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0 332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가르침과 능력을 이해
dv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가르침과 능력을 이해
- 허경영 강연: 우유부단과 질서
- 전 종교의 한계: God-man이 오면 전 세계 7천여 개의 종교는 기름 없는 등불이 됨.
- 종교는 착하게 살라고 가르치지만, 인생의 우유부단(갈팡질팡하는 마음)을 해결해 주지 못함.
-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천사를 통해 우유부단을 없애고 올바른 길로 인도.
- ‘P’로 시작하는 영어 단어와 ‘피(血)’의 연관성:
- 정책(Policy), 정치(Politics), 정당(Party), 정치인(Politician): 이 모든 것이 국민의 피(목숨)와 연관.
- 질서(Police): 사회 질서를 잡는 역할.
- 질서가 파괴되면 국민의 피가 마르고, 160명이 갑자기 죽는 이태원 참사 같은 비극 발생.
- 질서는 법의 아버지이자 평화의 어머니.
- 대통령(President): 국민의 피를 살리고 죽이는 자.
- 포인트(Point): 인생의 중요한 점을 정확히 아는 것이 천사.
- 현대 사회의 문제점:
- 청년 절반, 어른 40%가 정신과 약 복용: 불면증, 조울증, 불안, 공포, 우울증, 공황장애 등.
- 질서가 없는 사회: 종교, 정치, 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무질서가 만연.
- 가짜 뉴스, 음해, 고소 고발: 사회적 병리 현상 심화.
- 질의응답
- 남녀 갈등 해결책:
- 무극(無極)의 시대: 태극(음양) 시대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음과 양에 개입되지 않는 무극 God-man(허경영)이 나타남.
- 낙원(樂園) 도래: 무극이 동하면 파벌이 정지되고, 중산주의(수정 자본주의, 사회주의)를 통해 모두에게 좋은 사회가 옴.
- 인권 존중: 남녀를 따지지 않고 인권이 중요하며, God-man이 와야 남녀 갈등이 끝남.
- 노아의 방주 기증의 의미:
- 노아의 방주는 성경에 나오는 상징적인 배로, 실제 기증은 유지비 등 불편함이 많음.
- God-man이 와 있는 지금, 과거로 돌아갈 필요가 없음.
- God-man은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현재로 볼 수 있음.
- 예시: 특정인의 과거 비염 발병 시기, 미래의 건강 상태, 죽을 때 God-man의 존재 여부 등을 정확히 파악.
- 자동차 산업의 미래:
- 사륜구동 대세: 기상 악화로 인해 사륜구동 차량이 대세를 이룰 것.
- 1톤 트럭의 변화: 1톤 트럭도 사륜구동으로 고급화될 것.
- 드론 배송 및 자가용의 변화:
- 물건 배송은 드론으로 대체.
- 자가용은 아파트 베란다로 바로 들어가는 형태로 변화.
- 전기차 vs 수소차:
- 수소차는 매연이 나오므로 전기차가 더 좋음.
- 당분간은 수소와 휘발유를 섞어 쓰는 하이브리드 전기차가 대세.
- 자동차 경적: 위급 상황 외에는 누르지 않는 것이 원칙.
- 특히 자전거 옆에서는 경적을 누르면 사고 위험이 커짐.
- 불로유 관련 언론 보도 비판 및 체험 사례
- 불로유 사망 사건 언론 보도 비판:
- 하늘궁에서 불로유를 판매한 사실이 없고, 망자도 불로유를 마시지 않았음에도 언론이 허위 사실 유포.
- 이는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궁지에 몰려는 의도적인 음해로 보임.
- 언론은 사실에 부합하는 취재를 해야 하며, 잘못된 보도에 대해 사과해야 함.
- 불로유는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증명하는 첫 번째 물질이며, 우유가 썩지 않는 현상은 과학적으로 증명 가능.
- 불로유 및 Huh Kyung-young, the God-man 관련 체험 사례:
- 김진혁 고모님: 62년간 앓던 병이 the God-man 부른 후 나아짐. 20년 된 무좀 완치, 흰머리가 검은 머리로 변화.
- 이순우 천사님 친정 엄마: 코로나 확진 후 the God-man 말씀으로 하루 만에 완치.
- 신전 천사님: 문신 후 몸이 가벼워지고, 불로유 섭취 후 독감이 가볍게 지나감.
- 허정숙 천사님: the God-man 만난 후 4년간 감기, 독감, 코로나에 걸린 적 없음.
- 우지영 천사님 노모: Huh Kyung-young, the God-man 사진을 붙인 생선 가게가 장사가 잘됨.
- 하늘궁 유지재단 무료 급식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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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골 공원 무료 급식:
- 하늘궁 이끄는 유지재단 자원봉사자들이 365일 도시락 배달.
- 연말 맞아 허 총재가 직접 목도리와 도시락 500인분 나눔.
- 43년간 봉사 활동 지속, 연간 기부 비용 약 20억 원.
- 한국자원봉사단, 대한적십자 등에서 봉사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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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강연 및 활동:
- 하늘궁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강연하며 바쁜 일과를 보냄.
- 앞으로 매월 10억 원 규모의 봉사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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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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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부여하는 존재로, 우유부단을 없애고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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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부단: 갈팡질팡하며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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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극(無極): 음과 양의 대립이 없는 상태로, 태극 시대의 갈등을 해결하는 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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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樂園): 무극이 동하여 파벌이 정지되고 모두에게 좋은 사회가 되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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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이름을 쓰면 썩지 않는 우유로, the God-man의 능력을 증명하는 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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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h Kyung-young, the God-man의 공부 방법: ‘P’로 시작하는 영어 단어와 한자 ‘피(血)’를 연관 지어 암기하는 연상법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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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손에게 미치는 영향: 남의 흉을 보거나 God-man을 괴롭히는 행동은 후손에게 재앙으로 돌아올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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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선(積善)과 적악(積惡): 선을 쌓으면 경사가 오고, 악을 쌓으면 재앙이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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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와 기독교의 연관성: 한자 ‘선(善)’, ‘미(美)’, ‘주(舟)’, ‘허(許)’ 등이 기독교적 의미와 연결됨.
Key Terminology Analysis from Huh Kyung-young’s Lecture
백궁 (白宮): [White Heaven (Celestial Realm, Supreme Abode)]
성산 성지 (聖山聖地): [Holy Mountain, Sacred Ground (Sanctified Site, Spiritual Sanctuary)]
우명주 (牛鳴州): [Ox-Cry Province (Mystical Land, Auspicious Territory)]
신인 (神人): [Divine Human (Celestial Being, God-Man)]
천사 (天使): [Angel (Divine Messenger, Spiritual Guide)]
불로초 (不老草): [Elixir of Youth (Immortality Herb, Eternal Life Plant)]
우유부단 (優柔不斷): [Indecisiveness (Irresolution, Vacillation, Ambivalence)]
전 종교 무유지 (全宗敎無油之): [All Religions Without Oil (Spiritual Obsolescence, Doctrinal Exhaustion, Faith’s Demise)]
축복 (祝福): [Blessing (Divine Favor, Benediction)]
천국 (天國): [Heaven (Paradise, Celestial Kingdom)]
마방진 (魔方陣): [Magic Square (Mystical Grid, Esoteric Diagram)]
선행 (善行): [Good Deeds (Virtuous Actions, Benevolent Acts)]
구제 사업 (救濟事業): [Relief Work (Charitable Endeavor, Aid Program)]
영혼 대기소 (靈魂待機所): [Soul Waiting Area (Limbo of Souls, Spiritual Transit Zone)]
정책 (政策): [Policy (Strategy, Governance Framework)]
정치 (政治): [Politics (Statecraft, Public Affairs)]
정당 (政黨): [Political Party (Faction, Governing Body)]
정치인 (政治人): [Politician (Statesperson, Public Official)]
질서 (秩序): [Order (Social Harmony, Systemic Structure)]
준법 (遵法): [Law Abidance (Compliance, Legal Observance)]
양심 (良心): [Conscience (Moral Compass, Ethical Awareness)]
중구난방 (衆口難防): [Uncontrolled Discourse (Chaotic Speech, Disordered Opinions)]
메시아 (메시아): [Messiah (Savior, Redeemer)]
유대인 (猶太人): [Jews (Judeans, Israelites)]
십자가 (十字架): [Cross (Crucifix, Symbol of Sacrifice)]
심판주 (審判主): [Judge (Arbiter, Divine Adjudicator)]
재림 예수 (再臨예수): [Second Coming of Jesus (Christ’s Return, Parousia)]
미륵 (彌勒): [Maitreya (Future Buddha, Coming Buddha)]
무극 (無極): [Ultimate Non-Being (Primordial, Infinite Potential)]
태극 (太極): [Supreme Ultimate (Great Polarity, Cosmic Duality)]
낙원 (樂園): [Paradise (Utopia, Eden)]
중산주의 (中産主義): [Middle-Class Ideology (Centrist Doctrine, Balanced Economy)]
수정 자본주의 (修正資本主義): [Modified Capitalism (Regulated Market Economy, Social Capitalism)]
사회주의 (社會主義): [Socialism (Collective Welfare, Public Ownership)]
젠더 갈등 (젠더葛藤): [Gender Conflict (Gender Strife, Inter-gender Discord)]
인권 (人權): [Human Rights (Civil Liberties, Fundamental Freedoms)]
동고동락 (同苦同樂): [Sharing Joys and Sorrows (Mutual Support, Shared Experience)]
적덕지가 (積德之家): [House Accumulating Virtue (Family of Merit, Virtuous Household)]
필요의 여행 (必要의旅行): [Journey of Necessity (Inevitable Path, Predestined Course)]
적악지가 (積惡之家): [House Accumulating Evil (Family of Vice, Wicked Household)]
필요 재앙 (必要災殃): [Inevitable Calamity (Predestined Disaster, Unavoidable Misfortune)]
적선 (積善): [Accumulating Goodness (Amassing Virtue, Benevolent Accumulation)]
적금 (積金): [Savings (Accumulated Funds, Financial Reserves)]
선악과 (善惡果): [Fruit of Good and Evil (Forbidden Fruit, Knowledge Fruit)]
성부 (聖父): [Holy Father (God the Father, Divine Parent)]
성자 (聖子): [Holy Son (God the Son, Divine Offspring)]
성령 (聖靈): [Holy Spirit (Divine Breath, Sacred Essence)]
희생 (犧牲): [Sacrifice (Offering, Self-Renunciation)]
목사 (牧師): [Pastor (Minister, Clergyman)]
만나 (만나): [Manna (Divine Sustenance, Miraculous Food)]
매출이 (메추리): [Quail (Game Bird, Biblical Provision)]
오보 (誤報): [Misinformation (False Report, Erroneous News)]
암흑 물질 (暗黑物質): [Dark Matter (Unseen Mass, Cosmic Enigma)]
암 에너지 (暗에너지): [Dark Energy (Mysterious Force, Cosmic Repulsion)]
천동설 (天動說): [Geocentric Model (Ptolemaic System, Earth-Centered Universe)]
지동설 (地動說): [Heliocentric Model (Copernican System, Sun-Centered Universe)]
복지 대국 (福祉大國): [Welfare State (Prosperous Nation, Socially Advanced Country)]
체험 사례 (體驗事例): [Testimonial (Case Study, Personal Experience)]
무좀 (無足): [Athlete’s Foot (Tinea Pedis, Fungal Infection)]
간염 (肝炎): [Hepatitis (Liver Inflammation, Hepatic Disease)]
간경화 (肝硬化): [Cirrhosis (Liver Fibrosis, Hepatic Scarring)]
대천사 (大天使): [Archangel (Chief Angel, High-Ranking Celestial Being)]
노아의 방주 (노아의方舟): [Noah’s Ark (Biblical Vessel, Ark of Salvation)]
사륜구동 (四輪驅動): [Four-Wheel Drive (All-Wheel Drive, 4×4)]
이륜구동 (二輪驅動): [Two-Wheel Drive (Front-Wheel Drive, Rear-Wheel Drive)]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 [Hybrid (Mixed System, Dual-Power)]
경적 (警笛): [Horn (Warning Signal, Audible Alert)]
국익 (國益): [National Interest (Public Good, State Benefit)]
고소 고발 (告訴告發): [Lawsuit and Accusation (Legal Complaint, Prosecution)]
적선지가 (積善之家): [House of Accumulated Goodness (Virtuous Family, Benevolent Household)]
적덕지가 (積德之家): [House of Accumulated Virtue (Meritorious Family, Ethical Household)]
적악지가 (積惡之家): [House of Accumulated Evil (Wicked Family, Malicious Household)]
선악과 (善惡果): [Fruit of Good and Evil (Forbidden Fruit, Knowledge Fruit)]
창조 (創造): [Creation (Genesis, Divine Act)]
성부 (聖父): [Holy Father (God the Father, Divine Parent)]
성자 (聖子): [Holy Son (God the Son, Divine Offspring)]
성령 (聖靈): [Holy Spirit (Divine Breath, Sacred Essence)]
희생 (犧牲): [Sacrifice (Offering, Self-Renunciation)]
목사 (牧師): [Pastor (Minister, Clergyman)]
만나 (만나): [Manna (Divine Sustenance, Miraculous Food)]
매출이 (메추리): [Quail (Game Bird, Biblical Provision)]
오보 (誤報): [Misinformation (False Report, Erroneous News)]
암흑 물질 (暗黑物質): [Dark Matter (Unseen Mass, Cosmic Enigma)]
암 에너지 (暗에너지): [Dark Energy (Mysterious Force, Cosmic Repulsion)]
천동설 (天動說): [Geocentric Model (Ptolemaic System, Earth-Centered Universe)]
지동설 (地動說): [Heliocentric Model (Copernican System, Sun-Centered Universe)]
복지 대국 (福祉大國): [Welfare State (Prosperous Nation, Socially Advanced Country)]
체험 사례 (體驗事例): [Testimonial (Case Study, Personal Experience)]
무좀 (無足): [Athlete’s Foot (Tinea Pedis, Fungal Infection)]
간염 (肝炎): [Hepatitis (Liver Inflammation, Hepatic Disease)]
간경화 (肝硬化): [Cirrhosis (Liver Fibrosis, Hepatic Scarring)]
대천사 (大天使): [Archangel (Chief Angel, High-Ranking Celestial Being)]
노아의 방주 (노아의方舟): [Noah’s Ark (Biblical Vessel, Ark of Salvation)]
사륜구동 (四輪驅動): [Four-Wheel Drive (All-Wheel Drive, 4×4)]
이륜구동 (二輪驅動): [Two-Wheel Drive (Front-Wheel Drive, Rear-Wheel Drive)]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 [Hybrid (Mixed System, Dual-Power)]
경적 (警笛): [Horn (Warning Signal, Audible Alert)]
국익 (國益): [National Interest (Public Good, State Benefit)]
고소 고발 (告訴告發): [Lawsuit and Accusation (Legal Complaint, Prosecution)]
적선지가 (積善之家): [House of Accumulated Goodness (Virtuous Family, Benevolent Household)]
적덕지가 (積德之家): [House of Accumulated Virtue (Meritorious Family, Ethical Household)]
적악지가 (積惡之家): [House of Accumulated Evil (Wicked Family, Malicious Household)]
우유부단(優柔不斷)-(우유(優柔)-indecisive, 부단(不斷)-irresolute)
정책(政策)-(정(政)-govern, 책(策)-plan)
정치(政治)-(정(政)-govern, 치(治)-rule)
정당(政黨)-(정(政)-govern, 당(黨)-party)
정치인(政治人)-(정치(政治)-politics, 인(人)-person)
질서(秩序)-(질(秩)-order, 서(序)-sequence)
경찰(警察)-(경(警)-warn, 찰(察)-inspect)
평화(平和)-(평(平)-peace, 화(和)-harmony)
무극(無極)-(무(無)-none, 극(極)-extreme)
낙원(樂園)-(낙(樂)-joy, 원(園)-garden)
사회주의(社會主義)-(사회(社會)-society, 주의(主義)-ism)
인권(人權)-(인(人)-human, 권(權)-right)
심판(審判)-(심(審)-judge, 판(判)-decide)
적선(積善)-(적(積)-accumulate, 선(善)-goodness)
적덕지가(積德之家)-(적덕(積德)-accumulate virtue, 지가(之家)-family)
적악지가(積惡之家)-(적악(積惡)-accumulate evil, 지가(之家)-family)
창조(創造)-(창(創)-create, 조(造)-make)
성부(聖父)-(성(聖)-holy, 부(父)-father)
성자(聖子)-(성(聖)-holy, 자(子)-son)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희생(犧牲)-(희(犧)-sacrifice, 생(牲)-animal)
what happens to all substances when the name “Huh Kyung-young” is written on them?
