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03 1390 공경을 공격으로 적반하장을 경고한다
인간의 기원은 진화가 아닌 하늘에서 내려온 것이다.
인간은 개구리가 사람이 될 수 없듯이 설치류에서 진화한 것이 아니며, 하늘에서 특수한 이동 수단으로 내려보내진 존재이다.
생명은 자궁에서 태어나는 ‘태’, 알에서 태어나는 ‘란’, 변화를 거쳐 태어나는 ‘화’, 미생물처럼 자연 발생하는 ‘섭’의 네 가지 방식으로 태어난다.
진화를 주장하는 과학자들은 이러한 생명의 기원을 잘못 이해하고 있다.
지구의 불완전함은 인간의 영적 성장을 위한 신의 섭리이다.
신은 완벽한 지구를 만들지 않았는데, 이는 부모가 자식에게 모든 것을 주지 않고 스스로 창조하며 성장하도록 돕는 것과 같다.
dv 성경 구절과 불교 교리를 인용하며, 세상의 이치와 인간의 삶에 대한 통찰을 제시하는 내용이다.
- 무료 급식소에 티셔츠 100벌을 기증하는 등 기부 소식도 전달된다.
- 공경과 공격의 시대
- 현재는 부모를 공경하지 않고 공격하며, 부부 사이에도 공격이 난무하는 ‘공경을 공격으로 하는 시대’.
- 인간의 몸은 부모에게서 받은 마지막 유산이므로, 술, 담배 등으로 몸을 해치는 것은 불효.
- 사업의 성공과 실패는 하늘의 뜻이며, 망하는 것은 오히려 휴가를 주는 것과 같다.
- 모든 재산은 국가의 것이며, 세금은 국가가 임대료를 받는 것과 같다.
- 진화론 비판 및 창조론
- 진화론은 잘못된 것이며, 인간은 설치류에서 진화한 것이 아니라.
- 인간은 하늘에서 특수한 이동 수단으로 내려왔으며, 지구는 완벽한 곳이 아니.
- 지진, 태풍 등 고통은 인간이 영적 진화를 통해 ‘백궁’으로 가는 지름길.
- 번뇌가 곧 깨달음(보리)이며, 고통에서 행복이 나온다는 불교의 ‘번뇌즉보리’를 인용한다.
- 육진, 육식, 오온 설명
- 김치 맛을 설명하는 비유를 통해 육진(눈, 귀, 코, 혀, 몸, 의식)과 육식(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이 오온(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을 형성한다.
- 인간의 눈은 빛의 존재를 물질이 되기 전에는 인지하지 못하며, 이는 관찰 능력의 한계.
- 암흑 에너지(68%)와 암흑 물질(27%)을 합쳐 95%는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없으며, 인간이 관찰할 수 있는 것은 5%도 안 된다.
- 성경 구절 인용
- 요한복음 7장 28절: 예수가 자신을 보낸 이가 있다고 말한 것을 인용하며, 보낸 이가 없다.
- 잠언 23장 6절: 악한 자들과 섞이지 말고, 그들의 칭찬을 탐하지 말.
- 마태복음 13장 44절: 천국은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모든 소유를 팔아 그 밭을 사는 것과 같다.
- 이는 하늘궁의 명패와 축복을 받는 행위와 같다.
- 마가복음 14장 1절: 예수가 문둥이 시몬의 집에서 식사할 때 한 여인이 값진 향유를 예수의 머리에 부은 사건을 언급한다.
- 이 여인의 행동은 God-man에게 베푸는 행위이며, God-man은 항상 인간과 함께 있지 않으므로 이러한 행위는 복을 받는 것.
- 누가복음 7장 36절: 죄인인 여인이 예수의 발에 눈물을 흘리고 향유를 부은 사건을 인용한다.
- 예수는 이 여인의 많은 죄가 사해졌다고 말하며, 죄가 많은 자가 하늘궁 명패와 축복을 받을 때 더 많은 죄를 탕감받는다.
- 경전 인용 시대의 종말
- 모든 선지자들의 좋은 말을 인용만 하고 실제 생활에 적용하지 않는 시대를 끝내기 위해 왔다.
- 가르침을 생활에 적용하고 활용할 때 레벨이 올라가며, 이는 축복, 명패, 레벨로 이어진다.
- ‘불로유’와 같은 실제적인 적용 사례를 통해 인용의 시대가 끝나고 적용의 시대가 왔음을 보여준다.
- 간증
-
대천사 축복을 받은 후 사업이 잘 풀리고 건강이 좋아졌다는 간증이 이어진다.
-
불로유를 마신 후 전립선 문제가 해결되고 몸이 건강해졌다는 간증도 소개된다.
-
공경을 공격으로 하는 시대: 부모와 부부 등 서로 공경해야 할 대상에게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는 현시대.
-
번뇌즉보리: 불교 용어로, 번뇌가 곧 깨달음이라는 뜻. 고통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의미로 사용된다.
-
육진: 불교 용어로, 여섯 가지 감각 대상(색, 성, 향, 미, 촉, 법).
-
육식: 불교 용어로, 여섯 가지 감각 인식(안식, 이식, 비식, 설식, 신식, 의식).
-
오온: 불교 용어로, 인간을 구성하는 다섯 가지 요소(색, 수, 상, 행, 식).
-
백궁: 허경영 강연에서 언급되는 영원한 낙원.
-
명패: 하늘궁에서 받는 일종의 영적인 증표.
-
축복: 허경영 강연에서 주어지는 영적인 혜택.
-
불로유: 허경영 강연에서 언급되는 특별한 우유로, 건강 증진 및 문제 해결에 효과가 있다.된다.
Key Terminology Translation Strategy
공경 (恭敬): Reverence, Deference, Respect, Veneration
공격 (攻擊): Assault, Attack, Aggression, Offensive
적반하장 (賊反荷杖): Blaming the Victim, Reversal of Roles, Unjust Accusation, Turning the Tables
무지몽매 (無知蒙昧): Ignorance, Unenlightenment, Naivety, Blindness
불검출 (不檢出): Undetectable, Not Detected, Absent, Unobservable
권능 (權能): Divine Authority, Omnipotence, Power, Dominion
유산 (遺産): Legacy, Inheritance, Heritage, Bequest
불효자식 (不孝子息): Unfilial Child, Disrespectful Offspring, Undutiful Child
전도몽상 (顚倒夢想): Delusional Reversal, Inverted Dream, Perverted Perception, Illusory Thinking
진화론 (進化論): Theory of Evolution, Evolutionary Theory, Darwinism
창조론 (創造論): Creationism, Creation Theory, Divine Creation
부정적 창조론 (否定的創造論): Negative Creationism, Imperfect Creation Doctrine, Creation with Flaws
무상 (無常): Impermanence, Transience, Ephemerality, Fleetingness
번뇌 (煩惱): Affliction, Delusion, Mental Anguish, Earthly Desires
보리 (菩提): Bodhi, Enlightenment, Awakening, Wisdom
중도 (中道): Middle Way, Moderation, Equanimity, Balance
자업자득 (自業自得): Reaping What One Sows, Self-Inflicted Consequence, Just Deserts, Karma
인과응보 (因果應報): Karma, Retribution, Cause and Effect, Poetic Justice
환대 (歡待): Hospitality, Welcome, Cordiality, Reception
백궁 (白宮): Celestial House, Heaven Abode, Divine Realm
언어도단 (言語道斷): Beyond Words, Inexpressible, Indescribable, Unspeakable
형이상학 (形而上學): Metaphysics, Transcendental Philosophy, Abstract Thought
보살성 (菩薩性): Bodhisattva Nature, Compassionate Essence, Enlightened Being’s Disposition
연각승 (緣覺乘): Pratyekabuddha Vehicle, Self-Enlightened One, Solitary Realizer
성문성 (聲聞乘): Sravaka Vehicle, Hearer’s Path, Disciple’s Enlightenment
말세 (末世): End Times, Degenerate Age, Doomsday, Latter Days
진인 (眞人): True Person, Realized Being, Sage, Enlightened One
육진 (六塵): Six Objects of Sense, Six Sense Fields, Sensory Data
육식 (六識): Six Consciousnesses, Six Sensory Cognitions, Perceptions
오온 (五蘊): Five Aggregates, Five Skandhas, Five Components of Being
영적 진화 (靈的進化): Spiritual Evolution, Soul’s Progress, Transcendental Development
경계 (警戒): Warning, Caution, Vigilance, Alert
삼위일체 (三位一體): Trinity, Triune God, Three-in-One
동방 (東方): The East, Orient, Eastern Lands
암흑 에너지 (暗黑 에너지): Dark Energy, Cosmic Repulsion Force
암흑 물질 (暗黑 物質): Dark Matter, Invisible Mass
환경 호르몬 (環境 호르몬): Environmental Hormones, Endocrine Disruptors, Xenoestrogens
인용 (引用): Quotation, Citation, Reference, Appropriation
적용 (適用): Application, Implementation, Practical Use, Enactment
활용 (活用): Utilization, Practical Application, Effective Use, Leverage
불로유 (不老乳): Elixir of Youth Milk, Immortality Milk, Anti-Aging Milk
공경(恭敬) – (공(恭)-respectful, 경(敬)-reverence)
공격(攻擊) – (공(攻)-attack, 격(擊)-strike)
적반하장(賊反荷杖) – (적(賊)-thief, 반(反)-reverse, 하(荷)-carry, 장(杖)-club)
무지몽매(無知蒙昧) – (무(無)-none, 지(知)-knowledge, 몽(蒙)-ignorant, 매(昧)-dark)
천사(天使) – (천(天)-heaven, 사(使)-messenger)
기증(寄贈) – (기(寄)-entrust, 증(贈)-give)
불효자식(不孝子息) – (불(不)-not, 효(孝)-filial piety, 자(子)-child, 식(息)-offspring)
유산(遺産) – (유(遺)-bequeath, 산(産)-property)
부동산(不動産) – (부(不)-not, 동(動)-move, 산(産)-property)
화장(火葬) – (화(火)-fire, 장(葬)-burial)
이기주의자(利己主義者) – (이(利)-self-interest, 기(己)-self, 주(主)-ism, 의(義)-doctrine, 자(者)-person)
성자(聖者) – (성(聖)-saint, 자(者)-person)
율법(律法) – (율(律)-law, 법(法)-rule)
재판(裁判) – (재(裁)-judge, 판(判)-decide)
민족(民族) – (민(民)-people, 족(族)-clan)
경제권(經濟權) – (경(經)-economy, 제(濟)-aid, 권(權)-power)
진화(進化) – (진(進)-advance, 화(化)-change)
설치류(齧齒類) – (설(齧)-gnaw, 치(齒)-tooth, 류(類)-species)
포유류(哺乳類) – (포(哺)-suckle, 유(乳)-milk, 류(類)-species)
미생물(微生物) – (미(微)-micro, 생(生)-organism, 물(物)-thing)
자궁(子宮) – (자(子)-child, 궁(宮)-House)
과학자(科學者) – (과(科)-science, 학(學)-study, 자(者)-person)
지진(地震) – (지(地)-earth, 진(震)-quake)
토네이도(龍卷風) – (토(土)-earth, 네(泥)-mud, 이(移)-move, 도(道)-path)
창조(創造) – (창(創)-create, 조(造)-make)
부정적(否定的) – (부(否)-negative, 정(定)-determine, 적(的)-adjective suffix)
긍정적(肯定的) – (긍(肯)-affirmative, 정(定)-determine, 적(的)-adjective suffix)
상속(相續) – (상(相)-mutual, 속(續)-continue)
고통(苦痛) – (고(苦)-suffering, 통(痛)-pain)
무상(無常) – (무(無)-no, 상(常)-permanence)
사업(事業) – (사(事)-work, 업(業)-undertaking)
통장(通帳) – (통(通)-passbook, 장(帳)-account book)
유산(遺産) – (유(遺)-bequeath, 산(産)-property)
국가(國家) – (국(國)-nation, 가(家)-family)
세금(稅金) – (세(稅)-tax, 금(金)-money)
임대(賃貸) – (임(賃)-rent, 대(貸)-lend)
상속세(相續稅) – (상(相)-mutual, 속(續)-continue, 세(稅)-tax)
귀속(歸屬) – (귀(歸)-belong, 속(屬)-belong)
꼭두각시(傀儡) – (꼭두(傀)-puppet, 각시(儡)-doll)
경제권(經濟權) – (경(經)-economy, 제(濟)-aid, 권(權)-power)
종사자(從事者) – (종(從)-engage, 사(事)-work, 자(者)-person)
호르몬(荷爾蒙) – (호(荷)-load, 르(爾)-you, 몬(蒙)-receive)
불한당(不汗黨) – (불(不)-not, 한(汗)-sweat, 당(黨)-gang)
진리(眞理) – (진(眞)-truth, 리(理)-reason)
형이상학(形而上學) – (형(形)-form, 이(而)-and, 상(上)-above, 학(學)-study)
축복(祝福) – (축(祝)-bless, 복(福)-fortune)
광채(光彩) – (광(光)-light, 채(彩)-luster)
도인(道人) – (도(道)-path, 인(人)-person)
보살(菩薩) – (보(菩)-bodhi, 살(薩)-sattva)
연각(緣覺) – (연(緣)-causality, 각(覺)-enlightenment)
성문(聲聞) – (성(聲)-sound, 문(聞)-hear)
경전(經典) – (경(經)-sutra, 전(典)-canon)
말세(末世) – (말(末)-end, 세(世)-era)
진인(眞人) – (진(眞)-true, 인(人)-person)
God-man – (신(神)-god, 인(人)-human)
육진(六塵) – (육(六)-six, 진(塵)-dust)
육식(六識) – (육(六)-six, 식(識)-consciousness)
오온(五蘊) – (오(五)-five, 온(蘊)-aggregates)
물질(物質) – (물(物)-matter, 질(質)-quality)
감각(感覺) – (감(感)-sense, 각(覺)-feel)
인식(認識) – (인(認)-recognize, 식(識)-know)
반응(反應) – (반(反)-react, 응(應)-respond)
정보(情報) – (정(情)-information, 보(報)-report)
영적(靈的) – (영(靈)-spirit, 적(的)-adjective suffix)
진화(進化) – (진(進)-advance, 화(化)-change)
번뇌(煩惱) – (번(煩)-vexation, 뇌(惱)-trouble)
보리(菩提) – (보(菩)-bodhi, 리(提)-raise)
자업자득(自業自得) – (자(自)-self, 업(業)-karma, 자(自)-self, 득(得)-gain)
자성자멸(自成自滅) – (자(自)-self, 성(成)-create, 자(自)-self, 멸(滅)-destroy)
자승자박(自繩自縛) – (자(自)-self, 성(繩)-rope, 자(自)-self, 박(縛)-bind)
인과응보(因果應報) – (인(因)-cause, 과(果)-effect, 응(應)-respond, 보(報)-retribution)
환대(歡待) – (환(歡)-joyful, 대(待)-treat)
백궁(白宮) – (백(白)-white, 궁(宮)-House)
환상(幻想) – (환(幻)-illusion, 상(想)-thought)
명성(名聲) – (명(名)-fame, 성(聲)-reputation)
사열(査閱) – (사(査)-inspect, 열(閱)-review)
자작자수(自作自受) – (자(自)-self, 작(作)-make, 자(自)-self, 수(受)-receive)
하강(下降) – (하(下)-descend, 강(降)-fall)
광명(光明) – (광(光)-light, 명(明)-bright)
프리즘(棱鏡) – (프리(棱)-prism, 즘(鏡)-mirror)
관찰(觀察) – (관(觀)-observe, 찰(察)-examine)
암흑에너지(暗黑에너지) – (암(暗)-dark, 흑(黑)-black, 에너지-energy)
암흑물질(暗黑物質) – (암(暗)-dark, 흑(黑)-black, 물(物)-matter, 질(質)-quality)
환경호르몬(環境호르몬) – (환(環)-environment, 경(境)-boundary, 호르몬-hormone)
진수성찬(珍羞盛饌) – (진(珍)-delicacy, 수(羞)-dish, 성(盛)-sumptuous, 찬(饌)-meal)
미련(迷戀) – (미(迷)-infatuated, 련(戀)-love)
지혜(智慧) – (지(智)-wisdom, 혜(慧)-insight)
업신여기다(業神餘氣) – (업(業)-karma, 신(神)-god, 여(餘)-leftover, 기(氣)-energy)
지계석(地界石) – (지(地)-land, 계(界)-boundary, 석(石)-stone)
고아(孤兒) – (고(孤)-orphan, 아(兒)-child)
구속자(拘束者) – (구(拘)-restrain, 속(束)-bind, 자(者)-person)
원한(怨恨) – (원(怨)-resentment, 한(恨)-grudge)
훈계(訓戒) – (훈(訓)-teach, 계(戒)-warn)
지식(知識) – (지(知)-knowledge, 식(識)-recognize)
음부(陰部) – (음(陰)-yin, 부(部)-part)
경외(敬畏) – (경(敬)-reverence, 외(畏)-fear)
천국(天國) – (천(天)-heaven, 국(國)-kingdom)
보화(寶貨) – (보(寶)-treasure, 화(貨)-goods)
소유(所有) – (소(所)-that which, 유(有)-possess)
낙원(樂園) – (낙(樂)-joy, 원(園)-garden)
비유(比喩) – (비(比)-compare, 유(喩)-analogy)
진주(眞珠) – (진(眞)-true, 주(珠)-pearl)
어리석다(愚癡) – (어리(愚)-foolish, 석다(癡)-ignorant)
애벌레(幼蟲) – (애(幼)-young, 벌레(蟲)-insect)
번데기(蛹) – (번(蛹)-pupa, 데기-suffix)
미생물(微生物) – (미(微)-micro, 생(生)-organism, 물(物)-thing)
철학(哲學) – (철(哲)-philosophy, 학(學)-study)
유월절(逾越節) – (유(逾)-pass over, 월(越)-cross, 절(節)-festival)
무교절(無酵節) – (무(無)-no, 교(酵)-leaven, 절(節)-festival)
대제사장(大祭司長) – (대(大)-great, 제(祭)-sacrifice, 사(司)-manage, 장(長)-chief)
서기관(書記官) – (서(書)-write, 기(記)-record, 관(官)-official)
문둥이(癩病者) – (문둥(癩)-leprosy, 이(病者)-person)
향유(香油) – (향(香)-fragrant, 유(油)-oil)
옥합(玉盒) – (옥(玉)-jade, 합(盒)-box)
허비(虛費) – (허(虛)-waste, 비(費)-expense)
책망(責望) – (책(責)-reprimand, 망(望)-hope)
데나리온(데나리온) – (데나리온-denarius)
연봉(年俸) – (연(年)-annual, 봉(俸)-salary)
예견(豫見) – (예(豫)-foresee, 견(見)-see)
장사(葬事) – (장(葬)-funeral, 사(事)-affair)
복음(福音) – (복(福)-gospel, 음(音)-sound)
기념(記念) – (기(記)-commemorate, 념(念)-remember)
바리새인(바리새인) – (바리새인-Pharisee)
선지자(先知者) – (선(先)-prophet, 지(知)-know, 자(者)-person)
탕감(蕩減) – (탕(蕩)-forgive, 감(減)-reduce)
은총(恩寵) – (은(恩)-grace, 총(寵)-favor)
비열(卑劣) – (비(卑)-mean, 열(劣)-inferior)
성구절(聖句節) – (성(聖)-holy, 구(句)-phrase, 절(節)-verse)
전도몽상(顚倒夢想) – (전(顚)-upside down, 도(倒)-fall, 몽(夢)-dream, 상(想)-thought)
베드로(베드로) – (베드로-Peter)
감람유(橄欖油) – (감(橄)-olive, 람(欖)-olive, 유(油)-oil)
인용(引用) – (인(引)-quote, 용(用)-use)
적용(適用) – (적(適)-apply, 용(用)-use)
활용(活用) – (활(活)-utilize, 용(用)-use)
불로(不老) – (불(不)-not, 로(老)-old)
약초(藥草) – (약(藥)-medicine, 초(草)-herb)
불로초(不老草) – (불(不)-not, 로(老)-old, 초(草)-herb)
안티(안티) – (안티-anti)
남용(濫用) – (남(濫)-abuse, 용(用)-use)
경전(經典) – (경(經)-sutra, 전(典)-canon)
유체이탈(幽體離脫) – (유(幽)-astral, 체(體)-body, 이(離)-separation, 탈(脫)-escape)
전립선(前立腺) – (전(前)-prostate, 립(立)-stand, 선(腺)-gland)
간증(干證) – (간(干)-interfere, 증(證)-testify)
언론인(言論人) – (언(言)-speech, 론(論)-discourse, 인(人)-person)
사회자(司會者) – (사(司)-manage, 회(會)-meeting, 자(者)-person)
녹음(錄音) – (녹(錄)-record, 음(音)-sound)
편집(編輯) – (편(編)-edit, 집(輯)-collect)
목사(牧師) – (목(牧)-pastor, 사(師)-teacher)
유실금(遺失禁) – (유(遺)-lose, 실(失)-lose, 금(禁)-control)
해충(害蟲) – (해(害)-harmful, 충(蟲)-insect)
간증(干證) – (간(干)-interfere, 증(證)-testify)
공경 (Reverence)
적반하장 (Blatant Inversion of Right and Wrong)
무지몽매 (Ignorant and Unenlightened)
천사 (Angel)
대천사 (Archangel)
불효자식 (Undutiful Child)
유산 (Inheritance)
이기주의자 (Egoist)
성자 (Saint)
율법 (Law/Precepts)
저주 (Curse)
진화 (Evolution)
오류 (Error)
창조론 (Creationism)
부정적 창조론 (Negative Creationism)
긍정적 진화론 (Positive Evolutionism)
무상 (Impermanence)
번뇌 (Affliction/Delusion)
보리 (Bodhi/Enlightenment)
자업자득 (Karma/Self-inflicted Consequence)
자성자멸 (Self-creation and Self-destruction)
자성자박 (Self-creation and Self-binding)
인과응보 (Retribution/Karma)
환대 (Hospitality)
백궁 (White Heaven)
언어도단 (Beyond Words/Ineffable)
형이상학 (Metaphysics)
도 (Path/Truth)
보살성 (Bodhisattva-nature)
연각승 (Pratyekabuddha-vehicle)
성문성 (Sravaka-vehicle)
말세 (End Times)
진인 (True Man)
육진 (Six Dusts/Sense Objects)
육식 (Six Consciousnesses)
오온 (Five Aggregates)
영적 진화 (Spiritual Evolution)
경계 (Warning/Vigilance)
불한당 (Ruffian/Scoundrel)
말법시대 (Degenerate Age of the Dharma)
삼위일체 (Trinity)
동방 (The East)
빛의 근원 (Source of Light)
암흑 에너지 (Dark Energy)
암흑 물질 (Dark Matter)
환경 호르몬 (Environmental Hormone)
전도몽상 (Inverted Dream/Delusion)
불로유 (Elixir of Youth)
인용 (Quotation/Citation)
적용 (Application)
활용 (Utilization)
what is the ultimate “last inheritance” that parents leave to their children, which should be managed well?
(The body, the physical body is the last inheritance from parents, not material possessions like land or mone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inheritance only refers to financial or tangible assets.)
O/X: the power of a “divine being” can transform all matter, citing an instance where Fukushima radiation was undetectable after a phone call.
(O, He indeed makes this claim, presenting it as proof of divine power.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uch claims are scientifically verifiable, but they are presented here as spiritual phenomena.)
O/X: the current era is characterized by “공격” (attack) rather than “공경” (reverence), even within families.
(O, He explicitly states that the current era has shifted from reverence to attack, even among family members like children attacking parents or spouses attacking each other.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raditional values of respect are still widely upheld.)
what is the primary reason why a perfect Earth (without natural disasters) was not created?
(To encourage human creation and spiritual growth through hardship, imperfections like earthquakes and typhoons are intentional to prevent complacency and foster human creativity and spiritual development, similar to parents giving less to make children striv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 divine creator would only make a perfect, suffering-free world.)
Fill-in-the-blank: all property, including vast amounts of land and buildings, ultimately belongs to the __, which in turn belongs to “heaven.”
(state/nation, all personal wealth and property are ultimately owned by the state, which collects taxes as a form of rent, and that the state’s ownership is derived from heave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private property is absolute ownership.)
Short Answer: What does Mr. Huh mean by “전도몽상” (inverted dream or delusion) in the context of human perception?
(It refers to humans living in a reversed or mistaken reality, often pursuing visible, superficial things while ignoring true, hidden values. For example, valuing the price of land over the hidden treasures within it.)
Intermediate
Multiple-choice: Which of the following best describes His view on scientific theories like evolution?
① They are partially correct but incomplete.
② They are entirely false and misleading.
③ They offer valuable insights into human origins.
④ They are irrelevant to spiritual understanding.
(② They are entirely false and misleading., He dismisses evolutionary theories, stating that humans did not evolve from other species and that such claims are “all li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cientific theories are universally accepted truths.)
O/X: He suggests that experiencing suffering or “번뇌” (affliction) is a direct path to “보리” (enlightenment) in Buddhism.
(O, He explicitly states, “번뇌가 바로 도통하는 거다” (affliction is precisely the path to enlightenment), linking suffering directly to spiritual awakening.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enlightenment is achieved solely through peaceful meditation, not through hardship.)
Short Answer: Explain His interpretation of the biblical passage about the “treasure hidden in a field” (Matthew 13:44) in relation to his teachings.
(He interprets the “treasure hidden in a field” as finding him (the divine being) and his teachings, specifically referring to “백궁 명패” (“Heaven House” nameplate) and “축복” (blessing). Selling all one’s possessions to buy that field is likened to investing in these spiritual offerings for eternal salvat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is parable refers to a literal treasure or a general spiritual truth, rather than a specific contemporary offering.)
Multiple-choice: what is the fundamental difference between “인용” (quoting/citing) and “적용” (applying) religious scriptures?
① Quoting is for scholars, applying is for practitioners.
② Quoting is intellectual, applying is emotional.
③ Quoting is superficial, applying leads to spiritual progress.
④ Quoting is for personal gain, applying is for others.
(③ Quoting is superficial, applying leads to spiritual progress., He criticizes religious leaders for merely quoting scriptures for their own benefit without applying them in real life, stating that true spiritual progress (like increasing one’s “level”) comes from applying his teaching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knowledge of scripture is sufficient for spiritual growth.)
Short Answer: How does Mr. Huh use the example of the two women anointing Jesus (Mark 14:3-9 and Luke 7:36-50) to explain the concept of receiving blessings or forgiveness?
(He uses these stories to illustrate that those who make significant sacrifices or show great devotion (like the women breaking expensive perfume or washing Jesus’ feet with tears) receive greater forgiveness or blessings. He connects this to his own teachings, implying that investing in his “백궁 명패” or “축복” is a similar act of devotion that leads to greater spiritual reward, especially for those with more “sin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forgiveness is solely based on faith or repentance, not on tangible acts of devotion or sacrifice.)
Advanced
Multiple-choice: He discusses “육진” (six sense objects) and “육식” (six consciousnesses) from Buddhist philosophy. What is his main point about these concepts in relation to human perception?
① They are the only reliable ways to perceive reality.
② They demonstrate the limitless nature of human senses.
③ They highlight the inherent limitations of human observation.
④ They are outdated concepts replaced by modern science.
(③ They highlight the inherent limitations of human observation., He uses “육진” and “육식” to explain that human senses and consciousness have severe limitations, preventing us from perceiving the full reality, such as “dark energy” or the infinite colors of ligh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uman perception provides a complete picture of reality.)
Short Answer: He mentions “암흑 에너지” (dark energy) and “암흑 물질” (dark matter). How does he connect these scientific concepts to his spiritual message about human perception?
(He uses dark energy (68%) and dark matter (27%) to illustrate that 95% of the universe is invisible to humans, emphasizing the severe limitations of human observation. He connects this to spiritual truths, suggesting that just as we can’t see these pervasive cosmic elements, we also fail to perceive the divine or spiritual realities that are always presen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cience and spirituality are entirely separate domains, but Mr. Huh attempts to bridge them by using scientific concepts to underscore spiritual limitations.)
Fill-in-the-blank: true “환대” (hospitality) is not found in places like hospitals or funeral homes, which are driven by profit, but rather in __.
(백궁 (White Heaven), He contrasts the transactional “hospitality” of hospitals and funeral homes (driven by profit from illness or death) with the genuine, unconditional hospitality found in “백궁” (“Heaven Hous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uman institutions can offer true, selfless welcome.)
Multiple-choice: he was “sent” or “descended” from heaven. How does he differentiate his origin from that of Jesus, as described in the Bible?
① Jesus was born of a virgin, while he was not.
② Jesus was sent by a higher being, while he has no sender.
③ Jesus was a prophet, while he is the Creator.
④ Jesus was human, while he is purely spiritual.
(② Jesus was sent by a higher being, while he has no sender., He quotes John 7:28 where Jesus states he was “sent” by someone, then contrasts this by saying he himself has no sender, implying a higher, self-originating statu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divine figures have similar origins or relationships to a higher power.)
허경영 강연의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 인용의 시대를 끝내고 적용의 시대를 시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경전을 읽고 인용만 할 것이 아니라, 그 가르침을 실제 삶에 적용하고 활용해야 진정한 깨달음과 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인용의 시대를 끝내고 적용의 시대를 시작해야 함
경전을 읽고 인용만 하는 것은 의미 없음
가르침을 실제 삶에 적용하고 활용해야 함
적용을 통해 영적 레벨이 올라감 -
몸은 부모님의 마지막 유산임
부모님이 주신 몸을 소중히 관리하는 것이 최고의 효도임
몸에 해로운 것을 넣거나 함부로 굴리지 말아야 함 -
세상의 고통과 불완전함은 영적 성장을 위한 것임
지진, 태풍 등 불완전한 지구 환경은 인간이 더 나은 곳을 찾고 창조하도록 유도함
사업 실패나 고통은 쉬어가라는 하늘의 선물이며, 새로운 시작의 기회가 됨 -
인간의 관찰 능력에는 한계가 있음
눈에 보이는 5% 미만의 물질 세계만 인지할 수 있음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처럼 보이지 않는 세계가 존재함
허경영은 인용의 시대를 끝내고 적용의 시대를 열어야 한다, 경전을 읽고 인용만 할 것이 아니라 실제 삶에 적용하여 활용해야만 진정한 깨달음과 복을 얻을 수 있다.
- 허경영 God-man의 권능과 지지자들의 헌신
허경영 God-man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 지역의 방사능을 없애는 권능을 보여주었으며, 지지자들은 결혼식 감사, 꽃 증정, 무료 급식 후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헌신을 표현한다.
1.1. 후쿠시마 원전 오염 제거 권능
후쿠시마 원전 오염 지역의 방사능 물질이 God-man의 에너지로 깨끗이 사라졌다.
일본 실험 연구소의 분석 결과, 댐과 강 다섯 곳에서 방사능 물질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
이는 God-man의 권능이 모든 물질을 변환시킬 수 있음을 입증한 사건이다.
1.2. 지지자들의 헌신과 감사
지지자들은 허경영 God-man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감사와 헌신을 표현했다.
블로 영성 운영자 전님이님은 사위의 결혼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붉은 난을 올렸다.
충남 아산 임서연 천사님은 꽃다발을 증정했다.
부산 김수흥, 서명자 대천사님 부부는 노란색 화분을 올렸다.
김해 영성 센터장님은 꽃바구니와 God-man 사인이 담긴 목단꽃 액자를 함께 올렸다.
허정현 천사님은 무료 급식소에 붉은 티셔츠 백 벌을 세 번째로 기증했다.
- 세상의 잘못된 가치관과 God-man의 가르침
허경영 God-man은 현대 사회가 공경 대신 공격을 일삼고, 물질적 가치에만 집착하며, 진화론과 같은 잘못된 과학적 주장을 맹신한다고 비판하며, 진정한 가치와 깨달음을 얻기 위한 가르침을 제시한다.
2.1. 공경을 공격으로 여기는 시대
현대 사회는 공경해야 할 대상을 공격하는 시대로 변질되었다.
부모를 공경하기보다 공격하는 자식이 절반에 달하며, 부부 사이에도 서로 공격하는 경향이 있다.
부모가 준 몸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것은 불효이다.
우리의 몸은 어머니가 물려준 마지막 유산이므로, 술과 담배 등으로 몸을 해치는 것은 어머니의 몸을 해치는 것과 같다.
이기주의적인 생각으로 자신의 몸만 돌보다 죽는 것은 잘못된 세상의 모습이다.
2.2. 적반하장 세상과 신의 섭리
현대 사회는 도둑이 판사가 되고 성자가 재판을 받는 적반하장의 세상이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것이 그 예시이며, 이로 인해 이스라엘 민족은 2천 년간 고난을 겪었다.
인간의 기원은 진화가 아닌 하늘에서 내려온 것이다.
인간은 개구리가 사람이 될 수 없듯이 설치류에서 진화한 것이 아니며, 하늘에서 특수한 이동 수단으로 내려보내진 존재이다.
생명은 자궁에서 태어나는 ‘태’, 알에서 태어나는 ‘란’, 변화를 거쳐 태어나는 ‘화’, 미생물처럼 자연 발생하는 ‘섭’의 네 가지 방식으로 태어난다.
진화를 주장하는 과학자들은 이러한 생명의 기원을 잘못 이해하고 있다.
지구의 불완전함은 인간의 영적 성장을 위한 신의 섭리이다.
신은 완벽한 지구를 만들지 않았는데, 이는 부모가 자식에게 모든 것을 주지 않고 스스로 창조하며 성장하도록 돕는 것과 같다.
지진, 태풍과 같은 재해는 인간이 명당에 살고 집을 튼튼히 짓도록 경고하며, 세상의 무상함을 깨닫게 하여 다음 세상을 생각하게 한다.
사업의 성공과 실패는 하늘의 뜻이며, 사업이 망하는 것은 오히려 휴식을 주고 새로운 기회를 주는 선물일 수 있다.
모든 재산은 국가의 것이며, 세금은 하늘이 임대료를 받는 것과 같다.
2.3. 재산과 몸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인의 재산은 결국 국가의 것이며, 죽음 앞에서 무의미해진다.
강남의 한 장관 장모님 사례처럼, 남편 사망 후 상속세 1,500억 원을 내지 못해 빌딩을 팔아야 했고, 결국 재산이 국가 소유로 넘어가는 경우가 발생한다.
팔리지 않는 그린벨트를 상속받은 자식들은 세금 때문에 재산을 국가에 귀속당하기도 한다.
우리는 경제권을 쥔 국가의 종사자일 뿐이며, 재산에 대한 집착은 잘못된 생각이다.
사업의 실패는 휴가이며, 마음먹기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결정된다.
사업이 망한 것은 하늘이 주는 휴가이며, 이를 통해 복잡한 경영에서 벗어나 홀가분하게 쉴 수 있다.
세상은 마음먹기에 달렸으므로, 올바른 마음을 먹어야 피해를 보지 않는다.
몸은 어머니의 마지막 유산이며, 잘 관리하는 것이 최고의 효도이다.
우리의 몸은 어머니가 물려준 것이므로, 몸을 잘 관리하는 것이 어머니께 효도하는 최고의 방법이다.
몸이 아플 때는 어머니의 몸이 아프다고 생각하고, 건강한 음식을 섭취하며 절제하는 것.
몸을 함부로 굴리는 것은 불효이며, 결국 자신에게 불행으로 돌아온다.
- 진화론 비판과 신의 존재 증명
허경영 God-man은 언어도단 시대에 진리를 말로 알 수 없으며, 진화론은 잘못된 주장. 또한, 인간의 한정된 관찰 능력으로는 신의 존재와 우주의 비밀을 알 수 없음을 강조하며, God-man의 역할은 이러한 진실을 증명하는 것.
3.1. 언어도단 시대의 진리
언어도단 시대에는 말이나 글로는 진리를 알 수 없다.
형이상학적인 세계는 말로 움직일 수 없으며, 오직 허경영 God-man을 통해서만 축복과 능력을 얻을 수 있다.
불교의 삼성(三乘)은 진리에 이르는 세 가지 길을 의미한다.
성문승(聲聞乘): 소리와 글자로 진리를 배우고 깨닫는 길이다.
연각승(緣覺乘): 인연에 의해 깨닫는 길이다.
보살승(菩薩乘): 전생의 인연이나 보살행을 통해 깨닫는 길이다.
그러나 현대에는 이러한 삼성으로 진리에 이르는 자들이 드물다.
석가모니의 예언처럼 말세에 God-man이 등장한다.
3천 년이 지나 말세가 오면 위에서 진인(眞人), God-man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언되었다.
남사고의 개갑유리 등 여러 경전과 유럽 성당의 마방진에도 God-man의 등장이 예고되어 있다.
3.2. 김치 맛 비유와 육진, 육식, 오온
김치 맛 비유를 통해 직접 경험의 중요성.
염소나 외국인에게 김치 맛을 아무리 말로 설명해도 이해할 수 없지만, 직접 맛보면 바로 알 수 있다.
육진(六塵), 육식(六識), 오온(五蘊)을 통해 정보가 인식된다.
눈, 귀, 코, 혀, 몸, 의식의 여섯 가지 감각 기관(육진)을 통해 외부 자극을 받아들이면, 여섯 가지 인식 작용(육식)이 나타난다.
이를 통해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의 오온이 형성되어 뇌에 정보가 입력된다.
예를 들어, 김치 맛은 새콤, 달콤, 짭짤, 매콤 등으로 뇌에 인식된다.
신은 인간 세상을 완벽하게 만들었다.
3.3. 불완전한 세상의 완벽함과 번뇌 즉 보리
인간에게 부족함이 있어야 영적 진화가 일어난다.
신은 인간에게 좋은 차, 좋은 집, 좋은 직장을 주지 않는데, 이는 불효 자식의 생각이다.
부족함이 있어야 인간은 영적으로 진화하여 백궁으로 갈 수 있다.
신인은 최악의 상황을 통해 인간에게 깨달음을 준다.
신인은 스스로 고통을 겪으며 인간에게 나쁜 것을 멀리하고 몸을 소중히 여기도록 가르친다.
몸은 어머니가 준 마지막 유산이므로 함부로 다루어서는 안 된다.
지구의 불완전함은 인간을 신에게 이끄는 길이다.
세상이 너무 풍족하고 재해가 없었다면 인간은 타락했을 것이다.
지진과 같은 재해는 인간에게 완벽하지 않은 것이 오히려 완벽한 것임을 보여준다.
번뇌 즉 보리(煩惱卽菩提)는 고통 속에서 깨달음을 얻는다는 의미이다.
불교에서 번뇌는 곧 깨달음이며, 고통 속에서 행복이 나온다.
인간은 스스로 행복과 불행을 만들며, 모든 것은 순환한다.
사업의 실패는 스스로 쉬고 싶다는 뜻이며, 새로운 젊은이가 사업을 이어받는 순환의 원리이다.
인간은 빈손으로 와서 빈손으로 돌아가며, 얻은 것도 잃은 것도 없다.
3.4. 진정한 환대와 인간의 한계
인간 세상의 환대는 진정한 환대가 아니다.
병원이나 장의사는 돈을 벌기 위해 환자를 환대하며, 이는 먹이사슬과 같다.
정치인이 받는 환대 또한 일시적이고 피상적인 것이다.
진정한 환대는 백궁에서 이루어진다.
백궁은 인간을 진정으로 환대하는 곳이며, 이 세상은 환상의 세계이다.
보리밥에 열무김치만 있어도 천국이며, 병원에 갈 필요 없는 건강한 삶이 진정한 행복이다.
인간의 눈은 빛의 존재를 온전히 관찰할 수 없다.
빛이 프리즘을 통과해야 일곱 가지 색깔로 보이듯이, 인간의 눈은 물질 세계의 일부만을 인지한다.
