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1 1371 허경영의 치유권능과 Placebo effect, Excess basal의 관계
허경영은 미래에 닥쳐올 큰 질병과 지구 환경 변화에 대비하여 불로유를 만들 때가 왔다.
불로유는 핵무기 폭발이나 방사선 피해로부터 인체를 보호하는 강력한 면역 기능을 가지고 있다.
불로유는 암흑물질이며, 세계에서 가장 빨리 썩는 우유가 허경영의 이름을 썼을 때 영양분 파괴 없이 썩지 않는 현상을 보인다.
세계 어느 과학자나 식품 학자도 불로유와 같은 물질을 본 적이 없으며, 이를 분석할 수 있는 기계조차 존재하지 않는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가진 치유 권능이 초자연적인 현상을 일으킨다는 증거이다.
dv 치유 권능, 플라시보 효과(Placebo effect), 엑세스 바젤(Excess basal)의 차이점을 설명, 이름을 활용한 ‘불로유’의 효능과 그 과학적 근거를 제시. 허경영 본인이 직접 그린 백궁(하늘궁) 여성들의 그림을 통해 백궁의 패션과 아름다움을 소개.
- 강연 시청: 허경영 강연 영상 시청
- 불로유 준비: 이름이 쓰여진 우유 또는 이름이 언급된 환경에 노출된 우유
- 엑세스 바젤 실습: 자신의 이마나 아픈 부위에 손가락을 대는 연습
- 치유 권능 이해
- 불로유의 원리:
- 이름을 쓴 우유는 영양분이 파괴되지 않고, 핵 오염, 황사 등에 대한 면역 기능이 강력해진다.
- 세계 어느 과학자나 식품 학자도 이러한 물질을 본 적이 없으며, 분석할 수 있는 기계도 없다.
- 우유는 세계에서 가장 빨리 썩는 물질이지만, 이름을 쓰면 썩지 않는다.
- 불로유는 방사선을 흡수하여 방사선 피해를 줄여준다.
- 항암 치료 중인 환자가 불로유를 섭취하면 항암 부작용(탈모, 구토 등)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다.
- 불로유 실험:
- 이름을 쓴 우유와 쓰지 않은 우유를 비교하면, 이름을 쓴 우유는 치즈처럼 뻑뻑하게 변하고 썩지 않지만, 이름을 쓰지 않은 우유는 시커멓게 썩고 악취가 난다.
- 이름이 적힌 스티커를 붙이지 않고, 이름만 한 번 이야기해 준 우유도 썩지 않는다.
- 집안에 이름이 언급된 핸드폰이나 컴퓨터가 있으면 우유가 썩지 않는다.
- 불로유는 세수하거나 피부에 바르는 등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으며, 피부병이나 무좀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
- 영적인 능력:
- 손을 잡거나 말로 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영적인 에너지를 전송하여 광채(光彩)를 줄 수 있다.
- 축복을 받은 사람은 광채(光彩)를 낼 수 있으며, 이는 플라시보 효과나 엑세스 바즈와는 다른 영적인 능력이다.
- 플라시보 효과와 엑세스 바젤(Excess basal) 이해
- 플라시보 효과 (Placebo effect):
- 가짜 약(가시약)이 진짜 약보다 효과가 더 좋은 현상으로, 심리적인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
- 마음만 속이는 것으로, 실제 전류가 흐르거나 몸에 변화가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 엑세스 바젤(Excess basal):
- 손으로 이마나 아픈 부위를 대면 몸속의 전류(0.2볼트)가 방전되어 잡념이나 트라우마가 사라지는 현상이다.
- 심리적인 요인과 함께 실제 의학적인 전류 방전이 일어난다.
- 어린아이가 아플 때 어른이 이마를 짚어주면 전류가 방전되어 아이가 좋아지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 안마를 통해 아픈 사람의 나쁜 기운이 안마사에게 전달되는 것도 엑세스 바즈의 일종이다.
- 엑세스 바즈는 마음과 몸을 연결하는 ‘기’를 통해 소통이 이루어진다.
- 자존감과 자존심의 차이
- 자존심: 남을 낮추고 자신을 높이는 마음이다.
- 자존감: 자신을 낮추고 남을 높이는 마음이다.
- 예시: 예수님은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면서도 인류를 위해 기도하며 자존심을 내세우지 않고 자존감을 보여주었다.
- 자존감: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들을 이해하고 용서하며, 그들이 돌아오기를 바라는 높은 자존감을 가지고 있다.
- 무정설법과 유정설법
- 무정설법: 인간의 감성이 들어가지 않은 설법으로, 꽃이나 불로유처럼 말없이 존재 자체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다.
- 유정설법: 인간의 감성이 들어간 설법으로, 직접 강의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다.
- 백궁 패션쇼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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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여성들의 그림: 직접 그린 백궁 여성들의 그림은 지구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하고 아름다운 패션과 색감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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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적 가치: 이 그림들은 일반 화가들이 접근할 수 없는 수준의 섬세함과 독창성을 가지고 있으며, 백궁의 실제 모습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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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영향: 백궁 패션은 앞으로 지구 패션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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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에 대한 불신: 이름을 쓴 우유가 썩지 않는다는 사실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
- → 직접 불로유 실험을 통해 효능을 확인하고, 강연을 통해 과학적 근거를 이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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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에 대한 오해: 사기꾼이라는 등의 부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다.
- → 높은 자존감과 인류를 위한 봉사 활동(무료 급식 등)을 이해하고, 그의 진실된 모습을 파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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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시보 효과와 엑세스 바즈의 혼동: 플라시보 효과와 엑세스 바즈, 그리고 치유 권능을 혼동할 수 있다.
- → 각 개념의 차이점(심리적 요인, 실제 전류 방전, 영적인 능력)을 명확히 이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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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권능: 영적인 능력으로, 불로유를 만들거나 사람의 질병을 치유하는 등 초자연적인 힘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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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시보 효과 (Placebo effect): 위약 효과라고도 하며, 약효가 없는 가짜 약을 투여해도 환자의 믿음이나 기대감으로 인해 실제 약과 같은 치료 효과가 나타나는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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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세스 바즈 (Access Bars): 손으로 신체의 특정 부위(주로 이마)를 접촉하여 몸속의 전류를 방전시키고, 이를 통해 스트레스, 트라우마, 잡념 등을 해소하는 치유 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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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 이름이 부여된 우유로, 썩지 않고 방사선 방어 및 질병 치유 효과가 있다.되는 물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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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타인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는 내면의 강인함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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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어 하거나, 자신의 명예나 체면을 지키려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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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설법: 말이나 글이 아닌, 존재 자체로 진리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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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설법: 말이나 글을 통해 진리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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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말하는 천국으로, 아름다운 존재들이 살고 있으며 지구와는 다른 차원의 세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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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활동: 푸틴, 트럼프 등 세계 정상들과 만났다. 이에 대한 증거로 사진과 출입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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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활동: 44년간 봉사 활동을 해왔으며, 한 달에 1억 원씩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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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원리: 종교는 신심과 의심이 합쳐져 신앙을 형성하는 것으로, 인간이 신을 사모하는 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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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초종교: 하늘궁 초종교는 신이 인간을 간택하러 오는 것으로, 기존 종교와는 반대되는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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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 제도 비판: 과거 노예 제도는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자행한 무지막지한 일이었으며, 노예들은 아프면 죽임을 당하거나 팔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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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열강의 중국 지배: 영국, 프랑스, 미국 등 서양 열강은 아편 전쟁을 통해 중국의 영토를 차지하고 선교를 명분으로 지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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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 강연은 백천만겁(오랜 시간)이 지나도 만나기 어려운 무상심심미묘법(매우 깊고 미묘한 진리)을 담고 있다.
Key Terminology from Huh Kyung-young’s Teachings
치유 권능 (治癒權能): Healing Authority, Curative Power, Therapeutic Efficacy
플라시보 이펙트 (Placebo Effect): Placebo Effect, Psychological Healing, Mind-Body Influence
엑세스 바젤 (Access Bars): Energy Discharge, Bio-electrical Release, Somatic Grounding
불로유 (不老乳): “Not old Milk”, Immortalizing Nectar, Longevity Beverage
암흑물질 (暗黑物質): Dark Matter, Esoteric Substance, Unseen Constituent
음해자 (陰害者): Slanderer, Detractor, Malicious Critic
신심 (信心): Faith, Conviction, Spiritual Trust
의심 (疑心): Doubt, Skepticism, Distrust
신앙 (信仰): Belief, Religious Faith, Spiritual Adherence
정신 안정제 (精神安定劑): Tranquilizer, Sedative, Anxiolytic
트라우마 (Trauma): Trauma, Psychological Injury, Emotional Wound
방전 (放電): Energy Discharge, Electrical Release, Energetic Unburdening
누전 (漏電): Electrical Leakage, Energy Drain, Unintended Discharge
자존심 (自尊心): Pride, Ego, Self-Esteem (often in a negative, defensive sense)
자존감 (自尊感): Self-Worth, Self-Respect, Inner Confidence
성품 (性品): Disposition, Character, Temperament
감성 (感性): Sensitivity, Emotionality, Aesthetic Sense
촉감 (觸感): Sense of Touch, Tactile Sensation, Haptic Perception
무정설법 (無情說法): Non-sentient Teaching, Silent Wisdom, Impartial Instruction
유정설법 (有情說法): Sentient Teaching, Verbal Instruction, Expressed Wisdom
백천만겁 (百千萬劫): Eons, Immeasurable Time, Countless Kalpas
여래 (如來): Tathagata, Enlightened One, Thus Come One
치유권능(治癒權能)-(치유(治癒)-healing, 권능(權能)-power)
암흑물질(暗黑物質)-(암흑(暗黑)-dark, 물질(物質)-matter)
영양분(營養分)-(영양(營養)-nutrition, 분(分)-component)
면역기능(免疫機能)-(면역(免疫)-immunity, 기능(機能)-function)
음해자(陰害者)-(음해(陰害)-slander, 자(者)-person)
방사선(放射線)-(방사(放射)-radiation, 선(線)-ray)
심리현상(心理現象)-(심리(心理)-psychology, 현상(現象)-phenomenon)
정신안정제(精神安定劑)-(정신(精神)-mind, 안정(安定)-stability, 제(劑)-agent)
정신분열증(精神分裂症)-(정신(精神)-mind, 분열(分裂)-schism, 증(症)-disorder)
전류(電流)-(전(電)-electric, 류(流)-current)
방전(放電)-(방(放)-release, 전(電)-electricity)
누전(漏電)-(누(漏)-leak, 전(電)-electricity)
신심(信心)-(신(信)-faith, 심(心)-heart)
의심(疑心)-(의(疑)-doubt, 심(心)-heart)
신앙(信仰)-(신(信)-faith, 앙(仰)-reverence)
종교(宗敎)-(종(宗)-sect, 교(敎)-teaching)
원리(原理)-(원(原)-origin, 리(理)-principle)
초종교(超宗敎)-(초(超)-super, 종교(宗敎)-religion)
간택(揀擇)-(간(揀)-choose, 택(擇)-select)
노예(奴隸)-(노(奴)-slave, 예(隸)-servant)
생사여탈권(生死與奪權)-(생사(生死)-life and death, 여탈(與奪)-give and take, 권(權)-right)
선교(宣敎)-(선(宣)-preach, 교(敎)-religion)
임시정부(臨時政府)-(임시(臨時)-provisional, 정부(政府)-government)
축산(畜産)-(축(畜)-livestock, 산(産)-production)
영성센터(靈性센터)-(영성(靈性)-spirituality, 센터-center)
혼돈(混沌)-(혼(混)-mix, 돈(沌)-chaos)
자존감(自尊感)-(자존(自尊)-self-esteem, 감(感)-feeling)
자존심(自尊心)-(자존(自尊)-self-esteem, 심(心)-pride)
성품(性品)-(성(性)-nature, 품(品)-quality)
감성(感性)-(감(感)-sense, 성(性)-nature)
무정설법(無情說法)-(무정(無情)-inanimate, 설법(說法)-sermon)
유정설법(有情說法)-(유정(有情)-sentient, 설법(說法)-sermon)
무상(無常)-(무(無)-no, 상(常)-permanence)
영혼(靈魂)-(영(靈)-spirit, 혼(魂)-soul)
단백질(蛋白質)-(단백(蛋白)-protein, 질(質)-substance)
유통기한(流通期限)-(유통(流通)-circulation, 기한(期限)-deadline)
악성무좀(惡性無좀)-(악성(惡性)-malignant, 무좀-athlete’s foot)
각질제거(角質除去)-(각질(角質)-keratin, 제거(除去)-removal)
암흑물질(暗黑物質)-(암흑(暗黑)-dark, 물질(物質)-matter)
갑상선암(甲狀腺癌)-(갑상선(甲狀腺)-thyroid, 암(癌)-cancer)
방어(防禦)-(방(防)-defend, 어(禦)-resist)
항암(抗癌)-(항(抗)-anti, 암(癌)-cancer)
후손(後孫)-(후(後)-descendant, 손(孫)-grandchild)
미완성(未完成)-(미(未)-un, 완성(完成)-completion)
화합(和合)-(화(和)-harmony, 합(合)-union)
강등(降等)-(강(降)-demote, 등(等)-rank)
누명(陋名)-(누(陋)-disgraceful, 명(名)-reputation)
변명(辨明)-(변(辨)-explain, 명(明)-clarify)
염불(念佛)-(염(念)-chant, 불(佛)-Buddha)
변증법(辨證法)-(변증(辨證)-dialectic, 법(法)-method)
치유 권능 [Healing Authority]
플라시보 이펙트 [Placebo Effect]
엑세스 바젤 [Energy Discharge]
암흑물질 [Dark Matter]
음해자 [Detractor]
불로유 [“Not old Milk”]
신인 [God-man]
심기신 [Mind-Energy-Body Trinity]
목숨 명 [Life’s Mandate]
정 [Essence]
감 [Perception]
트라우마 [Traumatic Imprint]
방전 [Energy Dissipation]
신심 [Faithful Devotion]
의심 [Skeptical Inquiry]
신앙 [Spiritual Conviction]
종교 [Human-Centric Worship]
초종교 [Divine-Initiated Transcendence]
간택 [Divine Selection]
생사여탈권 [Power over Life and Death]
무정설법 [Inanimate Teaching]
유정설법 [Animate Teaching]
자존심 [Ego-driven Pride]
자존감 [Intrinsic Self-Worth]
성품 [Inherent Disposition]
지감 [Perception Control]
조식 [Breath Regulation]
금촉 [Sensory Restraint]
촉감 [Sensory Perception]
무상심심미묘법 [Profound and Subtle Dharma]
백천만겁 [Innumerable Eons]
여래 [Thus Come One]
개경계 [Opening Sutra Verse]
허경영의 치유 권능과 플라시보 이펙트, 엑세스 바젤의 관계는 무엇인가?
허경영의 치유 권능은 영적인 힘으로 직접 몸을 변화시키는 것이며, 플라시보 이펙트는 심리적 요인에 의한 가시적 효과이고, 엑세스 바젤은 인체 전류의 방전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실제 의학적 현상입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치유 권능을 증명하기 위해 어떤 사례를 제시하는가?
허경영의 이름을 쓴 우유는 썩지 않고 보존되며, 무좀으로 걷지 못하던 사람이 우유를 바르고 나았다는 사례를 통해 자신의 에너지가 들어간 암흑 물질인 ‘불로유’의 효과.
허경영의 치유 권능과 불로유의 신비한 힘을 과학적, 심리적 현상과 연결하여 설명하는 강연입니다. 플라시보 효과와 엑세스 바젤(Access Basel) 개념을 통해 몸과 마음의 상호작용을 이해하고, 허경영 이름이 들어간 우유가 썩지 않는 현상을 통해 초자연적인 에너지의 존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강연은 기존의 과학적 사고를 뛰어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삶의 본질과 영적인 세계에 대한 깊은 통찰을 얻고자 하는 분들에게 흥미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 허경영의 치유 권능과 불로유의 신비
허경영의 치유 권능과 불로유의 초자연적인 힘을 설명하고, 이를 과학적, 심리적 현상과 비교하여 이해를 돕는다.
1.1. 불로유의 효능과 과학적 증거
불로유의 탄생 배경 및 효능
허경영은 미래에 닥쳐올 큰 질병과 지구 환경 변화에 대비하여 불로유를 만들 때가 왔다.
불로유는 핵무기 폭발이나 방사선 피해로부터 인체를 보호하는 강력한 면역 기능을 가지고 있다.
불로유는 암흑물질이며, 세계에서 가장 빨리 썩는 우유가 허경영의 이름을 썼을 때 영양분 파괴 없이 썩지 않는 현상을 보인다.
불로유의 초자연적 현상에 대한 과학계의 반응
세계 어느 과학자나 식품 학자도 불로유와 같은 물질을 본 적이 없으며, 이를 분석할 수 있는 기계조차 존재하지 않는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가진 치유 권능이 초자연적인 현상을 일으킨다는 증거이다.
불로유에 대한 오해와 진실
일부 사람들은 허경영의 이름을 쓴 우유는 썩고, 자신들의 우유는 썩지 않는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허경영을 음해하려는 세력의 거짓말이다.
불로유가 썩지 않는다는 사실은 허경영으로부터 처음 나왔으며, 20년 전부터 우유 실험을 통해 증명되어 왔다.
불로유 섭취의 중요성 강조
허경영은 북한의 핵 위협 등 미래의 위험에 대비하여 지지자들이 불로유를 섭취해야 한다.
그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미래를 알고 있으며, 자신을 따르는 자들은 불로유를 통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 것.
불로유 실험 결과 시연
허경영의 이름이 쓰인 우유와 쓰이지 않은 우유를 비교하는 실험 영상이 제시된다.
허경영의 이름이 쓰인 우유는 썩지 않고 치즈처럼 변하는 반면, 이름이 쓰이지 않은 우유는 썩은 냄새와 함께 색깔이 변하고 두부처럼 굳어버린다.
불로유 효과에 대한 오해 해명
일부 사람들이 허경영의 이름이 들리지 않는 곳에 우유를 두었다고 주장하지만, 핸드폰이나 컴퓨터에 허경영의 이름이 언급되면 우유가 썩지 않는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또한, 허경영의 이름을 쓴 우유를 자신의 이름으로 바꾸거나 우유를 뒤바꿔서 거짓 주장을 하는 경우가 있다.
불로유의 경제적 효과 및 활용 방안
허경영은 불로유가 국내 우유 소비를 100만 톤에서 400만 톤까지 늘릴 수 있다, 이는 축산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
불로유는 마시는 것 외에도 세수나 피부에 바르는 등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우유 소비를 더욱 늘릴 수 있다.
불로유의 실제 사례 및 효능
한 여성은 허경영의 이름이 쓰인 불로유를 사용하여 수년간 앓던 악성 무좀을 치료하고 피부병도 개선되었다고 증언한다.
불로유는 우주의 God-man 에너지가 들어간 암흑 물질로, 방사선 방어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특히 갑상선암의 주요 원인인 엑스레이 방사선으로부터 인체를 보호하며, 항암 치료를 받는 환자들도 불로유 섭취 시 부작용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다.
허경영은 핵 위협에 대비하여 불로유 섭취를 강조하며, 이는 후손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칠 것.
1.2. 플라시보 효과, 엑세스 바젤, 허경영의 치유 권능 비교
플라시보 효과 (가시약 효과)
플라시보 효과는 가짜 약이 진짜 약보다 더 좋은 효과를 내는 현상으로, 심리적인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
감기 환자에게 가짜 밀가루 약을 주면 감기약보다 더 빨리 낫는 것이 그 예시이다.
엑세스 바젤 (Access Basel)의 원리
엑세스 바젤은 손가락을 이용하여 몸의 전류를 방전시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완화하는 방법이다.
인체는 0.2볼트의 전류를 가지고 있으며, 스트레스나 트라우마로 인해 머릿속에 복잡한 전파가 모이면 잠이 오지 않거나 고통을 느낀다.
이때 손가락을 이마나 아픈 부위에 대면 전류가 방류되어 잡념이 사라지고 평온해진다.
이는 원래대로 돌아간다는 의미를 가지며, 심리적 요인과 함께 실제 전류 방전이 일어나는 의학적 현상이다.
엑세스 바젤의 일상적 사례
할머니가 아이의 열난 이마에 손을 대면 아이의 잡기운이 할머니 손으로 빠져나가는 현상과 유사하다.
감전된 사람을 여러 명이 잡으면 전류 충격이 분산되어 피해가 줄어드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머리가 아플 때 손으로 머리를 감싸거나, 배가 아플 때 배에 손을 대는 행위도 본능적인 엑세스 바젤이다.
다친 부위를 만지면 나쁜 기운이 빠져나가 통증이 완화되는 효과가 있다.
엑세스 바젤과 신의 능력의 차이
엑세스 바젤은 인간끼리 일어나는 현상으로, 안마와 같이 서로의 기운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안마사가 아파질 수도 있다.
이는 허경영의 신적인 능력과는 비교할 수 없는 차이가 있다.
- 신앙과 종교, 그리고 허경영의 초종교
신앙과 종교의 본질을 설명하고, 허경영의 초종교가 기존 종교와 어떻게 다른지 비교한다.
2.1. 신앙과 종교의 본질
신심과 의심의 합일: 신앙
인간의 마음에는 신심과 의심이라는 두 가지 상반된 마음이 존재한다.
이 두 마음이 합쳐질 때 신앙이 형성된다.
종교의 원리
종교는 신심과 의심 사이에서 갈등하며 결국 믿음에 이르는 행위 자체를 의미한다.
이는 인간이 신을 사모하는 행위이며, 인간의 약한 마음에서 비롯된다.
종교의 한계와 어리석음
종교는 인간에게 엑세스 바젤과 같은 위안을 주지만, God-man을 만나게 하거나 백궁으로 인도하지 못한다.
허경영은 종교가 어떻게 보면 어리석은 행위.
2.2. 하늘궁 초종교와 기존 종교의 차이
하늘궁 초종교의 특징
하늘궁 초종교는 신이 인간을 직접 간택하러 오는 것으로, 기존 종교와는 정반대의 개념이다.
역사 속 종교의 부정적 측면
과거 노예 시대에 종교를 가진 백인 주인들이 노예들을 잔인하게 대하고 죽이는 일이 빈번했다.
노예들은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왜 자신들을 사랑하지 않고 죽이는지 의문을 가졌다.
백인 주인들은 노예 여성들의 몸매를 가리기 위해 특정 옷을 입히는 등 노예들을 통제하고 착취했다.
이러한 역사를 통해 종교가 실제적으로 좋은 일만 한 것은 아니며, 무지막지한 일도 오랫동안 해왔음을 알 수 있다.
민주주의와 종교의 기원
허경영은 현재의 민주주의와 종교가 과거 서양 강대국들이 중국을 지배하며 선교를 명분으로 영토를 차지하고 착취했던 역사에서 비롯되었다.
아편 전쟁 이후 영국, 프랑스, 미국이 중국의 주요 거점인 상하이를 장악하고 성경책을 내세워 중국을 지배했다.
- 자존감과 자존심, 그리고 God-man의 길
자존감과 자존심의 차이를 설명하고, 허경영이 God-man으로서 걸어온 길과 무정설법의 의미.
3.1. 자존감과 자존심의 차이
자존심과 자존감의 정의
자존심은 남을 낮추고 자신을 높이는 마음이며, 자존심이 높은 사람은 잠을 잘 못 잔다.
자존감은 자신을 낮추고 남을 높이는 마음이며,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평온하게 잠을 잘 잔다.
예수와 허경영의 자존감
예수는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면서도 자신을 죽이는 자들을 용서해달라고 기도하며 높은 자존감을 보여주었다.
허경영 또한 매달 1억 원씩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자존감을 실천하고 있으며, 자신을 사기꾼이라고 비난하는 사람들에게도 흔들리지 않는다.
God-man의 태도
허경영은 자신을 음해하는 사람들을 적대시하지 않고, 언제든지 돌아오면 용서하고 받아줄 준비가 되어 있다.
그는 God-man으로서 인간과 싸우지 않으며, 자신을 잘못 보는 사람들도 이해한다.
허경영은 어려서부터 남을 위하는 삶을 살았으며, 이는 그의 높은 자존감의 근원이다.
3.2. 무정설법과 유정설법
무정설법의 의미
무정설법은 인간의 감성이 들어가지 않은 설법으로, 말없이 진리를 전달하는 것을 의미한다.
꽃을 보며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처럼, 꽃은 우리에게 무언가를 말하고 있지만 우리는 이를 인지하지 못할 때가 많다.
허경영은 불로유가 썩지 않는 현상 자체가 “이 세상 모든 것은 무상하며, 오직 백궁 가는 것 외에는 남는 것이 없다”는 무정설법을 하고 있다.
유정설법과의 차이
“불로유는 좋은 것이고 허경영이 만든 것이다”라고 말로 설명하는 것은 유정설법이다.
반면, 불로유가 아무 소리 없이 썩지 않는 현상을 통해 진리를 깨닫는 것은 무정설법이다.
불로유의 무정설법 시연
허경영은 불로유와 일반 우유의 차이를 보여주며, 불로유는 단백질이 가라앉거나 위로 뜨는 등 다양한 형태로 변하지만 썩지 않는다.
이러한 불로유의 변화는 “허경영 이름은 대단하며 영원하다”는 무정설법을 하고 있는 것이다.
- 백궁 여인들의 패션과 예술
허경영이 직접 그린 백궁 여인들의 그림을 통해 백궁의 아름다움과 지구 패션과의 차이를 설명한다.
4.1. 백궁 여인들의 독특한 패션과 아름다움
백궁 패션의 특징
허경영은 백궁 여인들의 그림을 보여주며, 이들의 패션은 지구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그림 속 여인들은 다양한 색상과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있으며, 특히 머리 스타일, 액세서리, 눈매 등이 지구인과는 다르다.
백궁 패션은 색상의 마술을 부린 듯 현란하고 신비로운 색감을 자랑하며, 지구인들이 흉내 낼 수 없는 디자인들이 많다.
그림의 예술적 가치
허경영은 그림을 그릴 때 선 하나라도 잘못되면 망칠 수 있는 어려운 작업이지만, 한 번도 틀리지 않고 완벽하게 그렸다.
이는 그림이 단순한 작품이 아니라 God-man의 능력을 보여주는 예술품임을 의미한다.
백궁 여인들의 다양한 모습
백궁 여인들은 다양한 모습과 스타일을 가지고 있으며, 그림을 통해 이들의 아름다움과 복스러운 이미지를 엿볼 수 있다.
특히 머리카락 하나만으로도 사람을 사로잡는 매력을 가지고 있으며, 지구인의 톱날 머리카락과는 달리 비늘처럼 늘어지는 특징이 있다.
옷은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되고 보기 좋게 디자인되어 있다.
4.2. 백궁 패션의 미래와 허경영의 역할
백궁 패션의 지구 등장
허경영은 백궁 패션이 앞으로 지구에 나타날 때가 올 것이며, 하늘궁 본관에 오면 세계 패션 전문가들이 몰려와 이를 연구하고 디자인할 것.
허경영의 그림이 가진 의미
허경영이 그린 백궁 여인들의 그림은 그가 백궁을 직접 보고 그렸다는 증거이며, 이는 지구의 모든 것이 허망하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이 그림들은 일반 화가들이 접근할 수 없는 모습이며, 허경영이 God-man임을 분명히 보여주는 증거이다.
허경영의 치유 권능과 플라시보 이펙트, 엑세스 바젤의 차이는? 플라시보 이펙트는 심리적 속임수, 엑세스 바젤은 실제 전류 방전 현상이며, 허경영의 치유 권능은 이 모든 것을 초월한 영적인 능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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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치유 권능
허경영의 치유 권능은 플라시보 이펙트나 엑세스 바젤을 초월한 영적인 능력임.
허경영의 이름만으로 우유가 썩지 않는 불로유가 됨.
불로유는 방사선 피해를 줄이고, 암 치료에도 효과가 있음. -
플라시보 이펙트와 엑세스 바젤
플라시보 이펙트는 가짜 약으로 심리적 효과를 내는 것임.
엑세스 바젤은 손으로 아픈 부위를 만져 몸속 전류를 방전시키는 실제 현상임.
엑세스 바젤은 심리적 요인과 실제 의학적 현상이 결합된 것임. -
허경영의 자존감과 무정설법
허경영은 높은 자존감을 가지고 있어 타인의 비난에 흔들리지 않음.
무정설법은 꽃이나 불로유처럼 말없이 진리를 전달하는 방식임.
불로유는 허경영의 영원한 존재를 보여주는 무정설법의 증거임. -
백궁 패션과 예술
허경영은 백궁 여성들의 패션과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함.
이 그림들은 지구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보여줌.
백궁 패션은 미래 지구 패션에 영향을 줄 것임.
허경영 치유 권능의 본질과 불로유의 신비
허경영의 치유 권능과 플라시보 이펙트, 그리고 엑세스 바젤의 차이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앞으로 큰 질병들이 많이 올 것이고, 지구 환경은 엄청나게 변화할 것입니다. 지구 온도가 상상을 초월하게 오를 때, 우리는 불로유를 가지고 핵무기 폭발이나 방사선 피해에도 버틸 수 있습니다. 불로유는 방사선을 흡수하여 피해를 줄여줍니다.
불로유는 무시무시한 암흑 물질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빨리 썩는 우유에 허경영의 이름을 썼을 때, 영양분이 파괴되지 않으면서 핵 오염이나 황사에 대한 면역 기능이 강력해집니다. 세계 어느 과학자나 식품 학자도 이런 물질을 본 적이 없고, 분석할 수 있는 기계도 없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쓴 우유가 썩지 않는다는 것은 세계 최초의 현상입니다.
일부에서는 허경영의 이름이 쓰인 우유는 썩고, 자기 이름이 쓰인 우유는 썩지 않는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이는 허경영을 음해하려는 세력의 주장입니다. 불로유가 썩지 않는다는 말은 허경영에게서 처음 나왔습니다. 20년 전부터 우유 실험을 통해 많은 사람이 불로유를 경험했습니다. 북한의 핵 위협과 같은 상황에서 불로유는 여러분을 지킬 수단이 될 것입니다.
유리컵에 허경영의 이름을 쓴 우유와 쓰지 않은 우유를 비교한 실험에서, 이름을 쓴 우유는 썩지 않고 치즈처럼 변했지만, 이름을 쓰지 않은 우유는 썩어 악취를 풍겼습니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가진 권능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허경영의 미국 방문과 정치적 활동에 대한 진실
일부 방송에서는 제가 푸틴이나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것이 거짓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저는 2018년 5월 5일 미국에 방문하여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당시 임성근 총재와 함께 찍은 사진이 있으며, 이 사진은 미국에서 공식적으로 받은 원본입니다. 백악관에서만 사용하는 특수 인화지에 인화된 사진이며, 조명 차이 등 가짜라는 주장은 근거가 없습니다.
저는 미국을 8번 방문했으며, 그중 7번은 강연을 위해, 1번은 대통령을 만나기 위함이었습니다.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 코리 가드너 상원의장 등 10여 명의 미국 상원의원들을 만났습니다. 한국인이 미국 상원의원들을 이렇게 많이 만나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는 제가 단순한 인물이 아님을 증명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만날 당시 사용했던 백악관 출입증도 존재합니다. 미국 시민권이 없는 외국인이 대통령을 만나려면 미국 대통령의 초청이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이처럼 명확한 사실에도 불구하고 방송에서는 제가 거짓말을 한다고 보도하여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지금도 인터넷에 제 이름을 검색하면 그러한 허위 기사들이 계속 떠 있습니다.
플라시보 이펙트, 엑세스 바젤, 그리고 허경영의 치유 권능
플라시보 이펙트는 가짜 약 효과로, 심리적인 요인으로 인해 실제 약과 같은 효과를 내는 현상입니다. 감기 환자에게 가짜 밀가루 약을 주면 실제 감기약보다 더 빨리 낫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마음이 몸에 미치는 영향 때문입니다.
엑세스 바젤은 손으로 아픈 부위를 대면 몸속의 전류가 방전되어 통증이 완화되는 현상입니다. 우리 몸은 0.2볼트의 전류를 가지고 있으며, 스트레스나 트라우마로 인해 전류가 복잡해지면 잠이 오지 않거나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때 손으로 이마나 아픈 부위를 대면 전류가 방류되어 마음이 안정되고 통증이 줄어듭니다. 이는 심리적인 요인과 함께 실제 전류 방전이라는 의학적 현상이 동반됩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미 이러한 엑세스 바젤 현상을 알고 있었습니다. 할머니가 아픈 아이의 이마를 만져주거나, 배 아픈 사람의 배를 만져주는 행위가 이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치유 권능은 플라시보 이펙트나 엑세스 바젤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플라시보 이펙트와 엑세스 바젤은 심리적, 육체적 현상이지만, 허경영의 권능은 영적인 것입니다. 허경영은 손을 잡거나 말을 하지 않아도 영적인 에너지를 전송하여 몸을 변화시키고 광채(光彩)를 지닐 수 있게 합니다. 이는 인간의 능력을 넘어선 신적인 능력입니다.
자존감과 자존심: God-man의 길
자존심은 남을 낮추고 자신을 높이는 마음이며, 자존감은 자신을 낮추고 남을 높이는 마음입니다. 자존심이 높은 사람은 쉽게 흔들리고 잠을 잘 못 자지만,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어떤 비난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면서도 자신을 낮추고 인류를 용서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이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저는 한 달에 1억 원씩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자존감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저를 사기꾼이라고 비난해도 저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저는 God-man이기에 인간을 적으로 보지 않으며, 언제든 돌아오면 용서하고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과거에 제가 겪었던 어려움과 고난의 길을 생각하면, 저를 사기꾼으로 매도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저는 15살에 서울에 올라와 가난과 고통 속에서 살았습니다. 그런 제가 God-man이 되어 여러분 앞에 서 있습니다. 여러분이 저를 만난 것은 100억 년 만의 행운입니다.
