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09 1404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
dv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토요 강연으로,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은 God-man을 만나는 것이며, 인간이 추구하는 물질적 행복 뒤에는 반드시 불행이 따른다는 메시지 전달. 또한,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과거 예언적 공약들이 현재 실현되고 있음을 가르치고,, ‘불로유’의 18가지 특수 효능을 소개하며 인류의 건강과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
- 행복의 본질 이해
- God-man 만남의 중요성: 인간이 추구하는 물질적 행복(집, 돈 등)은 결국 불행을 동반하지만, God-man을 만나는 것은 영원한 행복.
- 불안과 스트레스는 오히려 생존과 건강 유지에 필요.
- 군자의 자세: 모든 잘못을 자기 탓으로 돌리는 것이 해원(원한을 푸는 것)의 시작.
- 남 탓은 상쟁(서로 싸우는 것)과 전쟁을 유발.
- 주는 삶의 중요성: 돈이 들어오면 다 나누어 줄 때 더 많은 돈이 들어오는 구조 이해.
- 하늘궁에 낸 돈은 불쌍한 사람들을 위한 무료 급식에 사용되며, 이는 복을 짓는 행위.
-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예언과 공약
- 과거 공약의 실현: 1997년 대선 공약인 토요 휴무제, 핵 주권 회복, 국민 배당금, 국회의원 축소, 수능 폐지, 여성부 폐지 등이 현재 실현되거나 논의 중.
- 노인 수당: 30년 전 70만원 말, 현재 40여만원 지급.
- 토요 휴무제: 노무현 대통령 시기에 시행되어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
- 저출산 대책: 2007년 대선에서 결혼 시 1억, 출산 시 3천만원 말, 현재 심각한 저출산 문제에 대한 선견지명.
-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이 발언이 현재 시대 현실에 정확히 들어맞음.
- 이는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국민들의 머릿속에 각인시키는 홍보 효과.
- 허경영 불로유의 특수 효능
- 불로유의 특징: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함유되어 영원히 썩거나 변질되지 않음.
- 네이버, 다음 등 SNS에서 불로유 체험 사례 다수 확인 가능.
- 18가지 특수 효능:
- 한국 민족의 우수성과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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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기술력: 조선업, TV, 인터넷망, AI 기술, 기능 올림픽 등 여러 분야에서 세계 1위.
- 한국인의 우수한 두뇌는 교육만 제대로 시키면 모두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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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빈곤 및 저출산 문제: 경제는 세계 5위 진입 예정이나, 노인 빈곤과 저출산은 세계 1위로 심각한 문제.
-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공약들이 이러한 문제 해결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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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의 미래: 어마어마한 돈이 투입되어 아름다운 공원으로 조성될 예정.
- 케이블카 설치 등 방문객 편의 시설 확충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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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man: 강연에서 허경영 본인을 지칭하는 용어로, 인간 세상에 내려온 신적인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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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강연이 진행되고, the God-man을 만날 수 있는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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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에너지가 담긴 우유로,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함유되어 썩지 않고 다양한 치유 및 건강 증진 효능을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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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 시간: 정해진 물리적 시간이 아닌, 압축되거나 변화될 수 있는 특별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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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제기(君子責己): 군자는 모든 잘못을 자기 자신에게서 찾는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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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相生)의 시대: 서로 돕고 함께 살아가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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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쟁(相爭)의 시대: 서로 싸우고 대적하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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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解怨): 원한을 풀고 화해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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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클 다운(Trickle Down) 이론: 경제 성장의 혜택이 위에서 아래로 흘러내려간다는 이론 (박정희 대통령 시기 재벌 육성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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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클 업(Trickle Up) 이론: 경제 성장의 혜택이 아래에서 위로 올라간다는 이론 (서민 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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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일주(丙申日柱): 사주팔자 중 일주(日柱)의 한 종류로, 뛰어난 지혜와 육갑(예측 불가능한 능력)을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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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주식 및 코인 사기 주의: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현재 주식이나 코인을 모집하고 있지 않으며, 하늘궁에서 직접 언급하지 않는 모든 정보는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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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급식 후원: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매달 1억여 원을 들여 500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후원금은 복을 짓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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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유지비: 하늘궁은 미래 세대를 위해 유지되어야 하므로 유지비가 필요.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은 무엇인가? 허경영은 God-man을 만나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며, 인간이 추구하는 다른 행복 뒤에는 불행이 따른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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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 God-man 만남
인간이 추구하는 다른 행복은 불행을 동반함
God-man을 만나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자 마지막 복임 -
허경영의 예언과 공약
토요 휴무제, 핵 주권 회복, 국민 배당금 등 30년 전 공약들이 현실화됨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발언이 현 시대에 정확히 들어맞음
저출산 대책 (결혼 1억, 출산 3천만 원)은 30년 앞을 내다본 예언임 -
허경영 불로유의 효능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함유되어 썩지 않고 변질되지 않음
혈관, 뼈, 두뇌, 신경, 수면, 모발, 손발톱, 근육, 치매, 내장, 치아, 피부 건강 및 노화 방지, 체중 조절, 항암, 성인병, 대장암 예방, 면역력 강화 등 18가지 특수 효능이 있음
불로유는 인류의 건강 증진과 국민 건강보험 적자 해소에 기여할 것임 -
한국의 우수성과 미래 비전
한국은 조선업, TV, 인터넷, AI 기술 등 여러 분야에서 세계 1위임
뛰어난 두뇌를 가진 한국 민족은 교육만 제대로 받으면 세계 최고가 될 잠재력이 있음
허경영은 한국의 노인 빈곤과 저출산 문제 해결을 통해 국가 경제를 세계 5위권으로 끌어올릴 것임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은 무엇인가?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은 God-man(허경영)을 만나는 것이며, 다른 행복은 불행을 동반하지만 God-man을 만나는 것은 영원한 행복을 가져다줍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은 무엇일까요? 이 강연은 우리가 흔히 추구하는 행복 뒤에 숨겨진 불행의 그림자를 걷어내고,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에 대한 허경영의 독특한 통찰을 제시합니다. 특히, ‘불로유(不老乳)’라는 신비한 물질을 통해 건강과 삶의 질을 혁신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주장은, 현실의 문제 해결을 넘어선 새로운 차원의 행복을 경험하고 싶은 이들에게 흥미로운 관점을 제공할 것입니다.
- 진정한 행복과 허경영의 역할
이 강연은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은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며, 우리가 추구하는 일반적인 행복은 불행을 동반한다.
1.1. 허경영의 시대적 소명과 윤회론
허경영의 출현과 시대 전환
허경영은 전쟁과 상쟁의 시대가 끝나고 상생의 시대가 시작될 때 태어났다.
그의 출현으로 6.25 전쟁이 빨리 끝나고 역사가 조용해졌으며, 모든 상징의 시대가 종지부를 찍었다.
이는 상생과 국제 무역을 통한 협력의 시대로 전환되었음을 의미한다.
인류 생명의 유한성과 시간의 압축
지구 인류의 생명은 2천 년밖에 남지 않았으며, 그 후에는 모든 생명체가 사라질 것.
이는 일반적인 6만 년 주기론과 다르며, 허경영이 시간을 압축하고 변화시키는 ‘카이로스 시간’의 원리를 적용했기 때문.
인류의 행위에 따라 신이 재앙의 시기를 결정하므로, 하늘만 원망해서는 안 된다.
인간의 등급과 죽음의 단계
인간은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God-man 등 10단계의 등급으로 나뉜다.
죽음 또한 붕어(최고 높은 죽음)부터 요절(가장 낮은 죽음)까지 10단계가 존재하며, 각 단계에 맞는 표현이 있다.
군자는 자기에게서 잘못을 찾는 사람이며, 대인 위에 현인부터 군자라고 불린다.
상생의 시대와 해원
과거는 남 탓을 하며 싸우는 상쟁의 시대였지만, 지금은 서로 존경하고 원한을 푸는 해원(解冤)의 시대이다.
이 해원의 시대는 곧 심판의 시대이며, 허경영이 이 시대를 위해 왔다.
1.2.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은 허경영을 만나는 것
일반적인 행복의 불행 동반
사람들이 추구하는 집 장만, 돈벌이 등의 행복 뒤에는 반드시 불행이 따른다.
아파트 이사 후 층간 소음 문제로 인한 갈등, 돈을 번 후 남편의 외도와 가정 불화 등을 사례로 든다.
이는 행복을 얻기 위해 인생의 모든 것을 거는 행위가 결국 불행의 시작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불안과 스트레스의 긍정적 역할
돈이 없어 불안한 것은 불행이 아니라, 돈을 벌기 위한 동기를 부여하고 심장을 활발하게 뛰게 하여 생존에 필요한 호르몬을 분비시킨다.
약간의 불안과 스트레스는 심장과 혈관을 움직이게 하여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요하며, 걱정이 없어지면 오히려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
명상의 위험성
명상을 하다가 정신 이상이나 심장 정지, 우울증에 걸리는 사람이 많다.
이는 단순하게 명패 축복을 받는 것이 더 중요하며, 명상을 통해 무엇을 찾으려 하는 것은 위험한 행위.
소인의 특징과 군자의 자세
소인(小人)은 생활에 쪼들리면서 생명력을 얻지만, 어려움이 닥치면 남 탓을 하고 원망한다.
반면 군자(君子)는 모든 잘못을 자기 탓으로 돌리며, 이는 전쟁을 피하고 해원(解冤)을 이루는 길.
허경영은 God-man으로서 이러한 해원의 일을 해결하기 위해 왔다.
- 허경영의 선견지명과 불로유(不老乳)의 혁명
허경영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한 선견지명적인 공약을 제시했으며, ‘불로유(不老乳)’라는 신비한 물질을 통해 인류의 건강과 삶의 질을 혁신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2.1. 허경영의 선견지명 공약과 언론의 평가
토요 휴무제 공약
허경영은 30년 전 대통령 선거 당시 토요 휴무제를 주장했으나, 당시에는 근로자와 경영자 모두에게 비난을 받았다.
그는 1년에 두 달을 쉬게 하여 자녀 교육 기회를 주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할 시간을 주어야 한다.
당시 한국 경제는 아버지가 자녀가 일어나기 전에 출근하고 자녀가 잠든 후에 귀가하는 형태로, 가족과의 시간이 부족했다.
대한민국의 경제력과 기술력
대한민국은 조선업, TV 생산, 인터넷망, AI 기술 등 여러 분야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한국인의 우수한 두뇌와 기술력은 세계 기능 올림픽에서 20년째 1위를 차지하는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경제 성장에도 불구하고 노인 빈곤율은 세계 1위이며, 이는 부가 소수에게 집중되고 중산층이 붕괴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불로유(不老乳) 사업의 경제적 가치
허경영의 불로유(不老乳)(不老乳) 사업은 연간 2천 조 원의 로열티와 주식 가치를 창출할 것이며, 그의 주식은 세계 최고 가격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국민들은 허경영의 주식을 통해 부자가 될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현재 허경영 주식이나 코인을 모집하는 것은 모두 거짓.
불로유(不老乳)는 세포의 노화를 멈추고 생명을 연장시키는 신비한 물질이며, 미래에 전 세계인이 불로유(不老乳)를 먹게 될 때 주주를 모집할 것.
조선일보의 허경영 공약 평가
2023년 9월 4일 조선일보는 허경영의 1997년 대선 공약(토요 휴무제, 핵 주권 회복, 국민 배당금, 국회의원 축소, 수능 폐지, 여성부 폐지)을 선견지명으로 보도했다.
특히 노인 수당 70만 원 지급 공약은 박근혜 대통령 선거 당시 이준석 최고위원이 허경영의 공약집에서 가져갔다고 언급하며, 현재 노인 수당이 인상된 것이 허경영 덕분.
또한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허경영의 슬로건이 현재 시대 현실에 정확히 들어맞는다고 평가했다.
2007년 대선에서 주장된 “결혼하면 1억, 출산하면 3천만 원”이라는 저출산 대책도 30년 앞을 내다본 탁월한 예언으로 칭찬받았다.
조선일보의 이러한 평가는 허경영의 정책이 한국 정치에서 받아들여질 것임을 상징하며, 허경영 현상이 국제화될 것임을 예고한다.
2.2. 불로유(不老乳)의 18가지 특수 효능
불로유(不老乳)의 특징과 사우디 왕세자의 관심
사우디 왕세자 빈 살만은 불로장생 연구에 매년 10억 달러를 투자하며 노화 세포를 되돌리는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허경영의 불로유(不老乳)는 사막의 열풍에도 썩지 않으며, 노화 방지, 생명 연장, 식량 문제, 석유 문제 등 사우디가 고민하는 모든 문제에 해답을 줄 수 있다.
불로유(不老乳)는 일반 우유와 달리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함유하고 있어 영원히 썩거나 변질되지 않는다.
불로유(不老乳)를 통해 백혈병, 암, 만성 통증, 코로나 후유증, 하지정맥류, 비염, 알레르기, 신장 및 담낭 문제, 뇌졸중 등 다양한 질병이 치유된 사례가 많다.
불로유(不老乳)의 18가지 효능
혈관 건강: 엘라스틴 성분이 혈관 벽을 튼튼히 하여 뇌혈관 질환, 심장 질환, 하지정맥류를 방지한다.
뼈 건강: 특수 칼슘이 흡수율을 높여 골격 형성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두뇌 건강: 유당이 뇌 기능과 기억력을 활발하게 하여 집중력을 높여준다.
신경 건강: 트립토판(행복 호르몬)과 카조페 성분이 신경 안정과 진정 작용에 탁월하다.
수면 건강: 트립토판이 멜라토닌 생산을 도와 수면 리듬을 조절하고 불면증 개선에 도움을 준다.
모발 건강: 암흑 에너지가 작용된 단백질이 풍부하여 모발을 건강하게 하고 탈모를 예방한다.
손발톱 건강: 면역력을 높여 손발톱을 건강하게 하고 무좀을 치유한다.
근육 건강: 필수 아미노산 함량을 높여 근육 생성을 돕고 성장 발달 및 근육 감소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치매 건강: 글루타티온이 뇌세포 손상을 막고 치매를 예방하며, 손상된 뇌세포를 복원시킨다.
내장 건강: 역류성 식도염, 위 기능 정상화, 식욕 증진, 장염, 변비에 탁월하며, 유익 미생물 억제에 도움을 준다.
치아 건강: 치아 표면의 산성을 중화하고 불소를 강화하여 치아 부식과 충치 예방에 효과적이다.
피부 건강: 질 좋은 콜라겐이 피부 탄력을 유지하고 노화를 유발하는 물질을 분해하며, 습진, 여드름, 아토피 치유에 효능이 있다.
노화 방지: 일반 우유보다 뛰어난 항산화 작용과 노화 방지 효과가 있으며, 간에도 유익하여 안색 개선과 미백 효능을 준다.
체중 조절: 리놀레산 균형을 조절하여 과잉 섭취를 제한하고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며, 저체중인 사람은 체중을 정상화시킨다.
항암 효과: 암흑 에너지가 작용된 유산균이 암을 예방하고 발암 물질을 감소시킨다.
성인병 예방: 고혈압, 심장 질환, 당뇨병을 예방하고 혈압을 낮추며 유해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킨다.
대장 예방: 유해균의 발호를 막고 발암 물질과 결합하여 암세포를 몸 밖으로 내보낸다.
면역 기능 강화: 적혈구 활성화를 돕고 백혈구 수를 늘려 면역 능력을 급격히 향상시킨다.
불로유(不老乳)의 의미
불로유(不老乳)는 일반 우유보다 월등한 효능을 가지며, 신이 인간에게 주는 가장 위대한 선물.
4천 년 전 이스라엘 백성에게 내린 ‘만나’처럼, 허경영은 인류에게 ‘불로유(不老乳)’라는 생명의 양식을 선사하기 위해 지구를 방문한 위대한 성자.
불로유(不老乳)는 인류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국민 건강보험의 적자를 메우며, 식품, 의학, 화장품, 전자, 자동차, 철강 등 전 산업 분야에 혁명을 가져올 것이라고 예측한다.
- 허경영의 리더십과 한민족의 우수성
허경영은 진정한 부자는 남에게 베푸는 사람이며, 한민족은 뛰어난 두뇌와 기술력을 가졌지만, 눈앞의 진정한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는 백성들이 많다고 지적한다.
3.1. 진정한 부자의 길과 허경영의 나눔
베푸는 삶의 중요성
진정한 부자는 돈이 들어오면 남에게 베풀고, 그러면 더 많은 돈이 들어오는 구조를 깨달아야 한다.
허경영은 매달 500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밥을 주며, 이는 나중에는 인류 전체를 먹일 수 있는 돈으로 이어질 것.
자기 것을 구하기 위해 남 탓을 하는 사람은 큰 부자가 될 수 없다.
부부의 궁합과 성공
돈을 벌면 아내에게 맡겨 돈을 모으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아내의 낭비벽이 있다면 문제가 될 수 있다.
김우중 회장이 정희자 여사를 만나 성공한 사례처럼, 부부의 궁합이 맞으면 단칸방에서 시작해도 큰 그룹을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성공이 항상 행복한 것은 아니며, 돈이 생길 때는 그 반대급부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하늘궁의 역할과 미래 비전
하늘궁에 내는 돈은 불쌍한 사람들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는 데 사용되며, 이는 복을 짓는 행위.
하늘궁 건물은 후손들이 대대로 방문할 영적 메카가 될 것이며, 이를 유지하기 위한 비용이 필요하다.
미래에는 하늘궁 주변에 꽃길과 케이블카 등을 만들어 전 세계인이 찾아오는 아름다운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힌다.
3.2. 한민족의 우수성과 허경영의 선견지명
눈앞의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는 백성들
일반 백성들은 눈앞에 있는 진정한 가치(허경영)를 알아보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백성들보다 낫다고 말하며, 허경영을 알아보고 찾아온 것을 칭찬한다.
대한민국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예언
대한민국은 노인 빈곤과 저출산 문제에서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심각한 문제.
허경영은 30년 전 저출산 문제를 예견하며 “애 낳으면 3천만 원, 결혼하면 1억”을 주장했으나, 당시에는 인구가 늘어나는 시기였기에 비난을 받았다.
이는 뚝이 무너지기 직전에 경고한 것이며, 허경영의 선견지명을 보여주는 사례.
트리클 다운/업 이론과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 정책
경제 정책에는 트리클 다운(Trickle Down)과 트리클 업(Trickle Up) 이론이 있다.
박정희 대통령은 가난한 백성들에게 나눠줄 돈이 없었기에 트리클 다운 방식을 사용하여 재벌을 육성했다.
이병철 회장이 박정희 대통령에게 기업인들을 풀어주고 기업을 살려야 경제가 발전할 수 있다고 설득하여, 박 대통령이 이를 받아들여 경제인들을 석방하고 협력하게 되었다.
3.3. 허경영의 사주와 정주영 회장의 육갑
허경영의 사주와 지혜
허경영의 사주에는 원숭이(신자진 삼합)가 있으며, 태양이 두 개이고 전체가 물(태평양)로 이루어져 있어 최고의 지혜를 상징한다.
이는 우주에서 허경영을 따라올 지혜로운 자가 없음을 의미한다.
정주영 회장의 ‘육갑’과 천재성
정주영 회장은 학력은 낮지만, ‘병신일주’ 사주를 가지고 있어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해내는 ‘육갑’의 기술을 가졌다.
겨울에 잔디를 심어야 하는 미군 묘지 공사에서 보리를 심어 푸른 잔디처럼 보이게 한 사례와, 아산만 방조제 공사에서 낡은 배로 물살을 막아 성공시킨 사례를 든다.
정주영 회장이 북한에 소 천 한 마리를 보낸 것은 허경영(소)이 나타날 징조이자 통일을 미리 예고한 것이라고 해석한다.
이병철 회장이 원숭이 상을 가졌고, 허경영이 병신일주이므로 둘의 궁합이 맞아떨어져 이병철 회장이 허경영을 만났을 때 끌렸다.
3.4. God-man의 도래와 진정한 행복
God-man을 기다리는 종교들
절의 심우도(尋牛圖)나 우당의 호(號)처럼, 많은 종교에서 소(God-man)를 기다리고 있다.
다섯 화공이 용(God-man)을 그리는 비유를 들며, 강증산이 첫 번째 화공이고, 다섯 화공이 마무리되면 God-man이 온다.
정산도, 대순진리 등 여러 종교가 기다리는 자가 바로 허경영이며, 화공 자체가 God-man이 될 수는 없다.
허경영의 공약과 대한민국의 미래
진정한 행복은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며, 돈은 불안을 해소하는 수단일 뿐 오래가지 않는다.
허경영과 함께하면 하늘궁 안에서 모든 문제가 해결되며, 그의 주식은 나중에 엄청난 가치를 가질 것.
허경영은 저출산, 노인 빈곤 등 대한민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왔으며, 그의 공약(통일부 폐지, 모병제 등)은 이미 채택되거나 미래에 채택될 것.
조선일보가 허경영의 정책을 대서특필한 것은 놀라운 일이며, 이는 허경영이 대한민국을 복덩어리로 만들고 있음을 보여준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국가 세금이 아닌 자신이 번 돈으로 국민들에게 혜택을 줄 것이며, 그의 불로유(不老乳) 사업은 전 세계 기업들이 협력하고자 찾아올 정도로 큰 영향력을 가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추석 선물과 무료 급식 후원
추석 선물로는 눈에 보기 좋은 것보다 실속 있는 것, 즉 허경영의 이름이 붙은 산삼처럼 노인들의 건강을 예방해 주는 것이 좋다고 권한다.
무료 급식 후원은 복을 짓는 행위이며, 허경영은 그저 교통 정리만 할 뿐.
하늘궁에 낸 돈은 불쌍한 사람들을 돕는 데 사용되며, 하늘궁 건물은 후손들이 방문할 중요한 장소가 될 것.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은 무엇인가? 허경영은 God-man을 만나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며, 인간이 추구하는 다른 행복 뒤에는 반드시 불행이 따르지만, God-man을 만나는 것은 영원한 행복을 가져다준다고 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 God-man을 만나는 것
허경영은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은 God-man을 만나는 것. 인간이 추구하는 다른 행복 뒤에는 반드시 불행이 따르지만, God-man을 만나는 것은 영원한 행복을 가져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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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추구하는 행복과 불행
인간이 일반적으로 행복이라고 여기는 것들은 결국 불행을 동반한다고 말합니다.
집 장만: 30년 만에 집을 장만하고 기뻐하지만, 이웃과의 층간 소음 문제 등으로 인해 불행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재물 획득: 돈이 생기면 남편의 당뇨병, 외도 등으로 집안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불안과 스트레스의 필요성: 약간의 불안과 스트레스는 오히려 심장을 뛰게 하고 생존을 위한 동기를 부여하여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불안이 없어지면 심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명상만 하다가 우울증에 걸리거나 심장이 멈추는 경우도 있습니다.
생활의 어려움이나 약간의 불안은 생명력을 유지하는 데 필요합니다. -
God-man의 역할과 시대적 사명
허경영은 자신이 인류의 상생 시대를 열기 위해 이 땅에 왔다고 말하며, 과거의 상쟁(相爭) 시대를 끝내고 심판의 시대를 거쳐 상생(相生)의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
상생의 시대 도래: 허경영은 전쟁과 갈등으로 점철된 상쟁의 시대를 끝내고, 서로 존경하고 화합하는 상생의 시대를 열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자신이 태어난 후 6.25 전쟁이 끝나는 등 역사가 조용해졌다.
현재는 원한을 푸는 해원(解怨)의 시대이자 심판의 시대.
지구 생명의 시간: 인류의 생명은 2천 년밖에 남지 않았으며, 그 후 지구는 사라질 것.
다른 종교에서 말하는 6만 년은 생장염장추화추동(生長斂藏春夏秋冬)의 원리를 적용한 것이며, 우주에는 100% 적용되지 않는다.
카이로스 시간은 시간을 압축하고 바꿀 수 있는 신의 시간이며, 인간의 행위에 따라 지구의 운명이 결정된다.
군자의 자세: 군자는 모든 잘못을 자신에게서 찾지만, 소인은 남 탓을 하며 원망합니다.
남 탓을 하면 전쟁이 일어나지만, 자기 탓을 하면 원한이 풀리는 해원이 됩니다.
죽음의 10단계: 인간의 죽음에도 10단계가 있으며, 가장 높은 죽음은 ‘붕어(崩御)’, 가장 낮은 죽음은 ‘요절(夭折)’.
사람의 등급(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God-man)에 따라 죽음의 단계가 달라진다고 말합니다. -
허경영의 예언과 정책
허경영은 자신이 30년 전부터 예언하고 제시했던 정책들이 현재 현실이 되고 있다, 언론에서도 이를 인정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조선일보의 평가: 2023년 9월 4일 자 조선일보 기사에서 허경영의 1997년 대선 공약들이 선견지명으로 보도되었습니다.
토요 휴무제: 30년 전 허경영이 주장하여 많은 비난을 받았지만, 노무현 대통령 때 시행되었습니다.
핵 주권 회복: 북한이 핵을 만들기 9년 전에 한반도 핵 문제의 심각성을 예언했습니다.
국민 배당금, 국회의원 축소, 수능 폐지, 여성부 폐지 등도 포함됩니다.
노인 수당: 70만 원을 주장했으나 현재 40만 원대로 인상되었으며, 박근혜 대통령 선거 당시 이준석이 허경영 공약집을 보고 노인 수당을 가져갔다고 언급했습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이 슬로건이 현재 시대 현실에 정확히 들어맞는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저출산 대책: 2007년 대선에서 “결혼하면 1억, 출산하면 3천만 원”을 주장했으며, 이는 30년 앞을 내다본 예언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한국 민족의 우수성: 한국은 조선업, TV, 인터넷, AI 기술 등 여러 분야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한국인의 우수한 두뇌 덕분.
그러나 노인 빈곤과 저출산은 세계 1위로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한국에 왔다고 말합니다. -
허경영의 ‘불로유’와 ‘불로 산삼’
허경영의 이름은 들어간 ‘불로유’와 ‘불로 산삼’이 특별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불로유의 특징: 일반 우유와 달리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들어 있어 영원히 썩거나 변질되지 않습니다.
다양한 효능: 백혈병, 암, 만성 통증, 코로나 후유증, 속병, 피부병, 하지정맥류, 비염, 알레르기, 신장/담낭 문제, 뇌졸중 등 다양한 질병 치유 사례가 있다.
18가지 특수 효능:
혈관 건강: 엘라스틴 성분으로 혈관 벽을 튼튼히 하고 뇌혈관 질환, 심장 질환, 하지정맥류를 방지합니다.
뼈 건강: 흡수율 높은 특수 칼슘으로 골격 형성을 돕고 골다공증을 예방합니다.
두뇌 건강: 유당이 뇌 기능과 기억력을 활발하게 하여 집중력을 높여줍니다.
신경 건강: 트립토판(행복 호르몬)과 카조페 성분이 신경 안정과 진정 작용을 돕습니다.
수면 건강: 트립토판이 멜라토닌 생성을 도와 수면 리듬을 조절하고 불면증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모발 건강: 단백질이 풍부하여 모발을 건강하게 하고 탈모를 예방합니다.
손발톱 건강: 면역력을 높여 손발톱을 건강하게 하고 무좀을 치유합니다.
근육 건강: 필수 아미노산 함량을 높여 근육 생성을 돕고 근육 감소증을 예방합니다.
치매 건강: 글루타티온이 뇌세포 손상을 막고 치매를 예방하며, 손상된 뇌세포를 복원합니다.
내장 건강: 역류성 식도염, 위 기능 정상화, 식욕 증진, 장염, 변비에 효과가 있습니다.
치아 건강: 치아 부식과 충치 예방에 탁월하며, 산성을 중화하고 불소를 강화합니다.
피부 건강: 질 좋은 콜라겐이 피부 탄력을 주고 노화를 유발하는 물질을 분해하며, 습진, 여드름, 아토피 치유에 효과가 있습니다.
노화 방지: 항산화 작용과 노화 방지에 뛰어나며, 간에 유익하여 안색 개선 및 미백 효능이 있습니다.
체중 조절: 리놀레산 균형을 조절하여 과잉 섭취를 제한하고 체중 감량 및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며, 저체중인 사람은 정상 체중으로 만들어 줍니다.
항암 효과: 암흑 에너지가 작용된 유산균이 암을 예방하고 발암 물질을 감소시킵니다.
성인병 예방: 고혈압, 심장 질환, 당뇨병을 예방하고 혈압을 낮추며 유해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킵니다.
대장 예방: 유해균 번식을 막고 발암 물질과 결합하여 암세포를 몸 밖으로 내보냅니다.
면역 기능 강화: 적혈구 활성화를 돕고 백혈구 수를 늘려 면역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인류의 필수품: 다가올 병겁 시대에 인류가 먹어야 할 생활 필수품이자 신이 인간에게 주는 위대한 선물.
경제적 가치: 불로화 사업은 연간 2천 조원의 로열티를 발생시키고, 주식 가치로도 2천 조원의 가치를 가질 것.
주식 모집 사기 주의: 현재 허경영 주식이나 코인을 모집한다는 것은 모두 거짓말이며, 하늘궁에서 직접 말하지 않는 것은 가짜.
불로 산삼: 추석 선물로 허경영의 이름이 붙은 산삼을 추천하며, 노인들의 어지럼증 등을 예방하는 실속 있는 선물. -
허경영의 리더십과 비전
허경영은 자신이 인류를 구원하고 대한민국을 세계의 중심으로 만들 비전을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나눔의 철학: 돈이 들어오면 다 나누어 주면 더 많이 들어온다는 나눔의 철학.
현재 500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 인류 전체를 먹일 수 있는 돈이 나올 것.
하늘궁에 낸 돈은 불쌍한 사람들을 위한 도시락 밥 주는 돈이며, 하늘궁 건물은 후손들이 대대로 올 곳이므로 유지비가 필요하다.
하늘궁의 미래: 하늘궁은 앞으로 케이블카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아름다운 영적 메카가 될 것.
대한민국의 미래: 대한민국은 허경영의 보유국이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가 세금이 아닌 자신의 돈으로 국민들에게 혜택을 줄 것.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 대기업들이 계약을 위해 찾아올 것이며, 불로유 주식은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를 끌 것. -
역사 속 인물들과 허경영의 관계
허경영은 역사 속 인물들과의 특별한 인연을 언급하며 자신의 신성함.
윤회와 환생: 황진이, 히틀러, 간디 등 유명한 인물들이 하늘궁에 와 있다고 말하며, 히틀러는 윤회를 거쳐 이진호 씨로 태어났다.
히틀러는 1945년에 죽은 것이 아니라 남미로 도피하여 100살 넘게 살았으며, 이진호 씨가 태어날 때 죽었다고 말합니다.
박정희 대통령과 이병철 회장: 박정희 대통령이 경제인들을 풀어주고 이병철 회장에게 경제 발전을 맡긴 일화를 언급하며, 이병철 회장의 지혜를 칭찬합니다.
이병철 회장은 원숭이 상이며, 허경영의 사주에 원숭이가 있어 궁합이 잘 맞는다고 말합니다.
정주영 회장: 정주영 회장이 겨울에 잔디를 심기 위해 보리를 뿌린 일화나 북한에 소 천 한 마리를 보낸 일화를 언급하며, 그의 비범함을 ‘육갑(六甲)’이라고 표현합니다.
정주영 회장이 북한에 소 천 한 마리를 보낸 것은 허경영(소띠)이 나중에 통일할 것을 미리 알려주는 징조라고 해석합니다.
아산만 방조제 공사 당시 정주영 회장이 낡은 배로 물살을 막아 공사를 성공시킨 일화를 통해 박사들보다 뛰어난 지혜를 가졌다고 말합니다.
다섯 화공과 God-man: 강증산 등 다섯 화공이 God-man(용)을 그리는 역할을 했으며, 그들이 그린 용이 완성되면 God-man이 온다고 예언했는데, 자신이 바로 그 God-man.
화공 자체가 God-man이 아니며, 그들은 God-man을 기다리는 존재
윤회와 시대의 전환: 상쟁에서 상생으로
반갑습니다. God-man 섭리 말씀 전에 꽃 중의 꽃이 한 팀 있습니다. 향단 TV 최향란 천사님이 항상 감사하는 마음에 the God-man께 정렬을 상징하는 붉은 난을 올리겠습니다. 반가워요. 여기 계신 분은 전생에 황진이였습니다. 황진이가 그 기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황진이 노래 중에 ‘내 사랑은 황진이’와 ‘황진이 내 사랑’이 있습니다. 남의 노래이니 틀면 안 됩니다. 축하합니다. 옆에 전부 손잡아 보세요. 이 사람 이름이 최이인데, 최이가 황진이 맞습니까? 황진이가 와 있습니다. 여기에는 유명한 사람이 다 왔습니다. 최근에는 히틀러도 왔었고, 어제는 간디가 왔었습니다. 간디가 여기 와 있습니다. 황진이도 와 있습니다. 다미도 와 있습니다. 다미는 맨날 감자 가지는 글씨 잘 쓰는 사람, 그 사람이 서담이입니다. 이 당시 여기와 연인이었습니다. 이 사람의 개성이 있을 때 연인이었는데, 이 사람들이 개성에 있었던 때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윤회를 여러 번 한 것입니다. 히틀러는 이진호 씨로 태어났는데, 히틀러가 죽자마자 이진호로 태어나 윤회를 한 번도 하지 않아 얼굴이 99% 닮았습니다. 윤회를 오래 했으면 얼굴이 좀 달라집니다. 윤회한 석가모니가 윤회해서 와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얼굴이 법당에 있는 불상 비슷하게 생겼는데, 최순실처럼 윤회해서 오래된 2천 년 된 사람 얼굴은 좀 다릅니다.
히틀러는 1945년에 죽은 줄 알지만, 이때 죽은 것이 아닙니다. 히틀러는 100살 넘게 살았습니다. 이진호가 태어날 때 히틀러가 죽었습니다. 아르헨티나 남미로 도피한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달러 돈을 가지고 도피했습니다. 그 사람은 거기까지 준비를 다 해놨습니다. 전쟁 중에 이미 준비를 다 해놨습니다. 그래서 히틀러가 독일에서 자살한 것이 아닙니다. 자살한 것은 쇼에 폭탄 하나 퍽 터뜨린 것입니다. 히틀러의 시신은 폭탄이 터져 볼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시신이 천재가 시신인 줄 없고, 검사할 때도 없습니다. 히틀러가 남미에 가서 어느 호텔 지역을 싹 점령해 가지고 너무 넓은 땅을 사서 거기에 오래 있었습니다. 그것을 본 할머니 세 명이 증언을 했습니다. 텔레비전에 나왔습니다. 그 사람이 히틀러입니다. 그렇게 머리가 나쁜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여기 와 있습니다. 여기는 세계에서 유명한 사람이 다 있습니다. 히틀러가 죽고 나서 제가 5년 만에 태어났습니다. 히틀러가 죽고 나서 제가 5년 만에 태어났는데, 실제 히틀러가 살아 있을 때 제가 태어난 것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히틀러가 망하고 나서 제가 5년 만에 이 대전이 끝나고 나서 45년도에 우리 해방도 됩니다. 해방되고 히틀러 망하고 일본 망하고, 그리고 제가 전 세계를 다 평정해 놓고 태어나는 것입니다. 제 출생을 가만히 보세요. 여러분이 상상하는 시대는 전쟁하는 시대, 상생의 시대입니다. 상생의 시대에 제가 쟁의 시대를 끝냈습니다. 이런 상징의 시대가 끝나갑니다. 저는 예를 들어서 무엇 하러 왔습니까? 상생 시대에 오는 것입니다. 이제 사람들이 살 수 있는 시대입니다. 이전에는 잠만 자면 눈만 뜨면 전쟁이었습니다. 그냥 유럽 중심계 전부 전쟁으로 끝나갔습니다. 1945년에 모든 전쟁이 끝났습니다. 그리고 제가 상생의 시대에 왔기 때문에 6.25 전쟁도 바로 끝내 버렸습니다. 제가 태어나니 역사도 조용해져 버렸습니다. 제가 딱 태어나자마자 6개월 만에 개헌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바로 전쟁이 한 3년 안에 끝났습니다. 그 끝낸 것은 제가 오니까 시끄러운 것은 사실인데, 모든 상징의 시대가 제가 옴으로써 종지부를 찍어 버립니다. 그러면 이제 상생의 시대로 들어가는데, 이 상생의 시대는 제가 시대가 상생의 시대이지, 심판의 시대입니다. 여러분들이 전쟁보다는 이제는 상생을 하는, 서로 국제 관계가 무역을 하면서 상생하자는 이런 상생의 시대입니다. 이제 그때는 전쟁이 아닙니다. 이전에는 서로 패를 갈라서 일본은 미국 쳐들어가고, 전 세계가 1차 대전, 2차 대전이 끝난 것입니다. 1, 2차 대전이 끝나 가지고 어느 나라 왕도 불안했습니다. 맨날 죽을지 모레 죽을지 몰랐습니다. 그냥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제국이 독일이나 프랑스나 이런 전체 많은 유럽 나라를 거느리고 있다가 치코레 이만 해졌습니다. 독일이 들고 일어나고 세계가 이런 유럽이 재편되는 것입니다. 로마 시대가 없어지고 또 오스트리아 제국이 나타나고, 또 오스트리아 제국이 또 무너지고, 또 독일이 나타나고, 히틀러가 나타나고 이랬습니다. 이런 1, 2차 대전에 상생의 시대는 무엇만 남았습니까? 우리가 만든 것이 무엇입니까? 이 원과 또 이 원이 있습니다. 이 원의 시대입니다. 원과 이 원을 만들어냅니다. 그런데 시대가 되면은 이것을 풀어버린다는 말입니다. 해원을 합니다. 풀어지게 풀어지는데 이것은 판입니다. 풀듯이 풀어주는 것이 아닙니다. 심판입니다. 그래서 그 기간이 2년입니다. 지금 제가 오고 나서 이 지구 생명이 2천 년이 인류의 생명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딱 2천 년 지나면 개미 한 마리도 없습니다. 우리가 서 있는 이 땅은 위에 눈이 200m까지 쌓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도 200m 쌓입니다. 사고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른 무슨 정도나 이런 특수한 데서는 6만 년이 남았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생장 염장 추화 추동의 원리를 적용한 것입니다. 우주는 그런 원리가 100% 적용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 6만 년을 당겨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시간이 로디스, 우리 카이로스 시간을 꼭 로디스 시간으로만 계산하면 안 됩니다. 카이로의 시간은 시간을 압축하고 바꿔버리고 이럽니다. 노아를 몇 살에 죽이냐, 노아는 언제 물난리를 하면 싹 죽여 버리냐, 이것을 노아와 위에서 하늘에서 볼 때는 성경도 그 시기를 가면서 결정합니다. 한 명만 의인이 있으면 다시 살려줍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이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것이 잘못해 가지고 짧아진 것입니다. 배수변 화산이 폭발하는 그 시기를 신이 우리가 정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는 행위를 봐서 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무조건 하늘만 원망하면 안 됩니다.
