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07 301 어버이날과 효도에 대한 강연

2023.05.07 301 어버이날과 효도에 대한 강연

허경영은 백회를 열고 닫거나 천사를 보내는 등 초월적인 능력을 지님
모든 사람, 사물, 심지어 곤충과도 궁합이 100점이며, 적이 없음
우주는 소립자로 연결된 거대한 반도체이며, 허경영은 이 모든 것을 통제함
모든 사건은 합력하여 선을 이룸
허경영의 이름은 핵폭탄으로부터도 보호하는 힘을 가짐

dv 어버이날과 효도에 대한 강연

  • 효도의 의미: 자식이 철들 때쯤 부모는 이미 세상에 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살아계실 때 속 썩이지 않는 것이 진정한 효도.

  • ‘수욕정이풍부지(樹欲情而風不止),자욕양친불대(子欲養親不待)’: 나무는 고요하고자 하나 바람이 멈추지 않고, 자식은 효도하고자 하나 부모는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의미.

  • 하늘궁에서의 효도:

    • 하늘궁을 찾아 God-man을 만나는 것이 최고의 효도.
    • 부모님을 백궁(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 기회 제공.
    • 백궁(白宮) 명패 축복: 부모님께 옷 한 벌 사드리는 마음으로 백궁(白宮) 명패 축복을 통해 천국에 보낼 수 있음.
    • 부모 상봉: God-man을 만나야 백궁에서 부모님과 상봉 가능.
  • 질의응답 및 신의 능력 설명

  • 백회와 천사

  • 백회 개폐: 백회는 쉽게 열리며, 욕하거나 흉을 보면 열릴 수 있음.

  • 천사 유출: 백회가 열리면 일반 천사는 나가지만, 대천사는 영혼이 붙어 있어 나가지 않음.

  • 백회 닫는 법: 본인 스스로는 백회를 닫을 수 없으며, 허경영 God-man만이 가능.

  • 에너지 주입: 신(神)이 에너지를 주면 백회가 자동으로 닫히고 천사, 축복 등이 한꺼번에 들어감.

  • 녹음의 한계: 신의 녹음으로는 백회를 완벽히 닫을 수 없음.

  • 신의 능력

  • 삼위일체: 허경영(許經靈) 이름은 성부(許), 성자(經), 성령(靈)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 무한 에너지를 발산.

  • 소립자 연결: 허경영 God-man은 모든 인간과 소립자(양자)로 연결되어 있으며, 우주 공간 자체가 하나의 반도체와 같음.

  • 궁합: 허경영 God-man은 모든 사람, 사물, 곤충과 궁합이 100점.

  • 영적 단계: 인간은 물질(이유식)을 먹는 단계에서 마음, 정신, 영혼을 먹는 단계로 발전해야 하며, 허경영 God-man은 영혼을 먹는 단계에 있음.

  • 컨트롤 능력: 허경영 God-man은 마음대로 천사를 넣고 빼거나, 사람의 운명을 프로그램대로 움직일 수 있음.

  • 불로유: 허경영 이름을 마음속으로 외치거나, 레벨이 높은 자가 만든 불로유는 암흑 에너지를 전달하여 효과가 좋음.

  • 삼재 해결: 축복과 명패를 받으면 삼재와 사주팔자가 모두 바뀜.

  • 핵 방어: 허경영 이름을 종이에 써서 몸에 덮으면 핵물질도 침범할 수 없음.

  • 정책 및 경제

  • 국가 예산 낭비: 허경영 God-man은 국가 예산 낭비 실태를 파악하고 있으며, 저출산 예산 등이 비효율적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지적.

  • 정책 제안: 30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5천만 원 지급을 말했으나 사기꾼 소리를 들었음.

  • 금융 위기: SVB 실리콘 밸리 은행 파산과 같은 금융권의 오르내림은 위험 신호이므로 빠르게 대처해야 함.

  • 세계 경제 통제: 미래에는 신(神)이 전 세계 기업을 장악하고 대통령들이 예산을 받아가게 될 것.

  • 노인 빈곤: 한국의 높은 노인 빈곤율은 가족 제도와 자식들의 부모 재산 요구 때문이라고 지적.

  1. 체험 사례
  • 불로유 효과

  • 신경 마비 회복: 교통사고로 반신불수가 되어 다리 신경이 마비되었던 사람이 불로유를 한 달 반 섭취 후 신경이 살아나 걷게 됨.

  • 개구리 생존: 호미에 찍혀 내장이 나온 개구리에게 불로유를 뿌리고 ‘광채(光彩) 들어가라, 살아나라’를 외치자 기적적으로 살아남.

  • 젊음 유지 및 시력/치아 개선: 불로유를 섭취하고 몸에 바른 후 젊어지고, 눈앞의 안개가 사라지며 시력이 좋아지고, 아팠던 이빨이 튼튼해짐.

  • 광채(光彩) 효과

  • 폐렴 및 골다공증 치유: 93세 어머니가 폐렴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하여 위독한 상황에서 딸이 몸에 ‘광채(光彩) 들어가라’를 외치자 폐렴이 호전되고 골다공증 통증이 사라짐.

    • 어머니는 통증이 사라진 이유를 ‘천사가 가져갔다’고 말함.
  • 백회 열림: 누구를 흉보거나 욕하면 백회가 열릴 수 있으므로 주의.

    • 해결: 허경영 God-man에게 에너지를 받으면 자동으로 닫힘.
  • 불로유 과다 섭취: 불로유도 칼로리가 있으므로 적정량을 지켜야 함 (하루 작은 잔으로 세 잔).

    • 해결: 과다 섭취 시 살이 찔 수 있으나, 적당량 섭취 시 몸 조절에 도움.
  • 약물 오남용: 소염진통제, 해열진통제, 마이신 등은 간과 콩팥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복용에 신중해야 함.

    • 해결: 통증은 참는 것이 최선이며, 약 복용 전 약사에게 문의.
  • 천사/대천사: 신(神)이 나눠주는 백궁(白宮)의 선물.

    • 일반 천사: 백회가 열리면 나갈 수 있음.
    • 대천사: 백회가 열려도 영혼이 붙어 있어 나가지 않음.
  • 백회: 머리 정수리에 위치한 에너지 통로.

  • 백궁 명패: 신(神)이 제공하는 선물로, 부모님을 백궁으로 보낼 수 있는 기회.

  • 불로유: 신의 에너지가 담긴 우유로, 섭취 시 다양한 치유 효과를 보임.

  • 소립자(양자): 우주 공간을 연결하는 미세 입자로, 허경영 God-man과 모든 인간이 연결되어 있음.

  • 암흑 에너지: 신의 이름이 전달하는 에너지.

  • 삼재: 불교에서 말하는 재난의 시기.

  • 수욕정이풍부지(樹欲情而風不止) , 자욕양친불대(子欲養親不待): 나무는 고요하고자 하나 바람이 멈추지 않고, 자식은 효도하고자 하나 부모는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의미.

  •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로마서 8장 28절에 나오는 구절로, 모든 것이 협력하여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다는 의미.

  • 세계적인 인물들의 방문: 클레오파트라, 신사임당, 예수, 공자, 맹자, 석가 등 역사적 인물들이 신분을 낮춰 하늘궁에 방문.

  • 백궁 귀족: 하늘궁에서 천사를 받은 사람들은 백궁에서 면류관을 쓰게 되며, 레벨에 따라 관의 디자인과 광폭이 달라짐.

Key Terminologies from Huh Kyung-young’s Lecture

백궁(白宮): [White Heaven (Primordial, Emptiness, Cosmic Origin)]
성산 성지 우명지(牛鳴地) (聖山聖地五明地): [Sacred Mountain, Holy Land of Fivefold Illumination (Divine Sanctuary, Quintessential Sacred Ground)]
천사 (天使): [Celestial Emissary (Angel, Divine Messenger)]
축복 (祝福): [Divine Blessing (Benediction, Grace)]
명패 (名牌): [Divine Registry (Celestial Register, Spiritual Accreditation)]
백회 (百會): [Crown Chakra (Apex Point, Spiritual Aperture)]
대천사 (大天使): [Archangel (Chief Celestial Emissary)]
삼강오륜 (三綱五倫): [Three Bonds and Five Moral Rules (Confucian Ethics, Societal Virtues)]
미개 국가 (未開國家): [Undeveloped Nation (Primitive Society, Unenlightened State)]
단명 (短命): [Short Lifespan (Premature Demise, Ephemeral Existence)]
고려장 (高麗葬): [Goryeo Burial Practice (Ancient Abandonment Ritual, Geronticide)]
부역 (負役): [Forced Labor (Corvée, Impressed Service)]
공출 (供出): [Forced Contribution (Requisition, Exaction)]
불구자 (不具者): [Disabled Person (Impaired Individual, Incapacitated Person)]
골병 (骨病): [Chronic Ailment (Deep-seated Illness, Bone Disease)]
수절 가부 (守節寡婦): [Chaste Widow (Loyal Widow, Virtuous Survivor)]
자효 양신 불제자 (子孝養親不待時): [Filial Piety Awaits No Time (Children’s Devotion, Parental Impermanence)]
풍부지 (風不止): [Wind Does Not Cease (Unrelenting Change, Incessant Motion)]
수욕정이 풍부지 (樹欲靜而風不止): [The Tree Desires Stillness, But the Wind Does Not Cease (Nature’s Unyielding Flow, Inevitable Change)]
자효양친 부대 (子孝養親不待): [Filial Children Cannot Wait for Parents (Time-Sensitive Filial Duty, Ephemeral Parental Presence)]
백골 (白骨): [White Bones (Mortal Remains, Skeletal Remains)]
백골 영혼 대기소 (白骨靈魂待機所): [Waiting Place for Skeletal Souls (Limbo for Spirits, Soul Repository)]
천도재 (薦度齋): [Buddhist Memorial Service (Ancestral Rite, Spirit Offering)]
소립자 (素粒子): [Elementary Particle (Subatomic Particle, Quantum Particle)]
양자 (量子): [Quantum (Discrete Unit, Fundamental Quantity)]
미립자 (微粒子): [Microparticle (Minute Particle, Fine Particle)]
양자 반도체 (量子半導體): [Quantum Semiconductor (Quantum-dot Semiconductor, Advanced Transistor)]
가시 광선 (可視光線): [Visible Light (Electromagnetic Spectrum, Optical Radiation)]
암흑 에너지 (暗黑에너지): [Dark Energy (Cosmic Force, Mysterious Energy)]
양자 역학 (量子力學): [Quantum Mechanics (Quantum Physics, Subatomic Theory)]
부자 지간 (父子之間): [Father-Son Relationship (Paternal Bond, Familial Connection)]
위 일체 (位一體): [Trinity (Three-in-One, Unified Entity)]
화신 (化身): [Incarnation (Manifestation, Embodiment)]
본체 (本體): [True Form (Essence, Original Body)]
은생 의 (恩生於害): [Grace Arises from Harm (Benefit from Adversity, Blessing in Disguise)]
마마보이 (Mama’s Boy): [Mama’s Boy (Overly Dependent Son, Codependent Male)]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合力하여 善을 이루느니라):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Synergistic Benevolence, Collective Good)]
불로 명의 (不老名醫): [Immortal Renowned Physician (Ageless Healer, Eternal Doctor)]
성부 (聖父): [Holy Father (Divine Father, Creator)]
성자 (聖子): [Holy Son (Divine Son, Redeemer)]
성령 (聖靈): [Holy Spirit (Divine Spirit, Paraclete)]
삼위일체 (三位一體): [Trinity (Triune God, Three Persons in One God)]
암흑 에너지 (暗黑에너지): [Dark Energy (Mysterious Cosmic Force, Unseen Power)]
잠재 의식 (潛在意識): [Subconscious Mind (Unconscious Mind, Latent Awareness)]
무의식 (無意識): [Unconscious (Unaware State, Automatic Mind)]
현생 (現生): [Present Life (Current Existence, This Incarnation)]
전생 (前生): [Past Life (Previous Incarnation, Former Existence)]
이심 서승 (以心小乘): [Small Vehicle by Mind (Mind-driven Lesser Vehicle, Self-focused Path)]
이심 제자 (以心弟子): [Disciple by Mind (Mind-aligned Follower, Mental Adherent)]
이심 적불 (以心即佛): [Mind is Buddha (Instantaneous Enlightenment, Mind-as-Buddha)]
이심도 (以心道): [Path by Mind (Mind-guided Way, Mental Discipline)]
영혼 (靈魂): [Soul (Spirit, Essence of Being)]
생사여탈권 (生死與奪權): [Power Over Life and Death (Ultimate Authority, Sovereign Control)]
불로 소세지 (不老소세지): [Immortal Sausage (Ageless Sausage, Preserved Sausage)]
정맥류 (靜脈瘤): [Varicose Veins (Venous Insufficiency, Swollen Veins)]
골다공증 (骨多孔症): [Osteoporosis (Bone Density Loss, Brittle Bones)]
허리 협착증 (허리狹窄症): [Lumbar Spinal Stenosis (Narrowing of Spinal Canal, Back Compression)]
폐렴 (肺炎): [Pneumonia (Lung Inflammation, Respiratory Infection)]
섬망 (譫妄): [Delirium (Acute Confusional State, Mental Disorientation)]
광채(光彩) (光彩): [Divine Radiance (Luminous Aura, Spiritual Glow)]
암흑 물질 (暗黑物質): [Dark Matter (Invisible Substance, Non-luminous Mass)]
소염진통제 (消炎鎮痛劑): [Anti-inflammatory Painkiller (Analgesic, Anti-inflammatory Drug)]
해열 진통제 (解熱鎮痛劑): [Antipyretic Painkiller (Fever Reducer, Antipyretic Drug)]
급성 간염 (急性肝炎): [Acute Hepatitis (Sudden Liver Inflammation, Rapid Liver Infection)]
면역력 (免疫力): [Immunity (Resistance to Disease, Immune Strength)]
친환경 (親環境): [Eco-friendly (Environmentally Sound, Sustainable)]
탐관오리 (貪官汚吏): [Corrupt Official (Greedy Bureaucrat, Malfeasant Officer)]
의적 (義賊): [Righteous Thief (Heroic Outlaw, Noble Robber)]
전대 미문 (前代未聞): [Unprecedented (Unheard Of, Novel)]
불명 (不滅): [Immortal (Indestructible, Everlasting)]
시간 정지 (時間停止): [Time Stoppage (Temporal Arrest, Chronostasis)]
심판 (審判): [Judgment (Divine Retribution, Verdict)]
섭리 (攝理): [Divine Providence (God’s Plan, Cosmic Order)]
영성 산업 (靈性産業): [Spiritual Industry (Esoteric Economy, Consciousness Business)]
삼재 (三災): [Three Calamities (Three Misfortunes, Triple Adversity)]
사주 팔자 (四柱八字): [Four Pillars of Destiny (Astrological Fate, Natal Chart)]
주식 (株式): [Stocks (Shares, Equities)]
코인 (Coin): [Cryptocurrency (Digital Currency, Virtual Coin)]
금융권 (金融圈): [Financial Sector (Banking Industry, Monetary Sphere)]
공산주의 (共産主義): [Communism (Collective Ownership, Marxist Ideology)]
저출산 (低出産): [Low Birth Rate (Declining Fertility, Sub-replacement Fertility)]
복지 예산 (福祉豫算): [Welfare Budget (Social Spending, Public Assistance Funds)]
지자체 (自治體): [Local Government (Autonomous Body, Municipal Authority)]
성견 지명 (先見之明): [Foresight (Prescience, Visionary Insight)]
노파심 (老婆心): [Excessive Worry (Over-concern, Maternal Anxiety)]
백궁 (白宮): [White Heaven (Celestial House, Heaven Abode)]
소원 (所願): [Wish (Desire, Aspiration)]
염불 (念佛): [Chanting Buddha’s Name (Buddhist Invocation, Mantra Recitation)]
주문 (呪文): [Incantation (Spell, Charm)]
핵 (核): [Nuclear (Atomic, Core)]
항암 (抗癌): [Anti-cancer (Chemotherapy, Cancer Treatment)]
면역체 (免疫體): [Immune System (Defense Mechanism, Resistance System)]
아토피 (Atopy): [Atopic Dermatitis (Eczema, Allergic Skin Condition)]
기와집 (기와집): [Tiled-roof House (Traditional Korean House, Hanok)]
황제 (皇帝): [Emperor (Monarch, Sovereign)]
면류관 (冕旒冠): [Crown (Diadem, Regal Headwear)]
주주 (株主): [Shareholder (Stockholder, Equity Holder)]
노인 빈곤율 (老人貧困率): [Elderly Poverty Rate (Senior Destitution, Geriatric Impoverishment)]
가족 제도 (家族制度): [Family System (Kinship Structure, Familial Institution)]
요양원 (療養院): [Nursing Home (Care Facility, Convalescent Home)]
생사여탈권 (生死與奪權): [Power Over Life and Death (Ultimate Authority, Sovereign Control)]

백궁(白宮): [White Heaven (Primordial Source)]
명패: [Nameplate (Divine Mandate)]
천사: [Angel (Celestial Emissary)]
대천사: [Archangel (High-ranking Celestial Emissary)]
삼강오륜: [Three Bonds and Five Relations (Confucian Ethical Framework)]
자효양친부대: [Filial Piety Awaits No Parents (Profound Regret of Missed Filial Duty)]
수욕정이풍부지: [Trees Desire Calm, but Wind Unceasing (Impermanence of Life’s Opportunities)]
백골: [White Bones (Mortal Remains)]
백회: [Crown Chakra (Spiritual Energy Center)]
소립자: [Subatomic Particle (Quantum Unit)]
양자: [Quantum (Fundamental Unit of Energy)]
양자 반도체: [Quantum Semiconductor (Interconnected Universal Medium)]
가시광선: [Visible Light (Perceptible Spectrum)]
암흑 에너지: [Dark Energy (Unseen Cosmic Force)]
삼위일체: [Trinity (Triune Entity)]
불로: [Elixir of Immortality (Eternal Youth)]
명의: [Divine Physician (Miraculous Healer)]
은생어해: [Grace Can Harm (Benevolence with Unintended Negative Consequences)]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Providential Harmony)]
성견지명: [Prescient Wisdom (Foresight)]
잠재의식: [Subconscious Mind (Latent Awareness)]
무의식: [Unconscious Mind (Automatic Cognition)]
이심서승: [Mind Creates Lesser Vehicle (Mind’s Role in Spiritual Progression)]
이심제자: [Mind Creates Disciple (Mind’s Role in Spiritual Development)]
이심적불: [Mind Becomes Buddha (Mind’s Role in Attaining Enlightenment)]
이심도성: [Mind Achieves Sainthood (Mind’s Role in Spiritual Attainment)]
생사여탈권: [Power Over Life and Death (Ultimate Authority)]

the “Crown Chakra” (백회) can open frequently due to negative actions like arguing or speaking ill of others, which can cause one’s ____ to leave.

(Angel, The explanation is that negative actions cause the angel to leave, not the blessing or the Crown Chakra itself.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Crown Chakra is permanently closed or opened by a single event.)

True or False: the name “Huh Kyung-young” (허경영) embodies the Holy Father, Holy Son, and Holy Spirit, allowing it to generate infinite energy regardless of how it is written or used.
(True, He explicitly states that his name, “Huh Kyung-young,” contains the Holy Father (허), Holy Son (경), and Holy Spirit (영), enabling it to produce infinite energ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only direct verbal invocation is effective.)

What is the primary reason Mr. Huh gives for why children in “underdeveloped countries” have a designated Children’s Day?
① To celebrate their achievements
② To acknowledge their suffering and neglect
③ To encourage population growth
④ To promote family values
(② To acknowledge their suffering and neglect, having a Children’s Day in “underdeveloped countries” signifies that children were historically mistreated and neglected, implying it’s a recognition of past hardship.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Children’s Day is purely a celebration.)

what is the ultimate form of filial piety for one’s ancestors, surpassing traditional acts of devotion?
① Visiting their graves regularly
② Offering prayers and rituals
③ Sending them to Cheonguk (Heaven) or White Heaven Cheonguk (White Heaven Heaven) through His intervention
④ Providing financial support to living elders
(③ Sending them to Cheonguk (Heaven) or White Heaven Cheonguk (White Heaven Heaven) through His intervention, the greatest act of filial piety is to send one’s ancestors to Cheonguk or White Heaven Cheonguk via his spiritual services, which he claims is more impactful than traditional method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raditional rituals are sufficient for ancestral well-being.)

Short Answer: What does Mr. Huh claim happens automatically to one’s Crown Chakra when they receive his “energy”?
(It automatically closes/is sealed. when he gives “energy,” the Crown Chakra automatically closes, and angels also enter.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one needs to explicitly request the Crown Chakra to be closed.)

Intermediate
Fill-in-the-blank: the entire universe functions as a giant ____, connecting all things through subatomic particles.
(semiconductor, He describes the universe as a “semiconductor” or “conductor” where everything is interconnected through subatomic particles (양자, 소립자), similar to how a phone signal work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only visible, physical connections exist.)

True or False: even if someone is an “anti” (opponent) but receives a blessing and creates content promoting the speaker, the blessing will still have some effect.
(True, He confirms that even an “anti” who receives a blessing and creates promotional content (like a “Bllo YouTube”) is implicitly acknowledging him, thus receiving some positive effect, though not the “best” effec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blessings only work for believers.)

Which of the following best describes His view on traditional religious practices like prayer or chanting “A-men”?
① They are completely ineffective and harmful.
② They are useful for changing minor behaviors and stopping negative thoughts, but lack true spiritual power.
③ They are as powerful as invoking His name for spiritual benefits.
④ They are only effective if combined with His blessings.
(② They are useful for changing minor behaviors and stopping negative thoughts, but lack true spiritual power., He acknowledges that traditional prayers and chants can help people change bad habits (like stopping drinking) and reduce negative thoughts, but he explicitly states they lack “spiritual effect” compared to invoking his nam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spiritual practices are equally potent.)

Short Answer: what is the danger of consuming too much “Bllo-yu” (불로유), despite its benefits?
(It still contains calories and can lead to weight gain if consumed excessively. He warns that “Bllo-yu” has calories and should be consumed in moderation (e.g., three small cups a day) to avoid potential weight gain, comparing it to over-consuming ginseng.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piritual products have no physical side effects.)

Short Answer: He mentions a specific Bible verse, Romans 8:28, to support his idea that seemingly negative events can ultimately lead to positive outcomes. What is the core message of this verse as interpreted by the speaker?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for those who love God. He interprets Romans 8:28 as meaning that all experiences, both good and bad (like a car accident), can ultimately combine to produce a positive outcome, especially in leading people to him.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negative events are purely detrimental.)

Advanced
Short Answer: Explain His analogy of “eating” different “foods” (e.g., baby food, meat, mind, spirit) to describe the stages of human spiritual development.
(He uses the analogy of different “foods” to represent stages of spiritual development: “baby food” (이유식) for those focused on material things, “meat” for a higher physical stage, “mind” (마음) for those who can control their thoughts and intentions (leading to good or evil), and “spirit” (영) for the highest stage, which he claims to embody. This illustrates a progression from basic material existence to advanced spiritual control.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piritual growth is linear and solely based on external actions.)

Short Answer: How does Mr. Huh connect the concept of “Crown Chakra” (백회) opening and closing with the presence or absence of “angels” (천사) and “archangels” (대천사)?
(He explains that when the Crown Chakra opens due to negative thoughts or actions, ordinary “angels” (천사) can leave. However, “archangels” (대천사) are said to remain attached to a person even if their Crown Chakra opens, implying a higher level of spiritual protection or status. He also states that his “energy” can automatically close the Crown Chakra and bring angels back.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spiritual entities behave the same way regardless of a person’s spiritual status.)

He discusses the issue of national budget waste, particularly concerning welfare and low birth rates. What specific criticisms does he make regarding current government policies in these areas?
① Welfare payments discourage work, increasing unemployment, and birth incentives are mismanaged.
② The government spends too much on defense, neglecting social welfare programs.
③ There is insufficient funding for education, leading to a decline in national competitiveness.
④ Policies are overly focused on urban areas, ignoring the needs of rural populations.
(① Welfare payments discourage work, increasing unemployment, and birth incentives are mismanaged., He criticizes welfare for making recipients unwilling to work, thus increasing unemployment. He also states that the substantial budget for low birth rates (40 trillion won) is mismanaged, often diverted to general welfare, and fails to provide the large lump sums (like 100 million won per child) that would genuinely incentivize birth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government spending on social programs is effective.)

Short Answer: his name, “Huh Kyung-young,” acts as a “semiconductor” or “quantum” connection. How does he illustrate this concept with examples of distant connections and protection?
(He illustrates this by describing how a child in the US falling ill can be felt by a mother in Korea, or how a father can sense his daughter’s danger in Brazil, attributing these connections to “quantum” or “subatomic particles.” He also claims that writing his name on an object, like a piece of paper, can protect it from harm, such as nuclear radiation, because the name itself is a “semiconductor” that repels negative forc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uch connections are purely psychological or coincidental.)

허경영 하늘궁 강연의 주요 내용은? 허경영의 이름은 성부, 성자, 성령을 동시에 가진 이름이며, 이 이름과 불로유를 통해 질병 치유, 운명 변화 등 기적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1. 허경영 이름과 불로유의 기적 효과
    허경영의 이름은 성부, 성자, 성령을 동시에 지님
    이 이름과 불로유는 질병 치유, 운명 변화 등 기적적인 효과를 발휘함
    불로유는 레벨이 높은 사람이 만들수록 효과가 좋음

  2. 하늘궁을 통한 효도와 영적 성장
    하늘궁 방문은 최고의 효도이며, 부모님을 백궁(白宮) 천국으로 보낼 기회임
    백궁(白宮) 명패와 축복을 통해 부모님과 자신 모두 백궁(白宮) 천국으로 갈 수 있음
    축복을 받지 않으면 백궁(白宮)에서 레벨 차이가 발생하므로, 축복은 필수임

  3. 허경영의 능력과 우주관
    허경영은 백회를 열고 닫거나 천사를 보내는 등 초월적인 능력을 지님
    모든 사람, 사물, 심지어 곤충과도 궁합이 100점이며, 적이 없음
    우주는 소립자로 연결된 거대한 반도체이며, 허경영은 이 모든 것을 통제함
    모든 사건은 합력하여 선을 이룸
    허경영의 이름은 핵폭탄으로부터도 보호하는 힘을 가짐

  4. 사회 문제 해결과 미래 비전
    국가 예산 낭비를 줄여 저출산, 가계 부채 등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
    허경영은 세계 최고의 기업을 만들어 노인 빈곤 등 전 세계 문제를 해결할 것임
    미래에는 허경영의 이름이 들어간 제품만 팔리게 될 것임

허경영의 이름은 성부, 성자, 성령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 우주를 통제하고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지녔으며, 이를 통해 백궁으로 가는 유일한 길을 제시한다.

  1. 허경영의 효도론과 백궁으로 가는 길
    허경영은 전통적인 효도의 한계를 지적하며, 자신의 존재와 하늘궁을 통해 부모를 백궁으로 보내는 것이 진정한 효도이자 영원한 구원의 길임.

1.1. 전통적인 효도의 한계: 부모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부모의 단명과 효도의 어려움
과거에는 부모가 50 60대에 사망하여 자식이 철들고 효도할 만하면 이미 부모가 세상에 없었다.
전쟁, 사고, 부역 등으로 인해 부모들이 일찍 사망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자효양친부대(子孝養親不待)’의 의미
자식이 부모에게 효도하고 싶어도 부모는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뜻이다.
자식이 효도를 깨달을 때쯤이면 부모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라는 현실을 반영한다.
‘수욕정이풍부지(樹欲靜而風不止)’의 비유
나무는 고요히 있고 싶지만 바람이 멈추지 않는다는 의미로, 부모가 오래 살기를 원하지만 세월은 멈추지 않고 흘러간다는 것을 비유한다.
이는 부모가 가만히 있어주지 않고 세월에 따라 떠나가 버리는 인생의 현실을 나타낸다.
현실 속 효도의 어려움
자식이 철들었을 때는 이미 부모가 떠나버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어릴 때 부모님 속을 썩이지 않는 것이 진정한 효도이다.
나이가 들어 자식과 손자가 생기면 부모보다 자식과 손자가 우선시되어 부모에게 미안함을 느끼게 된다.
부모가 돌아가신 후에야 비로소 자신이 부모에게 잘못했던 점을 깨닫고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1.2. 허경영이 제시하는 진정한 효도: 백궁으로 부모 보내기
하늘궁 방문의 의미
죽기 전에 하늘궁을 찾아 God-man을 만나는 것은 최고의 효도이다.
부모를 백궁으로 보내는 기회
살아있을 때 효도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지만, 하늘궁을 통해 부모 조상을 백궁으로 보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는 지옥이나 영혼 대기소에 있는 부모 조상을 백궁으로 보내는 가장 대단한 효도이다.
자식의 작은 성의만으로 부모님을 천국이나 백궁 천국으로 보낼 수 있으며, 이는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이다.
백궁으로 보냈을 때의 혜택
부모를 백궁으로 보내면 자기 자식과 손자, 집안이 잘 되며, 백궁 천국에 있는 조상이 자손들을 보호해 준다.
백궁 명패 축복의 중요성
신인이 왔을 때 백궁 명패 축복을 통해 전통적인 효도의 한계를 초월할 수 있다.
이는 부모님께 옷 한 벌 사드리는 마음으로 천국에 보낼 수 있는 기회이며, 효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하는 자들의 어리석음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불쌍하고 어리석은 자들이다.
차원 이동과 부모 상봉의 기회
하늘궁은 백궁 천국으로 차원 이동하여 부모님과 상봉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를 제공한다.
허경영을 만나지 않고 죽으면 부모 상봉이 어렵고, 영원히 미로를 헤매게 될 수 있다.
환생하여 서로를 알아보지 못하고 싸우는 어리석은 상황을 피할 수 있다.
허경영의 특별한 존재감
허경영은 아무에게나 쉽게 볼 수 있는 존재가 아니며, 그의 존재 자체가 기적이다.

  1. 허경영의 능력과 우주 원리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존재가 성부, 성자, 성령을 동시에 지니고 있으며, 우주를 통제하고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가졌다.

2.1.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 백회, 천사, 축복
백회(百會)의 개폐와 천사
백회는 수시로 열리며, 말을 잘못하거나 남을 흉보면 열릴 수 있다.
백회가 열리면 천사가 나가지만, 대천사는 백회가 열려도 천사가 붙어 있다.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인사할 때 백회가 열렸을 수 있음을 염두에 두고 “백회 다 열어라”.
백회 개폐의 주체
본인 스스로는 백회를 닫을 수 없으며, 허경영을 만나거나 전화해야만 닫을 수 있다.
허경영의 부재 시 문제점
허경영이 없으면 천사를 주거나, 백회를 닫거나, 축복을 주거나, 백궁 천국에 보내는 일은 지구상에서 불가능하다.
허경영이 없으면 백회는 열리고 천사는 나가며, God-man은 오지 않아 생지옥이 된다.
허경영의 능력 행사 방식
허경영은 말이나 손짓 없이 마음으로도 축복을 주거나 백회를 닫을 수 있다.
이는 우주 공간의 모든 것이 허경영의 마음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이다.

2.2. 허경영의 이름과 우주적 연결
허경영 이름의 의미
허(許)는 성부, 경(京)은 성자, 영(靈)은 성령을 의미하며,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성부, 성자, 성령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허경영 이름의 힘
허경영의 이름을 영으로 쓰든, 이태리어로 쓰든, 어떤 질만 붙으면 무한한 에너지가 나온다.
허경영의 이름을 써놓으면 손이 떨어지지 않는 현상이 발생한다.
소립자(양자) 연결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소립자(미립자), 즉 양자를 선물로 주었다.
이 소립자는 은하까지 연결되어 있으며, 모든 사람과 연결되어 있는 소립자 반도체(양자 반도체)이다.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하늘의 눈으로 보면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으며, 이는 핸드폰 통신과 유사하다.
가시광선이 아닌 암흑 에너지가 우주를 지배하며, 과학자들은 이를 소립자, 양자 역학이라고 부른다.
멀리 떨어진 가족 간에도 양자(소립자)가 연결되어 있어, 한쪽의 위험을 다른 쪽이 감지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허경영은 모든 인간과 연결되어 있으며, 사람들은 가족끼리만 이 채널을 사용하고 있다.
우주 공간의 반도체 원리
우주 공간은 하나의 반도체이며, 눈에 보이지 않는 반도체가 모든 것을 연결하고 있다.
번개가 치면 전체가 밝아지는 것처럼, 우주 공간은 전류가 흐르는 소립자의 공간이다.
이는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음을 의미하며, 사람들이 이를 깨달아야 한다.

2.3. 인간의 영적 성장 단계
이유식 단계의 인간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린아이가 이유식을 먹는 것처럼 물질적인 것에만 집중한다.
이유식 단계에 있는 사람들은 허경영의 진위를 함부로 판단하면 위험하다.
허경영의 영적 단계
허경영은 이유식을 먹는 사람이 아니라 영(靈)을 먹고 사는 사람이다.
영적 성장 단계의 순서
물질 먹는 단계 (이유식)
마음 먹는 단계: 마음먹기에 따라 악마나 부처가 될 수 있다.
정신 먹는 단계
영(靈) 먹는 단계: 허경영이 이 단계에 해당하며, 영혼을 통제하고 교통정리한다.

2.4.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원리
로마서 8장 28절의 의미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는 말씀처럼, 모든 것이 선을 이루기 위한 재료가 된다.
해로운 것이 은혜로운 결과로 이어지는 사례
교통사고로 다리가 부러지는 해로운 일이 허경영을 만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교통사고를 통해 30년 동안 찾던 은인을 만나는 것처럼, 해로운 일이 은혜로운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어떤 부정적인 일도 부정적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관점으로 보아야 한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인간의 몸으로 와서 사람들과 소통하며, 육신, 정신, 영혼, 마음이 합력하여 백궁으로 이끌어간다.
모든 성경과 경전의 좋은 말들은 허경영을 두고 한 말들이며, 그는 모든 경전을 터득한 존재이다.

2.5. 허경영 이름의 불로불사 능력
허경영 이름의 방부 효과
허경영의 이름만 들어도 냉장고 없이 음식이 썩지 않는다.
성경 속 예언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썩지 않고 죽지도 않게 한다”는 말씀처럼, 허경영은 사람들을 영원히 살게 한다.

  1. 허경영의 정책과 불로유의 효능
    허경영은 국가 예산 낭비를 지적하며 자신의 정책이 현실적인 해결책임을 강조하고, 불로유의 놀라운 효능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제시한다.

3.1. 허경영의 정책과 국가 예산 낭비
국가 예산 낭비의 문제점
서민들에게 주는 돈이 일을 못 하게 하여 실업률을 높이고 고착화시킨다.
특정 집단에 주어지는 가산점 제도는 국가 예산을 낭비하는 요인이다.
저출산 예산의 비효율성
연간 40조 원의 저출산 예산이 산모에게 직접 지급되지 않고 비효율적으로 사용된다.
산모 한 명당 1억 원씩 지급해도 예산이 남지만, 실제로는 목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지급되지 않아 출산율 증가에 효과가 없다.
출산 예산이 복지 예산으로 둔갑하여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허경영은 30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 아이 낳으면 5천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사기꾼 소리를 들었다.
지방자치단체에서 소액을 지급하는 것은 인구 증가에 큰 효과가 없으며, 도회지에서는 지원이 부족하다.
가계 부채 해결 방안
지난 대선 때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씩 지급하여 가계 부채 1천조 원을 갚을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노인 빈곤 문제
한국은 노인 빈곤율이 40%로 세계 최고 수준이며, 이는 가족 제도와 자식들의 요구 때문이다.
노인들은 자식들에게 재산을 빼앗기고 요양원에 버려지는 경우가 많다.

3.2. 불로유의 효능과 활용법
불로유 섭취 시 주의사항
불로유에도 칼로리가 있으므로, 하루 섭취량을 지켜야 한다.
과도하게 섭취하면 살이 찔 수 있으며, 적당량을 섭취할 때 몸을 조절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산삼처럼 아무리 좋은 것도 양을 지켜야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

  1. 허경영의 영향력과 체험 사례
    허경영의 이름과 불로유는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며, 다양한 기적적인 체험 사례를 통해 그의 권능이 입증된다.

