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02 309 The Interconnectedness of Our Bodies: From Hair to Kidney, and the Power of a Righteous Mind
불로유는 식물 성장 촉진, 벌레 퇴치, 눈 건강 개선, 통증 완화, 피부 개선, 소화 개선 등 다양한 효과를 보여준다.
마음은 피에 영향을 줌.
부정적인 마음은 피를 탁하게 하고 피로 물질을 유발함.
긍정적인 마음은 피를 맑게 하고 피로 물질을 줄임.
선행은 아무리 작아도 꾸준히 해야 함.
악행은 아무리 작아도 절대 하지 말아야 함.
악행은 영원히 남고, 선행은 항상 부족함.
dv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309회 하늘궁 강연으로, 고향에 대한 회상, 인체와 건강의 연관성, 선과 악의 중요성, 그리고 피로 물질 생성 원인과 해결책, God-man/인간/마귀의 정의, 귀신의 운명, 백궁의 특징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가르침을 전달합니다.
- 고향에 대한 회상
- 고향의 의미: 나이가 들면 고향을 찾게 되며, 고향은 마음의 안식처이자 돌아가고 싶은 곳.
- 어머니 산소와 같은 명당은 집에 가고 싶지 않을 정도로 아늑함.
- 도시 생활에 지친 사람들이 고향에 와서 위안을 찾고, 결국 고향에 묻히는 경우가 많음.
- 개인의 경험: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20살 때 직접 고향 사진을 찍어 50년간 간직하며 고향을 잊은 적이 없음.
- 인체와 건강의 연관성
- 머리카락과 콩팥:
- 발자 혈지여(髮者血之餘): 머리카락은 피의 남은 부분.
- 피와 정력: 피는 정력에서 남은 것이며, 정력은 콩팥(신장)에서 나옴.
- 콩팥 건강의 지표: 콩팥이 나쁘면 머리카락 수가 줄고, 머리에 힘이 없어지며, 윤기가 사라짐.
- 건강한 머리카락: 머리에 윤기가 나면 콩팥이 좋다는 증거.
- 항암 치료의 영향: 항암 치료 시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콩팥이 망가졌다는 신호.
- 콩팥에 좋은 음식: 검은콩과 같이 검은색 음식은 신장에 좋음.
- 몸의 연관성: 우리 몸은 모든 부분이 서로 연관되어 있음.
- 피의 어머니는 마음: 마음의 상태가 피의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침.
- 기쁜 소식은 얼굴을 밝게 하고, 슬픈 소식은 얼굴을 어둡게 함.
- 남을 미워하면 피가 검어져 얼굴이 어두워지고 몸에 이상이 생김.
- 10단계 어머니: 머리카락부터 소리까지 10단계의 어머니가 존재하며, 각 단계는 서로에게 영향을 미침.
- 머리카락의 어머니는 피부, 피부의 어머니는 살, 살의 어머니는 뼈, 뼈의 어머니는 피, 피의 어머니는 마음,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 정신의 어머니는 영혼, 영혼의 어머니는 빛, 빛의 어머니는 소리.
- 선과 악의 중요성
물이선소이불위(勿以善小而不爲)
- 고름(膿)의 비유:
- 고름의 정의: 피가 썩어 죽은 것으로, 몸속에서 영양분이 될 수 없음.
- 고름의 처리: 의사들이 고름을 빼내듯이, 하늘도 인간 말종들을 고름으로 보고 버림.
- 변화 불가능: 고름은 영원히 고름이며, 바뀔 수 없음.
- 될성부른 나무: 어릴 때부터 부모 속을 썩이는 불효자식은 영원히 불효자식이며, 집안의 고름과 같음.
- 선행과 악행:
- 물이선소이불위 물이악소이위지: 선은 아무리 작아도 행해야 하고, 악은 아무리 작아도 하지 말아야 함. 물이선소이불위(勿以善小而不爲)
- 선의 부족: 선은 죽을 때까지 행해도 항상 부족함.
- 악의 영속성: 악은 하루만 행해도 영원히 남음.
- 종신행선(終身行善)이라도 선유불족(善猶不足)이요
- 일일행악(一日行惡)이라도 악자유여(惡自有餘)나라
- 살인죄: 남을 미워하거나 흉보는 것도 살인죄에 해당하며, God-man 앞에서는 용서받을 수 없음.
- 복과 화: 하루 착한 일을 행하면 복은 당장 오지 않으나 화는 멀어지고, 하루 악한 일을 행하면 재앙은 당장 오지 않으나 복은 사라짐.
- 선행의 성장: 선행은 눈에 보이지 않아도 매일 늘어남.
- 악행의 파멸: 악행은 당장 손해가 보이지 않아도 매일 무너짐.
- 장자(莊子)의 말: “물이 산소의 불의하고 물이 악소의 위진이라”는 장자의 말.
- 피로 물질 생성 원인 및 해결책
- 피로 물질의 원인:
- 세포 에너지 대사 장애: 젖산이나 크레아틴 축적으로 피로 발생.
- 육체 보호 목적: 과열로부터 육체를 보호하기 위해 영역을 분리시킴.
- 마음의 문제: 피로 물질이 생기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마음을 바로 쓰지 못하는 것.
- 남을 미워할 때 스트레스 호르몬(아드레날린, 코르티솔 등)이 분비되어 몸에 해로움.
- 피로 물질 안 생기게 하는 방법:
- 대장 건강: 대장이 좋아야 하며, 프로바이오틱스 등 유산균 섭취.
- 필수 아미노산 섭취: 인체에서 만들 수 없는 필수 아미노산은 동물성 식품이나 콩과 쌀밥을 통해 섭취.
- 다양한 식단: 편식하지 않고 다양한 음식을 섭취하여 간의 피로를 줄임.
- 인체 사용 설명서: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강의를 통해 인체 사용 설명서를 알면 피로하지 않음.
- 마음을 바로 쓰기: 남을 불쌍하게 생각하고, 악을 멀리하며, 좋은 것을 남에게 양보하는 마음가짐.
- God-man, 인간, 마귀의 정의
- God-man:
- 무한 능동태: 무한한 능력을 가진 존재.
- 모든 천사 소유: 우주의 모든 천사와 대천사를 거느림.
- 시대의 차이: 예수와 달리 말 한마디로 치유하고, 시공간을 초월하는 능력.
- 백궁의 눈: 눈빛이 수시로 바뀌며, 백궁의 신의 눈을 가짐.
- 종교와 정치 심판: 모든 종교와 정치를 심판하러 온 존재.
- 인간과 마귀:
- 수성태: God-man과 달리 수동적인 존재.
- 고름: 마귀는 고름과 같아 설득하거나 바꿀 수 없으며, 피해야 할 존재.
- 하늘궁 천사를 따라온 귀신의 운명
- 귀신의 처리: 하늘궁 천사를 따라온 귀신들은 백궁 영혼 대기소로 보내져 영원히 대기함.
- 귀신 스토킹: 귀신들은 사람에게 오래 붙어 있으려 하며, 특히 성품이 좋은 사람에게 많이 붙음.
- 백궁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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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공간: 백궁은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으며, 낮과 밤, 피로, 영육 분리 등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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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없는 삶: 지구에서의 삶과 달리 문제 발생이 없고, 육체 관리에 얽매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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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몸: 지구에서의 과정을 거쳐야 백궁에서 더 좋은 몸을 얻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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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man에 대한 오해: God-man에 대해 사기를 친다고 오해하거나, 안티하는 행위는 큰 문제로 이어질 수 있음.
- → God-man의 말을 명심하고, 악한 일을 멀리하며, God-man에게 죄를 짓지 않도록 조심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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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시험: 잘 나갈 때 방심하거나 술을 마시는 등 마음을 놓으면 예상치 못한 불행이 닥칠 수 있음.
- → 시험에 붙거나 합격하면 근신하고, 하늘에 감사하며 기도하는 마음을 가져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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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목적인 사랑: 친구나 배우자를 사랑하는 방식이 상대방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고 숨 막히게 할 수 있음.
- → 상대방의 본질을 이해하고 자유롭게 둘 수 있는 사랑을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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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급식 후원
- 의미: 60대까지는 스스로 벌어먹고, 70대, 80대는 무한한 사랑으로 팔팔하게 살 수 있도록 돕는다는 의미.
- 효과: ARS 후원을 통해 얼굴이 더 이뻐지고 좋아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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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 체험 사례:
- 식물 성장: 불로유를 뿌린 참외 모종이 싱싱하게 자라고, 벌레도 덜 먹음.
- 눈 건강: 페인트가 들어간 눈에 불로유를 넣으니 시야가 맑아짐.
- 통증 완화: 페인트 작업으로 아픈 손에 불로유 마사지 및 담그니 통증이 사라짐.
- 다래끼 및 피부 개선: 눈 다래끼, 발뒤꿈치 갈라짐, 피부 개선에 효과.
- 속 편안함 및 체온 상승: 매일 마시니 속이 편해지고 배가 따뜻해짐.
- 식중독 치료: 식중독에 걸린 남편이 불로유를 먹고 나음.
- 탈모 개선: 탈모가 있었는데 머리카락이 많이 나옴.
-
호르몬:
- 본능 호르몬 (운명 호르몬): 인간이 만들 수 없으며, 하늘에서 주는 호르몬 (예: 릴렉신, 옥시토신).
- 마음이 만드는 호르몬: 마음먹기에 따라 합성되는 호르몬.
-
암: 운명적인 암이 있으며, 이는 축복이나 죄 사함을 통해 좋아질 수 있음.
Key Terminology Translation Strategy
백궁 (白宮): Celestial House, Divine Realm, Ultimate Abode
성산성지 우명지 (聖山聖地 愚明地): Sacred Mountain and Holy Land of Enlightened Ignorance, Paradoxical Sanctuary, Realm of Profound Simplicity
천사 (天使): Angel, Celestial Emissary, Divine Messenger
축복 (祝福): Blessing, Divine Favor, Benediction
명패 (名牌): Divine Registry, Celestial Record, Nameplate of Destiny
성령 (聖靈): Holy Spirit, Divine Essence, Sacred Energy
신인 (神人): God-man, Divine Human, God-Man, Transcendent Being
고향 (故鄕): Hometown, Ancestral Home, Place of Origin
명당 (明堂): Auspicious Site, Propitious Location, Geomantic Power Spot
천수 (天壽): Heaven Lifespan, Predetermined Longevity, Divine Allotment of Years
발자 혈지 (髮者血之): Hair is the Remnant of Blood, Biological Residue, Vitality Indicator
정력 (精力): Vital Energy, Life Force, Sexual Potency
콩팥 (腎臟): Kidney, Renal Organ, Source of Vitality (in traditional medicine)
모발 (毛髮): Hair, Follicle, Indicator of Health
항암 (抗癌): Anti-cancer Treatment, Chemotherapy, Oncological Intervention
고름 (膿): Pus, Suppuration, Purulent Discharge
농양 (膿瘍): Abscess, Purulent Swelling, Localized Infection
인간 말종 (人間末種): Human Degenerates, Scum of Humanity, Irredeemable Individuals
무한대 지능 (無限大知能): Infinite Intelligence, Omniscient Cognition, Boundless Intellect
빙의 (憑依): Possession, Spiritual Infestation, Demonic Influence
방정식 (方程式): Equation, Formula, Systemic Relationship
고지혈증 (高脂血症): Hyperlipidemia, High Cholesterol, Lipid Disorder
무정물 (無情物): Inanimate Object, Lifeless Matter, Non-sentient Entity
유정 (有情): Sentient Being, Living Organism, Conscious Entity
선 (善): Goodness, Virtue, Benevolence
악 (惡): Evil, Malice, Wickedness
상통 천문 (上通天文): Comprehending Celestial Patterns, Understanding Heaven Laws, Cosmic Insight
중찰 인사 (中察人事): Discerning Human Affairs, Astute Observation of People, Insight into Human Nature
지지 하달 (知地河達): Understanding Earthly Geography and Waterways, Geomantic Knowledge, Terrestrial Wisdom
살인죄 (殺人罪): Murder, Homicide, Capital Crime
획재 의천 (獲罪於天): Committing a Sin Against Heaven, Transgression Against the Divine, Unforgivable Offense
사단지심 (四端之心): Four Moral Beginnings (Mencius), Innate Virtues, Fundamental Human Goodness
측은지심 (惻隱之心): Feeling of Commiseration, Compassion, Empathy
수오지심 (羞惡之心): Feeling of Shame and Dislike of Evil, Sense of Righteousness, Moral Disgust
사양지심 (辭讓之心): Feeling of Deference and Compliance, Humility, Courtesy
시비지심 (是非之心): Feeling of Right and Wrong, Moral Judgment, Discerning Conscience
아드레날린 (아드레날린): Adrenaline, Epinephrine, Stress Hormone
아세틸콜린 (아세틸콜린): Acetylcholine, Neurotransmitter, Chemical Messenger
릴렉신 (릴렉신): Relaxin, Hormone for Childbirth, Ligament Relaxant
본능 호르몬 (本能호르몬): Instinctive Hormone, Innate Biological Regulator, Primal Chemical Messenger
운명 호르몬 (運命호르몬): Destiny Hormone, Fate-determining Chemical, Predetermined Biological Factor
영육 분리 (靈肉分離): Separation of Spirit and Body, Soul-Body Dualism, Disembodiment
전생 업보 (前生業報): Past Life Karma, Karmic Debt, Reincarnated Consequences
무임승차 (無賃乘車): Free Ride, Unearned Benefit, Unpaid Passage
원신 (元神): Original Spirit, Primordial Self, True Essence
수성태 (隨性態): Passive State, Reactive Nature, Follower of Instinct
무한 능동태 (無限能動態): Infinitely Active State, Omnipotent Agency, Boundless Proactivity
천군 천사 (天軍天使): Heaven Host of Angels, Celestial Army, Divine Legions
화이트홀 (화이트홀): White Hole, Theoretical Cosmic Object, Source of Matter and Energy
불로유 (不老乳): Elixir of Immortality Milk, Anti-aging Milk, Miraculous Beverage
무료급식 (無料給食): Free Meal Service, Charitable Feeding Program, Food Aid
십일조 (十一條): Tithe, Tenth Part, Religious Offering
성산성지(聖山聖地)-(성(聖)-holy, 산(山)-mountain, 성(聖)-holy, 지(地)-land)
우명지(右明地)-(우(右)-right, 명(明)-bright, 지(地)-land)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House)
God-man-(신(神)-divine, 인(人)-human)
천사(天使)-(천(天)-heaven, 사(使)-messenger)
축복(祝福)-(축(祝)-blessing, 복(福)-fortune)
명패(名牌)-(명(名)-name, 패(牌)-plate)
고향(故鄕)-(고(故)-old, 향(鄕)-hometown)
보존회(保存會)-(보존(保存)-preservation, 회(會)-association)
회장(會長)-(회(會)-association, 장(長)-head)
명당(明堂)-(명(明)-bright, 당(堂)-hall)
정년퇴직(停年退職)-(정년(停年)-retirement age, 퇴직(退職)-retirement)
객지(客地)-(객(客)-guest, 지(地)-land)
천수(天壽)-(천(天)-heaven, 수(壽)-longevity)
발자혈지(髮者血之)-(발(髮)-hair, 자(者)-one who, 혈(血)-blood, 지(之)-of)
정력(精力)-(정(精)-essence, 력(力)-power)
콩팥(腎臟)-(신(腎)-kidney, 장(臟)-organ)
한의학(韓醫學)-(한(韓)-Korean, 의(醫)-medicine, 학(學)-study)
모발(毛髮)-(모(毛)-hair, 발(髮)-hair)
여분(餘分)-(여(餘)-remaining, 분(分)-portion)
항암(抗癌)-(항(抗)-anti, 암(癌)-cancer)
고름(膿)-(농(膿)-pus)
농양(膿瘍)-(농(膿)-pus, 양(瘍)-sore)
무한대(無限大)-(무(無)-infinite, 한(限)-limit, 대(大)-great)
지능(知能)-(지(知)-knowledge, 능(能)-ability)
방정식(方程式)-(방(方)-method, 정(程)-process, 식(式)-formula)
혈관(血管)-(혈(血)-blood, 관(管)-vessel)
고지혈증(高脂血症)-(고(高)-high, 지(脂)-fat, 혈(血)-blood, 증(症)-disease)
유치원(幼稚園)-(유(幼)-infant, 치(稚)-young, 원(園)-garden)
무정물(無情物)-(무(無)-inanimate, 정(情)-feeling, 물(物)-thing)
유정(有情)-(유(有)-animate, 정(情)-feeling)
협상(協商)-(협(協)-cooperate, 상(商)-negotiate)
마귀(魔鬼)-(마(魔)-demon, 귀(鬼)-ghost)
선(善)-(선(善)-good)
악(惡)-(악(惡)-evil)
행성(行星)-(행(行)-act, 성(省)-reflect)
부족(不足)-(부(不)-not, 족(足)-enough)
일일행악(一日行惡)-(일일(一日)-one day, 행(行)-act, 악(惡)-evil)
상통천문(上通天文)-(상(上)-above, 통(通)-understand, 천문(天文)-astronomy)
중찰인사(中察人事)-(중(中)-middle, 찰(察)-observe, 인사(人事)-human affairs)
지지하달(知地何達)-(지(知)-know, 지(地)-earth, 하(何)-how, 달(達)-reach)
살인죄(殺人罪)-(살인(殺人)-murder, 죄(罪)-crime)
용서(容恕)-(용(容)-forgive, 서(恕)-pardon)
방종(放縱)-(방(放)-indulge, 종(縱)-unrestrained)
복수미지(福雖未至)-(복(福)-fortune, 수(雖)-although, 미(未)-not yet, 지(至)-arrive)
화자원(禍自遠)-(화(禍)-misfortune, 자(自)-naturally, 원(遠)-far)
불경기장(不見其長)-(불(不)-not, 견(見)-see, 기(其)-its, 장(長)-growth)
일요소정(日有所增)-(일(日)-daily, 유(有)-have, 소(所)-that which, 증(增)-increase)
행악지인(行惡之人)-(행악(行惡)-evil-doing, 지(之)-of, 인(人)-person)
마도지성(磨刀之石)-(마도(磨刀)-sharpening knife, 지(之)-of, 성(石)-stone)
the phrase “발자 혈지어라” means that hair is what remains of __.
(blood, hair is the leftover part of blood, implying a direct connection between blood health and hair condit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air is merely dead cells with no deeper physiological link to the body’s internal state.)
True or False: The lecture suggests that consuming black beans can help darken hair because black foods are beneficial for the kidneys.
(True, He connects black beans to kidney health and subsequently to hair color, stating that “신장에 좋은 거, 검은콩을 먹어야 머리카락이 검어져요.”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air color is solely determined by genetics, overlooking potential dietary influences on hair health and appearance.)
What is the primary function of the kidneys (콩팥) according to the lecture, in relation to the body’s energy and physical components?
(The kidneys are the source of “정력” (vital energy/potency), and this energy is what remains after the body uses nutrients. This leftover energy then contributes to the formation of blood and bon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kidneys are only for waste filtration, not a primary source of vital energy.)
Fill in the blank: The lecture describes “고름” (pus) as dead __ that the body cannot use for nutrition.
(red blood cells, The lecture defines pus as dead red blood cells resulting from the body’s internal battles, emphasizing that it’s a waste product the body cannot utiliz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pus is simply a sign of infection without understanding its cellular composition and lack of nutritional value.)
True or False: the “백궁” (White Heaven) is a place where individuals can experience infinite intelligence and even save dying people.
(True, giving “축복” (blessing) allows one to gain infinite intelligence and even save dying people, implying these are experiences available through connection to the White Heave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uch abilities are purely metaphorical or impossible, rather than a direct outcome of divine intervention as described.)
Intermediate
what is the relationship between kidney health and hair condition?
(Poor kidney health leads to a decrease in hair count and strength, making hair weak and prone to falling out. Conversely, shiny, healthy hair indicates good kidney funct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air loss is solely due to external factors or aging, rather than a direct indicator of internal organ health like the kidneys.)
The lecture discusses the concept of “고름” (pus) and its implications. What is His stance on dealing with “고름” within the body and, metaphorically, within society?
( pus, being dead and unusable, must be removed from the body, just as “human scum” (인간 말종) or those who constantly criticize Mr. Huh are like pus and should be “removed” or avoided.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negative elements can be reformed or integrated, whereas Mr. Huh suggests some are inherently beyond redemption and must be discarded.)
What is His interpretation of the saying “물이 산소의 불의하고 물이 악소의 위진이라” (Do not neglect small good deeds, and do not commit small evil deeds)?
(He interprets this as: even small good deeds should always be performed, as goodness is always insufficient, even if practiced throughout one’s life. Conversely, even a single small evil deed will leave a permanent, negative mark.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minor good or bad actions have negligible long-term consequences, whereas Mr. Huh emphasizes their lasting impact.)
How does Mr. Huh connect the concept of “마음” (mind/heart) to physical health, specifically regarding blood and skin appearance?
(He explains that the mind is the “mother” of blood, and blood, in turn, is the “mother” of skin and hair. Negative emotions like hatred can cause blood to darken and clot, leading to a dark complexion and physical ailments, while positive emotions make blood radiate light, resulting in a bright complex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physical health and appearance are purely biological, separate from one’s emotional and mental state.)
True or False: all hormones in the human body are produced internally by the individual’s mind or physical processes.
(False, He differentiates between hormones produced by the individual’s mind (like stress hormones) and “본능 호르몬” (instinctive hormones) or “운명 호르몬” (destiny hormones) like oxytocin and relaxin, which are given by “하늘” (heaven) at specific, predetermined times (e.g., during childbirth).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bodily functions are solely controlled by internal biological mechanisms, overlooking the concept of external, divine influence on certain physiological processes.)
Advanced
Explain His hierarchical “mother-child” relationship of bodily components, starting from hair and tracing it back to its ultimate origin.
(He outlines a 10-stage hierarchy: Hair’s mother is skin, skin’s mother is flesh, flesh’s mother is bone, bone’s mother is blood, blood’s mother is mind, mind’s mother is spirit, spirit’s mother is soul, soul’s mother is light, and light’s mother is sound. This implies a deep interconnectedness where the health of each “child” depends on its “mother,” ultimately originating from divine “sound” or “word.” A common misconception is to view bodily systems as isolated, rather than interconnected in a profound, almost spiritual, lineage.)
He discusses the concept of “피로 물질” (fatigue substances) and how to prevent their formation. What is the ultimate method proposed, and how does it relate to one’s moral conduct?
(The ultimate method to prevent fatigue substances is to “use one’s mind correctly” (마음을 바로 써야 되는 거야). This involves avoiding small evil deeds, not criticizing others, and cultivating compassion (사단지심) and humility (사양지심). Negative thoughts and actions are said to generate harmful hormones that cause fatigue and physical ailment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fatigue is purely a physical or dietary issue, rather than being deeply rooted in one’s moral and mental state.)
How does Mr. Huh differentiate between “신인” (divine being), “인간” (human), and “마귀” (demon/devil) in terms of their nature and capabilities?
(He defines “신인” as a “무한 능동태” (infinitely active entity) possessing all angels and archangels, capable of instantly changing reality with words, and incomparable to others. “인간” and “마귀” are described as “수성태” (passive entities), implying they are reactive and limited, unlike the proactive and boundless divine being. A common misconception is to view these categories as merely moral distinctions, rather than fundamental differences in their energetic and operational nature.)
He describes a personal experience of photographing his hometown from a mountaintop. How does this anecdote illustrate his unique connection to his origins and his perspective on life’s transience?
(He’s act of meticulously photographing his hometown from a mountaintop and keeping the framed picture for 50 years highlights his deep, unwavering connection to his roots, contrasting with others who return to their hometowns only in old age or despair. This also underscores his awareness of life’s fleeting nature, as he observes people returning to their hometowns to die, emphasizing the rapid passage of time and the ultimate return to one’s origin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uch sentimental attachments are merely nostalgic, rather than reflecting a profound, almost spiritual, connection to one’s beginnings and destiny.)
일요강연 309회 2023.07.02
나이 들어가면 고향 사람이 부러워. 객 타향에서 뭐 하고 있는지 몰라. 사람들이 그래요. 그래서 자기 아버지 산소나 어머니 산소를 가면은 거기서 그냥 묻히고 싶은 거야. 자기가 성장하던 그 그 옛날이 그리운 거야. 근데 내가 어떤 꼬마를 쳐다보니 뭐 그거 뭐. 그냥 저 꼬마구나 뭐 이리 생각하지. 그지? 그래 가지고 한 번은 그 선생 집을 방문했는데 들어오래 마루에. 방에 들어오래. 아니 고무신 다 떨어진 거 신고 다니니까 그 발바닥에 흙이 잔뜩 묻어 있어. 질퍽질퍽 소리가 나 고무신 그 물이 들어가 가지고. 그러니까 마루에 도장이 찍히는 거야.
그러니까 대야 물을 떠 가지고 와. 발 좀 닦으래 그 마루에서. 그러니까 그 사람 방에 들어가 발을 씻고 들어가야 돼. 내가 그 고무신 신고 다니니까 그 흙밭에서 흙이 이렇게 고무신에 밀린단 말이야 이게. 그러니까 이게 끈적끈적해진 거야 나중에. 그러니까 마루에 올랐으니까 도장이 탁탁 찍히는 거야. 흙으로 도장이 찍혀 흙으로. 그러니까 오죽했으면 그 양반이 이제 서울에서 객지에서 가서 깨끗하게 있거든. 그런데 마루에 도장을 찍으니까. 동네 애들 몇이를 들어오라고 그랬어. 이제 들어간 거야.
근데 이제 가면은 뭐 먹을 거 주고 뭐 사탕도 주고 이러니까 들어가서 이제 이야기 듣느라고 들어가는데 그냥 마룻바닥에 내한테서만 도장이 찍히네. 아 그래 가지고 물을 이렇게 대야 가져오더니 도시 있던 사람이라 깔끔해. 경영이는 요 발 발 좀 씻어라 이러는 거야. 아 나 참 그러니까 그 양반이 그 집에 부엌을 쓰는 게 아니야. 그 부잣집에 한쪽 방을 쓰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부잣집에 이제 부자들이 서울로 가 버리니까 빈집이잖아? 그러니까 한쪽 방을 쓰니까 거기서 발 씻는 데가 한참 가야 돼. 우물가를 가야 되니까. 그 양반이 그 가지고 있던 물로 내한테 대야에다 부어가 주는 거야. 그게 생각이 나.
그렇게 저 사람들은 왜 나이도 늙지도 않았는데 할 일이 없어서 이 시골에 와서 왜 저렇게 맨날 놀고 있을까 우리는 맨날 일하는데. 그게 궁금했었어. 그 나이 들어서 요새 생각하니까 시골에 와서 그렇게 했던 게 그 사람들이 도회지서 지친 거야. 그래 고향이 좋으니까 고향이 얼마나 우리 고향이 옛날에 좋았는지 몰라 내 어릴 때. 그 고향 경치를 보면서 놀고 싶어서 온 거야. 그러다가 거기서 돌아가셔. 돌아갈 때까지 어머니 아버지 산소나 왔다 갔다 하다가 돌아가더라고. 그러니까 인생이 늙으면 고향을 동물이나 사람이나 찾아요. 연어도 찾아오죠. 그러니까 고향을 찾아가면은 그 어머니 산소 같은 데 가면 그냥 거기 묻혀 들어가고 싶어 흙 속에.그런 심정이 나이 들면 들어요. 그래서 인생이 굉장히 빨리 갑니다. 아주 그냥 비행기보다 더 빨라요. 금방 여러분 백궁 가야 돼.
여기 많이 남은 것 같죠? 그 아저씨들이 우리 고향에 와서 빌빌 놀 때 저 사람들이 왜 저러냐고 그랬는데 얼마 안 있으니까 다 가 버리더라고. 불과. 그러니까 죽기 전에 고향에서 좀 있다가 죽는 거야. 그렇게 우리 고향이 좋아요. 그래서 나는 지금도 그 고향 그림 여기 있잖아요? 사진. 이 사진을 지금도 가지고 있는 거야. 항상 저기를 저 고향을 마음이 떠난 적이 없어. 저 액자를 내가 50년 가지고 있었지? 20살 때 만들었어 내가 그때 카메라로. 일부러 카메라를 서울에서 구해 가지고 내 카메라 뭐 하나 구해 가지고 시골로 가서 찍고 올라온 거야. 하루 날 잡아 가지고.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시골 마을을 내려보는데 왜 그렇게 아름다운지. 그거를 그냥 열 몇 장을 찍어야 다 찍는 거야. 저수지 있는 데서부터 저 남강 끝나는 데까지. 지금 말하면 남강 휴게소 있는 데까지. 그걸 착 찍어 가지고 사진관에 가서 저렇게 잘라서 액자를 만들어 달라고 하니까 저걸 표의점에서 해준 거야.
근데 저 뒤에 보면 얼마나 구멍이 많던가? 저게 50년을 내가 가지고 다녔어. 내가 누워 자는 방에는 언제나 저게 이렇게 걸려 있는 거야. 그럼 고향을 잊었겠어? 일반 사람하고 고향 생각하는 게 다르죠? 고향은 중랑교인데 거기는 중랑교하고 또 거기는 내가 자란 데하고 다르잖아? 그러니까 저기를 꼭 저렇게 사진을 찍어서 저게 마음속에 박혀 있어.
그래 발자혈지여라. 그러니까 사람의 머리카락. 이 발 이 발이 뭐죠? 발이 뭐죠? 뭐죠? 머리카락이죠? 이 발 자를 쓸 때 이거 머리카락이야. 알죠? 이렇게 써도 되고. 발 자 그렇게 써도 됩니다.
髮者血之
저게 뭐냐? 발자혈지라는 거는 머리카락은 피가 남은 거다. 머리카락은 피다 이 말이야 피. 머리카락이라는 놈은 놈 자 자죠. 머리카락이라는 놈은 피다 이 말이야. 무슨 피냐? 남은 피. 남은 피다.
髮者血之餘
이게 남았다는 뜻이잖아? 남을 여 자니까 발자혈지여라 하면은 머리카락이라는 것은 피가 남은 거야. 그지?
그러면 여기서 우리는 피라는 건 뭐냐? 혈 자는 뭐냐? 혈 자. 이 혈 자라는 놈은 뭐냐 이 말이야 혈 자.
血者精之餘
혈 자 혈 자는 뭐에서 나온 거야? 피라는 거는 우리가 먹은 영양분에서 남은 거죠? 그 만들어진 거지? 그지? 에너지, 우리가 안 쓴 거, 정력 뭐 이런 거. 그러니까 피라는 건 정력에서 남은 거야. 그럼 밥 안 먹으면 정력이 생기나? 안 생기죠? 그런데 그러니까 뼈는 말이야. 우리의 이 뼈는 뭐에서 생한 거야? 뼈 골이라는 건 골 자는 골은 뭐에서 만들어진 거야?
骨者血之餘
골은 뭐에서 만들어진 거야? 그러겠죠? 그러니까 이 뼈는 또 피하고 연관이 있지.
그런데 우리가 여기서 꼭 알아 놔야 될 거는 정 자 정. 아 이 우리가 정력할 때 정이란 놈은 말이야. 정이란 놈은 뭐에서 만들어졌을까?
精者腎之餘
정은 정력은. 아니 그러니까 정력이란 놈은 뭐에서 나와? 이게 뭐 수학 공식이야. 수학 공식인데 한문으로 푸는 수학 공식인데 우리가 정력이라는 놈은 말이야. 뭐에서 남은 거야? 콩팥에서 나온 거야 콩팥. 우리의 콩팥 신장 신장에서 정력이 나온다 이 말이야. 콩팥 나쁜 사람 정력이 있을까? 정력을 볼 때는 콩팥을 봐요. 한의학에서. 그지? 그러니까 모든 정력은 어디서 나와? 콩팥에서 콩팥에서 남은 에너지가 정력이야. 콩팥에서 만들어서 쓰고 남은 게 정력 아니야?
뼈는 피덩어리 피에서 남은 거야.
髮者血之餘
血者精之餘
骨者血之餘
精者腎之餘
그러면 피는 어디에서 나온 거냐면 신장에서 나온 거야 결국은. 그러면 신장이 나쁜 사람은 머리카락 수가 줄어들어. 그리고 머리가 자고 나면 부석부석해. 그럼 콩팥이 안 좋은 거야. 머리를 싹 만졌을 때 머리가 힘이 없고 머리가 점점 날리고 말리고 이러면 콩팥 기운이 사라진 거야. 그러니까 머리에 윤이 좌르륵 나면 그 여자는 남자든 콩팥이 되게 좋은 거야. 그러니까 저기 저 저 저 남아메리카 가면 인디안들 보면 머리 새카만 여자들이 있지? 브라질 이런 사람들 콩팥이 좋은 사람들이야 그쪽은. 그쪽은 음식이 신장이 좋아.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러니까 머리카락을 보고 그 사람의 콩팥을 100% 알 수가 있어. 왜? 이거는 콩팥에 남은 것이 머리카락이니까. 즉 말하자면 모발이라는 것은 피의 여분이야. 피에서 남은 찌꺼기가 머리카락이란 말이야 발. 그러니까 발 머리 발 자잖아? 모발이라는 것은 피에 남은 부분이다. 피가 돌다가 남은 게 머리카락이니까 머리카락이 건강해 보이면 콩팥이 좋다. 근데 암 항암 한 사람들 보면 머리가 다 빠져 버리지. 그러면 콩팥이 어떻게 됐을까? 망가진 거예요. 절단된 거야. 항암에서 콩팥을 요절내 버린 거야. 머리가 다 빠져 버리는 것은 피가 정이 싹 사라졌다는 소리야. 콩밭 망가졌다는 소리야. 뼈가 엉망이 됐다는 소리야. .
그래서 우리는 내가 저걸 왜 이야기하느냐? 우리는 이 우리의 몸은 이렇게 연관이 있어 없어요? 전부 연관이 있죠? 근데 고름은 살이 되나 안 되나? 고름 살이 된다는 사람 있나? 고름이 아니 이게 고름이야. 고름 농 자야 고름 농.
膿液
요 농액은 말이야. 이게 농액이라는 게 뭐야 이게? 고름이야 고름. 피가 피와 살이 썩어서 죽은 거. 우리 적혈구가 가서 백혈구가 전쟁해 가지고 죽은 걸 고름이라 그래. 그러니까 고름 농 자. 이 적혈구가 죽은 이 액체는 이 액체는 몸속에서 영양분이 되나 안 되나? 저런 거는 몸에 있어도 쓸 수가 없어. 그래서 의사들이 고름 빼 버려 안 빼 버려? 쫙 빼 버리지?
하늘도 마찬가지야. 인간 말종들은 빼 버려. 고름이야 고름. 그거를 다시 고쳐가 쓸 수가 없다니까 귀신들은. 아이고 달래 가지고 앞으로 잘하자. 또 고름을 해 또 고름. 그 고름을 그냥 칼로 확 째서 버려 버려야지. 그걸 다시 고름을 쓰면 여러분이 어떻게 돼? 몸에 들어가서 영양분이 될까? 어우 큰일 나. 그래서 우리 하늘은 고름을 빼 버리는 거야. 영원한 고름은 영원한 고름이 돼. 그것이 바뀌질 않아. 어릴 때 부모 속썩이고 불효 자식 영원히 죽을 때까지 불효자식이야.
근데 될 놈은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부모들이 속담이 있죠? 될 나무는 떡잎부터 달라요. 어릴 때부터 속썩인다. 뭐든지 빼딱선을 타. 전부 부모 탓이야. 그러면 그 애가 잘될까? 어머니가 죽으면 아버지가 잘못했다고 그래서 아버지 때려 죽이려고 달려들고, 아버지가 먼저 죽으면 어머니 보고 아버지 죽였다고 또 달려들고. 이게 뭐여? 집안이 돈 좀 벌 만하면 돈 있다고 돈 안 준다고 페라리 안 사 준다고 아버지한테 협박하고. 집안이 가난하면 아버지 술 쳐먹어서 가난했다고 아버지 때려 죽이라고 그러고. 뭐든지 부모 탓으로 돌려서 그 사람은 영원히 그 집안의 고름이야. 고름 버려야 돼 안 버려야 돼?
그러니까 우리는 이렇게 이런 거는 머리 피는 남아도 괜찮아. 써 안 써? 머리카락으로 쓸 수 있죠?
정력은 남으면 뭐야? 콩팥에서 남는 것은 정력 아니야? 그러면 피가 되고 뼈가 되고 살이 되는 거야. 그러나 고름은 농액은 쓸 데 있나? 그래서 우리는 누구나 우리 몸에 있는 이거는 없애 버려야 되는 거야. 이게 우리한테 생겨 안 생겨? 생기죠? 그러면 이것이 생기는 즉시 우리는 이거를 어떻게 해야 되냐?
膿瘍
농양 이거는 농양은 이미 고름이 돼 버린 거야. 살이. 농양은 그 속에 농액이 들어 있어. 이거는 뭐야?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농양이 이렇게 생기니까 고름이 생겼지 이게. 뽀루다지지. 그지?
요 고름 덩어리야. 고름 주머니가 들어 있어. 여기 있는 게 농액이고 요 모양 전체는 농양이라 그래. 아 녹양은 살이 안 된다. 그럼 농양이 될 사람은 정해져 있다는 거야. 절대 아무나 농양이 되는 게 아니야. 아무리 농양이 되라고 고사를 지내도 안 돼. 여러분들은. 아 뭐 욕하면 내가 백궁도 못 가고 내한테 손해가 더 많아. 수지타산을 주판을 딱 놔 보니까 이야 이거 플러스보다 마이너스가 천 배 만 배 많은데 만약에 내가 죽으면 금방 우리 인생은 짧아. 짧은데 나중에 눈 감을 때 보면 누가 나타날까? 그거 오래 못 가요.
왜 이런 게 이런 게 되려고 하냐 이 말이야. 의사한테 물어봐. 의사 이거 그냥 수술해야 됩니다. 잘라내야 됩니다. 탁 잘라 쓰레기통에다 탁. 그거는 우리 몸에 우리가 먹어도 영양이 안 돼. 그게 다 배탈이 나서 나가 버려. 여러분들은 농양이 되거나 이런 농액이 되면 안 돼요.
내하고 이렇게 약속합니다.
신인은 자 요 이것도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을 주면 무한대 지능을 가져. 대화할 수 있어. 자기 옷도 돼. 집도 돼. 논에 가서 풀이파리 잡고도 무한대 지능을 체험할 수 있어. 축복처럼 뭐 비행기 사고가 안 나게 해 준다 이런 건 안 해 주지만 대천사하고 다르지만. 그래도 무한대 지능을 경험할 수 있어 없어? 사람도 살릴 수 있어 없어? 죽는 사람도. 우리가 정력이 부족하고 뼈가 나쁜 것은 콩팥이 나쁜 탓이라고 그랬지? 그러면 머리는 피에 남은 거니까 방정식으로 풀어 봐.
어머 이 머리는 신장에서 나오는 거야. 신장에 좋은 거 검은 콩을 먹어야 머리카락이 검어져. 이게 여기서 한약을 짓는 방정식이야 이게. 한약을 지을 때는 이렇게 풀어 가지고 어머 신장은 검은 콩 검은 깨 뭐 이렇게 나오지. 신장은 전부 검은 게 있어야 좋아지잖아? 검은 색깔이란 말이야 신장은.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해서 한약을 짓는데 이런 걸 쓰는 거야. 이게 내가 초등학교 때 이런 거 우리가 배운 거잖아?
그러니까 여러분의 머리카락을 딱 보면 내가 이 무슨 병이 있구나 금방 알아. 그래서 탁 탁 탁 탁 해 줘 버려.
