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4 1373 God-man의 관점과 인간의 관점

2023.02.04 1373 God-man의 관점과 인간의 관점

요한계시록 등 경전에는 God-man이 이 시점에 한반도에 인간의 모습으로 내려와 세상을 다스린다고 예언되어 있다.
기독교의 메시아, 불교의 미륵이 오는 시점이 바로 지금이다.
인간이 핵무기를 개발하여 세상을 초토화시킬 위기에 처하자, 백궁 천국에서 God-man이 지상에 내려와야만 하는 시점이 되었다.

dv ‘God-man의 관점과 인간의 관점’이라는 주제로 진행한 강연으로, 인간의 관점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God-man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볼 때 얻을 수 있는 깨달음을 전달한다. 특히, 돈과 물질적 고통, 그리고 인간이 만든 진리의 한계를 지적하며, God-man의 섭리와 공의를 통해 세상을 치유하고 구원하는 메시지를 설법(說法)한다. 또한, 대한민국이 가진 지리적, 풍수적 중요성을 설명하며, 그의 역할과 불로유의 효능에 대한 간증을 공유한다.

  1. 강연 시작 및 반려견 소개
  • 강연 시작 전, 꽃다발 증정 및 반려견 세 마리(고령이, 계명이, 수리)를 소개하며 청중과 교감한다.
    • 고령이: 가장 나이가 많고 털이 크다.
    • 계명이: 털이 희고 공손하게 합장하는 모습이 특징이다.
    • 수리: 예쁘게 생겼지만 털이 보통 개털이 아니다.
  • 동물과 궁합이 잘 맞아 편안함을 느낀다.
  1. God-man의 관점과 인간의 관점
  • 인간의 관점:
    • 돈과 물질적인 고통이 모든 것을 붕괴시키는 첫 번째 고통이다.
    • 돈이 많아도, 적어도 고통이 될 수 있다.
    • 갑자기 들어온 목돈(편재)에는 50%의 귀신이 따라와 가정을 망칠 수 있다.
    • 돈을 고생해서 벌어보지 않은 사람에게 돈이 들어오면 망하기 쉽다.
    • 망해본 경험이 없는 자에게 돈이 들어오면 결국 망하게 된다.
    • 인간의 진리는 나라마다 상충하며, 법끼리도 충돌이 일어난다.
    • 지역에 따라 선과 악이 달라져 세계인들이 전쟁을 하게 된다.
  • God-man의 관점:
    • God-man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면 세상이 달라 보인다.
    • God-man의 관점은 ‘섭리’이며, 이는 ‘공의’와 연결된다.
    • God-man은 하늘의 기를 가지고 있어 우주 전체에 광채(光彩)를 줄 수 있다.
    • 국경을 없애고 전 세계 국방비를 모으면 지구 환경이 살아나고 100년을 먹고 살 수 있다.
    • 인간의 몸은 어느 한 장기만 잘못되어도 죽을 수 있듯이, 세계도 한 부분이 잘못되면 전체가 영향을 받는다.
    • 인간의 목숨은 위험에 처해 있으므로 사후세계를 준비해야 한다.
    • 이 세상의 안전 보장은 존재하지 않으며, 물질적인 것에 취할 필요가 없다.
  1. 사회 계층별 관점과 불면증
  • 사회 계층 분류:
    • 1층: 권력자와 경제인 (가장 비참하며 불면증이 많다)
    • 2층: 교육자
    • 3층: 철학자, 문학자, 예술가
    • 4층: 종교 지도자
    • 5층: 허경영 총재와 직접 대립한 사람들 (천사들)
  • 1층의 역할:
    • 1층의 권력자와 경제인들이 세금을 내고 관리해야 2, 3, 4, 5층이 존재할 수 있다.
    • 이들은 기차의 화통처럼 밑에서 불을 계속 떼어주는 역할을 한다.
    • 이들을 욕해서는 안 되며, 이들의 노고 덕분에 다른 계층이 존재한다.
  • 종교인의 불면증:
    • 종교인들은 불면증이 적으며, 잠이 오지 않으면 기도 시간으로 여긴다.
    • 조용기 목사의 여의도 교회 건축 일화를 통해 인간적인 관점의 한계를 설명한다.
    • 조용기 목사는 순수하고 청렴하여 부정부패가 없었지만, 경제적 안목 부족으로 후회했다.
    • 거지의 깡통 밥을 통해 기적적으로 교회 건축 자금을 모으게 된 일화를 소개한다.
    • 작은 교회 목사 사모들은 남편 사후 생계 대책이 없어 불행해지는 경우가 많다.
    • 남의 종교를 비난해서는 안 되며, 모든 종교는 현재 99%가 적자 상태이다.
  1. 허공 꽃과 섭리
  • 권력과 재물은 허공에 있는 구름 한 점과 같아 때가 되면 사라지는 ‘허공 꽃’이다.
  • 인간은 허공 꽃을 쫓기 위해 원칙을 바꾸려 하지만, God-man의 관점인 ‘섭리’는 바꿀 수 없는 대원칙이다.
  1. 대한민국의 지리적 중요성
  • 무주공산과 금수강산:
    • 전 세계 유명 수도(모스크바, 런던, 파리, 베를린, 워싱턴, 도쿄)는 산이 없는 ‘무주공산’이다.
    • 대한민국 서울은 33개의 산으로 둘러싸인 ‘금수강산’이다.
    • 서울은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 노고산 등으로 둘러싸인 분지이며, 하늘공이 그 중심에 있다.
    • 백두산부터 이어지는 산맥의 11대조가 북악산이며, 그 밑에 청와대와 경복궁이 있다.
    • 장흥 지역은 100년 전부터 청정지역으로 지정되어 그린벨트가 없고, 농약 사용 및 공장 설립이 금지되어 있다.
    • 미8군이 장흥 계곡의 물을 식수로 사용한다.
    • 하늘공 본관은 경복궁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이 지역을 장악한 사람은 유일하다.
  • 서울의 풍수:
    • 서울에는 숭례문(남), 흥인지문(동), 돈의문(서), 홍지문(북) 등 4대문이 풍수에 맞게 배치되어 있다.
    • 각 문은 오행(화, 수, 목, 금)에 해당하며, ‘의’는 칼과 같아 상처받지 않는 ‘금’에 비유된다.
    • 서울의 중앙에는 ‘토’에 해당하는 보신각이 있어 풍수적으로 완벽하다.
    • 한강은 다른 강들과 달리 가뭄에도 물이 마르지 않는 어마어마한 물량을 자랑한다.
  • 동방의 자부심:
    • 동방은 서방보다 시간이 빠르며, 서방은 동방을 따라오게 되어 있다.
    • 해 뜨는 나라, 조선(조일선양지국)이라는 이름은 중국에서도 인정할 만큼 아름다운 나라이다.
    • 우리나라 산은 메아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산이다.
    • 소나무는 계절에 흔들리지 않는 절개를 상징하며, 이는 코리아의 서울과 같다.
    • 잣나무는 황제를, 소나무는 왕을 상징하며, 잣나무는 곧게 뻗어 흔들리지 않는 절개를 의미한다.
  1. 불로유와 치유 간증
  • 핵무기 개발 시점에 지구를 구원하기 위해 내려왔으며, 핵무기가 발전할수록 불로유의 소비가 늘어나 한민족은 안전해진다.
  • 윤승원 수필가의 아내 원유순 씨의 백혈병 치유 간증:
  • 원유순 씨는 2018년 10월 골수형성 이상 증후군(백혈병 전단계) 진단을 받았다.
  • 2017년 4월 하늘궁 정회원 등록 후, 2020년 11월 축복을 받았다.
  • 엉덩이를 두드리며 “다 고쳤다”고 말한 후, 한 달 뒤 병원 검진에서 정상에 가깝게 회복되었다.
  • 2022년 12월 20일부터 6개월 된 불로유를 2주간 복용 후 10년 동안 앓던 십이지장 궤양이 나았다.
  • 남편 윤승원 씨는 아내의 놀라운 회복에 감탄하며, 불로유의 신비한 효능을 인정했다.
  • 불로유는 우유에 그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이거나 축복을 받으면 효과가 있으며, 착하게 살면 더욱 효과가 있다.
  • 불로유에 대한 비난:
  • 그의 이름을 붙이지 않고 불로유를 썩게 만들어 비난하는 행위는 잘못된 것이다.
  • 불로유는 축복받은 사람이 먹을 때 효력이 천차만별이며, 허경영 총재를 욕하면서 만들면 독약이 된다.
  1. 예수의 치유 방식과 God-man의 치유 방식
  • 마가복음 7장 31절-37절에 나오는 예수의 귀먹고 어눌한 자를 고치는 방식(침을 뱉어 혀와 귀에 대고 “열리라”고 말함)을 언급한다.
  • 앉아서 광채(光彩)를 통해 시공을 초월하여 지구인 전체를 고칠 수 있으며, 이는 예수의 방식과 다르다.
  • 치유가 되지 않는 사람은 업장이 많거나 죄를 많이 지었기 때문이다.
  1. 세 가지 도둑과 관리
  • 인간의 얼굴에는 세 가지 도둑(눈, 입, 귀)이 있다.

    • 눈 도둑: 남의 것을 노리고 빼앗으려는 마음.
    • 입 도둑: 남을 험담하고 협잡하여 이익을 취하려는 말.
    • 귀 도둑: 남의 나쁜 말을 듣고 유언비어에 넘어가는 것.
  • God-man의 관점에서는 이 세 가지를 가난한 사람을 살피고, 남을 격려하고 위로하며, 불쌍한 사람의 말을 듣는 데 사용해야 한다.

  • 불로유 효능에 대한 오해:

    • 일부 사람들이 그의 이름을 붙이지 않고 불로유를 썩게 만들어 비난하는 경우가 있다.
    • → 불로유는 축복받은 사람이 먹을 때 효력이 천차만별이며, 허경영 총재를 욕하면서 만들면 독약이 된다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
  • God-man의 관점: 제시하는 세상과 인생을 바라보는 초월적인 시각.

  • 인간의 관점: 돈과 물질, 개인적인 이익에 얽매여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

  • 편재: 갑자기 들어온 목돈.

  • 정재: 저축을 통해 고생해서 번 돈.

  • 섭리: God-man의 관점에서 세상을 다스리는 대원칙.

  • 공의: 북한과 남한, 일본 등 나라마다 상충하는 정의와 달리, 모두에게 좋은 보편적인 정의.

  • 허공 꽃: 권력과 재물처럼 허무하게 사라지는 물질적인 것.

  • 무주공산: 산이 없는 허허벌판의 땅.

  • 금수강산: 비단으로 수를 놓은 듯 아름다운 강산.

  • 조일선양지국: ‘아침 해가 아름답게 뜨는 나라’라는 뜻으로, 조선의 원래 이름.

  • 불로유: 그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이거나 축복을 받으면 효능이 있는 우유.

  • 송화 미소: 석가모니의 염화 미소처럼, 소나무의 절개를 통해 깨달음을 얻는 것.

  • 송백 미소: 잣나무의 곧은 절개를 통해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상징하는 것.

허경영 강연의 핵심 주제는 무엇인가? God-man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인간의 관점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섭리를 깨닫고, 물질적 고통과 불완전한 삶에서 벗어나 영원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1. God-man의 관점과 인간의 관점
    God-man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인간의 관점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섭리를 깨닫고, 물질적 고통과 불완전한 삶에서 벗어나 영원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다.

1.1. 인간의 관점: 물질적 고통과 불완전한 삶
물질적 고통은 모든 것을 붕괴시킨다.
돈에 쫓기고 괴로워하는 것이 세상 고통의 시작이다.
돈 때문에 가족 간의 이별, 싸움, 헤어짐이 발생한다.
물질이 많거나 적거나 모두 고통의 원인이 된다.

1.2. 편재(목돈)의 위험성
갑자기 들어온 목돈은 귀신을 동반한다.
로또 1등에 당첨된 남편이 집을 나가 가정이 망하는 사례가 있다.
농사짓던 사람이 재벌 친구의 도움으로 돈을 받아 투기하다가 망하는 사례도 있다.
편재(목돈)가 들어오면 50%의 확률로 귀신이 따라와 가정을 망치고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
돈을 고생해서 벌어보지 않은 사람에게 목돈은 독이 된다.
돈을 운용해 본 경험이 없는 대학생이나 망해본 경험이 없는 사람에게 큰돈이 들어오면 결국 망하게 된다.
망해본 경험이 없는 자녀에게 사업 자금을 대주면 결국 돈을 잃고 자살까지 생각할 수 있다.
따라서 편재를 좋아해서는 안 된다.
정재(저축한 돈)는 귀신이 따르지 않는다.
국가 공무원 월급 3만원 시절, 2년을 모아 60만원, 10년을 모아 600만원을 만든 사람들은 사업을 해도 망하지 않는다.
철저히 저축한 돈(정재)에는 귀신이 넘보지 않는다.

1.3. 인간의 진리와 섭리
인간의 진리는 나라마다 상충한다.
인간의 진리나 정의는 지역에 따라 선과 악이 달라진다.
북한의 진리와 남한의 진리가 다르고, 일본의 정의도 우리와 다르다.
심지어 우리나라 법도 형법과 국가보안법이 서로 충돌한다.
이러한 인간의 진리 때문에 세계인들은 서로 싸우고 전쟁을 한다.
God-man의 관점은 섭리이다.
인간의 관점이 진리라면, God-man의 관점은 섭리이다.
신인은 하늘의 기를 가지고 있어 섭리를 이해할 수 있다.
섭리는 공의를 의미하며, 국경을 없애고 전 세계가 화합하는 것을 지향한다.

1.4. God-man이 이 땅에 온 이유
인류의 위기 때문에 God-man이 왔다.
요한계시록 등 경전에는 God-man이 이 시점에 한반도에 인간의 모습으로 내려와 세상을 다스린다고 예언되어 있다.
기독교의 메시아, 불교의 미륵이 오는 시점이 바로 지금이다.
인간이 핵무기를 개발하여 세상을 초토화시킬 위기에 처하자, 백궁 천국에서 God-man이 지상에 내려와야만 하는 시점이 되었다.
아들을 구하러 온 부모의 비유.
아들이 사업에 실패하여 자살하려 하자, 부모가 직접 찾아와 아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것과 같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돈을 잃은 것도 무형의 재산이며, 실패 경험이 앞으로 돈을 벌 수 있는 자산이 된다.
젊은이에게는 현금보다 젊음과 시간 그 자체가 재산이므로 자살할 이유가 없다고 격려한다.

1.5. God-man이 동방 한반도에 온 이유
동방은 시간의 출발점이다.
동방은 서방보다 항상 시간이 빠르다.
동양이 기차의 머리처럼 움직이면 서양이 따라오는 구조이다.
따라서 God-man은 당연히 동방에 온다.
한반도는 해 뜨는 나라의 중심이다.
동방에 해 뜨는 나라의 해는 서양보다 24시간 빠르다.
우리는 동서남북이라고 하지 서동풍남이라고 하지 않는다.
한반도는 지구의 동쪽 끝에 있는 해동생국(아침 해가 뜨는 바다의 해가 뜨는 나라)이다.
일본은 원래 코리아에 속해 있던 섬나라로, 한반도를 바라보는 위치에 있다.
중국은 우백호, 일본은 좌청룡이며, 진짜배기는 가운데 앉아 있는 한반도이다.

1.6. God-man의 능력과 인간의 한계
인간은 God-man을 사기꾼으로 오해한다.
과거 사람들은 예수를 사기꾼으로 몰아 죽였다.
God-man의 능력은 우주 전체에 미친다.
인간이 주는 광채(光彩)는 부분적이지만, God-man은 우주 전체에 광채(光彩)를 줄 수 있다.
신인은 발광체이고, 인간은 반사체이므로 God-man을 통하지 않고는 능력이 발휘될 수 없다.
인간의 관점과 God-man의 관점은 반대이다.
인간은 자신의 관점으로 God-man을 바라보지만, God-man의 교육을 통해 God-man의 관점으로 볼 줄 알아야 한다.

  1. 금수강산 대한민국과 허경영
    대한민국은 33개의 산과 한강을 품은 세계 유일의 금수강산이며, 허경영은 이러한 금수강산의 중심인 서울에 와서 세상을 치유하고 있다.

2.1. 무주공산(無主空山)과 금수강산(錦繡江山)
세계 수도는 무주공산이다.
모스크바, 런던, 파리, 베를린, 워싱턴, 도쿄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수도에는 산이 없다.
이들은 풍수적으로 주자(좌청룡, 우백호)가 없는 허허벌판에 지어진 도시이다.
이러한 무주공산의 수도들은 국가 부도 사태와 같은 위험에 처해 있다.
대한민국은 금수강산이다.
대한민국은 전 세계인들이 금수강산이라고 부르는 아름다운 나라이다.
금수강산은 비단으로 수를 놓은 듯 아름다운 강산을 의미한다.
우리나라의 금강산, 설악산 하나는 미국이나 러시아 전체 땅과도 바꾸지 않을 만큼 예술적 가치가 높다.
외국 산들은 메아리도 없고 흙도 부슬부슬하지만, 우리나라 산은 메아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곳이다.

2.2. 서울의 풍수지리적 완벽함
서울은 33개의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이다.
서울에만 33개의 산이 있으며, 이는 허경영의 이름 획수와도 일치한다.
하늘궁이 위치한 곳은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 노고산으로 둘러싸인 분지이다.
이 산들은 백두산부터 이어지는 족보를 가지고 있으며, 북악산, 청와대, 경복궁으로 이어진다.
하늘궁은 서울의 중심을 장악하고 있다.
하늘궁은 고구려 성처럼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경복궁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하늘공이 위치한 장흥 지역은 100년 전부터 청정지역으로 지정되어 특수 관광지로 개발되었다.
이곳은 그린벨트가 없어 건물을 자유롭게 지을 수 있지만, 정화조를 만들 수 없어 모든 오폐수가 파이프를 통해 흘러간다.
미8군이 수십 년간 장흥 계곡의 물을 마실 정도로 깨끗하며, 농약 사용이나 공장 설립이 금지된 무공해 지역이다.
서울의 사대문과 오행.
서울에는 풍수에 맞게 숭례문(남쪽), 흥인지문(동쪽), 돈의문(서쪽), 홍지문(북쪽)의 사대문이 있다.
이는 오행의 화수목금에 해당하며, 가운데 보신각이 토(신)를 상징하여 풍수적으로 완벽하다.
한강은 세계 최고 수준의 강이다.
포토맥 강, 찰스 강, 템즈 강, 센 강 등 세계 유명 강들을 합쳐도 한강 넓이밖에 안 된다.
한강은 아무리 가뭄이 들어도 물이 마르지 않는 대단한 강이다.
33개의 산 사이로 강물이 흐르는 서울은 세계적으로 유일한 도시다.

2.3. 송화 미소와 송백 미소
소나무는 왕의 나무이다.
석가모니의 염화 미소(꽃을 들고 설법)처럼, God-man은 소나무를 들어 송화 미소를 보여준다.
소나무는 계절에 흔들리지 않고 항상 푸르며, 성산문의 시처럼 절개를 지킨다.
소나무는 해를 향해 가지를 뻗는 등 요령껏 변화하는 특징이 있어 왕의 나무로 비유된다.
잣나무는 황제의 나무이다.
잣나무는 소나무와 달리 가지가 수평으로 뻗고 하늘을 향해 곧게 자라며,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다.
잣나무는 분재를 할 수 없을 정도로 곧은 절개를 가지고 있어 황제에 비유된다.
신인이 잣나무 가지를 들면 송백 미소를 의미하며, 어떤 난관에도 흔들리지 말고 God-man을 향해 곧게 뻗어 올라가라는 뜻이다.

  1. 불로유의 기적과 God-man의 치유 능력
    신인은 핵무기 위협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왔으며, 불로유와 같은 신통력으로 사람들의 질병을 치유하고 있다.

3.1. 핵무기 위협과 불로유의 등장
신인은 핵무기 위협 때문에 이 땅에 왔다.
인간이 핵물질을 만들어 지구를 멸종시킬 위기에 처하자, God-man이 지구를 구하기 위해 내려왔다.
핵무기 발전과 불로유 소비는 비례한다.
핵무기가 첨단화될수록 허경영은 유명해지고, 핵물질이 발전될수록 불로유의 소비가 늘어난다.
불로유는 인류의 후손과 생명을 지켜줄 안전장치이다.

3.2. 불로유 치유 사례: 백혈병 전단계 완치
수필가의 아내가 불로유로 백혈병 전단계를 완치했다.
대전 수필가 협회장 윤승원 씨의 아내 원유순 씨는 2018년 10월 골수형성 이상 증후군(백혈병 전단계) 진단을 받았다.
2017년 4월 하늘궁에 등록하고 2020년 11월 축복을 받은 후, 허경영 God-man에게 혈액 주사를 맞지 않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신인은 엉덩이를 두드리며 “다 고쳤다”고 말했고, 한 달 후 병원 검진 결과 혈액 수치가 정상에 가깝게 돌아왔다.
그 후 2년 넘게 병원에 가지 않았으며, 2022년 12월부터 6개월 된 불로유를 2주간 복용하여 10년 동안 앓던 십이지장 궤양까지 완치되었다.
남편 윤승원 씨의 고백과 주변 반
아내가 아파 절망적인 시간을 보내던 중, 아내가 새벽에 어딘가를 다녀오고 밤낮없이 유튜브 강의를 들으며 불로유를 제조해 먹기 시작했다.
불로유 복용 후 아내의 얼굴에 생기가 돌고, 시장에 가고 성묘를 다녀오는 등 건강을 되찾았다.
대학병원 검진 결과 정상 판정을 받았고, 담당 주치의도 기적 같은 일에 놀라워했다.
아내는 자신의 투병 일기를 간증문으로 작성했고, 남편은 아내의 진솔한 문장력과 병명 및 자가 치료 방법에 놀랐다.
남편은 아내의 간증문을 가족 채팅방에 공유했고, 대전 MBC 국장, 교수 등 지인들은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들은 현대 의학으로 풀 수 없는 신비의 영역이 존재하며, 허경영 God-man의 도움으로 새로운 삶의 희망을 얻었다고 고백했다.
불로유는 우유에 허경영 God-man의 이름만 쓰거나 사진만 붙여도 효과가 있으며, 축복을 받거나 착하게 살면 더욱 효과가 있다고 한다.

3.3. God-man의 치유 방식과 예수의 치유 방식 비교
예수의 치유 방식은 물리적 행위를 동반했다.
마가복음 7장 31절 37절에 따르면, 예수는 귀먹고 어눌한 자를 고칠 때 손가락을 귀에 넣고 침을 뱉어 혀에 대는 물리적 행위를 했다.
이는 당시 사람들의 수준에 맞춘 치유 방식이었다.
God-man의 치유 방식은 시공을 초월한다.
신인은 앉은 자리에서 8천 킬로미터 떨어진 사람도 고칠 수 있으며, “광채(光彩) 되라” 한마디로 치유가 가능하다.
신인은 침을 뱉거나 흙을 이겨 눈에 바르는 등의 물리적 행위 없이도 치유할 수 있다.
치유가 되지 않는 사람은 업장이 많거나 죄를 많이 지었기 때문이다.

3.4. God-man의 관점과 인간의 관점: 도둑의 비유
인간의 얼굴에는 세 가지 도둑이 있다.
눈도둑: 남의 것을 노리고 빼앗으려는 마음.
입도둑: 남을 험담하고 속여 이익을 취하려는 말.
귀도둑: 남의 험담이나 나쁜 말을 들으려는 태도.
God-man의 관점에서는 도둑이 아니다.
God-man의 관점에서 눈은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을 살피라고 준 것이며, 입은 남을 격려하고 위로하라고 준 것이고, 귀는 불쌍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라고 준 것이다.
이 세 가지 도둑을 잘 관리해야 한다.

3.5. 허경영의 무료 급식과 반대 세력
허경영은 매달 1억 원씩 무료 급식을 제공한다.
허경영은 재벌 아들도 아니지만, 돈 아까워하지 않고 무료 급식을 제공한다.
이는 소나무가 계절에 흔들리지 않는 것처럼, 돈의 유무에 관계없이 사람들을 돕는다는 의미이다.
현재 세계적인 기업들도 수익이 제로인 상황에서, 허경영은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국가가 못하는 일을 하고 있다.
허경영을 미워하는 자들은 독약을 만든다.
허경영을 욕하면서 만든 불로유는 독약과 같다.
불로유는 축복받은 사람이 먹을 때 효력이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허경영을 비난하고 하늘궁을 문 닫게 하려는 사람들은 잘못 생각하고 있다.
불만을 토로하기보다 협상을 통해 원하는 것을 이야기해야 한다.
불로유는 썩지 않는다.
허경영의 우유는 만 병이 넘지만 썩지 않는다.
허경영의 이름을 쓰지 않고 썩은 우유를 만들어 영상을 올리는 것은 거짓이다.
축복받은 사람들이 불로유를 먹고 어려운 노인들을 돕는 데 사용해야 한다.

허경영 강연의 핵심 주제는 무엇인가? God-man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인간의 고통과 갈등을 넘어설 수 있으며, 불로유와 같은 God-man의 능력을 통해 인류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입니다.

  1. 인간의 관점과 God-man의 관점
    인간의 관점은 고통과 갈등을 유발함
    God-man의 관점은 세상의 섭리를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함

  2. 물질적 고통과 편재의 위험성
    돈이 많거나 적어도 고통의 원인이 됨
    갑자기 들어온 큰돈(편재)은 귀신을 동반하여 가정을 망칠 수 있음
    돈을 벌어본 경험이 없는 사람에게 큰돈은 실패로 이어짐

  3. 한반도의 특별함과 God-man의 강림
    한반도는 예언된 God-man이 강림하는 곳임
    동방은 서방보다 앞서가는 기차 대가리와 같음
    서울은 33개의 산과 한강을 가진 금수강산으로, 풍수적으로 완벽한 수도임

  4. 불로유의 치유 능력과 God-man의 역할
    불로유는 핵무기 발전과 함께 인류의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함
    불로유는 난치병을 치유하는 신비의 명약으로, 실제 사례를 통해 증명됨
    신인은 인간의 관점과 달리, 우주 전체를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짐

God-man의 관점과 인간의 관점: 세상의 이치

God-man의 관점과 인간의 관점은 정반대입니다. God-man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면 세상이 달라 보이지만, 인간의 관점으로 보면 빚에 쫓기고 도망자의 신세가 되어 있습니다. 돈에 쫓기고 괴로워하는 것이 이 세상 고통의 첫 번째 원인입니다. 물질적인 고통은 모든 것을 붕괴시킵니다. 물질이 많아도 고통이고, 적어도 고통입니다.

편재와 귀신의 그림자
갑자기 목돈이 들어오는 ‘편재’에는 50%의 ‘귀신’이 따라옵니다. 100억이 들어오면 50억짜리 귀신이 따라와 그 사람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돈을 고생해서 벌어보지 않은 사람에게 돈이 들어오면 망하기 쉽습니다. 망해본 경험이 없는 자에게 돈이 들어오면 결국 망하게 됩니다. 한 번은 망해야 돈이 쌓이는 법입니다. 돈 귀신을 겪어봐야 합니다.

정재와 저축의 가치
대학교를 갓 졸업하고 아버지가 10억을 대줘 사업을 시작한 사람은 위험합니다. 망해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몇 년 안에 10억을 다 날리고 자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는 편재를 좋아해서는 안 됩니다. 옛날 국가 공무원 월급이 3만원이던 시절, 2년을 모아야 60만원, 10년을 모아야 600만원이었습니다. 이렇게 남의 것을 먹어가면서 수제비 먹어가면서 돈을 모은 사람들은 망하지 않습니다. 저축한 돈을 ‘정재’라고 하는데, 이 돈에는 귀신이 따라오지 않습니다. 철저히 저축했기 때문에 귀신이 넘보지 못합니다.

인간의 진리와 섭리
인간의 진리는 정으로 살아가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이를 선이라고 하지만, 이는 인간의 관점입니다. 북한의 진리는 남한의 진리와 상충하고, 우리나라의 헌법과 국가보안법도 서로 충돌합니다. 법끼리 싸우는 것입니다. 진리는 나라마다 상충하며, 지역에 따라 선과 악이 달라집니다. 이것이 인간들이 전쟁을 하는 이유입니다. 서로 자기 것이 옳다.

God-man의 강림과 세상의 치리
요한계시록, 성경, 대장경 등 전 세계 경전을 보면, 내가 오는 이 시점에 금수강산 한반도에서 하늘에 있는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처음으로 내려와 세상을 치리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왕들뿐만 아니라 모든 종교도 치리하러 오는 자가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메시아, 불교는 미륵이 온다고 주장하는데, 그 시점이 바로 지금입니다. 인간이 핵무기를 개발하여 2차 대전을 끝낼 시점, 1950년에 핵무기가 개발되자마자 내가 한반도로 방향을 잡은 것입니다. 인간이 만든 무기가 가공할 만한 수준에 이르자, 백궁 천국에서는 내가 지상에 내려와야만 하는 시점이 된 것입니다.

실패는 무형의 재산
아들이 사업에 실패하여 자살하려 할 때, 아버지가 찾아와 “돈 다 말아먹어도 괜찮다. 그것도 공부다. 그 돈 말아먹은 것도 무형의 재산이다. 유형만 재산이 아니다. 눈에 안 보이지만 그것이 큰 밑거름이 되는 무형의 재산이 되었다. 네가 유형의 재산을 무형의 재산으로 바꾼 그 경험을 살려라. 그것이 또 돈이다”라고 격려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돈이 아니라, 눈에 안 보이는 경험과 실패가 재산입니다. 돈 주고 배운 수업료가 대학교보다 몇십 배 비쌀 뿐, 망한 것이 아니라 경험을 한 것입니다. 젊은 사람은 현금이 재산이 아니라 젊음 그 자체, 시간 그 자체가 재산입니다. 자살할 이유가 없습니다.

동방의 자부심: 시간의 선두
원자탄을 만든 일본 옆 한반도에 내가 온 이유는, 동방이 출발점이기 때문입니다. 설날이 되면 미국은 그 다음 날이 설입니다. 항상 동방을 서방이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오늘 1일이면 서양은 31일입니다. 동양이 기차의 대가리처럼 움직이면 서양이 시간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God-man이 당연히 동양에 가는 소문이 나오는 것입니다. 동방 해 뜨는 나라의 해는 서양보다 24시간 빠릅니다. 동양의 자부심입니다. 우리는 서동풍남이라고 하지 않고 동서남북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지구의 동쪽 나라, 해 뜨는 나라입니다.

God-man의 강림지, 한반도 서울
일본은 원래 코리아에 속해 있던 나라입니다. 대마도는 한반도를 바라보는 섬입니다. 중국은 한반도를 오른쪽에서 싸고 있는 우백호이고, 일본은 좌청룡입니다. 진짜배기는 가운데 앉아 있습니다. God-man이 한반도 서울에서 오는 것이 당연합니다. God-man을 인간의 관점으로 바라보면 사기꾼 같을 수 있습니다. 예수를 사기꾼으로 몰아 죽였던 역사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핸드폰 안에 모든 지혜가 들어있어 축복받지 않은 자가 만든 불로회가 다릅니다. 내가 주는 광채(光彩)와 여러분이 주는 광채(光彩)는 다릅니다. 나는 우주 전체에 광채(光彩)를 줄 수 있지만, 여러분은 부분적입니다. 나는 발광체이고, 여러분은 반사체 광채(光彩)입니다. 나를 통하지 않고는 광채(光彩)가 갈 수 없습니다.

God-man의 관점: 섭리와 공의
나는 여러분과 같아 보이지만 실제는 반대입니다. 여러분은 인간의 관점으로 나를 바라보지만, 이제는 God-man의 관점으로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인간의 관점이 진리라면, God-man의 관점은 섭리입니다. God-man은 기가 세 개이고, 여러분은 땅의 기만 두 개입니다. 내게는 하늘의 신의 기가 하나 더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섭리입니다. 섭리는 공의가 됩니다. 공의는 북한에서 좋은 것이 남한에서도 좋고, 남한에서 좋은 것이 북한에서도 좋습니다. 국경을 없애겠다는 것입니다. 전 세계 국방비만 없애도 지구 환경이 살아나고, 100년을 전 세계인이 앉아서 먹고 살 수 있습니다.

세계 경제와 한국의 현실
우리는 국방비에 55조를 씁니다. 금년 수출 적자액이 55조입니다. 이는 우리 농민이 1년 동안 농사지은 쌀을 전부 해외에 팔아도 10조 정도밖에 안 되는 돈입니다. 6년 농사를 몽땅 뺏긴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농업으로 살 수 없으니 수출로 살려고 했지만, 적자가 6년 농사를 몽땅 해외에 뺏긴 것과 같습니다. 이는 경험이 없어 망한 것이 아니라,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에 일어난 일입니다. 세계는 우리 몸과 같아서 간 하나만 아파도 죽고, 콩팥 하나만 잘못되어도 죽습니다. 어느 한 군데가 잘못되면 우리는 죽을 수 있습니다.

인간의 몸과 사후세계
여러분 몸의 혈관 나이는 보통 90살 정도 나옵니다. 젊은 사람들도 혈관 나이가 90살 정도 나옵니다. 피가 엉켜 피떡이 되어 돌아다닙니다. 적혈구가 떼로 몰려다니며 몸이 쑤십니다. 피 덩어리가 혈관 안에 돌아다니다가 어디를 막으면 중풍이 옵니다. 뇌출혈, 뇌경색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아슬아슬하게 살아 있는 것입니다. 심장은 1년에 약 18억 번을 뛰고, 평생 천억 번 이상을 뜁니다. 여러분의 목숨은 얼마나 위험에 처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사후세계를 준비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안전 보장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간 계층과 고통의 차이
1층에는 권력자와 경제인이 삽니다. 이들은 최고로 비참한 사람들입니다. 불면증이 가장 많습니다. 권력이 끝나면 어디로 갈지, 감옥에 갈지 걱정합니다. 권력을 휘두른 자는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2층에는 교육자들이, 3층에는 철학자, 문학자, 예술가들이, 4층에는 종교 지도자들이 삽니다. 1층 사람들이 세금을 내고 관리해 줘야 2, 3, 4층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기차의 화통처럼 밑에서 불을 계속 때 줘야 하는 존재입니다. 1층이 없이는 위에가 없습니다. 이들은 제일 고생하고 불면증이 많습니다.

종교인의 삶과 희생
목사 부부가 늙어서까지 잘 살다가도, 사모가 먼저 돌아가야 목사가 실업자가 되지 않습니다. 목사는 돈을 챙겨 놓지 않아 청렴하기로 세계 최고입니다. 목숨 걸고 선교하고, 전염병이 있는 사람들에게 가서도 구더기를 먹어가면서 전도합니다. 늙어서 자기 마누라 살아갈 궁리를 못 해 놓습니다. 목사가 먼저 가면 사모는 집을 비워줘야 하고, 살 돈이 없어 거지가 됩니다. 교회들이 사모를 도와줄 형편이 안 됩니다. 목사가 정년퇴직할 때 몇 억을 줘도 안 받습니다. 하나님의 돈을 받아 가는 것을 죄스럽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이들은 불면증이 적습니다. 잠 안 오면 기도하면 됩니다. 불면증은 종교인에게 야밤 기도 시간입니다.