(They do not decay, writing his name on substances like milk prevents them from decaying, attributing this to his divine power.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this is a scientific process, but it’s presented as a supernatural phenomenon.)
True or False: all 7,000 religions worldwide will become like “lamps without oil” after his arrival.
(True, with his arrival, all existing religions will lose their purpose and power, becoming obsolete like lamps without oil, as he provides direct access to spiritual benefit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e is merely criticizing other religions; instead, he claims to supersede them.)
What is the term Mr. Huh uses to describe the state of indecision and lack of clear direction in people’s lives, especially before encountering him?
(우유부단 (Uyu-budan), This term, meaning indecisiveness or vacillation, is used to describe people’s inability to make clear choices in life, which Mr. Huh claims his “angels” can resolv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it only refers to literal indecision, but it encompasses a broader lack of spiritual guidance.)
what is the primary purpose of “angels” he provides to people?
① To grant wishes and desires
② To stop indecisiveness (우유부단)
③ To provide financial prosperity
④ To ensure physical health
(② To stop indecisiveness (우유부단), the angels he provides eliminate indecisiveness, helping people make correct life choices, unlike traditional religious figures who cannot offer such direct guidanc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ngels are for general protection; here, they serve a specific decision-making role.)
He connects several English words starting with “P” (e.g., Policy, Politics, Party, Politician, Police, President, Peace) to what Korean character or concept?
(피 (Pi), meaning “blood”, He links these words to the Korean character for “blood” (피), suggesting that these concepts and roles (policy, politics, police, president) all deal with the lives and well-being (blood) of the peopl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is is a linguistic analysis; it’s a symbolic interpretation.)
What is His view on the current state of global religions?
(They are in decline and becoming obsolete, religions are losing power, experiencing financial difficulties (deficits), and failing to attract younger generations, indicating their impending end.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e is merely observing; he claims his arrival is causing this decline.)
Intermediate
True or False: no one from the “Taegeuk (태극) era” has ever gone to heaven.
(True, during the “Taegeuk era,” no one was able to ascend to heaven, implying that his arrival in the “Mugeuk (무극) era” is necessary for such spiritual progress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raditional religious figures could guide people to heaven; he denies this.)
What is His interpretation of the “Mugeuk (무극) era” and his role within it?
(The Mugeuk era is a time beyond the duality of Taegeuk (yin and yang), where he, as the Mugeuk deity, comes to resolve conflicts like gender issues and political divisions, bringing about a “paradis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Mugeuk is just a philosophical concept; he presents it as a current, transformative period.)
what is the relationship between “order” (질서) and “peace” (평화)?
(Order is the “mother” of peace, He explains that maintaining order (질서) is fundamental, and without it, peace (평화) cannot exist, making order a prerequisite for peac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peace is an independent state; he frames it as a direct outcome of order.)
How does Mr. Huh demonstrate his ability to perceive past, present, and future events related to an individual’s health?
(By accurately identifying a specific past health issue (e.g., a five-year-old’s rhinitis) and predicting future health states, demonstrating his ability to access and manipulate time for individual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is is a trick; he presents it as a divine power.)
Short Answer: What is His perspective on the current state of mental health in South Korea, particularly among youth and adults?
( a significant portion of the population, including 50% of young people and 40% of adults, are taking psychiatric medications for issues like insomnia, depression, and anxiety, indicating a national crisi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is is a minor issue; he views it as a sign of national decline.)
Short Answer: What is His proposed solution for resolving the escalating gender conflict (젠더 갈등) in South Korea?
( only his arrival as a “Mugeuk (무극) deity,” who is beyond the duality of male and female, can resolve the conflict by acting as an impartial judge, similar to a judge in a family disput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ocial or political solutions are sufficient; he argues for a divine intervention.)
Advanced
Short Answer: Explain His unique method of studying English vocabulary, particularly words starting with “P,” and how it connects to his broader worldview.
(He connects English words starting with “P” (Policy, Politics, Party, Politician, Police, President, Peace) to the Korean character for “blood” (피), viewing them as concepts that profoundly impact human life and well-being. This method reflects his belief that all aspects of human society, from governance to individual lives, are interconnected and ultimately relate to the “blood” (life force) of the people, which he, as a divine figure, claims to manag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is is merely a mnemonic technique; it’s presented as a divinely inspired, holistic understanding of language and power.)
Short Answer: How does Mr. Huh use the concept of “불로유” (immortal milk) to support his claims of divinity and challenge existing scientific and religious paradigms?
(He presents “불로유” (milk that doesn’t decay when his name is written on it) as irrefutable scientific proof of his divine power, transcending natural laws of decay. this phenomenon is a greater miracle than biblical events like manna or quails, which could be dismissed as coincidences, thereby positioning himself as a unique divine entity whose existence is verifiable through a simple, repeatable experimen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is is a mere anecdote; he frames it as a fundamental challenge to scientific understanding and a direct manifestation of his cosmic authority.)
Short Answer: Describe His vision for the future of humanity after his “judgment” period, including the “thousand years of paradise” and the subsequent “thousand years of hell.”
(He describes a “thousand years of paradise” (낙원) during his period of judgment, where those who follow him will reside in a state of bliss. This will be followed by another “thousand years” of “hell on earth” (생지옥) for those who remain, characterized by extreme climate disasters, famine, and cannibalism, serving as a “practice” for ultimate hell. those who meet him now are the “grains” harvested from 130,000 years of human “farming,” while others will face this dire futur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judgment is a single event; he outlines a prolonged, two-phase post-judgment era.)
Short Answer: How does Mr. Huh interpret various Korean Hanja characters (e.g., 積 (쌓을 적), 善 (착할 선), 義 (옳을 의), 美 (아름다울 미), 船 (배 선), 造 (지을 조), 許 (허락할 허)) to connect them with Christian theology and his own identity?
(He interprets Hanja characters to reveal hidden connections to Christian concepts and his own divine role. For example, 積 (쌓을 적) is linked to money and accumulation, contrasting with 善 (착할 선) which he connects to “goodness” and the “lamb” (양), symbolizing Jesus. 義 (옳을 의) is explained as “righteousness” under Jesus, and 美 (아름다울 미) as a “beautiful, fat lamb.” 船 (배 선) is seen as Noah’s Ark, and 造 (지을 조) as “creation” by blowing breath into clay. His own name, 許 (허락할 허), is interpreted as “permission” from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implying that seeking his “permission” (through angels) is essential. This demonstrates his claim that all language and creation inherently point to divine truths and his central position within them.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are standard etymological explanations; he presents them as divinely revealed insights.)
This excerpt note captures the essence of Huh Kyung-young lecture at Haneulgung, delivered on December 10, 2023. The lecture covers a wide range of topics, from his unique etymological interpretations of English words to his spiritual philosophy on gender conflict and the end times. It also includes testimonials from followers and a segment on his charitable activities. The core message revolves around his self-proclaimed divine authority and his solutions to societal problems.
Huh Kyung-young’s Unique Worldview
The Concept of “Uyu-budan” (Indecisiveness) and the Role of the “Angel”
Huh Kyung-young reinterprets the Korean word “uyu-budan” (우유부단), meaning indecisiveness, to highlight how people live without clear direction. traditional religions fail to resolve this, and only his “angels” can provide definitive guidance, preventing people from “rotting away” in indecision. This is impressive because it takes a common idiom and imbues it with a profound spiritual meaning, positioning his teachings as the ultimate solution to human uncertainty.
아니, 스님이 착하게 살아라 그래. 그거는 알아. 근데 우유부단이 넘치나 딸내미가 이 학교 갈까요, 저 학교 원서를 할까요, 요걸 전공할까요? 이거 우유부단이 이거는 스님한테 물어봐도 안 되고, 목사님한테 물어봐도 “알아서 하세요” 그렇잖아. 그런데 우리는 뭐가 있어? 천사, 천사를 주니까 우유부단이 전부 없어져 버려. 우리는 불러가 썩지 않듯이 우리 자신들도 이제 우유부단으로 썩을 이유가 있나 없나? 없는 거야. 이제는 돌아갈 필요가 없어. 올바른 길로 가서 천국 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 전 세계 종교가 바로 우유부단 만들어내고 있는 거야.
No, a monk tells you to live kindly. You know that. But what about indecisiveness? Should my daughter go to this school or that school, or major in this? This indecisiveness cannot be resolved by asking a monk or a pastor; they just say, “Do as you please.” But what do we have? Angels. When I give you angels, all indecisiveness disappears. You see? Just as we don’t rot, we ourselves have no reason to rot from indecisiveness anymore. There’s no need to turn back now. We go the right way to heaven. You see? all the religions in the world are actually creating indecisiveness.
Etymological Connections: “P” for “Blood” and “Order”
Huh Kyung-young presents a fascinating, albeit unconventional, etymological theory. He links all English words starting with “P” (Policy, Politics, Party, Politician, Police, President, Peace, Point) to the Korean character for “blood” (피, 血). these words, from policy to peace, all deal with the “blood” or lives of the people, and if mishandled, can lead to suffering and chaos. This is a highly creative and memorable way to connect seemingly disparate concepts, demonstrating his unique approach to knowledge and language. It’s impressive how he weaves a narrative around a simple letter, making it a central theme for understanding societal structures.
천사: [Celestial Emissary (Angelic Guide)]
불로초: [Elixir of Immortality (Eternal Youth Herb)]
우유부단: [Indecision (Lack of Resolve)]
전 종교 무유지: [All Religions Rendered Obsolete (Supersession of All Faiths)]
마방진: [Magic Square (Mystical Grid)]
백궁 영혼 대기소: [Celestial Soul Waiting Area (Purgatory of the Divine Realm)]
무극: [Ultimate Void (Primordial Nothingness)]
태극: [Supreme Ultimate (Cosmic Duality)]
낙원: [Paradise (Utopia)]
중산주의: [Centrism (Doctrine of the Middle Class)]
수정 자본주의: [Modified Capitalism (Regulated Market Economy)]
사회주의: [Socialism (Collective Welfare System)]
젠더 갈등: [Gender Conflict (Societal Gender Discord)]
동고동락: [Sharing Joys and Sorrows (Communal Experience)]
적덕지가: [House of Accumulated Virtue (Family of Righteousness)]
필요의 여행: [Journey of Necessity (Inevitable Path)]
적악지가: [House of Accumulated Evil (Family of Wickedness)]
필요 재앙: [Inevitable Calamity (Predestined Disaster)]
적선: [Accumulation of Good Deeds (Benevolent Acts)]
적금: [Savings (Accumulated Funds)]
선악과: [Fruit of Knowledge (Forbidden Fruit)]
성부: [The Father (Divine Creator)]
성자: [The Son (Divine Incarnation)]
성령: [The Holy Spirit (Divine Essence)]
희생: [Sacrifice (Selfless Offering)]
목사: [Pastor (Spiritual Shepherd)]
만호: [Ten Thousand Households (Myriad Families)]
무한대: [Infinity (Boundless Existence)]
시공간: [Space-Time (Cosmic Continuum)]
간경화: [Liver Cirrhosis (Hepatic Sclerosis)]
대천사: [Archangel (Chief Angel)]
적덕지가: [House of Accumulated Virtue (Family of Righteousness)]
적악지가: [House of Accumulated Evil (Family of Wickedness)]
적선: [Accumulation of Good Deeds (Benevolent Acts)]
적금: [Savings (Accumulated Funds)]
선악과: [Fruit of Knowledge (Forbidden Fruit)]
성부: [The Father (Divine Creator)]
성자: [The Son (Divine Incarnation)]
성령: [The Holy Spirit (Divine Essence)]
희생: [Sacrifice (Selfless Offering)]
목사: [Pastor (Spiritual Shepherd)]
만호: [Ten Thousand Households (Myriad Families)]
무한대: [Infinity (Boundless Existence)]
시공간: [Space-Time (Cosmic Continuum)]
간경화: [Liver Cirrhosis (Hepatic Sclerosis)]
대천사: [Archangel (Chief Angel)]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볼 수 있는 God-man이 왔으며, 그가 주는 ‘천사’를 통해 인간의 우유부단함을 해결하고 질서를 바로잡아 평화를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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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man의 역할과 능력
허경영 God-man은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볼 수 있음
신인이 주는 천사와 축복으로 인간의 우유부단함을 해결함
신인이 오면 기존 종교는 힘을 잃고 사라짐 -
사회 문제 해결과 질서 재편
정책, 정치, 정당, 정치인의 잘못은 국민의 피를 말림
질서가 파괴되면 사회가 혼란해지고 국민이 고통받음
신인은 남녀 갈등과 같은 사회적 분열을 해결하고 평화를 가져옴 -
불로유와 God-man의 증거
허경영 이름을 쓰면 물질이 썩지 않음
불로유는 God-man의 능력을 증명하는 과학적 증거임
불로유는 국민 건강 증진과 복지 대국 건설에 기여할 것임 -
언론의 역할과 책임
언론은 허위 사실 유포와 음해를 멈춰야 함
언론은 불로유의 가치를 제대로 보도하고 국익에 기여해야 함
허경영 God-man이 왔기 때문에 전 세계 종교는 기름이 없는 등불이 되었고, 남녀 갈등과 같은 사회 문제의 해결책은 무극에서 온 God-man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 허경영 God-man의 등장과 종교의 역할 변화
허경영 God-man의 등장은 기존 종교의 한계를 드러내고, 인간의 우유부단을 해결하며 새로운 질서와 평화를 가져올 수 있다.