이순신 장군이 누명을 쓰고도 변명하지 않고 묵묵히 나라를 지켰듯이,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어떤 비난에도 굴하지 않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저를 오해하고 비난하는 것을 이해합니다. 백천만 겁을 지나 만나기 어려운 God-man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무정설법과 불로유의 메시지
저의 설법은 인간의 감성이 들어가지 않은 ‘무정설법’입니다. 꽃이 우리에게 평안함을 주듯이, 불로유 또한 우리에게 무언가를 말하고 있습니다. 불로유는 “허경영을 잘 따라가라. 이 세상 모든 것은 무상하며, 오직 백궁 가는 것 외에는 남는 것이 없다. 불로유는 영원히 썩지 않고 존재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빨리 썩는 우유가 허경영의 이름만으로 썩지 않고 영원히 존재한다는 것은, 불로유가 단순한 물질이 아님을 증명합니다. 이는 허경영의 권능이 담긴 암흑 물질이며, 무정설법을 통해 우리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불로유를 비난하며 허경영의 이름이 쓰인 우유는 썩는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불로유는 지지자들이 직접 만들어 실험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명확합니다. 불로유는 우유 회사에 따라 단백질 침전 양상이 다르게 나타나지만, 모두 썩지 않고 보존됩니다.
백궁 패션쇼: 상상을 초월하는 아름다움
하늘궁 본관에는 백궁에서 온 여인들의 그림이 전시될 것입니다. 이 그림들은 제가 직접 그린 것으로, 지구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아름다움과 패션 감각을 보여줍니다. 백궁 여인들의 의상은 독특하고 세련되며, 색상의 마술을 부린 듯 현란합니다.
이 그림들은 단순한 예술 작품이 아닙니다. 백궁의 실제 모습을 담고 있으며, 백궁 천사들의 패션 감각을 지구에 보여주는 것입니다. 백궁 여인들의 머리카락은 비늘처럼 늘어지고, 옷은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이 그림들을 통해 여러분은 백궁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엿볼 수 있을 것입니다. 백궁 패션은 지구의 패션 연구가들과 디자이너들에게 큰 영감을 줄 것이며, 앞으로 지구에 백궁 패션이 나타날 때가 올 것입니다. 이 그림들은 제가 백궁을 직접 보고 그렸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치유 권능 [Healing Authority]
플라시보 이펙트 [Placebo Effect]
엑세스 바젤 [Energy Discharge]
암흑물질 [Dark Matter]
음해자 [Detractor]
불로유 [“Not old Milk”]
신인 [God-man]
심기신 [Mind-Energy-Body Trinity]
목숨 명 [Life’s Mandate]
정 [Essence]
감 [Perception]
트라우마 [Traumatic Imprint]
방전 [Energy Dissipation]
신심 [Faithful Devotion]
의심 [Skeptical Inquiry]
신앙 [Spiritual Conviction]
종교 [Human-Centric Worship]
초종교 [Divine-Initiated Transcendence]
간택 [Divine Selection]
생사여탈권 [Power over Life and Death]
무정설법 [Inanimate Teaching]
유정설법 [Animate Teaching]
자존심 [Ego-driven Pride]
자존감 [Intrinsic Self-Worth]
성품 [Inherent Disposition]
지감 [Perception Control]
조식 [Breath Regulation]
금촉 [Sensory Restraint]
촉감 [Sensory Perception]
무상심심미묘법 [Profound and Subtle Dharma]
백천만겁 [Innumerable Eons]
허경영 토요강연 1371회 허경영의 治癒權能과 Placebo effect, Excess basal 의 관계20230221
꽃다발 없나? 꽃다발?
강연 전에 꽃다발 증정이 있습니다. 수원 강영돈 강영동 돈 발음이 영성 센터장님이 꽃다발을 증정하겠습니다. 여러분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여기 보이나? 그래.
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오랜만 오랜만이네. 아이고 그래도 여자가 주는 것만 못하다. 하도 여자 꽃다발을 많이 받아가지고
음 허경영을 앞에 많이 써야 허경영 치면 강의가 많이 나와. 그래서 앞에다가 제목 앞에 허경영을 많이 써요. 허경영에 Placebo effect는 알죠. 허경영의 치유 권능과 플라시보 이펙트 그다음에 Excess basal의 차이 음 저게 엑세스 바젤이라는 건 어 뭔지 알겠어요? 음 오늘은 치유 권능이 뭐냐? 또 허경영의 12통이 도대체 뭐냐? 왜 불로유를 만들어서 먹어야 될 때가 왔냐? 이런 거는 앞으로 우리가 큰 질병들이 앞으로 많이 오겠죠? 그리고 지구 환경은 엄청나게 변화가 앞으로 와요.
지금 지구 온도가 상상을 불허해. 그럴 때 우리는 불로유를 가지고 핵무기 폭발하는 거 있죠. 핵. 핵무기 폭발하는 데서도 버틸 수가 있는 거야. 저 불로유는 어 방사선 방사선을 다 잡아. 먹은 사람은 방사선에 피해가 적은 거야. 그러니까 어 먹은 사람과 안 먹은 사람 서 있는데 방사선이 터졌다고 원자탄이 그럴 때 어마어마하게 달라져버려. 지금은 여러분은 뭐가 불로유가 왜 좋은가 잘 모를 거야. 무시무시한 물질이야. 그것은 암흑 물질인데 그 세계에서 제일 빨리 썩는 게 우유야. 근데 허경영 이름을 썼을 때 산더미만큼 재어놔도 수천 년 수억 년 가도 영양분이 파괴되지도 않으면서 완전히 핵이나 오염이나 뭐 이런 거에 대해서 황사나 이런 데 대해서 면역 기능이 강력한 거야.
근데 이거를 세계 어느 과학자나 식품 학자들이 처음 보는 거야. 이런 물질을 본 일이 없고 이런 물질을 분석할 수 있는 기계가 없어. 그게 얼마나 기가 막혀? 허경영의 이름을 써서 우유를 산더미 마침 재어놨는데 안 썩는다는 것도 이게 세계에 처음이야. 어 여러분들이 이런 말을 해. 어머 허경영 써는 거는 썩었고 자기들 이름 쓴 거는 안 썩었다. 이거 여러분 진실로 믿나? 이거는 수많은 우리 회원들이 해먹어보잖아? 이런 사람이 나와요. 이거는 뭐라 그래? 이거를 우리가 뭐라고 해? 안티라고도 하지만 음해자야.
陰害者
이 놈 자 자에 여기 점이 없으면 놈자 자가 아니야. 여기 쓰고나서 새로 점 찍는 거 있죠. 거기 꼭 있어야 자 자야 놈 자 자. 모르고 이걸 안 찍는 사람이 있어요. 음해자야 음해자. 나를 음해하려는 세력이지. 내 이름 써서 불로유 만든 다음에 자기 이름 갖다 붙여. 그래놓고 자기 이름 썼던 거 썩은 거는 내 이름을 갖다 붙여놔. 그렇게 할 수 있어 없어? 있죠? 그러니까 그걸 믿을 수가 없는 이야기야. 불로 우유가 안 썩는다는 말은 허경영이한테서 처음 나왔어. 응
야 20년 전에 내가 10몇 년 전에 우유 불로유 이야기한 거 영상 사진 한번 틀어봐. 우리 비교했던 게 있지. 20년 전에 내가 이야기한 거야. 어머 그게 그때부터 우유 실험을 사람들이 다 해가지고 먹었지. 근데 여러분들은 내가 한 번 강의를 해주는데도 안 먹었어. 근데 자꾸 지금 북한에 뭐 핵을 만들고 미사일이 나고 이러니까 내가 여러분한테 불로유를 지금부터 먹이는 거야. 그럼 나는 뭔가를 알고 있죠? 말로 할 수가 없어 여러분한테. 그러나 나는 뭔가를 알고 있어. 어 나는 뭔가를 움직이려고 준비하는 자야. 어 그럴 때는 여러분들은 나를 따르는 자는 불로유를 먹으면 나중에 살겠고 어 그러면 안 먹는 사람들은 어떻게 어려움이 있겠죠? 그리고 한 번 내 말을 들으려면 또 그 말려면 말어.
옛날 불로유 영상에 보면 이 유리컵에다가 내 이름 쓴 거와 안 쓴 거 내 이름 쓴 거는 방에다 두고 내 이름 안 쓴 거는 베란다에다 뒀어. 안에 두면 안 돼. 허경영 옆에 있는 거는 전부 불로유가 돼. 다른 이름을 아무리 써놔도 불로유가 돼버려. 그건 내가 실험 보여줬죠? 종이에다가 뭐 예수 석가 공자 맹자 다 써도 손이 떨어지는데 그 거기다가 허경영의 이름을 보태니까 어떻게 돼? 안 떨어져 버려. 이게 옛날에 시험한 거야. 이거 허경영은 쓰지는 않고 허경영을 한 번 외친 거야. 이거는 안 외친 후 여기 뭐 글자가 왜 없노? 실내에서 일주일 허경영 부르지 않은 우유 비교 허경영 부르지 않은 우유는 썩는 냄새로 색깔이 변해.
이거는 스티카도 안 붙이고 내 이름만 한 번 이야기해주고 이거는 바깥에 나가 내 이름이 안 들리게 한 거야. 그때 현상이 이거는 나중에 썩어가지고 이게 냄새가 엄청나게 나요. 여러분 우유 썩는 거 냄새 잘 모르죠? 엄청 나. 이거(허경영)는 두부처럼 돼 있어 두부처럼. 그래서 이거는 팍 썩어버려. 지금 이렇게 이거 완전히 더 시커멓게 썩은 것도 있어. 사진 그리고 시작돼 한 거고.
이 이거 이거 이거야. 자 이거는 내 이름 허경영을 부른 우유야. 그때 스티커나 이런 걸 내가 안 붙이고 실험을 해준 거야. 이거는 허경영을 안 부르는 우유야. 색깔 달라 안 달라? 이게 이거 요거도 요거하고 두 개를 딱 테스트한 거야. 다르죠?
이거 옛날부터 이게 언제 거야? 몇 년도지. 내 거는 치즈처럼 됐지? 이게 뻑뻑하게 껄쭉하게 된 거야. 이게 오래됐어요. 이게 한 10몇 년 됐어. 그런데 요거는 허경영을 붙인 우유가 아니야. 허경영을 한 번 말을 한 우유고 이거는 전혀 허경영 이야기를 못 들은 우유야. 차이 있어 없어? 엄청나죠?
이거는 옆에 가질 못해요. 이건 베란다에다 어제 저 이 우리 허경영 이름이 전혀 안 들리는 데 유튜브 소리 틀리면 안 돼. 유튜브를 틀어놓고 내 이름이 나오고 허경영 내 안티가 나를 안티가 아니라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허경영한테 글자를 보냈잖아? 글자를 글자를 보냈으니까 핸드폰이나 집안에 컴퓨터에 허경영이가 있겠지. 그러면 우유가 안 썩어. 허경영이가 있으니까. 집안에.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지? 그리고 뭐 종이로 허경영 뭐 글을 쓰면 허경영 나쁜 놈이야 이럴 때 허경영이 들어가 버린 거야. 그러면 그런 글자가 있으면은 그냥 허경영 영향이 와버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뭘 만들었다는 건 자기들 허경영이 이름 쓴 거는 자기 이름으로 바꿔버리고 자기들 거는 우유를 뒤바꾼 거란 말이야. 자기들 거 썩게 만들어 가지고 자기들 이름 써서 썩게 만들어 가지고 내 걸 갖다 붙여놓고 이래가지고 그걸 뭐 아이 그거 저 누구야 그 저 옛날에 우리 노래하던 사람 알죠? 그런 사람의 카톡에 들어가는 사람은 용서가 없다. 반드시 여러분들의 백궁에 가서 후회하게 돼. 다 이쁘게 백궁에 다 도착했는데 얼굴에 딱 이상이 있는 부분이 나와. 좋겠어요? 절대 거기 근접하면 안 됩니다.
거기 사람이 많이 들어간다는 게 말이 돼? 우리 회원들은 그런 데 들어가면 안 돼요. 남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 옆에는 절대 얼씬하지마. 음 허경영한테서 지금 과학자들이 뭔가 배우러 와야 되는데 이런 우유가 이렇게 되는데도 과학자가 오나?
안 오죠? 어마어마하게 우리나라는 내가 44년간 봉사했는데 내 찾아오나 그런 거? 그런 거 내가 무료 급식을 한 달에 1억씩 하는데 그런 거 기사 써주나? 뭐 좀 큰 방송에서 한 번이라도 나오나?
안 내줘. 안 내줍니다. 뭐 내가 조금 잘못한 거 있으면 그냥 바로 나가. 그렇잖아?
그러니까 입을 열고 말을 할 수가 없어. 분명히 부시 대통령도 만났고 트럼프도 만났어. 그런데 그게 가짜야? 그 트럼프하고 만난 세 사람 찍은 사진 좀 올려봐. 세 사람 찍었지? 어 임청근이가 옆에 있었죠? 근데 그 트럼프 그 사진이 가짜래. 가짜가 아니죠? 아 트럼프 만났지.
앞으로 불로유 취급하면 이거 말고 아까 그 사진을 올려. 이거는 이거는 없애버려. 색깔이 뚜렷하지가 않아. 앞으로 이거는 사진에서 싹 지워버려. 그 아까 유리컵에 있는 그걸 올리라고.
왜 그런 말도 안 되는 걸 올리냐 이 말이야. 이거는 스티카를 안 붙인 우유야. 내 이름을 쓰지 않은 우유야. 말로만 실험한 거야. 그때 그것도 그
의학 계통이 있는 사람들이 했어. 실험을 해봤던 거야. 내가 한 게 아니야.
자 보이죠, 아니 이 싸인이 우리가 했나? 이거 내가 여기 있죠. 여 트럼프죠. 이게 임청근이야. 근데 여러분 여기를 주목해. 이 사진 보여줘. 손 임청근 씨의 손이 이 사람이 어깨보다 낮아 안 낮아? 이게 한 이십 센티 좀 더 낮겠죠. 키가 작으니까. 이분이 미국 대통령 다섯 명의 고문을 했어. 앞에 부시 대통령부터 역대 대통령들의 고문을 하신 임청근이죠? 임청근 총재 한미 한미 한미 연합의 총재야. 그러면 이 트럼프가 요 사진을 나하고 같이 이제 찍었는데 요 사진에서 여러분한테 주는 사진 나하고 둘이만 있는 사진 띄어봐. 여기를 잘 봐요 여기 잘 봐요. 요 사람 어깨가 그 두 사람 사진에 나와. 잘 보세요.
요렇게 잘랐어. 미국에서 미국에서 그렇게 잘려가 왔어. 이 사람한테 갈 때는 요 세 장이 갔고 나한테 줄 때는 이 두 사람을 이렇게 잘랐다고. 국기 옆에서 그러니까 이 사람 어깨가 나오겠어 안 나오겠어? 나와 있어. 그럼 내가 치우는 그 화일 줘봐. 내가 여러분한테 주는 사진 화일. 두 사람 찍은 사진 띄운 거. 나왔죠? 사진 확대해봐. 이 사람 어깨 여기 있어 없어? 여기 어깨 있어 없어? 여기 이 사람 어깨 이렇게 해서 팔이 이렇게 내려오지? 그러면 이 사람 손은 이쯤에 있어. 이리 당겨 봐. 여기 이 사람 소매 보여. 팔 보이죠.
요거. 이거 양복 소매야. 이게 쭉 내려가. 손이 여기쯤 있어. 키가 작으니까 그다음에 여기 어깨 보이죠? 여기 얼굴이 있어. 어
그럼 내가 미국에서 사진 받은 사진은 두 사람만 찍은 게 나왔어. 그 사람한테는 세 사람 거 갔어. 이게 가짜야? 원본 가져와. 그러니까 그리고 또 뭐라고 오냐면은 사진을 조금 내려봐. 뭐라 하냐면은 조금 내려보라니까 올린 후 내려보내 어땠어? 이 사람과 내의 조명이 다르대. 잘 봐요. 여기 트럼프하고 사진을 찍는데 여기 전등이 여러 개가 있어요. 이쪽으로 찍는 게 있고 방향이 이런 게 있고 불빛이 이런 불빛이 있는 게 아니고 산데르가 아니고 조명이 막 여러 개가 있어 천장에. 그러면서 이 사람들이 뭐라고 하냐면 이 사람 얼굴은 밝고 이 사람 얼굴은 어둡대. 말이 되는 말이에요? 그러면 아까 임청근 그 사람 얼굴 또 달라.
왜냐면요. 조명이 머리 위에 저기서 구석에서 이리 비치는 게 있고 여기서 이리 비치는 게 막 빛이 여러 개가 있어요. 딱 대통령하고 사진 찍는 데 딱 들어가니까 굉장히 밝아요. 밝아. 밝은데 조명이 다 특수한 조명이야. 그러니 얼굴이 똑같겠나? 그런데 뭐라 하냐 하면 위에 형광등이 하나밖에 없는 형광동이면은 색이 다르면 안 되지. 달라요. 그래서 동양인은 이렇게 좀 밝게 나오고 이 사람은 좀 약간 노랗게 나오잖아? 원래 빨개 이 사람이 이 사람이 독일계야. 독일 게르만 족이라 키가 커요. 독일 게르만 족이라 키가 되게 커. 덩치가 커. 그럼 나하고 찍었지.
근데 두 사람 다 넥타이가 같다고 트럼프가 웃겼다고. 어 그러니까 그다음에 요 이거 이거 이 사람이 손 이렇게 원래 찍을 때 이렇게 안 해요. 대통령이 그렇게 안 하는데 나하고 찍을 때 둘 다 넥타이 같다고 이렇게 엄지 척을 해줬잖아? 내가 이게 사진 원본이야. 이게 미국에서 온 봉투야. 어 그래서 이거는 백악관에서만 쓰는 인화지야. 왜 백악관에서 쓰는 인화지냐면 이게 백악관에만 쓰는 인화지야. 이게 영어로 돼 있죠? 됐죠? 어 이렇게 돼 있고 거기다가 이 빳빳한 종이에다가 사진을 딱 붙여서 보냈어.
요거는 임청근 씨 거야. 임청근 씨 거를 임청근 씨가 나한테 줬어. 당신 이거 가지고 해명하라고. 그럼 내 사진은 이 두 개만 이렇게 있어. 요 임청근 씨가 그래 짤렸지. 어 거기에 있으니까 자기 같이 넣은 걸 해명하래.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찍은 거야. 그래가지고 여기에다가 딱 붙이는데 이 인화지는 개인 사진관에서 인화하는 종이가 아니야. 백악관에서만 하는 인화지야. 이 특수 영어가 세 있죠. 이게 특수 인화지야. 일반 사진관 인화지가 아니야. 아니 그러면 이게 이게 무슨 가짜야? 이 빳빳한 이거 부러지지도 않는 이런 데다가 사진을 딱 붙여서 이렇게 보낸 거야. 이렇게 돼 있던 거야. 이렇게 이렇게 돼있는.
그럼 이거 우리 한국에서 이런 게 있나? 이런 인화지가 있나? 그리고 이렇게 종이 사진이 이렇게 광체 나는 거 봤나? 이거 일반 사진보다 광체가 더 많이 나 안 나? 유리 같았어 유리. 이게 우리 사진관에서 인화 하면 이렇게 광이 나나? 안 나요. 이거는 특수 인화지에. 근데 트럼프하고 사진 안 찍었어? 부시하고 사진 안 찍었어요? 나 이거 완전히 덮어쓴 사람이야. 광 많이 나죠? 굉장히 번쩍이죠? 이거 이거 우리 인화지가 아니에요. 이것도 우리 거 아니야. 이거 우리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걸 못 구해. 이 영문 영어로 뭐 써있죠 뭐. 어 그리고 이 봉투가 이게 국내 봉투가 아니야. 이게 이게 미국 봉투 그러죠? 종이가 엄청 빳빳해. 우리 무슨 봉투하고 좀 다르죠?
그래서 이게 이렇게 들어서 여기서 딱 이렇게 넣어서 그분이 받은 거지 백악관에서.그걸 야 허 총재 그 의심하면 이거 갖다 보여. 그걸 나한테 이걸 줬어요. 내 사진은 또 있어. 둘이 찍은 거. 어 그거로 잘린 거지. 이걸 보여라. 그래 가지고 와. 그래 내가 이걸 갖다 SBS에다 갖다 제출하고 서로 옥신각신 했죠.
God-man님 날짜가요 2018년 5월 5월이에요.
이게 어린이날이에요. 2018년 5월 5일날 내가 미국에 갔어. 그 2018년 5월 5일날 내 여권 좀 줘봐. 가서 여권 가지고 와. 무슨 말인지 알죠. 내가 여권에 보면 2018년 5월 5일날 내가 미국에 있었어. 그 해에 내가 미국을 여덟 번 갔어요. 여덟 번 갔는데 여덟 번이 일곱 번은 강의하러 가고 한 번은 대통령 만나러 가고 뭐 그 해에는 왜 그리 미국을 많이 갔는지 몰라. 우리 갈 때는 코리 간드너도 만나고 또 미국 대통령 후보 루비오 마르코 루비오 마르코 오 루비오 마르코지. 루비오 마르코 루비오 마르코 의원 만나서 이야기하는 거 한번 틀어봐. 응
그 루비오 마르코는 누가 소개했겠어? 또 코리 가드너 상원의장은 누가 소개했겠어? 다 상원의원을 한 열 명 만나러 만났는데 미국에 가서 한국인이 상원의원을 한 십여 명 만나는 거 불가능해요.
응 코리 가드너 만나고 루비오 만나는 사진 한번 띄워봐. 코리 가드너 만나는 사진부터 띄워봐. 마르코 루비오가 미국 공화당이 트럼프하고 경선할 때 1위 한 사람이야. 1위 하다가 트럼프한테 졌지. 영상.
마르코 루비오 이 사람 코리 가드너. 이거는 미국의 샌디에고에 있는 별장이야. 이 사람이 임청근 총재. 코리 가드너 그지? 어 그리고 나하고 여기 여기 여기가 여기가 별장인데 30만 평이래. 어마어마하게 커. 근데 거기 자가용 비행기들이 와서 서 있어. 그리고 선인장이 내 키 세 배만 해. 그런 것들이 막 속속 있는 그런데 앞에는 태평양 바다야. 태평양 바다에 태평양 바다가 저 고 그 밑에가 멕시코야. 거기가 샌디에고야. 샌디에고니까 미국의 제일 남쪽.
어 여기에 코리 가드너하고 만나서 서로 사진 찍었잖아? 어 이게 이게 이 날짜는 이게 몇 년 몇 일이야? 여기 있네. 이게 뭐야? 2018년 3월 어 3월 27일 11시 48분. 이게 왜 이때는 점심시간이야. 그래 우리 밥 먹는 사진 띄어봐. 코리 가드너하고 밥 먹는 사진. 내 여권 사진을 거기다 찍어야지. 절로 줘야지 여권을 절로 줘야지. 거기서 찍어.
그것만 있어? 그것만 가지고 지금 여권을 빨리 못 가져오나 봐. 그거 저 찍으라고 그래. 신흥에는 없네. 새로 한 거에는. 옛날 여권에 그게 있고 지금 여권이 바뀌었어. 응
그러니까 그것만 그것만 찍어서 띄워. 자 이 사람이 코리 가드너가 키는 우리하고 비슷한데 사람이 아주 잘생겨서 좋아요. 이 사람이 약간 멕시코계인가 봐. 약간 좀 동양사람을 같이 생겼는데 미 상원의장을 하고 아시아 태평양 공화당 의장 미 상원 공화당 의장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뭐 하여튼 한국 쪽에 대해서 엄청 관심이 많아. 그래 내가 이때 이 사람을 왜 만났냐면 북한이 쳐들어온다고 할 때야. 그때가 아주 위험할 때야. 트럼프는 이 두 달 후에 만났어.
식사하는 사진이야. 이게 점심시간이거든. 그래서 여기가 별장 여기 보면 의자들 보이지 밖에. 이게 엄청난 별장이야. 그리고 이 건물이 내 들어가 보고 여기 카펫도 보시면 알지만 엄청나게 별장이 멋있어요. 이게 별장 식당이야. 근데 여기에 열 몇 명이 왔는데 전부 비행기 타고 왔어. 자가용 비행기가 있는 사람들이야. 한 일 년에 한 백억 정도는 정치자금을 내놓는 사람들이래. 오 그러니까 이 여기 있는 이런 사람이 보기에는 이래보여도 이게 미국의 재벌들이래. 거물들이래요. 근데 내가 어디에 앉아있냐면은 여기 앉아있어.
이게요 한국 사람은 물론 내 하나지만 임청근 총재하고 내가 앉아 있지.
이 둘이가 앉아 있는데 이 남자들이 양복 멋있게 말하면 서빙을 해. 여자는 여기 들어오지도 못해요. 남자들이 전부 서빙을 하지. 근데 이 남자 서빙하고 있죠. 네 코리 가드너는 인사하고 다니고 이거 보면 이 문이 말이죠. 이런 문이 이쪽 저쪽으로 연결되는 문들이 톡이해요. 엄청 고급스러워. 자 보시면은 이 사람들이 전부 이 중에 유대인이 많아. 미국의 재벌들이. 보이죠?
그래서 나는 이 카페트를 보고도 카페트가 열십자같이 보여. 음 그렇죠? 아주 여기 들어가면 인상적이야. 착 벽난로가 막 쫙 있고 말이야. 안에 들어가면 이거는 이제 밥 먹는 데고 홀이 있어요. 아까 코리 가드너 놓고 사진 찍은 데 그쪽이 홀이야.
상당히 건물이 멋있죠? 이 천장도요 엄청 높아요. 이 커튼 길이 보이죠? 이 등이 있는 이 천장이 높아 아주. 우리 키 두세 배 되드라고 천장이. 이게 별장이 이렇게 생겼어. 호텔이 아닙니다. 별장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식사를 하는데 접시 한 개씩 놔놓고 앉아 있죠? 근데 이 세계 최고의 식사를 하는 거야. 음 내가 여기 점심 한 끼 먹느라고 몇 시간을 달고. 야 패 좀 뛰어. 분위기 멋있죠? 이 가짜자 아니야.
근데 트럼프 안 만났다니 이게 트럼프 만날 때 겨허경영 있죠? Kyungyoung 그죠? 허경영 프레지던트 그러니까 대통령 들어가는 출입증이야. 2018년 5 여기 보면 2018 2018년. 정확하게 트럼프를 만나서 사진을 찍었는데 이게 있어야 트럼프하고 사진을 찍어. 그죠? 근데 뭐 여럿이 만나는 것도 아니요. 단 둘이 만나는 거야. 이게 들어가는 출입증이야. 여기 뒤에 있죠? 트럼프 방금 이거의 뒷면이야. 가짜여? 써놨잖아? 여러분 잘 아시겠지 영어를. 아이 가짜여? 어 실제 출입증이야. 그 실물 좀 줘봐. 이거를 그러니까 나한테 모함하는 거는 전부 방송에 나온 거는 세상에 믿을 게 없어요.
아 내가 간 날짜가 5월 5일이야. 이거를 말이야. 목에다 걸어야 돼. 목에. 개 개패처럼 걸어야 돼. 근데 사진 찍을 때는 이걸 걸면 안 돼. 이제 트럼프 만났잖아? 출입할 때만 걸어요. 경호원들이 이걸 유심히 봐요. 이거 없는데 게 이거 백악관에서 먼저 나와. 이게 이게 있어야 들어가는 거야. 그럼 이거 어떻게 가짜로 뭐 잠깐 좀 봅시다 이렇게 들어갈 수 있는 데가 아니야. 나올 걸 내 이름까지 허경영 신상기록 신원조회 다 했겠죠. 미국 시민권이 없는 자가 대통령을 만날 수가 없대요. 어
미국의 영주권이 있어야 시민권이 있어야 일단 대통령을 만나. 그럼 해외에서 오는 자는 미국 대통령이 초청한 사람만 해당이 돼. 규정이 딱 그렇게 돼 있대. 미국의 시민권이 없는 사람은 대통령 면담이 불가하고 시민권이 없는 자는 외국의 원수나 외국에 유명한 사람을 백악관이 초청했을 때 가능한 거야. 이게 나오는 거야. 이거 앞이고 이게 뒤야. 이제 이렇게 명확한 사실을 무조건 미국에 가지도 않아놓고 갔다고 거짓말 하다 방송을 해버리는 거야. 그래 내가 그냥 이상한 사람이 됐어. 부시 만나고 왔을 때도 방송을 그렇게 해버려. 트럼프 만나러 왔을 때도 그렇게. 나는 뭐가 됩니까?
어 난 거짓말 하는 사람이 아닌데 거짓말하는 사람이 돼 있어. 내가 억울한 게 많아요. 그 다음에 또 억울한 거. 이거 치워. 잊어버릴라 그래도 코리 가드너와 밥 먹고 코리 가드너하고 개인적으로 만나고 트럼프 만나고 이런 게 날짜가 탁탁탁탁 내 저기에 여권에 다 기록돼 있어. 근데 내보고 미국도 안 가 놓고 대통령 만났다 방송을 보도해버려. 내가 얼마나 피해를 봤을까? 응
어이가 없어요. 내가요 방송은 딱 그래놓고 나중에 사실이다 이런 말도 안 해. 지금도 가짜라고 그래. 그게 지금도 방송 내 이름 치면 그게 나와. 지금도 부시 안 만나고 트럼프 거짓말 했다고 그러고. 어 그래 지금도 테렉비 내 기사가 그게 계속 떠. 얼마나 기가 막혀? 안 없애줘요. 응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 얼마나 억울하면서도 남한테 말을 안 해.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이 이 플라시보 이펙트는 가짜 약이죠? 가시약 효과야 이게. 가짜가 가짜가 진짜보다 효과가 더 좋아. 가시약 효과. 감기 걸린 사람은 감기약을 주는 것보다 가짜 밀가루라는 가짜 약을 딱 주면은 그게 더 하루가 더 빠르게 낫는 거야. 왜 가짜 약이 효과가 있을까? 심리 때문에 심리 때문에. 그러니까 우리가 이 우리가 말하자면은 심이 여기 있잖아요? 그러면 이 여기에 가운데 우리를 지배하는 기가 있잖아? 여기에 우리 몸이 이렇게 있단 말이야. 그지?
心氣身
그럼 심기신이 이렇게 있는데 이 심 자 밑에는 뭐 있어? 성이 있죠? 그러면 우리 인체를 둘러싼 우리 목숨을 둘러싼 9가지가 이 가운데 목숨 명이 있겠죠? 그리고 이게 목숨 하나를 둘러싼 여덟 개 여기 뭐요?
心氣身
性命精
感識觸
정이 있죠? 여기 뭐가 있어요? 감이 있죠? 식이 있죠? 촉이 있죠? 이렇게 여덟 개가 이 목숨 주변을 둘러치고 있어요 이렇게. 둘러치고 있는데 이 마음의 마음이 산란하다. 그럴 때는 이 마음만 가지고 아무리 콘트롤 해봐야 마음이 바로 안 잡혀. 그래서 우리는 정신안정제를 먹게 돼 있어.
그럼 정신안정제보다 천 배 만 배의 효과 있는 게 손가락이야 손가락. 이제 알죠? 그 정신병자를 약으로는 못 고쳐. 요걸로는 고쳐.
Excess basel 엑세스 바젤로 고치는 거야. 엑세스 바젤은 뭐냐? 손으로 자기 이마를 아픈 데를 대. 정신분열증이 있으니까. 대면서 우리 몸은 전류가 0.2 볼트야. 태어날 때는 0.5볼트인데 0.2볼트를 가지고 우리가 지내거든 그러면 저 0.2볼트의 전류가 인체에 있어 없어?
0.5V
0.2V
여기 있어 없어? 이게 열이 오르면 여기 전류가 핸드폰 전파니 뭐 이런 게 많이 모여 있겠죠? 그럼 여기가 복잡해. 마음이 잠이 안 오는 거야 밤에. 누구한테 심한 욕을 얻어 먹었어. 그러면 이게 뭐여? 그걸 욕 얻어먹은 걸 우리가 영어로 뭐라 그래? 트라우마야. 트라우마가 탁 들어오니까 괘씸해서 잠이 안 오는 거야. 충격을 받았다 이거지. 트라우마가 생긴 거야. 그러면 이 트라우마 때문에 잠이 안 올 때 손가락 하나만 해버리면 잠을 잘 수가 있어.
손가락 하나 가지고 이마에서 머릿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거 아니야? 그러면 이게 이것도 0.2볼트야. 여기도 0.2볼트 아니야 그지? 딱 들이대면 전류가 방류돼 버려. 여기 있는 잡념이 여기 잡다한 전파들이 손으로 방류돼 버려. 이게 가져가버려. 대는 즉시 가버려. 그럼 뇌가 조용해지면서 잠을 잘 수가 있어. 어 그게 요거야 요거. 엑세스 바젤 엑세스 바젤 그럼 저 엑세스 바젤이면은 해결이 돼 버려. 이건 원래대로 돌린다 뭐 그런 뜻이야. 바젤은. 그러면 엑세스 바젤을 여러분이 이용하면 되는 거야. 그런데 그것도 안 될 때 나의 허경영 이름의 권능이 필요한 거야. 응
이 엑세스 바젤은 인간들이 할 수 있는 거야 누구나. 그러니까 아 내 전류가 지금 방전되라 방전돼 버렸구나. 순간적으로 이봐요 여기 전류가 있지. 손만 팍 되면 전기 팍 와 안 와? 그거를 머릿속에 우리가 생각하고 있어야 되는 거지. 그래서 이마에 있는 복잡한 지금 내 머릿속에 막 핸드폰 전파 트라우마 이게 손 대는 즉시 일로 가버려.
그래 그 그걸 마음으로 알아야 돼. 어 빼버렸어. 그 잠이 오는 거야. 이게 심리 현상이 일어나. 이것도 일종의 플라시보 이펙트와 같은 가시 효과가 들어있는 거야. 자기 심리 그런데 실제 전류가 일로 빠져나가. 방전이 돼버려 방전이. 여기 그래서 어머니가 할머니가 애가 머리 열이 막 나면 손으로 이마를 대면은 그 손에 애 머리에 있는 이상한 잡기운들이 할머니의 손으로 다 들어가 버려.
