 무슨 말인지 알지? 와서 졸다가도 돼. 알죠? 그래도 일요일 토요일은 와야 하는 거야. 내가 미국에 출장 가든 감옥으로 출장을 가든 상관없어.

여러분은 이 자리에 와서 매일 여러분은 12,000도통군자아. 여기는 뭐가 있냐면 예수의 10대 12대 제자 다 와 있고 석가모니 10대 제자 다 와있고 그다음에 공자의 제자가 다 와있어. 공자가 누군지 알죠? 저기 있는 이상원 씨. 저 사람이 공자야 공자. 맹자가 누구야? 저기 저 김정훈 저 김정훈 씨인가? 김정훈 씨가 맹자야. 이리 와봐. 잘 봐요. 여기는 세계 성자들이 다 와 있어요. 그런데 자기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 다 세계에서 최고 자리에 있던 자들이야.

여기에 측천무후가 누구라고 그랬어? 권예서 권예서. 측천무후가 나쁜 여자가 아닙니다. 측천무후가 50년 동안 황제를 했어. 중국이 공자가 실수한 게. 잘 봐요. 공자가 실수한 거. 공자가 실수한 게 뭐야?

男尊女卑

남존여비었어요. 남자만 높이고 여자를 낮췄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공자의 큰 실수였어. 그래서 내가 다시 이걸 고쳐줬어. 자 봐요.

1.神爲人綱
2.師爲弟綱
3.道爲德綱
4.君爲臣綱
5.父爲子綱

여러분이 실제 앞으로 고치려면 내가 나중에 고쳐주면 신위인강. 인간은 신을 으뜸으로 섬겨야 돼. 틀림없어요. 그 다음에 두 번째 여러분들이 하는 거는 사위제강. 신하는 아니 제자는 스승을 으뜸으로 섬겨야 그다음에 그다음에 금강산 도인 이야기했죠? 도위 뭐야? 덕강. 그다음에 이거 꼭 여러분 잊지 말아요. 군위신강 그다음에 부위자강. 이러면 몇 개야? 1 2 3 4 5 이게 오강이야 오강. 이래서 오강 오륜으로 해야 돼. 오강오륜으로. 그래서 이거를 우리는 오강오륜이라고 그래요. 오륜.

五綱五倫

오강오륜은 또 옆에 부자유친 군신유의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 네 개 다섯 개야. 부자유친 군신유의 부부유별 장유유서 군위신충 이거는 전부 다 붕우유신. 그러니까 다섯 개야. 그거는 오륜이야. 그러면 오강이 이게 인간은 신을 얻음으로 섬겨야 돼. 제자는 스승을 으뜸으로 섬겨야 돼. 덕은 도를 으뜸으로 섬겨야 된다. 신은 자. 그러면 내가 하나 물어보자. 덕은 도는 무엇이 섬겨야 되노? 도는 무엇이 섬겨야 도가 되노? 내가 묻는 거여. 자 덕은 도는 덕이 도를 으뜸으로 섬겨야 되지.

道爲德綱 仁

그러면 덕을 으뜸으로 섬기는 건 뭐여? 공자가 말한 거. 인이야 인. 인이 덕을 으뜸으로 섬겨야 하는 거야.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은 덕을 쌓는 거야. 덕을 쌓는 행위는 사랑이 전제돼야 돼. 미워하면서 덕을 살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없어요. 덕의 재료는 사랑이야. 그 덕 위에는 도는 뭐로 싸야 돼? 사랑으로 싸야 되나? 아니야. 도는 덕으로 싸야 돼. 내 말 이해가 가죠? 이렇게 우리의 도덕이라는 것은 왜 도덕이냐? 이 두 개가 합쳐서 도둑이야. 도덕 교과서. 왜냐하면 도가 있으려면 덕이 있어야 돼. 덕이 있으려면 인이 있어야 돼. 내 말 이해 가죠?

이렇게 되지 빌딩 짓듯이 1층에 그냥 시멘트로 짓고 2층도 시멘트를 짓고 이게 아니여. 이 도의 빌딩은 밑에서부터 인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 덕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도가 있는 것이야. 계급이 있단 말이야 이게. 질서가 있어. 그러면 어떻게 군사부 삼위일치 여기 있지? 군사부 맞잖아? 근데 지금 삼강오륜에 스승이 있나? 군사부가 있나? 없어요. 아버지하고 임금만 있어. 스승 없어. 그러니까 그 뭐가 있어? 부부가. 왜 부부그걸 왜 넣어? 부인이 왜 남편을 으뜸으로 섬겨야 돼? 남편은 부인 왜 뜸으로 안 생기면 되나? 똑같아요. 똑같은 거 넣는 게 아니여. 삼강에 들어갈 수가 없는 거야 그거는. 저 저 부위자강은 아니 부위부강은. 아니 부인이 남편이 이걸 넣어놓은 거야 이거 이거. 부위부강. .

夫爲婦綱

부인은 남편을 으뜸으로 섬겨야 된다 이게 말이 되나? 이것 때문에 유교가 크게 사라지게 된 거여. 우리 이 땅의 유교가 무너진 거야. 왜냐하면 여성 상위 시대가 점점 오는데 어머 남녀 아내는 남편을 뜸으로 섬겨야 된다. 이게 안 통해요. 여자가 똑똑하면 남자가 따라가줘야 돼 또. 아 남자가 여자를 으뜸으로 섬길 수도 있어요. 자기 돌아가신 어머니처럼 자기 어머니가 살아온 거야. 마누라가 자기 어머니가 온 거야. 돌아간 어머니 그리우면은 마누라한테 잘해줘. 이렇게 왜 우리가 남자가 여자는 남자를 으뜸으로 섬겨? 이게 남존여비야. . 그래서 이것 때문에 유교가 내리막길로 간 거야.

그래서 기독교가 딱 돌아가지고 남녀 차별을 빼버려. 어머 여자도 집사. 여자가 계급을 얻어 본 거는 기독교에서 처음이야. 여자 보고 집사님 입니다. 권사님입니다. 이런 계급은 조선시대 없었어. 여자는 아예 이름도 못 쓰게 했다니까. 그냥 뭐 부산에서 오면 부산댁 대구에서 오면 대구댁이지. 자기 이름을 어디 들먹거리고 다녀? 신사임당이나 이름이 있지. 이름 없어요.

그런데 측천무후는 이런 남존여비가 굉장히 심한 중국에 그 공자 사상이 판을 치는 데서 여자가 황제가 돼. 얼마나 대단해? 측천무후요 측천무후가 뭐 아들을 뭐 아이 죽였다 이런 거짓말을 하지 말어. 그 역사가 사학자들이 측천무후무를 음해하려고 한 거야. 왜? 측천무후는 자기 혈육이라도 필요 없어. 능력이 없는 놈 왕 안 만들어줘. 자기 자식이라도 어디 인마 왕 자리를 넘겨 봐 이 자식아? 무슨 아직 젖도 안 뗀 자식이. 이래버려. 측천무후가. 그러니까 자기 혈육 안 봐줘. 그 측천무후가 유명한 여자여. 그 자식을 죽였다는 둥 그런 거나 막 써가지고 측천무후를 험했는데 측천무후는 그런 여자가 아니야.