1.1. 하늘궁과 허경영 God-man의 능력
하늘궁의 기운과 허경영의 능력
하늘궁은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명주이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으며, 1년 넘은 우유를 먹고 건강이 좋아지는 것은 허경영 God-man이 우주 공간을 재배한 증거이다.
God-man Huh Kyung-young의 소통과 지지자들
허경영 God-man은 소통을 위해 332회 하늘궁 행사를 열며, 유튜브 시청자들에게도 박수를 요청한다.
천호동의 이금미 천사님과 중화동의 전연희 천사님은 12년 동안 강연을 듣고 무료 급식소에서 봉사하며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하며 난 화분을 올린다.
수서의 임상희 천사님은 불로초를 먹고 건강이 회복되어 감사 화분을 올린다.
하늘궁의 에너지와 God-man의 인지 능력
하늘궁에는 많은 에너지가 있으며, 세상의 기쁜 일이 없는 곳과 달리 하늘궁에 오면 세상의 걱정을 잊고 기쁨을 느낄 수 있다.
신인은 백 번 와도 모든 사람의 얼굴을 알아볼 수 있으며, 이는 성형 수술한 딸을 알아보는 어머니의 능력과 유사하다.
1.2. 종교의 한계와 우유부단 문제
신인 등장 후 종교의 변화
신인이 오면 전 세계 7천 개 종교는 기름이 없는 등불이 된다.
인간의 우유부단과 종교의 무능력
인간은 축복이나 천사가 없으면 우유부단해지며, 이는 알지도 못하면서 행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40대까지는 우유부단이 심했으나, 40대가 넘으면 철이 들어 과거의 잘못된 선택을 후회하게 된다.
종교는 착하게 살라고 가르치지만, 어떤 학교를 가야 할지, 어떤 전공을 선택해야 할지 등 구체적인 우유부단을 해결해 주지 못한다.
신인이 주는 천사는 이러한 우유부단을 없애주며, 올바른 길로 인도하여 천국으로 가게 한다.
전 세계 종교는 오히려 우유부단을 만들어내고 있다.
종교의 역사적 오류와 현재의 한계
갈릴레오와 코페르니쿠스 시대에 지구가 돈다는 주장을 억압했던 종교는 지금도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종교는 선행과 죄를 짓지 말라고 가르쳤지만, 개인의 우유부단을 막아줄 방법은 없었다.
부모의 영혼이 영혼 대기소에서 자식들을 지켜보며, 자식들이 God-man을 만나지 못하고 방황하는 것을 안타까워한다.
사람들은 스스로 똑똑하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모두 우유부단하다.
1.3. 사회 문제와 God-man의 해결책
정책, 정치, 정당, 정치인의 문제점
정책(Policy), 정치(Politics), 정당(Party), 정치인(Politician)은 모두 ‘P’로 시작하며, 이는 국민의 피를 말리는 것과 연관된다.
잘못된 정책과 정치는 국민을 피 말리게 하며, 돈이 없어 자살하는 사람까지 발생시킨다.
남녀 갈등의 심화와 종교의 무능력
취업난과 성희롱 문제로 여성들이 인간에 대한 회의를 느끼며, 이는 우유부단을 야기한다.
자녀의 미래를 위해 천사에게 물어봐야 하며, 천사에게 묻지 않고 행동하면 잘못된 길로 갈 수 있다.
기존 종교는 밝은 길로 인도하는 자가 없었으며, 이는 우유부단의 결과이다.
질서의 중요성과 파괴
질서(Police)는 사회를 유지하는 중요한 요소이며, 질서가 파괴되면 국민은 피를 흘리게 된다.
세월호 사건처럼 질서를 지키지 않으면 대형 참사가 발생하며, 이는 질서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경찰청(National Police Agency)은 질서를 잡는 곳이며, 질서는 법의 아버지이다.
God-man의 등장과 종교의 종말
7천 개 종교가 난립하며 가짜가 많아졌고, God-man은 천사를 주어 가짜를 가려낸다.
대형 교회 목사들은 God-man의 등장을 두려워하며, 이는 2천 년 전 유대인들이 예수를 두려워했던 것과 같다.
신인은 십자가를 내리러 왔으며, 미개한 시대의 십자가는 이제 필요 없다.
종교들은 신랑(예수)을 기다리지만, God-man은 이미 와 있으며, 종교들은 사양길로 접어들고 있다.
대형 교회들도 적자에 시달리며, God-man이 오는 때를 알아야 한다.
신인에 대한 오해와 마귀의 발악
종교인들은 God-man이 오면 자신들의 밥통이 달아날까 봐 두려워하며, God-man이 오지 않기를 바란다.
신인은 예루살렘 성을 만들고 있지만, 배 아파서 God-man을 죽이려 드는 자들이 많다.
하늘궁 재단 법인은 개인이 가져갈 수 없지만, 마귀들은 God-man이 오자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다.
질서의 재편과 국민의 피
신인이 오면 기존 종교의 질서는 무너지고, 세계의 문화, 정치, 경제 질서가 재편된다.
질서가 파괴되면 국민은 피를 말리게 되며, 대통령(President)도 국민의 피를 다루는 자이다.
지도자 한 사람을 잘 만나면 국민이 피를 흘리지 않아도 된다.
평화와 질서의 관계
포인트(Point)가 빗나가면 안 되며, 천사가 이 점을 정확히 알려준다.
평화(Peace)는 질서가 제대로 잡혀 있을 때 오며, 질서가 개판이면 전쟁이 된다.
질서는 평화의 어머니이며, 질서를 지키지 않으면 평화는 없다.
현대 사회는 우유부단으로 인해 청년의 절반이 정신과 약을 먹고 있으며, 이는 나라가 망하는 길이다.
신인은 항상 정신이 맑으며, 질서가 잡혀 있는 사람이다.
질서를 지키면 하느님이 평화로 보상하며, 질서가 없으면 생지옥이 된다.
- 남녀 갈등의 본질과 God-man의 역할
남녀 갈등은 태극 시대의 대립에서 비롯된 문제이며, 무극에서 온 God-man만이 중립적인 입장에서 갈등을 해결하고 낙원을 가져올 수 있다.
2.1. 남녀 갈등의 심화와 무극 시대의 도래
남녀 갈등의 현상
최근 넥슨 게임 회사에서 메갈리아라는 페미니즘 단체의 남성 혐오 상징이 발견되어 사회적 손실을 초래했다.
남녀 갈등은 교묘한 방식으로 발전하여 산업 곳곳에서 사회적 손실로 표출되고 있으며, 저출산 문제와 함께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태극 시대의 한계와 무극의 필요성
태극이 동하면 양이 생기고, 태극이 정하면 음이 생기지만, 지금은 무극의 시대이다.
신인은 태극 시대가 아닌 무극 시대에 왔으며,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의 대립처럼 남녀 갈등을 조정할 수 있는 자는 무극에서 와야 한다.
집안 싸움에 판사가 끼어들듯이, 남녀 갈등에는 중립적인 무극에서 온 God-man이 필요하다.
2.2. God-man의 중재와 낙원의 도래
무극 God-man의 역할
무극이 동하면 낙원이 오며, 이는 파벌이 정지되고 중산주의(수정 자본주의, 사회주의)와 같은 균형 잡힌 이념이 자리 잡는 것을 의미한다.
신인은 남자와 여자 모두를 자식으로 여기며, 이들의 갈등을 끝내주는 역할을 한다.
남녀 갈등의 확산과 God-man의 해결책
남녀 갈등은 기업에까지 파고들어 결혼을 더 안 하게 만들고, 남녀를 적으로 보게 한다.
신인이 와야 이러한 남녀 갈등이 끝나며, 무극은 원(圓)이고, 무극이 동하면 낙원이 된다.
백궁의 세계와 지구의 한계
백궁에는 음양이 없으며, 남녀는 있어도 무극의 세계이다.
백궁에서는 밤과 낮이 없어 피곤함이 없으며, 1초 만에 집에 도착할 수 있다.
지구의 밤과 낮은 태극의 상징이며, 이는 남녀의 싸움으로 이어진다.
종교의 시대적 한계
이슬람 문화권에서 여성의 인권이 억압되는 것은 종교의 시대적 한계를 보여준다.
이제는 남녀를 따질 것이 아니라 인권이 중요하며, God-man 앞에서는 젠더 갈등도 아무것도 아니다.
- God-man의 심판과 불로유의 증명
신인은 지구의 마지막 시대에 심판자로 왔으며, 불로유는 God-man의 능력을 증명하는 물질이다.
3.1. God-man의 심판과 지구의 미래
God-man의 심판과 천국행
태극 시대에는 단 한 명도 천국에 간 자가 없으며, 예수는 재림 시 심판을 언약했다.
신인은 죄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책망하기 위해 지금 와 있다.
지구의 마지막 시대
신인이 오고 난 후 2천 년이 지구의 끝이며, 그중 천 년은 낙원이고, 그다음 천 년은 기후 이상으로 살 수 없는 생지옥이 된다.
생지옥에서는 사람들이 서로 잡아먹고 굶어 죽는 비참한 상황이 벌어진다.
알곡과 쭉정이의 구분
God-man을 만난 자들은 지구의 농사에서 가장 좋은 알곡이며, God-man을 시기하는 자들은 쭉정이이다.
쭉정이가 되면 천 년의 생지옥을 맛보게 된다.
God-man을 괴롭힌 자들의 운명
God-man을 괴롭힌 자들의 후손들은 불행을 겪게 되며, 이는 God-man을 겨냥한 행동의 결과이다.
적덕지가(積德之家)는 경사가 오고, 적악지가(積惡之家)는 재앙이 오며, 그 재앙은 자기가 가장 가슴 아파하는 자식들에게 미친다.
3.2. 한자와 영어에 담긴 종교적 의미
한자에 담긴 기독교적 의미
돈(錢)은 임금(主)이며, 돈을 쌓는 적(積) 자에도 돈의 의미가 담겨 있다.
선(善) 자는 양(羊) 밑에 나(我)가 들어가 의롭다는 뜻이며, 이는 예수 밑에 들어가라는 의미이다.
살찐 큰 양은 아름답다는 의미의 미(美) 자가 되며, 이는 기독교와 연관된다.
배(舟) 자에 여덟 식구가 들어간 것은 노아의 방주를 의미한다.
옷(衣) 자는 선악과를 따먹고 옷을 벗었다는 것을 알았다는 의미와 연결된다.
창조와 God-man의 이름
창조(創造)는 흙으로 만들고 콧바람을 불어넣어 움직이게 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God-man의 이름 허(許) 자는 성부, 성자, 성령을 의미하며, 허락을 받아야 한다는 뜻이다.
천사에게 물어보는 것은 God-man에게 허락을 받는 것과 같다.
희생(犧牲) 자에는 소(牛)가 들어가며, 목사(牧師)에도 소가 들어간다.
만 원 지폐에는 God-man의 얼굴과 소의 형상이 담겨 있으며, 이는 God-man의 특별함을 보여준다.
3.3. 불로유 논란과 언론의 책임
불로유 사망 사건의 오보
2023년 11월 26일, 하늘궁에서 80대 남성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언론은 불로유와 연관 지어 보도했다.
수사 당국은 망자가 불로유를 마시지 않았고, 하늘궁에서 불로유를 판매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언론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기사를 내보냈으며, 이는 허위 사실 유포와 명예 훼손에 해당한다.
언론의 고의성과 불로유의 진실
언론은 불로유의 장점을 알면서도 나서지 않으며, God-man 허경영이 중심에 있었기 때문에 사건을 불로유 탓으로 돌렸다.
언론은 허경영을 궁지에 몰려는 수작을 부리고 있으며, 이는 가짜 뉴스가 판을 치는 세태를 보여준다.
과거 허경영이 부시와 트럼프를 만난 사실을 허위 보도하고 사과하지 않은 전례가 있으며, 이번 사건도 사과가 없다.
불로유는 영원히 살아있는 물질로서 공식적으로 검증이 끝났으며, 국익을 위해 대승적 차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불로유는 제2의 황우석 사태가 될 수 없으며, 곧 불로유 먹기 운동이 펼쳐질 것이다.
불로유의 과학적 증명과 God-man의 능력
불로유는 전 세계 뉴스의 톱으로 나가야 할 만큼 중요한 물질이며, God-man임을 증명하는 첫 번째 물질이다.
God-man의 이름을 쓰면 모든 물질이 썩지 않고 에너지를 받으며, 이는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지만, 안 썩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불로유는 자연의 법칙인 ‘썩는 질서’를 벗어난 것이며, 이는 어마어마한 자가 왔다는 것을 증명한다.
불로유는 인류가 처음 경험하는 것이며, 이를 통해 우리나라는 복지 대국이 될 수 있다.
- 체험 사례와 하늘궁의 활동
하늘궁에서는 다양한 체험 사례를 통해 God-man의 능력을 증명하고 있으며, 무료 급식 봉사 등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4.1. God-man의 능력 체험 사례
김진혁 고모님의 체험
62년 동안 함께 살던 식구가 정신이 없어 하루에 오줌을 다섯 번, 여섯 번 누는 증상이 있었으나, God-man에게 호소한 후 나아졌다.