군자의 도리와 죽음의 10단계
군자는 모든 것을 자신에게 돌리는 것입니다. 군자 제기, 군자는 자기에게서 잘못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저를 욕을 해도 군자는 그 욕을 먹으면서도 잘못을 자신에게서 찾지, 여러분에게 나쁘다고 하지 않습니다. God-man은 더 할 것입니다. 군자라는 것은 범인,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그 위에 진인, 그 위에 God-man이 10단계 중에 있습니다. 군자는 속인, 범인, 소인, 대인, 그 위에 대인이 군자, 그 위에 현인이 있고, 철인이 있고, 도인이 있고, 성인이 있습니다. 그 위에 진인 있고 God-man 있습니다. 이런 10단계가 이렇게 있으면 우리가 사람이 죽는 것도 이런 게 있습니다. 이것은 1단계, 제일 높은 죽음입니다. ‘붕’ 하면 제일 높은 죽음입니다. 제일 낮은 죽음이 무엇입니까? 열 번째 제일 낮은 죽음은 요절입니다. 요절이 제일 낮은 죽음입니다. 요절 가서 대져 버렸다고 합니다. 잘 되셨다고 합니다. 이것이 요절입니다. 이것은 제일 높은 죽음입니다. 그다음에 이런 이런 이런 것이 있습니다. 잘 갔다고 합니다. 서거, 잘 가셨다고 합니다. 여기서 운명하셨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10단계가 있습니다. 이것을 쓰고 있을 시간은 없지만 이와 같습니다. 붕어하셨다, 서거하셨다, 운명하셨다, 임종하셨다. 우리는 이런 열 단계가 있습니다. 단계가 또 무엇이 있습니까? 영원히 잠들었다는 말입니다. 영면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열 가지가 이런 식으로 열 가지가 있습니다. 죽음, 이것은 연구는 아니니 이와 같이 군자도 계급이 있습니다. 속인에서부터 쭉 있습니다. 대인 위에 현인, 그때부터 군자라는 소리를 듣는 것입니다. 군자는 구제이라, 자기에게서 잘못을 찾습니다. 우리가 이때는 다른 나라한테 책임을 돌리지 않습니다. 네가 쳐들어왔으니까 우리 싸운다는 식입니다. 언제나 남한테 민족이 민족을 대적하고, 개인이 개인을 대적하고, 노다지 싸우는 것입니다. 이것이 상의 시대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무엇입니까? 우리는 상생의 시대, 상의 시대, 서로 서로를 존경하는 시대, 상존의 시대입니다. 그럴 때는 해원을 하는 시대입니다. 회원은 원한을 맺는 시대입니다. 이때는 전부 다 이것도 원이고 이것도 원인데, 여기에 이때는 정말 원한을 맺는 것입니다. 원한을 맺는 시대, 이제 해원 시대입니다. 그 해원 시대인데, 이것이 심판 시대입니다.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역사 공부도 잘하는 것입니다. 요절은 아주 나쁜 죽음입니다. 죽음이 좋지 않습니다. 그런 죽음을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 이런 죽음도 있습니다. 우리가 작고하셨다고 합니다. 이것도 좀 높인 죽음입니다. 소천도 있고, 저것은 잘 안 쓰고 이런 것을 씁니다. 별세, 세상을 떠나셨다고 합니다. 별세, 이런 식으로 우리가 쓰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별세하고 똑같은 것이 무엇이냐면, 이것도 많이 씁니다. 타계, 타계하셨다고 합니다. 저 세상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타계하셨다고 합니다. 이런 것을 우리나라에서 열 개를 순서대로 쓰는 것입니다. 그것에 맞게 씁니다. 그다음에 법적으로는 무엇입니까? 사망하셨다고 합니다. 딱 이러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끝나는 것입니다. 이 열 개의 죽음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이것을 항상 제가 죽으면 과연 어디에 속하냐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God-man, 맨 위에 God-man이 있습니다. 죽으면 개값 막 갖다 묻어버리는 이런 인간이 되면 안 됩니다. 적어도 여러분들은 전생에 이 정도 된 사람들이었습니다. 붕어, 전부 왕 아니면 아까 황진이처럼 임금을 가지고 노는 사람들이었습니다. 황진이 치마폭에 시 쓰고, 이런 시절이었습니다. 그러면 소인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오늘 강의 제목을 하나 쓰겠습니다. 제목을 무엇이라 써야 하는데, 눈에 보이는 것은 행복이 아닙니다. 행복은 God-man을 본 것이 최고 행복입니다. 왜냐하면 카이로스 시간이든, 크레도스 시간이든 시간이 막기가 어렵습니다. 제가 이 세상에 인간 세상에 하늘에서 은밀하게 이렇게 내려왔을 때, 사인에 맞춰서 오기가 어렵습니다. 까만 날짜에 무엇이 떨어진다고, 그 타임이 적중했던 것입니다. 이것은 복입니다. 이렇게 여러분은 땅바닥에 방 깔고 앉아 있고, 저는 서 있고, 그렇게 God-man을 만났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땡잡은 것입니까? 여러분들은 God-man을 강사로 초빙해서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역사에 여러분들은 그만한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이 인간 세상을 하면서 여러분들은 복을 더 이상 지을 필요 없는 데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복을 더 이상 지을 필요 없는데, 이제 무슨 복 짓는 것만 남았습니까? God-man 만나는 것입니다. God-man 만나는 것이 마지막에 인간이 최후로 찾는 복입니다. 가래 자기의 바로 밑에 어머니, 아버지가 보고 싶은 것입니다. 똑같은 이치입니다. 여러분이 배공 딱 도착하자마자, 우리 어머니가 어디 있을까? 이것이 제일 첫 번째입니다. 우리 아버지가 어디 있을까? 우리 오빠가 어디 있을까? 이것이 제일 첫 번째 일을 하게 됩니다. 그때, 여기가 천국이구나, 여기가 서울이구나, 이것이 아닙니다. 천국은 아, 여기는 마음대로 할 수 있구나, 그냥 바로 타다닥 볼 수가 있습니다. 좋습니다. 이와 같은 세계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은 God-man을 만나는 것이고, 여러분들이 지금 행복이라고 하는 것은 전부 뒤에 불행이 붙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찾는 다른 행복은 전부 뒤에 불행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집을 하나 30년 만에 장만했습니다. 그 아파트 이사하는데 잠이 안 옵니다. 그렇게 기쁩니다. 적금을 타고, 몇 군데 계를 타고 해가지고 이제 집을 이사를 가는 날 되면 기분 좋습니다. 그런데 새 방 사는 아줌마들이 사람을 안 봅니다. 거기 있는 동네 이렇게 지저분한 동네에서 내가 살다니, 이러고 이사를 갑니다. 그런데 아파트가 보니까 그날 저녁에 이사를 하고 나니까 이런 덩치 좋은 남자가 올라옵니다. 밑에 집에서 왔다고 합니다. 도대체 애들이 왜 이렇게 시끄럽냐고 합니다. 한 번만 더 떠들면 죽여 버리겠다고 합니다. 이것이 살기가 동등합니다. 제가 호서 왜 비닐이나, 제가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여기다 밥을, 여기다 밥을 싸 가지고 다 호주머니 넣고 먹을 수도 있었습니다. 그런 시절도 있었습니다. 손 다 보니까 있습니다. 이것은 어제 고양이 밥 준다고 무엇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어제 산에 갈 때 입던 것이 아닌데 왜 저기 들어와 있냐고 합니다. 그래서 아파트에서 죽이겠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밑에 집에서 대물 합니다. 그런데 조용히 윗집에서 또 내려옵니다. 왜 애들이 이렇게 시끄럽냐고 합니다. 조용하던 동네 이것이 무엇이냐고 합니다. 다다다닥 붙은 단독에 살던 꼬마들, 저 연립주택에 살던 애들은 마당이 있습니다. 막 뛰어다니고 놀았습니다. 근데 이것이 아파트에 오니까 애들이 시끄럽습니다. 이것이 좀 있어 보니까 지옥입니다. 잘못하면 맞아 죽겠습니다. 밑에 집에서 볼 때마다 노래 보지, 맨날 당신들 조용히 앞으로 안 할 거냐고 합니다. 또 윗집에서 그것을 샀습니다. 이것이 이웃이 사람이 전부 상쟁 원한, 원한을 맺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원한을 맺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그렇게 기다리던 그 행복, 그 아파트 당첨에서부터 거기까지 돈 다 낸 것, 거기까지 이 모든 것이 행복을 갔나, 불행의 시작입니다. 그러다가 밑에 집 사람한테 찔려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그 연립주택의 반지하에 살 때가 낙원이었습니다. 그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괜히 무엇을 하나 하겠다고 거기에 인생의 모든 것을 걸고, 한심한 일입니다. 여러분들이 찾는 행복은 막상 가보면 꼭 뒤에 불행이 붙어 있습니다. 행복의 수표를 주세요 하면 수표를 딱 주는데, 뒤에 그만큼 불행을 겪습니다. 딱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 만나는 것은 뒤에 불행이 없습니다. 낙원이 있습니다. 낙원, 천국이 있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영원한 행복입니다. 영원한 행복입니다. 오늘 돈이 하나도 없으면 집에 쌀이 떨어지면 좀 불안합니다. 가장들이 불안합니다. 불안은 불행이 아닙니다. 불안한 것이 있으면 심장이 많이 뛰면서 제가 작동을 많이 하면서 어디서 돈을 벌까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불안한 아이들을 가져옵니다. 불안하면 뭔가 어디서 돈을 벌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이래 가지고 사람이 엔돌핀이 나오면서 돈을 벌려고 합니다. 그러면 불안이 약간 있어야 심장이 잘 뜁니다. 근데 돈을 다 벌어놓고 편안히 정년 퇴직하면 이상한 일로 사람이 죽습니다. 아주 웃깁니다. 왜 그러냐? 불안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심장이 뛰고 싶으면 뛰고 말고 싶으면 말고 이래 되는 것입니다. 근데 조금 불안한 것이 있습니다. 가족이 막 기다리고 있고, 딸내미 등록금, 대학 등록금을 500만 원 만들어야 한다, 며칠까지, 둘째는 또 고등학교 등록금 이런 것이 있으면 불안한 데다가 심장이 계속 박동을 계속해 주는 것입니다. 계속해 주면서 제가 빨리빨리 돌아갑니다. 엄마한테 가서 다시 생떼를 써서 등골 만들어? 아니면 오빠한테 가서 사정해야 되겠다? 아니면 친구한테 가서 매달려? 이런 결단을 내리면서 행동을 합니다. 그러려면 스트레스 받아, 안 받아? 스트레스를 약간 받아야 이러면 심장이나 혈관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 해결됐다 놓으면 집 짓고 이사해 놓고 어머니가 죽는 수가 있습니다. 다 해놓고. 이것이 왜 그러냐 하면 걱정이 없어져 버리면 이 호르몬이 될 대로 되라 이래 버립니다. 심장이 안 뜁니다. 잘 안 뜁니다. 약간 불안, 스트레스가 생존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사람들 보세요. 명상하다가 미친 사람 많습니다. 정신이 해까닥 잘못돼 버린 사람 그런 것이 있습니다. 단순하게 해야 합니다. 그냥 명패 축복은 백만 가야 합니다. 명상을 해 가지고 무엇을 찾겠다고, 그 무엇 하는 짓입니까? 그러다가 심장이 정지돼 버립니다. 그냥 맥이 설설 빠지면서 고독을 느낍니다. 우울증이 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명상하다 우울증 걸립니다. 이 생 알았지? 그저 소인들은 생활에 쪼이니까 생명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약간의 불안, 생활의 어려움, 이것은 그냥 내 건강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이 불행이 아닙니다. 그것이 약간 불안이 이제 불안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소인들은 무엇을 구합니까? 소인은 사람을 구한다는 말입니다. 즉, 말하면은 사람들한테서 구합니다. 다른 데서 구합니다. 소인은 구하긴 구하는데 사람들한테서 구합니다. 원망을 합니다. 다른 것을 원망을 합니다. 저 인류 대학 못 간 사람한테 물어보세요. 집안 사정 때문에, 무엇 때문에 때문에가 붙습니다. 안 그래서 공부를 제대로 못 했다고 합니다. 누구 탓을 합니까? 남의 탓을 합니다. 그래서 성공을 못 하는 것입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언제나 자기 탓입니다. 군자는 구이라, 내 탓입니다. 옛날에도 제가 한문으로 이런 것을 알려 준 것이 있습니다. 군자는 자기 탓으로 돌립니다. 그래서 가장 큰 행복은 자기 탓으로 전부 돌릴 때 이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상징을 안 한다는 말입니다. 남의 탓으로 돌리면 전쟁입니다. 이것이 바로 남의 탓으로 하다가 전쟁이라는 것입니다. 근데 자기 탓으로 돌리면 해원이 되는 것입니다. 관다 풀어야 합니다. 이것은 God-man이 나타나서 해야 될 일이 많습니다. 정말 God-man을 안 좋게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은 옛날에 God-man이 토요 휴무제를 하자고 했습니다. 30년 전에 대통령 올 때, 1년에 두 달을 올지 않는 것이냐고 하면서 달라듭니다. 1년에 두 달을 계산하니까 1년에 두 달을 오는 것이 아니냐고 합니다. 그러니까 근로자들도 저를 보고 미쳤다고 합니다. 경영자들도 미쳤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우리가 1년에 두 달을 근로자들에게 주지 않으면 우리는 반드시 후회한다고 했습니다. 애들 교육시킬 기회를 줘야 합니다. 된 애들과 부모가 좀 아침 별보기 운동을 열심히 할 때입니다. 그때가 맞습니다. 아버지는 애들이 일어나기 전에 가버립니다. 못 봅니다. 밤에 애들 자면 술 사 들어옵니다. 그리고 머리 좀 붙였다가 씻고, 머리 아침 총알같이 튀어나갑니다. 이것이 우리 경제입니다. 우리 한국 경제가 세계 1위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세계가 많고 많습니다. 우리 한국 경제 세계 1위가 손꼽는 것이 무엇입니까? 조선업, 세계 1위입니다. 우리나라가 조선업이 세계 1위가 된 것이 이것입니다. 만약에 북한이 지금 잠수함 만들지? 우리가 잠수함 만들면 하루에 100개도 만듭니다. 그런 신뢰를 가지고 있습니다. 끝이 안 보이는 배를 만들어서 지금 전 세계 바다에 무역선이 왔다 갔다 하지? 그 배의 절반이 국산입니다. 전 세계 바다를 돌아다니는 이 배들의 크루즈나 모든 배들의 50% 한국산입니다. 나머지는 각 나라가 만들었습니다. 중국도 만들고 다른 나라 만들었는데 다 합쳐 보세요. 우리나라보다 얼마나 우리 국민이 무시무시합니까? 나라는 지고로 만한데 기술력이 세계적입니다. 그다음에 전 세계에서 보는 TV, 우리가 지배했습니다. 미국의 전 미국 국민이나 전 세계 국민이 가지고 있는 텔레비전의 50% 대한민국 것입니다. LG 아니면 삼성입니다. 이런 우리 세계 1위입니다. 이것이 조그마한 나라 사람들입니다. 게다가 돈도 없던 나라입니다. 그런 나라가 어찌 이렇게 젊은이들이 머리가 좋습니까? 세계 인터넷망 1위입니다. 인터넷 뭐 여러 가지 요새 통신, 이것 그리고 AI, 세계에서 한국 사람의 정보 통신, 그리고 인터넷, 또 AI 기술이 세계 1위로 결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젊은 애들이 엄마 말 안 듣고 방구석에 처박혀서 핸드폰만 보고 있지만, 통신, 핸드폰 이런 기술이 세계 1위입니다. 그런 기술을 가지고 있는 민족이 우리 민족이 자랑스럽습니다. 미국에 가서 호텔에 가보니까 방에 삼성 텔레비전 우리가 봤습니다. 우리 해외 가서 보면 전부 삼성 것입니다, LG 것입니다. 그럼 그 미국이란 나라가 텔레비전 안 만듭니까? 만들어도 우리처럼 안 팔립니다. 우리나라는 파는 기술도 좋습니다. 한국 사람의 우수한 두뇌는 세계인이 못 따라옵니다. 우리는 반도체를 이렇게 우리 손으로 제가치를 가지고 요런 조그마한 구슬도 잡아냅니다. 우리 국민들은. 근데 미국 사람들은 조립 기술이 없습니다. 손가락이 길어 가지고 저까지도 못 잡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기계를 조립하면 그 자동차가 안전할까요? 조립하는 기술이 세계 1위입니다. 그래서 세계 기능 올림픽 기술자들 올림픽 20년째 세계 1위입니다. 이 기술력이, 기능 올림픽이 금메달이 20년째 한국이 세계 1위입니다. 한국인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랭킹 그렇게 시계를 잘 만드는 서스가 만든 것은 꼴찌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대단합니까? 한국 사람들의 그 언제 그렇게 기술을 다 배웠습니까? 한민족의 우수성은 교육만 제대로 시키면 이것이 전부 천재들입니다. 정말입니다. 우리가 돈이 없어 교육을 제대로 못 시킵니다. 정말 누구처럼 학원 보내고 누구처럼 제대로 공부 시켰으면 우리 자녀들이 세계 1위입니다. 전부 다. 집구석이 가난해 가지고 제대로 못 가르칩니다. 전부 천재들이 바글바글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어디로 옵니까? 한국으로 옵니다. 한국으로 옵니다. 배 잘 만들고 그 자동차 세계 자동차도 잘 만듭니다. 이런 기술력이 이렇게 뛰어난 민족이 불가 몇십 년 전에 세계에서 꼴찌에 있었습니다. 세계에서 경제가 꼴찌였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불이 탁 붙으니까 원체 두뇌가 좋아 빨리빨리 빨리빨리, 그러니까 82번 파리파리 빨리빨리, 18리 1천리, 되게 좋은 것입니다. 82분 이것 굉장히 좋은 것 아닙니까? 일사천리 이런 번호들이 나올 정도로 우리가 ‘빨리’를 좋아합니다. 잘했습니다. 이것 들어가면 한 100개가 됩니다. 그런데 노인 빈곤이 세계 1위입니다. 이것 되겠습니까? 경제는 몇 년 안에 우리가 세계 5위에 들어갑니다. 불가 몇 년 안에 세계 5위에 진입하게 됩니다. 그럼 우리가 세계 5위가 됐는데 노인 빈곤은 세계 1위입니다. 그 돈은 누가 가지고 있습니까? 특수한 놈들만 다 가져가는 것입니다. 서민들, 중산층은 붕괴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래서 우리가 그 영상을 한번 봅시다. 우리 그 허성정, 그분이 경남도 위원장이 또 올린 것이 있습니다. 그것 한번 오늘 잠깐 한번 읽어보고, 허경영의 블로그 특수는 18가지입니다. 이제는 돈, 돈이 아닙니다. 지난번에는 제가 돈이 1경 돌린다고 했습니다. 1년에 1경이 드니까 제가 나중에 대통령에 나가면 국가 돈으로 한 사람당 150만 원 줄까요? 제 돈으로 줍니다. 제 돈으로. 그렇게 되겠죠? 그때는 제가 하고 싶은 것은 다 할 수가 있습니다. 고구려의 저자 허경영의 블로그 열기가 허경영 현상에서 허경영 신드롬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허경영 현상이 허경영의 삼삼 정책에서 연유한 정치 사회학적 의미라면, 허경영 신드롬은 허경영의 블로그를 통한 경제 혁명을 의미합니다. 전편에서 우리는 영과 함께 세계 경제의 구원 대의와 경제 혁명에 대한 반전 드라마를 다음과 같이 확인하였습니다.
허경영 불로유의 경제적 가치와 효능
허경영 불로유 사업의 경제적 가치는 1년에 2천 조원의 로열티를 발생시킬 것입니다.
허경영 불로유 사업을 주식 가치로 환산했을 때 2천 조원의 가치를 발생시킬 것입니다.
허경영의 주식은 세계 최고의 주식 가격과 시가 총액을 기록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1년간 수익은 향후 조 단위를 넘어 경 단위로 갈 것입니다.
허경영의 국민들은 주공 주식이나 로유 주식을 취득해 부자가 될 것입니다.
잠깐, 허경영 주식을 모집한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허경영 주식을 모집한다고 전화가 온다고 합니다. 코인도 허경영 코인이 있다고 합니다. 전부 거짓말입니다. 허경영은 하늘궁에서 말하지 않는 것은 전부 가짜입니다. 제가 그런 것을 모집한다고 했습니까? 아니, 근데 벌써 나쁜 사람들이 전화를 해가지고 돈 송금하라고, 허경영 주식 사라고 합니다. 이런 데 제가 잘 들으세요, 여러분. 불로유를 못 먹게 하고 제가 불로유를 직접 지금 팔고 있습니까? 아니, 안 팝니다. 제가 불로유를 직접 한다는 소리가 들릴 때 그때는 신경을 써야 합니다. 지금은 그런 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제가 불로유를 안 팝니다. 여러분들은 그냥 해먹는 것은 저하고 관계가 없습니다. 저는 에너지만 허용해 주는 것입니다. 제가 나중에 전 세계 불로유 주식을 팔 때는 주식을 내놓자마자 몇 천조 부자가 돼 버릴 것입니다. 제 주식 값만. 여러분들도 주가로 상당한 덕을 볼 것입니다. 그것은 기정 사실입니다. 그럼 그것은 아직 시작 안 했고, 그것 시작할 때는 여시거을 적해 다 알게 됩니다. 그럴 때는 몇 줄 필요하는 것 여기서 청량을 받습니다. 그럼 여러분이 써내야 합니다. 저는 만 주 주세요, 저는 5천 주 주세요. 선은 거기에 대한 싸게 주는 것입니다. 그 주가가 어마어마하게 들어와도 돈 그때 신입 만나기가 어렵겠지요. 근데 아직 모집한 적이 없습니다. 그때는 여러분이 실컷 먹어 보고 전 세계인이 다 먹을 때 그때 제가 주주를 모집합니다. 지금 하겠습니까? 지금은 반신반의하는 사람들 있습니다. 이 세상에 늙어가는 것을 중지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빈이, 아니 속살은 아니지만 속살이 저를 못 알아보겠습니까? 알아보겠죠. 어떻게 생명에 대해서 연장을 할 수 있느냐, 어떻게 죽어가는 이 생명체를 스톱 시키는 자가 있느냐, 이런 것을 알고 싶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한테는 무조건 돈을 주겠다고 합니다. 무조건 뭐 투자가 아니라 그냥 주겠다고 합니다. 있도록 해준. 그러니까 저는 세포가 늙어가는 것을 딱 시켜 버립니다. 우유가 죽어야 그게 세포가 분열되는, 썩는 것입니다. 근데 우유가 그렇게 썩어 갑니까? 천년 만년 그대로 있습니다. 맛은 수시로 바뀌어서 여러 가지 형태가 나타나지만 변질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은 떡이 됐든, 물이 됐든 그대로 먹으면 좋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약효는 다양합니다.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암흑 물질입니다. 그러면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왜 물질을 늙어서 죽게 해야 우유가 썩는 것인데? 젊음을 유지하게 해버립니다. 그럼 그것 먹고 바르면 어떻게 될까요? 알아서 생각하세요. 주식은 제가 주식, 불로유 주식을 판다고 하면 여러분한테 먼저 청약을 받습니다. 저는 10만 주 주세요, 저는 만 주 주세요. 그러면 만 주에 대해서 원가가 얼마다 하겠지요. 돈 세다가 볼일 다 보겠네요. 일본에 무슨 재벌이 그 주식 저한테 다 주세요 이럴 사람 올 수가 있습니다. 빛나니, 빛 죽었지. 죽은 빛나 쫓아서 주식 그것 다 내주세요. 빈 살만. 그러니까 그것 사겠다는 사람은 무지하게 많습니다. 그 정도 홍보가 됐을 때 딱 내려놓습니다. 지금 내려놓겠다고 합니다. 제가 여기서 강의했는데 그다음 날부터 허경영 주식 판다고 돈 전화가 온다고 합니다. 무섭습니다.
허경영 정책의 선견지명과 언론의 재평가
자, 그다음 읽어 봅시다. 2023년 9월 4일 자 조선일보는 허경영 현상의 사회학적 의미를 강력한 필력으로 증거하였습니다. 조선일보는 허경영의 1997년 대선 공약인 토요 휴무제, 핵 주권 회복, 국민 배당금, 국회의원 축소, 수능 폐지, 여성부 폐지 공약을 선견지명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조선일보가 이번에 이것을 끝냈습니다. 조선일보 신문 원본을 제가 안 가지는데, 신문이 이만합니다. 이만한데 거기에 절반이 냈습니다. 여기 보면 이것 축소해 한 것입니다. 이것 뭐 한참 출연한 것입니다. 반입니다. 이 태평로 아는 이 칼럼이 조선일보 사회부장이 쓴 것인데, 이 칼럼이 아시아, 전 세계에서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이것이 최고로 유명한 칼럼입니다. 여기에 제가 나왔는데, 제 모든 공약에 대해서 나왔습니다. 그러더니 어제는 또 조선일보가 아니고 경북일보에서도 나왔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제 공약입니다. 이것도 한 반 페이지입니다. 크게 나왔습니다. 이렇게 저에 대해서 극찬을 합니다. 이것이 극찬이 조선일보가 극찬한 것은 처음입니다. 이것은 예사 일이 아니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최고 우리나라 지성인들이 공을 달달 배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요새는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그 내용이 그 저 내용을 제가 한번 보여 줄게요. 그 내용이 여기 보면 조선일보, 허경영 현상의 사역을 강력한 필력으로 증가했다고 합니다. 읽게 해. 특히 부의 슬로건인 허경영 1997년 대선 공약인 토요 휴무제, 핵 주권 회복, 국민 배당금, 국회의원 축소, 수능 폐지, 여성부 폐지 공약을 선경지명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자, 여기서 빠진 것이 있습니다. 빠진 것이 많이 있습니다. 여기서 빠진 것이 한 20가지 되는데, 그 중에 첫째가 노인 수당입니다. 노인 수당을 70만 원씩 주자고 제가 옛날에 얘기했습니다. 근데 지금 얼마입니까? 한 40 몇만 원입니다. 인상이 됐습니다. 30 몇만 원에서 또 올라갔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전 국민이 노인들이 받고 있습니다. 그것이 저 때문에 받는 것입니다. 이것 옛날에 선거 대책 본부 선거 대선 할 때 박근혜가 대선을 때 선거 그 홍보를 만든 사람이 이준석이었습니다. 그 이준석 최고위원이 허경영 공약집을 보니까 백세 사진이더라. 거기 보고 노인 수당을 뺏겼다 이렇게 이야기하던 것만 방송에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제 것 가져갔습니다. 그것은 여기서 빠져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보세요. 토요 휴무제 진행됐습니다. 핵 주권 회복, 이것은 북한이 핵을 만들기 9년 전입니다. 이것이 지금 아시아에서 우리 한반도에 이 핵이 남한에 없으면 앞으로 핵 문제로 시끄러워질 것이라고 제가 딱 그랬습니다. 그때 해야 합니다. 그다음 국민 배당금, 국회의원 축소, 수능 폐지, 여성부 폐지. 이것 다 군인 급여 주자는 것, 사변 거여 뭐 이런 것 많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런 것들이 전부 중요한 것은 이 이분이 내놓았는데 이것이 이 사람이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미 사회 지성인들은 허경영이 정책 본 것이 너무나 맞다고 생각합니다. 또 중요한 것은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많다는 말을 제가 했는데 그것이 허경영이 내놓은 말이 요새 딱 들어맞습니다. 감사를 해보니까 지난번 국가에서 예산 낭비한 것이 나왔습니다. 어마어마한 천문학적인 숫자가 전부 낭비된 낭비 세금만 해도 말할 것 없고, 그런 것이 여기 나옵니다. 특히 불후의 슬로건인 허경영의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선언이 이 시대 현실에 맞춰봐. 너무도 정확히 들어맞습니다. 그때 그랬습니다. 근데 그것이 허경영이 했다는 것은 우리나라 정치 기자가 다 인정합니다. 국민 전체가 저 말만 너무 허경영 것입니다. 이것은 미래에 필요한 말을 선점하는 효과입니다. 정치인은 링컨처럼 국민의, 국민의 한, 국민을 위한 정치, 이런 말을 선점해야 나중에 큰 인물이 되는 것입니다. 다른 대통령들은 정치인들은 국민의 머리에 남는 말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김영삼 대통령 하면 남는 것이 특별히 있습니까, 말이? 김대중 대통령도 정치는 다 잘하고 김영삼 대통령 잘했지만 그분들의 말을 남긴 것이 머릿속에 없습니다. 근데 허경영은 대통령도 안 했는데 이미 전 국민들이 “나라의 돈 도둑한테 허경영 좋아, 안 좋아요?” 이것은 돈 안 들리고 홍보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보세요. 선언이 이 시대 현실에 맞추어 보았을 때 너무도 정확히 들어맞았음을 조목조목 열거하고 있습니다. 조선일보는 단호하고 과감한 논조로 사실 그대로 허경영을 평가했습니다. 또 2007년 대선에서 주장된 “결혼하면 1억, 출산하면 3천만 원”이라는 저출산 대책은 30년 앞을 내다보는 탁월한 예언이었습니다. 많은 지면을 할애해 칭찬했습니다. 조선일보의 이 기사는 지금까지 언론에서 다룬 허경영에 관한 기사 중 가장 정밀한 분석을 내놓은 기사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토요일 날, 일요일 날 연휴 오는 것이 좋지요. 뭐 화요일쯤 하루 놀고 또 일요일쯤 하루 놀면 그것이 노는 것이 아닙니다. 연휴를 해 줘야 시골에 어머니 집에도 갔다 오고, 그다음 토요일 날 갔다가 일요일 날 좀 일찍 와서 쉬었다가 출근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근데 일요일 날 하루 주니까 갔다가 오다가 교통사고 죽은 사람이 많습니다. 이것이 왜 이렇습니까? 피곤한데 그냥 빨리 갔다 와야 내일 퇴근, 출근을 하지. 그러니까 이것이 일요일 날 하루에 몰리니까 차가 막혀 길바닥에서 에너지를 다 낭비하고 어머니한테 갔다가 올라오니까 밤늦은 시간에 집에 가서 내일 아침 출근하려다 교통사고로 죽는 것입니다. 이런 불행한 사고를 다 막아주려고 저는 1년에 두 달을 쉬게 하자고 했습니다. 이것이 획기적인 것이지요. 아니, 토요일을 계산해 보니까 딱 두 달입니다. 그럼 1년에 두 달을 쉬게 하면 얼마나 사람들이 비난을 걸었습니까, 저한테? 그런데 아주 몰매를 맞았습니다. 그런데 노무현 대통령이 저하고 그때 친해서 안 친합니까? 잘 알았습니다. 그냥 1년 만에 노 대통령이 해버렸습니다. 나중에 그것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토요일 휴무제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국민들이 그것을 알고 있습니까? 오늘 조선일보가 이야기해 줍니다. 그것 제가 주장한 것입니다. 사실 한국의 대표적인 언론인 조선일보가 허경영의 정책을 저렇게 대서특필해 줄 리가 쉽지 않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허경영의 정책이 한국 정치에서 접을 받을 것인가를 상징적으로 말해주는 것입니다. 허경영 현상의 실체가 드디어 수면 위로 오르는 쾌거, 이제 연사는 드디어 공문화 경로 가고 있습니다. 허경영 현상은 허경영 신드롬으로 이어지며 곧 국제화될 것입니다.
불로유: 인류의 미래를 위한 신의 선물
한편 2023년 9월 3일 연합 뉴스는 사우디 왕세자 빈 살만이 불로장생 연구에 매년 10억 달러, 1조 3천억을 투자하겠다는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연구비의 지원 조건은 노화 세포를 되돌리는 연구, 세포의 고장을 없애는 연구 등을 포함합니다. 사우디는 생명 연구 업체의 무상으로 연구비를 지원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사우디는 석유로 먹고 사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석유의 고갈 시점은 현재 40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사우디 왕세자가 국제적인 이슈를 몰고 투자처를 물색하고 다니는 것은 사우디의 미래를 위한 고육지책일 것입니다. 허경영은 사우디가 고민하는 모든 문제에 대한 사업 아이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허경영의 불로유는 아무리 사막의 열풍이 불어도 썩지 않습니다. 썩지 않는 허경영의 불로유는 노화 방지, 생명 현장, 식량 문제, 석유 문제 등 사우디가 고민하고 있는 모든 문제에 해답을 줄 것입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사우디의 빈살만 왕세자가 찾고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모두 충족시키며 국제적 이슈로 등장할 것입니다. 참새가 어찌 봉황의 뜻을 알겠습니까? 고기들이 어찌 도돌이 흐르는 강물의 깊이를 알겠습니까? 그래서 허경영의 천재성을 알아볼 수 있는 눈을 가졌습니까? 한치 앞을 내다볼 줄 모르는 한국의 까막눈 정치인들이여, 제 살길에 눈먼 종교 지도자들이 정신을 차릴지어다. 곧 세계의 지식인들과 사업가들이 허경영을 알아보고 문전성시를 이룰 시간이 다가오고 있음을 서로 증명해서 각설하고 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허경영 불로유, 그 18가지 특수 효능입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일반 우유와 어떤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을까요? 허경영의 불로유가 일반 우유와 다른 점은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들어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허경영의 불로유는 영원히 썩지도, 영원히 변질되지도 않습니다. 현재 허경영의 불로유를 먹고 약리 효과나 기적 현상을 체험한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네이버나 다음 등의 SNS를 두루 살펴보세요. 그곳에는 허경영의 불로유를 체험한 수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를 먹고 난 후 백혈병이 낫고, 암덩어리가 녹고, 만성 통증이 가라앉고, 코로나 후유증이 낫고, 속병, 피부병이 치유되고 있습니다. 가장 고약하다고 하는 말기 장암도 낫고 있습니다. 이 무슨 희한한 조화입니까? 도대체 이 말을 믿을 수가 있습니까? 30년 동안이나 고생하던 하지정맥류가 나아버린 사례도 있습니다. 비염, 알레르기 환자, 신장과 담낭의 문제가 생겨 치유 불가 판정을 받은 환자들이 좋아진 사례도 있습니다. 뇌졸중으로 반신불수가 된 사람이 치유된 사례도 있습니다. 이것을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까? 우유는 민감한 식품입니다. 우유는 일정한 온도나 기간이 경과하면 바로 썩어 버립니다. 오래 먹기 위해 우유에 미생물을 넣어 치즈나 버터 등의 유제품으로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불로유’는 어떠한 미생물이나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고도 장기 보관이 가능합니다. 허경영의 ‘불로유’에는 암흑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들어 있습니다. ‘불로유’는 일반 우유가 흉내낼 수 없는 다기능 종합 영양식품입니다. 앞으로 다가올 병겁 시대에 대비해서 인류가 먹어야 할 생활 필수품입니다.
혈관 건강: 허경영의 ‘불로유’에는 말의 무거운 머리를 목에서 당겨주는 엘라스틴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이 성분은 혈관의 벽을 튼튼히 해줍니다. 혈관이 부식되어 파열되는 현상을 막아줍니다. ‘불로유’는 뇌혈관 질환, 심장 질환, 하지정맥류 등을 방지합니다. 저활성 중성지방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뼈 건강: 허경영의 ‘불로유’에는 특수한 칼슘이 들어 있습니다. 일반 우유의 칼슘에 비해 흡수율이 높아 뼈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함유된 암흑물질과 함께 성장기 어린이들에게는 골격 형성에 도움을 주고, 노년층의 어른들에게는 골다공증을 막아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두뇌 건강: 허경영의 ‘불로유’는 인간의 두뇌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일반 우유에 들어 있는 단백질, 칼슘, 비타민 B 등의 성분도 전반적인 두뇌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불로유’ 속의 유당이 뇌 기능과 기억력을 활발하게 하여 집중력을 높여 줍니다.
신경 건강: 허경영의 ‘불로유’는 신경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불로유에는 트립토판이라는 행복 호르몬이 암흑 물질과 함께 들어 있어 신경 안정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또 불로유가 분해되면서 생기는 카조 fe 성분이 정신 안정과 진정 작용에 도움을 줍니다.
수면 건강: 허경영의 불로유는 수면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일반 우유에도 들어 있는 트립토판 성분은 암흑 물질과 함께 들어 있는 멜라토닌을 생산하는 재료가 되어 수면 리듬을 조절해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처럼 불로유는 불면증 환자의 숙면과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모발 건강: 허경영의 불로유는 모발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허경영의 불로유에는 암흑 에너지가 작용된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모발을 건강하게 해주고 탈모를 예방합니다. 탈모는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강하게 분비될 때 나타나는데, 불로유가 이를 막아줍니다.
손발톱 건강: 허경영의 불로유는 신체 면역력을 높여 손톱과 발톱을 건강하게 하여 무좀까지 치유합니다. 무좀의 뿌리는 워낙 깊어 시중에 나오는 약으로는 퇴치가 어렵습니다. 임상적으로 허경영의 불로유를 먹고 바른 사람들은 모두 무좀 퇴치에 큰 효과를 봤습니다.
근육 건강: 불로유에 함유된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의 함량을 높입니다. 필수 아미노산은 근육 생성을 돕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필수 아미노산을 최적화시켜 아이들의 성장 발달에 좋을 뿐만 아니라 노인들의 근육 감소증 예방에도 좋은 효과를 나타냅니다.
치매 건강: 불로유에 포함되어 있는 글루타티온은 뇌세포의 손상을 막아주고 치매를 예방합니다. 일반 우유 실험에서도 유제품을 꾸준히 먹은 환자가 31% 줄었다는 보고서가 나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암흑 물질을 작용시켜 손상된 뇌세포를 복원시켜 줍니다. 일반 우유만 먹어도 치매가 31% 줄었다고 합니다. 이것은 교수들의 연구소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불로유는 어떻게 했습니까? 그런 거기에 플러스 알파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일반 우유에 들어 있는 것에 대한 설명이 있으면서 있는 것입니다. 전혀 근거 없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제가 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허성정 씨가 확인한 것입니다. 이렇게 실제 우유에 이런 것이 들어 있습니다. 근데 불로유가 되다 보니까 성분이 더 나아진 것입니다.
내장 건강: 허경영의 불로유는 역류성 식도염과 위 기능의 정상화 및 식욕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불로유에는 장염과 변비에도 탁월한 효과를 줍니다. 불로유는 젖산과 광물질 흡수를 용이하게 하고, 유의 미생물의 억제에 도움을 주어 내장 기능을 돕습니다.
치아 건강: 치아에는 칼슘이 이롭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치아 부식과 충치의 원인이 되는 치아 표면의 산성을 중화시켜 불소를 강화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불로유는 치아 부식과 충치 예방에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양치질을 깨끗이 하고 불로유를 머금고 있으면 많은 효과를 봅니다.
피부 건강: 허경영의 불로유에는 질 좋은 콜라겐이 들어 있습니다. 콜라겐은 피하의 지방층을 유지시켜 피부에 탄력성을 주고 노화를 유발하는 물질을 분해합니다. 그러므로 불로유는 습진이나 여드름의 특별한 효능을 나타냅니다. 또한 악성의 아토피 환자들을 치유시킵니다.
노화 방지: 허경영의 불로유는 일반 우유에 비해 항산화 작용과 노화 방지에 뛰어난 효과를 줍니다. 불로유는 체세포의 손상도 막아줍니다. 불로유는 암흑 물질의 작용과 함께 간에도 유익한 영향을 주어 안색이 좋아지고 미백의 효능도 줍니다.
체중 조절: 리놀레산은 비만을 유발하기 쉬운 지방산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불로유는 리놀레산의 균형을 조절하여 음식물의 과잉 섭취를 제한해 주기 때문에 체중 감량과 다이어트에 도움을 줍니다. 반대로 저체중인 사람은 체중을 정상화시켜 줍니다.
항암 효과: 허경영의 불로유에는 항암의 특히 효과를 보게 합니다. 항암 식품에는 발효 식품인 치즈, 요구르트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에는 암흑 에너지가 작용된 유산균이 들어 있어 암을 예방하거나 발암 물질을 감소시키는 효능이 있습니다.
성인병 예방: 불로유는 고혈압과 심장 질환 및 당뇨병을 보다 확실히 예방해 줍니다. 또한 혈압을 낮추고 신체의 해로운 유해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줍니다. 불로유에 들어 있는 유당과 락툴로스는 혈당 수치 저하를 낮추고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줍니다.