이게 이런 것도 근본이지. 머리카락은 피가 여유가 있을 때 좋지. 노인이 돼 버리면 머리카락이 부실해져 버려. 왜? 이미 피가 아니고 쓰레기야. 피가 이미 간신히 혈관을 돌 뿐이지 매일 혈관에서 교통사고가 나. 혈관 안에서 매일 교통사고만 나. 왜? 고지혈증 같은 게 늙으니까 생겨. 혈관은 탄력성을 잃어버려. 이게 언제 터질지 몰라. 이런 데를 그 늙은 때묻은 혈 피가 아무 힘도 없는 피가 돌아다니면서 늙음을 유지하고 있는 거야. 그 모습을 보면서도 신이 누구냐 그 혈관을 만들고 그 신경망을 만든 사람. 여기 와서 지구에 와가지고 유치원 선생을 하고 앉아 있는 거야 지금. 기가 막혀 안 막혀?
아 지구에서 내가 지금 유치원 선생하고 있으니 여러분들이 우습게 보는 거지. 그러나 나중에 여러분들이 한번 죽어 보면 God-man이 누구다 이걸 알게 돼. 아 왜 이것이 무정물인데 유정으로 바꿀 수 있느냐? 상상도 하지 말아. 왜 묫자리가 새파랗냐? 그러니까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된다? 쓰레기통으로 보내야 된다. 예수 보고 저 언덕에서 한번 뛰어내려 봐라 그러면 내가 니한테 천하를 다 주마. 이랬어 안 그랬어? 그러니까 예수가 아 나는 그거 못하겠다. 딱 거절하죠? 그게 뭐야? 끝까지 시험을 거치는 거야 계속.
그러니까 백궁 입구까지 가는 동안까지 여러분 여기 하늘궁에서 백궁까지 왔는데 여기서 끝까지 시험을 잡아땡겨 잡아땡겨. 거기 고름이 아닌 자는 아무리 땡겨도 안 땡겨가. 근데 이미 고름과 고름이 아닌 자는 정해져 있다는 거. 말을 해 보면 금방 알아. 말을 하는데 시비 걸듯이 달라들면 이건 고름이야. 그거 꼭 잊어버리지 말아요.
물이선소이불위하라고 그래. 물이선소이 물이. 선소이 물이선소이. 물이 말이야. 물이선소이불위 하라는 말이 무슨 말이야?
勿以善小而不爲
이 자는 써 이 자야. 이 물이선소이불위하라 불위 이거는 안 써도 되는 글자인데. 물이선소이불위 하라. 선이 작다고 해서 아니하지 말아라. 아무리 선은 작아도 해야 된다는 거야. 물이선소이불위하고 이 한소열이 장종에 칙후주왈 물이선소이불위하고 물이악소이위지니라. 악은 여기 물이 여기 악 자로 들어가야 돼. 악소이위지니라. 악은 아무리 작아도 하지 말아라. 선은 아무리 작아도 해라. 안 하면 안 된다. 악은 아무리 작아도 하지 말아라.
그러니까 어떤 현상이 오냐? 그러니까 그러니까
終身行善이라도 善猶不足이요
종신행선이라도 죽을 때까지 착한 일을 해도 뭐하다고요? 선은 뭐 하다고? 선이라는 것은 죽을 때까지 해도 선유부족. 선은 죽을 때까지 해도 선은 모자라 모자라. 그런데 악은
一日行惡이라도 惡自有餘나라
일일행악 하루만 악한 일을 해서 했더라도. 아이고 내 내 일 잘못했습니다. 이런다고 그게 사라지지 않는다는 거야. 악은 아무 일일 하루만 악한 일을 하면은 악은 뭐야? 조금 전에 썼던 거 그 자죠? 악은 말이야. 하루만 하루만 해도 악은 자동적으로 영원히 남는다 말이야. 남을 여 자. 아 조금 전에 우리 했잖아? 건강할 때 악자유여 할 때 그러니까 악은 영원토록 남는다 자동으로.
그러니까 이게 무슨 수동이 아니야. 그 God-man한테 뭐 God-man이 뭐 사람도 볼 줄 모른다? 아니 내가 제일 잘하는 게 뭐여? 제일 잘하는 게 상통천문이야. . 하늘의 모든 천문을 여러분한테 가르쳐 줘 안 가르쳐 줘? 그다음에 내 일 제일 잘하는 게 중찰인사야. . 아 내가 사람 뽑는 거 귀신이야. 그 다음에 내가 제일 잘하는 게 마지막 무슨 지지? 하달지리. 여기도 하달지리를 보고 온 거 아니야? 하달지리 아니 이게 내가 제일 잘 아는 건데. . 내가 이거 잘못한다고 이야기하면 되나? 큰 오산이야. 여러분들에게 내가 기본을 가르쳐 주고 있는 거야.
하루 일일행악이라도 종신행선이라도 선은 항상 모자라. 이게 무슨 유 자야? 오히려 유 자야. 선은 오히려 부족해. 오히려 유 자. 그럼 오히려 선은 부족하다. 일일행악 하루만 악한 일을 하면 아 건 오히려 오히려 남아 돌아가 죽을 때까지. 오늘 하루 사람 가서 하나 죽여 봐. 사람에게 거짓말로 누명 씌운 것도 살인이야. 우리가 매일 남을 미워하는 것도 살인이에요. 사람이 제일 많이 짓는 죄가 살인죄야 살인죄. 매일 지하철 타다가 발 밟았다고 저 새끼 죽어 버려라. 그러니까 미워하는 게 사람 죽이는 거요. 아유 뭐 이 자식들이 뭐 이렇게 복잡하게 많이 지하철을 타? 불편해 죽겠네 다 돼져 버려라. 이러면 이게 몇 명 죽인 거야 벌써? 이렇게 마음속으로 매일 사람 죽이러 다니는 거야 여러분은.
그러면 이게 죄 많이 짓는 거 아니야? 획죄어천이면 뭐야? 무소도야라. 하늘에 죄를 지으면은 기도할 곳이 없다는 게 용서받을 곳이 없다 이 말이야. God-man한테 죄를 지으면 용서 받을 곳이 있나? 절대 조심하세요. 그러나 여러분이 이런 말을 명심해야 돼. 물이선소이불위하고 물이악소이위지라. 아무리 작아도 선은 행해야 되고 악은 행하면 안 된다.
그래서 내가 또 우리 내 알으켜 준 거 있죠? 일일행선이라도 뭐가 있어요? 사람이 하루 착한 일을 행해도 복수미지나 복은 당장 오지 않으나 화자원이요 화는 자동으로 멀어져 버려. 근데 뭐라? 일일행악이라도 화수미지나 재앙은 당장 안 와. 복자원이라 원이니 그죠? 행선지인은 여춘원지초하여 봄 동산에 풀이 자라는 것 같아 가지고 내 흑판에 많이 써 줬죠? 여춘원지초하야 뭐여? 불견기장이라도 일유소증하고 눈에 자라는 게 안 보여도 매일 늘어나. 봄동산의 풀이. 어머 언제 이렇게 자랐노? 이렇게 그죠?
행악지인은 여마도지석하야. 악이 자라는 게 안 보여. 그런데도 칼 가지고 돌멩이에다가 칼을 가는 거와 같아서 칼이 갈 수 갈면 갈 수록 무뎌져 버리지? 불견기손이라도 당장 손해가 눈앞에 안 보여도 이래 해도 당장 손해가 안 보이지. 아주 잘난 척하지. 꼴뚜기 한 마리가 어물전 망신시키죠? 그런 짝이 나온단 말이야. 꼴뚜기는 영원한 꼴뚜기야. 꼴뚜기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나? 꼴뚜기는 인생에 그런 짓만 하고 다니는 거야. 한두 번이 아니야. 알겠어요? 절대로 악에 휘말리지 말아. 그러니까 당장 불견기손이라도 손해가 당장 안 보여도 일유소휴니라. 매일같이 무너질 휴 자야 무너질 휴 자. 매일같이 무너져 버린다. 일유소휴니라. 그래서 물이선소이불위하고 물이악소이위지라는 건 장자가 한 말이야.
그러니까 유교와 유교는 노자는 유교 쪽이 아닙니다. 뭐죠? 도교예요. 노자만 도교고 공자, 맹자, 순자 전부 유교 쪽이야. 전부 유교 쪽인데 노자만 도교예요. 교파가 달라. 그러니까 노자는 공자 말 이런 말 절대 쓰지 않아. 뭐 맹자나 순자나 이런 말을 절대 노자는 안 씁니다. 노자는 도 도교야. 유교가 아니라면 유학자들 말을 안 해 절대. 그래서 여러분들이 노자를 많이 공부하잖아? 유교가 아니니까. 그러나 공자 맹자도 다 봐야 돼. 이제 종교 지도자들의 시대는 가고 있죠? 이제 이 종교 시대가 막을 내릴 때가 말세야. 이제 말세가 와 있죠? 그러니까 God-man은 여러분들이 볼 수 없는데 인류 역사에 이렇게 보는 거야.
그러나 예수가 왔을 때는 God-man하고 차이점 있죠.
예수는 눈에다가 흙을 비벼 가지고 침을 자기 침을 섞어서 눈 장님 눈에다 대가 80리를 걸어가서 실롬에 가서 씻으라고 그래. 그러죠? 나는 그렇게 치유 안 하죠. 말하자면 금방금방 뭐 장님이 1초 만에 팍 꽂혀지죠. 거기다 내 진흙 발라 가지고 눈에다 발라 가지고 저 80리 걸어가서 씻어라. 그럼 뭐가 보이나? 가다가 자빠져서 죽지. 그러니까 시대가 다르죠? 그때는 이 성부 성자 성령 중에 성자만 왔던 거야. 지금 뭐요? 성부 성자 성령이 여기 지금 앉아 있는 거야.
이 세상에 어느 누구도 설교를 하면서 그 설교를 테스트로 다 보여 준 사람은 내 밖에 없어. 그리고 또 얼굴을 자세히 보면은 나는 눈을 이상하게 뜰 때가 있어. 그때는 백궁 눈이야. 그 지금도 그렇게 안 떠요. 내가 눈을 이상하게 뜰 때는 여러분들이 간혹 옆눈질를 해서 보는 사람이 있을 거야. 그게 백궁의 신의 눈이야. 그래서 내 눈을 이렇게 보면은 이상스럽게 바뀌어요. 그냥 여러분을 볼 때는 이렇게 보는 것 같지만 완전히 눈이 수시로 바뀌어요. 카멜레온처럼. 그리고 이게 사람의 눈처럼 생겼는데 좀 다르게 생겼어. 약간 이 눈을 자세히 보면 좀 다르죠? 그러니까 신의 눈은 인간들과 완전히 달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God-man을 보면은 이렇게 마주 보고 있는 게 이게 기적이야.
그러니까 인간, 마귀는 수동태야. God-man은 무한 능동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교할 수 없고 에너지도 달라요. 농양은 어떻게 한다고? 자르는 길밖에 없어요. 농양을 설득해 가지고 세포로 만든다고? 그런 거 없어 지구에서는. 농양은 영원히 농양이야. 그래서 농양은 가까이 안 하는 게 최고야. 뭐 농양을 설득해서 다시 농양이 안 되게? 그런 물질은 존재하지가 않아. 그래서 우리가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은 원수는 괜찮아. 농양은 마귀는 영원 용서 저 원수가 아니야. 원수하고 달라요. 원수를 사랑하는 거하고 농양을 사랑을 사랑해야 되나? 귀신을 사랑해야 되나? 그러니까 마귀는 사랑하는 게 아닙니다. 피해야 되는 겁니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의 주요 내용은? 피로 물질이 생기지 않게 하려면 마음을 바로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마음을 바르게 쓰고 악을 멀리하면 건강과 운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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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가짐과 건강의 연관성
마음은 피에 영향을 줌
부정적인 마음은 피를 탁하게 하고 피로 물질을 유발함
긍정적인 마음은 피를 맑게 하고 피로 물질을 줄임 -
선행과 악행의 중요성
선행은 아무리 작아도 꾸준히 해야 함
악행은 아무리 작아도 절대 하지 말아야 함
악행은 영원히 남고, 선행은 항상 부족함 -
고향과 인생의 의미
나이가 들면 고향을 찾게 됨
고향은 정신적 안식처이며, 삶의 마지막을 보내고 싶은 곳임 -
God-man과 인간, 마귀의 차이
신인은 무한한 능력을 가진 존재임
마귀는 고름과 같아 설득하거나 바꿀 수 없으며 피해야 함
인간의 몸과 마음, 그리고 영혼의 관계를 설명하며, 피로 물질이 생기지 않게 하려면 마음을 바로 쓰고 악한 일을 멀리해야 한다.
- 인간의 몸과 마음, 영혼의 관계 및 피로 물질 관리
인간의 몸은 마음과 영혼에 깊이 연결되어 있으며, 피로 물질이 생기지 않게 하려면 마음을 바르게 쓰고 악한 일을 멀리해야 한다.
1.1. 몸의 구성 요소와 그 근원
머리카락은 피의 남은 부분이다
‘발자 혈지어라(髮者血之餘也)’는 머리카락이 피의 남은 부분이라는 의미이다.
피는 우리가 섭취한 영양분에서 남은 에너지로 만들어진다.
뼈는 피에서 남은 것이다
뼈는 핏덩어리, 즉 피에서 남은 것으로 형성된다.
정력은 콩팥에서 나온다
정력은 콩팥(신장)에서 남은 에너지이다.
콩팥이 나쁜 사람은 정력이 부족하며, 한의학에서는 콩팥을 통해 정력을 판단한다.
콩팥 건강과 머리카락의 연관성
콩팥이 나쁘면 머리카락 수가 줄어들고, 머리카락에 힘이 없어진다.
머리카락에 윤기가 나면 콩팥이 건강하다는 증거이다.
항암 치료로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콩팥이 망가져 피의 정(精)이 사라졌음을 의미한다.
몸의 모든 부분은 서로 연관되어 있다.
1.2. 고름(膿)의 비유와 악행의 결과
고름은 몸에 쓸모없는 존재이다
고름은 피가 썩어 죽은 것으로, 몸속에서 영양분이 될 수 없다.
의사들이 고름을 빼내는 것처럼, 하늘도 쓸모없는 존재(인간 말종)를 제거한다.
악행은 고름과 같다
악한 존재는 고름과 같아서 다시 고쳐 쓸 수 없다.
허경영을 비방하는 사람들은 영원한 고름이 되어 변하지 않는다.
악행의 지속성과 그 결과
어릴 때부터 부모를 속 썩이는 불효자식은 죽을 때까지 불효자식으로 남는다.
부모 탓을 하며 불평하는 사람은 집안의 고름과 같다.
고름은 몸에 해로울 뿐 영양분이 될 수 없다.
악행에 대한 경고
농양(고름 주머니)이 될 사람은 정해져 있으며, 아무나 농양이 되는 것이 아니다.
허경영을 욕하면 축복을 잃고 백궁에 가지 못하며, 이는 큰 손해로 이어진다.
악행은 몸에 배탈을 일으키는 농양과 같으므로 피해야 한다.
1.3. 몸의 건강을 위한 지혜
콩팥 건강과 검은콩
머리카락은 신장에서 나오므로, 신장에 좋은 검은콩을 먹으면 머리카락이 검어진다.
신장은 검은색과 연관되어 있으며, 한약은 이러한 원리로 지어진다.
노화와 피의 변화
노인이 되면 머리카락이 부실해지고, 피는 쓰레기처럼 힘을 잃는다.
고지혈증과 같은 질병은 혈관의 탄력성 상실로 인해 발생하며, 이는 피가 힘을 잃었음을 보여준다.
신인에 대한 오해와 심판
신인은 혈관과 신경망을 만든 존재이지만, 사람들은 God-man을 유치원 선생처럼 우습게 본다.
죽어보면 신이 누구인지 알게 될 것이다.
1.4. 선행과 악행의 중요성
고름은 버려야 한다
고름은 살이 될 수 없으므로 쓰레기통으로 보내야 한다.
허경영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고름과 같아서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간 사람들이다.
고름의 유혹에 흔들리지 말고 백궁으로 가야 한다.
악행에 대한 경고
백궁 입구까지 가는 동안에도 마귀들이 시험하며 유혹한다.
고름이 아닌 자는 아무리 당겨도 흔들리지 않지만, 고름은 쉽게 유혹에 넘어간다.
시비 걸듯이 달려드는 사람은 고름과 같다.
선행과 악행의 원칙
‘물이 산소의 불의하라(勿以善小而不爲)’는 선이 작다고 해서 하지 말라는 뜻이다.
‘물이 악소의 위진이라(勿以惡小而爲之)’는 악은 아무리 작아도 하지 말라는 뜻이다.
선은 죽을 때까지 해도 부족하지만, 악은 하루만 행해도 영원히 남는다.
신인에 대한 오해와 죄
신인은 천문(天門)을 열고, 인사를 살피며, 지리(地理)를 아는 존재이다.
God-man에게 죄를 지으면 용서받을 곳이 없다.
사람을 미워하는 것도 살인죄에 해당하며, 마음속으로 짓는 죄도 크다.
God-man에게 함부로 죄를 짓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선행과 악행의 결과
하루 착한 일을 행하면 복은 당장 오지 않아도 화는 저절로 멀어진다.
악한 일을 행하는 사람은 당장 손해가 보이지 않아도 매일같이 무너진다.
꼴뚜기는 영원한 꼴통처럼, 악한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장자의 말처럼, 선은 아무리 작아도 행해야 하고 악은 행하면 안 된다.
1.5. 피로 물질이 생기지 않는 방법
피로 물질의 원인과 해결책
피로 물질은 세포의 에너지 대사 장애로 인해 젖산이나 크레아틴이 축적되어 발생한다.
피로 물질이 생기지 않게 하려면 대장이 좋아야 하며, 이를 위해 프로바이오틱스 같은 유산균을 섭취해야 한다.
필수 아미노산은 인체에서 만들 수 없으므로 동물성 식품이나 다양한 식물성 식품(콩과 쌀밥)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편식이나 과도한 야채즙 섭취는 간에 부담을 주어 피로를 유발할 수 있다.
몸의 사용 설명서와 영혼의 역할
인체는 부모가 준 몸이며, 영혼은 무임승차로 들어와 사용하다가 죽을 때 돌려준다.
인체 사용 설명서를 알면 피로하지 않으며, 허경영의 강의는 이 설명서를 제공한다.
몸은 10단계의 어머니 관계를 통해 연결되어 있으며, 머리카락의 어머니는 피부, 피부의 어머니는 살, 살의 어머니는 뼈, 뼈의 어머니는 피, 피의 어머니는 마음,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 정신의 어머니는 영혼, 영혼의 어머니는 빛, 빛의 어머니는 소리이다.
마음이 피에 미치는 영향
피부가 건조하면 머리카락도 건조해지듯이, 어머니가 건조하면 자식도 건조해진다.
마음의 충격은 피를 엉기게 하여 얼굴을 새까맣게 만들 수 있다.
피는 빛을 발산하여 피부를 희게 보이게 하지만, 남을 미워하면 피가 검어져 얼굴이 어두워진다.
말의 힘과 피로 물질 관리
God-man의 말은 권능을 가지며, 우주를 창조하고 물질과 영혼을 바꿀 수 있다.
피로 물질이 생기지 않게 하려면 마음을 바르게 써야 한다.
남을 흉보면 건강이 망가지고, 말로 죄를 지으면 돌이킬 수 없다.
소리는 악을 창조하고 지옥을 만들 수 있다.
마음가짐과 호르몬의 관계
남을 불쌍하게 생각하고(사단지심), 악을 멀리하며(세워지심), 좋은 것을 남에게 양보하는(사양지심) 마음가짐.
남을 미워할 때 아드레날린, 코르티솔 등 40가지 호르몬이 분비되어 몸에 해롭다.
마음을 바르게 먹으면 피로감이 없어진다.
릴렉신과 같은 본능 호르몬은 인간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주어지는 운명 호르몬이다.
하늘은 인간의 생사를 결정하며, 자궁이 열리지 않아 죽는 경우도 하늘의 뜻이다.
면역력 저하와 장기 손상은 마음에서 시작된다.
- God-man, 인간, 마귀의 정의 및 백궁과 무료급식
신인은 무한한 능력을 가진 존재로 인간과 마귀와는 차원이 다르며, 백궁은 모든 것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곳이다. 또한, 무료급식과 같은 선행은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개인의 영적 성장에 기여한다.
2.1. God-man, 인간, 마귀의 정의
영육 재결합의 비밀
영육 재결합의 메커니즘은 인간에게 비밀이며, 알 필요가 없다.
영혼이 육체에 결합하는 시간은 전생 업보에 따라 백궁에서 결정한다.
인간은 영육이 결합하고 분리되는 과정을 알 수 없다.
인생의 무상함과 시험
잘나가던 청년이 술 한잔으로 전신마비가 된 사례처럼, 인생은 무상하며 언제나 시험이 기다리고 있다.
시험에 합격하거나 잘 나갈 때 더욱 근신하고 감사해야 한다.
영육 재결합의 비밀에 도전하면 요절할 수 있다.
백궁의 특징
백궁은 낮과 밤, 피로, 영육 분리 등이 없으며, 모든 것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백궁에서는 원하는 삶의 코드로 들어가면 그 세상이 펼쳐진다.
지구에서의 육체는 관리가 복잡하고 제약이 많아 진정한 낙을 누리기 어렵다.
지구에서의 삶은 부질없지만, 이 과정을 거쳐야 더 좋은 몸을 얻고 한 단계 올라갈 수 있다.
백궁에서는 몸에 고개 숙이고 먹여주고 입혀줄 필요가 없으며, 모든 것이 해결되어 있다.
신인과 종교 지도자
종교 지도자들의 시대는 끝나고 있으며, 말세가 도래했다.
예수는 눈에 흙을 비벼 치유했지만, God-man은 말 한마디로 즉시 치유한다.
신인은 성부, 성자, 성령이 함께 있는 존재이다.
신인은 설교를 테스트로 보여주는 유일한 존재이며, 백궁의 눈을 가지고 있다.
God-man의 눈은 사람을 끌어당기며, 유명한 목사나 스님들도 God-man을 만나면 존댓말을 쓴다.
신인이 없는 하늘궁은 쓸모가 없으며, God-man은 모든 종교와 정치를 심판하러 왔다.
신인, 인간, 마귀의 차이
신인은 무한 능동태이며, 인간과 마귀는 수성태로 비교할 수 없다.
신인은 모든 천사와 대천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그 모습은 구름처럼 보인다.
God-man의 이동 방식
신인은 비행접시를 타고 이동하며, 천사들이 구름처럼 둘러싸고 움직인다.
God-man의 이동은 빛의 속도를 넘어 눈 깜빡할 사이에 백궁까지 도달한다.
신인은 인간과 대화하기 위해 인간의 학문을 공부했다.
2.2. 귀신의 운명과 무료급식
귀신의 운명
하늘궁 천사를 따라온 귀신들은 농약(고름)과 같아서 설득하여 바꿀 수 없으며, 잘라내는 길밖에 없다.
마귀는 사랑하는 대상이 아니라 피해야 하는 존재이다.
백궁 명패를 한 사람들에게 따라온 귀신들은 백궁 천국의 영혼 대기소로 보내진다.
귀신을 쫓아내도 다시 들어오므로, 아예 백궁으로 보내는 것이 효과적이다.
귀신 스토킹을 조심해야 하며, 이쁜 여자들에게 귀신이 많이 붙는다.
운명 호르몬과 운명암
릴렉신과 같은 본능 호르몬은 인간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주는 운명 호르몬이다.
하늘은 출산 타이밍을 결정하며, 자궁이 열리지 않아 죽는 경우도 하늘의 뜻이다.
암에도 실수로 걸리는 암과 운명적인 암이 있으며, 운명암은 하늘의 벌과 관련이 있다.
허경영 사상 체계화에 대한 조언
허경영 사상을 체계화하는 작업은 밥벌이를 해가면서 공부 삼아 해야 한다.
인생을 걸고 하면 안 되며, 허경영의 직접 육성을 들어야 한다.
제3자가 허경영의 사상을 옮기면 오해가 생길 수 있으며, 보는 눈에 따라 해석이 달라진다.
사랑이 맹목적이 되면 안 되며, 상대방의 본질을 이해하고 자유를 주어야 한다.
불로유 체험 사례
불로유를 뿌린 참외 모종은 싱싱하게 자랐고, 벌레도 먹지 않았다.
불로유를 눈에 넣으니 시야가 맑아지고, 손에 바르니 통증이 사라졌다.
불로유를 바르자 다래끼와 염증이 나았고, 갈라진 발뒤꿈치와 피부에도 효과를 보았다.
불로유를 마시니 속이 편해지고 배가 따뜻해졌다.
남편의 식중독이 불로유 섭취 후 나았고, 탈모에도 효과를 보았다.
무료급식 후원 ARS
무료급식 후원 ARS 번호는 060-708-8888이다.
이 번호는 70대, 80대가 팔팔하게 살게 해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888’은 무한한 애정과 영원한 사랑을 의미한다.
60대까지는 스스로 벌어먹고, 70대, 80대는 능력이 없으므로 무한한 사랑으로 도와야 한다.
ARS를 통해 후원하면 레벨이 올라가고, 얼굴이 이뻐지고 좋아진다.
허경영은 한 달에 10억씩 무료급식을 하여 대선에 영향력을 미치고, 국민을 먹여 살릴 수 있음을 보여줄 것이다.
불로유에서 추출한 약품은 전 세계 제약 시장을 뒤흔들 것이다.
2.3. 강연 요약 및 마무리
강연 핵심 요약
고름은 절대로 살이 될 수 없으므로 짜 버려야 한다.
피로 물질이 생기지 않게 하려면 마음을 바르게 써야 한다.
백궁은 지구처럼 번거롭지 않고 원하는 대로 되어진다.
하늘궁 천사들을 따라다니는 귀신들은 백궁 대기소로 보내진다.
무료급식 ARS 안내
무료급식 후원 ARS 번호 060-708-8888을 많이 이용해달라.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309회 하늘궁 강연 내용은? 인간의 몸과 마음, 그리고 영혼의 유기적인 관계를 설명하며, 피로 물질이 생기지 않게 하는 방법은 마음을 바로 쓰는 것. 또한, 백궁은 원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곳이며, 악한 마음과 행동은 결국 자신에게 해가 되므로 선한 마음을 가지고 행동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하늘궁과 고향의 의미
하늘궁은 운명과 운을 변화시키는 성스러운 곳이며, 고향은 나이가 들수록 그리워지는 안식처와 같은 곳이다.
1.1. 하늘궁의 중요성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성지
하늘궁은 120억(億) 광년(光年) 떨어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성지 우명지이다.
이곳을 밟으면 개인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한다고 한다.
허경영 God-man의 역할
허경영 God-man은 우주 공간을 지배하며 천사 축복, 완전 천사, 백궁 명패 등 성령을 나누어주고 있다.
이러한 소통을 위해 309회 하늘궁 행사를 개최한다.
1.2. 고향에 대한 향수와 인생의 의미
나이가 들면 고향을 찾게 되며, 이는 인생의 덧없음과 안식처에 대한 갈망을 보여준다.
고향을 찾는 이유
나이가 들면 고향 사람들이 그리워지고, 타향에서의 삶에 지쳐 고향으로 돌아오고 싶어 한다.
심지어 고향에 와서 자살하는 사람들도 있으며, 이는 고향 산소가 명당이라 그곳에 묻히고 싶어 하는 심정 때문이라고 한다.
도시 생활에 지친 사람들이 어릴 적 고향 경치를 보며 놀고 싶어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동물이나 사람이나 늙으면 고향을 찾아 연어처럼 회귀 본능을 보인다.
고향에 대한 허경영의 애착
허경영은 50년 동안 고향 사진 액자를 가지고 다니며 마음속에 고향을 간직하고 있다.
20살 때 직접 카메라를 구해 고향에 가서 아름다운 경치를 찍어 액자로 만들었다.
이는 일반 사람들과는 다른 고향에 대한 깊은 애착을 보여준다.
- 인체의 유기적 연결과 마음의 중요성
인체의 각 부분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특히 마음은 신체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2.1. 머리카락과 콩팥의 관계
머리카락은 피의 남은 부분이며, 피는 콩팥에서 나오므로 머리카락의 건강은 콩팥의 상태를 반영한다.
‘발자 혈지어라(髮者血之餘也)’의 의미
머리카락(髮)은 피(血)의 남은 부분(餘)이라는 뜻이다.
이는 머리카락이 피의 찌꺼기 또는 여분임을 의미한다.
피와 콩팥의 관계
피는 우리가 먹은 영양분에서 만들어진 에너지의 남은 부분, 즉 정력에서 나온다.
정력은 콩팥(신장)에서 나오므로, 콩팥이 나쁘면 정력이 부족해진다.
결론적으로 뼈는 피에서, 피는 신장에서 나온다.
머리카락으로 콩팥 건강 진단
콩팥이 나쁜 사람은 머리카락 수가 줄어들고, 머리카락에 힘이 없으며 날리고 마르는 현상이 나타난다.
머리카락에 윤기가 나면 콩팥이 건강하다는 증거이다.
항암 치료를 받은 사람들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콩팥이 망가졌다는 신호이며, 피와 정이 사라지고 뼈가 엉망이 되었음을 의미한다.
이처럼 우리 몸은 모든 부분이 서로 연관되어 있다.
2.2. 고름(膿)의 비유와 악한 마음의 결과
고름은 몸에 해롭고 쓸모없는 것처럼, 악한 마음과 행동은 결국 자신에게 해가 된다.
고름의 특성
고름은 피가 썩어 죽은 것으로, 적혈구와 백혈구가 싸워 죽은 잔해이다.
고름은 몸속에서 영양분이 될 수 없으며, 의사들이 고름을 빼버리는 것처럼 하늘도 인간 말종들을 고름으로 여겨 제거한다.
고름은 다시 고쳐서 쓸 수 없으며, 몸에 들어오면 큰일 난다.
악한 마음과 행동의 비유
허경영을 비방하는 사람들은 영원한 고름과 같으며, 그들은 변하지 않는다.
어릴 때부터 부모 속을 썩이는 불효자식은 죽을 때까지 불효자식으로 남는다.
이들은 모든 것을 부모 탓으로 돌리며, 집안의 고름이자 벌레와 같다.
고름은 아무리 노력해도 살이 될 수 없으며, 농양이 될 사람은 정해져 있다.
허경영을 욕하면 축복과 백회(百會)가 사라지고, 다시는 회복할 수 없으므로 고독해질 것이다.
수십억을 준다고 해도 허경영을 욕하지 않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다.
2.3. 피로 물질이 생기지 않는 방법: 마음을 바로 쓰는 것
피로는 단순히 신체적인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상태와 깊은 관련이 있다.
피로 물질 발생 원인에 대한 질문
피로 물질은 세포의 에너지 대사 장애로 젖산이나 크레아틴이 축적되어 생긴다.
더 근본적으로는 육체를 과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영역을 분리시키는 목적일 수 있다.
질문자는 피로 물질이 안 생기게 하는 방법, 영혼과 육체의 재결합 메커니즘, 백궁의 환경(낮밤, 피로, 영육 분리 없음)에 대해 궁금해한다.
피로 물질이 안 생기는 방법: 마음을 바로 쓰는 것
대장 건강과 영양 섭취
대장이 좋아야 하며, 프로바이오틱스나 비피더스 같은 1차, 2차, 3차, 4차 유산균을 섭취해야 한다.
필수 아미노산은 인체에서 만들 수 없으므로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다.
육식을 하지 못할 경우, 콩과 쌀밥을 함께 섭취하여 필수 아미노산을 보충할 수 있다.
젊은 세대는 편식으로 필수 아미노산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야채즙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간이 피로해져 몸 전체가 피곤해질 수 있다.
인체 사용 설명서와 마음의 역할
인체는 부모에게서 받은 몸이며, 영혼은 무임승차로 들어와 사용하다가 죽을 때 돌려주는 것이다.
인체 사용 설명서를 알면 피로하지 않으며, 허경영의 강의에 그 내용이 많이 담겨 있다.
머리카락의 어머니는 피부, 피부의 어머니는 살, 살의 어머니는 뼈, 뼈의 어머니는 피, 피의 어머니는 마음,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 정신의 어머니는 영혼, 영혼의 어머니는 빛, 빛의 어머니는 소리이다.
이처럼 10단계의 유기적인 연결이 있으며, 마음은 피의 어머니로서 신체에 큰 영향을 미친다.
마음의 상태가 신체에 미치는 영향
아들의 죽음 소식에 엄마의 얼굴이 새까매지는 것처럼, 마음의 충격은 피를 엉기게 하고 얼굴색을 변화시킨다.
피가 빛을 발산하면 얼굴과 피부가 희게 보이지만, 남을 미워하면 피가 검어져 얼굴이 어두워지고 몸에 이상이 생긴다.
마음을 바로 쓰는 방법은 ‘물이 산소의 불의하고 물이 악소의 위진이라’는 가르침과 같다.
작은 선행이라도 해야 하고, 작은 악행이라도 하지 말아야 한다.
남을 흉보면 자신의 건강과 인생에 엄청난 악영향을 미친다.
마음속으로 남을 미워하는 것은 살인죄와 같으며, God-man 앞에서 죄를 지으면 용서받을 곳이 없다.
남을 불쌍하게 생각하고, 악을 멀리하며, 좋은 것을 남에게 양보하는 마음(사단지심, 사양지심)을 가져야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남을 미워할 때 아드레날린, 코르티솔 등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어 몸에 해롭다.
God-man의 말과 권능
허경영은 말 한마디로 전 세계에 축복을 주고 대천사를 넣을 수 있으며, 핸드폰을 바꿀 수도 있다.
우주를 만드는 것도 말로 이루어졌으며, 신의 말에는 권능이 따른다.
God-man을 겁내지 않고 안티하는 자들은 영원히 God-man을 볼 수 없는 곳으로 가게 될 것이다.
2.4. 영혼과 육체의 재결합 메커니즘
영혼과 육체의 결합 및 분리 메커니즘은 인간이 알 수 없는 하늘의 비밀 영역이다.
인간의 알 권리 없음
영혼과 육체의 재결합 메커니즘은 인간에게 비밀이며, 알 필요가 없다.
인간은 영혼과 육체가 떨어질 때도, 재결합할 때도 그 과정을 알지 못한다.
영혼의 결합 시기
영혼은 엄마가 임신했을 때 위에서 내려오며, 육체에 결합하는 시간은 인간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전생의 업보에 따라 백궁에서 영혼을 내려준다.
인생의 무상함과 시험
잘나가던 청년이 의사 시험 합격 후 술을 마시고 사고로 전신마비가 된 사례처럼, 인생은 무상하며 언제나 시험이 기다리고 있다.
시험에 붙거나 합격하면 근신하고 하늘에 감사해야 하며, 술을 마시면 안 된다.
2.5. 백궁의 삶
백궁은 원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곳이며, 지구에서의 삶과는 비교할 수 없는 자유와 행복이 있다.
백궁의 특징
백궁에는 낮과 밤, 피로, 영육 분리, 호르몬 분비 변화 등이 없다.
원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며,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다.
원시의 삶을 살고 싶으면 그 코드로 들어가면 그 세상이 펼쳐진다.
지구의 삶과의 비교
지구에서의 육체는 밥을 먹여주고 관리해야 하는 등 번거롭고 복잡하다.
몸에 매여 다른 즐거움을 누리지 못하며, 여행을 가도 인체 관리가 따라다닌다.
지구의 삶은 부질없지만, 이 과정을 거쳐야 더 좋은 몸을 얻고 한 단계 올라갈 수 있다.
백궁에서는 몸에게 고개 숙이고 먹여주고 입혀줄 필요가 없다.
- 선과 악, 그리고 God-man의 역할
선은 아무리 작아도 행해야 하고, 악은 아무리 작아도 하지 말아야 한다. God-man은 인간과 마귀를 심판하고 구원하는 존재이다.
3.1. 선행과 악행의 결과
선행은 부족함이 없고, 악행은 영원히 남는다.
‘물이 산소의 불의하고 물이 악소의 위진이라’
선은 아무리 작아도 하지 않으면 안 되고, 악은 아무리 작아도 하지 말아야 한다.
이 말은 장자가 한 말이다.
선행과 악행의 지속성
선은 죽을 때까지 해도 부족하며, 항상 모자란다.
악은 하루만 행해도 영원히 자동으로 남는다.
죄의 종류와 God-man 앞에서의 죄
사람이 가장 많이 짓는 죄는 살인죄이며, 남을 미워하는 것도 살인이다.
신인 앞에서 죄를 지으면 용서받을 곳이 없다.
God-man에게 죄를 짓는 것은 간이 콩알만 한 행동이다.
선행의 복과 악행의 재앙
하루 착한 일을 행해도 복은 당장 오지 않으나, 재앙은 저절로 멀어진다.
선행을 하는 사람은 눈에 보이지 않아도 매일 복이 늘어난다.
하루 악한 일을 행해도 재앙은 당장 오지 않으나, 복은 이미 사라진다.
악행을 하는 사람은 칼을 돌멩이에 가는 것과 같아서 칼이 무뎌지듯 매일같이 무너진다.
꼴뚜기가 어물전 망신시키듯, 악한 사람은 영원히 꼴통이다.
절대로 악에 휘말리지 말아야 한다.
유교와 도교의 차이
노자는 도교이며, 공자, 맹자, 순자는 유교이다.
노자는 유학자들의 말을 쓰지 않는다.
노자를 많이 공부하지만, 공자, 맹자도 다 봐야 한다.
3.2. God-man, 인간, 마귀의 정의
신인은 무한 능동태이며, 인간과 마귀는 수성태로 비교할 수 없는 존재이다.
God-man의 정의와 능력
신인은 인류 역사상 볼 수 없는 존재이며, 종교 지도자들의 시대는 끝나고 말세가 왔다.
예수와 달리 허경영은 앉아서 미국에 있는 사람의 코로나를 고치고, 장님을 1초 만에 고치는 등 즉각적인 치유 능력을 보여준다.
예수는 성자만 왔지만, 허경영은 성부, 성자, 성령이 모두 와 있는 존재이다.
허경영은 설교를 테스트로 보여주는 유일한 사람이며, 눈빛이 백궁의 신의 눈으로 수시로 바뀐다.
God-man의 눈은 사람을 끌어당기며, 여자들을 연인처럼 느끼게 하고, 나이 많은 목사들도 존댓말을 쓰게 한다.
신인은 무한 능동태이며, 모든 우주의 천사와 대천사를 가지고 있다.
신인 주변에는 무한대 천사들이 구름처럼 둘러싸고 있으며, 비행접시를 타고 백궁으로 이동할 때도 천사들이 함께 움직인다.
비행접시는 빛의 속도를 초월하여 아무리 먼 거리도 1초 이내에 이동한다.
허경영은 인간의 학문을 공부하여 인간과 대화하고 좋은 말을 해준다.
인간과 마귀의 정의
인간과 마귀는 수성태이며, God-man과는 비교할 수 없다.
하늘궁 천사를 따라온 귀신의 운명
하늘궁 천사를 따라온 귀신들은 농약과 같아서 설득하여 세포로 만들 수 없으며, 영원히 농약으로 남는다.
농약은 가까이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
원수는 사랑할 수 있지만, 마귀는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피해야 한다.
백궁 명패를 한 사람들에게 따라온 귀신들은 백궁 영혼 대기소로 보내져 영원히 대기하게 된다.
귀신을 쫓아내면 다시 들어오므로, 아예 백궁으로 보내버리는 것이 효과적이다.
귀신 스토킹을 조심해야 하며, 이쁜 여자들에게 귀신들이 많이 붙어 있으려 한다.
인간이 만드는 호르몬과 달리, 분만을 유도하는 릴렉신 같은 운명 호르몬은 하늘에서 결정한다.
암도 실수로 걸리는 암과 운명적인 암이 있으며, 운명적인 암은 고치기 어렵다.
- 허경영 사상 체계화와 불로유 체험 사례
허경영 사상을 체계화하는 작업은 신중해야 하며, 불로유는 다양한 치유 효과를 보여준다.