수소, 산소, 질소와 같은 물질도 실제 존재하지만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무지개가 뜨기 전 허공에도 무한한 빛의 존재가 있지만, 인간의 눈은 이를 인지하지 못한다.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처럼 인간의 관찰 능력에는 한계가 있다.
우리가 볼 수 있는 우주의 물질은 5%에 불과하다.
암흑 물질 27%, 암흑 에너지 68%를 합하면 95%이며, 인간이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은 5%뿐이다.
그 5% 중에서도 실제 관찰할 수 있는 양은 0.1%도 안 된다.
환경 호르몬처럼 실제 존재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물질도 많다.
- 경전의 인용과 적용의 중요성
허경영 God-man은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세상의 잘못된 판단과 인간의 한계를 지적하고, 경전을 단순히 인용하는 것을 넘어 실제 삶에 적용하는 것의 중요성.
4.1. 잠언을 통한 경고
악한 눈을 가진 자의 음식을 먹지 말고 칭찬을 탐하지 말.
그들의 마음은 함께하지 않으며, 그들의 말은 헛된 것으로 돌아간다.
미련한 자에게 지혜로운 말을 하지 말.
그들은 지혜로운 말을 업신여길 것이다.
훈계에 귀 기울이고 지식의 말씀을 따르.
아이를 채찍으로 때릴지라도 죽지 않으며, 영혼을 구원할 수 있다.
마음이 지혜로우면 즐겁고, 입술이 정직하면 속이 편안하다.
죄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고 항상 여호와를 경외하.
악한 자들 앞에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헛되다.
그들은 악의 프리즘을 덮어쓰고 있어 진실을 보지 못한다.
4.2. 마태복음의 천국 비유
천국은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
밭 밑에 금덩어리가 가득하지만, 농부는 그 가치를 모르고 농사만 짓는다.
이를 발견한 사람은 자신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하늘궁의 명패와 축복은 밭에 감추인 보화를 사는 것과 같다.
하늘궁을 발견한 것은 밭에 있는 금덩어리를 발견한 것과 같으며, 자신의 재산을 팔아 명패와 축복을 받는 것은 그 밭을 사는 것과 같다.
이는 영원한 낙원으로 가는 티켓을 얻는 현명한 일이다.
천국은 값진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다.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면 자신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산다.
천국은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다.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버리듯이, 세상 끝에는 천사들이 의인과 악인을 갈라낸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하늘궁의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고 비난.
4.3. 옥합을 깨뜨린 두 여인 이야기
마가복음의 옥합을 깨뜨린 여인:
베다니 문둥이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던 예수에게 한 여인이 값진 향유를 부어 머리에 발랐다.
제자들은 향유를 허비한다고 책망했지만, 예수는 여인의 행동을 칭찬하며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예수는 여인의 행동이 자신의 장사를 미리 준비한 것이라고 말하며, 복음이 전파되는 곳마다 이 여인의 행한 일을 기념하라고 지시했다.
누가복음의 옥합을 깨뜨린 여인:
바리새인의 집에서 식사하던 예수에게 죄인인 한 여자가 와서 눈물로 예수의 발을 적시고 머리털로 닦은 후 향유를 부었다.
바리새인은 여인을 비난했지만, 예수는 빚진 자의 비유를 들며 “저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저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이 두 여인의 이야기는 죄가 많은 사람이 하늘궁 명패와 축복을 받을 때 더 많은 죄를 탕감받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신인은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며, 하늘궁에 헌신하는 행위는 큰 복을 받는 일이다.
4.4. 전도몽상과 경전의 적용
인간의 판단은 틀렸으며, 전도몽상(顚倒夢想)의 세계에 살고 있다.
인간은 눈에 보이는 것만 추구하며, 땅속에 묻힌 보물에는 관심을 갖지 않는다.
신인은 땅의 모습처럼 보이지만, 그 속에는 무한한 보물이 들어 있다.
경전은 단순히 인용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에 적용해야 한다.
종교인들은 경전을 인용만 할 뿐, 원수를 사랑하라는 등의 내용을 실제 삶에 적용하지 않는다.
God-man Huh Kyung-young은 이러한 인용의 시대를 끝내고, 경전의 내용을 생활에 적용하는 시대를 열기 위해 왔다.
God-man의 가르침을 적용하는 것.
축복, 명패, 레벨은 God-man의 가르침을 얼마나 적용했는지에 따라 올라간다.
불로유처럼 God-man이 직접 제시한 것을 생활에 적용하는 것.
경전을 천 번 만 번 읽는 것보다 한 가지라도 적용하는 것이 더 의미 있다.
남의 허점을 보지 말고 잘한 점을 찾으며, 부모에게 효도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 God-man의 능력과 지지자들의 간증
허경영 God-man은 자신의 능력을 통해 지지자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음을 보여주며, 지지자들은 사업 번창, 건강 증진 등 다양한 경험을 간증한다.
5.1. God-man의 능력으로 인한 변화
God-man의 능력으로 유채 씨앗이 벌레 피해 없이 자랐다.
대천사를 받은 후 유채 씨앗이 벌레에게 먹히지 않고 잘 자랐다.
모기 퇴치와 호두나무 성장에도 God-man의 능력이 작용했다.
풀을 뽑을 때 모기가 보이지 않았고, 호두나무에 벌레가 사라지고 윤기가 났다.
5.2. 사업 번창과 건강 증진 간증
대천사 축복 후 사업이 번창했다.
코로나로 힘들었던 사업이 대천사 축복 후 3일 만에 물건 주문이 많아져 직원들이 야근할 정도로 바빠졌다.
이는 기분 좋은 변화이며, 다른 사람들에게도 축복을 권하고 싶다.
건강이 좋아지고 집안 분위기가 안정되었다.
몸은 피곤하지만 행복하며, God-man을 만난 것에 감사한다.
불로유 섭취 후 건강이 회복되었다.
목사님이 불로유를 섭취한 후 설사를 겪었지만, 이후 소변 문제가 해결되고 전립선 약을 끊을 수 있었다.
사업도 잘 풀리고 돈이 들어올 일만 남았다.
God-man의 이름이 쓰인 우유는 변질되지 않는다.
God-man의 이름이 쓰인 우유는 수천 년이 지나도 변질되지 않고 순두부처럼 유지된다.
축복받은 사람은 예수와 동격이 된다.
언론인도 God-man의 능력에 놀라 간증을 요청했다.
부모를 공경해야 할 자식이 부모를 공격하고, 배우자를 공경해야 할 남편과 아내가 서로를 공격하는 등 공경의 가치가 사라지고 적반하장(賊反荷杖)이 만연한 시대를 의미합니다. 이는 인간이 물질적 풍요만을 추구하며 영적 진화를 잃어버린 결과이며, God-man의 가르침을 통해 바로잡아야 할 세상의 오류로 강조됩니다.
‘공경을 공격으로 적반하장을 경고한다’ 허경영 토요강연 요약
-
강연 시작 및 감사 인사
후쿠시마 원전 오염 지역 정화 기적: God-man(허경영)의 에너지로 후쿠시마 원전 오염 지역의 방사능 물질이 사라졌다는 일본 연구소의 분석 결과가 발표되며, God-man의 권능이 물질을 변환시킬 수 있음을 입증했다. -
‘공경을 공격으로’ 변질된 시대 비판
공경의 상실: 현재는 부모를 공경해야 할 자식이 부모를 공격하고, 배우자가 서로를 공격하는 등 공경의 가치가 사라지고 공격이 만연한 시대라고 지적했다.
몸은 부모의 마지막 유산:
우리의 몸은 부모, 특히 어머니가 물려준 마지막 유산이므로 소중히 관리해야 한다.
몸에 해로운 술이나 담배를 넣는 것은 부모의 몸을 해치는 불효 행위.
자신의 몸을 잘 관리하는 것이 최고의 효도.
몸이 아플 때 자신의 배가 아픈 것이 아니라 어머니의 배가 아픈 것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죽은 부모에게 불효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자신의 몸이 곧 부모의 마지막 유산이므로 이를 잘 관리하는 것이 효도. -
세상의 오류와 God-man의 역할
적반하장(賊反荷杖)의 세상: 도둑이 판사가 되고 성자가 재판을 받는 적반하장의 시대가 되었다고 비판하며, 예수의 십자가 죽음을 예로 들었다.
이스라엘 민족이 2천 년간 고난을 겪은 이유가 예수를 죽인 죄 때문.
진화론 비판:
인간이 설치류에서 진화했다는 주장은 거짓이며, 지구인들이 진화론을 주장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
생물이 태어나는 네 가지 방식(태, 난, 화, 섭)을 설명하며, 인간은 하늘에서 내려온 존재이지 지구에서 진화한 것이 아니.
서양 철학은 이러한 생명의 근원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해 가치가 없다고 평가했다.
과학자들의 오류: 과학자들이 인간 세상의 제한된 실험으로 헛된 주장을 하여 세상 사람들의 정신을 잃게 만들었다. -
고통과 불완전함의 의미
지구의 불완전함은 완벽함:
지구에 지진이나 태풍 같은 재해가 발생하는 것은 신이 완벽한 지구를 만들지 못해서가 아니라, 인간이 영적 진화를 이루도록 고통을 주는 것.
부모가 자식에게 모든 것을 주지 않고 스스로 창조하도록 기회를 주는 것과 같다.
고통을 통해 인간은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더 나은 삶의 방식을 찾게 된다.
번뇌즉보리(煩惱卽菩提): 불교의 가르침처럼 번뇌가 곧 깨달음이며, 고통 속에서 행복이 나온다.
재산은 국가의 것:
개인의 재산은 잠시 맡겨진 것이며, 실제 주인은 국가(하느님).
상속세나 세금의 예를 들어, 아무리 많은 재산도 결국 국가에 귀속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사업이 망하는 것은 하늘이 주는 휴가이며, 새로운 기회를 위한 순환의 과정이라고 해석했다. -
진정한 행복과 환대
마음먹기 달렸다: 세상은 마음먹기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결정되며, 올바른 마음가짐.
진정한 환대:
세상에서 받는 환대(병원, 장의사 등)는 이익을 위한 것이며, 진정한 환대는 백궁에서만 받을 수 있다.
보리밥에 열무김치만 있어도 천국이며, 소박한 삶이 진정한 행복.
공경과 공격의 차이: ‘공경’과 ‘공격’은 글자 하나 차이지만, 부모를 공격하는 것은 말법 시대의 불효 자식의 모습. -
경전의 이해와 God-man의 가르침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 말이나 글로는 진리를 알 수 없는 언어도단 시대에 God-man(허경영)이 왔다.
불교의 삼성(三乘):
불교에서 도를 이루는 세 가지 길(보살승, 연각승, 성문승)을 설명하며, 이 시대에는 이러한 전통적인 방법으로는 진리에 도달하기 어렵다.
석가모니의 예언처럼 말세에 진인(God-man)이 등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김치 맛 비유: 김치 맛을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직접 맛보는 것이 진리를 깨닫는 것과 같다고 비유하며, God-man의 가르침을 직접 경험해야 한다.
육진(눈, 귀, 코, 혀, 몸, 의식)을 통해 육식(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이 형성되고 오온(색, 수, 상, 행, 식)이 만들어진다.
성경 구절 해석:
요한복음 7장 28절: 예수가 자신을 보낸 이가 있다고 말한 것을 인용하며, God-man(허경영)은 누구에게서도 보내지지 않은 존재임을 강조했다.
잠언 23장 6절: 악한 자들과 섞이지 말고, 그들의 칭찬을 탐하지 말라는 구절을 인용하며, God-man의 가르침을 이해하지 못하는 자들에게는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소용없다.
마태복음 13장 44절: 천국은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는 구절을 인용하며, 하늘궁의 명패 축복이 이 보화를 사는 것과 같다.
마가복음 14장 1절: 예수가 문둥이 시몬의 집에서 식사할 때 한 여인이 값진 향유를 예수의 머리에 부은 사건을 언급하며, God-man에게 베푸는 행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누가복음 7장 36절: 죄인인 여인이 예수의 발에 눈물을 흘리고 향유를 부은 사건을 언급하며, 죄가 많은 자가 God-man에게 베풀 때 더 큰 용서를 받을 수 있다.
이 두 여인의 이야기는 옥합을 깨뜨린 두 여인으로 불리며, God-man에게 베푸는 행위가 곧 백궁으로 가는 길임을 보여준다.
관찰의 한계: 인간의 눈은 우주의 5%밖에 볼 수 없으며, 그 5% 중에서도 극히 일부만을 관찰할 수 있다.
수소, 산소, 질소, 무지개 등 실제 존재하는 것들도 인간의 눈으로는 온전히 볼 수 없다.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처럼 보이지 않는 세계가 존재하며, God-man만이 이를 증명할 수 있다.
인간의 관찰 능력은 한계가 있으며, 육진과 육식 또한 한계가 있다.
경전의 이용과 적용:
대부분의 종교인들은 경전을 인용만 할 뿐 실제 생활에 적용하지 않는다.
신인은 이러한 경전 인용의 시대를 끝내고, 가르침을 생활에 적용하는 시대를 열기 위해 왔다.
축복, 명패, 레벨은 God-man의 가르침을 얼마나 적용했는지에 따라 올라가는 점수와 같다.
불로유를 예로 들며,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생활에 적용하여 효과를 경험해야 한다. -
간증 및 마무리
대천사 받은 후의 변화:
한 천사님은 대천사를 받은 후 유채 씨앗을 새들이 먹지 않고 벌레만 잡아먹는 신기한 경험을 했다고 간증했다.
모기가 사라지고 호두나무가 윤기가 나는 등 자연 환경의 변화를 경험했다.
또 다른 천사님은 사업이 어려웠으나 대천사를 받은 후 3일 만에 주문이 늘고 집안 분위기가 안정되는 등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다고 간증했다.
불로유 체험: 한 목사님은 불로유를 마신 후 전립선 문제와 요실금 증상이 개선되고 사업이 잘 풀리는 경험을 했다고 간증했다.
불로유는 일반 치즈와 달리 끓여도 녹지 않고 순두부처럼 유지되는 특성이 있다.
강연 마무리: God-man은 세상의 환대를 받으러 온 것이 아니며, 자신의 할 일을 다 할 뿐.
경전을 천 번 만 번 읽는 것보다 단 하나라도 생활에 적용하는 것. -
질의응답
눈을 반쯤 뜨는 이유: 에너지가 빠져나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며, 석가모니도 같은 자세를 취했다.
공부 효율: 약간 졸릴 때 공부가 더 잘 되며, 밤늦게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
녹음의 중요성: 강연 내용을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 녹음 장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언론인의 간증: 언론인도 God-man의 능력에 놀라 간증을 요청했으며, 많은 고위층 인사들도 비슷한 경험을 하지만 얼굴 노출을 꺼려한다고 언급했다.
공경의 시대에서 공격의 시대로
한문을 썼기 때문에 한글로 읽어드립니다. 지금은 공경을 공격으로 하는 시대로 돌아왔습니다. 부모를 공경하라 했지만, 부모를 공격하는 자식이 거의 절반입니다. 남편도 아내를 공격하고, 아내도 남편을 공격하는 시대입니다. 이들은 모두 공경해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남편을 공경해야 합니다. 씨는 남자에게서 오지만, 몸은 여자의 몸을 이어받습니다. 어머니의 몸을 가져가는 것입니다.
몸은 어머니의 마지막 유산
어떤 사람이 암에 걸렸다고 했을 때, 저는 그가 불효 자식. 왜냐하면 부모님이 주신 몸이기 때문입니다. 돌아가실 때 남긴 마지막 유산은 자기 몸입니다. 어머니 뱃속에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어머니가 남긴 마지막 유산은 부동산이 아니라 몸입니다. 어머니 무덤에 없어진 것도 어머니 몸이지만, 화장 후 남은 것이 이 몸입니다. 여러분의 몸은 어머니 뱃속에서 나온 것입니다. 어머니가 내 몸에 의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머니 위에 맛있는 것, 건강한 것을 넣어야 합니다. 술이나 담배를 넣으면 안 됩니다. 술과 담배는 적당히 섭취해야 합니다. 이 위와 몸은 내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의 피부, 살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마지막 유산으로 받은 것입니다. 자기만 죽을 때 그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식에게 넘겨주고 가야 합니다. 다른 어머니가 또 자기를 이어가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기주의자들은 자기만 살다가 죽으려 합니다.
적반하장의 세상과 신의 섭리
요즘 세상은 적반하장입니다. 도둑이 판사가 되어 있고, 예수 같은 성자가 율법으로 재판을 받아 십자가에 죽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2천 년간 저주를 받은 이유입니다. 2천 년간 이스라엘 민족은 희생당했습니다. 주변 나라들에게 계속 당했습니다. 600만 명을 죽였는데도 유대인이 전 세계 경제권을 쥐고 있습니다. 전 세계 지식 채권을 쥐고 있으며, 노벨상도 휩쓸고 있습니다. 만약 600만 명을 죽이지 않고 놔뒀다면 전 세계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무시무시한 민족입니다. 그들은 우리와 같은 피입니다. 만 년 전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만 년 전에 하늘에서 내려보낸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땅에서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원 뿌리는 하늘 궁에서 특수한 이동 수단으로 내려왔습니다. 이 땅에서 여러분이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진화론의 오류와 인간의 기원
지금 지구인들 중에 진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모두 잘못된 것입니다. 아무리 개구리를 오래 두어도 개구리가 사람이 되지 않습니다. 사람이 무슨 설치류에서 시작됩니까? 이 모든 것은 거짓말입니다. 에바에서 시작되었다는 것도 거짓말입니다. 진화했을 때 네 가지. 여러분의 자궁에서 태어나는 것이 있습니다. 숲에서 태어날 수 없습니다. 설치류는 태에 속하지 않습니다. 란에서 나오는 것도 있습니다. 화에서 나오는 것도 있습니다. 테란 화석에서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모두 설치류에서 인간이 나왔다고 말합니다. 포유류 대부분은 태에서 나옵니다. 숲은 우리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미생물이지만, 눈에 보이는 것들은 이 세 가지가 지배합니다. 테란 화석에서 여러분이 나왔는데, 어디 해방에서 진화하여 인간이 되었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창조의 섭리와 과학자들의 한계
창조는 여러분들이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과학자들을 용서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무대로 주장합니다. 인간 세상에서 실험해봤자 얼마나 하겠습니까? 맨날 실험해서 뭘 실험하겠습니까? 그것을 과학이라고 합치고 세상 사람들에게 헛소문을 내어 지금 세상 사람들이 정신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여러분은 엄청난 오류 속에 있습니다. 그들은 저에게 말합니다. “당신이 지구를 만들었으면 지진도 안 나고 토네이도도 안 와야 할 것 아니냐? 왜 당신은 완벽한 지구를 못 만들었느냐?”라고 따집니다. 지구는 완벽한 곳이 아닙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낳을 때 재산이 천억이 있어도 자식에게 완벽한 것을 해주려 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나중에 엄마가 죽고 나서 다 망해버리기 때문입니다. 적게 주어 스스로 창조하는 것을 부모가 보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너 엄마가 재산이 많지만 셋방부터 시작해라. 미국 가서 아르바이트하며 고생해라. 집을 산다고? 네가 벌어서 사. 그럼 너 나중에 집에 대한 즐거움이 없어. 네가 저축해서 집 사. 이것이 어릴 때 기쁨을 주는 것이다. 네가 운전하고 다녀. 사고도 한 번씩 나봐. 너 그래야 남의 생명 소중한 줄 알아. 너 까불고 다니다가 사람 죽여.” 엄마가 자식에게 완벽한 시스템을 해주면 그 자식은 망친 것입니다. 옛날 양반집, 부잣집 자식들이 손이 끊어진 이유입니다. 시스템이 좋았기 때문입니다. 인류가 영속하기 위해서 우리는 엄청난 고통을 주는 것입니다. 완벽한 시스템을 주지 않는 것입니다.
고통과 무상함의 가르침
지진도 나고 태풍도 불면서 집도 날아갑니다. 이상한 곳에 집을 지으면 안 됩니다. 명당에 가서 살아야 합니다. 지진이 나는 곳은 표가 있습니다. 그런 곳은 피해야 합니다. 좋은 곳에 있게 하려고 지진도 일어나게 하고 토네이도도 오는 것입니다. 집을 똑바로 지어야 합니다. 센 바람이 지나면 날아갑니다. 태풍 강도가 보여주는 것입니다. 토네이도를 본다면 집을 튼튼히 지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아야 합니다. 완벽한 지구를 주지 않는 이유를 여러분은 부정적 창조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입니다. 진화론을 긍정적으로 봐야 할 텐데, 신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자들이 있습니다. 신은 여러분이 보기에는 부모가 상속을 다 안 해주고 셋방에 살아라, 지진 나는 데서 살아라, 토네이도 부는 데서 살아라 하지만, 이것이 여러분들이 공에 빨리 가는 지름길입니다. 지구는 군을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닙니다. 지진을 한 번씩 보여주는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한 번 태어난 것과 비슷합니다. 성자가 하나 나타나는 것보다 지진 한 번 일어나고 나면 “아이고, 이 세상은 우리 뜻대로 되는 데가 아니구나. 다음 세상을 생각해야 되겠다. 아무리 집 잘 지어도 하룻밤 사이에 빌딩이 폭삭 저 세상 가버리네.” 미국의 아파트가 지진도 안 났는데 밤중에 자는 사이에 무너져서 사람들이 다 죽었습니다. 이런 것을 보여주고 지진도 보여주고 태풍도 보여줌으로써 여러분들이 “아, 세상이 무상한 것이구나.”라고 깨닫게 하는 것입니다.
사업의 흥망성쇠와 소유의 본질
사업이 망한 사람이 “내 사업 망했다”고 생각하는 한 병에 걸리고 암에 걸립니다. 사업을 주는 자도 하늘이고 빼앗아가는 자도 하늘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통장을 많이 가져도 그 통장에 있는 돈은 내 것이 아닙니다. 잠시 여러분에게 사업을 맡겼을 뿐입니다. 그 사업이 망했다고 왜 여러분이 웁니까? 여러분의 것이 아닌데. 여러분은 뭔가를 착각하고 있습니다. 사업하는 사람이 망했다고 왜 여러분이 웁니까? 하늘이 “복잡한 세금 내는 거, 다른 사람이 좀 하고 너는 좀 놀아라, 좀 쉬어라”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잘했기 때문에 선물 주는 것입니다. 몽땅 뒤집어엎어 망하게 해서 나중에 보니 홀가분하고 좀 쉬게 된 것입니다. 무거운 짐을 지고 “오늘은 뭐 이자 내는 날이야? 오늘은 뭐 은행에 원금 갚는 날이야? 내 애들 월급 주는 날이야?” 이런 복잡한 경영을 하고 있는 그 사람을 몽땅 망하게 해서 이제 좀 휴가를 보내는 것입니다. 그것을 억울하다, 내게 망했다, 내게 어디 있습니까? 아무리 땅을 많이 가지고 빌딩을 가져도 국가 것입니다. 국가 것은 하느님 것입니다. 그 국가가 임대로 세금을 받아갑니다. 세금이라는 글자가 임대라는 뜻입니다. 하늘에서 국가가 임대해주는 것 외에는 이 세상에 재산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부동산을 1조 원을 샀다 하면 그 1조 원이 국가 것입니다. 그 사람에게 빌려주고 월세를 받습니다. 월세 안 내면 경매에 넘어갑니다.
상속세와 재산의 허상
얼마 전 강남에서 모 장관의 장모님이 빌딩을 팔고 나서 울었습니다. 높은 고위층의 장모님이 남편이 갑자기 죽으니 상속세가 1,500억 나왔습니다. 돈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빌딩이 2억이 넘는 재산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남편이 있을 때는 돈이 많았습니다. 월세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남편이 죽으니 상속세를 현찰로 1,500억 내야 했습니다. 빌딩을 내놓으니 세상에, 남편이 있으면 자기 빌딩인데 남편이 죽으니 상속세를 못 내는 것입니다. 빌딩을 팔아도 상속세가 안 됩니다. 은행에도 들어있고, 전세 보증금도 내줘야 합니다. 월세는 고사하고 빌딩 자체가 국가 소유로 세금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팔았습니다. 14억에 팔았는데 세금이 됩니까? 있는 자산 없는 자산 다 팔아도 세금 앞에서는 거지입니다. 남편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이 부자에서 거지로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이것이 국가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모든 빌딩이나 모든 재산 아무리 벌어도 그것이 국가 것이고, 거기서 세금을 월세로 받아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당신 사업입니다. 그 사람은 국가에 세금 내서 5천만 명 먹고 살게 해주고, 그 종들 월급 주고, 그 사람은 거기서 고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조금 남아 병을 더 많이 얻습니다. 사업하는 사람들 말입니다. 그 사람이 실제로 얻은 것이 무엇입니까? 얻은 것도 자기가 죽어버리면 마누라 자식이든 세금으로 현찰로 갖다 내야 합니다. 제일 문제 있는 사람들은 안 팔리는 그린벨트를 상속한 사람들입니다. 팔아서 세금을 내려고 해도 자식들이 돈도 없는데 어마어마한 그린벨트 재산을 부동산으로 남겨놓고 죽어버리면 몽땅 국가에 귀속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식에게 갈 것 같습니까? 팔리지도 않고 세금은 계속 나옵니다. 아들은 무엇을 하라는 것입니까?
인생의 꼭두각시와 주인의식
결국 여러분은 순방 곡절 앞에서 꼭두각시 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주인은 국가입니다. 국가가 이 경제권을 쥐고 있는 것이고, 우리는 거기에 종사자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내 재산, 내 재산”, “아이고 내 사업이 망했다”, “아 내가 죽는다”, “약 먹었다”라고 말합니다. 인생의 바닥에서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그 생각을 바꿔주었습니다. “당신 휴가 간 거야. 휴가 언제 애들처럼 날 걱정해? 안 된다는 거야. 세금 걱정돼? 안 된다는 거야. 근데 왜 바다 속으로 들어가려고 그래? 당신이 지금 해방시켜 준 거야. 지금 모처럼 해방되어 이제 모처럼 차를 타고 해변가 한번 가봐. 마음이 홀가분하지. 월급 달라고 매달 눈을 부라리고 있는 직원들, 노동 대모하는 직원들이 꼴 보기 싫게 된 거야. 당신이 무슨 죄가 많아서 사업을 해야 하냐 이 말이야. 편안하게 그냥 밥 먹고 사는 거 걱정하지 마, 그 정도는 있다는 거야. 그럼 다 때려치우고, 자기 밑에 있는 전무 앞에 창피스러운 못 살아, 아니 망했다고 전무 앞에 창피한 게 중요해? 깨끗해진 게 중요하지. 휴가 가는데 뭐, 이제 뭐.”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은 이 세상은 마음먹기 달렸습니다. 마음을 제대로 먹어야 합니다. 이 마음을 잘못 먹어 여러분이 피해를 보는 것입니다.
공경과 효도의 진정한 의미
공경해야 할 사람에게 공경해야 좋은 호르몬이 나오는데, 공경을 막 해제낍니다. “아버지, 이거 왜 안 해줘요? 나 차 왜 안 사줘요?” 이런 불한당 같은 시대가 있습니까? 이것은 공격입니다. “네가 좀 해 가지고 만들어 봐.” “못 하겠대.” 이런 시대는 여러분이 잘못된 시대를 제가 와서 이제 바로잡아 주는 것입니다. “내 사업이 망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사업이 내가 잠시 손을 놓게 됐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도와줍니다. 그 사람이 안 한다고 우리나라 경제가 망합니까? 모든 사람이 일을 맡길 때가 있고, 놓을 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아낌없이 주십시오. 그럼 또 밥 먹을 기회가 옵니다. 그럼 또 거기에 충실하십시오. 그리고 길에서 만나는 사람마다 웃으면서 인사하십시오. 마음이 홀가분해집니다. 그때부터는 밥 먹으면 소화도 잘되고 몸이 편해집니다.
몸 관리의 중요성과 불효
이 몸은 누구 것입니까? 아버지 것이 아니고 어머니 것입니다. 어머니 몸을 가져온 것입니다. 이 마지막 어머니가 준 유산을 잘 관리하면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먹고 싶은 것을 넣어주고, “어머니 잘 주무셨어요?”라고 말해야 합니다. 자기 배가 아픈 것이 아니라 어머니 배를 아프게 한 것입니다. 왜 자기 배라고 생각합니까? 여러분은 그 마인드가 거꾸로 되어 있습니다. 이 몸이 아플 때는 “어머, 내가 우리 어머니한테 잘못 음식을 넣었구나, 어머니 배가 아프구나. 우리 어머니한테 암을 걸리게 하다니.” 여러분,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이것을 반대로 생각하십시오. 세상에 불효 자식이 되고 싶으면 적당히 운동하지 말고 많이 먹고 어디 가서 게으름을 피워 보십시오. 이 어머니 몸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것이 어머니가 준 마지막 유산입니다. 그 어머니한테 효도를 안 하고 말입니다. 효도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자기 몸을 관리를 잘하는 것이 최고의 효도입니다. 사람들은 저에게 아프다고 말합니다. 어머니한테 불효한 것이 원인입니다. “우리 어머니 죽었는데 뭘 불효를 해요?” 가지고 있는 그 몸이 어머니입니다. 어머니가 마지막 남겨 놓은 것입니다. 형제가 남았으면 다섯 사람이 어머니 몸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중에 외동이면 어머니 몸이 하나 남아 있습니다. 자기 위장이 아닙니다. 어머니 위장입니다. 좋은 음식을 절제해서 먹이면 어머니가 편해지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어머니가 이렇게 보면서 “어머, 쟤는 내가 준 몸을 아직도 잘 관리하고 있네.”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백궁에서 쩔뚝거리고 다니고 수술하러 다니면 “저 불효자식 같더라고. 내 몸을 마냥 가지고 험악하게 다녀.” 결국 불효는 자기가 당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어머니 것입니다.
신인에 대한 오해와 교만
우리가 물을 한 잔 마셔도, 저는 어려서 서울에 와서 술 먹자, 담배 먹자, 야간 중학교, 야간 고등학교, 야간 대학교, 공장, 구두닦이, 안 해본 것이 없습니다. 힘들 때도 언제나 내 몸은 누구 것입니까? 어머니 것입니다. 제가 신이고 제가 신이라 하더라도 그 어머니의 몸이 아니겠습니까? 어릴 때는 효도하는 마음이 극진했습니다. 그래서 이 어머니 몸에 나쁜 것을 안 넣고 나쁜 행동을 안 했습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사는 사람을 오히려 법정에 세웁니다. 여러분이 예수를 법정에 세웠습니까, 안 세웠습니까? 세웠습니다. 그래서 일사천리로 사형을 선고했습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교만합니까? 지금도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공경해야 할 대상을 재판정에 세워 예수를 “저놈 도둑놈 죽여라”라고 죽였습니다. 실제 재판받아야 할 놈들은 그 사람들입니다. 지금도 여러분이 그것을 반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가 왔는데도 God-man을 공격하고 God-man에게 덮어씌우고 God-man이 하는 강의에 무슨 토를 답니까?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언어도단 시대에는 말로는 도저히 진리를 알 수 없는 시대입니다. 글로는 진리를 알 수 없습니다. 진리를 이 은과 의로 알 수 있습니까? 모르는 것입니다.
불교의 삼성(三乘)과 진리의 한계
불교에서도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불교 교리에서도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이것은 도로도 진리를 말할 수 없다.” 천도지도, 인도 이것으로도 진리를 말할 수 없습니다. 형이상학적인 세계를 여러분이 볼 수 있습니까? 저에게서 볼 수 있습니다. 오직 허경영에게만 축복을 받으면 광채(光彩) 대라 다 능력 행사할 수 있고 다 됩니다. 그런 것 다 저를 거쳐야 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나라에 도를 가지고 있는 종교들이 많습니다. 이 도가 무엇을 바꿀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이 형이상학적인 세계는 움직일 수 있습니다. 형이상학적인 것은 도로 못 움직이는 것입니다. 강증산 무극 대도가 왔지만 그 대도도 이 시대에 와서 이제 저를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언어도단 시대에 God-man이 온다고 했습니다. 언어도단 시대에 God-man이 옵니다. 아무리 이 언어도단, 도가 있어도 이 은과 어와 도, 이 세 가지를 불교에서는 삼성이 있다고 말합니다. 불교에서도 삼성. 삼성이 있는데 무엇이 있습니까? 첫 번째, 석가모니도 이 삼성을 이야기하면서 이 세 가지가 결국은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불에서 무엇입니까? 보살승입니다. 보살승이 있습니다. 또 무슨 승이 있습니까? 보살승 다음에 무슨 승이 있습니까? 불교의 삼성인데 보살승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냥 보살로서 이 승은 도를 얻었다는 소리입니다. 승이라는 것은 연각승이 있겠지요. 연각승이라는 것은 깨달았다는 말입니다. 인연에 의해서 깨달은 것입니다. 그다음 또 무슨 승이 있습니까? 성문승이 있습니다. 소리, 소리. 이 소리와 글자로 배웠다는 것입니다. 소리와 글자로 들은 것, 본 것 이런 것으로 깨달은 중을 성문승이라고 합니다. 이 세 삼성으로 불교는 다 도를 이룬다는 것입니다. 인연이 있어서 대선사를 만나 깨닫는 중이 있는가 하면, 법문을 보고 감동을 받아서 팔만대장경을 보고 화엄경을 보고 유마경을 보고 이래서 깨달은 승이 있고, 그다음에 이 보살승이 있습니다. 전생의 인연이 보살의 경지에 도착한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보살도를 닦아서 보살이 된 것입니다. 이 세 가지의 승이 있는 것입니다. 이 승은 이 승과 같습니다. 성녀, 무슨 말인지 알지요? 이 승은 도를 터득했다는 뜻이고, 이 승은 성녀라는 뜻입니다.
불교의 세 가지 성녀(聖女)
이 성녀도 세 가지의 성녀가 있습니다. “저 사람은 성문승.”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다니면서 불교를 한참 공부하다가 그 경전에 빠져서 중이 되었다면 성문승입니다. 그런데 연각승은 “저 아버지가 옛날에 절에 신도였고 엄마가 신도였던 전에 왔다 갔다 왔다. 주지스님과 친해져서 중이 되었다.” 그것이 연각승입니다. “아, 요거는 보살승.” 공부도 하나도 안 했는데 맨날 절에 없는 사람 도와주고, 절에 와서 불사하고, 절을 지으면 그냥 집을 팔아서 갖다 주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보살승입니다. 법문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부처님이 좋아서 그냥 갖다 다 바치고 싶어 합니다. 그러면 이것이 보살승이 되는 것입니다. 법문을 물으면 하나도 모릅니다. “저는 글자를 안 배워서 그냥 주지스님이 좋아요.” 이 보살행을 통해서 보살이 됩니다. 그러다 나중에 옷 깎고 머리 깎고 여자가 중이 되어 버립니다. 늙어서. 그럼 그냥 보살승입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불교에 진입하려면 삼성으로 진입하는 것입니다. 길이 있습니다. 처음에 들어가는 길이 있듯이, 여기서 무엇입니까? 성문승. 말과 글과 도로서는 도저히 갈 수 없는 시대가 지금 이 시대입니다. 이 사람은 성녀가 되는 데까지는 이것으로 됩니다. 글자와 대장경을 듣고 본 글로서 되는 것이 성문승입니다. 이 성문승은 누구나 될 수 있습니까? 될 수 있겠지요. 영성은 아무나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인연이 있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집안에 스님이 몇십 명 될 수 있습니다. 자꾸 절에 가게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 사람들은 이것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요즘은 전부 설이 맞았습니다. 가는 자들이 없습니다. 성문승도 없고, 연각승도 없고, 보살승도 보이지 않습니다.
말세의 도래와 God-man의 등장
석가모니의 인연이 이제 3천 년이 되면 말세가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때 위에서 진인, God-man이 등장한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남사고의 개갑 유리에 나옵니다. 여러 군데서 나옵니다. 모든 유럽의 성당에 가면 앞에 마방진에 제가 나와 있습니다. 그 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해주는데도 여러분은 제가 누군지 모릅니다. 김치국 맛을 염소에게 알려줄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아무리 말로 해도 모르는데, 염소에게 김치 국물 한 번만 입에 넣어주면 아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에게 김치 맛을 아무리 설명해 보십시오. 영어로 도저히 그 사람이 이해하지 못합니다. 김치가 무엇인지 한 번 보여주겠습니다. 입 좀 벌려 보십시오. 김치 한 조각을 입에 딱 넣는 순간에 “아하, 이거구나!”라고 합니다. 육진을 통해서 알아버립니다. 육진이 무엇입니까? 육진이 여섯 가지입니다. 이 육진을 통해서 여섯 가지를 딱 눈, 귀, 코, 혀, 입, 몸, 혀. 이것이 육진입니다. 김치가 딱 닿으면 말로 할 필요가 있습니까? 이 색, 성, 미, 촉, 법. 육식이나 육진. 이 육진에 가서 딱 닿으면 이미 무엇이 나옵니까? 육식이 딱 나타나 버립니다. 아마 다 알아들을 것입니다.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가 딱 나옵니다. 이런 것을 보면 오온이 딱 형성되어 버립니다. 육진과 육식을 딱 거쳐 버리면 오온이 딱 만들어집니다. 오온이 딱 만들어져 버리면 금방 오온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오온이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우리 뇌의 정보가 딱 들어가는 것입니다. “야, 김치 맛은 약간 새콤하다. 새콤, 달콤, 짭짤.”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새콤, 달콤, 짭짤, 매콤. 이것을 말로 하기 어렵습니다. 새콤, 짭짤, 달콤, 매콤. 우리 어머니들은 맛을 만들어냅니다. 맛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신의 창조와 인간의 영적 진화
신이 인간 세상을 잘못 만들었을까요? 잘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왜 아버지, 어머니 나한테 한 줍니까? 왜 나한테 좋은 차를 사주고, 좋은 집을 만들어 주고 다 안 해줍니까? 좋은 직장 왜 안 해줍니까?” 이것은 불효 자식입니다. 우리에게는 부족한 것이 있어야 우리가 영적 진화가 일어나서 백궁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God-man이 거기를 몸으로 걸어와서 최악의 상태에 저를 갖다 놓는 것입니다. 피 뽑아 학교 가고 하늘이 노랗고 자빠지고 수백 번 버스 길을 가다가 뒤로 넘어져 버립니다. 그렇게 해도 나쁜 것을 이어받습니다. 어머니의 몸에다가 나쁜 것을 넣었습니까? 아니, 도적질해서 입에다 빵을 집어넣었습니까? 아닙니다. 굶어 죽어도 골목에 있는 고구마 훔쳐 달아날 수도 있는데 일체 물 먹고 포기했습니다. 그렇게 자기의 어머니가 준 마지막 유산이 몸뚱아리입니다. 그것을 함부로 굴리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언제나 경계하고 경계해야 합니다. 경고합니다. 절대 부모님이 준 이 몸은 어머니, 아버지의 마지막 유산이 맞습니다. 땅덩이 준 것은 유산이 아닙니다. 세금만 나갑니다. 잘데 없는 것에 미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이제 그런 고통을 주었기 때문에 여러분이 신을 조금이라도 지금 찾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이 세상이 너무 풍족하고 지진도 안 나고 태풍도 안 불었다면 여러분은 다 소송과 고성이 되어 버렸을 것입니다. 지나가는 남자, 여자가 막 붙들고 끌어 잡아 자기 집으로 끌고 들어가고, 남자는 여자 끌고, 여자는 여자끼리. 세상이 썩어버린 것입니다. 그것을 막기 위해 지진을 만들어 놓고 지각 변동을 다 일으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완벽하지 않은 것이 완벽한 것입니다. 즉, 불교에서 이것이 무엇입니까? 번뇌 즉 보리입니다. 번뇌가 바로 도통하는 것입니다. 번뇌가 보리입니다. 불교가 궁극적으로 구하는 것이 보리입니다. 그러면 저 보리가 즉 번뇌에서 나옵니다. 고통에서 행복이 나옵니다.