당나라 역사이래 영토를 두 배로 늘렸고 서민들 생활이 더 좋아졌고 인구가 두 배로 늘었어. 그리고 세금을 제일 적게 걷었어. 그리고 노역을 금지시켰어. 얼마나 대단한 여자야? 그래 가지고 중국이 저렇게 된 거여. 측천무후가 중국에 여자라면 사람 취급을 안 하고 발바닥을 묶어놓고 발도 못 걷게 하고 어디 나가지도 못하게 하는 민족이 무수리로 들어온 여자가 궁에 일꾼 설거지 하는 여자가 어떻게 어떻게 임금한테 잘 보여가지고 황제까지 올라가는 거야. 그 보통 여자여? 측천무후가 뭐 잔인해? 아이고 자기 자식 인정사정 없어. 왕 자격 없는 놈은 자식이라도 그냥 가차 없이 제거해 버려.

왜 국민을 위해서. 그 사람 국민을 살리기 위해서. 그래서 중국 역사에 제일 알아주는 임금은 측천무후가 아니지만은. 그래도 50년 동안 왕 노릇 황제 노릇을 황제 측천무후가 황후 황후가 아니고 황제. 태황제 태황제야. 큰 황제. 뭐 그런 여자가 있었나? 그러니까 여성을 그냥 완전 무슨 식모 취급하던 시대 종 취급하던 시대에 식모로 들어간 왕궁에 식모로 들어간 여자가 황제가 돼가지고 사람들 노역을 풀어주고 애 잘 낳게 해주고 인구 두 배로 늘려주고 영토 몇 배로 늘리고 그 여자 잘한 거 아니여?

어 그러니까 남자들이 어떻게 하면 측천무후를 끄집어내려? 그냥 욕을 있는 대로 하고 그냥 바가지를 씌우고 그러니까 요순시대에 요 임금은 요 임금은 뭐 한 임금이야? 태평성대 왜 태평성대? 자기 자식을 그냥 가차없이 처단해 버리고 자기 신하 중에 똑똑한 놈한테 왕을 넘겨줘. 그게 순임금이야. 요 임금이 요 임금한테 넘겨주지 않았어. 측천무후도 마찬가지야. 측천무후 그런 식으로 자기 자식 홀대.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이 엄청나게 당나라를 크게 만든 자야. 그 여성을 무시했다가 중국이 측천무후한테 아주 이를 갈아요. 여자한테 당해. 여자가 황제했다고. 창피하다고 그게 말이 되나? 그 측천무후에 대한 모든 것은 그게 오해야.

그러면 요 임금도 자기 자식 그냥 가차 없이 해버리고 순 임금한테 니가 왕해라. 니가 훌륭하다. 그 순 임금도 지 새끼한테 안 줘. 누구한테 줘 우임금한테 줘. 우 임금. 근데 우 임금은 지 새끼한테 왕을 넘겨준 거야. 그래서 요순만 훌륭한 왕이됐어. 요순 시대야. 근데 측천무후가 그랬다 이 말이야. 대단하죠? 자기 새끼도 이 자식 하는 짓거리가 나라 말아먹을 놈이야. 죽여버려 그냥. 자기 새끼인데도. 백성을 위해서 죽여버려. 저런 버러지 같은 놈이 왕이 되면 또 중국 당나라 백성들이 굶어 죽는다. 죽여버려. 그 나쁜 여자가 아니여.

측천무후를 예사로 보면 안 돼. 그 지략이 대단한 거야. 그리고 미모가 얼마나 대단하면 무수리가 황후까지 와. 조선시대도 없는 일이에요. 그 측천무후가 누구야? 권예서. 그 여자가 측천무후야. 저 여기 여기 보면 권예서를 자세히 보래. 말이 없어요. 조용해. 절대 뭐 안티 이런 데 끌려다니지도 않고 말 안 해. 조용하고 왔다가 조용히 가요.
그러니까 우리는 여기는 공자 맹자 석가 예수 안 온 사람이 없어. 다 와 있어. 여러분들은 12,000명이 와 있다고 그랬지 12,000명이 이 하늘궁안에 일차적으로 도통군자들이 다 모여 있어.

저 노래 부르는 여자도 도인이고 다 이게 무지막지한 사람들이야 이게. 내가 왜 다 이야기 안 해주냐? 싸움 날까 봐서. 여기에 또 예수파가 있고 또 석가파가 있고 공자파가 있고 맹자파가 있고 난리굿 나는 거여 또. 제갈공명은 저기 저 친구야 제갈공명. 재갈공명이 누군지 알아? 저기 저 저 저 저
한준모가 제갈공명이야. 자 천사님 천사님 한준모가 한준모가 전생에 전생에 제갈공명이 맞습니까 제갈공명이 맞습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여러분 잡아봐. 옆에 잡고 해. . 그럼 내가 지금 거짓말 하나? 거짓말 하는 게 아니야.

여기 있는 사람들이 다 막강한 사람들이 다 와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금 자기가 뭐 아무것도 아니고 실업자도 우습게 보면 안 돼. 대단한 도인들이 와 있는 거여. 한준모 옆에 있는 저런 사람도 다 무시무시한 사람이야. 한준모하고 라이벌이야. 저 봐요. 저기 우리 김정훈이가 김정훈이가 맹자입니까 천사님 천사님 김정훈이 맹자입니까? 잡아요 잡아. 천사님 김정훈이 맹자입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 가짜인가? 최선우가 석가모니었습니까 최선우가 석가모니었습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아 거짓말이에요? 이상원이가 공자입니까 이상원이가 공자였습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떨어지나? 아니 얼굴들도 다 그대로 닮았어.