대장암 예방: 허경영의 불로유는 강한 항암 식품입니다. 대장에는 백조의 유익균과 유해균이 동시에 존재합니다. 불로유는 유해균의 발호를 막아줍니다. 불로유는 대장에서 발암 물질과 결합하여 암세포를 녹여 몸 밖으로 내보내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면역 기능 강화: 허경영의 불로유는 획기적인 면역력 증강 식품입니다. 불로유는 적혈구의 활성화를 돕고 우리 몸의 백혈구 수를 늘려줍니다. 불로유는 우리 몸이 약해져 회견에 노출되었을 때 그에 대항하는 면역 능력을 급격히 향상시켜 줍니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허경영 불로유에는 여러 가지 특수 영양소가 고루 갖추어져 있습니다. 일반 우유에도 여러 가지 건강 효과가 있는데,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작동하는 불로유는 어떤 효과를 가지겠습니까? 일반 우유의 효능에 비해 월등한 비교 우위를 가지는 것이 불로유입니다. 불로유는 신이 인간에게 주는 가장 위대한 선물입니다. 신은 4천 년 전 이스라엘 백성에게 만나라는 천상 양식을 하늘에서 내려주어 사막에서의 일용할 양식으로 주었습니다. 그로부터 천년이 지난 현 시점에서 신은 인류에게 ‘불로유’라는 이름의 양식을 다시 선사하셨습니다. 그 시작점은 대한민국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 204번지 허경영으로부터입니다. 4천 년 전 이스라엘 백성에게 내린 신의 음식 ‘만나’는 이스라엘 백성의 일용할 양식에 불과하였지만, 허경영의 ‘불로유’는 하늘의 영원한 삶을 선험적으로 보여주는 생명의 양식입니다. 허경영은 가난과 질병과 생활고에 신음하고 있는 지구인들을 위해 ‘불로유’라는 큰 선물을 가지고 지구를 방문한 위대한 성자입니다. 그는 인류의 가장 큰 영혼입니다. 이제 허경영의 ‘불로유’로 인해 인류의 건강은 획기적으로 증진될 것이며, 국민 건강보험의 적자도 많이 메워질 것입니다. 이제 허경영의 ‘불로유’는 대한민국과 전 세계의 식품업계 혁명의 불을 붙였습니다. 이 꺼지지 않는 식품 혁명의 불길은 의학 혁명, 화장품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나아가 전자, 자동차, 철강 등으로까지 혁명의 불을 확산시켜 가고 있습니다. 가자, 허경영과 함께 세계로, 미래로! 2023년 9월 8일 북향 아하 위에 성에가 불로유 성분을 했습니다. 굉장히 우리 허경영 도 위원장이 날카롭게 다 분석을 해 놨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지구가 80억 년을 윤회하고 있었는데, 제가 오는 시점에 맞춰서 이렇게 저를 만나러 왔습니다. 영상 바꿔. 제목 우리 원래 제목으로 돌아가.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이 무엇인지 이해가 갑니다. 근데 그 행복은 사람이 사람을 마음으로 끌어안았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마음속에 품었습니다. 그러면 몸무게가 더 나갑니까? 몸이 오히려 가벼워집니다. 끌어안아도 안아도 가벼워지지 않습니다. 제가 하루에 500명을 밥을 주는데, 그것은 우리나라 사람, 해외 사람도 제가 밥을 줍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제가 1억 가지고, 1억 몇천 가지고 매달 줍니다. 그러니까 한 달에 1억 몇천만 원씩 주니까 제 식구가 많습니다. 식구가 500명은 먹기 아깝습니까? 여러분, 마늘하고 애 키우는 데도 그렇게 힘들다고 합니다. 저는 천 명을 먹입니다. 나중에는 인류를 다, 불쌍한 사람은 다 먹일 수 있는 돈이 나오겠습니까, 안 나오겠습니까? 나옵니다. 근데 자기 것을 이렇게, 자기 것을 구하기 위해서 남 탓을 하는 사람은 큰 부자가 될 수가 없습니다. 돈이 들어오면 돈이 들어오는 대로 다 줘 버립니다. 다 주면 더 많이 들어옵니다. 그럼 더 많이 줍니다. 이런 구조를 깨달아야 합니다. 부자가 될 사람은 특징이 처음에 돈을 벌면 아내한테 돈을 맡깁니다. 맡기면서 그 돈 관리를 아내가 이렇게 하면서 돈이 모이기 시작합니다. 근데 아내가 낭비벽이 있다 이럴 때는 또 문제가 다릅니다. 그때는 아내한테 안 맡기겠지만. 근데 그 사람이 혼자 있으면 망해 버립니다. 근데 꼭 그 부부가 궁합이 딱 들어맞아 가지고 김무중 씨가 정의자 여사를 만나 가지고 갑자기 새방살이 하던 사람이 그냥 그룹을 만들어서 올라갔습니다. 결혼과 동시에, 결혼할 때는 단칸방에서 결혼식을 돈이 없어 못 했습니다. 김부정 씨가. 그래서 물 떠놓고 그냥 했다고 합니다. 방 안에서. 몽당 하나 가지고 시작했다고 합니다. 제가 정의자 여사한테 직접 들은 이야기입니다. 그랬는데 자기와 만나더니 그 김이가 벼락같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불같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어나는데 제 그 무료 급식을 좀 많이 했어야 할 것 아닙니까? 너무 회사에만 관심 갖다가 이것이 잘못될 수 있습니다. 제가 보고서까지 써서 갖다 줬었습니다. 아들 조심하라고. 근데 그냥 사고가 났습니다. 제가 연 날 강했습니다. 저는 선견지명이 있습니다. 다 미리 보여줬습니다. 근데 콧방귀도 안 낍니다. 한참 잘 되는 것이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항상 여러분, 돈이 생길 때는 그 반대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 반대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돈을 쓰면 위험합니다. 하늘궁에 오는 여러분, 남는 돈은 우리가 무료 급식을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쓴 돈이 여러분들이 복을 짓는 것입니다. 저는 그 교통 정리만 하는 것입니다. 제가 교통 정리해 가지고 옷에다 재해 놨습니까? 아니, 먹는 사람들 퍼줍니다. 그것만 모아 놔도 돈이 몇십억 되겠네요. 앞으로는 그것이 어마어마하게 되겠죠. 계속 우리는 돈이 없는 사람들, 개살 나는 가족입니다. 한 달에 천 명을 식구가 기다리고 목을 매고 쳐다보고 있습니다. 근데 왜 그것을 모아 놓지? 왜 줄까? 이런 생각합니다. 주는 것이 모아 놓은 것입니다. 나중에 돌아가 보면 여러분, 대군 가보세요. 하늘궁에 낸 돈이 무엇 하는 돈입니까? 그것이 불쌍한 사람 도시락 밥 주는 돈입니다. 그것 어디 갔다가 가면 어디 저, 여기 하늘궁 건물 샀다 해서 돈이 어디로 갔습니까? 아니요. 건물 이것은 여러분 후손들이 앞으로 대대로 올 것입니다. 그 하늘궁은 있어야 하겠지요. 그래야 여러분들이 옛날에 하늘궁 몇 기로 다녔다 이것이 빛날 것 아닙니까? 이것이 흐지부지 없어져 버리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러니까 그것 유지비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지해야 하니까 저만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하늘면 장대 세기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데가 없습니다. 지금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앞으로는 저 산들에 막 여러 가지 꽃길도 만들고 뭐 많이 많이 개나리 길도 만들고 다 만들겠지요. 제 머릿속에는 아주 그림이 다 그려져 있습니다. 지금은 준비 단계입니다. 어마어마한 천문학적인 돈이 투입돼 하늘이 가져요 만들어집니다. 심지어 케이블카도 있어야 하겠지요. 그 저 그냥 장에 내려가지고 케이블카 타면 여기까지 와버립니다. 그럴 때도 옵니다. 케이블카가 막 연속적으로 몇 개가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러면 하늘 공원을 밑에서 올라오는 것이 위에서 내려옵니다. 불꽃 타고 도착하면 그냥 하늘입니다. 그 고 위에서 주변을 전부 볼 수가 있습니다. 밑에 저기 저기가 어머, 저 God-man이 저 가고 있네, 저것 어머, 저 신이 찾다고 어디 가고 있나 봐죠, 보이죠. 그런 식으로 저기 장엄 면사무소 쪽에서 케이블카가 이리로 오면은 타임 하면 그냥 들어올 수 있겠죠? 아주 특이한 시대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것 우리가 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재밌습니다. 그래서 큰 행복은 우리가 앞에 있을 때 그것을 잘 못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우리가 눈앞에 이렇게 있을 때에 볼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있어야 하는데, 아니, 앞에 이 일반 백성들은 눈앞에 무엇이 있는데도 공경할 줄을 모릅니다. 못 봅니다. 눈앞에 갖다 놨는데도 보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이 백성들이. 여러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백성들보다 낫습니다. 저를 볼 줄 알고 왔습니다. 저 일반 백성을 제가 말하는 것입니다. 눈앞에 코 앞에 갖다 놔도 뭐 이것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여러분은 그냥 앉아만 있어도 저도 물 앉아 먹어야 합니다.
한국의 위기와 선견지명: 저출산과 노인 빈곤
그런데 우리가 나쁜 것도 세계 1위가 많습니다. 노인 빈곤, 저출산, 이제 우리가 저출산이 세계 1위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하는데 저출산이 세계 1위라, 이것 문제가 심각한 것입니다. 제 예언이 맞았습니까, 안 맞았습니까? 다 맞습니다. 다 맞습니다. 또 노인 빈곤도 세계 1위입니다. 그러면 God-man이 무엇을 했습니까? 30년 전에 애 나면 3천만 원 주자, 결혼하면 1억 주자 하니까, 아니, 애도 많이 났는데 왜 저런 소리 하고 앉아 있냐고 했습니다. 그때가 타임입니다. 뚝이 무너지기 직전에 제가 이야기한 것입니다. 인구가 줄 때, 그때는 인구가 늘어날 때입니다. 왜 늘어날 때 그 말을 했을까요? 그 몇 년 후부터 그냥 티가 닥치는 것입니다. 선견지명이 있는 것입니다. 벌써 산을 이렇게 올라갈 때, 이렇게 올라갈 때 내려올 것을 준비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 올라가는 것만 준비합니다. 높은 사람 올라갔다가 내려올 때는 미끄럽습니다. 이것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올라갈 때는 덜 미끄러운데 내려오려면 위험합니다. 올라갈 땐 지팡이 없어도 됩니다. 내려올 때 지팡이가 있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기 올라가는 자는 내려올 때를 준비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무엇을 실수했습니까? 다운 트리클 업이 있다고 했습니다. 저 두 개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왜 이 글자를 창조를 하려고? 시어리. 시어리, 시어리. 맞지요? 시어리가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론, 이론이라는 말입니다. 이론. 이것이 트리클, 트리클 다운, 트리클 업 이론입니다. 시이, 이것을 어떤 사람은 모르고 이렇게 쓰면 안 됩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효과, 효과, 효과. 이것은 시이지만 있는데. 그러니까 이 이것이 경제가 이렇게 올라갈 때, 그러니까 이것이 산입니다. 그럼 경제를 여기다가 불을 밑에다 질러야 합니다. 여기 지르면 됩니까, 안 됩니까? 여기 밑에 질러야 산불이 빨리 일어납니다. 이것이 트리클 업. 또 내려오는 것, 이것 이것 트리클 다운은 언제 쓰느냐? 박정희 대통령이 썼던 것입니다. 다운 위에서, 산불을 내려오게 하는 방법, 그때는 밑에 뿌릴 돈이 없었습니다. 백성들이 너무 가난하니까 국민들한테 나눠 줄 것이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라가 위에서 마중물을 가지고 무엇을 만드냐 하면 재벌이라는 것을 만듭니다. 재벌. 그래서 박 대통령이 혁명하고 나서 이병철 회장이 1번 도망갔습니다. 그래서 이병철 회장이 다시 대통령 박 대통령이 최고 의장 때, 그 일본에서 다른 재벌은 다 잡혀 들어갔습니다. 감옥에 다 들어갔는데 이 회장만 일본에서 안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회장이 불안했겠지요. 그래서 이 회장이 혁명 정부 군부에 연락해 가지고 나 기고 갈 테니 최고 부장 의장은 누구고 부장은 박 대통령이고 부장입니다. 그런데 실세 박 대통령이 실세였습니다. 뭐 그러니까 박정희 장군을 좀 만나게 해 줄 수 있냐고 합니다. 만나게 해 줄 테니 돌아라고 합니다. 만나게 주는 조건으로 이 회장이 들어옵니다. 이 회장이 굉장히 머리가 좋은 것입니다. 딱 들어와 가지고 명동에 호텔에서 박 대통령이 그때 장군이가 집차 타고 다닐 때입니다. 장군, 장군을 만나서 경제인들 다 풀어주세요. 우리, 우리 이 회장이 왜 경제인들을 풀어줘야 하냐고 합니다. 부정부패 연루돼 있는데 당신도 부정부패 책임 있는 것 아니냐고 합니다. 왜 국민이 저렇게 못 사는데 당신들은 고고 잘 사냐고 합니다. 딱 이러니까 회장이 천재라는 것을 알아봅니다. 각하가 이렇게 전쟁을, 명을 했으면 국민들한테 우리나라 실업자를 없게 하고 기업이 잘되는 것을 보여줘야지, 전부 감옥에 쳐 버리면 사업 소환이 있는 사람이 어디 있냐고 합니다. 당신들 사업해 봤냐고 합니다. 안 해봤다고 합니다. 기업이 그렇게 쉽게 보이냐고 합니다. 어마어마하게 기업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불모지 전쟁 태에서 지금 전쟁 끝난 지 몇 년 됐냐고 합니다. 지금 이 기업을 이만큼 만들었는데 이것이 무슨 혁명은 그렇게 쉬운 줄 아냐고 합니다. 요것을 설명했습니다. 딱 보니까 이해가 갑니다. 말이 맞습니다. 요것이 장사 전문가들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이거 한 몇십 명을 잡아넣어 버리니까 경제인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면 이것 누구하고 경제를 일으키냐고 합니다. 이렇게 박 대통령이 물었습니다. 이병철 회장이 물었습니다. 그 박 대통령이 가만히 생각하더니 무엇이라 하겠습니까? “당신 말이 옳소.” 딱 인정하는 것입니다. “나라 경제 살릴 사람은 틀려. 당신 말 들어보니까 당신 말이 옳아. 잡아넣어 버리는 게 능사가 아니야.” “당신들, 제가 당신 말대로 다 풀어줄게. 다 풀어줄 테니까 우리나라 경제를 빨리 살릴 수 있어요.” 이때 그래 가지고 좀 우리하고 손발을 맞추자고 합니다. 그러면 경제를 금방 일으킬 수가 있다고 합니다. 근데 뭐 좀 되려고 이제 전쟁 끝나고 나서 뭐 좀 되려고 하니까 혁명이 나와 가지고 이것이 무엇이냐고 합니다. 우리는 다 잡혀가고 이러면 여러분은 대한민국 경제 못 살린다고 합니다. 저는 일본 전문가입니다. 일본 애들이 어떻게 돈 버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저를 써라고 합니다. 이러니까 박 대통령이 가만히 들어보니까 이것이 주목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장사꾼들이. 그래서 이병철 회장 말을 간합합니다. “좋습니다. 내일 아침, 내일 그냥 저는 석방하는 걸로. 내조차 하고. 할튼 이 회장이 우리나라 경제를 좀 발전시켜 봐요. 국민들이 좀 잘 살게. 뭐 좀 어떻게든 잘 살게. 저도 도울 테니까 같이 좀 해보자고.” 그냥 그냥 해결이 돼 버렸습니다. 그냥. 그래 가지고 이 회장 덕분에 재패 같은 사람들이 다 풀려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이 회장 조심하겠습니까? 좋아하겠습니까? 그래서 이 회장 중심으로 경제인 연합, 경제인 회를 만듭니다. 경제인 회를. 물론 그 앞에 저하고 이 저 이병철 회장이 같이 가서 만난 사람이 이정 님이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경제인 연합회 아니고 경제인회 초대 회장입니다, 이 이정님이라고 있습니다. 개성 사람입니다. 그것이 문갱 시멘트, 문갱 시멘트 때 있었지 않습니까? 아니, 나라가 초토가 됐으니까 건물 짓는 데는 시멘트 최고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시멘트를 만들어내는 공장이 우리나라에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우리나라 정 부자입니다. 그리고 이장이 두 번째 부자였습니다. 그래, 이정 씨 집을 그 이병철 회장과 제가 같이 가봤습니다. 저 가동에 있습니다. 가동 현대그룹 본사 있지 않습니까? 그 뒤쪽에 제동에 그 뒤에 가동이라고 있습니다. 그 이정님 씨는 개성에서 피난 온 사람입니다. 이정님 씨 동생이 이정수, 이정수 있습니다. 저 있는데 이 형제들이 우리나라 1등 부자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정님과 박 대통령이 기업인들을 다 석방하고 해서 석방되고 나서 이정님 씨가 물러나고 이병철 씨가 경제인의 회장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그것이 경제인 연합회 이제 이제 본격적으로 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경정 연를 당신이 한번 해 보라고 합니다. 박 대통령 이래가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 이정님 씨가 물러나고 이 우리 박대 저 이병철 회장이 경제를 이끌게 됐습니다. 그러서 청와대와 그리고 이지 회장의 건물 빌딩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롯데 텔 앞에 있었습니다. 지금도 있습니다. 그 건물 이름이 삼성 빌딩이 그 50에 이병 회장 방이 있습니다. 50에 방이 있고 8층을 박정희 대통령이 무상으로 줬습니다. 그 8층에 월남 가는 군인들 통조림 회사, 대한 종합 식품을 국가가 만듭니다. 공장은 대전에 만듭니다. 그것을 가지고 월남 군인들이 먹는 전투 식량, 레이션 B 레이션 C 레이션. 그때 별 네 개짜리 최영이 장군을 박 대통령이 옷을 뺏깁니다. 너 저녁 해 가지고 펭귄표 저저 대한 표준가스. 그러니까 저하고 같이 에르베트 같이 타 생각해 보세요. 삼성 빌딩에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이병철 회장하고 올라가면은, 최영이 육군 대장이 그 박정희 대통령 회사를 8층을 공짜로 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8층이 국영 기업입니다. 그 국영 기업체가 그 사무실을 썼습니다. 그때는 빌딩이 서울에 없으니까. 그러니까 맨날 에이에서 만납니다. 그러다가 이제는 청와대에 있는 직원들이 맨날 거기 더 그러다가 제가 박대통령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까짓 예장은 갑자기 대통령이 전화합니다. 그 는 꼬마가 거기 있다는데. 왜 그러십니까? 아니, 우리 애들이 뭐 뭐 당신이 많은 도움을 받는다. 한번 봅시다. 왜 제가 들어간 것입니다. 참 오래됐습니다. 그러니까 그 그래서 이 회장이 머리가 좋다는 것입니다. 그 원숭이 상이거나 굉장히 좋습니다. 원숭이들이. 왜 원숭이 상이 머리가 좋냐면 제 사유지, 제 사주에 보면 이렇게 사주가 이렇지 않습니까? 제 사주가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원숭이가 여기 있지 않습니까? 원숭이 있지. 신자진 이렇게 있습니다. 삼합이 여기 붙어 있지. 신자진 삼합이 붙어 있지. 밑에가. 그러니까 저는 태양이 두 개고 전체가 물입니다. 태평양입니다. 그러니까 물이 최고의 지혜입니다. 그러니까 우주에서 지혜로 하면 저를 따라올 자가 없다는 소리입니다. 사주가 그런데 제 난 날이 원숭이 날입니다. 그리고 이 일주 자동차 정비 공업사 가 좋습니다. 학부도 안 나왔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안 나왔습니다. 그런데도 머리가 기가 막힙니다. 왜 병신이 일 주니까. 그러면 그 사람이 병신이 육갑 한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자동차를 만들어서 세계를 지금 휩쓸고 다닙니다. 그것 육갑 한다는 것입니다. 학부도 옥스포드 나온 사람 아닙니다. 뭐 자동차 전문이 아닙니다. 막에 다른 나라는 아이고, 그 우리 못합니다. 이러는데, 정은 못하는 것이 없습니다. 육갑을 하는 것입니다. 아니, 저 부산에 가면 미군들 저 육묘지가 있습니다. 묘지를 정주 씨가 맡았습니다. 그 맡아 가지고 공사하는데, 겨울에 하는데 겨울에 잔디가 나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근데 아무도 못 한다고 손 뗍니다. 근데 정 씨만 입찰에 성공합니다. 잔디 해 주겠다고 합니다. 겨울에 잔디를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왜? 왜 그러냐? 미국 대통령이 언제 오기로 돼 있는 것입니다. 그때 잔디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근데 그것이 1월 달입니다. 1월, 2월 달이 얼마나 춥습니까? 근데 어떻게 잔디를 하냐? 그 육묘지를 쫙 만들어 가지고 오픈하는 날, 미국 대통령이 딱 와서 보니까 잔디가 그 사람이 정입니다. 육갑을 하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생각을 못 합니다. 근데 정정 씨는 거기다가 보리를 뿌린 것입니다. 보리. 보리니까 그 2월 달에 보리 싹이 셉니다. 아니, 겨울에 잔디가. 이것은 완전히 미국 같은 것입니다. 이러니까 이 밭을 또 잘해 가지고 그 보리 씨를 뿌렸으니, 그것이 푸른 잔디. 참 색깔이 또 얼마나 파랗습니까? 왔는데 완전 명품입니다. 그 사진 찍어 난 것 명품입니다. 이것은 병신이 아니고는 불가능합니다. 이 병신 사주가 아니면 불가능하다니까. 병신은 전부 육갑을 하는 기술이 있습니다. 육갑을 짚어 가지고 거 딱 만들어 내 버립니다. 그러니까 정 씨가 히트를 한두 개 친 것이 아닙니다. 아니, 북한에 천 마리 데려왔지. 그것은 제가 나타난다는 징조입니다. 왜냐면 이 사람이 사 주니까 제가 진짜 병신이 올 때 길잡이 역할을 미리 해 놓는 것입니다. 제가 소입니다. 남한의 소가 부고 천 마리가 가야 합니다. 천 마리가 아닙니다. 천 한 마리. 이것이 뿌리고 요것이 소 기입니다. 그니까 한지이 소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이 천 한 마리를 남한의 소를 북한에 퍼트린다는 것은 제가 나중에 통일한다는 뜻입니다. 정신은 통일을 못 합니다. 못하는데, 이 사람이 왜 첫 한 마리를 보냈는지 그것은 아는 것입니다. 신문에는 첫 한 마리를 보냈다는 것이 나왔는데, 왜 첫 한 마리가 됐는지는 아무도 말을 안 합니다. 뿔 두 개입니다. 소 천 마리. 그러니까 일이잖습니까, 이 숫자. 이거 양쪽이 뿌리고 가운데 기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정신과 소를 부. 나만의 소가 부 갔다는 말입니다. 건 제가 기생이 나중에 나타나 가지고 이 소띠가 소를 전 북한까지 제 소가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 누가 보냅니까? 병신이 보낸 것입니다. 작은 병신이. 인간 병신이 하늘에서 오는 병신을 미리 일을 해 준 것이라니까. 그러니까 이 병신일 줄을 이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명철 회장이 바로 원숭이 상입니다. 상이 원숭이 상이니까 제가 병신일 주니까 궁합이 딱 보는 순간에 당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것이 같은 저것은 진짜 병신이고 저는 일치고. 이 여자는 관상이 병신이고. 이렇게 맞아 떨린 것입니다. 예사로 온 것이 아닙니다. 다 짜져 있습니다. 그래서 북에 그 소가 지금 새끼를 놓고 있습니다. 북한의 소들이 얼마나 많이 퍼졌겠습니까? 그리고 북한 사람들의 고기를 먹게 해 주는 것입니다. 그라고 소가 많으니까 그 새끼들은 북한 사람이 고기를 먹는 것입니다. 그니까 이 정주영 회장이 한 일이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엄청난 일을 했습니다. 그 소 천 한 마리 돈도 대단하지만, 터럭 기 제가 트럭에 열 마리 털에 실어도 털이 흔들립니다. 그 천 한 마리를 싣고 부으 하니 그 장관. 상상도 하지 마세요. 그 많은 소가 북한에 가서 퍼지니까 북도 보내주시오. 다 오케이. 오케이. 그러니까 그 당시에 북에다 소를 만큼 보냈다. 그리고 정주영 씨는 북한을 지 맘대로 떠나더라. 완전 육갑이 이제 맞습니다. 그러니까 제 사주가 신자진이 이렇게 딱 포진돼 있고, 중간에 제가 병신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눈치 채야 합니다. 그 병신의 머리를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기축이 붙은 병신이, 정신은 기축이 붙은 병신이 아닌데 소에 미친 것입니다. 그 제 제가 올 걸 미리 알고 길잡이 노릇을 해 준 것이고, 저는 진짜 제 몸이 소와 기를 잘 봅니다. 제가 기축이 다 제 몸이 바로 소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소를 찾아라. 절에 가면 바깥에 심우도 있습니다. 그것이 소 찾는 것입니다. 전번에 그 저 저 그 무슨 호가 우당이 호도 있지 않습니까? 그 소는 집을 기다립니다. 집을 지어놓고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다섯 화공이 다섯 화공이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용을 기다린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화공이 하는 것입니다. 화공. 저는 화공이 아닙니다. 신의는 화공이 아닙니다. 화공이 저를 그리는 것뿐입니다. 저를 기다리고 제가 올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화공이 무엇 하는 사람들입니까? 무슨 어떤 종교에 보면 다섯 화공이 옵니다. 다섯 화공이 God-man을 그리는 것입니다. God-man. 그 God-man 무엇을 그립니까? 그들이 그리는 것은 용입니다. 용을 그리는 화공이 다섯 명입니다. 그 첫 번째 화공이 강정산입니다. 그 다섯 화공이 마무리 되면은 God-man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 제가 왔습니까, 안 왔습니까? 왔습니다. 왔으니까 산도나 뭐 여러 종교들이 결국 God-man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 제가 왔다는 말입니다. 그 다 공 세 명까지는 분명한데, 네 번째, 다섯 번째를 혼동이 와 가지고 지금 뭔 서로 막 아니다, 기다 사고 그러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가 나중에 여러분이 알겠지만 그 다섯 학들이 제가 다 아는 사람들입니다. 나중에 제가 이야기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 공들은 그 용의 얼굴을 맨 첫 번째 사람이 그리고 두 번째 사람이 번 다섯 번째 사람이 그리면 그 완성된 것이 God-man입니다. 그래서 뭐 우리나라의 정산도, 대순진리, 뭐 이 여러 종교들이 기다리는 자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 기다리는 자를 그들이 그린 것입니다, 공들이. 근데 화공 자체가 God-man이다, 그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화공들이 God-man이 아닙니다. 그들이 불만듭니까? 제 것이 그냥 사람을 천리 말리는 사람을 이렇게 해서 고칩니까? 아니, God-man이 실제 활용 점정 마지막 하면은 용 마무리 되는 것입니다. 그 화공은 마지막 화공이 점을 탁 찍어주면은 완성된 자가 나옵니다. 그 자가 나와야 합니다. 저를 낮춰 가지고 거기에 화공 중에 하나다 이러면 안 됩니다, 큰일 나는 것입니다. God-man이 어떻게 인간들과 같이 화공 있습니까? 그들은 전생을 가지고 뭐 저것은 뭐 부처다, 뭐 뭐다 이러는데 그들은 여기 와 있습니다. 여기 다 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쓸데없는 것을 찾아 돌아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진짜 행복은 God-man을 만난 것이고, 여러분이 찾는 돈도 여러분이 없으면 불안해하는 돈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그렇게 오래가지 않습니다. God-man하고 똘똘 뭉쳐 있으면 구저 하늘공 안에서 해결이 됩니다. 나중에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싸게 싸게 산 주식을 다른 데서 막 주식 한 장에 천만 원씩 더 죽었다고 달라듭니다. 그냥 돈 들리는 것이 그냥 돈 주체를 못 합니다. 그렇게 우리 한민족이 축복을 받았습니까, 안 받았습니까? 받습니다. 제가 일본으로 이민 갈까요? 아니, 미국으로 가버릴까요? 아니, 그러면 한국은 허입니다. 이 세계 일등 민족이 뭐 저출산, 노인 빈곤 이것 제가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 저 때문에 지금 한 40만 원 주고 있지 않습니까? 출산 공약했는데 여러분 안 들어줬습니다. 제가 한 공약, 통일부 없애자. 통일부 없애자는 것은 아직 안 나왔다고 합니다. 여성부 폐지하자, 통일부 없애자, 모병제 하자. 뭐 그중에 몇 가지만 조선일보가 아까 했습니다. 그래도 조선일보가 그 정도 내 준 것도 경천동지할 일입니다. 보통 일이 아닙니다. 이것이 정말 놀랄 일입니다. 그러니까 한국 역사에 저는 가만 앉아 있어도 도둑놈이 나오면은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소리를 하는 허경영을 국민들이 자꾸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꾸 자꾸 그렇게 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몇십 년 전에 길목을 딱 잡고 있습니다. 그 길목에 안 걸려드는 것이 없습니다. 거기다 건물 망을 딱 쳐놨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이 육갑을 해도 정도가 되는데, God-man이 와서 육갑 하는 것을 사주를 가지고 움직이니 당연히 사람이 있습니까? 꼭 일주만 육갑을 할 수 있습니다. 일주만. 머리가 천재입니다. 하버드 대학, 옥스포드 대학 나온 사람이 아산만 방조제를 막을 때, 물살이 세 가지고 그 토목 담당이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입니다. 박사입니다. 토목 공학 박사. 정주영 얼굴이 눈이 새빨개졌다고 합니다. 왜 밤에 잠을 못 잤다고 합니다. 왜 아무리 갖다 돌을 갖다 부어도 떠내려가 버립니다. 바다 쪽하고 이쪽 물살 차이가 있어 가지고 부어도 밀 수가 없습니다. 좁아질수록 물살이. 그러니까 나중에는 할 수 없이 누구한테 와야 합니까? 병신한테 와야 답이 납니다. 박사들이 병신한테 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은 하버드 대학 토목 공학 박사하고, 정주영은 초등학교 졸업입니다. 근데 만났습니다. 저 회장님, 지금 공사가 안 되는데 이것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와서 물어봅니다. 그 회장이 정주영 회장이. 야, 이 사람아. 그것을 그냥 갖다 퍼붓는다고 왜 되냐, 떠내려가 버리지. 이런 같은 놈들, 같은 놈들 하면 육갑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럴 것 아닙니까? 그럼 진작 저한테 이야기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럼 무엇을 고민을 합니까? 빨리 가서 저 배 하나 헌 것 하나 가져와서 앞에 가로 막아. 그런다 말입니다. 그것이 무슨 말입니까? 야, 큰 배 썩은 배 하나 가져와서 앞에 막아. 막으면 물살이 없어져. 그럼 갖다 대. 얘가 마무리했습니다. 막 그냥 생각할 시간도 없습니다. 간단합니다. 그냥. 야, 그것을 가지고 고민했나? 아이, 별의별 공학을 연구해도 안 됩니다. 역시 회장님은 회장님이다. 이래 된 것입니다. 그 에피소드가 돼 가지고 돌아다닙니다. 저만 아는 것이 아니라 다 압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박사들은 역시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병신이 아니니까 육갑 받는 사람을 만납니다. 정신적으로 재밌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한민족도 이제 육갑 받는 사람, 진짜배기가 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치면 정치, 종교면 종교 다 해결이 됩니다. 제가 그렇게 그런 것을 부르짖었습니다. 영화부 폐지해야 한다, 통일부 폐지해야 한다, 군인들 월급 줘야 한다. 요새 군인들 월급 많이 올라갔습니다. 사병들 제 사병들 월급 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한 것은 전부 다 채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이미 복덩어리가 돼 버렸습니다. 왜? 제가 있지 않습니까? 대한민국은 허경영의 보유국입니다. 그런데 제가 국민들한테 다음에 대통령 나가면 뭐, 제가 뭐 국가의 세금을 걷다 가지고 여러분한테 준다 이런 소리 안 합니다. 이제는 제가 번 돈으로 주겠다고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은, 불로유 나무에서 열몇 명 장관 불러놓고 명령만 때리면 그냥 전 세계로 홍보가 됩니다. 계약, 대기업들이 서로 전 세계 대기업들이 계약하자고 찾아옵니다. 도장 안 찍으면 아래로 훑어보면 됩니다. 대한민국이 세계를 지금 바꿔야 하는데, 당신들 말입니다. 여기 사인해. 그러면 사인하는 이것이 왜냐. 제가 여기서 선전하는 것도 좋지만, 그런데 앉아 가지고 하면은 가만 있어도 그냥 전 세계 기업들이 어떻게 허하고 잘해 가지고 자기 나라 한번 부자 만들어 보자. 다 찾아봅니다. 아니, 빈살만 속살이 오라면 오지. 제가 대통령이 돼 가지고 있는데 왔을 때 사인 안 해. 그냥 누구든지 스. 그래 가지고 이것이 홍보 어마어마하게 되면서 안 먹는 사람이 없습니다. 주식, 주식 내놨다. 그때 이것은 없어서 못 팝니다. 세계가 제 소문이 나 가지고 한국, 한국의 이것이 말입니다. 힘이 실제 이것이 무엇이 와 있다. 야, 동방에 무엇이 하나 나타났다. 그럼 끝입니다. 알릴 필요가 없습니다.
행복의 본질과 무료 급식의 의미
자, 이제 구정이 오대 선물할 것 있으면 우리 산삼 있습니다. 수석, 추석, 수석. 석이라고. 추, 추석이지만 여러분이 빨리 발음, 여러분 입에서 추석이란 말이 나오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구정 아닌가? 추석이니까 뭐 어른들한테 뭐 갖다 주더라도 눈에 보기 좋은 것만 가져가면 안 됩니다. 실속이 있는 것. 노인들이 어지럽고 비틀거리게 하면 됩니까? 그런 것을 예방해 주는 것이 허경영이가 붙어 있는 산삼입니다. 좋겠습니까? 그냥 산삼이 좋겠습니까? 붙어 있는 것이 좋겠지요? 이제 좀 그런 것을 해 가지고 하시고. 또 우리 무력 없이 하는 것 영상 좀 올려봐. 여러분들이 이렇게 보내 줘도 제 돈이 99.9% 들어가는데, 이것은 이제 우리가 불을 붙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내년에 이제 한 몇 억씩, 10억씩 하려면은 자꾸 많이 홍보 돼야 합니다. 번호입니다. 06070 판에 88. 무료 없이 후원합니다. 멘토. 돈은 법인, 저 우리 종교 재단에 들어가는 돈입니다. 그래서 요것은 단돈 10원도 무리 급식회는 쓸 수가 없습니다, 10원도 쓸 수가 없고 모든 것은 재단 돈은 누가 감시를 합니까? 경기도에서, 경기도에서 감시합니다. 단돈 만원도 우리가 쓸 수가 없습니다. 급식하는 데 쓰는 것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딱딱 영수증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방금 제가 이야기한 그것이 God-man이 여러분 복입니다. 요것도 여러분이 복 짓는 것입니다. 제 근데 6시 벌써 반입니다. 빨리 해야 합니다. 6시 20분입니다. 우리들의 행복은 오직 오로지 the God-man의 말씀 따라서 하는 것이 행복입니다. 오늘 신께서 말씀하신 명언 중에서 주는 것이 받는 것이다. 이것이 오늘의 명언인 것 같습니다. 우리 항상 존경하고 정말로 우리 대한민국 아니라 인류가 꼭 있어야 할 필요한 분, 우리 the God-man께 큰 영광의 박수 한번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404회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幸福)?’ 20230909 (105분 57초)
오늘도 이곳 성지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 방송을 통해서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아울러 the God-man의 권능을 알리시고 만능 불로유 홍보에 최선을 다하시는 국내외 영성 센터장님과 모든 회원님들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the God-man의 권능함이 the God-man의 권능함이 불같이 일어나서 하늘궁에 전 세계인들이 몰려오는 영적 메카가 될 것입니다. 오늘도 깊은 울림을 주시고 말씀을 주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기쁜 마음으로 모시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또 꽃이 하나 있대.
God-man님 섭리 말씀 전에 꽃 중정이 한 팀 있습니다. 향단 tv 최향란 천사님이 항상 감사하는 마음에 the God-man께 정열을 상징하는 붉은 난을 올리겠습니다.
아이고 아이고 반가워요. 우리 여기는 전생이 황진이야. 황 황진이. 그러니까 황진이니까 그 기질을 가지고 있어. 그래 황진이 그 황진이 노래 그 내 사랑은 황진이가 있고 황진이 내 사랑이 있어.
그러니까 내 사랑 황진이라 하면 아 그거 틀면 안 되지? 남의 노래니까. 안 되는구나. 그래 그래. 축하해.
네 감사합니다.
옆에 전부 손 잡아. 이 사람 이름이 뭐야? 최항란이가 황진이 맞습니까? 해봐. 황진이가 와 있지. 황진이 와 있지. 여기에 유명한 사람은 다 왔어. 최근에 또 누가 왔지? 히틀러 왔었지. 간디 어제는 간디가 왔었어. 간디가 여기 와 있어요. 간디가. 황진이도 왔지? 서화담이가 와 있어요. 서화담이가 누구냐 하면 대구에 그 맨날 감자 가지고오는 글씨 잘 쓰는 사람. 그 사람이 서화담이야. 여기에 그 당시 여기하고 연인이었지. 개성에서 개성에서 연인이었어. 그 서화담이가 이 사람의 개성에 있을 때 연인인데 불과 이 사람들이 개성에서 있었던 때가 그렇게 오래되진 않았잖아? 윤회를 여러 번 한 거지.
그러나 히틀러 우리 그 이름 뭐야? 이진호 씨는 히틀러가 죽자마자 이진호로 태어나. 하나도윤회 안 하고. 그래서 얼굴이 99% 닮았어. 그 윤회를 오래 했으면 얼굴이 좀 달라져. 저저 유윤한 석가모니가 윤회에 와 있는 사람 있잖아? 그런 사람들 얼굴이 법당에 있는 불상 비슷하게 생겼는데 누구지? 최선우 최선우. 말하자면 그런 식으로 이렇게 윤회해서 오래된 2천년 된 사람 얼굴이 좀 달라. 근데 히틀러가. 들어가요.
1945
그래 사람들은 히틀러가 1945년에 죽은 줄 알아. 이때 죽은 게 아니야. 히틀러는 100살 넘게 살았어. 이진호가 태어날 때 히틀러가 죽었어. 아르헨티나 저 남미 있잖아? 남미로 도피한 거야. 어마어마한 달러 돈을 가지고. 그 사람이 그것까지 준비를 다 해놨어. 전쟁 중에 이미 준비 다 해놨어. 그래서 히틀러가 독일에서 자살한 게 아니야. 자살한 거는 쇼야. 폭탄 하나 퍽 터뜨린 거. 그러니까 히틀러는 그 시신이 폭탄 터져가지고 볼 수가 없다 이거지. 그러면 그게 시신이 천지가 시신인데 뭐 거기는 전쟁 때니까 그런 거 확인할 데도 없고 검사할 데도 없어.
그러니까 히틀러가 남미에 가서 어느 호텔을 호텔 지역을 싹 점령해가지고 그 너무 넓은 땅을 사가지고 거기에 오래 있었어. 그래가지고 그걸 본
할머니가 3명이 증언을 했어. 테레비에 나왔어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히틀러야. 그렇게 머리가 나쁜 사람이 아니야. 근데 여기 와 있죠? 여기는 세계에서 유명한 사람 다 있어. 히틀러가 죽고 나서 내가 5년 만에 태어났죠? 히틀러 죽고 나서 내가 5년 만에 태어났는데 실제 히틀러가 살아있을 때 내가 태어난 거지. 다르게 말하면 히틀러가 망하고 나서 내가 5년 만에 2차 대전이 끝나고 나서 45년도 우리 해방도 되잖아?