방전. 감전된 사람을 우리가 만져봐 같이 죽어버려. 이게 무슨 말이냐면 그 사람이 좀 덜 다치게 돼. 그 전류가 나한테로 팍 빠져나와야지 거기 있으면 그 사람 더 죽는 거지. 응
똑같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이 사람이 감정이 됐다. 가서 딱 잡았다 그러면 이 사람은 충격이 적은 거야. 노나 봐줘. 두 사람이 노놔 버리는. 근데 오백 명이 잡았다. 그럼 전류 충격이 다 적어져. 그럴 거 아니냐? 그게 번개 같단 말이야. 탁 대는 즉시 팍 같이 같이 기절해버려. 맞나 안 맞나? 우리 인체는 전류란 말이야. 그 전류에 내 손에서 이 전류를 방전시켜버려야지. 이래버리면 방전이 돼버려. 시간이 안 걸린다는 거. 팍팍 그냥 내버려. 어머 머리가 개운하네.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엑세스 바젤을 모르니까 여러분 그런 걸 안 하지. 근데 우리 조상들은 그걸 이미 알고 있어. 그래서 할머니가 배가 아픈 애한테다 배에다 손을 탁 대면 그 엑세스 바젤이 일어나버려. 할머니가 가져가 버려. 배 아픈 걸. 내 말 이해 가지? 방전이 돼버린 거야. 누전이 된다면 누전. 방전이 팍 되어버리니까 애가 금방 배가 괜찮대. 그게 심리적인 요인도 있지만 실제 의학적으로 엑세스 바젤이 일어나는 거야. 아 그러니까 여러분 이러잖아? 머리가 아프면 머리 손을 대잖아?
그러면 손이 대기 전보다 훨씬 좋아져. 그래가 막 어떤 사람 머리를 막 쥐어 뜯어 두 손으로. 그러면 양손으로 방전이 돼 버려. 손가락 10개가 다 쓰니까 이게 방전이 일어나니까 머리를 움켜 잡으니까 다행으로 좋아지는 거야. 이제 이건 우리는 본능적으로 엑세스 바젤을 하고 있었던 거야 누구나. 다리가 아프면 그걸 만지잖아? 그러면 이 지역에 있는 나쁜 기운이 나가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좀 좋아져. 그 다친 데를 내가 여러분 내가 하는 거는 엑세스 바젤이 아니야. 그거는 같은 인간끼리 일어나는 거고 자기도 할 수 있고 남이 해줄 수도 있는 안마해 주는 거 엑세스 바젤이 일어나.
그 안마사가 몸이 아파져. 아픈 사람을 자꾸 하고 나면 이게 바젤이 일어나가지고 일로 가버려. 엑세스 바젤이. 이제 이해가 가지? 이런 것이 있단 말이야. 이거를 God-man의 능력하고 비교하면 안 되는 거야. 여러분이 그래서 이 엑세스 바젤은 우리가 말하는 심 마음은 이 신심의 신심의 하고 또 반대가 있어. 신심의 반대가 뭐여? 의심이지.
信心 正
- 疑心 反
||
信仰 合
의심이란 말이야. 그러면 의심은 신심에 반대야. 그러면 정 반 그지? 여기 합이 되는 거야. 그러면 이게 뭐냐면은 신앙이 되는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이제 이것이 플러스 돼야 요놈이 나오는 거지. 여러분이 이걸 하나의 기초 내가 기초를 알려주는 거야. 신심과 의심 두 마음이 합치면은 신앙이 되는 거야. 맞지? 그러니까 신심만 가지고는 의심이 없는 자는 나중에 변절돼 변절. 그러니까 과연 예수가 있었을까 과연 하나님이 있을까 뭐 이렇게 의심하겠지 종교들은. 이것을 종교라고 그래. 이게 이걸 우리는 종교다.
宗敎(信心 + 疑心 = 信仰)
여러분들은 종교의 원리를 지금 내가 이야기해주는 거야. 종교의 원리는 아니야 하늘이 없어. 하느님 본 적도 없어. 야 이거 진짜 천국이 있는 거야? 막 이러잖아? 그리고 또 아니야 있을 수 있어. 뭐 이러다가 자기 마음속에서 싸우는 거야. 정과 반대가. 자꾸 의심을 하다가 이제 믿게 됐지. 그러면 그게 신앙이 돼요. 그러면 그 신앙이 이 행위 자체를 종교라고 그래. 그러니까 참 종교는 이 어떻게 보면 어리석은 거지. 근데 인간들에게 엑세스 바젤을 해줘. 내 말 이해 가지. 거기 의탁이 된단 말이야. 엑세스 바젤을 해주지. God-man을 만나게 해주는 게 아니야. 백궁을 가게 해주는 게 아니야. 이제 이해가 가요?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를 내가 하고 있어. 어떤 철학자도 어떤 종교학자도 이런 말을 하는 종교학자가 없어. 정말 여러분들은 God-man을 만나가지고 아주 중요한 강의들을 듣고 있는 거야. 어 이해 가죠? 어 그러니까 우리는 에 정말 이 우리의 이 종교 그런데 이거는 끝까지 인간이 신을 사모하는 거야. 맞지? 인간이 신이 약하니까 신을 사모하는 게 종교야.
종교 : 人間이 神을 사모
초종교 : 神이 人間을 擇
근데 하늘 초종교는 뭐야? 신이 인간을 간택하러 오는 거야. 신이 인간을 택하러 온단 말이야. 이거는 뭐냐? 이 우리가 말하는 이 이 자체가 이 자체에서 하늘궁의 초종교와 종교의 차이는 반대야.
奴隸
그래서 옛날에 우리가 옛날에 옛날에 노예들 있잖아? 노예들 이 노예들 우리가 외국 사람들이 많이 잡아갔지? 거기가 노예들의 특징은 아프면 잡아가다가 바다에 던져버려. 옆에 다른 애들한테 전염이 되니까 그러니까 아픈 사람은 무조건 죽으니까 안 아프다고 그래 절대. 아픈 흉내만 내면 그 놈이 딱 보고 있다 저 밥을 잘 안 먹네. 그럼 야 너 이리 와. 너 인마 이질 전염병이 있지? 이래가 바다에다 던져버려.
그러니까 자기 딸이 보고 자기 자식하고 같이 잡혀 왔는데 자식 보는 앞에 생매장 바다에다 던져버려. 그래가 죽은 노예가 많아. 그래서 미국의 노예들 미국 백인들이 노예를 한 몇십 명 데리고 있잖아? 데리고 있다. 이 노예를 갖다가 음 노예야 이게 한문으로. 노예 이 노예를 갖다가 아프면은 총 가지고 쏴서 죽여버려. 약값 들어가고 뭐 다른 애들한테 전염병 옮으니까. 노예를 몇십 명 데리 있는 사람들이 목화 농장에. 그러니까 노예는 어떡하든 안 아픈 척을 해야 돼. 어
그리고 근무 시간이 24시간이야. 자다가 또 주인이 부르면 쫓아가야 돼. 쉬는 시간도 없어요. 그러니까 노예의 삶이 얼마나 위험한 줄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 집안에서 노예가 아프잖아? 그러면 적당히 아프면 팔아버려. 적당히 아프면. 근데 심하잖아? 그럼 죽여버려. 모든 처분권을 주인이 가져. 생사여탈권을 주인이 하나님이야. 그렇잖아? 그런데 그 주인이 뭐라 하는 줄 알아? 맨날 기도하고 있어. 노예를 잡아다가 죽이고 월급 안 주고 계속 부려먹다가 아프면 죽이는 그 자들 손에 성경을 들고 있어. 거짓말 아니야. 아 내 말 맞나 안 맞나?
그러니까 그 노예들이 뭘 느꼈냐면 저렇게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원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왜 우리를 개돼지 취급도 아니고 그냥 병들면 죽여버리고. 그래서 여자들이 노예들이 지금도 백인들 가정에 흑인들이 일하는 사람들이 있지. 그 사람들이 치마가 불룩해. 이렇게 뵈기 싫게. 그죠 볼록하지. 흑인들 보면 영화에 보면 불록한 치마 왜 입고 있는지 알아? 그거 왜 입고 있는 줄 알아요? 노다지 남자들이 그 노예들이 몸이 좀 이쁘잖아? 그러면 남편들이 거기에다 애를 계속 낳는 거야. 노예한테서. 그래가 노예를 더 늘려.
그러니까 그 여자들이 애를 안 낳으려고. 몸매를 안 보여주려고. 몸매를 절대 보여주지 않으려고 왜냐하면 노예들이 보면 몸이 이뻐요 흑인 여자들이 그러니까 그 몸매를 백인들이 보면 뻥한대요. 그래서 옷에에다 뭘 넣어가지고 이런 옷을 입어 배가 이만한 거. 이 가슴 밑에서부터 허리를 절대 안 보이줘. 아랫도리는. 그걸 누가 원하냐? 백인 여자가. 자기 남편을 지키느라고. 그게 미국 전역에 그렇게 해. 이제 이해 가죠?
자기 남편이 그 흑인 몸매만 쳐다보면 이렇게 사고가 나니까 백인들이 연구한 게 뭐냐? 노예들 치마를 바꿔버려. 노예는 절대 홀쭉한 거 이런 거 못 입어. 그러니까 불편한데도 그런 걸 입고 일을 해요. 어떻게 여기서부터 이래. 봤죠? 일하는 아줌마들은 전부 노예들은 뚱뚱해 보여. 몸매가 안 보여줘. 절대 왜 주인 남자가 바람 날까봐. 자기 종이니까. 자기 마음대로 한다 이 말이야. 그래서 가나 남편 눈에 그렇게 안 보이게 하느라고 그렇게 옷을 입혀요. 노예들이. 그러니까 여러분 이 노예라는 글자가 눈물 겨운 글자야.
이와 같이 이와 같이 이 종교를 택한 자들이 이런 무지막지한 일을 오랫동안 했어. 오랫동안 했죠? 오랫동안 했는데 여러분들은 몰라 잘. 어 잘 알고 있나? 바로 신심은 의심을 가지고 이렇게 한 이 종교가 실질적으로 한 일이 별로 좋지가 않아.
좋은 일도 많이 했지만 그죠? 그래서 우리는 이런 걸 가지고 지금 이런 걸 가지고 야 이 사람들이 하는 제도가 민주주의야. 그들이 만든 게 민주주의야. 그들이 만든 게 종교야. 알겠지. 응
중국을 갖다가 미국 영국 프랑스가 지배할 때 중국에다가 상해 일대에서부터 중국의 그 일대를 다 지배했잖아, 지배할 때 얘들이 선교 목적으로 땅을 내놔라 이래. 그지? 그러니까 선교 목적으로 처음에는 아편 전쟁을 해서 일본이 저 영국이 이겨. 그 다음부터 땅을 차지하고 안 나가. 제일 먼저 영국이 들어가. 프랑스가 들어와. 그다음에 미국이 세 번째로 들어와가지고 어마어마한 미국의 중국의 영토를 차지해. 그것도 양자강이 상해를 통하게 돼 있어. 상해에서 배를 타면 북경이야.
그래서 북쪽으로 캐고 직공으로 북경까지 도착해. 상해에서 배를 타면. 상해에서 북경까지가 얼마나 멀어? 그 몇천 리를 강이 연결돼 있어. 물론 일부는 뚫었지만은 그 중국의 북쪽과 남쪽을 직선으로 연결하는 운하가 상해 운하야. 상해에서 북경까지 상해 북경 운하란 말이야. 그게 있으니까 상해만 잡으면 중국으로 다 잡아버려. 상해는 강지류가 많아가지고 왜 상해냐? 윗 상 자. 바다 위에 떠 있는 도시라는 거야.
上海
그래서 상해는 원래 거기가 바다의 늪지대야. 양자강 하류니까. 바다하고 전부 중국 곳곳으로 배를 타고 갈 수 있어. 그러니까 저기가 양자강에서 이 상해가 길목을 확 잡는 거야. 중국의 길목을. 그 당시에는 차가 없으니까 배로 다니잖아? 그 중국의 모든 교통을 확 잡아버려. 상해를 잡으면. 그래서 상해에 프랑스가 지배하던 땅에 그걸 우리가 뭐라고 그랬어? 프랑스 조계에서 조계에다가 우리 독립 본부가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프랑스 영토 안에 들어가 있었어. 그러니까 일본도 못 건드리고 다른 나라들이 터치를 못했지.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이 가서 잡으러 갈 수가 없어 독립군을. 이만큼 중국이 이 바다 위에 떠 있는 이 상해가 미국 섬들이 제일 좋은 자리를 탁 노려버린 거야. 그런데 들어갈 때에 무슨 전쟁을 해서 들어갔어? 아편 전쟁. 그래가 다 뺏어가지고 서서히 영국이 먼저 뺏고 프랑스가 뺏고 미국이 뺏어가지고 세 나라가 중국을 맥을 확 잡아버려. 전체 운하를 장악해버려. 그래가 중국이 청나라가 결국은 영국한테 져버린 거야. 청나라가 망해버리니까 그냥 그 사이에 중화 인민공화국이 생길 때까지 거기에 중국의 장개석 정부가 먼저 들어서고 나중에 공산당 정부가 들어서고 이렇게 되는 과정이 서양 나라들이 땡 잡은 거지.
그들이 가져간 게 뭐야? 성경책이야. 선교를 위해서 미션 선교로 해서 너네들을 우리가 지배한다.
이렇게 된 거야. 그래서 내가 이런 말 하는 거는 이 감이 감(感)과 심(心)이 그래서 오늘 내가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는 것은 감과 심이 굉장히 차이가 있어.
자 우리 불로유 영상 한번 띄워봐. 지금까지 있는 거 불로유 영상. 우리의 각 전국 지역이야. 불로유 우리나라 우리나라 우유가 200만톤을 생산해 지금. 그런데 한 100만톤이 소비가 안 돼. 어 그럼 나는 우유 만드는 그 축산들이 맨날 국회에서 대모하고 그러잖아? 우유 가격을 올려달라는 거야. 너무 안 팔리니까 근데 이제 우유를 소비가 내가 늘리지? 그러면 우리나라 우유 400만톤을 우리가 소비할 수가 있어. 100만 톤밖에 소비가 안 되는데 400만 톤을 우리가 소비해 주는 역할을 해줘. 내 지지자들이. 앞으로 이렇게 늘어나지 않겠어? 어마 우유 가지고 불로유 가지고 목욕을 하면 말도 못해. 비 비너스 몸이 될 거 아니야?
이거는 우유 소비 불로유 가지고 세수하는 거야. 나중에는. 아 불로유 가지고 발르기만 하는 게 아니라 세수를 해. 그러면요. 엄청 달라져. 전신 목욕을 해버려. 그러면 엄청 우유가 많이 들어가. 아 그러니까 우유 소비가 다양하게 늘어날 수 있어. 100만 톤 200만톤 생산 고기를 소를 가지고 있는데 100만톤 소비 그것도 간신히 하고 있어. 그래서 이거를 400만톤까지 늘리자 이 말이야. 좋아 안 좋아요?
그럼 우리가 불로유 이거 재놓은 거 봐. 이게 만약에 허경영 이름이 아니면 이거 썩어버리면 이거 어떻게 되나 이거. 집 안에 이게 다 썩어가지고 문드리면 어떻게 되겠어? 이거 봐 이거 대구 수성 김센터 김 김봉철 여기 우리 대전 이게 우리 각 지역의 영성센터야. 우리는 전 세계 영성센터 있죠? 또 돌려봐 빨리빨리 좀 돌려봐. 이거 왜 이래 이거는 이놈 또 밀양 센터 여기는 여기 밀양 센터도 많이 갖다 놨네. 또 틀어봐 여기는 어디야 배진이 김해 김해 배진이 센터. 이런 것도 있네. 그거 좀 보여주지 팍 가버려. 이것도 우리 센터 우리 많이 갖다 놨죠?
이거는 서초구 서초구는 좀 삐까번쩍하다. 어 양산. 또 틀어봐요. 여기는 울진. 우리는 울진 삼척에 이렇게 많이 갔다 놔. 많이 갖다 놨죠. 울진의 이 우유 좀 봐. 이거 불로유. 이게 만약에 내 이름이 없으면 이 우유를 이렇게 두겠나? 냄새 나서 못 있어요. 이게 시커먼 색깔로 바뀌어. 세계에서 제일 민감한 우유를 허경영의 이름만 들어갔다 하면 불로유로 바뀌어. 그러면 앞으로 빨리 빨리 틀어봐. 울산 또. 여긴 어디야? 캐나다 캐나다 여기는 광주 이강희 이강희 저기 와있잖아 저기. 이것도 이강희. 이강희도 여기저기 많아. 여기는 이천 이천 센터 영성센터.
여기는 박정현 일본 그지? 일본 우유는 우리하고 좀 다르네. 이거는 유가은 장유 김해 있는 데가 장유지? 여기도 장유 유가은. 빨리빨리 띄워봐요. 진 전주 이거는 뭐야? 이것도 전주. 박스로 막 갖다 진열도 안 했네. 어 여기는 강릉 강릉. 여기는 한양 이것도 이정섭이. 이거는 해외 순례단 박상순. 이게 나오나 갑자기.
그래서 그래서 우리가 남을 음해하면 안 되는데 자 봐요. 이 엑세스 바젤은 여러분들이 플라시보 이펙트는 가짜 약이지? 이것도 심리적인 거고 이것도 심리적인 거야. 심리적인 건데 실제 엑세스 바젤은 전류가 실제 흘러. 그래서 아픈 사람을 옆에 사람이 이렇게 만져주면은 이 사람이 가져가. 손으로 연결이 되니까. 굉장히 좋죠?
근데 우리는 그렇게 하나? 여러분은 여러분이 잡아가지고 광체 되라 이거는 엑세스 바젤이 아니야.
광체 돼라 이거는 직접 심장이 안 뛰는 사람이 뛰잖아? 이거 어마어마한 영적인 거라는 걸 알아야 돼. 여러분이 플라시보 이펙트 엑세스 바젤 하고 우리의 광체를 혼돈하면 안 돼. 광체는 완전히 영적인 거죠? 근데 이 두 가지는 먹어야 되고 잡아야 돼. 광체 축복 받은 사람이 광체 넣는 것도 잡아야 되지. 근데 나는 잡고 하나 안 잡고 하나? 안 잡고 하는 거야. 안 잡고 미국의 트럼프 이렇게 되라 요렇게 되라 하죠? 이것은 영적인 거를 여러분한테 전수해 준 거야. 일부 넘겨준 거야.
거기에 모양이 있나 뭐가 있나? 없어. 그냥 축복 들어가라 이러면은 여러분의 몸이 바뀌면서 광체를 줄 수가 있어. 근데 여러분이 광체를 줄 때 손을 잡고 마음으로 해도 광체로 들어가요. 말로 안 해도 돼. 그러니까 엑세스 바젤이 아니지. 엑세스 바젤는 꼭 잡고 자기가 말로 하든지 마음으로 해야 돼. 이제 나갔다. 이제 좋아졌다. 그럼 그때부터는 이 트라우마가 싹 없어져. 남한테 욕 먹은 게 다 없어져버려. 그래서 여러분이 잠이 안 올 때 이 꼭 여러분이 알아내야 할 것은 잠이 안 올 때 남한테 트라우마가 있으면 그죠? 어 자존감이 있죠?
自存感
自存心
그러면 여기에 또 자존심이 있죠. 이거하고 이거는 반대야 반대. 자존감과 자존심이 반대에요. 이 자존심이 높은 사람은 잠을 잘 못 자.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잠을 안 잘 이유가 없어. 잘 자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감은 어디 있어요?
이게 제일 높은 거야. 마음의 어머니는 성이야. 성품 성품 위에는 감성이 있어. 이게 제일 높은 거야. 이게 제일 낮은 거야. 전방에 나가 있어. 기는 제일 낮은 거야. 그 위에 명이 더 높은 거야. 명보다 더 높은 거는 콧구멍으로 호흡하는 거야. 그게 제일 높은 자리에 있는 거야. 이거 몸이 있지만 정자가 있어야 돼. 그지? 정자보다는 촉감이 신경이 마비돼봐. 몸이 있으나 마나지. 이렇게 중요한 것이라 이 말이야.
自存感 자기를 낮추고 남을 높여
自存心 남을 낮추고 자기를 높여
그러니까 자존심은 남을 낮추고 자기를 높이는 거야. 남은 남을 낮추고 그지? 자기를 높이는 거. 맞지? 자존감은 뭐여? 자기를 낮추고 남을 높여. 자기를 낮추고 남을 높이는 거야. 이해가죠? 이게 자존감의 대표적인 인물이 예수야. 십자가에 가서 죽으면서 하나님 저들을 용서해 주세요. 저들이 죄가 뭔지 모르고 나를 여기다 묶어서 죽이는 거니까 저들을 용서해 주세요. 이렇게 이야기하지. 그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야.
발가벗겨가지고 그 십자가에 매달린 게 얼마나 자존심 상해? 자존심은 끝도 없이 상해야 되는데 이 사람은 자존심이 끝도 없어. 그래서 죽으면 올라가 있는데도 뭐 아직 부끄러운 거 이런 거 없어. 왜 인류를 위해서 죽는다 이리 생각하니까 그 사람이 자존감이 있으니까 자존심이 있나 없나? 없어. 자기는 없는 거야 남만 있는 거야. 내가 저 한 달에 1억씩 우리가 무료 급식하면 내가 자존감이 있지 자존심 세우는 거여? 아니야. 자존심 세우는 게 아니야. 나는 누가 내보고 저 자식 말이야 사기꾼이다 저게 미국도 안 가놓고 갔다 이 소리 하면은 나는 갔기 때문에. 자존감이 아주 높은 God-man이야. 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처럼 누가 내보고 막 음해하고 내보고 사기꾼이라고 그런다고 내가 일일이 아 죽겠다 이러면 나는 벌써 죽었어. 백번 죽었어. 나는 그 사람들에게 그 사람들에게 언제든지 돌아오면 받아줘. 용서해줘. 알지. 근데 끝까지 안 오고 그러면은 그들이 구제할 길이 없지만 허경영 씨 내가 옛날에 생각을 잘못했어요 어 정말 미안해요. 이 끝이야. 그럼 나는 자존심 필요 없어. 뭐가 필요해? 자존감. 나는 God-man이야. God-man이 뭐 인간과 싸우겠어? 괜찮아요. 나를 바로 볼 수 있으면 좋지. 그러나 잘못 볼 때도 있지. 이렇게 내가 이해를 하고 있는 거야.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응
내가 일반인처럼 자존심을 가지면 총 돌고 돌아다니겠지. 하하하 그렇잖아? 그래서 나는 자존심을 아주 어려서부터 남을 위하는 거지 내 자존심은 나는 완전 거지였어. 내가 15살에 서울에 제일 먼저 와서 이미자 선생을 가수를 보고 싶었어. 그래서 저기 스카라극장 을지로 3가 거기에 이미자가 있다고 지구 레코드사에 있다는 거야. 그때 60년 60 몇 년 되잖아? 15살 때 갔어요. 갔는데 머리는 가위로 깎아서 가위를 자르다가 머리에 흉터도 있고 막 그래.
그런 데다가 얼굴은 마른 버짐이 피어가지고 못 먹어가지고 전신에 이렇게 뭐 옛날에 허연 거 있었어. 요새는 그런 거 있는 애가 없더라고. 우리 있을 때는 여기 마른 버짐이라고 그래. 허연 피부병이 막 생겨요. 왜 못 먹어서 그런 거야 그런 애가 지구 레코드사로 들어갔는데 너무 충격적이었어. 거기가 이미자하고 뭐 몇 명 유명한 가수들이 거기 다 있대요. 그래서 서울에 와서 정보를 듣고 그걸 들어갔어. 참 그때 나는 용감해. 말은 완전 진주 사투리야. 꼭 뒤에 예 자. 여기 이미자 선생님 있습니까예 이러지. 뭐 이미자 선생님을 만나러 왔다 이런 말이 없어. 뭐 그냥 말이 무대뽀야.
여기에 이미자와 가수가 있습니까예 예 자가 꼭 붙어 우리는. 있습니까예. 보고 싶어 왔습니다예.
근데 왔습니다 안 해. 왔심다예. 어 그러니까 약간 일본 말 비슷하게 그렇게 말이 경상도 진주 말이 그래.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나를 쳐다보지도 않아요. 근데 진송남이라는 가수가 있었어. 진송남 나는 그렇게 친절한 사람 처음 봤어. 나를 얼마나 따뜻하게 맞이해주는지. 어디서 왔네 진주에서 왔다고. 시골에서 서울에 공부하려고 왔다고 그러니까 아 그러냐고 내 손을 잡아줘. 엄청 내가 충격을 받았어.
근데 그 사람이 나보다 일곱 살이 많아. 나는 50년 생이고 그 사람은 43년생이야. 근데 요새도 그 사람이 테레비 나오는데 내보다 젊어 보여. 거짓말 아니야. 진송남 잘 생겼어 그때 보니까. 잘생겼는데 이 사람이 너무 시골에서 올라온 소년은 지보다 나이 일곱 살 적으니까. 내가 중학교 1학년 나이인데 그분은 대학교 나이야. 근데 그 사람은 가수가 돼 있었어. 이제 무명 가수지. 지구 레코트사가 딱 들어가니까 그 사람이 나를 이렇게 안내를 하면서 설명을 해줘. 여기는 녹음하는 데고 여기는 뭐 하는 데고 여기는 뭐 하는 이미자 선생은 지금 없고 어디 공연 가 있고 뭐 이렇게 설명을 착 한 시간을 나를 따뜻하게 해주는 거 있잖아? 그런데 그게 지금까지도 안 잊혀져. 진송남 가수만 오면 다시 보여. 그런데 그 사람의 얼굴이 또 굉장히 매력이 있어요.
그래서 내가 자세히 봤더니 그 사람이 출신이 일본에서 자랐대. 부모님은 뭐 경상도 사람인데 어린 배경이 성장 때 일본에서 했나 봐. 그러니까 매너가 이거야. 일반 우리 한국인 교육이 잘못된 거야. 이 매너 남을 대하는 태도가 일본서 교육받는 사람하고 천지차이야. 그래서 그게 지금도 안 잊혀져. 지금도 데리고 놓으면 저 사람은 진실해. 이렇게 내가 보는 거야.
내가 볼 때마다 에너지를 넣어줘. 광체 넣어주고 막. 하 그 사람이 안 늙어요. 계속 내가 진송남 진송남 테레비에 나와서 볼 때 보이면 어 진송남이 에너지 들어가라. 어 축복 들어가라. 광체 근데 그 사람은 내가 누군지 모르는 거야. 우리가 거지를 열 명을 도와주면 그 중에 한 사람의 천사가 숨어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많은 사람한테 친절하게 진송남 하다가 God-man을 깍듯이 예우해주고 그 사람은 내가 God-man인지 뭔지 모르지. 뭐 완전 걸뱅이 뭐 완전 상거지가 왔는데 뭐 걸뱅이지.
그런데 그 레코드사가 어떤 대단한 거 그게 어디냐면 스카라극장 건너편에 목욕탕 건물 이층이었어. 거기가 지구 레코드사야. 이 세상에 옛날에 우리 레코드사가 열악했어요. 어 거기가 명보극장 건너편이면서 스카라극장 건너편이야. 거기에 골목에 목욕탕 골목에 이층이 지구 레코드사야. 그래 우리나라 최고의 가수들이 그때 거기 있었다니까.
참 그래서 우리는 나를 음해하는 사람들이 있더라도 나는 자존심을 내세워야 될까 자존감을 내세워야 될까? 이 감은 성품보다도 위에 있죠? 그래서 심성감 아시겠죠? 이 신정촉 신정촉 심성감 기명식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 감을 잡으려면 뭐 해야 돼? 지감 그죠? 이렇게 이렇게 해라 이 말이야 그죠?
止感 調息 禁觸
이거는 뭐에요? 조식해라. 조식. 이거는 촉감을 이걸 조심하면 몸을 지키는 거야. 이미 몸이 어떤 물체에 다버리면 끝난 거야. 죄를 지어버리는 거지. 그러니까 항상 여기에서 조심해야 돼. 금촉 그죠? 금촉해라 촉 함부로 붙지 마라 이 말이야. 금촉 금촉해라.
그래서 이 가운데 이거 내가 너무 이렇게 써서 그런데 거기가 벌레 충 자야. 이렇게 이렇게 이 촉 자는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렇게 이렇게 해서 여기 벌레 충 자가 있어요. 알았죠. 그러니까 금촉해라 이게 이게 이렇게 돼 있죠? 제일 높은 게 제일 낮은 게 이거야.
그래서 항상 엑세스 바젤은 엑세스 바젤은 이 마음에 내 몸이 닿아야 되죠? 이렇게 연결이 돼야 되죠? 근데 중간에 뭐가 있어? 기가 이게 이렇게 돼 있는 거야.
心 – 氣 – 身
그러니까 이 몸이 아플 때는 어떻게 돼? 마음이 아플 때는 몸이 역을 잡아버리면 기가 중간에 기가 있어 없어? 이게 엑세스 바젤이라고 그래. 이쪽 동네하고 이쪽 동네를 연결해주는 게 요놈이야. 기가 중간에 있단 말이야. 그럼 기가 확 빠져나가. 그 이 스트레스가 신경이 예민하잖아? 그러면 허경영이 엑세스 바젤이라고 해서 손을 딱 댔어. 허경영 해버리면 끝나. 거기 엑세스 바젤에다가 허경영이까지 넣어버려 영적인 것까지. 그러면 이거 뭐 빠진 데다가 허경영이까지 들어가니까 광체가 돼. 좋아 안 좋아?
어 이렇게 대는 거. 그래서 그러니까 이게 꼭 중간에 기가 마음과 몸을 분리해 놓고 있어.
그러면 엑세스 바젤은 이 엑세스 바젤은 이거는 원래대로 돌아가는 거니까 이게 소통시켜버려주는 거야 소통. 근데 플라시보 이펙트는 소통이 아니고 여기만 작동해 요것만 속이는 거야. 내 마음 마음만 속이는 거야. 가짜 약을 먹어가지고. 플라시브 이펙트는 알약을 입에 탁 넣었는데 가짜야. 그지?
그러면 그걸 속이는 거지만 이거는 몸과 마음이 몸이 마음을 속이는 몸이 마음의 전류를 뺏어가는 이게 엑세스 바젤이야. 이제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감은 뭐가 해결해야 돼? 촉이. 그지? 그래서 우리는 이걸 촉감이라고 그래 촉감. 이걸 좋아하면 중간에 숨이 멎어. 촉감을 너무 좋아하다면 호흡이 가빠져. 촉감이 좋을 때는. 여자 촉감이 너무 매끄럽고 좋아 봐. 숨이 가빠지는 거야 자기도 모르게.
호흡이 정지돼 버려. 그럴 수도 있지? 너무 너무 이쁜 여자를 끌어안다가 심장마비로 죽은 사람도 있어. 그러니까 이게 호흡이 이 두 사람 사이를 조정하는 거야. 이게 원체 미모가 있고 촉감이 좋으면은 이 호흡이 중간에서 끝나버려. 마찬가지야. 여기 중간 다리를 낳아주는 거야 호흡이. 이걸 잘 맞춰야지 이게 너무 감이 발달돼가지고 이쪽하고 연결돼 버리면 호흡이 끝나버려.
그래서 이런 이런 이유가 나는 이제 엑셀 엑세스 바젤을 여러분한테 설명해 주는 거야. 이런 치유도 영이 아니야 이게. 이거는 우리의 기의 현상이야. 인체와 기와 정의 현상이잖아? 이런 것에서 엑세스 바젤이 여러분들이 잘 모르는 거니까 내가 알려주는 거야. 옛날에 내 강의해줬지? 강의 한번 해줬어. 해줬는데 오늘 이걸 엑셀 엑세스 바젤을 처음으로 내가 가르쳐주는 거야. 그러니까 어린애가 아프다고 그러면 어른들이 손가락으로 이 말을 싹 대준다거나 손가락 다섯 개를 이마를 짚어주거나 이러면 금 금방 좋아져 버려 애들.
그 대신 어린이의 전류는 어른들보다 높아요. 어린애 전류는 어른은 0.2이지만 어린 애들은 더 높아. 알았지. 그게 나이 들수록 점점 낮아져. 점점 낮아지면 죽는 거야. 0.5볼트에서 태어나가지고 점점점점 전류가 작아져. 작아지다가 이제 죽을 때는 0.1볼트 뭐 이렇게 조금 있어. 그럼 심장이 그 볼트에 따라서 심장이 뛰는 거니까. 심장 뛰는 게 그게 강해야 돼. 너무 세면은 심장이 너무 뛰다가 죽지. 그러니까 이게 여러분 전류도 여러분 몸에 다 맞춰놨어. 한두 가지가 아니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자존심 내세우는 자는 천한 사람들이야. 자존감 내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절대 누가 욕을 하거나 뭐 어떻게 해도 별로 흔들리질 않아. 나는 God-man이야. 뭐 사람들이 뭐 뭐 잡혀가니까 뭐 아 허경영이 되게 창피하겠다. 아이고 느그가 God-man을 가지고 장난을 하는구나. 교도소가 어떻게 생긴지 한번 들어가 보자. 그러고 들어가는 거지. 자존감은 없어. 자존심은 자존심은 없어. 인간들이 참 개미 떼들이 움직이는 대로 내가 따라가 보자.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자면 그게 뭐와 같냐면은
무정설법 그지? 무정설법. 아까 또 아까 그 누가 또 그런 질문을 했지 뭐 어 뭐라고 질문을 했는데
음 그 무정설법 말하자면 여러분들은 눈에 이 인간의 감성이 들어가지 않은 설법이야 내 설법은.