어 이상훈 씨 자세히 보면 공자 얼굴이 그대로 있어. 거짓말 하는 게 아니에요. 저 맹자 저 김 우리 저 저 저 맹자 얼굴이 그리고 맹자 어머니한테 맹자가 효자였지. 맹모삼 그 엄마가 지금 있는 그 엄마야. 아 얼마나 맹자를 위하는지 몰라 아주. 맹모삼천 지가 맹자 옆에 죽을 때까지 붙어가지고 안 떨어져. 그때 어머니가 내 만나려고 여기 온 거야. 다 이게 여기 와 있는 사람들은 무시무시한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이 백궁 갈려고 삼천 년을 기다린 사람들이야 전부. 내가 올 때를 미리 알고 기다린 거야. 자기도 모르게. 그래가 우연히 하늘궁으로 다 오게 되는 거야. 여기 다 모여서 집계를 해보니 내가 쳐다보고 제일 놀란 게 최선우를 딱 보고 석가모니가 왔네. 그래 내가 처음부터 최선우로 안 불러. 진인 진인이라고 불렀지. 그래 여러분들은 그 이유를 몰랐지. 내가 처음부터 저 이상원 씨를 보고 공자님 하면 이상하잖아? 그래서 그냥 가만히 있었지만은 공자는 진인이 아니니까 그냥 그냥 가만히 있었지만은 이거는 그냥 이름을 부를 수가 없었어 최순우는. 진인이야 왜냐하면 강증산이야 또. 석가가 강증산으로 와가지고 강증산 씨가 최선우로 온 거야. 얼마나 돼? 그래 내가 6년 전부터 진인 진인. 그랬어 안 그랬어?

그 사람들은 저 사람을 왜 진인이라고 부르나? 그랬죠? 근데 나는 그가 석가모니라는 걸 알아. 그 질문도 괴상하죠? 어 어 석가모니가 원래 그래요. 뭘 그렇게 궁금한 게 많아 왕궁에서? 뭐가 그렇게 뭘 뭐 질문이 많은 사람이야. 그래서 왕궁을 벗어났던 거야. 좀 가난하게 살아보자 이래가 나간 거야. 너무 궁녀도 많고 돈도 많고 하니까 오히려 없는 데나 한번 가보자. 이렇게 기어 나간 거 아니야? 이 최선우가 그래서 저 속초 변방에 가 있는 거야. 나기는 전라도 미륵이 나오는 동네에서 태어났어. 그러니까 강증산 고향에서 태어났고 거기가 미륵이 나오는 자리야.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그 동네에서 또 태어난 거야. 이제 이해 가죠? 다 짚어 올라가면 족보가 다 맞아 들어가. 지금 우리가 이거 가짜로 천사 테스트 하나? 다 거기 측천무후 이름이 뭐여? 권예서가 측천무후입니까? 해봐. 천사님 권예서가 측천무후였습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꼼짝도 안 하죠?

근데 재밌는 거는 나머지 사람들 걸 이야기하면 기절 졸도를 해 졸도. 내가 중요한 대가리들만 이야기해줬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다 그 제자들이야. 그러면 나는 여러분 이렇게 보면 12,000도통군자가 여길 왕래하고 있어. 이들이 삼천 년을 기다렸어. 소크라테스도 여기 와 있고 페스탈로치도 와 있고 라이프니치도 와 있고 또 볼포도 와 있어요. 볼포는 중국에 고전이라는 책을 써가지고 중국에 고전을 써가지고 중국의 철학을 독일 철학으로 바꾼 사람이야. 독일 사람이. 그래 가지고 독일에서 추방돼. 중국 책을 썼다고 해가지고. 중국이 그러니까 독일의 지금 국민들의 국민 사상이 중국에 우리 동양의 사상을 가져간 거야. 그 사람이 쓴 책이 중국 고전이란 책이야. 그걸 유럽 사람들이 읽고 유럽이 저렇게 된 거야. 유럽의 철학이 계몽주의가 만들어지고 저기 유럽의 철학이 만들어진 게 중국 우리 한반도와 중국 거를 가져간 거야.

그리고 라이프니치는 또 뭘 가져갔어요? 중국의 주역을 가져간 거야. 양 음양 음양 알죠? 주역에 보면 두 개씩 톡톡 잘라져 있죠? 고게 거기서 뭘 디지털 뭘 알아냈냐면 일이 일이 이진법을 가져간 거야. 중국에서 배워가지고 가서 그 이진법으로 최초로 만든 게 뭐여? 전자계산기. 전자계산기가 이진법으로 돼 있어. 그 전자계산기를 중국 걸 가져가서 만든 거야. 거기에서 컴퓨터를 만들어 나와. 그러면 라이프니치 때문에 컴퓨터가 나온 거야. 그럼 그게 어디서 나왔어? 동양 거야. 우리 한민족과 중국이 가지고 있는 기술을 가져간 거야. 주역. 음과 양 둘을 가지고 둘둘 해가 만들어낸 게 저 컴퓨터야.

그러니까 독일의 모든 경제 문화 과학 교육 또 페스탈로치가 중국에 와서 가져간 게 유교 교육이야. 그걸 가져와서 페스탈로치가 독일 교육을 만들어내. 그래 가지고 독일 교육의 아버지가 페스탈로치야. 그 페스탈로치하고 볼프하고 나이프니치는 독일에서 쫓겨나. 추방돼. 중국 걸 흉내냈다고 해가지고 추방됐지만 나중에는 독일이 그걸 가지고 일어난 거야. 세계를 잡아먹으려고 했지. 그러니까 말하자면 이 동양 사상이 무서운 사상이라는 거야. 이 유명한 볼포나 페스탈레치 독일 교육의 아버지 페스탈레치나 독일 철학의 아버지 라이프니지나 이 볼프 같은 유명한 사람들이 여기 지금 다 와서 앉아 있어. 얼마나 신기해?

다 이게 인류 역사를 좌지우지한 도인들이 다 모여 있어 여기에. 그건 내 일일이 다 이야기하면 여러분 머리가 복잡해져. 이제 이해 가죠? 여기는 장난하는 데가 아닙니다. 그런데 감히 God-man 앞에 석가도 와 있고 공자도 와 있고 예수도 다 와 있는데 여러분들이 나를 가짜로 보면 이게 전부 다 가짜인가? 아니에요. 진짜입니다. 내가 6년 전에 최선우 보고 진인님 진인 님 자꾸 그러죠? 나는 God-man이지만 그거는 내 밑에 진인이라고 그랬지? 그게 석가야. 여러분은 그게 석가인지 몰랐지? 그러니까 여러분과 내가 다르잖아? 그거 다른 거야. 빨리 들어가요. 테스트 할 것도 없어. 이 사람들이 다 해버리잖아? 서가지고 뭐 흑판만 가리고 있어. 왜냐? 도인들이거든.

이 사람이 누군지 알아요? 바울이야 바울. 이 사람이 기독교 믿는 사람 다 때려 죽이러 다니다가
이스라엘의 광야를 가다가 갑자기 눈이 멀어버렸어. 눈이 멀어가지고 세상에 결국은 지가 죽이던 기독교인들이 눈을 뜨게 해줘. 예수가 뜨게 해줬지? 그다음부터는 예수를 믿어. 그래 가지고 이제 기독교 죽이는 거 그만두고 기독교를 전 세계에 알린 사람이야. 이 사람이야. 그래서 하늘궁 알리느라고 정신 없어. 참 이상하죠?