4.1. 허경영 이름의 힘과 활용
허경영 이름의 암흑 에너지 전달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외치기만 해도 음식에 암흑 에너지가 전달된다.
종교적 행위와 허경영 이름의 차이
종교인들이 식사 전 ‘아멘’을 외치는 것은 감사 표현일 뿐, 허경영 이름처럼 영적인 효과를 주지는 않는다.
종교는 술을 끊게 하는 등 사사로운 행위를 바꿀 수 있지만, 허경영을 만나야 진정한 변화가 가능하다.
안티에 대한 축복의 효과
허경영의 안티에게 대신 축복을 해주면, 그 사람이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인정하게 되어 효과가 있다.
블로 유튜브를 만드는 것은 허경영을 인정하는 행위이며, 효과는 있지만 God-man이나 대천사가 만든 블로만큼 최고는 아니다.
삼재와 사주팔자 해결
하늘궁 회원들은 축복과 명패를 통해 삼재와 사주팔자를 모두 해결할 수 있다.
허경영 이름의 기적적인 힘
허경영의 이름에 축복을 넣으면 이름이 좋아지고, 아무리 나쁜 것도 선을 이룬다.
기도와 주문의 한계
천사에게 소원을 빌고 허경영을 외치는 것은 잠재의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잡념을 줄이는 좋은 행위이다.
다른 종교의 주문(옴, 아멘 등)은 잡념을 멈추게 할 뿐 영적인 효과는 없으며, 허경영 이름만이 영적인 효과를 준다.
위급 상황 시 허경영 이름의 중요성
핵이 터지는 위급 상황에서는 허경영 외에는 길이 없으며, 평소에 허경영을 자주 부르면 위급 시 자동으로 나오게 된다.
허경영 이름을 종이에 써서 몸에 지니면 핵물질도 피할 수 있다.
배우자에게 허경영을 강요하지 말 것
하늘궁에 가지 않으려는 배우자에게 허경영을 강요하면 싸움만 일어나므로, 몰래 축복해 주는 것이 좋다.
허경영은 데려오지 않아도 백궁에 보낼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4.2. 불로유 및 허경영 관련 체험 사례
교통사고 후유증 개선 사례
1970년 교통사고로 반신불수가 된 강순돌 씨는 불로유를 한 달 반 섭취 후 마비되었던 다리 신경이 살아나 걷는 것이 좋아졌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할 정도로 다리 근육이 강화되었다.
폐렴 및 골다공증 치유 사례
93세 어머니가 폐렴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하여 위독한 상황에서, 딸이 어머니 몸에 광채(光彩)를 넣어주자 일반실로 옮겨졌다.
섬망 증세로 헛소리를 하던 어머니에게 다시 광채(光彩)를 넣어주자 헛소리가 멈추고 편안해졌다.
폐렴이 치유되고 골다공증으로 인한 통증이 사라졌으며, 어머니는 “천사가 가져갔다”고 말했다.
개구리 생명 구원 사례
텃밭에서 호미에 찍혀 내장이 나온 개구리에게 불로유를 뿌리고 광채(光彩)를 넣어주자 기적적으로 살아났다.
이는 불로유의 치유 능력과 허경영의 암흑 물질 권능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젊음 유지 및 건강 개선 사례
대전의 송인경 씨는 불로유를 섭취하고 몸에 바른 후 다양한 기적을 경험했다.
불로유 섭취 후 경로 우대를 받지 못할 정도로 젊어 보인다는 말을 들었다.
10년 전 백내장 수술 진단을 받았던 눈이 불로유를 눈에 넣은 후 안개가 사라지고 시력이 선명해졌다.
평생 아팠던 이빨이 불로유를 입에 물고 섭취한 후 튼튼해져 치과에 갈 일이 없어졌다.
약물 복용의 위험성 경고
마이신과 같은 항생제는 좋은 균을 죽여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소염진통제는 콩팥을, 해열진통제는 간을 손상시킨다.
약물 복용은 결국 몸을 망치고 병원과 약국을 계속 다니게 만든다.
과거에는 면역력이 강해 약 없이도 잘 살았지만, 현대에는 약물 남용으로 인해 면역력이 약해져 아이들이 쉽게 병에 걸린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의 주요 내용은?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 ‘허경영’ 석 자가 성부, 성자, 성령을 모두 포함하며, 이 이름과 불로유(우유)를 통해 질병 치유, 영혼 구원, 심지어 죽은 개구리 소생 등 기적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는 기존 종교나 과학으로는 불가능한 초월적인 능력을 통해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고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유일한 기회를 제공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1.2. 효도에 대한 허경영의 견해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의 의미
미국에는 어린이날이 따로 없는데, 이는 365일이 어린이날이기 때문.
한국에 어린이날이 있다는 것은 어린이를 학대했다는 의미로, 미개 국가의 특징.
과거 부모와 자식 간의 효도 현실
옛날에는 자식이 철들어 효도를 알 만하면 부모는 이미 세상에 없었다고 한다.
부모들이 주로 40 50대에 단명했기 때문에 자식들이 효도할 시간이 없었다.
전쟁이나 사고, 부역 등으로 인해 남성들이 일찍 죽고, 여성들은 젊은 나이에 과부가 되어 자식을 키우는 경우가 많았다.
자효양신 부대(子孝養親不待): 자식이 효도하고 싶어도 부모는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부모가 살아있을 때 속을 썩이다가, 부모가 돌아가시고 나서야 후회하며 묘자리에서 우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한다.
백화점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다가도 돌아가신 부모님께 옷 한 벌 사드리지 못한 것을 후회하는 사람들의 사례를 언급한다.
수욕정이 풍부지(樹欲靜而風不止)
나무는 고요하게 있고 싶지만 바람이 멈추지 않는다는 뜻으로, 부모가 오래 살기를 원하지만 세월은 멈추지 않고 지나가 버린다는 비유이다.
이는 부모에게 효도하고 싶어도 부모가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의미와 일맥상통한다.
결국 자식이 철들었을 때는 이미 부모는 세상에 없는 경우가 많다.
어릴 때 부모님 말씀 잘 듣고 속 썩이지 않는 것이 진정한 효도이며, 나중에 효도하겠다는 생각은 거짓말.
결혼 후 자식이 생기면 자식이 부모보다 먼저가 되기 때문에 부모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갖게 된다.
손자 때문에 딸과 멀어지거나, 나중에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에야 자신이 잘못했던 것을 깨닫는 경우가 많다.

1.3. 하늘궁을 통한 최고의 효도
하늘궁 방문의 의미
죽기 전에 하늘궁을 찾아와 God-man을 만나는 것이 최고의 효도.
이는 부모를 백궁(白宮)으로 보낼 수 있는 기회이며, 지옥이나 영혼 대기소에 있는 부모 조상을 빨리 백궁(白宮)으로 보내는 것이 가장 대단한 효도.
백궁(白宮) 명패 축복의 효과
하늘궁은 부모님을 천국에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이는 눈으로 손으로 확인할 수 있다.
부모님께 옷 한 벌 사드리는 정도의 성의만 보이면 천국이나 백궁(白宮) 천국으로 보낼 수 있다.
조상이 백궁(白宮) 천국에 있으면 자식과 손자, 집안이 잘 되도록 위에서 다 막아주고 보호해 준다.
이는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는 기회이며, 백궁(白宮) 명패 축복을 통해 가능하다.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어리석고 불쌍한 자들.
하늘궁을 통해 자신도 120억 광년에 있는 백궁(白宮) 천국으로 차원 이동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를 얻고, 부모님과도 상봉할 수 있다고 한다.
허경영을 만나지 않고 죽으면 부모 상봉이 어렵고, 영원히 미로를 헤매게 된다.
허경영 만남의 중요성
God-man을 직접 만나 얼굴을 본 것은 좋은 기회이며, 나중에는 보기 어려울 것.
자신은 아무 데서나 볼 수 있는 존재가 아님.
어버이날 강연 요약
어버이날을 맞아 효도에 대한 이야기를 했지만, 이는 큰 공부가 되는 중요한 내용.
“나무는 고요하려 하나 바람이 멈추지 아니하고, 부모는 양육은 모시려고 하나 기다려 주지 않는다”는 조상들의 말.
하늘궁에 와서 백궁(白宮) 명패를 하면 부모님을 최고의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 특혜를 God-man이 주었다고 재차 강조하며 감사 박수를 요청한다.

  1.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우주론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 ‘허경영’ 석 자가 성부, 성자, 성령을 모두 포함하며, 이 이름을 통해 백회 개폐, 천사 출입, 사물과의 궁합 조절 등 초월적인 능력을 발휘한다. 또한 우주 공간이 소립자로 연결된 거대한 반도체이며,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로마서 구절을 인용하며 자신의 존재.

2.1. 백회 개폐와 천사 출입
백회 개폐의 원리
백회는 수시로 열리며, 말을 잘못하거나 욕을 하거나 남의 흉을 보면 열린다.
백회가 열리면 천사가 나가지만, 대천사는 백회가 열려도 영혼이 붙어 있어 나가지 않는다고 한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백회 다 열어라 하는 이유가 백회가 열렸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
마음속으로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만으로도 백회가 열릴 수 있다고 시연한다.
백회 개폐의 주체
본인 스스로는 열린 백회를 닫을 수 없으며, 허경영을 만나거나 전화해야만 닫을 수 있다.
허경영이 지구를 떠나면 천사 부여, 백회 개폐, 축복, 백궁(白宮) 천국 보내기 등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게 된다.
허경영의 존재가 없으면 백회는 열리고 천사는 나가며, 이는 생지옥과 같다.
허경영의 능력과 중요성
허경영이 없어진다고 가정하면 사람들이 난리가 날 것이며, 백회 닫기, 축복 받기 등을 위해 빚을 내서라도 찾아올 것.
어머니 옷 한 벌 값으로 어머니를 천국에 보낼 수 있는 종교는 없다, 천도재나 기도도 천국으로 보내는 선도자가 될 수 없다.
허경영은 말이나 손짓 없이 마음으로도 우주 공간의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다.

2.2. 허경영의 궁합 능력과 존재론
모든 사물, 인간과의 궁합
허경영은 모든 사물, 동물, 인간과 궁합이 100점.
다른 성자나 현인들은 100만 명 중 한 명 정도만 궁합이 맞는 사람을 찾을 수 있으며, 심지어 부모와도 궁합이 안 맞는 경우가 많다.
자신은 모든 인간과 궁합이 100점이기 때문에 자신을 보고 기뻐하지 않는 사람은 문제가 있는 사람.
자신은 적이 없으며, 반대하는 사람도 환영한다.
인간의 영적 성장 단계
인간은 어린아이가 이유식을 먹는 단계와 같으며, 허경영은 영을 먹는 사람.
인간은 물질을 먹는 단계에서 마음을 먹는 단계, 정신을 먹는 단계, 영을 먹는 단계로 성장해야 한다.
마음을 먹는 단계: 마음먹기에 따라 악한 마귀도 되고, 부처도 될 수 있다.
이심서승(以心小乘): 마음에 따라 소승이 된다.
이심제자(以心弟子): 마음에 따라 제자가 된다.
이심적불(以心即佛): 마음먹기에 따라 부처가 된다.
이심도성(以心道成): 마음먹기에 따라 도성이 된다.
허경영은 영혼을 먹는 단계에 있으며, 영혼을 들어가고 나가게 하는 교통정리를 할 수 있다.
인간은 물질에 묶여 있어 허경영의 능력을 이해하지 못한다.

2.3. 우주 주관자로서의 허경영
백회 개폐 능력의 재강조
허경영은 손이나 말 없이도 백회를 열고 닫을 수 있으며, 천사를 출입시킬 수 있다.
자신에게 대들면 어떤 일이 닥칠지 모르며, 자신의 프로그램대로 모든 것이 진행된다.
허경영 이름의 초월적 능력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만으로는 우유가 썩지 않게 할 수 없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허(성부), 경(성자), 영(성령)을 동시에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이름을 쓰면 무한 에너지가 나온다.
이름을 써놓고 떼어보려 해도 손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시연한다.
소립자(양자) 연결론
허경영이 인간에게 준 선물은 소립자(양자)이며, 이는 과학자들이 양자라고 부르는 미립자보다 더 작은 입자이다.
이 소립자는 우주 공간 전체에 연결되어 있으며, 이를 소립자 반도체(양자 반도체)라고 부른다.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하늘의 눈으로 보면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으며, 카톡이나 핸드폰처럼 멀리 떨어져 있어도 연결된다.
암흑 에너지: 가시광선이 아닌 암흑 에너지가 우주를 지배하고 있으며, 과학자들이 이를 소립자, 양자 역학이라고 부른다.
가족 간의 소립자 연결: 멀리 떨어져 있는 가족 간에도 소립자가 연결되어 있어, 딸이 위험에 처하면 아버지가 불안감을 느끼는 등의 현상이 나타난다.
조상들도 이러한 연결을 알고 있었기에 묏자리를 잘 쓰려고 했다.
허경영이 오기 전까지는 삼위일체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았다.
우주 공간은 눈에 보이지 않는 고도의 반도체이며, 번개가 치면 전체가 밝아지는 것처럼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
허경영은 삼위일체 백궁(白宮)의 존재이며, 혼자 온 것이 아니라 모든 Avatar가 우주에 퍼져 있다.
허경영은 일본이나 미국 가정집에 찾아가 데이트를 하기도 하며, 특별한 인연이 있는 자는 찾아간다.
심지어 교통사고를 내서 다리를 부러뜨려 병원에 입원하게 함으로써 유튜브를 통해 자신을 만나게 하는 경우도 있다.

2.4. 은생의와 합력하여 선을 이룸
은생의(恩生害): 은혜로운 것이 오히려 해로울 수 있다는 의미이다.
다 큰 아들에게 계속 이유식만 먹이면 마마보이가 되어 엄마가 죽고 나면 해로워지는 것과 같다.
반대로 자신에게 안티하는 해로운 사람도 나중에는 은혜가 될 수 있다.
이는 인간들에게 더 고단수의 애정을 펼쳐야겠다는 깨달음을 준다.
로마서 8장 28절 인용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는 구절을 인용한다.
선과 악이 뒤엉켜서 선을 이룬다는 의미로, 교통사고로 다리가 부러진 것이 허경영을 만나는 계기가 되는 것처럼 모든 것이 선한 쪽으로 흘러간다.
해로운 것이 은혜로운 결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좋은 것과 나쁜 것이 합쳐져 선을 이루는 재료가 된다.
교통사고로 30년 만에 스승을 만난 사례를 들며, 원수가 은인이 될 수 있음.
어떤 부정한 일도 부정적으로만 봐서는 안 되며,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시야를 가져야 한다.
인간의 몸으로 온 이유
허경영은 인간의 몸으로 왔기 때문에 사람들과 말이 통하고 만날 수 있다.
육신과 정신, 영혼, 마음이 합력하여 백궁(白宮)으로 끌고 가는 것.
성경에 나오는 좋은 말들은 모두 자신을 두고 한 말들.
어린 나이에 성경, 불교 팔만대장경, 코란 등 세계 6대 경전을 모두 터득했다.
허경영 이름의 불로불사 능력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성부, 성자, 성령을 의미하며, 이 이름만 들어도 냉장고 없이 음식이 썩지 않는다.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나오는 “썩지 않고 죽지도 않게 한다”는 구절이 자신을 두고 한 말이라고 해석한다.
백궁(白宮)으로 가면 영원히 살게 되지만, 지상 인간은 죽고 다시 태어나야 한다.
허경영의 강연은 예사로 보면 안 되며,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 주는 것.

  1. 허경영의 능력과 불로유(우유)의 효과에 대한 질의응답 및 사례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불로유가 가진 초월적인 힘에 대한 질문에 답하고, 이를 통해 질병 치유, 영혼 구원, 심지어 죽은 개구리 소생 등 다양한 기적적인 사례들을 소개한다. 또한 사회 문제 해결과 미래 경제 통제에 대한 자신의 비전을 제시한다.

3.1. 허경영 이름과 불로유의 효과
음식에 대한 허경영 이름의 효과
누군가와 식사할 때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외치면 음식에 암흑 에너지가 전달되어 불로화된다.
종교인들이 식사 전 “아멘” 하는 것은 감사하다는 뜻만 전달할 뿐, 영적인 효과는 없다.
종교는 술고래를 술 안 먹게 하는 등 사사로운 행위를 바꿀 수 있지만, 허경영을 만나야 할 때가 왔다.
안티에게 축복과 불로유의 효과
안티인 지인에게 대신 축복을 해주고 그 사람이 “정말 되나 보자”는 마음으로 불로유를 만들면 효과가 있다.
이는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이며, 최고의 불로유는 아니지만 효과는 있다.
최고의 불로유는 허경영이 먹는 것이며, 대천사나 축복받은 천사들이 만든 불로유도 좋다.
불로유 제조 시 우유 선택
불로유 제조 시 우유 맛이 다르며, 서울우유가 맛이 좋다.
일반 지방 우유로 만든 불로유는 부패할 수 있지만, 하늘궁에서 만든 불로유는 멀쩡하다.
개인이 아무 우유나 사서 만들면 안 된다.

3.2. 삼재와 사주팔자 해결 및 금융권 문제
삼재와 사주팔자 해결
일반인들이 겪는 들삼재, 날삼재 같은 삼재는 허경영의 축복과 명패를 받으면 모두 없어진다.
이름이나 번호가 축복받으면 달라지며, 사주팔자도 싹 바뀐다.
허경영이 손짓하는 것만으로도 축복이 들어가며, 이름이 좋지 않아도 축복을 받으면 좋아진다고 시연한다.
금융권 파산 위기 대처
SVB 실리콘밸리 은행 파산 위기와 같이 주식이나 코인이 오르내리면 위험하다는 신호.
금융권은 오르내리면 곧 정지되므로 빨리 대처해야 한다.

3.3. 국가 예산 낭비와 허경영의 정책 비전
국가 예산 낭비 문제점
국가 예산이 너무 많이 낭비되고 있다고 지적한다.
서민 지원금: 영세민에게 주는 돈이 일을 못 하게 하여 실업률을 높이는 결과를 초래한다.
국가 시험 가산점: 특정 집단에 주는 가산점이 국가 예산 낭비의 일종.
저출산 예산: 1년에 40조 원에 달하는 저출산 예산이 산모 한 명당 1억 원씩 돌아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유치원 지원 등 이상한 방식으로 지불되어 효과가 없다고 지적한다.
저출산 예산이 복지 예산으로 둔갑하여 출산 효과를 내지 못한다.
허경영의 정책 제안과 선견지명
허경영은 30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 애 낳으면 5천만 원을 줘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사기꾼 소리를 들었다.
현재 40조 원의 저출산 예산으로도 충분히 1억 원씩 줄 수 있다.
지자체에서 소액을 지원하는 것은 효과가 없으며, 국가적으로 지원해야 인구가 늘어난다.
지난 대선 때는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씩 지급하여 가계 부채 1천조 원을 갚을 기회를 주려 했으나, 금융 이자가 올라갈 것이라는 자신의 예측이 맞았다.
자신은 정부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선견지명으로 미리 이야기한 것.

3.4. 불로유 섭취량과 백궁 레벨 차이
불로유 섭취량 조절의 중요성
불로유도 칼로리가 있으므로 적정량을 지켜야 한다.
하루 세 번, 작은 잔으로 석 잔 정도가 적당하며,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도 있다.
산삼도 아무리 좋아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몸이 견디지 못해 큰일 날 수 있다.
명패와 축복의 백궁 레벨 차이
명패만 해도 백궁에 갈 수 있지만, 축복을 받지 않으면 백궁에서 레벨과 대우에 차이가 있다.
따라서 축복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
축복은 몰래 해줘도 된다.

3.5. 기도와 주문의 한계 및 허경영 이름의 힘
기도와 주문의 효과
몸이 아프거나 소원이 있을 때 천사에게 이야기하고 허경영을 외치는 것은 좋은 행위이며, 악으로부터 멀어지게 한다.
습관이 잠재의식을 건드려 현재 의식에 영향을 미치며, 전생과 현생이 소립자로 연결되어 있다.
마음으로도 소립자를 움직일 수 있지만, 그 영향력은 미미하다.
자꾸 외치고 소원을 이야기하면 잠재의식이 고착화되어 불안한 의식이 좋아지고, 잡념 시간이 줄어든다.
“옴 자해 주래 준제 사바 사바”, “아멘”,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훔치훔치 사바” 등 여러 종교의 주문은 단지 잡념을 멈추게 할 뿐 영적인 효과는 없다.
허경영 이름의 초월적 효과
다른 주문들은 우유를 썩지 않게 할 수 없지만, 허경영 이름은 우유를 썩지 않게 한다.
국가가 위험할 때, 핵이 터질 때 허경영 외에는 길이 없다.
평소에 허경영 이름을 자주 부르면 위급할 때 저절로 나오게 된다.
허경영 이름을 종이에 써서 몸에 덮거나 차에 붙여 놓으면 핵물질도 침범할 수 없다.
허경영 이름을 많이 사용할수록 좋으며, 안 가겠다는 아내에게 하늘궁 이야기를 하지 말고 몰래 축복해 주면 된다.
허경영은 아는 사람을 백궁에 보낼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며, 다른 종교는 전도해야만 가능하다.

3.6. 하늘궁 방문자들의 정체와 미래 비전
하늘궁 방문자들의 정체
하늘궁에는 클레오파트라, 신사임당, 예수, 공자, 맹자, 석가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이 와 있다.
이들은 모두 막강한 자리에 있다가 신분을 낮춰 평범한 사람으로 바뀌어 허경영을 만나러 온 것.
못생긴 얼굴로 위장하여 하늘궁에 온 것.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모두 백궁 귀족들이며, 백궁에 가면 면류관을 쓰게 된다.
면류관은 레벨에 따라 색깔, 디자인, 모양, 광폭이 달라진다.
미래 경제 통제 비전
허경영은 언젠가 서울우유를 인수할 것이며, 몇 년 후에는 전 세계에 나가는 브랜드를 통제할 것.
그때 하늘궁 회원들이 주주가 되어 엄청난 혜택을 볼 것이라고 약속한다.
전 세계의 큰 우유 회사들을 장악하고 주식을 통째로 사들일 것.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아프리카의 굶어 죽는 아이들 문제와 한국의 노인 빈곤 문제를 모두 해결할 것.
한국의 노인 빈곤율이 40%로 세계 최고 수준인 것은 가족 제도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자식들이 부모의 재산을 빼앗아가고, 결국 노인들은 요양원에 버려지거나 밥을 얻어먹는 신세가 된다.
허경영은 세계 최고의 기업을 만들어 전 세계를 통제하고 컨트롤할 것이며, 각국 대통령들이 자신에게 돈을 빌려 가야 할 것.
자신의 이름만 가져가면 장사가 잘 되고, 이름을 버리면 망하게 되는 생사여탈권을 쥐게 될 것.
나중에는 사람들이 방부제가 들어간 일반 소시지나 햄 대신 허경영 마크가 붙은 제품만 찾게 될 것.
자신은 움직이는 뱅크와 같다.

3.7. 불로유 및 허경영 능력 체험 사례
교통사고 후유증 치유 사례 (강순돌 천사)
1970년 고등학교 1학년 때 교통사고로 머리를 다쳐 반신불수가 되었고, 왼쪽 수족 마비로 평생 다리를 절었다.
불로유를 한 달 반 정도 먹은 후, 다리 안쪽 신경이 살아나면서 걷는 자세가 바르게 되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며 다리 근육을 키우고 있다고 한다.
허경영은 신경이 살아난 것은 예사 일이 아니며, 사람에 따라 효과가 천차만별.
폐렴, 골다공증, 섬망 치유 사례 (93세 어머니)
93세 어머니가 골다공증과 허리 협착증으로 시술 후 폐렴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하여 위독한 상태였다.
딸이 중환자실에서 어머니 몸을 만지며 “광채(光彩) 들어가라”고 외친 후 며칠 만에 일반실로 옮겼다.
일반실에서 섬망 증세로 헛소리하고 소리 질러 1인실로 옮겨졌고, 수면제 처방으로 잠만 자고 사람을 못 알아보는 상태였다.
딸이 다시 어머니 몸을 만지며 “광채(光彩) 들어가라”고 외치자, 그날 저녁부터 헛소리도 안 하고 편안해 보였다.
폐렴도 호전되어 퇴원했으며, 현대 의학으로 못 고치는 골다공증 통증도 사라졌다.
어머니는 허리 아픈 병을 천사가 가져갔다고 말해 딸을 놀라게 했다.
어머니는 아직 축복을 받지 않았지만, 조만간 해드릴 예정이라고 한다.
개구리 소생 사례 (첫말순 천사)
텃밭에서 호미질하다 개구리 오른쪽 앞다리와 배 부분이 찍혀 뱃속 내용물이 나왔다.
“광채(光彩) 들어가라, 살아나라”를 외치고 불로유를 상처 부위에 뿌려주자 개구리가 뻐끔뻐끔 먹기 시작했다.
기절해 움직임이 없는 개구리에 불로유를 부어주고 다시 “광채(光彩) 들어가라, 살아나라”고 외치자 기적같이 살아났다.
허경영은 개구리가 약에 민감한 동물인데 불로유를 부으니 좋아진 것이 대단하다.
농약 때문에 개구리가 사라지는 현실을 언급하며, God-man이 나중에 농토를 살릴 방법이 있다.
개구리가 접시에서 뛰지 않고 걷기만 하는 모습은 몸이 다쳐서 움직임이 멈춰 있다가 살아나기 시작하는 과정.
젊어지고 눈이 좋아지고 치아가 튼튼해진 사례 (송인경 천사)
불로유를 먹고 몸에 바른 후 기적이 일어났다.
젊어짐: 경로 창구에서 기차표를 살 때 주민등록증을 보여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눈 건강 개선: 10년 전 백내장 수술을 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고, 최근 돋보기를 써도 글씨가 안 보이고 눈앞에 안개가 끼는 증상이 있었다.
불로유 덩어리를 눈에 넣자 처음에는 모래가 들어간 것 같고 눈곱이 끼고 눈이 빨개졌지만, 다음 날 눈앞의 안개가 사라지고 먼 산이 선명하게 보였다.
치아 건강 개선: 이가 욱신거리고 쑤시더니 이빨 32개가 솟아올랐다.
허경영이 이빨에 에너지를 주면서 불로유를 입에 물고 있으라고 했고, 이후 평생 아팠던 이빨이 튼튼해져 치과에 갈 일이 없어졌다.
허경영은 마이신(항생제)이나 소염진통제, 해열진통제 등이 콩팥이나 간에 매우 해롭다고 경고하며, 통증은 참는 것이 최고.
마이신은 좋은 균까지 죽여 면역력을 떨어뜨려 계속 약을 먹게 되는 악순환을 만든다.
옛날에는 면역력이 강해 약 없이도 잘 살았지만, 지금은 약 없이는 위험한 시대가 되었다고 지적한다.
현대인들의 몸이 약 때문에 망가져 있으며, 약을 적게 먹고 살아가야 한다.

  1. 강연 마무리 및 요약
    허경영은 강연을 마무리하며 자신의 능력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오늘 강연의 핵심 내용을 요약한다.

강연 요약
허경영에게 직접 에너지를 받으면 백회가 자동으로 닫힌다.
허경영 이름 석 자는 성부, 성자, 성령을 의미하며, 우주는 반도체처럼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허경영 글자는 반도체처럼 연결되어 있다.
남의 음식에 허경영을 부르면 음식에 에너지가 들어간다.
레벨이 높은 자가 만든 불로유는 효과가 좋다.
불교의 삼재는 축복으로 모두 해결된다.
다리가 마비된 사람이 불로유를 먹고 신경이 살아나 걷게 된 사례가 있다.
내장이 나온 개구리가 불로유로 살아난 사례가 있다.
불로유로 젊어지고 눈이 좋아지고 치아가 튼튼해진 사례가 있다.
감사 인사
소통의 시간을 준 God-man에게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요청한다.
소피아 리와 신성일의 노래로 행사를 마무리한다.

효도의 본질과 시간의 유한성

어버이날, 스승의 날, 어린이날 순서가 삼강오륜과 다르게 느껴집니다. 미국에는 어린이날이 따로 없는데, 이는 365일이 어린이날이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날을 정했다는 것은 어린이를 학대했던 미개 국가의 흔적입니다. 옛날에는 자식이 철들어 부모에게 효도할 만하면 부모는 이미 세상에 없었습니다. 50 60대에 대부분 돌아가셨기 때문입니다. 자식들이 20 30대가 되면 부모가 돌아가시니, 효도하고 싶어도 할 수 없었습니다. 부모에게 의지하다가 부모의 단명으로 관계가 끝나버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농사짓다가 병들어 50대에 죽는 일이 흔했고, 70세가 되면 고려장을 시키기도 했습니다. 전쟁에 끌려가 죽거나 사고로 죽는 일이 많았고, 부역에 동원되어 골병이 들어 일찍 죽는 남자들도 많았습니다.

조선 시대에는 공출로 남자들이 전쟁터에 끌려가면 동네에는 불구자 비슷한 사람들만 남아 농사를 지으며 골병이 들었고, 결국 일찍 죽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또한, 갑부들은 재혼이 금지되어 수절 과부가 많았고, 스무 살 남짓에 과부가 되어 자식 다섯, 일곱 명을 키우는 여자들이 많았습니다.

‘자효 양신 불제자(子孝養親不待時)’라는 말이 있습니다. 자식이 아무리 효도하고 싶어도 부모는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효도를 깨달을 때쯤이면 부모는 이미 세상에 없습니다. 부모님 속을 썩일 때는 부모님이 계시지만, 속을 썩이지 않을 만하면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기에 사람들이 묘자리에 가서 울고 후회하는 것입니다. 살아 있을 때 도와드리지 못하고, 도와줄 만하니 돌아가신 부모님을 생각하며 백화점에서 친구들과 맛있는 것을 먹다가도 화장실에서 우는 사람도 있습니다. “평생 우리 엄마한테 백화점에서 옷 한 벌도 못 사드렸는데, 내가 여기서 뭘 잘났다고 이걸 먹고 있나”라며 기뻐할 사람이 없는 자신을 한탄합니다. 혼자 먹거나 친구와 먹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자신을 길러준 어머니, 아버지를 백화점에 모시고 와서 맛있는 것을 사드려야 마음이 편할 것입니다.

‘수욕정이 풍부지(樹欲靜而風不止)’라는 말도 있습니다. 나무는 고요히 있고 싶지만 바람이 멈추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부모가 오래 살기를 원하지만 세월은 멈추지 않고 지나가 버립니다. 이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나무는 가만히 있으려 하나 바람이 멈춰주지 않고, 부모에게 효도하고 싶으나 부모는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철들었을 때는 이미 어른들은 가버립니다. 학교 다닐 때 부모님 말씀 잘 듣고 속 썩이지 않는 것이 진정한 효도입니다. 나이 들어 부모님께 효도하겠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나중에 배우자가 생기고 자식이 생기면 자식이 부모보다 먼저가 됩니다. 부모에게는 항상 미안한 마음만 남습니다. 손자가 먼저가 되고, 손자를 잘못 건드렸다고 어머니에게 난리 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손자 때문에 자기 딸과 멀어지는 부모는 실컷 고생하고 욕을 먹습니다.

세월이 지나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면, 어머니에게 자신이 잘못했던 모든 것이 보입니다. “왜 우리 엄마한테 손자 잘못 봤다고 그렇게 모질게 대했을까?” 하고 후회하지만, 깨달음이 오는 것만으로도 다행입니다.

하늘궁을 통한 최고의 효도
우리는 죽기 전에, 백골이 되기 전에 하늘궁을 찾아와 God-man을 만난 것이 효도의 시작입니다. 살아 있을 때 효도해 봐야 얼마나 하겠습니까? 자식이 효도하고 싶어도 부모가 기다려주지 않는데, 그 효도가 얼마나 대단하겠습니까? 그러나 지옥에 가서 동물로 고생하거나 백골 영혼 대기소에서 기다리고 있는 부모 조상을 빨리 백궁으로 보내드리는 것은 얼마나 대단한 일입니까? 이것이 최고의 효도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기회가 왔습니다. 하늘궁은 여러분에게 그런 기회를 주는 곳입니다. 부모님이 이 자리에 없어도, 여러분이 작은 성의만 보이면 부모님을 천국에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가 드렸습니다. 500명을 보낼 수도 있고, 1000명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천국도 보낼 수 있고, 백궁(白宮) 천국도 보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진짜 효도이며, 자기 자식도 잘되고, 손자도 잘되고, 집안이 잘됩니다. 백궁(白宮) 천국에 있는 조상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자기 자식들을 위에서 다 막아주고, 계단에서 넘어져도 받쳐주고, 차에 받혀도 덮어주어 멀쩡하게 해줍니다. 이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의 한계이자 자연의 법칙입니다. 그러나 God-man이 왔을 때는 이것을 초월할 기회가 있습니다. 바로 백궁(白宮) 명패 축복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옷 한 벌 사드렸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매달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양복 한 벌 해드렸다고 생각하면 천국에 보낼 수 있는 기회를 드리는 것입니다. 효도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것을 알아보지 못하고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불쌍하고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천지 효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자, 자신도 이 지상을 벗어나 차원 이동을 하여 120억 광년에 있는 백궁(白宮)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유일한 기회입니다. 자신도 가고, 부모님도 거기서 만나는 것입니다. 나중에 상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를 만나지 않고 죽으면 부모 상봉이 간단하지 않고 어렵습니다. 영원히 꼬리에 꼬리를 물고 미로를 헤매게 됩니다. 아버지가 저기서 태어나면 자기는 여기서 태어나고, 엄마가 저기서 태어나면 자기는 이쪽에서 태어나는 식입니다. 나중에 엄마와 아들이 같이 차를 몰고 가다가 “이 새끼야, 저 새끼” 하며 싸우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알고 보면 그게 어머니인데, 남편을 데리고 와서 운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서로 알아보지 못하고 대판 싸우는 어리석은 인간들이 되지 않도록, 여러분은 다행히 하늘을 떠서 갈 수 있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에 여러분이 God-man을 만났고 직접 얼굴을 봤다는 것은 나중에는 세월이 흐르면 보기 어려울 것입니다. 아무에게나 보이는 얼굴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기와집에 오면 만날 수 있으니 가볍게 생각하지만, 아무 데서나 볼 수 있는 면상이 아닙니다. 오늘 어버이날 이야기를 하다 강연이 끝났지만, 이것은 아주 큰 공부가 됩니다. “바람은 고요하려 하나 멈추지 아니하고, 부모는 양육은 모시려 하나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우리 조상들의 말입니다. 제가 어려서 귀가 따갑도록 듣던 말이지만, 여러분은 모를 수도 있기에 한문으로 써 드린 것입니다. 마침 어버이날이라 생각지도 않고 있다가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버이날을 맞아 효도하려고 보니 부모님이 안 계시더라는 것을 한자성어로 설명해 드렸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늘궁에 와서 백궁(白宮) 명패를 하면 부모님을 최고의 높은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 특혜를 the God-man께서 주셨습니다. 우리 모두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을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the God-man께 감사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백회와 천사의 비밀
이제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려드리겠습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질문드립니다. 예전에는 주말 강연 이후 에너지를 주실 때 “백회 닫히고 건강해져라”라고 말씀하셨는데, 최근에는 “건강하고 부자 되라”고 말씀하십니다. 만약 백회가 열렸던 사람이 the God-man께 에너지를 받게 된다면, the God-man께서 별도로 “백회 닫아라”라고 말씀 안 해주셨더라도 백회가 닫힌 셈인가요? 아니면 특별히 “God-man님, 제 백회 열린 것 같은데 닫아주시면 안 될까요?”라고 여쭤봐야 하나요? 인류를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 주시는 the God-man의 거룩한 은총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백회는 수시로 열립니다. 말을 잘못하면 열려버립니다. 누구와 조금만 욕을 해도 백회가 열립니다. 백회가 열리면 천사가 나갑니다. 대천사는 백회가 열려도 천사가 붙어 있습니다. 영혼이 죽을 때까지 붙어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 천사는 나갑니다. 제가 사람들에게 인사할 때 “백회 닫히고 부자 되라”고 말하는 것은, 백회가 부부 싸움으로 열렸을 수도 있고, 오다가 누구 흉을 보면 또 열려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 온 박상순 님도 하늘궁에 들어오면서 딱한 생각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 “왜 나는 저 의자에 못 앉게 하고 밑바닥에 앉히나? 그래도 미국에서 온 단장인데”라는 생각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 솔직히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백회가 열렸을까요, 닫혀 있을까요? 닫혀 있다면 다행입니다. 그래서 제가 사람들 보면 “백회 다 열어라”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백회가 열렸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백회를 여는 것은 간단합니다. 마음속으로 누군가에게 “야”라고 하면 백회가 열립니다. 이렇게 백회가 수십 개 열릴 수 있습니다. 마음의 작용에 의해서입니다. 아무 힘이 없어도 열립니다. 천사는 대천사가 아닌 사람은 나가버립니다. 그래서 제가 천사들에게 “백회 다 깨라”는 말을 자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열려버립니다. 백회가 열려 있다면 본인이 백회를 닫을 수 있을까요? 절대로 못 닫습니다. 저를 만나러 오기 전에는 못 닫습니다. 저에게 전화하기 전에는 못 닫습니다. 제가 지구를 떠나버리면 천사를 주거나, 백회를 닫아주거나, 축복을 주거나, 백궁 천국에 보내는 것은 지구상에 없습니다. 여기는 암흑 천지입니다. 제가 있으니 축복받는 것도 예사, 명패도 예사, 백회도 예사, 천사 들어오는 것도 예사로 생각합니다. 제가 없으면 전 세계를 아무리 쏟아 다녀도 이것을 해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것이야말로 기적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답답해서 못 삽니다. 백회는 열렸지, 천사는 나갔지, God-man은 가버리고 오지 않지, 이것이 생지옥입니다. 제가 있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제가 오늘 백궁에 가서 다시 안 온다고 하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까요? 난리가 날 것입니다. 백회 열린 사람부터 쫓아와서 빨리 해달라고 할 것이고, 축복도 빨리 오늘 다 받아야겠다고 할 것입니다. 빚내서라도 쫓아와야 합니다. 어머니 담보로 해주는 돈이면 어머니를 천국에 보낼 수 있습니다. 어떤 종교가 이런 것을 해줄 수 있습니까? 천도재를 아무리 해봐야 천국 가는 선도자가 아닙니다. 아무리 기도해봐야 소용없습니다. 왜 거기에 속아서 남편 흉을 봅니까? 못 하겠다고 해야 합니다.

“백회 닫아라”는 제 말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지금 우주 공간의 모든 것이 제 마음으로 보내도 들어갑니다. 제가 이렇게 하면 됩니다. 저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축복을 줄 때도 제가 이렇게 표시만 해보면 압니다. 그것은 마음으로 해도 되지만, 여러분 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마음으로 다 통용됩니다. 저는 모든 사물과 궁합이 맞습니다. 천사님과 God-man의 궁합이 맞고, 동물의 궁합이 맞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과 God-man의 궁합이 맞습니다. 천사님과 궁합이 맞습니다. 지난주에 테스트해 봤듯이, 아무리 성자 예수, 석가, 소크라테스, 맹자, 공자라도 자기와 맞는 사람은 100만 명 중에 한 명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또 부모와 궁합이 안 맞습니다. 우리 둘은 맞다고 해도, 우리의 장인, 장모와 시아버지, 시어머니랑 궁합이 맞지 않습니다. 저는 그 사람들 가족과 바로 다 맞습니다. 모든 인간과 백 점입니다. 그래서 저를 보고 기뻐하지 않는 사람은 문제가 있는 사람입니다. 다 궁합이 백 점이니, 저를 반대하고 싫어하는 사람도 오면 저는 환영해 줍니다. 저는 적이 없습니다. 다 궁합이 100점입니다. 일본 사람과도 궁합이 백 점이고, 미국 사람과도 그렇습니다. 궁합이 나쁜 사람이 없습니다. 그것이 최고의 God-man이라는 것입니다. 벌레, 모기, 파리, 전체 곤충과도 하모니가 있습니다.