無情說法
이런 자존심이 들어있지 않는 설법이라니까. 무정설법이야. 알죠? 인간의 모든 설법은 유정설법이야. 그러면 유정설법과 무정설법의 차이가 뭐야? 지금 이 꽃이 우리한테 해주는 게 무정설법이야. 꽃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져. 그럼 얘들이 설법하고 있을까 안 하고 있을까? 하고 있는 거야. 뭔가 꽃이 우리한테 말을 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빚에 쪼달리니까 아무리 꽃을 봐도 이게 꽃으로 안 보여. 나를 죽이는 칼로 보여. 저 꽃 숫자만큼 내가 빚이 많이 엉글어 있는데 어머 저거 저 빚을 언제 다 갚냐 이렇게 보고 있는 거야 꽃을 보고. 아
자기 상황이 안 좋으니까 꽃더미가 빚더미로 보이면 되겠나? 그러니까 그게 인간이 무정설법을 듣고 있는 거야. 꽃을 볼 때 돈이 있고 평화로운 사람은 이 꽃을 보니까 아유 저 파리나 한 번 갔다 와야 되겠다 이럴 수도 있어요. 파리 가면 꽃이 많잖아? 파리가 연상되는 거야. 스위스를 한 번 가야 되겠다 돈 있는 사람은. 이게 설법을 하고 있다니까. 그런데 빚에 쪼 대는 사람은 이거 이거 5만 원짜리로 보여 전부. 아니 이게 빚이 내 빚이 은행에 내 돈 빚이 이만큼 내 빚이 많구나 이거. 이걸 언제 갚냐? 그리고 이거 빚쟁이들 머리 숫자로 보여. 아 저 많은 사람의.
그다음에 대기업 회장은 이게 주주들 얼굴로 보여. 주주들이 뭐 뭐 난동을 부리고 난리 나니까. 또 뭐 사업하는 사람은 이게 노조 얼굴로 보여. 어머 노동자 수가 저렇게 많나? 어머 저 숫자가 우리 회사 직원 노동자보다는 적겠지. 그 노조 애들이 나를 이렇게 내가 어떻게 이걸 헤쳐나갈까 이런 생각해요. 꽃을 보고. 아 그럴 수 있어 없어요? 이걸 우리는 무정설법이라 그래. 말은 안 해 얘들이. 그런데 여러분은 느껴 안 느껴? 느끼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 지금 이 꽃이나 이게 이게 우리한테 무정설법을 해줘. 허경영 잘 따라가라. 이 세상 거는 다 무상한 것이다. 오직 백궁 가는 거 외에는 이 세상에는 남는 것이 없다. 아 얘가 지금 그러고 있어.
안 변하는 것은 불로유밖에 없다. 세상의 모든 것은 다 바뀐다. 때가 되면은 다 사라지는데 불로유는 영원히 썩지 않고 이 세상에 존재한다 이걸 보여줘 안 보여줘? 어 이게 내 대신 무정설법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다 두고 있는 거야. 여기서 불로유는 좋은 겁니다. 허경영이가 만든 겁니다. 여기서 나오면 그건 유정설법이 돼. 근데 이 아무 소리도 안 나네. 여기서 설법이 들려야 돼. 그래서 총명한 자는 듣는 게 먼저야.
그래서 여기서 설법을 못 들으면 허경영을 나쁜 놈이라고 사기꾼이라고 뭐 불로유를 자기가 만들어? 우리가 만들어? 이거 불로유 내가 만들었나? 직원 우리 지지자가 만들어 왔지. 그러니까 이게 이 두 개가 하나는 저 단백질이 밑으로 내려갔지 그지 하나는 위로 올라왔어. 이게 대조직이야. 하나는 단백질이 밑으로 내려갔어. 그런데 이렇게 이 불로유와 덩어리가 이렇게 만들어졌지. 이 밑에가 전부. 이리 나와.
불로유 들고와. 그 옆으로 빼내. 자 이거 됐어 됐어. 이제 보이죠? 아까 이 케이크 앞으로 됐다 이게 보이죠? 카메라에 이 컴퓨터가 가려져서 컴퓨터를 조금 전에 당겨봐. 저쪽에 좀 더 당겨봐 한쪽으로. 음 어 자 옆에 거 일로 당겨 줘야지. 하나는 밑에가 보여야 돼 밑창이. 당기면 돼 거기서도. 땡길 때는 확 당겨. 됐어 됐어 뒤로 붙여 뒤로. 저 뒤쪽으로. 어 그래. 그래 더 케이크 넘어간다. 됐다 자 봐요. 여기는 밑에 밑에 고여 있지? 불로유가 밑으로 내려갔지? 여기는 단백질이 위로 올라갔지? 이게 우유 회사에 따라 달라.
어쨌든 밑에 단백질이 양이 요만큼이잖아? 여기는 비슷하죠? 여기가 단백질이 좀 적어. 이게 전부 물이야. 이게 전부 물이야. 어 색깔도 좀 다르지. 그래서 우유마다 조금 달라. 그러면 얘가 지금 무슨 설법한다고? 무정설법을 하고 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세상에 이런 물질들이 무정 설법을 하는데 모르는 거야. 알죠? 그걸 알아들어야 되는 거야. 뭐 내가 이렇게 흑판에다 안 써도 허경영 얼굴만 딱 보면 설법이 들려야 돼. 응
그래서 어 이 불로유가 이 지구상에 있는 식품 중에 제일 빨리 썩는 거고 가장 민감한 것인데 이것이 썩지 않고 이렇게까지 영원토록 존재하는 거야 지금. 근데 여러분들이 내 불로유를 또 비난하기 시작해. 뭐 그게 뭐 내 이름 쓰면 안 썩고 허경영 썩는다 누가 그걸 믿냐?
그 누가 믿어요? 지지자들이 만들어 온 거야. 여기 있는 우유는 전부 지지자가 만들어 놨죠? 이거 우리가 우리가 만든 거 없어요. 내가 만든 거 아니야 이거. 이거는 위로 올라가 있지. 허경영 써놓은 거. 얼마나 이뻐? 위로 올라가 있고 또 내려가 있는 것도 있어요. 이거는 우유가 동서남북으로 우리 대한민국처럼 아래미로 노놔졌죠?
이거 말이야. 외국 사람이 보면 이거 예술품이라고 그래. 이건 예술이야. 이거 진짜 예술이에요.
어 그럼 우리가 이걸 보면 뭐가 들려? 무정설법이 들려. 이야 허경영의 이름은 대단하다 뭐가 있다. 영원히. 이런 거는 봐. 밑으로 내려왔지. 밑으로 내려왔어. 그러니까 다양한 지금 전번에 우리 만들어 놓은 이거. 이거는 이제 돼 가고 있죠? 우유 돼가고 있죠? 우유 해가지고 좋은 것들 있으면 한 번씩 가져와요. 내가 저 오래된 거는 좀 또 먹으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자존심 함부로 세우면 안 됩니다. 아무리 나를 괴롭히고 사기꾼이라고 해도 내 자존심은 안 상해. 왜 여러분을 다 같이 앞으로 교육을 시켜서 백궁으로 데려와야 될 자가 왔잖아? 내가 뭐 여러분들이 아직 아직 아직 누룩이 익지 않았다고 해서 그지? 아직 누룩이 익지 않았다 해서 여러분을 누룩을 보고 욕할 사람이 어디 있노? 내 시골에서 어릴 때 시골에서 술을 담가봐서 알아. 술이 인제 익어갈 때는 냄새만 독하게 나. 술이 익어갈 때. 그러면 우리 할머니들이 그 냄새를 보고 술이 얼마만큼 되있다는 걸 알아. 그러면 체에다가 나중에 바치지.
그럼 술 찌꺼기 먹느라고 정신 없어 우리는. 그냥 그래 찌꺼기. 그래가지고 취해가지고 해롱해롱하고 다녀. 먹을 게 없는데 빈속에다가 술 찌꺼기를 막 먹여가지고 달짝지근해요. 그거를 먹어가지고 취해가지고 돌아다니는 때 골목이 두 개로 보여. 근데 우리는 그게 뭔지 모르고 먹었지. 그게 우리가 술 찌꺼기 인지 제대로 아나? 남이 먹으니까 먹었지. 나는 먹어가지고 해롱해롱해본 적이 있어 어릴 때. 내 보고 사람들이 이래. 야 경영아 니 얼굴이 볼고작작하냐? 너 뭐 먹었노? 그래서 술 찌꺼기 먹은 거야. 그러니까 얼굴이 볼고작작하니까 어른들이 와서 내 얼굴을 만져봐 이쁘다고. 얼굴이 이렇게 볼고 작작. 술 찌꺼기 먹은 거야.
자 우리 영상 한번 틀어봐. 영상 볼게 있대. 영상 이거죠. 이거죠. 발바닥 저거.
안 믿어져?
네 그 사이비교도 좀 이상하다 그래서 그래서 언니가 좀 정신이 이상됐나 그렇게 생각을 끊었어요. 그래서 우유를 총재님 이름을 써놨어요. 유통기한이 한 일주일 지난 건데 써놓고 밖에 놨어요.
근데 말씀하신 것처럼 투명한 경이랑 물이 가라앉고 치즈처럼 올라왔어요. 근데 이제 그거를 먹고 바르면 저한테 좋아진다고 하는데
누가 그랬어?
이정현 씨라고 근데 도대체 저는 그게 납득이 안 돼요 열어봐도. 방도 이렇게 뜨겁고 근데 제가 악성 무좀이 있었어요. 굉장히 심했어요. 병원도 다녔는데
무좀은 바르면 그냥.
저는 그냥 무좀이 아니라 막 쫙쫙 갈라졌어요.
몇 년 됐지?
한 4 5년 됐죠.
아이고 사오년 됐으면 악성
걸어 다니지도 못할 정도로. 축사를 해요. 농장이랑 닭이랑 그런데 맨발로 다녀가지고 그런 세균이나 여러 가지가 있어서 그러니까 낫지를 않았어요.
한 5년간 안 났었다고?
네 그래서 선생님이 진짜인가 가짜인가가 실험을
약도 많이 발라봤겠네.
그때뿐이에요.
바르면 그때 뿐이야.
약은 바르면 그때 뿐이야.
발을 넣고 부었어요 우유를. 세 숟가락을
그러니까 비닐봉지 안에다가 발을 넣고 거기다가 약을 부어놓고 담그고 있었던 거야. 어 그러니까 이
한 일곱시인가 해서 열한시인가 근데 이게 퉁퉁 불은 거예요. 그래서 이제 각질 제거를 했더니 이렇게 애기 발이 됐어요.
애기 발이 돼?
걷지도 못했어요.
걷지도 못해?
그냥 이렇게 서 있지도 않고
그냥 발이 아기 아기 발처럼 보들보들해져.
근데 어떻게 이런 일이.
그러니까 우유는 내 이름을 적어 놓으면은 우유가 그냥 모든 데 다 효과가 좋아져.
그리고 이제 나중에 이제 스티커를 해가지고.
뭐 위암이나 뭐 어디 있는 사람도 궤양 해놓고 먹잖아? 대장이 너무 편해가지고 사람이 그냥 생기가 확 돋아나. 맨날 설사하던 사람 그래서 만성 설사.
먹으면 배가 아프지 않을까 이제 고민을 하다가 일 가면서 배도 멀쩡해요 선생님.
멀쩡하지 더 좋아지고 그런데 무좀만 그렇게 금방 낫는 게 아니고 이 여자는 온몸이 이거 보세요. 온몸이 어떻게 됐냐면 이렇게 돼 있어.
이거 봤어요. 유튜브로 밤새.
그래 근데 이 여자고 어 이 다리가 이렇게 돼 있잖아? 네 그거 보면 거짓말이라 그럴 거 아니야? 실제 근데 여자 얼굴이 처음에 이랬죠? 이게 처음.
얼굴은 아니야. 이게 처음. 얼굴 보이죠. 그러니까 이거 연고 받라서 되겠어?
저는 믿어요. 제가 이걸 나은 게
왜냐하면 이 사람 얼굴이 이렇게 깨끗해지고 다리가 이렇게 됐잖아? 그런데 이게 사람들은 거짓말로 하는데 실제야. 그래서 나는
이런 일이 이렇게 일어나요.
내 이름을 써놓으면 과일도 봐. 이게 다 말라 비틀어졌잖아? 허경영 것만 여기 이상 없죠? 안 줄어들죠? 내 이름이 그렇게 무서운 거야. 내가 누군지는 내 지지자들은 내가 누군지를 몰라. 우리 여사님은 내가 그냥 일반 사람으로 본다면 말이 안 되지.
그건 아니죠.
그래서 내가 이제 전 세계인이 서서히 불로유를 먹고 이제 알게 돼. 내가 누군지. 이제는 여사님이 우리 불로유를 많이 좀 홍보해. 여기 이름도 적어놔라.
있어요. 저한테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무좀이 있는 사람들은 그냥 불로유 바르고 피부병에 바르면 돼.
오늘 하늘궁 처음 오셨나요?
처음이지. 하늘궁 처음 오셨잖아?
저는 안아 준다고 해서. 저는 올 마음이 전혀 없었어요.
이리 와요.
그 말 있 어봐. 여기 적어놨는데 금방 없어지노? 금방 거 적어놨잖아? 있었는데.
왜 이 사람 발바닥에 여자. 여자 발바닥이죠? 이 발바닥이 무좀 때문에 걸음을 못 걸었는데 저녁 7시부터 밤 11시까지 싹 없어져버려. 이게 자기는 이 사람이 약을 바르고 옛날부터 아무리 해도 계속 이렇게 했다는 거야.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일어나서 몇 시간 있었더니 싹 없어져 버렸대. 무좀이고 뭐고 다 어린애 발로 바뀌었대. 좋아 안 좋아? 이거 싹 좋아져버려. 좋아진 거야 이게. 굉장히 좋아졌죠? 무좀이 없는 거야. 응
그러니까 우유 발르는 우유의 불로유를 여러분이 뭐 약이다 이러면 안 돼요. 이거는 우주에 God-man의 에너지가 들어간 암흑 물질이야. 암흑 물질이라서 이게 몸에 이제 자꾸 먹으면 나중에 방사선이 있잖아? 방사선. 우리나라 인구의 대부분이 암 제일 많은 암이 뭐예요? 갑상선 암이야. 갑상선암이 1위인데 갑상선암이 왜 생기냐? 엑스레이 때문에 엑스레이. 치과 가서도 찍고 뭐 가슴 엑스레이 찍고 이런 걸 많이 찍는데 제일 피해 보는 게 목의 갑상선이야. 그래서 엑스레이가 나온 이후에 우리 한국 사람이 갑상선암이 1위가 됐어.
그 두 명 저 열 명 중에 아홉 명 정도가 갑상선 암이 있을 정도로 뭐 갑상암이 많아요. 근데 조사를 못하게 하다가 또 요새 조사한대. 조사하면 전부 갑상선암이 나오니까 안 했는데. 이게 가벼운 암이지만 왜 방사선 때문에. 그 여러분은 내가 왜 불로유를 먹으라 하는지 알아요? 한 번 잡사봐. 왜 이게 뭘 방사선을 어떻게 방어하는가 아시겠어요? 방사선 뿐이 아니야. 특히 항암 1차 2차 3차 밥도 먹고 토하고 이런 사람들 이거 먹은 사람은 항암을 다섯 번 열 번 해도 멀쩡해. 왜 그러냐? 방사선에 강해.
내가 얘기했죠? 원자탄에 강하단 말이야. 뭐라고? 방사선 6회 하신 분 저기 왔나? 오늘 안 왔어? 여기 방사선 6회 하신 분이 있는데 세상에 불로유 먹고 방사선 여섯 번을 항암을 했는데 멀쩡해 머리 하나 안 빠져. 좋아 안 좋아? 어 방사선 시작할 때나 지금이나 여섯 번째 했는데도 뭐 100번이라도 하겠대. 그러니까 의사가 그런대. 나이 할수록 좋으니까 당신은 몸이 안 나빠지니까 열한 번도 좋으니까 받으래. 그래서 받는다고 그랬어. 받으면 암이 그만큼 죽으니까. 어 좋다고 지장이 없으니까. 토하지도 않아.
그러니까 내가 내가 뭐 이야기했죠? 핵 때문에. 자꾸 핵을 날려싸니까 나는 여러분한테 이 불로유를 먹으라 하는 거야. 나중에 나중에 어떤 문제가 있을 때 불로유 먹은 사람과 안 먹은 사람은 하늘과 땅. 근데 그 비밀을 여러분한테 지금 다 이야기하면 또 시비를 걸 거야. 아 당신 외국에 뭐 뭐에 좋다고 그랬냐 뭐에 좋다고 그랬냐 이런 말을 했싸니까 나 입이 있어도 말을 못해. 어 먹는 사람은 그 후손까지 다 그 집안이 그런 충격을 안 받아.
어떤 여자가 영종도 바닷가에서 밤마다 나와서 그 바닷가에 그 길이 있어. 바닷가로 저 시내에서 오는 길이 있잖아? 그것만 쳐다보고 앉아 있는 거야 어떤 할머니가. 할머니 여기 왜 앉아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아들이 월남 갔다가 온대. 내 월남 끝난 지가 언젠데 지금까지 여기서 기다리고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딸이 그랬는데 우리 아들이 월남에서 여자를 만나가 거기서 살고 있는데 온다고 하면서 안 온대. 내가 영종도를 자주 가잖아?
어 그래 그 할머니하고 내가 이야기를 해봤더니 아들이 반드시 돌아온다는 거야. 그래 그 바닷가에 맨날 앉아 있어 추운데 겨울에. 그래서 내가 말리고 해도 안 되는 거야. 다음에 가면 또 앉아 있어요.
그래서 알고 봤더니 자기 아들이 안 죽었다고 가족이 거짓말을 했대. 어머니가 충격 받아서 쓰러질까 봐서. 나이 많은 엄마한테 아들이 월남에서 바람 나가지고 여자 만나가지고 거기서 살고 있는데 이 놈이 안 온다고. 아 이러니까 이 엄마는 맨날 아들만 거기서 기다리는 거야. 길에 나와가지고 영감 죽어 버렸지 혼자 있으니까 딸내미 하나 있는데 시집 갔지. 그 누가 뭐 이거 그냥 거기서 앉아서 맨날 아들만 기다리고 있어. 여러분 이거 한번 생각해봐.
내가 이렇게 추석 설 같은 때 되면 그 여자가 생각이 나. 항상 아들이 돌아온다는 거야 아 그래 안 그래요? 가족들이 거짓말 한 거야 새빨갛게. 엄마도 안 보인다. 저 아들이 외동 아들이 말이야 엄마도 안 보이나 봐. 어 월남에서 그게 안 있고 저 안 오고. 그거 뭐 하는 짓이야? 아주 이런대 부모들 어머니 앞에서. 딸이 그렇게 거짓말을 하니까 엄마는 자기 딸이 아들이 죽었다 이 생각을 하면 큰일 난대. 집착이 강해서 자기 아들에 대해서. 그러니 영원히 아들은 살아있지 죽었는데. 그래가지고 거기서 그러다가 결국은 길가에서 죽었어. 겨울에 얼어가지고. 어 설이 돼 가는데 거기서 마 자기 아들 올 때까지 밖에서 밤에 늦게 있다가 죽어버렸어. 얼마나 기가 막혀?
그러니까 딸도 시집 가 버렸지. 아들도 집에 안 오지. 뭐 집에 아무도 없잖아? 그리고 맨날 길에 나가서 아들 기다리는 게 낙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오지 않을 것을 막연히 기다리는 게 이 지구의 일이야. 여러분들은 백궁가는 연구를 해야지 지구에서 아무리 많은 걸 기다려봐. 그게 될 게 있나? 다 미완성일 뿐이야 미완성. 나는 뭘 기다릴까? 좀 나를 오해하고 도망간 사람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어. 무슨 말인지 알죠?
아 이렇게 설이 되니까 그 사람들이 옛날에 나한테 와서 기쁘게 즐겁게 영상 틀어주고 미국에서 우리 교포들이 내 영상 만들어 보낸 거 있잖아? 아 그런 거 할 때 난 그 사람들이 기다리져. 돌아오길 바라지. 그 뭐 나는 감정이 어요.
나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기 때문에 God-man이기 때문에 인간을 적으로 보지를 않아. 그 사람들이 요구하는 거 들어줄 수 있어. 들어줄 테니까 돌아와서 우리하고 화합을 해.
그런데 멀쩡한 고학생 독학생 정말 서울에 와서 이미자 만나러 간 거 그런 거지 같은 학생이야 내가. 그런 God-man이 걸어온 길을 한 번 생각해봐. 어 내가 학교 다니다가 수백 번 쓰러지고 피 뽑아서 등록금 내고 그렇게 고생한 사람을 무조건 사기꾼이다. 거짓말 하고 이거 매도하면 되나? 절대 여러분들은 나를 만난 건 이 세상에 지구에 와서 이거 백억 년 만의 행운인 줄 알아야 돼. 나는 자신 자존심의 피해자가 아니야.
나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기 때문에 정말 예수나 공자나 석가를 당신 도둑질 했지 그리고 잡아가면 그 사람들이 나 안 했어요 뭐 그럴까? 자존감이 높기 때문에 너네들이 나를 도둑이라고 몰아도 나는 성자야 뭐 그러겠지. God-man은 날 사기꾼이라 몰아도 나는 언젠가 밝혀질 거야. 너네들 스스로 알게 돼. 나중에는 여러분들이 놀랄 만한 걸 내가 보여줄 거야 이러고 있는 거야. 그때 내 자존감이 회복되겠지. 그럼 그 자존감 회복하는 게 장땡이가 아니야.
여러분한테 당하더라도 가만히 있는 게 이순신 장군이 나는 이등병으로 강등돼가지고 왜놈 물리치지 못하겠어요 하고 선조 대감한테 가서 하소연 하면 보기 좋나? 그냥 너는 거기서 싸우다 죽어라 계급장 다 떼라. 그럼 뭐 누명 뒤집어 쓴 거지.
역적으로 유명한 죄밖에 없는데 그걸 그냥 이순신을 갖다가 오해를 해가지고 선조대왕이 좀 미워했지. 그래도 이순신은 거 가서 변명 안 해. 내가 어제 그저께 변명 안 하는 사람 지난주에 강의해줬지? 뭐지?
스님. 아니 지가 낳은 애가 아닌데 그냥 동네 처녀가 애를 낳아가지고 이 누구 애냐 그러니까 저 절에 있는 스님 애라고. 거기 신도니까 아버지가 꼼짝 못할 거다 이런 생각하는 거야. 어 아니나 다를까 아버지 엄마가 심하게는 못하지 스님이니까. 스님이 얼마나 외로웠으면 내 딸한테 애를 뱉겠나 뭐 이런 정도로 해서 가서 망신을 주고 싸우고는 했지만 그래도 스님이니까 그 정도 끝난 거야.
그 나중에 10년 만에 애 데리고 갔지 그 여자도 양심이 있지. 안 그래?
그렇지만 절에서 그 스님은 10년간 누명을 덮어쓰고 있었던 거야. 왜 자존감이 일반 인간과 달라. 자기를 낮추고 남을 높이다 보면 어떤 욕도 얻어먹는 거야 그냥. 그거 변명 안 해
그냥. 그래요 내가 뭐 애 낳았어요. 죄송해요. 이러고 애를 받아서 키운 거야. 얼마나 훌륭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나를 만난 것도 우리가 이 무정설법이 우유가 무정설법이라고 그랬죠? 여러분들이 이 진짜 그죠? 벌써 무상 쓰니까 알겠지? 허허 어 어 그죠?
無上甚深微妙法
무상심심미묘법. 지금 내가 강연하는 거는 그야말로 무상심심미묘법이야. 무상심심 심신미묘법. 굉장히 높은 거죠? 물론 뭐 이 불교 이야기지만은 백천만겁이죠. 백천만겁 난 난조우. 어렵다 이 말이야. 백천만겁. 음 음
無上甚深微妙法
百千萬劫難遭遇
백천만겁이 가도 만나기가 어렵다. 만날 수 없다.
백천만겁난조우. 나를 이렇게 만나는 것이 백천만겁난조우인데 백천만겁 만에 여러분들을 만났는데 여러분이 믿겠어? 나를 오해하는 게 당연하지. 너무 오래간만에 와놓으니까 아버지를 알아보나. 못 알아. 저런 도둑놈 사기꾼 이래. 그러니까 예수가 국민을 바라볼 때 기분이 어땠겠어?
저 사람들이 모르는 건 당연해. 어머 나를 죽이는 것도 당연해. 응
그러니까 그와 같이 God-man이 마음이 어떻겠어? 아무리 여러분들이 나를 나쁜 놈이다. 뭐 사기꾼 해도 그 사기꾼 아닌 자는 변명 안 해. 사기꾼이 변명하는 거야 원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깊고 깊은 법을 알겠냐고? 여기서 무상심심이라는 거 할 때 상은 상은 저렇게 쓸 필요가 없다.
이 상을 위 상 자를 써야 돼. 이 무상심심미묘법이라는 건 이 미묘한 이 법이 내가 지금 설법하고 있는 이거야. 이거는 무정법도 되고 유정법도 된다고 그랬지. 무정설법 유정설법 다 해당이 돼. 저 불로유가 또 무정설법 해주지? 그러니까 나는 너무 무정설법 할 게 많아.
맞지? 광체 있지? 축복 주면 또 대천사 주면은 또 비밀번호 다 알지. 여러분의 모든 비밀번호가 나와 백일하에. 내가 이 앞에서 보여줬지. 그러면 뭐가 궁금한 게 있노? God-man은 다 보여주는데 일반 종교는 신심과 의심이 결국은 신앙을 만들어야 돼. 이런 결점을 가지고 있어. 꼭 의심이 따라다녀. 그렇게 한 평생 교회 다니고 절에 다니는 사람들이 죽을 때 과연 내가 천국을 갈까 이러고 있다니까. 근데 우리는 여러분의 부모가 어디 갔는지도 알아. 여러분이 어디로 갈지도 알아. 남자로 갈지 여자로 갈지도 알아 천국에. 다 나와 안 나와? 다 나와. 통계가 나와. 물으면 나와. 이런 God-man이 지구에 왔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 이렇게 만나기 어려운 사람을 만났으니 그러니까 아무리 여러분들이 어려운 문제가 있어도 아무리 여러분들이 어려운 문제가 있어도 원해. 그지? 여기에서는 여래라고 하지. 이게 무슨 말이야? 어 아무리 이렇게 백천만겁난조우 어려워도 여러분들은 결국은 내가 진짜 여래라는 걸 알게 될 것이다 이렇게 돼 있는 거야. 원해여래진실의. 응
無上甚深微妙法
百千萬劫難遭遇
願解如來眞實義
我今聞見득受持
그러니까 여기서 우리가 마지막 가서는 이게 응
이게 본론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걸 강의를 듣고 받아서. 그지? 가지라. 그지? 아금문견득수지라. 어 그러니까 이 무상심심미묘한 법을 내가 강의하잖아? 이런 걸 강의하면 여러분들은 백천만겁난조우야. 이런 거 만날 수가 없어 내 아니면. God-man 허경영 아니면 만날 수가 없어. 그러면 이거를 여러분들이 간절히 원해가지고 이걸 풀어서 그가 여래라는 걸 좀 깨달아야 해 God-man이라는 걸. 이게 여래 자리에다 God-man을 넣어야 되겠지. 이거는 불교 용어니까 아 그러니 아금문견득수지라. 내가 지금 이것을 보고 깨달아서. 얻고 지키라.
그러니까 이런 불교 용어도 여기 나오지만은 내가 기독교 이야기도 잘하고 불교 얘기도 잘하지만은 이 이런 것을 보더라도 나라는 것은 천 백천만겁에 여러분을 만나기 어려운 거야. 그런데 내가 오랜만에 만났는데 여러분이 날 못 알아본다고 내가 여러분을 미워할까? 미워할 수가 없는 거야. 이해를 해. 여러분이 못 알아보고 막 나를 나쁜 놈이다 도둑놈이다 하는 거 나 이해를 해.
우리가 전번에 이런 게 있었어. 뭐요? 대통령민원. 국민 참여 이게 내가 대통령 대리라고 했죠?
大統令民願國民參與代理
알죠? 이게 본래 이름이잖아? 대통령 대리를 내가 대통령이 됐을 때는 여러분들을 내 강의를 백 번 이상 들은 사람한테 칸택을 하겠다. 그랬지? 어떤 자격을 주겠다고 그랬지? 뭐 자격이 아니라 거기에 응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고 그랬지? 그러면 여러 가지 유리하죠? 그래서 그렇게 이야기했던 것은 그렇게 안 해도 여러분이 내 강의를 들어. 근데 그 말을 했던 것은 여러분들이 이런 법문을 좀 내한테서 들은 사람을 쓰겠다 이 소리야. 뭐 무슨 여러분한테 저 저 무슨 사기를 치려고 한 게 아니라 이런 법문을 그래도 내 법문을 백 번 이상 들으면 많이 들은 거 아니야? 어 그러면 여러분들이 원해여래진실의가 됐단 말이야. 그러면 아금문견득수지를 하는 사람들이야.
그러면 이런 사람들을 내가 골라서 정말 나는 국민의 민원을 국민참여대리를 민원을 대리인들이 좀 그걸 분석하고 해가지고 가지고 오면은 그걸 풀기도 하고 가져오기도 하게. 그런 대리를 내가 뽑아서 쓰겠다고 그랬지? 그러니까 민정을 참여하게 국민들의 눈으로 만들겠다고 그랬지? 여러분을 눈과 귀로 만들어 올 수 있잖아? 이게 내 공약이었어. 공약이니까 내 강의 들으면 많이 들으면 그런 데 쓸 수 있다. 이 말을 했는데 이걸 무슨 내가 대통령 대리를 무슨 파나? 아니야 대통령민원 국민참여대리를 내가 공략에 옛날에 발표했잖아? 그래서 수시로 대통령 선거 때마다 이야기했어.
근데 내 강의는 대통령 나가기 전에도 언제나 하던 거야. 몇십 년 전부터 하던 공약이야. 근데 그걸 내가 뭐 여러분한테 대통령 대리비를 받나? 아니야 강의비. 강의를 백 번 넘은 사람은 그 자격이 앞으로 시험 볼 수 있는 자격이 있다. 맞잖아? 그런 말도 못하나? 어 그거 했다고 내한테 뭐 인터넷에 내가 뭐 잘못해 이런 말 하는 사람들은 그 말을 좀 고쳐야 돼. 그래서 앞으로 이걸 이제 내가 대통령을 뭐 선거법에 의해서 대통령을 못 나갈 수도 있잖아? 만약에 그렇게 될 때 여러분들은 걱정할 거 없어.
건축 헌금으로 축복으로 명패로 바꿀 수가 있어. 거기 들어간 돈은 명패나 건축 헌금이나 축복으로 바꿔줘. 축복 줘야 될 사람들 있으면 지금도 바꿔주고 있어. 내가 못 나갈 때 대비해서. 그래가지고 그 대신 축복을 좀 달라. 우리 부모님 명패를 해달라. 그러면 그 금액이 돌아가는 거야. 강의 들은 돈을 우리는 더 써주는 거야. 이중혜택을 보는 거 아니야? 응
사실은 강의비인데 강의비를 가지고 강의 들은 그만큼을 혜택을 주는 거야. 그러면 손해야 이익이야? 이익이지. 무슨 도둑놈처럼 고구마 대통령 뭐 이거 민원 국민참여대리만 했나? 다른 게 있잖아? 하늘궁이 종교단체니까. 그건 뭐 그거를 그걸로 대신 줘버려. 그건 실제로 강의비지. 대통령국민참여 대통령민원 국민참여대리는 실제적으로 그걸 위해서 돈을 받은 게 아니란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마치 나쁘게 보는 사람들은 내가 그걸 위해서 돈을 받은. 그거 아니야. 강연비야. 강연이 백 회가 넘으면 그 사람을 우대한다 나는 그런 제도를 좀 해봤으면 좋겠다. 그 대신 내 교육을 이수한 사람이 나는 좀 쓰고 싶다. 그게 여기 나와. 백천만겁난조우 원해여래진실의 이걸 문제를 풀 줄 아는 사람 뭐 좀 이런 사람 사람들을 이렇게 쓰겠다 그 말이야 이게. 맞지?
이게 이게 뭐지? 개경계야 개경계. 불교의 염불 중에 천수경에 개경계 나오지? 무상심심 백천만겁 원해여래 이거 아금문견득수지 개경계에 나오는 말인데 실제 이거는 내 강의 내용이 이렇게 오묘한 거야. 이것도 마찬가지야. 여러분 이런 거 내가 지구에 안 왔으면 만날 수 있을까? 없어요 없어. 누가 내가 안 왔는데 불로유라는 말을 쓴 사람이 있을까? 없어요. God-man이 불로유를 20년 전부터 서서히 이야기했어. 그때는 내 이름을 써붙이지 않고 그냥 허경영 불르기만 해도 우유가 그렇게 돼. 이제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왜 집에다가 다른 사람 이름을 썼는데 됐냐면 이거 뭐 허경영 안 써도 되는데 싸면서 불로유 앞에서 내 이름을 막 들먹거린 거야. 이 허경영 그놈의 자식 그거 지만 된다는데 내 이름 한번 써보자. 어느 우유가 허경영을 들었어 안 들었어? 들어버린 거야. 우유 앞에서 허경영을 떠들어놓고서는 자기 이름 때문에 됐대. 이제 이해가 가요? 무시무시한 거야. 허경영은 말만 하고 마음으로만 해도 광체가 들어가. 아 여러분. 여러분 이걸 잡고 마음으로 광체가 되라 이래도 되는 거 아니야? 나는 물론 안 잡아도 되지만 맞지? 아 그렇다니까.