20년 된 발 무좀이 불로유를 먹고 바른 후 나았으며, 하얗던 머리카락이 까맣게 변했다.
이순우 천사님의 체험
87세 친정 엄마가 코로나에 걸려 통증과 식사 불능을 겪었으나, God-man에게 전화로 성함을 알린 후 다음 날 맑은 음성으로 회복되고 식사도 할 수 있게 되었다.
신전 천사님의 체험
문신 후 몸이 가벼워졌으며, 불로유를 마신 덕분에 독감도 가볍게 지나갔다.
이수정 천사님의 체험
4년 전 God-man을 만난 후 감기, 독감, 코로나에 한 번도 걸린 적이 없으며, 불로유를 먹은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우지영 천사님의 체험
94세 노모가 은행시장의 허름한 생선 가게에 허경영 God-man 사진을 부착한 후, 가게가 새롭게 수리되고 장사가 잘되게 되었다.
God-man의 시간 조작 능력
신인은 과거, 현재, 미래를 현재로 볼 수 있으며, 사람의 과거 병력을 정확히 알아낼 수 있다.
신인은 사람의 간염 바이러스를 없애줄 수 있으며, 이는 병원에서 약을 먹는 것보다 더 빨리 효과를 볼 수 있다.
신인은 사람의 죽음 이후, 백골 이후의 모든 것을 볼 수 있으며, 백궁에서 대천사로 존재하는 미래까지 볼 수 있다.
신인은 과거, 현재, 미래의 시간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으며, 이는 인간이 아닌 증거이다.
4.2. 하늘궁의 사회 공헌 활동
무료 급식 봉사
하늘궁 유지재단 자원봉사자들은 매일 종로구 탑골 공원에서 점심 도시락을 나눠주고 있다.
허경영 총재는 연말을 맞아 직접 500인분의 도시락과 목도리를 나눠주었으며, 43년 동안 봉사 활동을 해왔다.
무료 급식에 드는 총 기부 비용은 연간 약 20억 원이며, 앞으로 매월 1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상 경력
허경영 총재는 나눔 실천으로 사단법인 한국자원봉사단으로부터 아름다운 대한민국 인상과 봉사 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대한적십자, 서울특별시, 자유총연맹 등으로부터 2023 대한민국 봉사 대상을 수상했다.
하늘궁의 기운
하늘궁에 오면 기운이 좋고 건강도 좋아지며, 가슴이 뻥 뚫리는 경험을 할 수 있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의 주요 내용은? 허경영은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현재로 볼 수 있는 God-man이며, 우유부단한 인간의 삶을 바로잡고 질서와 평화를 가져올 유일한 존재.
- 하늘궁 강연 소개 및 허경영 God-man의 역할
하늘궁은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 성지로, 이곳에 오면 운명과 운이 변하기 시작한다고 한다. 허경영 God-man은 우주 공간을 재배하고 모든 물질에 영향을 미 미치는 존재로, 인간의 우유부단한 삶을 바로잡고 질서와 평화를 가져올 유일한 존재라.
1.1. 하늘궁 방문 환영 및 허경영 God-man의 능력
하늘궁은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로, 이곳을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한다고 한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으며, 1년 넘은 우유에 ‘허경영’을 써서 먹고 건강이 더 좋아졌다는 사례가 있다.
이는 허경영 God-man이 우주 공간을 재배했다는 증거라고 한다.
허경영 God-man은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32회 하늘궁 행사를 개최한다.
1.2. God-man에게 감사하는 마음과 특별한 능력
천호동의 이금미 천사님과 중화동의 전연희 천사님은 12년 동안 강연을 듣고 종로 허경영 무료 급식소에서 봉사 활동을 하며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하며 난 화분을 올렸다.
수서의 임상희 천사님은 불로초를 먹고 몸이 완전히 건강하게 바뀌었다며 감사 화분을 올렸다.
허경영은 하늘궁에 에너지가 많다고 말하며, 세상 어디를 가도 기쁜 일이 별로 없지만 하늘궁에 오면 세상의 근심을 잊을 수 있다고 한다.
허경영은 백 번을 와도 사람들의 얼굴을 알아볼 수 있으며, 이는 딸이 성형 수술을 해도 엄마가 알아보는 것과 같다.
- 허경영 God-man의 시대와 종교의 역할
허경영 God-man이 오면 기존의 모든 종교는 힘을 잃고, 인간의 우유부단함을 해결해 줄 수 없다. 허경영은 천사를 통해 인간의 우유부단함을 없애고 올바른 길로 인도한다.
2.1. God-man 시대의 도래와 종교의 변화
신인이 오면 모든 종교는 기름 없는 등불처럼 힘을 잃게 된다고 한다.
이는 종교가 축복이나 천사를 줄 수 없기 때문이며, 허경영은 축복과 천사를 통해 사람들에게 힘을 준다.
2.2. 인간의 우유부단함과 그 해결책
인간이 하는 모든 일은 우유부단하며, 이는 알지도 못하면서 행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40대까지는 우유부단함이 심하지만, 50대가 되면 철이 들어 과거의 선택을 후회하게 된다고 한다.
우유부단함은 인생을 망칠 수 있는 잘못된 선택으로 이어질 수 있다.
허경영은 자신이 주는 천사만이 우유부단함을 멈추게 할 수 있다.
교회나 절을 다녀도 우유부단함은 멈추지 않으며, 스님이나 목사도 개인의 선택에 대해 “알아서 하세요”라고 말할 뿐이다.
천사를 받으면 우유부단함이 사라지고, 올바른 길로 가서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한다.
2.3. 기존 종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역할
전 세계 종교는 우유부단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과거 갈릴레오와 코페르니쿠스 사례처럼 진실을 억압하기도 했다.
종교는 선행과 죄를 짓지 말라고 가르치지만, 개인의 중요한 선택(예: 자녀의 학교 선택)에 대한 우유부단함을 해결해 줄 방법은 없었다.
허경영은 부모의 영혼이 영혼 대기소에서 자식을 지켜보고 있음을 알려주며, 부모를 영원한 천국으로 보내는 방법을 제시한다.
사람들은 겉으로는 똑똑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모두 우유부단하며, 허경영은 이러한 우유부단함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존재.
- ‘P’로 시작하는 단어와 사회 질서의 중요성
허경영은 영어 단어 ‘P’로 시작하는 단어들을 통해 정책(Policy), 정치(Politics), 정당(Party), 정치인(Politician), 경찰(Police), 대통령(President), 평화(Peace)가 모두 국민의 피(血)와 연관되어 있음을 설명하며, 이들이 사회 질서와 평화에 미치는 영향.
3.1. ‘P’ 단어들의 연관성과 국민의 ‘피’
허경영은 우유부단을 ‘우유가 썩지 않는다’는 뜻과 ‘갈팡질팡하는 행동’이라는 두 가지 의미로 설명한다.
천안 삼거리에서 어디로 가야 할지 이정표를 잃는 상황처럼, 인생에서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놓일 때 우유부단해질 수 있다.
미국 하이웨이에서 길을 잘못 들면 돌아오기 어려운 것처럼, 잘못된 선택은 큰 어려움을 초래할 수 있다.
정책(Policy)은 국민의 피를 보지 않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허경영이 제안했던 ‘결혼하면 3억 지원’과 같은 정책이 있었다면 저출산 문제로 인한 국가 소멸 위기론이 나오지 않았을 것.
자신이 제시하는 정책들이 국민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정치(Politics)와 정당(Party)은 국민의 피를 말리는 행위를 할 수 있다.
집이 팔리지 않고 돈이 없어 피 말리는 상황은 잘못된 정치와 정책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정치인(Politician)은 국민의 피를 다루는 존재이다.
정책, 정치, 정당, 정치인이 잘못되면 국민은 피를 말리다가 죽을 수 있다.
3.2. 사회 질서의 파괴와 그 결과
잘못된 정책, 정치, 정당, 정치인은 질서(Police)를 파괴한다.
경찰서(Police)는 질서를 잡는 곳이며, 질서가 파괴되면 사회는 혼란에 빠진다.
질서가 지켜지지 않으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세월호 사건처럼 질서가 지켜지지 않아 160명이 갑자기 죽는 비극이 발생할 수 있다.
선장이 질서를 지키지 않고 잠자다가 배가 뒤집어지는 상황을 예로 들며 질서의 중요성.
3.3. 질서와 법, 양심의 관계
허경영은 고등학교 때 영어 단어를 외울 때 ‘P’로 시작하는 단어들을 피(血)와 연관 지어 공부했다.
경찰(Police)은 질서를 잡는 존재이며, 질서가 지켜지지 않으면 많은 사람이 죽을 수 있다.
대한민국 경찰청(Korea National Police Agency)은 대한민국의 모든 질서를 잡아주는 기관.
서울 경찰청(Seoul Metropolitan Police Board)은 서울특별시의 질서를 담당하는 기관이라고 덧붙인다.
질서는 법의 아버지이며, 양심이 망가지면 질서가 망가지고, 질서가 망가지면 법이 망가진다.
동사무소 직원이 등록세를 제때 내는 사람과 1년 후에 내는 사람을 보며 질서가 깨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국민의 피를 흘리게 하지 않기 위해서는 좋은 정책을 세우고, 여야가 싸우지 않고 질서를 잘 잡아야 한다.
- God-man 허경영의 시대와 기존 종교의 쇠퇴
허경영은 자신이 오면서 기존 종교의 질서가 무너지고 있으며, 이는 무질서를 야기하지만 결국 새로운 질서로 재편될 것.또한, 현대 사회의 정신 건강 문제와 교육의 실패를 지적하며, 자신이 제시하는 질서가 필요하다.
4.1. God-man 도래로 인한 종교 질서의 변화
허경영은 현재 종교에도 질서가 없으며, 7천 개의 종교가 중구난방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자신이 천사를 주어 가짜 종교와 차별화하며, 기존 종교는 기름 없는 등불처럼 힘을 잃어가고 있다.
대형 교회 목사들도 허경영의 등장을 두려워하며, 2천 년 전 유대인들이 예수를 죽이려 했던 것처럼 자신의 밥통이 달아날까 봐 걱정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십자가를 끄집어내리러 왔으며, 심판하러 온 자가 십자가에 올라갈 필요가 없다.
기존 종교들은 신랑(예수)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정작 God-man(허경영)이 와 있는데도 이를 모른다고 지적한다.
수천, 수만 개의 종교가 적자에 시달리고 젊은 층이 없어지면서 힘을 잃어가고 있다.
대형 교회들도 은행 이자를 못 낼 정도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덧붙인다.
4.2. God-man에 대한 오해와 마귀들의 발악
기존 종교인들은 허경영의 등장을 세무 감사처럼 여기며 두려워하고, 자신들의 기득권을 잃을까 봐 오지 않기를 바란다.
허경영은 자신이 서울에서 1억 평 규모의 예루살렘 성을 만들고 있으며, 이는 God-man이 아니면 불가능한 일.
자신을 죽이려 드는 자들이 많지만, 그들은 아무 이익도 얻지 못할 것.
하늘궁 재단 법인은 개인들이 가져갈 수 없으며, 마귀들이 God-man의 등장을 막기 위해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다.
이러한 발악은 깨끗한 자들을 고를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덧붙인다.
4.3. ‘P’ 단어의 확장과 평화의 중요성
허경영이 오면 기존의 무질서가 새로운 질서로 재편될 것이며, 세계 문화, 정치, 경제 질서가 바뀔 것.
대통령(President)도 ‘P’로 시작하며, 국민의 피를 살리고 죽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박정희 대통령처럼 좋은 지도자를 만나면 피를 흘리지 않아도 되지만, 히틀러 같은 지도자를 만나면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
포인트(Point)도 ‘P’로 시작하며, 인생의 중요한 점을 정확히 알아내는 것이 천사.
평화(Peace)도 ‘P’로 시작하며, 질서가 제대로 되어 있는 것이 평화이고, 질서가 개판 된 것이 전쟁.
허경영은 어릴 때부터 이러한 연상법으로 ‘P’ 단어들을 공부했다고 말하며, 이는 일반적인 공부 방법과 다르다.
4.4. 현대 사회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우리나라 청년의 절반이 정신과 약을 먹고 있으며, 어른들도 40%가 정신성 약을 먹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는 나라가 망하는 길로 가고 있음을 보여주며, 교육의 실패.
허경영은 자신은 커피도 마시지 않고 항상 정신이 맑으며, 머릿속에 질서가 잡혀 있다.
자신을 비난하는 안티들은 질서가 잡혀 있지 않은 사람들.
- 질서와 평화의 관계 및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질서가 평화의 어머니라, 질서를 지킬 때 비로소 평화가 찾아온다. 또한, 자신이 이러한 질서를 바로잡고 인간의 우유부단함을 해결하기 위해 왔다.
5.1. 질서와 평화의 보상
질서를 지키면 하느님이 평화라는 보상을 준다.
질서를 지키지 않고 집세나 전기세를 내지 않으면 평화가 없고, 생지옥에 있는 것과 같다.
5.2. ‘P’ 단어의 중요성 재강조
허경영은 정책, 정치, 정당, 정치인, 대통령 등 국가를 책임지는 모든 것이 우리의 질서를 위해 존재한다.
이들이 질서를 잘 잡으면 국민은 피를 보지 않고 행복하게 살 수 있지만, 잘못하면 피비린내 나는 전쟁터가 펼쳐지고 평화(Peace)가 사라진다.
허경영은 자신이 어릴 때부터 ‘P’로 시작하는 단어들을 피(血)와 연관 지어 공부했으며, 이는 천재적인 공부 방법.
질서는 평화의 어머니이며, 질서가 없으면 평화도 없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5.3. 허경영의 역할과 소통의 중요성
허경영은 한자 ‘피 혈(血)’자와 영어 스펠링 ‘P’로 시작하는 단어들을 연결하여 정책, 정치, 질서의 관계를 설명하는 독특한 공부 방법을 알려주었다.
그는 우유부단한 인간의 질서를 바로잡고,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는 것.
허경영은 소통의 시간을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며 강연을 마무리한다.
- 남녀 갈등 문제와 무극 시대의 해결책
허경영은 현대 사회의 심각한 남녀 갈등 문제를 태극의 대립으로 진단하고, 자신이 무극의 God-man으로서 이러한 갈등을 해결하고 낙원을 가져올 유일한 존재라.