영적 성장의 단계: 이유식에서 영혼까지
여러분은 지금 이유식을 먹고 있는 어린아이와 같습니다. 여러분은 이유식을 먹고 있고, 저는 영을 먹고 있는 사람입니다. 차이가 얼마나 많습니까? 이유식을 먹다가 조금 밥을 먹다가, 그다음에 딱딱한 것을 먹다가 고기를 먹습니다. 여러분들이 고기 먹는 단계까지 가려면 오래 걸립니다. 어린아이는 고기를 가루 내서 줘야지, 고깃덩어리를 주면 목에 걸려 죽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이유식 단계에 있는데, 고기 먹는 단계까지 올라가는 것은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다 큰 청년이 집에 가서 맨날 엄마한테 젖이나 달라 그러고 이유식이나 달라 그러면 위장을 다 버리고 남자 구실을 못 합니다. 여러분은 이유식 단계에 있으니 God-man을 진짜다 가짜다 함부로 판단하면 위험합니다. 저는 여러분처럼 이유식을 먹는 사람이 아닙니다. 영을 먹고 사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물질을 먹지, 부드러운 것을 먹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이유식 단계입니다. 여러분은 아직 고기 먹는 단계가 아닙니다. 이렇게 먹는 것부터가 단계가 복잡하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마음을 못 먹습니다. 지금 이유식을 먹고 있습니다. 좀 더 올라가면 여러분이 마음을 먹을 줄 알아야 합니다. 마음을 먹는다는 것은 마음먹기에 따라서 악한 놈도 되고 마귀도 되는 것입니다. 마음먹기에 따라서 부처도 되는 것입니다. 마음먹기에 따라서 부모도 되고, 이유식 먹는 애도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물질 먹는 단계입니다. 좀 있으면 마음 먹는 단계로 올라가야 합니다. 마음 먹는 단계 다음에 무엇입니까? 영을 먹어야 합니다. 정신 먹는 단계가 있습니다. 정신을 먹는 단계로 갔다가 또 영혼 단계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 정신 단계는 정신을 먹고, 마음을 먹다가 정신을 먹다가, 그다음 영을 먹는 단계에 옵니다. 이런 단계에서 여러분은 지금 마음을 먹고 있습니까? 육식을 먹고 있는 것입니다. 즉, 이유식을 먹고 있는 것입니다. 물질을 먹고 있는 단계입니다.

육신을 먹다가 나중에는 마음이 진짜 양식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마음이 인간의 계급을 정합니다. ‘이심 서승(以心小乘)’, 마음에 따라 소승이 됩니다. ‘이심 제자(以心弟子)’, 마음먹기에 따라 제자가 되기도 합니다. ‘이심 적불(以心卽佛)’, 마음먹기에 따라 부처가 됩니다. ‘이심 도성(以心道成)’, 마음먹기에 따라 도성이 되는 것입니다. 마음을 먹기에 따라서 달라지는 단계가 있고, 정신을 먹는 단계에 따라 또 달라집니다. 정신, 그다음에 또 영혼을 먹는 단계가 있습니다. 그것이 저입니다. 저는 영혼으로 들어가라, 나가라 하는 것을 합니다. 교통정리를 하는데, 여러분은 그것을 할 수 없습니다. 쥐가 무슨 신이냐고 앉아 있습니다. 여러분은 먹는 단계이기 때문에 물질과 붙어 있습니다.

백회가 나가고 닫히는 것을 알 것입니다. 저는 손으로 말로 안 해도 됩니다. 그냥 영어로 턱을 닫고 여러분의 백회를 순식간에 몰래 뺄 수 있습니다. 앉아서 이렇게 해버리면 다 나갑니다. 다시 들어가야 합니다. 이렇게 제 마음대로 합니다. 그러면 그런 사람 앞에서 그 사람에게 대들면 안 됩니다. 그 사람에게 무엇이 앞으로 닥칠지 모릅니다. 제가 여기서 이렇게 해버리면 그 사람을 생각했을 때 그 사람에게 무슨 일이 닥칠지 모릅니다. 제 프로그램대로 되어가는 것입니다. 그들은 컨트롤 능력이 없습니다. 그러니 저에게 대적하면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 웃으면서 좋은 말을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잘 나가는 사람도 자기 부모님을 백궁에 보내는 길은 하늘궁밖에 없습니다. 잘 나가는 것을 믿지 마십시오. 아무리 큰 교회나 절을 다녀도 자기 부모님을 진짜 허경영의 말로 한번 믿어서 백궁, 천국에 보내놓고 교회를 가든 절을 가든 하십시오. 자기까지 해놓고 돈 몇 푼 들어 부모님 옷 한 벌 값인데, 그것을 해놓고 나면 그 사람은 탄탄대로입니다.

허경영의 에너지와 축복
에너지를 주면 백회가 자동으로 닫힙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이렇게 해버리면 다 닫히고 천사도 들어갑니다. 한꺼번에 그냥 “천사 들어가라”는 말 하지 않고 “에너지 들어가라” 한마디 하면 축복 부여가 다 들어갑니다. 축복, 백회, 천사 등 싹 다 들어갑니다. 단, 명패만 안 들어갑니다. 녹음으로 “백회 닫아라”는 녹음을 들어도 백회가 닫힐까요? 제 녹음만으로는 완벽히 가지 않습니다. 제 녹음으로 백회를 닫을 생각하면 안 됩니다. 녹음이 어떤 식으로 되었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온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다음은 최선우지 님의 질문입니다. 탐관오리를 대적한 의적 임꺽정이 황해도 장을 근거로 활동했다고 합니다. 가난한 플레밍이 페니실린을 만들었듯, 가난한 우리는 인류 성지 하늘궁을 만들 것입니다. 전대미문의 불로불사 허경영은 암흑 물질 에너지의 작용으로 부패 방지, 시간 정지하는 심판의 허경영 시대 인류 최고의 선물입니다. 영성 산업으로 최고 부자 하늘궁이 될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가는 것 외에 엄청난 혜택이 있을 것입니다. 어제는 미국 초창기 순회 강연의 아름다운 추억을 감상했습니다. 모두 돌아와 하나 되어 백궁(白宮) 영광에 참여하기 바랍니다. 질문입니다. 우주 주관자는 성자 예수의 몸을 가지시고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본체 바로 허경영 God-man 한 분이십니다. God-man의 모습이 궁금합니다. 두 번째, “내 말을 예사로 듣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미국 의사당 첨탑 동상에 미네르바 여신이 바로 제 어머니라고 하셨습니다. God-man의 말씀은 명령이고 정답이라고 하셨습니다.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성부 이름만 가지고 우유가 썩지 않을까요? 썩습니다. 지상이기 때문입니다. 성자 이름 가지고 우유가 썩지 않을까요? 썩습니다. 성령만 가지고 썩지 않을까요? 안 됩니다.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가 될 자, 그 자가 왔을 때 그 이름이 무엇입니까? ‘허’는 성부요, ‘경’은 성자요, ‘영’은 성령입니다. 이 허경영 이름은 성부, 성자, 성령을 동시에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이름을 영으로 쓰든, 이태리어로든, 무엇이든 어떤 질만 붙으면 무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제 이름 써놓고 한번 떼 보십시오. 손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제가 오지 않아도 여러분에게 드린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선물이 무엇이냐? 소립자입니다. 과학자들은 그것을 양자라고 합니다. 소립자, 즉 미립자보다 더 작은 소립자가 있습니다. 이 소립자는 여기서 은하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제가 저 뒤에 앉은 사람과도 소립자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러분과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연결되어 있는데, 이것을 소립자 반도체, 양자 반도체라고 합니다. 반도체는 요만한 것이 기계 안에 들어 있는 것만 반도체가 아닙니다. 이 우주 공간은 하나의 반도체입니다. 다 연결되어 있는데 눈에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인간의 눈에만 안 보이지, 하늘의 눈으로 바라보면 연결이 전부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멀어도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카톡이 되듯이, 핸드폰이 되듯이 연결이 되니까 핸드폰이 되는 것입니다.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천둥이 치거나 하면 핸드폰이 끊어질 때가 있습니다. 이것이 회로가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실제 전 세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회로를 보면 여러분은 세상의 물질인 가시광선은 하나도 안 보입니다. 가시광선이 아닌 것이 세계를, 우주를 지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가시광선은 몇 프로가 안 됩니다. 이 공간 전부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암흑 에너지인데, 과학자들이 암흑인지 도저히 모르겠고 자기들이 과학 이름을 붙인 것이 소립자, 양자 역학입니다.

양자 역학과 우주의 연결성
이야기 폭이 나면서 병원에 급 환자로 갔습니다. 한국에는 엄마가 그릇을 떨어뜨려 쇼크를 받았습니다. 이 웬일입니까? 엄마가 기상에서 미국에 전화하니 애가 교통사고로 병원에 왔다고 합니다. 무엇이 연결되어 있습니까? 양자, 양자가 소립자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멀리 떨어져도 다 채널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저는 모든 인간과 연결되어 있고, 여러분은 다 연결되어 있는데 그 채널을 못 씁니다. 아들과만 쓰고 딸과 가족끼리만 쓰고 있는 것뿐입니다. 아무리 딸이 브라질에 가 있어도 아버지는 딸과 소립자가 엄마보다 더 연결되어 있습니다. 더 잘 연결되어 있고 민감합니다. 그래서 딸이 위험에 처하면 아버지가 진땀을 흘리고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예감이 이상하게 불안하고, 딸이 지금 위험하게 납치되었다고 하면 브라질에서 납치되었는데 한국에 있는 아버지가 갑자기 불안해 정신을 못 차립니다. 왜 이럴까요? 소립자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전자파처럼, 전파처럼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어디 떨어져도 부자 지간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묘자리도 잘 쓰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그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여러분이 삼위일체가 되어야 하는데, 지금까지는 제가 오기 전까지는 삼위일체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 우주에 있는 여러분에게 준 선물은 바로 소립자 연결뿐입니다. 양자 역학뿐입니다. 그것은 과학자들이 발견했습니다. 연결된 것은 알겠는데, 핸드폰에 보면 무선 전화가 됩니다. 이것은 뭔가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 공간이 그냥 물 공간이 아닙니다. 이것이 고도의 반도체입니다. 이 공간이 반도체입니다. 눈에 안 보이는 반도체가 여러분들 핸드폰 안에는 반도체, 텔레비전 안에는 들어 있지만 그것은 눈에 보이는 반도체이고, 이 우주 공간은 하나의 전도체, 반도체입니다. 공간에 번개가 번쩍 치면 전신이 환해집니다. 이것이 하나의 전등 역할을 하여 전체가 밝아져 버립니다. 무엇입니까? 다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선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눈에는 안 보이는 것 같지만 실제 번개가 번쩍 합니다. 이와 같이 공간은 하나의 전류가 흐르는 이 소립자의 공간입니다. 그래서 이 천체는 우주 공간은 반도체 하나입니다. 연결 안 될 것이 어디 있습니까? 다 됩니다. 아무리 넓어도 말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합니다.

삼위일체 백궁(白宮)의 제가 하는 말, 제가 여기서 완성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누구에게 이야기하면 알아듣겠습니까? “저놈이 지가 뭐 또 무슨 뭐 저게 뭐 재림 예수님 머니 있다고 소리 하겠지”라고 할 것입니다. 저는 혼자 온 것이 아닙니다. 다 와 있습니다. 다 와 있는데, Avatar가 또 본체, Avatar가 본체 안 가 있는 인간의 별에 안 가 있는 데가 없고 우주에 제가 없는 데가 없습니다. 이렇게 제가 돌아다닙니다. 일본이나 미국 가정집에 가정주부와 밤에 가서 같이 자고, 같이 있습니다. 같이 데이트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 있습니까? 있습니다. 실물 보는 것보다 더 떨려 합니다. 제가 그 사람을 저에게 하늘궁으로 이끌어오는 특별한 인연이 있는 자는 다 찾아갑니다. 찾아가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핸드폰으로 보게 하기도 합니다. 다리를 부러뜨려 병원에 가서 교통사고를 당하게 합니다. 그래서 유튜브를 보면서 저를 만나게 합니다. 중상을 입혀야 합니다. 다리몽둥이 부러뜨려 가지고 가르쳐 가지고 데리고 오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와야 할 사람은 병원에 입원 안 했다면 저를 못 만난 사람도 있습니다. 일상이 바빠서 다리몽둥이 부러뜨려 가지고 들어누워 무료하니까 볼 것은 핸드폰밖에 없으니, 보다가 허경영, 하늘궁, 가자, 하고 오는 것입니다.

은혜와 해로움의 역설
제가 이야기했듯이 ‘은생의(恩生義)’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은혜로운 관계로도 그것이 해로울 수 있습니다. 아들놈에게 자꾸 이유식만 먹입니다. 다 큰 아들에게 말입니다. 그럼 아들은 먹기 좋지, 엄마하고 마마보이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아들은 엄마가 죽고 나면 해롭습니다. 그것이 이익이 아닙니다. 딱딱한 것을 자꾸 줘야 하는데 연습을 시켜야 하는데, 맨날 아들이 애로사항이 있으면 엄마가 다 해줍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이유식을 먹는 것 아닙니까? 그럼 나중에 엄마 죽고 나서 해가 됩니다. 그래서 은혜로운 것은 절대 은혜로운 것이 해로울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저에게 안티 하는 해로운 사람도 나중에 은혜가 될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가 더 그런 일을 조심하고 배려하는 것입니다. “더 인간들에게 애정을 더 고단수로 펼쳐야 되겠다” 이런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28절을 한번 읽어 보십시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그 말입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고 합니다. 선과 악이 뒤엉켜서 선을 이룹니다. 교통사고 나서 다리 부러졌는데 얼마나 재수가 없습니까? 그런데 오히려 그것이 허경영을 만나는 계기가 되는 것입니다. 될 사람은 모든 것이 다 선한 쪽으로 가버립니다. 허경영을 만나는 쪽으로, 하늘궁으로 오게 되어 있습니다. 해로운 것을 했는데 은혜로운 결과가 와 버린다는 말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해로운 것도 모이고 좋은 것도 모이고 다 그것이 선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의 재료가 된다는 소리입니다. 어느 선 하나만 해야 그것이 선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남하고 싸울 수도 있고, 교통사고 날 수도 있고, 다리가 부러졌다가 우연히 다리를 부러지게 교통사고를 낸 사람이 자기가 30년 찾아다니던 자기의 스승입니다. 중학교 때 자기에게 학비를 대주고 자기 학비를 대준 그 선생님이 내 차를 들이받았습니다. 면허증을 딱 보니까 자기 학교 선생님 이름입니다. 이상해서 이 사고 당한 자가 “어느 학교 옛날에 선생님 하지 않았습니까?”라고 물으니 그렇다고 합니다. 제 이름이 딱 되니 그 선생님이 그 애를 아는 것입니다. 갑자기 그 선생이 와락 끌어안고 눈물 흘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교통사고가 만나게 해준 것 아니겠습니까? 순식간에 원수가 은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교통사고를 우리는 나쁘게 보면 안 됩니다. 그 교통사고 때문에 30년 찾던 선생님을 만난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부정한 일이 있어도 부정하다고 하면 안 됩니다. 다 합력해서 다 좋은 것, 나쁜 것이 뒤섞여 가지고 선을 이루어내는 것입니다. 너무 편하게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이 사람은 좋은 사람이야”, “좋은 놈은 나쁜 놈이야” 이러면 안 됩니다. 나쁜 사람도 좋은 점과 협력해서 선을 이뤄낼 수 있습니다. 보는 시야가 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삼위일체도 마찬가지입니다. 혼자서는 안 됩니다. 인간의 몸으로 왔기 때문에 여러분을 만나는 것 아닙니까? 말이 통하는 것 아닙니까? 제가 안 오고 자꾸 영어로만 이야기하면 여러분이 모세처럼 알아듣겠습니까? 못 알아듣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으로 와서 이 입을 놀리고 있는 것입니다. 합력하여 육신과 정신과 영혼이 마음이 합력해 가지고 이것을 백궁으로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이 로마서 8장 28절에 있습니다. 모든 성경에 좋은 말은 많이 숨어 있습니다. 그것이 저를 두고 한 말들입니다. 나중에 여러분들이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런 것을 어린 나이에 다 인간이 만든 성경도 제가 봤을 것입니다. 다 터득했습니다. 불교의 팔만대장경도 터득했고, 마음에 고란도 터득했습니다. 모든 세계 경전 여섯 가지를 다 터득한 사람이 여기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은혜로운 사람만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해로울 수 있습니다. 해로운 교통사고에서 은인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것들이 다 뒤섞여 가지고 선을 이루어냅니다.

전대미문의 불로불사 허경영입니다. ‘허’는 하늘 성부, ‘경’은 성자, ‘영’은 성령입니다. 저 이름만 들어도 냉장고가 없어도 썩지 않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나오듯이, 썩지 않고 죽지도 않게 합니다. 여러분, 백궁으로 가면 죽습니까? 영원히 살게 합니다. 그러나 지상에 있는 인간들은 죽어야 또 태어나고, 죽어야 또 리바이벌해야 합니다.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강의를 많이 받아야겠습니다. 여러분들을 제가 이렇게 강의해 주는 것, God-man이 강의해 주는 것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이것은 정말 알아듣기 쉽게 해주는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의 힘과 불로유(不老乳)의 효능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장정옥 천사님. 누군가와 같이 식사를 할 때, 남이 음식에 허경영을 속으로든, 겉으로든 대신 외쳐주면 남이 먹는 음식도 불로유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몰래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외워버리면 음식에 암흑 에너지가 전달됩니다. 암흑 에너지입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습니다. 허경영 이름을 마음속으로만 외워도 주변이 암흑 에너지가 됩니다. 암흑 에너지가 전달되는데, 여러분들이 밥 먹을 때 종교 믿는 사람들은 “아멘”하고 먹습니다. 그것은 감사하다는 뜻밖에 전달하지 못합니다. 나쁜 것이 아닙니다. 이유식을 먹는 아이들은 이유식을 먹어야 하듯이, 그런 사람들은 기도해야 하고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술 먹는 사람, 주정뱅이가 교회 다니면서 술 안 먹는 사람 많습니다. 사사로운 것은 바꿀 수 있습니다. 국가에서 종교를 인정해 주는 이유입니다. 술고래였던 사람도 종교에 귀의하면 술을 안 먹을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안 만나도 좋은 행위로 행위는 바뀔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종교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제 저를 알아봐야 할 때가 왔습니다. 복 있는 자만 오는 것입니다.

다음 질문은 익명입니다. the God-man, 안티인 지인에게 대신 축복을 해주었을 때, 그 사람이 “정말 되나 보자” 하는 마음으로 블로 유튜브를 만들어 볼 때, 안티가 먹는 것은 조금 다릅니다. 그러나 그 사람에게 축복을 주고 그 사람이 블로 유튜브를 만들었다는 것은 마음속으로 저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효과는 있습니다. 블로는 됩니다. 질이 조금 다를 수는 있습니다. 최고의 블로는 아닙니다. 최고의 블로는 God-man이 먹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대천사들이 만든 블로는 최고의 블로입니다. 그다음 축복받은 천사들이 만드는 것도 좋은 블로입니다. 여러분이 레벨이 높은 자가 만드는 것은 더 좋습니다. 블로가 어마어마하게 효과가 많다는 것은 제가 약장사 같아서 이야기 안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것은 만들어진다고 봐야 합니다. 효과 있다고 봐야 합니다.

다음은 울산의 강춘구 천사님. the God-man, 그런데 블로가 우유를 소독할 때 1초, 5초 이렇게 소독합니다. 서울 우유는 블로 우유가 맛이 다릅니다. 서울 우유가 맛이 좋다고 합니다. 1초 소독을 하는데 정갈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일반 지방 우유로 만든 블로가 부풀어 오르는 경우가 있는데, 저희 자녀들이 해놓은 것은 몇만 병을 해놓았는데도 멀쩡합니다. 개인이 아무 우유나 사 가지고 하면 안 됩니다.

다음은 울산의 강춘구 천사님. the God-man, 일반인들은 특히 불교에서는 들삼재, 날삼재 하는 삼재가 있는데요. 저희 하늘궁 회원들은 축복과 명패를 받으면 삼재가 다 없어집니다. 여러분 이름이 아주 거지 같은 이름도 축복받으면 달라집니다. 모든 번호가 다 달라져 버립니다. 삼재라는 것은 숫자에 의한 것입니다. 다 없어져 버립니다. 이런 것은 볼 것 없습니다. 그냥 다 벗어나 버립니다. 사주팔자가 싹 바뀝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나쁜 이름도 금방 좋아집니다. 미국에서 온 저 친구, 제가 이렇게 이렇게 했으면 무엇이 나갔을까요? 나갔을까요? 축복, 축복 없죠. 나갔습니다. 제가 손짓하는 것은 여러분과 해당이 없습니다. 나갔습니다. 본인 이름, 박상순. 원래 본명은 박상순. 이름도 거지 같지 않습니까? 상순이 치려면 박순이라고 하거나 박 온순이라고 해야 합니다. 상하가 무엇입니까? 계급을 이르면 너무 안 됩니다. 여기서 서로 상으로 보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럼 여자, 이 남자, 저 남자 다 데려가는 서로입니다. 박상순, 박상순이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럼 축복을 넣어 봅시다. 들어갔습니다. 박상순, 박상순. 이것이 떨어집니까? 될 수 있습니까? 안 떨어집니다. 제가 God-man이 아니고 인간이면 이렇게 이렇게 하는데 축복이 들어가고 나가고 이것이 될까요? 안 됩니다. 전부 거짓말입니다. 실제입니다. 벌써 됩니다. 박상순, 생. 그 이름이 거지 같은데도 얼마나 이름이 좋아졌습니까? 그러면 숫자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다 축복받은 사람이 하면은 다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아무리 나쁜 것도 선이 됩니다. 어떻게 이렇게 맛이 좋아 보이는지. 저는 사람들이 몸이 저렇게 예쁩니다. 축복 들어갔습니다.

금융 위기와 국가 예산 낭비
다음은 신재연 천사님. 경기도 수원시 23살 신재원입니다. 최근 SVB 실리콘밸리 은행 파산 위기가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주식 또는 코인을 잠정 중단하거나 코인은 계정 삭제해야 하나요? 저렇게 오르내리면 끝난 것입니다. 오르내리면 위험합니다. 금융권은 오르내리면 좀 있으면 정지가 됩니다. 빨리빨리 대처해야 합니다. 저렇게 시중에 오르내린 은행은 다 문 닫았습니다. 저렇게 오르내릴 때는 위험하다는 것을 감지해야 합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다음은 이근홍 천사님. 주변에서 제가 Huh Kyung-young, the God-man, 전쟁 말하면 그 돈은 어디서 나오냐고 하는데, 제가 낭비되는 국가 예산 줄이고, 연해주 코리아타운 BV 벨트 사업으로 경제 발전시켜 그 돈으로 준다고 해도 또 그 돈은 어디서 나오느냐고 물어서 할 말이 없습니다. the God-man 정책이 공산주의 아닙니다. 그러니 저도 할 말이 없습니다. 제가 그 친구들한테 분명히 답할 수 있게 한번 정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우리 국가 예산은 너무 많이 집행 자체가 낭비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서민들에게 주는 돈이 있습니다. 영세민들에게 주면 일을 못 하게 합니다. 그래서 실업자를, 실업률을 높여버리는 것입니다. 고착화시켜 버립니다. 세계에서 한국 실업률이 다른 나라는 그것을 줘도 일을 하게 합니다. 사람이 좀 일해서 좀 더 벌면 국가에서 준다고 가만히 앉아 있으라고 합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주는 것은 주는 것이고, 일해서 더 벌어야 합니다. 그래야 실업률이 내려갑니다. 그런데 그것을 그렇게 하고, 또 하나는 무슨 특정 집단은 국가 시험을 볼 때 가산점을 줍니다. 이것도 굉장히 위험합니다. 그 가산점을 주는 바람에 국가 예산이 어마어마하게 낭비되고 있습니다. 그런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국가 예산 낭비되는 것을 다 압니다. 자세히 말로 안 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전부 줄일 수 있습니다. 공부 열심히 한 사람보다 상당히 이상한 사람들이 자꾸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것도 예산 낭비의 일종이고, 하여튼 국가 예산이, 한 가지 예를 들어서 저출산 예산이 1년에 40조면 산모 한 명에 1억씩 돌아갑니다. 36만 명이 아이를 낳으니 1억씩 주어도 남습니다. 그런데 1억을 주지 않고 예산이 이상하게, 아이들 유치원 아이들에게 요만큼, 요런 식으로 지불이 됩니다. 그런데 그것은 지불되면 고맙게 생각도 안 합니다. 이 사람들은 목돈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럼 아이를 낳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출산 정책은 예산만 낭비하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냥 출산 예산이 복지 예산으로 들어가서 그 복지에서 담당할 부분을 출산 예산도 다 갖다 메꿔버립니다. 출산 효과는 없습니다. 복지 예산으로 얼마든지 해줄 수 있는 것인데 출산 예산이 복지 예산으로 둔갑해 버립니다.

저는 인간의 두뇌가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그림 표를 옛날에 제시해서 앞으로 결혼하는 사람 1억 안 주면 우리나라 인구 문제 생긴다고 30년 전에 목숨 걸고 떠들던 사람입니다. 그래 가지고 저 보고 사기꾼 소리를 들었습니다. “1억 준다는 저 사기꾼, 무슨 돈으로 주냐”고 합니다. 지금도 그 이야기입니다. 저는 죽어도 남습니다. 40조면 1억씩 주면 되지 않습니까? 충분하다는 말입니다. 아이 낳으면 5천만 원씩만 줘도 20조가 남습니다. 그 20조 가지고 아이들 지원해주면 됩니다. 다 됩니다. 그런데 안 줍니다. 지자체에서 지방 제 고향 동네에서 몇천만 원씩 주는 데가 있습니까? 그것은 얼마 되지도 않습니다. 국가적으로 하질 않습니다. 인구가 안 늘어납니다. 가뭄에 콩 나듯이 아이 하나도 안 낳는데 얼마나 많이 준다고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도회지에 다 와 있는데, 도회지에서 안 주는데 말입니다. 10월에 어디 무슨 군에서 준다고 해도 소용없습니다. 거기는 노인네뿐입니다. 아이 낳는 사람이 없는데 10억을 준다고 해봐야 아이 낳는 사람 있습니까? 물론 아이 낳으러 원정 가겠지만, 그것은 인구 안 늘어납니다. 아이큐 백단 이들이 하는 것은 이미 제가 30년 전에 “아이 낳으면 5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줘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사기꾼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지금 한번 당해 보십시오. 또 지난 대선 때는 18살 넘은 사람 무조건 1억씩 줘서 가계 부채 천조를 갚을 기회를 해줬습니다. 국가가 천조를 덮어쓰더라도 그것이 낫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앞으로 금융 이자가 올라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정부를 비난하지 않습니다. 성견지명 있게 이야기 다 했습니다.

불로유(不老乳)의 효능과 건강 관리
다음 질문입니다. 대구의 최한영 님. 한 달 안 된 불로유(不老乳)를 500ml 병에 담아서 수시로 조금씩 하루 동안 나누어 마시고 있는데, 마신 지 6개월째 별 탈 없는 거 보니 괜찮은 것 같긴 한데 혹시 양이 많다고 또 다른 부작용은 없을지 약간은 노파심이 드네요. 불로유(不老乳)를 밥에 비벼 먹으니 맛이 너무 좋네요. 불로유(不老乳)도 칼로리가 있습니다. 불로유(不老乳)라고 칼로리가 없습니까? 우유는 정말 그 양을 지켜야 합니다. 하루 세 번 먹든, 수시로 한 모금씩 마시든 하루 양을 보통 마실 수 있는 것을 정해 놓아야 합니다. 작은 잔으로 석 잔입니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불로불사 먹어서 살 빠진 사람도 많습니다. 몸을 조절해주는데 적당히 먹을 때 조절이 되는 것입니다. 누가 산삼을 가져왔다고 한꺼번에 산삼을 계속 씹어 먹고 있으면 될까요? 몸이 견디지 못하면 큰일 납니다. 아무리 좋아도 양은 좀 지켜야 합니다.

다음은 대구의 강민구 천사님. 저는 축복과 명패 모두 했는데요. 와이프는 제가 명패만 해준 상태입니다. 와이프는 the God-man에 대한 설득이 쉽지 않은 상태이고요. 제가 명패 축복한 것도 모르는 상태입니다. 축복 없이 명패만 해도 백궁 가는 거 백궁 갑니다. 축복도 몰래 해줘도 됩니다. 백궁에 갔을 때 문제가 있습니다. 백궁에서 축복받지 않은 자는 레벨의 차이가 있습니다. 대우가 다르니 축복을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기도와 영적 효과
부처의 이재원 천사님. 몸이 어디가 아프다든가 할 때는 어떤 소원이 있을 때 기도를 하는데요. 천사 들어가라 영상 듣고 난 후, “천사님, 이러이러한 소원이 있는데 이루어 주세요” 하고 나서 또 하고서 허경영을 외치는데, 이렇게 하는 게 맞는지요? 이런 것은 무조건 좋은 것입니다. 그 사람이 악으로부터 점점 멀어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습관이, 습관이 우리 말라야식은 잠재의식이고, 그 아래 아뢰야식은 완전히 무의식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이 잠재의식을 자꾸 건드립니다. 그럼 잠재의식이 현재의식으로 자꾸 건드리거나, 거기서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전생의 농부는 책 보는 것을 좀 싫어할 수 있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전생에 따라서 현생이 바뀌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80과 70과 60이 서로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무엇으로 교류하고 있습니까? 이 우주는 반도체라고 제가 알려드렸습니다. 양자 역학에 의해서 소립자가 반응하고 있을 것입니다. 생식과 잠재의식과 현재의식이 소립자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마음은 소립자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마음으로 소립자를 움직이고 저는 영으로 움직입니다. 영은 어마어마하게 그것과 비교가 안 되지만, 어쨌든 여러분이 마음으로 소립자를 이 우주 반도체를 여러분도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 영향력은 미미하지만 말입니다.

조금 전에 그 질문 제가 답을 주는 중에 글자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이럴 때 자꾸 외치고, 자꾸 외치고 소원이 있는 것을 천사님께 이야기하고 이러면, 잠재의식에 고착화되어 있는 잠재의식이 현재 불안한 의식이 점점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습관화가 되어 가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맞습니다. 그러면 나쁜 것이 올 시간이 적어집니다. 잡념 시간이 말입니다. 여러분들 알지 않습니까? “옴 자해 주래 준제 사바 사바”가 많습니다. 사바는 건너간다는 소리입니다. 건너뛴다는 소리입니다. 염불에 또 기독교에서는 그것을 “아멘”이라고 합니다. 이런 “아멘”, 뭐 어쩌고 이렇게 해도 또 뭐 저 “시천주 조화 영세 만사지” 뭐 이런 것이 있습니다. 이런 “훔치훔치 사바” 이런 것이 있습니다. 이런 여러 종교에서는 주문은 단지 잡념을 멈추게 할 뿐이지, 그것이 영적인 효과가 있습니까? 오직 허경영 이름을 대야 하는 것입니다. 다만 그 사람들이 왜 주문을 두었느냐? 그것 해봐야 우유가 썩습니다. 주문 써놔도 허경영 이름이 없으면 안 썩습니다. 그럼 이것이 무엇입니까? 주문의 효과가 없는 것입니다. 그들은 전쟁이라고, 국가가 위험할 때 그 주문 가지고 산다고 합니다. 핵이 터져도 무엇으로 삽니까? 명심해야 합니다. 굉장히 현명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핵이 터졌을 때 무엇을 불러야 합니까? 허경영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그것을 자주 부르면 얼마나 좋습니까? 평소에 부르다 보니까 그때는 저절로 나옵니다. 폭탄이 터졌을 때 “허경영”이 되는 것입니다. 심지어 이만한 푸대 종이, 넓은 종이에 허경영을 써서 확 덮어쓰고 허경영 써놓고 있으면 핵물질이 오다가 다 도망가 버립니다. 글자가 이미 반도체입니다. 불로유를 먹은 사람이 아무리 가서 항암을 열 몇 번을 해도 멀쩡하지 않더라. 물이 안 빠집니다. 똑같습니다. 그냥 종이 덮어서 그냥 허경영을 서로 한번 써놨다. 매직으로. 이것은 그 종이를 침범할 수가 없습니다. 무섭지 않습니까? 무서운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들은 진짜 그 이름을 필요할 때 써야 합니다. 그래서 차에도 붙여 놓고 다 해놓는 것입니다. 이것이 많이 할수록 좋은 것이지, 나쁜 것 없습니다. 그리고 안 가겠다는 아내한테 하늘궁 이야기하지 마십시오. 싸움만 일어납니다. 그럴 때는 그냥 그 사람 이름으로서 축복해주면 되고, 그 사람이 몰라도 백궁 갑니다. 좋은 점은 여러분이 아는 사람을 백궁 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종교는 안 그렇습니다. 데려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코를 꿰 가지고 가야 합니다. 가서 전도했다고 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럴 필요 있습니까? 갈 사람들만 가는 장소입니다, 여기는.

하늘궁에 모인 영혼들
여기는 모든 세계에서 유명한 사람이 다 와 있습니다. 참 놀라운 일입니다. 클레오파트라도 와 있고, 신사임당 와 있고, 예수도 와 있습니다. 예수는 제 몸으로 와 있습니다. 안 와 있는 것이 없습니다. 척전무도 와 있습니다. 유명한 여자 다 와 있습니다. 다 와 있는데 전부 막강한 자리에 있던 사람들입니다. 여기 온 사람들이 참 신기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만 사람으로 바뀌지 않았으면 여기 안 옵니다. 여러분, 지금 귀족이 되어 있으면 여기 오겠습니까? 그 사람들이 높은 자리에 있다가 다운된 것입니다. 다운해서 저를 보러 날짜를 맞춰 온 것입니다. 제가 언제 온다는 것을 알고서는 그 높은 자리에 무슨 황제 와이프로 있으면 여기 오겠습니까? 영국 왕으로 있으면 여기 오겠습니까? 마지막에 허경영이 온다는 그 시점에 평범한 사람으로 다 바뀝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 온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저 사람이 클레오파트라니까 어머, 저 허경영 얘기가 지났나”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옆 사람 손 잡아 보십시오. “천사님, 지금 이 안에, 지금 이 안에 이 하늘 건물 안에 클레오파트라가 와 있습니까?” 해 보십시오. 와 있습니다. 저는 누군지 압니다. 그런데 또 그 사람을 클레오파트라라고 하면 또 저에게 시비 걸 것입니다. 와 있습니다. 밖에 강의 듣는 사람한테 있는 것이 아니고 이 건물 안에 클레오파트라가 앉아 있습니다. 척전무는 오늘 여기 안 왔습니다. 척전무는 저 밖에 있습니다. 여기 다 와 있습니다. 공자, 맹자, 석가, 다 있습니다. 여기에 세계적인 철학자 다 와 있고, 세계적인 발명가 다 와 있습니다. 전부 천국 갈 사람들만 자기 위치를 낮춰 가지고 온 것입니다. 만약 재벌 아들이 있으면 여러분 여기 왔겠습니까? 안 오니까 여러분들이 스스로, 백궁에 허경영이 하늘궁에 왔을 때를 맞춰서 자기 신분을 낮춰 가지고 여기 와 있습니다. 제 얼굴이 못생겼다고 하면 억울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못생긴 걸로 위장을 했으니까 여기 온 것입니다. 잘 나서면 스타가 되어 여기 올 일이 있습니까? 그렇게 위장해 가지고 여기를 파고 들어온 것입니다.

저는 어떤 얼굴을 하고 있더라도 전부 여기는 백궁 귀족들입니다. 여러분들 백궁 가면 무엇을 쓴다고 합니까? 백궁 가면 면류관을 쓰는 것입니다. 면류관은 제가 쓰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쓰는 것입니다. 면류관을 여러분들이 쓰고 백궁에 가 보십시오. 상상도 못 합니다. 관이 떨어지고 불편하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보면 관이 다 보입니다. 관이 머리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 레벨에 따라서 관이 다릅니다. 얼마나 멋있습니까? 아름답지 않습니까? 레벨에 따라서 그 관들이 다 보입니다. 좋습니다. 그중에 중간치 최고치 관이 면류관입니다. 여기 백궁에 한국 찾아온 사람은 전부 면류관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물론 대천사는 또 대천사 관이 따로 있습니다. 있으니 대천사 면류관은 멜리가 있는데 좀 다릅니다. 전부 색깔 다르고 디자인이 다르고 모양이 다르고 그 사람이 움직이는 그 광폭이 달라집니다.