이게 전체가 다 도인들이 12,000 전 세계에 삼천 년간 만들어진 도통군자가 여기 다 모였어. 여 무극대도 의장님도 무슨 자리에 있었던 거. 알죠? 그게 지금은 그분들이 이렇게 일을 하고 있으니까 내가 있는데 실제는 전부 한 가족이야. 전부 12,000 도통군자가 금강산 자락에 이렇게 고령산 자락에 다 모여 있어. 이게 금강산 정기가 여기만 있는 게 아니여. 그거 목마르네.

1.油點寺(楡岾寺)
2.長安寺
3.晨鷄寺
4.

그래서 이게 고령산이 대단한 거 이 금강산에 금강산에 가면 장안사라고 있어요. 장안사. 금강산 네 절에 그 명당자리에서 그 혈이 일로 내려오고 이 내리 뻗었어. 여러분들은 그런 걸 좀 알아놔야 돼. 이 이 자체가 신계사라고 있어요. 금강산 신계사. 이런 장안사 유점사 신계사 뭐 이런 표충사 밑에 표충사 이런 절이 네 개의 기운이 금강산에서 내리 뻗어서 설악산 오대산 용문산 감악산 고령산 삼각산. 악자가 붙으면은 산에 이 악자가 붙으면 무슨 산이야? 바위가 많다 이 말이야 바위가.

冠嶽山
北嶽山
雪嶽山
松嶽山

이 관악산이 바위 많죠? 관악산 북악산. 그저 이게 전부 바위가 많은 산이야. 또 악 자 붙은 거 있죠. 설악산도 있죠. 그러니까 이렇게 악 자가 붙은 산은 전부 바위가 많은데 이게 전부 금강산 혈이야. 금강산에서 내려온 거는 전부 바위가 많잖아? 그러니까 금강산이 이렇게 뾰쪽탑이잖아? 삼각산 바위 요거죠. 그러니까 이게 여기 관악산 북악산 또 무슨 산이 있어요? 송악산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악 자가 붙은 산들은 바위가 많아. 요거는 고려의 수도. 요놈은 북악산은 조선의 수도. 이렇게 그죠? 이렇게 다 이렇게 돼서 악 자가 붙어. 그래서 이 금강산은 바위가 많아. 음 금강산은. 근데 실제 금강산은 바위가 많은데 거기에 악 자가 없어. 아이고

1.油點寺(楡岾寺)
2.長安寺
3.晨鷄寺
4.表勳寺

표훈사. 표충사가 아니고 표훈사가 있어. 금강산 표훈사. 나도 오래돼가지고 절 이름이 오락가락해. 유점사 장안사 저 신계사 표훈사 이 네 개의 금강산 바위 골짜기에서 내려오는 혈자리가 어디에 멈췄어? 고령산. 고령산 우리가 감악산 있죠 감악산. 악 자가 붙었죠. 이것도 악 자. 왜 감 자가 붙냐? 감은 여러분이 잘 알아놔야 돼. 집에 감나무가 있지? 왜 우리나라 집은 전부 감나무가 있을까? 왜 우리나라 전체 집에 감나무 없는 집이 없을까? 옛날 집은 다 감나무가 있어.

실업자가 되지 말라고 감나무가 있으면 일감이 많아져. 일이 언제나 끊이지 말란 소리야. 그래서 집에 감나무를 심는 거야. 그래서 감 그림이 있으면은 일감이 많이 들어와. 그래서 사업이 잘 안 되는 사람들은 감나무 그림을 사서 사무실에 걸어야 돼. 그러면 일감이 막 들어오기 시작하는 거야. 그래서 감악산이 저기 있는 거야. 일감이. 그래서 감나무를 우리나라 사람들이 집에 심는 이유는 일이 많아라고 일감. 우린 일하는 걸 좋아하니까. 그래서 감나무가 있으면은 일감이 많이 생긴다는 게 풍수적으로 증명이 돼 있어. 집안에 있는 감나무가 죽으면 가장이 죽어. 그러면 일이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일이 많은 걸 우리가 좋아할까 안 할까? 일감이 많아야 사업이 잘 되잖아? 그러니까 사업 번성 때문에 감나무를. 그래서 영어로 감나무를 펄먼시라 그래 감을. 펄시먼. 아주 오래돼가지고 펄먼시나 벌시먼이나. 펄시먼 펄시먼. 아따 그것도 오래되니까 펄시먼이 펄먼시로 바뀌네. 그래 그 감이 이 감 그림이 집에 있으면 그렇게 좋아. 집 안에는 말 그림이 있으면 안 좋고 감이 있어야 된다. 감하고 목단. 목단 그림. 부자가 되는 거니까 부자.

그래서 우리가 지금 금강산 정기로 고령산이 와 있는데 이 자리에 내가 만들었죠? 그러니까 내가 일반 사람이야? 이 터를 이 터에 내가 오자마자 여기가 불같이 일어나.

이제 앞으로 불로유 때문에 허경영 안티가 99% 정도 없어졌어. 이제 요새 최근에 보니까 1% 정도 남아 있어. 그 사람들도 허경영 찾아와서 미안하다 그러면 끝이야. 나는 인간들과 안 싸워요. 우리 인간들을 불쌍하게 보는 거야. 내가 그 사람들은 나를 대적하지만 나는 대적하지 않아. 그러나 끝까지 뭐 하면은 내가 어떻게 처리할 수밖에 없죠? 그래서 그렇게 하지 않도록. 그러기 전에 나를 만나야 돼. 숨어가지고 뭐 이러쿵 저러쿵 싸면 해결이 안 돼.

절대 하늘궁에는 여러분들이 와서 보태는 거는 괜찮아. 근데 하늘궁에 피해를 주면 되나? 아니 우리가 다 낸 걸 가지고 교회에서 하늘궁이나 이런 종교단체가 좋은 일을 해 안 해? 우리도 무료급식 하죠? 그럼 무료급식을 하는 거 그거 하지만 개인이 뭘 하늘궁에다 갖다 주죠? 뺏아가는 게 좋나? 절대 그런 걸 요구해서는 안 돼. 그건 나는 내 게 아니니까 관계없는데 하늘궁은 전부 은행에 들어 있어. 어느 누구도 가져갈 수가 없어. 가져가려고 그러면 은행이 1순위야. 그러면 이빠이 뺐죠? 이빠이 빼서 자꾸 옆에 거 샀죠? 그러니까 뭐 남는 게 없어.