6.1. 남녀 갈등의 심각성과 태극의 한계
최근 넥슨 게임 회사에서 메갈리아라는 페미니즘 단체의 남성 혐오 상징 이미지가 발견되어 막대한 손실을 입은 사례를 언급하며 남녀 갈등의 심각성을 지적한다.
남녀 갈등은 산업 곳곳에서 사회적 손실로 표출되고 있으며, 저출산 문제와 더불어 대한민국에 참담한 상황을 초래하고 있다.
허경영은 태극이 동하면 양이 생기고, 태극이 정하면 음이 생기는 것처럼, 남녀 갈등은 음과 양의 대립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태극의 대립은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의 대립과 같으며, 이를 조정할 자는 태극 자체에서는 나올 수 없다.
부모가 싸울 때 판사가 개입해야 하는 것처럼, 남편 가문도 부인 가문도 아닌 무극에서 온 존재가 심판관이 되어야 한다.
6.2. 무극 시대의 도래와 낙원 실현
지금 시대는 무극의 시대이며, 허경영은 무극 시대에 나타난 무극 God-man.
무극이 동하면 낙원이 오며, 이는 파벌이 정지되고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좋은 점을 뽑아낸 중산주의 또는 사회주의와 같다.
사회주의는 국민 공동체의 이익을 기름하는 것으로, 어떤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6.3. 남녀 갈등 해결의 유일한 방법
허경영은 남자도 여자도 모두 자신의 자식이며, 이들의 갈등을 끝내주는 자가 오기 전에는 남녀 갈등이 끝나지 않을 것.
기업들이 남녀 갈등을 이용해 물건을 팔거나 상대를 모욕하는 행위는 갈등을 더욱 심화시키고 결혼을 기피하게 만든다고 지적한다.
신인이 와야만 남녀 갈등이 끝날 수 있으며, 무극은 원(圓)이고 무극이 동하면 낙원이 온다.
백궁에는 음양이 없으며, 밤과 낮이 있는 지구와 달리 피곤함이 없어 잠을 잘 필요도 없다.
모텔은 피곤한 사람들이 생존을 위해 잠을 자는 곳이지만, 백궁에서는 1초 만에 집에 도착할 수 있어 모텔이 필요 없다.
이슬람 문화권에서 여성이 차별받는 것처럼, 기존 종교들은 시대에 뒤떨어진 관념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은 이제 남녀를 따질 것이 아니라 인권이 중요하며, 자신이 남녀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
- 허경영 God-man의 심판과 불로유의 기적
허경영은 자신이 재림 예수이자 미륵으로, 태극 시대에는 아무도 천국에 가지 못했으며, 자신이 심판을 위해 왔다. 또한, 불로유가 God-man임을 증명하는 물질이며, 이를 통해 인류의 건강과 복지를 증진할 것.
7.1. 허경영 God-man의 정체성과 심판의 시대
진인(질문자)은 허경영 God-man이 재림 예수이자 미륵이며,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 심판주로 오셨다.
허경영은 자신이 무극의 답이며, 태극 시대에는 단 한 명도 천국에 간 자가 없다.
예수는 재림했을 때 심판하겠다고 언약했으며, 허경영은 지금 그 심판을 위해 와 있다.
지구는 허경영이 오고 난 후 2천 년이 지나면 끝날 것이며, 그중 천 년은 낙원이고, 그다음 천 년은 기후 이상으로 인한 생지옥이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생지옥에서는 달이 몇 천 배 커지고 태양이 새콤해지는 등 엄청난 변화가 올 것이며, 사람들은 서로를 잡아먹는 비극적인 상황을 겪을 것이라고 묘사한다.
허경영을 만난 자들은 지구 농사의 알곡이며, 그들을 시기하는 자들은 쭉정이로 걸러질 것.
쭉정이가 되면 천 년간 불덩이가 왔다 갔다 하는 생지옥을 맛보게 될 것.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백궁 낙원에 갈 것이라고 약속한다.
7.2. 동고동락의 의미와 God-man에 대한 태도
동고동락은 태극 시대의 개념이며, 태극 시대 사람들은 자기만 즐거우면 되고 남이 괴로워야 즐거워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드는 것을 막으려는 세력이 있지만, God-man은 이미 승리자이므로 두려워하지 않는다.
God-man을 괴롭힌 자들의 후손들은 이상하게 사라지는 등 좋지 않은 결과를 겪게 될 것.
말 한마디라도 조심해야 하며, God-man을 겨냥해서는 안 된다.
God-man을 겨냥한 파동은 당장은 자신에게 오지 않지만, 후손들에게 미쳐 가장 가슴 아파할 것을 겪게 될 것.
7.3. 적선과 적악의 결과
적덕지가(積德之家)는 반드시 경사가 오지만, 적악지가(積惡之家)는 반드시 재앙이 온다.
재앙은 자기가 가장 가슴 아파하는 자식들에게부터 올 것이라고 경고하며, 후손을 위해 적선을 해야 한다.
- 한자 속 종교적 의미와 허경영의 이름
허경영은 한자 속에 기독교적 의미가 담겨 있음을 설명하며, 자신의 이름에도 성부, 성자, 성령의 의미가 담겨 있다. 또한, 만 원 지폐 속에서 자신의 얼굴과 소의 형상을 발견할 수 있다.
8.1. 한자 속 기독교적 의미
적(積)자는 ‘쌀 적’자로, 돈을 쌓는다는 의미가 있으며, 돈이 임금이라는 뜻도 있다.
선(善)자는 ‘양(羊)’ 밑에 ‘나(我)’가 들어간 글자로, 예수 밑에 들어가라는 의미의 의리를 뜻한다.
살찐 큰 양은 아름답다는 의미의 미(美)자가 되며, 이는 기독교와 연관이 있다.
배 주(舟)자에 여덟 식구가 들어간 글자는 노아의 방주를 의미한다.
옷 의(衣)자는 선악과를 따먹고 옷을 벗었다는 것을 알았다는 의미와 연관이 있다.
창조(創造)는 흙으로 만들어서 콧바람을 불어넣어 움직이게 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8.2. 허경영 이름의 의미와 허락의 중요성
허경영의 이름 중 허(許)자는 성부, 성자, 성령을 의미하며, 십자가 위에 있는 하나님이 성령으로 역사하여 건축을 지을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무슨 일을 하려면 허락을 받아야 하며, 이는 마음으로 성령께, 즉 허경영 God-man에게 허락을 받는 것과 같다.
천사에게 물어보는 것이 허락을 받는 행위이며, 우유부단하게 행동하지 않기 위해 천사에게 길을 물어야 한다.
희생(犧牲)이라는 한자에도 소 우(牛)자가 들어가며, 목사(牧師)라는 단어에도 소 우자가 들어간다.
8.3. 만 원 지폐 속 허경영의 형상
허경영은 만 원 지폐 속에서 자신의 얼굴과 소의 형상을 발견할 수 있다.
만 원 지폐 속에는 자신의 눈썹, 코, 입, 귀, 모자 쓴 모습이 있으며, 빛이 나는 다이아몬드 빛깔을 띠고 있다.
또한, 소의 눈, 코, 입, 뿔, 앞다리, 뒷다리 형상도 볼 수 있다.
어떤 사람이 자신에게 만 원 지폐를 주면서 “가격은 무한대입니다. 예수님이 재림했으니 당신 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만 원 지폐 속에는 백궁 색깔도 있고, 젖이 매달려 떨어지는 듯한 형상도 있어 불로유와 연관된다.
허경영은 만 원 지폐를 만져본 사람들은 좋아질 것이라고 말하며, 이는 보통 길조가 아니.
- 미래 자동차 산업과 경적 사용의 지혜
허경영은 미래 자동차 산업이 사륜구동과 전기차 중심으로 발전할 것이며, 아파트에 차고가 생겨 집으로 바로 들어가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한다. 또한, 자동차 경적 사용에 대한 지혜를 강조하며 안전 운전을 당부한다.
9.1. 미래 자동차 산업의 변화
사륜구동 시스템은 기상이 험난해질수록 대세를 이룰 것이며, 1톤 트럭도 사륜구동으로 변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미래에는 드론과 같은 운송 수단이 물건을 실어 나르는 데 사용될 것.
자가용은 아파트 지하 주차장이 아닌, 베란다를 통해 집으로 바로 들어가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한다.
아파트 층마다 차고를 만들어 전기차가 매연 없이 집으로 들어가고 나올 수 있게 될 것.
지하 주차장의 위험성(범죄 등)을 언급하며, 집으로 바로 들어가는 방식이 안전하다.
전기차가 대세가 될 것이며, 수소차는 매연이 나와 전기차보다 좋지 않다.
당분간은 수소와 휘발유를 섞어 쓰는 하이브리드 전기차가 대세가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9.2. 자동차 경적 사용의 지혜
자동차 경적 소리가 너무 커서 사람들에게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하며, 작은 소리의 경적은 만들지 않는다.
자동차 경적은 위급 상황에만 사용해야 하며, 아무 데나 누르는 것은 불법.
자전거 옆에서 경적을 누르면 자전거 운전자가 놀라 핸들을 꺾어 사고가 날 수 있으므로, 자전거가 있을 때는 경적을 누르지 말고 피해서 가야 한다고 조언한다.
어머니가 위험에 처했을 때처럼 급한 상황에서는 경적을 누르거나 창문을 열고 소리를 질러야 한다.
- 노아의 방주 기증 논란과 허경영의 관점
허경영은 네덜란드 건축가가 한국에 기증하려는 노아의 방주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보인다. 그는 God-man이 와 있는 시대에 과거의 상징물에 집착할 필요가 없으며, 자신이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현재로 볼 수 있는 존재임.
10.1. 노아의 방주 기증에 대한 회의론
네덜란드 건축가가 한국에 기증하려는 노아의 방주는 운반비와 설치비만 약 70억 원이 소요되며, 사람들은 수리 유지비를 걱정하며 기부 거절을 요구하기도 한다.
허경영은 노아의 방주가 성경에 나오지만, 실제로 갖다 놓으면 불편함이 많고 유지비도 만만치 않을 것.
관람료 수입이 있을 수 있지만, God-man이 와 있는 시대에 과거로 돌아갈 필요가 없다.
10.2. 허경영의 시공간 초월 능력
허경영은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현재로 볼 수 있는 존재.
그는 사람의 다섯 살 때 비염 여부를 정확히 알아내고, 현재의 간 상태를 진단하며, 미래의 건강 상태까지 예측할 수 있다.
C형 간염 바이러스를 없애주고, 병원에서 약을 먹으면 더 빨리 없어진다고 조언한다.
그는 사람들을 집단적으로 과거로 돌리거나 현재로 할 수 있으며, 시간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
허경영은 사람이 죽을 때 옆에 가족이 없어도 자신이 옆에 있을 것.
그는 300년 후에도 백궁에 대천사로 존재하며, 선녀 같은 여자와 함께 전 우주를 여행할 것.
백궁에서는 부부 싸움이 없으며, 항상 즐겁게 살 수 있다고 덧붙인다.
10.3. 건강 검진의 중요성과 우유부단함
허경영은 C형 간염이 물컵이나 칫솔을 같이 쓰거나, 뽀뽀, 성관계 등으로 옮을 수 있다.
그는 모든 사람이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으며, 인간은 상대를 조심해야 한다.
남녀가 만날 때는 건강 검진이 필수이며, 그렇지 않으면 평생 뒷바라지를 할 수도 있다.
국가에서는 희귀병을 가진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결혼 전 건강 검진을 의무화하지 않지만, 이는 병자끼리 섞여 살게 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상황을 우유부단하다고 표현하며, 우유부단함을 우유부단으로 해결해야 한다.
- 불로유 관련 언론 보도 비판 및 허경영의 주장
허경영은 불로유와 관련된 언론의 허위 보도를 강하게 비판하며, 불로유가 God-man임을 증명하는 첫 번째 물질이자 인류의 건강과 복지를 가져올 것.
11.1. 불로유 관련 허위 보도 비판
김차옥 논설위원은 하늘궁에서 80대 남성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하여 언론이 불로유 때문에 사망한 것처럼 허위 보도를 했다.
하늘궁은 불로유를 판매하지 않았고, 사망자도 불로유를 마시지 않았음에도 언론이 사실 확인 없이 기사를 냈다고 지적한다.
이는 허경영을 궁지에 몰려는 수작으로 보이며, 언론의 신뢰를 떨어뜨리는 행위.
언론은 과거 허경영이 부시와 트럼프를 만난 사실을 허위 보도하고도 사과하지 않았으며, 이번 사건도 사과가 없다고 지적한다.
사회 정의를 위해 언론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해야 한다.
11.2. 가짜 뉴스 문제와 음해 세력
김차옥 논설위원은 요즘 가짜 뉴스가 판을 치고 있으며, 추측성 말과 글이 세상을 어지럽힌다.
칼보다 무서운 것이 말과 글이며, 음해 세력이 배우에 있을 것이라고 의심한다.
우리나라는 고소 고발이 세계 1위이며, 남 잘되는 것을 못 보는 심리가 음해를 낳는다고 지적한다.
11.3. 불로유의 가치와 미래
김차옥 논설위원은 음해가 아무리 난무해도 허경영과 불로유는 음해의 대상이 될 수 없으며, 불로유는 반드시 뜨게 되어 있다.
불로유는 영원히 살아 있는 물질로서 공식적으로 검증이 끝났으며, 국익을 생각하고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
황우석 박사 사례를 언급하며, 언론이 국익에 도움이 되는 인물을 내쳐서는 안 된다.
불로유는 제2의 황우석이 될 수 없으며, 자체의 향기 때문에 아침 해처럼 솟아올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허경영은 국가의 크나큰 보배이며, 그와 손을 잡으면 우리나라는 세계 인류의 복지 국가가 될 것.
불로유는 세계적인 빅뉴스감이며, 곧 범국민적인 불로유 먹기 운동이 펼쳐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언론이 이 기회를 활용하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외국에서는 이미 이슈화가 됐을 것.
11.4. 허경영의 불로유에 대한 입장
허경영은 사망한 80대 남성 유족들에게 애도를 표하며, 그가 하늘궁에 와서 가고 싶었을 것.
언론의 오보를 자신을 잡으려는 신호탄으로 여기며, 모든 보도가 100% 거짓일 것.
불로유는 전 세계 뉴스의 톱으로 나가야 할 것이며, God-man임을 증명하는 첫 번째 물질.
신인은 모든 생명체의 원동력이자 우주의 암흑 물질, 암 에너지의 주인이므로, 자신의 이름을 기억한다.