서울우유 인수와 세계 빈곤 문제 해결
이제 체험 사례에 들어가야 하는데요. 들어가기 전에 질문 하나만요. 어떤 분 질문이 왔는데 서울 우유를 하려고 했는데 조합장이 안 와서 연세 우유로 바꿨다고 합니다. 괜찮은지 물었습니다. 괜찮습니다. 괜찮은데 가급적이면 서울 우유가 좋습니다. 제가 언젠가 서울 우유를 인수할 것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몇 년 후에는 제가 전 세계에 나가는 브랜드를 통제할 것입니다. 그때 여러분이 주주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 자식들이 그 주주로서 엄청난 혜택을 볼 것입니다. 그때까지 우리는 큰 우유 회사들을 상대해야 할 것입니다. 잔잔한 우유 회사 상대하는 것은 좀 그렇습니다. 큰 우유 회사를 우리가 나중에 전 세계 각 미국, 미국 어디 큰 우유 회사를 우리가 다 장악해야 합니다. 그 주식을 우리가 다 장악하는 것입니다. 회사를 통째로 사버리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합니다. 이 세상의 돈이, 전체 세계 굶어 죽는 아프리카 영양실조로 삐쩍 마른 아이들이 30% 그 아이들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제가 되고 나면 다 해결이 됩니다.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노인들이 제일 빈곤이 심합니다. 노인 빈곤율이 우리나라 40%입니다. 열 명 노인이 있으면 네 명이 빈곤합니다. 생활이 어렵습니다. 노인들이 자식한테 뜯기고, 병원에 뜯깁니다. 늙으면 아프지 않습니까? 병원비, 수술비 다 뜯겨 노후 자금이 다 동납니다. 그래서 도시락을 얻어먹으러 옵니다. 이 노인들이 사위가 와서 밭을 좀 팔아달라, 딸이 와서 울고불고 난리 치고, 아들이 와서 아버지, 저것 달라, 살고 있는 집까지 다 가져갑니다. 우리나라 노인 빈곤율이 왜 높으냐? 이것이 가족 제도 때문에 그렇습니다. 자식과 아버지가 둘이 아니고 하나가 되어 있어서 그렇습니다. 미국 같으면 자식이 아버지한테 무엇 달라 소리를 안 하는데, 남인데 말입니다. 우리는 간도 빼갑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나이 든 노인들은 자식한테 안 줄 수가 없습니다. 이거 주고 나면 또 저것 달라, 저것 주고 나면 이거 달라, 나중에 노인은 빈 껍데기만 남습니다. 요양원에 갖다 쳐박아 버립니다. 거기 안 쳐박히고 혼자 방이라도 하나 구해 가지고 있는 노인들은 밥을 얻어먹어야 합니다. 어렵습니다. 저는 그런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세계 최고의 기업을 만들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세계를 통제하고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전 세계 대통령들이 저에게 와서 돈을 빌려 가야 합니다. 예산을 받아 가야 합니다. 그러면 세계는 움직이는 것 아닙니까?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통일해서 제 이름만 가져가면 장사가 되는데, 제 이름 다 버리면 거기서 망해 버립니다.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나중에는 사람들이 약아서 불로유를 먹지, 그냥 일반 방부제 들어간 것을 먹을까요? 안 먹습니다. 소시지도 불로 소시지에 얼마나 방부제가 많이 들어갑니까? 햄 같은데 그것 그냥 허경영 이름만 쓰면 됩니다. 나중에 그런 것 들어간 것은 안 먹습니다, 사람들이. “이거 허경영 마크 어디 있어요?” “어, 여기 있는데.” 그러면 그냥 팔리는 것입니다. 저는 움직이는 뱅크입니다.

불로유(不老乳) 체험 사례: 신경 회복과 시력 개선
이제 체험 사례입니다. 부산에 사는 강순돌입니다. 저는 1970년 고등학교 1학년 때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머리를 다치고 반신불수가 되었는데, 반신불수는 좋아졌지만 왼쪽 수족이 마비가 되어 풀리면서 신경이 안 살아 거리가 뛰우던 거리고 그랬습니다. 이번에 불로유(不老乳)를 먹고 한 달 반쯤 후에 다리 안쪽으로 신경이 살아나면서 거리가 바르게 되었습니다. 불로유(不老乳)를 드시고 효과를 많이 보셨습니다. 사람이 머리가 교통사고로 이만큼이 함몰되어 있고 수술을 여러 번 했습니다. 그런데 뇌가 지금도 푹 들어가고 그렇습니다. 저 위에 안 보여줘서 그렇지. 그런데 저 사람이 다리 신경이 마비가 되어 있었는데 평생 동안 어려서 다쳐서 그랬습니다. 거리가 많이 좋아지고 이래서 일부러 요새 뭐 타면 엘리베이터 타지만, 엘리베이터 안 타고 다리에 힘을 키우기 위해서 일부러 계단을 이용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신경이 살아나서 지하철 타도 엘리베이터만 탔는데 그것을 올라온다고 합니다. 다리 근육이 생기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달라집니다. 사람에 따라 효과가 천차만별입니다. 신경이 살아난다는 것은 예사 일이 아닙니다. 옛날에는 정맥류가 싹 없어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러 가지로 그렇게 나타나니 다양하게 혜택을 본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불로유(不老乳) 체험 사례: 폐렴, 골다공증, 개구리 소생
다음은 따님은 축복을 받았는데 어머니는 축복받지 않았는데 어머니한테 강한 효과를 본 사례입니다. 옛날에 하늘궁 사람 되게 많습니다. 93세이신 어머니가 골다공증과 허리 협착증으로 병원에서 협착증 시술 받고 입원 와중에 폐렴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하셨는데, 주치의 선생님이 돌아가신다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으라고, 여러 지켜보자고 하더군요. 동생이 전화 와서 엄마 마지막으로 본다는 생각하고 오라는 거예요. 중환자실 면회 가서 어머니의 몸을 여기저기 만지면서 “광채(光彩) 들어가라, 광채(光彩) 들어가라” 하였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일반실로 오셨습니다. 연세가 높으셔서 섬망이 와서 계속 헛소리하시고 소리 지르고 하시니까 일반실에서 1인실로 쫓겨났습니다. 병원에서는 어머니가 소리 지르고 헛소리하시니까 계속 수면제 처방해서 두 번째 갔을 때는 잠만 주무시고 사람도 몰라보는 거예요. 또 어머니께 온몸을 만지며 “광채(光彩) 들어가라, 광채(光彩) 들어가라” 하였습니다. 그날 저녁부터는 신기하게도 헛소리도 안 하시고 너무 편안해 보였습니다. 폐렴도 치유하셨다 호전이 되어서 퇴원해서 집에 계시는데, 골다공증은 현대 의학으로 못 고치는 병인데 그렇게 아픈 통증이 사라지고 지금은 안 아프시다고 합니다. “엄마 허리 아픈 병 누가 가져갔어?” 하고 여쭤봤더니 저희 어머니께서 “천사가 가져갔다” 하시는 거예요. 저는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천사 호칭 쓰는 것을 한 번도 본 적 없는 친정 엄마에게서 천사라는 말을 들으니, 아직 어머니께 축복을 못 해 드렸지만 조만간에 해 드리려 합니다. the God-man, the God-man의 축복 광채(光彩) 권능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엄마가 천사가 가져갔다는 것도 신기합니다.

다음 체험 사례입니다. the God-man, 안녕하세요. 청주에 살고 있는 첫말 순입니다. 너무 신기해서 글을 올립니다. 4월 14일 오전 9시경 텃밭에서 풀을 뽑던 중 호미질하다 푹 소리가 나면서 땅속에 있는 개구리 오른쪽 앞다리 배 부분이 호미에 찍혀 상처가 나 뱃속 내용물이 나왔습니다. 그것을 보고 깜짝 놀라서 “광채(光彩) 들어가라, 살아나라”를 많이 해주고 길바닥에 옮겨놓고 죽을까 봐 겁이 나서 재빨리 불로유(不老乳)를 가져다 개구리 상처 부위에 뿌려 주었더니 뻐끔뻐끔 먹길래 그릇에 옮겨 담아 기절해 움직임이 없는 개구리에 불로유(不老乳)를 부어주고 “광채(光彩) 들어가라, 광채(光彩) 들어가라, 살아나라” 했더니 기적같이 살아났습니다. “광 들어가라, 광채(光彩)가 되라, 광채(光彩)가 되라, 광채(光彩)가 되라, 광채(光彩)가 되라. 고마워 살아줘서 고마워요. 살아줘서 고마워. 먹고 불로유(不老乳) 먹고 건강하게 잘 살아요. 미안해요, 미안해요. 아유, 고마워.” 움직임이 없는 개구리에 불로유(不老乳)를 부어주고 “광채(光彩) 들어가라, 광채(光彩) 들어가라, 살아나라” 했더니 기적같이 살아났습니다. the God-man, 암흑물질 주셔서 감사합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개구리가 참 민감한 동물인데, 호미로 팍 찍었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불로유(不老乳)를 얹어 놓으니까 낫지 않습니까, 저렇게 좋아지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제는 완전히 살았습니다. 저 설치류가 있어야 개천이 깨끗한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시골 개천은 개구리가 농약 때문에 거의 많이 죽습니다. 옛날에는 개구리가 얼마나 많던지 논두렁을 지나가면 개구리를 막 밟을 정도로 개구리가 많았습니다. 그때는 개천에 고기를 사람들이 잡아서 먹기도 그랬습니다. 농약이 없던 시절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저런 것 다 사라졌습니다. 몇 마리씩 동네 아이들이 한 마리씩 잡아옵니다. 저는 이제 그런 것을 못 잡게 한 사람이니까. 저 또래는 메뚜기 뭐 이렇게 했지만 메뚜기를 엄청 사람들이 잡아먹었습니다. 저는 동물을 못 먹었지만, 어릴 때 그런 것을 못 먹었는데 아이들은 어마어마하게 메뚜기를 뽑아 가지고 먹고 하여튼 시골이 친환경이었습니다. 이제는 쌀 생산을 생산해 봐야 팔리지도 않는데 생산을 많이 하느라고 농약을 안 뿌릴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 가지고 농토를 다 버려 놓았습니다. 그래서 저 농토를 God-man은 나중에 살릴 것입니다. 살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지켜보고 있습니다. 언젠가 과학자들한테 지금 몇 개 놓았습니다. 과학자들이 친환경 농약을 앞으로 개발할 것입니다. 그 능력까지 지켜보고 있는 중입니다. 인간에게 맡겨 놓아야 합니다. 그다음 안 되면 제가 이제 나섭니다. 개구리 살린 것 재밌습니다. 저 접시에서 그래도 많이 도망을 안 갑니다. 개구리는 걸어 다니는 동물이 아니라 팔짝팔짝 뜁니다. 그런데 접시에서 그냥 팔짝 뛰면 불로유(不老乳)가 사방에 흩어집니다. 그런데 안 뛰고 몸이 다쳐 나니까 걷기만 합니다. 그럼 저 개구리 살아납니다. 오랫동안 멈춰 있었습니다. 제가 잘라낸 것입니다. 그래서 움직이기 직전부터 찍은 것입니다. 오랫동안 멈춰 있었다고 합니다. 멈춰 있는 부분은 살아나기 시작하고, 축소시킨 것입니다. 이제 살아난 것이 마지막에 저렇게 개구리가 살아난 것입니다. 대단합니다. 저것 만약에 약, 소염제나 이런 것 했더라면 개구리 죽어버립니다. 개구리는 아주 약에 민감한 동물입니다. 불로유(不老乳)를 부으니까 좋아진 것입니다. 그것도 악합니다. 전기 바르고 뭐, 옥도 전기 바르고 이러면 그냥 개구리 죽어버립니다. 우리는 어릴 때 뭐 아까 전기는 옥도정기 잘 안 발라서 그냥 산에서 풀을 뜯어 가지고 들어가지고 그 옛날 사람들이 하는 것 있습니다. 그런 것 만들어 가지고 발랐지, 이런 것 안 발랐습니다.

불로유(不老乳) 체험 사례: 젊음, 시력, 치아 건강
다음 체험 사례입니다. 대전의 송인경 천사. 대전에서 하늘궁에 다니는 송인경입니다. 작년 12월부터 불로유(不老乳)를 먹고 몸에 발랐는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불로유(不老乳) 체험 사례 1. 대전역 경로 창구에서 서울행 기차표를 달라고 했더니 할인받는 건 뭐 있느냐고 했어요. 경로라고 했더니 몇 년생이냐고 물어서 50년생이라고 했어요. 다음번에 기차표를 살 때 주민등록증 꼭 갖고 기차를 타라고 했어요. 그 다음번에 기차표를 사는데 주민등록증 보여 달라고 했어요.

불로유(不老乳) 체험 사례 2. 10여 년 전에 안과를 갔는데 몇 년 내에 백내장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어요. 금년 초부터 돋보기를 써도 글씨가 잘 안 보이고 눈앞에 안개가 끼었어요. 치질에 불로유(不老乳)를 넣듯이, 저도 불로유(不老乳) 덩어리를 눈에 넣었어요. 처음에는 눈에 모래가 들어간 것 같고 눈곱이 끼고 토끼 눈같이 눈알이 빨개졌는데, 다음 날 눈앞에 끼어 있던 안개가 사라지고 먼 산이 너무나 선명하게 가까이 보였어요.

불로유(不老乳) 체험 사례 3. 이가 욱신거리고 쑤시고 아프더니 이빨 32개가 솟아 올랐어요. the God-man께서 저희 이빨에 에너지를 주시면서 불로유(不老乳)를 입에 물고 있으라고 하셨어요. 불로유(不老乳)를 먹을 때 한참 동안 입에 물고 있다가 먹었어요. 평생 동안 수시로 아팠던 이빨이 튼튼해졌어요. 이제는 치과에 가거나 마이신을 먹을 일이 없어요. the God-man 감사합니다. 영근님 감사합니다. 마이신은 굉장히 위험한 것입니다. 테라마이신 같은 것, 그런 것은 우리 위, 진통 소염진통제, 그것이 되게 어디에 나쁘냐? 콩팥, 콩팥을 망가뜨려 버립니다. 소염진통제를 오래 먹으면 어떻게 됩니까? 결국 투석해야 합니다. 굉장히 심각해집니다. 진통제가 우리 저 원장님, 소염진통제 말고 또 무슨 진통제가 있습니까? 해열 진통제는 있습니다. 해열 진통제는 또 간에 안 좋습니다. 소염진통제나 해열진통제 다 통증은 참는 것이 최고입니다. 그것 먹으면 그냥 병이 오는 것입니다. 거기다가 마이신 집어넣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염증까지 가진다고 마이신 집어넣었다 그러면 그냥 자살하는 것이 낫습니다. 몸을 다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 콩팥은 소염진통제 이런 것이 들어오면 그냥 절단 나 버립니다. 그리고 급성 간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해열진통제 이런 것 오래 먹으면 급성 간염이 오니까 약국에 가서 약사한테 지을 때 그런 것을 물어보고 해야 합니다. 마이신 같은 것, 마이신은 일단 좋은 균을 다 죽여 버립니다. 좋은 균을 죽이니까 좋은 균이 우리 몸의 면역체, 그 좋은 균을 죽여 버리니까 면역이 뚝 떨어집니다. 그러면 계속 약국을 가야 합니다. 계속 사이클이 계속 병원과 약국을 출퇴근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몸이 바뀌어 버립니다. 그러면 인생을 망치는 것입니다.

면역력이 강화되고 그러면 우리가 어릴 때 흙밭에서 놀고 맨날 뒹굴었습니다. 옷은 1년에 한 번 갈아입을까 말까 그렇게 살았는데 어릴 때 안 죽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열 명 중에 한 명은 죽었습니다. 두 명은 열 명 중에 두 명은 죽는데 여덟 명은 살아남은 것입니다. 이것이 면역이 강한 것입니다. 지금은 열 명 중에 테라마이신이 없으면 여덟 명이 죽습니다. 그만큼 아이들 면역이 떨어진 것입니다. 아이가 열이 올라가고 면역이 안 좋다 이러면 일단 해열제를 투여하지 않으면 아이가 위험한 것이 요새 아이들입니다. 우리는 옛날에 해열제가 어디 있습니까? 그냥 죽으면 죽고 살면 살고 면역력이 셌습니다. 그때는 공기도 좋고 물도 좋고 먹는 밀가루도 그것이 오리지널 우리 밀입니다. 방부제 안 들어갑니다. 수제비를 먹든 뭘 먹든 그냥 건강한 것입니다. 아이들이 아토피가 안 걸립니다. 지금은 아이들 뭐 조금 하면 해열제, 아프다 그러면 소염진통제, 테라마이신 이러니까 아이들이 어떻게 됩니까? 간, 콩팥 다 손상당해 가지고 폐인이 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지금. 그래서 앞으로 큰 걱정입니다. 이 인간들 몸이 말도 못하게 망가져 있습니다. 약을 적게 먹고 일어나야 합니다. 살아가야 합니다.

301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23.05.07)

2023.05.08 월 오전 11:16 ・ 109분 59초

세계 통일, 세계 통일, 세계 황제, 세계 황제,
지상낙원, 지상낙원, 네,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5배 경배하겠습니다.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고 천사 축복 완전 천사 백궁명패 등 백궁의 선물을 나눠주고 계시는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우리들과의 소통을 위해 301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알현하여 주십시오.

오늘 화분 꽃, 꽃 올리실 분이 세 팀이 계시고요, 또 미국에서 불로유를 만들어서 the God-man께 올리신다는 분이 계십니다.
먼저 구미시 황희문 천사님, 백옥선 천사님 두 부부 천사님이십니다.
난 화분을 올린다고 하십니다. 네, 축하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네, 구미시에서 오신 황희문, 백옥선 부부 천사님께서 the God-man께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축하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사진 한장 찍자.

네, 사진 찍으시고,

그래 이런,
뒤 옆으로 그래 됐다. 됐다.
그래 고마워. 다 됐나?

다음은요, 대구광역시 영성센터장 박경순 대천사님께서 또 난화분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대구광역시 영성센터장 박경순 대천사님이십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해서 the God-man께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대구광역시 영성센터장 박경순 대천사님이십니다.
네, 다음은,

내가 들은 화분 중에 제일 무겁네.

God-man님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 찍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좀 해봐.

네, 대구광역시 영성센터장 박경순 대천사님이셨습니다.
다음은 가수 소피아리님께서 또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네, 매주 강연 끝나고 노래를 불러주시는데, 오늘은 난 화분을, 어버이날을 맞이해서 난 화분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가수 소피아리님이십니다. 네 이민경, 원래 이름은 이민경 가수, 예명이셨는데 the God-man께서 소피아리로 이름을 지어주셨습니다.
역시 화면이 잘 받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미국 텍사스 영성센터에서 불로유를 만들어서 올리십니다.
이태훈 대천사님께서 올리십니다. 멀리 미국 텍사스에서 온 불로유 입니다.

이건, 텍사스를 내가 가보니까 되게 날씨가 더워, 아주 뜨거워.
이게 우유가 우리 거하고 좀 다르네. 우리 우유하고 달라.

미제 우유네요.

서울 우유하고 달라. 비행기 타고 이제 온 거야. 저 잠가, 그래.
오케이.
잠갔어? (네)
이렇게 잠가지는구나! 됐다.

네, 기념입니다. 미제 우유가 여기까지 오기 힘든데, 이렇게 특별히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거 둬.

네, 이제 the God-man께서 네,

내한테 들고 나오면 우리 거야. 못 가져가. !
벌써 어버이, 어버이날. 스승의 날, 내일이 어버이날인가? 어버이날이 스승의 날보다 먼저 오는구나. 어?
그러니까 삼강오륜하고 좀 다르네? 어린이날이 먼저 오고, 그 다음 어버이날이 오고, 아! 스승의 날이 마지막, 마지막에 오네? 미국에는 어린이 날이 없어. 미국은 365일이 어린이날이야. 어린이는 항상 그날이 어린이날이야.
그런데 우리는 어린이날을 정했다는 건, 미개국가(未開國家)야. 미개국가! 어린이를 너무 학대했다는 소리지. 하! 그죠? 그래서 옛날에, 옛날 말을 해서 재미는 없겠지만, 옛날에는 자식이 철 들어서 부모를 좀, 효도를 알 만하면 부모는 세상에 없어요.
왜? 오십, 육십에 다 죽어. 환갑(還甲)을 넘기는 사람이 별로 없어. 자식들이 20, 30 대면 부모가 돌아가니까, 옛날에는 효도하고 싶어도 못한다. 부모한테 의지하다가 끝나버려. 음. 왜? 부모들이 단명(短命)을 하니까, 주로 사십, 오십 이렇게 죽으니까.
벌써 뭐, 우리 나이로 비해도 그렇잖아? 그러니까 효도 받고 자시고 할 시간이 없어. 그냥 농사 짓다가 슬그머니 병들어서 50대 죽어버리니까, 그래서 참, 아예 70은 아예 고려장(高麗葬)을 시켜버리고 육십을 넘기면 대단한 거예요.
음, 왜 그러냐? 너무 전쟁에 많이 끌려가서 죽고, 사고로 죽고, 뭐 이리 되는 거예요. 부역을 많이 끌려가니까, 전쟁터 끌려가, 조선시대 때 막 공출을 해서 남자들을 전쟁터 가져가면, 동네 남은 남자는 뭐 불구자(不具者) 비슷한 사람들만 남아가지고 농사 지을 때 골뱅이 들어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결국은 일찍 죽을 수밖에, 음. 그래서 이래저래 전신의 과부(寡婦)들이, 또 과부들은 재혼을 금지시켜. 수절(守節)과부야. 전부 다. 그래서 전부 뭐 스물 몇 살에 과부가 돼가지고 자식을 일곱, 뭐 다섯 명을 키웠다는 그런 여자들이 있죠?
옛날엔 다 그랬어, 음. 그래서 자욕양신, 자욕양친불대(子欲養親不待)라. 자식이,
아무리 효도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그지? 그런데 이 양친(養親)이라는 것은, 뭐요? 자식은 효도 갚고 싶으나, 양친한테 자식은 양친을 아버, 기를 ‘양’ 자 양친들한테 효도하고 싶으나 기다려주지 않는다. 기다릴 ‘대’ 자 그렇죠? 불대다.
그리고 효도하려고 하더라도 부모는 가버려. 저것이 우리의 현실이야. 저걸 효도라고 하는 거야.
“자식이 부모에게 효도하고 싶으나, 부모는 기다려주는 부모가 없더라.”
이게 무슨 말이야? 효도를 깨달을 때쯤 되면 부모는 없어. 음, 맨날 뭐 부모님 속 새길 때는 부모가 있는데, 부모 속을 안 생길 만하면 부모님은 이 세상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사람들이 묘자리 가서 울고 그러는 거예요.
어머니 묘에 가서 외우냐? 살아있을 때 얼마나 속을 썩이고 도와드리지 못했고, 좀 도와줄만 하니까 돌아가 있어. 그래서 백화점 가서 친구들하고 맛있는 걸 먹다가도 화장실 가서 우는 사람도 있어. 아이고 평생 우리 엄마한테, 요런 백화점에, 요런 데 와서 한 번 옷 한 벌도 못 사주고 내가 여기서 뭘 잘났다고 지금 이걸 먹고 있나? 그러니까 뭐 좀 기뻐할 사람이 없는 거야. 지 혼자 먹으면 뭐 하노? 친구하고 뭘 먹으면 뭘해? 자기를 길러준 어머니 아버지를 백화점에 모시고 와서 맛있는 걸 좀 드려야 그게 마음이 좀 편지? 옛날에는 그랬어요.
그러니까 효도하고 싶어도 기다려주지 않는다. 저걸 우리는, 우리가 다르게 말할 때는, 그죠?
저거는 부제로 해도 되고, 이거는 나무니까 그칠 ‘지’ 자. 정 말하자면 나무는 고요하게 있으려고 하는데, 바람이 맨날 멈추지 않는 거야. 그칠 ‘지’ 자. 이게 그칠 ‘지’ 자야. 바람이 그쳐주지 않으니 나무는 항상 흔들리는 거야. 나무가 가만히 있어야 효도할 거 아니야? 그러니까 부모는 가만히 있어주질 않아요.
바람 따라 가버리는 바람, 세월이 그를 멈추게 해주지 않아. 그러니까 이 말이 이 말이야.
나무는 고요하게 잊고 싶으나, 부모가 오래 살기를 원하나, ‘풍 부지’ 라. 바람은 정지하지 않아. 세월은 그냥 지나가버려. 그렇잖아요?
그게 우리의 인생이야. 그리고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나무는 가만히 있으려고 하나 바람이 멈춰주지 않고, 부모는 부모한테 효도하고 싶으나 부모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기다릴 ‘대’ 자, 저 그때 저게 기다릴 ‘대’ 자야.
그러나 여러분들은 세상이 어 우리가 철 들었을 때는 이미 어른들은 가버려.
그러니까 학교 다닐 때, 싹싹하게 어머니 아버지 말 잘 듣고 학교 다닐 때, 어머니 아버지 속 안 생기는 게 효도야. 나이 들어서 뭐 “부모님한테 효도하겠다.” 생판 거짓말이야. 그렇잖아?
나중에 부인 생기고 여자 생겨봐, 자식 생겨봐, 자식이 문제야. 부모보다, 그렇잖아? 그러니까 부모한테는 항상 미안한 거지. 손자가 먼저란 말이야. 그래도 또 어머니가 손자 잘못 건드렸다고, 애 잘못 봐줬다고 난리 굿이 나! 이거는 자식이 먼저야.
아무 일도 못하고 애만 보고 있는 할머니한테, 뭐 애를 잘 봤느니 못 봤느니 엄마는 눈도 없나? 왜 그렇게 애를 그렇게 잘못 봐가지고, 애가 이마를 왜 어디 가서 긁혀? 뭐 난리 나지? 그래 점점 자식하고 멀어져, 자기 딸하고 멀어지는 거야. 허, 애 실컷 받아놓고 욕 먹는 거지. 부모는 홀대 당해. 근데 나중에 이제 세월이 지나고 보면은, 어머니가 죽고 나서 보면, 어머니한테 자기가 잘못한 게 다 보이는 거야. “왜? 우리 엄마한테 내가 요, 손자 잘못 봤다고 그렇게 내가 모질게 엄마한테 뭐라 했을까?” 뭐 이런 게 이제 나중에 후회스럽겠죠?
이렇게라도 깨달으면 다행이야.
절대 우리는 저, 음. 수욕정이풍부지(樹欲情而風不止) 우리 이런 거를 굉장히 중요한 말이죠?
그죠? 그래서 우리는 ‘죽기 전에, 우리가 백궁 가기 전에 하늘궁을 찾아와서 God-man을 만난 거’ 이거는 효도의 극치죠? (네) 왜 부모를 백궁 보낼 수 있는 기회요.
부모를 아니 살았을 때 효도해봐야 얼마나 하겠어? 저렇게
자유 양친 부대인데 자식이 효도하고 싶거나 부모가 기다려주지 않는데 그 효도 해봐야 얼마나 하겠어? 그런데 지옥에 가서 뭐 가서 동물로 가서 인간으로서 고생하고 있거나, 백궁 영혼 대기소에 가서 기다리고 있는 부모, 조상을 빨리 백궁으로 보내주는 거, 이거 얼마나 대단해? 최고의 효도죠? 여러분들은 저거 걱정할 거 없어요.
기회가 왔어. 하늘궁이라는 이곳이 여러분들에게 그런 기회를 주는 곳이야.
음. 부모님이 이 자리에 없어도 그냥 여러분들이 조그마한 성의만 보이면 부모님을 천국에 보낼 수 있는 이런 기회를 내가 줬어, 안 줬어? 그거 눈으로, 손으로 확인할 수 있어, 없어? 오백궁 보낼 수도 있고, 일백궁 보낼 수도 있고, 자기 마음대로
오백궁 천국도 보낼 수 있고 일백궁 천국도 보낼 수 있어. 이 인간들은 이거 한탄하고 있어.
이거 진짜 효도야. 그러면 그냥 자기 자식도 잘 되고, 손자도 잘 되고, 집안이 잘 돼. 그냥 천국에, 백궁 천국에 있는 조상이 또 가만히 있나?
자기 자식들, 천국 보내준 자식, 그냥 그냥 위에서 그냥 그냥 다 막아주지. 계단에서 넘어져도 받쳐주고, 차에 바쳐도 스펀지 바친 것 같고, 뭐 이래도 다 멀쩡하죠?
이게 무서운 거야. 그래서 우리는 저 인간의 한계야 저것은. 자연의 법칙이요. 근데 God-man이 왔을 때는 저걸 초월할 기회가 있어, 없어? 바로 백궁명패, 축복이야. 어.
그냥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옷 한 벌 사줬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뭐, 뭐 매달 들어가는 게 아니여, “어머니 아버지 옷 한 벌 해줬다.” 생각하면, 양복 한 벌 아버지 해줬다 생각하면 천국에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주나 안주나? 효도할 수 있어요.
그거를 못 알아보고 저게 뭐니, 저거 허경영을 못 알아보는 거야. 그 사람들 불쌍하죠?
어리석은 자들이야. 천천지 효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또 자기도 이 지상을 벗어날 수 있는, 정말 차원 이동을 해서 백궁, 머나면 120억 광년에 있는 백궁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유일한 기회를, 자기도 가고 부모님도 거기서 만나는 거야. 나중에 상봉할 수 있어 없어? 그러나 여러분들이 나를 안 만나고 죽으면 부모 상봉이 그리 간단하지가 않아.
어렵겄죠? 영원히 꼬리에 꼬리를 물고 미로를 헤매. 아버지가 저기서 태어나면 자기는 여기서 태어나고, 엄마가 저기서 태어나면 지는 이쪽에서 태어나고, 이게 나중에 서로 차, 엄마하고 아들이 같이 차를 받아가지고, 이 새끼야 쟤 새끼야 이러고 싸우고 앉아 있어. 알고 보면 그게 저 어머니야. 저 어머니가 남자로 와가지고 운전하고 있는 거야.
하하! 지도 운전하고 저 어머니하고 대판 싸워, 못 알아보고. 그런 어리석은 인간들 여러분은 안 되니까 천만 다행이에요.
여러분은 이제, 이 하늘궁을 떠나서 좋은 데 갈 수 있죠? (네)
그러니까 이런 좋은 기회에 여러분이 God-man을 만났고 직접 얼굴을 봤다는 거.
나중에는 세월이 흐르면 내 보기가 어렵겠죠?
보기 쉬울까? 아무한테나 내나는 얼굴이 아닌데, 그냥 여러분들이 기와집에 오면 만나니까 아주 가볍게 생각하는데, 아무 데서나 볼 수 있는 면상이 아니야.
나는 인사말 다 했습니다. 뭐, 인사말 하는 게 오늘 어버이날 이야기하다 끝났네.
그래도 공부가 되죠? 아주 큰 공부가 되는 거야. 바람은 고요하려 하나 멈추지 아니하고, 부모는, 양친은 모시려고 하나 기다려주지 않는다. 이런, 이런 것이 우리 조상들이 하던 말이에요.
내가 어려서 귀가 따갑도록 듣던 말이야.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잘 모를 수도 있잖아. 그래서 내가 한문으로 써준 거야. 그리고 마침 어버이날이라고 그래서 나는 생각도 안 하고 있다가 또 강의를 하는구먼.

“어버이날을 맞이해서 우리들이 효도하려고 보니 부모님이 안 계시더라.”를 한자성어로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늘궁에 와서 백궁명패를 하면 부모님을 최고의 높은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 그런 특혜를 the God-man께서 주셨습니다. 우리 모두 어버이날을 맞이해서 부모님을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려드리겠습니다.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 하는 거지.

안녕하세요. Huh Kyung-young, the God-man 백회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예전에 the God-man께서 주말 강연 이후 에너지 주실 때는 “백회 닫히고 건강해져라.” 라고 말씀하셨는데,
최근에는 건강하고 부자되라 꼭 말씀해 주십니다. 만약 백회 열렸던 사람이 the God-man께 에너지를 받게 된다면 the God-man께서 별도로,
“백회 닫혀라.” 라고 말씀만 해주셨더라도 백회가 닫힌 셈인가요?
아니면, 특별히 “God-man님 제 백회 열린 것 같은데 닫아 주시면 안 될까요?”
라고 여쭤봐야 하나요?
인류를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주시는 the God-man의 거룩한 은총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백회는 수시로 열려요. 말을 잘못하면 열려버려. 그러니까 누구하고 조금만 욕을 해버리면 백회 열리죠? 그럼 백회가 열리면 또 뭐가 같이 나갔어? 천사 나가. 대천사는 안 그래요. 대천사는 백 회가 열려도 천사가 붙어 있어. 영원히 붙어있어, 죽을 때까지. 그런데 일반 천사는 나가죠?
그러면 천, 내가 사람들한테 인사할 때 “백회 닫히고 천, 부자되라.” 이 말은 항상 백회가 부부 싸움으로 열렸을 수가 있다 이 말이야. 또 오다가 누구 흉을 보면 또 열려버려. 저 미국에서 온 박상순 나와 봐.
박상순이 여기 하늘궁, 여기 들어오다가 뭐 뼈딱한 생각을 했는지도 모르잖아. 그래, 어.
“왜 나는 저 의자에 못 앉게 하고 밑바닥에 앉히나? 그래도 미국에서 온 단장인데..” 그런 생각을 한 적 없나? 했어요.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게 좋잖아요? 박상순 백회 닫혔을까, 열렸을까? 닫혀 있으면 이게 다행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그냥 사람들 보면 백회 다키란 말을 하는 거야. 왜? 열렸을 수가 있어요.
자 백해. (백해) 안 열려있죠? 근데 이 백회를 여는 거는 간단해요.
자 남편 있지? (네) “야!” 마음속으로 해, 마음속으로. 그 여자, 이분 얼굴에 “야!” 하니까 좀 안 좋잖아. 그냥 마음속으로 “야!” 했어? 그러면 백회 열렸을까, 닫혔을까?
열렸죠? 그러니까 이렇게 백회가 수시로 열릴 수가 있어. 마음의 작용이 해서 아무 힘 없죠? (네) 열리는 거예요. 그럼 천사, 천사, 천사는 이 사람이 대천사야. 천사, 천사 안 나갔죠?
근데 대천사 아닌 사람은 나가버린 거야. 그래서 내가 “천사들어가라.” 하고 “백회 닫혀라.” 이 말을 자주 하는 거예요. 이렇게 열려버려. 자 백해!
열려 있지? 그러면 어떻게 해야 본인이 닫을 수 있을까? 본인이 이 백회를 닫을 수 있나? 절대로 못 닫아, 영원히. 나를 만나러 오기 전에는 못 닫아. 내한테 전화하기 전에는 못 닫아. 그러니까 내가 지구를 떠나버리면 천사 주거나, 백회 닫히거나, 축복 주거나, 백궁 천국에 보내거나, 이런 것은 지구상에 없어. 여기는 암흑 천지야.
아니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 내가 있으니까 축복 받는 것도 예사, 명패하는 것도 예사, 천사 들어오는 거, 뭐 이런 거, 예사로 생각하죠?
내가 없으면 전 세계를 아무리 쏘다녀도 이거 해주는 사람 있나? 없어요.
이거야말로 기적이야. 어.
그러면은 여러분은 답답해서 못 살아. 백회는 열렸지, 천사는 나갔지, God-man은 가버리고 오질 않지, 이게 뭐요? 쌩지옥이라는 거.
내가 있는 걸 고맙게 생각해야 돼.
어, 고마워, 안 고마워? 어?
뭐 거지인가? 백해달라고. 자꾸 이렇게 된다니까. 내가 없어 봐.
내가 오늘 이제 백궁 가서 다시는 안 온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다. 이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까? 그냥 난리 나요.
정말이야. 이 백회 열린 사람부터 쫓아와서 이거 빨리빨리 해달라고 그러지, 축복도 빨리 오늘 다 받아야 되겠다 그러지, 빚 내가지고 쫓아와야 돼. 어머니 옷 한벌 해 주는 돈이면 어머니를 천국 보낼 수가 있어요. 그래, 어떤 그런 종교가 있나? 없어요.
천도제, 아무리 뭘 해봐.
천국 가는 천도제가 아니야. 아무리 기도해봐. 그지? 줄까 말까?
왜 거기 속아가지고 남편 흉을 봐. “못하겠다.” 해야지. “자, 백회 닫혀라.” 이 내 말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애도, 지금 우주 공간에 모든 것이 내 마음으로 보내도 들어가지? 그러면 “이렇게 했다.” 이 말이야 내가 이렇게 닫혔죠? 그러니까 나는 말이 필요 있나 없나? 축복을 줄 때도 내가 이렇게 표시만 해보면 알죠? 그걸 마음으로 해도 되는데, 여러분 보라고 일 싸는 거지. 실제는 마음으로 다 통용이 돼버려 있어. 그렇고 나는 모든 사물과 궁합이 백점이지?
“천사님 모든 동물과 God-man이 궁합이 100점입니까?”

“천사님 모든 동물과 God-man이 궁합이 100점입니까?”