여의도 교회 부지 이야기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님은 여의도에 교회를 짓다가 IMF가 와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 서울시 부시장이었던 차일석 장로님이 조용기 목사님에게 여의도 불모지에 교회 부지를 제안했습니다. 국회의사당 자리를 교회 부지로 하라고 했지만, 목사님은 서대문교회가 몇백 평인데 무슨 돈으로 사냐며 거부했습니다. 나중에 돈을 지불하면 되고, 값도 헐값이었지만 끝까지 거부했습니다. 평생의 후회가 그것이었습니다. 국회의사당 자리가 교회 자리가 되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목사님은 경제에 대해 몰랐던 것을 후회했습니다. 주차장이 없어 강변 백사장을 빌려 쓰고 있습니다.

깡통의 기적과 God-man의 관점
교회 건축 중 녹물이 내리는 밑에서 철야 기도를 하던 조용기 목사님에게 거지가 먹다 남은 밥이 든 깡통을 주었습니다. 목사님은 그 깡통을 보는 순간 번개가 번쩍하며 하나님이 기도를 들어주시는구나 생각했습니다. 깡통을 씻어 미국 선교사에게 보냈고, 미국 교회들이 깡통을 단상에 올려놓고 목사님의 이야기를 전파하자 돈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인간의 눈으로 보면 불면증이지만, 종교인이 바라보면 철야 기도입니다. 그 돈으로 교회를 완공했지만, 목사님은 차일석 장로님이 줄 때 그 땅을 가져왔더라면 하는 후회를 했습니다. 목사님은 요만큼도 부정부패가 없는 순수한 분이었습니다.

허공 꽃을 쫓지 마라
모든 교회의 역사, 모든 큰 절들의 역사를 내가 모르는 데가 없습니다. 모든 종교는 지금 99%가 적자입니다. 1%만 대형 교회, 대형 사찰만 남고 템플스테이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기존 신도들이 돌아가시고 젊은 신도는 없습니다. 절이 무주공산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저고리를 바지로 바꿔 입을 수 없듯이, 섭리는 바꿀 수 없습니다. 진리는 바뀌지만, 섭리는 바꿀 수 없습니다. 자본주의에서는 진짜인 것이 공산주의에서는 때려죽여야 할 놈이 됩니다. 인간들은 허공 꽃들을 쫓기 위해 저고리 바지를 바꿔 입으려 하지만, God-man이 바라보는 관점은 대원칙을 바꿀 수 없는 섭리입니다.

금수강산 한반도와 서울의 풍수
무주공산은 산은 산인데 빈 산입니다. 세계 제일의 수도인 모스크바, 런던, 파리, 베를린, 워싱턴, 도쿄 등은 산이 없습니다. 허허벌판입니다. 그러나 코리아 서울만 산이 33개 있습니다. 미국 땅을 다 줘도 안 바꿀 만한 명산입니다. 전 세계인들이 우리나라를 금수강산이라고 합니다. 나는 무주공산이 아닌 금수강산에 태어났습니다. 서울은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으로 둘러싸인 분지입니다. 하늘공은 이 산들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도봉산, 삼각산, 북악산으로 이어지는 산세는 허경영의 성씨와 인연이 있습니다. 고령산은 백두산, 장백산, 금강산, 설악산, 오대산, 용문산, 감악산으로 이어지는 8대조입니다.

서울의 완벽한 풍수와 한강
하늘공이 있는 이 지역은 100년 전부터 청정지역으로 지정되어 특수 관광지로 건물을 지을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그린벨트가 없어 땅만 사면 아파트를 지을 수 있습니다. 정화조를 만들 수 없어 세수물, 설거지물, 화장실 물이 파이프를 통해 다른 면으로 흘러갑니다. 개천 물을 먹어도 될 정도로 청정합니다. 농약도 못 뿌리고, 동물도 못 키우고, 전봇대도 못 세웁니다. 미8군이 몇십 년간 장흥 계곡 물을 먹고 있습니다. 하늘공 본관은 경복궁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 지역을 장악한 사람은 세계 역사에 내가 처음입니다. 서울에는 남산, 목민산, 인왕산, 모악산, 수락산, 불암산, 아차산, 검단산, 남한산, 청계산, 관악산 등 33개의 산이 서울을 뺑 둘러싸고 있습니다.

오행과 보신각의 의미
서울의 4대문은 풍수에 맞게 동쪽은 인(흥인지문), 서쪽은 의(돈의문), 남쪽은 예(숭례문), 북쪽은 지(홍지문)로 되어 있습니다. 오행에서 화수목금에 해당합니다. 의는 칼과 같아서 남을 찔러도 자신은 피해를 입지 않습니다. 칼은 검찰이나 경찰과 같고, 변호사는 방패와 같습니다. 칼은 의를 위해 쓰기 때문에 상처를 받지 않습니다. 안중근 의사가 죽었지만 상처받지 않은 것은 공의를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가는 길을 생장염장이라고 합니다.

금수강산의 아름다움과 소나무의 절개
우리나라를 금수강산이라고 합니다. 금강산 하나는 미국 전체를 줘도 안 바꿀 만큼 예술적 가치가 있습니다. 미국 산들은 아름다운 불꽃도 없고, 말라 비틀어지고, 흙도 정상적이지 않습니다. 메아리도 없습니다. 스위스 산들도 돌멩이 깨어난 산뿐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산은 메아리가 정확하게 답을 해줍니다. 서울은 세계에서 이런 세월이 없는 아름다운 수도입니다. 강남에도 우면산, 대모산, 안산, 백련산 등 산들이 많습니다. 바위는 바위대로 멋있고 나무는 나무대로 멋있습니다. 우리나라 소나무는 염화 미소처럼 아름답습니다. 소나무는 계절을 느끼지 않고 춘하추동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항상 그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이것이 코리아의 서울입니다.

불로유의 기적과 치유 사례
백혈병 전단계인 골수형성 이상 증후군 진단을 받은 원유순 여사는 허경영 God-man을 만나 백궁 명패와 축복을 받았습니다. God-man에게 혈액 주사를 받지 않게 해달라고 말씀드리자, God-man은 엉덩이를 두드리며 “다 고쳤다”고 했습니다. 한 달 후 대학병원 검진 결과, 정상에 가깝게 돌아왔습니다. 2년 넘게 병원에 가지 않았습니다. 지난해부터 불로유를 먹으라고 하여 6개월 된 불로유를 2주간 먹었더니 10년 동안 소화제를 먹던 십이지장 궤양이 나았습니다. 남편 윤승원 수필가는 아내의 놀라운 회복에 감탄하며, 아내의 간증문을 가족 채팅방에 올렸습니다. 대전 MBC 국장 임종식 씨와 몰사모 전구복 회장 등 많은 사람들이 축하와 격려를 보냈습니다.

God-man의 치유 방식과 핵무기
예수는 병자를 고칠 때 손가락을 귀에 넣고 침 뱉어 혀에 손을 대며 “열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God-man은 앉아서 미국, 러시아에 있는 사람까지 고칠 수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합니다. “광채(光彩) 되라” 한마디면 됩니다. God-man은 8천까지 치유할 수 있습니다.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은 치유가 오래 걸립니다. 인간은 얼굴에 세 가지 도둑을 가지고 다닙니다. 눈도둑, 입도둑, 귀도둑입니다. 남의 것을 노리고, 남을 협잡하고, 험담을 듣는 것입니다. 그러나 God-man의 관점에서 보면 이들은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을 살피고, 남을 격려하고 위로하며, 불쌍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라고 주어진 것입니다.

조선의 의미와 금수강산
우리나라 이름 ‘조선’은 중국에서 ‘조일선양지국(朝日鮮陽之國)’이라고 지어 보낸 것입니다. 아침 해가 아름답게 뜨는 나라라는 뜻입니다. 중국 사람들도 한반도가 아침 해가 최고로 아름답게 뜨는 나라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금수강산’은 비단으로 수를 놓은 듯 아름다운 강산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나라 땅은 시골 동산에 가면 땅속으로 파고 들어가 눕고 싶을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핵무기가 발전될수록 불로유는 더 많이 팔립니다. God-man은 여러분을 도와주러 온 사람입니다. 한 달에 1억씩 무료 급식하는 사람은 재벌 아들도 못 합니다. God-man이기 때문에 돈 아까워하지 않습니다. 돈이 없어도 여러분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마방진과 메시아 코드
서울 시내에 33개의 산이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33획입니다. 마방진은 모든 성당의 미래 코드, 메시아 코드라고 불립니다. 메시아의 이름이 33획으로 동방에서 온다는 것을 서양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가우디 성당 등 모든 건물에 붙어 있습니다. 허경영 이름의 획수를 합하면 33이 됩니다. 고령산까지 합해서 33개입니다. 고령산은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로 이어지는 수도 자리입니다. 내가 이 자리에 앉아 있으면 서울 전체를 장악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공은 한 바퀴 돌면 2시간이 걸릴 정도로 넓습니다. 팔당댐의 좋은 물과 덕소산, 금단산 등 아름다운 산들이 많습니다.

송백 미소와 잣나무의 절개
석가모니가 꽃을 들면 평범한 여인을 말하는 ‘염화 미소’입니다. 여자는 봄, 여름, 가을, 겨울처럼 감정에 흔들립니다. 그러나 잣나무는 봄, 여름, 가을이 없습니다. 흔들리지 않고 하늘을 향해 곧게 뻗어 올라갑니다. 가지도 수평으로 뻗습니다. 잣나무는 분재를 할 수 없을 정도로 굽혀지지 않습니다. 소나무는 해를 향해 돌아다니며 가지를 뻗지만, 잣나무는 오직 백궁을 향해 직선으로만 뻗습니다. 잣나무는 어떤 난관이 와도 흔들리지 않는 절개를 상징합니다. 내가 잣나무 가지를 들면 ‘송백 미소’로, 흔들리지 말라는 뜻입니다. 소나무를 들면 ‘요령껏 해라’는 뜻입니다.

세 가지 도둑과 God-man의 관점
인간의 얼굴에는 눈도둑, 입도둑, 귀도둑 세 가지 도둑이 있습니다. 남의 것을 노리고, 남을 협잡하고, 험담을 듣는 것입니다. 그러나 God-man의 관점에서 보면 이들은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을 살피고, 남을 격려하고 위로하며, 불쌍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라고 주어진 것입니다. 이 세 가지를 잘 관리해야 합니다. 유언비어나 모함에 넘어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인간의 관점에서는 허경영이 사기꾼일 수 있지만, God-man의 관점에서는 다릅니다. 불로유는 축복받은 사람이 먹어야 효력이 천차만별입니다. 허경영을 미워하면서 불로유를 만들어 먹으면 독약이 됩니다. 우리는 서로를 미워해서는 안 됩니다.

하늘공의 역할과 미래
하늘공은 월 1억씩 무료 급식을 하며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있습니다. 이는 국가도 못 하는 일입니다. 대기업들도 수익이 제로인 상황에서 하늘공은 소득이 없는 사람들을 먹여 살리고 있습니다. 안티들이 없어져 버리면 하늘공은 본관을 짓고 불쌍한 사람들을 더 많이 도울 수 있을 것입니다. 무주공산인 다른 나라 수도와 달리, 금수강산인 한반도는 비단으로 수를 놓은 듯 아름다운 땅입니다. 서울 시내 33개의 산과 허경영의 이름 33획은 메시아 코드와 연결됩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373회 神人의 觀點과 人間의 觀點 20230204

아까 뭐 난이 있지 않나? 어 그래. 자 반갑습니다. 꽃다발 꽃다발.

강연 전에 the God-man께 꽃다발을 드리겠습니다. 휠링 센터 박종기 실장님과 오태현 팀장님이 준비하신 노란색 화분을 the God-man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복을 입고 뭐 안 왔네. 꽃다발 가져오면서.

여러분들 감사의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고. 됐다.

아주 색깔이 노란 그런 난 화분 보기가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가방에는 뭐 있노? 끄집어 내. 열어. 아니 가방에 뭐 폭탄 들은 거 아니야? 걔 강아지는 어데? 어 강아지 오나? 강아지 가지고 와. 우리 강아지 세 마리 있다고 그랬지? 강아지 한 번 보고 강의하자. 왜? 강아지 한 번 봐. 가져와 봐. 여기다 이제 가방 위에 가방 위에. 얘가 저 제일 고령이를 먼저 보여줄게. 얘가 고령이야? 아이고 얘가 고령이래. 이렇게 컸대. 야 고령아? 고령이야. 고령이. 이쁘지? 벌써 털이 이렇게 크냐? 하하하

얘 고령이 고랭이가 제일 크지. 야 이 사람들 좀 봐. 그 다음에 개명이 개명이. 개명이는 털이 뽀해 털이 뽀해. 야 너 뭐 항복 하냐? 개명이 이쁘지? 얘가 계명이야. 저 건너편 산. 개명이는 털이 귀해. 뽀얗지. 굉장히 순해. 나를 쳐다보고 있는 거 봐. 야 너 다리를 왜 그리 드냐? 이쁘지? 자 개명아. 야 손 하고 있는 거 봐. 얘가 합창하고 있어. 개명아. 두 손을 공손하게 합창하고 있지? 절 좀 해 절 좀. 절 좀 하세요. 하하하 야 이거 뭐 전부 이 천국 갈 저 백궁 천국에 갈 사람들이라고 이 합장하는 거 봐. 아이고 한 번 더 해라. 아이고 개명이가 이렇게 이뻐요. 개명이. 야

얘가 수리야 수리. 요 하늘공 요 뒷산 있지? 이게 수리산이야. 근데 이놈이 제일 제일 적게 먹었나 봐. 그지? 근데 예쁘게 생겼지? 아이고 근데 털이 이 보통 털이 아니야. 이게 개털이 아니야. 이런 백궁이 데려와. 아니 놔둬 놔둬. 고령이만 가지고 와. 고령이 하고 털을 한번 비교해봐. 고령이 저 옆으로 눕혀봐. 다르지? 고령이는 완전 개털이야.
아이고 얘가 이름이 뭐지? 수리 수리하고 저 개명이는 털이 굉장히 이뻐요. 여봐 여봐 이쁘지? 이쁘지? 아이고 이뻐라. 이 둘이가 털이 좋지. 아이고 이뻐가지고. 아이고 오늘 시달리네. 아저씨 쳐다보는 거 봐. 개명아 오고 이뻐라. 아이고 이 개명이가 굉장히 이뻐. 굉장히 순하고 이뻐요. 개명아. 개가 뚫어지게 쳐다봐. 안녕 아이고 이쁘다.

응 그래 이리 와. 저기 저 저 줘라. 저 줘라. 이리 줘. 저기도 이리 가져와. 저 우리 서이서 와서 찍자. 찍어. 핸드폰 찍어. 개명이는 내만 보네. 개명이 다리 하고 있는 거 봐. 그리고 이쁘지. 그리고 내 보고 계속 내 얼굴만 봐. 거기 여러분 안 쳐다봐. 개명아. 얘는 안 보고 다 글로 보고 있잖아? 어이구 이뻐라. 아이고 얘가 엄청 이쁘다. 내만 쳐다봐. 아이고 아이고 눈을 깜빡깜빡 하면서 쳐다봐. 어 다리도 잘하고 그지? 이쁘다. 아이고 세상에. 강의는 다 했다. 이 개명이가 개명이인가?

어 개명이가 굉장히 착하다. 내만 쳐다봐. 그리고 다리를 딱 오무리고 공손하고. 어이고 이쁘다. 아이고 이쁘다. 아이고 이게 세 마리가 다 암놈이야. 근데 나는 동물하고 궁합이 맞아서 그냥 얘는 편안한 거야. 나한테. 이이고 엄청 예쁘지? 편하고. 아이고 얘가 오늘 합격했다. 아이가 개명이 잘 있었어? 어이구 이뻐라. 됐다 강의를 해야 되니까. 가지고 저 사람들 좀 줘. 한번 만져보게. 고다 내려놔 내려놔. 한 번씩 만져봐야 돼. 빨리 빨리 옆으로 돌려.

자 the God-man 오늘 주제 쓰셨습니다.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the God-man.

개명이가 앞에서 저 뒤로 가니까 보고 싶은 사람 한번 봐요. 어 천천히 천천히 해. 천천히 앉아 있어. 소리만 내지 말고. 천천히 개명이가 그 나를 알아봐. 어 그냥 나만 쳐다봐 그냥. 손을 딱 모으고 딱 보는 거야. 근데 보통 똑똑하게 안 봐. 아주 그냥.

未可倒裳衣

개가 어디까지 갔어? 천천히 안아봐. 조용히 해야 돼요. 개는 그냥 보면 돼. 입 다물고 보면 돼. 걔가 나를 이렇게 보고 저 개명이가 얌전해. 나를 이렇게 요래 보니까 유심히 보는 거야. 이야 이거 이쁘네. 동물이 저렇게 굉장히 이쁜 거야. 나는 개를 굉장히 동물들을 궁합은 100점인데 좋아 안 하고 가까이 한 적도 없어. 근데 하늘궁에 저들이 나타났어 삼형제가. 그래서 그거를 내가 오늘 여기를 이야기하는 걸 잘 들으면 돼. 알게 돼요.

자 God-man의 관점과 인간의 관점은 반대야 반대. God-man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면은 세상이 달라 보여. 근데 여러분의 관점으로 보면 빚에 쫄리고 도망자의 신세가 돼 있어 지금. 돈에 쫄리고 괴로운 게 이 세상 고통의 1위야 1위. 알겠는가? 알겠지? 돈에 쫄리는 고통이 1위죠? 체면을 구기고 여러 가지 가족끼리 막 이별을 하게 하고 싸움을 붙이고 남편하고 아내가 돈 때문에 싸우고 막 헤어지고 이러죠? 그러니까 이 물질적인 고통이
모든 것을 다 붕괴시켜. 이게 첫 번째 고통이야.

그러니까 시작의 원인이 거기서부터 시작이 돼. 또 물질이 많아도 이게 고통이야. 적어도 고통이야. 그냥 갑자기 이 남편이 로또 1등이 붙어가지고 집에 안 들어오는 거야. 아니 자기가 붙었다고 마누라한테는 돈 조금 몇백만 원 줘놓고 돈 한 10억을 가지고 집을 나가가지고 오지를 않아. 그러면 이게 법적으로 복권은 누가 붙었어? 남편이 붙었잖아? 그걸 뭐 어떻게 할 도리가 없는 거야. 어디 가서 잡아올 수도 없어요. 그러면서 여자들하고 돌아다니면서 집안이 그걸로 망하는 거야.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이 돈이 많아도 집안이 위험해지고 적어도 위험해. 가만히 농사 잘 짓는 사람한테 서울에 사는 재벌 친구가 우연히 길에서 만났어. 야 너 시골에서 농사 짓냐? 그렇다. 서울에 한 번 와라. 나 바빠서 서울에 못 온다. 그러니까 돈을 도와주는 거야. 뭐 벤츠 한 대 사주고 돈 한 3억을 줬어. 3년 만에 그 시골에서 농사 짓던 거 다 때려치우고 논 다 날아가고 밭도 다 날아가고 망했어. 왜 그랬을까? 그거 가지고 뭐 투기한다고 돌아다니면서 벤츠 타고 다니면서 돌아다니다가 이게 첫 농사 지어야 될 사람이 바람이 들어간 거야. 그럼 그 돈 때문에 망했나 안 망했나? 돈이 올 때는 50%가 뭐가 따라 따라 들어온다고?
아니야. 내가 얼마 전에 이야기했죠? 편재는 뭐가 있다고? 응

偏財 + 鬼神 50%

정재가 아니고 편지ㅣㅣ가 들어왔다 갑자기 목돈이 들어오면 뭐가 따라온다고? 귀신 귀신이 귀신 몫이 있다니까 그래 귀신 몫이 오십%야.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 하면은 편지가 들어오면 귀신이 50%가 들어와. 이게 어마어마한 귀신이 오는 거야 100억이 들어오면 50억짜리 귀신이 따라 들어. 그럼 그 50억짜리 귀신이 그 사람 죽여. 잘못하면. 돈 가지고 막 칼부림 나는 거야. 그렇겠죠? 그럼 이 귀신이 가정을 다 망쳐. 그러니까 돈을 고생해서 벌어보지 않은 사람한테 돈이 들어왔다. 끝난 거야 그 사람은. 망한 거야

근데 그런 애들이 돈을 벌어보겠다고 막 인터넷으로 무슨 뭐라 그러나 코인을 하고 막 대학생들이 그 대학생들은 돈을 운용해본 경험이 별로 없죠?
걔들이 큰 돈이 들어오면 잘 될까 안 될까? 이때 돈이 들어오면 망해본 경험이 있어야 돼. 망해본 경험이 없는 자한테 돈이 들어왔다. 끝난 거야. 100억이 들어오면 100억이 망하는 거야. 왜 한 번은 망해야 되니까. 꼭 망한 자에게는 돈이 쌓여요. 안 망한 자는 그 망하는 걸 거쳐서 돈이 쌓이는 거기 때문에 그게 문제란 말이야. 이 귀신을 한번 겪어봐야 돼. 돈 귀신을 한번 겪어봐야.

벌써 쟤가 사업을 한다. 근데 걔가 대학교 나와가지고 아버지가 10억을 대줘서 쟤 한 번도 망해본 적이 없는 놈이야. 그 굉장히 위험한 사람이야. 걔한테 통장 맡겨놓고 사업해라 해봐. 걔가 아버지 몇 년 있다가 아버지 10억 다 날라갔어요. 그러고 나타난다니까. 안 그러면 아버지가 다시는 볼 수가 없어. 자살해버려. 10억 날린 걸 억울하다고 생각하고 사람 잡으러 다니고 막 이러다가 누구한테 사기당해가지고 망해버린 거야. 그러니까 아버지 앞에 못 나타나고 자살해버려. 그렇겠죠? 그래서 우리는 편지를 좋아하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옛날에 내가 서울 왔을 때 국가 공무원 월급이 3만 원이야 3만 원. 2만5천 원 뭐 이렇게 잘 받는 사람들이 그때 공무원 월급이. 근데 그거를 2년을 모아야 60만 원이야. 2년을 안 먹고 밥 안 먹고 2년을 모아면 60만 원이야. 그렇잖아? 그거를 10년을 모으면 얼만지 알아? 600만 원이야. 600만 원. 엄청나게 고 월급을 라면 먹어가면서 수제비 먹어가면서 모은 사람들이 있어. 다 모아가지고 목돈을 몇천만 원 만들어 가지고 사업을 해서 일어난 사람은 그건 안 망해. 안 망한다니까. 저축한 기록이 있으면 그걸 정재라고 그래 정재. 정재라.

偏財 + 鬼神 50%
正財

이 사람은 귀신이 따라오나? 안 따라와. 철저히 저축을 했기 때문에 그 돈에는 귀신이 넘보지 않아. 근데 이렇게 하지 않은 이런 돈은 귀신이 따로 와. 그래서 어 망할 각오를 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이 자연의 우리가 만들어낸 인간의 진리는 뭐라고? 인간의 진리가 뭐라고요? 야 정자로 쓰려니까 힘들다 진리. 인간의 진리는 그거를 실현하면 정의죠? 그러니까 이거는 또 뭐라고 자기들은 이걸 선이라고 그래. 그렇지만 요거는 인간의 관점이야.

인간 眞理 = 正義 = 善

이거는 북한의 진리는 남한의 진리와 상충해. 맞나 안 맞나? 이게 우리나라 헌법과 국가보안법은 서로 우리나라 형법과 국가보안법은 법끼리 싸워. 충돌이 일어나. 형법에서는 북한에 간 사람을 뭐라고 처벌하는가? 국가보안법에서는 또 걸리는 거야. 그러니까 법이 우리나라 법도 법끼리 싸워요. 충돌이 일어나. 그래서 어느 걸 적용하느냐에 따라서 형이 달라져. 그러니까 형법에 다 있는 걸 국가보안법에 또 만들어 놓은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형법의 이적 행위 이런 게 있어요. 근데 국가보안법에 또 있어. 근데 이게 형법으로는 처벌이 안 되는데 또 국가보안법으로 처벌이 될 수가 있어.

그래서 이게 법과 법이 서로 충돌이 일어나는 거야. 그래서 충돌이 되고 이해관계가 서로 상충돼버려. 그래서 진리는 나라마다 이게 이해가 진리가 상충돼. 북한의 진리가 우리 남한에 진리가 아니야. 북한의 정의는 남한을 어떻게 하는 거죠? 우리 정의하고 달라. 일본의 정의 우리하고 달라. 그래서 이거는 지역에 따라서 선과 악이 달라져 버려. 그래서 이걸 우리 인간들이 가지고 세계인끼리 전쟁을 하고 있는 거야. 서로 서로 그냥 이걸 지게 맞다는 거야 지가. 지가 자기가 자기 것이 옳다는 거야.

그럼 북한하고 우리는 영원히 싸워. 미국하고 소련은 영혼이 싸워. 이런 꼴을 내가 지금 보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게 최악으로 위험할 때 내가 온 거야. 그래서 요한 계시록에 보면은 요한 계시록이나 성경이나 대장경이나 전 세계 꾸란이나 경전에 보면은 내가 오는 이 시점에 한반도 금수강산 한반도에서 하늘에 있는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처음으로 내려와서 세상을 치리한다. 죽일 놈 죽이고 살릴 놈 살리러 온다는 거야. 그러면 그 자는 종교만 치리하냐 정치만 치리하냐? 다 치리한다. 모든 왕들도 치리하지만 모든 종교도 치리하러 오는 자가 있는 거야.

근데 묘하게도 그 종교들이 다 그가 온다고 주장해. 기독교는 메시아가 온다. 불교는 미륵이 온다. 그게 미륵하생경 미륵상생경에 다 나오는 이야기야. 그게 지금 이 시점이야. 음 왜 인간이 2차 대전을 끝낼 시점 1950년에 핵무기를 바로 개발했어. 47년에. 핵무기 개발했죠? 그때 급히 내가 지구로 방향을 잡은 거야. 핵무기로 일본을 초토화 시킨 다음에 내가 한반도에 도달한 거야.

그러니까 엄청나게 인간이 만든 무기가 가공할 만한 무기를 만들자 마자 백궁 천국에서는 지상에 내가 내려와야만 되는 그런 시점까지 와버린 거야. 말하자면 아들을 장가 보내서 서울에 장가 보냈는데 이건 몇십 억을 줘놨더니 다 말아먹고 아들이 자살 수면제를 사 모으고 있다는 소리를 들은 거야. 아버지가 어머니가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한테 찾아 온 거야. 이거 뭐 아버지가 전화로 야 아들아 인마 그거 약 그렇게 하면 안 돼. 죽으면 안 돼. 이러면 다 그놈이 안 죽나? 이거는 아버지 어머니가 가야 해결이 되는 거야 이게. 가야.

야 인마 돈 다 말아먹어도 괜찮다 그것도 공부다. 그 돈 말아먹은 것도 무형의 재산이야 이놈아. 유형만 이게 있는 게 아니야. 이 유형만 재산이 아니야 이게. 이 이것만 재가 아니고 무형도 재산이야.

有形
無形

무형도 재산이란 말이야. 네 이놈아 니가 돈 말아먹은 그것도 재산이야. 어 눈에 안 보이지만 그게 큰 니 밑거름인데 그 무형의 재산이 됐다고. 그래 유형의 재산이 무형의 재산으로 바뀌었다고 니는 비관하지만 아버지는 그렇지 않다. 니가 무형의 재산 유형의 재산을 무형의 재산으로 바꾼 그 경험을 살려라. 그것이 또 돈이야 이놈아. 그렇지?

눈에 보이는 게 돈이야 아니야 이놈아. 눈에 안 보이는 경험 실패 그게 이놈아 재산이야. 니는 말아먹은 게 아니여. 너는 경험을 한 거야. 돈 주고 배운 거야. 그러니까 수업료가 대학교보다 몇십 배 비쌀 뿐이지. 학교 다닌 거야 지금 학교. 등록금 나간 거야. 망한 게 아니야 이 자식아. 어 그러니까 아버지가 그렇게 용의주도하게 하니까 아들이 가만히 생각하니까 이게 이것도 재산이네. 젊은 놈은 이놈아 현금이 재산이 아니야. 젊은 놈은 젊음 그 자체 시간 그 자체가 재산이야. 응

그러니까 자살할 이유가 없어. 무슨 말인지 알지 이제 인마 유형의 재산을 무형의 재산으로 바꿨으니까 너는 이제 이제 양날개를 달은 거야 그러니까 지금부터 시작해야 돼. 아버지가 아버지 말을 딱 들으니까 괜히 자살하려고 했네. 아버지 어머니가 억울하지가 않다네. 아니 아들을 위해서 돈 몇 십억 날라고 한 것도 그게 좋은 경험에서 썼으니까 네가 그것만 잊지 않으면 너는 앞으로 안 망한다. 한 번 더 해봐라 더 망해봐라. 아 그러니까 이렇게 아버지가 격려를 하면은 아들이 깨어나겠지?

그래서 원자탄을 만든 코리아 일본 옆에 한반도에 내가 온 거야. 근데 왜 왔냐? 왜 한반도 사람 몸을 입고 왔을까? 키 크고 덩치 좋은 미국 사람 몸을 믿고 입고 오지. 아는 사람? 그거는 예언가들이 이야기한 거지. 왜 현실적으로 동방에 왔을까?
응 아 참말로 답답해. 동방이 출발점이야. 아 잘 들어. 여기가 설날이 되면 미국은 그 다음날이 설이야. 항상 동방을 서방은 따라오게 돼 있어요. 우리의 자부심은 그게 무시무시한 거야. 우리가 오늘 1일이면 서양은 31일이야. 우리가 새해를 맞이했는데 서양은 작년이야.

서양 사람들이 뭐라고 하는지 알아? 아니 동양 사람만 먼저 가면 어떻게 해요? 아니 새해를 저 사람들이 새해인데 우리는 연말 지금 저 망년회를 하고 앉아 있네. 달라 안 달라? 그러니까 동양이 기차고 기차야 기차. 기차. 동양이 기차 대가리라니까. 동양이 움직여야 서양이 시간이 가는 거야. 아 그리고 God-man이 어딜 가겠나? 서양에 가겠나? 아 당연히 동양에 간다는 소문이 나오는 거야. 동방에 해뜨는 나라의 그 해는 서양보다 24시간이 앞서 있어. 오늘이 정월 대보름인가? 내일이 정월 대보름이지? 그렇지? 그럼 내일 서양은 아직 멀었어. 모레가 정월 대보름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설 지나고 나면 저건 설을 쇄. 그럼 누가 양반이야? 이해가 가죠? 아주 쉽게 말해주는 거야. 애들한테 그걸 알려줘야 돼. 동양의 자부심이야 그래서 우리는 서동북남이라고 안 해요. 동서남북이라고 그러지. 서동북남이 어디 있어? 아무리 뭐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그래도 우리는 동서남북을 유지하고 있잖아? 그래서 우리가 지구에 동쪽의 나라 해뜨는 나라 섬은 나라고 안 해. 대륙을 나라라고 하지. 그러다 보니까 동방 끄트머리 나라 코리아. 해동성국이지? 아침에 해가 뜨는 바다에 해가 뜨는 나라. 그러니까 저 일본은 원래 코리아에 속해 있던 나라야. 알죠?

그래서 그 일본이 저기 저 전부 대마도가 한반도를 바라본다는 마한 바라본다는 섬이야. 그 사람들은 그거 다 섬 한반도에 좌청룡. 그렇지? 한반도를 싸고 중국은 한반도를 오른쪽에서 싸주고 우백호고 일본은 좌청룡이야. 그 진짜배기는 가운데 앉아있어. 이제 알겠지? 그러니까 내가 어디서 오는 게 좋아? 한반도 서울에서. 이제 이해 가죠?

그래서 God-man을 바라볼 때 여러분들의 눈으로 바라보면 저게 사기꾼 같아. 여러분 예수를 사기꾼으로 몰아서 죽였어. 그거 실제 역사야. 가짜가 아니야. 알죠? 그런데 지금은 여러분들이 뛰어나게 핸드폰 안에 모든 지혜가 들어 있어. 여러분들이 두들려 보면 허경영이는 가짜가 아니야. 허경영이가 만든 불로유와 여러분이 만든 불로유는 달라. 또 축복받은 자가 만든 불로유(不老乳)와 축복 안 받은 자가 만든 불로유(不老乳)가 달라. 뭐가 다르냐? 약효가 달라. 알겠지.

그러니까 내가 주는 광체와 여러분들이 주는 광체가 같나? 여러분은 잡아야 잡은 물체만 들어가. 그럼 이 세상 물질이 얼마나 많아? 그거 일일이 광체에 다 줄 수 있나? 자기 가족 그리고 뭐 옆에 있는 거 이거 정도 줄 수 있지만 God-man은 여기 앉아서 우주 전체 광체를 넣었다 뺐다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죠? 비교가 되나? 능력은 줬는데 부분적이야. 그걸 알아야 돼. 오면 나도 광체를 줄 수 있어 이러면 나한테 도전자가 있으면 되나? 안되는 거야. 그래 이거는 발광체고 여러분은 반사체의 광체야. 그러니까 내를 통하지 않고는 거기에 갈 수가 없어. 응

그래서 그래서 내가 여러 가지로 여러분들과 같아 보이는데 실제는 반대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인간의 관점으로 나를 바라보고 있어. 근데 이제 내가 여러분한테 교육을 시켰죠? 그러면 여러분들도 God-man의 관점으로 볼 줄 알아야 돼. 이런 매사 God-man의 관점은 뭐야? 이거는 인간의 관점이죠? 그러면 이거는 God-man의 관점은 섭리가 되겠지? God-man은 여러분들은 귀가 두 개인데 나는 귀가 세 개야. 나는 하늘의 귀를 가지고 있죠? 여러분들은 땅의 귀만 두 개 오른쪽 왼쪽 귀야. 그 위에 또 귀가 하나 붙어 있지? 이거는 하늘의 신의 귀아. 그래서 이게 섭이라는 거야. 어 이 이 이치는 섭리야.

인간 眞理 = 正義 = 善
신인 攝理 = 公義

이거는 공의가 되지? 이거는 공의란 말이야. 공의는 북한에도 좋은 것이 남한에도 좋아. 남한에도 좋은 것이 북한에도 좋아. 그래서 국경을 없애겠다는 거야. 전 세계 국방비만 없애지 않아도 지구 환경이 살아나. 국방비에 들어가는 돈만 모으면 우리가 100년을 전 세계인이 앉아서 먹고 살아. 얼마나 기가 막혀 우리가 국방비에 55조를 써. 적어요? 엄청난 거야. 우리 금년에 수출 적자 번 돈이 55조야. 지금 현재. 55조 적자 봤어. 450억 불 적자야 지금. 응

그것이 우리 농민이 일 년 동안 농사 지은 쌀이 몇 조야? 우리가 일 년 동안 농민이 농사 지어서 쌀을 전부 다 해외에 판다. 우리가 다 그걸 돈으로 바꾸면 10조 정도 돼. 그럼 우리가 몇 년 농사? 6년 농사를 몽땅 뺏긴 거야. 우리 농업국이니까. 우리는 농업으로 못 사니까 수출을 해서 사려고 했는데 이거 손으로 죽으라고 공장에서 먼지 마셔가면서 기계를 만들어서 1년에 수출을 했는데 거기에서 우리가 적자가 세상에 6년 농사 지은 걸 몽땅 해외에 뺏겼어. 알죠? 이걸 다른 말로 10년 공부 나무아무타불이라는 거야.