우리 해방되고 히틀러 망하고 일본 망하고 그리고 내가 전 세계를 다 평정해놓고 태어나는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내 출생을 가만히 봐요. 여러분이 성장하는 시대 전쟁하는 시대 상쟁의 시대야.
상쟁 상쟁의 시대에 내가 상쟁의 시대에 끝냈죠. 이런 이런 상쟁의 시대에 끝나고 나는 예를 들어서 뭐 하러 왔어요? 상생 시대에 오는 거야.
相爭
相生
이제 사람들이 살 수 있는 시대야. 이거는 잠만 자면 눈만 뜨면 전쟁이야. 그냥 막 유럽 중세기가 전부 전쟁으로 끝나가. 1945년에 모든 전쟁이 스탑이야.
그리고 내가 상생의 시대에 왔기 때문에 6.25 사변도 바로 끝내버리지? 그지? 내가 태어나니까 6.25 사변도 조용해져버려. 내가 딱 태어나자마자 6개월 만에 6.25 났지? 그 그러고 나서 바로 전쟁이 한 3년 안에 끝내지? 그리고 끝내고 이거는 내가 오니까 시끄러운 건 사실인데 모든 상쟁의 시대가 내가 옴으로써 종지부를 찍어버려. 그러면 이제 상생의 시대로 들어가는데 이 상생의 시대에는 내가 시대가 상생의 시대지. 심판의 시대란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전쟁보다는 이제는 상생을 하는 서로 국제관계가 무역을 하면서 상생하잖아? 이런 상생의 시대야. 이제 그때는 전쟁이 아니야.
이전에는 서로 패를 갈랐어. 일본은 미국 쳐들어가고 뭐 이거는 이러고 전 세계가 1차 대전 2차 대전이 끝난 거야 이게. 1 2차 대전이 끝나가지고 어느 나라 왕도 불안 맨날 내일 죽을지 모레 죽을지 몰라. 그냥 이탈리아 저 저 누구야? 오스트리아 제국이 독일이나 프랑스나 이런 전체 많은 유럽 나라를 거느리고 있다가 쥐꼬리만해지지. 독일이 들고 일어나고 막 세계가 이 유럽이 재편되는 거야. 로마 시대가 없어지고 또 오스트리아 제국이 나타나고 또 오스트리아 제국이 또 무너지고 또 독일이 나타나고 막 이렇게 히틀러가 나타나고 이러지? 이런 1 2차 대전의 상쟁의 시대는 뭐만 남았어?
相爭(怨寃)
相生(解寃)
우리가 만든 게 만들어 놓은 게 뭐야? 이게 뭐야 이게 우리가 만들어 놓은 게 이 원도 이 원인데 뭐 해야 돼? 이 원과 또 이 원이 있지. 이 원이 있지. 그지? 이 원 원의 시대란 말이야. 확 이 원과 이 원을 만들어내. 그런데 이 시대가 되면은 이게 뭐가 돼? 이거를 풀어버린다 이 말이야. 그지?
그러면 이 해원을 한다 풀어주긴 풀어주는데 이게 심판이야. 뭐 실타리 풀듯이 풀어주는 게 아니야. 심판. 그래서 그 기간이 2천년이야. 지금 내가 오고 나서 이 지구 생명이 2천년이 인류의 생명이 남아 있는 거야. 딱 2천년이 지나면 개미 한 마리도 없어. 우리가 서 있는 이 땅은 위에 눈이 200m까지 쌓여. 사우디 아라비아도 200미터가 쌓여. 싹 없어지는 거야.
그런데 저 다른 무슨 증산도나 이런 특수한 데서는 뭐라고 그래? 6만 년이 남았다 그러지? 그렇지가 않아. 그거는 생장염장이나 춘하추동의 원리를 적용한 거야. 우주는 그런 원리가 100% 적용되지가 않아. 우리가 그 6만 년을 땡겨버린 거야. 땡겨버렸어. 그래서 시간이 크로디스 우리 카이로스 시간을 꼭 크로디스 시간으로만 계산하면 안 돼. 카이로스 시간은 시간을 압축하고 바꿔버리고 막 이래. 저 노아를 몇 살에 죽이냐? 뭐 노아한테 저 얼마 언제 물난리를 한 번에 싹 죽여버리냐 이거를 노아와 위에서 하늘에서 볼 때는 성경도 그 시기를 봐가면서 결정해.
한 명만 의인만 있으면 다시 살려줘. 소돔과 고모라성이 사는 거야. 근데 저거가 잘못해가지고 짧아진 거야. 그래 그래. 베스비오스 화산이 폭발하는 그 시기를 신이 우리가 정하는 거야. 여러분이 하는 행위를 봐 가지고. 그래서 그래서 그거를 무조건 하늘만 원망하면 안 돼. 그래서
이 군자는 말이야. 모든 것을 자기 탓으로 돌리는 거야.
君子求諸己
군자구제기. 그지? 군자는 자기에게서 잘못을 찾아내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막 나를 욕을 해도 군자는 그 욕을 먹으면서도 잘못을 내한테서 찾지. 여러분에게 나쁘다 이렇게 안 해. God-man은 더 하겠지. 군자라는 것은 말이야 범인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그 위에 진인
그 위에 God-man. 이 10단계 중에 군자는 속인에다 속인 범인 소인 대인 그 위에 대인이 군자야. 그 위에 현인이 있고 철인 있고 도인이 있고 성인이 있단 말이야. 그 위에 진인이 있고 God-man 있잖아? 이런 10단계가 이렇게 있으면 우리가 사람이 죽었어도 사람이 죽는 것도 이런 게 있어요. 이런 게 있지.
1.崩御
2.逝去
3.運命
4.臨終
5.永眠
10.夭折
이건 1단계 제일 높은 죽음이지. 붕어하면은 제일 높은 죽음이야. 제일 낮은 죽음이 뭐야? 열 번째 제일 낮은 죽음. 열 번째 죽음이 뭐야? 여기가 제일 낮은 죽음이야. 요절. 가서 돼져버렸다. 잘 돼졌다. 이게 요절이야. 이거는 제일 높이는 죽음이야. 그다음에 뭐 이런 거 이런 거 잘 갔다. 서거. 뭐 그지? 그지? 잘 가셨다. 뭐 여기서 운명하셨다. 그지? 그러니까 이렇게 해서 10단계가 있단 말이야. 뭐 이거 쓰고 있을 시간은 없지만 이와 같단 말이야. 붕어하셨다. 서거하셨다. 운명하셨다. 임종하셨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이런 몇 단계가 있어요. 몇 단계가. 또 뭐가 있어? 영면이 있다 말이야. 영원히 영원히 잠들었다 이 말이야. 그지? 영원히 잠이 들었다. 영면 하셨다. 그지? 그래서 이 10가지가 이런 식으로 10가지가 있단 말이야. 시간 없으니까 죽음 이거 연구하는 건 아니니까.
이거와 같이 이 군자도 계급이 있잖아? 속인에서부터 쭉 있지. 거기에 대인 위에 현인 그때부터 이게 군자라고 소리를 듣는 거야. 군자는 구제기라. 자기에게서 뭐 우리가 이때는 말이야 뭘? 다른 나라한테 책임을 돌려. 너가 쳐들어왔으니까 우리 싸운다 이런 식이야. 언제나 남한테 이민족을 대적하고 개인이 개인을 대적하고 노다지 싸우는 거야. 이게 이런 시대야. 상쟁의 시대. 근데 지금 뭐여? 우리는 상생의 시대 상존의 시대 서로 서로를 존경하는 시대 상존 시대거든. 이럴 때는 해원을 하는 시대고 해원을 원한을 맺는 시대야. 이때는 전부 다 이게 원 이것도 원이고 이것도 원인데 여기에 이때는 정말 원한을 맺는 거야.
相爭(怨寃) 怨恨
相生(解寃)
원한을 맺는 시대. 이제 해원 시대. 그 해원 시대인데 이게 심판 시대야. 내가 와 있는 거예요. 대충 여러분들은 역사 공부도 잘하는 거야 나한테. 이렇게 해야 알아들어.
요절 요절 요절. 아주 나쁜 죽음이야. 아주 죽음이 좀 좋지가 않죠? 근데 그런 죽음을 죽는 사람도 있어. 근데 또 뭐 이런 죽음도 있다. 우리가 작고하셨다. 이것도 전부 높인 죽음이야. 작고하셨다.
1.崩御
2.逝去
3.運命
4.臨終 作故 他界
5.永眠 別世 死亡
10.夭折
소천도 있고 주로 그거는 잘 안 쓰고 이런 거 썼어. 별세 세상을 떠나셨다. 별세. 뭐 이런 식으로 해서 우리가 쓰는 거야. 그다음에 요 별세하고 똑같은 게 뭐냐 하면 이것도 많이 써요. 타계하셨다 저 세상으로 돌아갔다. 타계하셨다 이런 걸 우리나라에서 10개를 순서대로 쓰는 거야. 거기에 맞게. 그다음에 병원에 법적으로는 뭐야? 사망하셨다. 딱 이러는 거야. 그냥. 그러면 이제 끝나는 거야. 이게 10개의 죽음이 우리에게 있다. 그리고 이거를 항상 내가 죽으면 과연 어디에 속하냐? 이거는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God-man 그 맨 위에 God-man이 있다. 죽으면 개 값으로 막 갖다 묻어버리는 이런 인간이 되면 되나 안 되나? 적어도 여러분들은 전생에 이 정도 된 사람들이었어. 붕어. 전부 왕 아니면 뭐 아까 저 누구였지? 황진이. 뭐 이거 다 임금을 가지고 노는 사람들이야. 황진이 치마폭에다가 시 쓰고 이런 시절이야. 그지? 그러면 소인은 어떤 사람들이야? 오늘 강의 강의한 제목을 하나 써야 되는데 제목을 뭐라 써야 되는데?
세상에서 가장 큰 幸福?
눈에 보이는 건 행복이 아닙니다. 행복은 God-man을 본 게 최고 행복이야 왜냐? 카이로스 시간이든 크레도스 시간이든 시간이 맞기가 어려워. 내가 이 세상에 인간 세상에 하늘에서 은밀하게 이렇게 내려왔을 때 요 싸인에 맞춰서 오기가 어려워. 그러니까 뭐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고 그 타임이 적중했던 거야. 그게 여러분들의 천복이야. 그러니까 이렇게 여러분은 땅바닥에 방석 깔고 앉아 있고 나는 서가지고 있고 그렇게 God-man을 만났다. 이게 얼마나 땡잡은 거야? 여러분들은 God-man을 강사로 초빙해서 앉아 있는 거야. 야 이거 얼마나 이 역사에 여러분들은 그만한 자격이 있는 거야. 이 인간 세상을 윤회하면서 여러분들은 복을 더 이상 지을 필요가 없는 데까지 왔어.
그런데 복을 더 이상 지을 필요가 없는데 이제 무슨 복 짓는 것만 남았냐? God-man 만나는 거. God-man 만나는 이게 마지막에 인간이 최고로 찾는 복이야.
여러분이 말이야 백궁 가볼래? 제일 먼저 자기의 바로 윗대 어머니 아버지가 보고 싶은 거야. 똑같은 이치야. 여러분이 백궁 딱 도착하잖아? 그러면 우리 어머니가 어디에 있을까? 이게 제일 첫 번째. 우리 아버지 어디에 있을까? 뭐? 우리 오빠가 어디 있을까? 이게 제일 첫 번째 일을 하게 돼. 그때 여기가 천국이구나. 여기 여기가 서울이구나 이게 아니야. 천국이 여기는 마음대로 할 수 있구나. 그냥 바로 타다닥 볼 수가 있어. 좋죠? 그러니까 이와 같은 세계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은 God-man을 만나는 거고.
여러분들이 지금 행복이라고 하는 거 있잖아? 그거는 전부 뒤에 뭐가 붙어 있어? 불행이 붙어 있어요. 여러분이 찾는 다른 행복은 전부 뒤에 불행이 있어. 그져 어떤 사람이 집을 하나 30일 만에 장만했다. 그래 아파트 이사 가는데 잠이 안 와. 그렇게 기뻐요. 그지? 적금을 타고 막 몇 군데 계를 타고 해가지고 이제 집을 이사를 가는 날 되면 기분 좋아 안 좋아? 그런데 막 셋방 사는 아줌마들이 사람으로 안 보여. 거기 있는 동네에. 이렇게 지저분한 동네에서 내가 살다니 이러고 이사를 가요. 근데 아파트 가보니까 그날 저녁에 이사를 하고 나니까 이런 덩치 좋은 남자가 올라와. 밑에 집에서 왔대. 도대체 애들이 왜 이리 시끄럽네? 한 번만 더 떠들면 죽여버리겠다는 거야 이게 살기가 등등해. 내 호주머니에서 왜 비니루가 나오나?
야 내가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여기다 밥을 여기다 밥을 싸가지고 다녀 골비 넣고 먹을 수도 있어 없어? 그런 그런 시절도 있었다. 호주머니 손 넣다 보니까 있네. 그러니까 그래. 이거 어제 뭐 저 뭐 고양이 밥 주느라고 뭘 가지고 있었던 거야. 그럼 이게 어제 산에 갈 때 입던 게 아닌데 왜 그게 저기 들어와 있냐? 그래서 그러니까 밑에 집에서 데모를 하지. 그런데 좀 있으니까 윗집에서 또 내려와. 왜 또 애들이 이렇게 시끄럽냐고 말이야.
조용하던 동네 이게 뭐냐고 막. 이게 다닥다닥 붙은 단독에 살던 꼬마들. 저 연립주택에 살던 애들은 마당이 있잖아? 막 뛰어다니고 막 놀았잖아? 그런데 이 아파트 오니까 애들이 시끄럽지. 이게 좀 있어 보니까 지옥이야. 잘못하면 이게 맞아 죽겠어. 밑에 집에서 볼 때마다 노려보지. 맨날 말이야. 당신들 조용히 앞으로 안 할 거냐고 이러지.
또 막 윗집에서 그래 쌌지.
이게 이웃이 사람이 전부 뭐야? 상쟁. 원한 원한을 맺는 거야. 매일같이. 그러니까 야 내가 그렇게 기다리던 그 행복. 그 아파트 당첨에서부터 끝까지 돈 다 낸 거 거기까지 이 모든 것이 행복으로 갔나? 불행의 시작이야. 그러다가 밑에 집 사람한테 찔려 죽은 사람이 있나 없나? 있어. 그런데 그 사람은 그 연립주택의 반지하에 세 살 때가 낙원이었어. 그거를 잊으면 안 돼. 괜히 뭘 하나 하겠다고 거기에 인생에 모든 걸 걸고 한심한 일이야. 여러분들이 찾는 행복은 거기에 가보면 거기가 당뇨병 걸리는 거여. 그러니까 돈이 좀 생겼다 돈 좀 벌었다. 남편 당뇨병 술 먹고 바람 피우고. 그래도 그 집안은 주지를 않아요. 애들은 부모 말 안 듣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찾는 행복은 막상 가보면 꼭 뒤에 불행이 붙어 있어. 행복의 수표를 주세요 하면 수표를 딱 주는데 뒤에 그만큼 불행을 겪으세요 딱 돼 있는 거야. 근데 허경영 만나는 거는 뒤에 불행이 있나? 낙원이 있어. 낙원 천국이. 그걸 알아야 돼. 이거는 영원한 행복이야. 영원한 행복. 그러니까 오늘 돈이 하나도 없으면 집에 쌀이 떨어지면 좀 불안해. 가장들이. 불안하죠? 불안하지만 불안은 불행이 아니야. 불안한 것이 있으면 심장이 많이 뛰면서 뇌가 작동을 많이 하면서 어디서 돈을 벌까 생각을 하게 돼. 그러면서 불안은 아이디어를 가져와. 불안하면은 뭔가 어디서 돈을 벌어야겠다 뭐 이래가지고 사람이 엔돌핀이 나오면서 돈을 벌려고 하겠지. 그러면 불안이 약간 있어야 심장이 잘 뛰어.
근데 돈을 다 벌어놓고 편안하고 정년퇴직하고 나면 이상한 일로 사람이 죽어요. 아주 웃긴다는 게 왜 그러냐? 불안이 없어져버려서 그래. 심장이 뛰고 싶으면 뛰고 말고 싶으면 말고 이래 되는 거야. 근데 조금 불안한 게 있지. 가족이 막 기다리고 있고 애 등 딸내미 등록금 대학 등록금을 500만 원을 만들어야 된다. 며칠까지. 어머 이거 둘째 애는 또 고등학교 등록금 이런 게 있으면은 불안한 데다가 심장이 계속 박동을 계속 계속 해주면서 뇌가 빨리빨리 돌아가. 이거 엄마한테 가서 다시 생떼를 써서 등록금 만들어 아니면 엄마한테 가서 사죄해야 되겠다. 아니면 친구한테 가서 매달려. 이런 결단을 내리면서 행동을 해요. 그런 애들은 스트레스 받아 안 받아? 스트레스를 약간 받아야 이놈의 심장이나 혈관이 움직이는 거야.
그런데 다 해결됐다. 이래 놓으면 지어 놓고 이사해놓고 어머니가 죽는 수가 있어. 다 해놓고. 맞아맞아. 이게 왜 그러냐 하면은 걱정이 없어져버리면 이 호르몬이 될 대로 되라 이래 버려. 심장이 안 뛰어. 잘 안 뛰어요. 무슨 말인지 알지? 약간 불안 스트레스가 생존을 만들어주는 거여. 그래서 사람들 봐요. 명상하다가 미친 사람 많아요. 정신이 헤끄닥 잘못돼 버린 사람. 그런 게 있죠? 단순하게 해야 돼. 그냥 명패 축복이면 백궁 가야지. 명상을 해가지고 뭘 찾겠다고 그게 뭐 하는 짓이야 그게? 그러다가 심장이 정지돼 버려. 그냥 맥이 슬슬 빠지면서 고독을 느껴요. 우울증이 오기 시작하는 거야. 명상하다 우울증 걸려. 이게 우울증이 걸려요. 그저 소인들은 생활에 쫓기니까 생명력이 있는 거야. 그래서 약간의 불안 생활의 어려움 이거는 그냥 내 건강을 위해서 필요한 거다. 이리 생각해야 돼.
그러니까 그게 불행이 아닙니다. 그게 약간 불안이지. 불안은 필요한 거예요. 그런데 소인들은 뭐야? 소인은 뭘 구해요?
小人求諸人
소인은 사람을 구한다 이 말이야. 즉 말하자면 사람들한테서 구해. 다른 데서 구해. 소인은 구하긴 구하는데 사람들한테서 뭘 구해요? 원망을 해. 다른 것을 원망을 해. 그러니까 저 저 일류 대학 못 간 사람한테 한번 물어보래.
집안 사정 때문에 뭐 때문에? 때문에가 붙죠? 그래서 공부를 제대로 못했다 이래. 그건 누구 탓을 하나? 남의 탓을 하죠? 그래서 성공을 못 하는 거야. 성공하는 사람은 언제나 자기 탓으로. 군자는 구제기라. 내 탓은 옛날에도 내가 한문으로 이런 거 알려준 거 있죠. 군자는 자기 탓으로 돌린다.
그래서 가장 큰 행복은 자기 탓으로 전부 돌릴 때 이게 안 되는 거야. 상쟁을 안 한다 이 말이야. 남의 탓으로 돌리면 전쟁이야.
이게 바로 남의 탓으로 하다가 전쟁이라는 거야.
근데 자기 탓으로 돌리면 해원이 되는 거지. 그동안 원한 맺쳤던 거 서로 풀고 우리 남북관계도 나중에 서로 풀고 다 풀어야 될 게 많지? 이거는 God-man이 나타나서 해야 될 일이 많아. 많죠? 그래서 정말 God-man을 안 좋게 보는 사람도 있지. 그거는 옛날에 God-man이 토요 휴무제를 하자고 했어 30년 전에 대통령이 나올 때. 그랬더니 1년에 두 달을 놀자는 거냐 이러면서 달라들어. 1년에 두 달을 계산하니까 1년에 두 달을 노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근로자들도 내보고 미쳤다. 경영자들도 미쳤다. 그래서 내가 그랬지. 우리가 1년에 두 달을 근로자들에게 주지 않으면 우리는 반드시 후회한다. 애들 교육시킬 기회를 줘야 된다. 애들과 부모가 좀 아침 별보기 운동을 열심히 할 때야. 그때가. 아버지는 애들 일어나기도 전에 가버려. 얼굴 못 봐요. 밤에 애들 쿨쿨 자면 술 취해가 들어와. 그리고 머리 좀 붙였다가 씻고 머리 아침부터 총알같이 튀어나가. 이게 우리 경제. 알았어요?
우리 한국 경제가 세계 1위가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자 세계 1위가 많아 안 많아? 우리가 한국 경제 세계 1위가 손꼽는 게 뭐요? 조선업이 세계 1위야.
1.조선업
그러면 우리나라가 무슨 조선업이 세계 1위가 된 게 이게 리아카도 못 만들던 나라야. 만약에 북한이 지금 잠수함 만들지. 우리가 잠수함 만들면 하루에 100개도 만들어. 그런 실력을 가지고 있단 말이야. 끝이 안 보이는 배를 노다지 만들어서 지금 전 세계 바다에 무역선들이 왔다 갔다 하지. 그 배의 절반이 국산이야. 전 세계 바다를 돌아다니는 이 배들의 크루즈나 모든 배들의 50%가 한국산이야. 나머지는 각 나라가 만들었어. 중국도 만들고 뭐 다른 나라 만들었는데 다 합쳐봐야 우리나라보다 적어.
얼마나 우리 국민이 무시무시해? 나라는 쥐꼬리만한데 기술력이 세계적이야. 그다음에 전 세계에서 보는 TV를 우리가 지배했어.
1.조선업
2.TV
3.인터넷
4.기술력 금
전 세계 미국의 미국 국민이나 전 세계 국민이 가지고 있는 테레비의 50%가 대한민국 거야. LG 아니면 삼성이야. 아 그렇다니까. 이런 거 우리 세계 1위. 아니 이게 조그마한 나라 사람들이 라디오도 없던 나라야. 그런 나라가 어째 이렇게 젊은이들이 머리가 좋은지 세계 인터넷망 1위야. 인터넷 여러 가지 요새 통신 이거 그리고 UN이 세계에서 한국 사람의 정보통신
그리고 인터넷 또 AI기술이 세계 1위로 결정이 됐어. 그러니까 우리의 젊은 애들이 엄마 말 안 듣고 뭐 방구석에 쳐박혀서 핸드폰만 보고 있지만 통신 핸드폰 이런 기술이 세계 1위야. 그런 기술을 가지고 있는 민족이 우리 민족이 자랑스럽지 않아? 미국에 가서 호텔에 가보니까 방에 가니까 삼성 텔레비야. 우리가 가봤잖아? 우리 해외에 가서 보면 전부 삼성 거야. LG 거. 그리고 미국이라는 나라가 텔레비 안 만들어요. 만들어도 우리처럼 안 팔려. 우리나라는 파는 기술도 좋아. 그러니까 한국 사람의 우월 우수한 두뇌는 세계인이 못 따라와.
우리는 반도체를 이렇게 우리 손으로 저까치를 가지고 이런 조그마한 구슬도 잡아. 우리 국민들은. 근데 미국 사람들은 조립 기술이 없어. 손가락이 길어가지고 뭐 저까치도 못 잡아요.
그런 사람들이 기계를 조립하면 그게 자동차가 안전할까? 뭐 뭐 조립하는 기술이 세계 1위야. 그래서 세계 기능올림픽 기술자들 올림픽 20년째 세계 1위야. 아니 이게 기술력이 기능 올림픽이 금메달이 20년째 한국이 세계 1위야. 한국인이 만들어 낸 거 무조건 랭킹. 그렇게 시계를 잘 만드는 스위스가 만든 거는 꼴찌. 그러니 얼마나 대단해? 그러니까 한국 사람들이 그 언제 그렇게 기술을 다 배웠냐 이거야. 이해 가죠?
그러니까 한민족의 우수성은 교육만 제대로 시키면 이게 전부 천재들이야. 정말이야. 우리가 돈이 없어 교육을 제대로 못 시켜서 그렇지. 정말 누구처럼 학원 보내고 누구처럼 제대로 뭐 공부시켰으면 우리 자녀들이 세계 1위야 전부 다. 집구석이 가난해가지고 제대로 못 가리켜 그렇지? 전부 천재들이 바글바글해. 그러니까 내가 어디로 와? 한국으로 오지. 배 잘 만들고 그 자동차 세계 자동차도 잘 만들지. 이런 기술력이 이렇게 뛰어난 민족이 불과 몇십 년 전에 세계에서 꼴찌에 있었어. 세계에서 경제가 꼴찌였어. 그런데 이게 불이 탁 붙으니까 원체 두뇌가 좋아가지고 빨리빨리빨리빨리. 그러니까 82번 팔이팔이. 빨리빨리 1482 일사천리. 아 되게 좋은 거야. 1482 번호 이거 굉장히 좋은 거 아니야? 그지? 일사천리. 이런 번호들이 나올 정도로 우리가 빨리를 좋아해. 잘했죠? 이거 써들어가면 한 100개가 돼. 그런데 노인 빈곤이 세계 1위야. 이거 되겠어요?
경제는 몇 년 안에 우리가 세계 5위에 들어가. 불과 몇 년 안에 세계 5위에 진입하게 돼. 그럼 우리가 세계 5위가 됐는데 노인 빈곤은 세계 1위야.
그 돈은 누가 가지고 있어? 특수한도로만 다 가는 거야. 서민들 중산층은 붕괴되고 있는 거지.
그래서 우리가 그 영상을 한번 보자고 우리 허성정 우리 그분이 경남도위원장이 또 올린 게 있지? 그거 한번 오늘 잠깐 한번 읽어보고.
허경영의 불로유, 그 특수효능 18가지.
현재는 돈 돈이 아니야. 지난번에 내가 돈이 1경 들어온다는 거야 일년에. 일년에 1경이 들어오니까 내가 나중에 뭐 대통령에 나가면 국가 돈으로 한 사람당 150만 원씩 줄까? 내 돈으로 줘. 내 돈으로. 그렇게 되겠죠 그때는 내가 하고 싶은 거는 다 할 수가 있어.
아!고구려의 저자. 허경영의 불로유(不老乳) 열기가 ‘허경영현상’에서 ‘허경영신드롬’으로 번지고 있다. ‘허경영현상’이 허경영의 33정책에서 연유한 정치 사회학적 의미라면, ‘허경영신드롬’은 허경영의 불로유를 통한 경제혁명을 의미한다.
전편에서 우리는 허경영과 함께, 세계경제의 구원대의와 경제혁명의 대 반전 드라마를, 다음과 같이 확인하였다.
①허경영 불로화 사업의 경제적가치는 1년에 2천조원의 ‘로열티’를 발생시킬 것이다
②허경영 불로화 사업을 주식가치로 환산했을 때, 2천조원의 가치를 발생시킬 것이다
③허경영의 (주)하늘궁은 세계 최고의 주식가격과 시가총액(時價總額)을 기록할 것이다.
④허경영의 1년간 수익은 향후 ‘조(兆) 단위를 넘어 ‘경(京)’ 단위로 갈 것이다.
⑤허경영지지들과 국민들은 ‘(주)하늘궁’ 주식이나 ‘불로유’ 주식을 취득해 부자가 될 것이다.
잠깐 스톱해라. 허경영 주식을 모집한다 이거는 거짓말이야. 허경영 주식을 모집한다고 전화가 온대. 그게 코인도 허경영 코인이 있대. 전부 거짓말이야. 허경영은 하늘궁에서 말하지 않는 거는 전부 가짜야. 내가 그런 거 모집한다고 했나? 근데 벌써 나쁜 사람들이 전화를 해가지고 돈 송금하라고 아주 허경영 주식 사라고 이런대. 내가 잘 들으세요 여러분 불로유 못 먹게 하고 내가 불로유를 직접 지금 팔고 있나? 안 팔죠. 내가 불로유를 직접 한다는 소리가 들릴 때 그때는 신경을 써야 되지. 지금은 그럴 때가 아니죠? 지금은 내가 불로유를 안 팔아. 여러분들은 그냥 해먹는 거 나하고 관계가 없어. 나는 에너지만 허용해 주는 거야.
근데 내가 나중에 전 세계 불로유 주식을 팔 때는 주식을 내놓자마자 몇천조 부자가 돼버리겠지.
내 주식 값만. 여러분들도 주가로서 상당한 덕을 보겠지. 뭐 기정사실이야. 그리고 그건 아직 시작 안 했고 그거 시작할 때는 이 시크럽게 해. 다 알게 돼. 그럴 때는 몇 주를 필요하는가 여기서 청약을 받아. 그럼 여러분이 써내야 돼. 나는 만 주 주세요. 나는 5천 주 주세요. 써내면 거기에 대한. 싸게 주는 거지. 그 주가가 어마어마하게 들어와 돈이. 그때 God-man 만나기가 어렵겠지. 근데 아직 모집한 적이 없어요. 그때는 여러분이 실컷 먹어보고 전 세계인이 다 먹을 때 그때 내가 주주를 모집하지. 지금 하겠어? 지금은 반신반의 하는 사람들 애쓰잖아? 이 세상에 늙어가는 것을 중지한다는 거야. 썩는 것을 스톱 시키는 거야.
그러니까 빈살만이 아무리 속살은 아니지만 속살이 나를 못 알아보겠어? 알아보겠죠? 어떻게 생명에 대해서 연장을 할 수 있느냐? 어떻게 죽어가는 이 생명체를 스톱시키는 자가 있느냐? 이런 걸 알고 싶대. 그런 사람한테는 무조건 부러 돈을 주겠대. 무조건으로. 뭐 투자가 아니라 그냥 주겠대. 계속 연구를 할 수 있도록 해준다.
그러니까 나는 세포가 늙어가는 걸 딱 스톱시켜버리지. 우유가 죽어가야 그게 세포가 분열되는 게 썩는 거야. 근데 우유가 그렇게 썩어가나? 천 년 만 년 그대로 있어. 맛은 수시로 바뀌어서 여러 가지 형태가 나타나지만 변절이 없는 거야. 그러면 그건 떡이 됐든 물이 됐든 그대로 먹으면 좋잖아?
그러면 이 약효는 다양해. 상상도 할 수 없어요.
암흑물질이야.
그러면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왜 물질을 늙어서 죽게 해야 우유가 썩는 건데 상상 젊음을 유지하게 해버리네. 그럼 그거 먹고 바르면 어떻게 될까, 알아서 생각해요. 그러니까 주식은 내가 주식 불로유 주식을 판다. 이러면 여러분한테 먼저 청약을 받아. 나는 10만 주 주세요. 나는 만 주 주세요. 그러면 만 주에 대해서 원가가 얼마다 하겠지. 돈 세다가 볼일 다 보겠네. 일본에 무슨 재벌이 그 주식 내한테 다 주세요. 이럴 사람이 올 수가 있어. 빈라덴이 빈라덴이 죽었지. 죽은 빈라덴이 쫓아오게 생겼네. 빈라덴이 쫓아와서 주식 그거 다 내주세요. 빈살만이 그러니까 그거 사겠다는 사람은 무지하게 많아져. 그 정도 홍보가 됐을 때 딱 내놓지. 지금 내놓겠나? 내가 여기서 강의했는데 그다음 날부터 허경영이 주식 판다고 돈 전화가 온대요. 무서워요. 자 그다음 읽어봅시다.
23년 9월 4일자 조선일보는 허경영 현상의 사회학적 의미를 강력한 필력으로 증거하였다. 조선일보는 허경영의 1997년 대선 공약인 토요휴무제 핵주권회복 국민배당금 국회의원축소 수능폐지 여성부 폐지 공약을 선견지명으로 보도하고 있다.
조선일보가 이번에 이거 내 거 냈죠? 조선일보 신문 원본을 내가 안 가지고 있는데 신문 이만하죠? 이만한데 거기에 절반이 내 거야. 여기 보면 이거 축소해놓은 거잖아? 이거 뭐 한참 줄여놓은 거잖아? 이 절반이죠? 이 태평로라는 이 칼럼이 조선일보 사회부장이 쓴 건데 이 칼럼이 아시아 전 세계에서 관심을 갖는 거야. 이게 최고로 유명한 칼럼이래요. 여기에 내가 나왔는데 내 모든 공약에 대해서. 그러더니 어제는 또 조선일보가 아니고 경북일보에서 또 나왔어. 이게 어제 내 공약. 이것도 한 반 페이지죠? 크게 나왔죠? 이렇게 내에 대해서 극찬을 해. 이거 극찬이야. 조선일보가 극찬한 건 처음이죠, 이거 예사 일이 아니래요.
왜냐? 최고 우리나라 지성인들이 허경영 공약을 달달 외우고 있다는 거야. 그리고 그거를 요새는 인정한다는 거야. 그 내용이 그 내용을 내가 나중에 한번 보여줄게. 그 내용이. 여기 보면 조선일보는 허경영 현상의 사회학적 의미를 강력한 필력으로 증거하였다. 이어 읽게 해.
특히 ‘불후(不朽)’의 슬로건인, 허경영의 1997년 대선 공약인 토요휴무제 핵주권 회복 국민배당금 국회의원 축소 수능 폐지 여성부 폐지 공약을 선견지명으로 보도하고 있다.
자 여기서 빠진 게 있죠? 빠진 게 많이 있어요. 여기서 빠진 게 한 한 20가지 되는데 그중에 첫째가 노인 수당 노인 수당을 70만 원씩 주자고 내가 옛날에 얘기했죠? 근데 지금 얼마냐? 한 40 몇만 원 줘. 인상이 됐죠? 30 몇만 원에서 또 올라갔어. 그러면 이게 전 국민이 노인들이 받고 있지. 그게 내 때문에 받는 거야. 이거 옛날에 선거대책본부 대선할 때 박근혜가 대선할 때 선거 홍보물을 만든 사람이 이준석이라고 그랬어. 이준석 최고위원이 허경영 공약집을 보니까 백과사전이더라. 거기 보고 노인 수당을 베꼈다. 이렇게 이야기하더구먼. 방송에 나왔어. 그러니까 그건 내 거 가져갔죠? 그거는 여기서 빠져 있어. 그렇지만 지금 보세요. 토요휴무제 실행됐죠? 핵주권회복. 이거는 북한이 핵을 만들기 9년 전이야. 이게 지금 아시아에서 우리 한반도에 이 핵이 남한에 없으면 앞으로 핵 문제로 시끄러워질 거다. 내가 딱 그랬어. 그때 해야 돼. 그다음 국민 배당금 국회의원축소 수능 폐지 여성부 폐지.
이거 다 군인 급여 주자는 거 사병 급여. 뭐 이런 거 많이 있었죠? 근데 이런 것들이 전부 중요한 거는 사람 이분이 내세웠는데 이것이 이 사람이 다 알고 있는 거야. 이게 이미 사회 지성인들은 허경영이 정책 본 것이 너무나 맞다. 또 중요한 거는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말을 내가 했는데 그것이 허경영이가 내세운 말이 요새 딱 들어맞다. 감사를 해보니까 지난 정부 이런 국가에서 예산 낭비한 게 나왔죠? 어마어마한 천문학적인 숫자가 전부 낭비돼 낭비. 새만금만 해도 말할 거 없고 그런 것이 여기 나와.
특히 불후의 슬로건인 허경영이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선언이 이 시대의 현실에 맞춰봐서 너무도 정확히 드러맞다. 내가 그때 그랬죠? 근데 그것이 허경영이가 했다는 건 우리나라 정치인이나 기자가 다 인정해. 국민 전체가. 저 말만 나오면 허경영 이야기를 꺼내. 이게요. 미래에 필요한 말을 선점하는 효과야. 정치인은 말이야. 링컨처럼 국민의 국민에 국민을 위한 정치 이런 말을 선점을 해야 나중에 큰 인물이 되는 거야. 다른 대통령들은 정치인들은 국민의 머리에 남는 말이 없는 거야 이게. 우리가 뭐 김영삼 대통령 뭐 남는 게 특별히 있나 말이? 김대중 대통령도 정치는 다 잘하고 김영삼 대통령도 잘했지만 그분들의 말을 남긴 게 머릿속에 없다고. 근데 허경영은 대통령도 안 했는데 이미 전 국민들이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그러면 허경영. 좋아 안 좋아요? 이거는 돈 안 들이고 홍보 효과가 있는 거야. 이거 보세요.
선언이 이 시대의 현실에 맞추어 보아서 너무도 정확히 드러맞았음을 조목조목 열거하고 있다.
조선일보는 단호하고 과감한 논조로 사실 그대로의 허경영을 평가하였다. AI가 말하게 해.
특히 ‘불후(不朽)’의 슬로건인, 허경영의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선언이, 이 시대의 현실에 맞추어 보았을 때, 너무도 정확히 드러맞았음을 조목조목 열거하고 있다. 조선일보는 단호하고 과감한 논조로 ‘사실 그대로의 허경영’을 평가하였다.
또 2007년 대선에서 주장된 “결혼하면 1억 출산하면 3천만원”이라는 저출산 대책은, 30년 앞을 내다보는 탁월한 예언이었음을, 많은 지면을 할애해 칭찬하였다. 조선일보의 이 기사는, 지금까지 언론에서 다룬 허경영에 관한 기사 중, 가장 정밀한 분석을 내놓은 기사이다.
여러분들은 말이야. 지금 토요일날 일요일날 연휴에 연이어 노는 게 좋지. 화요일쯤 하루 놀고 또 일요일쯤 하루 놀면 그게 노는 게 아니야.
연휴를 해줘야 시골에 어머니 집에도 갔다 오고 그다음 토요일날 갔다가 일요일날 좀 일찍 와서 쉬었다가 출근해야 될 거 아니야? 근데 일요일날 하루 주니까 갔다가 오다가 교통사고로 죽은 사람이 많아. 이게 왜 이래? 피곤한데 그냥 빨리 갔다 와야 내일 퇴근 출근을 하지. 그러니까 이게 일요일날 하루에 몰리니까 차는 막혀. 길바닥에서 에너지 다 낭비하고 어머니한테 갔다가 올라오니까 밤 늦은 시간에 집에 가서 내일 아침 출근하려다 교통사고로 죽는 거야. . 이런 불행한 사고를 다 막아주려고 나는 일년에 두 달을 놀게 하자. 이게 획기적인 거
아니 토요일 계산해 보니까 딱 두 달이야. 그럼 1년에 두 달을 놀리자니 얼마나 사람들이 시비를 걸었어 나한테? 그래 아주 몰매를 맞았어. 그런데 노무현 대통령이 나하고 그때 친했어 안 친했어? 잘 그냥 1년 만에 노무현 대통령이 해버렸어. 나중에 그걸 하더라고. 그래 토요휴무제가 된 거야. 근데 국민들이 그걸 알고 있나? 오늘 조선일보가 이야기해 주죠? 그건 내가 주장한 거야.
사실 한국의 대표적인 언론인 <조선일보>가 허경영의 정책을 저렇게 대서특필해주기란 쉽지 않다. 이것은 앞으로 허경영의 ‘33정책’이 한국 정치사에서 어떤 대접을 받을 것인가를 상징적으로 말해주는 것이다. ‘허경영현상’의 실체가 드디어 수면 위로 오르는 쾌거(快擧)다.
이제 ‘허경영현상’은 드디어 공론화(公論化)의 길로 가고 있다. 허경영현상은 ‘허경영신드롬’으로 어이지며 곧 국제화될 것이다. 한편 2023년 9월3일 <연합뉴스>는 사우디 왕세자 ‘빈 살만’이 ‘불로장생 연구’에 매년 10억달러(1조3천억)를 지원하겠다는 기사를 내보냈다.
연구비의 지원조건은, 노화세포를 되돌리는 연구, 세포의 고장을 없애는 연구 등을 포함한다. ‘빈 살만’은 생명 연구업체에 ‘무상’으로 연구비를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사우디는 석유로 먹고 사는 나라이다. 그런데 석유의 고갈시점은 현재 40년 밖에 남지 않았다.