맞지? 세상의 모든 사람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사람과 God-man은 궁합이 100점입니까? 천사님 안 했어.
(천사님 세상의 모든 사람과 the God-man의 궁합이 100점입니까?) 100점이지? 그지? 근데 그런 사람이 있던가? 지난주에 테스트 해봤지? 아무리 성자든, 무슨 예수든, 석가든, 소크라테스든, 공자든, 맹자든, 주자든, 순자든 전부,
궁합을 자기하고 맞는 사람은 100만 명 찾아야 한 명이 있어. 그러니까 백만 명이 찾아야 한 명이 있는데, 또 그것이 저거 부모와 또 궁합이 안 맞아. 이 우리 둘이는 맞다 하자! 그런데 이 우리의 뒤에 있는 장인 장모와 시아버지 시어머니 이 궁합이 맞나? 안 맞아요.
나는 그 사람들은 가족이고 뭐고 다 백점이지. 왜? 모든 인간과 백점이니까. 그러니까 나를 보고 기뻐하지 않는 사람은 문제가 있는 사람이야. 다 궁합이 백점이니까, 그래서 나를 뭐 반대하고, 싫어하는 사람도 오면은 나는 또 환영해 주잖아? (네) 나는 적이 없어요.
다 궁합이 백 점이야. 뭐 일본 사람하고도 궁합이 백점, 미국 사람도 그래, 궁합이 나쁜 사람이 없어. 그게 최고의 God-man이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버러지, 모기, 파리, 전체 곤충하고도 궁합이 백점.
왜? 그들을 만든 자가 왔는데, 그들은 알 리가 없어.
여러분들은 지금 뭘 먹고 있냐면은, 뭘 먹고 있냐면은, 어린애가 어릴 때 이유식(離乳食)을 먹고 있는 거야. 여러분은. 이유식을 먹고 있고 나는 영을 먹고 있는 사람이야. 차이가 얼마나 많이 나지 않아? 이유식 먹다가, 조금 밥을 먹다가, 그다음에 딱딱한 걸 먹다가 고기를 먹어, 여러분들이. 그럼 고기 먹는 단계까지 갈래도 오래 가야지?
어린이는 고기를 가루를 내서 줘야지, 고기 덩어리 주면 되나? 목에 걸려 죽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이유식 단계에 있는데, 여러분들이 고기 먹는 단계, 거기까지 올라가는 단계가 어마어마한 거에요. 다 큰 청년이 집에 가서 맨날 엄마한테 젖이나 달라고 그러고, 이유식이나 달라고 그러면, 그 돼가? 위장 다 버려. 그리고 남자 구실을 못 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유식 단계에 있으면서 God-man을 갖다가 진짜다 가짜다 이걸 함부로 판단하면 위험해.
나는 여러분들처럼 이유식을 먹는 사람이 아니야. 영을 먹고 사는 사람이야. 여러분들은 물질 먹지, 부드러운 거 먹으려고 하고 있어.
지금 이유식 단계 여러분, 아직 고기 먹는 단계가 아니야.
이렇게 먹는 것부터가 단계가 복잡하게 올라가는 거예요.
근데 나는 영을 먹는데 여러분은 마음을 못 먹어. 지금 이유식을 먹고 있는거야. 좀 더 올라가면 여러분이 마음을 먹을 줄 알아야 돼. 어?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마음을 먹는다는 게 뭐요? 들어가. 아니 마음을 먹는다는 건, 마음 먹기 따라서 그냥 부처야. 이심즉불(以心則佛)이야. 마음을 먹기에 따라서 뭐가 돼? 악한 놈도 되는 거야. 마귀(魔鬼)도 되는 거요.
마음 먹기에 따라서 그냥 마귀도 된다 이 말이야.
그죠? 그러면 마음 먹기에도 따라서 마귀도 되고, 마음 먹는 즉시 부처가 되기도 하고 그러니까 마음 먹기에 따라서 부모도 되고, 마음 먹기에 따라서 이유식 먹는 애도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은 물질 먹는 단계지? 좀 있으면 마음 먹는 단계로 올라가야 돼. 마음 먹는 단계, 마음 먹는 단계 다음에 뭐요? 영을 먹어야 돼. 정신(精神) 먹는 단계가 있어요.
그럼 정신을 먹는 단계에 갔다가 이, 이정 단계.
아니 이 정신을 먹는다 이 말이야. 정신, 정신 단계를 갔다가 또는 영혼 단계가 있죠?
또 영혼 단계, 그러면 이 정신 단계는 정신을 먹고, 마음을 먹다가, 정신을 먹다가, 그다음 뭘 먹어야 돼? 이심 영을 먹는 단계(以心 靈 段階)에 온다고, 영.
어, 그러면은 이런 단계에서 여러분들은 지금 마음을 먹고 있냐? 육식을 먹고 있는 거야. 즉, 말하자면 이유식을 먹고 있는 거야. 물질을 먹고 있는 단계야 여러분은 그러죠? 그 육신을 먹다가 나중에는 “아, 마음이 진짜 양식이구나!” 마음이 인간의 계급을 정해. ‘이심 스승’ 마음에 따라 스승이 됐다가, ‘이심 제자’ 마음먹기 따라 제자가 되기도 하고, ‘이심 즉불’ 마음 먹기에 부채가 됐다가, 마음 먹기에 도둑놈이 되는 거야. ‘이심 도적’ 아 그러니까 마음을 달라지는 단계가 있고, 정신에 먹는 단계에 따라 또 달라요. 정신이 그다음에 또 영혼을 먹는 단계가 있어요. 그게 나야.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나는 “영원으로 들어가라, 나가라.” 뭐 이런 걸 해요, 교통정리(交通整理)를. 이러고 있는데 여러분 그거 할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지가 무슨 신이야.” 뭐 이러고 앉아 있어. 여러분은 먹는 단계이기 때문에 물질하고 붙어 있어요.
그 뭐 이야기하다가 이렇게 길어졌노?
백회가 나가고 닫히는 거. 이것을 나는 손으로, 말로 안 해도 돼. 그냥 영으로 톡 하면 턱. 닫히고, 여러분 걸 수 일초에 몰래 뺄 수가 있어. 앉아가지고 이래버리면 다 나가. 다시 들어가야 돼? 들어가. 이렇게 내 맘대로 해. 그리고 그런 사람 앞에서, 그 사람한테 대들면 되나? 그 사람한테 뭐가 앞으로 닥칠지 몰라요.
내가 여기서 이렇게 해버리면, 그 사람을 생각했다. 이름을. 그러면 그 사람이 무슨 일이 닥칠지 몰라. 어 내 프로그램대로 되가는 거야. 그들은 그 사람들은 어떤 그게 없어, 컨트롤 능력이. 그러니까 나한테 대적(對敵)하면 되나? 안 하는 게 좋아요.
하하! 지금 웃으면서 좋은 말로 하는 거예요. .
아시겠어요? 아무리 잘 나가는 사람도 자기 부모님을 백궁에 보내는 길은 하늘궁 밖에 없어.
잘 나가는 거? 그거 믿지 말어. 잘 나가는 거 절대 믿지 마!
뭐 아무리 큰, 뭐 절에 다니고 교회도 아무 ,자기 부모님을 진짜 허경영 말로 한번 믿어서 백궁 천국 보내놨고, 교회를 가든 절을 가든 하라 이 말이야, 자기까지 해놓고. 그 돈 몇 푼 들어? 부모님 옷 한 벌 값인데, 그래놓고 나면은 그 사람은 판판대로야.

God-man님께서 뭐야?

에너지 받을 때 백회 닫혀주세요. 말 안 해도 닫혀주시는지?

어, 그렇지. 에너지 주면은 백회가 자동으로 닫혀. 내가 여러분한테 이래버리면 다 닫히고 천사도 들어가고, 한꺼번에 그냥 “천사 들어가라.” 뭐 이런 말 하지 말고, 그냥 “에너지 들어가라.” 한마디 하면 축복부터 다 들어가. 축복, 백회, 천사 뭐 싹 다 들어가요. 단 명패만 안 들어가.

녹음으로 ‘백회 닫혀라’ 는 녹음을 들어도 백회 닫히나요?

내 녹음 가지고는 완벽하지가 않아요.
알았지? 내 녹음 가지고 백회 닫을 생각하면 안 돼. 그러니까 자 누가 내 녹음 가지고 테스트 해봤나? 그게 어떤 식으로 녹음했느냐에 따라 달라. 그래요.

네, 잘 들었습니다.

재밌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와서 이렇게 온 것은 우연입니까? 우연이 아닙니까? 우연일까, 우연이 아닐까? !

네,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 질문 있겠습니다.

탐관오리(貪官汚吏)를 대적한 의적 임꺽정(林巨正)이 바로 장흥을 근거로 활동했다고 합니다.
가난한 프레밍이 페니실린을 만들었듯, 가난한 우리는 인류 성지 하늘궁을 만들 것입니다.
전대미문(前代未聞)의 불로명 허경영은 암흑물질 에너지에 작용해 부패방지, 시간 정지하는 심판, 허기시대 인류 최고의 선물입니다.
영성산업으로 최고 부자, 하늘궁이 될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백궁 가는 것 외에 엄청난 혜택이 있을 것입니다.
어제는 미국 초창기 순회 강연에 아름다운 추억을 감상했습니다.
모두 돌아와 하나되어 백궁 영광에 참여하기 바랍니다.
질문입니다. 우주 주관자는 성자 예수 몸을 가지시고 성부, 성자, 성령 삼위 일체 본체 바로 허경영 God-man 한 분 뿐이십니다.
백궁에서 the God-man 모습이 궁금합니다.
두 번째 “내 말을 예사로 듣지 말라. 미국 의사당 첨탑동상(尖塔銅像)의 미네르바 여신이 바로 내 어머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신인 말씀은 명령이고 정답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그러니까 성부 이름만 가지고 우유가 안 썩나? 썩어요.
여기는 지상이니까 성자 이름만 가지고 우유가 안 썩나? 썩어요.
썩어요. 그러면 성령만 가지고 안 썩나? 안 돼요.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가 된 자. 그 자가 왔을 때만 우유가 안 썩어, 그 이름이 뭐라고요? (허경영)
허, 허자는 성부요, 경자는 성자요, 영자는 성령이야.
그러니까 이 허경영 이름은 성부, 성자, 성령을 동시에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이름을 영어로 쓰든, 이태리어로 쓰든, 뭐로 쓰든, 어떤 물질만 붙으면 안 썩어.
종이에 붙으면, 종이에 무한 에너지 나오죠?
내 이름 써놓고 한번 떼봐요. 손 떨어지나? 안 떨어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가 오지 않아도 여러분한테 우리가 준 게 있어. 여러분한테 선물이 뭐냐? 소립자야. 그걸 과학자들은 양자라고 그래. 소립자. 즉 말하면 미립자. 미립자보다 더 소립자가 있어요.
그러면 이 소립자는 여기서 은하계까지 연결이 안 된 데가 없어.
말하자면 내가 저 뒤에 앉은 사람하고 소립자가 연결이 돼 있어. 여러분하고 다 연결이 돼 있는데 이걸 소립자 반도체라고 그래. 양자 반도체야.
뭐 반도체는 요만한 게, 기계 안에 들어있으면, 고고만 반도체가 아니야. 이 우주 공간은 하나의 반도체야. 다 연결이 돼 있는데 눈에 보이지만 않는 뿐이지.
그게 인간의 눈에만 안 보이지 하늘의 눈으로 바라보면 연결이 전부 돼 있어. 아무리 멀어도 다 연결이 돼 있어. 왜 우리가 카톡 되듯이.
우리 전화 핸드폰이 되잖아요? 이게 연결이 되니까 핸드폰이 되는 거예요.
여기 안 연결돼 있으면 천둥이 치거나 이러면 핸드폰이 끊어질 때가 있어. 이게 회로가 가고 있는 거야. 이게 실제 전 세계로, 근데 그 해로를 보면 여러분, 이 세상의 물질은, 가시광선은 하나도 안 보여. 가시광선이 아닌 것이 세계를, 우주를 지배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이 가시광선은 몇 프로가 안 돼요. 이 공간 전부 차지하고 있는데 뭐가 차지하고 있어? 암흑 에너지가 차지하고 있는데, 그것이 과학자들이 암흑 에너지는 도저히 모르겠고, 자기들이 과학 이름을 붙인 게 소립자야, 양자 역학이야.
미국에 간 아들이 갑자기 복통이 나면서 병원에 응급 환자로 갔어.
한국에 있는 엄마가 그릇을 떨어뜨려. 쇼크를 받아. 이게 웬일이야? 그럼 엄마가 기상해서 미국에 전화하니까 애가 교통사고로 병원에서 오늘 내일 한데 지금. 그러죠? 그럼 뭐가 연결돼 있어? 양자가, 소립자가 연결돼 있는 거야. 아무리 멀리 떨어져도 다 채널이 연결돼 있어요.
그러니까 나는 모든 인간과 연결이 돼 있고, 여러분은 다 연결돼 있는데 그 채널을 못 써! 못 쓰고 아들하고만 쓰고, 딸하고만 가족끼리만 쓰고 있는 것 뿐이야. 그냥 아무리 딸이 브라질에 가 있어도 아버지는 딸하고 소립자가 엄마보다 더 연결이 돼 있어. 더 잘 연결이 돼, 민감한 거야.
그래서 딸이 위험에 처하면 아버지가 땀을 진땀을 흘리고 이상한 일이 벌어져. 예감이 막 이상해. 불안하고 “딸이 지금 위험하게 납치가 됐다.” 그러면 브라질에서 납치됐는데 한국인을 아버지가 막 갑자기 불안해가지고 정신을 못 차려. 왜이래 컸어? 소립자가 연결이 돼 있어요.
전자파처럼, 전파처럼.
그러니까 우리는 어디 떨어져도 부자지간은 연결이 돼 있어. 그래서 묘(墓) 자리도 잘 쓰려고 하는 거예요. 그걸 우리 조상들은 알고 있어. 연결이 돼 있다. 그래서 여러분이 삼위 일체가 돼야 되는데, 지금까지는, 내가 오기 전까지는 삼위 일체가 제대로 돼 있나? 안 돼 있는 거야. 그래 내가 이 우주에 있는 여러분한테 준 선물은 바로 소립자 연결뿐이야. 양자 역학 뿐이야. 그거는 과학자들이 발견했어. 그게 연결된 건 알겠는데, 핸드폰에 보면 무선 전화가 된단 말이야. 이건 뭔가 연결이 있어. 이 공간에, 하!
그냥 공간이 아니야. 이게, 이게 고도의 반도체란 말이야. 이 공간이 반도체예요.
눈에 안 보이는 반도체야. 여러분들 핸드폰 안에는 반도체, 테레비 안에 들어있지만, 그것은 눈에 보이는 반도체고 이 우주 공간은 하나의 전도체야. 반도체야. 요 공간에 번개가 번쩍 치면은 전신이 훤해져.
이게 그냥 하나의 전등 역할을 해가지고 전체가 밝아져버려요.
그럼 뭐예요? 다 연결이 돼 있는 거예요, 이게.
전선이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어, 그럼 눈에 안 보이는 것 같지만 실제 번개가 번쩍 하잖아? 이와 같이 공간은 하나의 전류가 흐르는 이 소립자의 공간이야.
그래서 이걸, 천체는 우주 공간은 반도체 하나야, 하나. 반도체 하나.
그럼 연결이 안 될 게 어디 있노? 다 되지. 아무리 넓어도. (네) 그걸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돼.
그래서 삼위일체, 백궁에서 온 내가 하는 말, 내가 옴으로써 완성된 거야. 근데 이걸 누구한테 이야기하면 알아듣겠나? 저놈이 지가 뭐, 또 무슨 저게, 뭐 재림 예수님, 뭐 있다고 소리 하겠지. 나는 혼자 온 게 아니야. 다 와 있어 다. 와 있는데, 이게 화신이야. 또 본체야. 화신이면서 본체야. 안 가 있는 인간의 별에, 안 가 있는 데가 없고, 우주에 내가 없는 데가 있나? (없어요.) 없어요.
이렇게 내가 돌아다녀. 그리고 일본이나 미국에 가정집에, 가정주부하고 밤에 가서 같이 자. 같이 있어. 같이 데이트하고 그래. 그런 사람이 있어, 없어? 있어요? 실물 보는 것보다 더 또렸해. 그러니까 내가 그 사람을 나한테, 하늘궁으로 이끌어 오는 특별한 인연이 있는 자는 다 찾아가. 찾아가기도 하고 그래.
안 그러면 전파로서 핸드폰으로 보게 해. 다리를 분지러라도, 다리를 부러뜨려가지고 병원에 가가지고 교통사고를. 거기서 유튜브 보면서 나를 만나게 해.
어, 그러면 중상을 입혀야 돼. 다리 몽댕이 분지러가라도 가르켜 가지고 데리고 오는 거야. 하늘궁 와야 될 사람은. 하!
병원에 입원 안 했더라면 내 못 만난 사람도 있어. 일상이 바빠가지고. 다리 몽둥이 분질러가지고, 가서 드러누워 가지고, 무료하니까 볼 거는 핸드폰 밖에 없잖아? 들여다 보다가 “허경영, 어머! 하늘궁 가자.” 오는 거야. 그럴 때도, 그래서 내가 이야기했죠?
은생어해(恩生於害)라고 그죠?
지금은 은혜로운 관계로라도 그게 해로울 수가 있어. 왜? 아들놈한테 자꾸 이유식만 먹이네, 다 큰 아들한테. 그럼 아들은 먹기 좋지? 엄마하고. 마마보이가 된 거예요.
맞나 안 맞나? 근데 그 아들은 엄마가 죽고 나면 해로워. 그게 이익이 아니야. 그렇지 딱딱한 걸 자꾸 줘야 되는데, 연습을 시켜야 되는데, 맨날 아들이 애로사항만 있으면 엄마가 다 해줘. 그러면 어떻게 돼? 이유식을 먹이는 거 아니야.
그럼 나중에 엄마 죽고 나서 해가, 그래서 은생, 은혜로운 것은 절대 은혜로운 것이 해로울 수가 있는 거야. 또 나한테 안티하는 해로운 사람도 나중에 은혜가 될 수가 있어(害生於恩). 나와, 그 사람이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가 더 그런 일을 조심하고 배려하는 거야.
아, 더 인간들에게 애정을 더 고단수로 펼쳐야 되겠다.
이런 걸 깨닫게 되는 거 잖아요? 그러니까 로마서 8장 28절 한번 읽어봐.
로마서 8장 28절. 이게 로마서 8장 28절에 이런 게 있을 거야.
로마서 8장 28절. 성경이나 불경을 내가 많이 응용하죠? (네)
거기에는 내를 많이 이야기하고 있어. 소리가 잘 안 들리는데? 전원 키워라.

로마서 8장 28절입니다. 우리가 알리고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오케이, 그 말이야.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고 그러죠? 선과 악이 뒤엉켜서 선을 이루어내. 내 말 이해가죠?
교통사고 나서 다리 부러졌는데 얼마나 재수가 없어? 그런데 오히려 그게 허경영을 만나는 계기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될 사람은 모든 것이 다 선한 쪽으로 가버려. 허경영 만나는 쪽으로, 하늘궁으로 오게 돼 있어.
“해로운 것을 했는데 은혜로운 결과가 와버린다.” 이 말이야. 이제 이해가죠?
이게 해로운 것도 모이고, 좋은 것도 모이고, 다 그것이 선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의 재료가 된다는 소리야. 어? 어느 선 하나만 해야 그게 선이 되는 게 아니여. 남하고 싸울 수도 있고, 교통사고 날 수도 있고, 다리가 부러졌다가 우연히 다리를 부러지게 교통사고를 낸 사람이 자기의 30년 찾아다니던 자기의 은사야. 자기 학교 선생 이었단 말이야. 중학교 때 자기에게 학비를 대주고 자기 학비를 대준 그 여 선생님이 내 차를 들이받았네? 어떻게 이름을 딱 보니까, 면허증을 딱 보니까 이게 자기 학교 여 선생님 이름이네?
그래서 이상해서 이 사고 당한 남자가 우리 학교 옛날에 선생님 하지 않았습니까? 그렇대 제 이름이 딱 되니까 어머 이 선생님이 그 애를 아는 거야. 갑자기 그 선생이 와락 끌어안고 눈물을 흘리는 거야. 이게 뭐예요? 교통사고가 만나게 해준 거 아니것어?
순식간에 이게 원수가 은인이야, 이게. 그러면 그 교통사고를 우리는 나쁘게 보면 되나? 그 교통사고 때문에 삼십 년 찾던 선생님을 만난 거야. 그럴 수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어떠한 부정한 일이 있어도 부정하다 이러면 안 돼.
다 합력해서, 좋은 거 나쁜 것이 디리 섞여가지고 선을 이루어내는 거예요.
이해 가죠? 그래서 여러분은 너무 편애를 하면 안 돼. 너무 이 사람은 좋은 사람이야. 조 놈은 나쁜 놈이야. 이러면 안 된단 말이야. 나쁜 사람도 좋은 점 나와 협력해서 선을 이루어낼 수가 있다. 이 말이에요. 보는 시야가 달라질 수 있죠?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다 이 말이야. (네)
그것이 삼위일체도 마찬가지야. 혼자서는 안 돼. 인간의 몸으로 왔기 때문에 여러분 만나는 거 아니야? 말이 통하는 거 아니야? 내가 안 오고 자꾸 영어로만 이야기하면 여러분이 모세처럼 알아듣나? 못 알아들어. 그러니까 인간으로 와서 이 입을 놀리고 있는 거야. 합력하여, 육신과 정신과 영혼이, 마음이 합력해가지고 이걸 백궁으로 끌고 가는 거야.
이해가죠? 그래서 합력하여 선을 이뤘는다. 이런 말이 로마서 8장 28절에 있죠?
그러면 모든 성경에 좋은 말은 많이 숨어 있어. 그게 내를 두고 한 말들이야.
다, 나중에 여러분들이 알게 돼. 그런 걸 어린 나이에 다 인간이 만들어낸 성경도 내가 봤을 거 아니야? 다 터득했잖아. 불교도 다, 팔만대장경도 터득했죠?
마호메트 꼬란도 터득했죠? 모든 세계 경전 마흔여섯 가지를 다 터득했는 사람이 여기 앉아있는 거야.
그래서 은혜로운 사람만 좋은 게 아니야. 해, 그것이 해로울 수가 있어. 해로운 교통사고에서 은인을 만날 수 있어, 없어? 그러니까 이것들이 다 뒤리뭉칠 해가지고 선을 이루어낸다. 그러니까 전대미문의 불로명이 허경영이죠? (네)
저 ‘허’ 자는 하늘, 성부. ‘경’ 자는 성자, ‘영’ 자는 성령.
그래서 저 이름만 들이다 그리 되면은 냉장고가 필요 없어. 썩지를 않아. 그래서 성경 나오죠? 고린도 전서에 나오죠? 15장 51절에 뭐라고 그랬어요?
썩지 않는다. 그 자는 썩지도 않고 죽지도 않게 한다. 여러분 백궁으로 가면 죽나? 영원히 살게 해줘. 알겠다. 그러나 지상에 있는 인간들은 죽어야 또 태어나고 죽어야 또 리바이벌을 해야 되죠?
오케이.

네, 예.

내가 암만 생각해도 강의료 많이 받아야 되겠다.
여러분들 내가 이렇게 강의해주는 거, God-man이 강의해주는 거, 예사로 보면 안 돼요. 이거는 정말 알아듣기 쉽게 해주는 거야.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요, 대리 질문입니다.
장정욱 천사님
누군가와 같이 식사를 할 때 남은 음식에 허경영을 속으로 든 겉으로든 대신 외쳐주면 남이 먹는 음식도 블로화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몰래 몰래 마음속으로 허경영 해버리면 음식에 암흑 에너지가 전달되나 안 되나? 전달돼 버려. 암흑 에너지야 잉. 눈에 보이지는 않아. 허경영 이름을 마음속으로만 외워도 주변이 암흑 에너지가 돼요. 암흑 에너지가 되죠?
그러니까 에너지가 전달되는데 여러분들이 밥 먹을 때 종교 믿는 사람들은 뭐 아멘하고 이렇게 먹죠? 그거는 감사하다는 뜻밖에 전달이 안돼. 감사합니다.
나쁜 게 아니야. 그러니까 미음을 먹는 애들은 미음을 먹어야 되잖아? 그런 사람들은 기도해야 되고, 그런 사람들은 그렇게 해야 돼. 그래서 그렇게 함으로써 술 먹는 사람, 주정뱅이가 교회 다니면서 술 끊는 사람 많아요.
사사로운 건 바꿀 수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국가에서 종교를 인정해주는 거야, 종교의 자유를. 왜? 술 오래오래 먹던 사람도 종교에 기여하면 술 안 먹을 수 있어. 허경영 안 만나도 좋은 행위로 행위는 바뀔 수 있죠? 그래서 종교가 나쁜 것은 아니야. 그러나 이제 나를 알아봐야 될 때가 왔죠? (네)
어, 그럼 복 있는 자만 오는 거야.

네, 다음 질문은요 익명입니다. the God-man 안티인 지인에게 대신 축복을 해 주었을 때, 그 사람이 어디 정말 되나보자 하는 마음으로 불로유를 만들거나 불로유 효과는 욕심이 나서 불로유를 만들어 볼 때 불로유(不老乳)가 제대로 만들어지는지요?
그리고 제대로 만들어진다면 그 효과도 축복받은 지지자들이 얻는 불로유 효과와 동일한지요?

어, 안티가 먹는 거는 조금 다르지. 그러나 그 사람에게 축복을 주고 그 사람이 불로유를 만들었다는 건 마음속으로 나를 인정하는 거야. 그러니까 효과는 있죠? (네) 불로유는 돼요. 질이 조금 다를 수는 있지. 최고의 불로유는 아니지. 최고의 불로유는 God-man이 먹는 거야. 그건 여러분들도 대천사들이 만든 불로유는 최고의 불로유야.
그다음에 축복받은 천사들이 만드는 것도 좋은 불로유야.
(네) 그래서 여러분이 레벨이 높은 자가 만드는 것은 더 좋아. 그러니까 불로유가 어마어마하게 효과가 많다는 거, 그건 내가 약장사 같아서 이야기 안 하는 게 좋겠다.
하하하 하!
자, 이거는 만들어진다고 봐야 됩니다. (네) 효과 있다고 봐야 돼요.

네 다음은 울산의 강춘국 전사님

그런데 불로유가 우유를 갖다가 소독할 때 1초, 모 5초 이렇게 소독해요.
근데 서울우유는 우유마다 그 불로유가 맛이 달라. 서울우유가 맛이 좋더라고, 맛이 좋은데, 왜 그러냐면 1초 소독을 하는데 정갈하게 하나 봐. 근데 일반 지방 우유들은 거의 다 달라요.
그래서 불로유는 큰 회사 나오는 게, 해먹기가 좋아요.
그 성분이 우유 성분을 잘못 컨트롤 해놓은 것들이 있을 수 있어. 그럴 때는 과잉 불로유가 부풀어 오른다든지 이런 것은, 우리는 여기 몇만 병을 해놨는데 멀쩡하잖아?
우리 지지자들이 해놓은 거는 멀쩡해. 근데 개인이 아무 우유나 사가지고 잘못하면 안 됩니다.
오케이.

네 다음은요 울산의 강충국 천사님
God-man님 일반인들은 특히 불교에서는 들삼재, 날삼재 하는 삼재가 있는데요.
저희 하늘궁 회원들의 축복과,

우리는 여러분 알았나요. 여러분 이름이 아주 거지 같은 이름도 축복받은 거 달라지죠? 그러니까 모든 번호가 다 달라져 버리죠? 그러니까 삼재라는 건 숫자에 의한 겁니다.
다 없어져 버려요. 어 이런 거는 볼 거 없어요.
어 그냥 다 벗어나 버려. 사주 팔자가 확 바뀌어요.
얼마나 좋아!
나쁜 이름도 금방 좋아지죠? 어,
저, 저 미국에서 온 저 친구 이리 나와 봐.
내가 요렇게, 요렇게 했으면 뭐가 나갔겄지? 뭐가 나왔을까? 축복, 축복 없죠?
나갔어요. 근데 내가 손짓하는 건 여러분하고 해당이 없어요.
어, 그러니까 나갔지? 그러면은 본인 이름 대봐. 원래 본명은? (박상순) 이름도 거지같이 지었네.
상순이지? 정 지으려면 박하순이라고 지어야지. 여름 같이 시원한 여자. 뭐, 어? 아니면 박온순이라면 여러분 따뜻한 여자. 뭐 상하가 뭐야 상하가, 상하가 뭐냐고, 상 상중하는 계급이야? 계급을, (서로’상’ 자)어 계급을 이름에 넣으면 안 되지? 근데 여기서 서로 상으로 보는 사람이 있을까? 그럼 여자 이 남자 저 남자 다 데리고 가는 서로 ! 맞지? 박상순 여기 에너지가 있나? 그럼 들어갔어. 박상순, 박상순 이거 떨어지나? 아니 뗄 수 있나? 안 떨어져. 내가 God-man이 아니고 인간이면은 뭐 이러고 이런데 축복이 드가고 나가고 이게 될까? 안 돼요. 그거 전부 거짓말이야.
실제입니다. 벌써 되죠?
응, 박상순.
그 이름이 거지 같은데도 얼마나 이름이 좋아졌어. 그러면 숫자도 마찬가지 겠지? 다 축복받은 사람이 하면 다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아무리 나쁜 것도 선 안하지? 알았지? 어찌 이렇게 마음씨가 좋아보이는지.
나는 사람들이 보면 저렇게 예뻐.
그래요, 축복 들어갔어. 염려 마!

네 다음은요,

글씨를 써 놨지만 글씨가 예쁘죠? 글씨 참 예쁘네.
나는 글씨 쳐다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

네 신재현 천사님
경기도 수원시 23살 신재현입니다.
최근 svb 실리콘 밸리 은행 파산 위기가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주식 또는 코인을 잠정 중단하거나 코인은 계정 삭제해야 하나요?
이랬습니다.

지금 저렇게 오르내리면 끝난 거예요.
오르내리면 위험해. 금융권은요, 오르내리면은 그날 좀 있으면 정지가 돼. 빨리빨리 대처해야 되겠죠?
저렇게 시중에 오르내리는 은행은 다 문 닫았어. 저렇게 오르내릴 때는 위험하다는 걸 감지해야 돼.
어쩔 수 없죠? 그래요.

다음은 이근홍 천사님
주변에서 제가 Huh Kyung-young, the God-man 정책 말하면 그 돈은 어디서 나오냐고 하는데 제가 낭비되는 국가 예산 줄이고 연해주 코리아타운 bv벨트 사업으로 경제 발전시켜 그 돈으로 준다고 해도 또 그 돈은 어디서 나오느냐고 물어서 할 말이 없습니다.
God-man님 정책이 공산주의 아닙니다. 그러니 저도 할 말이 없습니다.
제가 그 친구들한테 분명히 답할 수 있게 한번 정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우리 국가 예산은 너무 많이 집행 자체가 낭비되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서민들한테 주는 돈이 있죠? 영세민들한테 그 돈을 주면은 일을 못하게 해. 그래가지고 실업자를 실업률을 높여버리는 거야. 고착화시켜버려.
이게 세계에서부터 한국 실업률이 다른 나라는 그걸 줘도 일을 하게 해.
어, 없는 사람이 좀 좀 일해가지고 좀 더 벌면, 국가에서 준다고 가만히 앉아 있으라는 거야. 그럼 되나? 그거 잘못된 거예요. 주는 거는 주는 거고 일은 해서 더 벌어라 이 말이야. 그래야 실업률이 내려가잖아? 근데 그걸 그렇게 하고, 또 하나는 무슨 특정 집단은 시험을 국가시험을 볼 때 뭐를 줘요?
가산점을 주죠? 이것도 굉장히 위험해요.
그 가산점을 주는 바람에 국가 예산이 어마어마하게 낭비되고 있어. 뭐 그런 것도 있어요.
그래서 나는 국가 예산 낭비되는 걸 다 알아요.
자세히 말로 안 해. 그래서 그런 거를 전부 줄일 수가 있어요.
그래서 공부 열심히 한 사람보다 상당히 이상한 사람들이 자꾸 붙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런 것도 우리가 예산 낭비에 일종 있고, 하여튼 국가 예산이 한 가지 예를 들어서 저출산, 저출산 예산이 일년에 40조면은 산모 하나에 1억씩 돌아가요. 36만 명이 낳으니까 1억씩 주고도 남아. 그런데 1억 주나?
안주고 뭐 예산이 이상하게, 뭐 애들 뭐 유치원 애들한테 요만큼, 뭐 이런 식으로 지불이 돼요.
어, 근데 그거는 지불되면은 그거는 고맙게 생각도 안 해.
이 사람들은 애를 낳는 사람들은 그 목돈을 필요로 하는 거야. 그럼 애를 낳고 보는 거지. 그래서 이 출산 정책은 예산만 낭비하는 쪽으로 가고 있어요.
그냥 출산 예산이 복지 예산으로 들어가가지고 그 복지에서 담당할 부분을 출산 예산으로 다 갖다 메꿔버려. 출산 효과는 없어.
그거는 복지 예산으로 얼마든지 해줄 수 있는 건데, 출산 예산이 복지 예산으로 둔갑해.
나는 인간의 두뇌가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그림표를 옛날에 제시했어. 앞으로 결혼한 사람이 1억 안 주면 우리나라 인구 문제 생긴다. 30년 전에 목숨 걸고 떠들던 사람이야. 그래가 내 보고 사기꾼 소리를 들었어요.
“1억 준다는 저 사기꾼, 무슨 돈으로 주냐?” 지금도 그 이야기 네!
나는 주고도 남아요. 아니 40조면은 1억씩 주면 되잖아? 충분하다 말이야.
어? 애 낳으면 오천만 원씩만 줘도 20조가 남아요.
그 20조 가지고 뭐 애들 지원해주면 되잖아? 다 돼요. 근데 안 줘.
그런데 지자체에서 지방세 굳은, 거에서 몇천만 원씩 주는 데가 있어. 그럼 얼마 되지도 않아요.
국가적으로 하지 않아. 그럼 인구 안 늘어나.
그럼 가물에 콩 나듯이 애 하나도, 한 면에 애 하나도 안 낳는데 뭐 얼마나 많이 준다고 무슨 소용이 있어? 도예지에 다 와 있는데.
도예지는 안 주는데, 저 시골에 어디 뭐, 뭐 무슨 군에서 준다.
그거 소용은 없어. 거기는 노인네 뿐이야. 애 낳는 사람이 없는데 10억을 준다.
그래 애 낳는 사람이 있나? 몰라 애 낳으러 원정 가겠네? 그건 인구 안 늘어납니다. 그래서 아이큐 백단위들이 하는 거는 이미 내가 30년 전에 애 낳으면 5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줘야 된다 했더니, 그게 사기꾼이 돼버린 거야. 참! 그래 지금 한번 당해봐요. 또 지난 대선 때는 18살 넘은 사람 무조건 1억씩 줘서 가계부채 천조를 갚을 기회를 해줘서, 국가가 빚 천조 덮어 쓰더라도 그게 낫다.
왜? 앞으로 금융이자가 올라갈 거다. 내 그래서. 이제 뺑이치고 있어요.
여러분들. 내 다 알아요. 자 나는 정부를 비난하지 않습니다.
뭐예요. 선견지명 있게 이야기 다 했죠?

다음 질문입니다. 대구의 최한영 천사님 한 달 안 된 불로유를 500ml 병에 담아서 수시로 조금씩 하루 동안 나눠서 마시고 있는데, 마신 지 6개월째 별 탈 없는 거 보니 괜찮은 것 같긴 한데, 혹시 양이 많다고 또 다른 부작용은 없을지 약간은 노파심이 드네요.
불로유를 밥에 비벼 먹으니 맛이 너무 좋네요.
이랬습니다.

불로유도 칼로리가 있습니다. 불로유도 칼로리가 있어요.
불로유라고 칼로리가 없나? 그러니까 우유는 정말 그 양을 지켜야 돼. 하루 세 번 먹든, 수시로 한 모금씩 만치든 하루 양을 보통 마실 수 있는 걸 정해놔야죠? 석잔 알죠? 작은 잔으로 석 잔이야. 많이 먹으면 아마 살이 찔 수도 있지.
근데 불로유 먹어서 살 빠진 사람도 많아요.
어, 그래서 어 몸을 조절해 주는데 적당히 먹을 때 조절이 되는 거예요.
누가 산삼을 가져왔다고 한꺼번에 막 산삼을 계속 씹어 먹고 있으면 될까?
몸이 근지러워서 큰일 나요.
“절대로 아무리 좋아도 양은 좀 지켜라.” 됐습니다.
그 다음.

네, 다음은요. 대구의 강민구 천사님
저는 축복과 명패 모두 했는데요, 와이프는 제가 명패만 해준 상태입니다.
와이프는 the God-man에 대한 설득이 쉽지 않은 상태이고요, 제가 명패 축복한 것도 모르는 상태입니다.
축복 없이 명패만 해도 와이프는 백궁 가는 거 맞지요?

백궁 가지요. 축복도 몰래 해줘도 돼요. 백궁 가는데 백궁에 갔을 때 문제가 있죠?
조금 백궁에서 축복받지 않은 자는 네벨의 차이가 있어요.
그리고 대우가 다르니까 축복을 반드시 받아야 돼.

네, 다음은 부천의,

또!!
그다음으로 넘어가자 이 말이야. 깜짝 놀랐죠?
그래서 글자 한 자 가지고도 여러분을 놀라게 할 수가 있어요.

네, 부천의 이재원 천사님
몸이 어디가 아프다든가 할 때는 어떤 소원이 있을 때 기도를 하는데요.
“천사 들어가라.” 영상 듣고 난 후 “천사님 이러이러한 소원이 있는데 이루어 주세요.” 하고 나서 또 “광채(光彩)가 되어라.” 하고 나서 허경영 열 번 외치는데, 이렇게 하는 게 맞는지요.