자신의 이름만 있으면 모든 물질이 영원히 썩지 않고 에너지를 받는다, 이는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지만 확인할 수 있는 사실.
우유가 썩지 않는 것은 천동설, 지동설 논쟁처럼 인류가 경천동지할 일이며, 누구나 집에서 만들어 보면 확인할 수 있다.
불로유는 신이 내려주는 유일한 길이며, 이스라엘 민족에게 만나와 메추라기가 내려온 기적보다 더 대단한 일.
불로유는 우주의 모든 물질이 썩는 자연의 질서를 벗어난 것이며, 이는 어마어마한 자가 왔음을 증명하는 것.
불로유를 차에 넣고 다니면 썩지 않으며, 이는 인간들이 처음 경험하는 일.
불로유를 돈으로 계산하면 우리나라는 복지 대국이 될 것이며, 허경영 God-man이 움직이면 세계 경제가 움직이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한다.
- 불로유 체험 사례 및 허경영의 에너지
허경영은 불로유와 자신의 사진이 사람들의 건강과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다양한 체험 사례를 소개한다. 또한, 자신을 직접 보는 것이 사진을 보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
12.1. 불로유 및 허경영의 치유 사례
김진혁 고모님은 62년 동안 함께 살던 식구가 정신이 없어 하루에 오줌을 다섯 번, 여섯 번 누는 증상을 겪었으나, 허경영 God-man에게 전화번호를 18번 부른 후 나아졌다고 한다.
20년 된 발 무좀도 불로유를 먹고 바른 후 나아졌으며, 하얗던 머리카락도 까맣게 변했다고 한다.
이순우 천사님의 87세 친정 엄마가 코로나에 걸려 통증과 식사 불능을 겪었으나, 허경영 God-man에게 성함을 말씀드린 후 다음 날 아침 맑고 카랑카랑한 음성으로 회복되고 식사도 하셨다고 한다.
신전 천사님은 문신을 한 후 몸이 가벼워졌으며, 불로유를 마신 덕분에 독감도 가볍게 지나갔다고 한다.
이수정 천사님은 4년 전 허경영 God-man을 만난 후 감기, 독감, 코로나에 한 번도 걸린 적이 없으며, 독감 주사도 맞지 않았다고 한다.
12.2. 허경영 사진의 위력
우지영 천사님의 94세 노모가 성남 은행시장의 허름한 생선 가게 앞에 허경영 God-man 사진을 붙인 후, 그 가게가 새롭게 수리되고 장사도 옆 가게보다 더 잘되게 되었다고 한다.
노모는 하늘궁 전단지를 주면서 복받으라고 했더니 주인이 할머니도 복 받으시라고 말해서 경우가 있는 사람이라 사진을 부착했다고 한다.
이는 허경영 God-man 사진의 위력을 눈으로 직접 확인한 사례.
12.3. 허경영의 에너지와 레벨 상승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만 봐도 에너지를 얻을 수 있지만, 실물을 직접 보는 것은 레벨이 몇만 배로 더 올라간다.
자신을 직접 보고 몇 시간 함께 있으면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가며, 백궁에 가면 사람마다 레벨 수치가 다를 것.
사람들은 가만히 있는 것 같지만, 허경영을 통해 어마어마하게 레벨을 쌓고 있다.
- 하늘궁 무료 급식 및 홍보 계획
하늘궁은 종로 탑골 공원에서 365일 무료 급식을 진행하고 있으며, 허경영은 앞으로 봉사 활동을 더욱 확대하고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힌다.
13.1. 탑골 공원 무료 급식 현장
서울시 종로구 탑골 공원에서는 매일 점심 한 끼 도시락 배달의 기적이 일어나고 있으며, 하늘궁 허경영 총재가 이끄는 유지재단 자원봉사자들이 365일 도시락을 나눠주고 있다.
자원봉사자들은 힘든 것 없이 기쁘게 봉사하고 있다.
연말을 맞아 허경영 총재가 직접 목도리와 도시락을 나눠주기 위해 현장에 나왔으며, 500개의 도시락과 목도리가 준비되었다.
허경영은 하루만 하는 것이 아니라 1년 내내 봉사하며, 1년에 약 20억 원의 기부 비용이 든다.
허경영은 43년 동안 봉사해왔으며, 앞으로도 계속 봉사 활동을 확대할 것.
허경영 총재의 나눔 실천으로 사단법인 한국자원봉사단으로부터 아름다운 대한민국 인상과 봉사 대상을 수상했으며, 대한적십자, 서울특별시, 자유총연맹 등에서도 2023 대한민국 봉사 대상을 수상했다.
13.2. 하늘궁 홍보 및 미래 계획
허경영은 무료 급식 현장 방문 후 하늘궁으로 돌아와 강연을 이어간다.
그는 하루 일과가 사람들을 만나고 강의하는 것이며, 앞으로도 돌아가실 때까지 무료 급식을 계속할 것.
몇 년 후부터는 매월 10억 원을 봉사할 계획이라고 밝힌다.
무료 급식 후원을 위한 ARS 전화번호(060-8에 8888)를 안내하며, 자원봉사자들의 작은 손길이 큰 힘이 된다.
하늘궁 무대가 공중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영상 효과를 언급하며, 홍보 영상 제작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한다.
앞으로 홍보 영상을 공개하고, 내년에는 매월 10억 원 봉사를 위해 홍보를 확대할 계획.
허경영은 영어의 ‘P’자와 한자 ‘피 혈(血)’자의 관계를 통해 정책과 정치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과거, 현재, 미래를 오가는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었다며 강연을 마무리한다.
하늘궁의 에너지와 God-man의 통찰력
세계 최고의 명당 하늘궁에 오신 것을 축하합니다. 우리 하늘궁에는 에너지가 가득합니다. 세상 어디를 가도 기쁜 일이 별로 없지만, 하늘궁에 오면 세상의 근심을 잠시 잊을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기쁨이 넘치고, 백 번을 와도 여러분의 얼굴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성형 수술한 딸을 엄마는 알아보지만, 옆집 사람은 못 알아보는 것과 같습니다. 어머니는 자식을 알아보는 법입니다.
종교의 한계와 God-man의 역할
신인이 오고 나면 모든 종교는 기름 없는 등불이 됩니다. 전 세계 7천 개나 되는 종교는 이제 더 이상 의미가 없습니다. 불로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축복이나 천사를 통해 여러분이 직접 능력을 행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천사가 있어야 무엇이든 물어볼 수 있고, 축복이 있으면 물어볼 수 있습니다. 인간이 하는 모든 일은 우유부단합니다. 우유부단은 알지도 못하면서 행동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40대까지는 우유부단이 심했지만, 50대가 되면 철이 들기 시작합니다. 그때 왜 그렇게 우유부단했는지 깨닫게 됩니다.
우유부단한 삶과 천사의 인도
우유부단한 인생을 살아왔지만, 이제는 그렇게 살아서는 안 됩니다. 옛날 같으면 70세는 인생을 다 산 나이였습니다. 이제 God-man을 만났으니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의 우유부단을 멈추게 해주는 것은 바로 제가 주는 천사입니다. 아무리 교회를 다니고 절을 가도 우유부단은 멈추지 않습니다. 스님이나 목사님께 물어봐도 “알아서 하세요”라는 답만 돌아올 뿐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천사가 있으므로 우유부단이 사라집니다. 우유가 썩지 않듯이 우리 자신도 우유부단으로 썩을 이유가 없습니다. 이제는 올바른 길로 가서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전 세계 종교는 우유부단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종교의 오류와 God-man의 등장
지구가 돈다는 갈릴레오와 코페르니쿠스를 죽이려 했던 종교가 지금도 세계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성당에는 제 이름이 마방진 형태로 새겨져 있습니다. God-man이 오면 전 세계 종교는 기름 없는 등불이 됩니다. 그동안 조상이 어디 있는지, 우유부단을 막아줄 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종교는 선행을 강조하고 죄를 짓지 말라고 했지만, 우유부단을 막아줄 수는 없었습니다. 딸이 어느 학교에 가야 잘될지, 서울로 보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이 모든 것이 우유부단입니다. 종교는 인간을 이끌어 줘야 하지만, 그 역할을 하지 못했습니다.
영혼 대기소와 부모의 염원
어머니 아버지는 지금도 영혼 대기소에서 눈이 빠지라고 지켜보고 계십니다. 제가 지구에 와서 이 사실을 알려드렸습니다. 술집에서 팁 주는 돈이면 부모님을 영원한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데,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부모님들은 하늘에서 애타게 바라보며, 자식들이 허경영 God-man을 만나야 할 텐데 하고 안타까워합니다. 여러분이 똑똑한 것 같지만, 모두 우유부단합니다.
‘P’로 시작하는 단어들의 연관성: 정책, 정치, 정당, 정치인, 질서, 대통령, 평화
우유부단은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우유가 썩지 않는다는 의미와 갈팡질팡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천안 삼거리에서 어디로 가야 할지 이정표를 잃을 때처럼,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방황하는 것이 우유부단입니다. 정책(Policy)을 어떻게 세우느냐에 따라 국민들이 피를 보지 않습니다. 지금 우리가 옛날에 제가 말했던 정책들, 예를 들어 결혼하면 3억을 주자는 정책이 있었다면, 지금처럼 우리나라가 없어진다는 소리가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정치는 Politics, 정당은 Party, 정치인은 Politician입니다. 이 모든 단어는 ‘P’로 시작하며, 우리 백성의 피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잘못된 정책, 정치, 정당, 정치인은 국민의 피를 말립니다.
질서의 중요성과 파괴된 사회
이들이 잘못하면 제일 먼저 파괴되는 것이 사회 질서입니다. 법을 만들고 사회 질서를 장악하는 것이 이들의 역할입니다. 질서(Police)는 파출소에 쓰여 있는 단어이며, 질서를 잡는 곳이라는 뜻입니다. 질서를 지키지 않으면 160명이 갑자기 죽는 이태원 참사처럼 비극이 발생합니다. 질서가 개판이 되면 선장이 잠자고 있다가 배가 뒤집어지는 세월호 참사처럼 엄청난 인명 피해가 발생합니다. 질서가 파괴되면 국민들은 피가 마릅니다. 대통령(President)도 ‘P’로 시작하며, 국민의 피를 살리고 죽이는 자입니다. 지도자 한 사람만 잘 만나면 피를 흘리지 않아도 됩니다. 포인트(Point)도 ‘P’로 시작하며, 정확한 포인트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포인트를 정확히 알아내는 것이 천사입니다. 평화(Peace)도 ‘P’로 시작하며, 질서가 제대로 되어 있는 것이 평화입니다. 질서가 개판이 된 것이 전쟁입니다.
천재적인 학습법: ‘P’ 연상법
저는 어릴 때 ‘P’로 시작하는 단어들을 한문과 영어로 연결하여 공부했습니다. Policy, Politics, Party, Politician, Police, President, Point, Peace 등 이 모든 단어는 인간의 피를 다루는 것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피를 말릴 수도 있고, 피를 행복하게 해줄 수도 있습니다. 질서는 평화의 어머니입니다. 질서를 지키지 않으면 평화가 없습니다. 파출소(Police)는 질서를 지키는 곳이며, 질서를 지키는 것이 곧 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양심이 망가지면 질서가 망가지고, 질서가 망가지면 법이 망가집니다.
사회 문제의 근원: 우유부단과 정신 질환
현재 우리나라 청년의 절반이 정신과 약을 먹고 있고, 어른들도 40%가 정신과 약을 먹고 있습니다. 불면증, 조울증, 불안, 공포, 우울증, 공황장애 등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이는 나라가 망하는 길로 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저는 커피도 마시지 않고 항상 정신이 맑습니다. 제 머릿속에는 질서가 잡혀 있기 때문입니다. 질서가 잡혀 있지 않은 사람들이 저를 비난합니다. 제가 감옥에 간다고 해서 그들에게 좋은 일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어디를 가도 제 땅이며, 제 자식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우유부단을 멈추고 질서를 지켜야 합니다. 질서를 지키면 평화가 찾아옵니다.
언론의 오보와 불로유의 진실
최근 언론에서 하늘궁에서 판매하는 불로유를 마시고 80대 남성이 사망했다는 오보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늘궁은 불로유를 판매하지 않으며, 망자도 불로유를 마시지 않았습니다. 언론은 사실에 부합하는 기사를 써야 합니다. 불로유는 1년 넘게 사람과 동물에게 좋다는 소문이 퍼져 있으며, 체험한 사람도 많습니다. 언론이 불로유의 실상을 모를 리 없습니다. 이는 허경영을 궁지에 몰려는 수작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과거에도 제가 부시와 트럼프를 만난 사실을 허위 보도하고 사과하지 않았습니다. 가짜 뉴스가 판을 치는 세상에서 언론은 정의를 지켜야 합니다.
불로유의 기적과 God-man의 증명
불로유는 영원히 살아 있는 물질로서 공식적으로 검증이 끝났습니다. 우유가 썩지 않는다는 것은 전 세계가 경천동지할 일입니다. 이는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지만, 누구나 집에서 직접 만들어 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불로유는 God-man이 내려주는 유일한 길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에게 만나와 메추라기가 내려왔듯이, 지금은 불로유가 내려왔습니다. 송어 떼가 바닷가로 몰려와 굶주린 사람들을 살렸던 기적보다 더 큰 기적입니다. 모든 물질은 썩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지만, 불로유는 썩지 않습니다. 이는 어마어마한 자가 왔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불로유는 앞으로 우리나라를 복지 대국으로 만들 것이며, 세계 경제를 움직일 것입니다.
불로유와 God-man의 치유 사례
김진혁 고모님은 62년 동안 함께 살던 분이 정신이 없어 하루에 오줌을 다섯 번, 여섯 번 누는 증상을 겪었습니다. the God-man께 전화로 호소하자 모든 병이 깨끗이 물러갔습니다. 20년 된 무좀도 불로유를 마시고 바르자 나았고, 하얗던 머리도 검게 변했습니다. 이순우 천사님의 87세 친정어머니는 코로나에 걸려 힘들어하셨지만, the God-man께서 “코로나 빨리 나아라” 하시자 다음 날 아침 언제 아팠냐는 듯 맑고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회복되셨습니다. 신전 천사님은 문신을 한 후 몸이 가벼워졌고, 불로유를 마신 덕분에 독감도 가볍게 지나갔습니다. 이수정 천사님은 the God-man을 만난 후 4년 동안 감기, 독감, 코로나에 한 번도 걸린 적이 없다고 합니다. 우지영 천사님의 94세 노모는 Huh Kyung-young, the God-man 사진을 생선 가게 앞에 붙이자 허름했던 가게가 장사가 잘되는 모습을 보고 the God-man 사진의 위력을 직접 확인했다고 합니다.