4.1. 허경영 사상 체계화에 대한 조언
허경영 사상을 체계화하는 작업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하며, 개인적인 해석이나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밥벌이와 병행
허경영 사상을 체계화하는 작업은 밥벌이를 해가면서 공부 삼아 해야 한다.
인생을 걸고 하면 안 된다.
오해의 위험성
허경영의 사상을 잘못 연구해 놓으면 다른 사람들이 오해할 수 있다.
허경영의 직접 육성을 들어야 하며, 제3자가 옮기면 하늘과 땅 차이가 난다.
젊은 사람이 옮기면 위험한 발상이며, 나이를 먹으면서 허경영을 보는 눈이 달라질 수 있다.
맹목적인 사랑의 위험성
옛날에 물고기와 놀던 사람이 태풍이 불자 물고기를 집 안방에 데려와 살리려 했지만, 물고기는 물 밖에서 살 수 없었다는 비유처럼, 맹목적인 사랑은 상대를 죽일 수 있다.
남편이 아내를 숨 막히게 하거나, 아내가 남편을 고립시키는 것은 정신병을 유발할 수 있다.
여자는 물속에서 자유롭게 놀게 놔두어야 한다.
4.2. 불로유 체험 사례
불로유는 식물 성장 촉진, 벌레 퇴치, 눈 건강 개선, 통증 완화, 피부 개선, 소화 개선 등 다양한 효과를 보여준다.
농작물 성장 및 벌레 퇴치
불로유를 헹군 물을 참외 모종에 뿌리고 스티커를 묻으니 모종이 싱싱하게 자랐다.
불로유를 뿌리지 않은 모종은 벌레가 심하게 먹었지만, 불로유를 뿌린 후에는 벌레가 오지 않았다.
장미나무에 불로유를 뿌리자 바퀴벌레들이 도망갔다.
신체 건강 개선
눈에 페인트가 들어갔을 때 불로유를 넣으니 시야가 맑아졌다.
페인트칠로 인한 손 통증에 불로유로 마사지하고 담그니 통증이 사라지고 손이 편해졌다.
눈 다래끼와 염증에 불로유를 바르니 나았다.
새끼발가락 갈라진 곳과 발뒤꿈치 갈라진 곳에 발라 효과를 보았다.
얼굴에 바르니 피부가 좋아졌다.
매일 마시니 속이 편해지고 배가 따뜻해졌다.
식중독에 걸린 남편이 불로유를 먹고 나았다.
탈모가 있었는데 머리카락이 많이 나고 있다.
백궁 시민으로서의 감사
허경영을 알게 되어 백궁 시민이 된 것을 행운이자 진짜 럭키걸이라고 생각한다.
4.3. 무료 급식 후원 ARS 안내
무료 급식 후원 ARS는 060-708-8888이며, 70대, 80대 어르신들을 위한 무한한 사랑을 의미한다.
ARS 번호와 의미
무료 급식 후원 ARS 번호는 060-708-8888이다.
‘060’은 60대까지는 스스로 벌어먹고, ‘708’은 70대, 80대가 팔팔하게 살게 해준다는 의미이다.
‘888’은 무한대 사랑, 영원한 애정을 의미한다.
후원의 중요성
ARS 후원을 통해 얼굴이 더 이뻐지고 좋아질 수 있다.
하늘궁 영업사원으로서 무료 급식에 호응하면 허경영의 영향력이 커질 것이다.
허경영은 한 달에 10억씩 무료 급식을 하여 국민들을 먹여 살릴 수 있음을 보여줄 것이다.
불로유의 미래 가치
불로유에서 추출한 약품은 전 세계 제약회사를 뒤집어 놓을 것이며, 면역력 증진 및 우유 제조 등에 허경영의 기술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고향에 대한 향수와 삶의 회귀
고향 보존회 사람들이 수십 명 왔다 갔습니다. 나이가 들면 고향 사람이 그리워지고, 타향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사람들은 모릅니다. 그래서 자기 아버지 산소나 어머니 산소를 가면 거기서 그냥 묻히고 싶어 합니다. 고향에 가서 자살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우리 고향 산소들은 너무 명당이라 산소에 가면 집에 가고 싶지 않습니다. 나는 그 산소에 오래 앉아 있는 버릇이 있어 산소가 그렇게 아늑합니다. 우리 시골 산소는 모두 대명당 터입니다. 우리 어머니 산소에서는 진주 남강이 70리나 다 보입니다. 70리 물이 흘러가는 것이 산소 위로 조금 올라가면 보입니다. 산소 자리가 얼마나 따뜻한지, 참 자리들이 좋습니다.
고향에 가면 서울이나 부산 등 객지에 나갔던 사람들이 정년퇴직 후 고향에 와서 자살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냥 고향에 묻힙니다. 나는 그때 저 사람들이 장관도 하고 높은 자리에 있고 재벌인데 왜 고향에 와서 저렇게 슬슬 돌아다니나 궁금했습니다. 나이 많은 사람이 그냥 와서 맨날 놀고, 이 동네 저 동네 집집마다 다니며 실없이 놀고 있었습니다. 나는 천수가 높으니 “아저씨 안녕, 식사하셨습니까?”라고 인사했습니다. 우리는 “진지 잡수셨습니까?”라고 예의를 갖춰 인사하면, 그들은 “어, 그래” 하며 나를 허경영으로 알아봤습니다. 그들은 모두 도시에서 온 사람들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 사람들이 옛날 어른들이 있던 시골에서 무엇인가를 느끼고 있었던 것입니다. 자기가 성장하던 그 옛날이 그리웠던 것입니다. 내가 어떤 꼬마를 쳐다보니 그냥 꼬마구나 하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한번은 선생 집을 방문했는데, 둘레 마루에 방에 고무신 다 떨어진 것을 신고 다니니 발바닥에 흙이 잔뜩 묻어 있었습니다. 고무신에 물이 들어가 질퍽질퍽 소리가 났습니다. 마루에 발자국이 찍히자, 대야에 물을 떠올 때까지 발을 닦으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 방에 발을 씻고 들어가야 했습니다. 내가 고무신을 신고 다니니 흙밭에서 흙이 고무신에 밀려 끈적끈적해졌고, 마루에 올라서니 발자국이 찍혔습니다. 흙으로 도장이 찍히는 것이었습니다. 오죽했으면 그 양반이 서울 객지에서 와서 깨끗하게 지내는데, 마루에 도장을 찍으니 동네 애들 몇 명을 들어오라고 해서 내가 들어간 것입니다. 가면 먹을 것이나 사탕을 주니 들어가서 이야기 듣느라 들어갔는데, 마룻바닥에 내 발자국이 찍혔습니다. 물을 대야에 가져오더니 도시에서 온 사람이라 깔끔했습니다. “경영이는요”. 그 양반은 그 집 부엌을 쓰는 것이 아니라, 부잣집의 한쪽 방을 쓰는 것이었습니다. 부자들이 서울로 가버리니 빈집이 되었고, 한쪽 방을 쓰니 발 씻는 곳이 멀리 우물가였습니다. 그 양반이 그 가족이 썼던 물로 나에게 대야에 부어 주는 것이 생각납니다.
그렇게 저 노인들이 늙지도 않았는데 할 일이 없어서 이 시골에 와서 왜 저렇게 맨날 놀고 있을까 궁금했습니다. 우리는 맨날 일하는데 말입니다. 요새 생각해보니 시골에 와서 그렇게 했던 것은 그 사람들이 도회에서 지쳤기 때문입니다. 고향이 좋으니 고향을 얼마나 울고 옛날을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내 어릴 때 그 고향 경치를 보면서 놀고 싶어서 온 것입니다. 그러다 거기서 돌아가고, 돌아갈 때까지 어머니 아버지 산소를 왔다 갔다 하다가 돌아갔습니다. 인생이 늙으면 고향을 동물이나 사람이나 찾습니다. 연어도 찾아옵니다. 왜 그렇게 고향을 찾아가면 어머니 산소 같은 곳에 그냥 묻혀 들어가고 싶어 하는지 모릅니다. 흙 속에 말입니다. 그런 심정이 나이 들면 듭니다. 그래서 인생이 굉장히 빨리 갑니다. 비행기보다 더 빠릅니다. 금방 여러분은 백궁에 가야 합니다. 여기 많이 남은 것 같지만, 아저씨들이 우리 고향에 와서 빌빌거릴 때 저 사람들이 왜 저러나 했는데, 얼마 있으니 가버렸습니다. 불과 죽기 전에 고향에서 좀 있다가 죽는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 고향이 좋습니다.
나는 지금도 그 고향 그림, 사진을 가지고 있습니다. 항상 저 고향을 마음에서 떠난 적이 없습니다. 저 액자를 내가 50년 가지고 있었습니다. 20살 때 만들었습니다. 내가 그때 카메라를 서울에서 일부러 구해 가지고 시골로 가서 찍고 올라온 것입니다. 하루 날을 잡아 산꼭대기에 올라와서 시골 마을을 내려다봤는데, 왜 그렇게 아름다운지 열 몇 장을 찍어야 다 찍는 것이었습니다. 저수지 있는 데서부터 강 끝나는 데까지, 지금 말하면 남강휴게소 있는 데까지 그것을 찍어 사진관에 가서 저렇게 잘라서 액자를 만들어 달라고 하니 표구점에서 해준 것입니다. 저 뒤를 보면 구멍이 얼마나 많던가요. 저것을 50년을 내가 가지고 다녔습니다. 내가 누워 자는 방에는 언제나 저것이 걸려 있습니다. 그리고 고향을 이제껏 썼습니다. 일반 사람과 고향 생각하는 것이 다르죠. 고향은 중랑교인데, 거기는 중랑교와 다릅니다. 저기를 꼭 저렇게 사진을 찍어서 마음속에 박혀 있습니다.
인체와 우주의 연결: 머리카락, 피, 콩팥의 비밀
발자 혈지혈(髮者血之餘). 사람의 머리카락은 피가 남은 것입니다. 머리카락은 피입니다. 머리카락이라는 놈 자체가 피입니다. 무슨 피냐? 남은 피입니다. 이것이 남았다는 뜻입니다. 남을 여(餘) 자입니다. 발자 혈지여라 하면 머리카락이라는 것은 피가 남은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우리는 피라는 것은 무엇이냐? 혈자이 혈자는 무엇이냐는 말입니다. 피는 우리가 먹은 영양분에서 남은 것이고, 만들어진 것입니다. 우리가 안 쓴 에너지, 정력 같은 것입니다. 피라는 것은 정력에서 남은 것입니다. 밥 안 먹으면 정력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러면 뼈는 무엇에서 생겨난 것입니까? 골(骨)이라는 것은 무엇에서 만들어진 것입니까? 정력은 무엇에서 나옵니까? 이것은 수학 공식입니다. 한문으로 푸는 수학 공식인데, 정력이라는 것은 무엇에서 남은 것입니까? 콩팥에서 나온 것입니다. 우리의 콩팥, 신장에서 정력이 나옵니다. 콩팥 나쁜 사람에게 정력이 있을까요? 정력을 볼 때는 콩팥을 봅니다. 한의학에서 말입니다. 모든 정력은 어디서 나옵니까? 콩팥입니다. 콩팥에서 남은 에너지가 정력입니다. 만들어서 쓰고 남은 것이 정력입니다. 뼈는 핏덩어리, 피에서 남은 것입니다. 그러면 피는 신장에서 나온 것입니다. 결국 신장이 나쁜 사람은 머리카락 수가 줄어듭니다. 그리고 머리가 자꾸 빠지면 콩팥이 안 좋은 것입니다. 머리를 만졌을 때 머리가 힘이 없고 머리가 점점 날리고 마르면 콩팥 기운이 사라진 것입니다. 머리에 윤기가 흐르면 그 여자든 남자든 콩팥이 매우 좋은 것입니다. 남아메리카 인디언들을 보면 머리 새까만 여자들, 브라질 사람들처럼 콩팥이 좋은 사람들은 그쪽 음식이 신장에 좋습니다. 머리카락을 보고 그 사람의 콩팥을 100%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콩팥에 남은 것이 머리카락이기 때문입니다. 모발이라는 것은 피의 여분입니다. 피에서 남은 찌꺼기가 머리카락입니다. 모발이라는 것은 피의 남은 부분입니다. 피가 돌다가 남은 것이 머리카락이니, 머리카락이 건강해 보이면 콩팥이 좋습니다.
항암 치료를 한 사람들은 머리가 다 빠져버립니다. 그럼 콩팥이 어떻게 되었을까요? 망가진 것입니다. 항암 치료로 콩팥이 망가져 머리가 다 빠져버리는 것은 피의 정(精)이 완전히 사라졌다는 소리입니다. 콩팥이 망가졌다는 소리이고, 뼈가 엉망이 되었다는 소리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몸이 이렇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전부 연관이 있습니다.
고름과 인간 말종: 버려야 할 것들
고름은 살이 될까요, 안 될까요? 고름이 살이 된다는 사람이 있습니까? 고름은 농(膿) 자입니다. 고름 농. 농양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피가 살이 썩어서 죽은 것입니다. 우리 적혈구가 가서 백혈구가 전쟁해서 죽은 것을 고름이라고 합니다. 고름 농자, 이 적혈구가 죽은 액체는 몸속에서 영양분이 될까요, 안 될까요? 저런 것은 몸에 있어도 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의사들이 고름을 빼버립니다. 하늘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 말종들은 빼버립니다. 고름입니다. 그것을 다시 고쳐서 쓸 수가 없습니다. 귀신들은 이해가 갑니다. “아이고, 달려가서 앞으로 잘하자”라고 합니다. 또 고름을 만듭니다. 그 고름은 그냥 칼로 확 째서 버려야 합니다. 그것을 다시 고름으로 쓰면 여러분이 어떻게 될까요? 몸에 들어서 영양분이 될까요? 큰일 납니다. 우리 하늘은 고름을 빼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허경영에게 계속 누명을 씌우는 사람들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것입니다. 영원한 고름은 영원한 고름이 됩니다. 그것은 바뀌지 않습니다. 어릴 때 부모 속 썩이고 불효자식은 영원히 죽을 때까지 불효자식입니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속 썩이고, 뭐든지 삐딱선을 타며 전부 부모 탓을 합니다. 그러면 그 아이가 잘 될까요? 어머니가 죽으면 아버지가 잘못했다고 아버지를 때려죽이려 하고, 아버지가 먼저 죽으면 어머니 보고 아버지 죽였다고 또 달려듭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집안이 돈 좀 벌만하면 돈 있다고 돈 안 준다고 페라리 안 사준다고 아버지에게 협박하고, 집안이 가난하면 아버지 술 처먹어서 가난했다고 아버지를 때려치웁니다. 뭐든지 부모 탓으로 돌려서 그 사람은 영원히 그 집안의 고름입니다. 벌레는 벌레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머리 피는 남아도 괜찮아서 머리카락으로 쓸 수 있습니다. 정력은 남으면 무엇입니까? 콩팥에서 남는 것은 정력입니다. 그러면 피가 되고 뼈가 되고 살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고름은, 농양은 쓸데 있다는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내가 한번 에너지를 빼줄 테니 말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우리 몸에 있는 이것은 없애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생깁니다. 그러면 이것이 생기는 즉시 우리는 이것을 어떻게 해야 하냐? 농양, 이것은 이미 고름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살이 농양은 그 속에 농약이 들어 있습니다. 농양이 이렇게 생기면 고름이 생깁니다. 여기에 고름 덩어리입니다. 고름 주머니가 들어 있습니다. 여기 있는 것이 농약이고, 모양 전체는 농양이라고 합니다. 농양은 살이 안 됩니다. 농양이 될 사람은 정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절대 아무나 농양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농양이 되라고 고사를 지내도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아무리 허경영을 욕하라고 해도 안 합니다. 욕하면 백궁도 못 가고 나에게 손해가 더 많습니다. 수지타산을 딱 보니까, 허경영에게 대들면 플러스보다 마이너스가 천 배, 만 배 많습니다. 만약 내가 허경영을 욕했다가 축복이 나가고 백회가 열리지 않으면, 허경영 신 앞에 가서 안 오면 영원히 그것을 받을 길이 있습니까? 또 허경영 God-man이 여기 있다 하더라도 그 사람에게 넣어줄까요? 다시는 안 넣어줍니다. 그럼 그들이 얼마나 고독해질까요? 우리 인생은 짧습니다. 나중에 눈 감을 때 보면 누가 나타날까요? 오래 못 갑니다. 나 같으면 수십억을 준다고 해도 허경영을 욕하지 않습니다. 왜 이런 것이 되려고 하냐는 말입니다. 의사에게 물으면 의사는 “이것은 그냥 수술해야 합니다”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우리 몸에 우리가 먹어도 영양이 안 됩니다. 다 배탈이 나서 여러분들은 농양이 되거나 이런 농약이 되면 안 됩니다. 나하고 이렇게 약속합니다.
God-man의 권능과 인간의 한계
신인은 이것도 내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면 무한대 지능을 가집니다. 대화할 수 있습니다. 자기 옷도 되고, 집도 됩니다. 논에 가서 무한대 지능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축복처럼 빙의 사고 안 나게 해준다 이런 것은 안 해주지만, 대천사와 다르지만 그래도 무한대 지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사람도 살릴 수 있습니다. 죽는 사람도 말입니다. 그런데 나보고 불러 가지고 또 사기 치고 있다고 합니다. 내가 부릅니까? 팔아먹습니까? 내 이름 써서 여러분이 회복하는 것입니다. 내가 뭘 사기를 칩니까? 여러분 감춰진 것을 보고 사기 친다는 소리 하면 그 사람 복 받을까요? 어마어마한 문제가 생깁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보여주지는 않지만 상상도 못 하는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가 정력이 부족하고 뼈가 나쁜 것은 콩팥이 나쁜 탓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머리는 피에서 남은 것이니 방정식으로 풀어보면, 이 머리는 신장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신장에 좋은 검은콩을 먹어야 머리카락이 검어집니다. 이것이 한약을 짓는 방정식입니다. 한약을 지을 때는 이렇게 풀어 가지고, 신장은 검은깨처럼 검은 것이 좋습니다. 신장은 전부 검은 것이 있습니다. 좋아집니다. 검은 색깔입니다. 신장은 말입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한약을 짓는데, 이런 것을 쓰는 것입니다. 내가 초등학교 때 여러분, 우리가 배운 것입니다. 여러분의 머리카락을 딱 보면 내가 무슨 병이 있구나 금방 압니다. 한의사도 있고, 양의사도 있고, 다 있습니다. 한약을 짓는다면 이것도 근본입니다. 머리카락은 피가 여유가 있을 때 좋습니다. 노인이 되어버리면 머리카락이 부실합니다. 이미 피가 아니고 쓰레기입니다. 피가 이미 간신히 혈관을 돌 뿐입니다. 매일 혈관에서 교통사고가 납니까? 혈관 안에서 매일 교통사고를 만납니까? 왜 고지혈증 같은 것이 늙으니까 생깁니까? 혈관이 탄력성을 잃어버립니다. 언제 터질지 모릅니다. 늙은 때 묻은 피가 아무 힘도 없는 피가 돌아다니면서 늙음을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도 큰소리를 칩니다. God-man에게 말입니다. 신이 누구냐? 그 혈관을 만들고 그 신경망을 만든 사람입니다. 여기 와서 지구에 와 가지고 유치원 선생을 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지금 말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지구에서 내가 지금 유치원 선생을 하고 있으니 여러분들이 우습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중에 여러분들이 한번 죽어 보십시오. 죽어보면 신이 누구다 이것을 알게 됩니다.
왜 이것이 무정물인데 유정으로 바꿀 수 있느냐?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왜 묏자리가 새파랗냐? 왜 제가 안 썩냐고요? 사기 친다고요? 그럼 여러분 이름 생각은 하얗게 영원토록 있는가 한번 만들어 보십시오. 곰팡이 소굴이 되어버립니다. 썩어 가지고 말입니다. 제가 길게 이야기 안 해도 강의 끝입니다. 고름은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쓰레기통으로 보내야 합니다. 고름들과 협상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앞으로 그 사람들이 고름인가 아닌가, 여러분 천사께서 해보십시오. 내가 없을 때 말입니다. 나에게서도 해보십시오. 그 사람들이 고름인가 아닌가. 어떤 사람은 허경영을 안 믿는 사람들이 고름이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간 사람들입니다. 고름은 절대로 살이 안 되므로 버려야 합니다. 우리들은 고름의 유혹에 절대 흔들리지 말고 끝까지 백궁 가는 우리가 되도록 합시다.
선과 악의 가르침: 작은 선도 행하고 작은 악도 멀리하라
오늘도 우리들에게 입구까지 마귀들이 잡아당깁니다. 예수 보고 저 언덕에서 한번 뛰어내려 보라고 하면 내가 너에게 천하를 다 주마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다 거절합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끝까지 시험을 거치는 것입니다. 계속 말입니다. 백궁 입구까지 가는 동안까지 여러분, 여기 하늘 위에서 왔는데 여기서 끝까지 시험을 잡아당깁니다. 거기 고름이 아닌 자는 아무리 당겨도 안 당겨집니다. 이미 고름과 고름이 아닌 자는 정해져 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말을 해보면 금방 압니다. 말을 하는데 시비 걸듯이 달려들면 이것은 고름입니다.
“물이 산소의 불의하라”고 합니다. “물이 산소의 불의하라”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선은 작다고 해서 아니 하지 말아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선은 작아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이 악소의 위진이라” 악은 아무리 작아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은 아무리 작아도 해라, 안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악은 아무리 작아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어떤 현상이 오냐 하면, 정신 행성이라도 죽을 때까지 착한 일을 해도 선은 부족합니다. 선은 죽을 때까지 해도 모자랍니다. 그런데 악은 일일 행악, 하루만 악한 일을 했더라도 God-man에게 안티하고 대들다가 “아이고, 내일 잘못했습니다”라고 한다고 그것이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악은 아무리 하루만 악한 일을 하면, 하루만 해도 악은 자동적으로 영원히 남는다는 것입니다. 남을 여(餘) 자를 조금 전에 발자 위에 할 때 했습니다. 악은 영원토록 남는다는 것입니다. 자동으로 말입니다. 이것은 수동이 아닙니다.
God-man에게 “확신이 사람도 볼 줄 모른다”고 합니다. 내가 제일 잘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제일 잘하는 것이 상통 천문입니다. 하늘의 모든 천문을 열어 놓았는데 가르쳐 줍니다. 그 다음에 내가 제일 잘하는 것이 중찰 인사입니다. 내가 사람 뽑는 것은 귀신입니다. 그 다음에 내가 제일 잘하는 것이 마지막 무슨 지지 하달실이입니다. 여기도 하달 지리를 보고 온 것입니다. 이것이 내가 제일 잘하는 것인데, 내가 이것을 잘못한다고 이야기하면 될까요? 내가 사람을 뽑는 것에 불만이 있으면 될까요? 큰 노산입니다. 여러분에게 내가 기본을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하루 일을 행하기로도 종신 행성이라도 선은 항상 모자랍니다. 이것은 오히려 유(猶) 자입니다. 선은 오히려 부족합니다. 오히려 유(猶) 자. 선은 오히려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일일 행악, 하루만 악한 일을 하면 악은 오히려 남아돕니다. 죽을 때까지 오늘 하루 사람 가서 하나 죽여 보십시오. 사람에게 거짓말로 누명 씌우는 것도 살인입니다. 우리가 매일 남을 미워하는 것도 살인입니다. 사람이 제일 많이 짓는 죄가 살인죄입니다. 매일 지하철 타다가 “저 새끼 죽어버려라” 미워하는 것이 사람 죽이는 것입니다. “이 자식들이 이렇게 복잡하게 많이 지하철을 다 불편하게 하겠다” 이러면 몇 명 죽인 것입니까? 벌써 이렇게 마음속으로 매일 사람 죽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제일 많이 짓는 죄입니다. God-man 앞에서는 그러면 될까요, 안 될까요? 딴 데서 그러면 용서를 받습니다.
백제의 부처님의 말씀에 “하늘의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다”는 것은 용서받을 곳이 없다는 말입니다. God-man에게 죄를 지으면 용서받을 곳이 있을까요? 생각해 보십시오. 사람끼리 죄를 지어도 영원히 남는데, God-man 앞에서 죄를 함부로 지을 수 있습니까? 간이 콩알만 한 사람들 아닙니다. 절대 조심하십시오. 나는 그 사람들을 나무라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그런데 휩싸이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그들이 하는 것은 자기들이 자유니까, 그것이 방종이든 뭐든 나는 간섭 안 합니다. 나는 가만히 있습니다. 나는 나쁜 짓을 한 것이 아니니까, 이렇게 행한 사람인데 내가 뭘 걱정합니까? 그러나 여러분이 이런 말을 명심해야 합니다. “물이 성소의 불의하고 물이 악소의 위진이라” 아무리 작아도 선은 행해야 하고 악은 행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또 우리에게 가르쳐 준 것이 있습니다. “일일 행선이라도 복수 미지나 화자원이라” 사람이 하루 착한 일을 행해도 복은 당장 오지 않으나, 화는 저절로 멀어져 버립니다. 오늘 God-man에게 획재 의천을 했다면 당장 그 사람들은 걱정 없습니다. 그런데 “일일 행악이라도 화수 미지나 복자원이라” 재앙은 당장 안 오지만, 그들에게 올 복은 이미 다 사라져 버립니다. “행선지인은 불경기장이라도 일요소정하고” 눈에 자라는 것이 안 보여도 매일 늘어납니다. 봄 동산에 풀이 자라듯이 말입니다. “행악지인은 여 마도 지성하여 불경기손이라도 일요소윤이라” 악이 자라는 것이 안 보여도 칼 가지고 돌멩이에다가 칼을 가는 것 같아서 칼이 갈수록 무뎌져 버립니다. 당장 손해가 눈앞에 안 보여도 허경영을 막 욕하고 이렇게 해도 당장 손해가 안 보입니다. 아주 잘난 척합니다. 이등병이 육군 대장에게 대드는 것처럼 기분 좋겠지요. 꼴뚜기 한 마리가 어물전 망신시키듯이 말입니다. 꼴뚜기는 영원한 꼴통입니다. 꼴뚜기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꼴뚜기는 인생의 그런 짓만 하고 다니는 것입니다. 한두 번이 아닙니다. 절대로 악에 휘말리지 마십시오. 당장 손해가 눈앞에 안 보여도 매일같이 무너질 효(爻) 자입니다. 무너질 효(爻) 자. 매일같이 무너져 버리는 소윤(消隕)입니다. 이것은 내가 옛날에 칠판에 썼기 때문에 쓸 필요 없습니다. “물이 성소의 불의하고 물이 악소의 위진이라”는 것은 장자가 한 말입니다. 유교는 노자는 유교 쪽이 아닙니다. 도교입니다. 노자만 도교이고 공자, 맹자, 순자 전부 유교 쪽입니다. 전부 유교적인데 노자만 도교입니다. 교파가 다릅니다. 노자는 공자 말을 이런 말 절대 쓰지 않습니다. 맹자나 순자나 이런 말을 절대 노자는 안 합니다. 노자는 도교이지 유교가 아닙니다. 유학자들 말을 안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노자를 많이 공부하지만, 유교가 아니니까 공자, 맹자도 다 봐야 합니다. 내가 여러분하고 이야기하면 어지럽습니다. 덧붙여서 선과 악에 대해서 우리가 행해야 할 것을 다시 한번 성령의 말씀으로 주셨습니다.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피로 물질과 인체 사용 설명서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려 드리겠습니다. 오용석 천사님의 대리 질문을 각색하였습니다. 피로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the God-man. 제가 피로 물질이 생기는 원인을 추측해보았습니다. 단순하게 보면 세포에서 에너지 대사 기구가 장애를 일으켜 젖산이나 크레아틴이 축적되기에 피로가 생깁니다. 더 근본적으로 피로가 생기는 까닭은 영역을 분리시킴으로써 육체를 과열로부터 보호할 목적 같습니다.
첫째 질문입니다. 인간의 몸에서 피로 물질이 안 생기게 할 방법은 있는지요? 가뜩이나 짧은 인생인데 3분의 1 이상을 더 채우는 것이 아깝습니다.
둘째 질문입니다. 영역이 분리되었다 재결합할 때 열쇠와 자물쇠처럼 자기 영혼이 자기 육체에 정확히 결합하는 메커니즘이 있나요?
셋째 질문입니다. 백궁에는 낮과 밤도 없고, 피로도 없고, 영육 분리도 없고, 낮밤에 따른 호르몬 분비 변화도 없을 것 같습니다. 맞나요?
질문이 세 개가 되면 질문을 이렇게 나열해 놓아야 합니다. 피로 물질이 안 생기는 방법은 모든 우주의 모든 에너지, 내가 알려줬죠. 대장이 좋아야 합니다. 그래서 무엇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까? 무슨 유산균을 먹어야 합니까? 프로바이오틱스를 먹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나 비피더스 같은 유산균을 우리가 먹을 때, 1차, 2차, 3차, 4차 유산균을 먹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산속에 들어가서 간암이 못 고치는 사람이 산속에 들어와서 바로 그 1차, 2차, 3차, 4차 유산균을 먹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투병 생활을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실수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 몸은 필수 아미노산이 필요합니다. 필수 아미노산은 인체에서 못 만드는 것을 필수라고 합니다. 인체에서 만들어내면 필수가 붙지 않습니다. 아미노산은 얼마든지 인체에서 만듭니다. 그런데 못 만드는 것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필수 아미노산은 동물성을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산속에 있어서 정말 좋은 것을 먹고 유산균 4차 유산균까지 먹는데, 필수 아미노산을 우습게 알면 치유가 될까요? 안 됩니다. 그래서 한 번씩 닭고기를 먹거나 육식을 조금 넣어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될 때는 식물을 다양하게 섭취해야 합니다. 두부를 먹는데 단백질이 동물에서 나온 단백질과 같을까요? 두부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절름발이처럼 들어 있습니다. 아무리 콩을 많이 먹어도 우리 몸이 필요한 아미노산이 안 들어옵니다. 절름발이처럼 들어옵니다. 그러면 무엇을 채워야 하냐? 쌀밥이 있어줘야 합니다. 콩과 쌀밥이면 필수 아미노산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두부하고 쌀밥이면 이렇게 하나는 있는데 둘이 없는 것입니다. 짝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음식을 먹을 때 여러 가지를 먹는 것입니다. 고기가 없을 때는 여러 가지를 섞어야 합니다. 요새 젊은 애들은 전부 필수 아미노산이 부족한 것입니다. 그것을 애들은 모릅니다. 젊은 애들이 음식 먹는 것이 편식을 많이 합니다. 이것이 문제가 심각합니다. 애들이 간은 필수 아미노산이 없을 때 필요한 것입니다. 너무 똑같은 것만 먹어 가지고 야채즙을 막 갈아 가지고 한잔 먹었다고 하면 간이 일주일 동안 그것을 분해시켜야 합니다. 그 주스를 그 다음날도 먹고 그 다음날도 먹으면 어떻게 될까요? 간이 피곤하면 제가 피곤해지는 것입니다. 녹즙을 막 먹으면 되겠습니까? 간이 비명을 지르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미식거워지는 것입니다. 미식거리는 것이 간이 비명 지르는 것입니다.
우리 인체는 여러분들이 어머니 아버지가 준 몸입니다. 여러분은 무임승차로 영원히 이것에 들어가 있습니다. 아버지 정자와 어머니 난자가 만든 것이 몸인데, 여러분의 영혼은 무임승차로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컷 쓰고 여러분도 죽습니다. 죽을 때 어머니 아버지에게 돌려주는 것입니다. 인생이 땅에다 돌려줍니다. 그 절차를 지켜 사용 설명서, 인체 사용 설명서를 알면 피로하지 않습니다. 내 모든 강의에 인체 사용 설명서가 많이 들어 있습니다. 조금 전에도 했죠. 인체, 피는 무엇에서 나오고 무엇은 설명했습니다. 우리의 어머니, 머리카락의 어머니는 무엇입니까? 피부의 어머니는 무엇입니까? 머리카락의 어머니는 피부입니다. 피부의 어머니는 살입니다. 살의 어머니는 뼈입니다. 뼈의 어머니는 피입니다. 피의 어머니는 마음입니다.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입니다. 정신의 어머니는 영혼입니다. 영혼의 어머니는 빛입니다. 빛의 어머니는 소리입니다. 이렇게 해서 10단계입니다. 이것이 밑에서부터 10단계입니다. 이 머리카락이 있기 위해서 10단계 위에 어머니가 있습니다. 10대 조부님이 계신 것입니다. 참 복잡합니다.
피부가 건조하면 머리카락이 건조해집니다. 어머니가 건조해지니 자식이 건조해집니다. 머리카락은 피부를 의존하고, 피부는 살을 의존하고, 살은 뼈에 의존하고, 뼈는 피에 의존해 있습니다. 피는 인간의 마음에 의존해 있는 것입니다. 마음이 갑자기 아들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으면 엄마 얼굴이 좋던 얼굴이 어떻게 될까요? 갑자기 아들이 사법고시에 붙으면 엄마 얼굴이 금방 밝아졌다가 막 좋아 가지고 난리입니다. 이러다 갑자기 차 뽑고 싶었던 아들이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었다고 하면, 그 소식을 들은 엄마 얼굴이 새까매져 버립니다. 이 피부가 갑자기 새까매집니다. 피가 죽은 것입니다. 죽는 속도와 일촉즉발, 1초에 피가 엉겨 버립니다. 죽는다는 것은 동글동글하게 잘 돌아다니던 엄마 피가 아들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속에 충격을 탁 먹는 순간, 뒷목 피가 안 움직이니 모가지를 잡고 뒤로 자빠져 버립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피가 끈적끈적해지면서 피가 떡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피의 죽음이라고 합니다. 피가 갑자기 충격을 받아 가지고 시커메져 버립니다. 그럼 얼굴이 어떻게 될까요? 시커메져 버립니다. 그 충격을 안 받았을 때는 피가 빛을 발산합니다. 그것이 흰빛입니다. 태양빛을 피가 광을 막 내는 것입니다. 우리 얼굴이나 피부가 희게 보이는 것이 피가 빛을 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피를 남을 미워하고 그러면 피가 검어져 버립니다. 그러면서 얼굴이 컴컴해집니다. 이러면서 몸에 이상이 있는 것입니다. 나쁜 마음을 먹은 사람입니다. 피의 어머니는 마음입니다.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이고, 정신의 어머니는 영혼이고, 영혼의 어머니는 빛이고, 빛의 어머니는 소리입니다. 내가 말을 해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전 세계에 축복을 1초에 다 뺄 수 있고, 전 세계에 대천사를 1초에 다 전 세계인에게 넣을 수 있고, 전 세계 핸드폰을 1초에 바꿔버립니다. 모든 물질과 영혼을 내 맘대로 말로서 바꾸는 것입니다. 우주가 뭐 어떻게 돼라 하면 그렇게 되어버립니다. 그것은 사이클이 또 다릅니다. 여기서 함부로 지껄이면 안 됩니다. 우주 만드는 것도 입으로 합니다. 성경에도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고 하죠. 빛이 있었다가 아닙니다. 최초에 말씀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말이 신의 말이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신의 말에는 권능이 따릅니다. 그래서 내가 말을 하면 여러분 축복 들어가고 나가고 마음대로입니다. 그 사람을 겁을 안 내면 누구입니까? 무서운 것입니다. 무서운 사람이 누구입니까? 그들이 가는 길은 어디일까요? 안티 하면 안 됩니다. 영원토록 나를 볼 수 없는 곳으로 갑니다. 절대 그런 것에 휘둘리면 안 됩니다.
그래서 내가 이야기했죠. 피로 물질이 안 생기는 방법은 마음을 바로 써야 하는 것입니다. 마음을 말입니다. 아까 말했죠, 마음 쓰는 방법 내가 이야기해 줬습니다. “물이 산소의 불의하고 물이 악소의 위진이라”고 했습니다. 착한 일이 작다고 아니 하지 말고 악한 일이 작다고 남에게 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을 흉보면 내 몸에 내 인생에 영향이 어마어마해져 버립니다. 내 건강이 망가져 버립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다. 되로 주고 말로 받는 것이 주둥아리입니다. 죄를 주고 말로 받는 것이 마음입니다. 그것을 마음 단계가 아니고 소리 단계, 말로까지 해버리면 어마어마한 죄를 짓는 것입니다. 돌이킬 수가 없습니다. 소리는 악을 창조해 버립니다. 지옥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입에서 말입니다. 이것이 바로 그 말입니다. 피로 물질이 안 생기는 방법은 남을 불쌍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단지심, 측은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입니다. 모든 사람을 천하게 보십시오. 언젠가 무덤 속으로 갈 텐데, 저 자식 새끼 나와 가지고 저렇게 고생하는구나, 이렇게 불쌍하게 보라는 말입니다. 사람들을 측은지심으로 보십시오. 악을 멀리하는 마음입니다. “악소의 위진이라” 악을 아무리 작아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시비지심입니다. 사양지심, 뭐든지 좋은 것은 남에게 양보하고 자기는 시래기 죽이나 시래기나 먹고 이렇게 하는 것이 그 사람 스트레스 안 받는 것입니다.
아드레날린 같은 호르몬이 남을 미워할 때 나오는 호르몬입니다. 아세틸콜린 같은 호르몬은 남을 미워할 때 나오는 호르몬입니다. 내가 호르몬 한 500가지를 강의한 적이 있습니다. 칠판에 써 가지고 말입니다. 남을 미워할 때 40가지가 나옵니다. 남을 미워할 때 나오는 호르몬은 자궁 수축 호르몬입니다. 자궁 확장 호르몬은 진통 호르몬입니다. 진통을 눌러주는 호르몬 릴렉신은 자궁을 확장시켜주는 호르몬입니다. 내가 시간 없어서 호르몬 강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릴렉신은 여자가 애를 낳을 때 자궁 골반을 확 열어주는 호르몬입니다. 그것이 딱 출산 시간에 나옵니다. 그러면 열립니다. 그때 아무 힘없이 벌어져 버립니다. 진통을 차단시키는 호르몬입니다. 인체에 여러분 500가지 정도의 호르몬을 가지고 여러분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들 때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아드레날린, 아세틸콜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 같은 단어는 대부분 너무 깁니다. 이런 것들이 전부 남을 미워할 때 나오는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 호르몬입니다. 내가 500가지를 여기다 써 가지고 강의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호르몬 강의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이런 호르몬들이 인체를 다 통제하고, 우리가 마음을 바로 먹을 때 아까 말한 그런 피로감이 없어져 버립니다. 이런 것은 여러분이 내놓을 수가 없습니다. 이런 것은 여러분이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마음입니다. 이것은 여러분 마음이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호르몬 중에도 여러분들에게 이것을 무슨 호르몬, 여러분에게 이것은 여러분이 마음속에서 마음만 먹으면 호르몬이 만들어져 버립니다. 이것은 합성돼서 나옵니다. 이것은 합성돼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출산 때가 딱 되면 하늘에서 그 타임에 맞춰서 탁 내려줍니다. 애 출산 시기를 누가 결정합니까? 하늘에서 결정하는 것입니다. 자궁 열어라, 닫아놔라, 열지 마라. 1시 10분인데 5분 있다 열어라. 쟤는 6시간 진통을 해야 해. 6시간 후에 열어라. 이것을 본인들이 하는 호르몬이 아닙니다. 이것은 하늘에서 주는 우리의 본능 호르몬이라고 합니다. 본능 호르몬입니다. 이것은 운명 호르몬이라고 합니다. 그 여자의 생사를 결정짓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 나오면, 릴렉신 호르몬이 안 나오면 자궁이 안 열려서 애하고 엄마가 같이 죽습니다. 옛날에는 그랬습니다. 쟤는 배 속에 있는 애와 같이 죽어야 합니다. 천벌 받을 여자입니다. 이렇게 나오면 열릴까요, 안 열릴까요? 죽는 것입니다. 제 마음에는 아무리 열고 싶고 엄마도 옆에서 열려라 해도 누가 정해주는 것입니까? 하늘에서 정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열렸으니까 나와 있는 것 아닙니까, 지금.