그런데 옆에서 야 허경영 그놈의 자식만 광체가 되냐 아니 우유 불로유가 되냐 나도 한번 써보자. 이거 뭐 되기만 해봐라 이래 샀지. 허경영을 막 떠들어버렸어. 우유가 뭐가 돼버려? 불로유가 되는 거야. 이해 가죠? 어 근데 나는 억울하지가 않아. 그런 정반합이 법칙이란 말이야. 그게 무슨 법칙이야? 내가 3단계의 법칙을 수백 개 이야기해줬지. 옛날에 강의해줬지. 그러니까 그 법칙이 정반합이 그 변증법의 법칙이잖아? 그러면 정이 있으면 반이 있고 반대자가 있단 말이야. 그런데 반대자가 있다고 내가 무조건 나쁘다고 그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내가 뭐를 불로유를 타게 하는 반대자가 나와. 그럼 반대자 의견 들어보고 그것이 진짜라는 건 밝혀져. 그 정반 다 알고 미리 인정해. 그래서 나는 그들이 다시 나를 미워하는 자들이 돌아오길 바래. 이 무상심심미묘한 이 법을 어떻게 알겠노? 모를 수 있지. 백천만겁난조우 이거 생전 안 보던 놈이 왔는데 알아볼 수 없잖아? 모를 수가 있다. 한번에 백천만겁이 지난 다음에 왔어. 여러분 알겠나? 모를 수가 있어. 저 어디서 굴러온 놈이야? 저거. 저거 무슨 저게 적 그리스도가 아니야? 뭐 이래 샀는데 그거 아니야.
이런 법문을 여러분들이 들어보면 아 허경영이가 아 이런 것을 이야기했을 때는 꼭 강연비 낸 사람한테 좀 그 나중에 그런 사람을 쓰는 것이 좋다. 공부 열심히 해라 이 소리야. 민원을 앞으로 좀 만나려면은 뭐 공부 좀 열심히 해라 이 소리야. 내 사상과 이념을 좀 깨달아라 이 소리야. 근데 그걸 말이야 그거 팔아 먹었다 그러면 되나? 안 돼요. 그래서 앞으로 이번 대통령 대 대통령 민원 국민참여대리를 한 뭐 100회 이상 된 사람은 그런 그런 기회를 주어지지. 그 기회가 주어진 사람도 대통령 대리다 이런 말을 쓰지 말고 그건 대통령 되고 나서 내 차 우리가 해결할 문제고. 되기 전에는 축복이나 다른 걸로 그걸 인정해주겠다. 그럼 내가 하늘궁이 그만한 손실을 보는 거야. 그걸 원한다면 바꿔서 교체해줘.
그러면 강연비는 공짜지. 그 동안에 강연비는 공짜가 되는 거지. 100회가 공짜가 되는 거야. 왜 축복으로 돌려주니까 건축헌금이나 이런 걸로 해줘버려. 그러면 좋아 안 좋아? 그러면 대천사 가는 길이 빨라지지. 빨라지죠? 그게 그냥 잠겨 있는 게 아니라 강연비가 지금까지 그냥 100회면은 그냥 공짜가 돼버리는 거야. 어 그럼 억울하다면 나한테 언제든 이야기해. 꼭 바꿔줄게. 거기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말고.
자 우리가 본관 건물 지을 거죠? 저거 저 1층이 한 백궁에서 온 여자들로 가득 찬다고 그랬지? 그래서 내가 그림 그려놓은 거 몇 장을 또 보여줄게. 내가 창고에 있는 거 조금씩 찾아내. 한 100장 되는데 지금 몇십 장 찾았어. 이거는 여러분들이 한 번도 안 본 거야. 이거는 안 본 거죠? 백궁 여자지. 어 이쁘나? 요 패션의 특징은 이거 속 내복이야. 이거는 바깥에 들어간 옷이야. 그때 요 칼선이 보이지. 여기 어디야? 배꼽을 겨냥하고 있어. 그러죠? 그러니까 좀 다르지. 다르지. 어떤 색상을 내는 데 있어서 펜슬로 내는 거야 이게. 근데 이것이 내 같이 그리는 사람은 없어. 이게 여기 벽에 이게 5m짜리 걸리면 멋있겠지. 예쁘죠? 근데 이런 색감이 기가 막히죠. 여러분들은 상상할 수 없는 색이야. 요 머리 숫 이런 거 그리기가 어려워. 머리카락 이렇게 하기 어려워요.
하나씩 보고 치워. 중간중간 섞여 있어. 이거는 여러분 본 거죠. 여러분들은 의상을 봐야 돼 의상. 내가 의상을 보라고 하는 거야. 이 의상을 이렇게 봤을 때 의상이 다르죠. 그리고 눈도 약간씩 달라요. 예쁘죠. 아니 이거 와서 이걸 좀 집어주라. 자 이것도 봤죠. 이거는 옛날에 보였던 거죠. 본 거죠. 이런 대조적인 색상을 쓴다는 거. 그러면서 띄게 하는 거야. 이 이런 금발. 이거는 파도. 파도 스타일로 해놨죠. 이 음 이거는 또 여러분 봤죠. 이런 게 벽면에 크게 있다고 생각해 봐. 이 눈은 또 다르죠. 여러분들이 이것도 봤죠. 그래서 한 번 더 봐. 예쁘죠. 이제 이렇게 크게 그리는 거는 시간이 많이 걸려.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이거는 봤나? 이거는 어려운 게 여기서 그은 선이 여기까지 한 번도 잘못되면 끝나는 거야. 하나만 잘못. 이 선을 자로 댄 건 아니잖아? 이걸 따라가다가 보면 이게 잘못될 수가 있어. 근데 한 번도 안 틀렸어. 그러니까 이걸 쉽게 보면 안 돼. 그리고 이거를 좀 세게 누르고 가볍게 누르고 잘못 누르면 그냥 중간에 엉망이 돼버려. 하나만 틀리면 이런 거 중에 하나만 틀리면 못 써. 얼굴이 어때요? 여기는 쌍거풀을 더 크게 만들어. 눈이 좀 많이 들어갔죠. 아 근데 또 느낌이 다르지. 이거는 더 지적으로 보여. 더 지적으로. 내가 보여주는 건 머리 스타일. 이런 거 악세사리. 요런 거 이런 특수한 걸 보여주는 거야. 백궁 선녀들은 이쁘죠. 예쁘죠.
이런 여자도 있죠. 이런 여자도 있죠. 이것도 크게 크게 만들 거야. 어 이쁘죠. 눈이 시원하죠. 어 눈이 시원해. 이쁘죠. 예쁘죠. 여기는 약간 좀 코를 높여가지고 특이하게 한 거야. 로마 병사 같이. 요 칼라 이쁘죠. 이 금색 칼라 세련되지 않았어요? 그럼 여러분들은 이 색상에 유의해야 돼. 이런 이런 색상이 그냥 인간들이 표현할 수 없는 색상이. 좀 특이하잖아? 이 백지 종이에다가 그린 거 아니에요? 근데 이게 이게 이게 이 색상을 나타내는 거 한번 봐봐. 이거 알죠. 이거 머리 딴 거.
이게 원본이에요. 이게 원본. 여러분들이 봤던 거는 복사. 그거 옛날에 복사본 봤잖아? 이게 원본이야. 원본이죠. 이것도 원본. 옛날에 복사한 거 봤죠. 보이죠. 좀 멋있다. 이거는 백궁 여자가 백궁 여자가 세수하고 나서 찍은 거야. 이게 찍은 게 아니라 그림이야. 그린 거예요. 여기서는 제일 중요한 게 손가락이야. 손가락 보이죠. 섬세하죠. 이렇게 가능하면 터치를 많이 안 하고 그대로 얼굴 형만 나타낸 거야. 잉 터치를 많이 안 해. 이런 것도 그려놓은 거야. 별나라에 갔는데 이런 여자 한번 나타나 봐. 여러분 졸도해. 어
자 이건 나중에 하고. 자 줘봐. 이런 거는 봤죠. 사인펜 하나 가지고 그린 거. 이거 아까 본 거고. 이것도 다 원본이 있어요. 이것도 다양한 거 있었지. 보이죠. 이거는 파란색 가지고 그린 거고 백궁 여인들은 다양하다는 걸 보여주는 거야. 다양하다는 걸 보여주는 거야. 이게 나중에 백궁 벽에서 여러분들이 다 볼 수 있는 거야. 파란색 하나 가지고. 이거는 까만색만 가지고 그린 거야. 두 개 다. 까만색도 무게 있죠. 어 그죠. 이거는 패션 쇼야 패션. 백궁 패션쇼. 아까 이 여자 봤죠. 봤죠. 백궁에 패션쇼 보는 거야. 패션쇼 보는 거야.
야 이거 두 장이야 두 장. 이런 거 다 여러분들이 본 거야. 이거는 본 거고. 이거 여러분이 안 봤나?
이게 잘 봐요. 이게 원본이잖아? 비치죠. 원본이야. 작게 그리면 좀 쉬워. 이쁘죠. 좀 지적으로 보이지. 그리고 무엇보다 이 패션 이 패션이 돋보이죠. 어 아름답지. 이런 게 대형으로 벽에 있으면은 하늘궁 본관만 올 거야 사람들이. 왜냐하면 오픈해놓으니까 맨날 사람들이 와서 보지. 음 이것도 여러분들이 안 본 거야. 처음 보는 거야. 이 색상 보이죠. 이 색상 이 색상도 세련됐죠. 녹색도. 녹색 톤을 쓴 거야. 녹색 톤으로서 이 신비감이 있죠. 신비감이 있는 색상으로 만드는 거야. 이 색은 완전히 마술이야. 어때요?
이게 굉장히 청하한 빛을 보여주는 거야. 청순한 이미지를 다 깔고 있잖아? 예쁘죠. 그러니까 한 여자의 얼굴은 이렇게 무궁무진한 거야. 패션도. 패션 자체가 완전 다르죠. 아주 현란하잖아? 이렇게. 이거는 본 거죠. 다양한 형태를 만들어낸다는 게 쉬운 게 아니야. 여자는 좀 다르죠 또. 여러분들 감상기 내놔야 돼. 이거는 이거는 이거는 옷 색깔을. 두 개를 주지 마라. 옷 색깔을 특이하게 나타낸 거야. 어 그러니까 색연필을 가지고 오만 디자인을 할 수가 있는 거야. 이거 옷에 디자인까지 다 해놨죠. 어때요? 여기 여기 좀 봐. 이거 오늘 처음 보여주는 거야. 오늘 처음 보여주는 게 많아.
근데 우리 지구인들은 이렇게 이쁜 패션을 안 만들어. 이런 거. 상상을 못 해. 어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이상이란 말이야 백궁은. 백궁 천사들은 못 본 사람은 못 그려. 본 사람만 그리는 거야. 근데 백궁이 없다 이런 사람이 있으면 그 천국을 부정하는 거지. 내가 이런 걸 가져와서 보여주는 거는 그 사람들 여기 올 수가 없어. 그걸 내가 그린다는 것도 한번 생각해봐. 이것도 처음 보는 거야. 요건 요건 이 색을 많이 넣었죠. 포인트를 넣고 여기 녹색을 이렇게 하면서 옷에 세련미를 넣어준 거야. 어때요? 이거는 새 깃털 같지. 굉장히 요 부위가 아름다워요. 요 선이 아름답다고.
내가 아름다운 여자들 여러분을 쳐다보면 어떻겠어 기분이? 그러니까 내가 자존감이 여러분들이 아무리 자존심을 건드려 봐야 이런 사람들이 존경하는 사람이 나야. 색상이 이쁘죠. 내가 특징이 있다는 거는 우리가 색상의 마술을 부린다는 거지. 어 이거를 이거를 지구인들이 앞으로 이런 걸 볼 수 있을까? 불가능해요. 백궁 하늘궁 본관에 와야 볼 수가 있어. 볼 수가 있어. 이게 다 원본이에요.
이것도 여러분 처음 보는 거야. 어 여러분들은 옷의 패션이 무궁무진해 백궁은. 그러니까 이런 까만색을 넣어가지고 이걸 넣은 거야 이 밑에. 이 색상이 이게 예사로 보여? 그리고 이 벨트 이 밑에 들어가는 이런 게 국산 이런 게 아무것도 아니야. 그리고 모자 안에 이 안에 라인을 넣었죠. 이게 은하계 같잖아? 이쁘죠. 눈에 팍 띈다니까 절대 여러분들이 흉내낼 수 없는 디자인들이 여기 다 있어. 요 목도리 이쁘죠. 나는 이런 거 지구에서 본 적이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얼마나 패션 감각이 없는지 몰라. 요 솔 있잖아요? 요 솔 솔이 세련됐지. 솔이 이쁘죠. 이런 거 이런 거 요런 거 하나 하나 보세요 여기. 상상을 초월하죠. 말도 못해. 백궁 본관 지어놓으면은 여러분들이 졸도해 졸도. 야 니는 왜 두 개씩 자꾸 주나?
이건 또 색다르죠. 색다르지. 전설의 아주 저 아주 이미지가 다르죠. 하도 여러분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미인들이야. 어때요? 이 골드색 보이죠. 골드색의 이 레이스. 이거 봐. 아니 누가 하늘궁 본관에 오면은 패션 연구가들이 다 몰려와. 정말이야. 어 디자이너들이 다 몰려온다니까. 잘 봐요. 요런 디자인 있죠. 요런 거 있잖아? 요런 거. 어깨 선. 이런 게 다 다 세련됐어요. 대단하죠.
이번에는 색깔을 다르게 썼어. 이 색깔도 이쁘죠. 그러니까 무슨 색을 하든 아름답게 꾸밀 수가 있어. 이거는 색깔 하나 가지고 만든 거야. 검정색이 약간 들어갔지만 하나 가지고. 어때요? 이쁘죠. 이 옷 이 요런 것도 다 달라요. 패션이 기가 막히죠. 어 상상을 초월해요.
요건 좀 특이한 스타일이야. 일부러 머리 말았죠.
일부러 머리를 이렇게 한 거야. 이것도 약간 복고적으로. 머리를 일부러 까불까불해. 이쁘죠. 이거는 약간 권위가 있어. 권위가 있죠. 권위가 참 있잖아? 이 색상을 돋보이게. 이거는 권세가 있는 여자. 그러니까 백궁에서는 패션에 따라서 골드색을 많이 썼다. 무슨 색상에 따라서 이게 약간 좀 권위 있는 얼굴이야. 이거를 덮을 때 시시하게 덮으면 안 돼. 전부 새로 보는 게 많죠.
이거는 머리를 이렇게 땋아가지고 옆으로 이런 패션을 처음 봤지. 머리를 이렇게 옆으로 땋았어. 여기서 땋죠. 그래서 아주 특이하게 이거와 귀걸이를 세트로 넣어가지고. 어때요? 이쁘지. 아니 하늘궁에 안 오면 이런 그림을 볼 수 있나?
짜잔. 백궁 여인들은 잘 들으세요. 머리 하나만 가져도 사람을 다 잡아. 백궁 여인들은 머리카락만 가지고도. 이 머리카락이 지금 여러분의 머리카락은 톱날 머리카락이거든. 여기는 그런 머리카락이 아니야. 비늘 비늘처럼 늘어지죠. 이뻐 안 이뻐? 여기는 특징이 단순화했다는 거야. 옷을.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됐다. 그러면서도 굉장히 복 있게 이거는 좀 복스러운 여자. 백궁에서도 상당히 기품이 있지. 그러니까 여자마다 다 디자인이 다르다. 여러분들은 그냥 이 사진을 보니까 이게 그림을 보니까 예사로 보이죠. 일반 화가들이 접근할 수 없는.
이게 마지막이야. 마지막은 어떤 여자가 나올까? 마지막 보여주는 건 제일 못난 거 보여줘.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서 이런 여자를 처음에 탁 보면 졸도해. 야 저기 지구인이 아니구나. 야 아 이게 은하계에서 나타난 여자구나. 이거는 좀 추상적이죠. 4차원 5차원적인 10차원적인 데가 다 들어있어. 이 무게 있잖아? 무게 있게 이런 여자가 따라오세요 이래 봐. 이 여자는 저쪽으로 보고 있고 등을 돌린 거야 고개를. 뒤로. 이렇게 고개를 이렇게 보고 있는 거야. 이쁘죠. 이게 마지막 작품입니다. 잘 놔요.
저 사진을 다음 주에 촬영을 해 스튜디오에서. 전부 찍어서 여기 벽에다가 걸 거야. 저기 본관 본관에 걸기 전에 여기 먼저 걸어. 자 그 누구든지 와서 볼 수 있게. 괜찮죠. 저 나무 있잖아? 저기다 한 개씩을 다 걸어. 저 나무에. 이 뒤에 내 뒤에도 뺑 둘러. 좋아 안 좋아? 항상 영상이 항상 보이게. 좋죠. 주로 이쪽에다 다 걸어. 좋죠. 그래가지고 본관 지을 때 이제 그게 5미터 짜리로 만들어져서 탁 들어가면 우리 쳐다보고 있어. 그러면 이제 세계 패션 전문가들이 사진을 찍어가지. 그래서 자기들이 그 패션을 만드는 거야. 지구 백궁 패션이 지구에 나타날 때가 오는 거야. 좋죠.
시간을 철저히 지켜야 되는데 조금 지난 것 같으다. 빨리 해 빨리. 재밌죠. 이걸 내가 요 정도 이제 요 정도 보여주면 많이 보여준 거죠? 보니까 깨끗하고 아름답죠? 그니까 여러분들이 지구의 거는 전부 허망한 거야. 시간이 지나면 전부 이게 글자 중간에 전부 허망한 게 사라져 버려. 그리고 여러분이 갈 곳은 백궁 천국이고 거기 있는 여자들 모습 보여줬죠? 저거는 안 본 사람이 저걸 할 수 있나? 여러분 봐가지고는 저런 디자인이 나올까? 세계 어디에도 저런 디자인 봤어요? 없어요. 전부 전부 실제 있는 모습들을 그린 거야.
참 놀랍고 또 경탄스럽고 뭐라고 할 말을 잃게 됩니다. 그림 한 가지만 가지고도 God-man입니다 하는 걸 우린 분명히 알아야 됩니다.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브라보. 아이 참 아니 그 바쁘신 중에 언제 저 그림을 그러셨을까요? 하하 아이 참 대단하십니다. 아이고.
박수] 꽃다발 없나? 강연 전에 꽃다발 증정이 있습니다. 수원 강연 동 강연 동 돈이 꽃다발을 증정하겠습니다. 여러분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자, 핸드폰 여기 보이나?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그래도 여자가 주는 것만 못하면 하도 여자 꽃다발 많이 받아 가지고 허경영을 앞에 많이 써야 허경영 치면 강의가 많이 남아. 그래서 앞에다 제목 앞에 허경영 많이 써요. 허경영의 치유 권능과 플라시보 이펙트, 그 다음에 엑세스 바젤의 차이.
저기 엑세스 바젤이라는 건 뭔지 알겠어요? 오늘은 치유 권능이 뭐냐? 또 허경영의 12통이 도대체 뭐냐? 왜 불러율을 만들어서 먹어야 될 때가 왔냐? 이런 거는 앞으로 우리가 큰 질병들이 앞으로 많이 오겠죠. 그리고 지구 환경은 엄청나게 변화가 앞으로 와요. 지금 지구 온도가 상상을 불어요. 그럴 때는 우리는 불러율을 가지고 핵무기 폭발하는 의지핵, 핵무기 폭발하는 데서도 버틸 수가 있는 거야.
어제 불러일은 방사선, 방사선을 다 잡아 먹은 사람은 방사선의 피해가 적은 거야. 그러니까 먹은 사람과 안 먹은 사람서 있는데 방사선이 터졌다고 그럴 때 어마어마하게 달라져 버리고. 지금 여러분 뭐가 불러요가 왜 좋은가 잘 모를 거야. 무시무시한 물질이야.
그것은 암흑물질인데 그 세계에서 제일 빨리 썩는 게 우유야. 근데 허경영 이름을 썼을 때 영양분이 파괴되지도 않으면서 완전히 핵이나 오염이나 뭐 이런 거에 대해서 황사나 이런 데 대해서 면역 기능이 강력한 거야. 근데 이거를 세계 어느 과학자나 식품 학자들이 처음 보는 거예요. 이런 물질을 본 일이 없고 이런 물질을 분석할 수 있는 기계도 없어.
그게 얼마나 기가 막혀. 허경영. 이름을 써서 우유를 사면 안 썩는다는 것도 이게 세계에 처음이야, 여러분들이 이런 말을 해, “허경영 선한 거는 썩었고 자기들 이런 생각은 안 쓰겠다” 이거 여러분 진실로 믿나? 이거는 수많은 우리 회원들이 해 먹어 보잖아, 이런 사람이 나와요. 이거는 뭐라 그래? 이거를 우리가 뭐라고 해? 안티라고도 하지만, 음애자야, 이 놈, 여기 점이 없으면 놈 자체가 아니야, 쏘거나 꼭 있어야 자짜야, 남자 모르고 이걸 안 찍는 사람이 있어요.
우회자야, 나를 음행하려는 세력이지. 내 이름을 만든 다음에 자기 이름을 썼던 거, 썩은 거는 내 이름을 갖다 붙여놔. 그렇게 할 수 있어 없어? 그러니까 그걸 믿을 수가 없는 이야기야. 불로 우유가 안 썩는다는 말은 허경영이한테서 처음 나왔어, 야, 20년 전에 내가 십몇 년 전에 우유 불러요 이야기한 거 영상 사진 한번 틀어봐, 우리 비교했던 게 있지.
20년 전에 내가 이야기한 거야. 어머, 거기에 그때부터 우유 실험을 사람들이 다 해 가지고 먹었지. 근데 여러분들은 내가 뭐 강의를 해주는데도 안 먹었어. 근데 자꾸 지금 북한에 뭐 해골 만들고 미사일이나 이런 게 내가 여러분한테 불여일을 지금부터 먹이는 거야.
그럼 나는 뭔가를 알고 있죠. 말로 할 수가 없어 여러분한테. 그러나 나는 뭔가를 알고 있어. 나는 뭔가를 움직이려고 준비하는 자야.
그럴 때는 여러분들은 나를 따르는 자는 부인을 먹으면 나중에 살겠고, 그럼 안 먹는 사람들은 어떻게 어려움이 있겠죠. 그리고 한번 내 말을 들으려면 듣고 말려면 말을 불러요. 영상에 보면 유리컵에다가 내 이름 쓴 거와 안 쓴 거, 내 이름 쓴 거는 방에다 두고 내 이름은 베란다에다 두었어. 안에 두면 안 돼.
허경영. 옆에 있는 거는 전부 불러야 돼. 뭐 다른 이름을 아무리 써놔도 불러요. 그건 내가 씨름 보여줬죠.
종에다가 뭐 예수, 석가, 공자, 맹자 다 써도 손이 떨어지는데, 거기다가 허경이만 보태니까 어떻게 돼? 안 떨어져 버려. 이게 옛날에 실험한 거야. 이거는 허경영은 쓰지 않고 허경영을 한번 외친 거야. 이거는 안 외친 후, 여기 뭐 글자가 왜 없니? 실내에서 일주일 허경영 부르지 않은 우유 비교.
허경영 부르지 않으면 썩는 냄새로 색깔이 변해. 이거는 스티커도 안 붙이고 내 이름만 한번 이야기해 주고, 요거는 바깥에 나가 내 이름이 안 들리게 한 거야. 그때 현상이 이거는 나중에 썩어 가지고 이게 냄새가 엄청나게 나요.
여러분, 우유 썩는 걸 냄새 잘 모르죠? 엄청난, 이거는 두부처럼 돼서 두부처럼. 그래서 이거는 팍 썩어버려. 지금 요렇게. 이거 완전히 더 시커멓게 썩은 것도 있어.
사진 시작 때. 자, 이거는 내 이름 허경영을 부른 우유야. 그때 스티커나 이런 걸 내가 안 붙이고 실험을 해 준 거야. 요거는 허경영 안 부르는 우유야.
색깔 달라, 안 달라? 이게 요게, 요거도 하고 두 개를 딱 테스트한 거예요. 다르죠? 이거 옛날부터 이게 언제 거야? 몇 년도지? 내 거는 치즈처럼 됐지. 이게 뻑뻑하니 뻘직원이 된 거예요. 이게 오래됐어요.
이게 한 10 몇 년 됐어. 그런데 요거는 허경영을 붙인 우유가 아니야. 허경영을 한번 말을 안 우유고, 이거는 전혀 허경영 이야기를 못 들은 우유야. 차이 있어? 엄청나죠? 이거는 옆에 가질 못해요.
이건 베란다에다. 우리 허경영 이름이 전혀 안 들리는데 유튜브 소리 틀리면 안 돼. 뭐 유튜브를 틀어놓고 뭐 내 이름이 나오고 허경영. 내 안티가 나를 안티가 아니라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허경영한테 글자를 보냈잖아.
글자를. 글자를 보냈으니까 핸드폰이나 집안에 컴퓨터에 허경영이가 있겠지, 그러면 우유가 안 쓰고 우선 허경영가 있으니까 제발 그리고 뭐 종이로 허경영 뭐 글을 들어가 버린 거야. 그러면 그런 글자가 있으면 그냥 허경영이 와 버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뭘 만들었다는 건 자기들 호갱의 이름 쓴 거는 자기 이름으로 바꿔버리고 자기들 거는 우유를 뒤바꾼 거란 말이야. 자기는 썩게 만들어 가지고 자기를 이름 새가 썩게 만들어 가지고 내 걸 갖다 붙여 놓고. 이래 가지고 그걸 뭐 누구야, 옛날에 우리 노래하던 사람 알죠? 그런 사람의 카톡에 들어가는 사람은 용서가 없다. 반드시 여러분들의 백궁(白宮)에 가서 후회하게 돼요.
다 이쁘게 다 도상했는데 얼굴에 딱 이상이 있는 부분이 나와 좋겠어요? 절대 거기 근접하면 안 됩니다. 거기 사람이 많이 들어간다는 게 말이 돼? 우리 회원들은 그런데 들어가면 안 돼요. 남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 옆에는 절대 얼씬하지 마. 호갱님한테서 지금 과학자들이 뭔가 배우러 와야 되는데 이런 우유가 이렇게 되는데도 과학자가 오나? 안 오죠.
어마어마하게 우리나라 내가 44년간 봉사했는데 내 찾아오나? 그런 거 그런 거 내가 무료급식을 한 달에 1억씩 하는데 그런 거 기사 써주나? 뭐 좀 큰 방송에서 한 번에 나오나? 안내해 줍니다. 뭐 내가 조금 잘못하고 있으면 그냥 바로 나가. 그렇잖아. 그러니까 입을 열고 말을 할 수가 없어.
분명히 푸틴 대통령도 만났고 트럼프도 만났어. 그런데 그게 가짜야. 그 트럼프하고 만난 세 사람 찍은 사진 좀 올려봐. 세 사람 찍었지.
어, 임천군이가 옆에 있었죠. 그런데 그 트럼프 그 사진이 가짜래. 가사가 아니죠. 앞으로 불러요.
지금 하면 이거 말고 아까 그 사진을 올려. 이거는, 이거는 없애버려. 색깔이 나지가 않아. 그렇지.
앞으로 요거는 사진에서 싹 지워버려. 그 아까 유리컵에 있는 그걸 올리라고. 왜 그렇게 말도 안 되는 걸 올리냐 이 말이야. 이거는 스티커를 안 붙이는 우유야.
내 이름을 쓰지 않은 우유야 말로만 씨름한 거야. 그때 그것도 그 뭐 의학계 덕 있는 사람들이 했어. 실험을 해봤던 거야. 내가 한 게 아니야.
자, 보이죠? 아니, 이 사인이 우리가 했나? 욕은 내가 여기 있죠. 트럼프죠. 이게 임성근이야. 근데 여러분, 여기를 주목해요.
사진 보이죠? 손 임채근 씨의 손이요. 사람이 어깨보다 낫지, 안 낮아? 여기 한 20cm 좀 더 낫겠죠. 키가 적으니까. 이분이 미국 대통령 고문을 했어.
앞에 부시 대통령부터 역대 대통령들의 고문을 하신 임천근이죠. 임청근 총재, 한미, 한미, 한미연합의 총재야. 그러면 이 트럼프가 요 사진을 나하고 같이 이제 찍었는데요. 사진에서 여러분한테 주는 사진, 나하고 둘이만 있는 사진 띄워봐.
요기를 잘 봐요. 여기 잘 봐요. 여사님 어깨가 그 두 사람 사진에 나와. 잘 보세요.
요렇게 잘라서 미국에서, 미국에서 그렇게 잘려가 왔어요. 이 사람한테 갈 때는요, 세 장이 갔고 나한테 줄 때는요, 두 사람을 요렇게 잘못했다고. 국기 옆에서 어깨가 남아있어, 안 나오겠어? 나와 있어. 그럼 내가 치우는 그 화일, 내가 여러분한테 저는 사진 파일, 두 사람 찍은 사진이요.
나왔죠? 자, 사진 확대해 봐. 여자를 어깨 여기 있어, 없어? 여기 어깨에 있어, 없어? 여기 이 사람은 팔이 이렇게 내려오지. 그러면요 사람 손은 요쯤에 있어. 이리 땡겨봐.
여기 이 사람 소매 보여? 팔 보이죠? 요거, 이거 양복 소매야. 이게 쭉 내려가. 손이 여기쯤에. 키가 작으니까 그 다음에 여기 어깨 보이죠, 여기 얼굴이 있어.
맞아. 그럼 내가 미국에서 받은 사진은 두 사람만 찍은 게 나왔어. 그 사람한테는 세 사람께 갔어. 이 가짜야, 원본 가지고. 그러니까 그리고 또 뭐라고 하냐면은, 사실 조금 내려가.
뭐라고 하냐면 조금 내려보라니까. 올린 후 내려 버려. 이 사람과 내 조명이 다르대. 잘 봐요.
여기 트럼프 사진을 막 여러 개가 있어요. 뭐 이쪽으로 찍는 게 있고, 방향이 이런 게, 불빛이 이런 불빛이 있는 게 아니고, 조명이 막 여러 개가 있어, 천장에. 그러면서 이 사람들이 뭐라고 하냐면, 이 사람 얼굴을 밟고, 이 사람 얼굴은 어둡대. 말이 되는 말이에요? 그럼 아까 임청권 그 사람 얼굴도 달라.
왜냐면요, 조명이 머리 위에 구석에서 이렇게 치는 게 있고, 여기서 이름이 의뢰가 있어요. 그거 딱 대통령하고 사진 찍는데 딱 들어가니까 굉장히 밝아요. 밝아. 밝은데 조명이 다 특수한 조명이야.
그런데 뭐라는데, 위에 형광등이 하나밖에 없는 형광등이면 색이 다르면 안 되지. 달라요. 그래서 동양인은 요렇게 좀 밝게 나오고, 이 사람은 좀 약간 노랗게 나오잖아. 원래 빨개.
이 사람이, 이 사람이 독일계야. 독일 게르만족이나 키가 커요. 독일 게르만족이라 키가 되게 커요. 덩치가 커.
그거는 나하고 두 사람도 넥타이가 같다고. 트럼프가 웃겼다고. 그러니까 그 다음에 이 사람이 손 이렇게, 원래 저길 때 이렇게 안 해요. 대통령이 그렇게 안 하는데, 나하고 지을 때 둘 다 넥타이 같다고.
이렇게 엄지척을 해줬잖아요. 내가 이게 사실 원본이야. 이게 미국에서 온 봉투야. 그래서 이거는 백악관에서만 쓰는 인하죠.
영어로 돼 있죠. 됐죠? 이렇게 돼 있고, 거기다가 이 빳빳한 종이에다가 사진을 딱 붙여서. 보냈어. 요거는 임청각이니까 임청근 씨 거를 임청근 씨가 나한테 줬어. 당시 이거 가지고 해명하라고.
그건 내 사진은요, 두 개만 이렇게 있어. 국에 있으니까 자기 가치는 걸 해명하래. 같은 날, 같은 장소에 찍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다가 딱 붙인데.
이 인화지는 개인 사진관에서 인화하는 종이가 아니야. 백악관에서만 하는 인화지래. 특수 영화 써 있죠? 이게 특수 인화지야. 일반 사진관 인화지가 아니야.
이게 무슨 가짜야. 이 빳빳한 이런 데다가 사진을 딱 붙여서 이렇게 보낸 거야. 이렇게 돼 있던 거야. 그럼 이거 우리 한국에서 이런 게 있나? 이런 인화지가 있나? 그리고 이렇게 종이 사진이 이렇게 광채(光彩) 나는 거 봤나? 일반 사진보다 광채(光彩)가 더 많이 나았나? 유리 같아서 유리.
이게 우리 사진관에서 나오면 이렇게 광이 나나? 안 나요. 이거는 특수 인화지래. 근데 사진 안 찍었어. 부시하고 사진 안 찍었어요.
아, 나 이거 완전히 덮어 썼어요. 광 많이 나죠? 굉장히 번쩍이죠. 이거 우리 인화지가 아니에요. 이것도 우리 거 아니야.
이거 우리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걸 못 구해. 너의 영문, 영어로 뭐 쓰이죠? 뭐. 그리고 이 봉투가 이게 국내 봉투가 아니야. 이게 이게 미국이죠.
종이가 엄청 빳빳해요. 그래서 이게 이렇게 들어서 여기서 딱 이렇게 넣어서 그분이 받은 거지. 그냥 허청제 그 의심하면 이거 갖다 보여. 나한테 이걸 줬어요.
내 사진은 또 있어. 둘이 찍은 거는 잘린 거지. 이걸 보여라 그래 가지고 SBS에다 서로 옥신각신 했죠. 이게 어린이에요.
5월 2018년 5월 5일 날 내가 미국에 갔어. 그 2028년 5월 5일 날 내 여권 좀 줘 봐. 가서 여권 가지고 내가 2018년 5월 5일 날 내가 미국에 있었어. 그래야 내가 미국을 8번 갔어요.
8번 갔는데, 7번은 강의하러 가고 한 번은 대통령 만나러 가고. 뭐, 그 해는 왜 그런지 미국을 많이 갔는지 몰라요. 또 만나고, 또 미국 대통령 후보였던 루비콘, 루비오, 마르코 루비오 의원 만나서 이야기하는 거 한번 들어봐요. 누가 소개했겠어요? 또 콜이 가드는 상원의장은 누가 소개했겠어요? 다 상원 위원 한 10명 만나러 만났는데, 미국에 가서 한국인이 상원 위원을 한 10여 명 만나는 거 불가능해요.