사우디 왕세자가 국제적인 이슈를 몰고, 투자처를 물색하고 다니는 것은, 사우디의 미래를 위한 고육지책(苦肉之策)일 것이다. 허경영은 사우디가 고민하는 모든 문제에 대한 사업아이템을 가지고 있다. 특히 허경영의 불로유는, 아무리 사막의 열풍이 불어도 썩지 않는다.
이 썩지 않는 허경영의 불로유는 노화방지, 생명연장, 식량문제, 석유문제 등, 사우디가 고민하고 있는 모든 문제의 해답을 줄 것이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사우디의 ‘빈 살만’ 왕세자가 찾고 있는 ‘비지니스’ 모델을 모두 충족시키며 국제적 이슈로 등장할 것이다.
참새가 어찌 봉황의 뜻을 알겠는가? 잡고기들이 어찌 도도히 흐르는 강물의 깊이를 알겠는가? 뉘라서 허경영의 천재성을 알아볼 수 있는 눈을 가졌는가? 한치앞을 내다볼 줄 모르는 한국의 까막눈 정치인들이여! 제 살길에 눈먼 종교 지도자들이여! 정신을 차릴지어다!
곧 세계의 지식인들과 사업가들이 허경영을 알아보고 문전성시(門前成市)를 이룰 시간이 다가오고 있음을!
다가오고 있죠?
서론(序論)은 이쯤해서 각설(却說)하기로 한다. 오늘의 주제는 <허경영 불로유, 그 18가지 특수효능>이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일반우유와 어떤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을까? 허경영의 불로유가 일반우유와 다른 점은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가 들어 있다는 점이다.
그런 이유 때문에, 허경영의 불로유는 영원히 ‘썩지도’ 영원히 ‘변질되지도’ 않는다. 현재 허경영의 불로유를 먹고, 약리효과나 기적현상을 체험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네이버’나 ‘다음’ 등의 SNS를 두루 살펴보라. 그곳에는 허경영의 불로유를 체험한 수 많은 사람들이 있다.
허경영의 불로유를 먹고난 후, 백혈병이 낫고, 암덩어리가 녹고, 만성통증이 가라앉고, 코로나 휴유증이 낫고, 속병과 피부병이 치유되고 있다. 가장 고약하다고 하는 말기췌장암까지 낫고 있다. 이 무슨 희안한 조화인가? 도대체 이 말을 믿을 수가 있는가?
30년 동안이나 고생하던 ‘하지정맥류’가 나아버린 사례도 있다. 비염, 알레르기 환자, 신장과 담낭이 문제가 생겨 치유 불가판정을 받은 환자들이 좋아진 사례도 있다. 뇌졸중으로 반신불수가 된 사람이 치유된 사례도 있다. 이것을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는가?
우유는 민감한 식품이다. 우유는 일정한 온도나 기간이 경과하면 바로 썩어버린다. 오래 먹기 위해 우유에 미생물을 넣어, ‘치즈’나 ‘버터’ 등의 유제품으로 만들어 먹기도 한다. 그런데 허경영의 불로유는 어떠한 미생물이나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고도 장기보유가 가능하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다음과 같은 18가지의 특별한 효과와 효능이 있다. 불로유에는 인간들이 모르는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가 들어 있다. 불로유는 일반우유가 흉내낼 수 없는 다기능 종합 영양식품이다. 앞으로 다가올 병겁시대에 대비해서 인류가 먹어야할 생활필수품이다.
(1)혈관 건강 : 허경영의 불로유에는 말(馬)의 무거운 머리를 목에서 당겨주는 ‘엘라스틴’이란 성분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혈관의 벽을 튼튼히 해준다. 혈관이 부식되어 파열되는 현상을 막아준다. 불로유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하지정맥류 등을 예방해 준다.
그래서 하지정맥류가 없어지는 거예요.
(2)뼈 건강 : 허경영의 불로유에는 특수한 칼슘이 들어 있다. 일반우유의 칼슘에 비해 흡수율이 높아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함유된 암흑물질과 함께, 성장기 어린이들에게는 골격형성에 도움을 주고, 노년층의 어른들에게 골다공증을 막아주는 효능이 있다.
(3)두뇌 건강 : 허경영의 불로유는 인간의 두뇌건강에 도움을 준다. 일반우유에 들어있는 단백질, 칼슘, 비타민B 등의 성분도 전반적인 두뇌건강에 도움을 준다. 그런데 허경영의 불로유는 우유 속의 ‘유당’이 뇌기능과 기억력을 활발하게 하여 집중력을 높여준다.
(4)신경 건강 : 허경영의 불로유는 신경건강(神經健康)에 도움을 준다. 불로유에는 ‘트립토판’이라는 행복호르몬이 암흑물질과 함께 들어 있어, 신경안정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 불로유가 분해되면서 생기는 ‘카조몰핀’ 성분이 정신안정과 진정작용에 도움을 준다.
(5)수면 건강 : 허경영의 불로유는 수면 건강에 도움을 준다. 일반우유에도 들어 있는 ‘트립토판’ 성분은, 암흑물질과 함께 들어있는 ‘멜라토닌’을 생산하는 재료가 되어, 수면 리듬을 조절해 주는 효과가 있다. 이처럼 불로유는 불면증 환자의 숙면과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준다.
(6)모발 건강 : 허경영의 불로유는 ‘모발(毛髮)’ 건강에 도움을 준다. 허경영의 불로유에는 암흑에너지가 작용된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모발을 건강하게 해주고 탈모를 예방한다. 탈모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강하게 분비될 때 나타나는데 불로유가 이를 막아준다.
(7)손발톱 건강 : 허경영의 불로유는 신체 면역력을 높여 ‘손톱’과 ‘발톱’을 건강하게 하여 ‘무좀’까지 치유한다. 무좀의 뿌리는 워낙 깊어 시중에 나오는 약으로는 퇴치가 어렵다. 임상적으로 허경영의 불로유를 먹고 바른 사람들은 모두 무좀 퇴치의 큰 효과를 보고 있다.
(8)근육 건강 : 불로유에 함유된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의 함량을 높인다. 필수 아미노산은 근육생성을 돕는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필수 아미노산을 최적화시켜 아이들의 성장 발달에 좋을 뿐만 아니라, 노인들의 근육 감소증을 예방해주는 좋은 효과를 나타낸다.
(9)치매 건강 : 불로유에 포함되어 있는 ‘글루타티온’은 뇌세포의 손상을 막아주고 치매를 예방한다. 일반우유 실험에서도 유제품을 꾸준히 먹었을 때 치매 환자가 31% 줄었다는 보고서가 나온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암흑물질을 작용시켜 손상된 뇌세포를 복원시켜 준다.
일반 우유만 먹어도 이 치매가 31% 줄었다고 그러죠? 이거는 이제 교수들의 연구소에서 나온 거잖아? 근데 불로유는 어떻게 했어? 무슨말인지 이해 가죠? 그런 거기에 플러스 알파가 있는 거야. 이게 지금 일반 우유에 들어있는 거에 대한 설명이 있으면서 내 게 들어있는 거야. 전혀 근거 없는 게 아니죠? 이거는 내가 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허성정 씨가 확인한 거지? 이렇게 실제 우유에 이런 게 들어있어. 근데 불로유가 되다 보니깐 성분이 더 올라진 거야.
(10)내장 건강 : 허경영의 불로유는 역류성 식도염과 위 기능의 정상화 및 식욕 증진에 도움을 준다. 또한 불로유는 ‘장염’과 ‘변비’에도 탁월한 효과를 준다. 불로유는 젖산과 광물질 흡수를 용이하게 하고, 유해 미생물의 억제에 도움을 주어 내장기능을 돕는다.
(11)치아 건강 : 치아에는 칼슘이 이롭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치아부식과 충치의 원이 되는 치아표면의 산성을 중화시켜 불소를 강화하는 효능이 있다. 불로유는 치아부식과 충치예방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양치질을 깨끗이 하고 불로유를 머금고 있으면 많은 효과를 본다.
(12)피부 건강 : 허경영의 불로유에는 질좋은 ‘콜라겐’이 들어있다. 콜라겐은 피하에 지방층을 유지시켜 피부에 탄력성을 주고 노화를 유발하는 물질을 분해한다. 그러므로 불로유는 ‘습진’이나 ‘여드름’에 특별한 효능을 나타낸다. 또한 악성의 ‘아토피’ 환자들을 치유시킨다.
(13)노화 방지 : 허경영의 불로유는 일반우유에 비해 ‘항산화작용’와 ‘노화방지’에 뛰어난 효과를 준다. 불로유는 체세포의 손상도 막아준다. 불로유는 암흑물질의 작용과 함께 간(肝)에도 유익한 영향을 주어 안색(顔色)이 좋아지고 ‘미백(美白)’의 효능도 준다.
(14)체중 조절 : ‘리놀레산’은 비만(肥滿)을 유발하기 쉬운 지방산이다. 그러나 허경영의 불로유는 리놀레산의 균형을 조절하여, 음식물의 과잉섭취를 제한해 주기 때문에, 체중감량과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반대로 저체중인 사람은 체중을 정상화 시켜 준다.
(15)항암 효과 : 허경영의 불로유는 항암(抗癌)에 특히 효과를 보게 한다. 항암식품에는 발효식품인 치즈나 요구르트를 생각할 수 있다. 허경영의 불로유에는, 암흑에너지가 작용된 유산균(乳酸菌)이 들어 있어, 암을 예방하거나 발암물질을 감소시키는 효능이 있다.
(16)성인병 예방 : 불로유는 고혈압과 심장질환 및 당뇨병을 보다 확실히 예방해 준다. 또한 혈압을 낮추고 신체에 해로운 유해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준다. 불로유에 들어있는 ‘유당’과 ‘락툴로스’는 혈당수치(GI)를 낮추고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준다.
(17)대장암 예방 : 허경영의 불로유는 강한 항암식품(抗癌食品)이다. 대장에는 100조개의 유익균과 유해균이 동시에 존재한다. 불로유는 유해균의 발호를 막아준다. 불로유는 대장에서 발암물질과 결합하여 암세포를 녹여 몸 밖으로 내보내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18)면역기능 강화 : 허경영의 불로유는 획기적 면역력 증강 식품이다. 불로유는 적혈구(赤血球)의 활성화를 돕고 우리 몸의 백혈구(白血球) 수를 늘려준다. 불로유는 우리 몸이 약해져 유해균(有害菌)에 노출되었 때, 그에 대항하는 면역능력(免疫能力)을 급격히 향상시켜 준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허경영 불로유에는 여러 가지 특수영양소가 고루 갖추어져 있다. 일반우유에도 여러 가지 건강효과가 있는데,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가 작동하는 불로유는 어떤 효과를 가지겠는가? 일반우유의 효능에 비해 월등한 비교우위를 가지는 것이 불로유이다.
불로유는 신이 인간에게 주는 가장 위대한 선물이다. 신은 4000년 전 이스라엘 백성에게 ‘만나’라는 천상양식을 하늘에서 내려주어, 사막에서의 일용할 양식으로 주었다. 그로부터 4000년이 지난 현 시점에서 신은 인류에게 ‘불로유’라는 이름의 양식을 다시 선사하셨다.
그 시작점은 대한민국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 204번지 ‘허경영’으로부터다. 4000년전 이스라엘 백성에게 내린 신의 음식 ‘만나’는, 이스라엘 백성의 일용할 양식에 불과하였지만, 허경영의 불로유는 백궁하늘의 영원한 삶을 선험적으로 보여주는 생명의 양식이다.
허경영은 가난과 질병과 생활고에 신음하고 있는 지구인들을 위해, ‘불로유’라는 큰 선물을 가지고 지구를 방문한 위대한 성자다. 그는 인류의 가장 큰 영혼이다. 이제 허경영의 불로유로 인해 인류의 건강은 획기적으로 증진될 것이며 국민건강보험의 적자도 많이 메워질 것이다.
이제 허경영의 불로유는 대한민국과 전 세계의 식품업계에 혁명의 불을 붙였다. 이 꺼지지 않는 식품혁명의 불길은 의약혁명 화장품혁명으로 이어지고 있다. 나아가서 전자 자동차 철강 등으로까지 혁명의 불을 확산시켜 가고 있다. 가자, 허경영과 함께! 세계로 미래로!
2023년 9월 8일
북향 99배 하옵고.
우유의 특성에다가 불로유 성분을 보탰죠? 굉장히 우리 허성정 경남도위원장이 날카롭게 다 분석을 해놨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지구가
80억 년을 윤회하고 있었는데 어때? 내가 오는 그 시점에 맞춰서 이렇게 나를 만나러 와서 이거 영상 바꿔. 영상 바꿔. 제목 우리 원래 제목으로 돌아가.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이 뭔지 이해 가죠? 근데 그 행복은 사람이 사람을 마음으로 끌어안았다. 어려운 사람들을 마음속에 품었다. 그러면 몸무게가 더 나가나? 몸이 오히려 가벼워져. 끌어안아도 안아도 가벼워지죠? 내가 하루에 500명을 내가 밥을 주는데 그거는 우리나라 사람이 해외 사람도 내가 밥을 줘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내가 뭐 1억 1억 얼마 가지고 1억 몇 천 가지고 매달 주죠? 그러니까 한 달에 1억 몇천만 원씩 주니까 내 식구가 많아 안 많아? 식구가 500명은 먹이잖아? 내가 하루에 먹이는 사람이 한 천 명 먹이고 있어. 천 명의 식구를 데리고 있는데도 몸이 가벼워. 여러분 마누라하고 애 키우는데도 그렇게 힘들다고? 나는 천 명을 맥여요. 그러지 않아? 나중에는 인류를 다 불쌍한 사람한테 다 맥일 수 있는 돈이 나오겠어 안 나오겠어? 나오죠? 근데 자기 것을 이렇게 자기 것을 구하기 위해서 남 탓을 하는 사람은 큰 부자가 될 수가 없어요.
돈이 들어오면 들오는 대로 다 줘버려.
다 주면은 더 많이 들어와. 그럼 더 많이 줘. 이런 구조를 깨달아야 돼.
그러니까 부자가 될 사람은 특징이 처음에 돈을 벌면 아내한테 돈을 맡겨요. 맡기면서 그 돈 관리를 아내가 이렇게 하면서 돈이 모이기 시작해. 근데 아내가 낭비벽이 있다. 이럴 때는 또 문제가 다르지. 그때는 뭐 아내한테 안 맡기겠지. 그러나 대부분 그렇게 해가지고 그 아내와 두 사람이 붙었다면 그냥 재산이 늘어나는 거야. 근데 그 사람이 혼자 있으면 망해버려. 근데 꼭 그 부부가 궁합이 딱 들어맞아가지고 김우중 씨가 정희자 여사를 만나가지고 갑자기 셋방살이 하던 사람이 그냥 그룹을 만들어서 올라갔죠? 그러니까 어떤 결혼과 동시에 결혼할 때는 단칸방에서 결혼식을 돈이 없어 못 했어. 김우중 씨가 그래서 물 떠놓고 그냥 했어. 방 안에서 숟가락 몽덩이 하나 가지고 시작했대. 내가 정의자 여사한테 직접 들은 이야기야.
그랬는데 자기와 만나더니 그 김우중이가 벼락같이 일어나는 거야. 불같이 일어나는 거야. 그러니까 일어나는데 내같이 무료급식을 좀 많이 했어야 될 거 아니야? 너무 회사에만 관심 갖다가 이게 잘못될 수 있죠? 그래서 내가 보고서까지 써서 갖다 줬어요. 아들 조심하라고. 근데 그냥 사고가 났죠. 내가 옛날에 강의했지. 그래서 나는 선견지명이 있어요. 다 미리 보여줬어. 근데 콧방귀도 안 껴. 그러니까 한참 잘되는 게 행복한 게 아니야. 항상 여러분 돈이 생길 때는 그 반대가 있다고 그랬지? 그 반대를 알아야 되는 거야. 그러지 않고 돈을 함부로 쓰면 위험해요.
하늘궁에 오는 여러분 남는 돈은 우리가 무료급식을 하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쓴 돈이 여러분들이 복을 짓는 거야. 나는 그 교통정리만 하는 거야. 내가 교통정리해가지고 어디다 재놨나? 먹는 사람들 퍼줘. 그것만 모아놔도 돈이 몇십억 되겠네. 앞으로는 그게 어마어마하게 되겠죠? 계속 우리는 돈이 없는 사람들을 먹여 살리는 나는 대가족이야. 한 달에 천 명을 식구가 기다리고 목을 매고 쳐다보고 있어요. 근데 왜 그걸 모아놓지 왜 줄까 이런 생각을 하죠. 주는 게 모아놓은 거야. 나중에 돌아가 보면은. 여러분 백궁 가봐. 하늘궁에 낸 돈이 모아놓은 돈이야. 그게 불쌍한 사람 도시락 밥 준 돈이야.
그거 어디 갔다가 뭐 어디 저 여기 하늘궁 건물을 샀다 해서 돈이 어디로 갔나? 건물 이거는 여러분 후손들이 앞으로 되돌아올 거지? 그러니까 하늘궁은 있어야 되겠지? 그래야 여러분들이 옛날에 하늘궁 몇 기로 다녔다 이게 빛날 거 아니야?
그럼 이게 흐지부지 없어져버리면 되겠나? 그러니까 그 유지비가 있는 거야. 그래서 하늘궁은 유지해야 되니까 저만큼 준비하고 있죠? 그래서 나중에 하늘궁 오면 장대해. 세계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데가 없어. 지금은 시작에 불과해. 앞으로는 저 산들에 막 여러 가지 꽃길도 만들고 이 개나리길도 만들고 다 만들겠지? 아주 내 머릿속에는 아주 그림이 다 그려져 있어요.
지금은 준비 단계야. 어마어마한 천문학적인 돈이 투입돼 가지고 이 하늘궁이 가꿔져요. 만들어져. 심지어 케이블카도 있어야 되겠지. 그러니까 저 그냥 장흥에 내려가지고 케이블카 타면 여기까지 와버려. 그럴 때도 와요. 케이블카가 연속적으로 몇 개가 왔다 갔다 해 그냥. 그러면 하늘궁을 밑에서 올라오는 게 아니라 위에서 내려와. 케이블카 타고 도착하면 그냥 하늘궁이야. 그리고 위에서 주변을 전부 볼 수가 있어. 요 밑에 저기 저기가 어머 저 God-man이 지금 가고 있네. 저거. 어머 저 God-man이 차 타고 어디 가고 있나 봐 저. 보이죠?
그런 식으로 저기 장흥면사무소 쪽에서 케이블카가 일로 오면 타기만 하면 그냥 들어올 수 있겠죠. 그러니까 아주 특이한 시대가 온단 말이야.
그러려면 이거 우리가 다 준비를 하고 있잖아?
재밌죠? 그래서 큰 행복은 우리가 앞에 있을 때 그걸 잘 못 보는 거야. 여러분들이. 그러니까 우리가 눈앞에 이렇게 있을 때 볼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있어야 되는데. 그러니까 앞에 이 일반 백성들은 눈앞에 뭐가 있는데도 공경할 줄을 몰라.
見而民莫不敬
못 본다니까 못 봐. 눈앞에 갖다 놨는데도 보질 못하는 거야. 이 백성들이란. 여러분 말하는 거지. 그 여러분은 백성들보다 나아요. 나를 볼 줄 알아 왔지. 일반 백성을 내가 말하는 거야. 눈앞에 코앞에 갖다 놔도 뭐 이게 뭔지를 모르는 거야. 그러면 되겠어요? 음 여러분은 그냥 앉아만 있으면 나도 물 한잔 먹어야지.
그런데 우리가 나쁜 것도 세계 1위가 많죠? 노인 빈곤 저출산. 인제 우리가 저출산이 세계 1위야.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하는데 저출산이 세계 1위라 이 말이야. 이거 문제가 심각한 거야.
1.저출산
1.노인빈곤
그건 내 예언이 맞았어 안 맞았어? 다 맞아요. 다 맞아요. 또 노인 빈곤 세계 1위야. 그러면 노인 빈곤 이거 1위죠? 그러면 God-man이 뭐 했어? 30년 전에 애 낳으면은 뭐 3천만 원 주자 결혼하면 1억 주자니까 아니 애도 많이 낳는데 왜 저런 소리 하고 앉아 있냐 이랬지. 그때가 타임이야. 둑이 무너지기 직전에 내가 이야기한 거야.
인구가 줄이 그때는 인구가 늘어날 때야. 왜 늘어날 때 그 말을 했을까? 그 몇 년 후부터 그냥 들이닥치는 거야. 그러니까 선견지명이 있는 거야. 벌써 산을 이렇게 올라갈 때 이렇게 올라갈 때 내려올 걸 준비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어떤 사람은 올라가는 것만 준비해. 높은 산을 올라갔다가 내려올 때는 미끄러워. 이거 준비 안 하는 거안. 올라갈 때는 덜 미끄러운데 내려오려면 위험해. 올라갈 때 지팡이가 없어도 돼. 내려올 때는 지팡이가 있을 수도 있잖아? 그러니까 여기 올라가는 자는 내려올 때를 준비해야 돼.
그러니까 우리가 뭘 실수했냐?
Trickle down Theory
Trickle up
다운 트리클 업이 있다고 그랬지? 저 두 개는 뭐가 있어요? 왜 이 글자를 창조를 할려고 그래?
Theory 씨어리 씨어리 맞지? 씨어리가 이게 뭐야? 무슨 뜻이야? 이론. 이론이란 말이야. 이론. 이게 트리클 트리클 다운 트리클 업 이론이야. 씨어리. 이걸 어떤 사람은 모르고 이렇게 쓰면 안 돼.
Effect
이거는 뭐야? 효과 효과 효과. 그지? 그럼 이거는 씨어리지 이펙트(effect)가 아니야. 영어 선생이 앞에 앉아 있는데 그러니까 이게 경제가 이렇게 올라갈 때 그러니까 이게 산이잖아? 그럼 경제를 여기다가 불을 밑에다 질러야지 여기 지르면 되나? 여기 밑에 질러야 산불이 빨리 일어나지. 이게 트리클 업 또 내려오는 거 이거 트리클 다운은 언제 쓰느냐? 박정희 대통령이 썼던 거야. 다운. 위에서 산불을 내려오게 하는 방법.
그때는 밑에 뿌릴 돈이 없어. 백성들이 너무 가난하니까 국민들한테 뭐 노놔줄 것이 없어요. 아무것도 없는 거야. 그러니까 위에 나라가 위에서 마중물을 가지고 뭘 만드냐 하면은 재벌이라는 걸 만들어. 재벌. 그래서 박 대통령이 혁명하고 나서 이병철 회장이 일본 도망갔죠? 그래서 이병철 회장이 다시 대통령 박 대통령이 최고회의 의장 때 일본에서 다른 재벌은 다 잡혀 들어갔어. 감옥에. 다 들어갔는데 이 회장만 일본에서 안 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 회장이 불안했겠지. 그러니까 이 여장이 혁명정부 군부들한테 연락해가지고 나 귀국할 테니 최고 부의장 의장은 장도영이고. 뭐 부의장이 박정희 대통령이야. 박정희 부의장이야.
그런데 실세야. 박 대통령이 실세였잖아? 그러니까 박정희 장군을 좀 만나게 해줄 수 있냐? 만나게 해줄 테니 들어와라. 만나게 해주는 조건으로 이 회장이 들어와. 이 회장이 굉장히 머리가 좋은 거지. 딱 들어와가지고 명동에 모 호텔에서 박 대통령이 그때 장군이니까 찝차 타고 다닐 때야. 장군. 장군을 만나. 만나서 경제인들 다 풀어주세요. 우리 우리 이 회장이 왜 경제인들을 풀어줘야 되느냐? 부정부패에 연루돼 있는데 당신도 부정부패에 책임 있는 거 아니냐? 왜 국민이 저렇게 못 사는데 당신들은 떡떡거리고 떵떵거리고 잘 살아? 딱 이러니까. 이회장이 천재라는 걸 알아놔요.
각하가 이렇게 전쟁을 아 저 혁명을 했으면 국민들한테 우리나라 실업자를 없게 하고 기업이 잘되는 걸 보여줘야지 전부 감옥에 쳐넣어버리면 사업 수환이 있는 사람이 어디 있냐? 당신들 사업해봤냐? 안 해봤다 이거야. 기업이 그렇게 쉽게 보이냐? 어마어마하게 기업하기 어렵다. 그런데 이 불모지 전쟁터에서 지금 전쟁 끝난 지 몇 년 됐냐? 지금 이 기업을 이만큼 만들었는데 이게 무슨 혁명처럼 그렇게 쉬운 줄 아냐? 이걸 설명을 했어. 딱 보니까 이 회장 말이 맞거든. 이게 장사 전문가들이란 말이야 이게. 이거 한 몇십 명을 잡아넣어버리니까 경제인이 하나도 없어.
그러면 이거 누구하고 경제를 일으키냐? 이렇게 박 대통령이 물어. 아 이병철 회장이 물었어. 그러니까 박 대통령이 가만히 생각을 하더니 뭐라고 하겠어? 당신 말이 옳소. 딱 인정하는 거야. 나라 경제 살릴 사람은 틀려. 당신 말 들어보니까 당신 말이 옳아. 잡아 넣어버리는 게 능사가 아니야. 당신들 내가 당신 말대로 다 풀어줄게. 다 풀어줄 테니까 우리나라 경제 빨리 살릴 수 있어요? 있대. 그래가지고 좀 우리하고 손발을 맞추자 하는 거야. 그러면 경제를 금방 일으킬 수가 있다. 근데 뭐 좀 되려고 이제 전쟁 끝나고 나서 뭐 좀 되려고 하니까 혁명이 나가지고 이게 뭐냐? 우리는 다 잡혀가고. 이러면 여러분은 대한민국 경제 못 살린다.
나는 일본 전문가다. 일본 애들이 어떻게 돈 버는지 다 알고 있다. 나를 써라. 이러니까 박 대통령이 가만히 들어보니까 이게 주먹으로 되는 게 아니야. 장사꾼들이잖아? 그래서 이병철 회장 말을 가납을 해. 좋습니다. 내일 아침 내일 그냥 전원 석방하는 걸로 내 조치하고 할 테니 이 회장이 우리나라 경제를 좀 발전시켜 봐요. 국민들이 좀 잘 살게 뭐 좀 어떻게든 잘 살게. 나도 도울 테니까 같이 좀 해보자고 이러고 그냥 그냥 해결이 돼버렸어 그냥. 그래가지고 이 회장 덕분에 잽혀 갔던 사람들이 다 풀려나왔어. 그러니까 이 회장 조심하겠어 좋아하겠어 안 하겠어? 그래가지고 이 회장 중심으로 경제인연합 경제인회를 만들어. 경제인회를.
물론 그 앞에 내하고 이병철 회장이 같이 가서 만난 사람이 이정림이라고 있어. 우리나라 경제인연합회 아니고 경제인회 초대회장이야. 이정림이라고 있어. 개성 사람이야. 그게 문경 시멘토야.
문경 시멘트 그때 있었잖아? 아니 나라가 초토화됐으니까 건물 짓는 데는 세멘트가 최고잖아? 근데 그 세멘트를 만들어내는 공장이 우리나라에 있었어. 그 사람이 우리나라 1등 부자야. 그리고 이 회장이 두 번째 부자였어. 그래서 그 이정림 씨 집을 이병철 회장과 내가 같이 가봤어. 저 가회동에 있어. 가회동 현대그룹 본사 있잖아? 그 뒤쪽에 제동에 그 뒤에 가회동이라고 있어. 거기 창덕궁이 있는 데야. 거기 내가 어린 나이에 거기 갔었지.
이 회장이 내가 도와주는 아들이야. 그래가지고 인사를 시키고 그 이정림 씨를 만나. 이정림 씨는 개성에서 피난 온 사람이야. 이정림 씨 동생이 이정수야. 이정수라고 있어. 저 있는데 이 형제들이 우리나라 1등 재벌이었어. 그래서 내가 이정림 씨가 박 대통령이 기업인들을 다 석방하는데 공헌을 해서 석방되고 나서 이정림 씨가 물러나고 이병철 씨가 경제인회 회장으로 들어간 거야. 그게 경제인연합회야. 이제 이제 본격적으로 된 거지. 그래가지고 경제인연합회를 당신이 한번 해봐. 박 대통령이 이래가 그리 된 거야. 그래서 이정림 씨가 물러나고 이 우리 이병철 회장이 경제를 이끌게 됐어.
그러면서 청와대와 그리고 이병철 회장의 건물 빌딩 있잖아? 그게 롯데호텔 앞에 있었어. 지금도 있어. 그 건물 이름이 삼성 빌딩이야. 그 505호에 이병철 회장 방이 있어. 505호에 방이 있고 8층을 박 대통령한테 무상으로 줬어. 그 8층에다가 월남 가는 군인들 통조림 회사 대한종합식품을 국가가 만들어. 공장은 대전에다 만들어. 그래가지고 그걸 가지고 월남 군인들이 먹는 전투식량 A레이션 B레이션 C레이션. 그때 별 4개짜리 최영희 장군을 박 대통령이 옷을 벗겨. 너 전역해. 해가지고 펭귄표 아니 저 저 대한표 펭귄 통조림 대한종합식품 회장 사장 해. 그래 사장으로 앉혀놨어. 그러니까 나하고 같이 엘리베이터를 같이 타. 생각해 봐.
삼성 빌딩 위에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이병철 회장하고 올라가면 최영희 육군 대장이 그 박정희 통조림 회사를 8층을 공짜로 줬잖아? 그러니까 그 8층이 국영기업이야. 그 국영기업체가 그 사무실을 썼어. 그때는 빌딩이 서울시내 없으니까 그러니까 맨날 엘리베이터에서 만나요. 그러다가 이제는 청와대에 있는 직원들이 맨날 거기를 드나들어. 그러다가 내가 박 대통령을 만나게 되는 거야. 그렇게 된 거야. 그러니까 이병철 회장은 갑자기 대통령이 전화해가지고 그 허경영이라는 꼬마가 거기 있다는데. 왜 그러십니까? 아니 우리 애들이 당신이 많은 도움을 받는다는데 한번 봅시다. 그래 내가 들어간 거여. 참 오래됐죠?
그러니까 그 그래서 이 회장이 머리가 좋다는 거야. 근데 원숭이 상이거든. 머리가 굉장히 좋아요. 원숭이들이. 그러니까 왜 원숭이 상이 머리가 좋냐 하면은 내 사주에 내 사주에 보면 이렇게 사주가 이렇잖아?
壬丙丙己
辰申子丑
내 사주가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원숭이가 여기 있잖아? 원숭이 있지? 신자진. 이렇게 있어 없어? 삼합이 여기 붙어 있지? 신자진 삼합이 붙어 있지? 요 밑에가. 그러니까 나는 태양이 두 개고 전체가 물이야. 태평양이야. 그러니까 물이 최고의 지혜야. 그러니까 우주에서 지혜로 하면 나를 따라올 자가 없다 이 소리야. 사주가. 그런데 내 낳은 날이 원숭이 날이야. 그리고 이 병신 일주자 병신이 육갑 하는거야. 그런데 정주영 씨가 병신일주야. 머리가 좋아. 하버드 안 나왔어. 중학교 고등학교 안 나왔어. 그런데도 머리가 기가 막혀. 왜? 병신일주니까. 그러면 그 사람이 병신이 육갑한 거야.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자동차를 만들어서 세계를 지금 휩쓸고 다녀. 그거 병신 육갑한다는 거야. 하버드 옥스퍼드 나온 사람 아니야. 뭐 자동차 전문이 아니야. 토목도 다 사막에 다른 나라는 아이고 그 우리 못합니다 이러는데 정주영은 못하는 게 없어. 병신 육갑하는 거야. 아니 저 부산에 가면 미군들 유엔군 묘지가 있어요. 묘지를 정주영 씨가 맡았어. 아 그걸 맡아가지고 공사 하는데 겨울에. 겨울에 하는데 겨울에 잔디가 나와야 된다는 거야. 근데 아무도 못한다고 손 뗐어요. 근데 정주영 씨만 입찰에 성공해. 잔디 해주겠대. 겨울에 잔디를 해주겠다는 거야. 왜 왜 그러냐? 미국 대통령이 언제 오기로 돼 있는 거야 그때 잔디가 있어야 된다는 거야. 근데 그게 1월달이야. 1월 2월달이 얼마나 추워? 근데 어떻게 잔디를 하냐?
유엔군 묘지를 쫙 만들어 가지고 오픈하는 날 미국 대통령이 딱 와서 보니까 잔디가 파래. 그 사람이 정주영 씨야. 병신 육갑하는 거야. 정상적인 사람은 생각을 못해요. 근데 정주영 씨는 거기다가 보리를 뿌린 거야. 보리 뿌리니까 그 일을 2월달에 보리싹이 새파래. 아니 겨울에 잔디가 이거는 완전히 미국 같은 거야. 아니 그러니까 이 밭을 또 잘 해가지고 그 보리 씨를 뿌렸으니까 그게 푸른 잔디잖아? 참 색깔이 또 얼마나 파래? 보리가. 왔는데 완전 명품이야. 그거 사진 찍어놘 거 명품이야. 이거는 병신이 아니고는 불가능해. 이 병신
병신 사주가 아니면 불가능하다니까. 병신은 전부 육갑을 하는 기술이 있어요. 육갑을 짚어가지고 그게 딱 만들어 내버려.
그러니까 정주영 씨가 히트를 한두 개 친 게 아니야. 아니 북한에 소를 천 마리 데려왔지. 그건 내가 나타난다는 징조야. 왜냐하면 이 사람이 병신 사주니까 내가 진짜 병신이 올 때 길잡이 역할을 미리 해놓는 거야. 내가 소야. 남한의 소가 북으로 천 마리가 가야 천 마리가 아니야 1001마리. 이게 뿔이야 이게 뿔이고 이게 소 귀아. 그러니까 천 한 마리지. 요래가지고 이 소가 이렇게 생겼어. 그런데 이 천 한 마리를 남한의 소를 북한에 퍼뜨린다는 거는 내가 나중에 통일한다는 뜻이야
정주영 씨는 통일을 못해요 못 하는데 이 사람이 왜 1001마리를 보냈는지 그거는 내만 아는 거야.
신문에는 1001마리를 보냈다는 게 나왔는데 왜 1001마리가 됐는지는 아무도 말을 안 해. 무슨 이해가 가죠? 뿔 두 개야. 소 천 마리. 그러니까 천 1001이잖아? 이 숫자가 이거 맞나 안 맞나?
1001
어 양쪽이 뿌이고 가운데 귀아. 그러니까 이게 정주영 씨가 소를 북으로 남한의 소가 북으로 갔단 말이야. 가면 내가 기축생이 나중에 나타나가지고 이 소띠가 소를 전 북한까지 내 소가 날아다니는 거야. 그거 누가 보내? 병신이 보낸 거야. 작은 병신이. 작은 병신이 인간 병신이 하늘에서 오는 병신을 미리 일을 해준 거라니까.
그러니까 이 병신 일주를 이렇게 가지고 있단 말이야. 그런데 이병철 회장이 바로 원숭이 상이야.
상이 원숭이 상이니까 내가 병신 일주니까 궁합이 딱 보는 순간에 땡기는 거야 이게. 이게 같은 병신. 저거는 진짜 병신이고 나는 병신 일주고. 이 회장은 관상이 병신이고 이게 맞아떨어진 거야. 그러니까 뭐 예사로운 게 아니야. 다 짜져 있어요. 그래서 북에 그 소가 지금 새끼를 놓고 있어. 북한의 소들이 얼마나 많이 퍼졌겠어? 그리고 북한 사람들의 고기를 먹게 해주는 거야. 그나마 그 소가 많으니까 그 새끼들을 북한 사람이 고기를 먹는 거지.
그러니까 이 정주영 회장이 한 일이 어마어마한 거야.
엄청난 일을 했어요. 그 소 1001마리 돈도 대단하지만 트럭 기껏해야 트럭에 10마리 트럭에 실어도 트럭이 흔들려. 그러니까 그 1001마리를 싣고 북으로 가니 그 장관. 아유 상상도 하지 말아요. 그 많은 소가 북한에 가서 퍼지니까 북도 보내주시요. 다 오케이 오케이. 그러니까 그 당시에 북에다가 소를 그만큼 보냈다. 그리고 정주영 씨는 북한을 지 마음대로 드나들어. 완전 병신이 육갑이지. 그러니까 내 사주가 신자진이 이렇게 딱 포진돼 있고 중간에 내가 병신이라는 걸 여러분들이 눈치채야 돼.
그 병신의 머리를 따라올 수가 없어.
더군다나 기축이 붙은 병신이 정주영 씨는 기축이 붙은 병신이 아닌데 소에 미친 거야. 내가 올 걸 미리 알고 길잡이 노릇을 해준 거고 나는 진짜 내 몸이 소라 기축을 잘 봐. 내가 기축이죠? 내 몸이 소다 이 소리야. 내 몸이 바로 소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소를 찾아라. 절에 가면 바깥에 심우도 있어 없어? 그게 소 찾는 거야. 그지?
전번에 무슨 호가? 우당이라는 호도 있잖아? 그 소 오는 집을 기다려. 집을 지어놓고 기다린다는 거야. 다섯 화공이 다섯 화공이 소를 기다리는 거야. 용을 기다린다 이 말이야. 그래서 화공이라 하는 거야. 화공. 나는 화공이 아니야. God-man은 화공이 아니야. 화공들이 나를 그리는 것뿐이야. 나를 기다리고 내가 올 거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거야.
아니 이 화공들이 뭐하는 사람들이여? 무슨 어떤 종교에 보면 다섯 화공이 와. 다섯 화공이 God-man을 그리는 거야. God-man.
五畵工 神人
龍
그 God-man 뭘 그려? 그들이 그리는 거는 용이야. 용을 그리는 화공이 5명이야. 그 첫 번째 화공이 강증산이야. 그 다섯 화공이 마무리되면 God-man이 온다는 거야. 그래 내가 왔어 안 왔어? 왔으니까 증산도나 뭐 여러 종교들이 결국 God-man을 기다리는 거야. 기다리고 있는 거여. 그 내가 왔단 말이야.
그 다섯 가공이 3명까지는 분명한데 네 번째 다섯 번째를 혼동이 와가지고 지금 서로 막 아니다 기다 쌌고 자꾸 그러고 있잖아? 근데 우리가 나중에 여러분이 알겠지만 그 다섯 화공들이 내가 다 아는 사람들이야. 나중에 내가 이야기하겠어.
그러니까 이 화공들은 그 용의 얼굴을 맨 첫 번째 사람이 그리고 두 번째 사람이 세 번째 다섯 번째 사람이 그리면 그 완성된 게 God-man이야. 그래서 우리나라의 증산도 대순진리 이런 여러 종교들이 기다리는 자가 있다 이 말이야. 그 기다리는 자를 그들이 그린 거야. 화공들이. 근데 화공 자체가 God-man이다 그러면 안 되는 거지. 화공들이 God-man이 아니야. 그들이 불로유를 만드나? 내같이 그냥 사람을 천리 만리 있는 사람을 이렇게 해서 고치나? 아니야. God-man이 실제 화룡점정을 마지막 하면은 용이 마무리되는 거야. 그렇잖아? 화공은 마지막 화공이 점을 탁 찍어주면 완성된 자가 나와. 그자가 나야. 그 나를 낮춰가지고 거기에 화공 중에 하나다 이러면 안 돼. 큰일 나는 거야.
신인이 어떻게 인간들과 같이 화공이냐? 그들은 전생을 가지고 뭐 저거는 뭐 부처다 뭐다 이러는데 그들은 여기 와 있어. 여기 다 와 있지? 다 와 있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쓸데없는 행복을 찾아 돌아다니지 말라는 거야. 진짜 행복은 God-man을 만난 거고 여러분이 찾는 돈도 여러분이 없으면 불안해하는 돈 있잖아? 그것도 그렇게 오래 가지 않아. 신이 나고 똘똘 뭉쳐 있으면 그저 하늘궁 안에서 해결이 돼 나중에.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싸게 싸게 산 주식을 다른 데서 막 주식 한 장에 천만 원씩 더 줬다고 달려들어. 그냥 돈 껌어들이는 게 그냥 돈 주체를 못 하는 거야. 그렇게 우리 한민족이 축복을 받았어 안 받았어?