이거는 어머니가 아버지가 서울에 와서 아들 보고 야 니 망해도 좋다. 이런 망하는 거 하고 달라요. 이거는 경험이 없어서 망한 게 아니야. 이거는 전쟁 때문에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에 일어난 일이야. 어떤 나라가 싸우는데 우리가 무슨 관련이 있노 이러지만 이 세계는 우리 몸은 간 하나만 나빠도 죽어. 콩팥 하나만 잘못해도 죽어. 우리 몸이 다 같이 망해야 죽나? 여러분들을 가지고 있는 장기는 지금 이 시간에도 변해가고 있어. 어느 한 군데가 잘못되면 췌장 하나 잘못되면 죽는 거야.

이게 오케스트라처럼 췌장도 이상 없어야 되지만 간도 이상 없어야 되고 뭐 여기 비장이나 담낭이나 슬게즙이나 어디 하나만 이상이 오면 우리는 토해야 되고 눈 하늘이 노랗고 앞뒤가 안 보이고 도저히 빨리 죽는 게 숨이 끊어지는 게 좋겠다 이런 마음으로 돌변해버려. 막 토하고 한번 해 봐. 토사광란이 토사는 꼭 광란을 같이 가지고 와. 토사광란이라고 그래. 토사광란이 나면은 숨이 금방 먿을려고 그래. 인간의 호흡은 잠깐 멎어버리면 끝나기 때문에. 그러니까 우리가 인간이 그렇게 몸이 약한 거야.

지금 여러분들 병원에 가서 혈관 조사를 해보면 나이가 보통 90살 정도는 나와. 젊은 사람들이. 요새 청년들 가서 피검사 하면 혈관 나이가 90살 정도 나와. 아주머니를 가도 피 조사하면 혈관 나이가 두 배 나와. 왜 혈관이 그렇게 망가져 있어. 피가 엉켜가지고 어린애들 피는 팽팽팽 적혈구가 돌아다니는데 피떡이 돼 있어 피가. 그러니까 단체로 몰려다녀 피가. 적혈구가 하나 하나를 돌아다녀야 되는데 적혈구가 떼로 몰려다녀 붙어가지고 겹쳐가지고 그 이게 뭐여? 어혈이야.

가는 데마다 몸이 쑤셔. 여기 괜찮다가 요놈이 올라가면 또 여기가 아파요. 근데 그 적혈구가 엉켜 있는 건 좋은데 적혈구가 적혈구 사이에 피떡이 돌아다녀. 보통 사람들이 피떡이 혈관 안에 근데 그놈이 돌아다니다가 뇌 어디를 막으면 중풍이야. 그게 어디로 오늘 행차하느냐에 따라서 중풍이 오기도 하고 안 오기도 하고. 그러니까 아슬아슬하게 여러분이 살아있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죠? 여러분들 몸에는 지금 피떡이 그 피떡들이 이만 아주 작아요. 그게 혈관 막는 데 최고야. 모세 혈관을.

그게 뇌로 들어가서 모세 혈관을 탁 막으면 중풍이야 마비야. 그럼 내가 오늘 중풍 고쳤는데 또 한 일주일 있다 오면 중풍이 또 와 있어. 그때 이쪽에 와 있어 또. 여기 또 피떡이 가가 또 뭘 막은 거야. 그럼 내가 또 없애줘. 그 피떡이 매일 여러분 피 속에 돌아다녀. 돌아다니다가 뇌에만 가는 날이면 절단 나. 중풍 뇌출혈 또 뭐가 있어? 뇌경색. 피가 안 통해가지고. 그 피떡은 니 뇌에 가면은 달라붙어요. 그러다가 뇌신경 시신경 쪽에 가서 붙으면 눈이 안 보여. 그지?

장님이 되면 영구히 장님이 되는 거야. 어 그게 어디로 가서 붙으면 팔이 안 움직여. 마비가 돼 버려. 그러니까 그거 아주 가는 것이 가는 필이 혈관에 가서 붙어버려. 지금 그게 돌아다니고 있어요. 그게 여러분들이야. 얼마나 불완전해? 근데 심장은 그지? 1년에 10억 약 18억 번 뭐 이렇게 뛰어 1년에. 18억 번 있는데 평생 천억 번 이상을 뛰어. 천억 번. 천억이 천 번 뛰는 거야. 천억 번을 뛰니 그 심장이 요 얇은 판막이 천억 번을 뛰면 백 년이야. 백 년. 백 년 사는 거잖아? 굉장하죠?

그러니까 여러분의 목숨이 얼마나 위험에 처해 있냐? 그러면 우리는 어디를 준비해야 돼? 사후 세계. 사후 세계를 가야지 준비해야지 이거 이 세상에서 안전 보장은 존재하지 않아요. 절대 존재하지 않아. 설사 안전하다 하더라도 그것이 언제 끝날지 몰라. 내일 화장실에 쓰러져서 지 엄마가 죽었다고 나한테 연락이 와. 멀쩡하던 엄마가 대문 밖에 나가다가 쓰러진지 길바닥에서 한 시간 만에 사람들이 발견해가지고 앰브란스로 병원에 갔는데 돌아가셨대. 나한테 백궁 보내달라고 전화가 와. 이거 그냥 어느 순간에 뇌를 탁 막아버려.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God-man을 God-man의 관점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이 세상 끝에 취할 필요가 없어. 취해봐야 무상한 거여. 그러니까 내가 이야기했죠. 1층은 이 세상에 가장 낮은 층에 뭐가 있다고? 응
권력자. 권력자와 재물이 있어. 이 재물이 있는데 이 자들이 뭐야? 권력자나 경제인이야. 그래서 1층은 권력자 경제인이 1층에 살아. 여기 권력자 아니 권력자나 경제인이 1층에 산다니까. 알죠? 이게 1층.

5層 天使者
4層 宗敎者
3層 哲學者
2層 敎育者
1層 權力者(經濟人)

2층에 누가 살아? 교육자들이 살죠? 교육자들은 좀 괜찮아요. 교육자들이 살아. 3층에 누가 살아?
응 철학자 문학자들이 살아. 차원이 높아. 예술가들이 산단 말이야. 철학자 문학자 예술가들이 다 샨아 여기 이 계에. 4층에 사는 인간들은 종교
종교 지도자지? 종교 지도자들이 살아요. 여기 이렇게 레벨이 정해져 있지. 그러니까 1층에 있는 사람들이 최고로 비참한 거야. 그래서 불면증이 제일 많은 사람들이 1층에 사는 사람이야. 권력
야 내일이면 권력이 임기가 끝나는데 어머 어디로 가지? 이거 맞잖아?

감옥 가는 거 아닌가? 뭐 이렇게 되는 거여. 그지? 왜 권력을 휘둘렀으니까. 휘두른 자는 당하게 돼 있는 거야. 그게 자연의 법칙이야. 맞지? 그러니까 이 진리는 인간의 진리나 정의를 의지했다가는 또 안중근이가 정의를 의지했지 정의를. 안중근이가 정의를 주장하지만 실제 안중근이가 주장한 건 공의야. 공의를 주장한 거야. 왜 너희 강대국이라고 약국을 쳐들어 오냐?

그러니까 너희 느그끼리 살고 우리는 우리끼리 살고 사이좋게 지내야 되지 않냐? 아시아 평화 세계 평화를 주장한 사람이 안중근이야. 세계의 평화를 깨는 자는 어떻게 된다는 걸 보여주겠다. 그럼 그놈하고 권총 가지고 그 발광을 한 거야. 개인 감정으로 죽인 게 아니여. 이등박문만 처음 봤어 그 사람은. 공의지 정의가 아니란 말이야 정의가.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들을 어디로 데리고 가려고 왔냐? 5층 5백궁 내가 직접 데리고 간 사람들은 1백궁이 아니고 다 5백궁이야. 5층 그죠? 이 사람들은 전부 여러분들은 천사자들이야. 여러분들은 이 1층에 있는 사람들은 제일 많이 걸리는 병이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알지? 이거 권력자와 경제인들이. 왜 그러냐? 이 사람들이 세금을 내서 이 사람들이 세금을 관리해줘야 교육도 하고 철학도 하고 종교도 하고 할 수 있는 거여. 그러니까 이 사람들 기차로 말하면 화통이지. 밑에 불을 계속 떼줘야 되니까. 이분들이 1층을 지키고 있으니까 우리가 이층 삼층 4층 5층에서 사는 거여. 아

지금 공장에서 일하는 경제인들 뭐 부자들 절대 욕하면 안 돼. 그 부자들이 열심히 기업을 하고 사람을 고용하고 하니까 우리가 철학도 문학도 예술도 노래도 부르지. 그러니까 1층이 없이는 이 위에가 없어요. 그래서 이 1층이 있는 건데 제일 고생하는 사람 불면증 제일 많아 이 사람들. 잠 못 자 언제 잡혀갈지. 언제 뭐 세무조사가 올지. 뭐 비극적이죠? 이런 삶을 사는 자보다도 조금 높아요. 교육자 철학자 종교자 이 사람들은 뭐 그렇게 떼거리 걱정 안 해. 어렵더라도.

근데 목사가 부부가 늙어서까지 잘 살다가 항상 목사는 여자가 먼저 돌아가야지 사모가 목사가 먼저 돌아가면 사모가 실업자가 돼. 무슨 말인지 수입이 없어. 목사는 돈을 안 챙겨놔요. 우리나라 목사는 청렴하기로 세계 최고야. 목숨 걸고 가서 선교하고 무슨 무슨. 그 전염병이 있는 사람들 한테 가서도 그냥 구더기를 먹어가면서 전도를 해요.
그런 목사들이 열이가 나중에 늙어서 자기 마누라 살아갈 궁리 해놨을까? 못했어. 안 한 게 아니라 어 이래가지고 집 병만 남아요.

그러니까 목사가 먼저 가버리면 사모는 집을 일단 비워줘야 돼. 사택에서. 그러면 집 얻을 돈이 없어. 근데 목사가 가버리고 나면은 신도들이 그 여 목사 사모한테 돈 대주는 게 아니야. 목사 있을 때는 이렇게 하는데 없으면은 안하무인. 이래가 목사 사모들이 파출부 어디 가서 병원에 가서 뭐 이거 그런 거 하고 있겠지. 그러나 비참해지는 거야. 근데 목사 사모가 오래 살면 목사가 일찍 죽어버리면 대부분 그래. 목사 힘드니까. 그러면 사모 혼자 나중에 거지가 돼가지고 고생해요. 교회가 다 그래.

근데 그 교회들이 좀 괜찮은 사모를 도와줄 만한 형편이 되는 그런 교회가 별로 없어요. 또 목사가 정년 퇴직할 때 고생했다고 몇 억 주면 안 받아. 그 교회 헌금으로 쓰시라고. 교회 젊은 청년들 장학금으로 쓰라고. 그거는 안 받아가요. 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어 그러니까 그냥 그거는 무슨 하나님의 돈을 받아가는 것처럼 죄스럽게 생각하니까. 목사들이 부인들이 고생이야. 그래도 이 사람들은 불면증은 적어요. 잠 안 오면 기도하면 돼 그냥. 불면증이다 이런 말을 종교인은 하면 안 되는 거야. 불면증이 오면 올수록 기도 시간이 길어지는 거여.

안 믿는 사람은 그게 불면증이고 믿는 사람은 야밤 기도야. 철야 기도가 돼버려. 그러니까 얼마나 고민이 많으면 철야 기도를 했겠냐 이런 거야. 아 어떤 목사 교회 짓다가 교회 뭐 헌금이 안 되고 막 힘드니까 맨 잠이 오나? 막 철야 기도를 해 재끼니까 하늘에서 얼마나 시끄러우면 교회를 짓게 해주겠냐? 저 친구는 저거 밤마다 내만 부르고 저 떠들어 쌌네. 저 교회 좀 빨리 지워줘라. 그래 안 되겠다.

종교를 떠나서 재밌잖아? 그러니까 저 저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님이 나하고 잘 아는데 아 그 목사님이 옛날에 하는 말씀이 아이 그 교회를 짓다가 그냥 IMF 와가지고 뭐가 와서 막 교회를 못 지게 된 거야. 여의도 근데 내보고 그 차일석 장로라고 있어. 그 저 서울시 박정희 대통령이 서울시 부시장을 시켜줬을 때가 30대야. 30대 때 서울시 부시장이 됐어. 그 사람이 순복음교회 조영기 목사님 밑에 장로였어. 그때부터. 그런데 그 차일석 그 장로님이 조영기 목사님 만날 때 내하고 같이 같이 왔어.

같이 와서 같이 만났어. 식사하면서 서로 이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는데 아니 여의도를 개발하는데 불모지잖아? 다리도 없고 그러니까 그 불모지에 옛날 비행장이 있었어. 여의도 비행장. 그 비행장을 딴 데로 옮기고 여의도를 아파트하고 건물을 짓기로 했어 박 대통령이. 아 근데 그 모래 사장이잖아? 아 그거를 국회의사당이 있는 그쪽 516 광장 이쪽을 조영규 목사님한테 그 부시장이 교회 부지로 하라고. 그 몇십만 평 엄청 크잖아? 그거를 장기적으로 그냥 인수하시는 게 어떠냐고 그러니까 목사님이 그냥 그런 그런 미친 소리 하지 말라고 여기 서대문 교회가 몇 백 평짜리인데 그 그 몇십만 평을 그걸 무슨 돈으로 사냐고.

사실은 그거 돈도 나중에 지불하면 되고 값도 그냥 헐값이야. 세상에 근데 그걸 끝까지 거부해가지고 야 인마 우리는 지금 3천 평이 있다 3천 평.
세상에 그 한쪽 귀퉁이 조금 그것만 달라고 한 거야. 그걸 굉장히 후회를 했어 돌아갈 때까지. 평생의 후회가 그거야. 세상에 국회의사당 자리가 조용기 목사가 지으려고 하는 교회 자리가 돼가지고 짓고도 남고 이쪽에 빌딩 들어선 데는 주차장을 해도 돼. 얼마나 넓어? 그 넓은 땅을 그냥 쓰라는데 아유 우리는 그러 천천히 교회 크면서 줘도 된다는데 안 해.

그 자기가 거길 교회를 몇십 년을 왔다 갔다 할 때마다 이 머릿속에서 편할 날이 없는 거야. 세상에 내가 경제에 이게 경제에 내가 몰라도 그렇지. 이렇게 깡통인가? 한 치 앞을 몰랐다는 거야 한 치. 자기 솔직하게 이야기해. 한 치 앞을 몰랐대. 그 조인규 목사님이 아주 거짓말을 안 해.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고 진짜 옆에 대화해보면 그렇게 순수할 수가 없어요. 자기가 한 치 앞을 몰랐대. 그래서 주차장이 없어서 강변을 지금 주차장으로 빌려 쓰고 있는 거야 강변을. 백사장을. 세상에 그런 신세가 돼 있는 거야.

교회는 나이 나중에 보니까 그 터가 너무 작잖아? 한쪽 귀퉁이 제일 풍수가 안 좋은 데다가. 그래서 국회의사당만 보면 이게 머리가 뒤집어지는 거야. 거기다가 영국에 국회의사당처럼 지어놓고 교회를 거기다가 탁 종탑을 세워놨으면 이거는 아시아의 명물이었지. 야 왜 자기가 그 생각을 못해? 그거 사놨다가 분양해서 팔았어도 어마어마한 일을 할 수가 있어. 어 그래서 그 차일석 장로님이 그 어 지금도 순복음교회 장로야. 근데 그분하고 조영기 목사님이 나하고 잘 아는 친한 사이인데 그래서 내가 교회를 한 천 개 가진 목사님 뭐 한 300개 가지고 있는 목사님 내가 많이 나하고 친해. 근데 그 사람들이 특징이 나보다 다 10살 정도 많아. 근데 꼭 친구 같애.

내가 어릴 때부터 꼭 그 사람들하고 친했어. 그러니까 내 아는 친구라는 사람들이 전부 내보다 10살 정도 많은 큰 교회 목사 큰 스님들 뭐 이 사람들은 다야 대부분. 내가 내수동교회 홍근섭 목사 양아들로 있었고 사랑의 교회에 오정현 목사가 내 뒤에 들어온 전도사야. 내가 거기 전도사 하다가 어릴 때 나는 어린이반 담당했지. 나는 주일 반 담당했는데 내 뒤에 온 사람이야. 오정현 그 오정현 목사가 오기 전에 내 밑에 누가 왔냐면 옥한음 옥한음 목사가 옥한음 목사가 내수동교회 출신이야. 광화문 내수동 교회.

그러니까 이게 전부 그걸로 연결되어 있는 전부 내수동 교회 출신들은 전부 우리나라 큰 교회를 하고 있어. 참 신기하지? 그러니까 내가 절에도 가서 있으면 내 그 스님들이 숭산 이행원 스님 최고 어른. 청담 스님 뭐 이런 스님들 큰 스님들 밑에 내가 왔다 갔다 했잖아? 또 목사는 또 전부 대단한 목사 홍근섭 목사 광화문 내수동교회 목사의 양아들. 그러니까 컸죠? 그러니까 나는 뭐 최고 재벌의 양자. 뭐 이런 식으로 아주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의 이게 도반이 친구가 돼주는 거야.

그래서 인간의 관점으로 여의도를 바라봤을 때 조용기 목사님이 자기의 현실적인 것만 한 거야. 그래서 그게 시대를 앞서보지 못한 후회를 돌아갈 때까지 하신 거야. 그런데 나중에 그 교회가 점점점 커지면서 아 이 보니까 아이고 이게 문제구나 한계에 부딪힌 거야. 그러니까 이 권력자가 땅을 좀 가져라 좋은 값으로 그냥 주겠다 하니까 이 종교인들은 정직하니까 아 우리는 그 분수에 안 맞아요. 근데 그거는 하늘이 주는 건데 예를 들어서. 그런 게 있었다.

그래서 에 지금 뭐 어떤 특정인들을 이야기하는 것도 그게 나쁜 이야기가 아니야. 그래서 목사님이 거기서 막 기도를 하는데 그거 뭐 짖다가 그냥 IMF 오고 막 이래가지고 못 지으니까 골조에서 막 녹물이 내려와. 그러니까 교회를 짓는 중에 여의도만 가면 서대문에서 예배 끝나고 여의도만 가면 밤새 철야 기도를 하는 거야. 왜? 불면증이니까. 하하 목사님들은 뭐 목적을 세웠는데 잘 안 되니까 목사님들에게는 불면증이 없어. 잠 안 오면 철야기도야. 그걸 철야기도라고 하는 거야. 하하하 하는데 소리 소리 지르면서 그 녹물이 내려오는 밑에서 기도를 하고 있는데 뼈대는 세워놨지. 뼈대를 마감을 못 했으니까.

근데 거지가 하나 와서 아 그렇게 배가 고프냐고 이거나 먹으라고 먹다가 남은 밥을 깡통 채 주더래. 그러니까 조용기 목사님이 쳐다보니까 그 안에 밥이 들어있더래. 깡통에. 지가 먹고 남은 거야. 아 그렇게 배가 고프냐고 이거 먹으라고 딱 주더래. 깡통을 딱 보니까 얼마나 오래 들고 다녔는지 쭈그러들어 가지고 그 지저분하기 이를 데가 없어요. 그 깡통을 딱 보는 순간에 아이고 이게 천사구나. 왜 그러냐? 그걸 그냥 깡통이라면 이런 누구 약을 올리나 이럴 수도 있는데 깡통을 보는 순간에 갑자기 번개가 번쩍 하더래.

아 이거 이제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어주는구나. 그래서 깡통을 딱 가지고 집에 갔어. 집에 가서 집사람한테 깡통을 싹 씻혀가지고 그걸 들고 그걸 미국에 선교사한테 보냈어. 내가 기도하는 도중에 이렇게 교회를 못 짓고 이랬는데 이런 거지가 이걸 갖다 줬다 먹으라고. 그러니까 그 깡통을 미국 순회를 하면서 단상에 얹어놓고 조용기 목사 그 기도한 거 있잖아? 그 이야기를 하는 거야. 하니까 미국에서 돈이 모이기 시작하는데 이게 금방 지워버렸어 금방. 막 미국에서 난리가 난 거야. 교회들이 조용기 목사 교회 지어줘야 된다. 이거는 메시지가 내려온 거다 이거. 깡통을 단상 위에 올려놓고 모금을 하는 거지 목사들이 막 떠드니까. 이게 그게 바람이 일어났어요. 그래가 순복음교회 짓게 된 거야.

참 그러죠? 그러니까 철야기도. 그러니까 우리는 인간들은 불면증. 인간 인간의 눈으로 보면 그게 불면증이지만 종교인이 바라보면 이 사람들은 불면증인데 종교인이 바라보면 철야기도지. 그래 가지고 그 돈이 와서 그걸 마감을 했어. 마감을 했는데 목사님이 뭐라고 그런 줄 알아?
내가 차일석 장로님이 줄 때 그 땅 가지고 왔더라면 그 땅 팔아가지고 교회 그냥 짓고도 남는데 내가 왜 그 생각을 못했어. 정말로 순수하신 분이야. 뭐 요만큼도 부정부패가 없는 사람이야. 사람들은 괜히 조영기 목사님 그거 전부 거짓말이야. 깨끗한 사람이야.

그렇지 않았으면 그 그거 다 받아 놔가지고 잘라서 팔아가면서 땅값 얼마든지 갚고 그거 가지고 교회 짓고 다 해요. 그런데 깡통의 역사를 만든 거야. 그래서 기독교 목사 사모들은 잔잔한 교회는 거의 다 대책이 없어. 남편 죽고 나면 목사 죽고 나면 사모가 오래 살면 불행해져. 그래서 항상 목사들은 자기가 죽고 싶어서 죽는 게 아니라 병들면 걱정을 해. 마누라 저거 고생할 거 생각하니까 자기가 좀 살아야 되겠는데 근데 목회하다 보면 안 그렇잖아? 그래서 어려운 목사가 많아요. 그래서 우리는 남의 종교를 비난하면 안 됩니다.

우리가 하늘에서 내가 내려와서 이렇게 지구의 종교와 정치를 한눈으로 다 봤어. 이대로 안 돼. 그래서 이 어려운 기독교 불교 갈수록 중 되겠다는 사람 없어. 나중에는 신학생들도 없어져버려. 이렇게 됐을 때 그때 내가 오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5층에서 1층을 부러워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권력과 재물은 허공 꽃이야. 허공에 있는 저 구름 한 점과 같애. 때가 되면 사라져 버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쫓는 게 허공 꽃이야. 허공 꽃. 이 허공 꽃을 쫓으면 되나? 눈에 안 보이는 이 허공화야 허공화.

虛空花

허공의 꽃을 쫓지 마라. 그래 그래서 지금 모든 교회의 역사 모든 큰 절들의 역사를 내가 모르는 데가 없어. 다 알고 있어요. 어 그러니까 모든 종교는 지금 99%가 적자야. 1%만 대형 교회 대형 사찰만 남지. 템플 스테이 해가지고 절들은 간신히 유지하고 있어. 그외에 절들은 사람이 안 와. 기존 신도들이 전부 돌아가 버려. 오늘 무슨 보살님이 사망했습니다. 연락이 와. 그럼 절에서 신도가 자꾸 줄어. 근데 오늘 어떤 젊은 여자가 신도로 왔습니다. 없어. 어 그나마 쌀 가마니라도 쌀 보따리라도 이 짊어지고 오던 할머니들 다 죽어버렸어. 돌아가니까 절이 무주공산이야.

未可倒裳衣

그래서 저고리를 바지와 바꿔 입을 수가 없다. 알겠어? 아 미가도상의. 저고리를 바지와 바꿔 입을 수 없다. 알겠지. 저고리하고 아랫도리는 바꿔 입을 수가 없는 거야. 이게 섭리야. 섭리는 바꿀 수가 있나? 진리는 바뀌어. 이거는 섭리를 하는 말이야. 진리는 북한 게 남한의 바지가 될 수 남한 게 북한의 저고리가 될 수. 반대가 되는 서로 막 바꿔 입어. 자본주의에서는 저게 진짜인데 공산주의 가면 때려 죽여야 될 놈이야. 저고리와 바지가 위로 갔다 밑으로 갔다가 막 하는데 하늘의 섭리는 저고리와 바지를 바꿔 입으면 되나? 없어 그것이 불가하다니까.

그러니까 이런 일은 바꿀 수가 없다. 미가도상의는 원칙을 수정할 수 없는 것은 섭리뿐이다. 섭리 여러분들은 허공꽃들을 쫓기 위해서 저고리 바지를 막 바꿔 입으려고 하면 되나? 그게 여러분들의 모습이야. 그러나 신이 바라보는 신이 바라보는 관점은 미가도상의야. 대원칙을 바꿀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무주공산이라고 그랬죠? 무주공산. 거기에 대해서 이제 자세히 설명해주는 거야. 잘 들어요. 내 말은 잘 안 들으면 잊어버려 버려. 나는 이렇게 잘 닦이는 건 뭐 이 흑판은 좋은 게 잘 닦여.

無主空山

그러니까 무주 그죠? 무주공산. 산은 산인데 빈산이야. 빈산 무주공산. 근데 이거에 반대되는 게 내가 온 땅이야. 뭐게? 산은 산인데 무슨 산에 왔게 나는? 내가 들판에 가서 안 태어나요. 자 찰스강에 있는 모스크바 세계 제일 큰 땅덩어리 수도. 모스크바에 수도는 산이 있나 없나? 없어. 몇백 리를 가도 산 하나 없어. 맞죠. 찰스강 주변에 전부 평지야. 런던 세계적인 수도 런던 산 있나? 없어. 프랑스 파리 세계적인 수도 독일의 뭔헨 없어요. 독일의 수도. 전체 세계적으로 유명한 수도에는 산이 없어.

코리아만 산이 33개가 있어. 서울만 산이 33개야. 얼마나 좋아? 33개가 내 이름 획수야. 어 근데 그 33개 산이 미국 땅덩이를 다 줘도 안 바꿔줄 만한 명산이야. 전 세계인들이 우리나라를 뭐라고 하면 금수강산이라고 그래. 나는 무주공산에 안 태어나고 어디 태어나요?

錦繡江山

금수강산에 태어났다 이 말이야. 금수강산에 내가 태어났다 이 알이야. 금수강산. 이것도 산은 산이지 그죠? 그지? 금수강산이지 전 세계 워싱턴 산 없어요. 몇백 킬로 가야 산이 있어. 세상에 무주공산이야 거기는. 빈 산이야 빈 산. 허당에 있다니까 허당에 도쿄 되게 크지. 서울보다 도쿄가 한 10배 커요. 도쿄 넓이가. 그렇게 큰 도시에 도쿄가 서울보다 그렇게 큽니다.
그런 도쿄에 산이 없어. 허당이야 허당. 그러니까 이게 세계적인 수도들이 전부 산이 없다는 거. 그러니까 이게 뭐야? 내가 그런데 가겠어?

33개 산이 있는 서울에 오기 위해서 이름이 서울 경 자 그러니까 서울에 서울이 어떻게 생기냐면 우리가 이렇게 생겼어. 이거 또 서울이야. 이렇게 생겼거든. 여기가 고령산이야. 이거 계명산 조금 전에 개명이 봤죠?개명산. 여기가 무슨 산? 수리산. 그래 가지고 이게 분지야. 여기가 개명산 수리산 고령산 삼각점이 딱 돼 있어요. 여기가 하늘궁이야.

              고령산 
              하늘궁
  개명산             수리산          
              노고산         
              도봉산                 
              삼각산           
              북악산 11획           
                 궁                                     

요 산의 아들이 도봉산이야. 잘 알아놔요. 내 것이 아는 사람은 존재하지가 않아. 알아놔요. 응
도봉산인데 고령산 개명산 수리산 노고산 이렇게 우리는 산이 딱 돼 있어요. 노고산 알죠? 노고산. 요 산 4개가 돼 있고 이 고령 이거는 요산의 지산이야. 요것이 마치 화산이 폭발한 것 같은 분지야. 이거 그렇게 생겼어 안 생겼어? 이게 백만 평이야. 내가 물론 한 천만 500만 평 이상 넘는데 내가 쓰고 있는 거는 100만 평 정도 여기 있잖아? 그러면 이것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고구려 성처럼 좋아 안 좋아? 이거를 허경영이가 차지하고 있는 거야.

여기에 정 남쪽에 있는 산이 도봉산이야. 이제 도봉산. 도봉산의 아들이 이제 이거 도봉산의 아들이 누구야? 삼각산이야. 삼각산의 아들이 북악산이야. 있죠? 북악산의 밑에가 청와대야. 여기가 왕궁이야. 경복궁. 이게 궁이란 말이야. 이제 이렇게 산이 쭉 내려봐. 어 그럼 이 산은 어디서 왔느냐? 고령산은 고령산은 백두산 그죠?

1.백두산
2.장백산
3.금강산
4.설악산
5.오대산
6.용문산
7.감악산
8.고령산

백두산 장백산 금강산 그죠? 쭉쭉 내려오죠? 금강산 설악산 오대산 용문산 감악산. 여기가 고령산이야. 그럼 몇 대조냐? 1대조 2대조 3대조 4대조 5대조 6대조 7대조 고령산이 8대조야. 우리 산의 족보가 우리나라 산의 족보야. 그러면 고령산이 8대조야. 이게 이게 9대조야 도봉산이. 이게 10대조야. 북악산이 11대. 이렇게 딱 끝나는 거야. 고게 허경영의 성 씨야. 11획.

11획

그러니까 내하고 전부 인연이 있어요. 어 그렇게 돼 있지. 그럼 서울시내 노고산은 안 들어가. 노고산은 지산이야 큰 산이 아니야. 그러니까 요요 요걸 가리고 있는. 그러니까 이 분지가 무시무시한. 그래서 이 장흥면이 내가 오기 전에 100년 전에 경기 우리나라에서 여기만 청정지역으로 지정을 해놨어. 집을 못 지어. 아니 청정지역인데 모텔이든 호텔이든 여기는 특수 관광지로 해가지고 건물을 노다시 지을 수 있게 해놨어. 나머지 이런 데는 여기는 그린벨트라 절대 산 주변에 못 지어. 어 장흥만 도립공원이야. 국가 관광지야.

그러니까 관광호텔을 전부 무조건 산 꼭대기든 어디든 짓게 해주는 거야. 저 따라가봐. 저 도봉산 옆에 호텔이 있나? 없어요. 여기는 막 산에다가 뭐든지 막 호텔을 막 지어놨잖아? 이거 내가 오라고 시작해놓은 거야. 하하 그 여기는 그린벨트가 없어. 아무나 땅만 사가지고 지으면 되는 거여 여기는. 그런데 여기는 정화조를 못 만들어. 세수 물 설거지 물 화장실 물이 전부 파이프를 통해서 다른 면으로 흘러가야 돼. 그러니까 개천에 물을 먹어도 돼. 아무 데서나 먹을 수 있는 개천이야. 그러니까 여름 되면 꼬마들이 물에 들어가서 목욕하고 난리야 여기는.

그래서 장흥으로 몰려오잖아? 청정 계곡이야. 근데 그 개천 가운데 파이프가 콘크리트 파이프가 있어. 바닥에. 간혹 보이기도 하지. 그 파이프가 우리 하수도 물하고 정화조 화장실 물이 정화조를 거치지 않고 내려가. 빨래 우리 이거 정화조 없잖아? 어 정화조를 만들면 걸려. 여기는 그냥 바로 빠져나가버려. 특이하죠? 이런 지역이 우리나라에서 장흥 내가 있는 이곳 하나야. 그리고 여기는 농약도 못 뿌리고 동물도 못 키우고 전봇대 못 세우고 송전탑 못 세우고 말도 못 키워가지고 보냈잖아? 이런 청정지역에 우리가 그린벨트가 없는 거야. 돈만 있으면 이 아파트 지어도 되고 여기 산 꼭대기에다 지어도 되고 마음대로 지을 수 있는 거야. 특이하죠? 어

그래서 미 8군이 몇십 년간 장흥계곡의 물을 먹고 있어. 다른 데 가면은 논밭이 있어가지고 농약을 막 뿌려. 여기는 절대로 농약도 못 부리게 돼. 농사도 밭떼기밖에 안 돼. 여기는 아무 공장도 못 들어오고 여기는 무공해 지역이야. 그 얼마나 좋아? 이게 요 지역이야. 그러면 나는 서울을 콱 깔고 앉아 있어. 이게 여기가 하늘궁 본관이야. 어때? 경복궁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어. 직선으로 내려가면 다 이게 남쪽이야. 저쪽으로 저기 청와대가 있어. 저쪽에 경복궁 좋아 안 좋아요? 그러니까 이 지역을 장악한 사람은 세계 역사에 내 하나야.

              고령산 
              하늘궁
  개명산             수리산          
              노고산(한미산)                 
  弘智門 도봉산            수락산 검단산          
               삼각산            불암산         

인왕산 북악산 아차산
무악산 궁 목민산 敦義門 土 興仁門 남산 남한산
普信閣 대모산
우면산
와우산 청계산
백련산 관악산
용산
崇禮門

그 다음에 여기는 여기는 봐요. 도봉산 삼각산 북악산이 여기 궁이 있죠? 그러면 여기는 여기는 무슨 산이 있냐면 남산이 있어. 여기 목민산이 있어. 여기 인왕산이 있어. 있어 없어요? 인왕산 있죠? 그 다음에 여기 무학산 있죠? 무학산 있잖아? 그러니까 산들이 요 산들이 33개야. 어 서울에 그다음에 여기는 여기는 무슨 산이 있냐? 여기에 수락산. 수락산 여기 불암산. 여기 아차산. 뭐 산들이 줄줄이 여기에 금단산이 있어요. 중간에 여기에 금단산이 또 옆에 있다고. 금단산 그죠? 저 이 금이 아니고 이 검 자 검. 검단산 이렇게 산들이 쭉 있고 여기 남산이 있고 여기에 뭐가 있냐면 남한산 남한산성. 어 여기 청계산 그죠? 청계산 여기 관악산 그죠? 어 뭐 그냥

이렇게 산들이 33개가 서울을 뺑 둘러 있어. 완전히 뺑둘렸어. 그러니까 서울이 이렇게 쭉 내려오면서 여기에 여기에 북악산 여기 있죠? 무악산 그죠? 요 밑에 여기 내려오면 와우산. 와우산 하면 무너졌죠? 그래 가지고 여기에 여기에 여기가 용산이야. 이것도 산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산들이 빙 둘러섰는데 이 산의 숫자가 33개. 33개. 그다음에 인제 이 노고산은 원래 이름이 한미산이야 한미산. 그래서 이 풍수가 여기 있는 걸 무슨 문이라고 그래요?

