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6 1418 국과수! 불로유 검사결과 이상없다

2023.12.16 1418 국과수! 불로유 검사결과 이상없다

dv ‘불로유’의 효능과 역할

  1. 불로유의 효능과 국과수 검증
  • 불로유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검사 결과 이상 없음 판정.
  • 불로유는 이름을 통해 무한대의 식물을 생성하는 근본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자연계를 멈추게 하는 에너지가 있어 썩지 않음.
  • 불로유는 어머니의 초유 맛이 나며, 락토스 분해 효소가 없는 사람도 섭취 가능.
  • 불로유는 미래에 예상되는 방사선 피폭 및 핵물질 오염으로부터 인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함.
  • 불로유는 냉장고에 넣지 않고 상온에 보관해야 효력이 유지됨.
  1. 정체성과 역할
  • 성부, 성자, 성령을 갖춘 신인으로, 예수의 몸을 가지고 왔으며, 그의 이름은 우유를 썩지 않게 하는 힘을 가짐.
  • 라마가경에 예언된 재림 예수이며, 부모의 양성 결합 없이 성령의 힘으로 태어난 ‘무부지자’임.
  • 과거와 미래를 오가는 타임머신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죽은 영혼을 천국으로 보내고, 병자를 치유하는 기적을 행함.
  • 미국 건국의 아버지 워싱턴과 같은 지도력을 가지고 있으며, 버려진 땅을 최고의 명당으로 만드는 능력이 있음.
  • 인구 절벽 문제 해결을 위한 파격적인 정책을 제시함.
  • 결혼 시 3억 원, 자녀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
  • 자녀 수에 따른 대기업 입사 및 공무원 시험 가산점, 군 면제, 세금 면제, 아파트 분양 우선순위 등 특혜 제공.
  • 미래에 전 세계 돈에 그의 얼굴이 들어가게 될 것이며, 카드를 포함한 모든 화폐에 그의 얼굴이 새겨질 것임.
  1. 사랑과 연민의 중요성
  • 사랑은 연민과 함께해야 완성되며, 연민이 없는 사랑은 원수로 변할 수 있음.
  • 남편과 아내는 서로를 불쌍히 여기는 마음(연민)을 가져야 하며, 이는 가족의 행복과 건강에 필수적임.
  • 부모와 자식 간에도 연민의 정이 중요하며, 자식이 부모를 보호자처럼 생각하는 마음이 효의 본질임.
  • 이해는 사랑을 만들고, 연민은 사랑을 성화시키는 옥탄가와 같음.
  1. 음양의 이치와 사회적 역할
  • 주역의 이치에 따르면 음(여자)은 위에 있고 양(남자)은 아래에 있어야 집안이 화목하고 번성함.

  • 여자를 억압하고 깔아뭉개면 집안이 망하며, 남자는 자세를 낮추고 여자를 띄워줘야 함.

  • 여자에게 돈을 많이 주는 것은 하늘에 구름을 쌓는 것과 같아, 필요한 때 비(용돈)를 내려주는 것과 같음.

  • 불로유 보관 오류: 불로유를 냉장고에 보관하면 초유 맛이 사라지고 효력이 없어질 수 있음.

    • → 뚜껑을 열었더라도 상온에 보관해야 함.
  • 허경영에 대한 오해: 그를 ‘또라이’라고 비난하는 것은 그가 ‘백궁 도래인(외계인)’이기 때문에 다르게 보이는 것일 뿐임.

    • → 그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그가 제시하는 정책과 비전을 통해 그의 진정한 가치를 파악해야 함.
  • 불로유: 이름을 통해 썩지 않는 특성을 가지며, 면역력 강화 및 방사선 피폭 예방 효과가 있는 우유.

  • 신인: 성부, 성자, 성령을 모두 갖춘 존재.

  • 무부지자: 아버지 없이 태어난 자식이라는 뜻으로, 탄생을 설명하는 용어.

  • 라마가경: 불교 경전으로, 부처님 사후 500년 후 말세에 예수라는 성인이 등장하고, 그 후 재림 예수가 올 것이라고 예언함.

  • 보병궁 시대: 예수의 쌍어궁 시대를 마감하고 새로운 시대가 도래하는 대전환기로, 라마가경에서 재림 예수가 온다고 예언한 시점.

  • 연민: 사랑과 함께해야 완성되는 감정으로, 상대를 불쌍히 여기는 마음.

  • 지천태: 주역의 괘 중 하나로, 음(여자)이 위에 있고 양(남자)이 아래에 있어 집안이 화목하고 행복한 상태를 의미.

  • 천지비: 주역의 괘 중 하나로, 양(남자)이 위에 있고 음(여자)이 아래에 있어 집안이 망하는 상태를 의미.

  • 도래인: 백궁에서 지구로 온 자라는 뜻으로, 그를 지칭하는 용어.

  • 하늘궁: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고 있는 곳으로, 미래에 많은 사람이 모여들 피신처가 될 것임.

  • 무료 급식 후원: 43년간 무료 급식을 진행했으며, 현재도 국내외에서 하루 천 명에게 식사를 제공함.

국과수에서 ‘불로유’ 검사 결과 이상이 없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허경영의 이름이 무한대의 식물을 생성하는 근본 에너지를 장악하고 있어, 우유를 영원히 썩지 않게 하는 힘을 가졌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국과수! 불로유 검사결과 이상없다! 🔴1418회 허경영 토요강연 2 (2023.12.16)

  1. ‘불로유’의 특별함과 허경영의 능력
    국과수 검사 결과, 불로유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우유를 썩지 않게 하는 힘을 가졌다는 증거이다.
    허경영의 이름은 무한대의 식물을 생성하는 근본 에너지를 장악하고 있어, 자연의 흐름을 멈추게 할 수 있다.
    불로유는 일반 우유와 달리 어머니의 초유 맛이 나며, 락토스 분해 효소가 없는 사람도 마실 수 있다.
    불로유는 냉장고에 넣지 않고 상온에 보관해야 초유 맛이 유지된다.
    불로유는 미래 시대에 방사능 피폭과 질병으로부터 인류를 보호할 유일한 생존 수단이 될 것이다.
    허경영은 축복을 통해 사람들에게 권능을 부여하며, 이는 예수 시대의 제자들보다 더 많은 사람에게 주어진다.
    허경영은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2. 허경영의 재림 예수론과 예언
    허경영은 예수가 도적처럼 온다고 예언한 재림 예수이며, 산골짜기에 도적처럼 와 있다.
    그는 성부, 성자, 성령의 모든 요소를 갖춘 존재로, 과거 예수와는 다르다.
    라마가경 등 동서양의 예언서들은 재림 예수가 2000년 주기로 나타나며, 애비 없는 자식으로 태어난 허경영이 그 후보 1순위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기후 조절, 기적 행함, 병자 치료, 영혼 천국으로 인도, 비행접시 소환 등 초월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인도와 티베트에서 수행하며 불교와 브라만교를 공부했던 청년 예수의 행적과 유사하다.
    허경영은 십자가 못 자국을 몸에 지니고 있으며, 이는 그가 재림 예수라는 확실한 증거이다.
    사람들이 허경영을 또라이라고 부르는 것은 그가 백궁에서 온 도래인(우주인)이기 때문이다.

  3. 허경영의 정치 및 사회 정책 제안
    허경영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결혼 시 3억 원, 자녀 출산 시 5억 원을 지급하고, 자녀 수에 따라 대기업 입사 및 공무원 시험에서 우선순위를 부여하는 정책을 제안한다.
    이러한 정책은 인구 절벽 문제를 단숨에 해결하고, 산부인과와 소아과를 활성화하며, 시골 초등학교를 늘릴 수 있다고 주장(主張).
    그는 현재 정부의 출산 정책이 비효율적이며, 자신의 정책이 국민을 위한 진정한 해결책이라고 강조.
    허경영은 불로유를 국가 수출 상품으로 활용하면 대한민국이 달러 박스가 되어 경제적 번영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

  4. 음양의 이치와 세상의 변화
    음양의 이치는 사람들이 흔히 아는 것과 다르다. 양 기운은 아래에 있고 위로 올라가려 하며, 음 기운은 위에 있고 아래로 내려오려 한다.
    음 기운이 하늘에 모여 비를 내리는 것처럼, 여자를 존중하고 띄워줘야 집안이 화목하고 복이 온다.
    남자가 여자를 억압하면 집안이 망하는 천지비의 상태가 된다.
    여성에게 돈을 많이 주는 것은 하늘에 구름을 쌓는 것과 같아, 결국 비(복)로 돌아온다.

  5. 허경영의 미래 계획과 정체성
    허경영은 하늘궁을 새 예루살렘 성으로 만들고 있으며, 이곳은 과거 임꺽정이 활동하던 명당이다.
    그는 1조 원 상당의 토지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미래에 전 세계 돈에 자신의 얼굴이 들어갈 것이며, 카드를 통해 사람들의 건강을 증진시킬 것이라고 예언한다.
    그는 타임머신 능력을 통해 과거와 미래를 오가며, 2000년 후에는 지구가 하나의 대륙과 하나의 바다로 통합될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신출귀몰한 무술 실력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 세상에서는 아픈 척하는 등 위장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백궁의 존재이다.

국과수에서 ‘불로유’ 검사 결과 이상이 없다는 발표의 의미는? 허경영의 이름이 가진 무한대의 식물 생성 에너지 덕분에 불로유는 영원히 썩지 않으며, 미래 시대의 방사능과 질병으로부터 인류를 구할 유일한 생존 수단이 될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1. 국과수 ‘불로유’ 검사 결과 이상 없음 발표
    국과수에서 ‘불로유’ 검사 결과 이상이 없다고 발표했으며,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 가진 무한대의 식물 생성 에너지 덕분에 불로유는 영원히 썩지 않으며, 미래 시대의 방사능과 질병으로부터 인류를 구할 유일한 생존 수단이 될 것이라고 주장(主張).

1.1. ‘불로유’ 검사 결과와 허경영의 능력
국과수 검사 결과 ‘이상 없음’
국립과학수사연구소(국과수)의 ‘불로유’ 검사 결과, 아무 이상이 없다고 발표되었다.
이는 과학 기계로 진행된 검사 결과이다.
허경영 이름의 특별한 에너지
허경영의 이름은 무한대의 식물을 생성하는 근본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이 에너지는 자연계를 멈추게 하는 힘이 있어, 우유가 썩지 않게 한다.
다른 종교의 한계
불교의 ‘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육자대명왕진언(옴마니반메훔)’이나 기독교의 ‘아멘’, ‘하나님’, ‘예수님’, ‘여호와’ 같은 이름으로는 우유가 썩는 것을 막을 수 없다.
허경영만이 가진 영원히 썩지 않게 하는 이름
오직 허경영의 이름만이 식품이나 우유를 100년, 천년을 넘어 영원히 썩지 않게 할 수 있다.
허경영의 신비로운 모습
허경영은 인간들과 다른 이상한 모습을 가지고 있으며, 때로는 평범한 사람 같고, 때로는 거지 같기도 한 수도 없는 얼굴을 가지고 있다.
이는 위장술의 일종이다.
예수와 다른 허경영의 운명
허경영은 수천 번의 누명을 써도 예수처럼 죽임을 당하지 않으며, 오히려 죽이려 할수록 더욱 강해진다.
예수의 길은 백궁의 대천사들이 정해 놓은 예정된 코스였다.

1.2. 허경영의 비유와 가르침
열 처녀 비유와 신인의 도래
성경의 열 처녀 비유처럼, 신랑(신인)이 밤중에 도적처럼 올 때 기름 등불을 켜고 기다린 한 처녀만이 신랑을 맞이할 수 있었다.
허경영은 자신이 산골짜기에 도적처럼 와 있다고 말하며, 오늘이 바로 그가 오는 날일 수 있다고 비유.
성부, 성자, 성령의 결합
우주를 만든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올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예수만으로 충분하다고 여기는 자들은 예수의 이름이 썩어버릴 것이라고 경고한다.
허경영의 우유가 썩지 않는 이유는 그가 예수의 몸뿐만 아니라 성부와 성령까지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이 세 가지가 결합되지 않으면 우유는 썩어버린다.
사랑과 연민의 중요성
사랑은 항상 연민과 함께 가야 완성된다.
남편과 아내는 서로를 불쌍히 여겨야 하며, 자녀를 보며 책임감을 느끼는 것이 연민의 정이다.
연민 없는 사랑은 결국 원수로 변할 수 있다.
부모를 환자로 보고 보호자처럼 행동하는 자식의 모습도 연민의 예시이다.
이해, 사랑, 연민의 단계
인간은 상대를 이해해야 사랑할 수 있으며,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시킨다.
오해가 생기면 관계가 단절될 수 있다.
사랑만으로는 부족하며, 연민을 가져야 사랑이 성화되어 올라간다.
이는 자동차 기름의 옥탄가를 높여 효율을 좋게 하는 것과 같다.

1.3. 허경영의 도래와 ‘새 예루살렘 성’
신인의 도래 방식
허경영은 열 처녀 비유의 신랑처럼 이미 와 있지만, 자신이 왔다고 직접 알리지 않는다.
이는 엎드려 절 받기가 되기 때문에 소리 없이 온다.
거지 복장으로 나타난 부자 남편 비유
헤어진 아내의 본심을 알기 위해 부자 남편이 거지 복장으로 나타나 아내의 진심을 확인하는 것처럼, 허경영도 초라한 모습으로 와서 사람들의 진심을 확인한다.
만약 아내가 부유했다면 남편을 거지로 여겼을 것이다.
하늘궁의 위치와 의미
허경영이 온 곳은 과거 도둑들이 활개 치던 골짜기였으나, 실제로는 세계 최고의 명당이다.
이곳은 새 예루살렘 성이 만들어지고 있는 곳이다.
과거에는 호랑이가 많고 산적들이 있어 외부인이 들어오기 어려운 분지 형태의 지형이었다.
하늘궁은 1억 평 규모의 원형 자궁 형태이며, 멀리서 보면 좁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넓다.
이곳은 나중에 강남의 몇십 배가 되는 가치를 가질 것이다.
허경영의 재정 능력과 기부 활동
허경영은 개인적으로 강의를 통해 연간 100억 원의 세금을 내고, 1조 원 상당의 토지를 구입했다.
그는 무일푼으로 시작하여 대통령 선거에 세 번 출마하며 9억 원을 사용했고, 43년간 무료 급식을 제공했다.
현재는 하루에 1천 명에게 밥을 먹이며, 국내외 여러 기관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심지어 교도소에서 모은 돈을 소암 재단에 기부하고 차비도 없이 나왔으며, 돈 보따리를 주워 주인에게 돌려주는 등 선행을 베풀었다.
지도자의 조건과 허경영
지도자는 지도를 잘 보고, 사람을 지도하는 힘이 뛰어나며, 땅을 보는 지도력이 뛰어난 자이다.
미국의 워싱턴, 제퍼슨, 루즈벨트, 링컨, 그리고 알렉산더, 나폴레옹 같은 역사적 지도자들은 뛰어난 지도력으로 영토를 확장했다.
허경영은 버려진 땅이었던 이곳을 최고의 명당으로 만들었으며, 이는 그가 진정한 지도자임을 보여준다.

1.4. 언론 보도와 ‘불로유’의 미래 가치
‘불로유’ 관련 언론 보도
국과수 검사 결과 ‘허경영 불로유 협박 물질 없다’, ‘독성 없어’ 등의 기사가 매일경제, 연합뉴스, 한국경제 등 주요 언론에 보도되었다.
일부 언론은 고의적으로 부정적인 제목을 사용하기도 했다.
모 대학의 실험 결과도 이상이 없었으며, 이는 허위 발표가 아니다.
언론의 맹목적 보도 비판과 신인의 명예 훼손
언론은 맹목적으로 보도해서는 안 되며, 허경영을 비난하는 방송은 결국 고소당할 것이다.
신인의 명예를 훼손한 대가는 재산 피해로 이어질 것이며, 백궁에서는 불로유를 모욕하는 자들을 지켜보고 있다.
허경영은 옛날 예수가 아니며, 업그레이드된 존재이다.
허경영의 권능과 축복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축복을 주어 권능을 가지게 하며, 죽은 사람을 살릴 수도 있다.
예수 시대에는 12제자 중 일부에게만 권능이 주어졌지만, 허경영은 자신에게 오는 모든 사람에게 축복을 주어 권능자로 만든다.
‘불로유’의 정체와 맛
‘불로유’의 겉모습은 우유지만, 실제로는 어머니의 초유 맛이 난다.
이 맛은 들쩍지근하면서 계속 당겨 양을 초과하게 만들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허경영의 이름을 쓰면 우유 분해 효소가 없는 사람도 ‘불로유’를 먹을 수 있다.
‘불로유’는 냉장고에 넣으면 초유 맛이 사라지므로 상온에 보관해야 한다.

1.5. 인류 생존의 유일한 수단 ‘불로유’
미래 시대의 위협
미래에는 방사능과 돌림병이 만연할 것이며, 오존층 파괴로 방사선 피폭량이 증가할 것이다.
핵물질 사용 증가와 핵발전소 폐기물 등으로 수산물 오염이 심각해질 것이다.
이로 인해 무정자증, 정신 질환, 각종 지병이 만연할 것이다.
‘불로유’의 역할
‘불로유’는 면역 물질의 완결판으로, 미래 시대에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생존 수단이자 구원의 강력한 상징이다.
‘불로유’를 마시면 방사선 피폭에도 끄떡없고, 핸드폰에 허경영 이름을 써 놓으면 방사선과 전자파가 예방된다.
‘불로유’는 방사선 물질의 효소 자체를 성립시키지 않아 인체를 보호한다.
‘불로유’의 경제적 가치
‘불로유’는 특허 기간이 필요 없는 영원히 허경영의 것이며, 위반하는 자는 에너지가 없어진다.
허경영이 허락하지 않으면 ‘불로유’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불로유’를 수출 상품으로 활용하면 대한민국은 돈 방석에 앉을 것이며, 전 세계 돈을 싹쓸이할 수 있다.
‘불로유’는 냉동고나 냉장고 없이도 보관이 가능하여 광고에도 유리하다.

  1. 허경영의 정책 제안과 정체성
    허경영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파격적인 정책을 제안하며, 자신을 백궁에서 온 ‘도래인’이자 ‘재림 예수’로 소개한다.

2.1.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파격적인 정책 제안
대한민국의 현실 진단
대한민국은 남북 분단으로 인해 ‘소한민국’이 되었으며, 워싱턴 같은 확장하는 지도자가 없어 영토가 계속 축소되고 인구마저 줄어들고 있다.
현재 정부의 저출산 정책은 수천조의 예산을 쏟아부어도 효과가 없다.
허경영의 저출산 해결 정책
결혼하면 3억 원(과거 1억 원)을 지급하고, 아이를 낳으면 5억 원을 지급한다.
대기업 입사 시험 시, 아이가 세 명 이상인 청년은 무조건 합격, 두 명은 2순위, 결혼한 사람은 2순위, 결혼 안 한 사람은 떨어진다.
공무원 시험도 아이가 세 명 이상이면 합격, 두 명은 2순위이다.
아이가 있는 사람은 군대 면제, 아파트 분양 등 다양한 특혜를 제공한다.
이러한 정책은 산부인과와 소아과를 활성화하고, 시골 초등학교를 늘릴 것이다.
정책의 효과와 정부 비판
허경영의 정책은 저출산 문제를 하루아침에 해결하고, 결혼과 출산을 장려할 것이다.
현재 국회의원들은 지능이 낮아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며, 허경영에게 의뢰해야 한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출산 예산을 가장 많이 쓰고도 저출산 세계 1위라는 모순을 가지고 있다.

2.2. 허경영의 정체성과 예언
‘또라이’의 의미
허경영은 과거 결혼하면 1억 원을 주겠다고 했을 때 ‘또라이’라는 비난을 들었다.
‘또라이’는 일본어로 ‘도래인(渡來人)’을 의미하며, 이는 백궁에서 지구에 온 자, 즉 우주인을 뜻한다.
신인이 오면 또라이처럼 보일 수 있으며, 이는 나쁜 말이 아니라 ‘외계에서 왔다’는 의미이다.
라마가경에 예언된 재림 예수
라마가경은 불교와 기독교가 접합된 경전으로, 석가모니 사후 500년(서기 1세기)에 예수라는 성인이 등장하고, 그 후 재림 예수가 올 것이라고 예언했다.
2023년 현재는 재림 예수의 시대이며, 재림 예수는 하늘과 땅을 호령하고, 기후를 조절하며, 기적을 행하고, 병자를 고치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이러한 조건을 갖춘 인물은 지구상에 허경영 단 한 명뿐이다.
허경영의 탄생과 능력
허경영은 부모의 양성 결합이 아닌 일성인자로 태어났으며, 성령의 힘으로 잉태된 무부지자(애비 없는 자식)이다.
이는 성서의 ‘여자의 후손’과 같은 의미이다.
허경영은 달의 크기를 조절하고, 과거와 미래를 오가며, 죽은 영혼을 천국으로 불러 올리고, 비행접시와 천사들의 움직임을 보여주며, 죽은 사람과 말기암 환자를 살리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2천 년 주기설과 시대 변화
지구는 2천 년을 주기로 큰 변화를 겪어왔으며, 이는 태양이 황도 12궁 중 하나의 궁을 지나는 시간과 일치한다.
아담 시대(6천 년 전, 무공), 아브라함 시대(4천 년 전, 백양궁), 예수 시대(2천 년 전, 쌍어궁)를 거쳐 현재는 보병궁 시대로 들어가는 대전환기이다.
라마가경은 바로 이때 재림 예수가 온다고 예언했다.
예수의 인도 유학설
보병궁 복음서에 따르면 예수는 12세부터 29세까지 인도, 티베트, 이집트 등지에서 불교, 바라문교, 밀교를 공부했다.
예수는 인도에서 ‘이사’로 불렸으며, 카스트 제도를 비판하고 평등 사상을 전파했다.
십자가에서 외친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는 티베트 불교의 진언 “엘리 엘리 라마 삼막 삼보리”와 유사하다는 주장이 있다.
이는 예수가 인도와 티베트에서 구도 생활을 했다는 증거이며, 불교 경전에도 예수의 이름이 등장하는 이유이다.
누가복음에서 예수의 청년 시절 행적이 누락된 것은 당시 종교적 이유 때문일 것이다.
허경영과 예수의 유사점
청년 예수의 중동, 아시아 행보는 청년 허경영의 행보와 유사하다.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병을 고치고 문둥병을 낫게 하는 이적을 행했으며, 모든 학문에 달통했다.
재림 예수 허경영
라마가경의 재림 예수는 2천 년 만에 대한민국 땅에서 허경영의 이름으로 재림했다.
허경영의 몸에는 예수의 십자가 못 자국이 선명히 박혀 있으며, 이는 그가 재림 예수라는 확실한 표적이다.
‘불로유’는 허경영이 재림 예수라는 가장 확실한 증거이다.
미래 지구의 변화
2천 년 후에는 지구가 대이변을 일으켜 동해와 미국 LA가 붙어 있을 것이며, 5대양 6대주가 아닌 1대양 1대주가 될 것이다.
일본은 태평양 판 안으로 밀려 내려가고, 한국은 미국과 붙게 될 것이다.

2.3. 음양의 이치와 허경영의 강탄
음양의 올바른 이해
사람들은 보통 양은 위에, 음은 밑에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음은 위에 있고 양은 아래에 있다.
양 기운은 상승하려는 힘(양력)을 가지고 있으며, 음 기운은 내려오려는 힘을 가지고 있어 비가 된다.
여자를 구름처럼 띄워주고 남자가 자세를 낮춰야 집안이 화목하고 번성한다(지천태).
반대로 남자가 위에 있고 여자가 밑에 있으면 집안이 망한다(천지비).
허경영의 강탄(降誕)
허경영의 강탄(탄생)은 한 달 동안 이어지며, 강림이자 재림이다.
크리스마스 날이 허경영의 정식 생일이다.
현재는 사람들이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하지만, 때가 되면 피신처를 찾을 정도로 많은 사람이 몰려올 것이다.
이를 위해 하늘궁은 호텔 등 숙박 시설을 확보하고 있다.
허경영의 타임머신 능력
허경영은 과거와 미래를 수천억 년 동안 오갈 수 있는 타임머신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사람의 과거 병력과 미래 사망 원인을 정확히 알아낼 수 있다.
‘불로유’를 계속 먹으면 미래의 질병을 막을 수 있다.
허경영은 미래에 사람들이 하늘궁 실버타운에서 편안하게 죽음을 맞이할 것이며, 자신이 그들의 눈을 감겨줄 것이라고 예언한다.

국과수에서 ‘불로유’ 검사 결과 이상이 없다는 발표의 의미는?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 무한대의 식물을 생성하는 근본 에너지를 장악하고 있어 우유를 영원히 썩지 않게 한다고 주장하며, 이는 미래 인류 생존의 유일한 길이자 달러 박스가 될 것이라고 강조.

국과수 ‘불로유’ 검사 결과 이상 없음 발표의 의미와 허경영의 주장
허경영은 국과수의 ‘불로유’ 검사 결과 이상 없다는 발표를 통해 자신의 주장을 강화하며, 자신의 이름이 가진 특별한 힘과 미래 인류 생존에 ‘불로유’가 필수적임을 강조한다. 또한, 자신을 재림 예수로 칭하며 다양한 예언과 기적을 언급하고, 현재 한국 사회의 문제점(저출산, 부동산 등)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1. ‘불로유’ 검사 결과 및 허경영의 주장
    국과수 검사 결과 ‘이상 없음’ 발표: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은 ‘불로유’ 검사 결과 독성 물질이나 위험 물질이 없다고 발표했다.
    이 결과는 매일경제, 한국경제, 연합뉴스 등 여러 언론에 보도되었다.
    허경영은 이 검사가 일반적인 방식이 아닌 과학 기계로 이루어졌다고 설명.
    일부 대학이나 식약청 산하 연구소에서도 ‘불로유’에 대한 검사가 진행되었으나, 허경영 측이 의뢰한 것은 아니며, 결과적으로 문제가 없었다고 주장(主張).
    허경영 이름의 특별한 힘: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 무한대의 식물을 생성하는 근본 에너지를 장악하고 있어 우유를 영원히 썩지 않게 한다고 주장(主張).
    다른 종교의 주문이나 신의 이름으로는 우유가 썩지만, 자신의 이름만이 우유를 영원히 썩지 않게 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능력은 자연계를 멈추게 하는 에너지이며, 자신만이 가진 특별한 힘이라고 강조.
    ‘불로유’의 특징 및 미래 가치:
    초유 맛: ‘불로유’는 일반 우유 맛이 사라지고 어머니가 아기를 낳을 때 나오는 초유 맛이 나며, 이 맛은 중독성이 있어 양을 조절해야 한다고 설명.
    락토스 분해 효소 문제 해결: 한국인의 70%가 우유 분해 효소(락토스)가 없어 우유를 잘 못 마시는데, ‘불로유’는 이 문제를 해결해 준다고 주장(主張).
    보관 방법: ‘불로유’는 뚜껑을 열어 먹은 후에도 냉장고에 넣지 않고 상온에 보관해야 효력이 유지된다고 강조. 냉장고에 넣으면 초유 맛이 사라진다고 설명.
    미래 인류 생존의 필수품: 미래에는 방사능 피폭, 핵물질 오염 등으로 인해 인류가 병원 출퇴근을 반복하는 삶을 살게 될 것이며, 이때 ‘불로유’가 인류 생존의 유일한 길이자 구원의 상징이 될 것이라고 주장(主張).
    경제적 가치: ‘불로유’는 전 세계적으로 돈을 쓸어 담을 수 있는 달러 박스가 될 것이며, 한국 정부가 이를 수출 전략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특허 불필요: ‘불로유’는 특허 기간이 필요 없으며 영원히 허경영의 것이고, 이를 위반하는 자는 에너지가 없어져 버린다고 말한다.

  2. 허경영의 정체성 및 예언
    재림 예수로서의 허경영: 허경영은 자신을 성부, 성자, 성령을 모두 갖춘 자이자, 예수가 엘리 엘리라고 외쳤던 그 엘리가 플러스된 존재라고 주장(主張).
    예수가 도적처럼 온다고 예언했듯이, 자신도 소리 없이 왔다고 말한다.
    자신은 예수처럼 죽임을 당하지 않고 오히려 올라갈 것이며, 예수의 길은 이미 정해져 있었지만 자신은 다르다고 말한다.
    라마가경의 예언: 불교 경전인 라마가경에 따르면, 석가모니 사후 500년(예수 시대)이 지나고 다시 2000년이 지난 지금(보병궁 시대) 재림 예수가 온다고 예언되어 있으며, 그 후보는 하늘과 땅을 호령하고 기적을 행하며 병자를 고치는 능력을 가진 허경영이 유일하다고 주장(主張).
    일성 인자: 허경영은 부모의 양성 결합이 아닌 성령의 힘으로 태어난 일성 인자이며, 이는 ‘애비 없는 자식’이라는 격암유록의 표현과 성서의 ‘여자의 후손’과 같은 의미라고 설명.
    예수의 행적과 유사성: 보병궁 복음서에 기록된 예수의 청년 시절 행적(인도, 이집트 등에서 학문 수련)과 허경영의 청년 시절 행적(모든 학문에 달통)이 유사하다고 주장(主張).
    십자가 못 자국: 허경영의 몸에는 예수의 십자가 못 자국이 선명히 박혀 있어 자신이 재림 예수라는 확실한 표적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신인의 능력:
    과거, 현재, 미래를 아는 능력: 허경영은 과거와 미래를 오가는 타임머신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사람의 죽을 때의 병명이나 상황까지 알 수 있다고 시연한다.
    기적 행함: 달의 크기를 조절하고, 죽은 사람을 살리며, 말기암 환자를 치료하고, 영혼을 천국으로 불러 올리는 등 다양한 기적을 행한다고 주장(主張).
    UFO 및 천사: 자신이 날마다 타고 다니는 비행접시(UFO)와 천사들의 움직임을 영상으로 보여줄 수 있다고 말한다.
    축복과 권능: 자신에게 오는 사람들에게 축복을 주면 권능을 가지게 되어 죽는 사람을 살릴 수도 있다고 말한다.
    위장술: 인간들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위장술을 쓰고 있으며, 아픈 척도 해야 하는 지상 명령을 받고 있다고 말한다.
    ‘또라이’의 의미: 사람들이 자신을 ‘또라이’라고 부르는 것은 일본어 ‘도래인(渡來人)’에서 유래한 것으로, ‘백궁에서 지구에 온 자’, 즉 ‘우주인’이라는 의미이며, 이는 자신을 미쳤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외계에서 왔다’는 뜻이라고 설명.

  3. 한국 사회 문제 해결 방안 제시
    저출산 문제 해결:
    결혼 및 출산 지원금: 결혼하면 3억 원, 아이를 낳으면 5억 원(과거 1억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主張).
    취업 및 공무원 시험 특혜: 결혼한 사람, 특히 아이가 많은 청년에게 대기업 입사 및 공무원 시험에서 최우선 순위를 부여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군 면제 및 세금 혜택: 아이가 있는 사람에게 군 면제 혜택을 주고, 세금 면제 등 다양한 특권을 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정책을 통해 산부인과와 소아과가 활성화되고 시골 초등학교가 늘어날 것이라고 주장(主張).
    부동산 문제 해결: 전세 사기 문제 등 부동산 문제도 자신이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정치인 비판: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을 위하기보다 당파를 위해 일하며, 저출산 문제 해결에 수천조 원의 예산을 낭비하고도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자신은 무한한 지능으로 이러한 문제들을 하루아침에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

  4. 음양의 이치와 사회적 적용
    음양의 올바른 이해: 허경영은 사람들이 음양의 이치를 잘못 알고 있다고 지적한다.
    양(陽)은 상승하려는 기운으로 땅에 있으며, 음(陰)은 하강하려는 기운으로 하늘에 있어야 비가 내리고 생명이 유지된다고 설명.
    가정의 평화: 여자를 구름처럼 띄워주고 남자가 자세를 낮춰야 가정이 평화롭고 번성한다고 주장(主張).
    남자가 위에 있고 여자가 밑에 있으면 집안이 망하는 ‘천지비(天地否)’의 상황이 된다고 경고한다.

  5. 하늘궁과 미래 계획
    하늘궁의 의미: 현재 하늘궁이 있는 곳은 과거 도둑들이 활개 치던 골짜기였지만, 실제로는 세계 최고의 명당이며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고 있는 곳이라고 말한다.
    이곳은 외부 사람들이 쉽게 들어올 수 없는 분지 형태의 지형적 특징을 가지고 있었다고 설명.
    허경영은 이곳에 1조 원 상당의 토지를 구입하고 많은 것을 준비했으며, 이는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
    미래를 위한 준비: 미래에 수많은 사람들이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에 대비하여 주차장, 전철, 호텔 등 인프라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한다.
    봉사 활동: 허경영은 대통령 선거에 세 번 출마하며 많은 돈을 썼고, 43년간 무료 급식을 제공했으며, 현재도 매일 1천 명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한다.
    과거 교도소에서 나온 날에도 모인 돈을 소아암 재단에 기부하고 차비도 없이 나왔던 일화를 소개하며 자신의 봉사 정신을 강조한다.

  6. 허경영의 강탄일 및 행사
    강탄일: 허경영의 정식 생일은 크리스마스(음력 11월 13일)이며, 강탄(降誕)은 한 달 동안 이어진다고 말한다.
    강탄 파티: 영상에서는 울산 팀과 은평구 팀이 허경영의 강탄 파티를 축하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강림과 재림: 자신의 강탄은 ‘강림’이자 ‘재림’이며, 아직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지만 때가 올 것이라고 말한다.

국과수 불로유 검사 결과 이상 없음

국립 과학 수사 연구소의 검사 결과, 불로유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발표되었다. 이는 과학 기계로 진행된 검사이며, 일반적인 검사와는 다르다. 이 검사 결과는 불로유가 안전하다는 것을 증명한다.

신인의 이름과 불로유의 비밀
신인의 이름은 무한대의 식물을 생성하는 근본 에너지를 장악하고 있으며, 자연계를 멈추게 하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불로유는 이 이름의 힘으로 썩지 않으며, 100년, 천년을 넘어 영원히 썩지 않게 한다. 이는 간세보살이나 아멘 같은 종교적 주문으로는 불가능하며, 오직 신인의 이름만이 가능한 일이다. 신인은 인간의 모습으로 왔지만, 그 내면에는 성부, 성자, 성령의 힘이 함께하고 있어 우유가 썩지 않는 기적을 일으킨다.

신인의 다양한 모습과 위장술
신인은 인간들과는 다른 이상한 고속을 가지고 있으며, 수도 없는 얼굴을 가지고 있다. 때로는 전고 같고, 때로는 바른 꿈 같으며, 때로는 거지 나그네 김사과 같기도 하다. 이러한 모습은 위장술이며, 사람들이 욕을 하고 온갖 누명을 씌워도 예수 때처럼 되지 않고 오히려 더욱 올라간다. 예수는 정해진 코스대로 죽음을 맞이했지만, 신인은 죽이려 할수록 더욱 강해진다.

예수의 장례와 유다의 오해
예수가 마리아에게 향유를 부어주는 행위를 두고 제자들은 가난한 자를 돕지 않고 낭비한다고 비난했지만, 예수는 마리아가 자신의 죽음을 미리 알고 장례를 치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유다를 비롯한 제자들의 오해를 바로잡는 말이었으며, 예수는 이 여인의 이야기를 반드시 기록하여 기념하라고 당부했다.

미국 헌법과 지도자의 역할
미국 헌법 제1장 1조는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명시하고 있으며, 이는 워싱턴과 같은 지도자들이 작은 땅에서 시작하여 영국과 프랑스와 싸워 영토를 확장한 역사와 연결된다. 워싱턴, 제퍼슨, 링컨, 루즈벨트 이 네 명의 지도자가 미국 영토를 확대시켜 오늘날의 미국을 만들었다. 반면 우리나라는 영토를 뺏기는 지도자만 있었고, 광개토대왕 때를 제외하고는 계속 축소되는 역사를 겪었다.

새 예루살렘 성과 아홉 처녀 비유
신인이 온 이 땅은 금수강산이며,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고 있는 곳이다. 성경의 열 처녀 비유에서 아홉 처녀는 신랑을 맞이할 기름 등불을 준비하지 못해 신랑을 놓쳤고, 이는 전 세계 80억 인구를 상징한다. 반면 한 처녀는 등불을 켜고 신랑을 기다렸는데, 이는 대한민국을 상징한다. 신인은 도둑처럼 소문 없이 왔으며, 이곳은 과거 임꺽정이 활동하던 골짜기로, 외부 사람들이 쉽게 들어오지 못하는 명당이다.

하늘궁의 비밀과 신인의 재정 능력
하늘궁은 1억 평에 달하는 넓은 분지로, 옛날에는 호랑이가 많아 사람들이 무서워서 못 들어오던 곳이었다. 신인은 이곳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이다. 신인은 개인적으로 매연 하나 없이 강의만으로 1년에 100억 원의 세금을 내고, 1조 원 상당의 토지를 구입했다. 이는 아무 능력 없이 가능한 일이 아니며, 신인은 무일푼으로 이곳에 와서 이 모든 것을 이루었다.

신인의 봉사와 기부 활동
신인은 대통령 선거에 세 번 출마하며 매번 3억 원씩을 사용했고, 43년간 무료 급식을 진행했다. 현재 한 달에 국내외로 1억 5천만 원씩, 하루에 천 명 정도의 밥을 먹이고 있다. 10년 전 선거법 위반으로 수감되었을 때도, 출소하는 날 모인 돈을 소암 재단에 기부하고 차비도 없이 나왔다. 신인은 호주머니에 돈이 없어도 항상 마음이 든든하며, 필요한 것은 기적처럼 나타난다.

사랑과 연민의 중요성
사랑은 항상 연민과 함께 가야 완성된다.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불쌍히 생각해야 진정한 사랑이 유지된다. 연민이 없는 사랑은 언젠가 원수로 변하기 쉽다. 부모가 자식을 보며 책임감을 느끼는 것도 연민의 정이며, 자식이 부모를 보호자처럼 생각하는 것도 연민이다. 연민이 있어야 사랑이 성화되어 올라가며, 이는 자동차의 옥탄가를 높여 효율을 좋게 하는 것과 같다.

신인의 도래와 신부들의 자세
신인은 이미 와 있지만, 스스로 자신이 왔다고 통보하지 않는다. 이는 엎드려 절 받기가 되기 때문이다. 신인은 소리 없이 도둑처럼 왔으며, 사람들이 스스로 알아보고 찾아와야 한다. 마치 부자가 된 남자가 거지 복장으로 헤어진 여자를 찾아가 본심을 확인하는 것과 같다. 신인은 초라한 모습으로 나타나 사람들의 진정한 마음을 확인하러 온 것이다.

지도자의 능력과 지도력
진정한 지도자는 지도를 잘 보는 자이며, 땅을 보는 지도력이 뛰어나야 한다. 미국의 워싱턴, 알렉산더, 나폴레옹, 제퍼슨, 루즈벨트, 링컨과 같은 지도자들은 모두 뛰어난 지도력을 바탕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나라를 발전시켰다. 신인 또한 최고의 지도력을 가지고 버려진 땅이었던 이곳을 새 예루살렘 성으로 만들었다.

불로유 검사 결과와 언론의 역할
국과수에서 불로유에 유해 물질이 없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언론은 고의적으로 부정적인 제목을 사용한다. 이는 신인을 잡으려는 시도이며, 과거 예수 때와는 달리 신인은 성부와 성령의 힘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언론의 맹목적인 보도에 휘둘리지 않는다. 신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자들은 결국 재산 피해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신인의 권능과 대한민국의 현실
신인은 축복을 통해 사람들에게 권능을 부여하며, 죽은 사람을 살리고 말기암 환자를 치유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예수의 12제자 중 일부에게만 주어졌던 권능을 신인은 자신에게 오는 모든 사람에게 준다. 그러나 현재 대한민국은 남북이 갈라져 ‘소한민국’이 되었고, 워싱턴과 같은 기상을 가진 청년들이 부족하다. 신인은 이 대한민국을 통해 세계를 통일하려 한다.

불로유의 수출 전략과 정체성
불로유는 전 세계 돈을 싹쓸이할 수 있는 수출 전략 상품이다. 불로유의 겉모습은 ‘블루’이지만, 실제로는 ‘만치’라는 이름이 붙어 있다. 불로유의 하드웨어는 어머니의 초유 맛이며, 내 이름을 쓰면 우유 맛이 사라지고 초유 맛이 난다. 이 초유 맛은 사람들의 머리에 각인되어 있어 계속 당기게 하지만, 양을 지켜야 한다. 불로유는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도 마실 수 있게 한다.