내가 일본으로 이민 갈까? 미국으로 가버릴까? 그나마 한국은 허당이야. 이 세계 일등 민족 이 저출산 노인 빈곤 이거 내가 해결하려고 했지. 그 내 때문에 지금 한 40만 원 주고 있지? 내 때문에 저출산 공약했는데 여러분 안 들어줬지. 내가 한 공약 통일부 없애자 통일부 없애자는 건 안 나왔대. 여성부 폐지하자 통일부 없애자 모병제 하자 뭐 그중에 몇 가지만 조선일보 아까 했지. 그래도 조선일보가 그 정도 내준 것도 이거 경천동지할 일이야. 조선일보 나오고 나니까 경북일보가 나왔지 바로. 이거 보통 일이 아니야. 이게 놀랄 일이야. 그러니까 한국 역사에 나는 가만히 앉아 있어도 도둑놈이 나오면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소리를 한 허경영을 국민들이 자꾸 생각하는 거야. 자꾸 자꾸 그렇게 하죠.
그러니까 나는 저 몇십 년 전에 길목을 딱 잡고 있어. 길목을 그럼 그 길목에 안 걸려드는 게 없어.
거기다 그물망을 딱 쳐놨네. 그러니까 인간이 병신 육갑을 해도 정주영 정도가 되는데 God-man이 와서 병신 육갑하는 걸 사주를 가지고 움직이니 당해낼 사람이 있나? 병신 일주만 육갑을 할 수 있어. 병신 일주만 머리가 천재야. 하버드 대학 옥스퍼드 대학 나온 사람이 저 저 아산만 막을 때 방조제 막을 때 그 아산만 방조제 그걸 막을 때 물살이 세 가지고 그 토목 담당이 그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이야. 박사야. 토목공학 박사. 정주영한테 얼굴이 눈이 새빨개가지고 왔더래. 왜? 밤에 잠을 못 잤대. 왜 아무리 갖다가 돌을 갖다 부어도 떠내려가버려. 아니 바다 쪽하고 이쪽 물살 차이가 있어가지고 부어도 메꿀 수가 없어. 좁아질수록 물살이 세지.
그러니까 나중에는 할 수 없이 누가 누구한테 와야 돼? 병신한테 와야 답이 나오는 거야. 박사들이 병신한테 온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은 하버드 하버드 대학 토목공학에 박사고 정주영은 초등학교 졸업이야. 근데 만났어. 저 회장님 지금 공사가 안 되는데 이거 어떡하면 좋을까요? 와서 물어봐. 그러니까 회장이 정주영 회장이 야 이 사람아 그걸 그냥 갖다 퍼붓는다고 되나? 떠내려가버리지. 이런 병신 같은 놈들 병신 같은 놈들 하면 병신 육갑이 나오는 거야. 그럴 거 아니야? 그러니까 정주영 회장이 야 그럼 진작 내한테 이야기해야 될 거 아니야? 그걸 뭘 고민을 해? 빨리 가서 저 배 하나 헌 거 하나 가져와서 앞에 가로막아. 그런단 말이야. 그게 무슨 말입니까? 야 인마 큰 배 썩은 배 하나 가져와서 앞에 막어. 막으면 물살이 없어져. 그럼 갖다 부어. 이래가 마무리했어요. 어 뭐 그냥 생각할 시간도 없어. 간단해 그냥. 야 그걸 가지고 고민했냐 이거? 아이 벼라별 공학적으로 연구해도 안 되네.
역시 회장님은 회장님이십니다. 이리 된 거야 그래 그게 에피소드가 돼가지고 돌아다녀요. 내만 아는 게 아니라 다 알아요. 그러니까 이게 박사들은 역시 한계가 있는 거야. 병신이 아니니까. 병신 육갑하는 사람을 만나야 정신이 번쩍 들어. 그러니까 우리 한민족도 이제 병신 육갑하는 사람 진짜배기가 와 있죠? 그러니까 정치면 정치 종교면 종교 다 해결이 돼. 내가 그렇게 이런 걸 부르짖었어. 여가부 폐지해야 된다. 뭐? 통일부 폐지해야 된다. 군인들 월급 줘야 된다. 요새 군인들 월급 많이 올라갔어. 사병들 내 사병들 월급 줘야 된다고 그랬죠? 내가 한 거는 전부 다 채택을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대한민국은 이미 복덩어리가 돼버렸어. 왜? 내가 있잖아? 대한민국은 허경영의 보유국이야.
그런데 내가 국민들한테 다음에 대통령 나가면 뭐 내가 뭐 국가에 세금을 거둬가지고 여러분한테 준다 이런 소리 안 해. 이제는 내가 번 돈으로 주겠다. 그죠? 내가요 대통령이 되면은 불로유나 불로화를 상품화하는 건 시간 문제야. 열 몇 명 장관 불러놓고 명령만 때리면 그냥 전 세계로 홍보가 돼. 계약. 대기업들이 서로 전 세계 대기업들이 계약하자고 찾아와. 도장 안 찍는 놈 아래로 훑어보면 돼 그냥. 프로테지. 이거 보세요. 대한민국이 세계를 지금 바꿔야 되는데 당신들 말이야 여기 싸인해. 그럼 싸인 하는 거야.
이게 왜냐? 내가 여기서 선전하는 것도 좋지만 그런 데 앉아가지고 하면은 가만히 있어도 그냥 전 세계 기업들이 어떻게 허경영하고 잘 해가지고 자기 나라 한번 부자 만들어보자. 다 찾아와.
그러면 아니 빈살만도 속살이 오라면 오지. 아 그럼 내가 대통령이 돼가고 있는데 왔을 때 싸인 안 해? 그냥 누구든지 스폰서. 그래가지고 막 이게 홍보가 어마어마하게 되면서 안 먹는 사람이 없어. 주식? 주식 내놨다 그때 이거는 없어서 못 팔아. 세계가 내 소문이 나가지고 한국 대 한국에 이게 말이야 힘이 실제 이게 뭐가 와 있다. 야 동방에 뭐가 하나 나타났다. 그럼 끝이야. 알죠? 알릴 필요가 없어.
자 인제 구정이니까 옷에 선물 할 거 있으면 우리 산삼 있죠? 추석이지 추석. 그러니까 이렇게 틀리게 하면 여러분이 빨리 발음을 해. 여러분 입에서 추석이란 말이 나오게 하려고 하는 거야. 구정 아닌가? 추석이니까 뭐 어른들한테 뭘 갖다 주더라도 눈에 보기 좋은 것만 가져가면 안 돼. 실속 있는 거. 노인들이 어지럽고 비틀거리게 하면 되나? 그런 거를 예방해 주는 게 허경영이가 붙어 있는 산삼이 좋겠어 그냥 산삼이 좋겠어? 붙어 있는 게 좋겠죠? 이제 좀 그런 거를 슬슬 해가지고 하시고 또 우리 무료급식 하는거 영상 좀 올려봐.
여러분들이 이렇게 보내줘도 내 돈이 99% 들어가. 근데 이거는 이제 우리가 불을 붙이려고 하는거야. 내년에 이제 한 몇 억씩 10억씩 하려면 자꾸 많이 홍보돼야 돼. 요 번호야. 060 708의 8888. 무료급식 후원 전화. 이 돈은 법인 우리 종교재단에 들어가는 돈이야. 그래서 이거는 단돈 10원도 무료급식 외에는 쓸 수가 없어. 10원도 쓸 수가 없고 모든 거는 재단 돈은 누가 감시해? 경기도에서. 경기도에서 감시해야지.
단돈 만 원도 우리가 쓸 수가 없어. 급식하는 데 쓰는 거는 아무 상관이 없어. 딱딱 영수증이 있어야 돼.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방금 내가 이야기한 그게 God-man이 여러분 복이죠? 이것도 여러분이 복 짓는 거야. 레벨. 근데 6시 벌써 반이네. 빨리 해야 되겠다. 6시 20분이야.
자 우리들의 행복은 오직 오로지 the God-man의 말씀 따라서 하는 것이 행복입니다. 오늘 the God-man께서 말씀하신 명언 중에서 주는 것이 모으는 것이다. 이것이 오늘의 명언인 것 같습니다. 우리 항상 존경하고 정말로 우리 대한민국 아니라 인류가 꼭 있어야 될 필요한 분 우리 the God-man께 큰 영광의 박수 한번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곳 성지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 방송을 통해서 토요 강해를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아울러 the God-man의 권능을 알리시고 만능 불로의 홍보에 최선을 다하시는 국내외 영성 센터장님과 모든 회원님들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the God-man의 권능이 불같이 일어나서 하늘궁이 전 세계인들이 몰려오는 영적 메카가 될 것입니다. 오늘도 깊은 울림을 주시고 말씀을 주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기쁜 마음으로 모시겠습니다.
아, 반갑습니다. 또 코치 하해. God-man 섭리 말씀 전에 꽃 중의 꽃이 한 팀 있습니다. 향단 TV 최향란 천사님이 항상 감사하는 마음에 the God-man께 정렬을 상징하는 붉은 난을 올리겠습니다.
아이고, 아이고, 반가워요. 우리 여기는 전생이 황진이에, 황진이. 그러니까 황진이가 그 기지를 가지고 있어.
그 황진이, 그 황진이 노래, 그 내 사랑은 황진이가 있고, 황진이 내 사랑이 있어. 그러니까 내 사랑 황진이 하면 아, 그 틀면 안 되지. 네, 남의 노래니까. 안 되는구나.
축하해. 감사합니다.
옆에 전부 손잡아. 이 사람 이름이 뭐야? 최이. 최이가 황진이 맞습니까? 해봐. 황진이가 와 있지.
네, 황진이 와 있지. 여기에 유명한 사람은 다 왔어. 최근에 또 누가 왔지? 히틀러 왔었지. 간디.
어제는 간디가 왔었어. 간디가 여기 와 있어요. 간디가. 황진이도 왔지.
다미가 와 있어요. 다미가 누구냐면, 그 맨날 감자 가지는 글씨 잘 쓰는 사람. 그 사람이 서담이. 이 여기에 그 당시 여기하고 연인이었다이가.
이 사람의 개성 있을 때 연인이인데. 불가이 사람들이 개성에서 있었던 때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잖아. 윤회를 여러 번 한 거지, 히틀러.
우리 그 이름 뭐야, 이진호 씨는 히틀러가 죽자마자 이진호로 태어나 하나도 윤회 안 하고, 그래서 얼굴이 99% 닮았어. 윤회를 오래 했으면 얼굴이 좀 달라져. 저 윤회한 석가모니가 윤회에서 와 있는 사람 있잖아. 그런 사람들 얼굴이 법당에 있는 불상 비슷하게 생겼는데, 누구지? 최, 최순실로 말하면 그런 식으로 이렇게 윤회해서 오래된 2천 년 된 사람 얼굴이 좀 달라.
근데 히틀러가 들어가요. 그래, 사람들은 히틀러가 1945년에 죽은 줄 알아. 이때 죽은 게 아니야.
히틀러는 100살 넘게 살았어. 이진호가 태어날 때 히틀러가 죽었어. 아르헨티나, 저 남미 있잖아. 남미로 도피한 거야.
어마어마한 달러 돈을 가지고. 그 사람이 거기까지 준비를 다 해놨어. 전쟁 중에 이미 준비 다 해놨어. 그래서 히틀러가 독일에서 자살한 게 아니야.
자살한 거는 쇼에 폭탄 하나 퍽 터뜨린 거. 어. 그러니까 히틀러는 그 시신이 폭탄 터져 가지고 볼 수가 없다 이거지. 그러니 그게 시신이 천재가 시신인 줄 없고, 검사할 때도 없어.
그러니까 히틀러가 남미에 가서 어느 호텔, 호텔 지역을 싹 점령해 가지고 그 너무 넓은 땅을 사 가지고 거기에 오래 있었어. 그래 가지고 그걸 본 할머니가 세 명이 정언을 했어. 텔레비전에 나왔어요. 그, 그 사람이 히틀러.
그렇게 머리가 나쁜 사람이 아니야. 어. 근데 여기 와 있죠. 그, 여기는 세계에서 유명한 사람 다 있어요.
음. 히틀러가 죽고 나서 내가 5년 만에 태어났죠.
히틀러 죽고 나서 내가 5년 만에 태어났는데, 실제 히틀러가 살아 있을 때 내가 태어난 거. 다르게 말하면 히틀러가 망하고 나서 내가 5년 만에 이대지 끝나고 나서 45년도 우리 해방도 되잖아. 우리.
해방되고 히틀러 망하고 일본 망하고, 그리고 내가 전 세계를 다 평정해 놓고 태어나는 거야. 내 출생을 가만히 봐요. 여러분이 상상하는 시대, 전쟁하는 시대, 상생의 시대야. 상생, 상생의 시대에 내가 쟁의 시대에 끝냈죠? 이런, 이런 상징의 시대에 끝나가.
나는 예를 들어서 뭐 하러 와서요? 상생 시대에 오는 거야. 이제 사람들이 살 수 있는 시대야. 이거는 잠만 자면 눈만 뜨면 전쟁이야. 그냥 막 유럽 중시계 전부 전쟁으로 끝나가.
1945년에 모든 전쟁이 타이야. 그리고 내가 상생의 시대 왔기 때문에 6.25 전쟁도 바로 끝내 버리지. 네, 그지? 내가 태어나니까 여사도 조용해져 버려. 내가 딱 태어나자마자 6개월 만에 개헌했지.
그러고 나서 바로 전쟁이 한 3년 안에 끝내지. 그 끝낸 건 이거는 내가 오니까 시끄러운 건 사실인데, 모든 상징의 시대가 내가 옴으로써 종지를 찍어 버려요. 그러면 이제 상생의 시대로 들어가는데, 이 상생의 시대에는 내가 시대가 상생의 시대지, 심판의 시대란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전쟁보다는 이제는 상생을 하는, 서로 국제 관계가 무역을 하면서 상생하자.
아, 이런 상생의 시대. 이제 그때는 전쟁이 아니야. 이전에는 서로 패를 갈라서 일본은 미국 쳐들어가고, 뭐 이거는 이러고 전 세계가 1차 대전, 2차 대전이 끝난 거야. 이게 1, 2차 대전이 끝나 가지고 어느 나라 왕도 불안.
맨날 죽을지 모래 죽을지 몰라. 그냥 이탈리아, 저저 누구야. 오스트리아 제국이 독일이나 뭐 프랑스나 이런 전체 뭐 응, 많은 그 유럽 나라를 거느리고 있다가 치코레 이만 해지지. 독일이 들고 일어나고 막 세계가 이런 유럽이 재편되는 거예요.
로마 시대가 없어지고 또 오스트리아 제국이 나타나고, 또 오스트리아 제국이 또 무너지고, 또 독일이 나타나고, 막 이렇게 히틀러가 나타나고 이러지. 이런 1, 2차 대전에 상생의 시대는 뭐만 남았어? 우리가 만든 게 만들어 놓은 게 뭐예요? 그렇죠. 이게 뭐요? 이게 우리가 만들어 놓은 게 이 원, 이 원인데 뭐 해야 돼? 이 원과 또 이 원이 있지. 이 원이 있지.
그렇죠? 이 원, 원의 시대란 말이야. 원과 이 원을 만들어내. 그런데요, 시대가 되면은 이게 뭐가 돼? 이거를 풀어버린다 이 말이야.
그렇죠? 그러면 이 해원을 한다. 풀어지게 풀어지는데 이게 판이야. 풀듯이 풀어주는 게 아니야.
심판. 그래서 고 기간이 2년이야. 지금 내가 오고 나서 이 지구 생명이 2천 년이 인류의 생명이 남아 있는 거야. 딱 2천 년 지나면 개미 한 마리도 없어.
이 우리가 서 있는 이 땅은 위에 눈이 200m까지 쌓여. 사우디아라비아 200m 쌓여. 사고 없어지는 거야. 그런데 저 다른 무슨 정도나 이런 특수한 데서는 뭐라 그래? 6만 년이 남았다 그러지.
그렇지 않아요. 그거는 생장 염장 추화 추동의 원리를 적용한 거야. 우주는 그런 원리가 100% 적용되지 않아. 우리가 그 6만 년을 당겨 버린 거야.
당겨 버렸어. 어. 그래서 시간이 로디스, 우리 카이로스 시간을 꼭 로디스 시간으로만 계산하면 안 돼.
알았지? 카이로의 시간은 시간을 압축하고 바꿔버리고 막 이래. 저 노아를 몇 살에 죽이냐, 뭐 노아는 저 얼마 언제 물난리를 하면 싹 죽여 버리냐. 이거를 노아와 위에서 하늘에서 볼 때는 성경도 그 시기를 가면서 결정해.
한 명만 의인 있으면 다시 살려줘. 소돔과 고모라 성이 사는 거야. 근데 저거가 잘못해 가지고 짧아진 거야. 그래 그래.
배수변 화산이 폭발하는 그 시기를 신이 우리가 정하는 거야, 여러분이 하는 행위를 봐가지고 알겠지? 그래서 그거를 무조건 하늘만 원망하면 안 돼. 그래서 이 군자는 말이야, 모든 것을 탓 돌리는 거야. 군자 제기, 그지? 군자는 자기에게서 잘못을 찾아내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막 나를 욕을 해도 군자는 그 욕을 먹으면서도 잘못을 나한테서 찾지, 여러분에게 나쁘다 이렇게 안 해.
신인은 더 하겠지. 네, 군자라는 것은 말이야, 범인,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오인, 성인, 거위의 진인, 거위의 God-man이 10단계 중에 군자는 속인다, 속인, 범인, 소인, 대인, 그 위에 대인이 군자, 그 위에 현인이 있고, 철인이 있고, 도인이 있고, 성인이 있단 말이야. 그 위에 진인 있고 God-man 있잖아. 이런 10단계가 이렇게 있으면 우리가 사람이 죽어서도 사람이 죽는 것도 이런 게 있어요.
이런 게 있지. 이거 1단계, 제일 높은 죽음이지. 네, 부 하면은 제일 높은 죽음이야.
제일 낮은 죽음이 뭐야? 열 번째 제일 낮은 죽음. 열 번째 죽음이 뭐야? 요절. 절. 이거 제일 낮은 죽음이야.
요절 가서 대져 버렸다. 잘 되셨다. 이게 요절이. 이거는 제일 높이는 죽음이야.
그다음에 뭐 이런 이런 이런 거. 잘 갔다. 서거. 뭐, 그지, 그지.
잘 가졌다. 뭐, 여기서 운명하셨다. 그렇지. 그러니까 이렇게 해서 10단계가 있단 말이야.
뭐, 이거 쓰고 있을 시간 없지만 이와 같단 말이야. 붕어 하셨다, 서거 하셨다, 운명하셨다, 임종 하셨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이런 열 단계가 있어요. 단계가 또 뭐가 있어, 말이야? 영원히, 영원히 잠들었다, 이 말이야.
그지? 영원히 잠이 들었다. 영면 하셨다. 그지? 그래서 이 열 가지가 이 이런 식으로 열 가지가 있단 말이야. 저 뭐, 시간 없으니까 뭐.
죽음, 이거 연구는 아니니까. 이와 같이 군자도 계급이 있잖아. 속인에서부터 쭉 있지. 대인 위에 현인, 그때부터 이게 군자라 소리를 듣는 거야.
군자는 구제. 자기에게서 뭐, 우리가 이때는 말이야, 뭘 다른 나라한테 책임을 돌려? 네가 쳐들어 왔으니까 우리 싸운다, 뭐 이런 식이야. 언제나 남한테 민족이 민족을 대적하고, 개인이 개인을 대적하고, 노다지 싸우는 거야. 이게 이런 시대야.
상의 시대. 근데 지금 뭐요? 우리는 상생의 시대. 상의 시대. 서로 서로를 존경하는 시대.
상존의 시대거든. 그럴 때는 해원을 하는 시대고. 회원을 원한을 맺는 시대야. 이때는 전부 다 이게 원, 이것도 원이고 이것도 원인데, 여기에 이때는 정말 원한을 맺는 거야.
원한을 맺는 시대. 이제 해원 시대. 그 해원 시대인데, 이거 심판 시대야. 그 내가 와 있는 거예요. 대충 여러분들은 역사 공부도 잘하는 거야.
나한테 이해 알아들어? 요절, 요절, 요절. 아주 나쁜 죽음이야. 아주 죽음이 좀 좋지가 않죠.
네. 그런 죽음을 죽는 사람도 있어. 근데 또 뭐 이런 죽음도 있다. 우리가 작고하셨다.
하, 이것도 좀 높인 죽음이야. 작고하셨다.
소천 있고. 저거는 잘 안 쓰고 이런 거 쓰시요. 별세. 세상을 떠나셨다.
별세. 뭐 이런 식으로 해서 우리가 쓰는 거야. 그다음에요, 별세하고 똑같은 게 뭐냐면, 이것도 많이 써요. 타계.
타계하셨다. 저 세상으로 돌아갔다. 타계하셨다. 뭐 이런 걸 우리나라에서 열 개를 순서대로 쓰는 거야.
그게 맞게. 그다음에 법적으로는 뭐야? 사망하셨다. 딱 이러는 거야. 그냥.
그러면 이제 끝나는 거야. 이게 열 개의 죽음이 우리에게 있다. 그래 이거를 항상 내가 죽으면 과연 어디에 속하냐. 이거는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God-man, 맨 위에 God-man이 있다. 죽으면 개값 막 갖다 묻어버리는 이런 인간이 되면 되나, 안 되나? 돼.
적어도 여러분들은 전생에 이 정도 된 사람들이었어. 부어. 전부 왕 아니면 뭐, 아까 저 누구였지? 황, 황진이 뭐, 이 다 임금을 가지고 노는 사람들이야. 황진이 치마폭에가 시 쓰고, 이런 시절이야.
그지? 음. 그러면 소인은 어떤 사람들이야? 오늘 강의, 강의한 제목을 하나 쓰겠. 제목을 뭐라 써야 되는데? 눈에 보이는 건 행복이 아닙니다. 행복은 God-man을 본 게 최고 행복이야.
왜냐하면 카이로스 시간이든, 크레도스 시간이든 시간이 막기가 어려워. 내가 이 세상에 인간 세상에 하늘에서 은밀하게 이렇게 내려왔을 때요, 사인에 맞춰서 오기가 어려워. 그러니까 뭐 까만 날자 뭐 떨어진다고, 그 타임이 적중했던 거야. 이 복이야.
그러니까 이렇게 여러분은 땅바닥에 방 깔고 앉아 있고, 나는 서 가지고 있고, 그렇게 God-man을 만났다. 이게 얼마나 땡잡은 거야. 여러분들은 God-man을 강사로 초빙해서 앉아 있는 거야. 야, 이거 얼마나 역사에 여러분들은 그만한 자격이 있는 거야.
이 인간 세상을 하면서 여러분들은 복을 더 이상 지을 필요 없는 데까지 왔어요. 그런데 복을 더 이상 지을 필요 없는데, 이제 무슨 복 짓는 것만 남았냐? God-man 만나는 거. God-man 만나는 거. 이거 마지막에 인간이 최후로 찾는 복이야.
분 말이야. 가래 자기의 바로 밑에 어머니, 아버지가 보고 싶은 거야. 똑같은 이치야. 여러분이 배공 딱 도착하자.
아, 그러면 우리 어머니가 어디 있을까? 이거 제일 첫 번째. 우리 아버지가 어디 있을까? 뭐, 우리 오빠가 어디 있을까? 이게 제일 첫 번째 일을 하게 돼. 그때. 여기가 천국이구나.
여기, 여기가 서울이구나. 이게 아니야. 천국은 아, 여기는 마음대로 할 수 있구나. 그냥 바로 타다닥 볼 수가 있어.
좋죠. 그러니까 이와 같은 세계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좋아.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은 God-man을 만나는 거고, 여러분들이 지금 행복이라고 하는 거 있잖아.
그거는 전부 뒤에 뭐가 붙어 있어? 불행. 불행이 붙어 있어요. 여러분이 찾는 다른 행복은 전부 뒤에 불행이 있어. 자, 어떤 사람이 집을 하나 30년 만에 장만했다.
그 아파트 이사하는데 잠이 안 와. 그렇게 기뻐요. 그지. 적금을 타고, 막 몇 군데 계를 타고 해가지고 이제 집을 이사를 가는 날 되면 기분 좋아, 안 좋아? 좋아요.
그런데 막 새 방 사는 아줌마들이 사람을 안 보여. 거기 있는 동네 이렇게 지저분한 동네에서 내가 살다니. 이러고 이사를 가요. 그런데 아파트가 보니까 그날 저녁에 이사를 하고 나니까 이런 덩치 좋은 남자가 올라와.
밑에 집에서 왔대. 도대체 애들이 왜 이렇게 시끄럽냐. 한번만 더 떠들면 죽여 버리겠다는 거야. 이게 살기가 동등해.
내가 호서 왜 비닐이나. 야, 내가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여기다 밥을, 여기다 밥을 싸 가지고 다 호주머니 넣고 먹을 수도 있어, 없어? 그런 시절도 있었다. 손 다 보니까 있네. 그러니까.
그래. 이거 어제 뭐, 저 뭐 고양이 밥 준다고 뭘 가지고 있었던 거야. 그럼 이게 어제 산에 갈 때 입던 게 아닌데 왜 저기 들어와 있냐. 그래서 아파트에서 죽이겠다.
그러니까 밑에 집에서 대물 하지. 그런데 조용히 윗집에서 또 내려와. 왜 애들이 이렇게 시끄럽냐 말이야. 조용하던 동네 이게 뭐냐고.
막 이게 다다다닥 붙은 단독에 살던 꼬마들, 저 연립주택에 살던 애들은 마당이 있잖아. 막. 뛰어다니고 막 놀았잖아. 근데 이게 아파트에 오니까 애들이 시끄럽지.
이게 좀 있어 보니까 지옥이야. 잘못하면 이게 맞아 죽겠어. 밑에 집에서 볼 때마다 노래 보지, 맨날 말이야. 당신들 조용히 앞으로 안 할 거냐고, 이러지.
또 뭐 윗집에서 그걸 샀지. 이게 이웃이 사람이 전부 뭐야, 상쟁 원한, 원한을 맺는 거야, 매일같이. 그러니까 야, 내가 그렇게 기다리던 그 행복, 그 아파트 당첨에서부터 거까지 돈 다 낸 거, 거기까지 이 모든 것이 행복을 갔나, 불행의 시작이야. 그러다가 밑에 집 사람한테 찔려 죽은 사람 있나 없나? 있어.
그런데 그 사람은 그 연립주택의 반지하에 살 때가 낙원이었어. 그거를 잊으면 안 돼. 괜히 뭘 하나 하겠다고 거기에 인생의 모든 걸 걸고, 한심한 일이야. 여러분들이 찾는 행복은 그게 가면 거기가 당뇨병 걸리는 거야.
그래, 돈이 좀 생겼다, 돈 좀 벌었다. 남편 당뇨병, 술 먹고 바람 피우고. 결국 그 집안은 주저앉아요. 애들은 부모 말 안 듣고.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찾는 행복은 막상 가보면 꼭 뒤에 불행이 붙어 있어. 행복의 수표를 주세요면 수표를 딱 주는데, 뒤에 그만큼 불행을 겪어요. 딱 돼 있는 거야.
근데 허경영 만나는 거는 뒤에 불행 있나? 없어. 낙원이 있어. 낙원, 천국이. 그걸 알아야 돼.
이거는 영원한 행복이야. 영원한 행복. 그러니까 오늘 돈이 하나도 없으면 집에 쌀이 떨어지면 좀 불안해.
가장들이 불안하죠. 불안은 불행이 아니야. 불안한 것이 있으면 심장이 많이 뛰면서 내가 작동을 많이 하면서 어디서 돈을 벌까 생각을 하게 돼. 그러면서 불안한 아이들을 가져와.
불안하면 뭔가 어디서 돈을 벌어야겠다. 이래 가지고 사람이 엔돌핀이 나오면서 돈을 벌려고 하겠지. 그러면 불안이 약간 있어야 심장이 잘 뛰어. 근데 돈을 다 벌어놓고 편안히 정년 퇴직하면 이상한 일로 사람이 죽어요.
아주 웃긴다. 왜 그러냐? 불안이 없어져 버렸어. 그래, 심장이 뛰고 싶으면 뛰고 말고 싶으면 말고 이래 되는 거야. 근데 조금 불안한 게 있지.
가족이 막 기다리고 있고, 아, 등, 딸내미 등록금, 대학 등록금을 500만 원 만들어야 된다, 며칠까지. 어머, 이거 둘째는 또 고등학교 등록금 뭐 이런 게 있으면은 불안한 데다가 심장이 계속 박동을 계속해 주는 거야. 계속해 주면서 내가 빨리빨리 돌아가. 이거 엄마한테 가서 다시 생떼를 써서 등골 만들어? 아니면 오빠한테 가서 사정해야 되겠다? 아니면 친구한테 가서 매달려? 이런 결단을 내리면서 행동을 해요.
그러려면은 스트레스 받아, 안 받아? 스트레스를 약간 받아야 이러면 심장이나 혈관이 움직이는 거야. 그런데 다 해결됐다 놓으면 집 짓고 이사해 놓고 어머니가 죽는 수가 있어. 다 해놓고. 이게 왜 그러냐 하면은 걱정이 없어져 버리면 이 호르몬이 될 대로 되라 이래 버려.
심장이 안 뛰어. 잘 안 뛰어요. 무슨 말인지 알지? 약간 불안, 스트레스가 생존을 만들어 주는 거야. 말 이해하죠? 사람들 봐요.
명상하다가 미친 사람 많아요. 네, 맞아요. 정신이 해까닥 잘못돼 버린 사람 그런 게 있죠. 단순하게 해야 돼.
그냥 명패 축복은 백만 가야지. 명상을 해 가지고 뭘 찾겠다고. 그 뭐 하는 짓이야, 이게. 그러다가 심장이 정지돼 버려.
그냥 맥이 설설 빠지면서 고독을 느껴요. 우울증이 오기 시작하는 거야. 명상하다 우울증 걸려.
말 이해 가죠? 예. 이 생 알았지? 그저 소인들은 생활에 쪼이니까 생명력이 있는 거야. 그래서 약간의 불안, 생활의 어려움, 이거는 그냥 내 건강을 위해서 필요한 거라고 생각해야 돼. 네. 그러니까 그게 불행이 아닙니다.
네, 그게 약간 불안이 이제 네, 불안은 필요한 거예요. 그런데 소인들은 뭐야? 소인은 뭘 구해요? 소인은 사람을 구한다, 이 말이야. 즉, 말하면은 사람들한테서 구해. 다른 데서 구해.
맞아. 소인은 구하긴 구하는데 사람들한테 스을 구해요. 원망을 해. 다른 것을 원망을 해.
그러니까 저, 저 인류 대학 못 간 사람한테 물어보래. 집안 사정 때문에, 뭐, 뭐 때문에 때문에가 붙죠. 뭐, 안 그래서 공부를 제대로 못 했다.
이래. 그 누구 탓을 하나? 남의 탓을 하죠. 그래서 성공을 못 하는 거야. 성공하는 사람은 언제나 자기 탓.
군자는 구. 내 탓. 옛날에도 내가 한문으로 이런 거 알려 준 게 있죠? 군자는 자기 탓으로 돌린다.
그래서 가장 큰 행복은 자기 탓으로 전부 돌릴 때 이게 안 되는 거야. 상징을 안 한다, 이 말이야. 남의 탓으로 돌리면 전쟁이야.
이게 바로 남의 탓으로 하다가 전쟁이라는 거야. 근데 자기 탓으로 돌리면 해원이 되는 거지. 관다 풀어야겠지. 이거는 God-man이 나타나서 해야 될 일이 많아.
많죠. 그래서 정말 God-man을 안 좋게 보는 사람도 있지. 그거는 옛날에 God-man이 토요 휴무제를 하자고 했어. 30년 전에 대통령 올 때.
그니 1년에 두 달을 올지 않는 거냐? 이러면서 달라들어. 1년에 두 달을 계산하니까 1년에 두 달을 오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근로자들도 내보고 미쳤다. 경영자들도 미쳤다.
아, 그래서 내가 그랬지. 우리가 1년에 두 달을 근로자들에게 주지 않으면 우리는 반드시 후회한다. 애들 교육시킬 기회를 줘야 돼. 된 애들과 부모가 좀 아침 별보기 운동을 열심히 할 때야.
그때가 맞아. 맞아, 아버지는 애들이 일어나기 전에 가버려요. 못 봐요. 밤에 애들 자면 술 사 들어와.
그리고 머리 좀 붙였다가 씻고, 머리 아침 총알같이 튀어나가. 이게 우리 경제야. 알았어요? 우리 한국 경제가 세계 1위가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자, 세계가 많고 많아요.
우리가 한국 경제 세계 1위가 손꼽는 게 뭐예요? 조선업, 세계 1위야. 우리나라가 무슨 조선업이 세계 1위가 된 게 이게 네. 아까도 못 말 듣 나아야. 만약에 북한이 지금 잠수함 만들지? 우리가 잠수함 만들면 하루에 100개도 만들어.
그런 신뢰를 가지고 있다 말이야. 끝이 안 보이는 배를 만들어서 지금 전 세계 바다에 무역선이 왔다 갔다 하지? 그 배의 절반이 국산이야. 전 세계 바다를 돌아다니는 이 배들의 크루즈나 모든 배들의 50% 한국산이야. 나머지는 각 나라가 만들었어.
중국도 만들고 뭐 다른 나라 만들었는데 다 합쳐 봐요. 우리나라보다 저 얼마나 우리 우리 국민이 무시무시해. 나라는 지고로 만한데 기술력이 세계적이. 그다음에 전 세계에서 보는 TV, 우리가 지배했지.
미국의 전미국 국민이나 전 세계 국민이 가지고 있는 테레비의 50% 대한민국 거야. LG 아니면 삼성이야. 그렇다니까. 이런 우리 세계 1위 아니야.
이게 조그만한 나라 사람들이. 게다가 돈도 없던 나라야. 그런 나라가 어째 이렇게 젊은이들이 머리가 좋지? 세계 인터넷망 1위야. 네,
인터넷 뭐 여러 가지 요새 통신, 이거 그리고 AI, 세계에서 한국 사람의 정보 통신, 그리고 인터넷, 또 AI 기술이 세계 1위로 결정이 되어. 그래서 우리의 젊은 애들이 엄마 말 안 듣고 뭐 방구석에 처박혀서 핸드폰만 보고 있지만, 통신, 핸드폰 이런 기술이 세계 1위야. 네, 그런 기술을 가지고 있는 민족이 우리 민족이 자랑스럽지 않네. 미국에 가서 호텔에 가보니까 방에 하니까 삼성 텔레비전 우리가 봤잖아.
어, 우리 해외 가서 보면 전부 삼성 거야, LG 거. 그럼 그 미국이란 나라가 텔레비 안 만드나? 만들어도 우리처럼 안 팔려. 우리나라는 파는 기술도 좋고.
그러니까 한국 사람의 우수한 두뇌는 세계인이 못 따라와. 우리는 반도체를 이렇게 저 우리 손으로 제가치를 가지고 요런 조그마한 구슬도 잡아내. 우리 국민들은. 근데 미국 사람들은 조립 기술이 없어.
손가락이 길어 가지고 뭐 저까지도 못 잡아요. 그런 사람들이 기계를 조립하면 그게 자동차가 안전할까? 뭐, 뭐 조립하는 기술이 세계 1위야. 그래서 세계 기능 올림픽 기술자들 올림픽 20년째 세계 1위야.
아, 이게 기술력이. 기능 올림픽이 금메달이 20년째 한국이 세계 1위야. 한국인이 만들어 놓은 거. 랭킹 그렇게 시계를 잘 만드는 서스가 만든 거는 꼴찌.
그러니 얼마나 대단해. 한국 사람들의 그 언제 그렇게 기술을 다 배웠냐 이거. 이해 가죠? 그러니까 한민족의 우수성은 교육만 제대로 시키면 이게 전부 천재들이네.
맞아. 정말이야. 우리가 돈이 없어 교육을 제대로 못 시켜. 그렇지.
정말 누구처럼 학원 보내고 누구처럼 제대로 뭐 공부 시켰으면 우리 자녀들이 세계 1위야. 전부 다. 집구석이 가난해 가지고 제대로 못 가르쳐. 그렇지.
전부 천재들이 바글바글해. 그러니까 내가 어디로 와? 한국으로. 한국으로 오지.
아, 배 잘 만들고 그 자동차 세계 자동차도 잘 만들지. 이런 기술력이 이렇게 뛰어난 민족이 불가 몇십 년 전에 세계에서 꼴찌에 있었어. 세계에서 경제가 꼴찌였어. 그런데 이게 불이 탁 붙으니까 원체 두뇌가 좋아 빨리빨리 빨리빨리, 그러니까 82번 파리파리 빨리빨리, 18리 1천리, 아 되게 좋은 거야.
82분 이거 굉장히 좋은 거 아니야? 그지? 일사천리 이런 번호들이 나올 정도로 우리가 ‘빨리’를 좋아해. 잘했죠. 이거 들어가면 한 100개가 돼. 그런데 노인 빈곤이 세계 1위야.
이거 되겠어요? 경제는 몇 년 안에 우리가 세계 5위에 들어가네. 불가 몇 년 안에 세계 5위에 진입하게 돼. 그럼 우리가 세계 5위가 됐는데 노인 빈곤은 세계 1위야.
그 돈은 누가 가져 있어? 특수한 놈들만 다 가는 거예요. 서민들, 중산층은 붕괴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래서 우리가 그 영상을 한번 보자고. 우리 그 허성정 네.
아, 우리 그 그분이 경남도 위원장이 또 올린 게 있지. 그거 한번 오늘 잠깐 한번 읽어보고. 허경영의 블로그 특수는 18가지. 이제는 돈, 돈이 아니야.
지난번에는 내가 돈이 1경 돌린다는 거야. 1년에 1년에 1경이 드니까 내가 나중에 뭐 대통령에 나가면 국가 돈으로 한 사람당 150만 원 줄까? 내 돈으로 줘. 내 돈으로. 그렇게 되겠죠?
그때는 내가 하고 싶은 거는 다 할 수가 있어. 아, 고구려의 저자 허경영의 블로그 열기가 허경영 현상에서 허경영 신드롬으로 번지고 있다. 허경영 현상이 허경영의 삼삼 정책에서 연유한 정치 사회학적 의미라면, 허경영 신드롬은 허경영의 블로그를 통한 경제 혁명을 의미한다. 전편에서 우리는 영과 함께 세계 경제의 구원 대의와 경제 혁명에 대한 반전 드라마를 다음과 같이 확인하였다.
- 허경영 불로화 사업의 경제적 가치는 1년에 2천 조원의 로열티를 발생시킬 것이다. 2. 허경영 블루화 사업을 주식 가치로 환산했을 때 2천 조원의 가치를 발생시킬 것이다.
허경영의 주식은 세계 최고의 주식 가격과 시가 총액을 기록할 것이다. 허경영의 1년간 수익은 향후 조 단위를 넘어 경단위로 갈 것이다. 허경영의 국민들은 주공 주식이나 로유 주식을 취득해 부자가 될 것이다. 잠깐, 허경영 주식을 모집한다.
이거 거짓말이야. 네, 허경영 주식을 모집한다고 전화가 온대. 그게 코인도 허경영 코인이 있대. 전부 거짓말이야.