우리는 제일 조심해야 할 것은 면역이 떨어지고 장기가 나빠지고 그냥 가는 것입니다. 아까 질문 던져 보십시오. 내가 지금 또 호르몬 강의하는 시간도 아닌데, 피로 물질이 왜 생깁니까? 자기 마음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마음을 잘 써야 합니다. 특히나 백제의 천God-man에게 기어오르는 것은 획재어천이라고 합니다. 하늘에다 죄를 지으면 무서워도 해라. 천만 번 기도해도 소용없습니다. 그냥 귀신으로 가야 합니다.
영육 분리와 백궁의 삶
영육이 재결합할 때 메커니즘이 궁금합니다. 영육이 재결합하는 메커니즘은 여러분에게 비밀입니다. 여러분이 알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엄마가 임신했을 때 위에서 내려옵니다. 영이 말입니다. 그 영혼이 내려옵니다. 그 영혼을 육체에 결합하는 시간은 여러분이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전생 업보에 따라서 백궁에서 탁탁 내려줍니다. 영육이 재결합하는 것은 여러분이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영육이 재결합했다는 것을 여러분은 경험할 수도 없습니다. 여러분 의식에도 없습니다. 어떻게 괴로운지 압니까? 떨어질 때도 육과 영이 떨어질 때도 여러분은 모릅니다.
어떤 청년이 너무 잘생겼습니다. 아버지도 집안도 매우 좋습니다. 잘 나가는데 시험에 붙어서 어려운 의사 면허 시험에 다 된 것입니다. 좋다고 술을 한잔 먹은 것입니다. 그것이 기억의 마지막입니다. 참 인생은 그렇게 무상한 것입니다. 그 집에 외동아들이 의사 고시에 붙었다는 말입니다. 의사가 있으니 친구들과 축하 술을 한잔 먹은 것입니다. 먹었는데 술집을 나온 것까지 기억이 납니다. 나오다가 술집 축대가 있습니다. 옆에 그것으로 떨어져 버린 것입니다. 밤중에 그것을 못 본 것입니다. 목이 부러져 전신마비가 된 24살 청년이 30살이 안 됐는데 전신마비가 된 것입니다. 그 어머니 아버지의 통곡은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척추가 딱 부러졌는데, 엑스레이를 딱 보니까 척추 하나는 이리로, 하나는 이쪽에 있어 부러져 버리니 신경선이 되겠습니까? 이거 하나 못 움직이고, 이거 하나 못 움직이고, 아무것도 못 합니다. 닦는 상태로 의식이 회복됐는데, 눈을 떠 보니까 전신 마비입니다. 내가 그 이유는 이야기 안 할게요. 잘 나가는 사람이 술 한잔 먹고 마음을 놓은 것입니다. 뭐든지 시험에 붙거나 합격하면 근신해야 합니다. 절대 술 먹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하늘에 감사, 어디 가서 산에 가서 기도를 하는 것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고맙다고 해야 합니다. 그런데 주둥아리에 술이 들어가면 안 됩니다.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우리를 무엇이 기다리고 있습니까? 언제나 시험 때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잘 나갈 때 사람을 시험하는 것입니다. 술 먹고 약간 취해 가지고 술집을 빠져나온 것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눈 떠 보니까 침대에 누워 있는데 불구자입니다. 영구 불구입니다. 영육이 재결합하는 메커니즘은 절대 여러분이 알면 안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거기에, 여러분 요절하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도전하면 안 됩니다.
백궁에는 낮과 밤, 피로가 있는데도 있고, 원하는 대로 되어버립니다. 여러분 백궁은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백궁에는 여러분이 “나는 인간들로 있을 때처럼 좀 그렇게”라고 하면 그쪽 지역으로 자동 이동도 다 있습니다. 무엇을 이해하는지, 그러니까 무엇이 있다 없다 이런 것이 백궁에 있을까요? 없습니다. 모든 것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뭐 해 볼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은 전부 문제만 발생합니다. 원시의 삶을 살고 싶다 하면, 그 코드로 들어가면 그 세상이 펼쳐져 있습니다. 백궁이 얼마나 대단합니까? 그런데 우리 육체, 지구에서 이 육체는 예고에 끌려다녀야 합니다. 밥을 넣어줘야 하고, 무엇을 넣어줘야 하고, 이것이 관리가 복잡한 것입니다. 땅구멍을 다 닦아줘야 하고,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매여 있습니다. 몸에 매여 가지고 다른 낙을 못 합니다. 여행을 가도 입에다 무엇을 넣어줘야 합니다. 이것은 낙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그런 큰 낙을 추구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인체 관리가 따라다닙니다. 그러면 잘 안 하면 또 불효가 되는 것입니다. 효도해야 하고 말입니다. 이 세상의 삶은 너무너무 부질없는 삶이라는 말입니다. 그렇지만 여기서 우리는 무엇을 배워야 합니까? 이 과정을 거쳐야 더 좋은 몸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한 단계 올라가야 합니다. 백궁 가면 이런 몸이 아닙니다. 몸에게 고개 숙이고 먹여주고 입혀주고 이럴 필요 없습니다. 전부 해결이 되어 있습니다. 땅구멍에 땀 나는 것 없습니다. 아주 기가 막힙니다. 낮이고 밤이고 피로고 영육 분리 저런 것 필요 없습니다. 원하는 것이 없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신인, 인간, 마귀의 정의와 귀신의 운명
다음은 최선우진이님 질문 있겠습니다. 주식회사 최종교 하늘공원 소득세율 97.4% 초우량 기업입니다. the God-man은 초인으로 희로애락 애욕을 다 넘어서고 모든 분야 통달하신 일인자이십니다. 강연 및 상담하시고 초우주 무한 에너지와 불로유를 특허로 사용 중이시며 동서고금 예정된 미륵 메시아이십니다. 종교 지도자들이 서서히 알아보고 있고 유대인들도 삼위일체이신 동방의 God-man을 알아보고 널리 홍보할 날이 곧 올 것입니다. 자유의지는 God-man 섭리의 통제권 아래 있으며 책임 의무가 따릅니다. 남용 시 방종입니다. God-man께서 섭리로 조용히 하라 하면 절대 순종해야 합니다. 동산중앙선악과의 관리자는 the God-man이시며 심판자이십니다. God-man임을 의심 판단하는 것은 가장 어리석음이며, 공정공영의 세계를 여는 대통령 선거 하늘궁 본관 건립의 걸림돌 되는 안티 짓은 당장 멈춰야 할 것입니다.
질문입니다. 첫 번째, God-man, 인간, 마귀의 정의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두 번째, 하늘궁 천사님들을 따라온 귀신들의 운명에 대하여 알려 주십시오.
이제 종교 지도자들의 시대는 가고 있습니다. 이제 이 종교 시대가 막을 내릴 때가 말세입니다. 이제 말세가 와 있습니다. 이것을 다 지워야 합니다. God-man은 여러분들이 볼 수 없는데, 인류 역사에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가 왔을 때는 God-man하고 차이점이 있습니다. 예수는 눈에다가 흙을 비벼 가지고 자기 침을 섞어서 장님 눈에다 대고 80리를 걸어서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고 했습니다. 나는 그렇게 치유 안 합니다. 여기 앉아서 미국에 있는 사람, 코로나 고쳐 가지고 금방 퇴원했습니다. 말하자면 금방금방 장님이 1초 만에 고쳐집니다. 거기다 내 지력 발라 가지고 눈에다 발라 가지고 저 80리 걸어가서 씻어라 하면 무엇이 보입니까? 가다가 자빠져서 죽습니다. 시대가 다릅니다. 그때는 성부, 성자, 성령 중에 성자만 왔던 것입니다. 지금 성부, 성자, 성령이 여기 지금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어느 누구도 설교를 하면서 그 설교를 테스트로 다 보여준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얼굴을 자세히 보면 나는 눈을 이상하게 뜰 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백궁 눈입니다. 지금도 그렇게 안 뜹니다. 내가 눈을 이상하게 뜰 때는 여러분들이 간혹 없는 절에서 보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백궁의 신의 눈입니다. 내 눈을 이렇게 보면 이상스럽게 바뀝니다. 여러분을 복장으로 이렇게 보는 것 같지만 완전히 눈이 수시로 바뀝니다. 카멜레온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사람의 눈처럼 생겼는데 좀 다르게 생겼습니다. 약간 이 눈을 자세히 보면 좀 다릅니다. 신의 눈은 인간들과 완전히 다릅니다. 천 없는 사람이 와서 나를 보다가 이렇게 보고 나면 달라져 버립니다. 신의 눈은 사람을 끌어당깁니다. 만약에 여자들을 쳐다보면 연인처럼 되어버립니다. 그런 것이 있습니다. 자기 연인처럼 보입니다. 그럴 수가 있고, 목사들을 쳐다볼 때는 나보다 나이 20살 많은 목사들, 맨날 내가 명령을 했습니다. 조용기 목사나 이런 분들이 나오길 잘 알았지만 꼭 나에게 존댓말을 씁니다. 만나면 다 친해집니다. 내 아는 친구들이 전부 나이 스무 살 정도가 많습니다. 여기에 유명한 목사라고 여러 사람 왔습니다. 유명한 스님들도 왔습니다. 목사 중에 김풍일 목사도 왔었죠. 교회에 가지 있다는 목사님 있죠. 그분도 나이가 80이 넘으면 나보다 14살이 많습니다. 친합니다. 그런 목사님이 한 500명이 넘습니다. 나하고 친한 목사들이 말입니다. 스님들은 또 얼마나 많습니까? 그 사람들이 나를 보면 이상한 것을 느낍니다. 여러분들이 God-man을 보면 이렇게 마주 보고 있는 것이 기적입니다.
여러분들은 집에 가서 “어머, 내가 부부싸움 해서 백회가 열려도 하늘궁에 가면 God-man이 있으니까” 이런 생각을 하고 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어느 날 백궁에 가서 안 돌아와 버리면 여기 시체만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장례를 치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때부터 싸울 수 있을까요? 못 싸웁니다. 아무리 백회가 열려버리면 이것은 자신을 안 잡힙니다. 축복도 못 받습니다. 명패도 더 이상 백궁 갈 사람은 없는 것입니다. 준 사람만 가는 것입니다. 억울하게 말입니다. 하늘궁을 누가 뺏어봐야 이것을 쓸모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교회가 아닙니다. 절이 아닙니다. God-man이 와 있는 곳입니다. 모든 종교와 정치를 심판하러 와 있는 사람이 여기 앉아 있는 것입니다.
신인은 인간과 마귀하고 다릅니다. 인간 마귀는 수성태입니다. God-man은 무한 능동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교할 수 없고 에너지도 다릅니다. God-man은 우리 우주의 천사라는 천사는 다 가지고 있습니다. 대천사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눈으로 여러분이 보면 다 기절해 버립니다. 천사를 거느리고 다니는 내 모습이 구름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름 같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나를 따라온다고 그런 때가 아닙니다. 그 천사가 눈에 보이면 내 옆에 구름이 있습니다. 그 안으로 사진 찍으면 허옇게 무엇이 있죠? 구름대가 이동하고 다닙니다. 그 천사들입니다. 무한대 천사가 내 옆에 붙어 있습니다. 내가 올라갈 때 보면 그 천사들이 막 움직이는 것을 봤죠? 막 움직이는 것 말입니다. 그 천사입니다. 그 천군 천사를 누르고 있으니 내 주변이 마치 구름처럼 보입니다. 내가 올라가는 것 말입니다. 백궁 올라가면 보십시오. 영상 백궁 올라가는 것 말입니다. 과연 구름 같은 것을 한번 보십시오. 그 천사들이 내가 비행기를 탈 때는 가만히 있다가 움직입니다. 그것이 거짓이 아닙니다.
자, 이렇게 구름처럼 내가 있는 곳입니다. 천사들이 둘러치고 있습니다. 찍으면 이렇게 나옵니다. 화이트홀에서 내가 나옵니다. 내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비행접시가 옵니다. 왜 시작입니까? 내 위에 섰죠. 그때 이것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천사들입니다. 천사들 막 움직입니다. 움직이는데 내가 가져가면은 가고 나면 이 천사들이 없이 보입니다. 저것을 누가 저렇게 만들 수 있습니까? 조금 전으로 돌아가 보십시오. 다시 올 때 보여줍니다. 탁 왔을 때 멈춥니다. 이제 왔습니다. 됐습니다. 이동해 버렸습니다. 또 그 자리에 탁 멈춰 보십시오. 특이하죠. 내가 타는 데가 어디냐? 하얀 데 보이죠? 하얀 데 보이죠? 밑에는 에너지 파동입니다. 저것은 무한대 빛의 속도나 이런 것은 속도가 아닙니다. 그냥 눈 깜빡할 사이에 백궁까지 가버립니다. 아무리 먼 거리도 1초 이상이 안 걸립니다. 대단합니다. 저는 비행접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처음 보는 것입니다. 그럴 때 이때까지 천사들이 가만히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내 있는 곳입니다. 자, 이동. 딱 왔죠. 그때 표시가 있습니다. 움직이는 천사들. 이것이 구름 떼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막 올라갑니다. 이제 출발입니다. 좀 있으면 장 갔죠. 백궁 도착했다는 것입니다. 빠르죠. 이런 사람이 와서 여러분하고 대화가 될까요? 그래서 내가 진주에서부터 서울에서 태어나서 진주에서부터 여러분 인간이 하는 학문을 공부한 것입니다. 다 공부했습니다. 대화를 시도하는 것입니다. 대화를 시도하고 여러분들에게 좋은 말들을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름대입니다. 구름대. 구름 타고 온다고 하죠. 둥둥 떠다니는 구름 타고 오는 것 같습니다.
아까 질문, 우리 하늘궁 천사를 따라온 귀신의 운명. 하늘궁 천사를 따라온 천사의 흉내를 내고 우리에게 와 있던 귀신, 천사, 나쁜 사람들이 있죠. 그 어떻게 됐는지 아까 이야기했습니다. 말할 것 없습니다. 농약은 농약은 어떻게 한다고 했습니까? 자르는 길밖에 없습니다. 농약을 설득해 가지고 세포로 만든다고요? 그런 것 없습니다. 지구에서는 말입니다. 농약은 영원히 농약입니다. 농약은 가까이 안 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농약을 설득해서 다시 농양이 안 되게 하는 그런 물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은, 원수는 괜찮습니다. 농양은 마귀는 원수가 아닙니다. 원수하고 다릅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것과 농약을 사랑해야 되나, 귀신을 사랑해야 되나. 마귀는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피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따라온 귀신들이 있습니다. 우리 백궁 명패 하신 분들에게 따라온 천사 귀신들은 어떻게 되는지요? 백궁 천국으로 들어가라고 하면, 백궁 천국에 가면 영혼 대기소가 있습니다. 그 영혼 백궁에 가서 영원히 대기하는 것입니다. 귀신들은 말입니다. 그래서 내가 거의 안 보내고 귀신을 내쫓아버리면 또 들어옵니다. 그 사람에게 금방 들어옵니다. 그러니까 아예 백궁으로 보내 버리면 그 귀신은 아무것도 안 합니다. 귀신이 또 다음에 오겠지요. 귀신 스토킹을 조심해야 합니다. 내 조사도 계속 들어옵니다. 제일 이쁜 여자들이 많이 옵니다. 이쁜 여자들이 성품이 좋은 사람, 이런 사람은 귀신들이 오래 붙어 있으려고 막 달려듭니다. 그래서 한 사람이 몇백만 명씩 데리고 있습니다. 500만 명 데리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다 보내 버립니다. 매일 보내 버립니다. 우리 지니님 질문은 답을 하려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래서 내가 좀 줄이는 것입니다. 왜 시간이 없지 않습니까? 근본적인 질문입니다. 우리가 호르몬도 근본 호르몬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만드는 호르몬이 아닙니다. 아드레날린 같은 것은 여러분이 만드는 호르몬이 아닙니다. 릴렉신 같은 것은 운명 호르몬입니다. 분만을 유도해 준다거나 자궁을 열어주는 호르몬은 인간이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그 타이밍을 그들이, 우리 하늘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 벌이 자궁 열지 마, 쟤는 지지 아들하고 같이 죽게 이래 버리면 거짓말에 천벌을 내려버립니다. 옛날에는 의사가 없었습니다. 시아버지가 이제 7대 아들이 나온다고 바깥에서 막 담배 물고 마당을 왔다 갔다 하는데, 며느리가 갑자기 죽었다고 합니다. 애하고 배 속에서 같이 죽었다고 합니다. 집안에 장례식이 생기는 것입니다. 갑자기 이것은 집안이 저주를 받은 것입니다. 본처만으로 와 있는데 세컨드 뭐 쭉쭉 해 가지고 여러 여자에게서 애를 낳겠다고 몸부림치는 대감이 있겠지요. 그런 옛날 대감들의 집안에 이 자궁이 안 열리는 며느리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딱 닫아버립니다. 애는 뱃속에서 나가려고 몸부림치는데 자궁이 열릴까요? 아드레날린은 자궁이 열려야 나오는 것이고, 릴렉신은 자궁을 열리게 하는 호르몬입니다. 하늘에서 두 개 다 하늘에서 주는 것입니다. 인간이 만들어내는 호르몬이 있는가 하면, 하늘에서 주는 근본 호르몬, 운명 호르몬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암도 실수로 걸리는 암이 있는가 하면 운명적인 암이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빨리 고쳐지는 것이 있고 잘 안 고쳐지는 것이 있습니다. 운명적인 암이 있습니다. 운명암이라고 합니다. 그 운명암이 걸린 사람에게 내가 “당신 운명암이 걸려서” 이러면 될까요? 안 합니다. 그러나 나는 속으로 다 알고 있습니다. 이 사람은 벌 받는 중이고, 내가 축복을 주면 좋아져 버리고, 내가 죄를 사해 줘야 좋아집니다. 시간이 다 되어서요. 이것을 질문을 할까 말까 하는데요. 짧게 하겠습니다.
허경영 사상 체계화에 대한 조언
경기도 용인에 심지어님인데요. 30대 초반에 남자이고 직업이 없습니다. 그런데 총재님의 사상과 정책을 체계화하는 작업을 하고 싶은데, 이 작업이 필요하지 않은지, 이 작업을 해야 해도 되는지 이런 질문입니다. 자기는 밥벌이를 중심으로 직업을 가질지, 아니면 총장님의 큰 뜻에 이바지하되 약간의 돈벌이로 당분간 살지 고민이기 때문에 이런 질문을 하는 것 같습니다.
밥벌이를 해 가면서 해야 합니다. 밥벌이를 해 가면서 이것은 공부 삼아 해야 합니다. 여기다 인생을 걸고 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내 것은 영광할 것이 없습니다. 영광 하나 많아야 그저 내 영상만 있으면 됩니다. 내 것을 잘못 연구해 놓으면 어떻게 될까요? 밥벌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 밥벌이가 말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오해를 할 수가 있습니다. 허경영의 직접 육성 얼마든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들어야 합니다. 제3자가 젊은 애가 옮기면 하늘과 땅입니다. 아주 위험한 발상입니다. 나를 좋아하는 것은 좋은데, 저 사람이 30살 때 다르고 60살 때 다르고 70살 때 나를 보는 것이 달라집니다. 서른 살 때 쓴 것은 못 씁니다. 여러분이 일기장도 10살 때 쓴 것하고 60살에 쓴 것하고, 아버지를 보는 눈, 어머니 보는 눈이 다릅니다. 옛날에 쓴 것은 창피해서 못 봅니다. 아버지가 나보고 시험 점수 안 줬다고 아버지 신경질 내서 무서워 죽을 뻔했다. 우리 아버지가 저렇게 무서운 사람인지 몰랐다. 내가 점수를 빵점 안 맞아서 우리 아버지가 착한 사람인 줄 알았을 텐데, 우리 아버지 알고 보니까 나쁜 사람이야. 이렇게 일기를 써 놓으면 될까요? 그것을 60살에 쳐다보면 우습습니다. 저 사람이 나를 보는 눈이 그럴 수가 있습니다. 보는 눈에 따라서 다른 것입니다.
옛날에 어떤 사람이 바닷가에 가서 물고기하고 맨날 놀았습니다. 그 사이가 매우 좋았습니다. 물고기하고 물고기가 맨날 “물고기야” 하면 나와서 같이 노는 것입니다. 한번 바다가 태풍이 불고 바다가 막 바람이 불어 바닷물이 뒤집어지고 위험하니까 “물고기야, 물고기가 빨리 나와” 데리고 자기 집 안방에 들어가서 살린다고 합니다. 그런데 일만 있다 보니까 물고기가 죽었습니다. 친구를 구하는 것은 좋은데 그 친구가 무엇을 먹고 사는지, 무엇을 숨을 쉬는 건지 모르는 것입니다. 사랑이 그렇게 맹목적이 되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사랑을 하고 앉아 있습니다. 남편을 죽이고, 마누라를 숨 막혀서 죽게 하는 것입니다. 마누라를 숨어 있어야 하는데 그것도 회사에 입었습니다. “저것은 왜 어디 갔다 왔어? 너 하나만 갔다 왔지”라고 하면 숨 막히는 것입니다. 물속에 있어야 하는데 여자는 남자는 물 밖에 있고, 물속에 있는 사람을 끄집어내 가지고 물 밖에 나타나니 살 수가 있습니까? 숨 막혀서 죽습니다. 여자는 남자의 세계에다 갖다 놓으면 될까요? 안 됩니다. 여자는 물, 바닷물 속에 여자의 세계에다 둬야 하는 것입니다. 자유롭게 수영하고 다니고 아무 물고기나 끌어안고 다니고 돌아다니게 말입니다. 옷도 아니고 막 물속에서 수영하고 다니고 얼마나 좋습니까? 자유롭게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탁 잡아 가지고 방에다가 “야, 그 물속에 있지 말고 나와. 바다가 위험해. 나쁜 놈들이 많이 다녀”라고 해서 자기 마누라를 고립시켜 놓으면 나중에 정신병 걸립니다. 내 말이 상당히 의미심장한 말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는 차원 높은 이야기를 부드럽게 해주는 것입니다. 복잡한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알아들을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여자들 그렇게 물속에서 재밌게 놀게 좀 놔두십시오. 수영하고도 말입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와 ARS 후원
이제 시간이 다 돼서 체험 사례 몇 개 올리겠습니다. 어제 아침 일찍 남편과 농막에 갔었습니다. 남편은 참외를 키우고 싶어 하시는데, 매번 잘 안 큰다고 푸념하시길래 제가 불로유를 헹궈서 뿌리려니까 벌레가 더 올 거라고 말리셔서 제가 몰래 뿌리고 the God-man 스티커 오래된 것을 묻은 후 그 일대가 전부 쑥쑥 자랐나 봅니다. 어제 함께 가봤더니 참외 모종이 엄청 싱싱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맞은편에 불로유 아닌 것을 준 참외 모종도 있는데, 잎이 벌레가 심하게 먹어 있길래 제가 불로유 헹궈주려니 또 말리셔서 거기도 몰래 뿌리고 왔습니다. 그런데 바닥에 엄청 개미가 많습니다. 남편은 불로유 헹군 물을 장미나무에 뿌리셨습니다. 그런데 그 밑에 숨어있던 바퀴벌레들이 번쩍거리며 두 마리가 뛰어다닙니다. 벌레들도 불로유를 좋아할까 싶기도 합니다. 불로유를 뿌리니 식물들이 벌레도 안 먹고 잘 자라니 남편 몰래 식물들에게 불로유를 여러 통 뿌려주고 왔습니다. 다음에 갈 때 기대가 됩니다. 남편도 초보 농사이시고 저는 농사 경험이 없다 보니 두서없어 송구합니다.
허경영 페인트를 칠하다가 오른쪽 눈에 페인트가 들어가서 놀라서 불로유를 눈에 얼른 넣었는데 왼쪽 눈보다 시야가 더 맑아졌습니다. 페인트 칠을 고되게 하니 손에 페인트가 묻기도 하고 계속 잡은 롤러와 붓으로 인해 손이 많이 아팠습니다. 불로유로 손에 마사지하고 불로유에 손을 담그니 통증이 사라지고 손이 편해졌습니다. 불로유를 허락해주신 the God-man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the God-man을 알게 되었을 땐 the God-man께서 대통령 되셨으면 해서 정치인이신 줄로만 알고 응원하고 선거 유세를 도왔는데, 알고 보니 신께서 하강하신 분이심을 알게 되어 백궁 시민이 된 행운에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20대 때 자수성가해서 별명이 한때 럭키걸이었는데, the God-man을 알게 되어 백궁 시민이 된 지금 저는 진짜 럭키걸이라 생각합니다. the God-man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영상 체험은 이것으로 하고요, 그 다음에 편지 체험 사례가 많이 올라왔습니다. 그 중에 몇 개만 올리겠습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 22년 5월에 만든 불로유를 23년 1월 눈에 다래끼 나고 벌겋게 염증이 생겨 남편이 약을 사 바르던지 아니면 병원 가라 했지만, 오로지 불로유를 몇 번 발랐을 뿐인데 눈이 다 나았습니다. 새끼발가락 사이에 갈라지고 피가 난 자리에도 발라 효과 보았습니다. 얼굴에도 바르니 피부도 좋아졌습니다. 매일 마시니 속도 편해졌고, 배가 차서 힘들었는데 배도 따뜻해졌습니다. 용인 윤경순 23년 3월. 중간에 발뒤꿈치 갈라진 자리에도 발라 효과 보았습니다.
다음은 이소연님. 10일 전에 남편이 식중독에 걸렸는데 병원 안 가고 불로유 먹고 나았습니다. 저는 탈모가 있었는데 지금 머리카락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소연 올림. 2023년 3월 1일. 이소연 서울 금천구 무료급식 하는 것 알죠? 그 번호가 몇 번이라고? 우리 무료급식이 060708-888입니다. 많은 아까운 사람은 돌리지 말고 자이. 060708이라는 것이 어떻게 배워야 하냐면, 한 살부터 60대까지, 한 살부터 60대까지 보다도 70대, 80대가 팔팔하게 살게 해준다는 말입니다. 060 외국인 쉽죠? 060 60대 한 살부터 60대까지 보다는 70대, 80대를 팔팔하게 해줍니다. 배우기 쉽죠. 그렇게 무엇을 항상 의미를 억압해야 합니다. 내가 무엇을 외우는 것 알죠? 나는 암기하고 있는 것이 수십억 가지입니다. 그 수십억 가지를 문만 열면 나와야 합니다. 이렇게 수헬리베붕탄질산플네 나마알규인황염아칼카스칼티크로망철코니구아은카드주 10개입니다. 벌써 50개입니다. 그는 이렇게 수혜를 수소에 읽으면 이렇게 수혜를 탄젠트 산소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 하나가 다섯 개씩입니다. 수요일 법을 탈출 3% 남한 울리는 항상 100개입니다. 원소기호 100개 했습니다. 맨노라도 15 하면 몇 노로라도 15 하면 이태호 오르가네이션 마지막. 이것이 118가지를 뭐 하나하나 앞에만 알면 뒤는 자동으로 나옵니다. 아저씨가 몇 번째입니까? 빨대는 아저씨 알티몬 이태리라는 아이덴티티는 이탈리즘 아이언의 제논 이렇게 외워져 있는 것입니다. 대가리만 있으면 뒤에는 자동으로 나옵니다. 그것이 바로 060만 있으면 이것은 저절로 나옵니다. 60대가 아니고 70대부터 80대까지가 팔팔하게 살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60대까지는 제가 벌어먹으라는 것입니다. 70대 80대는 팔팔하게 우리가 내가 도와준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러면 팔이 무엇입니까? 이것은 도와준다는 팔팔하게 도와준다는 것도 되지만 이것이 무한대입니다. 무한대 표시입니다. 무한정 없이 우리가 도와줘야 합니다. 애정을 우리가 사랑한다는 뜻입니다. 888 이것은 무한한 애정, 영원한 애정을 준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로커니퍼는 어떻게 나가는 것입니까? 뭐든지 말이 무지무지하게 어려운 것들입니다. 잘 안 쓰는 아까 내가 뭐 글루코 그럴 때 코에다 호르몬을 코이드 이렇게 외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릴 때 외운 것이 나오지, 지혜를 이것이 글루코코르티코이드 호르몬입니다. 호르몬 길이가 전부 10cm 이상입니다. 아무리 단어가 작아도 최하 10cm입니다. 단어가 보통 20자 이상입니다. 이것을 나이 들어서까지 그 스펠링을 외우고 있어야 아세톤이 되는 것입니다. 호르몬 500개 내가 외웁니다. 전부 다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060708에 888 무슨 뜻이라고 했습니까? 60대까지는 제가 벌어 먹으라는 것입니다. 70대, 80대는 무한대 사랑을 베풀어야 합니다. 왜? 능력이 없습니다. 너무 착하게 살아 가지고 남자 퍼져 버리고, 늙어서 자식에게 다 뺏겨버리고, 너무 사람이 선하다 보니까 늙어서 방 한 칸만 남았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나쁘다고 할 수 있습니까? 그런 사람은 우리가 도와주자 이 말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ARS에서 저 핸드폰에 많이 찍힌 사람 레벨 올라가니까 많이 하도록 하십시오. 우리가 교회처럼 십일조를 받나요? 안 받습니다. 여러분들이 백궁에다가 십일조 내려면 그냥 ARS 한 번씩 돌리십시오. 그러면 얼굴이 조금씩 더 이뻐지고 더 좋아집니다. 내가 하늘궁 영업사원을 해야 우리가 뜻을 이룹니다. 오늘은 이곳으로 마치겠습니다. 내년에 한 달에 10억씩 무료급식합니다. 나도 많이 벌어서 보태겠지만, 거기서 무료급식 호응이 많이 올수록 우리 사람이 늘어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한 달에 10억씩 해야 아마 대선 때 내 영향력이 어마어마할 것입니다. 말로만 애공하는 사람, 말로만 뭐 남통 왔다는 사람, 백궁에 나이 들어보면 그런 사람 좋은 데 가겠습니까? 아닙니다. 우리는 실제 대통령 나간다는 사람이 한 달에 10억씩 무료급식을 한다면 그 좀 신뢰할 수 있지 않습니까? 나라 국민들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은 불로유를 가지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냥 먹고 살게 해줄 수가 있습니다. 나중에 불로유에서 나온 약품이 제약회사가 먹고 삽니다. 불로유에서 그것을 추출해 가지고 나에게 허락받아야 합니다. 전 세계 지역의 약을 만들었다 하면 뒤집어져 버립니다. 전 세계 제약에서 뭐, 면역력 올리는 거, 우유 만드는 거 전부 허경영 넷째로를 써야만 이것이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1인당 다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무제한 내주는 것은 아닙니다. 한 달에 하루에 한 번씩만 돌리면 되겠네요. 통신사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요청하라고 나왔는데, 여러분들이 앞으로 저 내가 돈을 많이 벌 수 있도록 자꾸 에너지를 보낼 것입니다. 그래야 뭐 많이 할 것 아닙니까? 저기 무슨 신부가 하나 나오네요. 나는 결혼도 할 생각이 없는데, 왜죠? 신부가 나타나서 나 깜짝 놀랐습니다. 신성일 씨가 신랑인가. 우리는 음악 들을 때가 좋습니다. 사회자 말을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농양은 농양은 절대로 살이 될 수 없으니 짜 버려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피로 물질이 안 생기는 방법은 마음을 바로 써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백궁은 지구처럼 번거롭게 살지 않고 원하는 대로 되어진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늘궁 천사님, 대천사님을 따라다니는 귀신들은 백궁 대기소로 보내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무료급식 ARS가 후원 ARS가 개통되었으니 060 708888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와 소통의 시간을 주신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십시오.
309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23.07.02)
00:03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온갖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고
천사 축복 완전 천사 백궁명패 등 성령을 나눠주고 계시는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우리들과의 소통을 위해 309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알현해 주십시오.
오늘 난 화분 올리실 분이 계십니다.
진주시 허경영 고향 복원 보존회 회장
하성규 천사님께서 분홍색 난 화분을 올리시는데 오늘 안 오셔서 최선우 진인님께서 대신
왔다 갔어.
네 왔다 가셨어요
최선우 진인님께서 대신 올려주십니다.
네
01:25
오늘
01:33
네 감사합니다.
01:35
오늘 우리 고향 보존회 사람들이 몇십 명이 왔다 갔지? 몇십 명이. 봤습니까?
어 왔다 갔어.
아주 그냥 내가 사진 찍어주느라고 혼났네
01:52
나이 들어가면 고향 사람이 부러워. 객 타향에서 뭐하고 있는지 몰라.
사람들이 그래요.
그래서 자기 아버지 산소나 어머니 산소를 가면은 거기서 그냥 묻히고 싶은 거야.
그래서 그 고향에 가서 자살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어.
여기 오늘 왔다 갔죠?
그러니까 그 우리 고향 산소들은 너무 명당이라 산소에 가면은 집에 가고 싶지가 않아.
그러니까 나는 산소에 오래 앉아 있고 그런 버릇이 있어가지고 산소가 그렇게 아늑한 거야.
다 우리 시골 산소는 대명당터야.
우리 어머니의 산소에서는 진주 남강이 70리가 다 보여.
02:41
70리가 이렇게 물 흘러가는 게 그 산소 위에 조금 올라가면 보여.
그러니까 산소 자리가 얼마나 따뜻한지
참 자리들이 좋아요.
고향에 가면은 서울에서 온 사람,
부산에서 온 객지 나갔던 사람들이
정년 퇴직해갖고 우리 고향에 와서 자살하고 그래요.
03:02
그래갖고 그냥 고향에 묻힌다고.
그래서 나는 그때 저 사람들이 뭐 장관도 하고 높은 자리에 있고 재벌인데
왜 고향故鄕에 와서 저렇게 슬슬 돌아다니나
아
어 나이 많은 사람이 그냥 와서 맨날 놀아.
맨날 이 동네 저 동네 집집마다 다니고 실없이 놀고 있더라고
그래서 나는 나한테 촌수가 높으니까 뭐 아유 아저씨 안녕히 식사 했십니께?
뭐 이러지
우리는 식사 하셨습니까? 이러거든.
인사가 진지 잡쉈습니까? 이러지
식사란 말은 안 써.
진지 잡수지 잡쉈습니까예? 예. 자를 붙여버려놓고 그렇게 인사를 하면은 그냥 어 그래
뭐 이러고 경영이구나
뭐 이러고 그냥
03:47
그런데 다 도시都市에서 온 사람이야.
근데 그걸 지금 생각하니까
그 사람들이 그 옛날 어른들이 있던 그 시골에서 뭘 느끼고 있는 거야?
자기가 성장하던 그 옛날이 그리운 거야.
근데 내 같은 꼬마를 쳐다보니 뭐 그거 뭐
그냥 어 저 꼬마구나 뭐 이리 생각하지.
그렇지?
04:08
그래가지고 한 번은 그 선생 집을 방문했는데 들어오래.
마루에 방에 들어오래.
아니 고무신 다 떨어진 거 신고 다니니까 그 발바닥에 흙이 잔뜩 묻어있어.
질퍽질퍽 소리가 나
고무신 그 물이 들어가지고
그러니까 마루에 도장圖章이 찍히는 거야.
04:30
그러니까 대야 물을 떠가지고 와. 발 좀 닦으래 그 마루에서
하하
그러니까 그 사람 방에 들어가 발을 씻고 들어가야 돼.
내가 그 고무신 신고 다니니까 그 흙밭에서 흙이 이렇게 고무신에 밀린단 말이야.
이게 진득
그러니까 그 끈적끈적해진 거야 나중에.
그러니까 마루에 올라왔으니까 도장圖章이 탁 탁 찍히는 거야.
하하
04:54
흙으로 도장圖章이 찍혀 흙으로.
그러니까 오죽했으면 그 양반이 이제 서울에서 객지에서 와서 깨끗하게 있거든.
그런데 마루에 도장을 찍으니까 동네 애들 몇이를 들어오라고 그래서 내가 들어간 거야.
근데 이제 가면은 뭐 먹을 거 주고 뭐 사탕砂糖 주고 이러니까
들어가서 이제 이야기 듣느라고
들어가는데
그냥 마룻바닥에 내한테서만 도장圖章이 찍히네
05:20
그래가지고 물을 이렇게 대야 가져오더니 도시都市 있던 사람이라 깔끔해.
경영이는 여 발 신발 좀 씻어라 이러는 거야
하하 아 나 참.
그러니까 그 양반兩班이 그 집에 부엌을 쓰는 게 아니야.
그 부잣집에 한 쪽 방을 쓰는 거야.
무슨말인지 알지?
부잣집에 이제 부자들이 서울로 가보니까 빈 집이잖아.
05:43
그러니까 한쪽 방을 쓰니까 거기서 발 씻는 데 가려면 한참 가야 돼.
우물가로 가야 되니까
그 양반兩班이 그 가지고 있던 물로 내한테 대야에다 부어 주는 거야.
그게 생각이 나
응
05:55
그렇게 ‘저 사람들은 왜 노인네처럼
나이도 늙지도 않았는데 할 일이 없어서 이 시골에 와서 왜 저렇게 맨날 놀고 있을까?
우리는 맨날 일하는데’
그게 궁금했었어.
그 나이 들어서 요새 생각하니까 시골에 와서 그렇게 했던 게
그 사람들이 도외지都會地에서 지친 거야.
06:15
그래가 고향이 좋으니까
고향이 얼마나 우리 고향이 옛날에 좋았는지 몰라.
내 어릴 때
그 고향 경치景致를 보면서 놀고 싶어서 온 거야.
그러다가 거기서 돌아가셔.
돌아갈 때까지 어머니 아버지 산소山所나 왔다 갔다 하다가 돌아가더라고.
그러니까 인생이 늙으면 고향을
동물이나 사람이나 찾아와.
연어鰱魚도 찾아오죠?
06:40
그러니까 고향을 찾아가면은 그 어머니 산소山所 같은 데 가면 그냥 거기 묻혀 들어가고 싶어 그 속에
그런 심정이 나이 들면 들어요
그래서 인생이 굉장히 빨리 갑니다
아주 그냥 비행기보다 더 빨라요.
금방 여러분 병원 가야 돼.
여기 많이 남은 거 같죠?
그 아저씨들이 우리 고향에 와서 빌빌로 올 때 저 사람들이 왜 저러냐 그랬는데 얼마 안 있으니까 다 가버리더라고.
07:07
불과
그러니까 죽기 전에 고향에서 좀 있다가 죽는 거야.
그렇게 우리 고향이 좋아요.
그래서 나는 지금도 그 고향 그림 여기 있잖아요.
여기 사진
이 사진을 지금도 가지고 있는 거야.
항상 저 길을, 저 고향을 마음이 떠난 적이 없어.
저 액자額子를 내가 50년 가지고 있었지?
20살 때 만들었어. 내가
그때 카메라로
일부러 카메라를 서울에서 구해가지고
내 카메라 뭐 하나 구해가지고 시골로 가서 찍고 올라온 거야.
하루 날을 잡아서
산 꼭대기에 올라와서 시골 마을을 내려보는데 왜 그렇게 아름다운지
그거를 그냥 열 몇 장을 찍어야 다 찍는 거야
저수지貯水池 있는 데서부터
07:53
저 남강 끝나는 데까지
지금 말하면 남강 휴게소 있는 데까지
그걸 착 찍어가지고 사진관에 가서 저렇게 잘라서 액자를 만들어 달라고 하니까
저거 표구점에서 해준 거야.
근데 저 뒤에 보면 얼마나 구멍이 많던가?
저게 50년을 내가 가지고 다녔어
내가 누워자는 방에는 언제나 저게 이렇게 걸려 있는 거예요
그럼 고향을 잊었겠어?
08:17
일반 사람하고 고향 생각하는 게 다르죠? 네
고향은 중랑교인데 거기는 중랑교하고 또 거기는 내가 자란 데 하고 다르잖아.
그러니까 저기를 콕 저렇게 사진을 찍어서 저게 마음 속에 박혀있어.