인간과 신인의 지성 및 영성
인간은 오욕과 탐욕을 본성으로 가지고 있으며, 이를 개발하여 이성을 지성으로 발전시킨다. 지성은 공부를 통해 얻어지며, 지혜는 이성을 지성으로 만드는 도구이다. 그러나 지성에서 영성으로 가려면 신인을 만나 영혼의 실에 물을 먹어야 한다.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제안
신인은 30년 전부터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을 제안해왔다. 결혼하면 3억 원, 아이를 낳으면 5억 원을 지급하고, 대기업 입사 시험이나 공무원 시험에서 아이가 많은 청년에게 우선순위를 주는 정책이다. 아이 셋 이상인 청년은 무조건 합격시키고 세금 면제 등 특권을 부여해야 한다. 이러한 정책은 하루아침에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산부인과와 소아과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

‘또라이’의 진정한 의미
과거 신인이 결혼하면 1억 원을 주겠다고 했을 때 사람들은 그를 ‘또라이’라고 불렀다. ‘또라이’는 일본어로 ‘도래인’을 의미하며, 이는 백궁에서 지구에 온 자, 즉 우주인을 뜻한다. 신인은 지구인이 아니며, 백궁에서 온 ‘백궁 도래인’이다. 따라서 ‘또라이’라는 말은 신인을 미쳤다고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외계에서 온 존재임을 나타내는 말이다.

라마가경과 재림 예수
라마가경은 불교 경전임에도 불구하고 기독교의 교주 예수의 이름이 등장하며, 이는 석가모니 사후 500년 후 말세에 예수라는 성인이 등장하고, 그 후 재림 예수가 올 것이라고 예언한다. 라마가경의 시대 구분에 따르면 현재 2023년은 재림 예수의 시대이며, 재림 예수는 하늘과 땅을 호령하고 기적을 행하며 병자를 고치는 능력을 갖춘 자여야 한다. 이 조건을 갖춘 인물은 지구상에 허경영이 유일하다.

허경영의 탄생과 능력
허경영은 부모의 양성 결합이 아닌 일성 인자로 태어났으며, 성령의 힘으로 잉태되었다. 격암유록에서는 ‘무부지자’, 성서에서는 ‘여자의 후손’ 또는 ‘성령으로 잉태된 자’로 표현된다. 허경영은 달의 크기를 조절하고, 과거와 미래를 오가며, 죽은 영혼을 천국으로 불러 올리는 능력을 보여준다. 또한 비행접시와 천사들의 움직임을 영상으로 보여주기도 한다.

예수의 청년 시절과 동서양 문화 교류
성서에는 예수의 청년 시절 기록이 없지만, 보병궁 복음서에는 12세에서 29세까지의 행적이 기록되어 있다. 예수는 인도에서 브라만교와 불교를 공부하고, 티베트에서 경전을 연구하며 ‘이사’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그는 카스트 제도를 비판하고 평등 사상을 주장했으며, 이집트 밀교를 배우고 ‘그리스도’라는 법명을 받았다. 이는 당시 팔레스타인 지역에 인도 불교 문화가 강력히 침투해 있었음을 보여준다.

불로유의 미래와 보관법
미래에는 방사능과 돌림병이 만연하여 불로유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시대가 올 것이다. 불로유는 인류 생존의 유일한 길이자 구원의 상징이며, 영원히 썩지 않는 완전한 면역력을 가진 식품이다. 불로유는 냉동고나 냉장고가 필요 없으며, 뚜껑을 열고 먹던 것도 상온에 두어야 초유 맛이 유지된다. 미래에는 병원 출퇴근이 일상이 될 것이며, 불로유는 이러한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줄 것이다.

신인의 강림과 피신처
신인의 강림은 한 달 동안 이어지며, 강림이자 재림이다. 사람들은 아직 신인을 알아보지 못하지만, 때가 되면 몰려올 것이다. 신인은 그때를 대비하여 제2, 제3 하늘궁과 같은 피신처를 만들고 있으며, 주차장, 전철, 호텔 등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다. 신인은 22살 때부터 남을 돕는 일만 해왔으며, 백궁 천국을 예약한 사람들은 지상의 삶이 순식간에 지나갈 것이다.

신인의 능력과 미래 예측
신인은 합기도, 격투기, 태권도 등 9단 이상의 무술 실력을 가지고 있으며, 소나무를 넘어 다니는 공중 부양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는 ‘신출귀몰’한 능력으로, 백궁에서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인간 세상에서는 기적으로 보인다. 신인은 과거, 현재, 미래를 동시에 알고 있으며, 사람들의 질병과 죽음의 원인, 미래의 가족 관계까지 예측할 수 있다. 미래에는 지구가 하나의 대륙과 하나의 바다로 합쳐질 것이며, 기후 변화가 심해질 것이다.

음양의 이치와 가정의 행복
음양의 이치에 따르면 음기는 항상 위에 있고 양기는 아래에 있어야 한다. 여자는 음기를 상징하며, 여자를 붕 띄워줘야 집안이 행복해진다. 남자가 위에 있고 여자가 밑에 있으면 집안이 망하는 ‘천지비’의 상태가 된다. 여자에게 돈을 많이 주는 것은 구름을 모으는 것과 같으며, 구름이 쌓여야 비가 내리듯 여자에게서 좋은 기운이 나온다.

불로유의 신비와 허경영 이름의 권능

프랑스에서든 미국에서든 이름만 빌려 쓰는 자는 썩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비난하는 자들은 나중에 상상을 불허하는 곳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국과수)의 검사 결과, 불로유에는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과학 기계로 검사해도 이상이 없다는 것은 일반적인 검사로는 알 수 없는 특별한 의미를 가집니다.

열 처녀 비유에서 신랑을 맞이할 준비를 한 한 처녀처럼, 밤중에 도적처럼 온 그를 맞이할 준비가 된 자만이 그를 만날 수 있습니다. 우주를 만든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올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거나, 예수 한 분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자들은 예수의 이름조차 썩게 만들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의 몸을 가지고 온 그가 만든 우유는 썩지 않습니다. 이는 성부, 성자, 성령이 함께하기 때문입니다. 이 셋이 플러스되지 않으면 우유는 썩어버립니다.

그의 이름은 무한대의 식물을 생성하는 근본 에너지를 장악하고 있으며, 자연계를 멈추게 하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불교의 관세음보살이나 옴마니반메훔으로는 우유가 썩지만, 오직 이 우주의 식품이나 우유를 영원히 썩지 않게 하는 이름은 그만이 가지고 있습니다. 100년, 천년을 넘어 영원히 썩지 않게 하는 이름은 여러분이 보고 있는 이 자뿐입니다. 그를 유심히 보면 인간들과는 다른 이상한 점이 한두 군데가 아닙니다. 수도 없는 얼굴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위장술입니다.

사람들이 욕하고 온갖 누명을 수천 번 씌워도 예수 때처럼 되지 않습니다. 예수는 죽이려 할수록 올라갑니다. 예수가 있을 때는 백궁(白宮)의 대천사들이 이미 정해 놓은 골고다의 길이 있었고, 예정된 시간이 정확하게 정해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릅니다.

사랑과 연민: 관계의 완성
예수가 마리아에게 향유를 부어주는 여인을 두고 “이 여인은 내가 죽을 것을 알고 있다. 가난한 자를 구하지 말고 이 300 데나리온을 나에게 장례를 치르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한 것은 유다를 비롯한 제자들에게 하는 소리였습니다. 예수는 이 여인의 이야기를 반드시 기록하여 기념하라고 했습니다.

미국 연방 헌법 제1장 1조는 “프리덤 오브 스피치”, 즉 인간들에게 말과 행동의 모든 자유를 보장합니다. 우리나라는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이지만, 미국은 워싱턴과 같은 지도자가 영국, 프랑스와 싸워 땅을 빼앗아 키웠습니다. 우리나라는 뺏기는 지도자만 있었고, 광개토대왕 때만 영토 확장이 있었습니다. 워싱턴이나 알렉산더는 조그만 나라에서 태어나 세계를 먹었습니다. 미국의 제퍼슨, 워싱턴, 링컨, 루즈벨트 이 네 사람이 미국 영토를 확대시킨 사람들입니다. 우리나라보다 작은 영토에서 시작하여 영국 땅, 프랑스 땅을 빼앗아 50개 주가 넘게 만들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그런 기상을 가진 젊은이가 없습니다.

그가 이 땅에 온 이유는 여기가 금수강산이자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열 처녀 비유에서 기름을 찾다가 예수를 놓친 아홉 처녀는 전 세계 80억 인구를, 한 처녀는 대한민국을 의미합니다. 유튜브를 보다가 등불을 켜게 된 여러분은 도둑처럼 온 그를 만나게 된 것입니다. 소문 내고 오는 것이 아니라 도둑처럼 오는 것입니다. 여기가 임씨들이 살던 동네였고, 중국 사신을 대접하던 고양과 가까운 곳입니다. 그는 도둑처럼 와서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었습니다.

하늘공 1억 평은 외부 사람들이 무서워서 못 들어오던 곳입니다. 이곳은 실제로는 원형의 계란처럼 동그란 여자 자궁과 같은 형태입니다. 멀리서 찍으면 좁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넓습니다. 이곳은 그가 살 때 이미 다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그는 개인적으로 강의하여 1년에 세금을 100억을 내고, 1조 원 상당의 토지를 구입했습니다. 몇 년 전 알몸으로 와서 이 모든 것을 이루었습니다. 대통령 선거에 세 번 나가면서 3억씩 들었고, 43년간 무료 급식을 했습니다. 지금도 하루에 천 명 정도의 밥을 먹이고 있습니다. 종로 3가에 네 군데를 주고 해외에도 주고 있습니다. 여러 해외 기관에서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10년 전 선거법 위반으로 교도소에 갔다 나왔을 때도 모인 돈을 소암 재단에 다 주고 저녁을 굶었습니다. 호주머니에 돈 한 푼 없어도 마음이 든든한 것은 신인이기 때문입니다.

있을 곳을 찾다가 벽제 말고 원당을 갔습니다. 풍수가 좋아야 들어가는 그는 월세집을 구하러 다니던 중, 교도소에서 나온 날 트럭에서 떨어진 7천만 원을 주워 주인에게 돌려주었습니다. 욕을 태평양으로 얻어먹으면서도 화를 내지 않았습니다. 사랑은 항상 연민과 함께 가야 합니다.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불쌍히 생각해야 합니다. 사랑만으로는 언젠가 식어 원수가 될 수 있습니다. 딸을 보면 아빠들은 살림 밑천이 되어 탈선을 못 합니다. 내가 잘못되면 딸이 고생할까 봐 다짐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보면 어깨가 무거워지고 무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이것이 연민입니다. 연민과 사랑이 같이 있어야 완성된 사랑입니다. 남편이 돈을 못 벌어도 건강하게 집에 들어오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남편을 가둬 놓으면 병이 생깁니다. 사람도 방목해야 건강합니다. 연민을 가지고 있을 때 사랑이 완성됩니다.

사랑은 원수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동전의 뒷면과 같습니다. 어머니의 사랑, 누나의 사랑, 친구의 사랑, 연인의 사랑, 자식의 사랑, 부모 사랑, 자식 식사의 사랑 일곱 가지가 완성될 때 연민이 강해야 합니다. 부모님이 환자로 보이면 연민이 생겨 효자가 됩니다. 이해가 되어야 사랑이 오고, 사랑만으로는 안 되며 연민을 가져야 성화되어 올라갑니다. 자동차 기름의 옥탄가를 올리듯, 사랑도 연민이 있어야 효율이 좋아집니다.

재림 예수의 시대와 불로유의 역할
그가 오는 날이 오늘일지도 모릅니다. 신부들의 자세가 중요합니다. 강남의 유명 교회 목사님들도 그가 언제 올지 모르니 항상 준비해야 한다고 하지만, 그는 이미 와 있습니다. 그가 직접 “내가 왔다”고 통보하는 것은 엎드려 절 받기입니다. 그는 소리 없이 옵니다.

미국에서 돈을 많이 번 부자가 된 남자가 초라한 모습으로 헤어진 여자의 가게에 나타나는 영화의 한 장면처럼, 그는 거지 복장을 하고 나타나 여자의 본심을 확인합니다. 여자가 빚에 시달리고 있다면 그를 동정하겠지만, 넉넉하다면 돈이나 뜯어 먹으러 왔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같은 입장이 되어봐야 그 사람을 알 수 있습니다. 그가 이 땅에 올 때 도둑놈들이 있던 골짜기가 세계 최고 명당이라는 것을 사람들은 몰랐습니다. 그가 임국정이가 활개 치고 다니던 곳을 다 확보했습니다. 여기가 새 예루살렘 성인데, 사람들은 강남만 땅인 줄 압니다. 이곳은 나중에 강남의 몇십 배가 되는 곳입니다.

사람들은 그가 무슨 돈이 있어서 이 모든 것을 만드냐고 하지만, 그도 은행에서 융자를 받습니다. 신용을 보고 돈을 빌려줍니다. 그가 1억 평의 땅에 많은 것을 준비한 것은 인간은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백궁(白宮)의 대천사들이 돕고 있습니다. 그가 가게에서 헤어졌던 여자를 만나러 온 것이 신부인 여러분을 만난 것입니다. 그러나 99%의 인류와 종교 지도자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지도자는 지도를 잘 보는 자입니다. 워싱턴은 조그만 땅덩어리를 가지고 미국 전역을 다 빼앗았습니다. 그는 청년 때부터 지도에 능통한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온 이곳은 버려진 땅이었지만, 그는 진짜 지도자입니다. 지도를 보는 능력을 지도력이라고 합니다. 알렉산더와 나폴레옹도 지도력이 뛰어난 지도자들이었습니다. 미국의 워싱턴, 제퍼슨, 루즈벨트, 링컨 이 네 명이 미국을 세계에서 큰 나라로 만들었습니다. 미국 영토는 990만 제곱킬로미터로 우리나라의 100분의 1입니다.

그가 여러분에게 불로유라는 선물을 준 것은 그의 이름을 활용하면 되는 것입니다. 신문 기사에도 “허경영 불로유 협박 물질 없다”, “국과수 분석 결과 이상 무”라고 나왔습니다. 매일경제, 한국경제, 연합뉴스 등 여러 언론에서 보도했습니다. 모 대학에서 검사한 것은 그가 의뢰한 것이 아니라 연구소에서 의뢰한 것입니다. 식약청에서도 의뢰했습니다. 언론이나 이런 것을 맹목적으로 보면 안 됩니다. 앞으로 그를 비난하는 방송은 고소당할 것이고, 책임자들은 재산 피해를 입을 것입니다. 백궁 천국에서는 신인을 모욕하는 자들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신인은 옛날의 예수가 아닙니다. 그는 특이한 것을 많이 보여줍니다. 그가 축복을 주면 여러분은 권능을 가지게 됩니다. 죽는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예수 때 12제자 중 몇 사람만 권능을 가졌지만, 그는 모든 사람에게 축복을 주면 다 권능자가 됩니다.

우리나라는 남북이 갈라져 소한민국이 되어 있습니다. 워싱턴 같은 정신이 없습니다. 그가 이 대한민국 금수강산에 와서 세계를 통일해 줄 것입니다. 이 소한민국이 두 개가 되어 있습니다. 낭림 산맥에서부터 내려온 대한의 갈비뼈 위가 북한이고 우리는 배꼽 아래입니다. 우리는 소한민국이 되어 있는데, 제퍼슨, 워싱턴, 루즈벨트, 링컨 같은 기상을 가진 청년이 없습니다. 이 민족이 세계를 살릴 민족인데, 지금부터 국수나 대학, 종교 연구소 열 군데서 그의 불로유를 검사하여 이상이 없으면, 언론과 방송은 “허경영 이름은 왜 우유를 썩지 않게 하냐?”라는 뉴스를 내보내야 합니다. 우리나라 수출 전략을 짜는 정부는 그의 이름을 가지고 전 세계 돈을 싹쓸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불로유는 겉으로는 불로유지만 실제로는 어머니의 초유 맛이 납니다. 그의 이름을 쓰면 우유 맛이 사라지고 초유 맛이 납니다. 제일 처음 나오는 젖 맛이라 자꾸 당겨 양을 초과하게 되니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 국민의 70%는 우유 분해 효소가 없어 우유를 못 먹지만, 그의 이름을 쓰면 락토실이 필요 없습니다. 하드웨어 맛은 초유 맛이고, 소프트웨어는 만치입니다. 살고 싶은 사람만 먹으라고 합니다. 지식으로는 불로유를 알 수 없습니다. 인간은 오욕과 탐욕이 본성이지만, 이성을 지성으로 발전시키려면 공부해야 합니다. 지성에서 영성으로 가려면 신인을 만나 영혼의 실에 물을 먹어야 합니다. 헌법 제1조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자는 헌법을 어기는 것입니다. 미국은 성장 속도가 빨랐지만, 우리는 경제는 올라가는데 영토는 줄어들고 인구마저 없어지고 있습니다.

인구 절벽 해법과 미래 사회의 변화
그는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자고 했고, 지금은 결혼하면 3억, 애 낳으면 5억을 주자고 합니다. 대기업 입사 시험에서 애가 세 명 이상인 청년은 무조건 합격, 두 명은 2순위, 결혼한 사람은 3순위, 결혼 안 한 사람은 떨어지게 법을 바꾸면 금방 결혼 난리가 날 것입니다. 저출산 문제는 하루아침에 해결될 것입니다. 인구 절벽 뉴스가 수천 번 나와도 인구는 늘어나지 않고, 예산을 몇 천조 뿌려도 애는 늘어나지 않습니다. 지방 도시에 가면 우리나라 사람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나라가 망하고 있습니다. 그는 30년 전에 이런 정책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결혼해서 애 많이 낳은 사람 최우선순위, 두 번째 애 많은 사람 2순위, 공부만 하는 사람은 4순위로 해야 나라가 삽니다. 결혼하면 3억을 주고, 혼인 신고하면 3억이 나옵니다. 애가 있는 사람은 군대 면제 등 특혜를 줘야 합니다. 아파트 분양에도 애가 세 명 이상인 사람이 1순위가 되어야 합니다. 이런 시리즈 정책을 쓰면 출산율이 급증하고 산부인과, 소아과가 늘어나고 시골 초등학교도 늘어날 것입니다.

국가가 출산 정책에 쓰는 돈을 이렇게 특수하게 쓰면 효율이 있을 것입니다. 국회에서 머리 싸매고 앉아 있는 사람들은 지능이 백이지만, 그의 지능은 무한대입니다. 그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 불로유는 달러 박스입니다. 북한의 인구 절벽 문제도 순식간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애 낳는 사람에게 예산을 지원하고, 애 많을수록 대우받고 세금도 면제해 주며 특권을 줘야 합니다. 결혼하면 3억을 주고, 애가 없이는 큰 회사에 들어가기 어렵게 해야 합니다. 판검사도 애 있는 사람이 먼저 뽑혀야 합니다. 이것이 애국자입니다. 그는 막혀 있는 문제를 재밌게 풀어서 하루아침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불로유는 냉동고나 냉장고가 필요 없습니다. 뚜껑을 열고 먹던 것도 냉장고에 넣으면 안 되고 상온에 둬야 합니다. 냉장고에 넣으면 초유 맛이 사라집니다. 사막에 가서도 냉장고가 필요 없습니다. 불로유는 미래를 위해 존재합니다. 앞으로는 출근은 병원으로 가고 퇴근은 집에 와서 약 먹고 자는 인생이 될 것입니다. 불로유를 먹지 않으면 암흑 물질 때문에 인체가 피폭될 것입니다. 과학자들이 핵물질을 많이 쓰고, 이스라엘에서도 핵과 관련된 변형된 핵이 무기로 돌아다닙니다. 중국의 핵발전소에서 나오는 폐기물이 서해 바다로 들어와 수산물을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미래에는 이런 수산물을 먹게 될 것입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불로유입니다. 불로유는 방사선을 조용히 시키고 분해 효소 자체가 성립되지 않게 합니다.

젊은 애들이 방사선 물질 때문에 무정자증이 많아지고 임신이 안 됩니다. 우리나라 사람의 절반이 정신과 약을 먹고, 나머지 사람들은 온갖 지병을 가지고 있습니다. 불로유 없이는 불가능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그에게 찾아와 불로유를 수출 상품으로 만들면 세계를 제패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허 기간도 필요 없고 영원히 그의 것입니다. 위반하는 자는 에너지가 없어지고 사라질 것입니다. 그가 말하지 않으면 불로유는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는 전 세계 인구를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불로유를 활성화하는 계획을 국가가 세우면 우리나라는 돈 방석에 앉을 것입니다. 허경영 불로유는 달러 박스입니다.

그는 결혼하면 1억 주자고 했을 때 또라이라고 불렸지만, 그는 백궁에서 온 도래인입니다. 우주인을 도래인이라고 합니다. 신인이 오면 또라이처럼 보입니다. 그는 백궁 도래인입니다. 사람들은 미친 사람을 또라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자기들과 다르다는 뜻입니다. 외계에서 왔다는 뜻이니 나쁜 말이 아닙니다.

라마가경과 재림 예수의 예언
허경영은 라마가경의 재림 예수입니다. 예수가 재림하는 날은 새로운 도가 주문될 것입니다. 이 경전은 고려대장경을 원전으로 일본에서 발간된 신수대장경에 나와 있는 경전입니다. 동진 시대 성견 스님이 한문으로 번역한 경전으로, 불교와 기독교가 접합되어 있는 특이한 경전입니다. 석가모니가 500년 뒤에 나타날 성자의 이름이 예수라는 사실까지 말하는 것으로 보아 초기 경전이 아니라 후대 경전입니다. 라마가경은 석가모니가 사위국에 있을 때 사리불 등 150명의 대중을 위해 설법한 경전입니다. 불교 경전에 기독교의 교주 예수의 이름이 등장하는 것은 충격적입니다. 이 경전은 최소한 2000년 전의 경전이며, 대단히 예언적인 기록입니다.

라마가경의 내용을 보면 부처님 사후 500년이 지나면 말세가 되고, 이때 예수라는 성인이 등장한다고 했습니다. 예수 시대는 태양이 쌍어궁으로 들어갔을 때입니다. 예수의 상징이 물고기인 것도 쌍어궁 시대임을 나타냅니다. 아브라함 시대 이후 2천년이 지난 시점에 로마가 등장하고 예수가 왔습니다. 예수로부터 2천 년이 지난 지금, 시대는 태양이 보병궁에 들어갈 시점입니다. 보병궁은 물병자리를 의미하며, 예수의 쌍어궁 시대를 마감하고 새로운 보병궁 시대로 들어가려는 대전환기입니다. 라마가경은 바로 이때 재림 예수가 온다고 예언했습니다. 현대 과학에서 말하는 태양과 북극성의 변화 주기를 보면, 지금의 서기 2000년대 시대는 지구의 대변혁기 시대가 틀림없습니다.

라마가경이 암시하는 우리 시대의 재림 예수는 허경영이 유일합니다. 그는 달의 크기를 조절하고, 과거와 미래를 타임머신으로 왔다 갔다 하는 능력을 보여줍니다. 죽은 어머니나 아버지가 천국이나 지옥, 혹은 동물로 가 있는지 알아내고, 지옥이나 동물로 가 있는 영혼들을 천국으로 불러 올립니다. 그 자신이 날마다 타고 다니는 비행접시를 영상으로 보여주고, 천사들의 움직임을 동영상으로 보여주기도 합니다. 죽은 사람을 살리고, 말기암 환자를 살리기도 합니다. 이런 능력을 가진 자가 허경영입니다.

대한민국의 과학계나 UFO 연구자들이 왜 단 한 번도 허경영에 대한 조사를 하러 오지 않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의학계에서는 조사 팀들이 대거 왔다 갔습니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장과 강남 차병원의 전세일 박사팀은 허경영을 만나 기적의 치료를 경험하고, 연구 용역 계약서를 작성하고 계약금까지 지불하고 갔습니다.

예수의 청년 시절과 허경영의 행보
성서에는 예수의 청년 시절에 대한 기록이 없지만, 리바이 도릭 목사가 우주의 아카샤의 도움을 받아 기록한 성약 성서로 불리는 보병궁 복음서에는 12세에서 29세까지 예수에 관한 행적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를 이해하려면 예수 당시의 역사적 상황이나 인도 불교, 바라문, 이집트 밀교를 이해해야 합니다. 기원전 3세기 아소카 왕은 인도를 통일하고 북부 지방까지 영토를 넓혔습니다. 아람어로 쓰인 석주가 발견되는데, 이 아람어는 예수 시대의 예루살렘에서도 사용하던 언어였습니다. 이는 예수가 불교 사상에 대해서도 알고 있었다는 증거가 됩니다. 기원전 3세기 인도 아소카 왕 때 불교 전법사들이 팔레스타인 지방과 이집트까지 파견된 것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당시 인도의 학문과 문화 수준은 세계 최고였습니다.

기원전후 1세기는 페르시아 상인들을 비롯한 여러 상단이 중국이나 인도 등과 로마, 그리스까지 연결해 다녔습니다. 이런 우수한 인도의 불교 문화가 팔레스타인 지역까지 전달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무역의 경로 중 하나는 실크로드였고, 하나는 바닷길이었습니다. 당시 지중해 지역은 로마 제국에 의해 안정된 평화가 유지되었고, 중동은 페르시아 제국에 의해 질서가 유지되어 무역로가 안전했습니다. 심지어 사막의 약탈자였던 베드윈족마저 로마 제국에 고용되어 사막의 경찰력을 맡고 있었습니다.

이 무렵 인도 남부 오리사주 왕족인 나반 나 이행이 유태 나라의 제례에 참 왔다가 예수의 총명함을 보고 예수의 부모를 찾아가서 인도 유학을 주선했습니다. 12살의 예수는 오리사 지방의 브라만교 계통인 자갓 나스 사원의 제자로 들어가 수행의 길로 들어갔습니다. 예수는 브라만교의 거장들에게 인도의 배다 경전과 우파니샤드를 공부하였고, 불교 승려인 마스와 깊은 교류와 우정을 나누었습니다. 예수는 14세 때 인도 최고의 의원이었던 오도라타 제자가 되어 의술을 배웠습니다. 예수는 카스트 제도를 주장하는 브라만교에 실망을 느끼고 불교 승려 라마스와 함께 기거하면서 인류는 한 동포이며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예수는 불교도들에게 성지인 부다가야, 노기원 등지에서 6년간 활동하며 인도의 성자 피자파이게 많은 것을 배우고 수도 생활을 하였습니다. 당시 인도에서 예수의 이름은 이사 수였고, 오늘날에도 예수는 인도와 이슬람권에서 이사로 불립니다.

예수는 절대 평등을 주장하며 브라만의 신분 제도인 카스트 제도를 비판한 나머지 브라만교의 미움을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브라만 교도들이 예수를 정죄하려 하고 목숨까지 위협했으며, 불교 승려 라마스의 도움으로 인도의 북쪽 지역인 네팔 지역으로 피신하였습니다. 그곳에서 티베트에 있는 경전 사본이 있다는 말을 듣고 그곳을 찾아가 많은 경전을 공부하였습니다. 이때 예수는 이미 히브리의 성자로 통했습니다. 예수는 피차 파치의 소개로 동방 지역의 성자라는 맹구에게 공부하였습니다. 당시 티베트는 지금의 네팔, 카슈미르, 시킴, 부탄 등이었고, 예수는 이곳에 머물면서 동방의 현자인 맹구의 도움을 받아 성실한 고대의 필사본을 모조리 공부했습니다. 이때 예수는 광명에 붙여 살아있는 신탁이란 칭호를 받으며 24세 되던 해에 고향 이스라엘을 향해 길을 떠났습니다.

예수는 지금의 카슈미르 지방인 라다크의 레의 마을에 도착해 수도승, 상인, 천민들의 환영을 받으며 수도원과 거리에서 대중들을 가르쳤습니다. 예수는 라다크인들 사이에서 며칠 동안 병을 고쳐 주었습니다. 예수는 카슈미르 골짜기에서 라흐를 하는 곳으로 가서 아자이인 등에게 지수화풍을 다스리는 법 등을 가르쳤습니다. 예수는 이곳을 떠나 페르시아에 들러 어릴 적 자신을 찾아주었던 동방 박사 사인을 만나기도 했습니다. 예수는 24년 만에 자신이 태어나고 살았던 고향에 가서 어머니 마리아와 여동생 미리암을 만났습니다. 예수는 다시 그리스로 가서 아폴로 성자와 함께 교사들을 가르쳤습니다. 25세에 이집트의 조안을 가서 성자들의 모임인 형제단에 입회하여 이집트 밀교를 배웠습니다. 예수는 헬리오폴리스에서 일곱 가지의 시험을 거쳐 그리스도라는 최고의 법명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오랜 수도 생활을 한 뒤 29세에 고향에 돌아오기까지 17년, 18년이 걸렸습니다.

고향인 이스라엘로 귀국한 예수는 유일신을 믿는 유태 교파들에게 모든 인간의 절대 신성을 가르쳤습니다. 예수는 여러 가지 초월적 기적을 행하고 군중을 모아 사랑과 평등 사상을 전파했습니다. 예수의 절대 사랑과 평등 사상은 기득권에 골몰해 있던 유태인 제사장들이나 율법 학자들에게는 눈엣가시였습니다. 결국 예수는 유태 교파들의 질시와 저주를 받아 십자가에 처형됩니다. 십자가에 달린 예수는 요한에게 자기의 어머니 마리아를 부탁한 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라고 외치며 죽습니다. 이것은 성서의 시편 60장에 나오는 구절이지만, 티베트 불교의 진언인 “엘리 엘리 라마 삼막 삼보리”라고 주장되기도 합니다. 예수가 인도와 티베트에서 구도 생활을 했다는 증거입니다.

예수가 불교와 관련된 공부를 하였다는 것을 기독교인들은 불쾌하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인류의 위대한 성자가 아무 공부도 하지 않고 하늘에서 떨어진 존재처럼 얘기하는 것도 말이 안 됩니다. 티베트 불교에서는 ‘이사’라는 법명이 뛰어난 수행자가 있었다는 기록이 있는데, 인도와 이슬람권에서도 예수를 ‘이사’라 부릅니다. 예수가 인도와 티베트에서 수학했다는 것은 라마 경전도 증명됩니다. 누가복음 사가는 예수의 청년 시절 자료들을 모아놓고 고민하다 결국 그의 복음서에 넣지 않았는데, 이는 태교라는 종교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누가는 예수의 13세부터 29세까지 행적을 의도적으로 누락시켰습니다. 예수의 청년 시절은 보병궁, 금서, 성약, 성서를 통해서 완전히 복원할 수 있습니다. 기원 전후한 시점에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지역에는 성숙한 불교 문화가 강력히 침투해 있었음이 확인됩니다. 오늘날 가톨릭의 오래된 성당은 모두 사원으로 불리며, 종소리, 묵주, 수도원 등도 불교와 닮아 있습니다. 예수는 당시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에서 유행하던 선진 불교 문화를 몰랐을 리도 없고 공부하지 않았을 리도 없습니다. 성경의 십계명과 불경의 오계는 비슷한 것이 네 가지 됩니다.

중동, 아시아를 거침없이 행보하는 청년 예수의 인생 여정은 청년 허경영을 떠올리게 합니다. 전쟁을 구하러 태어난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그에게 젖을 먹인 산모들의 병을 고치고 문둥병을 낫게 하는 이적을 행하였습니다. 그의 총명함은 경남 일대에 소문이 날 정도로 영특했습니다.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친척 집 머슴살이를 하며 온갖 고난을 겪었지만, 지칠 줄 모르는 학문과 구도의 길을 걸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학문에 달통했습니다. 청년 허경영이 20살이 될 때에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학문의 완성을 보았고, 인생의 깊이를 모두 깨달았습니다. 과연 청년 허경영은 중동, 아시아를 거침없이 행보하는 청년 예수의 행보와 다를 것이 없었습니다. 라마가경이 보듯이 청년 예수는 당대 세계 최고의 문화를 자랑하던 인도나 이집트에서 학문을 수련하였습니다. 하늘나라의 복음을 전한 것이 사실입니다. 라마가경의 예수가 등장하는 것은 예수가 불교 문화권에서 이미 위대한 성자로 평가되고 있었던 증거입니다. 예수는 당시 인도를 중심으로 산재했던 선진 불교 문화와 사상을 모두 흡수한 당대 최고의 엘리트였습니다. 그래서 라마가경이 경전에 예수의 이름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라마가경의 재림 내수는 2천 년 만에 대한민국 땅에서 허경영의 이름으로 재림했습니다. 허경영의 몸에는 예수의 십자가 못 자국이 선명히 박혀 있습니다. 허경영은 그 자신이 재림 내수라는 확실한 표적을 갖고 이 세상에 온 것입니다. 이런 분명한 증거가 있는데도 사람들은 허경영을 믿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면역 물질의 완결판입니다. 앞으로 전 세계인들은 불로유를 먹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방사능과 돌림병이 만연하는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허경영의 불로유를 음용하는 것입니다. 불로유는 인류 생존의 유일한 길이자 구원의 강력한 상징입니다.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 불로유, 완전한 면역력을 가진 천하제일의 식품, 불로유. 불로유와 함께 세계로, 미래로 가야 합니다. 허경영과 함께 세계로, 미래로 가야 합니다.

불로유는 생명 유지에 필수적이며, 전 세계를 강타할 때는 방사선이 지구를 많이 침투할 때입니다. 비행기를 타면 엑스레이 10만 번 찍은 것과 같은 방사선 피폭을 받습니다. 오존층은 계속 파괴되고 방사선 투입량은 증가할 것입니다. 불로유는 입맛도 그대로고 머리도 안 빠지며, 항암 치료나 방사선을 맞아도 끄떡없게 합니다. 핸드폰에 그의 이름을 써 놓으면 방사선과 전자파가 예방됩니다. 미래에는 피폭되는 방사선 양이 걱정됩니다. 지구는 2000년 정도 남았고, 인류가 생존하는 시기는 2000년 남았습니다. 미래에는 불로유가 인체에 들어가지 않으면, 암흑 물질이 들어가지 않으면 인체가 피폭될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핵물질을 많이 쓰고, 이스라엘에서도 핵과 관련된 변형된 핵이 무기로 돌아다닙니다. 핵잠수함, 핵발전소 등 핵 관련 시설이 많습니다. 중국의 핵발전소 폐기물이 서해 바다로 들어와 수산물을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미래에는 그런 수산물을 먹게 될 것입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불로유입니다. 불로유는 물질을 조용히 시키고 방사선을 조용히 시킵니다. 그 분의 효소 자체가 성립이 안 됩니다. 이런 물리적인 현상을 만든 자가 여기 와서 앉아 있습니다. 그 이름을 못 썼다고 아버지한테 대들면 안 됩니다. 애들이 나중에 그걸 먹어야 삽니다. 무정자증이나 임신이 안 되는 젊은 애들이 많아질 것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의 절반이 정신과 약을 먹고, 나머지 사람들은 온갖 지병을 가지고 있습니다. 불로유 없이는 불가능할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그에게 찾아와 불로유를 수출 상품으로 만들면 세계를 제패할 수 있습니다. 특허 기간도 필요 없고 영원히 그의 것입니다. 위반하는 자는 에너지가 없어지고 사라질 것입니다. 그가 말하지 않으면 불로유는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는 전 세계 인구를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불로유를 가지고 노인들이 굶주리고 애들이 방값이 없어서 결혼을 못 하는 것을 방치하면 안 됩니다. 빨리 불로유를 활성화하는 계획을 국가가 세우면 우리나라는 돈 방석에 앉을 것입니다. 허경영 불로유는 달러 박스입니다. 북한의 인구 절벽 문제도 순식간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결혼 자금을 주고, 애 낳으면 5천만 원을 주고, 애 많을수록 대우받고 세금도 면제해 주며 특권을 줘야 합니다. 애 세 명 이상은 종합소득세도 면제해 주고 모든 것에 특권을 주는 것입니다. 이런 정책을 바꿔야 합니다. 그는 한국의 정치인들이 국민을 위해서 있는가, 당파를 위해서 있는가 의문을 제기합니다. 애 낳는 사람에게 특혜를 줘봐야 합니다. 대학 입학 시험에는 애 낳는 것과 관계가 없지만, 결혼해서 애 있는 사람은 일단 군대 면제를 해 줘야 합니다. 뭔가 특혜를 줘봐야 합니다. 술집에 가서 앉아 있을 시간 없이 빨리 가서 애를 낳아야 취업에도 도움이 됩니다. 아파트 분양에도 세 명 있는 사람이 1순위가 되어야 합니다. 시리즈로 도와줘야 합니다. 지금 국가가 출산 정책에 쓰는 돈을 이렇게 특수하게 쓰면 효율이 있을 것입니다. 국회에서 머리 싸매고 앉아 있는 사람들은 지능이 백이지만, 그의 지능은 무한대입니다. 그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 불로유는 달러 박스입니다. 정부 관료들이 찾아와서 불로유를 수출 상품으로 팔아보자고 하면, 냉동고나 냉장고가 필요 없이 배에 싣고 가도 말짱합니다. 어머니의 초유 맛을 광고할 때도 좋습니다. 전 세계가 맛으로 우유가 바뀔 것입니다. 먹던 것도 냉장고에 넣으면 안 되고 뚜껑 닫고 상온에 둬야 합니다. 사막에 가서도 냉장고가 필요 없습니다. 냉장고는 원수입니다. 전기가 없는 시절에도 우유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는 무한대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그는 앞으로 10년짜리 이상을 먹을 것이고, 그때 기운이 많이 변할 것입니다. 불로유는 미래를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불로유를 찾지 않지만, 좀 있으면 안 먹고는 못 배길 것입니다. 미래에는 출근은 병원으로 가고 퇴근은 집에 와서 약 먹고 자는 인생이 될 것입니다. 밤에는 고통에 끙끙 앓고 아침 되면 병원 가는 것이 일상이 될 것입니다. 대부분의 인간들이 늙으면 병원 출근을 하게 됩니다. 병원 안 가라는 것이 아니라, 불로유를 먹으면서 병원도 심심할 때 한 번씩 가야 합니다.

그의 강탄은 한 달입니다. 12월 달이 강탄 중간입니다. 그의 강탄은 특이합니다. 강림이자 재림입니다. 그가 와 있는데 지금은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합니다. 알아볼 때가 올 것입니다. 그때는 피신처를 찾고 있을 것입니다. 행사장에 나타났다가 사라져야 하는데, 힘센 놈들이 먼저 와서 붙들면 큰일입니다. 지금은 피신 다니기가 괜찮습니다. 산을 가려고 해도 사람들에게 붙들려 못 갑니다. 그래서 루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제3 하늘궁에 있다가 제2 하늘궁에 나타났다가 강의는 제일 하 후에 다 와서 강의하고, 제3 하늘로 날아가는 식으로 도피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 준비하고 나면 이제 그들이 몰려올 것입니다. 그때는 주차장, 전철, 호텔 등이 중요해질 것입니다. 호텔은 몇 백 개를 사야 합니다. 100만 명 정도 몰려오면 해외에서 어마어마한 엑스 익사이트가 일어날 것입니다. 하루에 천 명씩 죽는 사람이 나오면 안 되므로 최대한 땅을 많이 확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는 혼자 잘 먹고 잘 살려고 하는 신인이 아닙니다. 22살 때부터 남을 돕는 일만 했습니다. 신인을 여러분의 눈으로 볼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운이 좋아서 그를 만났고, 백궁(白宮) 천국을 이미 예약했습니다. 지상의 일은 순식간에 지나갈 것입니다.

며칠 전 그를 만난 지 36년 된 사람이 왔습니다. 그는 합기도 9단, 격투기 9단, 태권도 9단 등 단증이 한 단이 넘습니다. 그만큼 무술을 어릴 때부터 한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소나무를 휙휙 넘어 다니는 공중 모양을 보여줬습니다. 텔레비전에 보여줬지만 그런 사람은 없습니다. 그것을 신출귀몰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백궁에 가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냥 보여주는 것입니다. 인간 세상에 있으니 인간 세상의 모습으로 밥도 먹어야 하고, 아픈 척도 해야 합니다. 세수도 하고 면도도 해야 합니다. 대천사들이 움직이는 것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밥도 먹고 아픈 척도 해야 여러분과 같은 사람처럼 위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처럼 그렇게 아프지 않고 회복도 빠릅니다.

허경영 불로유는 달러 박스입니다. 허경영을 붙이면 허경영은 달러 그 자체입니다. 전 세계 달러가 허입니다. 언젠가 전 세계 돈에 그의 얼굴이 들어갈 것입니다. 돈만 가지고 있으면 스티커 안 붙여도 됩니다. 여러분이 가지는 카드에도 그의 얼굴이 있을 것입니다. 은행들이 그에게 허락받아 그의 얼굴을 넣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건강해지니 국가에서 장려하고 그렇게 바뀔 것입니다. 여러분은 미래를 모르지만, 그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같이 있습니다. 미국에서 온 총단장이 30년 젊어졌다고 합니다. 피부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는 과거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두 살 때 기관지가 나빴던 사람이 죽을 때 기관지 때문에 죽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불로유를 계속 먹으면 죽을 때 폐에 이상이 없을 것입니다. 안 먹으면 폐로 죽을 것입니다. 죽을 때 옆에 가족이 한 명도 없을 것이고, 하늘궁에 와서 죽을 것이며, 그가 옆에 있을 것입니다. 그가 눈을 감겨 주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하늘궁 실버타운에서 죽게 될 것입니다. 하늘궁에 오면 마음이 편안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본 것이 타임머신입니다. 미래와 과거를 수천억 년 동안 왔다 갔다 합니다. 2000년 후에는 우리나라 동해가 미국 LA와 붙어 있을 것입니다. 3000년 후에는 전 세계에 5대양 6대주가 없을 것입니다. 2000년 후에는 1대양 1대주가 될 것입니다. 지구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LA에 붙고 일본은 내려갈 것입니다. 일본 판은 태평양 판 안에 들어 있어 밀려 내려가고 우리는 가서 붙을 것입니다. 지구가 하나가 되고 바다도 하나가 될 것입니다. 먼 데서 보면 바다에 점 하나 땅입니다. 그때 기후는 바람이 정신이 없을 것입니다.