콜이 가드는 만나고 루비오 만나는 사진 한번 띄워봐요. 콜이 가드로 만나는 사진부터 뛰어봐요. 마르코 루비오가 미국 공화당이 트럼프하고 경선할 때 1위한 사람이에요. 1위 하다가 트럼프한테 졌지.
영상. 자, 마르코 루비오만 이거. 이 사람 콜이 가드는, 이거는 미국의 샌디에고 있는 별장이에요. 자, 이 사람이 임성근 총재.
이거 콜이 가든 별장인데 30만 평이에요. 어마어마하게 자가용 비행기들 와서 서 있어요. 와, 그리고 선인장이 내 키 세 배만 해요. 그런 것들이 있는.
그런데 앞에는 태평양 바다예요. 태평양 바닥에 태평양 바다가 참. 그리고 그 밑에가 멕시코예요. 거기가 샌디에고예요.
샌디에고니까 미국에 제일 남쪽이죠. 여기에 콜이가 만나서 서로 사진 찍었잖아요. 이게 몇 년이에요? 여기 있네. 이게 뭐야? 2018년 3월 4월 27일 11시 48분.
이게 왜 이때는 점심시간이에요. 그래, 우리 밥 먹는 사진 찍어봐. 콜이 가든하고 밥 먹는 사진. 내 여권 사진을 거의 다 찍어야지.
저절로 여권을 절로 줘야지. 거기서 찍어요. 그것만 있어. 그것만 가지고 지금 여권을 빨리 못 가져오나 봐.
그거 저 찍으라고 그래. 신앙에는 없네. 새로 한 거에는 옛날 여권에 그게 있고 지금 여권이 바뀌었어. 그러니까 그거만 찍어서.
자, 이 사람이 콜이 가든 늘어가. 뭐, 키는 우리하고 비슷한데 사람이 아주 잘생겨서 좋아요. 이 사람이 약간 멕시코인가 봐요. 약간 좀 동양인 같이 생겼는데, 미 상원 의장을 하고 아시아 태평양 공화당 의장, 미 상원 공화당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뭐 하여튼 한국 쪽에 대해서 엄청 관심 많아요.
내가 여태 이 사람을 왜 만났냐면 북한이 쳐들어온다고 할 때야. 그때가 아주 위험할 때. 트럼프는요, 두 달 후에 만났어. 식사하는 사진이야.
요게 점심시간이거든. 그래서 여기가 별장 의자들 보이죠? 밖에 이게 엄청난 별장이에요. 그리고 이 건물이 내 들어가 보고 카펫도 보시면 알지만 엄청나게 별장이 멋있어요. 이게 별장 식당이야.
근데 여기에 열 몇 명이 왔는데 전부 비행기 타고 왔어. 자가용 비행기가 있는 사람들이야. 1년에 한 100억 정도는 정치 자금을 내는 사람들이래. 그러니까 여기 있는 이런 사람이 보기엔 이래 보여도 이게 미국의 재벌들이네.
그물들이래요. 근데 내가 어디에 앉아 있냐면 여기 앉아 있어. 이게요, 한국 사람은 물론 내 안 하지만 임천군 총재하고 내가 앉아 있지. 둘이가 앉아 있는데 남자들이 양복 멋있게, 여자는 여기 들어오지도 못해요.
남자들이 전부 세미나를 하지. 근데 남자 서빙하고 있죠. 콜리가 드는 인사하고 다니고 보면 이 문이 말이죠, 이런 문이 이쪽 저쪽으로 연결되는 문들이 통이에요. 엄청 고급스러워.
자 보시면은 이 사람들이 전부 이 중에 유대인이 많아. 미국의 재벌들이 보이죠. 그래서 나는 이 카페트를 보고도 카페트가 열십자가 같이 보여. 아주 여기 들어가면 인상적이야.
쫙 있고 말이야. 안에 들어가면서 밥 먹는다고 홀이 있어요. 홀. 아까 홀이 가잖아.
홀이야. 상당히 건물이 멋있죠. 이 천장도요, 엄청 높아요. 이 커튼 길이 보이죠? 등 있는 전장이 우리 두세 배 되더라고요.
이게 별장이 이렇게 생겼어. 호텔이 아닙니다. 별장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식사를 하는데, 접시 한 개씩 놔두고 앉아 있죠.
그런데 이 세계 최고의 식사를 하는 거야. 내가 여기 점심 한 끼 먹으라고 4시간을… 분위기 멋있죠? 그런데 트럼프를 안 만났다니. 이게 트럼프 만날 때 겨우 경영 있죠? 경영. 허경영.
프레젠트 그렇죠. 그러니까 대통령 들어가는 출입증이야. 2018년 5월 5일. 여기 보면 2028, 2018년 정확하게 트럼프를 만난 사진을 찍었는데, 이거 있어야 트럼프가 사진을 찍고 여럿이 만나는 거 아니야.
단둘이 만나는 거야. 이게 들어가는 출입증이야. 뒤에 있죠? 트럼프 방금 요거에 뒷면이야. 가짜요.
실제 출입증이야. 실물 좀 줘 봐. 이거를. 그러니까 나한테 모함하는 거는 전부 방송에 나온 거는 세상에 믿을 게 없어요.
내가 간 날짜가 5월 5일이야. 이거를 말이야. 목에다 걸어야 돼. 목에 개폐처럼 걸어야 돼.
그런데 사진 찍을 때는 이걸 걸면 안 돼. 트럼프 만났잖아. 출입할 때만 경호원들이 이걸 유심히 봐요. 이거 없는데, 이거 이거 백악관에서 먼저 나와.
이게 있어야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가짜로 뭐 잠깐 좀 봅시다. 이렇게 들어갈 수 있는데가 아니야. 나올 걸.
내 이름까지 허경영 조회 다 했겠죠. 미국 시민권이 없는 자가 대통령을 만날 수가 없대요. 미국의 영주권이 있어야 시민권 2세 일단 대통령을 만나. 그럼 해외에서 오는 자는 미국 대통령이 초청한 사람만 해당이 돼요.
미국의 시민권이 없는 사람은 대통령 면담이 불가하고, 시민권이 없는 자는 외국의 원수나 외국에 유명한 사람을 백악관이 초청했을 때 가능한가. 이게 나오는 거야. 맞죠. 이렇게 명확한 사실을 무조건 미국에 가지도 않아 놓고 갔다고 거짓말한다, 방송을 해버리는 거야.
그런 내가 뭐냐면 이상한 사람이 돼서, 푸틴 만나 왔을 때도 방송을 그렇게 해버려. 트럼프 만나고 왔을 때도 그렇게. 나는 뭐가 됩니까? 난 거짓말하는 사람이 아닌데. 거짓말하는 사람도 있어.
내가 억울한 게 많아요. 그 다음에 또 억울한 거죠. 잊어버려도 콜이 더 나와. 밥 먹고 콜이 걷어 나오고.
개인적으로 만나고, 트럼프 만나고. 이런 게 날짜가 탁탁탁 내 저기에 여건에 다 기록되어 있어요. 그런데 나보고 미국도 안 가고 대통령 만났다, 방송을 보도해버려. 내가 얼마나 피해를 봤을까.
어이가 없어요. 내가요, 방송은 딱 그래놓고 나중에 사실이다, 이런 말도 안 해줘. 지금도 가짜로 그래. 그게 지금도 방송, 내 이름 치면 그게 나와.
지금도 푸틴 안 만나고 트럼프 거짓말했다고 그러고. 그래서 지금도 내 기사가 그게 계속 떠. 얼마나 기가 막혀. 안 없어져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 얼마나 억울하면서도 남한테 말을 안 해.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이 플라시보 이펙터는 가짜 이야기죠. 가시약 효과예요. 가짜가 가짜가 진짜보다 효과가 더 좋아.
가시가 효과. 감기 걸린 사람은 감기약을 주는 것보다 가짜 밀가루를 딱 주면 그게 더 하루가 더 빠르게 낫는 거야. 왜 효과가 있을까? 심리 때문에. 심리 때문에.
그러니까 우리가 이 우리가 말을 들으면 심히 여기 있잖아요. 그러면 이 여기에 가운데 우리를 지배하는 기가 있잖아. 여기에 우리 몸이 이렇게 있단 말이야. 그럼 심기신이 이렇게 있는데, 이 심자 밑에는 성이 있죠.
그죠? 그럼 우리 인체를 둘러싼 우리 목숨을 둘러싼 9가지 가운데 목숨 명이 있겠죠. 그리고 이게 목숨 하나를 둘러싼 8개의 기운, 여기 뭐예요? 정의 있죠. 여기 뭐가 있어요? 감이 있죠. 생의 8개가 이 목숨 주변을 둘러치고 있어.
이렇게 들어주고 있는데, 이 마음이 산란하다 그럴 때는 이 마음만 가지고 아무리 컨트롤 해봐야 마음이 바로 안 잡혀. 그래서 우리는 정신 안정제를 먹게 돼 있어. 그럼 정신 안정제보다 천 배, 만 배의 효과가 있는 게 손가락이야. 손가락, 이제 알죠? 그게 정신병자를 약으로는 못 고쳐.
요걸로는 고치는 거예요. 엑세스 바지는 뭐냐? 손으로 자기 이마, 아픈 데를 대. 정신분열증이 있으니까 되면서 우리 몸은 전류가 0.2볼트야. 태어날 때는 0.5볼트인데 0.2볼트를 가지고 우리가 지내거든.
그러면 저 0.2볼트의 전류가 인체에 있어 없어? 여기 있어 없어? 이게 열이 오르면 여기 전류가 핸드폰 전파님은 이런 게 많이 모여 있겠죠. 그럼 여기가 복잡해. 마음이 잠이 안 오는 거야. 밤에 누구한테 심한 욕을 얻어먹었어.
그러면 이게 뭐예요? 그걸 얻어먹은 걸 우리가 영어로 뭐라 그래요? 트라우마가 탁 들어오니까 괘씸해서 잠이 안 오는 거야. 충격을 받았다 이거지. 트라우마가 생긴 거야. 그럼 이 트라우마 때문에 잠이 안 올 때 손가락 하나만 풀면 잠을 잘 수가 있어.
손가락으로 이마에서 머릿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거 아니야. 그럼 이게 이것도 0.2볼트야. 여기도 0.2볼트 아니지. 딱 들이대면 전류가 방류돼 버려.
여기 있는 잡념이, 여기 잡다한 전파들이 손으로 방류돼 버려. 이게 가져가 버려. 되는 즉시 가버려. 그럼 내가 조용해지면서 잠을 잘 수가 있어.
엑세스, 그러면은 해결이 돼 버려. 원래대로 돌린다, 뭐 그런 뜻이야. 그러면 엑세스를 여러분이 이용하면 되는 거야. 그런데 그것도 안 될 때.
나의 허경영 이름의 권능이 필요한 거야. 누구나. 그러니까 내 전류가 지금 방전되라, 방전돼 버렸구나. 순간적으로 봐요. 여기 전류가 있지? 손만 팍 떨어지는 게 팍 와, 안 와? 그걸 머릿속에 우리가 생각하고 있어야 되는 거지.
그래서 이마에 있는 복잡한, 지금 내 머리 속에 막 핸드폰 전파, 뭐 트라우마, 이게 손대는 역시 일로 가버려. 그래, 그걸 마음으로 알아야 돼. 빼버렸어. 잠이 오는 거야.
이게 심리 현상이 일어나. 이것도 일종의 플라시보 이펙트와 같은 가시 효과가 들어 있는 거야. 자기 심리. 그런데 실제 전류가 일로 빠져나가.
방전이 돼 버려. 방전이. 여기. 그렇게 어머니가, 할머니가 애가 머리 열이 막 나면 손으로 이마를 대면은 그 손에 머리에 있는 이상한 잡기운들이 할머니 손으로 다 들어가 버려.
방전. 감전된 사람을 우리가 만져봐. 같이 죽어버려. 이 무슨 말이냐면 그 사람이 좀 덜 다치게 돼.
그 전류가 나한테로 팍 빠져나와야지. 그게 있으면 그 사람도 죽는 거지. 똑같단 말이야.
이 사람이 감전이 됐다 가서 탁 잡았다면 이 사람이 충격이 적은 거예요. 누나 봐. 아주 두 사람이, 너나 봐. 500명이 잡았다.
그럼 전류 충격이 다 적어져. 그럴 거 아니냐. 그게 번개 같단 말이야. 탁 되는 즉시 팍 같이 기절해 버려.
맞나, 안 만나? 우리 인체에는 전류란 말이야. 그 전류의 내 손에서 이 전류를 방전시켜 버려야지. 시간이 안 걸린다는 거. 팍팍.
머리가 개운하네. 여러분들이 얼마나 모르니까 여러분 그런 건 안 하지. 근데 우리 조상들은 이미 알고 있어. 그래서 할머니가 배가 부네한테도 배에다 손을 탁 대면 그 액세서 바지를 일어나 버려.
할머니가 가져가 버려. 배 아픈 걸. 내 말 이해가 가지? 방전이 돼 버린 거야. 누전이 된다면 누전.
방전이 팍 때문이고 금방 앞에가 괜찮대, 그게 심리적인 요인도 있지만 실제 의학적으로 엑세스 바젤이 일어나는 거야. 왜냐하면 이행하죠. 그러니까 여러분 이러잖아. 머리가 아프면 머리 손을 대잖아.
그러면 손이 대기 전보다 훨씬 좋아져. 그리고 어떤 사람 머리를 막 쥐어뜯어 두 손으로. 그러면 양손으로 방전이 돼 버려.
손가락 열 개가 다 왔으니까 이게 방열이 일어나니까 머리를 움켜잡으니까 다행으로 좋아지는 거야. 이제 이건 우리는 본능적으로 엑세스 바젤을 하고 있었던 거야. 누구나 다리가 아프면 그걸 만지잖아. 그러면 이 지역에 있는 나쁜 기운이 나가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좀 좋아져. 다친 데를 내가 여러분, 내가 아는 거는 엑세스 바젤이 아니야. 그거는 같은 인간끼리 일어나는 거고, 자기도 할 수 있고 남이 해줄 수도 있는 안마해 주는 거, 엑세스 바젤이 일어나.
그 안마사가 몸이 아파져. 아픈 사람을 자꾸 하고 나면 이게 파절이 일어나 가지고 이리로 가버려요. 이거를 신의 능력하고 비교하면 안 되는 거야.
여러분이 그래서 이 엑세스는 우리가 말하면 심, 마음은 신심에 신심에 하고 또 반대가 있어. 신심의 반대가 뭐야? 의심이지. 의심이란 말이야. 그러면 의심은 신심의 반대야.
그러면 정반, 그지? 여기 합이 되는 거야. 그러면 이게 뭐냐면 신앙이 되는 거야. 내 말이야. 이것이 플러스 돼야 여러분.
이제 이걸 하나의 기초, 내가 기초를 알려주는 거야. 신심과 의심 두 마음이 합치면은 신앙이 되는 거야. 마치 그러니까 신심아 가지고는 의심이 없는 자는 나중에 변절 때 변절. 그러니까 계속 과연 예수가 있었을까? 과연 하나님이 있을까? 뭐 이렇게.
의심하겠지. 종교들은 이것을 종교라고 그래. 이게 이걸 우리는 종교다. 그 여러분들의 종교의 원리를 지금 내가 이야기해 주는 거야.
종교의 원리는 아니야. 하늘이 없어. 하나님 본 적도 없어. 야, 이거 진짜 천국이 있는 거야? 뭐 이러잖아.
그리고 또 아니야, 있을 수 있어. 뭐 이러다가 자기 마음속에서 싸우는 거야. 정과 반대가. 자꾸 의심을 하다가 이제 믿게 됐지.
그러면 그게 신앙이 돼요. 그러면 그 신앙이 이 행위 자체를 종교라고 그래. 그러니까 참 종교는 이 어떻게 보면 어리석은 거지. 근데 인간들에게 엑스에서 발휘를 해 줘.
내 말 이해하지? 거기 의탁이 된단 말이야. 엑스에서 발전을 해주지. God-man을 만나게 주는 게 아니야. 백궁을 가게 해주는 게 아니야.
이제 이해가 가요.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어떤 철학자도, 어떤 종교학자도 이런 말을 하는 종교학자가 없어.
정말 여러분들은 God-man을 만나 가지고 아주 중요한 강의들을 듣고 있는 거야. 이해가죠? 그러니까 우리는 정말 이 우리의 이 종교. 그런데 이거는 끝까지 인간이 신을 사모하는 거야. 맞지? 인간이 심히 약하니까 신을 사모하는 게 종교야.
근데 하늘공 초종교는 뭐야? 신이 인간을 간택하러 오는 거야. 신이 인간을 택하러 온다 말이야. 이거는 뭐냐? 이 우리가 말하는 이 자체가 이 자체에서 하늘공의 초종교와 종교의 차이는 반대야. 옛날에 우리가 옛날에 옛날에 노예들이잖아.
노예들. 우리가 외국 사람들이 많이 잡아갔지. 그건 네가 노예들의 특징은 아프면 잡아가다가 받아야 던져 버려. 옆에 다른 애들한테 전염이 되니까.
그러니까 아픈 사람은 무조건 죽으니까 안 아프다고 그래. 절대 아픈. 흉내만 내면 그놈이 딱 보고 있다가 밥을 잘 안 먹네, 그러면 “야, 너 이리 와. 너 인마, 이 질병이 있지, 이놈아.
받아야” 자기 딸이 보고 자기 자식하고 같이 잡혀 왔는데, 자식 보는 앞에서 생매장 받아다 던져버려. 그래 가지고 노예가 많아. 그래서 미국에 노예들, 미국 백인들이 노예를 한 몇십 명 데리고 있잖아. 데리고 있다가 이 노예를 갖다가, 노예야, 이 한문으로 노예.
이 노예를 갖다가 아프면 총 가지고 쏴서 죽여버려. 약값 들어가고 뭐 다른 애들한테 전혀. 내일 있는 사람들이 목화 농장에. 그러니까 노예는 안 아픈 척을 해야 돼.
그리고 근무 시간이 24시간이야. 자다가도 주인이 부르면 쫓아가야. 쉬는 시간도 없어. 그러니까 노예의 삶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 집안에서 노예가 아프잖아.
그러면 적당히 아프면 팔아버려. 적당히 아프면. 근데 심하잖아. 그럼 죽여버려.
모든 처분권을 주인이 가지고 있어요. 생사여탈권을 주인이 하나님이야. 그렇잖아. 그런데 그 주인이 뭐라 하는지를 맨날 기도하고 있어.
노예를 잡아다가 죽이고 월급 안 주고 계속 부려 먹다가 아프면 죽이는 그 자들 손에 성경을 들고 있어. 거짓말 아니야. 내 말만 안 믿나? 그러니까 그 노예들이 뭘 느꼈냐면, 저렇게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원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왜 우리를 개돼지 취급도 아니고 그냥 병들면 죽여버리고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여자들이 노예들이 지금도 백인들 가정에 흑인들이 일하는 사람들이 있지. 그 사람들이 치마가 부르게 이렇게 배기 싫게.
그래서 볼록하지. 흑인들 보면 영화에 보면 훌륭한 척은 왜 입고 있는지 알아? 그 왜 입고 있는 줄 알아요? 노다지 남자들이 그 노예들이 몸이 좀 이쁘잖아. 그러면 남편들이 거기에다 애를. 계속 낳는 거야, 노예한테서.
그래 가지고 노예를 더 늘려. 그러니까 그 여자들이 애를 안 낳으려고, 몸매를 안 보여 주려고, 몸매를 절대 보여주지 않으려고. 왜냐하면 노예들이 보면 몸이 이뻐요, 흑인 여자들이. 그러니까 그 몸매를 백인들이 보면 뽕 한대요.
그래서 옷 속에다 뭘 넣어 가지고 이런 옷을 입어. 배가 이만한 거요. 가서 밑에서부터 허리를 절대 안 보이죠. 아랫도리를.
그걸 누가 원하냐? 백인 여자가 자기 남편을 지키느라고. 그게 미국 전역에 그렇게 이행하죠. 자기 남편이고 흑인 몸매 막 쳐다보면 이게 사고가 나니까. 백인들이 연구한 게 뭐냐? 노예들 치마를 바꿔 버린 거야.
노예는 절대 홀쭉한 거 이런 거 못 입어. 그러니까 불편한데도 그런 걸 입고 일을 해요. 어떻게 여기서부터 이래 봤죠? 꼭 일하는 아줌마들은 전부 노예들은 뚱뚱해 보여. 몸매가 안 보이죠.
왜? 주인 남자가 바람 날까 봐. 자기 종이니까 자기 맘대로 한다 이 말이야. 그래서 하나만 남편 눈에 그렇게 안 보이게 하느라고 그렇게 옷을 입혀요, 노예들이. 그러니까 여러분이 노예는 글자가 눈물 경 글자야.
이와 같이, 이와 같이 이 종교를 택한 자들이 이런 무지막지한 일을 오랫동안 했어요. 오랫동안 했죠. 오랫동안 했는데 여러분들은 몰라. 잘 알고 있나? 바로 신심은 의심을 가지고 이렇게.
이 종교가 실제적으로 한 일이 별로 좋지가 않아. 좋은 일도 많이 했지만. 그래서 우리는 이런 걸 가지고 지금 이런 걸 가지고. 야, 이 사람들이 하는 제도가 민주주의야.
그들이 맞는 게 민주주의야. 그들이 만든 게 종교야. 중국을 갖다가 미국, 영국, 프랑스가 지배할 때 중국에다가 상해 일대에서부터 중국 그 일대를 다 지배했잖아. 지배할 때 얘들이 선교.
목적으로 땅을 내놔라 이랬어. 그러니까 선교 목적으로 처음에는 아편 전쟁을 해서 일본이 영국이 이겨, 그 다음부터 땅을 차지하고 안 나가. 제일 먼저 영국이 들어가고, 프랑스가 들어가고, 그 다음 미국이 세 번째로 들어와 가지고 어마어마한 미국의 중국의 영토를 차지해. 그것도 양자강이 상하이를 통하게 돼 있어.
상하이에서 배를 타면 폭행이야. 그래서 북쪽으로 캐고 직공으로 폭행까지 도착하는 거야. 상하이에서 배를 타고 상하이에서 북경까지 얼마나 멀어? 그 몇천 리를 강의 연결돼 있어. 물론 일부는 뚫었지만, 그 중국의 북조가 남쪽을 직선으로 연결하는 운하가 상하이 문화야.
상하이에서 북경까지, 상하이 북경 문화란 말이야. 그게 있으니까 상하이만 잡으면 중국으로 다 잡아버려. 상하이는 강시류가 많아 가지고. 왜 상하이냐? 위상자, 바다 위에 떠 있는 도시라는 거야.
그래서 상하이는 원래 거기가 바다에 늪지대야. 양자강 하류니까. 바다하고 전부 중국 곳곳으로 배를 타고 갈 수 있어. 그러니까 저기가 양자강에서 이 상하이가 길목을 꽉 잡는 거예요.
중국의 길목을. 그 당시에는 차가 없으니까 배로 다니잖아. 중국의 모든 교통을 꽉 잡아버려. 상하이를 잡으면.
그래서 상하이에 프랑스가 지배하던 땅에 그걸 우리가 뭐라고 해서 프랑스 조계에서 조계에다가 우리 독립 본부가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프랑스 영토 안에 들어가 있었어요. 그러니까 일본도 못 건드리고 다른 나라들이 찾지를 못했지.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이 가서 잡으러 갈 수가 없어. 독립군을.
이만큼 중국이 이 바다 위에 떠 있는 이 상하이가 위궁성들이 제일 좋은 자리를 전쟁을 해서 들어왔어. 아편 전쟁. 그러니까 다 뺏어 가지고 서서히 영국이 먼저 뺏고, 프랑스가 뺏고, 미국이 뺏어. 가지고 새 나라가 중국을 맥을 콱 잡아버려 전체 운하를 장악해버리는 영국한테 져버린 거야.
청나라가 망해버리니까 그냥 그 사이에 중화인민공화국이 생길 때까지 거기에 중국의 장계석 정부가 먼저 들어서고, 나중에 공산당 정부가 들어서고 뭐 이렇게 되는 과정이 서양 나라들이 땡 잡은 거지. 그들이 가져간 게 뭐야? 성경책이에요. 선교를 위해서, 미션 선교로 해서 너네들을 우리가 지배한다. 그래서 내가 이런 말 하는 거는 이 감과 심히, 그래서 오늘 내가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는 것은 감과 심히 굉장히 차이가 있습니다.
자, 우리 불러요. 영상 한번 띄워봐. 지금까지 있는 거 불러요. 영상.
우리의 각 전국 지역이야. 불로. 우리나라, 우리나라 우유가 200만 톤을 생산해. 그런데 한 100만 톤이 소비가 안 돼.
그럼 나는 우유 만드는 그 축산들이 맨날 국회에서 대마하고 그러잖아. 우유 가격을 올려 달라는 거야, 너무 안 팔리니까. 근데 이제 우유를 소비가 내가 늘리지. 그러면 우리나라 우유 400만 톤을 우리가 소비할 수가 있어요.
100만 톤밖에 소비가 안 되는데 400만 톤을 우리가 소비해 주는 역할을 해 줘. 내 지지자들이 앞으로 이게 늘어나지 않겠어? 말도 못해. 몸이 될 거 아니야. 이건 우유 소비에, 불러요 가지고 세수하는 거야.
나중에는 불러요 가지고 바르기만 하는 게 아니라 세수를 해. 그러면요, 엄청 달라져. 그러면 엄청 우유가 많이 들어가. 우유 소비가 다양하게 늘어날 수 있어.
100만 톤, 200만 톤 생산 고기를 소를 가지고 있는데 백만 톤 소비. 그것도 관심이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거를 400만 톤까지 늘리자 이 말이야. 좋아, 좋아요.
그럼 우리가 불러요. 이거 제안한. 거 봐, 이게 만약에 호갱용 이름이 아니면, 이거 썩어버리면 어떻게 되나 이거예요. 집안에 이게 다 썩어 가지고 문드러지면 어떻게 되겠어? 이거는 대구 수성 힘센터 김봉철, 여기 우리 각 지역의 영성센터야.
우리는 전 세계 영성센터 있죠. 또 돌려봐, 빨리빨리 좀 돌려봐. 이거 왜 이래? 이거는 밀양 센터, 밀양 센터도 많이 갖다 놨네. 또 들어봐.
여기는 어디야? 김해 배진이 씨한테 요런 것도 있네. 보여주지? 팍 가버려. 여기도 우리 센터, 우리 많이 갖다 놨죠. 이거는 서초구, 서초구는 좀 삐까뻔쩍하다.
양산, 여기는 울진. 우리 울진 삼척에도 이렇게 많이 갖다 놨네. 많이 갖다 놨죠. 울진에 이 우유 좀 봐요.
이게 만약에 내 이름이 없으면 이 우유를 두겠나? 냄새나서 못 먹어요. 이게 시커먼 색깔로 바뀌어. 세계에서 제일 민감한 우유를 허경영 이름만 들어갔다면 불로 이유로 바뀌어. 그러면 앞으로 빨리빨리 틀어 봐.
울산, 또 여기는 어디야? 캐나다, 캐나다. 이거는 광주 이강이, 이강이 좋아 있잖아. 요것도 이강이, 이강이도 여기저기 많아. 여기는 2000 센터, 영선센터. 박정은, 일본. 일본 우유는 우리하고 좀 다르네.
요거는 유가은, 장유 김해에 있는 데가 장유지. 여기도 장유 유가. 빨빨 뛰어봐요. 진, 전주.
여기는 뭐야? 요것도 전주 박스로 막 갖다 진열도 안 했는데. 강릉, 한양. 해외 수련은 박상순. 그리고 이게 나오는 그래서 그래서 우리가 남을 음해하면 안 되는데.
자 봐요. 이 액세스 바젤은 여러분들이 플라시보 이펙트는 가짜 약이지. 이것도 심리적인 거고, 이것도 심리적인 거야. 심리적인 건데 실제 액세스 바젤은 전류가 실제 흘러.
알았지? 그래서 아픈 사람을 옆에 사람이 이렇게 만져주면 이 사람이 가지가 손으로. 연결이 되니까 굉장히 좋죠. 근데 우리는 그렇게 하나? 여러분은 여러분이 잡아가지고 광채(光彩) 되라. 이거는 액세서 바젤이 아니야.
광채(光彩) 자리로는 직접 심장이 안 뛰는 사람이 뛰잖아. 이걸 어마어마한 영적인 그런 걸 알아야 돼. 여러분이 플러스 이펙터, 액세서 빠져나고 우리의 광채(光彩)를 혼돈하면 안 돼. 광채(光彩)는 완전히 영적인 거죠.
근데 이 두 가지는 먹어야 되고 잡아야 돼. 광채(光彩) 축복받은 사람이 광채(光彩) 넣는 것도 잡아야 되지. 근데 나는 자포 하나 안 자고 하나 안 잡고 하는 거야. 안 잡고 미국에 트럼프 이렇게 대라.
요렇게 돼요. 이것은 영적인 것을 여러분한테 전송해 준 거야. 일부 남겨 준 거야. 그게 모양이 있나? 뭐가 있나? 없어.
그냥 축복 들어가라. 이러면 여러분의 몸이 바뀌면서 광채(光彩)를 지을 수가 있어. 근데 여러분이 광채(光彩)를 줄 때 손을 잡고 마음으로 해도 광채(光彩)로 들어가요. 말로 안 해도 돼.
그러니까 액세서 바젤이 아니지. 엑세스 바젤은 꼭 잡고 자기가 말로 하든지 마음으로 해야 돼. 이제 나갔다. 이제 좋아졌다.
그럼 그때부터는 이 트라우마가 싹 없어져 버려. 남한테 욕먹은 게 다 없어져 버려. 그래서 여러분이 잠이 안 올 때 이 꼭 여러분이 알아내야 될 것은 잠이 안 올 때 남한테 트라우마가 있으면 그렇죠? 자존감이 있죠? 그러면 여기에 또 자존심이 있죠? 이거하고 이거는 반대야. 반대.
자존감과 자존심이 반대예요. 이 자존심이 높은 사람은 잠을 잘 못 자.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잠을 안 잘 이유가 없어. 잘 자요.
이 무슨 말 하면 감은 어디에 있어요? 이게 제일 높은 거야. 마음의 어머니는 성이야. 성품. 성품 위에는 감성이 있어.
이게 제일 높은 거야. 이게 제일 낮은 거예요. 전방에 나가 있어요. 이것은 제일 낮은 거야.
그 위에 명이 더 높은 거야. 명보다 더 높은 거는 콧구멍으로 호흡하는 거야. 그게 제일 높은 자리에 있는 거예요. 이거 몸이 있지만 정자가 있어야 돼.
그렇지? 정자보다는 촉감이 신경이 마비되어 봐. 몸이 이 사람 많은지. 이렇게 중요한 것이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자존심은 남을 낮추고 자기를 높이는 거예요.
남은 남을 낮추고, 그지? 자기를 높이는 거 맞지? 자존감은 뭐예요? 자기를 낮추고 남을 높여. 자기를 낮추고 남을 높이는 거야. 이해가죠? 이게 자존감의 대표적인 인물이 예수야. 십자가에 가서 죽으면서 “하나님, 저들을 용서해 주세요.
저들이 죄가 뭔지 모르고 나를 여기다 묶어서 죽이는 거니까 저들을…” 이렇게 이야기하지. 그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야. 빨가 벗겨 가지고 그 십자가에 매달리기가 얼마나 자존심 상해. 자존심은 끝도 없이 상해야 되는데 이 사람은 자존심이 끄떡없어.
거기서 죽으면 올라가 있는데도 뭐까지 부끄러운 거 이런 거 없어. 왜? 인류를 위해서 죽는다 이렇게 생각하니까. 그 사람이 자존감이 있으니까 자존심이 있나 없나? 없어. 자기는 없는 거야.
남만 있는 거야. 내가 저 한 달에 1억씩 우리가 무료급식하면 내가 자존감이 있지. 자존심 세우는 거예요? 아니야.
자존심 세우는 게 아니야. 나는 누가 나보고 저 자식 말이야 사기꾼이다. 저게 미국도 안 가놓고 갔다 하면은 나는 갔기 때문에 자존감이 아주 높은 God-man이야.
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처럼 누가 나보고 막 음해하고 나보고 사기꾼이라고 그런다고 내가 일일이 아, 죽겠다. 일어나는 벌써 죽었어. 100번 죽었어.
나는 그 사람들에게 그 사람들에게 언제든지 돌아오면 받아줘. 용서해 줘. 알았지. 근데 끝까지 안 오고 그러면은 그들이 구제할 길이 없지만, 허경영 씨, 내 옛날에 생각을 잘못했어요.
정말 미안해요. 끝이야. 그럼 나는 자존심 필요가 없어. 뭐가 필요해? 자존감.
나는 God-man이야. God-man이 뭐 인간과 싸우겠어? 괜찮아요. 나를 바로 볼 수 있으면 좋지. 그러나 잘못 볼 때도 있지.
이렇게 내가 이해를 하고 있는 거야. 그렇게 해서 안 그렇게 내가 일반인처럼 자존심을 가지면 총 들고 돌아다니겠지. 그렇잖아. 그래서 나는 자존심을 아주 어려서부터 남을 위하는 것이 내 자존심은 나는 완전 거지였어요.
내가 15살에 서울에 제일 먼저 와서 이미자 선생을 가수를 보고 싶어서 그래서 저기 스카라 극장 을지로 상가 거기에 이미자가 있다고 지구를 잃고서 있다는 거야. 그때 60년, 60 몇 년 되잖아. 15살 때 갔어요. 그런데 머리는 가위로 깎아 가지고 가위를 자르다가 머리에 흉터도 있고 막 그래.
그런데다가 얼굴은 마른 버짐이 피어가지고 못 먹어 가지고 전신에 이렇게 뭐 옛날 허연 거 있었어. 요새는 그런 거 있는 애가 없더라고. 우리 있을 때는 여기 마른 버짐이라고 그래. 호연 피부병이 막 생겨요.