네
음 그래
발자혈지여髮者血之餘라 그러니까
사람의 머리카락
이거 왜 안 나오나
08:56
돼 안 되는데 이거는 뭐 되는데
09:05
어 하하
이 발이 뭐죠?
09:27
발이 뭐죠?
뭐죠?
머리카락이죠.
이 발자를 쓸 때 날려서 쓸 수도 있고
틀리게도 쓰고 이상하다.
09:42
요게 머리카락이야. 알죠?
이렇게 써도 되고 음 발자 그렇게 써도 됩니다.
저게 뭐냐?
09:57
어 참
발자혈지라는 거는 머리카락은 피가 남은 거다.
머리카락은 피다 이 말이에요. 피
머리카락이라는 놈은 놈 자 자죠 그죠?
머리카락이라는 놈은 피다 이 말이야.
무슨 피냐? 남은 피
남은 피다.
이게 남았다는 뜻이잖아. 남을 여 자니까
10:24
발자혈지여髮者血之餘라 하면은 머리카락이라는 것은 피가 남은 거야.
그지.
그러면 여기서 우리는
피라는 건 뭐냐? 혈자는 뭐냐? 혈 자
이 혈 자라는 놈은 뭐냐 이 말이에요.
혈자.
혈자 혈자는 뭐에 뭐에서 나온 거야?
10:54
맞아 안맞아. 그죠
피라는 거는 우리가 먹은 영양분 에서 남은 거죠? 그거 만들어진 거지. 그지?
에너지 우리가 안 쓴 거 정력 뭐 이런 거
그러니까
그러니까 피라는 건 정력에서 나온 거야.
그럼 밥 안 먹으면 정력이 생기나? 안 생기죠.
11:17
그런데 어 그러니까 뼈는 말이야
이 우리의 이 뼈는 뭐에서 만들어진거야?
11:49
골이라는것은 골 자는 뭐에서 만들어진 거예요?
골은 뭐에서 만들어진 거에요?
11:55
골자혈지여
그러니까 이 뼈는 또 피하고 연관이 있지?
그런데 우리가 여기서 꼭 알아놔야 될 거는 정자 정
이 우리가 정력할 때 정이란 놈은 말이야
정이란 놈은 뭐에서 만들어졌을까?
12:19
정. 정력은?
아니 그러니까 정력이란 놈은 뭐에서 나와?
12:31
이게 뭐 수학 공식이야
수학공식인데 한문으로 푸는 수학공식인데,
그러니까 정력이라는 놈은 말이야
뭐에서 남은 거야?
12:53
콩팥에서 나온 거야 콩팥.
우리의 콩팥 신장腎臟.
신장腎臟에서 정력이 나온다 이 말이야.
콩팥 나쁜 사람 정력이 있을까?
정력을 볼 때는 콩팥을 봐요. 한의학에서.
그지?
그러니까 모든 정력은 어디서 나와? 콩팥에서
콩팥에서 남은 에너지가 정력이야.
13:20
콩팥에서 만들어서 쓰고 남은 게 정력 아니야?
맞아 안맞아
뼈는 피덩어리 피에서 남은 거야.
그러면 피는 어디에서 나온 거냐면 신장에서 나온 거야. 결국은.
알았지? 그러면 신장腎臟이 나쁜 사람은 머리카락 수가 줄어들어.
그리고 머리가 자고 나면 푸석푸석해.
그러면 콩팥이 안 좋은 거예요.
알겠지?
머리를 싹 만졌을 때 머리가 힘이 없고
13:48
머리가 점점 날리고, 말리고 이러면 콩팥 기운이 사라진 거야.
그러니까 머리에 윤이 쫙 나면 그 여자는 남자든 콩팥이 되게 좋은 거야.
그러니까 저기 저 남아메리카 가면 인디안들 보면 머리 새카만 여자들이 있지?
14:08
브라질 이런 사람들 콩팥이 좋은 사람들이야 그쪽
그쪽은 음식이 신장腎臟에 좋아.
무슨말인지 알겠지?
그러니까 머리카락을 보고 그 사람의 콩팥을 100% 알 수가 있어.
왜? 이거는 콩팥에 남은 것이 머리카락이니까.
즉 말하자면 모발毛髮이라는 것은 피의 여분이야.
14:30
피에서 남은 찌꺼기가 머리카락이란 말이야.
발
그러니까 발. 머리 발 자잖아.
모발毛髮이라는 것은 피에 남은 부분이다.
피가 돌다가 남은 게 머리카락이니까 머리카락이 건강健康해 보이면 콩팥이 좋다.
근데 암 항암 한 사람들 보면 머리가 다 빠져버리지? 그러면 콩팥이 어떻게 됐을까?
망가진 거예요 절단된 거예요.
항암해서 콩팥을 요절을 해버린 거
15:01
그 머리가 다 빠져버리는 것은 피가 정이 싹 사라졌다는 소리야.
콩팥 망가졌다는 소리야. 뼈가 엉망이 됐다는 소리야.
맞아 안맞아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는 내가 저걸 왜 이야기하느냐
우리는
이 우리의 몸은 이렇게 연관聯關이 있어 없어요?
15:29
전부 연관이 있죠.
근데 고름은 살이 되나 안 되나? 고름 살이 된다는 사람이 있나?
15:40
고름이 아니 이 이게 고름이야 고름 농膿자야 고름 농膿.
요 농액膿液은 말이야 이거 농액膿液이라는 게 뭐야 이게
고름이야 고름
피가 피와 살이 썩어서 죽은 거
우리 적혈구가 가서 백혈구가 전쟁해가지고 죽은 걸 고름이라고 그래
16:07
그러니까 고름 농자 이 적혈구赤血球가 죽은 이 액체는 이 액체는 몸속에서 영양분營養分이 되나 안 되나
저런 거는 몸에 있어도 쓸 수가 없어.
그래서 의사들이 고은 빼버려야 안 빼버려 그냥 빼버리지.
하늘도 마찬가지야. 인간 말종末種들은 빼버려 고름이야 고름
그거를 다시 고쳐서 쓸 수가 없다니까.
귀신들은
16:35
무슨말인지 이해 가죠?
아이고 달래가지고 앞으로 잘하자 또 고름으로 돼 또 고름 그 고름을 그냥 칼로 확 째서 버려버려야지.
그걸 다시 고름을 쓰면은 여러분이 어떻게 돼 몸에 들어가서 영양분이 될까? 아우 큰일 나.
그래서 우리 하늘은 고름을 빼버리는 거야.
그 여러분들은 허경영한테 어떤 계속 누명陋名을 씌우는 사람들은 여러분들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겠지?
영원한 고름은 영원한 고름이 돼.
그것이 바뀌지 않아. 어릴 때 부모 속 썩이고 불효자식 영원히 죽을 때까지 불효자식이야.
근데 될 놈은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부모들이 속담이 있죠? 될 나무는 떡잎부터 달라요.
어릴 때부터 속 썩인다.
17:30
뭐든지 빼딱 선을 타. 전부 부모 탓이야.
그러면 그 애가 잘 될까? 어머니가 죽으면 아버지가 잘못했다 그래서 아버지 때려 죽이려고 달라들고
아버지가 먼저 죽으면 어머니 보고 아버지 죽였다고 또 달라들고 이게 뭐여 집안이 돈 좀 벌만 하면 돈 있다고 돈 안 준다고 페라리 안 사준다고 아버지한테 협박脅迫하고
17:54
맞아 안맞아. 집안이 가난하면 아버지 술 쳐 먹어서 가난했다고 아버지 때려 죽이려고 그러고 뭐든지 부모 탓으로 돌려서 그 사람은 영원히 그 집안에 고름이야.
고름 버려야 돼 안 버려야 돼? 알겠지?
어 그러니까 우리는 이렇게 이런 거는 머리피는 남아도 괜찮아
써 안써? 머리카락으로 쓸 수 있죠.
18:19
정력은 남으면 뭐야 콩팥에서 남는 것은 정력 아니야 그러면 피가 되고 뼈가 되고 살이 되는 거야.
그러나 고름은 농액은 쓸 데 있나? 있다는 사람 손 들어봐.
내가 한 번 에너지 빼줄 테니까
18:48
재밌죠? 내가 한번 에너지 빼줄 테니까 그러죠 네
그래서 우리는 누구나 우리 몸에 있는 이거는 없애버려야 되는 거예요.
이게 우리한테 생겨 안 생겨요 그죠? 생기죠?
그러면 이것이 생기는 즉시 우리는 이거를 어떻게 해야 되냐?
19:16
농양膿瘍 이거는 농양은 이미 고름이 돼버린 거야 살이
농양膿瘍은 그 속에 농액膿液이 들어있어.
맞아 안맞아. 이거는 뭐야 이렇게 요렇게 요렇게 농양이 요렇게 생기니까 고름이 생겼지.
게 프로테이지지 그지? 여기에 고름 덩어리 고름 주머니가 들어있어.
여기 있는게 농액膿液이고 요 모양 전체는 농양膿瘍이라 그래.
아 농양膿瘍은 살이 안 된다.
19:44
그럼 농양膿瘍이 될 사람은 정해져 있다는 거야.
어? 절대 아무나 농양膿瘍이 되는 게 아니야.
아무리 농양膿瘍이 되라고 고사告祀를 지내도 안 돼. 여러분들은.
아무리 농양이 허경영에 욕 좀 해봐라.
뭐 해라 해도 안 해. 어머 욕하면 내가 백궁도 못 가고 내한테 손해가 더 많아.
20:07
수지타산收支打算을 주판을 딱 놔보니까 이야 이거 허경영한테 대들면 플러스보다 마이너스가 천 배 만 배 많은데 만약에 내가 허경영 욕했다가 축복이 나가고 백회 열리고 이러면 허경영씨가 백궁 가서 안 오면 영원히 그걸 받을 길이 있나?
20:30
또 허경영씨가 God-man이 여기 있다 하더라도 그 사람한테 넣어주나? 다시는 안 넣어줘.
그럼 그들이 얼마나 고독孤獨해질까 죽으면 금방 우리 인생은 짧아.
짧은데 나중에 눈 감을 때 보면 누가 나타날까 그거 오래 못 가요.
그런데 왜 나 같으면 말이야 수십 억을 준다고 그래도 허경영 욕辱 안 해.
21:04
왜 이런 게 이런 게 될려고 하냐 이 말이야.
의사한테 물어봐. 의사 이거 그냥 수술해야 됩니다.
잘라내야 됩니다. 탁 잘라서 쓰레기통에다 탁
그거는 우리 몸에 우리가 먹어도 영양이 안 돼.
그게 다 배탈이 나서 나가버려.
21:26
여러분들은 농양膿瘍이 되거나 이런 농액膿液이 되면 안 돼요.
내하고 이렇게 약속 約束합니다.
아 God-man은
자 요
이것도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을 주면 무한대 지능無限大知能을 가져.
대화할 수 있어.
자기 옷도 돼. 집도 돼.
논에 가서 풀잎파리 잡고도 무한대 지능을 체험할 수 있어.
21:54
축복처럼 뭐 비행기 사고 안 나게 해준다. 이런 건 안 해주지만 대천사하고 다르지만
그래도 무한대 지능無限大知能을 경험經驗할 수 있어 없어?
사람도 살릴 수 있어 없어? 죽는 사람도.
근데 내보고 불로유 가지고 또 사기詐欺치고 있대.
내가 불로유 팔아먹나?
내 이름 써서 여러분이 해 먹으라는 거야.
내가 뭘 사기를 쳐
여러분 감추어진 만나 보고
사기 친다는 소리 하면 그 사람 복 받을까?
22:23
어마어마한 문제가 생겨요.
내가 여러분한테 보여주진 않지만 상상도 못하는 일이 생기는 거요.
우리가 정력이 부족하고 뼈가 나쁜 것은 콩팥이 나쁜 탓이라고 그랬지 네
그러면 머리는 피에 남은 거니까 방정식方程式으로 풀어봐.
어머 이 머리는 신장에서 나오는 거야.
맞아 안맞아.
신장에 좋은 거 검은 콩을 먹어야 머리카락이 검어져.
22:53
아 맞아 안맞아.
이게 여기서 한약을 짓는 방정식方程式이야 이게
한약을 지을 때는 이렇게 풀어가지고
어머 신장은 검은 콩 검은 깨
뭐 이렇게 나오지.
신장은 전부 검은 게 있어야 좋아지잖아.
검은 색깔이란 말이야. 신장은.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해서 한약을 짓는데 이런 걸 쓰는 거야.
이게 내가 초등학교 때 이런 거
우리가 배운 거잖아.
그러니까 여러분의 머리카락을 딱 보면 내가
어 여기 무슨 병이 있구나
금방 알아 탁 탁 탁 탁
23:27
해줘버려
뭐 한의사 여기 있잖아. 한의사.
한의사도 있고 양의사도 있고 다 있지.
그렇죠?
23:42
어 그러니까 이 한약을 짓는다면은 이게 이런 것도 근본이지.
머리카락은 피가 여유餘裕가 있을 때 좋지
노인이 돼 버리면 머리카락이 부실不實해져.
이미 피가 아니고 쓰레기야.
피가 이미 간신艱辛히 혈관血管을 돌 뿐이지
매일 혈관 안에서 교통사고가 나.
혈관血管 안에서 매일 교통사고만 나.
왜?
고지혈증 같은 게 늙으니까 생겨
혈관血管을 탄력성彈力性을 잃어버려
24:12
언제 터질지 몰라.
이런 데를 그 늙은 때묻은 혈관血管 피가,
아무 힘도 없는 피가 돌아다니면서 늙음을 유지維持하고 있는 거예요.
그 모습을 보면서도 큰 소리를 쳐? God-man한테.
신인이 누구냐
그 혈관血管을 만들고 그 신경망神經網을 만든 사람 여기 왔어 어
하하
24:37
지구에 와가지고 유치원幼稚園 선생을 하고 앉아 있는 거예요 지금
하하하
기가 막혀 안 막혀?
아니 지구에서 내가 지금 유치원 선생하고 있으니 여러분들이 우습게 보는 거지.
그러나 나중에 여러분들이 한번 죽어봐요.
죽어보면 God-man이 누구다
이걸 알게 돼.
24:56
아 왜 이것이 무정물無情物인데 유정으로 바꿀 수 있느냐? 상상도 하지 마라.
왜 묘墓 자리가 새파랗냐?
여러분들 웬 저게 우유가 안 썩냐? 이런 걸 사기 친다고
그럼 여러분 이름 써가 우유 한번 하얗게 영원토록 있는가 한번 만들어봐.
곰팡이 소굴이 돼버려. 썩어가지고.
그죠? 음
25:25
내가 뭐 길게 이야기 안 해도 강의 끝이죠.
어 그러니까 고름은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된다? 쓰레기통으로 보내야 된다.
고놈들과 협상하면 되나 안 되나?
고름 앞으로 그 사람들이 고름인가 아닌가 여러분 천사 테스트 해봐.
내 없을 때
내한테서도 해봐.
25:50
그 사람들이 고름인가 아닌가
어떤 사람을 허경영을 안티하는 사람들이 고름이라는 거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간 사람들이야.
알겠죠?
26:11
네 고름은 절대로 살이 안 되므로 버려야 된다.
네 우리들은 이 고름의 이 유혹에 절대 흔들리지 말고 끝까지 백궁 가는 우리가 되도록 합시다.
네 오늘도 우리들에게
26:29
백궁을 들어가는 입구까지 마귀들이 잡아당겨.
예수 보고 저 언덕에서 한 번 뛰어내려봐라.
그러면 내가 니한테 천하를 다 주마
이랬어 안 그랬어?
그러니까 예수가 아 나는 그거 못 하겠다.
딱 거절하죠?
26:44
어 그게 뭐예요?
끝까지 시험을 거치는 거야 계속.
그러니까 백궁 입구까지 가는 동안까지
여러분 여기가 하늘궁에서 백궁 가기위해 왔는데
여기서 끝까지 시험을 잡아 당겨 잡아당겨.
네
거기 고름이 아닌 자는 아무리 땡겨도 안 땡겨가.
어
근데 이미 고름과 고름이 아닌 자는 정해져 있다는 거.
27:11
말을 해보면 금방 알아. 말을 하는데 시비 걸 듯이 달라들면 이건 고름이야.
어 그거 꼭 잊어버리지 말아요.
어 물이선소이불위라고 그래
물이선소이불위 물이선소이
물이선소이
27:35
물이 말이야. 물이선소이불위 하라는 말이 무슨 말이야?
27:47
하도 오랜만에 나도 써보니까 이 잘못
쓰다보니 잘못썼다.
이자는 써 이 자야.
물이 물이선소이불위 하라. 불위.
뭐 이거는 안 써도 되는 글잔데
어 물이선소이불위야.
선이 작다고 해서 아니 하지 말아라.
아무리 선은 작아도 해야 된다는 거야.
28:16
물이선소이불위하고
이 한소열이 장종에 칙후주 왈
물이선소이불위하고 물이악소이위지니라.
28:25
악은
여기 물이 여기 악자가 들어가야 돼.
악소이위지니라
악은 아무리 작아도 하지 말아라.
선은 아무리 작아도 해라.
안 하면 안 된다.
악은 아무리 작아도 하지 말아라.
그러니까 어떤 현상이 오냐?
이게 뭐 이렇게 되노
그러니까
28:57
그러니까
29:08
종신 행선이라도
죽을 때까지 착한 일을 해도 뭐 하다고요?
29:20
선은 뭐하다고?
선이라는 것은 죽을 때까지 해도
선유 부족이라
선은 죽을 때까지 해도 선은 모자라
모자라.
29:44
그런데 악은 일일행악
하루만 악한 일을 했더라도 그렇죠?
아니 God-man한테 안티하고 대들다가
아이고 내일 잘못했습니다 이런다고 그게 사라지지 않는다는 거야
30:05
악은 아무 일일 하루만 악한 일을 하면은 악은 뭐예요?
30:17
조금 전에 썼던 그자죠
악은 말이야 하루만
하루만 해도 악은 자동적으로 영원히 남는다 말이야.
남을 여 자 조금 전에 우리 했잖아 건강 할때 발 자 위에 할 때
그러니까 악은 영원토록 남는다. 자동으로
그러니까 이게 무슨 수동이 아니야.
신인한테 뭐
신인이 뭐 사람도 볼 줄 모른다
30:50
아니 내가 제일 잘하는 게 뭐에요? 제일 잘하는 게 상통천문이야 맞아 안맞아요.
하늘의 모든 천문을 여러분한테 가르켜줘 안 가르켜줘?
그 다음에 내 제일 잘하는 게 중찰인사야.
맞아 안맞아요.
아 내가 사람 뽑는 거 귀신이야
그 다음에 내가 제일 잘하는 게 마지막
무슨 지지?
31:22
하달지리. 여기도 하달지리를 보고 온 거 아니야
하달지리
아니 이게 내가 제일 잘하는 건데 맞아 안맞아요.
내가 이거 잘못한다고 이야기하면 되나?
내가 사람을 뽑은데 여러분 불만이 있으면 되나?
큰 오산이야.
31:49
여러분들에게 내가 기본을 가르쳐주고 있는 거야.
하루 일일 행악이라도
종신 행선이라도 선은 항상 모자라.
이게 무슨 유자야? 오히려 유자야.
선은 오히려 부족해.
오히려 유자. 그럼 오히려 선은 부족하다.
일일 행악 하루만 악한 일을 하면 악은 오히려
오히려
32:16
남아 돌아가 죽을 때까지 오늘 하루 사람 가서 하나 죽여봐.
사람에게 거짓말로 누명 씌운 것도 살인이야.
우리가 매일 남을 미워하는 것도 살인이에요.
사람이 제일 많이 짓는 죄가 살인죄야
살인죄.
매일 지하철 타다가 발 밟았다고 저 새끼 죽어버리라
그 미워하는 게 사람 죽이는 거요
32:40
뭐 이 자식들이 뭐 이렇게 복잡하게 많이 지하철을 타 불편해 죽겠다 뒈져버려라
이러면 이게 몇 명 죽인 거예요 벌써
이렇게 마음 속으로 매일 사람 죽이고 다니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러면 이게 죄 많이 짓는 거 아니야?
신인 앞에서는 그러면 되나 안 되나?
딴 데서 그러면 용서를 받아요.
획죄어천이면 뭐야 무소도야라.
하늘에 죄를 지으면은 기도할 곳이 없다는 게
용서받을 곳이 없다 이 말이야.
신인한테 죄를 지으면 용서 받을 곳이 있나?
아니 한 번 생각해봐.
사람끼리 죄를 지어도 영원히 남는데 God-man 앞에서 죄를 함부로 지어?
간이 부은 사람들 아니야?
절대 조심하세요.
어
나는 그 사람들 나무라는 게 아니야.
여러분들이 그런데 휩싸이지 말란 소리야.
33:33
그들이 하는 거는 자기들의 자유니까 그것이 방종이든 뭐든 난 간섭 안 해.
나는 가만히 있어요.
나는 나쁜 짓을 한 게 아니니까
이렇게 해놓은 사람인데 내가 뭘 걱정을 하노?
그러나 여러분이 이런 말을 명심해야 돼.
물이선소이불위하고 물이악소이위지라 아무리 작아도 선은
34:00
행해야 되고 악은 행하면 안된다. 그래서 내가
34:10
또 우리 내 가르켜준거 있죠? 일일 행선이라도 뭐가 있어요.
사람의 하루 착한 일을 행해도 복수미지나
복은 당장 오지 않으나 화자원이에요.
화는 자동으로 멀어져 버려.
일일 행악이라도 오늘 God-man한테 획죄어천을 했다.
당장 그 사람들 그거 걱정 없어 맞아 안맞아.
34:35
근데 뭐라 일일 행악이라도 화수미지나 재앙은 당장 안 와.
그러나 그들에게 올 복은 이미 다 달아나버려.
복자원이라 원이니 그죠 행선지인은 여춘원지초行善之人 如春園之草하여 봄 동산에 풀이 자라는 거 같아가지고 내 흑판에 많이 써줬죠?
시간이 없어서 못 써요.
여춘원지초하야. 뭐요
35:00
불견기장이라도 일유소증不見其長 日有所增하고
눈에 자라는 게 안 보여도 매일 늘어나.
봄 동산의 풀이 어느새 이렇게 자랐노
이렇게 그죠?
행악지인은 여마도지석行惡之人 如磨刀之石하여.
악이 자라는 게 안 보여.
그런데도 칼을 가지고 돌맹이에다가 칼을 가는 것 같아서 칼이 갈면 갈수록 무뎌져 버리지.
35:26
불견기손이라도 당장 손해가 눈앞에 안 보여도
허경영 막 욕하고 이리 해도 당장 손해가 안 보이지. 아주 잘난 척하지?
이등병이 육군 대장한테 대드는 것처럼 기분 좋겠지
꼴뚜기 한 마리가 어물전 망신시키죠
35:45
그런 짝이 나온단 말이야. 꼴뚜기는 영원한 꼴뚜기야.
맞아 안맞아. 꼴뚜기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나? 꼴뚜기는 인생에 그런 짓만 하고 다니는 거야.
한두 번이 아니야. 알겠어요?
절대로 악에 휘말리지 마.
그러니까 당장 불견기손이라도 손해가 당장 안 보여도
36:13
일유소유니라 매일같이 무너질 유자야. 무너질 유자. 매일같이 무너져 버린다.
일유소유니라.
그거 내가 옛날에 흑판에 썼기 때문에 쓸 필요 없죠?
그래서 물이선소이불위하고 물이악소이위지이라는 건 장자가 한 말이야.
어 그러니까
36:41
유교와 유교는 노자는 유교 쪽이 아닙니다.
뭐죠?
도교예요. 노자만 도교고 공자 맹자 순자 전부 유교 쪽이야.
전부 유교쪽인데 노자만 도교예요 교파가 달라.
그러니까 노자는 공자 말을 이런 말을 절대 쓰지 않아.
37:06
뭐? 맹자나 순자나 이런 말을 절대 노자는 안 씁니다.
노자는 도. 도교야.
유교가 아니라 유학자들 말을 안 해 절대
그래서 여러분들이 노자를 많이 공부하잖아.
유교가 아니니까. 그러나 공자 맹자도 다 봐야 돼.
내가 여러분하고 이야기하면 어지러워.
37:34
덧붙여서 선과 악에 대해서 우리가 행해야 할 것을 다시 한 번 섭리의 말씀으로 주셨습니다.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38:02
[영상 질문]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 하는 게 없다는 게 못 하는 거지
38:11
오용섭 천사님의 대리 질문을 각색하였습니다.
피로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God-man님 제가 피로 물질이 생기는 원인을 추측해 보았습니다.
단순하게 보면 세포에서 에너지 대사 기구가 장애를 일으켜 젖산이나 크레아틴이 축적되기에 피로가 생깁니다.
더 근본적으로 피로가 생기는 까닭은 영육을 분리시킴으로써 육체를 과열로부터 보호할 목적인 것 같습니다.
첫째 질문입니다. 인간의 몸에서 피로 물질이 안 생기게 할 방법은 있는지요? 가뜩이나 짧은 인생인데 3분의 1 이상을 잠으로 채우는 게 아쉽습니다.
둘째 질문입니다. 영육이 분리되었다 재결합할 때 열쇠와 자물쇠처럼 자기 영혼이 자기 육체에 정확히 결합하는 메카니즘이 있나요?
셋째 질문입니다.
백궁에는 낮과 밤도 없고 피로도 없고 영육 분리도 없고 낮밤에 따른 호르몬 분비 변화도 없을 것 같습니다.
맞나요?
39:05
질문이 세 개가 되면은 질문이 이렇게 나열을 해놔야 돼요.
이렇게 피로 물질이 안 생기는 방법은 모든 우주의 모든 에너지 내가 알려줬죠
대장이 좋아야 되지? 대장이.
그래서 뭐를 해야 된다고? 무슨 유산균을 먹어야 돼?
39:34
프로바이오틱스를 먹어야 된다고 그랬지.
그러면 프로바이오틱스나 비피더스나 이런 유산균을 우리가 먹어.
먹을 때 1차 2차 3차 4차 유산균 먹어야 된다고 그랬지?
그런 사람들은 산속에 들어가서
간암이 못 고치는 사람이 산속에 들어가서 바로 그 1차 2차 3차 4차 유산균을 먹고 있는 거야.
39:55
그래가지고 투병 생활을 하지?
그런데 그 사람들이 실수하는 게 있어요.
우리 몸은 필수 아미노산이 필요해.
그 필수 아미노산은 인체에서 못 만드는 걸 필수라고 그래.
인체에서 만들어내면 필수가 안 붙어.
아미노산은 얼마든지 인체에서 만들어요.
근데 못 만드는 게 우리한테 필요한 거야.
40:17
그래서 그 필수 아미노산은 동물성을 먹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안그래
그래서 이제 산속에 있어서 제일 정말 좋은 걸 먹고 유산균 4차 유산균까지 먹고 하는데
필수 아미노산을 우습게 알면 치유가 될까?
안 되겠죠.
그래서 한 번씩 닭고기를 먹거나 육식을 조금 넣어줘야 되는 거야.
40:43
그럼 그걸 안 넣을 때는 식물을 다양하게 섭취해야 돼.
두부를 먹는데 단백질이 동물에서 나온 단백질하고 같을까?
두부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절름발이가 들어있어.
아무리 콩을 많이 먹어도 우리 몸이 필요한 아미노산이 안 들어와.
절름발이 아미노산이 들어와요. 그러면 그거 뭘 채워야 되냐? 쌀밥이 있어줘야 돼.
쌀밥이.
41:11
그러니까 콩과 쌀밥이면 필수 아미노산이 해결이 되는 거야.
두부하고 쌀밥이면 이렇게 하나는 있는데 둘이 없는 거예요.
짝이 없어요. 그래서 우리는 음식을 먹을 때 여러 가지를 섞어 먹으라는 거예요.
그런데 고기가 없을 때는 여러 가지를 섞어야 돼.
알겠죠?
41:33
근데 요새 젊은 애들은 전부 필수 아미노산이 부족한 거야.
그걸 애들은 몰라. 뭐 그냥 뭐 젊은 애들이 음식 먹는 게 편식을 많이 하잖아.
어 그러니까 이게 문제가 심각한 거야.
그래서 애들이 간은 필수 아미노산이 없을 때 필요한 거야.
무슨말인지 알죠?
41:57
너무 똑같은 것만 들어와가지고 뭐 그냥
어 특히 야채즙을 막 기계에다 갈아가지고 한 잔 먹었다.
그러면 간이 일주일 동안 그걸 분해시켜야 돼.
그러면 그 주스를 그 다음 날도 먹고 그다음 날도 먹고 그럼 그 사람이 어떻게 돼?
간이 피곤하면 인체가 피곤해지는 거야.
맞아 안맞아.
그 녹즙을 막 먹으면 되겠나?
그러니까 간이 비명을 지르는 거야.
42:24
그게 뭐예요? 메식거워지는 거야. 메식거운게 간이 비명지르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인체에는 여러분들이 어머니 아버지가 준 몸이잖아.
근데 여러분은 무임승차로 영혼이 들어가 있어.
아버지 정자와 어머니 난자가 만든 게 몸인데 거기에 여러분이 영혼은 무임승차해가 들어가 있는 거야.
그래서 실컨 쓰고 여러분한테 죽어요.
42:46
죽을 때 어머니 아버지한테 돌려주는 거지.
인체는 이 땅에다 돌려줘.
그러면 그 그 절차를 지켜야지.
사용 설명서
인체 사용 설명서를 알면 필요하지 않아요.
그럼 내 모든 강의가 인체 사용 설명서가 많이 들어있어.
조금 전에도 했죠?
43:08
인체 거기에 인체에 뭐 피는 뭐에서 나오고 뭐는 설명했죠 그죠? 네
그러면 우리의 뼈는 뭐에 어머니야?
머리카락의 어머니는 뭐요?
피부의 어머니는 머리카락의 어머니는 뭐야?
머리카락의 어머니는 피부야.
피부의 어머니는 살이야.
살에 어머니는 뼈, 뼈의 어머니는 피
피의 어머니는 마음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 정신의 어머니는 영혼
영혼의 어머니는 빛이지 빛의 어머니는 소리야.
이렇게 해서 10단계야.
이게 위에서 밑에서부터 열 단계
이 머리카락이 있기 위해서 열 단계의 위에 어머니가 있어요.
44:01
10대 조부님이 계신 거야. 참 복잡하죠? 네 그러니까 피부가 건조하면 머리카락이 건조해져.
그러니까 어머니가 건조해지니까 자식이 건조해지지.
그러면 피부는 살을 머리카락은 피부를 의존해가 있어.
피부는 살을 의존해 있는 거야. 살은 뼈에 의존해 있고 뼈는 피에 의존해 있어.
알겠죠?
44:29
피는 인간의 마음에 의존해 있는 거야.
그 마음이 갑자기 아들이 죽었다. 그러면 엄마 얼굴이 좋던 얼굴이 막 갑자기 아들이 사법고시 붙었던 엄마 얼굴이 금방 밝아져 있다가 막 좋아가 난리야.
막 이러다가 갑자기 사먹고 싶었던 아들이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었대.
이렇게 되면 그 소식을 들은 엄마 얼굴이 새카매져버려.
이 피부가 갑자기 새카매져 피가 죽은 거야.
44:55
그게 죽는 속도가 1초 걸려. 1초에 피가 엉겨버려.
죽는다는 건 뭐냐 하면 동글동글하니 엄마 피가 잘 돌아다니다가 아들이 죽었다니까 이미 마음 속에 충격을 탁 먹어 안먹어?
먹는 순간에 아이고 뒷목 피가 안 움직이니까 모가지를 잡고 뒤로 잡빠져버려.
그게 뭐예요? 그게 피가 끈적끈적해져버리면서 피가 떡이 돼버리는 거야.
그걸 피의 죽음이라고 그래.
피가 갑자기 충격을 받아가지고 시커매져버려.
그러면 얼굴이 어떻게 돼? 시커매져버려.
근데 그 충격을 안 받았을 때는 피가 빛을 발산해.
그게 흰빛이야. 태양 빛을 막 피가 피가 광을 막 내놔.
45:42
그게 우리 얼굴이나 피부가 희게 보이는 게 피가 빛을 내고 있는 거야.
근데 그 피를 남을 욕을 진짜 해보네 미워하고 그러면 피가 검어져버려.
그러면서 얼굴이 컴컴해져. 얼굴이 얼굴이 창백하냐 이러면 벌써 몸에 이상이 있는 거요.
나쁜 마음을 먹은 사람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피의 어머니는 마음이야.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이고 정신은 어머니는 영혼이고 영혼의 어머니는 빛이고 빛의 어머니는 소리야.
46:11
그게 내가 말을 해버리면 어떻게 돼? 전 세계의 축복을 1초에 다 뺄 수 있고 전 세계에 대천사를 1초에 다 전 세계인에게 넣을 수가 있고 전 세계인의 핸드폰을 1초에 바꿔버려.
맞아 안맞아. 모든 물질과 영혼을 내 맘대로 말로서 바꾸는 거야.
이게. 그리고 우주가 뭐 어떻게 돼라 이러면 그렇게 돼버려.
46:35
그럼 사이클이 또 달라요. 여기서 함부로 짓거리면 안 돼.
이 우주 만드는 것도 그저 입으로 성경에도 봐요.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고 그러죠 빛이 있었다가 아니야.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 이게 말이 신의 말이 무섭다는 걸 알아야 돼.
신의 말에는 권능이 따라. 그래서 내가 말을 하면 여러분 축복 들어가고 나가고 마음대로 잖아.
47:01
그 사람을 겁을 안 내면 누가 무서운 거야 무서운 사람이 누구야? 그들은 그들이 가는 길은 어딜까? 안티 하면 안 되겠죠 상상 영원토록 나를 볼 수 없는 곳으로 가.
절대 그런 거 시달리면 안 돼요. 그래서 내가 얘기했죠 피로 물질이 안 생기는 방법은 마음을 바로 써야 되는 거야.
알겠죠?
47:26
마음을 아까 말했죠 마음 쓰는 방법 내가 이야기 해줬죠 물이선소이불위하고 물이악소이위지니라.
그죠? 그럼 내가 이야기 해줬잖아.
어
아무리 착한 일이 작다고 아니 하지 말고 악한 일이 작다고 남한테 욕하지 마라.
그 남을 흉 보면은 내 몸에 내 인생의 영향이 어마어마해져버리는 거야.
내 건강이 망가져버려. 이제 이해 가죠?
47:52
되려주고 말로 받는 게 주둥아리야. 되려주고 말로 받는 게 마음이에요.
그걸 마음 단계가 아니고 소리 단계 말로까지 해버리면 이거 어마어마한 죄를 짓는 거예요.
돌이킬 수가 없다니까. 소리는 악을 창조해버려.
지옥을 창조하는 거야. 여러분 입에서 이게 바로 그 말이야.
피로 물질이 안 생기는 방법은
48:21
남을 불쌍하게 생각하는 거야. 사단지심 네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모든 사람을 측은하게 봐.
언젠가 무덤 속으로 갈 텐데 저 자식 새끼 낳아가지고 저렇게 고생하는구나.
이렇게 불쌍하게 보란 말이야. 사람들을 수오지심 그지?
응
악을 멀리하는 마음이야.
물이악소이위지 이라는 말이야.
48:48
악을 아무리 작아도 하지 마라. 그게 수오지심이야.
사양지심 뭐든지 좋은 거는 남한테 양보하고 자기는 시래기나 죽 이나 시래기나 먹고 이렇게 하는 게 그게 그 사람 스트레스 안 받는 거야.
아드레날린 아드레날린이지.
아드레날린. 아드레날린 이런 거 나오면 되나?
49:16
뭐야? adre, adrenaline 그지? 이런 호르몬이 남 미워할 때 나오는 호르몬이야.
이런 호르몬
49:41
아세틸콜린. 이런 호르몬은 그냥 남을 미워할 때 주로 나와.
호르몬 한 500가지를 내가 한번 강의해 준 적 있지 흑판에 써가지고 이게 남을 미워할 때 나오는 하도 이게 이게 한 몇 십 가지가 나와.
한 번 남을 미워할 때 렐라친은 무슨 호르몬이라 그랬어.
50:05
렐라친은 자궁 수축 호르몬이죠 네. 그러면 자궁확장 호르몬이 뭐예요? 이거는 진통 호르몬이야.
진통을 눌러주는 호르몬 릴렉신. 이거는 무슨 호르몬이냐면은 자궁을 확장시켜주는 호르몬이야.
내가 시간 없어서 지금 호르몬 강의하는 건 아니니까.
그러면 렐라친이나 릴렉신은? 릴렉신은
50:30
여자가 애를 낳을 때 자궁 골반을 확 열어주는 호르몬이야.
그게 딱 출산 시간에 나와. 그러면 이제 자궁이 착 열려.
그럼 뼈가 아무 힘이 없이 벌어져 버려
요 호르몬이야. 이거는 자궁이 진통이 무지무지하게 올 때 진통을 차단시키는 렐라친 호르몬이야.
이게 인체에 여러분 500가지 정도의 호르몬을 가지고 여러분 통제하고 있어.
우리가 만들 때
50:56
이런 거 다 만들어 놓은 거야. 이런 거 아드레날린 아세틸콜린이나 이런 거 글루코코르티코이드
51:03
응
51:06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어? gluco
막 빨리 쓰려니까
51:24
응
51:30
coid
glucocorticoid. 그러니까 단어가 대부분 몇십 자인데 한 단어가 이 호르몬 단어는 너무 길어요.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이런 거 이거 전부 남을 미워할 때 아드레날린 아세틸콜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틴cortin 호르몬
52:02
이게 왜 안 나오나
52:14
하여튼 코르틴cortin 호르몬 그다음에 또 코티졸 호르몬
52:19
응
52:20
cortisol 코티졸 호르몬 뭐 호르몬만 내가 한 500가 다 써가지고 내가 한번 강의한 적 있지
지금은 호르몬 강의하는 시간이 아니야
그래서 내가 굳이 쓸 필요 없는데 이런 렐라친 이 저 저 렐라친이나 어?
레시닌이 이런 호르몬 레시닌이나 이런 호르몬들이 인체를 다 우리 인체에 우리가 마음을 바로 먹을 때 아까 말한 그런 피로감이 없어져버려.
52:45
알겠지? 이런 거는 여러분이 내놓을 수가 없어. 이런 거는.
이건데 요건 여러분이 만들어.
이거 마음이 이건 여러분 마음이 만드는 게 아니야.
우리가 요거는 호르몬 중에도 여러분들에게 이걸 무슨 호르몬이에요 여러분에게 이거는 여러분이 마음 속에서 마음만 먹으면 이 호르몬이 만들어져 버려.
53:06
이 합성돼서 나와. 이거는 합성돼서 나오는 게 아니야.
출산 때가 딱 되면 하늘에서 그 타임에 맞춰서 탁 내려줘 버려 그러니까 애 출산 시기를 누가 결정해? 하늘에서 결정하는 거야.
자궁 열어라 닫아놔라 열지 마라. 1시 10분인데 5분 있다 열어라.
53:28
쟤는 여섯 시간 진통을 해야 돼. 여섯 시간 후에 열어라.
딱 딱 이거는 본인들이 하는 호르몬이 아니야.
이거는 하늘에서 주는 우리의 본능 호르몬이라고 그래.
본능 호르몬이라는 말.
이거는 운명 호르몬이라고 그래.
그 여자의 생사를 결정짓는 거야.
이게 안 나오네.
릴렉신 호르몬이 안 나온다. 그러면 자궁이 안 열려서 애하고 엄마가 같이 죽어. 옛날에는
53:54
맞아 안맞아. 쟤는 배 속에 있는 애와 같이 죽어야 돼 저 천벌 받을 여자야.
딱 이렇게 나오면 내 이거 열리나 안 열려 죽는 거야.
지 마음에는 아무리 열고 싶고 엄마도 옆에서 열려라 열려라.