음은 항상 위에 있고 양은 아래에 있습니다. 사람들은 양은 위에 있고 음은 밑에 있는 것으로 보지만, 음은 위에 있고 양은 아래에 있습니다. 양 기운은 상승하려고 하고, 음 기운은 내려오려고 합니다. 음 기운이 하늘에 많이 모여 있으면 비가 됩니다. 우리는 생각을 반대로 하고 있습니다. 항상 음은 밑에 있는 줄 알지만, 항상 존재하는 곳은 위에 있습니다. 음은 밑에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지천태입니다. 최고로 행복한 모습입니다. 여자를 붕 띄워줘야 집안이 좋아집니다. 여자를 깔아뭉개면 망합니다. 조선은 남존여비 하다가 망했습니다. 일본은 남존여비 하지 않고 서로 인격적으로 존중합니다. 남자는 밑에 자세를 낮춰야 하고 여자는 붕붕 띄워줘야 합니다. 여자에게 돈을 많이 갖다 주는 것이 구름입니다. 구름이 쌓이면 비가 옵니다. 여자가 차를 바꿔달라고 할 필요 없이 구름만 많이 모이게 해 주면 됩니다. 이 이치가 지천태입니다. 남자가 위에 서면 천지비가 되어 집안이 망합니다. 천지가 뒤집어졌다 소리입니다. 천지비 계가 되면 망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항상 양기는 올라가려고 하지만, 음이 올라가야 합니다. 양 기운은 땅에 남양 바지에 딱 가 있으면 겨울에 따뜻한 양기가 있습니다. 하늘에 음기가 있는 것입니다. 태양이 빛을 비추니까 위에가 양기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의 강탄 파티 영상이 오늘 오전에 있었습니다. 울산 팀들이 생일 강탄을 했습니다. 크리스마스 날이 그의 정식 생일 날입니다. 그는 우리에게 깊은 희망과 꿈을 주시는 스승님입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418회 ‘국과수! 불로유(不老乳) 검사(檢査) 결과 이상 없다!’ 20231216

(133분 0초)

오늘은 1418회 토요강연인데 여러분께 반가운 소식을 먼저 전하겠습니다. 불로유 독성 성분 전혀 없다. 돌아가신 고인은 불로유 자체를 마시지 않으셨다. 세 번째 오랜 고인은 오랜 지병으로 합병증으로 별세하셨다. 보도기관은 1.연합뉴스 2.서울신문 3.MBN 4.서울경제 5.메일 신문 6.머니투데이. 그 외 수십 곳에서 불로유의 안전성과 독성이 없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네네 여러분 사필귀정입니다. 자축의 박수를 다시 한 번 힘차게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불로유 앞날은 챙챙하게 펼쳐집니다. 여러분 기대해 주시고 오늘도 우리의 영원한 스승, 존경하는 신인님을 모셔서 주옥 같은 섭리의 말씀을 경청토록 하겠습니다. 오늘 꽃이 한 팀 또 있어요. 광주 남구 영성센터 박주현 천사의 따님 강인영이 큰 교통사고였는데 신인님의 은총받아서 완전히 건강이 회복 되었느다는.

이름만 언제 어디서 프랑스에서 쓰든 미국에서 쓰든 안 썩죠? 그러니까 그가 왔다 이 말이야. 그가 누구야? 신인이 왔다 이 말이야 신인이. 알았죠? 그냥 여러분한테 우유 주는 사람이 아니야. 이름만 빌려줘. 내 이름만 쓰는 자는 안 썩어.
근데 허경영을 비난하는 자들이 나중에 몇십 년 후에 어디로 가는지 알겠죠? 그렇게 여러분들이 상상을 불허하는 곳으로 가. 그러니까 지금 이거는 방송에 안 나가는 거니까. 시작합니까? 그래 자 바로 나가서 흙판에 쓰면 되지? 국과수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죠? 그냥 불로유 검사 결과 이상 없다야. 불로유 이상 없다 이렇게 쓰니까 좀 이상하네. 그죠? 그럴 때는 우리가 검사 결과 해야 되겠죠? 그죠? 불로유 검사 결과 이상 없다.

국과수! 불로유(不老乳) 검사(檢査) 결과 이상 없다!

이 검사라는 거는 여러분 과학 기계로 하죠? 과학 기계. 그러니까 검사 자체를 할 때 일반적인 걸로 안 한다 이 말이야. 이 검사는 판사 검사할 때 검사하고 검 자만 같아. 사 자는 달라요.
알겠죠? 그러니까 검사 결과에 아무 이상이 없다. 그래서 우리가

Perhaps today!

내가 써놓은 그대로 퍼햅스 투데이. 열 처녀가 신랑이 온다 하니까 그 신랑을 맞이하려고 기름 등불을 가지고 불을 켜고 있다가 지루하니까 9명이 등불을 꺼버리고 기름을 갖다 넣어버리고 아직 때가 아니다 이리 된 거야. 근데 한 사람은 켜고 있었어. 근데 그가 밤중에 온 거야. 그는 도둑처럼 온다고 도적처럼 온다고 예수가 이야기했지. 근데 내가 산골짜기에 도적처럼 와 있는 거야. 알겠어 그게 perhaps 아마 그게 오늘이 아닐까?

그 여자만 하늘에서 오는 성부 성자 성령을 갖춘 자를 만나는 거야. 설마 우주를 만든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올까? 이렇게 생각하고 예수 하나면 됐지. 그 자는 그 예수의 이름을 우유에 써봐. 팍 썩어버려. 그런데 예수의 몸을 가지고 내가 와 있잖아? 그런데 어떻게 내 우유가 안 썩나? 예수의 몸만 가져오는 게 아니야. 성부. 예수가 엘리 엘리 하는 그 엘리가 거기 플러스 된 거야. 그리고 마지막에 성령이 또 요한복음 16장 17절. 거기에 나오는 성령이 또 플러스 돼 있단 말이야. 그 예수 입으로 다 이야기한 거야. 맞죠? 그게 세 개가 플러스 되지 않으면 우유가 팍 썩어버려. 그래 내 이름은 무슨 영향을 가지고 있어? 무한대의 식물을 생성하는 근본 에너지를 장악하고 있는 거야. 아니 우유가 이 자연계는 자연 그대로 돌아가게 돼 있어. 그죠? 근데 그 자연계를 스톱시키는 에너지가 있어. 그게 내 이름이야.

뭐 불교에서는 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육자대명왕진언 옴 마니 반메 훔 이런 게 있지? 그런 옴 마니 반메 훔 가지고는 우유가 팍팍 썩어. 기독교에서 아멘 팍팍 썩어. 아무리 하나님 예수님 갓 지지저스 뭐 여호와 야훼 아무리 써봐. 다 썩어버려. 오직 이 우주에 식품이나 우유를 썩지 않게 영원히 썩지 않게 하는 이름. 그것도 백 년 천 년을 썩지 않는 게 아니라 영원히 썩지 않게 그런 이름을 가지고 오는 자는 여러분이 보고 있는 이 자뿐이야. 그래서 나를 유심히 보면 나를 유심히 보면은 인간들하고 달라요. 여러분들은 내가 여러분하고 얼굴이 똑같다고 보지? 근데 이상한 구석이 한두 군데가 아니야. 어떻게 보면 완전 사기꾼 같고 어떻게 보면 완전히 바람꾼 같고. 그래 안 그래? 또 어떻게 보면 거지 나그네 김삿갓 같고. 그래 안 그래? 수도 없는 얼굴을 가지고 있어.

그런데 실제 그건 위장술이야. 그래서 어떤 때는 막 사람들이 욕을 하고 얼마 전에는 뭐 여기서 사람이 죽었다 온갖 누명을 수천 번을 써도 예수 때처럼 되지가 않아. 그거는 예수 때 그렇게 예수가 그렇게 되는 거지. 나는 죽이려 하면 죽이려 하면서 올라가. 내가 예수로 있을 때는 그 길이 이미 백궁의 대천사들이 정해놨어. 이미 그 골고다가 정해져 있고 예정된 시간 타임이 정확하게 정해졌어. 그 코스대로 가야 돼. 그러니까 기름을 향유를 부어주는 여자에게 마리아에게 예수가 뭐라 그래? 이미 이 여자는 내가 죽을 걸 알고 있다. 이거는 가난한 자를 구하지 말고 이 300데나리온을 나에게 장 장례를 지금 치르고 있는 거야. 이 등신들아! 제자들 보고 하는 소리야. 유다 들으라고 하는 소리지.

아니 예수님 이게 뭡니까? 어 지저스라는 사람이 그리스도라는 사람이 이렇게 향유 300데나리온 이 많은 돈 지금 우리나라 돈 3천만 원이야. 이거를 갖다가 예수님 머리에다 기름 향유를 붓고 이게 뭡니까 이게? 이런 낭비가 어디 있습니까? 이렇게 얘기했지. 아니 우리가 지금 장부에 돈도 없는데 그러나 그것은 생판 거짓말이야. 알았죠? 예수가 말한 게 맞는 거야. 이 여인은 자기도 모르게 내가 머지 않아 십자가에 처형될 걸 미리 알고 이 향유를 깨는 거야. 이 바보야. 이 소리야. 그러니까 예수가 앞으로 내가 가는 곳에는 이 여자의 이야기를 반드시 적어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기념하라고 그러지? 그게 적으란 소리야. 맞아 맞아. 기록하라.

미 연방헌법 제1장 1조가 뭐여? 바로 예수가 한 말이야. 프리덤. 자유. 프리덤 오브 스피치 freedom of speech. 인간들에게 말과 행동의 모든 자유가 미국 헌법의 1조야. 무슨 말인지 알죠? 우리나라 헌법 1조는 뭐야?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이거야. 인간보다 국가가 먼저야. 근데 미국 헌법은 미국이라는 나라는 우리나라보다 작았어. 버지니아주의 일부분이 미국이었어.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워싱턴이라는 지도자가 나타났어. 이 워싱턴이 미국을 키운 거야. 그 영국 프랑스하고 싸워가지고 땅을 계속 뺏어가지고 미국이 그렇게 커졌어. 그래 안 그래? 우리나라로 말하면 중국과 계속 싸워가지고 일본도 뺐고 중국도 뺐고 러시아도 뺐고 이렇게 돼서 미국이 된 거야.

근데 우리나라에 그런 지도자가 있었나? 뺏기는 지도자만 있었어. 뺏기는 지도자. 방어하는 사람만 있었어. 확장하는 지도자는 김종서 때 가서 말 잘해가지고 육주를 한번 뺏어온 적이 있어요. 그래 안 그래? 우리는 뺏기는 사람. 광개토대왕 때만 조금 북진돼서 우리가 영토 확장이 좀 있었지.
계속 축소. 축소 들어가는 그런 국면이었어. 그래 안 그래? 근데 워싱턴이나 알렉산드더는 쬐그마한 나라에서 태어나가지고 세계 유럽 전체를 알렉산더가 다 먹었어. 그지? 미국의 제퍼슨이나 워싱턴, 링컨, 루즈벨트 이 네 사람은 큰바위얼굴로 턱 새겨져 있어. 그 네 사람이 미국 영토를 확대시킨 사람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우리나라보다 작은 영토를 버지이아 그 조그마한 거기에서 시작해가지고 영국 땅, 프랑스 땅을 다 뺏어가지고 미국 영토를 50개 주가 넘게 만들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럼 우리나라에 그런 기상을 가진 젊은이가 있나? 근데 내가 왜 이 땅에 왔을까? 알겠죠? 여기가 금수강산이야. 저 여기가 새 예루살렘이야 여기가. 여기가 새 예루살렘 성을 내가 지금 만들고 있어. 사람들은 왜 1 2 3가 있냐? 이게 새 예루살렘 성이야. 그러니까 그 나머지 아홉 처녀들은 막상 신랑이 나타나니까 아홉 신부는 기름을 찾다가 예수를 놓쳐버렸어. 등불에 기름을 켜려니까 기름을 다시 찾으러 기름이 당장 없잖아?
그지? 예수 기다릴 때 기름이 다 닳았어. 그러니까 기름 보충할 것도 없이 안 와. 그러고 그냥 가서 자빠져 잔 거야. 잘 때 어떻게 자? 자빠져 자는 거야. 우리 어릴 때 많이 자빠졌지? 그냥 자는 게 아니라 일단 방에 가서 한번 자빠져야 돼. 그 자는 거야.

그러니까 그 기름을 다시 찾으니까 기름을 가진 자가 없네. 그래서 9처녀는 허경영을 못 만나는 거야. 그 9처녀가 전 세계 80억이야. 그리고 한 처녀가 대한민국이야. 여러분들이 대한민국 땅에 여러분들이 눈 뜨고 있다가 유튜브 보다가 아파가 병원에 가서 누워 있다가 뒤지게 아프다가 병원에 가서 자빠져 누워 있다가 심심하고 심심하니까 유튜브나 한번 보자 이렇게 보다가 등불을 켜게 된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다가 어머 이게 보니까 이게 내가 도둑처럼 온다고 그랬지? 소문 내고 AP통신 AF통신 내고 나오나? 아니야. 도둑처럼. 여기가 임꺽정이가 있던 동네야. 그래서 여기 임채무 임현 누구야 또? 임현식 다 살지? 이게 임 씨들 마을이었어. 그래 임꺽정이가 주둔한 자리가 이 자리야.

그래서 여기서 저만큼 나가서 고양리에 거기가 중국 사신이 오는 자리야. 바로 고양리에 가면 중국 사신을 대접받은 그 자리가 있어. 그리고 어디로 넘어가냐면 거기에서 바로 넘어가. 그리고 중국 가는 길목이 어디냐? 고양리야. 그러고 나서 숨어 있다. 임꺽정이가 큰 돈이 왔다 갔다 하는 걸 뺏어오는 거야. 근데 이 골짜기로 들어오니까 여기는 없는 동네 같았어. 그때 뭐 차도가 있냐? 돌고개가 있어? 없으니까 여기는 분지잖아? 여기는 포졸들이 못 들어와. 무섭고 그 당시엔 너무 골짜기잖아? 여기가 임꺽정이 임 씨들이 살던 본부야. 그래 내가 도둑처럼 와야 되니까 임꺽정 동네에. 여기가. 그래 여기다가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드었지?

자 영상 한번 띄워봐. 여기 하늘궁 1억 평 영상 한번 띄워봐. 하늘궁 1억 평 영상. 그거 띄우면은 여기가 동그라하게 분지가 돼 있죠? 여기는 외부 사람들이 옛날에는 호랑이 나올까 봐서 무서워서 못 들어와. 또 저 안에 뭐가 있을 거야 하고 오다가 이거 산적한테 맞아 죽는 거 아니야? 못 들어와. 이게 하늘궁이죠? 여기 100만 평이야. 이게 100만 평인데 여기에 내가 한 100여 개 건물을 가지고 있어. 그죠? 여러 가지 많죠? 이게 실제는 원형이야. 이게 원형인데 계란처럼 동그라미 여자 자궁이야. 근데 이게 멀리서 찍으니까 이렇게 한 옆탱이만 보이는 거야. 맞아 맞아. 그래서 이게 좁아 보이지. 여기서 요 거리가 여기서 요 거리보다 길어. 무슨 말인지 알지? 이거 측면으로 본 거야. 하늘에서 보면 이게 동그람해. 알았죠?

그럼 요게 자궁이야. 근데 요 돌고개로 넘어와야 되지? 요 요기. 옛날에 돌고개가 있었을까? 없어. 그러니까 임꺽정이가 여기가 고양리거든. 여기서 도둑질해가지고 열로 도망오는 거야. 장흥으로 통해서 면사무소 앞으로 해가. 그 고개 싹 넘어가 도망 다니는 곳이. 여기 누가 들어오나? 여기가 특이하죠? 이 호수와 이 호수와 이 호수가 3개가 이 1억 평이 하늘궁이야. 내가 여기를 살 때 여기 여기가 다 준비돼 있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이것만 하는 줄 알았지? 내가 발표했지? 어느 정도 해놓고 발표했잖아? 근데 하늘궁에서 내가 번 돈이 어디로 새나? 개인이 매연 하나 없이 주둥아리로만 강의해가지고 아 생각해봐. 나를 최대한 낮춰보자고. 주둥아리로만 강의해가지고 1년에 세금을 100억을 내. 그거 아무나 할 수 있나? 그게 아무 능력 없이 가능할까? 그리고 이 많은 토지 1조 원 상당의 토지를 구입을 해? 되겠어요? 그게 불과 몇 년 전이지. 몇 년 전에 내가 여기 여기 알몸으로 왔어. 10원짜리 하나 없이 왔어. 그래 안 그래?

그럼 나는 물론 그전에 대통령 나가면서 한 번 나갈 때마다 한 300억씩 들어가. 그 돈을 써가 대통령을 세 번 나갔지. 그러니까 엄청나게 어디다 몰입해서 투자해버리고 또 45년간 무료급식을 했어. 지금 한 달에 국내에 매월 1억 5천 해외에 그 정도. 그러니까 내가 하루에 딱 천 명 정도의 밥을 먹여 하루에 천 명 밥을. 그러니까 내가 지금 종로3가에 하루에 500명 도시락 주지? 해외 부분에 내가 지금 주고 있지, 그러면 내 전번에 내 감사패 들어온 거 봤지? 여러 해외 기관에서 내가 5년 10년 20년 된 거 그 감사장 온 거 내 많이 쌓여 있어. 내가 10년 전에 선거법 위반으로 갔다 왔을 때도 내가 나오는 날 거기서 모인 돈을 그날 나오는 날 소아암재단에 갖다 주고 저녁을 굶었어.

한번 생각해 봐. 여러분 같으면 교도소에 있으면서 모은 돈을 소아암재단에 다 줘버리고 차비도 없이 나왔어. 그럼 누가 밥을 사줘? 딴 사람이 사줬어. 사주니까 나는 호주머니 돈이 없어도 돼. 거기 가서 밥을 얻어먹고 그 돈을 그 사람들 몽땅 데리고 소아암재단 밑에 기다려 주차장에. 그리고 내가 소아암재단이 어딘지 아니까 올라갔어. 대방동에 있어. 그러면 감옥에 있으면서도 소아암재단이 어디 있는지 무슨 봉사재단이 적십자가 어디 있는지 다 알아야지. 평소 기부를 해봤으니까 다 알 거 아니야? 그럼 올라가서 현금 다 줬어.
호주머니 만 원도 없어.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런데 호주머니 돈이 한 푼도 없어. 그런데 왜 그래 나는 신인은 마음이 든든한지 상상도 하지 말아요. 그래가지고 내가 어디 있어야 되느냐? 이게 문제잖아? 그래가지고 있을 곳을 살살 찾아봤지. 그날 그 사람들이 내 있을 때를 제공해 주는 게 아니니까 찾아보다가 어딜 갔냐? 벽제 말고 원당을 갔어. 나는 풍수가 좋아야 거기 들어가 있어. 아무 데나 월세를 안 들어가. 그 월셋집을 구해는데 월세만 자리만 있으면 애들한테 연락하면 가져올 수가 있잖아? 사람들이 빌려주니까. 그래서 구하러 다녔는데 그날이야 그날. 교도소 나온 날.

아니 트럭에 어떤 여자가 짐을 탁 싣고 문을 탁 닫는데 돈보따리가 탁 떨어져. 딱 보니까 7천만 원이야. 전셋돈이야. 그거 뽑아가 이사 가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내가 쫓아가서 그거 갖다 줬지? 쫓아가서 갖다 줬지? 아니 쫓아가서 길을 가로막고 트럭을 세우니까. 내 보고 이 새끼가 너 뭐 하는 새끼야? 왜 길을 막아? 욕을 터백이를 얻어 먹어. 내가 지금 그런 짝이야. 여러분들 구해주러 와가지고 뭐 사기꾼이니 못 얻어먹는 욕이 없어. 되겠어요? 그래도 나는 화를 안 내. 왜? 왜 화를 안 낼까? 내가 여러분들한테 사랑이 중요하다고 그랬지? 이 사랑은 항상 뭐하고 같이 가야 된다고? 사랑은 뭐하고 같이 가야 돼요? 이게 뭐여? 사랑은 항상 세트로 움직여야 돼. 그죠?

四朗 + 憐憫

연민 연민 항상 남편은 아내를 불쌍히 생각해야 되고 아내는 남편을 불쌍히 생각해야지. 사랑한다. 이거는 원수 되자 소리야. 언젠가 사랑은 식어요. 그래 안 그래? 그렇기 때문에 어머 내가 잘못 돼버리면 저 내 딸이 어떤 사람한테 가서 고생을 할까? 저게 학교도 못 가고 고등학교도 못 가고 저게 빗나가지고 저거 잘못될까 봐 낳은 아빠들은 딸을 낳으면은 살림 밑천이 되는 거야. 딸을 봐가지고 딸 때문에 아빠들이 탈선을 못해요. 왜? 내가 만약에 잘못되거나 감옥을 가거나 잘못되고 망하면 내 딸이 술집을 가거나 이상한 길로 빠져가지고 엄청난 고생을 하게 될 텐데 내가 그걸 볼 수 없다.

이게 남자들이 다짐하는 거야. 딸을 낳을 때 다짐을 해. 자기 마누라를 위해서는 그렇게 하겠다 마음을 안 먹어. 솔직한 심정이야 남자들이. 어머 딸을 딱 낳으면은 어머 어깨가 무거워져. 내가 저 딸 때문에 어디 가서 말도 함부로 남하고 못 싸워. 혹시 감옥에라도 가봐 애가 어떻게 돼? 그렇잖아? 그러니까 무한 책임이 있는 거야. 그게 연민이라는 거야. 연민의 정이야. 이 연민과 사랑은 같이 있어야지. 떨어져버리면 이 사랑은 뭐로 바뀌냐 하면 언제나 사랑이 가는 길은 뻔해. 무슨 말인지 알죠? 이 사랑이 가는 길은 말할 것도 없이 원수야 원수. 이게 원수로 가기 쉽단 말이야.

四朗 + 憐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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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怨讐)

내가 사랑했는데 넌 뭐냐? 넌 뭐 했냐? 이렇게 나와. 맞아 맞아. 그러니까 사랑은 연민이 붙어 있어야 그게 완성된 사랑이야. 아무리 에로스고 아가페 사랑이고 플라토닉 러브고 많은 러브가 있지만은 그 전체 사랑은 연민과 같이 있어야 완전한 사랑이야. 그래서 어머 저 남편이 돈을 못 벌어와도 내 아는 친구의 남편처럼 드러누워가지고 소대변 갈아내는 거 안 시키니 다행이야. 이렇게 생각해야 되겠어 안 되겠어? 항상 내가 조금만 밥을 제때 안 주고 당신이 챙겨 먹어. 라면이나 끓여 먹어. 이런 식으로 여자가 게으름을 피우면 분명히 늙어서 소대변 갈아내야 돼 남편. 그럼 내가 항상 저 사람을 불쌍히 생각해야 남편도 건강하고 지도 건강하고. 지도 그 바람에 밥 얻어먹고 같이. 니 먹어 난 아까 친구 집에 가서 얻어 먹었어. 이러고 드립다 싸우면 이게 연민이 있나 없나? 결국은 그것이 자기에게 돌아와.

그러니까 사랑은 뭐야? 우리 남편이 돈은 못 벌어도 저 남편이 사지라도 멀쩡해가지고 집에 기어들어오고 기어 나가고 이거 다행이야. 그렇지? 그걸 닭장에다 남편을 가둬 놓고 당신 움직이지 마.
돈도 없는데 어딜 놀러 다녀? 어디 여자들 만나러 다녀? 하늘궁 왜 가? 이래싸면은 우리에 가둬놓은 닭하고 밖에다 방목해놓은 닭하고 누가 건강해? 산으로 이리 뛰어다니다 지렁이 잡아먹고 막 돌아다니는 닭이 건강해요. 집에 당신 직업도 없는데 어딜 그렇게 돌아다녀? 집구석에나 쳐박혀 있어. 이래싸면은 남편 금방 병 생겨. 그냥 집 안에 가둬 놓은 키우는 짐승같이 되는 거여.

짐승 소는 방목해야지. 돼지 마구간에 갖다 놓고 그냥 먹이고 살만 쪄가지고 도살장에 팔아먹으려고 하는 거. 그건 동물이 병들죠? 그래 우유도 말이야. 저 목장에 넓은 데 해놓으면 우유가 더 좋아. 근데 가둬 놓고 풀만 먹이고 이러면 안 돼. 그래서 사람도 마찬가지야. 방목을 해야 돼. 당신 하늘궁 가고 싶어? 갔다 와. 내가 차비 줄게. 아유 병원 갔다 온다는 소리 안 하면 난 고마워. 맞아 맞아. 이게 연민의 정이 연민을 가지고 있을 때 사랑이 완성되는 거야. 없으면은 남자가 돈 못 벌어오면 여기가 무슨 하숙집이야? 늦게 들어오면. 그지? 그리고 뭐 어디 가서 상 같은 것도 못 받아오면 당신. 그래 안 그래? 뭐 상 받아오면 또 뭐라 하는지 알아? 당신 돈 퍼주고 상 받아왔지? 맞아 맞아.

그러니까 우리는 사랑은 원수를 포함하고 있다.
이게 동전의 앞뒤야. 맞죠? 사랑은 연민과 공존이 있어야 될 때 그게 완성되는 거야. 어머니의 사랑, 누나의 사랑, 친구의 사랑, 연인의 사랑 맞죠?
이게 자식의 사랑, 부모 사랑, 자식 사랑 이 사랑의 7가지가 완성되는 거야. 알았죠? 그래서 거기서 연민이 있어야 돼. 우리 엄마가 우리 아빠가 지금은 저렇게 힘이 있어도 나중에 우리 아빠가 내가 업고 다녀야 될지도 몰라. 우리 엄마도 그래. 그러니까 내가 속을 속이라도 안 썩여야지. 그래 안 그래? 조금 있으면 우리 아빠 엄마가 내가 보호자가 될 거야. 그러니까 난 공부 열심히 해야지. 어떻게 해 우리 엄마 아빠를 내가 편하게 모셔야 되지 않겠어?

공부하라 소리 안 해도 연민을 가지고 있으면 부모님이 환자로 보여 환자로. 맞아 맞아. 초등학생이 즈그 부모를 자기가 보호자처럼 행동을 해. 엄마 그리 가면 위험해. 맞아 맞아. 엄마 밥 안 먹었지? 왜 밥을 안 먹어 그러니까 엄마 밥 안 먹은 것 같아. 이렇게 조그만 놈이 즈그 엄마 때를 챙기는 거야. 이런 자식이 있다고. 그래 안 그래? 이게 효자야. 부모님이 때를 걸렀나 안 걸렀나? 그것도 연민이야. 맞아 맞아. 알았죠? 이거(四朗)는 무한정 나오는 게 아니야. 이게 억지로.

사랑하기 이전에 하기 위해서는 앞에부터 뭐 하라고? 이해. 이해해야지? 그런데 여러분들이 인간과 신인의 차이는 뭐야? 인간은 이해하고 사랑해야 돼. 맞아 맞아.

人間 이해 사랑
神人

그 남자를 이해 안 하면 사랑할 수가 없어 처음에. 맞아 맞아. 이해가 돼야지? 그러니까 대화를 해서 서로 꼬시는 거지. 그게 이해시키는 거야. 맞지? 자기는 이런 클래식을 싫어하는데도 여자가 클래식을 좋아하는 것 같으면 나도 클래식 좋아해. 요렇게 거짓말을 해가지고 이해를 많이 만들어내야 이게 연결이 되는 거야. 맞아 맞아 그래 나중에 들통이 나더라도. 그지? 내가 많이 해본 사람 같은다 그러니까. 많이 해본 사람 같지? 그지? 그러니까 이해를 많이 만들어야 사랑이 오잖아? 그래서 이해에서 사랑이야.

      誤解 5

人間 이해 -> 사랑
理解 2
神人

근데 여기서 오해가 와버리면 이 오해가 오면은 이해보다 오해가 숫자는 더 많지? 이거는 다섯 개야. 그지? 이해는 두 개야. 그러니까 이거는 몽둥이 숫자가 많단 말이야. 오해는. 이해는 아이고 이해는 좀 두 개잖아? 이해는 두 개야. 몽둥이 숫자가. 우리가 웃자고 하는 소리야. 오해하면은 연애하다가 스톱이야. 잘 가봐라 잘해봐라 이러고 끝나버려. 이해가 돼야 사랑이 오는데 이해가 사랑을 만드는데 사랑만 가지고 되나? 연민을 가져야 돼. 연민을 가져야 승화돼서 올라가. 알겠지? 우리가 자동차 기름을 넣는데 기름에 옥타브를 올려야 되는 거야. 기름 회사에서. 그러면 적은 기름으로도 차가 멀리 갈 수 있게. 그지? 옥탄가를 올리는 거야 옥탄가를. 옥타브가 아니라 옥탄가. 그러면 음악으로 말하면 옥타브지. 그러니까 옥탄가를 올리면 고효율이 나올 수 있지? 그와 같이 사랑도 연민이 있어야 그 사랑이 효율이 좋아지는 거야. 알았죠?

내가 이 말을 왜 하냐? 이 불로유가 이 퍼햅스 투데이. 아마 그가 오는 날이 오늘인지도 몰라. 이게 여러분이 신부들의 자세야. 맞잖아? 근데 지금도 강남의 유명한 엄청난 사람이 많이 오는 교회 목사님도 어머 그가 오늘 올지 내일 올지 우린 항상 준비해야 된다 그래. 근데 이미 나는 와 있어. 근데 내가 아들 집에 연락해가지고 내가 왔다 이러면 좀 이게 이상하잖아? 아들이 알아서 와야지. 이게 문제가 있는 거야. 내가 일일이 여러분한테 통보해서 야 내가 왔다 잠에서 깨라 이렇게 하면은 이거는 엎드려 절 받기야. 그래 나는 소리 없이 와. 알았지?

그래서 미국과 한국에 떨어져서 이혼해 가지고 있던 어떤 남자가 미국에서 탁 여자가 미국에서 남자가 미국에서 와가지고 인천공항에 탁 내려가지고 여자 헤어진 여자의 어디 사는가를 그 여자가 점원으로 있는 가게에 옷가게에 나타나. 영화의 한 장면같지? 탁 나타나는데 굉장히 돈을 많이 번 부자가 돼 있어 이 남자는. 그런데 굉장히 초라한 코트를 입고 수염도 안 깎고 미국에서 도산했다는 거짓말을 하겠지? 그래 안 그래? 이런 초라한 모습으로 여기다 반창고 하나 붙이고 이도령처럼 나타나는 거야. 탁 보니까 여자가 딱 이 아니 이렇게 손님이 오는 것 같은데 딱 보니까 이게 옆에 지나가는 게 자기 옛날 자기 남편이잖아? 얼마나 놀라겠어? 재밌지? 전부 눈이 반짝반짝하네. 알겠어?

근데 실제는 이 여자는 가게에 집세도 못 내. 불경기가 돼가지고. 지금 굉장히 불경기죠? 자기의 마음은 집세 하루도 안 어기고 갖다 주고 싶어. 자기 마음은 세금도 하루도 안 틀리고 싶어. 자기 마음은 종업원 월급도 제때 주고 싶고 다 이런 사람인데 사실은 그게 안 되는 거 있잖아? 그래가지고 쫓겨나게 딱지 와서 붙고 가게 몇 월 며칠까지 비워라. 내용증명 뭐 다 날아왔어. 그래 있는데 그 남자가 마침 나타난 남자가 거지 복장을 하고 나타나네. 그지? 근데 이 여자가 어떤 남자하고 사는지는 모르지? 그런데도 이 사람한테도 옛날에 그 뜨거웠던 시절을 생각해서 온 거야. 재밌잖아? 맞지?

그 모습으로 가야 그 여자의 본심을 알 수가 있는 거야. 그 초라한 모습으로 나타나야 그 여자 마음이 진짜 바꼈는지 뭐 이런 걸 알 수 있겠지? 그러니까 지금 나를 생각하는 마음이 이 쥐꼬리만큼 있는가 확인하려고 온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기 반창고 붙이고 초라한 모습으로 미리 변장을 준비해가지고, 수염도 미국에서부터 한 달 전부터 안 깎아. 다 작전이 있어요. 딱 오니까 여자가 이 남자를 붙들고 울어야 정상이야. 내 형편이 이렇게 꽉 막혀 있는데 당신도 이렇게 거지가 돼서 나타나니 우리 둘이는 통하는 건 있는데 도와줄 수가 없는 거야. 가슴 아프잖아? 이제 옛날의 치정 싸움 이거는 다 잊어버리고 그 사람의 모든 게 다 사라져버리면서 좋게 보이는 거야.
그럴 수 있지?

근데 이 여자가 빛이 안 쪼달리고 넉넉한 가게야.
잘 돌아가. 그 사람 쳐다볼까? 거지 같은 게 망해가지고 내한테 가게 와서 빌붙어 가지고 돈이나 뜯어 먹으려고 왔구나. 기대려고 왔구나 이러겠지? 그래서 이렇게 사람은 같은 입장이 돼봐야 그 사람을 알 수 있지? 그래서 남편은 거부가 됐어. 뭐야 거 증권 같은 거 뭐 이런 거 해서 부자가 됐다 이 말이야. 엄청나게 한국 돈으로 부자야. 그러니까 뭐 이런 사람 살리는 건 아무것도 아니잖아? 그런데 거지처럼 나타나서 그 사람 본심을 봐야 되겠지. 그게 나야.

내가 이 땅에 올 때 도둑놈들이 있던 이 골짜기에 이게 세계 최고 명당이야. 그런 줄 사람들은 몰랐지? 근데 임꺽정이는 알았는지 몰라도 여기 피신하러 여기 있었겠지. 그 후손들이 지금도 있다고. 대단하잖아? 본인이 그 후손이라고 이야기해서 내가 알아. 여기 임채무 왔었지? 근데 만약에 그 말을 본인이 안 하는데 내가 이야기하면 큰일 나. 그지? 본인이 그걸 자랑하니까 그러니까 말하는 터도 또 비슷해. 그 사람 비슷해. 니 거 내 거 없어. 융자는 많이 받을수록 좋다. 뭐 내가 갚냐? 뭐 나이 들면 나는 가버릴 거고 뭐 부동산은 그대로 있을 거고 뭐 다음 애들이 뭐 그거 다 정리하겠지. 뭐 이런 식으로 하는 게 약간 임 씨하고 좀. 듣는데 그 유전자가 보여. 세월이 지나서. 재밌죠? 오 뭐 100억이고 200억이고 받았는데 그거 내가 갚냐? 뭐 이래. 자기는 뭐 나이 들면 죽지 않겄어? 그다음에 상속받은 사람들이 알아서 하겠지. 이 참 맞는 말이야. 근데 배짱이 대단해. 니 거 내 거 없어.

내가 여러분들은 그 안티들이 허경영이가 무슨 돈이 있어서 막 이걸 막 만드냐 이래. 그지? 근데 나도 은행에서 융자를 받지. 봤는데 그냥 주나? 절반 정도밖에 안 줘. 그지? 그런데 뭘 보고 줘? 신용을 보고. 근데 허경영의 전체적인 걸 착 보고 돈을 빌려주잖아? 계속 나는 사들어 가지. 그 많은 1억 평이라는 이 땅에 많은 걸 준비했지? 이거는 인간은 할 수 없는 거야 도저히. 해서 임꺽정이가 활개치고 다니던 데를 다 우리가 확보한 거야. 맞죠? 여기가 새 예루살렘 성인데 저들은 몰라. 저들이 아는 땅은 강남. 그것만 땅인 줄 알아. 무슨 말인지 알죠? 근데 여기가 나중에 강남에 몇십 배가 되는 곳이야. 호숫가가. 알았죠? 지금도 엄청나게 비싸요. 근데 이걸 다 내가 확보했지? 이거는 내가 하는 것일까? 백궁에 대천사들이 할까? 백궁의 대천사들이 탁탁탁탁. 알았지?

그래서 내가 가게에서 그 헤어졌던 여자를 만나러 온 거야. 그게 신부야. 여러분들이 신부잖아? 맞아 맞아. 그런데 갑자기 어떤 남자가 탁 나타나더니 세단 차를 딱 세우고 그 여자하고 탁 타고 가네. 그러면서 나를 싹 쳐다보면서 웃기고 있네. 요러고 가버리네. 이게 지금 99%의 인류야 지금. 나를 알아보지 못하는 종교 지도자들이야. 지도자라는 건 이게 뭐여? 이게 지도를 잘 보는 자야. 그지? 그래 안 그래?

地圖者
指導者

지도 잘 보는 사람이지? 근데 나는 뭐여? 진정한 지도자는 그지? 지도자는 다른 데. 이것도 지도자지? 그지? 지도자 지도자.

근데 꼭 지도자는 세계적인 지도자는 미국의 워싱턴은 요 조그마한 땅덩어리를 가지고 미국 전역을 다 뺏았어. 다 쳐들어가서 실제 싸워서 다 뺏어. 근데 그 사람이 청년 때 측량사였어. 워싱턴이 제일 먼저 공부한 게 측량이야. 대학교 졸업한 이후에. 그러니까 지도를 잘 봐. 항상 버지니아 지도 미국 지도를 펼쳐놓고 요쪽 가서 따먹어야지. 요쪽을 쳐들어오면 여기는 콜로라도 강이 있네. 여기는 포토맥 강이 있어. 여기는 이렇게 잡아먹어야지. 전부 지도에 능통한 사람이 워싱턴이야. 그게 미국 건국의 아버지지? 지도 전문가야. 측량사였어. 땅을 잘 재요. 땅 보는 눈이 있는 거야. 그런데 신인이 최고의 측량가야. 이 내가 온 이곳은 버려진 땅이었어. 지도 못 보는 사람들이 여기 보겠나? 진짜 지도자가 온 거야. 이거 잘 보려.

地圖(者)力
指導者(力)

지도 잘 보는 이 능력을 우리는 뭐라고 그러냐? 지도력이라 그래. 지도력이 뛰어나야 돼. 이 지도자도 지도력이 뛰어나야 돼. 사람을 지도하는 힘이 뛰어나야 되고, 땅을 보는 지도력이 뛰어난 자가 지도자가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게 세상이 거저되는 게 아니여. 저런 지도력이 지도를 보는 능력 그걸 지도력이라 그래. 저게 있는 자가 지도력이 생기는 거야. 그래서 알렉산더는 유럽 전체를 먹을 때 젊을 때 지도 전문가야. 유럽 지도를 펼쳐놓고 이건 요리가 요기를 먹어야 되겠다 이런 전문 두뇌가 돌아가는 자가 알렉산더야. 33살의 유럽 전체를 소아시아까지 다 먹어버리는 그런 청년이었어.

그리고 그게 뭐 하는 사람이야? 지도자야. 지도력이 뛰어나서 지도자가 되는 거야. 누가 또 지도력이 뛰어나냐? 바로 나폴레옹이야. 지도 유럽 지도 이거는 마음에 안 차. 이거는 그냥 다 먹어버리면 돼. 그럼 어디를 먹어? 러시아를 먹어야 이게 모양이 생겨. 야 저 광활한 러시아 저걸 먹어야 돼. 지도 펼쳐놓고 그것만 연구한 자야. 그 지도 전문가가 누구야? 나폴레옹. 그다음에 미국의 지도 전문가는 워싱턴 제퍼슨 두 번째 제퍼슨 세 번째 세 번째 누구라고? 세 번째 몰라? 네 번째? 아 내가 아까 네 사람 이야기해줬지? 근데 그 열이 아무리 콩나물이지만은 물이 좀 남아 있어야 되는데

뭐? 루즈벨트 루즈벨트가 세 번째 지도 전문가야. 네 번째 지도 전문가가 에이브라함 링컨이야. 어릴 때 신문팔이하면서 하도 돌아다녀가지고 지형 지물을 잘 봐요. 그러니까 이 4명의 지도 전문가가 미국을 세계에서 큰 나라로 만들었어. 99만 제곱킬로미터 미국 영국 소련 러시아보다 커. 알라스카까지 합쳐가지고 99만 아니 990만 제곱킬로미터 우리는 몇 제곱미터? 9만 7천 제곱킬로미터. 미국보다 정확하게 100분지 1이야. 중국이 미국과 거의 비슷해. 러시아는 좀 더 크고. 그러니까 그런 영토를 이 네 명이 만들어내. 그래 안 그래? 그거 만들면 뭘 해?내가 왔는데.

그래서 여러분에게 이 불로유라는 선물을 그게 내 이름을 준 거지 내가 만들어줬나? 그냥 내 이름만 여러분이 활용하면 되는 거지. 그리고 이 신문 기사 한번 올려봐. 그 신문 기사 한번 보자고 오늘 신문에 일제히 다 났어. 뭐 이름 있는 데. 허경영 불로유 위험물질 없다. 국과수 분석 결과 이상무. 매일경제야. 이거 예사롭지 않죠? 삼류 신문이 아니죠? 하늘궁서 80대 이거 이거 무슨 뉴스야? MBN. 경찰 허경영 불로유 독성 물질 없어. 또 제껴봐. 매일신문 허경영 하늘궁서 숨진 남성 국과수 불로유에 독성 성분 없어. 뉴시스 허경영 하늘궁 80대 사망. 경찰 불로유, 이상 없다. 또 봐. 하늘궁 입소. 경찰 불로유 검사 이상 없음. 또 또 왜 자꾸. 다른 건 안 나오노? 매일경제 허경영 불로유 위험물질 없다. 국과수 분석 결과 이상무.