숭례문. 숭례문이죠. 이 숭례문이 있고 인의예지 해가지고 동쪽은 인. 동쪽은 인이니까 여기는 뭐야? 서쪽은 의. 여기는 뭐여? 지.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풍수에 맞게 문을 또 네 개를 다 만들어 놨어. 그러니까 우리 하늘궁도 하늘궁은 산들이 아예 지키고 있지? 문 만들 필요 없어 우리는. 자 그러니까 얘는 남쪽을 말해. 그러니까 숭례문. 여기는 인이니까 흥인지문. 흥인문 여기는 뭐요? 돈의문 그죠? 돈의문. 여기는 뭐야? 홍지문 그지? 홍지문 이거는 북문이야. 홍지문은 북대문 이거는 서대문 이거는 남대문 이거는 동대문. 그래서 인의예지. 오행에서 화수목금 이게 해당돼요. 이게 화. 목 수 금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금은 왜 의가 금이라고 그럴까? 의를 왜 금이라고 그럴까? 의는 왜 금일까? 잘 들어요. 금은 의는 쇠죠? 의는 칼이야 칼.

義 = 金

아무리 남을 찔러도 자기는 피해를 입지 않아. 칼은. 남을 주먹을 치면 다쳐 좀 자기도. 근데 칼은 남을 찔러도 칼에 피해가 없어. 칼이 달라. 안 다쳐. 그러니까 칼은 검찰이나 경찰은 일종의 칼이야. 변호사는 방패야. 그러니까 칼은 아무리 사람을 찔러 죽여도 칼에 피해가 안 가. 특권이 있어 칼에. 그러니까 칼은 의를 위해서 쓰기 때문에 칼은 상처를 받지 않아 이게.

그래서 안중근이가 죽었다 상처 안 받았어. 의이기 때문에 의를 위해서 죽었다 하기 때문에 공의니까 상처가 없어. 성경에 봐. 심판자가 와서 칼로 치리한다고 그러잖아? 치라는데 칼에 뭐 상처 입나? 그냥 각 나라 전부 다 절단 내도 끄떡 없어. 그래서 의는 칼이야 검. 그래서 이게 서쪽이야. 이거를 이제 다른 데에서는 이제 뭐라고 해? 다른 데서도 또 이렇게 얘기하지? 다른 데서도 이야기하잖아? 몰라? 응

아니 저기 저 뭐야? 증산도 같은 데서는 여기를 뭐라고 그래? 알잖아? 몰라 여러분? 증산에서 온 사람들 모르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뭐라고 그래? 원형이정을 뭐라고 그래? 성주괴공을 뭐라고 그래? 무슨 염장 그러지? 생장염장 생장염장 생이 봄 알았지? 장이 여름. 염이 가을. 장 장은 겨울. 그래 이게 여기가 여기 여기 생장염장 이렇게 되는 거야. 생장염장 이렇게. 그게 원형이정 춘하추동. 여러분들은 그 정도는 알아야지. 생장염장이라고 하잖아 그 사람들은. 음 어

아니 근데 고령이하고 어디 갔노? 얘들 어디 갔노? 갔어? 다 한 번씩 만져봤죠? 근데 거기에서 개명이가 나만 쳐다봐. 여러분을 안 쳐다봐요. 눈을 안 뜬다. 이거 봐요. 눈을 나하고 맞춰가지고 팔을 딱 이렇게 하고 엄청 순정을 해요. 절대로 눈을 안 떼. 눈을 빠지게 쳐다봐. 와 봤죠? 다른 두 마리는 여기만 보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 보통 애가 아니야. 봤죠?

그래서 이런 수도는 세계에서 금수강산 우리나라를 금수강산이라고 그러죠? 우리나라에 금강산 하나 가지고 미국 전체 줘도 안 바꿔. 러시아 러시아 땅 다 줘도 안 바꿔. 우리나라 설악산하고 미국하고 안 바꿔. 얼마만큼 예술적 가치가 있냐? 상상도 하지 마. 세상에 미국에 가서 내가 산에 올라갔더니 이게 산이 아니야. 뭐 아름다운 풀꽃도 하나도 없고 말라 비틀어지고 이상하고 이거는 흙도 정상적인 흙이 아니야. 부슬부슬하고 밟으면 넘어지고 이야 물기 하나 없어요. 어 나는 그런 산은 미국 산은 가는 데마다 내가 실망을 해가지고 이야 이게 이걸 산이라고 나무가 이렇게 있나? 놀래버렸어요.

세상에 전 세계 스위스에 그 아름답다 가보면 돌멩이 깨어난 산 그거 눈 덮여 있는 그것뿐이야. 이거 뭐 아무것도 없어 잔디하고. 근데 내가 스위스에 가보니까 그거 뭐 보통 실망이 아니야. 집은 목조건물 뭐 오래 돼가지고 다 무너질 것 같이 생기고 그런데도 사람들이 여유 있게 사니까 다르지. 그런데 거기는 전부 무주공산이야. 산들이 메아리가 없어요. 아무리 소리 질러도 메아리를 답을 안 줘. 신대 우리나라에 사는 내가 시골에서 나무할 때 내가 노래를 딱 부르잖아? 야오하잖아? 저쪽에서 내 말에 답을 얼마나 정확하게 해주는지. 이야 내가 노래를 부르면 저기서 또 불러. 그게 너무 너무 잘 들려. 아 뭐 이 노래를 뭐 아목동아를 부르잖아? 그러면 저쪽에서 아목동아를 부르는 놈이 있어요. 그게 나야. 나는 난데 소리가 들려.

그러니까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러니까 이렇게 대한민국 금수강산 아름다운 서울은 세계에서 이런 서울은 없다. 그리고 여기 강남에 또 산이 하나 있어요. 여기 무슨 산이 있어? 우면산 대모산이 또 우면산 옆에 있어. 아니 인마 이거 산 다 하면 33개를 이거 다 33개를 꼭 써야 되겠어? 대모산 우면산 여기 가면 안산 뭐 그냥 전부 여기가 산 여기 백련산 백련산. 이래 가지고 산이 뺑 둘러있는데 요거야. 그러니까 이렇게 아름다운 수도는 세계에 없고 이렇게 명산이야. 바위는 바위대로 멋있고 나무는 나무대로 멋있고 그래서 이 특징이 우리가 우리 다 염화미소가 있잖아?

拈華微笑
松華微笑

염화미소가 이렇게 있는데 우리는 뭐가 있냐 하면 송화미소가 있는 거야. 송화. 소나무들이 너무너무 우리나라는 아름다워. 이 수도에 있는 산들에 소나무가 기가 막히는 거야. 염화미소는 저리가라야. 그래서 송화미소를 내가 소나무 가지를 하나 탁 들었다. 여러분들 강의하다가. 그럼 이게 뭘까? 석가모니는 꽃을 들었지? 그러니까 그건 염화미소고 God-man은 소나무를 하나 탁 들었다.
뭘까? 송화미소겠지? 무슨 뜻일까? 내가 무정설법이라고 그랬죠? 얘들이 지금 우리한테 뭘 들려주고 있지? 다 신의 관점으로 God-man의 관점으로 바라보면 얘들의 소리가 들려. 다 들려.

설법이 다 들려. 이게 뭐야 이게 전나무. 그러면 이 전나무가 나한테 뭐라고 하고 있어? 여러분 들려? 뭐라 하는 줄 알아요? the God-man 나는 인의예지가 없어요. 자 여기는 토가 빠졌지? 화수목금토죠? 토가 없잖아? 토가 이 토가 있는 게 중앙토가 뭐요? 토 신 토는 신이야. 토는 우리가 땅을 가지고있는 놈은 믿을 수가 있어. 그래서 토지를 가진 사람한테 시집을 가야. 토지 없는 놈한테 시집 가면 머슴이야. 옛날에 그랬잖아? 그러니까 토는 신이야. 인의예지신 이러면 오행이 갖춰지지? 그러니까 보신각이 가운데 있는 거야. 종로에. 이게 보신각이 가운데 있단 말이야. 보신각이 그죠?

그러니까 이거는 문이 아니지 가운데 있으니까. 그러니까 인의예지까지 있는데 이게 없으면 허당이야 서울이. 그래 가운데다가 보신각을 토를 딱 넣어놓은 거야. 풍수적으로 완벽하죠? 어느 나라 가봐. 이런 도시가 있나? 이런 수도가 있나? 또 하나.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 지나가는 포토맥강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에 지나는 찰스강 영국의 런던에 지나가는 런던 템즈강 프랑스 파리 세느강 이런 일본에 지나가는 그런 강들을 다 합쳐봐야 한강 넓이밖에 안 돼. 한강이 최고로 커. 좋아 안 좋아?

한강 물 양이 어마무시한 거야. 아무리 가물어도 한강물은 그대로야. 근데 다른 강들은 안 그래. 세느강이나 이런 강들은 가물면 물 없어. 얼마나 대단한 나라야 이게? 이렇게 33개 산 사이로 강물이 지나가는 거야. 이런 도시가 세계 하늘에서 보니까 지구잖아? 지구에 서울이잖아? 그걸로 내가 조용히 온 거야. 그냥 허경영이가 할 일 없어서 내려온 게 아닙니다. 여러분이 핵물질을 만드는 걸 보고 졸도한 사람이 나야.

아 인간들 이대로 있다가는 이 인간만 없어지는 게 아니라 동물까지 종자를 아주 멸종을 시키겠구나. 지구라는 비닐하우스는 아주 끝장 내는구나. 내려온 거여. 그래서 설설 준비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내가 준비가 돼 갈수록 핵무기는 점점 더 발전이 돼. 무슨 말이냐면 내가 이렇게 사회에 뜰수록 핵발전 핵무기가 급성장하는 거야. 이 핵의 위협이 올라가면서 허경영이가 알려져. 그러니까 핵에 아무리 핵무기가 막 첨단 핵무기가 나올 때 허경영이가 점점 유명해지는 거야.

그리고 핵물질이 발전되면 될수록 거기를 대항할 수 있는 불로유가 올라가는 거야. 불로유 소비가 점점 진 올라가는 거야. 어 그러면 핵물질이 늘어날수록 한민족은 안전해지는 거야. 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후손과 여러분들의 생명을 지켜줄 불로유를 이야기하는 사람이 나야. 그런데 이런 사람이 있어. 절대 그런 사람이 유튜브 들어가면 안 돼. 불로유를 썩게 만들어 가지고 거기다 내 이름 붙여. 그래가 사진 붙여가지고 이게 허경영 불로유가 이렇게 됐다. 그거 올린 사람이 누군지 알죠? 그거 올리고 있는 사람이 누군지 알죠? 내 이름은 안 댄다.

절대로 여러분 그거는 가짜야. 아 여러분들이 해서 먹고 있는데 그게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야, 어 그 사람 혼자서 허경영 불로유 썩었다. 아무리 내놔봐. 그걸 누가 믿노? 그거를 믿고 어머 불로유가 썩었네. 이런 사람 믿으면 되겠나 안 되겠나? 세상에 그런 그런 일을 왜 하노? 그 사람 목적이 뭐야? 아니 내 이름 안 붙이고 불로유 다 썪인 다음에 내 이름을 거기다 써서 붙여. 그래서 내 게 썪고 자기는 허경영 써놨다가 떼고 자기 거 붙여놔. 그럼 자기 거는 안 썩었대. 그런 사람이 있죠?

절대 속지 말아요. 여러분들이 해봤잖아? 여러분들이 증인이야. 어 자 불로유만 그런 게 아니라 귤도 마찬가지죠? 내 이름 해놘 귤은 말짱해. 그건 내가 실험했나? 아니죠? 어떤 사람의 불로유에 대한 간증을 한 번 들어보고 진도가 나가는 게 좋겠다. 알죠? 자 내가 전 세계의 수도는 무주공산 맞지? 주가 뭡니까? 무주공산 하니까 이 주가 여러분 뭐여? 연필 주라는 게 뭐냐면은요 주자를 잘 봐요. 여기가 저 경복궁이야 이게 풍수를 말해. 산이 쭉 내려오면서 좌청룡 우백호

                       고령산
               구파발     의정부

主 풍수 불광동 우이동
문화촌 정릉
효자동 삼청동
청와대
경복궁

이렇게 내려오면 여기 경복궁이 있어 없어? 요걸 말하는 거야 이거 요거. 이거 주(主) 자야 내 말 풍수가 없는 산이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맨바닥 벌판이지. 다른 나라 수도는 무주공산이란 말이야. 즉 좌청룡 우백호도 없고 이 여기가 고령산이면 산이 쭉 내려오잖아? 그러면 좌청룡 우백호가 계속 있죠. 그러니까 여기는 여기는 여기는 우이동이야 여기는 정릉이야 여기는 삼청동이야. 여기는 여기는 어디야? 불광동이야 여기는 구파발이야. 맞아 여기는 의정부야. 여기는 어디야? 문화촌이야. 맞잖아? 여기는 효자동이야. 여기는 청와대고 이게 이게 풍수라고 하는 거야. 주 자를 풍수가 없는 허망한 들판이다 소리야. 무주공산.

그 모든 수도가 무주공산이야. 그러니까 미국이 계속 미국의 적자가 지금 엄청 위험해요. 국가 부도 사태가 와 있어요. 그러니까 전 세계의 수도들이 우리 한국의 코리아의 밥이야. 풍수로 따지면. 이게(主) 없어 이게 이런 게 없다니까 이런 게 그냥 허허벌판에 워싱턴만 만들어 놓은 거야. 허허벌판에 런던 만들어 놓은 거야. 허허벌판에 도쿄 만들어놓고 허허벌판에 파리 만들어 놓고 그 뭐 문 하나 개선문 만들어 놓고 아주 좋다고 난리야. 삼각산 올라가 봐. 솔직히 말해서 그 텐트 치고 거기서 거기서 살다가 죽고 싶을 정도로 좋아. 그 소나무 잎새기를 만져보면 녹색이 노랗다 푸르다 못해 녹색이 사람을 잡아당겨.

그래서 송화미소는 무슨 특징이 있어요? 염화미소는 시들어. 석가모니가 들고 있는 꽃은 시간 지나면 요렇게 돼. 근데 소나무는 소나무는 성장 생장 생장염장이 없어. 소나무는 계절을 느끼지 않아. 춘하추동이 소나무에 있나? 없는 거야. 소나무는. 어 그러니까 소나무는 감정에 흔들리지 않아. 이 눈보라 무슨 꽃이 핀다고 해서 발광을 하고 눈보라 친다 해서 아이고 추워라 그러고 잎이 떨어지고 이 짓을 안 하는 거야. 항상 소나무는 독야청청하리라.

그 독야청청하는 거 누가 얘기했어? 성산문이지? 시작해봐. 처음에 뭐야? 이 몸이 죽어 죽어 봉래산 제일봉에 어 낙락장송 바로 염화미소를 말하는 거야. 이 몸이 죽어가서 무엇이 될꼬 하니 봉래산 제일봉에 낙락장송 되었다가. 절벽에 있는 솔을 낙락장송이라 그래. 흙 위에 있는 솔은 낙락장송이 아니야. 바위 위에 있는 소나무를 낙락장송이라고. 세상에 낙락장송 되었다가 백설이 만건곤할제 독야청청하리라. 아무리 추운 계절이 와도 흔들리지 않아. 아무리 봄이 온다고 꽃놀이 안 가. 언제나 그 자리에 지키고 있어. 그게 코리아의 서울이야. 알겠어요?

나는 그 성삼문의 시가 너무 멋있어요. 이 몸이 죽어가서 무엇이 될꼬 하니 봉래산 제일봉에 낙락장송 되었다가 백설이 만건곤할 때 원자탄 터질 때 우리는 불로유 먹고 멀쩡하게 살아 있겠노라. 백설이 백설이 만공간이 세계에 원자 터진 원자탄 터지는 세계 3차 대전이야. 그럴 때 우리는 불로유를 먹고 살아남겠다. 자 영상 재밌어요? 내가 슬슬 이야기하지만 여러분한테 알아듣게 하려니 힘들어.

고백 수필 백혈병 아내가 살아났습니다.
아내의 투병 일기 고백서

이 이야기는 여러분 누구냐 하면 이게 수필가죠?
뭐 유명한 대전의 수필가 협회장이었대요. 그런데 이 사람이 자기 아내를 처음에 하늘궁 가는 줄 몰랐대. 한참 지켜보다가 백혈병 암에 자기 아내가 바짝 말라서 어려우니까 그냥 놔뒀대요. 그래 나중에 이제 이걸 보다가 이거 쓴 거야. 한번 봅시다.

확고한 믿음 한 가정의 아내가 몸이 아프면 남편의 생활은 어떨까요? 아내가 식사도

제목부터 해봐.

윤승원 고백 수필. 백혈병 아내가 살아났습니다.
아내의 투병 일기 고백서. 신비의 명약 불로유에 대한 확고한 믿음. 한 가정의

제목이 특이하죠? 아주 이 사람 제목을 신비의 명약. 야 이거 좀 키워라. 우리는 글자 잘 안 보여도 돼. 요 글자 좀 키워봐. 이거를 센터에 넣어서 크게 키우고 이런 글자는 안 보여도 돼. 자 확장해 봐. 이 뭐. 이거 못 키우나?

몸이 아프면 남편의 생활은 어떨까요? 아내가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온 종일 누워 있으면 남편의 심정은 어떨까요?

이거 못 키우나?

아내가

응 알았어.

무엇을 먹기만 하면 투하고 몸이 자꾸 야위어 간다면 남편의 심정은 어떨까요? 아내가 신경이 예민해져서 신경질을 자주 낸다면 남편은 어떻게 대해주어야 할까요? 기운이 없어 저녁 반찬거리 사러 인근 마트에도 가지 못하는 아내를 위해 남편은 무엇을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아내 대신 시장에 가서 달걀이며 두부 콩나물을 사 오면서 남편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하루 이틀도 아닙니다. 이런 생활을 한 두에 해온 것이 아닙니다. 대학병원에 다년간 다니면서 정밀검진과 지속적인 치료에도 희망을 찾지 못했습니다. 아들이 그린 아내 모습 날로 쇠약해지는 아내를 바라보면서 남편의 마음고생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하루하루 절망 속에서 살았습니다. 이렇게 살아서 무엇하나 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어느 날부터 아내의 얼굴에 생기가 돌았습니다.

이른 새벽에 어딘가를 다녀온다고 했습니다. 먼 거리를 가는 듯 했습니다. 밤늦게 돌아왔습니다. 한두 주일 지난 뒤 또 어딘가를 다녀온다고 했습니다. 역시 먼 거리인 듯 했습니다. 밤늦게 돌아왔습니다. 아내는 밤낮없이 유튜브 강의를 들었습니다. 각종 의학상식 각종 건강 정보를 남편에게도 보내주었습니다. 그것으로 끝이 아니었습니다. 무언가를 직접 제조하여 수시로 먹었습니다.
집안엔 온통 아내가 만든 흰 액체의 페트병과 우유병이 늘어만 갔습니다. 불로유라고 했습니다. 아내는 이른바 신비의 명약 불로유에 대한 믿음이 확고했습니다.

백혈병 전 단계라는 난치병도 꼭 낳을 것이란 확신과 의지력이었습니다. 집안 곳곳에서 보이는 불가사의한 액체. 불로유 아내가 제조한 것들이니다. 이렇게 정체 모를 흰 액체를 복용한 지 얼마나 됐을까요? 아내의 얼굴에 화기가 돌았습니다. 참으로 불가사의 한 일입니다. 씩씩한 걸음으로 시장에 가서 먹을 거리도 사 왔습니다. 부모님 산소 성묘도 다녀왔습니다. 선산에서 흙을 퍼다가 옥상의 각종 채소도 가꾸었습니다. 옥상에 심은 상추 고추 토마토를 큰 아들에게도 보냈습니다.
이제 좀 사람 사는 모습을 되찾아가고 있습니다.

복연선경(福緣善慶)이라 복은 착한 일에서 오는 것이니 착한 일을 하면 경사(慶事)가 온다는 말을 믿어야 할까요? 대학병원 검진 결과 정상을 되찾았다고 합니다. 담당 주치의도 기적같은 일에 놀라워 했습니다. 누구 덕인가요? 누구 덕분에 아내의 얼굴에 생기가 돋는 것일까요? 아내는 밤새워 글을 쓰고 있었습니다. 무슨 글을 쓰는지 알 수 없었지만 글을 쓰는 아내의 모습이 자뭇진지했습니다. 평생 볼펜 한 번 잡을 일이 없었던 아내가 글을 써서 다듬고 정성을 기울였습니다. 간증이라고 했습니다. 간증이라니 간증의 뜻을 아내가 제대로 알고 말하는지 모를 일이었습니다.

국어사전 풀이에 의하면 간증이란 두 가지 뜻이 있습니다. 하나는 기독교 자신의 종교적 체험을 고백함으로써 하나님의 존재를 증언하는 일이고 또 하나는 법률 예전에 남의 범죄에 관련된 증인을 뜻합니다. 아내는 아무런 종교도 없습니다. 선량하게 살아온 가정 주부가 법적으로도 잘못을 고백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아내가 무슨 까닭으로 간증을 한다는 말인가요? 무슨 잘못을 저질렀기에 누구 앞에서 죄를 고백하듯 간증한단 말인가요? 귀여운 초등학생 손자가 알면 팔짝 뛸 일입니다.

사랑스러운 손자가 이런 사실을 알면 할머니는 아무 죄 없어요. 정말 죄 없다니까요. 우리 가족을 사랑한 것이 죄인가요? 저를 애지중지 보살펴주신 것이 죄인가요? 라면서 울먹일 것입니다. 하지만 아내는 간증이란 이름으로 장문의 편지를 썼습니다. 잘 나오지 않는 볼펜으로 쓰고 지우고 다듬고 다듬은 편지를 글씨가 예쁘지 않다고 남편인 제게 타이핑해 달라고 했습니다. 컴퓨터로 글을 쓸 줄 모르는 아내는 제에게 타이핑을 부탁하면서 몹시 미안한 표정이었습니다. 아무리 가까운 게 부부지간이지만 아내도 자존심 상하는 일은 한 번도 남편에게 부탁한 적이 없습니다.

부끄러워하는 아내의 표정을 읽은 저는 아무 말 없이 타이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요?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놀란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아내의 진솔한 문장력입니다. 문단 경력 33년인 저의 안목으로는 예사 문장력이 아니라고 보았습니다. 아무리 밤새워 다듬었다고 하지만 밥하고 빨래하고 아이들을 돌보며 한평생 살림만 하고 살아온 아내에게 이런 잠재된 문장력이 있는지 속으로 감탄했습니다. 또 하나 놀란 것은 남편이 그동안 정확히 모르고 있었던 아내의 병명과 자가 치료 방법입니다.

아내의 편지를 타이핑해 주니 인쇄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두통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아 먼지 쌓인 프린트기를 작동시켰습니다. 인쇄가 잘 될지 걱정했는데 선명하게 술술 잘도 나왔습니다. 이것도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누군가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와주는 것만 같았습니다. 프린트기에서 나온 선명한 편지를 보고는 아내도 무척 반가워했습니다. 남편에게 수줍은 표정으로 고마워요 라는 말 수고하셨어요 라는 말은 아마도 시집 온 이후 처음 듣는 말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그만큼 저에게는 신선하게 들렸습니다.

아내는 오늘 아침 이 편지를 가지고 원거리 출타했습니다. 어디에 갔는지 저는 짐작만 할 뿐입니다. 놀라운 치유법을 제시해 주신 God-man에게 결과 보고하러 간 것이 아닌지 생각됩니다. 그분의 신통력이 아니고는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아내의 간증 아니 투병 일기 고백서는 아들 며느리 손자도 알아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저는 아내의 편지를 간단한 소감과 함께 가족 채팅방에 올리기로 했습니다.

2023년 2월 1일
남편 윤승원 소감 기(記)

아내가 쓴 편지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올립니다.
저는 대전광역시 서구에 사는 71세 원유순입니다. 이제야 저의 체험담을 간증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the God-man! 저는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만나지 못했다면 아마도 이 세상 사람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지난 2018년 시월시 대학교 병원 혈액종양내과 S 교수님으로부터 골수형성이상 증후군이라는 희귀한 진단을 받았습니다. 일종의 백혈병으로 가는 단계라고 했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까 5년에서 7년 정도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S 교수님은 골수 이식만이 치료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지난 2017년 4월 하늘궁을 방문하여 정회원으로 등록하고 그 당시는 하늘궁을 가끔 다닐 때였습니다. 백궁명패를 하면 죽어서 윤회하지 않고 백궁을 간다고 the God-man께서 말씀하셔서 백궁명패도 하고 그 후 2020년 11월 축복도 받았습니다.
축복을 받으면서 the God-man께 “저는 골수에서 피를 만들지 못해서 2년 넘게 C 대학교 병원에서 한 달에 1번씩 400cc 수혈을 받았어요. the God-man 혈액 주사 좀 받지 않게 해주세요”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the God-man께서는 “그래 피는 골반에서 만들지”라고 하시면서 엉덩이를 탁탁 두드리시더니 “다 고쳤다”라고 하셨습니다.

그 후 예약된 한 달 후 대학 병원에 가니까 혈액종양내과 S교수님께서 “어떻게 정상에 가깝게 돌아왔지?” 하시기에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고치셨다”라고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C 대학병원 S 교수님은 “그래도 6개월 후에 검사해 보자”라고 했습니다.
그 후로 병원에 가지 않은 지 2년이 넘었습니다.
God-man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God-man님께서는 지난해부터 불로유를 먹으라고 하셨습니다. 지난 2022년 12월 20일부터 6개월 된 불로유를 하루에 2번 아침 저녁으로 반 컵씩 2주 먹었더니 십이지장궤양이 나았습니다. 10년 동안 소화제를 먹고 살았는데 이제는 아무 음식이나 소화가 잘 돼 살 것 같습니다. the God-man 불로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계 황제 허경영 God-man

언론인 학자 문인 등 축하 메시지 / 감사답글 카카오스토리에서 조표구(충남대학교 병원 근무) 2023년 2월 1일 17시 20분 선생님 그런 일이 있었네요. 많은 힘든 시간이 지나갔네요. 이제 좋은 일만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답글 / 윤승원
참으로 걱정스러웠던 시간이 지나고 있습니다. 간증이 됐던 고백이 됐든 병이 낳는 일은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조 선생님 따뜻한 위로와 응원 감사합니다.

페이스북에서 임종식(전 대전MBC 국장) 2023년 2월 1일 8시 2분
우선 축하드립니다. 보태지도 빼지도 않고 담백하게 쓴 듯 눈물이 날 지경입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글을 쓴다는 건 확실히 치료 효과가 있습니다.

잠깐 이 사람은 대전MBC 국장이네. 이런 소개를 해야 돼. 이런 소개를 해주고 해야지.

거기다가 진정성 있는 내 이야기 저도 가끔 하루에 다섯 가지 감사한 일을 찾아 끄적거리기도 합니다. 윤수필가님의 복연선경 여기저기 퍼날라 유사한 환자들에게 희망의 약을 나눌까 합니다.

답글 / 윤승원
제가 참으로 좋아하고 존경하는 임종식 국장님, 가슴으로 느껴지는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댓글을 읽으며 저도 모르게 눈물이 주르륵 흐릅니다. 임종식 국장님은 과거 저의 결혼식 사회를 보셨습니다. 그게 어디 보통 인연인가요?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 하는데 나이를 먹으니 병이 찾아옵니다. 그래도 저의 집사람은 의지력이 저보다 강합니다. 선량하게 살아왔으니 복연선경의 뜻처럼 힘들었던 병도 낫게 해주시나 봅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임종식 선생님 응원 덕분입니다.

올바른 역사를 사랑하는 모임 올사모에서 낙암 정구복(역사가,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글 전체를 읽고 느낀 바는 참으로 큰 인내를 가지고 살아오셨습니다. 우리가 글을 쓰지만 쓰지 않는 그늘이 있음을 누가 알겠습니까? 어떻든 부인께서 엄청난 투병에서 태양이 뜬 광명의 희망을 가지고 쾌유하였다는 사실에 깊고 깊은 환희의 박수를 보내며 경하드립니다. 현대 의학이 아직도 모르는 신비의 영역이 있습니다.

이런 인연이 허경영 God-man의 도움으로 질병만이 아니라 새로운 삶이 희망을 가지게 되었음을 참으로 희유의 축복입니다. 이를 복연선경이라고 생각하신 윤승원 선생의 말씀도 지당합니다. 제가 통풍으로 발이 불편하여 조금 늦게 카페에 들렸기 때문에 이제 이런 글을 읽고 뒤늦게 댓글을 올림을 용서하여 주시옵기 바랍니다.

답글 / 윤승원
아내가 누워 있을 때는 글로 쓰지 못했던 이야기를 건강이 회복하고 나서야 조심스럽게 공개하게 됩니다. 누구나 살아가면 한두 가지 고민이 없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가정에서 겪는 남모르는 삶의 애환을 고백 수필이란 이름으로 쓰면서 이는 수필보다는 생활 수기로 세상에 널리 알려 유사한 병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도 있습니다.

낙암 교수님 말씀처럼 현대 의학과 과학으로 풀 수 없는 신비의 영역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저 역시도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으나 아내의 놀라운 건강 회복을 바라보면서 만감이 교차합니다. 무엇보다도 불로유 복용법을 알려주신 허경영 God-man에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통풍의 고통을 겪으시면서도 저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낙암 교수님 발통증도 쾌유를 기원합니다.

올바른 역사를 사랑하는 모임 올사모에서 동촌 지교헌(수필가. 철학박사) 2023년 2월 2일 22시 19분
윤 선생 부인께서 심각한 질병으로 고통을 받으시다가 처절한 투병 끝에 불로유로 병고를 극복하셨다니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당사자가 아니면 아무도 짐작하기 어려운 절박한 심신의 고통을 겪고 그것을 지혜롭게 극복하셨으니 참으로 놀랍고 자랑스럽고 경하할 일입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간증문이 있겠지만 원유순 여사의 간증문처럼 아름다운 간증문은 드물 것입니다. 불로유라는 이름만 들어도 신비감을 느끼게 합니다. 그 신비한 불로유가 보다 많은 사람에게 건강을 주고 희망을 주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답글 / 윤승원
몸이 아플 때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게 누구나 갖는 심정입니다. 저의 아내처럼 몸속 피가 줄어든다면 그보다 절박한 환자가 어디 있을까요?
이 세상엔 저의 아내보다 더 심각한 질병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을 줄 압니다. 이제 저도 몸이 한두 군데 불편한 곳이 생깁니다. 아내는 저에게도 불로유(不老乳)를 권하고 있는데 글로만 이렇게 치유기를 쓸 게 아니라 직접 먹어봐야겠습니다.

특별한 제조 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우유에다가 허경영 God-man 이름만 써도 효과가 있다니 허경영 사진만 붙여도 효과가 있다니 축복을 받으면 더욱 효과 있다니 착하게 살면 더욱 효과가 있다니 이런 마법 같은 신비스러운 명약이 어디 있을까요? 어제 하루 동안 저의 청춘 수필 카페 글을 읽거나 퍼 간 분들이 무려 2천 명이 넘습니다.
그만큼 관심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동촌 교수님 따뜻한 위로와 격려 말씀에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대전 수필 문학회 단체 카톡방에서 가기천(수필가, 전 서산시 부시장)
먼저 축하드립니다. 글머리 부분에서는 실화나 수기가 아닌 작품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 일이 있으신 줄은 짐작도 하지 못했습니다. 의지와 정성으로

서산시 부시장이네.

찾으신 건강과 윤 선생님의 외조가 느껴집니다. 늘 건강하시고 댁내 기쁨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거듭 축하드립니다.

답글 / 윤승원
저의 청춘 수필의 카페가 2003년 개설됐으니 꼭 20년 됐습니다. 오늘 하루 동안 저의 글 조회 수가 2천 명을 넘었습니다.
카페다 카페다

왜 여러분 나오는데 가만히 있노?

카페 개설 이 카페 개설 이

좀 약간 뒤로 빼봐. 내가 한번 따라 읽어봐 줄게. 어디 있노? 응

카페 개설 이후 이렇게 많은 분이 저의 글을 읽거나 퍼간 사례는 드문 일입니다. 고백 수필의 다른 이름은 생활 수기라고 해도 좋을 것입니다. 현대 의학과 과학으로 풀 수 없는 신비스러운 일을 경험합니다. 진작 알았더라면 저희 형제를 비롯하여 많은 분들이 일찍 돌아가시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신비스러운 불로유 참으로 신통한 우유입니다. 사람을 살리는 우유입니다. 지금도 어려움을 겪는 많은 분과 건강 정보를 공유하고 싶어 소개합니다. 감사합니다.

그죠? 우리가 성경 구절을 하나 읽어보도록. 마가복음 7장 31절 한번 읽어봐. 마가복음 7장 31절. 제가 불경도 이야기 잘하지만 성경도 이야기하죠? 거기에 예수가 병을 고친 이야기가 나와요. 한번 들어봅시다. 31절에서 37절까지. 아이 저 아까 그 우리 개명이가 참 신기하죠? 아 그럼 영특한 놈이네. 여러분 안 쳐다봐 아무리 해도. 아무리 떠들어도 내 눈만 맞춰가지고 이 눈을 빼지를 않아요. 참 신기해. 아이고 자 읽어요.

마가복음 7장 31절부터 봉덕 올리겠습니다.
예수께서 다시 두로 지경에서 나와 시돈을 지나고 데가볼리 지경을 통과하여 갈릴리 호수에 이르시매 사람들이 귀 먹고 어눌한 자들을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안수하여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예수께서 그 사람을 따로 데리고 무리를 떠나사 손가락을 그의 양 귀에 넣고 침 뱉아 그의 혀에 손을 대시며

예수가 침을 뱉아가지고 이거를 자기 혀에서 그 사람 혓바닥에다 갖다 대는 거야. 이게 요새 사람 같으면 하겠나? 하하하 잘 봐요. 사람 고치는 모습이야.

다시 한 번 읽을게요. 예수께서 그 사람을 따로 데리고 무리로

한쪽으로 가가지고

떠나사 손가락을 그의 양 귀에 넣고 침 뱉아 그의 혀에 손을 대시며

손으로 그 침을 손에 뱉아가지고 그 사람 귀에다 바르고 혓바닥에다 발랐다 이 말이야. 좀 여러분 그거 하겠나? 내 그렇게 하나? 안 하죠. 잘 봐요. 하하하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에바다 하시니 이는 열리라는 뜻이라

나아라 소리야. 그러니까 침을 그 사람 햇바닥에 바르고 귀에다 넣고 나아라 이렇게 했잖아? 그럼 나 같으면 그냥 이래버리잖아? 다르죠 옛날하고. 그게 여러분 수준이란 말이야. 여러분도 그렇게는 안 하지. 광체되라 이러면 되잖아? 그러니까 저게 옛날 저것이 얼마나 성경에 그 문제가 있는지 여러분 잘 알겠죠. 굉장히 나와 달라요. God-man은 여러분의 팔촌까지 여기 앉아서 미국에 있는 사람 러시아에 있는 사람 막 고쳐버리잖아? 이런 시대하고 다르다는 걸 알아야 돼.