자업자득과 순환의 원리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자업자득입니다. 자기가 이루어놓고 자기 스스로 또 무엇을 합니까? 멸해 버리는 것입니다. 자성 자멸, 자성 자박입니다. 남이 하나 사업이 망했다고 누가 망하게 했습니까? 자기가. 자기가 이제 좀 쉬고 싶다는 소리입니다. 자기 사이클이 석양입니다. 그런데 아침을 소리 질러 괴로워합니다. 그것이 됩니까? “아, 내가 바톤 터치를 해야 하는구나. 또 다른 젊은이가 또 사업을 해야 하는구나. 또 내 뒤를 기다리는 자가 또 해야 하는구나. 이 세상이 순환하게 해 놓았구나.” 이 원리를 알아야 합니다. 자기가 계속 사업을 줄기차게 죽을 때까지 해야 합니까? 아닙니다. 사이클은 요요 보물선을 이루고 있습니다. 때를 알아야 합니다. “아이고, 내가 김치 국물 여러분에게 김치 국물 맛 보여주려다가 내 골병 들겠다.” 여러분은 스스로 행복을 만들고 스스로 불행을 만듭니다. 자기가 스스로 행복을 만들고 스스로 불행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두 개가 같은 것입니다. 번뇌 즉 보리입니다. 이것이 불교에서는 중도라는 말입니다. 무엇을 여러분이 얻은 것이 있습니까? 무엇을 잃은 것이 있습니까? 빈손으로 와서 돌아갈 때 세금 계산서 정확하게 계산하고 빈손으로 가는 것입니다.
진정한 환대와 백궁
여러분을 환대해 주는 곳은 병원입니다. 병원만 가면 환자 보고 가라고 하지 않습니다. 웬만하면 응급 환자로 가보십시오. 응급실에 가면 다 기다리고 의사도 24시간 대기하고 있다가 탁 반겨줍니다. 여러분, 죽으러 가 보십시오. 장의사가 재빨리 맞이해줍니다. 우리가 죽으러 가는 곳은 모든 사람이 반겨주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동안은 병원 가면 “왜 왔어요? 뭐 하러 왔어요?”라고 말합니다. 안 아프면 가버리라고 합니다. “저 진찰, 일반 진찰 가서 진찰 받으세요.”라고 말하는데, 다 죽게 생기면 환대해줍니다. 무슨 말이냐면 이 환대가 하스피털리티가 되면 환대해주는 것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 배운 영어지만 오래되어서 단어는 틀릴 때가 많습니다. 병원이 우리를 환대해준다는 말입니다. 돈 벌려고. 장의사도 돈 벌려고. 우리는 결국은 상품으로 시작해서 상품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상품이 아닌데도 우리를 환대해주는 곳이 있습니다. 백궁입니다. 백궁이 여러분을 환대해주는 곳입니다. 이 환대에 물들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원하는 환대가 아닙니다. 이것은 먹이 사슬입니다. “저건 우리 고객이야. 저 시체 처리하면 저 이빨에서 금이 나와. 저 장례비가 5천만 원이야. 저 부자네. 저 가난한 사람이네. 저 1,500만 원.” 진정한 우리를 환대하는 곳은 백궁이고 제가 여러분에게 이 환대를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이런 적반하장이 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우리는 착각 속에서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망할 것도 없고 흥할 것도 없습니다. 오직 백궁에 가면 이 세상은 환상의 세계입니다. 보리밥에 열무김치만 있어도 천국입니다. 정말입니다. 보리밥에 열무김치 먹으면 여러분은 골병 안 듭니다. 환대받을 필요 없습니다. 병원에 가서 스피티 안 되는 것입니다. 시체가 되면 제일 환대받습니다. 중환자일수록 선착순입니다. 병원은. 최후 환대를 받습니다. 이런 환대를 안 받는 것이 좋습니다. 훌륭한 정치인이 되어 세계적인 명성을 얻어도 그 환대가 하스피털리티입니다. 한국에서 미국 원수가 방문하러 가면 환대가 하스피털리티입니다. 최고의 환대를 받습니다. 그 인간의 환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끝나고 나서 가고 나면 “아이고, 골치 아팠네.”라고 말합니다. 있을 때 앞에서 전부 사열 이런 것도 아닙니다. 진정한 환대가 아닙니다. 진정한 환대는 백궁입니다.
공경과 공격의 차이, 말법 시대의 God-man
공경과 공격은 기억자 하나 차이입니다. 공경받아야 할 부모를 공격합니다. 불만이 쌓여서 “아버지가 나한테 뭘 해줬어요? 어머니가 뭘 해줬는데?”라고 달라들면 이것은 아들이 부모를 때리는 것과 같습니다. 이런 시대가 말법 시대라고 합니다. 석가모니는 말법 시대에 God-man이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불교 이야기지만, 성경 구절도 하나 찾아보십시오. 요한복음 7장 28절을 읽어보십시오.
요한복음 7장 28절: 예수를 보낸 이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외쳐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로라. 나를 보내신 이는 참이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니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예수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나를 보낸 이가 있다고 말합니다. 복음에 있습니다. 예수를 여러분은 하나님이다, 신이다, 그렇게 성부, 성자, 성령으로 삼위일체를 나중에 만들었습니다. 그것은 성경 학자들이 만든 교리입니다. 그 실체는 요한복음에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나를 보낸 이가 있다고 말합니다. God-man이 나를 보낸 이가 있다고 말하던가요? 여러분에게 제가 강의할 수 있는 능력이나 여러 가지 능력을 주었습니다. 여러분은 예수 정도의 초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보낸 이가 있다고 말하던가요? 일체 그런 일이 없습니다. 여기는 예배가 없습니다. 본인이 와 있기 때문에 저를 보는 것이 예배입니다. 강산이나 우리나라, 선사고나 다나, 세계 성자들이 한반도 동방을 주시하라고 했습니다. 노벨 문학상을 받은 타월도 동방에 저 한반도, 저 끝에 있는 저 한반도, 저기가 동방의 등이 나온다고 말합니다. 왜 우리나라를 다들 그렇게 생각합니까? 여기에서 빛의 근원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싸구려 강의가 아닙니다. 한 사람당 100억씩 내고 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제가 초등학교 때 하던 강의 내용입니다. 제 초등학교 때 실력이 이것이었습니다. 나이 들어서 하는 강의지만, 제가 젊을 때도 이런 강의 한 것을 보셨지요? 20년, 30년 전에도 이런 강의를 했습니다. 제가 이것을 나이 들어서 배웠습니까? 아닙니다. 어려서 다 인간 세상에 와서 신속하게 터득한 것입니다. 제 말을 가만히 들어보면 일리가 다 맞는데, 이것을 가지고 뭐 좀 안다고 비판을 하고 제 말에 토를 다는 자, 복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김치 국물 맛을 가지고 그 글자로 언어도단 시대에 글자 타령하면 무엇을 합니까? 제 말 분석하면 무엇을 합니까? 거기에 숨은 뜻을 알아야 합니다. 필티 같은 환영을 제가 꼭 받아야 하겠습니까? 저는 그런 환대를 원치 않습니다. 여러분이 백궁에 가면 저는 제 할 일을 다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환대받으러 오지 않았습니다. 저를 아는 자들이 저를 누군지 말하면 되는 것입니다. 저는 환대받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그래서 나가서 대통령을 나가도 상대방 마누라 칭찬, 그 사람 얼굴 칭찬, 그 사람의 경력 칭찬, 제가 그런 것을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한 번도 “저 사람들은 안 된다”는 말 한 적이 없습니다. “저 사람들 대통령 되면 다 대통령이 자기 있다. 저 사람들 공무원 생활 오래했고, 저 사람들 자격이 있다. 다 검증된 사람 아니냐? 누가 되든 그게 왜 그렇게 관심이 많냐? 누가 되든 우리나라 초 엘리트들이 그 사람을 보좌할 것이고, 대한민국은 올바른 길로 갈 수밖에 없어.” 그런데 뭐 그 사람이 해야 뭐 어쩌고 이러면 됩니까? God-man이 한다면 또 몰라도. God-man은 때가 아닌데 무엇을 합니까? 몰래 나가서 God-man이 왔다, “너 이런 정책 해라, 빨리빨리 해라”라고 알려주는 것입니다. 저는 완벽한 터를 닦아 놓아야 앉습니다. 제가 그 터도 안 닦는데 제가 서 앉으면 저런 인간들이 받는 환대는 God-man에게는 쓸데없는 것입니다.
자작자수(自作自受)와 인과응보
우리는 근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이 자작자수입니다. 자기가 짓고 자기가 받습니다. 자기가 짓고 자기가 받으니 자업자득입니다. 인연 인과, 인과응보입니다. 자작자수, 자기가 짓고 자기가 받습니다. 누구를 원망합니까? 어머니에게서 차용해 온 것입니다. 제가 우리 어머니가 없으면 제가 하늘에서 여기 내려올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버지는 없어도 됩니다. 어머니가 굉장히 귀한 것입니다. 아버지는 없어도 여러분 앞에 나타날 수 있는데, 제가 여자라는 몸으로 하강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저를 볼 수 없습니다. 제가 비행기 없이 타고 여기 내려올 수 있습니까? 아무도 제가 안 보입니다. 워낙 광명이기 때문에, 워낙 빛이기 때문에 보는 사람은 전부 장님이 되어 버립니다. 한 번 보면 전부 장님입니다. 영원히 눈을 못 뜹니다. 제가 그런 빛으로 나타나면 되겠습니까? 제가 백궁에 있는 형태로 여러분을 보면 그 자리에서 장님이 되어 버립니다. 눈이 이상하게 안 보입니다. 그런데 백궁에 가서는 아무리 저를 봐도 여러분이 백궁 사람이니까 장님이 안 됩니다. 여기는 어둠의 세상입니다. 이 시력이 한계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큰 빛이 여자의 몸으로 들어가서 나올 때 여러분의 동격의 몸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무지개가 빛이 프리즘을 딱 통과하면 일곱 개로 나오듯이, 그 일곱 개가 물질 세계입니다. 빛이 물질 세계로 바뀌는 것이 프리즘입니다. 빛이 프리즘을 들어가야 일곱 개 빛으로 인간의 눈에 보입니다.
관찰의 한계와 암흑 에너지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합니다. 수소, 산소, 질소 실제 있습니다. 그런데 무지개가 떴습니다. 그럼 무지개는 보입니다. 그런데 무지개가 되기 전에는 그 빛의 존재를 볼 수 없습니다. 여러분 눈입니다. 태양은 분명히 뜬 것은 아는데 그 빛의 존재를 알 수 없습니다. 그런데 무지개를 딱 보면 “어, 빛의 존재가 있구나.” 그것을 여러분이 봅니다. 그럼 무지개가 되기 전 단계의 허공에 그 무지개가 무한대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눈은 빛의 존재가 물질이 되기 전, 제가 되기 전에 여러분은 인지를 못할 뿐이지, 실제 이 허공에 그 무지개가 있습니다. 인간의 눈이 얼마나 한계가 있습니까? 그것을 우리는 관찰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의 모든 관찰은 헛되고 헛되고 헛된 것입니다. 제가 여기서 이렇게 해버리면 여러분 축복이 다 나갑니다. 이렇게 하면 다 들어옵니다. 그런데 그 뭔가가 작동하고 있는데, 그 암흑 에너지를 여러분 볼 수 있습니까? 여러분은 아무리 좋은 것을 갖다 들이대도 그것을 볼 수 없습니다. 저 우유에 제 이름을 쓰면 안 썩습니다. 제 이름이 무엇을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는데, 그것을 여러분 볼 수 없는 것입니다. 볼 수 없어서 여러분은 “없다, 거짓말이다, 사기꾼이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관찰의 세계가 얼마나 한심합니까? 그것을 God-man에게 “어머, 당신 뭐 그따위로 강의를 해? 당신 강의에 뭐가 문제가 많아? 뭐 1, 3은 그게 진짜야?” 그런 것 보지도 마십시오. 전부 가짜입니다. 진짜 여러분은 수소, 산소, 질소 이것이 이 수소가 있는데, 이것들은 무지개를 통해, 무지개를 통해서 나타나는 무지개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 질소나 색깔이나 산소가 이 수라는 물, 빛이 물방울이 있어야 하겠지요? 그것이 있을 때 빛이, “아, 여기는 허공에는 빛이 있구나.” 저렇게 빨주노초파남보 여러 가지의 저 빛이 저 공간에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눈이 그 빛을 안 보고 있습니까? 실제는 보고 있습니다. 보고 있는데 그것이 워낙 미세해서 눈이 그것을 못 보는 것입니다. 이것을 말로 하면 여러분 알아듣습니까? “저기 산소가 있어. 여기 수소가 있어, 여기 뭐 무지개가 여기 있어.” 그럼 그것을 믿습니까? 여러분이 안 믿는 것입니다. 무지개 형태가 나타날 때만 “어머, 저기 공간에 저렇게 색깔이 있구만.” 그런데 실제는 이 공간에 무한대 색상이 있습니다.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 여러분 알 수 있겠습니까? God-man이 와서 증명해 주는 것입니다. 이 무지개 색깔이 또 우리 눈에 보이는 일곱 가지만 보이는데 수백 가지 색깔입니다. 자세히 보면 색연필 가게가 24개짜리 있고, 50개짜리 있고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 빛이 무한대 컬러를 쪼개고 있는데 우리는 그중에 짙은 것만 보는 것입니다. 우리 사이클에 맞는 것만. 그런데 실제는 공간에는 나열이 다 되어 있습니다. 나열이 되는데 우리는 그것을 관찰을 못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관찰 능력의 한계. 그것이 육신과 아까 제가 썼지요? 육진, 육식이 한계가 있습니다. 이 여섯 가지, 우리가 느끼는 이 육진이 한계가 있습니다. 이 육식도 한계가 있습니다. 제가 불교 강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불교는 하나의 철학적으로 제 뜻을 설명할 때 필요합니다. 기독교도 필요합니다. 아까 그 성경 다시 하나 읽어 보십시오. 아까 요한 그것을 읽었지요? 또 하나. 잠언 23장 6절을 한 번 읽어 보십시오.
잠언 23장 6절: 악한 자와의 교류 경계
여러분들이 눈으로 보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알겠지요? 암흑 에너지, 암흑 물질이 있다는 것을 알겠지요? 암흑 물질이 27%, 암흑 에너지가 68%입니다. 다 합쳐서 95%입니다. 인간이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이 5%입니다. 그 5% 중에도 실제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는 것, 수소, 산소, 질소도 인간이 눈으로 볼 수 있는 물질입니다. 그런데 보입니까? 실제는 못 보고 지나갑니다. 무지개도 못 보고 지나갑니다. 멍청하게. 우리 눈이 관찰할 수 있는 것은, 보는 것과 관찰하는 것은 양이 다릅니다. 관찰할 수 있는 것은 5%도 안 됩니다. 우리가 관찰할 수 있는 양은 5%인데, 거기서 0.1% 정도도 관찰을 못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물질이 되어 있는 것만 보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서도 무엇이 나오고 있습니까? 환경 호르몬이 나옵니다. 그 환경 호르몬이 실제 모양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그것이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안 보이지 않습니까? 잠언 23장 6절입니다. “악한 눈이 있는 자의 음식을 먹지 말며, 그 칭찬을 탐하지 말지어다. 그 칭찬을 탐하지 말지니, 그 진수성찬을 탐하지 말라 이 말이야.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그가 너도 먹고 마시라 할지라도 그 마음은 너와 함께 하지 아니함. 네가 조금 먹은 것도 토하겠고, 네 아름다운 말도 헛된 대로 돌아가리라. 미련한 자의 귀에 말하지 말지니, 이는 그가 내 지혜로운 말을 업신여길 것임이니라.” “지계석을 옮기지 말며, 고아의 밭을 침범하지 말지어다. 대저 그들의 구속자는 강하니, 너를 대적하사 그 원한을 갚으시리라. 훈계에 심하며, 지식의 말씀에 귀를 기울. 아이를 징계하지 아니하지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죽지 아니하리라. 그를 채찍으로 때리면 그 영혼을 음부에서 구원하리라. 아들아, 만일 네 마음이 지혜로우면 나 곧 네 마음이 즐겁고, 만일 네 입술이 정직을 말하면 내 속이 하리라. 네 마음으로 죄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고, 항상 여호와를 경외할지어다.” 이해가 갑니까? 잠언 23장 6절에 여러분 보셨지요? 첫마디가 무엇이었습니까? 나쁜 사람들과 섞이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그 사람들 앞에 아무리 좋은 말을 늘어놓아 봐야 가볍게 보인다고 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강의를 하는데, 일반 사람, 축복도 안 받은 사람 모아놓고 강의하는 것은 헛되고 헛되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찾아서 제 유튜브를 보면 괜찮은 것입니다. 악한 자들이 그것을 궁금해서 보는 것입니다. 그들이 제가 그들 앞에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헛된 것입니다. 악한 눈으로 보니까. 그들이 무지개 같은 그 프리즘을 통과합니다. 그 프리즘에 무슨 프리즘을 덮어썼습니까? 악의 프리즘을 덮어쓰고 있는 것입니다. 프리즘으로 보는데 제가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그런 사람 앞에 뭐 하늘이 어떻고, 뭐가 어떻고, 뭐 축복이 어떻고, 소용없는 인간들입니다. 잠언에서 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기서 여호와라는 것은 신을 말하는 것입니다. 또 저기 또 읽어보십시오. 마태복음 13장 44절. 이 마태복음 13장 44절은 여러분들이 외워 놓아야 합니다. 저는 성경 구절을 수만 개를 외우고 있는데, 여러분들도 몇 개는 외워 놓아야 합니다.
마태복음 13장 44절: 천국은 감추인 보화
마태복음 13장 44절입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천국은 무엇과 같습니까? 밭에 감춘 보화와 같습니다. 밭 밑에 전부 금덩어리입니다. 그 밭을 캐면 전부인데, 아무도 위에 흙 때문에 모릅니다. 10미터 파고 들어가면 전부 금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10미터 들어가는 사람 있습니까? 안 들어가고 농사만 지으면서 자기 신세 타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는 밑에가 금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말입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그것이 하늘궁에 내는 백궁 명패, 명패 축복을 사는 것과 같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그 밭에 보물이 그와 같습니다. 일을 하다 보니까 엄청나게 양이 어마어마합니다. 그 농부는 그 가치를 모르고 있을 것 아닙니까? 농사짓던 사람이 싹 흙을 덮어놓고 와서 자기 재산 다 팔아, 다 팔아서 축복받고 명패 받습니다. 거기가 영원한 낙원이 그 밑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밭을 주인에게 비싸게 주니, “얼씨구나 가져가세요.”라고 말합니다. 밭을 삽니다. 그다음 금덩어리 파내면 어떻게 됩니까? 세상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 밑에 금덩어리 있으니까. 그러면 그 밭에 있는 금덩어리를 발견한 것이 여러분이 저를 발견한 것입니다. 처음부터 읽어보십시오. 마태 13장 44절. 이것이 이 천국을 비유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늘궁을 비유해 놓은 것입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천국이란 말을 백궁 천국입니다.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그것이 명패 축복입니다. 또 있습니다. 또 천국은 또 백궁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남에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또 천국은 궁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그가 물가로 끌어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어 버리느라.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이 있으리라. 이 모든 것을 깨달았느냐 하시니, 대답하되 그러하오이다. 마태복음 13장 44절을 꼭 외워 놓으십시오. 백궁이 어디와 같은지 이제 알겠지요? 밭을 남의 밭에 일해주러 갔는데 파 보니까 안에 전부 금덩어리입니다. 진주가 가득하고 금이 가득합니다. 그러니까 몰래 와서 자기 집에 가서 축복받을 돈 팔아 가지고, 명패 받을 돈 팔아 가지고, 대천사 받을 것 팔아 땅 팔고 집 팔아 가져와서 샀습니다. 성경에 있습니다. 그 돈을 가져가서 내게 주니 그 땅을 줍니다. 백궁 천국이 여러분 얼마짜리겠습니까? 계산할 수 없는 곳입니다. 거기에 티켓을 여러분 가져갑니까, 안 가져갑니까? 가져가야 하겠지요. 얼마나 훌륭한 일입니까? 현명한 일입니다. 그런데 어리석은 사람들은 “자식이 미쳤다고 팔아 가지고 저 가서 대기 사네. 저 정신 나간 놈 아니야.”라고 말합니다. 남들은 그렇게 말합니다. “왜 거기다가 돈을 썼냐고. 가서 돈 받아오라고.” 이런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그 밭은 금은 보화가 가득한 밭인데 인간들은 못 알아봅니다. 공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성경에도 이렇게 보화가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 사람이 자기 소유를 다 팔아 가지고 살 만한 가치가 있다는 말입니다. 백궁은.
테란화섭(胎卵化濕)과 동양 철학의 우월성
여러분들이 무지개가 나타날 때만 빛을 일부, 그것도 일부만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 그 빛의 입자는 허공에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습니다. 있는데 여러분의 눈은 그것을 관찰하는 능력이 부족한 것뿐입니다. 테란 화섭, 여자의 자궁, 동물의 태에서 난 동물들을 보십시오. 테란, 계란은 난에서 난 것입니다. 화에서 난 것. 화로 난 것은 무엇입니까? 나비입니다. 나비는 애벌레, 알, 애벌레, 번데기. 이렇게 여러 과정을 거치는 것을 화라고 합니다. 란에서 났는데 난에서. 난에서 바로 나버리면 그것은 닭입니다. 그런데 난에서 태어났는데 이것이 애벌레가 되었다가 번데기가 되었다가 또 다시 나비가 되는 것입니다. 날개가 그 안에서 나옵니다. 네 번을 바뀝니다, 생물이. 이것이 화라는 것입니다. 무슨 뜻인지 알겠지요? 섭은 우리 몸에 있는 미생물이나 모든 바이러스, 세균들. 이것이 섭입니다. 테란, 화, 섭, 이의 생이라고 합니다. 네 가지 방법으로 태어나는데, 진화론자들은 그것을 다 싹싹 생략해 버립니다. 테란, 섭을 모르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이 진화론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 이것은 말이 안 통하는 인간들입니다. 서양 철학은 동양 철학에 비해서 가치가 없습니다. 니체, 사르트르, 여러 사람들이 그 사상이 별것 아닙니다. 다들 보면 부정적 사고, 긍정적 사고. 철학자들을 둘러보면 전부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싸우고 난리입니다. 너무 이것이 좁습니다. 거기다가 또 신을 집어넣다 뺐다가 신관도 정확하지 않습니다. 저처럼 이렇게 확실히 이야기를 해주지 않습니다. 성경 구절 하나만 더 읽어보십시오. 마가복음 14장 몇 절부터? 마가복음 14장 1절부터입니다.
마가복음 14장: 향유를 부은 여인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과 무교절이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꾀로 잡아 죽일 방책을 구하며 가로되, 미가 날까 하노니 명절에는 말자 하더라.” 예수께서 베다니 문둥이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리고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잠깐. 남의 잔치에 이름도 없는 여자가 하나 나타난 것입니다. 초대받지 않은 여인입니다. 예수가 어떤 집에 있는데 갑자기 대문으로 어떤 여자가 들어왔습니다. 초대받지 않은 사람입니다. 밥상을 놓고 예수가 밥을 먹고 있는데, 여자가 나타나서 갑자기 예수의 발에다가 자기 향료를 부어주는 것입니다. 아니, 예수의 발에 눈물을 닭똥같이 흘립니다. 그 여자의 눈물이 예수의 발에 막 젖어 버립니다. 그 여자가 머리를 풀어 가지고 예수의 발에 눈물을 자기 머리카락으로 닦은 다음에 거기다 향료를 붓습니다. 예수의 발에 그런 사건입니다. 읽어보십시오. “예수께서 베다니 문둥이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리고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어떤 사람들이 분개하여 화를 낸다는 것입니다. 서로 말하되, 무슨 의사로 이 향을 허비하는이 향을 300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그 여자가 300 데나리온이면, 1 데나리온이 한 달 월급입니다. 300 데나리온은 1년 월급입니다. 그런 향료를 갖다 부어 버립니다. 유대 때 1 데나리온이 우리 한 달 월급인데, 그것을 300 데나리온 하면 양이 많지 않습니까? 1년 연봉을 머리에다 부어 버립니다. 예수 머리에 향료를 발라줍니다. 그 여자가. 그런데 또 이 여자, 그 여자가 그렇게 하니까 예수가 “영원히 이 여자 이름을 내 후세에 남도록 기록해라. 내 성경에 다 남겨 놓아라.”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옆에 있는 제자들은 “정신 나간 여자, 저 여자, 그 300 데나리온이면 거지를 몇 명을 먹여 살리는데 그걸 우리 예수님 머리에다 부어? 저 미친년이냐?” 이렇게 따집니다. 다시 읽어보십시오. “이 향을 300 데나리온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가만 두어라. 너희가 어찌하여 저를 괴롭게 하느냐? 저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들으십시오. God-man은 항상 인간들과 있지는 않습니다. 그 God-man에게 무엇을 갖다 주는데, “저 뭔데 저다 사과를 갖다 주냐? 저다 뭔데 꽃을 바치니?” 이런 소리 하면 그것이 복을 받을까요, 못 받을까요? God-man은 항상 앉아 있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은 항상 이 세상에 남아 있습니다. God-man은 언제 떠날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것을 아쉬워하면서 꽃도 가져오고 서로서로 이렇게 하는데 그것을 “아깝다, 저런 꽃값으로 없는 사람 먹이지, 저거 왜 사 오냐?” 이렇게 말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잘 들으십시오. 중요합니다.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허경영은 너희와 함께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저가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을 부어 내 장사를 미리 준비하니라.” 자기 예수가 죽을 것을 저 때 예견하는 것입니다. “내가 죽을 것을 저 여인이 미리 내 몸에 향료를 부었으니 나는 곧 떠난다”는 소리입니다. 읽어보십시오. “저가 힘을 다하여 내 몸의 향유를 부어 내 장사를 미리 준비하.” 장사를 지내는 것을 미리 준비하는 것입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의 행한 일도 말하여 저를 기념하라 하시니라.” 저 구절이 바로 예수가 저 구절을 넣도록 지시한 것입니다. 언제나 이 복음이 가는 곳에는 이 여인의 이름을 넣어라 이것입니다.
누가복음 7장 36절: 죄 사함과 사랑의 크기
누가복음 7장 36절을 읽어보십시오. 또 여인이 옥합을 깨뜨린 여인이 나옵니다. 이 여인은 아까 여인과 다릅니다. 이 여인도 옥합을 깨뜨려서 예수에게 머리에 부어주는 것이 아니라 발에다가 부어줍니다. 한 번 보십시오. 누가복음 7장 36절입니다. “한 바리새인이 예수께 자기와 함께 잡수이를 청하니, 이에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앉으셨을 때에 그 동네에 죄인인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 바리.” 죄인인, 죄인은 그 당시 술집 여자를 말합니다. 창녀를 말합니다.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으셨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예수의 발에 그 여자 눈물이 계속 떨어지는 것입니다. 남의 액체가 자기 몸에 떨어지는 것을 좋아할 사람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다가 예수가 이렇게 밥을 먹고 앉아 있는데 이 여자가 와서 눈물을 닭똥 같은 눈물을 떨더니 예수의 발이 젖었습니다. 원인도 말도 안 하고 울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더니 옥합을 깨 가지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그 물을 닦습니다. 닦으니까 있는 사람이 “저 초대도 받지 않은 여자가 와 가지고 저 뭐하는 짓이야?” 이러고 보고 있습니다.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씻고 그 발에 입맞추고 부으니, 예수를 청한 바리새인이 이것을 보고 마음에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선지자면 자기를 만지는 이 여자, 이 여자가 누구며 어떠한 자인 줄 알았으리라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시몬아, 내가 네게 이를 말이 있다 하시니, 저 가라사대 말씀하소서. 가라사대, 빚진 자가 둘이 있어. 하나는 500 데나리온을 지고, 하나는 50 데나리온을 지는데 갚을 것이 없으매 두 이 사람에게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에 누가 저를 더 사랑하겠느냐. 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제 생각에는 많이 탕감함을 받은 자입니다. 가라사대, 네 판단이 옳다 하시고, 돌이켜 그 여자를 시몬에게 보시며 시몬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이 동네에 있는 이 여자를 네 집에 들어오매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씻었으며, 너는 내게 입맞추지 아니하였으되 저는 내가 들어올 때부터 내 발에 입맞추기를 그치지 아니하였으며, 너는 내 머리에 감람유도 붙지 아니하였으되 저는 향유를 네 발에 부었느니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저희 많은 죄가 사였다, 이는 저희 사랑함이 많음.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이제 이해가 갑니까? 이 여자는 옛날에 사함을 많이 받은 것입니다. 죄가 많으니까, 죄가 많으니까 예수에게 죄를 이 세상에서 죄인이니까 함으로써 더 많은 죄를 탕감 받은 것입니다. 불청객이 들어왔습니다. 남의 집에 초청받았는데 엉뚱한 사람이 그 집에 들어왔습니다. 갑자기 여자가 가서 울고 눈물로 발을 씻고 옥합을 깨뜨려서 기름을 향료로 발에다 닦아 준다는 말입니다. 아까 머리에 기름을 부어서 예수의 머리를 닦아 준 여자와 이 여자가 성경에는 옥합을 깨뜨린 두 여인입니다. 두 여인. 하나는 머리를 예수 머리에 향을 붓고, 한 여인은 발에다 향을 부은 두 여인이 성경에 있습니다. 거기에 예수가 인간이 죄를 많이 지은 자가 우리 백궁 명패를 하고 축복을 받을 때, 그 사람은 죄를 더 많이 탕감 받는 것입니다. 백궁에 간다고 해서 전부 죄가 똑같은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하늘에 가서 축복 돈을 내야 하냐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잘못된 사람입니다. 자기의 옥합을 하늘궁에 가서 백궁 가는데 썼다 그것을 무엇을 시비를 겁니까? 더 많이 탕감 받겠다는데. 죄가 많으면 은총에 부자들만 가야 하는데, 부자 아닌 사람도 몽땅 해서 올 수 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그런 비열한 비유를 만들어내는 사람들한테 넘어가면 안 됩니다. God-man은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하는 행위가 그것이 큰 복을 받습니다. 당장은 경제적으로 어렵겠지요. 그러나 그 땅에 보물이 묻혀 있는데 하늘에 그것을 여러분들은 적을 팔아서 이것으로 바꾼 것입니다. 무엇이 잘못되었습니까? 여러분들이 이 생각에 굉장히 중요한 것을 제가 지금 보여주었습니다. 성경에. 옥합을 깨뜨린 두 여인을 제가 예를 들어 준 것입니다. 그 상황이 눈에 선하지 않습니까? 남의 집에 가서 잔치. 예수가 밥 한 끼 먹으려 하는데 어떤 여자가 나타난 것입니다. 두 번째 여자는. 첫 번째 여자도 불청객입니다. 나타나서 옥합을 깨뜨려서 머리에다 부어서 예수에게 머리를 닦아 줍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성경 구절을 제가 오늘 이야기해 준 것입니다. 아무리 우리가 불교도 이렇게 중요하고 철학적으로 이야기할 때는 기독교도 우리가 참고 삼을 것은 많이 있습니다. 그 예수를 여러분들이 저런 예수를 여러분들이 재판을 해서 죽였습니다. 재판장이 무엇이 되었습니까? 재판장이 무엇을 했습니까? 전도몽상입니다. 전도몽상, 적반하장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전도몽상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꿈을 꾸고 있는 것입니다. 뒤바뀐 꿈을. 지금 예수가 말한 것을 보면 그 지금 44절 그것을 보셨지요? 44절.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이 여자를 보느냐? 내가 네 집에 들어오매 너는 내게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씻었으며.” 여기 시몬은 베드로, 베드로가 되기 전 이름입니다. 시몬을 예수님께서 때가 되어서 베드로로 바꿔 주십니다. 그 시몬은 물도 주지 않았는데 이 여인은 이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여자를 아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이 여자를 보느냐? 내가 네 집에 들어오 너는 내게 발을 물로 주지 아니했으되, 이 여자는 눈으로 씻었으며, 너는 하였는데, 나는 네가 들어올 때부터 내 발에 입맞추기를 그치지 아니하였으며, 한두 번이 아닌 것입니다. 너는 내 머리에 감람유도 붙지 아니했으되, 저는 향유를 네 발에 부었느니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저희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저의 사랑함이 많음.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저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이제 알겠지요? 여러분들의 판단은 전부 틀린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전도몽상의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눈에 보이는 것, 눈에 보이는 것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땅속에 묻힌 보물은 관심을 못 가집니다. 그 진짜 보물은 땅속에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 땅 한 평의 가격이 얼마인지 그것만 따집니다. 그런데 실제는 그 속에 비밀이 있습니다. God-man이 땅의 모습처럼 보이지, 그 속에는 무한한 보물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제 뒤에는 백궁 세계가 있습니다. 무한대 세계가 있고, 그것을 여기 와서 조화를 가지고 많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조화를. 그것이 무엇입니까? 안 보이는 세계입니다.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 수소, 산소, 질소, 무지개. 무지개가 되기 전에는 안 보입니다. 어마어마한 것이 우리 눈에 5% 우리가 볼 수 있는 세계인데, 그 5% 중에 0.1% 우리는 이런 것은 0.1% 안에 들어갑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나머지는 99.9% 그것도 못 봅니다. 실제는 보이는 세계에 있어 안 보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분별을 못하는 것입니다. 눈에 한계가 있으니까. 듣는 것도 그렇습니다. 분명히 핸드폰 소리를 어린아이는 다 듣는데, 노인들은 안 들립니다. 그 차이가 엄청납니다. 제가 듣는 것을 인간은 못 듣습니다. 아무리 어린아이도 못 듣습니다. 동물들이 듣는 것을 인간은 못 듣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분이 있는데, 동물이 인간이 되어 진화된 것은 아닙니다. 윤회는 동물로 가고, 동물은 인간으로 옵니다. 그런데 진화는 불가능합니다. 그것이 구분이 탁탁 정해져 있습니다. 저는 불경과 성경이나 전 세계 56가지 중요한 경전들을 어디서 다 통했습니다. 그것을 전부 인수분해해서 제가 말을 할 때, 제 대신 설명을 해줍니다. 왜냐하면 어느 도인이나 제 말로서 여러분에게 이해시키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속기 경일 기입니다. 아무리 경전을 읽어 보십시오. 경전은 무엇이라고 판단합니까? 여러분들 뭐 6시간 올라왔습니다. 믿는 대로만 만듭니다. 신의 없습니다. 경전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인간이 보이고 들리는 것만. 이제 시간이 다 되어서 이야기를 길게 할 수 없습니다. 성경을 여러분들은 인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성경을 제가 읽어주면 성경을 여러분들은 인용할 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생활에 방금 그런 것을 여러분이 적용하고 있습니까? 적용을 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경전을 가지고는 인간이 백궁에 갈 수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경전을 읽고 그것을 그냥 인용합니다. 지식 어디 가서 “어머, 예수가 뭐 요 때 뭐 마태가 요 때 맨 요거만 입으로 보려 그래.” 성경을 모든 종교인들은 인용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그대로 “원수를 사랑하라” 적용합니까? 안 하는 것입니다. 성경 내용은 절대로 적용을 안 하면서 이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이익을 위해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적용하지 않습니다.
인용의 시대는 끝났다: 적용의 시대
지금 지구인들에게 제가 경고하는 것은, 왜 여태 경고한다 하면은 모든 선지자들의 좋은 말을 인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 명예와 박봉을 위해서 목사들이, 신부들이, 종교 지도자들이, 스님들이 다 석가모니 팔아먹고 있는 것입니다. 이 인용으로서 이 우주의 비밀을 알 수 없습니다. God-man이 누군지를 볼 수 없습니다. 인용에 미쳐 있습니다. 좋은 문구 찾아가지고 설교할 때 그냥 인용만 하는 것입니다. 그럼 그 사람들이 실제 생활에 적용합니까? 아닙니다. 인용과 인용은 벌을 받을 것이고, 적용하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온 것입니다. 이런 경전을 이용하는 시대, 이것을 종지부 찍으러 제가 온 것입니다. 이런 인용 시대, 이런 경전의 인용 시대를 끝내겠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순수하게 우리는 좋은 행위를, 제가 말하는 것을 여러분들은 적용해야 합니다. 그 적용이 무엇입니까? 명패 레벨 적용을 얼마나 했느냐의 점수가 나옵니다. 그것이 레벨입니다. 이 세 가지를 알겠지요? 축복, 명패, 레벨. 이것이 무엇입니까? 얼마나 인용했을 때 올라갑니까, 안 올라갑니까? 허경영 말 아무리 나보려고 해 보십시오. 올라갑니까? 제 생활에 적용을 해서. 적용을 해 가지고 사용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활용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실제 활용해서 적용해서 활용할 때 여러분들이 레벨이 올라갑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에게 자꾸 이야기해서 축복을 받거나 명패를 하라고 한다거나 사람을 많이 영성 센터가 적용을 많이 해야 합니다. 인용만 하고 앉아 있으면 안 됩니다. 제가 불로유를 준 것은 무엇입니까? 생활에 적용적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말로만 해 가지고는 이것이 인용에 끝나는 것입니다. “어머, 불로유. 옛날에 불로 약초가 있대. 불로초가 있대.” 이것은 말로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직접 불로유를 탁 내놓아서 생활에 적용을 해줍니다. 그런데도 저를 안티 하면 저를 못 알아보니, 얼마나 김치 국물 맛을 여러분에게 알리기 어렵습니까? 이제 이해가 갑니까? 시간이 다 되어서 자세히 말은 할 수 없고, 이제 인용의 시대를 끝내겠습니다. 너무 이것이 남용되어 있습니다. 적용하십시오. 제가 결론을 내주겠습니다. 이제는 God-man의 모든 것을 여러분은 적용해야 합니다. 이제 아까운 것 없습니다. 영상 다. 저는 오늘 이것으로 강의를 끝냅니다. 아무리 경전을 천 번, 만 번 읽어도 소용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한 가지만 적용하십시오. 원수를 사랑하라. 남의 허점을 좀 보지 마십시오. 그저 남의 잘한 것만 좀 찾아보십시오. 허경영이 무력 없이 가는 것, 한 달에 1억 몇 천씩 하는 것, 그것 하나만 가지고 봐도 됩니다. 뭐, 그 사람이 뭐 바람 피운 것, 뭐 들 만나는 것, 그런 것 잊어버리십시오. 그런 것 없습니다. 저 같으면 저 여자를 데다 갖다 주겠습니다, 혼자. 자기 아버지가 혼자 되면은, 아버지가 쓸쓸하면 여자, 아버지가 어디 가서 여자 좀 만났다. 그것을 봤다고 집에 와서 아버지 멱살 잡고 싸웁니까? “아버지, 그 여자 자꾸 만나면 우리 집 재산이 그 여자한테 넘어갈 수가 있어요.” 이런 아들이 있습니까? 그 아들입니까? 아닙니다. “아버지, 좋은 여자 있으면 자꾸 만나 가지고 좋은 사람하고 좀 편안하게 사시다 돌아가세요.” 엄마도 없는 아버지가 혼자 있는데 뭐, “어제는 아버지 뭐 저 가서 어떤 여자를 만나?” 이런 벼락 맞을 놈이 있습니까? 제 말이 맞지요? 그 불효 자식입니다. 그 아버지에게서 뭔가 노리는 자입니다.