또 다른 거 있잖아? 한 10개. 연합뉴스 허경영 불로유 위험물질 없다. 국과수 분석 결과 이건 아닌데 매일경제. 한국경제 한국경제 연합뉴스. 하늘궁서 사망 남성 섭취한 불로유 특이점 없어. 또 읽을 거 없어. 시간 없어. 또 제목만 보면 돼. 또 한국경제 허경영 하늘궁 불로유(不老乳) 먹고 슴진 남성 경찰 이상 없어. 다른 것 또 봐. 허경영 하늘궁 불로유 아니 기사는 안 봐도 돼. 똑같아. 머니투데이 허경영 하늘궁 불로유 먹고 숨진 남성. 독성물 검사 이상 없음. 자 반전. 뭐 이렇게 돼 있죠? 서울경제 허경영 하늘궁 불로유 마시고 사망한 80대 국과수 결과 반전. 뭐 또 뭐 이건 아니야 아까 한 거고. 이제 내려 내려. 처음에 제목 딴 거 해 올려봐. 제목 좋은 거. 고의적으로 제목을 나쁘게 올린 것도 있지. 자 봐. 80대 사망 있다고. 딱 없는 거 있어. 아 그거 참. 허경영 불로유 위험물질 없다. 국과수 분석 결과 이상무. 이런 제목이 좋은 거야.

매일경제 한국경제 거 한번 보자. 두 경제신문이 어느 게 좀 나은가 한번 보자. 매일경제 허경영 불로유 위험 물질 없다. 한국경제 허경영 하늘궁 불로유 먹고 숨진 남성 경찰. 이거는 역시 편집하는 기술이 매일경제가 낫지. 그게 우리나라 경제신문의 랭킹이야. 제목 잘 했잖아? 허경영 불로유 위험물질 없다. 이거는 죽은 사람하고 관계 없는 거야. 그 방에서 남은 그 할머니가 먹던 불로유 있었잖아? 그걸 수거해 갔어. 가서 검사했는데 독성 물질이 위험물질이 하나도 없어. 이러니 이번에 모 대학에서 뭐 우리 불로유 뭐 실험 우리가 그 대학에다 실험 의뢰한 게 아니야. 최고 국과수에 어디야 뭐야? 아니 대학교 이름 들먹거리지 마. 싫어하니까. 그 대학 이름 들먹거릴 필요가 없어. 대학 선전해 줄 이유가 없어. 모 대학이라 그래.

모 대학에서 검사한 거는 누가 의뢰했어? 우리가 의뢰한 연구소에서 의뢰한 거야. 시설이 제일 다 잘 돼 있으니까. 그런데 우리하고 관계 있나? 우리가 거래가 없는 거야. 우리는 여기 국립 뭐가 있어? 식약청 식약청 있는 사람이 하는 연구소에다 의뢰해. 전부 그런 유명한 사람이 연구기관에 의뢰한 거야. 그러니까 그 연구소가 그 말하는 대학이 우리나라에서 그 시설이 제일 연구시설이 좋으니까 그것도 의뢰한 거야. 그 결과를 우리한테 알려준 거야. 그럼 우리가 허위 발표했나? 아니야. 그러니까 그것도 아무 문제가 없어. 마치 허경영이가 무슨 문제가 있는 것 마냥 처음엔 띄우면 나중에 가보면 거짓 거짓말이야.

전부 처음에 요래가지고 내 잡으려고 그러다가 팩. 예수 때 내가 예수로 왔을 때는 그저 그대로 가서 잡아 죽였지. 말할 시간 주나? 안 줘. 즈그 마음대로 유대인들이 랍비들이 즈그끼리 결정해 가지고 사형. 그렇지? 그래서 내가 아주 간단하게 왔다 갔어. 알았지? 근데 지금은 제법 업그레이드 했겠지. 뭘로 업그레이드 했어? 성부와 성령이 플러스 돼가지고 성자는 그것은 조금밖에 차지를 못해. 요만큼 차지하고. 성부 성령이 들어와 있어. 그러니까 우리가 이 언론이나 이런 걸 맹목적으로 보면 안 된다는 거. 앞으로도 무슨 뭐 무슨 방송에 또 나온다고 그러지? 그런 거 결국 우리한테 고소당해. 다 누구를 고소하냐? 방송국을 고소 안 해. 그 PD 그 CP 거기에 거기 책임자. 아파트 다 가압류해가지고 그 돈 물을 때까지 아파트 경매 넘어갈 때까지 끝까지 우리는. 신인의 명예를 훼손한 대가가 결국은 재산피해로 들어가. 그래야 다음에 그런 짓을 안 해.

우리가 피해가 많았죠? 엄청 피해가 컸어. 그러나 백궁에서는 백궁천국에서는 신인을 불로유에 대해서 모욕하는 자 지켜보고 있어. 불로유에 대해서 모욕하는 자들을 지켜보고 있어. 신인은 옛날의 예수가 아니야. 알았죠? 신인은 특이한 걸 많이 보여주지?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 주면은 여러분은 권능을 가지게 돼 있어. 내 같은 전능을 가지지 못하지만 죽는 사람 여러분 살려 안 살려? 살리죠? 그거를 예수 때 12제자 중에 몇 사람만 예수가 다시 부활했을 때 보여줬지? 그러나 나머지 사람들은 그게 없어. 나는 모든 나한테 오는 사람들 축복을 주면은 다 권능자가 돼.

大韓民國
小韓民國

그래서 지금은 우리도 우리나라 자체도 실제 여러분이 우리가 대한민국이잖아? 우리는 대한민국이었는데 대한민국이 지금은 소한민국이 돼 있어.
왜? 남북이 갈라져 버렸잖아? 남북이 갈라져 버렸어. 근데 워싱턴은 그 쬐끄마한 한쪽 구석에서 미국 전체를 통일했어. 그 워싱턴 같은 정치인이 없어. 신인이 이 대한민국 금수강산 여러분을 굉장히 아끼는데 전 세계 인류 중에 가장 아끼는데 내가 와서 결국 세계를 통일해 주는 거야. 이 소한민국이 두 개가 돼버렸어. 북한에 하나 있고 남한에. 두 개가 합쳐야 대한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저 낭림산맥에서부터 쭉 내려온 이 대한을 갈비뼈 위가 북한이 돼버린 거야. 이 갈비뼈가 이렇게 이렇게 돼 있죠? 이 북쪽이 북한이고 우리는 배꼽 아래야. 이게 남한이야. 그럼 우리는 대한민국이 소한민국이 돼 있는데 여러분들은 제퍼슨, 워싱턴, 루즈벨트, 링컨 이런 사람들의 기상을 가진 청년이 우리 국민이 없는 거야. 점점 줄어들어. 어떻게든 줄어들려고 몸부림치고 있어. 그래 내가 이렇게 바라볼 때 얼마나 기가 막혀? 이 민족이 세계를 살릴 민족이야. 지금부터 이 참에 국과수나 모 대학이나 또 각종 연구소 한 10군데서 내 불로유 테스트 했지? 이상 없지?

그러면 지금 무슨 뉴스가 나와야 되냐? 이 다음에? 허경영 허경영 이름은 왜 우유를 썩지 않게 하냐? 이거. 이게 뭐냐? 당장 언론과 방송국은 그것이 알고 싶다에 뭐 무슨 그런 프로에 허경영 고발 프로 할 게 아니라 허경영 이름은 도대체 뭐며 저 자는 누구냐? 이게 나가야 돼. 이게 나가고 우리나라 수출 전략을 짜는 정부에서는 어머 그 불로유 허경영 이름 가지고 전 세계 돈 싹쓸이 할 수 있겠네. 맞아 맞아. 불로유 전 세계 그냥 다른 사람 못 만들어 먹게 하고 한국에서 만들어서 수출하면은 이거 뭐 전 세계 사람들이 불로유 안 먹고는 못 배겨. 불로유가 겉으로 아이덴티는 불로유야. 근데 실제는 그게 뭔지 알아요?

내가 그런 말을 하면 또 시비 거니까 만 자가 붙어었어 만 자. 무슨 끝에는 치 자가 붙었어. 아 나 말도 마음대로 못해요. 꽁치하고 비슷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것도 알아듣는 사람만 알아들을 거야. 성은 만 씨고 이름의 마지막 자는 치 자야. 아 나는 아니 우리는 뭐 강의가 아니라 코메디야 코메디. 맞지? 그거를 이야기할 수도 없어. 근데 그 불로유의 실제 하드는 소프트 말고 하드는 뭐야? 소프트는 인간이 알 수가 없어. 만 자하고 치 자야. 술 먹은 거 만취한 거하고 비슷하지? 가운데 두 자가 생략됐어. 만치고 그거는 소프트웨어야. 하드웨어는 어머니의 초유야. 그 맛이 내 이름을 쓰면은 우유 맛이 싹 사라지고 어머니가 애기를 낳았을 때 첫 번째 나오는 초유 맛이야. 알았죠?

내가 비밀을 알려주는 거야. 알았죠? 어머니의 초유 맛이 제일 여자가 제일 첫 나오는 젖 맛이야.
들쩍지근하면서 맛이 자꾸 자꾸 땡겨. 그래가 양을 초과하게 돼. 그걸 조심해야 돼. 항상 양을 지켜야 돼. 그게 어머니의 젖맛이니까 우리 머리에 그게 박혀 있어. 그 우유 못 먹고 우린 락토실이 그 우유 분해 효소가 없는 국민이 70프로인데 우유가 박해를 받고 있었거든. 근데 내 이름을 탁 쓰면은 락토실 웃기고 있네. 끝자가 뭐야? 치 자. 앞에가 만 자야. 요거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야. 알았지? 하드웨어 맛은 뭐냐? 요 맛은 초유. 어머니가 애를 낳았을 때 초유야. 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여러분 알고 있어야 돼. 알았죠?

그래서 이게 맛이 뭡니까 그러면 초유 맛이에요.
그렇게 여러분이 이야기해야 돼. 알았죠? 나는 먹어라 소리 안 해. 살고 싶은 사람만 먹든지. 나는 여러분들에게 지식을 말하고 싶지가 않아. 지식 가지고는 불로유 알 수가 없어. 맞아 맞아. 그 지식을 인간이 만든 거니까. 나는 그걸 우습게 생각해. 알았죠? 여러분은 오욕과 탐욕과 이런 게 있죠? 근데 나는 뭐여? 여러분은 그걸 본성이라 그래. 그죠? 그걸 여러분이 개발해봐야 이성이야. 그 이성이 조금 발전되면 뭐로 된다고? 지성이 되는 거야 지성. 누구나 이성은 있는데 지성으로까지 한 단계 올라가려면 공부해야 되는 거야.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지혜는 이성을 지성으로만 만들어주는 도구에 불과해. 그죠?

지성에서 영성으로 가려면 저 영성으로 가려면 뭐가 있어야 돼? 바로 신인을 만나야 되는 거야. 만나서 콩나물 시루에 물을 먹어야 되는 거야. 그게 미국 헌법 1조에 있는 프리덤 오브 스피치. 말하는 자유를 침해하는 자는 헌법 1조를 어기는 거야. 그래서 그 사람들은 그저 막 대통령도 비난하고 저 마음대로 막 말의 자유를 마음대로 누려.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미국이라는 나라는 그 성장 속도가 빨랐다는 거. 우리는 경제는 올라가는데 영토는 점점점 줄어들었어. 나중에는 인구마저도 없어지게 생겼다는 거. 그래서 내가 30년 전에 애 낳으면은 뭐 얼마 1억 주자 3천만 원 주자 결혼하면 1억 주자 그랬지? 그게 지금 돈으로 3억이야. 그래서 내가 지난번에 대선 때 3억 주자고 그랬지? 3억 준다고 그러면 결혼 안 할 청년이 없어. 그지?

그런 데다가 애 낳으면 또 얼마야? 5천만 원. 그런데다가 대기업에 입사시험 칠 때 0순위. 결혼한 사람은 2순위. 결혼해서 애가 있는 청년은 1순위. 애가 서이 이상 되는 청년는 무조건 합격. 내가 거짓말하는 게 아니야. 나는 그런 정책을 가지고 있어. 근데 이 사람들은 그런 정책을 못 쓰고 있어. 무슨 말인지 알지? 공무원 시험 칠 때 청년이 애가 세 명 이상 있으면 합격. 거짓말하는 거 아니야. 그냥 필기시험 봐가지고 어느 정도만 합격하면 무조건 이거는 합격이야. 애 둘이 있으면 2번째 두 번째 합격. 결혼 안 한 사람은 노다지 떨어져. 이 결혼한 사람이 다 갈 때까지 공무원 못하는 거야.

이렇게 법을 바꿔버리면 금방 결혼 난리가 나 그냥. 허경영한테 와서 물어보는 정치인이 없어. 그래서 내가 대통령 나올 때마다 공약으로 턱턱 내놔. 그럼 자기들이 갖다 써. 근데 이 난국을 수습할 자는 허경영이한테 오면. 저출산 아주 그냥 하루 아침에 없어져버려. 결혼을 너무 많이 해서 난리야. 맞아 맞아. 애 그냥 만날 장가도 안 가고 공무원 시험만 치겠다고 들어앉아. 이거는 빨리 장가만 가면 붙는 건데. 가서 애 낳느라고 정신없을 거야. 그래 안 그래? 이렇게 재미있는 세상을 만들 수 있는데 인구 절벽 텔레비 뉴스에 수천 번 나와봐. 인구가 늘어나나? 예산 몇천조를 뿌려봐. 애가 늘어나나? 나라 이렇게 망해.

요새 지방 도시 가면은 농사 짓는 동네 도시 가면은 여기가 우리나라인지 동남아인지 구분이 안 갈 만큼 우리나라 사람 찾아보기가 어려워. 이게 어떻게 된 일이여? 나라 망해요. 그래서 나는 이미 30년 전에 이런 머리를 쓰고 있었어. 그래 안 그래? 하여튼 장가 가서 애 많이 낳은 사람 최우선순위. 그다음 두 번째 애 많은 사람 2순위 공부 잘하는 사람은 4순위. 나라를 살려야 될 거 아니야? 지금 내가 이렇게 강의하는 내 강의를 보는 공무원이 정치인이 있다면은 이거 참고해야 돼.
맞아 맞아. 또 여기에다가 결혼하면 3억 딱 주는 거야. 그럼 누가 안 하겠노? 누가 안 해요? 혼인신고 하면 3억이 나와. 그다음부터 애 낳는 일만 하면 돼.

그러면 공무원 단 대기업 입사할려면은 애가 없이는 큰 회사에 들어가기는 어려워. 애 있는 자가 우선순위. 판검사 뭐 이렇게 사법고시에 붙는 것도 애가 있는 사람이 먼저 있으면 그게 뽑혀버려. 그 다음은 공부 잘하는 사람이 뽑히는 거야. 내 말이 일리가 있어 없어? 이게 애국자야. 애국자를 먼저 뽑아야지. 나는 이 사회에 우리가 막혀 있는 이 깜깜이 막혀있는 문제를 재미있게 풀어서 하루아침에 해결할 수 있는 자야. 맞죠? 야 이게 얼마? 나는 뭐 강의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알아? 재밌죠?

그러니까 우리 정치인이 해결 못하는 건 난 한 10분이면 해결 다 해버려. 뭐 하러 그런 데다 그렇게 예산을 많이 쓰노? 애들 결혼 자금이나 넉넉하게 줘봐. 아니 집이 없는데 이게 없는데 무슨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노?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이 제도를 싹 바꾸면 그냥 산부인과가 날개 돋치고 소아과가 난리가 나고 시골의 초등학교가 없어지는 게 아니라 더 늘어나요. 여러분이 직면한 문제는 신인이 볼 때는 일거리가 아니야. 여러분들은 그걸 예산을 막 280조나 뺏어가지고 즈그들끼리 연구비로 아주 지성인들끼리 나눠먹고 그냥 그거 뭐하는 짓들이야? 그리고 인구는 절벽 만들어. 세계에서 출산 예산 제일 많이 쓴 나라 세계에서 저출산 세계 1위. 이게 뭘 말하는 거야? 이게 망국이에요.

그래서 내가 대통령 나와서 붙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나는 세계 세계를 통일하려고 하는 사람이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정책을 여러분한테 제공해 준 거야. 그러니까 많이 모방해 가요. 이것도 빨리빨리 좀 모방해가지고 저출산 문제 좀 해결해 봐. 아유 목이 말라 죽겠다. 아니 신인은 서가지고 여러분 앉아 있고 이게 뭐야? 내가 많이 떠들었으니까 우리 영상 하나 보자고. 뭘 봐야 되냐? 그러니까 사람들이 내 보고 뭐라고 그래요? 내 보고 결혼하면 몇 억 주자니까 또라이 사기꾼 뭐 그랬지? 아 내가 옛날에 결혼하면 3억 주자 이러니까 내보고 또라이래. 또라이가 무슨 말이요? 내가 또라이인지도 몰라. 그지? 일본말 또라이라 부르죠? 그거는 내가 내가 어디서 왔다?

渡來人

도래인이죠? 도래인. 백궁에서 지구에 온 자야. 그러니까 이걸 바로 일본 사람들은 또라이라 그래. 그러니까 신인이 오면은 또라이처럼 보여. 또라이. 맞죠? 이게 도래인이야 원래 발음은. 근데 일본 사람이 이걸 또라이라 그래 또라이. 도래인이 뭐여? 외지에서 왔다 소리야. 외국에서 비행접시를 타고 왔다 이 말이야. 도래인 도래인. 우주인을 도래인이라 그래. 그냥 우주인이 지금 오면 또라이로 보이지. 맞아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이 말은 도래인이라 이러지. 한문으로는 이렇게 쓰지만 발음은 또라이야. 그래 근데 사람들은 나를 뭐 결혼하면 1억 주니까 옛날에 내보고 또라이라고. 또라이 맞긴 맞아. 도래인이야. 난 지구인이 아니야. 은하계에서 백궁에서 왔어.

그러니까 백궁에서 온 자를 한문으로는 도래인이라 그래. 엄격히 따르면 여기 앞에 뭐가 생략돼 있어? 백궁. 백궁도래인.

白宮渡來人

아니 또라이는 맞는 말이지? 또 내보고 또라이라 그러고 부르지 말어. 그러나 내 실제 이름은 백궁 도래인이야. 또라이야. 맞아. 그죠? 그러니까 사람들은 자꾸 미친 사람을 또라이라 그러잖아? 그거는 자기들하고 다르다 소리야. 도래인이다. 외계에서 왔다. 그래서 우리는 저걸 또라이라고 그러는데 나쁜 말이 아니야. 저건 엄격히 따지면 비행접시 타고 왔다 이 소리야. 하늘에서 내려왔다. 외계인이다 이 소리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걸 우리는 또라이라 그래. 맞죠? 그러니까 신인이 또라이다 미쳤다. 이 말이 나쁘지 않지? 그렇지만 또라이라고 부르지 말아.

허성정이 18번째 지난번에 안 한 거. 지난번에 안 한 거 또 있잖아? 그게 17번째인 건가? 그거하고 이거 같이 해. 그것도 해야지. 그럼 이번 거 하고 그거는 다음 주에 해. 내일 해 내일. 이거 봅시다.

1:07:17
《허경영, 그는 ‘라마가경’의 재림예수》
—–허성정 : <아!대륙백제/만주신라>의 저자

●“하시야소래/오도무유지등야”(何時爺蘇來/吾道無油之燈也)
예수가 올 때 나의 도는 기름없는 등불이 될 것이다.
●“야소재림/오도중흥”(爺蘇在臨/吾道中興)
예수가 재림하면 나의 도는 다시 중흥하게 될 것이다.

이 경전은 <고려대장경>을 원전으로 해서 일본에서 발간된 <신수대장경>의

요게 나야. 야소재림, 예수가 재림하면은 오도중흥. 이게 나요.

의 제10권 851페이지에서 876페이지까지에 나와있는 <라마가경(羅摩伽經)>이라는 경전이 다. 이 경전은 4세기경 동진(東晉)시대의 성견(聖堅)스님이 한문으로 번역한 경전이다.

이 경전은 불교와 기독교가 접합되어 있는 경전이라는 측면에서 특이하다. 석가모니가 500년 뒤에 나타날 성자의 이름이 ‘예수’라는 사실까지 말하는 것으로 봐서 이 경전은 석가모니가 직접 설법한 법문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초기경전이 아니라 후대경전이라는 뜻이다.

<라마가경>은 석가모니가 사위국에 있을 때, 사리불 등 1250명의 대중을 위해 설법한 경전이다. 이 경전에는 기독교 입장에서나 불교 입장에서나 대단히 충격적인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불교경전에 기독교의 교주 예수의 이름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라마가경>은 동진의 성현스님이 산스크리트어로 되어 있는 법문을 중국어로 번역한 것이 AD 4세기다. 이 경전이 2500년전 석가모니 당시의 기록은 아니라 하더라도, 최소한 2000년 전의 경전인 것은 사실이다. 그러니 이 기록은 대단히 예언적인 기록이 아닐 수 없다.

<라마가경>의 내용을 보면, 부처님 사후 500년이 지나면 ‘말세’가 된다고 하였다. 그때는 서기 1세기가 되는데, 이 때에 ‘예수’라는 성인이 등장한다는 것이다. 이 성인 예수가 돌아가고 나면 ‘재림예수’가 오는데 그가 새로운 도를 중흥시킬 것이라고 되어 있다.

<라마가경>의 시대구분을 보면 석가모니 이후 500년을 ‘말법시대’로 보았다. 그 후에 예수시대가 올 것이라 하였다. 예수의 은혜시대는 지금까지 2천년이 걸렸다. <라마가경>은 그 후에 ‘재림예수’가 온다고 했으니, 2023년 현재는 재림예수의 시대라 볼 수 있다.

그렇다면 <라마가경>에 등장하는 우리 시대의 재림예수는 누구일까? 그 재림예수가 될 수 있는 후보군에는 어떤 사람이 있을까? 우리 시대의 재림예수가 될 수 있는 조건은 최소한 석가나 공자나 마호멧 이상의 권위나 인품이나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본다.

재림예수는 하늘과 땅을 호령하는 권세를 가지고, 기후를 마음대로 조절하고, 기적을 행하는 능력이 있고, 수 많은 병자들을 수월하게 고치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이런 조건을 갖춘 인물은 이 지구상에 단 한 명이 존재한다. 바로 대한민국의 허경영이란 인물이다.

허경영은 벌써 태생부터 부모의 양성결합으로 태어나지 않고 ‘일성인자(一性因子)’로 태어났다. 허경영은 인간의 몸으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성령의 힘’으로 태어났다. <격암유록>의 표현을 빌리자면 ‘무부지자’다. 무부지자(無父之子)란 애비가 없이 태어났다는 뜻이다.

<성서>적 표현을 빌리자면 창세기에 나오는 ‘여자의 후손’이나 ‘성령으로 잉태’된 자이다. 결국 ‘일성인자’ ‘성령잉태’ ‘무부지자’ ‘여자의 후손’ ‘애비없는 자식’은 모두 같은 말이다. 허경영은 <라마가경>이 표현하는 ‘재림예수’ 후보의 1순위가 확실하다.

동서양의 각종 <예언서>들을 읽어보면 애비 없는 자식인 어머니 단독으로의 임신은 분명히 가능하다. 미래의 과학은 인간에게서도 애비없는 단성생식(單性生殖)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할 날이 올 것이다. 식물과 척추동물의 일부에는 애비없는 단성생식이 400종이나 된다.

<라마가경>이 2000년을 성자가 오는 한 주기로 보는 것은 상당히 근거가 있다. 지금부터 그 근거를 살펴보자. 지구가 태양을 1바퀴 도는 데는 1년이 걸린다. 태양이 북극성을 1바퀴 도는데는 26,000년이 걸린다. 태양이 도는 북극성 궤도를 황도대(黃道帶)하 한다.

황도대는 12궁으로 나뉘어진다. 황도 12궁 중 하나의 궁을 지나는데 걸리는 시간은 평균 2100년이다. 지금까지의 조사를 보면 지구는 2000년을 주기로 큰 변화가 있어왔다. 지금으로부터 6천년 전은 아담시대였다. 이 시대는 태양이 금우궁(金牛宮)으로 들어갔을 때였다.

그로부터 2000년이 지난 후에는 태양이 백양궁(白羊宮)에 들어갔을 때인데 이때는 아브라함의 시대였다. 대개 기원전 2천년 전이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으로서 인류사에 큰 획을 긋는 중요한 사람이다. 아브라함을 정점으로 기독교와 이슬람교가 구분되기 때문이다.

아브라함의 큰 아들 ‘이스마엘’의 후손이 오늘날의 이슬람이고, 아브라함의 작은 아들 ‘이사악’의 후손들이 지금의 이스라엘이다. 이 두 아들의 후손들은 지금도 원수가 되어 세계평화를 좀 먹고 있다. 이들로 인해 세계는 핵전쟁이 일어날만큼의 위기를 만들고 있다.

이슬람과 이스라엘은 친형제였다. 단지 큰 아들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의 후실부인의 후손이고 작은 아들 ‘이사악’은 정실부인의 후손일 뿐이다. 후실부인과 정실부인의 싸움, 큰 아들과 작은 아들의 ‘동족상잔’이 2000년을 지나서도 원수가 되어 싸우고 있는 것이다.

아브라함 시대 이후 2000년이 지난 시점에 로마가 등장하고 예수가 왔다. 예수 시대는 태양이 쌍어궁(雙魚宮)으로 들어갔을 때이다. 예수시대가 쌍어궁 시대임은 예수의 상징이 쌍어(雙魚) 물고기다. ‘물고기’라는 희랍어를 풀어보면 예수 그리스도라는 글자가 나온다.

‘쉔키비치’가 쓴 <쿼 바디스>라는 소설과 영화를 보더라도 초기 박해시대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믿는 암호로 ‘물고기’를 썼을 정도다. 물고기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할 만큼 그 시대는 쌍어궁의 시대였다. 2세기의 기독교 순교자 ‘테툴리안’의 기록에도 물고기가 나온다.

“우리는 그리스도라는 거대한 물고기 안에 들어 있는 작은 물고기들이다”. 이 시대가 물고기라는 쌍어궁의 시대임은, 우리 나라 경남 김해의 가야시대 왕궁에도 나타난다. 김해의 금관가야 왕궁에는 문설주에서 기둥까지 온통 쌍어 문양 일색이다.

물고기 두 마리, 즉 쌍어가 왕궁 입구에서부터 본궁까지 도배되어 있다. 김해의 쌍어궁 문양이 존재하는 것은 인도 아유타국에서 한국의 금관가야국 김수로에게 국제결혼을 하러 온 가야시대 허황옥 공주가 가져온 인도문화의 유산이다. <삼국유사>에 기록이 자세하다.

한국에 허씨가 존재하는 것은 인도 아유타국의 공주, 허황옥의 성씨를 이어받은 연유이다. 금관가야의 김수로왕과 허황옥 왕비 사이에는 10여명의 자식이 있었는데 그 자식 중의 일부가 어머니 성씨인 허씨 성을 이어 받아 오늘에 이르른 것이다.

예수로부터 2000년이 지난 지금시대는 태양이 보병궁(寶甁宮)으로 들어갈 시점이다. 보병궁이란 ‘물병자리’를 뜻한다. 황도대 12궁 중 11번째 궁을 가리키는 별이다. 지금은 예수의 쌍어궁 시대를 마감하고 새로운 ‘보병궁’ 시대로 들어가려는 대전환기이다.

<라마가경>은 바로 이때 ‘재림예수’가 온다고 예언을 한 것이다. 현대과학에서 말하는 태양과 북극성의 변화 주기를 보면 지금의 서기 2000년대의 시대는 지구의 대변혁기 시대가 틀림없다. 그렇다면 <라마가경>이 암시하는 우리 시대의 ‘재림예수’는 누구일까?

이 문제는 우리 인류의 초미의 관심사다. 그 대상은 허경영이 유일하다. 허경영은 달의 크기를 조절하는가 하면, 과거와 미래를 타임머신으로 왔다갔다 하는 능력까지 보여준다. 죽은 어머니나 아버지가 천국으로 가 있는지 지옥으로 가 있는지까지 알아낸다.

혹은 동물로 가 있는지까지 알아낸다. 그리고 지옥이나 동물로 가 있는 영혼들을 천국으로 바로 불러 올린다. 허경영 자신이 날마다 타고 다니는 비행접시 UFO를 영상으로까지 보여준다. 천사들의 움직임을 동영상으로 보여주기도 한다.

죽은 사람을 살리고 말기암 환자를 살리기도 한다. 이런 능력을 가진 자가 허경영이다. 참으로 이해가 안 가는 것은 대한민국의 과학계나 UFO 연구자들이다. 그들은 왜 단 한 번도 허경영에 대한 조사를 하러 오지 않는 것일까? 참으로 이상한 일이 아닌가?

그러나 대한민국 의학계에서는 조사팀들이 대거 왔다 갔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장이었고 강남 차병원의 전세일 박사팀은 허경영을 만나 기적의 치료를 경험하고 허경영과 <에너지 연구 용역 계약서>를 작성하고 계약금까지 지불하고 갔다. 그러나 다른 곳은 조용하다.

다음은 ‘성약성서’를 통해 드러난 예수의 행적이다. <성서>에는 예수의 청년시절에 대한 기록이 없다. 그러나 ‘리바이 도우링’ 목사가 우주의 ‘아카사’ 장의 도움을 받아 기록한 <성약성서>로 불리는 ‘보병궁복음서’에는 12세에서 29세가지의 예수에 관한 행적이 기록되어 있다.

<보병궁복음서>라 불리는 ‘성약성서’를 토대로 예수의 청년시절의 활동상을 복원해 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예수를 이해하려면 예수 당시의 역사적 상황이나 예수 당시 최고의 사상이었던 인도불교나 바라문 그리고 이집트의 밀교를 이해하지 않으면 안 된다.

기원전 6세기 석가모니 이후, 불교의 세계화에 결정적 공헌을 한 마가다 제국의 제3왕조 마우리왕조의 제3대왕인 아소카왕은 기원전 3세기에 인도를 통일한 후 인도의 북부지방까지 영토를 넓혔다. 지금의 파키스탄, 방글라데쉬, 아프가니스탄, 그리고 그 북쪽까지 점령했다.

불교에서 ‘전륜성왕’이라 칭송을 받는 아소카왕은 자신의 통치영역을 표시하고 곳곳에 많은 석주(돌기둥)와 기념비를 세웠다. 현재 인도 북부에서 발견되고 있는 석주 중에는 ‘아람어’로 쓰인 것도 있다. 그런데 이 아람어는 예수시대에 예루살렘에서도 사용하는 언어였다.

기원전후 1세기의 이스라엘이 인도북부의 언어인 ‘아람어권’이었다는 것은, 예수가 석가모니라는 인물과 불교사상에 대해서도 알고 있었다는 확실한 증거가 된다. 아람어는 나중에 페르시아 제국의 공용어가 되었고 히브리어 대신 유태인의 언어가 되기도 하였다.

구약성서의 <다니엘서>와 <에즈라서>는 ‘아람어’로 씌였으며, 예수와 그 제자들도 ‘아람어’를 사용한 것으로 성서학자들은 말한다. 기원전 3세기 인도 아소카왕 때, 왕명에 의해 불교의 전법사들이 팔레스타인 지방과 멀리 이집트까지 파견되었다는 것은 역사적 사실이다.

그 당시 인도의 학문과 문화수준은 팔레스타인의 중동보다 월등히 뛰어났다. 당시 인도의 문학, 철학, 의술, 과학 등은 세계 최고였다. 기원 전후 1세기는 페르시아 상인들을 비롯한 여러 상단들이 중국이나 인도 등과 로마 그리스까지 연결해 다녔던 것은 분명하다.

이런 우수한 인도의 불교문화가 팔레스타인 지역까지 전달되지 않을 수 없었다. 그 무역의 경로 중의 하나는 실크로드였고 하나는 바닷길이었다. 이 당시 지중해 지역은 강력한 로마제국에 의해 ‘팍스로마나’가 구축되어 있어 안정된 평화가 유지되어 있었다.

중동은 페르시아 제국에 의해 질서가 유지되어 있어서 무역로가 안전하게 유지되었다. 그만큼 통행도 자유롭고 안전해 무역이 활발했다. 당시 로마와 페르시아는 대립상태에 있긴 했으나, 무역로는 각자 중요한 국부의 원천이었기에 실크로드의 안전만은 서로 협조하고 있었다.

심지어 사막의 약탈자였던 베드윈족마저 로마제국에 고용되어 사막의 경찰역을 맡고 있었다. 그럴 즈음 인도 남부 오릿사 주의 왕족인 ‘라반나’ 일행이 유태나라의 제례에 참석차 왔다가 예수의 총명함을 보고 예수의 부모를 찾아가서 인도유학을 주선했다.

12살의 예수는 ‘오릿사’ 지방의 브라만교 계통인 ‘자간나스’ 사원에 제자로 들어가 수행의 길로 들어갔다. 예수는 브라만교의 거장들에게 인도의 ‘베다경전’과 ‘우파니샤드’를 공부하였고, 불교 승려인 ‘라마스’와도 깊은 교류와 우정을 나누었다.

당시 갠지스 강변의 마을 ‘베나레스’는 브라만교의 성지이면서 동시에 불교도 매우 성한 곳이었다. 그곳은 문화와 학문이 고도로 발달된 매우 자유스러운 곳이었다. 예수는 14세 때 인도 최고의 의원이었던 ‘우도라카’의 제자가 되어 의술을 배웠다.

예수는 이 무렵 카스트제도를 주장하는 브라만교에 실망을 느끼고, 불교 승려 라마스와 함께 주변 마을의 노예와 농부들과 함께 기거하면서, 인류는 한 동포이며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는 것을 가르쳤다. 그리고 만인의 해탈 가능성과 평등사상을 주장하였다.

예수는 불교도들 틈에 들어가 성지인 부다가야 녹야원 등지에서 6년간 활동하였다. 이때 인도의 성자 ‘피차파치’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수도생활을 하였다. 당시 인도에서 예수의 이름은 ‘이사(예수)’였고 오늘날에도 예수는 인도와 이슬람권에서 ‘이사’로 불린다.

예수는 절대평등을 주장하며 브라만의 신분제도인 카스트제도를 비판한 나머지 브라만교의 미움을 받았다. 그리하여 브라만 교도들이 예수를 정죄하려하고 목숨까지 위협했으므로 불교승려 ‘라마스의 도움으로 인도의 북쪽지역인 네팔 지역으로 피신하였다.

그곳에서 티베트에 있는 경전 사본이 있다는 말을 듣고 그곳을 찾아가 많은 경전을 공부하였다. 이때 예수는 이미 <히브리의 성자>로 통했다. 예수는 피차파치의 소개로 동방지역의 성자라는 ‘멘구스테’에게서도 공부하였다. 당시 티베트라는 개념은 지금의 티베트와 다르다.

당시 티베트라는 개념은 인도의 북부지방인 지금의 네팔, 카슈미르, 시킴, 부탄 등이었다. 지금의 티베트 심장부인 ‘라싸’보다는 훨씬 서쪽이며 거리가 엄청 멀다. 예수는 이곳에 머물면서 동방의 현자인 멘구스테의 도움을 받아 성스런 고대의 필사본을 모조리 공부했다.

이때 예수는 <광명의 부처> <살아있는 신탁>이란 찬사를 받으며 24세 되던 해에 고향 이스라엘을 향해 길을 떠났다. 예수는 지금의 카슈미르 지방인 라다크의 ‘레흐’ 마을에 도착해 수도승, 상인, 천민들로부터 환영을 받으려 수도원과 거리에서 대중들을 가르쳤다.

예수는 라다크인들 사이에서 며칠 동안 병을 고쳐 주었다. 예수는 카슈미르 골짜기에서 ‘라흐르’라는 곳으로 가서 아자이닌 등에게 지수화풍을 다스리는 법 등을 가르쳤다. 예수는 이곳을 떠나 페르시아에 들러서 어릴 적 자신을 찾아주었던 동방박사 3인을 만나기도 했다.

예수는 24년 만에 자신이 태어나고 살았던 고향에 가서 어머니 마리아와 여동생 미리암을 만났다. 예수는 다시 그리스로 가서 아폴로라는 성자와 함께 교사들을 가르쳤다. 25세에 이집트의 조안에 가서 성자들의 모임인 ‘형제단’에 입회하여 이집트 밀교를 배웠다.

예수는 헬리오폴리스에서 7가지의 시험을 거쳐 ‘그리스도’라는 최고의 법명을 받았다. 그렇게 오랜 수도생활을 한 뒤 29세에 고향에 돌아오기까지 17년 18년이 걸렸다. 고향인 이스라엘로 귀국한 예수는 유일신을 믿는 유태교파들에게 모든 인간의 절대신성을 가르쳤다.

예수는 여러 가지 초월적 기적을 행하고 군중을 모아 사랑과 평등사상을 전파했다. 예수의 절대사랑과 평등사상은 기득권에 골몰되어 있던 유태인 제사장들이나 율법학자들에게는 눈에 가시였다. 결국 예수는 유태교파들의 질시와 저주를 받아 십자가에 처형된다.

십자가에 달린 예수는 요한에게 자기의 어머니 마리아를 부탁한 뒤, “엘리 엘리 라마 사박 타니”라고 외치며 죽는다. 이것은 <성서>의 시편 60장에 나오는 구절이다. 그런데 예수가 외친 이 말은 티베트 불교의 진언인 “엘리 엘리 라마 삼막 삼보리”였다고도 한다.

예수는 극도로 탈진한 상태에서 생사를 가름하는 순간에 평소 즐겨 외던 티베트의 다라니(주문)을 암송한 것이라 주장된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은 이를 ‘아람어’로 “하느님 하느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라는 뜻이라고 말한다. 어느 것이 맞는지는 알 수 없다.

하여간 이 말은 예수가 인도와 티베트에서 구도생활을 했다는 증거다. 예수가 불교와 관련된 공부를 하였다는 것을 기독교인들은 불쾌하게 생각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인류의 위대한 성자가 아무 공부도 하지 않고 하늘에서 떨어진 존재처럼 얘기하는 것도 말이 안된다.

예수가 외친 “엘리 엘리 라마 사박타니”가 다윗의 <시편 60장>이 아니고 티베트불교의 진언인 “엘리 엘리 라마 삼막 삼보리”였다는 문제는 사실 복잡하다. 하지만 예수가 당시 세계 최고의 문명을 자랑하던 인도 이집트 등을 두루 다니면서 공부를 했다는 것은 사실이다.

더욱이 티벳불교에서는 이사(ISSA)라는 법명의 뛰어난 수행자가 있었다는 기록이 있는데 인도와 이슬람권에서도 예수를 ‘이사’라 부른다. ‘예수’와 ‘이사’는 음값에서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예수가 인도와 티벳에서 수학하였다는 것은 <라마가경>에서도 증명된다.

기독교의 정경인 <루가복음> 사가는 예수의 청년시절 자료들을 모아놓고 고민하다 결국 그의 복음서에 넣지 않았다. 그 이유는 ‘유태교’라는 종교 때문이었을 것이다. 루가는 그의 저서 <루가복음>에서 ‘존경하는 데오필로 각하’에게 일이 일어난 순서대로 보낸다고 하였다.

그래놓고도 루가는 자세히 조사한 내용 중 예수의 13세부터 29세까지의 행적을 의도적으로 누락시켰다. 루가는 왜 예수의 청년시절 자료를 공개하지 않았을까?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예수의 청년시절은 <보병궁복음서>인 ‘성약성서’를 통해서 완전히 복원할 수 있다.

기원을 전후한 시점에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지역에는 성숙한 불교문화가 강력히 침투해 있었음이 확인된다. 오늘날 가톨릭의 오래된 성당은 모두 ‘사원’으로 불린다. 예를 들면 프랑스 노틀담 성당의 경우도 ‘노틀담성당’이 아니라 ‘노틀담 사원’으로 불린다.

성당이나 교회에서 치는 종소리도 불교의 범종과 닮아있다. 가톨릭의 묵주를 보더라도 불교의 염주가 연상된다. 가톨릭의 수도원도 절간과 비슷한 분위기다. 예수가 청년시절을 지내는 동안, 당대 최고의 문화를 가졌던 인도에서는 브라만교와 불교가 최고로 성행하였다.

예수는 당시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에서 유행하던 선진 불교문화를 몰랐을 리도 없고 공부하지 않았을 리도 없다. 성경의 ‘십계명’과 불경의 ‘오계’를 보면 비슷한 것이 4가지나 된다. ‘윤청광’의 저서에 따르면 성경과 불경이 유사한 내용은 40가지나 된다고 한다.