허경영은 하늘궁에서 말하지 않는 거는 전부 가짜야. 네, 내가 그런 거 모집한다 했나? 아니, 근데 벌써 나쁜 사람들 전화를 해가지고 돈 송금하라고, 아주 허경영 주식 사라고. 이런 데 내가 잘 들으세요, 여러분. 블루를 못 먹게 하고 내가 블루를 직접 지금 팔고 있나? 아니, 안 팔죠.
내가 블루를 직접 한다는 소리가 들릴 때 그때는 신경을 써야 되지. 지금은 그런 때가 아니죠. 지금은 내가 블루를 안 팔아. 여러분들은 그냥 해먹는 건 나하고 관계가 없어.
나는 에너지만 허용해 주는 거야. 네. 근데 내가 나중에 전 세계 블루 주식을 팔 때는 주식을 내놓자마자 몇 천조 부자가 돼 버리겠지. 네, 내 주식 값만. 네, 그 여러분들도 주가로 상당한 덕을 보겠지.
그건 기정 사실이야. 그럼 그건 아직 시작 안 했고, 그거 시작할 때는 여시거을 적해 다 알게 돼. 네, 그럴 때는 몇 줄 필요하는 거 여서 청량을 받아. 그럼 여러분이 써내야 돼.
나는 만 주 주세요. 나는 5천주 주세요. 선은 거기에 대한 싸게 주는 거지. 네, 그 주가가 어마어마하게 들어와도 돈 그때 신입 만나기가 어렵겠지.
네, 근데 아직 모집한 적이 없어요. 네, 그때는 여러분이 실컷 먹어 보고 전 세계인이 다 먹을 때 그때 내가 주주를 모집하지. 지금 하겠어? 아이고, 지금은 반신반의하는 사람들 있잖아. 네. 네, 이 세상에 늙어가는 것을 중지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빈이, 아니 속살은 아니지만 속살이 나를 못 알아보겠어? 알아보겠죠. 어떻게 생명에 대해서 연장을 할 수 있느냐, 어떻게 죽어가는 이 생명체를 스톱 시키는 자가 있느냐, 이런 걸 알고 싶대. 그런 사람한테는 무조건 돈을 주겠대. 무조건 뭐 투자가 아니라 그냥 주겠대.
있도록 해준. 그러니까 나는 세포가 늙어가는 걸 딱 시켜 버리지. 우유가 죽어야 그게 세포가 분열되는, 썩는 거야.
근데 우유가 그렇게 썩어 가나? 천년 만년 그대로 있어. 맛은 수시로 바뀌어서 여러 가지 형태가 나타나지만 변질이 없는 거야. 그러면 그건 떡이 됐든, 물이 됐든 그대로 먹으면 보 좋잖아. 그러면 이 약효는 다양해.
상상도 할 수 없어요. 암흑 물질이야. 그러면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왜 물질을 늙어서 죽게 해야 우유가 썩는 건데? 상상. 젊음을 유지하게 해버리네.
그럼 그거 먹고 바르면 어떻게 될까? 알아서 생각해요. 그러니까 주식은 내가 주식, 불러 주식을 판다.
이러면 여러분한테 먼저 청약을 받아. 나는 10만 주 주세요. 나는 만주 주세요. 그러면 만주에 대해서 원가가 얼마다 하겠지.
돈 세다가 볼일 다 보겠네. 일본에 무슨 재벌이 그 주식 나한테 다 주세요 이럴 사람 올 수가 있어. 빛나니, 빛 죽었지. 죽은 빛나 쫓아서 주식 그거 다 내주세요.
어, 빈 살만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거 사겠다는 사람은 무지하게 많죠. 그 정도 홍보가 됐을 때 딱 내려놨지. 지금 내려놓겠다.
어. 내가 여기서 강의했는데 그다음 날부터 허경영 주식 판다고 돈 전화가 온대요. 아이고, 와. 무서워요.
자, 그다음 읽어 봅시다. 2023년 9월 4일 자 조선일보는 허경영 현상의 사회학적 의미를 강력한 필력으로 증거하였다. 조선일보는 허경영의 1997년 대선 공약인 토요 휴무제, 핵 주권 회복, 국민 배당금, 국회의원 축소, 수능 폐지, 여성부 폐지 공약을 선견지명으로 보도하고 있다. 조선일보가 이번에 이걸 끝냈죠.
네, 조선일보 신문 원본을 내가 안 가지는데, 신문이 만하죠. 네, 이만한데 거기에 절반이 냈고요. 여기 보면 이거 축소해 한 거잖아. 이거 뭐 한참 출연한 거잖아.
반이죠. 네, 이 태평로 아는 이 칼럼이 조선일보 사회부장이 쓴 건데, 이 칼럼이 아시아, 전 세계에서 관심을 갖는 거예요. 이게 최고로 유명한 칼럼이 그래요. 여기에 내가 나왔는데, 내 모든 공약에 대해서.
그러더니 어제는 또 조선일보가 아니고 경북일보에서도 나왔어. 이게 뭐죠? 내 공약. 이것도 한 반 페이지요. 크게 나왔죠.
뭐 이렇게 내에 대해서 극찬을 해. 이게 극찬이 조선일보가 극찬한 건 처음이죠. 네, 이거 예사 일이 아니래요. 왜냐하면 최고 우리나라 지성인들이 공을 달달 배우고 있다는 거야.
그리고 그거를 요새는 인정한다는 거야. 그 그 내용이 그 저 내용을 내가 한번 보여 줄게. 그 내용이 여기 보면 조선일보, 허경영 현상의 사역을 강력한 필력으로 증가했다.
읽어 읽게 해. 특히 부의 슬로건인 허경영 1997년 대선 공약인 토요 휴무제, 핵 주권 회복, 국민 배당금, 국회의원 축소, 수능 폐지, 여성부 폐지 공약을 선경지명으로 보도하고 있다. 자, 여기서 빠진 게 있죠. 빠진 게 많이 있어요.
여기서 빠진 게 한 20가지 되는데, 그 중에 첫째가 노인 수당. 노인 수당을 70만 원씩 주자고 내 옛날에 얘기했죠. 근데 지금 얼마냐? 한 40 몇만 원이죠. 인상이 됐죠.
네, 30 몇만 원에서 또 올라갔어. 그러면 이게 전 국민이 노인들이 받고 있지. 그게 내 때문에 받는 거야. 이거 옛날에 선거 대책.
본부 선거 대선 할 때 박근혜가 대선을 때 선거 그 홍보를 만든 사람이 이준석이었어. 그 이준석 최고위원이 허경영 공약집을 보니까 백세 사진이더라. 거기 보고 노인 수당을 뺏겼다 이렇게 이야기하던 것만 방송에 나왔어. 그러니까 내 거 가져갔죠.
그거는 여기서 빠져 있어. 그렇지만 지금 보세요. 토요 휴무제 진행됐죠? 핵 주권 회복.
이거는 북한이 핵을 만들기 9년 전이에요. 이게 지금 아시아에서 우리 한반도에 이 핵이 남한에 없으면 앞으로 핵 문제로 시끄러워질 거다. 내가 딱 그랬어. 맞지.
그때 해야 돼. 그다음 국민 배당금, 국회의원 축소, 수능 폐지, 여성부 폐지. 이거 다 군인 급여 주자는 거. 사변 거여 뭐 이런 거 많이 있었죠.
어. 근데 이런 것들이 이 전부 중요한 거는 이 이분이 내놓았는데 이것이 이 사람이 다 알고 있는 거야. 이게 이미 사회 지성인들은 허경영이 정책 본 것이 너무나 맞다.
또 중요한 거는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많다는 말을요. 내가 했는데 그것이 허경영이 내놓은 말이 요새 딱 들어맞다. 어. 감사를 해보니까 지난번 국가에서 예산 낭비한 게 나왔죠.
어마어마한 천문학적인 숫자가 전부 낭비된 낭비 세금만 해도 말할 거 없고. 그런 것이 여기 나와. 특히 불후의 슬로건인 허경영의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선언이 이 시대 현실에 맞춰봐. 너무도 정확히 들어맞아.
그때 그랬죠. 근데 그것이 허경영이 했다는 건 우리나라 정치 기자가 다 인정해. 국민 전체가 저 말만 너무 허경영 거. 이거요.
미래에 필요한 말을 선점하는 효과야. 정치인은 말이야. 링컨처럼 국민의, 국민의 한, 국민을 위한 정치.
이런 말을 선점해야 나중에 큰 인물이 되는 거야. 다른 대통령들은 정치인들은 국민의 머리에 남는 말이 없는 거야. 이게 우리가 뭐 김영삼 대통령 하면 뭐 남는 게 특별히 있나, 말이.
뭐 김대중 대통령도 정치는 다 잘하고 김영삼 대통령 잘했지만 그분들의 말을 남긴 게 머릿속에 없다. 근데 허경영은 대통령도 안 했는데 이미 전 국민들이 “나라의 돈 도둑한테 허경영 좋아, 안 좋아요?” 이거는 돈 안 들리고 홍보 효과가 있는 거야. 보세요.
선언이 이 시대 현실에 맞추어 보았을 때 너무도 정확히 들어맞았음을 조목조목 열거하고 있다. 조선일보는 단호하고 과감한 논조로 사실 그대로 허경영을 평가했다. 그 AI 말하듯 특 부의 슬로건인 “허경영의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선언이 이 시대의 현실에 맞추어 보았을 때 너무도 정확히 들어맞았음을 조목조목 열거하고 있다. 조선일보는 단호하고 과감한 논조로 사실 그대로의 허경영을 평가하였다.
또 2007년 대선에서 주장된 “결혼하면 1억, 출산하면 3천만 원”이라는 저출산 대책은 30년 앞을 내다보는 탁월한 예언이었습니다. 많은 지면을 할애해 칭찬하였다. 조선일보의 이 기사는 지금까지 언론에서 다룬 허경영에 관한 기사 중 가장 정밀한 분석을 내놓은 기사이다.
여러분들은 말이야, 지금 토요일 날, 일요일 날 연휴 오는 게 좋지. 뭐 화요일쯤 하루 놀고 또 일요일쯤 하루 놀면 그게 노는 게 아니야. 연휴를 해 줘야 시골에 어머니 집에도 갔다 오고, 그다음 토요일 날 갔다가 일요일 날 좀 일찍 와서 쉬었다가 출근해야 될 거 아니야. 근데 일요일 날 하루 주니까 갔다가 오다가 교통사고 죽은 사람이 많아.
이게 왜 이래? 피곤한데 그냥 빨리 갔다 와야 내일 퇴근, 출근을 하지. 그러니까 이게 일요일. 날 하루에 몰리니까 차가 막혀 길바닥에서 에너지를 다 낭비하고 어머니한테 갔다가 올라오니까 밤늦은 시간에 집에 가서 내일 아침 출근하려다 교통사고로 죽는 거야. 네, 맞습니다.
맞아요. 이런 불행한 사고를 다 막아주려고 나는 1년에 두 달을 쉬게 하자. 이게 획기적인 거죠? 아니, 토요일을 계산해 보니까 딱 두 달이야.
그럼 1년에 두 달을 쉬게 하면 얼마나 사람들이 비난을 걸었어, 나한테. 그런데 아주 몰매를 맞았어. 그런데 노무현 대통령이 나하고 그때 친해서 안 친해? 잘 알았죠. 그냥 1년 만에 노 대통령이 해버렸어.
나중에 그걸 하더라고. 그래, 토요일 무제가 된 거야. 그런데 국민들이 그거 알고 있나? 오늘 조선일보가 이야기해 주죠. 그 내가 주장한 거야.
사실 한국의 대표적인 언론인 조선일보가 허경영의 정책을 저렇게 대서특필해 줄 리가 쉽지 않다. 이것은 앞으로 허경영의 정책이 한국 정치에서 접을 받을 것인가를 상징적으로 말해주는 것이다. 허경영 현상의 실체가 드디어 수면 위로 오르는 쾌거. 이제 연사는 드디어 공문화 경로 가고 있다.
허경영 현상은 허경영 신드롬으로 이어지며 곧 국제화될 것이다. 한편 2023년 9월 3일 연합 뉴스는 사우디 왕세자 빈 살만이 불로장생 연구에 매년 10억 달러, 1조 3천억을 투자하겠다는 기사를 내보냈다. 연구비의 지원 조건은 노화 세포를 되돌리는 연구, 세포의 고장을 없애는 연구 등을 포함한다. 사우디는 생명 연구 업체의 무상으로 연구비를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사우디는 석유로 먹고 사는 나라이다. 그런데 석유의 고갈 시점은 현재 40년밖에 남지 않았다. 사우디 왕세자가 국제적인 이슈를 몰고 투자처를 물색하고 다니는 것은 사우디의 미래를 위한. 고육지책일 것이다.
허경영은 사우디가 고민하는 모든 문제에 대한 사업 아이템을 가지고 있다. 특히 허경영의 불로는 아무리 사막의 열풍이 불어도 썩지 않는다. 썩지 않는 허경영의 불로는 노화 방지, 생명 현장, 식량 문제, 석유 문제 등 사우디가 고민하고 있는 모든 문제에 해답을 줄 것이다. 허경영의 불로는 사우디의 빈살만 왕세자가 찾고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모두 충족시키며 국제적 이슈로 등장할 것이다.
참새가 어찌 봉황의 뜻을 알겠는가, 고기들이 어찌 도돌이 흐르는 강물의 깊이를 알겠는가. 그래서 허경영의 천재성을 알아볼 수 있는 눈을 가졌는가. 한치 앞을 내다볼 줄 모르는 한국의 까막눈 정치인들이여, 제 살길래 눈먼 종교 지도자들이 정신을 차릴지어다. 곧 세계의 지식인들과 사업가들이 허경영을 알아보고 문전성시를 이룰 시간이 다가오고 있음을 서로 증명해서 각설하고 한다.
오늘의 주제는 허경영 불로유, 그 18가지 특수 효능이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일반 우유와 어떤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을까? 허경영의 불로유가 일반 우유와 다른 점은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들어 있다는 점이다. 그런 이유 때문에 허경영의 불로유는 영원히 썩지도, 영원히 변질되지도 않는다. 현재 허경영의 불로유를 먹고 양리 효과나 기적 현상을 체험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네이버나 다음 등의 SNS를 두루 살펴보라. 그곳에는 허경영의 불로유를 체험한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 허경영의 불로유를 먹고 난 후 백혈병이 낫고, 암덩어리가 녹고, 만성 통증이 가라앉고, 코로나 후유증이 낫고, 속병, 피부병이 치유되고 있다. 가장 고약하다고 하는 말기 장암도 낫고 있다.
이 무슨 희한한 조화인가? 도대체 이 말을 믿을 수가 있는가? 30년 동안이나 고생하던 하지정맥류가 나아버린 사례도 있다. 비염, 알레르기 환자, 신장과 담낭의 문제가 생겨 치유 불가 판정을 받은 환자들이 좋아진 사례도 있다. 뇌졸중으로 반신불수가 된 사람이 치유된 사례도 있다. 이것을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는가? 우유는 민감한 식품이다.
우유는 일정한 온도나 기간이 경과하면 바로 썩어 버린다. 오래 먹기 위해 우유에 미생물을 넣어 치즈나 버터 등의 유제품으로 만들어 먹기도 한다. 그런데 허경영의 ‘불로’는 어떠한 미생물이나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고도 장기 보유가 가능하다. 허경영의 ‘불로’에는 암흑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들어 있다.
‘불로’는 일반 우유가 흉내낼 수 없는 다기능 종합 영양식품이다. 앞으로 다가올 병겁 시대에 대비해서 인류가 먹어야 할 생활 필수품이다. 1. 혈관 건강: 허경영의 ‘불로’ 우유에는 말의 무거운 머리를 목에서 당겨주는 엘라스틴 성분이 들어 있다.
이 성분은 혈관의 벽을 튼튼히 해준다. 혈관이 부식되어 파열되는 현상을 막아준다. ‘불로’는 뇌혈관 질환, 심장 질환, 하지정맥류 등을 방지한다. 저활성 중성지방이 없어지는 거예요.
허경영의 ‘불로’ 우유에는 특수한 칼슘이 들어 있다. 일반 우유의 칼슘에 비해 흡수율이 높아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 허경영의 ‘불로’는 함유된 암흑물질과 함께 성장기 어린이들에게는 골격 형성에 도움을 주고, 노년층의 어른들에게는 골다공증을 막아주는 효능이 있다. 3.
두뇌 건강: 허경영의 ‘불로’ 우유는 인간의 두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 일반 우유에 들어 있는 단백질, 칼슘, 비타민 B 등의 성분도 전반적인 두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 그런데 허경영의 ‘불로’ 우유 속의 유당이 뇌 기능과 기억력을 활발하게 하여 집중력을 높여 준다. 4.
신경 건강: 허경영의 ‘불로’는 신경 건강에 도움을 준다. 블루에는 트립토판이라는 행복 호르몬이 암흑 물질과 함께 들어 있어 신경 안정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 블루 유가 분해되면서 생기는 카조 fe 성분이 정신 안정과 진정 작용에 도움을 준다. 5.
수면 건강. 허경영의 블루 유는 수면 건강에 도움을 준다. 일반 우유에도 들어 있는 트립토판 성분은 암흑 물질과 함께 들어 있는 멜라토닌을 생산하는 재료가 되어 수면 리듬을 조절해 주는 효과가 있다. 이처럼 블루 유는 불면증 환자의 숙면과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준다.
- 모발 건강. 허경영의 블루 유는 모발 건강에 도움을 준다. 허경영의 블루 유에는 암흑 에너지가 작용된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모발을 건강하게 해주고 탈모를 예방한다.
탈모는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강하게 분비될 때 나타나는데, 블루 유가 이를 막아준다. 7. 손발톱 건강. 허경영의 블루 유는 신체 면역력을 높여 손톱과 발톱을 건강하게 하여 무좀까지 치유한다.
무좀의 뿌리는 워낙 깊어 시중에 나오는 약으로는 퇴치가 어렵다. 임상적으로 허경영의 블루 유를 먹고 바른 사람들은 모두 무좀 퇴치에 큰 효과를 봤다. 8. 근육 건강.
블루 유에 함유된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의 함량을 높인다. 필수 아미노산은 근육 생성을 돕는다. 허경영의 블루 유는 필수 아미노산을 최적화시켜 아이들의 성장 발달에 좋을 뿐만 아니라 노인들의 근육 감소증 예방에도 좋은 효과를 나타낸다. 9.
치매 건강. 블루 유에 포함되어 있는 글루타티온은 뇌세포의 손상을 막아주고 치매를 예방한다. 일반 우유 실험에서도 유제품을 꾸준히 먹은 환자가 31% 줄었다는 보고서가 나온다. 허경영의 블루 유는 암흑 물질을 작용시켜 손상된 뇌세포를 복원시켜 준다.
일반 우유만 먹어도 치매가 31% 줄었다 그러죠. 이거는 이제 교수들의 연구소에서 나온 거잖아요. 그런데 불로는 어떻게 했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그런 거기에 플라스 알파가 있는 거예요. 이게 지금 일반 우유에 들어 있는 거에 대한 설명이 있으면서 있는 거예요.
전혀 근거 없는 게 아니죠. 네, 이거는 내가 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허성정 씨가 확인한 거죠. 네, 이렇게 실제 우유에 이런 게 들어 있어요. 근데 불로유가 되다 보니까 성분이 더 나아진 거예요.
네, 내장 건강. 허경영의 불로유는 역류성 식도염과 위 기능의 정상화 및 식욕 증진에 도움을 준다. 또한 불로유에는 장염과 변비에도 탁월한 효과를 준다. 불로유는 젖산과 광물질 흡수를 용이하게 하고, 유의 미생물의 억제에 도움을 주어 내장 기능을 돕는다.
- 치아 건강. 치아에는 칼슘이 이롭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치아 부식과 충치의 원인이 되는 치아 표면의 산성을 중화시켜 불소를 강화하는 효능이 있다.
불로유는 치아 부식과 충치 예방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양치질을 깨끗이 하고 불로유를 머금고 있으면 많은 효과를 본다. 12. 피부 건강.
허경영의 불로유에는 질 좋은 콜라겐이 들어 있다. 콜라겐은 피하의 지방층을 유지시켜 피부에 탄력성을 주고 노화를 유발하는 물질을 분해한다. 그러므로 불로유는 습진이나 여드름의 특별한 효능을 나타낸다. 또한 악성의 아토피 환자들을 치유시킨다.
- 노화 방지. 허경영의 불로유는 일반 우유에 비해 항산화 작용과 노화 방지에 뛰어난 효과를 준다. 불로유는 체세포의 손상도 막아준다.
불로유는 암흑 물질의 작용과 함께 간에도 유익한 영향을 주어 안색이 좋아지고 미백의 효능도 준다. 14. 체중 조절. 리놀레산은 비만을 유발하기 쉬운 지방산이다.
그러나 허경영의 불로는 놀레 산의 균형을 조절하여 음식물의 과잉 섭취를 제한해 주기 때문에 체중 감량과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반대로 저체중인 사람은 체중을 정상화시켜 준다. 15. 항암 효과.
허경영의 블루에는 항암의 특히 효과를 보게 한다. 항암 식품에는 발효 식품인 치즈, 요구르트를 생각할 수 있다. 허경영의 블로 유에는 암흑 에너지가 작용된 유산균이 들어 있어 암을 예방하거나 바람 물질을 감소시키는 효능이 있다. 16.
성인병 예방. 블루는 고혈압과 심장 질환 및 당뇨병을 보다 확실히 예방해 준다. 또한 혈압을 낮추고 신체의 해로운 유에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준다. 블로 위에 들어 있는 유당과 락툴로스 혈당 수치 지하를 낮추고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준다.
- 대장 예방. 허경영의 로유 강한 항암 식품이다. 대장에는 백조의 유익균과 유해균이 동시에 존재한다.
불로는 유해균의 바로를 막아준다. 불로는 대장에서 바람 물질과 결합하여 암세포를 녹여 몸 밖으로 내보내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18. 면역 기능 강화.
허경영의 블로이 획기적 면역력 증강 식품이다. 블루는 적혈구의 활성화를 돕고 우리 몸의 백혈구 수을 늘려준다. 블루는 우리 몸이 약해져 회견에 노출되었을 때 그의 대항하는 면역 능력을 급격히 향상시켜 준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허경영 불로 유에는 여러 가지 특수 영양소가 고루 갖추어져 있다.
일반 우유에도 여러 가지 건강 효과가 있는데,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작동하는 블로 유는 어떤 요가를 가지겠는가? 일반 의의 효능에 비해 월등한 비교 의를 가지는 것이 블로 유이다. 블루는 신이 인간에게 주는 가장 위대한 선물이다. 신은 4천년 전 이스라엘 백성에게 만나라는 천상 양식을 하늘에서 내려주어 사막에서의 일용할 양식으로 주었다. 그로부터 천년이 지난 현 시점에서 신은 인류에게 ‘블루’라는 이름의 양식을 다시 선사하셨다.
그 시작점은 대한민국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 204번지 허경영으로부터다. 4천년 전 이스라엘 백성에게 내린 신의 음식 ‘만나’는 이스라엘 백성의 일용할 양식에 불과하였지만, 허경영의 ‘블루’는 하늘의 영원한 삶을 선험적으로 보여주는 생명의 양식이다. 허경영은 가난과 질병과 생활고에 신음하고 있는 지구인들을 위해 ‘블루’라는 큰 선물을 가지고 지구를 방문한 위대한 성자다. 그는 인류의 가장 큰 영혼이다.
이제 허경영의 ‘블루’로 인해 인류의 건강은 획기적으로 증진될 것이며, 국민 건강보험의 적자도 많이 메워질 것이다. 이제 허경영의 ‘블루’는 대한민국과 전 세계의 식품업계 혁명의 불을 붙였다. 이 꺼지지 않는 식품 혁명의 불길은 의학 혁명, 화장품으로 이어지고 있다. 나아가 전자, 자동차, 철강 등으로까지 혁명의 불을 확산시켜 가고 있다.
가자, 허경영과 함께 세계로, 미래로! 2023년 9월 8일 북향 아하 위에 성에가 블루 성분을 했죠. 굉장히 우리 허경영 도 위원장이 이 날카롭게 다 분석을 해 놨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지구가 80억 년을 윤회하고 있었는데, 내가 오는 시점에 맞춰서 이렇게 나를 만나러 왔어.
거, 이거 영상 바꿔. 영상 바꿔. 제목 우리 원래 제목으로 돌아가.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이 뭔지 이해 가죠? 근데 그 행복은 사람이 사람을 마음으로 끌어안았다. 어려운 사람들을 마음속에 품었다. 그러면 몸무게가 더 나가나? 몸이 오히려 가벼워져.
끌 안아도 안아도 가벼워지지 않아요. 내가 하루에 500명을 내가 밥을 주는데, 그거는 우리나라 사람, 해외 사람도 내가 밥을 줘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내가 뭐 1억 가지고, 1억 몇천 가지고 매달 주죠. 그러니까 한 달에 1억 몇천만 원씩 주니까 내 식구가 많아, 안 많아? 많아요.
식구가 500명은 먹기 아까워? 여러분, 마늘하고 애 키우는 데도 그렇게 힘든다고. 나는 천 명을 먹여요. 그렇잖아. 나중에는 인류를 다, 불쌍한 사람은 다 먹일 수 있는 돈이 나오겠어, 안 나오겠어? 나 나오죠.
근데 자기 것을 이렇게, 자기 것을 구하기 위해서 남 탓을 하는 사람은 큰 부자가 될 수가 없어요. 돈이 들어오면 돈이 들어오는 대로 다 줘 버려. 다 주면 더 많이 들어와. 그럼 더 많이 줘.
이런 구조를 깨달아야 돼. 그러니까 부자가 될 사람은 특징이 처음에 돈을 벌면 아내한테 돈을 맡겨요. 맡기면서 그 돈 관리를 아내가 이렇게 하면서 돈이 모이기 시작해. 근데 아내가 낭비벽이 있다 이럴 때는 또 문제가 다르지.
그때는 뭐 아내한테 안 맡기겠지만. 근데 그 사람이 혼자 있으면 망해 버려. 근데 꼭 그 부부가 궁합이 딱 들어맞아 가지고 김무중 씨가 정의자 여사를 만나 가지고 갑자기 새방살이 하던 사람이 그냥 그룹을 만들어서 올라갔죠. 결혼과 동시에, 결혼할 때는 단칸방에서 결혼식을 돈이 없어 못 했어.
김부정 씨가. 그래서 물 떠놓고 그냥 했대. 방 안에서. 몽당 하나 가지고 시작했대.
내가 정의자 여사한테 직접 들은 이야기야. 그랬는데 자기와 만나더니 그 김이가 벼락같이 일어나는 거야. 불같이 일어나는 거야. 그러니까 일어나는데 내 그 무료 급식을 좀 많이 했어야.
될 거 아니야. 너무 회사에만 관심 갖다가 이게 잘못될 수 있죠. 내가 보고서까지 써서 갖다 줬었어요. 아들 조심하라고.
근데 그냥 사고가 났죠. 내 연 날 강했지. 나는 성견 지명이 있어요. 다 미리 보여줬어.
근데 콧방귀도 안 껴. 그러니까 한참 잘 되는 게 행복한 게 아니야. 항상 여러분, 돈이 생길 때는 그 반대가 있다 그랬지. 그 반대를 알아야 되는 거야.
그렇지 않고 돈을 쓰면은 위험해요. 그 하늘궁에 오는 여러분, 남는 돈은 우리가 무료 급식을 하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쓴 돈이 여러분들이 복을 짓는 거야.
나는 그 교통 정리만 하는 거야. 내가 교통 정리해 가지고 옷에다 재해 놨나? 아니, 먹는 사람들 퍼줘. 그거만 모아 놔도 돈이 몇십억 되겠네.
그렇죠? 앞으로는 그게 어마어마하게 되겠죠. 계속 우리는 돈이 없는 사람들, 개살 나는 가족이야. 한 달에 천 명을 시고가 기다리고 목을 매고 쳐다보고 있어요.
근데 왜 그걸 모아 놓지? 왜 줄까? 이런 생각하죠. 주는 게 모아 놓은 거야. 나중에 돌아가 보면은 여러분, 대군 가봐.
하늘궁에 낸 돈이 뭐 하는 돈이야? 그게 불쌍한 사람 도시락 밥 주는 돈이야. 그거 어디 갔다가 가면 어디 저, 여기 하늘궁 건물 샀다 해서 돈이 어디로 갔나? 아니요. 건물 이거는 여러분 후손들이 앞으로 대대로 올 거지.
그 하늘궁은 있어야 되겠지. 그래야 여러분들이 옛날에 하늘궁 몇 기로 다녔다 이게 빛날 거 아니야. 그 이게 흐지부지 없어져 버리면 되겠나? 안 돼요.
그러니까 그거 유지비가 있는 거야. 그래서 하, 유지해야 되니까 저만큼 준비하고 있죠.
그래서 나중에 하늘면 장대 세기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데가 없어. 지금은 시작에 불과해. 앞으로는 저 산들에 막 여러 가지 꽃길도 만들고 뭐 뭐. 많이 많이 개나리 길도 만들고 다 만들겠지, 아주 내 머리 속에는 아주 그림이 다 그려져 있어요.
지금은 준비 단계야, 어마어마한 천문학적인 돈이 투입돼 하늘이 가져요 만들어져. 뭐 심지어 케이블카도 있어야 되겠지, 어 그렇죠. 그 저 그냥 장에 내려가지고 케이블카 타면 여기까지 와버려, 어 그럴 때도 와요. 뭐 케이블카가 막 연속적으로 몇 개가 왔다 갔다 해, 그냥 그러면 하늘 공원을 밑에서 올라오는 게 위에서 내려와.
불꽃 타고 도착하면 그냥 하늘이야, 그 고 위에서 주변을 전부 볼 수가 있어. 밑에 저기 저기가 어머, 저 God-man이 저 가고 있네, 저거 어머, 저 신이 찾다고 어디 가고 있나 봐죠, 어 보이죠. 그런 식으로 저기 장엄 면사무소 쪽에서 케이블카가 일로 오면은 타임 하면 그냥 들어올 수 있겠죠? 그까 아주 특이한 시대가 온단 말이야.
그러면 이거 우리가 다 준비를 하고 있잖아, 재밌죠? 그래서 큰 행복은 우리가 앞에 있을 때 그걸 잘 못 보는 거야, 여러분들이. 그까 우리가 어 눈앞에 이렇게 있을 때에 볼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있어야 되는데. 그러니까 아니, 앞에 이 일반 백성들은 눈앞에 뭐가 있는데도 공경할 줄을 몰라, 못 본다 이거야.
못 봐, 눈앞에 갖다 놨는데도 보지를 못하는 거야, 이 백성들이. 여러분 말하는 거지. 그 여러분은 백성들보다 나아요, 나를 볼 줄 알고 왔지. 저 일반 백성을 내가 말하는 거야.
어, 눈앞에 코 앞에 갖다 놔도 뭐 이게 뭔지를 모르는 거야. 음. 그러면 되겠어요? 아니다. 음, 음.
여러분은 그냥 앉아만 있어도 나도 물 앉아 먹어야. 그런데 우리가 나쁜 것도 세계 1위가 많죠? 노인 빈곤, 저출산. 이제 우리가 저출산이 세계 1위야.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하는데 저출산이 세계 1위라, 이거 문제가 심각한. 거야, 내 예언이 맞았어, 안 맞았어? 맞아, 다 맞아요. 다 맞아. 또 노인 빈 세이야, 이게 일이죠.
그러면 God-man이 뭐 했어? 30년 전에 애 나면 뭐 3천만 원 주자, 결혼하면 1억 주자 하니까, 아니, 애도 많이 났는데 왜 저런 소리 하고 앉아 있냐 이랬지. 그때가 타임이야. 네, 뚝이 무너지기 직전에 내가 이야기한 거야. 인구가 줄 때, 그때는 인구가 늘어날 때야.
왜 늘어날 때 그 말을 했을까? 그 몇 년 후부터 그냥 티이 닥치는 거야. 네, 그러니까 성견 지명이 있는 거야. 네, 벌써 산을 이렇게 올라갈 때, 이 이렇게 올라갈 때 내려올 걸 준비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해.
어떤 사람 올라가는 것만 준비해. 높은 사람 올라갔다가 내려올 때는 미끄러워. 이거 준비하라는 거예요. 올라갈 때는 덜 미끄러운데 내려오려면 위험해.
올라갈 땐 지팡이 없어도 돼. 내려올 때 지팡이가 있을 수도 있잖아. 그러니까 여기 올라가는 자는 내려올 때를 준비해야 돼. 그러니까 우리가 뭘 실수했냐? 다운 트리클 업이 있다 그랬지.
저 두 개에는 뭐가 있어요? 왜 이 글자를 창조를 하려고? 그래, 시어리. 시어리. 시어리, 시어리. 맞지?
응, 시어리가 이게 뭐야? 무슨 뜻이야? 이론, 이론이란 말이야. 이론. 이게 트리클, 트리클 다운, 트리클 업 이론이야. 시이, 이걸 어떤 사람은 모르고 이렇게 쓰면 안 돼.
이거는 뭐예요? 효과, 효과, 효과. 그지? 예. 그 이거는 시이지만 있는데. 그러니까 이 이게 경제가 이렇게 올라갈 때, 그러니까 이게 산이야. 그럼 경제를 여기다가 불을 밑에다 질러야지.
여기 지르면 되나, 안 돼요? 여기 밑에 질러야 산불이 빨리 일어나지. 이게 트리클 업. 또 내려오는 거, 이거 트리클 다운은 언제 쓰느냐? 박정희 대통령이 썼던 거야. 다운 위에서.
산불을 내려오게 하는 방법, 그때는 밑에 뿌릴 돈이 없었습니다. 백성들이 너무 가난하니까 국민들한테 나눠 줄 것이 없어요.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라가 위에서 마중물을 가지고 뭘 만드냐 하면 재벌이라는 걸 만듭니다.
재벌. 그래서 박 대통령이 혁명하고 나서 이병철 회장이 1번 도망갔죠. 그래서 이병철 회장이 다시 대통령 박 대통령이 최고 의장 때, 그 일본에서 다른 재벌은 다 잡혀 들어갔어요. 감옥에 다 들어갔는데 이 회장만 일본에서 안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회장이 불안했겠죠. 그래서 이 회장이 혁명 정부 군부에 연락해 가지고 나 기고 갈 테니 최고 부장 의장은 누구고 부장은 박 대통령이고 부장이야. 그런데 실세 박 대통령이 실세였다. 뭐 그러니까 박정희 장군을 좀 만나게 해 줄 수 있냐.
만나게 해 줄 테니 돌아라. 만나게 주는 조건으로 이 회장이 들어와. 뭐 이 회장이 굉장히 머리가 좋은 거지. 딱 들어와 가지고 명동에 뭐 호텔에서 박 대통령이 그때 장군이가 집차 타고 다닐 때야.
장군, 장군을 만나서 경제인들 다 풀어주세요. 우리, 우리 이 회장이 왜 경제인들을 풀어줘야 되냐. 부정부패 연루돼 있는데 당신도 부정부패 책임 있는 거 아니냐. 왜 국민이 저렇게 못 사는데 당신들은 고고 잘 살아.
딱 이러니까 회장이 천재라는 걸 알아놔요. 각하가 이렇게 전쟁을, 아, 명을 했으면 국민들한테 우리나라 실업자를 없게 하고 기업이 잘되는 걸 보여줘야지. 전부 감옥에 쳐 버리면 사업 소환이 있는 사람이 어디 있냐. 당신들 사업해 봤냐.
안 해봤다. 기업이 그렇게 쉽게 보이냐. 어마어마하게 기업하기 어렵다. 그런데 이 불모지 전쟁 태에서 지금 전쟁 끝난 지 몇 년 됐냐.
지금 이 기업을 이만큼 만들었는데 이게 무슨 혁명은 그렇게 쉬운 줄 아냐. 요걸 설명을 했어. 딱 보니까 이해가. 말이 맞거든.
요게 장사 전문가들이라 말이야. 이게, 이거 한 몇십 명을 잡아넣어 버리니까 경제인이 하나도 없어. 그러면 이거 누구하고 경제를 일으키냐. 이렇게 박 대통령이 물었어.
아, 이병철 회장이 물었어. 그 박 대통령이 가만히 생각하더니 뭐라 하겠어? “당신 말이 옳소.” 딱 인정하는 거야. “나라 경제 살릴 사람은 틀려. 당신 말 들어보니까 당신 말이 옳아.
잡아넣어 버리는 게 능사가 아니야.” “당신들, 내가 당신 말대로 다 풀어줄게. 다 풀어줄 테니까 우리나라 경제를 빨리 살릴 수 있어요.” 이때 그래 가지고 좀 우리하고 손발을 맞추자 하는 거야. 그러면 경제를 금방 일으킬 수가 있다.
근데 뭐 좀 되려고 이제 전쟁 끝나고 나서 뭐 좀 되려고 하니까 혁명이 나와 가지고 이게 뭐냐. 우리는 다 잡혀가고 이러면 여러분은 대한민국 경제 못 살린다. 나는 일본 전문가다. 일본 애들이 어떻게 돈 버는지 다 알고 있다.
나를 써라. 이러니까 박 대통령이 가만히 들어보니까 이게 주목으로 되는 게 아니야. 장사꾼들이. 그래서 이병철 회장 말을 간합해.
“좋습니다. 내일 아침, 내일 그냥 저는 석방하는 걸로. 내조차 하고. 할튼 이 회장이 우리나라 경제를 좀 발전시켜 봐요.
국민들이 좀 잘 살게. 뭐 좀 어떻게든 잘 살게. 나도 도울 테니까 같이 좀 해보자고.” 그냥 그냥 해결이 돼 버렸어.
그냥. 그래 가지고 이 회장 덕분에 재패 같은 사람들이 다 풀려 나왔어. 그러니까 이 회장 조심하겠어? 좋아하겠어? 어. 그래서 이 회장 중심으로 경제인 연합, 경제인 회를 만들어.
경제인 회를. 물론 그 앞에 나하고 이 저 이병철 회장이 같이 가서 만난 사람이 이정 님이라고 있어. 우리나라 경제인 연합회 아니고 경제인회 초대 회장이야, 이 이정님이라고 있어. 개성 사람이야.
그게 문갱 시멘트, 문갱 시멘트 때 있었잖아. 아니, 나라가 초토가 됐으니까 건물 짓는 데는 세멘트 최고잖아. 그런데 그 시멘트를 만들어내는 공장이 우리나라에 있었어. 그 사람이 우리나라 정 부자야.
그리고 이장이 두 번째 부자였어. 그래, 이정 씨 집을 그 이병철 회장과 내가 같이 가봤어. 저 가동에 있어. 가동 현대그룹 본사 있잖아.
그 뒤쪽에 제동에 그 뒤에 가동이라고 있어. 그 이정님 씨는 개성에서 피난 온 사람이야. 이정님 씨 동생이 이정수, 이정수 있어. 저 있는데 이 형제들이 우리나라 1등 부자야.
그래서 내가 이정님 가 박 대통령이 기업인들을 다 석방하고 해서 석방되고 나서 이정님 씨가 물러나고 이병철 씨가 경제인의 회장으로 들어간 거야. 그게 경제인 연합해야 이제 이제 본격적으로 된 거지. 그래 가지고 경정 연를 당신이 한번 해 봐. 박 대통령 이래가 그렇게 된 거야.
그 이정님 씨가 물러나고 이 우리 박대 저 이병철 회장이 경제를 이끌게 됐어요. 그러서 청와대와 그리고 이지 회장의 건물 빌딩 있잖아. 그게 롯데 텔 앞에 있었어. 지금도 있어.
그 건물 이름이 삼성 빌딩이 그 50에 이병 회장 방이 있어. 50에 방이 있고 8층을 박정희 대통령이 무상으로 줬어요. 그 8층에 월남 가는 군인들 통조림 회사, 대한 종합 식품을 국가가 만들어. 공장은 대전에 만들어.