근데 어느 날 몇 년 가면은 우리가 세계 은행들을 장악하게 돼. 허경영이란 이름 하나가 재산 가치가 무궁무진한 거야 앞으로. 그래서 하늘궁의 역사적인 사명. 여기서 내가 God-man이 등장한다는 거. 그리고 저기 올라가다 보면 전광판 설치한 거 봤나? 지금 돌아가고 있어. 나오더나? 나오고 그 위치가 좋죠? 그 위에 또 전광판은 5월 5일날 오픈해. 그거는 길이가 10m. 이 밑에 있는 것보다 3배나 커. 큰 영화관이니까 거기는 길이가 한 500m 되니까 500m에서 봐도 보여 멋있게. 잔디밭이 넓으니까. 밑에는 잔디밭 길이가 백몇십m야. 그러니까 작아도 되죠?
그거 그러니까 위에 있는 전광판은 5억 6천 짜리니까 5억 6천만 원짜리야.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그렇게 좋은 전광판은 없어. 우리가 처음. 그거를 오픈할 거야.

자 미국 국회의사당 꼭대기 있는 우리 어머니 알죠? 조계식 여사. 이 여사가 들고 있는 게 면류관 들고 있지. 아무한테나 면류관 씌워주나? 방패 있지 옆에. 이쪽에는 칼 들고 있지. 칼 들고 있지. 이 패션이 일반 패션이야? 머리 위에는 까마귀가 있지. 까마귀는 영물이지. 그 앞 이마에는 별 다섯 개 있지. 뒤에는 별 네 개 있지. 별이 아홉 개 있지. 요 앞에 보면 느티나무 우리 안에 큰 거 있지. 그게 기둥이 아홉 개야. 요 밑에 에너지 숍 있죠? 그거 느티나무 큰 거 있나 없나? 그거 나무 기둥 몇 개인가 한번 세봐. 요 머리에 달은 별 숫자하고 똑같아.

미국에 콧대 높은 그 백인들이 흑인들 교회에 안 갔어. 흑인들하고 한 교회에 들어가면 가만 안 있어. 그때 그랬어 안 그랬어? 그렇게 자존심 높은 사람들이 그 꼭대기에다가 여자를 갖다 얹어놨어. 국회의사당 위에. 여러분 알았나 몰랐나? 내가 알려주니까 알지 미국 사람도 몰라요. 이 별을 품은 여인이 그 위에 미국의 그 백인들을 누르고 앉아 있어. 이 여자가 뭐라 하는지 알아? 느그가 국회의원들이었냐? 느그가 모여가지고 뭐 국회를 한다고 하지만 내가 너희 발바닥 위에 너희 머리 위에 앉아 있다. 거기가 남성 우월 사회. 남성 우월 사회에 국회의사당 꼭대기에 여자가 앉아 있는 거 여러분 몰랐지? 그게 우리 어머니야.

조계식. 여러분은 왜 저걸 허 씨 God-man은 자기 어머니라고 그러냐?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된다. 우리 하늘궁 족보. 우리 어머니 이름이 뭐여? 나라 조 자죠? 나라 조 자야. 나라에 그죠?

趙 桂 植
나라조 월계수 심는다

월계수 계 자죠? 월계수 계 자. 이 월계수 나무를 월계수를 심을 식 자. 심는다 그러니까 나라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다. 그러니까 이 사람은 가만히 앉아가지고 그 애기를 뱉는데 그게 월계수관을 쓰는 애를 낳아야 되나 안 낳아야 되나? 근데 그게 남자하고 교배 해가 낳았나? 아니여. 그냥 임신을 해서 낳은 게 나야.

그러니까 내 몸은 예수의 육체를 가져오고 내 다리나 몸에 보면 있지? 못 자국이 많이 있잖아? 그러면 내 몸은 예수의 육체요 내 영은 어디서 와? 하늘의 백궁에 예수를 보낸 자의 영이야. 그럼 내가 와 있잖아? 그럼 나는 성부 성자 성령을 다 가지고 있는 자야. 그러니까 내 이름을 썼다 하면 안 썩는 거야. 허경영 이름을 쓰면 썩어 안 썩어? 안 썩지. 스티카 어디에 붙여놔? 여기 붙여놨지. 내 얼굴을 붙이거나 내 이름만 붙이면 되는 거야. 그럼 이게 가짜야? 그럼 이거 지금 먹어도 되잖아?

그럼 만약에 이걸 안 붙여가지고 먹어봐. 죽는 거야. 썩어버려. 그럼 이게 우리는 얼마나 많이 재어놨냐? 산더미처럼 재아놓았어. 어디다 재놔? 사무실에. 그지? 그럼 무슨 냉장고에서 꺼내 먹듯이 먹는 거야. 걱정이 있어? 없어. 이제 냉장고에 있는 우유는 못 먹어. 맛이 없어서. . 그러니까 이런 시대가 불로유 이전 시대와 불로유 이후 시대로 이제 나눠져. 그게 뭐여?

許紀

허기. 허기 그러면 이 허기가 몇 년이냐? 이게 불로유 이전과 이후로 노놔져. 그러니까 인류에게 썩지 않는 물질을 가져온 자가 태어난 해. 그게 허기야. 허기 75죠? 지금 허기 75죠? 허기 75부터 불로유가 나온 거야.

그러니까 아예 허기가 불로유로 해버리면 되는 거야. 내가 여러분한테 안 줘서 그렇지. 나는 어릴 때부터 불로유를 먹은 사람이야. 여러분들은 그걸 모르잖아? 나는 불로유를 계속 먹었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불로유는 그때부터 내가 올 때부터 있었다 이 말이야. 그 우리 어머니 젖을 먹을 수 있나? 못 먹잖아? 그러니까 남이 여자가 주는 걸 불로유로 만들어서 먹는 거야. 왜 내 입이 붙으니까 불로유가 돼버려. 어 그 여자의 젖을 내 모르는 여자의 젖을 먹잖아? 그럼 젖이 내 입에 들어오는 순간에 불로유가 돼버려.

여러분들 수도 꼭지에다 내 스티커를 붙여놨지? 나오는 물이 전부 불로수야. 밥도 불로수로라고 다 할 수 있어.. 어 그러니까 내가 젖을 빨아 먹었다 이 말이야. 그러면 그 젖이 불로유. 그러니까 나는 불로유를 언제부터 먹었어? 아기 때부터. 그래 서울에 와서 일주일에 밥 한 끼 먹어도 살아남아. 근곤이 불로유를 먹었기 때문에. 그리고 물을 먹을 때 수도꼭지에 대서 입을 학교 가면 컵이 없으니까 물을 빨아 먹잖아? 그럼 불로유야 불로수야. 불로수 먹는 거야. 그냥 내 몸에 들어오는 건 전부 불로수가 되니까.