중동 아시아를 거침없이 행보하는 청년예수의 인생여정은 청년허경영을 떠올리게 한다. 전쟁고아로 태어난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그에게 젖을 먹인 산모들의 병을 고치고 문둥병을 낫게 하는 이적을 행하였다. 그의 총명함은 경남 일대에 소문이 날 정도로 영특하였다.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친척집 머슴살이를 하며 갖은 고난을 겪었지만, 지칠 줄 모르는 학문과 구도의 길을 걸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학문에 달통한다. 청년 허경영이 20살이 될 때에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학문의 완성을 보았고 인생의 깊이를 모두 깨닫았다.

20살 이후의 허경영은 완성된 인격체로서 대한민국 최고재벌의 기업경영에 참여하였고, 대한민국의 국가경영에 참여하여 조국근대화의 기수로 활약하였다. 과연 청년허경영은 중동 아시아를 거침없이 행보하던 청년예수의 행보와 다를 것이 없었다.

<라마가경>에서 보듯이, 청년예수는 당대 세계 최고의 문화를 자랑하던 인도나 이집트에서 학문을 수련하였고 또 거기에다 하늘나라의 복음을 전한 것이 사실이다. <라마가경>에 예수가 등장하는 것은 예수가 불교 문화권에서 이미 위대한 성자로 평가되고 있었던 증거다.

예수는 당시 인도를 중심으로 산재해 있던 선진 불교문화와 사상을 모두 흡수한 당대 최고의 엘리트였다. 그래서 <라마가경>이라는 경전에 예수의 이름이 들어 있는 것이다. <라마가경>의 ‘재림예수’는 2000년만에 대한민국 땅에서 ‘허경영’이란 이름으로 재림하였다.

허경영의 몸에는 예수의 십자가 못자국이 선명히 박혀 있다. 너무나 신비로운 일이 아닌가? 이게 어디 예사로운 일인가? 허경영은 그 자신이 재림예수라는 확실한 표적을 갖고 이 세상에 온 것이다. 이런 분명한 증거가 있는데도 사람들은 허경영을 믿지 않는다.

도대체 무엇을 얼마만큼 보여줘야 세상사람들은 허경영을 인류의 메시아로 받아들일 것인가? 그렇다면 허경영의 불로유는 어떤가? 허경영의 불로유 역시 허경영이 재림예수라는 중요 표적물이다. 아니, 불로유는 허경영이 재림예수라는 가장 확실한 물증이다.

불로유는 면역물질의 완결판이다. 앞으로 전 세계인들은 불로유를 먹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가 없다. 방사능과 돌림병이 만연하는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허경영의 불로유를 음용하는 것이다. 불로유는 인류생존의 유일한 길이자 구원의 강력한 상징이다.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 불로유!
완전한 면역력을 가진 천하 제일의 식품 불로유!
가자! 불로유와 함께, 세계로 미래로!
가자! 허경영과 함께, 세계로 미래로!


2023년 12월 15일
북향 99배 하옵고

불로유가 생명유로 나중에 바뀌어서 전 세계를 강타할 때는 방사선이 우리 지구를 많이 침투할 때예요. 지금 우리가 비행기 타면은 여기서 미국까지 한 번 가는 게 엑스레이 한 10만 번 찍은 거하고 같아. 방사선을 많이 들여 피폭을 받죠? 근데 우리 오존층은 계속 파괴되죠? CH4 H2O 이런 거에서 메탄이나 이런 거에서 파괴되죠? 그러면 이 나중에 방사선 투입량이 엄청납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가서 여기 우리 나이 70 몇 살 먹은 여인이 췌장암이 있었죠? 가서 방사선을 수십 번 했죠? 또 항암 치료 여러 번 했죠? 절대 미식거리거나 머리 빠지나? 왜 그렇다고 그래? 왜 안 빠진다고 그래? 불로유를 먹어서 그렇다고 그러죠?

입맛도 그대로 머리에 안 빠지고 항암 치료를 아무리 하고 방사선을 맞아도 방사선이 끄떡이 없어. 그래 여러분 핸드폰에 내 이름 써놓으면 그 방사선이 예방돼 버리지? 전자파 예방이 되지? 그러니까 얼마나 미래는 이 피폭되는 방사선 양이 엄청납니다. 그래서 뭐 증산도 이런 데는 6만 년이 후천 6만 년 꿈 같은 이야기입니다. 후천 2천 년이 남았어요. 알았죠? 내가 그때 보여줬죠? 그러면 그 2천 년 안에 지구는 종말을 3천 년 정도 되면 종말을 고하는데 인류가 생존하는 시기는 2천 년 남은 거죠? 그러면 얼마 안 남았어. 6만 년이 뭡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건 내가 여러분한테 보여줬죠?

그래서 우리가 이 미래에는 불로유가 인체에 들어가지 않으면 암흑 물질이 들어가지 않으면 여러분 인체가 피폭 때문에. 또 알게 모르게 과학자들이 핵물질을 많이 쓰게 돼. 이번에 이스라엘에서도 그런 핵과 관련된 변형된 핵이 막 무기로 돌아다닌단 말이야. 그래서 이거 우리가 원자력도 핵잠수함도 있죠? 또 원자 발전소 핵발전소가 중국에 많이 있죠? 그게 전부 중국의 우리 서해 바다 건너편에 중국의 핵발전소가 바닷가에 다 있어. 그러니까 우리가 서해 바다에 조기를 먹으면 그 핵발전소 폐기물 버린다고 그러고 버리나? 일본 사람들은 말하고 버리죠?

그 사람들은 발전소가 폭발했는지 그 뭐 발전소는 항상 중수로가 필요해. 핵발전소는 중수로가 뭐냐 하면 열을 받아서 물이 뜨거워지죠? 핵발전소가 뜨거워지면 그걸 열로 식혀야 돼. 전력으로 내보내기 위해서는 그게 뜨거워야 되거든. 그러면 그 중수로를 열로 식혀주지 않으면 일본처럼 그렇게 되는 거야. 폭발하는 거야. 그 당시에 물이 안 들어가서 그리 된 거야. 그러면 그게 열을 받을 때 물을 교환해. 그 물이 어디로 가? 바다로. 핵발전소가 있는 데는 항상 바다로 그 물이 나가야 되는 거야. 우리는 서해바다가 붙어 있으니까 서해바다는 꽉 막혔어. 저 백두산 쪽으로 뚫려서 러시아로 뚫렸으면 괜찮은데 요게 그냥 쏙 들어가서 여자 자궁처럼 딱 막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그 안에 핵발전소 물질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는 거야. 미래에는 우리가 그런 수산물을 먹게 되겠지? 그럼 지금도 먹고 있어. 그럼 뭐가 필요해? 불로유. 그냥 발암물질을 조용히 해. 방사선 너 조용히 해. 그 분해 효소 자체가 성립이 안 돼버려. 여러분한테 그 원자번호. 그거 강의하려면 수백 년 걸려요. 여러분들은 거기까지 이해를 못해요. 그러면 이런 물리적인 현상을 만든 자가 여기 와서 앉아 있어. 근데 내 이름을 못 쓰겠다. 그거 먹는다고 아버지한테 대들고 아버지 하늘 가서 잘해보라고 이렇게 하면 되겠나? 그 애들이 나중에 그걸 먹어야 살아.

무정자증이다 뭐 많이 나오겠지? 그게 이 방사선 물질 때문에 젊은 애들이 무정자 정자가 전부 임신이 안 돼. 그나마 결혼도 못하는데 결혼하면 3년 5년 6년 임신이 안 되는 거야. 그 애 아프면 무정자 환자가 줄을 섰어. 우리나라 사람의 절반이 정신과적인 약을 먹어. 정신 안정제 진통제 이런 걸 먹어요. 50%가. 또 나머지 사람들은 온갖 지병을 다 가지고 있어. 그러죠? 그럼 이거 앞으로 불로유 없이 과연 가능한가? 여러분들이 알아서 해. 나는 먹으라고 하지는 않아. 알았죠? 그럼 이거를 갖다가 우리나라가 나에게 찾아와서 이거를 수출 상품으로 하면 우리 세계를 재패하겠다.

그 상품의 특허권은 누가 가져 있어? 특허 기간이 필요있나? 영원히 내 거야. 위반하는 자가 있으면 위반하는 자는 에너지가 없어져 버려라 이러면 없어져버려. 그래 안 그래? 그러나 누가 나한테 강제로 뺏어갈 수도 없어. 내가 말 한마디 하면 에너지가 여러분들 먹는 불로유가 안 만들어져. 그 얼마나 신기해요? 전 세계 인구를 여기서 마음대로 내가 할 수가 있어. 그렇기 때문에 불로유를 가지고 우리 국민이 저렇게 노인들이 굶주리고 애들이 그냥 방값이 없어서 결혼을 못하고 이런 거 그냥 방치하면 되나? 빨리 불로유를 활성화하는 계획을 국가가 세우면 우리나라는 돈방석이야.

그럼 내가 질문을 하나 낼게. 여러분 그 질문에 답할 수 있는가 모르겠다. 하도 여러분이 콩나물이라. 불로유는 여기 뭐가 들어가겠죠?

不老乳는 ( ) Box다

뭐가 들어갈까? 돈 박스? 아이고 나 여러분 보면 어지러워. 불로유는 무슨 박스야? 스탑 박스야? 아이고 내가 아유 나는 그러니까 나는 강의 하러 서 있지만은 여러분 앉아가지고도 그게 생각이 안 나? 달러 박스다. 해외 달러를 가져야 지금 우리 돈 있으면 뭐 하노? 달러가 돈 취급을 받지? 그러면 달러를 가져. 허경영의 불로유는 달러 박스야. 맞아 맞아.

不老乳는 ( 달러 ) Box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달러 박스야. 맞죠? 그러니까 국가는 오늘 내가 사람들 결혼하는 비법 알려줬지? 인구 절벽 막는 비법 알려줬죠?

순식간에 바뀌어버려. 아주 그냥 순식간에 목숨 걸고 애 낳으러 돌아다녀. 방 얻는 자금 달라면 그냥 당장 국가에서 줘. 결혼 자금 줘. 애 낳으면 5천만 원 줘. 또 애 많을수록 대우받아. 나중에는 세금도 면제해줘. 애 3명 이상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합소득세도 면제해주지만은 모든 것에 특권을 주는 거야. 애 3명 이상 낳은 사람. 좋아 안 좋아? 뭔가 눈에 보이는 걸 해줘야 그걸 하지. 그 마른 하늘에 무슨 집을 지으라고 하면 누가 짓노? 맨손으로. 이런 정책을 여러분 바꿔야 돼. 나는 한국의 정치인들 이렇게 쳐다보면 어지러워. 과연 국민을 위해서 있는가? 아니면 당파를 위해서 있는가? 그러면 국민을 위해서 하는 건 뭐여?

내가 방금 얘기한 거. 애 낳는 사람한테 확고한 예우를 해줘 봐. 그래 안 그래? 대학 입학 시험에는 애 낳은 거하고 관계가 없지만. 맞아 맞아. 결혼해서 애 있는 사람은 일단 군대 면제를 해줘. 얼마나 대단해요? 좀 뭔가 좀 특혜를 줘봐. 그냥 지나가는 여자 날개 돋듯이 그냥. 길거리 청년들이 안 보여. 왜? 애 낳느라고. 알았죠? 어디 술집에 가서 앉아 있을 시간이 어디 있어? 빨리 가서 애 낳아야지. 취업에도 도움이 되지. 그래 안 그래? 아파트 분양 애 3명 있는 이상인 사람 1순위야. 뭘 뭘 한두 가지 도와주는 게 시리즈로 해줘야 돼. 시리즈로. 그냥 인구 문제가 조용히 해결돼. 지금 국가가 출산 정책을 쓰는 그 돈을 내 같이 이렇게 특수하게 쓰면 효용이 있을까 없을까? 효율이.

그러니까 저 국회에서 머리 싸자매 앉아 있는 저 사람도 지능이 100이야. 내 지능이 뭐여? 무한대. 그냥 무한대한테 의뢰해. 다 그냥. 내가 다 해줄게. 아이고 허경영의 불로유는 달러 박스야. 근데 정부 관료들이 찾아와서 아이고 우리나라 달러 박스 좀 선생님 좀 이거 좀 우리나라 이거 수출 그거 좀 불로유 좀 팔아봅시다. 그거. 아무리 배에다 싣고 가도 말짱해. 냉동고가 필요 없어. 냉장고 필요 없어. 그래 안 그래? 그 어머니의 초유 맛. 이거 광고할 때도 좋지. 전 세계에다가. 어머니의 초유 맛으로 우유가 바뀌어.

그 대신 먹던 것도 냉장고 넣으면 절대 안 돼. 뚜껑 열고 먹던 것도 냉장고에 넣으면 안 돼. 그거는 알아놔야 돼요. 불로유를 열어서 먹잖아? 그거 냉장고 넣으면 안 되는 거야. 뚜껑 닫고 상온에 둬야 돼. 이런 사람이 있어. 불로유를 처음에 꺼내 먹을 때까지는 냉장고 밖에 뒀다가 뚜껑 열고 나면 냉장고 넣어. 그는 불로유 안 됩니다. 바깥에 놓고 먹어야 돼. 그러니까 사막에 가서도 냉장고 넣으면 안 돼. 알았죠? 그럼 불로유에 어머니 초유 맛이 없어져버려. 알았죠? 끝까지 밖에 놔두고 먹는 거야. 알았죠? 그러니까 불로유를. 효력은 그대로 있지. 있으나 초유 맛이 사라져. 알았죠? 그 달짝지근한 맛이 없어진단 말이야. 알았죠? 그러니까 냉장고는 원수야.

만약에 전기가 없는 시절이면 얼마나 좋아? 우유를 어떻게 그렇게 보관할 수 있노? 우리는 무한대로 저장할 수가 있어. 만약에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불로유가 한 2만 병 돼요. 내 보장 확보. 그러니까 나는 앞으로 10년짜리 이상을 먹겠지. 지금은 1년짜리 먹고 있어. 그러면 10년짜리 이상을 나는 계속 362년간 먹어야 돼. 그때 기후가 많이 변해요. 불로유는 미래를 위해서 있는 거야. 알겠어요? 지금은 뭐 그 불로유 안 찾아 사람들이. 그러나 좀 있어봐. 그거 안 먹고는 못 배겨. 아니 출근이 병원이고 퇴근도 병원이야 미래는.

그저 일어나면 병원 가는 게 일이고 거기 가서 진찰 기다리고 그 공기 더러운 데서 앉아 기다리고 그게 퇴근하면 집에 오면 약 먹는 게 일이야. 그게 인생이 돼서 되겠어요? 미래가 그렇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 내가 알려주잖아? 미래는 출근은 병원으로 가고 퇴근은 집에 와서 약 먹고 자고 밤에는 고통 꿍꿍 앓고 아침 되면 병원 가야지 가고. 출퇴근을 병원으로 해. 전부 다 나이 든 사람들이. 이거 여러분의 인생이야. 내가 이야기하는 걸 잘 끝에 치 자 붙은 거 앞에 만 자 붙은 거 잘 이용하면은 여러분들 대부분의 인간들이 늙으면 병원 출퇴근 이게 뭐야? 그렇다고 또 여기에 내 의사가 많아. 그렇다고 병원 안 가라는 게 아니야. 일반 그는 수술이나 이런 거 병원 가야지. 그래 안 그래? 그걸 먹으면서 좀 병원도 좀 심심할 때 한 번씩 가야지. 그래 안 그래? 그죠?

지금 뭐? 내 강탄이 이제 며칠 전부터 시작됐지? 나는 강탄이 한 달이야. 12월달이 강탄 주간이지? 내 강탄은 좀 특이해요. 강탄을 내 강탄은 어떻게 보면 강림이야. 그리고 재림이야. 임 자 돌림이야. 탄 자 돌림도 아니야. 임자 돌림이야 재림 강림. 그러죠? 그래서 내가 와 있는데 지금은 사람들이 못 알아본다고 내가 인상을 이렇게 하고 있나? 아니야. 알아볼 때가 와요. 그런데 그때는 피신처를 찾고 있어. 과연 어느 피신 루트로 돌아다녀야 행사장에만 쫙 나타나고 또 싹 없어 이래야 되는데 가는 데마다 붙들려가지고 내가 진짜로 그러면 힘 센 놈들이 먼저 와서 붙어가 안 떨어질 거야. 그럼 나는 큰일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지금은 피신 다니기가 좀 괜찮아. 어머 산을 좀 가려고 그러면 여기서 가는데 사람들한테 붙들려서 못 가는 거야. 그럼 되겠어? 그래서 루트를 좀 만들고 있어요 이렇게. 제3하늘궁에 싹 있을 때가 있고 제2하늘궁에 짜잔 나타났다가 강의는 제1하늘궁에 탁 와서 강의하고 제3하늘궁으로 날라가고 뭐 이렇게 좀 나도 도피처가 있어야 안 되겠어? 다 준비하고 나면 이제 그들이 몰려올 거야. 그러면 제일 중요한 게 주차장 그다음에 전철. 그죠? 그다음에는 외국에서 온 사람들의 호텔. 그래서 우리는 호텔은 무작위 사잖아? 호텔은 몇백 개를 사야 돼. 그래봐야 숙박 인원을 곱하기 해보면 그게 많지가 않아요. 호텔 하나 잡아야 100명 이하인데 거기에 인원이 100만 명 정도 몰려와 봐.

해외에서 어마어마한 엑스 익사이트 일어나는 거야. 여기에 그냥 저저 밟혀 죽는 사람이 하루에 천 명씩 나오면 되겠어? 안 되죠? 그래서 내가 최대한 땅을 많이 확보하려고 노력하는 거야. 알았죠? 내 혼자 잘 먹고 잘 살려고 신인이 그런 사람인가? 스물두 살 때부터 나눠주는 일만 했어. 알았죠? 신인을 여러분들의 눈으로 신인은 볼 수가 없어. 여러분들은 지금 운이 좋아서 나를 만났고 백궁천국을 이미 예약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 지상의 일은 30년 순식간에 가는 거야. 맞죠?

며칠 전에 내 만난 지 36년 된 사람 왔지? 내한테
격투기 9단 줬지? 내가 합계도 9단 격투기 9단, 태권도 9단. 9단증이 내가 한 100단이 넘어. 근데 내만큼 무술을 어릴 때부터 한 사람이 별로 없어. 그 사람도 내만큼 발차기가 안 돼. 내가 소나무 위를 휙휙 넘어다니고 그래. 그러니까 공중부양이라 그래 사람들은. 근데 내가 실제 그렇게 하는데 날렵한 거 테레비에 보여줬잖아? 그런 사람이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그거를 우리는 신출귀몰이라고 그래. 근데 그거는 백궁에 가보면 아무것도 아니야. 내가 여기서 그냥 보여주는 거야.

인간 세상에 있으니까 인간 세상에 모습으로 밥도 먹어야 되고 나도 아픈 척 해야 되고 난 세수 안 하면 되나? 나도 면도할 때마다 귀찮아 죽겠어. 아니 좀 안 나게 이 대천사들한테 백궁에다 이야기해도 안 돼. 나와. 세상 사람처럼 똑같이 하라는 거야. 그게 지상 명령이야. 아니 신인한테 누가 명령해? 내가 데리고 있는 대천사들이 내 움직이는 걸 감시하고 있어. 밥도 먹어라. 그래 안 그래? 여러분하고 똑같아요. 아픈 척도 하세요. 아프세요 실제 아프게 해가지고 여러분하고 같은 사람처럼 위장해줘야 될 거 아니야? 그리고 아프기도 하고 뭐 이래야 되지. 그런데 여러분처럼 그렇게 안 아프지. 회복도 여러분처럼 회복되는 게 아니야.

자 허경영은 뭐여? 불로유는 달러 박스다. 그다음에 여기다 허경영을 붙이면 뭐가 돼요? 허경영은
달러 박스가 아니에요. 달러 그 자체다.

不老乳는 ( 달러 ) Box다
허경영은 달러 그 자체다

전 세계 달러가 허경영 거야. 그래서 언젠가 전 세계 돈에 내 얼굴이 들어가요. 그러면 돈만 가지고 있으면 돼. 스티커 안 붙여도 돼. 말하자면 여러분 가지고 있는 카드에도 내 얼굴이 있어요 나중에. 왜? 은행들이 나한테 허락 받아가지고 내 얼굴이 있어야 카드가 가지고 가지. 안 가져가. 거기다 스티커 붙이는 거 귀찮다는 거야. 아예 허경영 붙여달라. BC 카드고 무슨 카드고. 그래 안 그래? 그럼 사람들이 건강해지네 국민이. 그러니까 이게 국가에서 장려하고 그렇게 바뀌어버려. 알았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미래를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나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같이 있어 없어? 한번 보여주겠다. 미국에서 온 총단장 이리 나와. 우리 저정미국 아메리카 단장이지. 이제 총단장은 지금 없어지고 우리 미주 지역 단장이야. 해외 해외 단장 북미 단장. 미주 북미 단장이지? 근데 얼굴이 많이 좋아졌어. 우리 몰래 무슨 그 아까 치 뭐 이런 거 하나 봐 이거. 만 자하고 치 자 붙은 거. 뭐 그거 하는 것 같아. 30년이 젊어졌대. 실제. 30년 젊어졌다. 피부가 많이 좋아졌어. 그지? 내가 왜 때려봤냐? 탄력이 있네. 때리는 즉시 탁 튀어나와.

자 과거로 돌아갑니다 과거로. 자 이 사람이 애기 때 무슨 병이 있었을까? 나는 이 사람의 지금 몇이지? 내년에 60이 돼. 나이 속이면 여기서 나오게 해 안다는 거. 천사님 천사님 제가 내년에 59입니까? 제가 내년에 59입니까? (천사테스트 떨어짐) 아니지. 천사님 내년에 제가 60입니까 천사님 제가 내년에 60입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맞네. 그럼 지금 59이네. 지금 59살입니까 천사님 제가 지금 59살입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그러면 지금 현재를 정확하게 이야기하고 있지. 그런데 이 사람의 1살 때 가보자. 1살 때 1살 때는 애매해. 엄마 뱃속에서 나오면 1살이니까 2살 때로 가자. 2살 때 천사님 제가 2살 때 기관지. 기관지가 그냥 2살 때 기관지 2살 때 기관지. 기관지가 나쁘면 떨어지고 안 나쁘면 안 떨어지겠지? (천사테스트 떨어짐) 기관지에 힘이 있나? 2살 때 기관지 2살 때 기관지. (천사테스트 떨어짐) 힘 있나? 아무 힘이 없죠? 이 사람은 2살 때 기관지가 거지 같아. 2살 때. 그러면 여기가 여기가 안 좋았다 이 말이야 기관지가.

그런데 이 사람이 죽을 때 기관지 때문에 죽어. 그거 참 신기하죠? 건강하잖아? 기관지는 여러분 생각과 달라. 체형하고도 달라. 유전이야. 기관지. 그럼 이 사람이 치 자 붙은 거 하게 되면 그거 있어 있겠어 없겠어? 없어. 없어. 2살 때 기관지 나쁜 거 잘 모르지? 전혀 모르지? 나이 들어서 기관지 괜찮았지? 없지? 40살 때 기관지 40살 때 기관지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건강하지? 10살 때 기관지 10살 때 기관지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5살 때 기관지 5살 때 기관지 5살 때 기관지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건강하지? 다 좋아. 작년 기관지 작년 기관지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근데 죽을 때 기관지 죽을 때 기관지 (천사테스트 떨어짐) 기관지로 가잖아?

이 사람은 죽을 때 병이 기관지야. 죽을 때 대장 죽을 때 대장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튼튼해. 죽을 때 위장 죽을 때 위장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다 좋아요. 죽을 때 심장 죽을 때 심장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죽을 때 폐 죽을 때 폐 아니 죽을 때 간 죽을 때 간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죽을 때 콩팥 죽을 때 콩팥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그것 때문에 죽는 게 아니지? 죽을 때 폐 죽을 때 폐 (천사테스트 떨어짐) 폐란 말이야 폐. 기관지와 폐 때문에 돌아가는 거야. 사망 원인이. 그러니까 이게 불로유를 하는데도 꾸준히 하면 그건 막을 수가 있지.

천사님 천사님 제가 불로유를 계속 먹으면 제가 불로유를 계속 제가 죽을 때 폐에 이상이 없습니까 폐에 이상이 없습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그렇대지. 근데 안 먹으면 뭘로 죽어? 폐 폐 기침. 폐로 돌아가. 그게 이미 다 나와 있어. 이게 언제 나왔냐? 태어날 때. 한 살 때 기관지 한 살 때 기관지 (천사테스트 떨어짐)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기관지 어머니 뱃속에 기관지 (천사테스트 떨어짐) 이게 3살 때 기관지 3살 때 기관지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고쳐져. 고쳐져 가지고 이게 죽을 때 다시 나타나. 이렇게 되는 거야. 그게 내 눈에 보여. 그러면 과거가 지금 오나? 미래에 죽을 때도 나오지?

죽을 때 천사님 제가 죽을 때 옆에 옆에 가족이 있습니까 가족이 있습니까? 이제 우리 이 사람 죽는 장면을 보는 거야. (천사테스트 떨어짐) 한 명도 없네. 가족이 없대. 그냥 저 가족은 뿔뿔이 자기들 살기 바빠진다는 소리야. 자식은 자식대로 폴로리다에 가 있고 한 놈은 저 카나다 가 있고 뭐 야 내 죽는다 뭐 그럼. 아유 어머니 죽는다는 게 한두 번이에요? 계속 아파가. 비행기 타고 가면 멀쩡하고 그걸 우리가 속을 것 같아요? 뭐 뭐 늑대와 소년 합니까? 이렇게 돼버려. 그럼 거 붙어 있을 사람이 있나? 지금은 영양가로도 있지. 그때 되면. 그래 안 그래? 완전히 흉상인데. 그지?

자 그때 죽을 때 천사님 제가 죽을 때 미국에서 죽습니까 미국에서 죽습니까? (천사테스트 떨어짐) 아니네. 제가 죽을 때 천사님 제가 죽을 때 하늘궁에 와서 죽습니까 하늘궁에 와서 죽습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그지? 제가 죽을 때 천사님 제가 죽을 때 신인이 옆에 있습니까 신인님께서 옆에 있습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그렇다네. 내가 눈을 감겨주는 사람이야. 그럼 나는 저 사람도 죽을 때 그러지. 저 사람도 죽을 때 그러지. 결국은 여러분들은 고참들은 하늘궁 실버타운에서 죽게 돼.

여기에 추억이 있어가지고 여기에 가서 호숫가 돌아다녀야 제 정신이 들어요. 딴 데 가면 불안한 거야. 하늘궁 오면은 마음이 놓이는 거야. 전부 안면 있고 아는 사람이고 다 같이 늙어가지고 있으니까 이게 전부 친구들이야. 전부 동창이야. 재미있어 없어? 그리고 내가 죽을 때 내가 눈을 이렇게 싹. 그러니까 불안해 안 해? 아주 편안하게 가는 거야. 혼자 있죠? 이렇게 우리는 미래와 과거가 나한테는 없어. 항상 현재야. 알았죠? 그러나 여러분은 그게 되나? 안 되지. 그러니까 앞으로 그 치 자 붙은 거 앞에 성이 만 씨야. 그걸 잘 참고하도록.

자 여러분들이 지금 본 게 타임머신이야. 타임머신. 미래와 과거를 수천억 년 동안을 왔다 갔다 해. 다시 나와요. 모 종교에서는 지구가 앞으로 6만 년이 남았다고 그러잖아? 2천 년 2천 년 후로 돌아가라. 2천 년 됐습니다. 2천 년에 지금 우리나라가 우리나라 동해가 2천 년에 우리나라 동해가 LA하고 미국 LA하고 붙어 있습니까 미국 LA하고 붙어있습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붙어 있지? 벌써. 벌써 지구가 대이변을 일으켜서 LA에 붙어버린 거야. 3천 년 후에 3천 년 후에 전 세계에 전 세계에 5대양 6대주가 있습니까 5대양 6대주가 있습니까? (천사테스트 떨어짐) 없지. 2천년 후에 2천년 후에 5대양 6대주 있습니까 5대양 6대주가 있습니까? (천사테스트 떨어짐) 없다지. 그러면 1대양 1대주입니까? 2천년 후에 1대양 1대주입니까? 1대양 1대주입니까?.그 말이 왜 션찮해 다시 해봐. 1대양 1대주입니까 1대양 1대주입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맞지. 그러니까 지구가 하나가 되는 거야. 지금은 다섯 덩어리 다섯 개 바다에 여섯 개 덩어리가 있잖아? 그게 한 덩어리가 돼.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어디에 붙어? LA야. 일본이 어디로 가? 내려가. 아니 없어지는 게 아니야. 옆으로 빠지고 우리가 저리 밀려가. 그러니까 이게 일본판하고 우리판은 달라. 알지? 일본판은 저쪽 태평양판 안에 들어있잖아? 그게 밀려 내려가. 우리는 가서 붙어. 이래가 지구가 하나가 딱 돼. 대륙이. 그리고 바다도 하나야. 그러니까 먼 데서 보면 바다에 점 하나 딱 있는 거야. 그게 지구야. 신기하지? 그럴 때 기후가 어때? 바람 이런 게 정신이 없어. 그러니까 이거 연필이 어디 갔노?

上陰 揚力
X
下陽 雨力

1:56:20
항상 음은 위에 있고 양은 아래에 있어요. 근데 사람들은 양은 위에 있고 음은 밑에 있는 걸로 보지? 이 기운이 올라가려고 하는 기운이다 이 말이야. 이것이 항상 상승하려고 하는 양 기운을 가지고 있다는 거야. 이게 상승 기운이야. 이걸 양력이라 그래 양력. 비행기가 달리면 올라가지? 양력. 밀어올리는 힘이 있어. 그러니까 이 밑에 있는 우리 주역에서 하에는 양 기운이 있어. 양 기운은 토가 만들어. 토에서 양 기운이 나와. 음속에서 양이 나와. 이게 위로 올라가려고 그래. 이 기운은 내려오려고 그래. 알았지? 음은 밑으로 내려오려고 하는 거야. 그래서 비가 밑으로 내려와. 꼭 음 기운이 위에 있어야 비가 돼. 음기운이 하늘에 있지 않고 땅에 있으면 우리는 다 다 죽어요. 무슨 말인지 알지? 비가 안 오니까 땅은 질퍽질퍽한데 비는 안 와.

음 기운이 낮은 데로 다 들어가버리면 되겠나? 그러니까 음 기운은 항상 위로 올려. 올라가 있고 양 기운은 항상 아래에 있어. 그래 음 기운은 내려가고 기운이 많이 모이면 내려와서 비가 돼. 맞아 맞아. 우력이 되는 거야. 비가 오는 거야. 그 음이 하늘에 많이 모여 있으면 비로써 조절해버려. 내려와버려. 그지? 알겠지? 근데 우리는 생각을 반대로 하고 있어. 항상 음은 밑에 있는 줄 알아요. 그래 안 그래? 항상 존재하는 것은 위에 있어. 음은 밑에 있을 수가 없어. 알겠지? 그래서 이 기운을 우리는 이거를 이게 이거야 음이야 그지? 이거내가 반대로 그랬네. 강의하다 보면 그렇게 그릴 수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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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음기운이지? 이게 둥둥 떠 있는 구름이라고 보면 돼. 밑에는 흙이야. 흙이 뭐 쪼개져 있나? 쭉쭉 붙어 있잖아? 요게 지천태야. 이게 최고로 행복한 모습이야. 그러니까 항상 여자는 붕붕 띄워줘야 집안이 좋아져. 여자를 밑에다가 있게 만들면 망하는 거야 그냥. 그냥 망하는 거야. 그 집안 망하는 건 간단해. 여자를 닭장에 가둔 것처럼 밑에다가 깔아 뭉개면. 조선은 망했어. 남존여비 하다가. 근데 일본은 그렇게 안 해. 여자와 남자가 그렇게 남존여비를 내세우지 않아. 서로 인격적으로 존중해. 그래 안 그래?

그래가 항상 남자는 밑에 자세를 낮춰야 되고 여자는 붕붕 띄워줘야 돼. 위에다가. 그래야 여자하고 주머니에서 비가 떨어져. 뭐 용돈이 나오는 거야. 늘려가지고. 떨어지지? 근데 이걸 음양의 위치를 반대로 어중간히 잘못 알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그냥 여자는 밑에 있어야 된다. 뭐 집에만 있어야 된다. 이렇게 잘못돼 있어가지고 여러분이 엄청난 혼란이 생겼죠? 알겠지? 그러니까 유교의 주역을 여러분들은 거꾸로 알고 있어요. 이제 오늘 이해가 가죠? 이게 위에 가 있으면 무슨 괘야? 천지비. 천지가 뒤집어져버려요. 집안이 망하는 거야. 남자가 위에 있고 여자가 밑에 있으면 집안 망하는 거야. 여자가 앙심을 품어.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죠? 올라가야 되는데 못 올라가게 하잖아? 그럼 위에서 누르면 되나?

그래서 항상 구름을 하늘에 올려줘야 우리가 필요할 때 비를 내려주니까. 그냥 구름을 많이 저축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래서 여자한테 돈을 많이 갖다 주는 그게 구름이야. 자꾸 갖다 날려줘. 그러면 위에 구름이 쌓여. 그러면 거기서 비가 오는 거야. 어떤 때 여자가 여보 당신 차 그거 바꿔. 탁. 바꿔달라 할 거 없어. 구름만 많이 모이게 해줘. 그러면 저 차가 괜찮아 보이네. 그리고 자기 차가 자꾸 고장이 난다고 떠들어싸네. 그럼 마누라가 바꿔 바꿔줘. 맞지? 이거는 지천태 그리고 남자가 위에 있으면 천지비. 집안이 망한다 이 말이야. 천지가 뒤집어졌다 소리야.

天地否

천지비가 이게 천과 지가 천지비괘가 되면은 그냥 이거는 망하는 거야. 이와 같이 항상 양기는 올라가려고 들어. 위에 올라가려고. 맞죠? 그런데 음이 올라가야 돼. 음이 올라가 있어야 되는데 양이 올라가려고 들어. 알았지? 그래서 양기운은 땅에 남향바지에 딱 가 있으면 겨울에 따뜻한 양기가 있지? 그 기분 되게 좋아요. 어릴 때 꼭 담장 모통이에 우리가 가서 앉아 있거든 겨울에. 그러면 거기가 거기서 땅 따먹기도 하고 막 그래. 그 양기가 탁 있는 곳이야. 그죠? 하늘은 뭐 음기가 있는 거야. 태양이 빛을 비치니까 위에가 양기가 있는 게 아니여. 이제 이해 가요? 오케이 자 영상. 얼굴이 좋아졌어.

잘해줬어. 자 영상 그 무슨 영상이지? 우리 오늘 저 우리 오늘 생일 파티 한 거. 내 강탄 파티 아이고. 저거 보이죠? 요게 떡이야 떡 많죠? 오늘 한 거야 오늘. 내 내 생일이 계속되는 거야. 요 병풍이 멋있지? 골드야 골드. 요게 금색깔이야. 오늘 오전에 한 거야. 오늘 오전에 1시에 했나? 이제 생일 불 붙인다 케익크에.

오늘 저거 한 팀들은 울산팀이에요. 울산팀들의 생일 강탄. 저 은평구하고 은평구하고 두 군데서.
괜찮아. 머리 보여도 돼.

이거는 울산 사람들하고 은평구가 생일을 한 거예요. 이제 뭐 부산하고 이제 이제 이 달은 이제 생일 달이네. 그러고 보니까. 그죠? 크리스마스 날이 내 정식 생일날이야. 그게 음력 11월 13일이야. 금년에.

자 우리 060 하는 시간입니다. 올리세요.

자 이제 음악 노래.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희망과 또 꿈을 주시고 우리의 스승님 우리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이름만 언제 어디서 프랑스에서 쓰든 미국에서 쓰든 안 썼죠. 네, 어, 그러니까 어, 그가 왔다 이 말이야. 그가 누구야? 어, 신인이 왔다 이 말이야, 신인이. 알았죠? 그냥 여러분한테 우유 주는 사람이 아니야.

네, 알겠죠? 네, 이름만 빌려줘. 내 이름만 쓰는 자는 안 썩어. 근데 허경영을 비난하는 자들이 나중에 몇십 년 후에 어디로 가는지 알겠죠? 네, 어, 그, 그렇게 여러분들이 상상을 불허하는 곳으로 가. 어, 그러니까 지금 이거는 방송이 안 나가는 거니까 시작합니까? 어, 그래.

자, 어, 바로 나가서 칠판에 쓰면 되지. 네, 응. 국과수는 국립 과학 수사 연구서. 네, 어, 어, 그냥 불러요.

검사 결과 이상 없다야. 네, 불러. 검사 결과 이상 없다. 이렇게 쓰니까 좀 이상하네, 그죠? 그럴 때 우리가 검사 결과 해야 되겠죠? 그죠? 불러요.

검사 결과 이상 없다. [박수] 라는 거는 여러분, 과학 기계로 하죠? 네, 과학 기계. 그러니까 검사 자체를 할 때 일반적인 걸로 안 한다 이 말이야. 응, 알겠죠? 네, 이 검사는 판사, 검사할 때 검사하고 금자만의 사자는 달라요.

알겠죠? 그러니까 검사 결과에 아무 이상이 없다. 음. 그래서 우리가 음, 어, 내가 쓰난 그대로 퍼스 투데이. 예.

열 처녀가 신랑이 온다 하니까 그 신랑을 맞이하려고 기름 등불을 가지고 불을 캐고 있다가 지루하니까 아홉 명이 등불을 꺼버리고 기름을 갖다 넣어 버리고 아직 때가 아니다 이 된 거야. 근데 한 사람은 켜고 있었어. 네. 근데 그가 밤중에 온 거야.

그는 도적처럼 온다고. 도적처럼 온다고. 예수가 이야기했지. 네.

근데 내가 산골짜기에 도적처럼 와 있는 거야. 그게 포스 아마 그게 오늘이 아닐까. 응. 그 [음악] 여자만 하늘에서 오는 성부, 성자, 성령을 갖춘 자를 만나는 거야.

아멘. 설마 우주를 만든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올까 이렇게 생각하고 예수 하나면 됐지, 그자는 그 예수 이름을 위에서 봐 팍 썩어 버려네. 근데 예수의 몸을 가지고 내가 와 있잖아. 그런데 어떻게 내 우유가 안 썩어? 예수의 몸만 가지고 오는 게 아니야.

성부, 예수가 엘리 엘리 하는 그 엘리가 거기 플러스 된 거예요. 그리고 마지막에 성령이 또 요한복음 16장 17절 거기에 나오는 성령이 또 불러서 돼 있다. 그 예수 입으로 다 이야기하는 거 맞죠? 네. 그게 세계가 플러스 되지 않으면 우유가 팍 썩어 버려.

그럼 내 이름은 무슨 영향을 가지고 있어? 무한대의 식물을 생성하는 근본 에너지를 장악하고 있는 거야. 아니, 우유가 이 자연계는 자연 그대로 돌아가게 돼 있어요. 그렇죠? 근데 그 자연계를 스톱 시키는 에너지가 있어. 그게 내 이름이야.

알겠죠? 알겠죠? 뭐 불교에서는 간세 보살, 본심이 육자대 관제는 온마니 반메 이런 게 있지. 그런 온마니 반메 가지고는 우리가 팍팍 썩어. 아멘. 기독교에서 아멘.

팍팍 썩어. 아멘. 아무리 하나님, 예수님, 갓, 응, 지어서 뭐 여호와, 야외 아무리 써봐. 다 썩어버려.

오직 이 우주의 식품이나 우유를 썩지 않게, 영원히 썩지 않게 하는 이름. 그것도 100년, 천년을 썩지 않는 거. 영원히 썩지 않게. 그런 이름을 가지고 오는 자는 여러분이 보고 있는 이 자 뿐이야.

알겠죠? 그 나를 유심히 보면은, 나를 유심히 보면은 인간들하고 달라요. 여러분들은 내가 여러분하고 월이 똑같다고 보지. 근데 이상한 고속이 한두 군데가 아니야. 어떻게 보면 전고, 어떻게 보면 완전히 바른 꿈 같고.

그래 안 그래? 또 어떻게 보면 거지 나그네 김사과 같고. 응. 그래 안 그래? 수도 없는 얼굴을 가지고 있어. 어.

그런데 실제 그건 위장술이. 그래서 어떤 때는 막 사람들이 욕을 하고 얼마 전에는 뭐 여기서 사람이 죽었다 온갖 누명을 수천 번을 써도 예수 때처럼 되지가 않아. 아멘. 그 예수 때 그렇게 예수가 그렇게 되는 거지.

나는 죽이려 하면 죽일수록 [박수] 올라가. 응. 내가 예수로 있을 때는 그 길이 이미 백궁(白宮)의 대천사들이 정해 놨어. 이미 그 골고다 정해져 있고 예정된 시간, 타임이 정확하게 정해졌어.

그 코스대로 가야 돼. 어. 그러니까 기름을 향유를 부어주는 여자에게 마리아에게 예수가 뭐라 그래? 이미 이 여자는 내가 죽을 걸 알고 있다. 이거는 가난한 자를 구하지 말고 이 300 데나리온을 나에게 장례를 지금 치르고 있는 거야, 이 등신들아.