시공을 초월하시죠.

시공을 초월해. 한번 읽어봐요

에바다 하시니 이는 열리라는 뜻. 그의 귀가 열리고 혀에 맺힌 것이 곧 풀려 말이 분명하더라. 예수께서 저희에게 경계하사 아무에게라도 이르지 말라 하시되 경계하실수록 저희가 더욱 널리 전파하니 사람들이 심히 놀라 가로되 그가 다 잘하였도다. 귀머거리도 듣게 하고 벙어리도 말하게 된다 하니라.

오케이 수고했어요. 자 우리는 그냥 불로유로 하죠? 그 다음에 내가 고칠 때는 팔촌까지 해주죠? 그냥 앉아서 이렇게 하면 끝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어 그래 가지고 안 고치는 사람은 고치면 안 돼. 이제 알겠죠. 이렇게 해서 고쳐도 안 고치는 자는 워낙 사람을 많이 없앴겠죠? 죄를 많이 짓겠죠? 그래서 우리는 얼굴에 세 가지 도둑을 가지고 다녀. 그 도둑이 너무 많으면 내가 나아라 하는데도 시간이 오래 가.

저렇게 뭐 혓바닥에다 내 침을 내 침이 얼마나 많이 나와야 되겠어? 하루에 막 천 명 하면 난 침이 양동이에 갖다 놓고 해야 되니까 안 되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래서 God-man이 뭐가 다른지 저런 것을 내가 다 알고 있단 말이야. 성경 구절에 저런 게 나온다는 거 우리 저 저기는 이상숙 씨는 그런 구절이 있는지 알았나? 알고 있었어?
그러니까 성경을 예사로 본 사람은 저런 구절을 잘 몰라요. 저런 말은 또 안 하려고 그래 사람들은. 예수의 좋은 거만 자꾸 이야기하지.

눈에다가 침을 밭아서 흙을 이겨가지고 장님 눈에다가 탁 대고 80리를 걸어가서 실로암에 가서 씻으래. 그 눈을 흙을 붙여놓고 80리 어떻게 걸어가노? 그거 참 어려운 일이야. 성경에 나오지? 그렇게 해요. 주로 예수의 침이 약이야. 나는 여러분한테 침 바르면 다 도망갈 거야 아마. 근데 내 침을 여러분 혓바닥에 댈 수 있으면 그거 참 그것도 재밌는 일이네 그거. 하하 그러죠? 그렇잖아? 그래서 내가 이렇게 고치는 거 하고 예수가 오신 게 좀 다르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 크게 불편하게 하질 않아.

그러나 옛날에는 저런 방법대로 했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이렇게 하는 거는 여러분들이 오늘 금수강산에 내가 왔다고 그랬죠? 금수강산에 왔고 우리가 설날이면 미국은 그믕날이야. 그러니까 동방이라는 땅을 예사로 보면 안 돼. 이 금수강산이 있는 한반도가 첫 번째 해가 뜬단 말이야. 그래서 아침 조 자. 조선 조일선양지국이다. 우리나라 이름을 중국에서 이렇게 지어서 보냈죠?
중국에서 우리나라 이름을 조일선양지국이다.

朝日鮮陽之國

그러니까 아침 조 자죠? 아침에 해가 그죠? 조일은 아침 해요. 아침 해가 그죠? 내가 쓸 때 잘못 썼어. 그러니까 아침 해가 아름답게 뜨는 나라다. 그래서 조일선양지국을 줄여서 조선이라고 그래 조선. 그래서 이 이름을 지어준 사람은 역적으로 몰려가지고 처형을 받아 죽었어요. 어 이름을 중국보다 더 아름다운 이름을 지어줬다. 저놈이 나쁜 놈이다. 이래가 그 사람이 죽었다니까. 왜냐하면 아침 해가 왜 거기만 아름답게 뜨냐? 우리 중국은 뭐 거지 해가 뜨냐? 이게 반대파들에서 시비를 건 거야. 반대파 저놈이 나쁜 놈이다. 어떻게 조선에는 아침에 해가 아름답고 우리는 그럼 아침에 해가 거지냐? 이래가 중국에서 역적으로 그놈을 몰아가지고 그 사람이 죽었어요.

근데 우리는 조일선양지국이야. 아침에 해가 최고로 아름답게 뜨는 나라가 한반도라는 건 중국 사람도 다 알고 있었어. 그러니까 이게 비단 수 자야. 비단 금 자야. 비단 같은 이 아름다운 나라 이 한반도는 가는 데마다 개울물이 졸졸 흘러. 가는 데마다 금수강산이 어떤 시골도 가면 거기서 살고 싶어. 그냥 봄날 아지랑이 피고 막 진달래 필 때 시골 동산에 가면 거기서 그냥 땅 속으로 파가지고 그 안에 들어가서 들어 눕고 싶다니까. 우리나라 땅이 그래요. 응

근데 외국 가봐 딱 그런 땅이 있나? 없어요. 어 세상에 금수강산 우리가 여기서 태어났다면 여러분들은 여기에서만 백궁 가는 사람이 제일 먼저 나와. 내가 또 여기에 핵무기가 막 발전되면 될 전술핵이 나올수록 우리 불로유는 점점 많이 팔리지. 그러니까 God-man이 과연 여러분한테 해코지 하는 사람일까? 여러분을 도와주려고 오는 사람일까? 어

내가 한 달에 지금 1억씩 무료급식 하죠? 돈 1억씩 무료급식 하는 사람이 우리 역사에 있었을까? 어떤 개인이 내가 재벌 아들인가? God-man이기 때문에. 인간은 돈 아까워서 그걸 못해. 나는 저 돈이 송화미소야. 소나무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없이 항상 푸르러. 나는 돈이 없어도 관계가 있어 없어? 관계 없어요. 항상 돈이 있든 없든 푸르러. 없어도 여러분 도와줄 수 있어 1억씩. 월 1억이라는 거 큰 거예요.

지금 우리나라 세계적인 기업이 금년에 구글 같이 세계적인 미국의 기업이 금년에 수익이 제로야. 직원들 월급 주고 뭐 이거 하고 나니까 수익금이 제로야. 주가가 내려가고 있어. 놀랐죠? 우리나라 대기업 포항제철 같은 거 잘못하면 수익금이 제로가 돼요. 보너스 줘야지 노조가 해달란대로 해줘버리면 수익금 없어요. 그러니까 God-man은 월 1억씩 수익을 노놔주고 있죠? 아 그거 누가 모아놔면 하늘궁이 좋겠지만 우리는 곳간이 따로 있으면 안 돼. 저 배고픈 사람이 우리의 곳간이야.

그러니까 허경영을 미워하는 사람들은 다시 생각해 봐야 돼. 그들이 만들어 먹는 불로유는 나를 욕하면서 만드는 불로유는 독약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 그러면 허경이한테 다시 와서 미안하다 그러고 같이 가. 필요한 게 있으면 다 줄 테니까 필요한 게 있으면 내한테 협상을 해야 될 거 아니야? 말 한마디 안 하고 숨어 다니면서 허경영 뭐 하늘궁 문 닫게 하면 저 많은 어려운 사람들이 어떻게 밥 먹노? 뭐 뭐 God-man을 갖다가 왜 뭐 문 닫는데 그렇게 목적이 있노? 잘못 생각입니다. 뭐 뭐 끌어안았다고 그게 성추행이야?

아니 나는 치유상 침 발라가지고 내가 여러분한테 입술에 대지는 않아. 내 침을 여러분 몸에다 넣으면 좋겠어? 그게 공개적으로 나와 있잖아? 마가복음에.
근데 나는 그렇게 안 해요. 그냥 멀리 두고 그냥 이래 버리면 전체 다 지구인 전체를 고치기도 하고 내 맘대로 하죠? 그런데 그 사람이 축복을 안 받는데다가 업장에 있는 사람은 그 치유가 다 천차만별이야. 그래서 불로유도 축복 받아서 사람이 먹는 거 하고 대천사가 먹는 거 하고 천사들이 여러분 천사들이야. 천사들이 먹는 거 하고 만들어 먹는 거 하고 그 효력이 천차만별이에요. 근데 허경영을 뒷구멍에서 욕하면서 불로유 만들어 먹으면 좋을까? 이미 백궁에서 내가 뭘 지시하겠죠? 어 그거 한번 먹어봐. 응

그러면 독약 아닌 거 먹으려면 나한테 와서 죄송합니다. 같이 갑시다. 내가 원하는 건 이겁니다. 한 번도 나한테 원하는 걸 이야기하지 않고 불만을 토로하면 되나? 안 되겠죠? 그런 사람이 없어야 됩니다. 여기 지금 대전에 그 교수 친구들이 다 예의가 깍듯하네. 아니 뭐 뭐 하옵니다. 뭐합니다. 어머 그 자기 존경하는 교수님의 부인이 고쳐졌다니까 존경하는 말을 그냥 이거는 완전 대전 사람이 충청도 사람들이 아주 양반이야. 아 예의가 그러니까 이게 예 예의가 고장이야. 이게 예절의 고장 고장이야. 아 저 무슨 조선시대 뭐 저 그거 보는 거 같애 그냥. 선비들 보는 거 같애. 서로 전통문이 너무 존경스러워. 나는 그분 병 고친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분의 남편의 그 아내를 향한 마음이 하늘을 감동시켜가지고 아 하늘궁에 왔다고 생각해.

그 원인이 그 아내한테 있는 게 아니라 그 남편한테 있었어. 남편이 저렇게 착하니까 아내가 하늘궁을 만난 거야. 그게 원인이야. 그래 가지고 불로유까지 먹게 하고 아내 면역이 확 달라져 버려. 어 그래서 이 면역력은 내가 면역력과 불로유가 동반 상승을 한 거야. 처음에 그 사람이 생기가 도달하면서 내가 에너지를 넣고 그 다음에 불로유가 들어가니까 영육간에 바뀌어 안 바뀌어? 바뀌죠? 그래서 어떠한 경우도 우리는 서로를 미워하는 사람은 안 돼요.

그래서 인간의 관점으로 보면 허경영 사기꾼이야. 말도 안 되는 우유를 갖다가 뭐 몇만 병을 하늘궁을 보면 우유가 한 만 병이 넘어요. 여기 갖다 내 우유가 지금 한 만 병이 좀 넘습니다. 그럼 그게 만약에 허경영 써놨지 않았으면 다 썩어버려. 근데 뭐 내 이름도 안 쓰고 썩은 우유에다 내 이름 나중에 써놓으면 되나? 그래 가지고 영상 올리고 하지 말아요. 우리가 다 알아 이미. 아 우유가 안 썩는다는 거 다 알고 있어. 내가 뭐 먹으라 하나? 축복 받은 사람 먹고 축복 안 받은 사람들은 좀 축복 받고 나서 좀 먹어.

아 우리도 저 저 어려운 노인들 먹여살래야지 한 달에 1억씩. 세계 최고 기업이 금년에 수입이 0이래. 삼성그룹은 금년에 수입이 삼성전자 많이 죽었죠? 까딱하면 이게 마이너스가 돼요. 좀 잘못하면. 왜 사원들 보너스 월급 수당 어마어마해요. 그거는요 줄어들지 않고 늘어나요. 그러니까 뭘 팔아야 직원들 월급을 주지. 삼성그룹의 그 몇 십만 명을 그거 다 먹여 살리려면 임원들 머리 빠져. 그런데 그 큰 세계 대기업이 금년에 수입이 0원이라고 테레비 나왔어. 아침 테레비 나오대 0원이라고. 뭐 뭐 돈을 버는 게 아니라 수입이 없는 거야. 그럼 수입이 영 없었냐? 있었는데 월급 주고 나니까 세금 내고 나니까 없어. 0원이야.

근데 하늘궁은 월 1억씩은 소득을 먹여 살려 없는 사람. 그 저축 하나? 안 해. 세금 내기 바빠. 그럼 이렇게 해라도 가야 되겠죠? 그러다 안티가 나중에 없어져 버리면은 우리는 하늘궁 본관 짓고 불쌍한 사람 더 많이 도와주고 좋죠? 국가가 못하는 일이야. 응

내가 무주공산이 뭔지 풍수가 없는 나쁜 땅에다가 허허벌판에다가 수도를 지어 놔가지고. 그 사람들은 토네이도가 날아오고 뭐 난리잖아? 코리아 한반도는 이 어마어마한 금수강산 비단으로 수를 놓았다. 비단으로 수를 놓았다. 이게 앞에 실 사 자변이야. 비단으로 수를 놔났다. 이게
이 이 수 자를 여러분들이 수 자를 내가 저렇게 쓰니까 자세히 잘 안 보이죠? 실 사 자야 이게 실을 가지고 이게 정자야 정자. 정자 수를 놓았다 이 말이야. 이거는 내가 좀 빨리 쓴 거고. 비단으로 수를 놓은 강산이야. 얼마나 아름다워요? 이거는 약자도 없어요. 이렇게 써야지 약자가 없어. 그러니까 이렇게 쓰는 약자가 존재하지 않아. 그러니까 금수강산이 대한민국 우리가 귀가 닳도록 들었죠? 근데 이게 뭔지를 몰랐던 거야.

서울 시내에 33개 산이 있죠? 허경영이가 서른 이름이 몇 획이에요? 이름이 33획이죠? 이름이 33이고 마방진이 모든 성당의 미래에 오는 메시아가 33획이죠? 그렇게 해놓았어. 메시아 코드야 이게. 이거를 마방진이라고 안 해 그 사람들은. 메시아 코드 메시아 코드라는 건 메시아의 이름에 33획으로 온다는 거야. 그 자가 어디서 와? 동방에서 온다는 거야. 이거 서양 사람들이 해놓은 거야. 성당마다 앞에다 해놨죠? 그러면 이 메시아 코드가 1 1 4 14 4. 11 7 6 9. 8 10 10 5.
13 2 3 15 이렇게 돼 있죠?

마방진 33
메시아코드
1 14 14 4 33
11 7 6 9
8 10 10 5
13 2 3 15
33 33 33

이게 마방진을 이 사람들은 메시아 코드다. 이게 성경 세계적인 가우디 성장 앞에도 있죠? 모든 건물에 다 붙어 있어. 이건 미래에 오는 사람의 이름이야. 그 사람의 이름의 획수야. 이렇게 해도 33
이렇게 해도 33 이렇게 해도 33 이렇게 해도 33 그러니까 이게 왜 이렇게 돼 있냐면 허경영 이름이 33획이야. 또 허경영 이름은 잘 봐요.

許 京 寧
11 8 14 33

허락이죠? 경이 서울에 서울하고 인연이 있죠?
영 이렇게 있죠? 이 허경영이가 이 이름이 33획인데 이 허경영 이름이 이거 11획이죠? 그러니까 이거 11 이거 8획이죠? 8 알파가 1이죠? 오메가가 13이죠? 알파 오메가가 14 처음과 끝을 보태야 돼. 참 이 사람들이 신기하게 해놨죠?
그러니까 몇 자야? 1 이게 내 이름 허경영 이거 합하면 33. 여기가 고령산까지 합쳐서 33개야. 이거 수도에 들어갑니다.

고령 이게 이게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 이렇게 돼 있거든. 그러니까 이게 수도 자리에요. 이게 하나로 붙어 있어. 그래서 내가 여기 앉아 있어. 여기 하늘은 본관을 딱 지으면 이게 전부 내 섹타에 들어와. 탁 잡고 있는 거예요. 대단하죠? 이런 자리 전체를 차지하는 사람이 있었나 여태까지? 내가 처음이야. 하늘궁이 여기서 이까지 한 바퀴 돌려면 두 시간 걸려 내 혼자 돌아다니면. 얼마나 넓어요? 그리고 여기 산 일일이 적어 놓으면 너무 많아. 뭐 와우산 뭐 산 잔잔한 산들이 많아요. 딱 33개. 대단하잖아요? 그러면 이게 전부 명산대첩이야.

그리고 여기에 있는 팔당댐은 세계적으로 그렇게 물을 좋은 물을 가둬놓은 데가 없어. 그 금단산 또 이쪽에 금단산 옆에 또 덕소산이 있어 덕소산. 덕소 뒤에 덕소산 금단산 그 아름다운 거는 이루 말도 못해. 금단산은 서울하고 끄트머리 산이 거기 있고 어 뭐 저 이 이 아름다움은 북악산에 올라가면 낙락장송 바위에 뿌리를 박아가 서 있는 솔이 무지막지하게 많아 낙락장송이. 그러면 봉래산 제일봉에 낙락장송 되었다가 그게 삼각산이야. 고령산이야. 근데 잘 들으세요.

내가 송백을 이렇게 딱 들었다 하고 소나무를 딱 들었다 이거 달른 거예요. 송백을 탁 든다 이거는 잣나무야. 잣나무를 딱 들면 이건 황제야. 소나무를 탁 들면 왕이야. 그래 안 되는 여러분 눈치를 채야 하는 거야. 석가모니 같이 꽃을 염화미소 꽃을 탁 들면 평범한 여자야. 꽃이잖아? 평범한 여인을 말하는 거야. 석가모니가 아무 말도 안 하고 좀 누가 묻는데 꽃을 하나 탁 들었다. 여인의 마음을 읽어라 이놈아. 여자가 볼 때는 너 같이 보지 않는다. 여자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는 거야. 기쁘게 해주면 웃고 슬프게 해주면 울고 봄 여름 가을에 있잖아?

그런데 송백은 잣나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없어. 조 깃대가 막 쪼삣해. 몸 하나가 휘는 법이 없어. 하늘로 향해서 항상 백궁을 향해서 직선으로 착 올라가. 가지도 수평으로 착착착착. 잔나 한번 봐요 절도 있어 없어? 하늘 앞에 절대 하늘을 향하지 땅바닥을 향하질 않아. 근데 소나무는 요리 가다가 요지랄을 요리가다가 어 줏대가 없어. 그래서 이거는 왕의 나무야. 하늘에 나무. 그래서 여기는 소나무가 없이 전부 잣나무가 착착착 이게 내가 강의하다가 잣나무가지를 탁 보이면 이게 송백미소야. 이거는 송화미소하고 틀려요. 아 저거는 흔들리지 말라는 뜻이구나. God-man을 향해서 곧게 뻗어서 올라가라. 근데 소나무를 딱 들면 요리 요령껏 해라 요리 할 때 요리하고 요리 할 때 요리 가고.

이쪽에 해가 많이 비치면 소나무는 이렇게 가요.
또 여기 음지면은 또 요리 가요. 근데 잣나무는 해가 있든 없든 오직 백궁을 향해서 직선으로만 쑥. 그러니까 소나무는 영양이 해가 오든 안 오든 직선으로 올라가는 그런 절개가 있어 잣나무가. 소나무는 그렇지 않아. 해를 향해서 돌아 떨어져. 이러고 다녀. 그러니까 잣나무는 분재를 할 수가 없어. 가정집에 갇히는 일이 없어. 이 쫄쫄 묶여가지고 이게 이렇게 이 굽혀지질 않아. 근데 소나무는 장난감으로 끌려 다녀. 남의 집에 들어가서 잘못 주인 잘못 만나면 철가시 묶여가지고 평생에 영양분도 안 주고 조그맣게 만들어 가지고 그걸 즐기고 앉아 있어. 노예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소나무를 든 사람과 잣나무를 든 사람은 계급이 달라. 그래서 어떤 난관이 와도 흔들리지 않는다. 뒤에 잣나무 보면 알아야 돼. 내가 내 입에서 말하면 사람의 얼굴에 세 가지 도적이 있어. 눈 도둑. 왜 달고 다녀? 항상 남은 걸 노려요. 남의 거를 노린다니까. 이게 도둑이지 뭐야? 그런데 God-man의 관점에서 보면 도둑이 아니야. 불로유 같은 거 해 먹으라고 달아놓은 거야. 잘 먹고. 어려운 사람 혹시 있나 없나 보라고 달아놓은 거야. 근데 인간의 관점으로 바라보면 이 눈이 뭐여? 어떻게 하면 많이 뺏을까 어떻게 저 쓰러지는 놈 없나 갖다 자빠뜨려가 뺏어오게. 이런 것만 편관만 편재만 노리고 있는 거야.

그래 이 눈 도둑을 달고 다니지만 도둑이 되면 될까? 눈 도둑이 제일 무서워. 그다음에 입 도둑. 입만 열면 남의 흉을 보고 남을 협잡해서 구렁텅이 집어넣으려고 입 도둑. 그래 가지고 말로서 재미를 보려고 이익을 취하려고 자기를 높이면서 허경영을 막 무시하는 거야. 저건 뭐 이단이야 삼단이야 뭐 이러고. 입 도둑. 아 세 번째 귀 도둑.

험담을 하고 남의 말을 그냥 나쁜 말 들어가서 이쪽에 갖다 전화하고 이러면 됩니까? 이 세 도둑을 잘 관리해야 돼. 까딱하면 여러분 유언비어에 뭐 허경영 그 모함하는 거에 넘어갈 수가 있어. 그거는 세 도둑 관리를 잘못하는 거여. 세 가지가 도둑이 될 때는 요거야. 인간의 관점이야. God-man의 관점에서 볼 때는 이 세 개가 혹시 가난한 사람 어려운 사람 없나 그거 보라고 준 거야. 살피라고. 말은 남을 격려해주고 위로해 주라고 있는 거야. 입은 귀는 혹시 불쌍한 사람이 없나 그런 거 들으려고 있는 거여.
남한테 좋은 말 해주고 입은. 세 개 관리 자리 잘해.

자 아 시간을 철저히 지켜야 돼. 어때 말을 하다 보면 시간이 어 시간이 가는 줄을 몰라. 해도 해도 너무하지. 바쁜 사람들 앉혀놓고 이게 뭐야? 빨리 해야지.

참 우리 the God-man 강의 들으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그리고 참 너무나 다양하게 아시니까 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그리고 사설입니다마는 아까 그 간증한 분의 주인공하고 제가 버스를 타고 하늘궁을 많이 다녔습니다. 원유순 참으로 그렇게 착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전혀 아프다는 생각을

손태진 씨가 뭐야 손태진?

그래서 버스를 탔는데 워낙 말라서 제가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우리 태풍 볼 때는 둘이 나가지 말자. 그 정도로 말랐어요. 그런데 전혀 아프다는 그 얘기를 전혀 안 해요. 참으로 착한 분인데 이 사실을 어저께 제 처가 알려줘서 제 처 옆에서 이걸 읽다가 제가 울먹해서 끝까지는 못 읽고 겨우 참 읽었습니다. 처도 여기 있지만서도 참으로 부군도 이렇게 훌륭하신 줄 몰랐습니다. 그래서 우선 원유순 천사님과 그리고 부군에게 큰 박수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아마 이것을 전한 분이 아마 시 위원장 김순자 위원장인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예전에 김순자 위원장님이 모시고 오는 분이야.
박수 한 번

네 네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 하늘궁에는 아주 훌륭한 분들이 되게 많아. 내가 말을 안 해도 일일이 말을 안 해도 다 대단한 분들이야. 그분도 내가 볼 때는 내가 뭐 별스럽게 봤겠어? 그 남편 그 훌륭한 남편을 데리고 있잖아, 그런 거 보면은 여기 숨은 훌륭한 분이 너무 많아. 우리 여기 저 누구야 저기 저기? 전채희 같은 사람 두 명만 있으면 그냥 불로유가 전 세계에 금방 퍼져버릴 거야.

우리 전채희 천사에게도 박수 한 번 주세요. 네 아주 고생이 많고 그렇게 결정적으로

저 사람이 개인 욕심은 전혀 없어요. 뭐 어떻게든 하늘궁 알리고 불로유 알리느라고 저래 쌌는 거지. 개인적인 욕심은 전혀 없어. 그러니까 어떻게든 모든 사람이 화합하고 융합하는 쪽으로 가야 됩니다. 불로유(不老乳)를 많이 개인 불로유(不老乳)를 많이 만들어서 그거 전국적으로 한 사람이 몇 천 명씩만 해도 알려지잖아? 그렇게 하면 돼요.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신 the God-man께 다시 한 번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뭐 난이 있지 않나 반갑습니다. 꽃다발, 꽃다발 하나. 년 전에 the God-man께 꽃다발을 드리겠습니다. 힐링 센터 박종기 실장님과 오태현 팀장님이 준비하신 노란색 화분을 the God-man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꽃다발 가져오면서. 네, 여러분들 감사의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고, 아주 색깔이 노란 그런 난 화분 보기가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방에 뭐 폭탄들은 거 아니야? 강아지인데, 우리 강아지 세 마리 있다고 그러지? 강아지 한번 보고 강의하자. 강아지 한번 봐. 가져와. 여기서 이제 가방에 얘가, 아까 저 제일 고령이를 먼저 보여줄게.

얘가 고령이야. 아이고, 얘가 고령이래. 이렇게 컸대. 벌써 털이 이렇게 크냐? 고랭이가 제일 크지? 야, 사람들 좀 봐.

그다음에 계명이. 계명이는 털이 허리 뽀얘. 야, 계명이 이쁘지? 얘가 계명이. 아주 건너편 산 계명이는 털이 귀에 보아야지.

굉장히 손에 나를 쳐다보고 있는 거 봐. 야, 너 다리를 왜 그러더냐? 이쁘지? 야, 손하고 있는 거 봐. 얘가 합장하고 있어요. 두 손을 공손하게 합장하고 있지.

별점에 갈 사람들이라고 합장하는. 예명이가 이렇게 이뻐요. 계명이. 얘가 술이야.

술이. 근데 이쁘게 생겼지? 근데 털이 이 보통 털이 아니야. 이 개털이 아니야. 예, 이런 백궁이대로 옆으로 눕혀봐.

다르지. 고랭이는 완전 개털이야. 아이고, 얘가 이름 뭐지? 수리. 수리하고 저 개명이는 털이 굉장히 이뻐요.

요 봐요. 이쁘지? 예쁘지? 아이고 이뻐라. 예뻐. 가지고 어.

아이고 오늘 시달리네. 굉장히 이뻐. 굉장히 순하고 이뻐요. 계명아.

개가 뚫어지게 쳐다봐. 안녕. 그래, 이리 와. 저기도 일 가져와.

우리 서 이사 안에 찍자. 지금 핸드폰 지금 나만 보네. 얘는 안 보고 있잖아. 얘가 엄청 이쁘다.

나만 쳐다봐. 아이고 이쁘다. 아이고 눈을 깜빡깜빡 하면서 찾아봐. 다리도 잘하고.

그치 이쁘다. 아이고 세상에. 강의는 다 했다. 이 계명이가 개명인가.

개명이가 굉장히 착하다. 나만 쳐다봐. 그래 다리를 딱 오므리고 공손하고 이쁘다. 이게 세 마리가 다 암놈이야.

근데 나는 동물하고 궁합이 맞아서 그냥 얘는 편안한 거야 나한테. 엄청 예쁘지. 편하고. 아이고 얘가 오늘 합격했다.

예명이 자리에서 강의를 해야 되니까 가지고 저 사람들 좀 좋아 안 만져보게. 그래서 빨리빨리 옆으로 돌려. 자, 신이님. 오늘 주제에 쓰셨습니다.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신이님. 계명이가 앞에서 저 뒤로 가니까 보고 싶은 사람 봐요. 천천히 천천히 천천히 앉아 있어.

소리만 내지 말고. 천천히. 개명이가 그 나를 알아봐. 그냥 나만 쳐다봐.

그냥 손을 딱 모으고 딱 보는 거야. 근데 보통 똑똑해가 안 봐. 아주 그냥 안고 싶은 마음은 한없지만. 개가 어디까지 가서 한번 보고서 천천히 알아보시면 쭉 뒤로 천천히 조용해야 돼요.

걔는 그냥 보면 돼. 입도 안 물고 보면 돼. 개가 나를 이렇게 보고 저 개명이가 얌전해. 나를 이렇게 보니까 유심히 보는 거야.

야, 뭐 이쁘네. 동물이 저렇게 굉장히 이쁜 거야. 나는 개를 굉장히 동물들을 궁합은 100점인데 좋아 안 하고 가까이 한 적도 없어. 근데 하늘공에 저희들이 나타났어.

사명제가. 그래서 그거를 내가 오늘 여기를 이야기하는 걸 잘 들으면 돼. 알게 돼요. 자, God-man의 관점과 인간의 관점은 반대예요.

반대. God-man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면은 세상이 달라 보여요. 그런데 여러분의 관점으로 보면은 빚에 쫄리고 도망자의 신세가 되어 있어요. 지금 돈에 쏠리고 괴로운 게 이 세상 고통의 일이에요.

일이 알겠는가? 돈에 올리는 고통이 일이죠. 체면을 구기고 여러 가지 가족끼리 막 이별을 하게 하고 싸움을 붙이고, 남편하고 아내가 돈 때문에 싸우고 막 헤어지고 그러죠. 그러니까 이 물질적인 고통이 모든 것을 다 붕괴시켜요. 이게 첫 번째 고통이야.

그러니까 시작의 원인이 거기서부터 시작이 돼요. 더 물질이 많아도 이게 고통이고, 적어도 고통이에요. 그냥 갑자기 남편이 로또 1등에 붙어 가지고 집에 안 들어오는 거야. 자기가 붙었다고 마누라한테는 돈 조금 몇백만 원 줘 놓고 돈 한 100억을 가지고 집을 나가서 오질 않아.

그러면 이게 법적으로 복권은 누가 붙었어? 남편이 붙었잖아. 그걸 뭐 어떻게 할 도리가 없는 거야. 그러면서 여자들하고 돌아다니면서 집안이 그걸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있죠.

그러니까 이 돈이 많아도 집안이 위험해져요. 적어도 가만히 농사 잘 짓는 사람한테 서울에 사는 재벌 친구가 우연히 길에서 만났어. 야, 너 시골에서 농사짓냐? 서울에 한번 와라. 나 바빠서 오래 못 온다.

그러니까 돈을 도와주는 거예요. 뭐 벤츠 사주고 돈 한 3억을 3년 만에 그 시골에서 농사 짓던 거 다 때려치우고 논 다 날아가고 밭도 다 날아가고 망했어. 왜 그랬을까? 그거 가지고 뭐 투기한다고 돌아다니면서 벤츠 타고 다니면서 돌아다니다가 이게 농사 지어야 될 사람이 바람이 들어간 거야. 그럼 그것도 돈 때문에 망했나 안 망했나? 돈이 올 때는 50%가 뭐가 달러 따라 돈다고 아니야.

내가 얼마 전에 이야기했죠. 편재는 뭐가 있다고 정죄가 아니고 편재가 돌았다. 갑자기 목돈이 들어오면 뭐가 따라온다고? 귀신이, 귀신이, 귀신 목이 있다니까. 그렇게 귀신 목이 50%예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편재가 들어오면 귀신이 50%가 들어와. 어마어마한 귀신이 오는 거야. 100억이 돌면 50억짜리 귀신이 따라 들어와. 그러니까 50억짜리 귀신이 그 사람 죽여.

잘못하면 돈 가지고 막 칼부림 나오는 거야. 그렇겠죠? 그럼 이 귀신이 가정을 다 망쳐버려. 그러니까 돈을 고생해서 벌어보지 않은 사람한테 돈이 들어왔다, 끝난 거예요. 그 사람은 망한 거야.

근데 그런 애들이 돈을 벌어보겠다고 막 인터넷으로 막 무슨, 뭐라고 그러나, 코인을 하고 막. 대학생들이 그 대학생들은 돈을 운용해 본 경험이 별로 없죠. 걔들이 큰 돈이 들어오면 잘 될까, 안 될까? 일제 돈이 들어오면 망해 본 경험이 있어야 돼요. 망해 본 경험이 없는 자한테 돈이 들어왔다, 끝난 거야.

100억이 들어오면 100억이 망하는 거야. 왜? 한 번은 망해야 되니까. 꼭 망한 자에게는 돈이 쌓여요. 안 망한 자는 그 망하는 걸 거쳐서 돈이 쌓이는 거기 때문에 그게 문제란 말이야.

이 귀신을 한번 겪어봐야 돼. 돈 귀신을 한번 겪어봐. 벌써 제가 사업을 한다. 근데 개가 대학교 나와 가지고 아버지가 10억을 대줘서 한 번도 망해 본 적이 없는 놈이야.

그 경제 위험한 사람이야. 걔한테 통장 맡겨놓고 사업을 해봐. 걔가 아버지 몇 년 있다가 아버지 10억 다 날아갔어요. 그리고 나타난다니까.

안 그러면 아버지가 다시는 볼 수가 없어. 자살해 버려. 10억 날린 걸 억울하다 생각하고 사람 잡으러 다니고 이러다가 누구한테 사기당해서 망해버린 거야. 그러니까 아버지.

앞에 못 나타나고 자살해 버려, 그렇겠죠? 그래서 우리는 편재를 좋아하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옛날에 내가 서울 왔을 때 국가 공무원 월급이 3만원이야, 25,000원 뭐 이렇게 잘 받는 사람들이 그때 공무원 월급이. 근데 그거를 2년을 모아야 60만원이야, 2년을 뭐 안 먹고 밥 안 먹고. 2년을 10년을 모으면 얼마나 600만원이야. 엄청나게 돈을 남의 먹어가면서 수제비 먹어가면서 모은 사람들이 있어.

다 모아 가지고 목돈을 몇 천만을 만들어야지 사업을 해서 일어난 사람은 그건 안 망해, 안 망한다니까. 저축한 기록이 있으면 그걸 정죄라고 그래, 정죄. 정죄. 무슨 죄를 했죠? 이 사람은 귀신이 따라오나 안 따라와.

철저히 저축을 했기 때문에 그 돈에는 귀신이 넘보질 않아. 됐는데 이렇게 하지 않은 이런 돈은 귀신이 따라와. 그래서 망할 각오를 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이 자연의 우리가 만드는 인간의 진리는 뭐라고? 인간의 진리가 뭐라고요? 정자로서 살아가니까 힘들다. 진리.

인간의 진리는 그거를 실현하면 정이죠. 이거는 또 뭐라 그래? 자기들은 이걸 선이라고 그래, 그렇지만 요거는 인간의 관점이야. 요거는 북한의 진리는 나만의 진리와 상충해, 만나? 만나? 이게 우리나라 헌법과 국가보안법은 서로 우리나라의 형법과 국가보안법은 법끼리 싸워, 충돌이 일어나.

형법에서는 북한의 간 사람을 뭐라고 처벌하는가? 국가보안법에서는 또 걸리는 거야. 우리가 법이 우리나라 법도 법끼리 싸워요, 충돌이 일어나. 그래서 어느 걸 적용하느냐에 따라서 형이 달라져. 그리고 형법이 다 있는 걸 국가보안법에 또 만들어 놓은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형법의 이적 행위 뭐 이런 게 있어요. 그런데 국가보안법에도 또 있어. 그런데 이게 형법으로는 처벌이 안 되는데, 또 국가보안법은 처벌이 될 수가 있어. 그래서 이게 법과 법이 서로 충돌이 일어나는 거야.