안 열려 no 누가 정해주는 거야? 하늘에서.
그러니까 여러분이 열렸으니까 나와 있는 거 아니야 지금 어 그러니까 우리는
54:22
제일 조심해야 될 게 아드레날린 아세틸콜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코르티졸 호르몬 코르티코스테로이드 호르몬 이런 호르몬은 남을 미워할 때 나와.
그러면 어떻게 돼? 면역이 떨어지고 장기가 나빠지고 그냥 가는 거예요.
아까 질문 던져봐. 내가 뭐 지금 또 호르몬 강의하는 시간도 아닌데
이거 이거 피로 물질이 왜 생겨?
54:46
자기 마음이 시작하는 거야. 마음을 잘 써야 돼.
특히나 획죄어천 God-man한테 기어오르는 거 획죄어천이라 그래 네 하늘에다 죄를 지으면 무소도야라 천만 번 기도해도 소용없어.
그냥 귀신으로 가야 돼.
영육 재결합할 때 메커니즘이 궁금합니다.
영이 개발한 메카니즘은 여러분한테 비밀이야.
55:15
여러분이 알 필요가 없어. 네 그거는 엄마가 임신했을 때 위에서 내려와.
영이 그 영혼이 내려오죠
그 영혼을 육체에 결합하는 시간은 여러분이 결정하는 게 아니야.
여러분 전생 업보에 따라서 백궁에서 탁탁 내려줘.
55:37
영육이 재결합 하는 거 여러분이 결정하는 게 아닙니다.
그리고 영육이 재결합했다 뭐 이거 여러분 경험할 수도 없어.
여러분 의식에도 없어. 맞아 안맞아. 어떻게 결합했는지 아냐? 떨어질 때도 육과 영이 떨어질 때도 여러분은 몰라.
어떤 청년이 너무 잘생겼어요. 아버지도 집안도 되게 좋아.
그래가지고 잘 나가는데
56:03
시험에 붙었어 어려운 의사 면허 시험에 그럼 그럼 의사 된 거 아니야 좋다고 술을 한 잔 먹은 거야.
그게 기억의 마지막이야. 참 인생은 그렇게 무상한 거야.
그 집에 그 외동아들이 의사 고시에 붙었다 이 말이야.
의사가 됐어요. 의사가 됐으니까. 그래서 친구들과 축하 술을 한 잔 먹은 거야.
56:30
먹었는데 그게 기억이 나 술집을 나온 것까지 기억이 나 나오다가 술집 축대가 있어 옆에
거기로 떨어져버린 거야. 밤중에
그 길을 못 본 거지.
떨어져서 목이 부러졌는데 전신마비. 스물몇 살 된 청년이 서른 살이 안 됐는데 전신마비가
그 어머니 아버지의 통곡 여러분 상상도 하지마.
56:56
여기가 척추가 딱 부러졌는데 엑스레이를 딱 보니까 어떻게 됐냐
척추가 하나는 일로 가 있고 하나는 이쪽에 있어.
부러져 버리니까 이게
이 신경선이 탁 잘라져.
되겠어요?
요거 하나 못 움직이고 이거 하나 못 움직여.
아무것도 못해. 딱 누운 상태로 의식이 회복됐는데 눈을 떠보니까 전신마비야.
그 집안이 어떻게 됐겠어 내가 그 이후는 이야기 안 할게요.
57:26
잘 나가는 사람이 술 한 잔 먹고 마음을 놓은 거야.
뭐든지 시험에 붙거나 합격하면은 근신해야 돼.
절대 술 먹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럴 때는 하늘에 감사 뭐 어디 가서 산에 가서 기도를 하는 거 있을 수 있겠어 고맙다.
근데 주둥아리 술이 들어가
안 돼요.
57:49
절대 그러면 안 돼.
그러니까 우리는 뭐가 기다리고 있어? 언제나 시험 때가 기다리고 있어요.
잘 나갈 때 이 사람을 시험을 딱 하는 거예요.
아니 술 먹고 약간 취해가지고 술집에 빠져나온 것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눈 떠보니까 침대에 누워있는데 병원에 침대에 누워있는데 불구자야 영구 불구자.
58:14
좋아요?
영육이 재결합하는 메커니즘은 절대 여러분이 알면 안 돼요.
어 그러면 여러분들은 거기에 여러분 요절을 하게 돼 있어.
거기 도전하면 안 됩니다.
자 백궁에는 낮과 밤 피로 영
낮과 밤이 있는 데도 있고 원하는 대로 돼버려.
여러분 백궁은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바꿀 수가 있어.
백궁에는 여러분이 나는
58:40
인간들이 있을 때처럼 좀 그게 그리워.
그러면 그쪽 지역으로 자동 이동을 시켜버려.
자기가 자기가 원하는 프로그램이 다 있어요.
무슨말인지 이해가 가지?
그러니까 뭐 뭐가 있다 없다 이런 게 백궁에 있을까?
58:54
없어요.
모든 걸 즐길 수가 있어.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뭐 해볼 필요가 없다니까 이거는 전부 문제만 발생해.
아니 원시인의 삶이 살고 싶다.
그러면 그 코드로 들어가면 그 세상이 펼쳐져 있어.
아니 백궁이 얼마나 대단해요. 근데 이 우리 육체 지구에서 이 육체는 이거에 끌려다녀야 돼.
밥을 넣어줘야 되고 뭘 넣어줘야 되고 이게 관리가 복잡한 거야.
이게 땀구멍을 다 닦아줘야 되고 이게 뭐여? 이게
59:28
이게 매여 있어요. 몸에 매여가지고 다른 낙을 못해.
여행을 가도 입에다 뭐 넣어줘야 돼요 이거
그래 안그래요.
이거는 낙이 아니야.
그래서 이 세상에서 그런 큰 낙을 추구하지 말아요.
59:45
그러니까 이거는 인체 관리가 따라다녀.
그러면 잘 안 하면 또 불효가 되는 거야.
효도 해야 되고
그러니까 이 세상의 삶은 너무너무 부질없는 삶이라 이 말이야.
그렇지만 여기서 우리는 뭘 배워야 돼?
이 과정을 거쳐야 더 좋은 몸을 얻을 수가 있는 거야.
한 단계 올라가야지.
1:00:08
백궁 가면은 이런 몸이 아니야. 몸한테 고개 숙이고 먹여주고 입혀주고 이런 거 필요 없어.
전부 해결이 돼 있어. 어? 땀구멍에 땀 나는 거 없어
아주 기가 막혀요.
그 내가 참 여러분이 그걸 안 겪어봤으니까 뭐 김치 맛 설명하기 어렵듯이 하하
1:00:36
낮이고 밤이고 피로고 영육 분리 저런 거 필요 없어요.
원하는 것이 없는 것이 없다는 거
그래요
1:00:51
네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 질문 있겠습니다.
1:01:05
주식회사 초종교 하늘궁은 소득세율 97.4%
초우량 기업입니다.
God-man님은 초인으로 희노애락 애오욕을 다 넘어서고
모든 분야 통달하신 1인자이십니다.
강연 및 상담하시고, 초우주 무한에너지와 불로유를 특허로 사용 중이시며.
동서고금 예정된 미륵 메시아이십니다.
종교 지도자들이 서서히 알아보고 있고
유대인들도 삼위일체이신 동방의 God-man을 알아보고 널리 홍보할 날이 곧 올 것입니다.
자유 의지는 God-man 섭리의 통제권 아래에 있으며, 책임 의무가 따릅니다.
남용시 방종입니다.
God-man님께서 섭리로 조용히 하라 하면 절대 순종해야 합니다.
동산중앙 선악과의 관리자는 the God-man이시며 심판자이십니다.
God-man님을 의심, 판단하는 것은 가장 어리석음이며
공존공영의 세계를 여는 대통령 선거, 하늘궁 본관 건립에 걸림돌 되는 안티 짓은 당장 멈춰야 할 것입니다.
질문입니다.
첫 번째
신인 인간 마귀의 정의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두 번째
하늘궁의 천사님들을 따라온 귀신들의 운명에 대하여 알려주십시요. the God-man
1:02:23
이제 종교 지도자들의 시대는 가고 있죠?
이제 이 종교 시대가 막을 내릴 때가 말세야.
이제 말세가 와 있죠?
왜 다 지워버렸나 원래 질문이 요거야?
그러니까 God-man은 여러분들이 볼 수 없는데 인류 역사에 이렇게 보는 거야.
1:02:47
그러나 예수가 왔을 때는 God-man하고 차이점이 있죠.
어 예수는 눈에다가 흙을 비벼가지고 침을 자기 침을 섞어서 눈 장님 눈에다 대가 80리를 걸어가서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 그래. 그러죠?
나는 그렇게 치유 안 하죠 여기 앉아서 미국에 있는 사람 딱 코로나 고쳐가지고 금방 퇴원했죠.
1:03:11
어 말하자면 금방금방 뭐 장님이 1초 만에 팍 고쳐지죠.
거기다 내 진흙 발라가지고 눈에다 발라가지고 저 80리 걸어가서 씻어라.
뭐가 보이나 가다가 자빠져서 죽지 그러니까 시대가 다르죠 그때는 성부 성자 성령 중에 성자만 왔던 거야.
1:03:34
지금 뭐야?
성부 성자 성령이 여기 지금 앉아있는 거야.
이 세상에 어느 누구도 설교를 하면서 그 설교를 테스트로 다 보여준 사람은 내 밖에 없어.
그리고 또 얼굴을 자세히 보면은 나는 눈을 이상하게 뜰 때가 있어.
그때는 백궁 눈이야.
1:04:00
지금도 그렇게 안 떠요. 내가 눈을 이상하게 뜰 때는 여러분들이 간혹이 없는지를 해서 보는 사람이 있을 거야.
그게 백궁의 신의 눈이야. 그래서 내 눈을 이렇게 보면은 이상스럽게 바뀌어요.
무슨말인지 알죠? 그냥 여러분을 볼 때 이렇게 보는 거 같지만 완전히 눈이 수시로 바뀌어요.
카멜레온처럼 그리고 이게 사람의 눈처럼 생겼는데 좀 다르게 생겼어.
1:04:28
약간 이 눈을 자세히 보면 좀 다르죠 그러니까 신의 눈은 인간들과 완전히 달라.
음 그 천하 없는 사람이 와서 나를 보다가 이렇게 보고 나면 달라져버려.
1:04:43
응
1:04:43
뭐 신의 눈은 끌려요 사람이 그러니까 어 만약에 여자들을 쳐다보면은 연인처럼 돼버려.
뭐 그런 게 있어요. 뭐 자기 연인처럼 보여 그럴 수가 있고 뭐 이렇게 목사들을 쳐다볼 때는 나보다 나이 스무 살 많은 목사들을 맨날 내가 명령을 했어.
1:05:10
조용기 목사나 이런 분들이 나하고 이리 잘 알았지만은 꼭 나한테 존대말을 써.
어릴 때 나를 만나면은 다 친해져. 그래서 내 아는 친구들이 전부 나이 스무 살 정도가 많아.
여기에 유명한 목사 하나 여러 사람 왔죠 유명한 스님들도 왔죠?
근데 목사 중에 김풍일 목사도 왔었지
1:05:33
교회 한 천여 개 가지고 있다는 목사님 있죠? 그분도 나이가 한 80이 넘어 내보다 열 몇 살이 많아 나하고 친하죠 그리고 그런 목사님이 한 오백 명이 넘어 내하고 친한 목사들이 스님들은 또 얼마나 많아 그죠? 근데 그 사람들이 나를 보면 이상한 걸 느껴.
알겠죠?
1:05:56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God-man을 보면은 이렇게 마주보고 있는 게 이게 기적이야.
1:06:07
응
1:06:09
여러분들은 집에 가서 어머 내가 부부싸움을 해서 백회가 열려도 하늘궁에 가면 the God-man이 있으니까 요런 생각을 하고 싸우고 있어.
근데 내가 어느 날 백궁 가서 안 돌아와 버려.
여기 시체만 있어. 그럼 여러분이 장례를 치렀어.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때부터 싸울 수 있을까? 못 싸워요 아무 백회 열려버리면 이건 다시는 안 닫혀.
축복도 못 받아.
이거 뭐 명패도 더 이상 백궁 갈 사람은 없는 거야.
1:06:39
준 사람만 가는 거야. 억울하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하늘궁을 누가 뺏어봐야 이거 쓸모가 있나 없어요.
여기는 교회가 아니야. 여긴 절이 아닙니다.
신인이 와있는 곳이야. 모든 종교와 정치를 심판하러 와 있는 사람이 여기 앉아있는 거야.
1:07:04
그러니까 God-man은 인간과 마귀하고 다르죠 어 그러니까 인간 마귀는 수동태야.
신인은 무한 능동태입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비교할 수 없고 에너지도 달라요.
그리고 God-man은 우리 우주에 천사라는 천사는 다 가지고 있어.
1:07:24
대천사. 다 가지고 있어. 그거 눈으로 여러분 보면 다 기절해 버려.
그게 천사를 거느리고 다니는 내 모습이 구름이 움직이는 거야.
그래서 구름 같다 그래.
여러분이 내 따라온다고 구름떼가 아니야.
아 그 천사가 눈에 보이면 내 옆에 구름이 있어요.
그 하늘궁 어떻게 사진 찍으면 허옇게 뭐 있죠? 구름떼가 이동하고 다녀.
1:07:48
그 천사들이에요. 무한대 천사가 내 옆에 붙어 있어.
그리고 내가 올라갈 때 보면 그 천사들이 막 움직이는 거 봤죠?
막.
와, 움직이는 거 그거 천사야.
그 천군천사를 거느리고 있으니까 내 주변이 마치 구름처럼 보여.
내가 그 올라가는 거 백궁 올라가는 한번 보여봐.
1:08:09
영상 백궁 올라가는 거
과연 구름 같은가 한번 보게.
그래 그 천사들이 내가 비행접시를 탈 때는 막
와 하고 막 가만히 있다가 움직여 안 움직여요?
어 그러니까 그게 거짓이 아니잖아.
자 이게 이렇게 구름처럼 내가 있는 곳이잖아.
천사들이 둘러치고 있어 없어? 어 꼭 찍으면 이렇게 나와요.
맞아 안맞아 자 보세요.
1:08:35
화이트 홀에서 내 나와요. 저 내가 나오는 게 아니라 비행접시가 와요.
1:08:47
왜 시작이 안 돼나
1:08:54
왔죠? 어 내 위에 섰죠
그때 이거 움직이기 시작하죠
이게 천사들이야.
천사들 막 움직이죠 어
움직이는데 내가 가죠
어 가면은 가고 나면 이 천사들이 이제 갔죠? 천사들 가만히 있잖아
내가 비행접시를
슬로우 해봐 슬로우
1:09:25
자 왔죠 스톱. 왔죠? 비행접시 보이죠?
저거 누가 저렇게 만들 수 있나? 조금 전으로 돌아가라. 다시 왔을 때 보여줘요.
다 왔을 때. 멈춰.
1:09:44
아니 이제 왔어. 됐다
이동해버렸잖아 또
그 자리에 탁 멈춰. 됐어요. 여기 빠꾸돼 여기 멈춰 있죠?
비행접시 보여요? 특이하죠.
내가 타는 데가 어디냐? 하얀 데 보이죠? 하얀 데.
보이죠?
근데 밑에는 에너지 파동이야.
1:10:08
저거는 무한대의 빛의 속도나 이런 거는 속도가 아니야.
그냥 눈 깜빡할 사이에 백궁까지 가버려요.
아무리 먼 거리도 1초 이상이 안 걸려.
대단하지 않아요?
저런 비행접시는 존재하지가 않아.
여러분들 처음 보는 거야. 그럴 때 이때까지 천사들이 가만히 있죠
그래 여기 여기
내 있는데 여기야 이동
1:10:32
딱 왔죠? 그때 이 표시가 있죠?
움직여 안 움직여? 천사들 이게 구름떼가 움직이는 거예요.
뭐 막
1:10:40
내 올라가죠 이제 출발이야. 자 좀 있으면 창
갔죠? 백궁 도착했다는 거야.
빠르죠? 그러면 이런 사람이 와서 여러분하고 대화가 될까?
그래서 내가 진주에서부터 서울에서 태어나서 진주에서부터 여러분 인간이 하는 학문을 공부한 거야.
1:11:03
다 공부했죠? 그래가 여러분하고 대화를 시도하는 거야.
대화를 시도하고 여러분들에게 좋은 말들을 해주고 있는 거잖아
그렇죠?
그래서 이게 구름떼다
구름떼 구름 타고 온다. 그러죠?
구름타고 온 거야
1:11:22
뭐 둥둥 떠다니는 구름 타고 오는 거 같아요.
그 구름은 성층권 올라가면 있나 없나? 없어요.
그런 구름은 아니야. 천사가 너무 많아서 구름 같애.
네
자 아까 질문
우리 하늘궁 천사를 따라온 귀신의 운명
1:11:47
하늘궁 천사를 따라온
천사의 흉내를 내고 우리한테 와 있던 귀신 천사 나쁜 사람들이 있죠?
그거 어떻게 된 지는지 내가 아까 이야기 했죠 네
말할 거 없어요.
농액은 농양은 어떻게 한다고? 자르는 길 밖에 없어요.
농양을 설득해가지고 세포로 만든다고?
그런 거 없어 지구에서는
1:12:11
농양은 영원히 농양이야.
그래서 농양은 가까이 안 하는 게 최고야.
뭐 농양을 설득해서 다시 농양이 안 되게?
그런 물질은 존재하지가 않아.
그래서 어 우리가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은 원수는 괜찮아
농양은
1:12:36
마귀는 용서 저 원수가 아니야.
원수하고 달라요.
원수를 사랑하고 농양을 사랑을 사랑해야 되나? 하하
귀신을 사랑해야 되나?
어 그러니까 마귀는 사랑하는 게 아닙니다
어 피해야 되는 겁니다.
1:13:01
God-man님 그러면 사람에게 따라온 귀신들 있잖아요.
근데 이제 예 근데 우리 백궁 명패하신 분들한테 따라온 천사 귀신들은 어떻게 되는지
1:13:13
어 그 귀신들은 백궁 영혼 대기소로 내가 보내잖아. 전부
“백궁 천국으로 들어가라” 그러면 백궁 천국에 가면은 영혼 대기소가 있잖아.
그 영혼 대기소에 가서 영원히 대기하는 거야 귀신들은 그래서 내 거기 안 보내고 귀신을 내쫓아버리면 또 들어와.
그 사람한테 금방 들어와.
그러니까 아예 백궁으로 보내버리면 그 귀신은 안 오고 딴 귀신이 또 다음에 오겠지
1:13:38
응
1:13:39
네 그러니까 귀신 스토킹을 조심해야 돼.
내 쫓아도 계속 들어와. 제일 이쁜 여자들이 많이 와요.
이쁜 여자들이 성품이 좋은 사람
이런 사람은 귀신들이 오래 붙어 있으려고 막 달라들어.
그래서 한 사람이 몇백만 명씩 데리고 있죠 어? 그럼 한 오백만 명 데리고 있는 사람도 있어.
근데 내가 다 보내버리죠? 매일 보내버려요.
1:14:07
재밌죠?
우리 진인님 질문은 답을 하려면 시간이 오래 걸려. 그래서 내가 좀 줄이는 거야.
왜? 시간이 없잖아.
근데 근본적인 질문이야.
우리가 호르몬도 근본 호르몬이 있다고 그랬죠? 그거는 여러분들이 만드는 호르몬이 아니야.
1:14:31
렐라친이나 이런 거는 여러분 호르몬이 만드는 게 아니에요.
릴렉신 호르몬 이런 거는 정 운명 호르몬이야.
분만을 유도해 준다거나 자궁을 열어주는 호르몬은 인간이 만드는 게 아니야.
그 타이밍을 그들이 우리 하늘이 가지고 있어.
그 보니 자궁 열지 마. 쟤는 지 지 아들하고 지 애하고 같이 죽게 해.
1:14:56
이래버리고 그 집 안에 천벌을 내려버려. 그 옛날에 의사가 없잖아.
시아버지가 이제 7대 아들이 나온다고
바깥에서 막 담배 물고 마당을 왔다 갔다 하는데 며느리가 갑자기 죽었다네.
애하고 배 속에서 같이 죽었다네
집안에 장례식이 생기는 거야.
갑자기 이건 집안이 저주를 받은 거야.
아니 본 마누라가 있는데 세컨드 서드 뭐 쭉쭉 해가지고 여러 여자한테서 애를 낳겠다고 몸부림치는 대감이 있겠지?
그런 옛날 대감들의 집 안에
1:15:31
이 자궁이 안 열리는 며느리가 들어오는 거야.
딱 닫아버려. 애는 배 속에서 나가려고 몸부림 치는데 자궁이 열리나?
렐라친은 자궁이 열려야 나오는 거고
릴렉신은 자궁이 열리게 하는 호르몬이야.
하늘에서 두 개 다 하늘에서 주는 거잖아요.
1:15:57
그러니까 인간이 만들어내는 호르몬이 있는가 하면은 하늘에서 주는 근본 호르몬.
운명 호르몬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여러분 암도 실수로 걸리는 암이 있는가 하면 운명적인 암이 있어.
그거는 내가
빨리 고쳐지는 게 있고 잘 안 고쳐지는 게 있어.
그러니까 운명적인 암이 있어. 그런걸 운명암이라고 그래.
1:16:2
그 운명암에 걸린 사람 보고 내가 당신 운명암에 걸렸어
이러면 되겠나?
안 하지?
그러나 나는 속으로 다 알고 있어.
이 사람은 벌 받는 중이고 이 내가 축복을 주면은 좋아져버리고 내가 죄를 사해줘야 좋아져.
1:16:44
네 시간이 다 되어서 이거를 질문을 할까 말까 하는데요.
짧게 하겠습니다.
경기도 용인의 심재현 님인데요.
30대 초반의 남자이고 직업이 없습니다.
그런데 총재님의 사상과 정책을 체계화하는 작업을 하고 싶은데 이 작업이 필요하지 않은지 이 작업을 해야 해도 되는지 이런 질문입니다.
자기는 밥벌이를 중심으로 직업을 가질지 아니면 총재님의 큰 뜻에 이바지하되 약간의 돈벌이로 당분간 살지 고민이기 때문에 이런 질문을 한다 이런 것 같습니다.
1:17:22
그래서 질문은 밥벌이를 해가면서 해야 돼.
무슨말인지 이해하죠?
밥벌이를 해가면서 이거는 공부 삼아 해야 돼.
여기다 인생을 걸고 하면 되나 안 되나?
내 거는 연구할 게 없어.
연구 하나 마나야
그저 내 영상만 있으면 돼.
맞아 안맞아. 내 걸 잘못 연구해 놓으면 어떻게 되노?
1:17:47
밥벌이가 되는 거야. 그 사람 밥벌이가
그래가지고 다른 사람들이 오해를 할 수가 있어.
허경영에 직접 육성 얼마든지 있잖아.
그걸 들어야 돼요. 제 3자 젊은 애가 옮기면 하늘과 땅이야
1:18:03
응
1:18:04
아주 위험한 발상이야. 나를 좋아하는 건 좋은데 저 사람이 30살 때 다르고 60살 때 다르고 70살 때 나를 보는 게 달라져.
맞아 안맞아. 그럼 30살 때 쓴 거 못 써
1:18:22
여러분 일기장도 뭐 열 살 때 쓴 거하고
육십 살에 쓴 거는 아버지를 보는 눈 어머니 보는 눈이 달라요.
그 옛날에 쓴 거 창피해서 못 봐
1:18:33
응
1:18:34
아버지가 내보고 뭐 시험 점수 안 좋다고 아버지 신경질을 내서 무서워 죽을 뻔 했다.
우리 아버지가 저렇게 무서운 사람인지 몰랐다.
내가 점수를 빵점 안 맞았으면 우리 아버지가 착한 사람인 줄 알았을 텐데 우리 아버지 알고 보니까 나쁜 사람이야.
뭐 이렇게
하하하
1:18:53
아 내가 빵점 맞기 잘했어 우리 아버지가 어떤 사람인지 알았다.
뭐 이렇게 일기 써놓으면 되겄나 그걸 육십살에 쳐다보면 우습지
그러니까 저 사람이 나를 보는 눈이 그럴 수가 있다
어. 그러니까 보는 눈에 따라서 다른 거야.
그 옛날에 어떤 사람이 아 옛날에 어떤 사람이 바닷가에 가서 물고기하고 맨날 놀았어.
그 사이가 되게 좋았어. 물고기하고
1:19:20
물고기가 맨날 물고기야 하면 나와서 같이 노는 거예요.
그런데 한 번 바다가 태풍이 불고 바다가 막 바람이 불어 바닷물이 뒤집어지고 위험하니까 물고기야 물고기야 빨리 나와.
그래 데리고 자기 집 안방에 데려놨어
물고기를 살린다고
근데 얼마 있다 보니까 물고기가 죽어 있어.
무슨말인지 이해 가죠?
1:19:44
친구를 구하는 건 좋은데
그 친구가 뭘 먹고 사는지 뭘 숨을 쉬는 건지 모르는 거야.
맞아 안맞아.
사랑이 그렇게 맹목적이 되면 안 돼요.
여러분들은 그런 사랑을 하고 앉아 있다니까.
남편을 죽여. 마누라를 숨 막혀서 죽게 하는 거야.
1:20:08
아 마누라를 숨을 쉬게 해줘야 되는데 그 옷 왜 사 입었어? 저거는 왜 어디 어디 갔다 왔어? 너 하늘궁 갔다 왔지? 이래하면 숨 막히는 거예요.
맞아 안맞아.
아 물속에 있어야 되는데 여자는
남자는 물 밖에 있고.
아 근데 물속에 있는 사람을 끄집어내가지고 물 밖에 갖다 놓으니? 살 수가 있나? 숨 막혀서
1:20:32
여자를 남자의 세계에다 갖다 놓으면 되나? 안 되지.
여자는 물 바닷물 속에 여자의 세계다 둬야 되는 거야. 자유롭게 수영하고 다니고 아무 물고기나 끌어안고 다니고 돌아다니게.
1:20:49
옷도 안 입고 막 나. 물속에서 수영하고 다니고 얼마나 좋아 자유롭게
근데 그걸 탁 잡아가지고 방에다가 야 그 물속에 있지 말고 나와.
바다가 위험해. 그 나쁜 놈들이 많이 다녀.
그러나 자기 마누라를 고립시켜 놓으면 나중에 정신병 걸려.
내 말이 상당히 의미심장한 말이야.
1:21:13
그걸 알아야 돼. 여러분들은.
나는 차원 높은 이야기를 부드럽게 해주는 거야.
복잡한 설명이 필요 없어. 아주 간단하게 알아듣겠죠? 어 그렇게 하지 말어.
여자들 그렇게 물속에서 재밌게 놀게 좀 놔둬. 수영하고 다니게 하하하
1:21:39
이제 시간이 다 돼서 체험 사례 몇 개 올리겠습니다.
어제 아침 일찍 남편 막에 갔었습니다.
재밌죠? 우리 하늘궁 오는 게 최고 재미있는건 줄 알아
1:21:54
[체험사례]
어제 아침 일찍 남편과 농막에 갔었습니다.
남편은 참외를 키우고 싶어 하시는데 매번 잘 안 큰다고 푸념하시길래 제가 불로유에 헹궈서 뿌리려니까 벌레가 더 올거라고 말리셔서 제가 몰래 뿌리고 the God-man 스티커 오래된 것을 묻은 후 그 일대가 전부 쑥쑥 자랐나 봅니다
어제 함께 가봤더니 참외 모종이 엄청 싱싱하게 자라고 있는데요
맞은 편에 불로유 안 헹궈준 참외 모종도 있는데 잎이 벌레가 심하게 먹어 있길래 제가 불로유 헹궈주려니 또 말리셔서 거기도 몰래 뿌리고 왔습니다.
그런데 바닥에 엄청 개미가 많네요. 남편은 불로유에 헹군 물을 장미나무에 뿌리셨어요.
그런데 그 밑에 숨어 있던 바퀴 벌레들이 번쩍거리며 두 마리가 뛰어다닙니다.
벌레들도 불로유를 좋아할까 싶기도 하네요.
불로유를 뿌리니 식물들이 벌레도 안 먹고 잘 자라니 남편 몰래 식물들에게 불로유를 여러 통 헹궈주고 왔습니다.
다음에 갈 때 기대가 됩니다. 남편도 초보 농사이시고, 저는 농사 경험이 없다 보니 두서 없어 송구합니다.
허경영
1:23:26
페인트를 칠하다가 오른쪽 눈에 페인트가 들어가서 놀라서 불로유를 눈에 얼른 넣었는데 왼쪽 눈보다 시야가 더 맑아졌습니다.
페인트 칠을 고되게 하니 손에 페인트가 묻기도 하고, 계속 잡은 롤라와 붓으로 인해 손이 많이 아팠습니다.
불로유로 손에 마사지하고 불로유에 손을 담그니 통증이 사라지고 손이 편해졌습니다.
불로유를 허락해주신 the God-man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the God-man을 알게 되었을 땐 the God-man께서 대통령 되셨으면 해서 정치인 이신 줄로만 알고 응원하고 선거 유세를 도왔는데
알고 보니
신께서 하강하신 분이심을 알게 되어 백궁시민이 된 행운을 만남에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20대 때 자수성가해서 별명이 한때 럭키걸이였는데 the God-man을 알게 되어 백궁시민이 된 지금 저는 진짜 럭키걸이라 생각합니다.
God-man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1:24:40
네 영상 체험은 이거 하고요 그다음에 편지 체험 사례가 많이 올라왔어요.
그중에 몇 개만 올리겠습니다.
1:25:01
불로유 체험 사례
22년 5월에 만든 불로유를 23년 1월 눈에 다래끼 나고 벌겋게 염증이 생겨 남편이 약을 사 바르던지 아니면 병원 가라 했지만 오로지 불로유를 몇 번 발랐을 뿐인데 눈이 다 나왔습니다.
새끼 발가락 사이에 갈라지고 피가 난 자리에도 발라 효과 보았습니다.
얼굴에도 바르니 피부도 좋아졌습니다.
매일 마시니 속도 편해졌고, 배가 차서 힘들었는데 배도 따뜻해졌습니다.
용인 윤경순 23년 3월
1:25:39
네 중간에 발뒤꿈치 갈라진 자리에도 발라 효과 보았습니다가
빠졌네요.
다음은 이소연 님
1:26:00
10일 전에 남편이 식중독에 걸렸는데 병원 안 가고 불로유 먹고 나았습니다.
저는 탈모가 있었는데 지금 머리카락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God-man님 감사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소연 올림.
2023년 3월 1일 이소연 서울 금천구
1:26:25
우리 하늘궁 무료 급식 하는 거 알죠?
그 번호가 몇 번이라고? 이거 치워 봐 흑판 나오게
여기 여기 나와 있지
1:26:38
응 이거 좀 띄워봐. 우리 저 무료급식이 060 708에 8888이죠 한 번 돌려봐 지금
각자 한번 돌려봐요. 어 한 번 돌려봐
1:26:55
만 원인데 만 원 아까운 사람은 돌리지 말고
자, 이 060 708이라는 걸 외워놓는게 어떻게 외워야 되냐 하면은
자 한 살부터 육십 대까지 한 살까지 육십 대까지 보다도 칠십 대 팔십 대가 팔팔팔팔
팔팔하게 살게 해준다
1:27:19
이 말이에요. 공육공 외우기 쉽죠?
공육공 육십 대 한 살부터 육십 대까지 보다는 칠십 대 팔십대를 팔팔하게 해준다.
외우기 쉽죠? 그렇게 뭘 항상 의미를 넣어가 외워야 돼 내가 뭘 외우는 거 알죠? 나는 암기하고 있는 게 수십억 가지야.
1:27:42
그 수십억 가지를 문만 열면 나와야 돼.
알죠?
이렇게 수헬리베붕 탄질산플네 나마알규인 황염아칼칼 스타바크망 철코니구아 갈저비셀브 크루스이지 나몰테루로 팔은카인주 이러면 50개 벌써.
벌써 50개.
1:27:58
수헬리베붕 다섯개
탄질산플네 나마알규인 황염아칼칼 스타바크망 철코니구아 갈저비셀브 크루스이지 나몰테루로 팔은카인주 열 개잖아.
벌써 50개잖아.
그러면 이렇게 수헬리베붕 수소 헬륨 리튬 베릴륨 불소.
이렇게 수헬리베붕.
탄질산플레. 탄소 질소 산소 이렇게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 하나가 다섯 개씩이야.
수헬리베붕 탄질산플네 나마알규인 황염아칼칼 스타바크망 철코니구아 갈저비셀브 크루스이지 나몰테루로 팔은카인주
50개
1:28:37
안텔아제세 바란세프네 프사유가터 디홀어툴이 루하탄텅레 오이백금수 탈납비폴아 라프라악토 프우넵플아 퀴버캘아페 그러면 100개야.
그죠? 그러면 원소 기호 100개 했잖아.
멘노로러더 시보하마다 로코니플모 리테오
오가네이즈 오가네이손 마지막
그러면 이게 118가지를 뭐 하나하나 앞에만 알면 뒤는 자동으로 나와.
그죠? 어
안텔아제세 안텔아제세가 몇 번째야?
1:29:12
안텔아제세 안타모니 텔루륨 아이오딘 제논 세슘
안텔아제세 안타모니 텔루륨 아이오딘 제논 세슘 이렇게 외워져 있는 거야.
대가리만 있으면 뒤에는 자동으로 나와.
그게 바로 공육공만 있으면 이거는 저절로 나와.
어머 육십 대가 아니고 칠십 대부터 팔십대까지가 팔팔팔하게 살게 해준다.
1:29:37
육십 대까지는 자기가 벌어 먹으라 이거야.
칠십 대 팔십대는 팔팔하게 우리가 내가 도와준다.
어때요?
그러면 팔이 뭐야? 이거는 도와준다는 팔팔하게 도와준다는 것도 되지만 이게 무한대야. 무한대 아니야? 무한대 표시
무한정 없이 우리가 도와줘야 돼. 애정을 우리가 사랑한다는 뜻이야.
1:30:04
8888 이거는 무한한 애정. 영원한 애정을 준다는 거야 이게.
8이란 숫자.
그러니까 이런 걸 외울 때 나같이 그렇게 외워야 돼.
로코니플모 리테오 그게 마지막이야.
로코니플모 로코니플모는 뢴트게늄 코페르니슘 니호늄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든지 말이 무지무지하게 어려운 것들이야.
1:30:27
잘 안 쓰는 아까 내가 글루 글루코코르티코이드 호르몬 외울 때 glucocorticoid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이렇게 외우는 거예요. 그게.
그게 어릴 때 외운 것이 나오지 glucocorticoid 이게 글루코코르티코이드라는 호르몬이야.
호르몬 길이가 전부 10cm 이상이야.
아무리 단어가 작아도 최하 10cm야.
단어가 보통 20자 이상이야. 이거는 나이 들어서까지 그 스펠링을 외우고 있어야 돼
1:30:56
아세틸콜린, 아세틸콜린 acetylcholine 그지? 아드레날린은 adrenaline 그죠?
이런 걸 전부 외워야 되는 거예요.
무슨말인지 알죠?
호르몬 500개 내가 외워요.
1:31:12
좋은 거 베타아밀로이드나 아밀로이드 amyloid 이런 거 뭐 좋은 호르몬도 쫙 외우고 나쁜 호르몬도 전부 다 알아야 돼.
그래서 요 060 708에 8888 무슨 뜻이라고? 육십 대까지는 자기가 벌어 먹으라 이거야.
맞아 안맞아
70대 80대는 무한대의 사랑을 베풀어야 돼.
1:31:38
왜? 능력이 없어요
너무 착하게 살아가지고 남 다 퍼줘버리고 늙어서 자식한테 다 뺏겨버리고 너무 사람이 선하다 보니까 늙어서 방 한 칸만 남았어.
그걸 우리가 나쁘다고 할 수 있나?
그런 사람은 우리가 도와주자 이 말이야.
그러니까 그런 마음을 가져야 돼.
1:32:03
이거 ARS 저 핸드폰에 많이 찍힌 사람 레벨 올라가니까 많이 하도록
아니 우리가 뭐 교회에서 하는 십일조를 받나요? 안 받아요 그렇잖아.
그렇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뭐 하늘 백궁에다가 십일조 내려면 그냥 ARS 한 번씩 돌려.
그러면 얼굴이 조금씩 더 이뻐지고 더 좋아지고 하하
내가요 그래도 하늘궁 영업사원을 해야 우리가 뜻을 이루어.
1:32:47
오늘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1:32:50
우리 ARS가 잘 돼야 내년에 한 달에 10억씩 무료급식해요.
어? 내도 나도 많이 벌어서 보태겠지만 거기서 무료급식 후원이 많이 올수록 우리 사람이 늘어나지 않겠어 어 그래서 내가 한 달에 10억씩 해야 아마 대선 때 내 영향력이 어마어마할 거야.
1:33:10
1:33:12
자 말로만 애국하는 사람 말로만 뭐 남 도왔다 하는 사람 백궁에 가보면 이 나이 들어보면 그런 사람 좋은 데 가겠나 아니에요.
우리는 실제 대통령 나간다는 사람이 한 달에 10억씩 무료 급식을 한다면 그거 좀 신뢰할 수 있잖아.
나라 국민도 먹여 살릴 수 있어요. 그 사람은
1:33:38
불로유 가지고 우리나라 사람들을 그냥 먹고 살게 해줄 수가 있다니까 나중에.
알았죠 불로유에서 나온 나중에 약품이 제약이 제약회사가 막 먹고 살아.
불로유에서 그걸 추출해 가지고 내한테 허락받아야 돼
전 세계 제약회사가 불로유를 연구하면서 아마 거기서 암흑물질을 좀 채취해가지고 이거 약을 만들었다.
뒤집어져 버려.
1:34:04
그러니까 뭐 전 세계 제약회사 뭐 뭐 면역력 올리는 거 뭐 우유 만드는 거 뭐 전부 허경영 레트로를 써야만 이게 기적이 일어나는 거야.
1:34:23
네 오늘도 귀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1:34:26
1인당 월 후원 한도가 35만 원이야.
다를 수 있네. 그죠 그렇게 무제한 해주는 건 아니야.
어 한 달에 하루에 한 번씩만 돌리면 되겠네.
1:34:42
증액하려면 통신사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요청하라고 나왔는데요.
1:34:47
그리고 여러분들이 앞으로 내가 돈을 많이 벌 수 있도록 자꾸 에너지를 보낼게.
어 그래야 뭐 많이 할 거 아니야
아니 저기에 무슨 신부가 하나 나오네 아니 나는 뭐 결혼도 할 생각이 없는데 왜 저
하하
1:35:07
아니 아니 신부가 나타나서 나 깜짝 놀랐네.
아니 저 신성일 씨가 신랑인가?
하하하
우리는 음악 들을 때가 좋아요. 사회자 말 끝내도록.
1:35:29
네 오늘 또 농양은 농액은 절대로 살이 될 수 없으니까 짜 버려야 된다.
이 말씀 강조하셨고요.
피로 물질이 안 생기는 방법은 마음을 바로 써야 된다.
그리고 백궁은 지구처럼 번거롭게 살지 않고 원하는 대로 되어진다.
그리고 하늘궁 천사님 대천사님을 따라다니는 귀신들은 백궁 대기소로 보내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무료 급식 ARS가
후원 ars가 개통되었으니까 060 708 8888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와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다시 한 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십시오.
120억(億) 광년(光年)의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성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고 천사 축복, 완전 천사, 백곡 명패 등 성령을 나눠주고 계시는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우리들과의 소통을 위해 309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하십시오. 오늘 난 화분 올리실 분이 계십니다.