제자들 보고 하는 소리가 유다 들으라고 하는 소리지. 아니, 예수님, 이게 뭡니까? 지저라는 사람이 그리스도라는 사람이 왜 이렇게 향유 300 데나리온, 이 많은 돈, 지금 우리나라 돈 3천만 원이야. 이거를 갖다가 예수님 머리에 기름 향유를 붓고 이게 뭡니까? 이게 이런 낭비가 어디 있습니까? 이렇게 얘기했지. 아니, 우리가 지금 장부에 돈도 없는데.

그러나 그것은 생판 거짓말이야. 알았죠? 예. 예수가 말한 게 맞는 거야. 이 여인은 자기도 모르게 내가 뭐지 하나 십자가에 처형될 걸 미리 알고 이 확률을 깨는 거야, 이 바보야, 이 소리야.

그러니까 예수가 앞으로 내가 가는 곳에는 이 여자의 이야기를 반드시 적어라. 아, 그래 그래. 그러니까 기념하라 그러지. 그게 적으라 소리야.

맞아, 안 맞아? 기록하라. 미 연방 헌법 제1장 1조가 뭐요? 바로 예수 한 말이야. 프리덤, 자유. 프리덤 오브 스피치.

인간들에게 말과 행동의 모든 자유가 미국 헌법의 1조야. 무슨지 알죠? 우리나라 헌법 1조는 뭐?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이다 이거야. 근데 미국 헌법은 미국이란 나라는 우리나라보다 작어. 주의 일부분이 미국이었다.

워싱턴이라는 지도자가 나타났어. 이 워싱턴이 미국을 키운 거야. 영국, 프랑스와 싸워 가지고 땅을 계속 뺏어 가지고 미국이 그렇게 커졌어. 그래, 안 그래? 우리나라를 말하면 중국과 계속 싸워 가지고 일본도 뺏고, 중국도 뺏고, 러시아도 뺏고 뭐 이렇게 돼서 미국이 된 거야.

그 우리나라에 그런 지도자가 있었나? 없었어. 뺏기는 지도자만 있었어. 뺏기는 지도자, 방어하는 사람만 있었어. 네, 확장하는 지도자는 김종서 때 그 가서 말 잘해 가지고 땅을 한번 뺏어 온 적이 있어.

그래, 안 그래? 우리는 뺏기는 사람. 광개토대왕 때만 조금 어 뭐 북진해서 우리가 영토 확장이 좀 있었지. 계속 축소, 축소 들어가는 그런 국민이야. 그래, 안 그래? 근데 워싱턴이나 알렉산더는 조그만 나라에서 태어나 가지고 세계 유럽 전체를 알렉산더가 다 먹었어.

그지? 네, 미국의 제퍼슨, 워싱턴, 링컨, 루즈벨트. 이 네 사람은 콤바 얼굴은 탁 새겨져 있어. 그 네 사람이 미국 영토를 확대시킨 사람이야. 무슨 알죠? 우리나라보다 작은 영토를 버진이 그 조그만 거기에서 시작해 가지고 그 영국 땅, 프랑스 땅을 다 뺏어 가지고 미국을 50개 주가 넘게 만들었잖아.

그래, 안 그래? 그 우리나라에 그런 기상을 가진 젊은이가 있나? 없어. 내가 왜 이 땅에 왔을까? 알겠죠? 여기가 금수강산이야. 새 예루살렘이 여기가. 여기가 새 예루살렘 성을 지금 만들고 있어.

사람들은 왜 원투 쓰리가 있냐? 이게 새 예루살렘 성이야. 그가 그 나머지 아홉 처녀들은 막상 신랑이 나타나니까 아홉 신부는 기름을 찾다가 예수를 놓쳐 버렸어. 등불에 기름을 르니까 기름을 다시 찾으러 기름이 당장 없잖아. 그지? 어, 그 예수 기다릴 때 기름이 다 달았어.

그러니까 기름. 보충할 것도 없이 안 와, 그러고 그냥 가서 자빠져 잔 거야. 잘 때 어떻게 자? 자빠져 자는 거야. 우리 어릴 때 많이 자 빠졌지.

자, 그냥 자는 게 아니라 일단 방에 가서 한번 자빠져야 돼. 그래야 자는 거야. 그러니까 그 기름을 다시 찾으니까 기름을 가진 자가 없네. 그래서 아홉 처녀는 허경영을 못 만나는 거야.

그 아홉 처녀가 전 세계 80억이고, 그리고 한 처녀가 대한민국이야. 여러분들이 대한민국 땅에 여러분들이 눈 뜨고 있다가 유튜버 보다가, 아빠가 병원에 가서 누워 있다가, 뒤지기 아프다가 병원에 가서 자빠져 누워 있다가 심심하고 심심하니까 유튜브를 한번 보자. 이렇게 보다가, 아 맞아, 등불을 켜게 된 거예요. 맞아, 맞아.

그러다가 어머, 이게 보니까 이게 내가 도둑처럼 온다 그랬지. 소문 내고 AP 통신, 연합 통신 내고 나오나? 아, 아니야. 도둑처럼 여기가 인극 전이가 있던 동네야. 그래서 여기 임채무, 임년 누구야? 또 어, 임연식 다 살지.

이게 임시 마을이었어요. 주둔한 자리가 이 자리야. 아, 그래서 여기서 저만큼 나가서 고양에, 거기가 중국 사신이 오는 자리야. 바로 고양에 가면 중국 사신을 대접받은 그 자리가 있어.

그리고 어디로 넘어가냐? 거기서 바로 넘어가. 그 중국 가는 길목이 어디냐? 고양이야. 그러고 가서 숨어 있다. 인정이가 큰 돈이 왔다 갔다 하는 거 뺏어오는 거야.

그래요. 골짜기로 들어오니까 여기는 없는 동네 같아서. 그때 뭐 차도가 있냐? 돌고개 가든. 아, 여기는 포전 못 들어와.

무섭고 그 당시에 너무 골짜기야. 아, 여기가 인정이 임씨들이 살던 부야. 그 내가 도둑처럼 와야 되니까 인정 동네. 아, 그래.

여기다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었지. 네. 자, 영상 한번 띄어 봐. 여기 하늘공 1억 평 영상 한번 뛰어봐.

하늘공 1억 평 영상. 그 뛰는 여기가 동그란 게 분지가 돼 있죠. 여기는 외부 사람들이 옛날에는 호랑이를 봐서 무서워서 못 들어와. 또 저 안에 뭐가 있을 거야 하고 오다가 이거 산적한테 맞아 죽는 거 아니야, 못 들어와.

자, 이게 하늘이죠. 네, 여기가 100만 평이야. 자, 이게 100만 평인데 여기에 내가 한 격의 건물을 가지고 있어. 그렇죠? 여러 가지 많죠.

이게 실제는 원이야. 그 원형인데 계란처럼 동그란 여자 자궁이야. 근데 이게 멀리서 찍으니까 이렇게 한 옆이만 보이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이게 좁아 보이지.

여기서요 거리가 여기서요 거리보다 길어. 무슨지 알지? 이거 측면으로 본 거야. 하늘에서 보면 이게 동그라에. 알았죠? 그럼 요게 자궁인데 요 돌고개 넘어와야 되지요.

요기요. 옛날에 요 돌고개 있었을까? 없어. 없어. 그러니까 인정이가 여기가 고양 이거든.

여기서 도둑질 해가지고 여로 돌아오는 거야. 장으로 통해서 면사 앞으로 해가고 고개 싹 넘어가 도망다니는 거. 이 여기 누가 들어오나. 여기가 특이하죠.

네, 이 호수와 이 호수와 이 호수가 세 개가 이 1억이 하늘이야. 내가 여기를 살 때 여기 여기가 다 준비돼 있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요거만 하는 줄 알았지. 네, 내가 발표했지.

네, 어느 정도 해놓고 발표했지. 아, 어. 근데 하늘 공에서 내가 번 돈이 어디로 세나? 아니야. 개인이 매연 하나 없이 주둥아리로 막 강의해 가지고.

아, 생각해 봐. 나를 최대한 낮춰 보자고. 주둥아리로 막 강의해 가지고 1년에 세금을 100억을 내. 아멘.

그 아무나 할 수 있나? 그게 아무 능력 없이 가능할까? 그리고 이 많은 토지, 1조 원 상당의 토지를 구입을 해. 되겠어요? 그게 불가 몇 년 전이지? 몇 년 전에 내가 여기 여기 알몸으로 왔어. 10일짜리 하나 없이 왔어. 그래, 안 그래? 나는 물론 그전에 대통령 나가면서 한번 나갈 때마다 한 3억씩 들어갔어.

그것도 내가 대통령으로 세 번 나갔지. 그러니까 엄청나게 어디다 몰입해서 투자해 버리고, 또 43, 5년간 무료 급식을 했어. 지금 한 달에 국내에 매월 1억 5천, 해외 그 정도. 그러니까 내가 하루에 딱 천 명 정도의 밥을 먹여.

하루에 천 명 밥을. 그러니까 내가 지금 종로 3가에 하루에 500명, 네 군데를 주지. 해외 부분에 내가 지금 주고 있지. 그러면 내 전번에 내 그 저 감사패 받은 거 봤지.

뭐 여러 해외 기관에서 내가 5년, 10년, 20년 된 거 그 감사장 온 거 내 많이 쌓여 있어. 그럼 내가 10년 전에 선거법 위반으로 갔다 왔을 때도 내가 나오는 날, 그 거기서 모인 돈을 그날 나오는 날 소암 재단에 갖다 주고 저녁을 굶었어. 한번 생각해 봐. 여러분 같으면 교도소 있으면서 모은 돈을 소암 재단에 다 줘버리고 차비도 없이 나왔어.

그 누가 밥을 사줘? 딴 사람이 사줘. 사주니까 나는 호주머니 돈이 없어도 돼. 그래 가서 밥을 얻어 먹고 그 돈을 그 사람들 몽땅 데리고 소암 재단 밑에 기다려 주차장에. 그럼 내가 소암 재단이 어딘지 아니까 올라가서 대방동에 있어.

그럼 감옥에 있으면서도 소암 재단이 어디 있는지, 무슨 봉사 재단, 적십자가 어디지 다 알아야지. 그 평소 기부를 해봤으니까 다 알 거 아니야. 그 올라와서 현금 다 줬어. 호주머니 만 원도 없이.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런데 호주머니 돈이 한 번도 없어. 그런데 왜 나는 신이는 마음이 든든한지 상상도 하지 말아요. 아멘. 그래 가지고 내가 어디 있어야 되느냐, 이게 문제잖아.

그래 가지고 있을 곳을 살살 찾아봤지. 그날 그 사람들이 내 있을 곳을 제공해 주는 게 아니니까 찾아보다가 어디 갔냐, 벽제 말고 원당을 갔어. 나는 풍수가 좋아야 그 들어가 있어. 아무데나 월세로 안 들어가.

그 월세집을 구했는데, 월세만 자리만 있으면 애들한테 연락하면 가져올 수가 있잖아. 사람들이 빌려 주니까. 그래서 구하러 다니는데, 그날이야. 그날 나 교도소 나온 날 아니야.

트럭에 어떤 여자가 짐을 탁 싣고 문을 탁 닫는데, 돈 보따리가 탁 떨어져. 딱 보니까 7천만 원이야. 전세 돈이야. 그거 뽑아가 이사가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내가 쫓아가서 갖다 줬지. 네. 쫓아가서 갖다 줬지. 아니, 쫓아가서 길을 가로막고 트럭을 세우니까 내보고 이 새끼가 너 뭐하는 새끼가 왜 길을 막아? 욕을 태평양으로 얻어먹어.

내가 지금 그런 짝이야. 여러분들 구해주러 와가지고 뭐 사기꾼이 모두도 먹는 욕이 없어 되겠어요? 아, 그래도 나는 화를 안 내요. 왜, 왜 화를 안 낼까? 내가 여러분들한테 중요하다 그랬지. 이 사랑은 항상 뭐 하고 같이 가야 된다고? 사랑은 뭐 하고 같이 가야 돼요? 이게 뭐요? 사랑은 항상 세트로 움직여야 돼.

그렇죠? 어, 연민. 연민. 항상 남편은 아내를 불쌍히 생각해야 되고, 아내는 남편을 불쌍히 생각해야지. 사랑한다.

이거는 원수 대자 소리. 언젠가 사랑이 식어요. 그래 안 그래? 그렇기 때문에 어머, 내가 잘못돼 버리면 저 내 딸이 어떤 사람한테 가서 고생을 할까? 저기 학교도 못 가고, 고등학교도 못 가고, 저기 빛나 가지고 저거 잘못될까 봐. 남 아빠들은 딸을 보면 살림 밑천이 되는 거야.

그걸 봐 가지고 내 아빠들이 탈선을 못 해요. 왜? 내가 만약에 잘못되거나 가옥으로 가거나 잘못되고 망하면 내 딸이 술집에 가거나 이상한 길로 빠져가지고 엄청난 고생을 하게 될 텐데, 내가 그걸 볼 수 없다. 이게 남자들이 다짐하는 거야. 딸을 알 때 다짐을 해.

자기 마누라를 위해서는 그렇게. 하겠다 마음을 안 먹어. 솔직한 심정이야. 남자들이 어머니를 딱 보면 어깨가 무거워져.

내가 저 딸 때문에 말도 함부로 못 하고 싸움도 못 해. 혹시 감옥에 가봐. 애가 어떻게 돼? 그렇잖아. 그러니까 무한 책임이 있는 거야.

그게 연민이라는 거야. 연민의 정이야. 이 연민과 사랑은 같이 있어야지. 떨어져 버리면 이 사랑은 뭐로 바뀌냐? 언제나 사랑이 가는 길은 뻔해.

무슨 말인지 알죠? 이 사랑이 가는 길은 끝없이 원수야, 원수. 이게 원수로 하기 쉽단 말이야. 내가 사랑했는데, 넌 뭐냐? 넌 뭐 했냐? 이렇게 나온다.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사랑은 연민이 붙어 있어야 그게 완성된 사랑이야.

뭐, 아무리 에로스고 아가페 사랑이고, 플라토닉 러브고 많은 러브가 있지만은, 그 전체 사랑은 연민과 같이 있어야 완전한 사랑이야. 그래서 어머니, 저 남편이 돈을 못 벌어도 내 아는 친구의 남편처럼 들어누워 가지고 소대변 갈아내는 거 안 시키니 다행이야. 이렇게 생각해도 되겠어, 안 되겠어? 예. 항상 내가 조금만 밥을 제때 안 주고, “당신 챙겨 먹어.

남은 거 끓여 먹어.” 이런 식으로 여자가 기름을 피우면 분명히 늙어서 소대변 갈아내야 돼. 남편. 그럼 내가 항상 저 사람을 불쌍히 생각해야 남편도 건강하고, 처도 건강하고, 처도 바람에 밥 얻어 먹고. 아멘.

같이 너 먹어. 나 아까 친구 집 와서 얻어 먹었어. 이러고 둘이 싸우면 이게 연민이 있나, 없나? 없어요. 결국은 그것이 자기에게 도로 오겠죠.

그러니까 사랑은 뭐예요? 아, 우리 남편이 돈을 못 벌어도 저 남편이 사이라도 멀쩡해 가지고 집에 기어 들어오고 기어 나가고. 아, 이거 다행이야. 네. 그렇지.

네. 아멘. 그걸 장에다 남편을 가아 놓고 “당신 움직이지 마. 돈도 없는데 어딜 놀러 다니니? 어디 여자들 만나다니?” 하늘 왜가 사면은 우리에.

가다는 다 하고 방 밖에다 박 목에는 다 하고 누가 건강해? 박 산으로 이리 뛰어다니다 지렁이 잡아먹고 막 돌아다니는 닭이 건강해요. 예, 집에 당신 지급도 없는데 어디를 그렇게 돌아다녀? 집구석이 차밖에 있어. 사면은 남편 금방 병 생겨. 그냥 집안에 가다 놓은 키우는 짐승같이 되는 거야.

짐승, 소는 방목지 대지 관에 갖다 놓고 그냥 먹이고 살만 쪄가지고 도살장에 바아 먹으려고 하는 거, 그건 동물이 병 들죠. 네, 그래 우유도 말이야, 저 목장에 넓은 데 놓으면 우유가 더 좋아. 근데 가다 놓고 풀만 먹이고 이러면 안 돼. 그래서 사람도 마찬가지 방목해야 돼.

네, 신 한 가고 싶어 갔다 내가 차비 줄게. 아유, 병원 갖다 온다 소리 안 하면 난 고마워. 안 맞아, 안 맞아. 이게 연민의 정의.

연민을 가지고 있을 때 사랑이 완성되는 거야. 없으면은 남자가 돈 못 벌어 오라고 뭐 어디 가서 상 같은 것도 못 받으면 당신 뭐, 응? 그래 안 그래? 응, 뭐 상 받아 오면 또 뭐하잖아. 당신 돈 퍼지고 상 받아 왔지. 맞아, 맞아.

그러니까 우리는 사랑은 원수를 포함하고 있다. 이게 동전의 뒤야. 네, 맞죠? 네, 사랑은 연민과 공존이 때 그게 완성되는 거야. 네, 어머니의 사랑, 누나의 사랑, 친구의 사랑, 연인의 사랑, 맞죠? 이게 자식의 사랑, 부모 사랑, 자식 식사의 사랑의 일곱 가지가 완성되는 거 알았죠? 그래서 거기서 연민이 세야 돼.

우리 엄마가 우리 아빠가 지금 저렇게 힘이 있어도 나중에 우리 아빠가 내가 얻고 다녀야 될지도 몰라. 우리 엄마도 그래. 그러니까 내가 속을 속이라도 안 새겨야지. 그래 안 그래? 조금 있으면 우리 아빠 엄마가 내가 보호자가 될 거야.

그러니까 난 공부 열심히 해야지. 어떻게 우리 엄마 아빠를 내가 편하게 모셔야 되지 않겠어? 공부하 리 안 해도 연민을 가지고 있으면 부모님이 환자로 보여 환자로 맞아 안 맞아네. 초등학생이 저거 부모를 자기가 보호자처럼 행동을 해. “엄마, 그러면 위험해.” 맞아 안 맞아네.

“엄마, 밥 안 먹었지?” 왜 밥을 안 먹으니까 엄마 밥 안 먹은 거 같아. 이렇게 조그만 놈이 저 엄마 되게 때를 챙기는 거야. 어, 이런 자식이 있다고 그래. 안 그래.

그래. 이게 효자야. 부모님이 때를 걸러 나. 그것도 연민이 맞아.

맞아. 알았죠? 이거는 무한정 나오는 게 아니야. 이게 억지로네. 네.

어. 사랑하기 하기 위해서는 앞에부터 뭐 하라고? 이해해. 이해하지. 그런데 여러분들이 인간과 신인의 차이는 뭐야? 여.

인간은 이해하고 사랑해야 돼. 맞아 안 맞아. 그 남자를 이해 안 하면 사랑할 수가 없어. 처음에.

맞아 안 맞아. 이해가 돼야지. 그러니까 대화를 해서 서로 꼬시는 거지. 그게 이해시키는 거야.

예. 맞지. 자기는 요런 클래식을 싫어하는데도 여자가 클래식을 좋아하는 거 같으면, “아, 나도 클래식 좋아해.” 요렇게. 어.

거짓말 해 가지고 이해를 많이 만들어 내야 이게 연결이 되는 거야. 맞아 맞아. 그 나중에 들통이 하더라도 그지. 내가 많이 해 본 사람 같다.

그러니까 많이 해 본 사람 같지. 네. 어. 그지.

그러니까 이해를 많이 만들어야 사랑이 오잖아. 그래서 이해해서 사랑이야. 근데 여기서 오해가 와 버리면, 이 오해가 오면은 이해보다 오해가 숫자는 더 많지. 예.

이거는 다섯 개야. 그지. 이해는 두 개. 어.

그까 요거는 몽둥이 숫자가 많단 말이야. 해는 이해는 아이. 이해는 좀 두 개잖아. 어.

이해는 두 개야. 몽둥이 숫자가 우리가 우자 하는 소리야. 오해하면 연애하다가 스톱이 잘 가봐라. 해봐라.

이러 끝나 버려요. 이해가 돼야 사랑이 오는데. 이해가 사랑을 만드는데. 사랑만 가지고 되나? 연민을 가져야 돼.

연민을. 가져야 성화 돼서 올라가는 거야, 알겠지? 우리가 자동차 기름을 넣는데, 기름에 옥탄가를 올려야 되는 거야. 기름 회사에서는 그러면 적은 기름으로 차가 멀리 갈 수 있게, 그지? 옥탄가를 올리려고 그래. 옥탄가.

그러면 음악을 말하면 옥타브. 어, 그러니까 옥탄가를 올리면 고효율이 나올 수 있지. 그와 같이 사랑도 연민이 있어야 그 사랑이 효율이 좋아지는 거야. 알았죠? 내가 이 말을 왜 하냐? 이 플로이가 이 포스데이 아마 그가 오는 날이 오늘인지도 몰라.

아, 이게 여러분이 신부들의 자세야. 맞잖아. 근데 지금도 강남에 유명한 엄청난 사람이 많이 오는 교회 목사님도 어머, 그가 오늘 옳지, 내일 올지, 우리 항상 준비해야 된다 그래. 근데 이미 나는 와 있어.

알겠죠? [박수] 근데 내가 집에 연락해 가지고 내가 왔다 이러면 좀 이게 이상하잖아. 네 아들이 알아서 와야지. 이게 문제가 있는 거야. 내가 일일이 여러분한테 통보해서 야, 내가 왔다.

잠에서 깨라. 이렇게 하면은 이거는 엎드려 절 받이야. 어, 그 나는 소리 없이 와. 네 알았지? 네.

그래서 미국과 한국에 떨어져서 이혼해 가지고 있던 어떤 남자가 미국에서 탁, 여자가 미국에서 남자가 미국에서 와 가지고 인천 공항에 탁 내려 가지고 여자, 헤어진 여자의 어디 사는가를 알아 가지고 그 여자가 점으로 있는 가게에 옷가게 나타나. 영화의 한 장면 같이 다 나타나는데 굉장히 돈을 많이 번 부자가 돼 있어. 이 남자는. 근데 굉장히 초라한 코트를 입고 수염도 안 깎고 미국에서 도산 했다는 거짓말을 하겠지.

네. 그래 안 그래? 이런 초라한 모습으로 여기서 반찬 가게도 하나 붙이고 이도령처럼 나타나는 거야. 딱 보니까 여자가 딱, 이 아, 이렇게 손님이 오는 거 같아. 딱 보니까 이게 옆에 지나가는 게 자기 옛날 자기 남편이자 아, 얼마나 놀라겠어.

재밌지, 네. 전부 눈이 반짝반짝하네. 근데 실제는 이 여자는 가게 집세도 못 내. 아, 불경기가 돼 가지고 지금 경기죠.

예, 자기의 마음은 집세 하루도 안 어기고 갖다 주고 싶어. 자기 마음은 세금도 하루도 안 틀리고 싶어. 자기 마음은 좋은 월급도 제때 주고 싶고 다 이런 사람인데, 사실은 그게 안 되는 거 있잖아. 그래 가지고 쫓겨나게 딱지 와서 붙고, 가게 몇 칠까지 비워라 내용증명 뭐 다 날아왔어.

그래 있는데, 그 남자가 마침 나타난 남자가 거지 복장을 하고 나타나네. 그지? 근데 이 여자가 어떤 남자고 사는지는 모르지. 그런데도 이 사람도 옛날에 그 뜨거웠던 시절을 생각해서 온 거야. 재밌잖아.

예, 맞지. 네. 그 모습으로 가야 그 여자의 본심을 알 수가 있겠지. 아멘.

그 모습으로 나타나야 그 여자 마음이 진짜인지 뭐 이런 걸 알 수 있겠지. 그니까 지금 나를 생각하는 마음이 쥐만큼 있는 거 확인하라고 온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니까 여기 반창고 붙이고 초라한 모습으로 미리 변장을 준비해 가지고, 수염도 미국에서부터 한 달 전부터 안 깎아. 다 작전이 있어요.

딱 오니까 여자가 이 남자를 보고 “정상이네, 내 편이 이렇게 꽉 막혀 있는데 당신도 이렇게 거지가 돼서 나타나니, 우리 둘이는 통하는 건 있는데 도와줄 수 없는 거야.” 가슴 아프잖아. 이제 옛날에 치정 싸움 이거는 다 잊어버리고, 그 사람이 모든 게 다 사라져 버리면서 좋게 보이는 거야. 그럴 수 있지. 네.

근데 이 여자가 빚이 안 달리고 넉넉한 가게야. 잘 돌아가. 그럼 찾아볼까? 거지 같은 게 망해 가지고 나한테 가게 와서 빌붙어 가지고 돈이나 뜯어 먹으려고 왔구나. 기대려고 왔구나.

이러겠지. 그래서 이렇게 사람은 같은 입장이 돼 봐야 그 사람. 알 수 있지. 그래서 남편은 그 거부가 돼서, 뭐야, 그 정권 같은 거 뭐 이런 거 해서 부자가 됐다 이거야.

엄청나게 한국 돈으로는 부자야. 그러니까 뭐 이런 사람 살리는 아무도 아니잖아. 그런데 거짓처럼 나타나서 그 사람 본심을 봐야 되겠지. 그게 나야.

내가 이 땅에 올 때 도둑놈들이 있던 이 골짜기에 이게 세계 최고 명당이네. 그런 줄 사람들 몰랐지. 그런데 정 씨는 알았는지 몰라도 여기 신나라고 여기 있었겠지. 그 후손들이 지금도 있다는 거 대단하잖아.

네, 본인이 후손이라고 이야기해서 내가 알아. 여기 임채모 왔었지. 근데 만약 그 말을 본인이 안 하면 내가 이야기하면 큰일 나. 그렇지? 본인이 그걸 자랑하니까.

어, 그러니까 말하는 태도도 또 비슷해. 그 사람 비슷해. 니 할 게 없어. 융자는 많이 받을수록 좋다.

뭐 내가 가냐? 뭐 나이 들면 나는 가버릴 거고. 어, 부동산은 그대로 있을 거고. 뭐 다음 애들이 뭐 그거 다 정리. 그렇지? 뭐 요런 식으로 하는 게 약간 임하고 좀.

아, 듣는데 아, 그 유전자가 보여. 세월이 지나서 재밌죠. 네. 그러면 뭐 100억이 200억이 받았는데 그 내가 갚나? 뭐 이래.

어, 자, 이러면 나이 들면 죽지 않겠어? 어, 그다음에 상속받은 사람들이 알아서 하겠지. 어, 이 참 맞는 말이야. 근데 배짱이 대단해. 니 내게 없어.

내가 여러분들은 그 안티들이 허경영이가 무슨 돈이 있어서 막 이걸 막 만드냐 이래. 그렇지? 근데 나도 은행에서 융자를 받지. 봤는데 그냥 주나? 절반 정도밖에 안 줘. 네.

그렇지? 그런데 뭘 보고 줘? 신용을 보고. 근데 허경영의 전체적인 걸 탁 보고 돈을 빌려주잖아. 계속 나는 사들 많은 1억이라는 이 땅에 많은 걸 준비했지. 네.

이거는 인간은 할 수 없는 거야. 맞습니다. 그래서 임국정이가 활개 치고 다니던 데를 다 우리가 확보한 거야. 네.

맞죠. 여기가 새 예루살렘 성인데, 저들은 몰라요. 저들이 아는 땅은 강남, 아, 강. 그것만 땅인 줄 알아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근데 여기가 나중에 강남의 몇십 배가 되는 곳이에요. 호숫가예요. 알았죠? 지금도 엄청나게 비싸요. 근데 이걸 다 내가 확보했지만, 이것일까? 백궁(白宮)의 대천사들이 할까? 백, 백궁(白宮)의 대천사들이 탁탁탁탁.

그지? 그래서 [박수] 내가 가게에서 그 헤어졌던 여자를 만나러 온 거야. 그게 신부야. 여러분들이 신부. 아아, 네, 맞아, 맞아.

그런데 갑자기 어떤 남자가 탁 나타나더니 세단 차를 탁 세우고 그 여자하고 탁 타고 가네. 그래서 나를 싹 쳐다보면서 “웃기고 있네” 열어가 [웃음] 버리네. 요게 지금 99% 인류. 지금 아멘.

어, 나를 알아보지 못하는 종교 지도자들이 멘. 지도자라는 건 이게 뭐야, 이게? 응? 지도를 잘 보는 자야. 그지? 그래, 지도 잘 보는 사람이지. 근데 나는 뭐야? 진정한 지도자는 그지.

지도자는 이것도 지도자네. 그지? 네. 지도자, 지도자. 근데 꼭 지도자는 세계적인 지도자는 미국의 워싱턴은 여, 조그만한 땅덩어리를 가지고 미국 전역을 다 뺏었어.

다 쳐들어가서 실제 싸워서 다 뺏어. 근데 그 사람이 청년 때 청년 사였는데, 청년이야. 대학교 졸업한 이후에. 그러니까 지도를 잘 봐.

항상 버지니아 지도, 미국 지도를 펼쳐놓고 “요쪽 가서 따 먹어야지. 아, 요쪽은 쳐들면 요 콜로라도 강이 있네. 여기는 포토의 강이 있어. 아, 여기는 요렇게 잡아 먹어야.” 어머, 전부 지도에 능통한 사람이 워싱턴이.

그게 미국 건국의 [박수] 아버지지. 땅 잘 재요. 아, 그 땅 보는 눈이 있는 거야. 근데 신인이 최고의 청 [박수] 이.

내가 온 이곳은 버려진 땅이었어요. 보겠나? 진짜 지도자가 온 거야. 이거 잘 봐. 응.

지도 잘 보는 이 능력을 우리는 뭐라 그러냐? 지도력. 그래, 지도력이 뛰어나야 돼. 이 지도자도 지도력이 뛰어나야 되고, 사람을 지도하는 힘이 뛰어나야 되고, 땅을 보는 지도력이 뛰어난 자가 지도자가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게 세상이 거저 되는 게 아니야.

네, 저런 지도력이, 지도를 보는 능력, 그걸 지도력이라 그래. 지도를 보는 자가 지도력이 생기는 거야. 그래서 알렉산더는 유럽 전체를 먹을 때 젊을 때 지도 전문가야. 그 유럽 지도를 펼쳐 놓고, “야, 요건 요리 가면 요기를 먹어야 되겠다.” 아, 요런 전문 두뇌가 돌아가는 자가 알렉산더.

3살 때 유럽을 소아시아까지 다 먹어버린 그런 청년이었습니다. 그게 뭐 하는 사람이야? 지도자. 지도력이 뛰어났어. 그 지도자가 되는 거야.

누가 또 지도력이 뛰어나나? 바로 나폴레옹. 지도, 유럽 지도. “아, 이거는 마음에 안 차. 이거는 그냥 다 먹어버리면 돼.” 그럼 어딜 먹어? 러시아를 먹어야 이게 뭐 생겨.

야, 저 광활한 러시아, 저걸 먹어야 돼. 지도 펼쳐놓고 그것만 연구한다. 그 지도 전문가가 누구야? 나폴레옹. 그다음에 미국의 지도 전문가는 워싱턴, 제퍼슨.

두 번째 제퍼슨. 세 번째, 세 번째 누구라고? 세 번째 몰론. 아, 내가 아까 네 사람 이야기해 줬지. 근데 그 열, 아무리 콩나물이 물이 좀 남아 있어야 되는데.

어, 뭐 루즈벨트. 루즈벨트가 세 번째 지도 전문가야. 네 번째 지도 전문가가 에이브러햄 링컨이야. 어릴 때 신발을 팔면서 하도 돌아다녀 가지고 지형지물을 잘 봐.

그러니까 이 지도 전문가가 미국을 세계에서 큰 나라로 만들어. 99만 제곱킬로미터. 미국 영토, 러시아보다 커. 알래스카까지 합쳐 가지고 990만 제곱킬로미터.

우리는 몇 제곱킬로미터? 9만 7천 제곱킬로미터. 미국보다 정확하게 100분의 1이야. 중국이 미국과 거의 비슷해. 어, 러시아는 좀 더 크고.

그러니까 그런 영토를 이 네 명이 만들어내, 그래 안 그래? 그 만들면 뭐래? 내가 봤는데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에게 이 불로유라는 선물을, 그게 내 이름을 준 거지. 내가 만들어 줬나? 아, 그냥 내 이름만 여러분이 활용하면 되는 거지. 네. 그리고 이 신문 기사 한번 올려 봐.

그 신문 기사 한번 보자고. 오늘 신문에 일제히 다 났어. 예. 뭐, 이름 있는데 “허경영 불로유 협박 물질 없다”, 국가수 분석 결과 이상 무.

매일 경제야, 이거. 예사롭지 않죠? 삼류 신문이 아니죠. 하늘서 80대 이거, 이거 무슨 뉴스야? “NBA 경찰 허행 불로 독성 없어”. 또 봐.

습니다. 국가서 불로의 독성 성분 [박수] 없어. 뉴스. 학경 하는 거 발전하면 경찰 불로 이상 없다.

봐. 하나님 임할 경찰 불로 검사 이상 없음. 또, 또 왜 자꾸 다른 건 안 나오나? 매일 경제, 허경영 불로 위험 물질 없다. 국가서 분석 결과 이상 무.

어, 또 다른 거 있잖아. 열 개. 연합뉴스, 허경이 불로 위험 물질 없다. 국가서 분석 결과.

이건 아니야. 매일 경제에 한국 경제는 한국 경제. 연남 경찰로 사망 남서 치 불러 특이점 없어. 또 읽을 거 없어.

시간 없어. 또 제목만 보면 돼. 또 한국 경제, 허경영 하늘공 불러 이 목고 남성 경찰 이상 없어. 어, 다른 거 봐.

음. 허경이 하 불러. 아, 기사는 안 받아도 돼. 어, 똑같아.

머니터, 허하 불러. 먹 독성물 검사 이상 없어. 자, 반전 뭐 이렇게 돼 있죠. 서울 경제, 허기 불러 마 때 국가수 결과 반전.

뭐, 또 이건 아니야. 아까 한 거고. 어, 이제 내려. 내려.

처음에 그 저 제목 딴 거 해 올려봐. 제목 좋은 거. 고의적으로 제목을 나쁘게 올린 것도 있지. 네.

다 봐. 80대 사망 있다거 없는 거 있어. 아, 그 참. 허경령 불러 위지 없다.

국가서 분석 결과 이상. 이런 제목이 좋은 거야. 매일 경제, 한국 경제. 거 한번 보자.

두 경제 신문이 어느 게 좀 나은가. 한번 보자, 매일경제, 허경영 불로유, 한국경제, 허경영이 하는 불로유 먹고 남은 거, 이거는 역시 편집하는 기술이 매일경제에 났지, 그게 우리나라 경제 신문의 랭킹이야. 불로유에 위 물질 없다, 이거는 죽은 사람하고 관계 없는 거야. 그 방에서 남은 그 할머니가 먹던 불로유 있었잖아, 그걸 수거해 가서 검사했는데 독성 물질이, 위 물질이 하, 이러니.

이번에 모 대학에서 뭐 우리 불로유 실험, 우리가 그 대학에 실험 의뢰한 게 아니야. 최고 국가 저 뭐야, 그 저, 아니 대학교 이름 들면 그러지 마, 싫어하니까 그 대학 이름 들을 필요가 없어. 대학 선전해 줄 이유가 없어. 뭐 대학이라 그래, 모 대학에서 검사한 거는 누가 의뢰해서? 우리가 의뢰한 연구소에서 의뢰한 거야.

시설이 제일 잘 돼 있으니까. 그런데 우리하고 관계 있나? 없어요. 우리가 의뢰한 게 없는 거야. 우리는 여기 국립 뭐가 있어? 그거죠, 식약청.

식약청에 있는 사람이 하는 연구소에도 의뢰했네. 전부 그는 유명한 사람이 연구 기관에 의뢰한 거야. 그러면 그 연구소가, 그 말하는 대학이 우리나라에서 그 시설이 제일 연구 시설이 좋으니까 그도 의뢰한 거야. 그 결과를 우리한테 알려준 거야.

그럼 우리가 허위 발표했나? 아니야, 아니야. 그러니까 그것도 아무 문제가 없어. 마치 허경영이가 무슨 문제가 있는 거 만냥 처음에 뛰면 나중 가보면 거짓, 거짓말이야. 전부 처음에 요래 가지고 내 잡으려고.

[박수] 그러다가 예수 때 내가 예수로 왔을 때는 그저 절 그대로 가서 잡아 죽였지. 어, 말할 시간 주나 안 줘? 저거 마음대로 유대인들이 랍비들이 저거끼리 결정해 가지고 사형. 그렇지. 그래서 내가 아주 간단하게 왔다 갔어.

알았지? 근데 지금은 제법 업그레이드 했겠지. 네. 뭘로 업그레이드 했어? 성, 성부와 성령이. 불어서 돼 가지고 성자는 서지권 밖에 찾지 못해 요만큼 찾자고 성부 성령이 들어와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 언론이나 이런 걸 맹목적으로 보면 안 된다는 거네.

어, 앞으로도 무슨 뭐 무슨 방송에 또 나온다 그러지? 그런 거 결국 우리한테 고소당해. 다 누굴 고소하냐? 방송국을 고소 안 해. 그 뒤에 그 CP, 거기에 거기 책임자 아파트 다 감해 가지고 그 돈 물을 때까지 아파트 경매 넘어갈 때까지 끝까지 우리는 신인의 명예를 훼손한 대가가 결국은 재산 피해로 들어가. 그래야 다음에 그런 짓을 안 해.

[박수] 우리가 피해가 많았죠? 네, 엄청 피해가 컸어요. 네. 그러나 백궁에 백궁 천국에서는 신인을 불러 위에 대해서 모욕하는 자, 지켜보고 있어. 아멘.

블루에 대해서 모욕하는 자들을 지켜보고 있어. 네. 어, 알겠죠? 예. 신인은 옛날의 예수가 아니야.

네. 알았죠? 예. 신인은 특이한 걸 많이 보여주지. 네.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 주면은 여러분은 권능을 가지게 돼 있어. 내 같은 전능을 가지지 못하지만 죽는 사람이 여러분 살려, 안 살려? 살려요. 살리죠? 네. 그거를 예수 때 12두 제자 중에 몇 사람만 예수가 다시 부활했을 때 보여줬지.

그러나 나머지 사람들은 그게 없어. 나는 모든 나한테 오는 사람들 축복을 주면은 다 권능자야. 네. 그래서 지금은 우리도 우리나라 자체도 실제 여러분이 우리가 대한민국이 아아, 예.

우리는 대한민국이었다 이 지금은 소한민국이 돼 있어. 왜? 남북이 갈라져 버렸잖아. 남북이 갈라져 버렸어. 근데 워싱턴은 그 조그만한 한쪽 구석에서 미국 전체를 통일했어.

그 워싱턴 같은 정신이 없어. 신인이 이 대한민국 금수강산 여러분을 굉장히 끼는데 전 세계 인류 중에 가장 끼는데 내가 와서 결국 세계를 통일해 주는 거예요. 이 소한민국이 두 개가 돼 버렸어. 북한에 하나 있고 남한에 두 개가 합쳐야 대한 이야기 알죠? 네.

저 낭림 산맥에서부터 쭉 내려온 이 대한이 갈비뼈 위가 북한이 돼 버렸어. 갈비뼈가 이렇게, 이렇게 돼 있죠. 이 북쪽이 북한이고 우리는 배꼽 아래야. 이게 만이야.

그럼 우리는 대한민국이 소한민국이 돼 있는데, 여러분들은 제퍼슨, 워싱턴, 루즈벨트, 링컨 이런 사람들의 기상을 가진 청년이 우리 국민이 없는 거야. 점점 줄어들어. 어떻든 줄어들고 몸부림치고 있어. 내가 이렇게 바라볼 때 얼마나 기가 막혀.

이 민족이 세계를 살릴 민족이 지금부터 이참에 국수나 대학이나 종교 연구소 한 열 군데서 내 플루테스 했지? 이상 없지? 그러면 지금 무슨 뉴스가 나와야 되냐? 이 다음에 호영, 불호령, 이름은 왜 우유를 썩지 않게 하냐? 이거 이게 뭐냐? 그 당장 언론과 방송, 그것이 알고 싶다에 뭐 무슨 그런 불에 허경영 고발할 게 아니라, 호 이름은 도대체 뭐 자는? 이게 나가야 돼. 이게 나가고 우리나라 수출 전략을 짜는 정부에서는 어머, 그 불 허경영 이름 가지고 전 세계 돈 싹쓸이할 수 있겠네. 네, 맞아 안 맞아? 맞아. 아, 그 불러요.

전 세계 그냥 다른 사람 못 만들어 먹게 하고 한국에서 만들어서 수출하면은, 아 이거 뭐 전 세계 사람들이 불로 안 먹고는 못 배겨. 불로유가 겉으로 아이덴티티는 블루야. 근데 실제는 그게 뭔지 알아요? 내가 그런 말 하면 또 거니까 만자가 붙어서 만자. 무슨 끝에는 치자가 붙어서.

아, 나 말도 마음대로 못 해요. 치하고 [박수] 비슷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것도 알아듣는 사람만 알아들을 거야. 성은 만치고 이러면 마지막 자는 [박수] 치자.

아, 나는 아니, 우리는 뭐 강의가 아니라 코미디야, 코미디. 맞지? 네. 그거를 이야기할 수도 없어. 근데 그 불로유에 실제 하드는 소프트 말고 하드는 뭐예요? 소프트는 인간이 만들 수 만지고 치야.