이런 거는 무조건 좋은 거예요. 알죠? 이런 거는 그 사람이 악으로부터 점점 멀어지는 거야. 그래서 왜냐? 습관이, 습관이 우리 말라야식은 잠재의식 이잖아? 그 아뢰야식(阿賴耶識)은 완전히 무의식이란 말이야. 전생식이야. 그러면 이렇게 우리가 전생식이 이 잠재의식을 자꾸 건드려.
그러면 잠재의식이 현재 의식으로 자꾸 건드리거든. 이래 우리 몸이, 마음이 거기서 움직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생의 농부는 책 보는 걸 좀 싫어할 수가 있어. 그럴 수 있잖아? 그러니까 이게 자기도 모르게 전생에 따라서 현생이 바뀌어 가는 거잖아. 그러면은 이 팔식과 칠식과 육식이 서로 교류를 하고 있단 말이에요. 뭘로 교류하고 있어요?
뭘로 교류하고 있어? 이 식이? 내가 알려줬죠? 이 우주는 반도체라고.
양자 역학에 의해서 소립자가 반응하고 있겠죠?
어, 전생식과 잠재의식과 현재 의식이 소립자로 연결이 돼 있어요.
알겠죠?
그러면 이 마음은 소립자를 움직이는 거야. 그렇겠죠?
여러분은 마음으로 소립자를 움직이고 나는 영으로 움직이잖아? 영은 어마어마하게 그거하고 비교가 안 되지만은 어쨌든 여러분이 마음으로 소립자를 이 우주 반도체를 여러분도 움직이고 있는 거야. 영향력은 미미하지만은.
자, 조금 전에 그 질문? 내가 그 답을 하는 중에 글자가 없어져버렸어.
이럴 때 자꾸 외치잖아? 자꾸 외치고 소원이 있는 걸 천사님한테 이야기하고 이러잖아? 그러면 잠재의식이, 고착화돼 있는 잠재의식이, 현재 불안한 의식이 점점 좋아지는 거야.
어, 그것이 습관화 되어 가는 거예요. 허경영이가,
그러면 나쁜 게 올 시간이 적어져, 잡념 시간이.
그래서 여러분들 알잖아? 뭐, 오옴 잘해주래 준재 사바 사바가 많죠?
사바는 건너간다는 소리야. 건너뛴다는 소리거든. 그러면은 몸 살판 못 잡고 디 사도에 사바 ‘사바아’ 가 불교에서 많죠? 염불에. 또 기독교에서는 그걸 ‘아멘’ 이라고 부르죠?
그러면 이런 아멘 뭐 어쩌고 이렇게 해도 또 뭐, 저,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뭐 이런 게 있잖아? 이런 훔치훔치 사바 이런 게 있죠?
이런 여러 종교에서 나는 주문은, 단 잡념을 멈추게 할 뿐이지, 그것이 영적인 효과가 있던가? 오직 허경영 이름을 대야 되는 거예요.
근데 다만 그 사람들이 왜 주문을 뒀냐?
그거 해봐야 우유가 썩어, 주문 써놔도. 허경영 써 놓면 안 썩어. 그럼 이게 뭐여? 주문이 효과가 없는 거지. 그러나 그들은 전쟁이 나고 국가가 위험할 때 그 주문 가지고 산다는 거예요.
살아있는 우유가 죽는데 뭘 살아? 명심해야 돼요. 굉장히 현명해야 돼, 여러분들은. 맞잖아? 그러면 그때 뭐 불러야 돼? (허경영)
“저 핵, 핵이 터졌다.” 뭘 불러야 돼? (허경영) 허경영 외에는 길이 없어요.
그러면 “그걸 자주 부른다.” 뭐, 얼마나 좋아? 평소에 부르다 보니까 그때는 저절로 나와. 폭탄이 팍 터졌네! “허경영, 허경영” 이렇게 되는 거야. 그래서 심지어 종이에다가 이만한 푸대째 종이 넓은 종이에다가 ‘허경영’ 이 가지고 확 덮어쓰고 ‘허경영’ 이 써놓고 있으면 핵물질을 얻다가 다 도망가버려.
어, 이 글자가 이미 반도체야. 불로유를 먹은 사람이 아무리 가서 항암을 열 몇 번을 해도 멀쩡하지 않더나? 머리 안 빠지면 똑같아요.
그냥 종이 덮어서 그냥 “허경영 써놨다.”
매직으로 이건 그 종이를 침범할 수가 없지. 무섭지 않아?
무서운 일, 이야기해요. 여러분들은 진짜 그 이름을 필요할 때 써야 돼요. 그래서 차에도 붙여놓고 다 해놓는 거야. 이게 많이 할수록 좋은 거지 나쁜 거 없어요.
그리고 안 가겠다는 아내한테 뭐 하늘궁 이야기하지 말어. 싸움만 일어나. 그럴 때는 그냥 그 사람 이름으로 여 와서 축복해 주면 되고, 그 사람이 몰라도 백궁가.
하나 좋은 점은 여러분이 아는 사람을 백궁 보낼 수 있다는 거. 이거 특혜입니다.
다른 종교는 안 그래요. 데리고 오지 않으면 안 돼. 코를 끼워가지고 가야 돼. 가서 전도했다.
해야 돼. 그럼 우리는 그럴 필요 있나? 갈 사람들만 가는 장소야, 여기는.
어, 어. 음.
여기는 모든 세계에서 유명한 사람이 다 와 있어요.
참 놀라운 일이에요. 뭐 여는 크레오파트라도 와 있지, 신사임당도 와 있지, 뭐뭐예수도 와 있지, 예수는 내 몸으로 와 있어요.
그러니까 뭐 안 와 있는 게 없어요.
뭐야, 또 저 측천무후도 와 있지?
유명한 여자 다 와 있어. 다 와 있는데, 전부 막강한 자리에 있던 사람들이야. 여기 온 사람들이.
참 신기하죠? 근데 그 사람들이 왜 이 평범한 사람으로 바뀌지 않았으면 여기 안 와.
아, 여러분들 지금 귀족이 돼 있으면 여기 오겠나?
그래가지고 그 사람들이 높은 자리에 있다가 다운된 거야. 다운해가지고 나를 보고 이 날짜를 맞춰 온 거야. 내가 언제 온다는 알고서는 그 높은 자리에 무슨 황제의 와이프로 있으면 오겠나? 영국 왕으로 있으면 여기 오겠나? 마지막에 허경영이 온다는 그 시점에 평범한 사람으로 다 바뀌어. 그래가지고 여기 온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저 사람이 크레오파트라 라고 그러니까 “어머 저거 허경영이가 지낸 거야.” 안 그래? 자 옆 사람 손 잡아 “천사님 지금 이 안에, 이 하늘궁 건물 안에 크레오파트라가 와 있습니까?” 해봐요. 와 있죠?
나는 누군지 알아. 근데 또 그 사람 크랩 파트라고 그러면 또 내한테 시비 걸 거야. 와 있죠?
밖에 강의 듣는 사람한테 있는 게 아니고, 요 건물 안에 크로파트가 와 앉아 있어. 여기 측천무후 오늘 없네. 오늘 측천무후는 여기 안 왔네. 측천무후저 밖에 있어, 밖에 있어요.
그러면 여기 다다 와 있어. 공자, 맹자, 석가 뭐 다 있잖아요, 여기에. 세계적인 철학자 다 와 있고, 세계적인 발명가 다 와 있고, 전부 천국 갈 사람들만 자기 위치를 낮춰가지고 온 거야. 만약 재벌 아들로 있으면 여러분 여기 왔겠나? 안 오니까 여러분들이 스스로 이 백궁에 허경영이가 하늘궁 왔을 때를 맞춰서 자기 신분을 낮차 가지고 여기 와 있어.
그 얼마 내 얼굴이 못생겼다. 그러면 억울하게 생각하면 안 돼. 못 생긴 걸로 위장을 했으니까 여기 온 거야. 어.
잘 나으면은 뭐 스타가 돼가지고 올 일이 있나? 그러니까 그렇게 위장해가지고 여기를 파고 들어온 거야. 이해 가죠?
그러니까 나는 그 어떤 얼굴을 하고 있더라도 전부 여기는 백궁 귀족들이야. 여러분들 백궁 가면 뭐 쓴다고 그래? 백궁 가면, 백궁 가면 여기서 천사 받은 사람들은 전부 멜류관을 쓰는 거야. 멜류관은 내가 쓰는 게 아니야, 여러분이 쓰는 거야. 면류관(冕旒冠). 그 면류관을 여러분들이 쓰고 백궁에 가봐요? 상상도 못해. 뭐 관이 떨어지고, 뭐 불편하고 이런 게 없어요.
허! 기가 막히죠? 보면은 관이 다 보여. 관이 머리에. 그런데 그 레벨에 따라서 관이 달라. 얼마나 멋있어? 아름답지 않아요?
어, 레벨에 따라서 그 관들이 다 보여. 좋죠?
어, 그 중에 중간치, 최고치 관이 멜류관이야. 여기 백궁에 한국 찾아온 사람은 전부 멜류관이야. 얼마나 좋아요.
물론 대천사는, 또 대천사 관이 따로 있어. 있으니까 대천사도 멜리관는 멜리관인데 좀 다르죠? 전부 색깔 다르고, 디자인이 다르고, 모양이 다르고, 그 사람이 움직이는 그 광폭이 달라져. (네)

네, 이제 체험 사례 들어가야 되는데요.
들어가기 전에 질문 하나만요 어떤 분 질문이 왔는데요.
서울우유를 하려고 했는데 조합장이 안 와서 연쇄 우유로 바꿨다고 합니다.
괜찮은지요?

괜찮은데 가능하면 서울우유가 좀, 내가 언젠가 서울 우유를 인수하려나 보네.
아, 잘 들으세요. 몇 년 후에는 내가 전 세계에 나가는 불로유를 통제하겠죠?
그때는 여러분이 주주가 되겠죠? 여러분 자식들이 그 주주로서 엄청난 혜택을 봐. 그럼 우리가 그때까지 우리는 큰 우유 회사들을 상대해야 되겠지? 잔잔한 우리 회사 상대하는 거는 좀 그렇죠? 큰 우유 회사를, 우리가 나중에 전 세계 각 미국의, 미국 어디 큰 우유 회사는 우리가 다 장악해야 돼. 그 주식을 우리가 다 장악하는 거야. 그리고 우리 회사를 사버려, 통째로. 그러니까 어마어마해요. 음, 뭐 이 세상에 돈이 전체 세계에 굶어 죽는 아프리카 영양, 실제로 삐쩍 말라는 애들이 30%야. 그 애들이 있을까? 없어. 내가 되고 나면 다 해결이 돼.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노인들이 제일 빈곤이 심해.
노인 빈곤율이 우리나라 40프로야. 일곱 명, 열 명 노인이 있으면 네 명이 빈곤해요.
생활이 어렵다고. 그러니까 노인들이 자식한테 뜯겨, 병원에 뜯겨, 늙으면 아프잖아? 병원비, 수술비 다 뜯겨. 노후 자금이 다 동나. 그래서 도시락 먹으러 오죠? 이 노인들이 뭐 사위가 와서 뭐 저 밭을 좀 팔아달라, 딸이 와가지고 울고 울고 난리지, 아들이 와서 아버지 저거 달라, 살고 있는 집까지 다 가져가. 우리나라 노인 빈곤율이 왜 높으냐? 이게 가족 제도 때문에 그래. 자식과 아버지가 둘이 아니고 하나가 돼 있어가지고, 미국 같으면 자식이 아버지한테 뭐 달라 소리를 안 하는데, 남남인데, 우리는 간도 빼가 간도.
그러다 보니까 이 나이 들은 노인들은 자꾸 자식한테 안 줄 수가 없어. 이거 주고 나면 또 저거 달라. 저거 주고 나면 이거 달라. 그래 나중에 노인은 빈틈, 빈 껍데기 만 남아, 그래 요양원에 갖다 처박아 버려. 그래요 안 그래요?
거기에 안 쳐박히고 혼자 방에라도 하나 구해가지고 있는 노인들은 밥을 얻어먹어야 돼. 어려워요.
그렇죠? 그래서 나는 그런 거를 다 알고 있다는 거
네, 그래서 나는 세계 최고의 기업을 만들겠죠?
그래서 많은 세계를 통제하고 컨트롤 할 수가 있어, 나중에.
전 세계 대통령들이 나한테 와서 돈을 빌려가야 돼. 예산을 받아가야 돼. 그러면 세계는 움직이는 거 아니야? 그러면 세계를 통일하는 거야. 통일해서 내 이름만 가져가면 장사가 되는데, 내 이름 걷어 버리면 거기서 망해버려, 막. 그래 생사여탈권(生死與奪權)을 쥐고 있는 거야. 내가 나중에는 사람들이 약아서 불로유 먹지, 그냥 일반 방부제(防腐劑) 되는 거 거 먹을까?
안 먹어요. 소세지도 소시지에 얼마나 방부제가 많이 들어갑니까? 햄 같은데, 그거 그냥 허경영 이름만 쓰면 되잖아? 그거 나중에 그런 거 들은 거는 안 먹어 사람들이.
“이거 허경영 마크 어디 있어요?”
“여기 있는데.” 그러면 그냥 팔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는 움직이는 뱅크요.

네, 이제 체험 사례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강준도입니다. (네) 저는 1970년도 고등학교 1학년 때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교통사고를 당해가지고 머리를 다치고 이렇게 해 반신불수(半身不隨)가 됐는데, 근데 반신불수는 좋아지는데 (네) 시간이 지나다 보니까 이게 왼쪽 수족이 마비가 됐던게 풀리면서 이 신경이 안 살아나니까 걸음 걸을때 기우뚱 거릴 때, 뒤뚱거리고 그랬는데 이번에 불로유를 갖다가 제가 먹고 나서 한 달 반 그게 저 다리 안쪽으로 이 안쪽으로 신경이 살아나면서 걸음 걸이가 바르게 그렇게 돼었어요.

그럼 블루유 드시고 이 효과를 많이 지금 보셨네요.

저 사람이 머리가 교통사고로 이만큼이 함몰(陷沒)되어 있고 수술을 여러 번 했어요.
그런데 뇌가 지금도 이렇게 푹 들어가고 막 그래. 저 위에 안 보여줘서 그렇지, 그런데 저 사람이 다리 신경이 마비가 돼 있었는데, 평생 동안 저게 어려서 다쳐가지고, 불로유 먹고 나서 한, 한 달 됐는데 다리 신경이 살아났어요.
지금 그 이야기입니다. 한번 들어보세요.

여기 또 그러면서 걸음 걸이가 많이 좋아지고 이래서 일부러 요새 지하철 타고 가면 엘리베이터 타다가 그런데 엘리베이터 안 타고 힘을 키우기 위해서 일부러 계단을 이용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아이고 축하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예예 감사합니다.
(불로유 덕분입니다.)
예예 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신경이 살아나가지고 지하철 타도 엘리베이터만 탔는데 걸어 올라온다잖아. 저기 다리 이제 근육이 생기기 시작하는 거야. 달라졌죠? (네)
그러니까 사람에 따라 효과가 천차만별이야. 그러니까 신경이 살아난다는 건 예사 일이 아니잖아. 그 옛날, 옛날에 여기 뭐 정맥류가 싹 없어진 사람들이 많잖아?
그러니까 여러 가지로 그렇게 나타나니까 다양하게 혜택을 본다는 거.

다음은 따님은 축복을 받았는데, 어머니는 축복을 받지 않았는데, 어머니한테,

옛날에 하늘궁 사람 되게 많죠? 이거 말도 못해요.
이 사람들이 저 기와집에 어떻게 들어가. 기와집 터져버리겠네. 저거 한 10개는 있어야 되겠네. 저 봐요, 막 움직이니까 무슨 벌레들 같죠?

93세이신 어머니가 골다공증과 허리 협착증으로 병원에서 협착증 시술 받고 입원 와중에 폐렴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하셨는데 주치의 선생님이 돌아가신다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으라고 열흘을 지켜보자고 하더군요.
동생이 전화 와서 엄마 마지막으로 본다는 생각하고 오라는 거예요.
중환자실에 면을 가서 어머니의 몸을 여기저기 만지면서 광채(光彩)에 들어가라 광채(光彩)에 들어가라 하였죠.
그리고 며칠 후 일반실로 오셨어요. 연세가 높으셔서 섬망(譫忘) 와서 계속 헛소리 하시고 소리 지르고 하시니까 일반실에서 1인실로 쫓겨났어요.
병원에서는 어머니가 소리 지르고 헛소리 하시니까 계속 수면제 처방에서 두 번째 갔을 때는 잠만 주무시고 사람도 몰라보는 거예요.
또 어머니께 온 몸을 만지며 광채(光彩) 들어가라 광채(光彩) 들어가라 하였죠.
그날 저녁부터는 신기하게도 헛소리도 안 하시고 너무 편안해 보였어요.
폐렴도 치유하셨고 하루 하루 호전이 되어서 퇴원해서 집에 계시는데 골다공증은 현대 의학으로 못 고치는 병인데 그렇게 아픈 통증이 사라지고 지금은 안 아프시대요. 엄마 허리 아픈 병 누가 가져갔어? 하고 여쭤봤더니 저희 어머니께서 천사가 가져갔다. 하시는 거예요.
저는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천사 호칭 쓰는 것을 한 번도 본 적 없는 친정 엄마에게서 천사라는 말을 들으니요.
아직 어머니께 축복을 못 해드렸지만 조만간에 해드리려 합니다.
God-man님 the God-man의 축복 광채(光彩) 권능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엄마가 천사가 가져갔다는 것도 신기하죠? 어.
저 이제 불로유 잡수면은 골다공증은 없어져. 없어지면서 어머니 기력이 살아나지. 저 명이 아직 다 안 된 분이야.

네 다음 체험 사례입니다.

God-man님 안녕하세요. 청주에 살고 있는 첫 말순입니다.
너무 신기해서 글을 올립니다. 4월 14일 오전 9시경 텃밭에서 풀을 뽑던 중, 호미질 하다 푹 소리가 나면서 땅 속에 있는 개구리 오른쪽 앞다리 배 부분이 호미에 찍혀 상처가 나 배 속 내용물이 나왔습니다.
그것을 보고 깜짝 놀라서 광채(光彩) 들어가라 살아나라를 많이 해주고 길바닥에 옮겨놓고 죽을까 봐 겁이 나가서 재빨리 불로유를 가져다 개구리 상처 부위에 뿌려주었더니 뻐끔뻐끔 먹길래, 그릇에 옮겨 담아 기절에 움직임이 없는 개구리에 불로유를 부어주고 광채(光彩) 들어가라 광채(光彩) 들어가라 살아나라 했더니 기적같이 살아났습니다.

광채(光彩)에 들어가라 영혼이 광채(光彩)가 들어가라 광채(光彩)가 되라 광채(光彩)가 되라 광채(光彩)가 되라 광채(光彩)가 대라 고마워 살아줘서 고마워요.
살아줘서 고마워 이거 먹고 불로유 먹고 건강하게 잘 살아요.
미안해요.
미안해요. 고마워.

우와 움직임이 없는 개구리에 불로유를 부어주고 광채(光彩) 들어가라 광채(光彩) 들어가라 살아나라 했더니 기적같이 살아났습니다.
God-man님 암흑물질 불로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God-man님 사랑합니다.

아하! 재밌죠? 개구리가 참 민감한 동물이에요.
동물인데 호미로 팍 찍었으니까, 그런데 불로유 위에다 얹어놓으니까 낮잖아. 저렇게 좋아지잖아. 그리고 이제는 완전히 살았네. 저 개구리하고 같이 정들게 생겼네. .
저 설치류(齧齒類)가 있어야 개천이 깨끗한 거예요. 근데 지금 시골 개천은 개구리가 농약 때문에 거의 많이 죽어요.
아, 옛날에는 개구리가 얼마나 많던지 논두렁을 지나가면, 개구리를 막 밟아.
그렇게 개구리가 많았어요.
그래 그때는 개천에 고기를 사람들이 잡아서 먹기도 하고 그랬거든. 그러니까 농약이 없던 시절이야.
근데 지금은 저런 거 다 사라져서. 메뚜기를 동네 애들이 한 마리씩 잡아와, 한 마리씩.
나는 이제 그런 걸 못 잡게 한 사람이니까, 나 또라 메뚜기 뭐 이렇게 했지만, 메뚜기를 엄청 사람들이 잡아 먹었어. 나는 동물을 못 먹었잖아요.
어릴 때 그런 걸 못 먹었는데 애들은 어마어마하게 메뚜기를 볶아가지고 먹고, 하여튼 시골이 친환경이었습니다. 이제는 쌀 생산을, 생산해봐야 팔리지도 않는데, 생산을 많이 하느라고 농약을 안 뿌릴 수가 없잖아? 그래가지고 농토를 다 버려놨어. 그래서 저 농토를 God-man은 나중에 살리겄죠?
살리는 방법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지켜보고 있습니다.
언젠가, 과학자들한테 지금 맡겨놨어.
과학자들이 친환경농약(親環境農藥)을 앞으로 개발할 거야.
그 능력까지 지켜보고 있는 중이야. 인간에게 맡겨놔야지. 그다음 안 되면 내가 이제 나서요.
개구리 살린 거 그거 재밌네. 저 접시에서 그래도 많이 도망을 안 가네.
개구리는요 걸어 다니는 동물이 아니에요. 팔짝팔짝 뛰어요.
근데 접시에서 그냥 팔짝 뛰면 불로유가 사방에 흩어져. 근데 안 뛰고 몸이 다쳐 나니까 걷기만 하네. 그러면 저 개구리 살아나지.

오랫동안 멈춰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잘라낸 거예요.
그래서 움직이기 직전부터만 찍은 겁니다.

오랫동안 멈춰 있었다잖아. 멈춰 있는 부분은 축소시킨 거야. 이제 살아난 게 마지막에 이제 저렇게 개구리가 살아난 거예요.
대단하죠? (네) 저거 만약에 약품, 저 뭐 소염제나 이런 거 했더라면 개구리 죽어버려요.
개구리는 아주 약에 민감한 동물이에요.
그러니까 불로유를 부으니까 좋아진 거지. 그것도 아케쟁기바르고 뭐, 뭐.
오, 옥도정기 바르고 뭐 이러면은 그냥 개구리 따가워서 죽어버려.
우리는, 우리는 어릴 때 아케쟁기는 옥도정기 잘 안 발라서. 그냥 산에서 풀을 뜯어가지고 만들어 가지고 옛날 사람들이 하는 거 있어요.
그런 거 만들어 가지고 발랐지. 뭐, 이런 거 안 발라.
그다음에.

네 다음 체험 사례입니다. 대전의 송인경 천사님

대전에서 하늘궁에 다니는 송인경입니다.
작년 12월부터 불로유를 먹고 몸에 발랐는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 1
대전역 경로 창구에서 서울행 기차표를 달라고 했더니 할인 받는 건 뭐 있느냐고 했어요.
경로라고 했더니 몇 년생이냐고 물어서 50년생이라고 했어요.
다음번에 기차표를 사는데 주민등록증 꼭 갖고 기차를 타라고 했어요.
그 다음 번에 기차표를 사는데 주민등록증 보여달라고 했어요.

불로유 체험 사례 2
10여 년 전에 안과를 갔는데 몇 년 내에 백내장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어요.
금년 초부터 돋보기를 써도 글씨가 잘 안 보이고 눈앞에 안개가 끼었어요.
치질에 불로유 단백질을 항문에 넣어서 낳았다는 체험 사례를 보고, 저도 불로유 덩어리를 눈에 넣었어요.
처음에는 눈에 모래가 들어간 것 같고, 눈곱이 끼고, 토끼눈 같이 눈알이 빨개졌는데,
다음 날 눈 앞에 끼어 있던 안개가 사라지고, 먼 산이 너무나 선명하게 가까이 보였어요.

불로유 체험사례 3
어금니가 욱신거리고 쑤시고 아프더니 이빨 32개가 솟아 올랐어요.
God-man님께서 저희 이빨에 에너지를 주시면서 불로유를 입에 물고 있으라고 하셨어요.
불로유를 먹을 때 한참 동안 입에 물고 있다가 먹었어요.
평생 동안 수시로 아팠던 이빨이 튼튼해졌어요.
이제는 치과에 가거나 마이신을 먹을 일이 없어요.

God-man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감사합니다.

마이신은 굉장히 위험한 거예요. 테라마이신 같은 거, 그런 거는. 우리 진통, 소염 진통제. 그게 되게, 어디에 나쁘냐? 콩팥, 콩팥을 망가뜨려 버려요. 소염 진통제를 오래 먹으면 어떻게 돼요?
결국 투석해야 돼. 굉장히 심각해져요.
또 진통제가 우리 저 원장님. 소염 진통제 말고 또 무슨 진통제가 있어요?
해열 진통제는 있죠? 해열 진통제는 또 간이 안 좋아요.
그러니까 소염 진통제나 해열 진통제 다 통증은 참는 게 최고야. 그거 먹으면 그냥 만 병이 오는 거예요.
거기다가 마이신까지 넣으면 끝나는 겁니다.
염증까지 가라앉힌다고 마이신까지 넣었다.
그러면 그냥 자살하는 게 나아요. 몸을 다 버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 콩팥은 소염 진통제 이런 게 들어오면 그냥 절단 나버려요.
그리고 급성 간염이 생길 수가 있어요.
해열 진통제 이런 거 오래 먹으면 급성 간염이 오니까 약국에 가서 약사한테 지을 때 그런 걸 물어보고 해야 돼.
마이신 같은 거, 마이신은 일단 좋은 균을 다 죽여버려. 좋은 균을 죽이니까 좋은 균이 우리 몸의 면역체예요.
좋은 기운을 죽여버리니까 염증을 가라, 뭐 나쁜 균을 죽이는데 곰팡이 균을 죽이는데 좋은 기운까지 죽여버리니까 면역이 뚝 떨어지죠? 그러면 계속 약국을 가야돼. 계속 사이클이 계속 병원과 약국을 출퇴근해야 되는 거야. 그러면 몸이 바뀌어버립니다.
그러면 인생을 망치는 거예요.
그래서 불로유를 내가 자꾸 권하는 것은, 그런 몸이 면역이 강해지면서 감기 걸려도 끝까지 불로유만 조금씩 목이 아플 때 조금씩 먹으면 돼. 그러면 그냥 감기도 없어지고
면역력이 강화되고 그러면은 우리가 어릴 때 흙밭에서 놀고 맨날 뒹굴었죠?
옷은 일 년에 한 번 갈아입을까 말까, 그렇게 살았는데 어릴 때 안 죽고 살았죠?
그런데 열 명 중에 한 명은 죽었어요.
두 명은, 열 명 중에 두 명은 죽었는데, 여덟 명은 살아남은, 이게 면역이 강한 거예요.
지금은 열 명 중에 테라마이신이 없으면 여덟명이 죽어요.
그만큼 애들 면역이 떨어진 거야. 그러니까 애가 열이 올라가고, 뭐 면역이 안 좋다. 이러면 일단 해열제를 투여하지 않으면 애가 위험한 게 요새 애들이야. 우리는 옛날에 해열제가 어딨나? 그냥 죽으면 죽고 살면 살고 면역력이 셌잖아? 그러니까 그때는 공기도 좋고, 물도 좋고, 먹는 밀가루도 그게 오리지널 우리밀이야. 방부제 안 들어가. 그러니까 뭐 수제비를 먹든, 뭘 먹든 그냥 건강한 거야, 애들이. 아토피가 안 걸려요.
지금은 애들 뭐 조그마면 해열제, 뭐 아프다고 소염 진통제, 뭐 테라마이신, 이러니까 애들이 어떻게 돼? 이게 간, 콩팥 다 손상당해가지고 폐인이 돼 있어, 애들이 지금. 그래서 앞으로 큰 걱정이야. 이 인간들 몸이 말도 못하게 망가져 있어.
그러니까 약을 적게 먹고 일어나야 돼. 살아가야 됩니다.

혹시 어저께 그 저기 스승의 날 노래 부른 거 안 틀어줬는데 그거 틀을까요?

전부 한복 입었죠? 이쪽으로 안 비쳐 주노?
재밌죠? 평풍이 나오네 했더니 안 나오네.
그래요 이제 시간이 6시 10분이네 재밌죠?
내가 짤막짤막하게 이야기했지만 많은 중요한 이야기 많이 했어요. 음.

오늘 301회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the God-man께서 직접 에너지를 받을 때 백회도 같이 닫힌다. 이 말씀과 허경영 이름 석자가 성부, 성자, 성령이고 우주는 반도체로서 우주는 하나이다.
그럼으로써 허경영 글자가 반도체로 연결된다. 그다음에 남의 음식에 허경영을 부르면 그 음식에 에너지가 들어간다.
그다음에 레벨이 높은 자가 만든 불로유는 효과가 좋다.
불교의 삼재는 축복으로 모두 해결하고도 남는다 그 다음에 다리가 마비된 분이 불로유를 한 달만 먹고 신경이 살아나서 걷는다. 이런 체험 사례, 그리고 불로유로 내장이 나온 개구리가 살아난 사례, 불로유로 젊어지고, 눈이 좋아지고, 치아가 좋아진 사례, 이렇게 오늘 소중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또 우리들과 소통의 시간을 주신 the God-man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네, 오늘 행사 마치고요 오늘 또 소피아리 님의 노래와 신성일님 노래 듣고 마치겠습니다.

나는 끝날 때가 되면 얼굴이 좋아져. 왜? 노래 들을 때가 됐으니까. 소피아리 노래 좀 불러줄래요?

120억 광년의 백궁(白宮)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명지(牛鳴地),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천사 축복 완전 천사 백궁(白宮) 명패 등 백궁(白宮)의 선물을 나눠 주고 계시는 허경영 신희님께서 우리들과의 소통을 위해 301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오늘 화분, 꽃, 꽃 올리실 분이 세 팀이 계시고요, 또 미국에서 블로그를 만들어서 the God-man께 올리신다는 분이 계십니다.

먼저 구미시 황희문 천사님, 백옥선 천사님, 두 분 천사님이 난화분을 올린다고 하십니다. 네, 축하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네, 구미시에서 오신 황희문, 백옥선 부부 천사님께 신희님께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네, 축하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사진, 사진, 네, 사진 찍으시고 네, 그래 이일로 뒤 옆으로 와. 음, 그래 됐다, 됐다. 하, 그래 고마워.

다 됐나? 네, 다음은요, 대구광역시 영성센터장 박경순 대천사님께서 또 난화분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네, 대구광역시 영성센터장 박경순 대천사님이십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해서 신희님께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대구광역시 영성센터 사장 박경순 배 천사님이네. 다음은 가수들은 화분 중에 제일 무겁네. 님 감사합니다. 하나 찍어.

이렇게, 이렇게, 요렇게 좀 해 봐. 네, 광역 대구광역시 영성센터장 이셨습니다. 다음은 가수 소피아 아리님께서 또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네, 매주 강연 끝나고 노래를 불러 주시는데, 오늘은 난 화분을 어버이날.

날을 맞이해서 난 화분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찾아내 가수 소피아 리 님이십니다. 네, 이민경, 원래 이름은 이민경. 가수 예명이 신의 님께서 소피아 리로 어 이름을 지어 주셨습니다.

네, 찍. 역시 화면이 잘 받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국 텍사스 영성 센터에서 블로를 만들어서 올리십니다.

이태훈 대사님께서 올리십니다. 멀리 미국 텍사스에서 온 로이입니다. 네, 이건 텍사스를 내가 가보니까 되게 날씨가 더워. 아주 뜨거워.

이게 우유가 우리 거하고 참 다르네. 우리 우유하고 달라. 미 우유네. 달라.

예. 집어다 비행기 타고 이게 온 거야. 네, 다 잠가.

네, 사 하나 찍. 거, 거. 비닐 꽉 잠가 버려. 비닐.

어, 오케이. 이 잠갔어. 음, 이렇게 장 됐다. 자, 네 기념입니다.

네, 미제 우유가 여기까지 오기 힘든데 이렇게 특별히 왔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이제 신희 님께서 나한테 들고 놓으면 우리 거야. 지가 벌써 어버이, 어버이날, 스승의 날.

내일이 어버이 날인가? 어버이 날이 스승의 날보다 먼저 오는구나. 그러니까 삼강오륜 하고 좀 다르네. 어린이 날이 먼저 오고, 그다음 어버이 날이 오고, 아, 스승의 날이 마, 마지막에 오네. 그 미국에는 어린이 날이 없어.

미국은 365일이 어린이 날이야. 그니까 어린이는 항상 그 날이 어린이 날이야. 근데 우리는 어린이 날을 정했다는 건 미개 국가야. 미개 국가.

어린이를 너무 학대했다는 소리지. 음, 그래서에 옛날에 뭐 옛날 말을 해서 뭐 재미는 지만, 옛날에는 자식이 철들어서 부모를 좀 효도를 알 만하면 부모는 세상에 없어요. 왜? 50, 60에 다 죽어. 한 갑을 넘기는 사람이 별로 없어.

그 자식들이 2, 30 되면 부모가 돌아가니까 옛날에는 효도하고 싶어도 못한다. 부모한테. 의지하다가 끝나버려요. 왜 부모들이 단명을 하니까, 주로 40, 50 이렇게 죽으니까.

벌써 뭐 우리 나이를 빼서 그렇잖아. 그러니까 효도 받고 자시고 할 시간이 없어. 그냥 농사 짓다가 슬그머니 병들어서 50대에 죽어 버리니까. 그래서 참, 아예 70은 아예 고려장을 시켜 버리고, 60을 넘기면 대단한 거야.

왜 그러냐, 너무 전쟁에 많이 끌려가서 죽고, 사고로 죽고 뭐 이렇 되는 거예요. 부역을 많이 끌려가니까 전쟁터 끌려가. 조선 시대 때 막 공출을 해서 남자들을 전쟁터로 가져가면 동네 남은 남자들은 뭐 불구자 비슷한 사람들만 남아 가지고 농사 지을 때 골병이 들어요. 그 사람들이 결국은 일찍 죽을 수밖에.

그래서 이래저래 전신의 갑부들이 또 갑부들은 재혼을 금지시켜. 수절 가부여 전부 다. 그래 가지고 전부 뭐 스무 몇 살에 가부가 돼 가지고 자식을 일곱, 뭐 다섯 명을 키웠다는 그런 여자들이 있죠. 옛날에 다 그랬어.

그래서 자효 양신, 자효 양신 불제자. 자식이 아무리 효도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그런데 이 양신이 것은 뭐요? 자식은 효도하고 싶으나, 양친. 자식은 양친을.

아버지를. 양자. 양친. 효도하고 싶으나 기다려 주지 않는다.

기다릴 때자. 기다릴 때. 그까 효도하려고 하더라도 부모는 가버려. 우리의 현실이야.

저걸 효도라고 하는 거야. 자식이 부모에게 효도하고 싶으나 부모는 기다려 주는 부모가 없더라. 이게 무슨 말이야. 효도를 깨달을 때쯤 되면 부모는 없어.

맨날 뭐 부모님 속색일 때는 부모가 있는데, 부모 속을 안 썪일 만하면 부모님은 이 세상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사람들이 묘자리에 가서 울고 그러는 거예요. 어머님, 왜 가서 우냐? 살아 있을 때 얼마나 속을 새기고 도와드리지 못했고. 도와줄 만하니까 돌아가 있어. 그래서 백화점에 가서 친구들하고 맛있는 걸 먹다가도 화장실에 와서 우는 사람도 있어.

“아이고, 평생 우리 엄마한테 요런 백화점에 요런 데 와서 한 번 옷 한 벌도 못 사주고 내가 여기서 뭘 잘났다고 지금 이걸 먹고 있나.” 그러니까 뭐 좀 기뻐할 사람이 없는 거야. 저 혼자 먹으면 뭐 해. 친구하고 먹으면 뭐래. 자기를 길러준 어머니, 아버지를 백화점에 모시고 와서 맛있는 걸 좀 사드려야 그게 마음이 좀 편치.

옛날에는 그랬어요. 그러니까 효도하고 싶어도 기다려 주지 않는다. 저걸 우리는에 우리가 다 말할 때는 응.

저거는 부제로 해도 되고, 이거는 나무니까 거칠 짓자. 적 말하자면 나무는 고요하게 있으려고 하는데 바람이 맨날 멈추지 않는 거. 거칠 짓자.

이게 거칠 짓자. 바람이 거쳐 주지 않으니 나무는 항상 흔들리는 거야. 어. 나무가 가만 있어야 효도할 거 아니야.

그러니까 부모는 가만 있어 주지 않아. 바람 따라가 버리는 바람. 세월이 그걸 멈추게 해 주지 않아. 그러니까 이 말이 이 말이야.

어. 나무는 고요하게 있고 싶으나 부모가 오래 살기를 원하나 풍부지라. 바람은 정지하지 않아. 세월은 그냥 지나가 버려.

아, 그렇잖아요. 그게 우리 인생이야. 어. 그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맞죠. 나무는 가만 있으려고 하나 바람이 멈춰주지 않고, 부모는 부모한테 효도하고 싶으나 부모는 기다려 주지 않는다. 기다릴 대자. 저 끝에 저게 기다릴 대자야.

음. 그 여러분들은 세상이 우리가 철들었을 때는 이미 어른들은 가버려. 그러니까 학교 다닐 때 싹싹하게 어머니, 아버지 말 잘 듣고 학교 다닐 때 때 어머니, 아버지 속 안 썩이는 게 효도야. 너이 들어서 뭐 부모님한테 효도하겠다.

생판 거짓말이야. 그렇잖아. 나중에 부인 생기고 여자 생겨 봐, 자식 생겨 봐. 자식이 먼저야, 부모보다.

그렇잖아. 그러니까 부모한테는 항상 미안한 거지. 음, 손자가 먼저란 말이야. 그래도 또 어머니가 손자 잘못 건드렸다고, 애 잘못 빠졌다고 난리 구시아.

이거는 자식이 먼저야. 아무 일도 못 하고 애만 보고 있는 할머니한테 뭐, 애를 잘 받느니 못 받느니. 엄마는 뭐 눈도 없나? 왜 정신 그렇게 애를 그렇게 잘못 봐 가지고 애가 이 말을 왜 어디 가서 긁혀? 뭐 난리 나지. 점점 자식하고 멀어져.

손자 때문에 자기 딸하고 멀어지는 거야. 에, 실컷 빠져 먹고 욕 먹는 거지. 부모는 홀대 당해. 근데 나중에 이제 세월이 지나보면은 어머니가 죽고 나서 보면 어머니한테 자기가 잘못한 게 다 보이는 거야.

왜 우리 엄마한테 내가요, 손자 잘못 봤다고 그렇게 내가 모질게 엄마한테 뭘 했을까? 뭐 이런 게 이제 나중에 후회스럽겠지만 깨달음은 다행이야. 예. 음, 절대 우리는 저 어음, 수욕정이 풍부지. 우리 이런 거를 굉장히 음, 중요한 말이죠.