그래서 충돌이 되고 이해관계가 서로 상충돼 버려. 그래서 진리는 나라마다 진리가 상충돼. 북한의 진리가 우리 남한에, 북한의 정의는 남한을 어떻게 하는 거지? 우리 정의하고 달라. 일본의 정의 우리하고 달라요.

그래서 이거는 지역에 따라서 선과 악이 달라져 버려요. 그래서 이걸 우리 인간들이 가지고 세계인들이 전쟁을 하고 있는 거야. 서로 서로 그냥 이걸 쉽게 맞다는 거야. 자기가 자기가 자기 것이 옳다는 거야.

그럼 북한하고 우리는 영원히 싸워. 미국하고 우리는 영원히 이런 꼴을 내가 지금 보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게 최악으로 위험할 때 내가 온 거야. 그래서 요한계시록에 보면, 요한계시록이라는 성경이나 대장경이나 전 세계에 꿇어 다니는 경전을 보면은 내가 오는 이 시점에 금수강산 한반도에서 하늘에 있는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처음으로 내려왔어요.

세상을 치리한다. 죽일 놈 죽이고 살리라 온다는 종교만 치리하냐? 정치만 치리 아니야. 다 치리. 모든 왕들도 치리하지만 모든 종교도 치리하러 오는 자가 있는 거예요.

근데 묘하게 해서 그 종교들이 다 그가 온다고 주장해. 기독교는 메시아가 온다. 불교는 미륵이 온다. 그게 미륵이 다 나오는 이야기야.

거기에 지금 이 시점이야. 왜? 인간이 2차 대전을 끝낼 시점. 1950년에 핵무기를 바로 개발해서, 47년에 핵무기 개발했죠. 그때 급히 내가 집으로 방향을 잡은 거야.

핵무기로 일본을 초토화시킨 다음에 내가 한반도에 도달한. 거야, 우선인지 알죠. 그러니까 엄청나게 인간이 만든 무기가 가공할 만한 무기를 만들자 말자, 백궁 천국에서는 지상에 내가 내려와야만 되는 그런 시점까지 와 버린 거야. 무슨 줄 알죠? 말하자면 아들을 장가 보내서 서울에 장가 보냈는데, 이건 몇 십억을 지났더니 다 말아먹고 아들이 자살 수면제를 사모하고 있다는 소리를 들은 거야.

아버지가 어머니가.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한테 찾아온 거야. 이거 뭐 아버지가 전화로 그렇게 하면 안 돼, 죽으면 안 돼.

이런다고 그러면 안 죽나? 이거는 아버지 어머니가 가야 해결이 되는 거야. 이게 가야, 야 인마 돈 다 말아놓고 괜찮다. 그것도 공부다. 그 돈 말아 먹은 것도 무형의 재산이야, 이놈아.

유형만 아니 이게 있는 게 아니야. 이 유형만 재산이 아니야. 이게 이마 이것만 죄가 아니고 무형도 재산이야. 무형도 재산이란 말이야.

내 이름아 네가 돈 말아 먹은 그것도 재산이야. 눈에 안 보이지만 그게 큰 미끄럼인데 그 무형의 재산이 됐다고 그래. 유형의 재산이 무형의 재산을 바뀌었다고. 너는 비관하지만 아버지는 그렇지 않다.

네가 무형의 재산, 유형의 재산을 무형의 재산을 바꾼 그 경험을 살려라. 그것이 또 돈이야, 이놈아. 그렇지.

눈에 보이는 게 돈이 아니야, 이놈아. 눈에 안 보이는 경험, 실패. 그게 이놈아 재산이야. 이런 말아 먹은 게 아니야.

너는 경험을 한 거야. 돈 주고 배운 거야. 그러니까 수업료가 대학교보다 몇 십 배 비쌀 뿐이지. 학교 다니는 거야, 지금.

학교 등록금 나간 거야. 망한 게 아니야, 이 자식아. 어. 이러니까 아버지가 그렇게 용해주자고.

아들이 가만히 생각하니까 이게 이것도 재산이네. 젊은 놈은 이놈아 현금이 재산이 아니야, 젊은 놈은 젊음 그 자체, 시간 그 자체가 재산이야. 그러니까 자살할 이유가 없어. 무슨 죄로 유흥의 재산을 무형의 자산으로 바꿨으니까 너는 이제 양날개를 단 거야.

그렇게 지금부터 시작해야 돼. 아버지가 아버지 말을 딱 들으니까 괜히 자살하려고 했네. 아버지, 어머니가 억울하지가 않다네. 아들을 위해서 돈 몇 십억 날린 것도 그게 좋은 경험에 썼으니까 네가 그걸만 알지 않으면 너는 앞으로 안 망한다.

한번 더 해봐라, 더 망해 봐라. 그러니까 이렇게 아버지가 격려를 하면은 아들이 깨어나겠지. 그래서 원자탄을 만든 코리아, 일본 옆에 한반도에 내가 온 거야.

근데 왜 왔냐? 왜 한반도 사람 몸을 믿고 왔을까? 키 크고 등치 좋은 미국 사람이 몸을 믿고 있고 오지 않은 사람, 그는 예언가들이 이야기한 거지. 왜 현실적으로 동방에 왔을까? 참말로 동방이 출발점이야. 잘 들어. 여기가 설날이 되면 미국은 그 다음날이 술이야.

항상 동방을 서방은 따라오게 돼 있어요. 우리의 자부심은 그게 무시무시한 거야. 우리가 오늘 1일이면 서양은 31일이야. 우리가 새해를 맞이했는데 서양은 아니, 동영상은 먼저 가면 어떻게 해요? 아니, 새해를 저 사람들 새는데 우리는 연말 지금 망년회를 하고 앉아있네.

달라 안달나. 그래서 동양이 기차야, 기차. 동양이 기차 대가리라니까. 동양이 움직여요.

서양이 시간이 가는 거야. 그러니까 God-man이 어디로 가겠나? 서양에 가겠나? 당연히 동양에 간다는 소문이 나오는 거야. 동방에 해 뜨는 나라의 그 해는 서양보다 24시간이 정월 대보름인가? 내일이 정월 대보름이지. 그렇지? 그럼 내일 서양은 아직 멀어서 모래가 정월 돼 버리면

그러니까 우리가 설 지내고 나면 적은 설, 누가 양반이야? 아주 쉽게 말해 주는 거야, 애들한테. 그걸 알려줘야 돼. 동양의 자부심이야. 그래서 우리는 서동풍남이라고 안 해요.

동서남북이라고 그러죠. 서동북남이 어디에 있어? 아무리 뭐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그래도 우리는 동서남북을 유지하고 있잖아. 그래서 우리가 지구의 동쪽의 나라, 해 뜨는 나라, 섬은 나라라고 안 해.

대륙을 나라라고 하지. 그래서 보니까 동방 끄트머리 나라 코리아, 해동생국이지. 아침 해가 뜨는 바다의 해가 뜨는 나라. 아니, 이게 제일.

그러니까 저 일본은 원래 코리아에 속해 있던 나라야. 알죠? 그래서 그 1번이 저기 저 전부 대마도가 한반도를 바라본다는, 마한 바라본다는 섬이야. 그 사람들은 섬. 한반도에 좌청룡(左靑龍) 알았지? 한반도를 쏴주고 중국은 한반도를 오른쪽에서 싸지고 우백호고 일본은 좌청룡이야.

진짜배기는 가운데 앉아 있어. 이제 알겠지? 그러니까 내가 어디서 오는 게 좋아? 한반도 서울에서. 이제 이해가죠? God-man을 바라볼 때 여러분들의 눈으로 바라보면 저게 사기꾼 같아. 여러분, 예수를 사기꾼으로 몰아서 죽였어요.

실제 역사야. 가짜가 아니야. 알지요? 그런데 지금은 여러분들이 뛰어나게 핸드폰 안에 모든 지혜가 들어있어요. 와, 축복 안 받은 자가 만든 불로회가 달라.

뭐가 다르냐? 약효가 달라. 그러니까 내가 주는 광채(光彩)와 여러분들이 주는 광채(光彩)가 같나? 여러분은 잡은 물체만 들어가. 그럼 이 세상 물질이 얼마나 많아? 그게 일일이 광채(光彩) 다 줄 수 있나? 자기 가족, 그리고 뭐 옆에 있는 거 줄 수 있지만 God-man은 여기 앉아서 우주 전체 광채(光彩)를 알 수 있죠. 비교가 되나? 능력은.

좋은데 부분적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 오면 나도 광채(光彩)를 줄 수 있어. 이러면 나한테 도전자가 있으면 되나, 안 되는 거야.

그래, 열은 발광체고, 여론은 반사체 광채(光彩)야. 그러니까 나를 통하지 않고는 그게 갈 수가 없어. 그래서 내가 여러 가지로 여러분들과 같아 보이는데, 실제는 반대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인간의 관점으로 나를 바라보고 있어요.

근데 이제 내가 여러분한테 교육을 시켰죠. 그러면 여러분들도 God-man의 관점으로 볼 줄 알아야 돼. 이런 매사 God-man의 관점은 뭐예요? 이거는 인간의 관점이죠. 그러면 이거는 God-man의 관점은 섭리가 되겠지.

신인은 여러분들은 기가 두 개인데, 나는 기가 세 개야. 나는 하늘의 길을 가지고 있죠. 여러분들은 땅의 기만 두 개, 오른쪽 귀, 왼쪽이야.

그 위에 또 귀가 하나 붙어 있지. 이거는 하늘의 신의 기야. 여기서 이게 섭리라는 섭리야. 이거는 공의가 되지.

이거는 공이라 말이야. 공의는 북한에서 좋은 것이 남한에서 좋아. 남한에서 더 좋은 것이 북한에서 좋아. 그래서 국경을 없애겠다는 거야.

전 세계 국방비만 없애지 않아도 지구 환경이 살아나. 국방비에 들어가는 돈만 모으면 우리가 100년을 전 세계인이 앉아서 먹고 살아. 얼마나 기가 막혀. 우리가 국방비의 55조를 써.

적어요. 우리 금년에 수출 적자 본 돈이 55조야. 지금 현재 55조, 직접 450억 불 적자예요. 지금 그것이 우리 농민이 1년 동안 농사 지은 쌀이 몇 조여.

우리가 1년 동안 농민이 농사지어서 쌀을 전부 다 해외에 판다. 우리가 다 그걸 돈으로 바꾸면 10조 정도 돼. 그럼 우리가 몇 년 농사, 6년 농사를 몽땅 뺏긴 거야. 우리 농어국이니까.

우리는 농업으로 못 사니까 수출을 해서 살으려고 했는데, 아 이거. 손으로 추구라고 공장에서 뭔지 마시고, 가면서 기계를 만들어서 1년에 수출을 했는데, 그게 우리가 적자가 세상에 6년 농사 지은 걸 몽땅 해외에 이걸 다른 말로 10년 공부나 알았죠. 이거는 어머니가 아버지가 서울에 와서 아들 보고 “야, 네 망해도 좋다” 이런 망하는 거 하고 달라요. 이거는 경험이 없어 망한 게 아니야.

이거는 전쟁 때문에,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에 일어난 일이야. 어떤 나라가 싸우는데 우리가 무슨 관련이 있나 이러지만, 이 세계는 우리 몸은 간 하나만 아파도 죽어. 콩팥 하나만 잘못해서 죽어. 우리 몸이 다 같이 망해야 죽나? 여러분을 가지고 있는 장기는 지금 이 시간에도 변해가고 있어.

어느 한 군데가 잘못되면 췌장 하나 잘못하면 죽는 거야. 이게 오케스트라처럼 췌장도 이상 없어야 되지만, 간도 이상 없어야 되고, 뭐 이게 비장이나 담당이나 설계점이나 어디 하나만 이상이 오면 우리는 토해야 되고, 눈 하늘이 노랗고 앞뒤가 안 보이고, 도저히 빨리 죽는 게 숨이 끊어지는 게 좋겠다 이런 마음으로 돌변해 버려. 막 토하고 한번 해봐.

토사 광난이 토사는 꼭 광난을 같이 가지고 와. 토사 광란이라고 그래. 토사 광란이 나면은 인간의 호흡은 잠깐 멎어 버리면 끝나기 때문에 알겠지. 그리고 우리가 인간이 그렇게 몸이 약한 거예요.

여러분들 병원에 가서 혈관 조사를 해보면 나이가 보통 90살 정도는 나와. 젊은 사람들이 요새 청년들 가서 피검사하면 혈관 나이가 90살 정도 나와. 아주머니가 나이가 두 배 나와. 왜 혈관이 그렇게 망가져 있어? 비가 엉켜 가지고.

어린애들 피는 팽팽팽 적혈구 돌아다니는데, 피똥이 돼 있어 피가. 그래서 단체로 몰래 다녀. 피가 적혈구가 하나하나를 돌아다녀야 되는데 저 결과가 떼로 몰려다녀 붙어가지고 겹쳐서 이게 뭐예요, 의혈이냐? 가는데마다 몸이 쑤셔. 여기 괜찮다가 여기가 아파요.

근데 그 적혈구가 엉켜 있는 건 좋은데, 적혈구 사이에 피 덩어리가 돌아다녀. 보통 사람들이 피 덩어리가 혈관 안에 있는데, 그놈이 돌아다니다가 내 어디를 막으면 중풍이야. 그리고 그게 어디로 오는 행차하느냐에 따라서 중풍이 오기도 하고 안 오기도 하고. 그러니까 아슬아슬하게 여러분이 살아 있는 거야.

그렇죠? 여러분들 몸에는 지금 피떡이, 그 피떡들이 요만한 아주 작아요. 그게 혈관 막는데 최고야. 모세혈관을 그게 내로 들어가서 모세혈관을 탕 막으면 중풍이야, 마비야. 그럼 내가 오늘 중풍 고쳤는데 또 한 일주일 있다가 중풍이 또 그때 이쪽에 와서 여기 또 비특이 또 뭘 막아 간 거야.

그럼 내가 또 없애죠. 그 비둘기 매일 여러분 피 속에 돌아다녀. 돌아다니다가 네만 가는 날이면 절대 안 나와. 중풍, 뇌출혈, 또 뭐가 있어요? 뇌경색.

피가 안 통해서 내 신경, 시신경 쪽에 안 보여. 그렇지? 장염이 되면 영구에 가는 피 혈관에 가서 붙어 버려. 지금 그게 돌아다니고 있어요. 그게 여러분들이야.

얼마나 불완전해. 근데 심장은 그렇지. 1년에 10억, 약 18억뿐 뭐 이렇게 뛰어. 1년에 18억 불리는데 평생 천억 번 이상을 뛰니 그 심장이 얇은 판막이 천억 번을 뛰면 100년이야.

100년. 100년 사는 거잖아. 굉장하죠. 그러니까 여러분의 목숨이 얼마나 위험에 처했냐 그러면 우리는 어디를 준비해야 돼? 사후세계.

사후세계를 가야지 준비해야지. 이 세상에서 안전 보장은 존재하지 않아요. 절대 존재하지. 설사 안전하다 하더라도 그것이 언제 끝날지 몰라.

내일 화장실에 쓰러져서 지금. 막아 죽었다고 나한테 연락이 와. 멀쩡하던 엄마가 대문 밖에 나가다가 쓰러진 길바닥에서 1시간 만에 사람들이 발견해 가지고 앰뷸런스를 타고 병원에 갔는데 돌아가셨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God-man의 관점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이 세상 것에 취할 필요가 없어.

취해봐야 무상한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이야기했죠. 1층은 이 세상에 가장 낮은 곳인데, 청년이 뭐가 있다고. 권력자, 그저 권력자와 재물이 있어.

이 재물이 있는데, 이 자들이 뭐야. 권력자나 경제인이냐. 그래서 1층은 권력자, 경제인이 1층에 살아. 권력자 아닌 권력자나 경제인이 1층에서 한다니까.

알죠? 2층에 누가 사나. 교육자들 살죠. 교육자들은 좀 괜찮아요. 교육자들이 3층에 누가 살아.

철학자, 문학자들이 살아. 차원이 높아. 예술가들이 산단 말이야. 철학자, 문학자, 예술가들이다.

여기에 사는 인간들은 종교 지도자들이지. 종교 지도자들이 살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레벨이 정해져 있지. 그러니까 1층에 있는 사람들이 최고로 비참한 거예요.

그래서 불면증이 제일 많은 사람들이 1층에. 내 이름은 권력이 임기가 끝나는데, 어디로 가지? 이거 맞잖아. 감옥 가는 거 아닌가. 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 왜 권력을 휘둘렀으니까. 휘두른 자는 당하게 돼 있는 거야. 그 자연의 법칙이야.

맞지? 그러니까 이 진리는 인간의 진리나 정의를 의지했다가는 안중근이가 정의를 의지했지. 정의를 안정권이가 정의를 주장하지만, 실제 안정형이나 주장한 건 공이야. 공의를 위한 거야. 왜 너희 강대국이라고 약국을 쳐들어오냐.

우리가 누구누구끼리 살고 우리끼리 살고 사이좋게 진행이 되지 않냐. 아시아 평화, 세계 평화를 주장하는 사람이 안. 준 거예요.

세계 평화를 깨는 자는 어떻게 된다는 걸 보여주겠다. 그럼 권총 가지고 그 발광을 한 거야. 개인 감정으로 죽인 게 아니야.

이 동방문 처음 봐서 그 사람은 공이지, 정의가 아니라 말이야. 정의가.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들 어디로 데려가려고 하냐? 5층, 500국 내가 직접 대립한 사람들은 5층. 이 사람들은 전부 여러분들은 천사자들이야. 여러분들은 이 1층에 있는 사람들은 제일 많이 걸린 면이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알지? 권력자와 경제인들이 왜 그러냐? 이 사람들이 세금을 내서 이 사람들이 세금을 관리해 줘야 교육도 하고, 철학도 하고, 종교도 하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기차로 말하면 화통이지. 밑에 불을 계속 떼 줘야 되니까. 이분들이 1층을 지키고 있으니까 우리가 2층, 3층, 4층, 5층에서 사는 거예요. 안 맞아? 안 맞아.

지금 공장에서 일하는 경제인들, 뭐 부자들 절대 욕하면 안 돼. 그 부자들이 열심히 기업을 하고 사람을 고용하고 하니까 우리가 철학, 동문학도, 예술도, 노래도 부르지. 그러니까 1층이 없이는 이 위에가 없어요.

그래서 이 1층이 있는 건데 제일 고생하는 사람, 불면증 제일 많아. 이 사람들 잠 못 자. 언제 재패 갈지, 언제 뭐 세무조사 올지, 뭐 비극적이죠. 이런 삶을 사는 자보다 조금 높아요.

교육자, 철학자, 종교자. 이 사람들은 뭐 그렇게 때리고 걱정 안 해. 어렵더라도. 근데 목사가 부부가 늙어서까지 잘 살다가 항상 목사는 여자가 먼저 돌아가야지.

사모가. 목사가 먼저 돌아가면 사모가 실업자가 돼. 수입이 없어.

목사는 돈을 안 챙겨 놔요. 우리나라 목사는 청렴하기로 세계 최고야. 목숨 걸고 가서 선교하고, 전염병이 있는 사람들한테 가서도 그냥 구더기를 먹어가면서 전도를 해요. 그런 목사들이 나중에 늙어서 자기 마누라 살아갈 궁리 해 놨을까? 안에 못 한 게 아니라, 이래 가지고 집 병만 남아요.

그러니까 목사가 먼저 가버리면 사모는 집을 일단 비워 줘야 돼. 사택에서. 그러면 집을 살 돈이 없어. 왜 목사가 가버리고 나면은 신도들이 그 목사 사모한테 돈 대주는 게 아니야.

목사 있을 때나 이렇게 하는데, 없으면 안 해. 모임 이러면 목사가 사모들이 파출부 어디 가서 병원에 가서 뭐 하고 있겠지. 그냥 비참해지는 거야. 근데 목사 사모가 오래 살면 목사가 일찍 죽어버리면 대부분 그래.

목사님 힘드니까. 그러면 사모 혼자 나중에 그 거지가 돼 가지고 고생해요. 교회가 다 그래. 근데 그 교회들이 좀 괜찮은 사모를 도와줄 만한 형편이 되는 그런 교회가 별로 없어요.

또 목사가 정년퇴직할 때 고생했다고 몇 억 주면 안 받아. 그 교회 헌금으로 쓰시라고. 교회 이거 젊은 청년들 장학금으로 쓰라고. 안 받아 가요.

무슨 하나님의 돈을 받아 가는 것처럼 죄스럽게 생각하니까 목사들이 부인들이 고생이야. 그래도 이 사람들은 불면증은 적어요. 잠 안 오면 기도하면 돼. 그냥 불면증이다, 이런 말을 종교인은 하면 안 되는 거야.

불면증이 오면 옷을 기도 시간이 길어지는 거예요. 안 믿는 사람은 그게 불면증이고, 믿는 사람은 야밤 기도야. 그러니까 얼마나 고민이 많으면 철학이 기도를 했겠냐. 이러는 어떤 목사 교회 짓다가 교회 헌금이 안 되고 뭐 힘드니까 맨 잠이 오나 막 전화기도를 왜 제끼니까 하늘에서 얼마나 시끄러우면 교회를 지켜야지.

저 친구네 제가 밤마다 나만 부르고 떠들어서. 안 돼요. 종교를 떠나서 재밌잖아요. 그러니까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님을 잘 아는데, 아, 그 목사님이 옛날에 하는 말씀이, 아이고, 교회를 짓다가 그냥 IMF가 와 가지고 막 교회를 못 짓게 된 거예요, 여의도에.

그런데 나보고 그 차일석 장로라고 있어요. 그 서울시 박정희 대통령이 서울시 부시장을 시켜줬을 때가 30대야. 30대 때 서울시 부시장이 됐어. 그 사람이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님 밑에 장로였어, 그때부터.

그런데 그 차일석 장로님이 조용기 목사님 만날 때 나하고 같이 왔어요. 같이 와서 같이 만났어. 식사하면서 서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는데, 아니, 여의도를 개발하는데 불모지잖아. 다리도 없고.

그러니까 그 불모지에 비행장이 있었어요. 그 비행장을 딴 데로 옮기고 여의도를 아파트하고 건물을 짓기로 해서 박 대통령이. 근데 모래사장이잖아. 그거를 국회의사당에 있는 그쪽, 그 오히려 광장 이쪽을 조용기 목사님한테 그 부시장이 교회 부지를 하라고.

그 몇 십만 평, 엄청 크잖아. 그거를 장기적으로 그냥 인수하시는 게 어떠냐고. 목사님이 그냥 그런 미친 소리 하지 말라고. 여기 서대문교회가 몇백 평짜리인데 무슨 돈으로 사냐.

사실은 그거 돈도 나중에 지불하면 되고, 갑도 그냥 헐값이야, 세상에. 근데 그걸 끝까지 거부해서 우리는 지금 3천 명이 조금 그것만 달라고 한. 그걸 굉장히 후회해서 돌아갈 때까지 평생의 후회가 그거야. 세상에, 국회의사당 자리가 조용기 목사가 지으려고 하는 교회 자리가 돼 가지고.

지코도 남고 이쪽에 빌딩 들어선 데는 주차장을 해도 돼. 얼마나 넓어. 그 넓은 땅을 그냥 웃으라는데, 우리는 천천히 교회 크면서 줘도 된다는데. 그 자기가 거기를.

교회를 몇 십 년을 왔다 갔다 할 때마다 이 머리 속에서 패널 날이 없는 거야. 세상에, 내가 경제에, 이게 경제에 내가 몰라도 그렇지, 이렇게 깡통인가? 야, 한 치 앞을 몰랐다는 이야기하고 진짜 옆에 대화해보면 그렇게 순수할 수가. 자기가 한참을 몰랐다. 그래서 주차장이 없어서 강변을 지금 주차장으로 빌려 쓰고 있는 거야, 강변을 백사장을.

세상에, 그런 신세가 돼 있는 거야. 교회는 나중에 보니까 너무 작잖아. 한쪽 귀퉁이 제일 풍수가 안 좋은 데다가. 그래서 국회의사당만 보면 이게 머리가 영국의 국회의사당처럼 지어놓고 교회를 거기다가 다 종탑을 세워놨으면 이거는 아시아의 명물이었지.

야, 왜 자기가 그 생각을 못해? 그거 사 놨다가 분양해서 팔았어도 어마어마한 일을 할 수가. 장로님이 그 지금도 선풍기의 장로야. 근데 그분하고 조용기 목사님이 나하고 잘 아는 친한 사이인데. 그래서 내가 교회를 한 1,000개 가진 목사님, 뭐 한 300개 가진 목사님, 내가 많이 나고 친해.

근데 그 사람들이 특징이 나보다 다 10살 정도 많아. 그런데 꼭 친구 같아. 내가 어릴 때부터 꼭 그 사람들하고 내 아는 친구라는 사람들이 전부 나보다 10살 정도 많은 큰 교회 목사, 큰 스님들, 뭐 이 사람들은 다야. 대부분 내가 내소동 교회 홍건선 목사 양아들 있었고, 사랑의 교회 어제는 목사가 내 뒤에 도루묵 전도사야.

내가 거기 전도사 하다가 어릴 때 나는 어린이집 담당했지. 내 뒤에 온 사람이야, 오정현. 그 어제의 목사가 오기 전에 내 밑에 누가 왔냐면 목사가 내소동 교회 출신이야. 광화문 내에서든 게.

그러니까 이게 전부 근로 연결되어 있는. 전부 내소동 교회 출신들은 전부 우리나라 큰 교회를 하고 있어요. 참 신기하지. 그러니까.

내가 절에도 가서 있습니다. 내 그 손님들이 숭산 이행원 스님, 최고들 청담 스님, 뭐 이런 스님들 큰스님들 밑에 내가 왔다 갔다 했잖아요. 저 목사는 또 전부 제자는 목사, 홍건선 목사, 광화문 내수동 계에 목사의 양아들. 그렇게 해서 나는 뭐 최고 재벌에 양자, 뭐 이런 식으로 아주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의 이게 도반이, 친구가 되어주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의 관점으로 여의도를 바라봤을 때, 조용기 목사님이 자기의 현실적인 것만 한 거예요. 그래서 그게 시대를 앞서 보지 못한 후회를 돌아갈 때까지 하실 거예요. 그런데 나중에 그 교회가 점점 커지면서 아이고, 이게 문제구나. 그러니까 이 권력자가 땅을 좀 가져라, 좋은 값으로 그냥 주겠다 하니까 이 종교인들은 정직하니까 우리는 그 분수야 안 맞아요.

근데 그거는 하늘이 주는 건데, 예를 들어서 그런 게 있었다. 그래서 지금 뭐 어떤 특정인들을 이야기하는 것도 그게 나쁜 이야기가 아니야. 그래서 목사님이 거기서 막 기도를 하는데, 그 뭐 저 짓다가 못 친 거니까 골조에서 막 녹물이 내려와. 그러니까 교회를 짓는 중에 여의도만 가면 서대문에서 예배 끝나고 여의도 막으면 밤새 철야 기도를 하는 거예요.

왜 불면증이니까. 목사님들은 뭐 목적을 시험도 잘 안 되니까 목사님들에게는 불면증이 없어. 잠 안 오면 철야 기도야. 그걸 체력이라고 하는 거야.

알겠지? 하는데 소리 소리 지르면서 그 녹물이 내리는 밑에서 기도를 하는데 망함을 못 했으니까. 근데 거지가 안 하고 와서 그렇게 배가 고프냐고. 이거 먹으라고. 먹다가 남은 밥을 깡통 채취해.

그 안에 밥이 깡통에. 제가 먹고 남은 거야. 그렇게 배가 고프냐고. 이거 먹으라고.

딱 제대로 깡통을 딱 보니까 얼마나 오래. 들고 다니는지 쭈그러들어 가지고 그 지저분하게 이럴 데가 없어요. 그 깡통을 딱 보는 순간에, 아이고 이게 천사구나. 왜 그러냐, 그걸 그냥 깡통이라고 약 올리나 이럴 수도 있는데, 깡통을 보는 순간에 갑자기 번개가 번쩍하다.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어주는구나. 그래서 깡통을 딱 가지고 집에 가서, 집에 가서 집사람한테 깡통을 싹 씻어 가지고 그걸 그걸 미국에 선교사한테 보냈어. 내가 기도하는 도중에 이렇게 교회를 못 짓고 이랬는데, 이런 거지가 이걸 갖다 주었다 먹으라고. 그래갖고 깡통을 미국 순회를 하면서 당상의 얹어 놓고 저에게 목사 그 기도한 거 있잖아, 그 이야기를 하는 거야.

하니까 미국에서 돈이 모이기 시작하는데, 이게 미국에서 난리가 난 거야. 교회들이 지어 줘야 되는 이거는 메시지가 내려온 거다. 이거 깡통을 단상회에 올려놓고 먹으면 하는 건지, 목사들이 막 떠드니까 이게 그게 바람이 일어났어요. 그러면 순번개에, 그러니까 우리는 인간들은 불면증 알겠죠.

인간의 눈으로 보면 그게 불면증이지만, 종교인이 바라보면 이 사람들 불면증인데 종교인이 바라보면 체력이 되지. 그래 가지고 그 돈이 와서 그걸 마감을 했어요. 마음을 했는데 목사님이 뭐라 그러는지 알아? 내가 차일석 장로님이 줄 때 그 땅 가져왔더라면 그 땅 팔아 가지고 그냥 짓고도 남는데, 내가 왜 그 생각을 못 했어요. 정말로 순수하신 분이야.

요만큼도 부정부패가 없는 사람이야. 알죠? 사람들은 괜히 뭐 조경기 목사님 그 전부 거짓말이야. 깨끗한 사람이 그렇지 않았으면 그거 다 받아 놔 가지고 잘라서 팔아가면서 땅값 얼마든지 갚고 그거 가지고 교회지고 다 해요. 그런데 깡통의 역사를 만든 거야.

알겠지? 그래서 기독교 목사 사모들은 잔잔한 교회는 거의 다 대책이 없어. 남편 죽고 나면, 목사 죽고 나면 사모가 오래 살면 불행해져. 그래서 항상 목사들은 자기가 90% 죽는 게 아니라 병들면 걱정을 해. “마누라 저거 고생할 고생하니까 자기가 좀 살아야 되겠는데.” 근데 목회하다 보면 안 그렇잖아.

그래서 어려운 목사가 많아요. 그래서 우리는 남의 종교를 비난하면 안 됩니다. 우리가 하늘에서 내가 내려와서 이렇게 지구의 종교와 정치를 한 눈으로 다 봐서 이대로 안 돼. 그래서 이 어려운 기독교, 불교 갈수록 중되겠다는 사람 없어.

나중에는 신학생들도 없어지고 이렇게 돼 있을 때 그때 내가 오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5층에서 1층을 부로 하면 되나. 권력과 재물은 혹은 꽃이야. 허공에 있는 저 구름 한 점과 같애.

때가 되면 사라져 버려. 여러분들은 쫓는 게 허공 꽃이야. 허공 꽃 이 허공 꽃을 쫓으면 되나. 눈에 안 보이는 이 허공화야.

허공화 허공에 꽃을 쫓지 마라. 그래서 지금 모든 교회의 역사, 모든 큰 절들의 역사를 내가 모르는 데가 없어. 다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모든 종교는 지금 99%가 적자야.

1%만 대형 교회, 대형 사찰만 남지. 템플스테이로 유지하고 있어. 그 외에 절대로 사람이 안 와. 기존 신도들이 전부 돌아가 버려.

오늘 무슨 보살님이 사망했습니다 연락이 와. 그럼 절에서 신도가 자꾸 줄어. 근데 오늘 어떤 젊은 여자가 신도로 왔습니다. 없어.

아 그래요. 돌아가니까 저리 우주 공산이야. 그래서 저고리를 바지만 바꿔 입을 수가 없다. 알겠어? 미가도 상이 저고리를 바지와 바꾸면 입을 수 없다.

알겠지? 저고리하고 아랫도리는 바꿔 입을 수가 없는 거예요. 이게 섭리야. 섭리는 바꿀 수가 있나. 진리는 바뀌어 이거는 섭리를 하는 말이야. 진리는 북한께 나만의 바지가 되는 서로 막 바꿔 입어.

자본주의에서는 저게 진짜인데, 공산주의 가면 때려죽여야 될 놈이야. 저고리가 바지가 위로 왔다 밑으로 왔다 막 하는데, 하늘의 섭리는 저고리와 바지를 바꿔 입으면 되나? 없어. 그것이 불가하다니까. 그러니까 이런 일은 바꿀 수가 없다. 미가도 상인은 원칙을 수정할 수 없는 것은 섭리뿐이다. 여러분들은 허공 꽃들을 쫓기 위해서 저울이 바지를 막 박아 입을 하면 되나? 그게 여러분들의 모습이야.

그러나 신이 바라보는 신이 바로 보는 관점은 네가 조상이야. 대원칙일 바꿀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무주공산이라고 그랬죠? 무주공산. 거기에 대해서 이제 자세히 설명해 주는 거예요. 잘 들어요.

내 말은 잘 안 들으면 잊어버려요. 그러니까 무주 공산. 사는 산인데 빈 산이야. 빈 산. 무주공산.

근데 이거에 반대되는 게 내가 온 땅이야. 어떻게 사는 산인데 무슨 산에 맞게 나는 내가 들판에 가서 안테나요? 자, 찰스강에 있는 모스크바, 세계 제일 큰 땅땅의 수도 모스코바의 수도는 산이 남나? 없어. 몇백 일 가도 사난하고 없어. 찰스강 주변에 전부 평지야.

런던, 세계적인 수도 런던, 산이나 없어. 프랑스 파리, 세계대수도. 독일의 미네 없어요. 독일의 수도.

전체 세계적으로 유명한 수도에는 산이 없어. 코리아만 산이 33개가 있어요. 서울만 산이에요. 얼마나 33개가.

내 이름의 미국 땅들을 다 줘도 안 바꿔 줄 만한 명산이야. 전 세계인들이 우리나라를 뭐라면 금수강산이라고 그래. 나는 무주공산에 안 태어나고 어디 태어나요? 금수강산에. 태어났다 이 말이야.

금수강산에 내가 태어났다 이 말이야. 금수강산, 이것도 사는 산이지. 금수강산이지. 전 세계 워싱턴 산업 없어요.

내 패키지 공산이야. 거기는 빈 산이야, 빈 산. 허당에 있다니고. 허당에.

도쿄 되게 커지니 서울보다 도쿄가 한 10배 커요. 도쿄 넓이가 그렇게 큰 도시에 도쿄가 서울보다 그렇게 큽니다. 그런 도쿄에 산이 없어. 허당이야, 허당.

그러니까 이게 세계적인 수도들이 전부 산이 없다는 거. 그러니까 이게 뭐예요? 내가 그런데 가서 33개 산이 있는 서울에 오기 위해서 이름이 서울경찰 그러니까 서울에 서울이 어떻게 우리가 요렇게 생겼어요. 여기가 고령산이야. 이거 계명산.