대천사 체험 간증: 불로유와 사업 번창
제가 5월 중순에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그 전에는 유체이탈을 받아 기름 잡으려고 조금 쉬었던 참새가 다 먹어치웠나 봅니다.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또 이제 딴 데 그 늦게 된 것을 갖다가 이제 다시 또 이제 이렇게 받으려고 하는데, 아우, 왜 너네들 벌레나 잡아먹지, 왜 씨앗을 갖다 다 하면 나 어떡하라고?” 그랬더니만, 너무 신기하게 벌레만 나와서 다 잡아먹고, 이 씨는 유채는 일차 손으로 안 됩니다. 먼저 한 것은 다 하나도 없습니다. 씨를 다 쪼아 먹어서. 그다음에는 지금은 탱탱하게 아직 사진을 안 찍었는데, 제가 사진을 찍어 놓으려고 합니다. 하나도 안 먹고. 그리고 또 어제 밤늦게까지 제가 옥수수 옆에 풀 뽑는데 물 다 하는 것입니다. “왜 웃어서 내가 졸고 있나?” 듣고 있는 것입니다. 보십시오, 여러분들. 제가 눈을 반쯤 뜨고 있지요? 그것은 에너지가 빠져나가는 것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면 석가도 눈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눈이 한 번지이 정도로 감고 바라보는 것입니다. 눈을 감고 들으면 그 소리가 제 오래 남습니다. 기억력이 오래갑니다. 눈을 뜨고 들으면 오래 안 갑니다. 공부할 때도 약간 졸려울 때가 공부가 잘 됩니다. 너무 말똥말똥할 때는 딴 생각이 많이 납니다. 밤늦게 옛날에 우리가 공부를 했습니다. 밤늦게 공부하면 공부가 잘 됩니다. 남이 누구 잘 때 우리는 야간학교 다녔습니다. 집에 와서 숙제할 때는 2시가 되어야 합니다. 텐트까지 와서 공부하고 하니까 밤 2시 되어서 숙제해 놓고 자는데 공부를 하는데 그 잠을 조금밖에 못 잡니다. 이 하늘 공사 내 잠을 많이 못 잡니다. 10시 넘어야 자니까. 저는 또 궁을 갔다 옵니다. 저는 그 시간을 다 계산해 봅니다. 저 사람들 많이 쳐다볼 필요 없습니다. 눈 감고 있는 것입니다. 옆에 여자 있는데, 많이 쳐다보면 많습니다. 그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천사님, “나 모기 물지 말게 좀 해달라”고 그랬더니 모기가 하나도 안 보입니다. 밤에 컴컴한데 불 켜놓고 이제 풀 뽑는데 모기가 맹꽁이만 한데 하나도 안 보입니다. 너무너무 신기해서 어제 제가 호두나무를 서천에 딸 조금 있어서 호두나무 30그루를 심었는데요. 저는 벌레가 막 많아서 굉장히 스트레스 받았거든요. 처음 달리면서 벌 나무가 막 윤기가 너무 나는 것입니다. 대천사 받고 너무 신기한 것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찍는데 그것을 보고 있으니까 목이 말라서 수박도 집어먹고 그랬습니다. 재밌지요? 사람이 하는 이야기 제가 다 듣고 있습니다. 다 들었습니다.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부정적 시각입니다. 말하겠습니다. 처음에 어떻게 하시게 된 것입니까? 아무래도 사업이 잘 안 되고 그러니까. 평소에 몇 년 동안 사업이. 그런데 코로나로 인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좀 지 못하고 있었는데 그나마 우리 스님께서 축복 주시고 가게 주셔서 그나마 문을 안 닫게 되어서 제가 너무 감사하게 생각했습니다. 제가 어떤 금액을 대천사를 받으면 좋다고 하니까 그나마라도 그 생각을 해서 대천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 3일 되었나 그 정도 되어서 식구들이 퇴근 안 합니다. 맨날 7시에만 오는 사람들이. 왜 그러냐고 그랬더니 바쁘다는 것입니다. 바쁘다고. 그래서 왜 무엇이 바쁘냐고 이제 구체적으로 물으니까 아무래도 이제 물건 주문이 많다 보니까 그것을 정리하다 보니까. 기업 축복을 받고 한 3일 정도 지났을 때입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감사해서 저 혼자 막 웃고 있습니다. 천사 받은 것도, 복 받은 것도 있지만, 대천사를 받고 나니까 너무 기분도 좋고 그래서 제가 여러 사람한테도 좀 그런 축복받고, 정말 사업이 잘된다는 것을 얘기를 자꾸 하게 되고, 해주고 싶더라고요. 너무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고 이제 아무래도 안정이 되니까 건강도 좋아지는 것 같고, 또 집안 분위기도 좀 안정되는 것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가정이 아주 활기가 넘치시네요. 몸은 피곤하지만 바쁘니까 그것은 행복한, 행복한 그런 생활을 하고 있는 것 저는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우리 the God-man 정말 최고세요. 저희는 정말 the God-man 안 만났으면 어떻게 될 뻔했나, 그것이 너무 감사하고 가도 웃음이 나고. “아, 내가 어떻게 유튜브를 봐 가지고 the God-man을 만나게 됐나?”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잡음이 이 사람이, 사회자의 말소리가 커야 하는데, 졌습니다. 핸드폰에 녹음이 되기 때문에 핸드폰을 멀리서 찍으니까 사회 보는 사람 말은 크게 들리고 저 앞에는 안 들리고. 원래 녹음기를 앞에다 갖다 놓아야 합니다. 따로 해야 하는데 그것이 안 됩니다. 검증을 해서 올려야, 편집을 해서 그래야 올려야 합니다. 녹음기가 있어야 합니다. 해서 전 정에 나기 때문에 이것 말고 녹음을 좀 했으면. 목소리. 그러니까 거기 마이크를 대야 합니다. 마이크를 대야 합니다. 여사님, 마이크를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제 녹음을 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제 이것은 경험을 자꾸 해서 바꿔야 합니다.
불로유의 기적과 God-man의 능력
목사님이 불로유를 다섯 병을 가져왔습니다. 이것이 상한 것 아닌가 그랬습니다. 저는 청님 알다시피 여기 하늘궁하고는 제가 저기 안 합니다. 하나님 있는 사람이고. 그래서 우리 님하고 저하고 막연하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잘되기를. 제가 또 무엇을 합니까? 그 불로유를 다섯 병을 가져오라고 합니다. “이것 먹어도 괜찮을까?” 그 처음을 먹었더니 설사를 하는 것입니다. “어, 이거 이상하다. 잘못됐나?” 왜 그러면서 또 먹었습니다. 죽자 살기 다 해 먹었으니까. 그런데 설사가 안 납니다. 그런데 제가 성모병원에서 2년 전부터 먹었던 약을 먹었습니다. 소변을 못 참습니다. 이상하게 모든 여러분, 여자들 요실금처럼 그런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 약을 먹어도 소용없네.” 승상은 소변이 전립선 때문에 보니까 소변을 못 참습니다. 노드는 것 같지 않고 막 현치 하는 것입니다. 성모병원에서 6년 동안 전립선에 대한 약을 먹었는데도 이것 발기가 안 됩니다. “야, 이상하다” 그랬는데 설사를 하고 두 번에 먹으니까 그다음에 먹으니까 설사를 안 합니다. 그다음에 소변을 보니까 폭포수처럼 터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했더니 해충이 된 것처럼 아주 그냥 묵직해지는 것입니다. “이 이거 큰일 났네.” 그러고 났더니 배가 아팠던 것 모든 것이 싹 나았습니다. 운하고. 그래서 제가 불로유가 뭔가, 제가 우유님이 “이것 뭐야, 이거 오린 테스트 되잖아.” 그런데 제가 일이 또 잘 풀리는 것입니다. 청님, 그때 만나고 갔지 않습니까? 그러고 났는데 하나 던 것이 매듭이 어저께 풀려 버렸습니다. 돈만 들어올 일만 남았습니다. 그래서 청대님한테 이것을 와서 제가 간증을 해 같구나. 여기 하늘에 모유가 이렇게 제 이름을 쓰면은, 이렇게 분리되는 것은 우유를 부었을 때. 우유를 안 부으면은, 그냥 우유가 그냥 이렇게 우유 상태로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이 딴 데다 옮겨 부어 놓으면 불 이렇게 됩니다. 덩어리 쓰고 이것은 이제 뭐 국 같은 것 끓을 때서 애 싫어하는 사람들 뭐 먹이는 것입니다. 홍 목사님한테 그 얘기를 하더라고. 이것이 수천 년 가도 요대로, 이것이 쓰는 모습인가? 아니지, 안 썼지. 치즈가 되는 원리가 치즈가 아닙니다. 치즈는 끓이면 녹습니다. 이것은 아무리 끓여도 순두부처럼 그대로 있습니다. 이것은 엄청 사람들한테 순두부 속해 가지고 먹이가 좋습니다. 아니, 저 화님 만났지 않습니까? 만나서 이렇게 와서 축복을 이제 와서 받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축복받은 사람은 안 받은 사람하고 한마디로서 축복을 딱 받으면 예수와 동격이 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언론인이 그 완전히 깜짝 놀란 것입니다. 저 사람이 저렇게 좀 자기 것을 좀 나가게 해 달라고 합니다. 너무 신기하다고 그래서 간증한 것입니다. 저런 언론인들도 깜짝 놀랍니다. 그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높은 사람들 많은데 자기 얼굴 나가는 것을 또 꺼려하는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은 간증을 못 합니다. 상당히 많습니다. 또 무엇을 해야 합니까? 그럼 음악하고 빨리 끝내야 하겠습니다. 또 아참, 우리 여기 하면 로망스 있지 않습니까? 그것 가면 문이 열려 있습니다. 이제 방송 끝났습니까? 끝났냐고 제가 묻지 않습니까? 사회자 빨리 말하십시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 주신 the God-man께 뜨거운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방송.
허경영 토요강연 1390회 ‘恭敬을 攻擊으로 賊反荷杖을 경고한다’ 20230603 (111분 55초)
00:04
지난 2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 지역에 대해서 모든 방사능 물질과 방사성은 지금 즉시 깨끗이 없어져라라고 the God-man께서 전화로 에너지를 주신 뒤 댐과 강 5곳에서 채수한 것을 일본 실험연구소에서 분석 결과 모두 불검출이 나왔습니다.
이것은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권능의 힘이 모든 물질을 변환시킬 수 있음을 입증한 엄청난 대사건입니다. the God-man을 목전에 두고도 알아보지 못하는 무지몽매한 인간들에게 깨우침의 말씀을 주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힘찬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01:48
꽃 증정이 오늘은 네 팀이 있습니다. 그래서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불로유 영성TV 운영자 전채희 대천사님이 the God-man께서 보내주신 듬직한 사위 오늘 결혼식을 잘 치르고 왔음에 the God-man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붉은색 난을 아담한 난을 올리겠습니다. 여러분들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02:21
됐다. 결혼식 축하해.
02:26
축하합니다. 이어서
02:29
아니 우리가 이렇게 부부 같지 않나? 감사합니다.신부가 머리가 너무 희다. 하하하. 나는 지금 이십 대인데. 감사합니다.
02:42
이어서 충남 아산 임서현 천사님의 꽃다발을 전채희 대천사님이 대리 증정하겠습니다. 아주 하얀 난이 참 예쁩니다. 네 네 감사합니다. 이어서 부산 김수웅 대천사님 서명자 대천사님 부부께서 탐스러운 노란색 화분을 the God-man께 올립니다. 부부 대천사에게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아주 노란 난인데 참으로 탐스럽습니다.
03:31
이렇게 돌려. 내가 잡고 있어.
03:49
감사합니다. 이어서 마지막으로
03:52
자 여기 하나 찍자.
03:57
부모님들이 다 대천사 아이고 감사합니다. 이어서 배진희 김해 영성센터장님이 꽃바구니와 the God-man의 싸인이 된 목단꽃 액자를 함께 올리겠습니다. the God-man 싸인이 액자 밑에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목단 꽃입니다. 감사합니다.
04:43
됐다.
04:45
이어서 꽃 증정 네 분이 끝나고 훈훈한 소식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허경영과 그의 천사들 옷 가게를 운영하는 허정현 천사님이 허경영 무료급식소라고 인쇄된 붉은 티셔츠 100벌을 기증하겠다는 뜻을 전해왔습니다.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허정현 천사님에게 여러분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05:32
어디? 허정현 천사 뭐? 아 옷 그거는 이렇게 종이에다가 만들어가지고 들고 나와야지. 이렇게 100벌 해가지고. 그래 100벌 기증하는 거 뭐 그런 거 있잖아? 그거 아마 그걸 왜 안 했을까?
06:33
한문을 썼기 때문에 한글로 읽어 줍니다. 공경을 공격으로 하는 시대로 돌아왔어요. 공경하는 게 아니야. 공격하는 거야. 부모를 공경하라고 그랬는데 공격하는 자식이 거의 태반이야. 남편도 아내를 공격하고 아내도 남편을 공격하는 시대 이거는 전부 공경해야 되는 사람들이야. 남편을 공경해 주고. 그 씨는 남자한테서 오지만 그 몸은 여자 몸을 우리는 이어가지. 어머니의 몸을 가져가는 거야.
07:17
그래서 어떤 사람이 나한테 암이 걸렸다. 그래서 내가 불효자식이다. 그렇게 됐어. 왜 내 말이 맞냐? 부모님이 준 몸이야. 그러니까 부모님이 돌아갈 때 남긴 마지막 유산은 자기 몸이야. 왜냐하면 어머니 배 속에서 나왔으니까. 그럼 이 유산 어머니가 남긴 마지막 유산은 부동산이 아니야. 몸이야 몸. 이게 어머니 무덤에 없어진 것도 어머니 몸이지만 화장터에서 불타지 않고 남은 게 요 몸이잖아? 그게 어머니의 배 속에서 나온 거잖아? 여러분 몸이. 그지? 그러면 이 어머니가 내 몸에 이렇게 내가 의지하고 있는 거야. 어머니가 준 몸에 의지하고 있지?
08:03
그러면 어머니 위에다가 맛있는 거 건강한 걸 넣어야 되겠지. 근데 여기다 술을 집어넣어. 그 어머니 폐에다가 담배 넣어. 그럼 되겠나? 그러니까 술과 담배를 적당히 먹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이 위와 몸은 내 거야? 어머니 피부치 살이야. 그걸 우리가 마지막 유산으로 받은 거야. 그럼 자기가 죽을 때 그게 끝나는 거지. 그걸 또 자식한테 넘겨주고 가야 돼. 다른 어머니가 또 자기를 이어가도록 해 줘야 되잖아? 그것도 또 안 해요. 이기주의자들이야. 자기만 살다가 죽겠다 이거지? 그래서 이게 잘못된 세상이 되고 있어.
08:49
그래서 요새는 적반하장이야. 도둑이 판사가 돼 있고 예수 같은 성자가 죄인이 되어 가지고 재판을 받아. 십자가에 죽었어 안 죽었어? 그러니까 이스라엘 민족이 2천 년간 저주를 받은 거야. 2천 년간 이스라엘 민족이 히틀러한테 당했지. 그냥 아수르한테 당하지. 그냥 주변에 나라한테 막 노다지 당하는 거야.
09:19
그 얼마나 600만 명을 씨를 죽였는데도 유대인이 전 세계에 경제권을 쥐고 있어. 전 세계에 난리지. 전부 다 지식 채권을 쥐고 있다니까. 그러니까 그 사람이 노벨상도 휩쓸고 있어.
근데 그 600만 명을 안 죽이고 놔뒀으면 전 세계에 어떻게 됐을까? 무시무시한 민족이야. 근데 그게 우리와 같은 핏줄이야. 얼마 전에 만들었다고? 만 년밖에 안 됐어. 여러분을 만든 거는 만 년 전에 내려보냈다 이 말이야. 만들었다는 것 보다는 내려보낸 거야. 여러분들이 이 땅에서 만들 수가 없어.
10:11
여러분의 그 원뿌리는 하늘에서 백궁에서 내려왔단 말이야. 특수한 이동 수단으로. 그래서 여기다 갖다 낳은 거지. 뭐 이 땅에서 여러분이 이렇게 태어난 게 아니야. 그래서 지금 지구인들 중에 진화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전부 잘못된 거야. 아무리 개구리를 오래 둬봐. 개구리가 사람이 안 돼요. 사람이 무슨 설치류에서 시작된다 전부 거짓말이야. 그 아메바에서 됐다 이건 전부 거짓말이야. 그러니까 네 가지 진화에서 네 가지를 주장하죠? 뭐예요? 진화에서 주장한 네 가지 뭐 네 가지 있잖아? 아주 쉽잖아?
11:07
여러분의 자궁 그죠? 자궁에서 태어난 거 있어 없어? 그지? 태란화습이 네 가지지.
胎 卵 化
여러분의 자궁에서 태어나는 거 있어 없어? 근데 습이 태에서 나올 수 있나? 이런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마. 설치류는 어디에 속해? 태에 속하나?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마. 란에서 나오는 거 있어 없어? 있어 없어? 아 이거 이거 화 있어 없어? 그러니까 태란화습에서 나온다 이 말이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뭐 뭐 전부 다 뭐 설치류에서 인간이 나와? 포유류 대부분 어디서 나와? 태. 습은 뭐 우리 눈에 잘 안 보이는 것들이지만은 미생물이지만 눈에 보이는 것들은 이 세 가지가 지배한다 이 말이야.
12:13
그러니까 이 태란화습이 여러분이 여기서 나왔는데 뭐 어디 뭐 어디에서? 아메바에서 뭐 진화해 가지고 인간이 그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태는 창조는 여러분들이 요런 마음을 가지고 있어. 모든 과학자 전 세계 과학자들을 내가 사실은 용서할 수가 없어. 왜? 저 멋대로 주장을 하니까. 자기가 인간 세상에서 실험해 봤자 얼마 하겠어? 맨날 실험실에서 실험해 봐야 뭘 실험하겠어? 그거를 과학이랍시고 세상 사람한테 헛소문을 내 가지고 지금 세상 사람들이 정신을 잃어버린 거야. 그러니까 엄청나게 여러분들이 오류 속에 있는 거야.
13:14
그래서 그 사람들은 내보고 뭐라하는지 알아? 그러면 당신 말이야 지구를 만들었으면 지진도 안 나고 토네이도도 안 오고 말이야. 그래야 될 거 아니야? 왜? 당신은 허경영이 당신은 완벽한 지구를 못 만들었어? 이렇게 따져. 백궁만 완벽한 거야. 지구는 완벽한 곳이 아니야. 어머니가 자식을 낳을 때 재산이 천억이 있어도 자식한테 완벽한 걸 안 해 주려고 그래. 애가 나중에 엄마가 죽고 나서 다 날려 버려. 어떻게 한다고? 적게 줘 가지고 지가 창조하는 걸 부모가 보고 싶어 하는 거야. 맞지?
14:03
야 너 엄마가 재산이 많지만 셋방부터 시작해라. 좋은 거 아니야? 야 미국 가서 아르바이트해. 고생해. 뭐 집을 산다고? 야 인마 니가 벌어서 사. 그럼 너 나중에 집에 대한 즐거움이 없어. 니가 저축해 가지고 집 사. 이게 그 어린애에게 기쁨을 주는 거야. 그리고 니가 막 운전하고 다녀. 사고도 한 번씩 나 봐. 너 그래야 너 남의 생명 소중한 줄 알아. 너 까불고 다니다가 차 사 줬더니 사람 죽여. 이게 엄마가 자식한테 완벽한 시스템을 해 주면 그 자식은 망친 거야.
14:48
그래서 옛날에 양반집 부잣집 자손들이 손이 끊어지는 거야. 왜? 시스템이 좋았기 때문에. 그래서 인류가 영속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하냐? 엄청난 고통을 주는 거야. 완벽한 시스템을 안 주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냥 막 지진도 나고 막 야 터 봐 가면서 집도 지어. 뭐 이상한 곳에 터키 같은데 그런데 아무 데나 집을 지으면 되나? 말하자면 명당에 가서 살아. 이런 것도 지진이 어떤 데 나느냐 다 보면 표가 있어. 그런 데 피해라. 그러니까 뭐든지 좋은 곳에 있게 하려고 지 진도 일어나게 하고 막 토네이도도 오는 거야. 집 똑바로 지어.
15:33
센찮게 지어 놓으면 날아가 인마. 이게 태풍 강도가 보여 주는 거잖아? 그럼 토네이도를 딱 본다면 집을 튼튼히 지어. 남한테 피해를 안 주지. 그러니까 완벽한 지구를 주지 않는 이유를 그거를 여러분들은 부정적 창조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야. 진화론을 긍정적으로 봐야 될 텐데 부정적으로 보는 신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자들이 있어. 신은 여러분이 보기에는 부모가 상속을 다 안 해 주고 셋방을 살아라 지진 나는 데서 살아라. 뭐 토네이도 부는데 살아라 이래. 하지만 이것이 여러분들이 백궁에 빨리 가는 지름길이야. 그래서 지구는 낙원을 만들어 놓은 곳이 아니야.
16:27
여기에 여러분이 매몰되지 않게 지진을 한 번씩 보여 주는 거야. 아 무상하구나. 석가모니가 한 번 태어난 것과 비슷해. 성자가 하나 나타난 것보다 지진이 한 번 일어나고 나면 아이고 이 세상은 우리 뜻대로 되는 데가 아니구나. 아 다음 세상을 생각해야 되겠다. 아무리 집 잘 지어도 하룻밤 사이에 빌딩이 폭삭 저 세상 가 버리네. 멀쩡한 미국의 아파트가 지진도 안 났는데 밤중에 자는 사이에 무너져 가지고 몽땅 다 죽었어. 얼마 전에 나왔어. 이런 걸 보여 주고 지진도 보여 주고 태풍도 보여 줌으로써 여러분들이 아 이 세상이 무상한 곳이구나.
17:11
사업이 망한 사람이 내 사업 망했다. 요 생각을 하는 한 병에 걸려. 암에 걸려. 사업을 주는 자도 하늘이고 뺏어 가는 자도 하늘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아무리 통장을 많이 가지고 있어도 그 통장에 있는 돈은 내 거야. 허 허 참. 잠시 여러분들에게 사업을 맡겼을 뿐이지 그 사업이 망했다고 왜 여러분이 우냐? 여러분 게 아닌데. 아니 나는 그게 여러분들이 뭔가를 착각하고 있어. 아니 사업하는 사람이 망했다. 그러면 왜 여러분이 울어? 인제 좀 쉬라는 뜻인데. 그 복잡한 거 그 세금 내는 거 딴 사람이 좀 하고 니는 좀 놀아. 좀 쉬어라 이 소리야.
18:02
그 잘했기 때문에 선물 주는 거야. 몽땅 뒤집어 엎어가 망하게 해 가지고. 나중에 보니까 홀가분하고 좀 쉽네. 그 무거운 짐을 지고 니 오늘은 뭐 이 이자 내는 날이야. 오늘은 뭐 은행에 뭐 내 원금 갚는 날이야. 뭐 내일 애들 월급 주는 날이야. 뭐 그런 이런 복잡한 경영을 하고 있는 그 사람을 몽땅 망하게 해 가지고 이제 좀 휴가를 보내는데 그거를 억울하다. 내게 망했다. 니 게 어디 있어?
18:33
아니 아무리 땅을 많이 가지고 빌딩 가져도 국가 거야. 국가 거는 하늘 거야. 근데 그 국가가 고스란히 임대료 세금을 받아가. 세금이란 글자가 뭐야? 임대료라는 뜻이야. 하늘에서 국가가 임대해 주는 것 외에는 이 세상에 재산이 있나? 전부 부동산을 1조 원을 샀다. 그러면 그 1조 원이 국가 거야. 명의만 그 사람한테 빌려줘 놓고 세 월세 받아요. 월세 안 내면 경매야.
19:04
얼마 전에 강남에서 모 장관의 장모님이 빌딩을 팔고 나서 울었지? 나왔지? 뭐 높은 고위층의 장모님이 남편이 갑자기 죽으니까 상속세가 한 1500억 나왔어. 그러니까 돈이 되게 많은 사람이었어. 근데 그 빌딩을 빌딩에 한 2천억이 넘는 빌딩 한 그 재산이 많은 사람이지. 남편이 있을 때는 돈을 돈이 많은 거야. 세 월세 나오니까. 근데 남편이 딱 죽으니까 상속세가 현찰로 1500억 내야 돼. 빌딩을 내놓으니까. 세상에 남편이 있으면 그게 자기 빌딩인데 남편이 딱 죽으니까 상속세가 못 내는 거야. 빌딩을 파니까 상속세가 안 돼. 은행에도 들어있지 전세 보증금 내줘야 되지. 이러니까 월세는 커녕 빌딩 자체가 국가 소유로 세금으로 넘어가는 거야. 그래서 부득이하게 팔았지.
20:06
1400억에. 팔았는데 세금이 되냐? 있는 재산 없는 재산 다 팔아서 세금 다 주고 나니까 거지야. 그러니까 남편이 있는 거와 없는 것이 부자에서 거지로. 얼마나 기가 막혀? 이게 국가 거라는거 좀 알아 놔요. 모든 저 빌딩이나 모든 재산을 아무리 벌어 놔도 그 소유자가 국가고 거기서 세금을 걷어 월세를 받아간다는 걸 알아야지. 그게 당신 사업이야? 그 사람은 국가에 세금 내서 5천만 명 먹고 살게 해 주고 그 종업원들 월급 주고 그 사람은 거기서 뺑이치고 있는 거야. 조금 남아? 병을 더 많이 얻어요.
20:49
사업하는 사람들. 그 사람이 실제로 얻은 게 뭐야? 얻어낸 것도 자기가 죽어 버리면 마누라든 자식이든 세금으로 솔방 현찰로 갖다 내야 되는데 제일 문제 있는 사람들 안 팔리는 그린벨트를 상속한 사람들. 팔아 가지고 세금을 내려도 자식들이 돈도 없는데 어마어마한 그린벨트 재산을 부동산을 남겨 놓고 죽어 버렸는데 몽땅 국가 귀속되는 거야. 그게 자식한테 갈 것 같은가? 팔리지도 않지. 세금은 노다지 나오지. 아들은 실업 뭐 그럼 뭐 하라는 거야? 그래서 이 자본주의는 결국은 여러분들은 숨바꼭질. 앞에서 꼭두각시 노릇하고 주인은 국가야.
21:34
국가가 이 경제권을 쥐고 있는 것이고 우리는 거기에 종사자야. 근데 이걸 내 재산 내 재산. 아이고 내 사업이 망했다. 아 내가 죽는다. 약 먹겠다. 인천 앞바다에서 나한테 전화 왔어. 그거 내가 그거 바꿔 버렸어. 당신 휴가 간 거야 휴가. 언제 애들 월급 날 걱정 돼? 안 된다는 거야. 세금 걱정돼? 안 된다는 거야. 근데 왜 바다 속으로 들어가려고 그래? 아 당신을 지금 해방시켜 준 거야 지금. 모처럼 해방됐어. 이제 모처럼 차를 타고 해변가로 한번 가 봐. 마음이 홀가분하지.
22:16
막 월급 달라고 매달 눈을 부라리고 있는 직원들 노동 데모하는 직원들 이 꼬라지 안 보게 된 거야. 이게 당신이 무슨 죄가 많아서 그 사업을 해야 되냐 이 말이야. 편안하게 그냥 밥 먹고 사는 거 걱정하지 마. 그 정도는 있다는 거야. 그럼 다 때려치워. 아 자기 밑에 있는 전무 앞에 챙피스러워서 못살겠다. 아니 망했다고 전무 앞에 챙피한 게 중요해? 깨운해진 게 중요하지. 휴가 가는데 뭐 이제 뭐 전무고 나발이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세상은 마음 먹기 나름이야. 마음을 제대로 먹어야지 이 마음을 잘못 먹어 가지고 여러분들이 피해를 보는 거야. 공경해야 될 사람한테 공경해야 좋은 호르몬이 나오는데 공격을 막 해 재껴.
23:12
아버지 이거 왜 안 해 줘요? 나 차 왜 안 사 줘? 이런 불한당 같은 시대가 있나? 뭐든지 공격이야 공격. 그럼 니가 좀 해 가지고 만들어 봐. 못하겠대. 그러니까 이런 시대에는 여러분이 잘못된 시대를 내가 와서 이제 바로 잡아 주는 거야. 그래서 내 사업이 망했다 이게 아니야. 우리의 사업이 내가 잠시 손을 놓게 됐다. 다른 사람이 또 해. 그 사람 안 한다고 우리나라 경제가 망하나? 그러니까 모든 사람이 일을 맡길 때가 있고 거둘 때가 있어. 그럼 그때는 아낌없이 줘. 그럼 또 밥 먹을 기회가 와. 그럼 또 거기에 충실해. 그리고 길에서 만나는 사람마다 웃으면서 인사해. 마음이 홀가분하네. 그때부터는 밥 먹으면 소화도 잘되고 몸이 편해져.
24:18
그리고 이 몸은 누구 거야? 아버지 게 아니고 어머니 거야. 어머니 몸을 가져온 거야. 그래서 이 마지막 어머니가 준 유산 이거 관리 잘하면 되는 거야. 어머니가 먹고 싶은 거 넣어 주고. 어머니 잘 주무셨어요 그러고. 아니 자기 배가 아픈 게 아니야. 어머니 배를 아프게 한 거야. 왜 자기 배라고 생각하노? 여러분들은 그 마인드가 거꾸로 돼 있다니까. 이 몸이 아플 때는 어머 내가 우리 어머니한테 잘못 음식을 넣었구나. 어머니 배가 아프구나. 아 우리 어머니한테 암을 걸리게 하다니. 여러분 이걸 반대로 생각해요. 세상에 불효자식이 되고 싶으면 적당히 운동하지 말고 많이 쳐 먹고 어디 가서 게으름 피우고 그렇게 해 봐.
25:14
이 어머니 몸이 어떻게 돼? 이게 어머니가 준 마지막 유산이라니까. 그러니까 어머니한테 효도를 안 하고 말이야. 이건 효도하는 게 뭐야? 자기 몸을 관리를 잘하는 거 최고의 효도야. 알겠어요? 사람들은 내한테 막 아프다고 뭐 어쩌고. 아니 어머니한테 불효한 게 원인이여. 우리 어머니 죽었는데 뭘 불효를 해요? 가지고 있는 그 몸이 어머니야. 어머니가 마지막 남겨 놓은 거야. 오형제 남겨 놨으면 다섯 사람이 어머니 몸을 가지고 있는 거야. 근데 그 중에 한 외동이면은 어머니 몸이 하나 남아 있지. 자기 자기 위장이 아니야. 어머니의 위장이야. 그 이 좋은 음식을 절제해 가지고 먹이면 어머니가 편안해지는 거야.
26:08
그래서 백궁에서 어머니가 이렇게 보면서 어머 쟤는 내가 준 몸을 아직도 잘 관리하고 있네. 근데 백궁에서 저 보니까 쩔뚝거리고 다니고 뭐 수술하러 다니고 이러면 저놈 저 불효자식 같으니라고. 내 몸을 지 거 마냥 가지고 험악하게 다루더니 저놈이. 결국 불편은 지가 당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내 것이 하나도 없어. 전부 어머니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물을 한 잔 먹어도 나는 어려서 서울에 와서 술 먹자 담배 먹자 야간 중학교 야간 고등학교 야간대학교 공장 구두 닦기 뭐 안 해본 게 있나? 하는 데 서도 언제나 내 몸은 누구 거야? 어머니 거야. 내가 God-man이고 내가 God-man이라 하더라도 그 어머니의 몸 아니냐?
27:03
그러니까 어릴 때는 효도하는 마음이 극진한 거야. 그래서 이 어머니 몸에 나쁜 걸 안 넣어. 나쁜 행동 안 해. 그렇지 않겠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렇게 사는 사람을 오히려 법정에 세워. 여러분이 예수를 법정에 세웠어 안 세웠어? 그래 가지고 그냥 일사천리로 사형을 시키지 않았어? 그 여러분들은 얼마나 여러분들이 교만해? 지금도 이러고 앉아 있단 말이야. 예를 들어서 공경을 해야 될 대상을 재판정에 세워 가지고 예수를 저런 도둑놈 죽여라 이렇게 죽였죠? 실제 재판 받아야 할 놈들은 그 사람들이잖아? 지금도 여러분이 그걸 반복하려고 하고 있어.
27:50
내가 왔는데도 God-man을 공격하고 God-man한테 덮어 씌우고 God-man이 하는 강의에 무슨 토를 다냐? 무슨 말인지 몰라요? 언어도단 시대인데 말로는 도저히 진리를 알 수 없는 시대야. 글로써 진리를 알 수 없어. 아니 진리를 이 언어로써 이 언과 어로써 진리를 알 수 있나?
言 語
모르는 거여. 그러니까 불교에서도 이런 이야기가 있어. 불교에서. 불교에서 이런 말을 한 게 뭐야? 이거는 도 도로 진리를 말할 수가 없다니까. 도로도.
言 語 道
천도 지도 인도 이걸로도 진리를 말할 수가 없어. 여기 형이상학적인 세계를 여러분이 볼 수 있나? 내한테서 볼 수가 있지. 오직 허경영한테서만 축복을 딱 받으면 광체 돼라. 다 능력 행사할 수 있고 뭐 다 되지. 그지? 그러니까 그런 거 다 내를 거쳐야 뭐가 되는 거야.
29:02
그런데 도 우리나라 도를 가지고 있는 종교들이 많아요. 이 도가 뭘 바꿀 수 있나? 안 돼요. 이 형이하학적인 세계는 움직일 수 있지. 형이상학적인 거는 도로써 못 움직이는 거야. 그 강증산 무극대도가 왔지만 그 대도들이 도가 이 시대에 와서 이제 나를 만나야 되는 거야.
言語道斷 時代
언어도단 이 언어도단 시대에 God-man이 온다고 그랬지? 언어도단 시대에 God-man이 온다 이 말이야. 언어도단 시대에 God-man출이야. 그래서 아무리 이 언어도단 도가 있어도 이 언과 어와 도가 이 세 가지를 불교에서는 승이 삼승이 있다고 그래. 불교에서는. 불가에서도 삼승을 주장해. 그지?
30:16
삼승이 있는데 뭐가 있어? 첫 번째 아니 불교 석가모니도 이 삼승을 이야기하면서 이 세 가지가 결국은 한계가 있는 거야. 이게 블교에서 뭐 뭐야? 보살승 보살승이 있어 없어요? 보살승이 있어요. 또 무슨 승이 있어? 보살승 다음에 무슨 승이 있어?
三乘 1.菩薩乘(僧)
2.緣覺乘
3.聲聞乘
불교의 삼승인데 보살승이 있어. 그거는 그냥 보살로서 이 승은 도를 텄다는 소리야. 승이라는 거는 연각승이 있겠지? 그래서 연각승. 연각승이라는 건 깨달았다 이 말이야. 연각. 인연에 의해서 깨달은 거야. 그 다음에 또 무슨 승이 있어? 성문승이 있단 말이야. 소리 소리. 이 소리와 글자로 배웠다 이거지. 소리와 글자로 들은 거 본 거 이런 걸로 깨달은 중을 성문승이라고 그래. 이 세 삼승으로 불교에 다 도를 이루는다는 거야.
31:57
그러니까 인연이 있어서 대선사를 만나 가지고 깨닫는 중이 있는가 하면은 목 법문을 보고 감동을 받아서 팔만대장경이 보고 뭐 화엄경을 보고 무슨 유마경을 보고 뭐 이래 가지고 깨달은 승이 있고 그다음에 이 보살승이 있단 말이야. 전생의 인연이 보살의 경지에 도착한 사람이 있을 거야. 보살도를 닦아서 보살이 된 거지. 그러니까 이 세 가지의 승이 있는 거야. 이 승은 이 승을 이 승과 같단 말이야. 승려 무슨 말인지 알지?
三乘 1.菩薩乘(僧)
2.緣覺乘
3.聲聞乘乘
이 승은 도를 터득했다는 뜻이고 이 승은 승려라는 뜻이야.
32:43
그러면 이 승려도 세 가지의 승려가 있어. 저 사람은 성문승이야.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다니면서 불교를 한참 공부하다가 그 경전에 빠져 가지고 중이 됐다. 그럼 성문승이야. 그런데 연각승. 자기 아버지가 옛날에 절에 신도였고 엄마가 신도였는데 절에 왔다 갔다 하다가 주지스님하고 친해 가지고 이게 중이 됐다. 그 연각승이 돼. 아 요거는 보살승. 그냥 공부도 하나도 안 했는데 맨날 절에 없는 사람 도와주고 절에 가서 불사하고 막 절을 지으면 그냥 집을 팔아서 갖다 주고 이런 사람은 보살승이야. 뭘 법문도 몰라. 아무것도 몰라.
33:30
그런데 왜 그렇게 부처님이 좋은지 그냥 갖다 다 바치고 싶어. 그러면 이게 보살승이 되는 거야. 근데 법문 물으면 하나도 몰라. 그럼 이래. 나는 글자를 안 배워 가지고 그냥 주지스님이 좋아. 이 보살승이야. 보살행을 통해서 보살이 그러다가 나중에 옷 깍고 머리 깎고 여자가 중이 돼 버려. 그 늙어서 그럼 그냥 보살승이야. 그럴 수도 있지? 그래서 불교에 진입을 하려면 요 삼승으로 진입을 하는 거야. 길이 있단 말이야. 처음에 들어가는 길이. 이게 있듯이 여기서 뭐야? 성문승. 말과 글과 도로써는 도저히 갈 수 없는 시대가 지금 이 시대야.
34:22
그러니까 이 사람은 승려가 되는 데까지는 이거 가지고 돼. 글자와 대장경이나 이런 듣고 본 글로써 되는 게 성문승이야. 그럼 이 성문승은 누구나 될 수 있어. 될 수 있겠지? 연각승은 아무나 되는 건 아니야. 인연이 있어야 돼. 어떤 사람은 자기 집안에 스님이 한 몇십 명 될 수 있어. 뭐 그래 자꾸 절에 자꾸 가게 되는 사람이 있다 이 말이야. 그러나 일반 사람들은 이걸(성문승)로 들어갈 수 있지. 근데 이게 요새는 전부 서리 맞았어. 가는 자들이 없어. 성문승도 없고 보살승도 없고 연각승도 보이지가 않아.
35:01
그래서 이 석가모니의 인연이 이제 삼천 년이 되면 말세가 올 것이다. 그때 위에서 진인 God-man이 등장한다. 그게 남사고의 격암유록에 나와요. 여러 군데서 나와. 모든 유럽의 성당에 가면 앞에 마방진에 내가 나와 있어. 그 자가 온다는 거야 그때.
35:29
내가 요렇게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해 주는데도 여러분들은 내가 누군지 몰라. 그러니까 김치국맛 김치맛을 염소한테 알려 줄 수가 없는 거야. 아무리 말로 해도 몰래 염소한테 김치국물을 한 번만 입에 넣어 버리면 아는 거야. 미국 놈한테 김치맛을 아무리 설명해 봐 영어로. 도저히 그 사람의 인상이 모르겠는데 아리송 그래. 그런데 김치가 뭔지 한번 보여 줄게요. 입 좀 벌려 보세요. 김치 한 조각을 입에 딱 넣는 순간에 아하 이거구나.
36:09
그러면 이 뇌가 육진을 통해서 알아 버려. 육진이 뭐야? 육진.