불로 음식도 불로 음식이 되고. 그러니까 내가 그렇게 굶어도 안 죽고 살아. 맞아 밎아. 그러니까 마치 독사가 물만 먹었다면 독이 되듯이. 나는 독사의 반대니까 이 마귀들은 먹었다면 독이 돼버려 마귀들은. 그러니까 마귀들이 불로유를 만들잖아? 그러면 썩어버려. 입에 뭐 허경영 욕을 막 해싸면서 불로유 만들어 버리면 다 썩어버려. 그러니까 불로유가 그냥 되는 게 아니야. 다 보고 있어 그 사람들.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내가 분명히 이야기했어. 자동차를 바꿀 때 아빠 내 차 폐차해야 돼 너무 다 고장 났어. 너무 오래 타서 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새 차 사게 돈 좀 주세요. 이러면 안 된다고. 그럼 아버지 빨리 죽으세요. 이 소리라고. 아버지도 그럼 폐차해야 되겠네. 다 늙었으니까. 그러니까 아버지한테 그렇게 말을 하면 불효야. 아버지 차가 너무 경제적으로 기름이 많이 들어가요 왜 오래 타서 그렇대요. 어 그럼 고치면 되잖아?:고치면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요. 그 차를 좀 이거 어디 싸게 딴데 좀 팔고 이런 차라도 필요한 사람들한테 팔고 나는 좀 경제적인 차를 좀 타야 되겠어요. 이래야 되지. 폐차해야 돼. 그럼 아버지 늙으시니 폐차하고 니가 뭐 우리 집.

같은 말을 해도 조강지처가 되려면 같은 말을 해도 기분 좋게 해줘야 돼. 아버지 어머니가 바짝 늙었다고 아버지 폐차하고 어머니 폐차하고 이제 새 며느리 들어오면 엄마 아버지 빨리 죽어줘야 거치장스럽지 않아요. 이러면 되나? 안 되듯이 옛날에 하늘궁 만들 때 고생했던 사람들이 중간에 변심하면 되나? 조강지처가 변심하면 되나? 조강지처들이 변심하면 안 돼. 초창기에 하늘궁을 위해서 열심히 했던 사람들이 하늘궁 발전을 같이 가면서 같이 즐기면 되잖아? 근데 왜 변심을 하노? 안타깝단 말이야. 그럼 우리가 뭐 돈 가지고 가나? 돈 돈 날 필요 있나? 없는 거예요.

지금도 이 시간에도 밤마다 노인들이 하나하나 죽어가. 그러면서 나한테 전화가 와. 아이 the God-man 숨 한 번만 더 쓰게 해주세요 막 이래. 그럼 내가 조용히 백궁으로 갈 준비해라 이러지만은 수명이 다 된 사람들이 나한테 아 the God-man 숨 하루만 더 숨 쓰게 해주세요. 뭐 이러면 내 가슴 아파 안 아파? 그러죠? 야 백궁 가는데 뭐 겁이 난다고 하루만 더 살려고 그러냐 나는 그러지. 그냥 꼴깍 하면 되지.

말은 그렇게 하지만 자기는 좀 곤란하대. 자기 손자를 봐야 되는데. 그러니까 손자도 염려 말아요.
내가 있는데 뭘 그런 걸 걱정해? 그냥 조용히 꼴깍 하면 된다 나는 그러지만은. 그 사람들은 그 미련이 남아가지고. 그러죠? 그 마지막 숨 하나 더 쓰겠다고. 그런데 그게 여러분한테 순서 없이 다가온다니까. 아 그런데 나한테 대들다가 나중에 가면 좋나? 가짜가 아니야 나는. 나는 진짜야.

세계에서 이렇게 멋있는 패션은 없어. 이렇게 이 여자의 이 우리 어머니 모습에 이렇게 면류관 방패 칼 또 이 옷 좀 봐. 패션 봐. 이게 미국 국회의사당 그 남성들 대가리 위에 탁. 그 사람들도 남존여비 사상에 있어. 근데 여자를 국회의사당 꼭대기에서 탁 혈자리를 누르고 앉아 있어. 그게 동양의 여자야. 우리 어머니야. 아주 패션도 기가 막히죠? 아주 이 옷을 만든 Design하며 대단해. 이 얼굴 한번 띄워봐. 별을 품은 여인 얼굴 한번 띄워봐. 정말 옷 이쁘잖아? 이쁘죠? 이마의 별 5개 머리에 까마귀. 상징적으로 보더라도 멋있잖아요? 이것도 내가 이야기해가지고 전 세계인들이 보게 된 거야. 아니 미 국회의사당 꼭대기에 저런 누더기를 걸친 어 우리 어머니를 거기 다 모셔놨다는 거 참 미국 사람들도 대단한 민족이야.

이게 패션이 예사로 보입니까? 참 멋있는 패션이야. 내가 아무리 봐도 이 들고 있고 여기 면류관 보이죠? 이 어머니 별 다섯 개 보이죠? 멋진 앞에 세 개 양쪽에 두 개 뒤에 네 개. 저 우리 느티나무가 아홉 개. 딱 하늘 바라보고 서 있죠? 이게 이게 까마귀 얼굴이 여기 있잖아? 멋있죠. 왜 왜 딴 걸 트나? 그것만 틀어. 좋죠? 그 위로 올려봐 밑에 국회의사당 보이게. 올려봐. 쭉 여기 보면 여기 돼 있죠? 유니버스 이렇게 해놨죠? 더 올려봐. 이게 끝이구나. 이 밑에가 미 국회의사당 지붕이야. 아름답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 패션이 이게 도포 자락 같은 게 이렇게 돼 있죠. 여기 다리에도 덮어졌어. 정말 표정 어깨 옆으로 돌린 거하며 이렇게 돌린 거하며 와 정말 이런 멋있는 패션은 물론 내가 백궁 여인들 패션하고 비슷한 거지. 그것만은 못하지만 잘 만들었어. 그리고 이 앞에 보면 빛나는 가슴이 있죠? 여기 또 뭐가 상징적인 게 있어요. 멋있잖아? 좀 가까이 와봐. 얼굴 내려. 멋있죠? 아름답죠?

이 면류관 탁 들고 칼 들고 방패 들고 딱 미국 워싱턴을 내려다보고 있는 거야. 그 미국 의사당을 다 깔고 앉아가 너희 지랄병 했싸도 너희 별거 아니다. 이놈들아. 아니 우리는 웃자고 하는 말이야. 느그가 아무리 지랄병 해도 느그는 내 말 들어야 된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 상을 내가 여러분한테 알려주니까 여러분들이 알았지? 전혀 미국 사람들도 몰라. 그 올라가서 이거 들여다 본 사람이 있나? 내가 우리 어머니 강의할 때 이야기해줬죠? 그럼 우리 어머니 이름 아까 그거 띠워봐. 이거 내가 하늘궁 만들면 저 모형 만들어서 그대로 하려고 이거 가지고 와 있죠? 이거 가지고 그대로 확대해서 만들겠지.