조금 전에 계명이 봤죠? 계명산. 여기가 무슨 산? 수리산. 그래서 이게 분지야. 무슨 줄 알죠? 여기가 계명산, 수리산, 고령산 삼각점이 딱 돼 있어요.

여기 하늘공이야. 요 산에 아들이 도봉산이야. 잘 알아 놔요. 내 것이 아는 사람은 존재하지가 않아.

도봉산인데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 노고산 요렇게 우리는 산이 딱 돼 있어요. 노고산 알죠? 노고산 4개가 되고 이 고령 이거는요, 산에 지상이야. 요것이 마치 화산이 폭발한 것 같은 분지야. 그렇게 생겨서 이게 100만 평이야.

내가 물론 한 천만, 500만 평 이상 넘는데 내가 쓰고 있는 거는 100만 평 정도 있잖아. 그러면 이것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고구려 성처럼. 좋아 안 좋아? 이거를 허경영에게 차지하고 있는 거야.

여기에 정남쪽에 있는 산이 도봉산이야. 이제 도봉산. 도봉산의 아들이 이제 이거 도봉산의 아들이 누구야? 삼각산이야. 삼각산의 아들이 북악산이야.

있죠? 북악산의 밑에가 청와대. 여기가 왕궁이야. 경복궁. 이게 공이란.

말이야, 이제 이렇게 사실 정리를 어디서 왔느냐. 고령산은 고령산은 백두산. 백두산, 장백산. 금강산. 이 쭉쭉 내려오죠. 건강산, 설악산, 오대산, 용문산, 감악산, 여기가 고령산이야. 그럼 몇 대조냐? 1대죠, 2대죠, 3대죠, 4대죠, 5대죠, 6대죠, 7대죠.

고령산이 8대조야. 이게 9대조야. 도봉산이 이거 10대조, 북악산이 11대, 이렇게 딱 끝나는 거야. 그게 허경영의 성씨야.

11회, 그러니까 나하고 전부 인연이 있어요. 그렇게 되지. 그러면 서울 시내 농사는 안 들어가. 노고산은 지산이 큰 산이 아니야.

요걸 가리고 있는, 그러니까 이 분지가 무시무시한. 그래서 이 장면이 내가 오기 전에 100년 전에 경기, 우리나라에서 여기만 청정지역으로 지정을 해놨어. 집을 지역인데 모텔이든 호텔이든 여기는 특수 관광지로 해가지고 건물을 노다지 지을 수 있게 해놨어. 나머지 이런 데는 그린피, 여기는 그린벨트를 절대 산 주변에 못 짓죠.

어, 장만 도립공원이야. 국가 관광지야. 그러니까 관광호텔을 전부 무조건 산 꼭대기들, 어디든 짓게 해주는 거야.

저 따라가면 도봉산 옆에 호텔이 있나? 없어요. 여기는 막 산에다가 지원하잖아. 이건 내가 오라고 시장에 난 거야. 여기는 그린벨트가 없어.

아무나 땅만 사가지고 지으면 되는 거예요. 여기는. 그런데 여기는 정화조를 못 만들어. 세수물, 설거지 물, 화장실 물이 전부 파이프를 통해서 다른 면으로 흘러가야 돼요.

그러니까 개천에 물을 먹어도 돼. 아무 데서나 먹을 수 있는 개천이야. 그러니까 여러분 되면 꼬마들이 물에 들어와서 모형하고 난리야. 여기는.

그래서 장흥으로. 몰려오잖아. 청정 계곡이야. 근데 그 개천 가운데 파이프가, 콘크리트 파이프가 있어.

바닥에 간혹 보이기도 하지. 그 파이프가 우리 화소도 물하고 정화조, 화장실 물이 정화조를 거치지 않고 내려가. 만들면 걸려. 여기는 그냥 바로 빠져나가 버려.

포기하죠. 이런 지역이 우리나라에서 장흥, 내가 있는 이곳 하나야. 그리고 여기는 농약도 못 버리고, 동물도 못 키우고, 전봇대 못 세우고, 송전탑 못 세우고, 말도 못 키워 가지고 보냈잖아. 이런 청정 지역에 우리가 그린벨트가 없는 거야.

돈만 있으면 이 아파트 지어도 되고, 여기 산꼭대기에다 지어도 되고, 마음대로 지을 수 있는 거야. 특이하죠. 그래서 미8군이 몇 십 년간 장흥 계곡의 물을 먹고 있어. 다른 데 가면 논밭이 있어 가지고 농약을 막 부려.

여기는 절대로 농약도 못 부르게, 농사도 받대기밖에 안 돼. 여기는 아무 공장도 못 들어오고, 여기는 무공해 지역이야. 얼마나 좋아. 이게 지역이야.

그러면 나는 서울을 콱 깔고 앉아 있어. 여기가 하늘공 본관이야. 어때? 경복궁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어. 직선으로 내려가면 다 남쪽이야.

저쪽으로 안 좋아요. 그러니까 이 지역을 장악한 사람은 세계 역사에 내 하나야. 그 다음에 여기는, 여기는 봐요. 도봉산, 북악산이 여기 공이 있죠.

그러면 여기는, 여기는 무슨 산이면 남산이 있어. 여기 목민산이 있어. 여기 인왕산 있어. 없어요? 인왕산 있죠.

그 다음에 여기 모악산 있죠. 모악산 있잖아. 왜 이게 산들이요, 산들이 33개야. 서울에.

그 다음에요, 여기는, 여기는 무슨 산이 있냐. 여기에 수락산, 수락산, 여기 불암산, 여기 아차산, 뭐 산들이 줄줄이 여기에 검단산이 있어요. 그러니까 중간에 여기에 금단산이 또 옆에 있다고. 금단산.

그저 이 검이 아니고, 이 검, 금단산 이렇게 산들이 쭉 있고, 여기 남산이 있고, 여기에 뭐가 있냐면 남한산, 남한산성, 여기 청계산. 청계산, 여기 관악산. 그냥 내 말 이해가죠? 이렇게 산들이 33개가 서울을 뺑 둘러 있어. 완전히 뺑 둘렀어. 그러니까 서울이 요렇게 쭉 내려오면서 여기에 북악산, 무학산. 요 밑에 여기 내려오면 와우산, 무너졌죠. 그래가지고 여기에 여기가 용산이야.

이것도 산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산들이 빙 돌아섰는데요, 산에 숫자가 33개. 33개. 그다음에 이제 요 노고사는 원래 이름이 한미산이야.

한미선. 그래서 이 풍수가 여기 있는 걸 무슨 문이라고 그래요? 숭례문. 숭례문이죠. 이 숭례문이 있고, 신이 예지해 가지고 동쪽은 인, 동정은 인, 인, 이가 여기는 뭐예요? 서쪽은 이, 여기는 뭐예요? 지.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풍수에 맞게 문을 또 4개를 다 만들어 놨어요. 우리 하늘공도 하늘공원 산들이 아예 지키고 있지. 문 만들 필요가 없어.

우리는. 자, 그러니까 얘는 남쪽을 말해. 그러니까 숭례문. 여기는 인이니까 흥인지문.

홍인문. 여기는 뭐예요? 돈이면. 돈이면. 여기는 뭐예요? 홍지문.

그렇죠? 홍지문. 이거는 북문이야. 홍지문은 복되면. 요건 서대문.

요거는 남대문. 요거는 동대문. 그래서 오행에서 화수목금 이게 해당돼요. 이게 화. 목, 수, 금.

이렇게 되어 있단 말이야. 검은 왜 어이가 그물이라고 그럴까? 의를 왜 거미를 부를까? 의인은 왜 금일까? 잘 들어요. 그러면 의인은 세죠. 의인은 칼이야.

칼. 아무리 남을 찔러도 자기는 피해를 입질 않아. 칼은 남을 주먹을 치면 다쳐. 좀 자기도.

근데 칼은 남을 찔러도 칼에 피해가 없어. 칼이 달라 안 닳죠? 그러니까 칼은 검찰이나. 경찰은 일종의 칼이야, 변호사는 방패야. 그래 그래.

그러니까 칼은 아무리 사람을 찔러 죽여도 칼에 피해가 안 와. 특권이. 그러니까 칼은 의를 위해서 쓰기 때문에 칼은 상처를 받지는 않아. 이게 그래서 안중근이가 죽었다.

상처 안 받았어. 의이기 때문에 의를 위해서 죽었다 하기 때문에 공이니까 상처가 없어. 성경에 봐.

심판자가 와서 칼로 치리한다고 그러잖아. 칼에 있나. 그냥 나라 전부 다 절대 내도 끝도 없어. 그래서 의인은 칼이야.

금. 그래서 이게 서쪽이라는 데서는 이제 뭐라고 해? 다른 데서도 이렇게 얘기하지 몰라. 아니, 저기 증산도 같은 데서는 여기를 뭐라고 그래? 알잖아. 몰라.

여러분, 청산에서 온 사람들 모르나? 봄, 여름, 가을, 겨울 가는 길을 뭐라 그래? 원형이. 인생을 뭐라고 그래? 성주. 행운을 뭐라고 그래? 무슨 염장. 그러지.

생장 염장. 생장 염장. 생장 염장. 이렇게.

생장 염장. 이렇게. 그게 원형이.

추동. 여러분들 그 정도는 알아야지. 생장 염장이라고 하잖아요. 그 사람들은.

아니, 근데 고령이하고 어디 갔나? 얘네들 어디 갔나? 가서 다 아버지 만져봤죠. 근데 거기에서 개명이가 나만 쳐다봐. 여러분을 안 쳐다봐요. 눈을 안 뜬다 이거 봐요.

눈을. 나하고 마찬가지고 팔을 딱 이렇게. 엄청 순정을 해요. 절대로 눈을 안대.

눈을 빠지게 쳐다봐. 다른 두 마리는 여기만 보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런 수도는 세계에서 금수강산. 우리나라를 금수강산이라 그러죠.

우리나라의 금강산 하나 가지고 미국 전체 줘도 안 바꿔. 러시아. 러시아 땅 다져간 우리나라 설악산 하고 미국하고 안 바꿔. 얼마만큼 예술적 가치가 있냐.

상상도 하지 마. 세상에 미국에 가서 내가 산에. 올라갔더니 이게 산이 아니야. 뭐 아름다운 불꽃도 하나도 없고, 뭐 말라 비틀어지고 이상하고.

이걸 흙도 정상적인 흙이 아니야. 부슬부슬하고 밟으면 넘어지고. 야, 메아리 하나가 없어요. 나는 그런 산은 미국 사는 가는 데마다 내가 실망을 해 가지고.

야, 이거 이걸 산이라고. 나무가 이렇게 있나 놀래버렸어요. 세상에, 전 세계 스위스의 그 아름다워 가면 돌멩이 깨어난 산, 그거 눈 덮여 있는 그것뿐이고 뭐 아무것도 없어. 잔디하고.

근데 셋이서 가보니까 그건 뭐 보통 실망이 아니야. 집은 목적음을 오래돼 가지고 다 무너질 것 같이 생기고. 그런데도 사람들이 여유있게 사니까 다르지. 그런데 거기는 전부 무주공산이야.

산들이 메아리가 없어요. 아무리 소리 질러도 메아리를 답을 안 줘. 신데 우리나라 산은 내가 시골에서 남할 때 내가 노래를 다 부르잖아. 야호 하잖아.

저쪽에서 내 말에 답을 얼마나 정확하게 해주는지. 이야, 내가 노래를 부르면 저기서 또 불러. 그게 너무너무 잘 들려. 이 노래를 아, 목동화를 부르잖아.

그러면 저쪽에서 아 목동으로 부르는 놈이 있어요. 그게 나야. 나는 안 돼. 소리가 들려.

그러니까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러니까 이렇게 대한민국 금수강산 아름다운 서울은 세계에서 이런 세월은 없다. 그리고 여기 강남에 또 산이 하나 있어요. 여기 무슨 산이 있어요? 우면산, 대모산이 또 우면산 옆에 있어.

아니면 이거 다 산다 하면 33개를 이걸 다 33개를 꼭 써야 되겠어? 대모산, 우면산 여기가 안산 뭐 그냥 전부 여기가 백련산, 백련산 이래가지고 산이. 그러니까 이렇게 아름다운 수도는 세계에 없고 이렇게 명산이야. 바위는 바위대로 멋있고 나무는 나무들 멋있고. 그래서 이 특징이 우리가 영화 미소가 있잖아.

염화 미소가 이렇게 있는데 우리는 뭐가 있냐면은, 송암 미소가 있는 거야. 송아, 소나무들이 너무너무 우리나라는 아름다워. 이 수도 있는 산들의 소나무가 기가 막히는구나. 내가 소나무 가지를 하나 딱 들었다.

여러분들 강의하다가. 그럼 이게 뭘까? 석가모니는 꽃을 들었지. 그러니까 소나무를 하나 탁 들었다. 뭘까? 성함이 서겠지.

무슨 뜻일까? 내가 무정설법이라고 그랬죠. 얘들이 지금 우리한테 뭘 들려주고 있지? 다 신의 관점으로, God-man의 관점으로 바라보면 얘들의 소리가 들려. 다 들려. 설법이 다 들려.

그렇죠? 이게 뭐야? 이게 전나무. 그러면 전나무가 나한테 뭐라고 하고 있어? 여러분, 들려? 뭐라는지 알아요? the God-man, 나는 이니예지가 없어요. 자, 여기는 토가 빠졌지. 화, 수, 목, 금, 터져.

토가 없잖아. 토가 있는 게 중앙토가 뭐예요? 보신토는 신이야. 토는 우리가 땅을 가지고 있는 놈은 믿을 수가 있어. 그래서 토지를 가진 사람한테 시집을 가야지.

토지 없는 놈한테 시집가면 무슨 소용이야? 옛날에 그랬잖아. 토는 신이야. 이니예지신 이러면 오행이 갖춰지지. 그러니까 보신각이 가운데 있는 거야, 종로에.

이게 보신각이 가운데 있단 말이야. 보신각이죠. 그러니까 이거는 문이 아니지. 가운데 있으니까.

그러니까 이니예지까지 있는데 이게 없으면 허당이야. 서울이 그래. 가운데다가 보신각을 토를 딱 넣어 놓은 거야. 풍수적으로 완벽하죠.

어느 나라가 봐, 이런 도시가 있나? 이런 수도가 있나? 또 하나,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 진행하는 포토맥 강, 러시아의 수도는 찰스 강, 영국의 런던에 진행하는 런던 템즈 강, 프랑스 파리의 합쳐봐야 한강 넓이밖에 안 돼. 한강이 최고로 한강 물 양이 어마무시한 거야. 아무리 가뭄으로도 한강물은 그대로야. 근데 다른 관계는 안 그래.

신의 강의는 이런 강들은 가물면 물이 없대. 얼마나 대단한 나라야. 이게 이렇게 33개의 산 사이로 강물이 지나가는 거야. 이런 도시가 세계 하늘에서 보니까 지구잖아.

지구의 서울이잖아. 굴러 내가 조용히 온 거야. 그냥 허경영이가 할 일이 없어서 내려온 게 아닙니다. 여러분이 핵물질을 만드는 걸 보고 졸도한 사람이 나야.

인간들 이대로 있다가는 이 인간만 없어지는 게 아니라 동물까지 종자를 아주 멸종시키겠구나. 지구라는 비닐하우스는 아주 끝장내는구나. 내려온 거예요. 그래서 슬슬 준비하고 있는 거야.

내가 내가 준비가 되어 갈수록 핵무기는 점점 더 발생이 돼. 무슨 말인지 내가 이렇게 사회에 떨수록 핵발전을 알려 줘. 그러니까 아무리 핵무기가 막 첨단 핵무기가 나올 때 허경애가 점점 유명해지는 거야. 그리고 핵물질이 발전되면 될수록 크기를 대항할 수 있는 불로유가 올라가는 거야.

소비가 점점 올라가는 거야. 그러면 핵물질이 늘어날 수 한 민족은 안전해지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후손과 여러분들의 생명을 지켜줄 불러요를 이야기하는 사람이 나야. 그런데 요런 사람이 있어.

절대 그런 사람이 유튜브 들어가면 안 돼. 불러요를 썩게 만들어 가지고 거기다 내일은 붙여. 그래야 사진 붙여 가지고 이게 허경영이가 요렇게 됐다. 그거 올린 사람이 누군지 알죠? 그거 올리고 있는 사람이 누군지 알죠? 내 이름을 안 된다.

절대로 여러분 그거는 가짜야. 여러분들이 해서 먹고 있는데 그건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야. 그 사람 혼자서 허경영 불러 썩었다. 아무리 내놔 봐.

그걸 누가 믿니? 그거를 믿고 어머 불러요. 이런 사람 믿으면 되겠나, 안 되겠나? 세상에 그런 그런 일을 왜 하니? 그 사람 목적이 뭐야? 아니, 내 이름 안 붙이고 불러요. 다 썩힌 다음에 내 이름을 거기다 써서 붙여.

그래서 내 거는 없고 자기는 허경영 써놨다가 떼고 자기가 붙여놔. 자기 거는 안 쓰겠대. 그런 사람이 있죠? 절대 속지 말아요. 여러분들이 해봤잖아.

여러분들이 정인이야. 자, 그런 게 아니라 귤도 마찬가지죠. 내 이름에는 귤은 말짱해. 그건 내가 실험했나? 아니죠.

어떤 사람의 불러야 되는 간증을 하면 들어보고 진도가 나가는 게 좋겠다. 알죠? 자, 내가 전 세계 수도는 무주공산 맞지? 주가 뭡니까? 무주공산 하니까 이 주가 여러분 뭐예요? 연필 주라는 게 뭐냐면요, 주차를 잘 봐요. 여기가 경복궁이야. 이게 풍수를 말해.

맞아? 산이 쭉 내려오면서 좌청룡, 우백호 이렇게 내려오면 여기 경복궁이 있어, 없어? 요거를 말하는 거야. 요거, 요거. 이거 주자야. 내 말 풍수가 없는 산이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맨바닥 벌판이지. 다른 나라 수도는 무주공산이란 말이야. 즉, 좌청룡, 우백호도 없고. 이 여기가 고령산이면 산이 쭉 내려오잖아.

그러면 좌청룡, 우백호가 계속 있죠? 그러니까 여기는 여기는 여기는 우이동이야. 여기는 정릉이야. 여기는 삼청동이야. 여기는 여기는 어디야? 불광동이야.

여기는 구파발이야. 여기는 의정부야. 여기는 어디야? 문화촌이야. 맞잖아.

여기는 효자동이야. 여기는 청와대고. 이게 이게 풍수라고 하는 거야. 숫자를 풍수가 없는 허망한 들판이다, 소리야.

무주공산. 그 모든 수도가 무주공산이야. 그러니까 미국이 계속 무이국이 적자가 지금 엄청 위험해요. 국가 부도 사태가 와.

있어요. 그러니까 전 세계의 수도들이 우리 한국의 코리아에 밥이야. 풍수로 따지면 이게 없어. 이게 이런 게 없다니까.

이런 게 그냥 호흡을 판에 워싱턴 만들어 놓은 거야. 호흡을 만들어 놓은 거야. 호흡을 판에 도쿄 만들어 놨고, 허벌판에 빠리 만들어 놓고, 그 무난한 계속만 만들어 놓고 아주 좋다고 난리야.

삼각산 올라가 봐. 솔직히 말해서 그 텐트 치고 거기서 거기서 살다가 죽고 싶을 정도로 좋아. 그 소나무 잎새기를 만져보면 녹색이다 못해 녹색이 사람을 잡아당겨. 그래서 송화 미소는 무슨 특징이 있어요? 염화 미소는 시도로 석가모니가 들어있는 꽃은 소나무는 성장, 생장, 염장이 없어.

소나무는 계절을 느끼질 않아. 춘하추동이 소나무에 있나? 없는 거야. 소나무는. 그러니까 소나무는 감정에 흔들리지를 않아.

이 눈보라 무슨 뭐 꽃이 핀다고 해서 발광을 하고, 뭐 눈보라 친다고 해서 뭐 아이고 추월하고 잎이 떨어지고 이 짓을 안 하는 거야. 항상 소나무는 하는 거 누가 성산문이지? 시작해 봐. 처음에 뭐야? 이 몸이 죽어지고 봉래산 제일봉에 낙락장송. 바로 염화 미소를 말하는 거야.

이 몸이 죽어가서 무엇이 데리고 하니? 봉래산 제일봉에 낙낙장송 되었다. 절벽에 있는 솔은 낙낙장송이라고 그래. 헐 위에 있는 솔은 낙낙장송이 아니야. 바위 위에 있는 소나무를 낙낙장손으로 세상에 낙낙장송 되었다가 백설이 만공원 할지 독야 청춘 하리라.

아무리 좋은 계절이 봐도 흔들리지를 않아. 아무리 봄이 온다고 꽃놀이 안 가. 언제나 그 자리에 지키고 있어. 그게 코리아의 서울이야.

알겠어요? 나는 그 성사무니의 씨가 너무 멋있어요. 이 몸이 죽어가서 무엇이 데리고 하니? 봉래산 제일봉에 낙낙장송 튀었다. 백설이 만공원 할 때 원자탄 터질 때 우리는 불로에 먹고 멀쩡하게 살아있게 놀아. 백설이, 백설이 만공간이 세계의 3차 대전이야.

그럴 때 우리는 불로유를 먹고 살아나게. 자, 영상 한번 재밌어요. 내가 슬슬 이야기하지만 여러분한테 알아듣게 하려니 힘들어. 고백 숲이 백혈병 아내가 살아났습니다.

아내의 수필 과정 뭐이 유명한 대전에 수필가 협회장이었대요. 근데 이 사람이 자기 아내를 처음에 하늘 공간인지 몰랐대. 한참 지켜보다가 백혈병 암에 자기 아내가 바짝 말라서 어려우니까 그냥 놔뒀대요. 그 나중에 이제 이걸 보다가 이거 쓴 거야.

한번 봅시다. 확고한 믿음. 한 가정의 아내가 몸이 아프면 남편의 생활은 어떨까요? 아내가 식사도 윤승환. 고백 숲이 백혈병 아내가 살아났습니다.

아내의 투병 일기. 고백서. 신비의 명약 블로이에 대한 확고한 믿음. 한 가정의 아내.

아주 이 사람 제목을 신비의 명령. 이거 좀 키워라. 우리는 글자 잘 안 보여도 돼요. 글자 좀 키워봐.

이거를 센터에 넣어서 크게 켜고. 이런 걸 잘 안 보여도 돼. 자, 확장해봐. 몸이 아프면 남편의 생활은 어떨까요? 아내가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온종일 누워 있으면 남편의 심정은 어떨까요? 아내가 무엇을 먹기만 하면 토하고 몸이 자꾸 야위어 간다면 남편의 심정은 어떨까요? 아내가 신경이 예민해져서 신경질을 자주 낸다면 남편은 어떻게 대해주어야 할까요? 기운이 없어 저녁 반찬거리 사러 인근 마트에도 가지 못하는 아내를 위해 남편은 무엇을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안에 대신 시장에 가서 달걀이며 두부 콩나물을 사 오면서 남편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하루 이틀도 아닙니다.

이런 생활을 한 뒤에 해온 것이 아닙니다. 대학병원에. 다녀간 다니면서 정밀 검진과 지속적인 치료에도 희망을 찾지 못했습니다. 아들이 그린 아내 모습, 날로 쇠약해지는 아내를 바라보면서 남편의 마음고생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하루하루 절망 속에서 살았습니다. “이렇게 살아서 무엇하나” 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어느 날부터 아내의 얼굴에 생기가 돌았습니다. 이른 새벽에 어딘가를 다녀온다고 했습니다.

먼 거리를 가는 듯했습니다. 밤늦게 돌아왔습니다. 한두 주가 지난 뒤 또 어딘가를 다녀온다고 했습니다. 역시 먼 거리인 듯했습니다.

밤늦게 돌아왔습니다. 아내는 밤낮없이 유튜브 강의를 들었습니다. 각종 의학 상식, 각종 건강 정보를 남편에게도 보내주었습니다. 그것으로 끝이 아니었습니다.

무언가를 직접 제조하여 수시로 먹었습니다. 집안엔 온통 아내가 만든 흰 액체, 펫병과 우유병이 늘어만 갔습니다. “불로초”라고 했습니다. 아내는 이른바 신비의 명약, 불로초에 대한 믿음이 확고했습니다.

백혈병 전단계라는 난치병도 꼭 나을 것이란 확신과 의지력이었습니다. 집안 곳곳에서 보이는 불가사의한 액체, 블루의 아내가 제조한 것들이다. 이렇게 정체 모를 흰 액체를 복용한 지 얼마나 됐을까요? 아내의 얼굴에 화기가 돌았습니다. 참으로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씩씩한 걸음으로 시장에 가서 먹을거리도 사 왔습니다. 부모님 산소 성묘도 다녀왔습니다. 선산에서 흙을 퍼다가 옥상에 각종 채소 가꾸었습니다. 옥상에 심은 상추, 고추, 토마토를 큰아들에게도 보냈습니다.

이제 좀 사람 사는 모습을 되찾아가고 있습니다. “보견 성경이라 부분 착한 일에서 오는 것이니 착한 일을 하면 병사가 온다는 말을 믿어야 할까요?” 대학병원 검진. 결과, 정상을 되찾았다고 합니다. 담당 주치의도 기적 같은 일에 놀라워했습니다.

누구 덕인가요? 누구 덕분에 아내의 얼굴에 생기가 돋는 것일까요? 아내는 밤새워 글을 쓰고 있었습니다. 무슨 글을 쓰는지 알 수 없었지만, 글을 쓰는 아내의 모습이 너무 진지했습니다. 평생 볼펜 한번 잡을 일이 없었던 아내가 글을 써서 다듬고 정성을 기울였습니다. 간증이라고 했습니다.

간증이라니, 간증의 뜻을 아내가 제대로 알고 말하는지 모를 일입니다. 국어사전 풀이에 의하면 간증이란 두 가지 뜻이 있습니다. 하나는 기독교에서 자신의 종교적 체험을 고백함으로써 하나님의 존재를 증언하는 일이고, 또 하나는 법률 용어로 남의 범죄에 관련된 증인을 뜻합니다. 아내는 아무런 종교도 없습니다.

선량하게 살아온 가정주부가 법적으로도 잘못을 고백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아내가 무슨 까닭으로 간증을 한다는 말인가요? 무슨 잘못을 저질렀기에 누구 앞에서 죄를 고백하듯 간증한단 말인가요? 귀여운 초등학생 손자가 알면 판촉 뒤에 일입니다. 사랑스러운 손자가 이런 사실을 알면 “할머니는 아무 죄 없어요, 정말 죄 없다니까요. 우리 가족을 사랑한 것이 죄인가요? 저를 애지중지 보살펴 주신 것이 죄인가요?”라면서 울먹일 것입니다.

하지만 아내는 간증이란 이름으로 장문의 편지를 썼습니다. 잘 나오지 않는 볼펜으로 쓰고, 지우고, 다듬고, 다듬은 편지를 글씨가 예쁘지 않다고 남편인 제게 타이핑해 달라고 했습니다. 컴퓨터로 글을 쓸 줄 모르는 아내는 제게 타이핑을 부탁하면서 몹시 미안한 표정이었습니다. 아무리 가까운 부부지간이지만, 아내도 자존심 상하는 일은 한 번도 남편에게 부탁한 적이 없습니다.

부끄러워하는 아내의 표정을 읽은 자는 아무 말 없이 타이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요?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놀란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아내의 진솔한 문장력입니다.

문단 경력 33년인 저의 안목으로는 예사 문장력이 아니라고 보았습니다. 아무리 밤새워 다듬었다고 하지만, 밥하고 빨래하고 아이들을 돌보며 한평생 살림만 하고 살아온 아내에게 이런 잠재된 문장력이 있는지 속으로 감탄했습니다. 또 하나 놀란 것은 남편이 그동안 정확히 모르고 있었던 아내의 병명과 자가 치료 방법입니다. 아내의 편지를 타이핑해 주니 인쇄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두통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아 먼지 쌓인 프린트기를 작동시켰습니다. 인쇄가 잘 될지 걱정했는데, 선명하게 술술 잘도 나왔습니다. 이것도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누군가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와주는 것만 같았습니다. 프린트기에서 나온 선명한 편지를 보고 아내도 무척 반가워했습니다. 남편에게 수줍음 표정으로 “고마워요”, “수고하셨어요”라는 말은 아마도 시집온 이후 처음 듣는 말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그만큼 저에게는 신선하게 들렸습니다.

아내는 오늘 아침 이 편지를 가지고 원거리 출타했습니다. 어디에 갔는지 저는 짐작만 할 뿐입니다. 놀라운 치유법을 제시해 주신 God-man에게 결과 보고하러 간 것이 아닌지 생각됩니다. 그분의 신통력이 아니고는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아내의 간증, 아니 투병 일기 고백서는 아내와 며느리, 손자도 알아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저는 아내의 편지를 간단한 소감과 함께 가족 채팅방에 올리기로 했습니다. 2023년 2월 1일, 남편 윤승원 소감기. 아내가 쓴 편지,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올립니다.

저는 대전광역시 서구에 사는 71세 원유순입니다. 이제야 저의 체험담을 간직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저는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만나지 못했다면 아마도 이 세상 사람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지난 2018년 10월, 시립대학교 병원 혈액종양내과 S 교수님으로부터 골수형성 이상 증후군이라는 희귀한 진단을 받았습니다.

일종의 백혈병으로 가는 단계라고 했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까 5년에서 7년 정도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S 교수님은 골수 이식만이 치료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지난 2017년 4월, 하늘궁을 방문하여 정회원으로 등록하고, 그 당시에는 하늘궁을 가끔 다닐 때였습니다.

백궁 명패를 하면 죽어서 윤회하지 않고 백궁을 간다고 the God-man께서 말씀하셔서 백궁 명패도 하고, 그 후 2020년 11월 축복도 받았습니다. 축복을 받으면서 the God-man께, 저는 골수에서 피를 만들지 못해서 2년 넘게 시립대학교 병원에서 한 달에 두 번씩 400cc 수혈을 받았어요. the God-man, 혈액 주사 좀 받지 않게 해주세요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the God-man께서는 “그래, 피는 골반에서 만들지”라고 하시면서 엉덩이를 탁탁 두드리시더니 “다 고쳤다”라고 하셨습니다. 그 후 예약된 한 달 후 대학병원에 가니까 혈액종양내과 S 교수님께서 “어떻게 정상에 가깝게 돌아왔지?” 하시기에,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고치셨다”라고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시립대학교 병원 S 교수님은 그래도 6개월 후에 검사해 보자라고 했습니다. 그 후로 병원에 가지 않은 지 2년이 넘었습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께서는 지난해부터 분노율을 먹으라고 하셨습니다.

지난 2022년 12월 20일부터 6개월 된 불로초를 하루에 2번, 아침 저녁으로 반 컵씩 2주 먹었더니 십이지장 궤양이 나았습니다. 10년 동안 소화제를 먹고 살았는데, 이제는 아무 음식이나 소화가 잘 돼 살 것 같습니다. the God-man, 불로초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계 황제 허경영, God-man, 언론인, 학자, 문인 등 축하 메시지 감사 답글 카카오스토리에서 조표구 2023년 2월 7일 27시 20분 선생님, 그런 일이 있었네요.

많은 힘든 시간이 지나갔네요. 이제 좋은 일만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답글 윤승원 참으로 걱정스러웠던 시간이 지나고 있습니다.

간증이 됐던 고백이 됐던, 병이 낫는 일은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조 선생님, 따뜻한 위로와 응원 감사합니다. 페이스북에서 임종식 2023년 2월 8일 2시 2분 오,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보태지도 빼지도 않고 담백하게 쓴 글, 눈물이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글을 쓴다는 건 확실히 치료 효과가 있습니다. 잠깐, 거기다가 대전 MBC 국장이네, 이런 소개를 해야 돼. 이런 소개를 해주고 진정성 있는 내 이야기. 저도 가끔 하루에 5가지 감사한 일을 찾아 써보기도 합니다.

윤 수필가 님의 보경 성경, 여기저기 퍼뜨려 유사한 환자들에게 희망의 약을 나눌까 합니다. 답글 윤승원 제가 참으로 좋아하고 존경하는 임종식 국장님, 가슴으로 느껴지는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댓글을 읽으며 저도 모르게 눈물이 주르륵 흐릅니다. 임종식 국장님은 과거 저의 결혼식 사회를 보셨습니다. 그게 어디 보통 인연인가요.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 하는데, 나이를 먹으니 병이 찾아옵니다. 그래도 저의 집사람은 의지력이 저보다 강합니다. 선량하게 살아왔으니 보경 성경의 뜻처럼 힘들었던 병도 낫게 해주시나 봅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임종식 선생님 응원 덕분입니다. 올바른 역사를 사랑하는 모임, 몰사모에서 나감. 전구복 회의 전체를 읽고 느낀 바는 참으로 가지고 살아오셨습니다. 문의가 글을 쓰지만 쓰지 않는 그늘이 있음을 누가 알겠습니까? 어떻든 부인께서 엄청난 투병에서 태양이 된 광명의 희망을 가지고 회유하였다는 사실에 뒷고기 큰 환희의 박수를 보내며 경아들입니다.

현대 의학이 아직도 모르는 신비의 영역이 있습니다. 이런 인연이 허경영 God-man의 도움으로 질병만이 아니라 새로운 삶의 희망을 가지게 되었음을 참으로 키위의 축복입니다. 이를 복연상경이라고 생각하신 윤승원 선생의 말씀도 실행합니다. 제가 통풍으로 발이 불편하여 조금 늦게 밖에 들렸기 때문에 이제 이런 글에 읽고 뒤늦게 댓글을 올림을 용서하여 주시옵기 바랍니다.

답글 윤승원: 안개의 누워 있을 때는 글로 쓰지 못했던 이야기를 건강히 회복하고 나서야 조심스럽게 공개하게 됩니다. 누구나 살아가면 한두 가지 고민이 없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가정에서 겪는 남모르는 삶의 애완을 고백 숲이 이름으로 쓰면서 이는 수필보다는 생활수기로 세상에 널리 알려 유사한 병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도 있습니다. 나감 교수님 말씀처럼 현대 의학과 과학으로 풀 수 없는 신비의 영역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저 역시도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으나 아내의 놀라운 건강 회복을 바라보면서 만감이 교차합니다.