六塵
이 6가지 이 육진을 통해서 6가지를 눈 이 코 안이비설신의. 이거 육진에 김치가 탁 닿으면 아하 이거 말로 할 필요 있나? 이 색성향미촉법 육식이나 육진. 육진에 가서 딱 닿으면은 이놈이 뭐가 나와? 육식이 탁 나타나 버려.
六塵
六識 五蘊
아마 다 알아들어.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가 탁 나와. 아 이런 맛이구만요. 오온이 탁 형성돼 버려. 육진과 육식을 딱 거쳐 버리면 오온이 딱 만들어지지? 오온이 딱 만들어져 버리면은 그냥 금방 오온이 나오는 거야.
37:12
그러면 이 오온이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그럼 우리 뇌에 정보가 탁 들어가는 거야. 야 김치 맛은 약간 새콤하다. 새콤 달콤 짭짤 이렇게 나오는 거야. 새콤 달콤 짭짤 매콤 이거를 말로 하기 어려워. 새콤 짭짤 달콤 매콤. 이거를 우리 어머니들은 맛을 만들어 내. 맛을 창조하는 거야. 그러니까 신이 인간 세상을 잘못 만들었을까? 잘 만들어 놓은 거야.
37:52
그래서 왜 아버지 어머니 나한테 완벽한 아들을 못 만들어 줍니까? 왜 나한테 좋은 차를 사주고 좋은 집을 만들어 주고 다 안 해 줍니까? 좋은 직장 왜 안 해 줍니까? 이거는 불효 자식이야. 우리에게는 부족한 게 있어야 우리가 영적 진화가 일어나서 백궁으로 가게 되는 거여. 그렇잖아? 그러니까 God-man이 거기를 모범으로 걸어왔어. 최악의 상태에 나를 갖다 넣는 거야. 그냥 피 뽑아 가지고 학교 가고 막 하늘이 노랗고 자빠지고 수백 번 버스 길을 가다가 뒤로 넘어져 버려. 그렇게 해도 나쁜 거를 이 여의 어머니의 몸에다가 나쁜 거 넣었나? 도적질 해 가지고 입에다 빵을 집어넣었나? 굶어 죽어도 골목에 있는 고구마 훔쳐 달아날 수도 있는데 일체 물 먹고 포기했어.
38:50
그렇게 자기의 어머니가 준 마지막 유산이 몸뚱아리야. 그거를 함부로 굴리면 될까? 안 되는 거야. 이건 언제나 경계하고 경계해야 돼. 여기 봐요. 경고한다. 절대 부모님이 준 이 몸은 어머니 아버지의 마지막 유산이야. 뭐 땅덩어리 준 거 유산 아니야. 세금만 나가. 이해 가죠? 그래서 쓰잘데없는 거에 미치지 마라 이거야. 여러분은 이제 그런 고통을 지구에다 줬기 때문에 여러분이 신을 조금이라도 지금 찾고 있는 거야.
39:34
만약에 이 세상이 너무 풍족하고 지진도 안나고 태풍도 안 불고 그랬으면 여러분들은 다 소돔과 고모라성이 돼 버렸어. 지나가는 남자 여자가 막 붙들어서 끌어 잡아 자기 집을 끌고 들어가고 막 남자는 여자 끌고 들어가고 여자는 여자끼리 끌고 들어가고 이게 세상이 썩어 버린 거야. 그걸 우리는 예방 차원에서 지진을 만들어 놓고 지각 변동을 다. 여러분에게 완벽하지 않은 것이 완벽한 거야.
40:06
즉 즉 불교에서 이게 뭐야? 번뇌즉 뭐야? 번뇌는 뭐야? 번뇌즉 보리다 이 말이야 보리.
煩惱卽 菩提
번뇌가 바로 도통하는 거다 이 말이야. 번뇌가 보리다. 보리. 불교가 궁극적으로 구하는 게 보리야 보리. 그러면 저 보리가 즉 번뇌에서 나와. 아 맞나 안 맞나? 고통에서 행복이 나온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그러니까 자업자득 그죠?
自業自得
自成自滅
자기가 이루어 놓고 자기 스스로 또 뭐예요? 멸해 버리는 거야. 자성자멸. 자승자박.
41:26
그러니까 남이 하나? 사업이 망했다. 그거 누가 망하게 했어? 자기가. 자기가 이제 좀 쉬고 싶다 소리야. 자기 사이클이 석양이야. 근데 아침을 소리 질러. 괴로워해. 그거 되나? 내가 바톤 터치를 해야 되는구나. 또 다른 젊은이가 또 사업을 해야 되는구나. 또 내 뒤를 기다리는 자가 또 해야 되는구나. 이 세상이 순환하게 해 놨구나. 이 원리를 알아야지. 자기가 계속 사업을 줄기차게 죽을 때까지 해야 돼? 아니야. 사이클은 요 요 포물선을 이루고 있어. 그러니까 어머 때를 알아야지. 아이고 내가 김칫국물 여러분한테 김치국물 맛 보여 주려다가 내 골병 들겠다.
42:23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自業自得
自成自蔑 中道
自幸自不
여러분들은 스스로 행복을 만들고 스스로 불행을 만들어. 자기가 스스로 행복을 만들고 스스로 불행을 만드는 거야. 그러나 이것은 두 개가 뭐야? 같은 거야. 번뇌즉보리란 말이야. 행복즉불행이야. 불행즉행복이야. 이게 불교에서는 중도라 이 말이야. 무엇을 여러분이 얻은 게 있냐 말이야. 무엇을 잃은 게 있냐 말이야. 빈손으로 와서 돌아갈 때 세금 계산서 정확하게 계산하고 빈손으로 가는 거야.
43:32
여러분을 환대해 주는 데는 영어로 환대가 영어로 뭐지? 환대. 여러분들을 반겨 주는 데는 환대가 웰컴이 아니야.
Hospital
Hospitality 歡待
하스피털이 뭐야? 병원이잖아? 병원만 가면은 간호원이고 뭐고 환대해 줘 안 해 줘? 어서 오세요. 아 이거 왜 안 나오나? 이거 왜 이래? 하스피탤리티 그지? 하스피탤리티 병원 옆에 ity가 붙은 게 환대야. 환대. 즉 말하면 여러분들이 진정으로 우리가 환대한다. 그지? 환대. 환대해 주는 데는 병원이지. 병원 가면 환자 보고 가시오 이러지는 않잖아 웬만하면. 응급환자로 가 봐. 응급실에서 간호원이 다 기다리고 의사도 24시간 대기하고 있다가 탁 반겨 줘요. 여러분 죽으러 가 봐. 장의사가 잽싸리 반겨 줘. 하하하하 그죠?
44:30
우리가 죽으러 가는 데는 모든 사람이 반겨 주는 거야. 살아 있는 동안은 병원 가면 왜 왔어요? 뭐 뭐 하러 왔어요? 이렇게 안 아프면 괄세해 버려. 저 진찰을 일반 진찰실 가서 진찰 받으세요 이러는데. 다 죽게 생기면 환대해 줘 버려. 어서 오세요. 아 그 그 무슨 말이냐 하면은 이 환대가 하스피털이 영어로 병원이잖아? 하스피탤리티가 되면은 환대해 주는 거야. 뭐 난 고등학 때 배운 영어지만 오래돼 가지고 단어는 틀릴 때가 많아. 근데 그게 우리가 이 병원이 우리를 환대해 준다 이 말이야. 돈 벌려고. 장의사도 돈 벌려고. 그러니까 우리는 결국은 상품으로 시작해서 상품으로 끝나는 거야. 환대해 준다는 게 뭐야?
45:30
우리가 상품이 아닌데도 우리가 환대해 주는 데가 있어. 백궁이야. 왜? 병원 하스피탤리티가 왜 환대냐 이 말이야. 정말 환대는 헤븐. 백궁이 여러분들을 환대해 주는 곳이야. 이 환대에 물들면 되겠나 안 되겠나? 안 되는 거야. 이 하스피탤리티는 우리가 원하는 환대가 아니야. 이거는 먹이사슬이야. 저건 우리 고객이야. 저건 시체 처리하면 저 이빨에서 금이 나와. 어머 이 뭐 이 전부 계산이 깔려 있어. 저 장례비가 오천만 원이야. 뭐? 저 부자네. 저 가난한 사람이네. 저 천오백만 원 오늘. 아 진정한 우리를 환대하는 데는 백궁이고 내가 여러분들에게 이 환대를 가르쳐 주는 거야.
46:35
이런 적반하장 이거 되면 되겠어요? 정말 우리는 착각 속에서 있는 거야. 여러분은 망할 것도 없고 흥할 것도 없어요. 오직 백궁 가면은 이 세상은 환상의 세계야. 그래서 그저 보리밥에 열무김치만 있어도 천국이야. 정말이야. 정말 여러분들 보리밥에 열무김치 먹으면 여러분들은 골병 안 들어. 환대 받을 필요 없어 병원에 가서. 하스피탤리티가 안 되는 거야. 시체가 되면 제일 하스피탤리티가 돼. 환대하는 거야. 맞지? 중환자일수록 선착순이야. 병원은. 최후로 환대를 받아. 좋은가? 이런 환대를 안 받는 게 좋아.
1:17:32
훌륭한 정치인이 돼 가지고 세계적인 명성을 얻어도 그 환대가 하스피탤리티야. 그지? 아니 한국에서 뭐 미국을 원수가 방문하러 가면 환대가 하스피탤리티야. 최고의 환대를 받아. 그 인간의 환대는 아무것도 아니야. 끝나고 나서 가고 나면 아이고 골치 아팠네 이런다니까.
있을 때 앞에서만 전부 뭐 뭐 사열 이러고 다니지. 진정한 환대가 아니다 말이야. 진정한 환대는 백궁이야. 그래서 공경하고 공격은 기억자 하나 차이야. 아니 공경 받아야 될 부모를 공격해?
48:32
요새 불만이 쌓여 가지고 뭐 아버지가 나한테 뭘 해 줬어요? 뭐 어머니가 뭘 해 줬는데 뭐 이렇게 달라들면 이거는 아들이 자기 엄마를 때려. 되겠어요? 근데 이런 시대가 말법 시대라고 그래 석가모니는.
末法
이 말법 시대가 God-man이 나타나는 시대야. 그래서 우리는 이거는 뭐 불교 이야기지만 에 성경 구절도 하나 찾아봐라. 그 성경 구절 물 좀 먹고. 아이고 덥다. 성경 구절 하나 찾아봐라. 요한복음 7장 28절. 잠언 23 요한복음 7장 읽어 봐.
50:44
요한복음 7장 28절입니다.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외쳐 가라사되 너희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곳이 아니로라. 나를 보내신 이는 참이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니라 하신대
51:15
됐어. 자 됐어. 스톱. 예수가 뭐라 그래? 나를 보낸 이가 있다고 그러지. 분명히 요한복음에 있죠?
51:27
예수를 여러분들은 하나님이다. 뭐 신이다. 그렇게 성부 성자 성령으로 삼위일체를 나중에 만들었어. 그건 성경학자들이 만든 거야. 교리. 교리란 말이야. 그러니까 그 실체는 그 요한복음에 보면 그렇지? 나를 보내는 이가 있다고 그러지? God-man이 나를 보내는 이가 있다고 그러던가? 여러분들에게 내가 광체 넣을 수 있는 능력이나 여러 가지 능력을 줬지? 그럼 여러분들은 예수 정도의 초능력을 가지고 있는 거야.
52:04
근데 나는 보낸 이가 있다고 그러던가? 일체 그런 일이 없어. 그러니까 여기는 우리는 예배가 없어. 본인이 와 있기 때문에. 내 보는 게 예배야. 그러니까 그래서 강증산이나 우리나라 선제 남사고나 전 세계 노스트라다무스나 세계 성자들이 한반도 동방을 주시하라. 타골도 노벨 문학상을 받은 타골도 동방에 저 한반도 동쪽 끝에 있는 저 한반도 저기가 동방에 등불이 나온다. 뭐 이렇게 나오죠? 그 왜 우리나라를 다들 그렇게 생각하노? 여기에서 빛의 근원이 오는 거야. 아무 땅에나 오지 않아.
52:54
그래 와서 내가 이런 강의를 하고 있는데 이게 싸구리 강의가 아니야. 한 사람당 100억씩 내고 들어야 돼. 이게 내가 초등학교 때 하던 강의 내용이야. 내 초등학교 때 실력이 이거였어. 나이 들어서 하는 거 아니지만 내 젊을 때도 이런 강의 한 거 봤죠? 20년 30년 전에도 이런 강의를 했어. 그럼 내가 이거 뭐 나이 들어서 배웠나? 어려서 다 인간 세상에 와서 신속하게 터득한 거지. 그래서 내 말을 가만히 들어보면 일리가 다 맞아. 그런데 이걸 갖다가 뭐 좀 안다고 비판을 하고 내 말에 토를 다는 자 복이 있을까? 김칫국물 맛을 가지고 그 글자로 언어도단 시대에 글자 타령하면 뭐 하노? 내 말 분석하면 뭐 하노? 거기에 숨은 뜻을 알아야지.
53:55
그런 하스피탤리티 같은 환영을 내가 꼭 받아야 되겠어? 나는 그런 환대를 원치 않아. 무슨 말인지 알아요? 여러분이 백궁 가면 나는 내 할 일을 다 하는 거야. 이 세상에 환대 받으러 오지 않았다 이 말이야. 나를 아는 자들이 나를 누군지 말하면 되는 거야. 나는 환대 받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야? 아니에요. 그래서 나가 가지고 대통령을 나가도 상대방 마누라 칭찬 그 사람 얼굴 칭찬 그 사람의 경력 칭찬 내가 그런 거 했어 안 했어? 한 번도 저 사람들은 안 된다 이런 말을 한 적이 없어.
54:37
저 사람들 대통령 되면 다 대통령 자격이 있다. 저 사람들은 공무원 생활을 오래 했고 저 사람들 자격이 있다. 다 검증된 사람 아니냐? 누가 되든 거기에 왜 그래 관심이 많냐? 누가 되든 우리나라 초 엘리트들이 그 사람을 보좌할 거고 대한민국은 올바른 길로 갈 수 밖에 없다.
근데 뭐 그 사람이 해야 뭐 어쩌고 이러면 되나? God-man이 한다면 또 몰라도. God-man은 God-man은 때가 아닌데 뭐 하기는 뭘 해? 나가서 God-man이 왔다 너 이런 정책 해라 빨리빨리 해라 알려 주는 거지. 나는 완벽한 터를 닦아 놔야 앉지 내가 내가 뭐 그 터도 안 닦아 놨는데 내가 가서 앉으면 저런 하스피탤리티 내가 원하겠어요? 저런 인간들이 받는 환대는 God-man에게는 쓰잘데없는 거야.
55:42
그러니까 우리는 근본적으로 알아 놔야 될 게 자작. 자기가 짓고 자기가 뭐 한다고? 자기가 받아.
自作自受
자기가 짓고 자기가 받으니까 자업자득이지. 그러니까 인연인과지. 인과응보지. 맞잖아?그러니까 자작자수. 지가 짓고 지가 받는다. 이 이거지. 누구를 원망해? 이 몸 마저도 어머니한테 차용해 온 거야. 내가 우리 어머니가 없으면 내가 하늘에서 여기 내려올 수가 있나? 아버지는 없어도 돼. 그러니까 어머니가 굉장히 귀한 거야. 아버지는 없어도 여러분 앞에 나타날 수 있는데 내가 여자랴는 몸으로 하강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나를 볼 수가 없어.
56:51
내가 비행접시 타고 여기 내려올 수가 있어. 아무도 내가 안 보여. 워낙 광명이기 때문에. 워낙 빛이기 때문에 보는 사람은 전부 장님이 돼 버려. 한 번 보면 전부 장님이야. 영원히 눈을 못 떠. 그럼 내가 그런 빛으로 나타나면 되겠어? 내가 백궁에 있는 형태로 여러분을 보면은 그 자리에서 장님이 돼 버려 전부. 뭐 눈이 이상스럽게 안 보여 버려. 그런데 백궁에 가서는 아무리 나를 봐도 여러분이 백궁 사람이니까 장님이 안 돼. 이해 가죠? 여기는 어둠의 세상이야. 이 시력이 한계를 만들어 놨어. 그래서 내가 큰 빛이 여자의 몸으로 들어가서 나올 때 여러분에 동격의 몸이 되는 거야.
57:36
그러니까 여러 가지 무지개가 빛이 프리즘을 딱 통과하면 일곱 개로 나오듯이 그 일곱 개가 물질 세계야. 빛이 물질 세계로 바뀌는 게 프리즘이야. 빛이 프리즘을 들어가야 일곱 개 빛으로 인간의 눈에 보여요. 근데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돼. 수소 산소 질소 실제 있어.
수소
산소
질소
근데 무지개가 떴다 그럼 무지개는 보여. 그지? 근데 무지개가 되기 전에는 그 빛의 존재를 볼 수가 없어. 여러분 눈이. 태양은 분명히 뜬 건 아는데 그 빛의 존재를 알 수가 없어요. 근데 무지개를 딱 보면은 어머 빛의 존재가 있구나. 그걸 여러분이 봐. 그럼 무지개가 되기 전 단계 이 허공의 그 무지개가 무한대가 있는 거야 사실은.
58:45
그럼 여러분의 눈은 빛의 존재가 물질이 되기 전에 무지개가 되기 전에 여러분은 인지를 못할 뿐이지 실제 이 허공에 그 무지개가 있어요. 이제 내 말 이해 가지? 그러니까 이 인간의 눈이 얼마나 한계가 있어? 그걸 우리는 관찰이라고 그래. 그 여러분의 모든 관찰은 헛되고 헛되고 헛된 거야. 내가 여기서 이렇게 해 버리면 여러분 축복이 다 나가요. 이렇게 하면 다 들어와. 근데 그 뭔가가 작동하고 있는데 그 암흑에너지를 여러분 볼 수 있나? 여러분은 아무리 좋은 기계를 갖다 들이대도 그걸 볼 수가 없어요.
59:28
저 우유에 내 이름을 쓰면 안 썩어. 그러면 그 내 이름이 뭐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는데 그걸 여러분 볼 수가 없는 거야. 볼 수가 없다. 그래서 여러분 뭐야? 없다. 거짓말이다. 사기꾼이다. 이렇게 되는 거여. 그러니까 여러분의 관찰의 세계가 얼마나 한심해? 그걸 God-man한테 어머 당신 뭐 그따위로 강의를 해? 당신 강의는 뭐가 문제가 많아. 뭐 이래 싸면 그게 진짜야? 그런 거 보지도 말어. 전부 가짜에요.
1:00:03
진짜 여러분은 수소 산소 질소 이것이 이 수소가 있는데 이것들은 무지개를 통해 무지개를 통해서 나타나는 무지개로 나타나는 거야.
무지개
그러니까 이거는 이 질소라는 색깔이나 산소가 이 수소라는 무지개 물빛이 물방울이 있어야 되겠죠? 그게 있을 때 빛이 아 여기는 허공에는 빛이 있구나. 저렇게 빨주노초파남보 108가지의 저 빛이 저 공간에 있다는 걸 여러분 모르고 있어. 그럼 여러분의 눈이 그 빛을 안 보고 있냐? 실제로 보고 있어. 보고 있는데 그게 워낙 미세하니까 눈이 그걸 못 보는 거야. 이제 근데 이걸 말로 하면 여러분 알아듣나? 저기 산소가 있어 여기 수소가 있어 여기 뭐 무지개가 있어. 그러면 그거 믿나 여러분이? 안 믿는 거야.
1:01:01
무지개 형태가 나타날 때만 어머 저기 공간에 저렇게 색깔이 있구만. 근데 실제는 이 공간에 무한대 색상이 있단 말이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을 알 수 있겠나? God-man이 와서 증명해 주는 거야. 그러니 이거를 무지개 색깔이 또 우리 눈에 보이는 건 일곱 가지만 보이는데 수백 가지 색깔이야. 자세히 보면은. 우리 색연필 가게 가면 뭐 24개짜리 있고 50개짜리 있고 막 그럴 수 있잖아? 그 빛이 무한대 컬러를 쪼개고 있는데 우리는 그중에 짙은 거만 보는 거야. 우리 사이클에 맞는 거만.
1:01:44
그런데 실제는 공간에는 나열이 다 돼 있어. 나열이 되어 있는데 우리는 그걸 관찰을 못 하는 거야. 우리의 관찰 능력의 한계. 그게 육진과 아까 내 썼죠? 육진과 육식이 한계가 있단 말이야. 이 6가지 우리는 6가지의 육진이 우리가 느끼는 이 육진이 한계가 있단 말이야.
六塵 六識
이 육식도 한계가 있단 말이야. 이 육식도 한계가 있다는 거야. 내가 무슨 불교 강의하는 건 아닌데 불교는 하나의 철학적으로 내가 내 뜻을 설명할 때 필요해. 기독교도 필요하죠? 나 아까 성경 다시 하나 읽어 봐. 아까 요한 읽었지? 또 하나. 잠언 23장 6절 하나 읽어 봐.
1:02:44
그래서 여러분들이 눈으로 보는 게 다가 아니라는 거 암흑에너지 암흑물질이 있다는 거 알죠? 암흑물질이 얼마? 27%. 암흑에너지 암흑물질이 20% 암흑에너지가 얼마? 68%. 다 합쳐서 95%. 그러면 인간이 눈으로 볼 수 있는 게 5%. 그 5% 중에도 실제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는 거 수소 산소 질소도 인간이 눈으로 볼 수 있는 물질이야. 근데 보이나? 실제는 못 보고 지나가요. 무지개도 못 보고 지나가. 멍청하게. 그래서 우리 눈이 관찰할 수 있는 건 보는 거와 관찰하는 건 양이 달라. 관찰할 수 있는 거는 5%가 안 돼.
1:03:32
관찰할 수 있는 양은 5%인데 우리가 관찰할 수 있나? 거기서 0.1% 정도도 관찰을 못 하는 거야. 그래서 이렇게 물질이 돼 있는 것만 보는 거야.
지금 여기서도 뭐가 나오고 있어요. 환경호르몬이. 그러면 그 환경호르몬이 실제 모양이 있어요. 근데 여러분 그거 보이나? 안 보이잖아? 읽어 봐.
1:04:04
잠언 23장 6절입니다. [6] 악한 눈이 있는 자의 음식을 먹지 말며
1:04:11
조용히 들어요. 악한 뭐?
1:04:14
[6] 악한 눈이 있는 자의 음식을 먹지 말며 그 진찬을 탐하지 말찌어다
1:04:21
진찬을 탐하지 마. 진찬. 그 진수성찬을 탐하지 말라 이 말이야.
1:04:27
[7]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그가 너더러 먹고 마시라 할지라도 그 마음은 너와 함께하지 아니함이라 [8] 네가 조금 먹은 것도 토하겠고 네 아름다운 말도 헛된데로 돌아가리라 [9] 미련한 자의 귀에 말하지 말지니 이는 그가 네 지혜로운 말을 업신여길 것임이니라
1:04:53
읽어 봐.
1:04:54
[10] 옛 지계석을 옮기지 말며 외로운 자식의 밭을 침범하지 말지어다 [11] 대저 그들의 구속자는 강하시니 너를 대적하사 그 원을 펴시리라 [12] 훈계에 착심하며 지식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라 [13] 아이를 훈계하지 아니치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죽지 아니하리라 [14] 그를 채찍으로 때리면 그 영혼을 음부에서 구원하리라 [15] 내 아들아 만일 네 마음이 지혜로우면 나 곧 내 마음이 즐겁겠고 [16] 만일 네 입술이 정직을 말하면 내 속이 유쾌하리라 [17] 네 마음으로 죄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고 항상 여호와를 경외하라
1:05:49
됐어. 자 이해 가죠? 저게 저 잠언이 잠언 23장 6절에 여러분 봤죠? 첫마디가 뭐였어요?
1:06:10
나쁜 사람들과 섞이지 말라 이 소리야. 그 사람들 앞에 막 좋은 말을 아무리 늘어놔 봐야 가볍게 보여. 내가 여러분한테 강의를 일반 사람 축복도 안 받은 사람 모아 놓고 강의하는 거 헛되고 헛되다는 거야. 지가 찾아서 내 유튜브를 보면은 괜찮은 거야. 악한 자들이 그거를 궁금해서 보는 거야. 그지?
1:06:37
그러니까 그들이 내가 그들 앞에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헛된 거야. 악한 눈으로 보니까 그들이 무지개와 같은 그 프리즘을 통과하잖아? 그 프리즘이 무슨 프리즘을 덮어썼느냐? 악의 프리즘을 덮어쓰고 있는 거야. 악의 프리즘으로 보는데 내가 보이나? 안 보이는 거야. 그런 사람 앞에 뭐 하늘이 어떻고 뭐가 어떻고 뭐 축복이 어떻고 소용없는 인간들이야. 그 잠언에서 그 이야기를 하고 있죠? 그러니까 저기서 여호와라는 건 신을 말하는 거야. 저기 또 읽어 봐. 마태복음 13장 44절. 이 마태복음 13장 44절에 여러분들이 외워 놔야 돼. 나는 성경 구절을 갖다가 수만 개를 외우고 있는데 여러분들 그래도 몇 개는 외워 놔야지.
1:07:37
마태복음 13장 44절입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1:07:46
자 천국은 뭐와 같아? 밭에다가 금덩어리가 밭에 흙 밑이 전부 금덩어리야. 그 밭을 캐면은 전부 금인데 아무도 위에 흙 때문에 몰라. 10m만 파고 들어가면 전부 금이야. 그런데 우리는 10m 들어가는 사람이 있나? 안 들어가고 농사만 지으면서 자기 신세 타령하고 있지? 근데 실제는 밑에가 금으로 돼 있어. 그 말이야.
1:08:13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1:08:27
자 그게 하늘궁에 내는 백궁 명패 축복을 사는 것과 같아. 무슨 말이냐면 그 밭에 보물이 그 밭에 일을 하다 보니까 안에 금덩이가 있네. 가 보니까 양이 어마어마해. 그 농부는 그 밭 주인은 모르고 있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농사 짓던 사람이 싹 흙을 덮어 놓고 와가지고 자기 재산 다 팔아. 다 팔아서 축복받고 명패 받아. 거기가 영원한 낙원이 그 밑에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 밭을 주인한테 가서 비싸게 주니까 얼씨구나 가져가세요. 밭을 샀어. 그다음에 금덩어리 파내면 어떻게 돼? 세상을 움직이는 거여. 그 밑에 금덩이 있으니까. 그러면 그 밭에 있는 금덩어리를 발견한 게 여러분이 나를 발견한 거야. 읽어봐. 처음부터 읽어. 마태복음 13장 44절
1:09:31
이게 천국을 비유로 말씀하신 겁니다.
1:09:34
하늘궁을 비유해 놓은 거야.
1:09:35
맞습니다. 하늘궁을 백궁을 비유해 놨어요.
1:09:38
백궁을 비유해 놓은 거야.
1:09:39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1:09:41
천국이라는 말을 백궁으로 백궁 천국이야.
1:09:43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1:09:56
그게 뭐야? 백궁 명패 축복이야.
1:09:58
또 있어요 또. 천국은 또 백궁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또 천국은 백궁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으는 그물과 같으니 그물에 가득함에 물가로 끌어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어 버리느니라.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이 모든 것을 깨달았느냐 하시니 대답하되 그러하오이다.
1:10:51
오케이 자 마태복음 13장 44절은 꼭 외워 놔요.
백궁이 어디와 같냐? 이제 밭을 남의 밭에 일해 주러 갔는데 파 보니까 안에 전부 금덩어리네. 진주가 가득하고 막 금이 가득하네. 그러니까 몰래 와 가지고 자기 집에 가서 축복 받을 돈 팔아 가지고 명패 받을 돈 팔아 가지고 대천사 받을 거 팔아 땅 팔고 집 팔아. 가져와서 샀네. 이게 성경에 있죠? 그러니까 그 돈을 가져가서 내기만 하면 그 땅을 주네. 백궁을 주나 안 주나? 백궁천국이 여러분 얼마짜리겠어? 계산할 수가 없는 곳이야.
1:11:41
거기에 티켓을 여러분 가져가나 안 가져가나? 가져가야 되겠지? 그러니까 얼마나 훌륭한 일이야? 현명한 일이죠? 근데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래. 저 자식이 미쳤지. 지 집 팔아 가지고 저기 가서 밭떼기 사네. 정신 나간 놈 아니야? 남들은 그래요. 그 왜 거기다가 돈을 썼냐고 가서 돈 받아오라고 이런 사람들이 있을 거야. 그 얼마나 어리석어? 그 밭은 금은보화가 가득한 밭인데 인간들은 못 알아봐요.
1:12:17
그래서 백궁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면 되나 안 되나? 성경에도 이렇게 보물은 감춰져 있다고 이야기하죠? 그러니까 그 사람이 자기 소유를 다 팔아가지고 살 만한 가치가 있다 이 말이야. 백궁은. 그래서 여러분들이 무지개가 나타날 때만 빛을 일부 그것도 일부만 보는 거야. 근데 실제 그 빛의 입자는 허공에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있는데 여러분의 눈은 그걸 관찰하는 능력이 부족한 것 뿐이야.
1:12:56
그래서 이 태란화습. 여자의 자궁. 동물의 태에서 난 동물들 보죠? 태란 계란을 란에서 난 거. 화에서 난 거. 화는 뭐죠? 화로 난 거는 뭐야? 나비. 나비는 애벌레. 알에서 애벌레 번데기 이렇게 여러 과정을 거치는 걸 화라고 그래. 난에서 났는데 난에서 나서 난에서 바로 나 버리면 그거는 닭이야. 근데 난에서 태어났는데 이게 애벌레가 됐다가 번데기가 됐다가 또다시 나비가 되는 거야. 날개가 나와 그 안에서. 그래 가지고 네 번을 바뀌어 생물이. 이게 화라는 거야 화. 습. 습은 우리 몸에 있는 미생물이나 모든 바이러스 세균들 이게 습이야.
1:13:56
태란화습이 여러분의 네 4생이라고 그래. 4개의 방법으로 태어나는데 진화론자들은 그걸 다 싹 싹 생략해 버려. 태란화습을 모르는 거야. 그러니까 서양 사람들이 진화론 이야기하는 사람 보면 이거는 뭐 이거는 이거는 말이 안 통하는 인간들이야. 그래서 서양 철학은 동양 철학에 비해서 값어치가 없어요. 기껏 해야 서양 철학은 니체 니체의 긍정적 사고 뭐 여러 사람들의 사상이 별거 아니야 그냥. 다들 보면은 뭐 부정적 사고 긍정적 사고 철학자를 둘로 분류시켜 보면 전부 아무것도 아닌 거 가지고 싸우고 난리야.
1:14:50
너무 이게 좁아요. 거기다가 또 신을 집어 넣었다가 뺐다가 신관도 정확하지가 않아요. 내같이 이렇게 확실히 이야기를 해 주질 않아. 성경 구절 하나만 더 읽어. 마가복음 14장 한번 읽어.
1:15:13
몇 절이에요?
1:15:20
마가복음 14장. 14장을 처음부터 읽으라고.
1:15:26
마가복음 14장 1절부터입니다.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과 무교절이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예수를 궤계로 잡아 죽일 방책을 구하며 가로되 민요가 날까 하노니 명절에는 말자 하더라.
예수께서 베다니 문둥이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리고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1:16:09
잠깐. 남의 잔치에 이름도 없는 여자가 하나 나타난 거야. 초대받지 않는 여인이야. 예수가 어떤 집에 있는데 갑자기 대문으로 어떤 여자가 들어와. 초대받지 않은 사람이야. 밥상을 차려놓고 예수가 밥을 먹고 있는데 여자가 나타나서 갑자기 예수의 발에다가 자기 향료를 부어주는 거야. 아니 예수의 발에 눈물을 닭똥같이 흘려. 그래가 그 여자의 눈물이 예수의 발에 막 젖어버려. 그러니까 그 여자가 머리를 풀어가지고 예수의 발에 눈물을 자기 머리카락으로 닦아. 닦은 다음에 거기다 향료를 부어. 예수의 발에 그런 사건이야. 읽어봐.
1:16:54
예수께서 베다니 문둥이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리고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어떤 사람들이 분내어. 화낸다는 거예요. 서로 말하되 무슨 의사로 이 향유를 허비하였는가? 이 향류를 300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1:17:30
자 그 여자가 300데나리온이면은 1데나리온이 한 달 월급이야. 300데나나리온이면 1년 월급이야. 그런 향료를 갖다 부어버려. 그러면은 유대 때 1뎌나리온은 우리의 한 달 월급인데 그것을 300뎌나리온하면 양이 많잖아? 그 1년 연봉을 머리에다 부어버려. 예수 머리에. 그러니까 예수 머리에 향료를 발라줘. 그 여자가. 그런데 또 이 여자 그 여자가 그렇게 하니까 예수가 영원히 이 여자 이름을 내 후세에 남도록 기록해라. 내 성경에다 남겨놔라. 이렇게 이야기를 해. 근데 옆에 있는 제자들은 정신 나간 여자 저 여자가 그 300데나리온이면 거지를 몇 명을 먹여 살리는데 그걸 우리 예수님 머리에다 붓네. 저 미친 년이 있냐 이렇게 따져요. 읽어봐.
1:18:21
다시 이 향유를 300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1:18:31
책망하는 거야.
1:18:32
예수께서 가라사대 가만 두어라. 너희가 어찌하여 저를 괴롭게 하느냐? 저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1:18:54
잘 들으세요. God-man은 항상 인간들과 있지를 않아. God-man에게 뭘 갖다 주는데 저 뭔데 저기다 사과를 갖다 주냐? 저기다 뭔데 꽃을 바치냐 이런 소리 하면은 그것이 복을 받을까 못 받을까? God-man은 항상 앉아 있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은 항상 이 세상에 남아 있어. God-man은 언제 떠날지 몰라. 그런데 그걸 아쉬워하면서 꽃도 가져오고 서로 서로 이렇게 하는데 그걸 아깝다. 저놈은 꽃값을 없는 사람 먹이지 저거 왜 사오냐 이렇게 말하면 되겠나? 안 되겠죠? 잘 들어요.
1:19:32
중요합니다.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허경영은 너희와 함께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저가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사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
1:19:53
예수가 죽을 걸 제 때 예견하는 거야. 내가 죽을 걸 저 여인이 미리 내 머리에 향료를 부었으니 나는 곧 떠난다 이 소리야. 그 한번 읽어 봐.
1:20:05
저가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사를 미리 준비하여
1:20:10
장사 지내는 걸 미리 준비하는 거야.
1:20:1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의 행한 일도 말하여 저를 기념하리라 하시니라.
1:20:24
저 됐어요. 저 구절이 바로 예수가 저 구절을 넣도록 지시한 거야. 언제나 이 복음이 가는 데는 이 여인의 이름을 넣으라 이거야. 그지? 근데 이제 누가복음 7장 26절 읽어봐요. 36절. 누가복음 7장 36절에 또 여인이 옥합을 깨드는 여인이 나와. 읽어봐. 이 여인은 아까 그 여인하고 달라요. 이 여인도 옥합을 깨뜨려서 예수한테 머리에 부어주는 게 아니라 발에다가 부어줘. 한번 한번 봐요.
1:21:04
누가복음 7장 36절입니다. 한 바리새인이 예수께 자기와 함께 잡수기를 청하니 이에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앉으셨을 때에 그 동네에 죄인인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
1:21:22
죄인이야. 죄인. 죄인은 그 당시 술집 여자를 말해. 창녀를 말해.
1:21:28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으셨음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1:21:42
예수의 발에 그 여자 눈물이 계속 떨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남의 액체가 자기 몸에 떨어지는 게 좋아할 사람 없잖아? 근데 그 여자가 예수가 이렇게 밥을 먹고 앉아 있는데 이리 와서 눈물을 닭똥 같은 눈물을 떨어뜨리니까 예수의 발이 흠뻑 젖었어. 그러니까 원인도 말도 안 하고 울고 있는 거야. 그러더니 옥합을 깨가 그 그 자기 머리카락으로 그 물을 닦아. 닦으니까 그 있는 사람이 저 초대도 받지 않은 여자가 와가지고 저거 뭐하는 짓이야 이러고 보고 있어. 자
1:22:12
예.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씻고 그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으니 예수를 청한 바리새인이 이것을 보고 마음에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선지자다면 자기를 만지는 이 이 여자가 누구며 어떠한 자 곧 죄인인 줄을 알았으리라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되 시몬아 내가 네게 이를 말이 있다 하시니 저가 가로되 선생님 말씀하소서. 가라사대 빚 주는 사람에게 빚진 자가 둘이 있어. 하나는 500데나리온을 졌고 하나는 50데나리온을 졌는데 갚을 것이 없으므로 둘 다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에 누가 저를 더 사랑하겠느냐? 시몬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제 생각에는 많이 탕감함을 받은 자니이다. 가라사대 네 판단이 옳다 하시고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이 여자를 보느냐? 내가 내 집에 들어오며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아니했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씻었으며 너는 내게 입맞추지 아니하였으되 저는 내가 들어올 때부터 내 발에 입맞추기를 그치지 아니하였으며 너는 내 머리에 감람유도 붓지 아니하였으되 저는 향유를 내 발에 부었느니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저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저의 사랑함이 많으니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1:24:08
됐어요. 이제 이해하죠? 이 여자는 옛날에 사함을 많이 받은 거야. 죄가 많으니까. 예수한테 큰 죄를 이 세상에서 죄인이니까. 그 예수 앞에 그렇게 함으로써 더 많은 죄를 탕감받은 거야. 그러니까 불청객이 들어왔죠? 불청객. 남의 집에 초청받았는데 엉뚱한 사람이 그 집에 들어왔어. 갑자기 여자가 와서 울고 눈물로 발을 씻으고 옥합을 깨뜨려서 기름을 향유로 발에다 닦아준다 이 말이야.
1:24:43
그럼 아까 머리에 기름을 부어서 머리에 예수의 머리를 닦아준 여자와 이 여자가 성경에는 옥합을 깨뜨린 두 여인이야. 두 여인이 하나는 머리를 예수 머리에 향료를 붓고 한 여인은 머리에 발에다 향료를 부은 두 여인이 있어 성경에. 거기에 예수가 인간이 죄를 많이 진 자가 우리 백궁 명패를 하고 축복을 받을 때 그 사람은 죄를 더 많이 탕감 받는 거야. 그러니까 백궁 간다 해서 전부 죄가 똑같은 게 아니야. 왜 가난한 사람이 하늘궁 가서 축복 돈을 내야 되냐? 이런 말 하는 사람이 있죠? 그거 잘못된 사람이야. 자기의 옥합을 하늘궁에 가서 백궁 가는 데 썼다. 그걸 뭘 시비를 거노? 더 많이 탕감 받겠다는데. 부자들만 가야 된대. 부자 아닌 사람도 몽땅 해가지고 올 수 있어요.
1:25:48
그걸 여러분들이 그걸 가지고 그런 유언비어를 만들어 내는 사람들한테 넘어가면 안 돼. God-man은 모든 걸 알고 있단 말이야. 여러분들이 하는 행위가 그것이 큰 복을 받는다. 당장은 경제적으로 어렵지. 그러나 그 땅에 보물이 묻혀 있는데 하늘궁에. 그걸 여러분들은 저걸 팔아서 이걸로 바꾼 거야. 뭐가 잘못이 있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생각에 굉장히 중요한 걸 내가 지금 보여줬죠 성경에. 그러니까 옥합을 깨뜨린 두 여인을 내가 예를 들어준 거야. 그 상황이 눈에 선하지?