왜 못 먹어서 그런 거야. 그런 애가 지구를 들어갔는데 너무 충격적이었어. 거기가 이미자하고 뭐 몇 명 유명한 가수들이 다 있대요. 그래서 서울에 와서 정보를 듣고 들어갔어요.
참 그때 나는 용감해. 말은 완전 진주 사투리야. 꼭 뒤에 예, 여기 이미자 성이 있습니까? 이러지. 뭐 뭐 이미자 선생님을 만나고 이런 말이 없어.
뭐 그냥 말이 무대포야. 여기에 이미자 가수가 있습니까? 옛자가 꼭 붙어 버리는 있습니까? 예. 보고 싶어 왔습니다. 근데 왔습니다.
왔습니다. 약간 일본말 비슷하게 그렇게 말이 경상도 진주 말이 그래.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나를 쳐다보지도 않아요. 그런데 진송남이라는 가수가 있었어요.
신송남, 나는 그렇게 친절한 사람 처음 봤어. 나를 얼마나 따뜻하게 맞이해주는지. 어디서 봤니? 진주에서 왔다고, 시골에서 서울에 공부하러 왔다고. 그러니까 아, 그러냐고.
내 손을 잡아줘. 엄청 내가 충격을 받았어. 근데 그 사람이 나보다 일곱 살이 많아. 나는 50년생이고 그 사람은 43년생이야.
근데 요새도 그 사람이 텔레비전에 나오는데 나보다 젊어 보여. 거짓말 아니야. 잘생겨서. 그때 보니까 잘생겼는데, 이 사람이 너무 시골스러운 소년한테 집어던졌어.
나이 7살 적이니까 내가 중학교 1학년 나이인데 그분은 대학교 나이야. 근데 그 사람은 가수가 돼 있어서 무명 가수지. 지구 레코드에서 딱 들어오니까 그 사람이 나를 요렇게 안내를 하면서 설명을 해줘. 여기는 녹음하는 데고, 여기는 뭐 하는 데고, 여기는 뭐 이미자 선생은 지금 없고 어디 공연 가 있고 뭐 이렇게 설명을 한 시간을 나를 따뜻하게 해주는 거 있잖아.
그게 지금까지도 안 잊혀져. 진송남 가수만 오면 다시 보여. 근데 그 사람이 얼굴이 또 굉장히 매력이 있어요. 그래서 내가 자세히 봤더니 그 사람이 출신이 일본에서 자란 때 부모님은 뭐 경상도 사람인데 어린 배경이 성장 때 일본에서 했나 봐.
그러니까 매너가 이거야. 일반 우리 한국인 교육이 잘못된 거야. 이 매너, 남을 대하는 태도가 일본서 교육받는 사람하고 천지 차이야. 그래서 그게 지금도 안 잊혀지잖아.
지금도 데리고 나오면 아, 저 사람은 진실해. 이렇게 내가 보는 거야. 근데 내가 폭탄 같은 사람이 안 늙어요. 계속 내가 진송남, 진송남.
근데 그 사람은 내가 누군지 모르는 거야. 우리가 거지를 열 명을 도와주면 그 중에 한 사람의 천사가 숨어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많은 사람한테 친절하게 대하다가 God-man인 줄 알고 예고해 줘. 그 사람은 내가 God-man지 뭔지 모르지. 완전 골뱅이, 완전 상거지가 왔는데 뭐 골뱅이지.
그런데 그 리코더사가 어떤 대단한 걸 그게 어디냐면 그냥 건너편에 목욕탕 건물 2층이었어. 세상에, 옛날에 우리 리코더사가 열악했어요. 고기가 명복장 건너편이면서 스카라 극장 건너편이야. 거기에 골목에 목욕탕 골목에 2층이 지옥에 우리나라 최고의 가수들이 그때 거기 있을 때니까 참.
그래서 우리는 나를 음해하는 사람들이 있더라도 나는 자존심을 내세워야 될까, 자존감을 내세워야 되고. 이 감은 성품보다도 위에 있죠. 그래서 심성감. 이 신정척. 신정초. 심성감, 김영식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감을 잡으려면 뭐 해야 돼? 지감. 이렇게 이렇게 해라 이 말이야.
그죠? 이거는 뭐예요? 조식해라. 조식. 이거는 촉감을. 이걸 조심하면 몸을 지키는 거야. 이미 몸이 어떤 물체에 다 닿으면 끝난 거야.
죄를 지어버리는 거지. 그러니까 항상 여기에서 조심해야 돼. 금초. 금촉해라. 함부로 붙지 마라 이 말이야.
그죠? 금초, 금촉해라. 그래서 가운데 이거 내가 요렇게 써서 그런데 거기가 벌레 충 자야. 요렇게 요렇게. 이 촉자는 이렇게 이렇게 벌레 충 자가 있어요. 그러니까 금촉해라.
이게 이게 이렇게 되죠. 제일 높은 게 제일 낮은 게 이거야. 그래서 항상 엑셀 버전은 액세스 바젤은 이 마음에 뇌에 몸이 다해야 되죠. 이렇게 연결이 돼야 되죠.
근데 중간에 뭐가 있어요? 기가 이렇게 돼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 몸이 아플 때는 어떻게? 마음이 아플 때는 몸이 역을 잡아버리면 기가 중간에 귀가 있어 없어. 이걸 엑셀 바지라고 그래. 이쪽 동네하고 이쪽 동네를 연결해 주니까 요놈이야.
기가 중간에 있단 말이야. 기가 확 빠져나가. 그러니까 스트레스가 신경이 예민하잖아. 그러면 허경영의.
그래서 그러니까 이게 꼭 중간에 기가 마음과 몸을 분리해 놓고 있어. 그러면 엑셀 바젤은 이 x의 바젤은 이거는 원래대로 돌아가는 거니까. 이거 소통시켜 버려 주는 거야. 소통.
근데 플라시보 이펙트는 소통이 아니고 여기만 작동해. 요것만 쏘이는 거야. 마음만 속이는 거야. 가짜 약을 먹어 가지고.
플라시브 이펙트는 알약을 입에 탁 넣었는데 가짜야. 그지? 그럼 그걸 속이는 거지만. 이거는 몸과 마음이.
몸이 마음을 속이는. 몸이 마음의 전류를 뺏어가는 이게 엑셀을 가죠. 그러니까 감은 뭐가 해결해야 돼? 초기. 그지? 그래서 우리는 이걸 촉감이라고 그래.
촉감. 이걸 좋아하면은 중간에 숨이 뭐죠? 맞아, 안 맞아. 촉감을 너무 좋아하다 보면 소비가 빠져요. 촉감이 좋을 때는 여자 촉감이 너무 매끄럽고 좋아 봐.
수미가 빠지는 거야. 자기도 모르게. 호흡이 정지되어 그럴 수도 있지. 너무 이쁜 여자를 끌어안다가 심장마비 죽은 사람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호흡이요. 두 사람 사이를 조정하는 거야. 이게 원체 미모가 있고 각 촉감이 좋으면 이 호흡이 중간에서 끝나버려. 마찬가지야.
이게 중간 다리를 놔주는 거야. 호흡이. 이걸 잘 맞춰야지. 이게 너무 감히 발달돼 가지고 이쪽하고 연결돼 버리면 호흡이 끝나버려.
그래서 이런 이런 이유가 나는 이제 엑셀에서 배를 하는데 설명해 주는 거야. 이런 치유도 영이 아니야. 이게 맞아. 이거는 우리의 우리의 귀에. 현상이야.
인체와 기의 정의 현상이잖아. 이런 곳에서 엑셀 바젤이 뭐, 여러분이 잘 모르는 거니까 내가 알려주는 거야. 옛날에 내 강의 해줬지? 강의 한번 해줬는데, 오늘 이걸 엑셀에서 바지를 처음으로 내가 가르쳐 주는 거야. 그러니까 어린애가 아프다고 그러면 어른들이 손가락으로 이마를 싹 대여해 준다거나, 손가락 다섯 개를 이마를 짚어주면 금방 좋아져 버려야 되는 거
그 대신 어린애 전류는 어른들보다 높아요. 어린애 전류는 우리는 0.2이지만은, 어린애들은 더 높아. 말하자면 그게 나이 들수록 점점 낮아져. 점점 낮아지면 죽는 거야.
0.5볼트에서 태어나 가지고 점점 전류가 작아져도 죽을 때는 0.1볼트에 따라서 심장이 뛰는 거니까, 심장 뛰는 게 그게 강해야 돼. 너무 심장이 너무 뛰다 죽지. 그러니까 이게 여러분, 전류도 여러분 몸에 다 맞춰 놨어. 한두 가지가 아니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자존심 내세우는 자는 천한 사람들이야. 자존감 내세우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절대 누가 욕을 하거나 뭐 어떻게 해도 별로 흔들리질 않아. 나는 God-man이야. 뭐 사람들이 뭐 재평하니까 뭐 허경영이 되게 창피하겠다.
아이고, 너희가 God-man을 가지고 장난하네. 교도소송 어떻게 생긴지 한번 들어가 보자. 그럼 들어가는 거지. 자존감은 없어.
자존심은 없어. 인간들이 참 개미떼들이 움직이는 대로 내가 따라가 보자. 무정설법, 그지? 무정설법. 아까 또 아까 그 누가 또 그런 뭐 질문을 했지.
그 뭐라고 질문했는데, 그 말하자면 여러분들은 눈에 이 인간의 감성이 들어가지 않은 설법이야. 내 설법은 이런 자존심이 들어있지 않는 설법이라니까. 무정설법이야. 알죠? 인간의 모든 설법은 유정 설법이야.
그러면 유정 설법과 무쟁 설법의 차이가 뭐야? 지금 이 꽃이 우리한테 해주는 게 무정 설법이야. 꽃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져. 그럼 얘들이 설법하고 있을까, 안 하고 있을까? 하고 있는 거야. 뭔가 꽃이 우리한테 말을 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빚에 쪼달리니까 아무리 꽃을 봐도 꽃이 안 보여.
머리 숫자를 보여. 저 많은 사람의 그 다음에 대기업 회장은 이게 주주들 얼굴로 보여. 주주들이 뭐 난동을 부리고 난리 나니까. 또 뭐 사업하는 사람은 이게 노조 얼굴로 보여.
어머, 노동자 수가 저렇게 많아. 어머, 저 숫자가 우리 회사 직원 노동자보다는 적겠지. 그건 노조 애들이 나를 요렇게, 내가 어떻게 이걸 헤쳐 나갈까? 꽃을 보고 그럴 수 있어요. 이걸 우리는 무정 설법이라고 말은 안 해. 얘들이 그런데 여러분은 늦게 안 늦게 느끼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 지금 이 꽃이나 이게 우리한테 무정 설법이죠. “허경영 잘 따라가라. 이 세상 거는 다 무상한 것이다. 오직 백궁 가는 거 외에는 이 세상에는 남는 것이 없다.” 내가 지금 그러고 있어.
안 변하는 것은 불로유 밖에 없다. 세상의 모든 것은 다 바뀐다. 때가 되면 다 사라지는데, 불로유는 영혼이 썩지 않고 이 세상에 존재한다.
이걸 보여줘, 안 보여줘? 이게 내 대신 무정 설법을 하고 있기 때문에 더 두고 있는 거야. 여기서 뭐 “불로유는 좋은 겁니다. 뭐 허경영이가 만든 겁니다.” 여기서 나오면 그건 유정 설법이 돼.
그런데 이게 아무 소리도 안 나네. 여기서 설법이 들려야 돼요. 그래서 총명한 자는 듣는 게 먼저야.
여기서 설법을 못 들으면 허경영을 나쁜 놈이라고, 사기꾼이라고 뭐 불러일지가 만들어. 우리가 만드는 이거 불로유야. 내가 만들었나? 직원, 우리 지지자가 만들어 봤지. 그러니까 이 두 개가 하나는 단백질이 밑으로 내려갔지, 그지? 하나님 위로 올라와서 이게 대조직이야.
하나님 단백질이 밑으로 내려가서 이렇게 이 분노의 덩어리가 이렇게 만들어졌지. 이 밑에가 전부 그 옆으로 빼내 자요. 끝에서 됐어요. 이제 보이죠? 약간 케이크 앞으로 됐다.
자, 이게 보이죠? 카메라에. 이 컴퓨터가 가려져서 컴퓨터를 조금 전에 좀 더 안쪽으로 당겨 줘야지. 하나는 밑에가 보여야 돼. 요.
확 땡겨. 됐어. 됐어. 뒤로 붙여.
뒤로. 저 뒤쪽.
케이크 넘어간다. 됐다. 자, 봐요. 여기는 밑에 고여 있지.
불로여가 밑으로 내려갔지. 여기는 단백질이 위로 올라갔지. 이게 우유 회사에 따라 달라. 그 어쨌든 밑에 단백질이 양이 요만큼이잖아.
여기는 비슷하죠. 여기가 단백질이 좀 채우고. 이게 전부 무리야. 이게 전부 물이야.
색깔도 좀 다르지. 그래서 우유마다 조금 달라. 그러면 얘가 지금 무슨 설법한다고? 무정 설법을 하고 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세상에 이런 물질들이 무정 설법을 하는데 모르는 거야.
알죠? 그걸 알아들어야 되는 거야. 내가 이렇게 허판해도 안 써도 허경영 언론에 딱 보면 설법이 들려야 돼. 그래서 이 불로 이유가 이 지구상에 있는 식품 중에 제일 빨리 썩는 거고 가장 민감한 것인데, 이것이 썩지 않고 이렇게까지 영원토록 존재하는 거예요.
무슨지 알죠? 근데 여러분들이 아, 내 불러일을 또 비난하기 시작해. 뭐 그게 뭐 내 이름 쓰면 안 쓰고 허경영 병 썩는다. 누가 그걸 믿냐? 그 누가 믿어요? 지지자들이 만들어 온 거야. 여기 있는 우유는 전부 지지자가 만들어 놨죠.
이거 우리가 우리가 만든 거 없어요. 내가 맞는 거 아니야. 이거. 요거는 위로 올라가 있지.
허경영 선한 거. 얼마나 이뻐. 위로 올라가 있고 또 내려가 있는 것도 있어요. 요거는 우유가 동서남북으로, 우리 대한민국처럼 아래위로 논하셨죠.
이거 말이야, 외국 사람이 보면 이거 예술품이라고 그래요. 이건 예술이야, 이거 진짜 예술이에요. 그럼 우리가 이걸 보면 뭐가 들려? 무정설법이 들려. 야, 허경영 이름은 대단하다.
뭐가 있다? 영원히! 요런 걸 봐. 밑으로 내려왔지. 밑으로 내려갔어. 그러니까 다양한 지금 전번에 우리 만들어 놓은 이제 되어가고 있죠. 우유 해가지고 좋은 것들 있으면은 한 번씩 가져와요.
내가 오래된 거는 좀 또 먹으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자존심 함부로 세우면 안 됩니다. 아무리 나를 괴롭히고 사기꾼 여러분 해도 내 자존심은 안 상해. 왜? 여러분을 다 같이 앞으로 교육을 시켜서 백궁으로 데리고 와야 될 자가 왔잖아. 그건 내가 뭐, 여러분들이 아직 아직 누룩이 있지 않았다고 해서. 아직 누룩이 익지 않았다 해서 여러분을 욕할, 노력을 보고 욕할 사람이 어디 있나? 내 시골에서 어릴 때 시골에서 술을 담가봐서 알아.
술이 이제 익어갈 때는 냄새만 독하게 나. 맞아요. 그러면 우리 할머니들이 그 냄새를 보고 술이 얼마만큼 됐다는 걸 알아. 그러면 체다가 나중에 바치지.
그럼 술집 꺽지 먹나라고 정신없어. 우리 그냥 취해가지고 헤롱헤롱하고 먹을게 없는데 빈속에다가 솔직히 애견을 막내게 가지고 달짝지근해요. 그거를 먹어 가지고 취해서 돌아다니는 골목이 두 개로 보여. 근데 우리는 그게 뭔지 모르고 먹었지.
그게 우리가 솔직히 제대로 안 와. 남의 먹으니까 먹었지. 나는 먹어 가지고 헤롱헤롱 해본 적이 있어. 어릴 때.
나보고 사람들이 이래. 야, 경영아, 네 얼굴이 벌고 작작하냐? 너 뭐 먹었니? 솔직하게 먹은 거야. 어른들이 와서 내 얼굴을 만져봐, 이쁘다고. 얼굴이 이렇게 복스럽고 작잖아. 술 찌꺼기 먹은 거예요.
재밌죠? 자, 우리 영상 한번 틀어봐. 영상 볼 게 있대요. 그렇게 생각하면 끊었어요. 그래서 우유를 그 총재님 이름을 써놨어요.
그 유통기한 한 일주일 지난 건데, 써놓고 밖에 났어요. 근데 말씀하신 것처럼 투명한 병이라 물이 가라앉고 치즈처럼 올라왔어요. 근데 이제 그거를 먹고 바르면 저한테 좋아진다고 하는데, 누가 그랬어? 그 이정현 씨라고. 근데 도대체 저는 그게 납득이 안 돼요.
열어봐도 방도 이렇게 뜨겁고. 근데 제가 악성 무좀이 있었어요. 굉장히 심했어요. 병원도 다녔는데, 무좀만 바르면 그냥 저는 그냥 무좀이 아니라 막 쫙쫙 갈라졌어요.
몇 년 됐죠? 걸어 다니지도 못할 정도로. 축사를 해요, 농장이랑 닭이랑. 근데 맨발로 다녀. 낫지를 않았어요.
그때뿐이에요. 바르면 그때뿐이야. 말을 넣고 부었어요. 우유를 세 숟가락을 넣고 거기다 약을 후원하고 담그고 있었던 거야.
한 7시인가 해서 11시인가. 근데 이게 퉁퉁 부른 거예요. 그래서 이제 각질 제거를 했더니 이렇게 아기 발이 됐어요. 걷지도 못했어요.
우유가 그냥 모든 데다 효과가 좋아. 그리고 이제 나중에 스티커를 대장이 너무 편해가지고 사람이 그냥 생기가 확 돋아요. 온 몸이 어떻게 되냐면 이렇게 돼 있고. 이거 봤어요? 이게 처음 얼굴은 아니야.
이게 참 보이죠. 근데 이거 연고 받아서 되거든. 저는 믿어요. 제가 얼굴이 이렇게 깨끗해지고 다리가 이렇게 됐잖아.
그렇죠? 근데 이게 사람들은 거짓말로 하는데 실제요. 그래서 내가 이제 전 세계인이 서서히 불로 일을 먹고 알게 돼. 내가 많이 좀 홍보해. 여기 이름도 적어 놔라.
저한테 있어요. 바르고 피부병이면 오늘 하늘공 처음 오셨나요? 저는 올 마음이 전혀 없었어요. 이 사람 발바닥에, 여자, 여자 발바닥이죠. 발바닥이 무좀 때문에 걸음을 못 걸었는데, 저녁 7시부터 밤 11시까지 싹 없어져 버려요.
그렇죠? 이게 자기는 이 사람이 약을 바르고 옛날부터 아무리 해도 계속 더 이렇게 했다는 거예요. 이게 굉장히 좋아졌죠. 무좀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우유 바르는 우유를 여러분이 뭐 약이다 이러면 안 돼요.
이거는 우주의 God-man의 에너지가 들어간 암흑 물질이야. 암흑 물질이라서 이게 몸에 이제 자꾸 먹으면 나중에 방사선이 있잖아요. 방사선. 우리나라 인구의 대부분이 암, 제일 많은 암이 뭐예요? 갑상선암이야.
갑상선암이 1위인데, 갑상선암이 왜 생기냐? 엑스레이 때문에. 엑스레이. 치과 가서도 찍고 뭐 가슴 엑스레이 이런 걸 많이 찍는데, 제일 피해 보는 게 목에 갑상선이야. 그래서 엑스레이가 나온 이후에 우리 한국 사람이 갑상선암이 1위가 됐어.
그 10명 중에 9명 정도가 갑상선암이 있을 정도, 뭐 아브라함이 많아요. 그런데 조사를 못하게 하다가 또 요새 조사한데. 조사하면 정부 갑상선암이 나오니까 안 했는데, 이게 가벼운 암이지만 왜 방사선 때문에. 그 여러분은 내가 왜 불러일보를 하는지 알아요? 한번 잡숴봐.
왜 이게 뭘 방사선을 어떻게 방어하는가 아시겠어요? 방사선뿐이 아니야. 특히 항암 1차, 2차, 3차 밥도 먹고 토하고 이런 사람들, 이거 먹은 사람은 항암을 다섯 번, 열 번 해도 멀쩡해. 왜 그러냐? 방사선에 강해. 내가 이야기했죠.
원자탄이 강하단 말이야. 뭐라고? 방사선. 육회 하신 분 저기 왔나? 오늘 안 와서. 여기 방사선 육회 하신 분이 있는데, 세상에 불로여 먹고 방사선 6번을 항암을 했는데 멀쩡해, 머리 하나 안 빠져.
방사선은 시장 할 때나 지금이나 여섯 번째 했는데도 뭐 100번이라도 하겠대. 그러니까 의사가 그런데 많이 할수록 좋으니까 당신은 몸이 안 나빠지니까 11번도 좋으니까 받으래. 그래서 받는다고 그랬어. 왜 받으면 암이 그만큼 죽으니까 좋다고.
지장이 없으니까. 통하지도 않아. 그러니까 내가 뭐 이야기했죠? 핵 때문에 자꾸 핵을 날려서 하니까 나는 여러분한테 이 블루유를 먹으라 하는 거야. 나중에 나중에 어떤 문제가 있을 때 블루유를 먹은 사람과 안 먹은 사람은 하늘과 땅 차이겠죠.
근데 그 비밀을 여러분한테 지금 다 이야기하면 또 시비를 걸 거야. 당신 외국에 뭐 뭐에 좋다고 그랬냐, 뭐에 좋다 그래. 이런 말은 회사니까 난 입이 있어도 말을 못해. 어.
먹는 사람은 그 후손까지 다 그 집안이 그런 충격을 안 받아. 어떤 여자가 영종도 바닷가에서 밤마다 나와서 그 바닷가에 그 길이 있어. 바닷가로 저 시내에서 오는 길이 있잖아. 그것만 쳐다보면 앉아 있는 거예요.
어떤 할머니가 그래. 할머니 이거 왜 앉아 있어요? 우리 아들이 원래 한번 갔다가 온대. 내가 월남 끝난지가 언젠데 지금까지 여기서 기다리고 있어요. 우리 딸이 그랬는데 우리 아들이 오려면서 여자를 만나서 거기서 살고 있는데 온다.
내가 영정들을 자주 가잖아. 그리고 할머니하고 내가 이야기를 해봤더니 아들이 반드시 돌아온다는 거야. 그리고 바닷가에 맨날 앉아 있어서 추운데 겨울에. 그래서 내가 말리고 해도 안 되는 거야.
다음에 가면 또 앉아 있어요. 그래서 알고 봤더니 자기 아들이 안 죽었다고 가족이 거짓말 했대. 어머니가 충격받아서 쓰러질까 봐서. 나이 많은 엄마한테 아들이 월남에서 바람 나가지고.
여자 만나 가지고 거기서 살고 있는데 이놈이 안 온다고 이러니까 이 엄마는 맨날 아들만 거기서 기다리는 거야. 기다리다가 영감 죽어버렸지. 혼자 있으니까 딸내미 하나 있는데 시집갔지. 맨날 아들만 기다리고 있어요.
내가 이렇게 추석 서울 같은 때 되면 그 여자가 생각이 나. 항상 아들이 돌아온다는 거야. 가족들이 거짓말한 거예요, 새빨갛게. 엄마도 안 보인다.
아들이 외동아들이 말이야. 엄마도 안 보이나 봐. 월남에서 그게 아니고 안 오고 뭐 하는 짓이야. 아주 이런데요.
부모들, 그 어머니 앞에서 딸이 그렇게 거짓말을 하니까 엄마는 자기 딸이 아들이 죽었다 이 생각을 하면 큰일 난대요. 집착이 강해서 자기 아들에 대해서. 그런 영혼이 아들은 살아있지, 죽었는데. 그래 가지고 거기서 그러다가 결국은 길가에서 죽었어.
겨울이 얼어 가지고 소리 되어 가는데 거기서 자기 아들 올 때까지 밖에서 밤에 늦게 있다 죽어 버렸어. 그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러니까 딸도 시집가 버렸지. 아들도 집에 안 오지. 뭐 집에 아무도 없잖아.
그거 맨날 길에 나와서 아들 기다리는 게 낙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오지 않을 것을 막연히 기다리는 게 이 지구의 일이야. 여러분들은 백군 관리 연구를 해야지. 지구에서 아무리 많은 걸 기다려 봐.
그게 될게 있나? 다 미완성일 뿐이야. 미완성 나는 뭘 기다릴까? 좀 나를 오해하고 도망간 사람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어. 이렇게 설이 되니까 그 사람들이 옛날에 나한테 와서 기쁘게 즐겁게 영상 틀어주고 미국에서 우리 교포들이 내 영상 만들어 보낸 거 있잖아. 그런 거 할 때는 그 사람들이 기다리죠.
돌아오길 바라기 그 뭐. 나는 감정이 없어요. 나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기 때문에, God-man이기 때문에 인간을 적으로 보지를 않아.
뭐, 그 사람들이 요구하는 거 들어줄 수 있어. 들어줄 테니까 돌아와서 우리하고 화합을 해. 그런데 멀쩡한 고학생, 독학생, 정말 서울에 와서 이미자 만나러 간 거, 그런 거지 같은 학생이야.
내가 그런 God-man이 걸어온 길을 한번 생각해 봐. 내가 학교 다니다가 수백 번 쓰러지고 피 뽑아서 등록금 내고 그렇게 고생한 사람을 무조건 사기꾼이다, 거짓말하는 거다 매도하면 되나? 절대 여러분들은 나를 만난 건 이 세상에, 지구에 와서 이거 100억 년 만에 행운인 줄 알아야 돼요. 나는 자신, 자존심에 피해자가 아니야. 나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기 때문에 정말 예수나 공자나 석가를 당신 도둑질을 했지.
그리고 잡아가면 그 사람들이 나 안 했어요. 뭐 그럴까? 자존감이 높기 때문에 너네들이 나를 도둑이라고 뭐라도 나는 성자야. 뭐 그러겠지. God-man은 나를 사기꾼으로 몰라도 나는 언젠가 밝혀질 거야.
너네들 스스로 알게 돼. 나중에는 여러분들이 놀랄 만한 걸 내가 보여줄 거야. 이러고 있는 거야.
그때 내 자존감이 회복되겠지. 자존감 회복하는 게 장땡이가 아니야. 여러분한테 당하더라도 가만히 있는 게 이순신 장군이 나는 이등병으로 강등돼 가지고 얘는 물리치지 못하겠어요 하고 선조대왕한테 가서 하소연 한번 보기 좋나? 그냥 너는 거기서 싸우다 죽어라. 계급장 다 떼라.
그러면 누명 뒤집어쓴 거지. 역적으로. 유명한 죄밖에 없는데 그걸 그냥 이순신을 갖다가 오해를 해가지고 선조대왕이 좀 미워했지. 그래도 이순신은 가서 변명 안 해.
내가 어제 그저께 변명 안 하는 사람, 지난주에 강의해 줬지 뭐지? 스님 아니, 지가 나 내가 아닌데 그냥 동네 처녀가 애를 가지고. 누가 있냐고? 그러니까 절에 있는 스님이라고. 거기 신도니까 아버지가 꼼짝 못할 거다, 이런 생각하는 거야. 아니나 다를까 아버지, 엄마가 심하게는 못하지.
스님이니까. 스님이 얼마나 외로웠으면 내 딸한테 애를 뱉거나 뭐, 이런 정도로 해서 가서 망신을 주고 싸우곤 했지만 그래도 스님이니까 그 정도 끝난 거예요. 그건 나중에 10년 만에 데려갔지. 그 여자도 양심이 있지, 안 그래? 지금 절에서 그 스님은 10년간 누명을 덮어쓰고 있었던 거야.
왜? 자존감이 일반 인간과 달라. 자기를 낮추고 남을 높이다 보면 어떤 욕도 얻어먹는 거야. 그냥 그 변명 아니에요.
그래야 내가 뭐 애 낳았어요, 죄송해요, 위로 애를 받아서 키운 거야. 얼마나 훌륭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나를 만난 것도 우리가 이 무정설법이, 우유가 무증설법을 그랬죠. 여러분들이 진짜. 벌써 우상 쓰니까 알겠지. 무상 심심해법.
지금 내가 강연하는 것은 그야말로 무상 심심이 몇 법이야? 무상 심심 심심. 굉장히 높은 거죠. 물론 뭐 불교 이야기지만은 백천만겁이지. 백천만겁 안 좋죠. 어렵다, 이 말이야.
100점만 거. 백천만겁이 가도 만나기가 어렵다. 만날 수 없다. 백천만 가면 안 줘.
나를 이렇게 만나는 것이 백천강 가면 안 좋은데 100천만 것만의 여러분들 만났는데 어른이 믿겠어? 나를 오해하는 게 당연하지. 너무 오래간만에 원하니까 아버지를. 그러니까 예수가 국민을 바라볼 때 기분이 어땠겠어요? 저 사람들이 모르는 건 당연해. 어머, 나를 죽이는 것도 당연해.
그러니까 그와 같이 God-man이 마음이 어떻겠어. 아무리 여러분들이 나를 나쁜 놈이다, 뭐 사기꾼이다 해도 사기꾼은 아니잖아. 변명 안 해. 사기꾼이 변명하는 거야, 원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깊고 깊은 법을 알겠냐고. 여기서 무상심심이라는 걸 할 때, 상은 상은 저렇게 쓸 필요가 없다. 이 위상자를 써야 돼. 이 무상심심미묘법이라는 건, 이 미묘한 이 법이 내가 지금 설법하고 있는 이거야.
이거는 무정법도 되고 유정법도 된다 그랬지. 무정설법, 유정설법 다 해당이 돼. 저 블루위가 또 무쟁설법을 해주지. 그러니까 나는 너무 무쟁설법 할 게 많아.
마치 광채(光彩) 있지. 축복 주문, 또 대천사 주문, 또 비밀번호 다 알지. 여러분의 모든 비밀번호가 나와 백일하에 내가 이 앞에서 보여줬지. 그거는 뭐가 궁금한 게 있나.
God-man은 다 보여주는데. 일반 종교는 신심과 의심이 결국은 신앙을 만들어야 돼. 이런 결점을 가지고 있어. 꼭 의심이 따라다녀.
그렇게 한 평생 교회 다니고 죽을 때, 과연 내가 천국으로 갈까, 이러고 있다니까. 근데 우리는 여러분의 부모가 어디 갔는지도 알아. 여러분이 어디로 갈지도 알아. 남자로 할지, 여자로 갈지도 알아.
천국에 다 나와. 나와 다 나와. 통계가 나와. 물으면 나와.
이런 God-man이 지구에 왔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만나기 어려운 사람을 만났으니, 그러니까 이 아무리 여러분들이 어려운 문제가 있어도, 아무리 여러분들이 어려운 문제가 있어도, 여기서는 여래라고 하지. 이 무슨 말이야. 어.
아무리 이렇게 백천만금 안 좋은 어려워도, 여러분들은 결국은 내가 진짜 열애라는 걸 알게 될 것이다.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우리가 마지막 가서는 이게 본론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걸 강의를 듣고 받아서, 그지라.
이 무상심신 미묘한 법을 내가 강의하잖아. 이런 걸 강의하면 여러분들은 백천만 겁을 줘도 이런 거 만날 수가 없어. 내 아니면 God-man 허경영이 아니면 만날 수가 없어. 그러면 이거를 여러분들이 간절히 원해 가지고 이걸 풀어서 그가 여래라는 걸 지금 깨달아 나게, God-man이라는 걸 이렇게 불교 용어니까.
아, 그러니 악의 문견 특수지라. 내가 지금 이것을 보고 깨달았어. 없고 지키라.
그러니까 이런 불교 용어도 여기 나오지만은, 내가 기독교 이야기도 잘하고 불교 이야기도 잘하지만, 이런 것을 보더라도 나라는 것은 백천만 겁에 여러분을 만나기 어려운 거야. 그런데 내가 오래간만에 만났는데 여러분이 날 못 알아본다고. 내가 여러분을 미워할까? 미워할 수가 없는 거야. 이해를 해.
여러분이 못 알아보고 막 나를 나쁜 놈이다, 도둑놈이다 하는 거 나 이해를 해. 여러분들이 이런 법문을 좀 나한테서 들은 사람을 쓰겠다, 이 소리야. 뭐, 무슨 여러분한테 무슨 사기를 치려고 한 게 아니라. 이런 법문을 그래도 내 법문을 100번 이상 들으면 많이 들은 거 아니야.
그러면 여러분들이 원해야 될 진실이가 됐단 말이야. 그럼 악의 문제는 덕수지를 하는 사람들이야. 백천만 겁 나 열의 진실에 이익을 문제를 풀 줄 아는 사람, 뭐 좀 이런 이런 사람들을 이렇게 쓰겠다, 그 말이야. 이게 맞지.
이게 뭐지? 개경계야. 개경계. 불교의 염불 중에 천수경에 나오지요. 이것도 마찬가지야.
여러분, 이런 거 내가 지구에 안 왔으면 만날 수 있을까? 없어요. 없어. 누가 내가 안 왔는데 불로이라는 말을 쓴 사람이 있을까? 없어요. God-man이 불러요를 12년 전부터 서서히 이야기했어.
그때는 내 이름을 써 붙이지 않고 그냥 허경영 분위기 매도 우유가 그렇게 돼. 이제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왜 집에다가 다른 사람 이름 쓰는데 됐냐면, 이거 뭐 허경영 안 써도 되는 데서 하면서 불러요. 앞에서 내 이름을 막 들먹거리는 거야. 맞아, 맞아이 허경영 그런 거 자식도 그거 치유된다는데 내 이름 한번 써보자.