그러면 이 방금 본 그대로. 나라에 나라 조 나라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만 허락하지 기르는 건 안 돼. 기르는 거는 당신 소관이 아니야. 심기만 하고 간다. 여자 이름에 순 자가 많이 붙지 숙이나 순이 붙지 식이 붙는 거 봤어요? 이게 우리 어머니의 호적 이름이야. 식 나무를 식목한다 이 말이야. 그게 무슨 나무냐? 월계수 나무를 심으라는 거야 나라에다가.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 이름까지 합쳐버리면 허락한다 남쪽 나라.

許南權 趙桂植

남쪽 나라죠 우리가. 남쪽 나라의 원리 권세 권 자. 남쪽 나라의 남쪽 나라의 권세의 월계수 나무를 남쪽 나라에 권세의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 기르는 거는 허락하지 않는다. 두 사람 다 가버려.

그때는 뭐가 있었냐면은 우리 어머니가 죽을 때는 뭐가 있었냐면 연좌제가 있었어. 아버지가 사상을 사상범으로 사형을 받으면 그 자식이 같이 벼슬자리에 못 나가. 그때 그랬어 연좌제. 그 아들까지 감시를 받아요. 그리고 거기에 협조한 사람은 다 구속돼. 그런 연좌제가 있을 때야. 그러니까 누가 내 키워주려고 하나? 아무도 안 키워줘. 겁을 내가지고.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도 누가 데리고 있으라 하나? 집안 멸문지화가 돼요.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그걸 아니까 방에 들어와서 문 딱 걸어 잠그고 얘를 키워줘라. 얘는 이런 식으로 내가 꿈을 꾸고 태어난 애다. 그러니 느그가 큰 덕을 보게 될 거다. 키워만 주라. 나는 남편한테로 간다.

느그가 나를 오해해도 좋다. 뭐 남편 간 지가 감옥 간 지가 3년이 넘었는데 애를 낳았어? 자기 남편 애가 아니다. 다 동네 사람이 그래도 그냥 알아서 생각해라. 나는 먼저 신랑한테 간다. 그 느그가 뭐라 싸니까 알아서 해라. 그러고 그냥 방에 들어가서 문고리 잠그고 열흘간 문을 안 열어줘. 근데 어머니가 돌아가셨어. 그러니까 아주 깨끗하게 간 거야.

그 어머니가 방금 본 그분이야. 그 미국 사람들이 그거를 자기들의 영감을 가지고 만들었지만 그것이 하늘에서 역사가 그렇게 만든 거야. 야 너희 이 월계수를 심는다. 이게 미 국회의사당에 그렇게 있을 줄은 아무도 몰라요. 그 분명히 뭔가 그 국회의사당 짓는 사람이 영감을 받았을 거야. 어 분명히 뭐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나중에 세계를 통일할 때 그 의사당 그 꼭대기에서 그 의사당에서 내가 무슨 일을 할지 여러분 몰라. 미국에 가서 미 의사당을 내가 방문하겠죠?
그리고 내가 거기 가서 그걸 보겠죠. 그러니까 엄청난 일이 일어나고 세계.

그래서 우리는 낚시 바늘을 이거 거둬야 되겠지? 조약지처는 아주 고약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남자가 상을 받아오면 돈 주고 받아왔다고 시비. 상 못 받아오면 병신. 그것도 하나 못 받아오냐고 시비걸어. 그럼 어쩌라는 거야? 항상 낚시 바늘. 남자를 이렇게 탁 꼬아가 잡아당기는 거야. 그 남자 출세할까? 못하는 거야. 그 여자한테 한번 낚시 바늘로 걸렸다면 인생 망가지는 거야. 그러니까 이런 조침지처가 되면 될까? 조강지처. 우리는 조강지처가 아무리 술 찌꺼기 먹고 쌀겨 가지고 먹고 살았다 하지만 조강지처라는 이미지는 좋은 여자. 현모양처. 현모양처를 말하는 거야. 현모양처가 돼야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 하늘궁에 초창기 고생할 때 서로서로 도운 사람들이 끝까지 가야지. 맞나 안 맞나? 중간에 변심하면 12,000도통군자에서 벗어나는 거지. 아 찾아와서 서운한 게 이런 게 서운하다 이런 건 바꿔라 그러면 내가 바꿔주잖아? 근데 다들 그냥 안티 하느라고 정신 없어. 그런 사람들이 지금 99%가 없어졌어. 1% 남아 있어. 그래서 하늘궁을 우리는 다 건설해야 되고 이걸 그대로 남겨놓고 여러분 가야 되지.

그런데 여러분들은 내보다는 먼저가. 근데 내가 먼저 가지는 않겠지? 시간을 보니까 6시 5분이네. 저기 그거 이거 좀 들어. 일어서서 들어. 6시죠? 우리는 시간을 지킵니다. 항상 조강지처를 학대하면 안 되죠? 정 마음에 안 들어서 조강지처하고 헤어질 일이 있으면은 대우를 잘해줘야 돼. 헤어진 다음에도 뭘 갖다 주고 자꾸 자꾸 잘해줘야 돼. 그래서 조강지처라는 이거를 우리는 잊어버리면 안 돼. 무슨 지 조 자? 술 찌꺼기 조 자. 쌀겨 강 자 쌀겨 강 자. 술 찌꺼기와 쌀겨를 먹으면서 서로 눈물 흘리고 살 때가 좋은 때야. 나중에 부자가 되면 그때가 그리워져요. 알죠? 그래서 오늘 내 강의는 요런 마누라가 돼야지 이런 마누라 되지 마라. 이거 갈고리 걸지 마라.

그러니까 신도는 몇 가지가 있다? 신도는 몇 가지가 있다? 제일 목사님이 좋아하는 신도가 잠자는 신도야. 얼마나 피곤하고 낮에 돈 벌고 그런데도 주일날 와서 교회에서 잠자는 여자. 대단히 신앙심이 깊은 여자. 그러니까 나는 하늘궁에 와서 자는 사람이 있으면 그거 일체 말 안 해요. 자도 서운하지가 않아요. 왜 바다 같은 마음을 우리는 가져야 돼. 또 무슨 여자가 있다고? 아니 무슨 신도가 있다고? 통곡 신도. 뭐 설교만 들으면 그냥 감동을 받아서 우는 신도.

그 다음 또 무슨 목사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신도는 무슨 신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신도는 경청 신도.

傾聽信徒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신도는 경청 신도야. 이 경청하는 신도. 내 말을 깊이 경청하고 묵상하고 콩나물에 물이 싹싹 묻어서 입력되는 신도. 좋죠? 경청 신도 남이 말할 때 경청하는 거. 우리 하늘 공원 사람들은 진짜 경청을 잘해. 이 경청 신도가 지도자들이 강의하는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신도야. 뭐 자는 걸 이해해주지만은 그래도 자는 거 보다는 경청하는 신도가 가장 바람직한 신도다. 통곡 신도 경청 신도 시계 신도 시계 신도 시계만 봐.