1:26:31
남의 집에 가서 잔치 예수가 밥 한 끼 먹으라고 하는데 그 어떤 여자가 나타난 거야. 두 번째 여자는. 첫 번째 여자는 첫 번째 여자도 불청객이야. 나타나서 옥합을 깨뜨려서 머리에다 부었어. 예수한테 머리를 닦아주죠? 그러니까 이런 것은 굉장히 중요한 성경 구절이야. 내가 오늘 성경 구절 이야기해준 거. 그러니까 아무리 우리가 불교도 이렇게 중요하고 철학적으로 이야기할 때는 기독교도 우리가 참고 삼을 건 많이 있죠? 그 예수를 여러분들이 저런 예수를 여러분들이 재판을 해서 죽였어. 재판장이 뭐가 됐죠? 재판장이 재판장이 뭐 했어요?
1:27:35
전도 뭐 전도 전도몽상이죠?
轉倒夢想
전도몽상이야. 전도몽. 적반하장이 된 거지. 이것이 전도몽상이야. 여러분들은 이 꿈을 꾸고 있는 거야. 뒤바뀐 꿈을. 뒤바뀐. 그 지금 예수가 말한 거 보면 지금 44절 그거 보셨죠? 44절 뭐라고 했어요?
1:28:07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이 여자를 보느냐 내가 내 집에 들어오면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않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씻었으며 여기 시몬은요 베드로입니다. 베드로가 이름을 받기 전에 이름이에요. 시몬이 시몬을 예수님께서 때가 돼서 베드로로 바꿔주십니다.
그 시몬은 발수물도 주지 않았는데 이 이름 모를 이 여인은요 이렇게 했다는 겁니다. 그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온에게 이르시되 이 여자를 보느냐 내가 내 집에 들어오면 너는 내게 발씻을 물도 주지 아니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씻었으며 너는 내게 입맞추지 아니하였으되 저는 내가 들어올 때부터 내 발에 입맞추기를 그치지 아니하였으며 한두 번이 아닌 거예요. 너는 내 머리에 감람유도 붓지 아니하였으되 저는 향유를 내 발에 부었느니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저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저의 사랑함이 많으니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1:29:17
이제 성경 구절 하나만 더 읽어. 마가복음 14장 한번 읽어.
1:15:13
몇 절이에요?
1:15:20
마가복음 14장. 14장을 처음부터 읽으라고.
1:15:26
마가복음 14장 1절부터입니다.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과 무교절이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예수를 궤계로 잡아 죽일 방책을 구하며 가로되 민요가 날까 하노니 명절에는 말자 하더라.
예수께서 베다니 문둥이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리고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1:16:09
잠깐. 남의 잔치에 이름도 없는 여자가 하나 나타난 거야. 초대받지 않는 여인이야. 예수가 어떤 집에 있는데 갑자기 대문으로 어떤 여자가 들어와. 초대받지 않은 사람이야. 밥상을 차려놓고 예수가 밥을 먹고 있는데 여자가 나타나서 갑자기 예수의 발에다가 자기 향료를 부어주는 거야. 아니 예수의 발에 눈물을 닭똥같이 흘려. 그래가 그 여자의 눈물이 예수의 발에 막 젖어버려. 그러니까 그 여자가 머리를 풀어가지고 예수의 발에 눈물을 자기 머리카락으로 닦아. 닦은 다음에 거기다 향료를 부어. 예수의 발에 그런 사건이야. 읽어봐.
1:16:54
예수께서 베다니 문둥이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리고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어떤 사람들이 분내어. 화낸다는 거예요. 서로 말하되 무슨 의사로 이 향유를 허비하였는가? 이 향류를 300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1:17:30
자 그 여자가 300데나리온이면은 1데나리온이 한 달 월급이야. 300데나나리온이면 1년 월급이야. 그런 향료를 갖다 부어버려. 그러면은 유대 때 1뎌나리온은 우리의 한 달 월급인데 그것을 300뎌나리온하면 양이 많잖아? 그 1년 연봉을 머리에다 부어버려. 예수 머리에. 그러니까 예수 머리에 향료를 발라줘. 그 여자가. 그런데 또 이 여자 그 여자가 그렇게 하니까 예수가 영원히 이 여자 이름을 내 후세에 남도록 기록해라. 내 성경에다 남겨놔라. 이렇게 이야기를 해. 근데 옆에 있는 제자들은 정신 나간 여자 저 여자가 그 300데나리온이면 거지를 몇 명을 먹여 살리는데 그걸 우리 예수님 머리에다 붓네. 저 미친 년이 있냐 이렇게 따져요. 읽어봐.
1:18:21
다시 이 향유를 300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1:18:31
책망하는 거야.
1:18:32
예수께서 가라사대 가만 두어라. 너희가 어찌하여 저를 괴롭게 하느냐? 저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1:18:54
잘 들으세요. God-man은 항상 인간들과 있지를 않아. God-man에게 뭘 갖다 주는데 저 뭔데 저기다 사과를 갖다 주냐? 저기다 뭔데 꽃을 바치냐 이런 소리 하면은 그것이 복을 받을까 못 받을까? God-man은 항상 앉아 있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은 항상 이 세상에 남아 있어. God-man은 언제 떠날지 몰라. 그런데 그걸 아쉬워하면서 꽃도 가져오고 서로 서로 이렇게 하는데 그걸 아깝다. 저놈은 꽃값을 없는 사람 먹이지 저거 왜 사오냐 이렇게 말하면 되겠나? 안 되겠죠? 잘 들어요.
1:19:32
중요합니다.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허경영은 너희와 함께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저가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사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
1:19:53
예수가 죽을 걸 제 때 예견하는 거야. 내가 죽을 걸 저 여인이 미리 내 머리에 향료를 부었으니 나는 곧 떠난다 이 소리야. 그 한번 읽어 봐.
1:20:05
저가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사를 미리 준비하여
1:20:10
장사 지내는 걸 미리 준비하는 거야.
1:20:1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의 행한 일도 말하여 저를 기념하리라 하시니라.
1:20:24
저 됐어요. 저 구절이 바로 예수가 저 구절을 넣도록 지시한 거야. 언제나 이 복음이 가는 데는 이 여인의 이름을 넣으라 이거야. 그지? 근데 이제 누가복음 7장 26절 읽어봐요. 36절. 누가복음 7장 36절에 또 여인이 옥합을 깨드는 여인이 나와. 읽어봐. 이 여인은 아까 그 여인하고 달라요. 이 여인도 옥합을 깨뜨려서 예수한테 머리에 부어주는 게 아니라 발에다가 부어줘. 한번 한번 봐요.
1:21:04
누가복음 7장 36절입니다. 한 바리새인이 예수께 자기와 함께 잡수기를 청하니 이에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앉으셨을 때에 그 동네에 죄인인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
1:21:22
죄인이야. 죄인. 죄인은 그 당시 술집 여자를 말해. 창녀를 말해.
1:21:28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으셨음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1:21:42
예수의 발에 그 여자 눈물이 계속 떨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남의 액체가 자기 몸에 떨어지는 게 좋아할 사람 없잖아? 근데 그 여자가 예수가 이렇게 밥을 먹고 앉아 있는데 이리 와서 눈물을 닭똥 같은 눈물을 떨어뜨리니까 예수의 발이 흠뻑 젖었어. 그러니까 원인도 말도 안 하고 울고 있는 거야. 그러더니 옥합을 깨가 그 그 자기 머리카락으로 그 물을 닦아. 닦으니까 그 있는 사람이 저 초대도 받지 않은 여자가 와가지고 저거 뭐하는 짓이야 이러고 보고 있어. 자
1:22:12
예.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씻고 그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으니 예수를 청한 바리새인이 이것을 보고 마음에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선지자다면 자기를 만지는 이 이 여자가 누구며 어떠한 자 곧 죄인인 줄을 알았으리라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되 시몬아 내가 네게 이를 말이 있다 하시니 저가 가로되 선생님 말씀하소서. 가라사대 빚 주는 사람에게 빚진 자가 둘이 있어. 하나는 500데나리온을 졌고 하나는 50데나리온을 졌는데 갚을 것이 없으므로 둘 다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에 누가 저를 더 사랑하겠느냐? 시몬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제 생각에는 많이 탕감함을 받은 자니이다. 가라사대 네 판단이 옳다 하시고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이 여자를 보느냐? 내가 내 집에 들어오며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아니했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씻었으며 너는 내게 입맞추지 아니하였으되 저는 내가 들어올 때부터 내 발에 입맞추기를 그치지 아니하였으며 너는 내 머리에 감람유도 붓지 아니하였으되 저는 향유를 내 발에 부었느니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저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저의 사랑함이 많으니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1:24:08
됐어요. 이제 이해하죠? 이 여자는 옛날에 사함을 많이 받은 거야. 죄가 많으니까. 예수한테 큰 죄를 이 세상에서 죄인이니까. 그 예수 앞에 그렇게 함으로써 더 많은 죄를 탕감받은 거야. 그러니까 불청객이 들어왔죠? 불청객. 남의 집에 초청받았는데 엉뚱한 사람이 그 집에 들어왔어. 갑자기 여자가 와서 울고 눈물로 발을 씻으고 옥합을 깨뜨려서 기름을 향유로 발에다 닦아준다 이 말이야.
1:24:43
그럼 아까 머리에 기름을 부어서 머리에 예수의 머리를 닦아준 여자와 이 여자가 성경에는 옥합을 깨뜨린 두 여인이야. 두 여인이 하나는 머리를 예수 머리에 향료를 붓고 한 여인은 머리에 발에다 향료를 부은 두 여인이 있어 성경에. 거기에 예수가 인간이 죄를 많이 진 자가 우리 백궁 명패를 하고 축복을 받을 때 그 사람은 죄를 더 많이 탕감 받는 거야. 그러니까 백궁 간다 해서 전부 죄가 똑같은 게 아니야. 왜 가난한 사람이 하늘궁 가서 축복 돈을 내야 되냐? 이런 말 하는 사람이 있죠? 그거 잘못된 사람이야. 자기의 옥합을 하늘궁에 가서 백궁 가는 데 썼다. 그걸 뭘 시비를 거노? 더 많이 탕감 받겠다는데. 부자들만 가야 된대. 부자 아닌 사람도 몽땅 해가지고 올 수 있어요.
1:25:48
그걸 여러분들이 그걸 가지고 그런 유언비어를 만들어 내는 사람들한테 넘어가면 안 돼. God-man은 모든 걸 알고 있단 말이야. 여러분들이 하는 행위가 그것이 큰 복을 받는다. 당장은 경제적으로 어렵지. 그러나 그 땅에 보물이 묻혀 있는데 하늘궁에. 그걸 여러분들은 저걸 팔아서 이걸로 바꾼 거야. 뭐가 잘못이 있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생각에 굉장히 중요한 걸 내가 지금 보여줬죠 성경에. 그러니까 옥합을 깨뜨린 두 여인을 내가 예를 들어준 거야. 그 상황이 눈에 선하지?
1:26:31
남의 집에 가서 잔치 예수가 밥 한 끼 먹으라고 하는데 그 어떤 여자가 나타난 거야. 두 번째 여자는. 첫 번째 여자는 첫 번째 여자도 불청객이야. 나타나서 옥합을 깨뜨려서 머리에다 부었어. 예수한테 머리를 닦아주죠? 그러니까 이런 것은 굉장히 중요한 성경 구절이야. 내가 오늘 성경 구절 이야기해준 거. 그러니까 아무리 우리가 불교도 이렇게 중요하고 철학적으로 이야기할 때는 기독교도 우리가 참고 삼을 건 많이 있죠? 그 예수를 여러분들이 저런 예수를 여러분들이 재판을 해서 죽였어. 재판장이 뭐가 됐죠? 재판장이 재판장이 뭐 했어요?
轉倒夢想
1:27:35
전도 뭐 전도 전도몽상이죠? 전도몽상이야. 전도몽. 적반하장이 된 거지. 이것이 전도몽상이야. 여러분들은 이 꿈을 꾸고 있는 거야. 뒤바뀐 꿈을. 뒤바뀐. 그 지금 예수가 말한 거 보면 지금 44절 그거 보셨죠? 44절 뭐라고 했어요?
1:28:07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이 여자를 보느냐 내가 내 집에 들어오면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않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씻었으며 여기 시몬은요 베드로입니다. 베드로가 이름을 받기 전에 이름이에요. 시몬이 시몬을 예수님께서 때가 돼서 베드로로 바꿔주십니다.
그 시몬은 발수물도 주지 않았는데 이 이름 모를 이 여인은요 이렇게 했다는 겁니다. 그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온에게 이르시되 이 여자를 보느냐 내가 내 집에 들어오면 너는 내게 발씻을 물도 주지 아니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씻었으며 너는 내게 입맞추지 아니하였으되 저는 내가 들어올 때부터 내 발에 입맞추기를 그치지 아니하였으며 한두 번이 아닌 거예요. 너는 내 머리에 감람유도 붓지 아니하였으되 저는 향유를 내 발에 부었느니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저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저의 사랑함이 많으니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1:29:17
이제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판단은 전부 틀린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런 전도몽상의 세계에 살고 있어. 그럼 여러분들은 눈에 뵈는 거 눈에 보이는 걸 추구하는 거야. 땅속에 묻힌 보물은 관심을 못 가져. 진짜배기는 땅 속에 있어. 근데 여러분들은 그 땅 한 평의 가격이 얼만지 그것만 따져. 근데 실제는 그 속에 비밀이 있어요. 그 God-man이 땅에 모습처럼 보이지? 그 속에는 무화보물이 들어 있는 거야.
1:30:03
그러니까 내 뒤에는 백궁 세계가 있어 없어? 무한대의 세계가 있고 그것을 여기 와서 조화를 가지고 많이 보여 주고 있어 조화를. 그게 뭐야? 안 보이는 세계야. 암흑물질 암흑에너지니까. 수소 산소 질소 무지개. 무지개가 되기 전에는 안 보여. 어마어마한 것이 우리 눈에 5%가 우리가 볼 수 있는 세계인데 그 5% 중에 0.1%도 우리는 요런 거는 0.1% 안에 들어가. 우리 눈에 보이는 거는. 나머지는 99.9%는 그것도 못 봐. 실제는 보이는 세계에 있어. 안 보이는 거야. 여러분이 분별을 못하는 거야. 한 눈에 한계가 있으니까. 듣는 것도 그래. 아니 분명히 핸드폰 소리를 어린애는 다 들어. 그런데 노인들은 안 들려. 그러니까 그 차이가 엄청나요.
1:31:08
그러니까 쥐가 듣는 걸 인간은 못 들어. 아무리 어린애도 못 들어. 맞지? 그러니까 동물들이 듣는 걸 인간은 못 듣는 거야. 이게 구분돼 있는데 동물이 인간이 돼? 진화된 건 아니란 말이야. 윤회는 동물로 해. 윤회는 동물로 가고 동물이 인간으로 온단 말이야. 그런데 진화는 불가능. 그래서 그게 구분이 탁탁 정해져 있어요.
1:31:35
그러니까 나는 불경과 성경이나 전 세계 56가지 중요한 경전들을 어려서 다 달통했어. 그러니까 그걸 전부 인수분해 해 가지고 내가 말을 할 때 내 대신 설명을 해줘. 왜냐면 언어도단이니까. 도저히 말로서 여러분들에게 이해시키기가 어렵잖아?소귀에 경 읽기야. 소귀에 아무리 경전을 읽어 봐. 그래서 경전은 경전은 뭐라고 판단해 여러분들? 6시가 올라왔네. 경전은 뭐라고 생각해? 아유. 그러니까 이제 시간이 다 됐어. 이야기를 길게 할 수가 없어.
1:33:32
성경을 여러분들은 인용하고 있는 거야.
引用 適用
X
여러분들은 성경을 내가 읽어 주면 성경을 여러분들은 인용할 뿐이야. 근데 여러분의 생활에 방금 그런 걸 여러분이 적용하고 있나? 적용을 안 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경전을 가지고는 인간이 백궁에 갈 수 있나? 없는 거야. 여러분은 경전을 읽고 그걸 그냥 인용해. 지식으로 어디 가서 어머 예수가 뭐 요랬대. 뭐 마태가 요랬대. 맨 요것만 입으로 나불락거려. 성경을 모든 종교인들은 인용하고 있어. 그걸 그대로 원수를 사랑하라. 적용하나? 안 하는 거야. 성경 내용은 절대로 적용을 안 하면서 성경을 이용하고 있는 거야. 자기에게 이익을 위해서 이용하고 있단 말이야. 이용.
引用 適用
利用 X
적용하지를 않아.
1:34:34
그래서 지금 지구인들에게 내가 경고하는 것은 왜 여기다가 경고한다고 하냐면은 모든 선지자들의 좋은 말을 인용하고 있는 거야. 자기 명예와 밥그릇을 위해서. 목사들이 신부들이 종교 지도자들이 스님들이 다 석가모니 팔아먹고 있는 거야. 이 인용으로써는 이 우주에 비밀을 알 수가 없어. God-man이 누구인지 볼 수가 없어. 인용에 미쳐 있어. 좋은 문구 찾아 가지고 설교할 때 그냥 인용만 하는 거야. 그럼 그 사람들이 실제 생활에 적용하나? 그래서 인용과 인용은 벌을 받을 것이야. 적용하는 사람이 없는 거야. 그래서 내가 온 거야. 그래서 이런 경전을 이용하는 시대 이걸 종지부 찍으러 내가 온 거야. 이런 인용 시대.
利用時代
引用時代
이런 경전의 인용 시대를 끝내겠다는 거야.
1:35:43
이제는 순수하게 우리는 좋은 행위를 내가 말하는 걸 여러분들은 적용해야 돼. 그 적용이 뭐야? 축복 명패 레벨 적용을 얼마나 했느냐에 점수가 나와. 그게 레벨이야. 요 세 가지. 축복 명패 레벨 이게 뭐야? 얼마나 인용했느냐? 레벨 올라가나? 안 올라가. 허경영이 말 아무리 나불락거려 봐. 올라가나? 내 생활에 적용을 해서. 적용을 해 가지고 사용을 해야 되는 거야. 활용을 해야 되는 거란 말이야.
活用
사용을 실제 활용해서 적용해서 활용할 때 여러분들이 레벨이 올라가. 그러면은 다른 사람에게 자꾸 이야기해서 축복을 받거나 명패를 하라고 한다거나 사람을 많이 영성센터가 적용을 많이 해야지. 인용만 하고 앉아 있으면 안 된단 말이야.
1:36:53
그러니까 내가 불로유를 준 거는 뭐야? 생활에 적용 쪽으로 들어간 거야. 말로만 해 가지고는 이게 인용에 끝나는 거야. 어머 불로 옛날에 불로 약초가 있대 불로초가 있대. 이거 말로만 하는 거야. 근데 직접 불로유를 탁 내놔 가지고 생활에 적용을 해 주네. 그런데도 나를 안티하면 나를 못 알아보니 이 얼마나 김칫국물 맛을 여러분한테 알리기 어렵노? 이제 이해 가죠? 시간이 다 돼서 자세히 말을 할 수 없고 이제 인용의 시대를 끝내. 너무 이게 남용돼 있어. 적용하라.
아주 내가 결론을 내주죠? 이제는 God-man의 모든 것을 여러분은 적용해야 돼. 이제 아까운 거 없어요. 영상 튼다. 자 나는 오늘 요걸로 해서 강의를 끝냅니다.
1:38:00
아무리 경전을 천 번 만 번 읽어도 소용이 있나 없나? 없어. 한 개만이라도 적용해라.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러면 남의 허점을 좀 보지 말어. 그저 남의 잘한 것만 좀 찾아봐라. 허경영이 무료급식 하는 거 한 달에 1억 몇천씩 하는 거 그거 하나만 가지고 봐도 돼. 뭐 뭐 그 사람이 뭐 바람 피우는 거 뭐 여자들 만나는 거. 야 그런 거 잊어버려 버려. 그런 거 없어. 아니 내 같으면 저 저 여자를 데려다 갖다 주겠다. 혼자. 자기 아버지가 혼자 되면은 아버지가 쓸쓸하면 여자 아버지가 어디 가서 여자 좀 만났다 그거 봤다고 집에 와서 아버지 맥살 잡고 싸워?
1:38:46
아버지 그 여자 자꾸 만나면 우리 집 재산이 그 여자한테로 넘어갈 수가 있어요. 이런 아들이 있어. 그렁 그 훌륭한 아들인가? 아버지 좋은 여자 있으면 자꾸 만나 가지고 좋은 사람하고 좀 편안하게 사시다가 돌아가세요. 이런 아들이 엄마도 없는 아버지가 혼자 있는데. 뭐? 어제는 아버지 뭐 저기 가서 어떤 여자를 만나? 이런 벼락 맞을 놈이 있나? 하하하하하. 내 말이 그 불효자식이야. 그럼 아버지에게서 뭔가 노리는 자야. 고만 해요. 이제 됐어.
1:39:31
제가 5월 중순에 대천사를 받았는데요. 그전에는 제가 이제 유채 씨를 받아 갖고 기름을 뽑으려고 조금 씹었더니 참새가 다 들어먹어가고 하나도 없는 거예요. 그래 갖고 이번에는 또 이제 딴 데 늦게 된 걸 갖다가 이제 다시 또 이제 이렇게 받으려고 하는데 아 왜 너네들 벌레나 잡아 먹지 왜 씨앗을 갖다 다 하면 나와 또 그래? 그래 그랬더니만 너무 신기한 게 벌레만 나와서 다 잡아먹고 이 씨는 유채는 일체 손을 안 대요. 먼저 한 거는 하나도 없어요. 씨를 다 쪼아 먹고 가고 그다음에는 지금은 탱탱하게 아직 사진을 안 찍었는데 내가 사진을 찍어 놓으려고 그래 하나도 안 먹고 그리고 또 어제 이제 밤늦게까지 제가 이제 이렇게 저기 뭐야 옥수수 이렇게 풀을 뽑는데 모기가 웽웽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1:40:32
왜 웃었싸? 내가 졸고 있는. 아이 그거 듣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 내가 눈을 반쯤 뜨고 있지. 그거는 에너지가 빠져나가는 걸 방지하는 거야. 그래서 저 법당에 가보면 석가모니가 눈을 이렇게 하고 있지. 그건 눈이 3분지 2정도를 감고 바라보는 거야. 근데 저 소리를 눈을 감고 들으면 저 소리가 뇌에 오래 남아. 그게 기억력이 오래 가. 근데 눈을 뜨고 들으면은 오래 안 가. 그래서 공부할 때도 약간 졸리울 때가 공부가 잘 돼. 너무 말똥말똥할 때는 딴 생각이 많이 나. 알죠? 그래서 밤늦게 옛날에 우리가 공부를 하거든. 밤늦게 공부하면 공부가 잘 돼. 그러니까 남이 누워 잘 때 우리는 야간 학교 다녔죠? 그래 집에 와서 숙제할 때는 두 시가 돼야 돼. 그렇잖아? 텐트까지 와서 공부하고 하니까. 밤 2시 돼서 숙제 해놓고 자는데 공부를 하는데 그 잠을 조금밖에 못 자. 이 하늘궁에서 내가 잠을 많이 못 자요. 두 시 넘어야 자니까 나는 또 백궁을 갔다 와. 그럼 나는 그 시간을 다 계산해 봐.
1:41:53
그러니까 저 사람들을 많이 쳐다볼 필요가 있어?
눈 감고 있는 거야. 옆에 여자 있는데 그거 빤히 쳐다보면 뭐 하노? 그런 이야기하고 있어. 지금.
1:42:06
천사님 나 모기 물지 말게 좀 해달라고 그러거든.
하나도 안 무는 거예요. 밤에 컴컴한 데 내 불 켜놓고 이제 풀을 뽑는데 모기가 웽웽 거리기만 하지 하나도 안 무는 거야. 너무너무 신기해갖고 어저께 이제 제가 이제 호두나무를 저기 서천에 이제 딸이 조금 있어갖고 호두나무 30그루를 심었는데요. 전에는 벌레가 막 많아 갖고 굉장히 스트레스 받았거든요. 처음 달리면서 벌 나무가 막 윤기가 너무 나는 거예요. 그러고 이번에 대천사 받고 너무 신기한 걸 많이 들었어요.
1:42:51
내가 내가 사진 찍는데 그거 보고 있으니까 목이 말라서 그 수박도 집어 먹고 뭐 그랬죠? 이 사람이 저 하는 이야기 내가 다 듣고 있어. 다 들었어. 조는 게 아니에요. 그거는 부정적 시각이야.
1:43:14
안녕하세요. 이현정 대천사님. 기업 축복 받고 엄청 좋은 일이 있다. 그래서 제가 인터뷰 할게요. 처음에 어떻게 하시게 된 거예요?
아무래도 사업이 잘 보니까
평소에 한 몇 년 동안 사업이?
그랬는데 이제 코로나로 인해서 많이 힘들었어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좀 움직 모르고 있었는데 그나마 우리 the God-man께서 축복 주시고 이렇게 해주시고 고 그나마 문을 안 닫게 돼서 제가 너무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생각하고 살고 있는데 대천사를 받으면 좋다고 하니까 그나마라도 그 생각을 해서 제가 대천사를 받게 됐어요. 그러고 나서
3일 됐나 4일 됐나 고정도 해서 식구들이 퇴근을 안 하는 거야. 맨날 일곱 시 하는거 왜 그러냐고 그랬더니 바쁘다는 거예요.
바쁘다고
그래서 왜 뭐가 바쁘냐고 저녁을 그러니까 아무래도 이제 물건 주문이 많다 보니까 그거 정리를 하다 보니까
그러면은 기업 축복을 받고 한 3일 정도 지났을 때네요.
그래서 제가 너무 감사해가지고 기분도 좋고 저 혼자 막 웃고 있어요. 기업 천사 받은 거 축복 받은 것도 있지만 대천사를 받고 나니까 너무 기분도 좋고 그래서 제가 여러 사람한테도 좀 그런 대천사를 받고 기업 축복 받고 정말 사업이 잘된다는 걸 얘기를 자꾸 하게 하게 되고 해주고 싶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감사해요.
어유 축하드립니다.
몸도 좀 건강하고 이제 아무래도 안정이 되니까 건강도 좋아지는 것 같고 또 집안 분위기도 좀 안정되는 것 같고 그래서 너무 좋아요.
가정이 아주 활기가 넘치시네요.
그래요 네 몸은 피곤하지. 바쁘니까 아무래도 그거는 행복한
그렇죠
행복한 그런 생활을 하고 있는 거니까 저는 항상 감사하게 생각해요. 우리 the God-man 정말 최고세요. 근데 저희는 정말 the God-man 안 만났으면 어떻게 할 뻔했어.
그러니까는
그게 너무 너무 감사하고 전화가 또 웃음이 나고 아 내가 어떻게 하다가 이 유튜브를 봐가지고 the God-man을 만나게 됐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1:46:20
아 웬 잡음이 그렇게 많노? 잡음이? 이게 핸드폰에 녹음이 되기 때문에 핸드폰을 멀리서 찍으니까 사회 보는 사람 말은 크게 들리고 저 앞에는 안 들리고 그래. 그래 원래 녹음기를 앞에다 갖다 놔야 돼. 따로 해야 되는데 그게 안 되네. 편집을 해가지고. 그래야 올려야 돼. 녹음기가 있어야 되네. 그지? 말고 녹음을. 그러니까 거기 마이크를 대야 돼. 마이크를 대야 돼. 여기 사모님이 여사님이 마이크를 들어야 돼. 그리고 이제 녹음을 해야 돼. 그래야 우리는 이제 이건 경험을 자꾸 해서 바꿔야지.
1:47:23
불로유를 다섯 병을 가져왔어. 그래서 상한 거 아닌가 그랬지. 나는 총재님 알다시피 여기 하늘궁하고 그런다 그러기 아니잖아? 하나님 믿는 사람이고. 그래서 뭐 우리 허총재님하고 나하고 아주 막연하게 생각하잖아? 잘 되기를. 내가 또 뭐야 그 불로유를 타서 병원 갔다 왔는데 이거 먹어도 괜찮을까? 그 처음 먹었더니 설사가 하는 거야. 이거 이상하다. 잘못됐나배. 그러고서 또 먹었어. 죽기 아니면 살기로 하고 먹었으니까. 근데 그 설사가 안 나요. 그런데 내가 성모병원에서 2년 전부터 전립선 약을 먹었어. 소변을 못 참어. 이상하게 뭐 좀 여러분 여러분들 요실금처럼 그런 기대는 거야. 그래 야 이거 약을 먹어도 소용없네.
1:48:14
증상은 뭐야?
1:48:15
지금 저건 소변이 전립성 있는 거다 보니까 소변을 못 참아요. 눠도 누는 것 같지 않고 막 시원치가 않은 거야. 그 성모병원에서 그래서 2년 동안 약을 전립선에 된 약을 먹었는데도 이거 발기가 안 돼. 그래서 야 이상하다 그랬는데 설사 하고 두 번에 먹으니까 그 다음에 먹으니까 설사를 안 해요. 그 다음에 소변을 보니까 폭포수처럼 터지는 거야. 어우 그 다음에 이렇게 했더니 회춘이 된 것처럼 아주 그냥 묵직해지게 되는 거야 이게.
이게 큰일 났네. 그러고 났더니 배가 아팠던 거 모든 게 싹 낳은 거예요. 배우라고 그래서 내가 불로유를 뭔가 배우라고 했잖아 총재님이. 이거 뭐야 이거 오링 테스트 해잖아? 그러니까 내가 일이 또 잘 풀리는 거야. 허총재님 그때 만나고 왔잖아요? 그러고 났는데 하나 있던 게 애들이 어저께 해서 풀려버렸어. 이제 돈만 들어올 일만 남았어. 그래서 허총재님한테 이걸 와서 내가 간증을 해왔구나. 여기 하늘궁에
1:49:33
이렇게 내 이름을 쓰면 이렇게 이제 분리 되는 거는 우유를 부었을 때 여기는 우유를 안 부으면은 그냥 우유가 이리 줘 이리 주면 돼. 그냥 우유가 그냥 이렇게 우유 상태로 있다고. 그런데 이렇게 이런 딴 데로 옮겨 놓으면 분리가 이렇게 돼. 덩어리 있어. 이거는 화장풍으로 쓰고 요거는 이제 뭐 국 같은 거 끓일 때 넣어서 애들 싫어하는 사람한테 먹이는 거야.
홍 목사님이 나한테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1:50:01
그런데 이게 이것이 수천억 년 가도 요대로야. 그러면 이것이 썩은 모습인가? 안 썩지.
치즈가 되는 원리가.
치즈가 이니야. 치즈는 끓이면 녹아. 이걸 안만 끓여도 순두부처럼 그대로 있어. 그러니까 이거 엄청 사람들한테 순두부라고 속여가지고 먹이기가 좋아.
만났잖아? 그렇게 만나서 이렇게 와서 축복을 이제 와서 받는 거야.
예사라고 생각하는데 축복받은 사람은 안 받은 사람하고 한마디로 그래서 축복을 딱 받으면 예수와 동격이 되는 거야.
1:50:40
저 사람은 언론인이야. 기자 기자 출신인데 나한테 와서 저걸 불로유를 먹어가지고 전립선도 싹 좋아져버리고 다 좋아졌다고 그러죠? 그러니까 완전히 깜짝 놀란 거죠. 그러니까 저 사람이 저렇게 좀 자기 거 좀 나가게 해달래. 너무 신기하다고 그래서 간증한 거야. 그러니까 뭐 저 저런 언론인들도 깜짝 놀래. 뭐 그것만 있는 게 아니라 높은 사람들이 많은데 자기 얼굴 나가는 걸 또 꺼려하는 사람들이 있잖아? 그런 사람은 간증을 못 해요. 상당히 많아. 또 뭘 해야 되노?
1:51:23
그래 그래. 음악하고 빨리 끝내야 되겠다. 또. 참 우리 여기 가면 로망스 있죠? 거기 가면 문이 열려 있어. 거기 가면 이제. 방송 끝났나? 끝났냐고 내가 묻잖아? 사회자가 빨리 말해.
1:51:43
네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 주신 the God-man께 뜨거운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2월 1번 후쿠시마 원전 오염 지역에 대해서 모든 방사능 물질과 방사성, 지금 즉시 깨끗이 없어져라라고 the God-man께서 전화로 에너지를 주신 뒤 댐과 강 다섯 곳에서 최소한 것을 일본 실험 연구소에서 분석 결과 모두 불검출이라 권능의 힘이 모든 물질을 변환시킬 수 있음을 입증한 엄청난 사건입니다. the God-man을 목전에 두고도 알아보지 못하는 무지몽매한 인간들에게 깨우침의 말씀을 주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신찬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꽃정이 오늘은 네 팀이 있습니다. 그래서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블로 영성 운영자 전님이님께서 보내주신 듬직한 사위, 오늘 결혼식을 잘 치르고 왔음에 the God-man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붉은색 난을 아담한 난을 올리겠습니다. 여러분들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결혼식 축하해.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이어서 아, 우리가 이렇게 부부 같지 않나. 네, 너무 감사합니다. 근데 신부가 머리가 너무 희다.
나는 지금 20대인데. 감사합니다. 네, 이어서 충남 아산 임서연 천사님의 꽃다발을 전체의대 천사님이 대리 증정하겠습니다. 아주 화얀 많이 참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부산 김수흥 대천사님, 서명자 대천사님 부부께서 탐스러운 노란색 화분을 the God-man께 올립니다. 부부 대천사에게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아주 놀란 난인데 참으로 탐스럽습니다.
워 됐어. 낮춰. 낮춰. 이렇게 돌려.
내가 잡고 있어. 자, 비켜. 저지 비켜. 이이 옆.
찍네. 감사합니다. 이어서 마지막으로 자, 이래 하나 찍자. 부모님들이 모두 가다.
천. 아유, 감사합니다. 이어서 해지 김해 영성 센터장님이 꽃바구니와 the God-man이 사인된 목단꽃 액자를 함께 올리겠습니다. the God-man 사인 보이네요.
네,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이어서 꽃 증정 네 분이 끝나고 훈훈한 소식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허경영과 그의 천사들 옷가게를 운영하는 허정현 천사님이 무료 급식소에 인쇄된 붉은 티셔츠 백 벌을 기증하겠다는 뜻을 전해왔습니다.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허정현 천사님에게 여러분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네, 어디 허정현 천사 뭐 그냥 아, 오, 그러면 이렇게 종이에다가 만들어 가지고 들고 나와야지. 이렇게 백 벌 해 가지고 그 백 벌 기증 아는 거 뭐 그런 거 있잖아.
어, 그거 아마 그 그걸 왜 안 했을까? 음, 한문을 썼기 때문에 한글로 읽어 줍니다. 공경을 공격으로 하는 시대로 돌아왔어. 지금은 공경하는 게 아니야, 공격하는 거야.
부모를 공경하라 그랬는데 공격하는 자식이 거의 반이야. 남편도 아내를 공격하고, 아내도 남편을 공격하는 시대. 이거는 전부 공경해야 되는 사람들이야. 남편을 공경해 주고.
그 씨는 남자한테서 오지만 그 몸은 여자 몸을 우리는 이어가지. 어머니의 몸을 가져가는 거야. 그래서 어떤 사람이 나한테 암이 걸렸다 그래서 내가 불효 자식이다 그래서.
왜 내 말이 맞냐? 부모님이 준 몸이야. 그 돌아갈 때 남긴 마지막 유산은 자기 몸이야. 왜냐면 어머니 배 속에서 나왔으니까. 그럼 이 유산, 어머니가 남긴 마지막 유산은 부동산이 아니야.
몸이야, 몸. 이게 어머니 무덤에 없어진 것도 어머니 몸이지만, 화장에서 불타지 않고 남은 게 이 몸이잖아. 그 어머니 배 속에서 나온 거잖아, 여러분 몸이. 그러면 이 어머니가 내 몸에 이렇게 내가 의지하고 있는 거야.
어머니가 내 몸에 의지하고 있지. 그러면 어머니 위에다가 맛있는 거, 건강한 걸 넣어야 되겠지. 근데 여기다 술 집어넣어? 그럼 어머니 폐에 담배 넣어? 그럼 되겠나? 그러니까 술과 담배를 적당히 먹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이 위와 몸은 내 거야, 아니야.
어머니 피부, 이 살이야. 그걸 우리가 마지막 유산으로 받은 거야. 자기만 죽을 때 그게 끝나는 거지. 그걸 또 자식한테 넘겨주고 가야 돼.
다른 어머니가 또 자기를 이어가도록 해줘야 되잖아. 그것도 또 안 해요. 이기주의자들이 자기만 살다가 죽겠다, 이거지. 그래서 이게 잘못된 세상이 되고 있어.
그래서 요새는 적반하장이야. 도둑이 판사가 돼 있고, 예수 같은 성자가 율법 가지고 재판을 받아. 십자가에 죽어서 안 죽었어? 그니까 이스라엘 민족이 2천 년간 저주를 받은 거야. 2천 년간 이스라엘 민족이 희한 당했지.
그냥 아한테 당하지. 그냥 주변에 나라한테 막 노다지 당하는 거야. 그 얼마나 600만 명을 씨를 죽였는데도 유대인이 전 세계 경제권을 치고 있어. 전 세계 난리지.
전부 다 지식 채권을 지고 있다니까. 그 사람이 노벨상도 휩쓸고 있어. 근데 그 600만 명을 안 죽이고 놔뒀으면 전 세계 어떻게 됐을까? 그렇죠.
무시무시한 민족이야. 근데 그게 우리와 같은 핏이야. 얼마 전에 만들었다고? 만년, 만 년밖에 안 됐어. 그걸 만든 거는 만 년 전에 내려보냈다, 이 말이야.
만들었다는 거보다는 내려보낸 거야. 여러분들이 이 땅에서 만들 수가 없어. 여러분의 그 원 뿌리는 하늘에서 궁에서 내려왔다, 말이야. 특수한 이동 수단으로.
그래 여기다 갖다 거지 뭐. 이 땅에서 여러분이 이렇게 태어난 게 아니야. 그래서 지금 지구인들 중에 진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전부 잘못된 거야, 아무리 개구리를 오래 둬 봐, 개구리가 사람이 안 돼요. 사람이 무슨 설치류에서 시작돼? 이 전부 거짓말이야. 네, 그 에바에서 됐다 이런 전부 거짓말이야. 네, 그러니까 네 가지 진화에서 네 가지를 주장하죠.
뭐예요? 진화했을 때 네 가지, 뭐 네 가지 있잖아, 아주 쉽잖아. 여러분의 자궁. 자궁에서 태어난 거 있어, 없어? 테란, 테란, 화이 네 가지지. 여러분의 자궁에서 태어나는 거 있어, 없어? 근데 숲에서 태에서 나올 수 있나? 이런 말도 안 된 소리 하지 마. 설치류는 어디에 속해? 태에 속하나?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란에서 나오는 거 있어, 없어? 있어, 없어? 이거, 이거, 이거, 화 있어, 없어? 그러니까 테란 화석에서 나온다, 이 말이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뭐, 뭐 전부 다 뭐 설치류에서 인간이 나와? 포유류 대부분은 어디서 나와? 태, 태. 숲은 뭐 우리 눈에 잘 안 보이는 것들이지만 미생물이지만 눈에 보이는 것들은 이 세 가지가 지배한다, 이 말이야. 네, 그러니까 이 테란 화석이 여러분이 여기서 나왔는데 뭐, 어디 뭐, 뭐디 해방에서 뭐 진화해 가지고 인간이? 그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태는 창조는 여러분들이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어. 음, 이 모든 과학자, 전 세계 과학자들을 내가 사실은 용서할 수가 없어. 왜 저 무대로 주장을 하니까. 자기가 인간 세상에서 실험해 봤자 얼마 하겠어? 맨날 실험해서 실험해 봐야 뭘 실험하겠어? 그거를 과학이라고 합치고 세상 사람한테 헛소문을 내 가지고 지금 세상 사람들이 정신을 잃어버린 거야.