술 먹은 거 많지. 한가하고 비슷하지. 가운데 두 자가 생략되어 어 만치고 그거는 소프트웨어야. 하드웨어는 어머니의 초유야.

그 맛이 내 이름을 쓰면은 우유 맛이 싹 사라지고 어머니가 아기를 낳을 때 첫 번째 나오는 초유 맛이야. 알았죠? 려주는 거야. 예, 알았죠? 예. 어머니의 초유 맛이야.

제일 여자가 제일 처음 나오는 젖 맛이야. 들쩍지근 하면서 맛이 자꾸자꾸 당겨. 그래가 양을 초과하게 돼. 그걸 조심해야 돼.

항상 양을 지켜야 돼. 그게 어머니 젖 맛이니까 우리 머리에 그게 박혀 있어. 그 우유 못 먹고 우리 토실이 그 우유 분해 효소가 없는 국민이 70% 우유가 를 받고 있었거든. 근데 내 이름을 탁 쓰면은 락토실 웃기고 있네.

끝자가 뭐야? 치자 앞에가 자야. 요거는 하드웨어 아 소프트웨어야. 알았지? 하드웨어 맛은 뭐냐? 요 맛은 초유. 어머니가 애를 낳을 때 유야.

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여러분 알고 있어야 돼. 네, 알았죠? 그래서 이게 맛이 뭡니까? 그러면 초유 맛이에요. 이렇게 여러분이 이야기해야 돼. 네, 알았죠? 나는 먹어라 소리 안 해.

살고 싶은 사람만 먹든지. 나는 여러분들에게 지식을 말하고 싶지가 않아. 아멘. 지식 가지고는 불로유를 알 수가 없어.

맞아, 안 맞아? 맞아. 그 지식을 인간이 맞는 거니까 나는 그걸 우습게 생각. 아멘. 알았죠? 네.

아, 여러분은 오욕과 탐욕과 이런 게 있죠? 네. 근데 나는 뭐예요? 여러분은 그걸 본성이라 그래. 그죠? 그걸 여러분이 개발해 봐야 이성이 그 이성이 조금 더 발전되면 뭐로 된다고? 성. 지성이 되는 거야.

지성. 응. 누구나 이성은 있는데 지성으로까지 한 단계 올라가려면 공부해야 되는 거야. 그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지혜는 이성을 지성으로 만들어 주는 도구에 불과해요.

그렇죠? 지성에서 영성으로 가려면, 저 영성으로 가려면 뭐가 있어야 돼? 바로 신인을 만나야 돼. 만나서 영혼의 실에 물을 먹어야 되는 거야. 그게 헌법 제1조에 있는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자는 헌법 1조를 어기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람들은 고작 막 대통령도 비난하고, 저 마음대로 막 말의 자유를 마음대로 누려.

그래, 안 그래? 응. 그래서 미국이란 나라는 그 성장 속도가 빨랐다는 거. 우리는 경제는 올라가는데 영토는 점점점 줄어들어서 나중에는 인구마저도 없어지게 생겼다는 거. 그래서 내가 30년에 애 하면은 뭐 얼마? 1억 주자.

아, 뭐 3천만 원 주자. 결혼하면 1억 주자 그랬지. 그게 지금 돈으로 3억. 그래서 내가 지난번 대선 때 3억 주자 그랬지.

3억 준다 그러면 결혼 안 할 청년이 없어. 맞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나 하면은 또 얼마야? 5억. 그런데다가 대기업에 입사 시험 칠 때 영순이, 결혼한 사람은 2순위.

결혼해. 애가 있는 청년은 1순위. 애가 세이 이상 되는 청년은 무조건 합격. 아내, 그짓만 하는 게 아니야.

나는 그런 정책을 가지고 있어. 그런데 이 사람들은 그런 정책을 못 쓰고 있어. 무슨 말인지 알지? 공무원 시험 볼 때 청년이 애가 세 명 이상 있으면 합격. 어, 그렇죠? 만한 거 아니야.

그냥 필기시험 봐 가지고 어느 정도만 합격하면 무조건 이거는 합격이야. 애 둘이 있으면 두 번째, 두 번째 합격. 결혼 안 한 사람은 노다지 떨어져. 이 결혼한 사람이 다 갈 때까지 공부 못 하는 거야.

이렇게 법을 바꿔 버리면 금방 결혼 난리가 나. 그냥 허경영한테 와서 물어보는 정신이 없어. 맞아. 그래서 내가 대통령 할 때마다 공약으로 턱턱 내놔.

그럼 자기들이 같았어. 근데 이 난국을 수습할 자는 허경영이한테. 저출산 아주 그냥 하루아침에 없어져 버려. 괴로움을 너무 많이 해서 난리야.

맞아, 안 맞아? 맞아. 애 그냥 만날 장가도 안 가고 공무원 시험만 치겠다고 들어왔지. 이거는 빨리 장가만 하면 붙는 건데. 그래서 애 낳으라고 정신 없을 거야.

아, 그래, 안 그래? 이렇게 재밌는 세상을 만들 수 있는데. 인구 절벽 텔레비 뉴스에 수천 번 나와 봐. 인구가 늘어나나? 예산 몇 천조를 뿌려 봐. 애가 늘어나나? 나라가 이렇게 망해요.

요새 지방 도시 가면은 농사 짓는 동네, 도시 가면은 여기가 우리나라지, 한눈에 분간이 안 갈 만큼 우리나라 사람 찾아보기가 어려워. 이게 어떻게 된 일이야? 나라 망해요. 네. 그래서 나는 이미 30년 전에 이런 머리를 쓰고 있었어.

안 그래? 하여튼 장가가서 애 많이 난 사람 최우선순위. 그다음 두 번째 애 많은 사람 이순이. 공부는 사람은 사순이. 나라를 살려야 될 거 아니야.

네. 지금 내가 이렇게 강의하는 내 강의를 보는 공무원이 정치인이 있다면은 이거 참고해야 돼. 아, 맞아, 안 맞아? 또 여기에다가 결혼하면 3억 딱 주는 거야. 그럼 누가 안 하겠니? 맞습니다.

누가 해요? 혼인 신고하면 3억이 나와. 네. 애는 일만 하면 돼. 그러면 공단, 대기업 입사하려면 애가 없이는 큰 회사에 들어가기는 어려워.

어. 애 있는 자가 우선. 판검사, 뭐 이렇게 사법고시 붙는 것도 애가 있는 사람이 먼저 있으면은 그게 뽑혀 버려. 그다음은 공부 잘하는 사람이 뽑히는 거야.

네. 내 말이 일리가 있어, 없어? 이게 애국자야. 애국자를 먼저 뽑아야지. 나는 이 사회, 우리가 막혀 있는 이 까까에 막혀 있는 문제를 재밌게 풀어서 하루아침에 해결할 수 있는 자야.

맞죠? 야, 이 나는 뭐 강의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몰라. 재밌죠? 네. 그러니까 우리 정치인이 해결 못하는 건, 하나님 10분 이내에 해결 다 해버려. 그런데다 그렇게 예산을 많이 써놓고, 애들 결혼 자금이라도 넉넉하게 줘 봐.

맞아요. 집이 없는데, 이게 없는데 무슨 연애를 하고 결혼해?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이 제도를 싹 바꾸면, 그냥 산부인과가 날게 돋고, 수학과가 날려 나고, 시골의 초등학교가 없어지는 게 아니라 더 늘어나요. 네, 여러분이 직면한 문제는 신이 볼 때는 일거리가 아니야. 아멘.

여러분들은 그걸 예산을 많이 280조나 뺏어 가지고 저거끼리 연구비로 하주 지성인들, 그리 나 먹고 그냥 그거 뭐 하는 짓들이야. 그리고 인구는 절벽 만들고, 세계에서 출산 예산 제일 많이 쓴 나라네. 세계에서 저출산 세계 1위. 이게 뭘 말하는 거야, 이게? 만국에.

그래서 내가 대통령 나서 붙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나는 세계, 세계를 통일하려고 하는 사람이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정책을 여러분한테 제공해 준 거야. 네. 그러니까 많이 모방해 가요.

네. 요것도 빨리 빨리 좀 모방해 가지고, 전세 사 문제 좀 해결해 봐. 아유, 목이 말라 죽겠다. 아니, 신이 사 가지고 여러 앉아 있고, 이게 뭐야.

아이고, 내가 많이 서 있으니까 우리 영상 하나 보자고. 네. 어, 뭘 봐야 되냐. 그러니까 사람들이 내보고 뭐라 그래요? 내보고 결혼하면 몇 억 주냐고.

또라이 사기꾼 뭐 그랬지. 아, 내가 옛날에 결혼하면 1억 주자 이러니까 내보고 또라이 이래. 응? 또라이가 무슨 말이야. 내가 또라이인지 이제도 몰라.

그지? 일본말 또라이라 그러죠. 그거는 내가, 내가 어디서 왔다에서 도래인이지. 도래인. 백궁(白宮)의 지구에 온 자야.

그러니까 이걸 바, 일본 사람은 또라이라 그래. 아. 어. 그러니까 신인이 오면은 또라이처럼 보여.

또라이 맞죠. 이게 도래인의 원래 발음은, 근데 일본 사람이 요걸 또라이라 그래. 또라이. 도인이 뭐요? 외지에서 왔다 소리야.

아, 외국에서 비행기 타고 왔다 이 말이야. 도래인, 도래인. 어, 우주인을 도래인이라 그래. 그 우주인이면 또라이 보이지? 아, 맞아,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이 말은 인이라 이 한문으로는 이렇게 쓰지만, 바르면 또라이야. 그래. 근데 사람들은 나를, 어머, 결혼하면 1억 주니까 옛날에 내 보고 또라이라고. 맞, 또라이 맞긴 맞아.

도라이야. 난 지구인이 아니야. 워낙 해 궁에서 왔어. 네.

그러니까 궁에서 온 자를 한문으로는 도래인이야. 도인. 그 없게 기다리면 여기 앞에 뭐가 생략돼 있어? 백궁. 백궁 도레이.

아니, 또라이는 맞는 말이지. 응. 또 내 보고 또라이라 그러지 말아. 어.

그러나 내 실제 이름은 백궁 도레인이야. 도라이야. 맞아. 그렇죠? 네.

그러니까 사람들은 자꾸 미친 사람을 또라이라 그러잖아. 그거는 자기들하고 다르다 소리야. 도래인이다. 외계서 왔다.

어. 그래서 우리는 걸 또라이라 그러는데 나쁜 말이 아니야. 저 엄격 따지면 비행기 타고 왔다 이 소리야. 하늘에서 내려왔다.

외계인이다 이 소리야. 무슨지 알겠죠? 그걸 우리는 또라이라 그래요. 응, 맞죠. 그러니까 신인이 또라이다, 미쳤다 이 말이 나쁘지 않지.

네. 어. 그 또라이라 부르지 말아. 네.

[박수] 아니겠죠. 자, 허성정 번째에 거 지난번에 안 한 것 또 있잖아. 그게 17번째 건가? 그거 하고 이거 같이 해준 그것도 해야지. 아, 그러.

요번 거 하고 그거는 다음 주에. 아, 내일 해. 내일. 자, 이거 봅시다.

음. 허경영 그는 라마 가경의 재림 내수 허성정. 아, 대륙 백제 만주 신라의 저자 하시아 소의 오도 무집 야. 예수가 올 때 나의 돈은 기름 없는 등이 될 것이다.

재림 오도 중흥. 예수가 재림하는 나의 돈은. 다시 주문하게 될 것이다. 이 경전은 고려대장경을 원전으로 해서 일본에서 발간된 신수대장경계 나야 야소 재림 예수가 재림하는 오도 중형, 알겠죠? 이게 나야? 예.

제 10권 851페이지에서 876페이지에 나와 있는 경전이다. 이 경전은 세기경 동진 시대의 성견 스님이 한문으로 번역한 경전이다. 이 경전은 불교와 기독교가 접합되어 있는 경전이라는 측면에서 특이하다. 석가모니가 500년 뒤에 나타날 성자의 이름이 예수라는 사실까지 말하는 것으로 봐서 이 경전은 석가모니가 직접 설법한 법문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초기 경전이 아니라 후대 경전이라는 뜻이다. 라마가경은 석가모니가 사위국 있을 때 사리불 등 150명의 대중을 위해 설법한 경전이다. 이 경전에는 기독교 입장에서나 불교 입장에서나 대단히 충격적인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불교 경전에 기독교의 교주 예수의 이름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라마가경은 동진의 성연 스님이 산스크리트어로 되어 있는 법문을 중국어로 번역한 것이 AD 세이다. 이 경전이 2000년 전 석가모니 당시의 기록은 아니라 하더라도 최소한 2000년 전의 경전인 것은 사실이다. 그러니 이 기록은 대단히 예언적인 기록이 아닐 수 없다. 라마가경의 내용을 보면 부처님 사후 500년이 지나면 말세가 된다고 하였다.

그때는 서기 1세기가 되는데 이때 예수라는 성인이 등장한다는 것이다. 이 성인 예수가 돌아가고 나면 재림 예수가 오는데 그가 새로운 돌을 주문시킨 것이라고 되어 있다. 라마가경의 시대 구분을 보면 석가모니 이후 500년을 말법 시대로 보았다. 그 후에 예수 시대가 올 것이라 하였다.

예수의 은혜 시대는 지금까지 2천년이 걸렸다. 라마 가경은 그 후에 재림 예수가 온다고 했으니, 2023년 현재는 재림 예수의 시대라 볼 수 있다. 그렇다면 라마 가경이 등장하는 우리 시대의 재림 예수는 누구일까? 그 재림 예수가 될 수 있는 후보군에는 어떤 사람이 있을까? 우리 시대의 재림 예수가 될 수 있는 조건은 최소한 석가나 공자나 마오 이상의 권위나 인품이나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본다. 재림 예수는 하늘과 땅을 호령하는 권세를 가지고, 기후를 마음대로 조절하고 기적을 행하는 능력이 있고, 수많은 병자들을 수월하게 고치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이런 조건을 갖춘 인물은 이 지구상에 단 한 명 존재한다. 바로 대한민국의 허경영 이 인물이다. 허경영은 벌써 태생부터 부모의 양성 결합으로 태어나지 않고 일성 인자로 태어났다. 허경영은 인간의 몸으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성령의 힘으로 태어났다.

격감 유로의 표현을 빌리자면 무부지자, 무부지자란 애비가 없이 태어났다는 뜻이다. 성서적 표현을 빌리자면 창세기에 나오는 여자의 후손이나 성령으로 잉태된 자이다. 결국 일성 인자, 성령 잉태, 무부지자, 여자의 후손, 애비 없는 자식은 모두 같은 말이다. 허경영은 라마 가경이 표현하는 재림 예수 후보의 일순위가 확실하다.

동서양의 각종 예언서들을 읽어보면 애비 없는 자식인 어머니 단독의 임신은 분명히 가능하다. 미래의 과학은 인간에게서도 애비 없는 단성 생식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할 날이 올 것이다. 식물과 척추동물의 일부에는 애비 없는 단성 생식이 4종이나 된다. 라마 가경이 2000년에 성자가 오는 한 주기로 보는 것은 상당히 근거가 있다.

지금부터 그 근거를 살펴보자.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 데는 1년이 걸린다. 태양이 북극성을 한 바퀴 도는 데는 26,000년이 걸린다. 태양이 도는 북극성 궤도를 황도대라고 한다.

황도대는 12궁으로 나뉘어진다. 황도 12궁 중 하나의 궁을 지나는데 걸리는 시간은 평균 2001년이다. 지금까지의 조사를 보면 지구는 2,000년을 주기로 큰 변화가 있어 왔다. 지금으로부터 6천년 전은 아담 시대였다.

이 시대는 태양이 무공으로 들어갔을 때였다. 그로부터 2천년이 지난 후에는 태양이 백양궁으로 들어갔을 때인데, 이때는 아브라함의 시대였다. 대개 기원전 2천년 전이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으로서 인류사에 큰 획을 긋는 중요한 사람이다.

아브라함의 정점으로 기독교와 이슬람교가 구분되기 때문이다. 아브라함의 큰 아들 이스마엘의 후손이 오늘날의 이슬람이고, 아브라함의 작은 아들 이삭의 후손들이 지금의 이스라엘이다. 이 두 아들의 후손들은 지금도 원수가 되어 세계 평화를 좀먹고 있다. 이들로 인해 세계는 핵전쟁이 일어날 만큼의 위기를 만들고 있다.

이슬람과 이스라엘은 친형제다. 단지 큰 아들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의 후실 부인의 후손이고, 작은 아들 이삭은 정실 부인의 후손일 뿐이다. 후실 부인과 정실 부인의 싸움, 큰 아들과 작은 아들의 동족상잔이 2천년을 지나서도 원수가 되어 싸우고 있는 것이다. 아브라함 시대 이후 2천년이 지난 시점에 로마가 등장하고 예수가 왔다.

예수 시대는 태양이 쌍어궁으로 들어갔을 때이다. 예수 시대가 쌍어궁 시대임. 예수의 상징이 쌍어, 물고기다. 물고기라는 헤라를 풀어보면 예수 그리스도라는 글자가 나온다.

스키비 쓴 커 바디스라는 소설과 영화를 보더라도 초기 박해시대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믿는 암으로 물고기를 썼을 정도다. 물고기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할 만큼 그 시대는 쌍어궁 시대였다. 이 세기의 기독교 순교자 테리아의 기록에도 물고기가 나온다. 우리는 그리스도라는 거대한 물고기 안에 들어 있는 작은 물고기들이다.

이 시대가 물고기라는 쌍어궁 시대임을 우리나라 경남 김해의 가야 시대 왕궁에서도 볼 수 있다. 김해의 금강 가야 왕궁에는 문설주와 기둥까지 온통 상어 문양이다. 물고기 두 마리, 즉 상어가 왕궁 입구에서부터 본궁까지 도배되어 있다. 김해의 쌍어궁 문양이 존재하는 것은 인도 아유타국에서 한국의 금강 가야국 김수로 왕을 보러 온 가야 시대 허황옥 공주가 가져온 인도 문화의 유산이다.

삼국유사의 기록이 자세하다. 한국의 허씨가 존재하는 것은 인도 아유타국의 공주 허황옥의 성씨를 이어받은 연유이다. 금관가야의 김수로왕과 허황옥 왕비 사이에는 10여 명의 자식이 있었는데, 그 자식 중에 일부가 어머니 성씨인 허씨 성을 이어받아 오늘에 이른 것이다. 예수로부터 2천 년이 지난 지금, 시대는 태양이 보병궁에 들어갈 시점이다.

보병궁이란 물병자리를 한다. 황도대 12궁 중 11번째 궁을 가리키는 별이다. 지금은 예수의 쌍어궁 시대를 마감하고 새로운 보병궁 시대로 들어가려는 대전환기이다. 라마 가경은 바로 이때 재림 예수가 온다고 예언을 한 것이다.

현대 과학에서 말하는 태양과 북극성의 변화 주기를 보면, 지금의 서기 2000년대 시대는 지구의 대변혁기 시대가 틀림없다. 그렇다면 라마 가경이 암시하는 우리 시대의 재림 예수는 누구일까? 이 문제는 우리 인류의 초미의 관심사다. 그 대상은 허경영이 유일하다. 허경영은 달의 크기를 조절하는가 하면, 과거와 미래를 타임머신으로 왔다 갔다 하는 능력까지 보여준다.

죽은 어머니나 아버지가 천국으로 가 있는지, 지옥으로 가 있는지까지 알아낸다. 혹은 동물로 가 있는지까지 알아낸다. 그리고 지옥이나 동물로 가 있는 영혼들을 천국으로 바로 불러 올린다. 허경영 자신이 날마다 타고 다니는 비행접시 위에 호를 영상으로 보여준다.

천사들의 움직임을 동영상으로 보여주기도 한다. 죽은 사람을 살리고, 말기암 환자를 살리기도 한다. 이런 능력을 가진 자가 허경영이다. 참으로 이해가 안 가는 것은 대한민국의 과학계나 UFO 연구자들이 그들은 왜 단 한 번도 허경영에 대한 조사를 하러 오지 않는 것일까? 참으로 이상한 일이 아닌가.

그러나 대한민국의 의학계에서는 조사 팀들이 대거 왔다 갔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장과 강남 차병원의 전세일 박사팀은 허경영을 만나 기적의 치료를 경험하고, 허경영과 연구 용역 계약서를 작성하고 계약금까지 지불하고 갔다. 그러나 다른 곳은 조용하다. 다음은 성약 성서를 통해 드러난 예수의 행적이다.

성서에는 예수의 청년 시절에 대한 기록이 없다. 그러나 리바이 도릭 목사가 우주의 아카샤의 도움을 받아 기록한 성약 성서로 불리는 보병궁 복음서에는 12세에서 29세까지 예수에 관한 행적이 기록되어 있다. 보병궁 복음서라 불리는 성약 성을 토대로 예수의 청년 시절의 활동상을 복원해 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예수를 이해하려면 예수 당시의 역사적 상황이나 예수 당시 최고의 사상이었던 인도 불교나 바라문, 그리고 이집트의 밀교를 이해하지 않으면 안 된다.

기원전 6세기 석가모니 이후 불교의 세계화에 결정적 공헌을 한 마가다 제국의 제 3왕조 마오리 왕조의 제 3대 왕인 아소카 왕은 기원전 3세기에 인도를 통일한 후 인도의 북부 지방까지 영토를 넓혔다. 지금의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아프가니스탄 그리고 그 북쪽까지 점령했다. 불교에서 전륜성왕으로 칭송을 받는 아소카 왕은 자신의 통치 영역을 표시하고 곳곳에 많은 석주, 돌기둥과 기념비를 세웠다. 현재 인도 북부에서 발견되고 있는 석주 중에는 아람어로 쓰인 것도 있다.

그런데 이 아람어는 예수 시대의 예루살렘에서도 사용하는 언어였다. 기원전 1세기에 이스라엘이 인도 북부의 언어인 아람어권이었다는 것은 예수가 가말이라는 인물과 불교 사상에 대해서도 알고 있었다는 확실한 증거가 된다. 아람어는 나중에 페르시아 제국의 공용어가 되었고, 히브리어 대신 유대인의 언어가 되기도 하였다. 구약 성서에 다니엘서와 에즈라서는 아람어로 쓰였으며, 예수와 그 제자들도 아람어를 사용한 것으로 성서학자들은 말한다.

기원전 3세기 인도 아소카 왕 때 왕명에 의해 불교의 전법사들이 팔레스타인 지방과 멀리 이집트까지 파견되었다는 것은 역사적 사실이다. 그 당시 인도의 학문과 문화 수준은 팔레스타인의 중동보다 철학, 의술, 과학 등은 세계 최고였다. 기원전후 1세기는 페르시아 상인들을 비롯한 여러 상단이 중국이나 인도 등과 로마, 그리스까지 연결해 다녔던 것은 분명하다. 이런 우수한 인도의 불교 문화가 팔레스타인 지역까지 전달되지 않을 수 없었다.

그 무역의 경로 중에 하나는 실크로 되었고, 하나는 바닷길이었다. 이 당시 지중해 지역은 강력한 로마 제국에 의해 박스 안에서 마나가 구축되어 있어 안정된 평화가 유지되어 있었다. 중동은 페르시아 제국에 의해 질서가 유지되어 있어서 무역로가 안전하게 유지되었다. 그만큼 통행도 자유롭고 안전의 무역이 활발했다.

당시 로마와 페르시아는 대립 상태에 있긴 했으나, 무역로는 각자 중요한 국부의 원천이었고 실크로드의 안전만은 서로 협조하고 있었다. 심지어 사막의 약탈자였던 베드윈족 마저 로마 제국에 고용되어 사막의 경찰력을 맡고 있었다. 그럴 쯤 인도 남부 오리사주 왕족인 나반 나 이행이 유태 나라의 제례에 참 왔다가 예수의 총명함을 보고 예수의 부모를 찾아가서 인도 유학을 주선했다. 12살의 예수는 오리사 지방의 브라만교 계통인 자갓 나스 사원의 제자로 들어가 수행의 길로 들어갔다.

예수는 브라만교의 거장들에게 인도의 배다 경전과 우파니샤드를 공부하였고, 불교 승려인 마스와 깊은 교류와 우정을 나누었다. 당시 겐지스 강변의 마을 베나레스는 브라만교의 성지이며 동시에 불교도 매우 성한 곳이었다. 그곳은 문화와 학문이 고도로 발달된 매우 자유스러운 곳이었다. 예수는 14세 때 인도 최고의 의원이었던 오도라타 제자가 되어 의수를 배웠다.

예수는 이 무렵 카스트 제도를 주장하는 브라만교에 실망을 느끼고 불교 승려 라마스와 함께 기거하면서 인류는 한 동포이며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는 것을 가르쳤다. 그리고 마인의 해탈 가능성과 평등 사상을 주장하였다. 예수는 불교도들에게 성지인 부다가야, 노기원 등지에서 6년간 활동하였다. 이때 인도의 성자 피자파이게 많은 것을 배우고 수도 생활을 하였다.

당시 인도에서 예수의 이름은 이사 수였고, 오늘날에도 예수는 인도와 이슬람권에서 이사로 불린다. 예수는 절대 평등을 주장하며 브라만의 신분 제도인 카스트 제도를 비판한 나머지 브라만교의 미움을 받았다. 그리하여 브라만 교도들이 예수를 정죄하려 하고 목숨까지 위협했으며, 불교 승려 라마스의 도움으로 인도의 북쪽 지역인 네팔 지역으로 피신하였다. 그곳에서 티베트에 있는 경전 사본이 있다는 말을 듣고 그곳을 찾아가 많은 경전을 공부하였다.

이때 예수는 이미 히브리의 성자로 통했다. 예수는 피차 파치의 소개로 동방 지역의 성자라는 맹구에게 공부하였다. 당시 티베트는 지금의 티베트와 다르다. 당시 티베트는 인도의 북부 지방인 지금의 네팔, 카슈미르, 시킴, 부탄 등이었다.

지금의 티베트 심장부인 라싸보다 훨씬 서쪽이어서 거리가 엄청 멀다. 예수는 이곳에 머물면서 동방의 현자인 맹구의 도움을 받아 성실한 고대의 필사본을 모조리 공부했다. 이때 예수는 광명에 붙여 살아있는 신탁이란 칭호를 받으며 24세 되던 해에 고향 이스라엘을 향해 길을 떠났다. 예수는 지금의 카슈미르 지방인 라다크의 레의 마을에 도착해 수도승, 상인, 천민들의 환영을 받으며 수도원과 거리에서 대중들을 가르쳤다.

예수는 라다크인들 사이에서 며칠 동안 병을 고쳐 주었다. 예수는 카슈미르 골짜기에서 라흐를 하는 곳으로 가서 아자이인 등에게 지수화풍을 다스리는 법 등을 가르쳤다. 예수는 이곳을 떠나 페르시아에 들러 어릴 적 자신을 찾아주었던 동방 박사 사인을 만나기도 했다. 예수는 24년 만에 자신이 태어나고 살았던 고향에 가서 어머니 마리아와 여동생 미리암을 만났다.

예수는 다시 그리스로 가서 아폴로 성자와 함께 교사들을 가르쳤다. 25세에 이집트의 조안을 가서 성자들의 모임인 형제단에 입회하여 이집트 밀교를 되었다. 예수는 헬리오폴리스에서 일곱 가지의 시험을 거쳐 그리스도라는 최고의 법명을 받았다. 그렇게 오랜 수도 생활을 한 뒤 29세에 고향에 돌아오기까지 17년, 18년이 걸렸다.

고향인 이스라엘로 귀국한 예수는 유일신을 믿는 유태 교파들에게 모든 인간의 절대 신성을 가르쳤다. 예수는 여러 가지 초월적 기적을 행하고 군중을 모아 사랑과 평등 사상을 전파했다. 예수의 절대 사랑과 평등 사상은 기득권에 골몰해 있던 유태인 제사장들이나 율법 학자들에게는 눈엣가시였다. 결국 예수는 유태 교파들의 질시와 저주를 받아 십자가에 처형된다.

십자가에 달린 예수는 요한에게 자기의 어머니 마리아를 부탁한 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라고 외치며 죽는다. 이것은 성서의 시편 60장에 나오는 구절이다. 그런데 예수가 외친 이 말은 티베트 불교의 진언인 “엘리 엘리 라마 삼막 삼보리”이다. 예수는 극도로 탈진한 상태에서 생사를 가름하는 순간에 평소 즐겨 외던 티베트의 다란이 주문을 암송한 것이라고 주장된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은 이의 알람으로 “하느님, 하느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는 뜻이라고 말한다. 어느 것이 맞는지는 알 수 없다. 하여간 이 말은 예수가 인도와 티베트에서 구도 생활을 했다는 증거이다. 예수가 불교와 관련된 공부를 하였다는 것을 기독교인들은 불쾌하게 생각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인류의 위대한 성자가 아무 공부도 하지 않고 하늘에서 떨어진 존재처럼 얘기하는 것도 말이 안 된다. 예수가 외친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가 다윗의 시편 60장이 아니고 티베트 불교의 진언인 “엘리 엘리 라마 삼막 삼보리”였으면, 자랑하던 인도, 이집트 등을 두루 다니면서 공부를 했다는 것은 사실이다. 더욱이 티베트 불교에서는 ‘이사’라는 법명이 뛰어난 수행자가 있었다는 기록이 있는데, 인도와 이슬람권에서도 예수를 ‘이사’라 부른다. 예수와 이사는 음가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예수가 인도와 티베트에서 수학했다는 것은 라마 경전도 증명된다. 기독교의 전경인 누가복음 사가는 예수의 청년 시절 자료들을 모아놓고 고민하다 결국 그의 복음서에 넣지 않았다. 그 이유는 태교라는 종교 때문이었을 것이다. 누가는 그의 저서 누가복음에서 존경하는 데오필로 각하에게 일이 일어난 순서대로 보낸다고 하였다.

그래놓고도 누가는 자세히 조사한 내용 중 예수의 13세부터 29세까지 행적을 의도적으로 누락시켰다. 누가는 왜 예수의 청년 시절 자료를 공개하지 않았을까? 이상에서 보듯, 예수의 청년 시절은 보병궁, 금서, 성약, 성서를 통해서 완전히 복원할 수 있다. 기원 전후한 시점에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지역에는 성숙한 불교 문화가 강력히 침투해 있었음이 확인된다. 오늘날 가톨릭의 오래된 성당은 모두 사원으로 불린다.

예를 들면 프랑스 노틀담 성당의 경우도 노틀담 성당이 아니라 노틀담 사원으로 불린다. 성당이나 교회에서 치는 종소리도 불교의 범종과 닮아 있다. 가톨릭의 묵주를 보더라도 불교의 염주가 연상된다. 가톨릭의 수도원도 절간 비슷한 분위기다.

예수가 청년 시절을 지내는 동안 당대 최고의 문화를 가졌던 인도에서는 브라만교와 불교가 최고로 성행하였다. 예수는 당시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에서 유행하던 선진 불교 문화를 몰랐을 리도 없고 공부하지 않았을 리도 없다. 성경의 십계명과 불경의 오계를 보면 비슷한 것이 네 가지 된다. 윤청광 저서에 따르면 성경과 불경이 유사한 내용은 마음가짐 하나 된다고 한다.

중동, 아시아를 거침없이 행보하는 청년 예수의 인생 여정은 청년 허경영을 떠올리게 한다. 전쟁 구하로 태어난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그에게 저질 먹인 산모들의 병을 고치고 문둥병을 낫게 하는 이적을 행하였다. 그의 총명함은 경남 일대 소문이 날 정도로 영특하다.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친척 집 머슴살이를 하며 온갖 고난을 겪었지만, 지칠 줄 모르는 학문과 구도의 길을 걸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학문에 달통했다.

청년 허경영이 20살이 될 때에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학문의 완성을 보았고, 인생의 깊이를 모두 깨달았다. 과연 청년 허경영은 중동, 아시아를 거침없이 행보하는 청년 예수의 행보와 다를 것이 없었다. 라마가경의 보듯이 청년 예수는 당대 세계 최고의 문화를 자랑하던 인도나 이집트에서 학문을 수련하였다. 하늘나라의 복음을 전한 것이 사실이다.

라마가경의 예수가 등장하는 것은 예수가 불교 문화권에서 이미 위대한 성자로 평가되고 있었던 증거다. 예수는 당시 인도를 중심으로 산재했던 선진 불교 문화와 사상을 모두 흡수한 당대 최고의 엘리트였다. 그래서 라마가경이 경전에 예수의 이름이 들어 있는 것이다. 라마가경의 재림 내수는 2천 년 만에 대한민국 땅에서 허경영의 이름으로 재림하다.

허경영의 몸에는 예수의 십자가 못 자국이 선명히 박혀 있다. 너무나 신비로운 일이 아닌가. 이게 어디에 살아온 일인가. 허경영은 그 자신이 재림 내수라는 확실한 표적을 갖고 이 세상에 온 것이다.

이런 분명한 증거가 있는데도 사람들은 허경영을 믿지 않는다. 도대체 무엇을 얼마만큼 보여줘야 세상 사람들은 허경영을 일류의 메시아로 받아들일 것인가? 그렇다면 허경영의 블루 유니온, 허경영이 재림 예수라는 가장 확실한 물이다. 블루 유는 면역 물질의 완결판이다. 앞으로 전 세계인들은 블루 유를 먹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가 없다.

방사능과 돌림병이 만연하는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허경영의 블루 유를 음용하는 것이다. 블루 유는 인류 생존의 유일한 길이자 구원의 강력한 상징이다.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 블루 유, 완전한 면역력을 가진 천하제일의 식품, 블루 유. 가자, 블루 유와 함께 세계로, 미래로 가자.

허경영과 함께 세계로, 미래로. 2020년 13년 12월 15일 북향. 아, 아대고. 아, 블루 유, 어 생명 유지에 바뀌어서 전 세계를 강타할 때는 방사선이 우리 지구를 많이 침투할 때예요.

지금 우리가 비행기 타면은 여기서 미국까지 한번 가는 게 엑스레이 한 10만 번 찍은 거 하고 같아. 방사선을 많이 피폭을 받죠. 네, 근데 우리 오존은 계속 파괴되죠. CH4, H2O 이런 거에서 메탄이 이런 게 돼서 파괴되죠.

그러면 이 나중에 방사선 투입량이 걱정합니다. 입맛도 그대로고 머리 안 빠지고 항암 치료 아무리 하고 방사선을 맞아도 방사선이 끄떡이 없어. 네, 그래 여러분 핸드폰에 내 이름 써 놓으면은 그 방사선이 예방돼 버리지. 전자파 예방이 되지.

그러니까 얼마나 미래는 이 피폭되는 방사선 양이 걱정합니다. 예. 그래서 뭐 정산도 이런 데는 6만 년이 후천 6만 년, 구 같은 이야기입니다. 후천 2,000년이 남았어요.

알았죠? 내가 그때 보여줬죠. 예. 그러면 그 2,000년 안에 지구는 종말을 3,000년 정도 되면 종말을 구하는데 인류가 생존하는 시기는 2,000년 남은 거죠. 그러면 얼마 안 남았어.

6만 년이 뭡니까. 음. 그렇기 때문에 그거 내가. 여러분한테 보여줬죠.

그래서 우리가 이 미래에는 불로유가 인체에 들어가지 않으면, 암흑 물질이 들어가지 않으면 여러분 인체가 피폭 때문에 알겠죠? 또 알게 모르게 과학자들이 핵물질을 많이 쓰게 돼요. 이번에 이스라엘에서도 그런 핵과 관련된 변형된 핵이 막 무기로 돌아다닌다 말이에요. 그래서 이거 우리가 원자력도, 저 핵잠수도 있죠. 또 원자 발전소, 핵발전소가 중국에 많이 있죠.

그게 전부 중국에 우리 서해 바다 건너편에 중국의 핵발전소가 바다까지 다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서해 바다에 조기를 먹으면 그 핵발전소 뭐 폐기물 버린다 그러고 버리나? 일본 사람들은 말하고 버리죠. 그 사람들은 발전소가 폭발했는지, 뭐 발전소는 항상 중수가 필요해. 선진국은 중수가 뭐냐면, 열을 받아서 물이 뜨거워지네.

핵발전소가 뜨거워지면 그걸 열로 시켜야 돼. 전력으로 내보내기 위해서 뜨거워야 되거든. 그럼 그 중수로를 열로 시켜 주지 않으면 일본처럼 그렇게 되는 거야. 폭발하는 거야.

그 당시 물이 안 들어가서 그렇게 된 거야. 그러면 그게 열을 받을 때 물을 교환해. 그 물이 어디로 와? 바다로 들어와. 그 핵발전소가 있는데 항상 바다로 그 물이 나가야 되는 거야.

우리는 서해 바다가 붙어 있으니까 서해 바다는 꽉 막혀서 저 백두산 쪽으로 뚫려서 러시아로 뚫렸으면 괜찮은데, 요게 그냥 쏙 들어가서 여자 자궁처럼 딱 막혀 있다면. 그러니까 그 안에 핵발전소 물질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는 거야. 미래는 우리가 그런 수산물을 먹게 되겠지. 그럼 지금도 먹고 있어.

그럼 뭐가 필요해? 불로. [박수] [음악] 그냥 물질을 조용히 해. 방사선 너 조용히 해. 그 분의 효소 자체가 성립이 안 돼 버려.

여러분한테 그 원자 번호 그거 강의하면 수백 년 걸려요. 여러분들은 거기까지 이해를 못 해요. 그러면 이런 물리적인 현상을 만든 자가 여기 와서 앉아 있어. 근데 내 이름을 못 썼다고? 그거 먹는다고 아버지한테 대들고, 아버지 하늘 가서 잘해보라고 이렇게 하면 되겠나요? 그 애들이 나중에 그걸 먹어야 살아.

맞아요. 네. 무정자증이나 뭐 많이 나오겠지. 그게 이 방사선 물질 때문에 젊은 애들이 무정자, 정자가 전부 임신이 안 돼.

그나마 결혼도 못 하는데, 결혼하면 3년, 5년, 6년 임신이 안 되는 거야. 그 다음에 무정자 환자가 줄을 섰어. 그 우리나라 사람의 절반이 정신과적인 약을 먹어. 정신안정제, 진통제 이런 걸 먹어요.

50%. 또 나머지 사람들은 온갖 지병을 다 가지고 있어. 그렇죠? 그럼 이거 앞으로 불로유 없이 과연 가능하겠나? 여러분들이 알아서 해. 나는 먹으라고 하지 않아.

네. 알았죠? 그 이거를 갖다가 우리나라가 나에게 찾아와서 이거를 수출 상품으로 하면 우리 세계를 제패하겠다. 누가 가지고 있어? 특허 기간이 필요했나? 없어요. 영원히 내 거야.

위반하는 자가 있으면 위반하는 자는 에너지가 없어져 버려. 이 사람이 없어져 버려. 아, 그래 안 그래? 그 누가 나한테 강제로 뺏어갈 수도 없어. 내가 말하마 하면 에너지가 여러분들 먹는 불로유 안 만들어져.

네. 그 얼마나 신기해요. 네. 어, 전 세계 인구를 여기서 마음대로 내가 할 수가 있어.

알겠죠? 그 때문에 불로유를 가지고 우리 국민이 저렇게 노인들이 굶주리고 애들이 그냥 방값이 없어서 결혼을 못 하고 이런 거 그냥 방치하면 되나? 빨리 불로유를 활성화하는 계획을 국가가 세우면 우리나라는 돈 방석이야. 그럼 내가 질문을 하나 낼게. 여러분이 그 질문에 답할 수 있는가? 모르겠다. 하도 여러분이 콩나물이나 불로유는 여기 뭐가 들어가겠죠? 네.

야, 뭐가 들어갈까? 어, 돈 박스? 아이고, 나 여러분 보면 어지러워. 플로는 무슨 박스야? 스타 박스야? 아이고, 내가. 나는 그러니까 나는 강의하러 서 있지만은 여러분 앉아 가지고도 그게 생각이 안 나. 응, 달러 박스다.

해외 달러를 가져. 우리 돈 있으면 뭐 하니? 달러가 돈 취급을 받지. 그러면 달러를 가지고 허경영의 불로는 달러 박스다. 맞아, 안 맞아? 성행의 물로는 달러 박스야.

맞아? 네. 그러니까 북한은 오늘 내가 사람들 결혼하는 비법 알려줬지? 인구 절벽 막는 비법 알려줬죠? 순식간에 박혀 버려. 아주 그냥 순식간에. 목숨 걸고 에나로 돌아다녀.

방하는 자금 달라면 그냥 당장 국가에서 줘. 결혼 자금 줘. 애 나면 5천만 원 줘. 또 애 많을수록 대우받아.

나중에는 세금도 제해 줘. 애 세 명 이상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합소득세도 면제해 주지만 모든 것에 특권을 주는 거야. 예. 세 명 이상 난 사람 좋아, 안 좋아? 뭔가 눈에 보이는 걸 해줘야 그 [박수] 을라.

누가 손으로 이런 정책을 여러분 바꿔야 돼? 나는 한국에 정신들이 괜찮다 보면 어지러워. 과연 국민을 위해서 있는가, 아니면 당파를 위해서 있는가? 어. 그러 국민을 위해서 하는 건 뭐요? 내가 방금 이야기한 거. 애 낳는 사람한테 예 [박수] 해줘봐.