그렇죠? 그래서 우리는 이 죽기 전에 우리가 백골 가기 전에 하늘궁을 찾아와서 God-man을 만난 거, 이거는 효도의 거치죠. 왜 부모를 백골 보낼 수 있는 기회야. 부모를.

아니, 살았을 때 효도해 봐야 얼마나 하겠어? 저렇게. 맞아, 안 맞아요? 자유 양친 부대인데 자식이 뭐 효도하고 싶으나 부모가 기다려 주지 않는데 그 효도 해 봐야 얼마 하겠어? 그런데 지옥에 가서 뭐 가서 동물로 가서 인간으로서 고생하고 있거나 백골 영혼 대기소에 가서 기다리고 있는 부모 조상을 빨리 궁으로 보내 주는 거, 이거 얼마나 대단해. 최고의 효도 좀.

그 여러분들은 저거 걱정할 거 없어요. 기회가 왔어.

하늘궁이라는 이곳이. 여러분들에게 그런 기회를 주는 곳이야. 음, 부모님이 이 자리에 없어도, 그냥 여러분들이 조그만 성의만 보이면 부모님을 천국에 보낼 수 있는 이런 기회를 내가 줬어, 안 줬어? 그건 눈으로 손으로 확인할 수 있어, 없어? 500 보낼 수도 있고, 1000 보낼 수도 있고, 자기 마음대로. 맞아.

천국도 보낼 수 있고, 백궁(白宮) 천국도 보낼 수 있어. 이 인간들은 이거 한탄하고 있어. 이건 진짜 효도야.

그러면 그냥 자기 자식도 잘되고, 손자도 잘되고, 집안이 잘 돼. 뭐, 그냥 천국에, 백궁(白宮) 천국에 있는 조상이 또 가만 있나? 자기 자식들, 그 천국 보내준 자식, 그냥 그냥 위에서 그냥 그냥 다 막아주지 뭐. 계단에서 넘어져도 받쳐주고, 차에 받쳐도 덮어주고, 뭐 이래 다 멀쩡하죠? 이게 무서운 거야.

그래서 우리는 저 인간의 한계야. 저것은 저 자연의 법칙이요. 근데 God-man이 왔을 땐 저걸 초월할 기회가 있어, 없어? 바로 백궁(白宮) 명패 축복이야. 멘.

어, 그냥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옷 한 벌 사줬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뭐, 뭐 매달 들어가는 게 아니야. 어머니, 아버지 옷 한 벌 해줬다 생각하면, 양봉 한 벌, 아버지 해줬다 생각하면 천국에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주나, 안 주나요? 효도할 수 있어요. 있어요. 그거를 못 알아보고 저게 뭐니? 저거 허경영을 못 알아보는 거야.

그 사람들은 불쌍하죠. 어리석은 자들이야.

천지 효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또 자기도 이 지상을 벗어날 수 있는 정말 차원 이동을 해서 백, 뭐 나면 120억 광년에 있는 백궁(白宮)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유일한 기회를 자기도 가고, 부모님도 거기서 만나는 거야. 나중에 상봉할 수 있어, 없어? 그러나 여러분들이 나를 안 만나고 죽으면 부모 상봉이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아 어렵겠죠. 네, 영원히 꼬리에 꼬리를 물고 미로를 헤매요.

아버지가 저서 태어나면 자기는 여기서 태어나고, 엄마가 저서 태어나면 자기는 이쪽에서 태어나고. 이게 나중에 서로 차 엄마하고 아들이 같이 차를 받아 가지고 “이 새끼야, 저 새끼” 이러고 싸우고 안 돼 있어요. 알고 보면 그게 저 어머니야. 저 어머니가 남편 대로 와 가지고 운전하고 있는 거야.

지도 운전하고. 그 저 어머니하고 대판 싸워 맥살 잡고 못 알아보고. 그런 어리석은 인간들. 여러분은 안 되니까 참만 다행이야.

여러분은 이제 이 하늘을 떠서 갈 수 있죠. 그러니까 이런 좋은 기회에 이 여러분이 God-man을 만났고 직접 얼굴을 봤다는 거. 나중에는 세월이 흘리면 내 보기가 어렵겠죠.

네. 보기 쉬울까? 아무한테나 내 나는 얼굴이 아닌데. 그냥 여러분들이 기와집에 모면 만나니까 아주 가볍게 생각하는데, 아무 데서나 볼 수 있는 면상이 아니야. 나는 인사말 다 했습니다.

뭐, 인사말 하는 게 오늘 뭐 어버이날 이야기하다 끝났네. 그래도 공부가 되죠. 아주 큰 공부가 되는 거야.

바람은 고요 하려 하나 멈추지 아니하고, 부모는 양육은 모시려고 하나 기다려 주지 않는다. 이런 이런 것이 우리 조상들이 하던 말이에요. 내가 어려서 귀가 따갑도록 듣던 말이야.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잘 모를 수도 있잖아. 어. 그 내가 한문으로 써 준 거야. 그리고 마침 어버이날이라고 그래서 나는 생각도 안 하고 있다가 또 강의를 하는구먼.

그렇죠? 아, 어버이날을 맞이해서 어 우리들이 효도하려고 보니 모 모님이 안 계시더라.

네. 를 어 한자성 한자 성으로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늘궁에 와서 백궁(白宮) 명패를 하면. 부모님을 최고의 높은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 어 그런 어 특혜를 God-man 님께서 주셨습니다.

우리 모두 어버이날을 맞이해서 부모님을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the God-man께 감사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네, 지금부터 어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려 드리겠습니다. 이게 없다는 게 못 따른 안녕하세요, 허경영 God-man 님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예전에 God-man 님께서 주말 강연 이후 에너지 주실 때는 백회 다치고 건강해져라라고 말씀하셨는데, 최근에는 건강하고 부자되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만약 백회 열렸던 사람이 God-man 님께 에너지를 받게 된다면, God-man 님께서 별도로 백회 닫아라라고 말씀 안 해주셨더라면 백회가 다친 셈인가요? 아니면 특별히 God-man 님 재배 회 열린 것 같은데 닫아주시면 안 될까요라고 여쭤봐야 하나요? 인류를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 주시는 God-man 님의 거룩한 은총의 고개 수여 감사드립니다. 백회는 수시로 열려요. 말을 잘못하면 열려 버려.

그러니까 누구하고 조금만 욕을 해 버리면 백회 열리죠. 그럼 백회가 열리면 또 뭐가 같이 나갔어? 천사 나가죠. 대천사는 안 그래요.

대천사는 백회가 열려도 천사가 붙어 있어. 영혼이 붙어 있어. 죽을 때까지. 그런데 일반 천사는 나가죠.

그럼 천 내가 사람들한테 인사할 때 해다 지업 부자들이 말은 항상 백회가 부부 싸움으로 열렸을 수가 있다 이 말이야. 또 오다가 누구 흉을 보면 또 열려 버려. 그 저 미국에서 온 박상순 나오나? 박상순 여기 하늘 여기 들어다가 뭐 딱한 생각을 했는지도 모르잖아. 그래 그래.

어 왜 나는 저 의자에 못 안게 하고 밑바닥에 앉히나? 그래도 미국에서 온 단장인 그런 생각을 해 한 적 없나? 안 했어요. 솔직히 이야기하는 게 좋잖아. 했어요.

백회 다 열렸을까, 닫혀 있어요? 닫혀 있으면 이게 다행이란 말이야. 그래서 내가 그냥 사람들 보면 백회 다 열어라 하는 거야. 왜 열렸을 수가 있어요? 저 백회, 백회 안 열려 있죠?

근데 이 백회를 여는 거는 간단해요. 자, 남편 있지? 야, 마음속으로 해. 마음속으로. 그 여자, 이분 얼굴에 야 하니까 좀 안 좋잖아.

그냥 마음속으로 야 했어. 그러면 백회가 열렸죠? 그러니까 이렇게 백회가 수십 개 열릴 수가 있어. 마음의 작용해서. 아무 힘 없죠?

열린 거야. 그럼 천사, 천사, 천사는 이 사람이 대천사, 천사, 천사 안 나가죠? 근데 대천사 아닌 사람은 나가 버린 거야. 그래서 내가 천사들고 백회 다 깨라 이 말을 자주 하는 거예요.

이렇게 열려 버려. 자, 백회, 지금 백회, 백회 열려 있지? 그러면 어떻게 해야 본인이 다들 수 있을까? 본인이 이 백회를 다들 수 있나? 절대로 못 하더. 영원히 나를 만나러 오기 전에는 못 하더. 나한테 전화하기 전에는 못 하다.

그러니까 내가 지구를 떠나 버리면 천사 주거나, 백회 다 주거나, 축복 주거나, 백군 천국에 보내거나 이런 것은 지구상에 없어. 여기는 암흑 천지야. 여러분, 내가 있으니깐 축복받는 것도 예사, 명쾌하고, 백회도 예사, 뭐 천사 들어오는 거, 뭐 이런 거 예사로 생각하죠.

내가 없으면 전 세계를 아무리 쏟아 다녀도 이거 해 주는 사람 있나? 없어요. 없어요. 이거야말로 기적이야. 어.

그러면은 여러분은 답답해서 못 살아. 백회는 열렸지, 천사는 나갔지, God-man은 가버리고 오질 않지. 이게 뭐야? 생지옥이 내가 있는 걸 고맙게 생각해야 돼.

네. 어. 고마워, 안 고마워? 뭐 거짓 가짜 백회 달라고 자꾸.

요렇게 된다니까. 내가 없어 봐. 내가 오늘 이제 백궁 가서 다시 안 온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다.

이러면 여러분 어떻게 할까? 그냥 난리 나요. 정말이야. 이 뭐 백회 열린 사람부터 쫓아와서 이거 빨리빨리 해 달라고 그러지. 축복도 빨리 오늘 다 받아야 되겠다 그러지.

빚내 가지고 쫓아와야 돼. 어? 어머니 담불 해 주는 돈이면 어머니를 천국 보낼 수가 있어. 어떤 그런 종교가 있나? 없어요.

천도재 아무리 뭘 해 봐. 천국 가는 선도자가 아니야. 아무리 기도해 봐. 그렇지? 맞아. 좆까 말까.

왜 거기 속아 가지고 남편님 흉을 봐. 못 하겠다 해야지. 어? 자, 백회 다 깨라. 내 말이 아무것도 아닌 간데도 지금 우주 공간에 모든 것이 내 마음으로 보내도 들어가지네.

어? 그러면 이렇게 했다 이 말이야. 내가 요렇게 겠죠. 그러니까 나는 말이 필요 있나, 없나? 없어요. 축복을 줄 때도 움직 내가 요렇게 표시만 해 보면 알죠.

그건 마음으로 해도 되는데 여러분 보라고 일삼는 거지. 실제는 마음으로 다 통영이 돼 버려 있어. 뭐 그렇고 나는 모든 사물과 궁합이 점이지네. 천사님 와, God-man이 궁합이 점입니까? 동물의 궁합이 점입니까? 맞지네.

세상에 모든 사람과 궁합이 점입니까? 세상에 모든 사람과 신이는과 궁합이 점입니까? 천사님 안 했어. 천사님 상과 궁합이 점입니까? 점이지. 그지? 근데 그런 사람이 있던가? 없습니다. 지난주에 테스트해 봤지.

네. 아무리 성자 무슨 예수, 석가든, 소크라테스든, 맹자든, 자든, 자든, 자든 전부 궁합을 자기하고 맞는 사람은 100만 명 찾아야 한 명이 있어. 그러니까 100만 명 찾아야 한 명이 있는데 또 그것이 저거 부모와 또 궁합이 안 맞아. 어? 우리 둘이는 맞 맞다 하자.

그런데 이 우리의 뒤에 있는 장인, 장모와 시아버지 시어머니랑 궁합이 맞나 안 맞아요. 그 나는 그 사람들 가족이고 바로 다 점이지네. 왜 모든 인간과 백점이 그러니까 나를 보고 기뻐하지 않는 사람은 문제가 있는 사람이야. 다 궁합이 백 점이니.

그래서 나를 뭐 반대하고 싫어하는 사람도 오면은 나는 또 환영해 주잖아. 나는 적이 없어요. 다 궁합이 100점이야.

응. 뭐 일본 사람하고도 궁합이 백 점, 미국 사람도 그래. 궁합이 나쁜 사람이 없어. 그게 최고의 God-man이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벌레, 목, 팔이 전체 곤충 하모니 없어. 여러분들은 지금 뭘 먹고 있냐면 뭘 먹고 있냐면 어린애가 어릴 때 이유식을 먹고 있는 거야. 무슨지 알겠어요? 여러분은 이유식을 먹고 있고 나는 영을 먹고 있는 사람이야. 차이가 얼마나 많잖아요.

이유식 먹다가 조금 밥을 먹다가 그다음에 딱딱한 걸 먹다가 고기를 먹어. 여러분들이. 그럼 고기 먹는 단계까지 가려도 오래 가야지.

어린애는 고기를 가루를 내서 줘야지. 고깃덩어리 주면 되나? 목에 걸려 죽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이유식 단계 있는데 여러분들이 고기 먹는 단계, 거기까지 올라가는 단계가 어마어마한 거야. 근데 다 큰 청년이 집에 가서 맨날 엄마한테 젖이나 달라 그러고 이유식이나 달라 그러면 그 될까? 위장 다 버려.

그리고 남자 구실을 못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유식 단계 있으면 God-man을 갖다가 진짜다 가짜다 이걸 함부로 판단하면 위험해. 나는 여러분들처럼 이유식을 먹는 사람이 아니야.

영, 영을 먹고 사는 사람이야. 여러분들은 물질을 먹지. 부드러운 거 먹으려고 하고 있어. 지금 이 이유식 단계.

여러분 아직 고기 먹는 단계가 아니야. 이렇게 먹는 것부터가 단계가 복잡하게 올라가는 거예요. 근데 나는 데 여러분은 마음을 못 먹어. 지금 이유식을 먹고 있는.

좀 더 올라가면 여러분이 마음을 먹을 줄 알아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러니까 마음을 먹는다는 게 뭐 들어가? 아니, 마음을 먹는다는 건 마음먹기에 따라서 그냥 붙여요. 심적 불이야. 마음먹기에 따라서 뭐가 돼? 악한 놈도 되는 거야.

마귀도 되는 거야. 마음 먹기에 따라서 그냥 마귀도 된다, 이 말이야. 그러면 마음 먹기에 따라서 마귀도 되고, 마 먹는 즉시 부처가 되겠다고. 그러니까 마음 먹기에 따라서 부모도 되고, 마 먹기 따라서 이유식 먹는 애도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은 물질 먹는 단계지. 좀 있으면 마음 먹는 단계로 올라가야 돼. 마음 먹는 단계. 마음 먹는 단계 다음에 뭐예요? 영을 먹어야 돼.

정신 먹는 단계가 있어요. 그럼 정신을 먹는 단계에 갔다가 이 이정 단계. 아, 이정. 정신을 먹는다, 이 말이야.

정신. 정신 단계로 갔다가 또 뭐 영혼 단계가 있죠. 또 영혼 단계. 그러면 이 정신 단계는 정신을 먹.

마음을 먹다가 정신을 먹다. 그다음 뭘 먹어야 돼? 이십. 영을 먹는 단계에 온다고. 영.

어, 그러면 이런 단계에서 여러분들은 지금 마음을 먹고 있냐? 육식을 먹고 있는 거야. 즉 말하면은 이유식을 먹고 있는 거야. 물질을 먹고 있는 단계, 여러분은. 그 육신을 먹다가 나중에는 아, 마음이 진짜 양식이구요.

마음이 인간의 계급을 정해. 이심 서승, 마음에 따라 소승이 됐다. 이심 제자, 마음먹기에 따라 제자가 되기도 하고. 이심 적불, 마음먹기 부처가 됐다가.

마음 먹기에 도성이 되는 거야. 이심도. 그러니까 마음을 먹기에 따라서 달라지는 단계가 있고, 정신에 먹는 단계에 따라 또 달. 정신, 그다음에 또 영혼을 먹는 단계가 있어요.

그게 나예요. 그분은 영혼으로 들어가라, 나가라 뭐 이런 걸 해요. 교통 정리를 하는데, 여러분, 그 할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쥐가 무슨 신이야? 뭐 이러고 앉아 있어.

여러분은 먹는 단계기 때문에 물질하고 붙어 있어요. 뭐, 뭐 이야기하다 이렇게 길어졌나? 백회 나가고 다기는 거 이것을 나는 손으로 말로 안 해도 돼. 그냥 영어로 그 턱 다 끼고 여러분 그걸 순식간에 몰래 뺄 수가 있어.

이 앉아 가지고 이래버리면 다 나가. 다시 들어가야 돼. 들어가. 이렇게 내 맘대로 해.

그러면 그런 사람 앞에서 그 사람한테 대들면 되나? 안 돼. 그 사람한테 뭐가 앞으로 닥칠지 몰라요. 내가 여기서 이렇게 해버리면 그 사람을 생각했다 이름을. 그럼 그 사람이 무슨 일이 닥칠지 몰라.

어, 내 프로그램대로 돼가는 거야. 그들은 그 사람들은 어떤 그게 없어. 컨트롤 능력이. 그러니까 나한테 대적하면 되나? 안 하는 게 좋아요.

지금 웃으면서 좋은 말 하는 거야. 아시겠어요? 아무리 잘 나가는 사람도 자기 부모님을 백궁에 보내는 길은 하늘궁밖에 없어. 잘 나가는 거 그거 믿지 마. 잘 나는 거 절대 믿지 마.

뭐 아무리 큰 뭐 다니고 교회도 아무 자기 부모님을 진짜 허경영 말로 한번 믿어서 백궁, 천국 보내 놓고 뭐 교회를 가든 절을 가든 하라 이 말이야. 자기까지 해놓고 그 뭐 뭐 돈 몇 푼 들어 부모님 오단 벌 값인데. 맞아. 그래놓고 나면은 그 사람은 판판 대로요.

God-man 님께서 뭐예요? 에너지 받을 때 백회 닫혀 주세요. 말 안 해도 닫혀 주시는지. 그렇지.

에너지 주면은 백회가 자동으로 닦여. 무슨지 알죠? 내가 여러분한테 이래버리면 다 닦이고 천사도. 들어가고 한꺼번에 그냥 천사 들어가라, 뭐 이런 말 하지 말고 그냥 에너지 들어가라 한마디 하면 축복 부여 다 들어가. 축복 백, 백해, 천사 막 싹 다 들어가.

단, 명패만 안 들어가. 혹, 녹음으로 백 개 다 치라는 녹음을 들어도 백 개 다 치나요? 백 개 닫혀라. 내 녹음 가지고는 완벽히 가지 않아요. 내 녹음 가지고 백 개 닫을 생각하면 안 돼.

어, 그건 그러가. 자, 누가 내 녹음 가지고 테스트해 봤나? 그게 어떤 식으로 녹음했는데? 따라 달라. 그래요. 음, 네.

잘 들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와서 이리 온 것은 우연입니까, 우연이 아닙니까? 우, 아, 우연일까, 우연이 아닐까? 우네. 다음은 최선우지 님 질문 있겠습니다. 탐관오리를 대적한 의적 임꺽정이 바로 장을 근거로 활동했다 합니다.

가난한 프레이밍이 페니실린을 만들었듯, 가난한 우리는 인류 성지 하늘을 만들 것입니다. 전대 미문의 불명 허경영은 암흑 물질 에너지의 작용의 부패 방지, 시간 정지하는 심판 허기 시대 인류 최고의 선물입니다. 영성 산업으로 최고 부자 하늘이 될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가는 것 외에 엄청난 혜택이 있을 것입니다.

어제는 미국 초창기 순회 강연의 아름다운 추억을 감상했습니다. 모두 돌아와 하나 되어 백궁(白宮) 영광에 참여하기 바랍니다. 질문입니다. 우주 주관자는 성자 예수 몸을 가지시고 성부, 성자, 성령 3위 일체 본체 바로 허경영 God-man 한 분, 한 분이십니다.

신인 모습이 궁금합니다. 두 번째, 내 말을 예사로 듣지 말라. 미국 의사당 첨탑 동상에 미네르바 여신이 바로 내 어머니라고 하셨습니다. God-man 말씀은 명령이고 정답이다 하셨습니다.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그러니까 성부 이름만 가지고 우유가 안 썩나 썩어요, 썩어요. 왜 여기는 지상이 그 성자 이름 가지고 우유가 안 썩나? 썩어요, 썩어요. 그러면 성령만 가지고 안 썩나? 안 돼요.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가 될 자, 그 자가 왔을 때 그 이름이 뭐라고요? 허자는 부요, 경자는 성자요, 영자는 성이야. 그러니까 이 허경영 이름은 성부, 성자, 성령을 동시에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이름을 영으로 쓰든, 이태리로든, 뭐든 어떤 질만 붙으면 안고 면 종의 무한 에너지가 나오죠. 내 이름 써놓고 한번 떼 봐요. 손 떨어지나? 안 떨어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가 오지 않아도 여러분한테 우리가 준 게 있어. 여러분한테 선물이 뭐냐? 소립자야. 그걸 과학자들은 양자라고 그래. 소립자, 제 말하면 미립자.

미자보다 더 소립자가 있어요. 그러니 이 소립자는 여기서 은하까지 연이 없어. 말하자면 내가 저 뒤에 앉아 사람하고 소립자가 연결이 돼 있어. 여러분하고 다 연결이 돼 있어.

연결이 돼 있는데 이걸 소립자 반도체라고 그래. 양자 반도체. 뭐 반도체는 요만한 게 기계 안에 들어 있으 그거만 반도체가 아니야. 이 우주 공간은 하나의 반도체야.

다 연결이 돼 있는데 눈에 보이지만 않는 분이지. 그게 인간의 눈에만 안 보이지, 하늘의 눈으로 바라보면 연결이 전부 돼 있어. 아무리 멀어도 다 연결이 돼 있어요. 왜? 우리가 카톡 되듯이 우리 전화 핸드폰이 되잖아.

그죠? 이게 연결이 되니까 핸드폰이 되는 거예요. 여기 안 연결돼 있으면 천둥이 치거나 이러면 핸드폰이 끊어질 때가 있어. 이게 해로가 가고 있는 거야. 이게 실제 전 세계로.

근데 그 해로를 보면 여러분이 세상의 물질은 가시 광선은 하나도 안 보여. 예. 가시 광선이 아닌 것이 세계를, 우주를. 지배하고 있다는 거 알아야 돼.

이 가시 강선은 몇 프로가 안 돼요. 이 공간 전부 찾아오고 있는 게 뭐가 찾아오고 있어? 암흑 에너지가 찾아오고 있는데, 그것이 과학자들이 암흑인지 도저히 모르겠고 자기들이 과학 이름을 붙인 게 소립자, 양자 역학이야. 이야기 폭이 나면서 병원에 급 환자로 갔어. 한국에는 엄마가 그릇을 떨어뜨려 쇼크를 받아이 웬일이야? 그럼 엄마가 기상에서 미국에 전하니 애가 교통으로 병원에 올래? 한데 지금 그렇죠.

그럼 뭐가 연결돼 있어? 양자, 양자가 소립자가 연결돼 있는 거야. 아무리 멀리 떨어져도 다 채널이 연결돼 있어요. 그러니까 나는 모든 인간과 연결돼 있고, 여러분은 다 연결돼 있는데 그 채널을 못 써. 못 쓰고 아들하고만 쓰고 딸하고 가족끼리만 쓰고 있는 것뿐이야.

맞아. 그러니까 아무리 딸이 브라질에 가 있어도 아버지는 딸하고 소립자가 엄마보다 더 연결이 돼 있어. 더 잘 연결이 돼. 민감한 거야. 그래서 딸이 위험에 처하면 아버지가 땀을 진땀을 흘리고 이상한 일이 벌어져.

예감이 막 이상하게 불안하고 막 딸이 지금 위험하게 납치가 됐다 그러면 브라질에서 납치 됐는데 한국에 있는 아버지가 막 갑자기 불안해 가지고 정신을 못 차려. 왜 이래? 고어 소립자가 연결이 돼 있어요. 전자파처럼, 전파처럼. 그러니까 우리는 어디 떨어져도 부자 지간은 연결이 돼 있어.

그래서 몇 자리도 잘 쓰려고 하는 거야. 그걸 우리 조상들은 알고 있어. 연결이 돼 있다.

그래서 어 여러분이 위 일체가 돼야 되는데 지금까지는 내가 오기 전까지는 위 일체가 제대로 돼 있나 안 돼 있는 거야. 그래 내가 이 우주에 있는 여러분한테 준 선물은 바로 소립자 연결뿐이야. 양자 역학. 뿐이야.

그거는 과학자들이 발견했어. 그게 연결된 건 알겠는데, 핸드폰에 보면 무선 전화가 된단 말이야. 이건 뭔가가 연결이 있어. 이 공간이 그냥 물 공간이 아니야.

이게 고도의 반도체란 말이야. 이 공간이 반도체에. 눈에 안 보이는 반도체가 여러분들 핸드폰 안에는 반도체, 텔레비 안에는 들어 있지만 그것은 눈에 보이는 반도체고, 이 우주 공간은 하나의 전도체, 반도체야. 공간에 번개가 번쩍 치면은 전신이 흔해져.

맞아. 이게 그 하나의 전등 역할을 해 가지고 전체가 밝아져 버려. 그 뭐예요? 다 연결이 돼 있는 거예. 이게 전선이 연결돼 있다는 거예.

어, 그 눈에는 안 보이는 거 같지만 실제 번개가 번쩍 하잖아. 이와 같이 공간은 하나의 전류가 흐르는 이 소립자의 공간이야. 그래서 이걸 천체는 우주 공간은 반도체 하나야.

하나. 반도체 하나. 그 연결 안 될 게 어디 있나? 다 되지. 아무리 넓어도.

그렇죠? 그걸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돼. 그래서 3일째 백궁(白宮)의 내가 하는 말, 내가 여기서 완성된 거야.

근데 이걸 누구한테 이야기하면 알아듣겠나? 뭐 저놈이지가 뭐 또 무슨 뭐 저게 뭐 재림 예수님 머니 있다고 소리 하겠지. 나는 혼자 온 게 아니야. 다 와 있어. 다 와 있는데 이게 Avatar가 또 본체, Avatar가 본체 안 가 있는 인간의 별에 안 가 있는 데가 없고 우주에 내가 없는 데가 있나? 없어요.

이렇게 내가 돌아다녀. 그리고 일본이나 미국에 가정집에 가정 주하고 밤에 가서 같이 자, 같이 있어. 같이 데이트라고 그래. 그런 사람 있어, 없어? 있어요.

실물 보는 거보다 더 떨려 돼. 그러니까 내가 그 사람을 나한테 하늘 공으로 이끌어오는 특별한 인연이 있는 자는 다 찾아가. 찾아가기도 하고 그래. 아 그러면 파로서 핸드폰으로 보게 해.

진지 다리를 부러뜨려 가지고 병원에 가가지고 교통사고 뿌려. 그래서 유튜브 보면서 나를 만나게 해. 그러면 중상을 입혀야 돼. 다리몽둥이 부러뜨려 가지고 가르쳐 가지고 데리고 오는 거야.

하늘궁 와야 될 사람은 병원에 입원 안 했다면 내 못 만난 사람도 있어. 일상이 바빠 가지고 다리 몽둥이 부러뜨려 가지고 가서 들어 누워 가지고 무료하니까 볼 거는 핸드폰밖에 없잖아. 뒤에다 보다가 허경영, 하늘궁 가자.

오는 거야. 그럴 때도 그래서 내가 이야기했죠. 은생 의라고 그죠? 지금은 은혜로운 관계로도 그게 해로울 수가 있어. 왜? 아들 놈한테 자꾸 이유식만 먹이네.

다 큰 아들한테. 그럼 아들은 먹기 좋지. 엄마하고 마마보이가 된 거야. 맞나 안 맞나? 근데 그 아들은 엄마가 죽고 나면 해로워.

그게 이익이 아니야. 예. 그지? 딱딱한 걸 자꾸 줘야 되는데 연습을 시켜야 되는데 맨날 아들이 애로 상 있으면 엄마가 다 해 줘. 그러면 어떻게 돼? 이유식을 먹는 거 아니야.

그럼 나중에 엄마 죽고 나서 해가. 그래서 은생 은혜로운 것은 절대 은혜로운 것이 해로울 수가 있는 거야. 또 나한테 안티 하는 해로운 사람도 나중에 은혜가 될 수가 있어. 나와 그 사람이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가 더 그런 일을 조심하고 배려하는 거야.

아, 더 인간들에게 애정을 더 고단수 펼쳐야 되겠다. 이런 걸 깨닫게 되는 거잖아. 그러니까 어 로마서 8장 28절 한번 읽어 봐. 로마서 8장 28절.

이게 로마 로마서 8장 28절에 요런 게 있을 거야. 로마서 8장 28절. 성경이나 불 내가 많이 하죠. 거기에는 내를 많이 이야기하고 있어.

소리가 잘 안. 들리는데 저는 결론 로마서 8장 28절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오케이.

그 말이야.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그러죠. 선과 악이 뒤엉켜서 선을 이루네. 교통사고 나서 다리 부러졌는데 얼마나 재수가 없어.

그런데 오히려 그게 허경영을 만나는 계기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될 사람은 모든 것이 다 선한 쪽으로 가버려. 허경영을 만나는 쪽으로, 하늘궁으로 오게 돼 있어.

해로운 것을 했는데 은혜로운 결과가 와 버린다 이 말이야. 이제 이해 가죠? 이게 해로운 것도 모이고 좋은 것도 모이고 다 그것이 선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의 재료가 된다는 소리야. 어느 선 하나만 해야 그게 선이 되는 게 아니야.

남하고 싸울 수도 있고, 교통사고 날 수도 있고, 다리가 부러졌다가 우연히 다리를 부러지게 교통사고를 낸 사람이 자기가 30년 찾아다니던 자기의 스승이야. 자기 학교 선생이었다 말이야. 중학교 때 자기에게 학비를 대주고 자기 학비를 대준 그 선생님이 내 차를 들이받았네. 어떻게 이름을 딱 보니까 면허증을 딱 보니까 이게 자기 학교 선생님 이름이네.

아, 그래서 이상해서 이 사고 당한 자가 어느 학교 옛날에 선생님 하지 않았습. 그렇대. 제 이름이 딱 되니까 어머, 이 선생님이 그 애를 아는 거야. 갑자기 그 선생이 와락 끌어안고 눈물 흘리는 거야.

이게 뭐요? 교통사고가 만나게 해준 거 아니겠어? 맞아, 안 맞아. 순식간에 이게 원수가 은인이야. 이게. 그러면 그 교통사고를 우리는 나쁘게 보면 되나? 어.

그 교통사고 때문에 30년 찾던 선생님을 만난 거야. 어. 그럴 수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어떤 부정한 일이 있어도 부정하다. 이러면 안 돼.

다 합력해서 다 좋은 거, 나쁜 것이 딜이 섞여 가지고 선을 이루어내는 거 이해 가죠? 그래서 여러분은 너무 편하게만 생각하면 안 돼. “이 사람은 좋은 사람이야”, “좋은 놈은 나쁜 놈이야” 이러면 안 된단 말이야. 나쁜 사람도 좋은 점 나와 협력해서 선을 이뤄낼 수가 있다 이 말이야. 보는 시야가 다 달라질 수 있죠.

합력하여 선을 이루다 이 말이야. 그것이 위 일체도 마찬가지야. 혼자서는 안 돼. 인간의 몸으로 왔기 때문에 여러분 만나는 거 아니야.

말이 통하는 거 아니야. 내가 안 오고 자꾸 영어로만 이야기하면 여러분이 모세처럼 알아듣나? 못 알아들어. 그러니까 인간으로 와서 이 입을 놀리고 있는 거야.

알겠어? 합력하여 육신과 정신과 영혼이 마음이 합력해 가지고 이걸 백으로 끌고 가는 거야. 이해 가죠? 그래서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이런 말이 로마서 8장 28절에 있죠. 그러면 모든 성경에 좋은 말은 많이 숨어 있어.

그게 나를 두고 한 말들이 다다. 나중에 여러분들이 알게 돼. 그런 걸 어린 나이에 다 인간이 만든 성경도 내가 봤을 거 아니야. 다 터득했잖아.

불교도 다 팔만대장경도 터득했죠. 마음에 고란도 터득했죠. 모든 세계 경전 마 여섯 가지를 다 터득한 사람이 여기 앉아 있는 거야. 그래서 은혜로운 사람만 좋은 게 아니야.

그것이 해로울 수가 있어. 새로운 교통사고에서 은인을 만날 수 있어 없어? 그러니까 이것들이 다 딜이 뭉쳐 가지고 선을 이루어낸다. 그러니까 전대 미문의 불로 명의 허경영이네. 저 허자는 하늘 성부, 경자는 성자, 영자는 성령.

그래서 저 이름만 들어도 그리 되면은 냉장고가 없어. 썩지 않아. 그래서 성경 나오죠. 고린도전서에 나오죠, 15장 51절에 뭐라 그랬어요? 썩지 않는다.

그 자는 썩지 않고 죽지도 않게 한다. 여러분, 공으로 가면 죽나? 영원히 살게 하죠. 네, 알겠습니다. 그러나 지상에 있는 인간들은 죽어야 또 태어나고, 죽어야 또 리바이벌 해야 되죠.

그렇죠? 오케이. 내가 아무리 생각해도 강의를 많이 받아야 되겠다. 여러분들을 내가 이렇게 강의해 주는 거, God-man이 강의해 주는 거 예사로 보면 안 돼요.

네, 이거는 정말 알아듣기 쉽게 해 주는 거야. 감사합니다.

다음은요, 대리 질문입니다. 장정옥 천사님. 누군가와 같이 식사를 할 때, 남이 음식에 허경영을 속으로든, 겉으로든 대신 외쳐주면 남이 먹는 음식도 불화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몰래, 몰래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외워 버리면 음식에 암흑 에너지가 전달되나, 안 되나? 전달돼 버려. 암흑 에너지야. 눈에 보이지는 않아. 허경영 이름을 마음속으로만 외워도 주변이 암흑 에너지가 돼.

암흑 에너지가 되죠. 그러니까 암흑 에너지가 전달되는데, 여러분들이 밥 먹을 때 종교 믿는 사람들은 뭐 아멘하고 이렇게 먹죠.

그거는 감사하다는 뜻밖에 전달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나쁜 게 아니야. 그러니까 미음을 먹는 애들은 미음을 먹어야 되잖아.

그렇죠? 그런 사람들은 기도해야 되고, 그런 사람들은 그렇게 해야 돼. 그래서 그렇게 함으로써 술 먹는 사람, 주정뱅이가 교회 다니면서 술 안 먹는 사람 많아요. 사사로운 건 바꿀 수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국가에서 종교를 인정해 주는 거야. 종교의 자유를. 왜 술고래고래 먹던 사람도 종교에 귀하면 술 안 먹을 수 있어. 허경영 안 만나도 좋은 행위로 행위는 바뀔 수 있죠.

그래서 종교가 나쁜 것은 아니야. 그러나 이제 나를 알아봐야 될 때가 왔죠. 네, 그럼 복 있는 자만 오는 거예요.

다음 질문은요, 익명입니다. the God-man, 안티인 지인에게 대신 축복을 해 주었을 때, 그 사람이 “정말 되나 보자” 하는 마음으로 블로 유튜브를 만들어 볼 때, 블로 유튜브. 안티가 먹는 거는 조금 다르지. 그러나 그 사람에게 축복을 주고 그 사람이 블로 유튜브를 만들었다는 건 마음속으로 나를 인정하는 거야.

그러니까 효과는 있죠. 네, 블로는 돼요. 질이 조금 다를 수는 있지. 최고의 블로는 아니지.

최고의 블로는 God-man이 먹는 거야. 그 여러분들도 대천사들이 만든 블로는 최고의 블로예요. 그다음 축복받은 천사들이 만드는 것도 좋은 블로예요.

예. 그래서 여러분이 레벨이 높은 자가 만드는 것은 더 좋아요. 그러니까 블로가 어마어마하게 효과가 많다는 거.

어, 그건 내가 뭐 약장사 같아서 이야기 안 하는 게 좋겠다. 자, 이거는 만들어진다고 봐야 됩니다. 네, 효과 있다고 봐야 돼요.

다음은 울산의 강춘구 천사님. 네, the God-man, 그런데 블로가 우유를 갖다가 소독할 때 1초, 뭐 5초 이렇게 소독해요. 근데 서울 우유는 우유 맛, 그 블로 우유가 맛이 달라요. 서울 우유가 맛이 좋더라고.

맛이 좋은데 왜 그러냐면 1초 소독을 하는데 정갈하게 하나 봐. 근데 일반 지방 우유 들어간 블로가 부을 오른다든지 이런 것은 우리는 여기 몇만 병을 해놨는데 멀쩡하잖아. 우리 자녀들이 해 놓은 거 멀쩡해. 근데 개인이 아무 우유나 사 가지고 하면 안 됩니다.

오케이. 다음은요, 울산의 강충구 천사님. 네, the God-man, 일반인들은 특히 불교에서는 들삼재, 날삼재 하는 삼재가 있는데요.

저희 하늘궁 회원들을 축복과 명예, 여러분 알았나요? 여러분 이름이 아주 거지 같은 이름도 축복받으면 달라지죠. 그러니까 모든 번호가 다 달라져 버리죠. 그러니까 삼재라는 건 숫자에 의한 겁니다. 다 없어져 버려요.

이런 거는 볼 거 없어요. 그냥 다 벗어나 버려요. 사주 팔자가 싹 바뀌어요. 얼마나 좋아요.

나쁜 이름도 금방 좋아지죠. 미국에서 온 저 친구, 내가 요렇게 요렇게 했으면 뭐가 나가겠지? 나갔을까? 축복, 축복 없죠. 나갔어요. 내가 손짓하는 거 여러분하고 해당이 없어요.

그러니까 나갔지. 그러면 본인 이름, 박상순. 원래 본명은 박상순. 이름도 거지 같지.