응, 그러니까 엄청나게 여러분들이 오류 속에 있는 거야. 그래, 그 사람들은 내 보고 뭐 하는지 알아? 그러면 당신 말이야, 지구를 만들었으면 지진도 안 나고 토네이도도 안 오고 그래야 될 거 아니야. 왜 당신은 완벽한 지구를 못 만들었어, 이렇게 따져. 국민은 완벽한 거야. 지구는 완벽한 곳이 아니야.
어머니가 자식을 낳을 때 재산이 천억이 있어도 자식한테 완벽한 걸 안 해주려고 그래. 애가 나중에 엄마가 죽고 나서 다 망해버려. 어떻게 한다고? 적게 줘 가지고지가 창조하는 걸 부모가 보고 싶어 하는 거야. 맞지? 야, 너 엄마가 재산이 일등 많지만 새 방부터 시작해라.
좋은 거 아니야. 야, 미국 가서 아르바이트 고생해. 뭐 집을 산다고? 네가 벌어서 사. 그럼 너 나중에 집에 대한 즐거움이 없어.
네가 저축해서 집 사. 이게 그 어릴 때 기쁨을 주는 거야. 네가 운전하고 다녀. 사고도 한 번씩 나봐.
너 그래야 너 남의 생명 소중한 줄 알아. 너 까불고 다니다가 찾아줬더니 사람 죽여. 이게 엄마가 자식한테 완벽한 시스템을 해주면은 그 자식은 망친 거야. 그래서 옛날에 양반집, 부잣집 자식들이 손이 끊어지는 거야.
왜? 시스템이 좋았기 때문에. 그래서 인류가 영속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하냐? 엄청난 고통을 주는 거야. 완벽한 시스템을 안 주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냥 막 지진도 나오고 막, 야, 태풍 불면서 집도 날아가. 뭐 이상한 곳에 두끼 같은 데 아무 데나 집을 지으면 되나? 말하자면 명당에 가서 살아. 이런 것도 지진이 어떤 데 나느냐 다 보면 표가 있어.
그런데 피해라. 어. 그러니까 뭐든지 좋은 곳에 있게 하려고 지진도 일어나게 하고 막 토네이도 오는 거야. 집 똑바로 짓죠.
센 바람이 지나면 날아가. 마. 이게 태풍 강도가 보여주는 거잖아.
그럼. 토네이도를 딱 본다면 집을 튼튼히 지어 그 남한테 피해를 안 주지, 그러니까 완벽한 지구를 주지 않는 이유를 그거를 여러분들은 부정적 창조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야. 네, 진화론을 긍정적으로 봐야 될 텐데 부정적으로 보는 신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자들이 있어. 신은 여러분이 보기에는 부모가 상속을 다 안 해주고 새를 살아라, 지진 나는 데서 살아라, 뭐 토네이도 부는데 살아라 하지만 이것이 여러분들이 공에 빨리 가는 지름길이야. 그래서 지구는 군을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니야. 분 지 않게 지진을 한번씩 보여주는 거예요. 무상하고 석가모니가 한번 태어난 거와 비슷해. 성자가 하나 나타난 거보다 지진 한번 일어나고 나면 아이고, 이 세상은 우리 뜻대로 되는 데가 아니구나.
아, 다음 세상을 생각해야 되겠다. 아무리 집 잘 지어도 하룻밤 사이에 빌딩이 폭삭 저 세상 가버리네. 뭘? 미국의 아파트가 지진도 안 났는데 밤중에 자는 사이에 무너져 가지고 땅 다 죽었어. 얼마 전에 나왔어.
이런 걸 보여주고 지진도 보여주고 태풍도 보여줌으로써 여러분들이 아이, 세상이 무상한 것이구나. 네, 사업이 망한 사람이 내 사업 망했다요 생각을 하는 한 병에 걸려, 암에 걸려. 사업을 주는 자도 하늘이고 뺏아가는 자도 하늘이야. 그까 여러분들이 아무리 통장을 많이 가져 그 통장 있는 돈은 내 거야. 참, 잠시 여러분들에게 사업을 맡겼을 뿐이지.
그 사업이 망했다고 왜 잘 여러분이 우냐? 여러분께 아닌데. 아니, 나는 그게 여러분들이 뭔가를 착하고 있어. 아니, 사업하는 사람이 망했다 그러면 왜 여러분이 울어? 언제 좀 하는 뜻인데. 그 복잡한 거, 그 세금 내는 거, 딴 사람이 좀 하고 너네 좀.
놀아, 좀 쉬어라 이 소리야. 그 잘했기 때문에 선물 주는 거야. 몽땅 뒤집어엎어 버리게 망하게 해가지고, 나중에 보니까 홀가분하고 좀 심했네. 그 무거운 짐을 지고 너, 오늘은 뭐 이자 내는 날이야? 오늘은 뭐 은행에 뭐 내 원금 갚는 날이야? 뭐 내 애들 월급 주는 날이야? 뭐 이런 복잡한 경영을 하고 있는 그 사람을 몽땅 망하게 해가지고 이제 좀 휴가를 보내는 거, 그거를 억울하다, 내게 망했다, 내게 어디 있어? 아니, 아무리 땅을 많이 해가지고 빌딩을 가셔도 국가 거야.
국가 거는 하느님 거야. 근데 그 국가가 고선, 아이, 임대로 세금을 받아가. 세금이라는 글자가 뭐예요? 임대라 뜻이야. 하늘에서 국가가 임대해주는 거 외에는 이 세상에 재산 있나? 없어.
전부 부동산을 1조 원을 샀다 그러면 그 1조 원이 국가 거야. 맹인 그 사람한테 빌려줘 놓고 세 월세 받아요. 안 맞아? 안 맞아. 월세 안 나면 경매.
얼마 전에 강남에서 모 장관의 장모님이 빌딩을 팔고 나서 울었지. 나왔지 뭐. 높은 고위층에 장모님이 남편이 갑자기 죽으니까 상속세가 한 1,500억 나왔어. 그 돈이 되게 많은 사람이었어.
근데 그 빌딩을, 빌딩이 한 2억이 넘는단 말이야. 그 재산이 많은 사람이지. 남편이 있을 때는 돈이, 돈이 많은 거야. 월세 나오니까.
근데 남편이 딱 죽으니까 상속세가 현찰로 1,500억 내야 돼. 빌딩을 내놓으니까 세상에, 남편이 있으면 그 자기 빌딩인데 남편이 딱 죽으니까 상속세가 못 내는 거야. 빌딩을 파니까 상속세가 안 돼. 은행에도 들어 있지.
전세 보증금 내 줘야 되지. 이러니까 월세는 고사하고 빌딩 자체가 국가 소유로 세금으로 넘어가는 거야. 그래서 부득이하게 팔았지. 14억에 팔았는데 세금이 되냐? 있는 자산 없는 자 다 팔아.
세금 말씀 하니까 거지야. 그까 남편이 있는 거와 없는 것이 부자에서 거지로 얼마나 기가 막혀요. 이게 국가 그라는 걸 좀 알아놔요. 모든 빌딩이나 모든 재산 아무리 벌어도 그게 국가고, 거기서 세금을 그다 월세를 받아간다는 거 알아야지.
그게 당신 사업이야. 그 사람은 국가에 세금 내서 5천만 명 먹고 살게 해주고, 그 종들 월급 주고, 그 사람은 거기서 빼이 치고 있는 거야. 조금 남아 병을 더 많이 얻어요. 사업하는 사람들.
그 그 사람이 실제로 얻은 게 뭐예요? 얻어 것도 자기가 죽어버리면 마누라 자식이든 세금으로 현찰로 갖다 내야 되는데. 제일 문제 있는 사람들, 안 팔리는 그린벨트를 상속한 사람들. 팔아 가지고 세금을 내려도 자식들이 돈도 없는데 어마어마한 그린벨트 재산을 부동산을 남겨놓고 죽어버리는데 몽땅 국가 귀속되는 거야. 그게 자식한테 갈 것 같아? 팔리지도 않지.
세금은 노다지 나오지. 아들은 뭐 뭐 하라는 거예? 그래서 이 주인은 결국은 여러분들은 순방 곡질 앞에서 꼭두각시 놓으라고. 주인은 국가야. 국가가 이 경제권을 지고 있는 것이고, 우리는 거기에 종사자에.
근데 이걸 내 재산, 내 재산. 아이고 내 사업이 망했다. 아 내가 죽는다. 약 먹었다.
인생 앞바다에서 나한테 전화 왔어. 그 내가 그 바꿔 버렸어. 어 당신 휴가 간 거야. 휴가 언제 애들 럼 날 걱정돼? 안 된다는 거예.
세금 걱정돼? 안 된다는 거야. 근데 왜 바아 속으로 들어가려고 그래? 아 당신이 지금 해방시킨 준 거야. 지금 모처럼 해방되어. 이제 모처럼 차를 타고 해변가 한번 가봐.
마음이 홀가분하지. 뭐 월급 달라고 막 매달 눈을 불아시고 있는 직원들, 노동 대모하는 직원들이 꼬라지 안 보게 된 거야. 어 이게 당신이 무슨 죄가 많아서 사업을 해야 되냐 이 말이야. 편안한 그냥 밥 먹고 사는 거.
걱정하지 마, 그 정도는 있다는 거야. 그럼 다 때리시고, 자기 밑에 있는 전무 앞에 창피스러운 못살아, 아니 망했다고 전무 앞에 창피한 게 중요해? 깨끗해진 게 중요하지. 휴가 가는데 뭐, 이제 뭐.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세상은 마음먹기 달렸다.
마음을 제대로 먹어야지. 이 마음을 잘못 먹어 가지고 여러분들이 피해를 보는 거야. 공경해야 될 사람한테 공경해야 좋은 호르몬이 나오는데, 공경을 막 해 제껴. 아버지, 이거 왜 안 해 줘요? 나 차 왜 안 사죠? 이런 불한당 같은 시대가 있나? 뭐 하지? 공격이야, 공격.
네가 좀 해 가지고 만들어 봐. 못 하겠대. 그러니까 이런 시대는 여러분이 잘못된 시대를 내가 와서 이제 바로 잡아 주는 거야. 그래서 내 사업이 망했다, 이게 아니야.
우리의 사업이 내가 잠시 손을 놓게 됐다. 다른 사람이 도와 그 사람 안 한다고 우리나라 경제가 망하나? 그러니까 모든 사람이 일을 맡길 때가 있고, 둘 때가 있어. 그럼 그때는 아낌없이 줘. 그럼 또 밥 먹을 기회가 와.
그럼 또 거기에 충실해. 그리고 길에서 만나는 사람마다 웃으면서 인사해. 마음이 홀가분하니, 그때부터는 밥 먹으면 소화도 잘되고 몸이 편해져. 그리고 이 몸은 누구 거야? 아버지께 아니고 어머니 거야.
어머니 몸을 가져온 거야. 그래서 이 마지막 어머니가 준 산, 이거 관리 잘하면 되는 거야. 어머니가 먹고 싶은 거 넣어 주고.
어머니 잘 주무셨어요? 그러고. 아니, 자기 배가 아픈 게 아니야. 어머니 배를 아프게 한 거야. 왜 자기 배라고 생각하나? 여러분들은 그 마인드가 거꾸로 돼 있다니까.
이 몸이 아플 때는 어머, 내가 우리 어머니한테 잘못 음식을 넣었구나, 어머니 배가 아프구나. 우리 어머니한테 암을 걸리게 하다니. 여러분, 내 말 이해가요? 이걸 반대로 생각해요. 세상에 불려 자식이 되고 싶으면 적당히 운동하지 말고 많이 처먹고 어디 가서 겨는 피우고 그렇게 해 봐.
이 어머니 몸이 어떻게 돼? 이게 어머니가 준 마지막 유산. 그, 그 어머니한테 효도를 안 하고 말이야. 이건 효도하는 게 뭐야? 자기 몸을 관리를 잘하는 거, 최고의 효도야. 알겠어요?
그 사람들은 나한테 뭐, 아프다고 뭐 어쩌고. 아니, 어머니한테 불효한 게 원인이요. 우리 어머니 죽었는데 뭘 불효를 해요? 가지고 있는 그 몸이 어머니야. 어머니가 마지막 남겨 놓은 거야.
형제 남았으면 다섯 사람이 어머니 몸을 가지고 있는 거야. 근데 그 중에 한 외동이면 어머니 몸이 하나 남아 있지. 그 자기, 자기 위장이 아니야. 어머니 위장이.
그 이 좋은 음식을 절제해 가지고 먹이면 어머니가 편해지는 거야. 그래서 백에서 어머니가 이렇게 보면서, “어머, 쟤는 내가 준 몸을 아직도 잘 관리하고 있네.” 근데 백에서니까 쩔뚝거리고 다니고 뭐 수술하러 다니고 이러면 저, 저 불효자식 같더라고. 내 몸을 마냥 가지고 험악하게 다녀. 그래, 안 그래?
결국 불패는 지가 당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내 것이 하나도 없어. 전부 어머니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물을 앉아 먹어도 나 어려서 서울에 와서 술 먹자, 담배 먹자, 야간 중학교, 야간 고등학교, 야간 대학교, 공장, 구두닦기, 뭐 안 해 본 게 있나. 하데서도 언제나 내 몸은 누구 거야? 어머니. 내가 신이고 내가 신이라 하더라도 그 어머니의 몸 아니냐. 그까 어릴 때는 효도하는 마음이 극진한 거야.
그래서 이 어머니 몸에 나쁜 걸 안 넣고 나쁜 행동 안 해. 그렇지 않겠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렇게 사는 사람을 오히려 법정에 세워. 여러분이 예수를 법정에 세워서 안 세웠어? 세웠어요. 그래 가지고 그냥 일사천리로 사용을 지었어.
그럼 여러분들 얼마나 여러분들이 교만해. 지금도 이러고 앉아 있단 말이야. 예를 들어서 공경을 해야 될 대상을 재판정에 세워 가지고 예수를 저놈 도둑놈 죽여라, 죽였죠. 실제 재판받아 할 놈들은 그 사람들이잖아.
지금도 여러분이 그걸 반복하려고 하고 있어. 내가 왔는데도 God-man을 공격하고 God-man한테 덮어씌우고 God-man이 하는 강의에 무슨 토를 다냐. 무슨 말인지 몰라요. 어느 도단 시대인데 말로는 도저히 진리를 알 수가 없는 시대야.
그로서 진리를 알 수 없어. 아니, 진리를 이 은과 의로서 진리를 알 수 있나? 모르는 거야. 그러니까 불교에서도 이런 이야기가 있어. 불교에서 교리에서도 이런 말 한 게 뭐예요? 이거는 도로도 진리를 말할 수가 없다니까.
도로도, 천도지도, 인도 이걸로도 진리를 말할 수가 없어. 여기 형이상학적인 세계를 여러분이 볼 수 있나? 나한테서 볼 수가 있지. 오직 허경영한테만 축복을 탁 받으면 광채(光彩) 대라 다 능력 행사할 수 있고 뭐 다 되지. 그니까 그런 거 다 나를 거쳐야 뭐가 되는 거.
그런데도 우리나라 도로 가지고 있는 종교들이 많아요. 이 도가 뭘 바꿀 수 있나? 안 돼요. 이 형이상학적인 세계는 움직일 수 있지. 형이상학적인 거는 도로 못 움직이는 거 그 강정산 무극 대도가 왔지만 그 대도이엔지 이 시대에 와서 이제 나를 만나야 되는 거야.
어느 도단 이 언어도단 시대에 God-man이 온다 그랬지. 언어도단 시대에 God-man이 온다, 이 말이야. 어도 시대에 God-man이 오죠. 그래서 아무리 이 어느 도단, 도가 있어도 이 은과 어와 도가, 이 세 가지를 불교에서는 성이 삼성이 있다 그래.
불교에서도 삼성을 주장해. 그지? 삼성이 있는데 뭐가 있어? 첫 번째, 아니 불교 석가모니도 이 삼성을 이야기하면 돼서 이 세 가지가 결국은 한계가 있는 거예요. 이거 불에서 뭐, 뭐야, 포살성 포살성 있어, 없어? 보살성이 있어요. 또 무슨 성이 있어? 보살성 다음에 무슨 성이 있어?
불교의 삼성인데 보살승이 있어. 그거는 그냥 보살로서 이 성은 도를 얻었다는 소리야. 성이라는 건 연각승이 있겠지. 그래서 연각, 연각승이라는 건 깨달았다, 이 말이야.
연강, 인연에 의해서 깨달은 거야. 그다음 또 무슨 성이 있어? 성문성 있단 말이야. 소리, 소리. 이 소리와 글자로 배웠다, 이거지.
소리와 글자로 들은 거, 본 거 이런 걸로 깨달은 중을 성문성이라 그래. 이 세 삼성으로 불교 다 도를 이룬다는 거야. 그러니까 인연이 있어서 대선사를 만나 가지고 깨닫는 중이 있는가 하면은, 목 법문을 보고 감동을 받아서 팔만대장경이 보고 뭐 화경을 보고 무슨 유마경 보고 뭐 이래가지고 깨달은 성이 있고, 그다음에 이 보살성이 있단 말이야. 전생의 인연이 보살의 경지에 도착한 사람이 있을 거야.
보살도를 닦아서 보살이 된 거지. 그러니까 이 세 가지의 성이 있는 거야. 이 성은 이 성과 같단 말이야. 성녀, 무슨 말인지 알지? 이 성은 도를 터득했다는 뜻이고, 이 성은 성녀라는 뜻이야.
그러면 이 성녀도 세 가지의 성녀가 있어. 저 사람은 성문성.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다니면서 불교를 한참 공부하다가 그 경전에 빠져 가지고 중이 됐다. 그럼.
성문성이야. 그런데 연각승, 아, 저 아버지가 옛날에 절에 신도 있고 엄마가 신도였던 전에 왔다 왔다 왔다. 주지스님과 친해 가지고, 이게 중이 됐다. 그게 보영각성.
아, 요거는 보살승. 그냥 공부도 하나도 안 했는데 맨날 절에 없는 사람 도와주고, 절에 와서 불사하고, 막 절을 지으면 그냥 집을 팔아서 갖다 주고. 이런 사람은 보살승. 뭘 법문도 몰라.
아무것도 몰라. 그런데 왜 그렇게 부처님이 좋지? 그냥 갖다 다 바치고 싶어. 그러면 이게 보살승이 되는 거야. 그런데 법문 물으면 하나도 몰라.
그러니 나는 글자를 안 배워 가지고 그냥 주지스님이 좋아이 보살, 보살행을 통해서 보살이. 그러다 나중에 옷 깎고 머리 깎고 여자가 중이 돼 버려. 그 늙어서. 그럼 그냥 보살승이야.
그럴 수도 있지. 그래서 불교에 진입을 하려면요, 삼성으로 진입을 하는 거야. 길이 있단 말이야. 처음에 들어가는 길이 이게 있듯이.
여기서 뭐야, 성문성. 말과 글과 도로선 도저히 갈 수 없는 시대가 지금 이 시대야. 그러니까 이 사람은 성녀가 되는데까지는 이거 가지고 돼. 글자와 대장경이 이런 듣고 본 글로서 되는 게 성문성.
그럼 이 성문성 누구나 될 수 있어? 될 수 있겠지. 영성은 아무나 되는 건 아니야. 이년 이세야 돼. 어떤 사람은 자기 집안에 스님이 한 몇십 명 될 수 있어.
그 자꾸 절에 자꾸 가게 되는 사람이 있다 이 말이야. 그러나 일반 사람들은 이걸로 들어갈 수 있지. 근데 이게 요새는 전부 설이 맞았어. 가는 자들이 없어.
성성 없고, 성도 없고, 영성도 보이지가 않아. 그래서 이 석가모니의 인연이 이제 3천 년이 되면 말세가 올 것이다. 그때 위에서 진인, God-man이 등장한다. 그게 남사고의 개갑 유리가 나와요.
여러 군데서 나와. 모든 유럽의 성당에 가면 앞에 마방진에. 내가 나와 있어 네, 그 자가 온다는 거예요. 그때 알았죠.
내가 요렇게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해 주는데도 여러분들은 내가 누군지 몰라. 그러니까 김치국, 김치 맛을 염소한테 알려 줄 수가 없는. 아무리 말로 해도 모르는데, 염소한테 김치 공물 한 번만 입에 넣어 버리면 아는 거야. 미국 놈한테 김치 맛을 아무리 설명해 봐.
영어로 도저히 그 사람이 인상이 모르겠는데. 아니, 송. 그래, 근데 김치가 뭔지 한번 보여 줄게요. 입 좀 벌려 보세요.
김치 한 조각을 입에 딱 넣는 순간에 “아하, 이거구나!” 그러니 내가 육진을 통해서 알아버려. 육진이 뭐요? 육진이 여섯 가지. 이 육진을 통해서 여섯 가지를 딱 눈, 귀, 코, 혀, 입, 몸, 혀. 이거 육진에.
김치가 탁 다음에는 아, 말로 할 필요 있나? 이 색, 성, 미, 촉, 법. 육식이나 육진. 이 육진에 가서 딱 다하면 이미 뭐가 나와? 육식이 탁 나타나 버려. 아마 다 알아들어.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가 탁 나와. 이런 걸 보면요, 오온이 탁 형성돼 버려. 육친과 육식을 딱 거쳐 버리면 오온이 딱 만들어지지. 오온이 딱 만들어져 버리면은 그냥 금방 오온이 나오는 거야.
그러면 이 오온이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그럼 우리 뇌의 정보가 탁 들어가는. “야, 김치 맛은 약간 새콤하다. 새콤, 달콤, 짭짤.” 이렇게 나오는 거야.
새콤, 달콤, 짭짤, 매콤. 이거를 말로 하기 어려워. 새콤, 짭짤, 달콤, 매콤. 이거를 우리 어머니들은 맛을 만들어내.
맛을 창조하는 거야. 그래서 신이 인간 세상을 잘못 만들었을까, 잘 만들어 놓은 거야. 그래서 왜 아버지, 어머니 나한테 한 줍니까? 왜 나한테 좋은 차를 사주고, 좋은 집을 만들어 주고 다 안 해 줍니까? 좋은 직장. 왜 안 해 줍니까? 이거는 불효 자식이야.
우리에게는. 부족한 게 있어야 우리가 영적 진화가 일어나서 백성을 가게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 그러니까 God-man이 거기를 모음으로 걸어와서 최악의 상태에 나를 갖다 넣는 거야. 그냥 피 뽑아 가지고 학교 가고 막 하늘이 놀았고 자빠지고 수백 번 버스 길을 가다가 뒤로 넘어져 버려.
그렇게 해도 나쁜 거를 이어. 어머니의 몸에다가 나쁜 거 넣었나? 아니, 도적질 해 가지고 입에다 빵을 집어 넣었나? 아니야. 굶어 죽어도 골목에 있는 고구마 훔쳐 달아날 수도 있는데 일체 물 먹고 포기했어. 그렇게 자기의 어머니가 준 마지막 유산이 몸뚱아리야.
그거를 함부로 굴리면 될까? 안 안 되는 거야. 이건 언제나 경계하고 경계해야 돼. 뭐요? 경고한다네.
절대 부모님이 준 이 몸은 어머니, 아버지의 마지막 유산이 뭐 땅덩이 준 거 유산 아니야. 세 거만 나가. 이해 가죠?
그 잘데 없는 거에 미치지 말라. 이게 여러분은 이제 그런 고통을 지에다 줬기 때문에 여러분이 신을 조금이라도 지금 찾고 있는 거야. 어. 만약에 이 세상이 너무 풍족하고 지진도 안 나고 태풍도 안 벌고 그랬으면 여러분들은 다 소송과 고성이 돼 버렸어.
지나가는 남자, 여자가 막 붙들 끌어 잡아 자기 집을 끌고 들어가고 막. 또 남자는 여자 끌고, 여자는 여자끼리. 이게 세상이 썩어버린 거. 그거 우는 원에서 지진을 만들어 놓고 지각 변동을 다.
여러분에게 완벽하지 않은 것이 완벽한 거야. 즉, 즉 불교에서 이게 뭐야? 번뇌 적 뭐야? 번뇌는 뭐야? 뇌적 이 말이야. 보이. 번뇌가 바로 도통하는 거다.
이 말이야. 번뇌가 보리다. 보이. 불교가 궁극적으로 구하는 게 보이야.
보이. 그러면 저 보리가 즉 번뇌에서 나와. 맞나? 안 맞나? 고통에서 행복이 나온다. 이 말이야.
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자업자득이죠.
자기가 이어놓고 자기 스스로 또 뭐해요? 멸해 버리는 거야. 자성 자멸. 자성 자박. 남이 하나 사업이 망했다.
누가 망하게 했어? 자기가. 자기가 이제 좀 쉬고 싶다 소리야. 자기 사이클이 석양이 야. 근데 아침을 소리 질러 괴로워해.
그게 되나? 내가 바톤 터치를 해야 되는구나. 또 다른 젊은이가 또 사업을 해야 되는구나. 또 내 뒤를 기다리는 자가 또 해야 되는구나. 이 세상이 순환하게 해 놨구나.
이 원리를 알아야지. 자기가 계속 사업을 줄기차게 죽을 때까지 해야 돼? 아니야. 사이클은 요요 보물선을 이루고 있어. 그러니까 어머, 때를 알아야지.
음. 아이고, 내가 김치국물 여러분한테 김치국물 맛 보여주려다가 내 골병 들겠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스스로 행복을 만들고 스스로 불행을 만들어.
어. 자기가 스스로 행복을 만들고 스스로 불행을 만드는 거야. 그러나 이것은 두 개가 뭐예요? 같은 거야. 뇌적 벌이란 말이야.
이게 불교에서는 중도라는 말이야. 무엇을 여러분이 얻은 게 있냐 말이야. 무엇을 잃은 게 있냐 말이야. 빈손으로 와서 돌아갈 때 세금 계산서 정확하게 계산하고 빈손으로 가는 거야.
맞아. 여러분을 환대해 주는 데는 영어로 환대가 영어로 뭐지? 환대. 여러분을 반겨 주는 데는 환대가 웰컴이 아니야. 하스피털이 뭐예요? 원이잖아. 병원만 가면은 가이고 뭐고 환대해 줘, 안 해 줘? 어.
이거 왜 안 나오나? 이거 왜 이래? 하스피털리티. 하스피털리티. 병원 옆에가 붙은 게 대야. 환대.
정말로 여러분들이 진정으로 우리가 환대한다. 그렇죠? 환대. 환대해 주는 데는 병원이지. 병원 가면 환자 보고 가시오, 뭐 이러지 않잖아.
웬만하면 언급 한자로 가봐. 응급실에 가니 다 기다리고 의사도 24시간 대기하고 있다가 탁 반겨줘요. 여러분, 죽으러 가 봐. 장의사가 잽싸게 맞이해주죠.
우리가 죽으러 가는 데는 모든 사람이 반겨주는 거야. 살아있는 동안은 병원 가면 왜 왔어요? 뭐, 뭐 하러 왔어요? 뭐 이렇게 안 아프면은 가버려. 저 진찰, 일반 진찰 가서 진찰 받으세요. 이러는데 다 죽게 생기면 환대해줘.
저거, 오수. 맞아. 그, 그 무슨 말이냐면 이 환대가 하스피털, 영, 병원이 하스피털리티가 되면은 환대해 주는 거야. 나는 고등학교 때 배운 영어지만 오래돼 가지고 단어는 틀릴 때가 많아.
근데 그, 그게 우리가 이 병원이 우리를 환대해 준다, 이 말이야. 돈 벌려고. 장의사도 돈 벌려고. 그러니까 우리는 결국은 상품으로 시작해서 상품으로 끝나는 거야.
그렇죠? 환대한다는 게 뭐. 우리가 상품이 아닌데도 우리가 환대해 주는 데가 있어. 콩이야. 왜, 병원, 하스피탈리티, 왜 환대, 이 말이야.
정말 환대는 해봐. 백궁이 여러분들 환대해 주는 것이야. 이 환대 물들면 되겠나, 안 되겠나? 안, 안 되는 거야. 이 하스는 우리가 원하는 환대가 아니야.
네. 이거는 먹이 사슬이. 허허.
저건 우리 고객이야. 저거 시체 처리하면 저 이빨에서 금이 나와. 뭐, 이, 뭐 이런 계산이 깔려 있어. 저 장례비가 5천만 원이야.
뭐, 저 부자네. 저 가난한 사람이네. 저 1,500만 원. 오늘.
아, 그래. 진정한 우리를 환대하는 데는 백궁이고 내가 여러분들에게 이 환대를 가르쳐 주는 거야. 이런 적반하장, 이거 되면 되겠어요? 안 돼요. 정말 우리는 착각 속에서 있는 거야.
여러분은 망할. 것도 없고 흥할 것도 없어요. 오직 백궁(百宮) 가면 이 세상은 환상의 세계야. 그래서 보리밥에 열무김치만 있어도 천국이야, 정말이야. 정말 여러분들 보리밥에 열무김치 먹으면 여러분들은 골병 안 들어.
환대받을 필요 없어. 병원에 가서 스피티 안 되는 거야. 네, 시체가 되면 제일 하스티 돼. 환대하는 거야, 맞지? 중환자일수록 선착순이야, 병원은. 맞지? 최후 환대를 받아.
좋은가. 이런 환대를 안 받는 게 좋아. 훌륭한 정치인이 돼 가지고 세계적인 명성을 얻어도 그 환대가 하스 필리트. 그렇죠? 아니, 한국에서 뭐 미국을 원수가 방문하러 가면 환대가 하스 필리트. 최고의 환대를 받아.
그 인간의 환대는 아무것도 아니야. 네, 끝나고 나서 가고 나면 아이고, 골치 아팠네. 이런다니까. 있을 때 앞에서 뭐 전부 뭐, 뭐 사열 이런 것도 아니지.
진정한 환대가 아니다 말이야. 진정한 환대는 백, 백궁(百宮)이야. 그래서 공경하고 공격은 기억자 하나 차이야. 아니, 공경 받아야 될 부모를 공격해.
어, 네, 이 새 불만이 쌓여 가지고 뭐 아버지가 나한테 뭘 해 줬어요? 뭐 어머니가 뭘 해 줬는데 뭐 이렇게 달라들면 이거는 아들이 저은 말를 때려줘 되겠어요? 이런 시대가 말법 시대라고 그래. 석가모니는 그렇죠? 네, 이 말법 시대가 God-man이 나타나는 시대야. 그래서 우리는 이거는 뭐 불교 이야기지만, 네, 성경 구절도 하나 찾아봐라. 그 성경 구절 물 좀 먹고.
아이고, 다. 음. 성경 구절 하나 찾아봐. 요한복음 7장 28절.
성, 잠언 23. 요한복음 7장 읽어봐. 요한복음 7장 28절입니다.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조용해 돼.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외쳐 가라사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곳이 아니로라. 나를 보내신 이는 참이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낫고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니라. 하신데, 됐어, 자 됐어, 스톱.
예수가 뭐라 그래? 나를 보낸 이가 있다 그러지. 복음에 있죠. 예수를 여러분들은 하나님이다, 뭐 신이다, 그렇게 성부, 성자, 성령으로 삼위일체를 나중에 만들었어. 그건 성경 학자들이 만든 거야, 교리, 교리란 말이야.
그러니까 그 실체는 그 요한복음에 보면 그렇지. 나를 보낸 이가 있다 그러지. God-man이 나를 보낸 이가 있다 그러던가? 여러분들에게 내가 강의할 수 있는 능력이나 여러 가지 능력을 줬지. 그럼 여러분들은 예수 정도의 초능력을 가지고 있는 거야.
근데 나는 보낸 이가 있다 그러던가? 일체 그런 일이 없어. 그러니까 여기는 우리는 예배가 없어. 본인이 와 있기 때문에 내 보는 게 예배야. 그러니까 그래서 강산이나 우리나라, 선사고나 다나, 세계 성자들이 한반도 동방을 주시하라.
월도 노벨 문학상을 받은 타월도 동방에 저 한반도, 저 끝에 있는 저 한반도, 저기가 동방의 등이 나온다, 뭐 이렇게 나오죠. 그 왜 우리나라를 다들 그렇게 생각하느냐. 여기에서 빛의 근원이는, 거야. 하고 있는데, 이게 싸구리 강의가 아니야.
아, 한 사람당 100억씩 내고 들어야 돼. 이게 내가 초등학교 때 하던 강의 내용이야. 내 초등학교 때 실력이 이거였어.
나이 들어서 하는 강이지만, 내 젊을 때도 이런 강의 한 거 봤죠? 20년, 30년 전에도 이런 강의를 했어. 그럼 내가 이거 뭐, 나이 들어서 배웠나? 아니요. 어려서 다 다 인간 세상에 와서 신속하게 터득한 거지.
네. 그래서 내 말을 가만히 들어보면 1리가 다 맞는데, 이걸 갖다가 뭐 좀 안다고 비판을 하고 내 말에 토를 다는 자, 복 있을까 없을까? 김치국물 맛을 가지고 그 글자로 어느 도단 시대에 글자 탈영하면 뭐 하니? 내 말 분석하면 뭐 하니? 거기에 숨은 뜻을 알아야지. 필티 같은 환영을 내가 꼭 받아야 되겠어? 나는 그런 환대를 원치 않아. 내 무슨 말인지 알아요? 네, 여러분이 분 가면 나는 내 할 일을 다 하는 거야.
이 세상에 환대 받으러 오지 않았다 이 말이야. 나를 아는 자들이 나를 누군지 말하면 되는 거야. 나는 환대받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야? 아니에요.
그래서 나가 가지고 대통령을 나가도 상대방 마누라 칭찬, 그 사람 얼굴 칭찬, 그 사람의 경력 칭찬, 내 그런 거 해서 안 했어. 한 번도 저 사람들은 안 된다 이런 말 한 적이 없어. 저 사람들 대통령 되면 다 대통령이 자기 있다. 저 사람들 공무원 생활 오래했고, 저 사람들 자격이 있다.
다 검증된 사람 아니냐? 누가 되든 그게 왜 그렇게 관심이 많냐? 누가 되든 우리나라 초 엘리트들이 그 사람을 보자 할 거고, 대한민국은 올바른 길로 갈 수밖에 없어. 근데 뭐 그 사람이 해야 뭐 어쩌고 이러면 되나? God-man이 한다면 또 몰라도.
신인은 God-man은 때가 아닌데 뭐 하기는. 몰래 나가서 God-man이 왔다, 너 이런 정책 해라, 빨리빨리 해라, 이 알려주는 거지. 나는 완벽한 털을 닦아 놔야 앉지. 내가 내가 뭐 그도 안 닦는데 내가 서 앉으면 저 티 내가 하겠어요? 저런 인간들이 받는 환대는 God-man에게는 쓰잘데 없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근본적으로 알아놔야 될 게 자작, 맞아. 자기가 짓고 자기가 뭐 한다고 자기가 받아. 자기가 짓고 자기가 받으니까 자업자득이지. 그러니까 인연 인가지, 인과 응보지.
맞잖아. 그러니까. 자작 자수지가 짓고지가 받는다, 이거지. 누구를 원망해? 맞아. 맞아도 어머니한테 차용해 온 거야.
아, 맞아. 내가 우리 어머니가 없으면 내가 하늘에서 여기 내려올 수가 있나? 없어. 아버지는 없어도 돼. 그러니까 어머니가 굉장히 귀한 거야.
아버지는 없어도 여러분 앞에 나타날 수 있는데, 내가 여자라는 몸으로 하강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나를 볼 수가 없어. 내가 비행 없이 타고 여기 내려올 수가 있어? 아무도 내가 안 보여. 워낙 광명이 때문에, 워낙 빛이기 때문에 보는 사람은 전부 장님이 돼 버려.
한번 보면 전부 장님이야. 영원히 눈을 못 떠. 그럼 내가 그런 빛으로 나타나면 되겠어요? 내가 백궁에 있는 형태로 여러분을 보면은 그 자리에서 장님이 돼 버려. 전 뭐 눈이 이상하게 안 보여 버려.
그런데 백궁에 가서는 아무리 나를 봐도 여러분이 백궁 사람이니까 장님이 안 돼. 저 이해 가죠? 여기는 어둠의 세상이야. 이 시력이 한계를 만들어 놨어. 그래서 내가 큰 빛이 여자의 몸으로 들어가서 나올 때 여러분의 동격의 몸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 무지개가 빛이 프리즘을 딱 통과하면 일곱 개로 나오듯이, 그 일곱 개가 물질 세계야. 빛이 물질 세계로 바뀌는 게 프리즘이 맞아. 빛이 프리즘을 들어가야 일곱 개 빛으로 인간의 눈에 보여요. 근데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돼. 수소, 산소, 질소 실제 있어.
근데 무지개가 떴다. 그럼 무지개는 보여. 그지? 근데 무지개가 되기 전에는 그 빛의 존재를 볼 수가 없어.
여러분 눈이네. 태양은 분명히 뜬 건 아는데 그 빛의 존재를 알 수가 없어요. 근데 무지개를 딱 보면은 빛의 존재가 있구나.
그걸 여러분이 봐. 그럼 무지개가 되기 전 단계의 허공에 그 무지개가 무한대가 있는 거야, 사실은. 그럼 여러분의 눈은 빛의 존재가 물질이 되기 전, 제가 되기 전에 여러분은 인지를 못할 뿐이지, 실제 이 허공에 그 무지개가 있어요. 이제 그러니까 이 인간의 눈이 얼마나 한계가 있어.
그걸 우리는 관찰이라 그래. 그 여러분의 모든 관찰은 헛되고 헛되고 헛된 거야. 내가 여기서 이렇게 해버리면 여러분 축복이 다 나가요. 이렇게 하면 다 들어와.
근데 그 뭔가가 작동하고 있는데, 그 암흑 에너지를 여러분 볼 수 있나? 여러분은 아무리 좋는 걸 갖다 들이대도 그걸 볼 수가 없어요. 저 우유에 내 이름을 쓰면 안 썩어. 그러면 그 내 이름이 뭘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는데, 그걸 여러분 볼 수가 없는 거예요. 볼 수가 없어서 여러분 뭐냐, 없다, 거짓말이다, 사기꾼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관찰의 세계가 얼마나 한심해. 그걸 God-man한테 “어머, 당신 뭐 그 다로 강의를 해? 당신 강의를 뭐가 문제가 많아? 뭐 1, 3은 그게 진짜야?” 그런 거 보지도 말아. 전부 가짜예요. 진짜 여러분은 수소, 산소, 질소 이것이 이 수소가 있는데, 이것들은 무지개를 통해, 무지개를 통해서 나타나는 무지개로 나타나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 이 질소나 색깔이나 산소가 이 수라는 물, 빛이 물방울이 있어야 되겠죠? 그게 있을 때 빛이, 아, 여기는 허공에는 빛이 있구나. 저렇게 빨주노초파남보 여러 가지의 저 빛이 저 공간에 있다는 걸 여러분 모르고 있어. 그럼 여러분의 눈이 그 빛을 안 보고 있냐? 실제는 보고 있어. 보고 있는데 그게 워낙 미세하게 눈이 그걸 못 보는 거야.
이제 근데 이걸 말로 하면 여러분 알아듣나? 저기 산소가 있어. 여기 수소가 있어, 여기 뭐 무지개가 여기 있어. 그럼 그거 믿나? 여러분이 안 믿는 거야.
무지개 형태가 나타날 때만 “어머, 저기 공간에 저렇게 색깔이 있구만.” 근데 실제는 이 공간에 무한대 색상이 있단 말이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 여러분 알 수 있겠나? God-man이 와서 증명해 주는 거야. 그 이거를 무지개 색깔이 또 우리에 보이는 일곱 가지만 보이는데 수백 가지 색깔이야. 자세히 보면은 우리 색연필 가게가 뭐 24개짜리 있고, 50개짜리 있고 막 그럴 수 있잖아.