진주시 허경영 고향 보존회 회장 하선규 천사님께서 분홍색 딸 화분을 올리시는데, 오늘 안 오셔서 최선이 대신 왔다 가셨어요. 오늘 네,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 그 고향 보존에 사람들 몇십 명이 왔다 갔지, 몇십 명이 봤습니까? 왔다 갔어요. 아주 그냥 사진 찍으셨나라고 혼났는데, 나이 들어가면 고향 사람이 부르고 타향에서 뭐 하고 있는지 몰라 사람들이 그래요.
그래서 자기 아버지 산소나 어머니 산소를 가면 거기서 그냥 묻히고 싶은 거야. 그래서 그 고향에 가서 자살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어. 오늘 왔다 갔죠? 그러니까 그 우리 고향 산소들은 너무 명당이라 산소에 가면 집에 가고 싶지가 않아. 그러니까 나는 그 산소에 오래 앉아 있고 그런 버릇이 있어 가지고 산소가 그렇게 아늑한 거야.
다 우리 시골 산소는 대명당 터야. 우리 어머니 산소에서는 진주 남강이 70리가 다 보여. 70리가 이렇게 물 흘러가는 게 그 산소 비 조금 올라가면 보여. 그러니까 산소 자리가 얼마나 따뜻한지, 참 자리들이 좋아요.
고향에 가면 서울에서 온 사람, 부산에서 온 객지나 갔던 사람들이 정년퇴직에가 우리 고향에 와서 자살하고 그래요. 그리고 그냥 고향에 묻힌다고. 그래서 나는 그때 저 사람들이 뭐 장관도 하고 높은 자리 있고 재벌인데 왜 고향에 와서 저렇게 슬슬 돌아다니나 그럼 나이 많은 사람이 그냥 와서 맨날 놀아? 맨날 이 동네 저 동네 집집마다 다니고 실없이 놀고 있더라고. 그래서 나는 나한테 천수가 높으니까 뭐 아저씨 안녕, 식사했습니까? 뭐 이러지.
우리는 식상하셨습니까? 이런 것도 인사가 진지 잡수셨습니까? 예자를 붙여 버리는 꼭 그렇게 인사를 하면은 그냥 어 그래 뭐 이러고 경력이구나 뭐 이러고 그냥 그런데 다 도시에서 온 사람이야. 근데 그걸 지금 생각하니까 그 사람들이 그 옛날 어른들이 있던 그 10월에서 뭘 느끼고 있는 거야? 자기가 성장하던 그 옛날이 그리운 거야. 근데 내가 어떤 꼬마를 쳐다보니 뭐 그거 뭐 그냥 꼬마구나 뭐 이런 생각하지. 그지? 그래 가지고 한번은 그 선생 집을 방문했는데 둘레 마루에 방에 도르래 아니 고무신 다 떨어진 거 신고 다니니까 그 발바닥에 흙이 잔뜩 묻어 있어.
질퍽질퍽 소리가 나 고무신 그 무리 들어가지고. 그러니까 마루에 도장이 찍히는 거야. 그러니까 대한 물을 때까지 와 발 좀 닦으래. 그 마루에서.
그러니까 그 사람 방에 발을 씻고 들어가야 돼. 내가 고무신 신고 다니니까 그 흙밭에서 흙이 이렇게 고무신에 밀린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게 끈적끈적해진 거야. 나중에 그러니까 말에 올렸으니까 도장이 탁탁 시키는 거야.
흙으로 도장이 찍혀. 허구로. 그러니까 오죽했으면 그 양반이 이제 서울에서 객지에서 와서 깨끗하게 있거든. 그런데 마루에 도장을 찍으니까 동네 애들 며칠을 들어오라 그래서 내가 들어간 거야.
근데 가면은 뭐 먹을 것이고 뭐 사탕 주고 이러니까 들어가서 이제 이야기 듣느라고 들어가는데 그냥. 마룻바닥에 내한테서 막 도장이 찍히네. 물을 이렇게 대학 가져오더니 도시 있던 사람이라 깔끔해. 경영이는요, 이러는 거야.
그 양반이 그 집에 부엌을 쓰는 게 아니야. 그 부잣집에 한쪽 방을 쓰는 거야. 그래서인지 알지? 부잣집에 이제 부자들이 서울로 가보니까 빈집이잖아. 그러니까 한쪽 방을 쓰니까 거기서 발 씻는 데가 만찬 가야 돼.
우물가를 가야 되니까 그 양반이 그 가족이 떴던 물로 나한테 대야도 부어 가 주는 거야. 그게 생각이나. 그렇게 저 사람들의 노인 아이든 늙지도 않았는데 할 일이 없어서 이 시골에 와서 왜 저렇게 맨날 놀고 있을까? 우리는 맨날 일하는데. 그게 궁금했었어.
요새 생각하니까 10월에 와서 그렇게 했던 게 그 사람들이 도회에서 지친 거야. 그래서 고향이 좋으니까 고향에 얼마나 울고 옛날에 좋아하는지 몰라. 내 어릴 때 그 고향 경치를 보면서 놀고 싶어서 온 거야. 그러다 거기서 돌아가죠.
돌아갈 때까지 어머니 아버지 산소 나왔다 왔다 하다가 돌아가더라고. 그러니까 인생이 늙으면 고향을 동물이나 사람이나 찾아. 연어도 찾아오죠. 왜 그렇게 고향을 찾아가면 그 어머니 산소 같은 거 가면 그냥 거기 묻혀 들어가고 싶어.
흙 속에. 그런 심정이 나이 들면 들어요. 그래서 인생이 굉장히 빨리 갑니다. 아주 그냥 비행기보다 더 빨라요.
금방 여러분 백궁(白宮) 가야 돼. 여기 많이 남은 거 같죠? 아저씨들이 우리 고향에 와서 빌빌 올 때 저 사람들이 왜 전화를 했는데 얼마나 있으니까 가버리더라고. 불과 그러니까 죽기 전에 고향에서 좀 있다가 죽는 거야. 그렇게 우리 고양이 좋아요.
그래서 나는 지금도 그 고향 그림 여기 있잖아요, 사진이. 사진을 지금도 가지고 있는 거야. 항상 저기를 저 고향을 마음이 떠난. 적이 없어 저 액자를 내가 50년 가지고 있었지.
20살 때 만들었어. 내가 그때 카메라로 일부러 카메라를 서울에서 구해 가지고 시골로 가서 찍고 올라온 거야. 하루 나를 잡아가지고 산꼭대기 올라와서 시골 말을 내려줬는데, 왜 그렇게 아름다운지. 그걸 그냥 열 몇 장을 찍어야 다 찍는 거야.
저수지 있는 데서부터 경험과 끝나는 데까지, 지금 말하면 남강휴게소 있는데까지 그걸 착 찍어 가지고 사진관에 가서 저렇게 잘라서 액자를 만들러 달라고 하니까 지금 표구점에서 해 준 거야. 근데 저 뒤에 보면 얼마나 구멍이 많던가. 저게 50년을 내가 가지고 다녔어. 내가 누워 자는 방에는 언제나 저게 이렇게 걸려 있는 거야.
그리고 고향을 이제껏 써. 일반 사람하고 고향 생각나는 게 다르죠. 고향은 중랑교인데, 거기는 중랑교하고 다르잖아. 그러니까 저기를 꼭 저렇게 사진을 찍어서 저게 마음속에 박혀 있어.
그래, 발자 혈지혈. 그러니까 사람의 머리카락 이거 왜 안, 요거는 못 되는 게. 발이 뭐죠? 말이 뭐죠? 머리카락이죠. 이 발자를 쓸 때 날려서 설 수도 있고 틀리게도 쓰고 하는데, 이상하다.
요게 머리카락이야. 알죠? 이렇게 써도 되고, 발자 그렇게 써도 됩니다. 저게 뭐냐? 발자 혈지라는 것은 머리카락은 피가 남은 거다. 머리카락은 피다.
이 말이에요. 피. 머리카락이라는 놈은 놈 자체가 머리카락이라는 놈은 피다. 이 말이야.
무슨 피냐? 남은 피. 남은 피다. 이게 남았다는 뜻이잖아. 남을 여자니까.
발자 혈지어라 하면은 머리카락이라는 것은 피가 남은 거야. 그지? 그러면 여기서 우리는 피라는 건 뭐냐? 결제하는 뭐냐? 혈자이 혈자는 놈은 뭐냐? 이 말이에요. 펼자 나온 거야.
그렇죠. 피 나는 거는 우리가 먹은 영양분에서 남은 거죠. 만들어진 거지. 에너지 우리가 안 쓴 거, 정력 뭐 이런 거.
그러니까 피라는 건 정력에서 남은 거야. 밥 안 먹으면 정력이 생기나? 안 생기죠. 그런데 그러니까 뼈는 말이야, 우리의 이 뼈는 뭐에서 생겨난 거야? 골이라는 건 뭐에서 만들어진 거야? 그런 뭐에서 만들어진 거예요. 그러겠죠.
정력은, 정력이라는 놈은 뭐여서 나와? 이게 뭐 수학 공식이야. 수학 공식인데 한문으로 푸는 수학 공식인데 우리가 정력이라는 놈은 말이야, 뭐 해서 남은 거야? 콩팥에서 나온 거야. 콩팥. 우리의 콩팥, 심장, 신장에서 정력이 나온다 이 말이야.
콩팥 나쁜 사람 정력이 있을까? 정력을 볼 때는 콩팥을 봐요. 한의학에서 이제. 그러니까 모든 정력은 어디서 나와? 콩팥. 콩팥에서 남은 에너지가 정력이야.
만들어서 쓰고 남은 게 정력 아니야. 뼈는 핏덩어리, 피해서 남은 거야. 그러면 피는 어디에서 나온 거냐면 신장에서 나온 거야.
결국은 알았지. 그러면 신장이 나쁜 사람은 머리카락 수가 줄어들어. 그리고 머리가 자고 나면 콩팥이 안 좋은 거야. 알겠지.
머리를 싹 만졌을 때 머리가 힘이 없고 머리가 점점 날리고 말리고 이러면 콩팥 기운이 사라진 거야. 그러니까 머리에 윤이 쫙 나면 그 여자는 남자든 콩팥이 되게 좋은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저기 저 남아메리카 가면 인디언들 보면 머리 새까만 여자들, 지금 브라질 이런 사람들 콩팥이 좋은 사람들이 그쪽은 음식이 신장이 좋아. 늦을지 알겠지. 그러니까 머리카락을 보고 그 사람의 콩팥을 100% 알 수가 있어요. 왜 이거는 콩팥에 남은 것이 머리카락이니까.
정말 모발이라는 것은 피의 여분이야. 피해서 남은 찌꺼기가. 머리카락이란 말이야, 발. 그러니까 발, 머리, 발자잖아.
모발이라는 것은 피의 남은 부분이다. 피가 돌다가 남은 게 머리카락이니까 머리카락이 건강해 보이면 콩팥이 좋다. 근데 항암한 사람들만 머리가 다 빠져 버리지. 그럼 콩팥이 어떻게 됐을까? 망가진 거예요.
절대 안 된 거야. 항암에서 콩팥을 요절을 다 빠져 버리는 것은 피가 정이 싹 사라졌다는 소리야. 콩팥 망가졌다는 소리야. 뼈가 엉망이 됐다는 소리야.
그래서 우리는 내가 저걸 왜 이야기하냐? 우리는 우리의 몸은 이렇게 연관이 있어요. 전부 연관이 있죠. 근데 고름은 살이 되나 안 되나? 고름 살이 된다는 사람이 있나? 고름이 아니 이게 고름이야.
고름 농자야. 고름 농. 농약이란 게 뭐예요? 피가 살이 썩어서 죽은 거. 우리 적혈구가 가서 백혈구가 전쟁해서 죽은 걸 고름이라 그래.
그러니까 고름 농자이 적혈구가 죽은 이 액체는, 이 액체는 몸속에서 영양분이 되나 안 되나? 저런 거는 몸에 있어도 쓸 수가 없어. 그래서 의사들이 고름 빼버려, 안 빼버려? 하늘도 마찬가지야. 인간 말종들은 빼버려. 고름이야, 고름.
그거를 다시 고쳐서 쓸 수가 없다니까. 귀신들은 무슨 이해가 가죠? 아이고, 달려가지고 앞으로 잘하자. 또 고름을 해. 또 고름.
그 고름은 그냥 칼로 확 째서 버려 버려야지. 그걸 다시 고름을 쓰면 여러분이 어떻게 돼? 몸에 들어서 영양분이 될까? 어우, 큰일 나. 요새 우리 하늘은 고름을 빼버리는 거야. 여러분들은 허경영한테 어떤 계속 누명을 씌우는 사람들은 여러분들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겠지? 영원한 고름은 영원한 고름이 돼.
그것이 바뀌질 않아. 어릴 때 부모 속 썩이고 불효자식, 영원히 죽을 때까지 불효자식이야. 근데 될 놈은 등이부터. 알아본다고 부모들이 속담이 있죠, 될 나무는 떡잎부터 달라요.
어릴 때부터 속 썩인다, 뭐든지 삐딱선을 타. 전부 부모 탓이야. 그러면 그 애가 잘 될까? 어머니가 죽으면 아버지가 잘못됐다 그래서 아버지 때려죽이려고, 아버지가 먼저 죽으면 어머니 보고 아버지 죽였다고 또 달라들고. 이게 뭐야? 집안이 돈 좀 벌만하면 돈 있다고 돈 안 준다고 페라리 안 사준다고 아버지한테 협박하고.
집안이 가난하면 아버지 술 처먹어서 가난했다고 아버지 때려치우고. 뭐든지 부모 탓으로 돌려서 그 사람은 영원히 그 집안에 고름이야, 고름. 벌레는 벌레야.
그러니까 우리는 이렇게 이런 거는 머리 피는 남아도 괜찮아서 머리카락으로 쓸 수 있죠. 정력은 남으면 뭐야, 콩팥에서 남는 것은 정력 아니야. 그러면 피가 되고 뼈가 되고 살이 되는 거야. 그러나 걸음은 농약은 쓸데 있다는 사람 손들어 봐.
내가 한번 에너지 빼 줄 테니까. 내가 한번 얘네 집 빼 줄 테니까. 그러죠. 그래서 우리는 누구나 우리 몸에 있는 이거는 없애버려야 되는 거야.
이게 우리한테 생겨요, 생기죠. 그러면 이것이 생기는 즉시 우리는 이거를 어떻게 해야 되냐? 농양, 이거는 농약은 이미 고름이 돼 버린 거야. 살이 농양은 그 속에 농약이 들어 있어.
이거는 농양이 요렇게 생기니까 고름이 생겼죠? 그지? 여기에 고름덩어리에요. 고름 주머니가 들어 있어. 여기 있는 게 농약이고요. 모양 전체는 농양이라 그래.
아, 농양은 살이 안 된다. 그럼 농양이 될 사람은 정해져 있다는 거야. 절대 아무나 농양이 되는 게 아니야. 아무리 농양이 되라고 고사를 지내도 안 돼.
여러분들은 아무리 농약이 허경영의 욕 좀 해봐라. 안 해. 아무 욕하면 내가 백궁(白宮)도 못 가고 나한테 손해가 더 많아. 수지타산을 출판을 딱 보니까, 이야, 이거 허경영한테 대들면 플러스보다 마이너스가 천 배, 만 배 많은데.
만약에 내가 허경영 욕했다가 축복이 나가고 백회 열리고 그러면 허경영 신 앞에 공 가서 안 오면 영원히 그걸 받을 길이 있나? 또 허경영 씨가 God-man이 여기 있다 하더라도 그 사람한테 넣어주나? 다시는 안 늦어. 그럼 그들이 얼마나 고독해질까? 죽으면 금방. 우리 인생은 짧아. 짧은데 나중에 눈 감을 때 보면 누가 나타날까? 그 오래 못 가요.
그런데 왜 나 같으면 말이야, 수십억을 준다고 그래도 허경영 욕 안 해. 왜 이런 게 이런 게 되려고 하냐 이 말이야. 의사한테 물으면 의사, 이거 그냥 수술해야 됩니다. 그거는 우리 몸에 우리가 먹어도 영향이 안 돼.
그게 다 배탈이 나서 여러분들은 농양이 되거나 이런 농약이 되면 안 돼요. 나하고 이렇게 약속합니다. God-man은 자요. 이것도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을 주면 무한대 지능을 가져.
대화할 수 있어. 자기 옷도 돼. 집도 돼. 논에 가서 무한대 지능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축복처럼 뭐 빙의 사고 안 나게 해준다 이런 건 안 해주지만 대천사하고 다르지만 그래도 무한대 지능을 경험할 수 있어 없어? 사람도 살릴 수 있어 없어? 죽는 사람도. 근데 나보고 불러 가지고 또 사기 치고 있대. 내가 불러요? 팔아먹나? 내 이름 써서 여러분이 회복을 하는 거예요. 내가 뭘 사기를 쳐? 여러분 감춰진 만나보고 사기 친다는 소리 하면 그 사람 복 받을까? 어마어마한 문제가 생겨요.
내가 여러분한테 보여주진 않지만 상상도 못 하는 일이 생기는 거야. 우리가 정력이 부족하고 뼈가 나쁜 것은 콩팥이 나쁜 탓이라고 그랬지. 그러면 머리는 피해서 남은 거니까 방정식으로 풀어봐. 어머, 이 머리는 신장에서 나오는 거야.
신장에 좋은 거, 검은콩을 먹어야 머리카락이 검어져요. 이게 여기서 한약을 짓는 방정식이야. 이게 한약을 지을 때는 이렇게 풀어 가지고, 어머, 신장은 검은 검은깨 뭐 이렇게 나오지.
신장은 전부 검은 게 있어요. 좋아지잖아. 검은 색깔이란 말이야. 신장은.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해서 한약을 짓는데, 이런 걸 쓰는 거야. 내가 초등학교 때 여러분, 우리가 배운 거잖아. 그러니까 여러분의 머리카락을 딱 보면 내가 이게 무슨 병이 있구나, 금방 알아. 그래서 뭐 한의사 여기 있잖아.
한의사도 있고, 양의사도 있고, 다 있지. 그러니까 한약을 짓는다면 이게 이런 것도 근본이지. 머리카락은 피가 여유가 있을 때 좋지. 노인이 돼버리면 머리카락이 부실해.
이미 피가 아니고 쓰레기야. 피가 이미 간신히 혈관을 돌 뿐이지. 매일 혈관에서 교통사고 왔나? 혈관 안에서 매일 교통사고 만나? 왜 고지혈증 같은 게 늙으니까 생겨요? 혈관을 탄력성을 잃어버려. 그게 언제 터질지 몰라.
이런 데를. 그 늙은 때 묻은 해가 피가 아무 힘도 없는 피가 돌아다니면서 늙음을 유지하고 있는 거예요. 그 모습을 보면서도 큰소리를 쳐. God-man한테.
신이 누구냐? 그 혈관을 만들고 그 신경망을 만든 사람. 여기 와서 지구에 와 가지고 유치원 선생을 하고 앉아 있는 거야. 지금. 기가 막혀, 안 막혀? 아니, 지구에서 내가 지금 유치원 선생하고 있으니 여러분들이 우습게 보는 거지.
그러나 나중에 여러분들이 한번 죽어 봐요. 죽어 보면 신이 누구다, 이걸 알게 돼. 아, 왜 이것이 무정물인데 유정으로 바꿀 수 있느냐? 상상도 하지 마라. 왜 몇 자리가 새파랗냐? 여러분, 왜 제가 안 썩냐고요? 사기 친다고요? 그럼 여러분 이름 생각은 하얗게 영원토록 있는가 한번 만들어 봐요.
곰팡이 소굴이 돼버려요, 썩어 가지고. 제가 뭐 길게 이야기 안 해도 강의 끝이죠? 그러니까 고름은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된다? 쓰레기통으로 보내야 된다. 고름들과 협상하면 되나, 안 되나? 앞으로 그 사람들이 고름인가 아닌가, 여러분 천사께서 해봐요. 내 없을 때 나한테서도 해봐요.
그 사람들이 고름인가 아닌가. 어떤 사람은 허경영을 안 믿는 사람들이 고름이라는 거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간 사람들이야. 네, 고름은 잘 때려 살이 안 되므로 버려야 된다. 우리들은 고름은 유혹에 절대 흔들리지 말고 끝까지 백궁 가는 우리가 되도록 합시다.
네, 오늘도 우리들에게 입구까지 마귀들이 잡아당겨. 예수 보고 저 언덕에서 한번 뛰어내려 봐라. 그러면 내가 너한테 천하를 다 주마. 이래서 안 그랬어요? 다 거절하죠.
그게 뭐예요? 끝까지 시험을 거치는 거야. 계속. 그러니까 백궁 입구까지 가는 동안까지 여러분, 여기 하늘 위에서 왔는데 여기서 끝까지 시험을 잡아당겨, 잡아당겨. 거기 고름이 아닌 자는 아무리 당겨도 안 땡겨져.
근데 이미 고름과 고름이 아니잖아요. 정해져 있다는 거 말을 해보면 금방 알아. 말을 하는데 시비 걸듯이 달려들면 이건 고름이야. 물이 산소의 불의하라 그래.
물이 순서히. 물이 선서위. 물이 산소이. 물이 말이야.
물이 산소의 불의하라는 말이 무슨 말이야? 오랜만에 나도 물이 산소의 불이야. 물이 산소에 불이야. 선이 작다고 해서 아니 하지 말아라. 아무리 선은 작아도 해야 된다는 거야.
우리 선수의. 불의하고 이 한소율이 장정에 치 후주왈, 우리 선수의 불의하고 물이 악성이 위진. 악은 여기 물이 여기 악재로 들어가야 돼. 악소의 위진.
악은 아무리 작아도 하지 말아라. 선은 아무리 작아도 해라. 안 하면 안 된다. 악은 아무리 작아도 하지 말아라.
그러니까 어떤 현상이 오냐, 이게 뭐가 이렇게 . 그러니까 정신 행성이라도 죽을 때까지 착한 일을 해도 뭐 하자고요? 선은 뭐하다고? 선이라는 것은 죽을 때까지 해도 선이 부족이야. 선은 죽을 때까지 해도 선은 모자라, 모자라. .
그런데 악은 일일 행아, 하루만 악하니 했더라도 그렇죠? 아니, God-man한테 안티하고 대들다가 아이고, 내일 잘못했습니다. 이런다고 그게 사라지지 않는다는 거야. 악은 아무리 1위를 하루만 악한 일을 하면은, 하루만, 하루만 해도 악은 자동적으로 영원히 남는다는 거야. 남을 여자 조금 이제 우리 했잖아.
건강할 때 발자 위에 할 때. 그러니까 악은 영원토록 남는다, 자동으로. 그러니까 이게 무슨 수동이 아니야. 그 God-man한테 뭐 확신이 뭐 사람도 볼 줄 모른다.
아니, 내가 제일 잘하는 게 뭐예요? 제일 잘하는 게 상통 천문이야. 하늘의 모든 청문을 열어 놓았는데 가르쳐 줘요. 그 다음에 내일 제일 잘하는 게 중찰 인사야.
내가 사람 뽑는 거 귀신이야. 그다음에 내가 제일 잘하는 게 마지막 무슨 지지 하달실이. 여기도 하달 지리를 보고 온 거 아니야.
하달실이. 아니, 이게 내가 제일 잘하는 건데. 내가 이거 잘못한다고 이야기하면 되나? 내가 사람을 뽑은 불만이 있으면 되나? 큰 노산이야.
여러분들에게 내가 기본을 가르쳐 주고 있는 거야. 하루 일을 행하기로도 종신. 행성이라도 선은 항상 모자라. 이게 무슨 유자야, 오히려 유자야.
선은 오히려 부족해. 오히려 유자. 그럼 오히려 선은 부족하다. 일일 행한 하루만 악한 일 하면 악은 오히려 남아 돌아가.
죽을 때까지 오늘 하루 사람 가서 하나 죽여 봐. 사람에게 거짓말로 누명 씌우는 것도 살인이야. 우리가 매일 남을 미워하는 것도 살인이에요. 사람이 제일 많이 짓는 죄가 살인죄야.
살인죄. 매일 지하철 타다가 “저 새끼 죽어버려라” 미워하는 게 사람 죽이는 거야. 뭐 이 자식들이 뭐 이렇게 복잡하게 많이 지하철을 다 불편해 주겠다. 이러면 이게 몇 명 죽인 거야.
벌써 이렇게 마음속으로 매일 사람 죽이잖아. 그러면 이게 제일 많이 짓는 거 아니야. God-man 앞에서는 그러면 되나 안 되나. 딴 데서 그러면 용서를 받아요.
백제의 부처님의 모여 무서워라. 하늘의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다는 게 용서받을 곳이 없다 이 말이야. God-man한테 죄를 지으면 용서받을 것이 있나. 아니면 생각해 봐.
사람끼리 죄를 지어도 영원히 남는데. God-man 앞에서 죄를 함부로 지어. 간이 콩알만 한 사람들 아니야. 그래 안 그래.
절대 조심하세요. 나는 그 사람들 나무라는 게 아니야. 여러분들이 그런데 휩싸이지 말라는 소리야. 알겠죠.
그들이 하는 거는 자기들이 자유니까. 그것이 방종이든 뭐든 난 간섭 안 해. 나는 가만히 있어요.
나는 나쁜 짓을 한 게 아니니까. 이렇게 행한 사람인데 내가 뭘 걱정을 하니. 그래 안 그래. 그러나 여러분이 이런 말을 명심해야 돼.
물이 성소의 불의하고 물이 악수의 위지라. 아무리 작아도 선은 행해야 되고 악은 행하면 안 된다. 알겠죠. 그래서 내가 또 우리 내 가르쳐 준 거 있죠.
일일 행성이라도 뭐가 있어요. 사람이 하루 착한 일을 행해도 복수 미지나. 복은 당장 오지 않으나, 화는 저절로 멀어져 버려요. 1일 행하기라도 오늘 God-man하게 획재 의천을 했다.
당장 그 사람들 걱정 없어. 그런데 뭐래? 이런 행하기라도 화수미지나 재앙은 당장 안 와. 그러나 그들에게 올 복은 이미 다 사라나 버려.
복자원이라 원인이 그저 행선지인은 여기는 없어서 못 써요. 불경기장이라도 일요소정하고 눈에 자라는 게 안 보여도 매일 늘어나. 봄동산에 풀이 이렇게 살았니? 이렇게 그렇죠. 행악 지인은 여 마도 지성하여 악이 자라는 게 안 보여.
그런데도 칼 가지고 돌멩이에다가 칼을 가는 것 같아서 칼이 칼슘 갈수록 무뎌져 버리지. 불경기손이라도 당장 손해가 눈앞에 안 보여도 허경영 막 욕하고 이렇게 해도 당장 손해가 안 보이지. 아주 잘난 척하지. 이등병이 육군 대장한테 대드는 것처럼 기분 좋겠지.
꼴뚜기 한 마리가 어물전 망신시키죠. 그런 짝이 나온단 말이야. 꼴뚜기는 영원한 꼴통이야. 꼴뚜기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나? 꼴뚜기는 인생의 그런 집만 하고 다니는 거야.
한두 번이 아니야. 알겠어요? 절대로 악에 휘말리지 마라. 그러니까 당장 불경기 소리여도 손해가 당장 안 보여도 일요 소윤이라 매일같이 무너질 효자예요. 무너질 효자.
매일같이 무너져 버린 소윤. 그거 내가 옛날에 흑판에 썼기 때문에 쓸 필요 없죠. 그래서 물이 성소에 불이하고 물이 악소의 위진이라는 건 장자가 한 말이야. 그러니까 유교는 노자는 유교 쪽이 아닙니다.
뭐죠? 도교예요. 노자만 녹이고 공자, 맹자, 순자 전부 유교 쪽이야. 전부 유교적인데 노자만 도교예요. 교파가 달라.
그러니까 노구자는 공자 말을 이런 말 절대 쓰질 않아. 맹자나 순자나 이런 말을 절대 노자는 안 합니다. 노자는 도교야, 유교가 아니라. 유학자들 말을 안 해, 절대 안 했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노자를 많이 공부하잖아, 유교가 아니니까. 그러나 공자, 맹자도 다 봐야 돼. 내가 여러분하고 이야기하면 어지러워. 네 덧붙여서 성과 악에 대해서 우리가 행해야 할 것을 다시 한번 성령의 말씀으로 주셨습니다.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려 드리겠습니다.
오용석 천사님의 대리 질문을 각색하였습니다. 피로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the God-man. 제가 피로 물질이 생기는 원인을 추측해보았습니다.
단순하게 보면 세포에서 에너지 대사 기구가 장애를 일으켜 젖산이나 크레아틴이 축적되기에 피로가 생깁니다. 더 근본적으로 피로가 생기는 까닭은 영역을 분리시킴으로써 육체를 과열로부터 보호할 목적 같습니다. 첫째 질문입니다. 인간의 몸에서 피로 물질이 안 생기게 할 방법은 있는지요? 가뜩이나 짧은 인생인데 3분의 1 이상을 더 채우는 게.
둘째 질문입니다. 영역이 분리되었다 재결합할 때 열쇠와 자물쇠처럼 자기 영혼이 자기 육체에 정확히 결합하는 메커니즘이 있나요? 셋째 질문입니다. 백궁에는 낮과 밤도 없고, 피로도 없고, 영육 분리도 없고, 낮밤에 따른 호르몬 분비 변화도 없을 것 같습니다. 맞나요? 질문이 세 개가 되면은 질문이 이렇게 나열해 놔야 돼.
이렇게. 피로 물질이 안 생기는 방법은 모든 우주의 모든 에너지 내가 알려줬죠. 대장이 좋아야 되지. 대장이.
그래서 뭘 해야 된다고? 뭘 무슨 유산균을 먹어야 돼? 프로바이오틱스를 먹어야 된다. 그랬지. 그러면 프로바이오틱스나 비피더스나 이런 유산균을 우리가 먹을 때, 1차, 2차, 3차, 4차 유산균을 먹어야 된다 그랬지. 그런 사람들은 산속에 들어가서 간암이 못 고치는 사람이 산속에 들어와서 바로 그 1차, 2차, 3차, 4차 유산균을 먹고 있는 거야.
그래 가지고 투병 생활을 하지. 그런데 그 사람들이 실수하는 게 있어요. 우리 몸은 필수 아미노산이 필요해. 그걸 필수 아미노산은 인체에서 못 만드는 걸 필수라고 그래.
인생에서 만들어내면 필수가 안 붙어. 아미노산은 얼마든지 인체에서 만들어요. 그런데 못 만드는 게 우리한테 필요한 거야. 그래서 필수 아미노산은 동물성을 먹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산속에 있어서 정말 좋은 걸 먹고 유산균 4차 유산균까지 먹고 하는데, 필수 아미노산을 우습게 알면 치유가 될까? 안 되겠죠. 그래서 한 번씩 닭고기를 먹거나 육식을 조금 넣어 줘야 되는 거야. 그럼 그걸 안 될 때는 식물을 다양하게 섭취해야 돼. 두부를 먹는데 단백질이 동물에서 나온 단백질하고 같을까? 두부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절름발이가 들어 있어.
아무리 콩을 많이 먹어도 우리 몸이 필요한 아미노산이 안 들어와. 절름발이 하면서 들어와요. 그러면 뭘 채워야 되냐? 쌀밥이 있어 줘야 돼. 쌀밥이.
그러니까 콩과 쌀밥이면 필수 아미노산이 해결이 되는 거야. 두부하고 쌀밥이면 이렇게 하나는 있는데 둘이 없는 거예요. 짝이 없어요. 그래서 우리는 음식을 먹을 때 여러 가지 있어.
그 목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고기가 없을 때는 여러 가지를 섞어야 돼. 그런데 요새 젊은 애들은 전부 필수 아미노산이 부족한 거야. 그걸 애들은 몰라.
뭐 그냥 젊은 애들이 음식 먹는 게 편식을 많이. 하잖아. 그러니까 이게 문제가 심각하게 그래. 애들이 간은 필수 아미노산이 없을 때 필요한 거야.
무슨 줄 알죠? 너무 똑같은 것만 먹어가지고 뭐 그냥 특히 야채즙을 막히게 다 갈아가지고 한잔 먹었다 그러면 간이 일주일 동안 그걸 분해시켜야 돼. 그러면 그 주스를 그 다음날도 먹고 그 다음날 어떻게 돼? 간이 피곤하면 제가 피곤해지는 거야. 그 녹즙을 막 먹으면 되겠나? 그러니까 간이 비명을 지르는 거야. 그게 뭐예요? 미식거워지는 거야.
미식거리는 게 간이 비명 지르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인체에는 여러분들이 어머니 아버지가 준 몸이잖아. 근데 여러분은 무임승차로 영원히 이거 들어가 있어. 아버지 정자와 어머니 난자가 만든 게 몸인데, 그게 여러분이 영혼은 무임승차로 들어가 있는 거야.
그래서 실컷 쓰고 여러분도 죽어요. 죽을 때 어머니 아버지한테 돌려주는 거지. 인생이 땅에다 돌려줘. 그러면 그 그 절차를 지켜 사용 설명서, 인체 사용 설명서를 알면 필요하지 않아요.
그럼 내 모든 강의가 인체 사용 설명서가 많이 들어 있어. 조금 전에도 했죠. 인체 거기에 인체 뭐 피는 뭐에서 나오고 뭐는 설명했죠? 그러면 우리의 어머니야. 머리카락의 어머니는 뭐예요? 피부의 어머니는 뭐예요? 머리카락의 어머니는 피부야.
피부의 어머니는 살이야. 살의 어머니는 뼈. 어머니는 피. 피의 어머니는 마음.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 정신 어머니는 영혼. 영혼의 어머니는 빛이지. 빛의 어머니는 소리야.
이렇게 해서 10단계야. 이게 밑에서부터 10단계. 이 머리카락이 있기 위해서 10단계 위에 어머니가 있어요. 10대 조부님이 계신 거야.
참 복잡하죠. 그러니까 피부가 건조하면 머리카락이 건조해져. 그러니까 어머니가 건조해지니까 자식이 건조해지지, 그럼 피부는 살을, 머리카락은 피부를 의존해서, 피부는 살을 의존해 있는 거야. 살은 뼈에 의존이고, 뼈는 피의 의존해 있어.
피는 인간의 마음의 의존해 있는 거야. 그게 마음이 갑자기 아들이 죽었다는 엄마 얼굴이 좋든 얼굴이 봐. 갑자기 아들이 사법고시부터 엄마 얼굴이 금방 밝아져 있다가 막 좋아 가지고 난리야. 이러다 갑자기 차 뽑고 싶었던 아들이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었대.
이렇게 되면 그 소식을 들은 엄마 얼굴이 새까매져 버려. 이 피부가 갑자기 새까매져. 피가 죽은 거야. 그게 죽는 속도와 일촉을요, 1초에 피가 엉겨 버려.
죽는다는 건 뭐냐면 동글동글하니까 엄마 피가 잘 돌아다니다가 아들이 죽었다니까 이미 마음속에 충격을 탁 먹어 안 먹어? 먹는 순간에 아이고, 뒷목 피가 안 움직이니까 모가지를 잡고 뒤로 자빠져 버려. 그게 뭐야? 그게 피가 끈적끈적해져 버리면서 피가 떡이 돼 버리는 거야. 그 피의 죽음이라고 그래. 피가 갑자기 충격을 받아 가지고 시커메져 버려.
그럼 얼굴이 어떻게 돼? 시커메져 버려. 근데 그 충격을 안 받았을 때는 피가 빛을 발산해. 그게 흰빛이야. 태양빛을 막 피가 피가 광을 막 내나.
그게 우리 얼굴이나 피부가 희게 보이는 게 피가 빛을 내고 있는 거야. 근데 그 피를 남을 요걸 진짜 해보네. 미워하고 그러면 피가 검어져 버려. 그러면서 얼굴이 컴컴해져요.
이러면서 몸에 이상이 있는 거예요. 나쁜 마음을 먹은 사람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피의 어머니는 마음이야.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이고, 정신없는 영혼이 어머니는 빛이고, 빛이 어머니는 소리야.
그게 내가 말을 해버리면 어떻게 돼? 전 세계에 축복을 1초에 다 뺄 수. 있고, 전 세계에 대천사를 1초에 다 전 세계인에게 넣을 수가 있고, 전 세계는 핸드폰을 1초에 바꿔버려. 모든 물질과 영혼을 내 맘대로 말로서 바꾸는 거야.
이게. 그리고 우주가 뭐 어떻게 돼라, 아니면 그렇게 돼 버려. 그걸 사이클이 또 달라요. 여기서 함부로 지껄이면 안 돼.
우주 만드는 것도 입으로. 성경에도 봐요.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고 그러죠. 빛이 있었다가 아니야.
최초의 말씀이 있었다. 이게 말이 신의 말이 무섭다는 걸 알아야 돼. 신의 말에는 권능이 따라. 그래서 내가 말을 하면 여러분 축복 들어가고 나가고 맘대로잖아.
그 사람을 겁을 안 내면 누구야, 무서운 거야. 무서운 사람이 누구야. 그들은 그들이 가는 길은 어딜까. 안티 하면 안 되겠죠.
상상 영원토록 나를 볼 수가 없는 곳으로 가. 절대 그런 거 휘둘리면 안 돼요. 그래서 내가 얘기했죠. 피로 물질이 안 생기는 방법, 마음을 바로 써야 되는 거야.
마음을. 아까 말이죠, 마음 쓰는 방법 내 이야기해 줬죠. 물이 산속이 불의하고 물이 악수입이지니라. 꼭 내가 얘기해 줬잖아.
물이 착한 일이 작다고, 아니 하지 말고 악한 일이 작다고 남한테 욕하지 마라. 그 남을 흉보면 내 몸에 내 인생에 영향이 어마어마해져 버리는. 내 건강이 망가져 버려. 이제 이해가 가죠? 대로 주고 말로 받는 게 주둥아리야.
죄를 주고 말로 받는 게 마음이에요. 그걸 마음 단계가 아니고 소리 단계, 말로까지 해버리면 어마어마한 죄를 짓는 거예요. 돌이킬 수가 없다니까. 소리는 악을 창조해 버려.
지옥을 창조하는 거야, 여러분 입에서. 이게 바로 그 말이야. 피로 물질이 안 생기는 방법은 남을 불쌍하게 생각하는 거야. 사단지심. 적은지심, 사형지심, 12지심입니다.
모든 사람을 천하게 봐, 언젠가 무덤 속으로 갈 텐데, 저 자식 새끼 나와 가지고 저렇게 고생하는구나, 이렇게 불쌍해 보란 말이야. 사람들을 소지심, 그제, 악을 멀리하는 마음이야. 우리 악수의 위진이라는 말이야. 악을 아무리 작아도 하지 마라.
그게 세워지십니다. 사양지심, 뭐든지 좋은 거는 남한테 양보하고 자기는 시리기가 죽이나 시력이나 먹고 이렇게 하는 게, 그게 그 사람 스트레스 안 받는 거야. 아들이 날린 아드레날린이지, 아드레날린. 아드레날린 이러면 나오면 되나? 뭐 지 이런 호르몬이 남 미워할 때 나오는 호르몬이야.
이런 호르몬이 아세틸콜린. 이런 호르몬은 그냥 남을 미워할 때 내가 호르몬 한 500가지를 내가 한번 강의한 적이 있지. 허판에 써 가지고. 이게 남을 미워할 때 이게 40가지가 나와.
한번 남을 미워할 때 내일 날씨는 무슨 호르몬에서 는 자궁수축 호르몬이죠. 그러면 자궁합장 호르몬 뭐예요? 이거는 진통 호르몬이야. 진통을 눌러주는 호르몬 릴렉션. 이거는 무슨 호르몬이냐면 자궁을 확장시켜주는 호르몬이야.
내가 시간 없어서 호르몬 강의하는 건 아니니까. 그러면 낼라틴이나 릴렉시는 릴렉시는 여자가 애를 낳을 때 자궁 골반을 확 열어주는 호르몬이야. 그게 딱 출산 시간에 나와. 그러면 이제 열려.