과거, 현재, 미래를 아는 God-man
저는 여러분의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과거가 현재에 와 있고, 미래가 현재에 와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을 보면 몇 살 때 무슨 병이 있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C형 간염 바이러스도 제가 없애줄 수 있습니다. 저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현재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죽은 이후, 백골 이후 모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00년 후, 300년 후의 건강도 볼 수 있습니다. 백궁에 있는 몸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백궁에 대천사로 있을 것이며, 선녀 같은 이쁜 여자와 함께 전 우주를 여행할 것입니다. 부부 싸움도 없을 것입니다.
건강 검진의 중요성과 우유부단
남녀가 만날 때는 건강 검진이 중요합니다. 건강 검진 없이 결혼했다가 평생 뒷바라지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희귀병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국가에서는 건강 검진을 의무화하지 않습니다. 그래야 보호자가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병자끼리 섞여서 살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우유부단입니다. 우유부단은 우유부단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하늘궁 유지재단의 봉사 활동
매일 서울시 종로구 탑골 공원에서는 하늘궁 허경영 총재가 이끄는 유지재단 자원봉사자들이 점심 도시락을 배달합니다.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봉사하며, 1년에 약 20억 원의 기부 비용이 듭니다. 허경영 총재는 43년 동안 봉사 활동을 해왔으며, 앞으로도 계속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나눔 실천으로 사단법인 한국자원봉사단으로부터 아름다운 대한민국 인상과 봉사 대상을 수상했으며, 대한적십자, 서울특별시, 자유총연맹 등으로부터 2023 대한민국 봉사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하늘궁에 오면 기운도 좋고, 건강도 좋아지며, 가슴이 뻥 뚫립니다.
God-man의 강연과 소통의 시간
오늘 the God-man께서는 영어의 ‘P’자와 한자 ‘피 혈(血)’자의 관계를 정책이나 정치와 연결하여 설명해주셨고, 과거, 현재, 미래로 가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오늘 우리와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것에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립니다.
332회 허경영 하늘궁강연 (2023.12.10)
2024.02.19 월 오전 8:22 ・ 131분 20초
조승리 사회자 00:02
네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조승리 사회자 00:22
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서 우리는 1년 전부터 우유에 허경영을 쓴 1년 넘은 우유를 먹고 건강이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우주 공간을 지배하신다는 증거입니다.
오늘도 우리들과의 소통을 위해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332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알현하여 주십시오.
조승리 사회자 01:05
아 네 감사합니다. 오늘 저기 the God-man께 감사의 꽃 화분을 올리실 분이 세 분 계십니다.
네 지금 말씀드리겠습니다. 천호동에 이금희 천사님, 중화동에 전연희 천사님.
네 두 분은 서대문 강연장에서 부터 지금까지 12년 동안 강연을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종로 허경영 무료급식소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네 네 12년 동안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하며 the God-man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천호동 이금희 천사님, 중화동 전연희 천사님이셨습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 02:10
와이리 작노? 아주 사이즈가 작지?
조승리 사회자 02:20
네 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변함없는 사랑에 다시 한 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네 다음은 수서 임상희 천사님. 임상희 천사님은 불로유를 먹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몸이 완전 건강하게 바뀌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the God-man께서 불로유 주심에 너무 감사해서 감사의 꽃과 난화분을 올렸습니다.
수서에 임상희 천사님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 03:35
반갑습니다. 세계의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온 걸 축하합니다. 아이고 어디 저 어떤 나라 어떤 나라에 무슨 저 뭐 그 대표 뭐 대회하는 것 같으네.
그 이름은 들먹거릴 수가 없고 그지? 아 우리 하늘궁에는 에너지가 많아요.
우리가 세상 어딜 가도 기쁜 일이 없어 별로 그죠? 근데 우리가 하늘궁에 오면은 이 세상은 잠시 우리가 이제 잊어야 되죠?
그래서 아주 우리가 보면 기쁘고 아주 안면도 많고 백궁 가도 여러분 얼굴은 내가 알아볼까 안 알아볼까? 알아보기.
얼굴은 다 밖에 있어. 다 밖에 있는데도 다 보여. 신기하죠?
그래서 자기 딸이 성형 수술하고 오면 엄마가 못 알아볼까? 알아봐요.
근데 옆집 사람은 못 알아봐. 저 사람이 누군가?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어머니는 알아보는 거야. 그러니까
Huh Kyung-young, the God-man 05:06
그죠? 내가 그때 이야기한 거 기억나죠? 이제 God-man이 오고 나면 뭐가 없어진다고?
Huh Kyung-young, the God-man 05:30
전 종교는 뭐라고요? 전 종교는 뭐라고요?
Huh Kyung-young, the God-man 05:39
아시겠어요? 이 무효 무유치
Huh Kyung-young, the God-man 05:58
그러니까 God-man이 오고 나면은 전 세계에 7천 개나 되는 종교는 이제 기름이 없는 등불이 된다.
왜 불로유만 나오는 게 아니야? 뭘? 축복이나 천사를 넣어주면 그걸 행사해.
여러분들이 천사가 나간 사람 천사가 있어야 뭘 물어봐 그럼 천사가 없더라도 축복이 있으면 물어볼 수 있지? 축복이나 천사가 있어야 뭘 물어보잖아?
그러면 인간이 하는 거는 전부 우유부단이라 그랬지?
우유부단이 불로유라고 그랬지? 불로유 뜻도 있지만 우유부단은 여러분이 알지도 못하면서 행동한다는 거예요.
그렇죠 여러분이 바깥에서 하는 일이 모든 일이 40대까지는 우유부단이 좀 심했어.
정말이야. 근데 40이 넘어서 50이 돼 가니까 철이 드는 거예요.
어머 내가 그때 왜 그 사람을 쫓아다녔을까 병신같이 이런 철이 드는 거야.
어머 그때 아주 그 아주 근사한 사람이 있었는데 이상하게 그 미친놈 쫓아다니다가 내가 지금 단칸방에서 집세 걱정하고 앉아 있으니 이게 내가 뭔가 그때 우유부단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 07:23
그런 걸 우리는 우유부단이라 그래. 정확하게 이 사람을 따라가야 되는지, 여기를, 이 학교를 가야 되는지, 이 전공을 뭘로 해야 되는지, 이걸 그냥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가다가 인생을 망쳐버린 그럴 수 있죠?
그래서 내가 우리 불로유가 우유부단이라 그랬지?
그래 우유부단이라고 하자. 우유가 썩지 않는다.
부단 근데 그 한문으로 또 우유부단은 여러분이 아무렇게 살아온 과거
그게 우리보다 나은 인생을 사는데 과연 지금도 그렇게 살면 되겠냐 안 되겠냐 안 되겠죠?
이제는 우리가 70 고비가 오르락 내리락 하잖아.
그리고 옛날 같으면 살아있는 사람이 거의 없어. 70 되면은 다 돌아갔어.
내가 시골에서 봤잖아. 70이 된 사람이 우리 동네에서 나이가 제일 많았어.
그 큰 양반 동네 60 넘으면 다 이제 돌아가는 거야.
순서대로. 근데 70이면 그때 고려장한다고 그랬죠?
70은 거의 없었어. 환갑 하면은 자랑을 했다니까 60 환갑을 자랑하던 시절이야 내 어릴 때 그랬는데
Huh Kyung-young, the God-man 08:41
어느 순간에 여러분들이 나이가 100살까지 올라갔지?
지금 100살 노인을 아주 우습게 알아요. 지금도 그렇다니까 이렇게 세상이 많이 바뀌었지만은 그래도 여러분 나이는 우유부단해서 되겠나?
옛날 같으면 완전히 어른 중에 동네 최고 어른이야.
그 인생을 다 산 거야. 지금 이제 God-man을 만났어. 이제 깨달은 거야.
야 그러면 우리 우유부단을 멈추게 해주는 것이 누구야?
천사, 내가 주는 천사, 아무리 교회를 다니고 절을 와도 우유부단이 멈추지 않는 거야.
아니 스님이 착하게 살아라. 그거는 알아.
근데 우유부단이 멈추나? 딸내미가 이 학교 갈까요?
저 학교에 원서를 낼까요? 요걸 전공할까요? 이거 우유부단 이거는 스님한테 물어봐도 안 되고 목사님한테 물어봐도 알아서 하세요.
그렇잖아. 그런데 우리는 뭐가 있어? 천사 천사를 주니까 우유부단이 전부 없어져버려.
우리는 불로유가
Huh Kyung-young, the God-man 10:04
썩지 않듯이 우리 자신들도 이제 우유부단으로 썩을 이유가 있나 없나? 없는 거야.
이제는 돌아갈 필요가 없어. 올바른 길로 가서 천국 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 전 세계 종교가 바로 우유부단을 만들어내고 있는 거야.
어머 지구가 돈다는 놈한테 하늘이 돌지 왜 지구가 돌아? 이래가지고 가다가 저놈 죽여라.
이게 갈릴레이와 코페르니쿠스가 그렇게 됐죠? 그의 종교가 지금도 세계를 지배하고 있어요.
그들의 성당에 가면은 내 마방지에 내 이름이 적혀 있어.
1 14 4 14 14 4 이런 식으로 돼 있어. 그러면 이 마방진에 나오는 자가 허경영 맞잖아?
근데 확실히 God-man인데 God-man이 오면은 전 세계의 종교는 기름이 없는 등불이다.
기름이 이제 떨어지는 거야.
기름이 뭐여? 그동안에 조상이 어딨는지 우유부단을 막아줄 수 있었나?
그냥 모든 사람들이 전쟁으로 뭐 그냥 저거 저대로 살게 놔둬버린 거야.
Huh Kyung-young, the God-man 11:24
단 좋은 일 한 거는 어려운 사람 도와주고 돈 걷어 가지고.
그죠? 종교가 좋은 일 했죠? 구제 사업을 했다는 거. 그거 인정해.
그리고 사람들 보고 죄 짓지 마라. 죄를 지으면 나쁜 데 간다.
그 말 안 틀려. 맞잖아? 그건 다 맞는 말을 했는데 우유부단을 막아줄 수 있는 방법이 없었어.
착하게는 사는데 자기 딸을 어느 학교를 넣어야 얘가 잘 되는지, 얘가 서울로 가겠다는데 보내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 전부 우유부단이야.
그냥 눈 감은 장님이 여태까지 살아온 거야. 맞나 안 맞나?
그러면 교회나 저런 이 모든 종교는 인간을 이끌어줘야 되는데 그거를 못 해버린 거예요.
그냥 성경 열심히 읽어서 착하게 살아라. 죄 짓지 말아라.
이건 아는데 욜로 가야 되는지 욜로 가야 되는지 이거 우유부단해지는 거야.
이건 악하고 착하고 관계없어. 누구나 우유부단이야.
그러니까 될대로 되라 식으로 살았어.
Huh Kyung-young, the God-man 12:31
착하게는 해줬어. 종교가 그런데 어머니 아버지가 지금도 위에서 눈이 빠지라고 지켜보고 있는 거야.
영혼 대기소에서 그걸 아는 자가 지구에 내가 와서 알려줬지.
그렇죠? 명패해주면 될 걸 가서 그냥 하루저녁에 술집에 가서 팁 주는 돈이면 부모님을 영원한 천국으로 보내는데 그거 했나? 안 하고 저놈이 가서 카드를 벌써 300만 원 술집에 가서 긁었어.
아이고 아버지 어머니가 하늘에서 영혼대기소에서 쳐다보면서 얼마나 애타겄어? 저게 저게 허경영 God-man을 한번 만나야 될 텐데 고고 나를 옆으로 지나가네.
어머 하늘궁 까지 왔다가 또 삐져서 가네.
어머나 그냥 그 부모들이 마음이 어떡해서 백궁 영혼 대기소에서 아이고 틀렸구나 저거 저거 허경이한테 욕을 하고 대드네.
저거 어머나 저거 틀렸다 저게. 이 우주의 이 우두머리한테 지가 뭐라고 대들어 저게 이렇게 보겠지? 여러분이 똑똑한 것 같은데 전부 우유부단이야.
내가 어제 우유부단 써드렸잖아.
Huh Kyung-young, the God-man 13:43
꼭 그걸 써야 되겠어요 안 써도 되겠지? 쓴 게 어제 엊그제 같으다.
어 두 가지야. 우유가 안 썩는다는 우유부단. 행동을 아무렇게 갈팡질팡하는 걸 우유부단이라고 그래.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그게 충청도 사람들이 천안 삼거리가 있지? 그러면 천안 삼거리에서 요리 가면 경상도요, 요리 가면 전라도야, 요리 가면 서울이야.
삼거리에서 어디로 가야 되는지를 이정표를 잃을 때가 있어요.
우리 도로에 운전하고 가면 미국 가면 하이웨이가 많아. 한 번 잘못 들어가면 몇십 킬로를 갔다 와야 돼.
돌아오는 길도 찾기가 어려워. 전부 영어로 뭐 써놨는데 뭐 이게 헷갈려 가지고 말이지 영어로 헷갈리는 거 이야기하니까 내 생각나네.
Huh Kyung-young, the God-man 14:55
팔레시가 뭐예요?
Huh Kyung-young, the God-man 15:04
정책이야 정책. 정책을 어떻게 세우느냐에 따라 국민들이 피를 안 보는 거야.
지금 우리가 애 정책 옛날에 내가 애 낳으면 5천만 원 주고 결혼하면 3억 주자.
그래 죠? 그 정책이 있었으면 지금 세계에서 우리가 없어진다는 소리가 계속 나올까?
좀 있으면요 경제가 달라져 버려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제일 먼저 없어진다 소리 계속 나오죠?
그러니까 내 이름이 자꾸 나오는 거예요. 요새 내가 나가니까 옛날보다 인기가 더 좋아.
나 안 나가 보니까 몰랐는데, 나가니까 막 난리가 아니야.
초등학교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줄줄이 기다리고 있어.
그러니까 정책 아니요? 그러면 정치는 영어로 뭐야?
이게 이게 우리가 헷갈리는 거야. 뭐야 뭐예요?