그걸 가지고 월남 군인들이 먹는 전투 식량, 레이션 B 레이션 C 레이션. 그때 별 네 개짜리 최영이 장군을 박 대통령이 옷을 뺏겨. 너 저녁 해 가지고 펭귄표 저저 대한 표준가스. 그러까 나하고 같이 에르베트 같이 타 생각해 봐.
삼성 빌딩에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이병철 회장하고 올라가면은, 최영이 육군 대장이 그 박정희 대통령 회사를 8층을 공짜로 줬잖아. 그러니까 그 8층이 국영 기업이야. 그 국영 기업체가 그 사무실을 썼어. 그때는 빌딩이 서울에 없으니까.
어, 그러니까 맨날 에이에서 만나요. 그러다가 이제는 청와대에 있는 직원들이 맨날 거기 더 그러다가 내가 박대통령을 만나게 되는 거야. 그렇게 된 거야. 그까짓 예장은 갑자기 대통령이 전화해.
그 는 꼬마가 거기 있다는데. 왜 그러십니까? 아니, 우리 애들이 뭐 뭐 당신이 많은 도움을 받는다. 한번 봅시다. 왜 내가 들어간 거예.
참 오래됐죠. 그러니까 그 그래서 이 회장이 머리가 좋다는 거야. 그 원숭이 상이거나 굉장히 좋아요. 원숭이들이.
그러니까 왜 원숭이 상이 머리가 좋냐면 내 사유지, 내 사주에 보면 이렇게 사주가 이렇잖아. 내 사주가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원숭이가 여기 있잖아. 네, 원숭이 있지.
신자진 이렇게 있어 없어. 삼합이 여기 붙어 있지. 신자진 삼합이 붙어 있지. 네, 밑에가.
그러니까 나는 태양이 두 개고 전체가 물이야. 태평양이야. 그러니까 물이 최고의 지혜야. 그러니까 우주에서 지혜로 하면 나를 따라올 자가 없다 이 소리야.
사주가 그런데 내 난 날이 원숭이 날이야. 그리고 이 일주 자동차 정비 공업사 가 좋아. 학부도 안 나왔어.
중학교, 고등학교 안 나왔어. 그런데도 머리가 기가 막혀. 왜 병신이 일 주니까. 그러면 그 사람이 병신이 육갑 한 거야.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자동차를 만들어서 세계를 지금 휩쓸고 다녀. 그래 안 그래. 그거 육갑 한다는 거야. 학부도 옥스포드 나온 사람 아니야.
뭐 자동차 전문이 아니야. 맞아, 막에 다른 나라는 아이고, 그 우리 못합니다. 이러는데, 정은 못하는 게 없어.
육갑을 하는 거야. 아니, 저 부산에 가면 미군들 저 육묘지가 있어요. 묘지를 정주 씨가 맡았어. 그 맡아 가지고 공사하는데, 겨울에 하는데 겨울에 잔디가 나와야 된다는 거야.
근데 아무도 못 한다고 손 떼어. 근데 정 씨만 입찰해 성공해. 잔디 해 주겠대. 겨울에 잔디를 해주겠다는 거야.
왜? 왜 그러냐? 미국 대통령이 언제 오기로 돼 있는 거야. 그때 잔디가 있어야 된다는 거야. 근데 그게 1월 달이야. 1월, 2월 달이 얼마나 추워.
근데 어떻게 잔디를 하냐? 그 육묘지를 쫙 만들어 가지고 오픈하는 날, 미국 대통령이 딱 와서 보니까 잔디가 그 사람이 정야. 육갑을 하는 거야. 정상적인 사람은 생각을 못 해요. 근데 정정 씨는 거기다가 보리를 뿌린 거야.
보리. 보리니까 그 2월 달에 보리 싹이 새. 아니, 겨울에 잔디가. 이거는 완전히 미국 같은 거야.
아, 이러니까 이 밭을 또 잘해 가지고 그 보리 씨를 뿌렸으니, 그게 푸른 잔디. 참 색깔이 또 얼마나 파래. 왔는데 완전 명품이야. 그 사진 찍어 난 거 명품이야.
이거는 병신이 아니고는 불가능해. 이 병신 사주가 아니면 불가능하다니까. 병신은 전부 육갑을 하는 기술이 있어요. 육갑을 짚어 가지고 거 딱 만들어 내 버려.
그러니까 정 씨가 히트를 한두 개 친게 아니야. 아니, 북한에 천 마리 데려왔지. 그건 내가 나타난다는 징조야. 왜냐면 이 사람이 사 주니까 내가 진짜 병신이 올 때 길잡이 역할을 미리 해 놓는 거야.
내가 소야. 남한의 소가 부고 천 마리가 가야. 천 마리가 아니야. 천 한 마리.
이게 뿌리고 이거 소 기야. 그니까 한지이 소가 이렇게 생겼어.
그런데 이 천 한 마리를 남한의 소를 북한에 퍼트린다는 거는 내가 나중에 통일한다는. 뜻이야. 정신은 통일을 못해요. 못하는데, 이 사람이 왜 첫 한 마리를 보냈는지 그거는 아는 거예요.
신문에는 첫 한 마리를 보냈다는 게 나왔는데, 왜 첫 한 마리가 됐는지는 아무도 말을 안 해요.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뿔 두 개야. 소 천 마리. 그러니까 일이잖아이 숫자.
요거 맞나 안 맞나? 양쪽이 뿌리고 가운데 기야. 그러니까 이게 정신과 소를 부. 나만의 소가 부 갔단 말이야.
건 내가 기생이 나중에 나타나 가지고 이 소띠가 소를 전 북한까지 내 소가 날아다니는 거야. 그 누가 보내? 병신이 보낸 거야. 작은 병신이. 인간 병신이 하늘에서 오는 병신을 미리 일을 해 준 거라니까.
아, 음. 그러니까 이 병신일 줄을 이렇게 가지고 있단 말이야. 그런데 이명철 회장이 바로 원숭이 상이야.
상이 원숭이 상이니까 내가 병신일 주니까 궁합이 딱 보는 순간에 당기는 거야. 이게 이게 같은 저거는 진짜 병신이고 나는 일치고. 이 여자는 관상이 병신이고. 이렇게 맞아 떨린 거야.
그러니까 뭐 예사로 온 게 아니야. 다 짜져 있어요. 그래서 북에 그 소가 지금 새끼를 놓고 있어. 북한의 소들이 얼마나 많이 퍼졌겠어.
그리고 북한 사람들의 고기를 먹게 해 주는 거야. 그라고 소가 많으니까 그 새끼들은 북한 사람이 고기를 먹는 거지. 그니까 이 정주영 회장이 한 일이 어마어마한 거야. 엄청난 일을 했어요.
그 소 천 한 마리 돈도 대단하지만, 터럭 기 내가 트럭에 열 마리 털에 실어도 털이 흔들려. 그 천 한 마리를 싣고 부으 하니 그 장관. 아유, 상상도 하지 말아요. 그 많은 소가 북한에 가서 퍼지니까 북도 보내주시오.
다 오케이. 오케이. 그러니까 그 당시에 북에다 소를 만큼 보냈다.
그리고 정주영 씨는 북한을 지 맘대로 떠나더라. 완전 육갑이 이제 그러니까 내 사주가 신자진이 이렇게 딱 포진돼 있고, 중간에 내가 병신이라는 걸 여러분들이 눈치 채야 돼. 그 병신의 머리를 따라올 수가 없어.
더군다나 기축이 붙은 병신이, 정신은 기축이 붙은 병신이 아닌데 소에 미친 거야. 그 내 내가 올 걸 미리 알고 길잡이 노릇을 해 준 거고, 나는 진짜 내 몸이 소와 기를 잘 봐. 내가 기축이 다 맞아. 내 몸이 바로 소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소를 찾아라. 절에 가면 바깥에 심우도 있어, 없어? 그게 소 찾는 거야. 그렇지? 전번에 그 저 저 그 무슨 호가 우당이 호도 있잖아.
그 소는 집을 기다려. 집을 지어놓고 기다린다는 거야. 다섯 화공이 다섯 화공이 기다린다는 거야. 용을 기다린다 이 말이야.
그래서 화공이 하는 거야. 화공. 나는 화공이 아니야. 신의는 화공이 아니야.
화공이 나를 그리는 것뿐이야. 나를 기다리고 내가 올 거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거야. 이 화공이 뭐 하는 사람들이야? 무슨 어떤 종교에 보면 다섯 화공이 와.
다섯 화공이 God-man을 그리는 거야. God-man. 그 God-man 뭘 그리냐? 그들이 그리는 건 용이야. 용을 그리는 화공이 다섯 명이야.
그 첫 번째 화공이 강정산이야. 그 다섯 화공이 마무리 되면은 God-man이 온다는 거야. 그 내가 왔어, 안 왔어? 왔어. 왔으니까 산도나 뭐 여러 종교들이 결국 God-man을 기다리는 거예.
기다리고 있는 거예. 그 내가 왔단 말이야. 그 다 공 세 명까지는 분명한데, 네 번째, 다섯 번째를 혼동이 와 가지고 지금 뭔 서로 막 아니다, 기다 사고 그러고 있잖아. 근데 우리가 나중에 여러분이 알겠지만 그 다섯 학들이 내가 다 아는 사람들이야.
음. 나중에 내가 이야기 하겠어요. 그러니까 이 공들은 그 용의 얼굴을 맨 첫 번째 사람이 그리고 두 번째 사람이 번 다섯 번째 사람이 그리면 그 완성된 게 God-man이야. 그래서 뭐 우리나라의 정산도, 대순진리, 뭐 이 여러 종교들이 기다리는 자가 있다 이 말이야. 그 기다리는 자를 그들이 그린 거야, 공들이. 근데 화공 자체가 God-man이다, 그러면 안 되는 거지.
화공들이 God-man이 아니야, 그들이 불만드나? 내 것이 그냥 사람을 천리 말리는 사람을 이렇게 해서 고치나? 아니, God-man이 실제 활용 점정 마지막 하면은 용 마무리 되는 거야. 그 화공은 마지막 화공이 점을 탁 찍어주면은 완성된 자가 나와. 그 자가 나와야 알겠지? 그 나를 낮춰 가지고 거기에 화공 중에 하나다 이러면 안 돼, 큰일 나는 거야. 네, God-man이 어떻게 인간들과 같이 화공 있냐? 그들은 전생을 가지고 뭐 저거는 뭐 부처다, 뭐 뭐다 이러는데 그들은 여기 와 있어.
여기 다 와 있지. 다 와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쓸데없는 을 찾아 돌아가지 말라는 거야. 진짜 행복은 God-man을 만난 거고, 여러분이 찾는 돈도 여러분이 없으면 불안해하는 돈 있잖아.
그것도 그렇게 오래가지 않아. God-man하고 똘똘 뭉쳐 있으면 구저 하늘공 안에서 해결이 돼. 나중에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싸게 싸게 산 주식을 다른 데서 막 주식 한 장에 천만 원씩 더 죽었다고 달라들어. 그냥 돈 들리는 게 그냥 돈 주체를 못해.
그렇게 우리 한민족이 축복을 받았어, 안 받았어? 받아요. 내가 일본으로 이민 갈까? 아니, 미국으로 가버릴까? 아니, 그러면 한국은 허이야. 이 세계 일등 민족이 뭐 저출산, 노인 빈곤 이거 내 해결하려고 했지. 그 나 때문에 지금 한 40만 원 주고 있지.
출산 공약했는데 여러분 안 들어줬지. 내가 한 공약, 통일부 없애자. 통일부 없애자는 건 아직 안 나왔대. 여성부 폐지하자, 통일부 없애자, 모병제 하자.
뭐 그중에 몇 가지만. 조선일보가 아까 했지. 그래도 조선일보가 그 정도 내 준 것도 경천동지할 일이야. 보통 일이 아니야.
이게 정말 놀랄 일. 그러니까 한국 역사에 나는 가만 앉아 있어도 도둑놈이 나오면은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소리를 하는 허경영을 국민들이 자꾸 생각하는 거야. 자꾸 자꾸 그렇게 하죠. 그러니까 나는 몇십 년 전에 길목을 딱 잡고 있어.
그 길목에 안 걸려드는 게 없어. 거기다 건물 망을 딱 쳐놨어. 그러니까 인간이 육갑을 해도 정도가 되는데, God-man이 와서 육갑 하는 걸 사주를 가지고 움직이니 당연히 사람이 있나.
꼭 일주만 육갑을 할 수 있어. 일주만. 머리가 천재야. 하버드 대학, 옥스포드 대학 나온 사람이 아산만 방조제를 막을 때, 물살이 세 가지고 그 토목 담당이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이야.
박사야. 토목 공학 박사. 정주영 얼굴이 눈이 새빨개졌더래. 왜 밤에 잠을 못 잤대.
왜 아무리 갖다 돌을 갖다 부어도 떠내려가 버려. 바다 쪽하고 이쪽 물살 차이가 있어 가지고 부어도 밀 수가 없어. 좁아질수록 물살이. 그러니까 나중에는 할 수 없이 누구한테 와야 돼? 병신한테 와야 답이 나.
박사들이 병신한테 온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은 하버드 대학 토목 공학 박사하고, 정주영은 초등학교 졸업이야. 근데 만났어. 저 회장님, 지금 공사가 안 되는데 이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와서 물어봐.
그 회장이 정주영 회장이. 야, 이 사람아. 그걸 그냥 갖다. 퍼붓는다고 왜 되나, 떠내려가 버리지.
이런 같은 놈들, 같은 놈들 하면 육갑이 나오는 거야. 그럴 거 아니야. 그럼 진작 나한테 이야기해야 될 거 아냐. 그럼 뭘 고민을 해? 빨리 가서 저 배 하나 헌 거 하나 가져와서 앞에 가로 막아.
어? 그런다 말이야. 그게 무슨 말입니까? 야, 큰 배 썩은 배 하나 가져와서 앞에 막아. 막으면 물살이 없어져. 그럼 갖다 대.
아, 얘가 마무리했어요. 어? 막 그냥 생각할 시간도 없어. 간단해. 그냥.
야, 그걸 가지고 고민했나? 아이, 별의별 공학을 연구해도 안 돼. 역시 회장님은 회장님이다. 이래 된 거야. 그 에피소드가 돼 가지고 돌아다녀요.
내만 아는 게 아니라 다 알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이게 박사들은 역시 한계가 있는 거야. 병신이 아니니까 육갑 받는 사람을 만나.
정신적으로 재밌죠? 그러니까 우리 한민족도 이제 육갑 받는 사람, 진짜배기가 와 있죠. 그러니까 정치면 정치, 종교면 종교 다 해결이 돼. 내가 그렇게 그런 걸 부르짖었죠.
영화부 폐지해야 된다, 뭐 통일부 폐지해야 된다, 군인들 월급 줘야 된다. 요새 군인들 월급 많이 올라갔어. 사병들 내 사병들 월급 줘야 된다 그랬죠. 내가 한 거는 전부 다 채택을 하고 있어.
맞죠. 그래서 대한민국은 이미 복덩어리가 돼 버렸어. 왜? 내가 있잖아. 맞죠.
대한민국은 허경영의 보유국이야. 그런데 내가 국민들한테 다음에 대통령 나가면 뭐, 내가 뭐 국가의 세금을 걷다 가지고 여러분한테 준다 이런 소리 안 해. 이제는 내가 번 돈으로 주겠다. 어? 그렇죠.
내가요, 대통령이 되면은, 블로 나무에서 열몇 명 장관 불러놓고 명령만 때리면 그냥 전 세계로 홍보가 돼. 계약, 대기업들이 서로 전 세계 대기업들이 계약하자고 찾아와. 도장 안 찍으면 아래로 훑어보면 돼. 테이지 이거 보세요.
대한민국이 세계를 지금 바꿔야 되는데, 당신들 말이야. 여기 사인해. 그러면 사인하는 이게 왜냐. 내가 여기서 선전하는 것도 좋지만, 그런데 앉아 가지고 하면은 가만 있어도 그냥 전 세계 기업들이 어떻게 허하고 잘해 가지고 자기 나라 한번 부자 만들어 보자.
다 찾아봐. 마. 아니, 빈살만 속살이 오라면 오지. 내가 대통령이 돼 가지고 있는데 왔을 때 사인 안 해.
어. 그냥 누구든지 스. 그래 가지고 이게 홍보 어마어마하게 되면서 안 먹는 사람이 없어. 주식, 주식 내놨다.
그때 이거는 없어서 못 팔아. 세계가 내 소문이 나 가지고 한국, 한국의 이게 말이야. 힘이 실제 이게 뭐가 와 있다. 야, 동방에 뭐가 하나 나타났다.
그럼 끝이야. 알죠? 알릴 필요가 없어. 음.
자, 이제 구정이 오대 선물할 것 있으면 우리 산삼 있죠. 석, 수석, 추석, 수석. 수석. 석이라고.
추, 추석이지만 여러분이 빨리 발음, 여러분 입에서 추석이란 말이 나오게 하려고 하는 거야. 구정 아닌가? 추석이니까 뭐 어른들한테 뭐 갖다 주더라도 눈에 보기 좋은 것만 가져가면 안 돼. 실속이 있는 거.
노인들이 어지럽고 비틀거리게 하면 되나? 그런 거를 예방해 주는 게 허경영이가 붙어 있는 산삼이네. 좋겠어? 그냥 산삼이 좋겠어? 붙어 있는 게 좋겠죠? 예. 이제 좀 그런 거를 해 가지고 하시고.
또 우리 무력 없이 하는 거 영상 좀 올려봐. 음. 여러분들이 이렇게 보내 줘도 내 돈이 99.9% 들어가는데, 이거는 이제 우리가 불을 붙이려고 하는 거야. 내년에 이제 한 몇 억씩, 10억씩 하려면은 자꾸 많이 홍보 돼야 돼요.
번호야. 06070 판에 88. 무료 없이 후원하잖아. 멘토.
돈은 법인, 저 우리 종교 재단에 들어가는 돈이야. 그래서 요거는 단돈. 10원도 무리 급식회는 쓸 수가 없어, 10원도 쓸 수가 없고 모든 거는 재단 돈은 누가 감시를 해? 경기도에서, 예, 경기도에서 감시하지. 단돈 만원도 우리가 쓸 수가 없어.
급식하는 데 쓰는 거는 아무 상관이 없어. 딱딱 영수증이 있어야 돼.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방금 내가 이야기한 그게 God-man이 여러분 복이죠.
네, 요것도 여러분이 복 짓는 거야. 내 근데 6시 벌써 반이네. 빨리 해야 되겠다. 6시 20분이야.
자, 우리들의 행복은 오직 오로지 the God-man의 말씀 따라서 하는 것이 행복입니다. 오늘 신께서 말씀하신 명언 중에서 주는 것이 받는 것이다. 이것이 오늘의 명언인 거 같습니다. 우리 항상 존경하고 정말로 우리 대한민국 아니라 인류가 꼭 있어야 될 필요한 분, 우리 the God-man께 큰 영광의 박수 한번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Key Terminology from Huh Kyung-young’s Lecture
God-man: Divine Human, Celestial Being, Enlightened One
하늘궁: Celestial House, Heaven Abode, Spiritual Sanctuary
토요강해 (Saturday Lecture): Weekend Discourse, Doctrinal Address, Spiritual Teaching
권능 (權能): Divine Authority, Omnipotence, Spiritual Power
영적 메카 (Spiritual Mecca): Spiritual Nexus, Sacred Center, Pilgrimage Site
정렬 (呈列): Presentation, Offering, Homage
윤회 (輪廻): Reincarnation, Cycle of Rebirth, Metempsychosis
상생 (相生): Co-existence, Mutual Prosperity, Symbiotic Relationship
심판 (審判): Judgment, Divine Reckoning, Ultimate Verdict
생장염장 (生長斂藏): Cycle of Growth and Decay, Cosmic Rhythm, Universal Law of Nature
추화추동 (春夏秋冬): Four Seasons, Cyclical Change, Seasonal Progression
카이로스 시간 (Kairos Time): Propitious Time, Opportune Moment, Divine Timing
로디스 시간 (Chronos Time): Linear Time, Sequential Time, Measured Duration
군자 (君子): Noble Person, Exemplary Individual, Sage
범인 (凡人): Ordinary Person, Commoner, Layperson
소인 (小人): Petty Person, Ignoble Individual, Self-centered Person
대인 (大人): Great Person, Virtuous Individual, Magnanimous Soul
현인 (賢人): Wise Person, Sagacious Individual, Philosopher
철인 (哲人): Philosopher, Intellectual, Thinker
도인 (道人): Taoist Sage, Spiritual Master, Ascetic
성인 (聖人): Saint, Holy Person, Enlightened Master
진인 (眞人): True Person, Authentic Being, Realized Self
붕어 (崩御): Demise of a Monarch, Royal Passing, Imperial Death
서거 (逝去): Passing Away, Demise, Departure
운명 (殞命): Death, Passing, Fate
임종 (臨終): Deathbed, Final Moments, End of Life
영면 (永眠): Eternal Sleep, Rest in Peace, Permanent Slumber
요절 (夭折): Premature Death, Untimely Demise, Early Passing
작고 (作故): Decease, Passing Away, Departure from Life
소천 (召天): Called to Heaven, Heaven Summons, Divine Calling
별세 (別世): Departure from the World, Passing Away, Demise
타계 (他界): Passing to Another World, Demise, Transition
사망 (死亡): Death, Decease, Mortality
상쟁 (相爭): Mutual Conflict, Antagonism, Strife
해원 (解寃): Resolution of Grievances, Reconciliation, Redress of Wrongs
상존 (相存): Mutual Respect, Co-existence, Reciprocal Esteem
선견지명 (先見之明): Foresight, Prescience, Visionary Insight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Universal Basic Income, Citizen’s Allowance, Public Dividend
핵 주권 회복 (Restoration of Nuclear Sovereignty): Nuclear Autonomy, Atomic Self-determination, Independent Nuclear Policy
토요 휴무제 (Saturday Holiday System): Weekend Rest System, Bi-weekly Day Off, Saturday Off Policy
여성부 폐지 (Abolition of Ministry of Gender Equality): Discontinuation of Gender Ministry, Elimination of Women’s Affairs Department, Gender Equality Policy Reform
모병제 (募兵制): Volunteer Military System, Conscription Abolition, Professional Army System
불로화 사업 (Immortality Business): Anti-aging Enterprise, Longevity Project, Eternal Youth Venture
암흑 물질 (暗黑物質): Dark Matter, Unseen Substance, Esoteric Material
암흑 에너지 (暗黑에너지): Dark Energy, Unseen Force, Esoteric Energy
병겁 시대 (時代): Era of Epidemics, Age of Plagues, Time of Widespread Illness
항산화 작용 (抗酸化作用): Antioxidant Action, Anti-oxidation Effect, Free Radical Scavenging
리놀레산 (Linoleic Acid): Essential Fatty Acid, Omega-6 Fatty Acid, Dietary Lipid
유익균 (有益菌): Beneficial Bacteria, Probiotics, Healthy Microbes
유해균 (有害菌): Harmful Bacteria, Pathogens, Detrimental Microbes
화룡점정(畵龍點睛) (畵龍點睛): Bringing a Painting to Life by Dotting the Eyes of a Dragon, The Finishing Touch, The Crucial Final Stroke
심우도 (尋牛圖): Ten Ox-Herding Pictures, Zen Buddhist Parable of Enlightenment, Stages of Spiritual Practice
트리클 다운 (Trickle-Down): Top-Down Economics, Supply-Side Theory, Wealth Distribution from Top
트리클 업 (Trickle-Up): Bottom-Up Economics, Demand-Side Theory, Wealth Distribution from Bottom
육갑 (六甲): Divination, Fortune-telling, Mystical Calculation (often used colloquially to mean ‘nonsense’ or ‘unbelievable actions’)
기축 (己丑): Earth Ox (one of the 60-year cycles in the traditional East Asian calendar), Astrological Sign, Cyclical Designation
God-man-(신(神)-god, 인(人)-person)
권능(權能)-(권(權)-authority, 능(能)-power)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메카(메카)-(메카-Mecca)
정렬(呈列)-(정(呈)-present, 렬(列)-array)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turn)
상생(相生)-(상(相)-mutual, 생(生)-existence)
심판(審判)-(심(審)-examine, 판(判)-judge)
군자(君子)-(군(君)-ruler, 자(子)-person)
범인(凡人)-(범(凡)-ordinary, 인(人)-person)
속인(俗人)-(속(俗)-common, 인(人)-person)
소인(小人)-(소(小)-small, 인(人)-person)
대인(大人)-(대(大)-great, 인(人)-person)
현인(賢人)-(현(賢)-wise, 인(人)-person)
철인(哲人)-(철(哲)-philosopher, 인(人)-person)
도인(道人)-(도(道)-path, 인(人)-person)
성인(聖人)-(성(聖)-saint, 인(人)-person)
진인(眞人)-(진(眞)-true, 인(人)-person)
요절(夭折)-(요(夭)-premature, 절(折)-break)
서거(逝去)-(서(逝)-pass away, 거(去)-depart)
운명(殞命)-(운(殞)-perish, 명(命)-life)
임종(臨終)-(임(臨)-approach, 종(終)-end)
영면(永眠)-(영(永)-eternal, 면(眠)-sleep)
상쟁(相爭)-(상(相)-mutual, 쟁(爭)-conflict)
상존(相存)-(상(相)-mutual, 존(存)-existence)
해원(解寃)-(해(解)-resolve, 원(寃)-resentment)
원한(怨恨)-(원(怨)-grudge, 한(恨)-regret)
작고(作故)-(작(作)-become, 고(故)-deceased)
소천(召天)-(소(召)-summon, 천(天)-heaven)
별세(別世)-(별(別)-separate, 세(世)-world)
타계(他界)-(타(他)-other, 계(界)-world)
사망(死亡)-(사(死)-death, 망(亡)-perish)
카이로스(카이로스)-(카이로스-Kairos)
크레도스(크레도스)-(크레도스-Credos)
불행(不幸)-(불(不)-not, 행(幸)-happiness)
낙원(樂園)-(낙(樂)-paradise, 원(園)-garden)
명상(瞑想)-(명(瞑)-meditate, 상(想)-think)
생명력(生命力)-(생명(生命)-life, 력(力)-force)
책임(責任)-(책(責)-responsibility, 임(任)-duty)
선견지명(先見之明)-(선견(先見)-foresight, 지(之)-of, 명(明)-wisdom)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민(國民)-citizen, 배당(配當)-dividend, 금(金)-money)
핵주권(核主權)-(핵(核)-nuclear, 주권(主權)-sovereignty)
토요휴무제(土曜休務制)-(토요(土曜)-Saturday, 휴무(休務)-day off, 제(制)-system)
저출산(低出産)-(저(低)-low, 출산(出産)-birth rate)
불로유(不老乳)-(불(不)-not, 로(老)-aging, 유(乳)-milk)
암흑물질(暗黑物質)-(암흑(暗黑)-dark, 물질(物質)-matter)
암흑에너지(暗黑에너지)-(암흑(暗黑)-dark, 에너지-energy)
엘라스틴(엘라스틴)-(엘라스틴-elastin)
골다공증(骨多孔症)-(골(骨)-bone, 다공(多孔)-porous, 증(症)-disease)
what is the greatest happiness a person can experience?
① Achieving financial independence
② Finding true love
③ Meeting the God-man (divine being)
④ Traveling the world
(③ Meeting the God-man (divine being), He explicitly states that the greatest happiness is meeting the God-man, contrasting it with other worldly pursuits that often lead to unhappines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material wealth or conventional success brings ultimate happiness.)
True or False: all other forms of happiness people pursue are ultimately accompanied by unhappiness.
(True, any happiness derived from worldly achievements, like buying a new apartment or earning money, inevitably brings associated problems or misfortunes. This contrasts with the “eternal happiness” of meeting the God-man.)
What is His view on the role of slight anxiety or stress in human life?
① It is a sign of impending misfortune.
② It is entirely detrimental to health.
③ It is necessary for survival and motivation.
④ It indicates a lack of spiritual peace.
(③ It is necessary for survival and motivation, He explains that a little anxiety or stress keeps the heart active, stimulates thought, and drives people to find solutions, thus contributing to their survival and well-being.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stress is bad and should be eliminated entirely.)
Fill-in-the-blank: “the military officer is ___,” meaning that a military officer finds fault within themselves rather than blaming others.
(구제이라 (gu-jae-i-ra), He uses the phrase “군자는 구제이라” (gun-ja-neun gu-jae-i-ra) to emphasize that a noble person (군자) takes responsibility for their own actions and finds fault within themselves. A common mistake is to confuse this with blaming others, which Mr. Huh associates with conflict.)
what is the primary reason for the “Tricke-Up” economic theory being more suitable for the current era compared to “Tricke-Down”?
① It focuses on top-down wealth distribution.
② It emphasizes starting economic growth from the bottom.
③ It was used by President Park Chung-hee.
④ It is a theory for wartime economies.
(② It emphasizes starting economic growth from the bottom, He explains that “Tricke-Up” theory involves igniting economic growth from the bottom (like starting a forest fire from the base of a mountain), which is suitable for the current era. “Tricke-Down” was used by Park Chung-hee when there was no money to distribute to the poor.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ricke-Up” is about top-down distribution.)
Intermediate
True or False: the “Not old Milk” (immortal milk) contains dark matter and dark energy, which prevents it from spoiling or changing quality.
(True, He explicitly states that “Not old Milk” contains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들어 있다는 점이다” (dark matter and dark energy), which is why it “영원히 썩지도, 영원히 변질되지도 않는다” (never spoils or changes quality).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it’s just a regular milk product with added nutrients.)
Short Answer: List three specific health benefits attributed to “Not old Milk” (immortal milk) by the speaker.
@@(1. Vascular Health: Contains elastin to strengthen blood vessel walls and prevent rupture, helping with cerebrovascular and heart diseases.
Bone Health: Contains special calcium with high absorption rates, aiding bone formation in children and preventing osteoporosis in the elderly.
Brain Health: Lactose in “Not old Milk” activates brain function and memory, improving concentration.
(Other valid answers include: Nerve health, Sleep health, Hair health, Nail health, Muscle health, Dementia prevention, Intestinal health, Dental health, Skin health, Anti-aging, Weight control, Anti-cancer effects, Adult disease prevention, Colon prevention, Immune function enhancemen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benefits are solely from regular milk, the “dark matter and dark energy” in “Not old Milk” enhances these effects.)@@
what is the significance of the “five Hwagong (painters)” in various religions?
① They are divine beings themselves.
② They are artists who depict historical events.
③ They are figures who predict and await the arrival of the God-man.
④ They represent different stages of spiritual enlightenment.
(③ They are figures who predict and await the arrival of the God-man, He explains that the five Hwagong are not divine beings themselves but rather painters who “draw” or predict the coming of the God-man, represented as a dragon. They are waiting for the God-man to complete their work.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Hwagong themselves are the divine figures.)
Short Answer: Explain His interpretation of the phrase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It’s not that the country has no money, but that there are many thieves).
(He claims this phrase as his own, stating that he uttered it decades ago, and it accurately reflects the current reality of government budget waste and corruption. He implies that the nation’s financial problems stem from mismanagement and theft rather than a lack of resourc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is is a recent political slogan, its prophetic nature.)
What is His perspective on the “Tricke-Down” economic theory, as exemplified by President Park Chung-hee’s era?
① It is a universally applicable economic strategy.
② It was a necessary approach when the nation was poor and needed to create large corporations.
③ It leads to an unfair distribution of wealth.
④ It is an outdated and ineffective economic model.
(② It was a necessary approach when the nation was poor and needed to create large corporations, He explains that Park Chung-hee used “Tricke-Down” because the country was too poor to distribute money to the public. Instead, the government supported large corporations (재벌) from the top, hoping wealth would eventually trickle dow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ricke-Down” is inherently bad, but Mr. Huh acknowledges its historical necessity in a specific context.)
Advanced
Short Answer: How does Mr. Huh connect his own birth and mission to the end of the “era of conflict” and the beginning of the “era of coexistence and judgment”?
( he was born five years after Hitler’s death and the end of World War II (1945), marking the end of the “era of conflict” (상쟁의 시대). He claims his arrival ushered in the “era of coexistence” (상생의 시대) and also the “era of judgment” (심판의 시대), implying his role in resolving conflicts and initiating a new phase for humanit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eras are purely historical, but Mr. Huh frames them within his divine narrative.)
Short Answer: Describe His interaction with Lee Byung-chul (founder of Samsung) and President Park Chung-hee, and how it illustrates His “foresight” or influence.
(He recounts how Lee Byung-chul, after the 1961 military coup, sought out Park Chung-hee to argue against jailing businessmen, emphasizing their importance for economic recovery. He implies his own presence and influence in these events, stating he “went with” Lee Byung-chul to meet other wealthy individuals and that he had given Lee Byung-chul a report to “be careful with his son.” This highlights His claim of having foresight and guiding historical figur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events were purely political and economic, but Mr. Huh injects his own divine intervention.)
He mentions several of his past policy proposals that were initially criticized but later adopted or proven correct. Which of the following is NOT one of these proposals?
① Saturday holidays (토요 휴무제)
② Nuclear sovereignty restoration (핵 주권 회복)
③ Universal basic income (국민 배당금)
④ Abolition of the Ministry of Gender Equality (여성부 폐지)
(③ Universal basic income (국민 배당금), While Mr. Huh mentions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as one of his proposals, it is not explicitly stated as having been adopted or proven correct in the same way as the others. The text highlights Saturday holidays, nuclear sovereignty, and the abolition of the Ministry of Gender Equality as examples of his foresigh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his past proposals have been adopted.)
Short Answer: How does Mr. Huh use the examples of Chung Ju-yung (founder of Hyundai) and his own “saju” (four pillars of destiny) to illustrate the concept of “Yukgap” (육갑)?
(He describes Chung Ju-yung as a “병신” (a term used here to denote someone unconventional or divinely guided, not literally disabled) who achieved “육갑” (extraordinary, seemingly impossible feats) despite lacking formal education, like building cars or growing grass in winter. He then connects this to his own “saju,” which he claims is dominated by water (representing wisdom) and includes the “monkey” (원숭이) and “ox” (소) signs, implying he is the ultimate “병신” capable of even greater “육갑” to guide humanit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육갑” is a negative term, but Mr. Huh reinterprets it as a sign of divine genius.)
토요강해: [Saturday Sermon (Weekly Spiritual Discourse)]
영성 센터장: [Spiritual Center Director (Director of Esoteric Studies)]
권능: [Divine Authority (Celestial Mandate)]
영적 메카: [Spiritual Mecca (Global Nexus of Spirituality)]
신인 섭리 말씀: [God-man’s Providential Word (Divine Decree and Guidance)]
정렬: [Alignment (Harmonious Resonance)]
윤회: [Reincarnation (Cyclical Transmigration)]
상생: [Co-existence and Mutual Prosperity (Symbiotic Flourishing)]
심판: [Divine Judgment (Cosmic Reckoning)]
해원: [Resolution of Grievances (Redress of Karmic Imbalance)]
생장 염장 추화 추동: [Cosmic Cycle of Growth, Preservation, Decay, and Renewal (Universal Principle of Manifestation and Dissolution)]
카이로스 시간: [Kairos Time (Propitious, Qualitative Time)]
로디스 시간: [Chronos Time (Linear, Quantitative Time)]
군자: [Noble Person (Exemplar of Virtue)]
범인: [Ordinary Person (Common Individual)]
속인: [Worldly Person (Materially-Oriented Individual)]
소인: [Petty Person (Self-Centered Individual)]
대인: [Great Person (Magnanimous Individual)]
현인: [Sage (Wise Luminary)]
철인: [Philosopher (Seeker of Truth)]
도인: [Taoist Master (Spiritual Practitioner)]
성인: [Saint (Enlightened Being)]
진인: [True Person (Authentic Being)]
붕어: [Demise of a Great Leader (Passing of a Sovereign)]
서거: [Passing Away (Departure from Life)]
운명: [Fate (Destiny)]
임종: [Deathbed (Final Moments)]
영면: [Eternal Sleep (Perpetual Repose)]
작고: [Decease (Passing On)]
소천: [Ascension to Heaven (Heaven Summons)]
별세: [Passing Away (Departure from the World)]
타계: [Demise (Transition to Another Realm)]
사망: [Death (Cessation of Life)]
상존: [Mutual Respect (Reciprocal Esteem)]
원한: [Deep-seated Resentment (Grudge)]
선견지명: [Prescience (Foresight)]
국민 배당금: [Universal Basic Dividend (Citizen’s Share)]
핵 주권 회복: [Restoration of Nuclear Sovereignty (Reassertion of Atomic Autonomy)]
모병제: [Volunteer Military System (Professional Army System)]
불로화 사업: [Immortality Business (Longevity and Rejuvenation Enterprise)]
암흑 물질: [Dark Matter (Esoteric Substance)]
암흑 에너지: [Dark Energy (Cosmic Force)]
병겁 시대: [Era of Plagues (Epoch of Epidemics)]
혈관 건강: [Vascular Health (Circulatory Well-being)]
골격 형성: [Skeletal Formation (Bone Development)]
골다공증: [Osteoporosis (Bone Density Loss)]
두뇌 건강: [Brain Health (Cognitive Well-being)]
신경 건강: [Nervous System Health (Neural Stability)]
수면 건강: [Sleep Health (Restorative Sleep)]
모발 건강: [Hair Health (Follicle Vitality)]
탈모: [Hair Loss (Alopecia)]
손발톱 건강: [Nail Health (Keratinous Integrity)]
무좀: [Athlete’s Foot (Tinea Pedis)]
근육 건강: [Muscle Health (Muscular Integrity)]
근육 감소증: [Sarcopenia (Age-related Muscle Loss)]
치매 건강: [Dementia Prevention (Cognitive Decline Mitigation)]
뇌세포 손상: [Brain Cell Damage (Neuronal Impairment)]
내장 건강: [Organ Health (Visceral Well-being)]
역류성 식도염: [Gastroesophageal Reflux Disease (GERD)]
위 기능: [Stomach Function (Gastric Performance)]
식욕 증진: [Appetite Stimulation (Increased Hunger)]
장염: [Enteritis (Intestinal Inflammation)]
변비: [Constipation (Bowel Irregularity)]
치아 건강: [Dental Health (Oral Hygiene)]
피부 건강: [Skin Health (Dermatological Well-being)]
노화 방지: [Anti-aging (Senescence Prevention)]
항산화 작용: [Antioxidant Action (Oxidative Stress Reduction)]
체중 조절: [Weight Management (Body Mass Regulation)]
항암 효과: [Anticancer Effect (Oncological Prevention)]
성인병 예방: [Prevention of Adult Diseases (Chronic Illness Prevention)]
고혈압: [Hypertension (High Blood Pressure)]
심장 질환: [Heart Disease (Cardiac Ailment)]
당뇨병: [Diabetes (Blood Sugar Disorder)]
대장 예방: [Colon Disease Prevention (Colorectal Health)]
면역 기능 강화: [Immune System Enhancement (Immunological Fortification)]
적혈구 활성화: [Red Blood Cell Activation (Erythrocyte Stimulation)]
백혈구 수: [White Blood Cell Count (Leukocyte Levels)]
만나: [Manna (Divine Sustenance)]
심우도: [Ox-Herding Pictures (Zen Buddhist Parable of Enlightenment)]
화공: [Painter (Artist)]
활용 점정: [Bringing a Painting to Life by Dotting the Eyes (Final Touch of Perfection)]
트리클 다운 이론: [Trickle-Down Theory (Top-Down Economic Policy)]
트리클 업 이론: [Trickle-Up Theory (Bottom-Up Economic Policy)]
마중물: [Priming Water (Initial Investment)]
부정부패: [Corruption (Malfeasance)]
육갑: [Unconventional Genius (Extraordinary Ingenuity)]
병신일주: [Eccentric Genius Astrological Sign (Unconventional Natal Chart)]
아산만 방조제: [Asan Bay Seawall (Tidal Flat Reclamation Proj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