이 예배 시간이 분명히 네 시에 끝나야 되는데 아니 목사님이 지금 왜 저래 지금. 목사의 설교 내용하고는 아무 관계 없어. 자기는 뭐가 필요하냐? 주일날 예배 봤다. 이게 제일 중요하다. 이놈의 시간이 왜 빨리 안 끝나? 요러고 있는 사람. 그러니까 시계 신도 봉투 신도. 헌금을 얼마나 할까? 이걸 얼마나 해야 되지 이걸 얼마를 넣어야 돼? 이런 거 망설이는 사람도 있겠죠? 봉투 신도 뭐 신도가 다양해. 우리는 웃자고 하는 하는 거지만은 심리적으로 다 맞는 이야기야.

낚시 신도. 목사님의 설교에 하자를 잡아야 돼. 저 목사는 저 설교 조에 좀 틀렸어. 이런 거 잡아내는 낚시 신도. 그게 조침신도야. 조침신도도 있고 한문으로 하면 그렇다는 거지. 낚시 신도를 안 하고 조침 신도라고 그래. 이렇게 낚시 바늘 신도가 있어. 교회 뭐 험 잡을 게 있으면 탁. 절에 뭐 스님이 어제 눈이 약간 충혈이 돼 있네. 스님 어디 바람 피웠나 보다 어디 가서. 여가 낚시 바늘 뭐 가지고 있는 거야. 근데 이게 자기하고 같이 있는 여자보고 스님이 눈이 충혈됐어 어젯밤에. 바람 피웠나 봐. 딱 이러니까 그 여자는 들어 저기 가서 스님이 어젯밤에 바람 피웠대. 이게 말이 가다가 또 박 여사하고 바람 피웠대.

이게 막 붙어 나가가지고 나중에는 그 한참 가다가는 스님이 애를 낳대요. 점점 자극적인 게 붙어가지고 이건 나중에 스님을 절에서 쫓아내야 된다 요 소리까지 나와야 적성이 풀리는 이런 신도들이 있어요. 조심해야 돼. 본질에 이렇게 본질에 관심을 가져야지 엉뚱하게 곁까지에다 자꾸 관심을 갖고 돈을 줬니 안 줬니 뭐가 어쩐지 뭐가 이런 소리 하는 사람은 본질에는 관심이 없어.

가상만 좋아하는 거야. 가짜. 눈에 보이는 거. 알겠죠. 이렇게 가짜가 있으면 안 되죠? 이런 가상에 매여 있는 신도는 되나 안되나? 여기에 매여가지고 집안을 망치는 거여. 그래서 이런 처는 안 됩니다. 그래서 여자를 그렇게 무시하는 나라에서 측천무후가 여자의 자존심을 중국에서 최고로 높인 양귀비보다도 몇 천 배 훌륭한 여자가 측천무후야. 측천무후는 그 이름 자체도 굉장히 이름이 좋아요.

則天武后

측천 하늘 천 자가 붙었잖아? 그 사람 성 씨가 무 씨야. 성 씨가 무 씨기 때문에 측천무후라고 하는 거야. 무 씨 무 씨야. 성이 무 씨입니다. 그래서 무후라고 하는 거야. 측천무후. 그래서 이 사람 성은 무 씨이고 이거는 직급이고 왕후. 측천 태왕후야 태왕후. 굉장히 이름이 길어요. 그렇지만 측천무후라고 우리가 부르죠? 대단한 여자. 그 사람들이 여기 다 모여 있어.

여기에 제갈공명이 저기 뭐 다 모여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가 6년 전에 최선우를 딱 보면서 진인이라고 딱 부르라고 여러분 보고. 그때 왜 불렀냐? 언젠가 여러분한테 내가 알려줄려고. 6년 만에 알려줬지? 그러면 내가 가짜로 하나 지금? 다 알고 있어요. 석가 거기다가 강증산. 그러다가 내 만나러 온 거야. 그럼 내가 그걸 알아볼까 못 알아볼까? 내가 가짜 같으면 그 사람 진인이라고 안 불렀어. 맞잖아?

누가 봐도 속초에 있는 의사를 왜 진인이라 부르냐? 저 허경영이가 미친 거 아니냐? 이유를 몰랐죠? 그 증거가 있어야 지금 내가 공자니 맹자니 하는 말이 맥혀 안 맥혀? 먹히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재림한 자야. 그럼 내가 와 있는 거야. 아시겠죠? 연설 중에 제일 좋은 연설이 5분 전에 끝나는 거여. 제일 잘하는 연설 5분 전에 끝나는 거. 몰라서 안 하는 게 아니야 나도. 13분이 지났어.

God-man님의 말씀을 따라 살면 모두가 해결이 되는데 the God-man 강의를 우리가 함부로 들을 수가 없고 모두가 경청할 수 없는 경청할 수밖에 없는 그런 귀한 말씀이기 때문에 우리 하늘궁에 오신 분들은 모두가 경청하는 그런 분들이십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시고 가슴에 귀한 맗씀을 주신.

완전 천사 주는 허경영. 있죠? 이 사람은 김차웅 씨가 적었어. 이 김차웅 씨가 노자야. 이리 와. 그러니까 이 책이 저기 있으니까 우리가 대신 한 권씩 사서 가져가는 거야. 큰 거 큰 책. 이 책을 김차웅 씨가 썼어요. 이건 옛날에 나온 책이고 이게 이번에 새로 썼는데 어머니 상덕이 있죠. 이 책은 여러분들이 한 권씩 김차웅 씨가 좀 사달래. 저거 갖다 놨어. 팔아주라고. 자 마이크 잡아. 천사님 천사님 김차웅 씨가 김차웅 씨가 노자입니까 노자입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여러분 잡아.

천지의 대도인들이 금강산 12,000 봉우리만한 도인들이 하늘궁에 와 있어. 우리 음으로 양으로 도와주고 있어. 김차웅 씨는 노자야. 맞나 안 맞나? 그럼 우리가 이거 예사로 보면 되나? 절대 하늘궁을 업신여겨서 예사를 보는 자 화 있어요. 전짜 그렇게 하면 큰일 나. 여기는 최고로 깨끗한 사람들이 집합돼 있는 곳이야. 알았어 몰랐어?

오늘

이거 제목이 완전 천사 주는 God-man이야. 여기 우리 별을 품은 여인도 넣어놨죠? 어 그래 설명도 해 놨네. 그리고 책이 좀 옛날 것보다 좀 두꺼워졌어. 괜찮아 이거. 하나씩 좀 잘 해가지고 이거 몇 천 권 삼천 권 삼천 권 받아놨어.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 주신 the God-man께 큰 박수 다시 한번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그리고 이따 가실 때 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