그 그래. 대학 입학 시험에는 애 난 가하고 관계가 없지만, 맞아, 맞아. 결혼해. 애 있는 사람은 일단 군대 면제를 해 줘.

얼마나 대단해요. 아, 좀 뭔가 좀 특혜를 줘 봐. 네. 그냥 지나오는 여자 날개 도든지 그냥 길거리 청년들이 안 보여.

왜 애 낳으라고. 알았죠? 대 술집에 가서 앉아 있을 시간 서 빨리 가서 놔야지. 취업에도 도움이 되지. 그래, 안 그래? 아파트 분양에 세 명 있는 이상한 사람.

순이야, 뭐 뭘 한두 가지 도와주는 게 아니라 시리즈로 해줘야 돼, 시리즈로. 조용히 해결돼. 지금 국가가 출산 정책을 쓰는 그 돈을 내, 그지? 이렇게 특수하게 쓰면은 효용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효율이. 그러니까 저 국회에서 머리 싸매고 앉아 있는 이 저 사람들 보면 지능이 백이야.

내 지능이 뭐예요? 무한대. 그냥 무한한테 의뢰해. 다 그냥 응? 내가 다 해 줄게. 아이고, 허경영 불로는 달라 박스야.

근데 정부 관료들이 찾아와서 “아이고, 우리나라 달러 박스 좀 선생님 좀 이거 좀 우리나라 이거 수출 그거 좀 불로 좀 팔아 봅시다.” 그거 아무리 배다 싣고 가도 말짱해. 냉동고가 필요 없어. 냉장고 필요 없어. 아, 그래 안 그래? 그 어머니의 초유, 이거 광고할 때도 좋지.

전 세계다 맛으로 우유가 바뀌어. 그 대신 먹던 것도 냉장고 넣으면 절대 안 돼. 뚜껑 열고 먹던 것도 냉장고에 넣으면 안 돼. 그거는 알아놔야 돼요.

불로를 열어서 먹잖아? 그 냉장고 넣으면 안 되는 거야. 뚜껑 닫고 상온에 둬야 돼. 응? 이런 사람이 있어. 불로를 처음에 꺼내 먹을 때까지는 냉장고 밖에 뒀다가 뚜껑 열고 나면 냉장고 넣는다고.

그는 불로요, 안 됩니다. 어? 바깥에 놓고 먹어야 돼. 그러니까 사막에 가서도 냉장고 오면 안 돼. 알았죠? 네.

어? 그럼 불로에 어머니 초유 맛이 없어져 버려. 아, 알았죠? 네. 끝까지 밖에 놔두고 먹는 거야. 알았죠? 그러니까 불로를 없애 효력을 그대로 있지.

아, 있으나 초유 맛이 사라져. 아, 알았죠? 네. 없어. 아멘.

알았죠? 그러니까 냉장고는 원수야. 만약에 전기가 없는 시절이면 얼마나 좋아. 우유를 어떻게 그렇게 보관할 수 있니? 우리는 무한대로 저장할 수가 있어. 만약에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불로가 한 2만 명 돼요.

내 보장. 그러니까 나는 앞으로 10년짜리 이상을 먹겠지. 지금은. 1년짜리 먹고 있어.

그러면 10년짜리 이상을 나는 계속 365년간 먹고, 그때 기운이 많이 변해요. 불로는 미래를 위해서 있는 거야. 알겠어요? 지금은 뭐 그 불로요, 안 찾아 사람들이. 그러나 좀 있어 봐.

그거 안 먹고는 못 배겨. 아니, 출근이 병원이고 퇴근도 병원이야. 맞아. 미래는 그렇죠.

일어나면 병원 가는 게 일이고, 그 가서 진찰 기다리고, 그거 공기 더러운 데서 앉아 기다리고. 그게 태어나면 집에 오면 약 먹는 게 일이야. 그게 인생이 돼서 되겠어요? 미래가 그렇다 이 말이야. 여러분, 내가 알려주잖아.

미래는 출근은 병원으로 가고, 퇴근은 집에 와서 약 먹고 자고, 밤에는 고통 끙끙 앓고, 아침 되면 병원 가야지 가고. 출퇴근을 병원으로 해. 전부 다 나 있던 사람들이 이거 여러분의 인생이야. 내가 이야기하는 걸 잘 끝에 치자 붙은 거, 앞에 만자 붙은 거 잘 이용하면 [박수] 여러분들 대부분의 인간들이 늙으면 병원 출근.

이게 뭐야? 그렇다고 또 여기 내 의사가 많아. 그렇다고 병원 안 가라는 게 아니야. 일반 거는 수술이나 이런 병원 가야지. 그래 안 그래? 그걸 먹으면서 좀 병원도 좀 심심할 때 한번씩 가야지.

그래 안 그래? 그렇죠? 지금 뭐 어 내 강탄이 이제 며칠 전부터 시작됐지? 나는 강탄이 한 달이야. 12월 달이 강탄 중간 아니지? 네.

어, 내 강탄 좀 특이해요. 강탄. 내 강탄 어떻게 보면 강림이네. 그리고 재림이야.

임자, 임자 돌림이 탄자 돌림도 아니야. 사림자 돌림이 재림 강림. 그렇죠. 그래서 내가 와 있는데 지금은들이 못 알아본다고.

내가 인상을 이렇게 하고 있나? 아니, 아니야. 알아볼 때가 와요. 근데 그때는 피신처를 찾고 있어. 과연 어느 피신처로 돌아다녀야.

행사장에 짱 나타나고 또 싹 없어 이래야 되는데. 가자마자 붙으려 가지고. 아, 내가. 진짜로 그러면 힘센 놈들이 먼저 와서 붙어 떨어질 거야, 그럼 나는 큰일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지금은 피신 다니기가 좀 괜찮아. 아니면 산을 좀 가려고 그러면 여기서 가는데 사람들한테 붙들려서 못 가는 거야. 그럼 되겠어? 예. 그래서 루트를 좀 만들고 있어요.

이렇게 제 3 하늘궁에 싹 있을 때가 있고, 제 2 하늘궁에 짜잔 나타났다가 강의는 제일 하 후에 다 와서 강의하고, 제 3 하늘 날아가고 뭐 이렇게 좀 나도 도피처가 있어야 하는데. 다 준비하고 나면 이제 그들이 몰려올 거야. 그러면 제일 중요한 게 주차장, 그다음에 전철, 그렇죠? 그다음에는 외국에서 온 사람들이 호텔. 그래서 우리는 호텔은 무작위로 사잖아.

네. 호텔은 몇 백 개를 사야 돼. 그래 봐야 숙박 1원으로 곱해 보면 그게 많지 않아요. 호텔 하나 잡아야 100명 이한데.

그게 인원이 100만 명 정도 몰려와 봐. 해외에서 어마어마한 엑스 익사이트가 일어나는 거야. 여기에 그냥 저저저 발표 죽는 사람이 하루에 천 명씩 나오면 되겠어? 안 되죠. 그래서 내가 최대한 땅을 많이 확보하려고 노력하는 거예요.

알았죠? 네. 아, 내 혼자 잘 먹고 잘 살려고 신인이 그런 사람인가? 아니. 22살 때부터 날아 주는 일만 했어. 네.

알았죠? 네. 신인을 여러분들의 눈으로 신인은 볼 수 없어. 여러분들은 지금 운이 좋아서 나를 만났고, 백궁(白宮) 천국을 이미 예약했어.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상의 일은 30년 순식간에 가는 거예요. 네. 맞죠? 네. 며칠 전에 여 내 만난 지 36년 된 사람 왔지.

네. 나한테 격투기 구단 줬지. 네. 내가 합기도 9단, 격투기 9단, 뭐 태권도 9단, 단증이 내가 한 단이 넘어.

네. 근데 내만큼 무술을 어릴 때부터 한 사람이 별로 없어. 어. 그 사람도 내만큼 발차기가 안 돼.

어. 내가 소나무를 휙휙 넘어. 다니고 그래, 그게 공중 모양이라 그래. 사람들은 근데 내가 실제 그렇게 하는데 날려.

텔레비전에 보여줬잖아. 그런 사람이 있나? 없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그거를 우리는 신출귀몰이라 그래.

근데 그거는 백궁에 가보면 아무것도 아니야. 그냥 보여주는 거야. 인간 세상에 있으니까 인간 세상의 모습으로 밥도 먹어야 되고, 나도 아픈 척 해야 되고. 나도 세수 안 하면 되나? 나도 면도할 때마다 귀찮아 죽겠어.

좀 안 나오게 이 대천사들한테 공중에다 이야기해도 안 돼. 나와. 세상 사람처럼 똑같이 하라는 거야. 그게 지상 명령이야.

아니, 신인한테 누가 명령해? 내가 데리고 있는 대천사들이 움직이는 걸 감시하고 있어. 밥도 먹어라 그래. 안 그래? 여러분하고 똑같아요. 아픈 척도 하세요.

아프세요. 실제 아프게 해 가지고 여러분하고 같은 사람처럼 위장해 줘야 될 거 아니야. 그럼 아프기도 하고 뭐 이래야 되지. 그런데 여러분처럼 그렇게 안 아프지.

알겠죠? 네. 어, 회복도 여러분처럼 회복되는 게 아니야. 네. 자, 허경영은 뭐요? 스 블러는 달러 박스다.

그다음에 여기다 허경영을 붙이면 뭐가 돼요? 허경영은 달러 박스가 아니에요. 달러 그 자체다. 전 세계 달러가 허야. 그래서 언젠가 전 세계 돈에 내 얼굴이 들어가요.

그러면 돈만 가지고 있으면 돼. 스티커 안 붙여도 돼. 어, 맞아요. 여러분 가지는 카드에도 내 얼굴이 있어요.

나중에 왜 은행들이 나한테 허락 받아 가지고 내 얼굴이 있어요. 카드가 가져가지 안 가져가? 거기다 스티커 붙이는 걸 귀찮다는 거야. 아예 허경영 붙여 달라. 비씨카드고 무슨 카드고 그래.

안 그래? 그러 사람들이 건강해지니 국민이. 그러니까 이게 국가에서 장려하고 그렇게 바뀌어 버려. 알았죠? 네. 그래서 여러분들은 미래를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나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같이 있어.

없어? 있어. 한번 보여주겠다. 미국에서 온 총단장, 이래 나와 우리 미국, 저저저 아메리카 단장이 이제네. 이제 총단장 지금 없어지고 우리 미주 지역 단장이 해외, 어, 해외 단장, 북미, 북미 단장이.

응. 근데 얼굴이 많이 좋아졌어. 우리 몰래 무슨 그 아까 치 뭐 이런 거 하나 봐. 이고 만자고 치자 붙은 거 뭐 그거 하는 거 같아.

30년 젊어졌다. 이렇게 30년이 젊어졌다. 어. 실제.

아니, 왜 주문을 외워요? 졌다고. 30년 젊어졌다. 어. 피부가 많이 좋아져.

[웃음] 그 내가 왜 때려 봤냐? 탄력이 있네. 때리는 적이 탁 튀어나와. 자, 과거로 돌아갑니다. 네.

과거로. 네. 자, 이 사람이 아기 때 무슨 병이 있었을까? 나는 이 사람의 지금, 지금 몇이지? 이제 60. 내년에 60대.

내년에 60대. 나이 속이면 여기서 나오게 내 한다는 거. 천사님, 천사님, 제가 내년에 59입니다. 제가 내년에 59입니다.

아니지. 예. 자, 천사님, 내년에 제가 60입니다. 천사님, 제가 내년에 60입니다.

어, 맞네. 그 지금 58이 지금 59살입니까? 천사님, 제가 지금 59살입니다. 그러니 지금 현재를 정확하게 이야기하고 있지. 근데 이 사람의 한 살 때 가보자.

살. 한 살 때는 애매해. 엄마 배 속에서 나오면 한 살이니까. 두 살 때로 가자.

두 살 때. 천사님, 제가 두 살 때 기관지. 기관지가. 아, 그냥 두 살 때 기관지.

아, 두 살 때 기관지. 기관지가 나쁘면 떨어지고, 안 나쁘면 안 떨어지겠지. 네. 기관지에 힘이 있나? 없어요.

두 살 때 기관지. 두 살 때 기관지 힘 있나? 없어. 아무 힘이 없죠. 이 사람은 두 살 때 기관지가 거지 같아.

두 살 때. 그러니 여기가 여기가 안 좋았다 이 말이야. 기관지가. 응.

그런데 이 사람이 죽을 때 기관지 때문에 죽어. 어머머머. 그 참 신기하죠. 건강하자.

아, 예. 기관지는 여러분 생각과 달라요. [음악] 체형학을 하게 되면 그 있어 있겠어, 없겠어? 없어요. 없어.

예, 없어. 두 살 때 기관지 나쁜 거 잘 모르지. 전혀, 전혀 모르지. 나이 들어서는 기관지 괜찮았지.

왜? 전혀 그런 거 없었는데. 없지. 0살 때 기관지, 살 때 기관지, 건강하지. 10살 때 기관지, 살 때 기관지, 5살 때 기관지, 건강하지.

다 좋아. 작년 기관지, 작년 기관지. 근데 죽을 때 기관지, 죽을 때 기관지. 어머, 기관지를 가네.

이 사람은 죽을 때 병이 기관지. 아멘. 죽을 때 대장, 죽을 때 대장. 해.

죽을 때 위장, 죽을 때 위장. 다 좋아요. 아, 죽을 때 심장, 죽을 때 심장. 죽을 때 폐, 죽을 때 폐.

아, 죽을 때 간, 죽을 때 간. 죽을 때 콩팥, 죽을 때 콩팥. 그것 때문에 죽는 게 아니지. 네.

죽을 때 폐, 죽을 때 폐. 아, 폐라 말이야. 폐. 기관지와 폐 때문에 돌아가는 거야.

사망 원인이네. 그러니까 이게 분노를 하는데도 꾸준히 하면 그건 막을 수가 있지. 네. 자, 천사님, 천사님.

제가 플레이로 계속 먹으면 제가 불로유를 계속 먹으면 제가 죽을 때, 제가 죽을 때 폐에 이상이 없습니까? 폐에 이상이 없습니까? 그렇지. 근데 안 먹으면 뭘로 죽어? 폐. 폐. 기침.

폐로 돌아. 그게 이미 탁 나와. 이게 언제 나왔냐? 태어날 때. 아, 한 살 때 기관지, 살 때 기관지.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기관지. 어머니 뱃속에 기관지. 이게 세 살 때 기관지. 세 살 때 기관지.

고쳐져. 고쳐져 가지고 이게 죽을 때 다시 나타나. 아, 이렇게 되는 거야. 네.

그게 내 눈에 보여. 그러면 과거가 지금 오나? 요, 요. 미래 죽을 때도 나오지. 죽을 때.

천사님, 제가 죽을 때 옆에, 옆에 가족이 있습니까? 가족이 있습니까? 이제 우리 이 사람 죽는 장면을 보는 거야. 네. 한 명도 없네. 가족이 없대.

그 저 가족은 뿔뿔이 자기들 살기 바빠진다 소리야. 자식은 자식대로 폴로리다가 있고, 한 놈은 저 캐나다에 있고, 뭐 내 죽는다 뭐 그러. 아유, 어머니 죽는다는 게 한두 번이에요? 계속 아프다고 비행기 타고 가면 멀쩡하고. 그거 우리가 속을 거 같아요? 뭐, 뭐 늑대와 소년 합니까? 요렇게 돼 버려.

그러다 붙어 있나? 지금은 영양가로도 있지. 그때 되면 그래, 안 그래? 완전히 형상인데. 그때 죽을 때 천사님, 제가 죽을 때 미국에서 죽습니까? 미국에서 죽습니까? 아니네. 제가 죽을 때 천사님, 제가 죽을 때 하늘궁에 와서 죽습니까? 하늘궁에 와서 죽습니까? 제가 죽을 때 천사님, 제가 죽을 때 신인이 옆에 있습니까? 신께서 옆에 있습니까? 그렇네.

내가 눈을 감겨 주는 사람이야. 나는 저 사람도 죽을 때 그러지. 저 사람도 죽을 때 그러지. 결국 여러분들은 하늘궁 실버타운에서 죽게 된.

여기에 추억이 있어 가지고 여기에 가서 호수 돌아다녀야 제정신이 들어요. 딴 데 가면 불안한 거야. 하늘궁에 오면 마음이 편한 거야. 있고 아는 사람이고 다 같이 늙어 가지고 있으니까 이게 전부 친구들이야.

전부 동창이. 재밌어 없어? 그리고 내가 죽을 때 내가 눈을 이렇게 사. 그러니까 불안해, 안 해? 해. 아주 편안하게 가는 거예요.

혼자 있죠? 우리는 미래와 과거가 나한테는 없어. 항상 현재야. 알았죠? 그러나 여러분은 그게 되나? 안 돼요. 안 되지.

그러니까 앞으로 그 치자 붙은 거 앞에 성희 만이야. 그걸 잘 참고하도록. 자, 여러분들이 지금 본 게 타임머신이네. 타임머신.

미래와 과거를 수천억 년 동안을 왔다 갔다 해. 다시 나와요. 모 종교에서는 응, 지구가 앞으로 6만 년이 남았다 그러잖아. 2년, 2년.

자, 2000년 후로 돌아가라. 자, 2000년이 됐습니다. 2000년에 지금 우리나라가. 우리나라 동해가 2000년에 우리나라 동해가 하고 미국 하고 붙어 있습니까? 미국 LA하고 붙어 있습니까? 붙어 있지 않습니다.

벌써 벌써 지구가 대이변을 일으켜서 붙어버린 거야. 3천년 후에 3천년 후에 전 세계에 전 세계에 5대양 6대주가 있습니까? 5대양 6대주가 있습니까? 없지. 2천년 후에 2천년 후에 5대양 6대주 있습니까? 5대양 6대주가 있습니까? 없다지. 그럼 1대양 1대주니까 1대 2천년 후에 1대양 1대줍니까? 1대양 1대줍니까? 그 말이 잘해.

다시 해봐. 1대양 1대줍니까? 1대양 1대줍니까? 맞지. 그러니까 지구가 하나가 되는 거야. 지금은 다섯 덩어리네.

다섯 개 바다에 여섯 개 덩어리가 있잖아. 그게 한 덩어리가.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어디에 붙어? LA 일본이 어디로 가? 내려가. 어, 아니 없어지는 게 아니야.

옆으로 빠지고 우리가 저리 밀려가. 그러니까 이게 일본 판하고 우리 판은 달라. 알지? 그 일본 판은 저쪽 태평양 판 안에 들어 있잖아. 거기 밀려 내려가.

우리는 가서 붙어. 그러니까 지구가 하나가 딱 돼. 대륙이. 그리고 바도 하나야.

그러니까 먼 데서 보면은 바다에 점 하나 땅입니다. 그게 지구야. 신기하지. 음.

그럴 때 기후가 어때? 바람 이런 게 정신이 없어. 그러니까 이거 연필로 어떻게 갔나? 음. 항상 음은 위에 있고 양은 아래에 있어요. 근데 사람들은 양은 위에 있고 음은 밑에 있는 걸로 보지.

네. 이 기운이 올라가려고 하는 기운이라 이 말이야. 이것이 항상 상승하려고 하는 양 기운을 가지고 있다는 거야. 이게 상승 기운이야.

이걸 양력이라 그래. 네. 양력. 비행기가 달리면 올라가지.

네. 양력. 밀어 올리는 힘이 있어. 그 이 하하.

밑에 있는 우리 주역에서 하에는 양 기운이 있어. 그 양 기운은 토가 만들어. 토에서 양 기운이. 나와 음 속에서 양이 나와, 이게 위로 올라가려고 그래.

이 기운은 뇌로 오려고 그래. 알았지? 어면 밑으로 내려오려고 하는 거야. 그래서 비가 밑으로 내려와. 아, 꼭 음기운이 위에 있어야 비가 돼.

음기운이 하늘에 있지 않고 땅에 있으면 우리는 다 죽어. 다 죽어요. 알지? 비가 안 오니까 땅은 질퍽질퍽한데 비는 안 와. 음이 낮은 대로 다 들어가 버립니다.

되겠나? 그 음기는 항상 위로 올려네, 올라가 있고 양기는 항상 아래에 있어. 그래 음기는 내려. 기운이 많이 모이면 내려와서 비가 돼. 맞아, 안 맞아? 네.

우박이 되는 거야. 비가 오는 거야. 그 음이 하늘에 많이 모여 있으면 비로서 조절해 버려네. 내려 버려.

그지? 네. 알겠지? 근데 우리는 생각을 반대로 하고 있어요. 항상 음은 밑에 있는 줄 알아요. 그래, 안 그래? 항상 존재하는 곳은 위에 있어.

음은 밑에 있을 수가 없어. 알겠지? 그래서 이 기운을 우리는 이거를 이게 이거야. 원. 그지? 네.

요거는 요. 자, 내가 반대로 그랬네. 강의하다 보면 그렇게 그릴 수가 있어. 이게 음기운이네.

이게 둥둥 떠 있는 구름이라고 보면 돼. 밑에는 기야. 헐기. 뭐 쪼개져 있나? 쭉쭉 붙어 있잖아.

요게 지천태. 이게 최고로 행복한 모습이야. 그니까 항상 여자는 붕 띄워줘야 집안이 좋아져. 가 있게 만들면 망하는 거야.

그냥 그냥 망하는 거야. 그지만 망하는 거는 간단해. 여자를 닭장에 가둔 것처럼 밑에다가 깔아 뭉게면 조선은 망했어. 남존여비 하다가.

근데 일본은 그렇게 안 해. 여자와 남자가 그렇게 남존여비 내쉬지 않아. 서로 인격적으로 존중해. 그래, 안 그래? 그까 항상 남자는 밑에 자세를 낮춰야 되고 여자는 붕붕 띄워줘야 돼.

위에다가. 여자 호서 비가 떨어져. 아, 뭐 용돈이 나오는 거야. 늙지.

그래 떨어지지. 네. 근데 이거를 음양의 이치를 제가 잘못 알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그냥 여자는 밑에 있어야 된다, 뭐 집에만 있어야 된다, 요렇게 잘못 알고 있어서 여러분이 엄청난 혼란이 생겼죠.

네, 알겠죠? 네. 그러니까 유교의 주역을 여러분들은 거꾸로 알고 있어요. 이제 오늘 이해가 가죠? 네. 이게 위에가 있으면 무슨 계야? 천지비.

천지가 뒤집어져 버려. 집안이 망하는 거야. 남자가 위에 있고 여자가 밑에 있으면 집안 망하는 거예요. 여자가 앙심을 품어.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죠? 올라가야 되는데 못 올라가게 하잖아. 그럼 위에서 누르면 되나? 그래서 항상 구름을 하늘에 올려 줘야 우리가 필요할 때 비를 내려 주니까 그냥 구름을 많이 저축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래서 여자한테 돈을 많이 갖다 주는 게 구름이야. 자꾸 갖다 날라 줘. 그러면 위에 구름이 쌓여.

그러면 거기서 비가 오는 거예요. 어떤 때 여자가 “여보, 당신 차 그 바꿔.” 탁 바꿔달라고 할 거 없어. 구름만 많이 모이게 해 줘. 그러면 저 차가 괜찮아 보이네.

그리고 자기 차가 자꾸 고장이 난다고 떠들어서 네, 그건 마누라가 바꿔 바꿔줘. 맞지? 네. 이 이치. 이거는 지천태.

그리고 남자가 위에서면 천집. 집안이 망한다 이 말이야. 천지가 뒤집어졌다 소리야. 천지비 계가 이게 천과 지야.

천지 비 계가 되면은 그냥 이거는 망하는 거예요. 네. 이와 같이 항상 양기는 올라가려고 들어. 위에 올라가려고.

맞죠? 그런데 음이 올라가야 돼. 음이 올라가야 되는데 양이 올라가려고 들어. 그렇지. 그래서 양 기운은 땅에 남양 바지에 딱 가 있으면 겨울에 따뜻한 양기가 있지.

그 기분 되게 좋아요. 어릴 때 꼭 담장 모퉁이에 우리가 가서 앉아 있거든 겨울에. 그러면 고기가 거기서 땅따먹기도 하고 막 그래. 그 그 양기가 탁 있는 곳이야, 그렇죠? 하늘에 뭐 음기가 있는 거야.

태양이 뭐 빛을 비추니까 위에가 양기가 있는 게 아니야. 네, 알겠죠? 네, 이제 이해가요? 네, 오케이. 자, [박수] 영상 얼굴이 좋아졌어. 님, 응해 아닙니까? 님이 어 잘해 줘서.

자, 영상 그 무슨 영상이지? 우리 오늘 저 우리 오늘 생일 파티 한 거. 강탄 파티. 아이고, 보이죠? 쪽이야. 가 오늘 한 거야.

오늘 내 내 상인이 계속 되는 거야. 합니다, 합니다, 합니다. 다 지금과 하겠습니다. 케세요.

예, 케이크 주세요. 붙지. 두 야, 케이크 준비 안 했어? 조에 줬잖아. 케이블은 우리 대천사 세 분 오세요.

대천사 세 분이 오셔 가지고 하시고. 불어요. 아, 이건 내가 할게. 해보세요.

아니, 이쪽에 앞에 그냥 이 대기만 하면 돼. 그다음에 강 전달부터 거예요. 어, 기 골 색. 자, 케이크 우리 울산 대천사 세 분이 어 하고 나면 올 한 해 동안 가장 하신 울산에 최 총무님과 주 비 사님.

요. 저 말 공축 없어. 원래부터 없었어. 75세, 75.

어디? 여기. 부터 다시 할까요? 오늘 오전에 한 거야. 오늘 오전에 시에 했나? [음악] 이제 이제 생일 불 붙인다 거는 말씀으로 쪽을 다시 한번 올리고. 할 오늘 저거 한 팀들은 울산 팀이에요.

울산 팀들의 생일 강탄 저 구하고 구하고 두 군데 오니까 서서 광 리 하 하면 안 돼. [박수] 아, 꽃다발 정점 있겠습니다. 꽃다발 올리실 분 앞으로 나오셔요. 어서 나오세요.

이번 주시하고 박근 주씨 좋아하실까요? 따 올리실 분서 나오세요. 함께 쭉 올리세요. 예, 함께 올리십니다. 이쪽으로 오셔.

이쪽으로 그냥 오 오셔서 같이 올리고 사진 찍는 걸로. 자, 님 함께 받아 주십 사. 찍으 주 비켜 주셔요. 두 분 켜.

괜찮아. 머리 보여도 돼. 아니, 아예 안 보여. 상 하나, 둘 떠놓고요.

자, 지금부터 봉검 신님께 올리겠습니다. 예, 올리세요. 우리 울산 식님 가지고 예. 편 편히.

앉으시고, 지금 어 이종님께서 이 축하 노래는 아까 다 하신 거예요. 축을 준비 예티 축 한 번만 다시 한번 주세요. 야, 축을 다시 한번 올립니다. 예, 라, 사라 합니다.

주사합니다, 주사합니다. 말 한라, 리라라, 한라, 주라, 주라, 을 합니다. 이거는 울산 사람들하고 은평구가 생일 한 거예요. 네, 이제 뭐 부산하고 이제 이 달은 이제 생일 달이네, 그러 보니까.

그렇죠? 네. 어, 크리스마스 날이 내 정식 생일 날이야. 그게 법력 11월 13일이네. 금년에 자, 우리 그 060 하는 시간입니다.

네, 어, 올리세요. 음, 아니네. 예, 좋아, 좋아. 많이 먹으면 또 됐죠.

네. 자, 이제 음악 노래 에너지 들고 예, 마무리하. 마, 제, 제가 말씀 마무리하. 자,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희망과 또 꿈을 주시고 우리의 스승님, 우리 신희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희님, 감사합니다. [박수] [음악].

Philosophical and Strategic English Terminology for Huh Kyung Young’s Teachings

불로유 (不老乳): Elixir of Immortality, Eternal Youth Nectar, Ambrosia of Agelessness
국과수 (國科搜): National Forensic Service, State Scientific Investigation Agency, Government Forensics Institute
성부 (聖父): The Father, Divine Patriarch, Primal Source
성자 (聖子): The Son, Divine Incarnation, Manifested Divinity
성령 (聖靈): The Holy Spirit, Divine Essence, Spiritual Force
연민 (憐憫): Compassion, Empathy, Pity, Sympathy
지성 (知性): Intellect, Rationality, Understanding, Cognition
영성 (靈性): Spirituality, Divine Connection, Transcendental Awareness
도래인 (渡來人): Extraterrestrial Being, Cosmic Visitor, Celestial Arrival
라마가경 (라마가經): Ramaga Sutra, Prophetic Scripture, Esoteric Text
황도대 (黃道帶): Zodiac, Ecliptic Path, Celestial Belt
쌍어궁 (雙魚宮): Pisces, Age of Pisces, Dual Fish Constellation
보병궁 (寶瓶宮): Aquarius, Age of Aquarius, Water-Bearer Constellation
무부지자 (無父之子): Son Without a Father, Parthenogenetically Conceived, Asexually Born
전륜성왕 (轉輪聖王): Universal Monarch, Wheel-Turning King, Righteous Ruler
아카샤 (아카샤): Akasha, Cosmic Record, Etheric Archive
밀교 (密敎): Esoteric Buddhism, Tantric Teachings, Secret Doctrine
지수화풍 (地水火風): Earth, Water, Fire, Wind (Four Classical Elements), Elemental Forces, Cosmic Constituents
음양 (陰陽): Yin and Yang, Dualistic Principles, Complementary Opposites
지천태 (地天泰): Earth and Heaven in Harmony, State of Peace and Prosperity, Cosmic Equilibrium
천지비 (天地否): Heaven and Earth in Discord, State of Chaos and Stagnation, Cosmic Imbalance

국과수(國科搜)-(국(國)-national, 과(科)-science, 수(搜)-investigation)

신인(神人)-(신(神)-god, 인(人)-human)
검사(檢事)-(검(檢)-inspect, 사(事)-affair)
성부(聖父)-(성(聖)-holy, 부(父)-father)
성자(聖子)-(성(聖)-holy, 자(子)-son)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무한대(無限大)-(무(無)-no, 한(限)-limit, 대(大)-great)
자연계(自然界)-(자연(自然)-nature, 계(界)-world)
간세보살(觀世菩薩)-(관세(觀世)-observe the world, 보살(菩薩)-bodhisattva)
본심(本心)-(본(本)-original, 심(心)-mind)
위장술(僞裝術)-(위장(僞裝)-disguise, 술(術)-art)
백궁(白宮)(白宮)-(백(白)-white, 공(宮)-palace)
대천사(大天使)-(대(大)-arch, 천사(天使)-angel)
향유(香油)-(향(香)-fragrant, 유(油)-oil)
데나리온(데나리온)-(denarius)
장례(葬禮)-(장(葬)-funeral, 례(禮)-rite)
유다(유다)-(Judas)
연방(聯邦)-(연(聯)-union, 방(邦)-state)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민주공화국(民主共和國)-(민주(民主)-democracy, 공화국(共和國)-republic)
지도자(指導者)-(지(指)-guide, 도(導)-lead, 자(者)-person)
영토(領土)-(영(領)-territory, 토(土)-land)
금수강산(錦繡江山)-(금수(錦繡)-embroidered, 강산(江山)-rivers and mountains)
예루살렘(예루살렘)-(Jerusalem)
신부(新婦)-(신(新)-new, 부(婦)-bride)
도적(盜賊)-(도(盜)-thief, 적(賊)-bandit)
주둔(駐屯)-(주(駐)-station, 둔(屯)-garrison)
사신(使臣)-(사(使)-envoy, 신(臣)-minister)
명당(明堂)-(명(明)-bright, 당(堂)-site)
누명(陋名)-(누(陋)-disgraceful, 명(名)-reputation)
연민(憐憫)-(연(憐)-pity, 민(憫)-compassion)
에로스(에로스)-(Eros)
아가페(아가페)-(Agape)
플라토닉(플라토닉)-(Platonic)
옥탄가(옥탄가)-(octane rating)
옥타브(옥타브)-(octave)
효율(效率)-(효(效)-effect, 율(率)-rate)
통신(通信)-(통(通)-communicate, 신(信)-message)
본심(本心)-(본(本)-true, 심(心)-heart)
융자(融資)-(융(融)-loan, 자(資)-capital)
신용(信用)-(신(信)-trust, 용(用)-use)
인류(人類)-(인(人)-human, 류(類)-kind)
지도력(指導力)-(지(指)-guide, 도(導)-lead, 력(力)-power)
재림(再臨)-(재(再)-re-, 림(臨)-arrival)
경전(經典)-(경(經)-sutra, 전(典)-canon)
성자(聖者)-(성(聖)-saint, 자(者)-person)
무부지자(無父之子)-(무(無)-without, 부(父)-father, 지(之)-‘s, 자(子)-child)
단성생식(單性生殖)-(단(單)-single, 성(性)-sex, 생식(生殖)-reproduction)
황도대(黃道帶)-(황(黃)-ecliptic, 도(道)-path, 대(帶)-belt)
쌍어궁(雙魚宮)-(쌍(雙)-double, 어(魚)-fish, 궁(宮)-constellation)

불로유: [Elixir of Immortality (Nectar of Eternal Youth)]
국과수: [National Forensic Service (National Institute of Scientific Investigation)]
신인: [Holiest (Divine Being)]
성부: [Divine Father (The Father Principle)]
성자: [Divine Son (The Son Principle)]
성령: [Holy Spirit (The Spirit Principle)]
무한대: [Infinity (Boundless Potential)]
연민: [Compassion (Empathic Love)]
지성: [Intellect (Enlightened Reason)]
영성: [Spirituality (Transcendental Awareness)]
도래인: [Arrival from Heaven (Celestial Emissary)]
라마가경: [Lama Sutra (Prophetic Scripture)]
말세: [End Times (Epoch of Decline)]
재림 예수: [Reincarnated Jesus (Second Coming of Christ)]
무부지자: [Born Without a Father (Parthenogenetic Birth)]
여자의 후손: [Descendant of Woman (Matrilineal Progeny)]
황도대: [Zodiac (Ecliptic Path)]
쌍어궁: [Pisces (Age of Pisces)]
보병궁: [Aquarius (Age of Aquarius)]
전륜성왕: [Universal Monarch (Wheel-Turning King)]
아카샤: [Akasha (Cosmic Record)]
밀교: [Esoteric Buddhism (Secret Teachings)]
지수화풍: [Four Great Elements (Earth, Water, Fire, Wind)]
초유: [Colostrum (First Milk)]
오욕: [Five Desires (Sensory Indulgences)]
탐욕: [Greed (Excessive Desire)]
이성: [Reason (Rational Faculty)]
지혜: [Wisdom (Profound Insight)]
영토: [Territory (Domain)]
공약: [Pledge (Policy Promise)]
저출산: [Low Birth Rate (Demographic Decline)]
인구 절벽: [Demographic Cliff (Population Collapse)]
강탄: [Divine Birth (Incarnation)]
강림: [Descent (Divine Manifestation)]
재림: [Second Coming (Return)]
신출귀몰: [Mysterious Appearance (Supernatural Manifestation)]
양력: [Lift (Upward Force)]
음기운: [Yin Energy (Receptive Force)]
양기운: [Yang Energy (Active Force)]
지천태: [Harmony of Heaven and Earth (State of Perfect Balance)]
천지비: [Disharmony of Heaven and Earth (State of Imbalance)]
남존여비: [Male Superiority (Patriarchal Hierarchy)]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is the primary reason “불로유” (bul-lo-yu(不老乳)) does not spoil?

① It contains special preservatives.
② It is produced using advanced refrigeration technology.
③ It is infused with the speaker’s name, which stops natural decay.
④ It undergoes a unique pasteurization process.

(③, The speaker claims his name has the power to stop the natural decay of the “불로유,” making it last indefinitely.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it’s due to scientific preservation methods.)

The speaker states that the National Forensic Service (국과수) examined “불로유” and found __.

(no abnormalities, The National Forensic Service (국과수) concluded that there were no abnormalities or harmful substances in the “불로유.”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the product was found to be unsafe due to initial media reports.)

True or False: The speaker claims that “불로유” tastes like regular milk, but with enhanced nutritional value.

(False, The speaker claims that “불로유” tastes like a mother’s first colostrum, not regular milk, and that this unique taste is appealing.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its taste is similar to ordinary milk.)

True or False: The speaker suggests that the “불로유” can prevent the negative effects of radiation exposure.

(True, The speaker asserts that “불로유” can protect against radiation exposure, including from phone radiation and environmental sources.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no food product can offer such protection.)

What is the speaker’s proposed solution to South Korea’s low birth rate and population decline?
① Implementing stricter immigration policies.
② Offering substantial financial incentives for marriage and childbirth, and prioritizing parents in employment.
③ Investing heavily in advanced reproductive technologies.
④ Promoting traditional family values through public campaigns.

(②, The speaker proposes giving significant financial aid for marriage and childbirth (e.g., 3-5억 won) and prioritizing individuals with children in employment and public service exam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current government policies are effective, but the speaker argues they are not.)

Intermediate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is the fundamental difference between human love and a more complete, “perfected” love?
① Human love is based on physical attraction, while perfected love is spiritual.
② Human love is conditional, while perfected love is unconditional.
③ Human love requires understanding, but perfected love also requires “연민” (compassion/pity).
④ Human love is fleeting, while perfected love is eternal.

(③, The speaker explains that human love often starts with understanding, but for love to be complete or “perfected,” it must be accompanied by “연민” (compassion or pit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love alone is sufficient without this deeper empathy.)

The speaker describes himself as a “도래인” (doraein). What does this term signify in his context?
① A person who has achieved enlightenment through meditation.
② A historical figure who has returned to guide humanity.
③ An extraterrestrial being or someone who has come from “백궁” (Baekgung).
④ A spiritual leader who has mastered ancient wisdom.

(③, The speaker defines “도래인” as someone who has come from “백궁” (a celestial realm) or an extraterrestrial, explaining that this is why he might be perceived as “또라이” (crazy) by other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e is merely a human spiritual leader.)

The speaker references the “라마가경” (Ramagakyeong) to support his claims. What is the significance of this scripture in his narrative?
① It is an ancient text that predicts the arrival of a “재림 예수” (reincarnated Jesus) in the current era.
② It is a Buddhist scripture that details the life of Siddhartha Gautama.
③ It is a historical document that describes the early spread of Christianity in Asia.
④ It is a philosophical treatise on the nature of divinity and human existence.

(①, The speaker uses the “라마가경” as an ancient Buddhist scripture that allegedly predicts the coming of a “재림 예수” (reincarnated Jesus) in the current era, identifying himself as this figure.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this scripture is purely Buddhist and unrelated to Christian prophecies.)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is the correct understanding of the “음양” (Yin-Yang) principle, particularly regarding the positions of Yin and Yang?
① Yang is always above, and Yin is always below.
② Yin is always above, and Yang is always below.
③ Yin and Yang constantly interchange positions, with no fixed hierarchy.
④ The positions of Yin and Yang are irrelevant; only their balance matters.

(②, The speaker argues that contrary to common belief, Yin (음) should always be above and Yang (양) below for harmony, using the analogy of clouds (Yin) being above the earth (Yang) to bring rai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Yang is always superior or above Yin.)

Advanced
The speaker claims to possess abilities that allow him to traverse “과거와 미래를 타임머신으로 왔다 갔다 하는 능력” (the ability to travel back and forth through time like a time machine). How does he demonstrate this ability during the lecture?

(He demonstrates this by asking “천사님” (angels) about a person’s past health conditions (e.g., two-year-old’s bronchitis) and future circumstances (e.g., cause of death, presence of family at death, location of death).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uch claims are purely metaphorical, but he presents them as literal demonstrations.)

Explain the speaker’s interpretation of the phrase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Eli Eli Lama Sabachthani) and its connection to his identity.

(The speaker suggests that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traditionally interpreted as “My God, my God, why have you forsaken me?” in Christianity, is actually a Tibetan Buddhist mantra, “엘리 엘리 라마 삼막 삼보리.” He uses this to imply Jesus’s connection to Eastern spirituality and, by extension, his own role as a “재림 예수” (reincarnated Jesus) who embodies both Eastern and Western spiritual tradition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is phrase is exclusively a Christian lament.)

The speaker discusses the concept of “지도력” (leadership/map-reading ability) in relation to historical figures like Washington and Alexander. How does he connect this concept to his own role and the “하늘공” (Haneulgong) location?

(The speaker defines “지도력” as the ability to read maps and lead people, citing figures like Washington and Alexander who expanded their territories. He then connects this to himself by stating that he chose the “하늘공” location, which was once a “버려진 땅” (abandoned land), recognizing its potential as a “세계 최고 명당” (world’s best auspicious site) and “새 예루살렘 성” (New Jerusalem).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leadership is only about managing people, not about strategic foresight in physical spaces.)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is the ultimate purpose of “불로유” in the context of humanity’s future, particularly concerning environmental and health challenges?

(The speaker asserts that “불로유” is essential for humanity’s survival in a future plagued by increased radiation exposure, environmental degradation (ozone depletion), and widespread health issues like infertility and mental illness. He claims it provides immunity and protection against these threats, making it a “구원의 강력한 상징” (powerful symbol of salvat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future challenges can be overcome solely through conventional scientific or medical mea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