그럴 때가 아무 힘이 없이 벌어져 버려요. 진통을 차단시키는 옛날에는 호르몬이야. 이게 인체에 여러분 500가지 정도의 호르몬을 가지고 여러분 통제하고 있어. 우리가 만들 때 이러다 만들어 놓은 거야.
이런 거 아데나리나 시트 콜리나 이런 거 글루코 그래도 코인 그리고 빨리 10월 그리고 걸어야 돼. 그러니까 단어가 대부분이 너무 길어요. 그리고 이런 거 이게 전부 남을 미워할 때. 아들의 난리나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 호르몬, 그 다음에 또 코티졸 호르몬, 크리티솔 코티졸 호르몬, 내가 한 500가지를 여기다 써가지고 그냥 강의한 적이 있지.
지금은 호르몬 강의하는 시간이 아니야. 그래서 내가 굳이 쓸 필요 없는데, 이런 호르몬들이 인체를 다, 우리 인체에 우리가 마음을 바로 먹을 때 아까 말한 그런 피로감이 없어져 버려. 이런 거는 여러분이 내놓을 수가 없어. 이런 거는 여러분이 만들어.
이게 마음이에요. 이건 여러분 마음이 만드는 게 아니야. 우리가 요거는 호르몬 중에도 여러분들에게 이걸 무슨 호르몬, 여러분에게 이거는 여러분이 많은 마음속에서 마음만 먹으면 호르몬이 만들어져 버려. 이거 합성돼서 나와.
이거는 합성돼서 나오는 게 아니야. 출산 때가 딱 되면 하늘에서 그 타임에 맞춰서 탁 내려줘 버려. 그러니까 애 출산 시기를 누가 결정해? 하늘에서 결정하는 거야. 자궁 열어라, 닫아놔라, 열지 마라.
1시 10분인데 5분 있다 열어라. 쟤는 6시간 진통을 해야 돼. 6시간 후에 열어라. 딱딱 이걸 본인들이 하는 호르몬이 아니야.
이거는 하늘에서 주는 우리의 본능 호르몬이라고 그래. 본능 호르몬이란 말이야. 이거는 운명 호르몬이라고 그래. 그 여자의 생사를 결정짓는 거야.
이게 안 나오네, 릴렉신 호르몬이 안 나온다 그러면 자궁이 안 열려서 애하고 엄마가 같이 죽고. 옛날에는 맞아. 쟤는 배 속에 있는 애와 같이 죽어야 되죠. 천벌 받을 여자야. 딱 이렇게 나오면 열리나, 안 열려? 죽는 거야.
제 마음에는 아무리 열고 싶고 엄마도 옆에서 열려라, 너 누가 정해주는 거야? 하늘에서. 그러니까 여러분이 열렸으니까 나와 있는 거 아니야, 지금. 그러니까 우리는 제일 조심해야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 면역이 떨어지고 장기가 나빠지고 그냥 가는 거예요. 아까 질문 던져 봐.
내가 뭐 지금 또 호르몬 강의하는 시간도 아닌데, 이거, 이거 피로 물질이 왜 생겨? 자기 마음이 시작하는 거야. 마음을 잘 써야 돼. 특히나 백제의 천신인한테 기어오르는 거, 획재어천이라고 그래. 하늘에다 죄를 지으면 무서워도 해라.
천만 번 기도해도 소용없어. 그냥 귀신으로 가야 돼. 영육이 세계로 할 때 메커니즘이 궁금합니다. 영육이 재개발을 메커니즘은 여러분한테 비밀이야.
여러분이 알 필요가 없어. 그거는 엄마가 임신했을 때 위에서 내려와. 영이 그 영혼이 내려오죠. 그 영혼을 육체의 결합하는 시간은 여러분이 결정하는 게 아니야.
여러분 전생 업보에 따라서 백궁에서 탁탁 내려줘. 영육이 세계로 하는 거 여러분이 결정하는 게 아닙니다. 그리고 영육이 재결합했다, 뭐 이거 여러분 경험할 수도 없어. 여러분 의식에도 없어.
맞아. 어떻게 괴롭힌지 알아? 떨어질 때도 육과 영이 떨어질 때도 여러분은 몰라. 어떤 청년이 너무 잘생겼어요. 아버지도 집안도 되게 좋아. 그래 가지고 잘 나가는데 시험에 붙어서 어려운 의사 면허 시험에 다 된 거 아니야.
좋다고 술을 한잔 먹은 거야. 그게 기억의 마지막이야. 참 인생은 그렇게 무상한 거야. 그 집에 그 외동아들이 의사 고시에 붙었다 이 말이야.
의사가 있으니까 그래서 친구들과 축하 술을 한잔 먹은 거야. 먹었는데 그게 기억의 술집을 나온 것까지 기억이 나. 나오다가 술집 축대가 있어요. 옆에 그걸로 떨어져 버린 거야.
밤중에 그걸 못 본 거지. 그래서 목이 부러졌는데 전신마비 24살 된 청년이 30살이 안 됐는데 전신마비가 그 어머니 아버지의 통곡 이러면 상상도 하지 마, 여기가 척추가 딱 부러졌는데, 엑세리를 딱 보니까 어떻게 됐냐, 척추 하나는 이리로 하나는 이쪽에 있어 부러져 버리니까, 이 신경선이 되겠어요. 이거 하나 못 움직이고, 이거 하나 못 움직여, 아무것도 못 해, 닦는 상태로 의식이 회복됐는데, 눈을 떠 보니까 전신 마비요. 내가 그 이유는 이야기 안 할게요.
잘 나가는 사람이 술 한잔 먹고 마음을 놓은 거야. 뭐든지 시험에 붙거나 합격하면 근신해야 돼, 절대 술 먹으면 안 되는 거야. 그럴 때는 하늘에 감사, 뭐 어디 가서 산에 가서 기도를 하는 게 있을 수 있겠어, 고맙다. 그런데 주둥아리 술이 들어가 안 돼요, 절대 그러면 안 돼. 그러니까 우리를 뭐가 기다리고 있어, 언제나 시험 때가 기다리고 있어요.
잘 나갈 때요, 사람을 시험을 딱 하는 거야. 아니, 술 먹고 약간 취해가지고 술집을 빠져나온 것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눈 떠 보니까 침대에 누워 있는데, 불구자야, 연구 불구죠. 좋아요, 영육이 재결합하는 몇 가지지만, 절대 여러분이 알면 안 돼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거기에, 여러분 요절하게 돼 있어, 거기 도전하면 안 됩니다.
자, 백궁에는 낮과 밤 피로인, 낮과 밤이 있는데도 있고, 원하는 대로 돼 버려, 여러분 백궁은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바꿀 수가 있어. 백궁에는 여러분이 나는 인간들로 있을 때처럼 좀 그게, 그리고 그러면 그쪽 지역으로 자동 이동도 다 있어요. 무슨 이행하지, 그러니까 뭐가 있다 없다, 이런 게 백궁에 있을까 없어요. 모든 걸 즐길 수가 있어,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뭐 해 볼 필요가 없다니까.
이거는 전부 문제만 발생해. 원신의 삶이 살고 싶다 그러면, 그 코드로 들어가면 그 세상이 펼쳐져 있어. 백궁이 얼마나 대단해요. 그런데 우리 육체 지구에서 이 육체는 예고에 끌려다녀야 돼. 밥을 넣어 줘야 되고, 뭘 넣어 줘야 되고, 이게 관리가 복잡한 거야.
이게 땅구멍을 다 닦아 줘야 되고, 이게 뭐야. 이게 매여 있어요, 몸에 매여 가지고 다른 낙을 못 해. 뭐 여행을 가도 입에다 뭐 넣어 줘야 돼. 이거 그래 그래요.
이거는 낙이 아니야. 그래서 이 세상에서 그런 큰 낙을 추구하지 말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인체 관리가 따라다녀. 그러면 잘 안 하면 또 불효가 되는 거야.
효도해야 되고. 그러니까 이 세상의 삶은 너무너무 부질없는 삶이라이 말이야. 그렇지만 여기서 우리는 뭘 배워야 돼? 이 과정을 거쳐야 더 좋은 몸을 얻을 수가 있는 거야. 한 단계 올라가야지.
백궁 가면 이런 몸이 아니야. 몸한테 고개 숙이고 먹여주고 입혀주고 이럴 필요 없어. 전부 해결이 돼 있어.
땅구멍에 땀 나는 거 없어. 아주 기가 막혀요. 낮이고 밤이고 피로고 영육 분리 저런 거 필요 없어. 원하는 것이 없는 것이 없다는 거 알았죠.
그래요. 네,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최선우진이님 질문 있겠습니다. 주식회사 최종교 하늘공원 소득세율 97.4% 초우량 기업입니다.
God-man님은 초인으로 희노애락 에어욕을 다 넘어서고 모든 분야 통달하신 일인자이십니다. 강연 및 상담하시고 초우주 무한 에너지와 불로일을 특허로 사용 중이시며 동서고금 예정된 미륵 메시아이십니다. 종교 지도자들이 서서히 알아보고 있고 유대인들도 삼위일체이신 동방의 God-man을 알아보고 널리 홍보할 날이 곧 올 것입니다. 자유의지는 God-man 섭리의 통제권 아래 있으며 책임 의무가 따릅니다.
남용 시 방정입니다. God-man께서 섭리로 조용히 하라 하면 절대 순종해야 합니다. 동산중앙선악과의 관리자는 God-man임이시며 심판자이십니다. God-man임을 의심 판단하는 것은 가장 어리석음이며, 공정공영의 세계를 여는 대통령 선거 하늘궁 본관 건립의 걸림돌 되는 안티 짓은 당장 멈춰야 할 것입니다.
질문입니다. 첫 번째, God-man, 인간, 마귀의 정의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두 번째, 하늘교회 천사님들을 따라온 귀신들의 운명에 대하여 알려 주십시오. 이제 종교 지도자들의 시대는 가고 있죠.
이제 이 종교 시대가 막을 내릴 때가 말세야. 이제 말세가 와 있죠. 이게 다 지워야. 그러니까 God-man은 여러분들이 볼 수 없는데, 인류 역사에 이렇게 보는 거야.
그러나 예수가 왔을 때는 God-man하고 차이점이 있죠. 예수는 눈에다가 흙을 비벼 가지고 침을 자기 침을 섞어서 눈 장님 눈에다 대고 80년을 걸어서 실로암에 가서 시체라고 그래. 나는 그렇게 치유 안 하죠. 여기 앉아서 미국에 있는 사람, 탁 코로나 고쳐 가지고 금방 퇴원했죠.
말하자면 금방금방 뭐, 장님이 1초 만에 팍 고쳐지죠. 거기다 내 지력 발라 가지고 눈에다 발라 가지고 저 팔십리 걸어가서 씻어라. 그럼 뭐가 보이나? 가다가 자빠져서 죽지. 시대가 다르죠.
그때는 성부, 성자, 성령 중에 성자만 왔던 거야. 지금 성부, 성자, 성령이 여기 지금 앉아 있는 거야. 이 세상에 어느 누구도 설교를 하면서 그 설교를 테스트로 다 보여 준 사람은 나밖에 없어. 얼굴을 자세히 보면 나는 눈을 이상하게 뜰 때가 있어요.
그때는 백궁(白宮)눈이야. 그게 지금도 그렇게 안 떠요. 내가 눈을 이상하게 들 때는 여러분들이 간혹 없는 절에서 보는 사람이 있을 거야. 그게 백궁의 신의 눈이야.
그래서 내 눈에 이렇게 보면은 이상스럽게 바뀌어요. 그냥 여러분을 복장이 이렇게 보는 것 같지만 완전히 눈이 수시로 바뀌어요, 카멜레온처럼 알겠죠. 그리고 이게 사람의 눈처럼 생겼는데 좀 다르게 생겼어요. 약간 이 눈을 자세히 보면 좀 다르죠.
그러니까 신의 눈은 인간들과 완전히 달라요. 천 없는 사람이 와서 나를 보다가 이렇게 보고 나면 달라져 버려요. 뭐 신의 눈은 끌려요, 사람이. 그러니까 만약에 여자들을 쳐다보면 연인처럼 돼버려요.
뭐 그런 게 있어요. 자기 연인처럼 보여요. 그럴 수가 있고, 뭐 이렇게 목사들을 쳐다볼 때는 나보다 나이 20살 많은 목사들, 맨날 내가 명령을 했어. 조용기 목사나 이런 분들이 나오길 잘 알았지만 꼭 나한테 존댓말을 써.
만나면 다 친해져. 그런데 내 아는 친구들이 전부 나이 스무 살 정도가 많아. 여기에 유명한 목사라고 여러 사람 왔죠. 유명한 스님들도 맞죠.
근데 목사 중에 김풍일 목사도 왔었지. 교회에 가지 있다는 목사님 있죠. 그분도 나이가 80이 넘으면 나보다 14살이 많아. 친하죠.
그리고 그런 목사님이 한 500명이 넘어. 나하고 친한 목사들이. 스님들은 또 얼마나 많아.
근데 그 사람들이 나를 보면 이상한 걸 느껴.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God-man을 보면은 이렇게 마주 보고 있는 게 이게 기적이야. 여러분들은 집에 가서 “어머, 내가 부부싸움 해서 100회가 열려도 하늘궁에 가면 God-man이 있으니까” 요런 생각을 하고 싸우고 있어.
근데 내가 어느 날 베푼 가서 안 돌아와 버려. 여기 시체만 있어. 그럼 여러분들이 장례를 치러서.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때부터 싸울 수 있을까? 못 싸워요.
아무 100회 열려버리면 이건 자신을 안 잡혀. 축복도 못 받아. 그래 안 그래. 명태도 더 이상 백궁(百宮) 갈 사람은 없는 거야.
준 사람만 가는 거야. 억울하게. 하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하늘궁을 누가 뺏어봐야 이거 쓸모가 있나 없어요.
교회가 아니야, 절이 아닙니다. God-man이 와 있는 곳이야. 모든 종교와 정치를 심판하러 와 있는 사람이 여기 앉아 있는 거야. 그러니까 God-man은 인간과 마귀하고 다르죠.
그러니까 인간 마귀는 수성태야. God-man은 무한 능동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교할 수 없고 에너지도 달라요. 그리고 God-man은 우리 우주의 천사라는 천사는 다 가지고 있어.
대천사 다 같이 있어. 그건 눈으로 여러분 보면 다 기절해 버려. 그게 천사를 그늘이고 다니는 내 모습이 구름이 움직이는 거야. 그래서 구름 같다 그래.
여러분이 내 따라온다고 그런 때가 아니야. 그 천사가 눈에 보이면 내 옆에 구름이 있어요. 그 안으로 어떻게 사진 찍으면 허옇게 뭐 있죠? 구름대가 이동하고 다녀. 그 천사들이에요.
무한대 천사가 내 옆에 붙어 있어. 그리고 내가 올라갈 때 보면 그 천사들이 막 움직이는 거 봤죠? 막 움직이는 거. 그 천사야. 그 천군 천사를 근데 누르고 있으니까 내 주변이 마치 구름처럼 보여.
라고 올라가는 거. 백궁(白宮) 올라가면 보여 봐. 영상 빼꼼 올라가는 거. 과연 구름 같은 거 한번 보게 그래.
그 천사들이 내가 비행기를 탈 때는 가만히 있다가 움직여, 안 움직여요? 그러니까 그게 거짓이 아니잖아. 자, 이게 이렇게 구름처럼 내가 있는 곳이잖아. 천사들이 둘러치고 있어, 없어? 꼭 찍으면 이렇게 나와요.
자 보세요. 화이트홀에서 내가 나와요. 내가 나오는 게 아니라 비행접시와요. 왜 시작이야.
내 위에 섰죠. 그때 이거 움직이기 시작하죠. 이게 천사들이야. 천사들 막 움직이죠.
움직이는데 내가 가져가면은 가고 나면 이 천사들이 없이 보이죠. 저거 누가 저렇게 만들 수 있나? 조금 전으로 돌아가라. 다시 옷을 때 보여줘요. 탁 왔을 때 멈춰.
이제 왔어. 됐다. 이동해 버렸잖아. 또 그 자리에 탁 멈춰 봐요.
특이하죠. 내가 타는 데가 어디냐? 하얀 데 보이죠? 하얀 데 보이죠? 근데 밑에는 에너지 파동이야. 저거는 무한대에 빛의 속도나 이런 거는 속도가 아니야. 그냥 눈 깜빡할 사이에 백궁까지 가버려.
아무리 먼 거리도 1초 이상이 안 걸려. 대단하잖아요. 저는 비행접시는 존재하지가 않아. 여러분들 처음 보는 거야.
그럴 때 이때까지 천사들이 가만히 있죠. 그리고 여기 내 있는데 여기야. 자, 이동. 딱 왔죠.
그때요, 표시가 있죠. 움직이는 천사들. 이게 구름 때가 움직이는 거예요. 막 올라가죠.
이제 출발이야. 좀 있으면 장 갔죠. 백궁 도착했다는 거야. 빠르죠.
그러면 이런 사람이 와서 여러분하고 대화가 될까? 그래서 내가 진주에서부터 서울에서 태어나서 진주에서부터 여러분 인간이 하는 학문을 공부한 거야. 다 공부했죠. 대화를 시도하는 거야.
대화를 시도하고 여러분들에게 좋은 말들을 해주고 있는 거잖아. 그래서 이게 구름대다. 구름대. 구름 타고 온다 그러죠.
뭐 둥둥 떠다니는 구름 타고 오는 거 같아요. 자, 아까 질문. 자, 우리 하늘궁 천사를 따라온 귀신의 운명. 하늘궁 천사를 따라온 천사의 흉내를 내고 우리한테 와 있던 귀신, 천사, 나쁜 사람들이 있죠.
그 어떻게 됐는지 아까 이야기했죠. 말할 거 없어요. 농약은 농약은 어떻게 한다고? 자르는 길밖에 없어요. 농약을 설득해 가지고 세포로 만든다고? 그런 거 없어요.
지구에서는 알았죠. 농약은 영원히 농약이야. 알았죠. 그래서 농약은 가까이 안 하는 게 최고야.
뭐 농약을 설득해서 다시 농양이 안 되게 그런 물질은 존재하지가 않아. 알았죠. 그래서 우리가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은, 원수는 괜찮아. 농양은 마귀는 원수가 아니야.
원수하고 달라요. 원수를 사랑하는 가고 농약을 사랑해야 되나, 귀신을 사랑해야 되나. 그리고 마귀는 사랑하는 게 아닙니다. 피해야 되는 겁니다.
사람에게 따라온 귀신들이 있잖아요. 근데 우리 백궁 명패 하신 분들한테 따라온 천사 귀신들은 어떻게 되는지요? 백궁(百宮) 천국으로 들어가라고 하면, 백궁 천국에 가면 영혼 대기소가 있잖아. 그 영혼 백 가서 영원히 되게 하는 거야, 귀신들은. 그래서 내가 거의 안 보내고 귀신을 내쫓아버리면 또 들어와, 그 사람한테 금방 들어와.
그러니까 아예 백궁으로 보내 버리면 그 귀신은 아무것도 안 귀신이 또 다음에 오겠지. 그러니까 귀신 스토킹을 조심해야 돼. 내 조사도 계속 들어와. 제일 이쁜 여자들이 많이 와요.
이쁜 여자들이 성품이 좋은 사람, 이런 사람은 귀신들이 오래 붙어 있으려고 막 달려들어. 그래서 한 사람이 몇 백만 명씩 데리고 있죠. 그러면 한 500만 명 되고 있는 사람도 있어. 근데 다 보내 버리죠.
매일 보내 버려요. 우리 지니님 질문은 답을 하려면 시간이 오래 걸려. 그래서 내가 좀 줄이는 거야. 왜 시간이 없잖아.
근데 근본적인 질문이야. 우리가 호르몬도 근본 호르몬이 있다고 그랬죠. 그거는 여러분들이 만드는 호르몬이 아니야. 내일 아침이나 이런 거는 여러분은 호르몬 만드는 게 아니에요.
리액션 이런 거는 운명 호르몬이야. 분만을 유도해 준다거나 자궁을 열어주는 호르몬은 인간이 만드는 게 아니야. 그 타이밍을 그들이 우리 하늘이 가지고 있어. 그 벌이 자국 열지 마, 쟤는지지 아들하고 같이 죽게 이래 버리면.
거짓말에 천벌을 내려버려. 그 옛날에 의사가 없잖아. 시아버지가 이제 7대 아들이 나온다고 바깥에서 막 담배 물고 마당을 왔다 갔다 하는데, 며느리가 갑자기 죽었다네. 애하고 배 속에서 같이 죽었다.
집안에 장례식이 생기는 거야. 갑자기 이건 집안이 저주를 받은 거야. 아니, 본처만으로 와 있는데 세컨드 뭐 쭉쭉 해가지고 여러 여자한테서 애를 낳겠다고 몸부림치는 대감이 있겠지. 그런 옛날 대감들의 집안에 이 자궁이 안 열리는 며느리가 들어오는 거야.
딱 닫아버려. 애는 뱃속에서 나가려고 몸부림치는데 자궁이 열리나? 내일 아침에는 자궁이 열려야 나오는 거고. 릴렉션은 자궁을 열리게 하는 호르몬이야. 하늘에서 두 개다.
하늘에서 주는 거잖아. 그러니까 인간이 만들어내는 호르몬이 있는가 하면, 하늘에서 주는 근본 호르몬, 운명 호르몬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여러분, 암도 실수를 걸리는 암이 있는가 하면 운명적인 암이 있어. 그거는 내가 빨리 고쳐지는 게 있고 잘 안 고쳐지는 게 있어.
그러니까 운명적인 암이 있어. 그리고 운명암이라고 그래. 그 운명함이 걸린 사람하고 내가 당신 운명함이 걸려서 이러면 되겠나? 안 하지. 그러나 나는 속으로 다 알고 있어.
이 사람은 벌 받는 중이고, 내가 축복을 주면은 좋아져 버리고, 내가 죄를 사해 줘야 좋아져. 시간이 다 되어서요. 이거를 질문을 할까 말까 하는데요. 네, 짧게 하겠습니다.
경기도 용인에 심지어님인데요. 30대 초반에 남자이고 직업이 없습니다. 그런데 총재님의 사상과 정책을 체계화하는 작업을 하고 싶은데, 이 작업이 필요하지 않은지, 이 작업을 해야 해도 되는지 이런 질문입니다. 자기는 밥벌이를 중심으로 직업을 가질지, 아니면 총장님의 큰 뜻에 이바지하되 약간의 돈벌이로 당분간 살지 고민이기 때문에 이런 질문을 하는 것 같습니다.
밥벌이를 해 가면서 해야 돼, 밥벌이를 해 가면서 이거는 공부 삼아 해야 돼, 여기다 인생을 걸고 하면 되나, 안 되나? 내 거는 영광할 게 없어. 영광 하나 많아야 그저 내 영상만 있으면 돼. 내 걸 잘못 연구해 놓으면 어떻게 되나? 밥벌이가 되는 거야, 그 사람 밥벌이가.
그래 가지고 다른 사람들이 오해를 할 수가 있어. 허경영의 직접 육성 얼마든지 있잖아. 그걸 들어야 돼요. 제3자가 젊은 애가 옮기면 하늘과 땅이야.
아주 위험한 발상이야. 나를 좋아하는 건 좋은데, 저 사람이 30살 때 다르고 60살 때 다르고 70살 때 나를 보는 게 달라져. 그럼 서른 살 때 쓴 거 못 써. 여러분이 일기장도 뭐 10살 때 쓴 거 하고 60살에 쓴 거 하고, 아버지를 보는 눈, 어머니 보는 눈이 달라요.
그 옛날에 쓴 건 창피해서 못 봐. 아버지가 나보고 뭐 시험 점수 안 줬다고 아버지 신경질 내서 무서워 죽을 뻔했다. 우리 아버지가 저렇게 무서운 사람인지 몰랐다. 내가 점수를 빵점 안 맞아서 우리 아버지가 착한 사람인 줄 알았을 텐데, 우리 아버지 알고 보니까 나쁜 사람이야.
뭐 이렇게, 하하하. 내가 빵집 맡기지 않았어요. 우리 아버지가 어떤 사람인지 알았다. 뭐 이렇게 일기를 써 놓으면 되겠나? 그걸 60살에 쳐다보면 우습지.
그러니까 저 사람이 나를 보는 눈이 그럴 수가 있다. 그러니까 보는 눈에 따라서 다른 거야. 그 옛날에 어떤 사람이, 아, 옛날에 바닷가에 가서 물고기하고 맨날 놀았어.
그 사이가 되게 좋았어. 물고기하고 물고기가 맨날 물고기야 하면 나와서 같이 노는 거야. 근데 한번 바다가 태풍이 불고 바다가 막 바람이 불어 바닷물이 뒤집어지고 위험하니까 물고기야, 물고기가 빨리 나와 데리고 자기 집 안방에 들어가서 살린다고. 그런데 일만 있다 보니까 물고기가 있어.
친구를 구하는 건 좋은데 그 친구가 뭘 먹고 사는지, 뭘 숨을 쉬는 건지 모르는 거야. 사랑이 그렇게 맹목적이 되면 안 돼요. 그 여러분들은 그런 사랑을 하고 앉아 있다니까. 남편을 죽여, 마누라를 숨 막혀서 죽게 하는 거야.
아, 마누라를 숨어 있어야 되는데 그것도 회사 입었어. 저거는 왜 어디 갔다 왔어? 너 하나만 갔다 왔지. 왜냐면 숨 막히는 거예요.
아, 물속에 있어야 되는데 여자는 남자는 물 밖에 있고. 근데 물속에 있는 사람을 끄집어내 가지고 물 밖에 나타나니 살 수가 있나? 숨 막혀서 여자는 남자의 세계에다 갖다 놓으면 되나? 안 되지. 여자는 물, 바닷물 속에 여자의 세계에다 둬야 되는 거야. 자유롭게 수행하고 다니고 아무 물고기나 끌어안고 다니고 돌아다니게.
옷도 아니고 막 물속에서 수영하고 다니고 얼마나 좋아. 자유롭게. 근데 그걸 탁 잡아 가지고 방에다가 야, 그 물속에 있지 말고 나와. 바다가 위험해.
그 나쁜 놈들이 많이 다녀. 그래서 자기 마누라를 고립시켜 놓으면 나중에 정신병 걸려. 내 말이 상당히 의미심장한 말이야. 그걸 알아야 돼, 여러분들은.
나는 차원 높은 이야기를 부드럽게 해주는 거야. 복잡한 설명이 필요 없어. 아주 간단해. 알아듣겠죠? 그렇게 하지 마라.
여자들 그렇게 물속에서 재밌게 놀게 좀 놔둬. 수영하고도. 예, 이제 시간이 다 돼서 처음. 사례 몇 개 올리겠습니다.
어제 아침 일찍 남편과 농막에 갔었습니다. 남편은 참외를 키우고 싶어 하시는데, 매번 잘 안 큰다고 푸념하시길래 제가 불로유를 헹궈서 뿌리려니까 벌레가 더 올 거라고 말리셔서 제가 몰래 뿌리고 the God-man 스티커 오래된 것을 묻은 후 그 일대가 전부 쑥쑥 자랐나 봅니다. 어제 함께 가봤더니 참외 모종이 엄청 싱싱하게 자라고 있는데요. 맞은편에 블루유 아닌 거 준 참외 모종도 있는데, 잎이 벌레가 심하게 먹어 있길래 제가 블루유 헹궈주려니 또 말리셔서 거기도 몰래 뿌리고 왔습니다.
그런데 바닥에 엄청 개미가 많네요. 남편은 블루유 행군 물을 장미나무에 뿌리셨어요. 그런데 그 밑에 숨어있던 바퀴벌레들이 번쩍거리며 두 마리가 뛰어다닙니다. 벌레들도 블루유를 좋아할까 싶기도 하네요.
블루유를 뿌리니 식물들이 벌레도 안 먹고 잘 자라니 남편 몰래 식물들에게 불로유를 여러 통 뿌려주고 왔습니다. 다음에 갈 때 기대가 됩니다. 남편도 초보 농사이시고 저는 농사 경험이 없다 보니 두서없어 송구합니다. 허경영 페인트를 칠하다가 오른쪽 눈에 페인트가 들어가서 놀라서 블루유를 눈에 얼른 넣었는데 왼쪽 눈보다 시야가 더 맑아졌습니다.
페인트 칠을 고데기 하니 손에 페인트가 묻기도 하고 계속 잡은 로라와 붓으로 인해 손이 많이 아팠습니다. 불로유로 손에 마사지하고 블루유에 손을 담그니 통증이 사라지고 손이 편해졌습니다. 블루유를 허락해주신 the God-man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the God-man을 알게 되었을 땐 the God-man께서 대통령 되셨으면 해서 정치인 이신 줄로만 알고 응원하고 선거 유세를 도왔는데, 알고 보니 신께서 하강하신 분이심을 알게 되어 백궁 시민이 된 행운에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20대 때 자수성가해서 별명이 한때 럭키걸이었는데, the God-man을 알게 되어 백궁 시민이 된 지금 저는 진짜 럭키걸이라 생각합니다. the God-man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영상 체험은 이거 하고요, 그 다음에 편지 체험 사례가 많이 올라왔어요. 그 중에 몇 개만 올리겠습니다.
블루유 체험 사례: 22년 5월에 만든 블루유를 23년 1월 눈에 다래끼 나고 벌겋게 염증이 생겨 남편이 약을 사 바르던지 아니면 병원 가라 했지만, 오로지 블루유를 몇 번 발랐을 뿐인데 눈이 다 나았습니다. 새끼발가락 사이에 갈라지고 피가 난 자리에도 발라 효과 보았습니다. 얼굴에도 바르니 피부도 좋아졌습니다. 매일 마시니 속도 편해졌고, 배가 차서 힘들었는데 배도 따뜻해졌습니다.
용인 윤경순 23년 3월. 네, 중간에 발뒤꿈치 갈라진 자리에도 발라 효과 보았습니다. 빠졌네요.
다음은 이소연 님. 10일 전에 남편이 식중독에 걸렸는데 병원 안 가고 블루유 먹고 나았습니다. 저는 탈모가 있었는데 지금 머리카락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소연 올림. 2023년 3월 1일. 이소연 서울 금천구 무료급식 하는 거 알죠? 그 번호가 몇 번이라고? 우리 저 무료급식이 060708-888.
많은 아까운 사람은 돌리지 말고 자이. 060708이라는 게 어떻게 배워야 되냐면, 한 살부터 60대까지, 한 살까지 60대까지 보다도 70대, 80대가 888, 88하게 살게 해준다 이 말이에요. 060 외국인 쉽죠? 060 60대 한 살부터 60대까지 보다는 70대, 80대를 팔팔하게 해준다. 배우기 쉽지.
그렇게 뭘 항상. 의미를 억압이어야 돼. 내가 뭘 외우는 거 알죠? 나는 암기하고 있는 게 수십억까지야. 그 수십억 가지를 문만 열면 나와야 돼.
알죠? 이렇게 수헬리베붕탄질산플네 나마알규인황염아칼카스칼티크로망철코니구아은카드주 10개잖아. 벌써 50개잖아. 그는 이렇게 수혜를 수소에 읽으면 이렇게 수혜를 탄젠트 산소 이렇게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 하나가 다섯 개씩이야.
수요일 법을 탈출 3% 남한 울리는 항상 100개야. 그러면 원소기호 100개 했잖아. 맨노라도 15 하면 몇 노로라도 15 하면 이태호 오르가네이션 마지막. 그러면 이게 100 18가지를 뭐 하나하나 앞에만 알면 d는 자동으로 나와.
그렇죠? 아저씨가 몇 번째야? 빨대는 아저씨 알티몬 이태리라는 아이덴티티는 이탈리즘 아이언의 제논 이렇게 외워져 있는 거야. 대가리만 있으면 뒤에는 자동으로 나와. 그게 바로 060만 있으면 이거는 저절로 나와. 어머 60대가 아니고 70대부터 80대까지가 팔팔하게 살게 해준다.
60대까지는 제가 벌어먹어라 이거야. 70대 80대는 팔팔하게 우리가 내가 도와준다. 어때요? 그러면 팔이 뭐야? 이거는 도와준다는 팔팔하게 도와준다는 것도 되지만 이게 무한대야. 무한대 아니야? 무한대 표시 무한정 없이 우리가 도와줘야 돼.
애정을 우리가 사랑한다는 뜻이야. 888 이거는 무한한 애정, 영원한 애정을 준다는 거야. 이게 내가 그게 마지막이야. 로커니퍼는 어떻게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든지 말이 무지무지하게 어려운 것들이야.
잘 안 쓰는 아까 내가 뭐 글루코 그럴 때 코에다 호르몬을 코이드 이렇게 외우는 거야. 그게 그게 어릴 때 외운 것이 나오지. 지혜를 이게 글루코드. 코이 되는 호르몬이야, 호르몬 길이가 전부 10cm 이상이야.
아무리 단어가 작아도 최하 10cm야. 단어가 보통 20자 이상이야. 이거를 나이 들어서까지 그 스펠링을 외우고 있어야 아세톤이 되는 거야. 호르몬 500개 내가 외워요, 전부 다 알아야 돼.
그래서요, 060708에 888 무슨 뜻이라고? 60대까지는 제가 벌어 먹어라 이거야. 70대, 80대는 무한대 사랑을 베풀어야 돼. 왜? 능력이 없어요. 너무 착하게 살아 가지고 남자 퍼져 버리고, 늙어서 자식한테 다 뺏겨버리고.
너무 사람이 선하다 보니까 늙어서 방 한 칸만 남았어. 그걸 우리가 나쁘다고 할 수 있나? 그런 사람은 우리가 도와주자 이 말이야. 그러니까 그런 마음을 가져야 돼. 이거 AR에서 저 핸드폰에 많이 찍힌 사람 레벨 올라가니까 많이 하도록.
아니, 우리가 뭐 교회처럼 십일조를 받나요? 안 받아요. 그렇잖아. 그렇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뭐 100봉에다가 십일조 내려면 그냥 ARS 한 번씩 돌려.
그러면 얼굴이 조금씩 더 이뻐지고 더 좋아져요. 내가요, 그래도 하늘궁 영업사원을 해야 우리가 뜻을 이루어. 알았어? 네, 오늘은 이곳으로 마치겠습니다. 내년에 한 달에 10억씩 무료급식해요.
나도 나도 많이 벌어서 보태겠지만, 거기서 무력 없이 호응이 많이 올수록 우리 사람이 늘어나지 않겠어? 그래서 내가 한 달에 10억씩 해야 아마 대선 때 내 영향력이 어마어마할 거야. 자, 말로만 애공하는 사람, 말로만 뭐 남통 왔다는 사람, 백궁(百宮)에 나이 들어보면 그런 사람 좋은 데 가겠나? 아니에요. 우리는 실제 대통령 나간다는 사람이 한 달에 10억씩 무료급식을 한다면 그 좀 신뢰할 수 있잖아. 나라 국민들 먹여 살릴 수 있어요.
그 사람은 불러요. 가지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냥 먹고 살게 해줄 수가 있다니까. 나중에 알았죠. 불로 이후에서 나온 나중에 약품이 제약이 제약회사가 먹고 살아.
블루에서 그걸 추출해가지고 나한테 허락받아야 돼. 전 세계 지역의 약을 만들었다. 뒤집어져 버려.
그러면 전 세계 제약에서 뭐, 뭐 면역력 올리는 거, 뭐 우유 만드는 거 전부 허경영 넷째로를 써야만 이게 기적이 일어나는 거야. 네, 오늘도 귀한 말씀 잘. 1인당 다를 수 있네. 그렇게 무제한 내주는 건 아니야.
한 달에 하루에 한 번씩만 돌리면 되겠네. 통신사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요청하라고 나왔는데. 그리고 여러분들이 앞으로 저 내가 돈을 많이 벌 수 있도록 자꾸 에너지를 보낼게. 그래야 뭐 많이 할 건 아니.
저기 무슨 신부가 하나 나오네. 아니, 나는 뭐 결혼도 할 생각이 없는데. 왜죠? 아니, 아니. 신부가 나타나서 나 깜짝 놀랐네.
아니, 저 신성일 씨가 신랑인가. 우리는 음악들을 때가 좋아요. 사회자 말을 끝내도록. 네, 오늘도 농양은 농양은 절대로 살이 될 수 없습니까.
짜 버려야 된다. 이 말씀 강조하셨고요. 피로 물질이 안 생기는 방법은 마음을 바로 써야 된다. 그리고 백궁은 지구처럼 번거롭게 살지 않고 원하는 대로 되어진다.
그리고 하늘궁 천사님, 대천사님을 따라다니는 귀신들은 백궁 대기소로 보내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무료급식 ARS가 후원 ARS가 개통되었으니까 060 708888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아이 소통의 시간을 주신 허경영 씨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십시오..
백궁 [White Heaven (Celestial Realm)]
성산성지 우명지 [Seongsanseongji Umyeongji (Sacred Ground of Divine Manifestation)]
천사 축복 [Cheonsa Chukbok (Angel’s Blessing)]
백곡 명패 [Baekgok Nametag (Celestial Registry)]
성령 [Seongnyeong (Divine Spirit)]
신인 [Shin-in (God-man)]
고향 보존회 [Gohyang Bojonhoe (Homeland Preservation Society)]
명당 [Myeongdang (Propitious Site)]
천수 [Cheonsu (Divine Lifespan)]
발자 혈지혈 [Balja Hyeoljihyeol (Hair as Residual Blood)]
정력 [Jeongnyeok (Vital Energy)]
신장 [Sinjang (Kidneys – as source of vital energy)]
고름 농자 [Goreum Nongja (Pus – as corrupted essence)]
인간 말종 [Ingan Maljong (Human Degenerates)]
무한대 지능 [Muhandae Jineung (Infinite Intelligence)]
대천사 [Daecheonsa (Archangel)]
빙의 [Bingui (Spirit Possession)]
획재 의천 [Hoekjae Uicheon (Committing Sins Against Heaven)]
사단지심 [Sadan Jisim (Four Cardinal Virtues of Mind)]
측은지심 [Cheugeun Jisim (Compassion)]
사양지심 [Sayang Jisim (Modesty/Yielding)]
시비지심 [Sibi Jisim (Discernment of Right and Wrong)]
아드레날린 [Adrenaline (Stress Hormone)]
아세틸콜린 [Acetylcholine (Neurotransmitter)]
릴렉신 [Relaxin (Hormone for Childbirth)]
본능 호르몬 [Bonneung Horeumon (Instinctive Hormones)]
운명 호르몬 [Unmyeong Horeumon (Destiny Hormones)]
운명암 [Unmyeongam (Fated Cancer)]
상통 천문 [Sangtong Cheonmun (Communion with Celestial Patterns)]
중찰 인사 [Jungchal Insa (Profound Insight into Human Affairs)]
지지 하달실이 [Jiji Hadalsiri (Understanding Earthly Principles)]
일일 행악 [Il-il Haengak (Daily Malicious Acts)]
종신 행선 [Jongsin Haengseon (Lifelong Virtuous Conduct)]
복수 미지 [Boksu Miji (Blessings Unseen)]
화자원 [Hwajawon (Calamity Recedes)]
불경기장 [Bulgyeonggijang (Unseen Growth)]
일요소정 [Ilyosojeong (Daily Accumulation)]
행악 지인 [Haengak Jiin (Malicious Person)]
마도 지성 [Mado Jiseong (Grinding a Sword on a Stone – metaphor for self-destruction)]
불경기손 [Bulgyeonggison (Unseen Loss)]
일요 소윤 [Ilyo Soyun (Daily Erosion)]
수성태 [Suseongtae (Passive State)]
무한 능동태 [Muhan Neungdongtae (Infinitely Active State)]
천군 천사 [Cheongun Angel (Heaven Host of Angels)]
화이트홀 [White Hole (Cosmic Gateway)]
영혼 대기소 [Yeonghon Daegiso (Soul Waiting Area)]
귀신 스토킹 [Gwishin Seutoking (Ghostly Stalking)]
획재어천 [Hoekjae-eocheon (Offending Heav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