우유가 허경영을 들어서 안 들었어? 들어 버린 거야. 우유 앞에서 호갱님을 떠돌아 놓고 저거 이름 때문에 됐대. 이해가 가요? 무시무시한 거야. 허경영은 말만 하고 마음으로만 해도 광채(光彩)가 들어가.
그런 거는 여러분 이걸 잡고 마음으로 광채(光彩)가 되라. 이래도 되는 거 아니야? 나는 물론 안 잡아도 되지만. 맞지? 그렇다니까. 그런데 옆에서 되냐? 나도 한번 써보자.
되기만 해봐라. 뭐 허경영을 막 떠들어 버렸어. 우유가 뭐가 돼 버려? 불러요가 되는 거야. 이해가죠? 어.
근데 나는 억울하지가 않아. 그런 정반합이 법칙이란 말이야. 그게 무슨 법칙이야? 내가 산다는 게 법칙을 수백 개 이야기해주지. 옛날에 강해졌지.
알았지? 그러니까 그 법칙이 정반합이 그 변증법의 법칙이잖아. 그러면 정이 있으면 반이 있고 반대자가 있단 말이야. 근데 반대자 있다고 내가 무조건 나쁘다고 그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내가 뭐를 불러? 일을 반대자가 나와.
그럼 반대자 의견 들어보고 그것이 진짜라는 건 밝혀져. 그 정반 다 알고 미리 인정해. 그래서 나는 그들이 다시 나를 미워하는 자들이 돌아오길 바래. 이 무상심신 미묘한 이 법을 어떻게 알겠니? 모를 수 있지.
뭐가 백성만큼 난조 생겨나던 놈이 왔는데 알아볼 수 없잖아. 모를 수가 있다면 와서 여러분 알겠나? 모를 수가 있어요. 어디서 불난 놈이야? 지금 저건 무슨 저게 적그리스도 아니야? 뭐. 이러는데 그거 아니야. 이런 법문을 여러분들이 들어보면 아, 허경영이가 이런 것을 이야기했을 때는 강현빈이 된 사람한테 좀 그 나중에 그런 사람을 쓰는 것이 좋다.
공부 열심히 해라, 이 소리야. 민호는 앞으로 좀 만나려면 뭐 공부 좀 열심히 해라, 이 소리야. 내 사상과 이념을 좀 깨달아라, 이 소리야. 근데 그걸 말이야, 그거 팔아먹었다 그러면 되나? 안 돼요. 자, 우리가 본관 건물 지을 거죠? 저거 저 1층이 한 100국에서 온 여자들로 가득 찬다고 그랬지.
그래서 내가 그림 그리는 거 몇 장을 또 보여 줄게. 창고에 있는 거 조금씩 찾아내야 100장 되는데 지금 몇 십 장 찾았어. 요거는 여러분들이 한 번도 안 본 거야. 이거 안 본 거죠? 백궁(百宮)이 여자지, 이쁜아.
요 패션의 특징은 여기에 속 내복이야. 요원은 바깥에 들어간 옷이야. 그때요 칼선이 보이지? 여기 어디야, 배꼽을 겨냥하고 있어. 그러죠? 그러니까 좀 다르지.
어떤 색상을 내는데 있어서 펜슬로 내는 거야. 이게 근데 이것이 내 것이 그리는 사람을 없어. 이게 여기 벽에 이게 5m짜리 걸리면 멋있겠지. 이쁘죠? 그러면 요런 색감이 기가 막히죠.
여러분들은 상상할 수 없는 세계에요. 이 머리숱 이런 거 그리기가 어려워. 머리카락 이렇게 하기 어려워. 요 하나씩 보고 치우고 중간중간 섞여 있어.
요거는 여러분 본 거죠? 여러분들은 의상을 봐야 돼요. 의상. 내가 의상을 보라고 하는 거야. 의상을 이렇게 봤을 때 의상이 다르죠? 그리고 눈도 약간씩 달라요.
자, 요것도 봤죠? 뭐 한 거죠? 이런 대조적인 색상을 쓴다는 거. 그러면서 뛰게 하는 거야. 이런 금발 이거는 파도 파도 스타일이 해놨죠. 영어는 또 여러분.
봤죠, 이런 게 벽면에 크게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들이 요것도 봤죠. 그래서 한번 더 봐. 이쁘죠? 이제 이렇게 크게 그리는 거는 시간이 많이 걸려.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요것도… 이거는 어려운 게, 여기서 그 선이 여기까지 한번도 잘못되면 끝나는 거야. 하나만 잘못되고 이 선을 자로 잰 건 아니잖아. 이걸 따라가다가 보면 이게 잘못될 수가 있어.
근데 한 번도 안 틀렸어. 그러니까 이걸 쉽게 보면 안 돼. 그리고 이걸 좀 세게 누르고, 가볍게 누르고, 잘못 누르면 그냥 중간에 엉망이 돼버려. 하나만 틀리면.
요런 거 중에 하나만 틀리면. 못 알아봐요. 얼굴이 어때요? 여기는 쌍꺼풀을 더 크게 만들어. 눈이 좀 많이 들어갔죠.
근데 또 느낌이 다르지. 요거는 더 지적으로 보여. 내가 보여주는 건 머리 스타일, 이런 거, 액세서리, 요런 거, 요런 특수한 걸 보여주는 거야. 이쁘죠? 요런 여자도 있죠.
다른 여자도 있죠. 이것도 크게 크게 만들 거야. 이쁘죠? 눈이 시원하죠? 눈이 시원해. 이쁘죠? 이쁘죠? 여기는 약간 좀 코를 높여 가지고 특이하게 한 거야.
로마 병사 같이. 요 칼라 이쁘죠? 이 검은색 칼라. 세련되지 않았어요? 여러분들은 이 색상의 유의해야 돼. 이런 이런 색상이 그냥 인간들이 표현할 수 없는 색상.
좀 특이하잖아. 이 백지 종이에다 그린 거 아니에요. 그런데 이게 이 색상을 나타내는가. 이거 알죠? 이거 머리 딴 거.
이게 원본이에요. 이게 원본. 여러분들이 봤던 거는 복사. 옛날 복사하면 봤잖아.
이게 원본이야. 이것도 보면 옛날에 복사한 거 봤지만 보이죠. 이거는… 백곡 여자가 백곡 여자가 세수하고 나서 찍은 거야.
이게 찍은 게 아니라 그림이야. 그린 거예요. 여기서는 제일 중요한 게 손가락이야. 손가락 보이죠? 섬세하죠.
가능하면 터치를 많이 안 하고 그대로 얼굴형만 나타낸 거야. 별나라에 갔는데 이런 여자 하면 나타나 봐. 여러분, 절도해요. 이런 거는 봤죠? 사인펜 하나 가지고 그린 거 아까 본 거고, 요것도 다 원본이 있어요.
이것도 다양한 거 있었지. 보이죠? 이거는 파란색까지 그린 거고, 백궁 여인들은 다양하다는 걸 보여주는 거야. 다양하다는 걸 보여주는 거야. 이게 나중에 백궁(百宮)백에서 여러분들이 다 볼 수 있는 거야.
파란색 하나 가지고. 오늘 까만색만 가지고 그린 거야. 두 개 다 까만색도 묶여 있죠. 이거는 패션쇼야. 백궁 패션쇼.
아까 이 여자 봤죠? 봤죠? 백궁의 패션쇼 보는 거야. 이거 두 장이야. 2장. 이런 거 다 여러분들 본 거야.
이거는 본 거고, 이거 여론이 안 맞나? 이게 잘 봐요. 이게 원본이잖아. 빛이죠? 원본이야. 작게 그리면 좀 쉬워.
이쁘죠? 좀 지적으로 보이지. 그리고 무엇보다 이 패션이, 패션이 돋보이죠. 아름답지. 이런 게 대형으로 벽에 있으면 하늘군 본관만 올 거야.
이 사람들이 왜냐하면 오픈해 놓으니까 맨날 사람들 와서 보지. 이것도 여러분들이 안 본 거야. 처음 보는 거야. 이 색상 보이죠? 이 색상이 색상도 세련된 전동색도 녹색 톤을 쓴 거야.
녹색 터널에서 신비감이 있죠. 신비감 있는 색상으로 만드는 거야. 색은 완전히 마술이야. 어때요? 이게 굉장히 청아한 빛을 보여주며 청순한 이미지를 다 깔고 있잖아.
그러니까 여자의 얼굴은 이렇게 무궁무진한 거예요. 패션도 패션 자체가 완전 다르죠. 아주 현란하잖아. 이렇게.
본 거죠. 다양한 형태를 만들어낸다는 게 쉬운 게 아니야. 여자는 좀 다르죠. 여러분들 감상비.
내놔야 돼. 이거는, 이거는, 이거는 옷 색깔을, 옷에 두 개를씩 주지 마라. 옷 색깔을 특이하게 나타낸 거야. 그러니까 색연필을 가지고 오만 디자인을 할 수가 있는 거야.
옷에 디자인까지 다 해놨죠. 어때요? 여기 좀 봐. 오늘 청구해 주는 게 많아. 근데 우리 지구인들은 이렇게 이쁜 패션을 안 만들어요.
상상을 못 해.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이상이란 말이야. 백궁은, 백궁 천사들은 못 본 사람은 못 그려. 본 사람만 그리는 거야.
근데 백궁이 없다 이런 사람이 있으면 천국을 부정하는 거지. 내가 이런 걸 가져와서 보여주는 거는 그 사람들 여기 올 수가 없어. 그래야 그걸 내가 그린다는 것도 한번 생각해 봐. 이것도 처음 보는 거예요.
요거는, 요거는 색을 많이 넣었죠. 포인트를 넣고 여기 녹색을 이렇게 하면서 옷에 세련미를 넣어 준 거야. 요거는 새 깃털 같지요. 굉장히 이 부위가 아름다워요.
이 선이 아름답다고. 내가 아름다운 여자들이 여러분을 쳐다보면 어떤 것은 기분이 아. 그러니까 내가 자존감이, 여러분들이 아무리 자존심을 건드려 봐야 요런 사람들이 존경하는 사람이 나야. 색상이 이쁘죠.
내가 특징이 있다는 것은 우리가 색상의 마술을 부린다는 거지. 이거를, 이거를 지구인들이 앞으로 이런 걸 볼 수 있을까? 불가능해요. 하늘공 본관에 와야 볼 수가 있어. 이게 다 원본이에요.
요것도 여러분 처음 보는 거야. 여러분들은 옷에 패션이 무궁무진. 그러니까 이런 까만색을 넣어 가지고 이걸 넣은 거야. 이 밑에 이 색상이 이게 예사로 보여요? 그리고 이 밑에 들어가는 이런 게 국산 이런 게 아무것도 아니야.
그리고 모자 안에 이 안에 라인을 넣었죠. 이게 은하계 같잖아. 이쁘죠, 눈에 팍 띈다니까. 절대 여러분들이 흉내낼 수 없는 디자인들이 여기 다 있어요.
목소리 이쁘죠? 나는 이런 거 지구에서 본 적이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얼마나 패션 감각이 없는지 몰라. 서울이 이쁘죠? 이런 거, 이런 거, 요런 거 하나하나 보세요. 상상을 초월하죠.
여러분들이 절도해, 절도. 야, 너는 왜 두 개씩 자꾸 주나? 색다르죠? 색다르지? 전설의 아주 이미지가 다르죠. 여러분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일들이. 어때요? 이 골드색 보이죠? 골드색의.
아니, 누가 하늘궁 본관에 오면은 패션 연구가들이 다 몰라요. 디자이너들이 다 몰려온다니까. 잘 봐요. 요런 디자인이 있죠? 요런 거 있잖아요.
요런 거. 어깨선 이렇게 다 세련됐어요. 대단하죠. 요번에는 색깔을 다르게 썼어.
이 색깔도 이쁘죠? 무슨 색을 하든 아름답게 꾸밀 수가 있어. 요거나 색깔 하나 가지고 만든 거야. 검정색이 약간 들어갔지만 하나가 아니고. 어때요? 이 여는 것도 다 달라요.
태생이 기가 막히죠. 상상을 초월해. 특이한 스타일이야. 일부러 머리 말았죠? 일부러 머리를 이렇게 한 거야.
머리를 일부러. 이쁘죠? 이거는 약간 권위가 있어. 권위가 있죠. 권위가.
이거는 권세가 있는 여자. 그러니까 백궁(白宮)에서는 패션에 따라서 골드색을 많이 썼다. 무슨 색상에 따라서 이게. 약간 좀 곤이 있는 얼굴이야.
이거를 덮을 때 시시하게도 보면 안 돼요. 전부 새로 보는 게 많죠. 이거는 머리를 이렇게 땋아가지고 옆으로 머리를 이렇게 옆으로 땋았어. 여기서 땄죠? 그래서 아주 특이하게 요거와 귀걸이를 세트로 넣어 가지고.
어때요, 이쁘지? 아니, 하늘궁에 안 오면 이런 그림을 볼 수 있다는. 백궁 여인들은 잘 들으세요. 머리 하나만 가지고도 사람을 다 잡아요. 백궁 여인들은 머리카락만 가지고.
이 머리카락이 지금 여러분의 머리카락은 톱날 머리카락입니다. 여기는 그런 머리카락이 아니야. 비늘처럼 늘어지자. 이쁘죠? 안 이뻐? 여기는 특징이 단순화했다는 게.
옷을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됐다. 그러면서도 굉장히 보기 좋게. 요거는 좀 복스러운 여자. 백궁에서도 상당히 대품이 있지.
그러니까 여자마다 다 디자인이. 여러분들은 그냥 이 사진을 보니까, 이게 그림을 보니까 예사로 보이죠? 일반 화가들이 접근할 수 없는 모습. 이거 마지막이야. 마지막은 어떤 여자가 나올까? 마지막 보여주는 건 제일 못난 거 보이죠?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서 이런 여자를 처음에 탁 보면, 아주 지구인이 아니구나.
야, 이게 워낙에 나타난 여자구나. 이거는 좀 추상적이죠. 이 무게 있잖아. 이런 여자가 따라오세요.
이래 봐. 이 여자는 저쪽으로 보고 있고, 등을 돌린 거예요. 고개를 뒤로. 이렇게 고개를 이렇게 보고 있는 거야.
이쁘죠? 이게 마지막 작품입니다. 저 사진을 다음 주에 촬영을 해서 전부 찍어서 여기 벽에다가 걸 거야. 저기 본관, 본관에 걸기 전에 여기 먼저 걸어. 싹.
그 누구도 와서 볼 수 있게. 괜찮죠? 저 나무 있잖아. 저기다 한 개씩을 다 걸어. 저 나무에요.
뒤에 내 뒤에도 뱅글로. 좋아, 안 좋아? 항상 영상에 항상 보이게. 좋죠? 주로 이쪽에다 다 걸어. 좋죠.
그래 가지고 본관 지을 때 이제 그게 5m짜리를 만들어줘서 들어가면 우리를 쳐다보고 있어. 그럼 이제 세계 패션 전문가들이 사진을 찍어가지고. 그래서 자기들이 그 패션을. 만드는 거야.
지금 백궁 패션이 지구에 나타날 때가 오는 거야. 시간을 철저히 지켜야 되는데, 조금 지난 것 같다. 빨리 재밌죠? 요걸 내가 요 정도, 이제 요 정도 보여주면 많이 보여준 거죠. 보니까 깨끗하고 아름답죠? 여러분들이 지구에 있고는 전부 허망한 거야.
시간이 지나면 글자 중간에 전부 허망하게 사라져 버려. 그리고 여러분이 갈 곳은 백궁 천국이고, 거기 있는 여자들 모습 보여줬죠? 저거는 안 본 사람이 저걸 할 수 있나? 여러분, 바가지 우는 저런 디자인이 나올까? 세계 어디에도 저런 디자인 봤어요? 없어요. 전부 전부 실제 있는 모습들을 그린 거예요. 놀랍고 또 경탄스럽고 뭐라고 할 말을 잃게 됩니다.
그림 한 가지만 가지고도 God-man입니다 하는 걸 우린 분명히 알아야 됩니다. 주님께 큰 박수 올려주세요. 브라보! 참, 아니 그 바쁘신 중에 언제죠? 그리고 대단하십니다..
1. 학습목표
- 플라시보 효과와 엑세스 바즈의 개념을 이해하고, 이들이 치유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할 수 있다.
- 불로유의 특징과 효능을 파악하고, 그 과학적 근거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
- 자존감과 자존심의 차이를 이해하고, 삶에 적용하는 방법을 설명할 수 있다.
- 치유의 원리: 플라시보 효과와 엑세스 바즈
2.1 플라시보 효과: 마음이 만드는 치유
- 플라시보 효과는 가짜 약이나 가짜 치료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환자의 믿음이나 기대감 때문에 실제로 증상이 호전되는 현상이에요.
- 예를 들어, 감기에 걸린 사람에게 진짜 감기약 대신 밀가루 약을 주어도, 환자가 약이라고 믿으면 더 빨리 낫는 경우가 있죠.
- 이는 심리적인 요인이 우리 몸의 치유 과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2.2 엑세스 바즈: 몸의 전류를 방전하는 치유
- 엑세스 바즈는 우리 몸에 흐르는 미세한 전류를 이용한 치유 방법이에요.
- 우리 몸에는 약 0.2볼트의 전류가 흐르는데, 스트레스나 트라우마로 인해 뇌에 복잡한 전파가 모이면 잠이 오지 않거나 마음이 불안해질 수 있어요.
- 이때 손가락으로 이마나 아픈 부위를 대면, 뇌 속의 잡념이나 불필요한 전파가 손을 통해 방전되어 마음이 안정되고 잠을 잘 수 있게 됩니다.
- 할머니가 아픈 아이의 이마에 손을 대주는 것처럼, 이는 우리 조상들도 본능적으로 알고 사용했던 치유법이에요.
2.3 플라시보 효과와 엑세스 바즈의 차이점
| 특징 | 플라시보 효과 (Placebo Effect) | 엑세스 바즈 (Access Bars) |
|---|---|---|
| 주요 원리 | 심리적 믿음과 기대감 | 인체 전류의 방전 |
| 작동 방식 | 마음을 속여 치유를 유도 | 몸과 마음의 전류를 소통시켜 방전 |
| 실제 효과 | 심리적 요인이 강함 | 실제 전류 흐름이 발생 |
| 예시 | 가짜 약 복용 후 증상 호전 | 이마에 손 대고 잡념 해소 |
- 플라시보 효과와 엑세스 바즈는 모두 심리적인 요소가 작용하지만, 엑세스 바즈는 실제 전류의 흐름을 통해 몸의 에너지를 조절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어요.
- 플라시보 효과는 마음을 속이는 것이지만, 엑세스 바즈는 몸과 마음의 전류를 소통시켜 원래대로 돌아가게 하는 것이죠.
- 이러한 치유법들은 인간의 몸과 마음이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2.4 퀴즈
-
다음 중 플라시보 효과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a) 실제 약효가 있는 약을 복용하여 증상이 호전되는 현상
b) 가짜 약을 복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심리적 믿음으로 증상이 호전되는 현상
c) 몸의 전류를 방전시켜 통증을 완화하는 현상
d) 특정 물질을 섭취하여 면역력이 강화되는 현상
(b) -
엑세스 바즈의 주요 원리는 무엇인가요?
a) 약초를 이용한 자연 치유
b) 명상을 통한 정신 수양
c) 인체에 흐르는 미세 전류의 방전
d) 운동을 통한 신체 강화
(c) -
불로유: 신비한 암흑 물질의 힘
3.1 불로유의 탄생과 특징

- 불로유는 허경영의 이름을 쓴 우유를 말해요.
- 일반 우유는 세계에서 가장 빨리 썩는 물질 중 하나이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쓰면 영양분이 파괴되지 않고 오랫동안 썩지 않는다고 합니다.
- 이는 마치 암흑 물질처럼 일반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신비한 현상으로 여겨져요.
- 실제로 많은 지지자들이 불로유를 만들어 보관하며 그 효과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3.2 불로유의 효능과 활용

- 불로유는 방사선과 같은 유해 물질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강력한 면역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 특히 엑스레이 촬영 등으로 인해 갑상선암 발병률이 높은 현대 사회에서, 불로유는 방사선 피해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항암 치료를 받는 환자들이 불로유를 섭취하면 부작용 없이 치료를 잘 견딜 수 있다는 사례도 보고되고 있어요.
- 또한, 불로유를 마시거나 피부에 바르면 피부병이나 무좀 등 다양한 질병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3.3 불로유의 무정설법
- 불로유는 단순히 썩지 않는 것을 넘어, 우리에게 무정설법을 전한다고 해요.
- 무정설법은 말 없는 가르침을 의미하며, 꽃이 아름다움을 통해 우리에게 평온함을 주는 것처럼, 불로유는 그 존재 자체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불로유가 썩지 않고 영원히 존재하는 모습은, 세상의 모든 것이 변하고 사라지지만 변치 않는 진리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죠.
- 이는 허경영의 가르침처럼, 겉으로 드러나는 말이나 행동이 아닌, 본질적인 존재를 통해 깨달음을 얻는 것을 의미합니다.
3.4 퀴즈
-
불로유가 일반 우유와 다른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인가요?
a) 더 많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b) 유통기한이 짧아 신선하게 섭취해야 한다.
c) 허경영의 이름을 쓰면 오랫동안 썩지 않는다.
d) 특정 지역에서만 생산되는 희귀 우유이다.
(c) -
불로유가 방사선 피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는 이유는?
a) 방사선을 흡수하는 특수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b) 강력한 면역 기능을 통해 방사선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때문이다.
c) 방사선에 노출된 세포를 재생시키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d) 방사선 노출 시 발생하는 통증을 완화하기 때문이다.
(b) -
자존감과 자존심: 삶의 태도를 결정하는 두 가지 마음
4.1 자존심: 남을 낮추고 자신을 높이는 마음
- 자존심은 남을 낮추고 자신을 높이려는 마음이에요.
- 자존심이 강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비난이나 부정적인 평가에 쉽게 흔들리고, 잠을 잘 못 자는 등 정신적인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 이는 자신의 가치를 외부의 평가에 두기 때문에, 외부의 공격에 취약해지는 것이죠.
- 자존심은 때로는 자신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지만, 과도하면 타인과의 갈등을 유발하고 내면의 평화를 해칠 수 있습니다.
4.2 자존감: 자신을 낮추고 남을 높이는 마음
- 자존감은 자신을 낮추고 남을 높이는 마음이에요.
-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외부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고, 내면의 평화를 유지하며 잠을 잘 자는 등 정신적으로 안정된 모습을 보입니다.
-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면서도 자신을 죽이는 사람들을 용서해달라고 기도한 것처럼, 자존감은 타인을 포용하고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 이는 자신의 가치를 외부가 아닌 내면의 성품에서 찾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죠.
4.3 자존감과 자존심의 관계
- 자존심과 자존감은 서로 반대되는 개념이지만, 우리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 종교에서 신심과 의심이 합쳐져 신앙이 되는 것처럼, 자존심과 자존감도 우리의 마음속에서 끊임없이 상호작용해요.
- 진정한 자존감은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내면의 힘을 의미하며, 이는 타인의 비난이나 오해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지키고 타인을 이해하는 능력으로 나타납니다.
- 결국, 자존심을 버리고 자존감을 높이는 것이 평화롭고 행복한 삶을 위한 중요한 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4.4 퀴즈
-
자존심이 높은 사람이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은 무엇인가요?
a) 타인의 칭찬에 쉽게 만족한다.
b) 외부의 비난에 흔들리지 않는다.
c) 잠을 잘 못 자는 등 정신적인 불안감을 느낀다.
d) 자신을 낮추고 타인을 존중한다.
(c) -
자존감과 자존심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a) 자존감은 물질적인 것에 가치를 두지만, 자존심은 정신적인 것에 가치를 둔다.
b) 자존감은 자신을 낮추고 남을 높이지만, 자존심은 남을 낮추고 자신을 높인다.
c) 자존감은 과거에 대한 후회에서 비롯되지만, 자존심은 미래에 대한 기대로부터 비롯된다.
d) 자존감은 타인과의 경쟁을 중요시하지만, 자존심은 협력을 중요시한다.
(b)
허경영은 자신의 치유 권능과 플라시보 이펙트, 그리고 엑세스 바젤의 차이를 설명하며, 이 중 ‘불로유’가 가진 특별한 능력에 대해 강조합니다. 다음 중 불로유의 특징으로 언급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핵무기 폭발 시 방사선 피해를 줄여준다.
② 영양분이 파괴되지 않으면서 오염에 대한 면역 기능이 강력하다.
③ 세계 어느 과학자나 식품 학자도 분석할 수 없는 물질이다.
④ 허경영의 이름을 쓰면 우유가 썩지 않는다.
(정답: ③, 해설: 불로유는 세계 어느 과학자나 식품 학자도 처음 보는 물질이며, 분석할 수 있는 기계도 없다고 언급되었으나, ‘분석할 수 없는 물질’이라는 표현은 직접적으로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
신경망 학습 과정에서, 손실 함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개변수(가중치와 편향)를 반복적으로 조정하는 최적화 기법은 무엇인가요?
(정답: 최적화 기법, 해설: 손실 함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개변수를 조정하는 과정을 최적화라고 합니다. )
허경영은 ‘불로유’가 암흑물질. 암흑물질은 우주를 구성하는 대부분의 물질이지만, 빛과 상호작용하지 않아 직접 관측하기 어렵습니다. 허경영이 언급한 불로유의 특징 중 암흑물질의 일반적인 특성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무엇인가요?
① 세계에서 제일 빨리 썩는 우유가 썩지 않게 한다.
② 방사선 피해를 줄여주고 항암 효과를 높인다.
③ 영양분 파괴 없이 오염에 대한 면역 기능을 강화한다.
④ 우주에서 가장 흔한 물질로, 직접 관측이 불가능하다.
(정답: ④, 해설: 허경영은 불로유가 암흑물질이라고 언급했지만, 암흑물질의 일반적인 특성인 ‘우주에서 가장 흔한 물질로, 직접 관측이 불가능하다’는 내용은 불로유의 특징으로 직접적으로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불로유는 ‘세계에서 제일 빨리 썩는 우유’를 썩지 않게 하는 등 구체적인 효과. )
허경영은 ‘플라시보 이펙트’를 ‘가짜 약 효과’라고 설명하며, 심리적인 요인이 치유에 미치는 영향. 다음 중 플라시보 이펙트의 핵심 원리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약물의 실제 성분이 질병을 치료하는 효과
② 환자의 믿음과 기대가 신체 반응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
③ 외부 자극 없이 신체 내부에서 발생하는 자가 치유 능력
④ 특정 물질이 인체 전류를 방전시켜 통증을 완화하는 현상
(정답: ②, 해설: 플라시보 이펙트는 가짜 약을 먹어도 심리적인 요인 때문에 효과가 나타나는 현상으로, 환자의 믿음과 기대가 신체 반응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핵심 원리입니다. )
허경영은 ‘엑세스 바젤’을 설명하며, 손가락으로 이마나 아픈 부위를 대면 전류가 방류되어 잡념이나 통증이 사라진다고 말합니다. 다음 중 엑세스 바젤의 원리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인체 내의 전류가 손을 통해 외부로 방전되는 현상
② 특정 부위를 자극하여 뇌파를 안정시키는 심리적 효과
③ 약물 없이 신체 스스로 치유 물질을 생성하는 과정
④ 외부 에너지를 흡수하여 신체 기능을 활성화하는 현상
(정답: ①, 해설: 엑세스 바젤은 손가락으로 이마나 아픈 부위를 대면 인체 내의 전류(0.2볼트)가 손을 통해 방류되어 잡념이나 통증이 사라지는 현상이라고 설명됩니다. )
중급
허경영은 ‘불로유’가 방사선에 강하며, 항암 치료를 받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다음 중 불로유가 방사선에 강한 이유로 언급된 것은 무엇인가요?
① 불로유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특정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② 불로유가 방사선을 흡수하여 인체에 미치는 피해를 줄여주기 때문이다.
③ 불로유가 인체의 면역 체계를 강화하여 방사선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기 때문이다.
④ 불로유가 방사선에 노출된 세포의 DNA 손상을 복구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정답: ②, 해설: 허경영은 불로유가 방사선을 다 잡아먹어 방사선의 피해가 적다고 설명하며, 항암 치료 시 방사선에 강한 효과를 보인다. )
허경영은 ‘엑세스 바젤’과 ‘플라시보 이펙트’를 비교하며, 둘 다 심리적인 요인이 작용하지만 엑세스 바젤은 실제 전류가 흐른다는 차이점. 다음 표는 두 현상의 특징을 비교한 것입니다. (A)와 (B)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특징
플라시보 이펙트
엑세스 바젤
주요 원리
심리적 요인
(A)
작용 방식
마음만 속임
(B)
① (A) 심리적 요인, (B) 몸과 마음의 전류 소통
② (A) 실제 전류 흐름, (B) 마음만 속임
③ (A) 실제 전류 흐름, (B) 몸과 마음의 전류 소통
④ (A) 약물 성분, (B) 신체 내부 치유 물질 생성
(정답: ③, 해설: 플라시보 이펙트는 심리적 요인으로 마음만 속이는 것이지만, 엑세스 바젤은 실제 전류가 흐르며 몸과 마음의 전류를 소통시켜 해결한다. )
허경영은 ‘자존감’과 ‘자존심’을 비교하며,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남을 낮추지 않고 자신을 낮추며 남을 높인다. 다음 중 자존감이 높은 사람의 특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타인의 비난이나 음해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② 자신의 의견을 강하게 주장하며 타인을 설득하려 한다.
③ 자신의 성과를 과시하며 타인에게 인정받으려 한다.
④ 타인의 약점을 찾아내 비판하며 우월감을 느낀다.
(정답: ①, 해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남을 낮추고 자기를 높이는 자존심과 달리, 자신을 낮추고 남을 높이며, 타인의 비난이나 음해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
허경영은 ‘무정설법’을 설명하며, 꽃이나 불로유처럼 말이 없는 존재가 우리에게 주는 가르침을 의미한다고 말합니다. 다음 중 무정설법의 특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언어를 통해 직접적으로 전달되는 교훈
② 인간의 감성이 개입되지 않은 자연스러운 가르침
③ 특정 종교의 교리를 바탕으로 한 윤리적 지침
④ 논리적 사고를 통해 얻어지는 심오한 진리
(정답: ②, 해설: 무정설법은 인간의 감성이 들어가지 않은 설법으로, 꽃이나 불로유처럼 말이 없는 존재가 우리에게 주는 가르침을 의미합니다. )
허경영은 ‘불로유’가 우유 소비를 늘리고 축산 농가에 도움이 될 것. 다음 중 불로유가 우유 소비를 늘리는 방법으로 언급된 것은 무엇인가요?
① 불로유를 약으로 판매하여 질병 치료에 활용한다.
② 불로유를 세수나 피부 관리에 사용하여 소비를 다양화한다.
③ 불로유를 해외로 수출하여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다.
④ 불로유를 가공하여 다양한 유제품을 개발한다.
(정답: ②, 해설: 허경영은 불로유를 마시는 것 외에도 세수하는 데 사용하면 우유 소비가 엄청나게 늘어날 것이라고 언급하며 소비 다양화. )
심화
허경영은 ‘엑세스 바젤’이 심리적인 요인과 실제 전류의 흐름이 결합된 현상. 다음 중 엑세스 바젤이 플라시보 이펙트와 구별되는 가장 중요한 특징은 무엇인가요?
① 통증 완화 효과가 더 강력하다는 점
②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한다는 점
③ 실제 인체 전류의 방전이 일어난다는 점
④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는 점
(정답: ③, 해설: 허경영은 플라시보 이펙트가 마음만 속이는 가시 효과인 반면, 엑세스 바젤은 심리적 요인과 더불어 실제 인체 전류의 방전이 일어난다는 점을 가장 중요한 차이점으로 강조합니다. )
허경영은 ‘자존감’과 ‘자존심’을 대조하며, God-man으로서 높은 자존감을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다음 중 허경영이 자신의 자존감을 설명하기 위해 사용한 예시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무료 급식을 통해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행위
②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행위
③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들을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태도
④ 불로유의 효능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려는 노력
(정답: ③, 해설: 허경영은 자신을 비난하고 사기꾼이라고 매도하는 사람들에게도 자존심을 내세우지 않고 용서하며 받아들이는 태도를 보인다고 말하며, 이를 통해 자신의 높은 자존감. )
허경영은 ‘무정설법’을 통해 불로유가 썩지 않는 현상이 자신을 대신하여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말합니다. 다음 중 불로유의 무정설법이 전달하는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① 허경영의 이름이 가진 과학적 효능
② 세상의 모든 것은 변하지만 불로유는 영원하다는 진리
③ 우유 소비를 늘려야 한다는 경제적 필요성
④ 인간의 심리적 믿음이 물질에 미치는 영향
(정답: ②, 해설: 허경영은 불로유가 썩지 않는 현상을 통해 “이 세상 거는 다 무상한 것이다. 오직 백궁 가는 거 외에는 이 세상에는 남는 것이 없다. 안 변하는 것은 불로유 밖에 없다. 세상의 모든 것은 다 바뀐다. 때가 되면 다 사라지는데, 불로유는 영혼이 썩지 않고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
허경영은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라는 불교 용어를 인용하며, 자신을 만나는 것이 매우 어렵고 귀한 일. 다음 중 허경영이 이 용어를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궁극적인 의미는 무엇인가요?
① 자신의 존재가 일반적인 인간과는 다른 신성한 존재임을 알리는 것
② 자신의 가르침이 매우 심오하고 이해하기 어렵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
③ 자신의 강연을 듣는 사람들이 특별한 행운을 얻었음을 깨닫게 하는 것
④ 자신의 주장이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는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하는 것
(정답: ③, 해설: 허경영은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를 인용하며 자신을 만나는 것이 백천만 겁 만의 행운이라고 말하고, 이를 통해 자신의 강연을 듣는 사람들이 매우 귀한 기회를 얻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