그 빛이 무한대 컬러를 쪼개고 있는데 우리는 그 중에 짙은 것만 보는 거야. 우리 사이클에 맞는 것만. 그런데 실제는 공간에는 나열이 다 돼 있어. 나열이 되는데 우리는 그걸 관찰을 못 하는 거야.
우리의 관찰 능력의 한계. 그게 육신과 아까 내 썼죠? 육진, 육식이 한계가 있단 말이야. 이 여섯 가지, 우리는 여섯 가지의 육진이 우리가 느끼는 이 육진이 한계가 있단 말이야. 이 육식도 한계가 있단 말이야.
이 육식도 한계가 있다는 말 내가 무슨 불교 강의하는 건 아닌데, 불교는 하나의 철학적으로 내가 내 뜻을 설명할 때 필요해. 기독교도 필요하죠? 아까 그 성경 다시 하나 읽어 봐.
아까 요한 그거 읽었지? 또 하나. 잠언 23장 6절 한번 읽어 봐. 그래서 여러분들이 눈으로 보는 게 다가 아니라는 거 암흑 에너지, 암흑 물질이 있다는 거 알죠?
암흑 물질이 얼마? 27%. 암흑 에너지가 얼마? 68%. 다 합쳐서 95%. 그러면 인간이 눈으로 볼 수 있는 게 5%.
그 5% 중에도 실제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는 거. 수소, 산소, 질소도 인간이 눈으로 볼 수 있는 물질이야. 근데 보여? 실제는 못 보고. 지나가요.
무지개도 못 보고 지나가요. 멍청하게 알았죠. 그래서 우리 눈이 관찰할 수 있는 건, 보는 거와 관찰하는 건 양이 달라요. 관찰할 수 있는 건 5%도 안 돼요.
우리가 관찰할 수 있는 양은 5%인데, 거기서 0.1% 정도도 관찰을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물질이 돼 있는 것만 보는 거예요. 지금 여기서도 뭐가 나오고 있어요? 환경 호르몬이 나와요. 그 환경 호르몬이 실제 모양이 있어요.
근데 여러분 그거 보여요? 안 보여요. 안 보이잖아요. 잠언 6장 23장 6절에, 잠언 23장 6절입니다.
“악한 눈이 있는 자의 음식을 먹지 말며, 저녁이 들어요. 악한 뭐, 악한 눈이 있는 자의 음식을 먹지 말며, 그 칭찬을 탐하지 말지어다. 그 칭찬을 탐하지 말지니, 그 진수성찬을 탐하지 말라 이 말이야.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그가 너도 먹고 마시라 할지라도 그 마음은 너와 함께 하지 아니함.
네가 조금 먹은 것도 하겠고, 네 아름다운 말도 헛된 대로 돌아가리라. 미련한 자의 귀에 말하지 말지니, 이는 그가 내 지혜로운 말을 업신여길 것임이니라.” 읽어봐. “지계석을 옮기지 말며, 고아의 밭을 침범하지 말지어다.
대저 그들의 구속자는 강하니, 너를 대적하사 그 원한을 갚으시리라. 훈계에 심하며, 지식의 말씀에 귀를 기울. 아이를 하지 아니하지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죽지 아니하리라.
그를 채찍으로 때리면 그 영혼을 음부에서 구원하리라.” 네. “아들아, 만일 네 마음이 지혜로우면 나 곧 네 마음이 즐겁고, 만일 네 입술이 정직을 말하면 내 속이 하리라. 네 마음으로 죄인의 형을 부러워하지 말고, 항상 여호와를 경외할지어다.” 자, 이해하죠? 저게 니 잠언 23장 6절에 여러분 봤죠? 첫마디가 뭐였어요? 나쁜 사람들과 섞이지 말라는 소리야. 그 사람들 앞에 아무리 좋은 말을 늘어놓아 봐야 가볍게 보인다고.
내가 여러분한테 강의를 하는데, 일반 사람, 축복도 안 받은 사람 모아놓고 강의하는 건 헛되고 헛되다는 거야. 지가 찾아서 내 유튜브를 보면 괜찮은 거야.
악한 자들이 그걸 궁금해서 보는 거야. 그러니까 그들이 내가 그들 앞에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헛된 거야. 악한 눈으로 보니까. 그들이 무지 같은 그 프리즘을 통과해.
아, 그 프리즘에 무슨 프리즘을 덮어썼느냐? 악의 프리즘을 덮어쓰고 있는 거야. 프리즘으로 보는데 내가 보이냐? 안 보여요. 안 보이는 거야. 그런 사람 앞에 뭐 하늘이 어떻고, 뭐가 어떻고, 뭐 축복이 어떻고, 소용없는 인간들이야.
예. 그 잠언에서 그 이야기를 하고 있죠. 그러니까 저기서 여호와라는 건 신을 말하는 거야.
어, 또 저기 또 읽어봐. 마태복음 13장 44절. 이 마태복음 13장 44절에 여러분들이 외워 놔야 돼.
나는 성경 구절을 갖다가 수만 개를 외우고 있는데, 여러분들도 몇 개는 외워 놔야지. 마태복음 13장 44절입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자, 천국은 뭐와 같아? 밭에 감춘.
밭에다가 금덩어리가, 밭 밑에 전부 금덩어리야. 그 밭을 캐면 전부인데, 아무도 위에 흙 때문에 몰라. 10미터 파고 들어가면 전부 금이야. 그런데 우리는 10미터 들어가는 사람 있나? 안 들어가고 농사만 맞으면서 자기 신세 타령하고 있지.
근데 실제는 밑에가 금으로 돼 있어. 그 말이야.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자, 그게 하늘궁에 내는 백궁 명패, 명패 축복은 축복을 사는 것과 같아. 무슨 말이냐면, 그 밭에 보물이 그 같아.
일을 하다 보니까 아니, 엄청나게 내가 보니까 양이 어마어마해. 그 농부는 그 가치를 모르고 있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농사짓던 사람이 싹 흙을 덮어놓고 와 가지고 자기 재산 다 팔아, 다 팔아서 축복받고 명패 받아.
거기가 영원한 낙원이 그 밑에 있는 거야. 그러니 그 밭을 주인한테 가서 비싸게 주니까, 얼씨구나 가져가세요. 밭을 사.
그다음 금덩어리 파내면 어떻게 돼? 내 세상을 움직이는 거야. 그 밑에 금덩어리 있으니까. 그러면 그 밭에 있는 금덩어리를 발견한 게 여러분이 나를 발견한 거야. 읽어봐.
처음부터 읽어. 마태 13장 44절. 이게 이 천국을 비유로 말씀하신 겁니다.
하늘궁을 비유해 놓은 거야. 네, 맞습니다. 하늘궁을 비유, 궁을 비유해 놓은 거야.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천국이란 말을 백, 백 천국이야.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그게 뭐야? 명패 축복이야.
또, 또 있어요. 또 천국은 또 백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남에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또 천국은 궁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그가 물가로 끌어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어 버리느라.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이 있으리라. 이 모든 것을 깨달았느냐 하시니, 대답하되 그러하오이다. 오케이. 자.
마태복음 13장 44절에 꼭 외워 놨죠. 백성이 어디 와 갔는지 이제 밭을 남의 밭에 일해 주러 갔는데 파 보니까 안에 전부 금 덩어리네. 진주가 가득하고 막 금이 가득하네. 그러니까 몰래 와 가지고 자기 집에 가서 축복받을 돈 팔아 가지고, 맹세 받을 돈 팔아 가지고, 대천사 받을 거 팔아 땅 팔고 집 팔아 가져와서 샀네.
이게 성경에 있죠. 그러니까 그 돈을 가져가서 내기 마으로 그 땅을 주네. 풍을 주나 안 주나. 백 천국이 여러분 얼마짜리겠어? 계산할 수가 없는 곳이야.
거기에 티켓을 여러분 가져가나 안 가져가나? 가져가야 되겠지. 그러니까 얼마나 훌륭한 일이야. 현명한 일이죠. 근데 어리석은 사람들 그래.
자식이 미쳤다고 팔아 가지고 저 가서 대기 사네. 저 정신 나간 놈 아니야. 남들은 그래요. 왜 거기다가 돈을 썼냐고.
가서 돈 받아오라고. 이런 사람들 있을 거야. 그 얼마나 어리석어. 그 밭은 검은 보아가 가득한 밭인데 인간들은 못 알아봐요.
알았지? 그래서 공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면 되나 안 되나? 성에도 이렇게 보 쳐 있다고 이야기하죠. 그러니까 그 사람이 자기 소유를 다 팔아 가지고 살 만한 가치가 있다 이 말이야. 백은 그래서 여러분들이 무지개가 나타날 때만 빛을 일부, 그것도 일부만 보는 거야. 근데 실제 그 빛의 입자는 허공에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있어요. 있는데 여러분의 눈은 그걸 관찰하는 능력이 부족한 것뿐이에요. 그래서 이 테란 화석, 여자의 자궁, 동물의 태에서 난 동물들 보죠. 테란, 계란은 난에서 난 거.
화에서 난 거. 화는 뭐죠? 화로 난 거는 뭐예요? 나비. 나비는 애벌레, 아래 애벌레, 번데기. 이렇게 여러 과정을 거치는 걸 화라 그래.
란에서 놨는데 난에서서. 난에서 바로 놔버리면 그거는 닭이야, 맞아요. 근데 난에서 태어났는데 이게 애벌레가 됐다가 번데기가 됐다가 또 다시 나비가 되는 거야. 날개가 나와, 그 안에서.
그래 가지고 네 번을 바뀌어, 생물이. 이게 화라는 거야, 화. 무슨 뜻인지 알죠? 섭, 섭은 우리 몸에 있는 미생물이나 모든 바이러스, 세균들.
이게 섭이야, 어. 테란, 화, 섭, 이의 생이라 그래. 네 가지 방법으로 태어나는데, 진화론자들은 그걸 다 싹싹 생략해 버려. 테란, 섭을 모르는 거야.
그래서 서양 사람들이 진화론 이야기하는 사람 보면, 이거는 뭐, 이거는, 이거는 말이 안 통하는 인간들이야. 그래서 서양 철학은 동양 철학에 비해서 가치가 없어요. 대야. 서양 철학은 니체, 사고, 뭐, 뭐 여러 사람들이 그 사상이 응, 별거 아니야.
그냥 다들 보면은 뭐 부정적 사고, 정, 긍정적 사고. 철학자를 둘러 풀리시기 보면 전부 아무것도 아닌 거 가지고 싸우고 난리야. 어.
너무 이게 좁아요. 거기다가 또 신을 집어넣다 뺐다가 신간도 정확하지가 않아요. 내 그이 이렇게 확실히 이야기를 해 주지 않아.
성경 구절 하나만 더 읽어. 마가복음 14장 한번 읽 몇 절이? 마가복음 14장 몇 절부터? 14장을 처음부터 읽으라고. 마가복음 14장 1절부터입니다. “이들이 지나면 유월절과 무교절이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예수를 꾀로 잡아 죽일 방책을 구하며 가로되, 미가 날까 하노니 명절에는 말자 하더라.” 예수께서 단이 문둥이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갑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리고 예수의 머리에 부우니, 잠깐.
남의 잔치에 이름도 없는 여자가 하나 나타난 거야. 초대받지 않는 여인이야. 예수가 어떤 집에 있는데 갑자기. 대문으로 어떤 여자가 들어와 초대받지 않은 사람이야.
밥상을 놓고 예수가 밥을 먹고 있는데, 여자가 나타나서 갑자기 예수의 발에다가 자기 향료를 부어 주는 거야. 아니, 예수의 발에 눈물을 탁, 똥같이 흘려. 그래서 그 여자의 눈물이 예수의 발에 막 젖어 버려. 그까, 예수, 그 여자가 머리를 풀어 가지고 예수의 발에 눈물을 자기 머리카락으로 닦아, 닦은 다음에 거기다 향료를 부어.
예수의 발에 그런 사건이야. 읽어 봐. 예수께서 베다니 문둥이 시몬이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리고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어떤 사람들이 붙네요, 이 화낸다는 거예요.
서로 말하되, 무슨 의사로 이 향을 허비하는이 향을 3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그 여자가 300 데나리온이면, 1 데나리온이 한 달 월급이야. 300 데나리온은 1년 월급이야. 그런 향료를 갖다 부어 버려.
그러면은 유대 때 1 데나리온이 우리 한 달 월급인데, 그것을 300 데나리온 하면 양이 많잖아. 그 1년 연봉을 머리에다 부어 버려. 예수 머리, 그 예수 머리에 향료를 발라 줘. 그 여자가.
그런데 또 이 여자, 그 여자가 그렇게 하니까 예수가 영원히 이 여자 이름을 내 후세에 남도록 기록해라. 내 성경에 다 남겨 놔라. 이렇게 이야기를 해. 근데 옆에 있는 제자들은 정신 나간 여자, 저 여자, 그 300 데나리온이면 거지를 몇 명을 먹여 살리는데 그걸 우리 예수님 머리에다 부어? 저 미친년이냐? 이렇게 따져요.
그 읽어 봐 다시. 이 향을 300 데나리온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가만 두어라. 너희가 어찌하여 저를 괴롭게 하느냐? 저가 네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들으세요, God-man은 항상 인간들과 있질 않아. 그 God-man에게 뭘 갖다 주는데, 저 뭔데 저다 사고를 갖다 주냐? 저다 뭔데 꽃을 바치니 이런 소리 하면은 그것이 복을 받을까 못 받을까? God-man은 항상 앉아 있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은 항상 이 세상에 남아 있어. God-man은 언제 떠날지 몰라.
그런데 그걸 아쉬워하면서 꽃도 가져오고 서로서로 이렇게 하는데 그걸 아깝다, 저런 꽃밥을 없는 사람 먹기지, 저거 왜 사 오냐? 이렇게 말하면 되겠나? 안 되겠죠. 잘 들어요. 네, 아, 중요합니다.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허경영은 너희와 함께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저가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을 부어 내 장사를 미리 준비하니라. 자기 예수가 죽을 걸 저 때 예견하는 거야. 내가 죽을 걸 저 여인이 미리 내 물에 향료를 부었으니 나는 곧 떠난다 이 소리야. 그럼 읽어 봐.
네, 저가 힘을 다하여 내 몸의 향유를 부어 내 장사를 미리 준비하. 장사를 장사 지내는 걸 미리 준비하는 거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의 행한 일도 말하여 저를 기념하라 하시니라. 저 됐어요? 저 구절이 바로 예수가 저 구절을 넣도록 지시한 거야.
언제나 이 복음이 가는 데는 이 여인의 이름을 넣어라 이거야. 말 아. 네, 그지? 근데 이제 누가복음 7장 26절 읽어 봐요. 36절.
누가복음 7장 36절. 또 여인이 옥합을 깨다니 여인이 나와 읽어 봐. 이 여인은 아까 인하고 달라요. 이 여인도 옥합을 깨뜨려서.
예수한테 머리에 부어 주는 게 아니라 발에다가 부어줘. 한번 한번 봐요. 누가복음 7장 36절입니다. 한 바리새인이 예수께 자기와 함께 잡수이를 청하니, 이에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앉으셨을 때에 그 동네에 죄인인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 바리.
죄인인 예, 죄인은 그 당시 술집 여자를 말해요. 창녀를 말해요.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으셨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예수의 발에 그 여자 눈물이 계속 떨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남의 액체가 자기 몸에 떨어지는 게 좋아할 사람 없잖아.
근데 거기다가 예수가 이렇게 밥을 먹고 앉아 있는데 이 여자가 와서 눈물을 닭똥 같은 눈물을 떨더니 예수의 발이 쳐졌어. 그까 원인도 말도 안 하고 울고 있는 거야. 그러더니 옥합을 깨 가지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그 물을 닦아. 닦으니까 있는 사람이 저 초대도 받지 않은 여자가 와 가지고 저 뭐하는 짓이야 이러고 보고 있어.
자,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씻고 그 발에 입맞추고 부니, 예수를 청한 바리새인이 이것을 보고 마음에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선지자면 자기를 만지는 이 여자, 이 여자가 누구며 어떠한 자인 줄 알았으리라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시몬아, 내가 네게 이를 말이 있다 하시니, 저 가라사대 말씀하소서. 가라사대, 빚진 자가 둘이 있어. 하나는 500 데나리온을 지고, 하나는 50 데나리온을 지는데 갚을 것이 없으매 두 이 사람에게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에 누가 저를 더 사랑하겠느냐.
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제 생각에는 많이 탕감함을 받은 자입니다. 가라사대, 네 판단이 옳다 하시고, 돌이켜 그 여자를 시몬에게 보시며 시몬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이 동네에 있는 이 여자를 네 집에 들어오매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씻었으며, 너는 내게 입맞추지 아니하였으되 저는 내가 들어올 때부터 내 발에 입맞추기를 그치지 아니하였으며, 너는 내 머리에 감도 붙지 아니하였으되 저는 향유를 네 발에 부었느니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저희 많은 죄가 사였다, 이는 저희 사랑함이 많음.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됐어요? 이제 이해하죠? 이 여자는 옛날에 사함을 많이 받은 거야. 죄가 많으니까, 죄가 많으니까 예수한테 죄를 이 세상에서 죄인이니까 함으로써 더 많은 죄를 탐관 받은 거야. 그러니까 불청객이 들어왔죠. 불청객, 남의 집에 초청받았는데 엉뚱한 사람이 그 집에 들어왔어.
갑자기 여자가 가서 울고 눈물로 발을 씻고 옥합을 깨뜨려서 기름을 향료로 발에다 닦아 준다 이 말이야. 그럼 아까 머리에 기름을 부어서 머리에 예수의 머리를 닦아 준 여자와 이 여자가 성경에는 옥합을 깨뜨린 두 여인이야. 두 여인. 하나는 머리를 예수 머리에 향을 붓고, 한 여인은 머리에 발에다 향 분 두 여인이 있어 성경에.
거기에 예수가 인간이 죄를 많이 진 자가 우리 백궁 명패를 하고 축복을 받을 때, 그 사람은 죄를 더 많이 탐관 받는 거야. 그러니까 백 간다 해서 전부 제가 똑같은 게 아니야. 사람이 하늘 가서 축복 돈을 내야 되냐, 요런 말 하는 사람이 있죠. 그 잘못된 사람이야.
자기의 옥합을 하늘궁에 가서 백군 가는데 썼다 그걸 뭘 시비를 거어. 더 많이 탐관 받겠다는데. 죄가 많으면 은총에 뭐 부자들만 가야 되는데, 부자 아닌 사람도 몽땅 해 가지고 올 수 있어요. 그걸 여러분들이 그걸 가지고 그런 비열한 비열을 만들어내는 사람들한테 넘어가면 안 돼.
God-man은 모든 걸 알고 있단 말이야. 여러분들이 하는 행위가 그것이 큰 복을 받는다. 당장은 경제적으로 어렵지.
그러나 그 땅에 보물이 묻혀 있는데 하늘에 그걸 여러분들은 적을 팔아서 이걸로 바꾼 거야. 뭐가 잘못 있나?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생각에 굉장히 중요한 걸 내가 지금 보여줬죠. 성경에.
그러니까 옥합을 깨뜨린 두 여인을 내가 예를 들어 준 거야. 그 상황이 눈에 선하지? 남의 집에 가서 잔치. 예수가 밥 한 끼 먹으려 하는데 그 어떤 여자가 나타난 거야.
두 번째 여자는 첫 번째 여자는 아, 또 첫 번째 여자도 불청객이 나타나서 옥합을 깨뜨려서 머리에다 부어서 예수한테 머리를 닦아 주죠. 그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성구절이 내가 오늘 성경 구절 이야기해 준 거야. 그러니까 아무리 우리가 불교도 이렇게 중요하고 철학적으로 이야기할 때는 기독교도 우리가 참고 삼을 건 많이 있죠. 그 예수를 여러분들이 저런 예수를 여러분들이 재판을 해서 죽였어.
재판장이 뭐가 됐죠? 재판장이 재판장이 뭘 했어요? 전도, 전, 전도 몽상이 그렇죠? 전도 몽상이. 전도 몽상, 적반하장이 된 거지. 이것이 전도 몽상이.
여러분들은 이 꿈을 꾸고 있는 거야. 뒤바뀐 꿈을. 뒤바뀐. 그 지금 예수가 말한 거 보면은 그 지금 44절 그거 보셨죠? 44절.
음, 뭐라고 했어요?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이 여자를 보느냐? 내가 네 집에 들어오매 너는 내게 씻을 물도 주지 하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씻었으며. 여기 시몬은 베드로, 드로, 이을기 전 이름이에요. 시몬이 시몬을 예수님께서 때가 돼서 베드로를 바꿔 주십니다. 그 시몬은 물도 주지 않았는데 이 이름을 이 여인은 이렇게 했다는 겁니다.
여자를 아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이 여자를 보느냐? 내가 네 집에 들어오 너는 내게 발을 물로 주지 아니했으되, 이 여자는 눈으로 씻었으며, 너는 하였는데, 나는 네가 들어올 때부터 내 발에 입맞추기를 그치지 아니하였으며, 한두 번이 아닌 거예요. 너는 내 머리에 감람유도 붙지 아니했으되, 저는 향유를 내 발에 부었느니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저희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저의 사랑함이 많음.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저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오케이, 이제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판단은 전부 틀린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런 전도몽상의 세계에 살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눈에 보이는 거, 눈에 보이는 걸 추구하는 거예요. 땅속에 묻힌 보물은 관심을 못 가져요.
그 진짜 보물은 땅속에 있어요. 근데 여러분들은 그 땅 한 평의 가격이 얼마인지 그것만 따져요. 근데 실제는 그 속에 비밀이 있어요. 그 God-man이 땅의 모습처럼 보이지, 그 속에는 무한한 보물이 들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 뒤에는 백궁(百宮) 세계가 있어 없어? 있어요. 무한대 세계가 있고, 그것을 여기 와서 조화를 가지고 많이 보여주고 있어요. 조화를. 그게 뭐예요? 안 보이는 세계예요.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 그러니까 수소, 산소, 질소, 무지개. 무지개가 되기 전에는 안 보여요. 어마어마한 것이 우리 눈에 5% 우리가 볼 수 있는 세계인데, 그 5% 중에 0.1% 우리는 요런 거는 0.1% 안에 들어가요.
우리 눈에 보이는 거는. 나머지는 99.9% 그것도 못 봐요. 실제는 보이는 세계에 있어 안 보이는 거야. 여러분이 분배를 못하는 거야.
눈에 한계가 있으니까. 듣는 것도 그래. 아니 분명히 핸드폰 소리를 어린애는 다 듣는데, 노인들은 안 들려요. 그러니까 그 차이가 엄청나요.
그러니까 제가 듣는 걸 인간은 못 들어요. 아무리 어린애도 못 들어요. 맞지. 그러니까 동물들이 듣는 걸 인간은 못 듣는 거예요.
이게 구분이 있는데, 동물이 인간이 돼 진화된 건 아니란 말이에요. 해, 윤회는 동물로 가고, 동물은 인간으로 온단 말이에요. 그런데 진화는 불가능해요. 그래서 그게 구분이 탁탁 정해져 있어요.
저는 불경과 성경이나 전 세계 56가지 중요한 경전들을 어디서 다 통했어요. 그러니까 그걸 전부 인수분해 해 가지고 제가 말을 할 때, 제 대신 설명을 해줘요. 왜냐하면 어느 도인이나 저희 말로서 여러분들에게 이해시키기가 어렵잖아요. 속기 경일 기야.
속기 아무리 경전을 읽어 봐. 그래서 경전은, 경전은 뭐라고 판단해요? 여러분들 뭐 6시간 올라왔네.
믿는 대로만 만들어. 신의 없. 경제는 뭐라고 생각해요? 인간이 보이고 들리는 것만. 불.
아유, 그러니까 이제 시간이 다 됐어요. 이야기를 길게 할 수가 없어. 성경을 여러분들은 인용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성경을 제가 읽어주면 성경을 여러분들은 인용할 뿐이에요.
그런데 여러분의 생활에 방금 그런 걸 여러분이 적용하고 있나? 적용을 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경전을 가지고는 인간이 에 갈 수 있나 없는 거예요. 여러분은 경전을 읽고 그걸 그냥 인용해요. 지식 어디 가서 어머, 예수가 뭐 요 때 뭐 마태가 요 때 맨 요거만 입으로 보려 그래.
맞아, 안 맞아요? 성경을 모든 종교인들은 인용하고 있어요. 그걸 그대로 원수를 사랑하라 적용하나? 안 하는 거예요. 성경 내용은 절대로 적용을 안 하면서 이용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에게 이익을 위해서 이용하고 있단 말이에요.
이용. 멘. 적용하지 않아.
그래서 지금 지구인들에게 내가 경고하는 것은, 왜 여태 경고한다 하면은 모든 선지자들의 좋은 말을 인용하고 있는 거야. 자기 명예와 박봉을 위해서 목사들이, 신부들이, 종교 지도자들이, 스님들이 다 석가모니 팔아먹고 있는 거야. 이 인형으로서 이 우주의 비밀을 알 수가 없어. God-man이 누군지를 볼 수가 없어.
인형에 미쳐 있어. 좋은 문구 찾아가지고 설교할 때 그냥 인형만 하는 거야. 그럼 그 사람들이 실제 생활에 적용하나? 아니요.
그래서 인용과 인용은 벌을 받을 것이고, 적용하는 사람이 없는 거야. 그래서 가 온 거 그래서 이런 경전을 이용하는 시대, 이걸 종지부 찍으러 내가 온 거야. 이런 인용 시대, 이런 경전의 인용 시대를 끝내겠다는 거예요. 이제는 순수하게 우리는 좋은 행위를, 내가 말하는 걸 여러분들은 적용해야 돼.
그 적용이 뭐야? 명패 레벨 적용을 얼마나 했느냐의 점수가 나와. 그게 레벨이야. 요 세 가지
축복, 명패, 레벨. 이게 뭐요? 얼마나 인용했을 때 올라가나 안 올라가? 허경영 말 아무리 나보려고 그래 봐. 올라가나? 내 생활에 적용을 해서 적용을 해 가지고 사용을 해야 되는 거야. 활용을 해야 되는 거란 말이야.
사용을, 실제 활용해서 적용해서 활용할 때 여러분들이 레벨이 올라가. 그러면은 다른 사람에게 자꾸 이야기해서 축복을 받거나 명패를 하락한다거나 사람을 많이 영성 센터가 적용을 많이 해야지.
인형만 하고 앉아 있으면 안 된단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불러를 준 거는 뭐야? 생활에 적용적으로 들어간 거야. 말로만 해 가지고는 이게 인용에 끝나는 거야. 어머, 불로.
옛날에 불로 약초가 있대. 불로초가 있대. 이거. 말로만 하는 거예요, 그런데 직접 불로 유를 탁 내놓 가지고 생활에 적용을 해 주네.
그런데도 나를 안티 하면 나를 못 알아보니, 이 얼마나 김치국물 맛을 여러분한테 알리기 어렵나. 이제 이해 가죠? 시간이 다 돼서 자세히 말은 할 수 없고, 이제 인용의 시대를 끝내. 너무 이게 남용되어 있어.
적용하라. 아주 내가 결론을 내주죠.
예. 이제는 God-man의 모든 것을 여러분은 적용해야 돼. 이제 아까운 거 없어요. 영상 다 자.
나는 오늘 요걸로 강의를 끝냅니다. 아무리 경전을 천 번, 만 번 읽어도 소용 있나, 없나? 없어. 한 개만이 적용해라. 원수를 사랑하라.
그러면 남의 허점을 좀 보지 말아. 그저 남의 잘한 것만 좀 찾아봐. 허용이 무력 없이 가는 거, 한 달에 1억 몇 천씩 하는 거, 그거 하나만 가지고 봐도 돼. 뭐, 뭐 그 사람이 뭐 바람 피운 거, 뭐 들 만나는 거, 야, 그런 거 잊어버려 버려.
그런 거 없어. 내 같은면 저 여자를 데다 갖다 주겠다, 혼자. 자기 아버지가 혼자 되면은, 아버지가 쓸쓸하면 여자, 아버지가 어디 가서 여자 좀 만났다. 그거 봤다고 집에 와서 아버지 맥살 잡고 싸워.
아버지, 그 여자 자꾸 만나면 우리 집 재산이 그 여자한테 넘어갈 수가 있어요. 이런 아들이 있어? 그 아들인가? 아니야. 아버지, 좋은 여자 있으면 자꾸 만나 가지고 좋은 사람하고 좀 편안하게 사신다 돌아가세요. 어? 이런 아들이? 엄마도 없는 아버지가 혼자 있는데 뭐, 어제는 아버지 뭐 저 가서 어떤 여자를 만나? 이런 배랑 맞을 놈 있나? 내 말이 그 불로 자식이야.
그 아버지에게서 뭔가 노리는 자야. 만해요. 이제 됐어.
제가 5월 중순에 대천사를 받았는데요. 그 전에는 그 제가 이제 그 유체이탈을 받아 갖고 기름 잡으려고 조금 쉬었던 참새가 다 먹어 치웠나 봐요. 하나도 없는 거예요.
그래 갖고 아, 이번에는 또 이제 딴 데 그 늦게 된 걸 갖다가 이제 다시 또 이제 이렇게 받으려고 하는데, 아우, 왜 너네들 벌레나 잡아 먹지, 왜 씨앗을 갖다 다 하면 나 어떡하라고 그랬더니만, 어머, 너무 신기한 게 벌레만 나와서 다 잡아 먹고, 어머, 이 씨는 유채는 일차 손으로 안 돼요. 어머, 먼저 한 거는 다 하나도 없어요. 씨를 다 좋아 먹어 갖고. 근하다.
그다음에는 지금은 탱탱하게 아직 사진을 안 찍었는데, 내가 사진을 찍어 놓으려고 그래. 하나도 안 먹고. 그리고 또 어제 이제 밤 늦게까지 제가 이렇게 저기 뭐야, 그 옥수수 옆에 풀 뽑는데 물 다 하는 거예요. 왜 웃어서 내가 졸고 있나.
아, 듣고 있는 거야. 봐요, 여러분들. 내가 눈을 반쯤 뜨고 있지. 그거는 에너지가 빠져나가는 걸 방지하는 거야.
그래서 보면 석가도 눈을 요렇게 하고 있지. 그거 눈이 한 번지이 정도로 감고 바라보는 거야. 근데 저 소리를 눈을 감고 들으면 저 소리가 내 오래 남아. 그게 기억력이 오래가.
근데 눈을 뜨고 들으면 오래 안 가. 그래서 공부할 때도 약간 졸려울 때가 공부가 잘 돼. 너무 말똥말똥할 때는 딴 생각이 많이 나. 알죠? 그래서 밤늦게 옛날에 우리가 공부를 하거든.
밤늦게 공부하면 공부가 잘 돼. 남이 누구 잘 때 우리는 야간학교 다녔죠? 그래 집에 와서 숙제할 때는 2시가 돼야 돼. 그렇잖아.
텐트까지 와서 공부하고 하니까 밤 2시 돼서 숙제해 놓고 자는데 공부를 하는데 그 잠을 조금밖에 못 자. 이 하늘 공사 내 잠을 많이 못 자요. 10시 넘어야 자니까. 나는 또 궁을 갔다 와.
그럼 나는 그 시간을 다 계산해 봐. 그러니까 저 사람들 많이 쳐다볼 필요 없어. 눈 감고 있는 거야. 옆에 여자.
있는데, 그 많이 쳐다보면 많죠. 그 이야기하고 있어요. 지금 천사님, 나 모기 불지 말게 좀 해달라고 그랬더니 기가 하나도 안 보여요. 밤에 컴컴한데 불 켜놓고 이제 풀 뽑는데 모기가 맹꽁이 만하지 하나도 안 보여요.
너무너무 신기해 가지고 어제 제가 이제 호두나무를 저기 서천에 이제 딸 조금 있어 갖고 호두나무 30를 심었는데요. 저는 벌레가 막 막 많아 갖고 굉장히 스트레스 받았거든요. 음, 처음 달리면서 벌 나무가 막 윤기가 너무 나는 거야. 그래서 분은 대천 써 봤고 너무 신기한 걸 많이 느끼고 있어요.
제가 찍는데 그 보고 있으니까 목이 말라서 수박도 집어먹고 뭐 그랬죠. 어이, 사람이 하는 이야기 내가 다 듣고 있어. 다 들었어. 좋은 게 아니에요.
어, 그거는 부정적 시각이야. 말할게요. 처음에 어떻게 하시게 된 거예요? 아무래도 사업이 잘 안 되고 그러니까. 평소에 한 몇 년 동안 사업이 예.
그랬는데 이제 코로나로 인해서 많이 힘들었어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좀 지 못하고 있었는데 그나마 우리 스님께서 축복 주시고 가게 주셔서 그나마 문을 안 닫게 돼서 제가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생각했는데 네. 제가 뭐 한 어떤 금액을 대천사를 받으면 네 좋다고 하니까 네.
그나마라도 그 생각을 해서 대천사를 받게 됐어요. 그러고 나서 한 3일 됐나 됐나 그 정도 돼서 네. 식구들이 퇴근 안 가.
맨날 7시만 오는 사람들이 네. 왜 그러냐 그랬더니 바쁘다는 거예요. 바쁘다고.
그래서 왜 뭐가 바쁘냐고 이제 체적으로 물으니까 네. 아무래도 이제 물건 주문이 많다 보니까 네. 그거 정리를 하다 보니까. 그러면은 기업 축복을 받고 한 3일 정도 지났을 때네요.
음. 그래서 네. 제가 너무 감사해 가지고 네.
어우, 기분도 좋고 네. 저 혼자 막 웃고 있어요. 천사 받은 것도, 복 받은 것도 있지만, 네. 대서를 받고 나니까 너무 기분도 좋고 그래서 제가 여러 사람한테도 좀 그런 축복받고, 네.
정말 사업이 잘된다는 걸 얘기를 자꾸 하게 되고, 해주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감사해요. 아유, 축하드립니다.
좀 건강하고 이제 아무래도 안정이 되니까 건강도 좋아지는 거 같고, 또 집안 분위기도 좀 안정되는 거 같아서 너무 좋아요. 가정이 아주 활기가 넘치시네요.
몸은 피곤하지 바쁘니까도 그거는 행복한, 행복한 그런 생활을 하고 있는 거 저는 항상 감사하게 생각해요. 우리 the God-man 정말 최고세요. 저희는 정말 the God-man 안 만났으면 어떻게 뻔했나, 그게 너무 감사하고 가도 웃음이 나고. 내가 어떻게 다가 유튜브를 봐 가지고 the God-man을 만나게 됐나,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잡음이 이 사람이, 사람 사회자의 말소리가 커야 되는데, 졌어. 이게 핸드폰에 녹음이 되기 때문에 핸드폰을 멀리서 찍으니까 사회 보는 사람 말은 크게 들리고 저 앞에는 안 들리고.
그 원래 녹음기를 앞에다 갖다 놔야 돼. 따로 해야 되는데 그게 안 되네. 검증을 해 가지고 올려야, 편집을 해 가지고 그래야 올려야 돼. 음.
녹음기가 있어야 되네. 그렇지? 음. 해서 전 정에 나기 때문에 이거 말고 녹음을 좀 했으면. 목소리.
어, 그러니까 거기 마이크를 대야 돼. 마이크를 대야 돼. 여, 여, 여사님, 마이크를 들어야 돼. 그리고 이제 녹음을 해야 돼.
그래. 우리는 이제 이건 경험을 자꾸 해서 바꿔야지. 그렇지? 어. 음.
목사님이 블루를 다섯 병을 가져왔어. 이게 그래서 상해 거 아닌가 그랬지. 나는 청님 알다시피 여기 하늘궁 하고는 내가 저기 안아. 하나님 있는 사람이고.
그래서 우리 님하고 나하고. 막연하게 생각하잖아, 잘되기를. 내가 또 뭐해? 그 분유를 다섯 병을 갖고래. 이거 먹어도 괜찮을까? 그 참을 먹었더니 설사를 하는 거야.
어, 이거 이상하다. 잘못됐나? 왜 그러면서 또 먹었어. 이 죽자 살기 다 해 먹었으니까. 그런데 설사가 안 나.
그런데 내가 성모병원에서 2년 전부터 잘렸던 약을 먹었어. 소변을 못 참아. 이상하게 모든 여러분, 여자들 유실금처럼 그런 게 되는 거야. 그래, 이거 약을 먹어도 소용없네.
승상은 뭐, 승상은 소변이 전립선 때문에 보니까 소변을 못 참아요. 노드는 거 같지 않고 막 음, 현치 하는 거야. 그 성모병원에서 6년 동안 약을 전립선에 된 약을 먹었는데도 이거 발기가 안 돼. 그래서 야, 이상하다 그랬는데 설사를 하고 두 번에 먹으니까 그다음에 먹으니까 설사를 안 해요.
그다음에 소변을 보니까 폭포수처럼 터지는 거야. 어. 그 다음에 했더니 해충이 된 것처럼 아주 그냥 묵직해 되는 거야. 이 이거 큰일 났네.
그러고 났더니 배가 아팠던 거 모든 게 싹 난 거예요. 운하고. 그래서 내가 블루가 뭔가, 내가 우유님이 이거 뭐야, 이거 오린 테스트 되잖아. 그런데 내가 일이 또 잘 풀리는 거야.
청님, 그때 만나고 갔잖아요. 라고 그러고 났는데 하나 던 게 매들이 어저께 풀려 버렸어. 돈만 들어올 일만 남았어. 그래서 구, 구.
어, 청대 님한테 이걸 와서 내가 간증을 해 같구나. 여기 하늘에 모유가 이렇게 내 이름을 쓰면은, 이렇게 분리되는 거는 우유를 부었을 때. 우유를 안 부으면은, 음, 그냥 우유가 렇 주면 돼. 그냥 우유가 그냥 이렇게 우유 상태로 있다.
그런데 이렇게 이 딴 데다 옮겨 구어 놓으면 불 렇게 돼. 덩어리 거 쓰고 요거는 이제 뭐 국 같은 거 끓을 때서 애 싫어하는 사람들 뭐 먹기는 거야. 홍 목사님한테 그 얘기를 하더라고.
그 이게 이것이 수천 년 가도 요대로, 그 이게 쓰는 모습인가? 아니지, 안 썼지. 그러니까 치즈가 되는 원리가 치즈가 아니야. 치즈는 끓이면 녹아. 이건 안만 끓여도 순두부처럼 그대로 있어.
그러니까 이거 엄청 사람들한테 순두부 속해 가지고 먹이가 좋아. 아니, 나 화님 만났잖아. 만나서 이렇게 와서 축복을 이제 와서 받는 거고 생각하는데, 축복받은 사람은 안 받은 사람하고 한마디로서 축복을 딱 받으면 예수와 동격이 되는. 오케이.
예수. 저 사람은 언론인이 그 완전히 깜짝 놀란 거지. 그러니까 저 사람이 저렇게 좀 자기 거를 좀 나가게 해 달래. 너무 신기하다고 그래서 간증한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뭐 저 저런 언론인들도 깜짝 놀래. 그것만 있는 게 아니야. 높은 사람들 많은데 자기 얼굴 나가는 걸 또 꺼려하는 사람들이 있잖아.
그런 사람은 간증을 못 해요. 상당히 많아. 또 뭘 해야 되니? 그래. 그럼 음악하고 빨리 끝내야 되겠다.
또 아참, 우리 여기 하면 로망스 있죠? 그거 가면 문에 열려 있어. 이제 방송 끝났나? 그 끝났냐고 내 묻잖아.
사회자 빨리 말해. 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 주신 신희님께 뜨거운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신희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는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