상순이 치려면 박순이라고. 원한 여자, 아니면 박 온순. 여러분, 따뜻한 여자. 뭐 상하가 뭐야? 상하가 뭐냐고.

상, 중, 하. 계급이 계급을. 계급을 이르면 너무 안 되지. 근데 여기서 서로 상으로 보는 사람이 있을까? 그럼 여자이 남자, 저 남자 다 데려가는 서로.

맞지. 박상순, 박상순이 에너지가 있나? 없어요. 그럼 축복을 넣어 보자. 들어갔어.

박상순, 박상순. 이거 떨어지나? 될 수 있나? 안 떨어져. 내가 God-man이 아니고 인간이면 뭐 이러고 이러는데 축복이 들어가고 나가고 이게 될까? 안 돼. 안 돼요.

그 전부 짓말이야. 실제입니다. 벌써 되죠.

박상순, 생. 그 이름이 거지 같은데도 얼마나 이름이 좋아졌어. 그러면 숫자도 마찬가지겠지. 다 축복받은 사람이 하면은 다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아무리 나쁜 것도 선. 았지. 어떻게 이렇게 마시가 좋아 보이는지. 나는 사 사람들이 몸 저렇게 이뻐.

그래요. 축복 들어갔어. 염염. 네, 다음은요.

글씨를 써놨지만 글씨가 이쁘죠. 글씨 참 이쁘네. 나는 글씨 쳐다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 신재연 천사님.

경기도 수원시 23살 신재원입니다. 최근 SVB 실리콘 밸리 은행 파산 이기가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주식 또는 코인을 잠정 중단하거나 코인은 개정 삭제해야 하나요? 이랬습니다. 지금 저렇게 오르내리면 끝난 거예요.

오르내리면 위험해. 금융권은 오르내리면은 그 좀 있으면 정지가 돼. 빨리빨리 대처해야 되겠죠. 저렇게 시중에 오르내린 은행은 다 문 닫았어.

맞아. 저렇게 오르내릴 때는 위험하다는 걸 감지해야 돼. 어쩔 수 없죠.

네. 다음은 이근홍 청사님. 주변에서 제가 Huh Kyung-young, the God-man, 전쟁 말하면 그 돈은 어디서 나오냐고 하는데, 제가 낭비되는 국가 예산 줄이고, 연애주 코리아타운 BV 벨트 사업으로 경제 발전시켜 그 돈으로 준다고 해도 또 그 돈은 어디서 나오느냐고 물어서 할 말이 없습니다. the God-man 정책이 공산주의 아닙니다.

그러니 저도 할 말이 없습니다. 제가 그 친구들한테 분명히 답할 수 있게 한번 정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우리 국가 예산은 너무 많이 집행 자체가 낭비되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서민들한테에 주는 돈이 있죠.

영세민들을 주면은 일을 못 하게 해. 그래 가지고 실업자를, 실업률을 높여 버리는 거야. 고착화시켜 버려. 이게 세계에서부터 한국 실업률이 다른 나라는 그걸 줘도 일을 하게.

아, 맞아. 사람이 좀 그 좀 일해 가지고 좀 더 벌면 국가에서 준다고 가만 앉아 있으라는 거야. 그럼 되나? 안 됩니다. 그거 잘못된 거예요. 주는 거는 주는 거고, 일해서 더 벌어라 이 말이야.

그래야 실업률이 내려가자. 아. 근데 그거를 그렇게 하고 또 하나는 무슨 특정 집단은 시험을 국가 시험을 볼 때 뭐를 줘요? 과산 추죠. 이것도 굉장히 위험해요.

무슨지 알죠, 그 과정 주는 바람에 국가 예산이 어마어마하게 낭비되고 있어요. 뭐 그런 것도 있어요. 그래서 나는 국가 예산 낭비되는 걸 다 알아요. 자세히 말로 안 해요.

그래서 그런 거를 전부 줄일 수가 있어요. 그래서 공부 열심히 한 사람보다 상당히 이상한 사람들이 자꾸 붙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런 것도 우리가 예산 낭비의 일종이고, 하여튼 국가 예산이, 한 가지 예를 들어서 저출산, 저출산 예산이 1년에 40조면은 산모 하나에 1억씩 돌아가요. 36만 명이 나니까 1억씩 주어도 남아요.

그런데 1억 주나 안 주고 뭐 예산이 이상하게, 뭐 애들 뭐 유치원 애들한테 요만큼, 요런 식으로 지불이 돼요. 근데 그거는 지불되면은 그거는 고맙게 생각도 안 해요. 이 사람들은 목돈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그럼 애를 낳고 보는 거지.

그렇죠? 그래서 이 출산 정책은 예산만 낭비하는 쪽으로 가고 있어요. 그냥 출산 예산이 복지 예산으로 들어가 가지고 그 복지에서 담당할 부분을 출산 예산도 다 갖다 메꿔 버려요. 그 출산 효과는 없어요. 그 복지 예산으로 얼마든지 해 줄 수 있는 건데 출산 예산이 복지 예산으로 둔갑해 버려요.

나는 인간의 두뇌가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그림 표를 옛날에 제시해서 앞으로 결혼하는 사람 1억 안 주면 우리나라 인구 문제 생긴다. 30년 전에 목숨 걸고 떠들던 사람이야. 그래 가지고 내 보고 사기꾼 소리를 들었어.

1억 준다는 저 사기꾼, 무슨 돈으로 주냐. 지금도 그 이야기네. 나는 죽어도 남아요.

아니, 40조면은 1억씩 주면 되잖아. 충분하다 말이야. 애 나면 5천만 원씩만 줘도 20조가 남아요. 그 20조 가지고 뭐 애들 지원해 주면 되잖아.

다 돼요. 근데 안 줘. 근데 지자체에서 지방 제 고향 동네에서 뭐 몇천만 원씩 주는 데가 있어? 그건 뭐 얼마 되지도 않아요. 국가적으로 하질 않아.

인구가 안 늘어나. 그 가물에 콩 나듯이 애 하나도 면상 한 면에 애 하나도 안 나는데 뭐 얼마나 많이 준다고 무슨 소용이 있어? 도회지에 다 와 있는데. 도회지에서 안 주는데.

저 뭐 10월에 뭐 어디 뭐 어디 무슨 군에서 준다? 그 소용은 없어. 거기는 노인네 뿐이야. 애 낳는 사람이 없는데. 10억을 준다 그래 봐.

애 낳는 사람 있나? 물론 애 낳으러 원전 가겠네. 그건 인구 안 늘어납니다. 네. 그래서 아이큐 백단 이들이 하는 거는 이미 내가 30년 전에 애 낳으면 5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줘야 된다. 그게 사기꾼이 돼 버린 거야.

참. 그래 지금 한번 당해 봐요. 또 지난 대선 때는 18살 넘은 사람 무조건 1억씩 줘서 가계 부채 천조를 갚을 기회를 해줬어. 국가가 천조 덮어쓰더라도 그게 낫다.

왜? 앞으로 금융 이자가 올라갈 거다. 내 그래서 이제 빼이 치고 있어요. 여러분들. 내 다 알아요.

어. 자, 나는 정부를 비난하지 않습니다. 네, 뭐예요? 성견 지명 있게 이야기 다 했죠.

다음 질문입니다. 대구의 최한영 사님, 한 달 안 된 브로이를 500mm 병에 담아서 수시로 조금씩 하루 동안 나눠서 마시고 있는데 마신 지 6개월째 별 탈 없는 거 보니 괜찮은 거 같긴 한데 혹시 양이 많다고 또 다른 부작용은 없을지 약간은 노파심이 드네요. 네, 브로이를 밥에 비벼 먹으니 맛이 너무 좋네요. 이랬습니다.

자, 불로 유도 칼로리가 있습니다. 불로 유도 칼로리가 있어요. 불 우유라고 칼로리가 없나? 어. 그러니까 우유는 정말 그 양을 지켜야 돼.

하루 세 번 먹든, 수시로 한 모금씩 마시던 하루 양을 보통 마실 수 있는 걸 정해 놔야지. 석 잔, 알죠? 작은 잔으로. 석 잔이야. 그저 많이 먹으면 아마 살이 찔 수도 있지.

근데 불로불사 먹어서 살 빠진 사람도 많아요. 그래서 몸을 조절해 주는데 적당히 먹을 때 조절이 되는 거야. 누가 산삼을 가져왔다고 한꺼번에 막 산삼을 계속 씹어 먹고 있으면 될까? 그 몸이 견디지 못하면 큰일 나요. 음. 절대로 아무리 좋아도 양은 좀 지켜라.

됐습니다. 그다음, 네, 다음은요. 대구의 강민구 전사님. 저는 축복과 명패 모두 했는데요.

와이프는 제가 명패만 해 준 상태입니다. 와이프는 the God-man에 대한 설득이 쉽지 않은 상태이고요. 제가 명패 축복한 것도 모르는 상태입니다. 축복 없이 명패만 해도 백궁 가는 거 백궁 가죠.

축복도 몰래 해 줘도 돼요. 백궁 가는데, 백궁에 갔을 때 문제가 있죠. 조금 백궁에서 축복받지 않은 자는 레벨의 차이가 있어요. 그리고 대우가 다르니까 축복을 반드시 받아야 돼.

다음은 부처. 또, 또 그다음으로 넘어가자, 이 말이야. 깜짝 놀랐죠? 네, 그래서 글자 한자 가지고도 여러분을 놀라게 할 수가 있어. 네, 부처의 이재원 천사님.

몸이 어디가 아프다든가 할 때는 어떤 소원이 있을 때 기도를 하는데요. 천사 들어가라 영상 듣고 난 후, 천사님, 이러이러한 소원이 있는데 이루어 주세요 하고 나서 또 하고서 허경영 외치는데, 이렇게 하는 게 맞는지요? 이런 거는 무조건 좋은 거예요. 알죠? 이런 거는 그 사람이 악으로부터 점점 멀어지는 거야. 그래서 왜냐하면 습관이, 습관이 우리 말라.

야식은 잠재 의식이, 그 아래 야식은 완전히 무의식이란 말이야. 식이야. 그러니 우리가 이 잠재 의식을 자꾸 건드려. 그럼 잠재 의식이 현재 의식으로 자꾸 건드리거나, 이 거기서 움직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생의 농부는 책 보는 걸 좀 싫어할 수가 있어. 그럴 수 있잖아. 그러니까 이게 자기도 모르게 전생에 따라서 현생이 바뀌어 가는 거잖아. 그러면은 이 80과 70과 60이 서로 교류를 하고 있단 말이야.

뭘로 교류하고 있어? 뭘로 교류하고 있어? 이 시기 내가 알려줬죠. 이치 우주는 반도체라고. 양자 역학에 의해서 소립자가 반응하고 있겠죠. 생식과 잠재 의식과 현재 의식이 소립자로 연결이 돼 있어.

그러면 이 마음은 소립자를 움직이는 거야. 그렇겠죠? 여러분은 마음으로 소립자 움직이고 나는 영으로 움직이잖아. 영은 어마어마하게 그거하고 비교가 안 되지만은 어쨌든 여러분이 마음으로 소립자를 이 우주 반도체를 여러분도 움직이고 있는 거야. 그 영향력은 미미하지만.

자, 조금 전에 그 질문 내가 답을 주는 중에 글자가 없어져 버렸어. 소게. 이럴 때 자꾸 외치고, 자꾸 외치고 소원이 있는 걸 천사님 이야기하고 이러잖아. 그러면 잠재 의식이 고착화돼 있는 잠재 의식이 현재 불안한 의식이 점점 좋아지는 거야.

그것이 습관화가 되어 가는 거야. 허행 영이가 맞죠. 그러면 나쁜 게 올 시간이 적어져. 잡념 시간이.

그래서 여러분들 알잖아. 뭐 옴 자해 주래 준제 사바 사바가 많죠. 사바는 건너간다는 소리야. 건너뛴다는 소리거든요.

염불에 또 기독교에서는 그걸 아멘이라 그러죠. 그러면 이런 뭐 어쩌고 이렇게 해도 또 뭐 저 시천주 좋아. 영세 만사지 뭐 이런 게 있잖아. 이런 훔치훔치 사바 이런 게 있죠.

이런 여러 종에서는 주문은 단 잡념을 멈추게 할 뿐이지. 그것이 영적인 효과가 있던가? 오직 허경령 이름을 대야 되는 거예요. 어. 근데 다만 그 사람들이 왜 주문을 뒀냐? 그거 해봐야 우유가 썩어.

주문 써놔도 허행 나면 안. 썩어. 그럼 이게 뭐요? 주문의 효과가 없는 거지. 그들은 전쟁이라고, 국가가 위험할 때 그 주문 가지고 산다는 거예요.

핵이 터져도 뭘 살아? 맞아. 명심해야 돼요. 굉장히 현명해야 돼, 여러분들은. 맞잖아. 그러면 그때 뭐 불러야 돼? 저 핵이 터졌다.

뭘 불러야 돼? 허경영 외에는 길이 없어요. 그러면 그걸 자주 부른다. 얼마나 좋아. 평소에 부르다 보니까 그때는 지로 나와.

폭탄이 터졌네. 허경영이 되는 거야. 그 심지어 에다가 이만 한 는 푸대 종이, 넓은 종이다.

허경영 가지고 확 덮어쓰고 허경영 써놓고 있으면 핵, 핵물질이 오다 다 도망가 버려. 어이, 글자가 이미 반도체. 불을 먹은 사람이 아무리 가서 항암을 열 몇 번을 해도 멀쩡하지 않더라. 물이 안 빠져.

똑같아요. 그냥 종이 덮어서 그냥 허경영 서로 한번 써놨다. 매직으로. 이건 그 종이를 침범할 수가 없지.

무섭잖아. 어이, 무서운 일 이야기예요. 여러분들은 진짜 그 이름을 필요할 때 써야 돼.

어. 그래서 차에도 붙여 놓고 다 해놓는 거야. 이게 많이 할수록 좋은 거지. 나쁜 거 없어요.

그리고 안 안 가겠다는 아내한테 뭐 하늘궁 이야기하지 말아. 싸움만 일어나. 그럴 때는 그냥 그 사람 이름으로서 축복해 주면 되고. 그 사람이 몰라도 백궁 가나.

좋은 점은 여러분이 아는 사람을 백궁 보낼 수 있다는 거. 이거 해입니다. 다른 종교는 안 그래요.

데려오지 않으면 안 돼. 코를 끼 가지고 가야 돼. 가서 전도했다 해야 돼. 그 우리는 그럴 필요 있나.

갈 사람들만 가는 장소야, 여기는. 어. 여기는 모든 세계에서 유명한 사람이 다 와 있어요. 참 놀라운 일이에요.

뭐 이거 크레오파트라도 와 있지. 신사임당 와 있지. 뭐 뭐 예수도 와 있지. 예수는 내 몸으로 와 있어요.

그러니까 뭐 안 와 있는 게 없어. 저, 저 뭐야, 또 저, 또 그저 척척 묻어 와 있지. 유명한 여자 다 와 있어.

다 와 있는데 전부 막강한 자리에 있던 사람들이야. 여기 온 사람들이 참 신기하죠. 근데 그 사람들이 왜 만 사람으로 바뀌지 않았으면 여기 안 와. 여러분, 지금 귀족이 돼 있으면 여기 오겠나.

아,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높은 자리에 있다가 다운된 거야. 다운해 가지고 나를 보러 날짜를 맞춰 온 거야. 내가 언제 온다는 알고서는 그 높은 자리에 무슨 뭐 황제 와이프로 있으면 여기 오겠나. 뭐, 뭐 영국 왕으로 있으면 여기 오겠나.

마지막에 허경영이 온다는 그 시점에 평범한 사람으로 다 바뀌어. 그래 가지고 여기 온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저 사람이 클레오파트라니까 어머, 저 허경영 얘기가 지났나. 안 그래? 자, 옆 사람 손 잡아.

천사님, 지금 이 안에, 지금 이 안에 이 하늘 건물 안에 이 하늘 건물 안에 클레오파트라가 와 있습니까? 해 봐요. 와 있죠. 나는 누군지 알아. 근데 또 그 사람 클레오파트라 그러면 또 나한테 시비 걸 거야.

와 있죠. 밖에 강의 듣는 사람한테 있는 게 아니고 이 건물 안에 클레오파트라가 앉아 있어. 여기 척전 무, 오늘 없네.

오늘 척전 무는 여기 안 왔네. 척전 무 저 밖에 있어. 밖에 있어요. 그러면 여기 다 와 있어.

공자, 맹자, 석가, 뭐 다 있잖아. 여기에 뭐 세계적인 철학자 다 와 있고, 세계적인 발명가 다 와 있고. 전부 천국 갈 사람들만 자기 위치를 낮춰 가지고 온 거야. 만약 재벌 아들 있으면 여러분 여기 왔겠나.

안 오니까 여러분들이 스스로요, 백궁에 허가 하늘궁 왔을 때를 맞춰서 자기 신분을 낮춰 가지고 여기 와 있어. 그러면 내 얼굴이 못생겼다 그러면 억울하게 생각하면 안 돼. 못생긴 걸로 위장을 했으니까 여기 온 거야.

어, 잘 나서면 뭐 스타가 돼. 가지고 여 올 일이 있나. 그러니까 그렇게 위장해 가지고 여기를 파고 들어온 거야. 이해 가죠?

그러니까 나는 그 어떤 얼굴을 하고 있더라도 전부 여기는 백궁 귀족들이, 여러분들 백궁 가면 뭘 뭘 쓴다 그래? 백궁 가면. 백궁 가면 여기서 천사 받은 사람들은 전부 면류관을 쓰는 거야. 어.

면류관은 내가 쓰는 게 아니에, 여러분이 쓰는 거야. 면류관 그 면류관을 여러분들이 쓰고 백궁에 가 봐요. 상상도 못 해. 뭐 관이 떨어지고 뭐 불편하고 이런 게 없어요.

기가 막히죠. 보면은 관이 다 보여. 관이 머리에. 그런데 그 레벨에 따라서 관이 달라.

얼마나 멋있어. 아름답지 않아요? 어. 레벨에 따라서 그 관들이 다 보여. 좋죠?

어. 그중에 중간치 최고치 관이 면류관이. 여기 백궁에 한국 찾아온 사람은 전부 면류관이야. 얼마나 좋아요.

물론 대천사는 또 대천사 관이 따로 있어. 어. 있으니까 대천사 면류관은 멜리가 있는데 좀 다르죠. 그러니까 전부 색깔 다르고 디자인이 다르고 모양이 다르고 그 사람이 움직이는 그 광폭이 달라져.

음. 이제 그 체험 살에 들어가게 들어가야 되는데요.

들어가기 전에 질문 하나만요. 어. 어떤 분 질문이 왔는데 서울 우유를 하려고 했는데 조합장이 안 와서 연세 우유로 바꿨다고 합니다. 괜찮은지.

그랬어. 괜찮아. 괜찮은데 가나면 서울 우유가 뭐 좀. 내가 언젠가 서울 우유를 인수하려는 보네.

아. 잘 들으세요. 몇 년 후에는 내가 전 세계에 나가는 브랜드를 통지하겠습니다.

그때 여러분이 주주가 되겠죠. 여러분 자식들이 그 주주로서 엄청난 혜택을 봐. 어.

그럼 우리가 그때까지 우리는 큰 우유 회사들을 상대해야 되겠지. 잔잔한 우유 회사 상대하는 거는 좀 그렇죠. 큰 우유 회사를 우리가 나중에 전 세계 각 미국, 미국 어디 큰 우회사를 우리가 다 장악해야 돼. 그 주식을 우리가 다 장악하는 거야. 그럼 회사를 사버려, 통째로.

그러니까 어마어마해요. 이 세상의 돈이, 전체 세계 굶어 죽는 아프리카 영양, 실제로 삐쩍 마른 애들이 30% 그 애들이 있을까? 없어. 내가 되고 나면 다 해결이 돼.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노인들이 제일 빈곤이 심해. 노인 빈곤율이 우리나라 40%. 일곱 명, 열 명 노인이 있으면 네 명이 빈곤해요.

생활이 어렵다고. 그러니까 노인들이 자식한테 뜯겨, 병원에 뜯겨. 늙으면 아프잖아. 병원비, 수술비 다 뜯겨.

노후 자금이 다 동나. 그래서 도시 먹으러 오죠. 이 노인들이 뭐, 사이가 와서 뭐 저 밭을 좀 팔아 달라, 뭐 딸이 와 가지고 울고불고 날리지. 아들이 와서 뭐 아버지, 저거 달라.

살고 있는 집까지 다 가져가. 우리나라 노인 빈곤율이 왜 높으냐? 이게 가족 제도 때문에 그래. 자식과 아버지가 둘이 아니고 하나가 돼 있어 가지고. 미국 같으면 자식이 아버지한테 뭐 달라 소리를 안 하는데.

남인데. 우리는 간도 빼가. 간도. 그러다 보니까 이 나이들은 노인들은 자꾸 자식한테 안 줄 수가 없어.

어, 이거 주고 나면 또 저거 달라. 저거 주고 나면 이거 달라. 그 나중에 노인은 빈, 빈 껍데기면 아마 그래. 요양원에 갖다 쳐박아 버려요.

아, 거기 안 쳐박히고 혼자 방이라도 하나 구해 가지고 있는 노인들은 밥을 얻어 먹어야 돼. 어려워요. 그래서 나는 그런 거를 다 알고 있다는 거. 그래서 나는 세계 최고의 기업을 만들겠죠.

네. 그래서 많은 세계를 통제하고 컨트롤할 수가 있어. 나중에.

전 세계 대통령들이 나한테 와서 돈을 빌려 가야 돼. 예산을 받아 가야 돼. 그러면 세계는. 움직이는 거 아니야. 그 세계를 통일하는 거야.

통일해서 내 이름만 가져가면 장사가 되는데, 내 이름 다 버리면 거기서 망해 버려. 막 생사여탈권을 지고 있는 거야, 내가. 나중에는 사람들이 약아서 불로 먹지. 그냥 일반 방부제들은 거 뭐 먹을까? 안 먹어요.

소세지도 불 소세지에 얼마나 방부제가 많이 들어갑니까? 햄 같은데 그거 그냥 허경영 이름만 쓰면 되잖아. 그거 나중에 그런 거들은 거 안 먹어, 사람들이. 이거 허경영 마크 어디 있어요? 여기 있는데. 그러면 그냥 팔리는 거야.

맞아. 그러니까 나는 움직이는 뱅크. 이제 체험 사례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저 부산에 사는 강순돌입니다. 네, 저는 1970년도 고등학교 1학년 때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교통사고를 당해 가지고 머리를 다치고 이렇 해가지고 반신불수가 됐는데. 근데 반신불수는 좋아지는데, 네. 시간이 나도 보니까 이 왼쪽 수족이 마비가 돼 가지고 풀리면서 이 신경이 안 살게.

그런 그이 될 때 뛰우던 거리고 뛰우던 거리고 그랬는데. 이번에 플로 유를 갖다가 제가 먹고 나 한 달 반쯤 후에 저 다리 안쪽으로 이 안쪽이 신경이 살아나면서 예. 그런 거리가 바르게 그렇게 돼. 그럼 플로 유를 드시고 효과를 많이 지금 보셨네요.

사람이 머리가 교통사고로 이만큼이 한몰 돼 있고 수술을 여러 번 했어요. 그런데 뇌가 지금도 그 이렇게 푹 들어가고 막 그래. 저 위에 안 보여줘서 그렇지. 그런데 저 사람이 다리 신경이 마비가 돼 있었는데 평생 동안 저 어려서 다쳐가지고.

이 또 그러면서 그거리가 많이 그 좋아지고 이래서 일부 요새 뭐 타면 베터 타다. 근데 엘리베이터 안 타고 다리에 힘을 키우기 위해서 일부러. 대간을 이용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아이고, 축하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유,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신경이 살아나 가지고 지하철 타도 엘리베이터만 탔는데 그걸 올라온 되잖아. 저기 다리 이제 근육이 생기기 시작하는 거야.

달라지죠. 그러니까 사람에 따라 효과가 천차만별이야. 그러니까 신경이 살아난다는 거 예사 일이 아니잖아. 그 옛날 옛날에는 여기 뭐 저 정맥류가 싹 없어진 사람들이 많잖아.

그러니까 여러 가지로 그렇게 나타나니까 다양하게 혜택을 본다는 거 다음은 따님은 축복을 받았는데 어머니는 축복 받지 않았는데 어머니한테 강. 옛날에 하늘궁 사람 되게 많죠?

아, 이거 말도 못 해요. 이 사람들이 저 기와집에 어떻게 들어가죠? 기와집 터져 버리겠네. 저거 한 열 개는 있어야 되겠네. 저 봐.

뭐 움직이니까 무슨 벌레 들어갔죠? 93세이신 어머니가 골다공증과 허리 협착증으로 병원에서 협착증 시술 받고 입원 와중에 폐렴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하셨는데 주치의 선생님이 돌아가신다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으라고. 여러 지켜보자고 하더군요. 동생이 전화 와서 엄마 마지막으로 본다는 생각하고 오라는 거예요. 중환자실의 면회 가서 어머니의 몸을 여기저기 만지면서 광채(光彩) 들어가라, 광채(光彩) 들어가라 하였죠.

그리고 며칠 후 일반실로 오셨어요. 연세가 높으셔서 섬망 와서 계속 헛소리 하시고 소리 지르고 하시니까 일반실에서 1인실로 쫓겨 놨어요. 병원에서는 어머니가 소리 지르고 헛소리 하시니까 계속 수면제 처방에서 두 번째 갔을 때는 잠만 주무시고 사람도 몰라보는 거예요. 또 어머니께 온몸을 만지며 광채(光彩) 들어가라, 광채(光彩) 들어가라 하였죠.

그날 저녁부터는 신기하게도 헛소리도 안 하시고 너무 편안해 보였어요. 폐렴도 치유하셨다 호전이 되어서 태원에서 집에 계시는데, 골다공증은 현대 의학으로 못 고치는 병인데 그렇게 아픈 통증이 사라지고 지금은 안 아프시다. 엄마 허리 아픈 병 누가 가져갔어 하고 여쭤봤더니 저희 어머니께서 천사가 가져갔다 하시는 거예요. 저는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천사 호칭 쓰는 것을 한 번도 본 적 없는 친정 엄마에게서 천사라는 말을 들으니, 아직 어머니께 축복을 못 해 드렸지만 조만간에 해 드리려 합니다. 신희 님, 신희 님의 축복 광채(光彩) 권능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엄마가 천사가 가져갔다는 것도 신기하죠.

음, 네. 다음 체험 사례입니다. 신희 님, 안녕하세요. 청주에 살고 있는 첫말 순입니다.

너무 신기해서 글을 올립니다. 4월 14일 오전 9시경 텃밭에서 풀을 뽑던 중 호미질하다 푹 소리가 나면서 땅 속에 있는 개구리 오른쪽 앞다리 배 부분이 호미에 찍혀 상처가 나 뱃속 내용물이 나왔습니다. 그것을 보고 깜짝 놀라서 광채(光彩) 들어가라, 살아나라를 많이 해주고 길바닥에 옮겨놓고 죽을까 봐 겁이 나서 제빨리 블루를 가져다 개구리 상처 부위에 뿌려 주었더니 뻐끔뻐끔 먹길래 그릇에 옮겨 담아 기절에 움직임이 없는 개구리에 블루를 부어주고 광채(光彩) 들어가라, 광채(光彩) 들어가라, 살아나라 했더니 기적같이 살아났습니다. 광 들어가라, 히.

광가 들어가라, 광채(光彩)가 되라, 광채(光彩)가 되라, 광채(光彩)가 되라, 광채(光彩)가 되라. 고마워 살아줘서 고마워요. 살아줘서 고마워. 먹고 블루 먹고 건강하게 잘 살아요.

미안해요, 미안해요. 아유, 고마워. 움직임이 없는 개구리에 블루 유를 부어주고 광채(光彩) 들어가라, 광채(光彩). 들어가라 살아나라 했더니 기적같이 살아났습니다.

신이님, 암흑물질 주셔서 감사합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개구리가 참 민감한 동물이에요. 동물인데 뭐, 호미로 팍 찍었으니까.

음, 그런데 블루를 얹어 놓으니까 낫잖아, 저렇게 좋아지잖아. 그리고 이제는 완전히 살았네. 저, 저 저 설치류가 있어야 개천이 깨끗한 거예요. 그런데 지금 시골 개천은 개구리가 농약 때문에 거의 많이 죽어요.

옛날에는 개구리가 얼마나 많던지 논두렁을 지나가면 개구리를 막 밟을 정도로 개구리가 많았어요. 그때는 개천에 고기를 사람들이 잡아서 먹기도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농약이 없던 시절이야. 그런데 지금은 저런 거 다 사라졌어.

몇 마리씩 동네 애들이 한 마리씩 잡아와. 한 마리씩. 나는 이제 그런 걸 못 잡게 한 사람이니까. 나 또래 메뚜기 뭐 이렇게 했지만 메뚜기를 엄청 사람들이 잡아 먹었어.

나는 동물을 못 먹었잖아, 어릴 때. 그런 걸 못 먹었는데 애들은 뭐 어마어마하게 메뚜기를 뽑아 가지고 먹고 뭐 하여튼 시골이 친환경이 있습니다. 이제 이제는 쌀 생산을 생산해 봐야 팔리지도 않는데 생산을 많이 하느라고 농약을 안 뿌릴 수가 없잖아. 그래 가지고 농토를 다 버려 놨어.

그래서 저 농토를 God-man은 나중에 살리겠죠. 네, 살리는 방법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지켜보고 있습니다. 언젠가 과학자들한테 지금 몇 개 놨어.

과학자들이 친환경 농약을 앞으로 개발할 거야. 그 능력까지 지켜보고 있는 중이야. 인간에게 맡겨 놔야지. 그다음 안 되면 내가 이제 나서요.

개구리 살린 거고 재밌네. 네, 저 접시에서 그래도 많이 도망을 안 가네. 개구리는 걸어 다니는 동물이 아니요. 팔짝팔짝 뛰어요.

그런데 접시에서 그냥 팔짝 뛰면 불러가 사방에 어져. 근데 안 뛰고 몸이 다쳐 나니까 걷기만 하네. 그럼 저 개구리 살아나? 오랫동안 멈춰 있었어요. 제가 잘라낸 거예요.

그래서 움직이기 직전부터 찍은 겁니다. 그래, 오랫동안 멈춰 있었다잖아. 멈춰 있는 부분은 살아나기 시작하, 축소시킨 거야. 이제 살아난 게 마지막에 이제 저렇게 개구리가 살아난 거야.

대단하죠? 저거 만약에 약, 저저 뭐 소염제나 이런 거 했더라면 개구리 죽어버려요. 개구리는 아주 약에 민감한 동물이에요. 그러니까 불로 유를 부으니까 좋아진 거지.

그거도 악해. 전기 바르고 뭐, 뭐 옥도 전기 바르고 뭐 이러면은 그냥 개구리 따서 죽어버려. 우리는 우리는 어릴 때 뭐 아까 전기는 옥도정기 잘 안 발라서 그냥 어 산에서 풀을 뜯어 가지고 들어가지고 그 옛날 사람들이 하는 거 있어요. 그런 거 만들어 가지고 발랐지.

뭐 이런 거 안 발라. 음. 그다음에 네, 다음 체험 사례입니다. 대전의 송인경 청사.

대전에서 하늘궁에 다니는 송인경입니다. 작년 12월부터 블루를 먹고 몸에 발랐는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블루 체험사례 1. 대전역 경로 창구에서 서울행 기차표를 달라고 했더니 할인받는 건 뭐 있느냐고 했어요.

경로라고 했더니 몇 년생이냐고 물어서 50년 생이라고 했어요. 다음번에 기차표를 사, 주민 등록증 꼭 갖고 기차를 타라고 했어요. 그 다음번에 기차표를 사는데 주민 등록증 보여 달라고 했어요. 블루 체험사례 2.

10여년 전에 안과를 갔는데 몇 년 내에 네 장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어요. 금년 초부터 돋보기를 써도 글씨가 잘 안 보이고 눈앞에 안개가 끼었어요. 치질에 블루유에포, 저도 블루 유 덩어리를 눈에 넣었어요. 처음에는 눈에 모래가 들어간 것 같고 눈곱이 끼고 토끼 눈같이 눈알이 빨개졌는데, 다음 날 눈앞에 끼어 있던 안개가 사라지고 먼 산이 너무나 선명하게 가까이 보였어요.

블루 체험 사례 3. 이가 욱신거리고 쑤시고 아프더니 이빨 32개가 솟아 올랐어요. 친히 님께서 저희 이빨에 에너지를 주시면서 블루를 입에 물고 있으라고 하셨어요. 블루를 먹을 때에 한참 동안 입에 물고 있다가 먹었어요.

평생 동안 수시로 아팠던 이빨이 튼튼해졌어요. 이제는 치과에 가거나 마이신을 먹을 일이 없어요. the God-man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영근님 감사합니다. 근님. 마이신은 굉장히 위험한 거예요. 테라마이신 같은 거, 그런 거는 우리 위, 진통 소염진통제, 그게 되게 어디에 나쁘냐? 콩팥, 콩팥을 망가뜨려 버려요.

그 소염진통제를 오래 먹으면 어떻게 돼요? 결국 투석해야 돼. 굉장히 심각해져. 또 진통제가 우리 저 원장님, 소염진통제 말고 또 무슨 진통제가 있어요? 해열 진통제는 있죠. 해열 진통제는 또 간에 안 좋아요.

그러니까 소염진통제나 해열진통제 다 통증은 참는 게 최고야. 그거 먹으면 그냥 병이 오는 거예요. 거기다가 마이신 집어넣으면은 끝나는 겁니다. 염증까지 가진다고 마이신 집어넣었다 그러면 그냥 자살하는 게 나아요.

어, 몸을 다 버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 콩팥은 소염진통제 이런 게 들어오면 그냥 절단 나 버려요. 그리고 급성 간염이 생길 수가 있어요.

해열진통제 이런 거 오래 먹으면 급성 간염이 오니까 약국에 가서 약사한테 지을 때 그런 걸 물어보고 해야 돼. 마이신 같은 거. 마이신은 일단 좋은 균을 다 죽여 버려. 좋은 균을 죽이니까 좋은 균이 우리 몸의 면역체, 그 좋은 균을 죽여 버리니까 염증은 뭐 나쁜 균을 죽이는데.

곰팡이균을 죽이는데 좋은 균까지 죽여 버리니까 면역이 뚝 떨어지죠. 그러면 계속 약국을 가야 돼. 계속 사이클이 계속 병원과 약국을 출퇴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다 몸이 바뀌어 버립니다.

그러면 인생을 망치는 거예요. 면역력이 강화되고 그러면은 우리가 어릴 때 흙밭에서 놀고 맨날 뒹굴었습니다. 옷은 1년에 한 번 갈아입을까 말까 그렇게 살았는데 어릴 때 안 죽고 살았죠.

그런데 열 명 중에 한 명은 죽었어요. 두 명은 열 명 중에 두 명은 죽는데 여덟 명은 살아남은 거야. 이게 면역이 강한 거예요. 지금은 열 명 중에 테라마이신이 없으면 여덟 명이 죽어요.

그만큼 애들 면역이 떨어진 거야. 그러니까 애가 뭐 열이 올라가고 뭐 면역이 안 좋다 이러면 일단 해열제를 투여하지 않으면 애가 위험한 게 요새 애들이야. 우리는 옛날에 해열제가 어디 있나. 그냥 죽으면 죽고 살면 살고 면역력이 세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그때는 공기도 좋고 물도 좋고 먹는 밀가루도 그게 오리지널 우리 밀이야. 방부제 안 들어가. 그러니까 뭐 뭐 뭐 수제비를 먹든 뭘 먹든 그냥 건강한 거야. 애들이 아토피가 안 걸려요.

지금은 애들 뭐 뭐 조금 하면 해열제, 뭐 뭐 아프다 그러면 소염진통제, 뭐 테라마이신 이러니까 애들이 어떻게 돼? 이게 간, 콩팥 다 손상 당해 가지고 폐인이 돼 있어 애들이 지금. 그래서 앞으로 큰 걱정이야. 이 인간들 몸이 말도 못하게 망가져 있어요.

그러니까 약을 적게 먹고 일어나야 돼. 살아가야 됩니다. 혹시 어깨 그 저기 스승 노래는 거 그거 을까요? 혼 한복 입었죠.

이쪽 안 비추 통 어. 주라 주의 사 풍이 안 나오네. 저 재밌죠? 평풍이 나오나 했더니 안. 나오네.

그래요. 이제 시간이 6시 10분이에요. 내가 뭐 짤막짤막 이야기했지만 많은 중요한 이야기 많이 했어요.

네. 음, 네. 오늘 31회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신의 님께서 직접 에너지를 받을 때 백개도 같이 다친다.

이 말씀과 허경영 이름 석자가 성부, 성자, 성령이 우주는 반도체로 우주는 하나이다. 그럼으로써 허경영 글자가 반도체로 연결된다. 그다음에 남의 음식에 허경영을 부르면 음식의 에너지가 들어간다. 그다음 레벨이 높은 자가 만든 로인은 효과가 좋다.

불교의 제는 축복으로 모두 해결하고도 남는다. 그다음에 다리가 마비된 분이 블로로 한 달 밥 먹고 신경이 살아나서 걷는다. 이런 체험 사례, 그리고 블로로 내장이 나온 개구리가 살아난 사례, 블로로 젊어지고 눈이 좋아지고 치아가 좋아진 사례. 이렇게 오늘 소중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또 우리들과 소통의 시간을 주신 the God-man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네, 오늘 행사 마치고요. 오늘 또 소피아리 님의 노래와 신성일 님 노래 들고 나는 끝날 때가 되면은 얼굴이 좋아하죠. 왜? 노래들을 때가 됐으니까.

소피아리 노래 좀 불러 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