무엇보다도 블로그 공법을 알려주신 허경영 God-man에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통풍에 고통을 겪으시면서도 저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수님 발통증도 쾌유를 기원합니다. 올바른 역사를 사랑하는 모임, 몰사모에서 동촌지교원 2023년 2월 22시 19분, 윤선생 부인께서 심각한 질병으로 고통받으시다가 처절한 투병 끝에 불놀이로 병고를 극복하셨다니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당사자가 아니면 아무도 짐작하기 어려운 절박한 심신의 고통을 겪고 그것을 지혜롭게 극복하셨으니 참으로 놀랍고 자랑스럽고 경화할 일입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간증문이 있겠지만, 원유순 여사의 간증문처럼 아름다운 간증문은 드물 것입니다. 블루유라는 이름만 들어도 신비감을 느끼게 합니다. 그 신기한 불로일과 보다 많은 사람에게 건강을 주고 희망을 주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답글 윤승원: 몸이 아플 때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게 누구나 갖는 심정입니다. 저의 아내처럼 몸속 기가 줄어든다면 그보다 절박한 환자가 어디 있을까요? 이 세상엔 저의 아내보다 더 심각한 질병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을 줄 압니다. 이제 저도 몸이 한두 군데 불편한 곳이 생깁니다. 아내는 저에게도 불놀이를 권하고 있는데, 불로만 이렇게 치유기를 쓸게 아니라 직접 먹어봐야겠습니다.

특별한 제조 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우유에다가 허경영 God-man 이름만 써도 들어가 있다니, 허경영 사진만 붙여도 효과가 있다니, 축복을 받으면 더욱 효과 있다니, 착하게 살면 더욱 효과가 있다니, 이런 마법 같은 신비스러운 명약이 어디 있을까요? 어제 하루 동안 저의 청춘숲길 카페 글을 읽거나 퍼간 분들이 무려 2천 명이 넘습니다. 그만큼 관심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동촌 교수님, 따뜻한 위로와 격려 말씀에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대전 숲이 문학계 단체 카톡방에서 가기천 먼저 축하드립니다. 글머리 부분에서는 실화나 수기가 아닌 작품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 일이 있으신 줄은 짐작도 하지 못했습니다.

의지와 정성 찾으신 건강과 윤 선생님의 외조가 느껴집니다. 늘 건강하시고 댁내 기쁨만 가득하시기 빕니다. 거듭 축하드립니다. 답글 윤승원: 저의 청춘숲이 카페가 2003년 개설됐으니 꼭 20년 됐습니다.

오늘 하루 동안 저의 글 조회수가 2000명을 넘었습니다. 카페다, 카페다, 카페다, 카페다, 카페다, 카페다, 카페다, 카페다, 카페다. 왜 여러분 나오는데 가만히 있나. 카페 개설이, 카페 개설이.

약간 뒤로 빼 봐. 내가 하면 따라 읽어봐 줄게. 어디 있나. 카페 개설 이후 이렇게 많은 분이 저희 글을 읽거나 퍼 간사님은 드문 일입니다.

고백 수필이 다른 이름은 생활숙이라고 해도 좋을 것입니다. 현대의학과 과학으로 볼 수 없는 신변스러운 일을 경험합니다. 진정 알았다면 저희 형제를 비롯하여 많은 분들이 일찍 돌아가시지 않았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신비스런 불로유, 참으로 신통한 우유입니다.

사람을 살린 우유입니다. 지금도 어려운 겪는 많은 분과 건강 정보를 공양하고 싶어 소개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가 성경 구절을 하나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가복음 7장 31절 하면 마가복음 7장 31절. 제가 불경도 이야기 잘하지만 성경도 이야기하죠. 거기에 예수가 병을 고친 이야기가 나와요. 한번 들어봅시다.

31절에서 37절까지. 아까 그 우리 개명이가 참 신기하죠. 그럼 영특한 놈이네. 여러분 안 쳐다봐.

아무리 해도 아무리 떠들어도 내 눈만 마찬가지고 이 눈을 빼지를 않아요. 네, 마가복음 7장 31절부터 봉독 올리겠습니다. 예수께서 다시 들어오신 경에서 나와 시돈을 지나고 배가 멀리 지경을 통과하여 갈릴리 호수에 이르시매, 사람들이 귀먹고 얼어붙은 자들을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안수하여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예수께서 그 사람을 따로 데리고 무리를 떠나사 손가락을 그의 양 귀에 넣고 침 뱉어 그의 혀에 손을 대시며, 예수가 침을 뱉어 가지고 이것을 자기 귀에서 그 사람 혓바닥에다 대고, 이게 요새 사는 것 같으면 하겠나? 잘 봐요, 사람 고치는 모습이야. 예수께서 그 사람을 따로 데리고 무리를 그의 양 귀에 넣고 침 뱉어 그의 혀에 손을 대시며, 손으로 그 침을 손에 뱉어 가지고 그 사람이 귀에다 바르고 혓바닥에다 발랐다 이 말이야.

내가 그렇게 하나 안 하죠? 잘 봐요.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에바다” 하시니, 이는 “열리라”는 뜻. 나라 소리야. 그러니까 침을 그 사람 혓바닥에 바르고 귀에다 넣고 “열리라” 이렇게 했잖아.

나는 나 같은 거 그냥 이래 버리잖아. 다르죠? 옛날하고. 그게 여러분 수준이란 말이야. 여러분도 그렇게는 안 하지.

“광채(光彩) 되라” 이러면 되잖아. 그러니까 저게 옛날 저것이 얼마나 성경의 그 문제가 있는지를 잘 알겠죠. 굉장히 나와 달라요. God-man은 여러분의 8천까지 여기 앉아서 미국에 있는 사람, 러시아에 있는 사람 막 고쳐 버리잖아.

이런 시대하고 시공을 초월하시죠. “에바다” 하시니 이는 “열리라”는 뜻. 그의 귀가 열리고 혀에 맺힌 것이 곧 풀려 말이 분명하더라. 예수께서 저희에게 경계하사 아무에게라도 이르지 말라 하시되, 경계하실수록 저희가 더욱 널리 전파하니 사람들이 심히 놀라 가로되 “그가 다 잘하였도다.

귀머거리도 듣게 하고 벙어리도 말하게 된다.” 하니라. 우리는 그냥 불러요. 내가 고칠 때는 8천까지 해지죠, 그냥 앉아서 이렇게 하면 끝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그래 가지고 안 고치는 사람은 고치면 안 돼. 이제 이렇게 해서 고쳐도 안 고치는 자는 워낙 사람을 많이 없앴겠죠. 죄를 많이 지었겠죠. 그래서 우리는 얼굴에 세 가지 도둑을 가지고 다녀.

그 도둑이 너무 많으면 내가 나를 하는데도 시간이 오래 가. 저렇게 뭐 혓바닥에다 내 침을, 내 침이 얼마나 많이 나와야 되겠어? 하루에 막 천 명 하면 아침에 양동이에 갖다 놓고 해야 되니까 안 되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래서 God-man이 뭐가 다른지 저런 것을 내가 잘 알고 있단 말이야. 성경 구절에 전개 나온다는 거.

우리 저기는 이상수지는 그런 구절이 있는지 알았나? 알고 있었어요. 그러니까 성경을 예사로 본 사람, 저런 구절을 잘 몰라요. 저런 말은 또 안 하려고 그래. 사람들은 예수의 좋은 거만 자꾸 이야기하지.

눈에다가 침을 발라 가지고 흙을 이겨 가지고 장님 눈에다가 탁. 그러나 옛날에는 저런 방법대로 했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이렇게 하는 거는 여러분들이 오늘 금수강산에 내가 왔다고 그랬죠. 금수강산에 왔고 우리가 설날이면 미국은 그믐날이야.

그러니까 동방이라는 땅을 예사로 보면 안 돼. 이 금수강산이 있는 한반도가 첫 번째 해가 뜬단 말이야. 그래서 아침 조차 조선 조일선양지국이다. 우리나라 이름을 중국에서 이렇게 지어서 보냈죠.

중국에서 우리나라 이름을 조일선양지국이다. 그러니까 아침 적자죠. 아침에 해가. 조일은 아침에요.

아침 해가. 그러니까 아침 해가 아름답게 뜨는 나라다. 그래서 조일선양지국을 줄여서 조선이라고 그래요. 조선.

그래서 이 이름을 지어준 사람은 역적으로. 몰려가지고 처형을 받아 죽었어요. 이름을 중국보다 더 아름다운 이름을 지어줬다. 저놈이 나쁜 놈이다, 이러면 그 사람이 죽었다니까.

왜냐하면 아침 해가 왜 거기만 아름답게 뜨냐, 우리 중국은 뭐 거지 해가 뜨냐? 이게 반대파절에서 11번 거야. 반대파, 저놈이 나쁜 놈이다. 어떻게 조선에는 아침에 해가 아름답고 우리는 아침 해가 거지냐? 이래가지고 역적으로 그놈을 몰아가지고 그 사람 죽었어요. 그런데 우리는 조일선양지국이야.

아침 해가 최고로 아름답게 뜨는 나라가 한반도라는 건 중국 사람들도 알고 있었어. 얘가 이, 이게 비단 숫자야, 비단 검자야. 비단 같은 이 아름다운 나라이 한반도는 카렌다나다. 개울물이 졸졸 흘러, 가래마다 금속 강산이.

어떤 시골을 당하면 거기서 살고 싶어. 그냥 봄날 아재라인이 피고 막 진달래 필 때 시골 동산에 가면 거기서 그냥 땅속으로 파가지고 그 안에 들어가서 들어눕고 싶다니까. 우리나라 땅이 그래요. 근데 외국 가봐, 딱 그런 땅이 있나? 없어요.

세상에 금수강산. 우리가 여기서 태어났다는 여러분들은 여기서만 패권 가는 사람이 제일 먼저 나와. 내가 또 여기에 핵무기가 막 발전되면 전술핵이 나올수록 우리 불로에는 점점 많이 팔립니다.

그러니까 God-man이 과연 여러분한테 해코지 하는 사람일까? 여러분을 도와주려고 오는 사람이니까. 내가 한 달에 지금 1억씩 하죠? 돈 1억씩 무료 급식하는 사람이 우리 역사에 있었을까? 무슨 개인이 내가 재벌 아들인가? God-man이기 때문에 인간은 돈 아까워서 그걸 못해. 나는 저 돈이 송화 미소야. 소나무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상상 풀어라.

나는 돈이 없어도 관계가 있어 없어? 관계없어요. 항상 돈이 있든 없든 프로로. 없어도 여러분 도와줄 수 있어. 1억씩이라는 거 큰 거예요.

지금 우리나라 세계적인 기업이, 금년에 국을 같이 세계적인 미국의 기업이 금년에 수익이 제로야. 직원들 월급 주고 뭐 이거 하고 나니까 수익금이 최고야. 주가가 내려가고 있어요. 놀랬죠? 우리나라 대기업 포항제철 같은 거 잘못하면 수익금이 제로가 돼요.

보너스 줘야 된 노정화 해달라는 대로 해줘 버리면 수익금 없어요. 남을 이해가죠. 그러니까 God-man은 원래 수익을 논화주고 있죠. 우리는 곳간이 따로 있으면 안 돼.

저 배고픈 사람이 우리의 곡간이야. 그러니까 허경영을 미워하는 사람들은 다시 생각해 봐야 돼. 그들이 만들어 먹는 불로에는 나를 욕하면서 만드는 독약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

그러면 허경영한테 다시 와서 미안하다고 그러고 같이가 필요한 게 있으면 다 줄 테니까. 필요한 게 있으면 나한테 협상을 해야 될 거 아니야. 말 한마디 안 하고 숨어 다니면서 허경영 뭐 하늘공 문 닫게 하면 저 많은 어려운 사람들이 어떻게 밥 먹나. God-man을 갖다가 왜 뭐 문 닫는데 그렇게 목적이 있나.

잘못 생각입니다. 뭐 뭐 끌어안았다고 내가 여러분한테 입술에 대지는 않아. 그게 공개적으로 나와 있잖아. 마가복음에 맞아.

맞아요. 근데 나는 그렇게 안 해요. 그냥 멀리 두고 그냥 이래 버리면 전체 다 지구인 전체를 고치기도 하면 내 맘대로 하죠. 그런데 그 사람이 축복을 안 받는 데다가 업장이 있는 사람은 그 치유가 다 천자만별이야.

그래서 불로 이도 축복받은 사람이 먹는 거 하고 대천사가 먹는 거 하고 천사들이 여러분 천사들이야. 천사들이 먹는 거 하고 만들어 먹는 거 하고 그 효력이 천차만별이에요. 여러분 이해가죠. 근데 허경영을 뒷꿈에서 욕하면서 불러요.

만들어 먹으면 좋을까? 이미 백궁에서 내가 뭘 지시하겠죠. “그건 먹어봐.” 그러면 동해가 아닌 거. 먹으려면 나한테 와서 “죄송합니다. 같이 갑시다.” 어머, 내가 원하는 건 이겁니다.

한 번도 나한테 원하는 걸 이야기하지 않고 불만을 토로하면 되나? 안 되겠죠. 그런 사람이 없어야 됩니다. 여기 지금 대전에 그 교수 친구들이 다 예의가 깍듯하네. “아니, 뭐 하옵니다.

모옵니다.” 어머, 그 자기 존경하는 교수님의 부인이 고쳐졌다니까. 존경하는 말을 그냥. 이거는 완전 대전 사람도 아주 양반이야. 그러니까 이게 얘가 고장이야.

이게 예절의 교장 고장이야. 조선시대 뭐 그거 보는 거 같아. 그냥 선비들 보는 거 같아. 서로 전통문이 너무 존경스러워.

나는 그분 병고 챙겨준 게 아니라 그분의 남편의 그 아내를 향한 마음이 하늘을 감동시켜 가지고 하늘공하고 왔다고 생각해. 그 원인이 그 아내한테 있는 게 아니라 그 남편한테 있었어. 남편이 저렇게 착하니까 아내가 하늘공을 만난 거야.

그게 원인이야. 그래 가지고 불교까지 먹게 하고 안에 면역이 확 달라져 버려. 그래서 이 면역력은 내가 면역력과 불로여가 동반 상승을 한 거야.

처음에 그 사람이 생기가 돋아나면서 내가 에너지를 넣고, 그 다음에 분노위가 들어가니까 영육 간에 밖에 안 바뀌어. 바뀌죠. 그래서 어떠한 경우도 우리는 서로를 미워하는 사람은 안 돼요.

그래서 인간의 관점을 허경영 사기꾼이야. 말도 안 되는 우유를 갖다가 뭐 몇만 병을 하늘공을 모유가 하면 만병이 넘어요. 내 우유가 좀 한 만 명이 좀 넘습니다. 그럼 그게 만약에 허경영 떠나지 않았으면 다 썩어버려.

그런데 뭐 내 이름도 안 쓰고 쓰긴 우유다. 내 이름 나중에 써. 놓으면 되나? 그래 가지고 영상 올리고 하지 말아요. 우리가 다 알아.

이미 맞아. 우유가 안 썩는다는 거 다 알고 있어. 내가 뭐 먹어라 하나. 축복받은 사람 먹고, 축복 안 받은 사람들은 좀 축복하고 나서 좀 먹어. 우리도 어려운 노인들 먹여 살리자.

한 달에 1억씩. 최고 기업이 금년에 수입이 0이래. 삼성그룹은 금년에 수입이 삼성전자 많이 죽었죠. 까딱하면 이게 마이너스가 돼요.

좀 잘못하면. 왜 사원들 보너스가 월급 수당 어마어마해요. 그거는요, 줄어들지 않고 늘어나요. 그러니까 뭘 팔아요? 뭐 직원들 월급을 주지.

삼성그룹을 살리려면 그 임원들 머리 빠져. 그런데 그 컨셉이 대기업이 금년에 수입이 영원히 영원이라고 뭐 돈을 번 게 아니라 수입이 없는 거야. 그럼 수입이 영업소냐? 있었는데 월급 주고 나니까 세금 내놓으니까 없어. 영원이야.

그런데 하늘공원 월 1억씩은 소득을 먹여 살리가 없는 사람. 그 저주가 하나 안 해. 세금 내기 바빠. 그러면 이렇게 해도 가야 되겠죠.

그러다 안티가 나중에 없어져 버리면 우리는 하늘로 본관 짓고 불쌍한 사람 더 많이 도와주고 좋죠. 국가가 못하는 일이야. 내가 우주 공산이 뭔지 풍수가 없는 나쁜 땅에다가 허허벌판에다 수도를 지어. 그 사람들은 돈이 도가 날라오고 뭐 난리잖아.

코리아 한반도는 이 어마어마한 금수강산 비단으로 수를 낳았다. 비단으로 수를 놓았다. 이게 앞에 실사 자비야. 비단으로 술을 안았다.

이게 이 숫자를 여러분들이 숫자를 내가 저렇게 쓰니까 자세히 잘 안 보이죠. 실사 자에게 시를 가지고 이게 정자예요. 정자 정자 술을 나왔다 이 말이야. 내가 좀 빨리 쓴 거고 비단으로 술을 나온 강산이야.

얼마나 아름다워요. 이거는 약자도 없어요. 요렇게 써야지 약자가 없어. 그러니까 약자가 존재하지 않아.

그러니까 금수강산이 대한민국, 우리 키가 덜떨어져. 근데 이게 뭔지를 몰라요. 서울 시내에 33개의 산이 있죠. 허경영이가 33.

이름이 몇 획이에요? 이름이 34명이고 마방진이 모든 성당의 미래에 코드야. 이게 이거를 마방진이라고 안 해. 그 사람들은 메시아 코드. 메시아 코드라는 건 메시아의 이름에 33획으로 온다는 거야.

그자, 어디서 막 동방에서 온다는 거야. 이거 서양 사람들이 하는 거야. 성당마다 앞에다 해 놨죠. 그러면 이 메시아 코드 14, 14, 4, 11, 7, 6, 9, 8, 10, 10, 15, 13, 15 이렇게 되어 있죠.

이게 마방진을 이 사람들은 메시아 코드다. 이게 성경. 세계적인 가우디 성당 앞에도 해 놨죠. 모든 건물에 다 붙어 있어요.

이건 미래에 오는 사람의 이름이야. 그 사람의 이름이 획수야. 이렇게 해도 33, 이렇게 해도 33, 이렇게 해도 33, 이렇게 해도 33. 그러니까 이게 왜 이렇게 돼 있냐면 허경영 이름이 33획이야.

그렇죠? 또 허경영 이름은 잘 봐요. 허락이죠. 경이 서울에 서울하고 인연이 있죠. 이 허경영이가 이 이름이 33획인데, 이 허경영 이름이 이거 11획이죠.

그러니까 이게 11. 이거 8획이죠. 8. 알파가 1이죠.

오메가가 13이죠. 알파, 오메가가 14. 처음과 끝을 보태야 돼. 참, 이 사람들이 신기하게 해 놨죠.

그러니까 몇째, 이게 내 이름 허경영. 이거 합하면 33. 여기가 고령산까지 합해서 33개. 30.

이거 수도에 들어갑니다. 고령. 이게 이게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 이렇게 돼 있거든. 그러니까 이거 수도 자리에요.

이게 하나를 붙어 있어. 그래서 내가 여기. 앉아 치면 여기 전부 내 섹터에 탁 잡고 있는 거야. 대단하죠? 이런 자리 전체를 차지하는 사람이 있었나? 내가 처음이야.

하늘공이 여기서 여기까지 한 바퀴 돌리면 2시간 걸려. 내가 혼자 돌아다니면 얼마나 넓어요? 그리고 여기 산 일일이 적어 놓으면 너무 많아. 와, 산들이 많아요. 딱 33개.

대단하잖아요. 그리고 이게 전부 명산인데, 절이야. 그리고 여기에 있는 팔당댐은 세계적으로 그렇게 물을 좋은 물을 갖다 대는데, 또 덕소산이 있어요. 덕소산, 덕소 뒤에 독서산, 금단산.

그 아름다운 거는 말도 못해. 금단산은 서울하고 끝에 있고, 이 아름다움은 북악산에 올라가면 낙락장송 바위에 뿌리를 박아가서 있는 소리 무지막지하게 많아. 낙낙장송이야. 그러면 봉래산 제일봉에 낙낙장송 되었다가 그게 삼각산이야.

고령산이야. 근데 잘 들으세요. 내가 송백을 이렇게 딱 들었다 하고 소나무를 딱 들었다. 이거 다른 거예요.

송백을 탁 둔다면 잣나무야. 잣나무를 딱 들면 이걸 황제야. 소나무를 탁 들면 왕이야. 눈치를 쳐야 되는 거야.

석가모니가 꽃을 염하면서 꽃을 탁 들면 평범한 여자야. 고치잖아. 평범한 여인을 말하는 거야. 석가모니가 아무 말도 안 하고 지금 누가 묻는데 꽃을 하나 탁 들었다.

여인의 마음을 읽어라 이놈아. 여자가 볼 때는 너희 집 보지 않는다. 여자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는 거야. 기쁘게 해주면 웃고, 슬프게 하지면 울고.

봄, 여름, 가을에 있잖아. 그런데 송백은 잣나무는 봄, 여름, 가을이 없어. 저 깃대가 몸 하나가 휘는 법이 없어. 하늘로 향해서 항상 백궁을 해서 직선으로 쫙 올라가.

가지도 수평으로. 잣나무 한번 봐요. 절도 있어 없어? 하늘 앞에 절대 하늘을 향하지, 땅바닥을 향하지를 않아. 근데 소나무는 요리하다가 요지를 요리하다.

그래서 이거는 왕이 나무야, 하늘의 나무. 그래서 여기는 소나무가 없이 전부 잣나무가. 이게 내가 강의하다가 잣 넘어가지를 탁 보이면, 이게 송백 미소야. 이거는 송화 미소하고 틀려요.

아, 저거는 흔들리지 말라는 뜻이구나. God-man을 향해서 곧게 뻗어서 올라가라. 그래, 소나무를 딱 들면 요령껏 해라. 요리할 때 요리하고 이쪽에 해가 많이 있으면 소나무는 요렇게 가요.

또 여기 엄지면 또 요리가요. 근데 참나무는 배가 이틀 없던 오직 백궁을 향해서 직선으로만. 그러니까 소나무는 영양이 해가 오든 안 오든 직선으로 올라가는 그런 절개가 있어. 잣나무가 소나무는 그렇지 않아.

해를 향해서 돌아 떨어져 열고 다녀. 잣나무는 분재를 할 수가 없어. 가정집에 가치는 일이 없어 가지고 이렇게 굽혀지지를 않아. 근데 소나무는 장난감으로 끌려다녀.

남의 집에 들어가서 잘못 주인 잘못 만나면 철가시험 평생에 영양분도 안 주고 조그맣게 만들어 가지고 그걸 즐기고 앉아 노예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소나무를든 사는가 잣나무를든 사람은 계급이 달라. 그래서 어떤 난관이 와도 흔들리지 않는다. 뒤에 잣나무 보면 알아야 돼.

내가 내 입에서 말을 하면 사람의 얼굴에 세 가지 도적이 있어. 눈도 속고 달고 다녀. 항상 남의 걸 노려요. 남의 꿀을 노린다니까.

이게 도둑이지 뭐야. 그런데 God-man의 관점에서 보면 도둑이 아니야. 불러요 같은 거 힘으로 달아난 거예요. 잘 먹고 어려운 사람 혹시 있나 없나 보라고 달아난 거야.

근데 인간의 관점으로 바라보면 이 눈이 뭐예요? 어떻게 많이 뺐을까? 어떻게 쓰러지는 놈 없나 갖다 잡혀가. 뺏어오게 이런 것만 편관만 편재만 노리고 있는 거예요. 이 눈 도둑을 달고 다니지만 도둑이 되면 될까? 눈도둑이 제일 무서워. 그 다음에 입도둑.

입만 열면 남의 형을 보고 남을 협잡해서 구렁텅이 집어넣으려고. 그 입도둑. 그래 가지고 말로써 재미를 부리고 이익을 취하려고 자기를 높이면서 허경영을 막 무시하는 거야. 저건 뭐 이단이야, 3단이야 뭐 이러고.

입도둑. 세 번째 기도도 험담을 하고 남의 말 그냥 나쁜 말 들어 가지고 이러면 됩니까? 이 새 도둑을 잘 관리해야 돼. 까딱하면 여러분 유언비어에 뭐 허경영 그 모함하는 거예요.

넘어갈 수가 있어. 그거는 새 도둑 관리를 잘못하는 거예요. 세 가지가 도둑이 될 때는 요거야. 인간의 관점이야.

God-man의 관점에서 볼 때는 이 세계가 혹시 가난한 사람, 어려운 사람 없나? 그거 보라고 준 거야. 살피라고. 말은 남을 격려해주고 위로해 주라고 있는 거야.

이번 키는 혹시 불쌍한 사람이 없나? 그런 거 들으려고 있는 거예요. 남한테 좋은 말로 해주고. 세계 관리 잘해. 자.

시간을 철저히 지켜야 돼. 어디 말을 하다 보면 시간이, 시간이 가는 줄을 몰라. 해도 해도 너무하지. 바쁜 사람들 앉혀놓고 이게 뭐야.

빨리 해야지. 참 우리 the God-man 강의 들으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그리고 참 너무나 다양하게 아시니까 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그리고 사설입니다만은 아까 그 간증한 분의 주인공하고 제가 버스를 타고 하늘공을 많이 다녔습니다.

원유순 참으로 그렇게 착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전연 아프다는 생각을 탔는데 워낙 말라서 제가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우리 태풍 물때는 둘이 나가지 말자. 그 정도로 말랐어요.

그런데 전혀 아프다는 그 이야기를 전혀 안 해요. 참으로 착한 분인데, 이 사실을 어저께 제 처가 알려줘서 제 처 옆에서 이걸 읽다가 제가 울먹해서 끝까지는 못 읽고 겨우 참았습니다. 저도 여기 있지만서도, 그 참으로 그 부군도 이렇게 훌륭하신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우선 원유순 천사님과 그리고 부군에게 큰 박수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아마 이것을 선한 분이 아마 시의원장 김순자 위원장인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예전에 김순자 위원장님이 모시고 오는 분이에요. 박수 한번. 감사합니다.

오늘도 참 우리 하늘공에는 아주 훌륭한 분들이 되게 많아요. 내가 말은 안 해도 일일이 말을 안 해도 다 대단한 분들이야. 그분도 내가 볼 때는 내가 뭐 별스럽게 밖에서 그 남편, 그 훌륭한 남편을 데리고 있잖아. 그리고 보면은 여기 숨은 훌륭한 분이 너무 많아.

우리 여기 저 누구의 같은 사람 두 명만 있으면 그냥 불러요. 전 세계 금방 퍼져 버릴 거야. 우리 전체의 천사에게도 막상 먼저 써요. 네, 아주 고생이 많고 그렇게 결정적으로 개인 욕심은 전혀 없어요.

뭐 어떻게든 하늘공 알리고 불러요. 알리느라고 저를 쌓는 거지. 개인적인 욕심은 전혀 없어. 그러니까 어떻게든 모든 사람이 화합하고 융합하는 쪽으로 가야 됩니다.

불러일을 많이 개인 블로그를 많이 만들어서 그 전국적으로 한 사람이 몇 천 명씩만 해도 알려지지 않아. 그렇게 하면 돼요.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신 God-man에게 다시 한번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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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Terminologies from Huh Kyung-young’s Lecture

신인 (神人): Divine Human, Celestial Being, Transcendent Entity
섭리 (攝理): Divine Providence, Cosmic Order, Universal Law
공의 (公義): Universal Justice, Public Righteousness, Impartial Equity
편재 (偏財): Unearned Wealth, Windfall Gain, Unexpected Fortune
정재 (正財): Earned Income, Legitimate Earnings, Stable Wealth
무주공산 (無主空山): Ownerless Empty Mountain, Desolate Wilderness, Unclaimed Territory
금수강산 (錦繡江山): Beautiful Land (literally “Brocade Rivers and Mountains”), Picturesque Landscape, Scenic Homeland
조일선양지국 (朝日鮮陽之國): Land of the Beautiful Morning Sun, Nation of Radiant Dawn, Eastern Realm of Light
염화미소 (拈華微笑): Flower-Grasping Smile, Zen Transmission, Silent Enlightenment
송암미소 (松巖微笑): Pine-Rock Smile, Steadfast Wisdom, Enduring Serenity
무정설법 (無情說法): Sermon of the Insentient, Teaching from Nature, Silent Revelation
이니예지신 (仁義禮智信): Benevolence, Righteousness, Propriety, Wisdom, Trustworthiness (Five Cardinal Virtues)
보신각 (普信閣): Bell of Universal Trust, Pavilion of Broad Faith, Central Bell Tower
생장염장 (生長斂藏): Birth, Growth, Harvest, Storage (Cycle of Life/Seasons)
낙락장송 (落落長松): Towering Pine, Majestic Evergreen, Resilient Tree
백설만공원 (白雪滿空園): Snow-Filled Empty Garden, World Covered in White, Universal Desolation
불로유 (不老乳): Elixir of Youth Milk, Immortality Nectar, Anti-Aging Beverage
업장 (業障): Karmic Obstacles, Negative Karma, Hindrances from Past Deeds
정인 (證人): Witness, Testifier, Verifier
풍수 (風水): Geomancy, Feng Shui, Land Divination
좌청룡 우백호 (左靑龍 右白虎): Left Green Dragon, Right White Tiger (Geomantic Guardians)
송백 (松柏): Pine and Cypress, Steadfastness, Unchanging Loyalty
눈도둑 (눈도둑): Eye Thief, Covetous Gaze, Envious Look
입도둑 (입도둑): Mouth Thief, Slanderous Talk, Deceptive Speech
귀도둑 (귀도둑): Ear Thief, Gossip Monger, Listener of Malice

God-man – (신(神)-god, 인(人)-human)

관점(觀點) – (관(觀)-view, 점(點)-point)
인간(人間) – (인(人)-human, 간(間)-space/between)
반대(反對) – (반(反)-opposite, 대(對)-against)
세상(世上) – (세(世)-world, 상(上)-above)
고통(苦痛) – (고(苦)-suffering, 통(痛)-pain)
물질(物質) – (물(物)-matter, 질(質)-quality)
붕괴(崩壞) – (붕(崩)-collapse, 괴(壞)-destroy)
원인(原因) – (원(原)-origin, 인(因)-cause)
편재(偏財) – (편(偏)-unearned, 재(財)-wealth)
정재(正財) – (정(正)-earned, 재(財)-wealth)
귀신(鬼神) – (귀(鬼)-ghost, 신(神)-spirit)
경험(經驗) – (경(經)-experience, 험(驗)-test)
진리(眞理) – (진(眞)-truth, 리(理)-principle)
상충(相衝) – (상(相)-mutual, 충(衝)-conflict)
헌법(憲法) – (헌(憲)-constitution, 법(法)-law)
국가보안법(國家保安法) – (국가(國家)-nation, 보안(保安)-security, 법(法)-law)
형법(刑法) – (형(刑)-criminal, 법(法)-law)
충돌(衝突) – (충(衝)-collide, 돌(突)-strike)
정의(正義) – (정(正)-justice, 의(義)-righteousness)
지역(地域) – (지(地)-land, 역(域)-area)
선악(善惡) – (선(善)-good, 악(惡)-evil)
전쟁(戰爭) – (전(戰)-war, 쟁(爭)-fight)
요한계시록(요한啓示錄) – (요한(요한)-John, 계시(啓示)-revelation, 록(錄)-record)
경전(經典) – (경(經)-sutra, 전(典)-canon)
시점(時點) – (시(時)-time, 점(點)-point)
금수강산(錦繡江山) – (금수(錦繡)-brocade, 강산(江山)-rivers and mountains)
한반도(韓半島) – (한(韓)-Korea, 반도(半島)-peninsula)
핵무기(核武器) – (핵(核)-nuclear, 무기(武器)-weapon)
초토화(焦土化) – (초토(焦土)-scorched earth, 화(化)–ization)
무형(無形) – (무(無)-non-, 형(形)-form)
재산(財産) – (재(財)-wealth, 산(産)-property)
유형(有形) – (유(有)-tangible, 형(形)-form)
수업료(授業料) – (수업(授業)-tuition, 료(料)-fee)
동방(東方) – (동(東)-east, 방(方)-direction)
서방(西方) – (서(西)-west, 방(方)-direction)
자부심(自負心) – (자부(自負)-self-esteem, 심(心)-heart)
섭리(攝理) – (섭(攝)-providence, 리(理)-principle)
공의(公義) – (공(公)-public, 의(義)-justice)
국경(國境) – (국(國)-nation, 경(境)-border)
국방비(國防費) – (국방(國防)-defense, 비(費)-cost)
환경(環境) – (환(環)-environment, 경(境)-boundary)
수출(輸出) – (수(輸)-export, 출(出)-out)
적자(赤字) – (적(赤)-red, 자(字)-character/deficit)
농민(農民) – (농(農)-agriculture, 민(民)-people)
고령산(高靈山) – (고(高)-high, 령(靈)-spirit, 산(山)-mountain)
계명산(鷄鳴山) – (계(鷄)-chicken, 명(鳴)-crow, 산(山)-mountain)
수리산(修理山) – (수리(修理)-repair, 산(山)-mountain)
무주공산(無主空山) – (무주(無主)-ownerless, 공산(空山)-empty mountain)
풍수(風水) – (풍(風)-wind, 수(水)-water)

God-man의 관점 [신의 관점 (Divine Perspective)]
인간의 관점 [인간의 관점 (Human Perspective)]
편재 [갑작스러운 재물 (Unearned Wealth)]
정재 [정당한 재물 (Righteous Wealth)]
귀신 [악한 기운 (Malevolent Spirit)]
진리 [인간이 만든 옳고 그름 (Human-Constructed Truth)]
공의 [보편적 정의 (Universal Justice)]
섭리 [하늘의 이치 (Divine Providence)]
무주공산 [주인 없는 빈 산 (Unclaimed Barren Land)]
금수강산 [비단에 수를 놓은 듯 아름다운 강산 (Land of Breathtaking Beauty)]
조일선양지국 [아침 해가 아름답게 뜨는 나라 (Land Where the Morning Sun Rises Beautifully)]
염화미소 [꽃을 들어 보이며 짓는 미소 (Flower-Holding Smile)]
송암미소 [소나무를 들어 보이며 짓는 미소 (Pine-Holding Smile)]
무정설법 [정 없는 설법 (Sermon Without Emotion)]
이니예지신 [인의예지신 (Benevolence, Righteousness, Propriety, Wisdom, Trustworthiness)]
보신각 [보신각 (Bell Tower of Trust)]
송백 [잣나무 (Pine and Cypress)]
낙락장송 [가지가 길게 늘어진 큰 소나무 (Tall, Sprawling Pine Tree)]
백설이 만공원 할지 독야청청 하리라 [흰 눈이 온 세상에 가득해도 홀로 푸르리라 (Remaining Green Amidst a World of White Snow)]
불로유 [늙지 않는 우유 (“Not old Milk”)]
업장 [업보 (Karmic Burden)]
면역력 [면역력 (Immunity)]
영육 간에 [영혼과 육체 모두 (Spiritually and Physically)]
마방진 [마방진 (Magic Square)]
메시아 코드 [메시아 코드 (Messiah Code)]
송백미소 [잣나무 미소 (Cypress Smile)]
송화미소 [소나무 미소 (Pine Flower Smile)]
눈도둑 [눈으로 훔치는 도둑 (Eye Thief)]
입도둑 [입으로 훔치는 도둑 (Mouth Thief)]
귀도둑 [귀로 훔치는 도둑 (Ear Thi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