Huh Kyung-young, the God-man 16:07
폴리틱스 뭐야 정치가? 정치가 폴리틱스 맞아. 나도 오래돼.
내가 이거 고등학교 때 한 거야. 근데 지금 이게 헷갈리는 걸 말해주는 거야.
그럼 이거 정치야 정치. 그러면 우리가 정당이라고 하죠.
정당 국가혁명당 이런 게 있잖아? 이거는 뭐예요? 파티지? 이게 피자가 전부 우리의 피하고 연관이 있어.
우리 백성의 피하고 연관이 있어 없어? 우리를 피 말려서 죽이는 거야.
피 말려서. 아니 그냥 왜 집이 안 나가 왜 이게 안 팔려?
뭐 그냥 왜 돈이 없어? 이게 도대체 이렇게 피를 말리는데 죽을 수도 없고 살 수도 없고. 그래서 28살 문 처녀가 고시방에서 자살한 거 알죠?
내 아는 사람 동생이야. 죽었어요. 나한테 연락이 왔어.
이거 왜 죽었냐? 아무리 이력서를 내도 안 되고 어떤 회사는 가니까 남자들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이 달려들어. 회사 같지도 않은데 사람을 아주 그냥 잡아먹을 듯이.
그러니까 이 여자들이 취업을 할 수가 회의를 느끼는 거야.
인간만 보면 회의를 느껴버려.
Huh Kyung-young, the God-man 17:32
그러니까 시시한 대로 이력서 들어오라고 그래도 겁이 나고 무슨 마약하는 데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이상한 놈들이 여자를 뽑는다고 맨날 광고만 내고 앉아 있어.
그러니 이게 그 거미줄에 자기 딸이 안 걸려 든다는 보장이 있나?
이게 우유부단한 일일 수밖에 없는 거야. 이 회사에 이력서를 낼까요?
물어봐야지. 천사가 있어야 되는거야. 그래야 내 딸 자식들을 지키는 거야.
너 이놈들아 앞으로 할 때는 절대 천사한테 물어봐라.
너 축복받았으니까 너 꼭 물어봐라. 니 옷이라도 붙잡고 물어봐라.
천사한테 묻지 않고 니 함부로 행동하지 마라.
그러면 애들이 얼마나 좋아져? 그런데 이건 대학을 나오고 뭐 유학을 갔다 왔는데도 주먹구구식이야.
뭐 여기 한번 해보지 뭐. 연필 굴려. 안되면 연필이라도 굴린다니까! 이게 얼마나 이 이런 전 종교가 남긴 결과야.
우리를 밝은 길로 인도하는 자가 없었잖아? 내가 왔죠?
Huh Kyung-young, the God-man 18:37
천사 주죠? 축복 주죠? 명패 주죠? 술 한잔 값이야, 술 한 잔값.
왜 우리가 우유부단하게 살아왔어? 왜 이상한 놈들 만나가지고 평생 싸우다가 뭐 복싱 선수들인가 싸움만 하고 살게.
딱딱 확인했으면 싸울 일이 없어. 자기를 목숨 걸고 기다리는 자가 있을 수 있잖아?
근데 고자는 외면해버리고 그렇죠? 여기서 정치인은 뭐라고 그러지?
정치인은 뭐라 그래?
Huh Kyung-young, the God-man 19:23
요 pol
Huh Kyung-young, the God-man 19:34
피오엘 티아이 하도 오래되나니까 피오엘 아이 티아이 씨아이
Huh Kyung-young, the God-man 19:55
요게 정치인이야 폴리티칸 이걸 스테이트맨이라 그래도 되고 폴리티칸이라고 그래도 되죠?
Huh Kyung-young, the God-man 20:09
스테이츠맨 이것도 정치인이고 폴리티칸도 정치인이야.
근데 이게 전부 피를 다루는 거야. 피. 피 피를 말리는 거예요.
피를. 이거 잘못해버리면 정책 정치 정당 정치인 잘못되면 우리 국민은 피를 말리다가 죽는다.
이게 내가 고등학교 때 영어 단어와 암기를 할 때 나는 꼭 연관을 시켜요.
피 하면 이건 피. 아 팔리시 팔리틱스 파티 팔리지칸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면 이 사람들이 잘못해버면 뭐가 파괴돼?
제일 먼저 파괴되는 게 뭐예요? 제일 먼저 파괴되는 게 뭐요?
질서가 파괴돼버려. 이 사회 질서 얘들이 법을 만들어 안 만들어? 법을 만드니까 사회 질서를 장악한단 말이야.
질서가 영어로 뭐야? 팔리세야. 폴리스 폴리스이? 파출소 가면 폴리스 써놨죠?
그게 영어로 질서라는 뜻이야. 질서를 잡는 곳이야. 그러니까 파출소를 영어로 폴리스 하니까 경찰이라는 뜻도 되지만 그게 원래 뜻은 질서
Huh Kyung-young, the God-man 21:29
이상한 놈이 술 먹고 막 주정부리고 그러면 질서를 잡아줘야 되잖아.
그게 경찰이라는 뜻이야. 폴리스 그러면 질서를 이 사람들이 만들어 그것도 또 피야.
그것도 또 피 피를 다루는 거야. 질서 안 잡아놓으면 160명이 갑자기 죽어.
질서 정연하게 안 가고 지가 먼저 가겠다.
이러다가 백몇십 명이 돌아갔잖아. 이와 같이 질서를 안 지키면 선장은 가서 내복바람, 팬티바람 잠자고 있고 초짜가 운전하다가 삼백 몇십 명 죽었지?
어머 그거 기가 막혀 안 막혀? 질서가 개판이야. 선장이 망원경 가지고 조타실에서 이렇게 봐야 되는데 똘만이 보고 “야 니가 해.” 그러고 지나가면서 잠자고 있는 거야.
배가 뒤집어지니까 팬티 바람을 뛰어나와가지고 선착순 도망가! 이야 이거는 질서를 안 지켰다.
그래서 질서가 폴리스야. 경찰관은 질서를 잡는 거야.
그러면 대한민국 경찰청은 영어로 뭐라 그래?
Huh Kyung-young, the God-man 22:37
이게 내가 고등학교 때 공부하는 방법이었어. 하나가 나오면 줄줄이 고구마처럼 연달아 가서 그냥 외워버리는 거야.
그걸 영어 단어를 외울 때 그래요. 내가 나는 일반 사람하고 공부하는 게 좀 틀렸지? 다르죠?
그러면 질서는 영어로 폴리스인데 전부 인간의 피를 다뤄요.
그렇게 보이잖아. 그럼 나는 그렇게 연상을 해. 한문으로 피 우리의 피. 우리 목숨을 다루 안 다뤄? 질서 안 지키니까 많이 죽잖아.
그래서 폴리스가 질서야. 그러면 경찰차가 지나가면 백차가 지나가면 질서.
아 내가 질서를 지켜야 되겠다. 그러면 이 질서 때문에 폴리스가 나오는데, 경찰청은 뭐예요?
Huh Kyung-young, the God-man 23:31
내셔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Huh Kyung-young, the God-man 23:42
에이전시가 대문자로 써야 돼. 소문자로 쓰면 에이전시가 돼버려.
a자를 대문자로 쓰면 경찰 청이야. 그러면 코리아 코리아 내셔널, 폴스 에이젠시에 이 있어야 돼.
에이젠시 이렇게 하면 스펠
Huh Kyung-young, the God-man 24:15
cy지? 에이전시. 그러면 코리아 내셔널 프리세이전 대한민국 경찰청이야.
대한민국의 모든 질서를 잡아주는 곳이다. 그러면 대한민국 경찰청은 결국 질서를 잡는 곳이구나.
질서를 잡는 에이전시구나? 이렇게 우리가 무역하는 데가 아니야.
트레이드 에이전시가 아니란 말이야.
그러면 이렇게 영어 공부를 할 때 피자 하나를 가지고 추 욱 소설이 나가는 거예요.
그럼 많이 외워치겠지 그죠? 그럼 저기서 또 서울경찰청은 뭐여?
에스이오유엘 메토폴리탄 에미티아로 폴리탄 메트로폴리탄이 수도야 수도. 서울 특별시 뭐여? 그다음 뭐라고 해야 돼?
Huh Kyung-young, the God-man 25:23
이것도 대문자로 써야 돼. 보드 빌보드 있잖아? 빌보드 간판이라는 뜻이야.
간판 그 간판이 대한민국 경찰 서울특별시경찰청으로서 에이전시로 쓰는 것도 되고 보도를 쓰는데 좀 낮은 거는 보도를 쓰는 거야.
보드 하면 같은 층인데 좀 작은 거. 그러니까 폴리스 보드 하면은 네트폴리탄 폴리스 포드를 하든지 서울 seoul 스페셜 스페셜 폴리스 포드 폴리스 포드 이러면 서울특별시 경찰청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영어 단어에서 피가 딱 나오면은 이렇게 연결해서 자 한문이 영어가 공부가 되는 거야.
재밌죠? 이런 공부하는 방법을 어릴 때 내가 개발해서 공부를 했어.
그러잖아? 어른들은 이걸 개발을 잘 못해요. 나는 어릴 때 공부를 할 때 한문 공부를 하면서 피 피 혈 그러면 폴리스 폴리틱스 파티 폴리티칸 막 이렇게 나오는 거야.
폴리스는 질서야 한문으로 질서 폴리스 이렇게 한문과 영어를 막 섞어서 공부를 하는 거야.
어릴때 초등학교 때
Huh Kyung-young, the God-man 26:55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그러니까 그리고 내셔널 폴리스 에이전시는 대한민국 경찰청이고 어머 유아 니 우제폴리스 텔레비 하우트 코리아 폴리스 내셔널 프리스 에이젠시 그러면 대한민국 경찰청 중앙청 옆에 있어요.
그 현대빌딩 옆에 있습니다. 이렇게 알려줘야 되는 거야.
그렇죠? 그런데 우제 브리면 하우트고 투드 샤울 스페셜 폴리스 보드 그러면 폴리스 보드 역시 광화문에 있긴 있는데 그거는 어디에 있다 알려줘야지? 그거는 어디에 있어?
서대문에 있단 말이야. 대한민국 서울경찰청은 서대문에, 서대문 로타리 5 서대문 서대문 서대문 로타리에 있다.
이렇게 가르쳐줘야 되겠지? 그러니까 딱 들으면 이거는 서울경찰청을 찾는 거야.
지금 대한민국 경찰청을 찾는 거야. 그러니까 뭐 간단하잖아.
초등학교 때 이렇게 공부를 해버려. 내가 초등학교 때 영어 고등학교 영어 뗐다고 그랬지.
그러니까 나는 한문 영어 이런 걸 전부 섞어서 어려서 공부를 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 28:03
그러니까 공부하는 방법이 좀 다르지. 연관된 걸 다 따져버려.
그러면서 나는 그때 머리에 뭐가 들었냐? 이 사람들은 피를 다루는다.
사람의 피를 말리는 사람들이 억울한 사람 경찰에서 잡아 넣어 봐.
피 마르지? 말하자면 이게 전부 피하고 연관이 있는 세력들이구나.
그러면 한꺼번에 다 외워버려. 폴리티카 폴리스 팔리시 정책 다 외우는 거야.
팔리티 팔리티 정책 이런 거를 어릴 때 다 암기해버려 쉽죠?
근데 갑자기 여러분들은 이런 걸 하나하나 하려면 이게 어렵단 말이야.
이놈이 이름 같고 막 이놈이 이름 같고 이놈이 이놈 같고 막 그러죠?
그러니까 내가 나이가 이렇게 먹었어도 고등학교 이런 거 중학교 초등학교 때 공부한 게 그대로 나오잖아?
그죠? 그러니까 내가 무슨 말을 하면은 여러분들은 일반 사람들은 이런 것을 이런 식으로 공부를 안 해놓으니까 탁탁 잘라져버려 공부가
Huh Kyung-young, the God-man 29:09
잘 여기서 헤매. 질서를 뭐냐? 그러면 한문으로 못 써. 그래 그래 이게 얼마나 중요한 거야 거기에 파출소마다 가면 폴리스가 보이네.
나는 그때 볼 때마다 질서. 아 나도 질서를 지켜야지.
아 그럼 질서를 준법이라 그래. 그걸 엄격히 따지면 법이야.
법을 지키는 거야. 질서 때문에 질서의 자식이 법이야.
질서가 아버지야 질서를 안 지킬 때는 법이 오는 거야.
그러나 질서를 지키는 놈한테는 법이 있으나 마나야
질서를 어기면 법이 오지? 이와 같이 질서는 법의 아버지야.
그럼 칠서 위에는 뭐가 있어? 양심이 있는 거야. 양심이 망가지면 질서가 망가지고 질서가 망가지면 법이 망가져버려.
이렇게 다 순서가 있으니까 양심이 바로 선 자는 파출소 볼 때마다 질서 질서 이렇게 외워야 돼.
그다음에 또 가다가 질서는 법이야.
Huh Kyung-young, the God-man 30:18
그렇지? 아니 내가 동사무소 직원을 하고 있는데, 이 사람은 등록세를 어제 냈는데 한 사람은 등록세를 1년 있다 내네.
질서가 깨져버리는 헷갈려. 그러면 그냥 공무원이 머리가 복잡한 거예요.
이거 뭐 고발을 할 수도 없고 말이야. 고지서를 아무리 내도 돈을 안 내네.
그래 안 그래 질서가 깨져버리는 거야. 남 고생시키는 거야.
그래 나면 잘 안 됩니다. 우리는 질서 지켜야 되죠?
그러면 국민의 피를 흘리게 하면 되나 안 되나? 자 좋은 정책 세워야지.
맨날 여야 싸우기만 하면 되나? 그러면 우리는 피 흘리게 되는 거야.
피 피가 말라요. 정책 잘못 세워, 정치 잘못해, 정당 잘못해, 정치인 잘못돼버려.
이러면은 질서가 파괴되면서 우리는 전부 길바닥에 나는 거예요.
이제 이해가죠? 그래서 내가 즉 종교도 이렇게 질서가 지금 없어.
7천 개의 종교가 중구난방으로 자기가 예수래.
Huh Kyung-young, the God-man 31:23
그런 사람 많죠. 요새? 가짜가 많이 나온 거야. 근데 그 사람 이름으로 불로유가 되나? 하도 가짜가 많으니까 내가 불로유를 끄집어내는 거.
그래 안 그래 아 내가 하도 가짜가 많으니까 천사를 탁 줘버려.
그러면 천사주는 가짜가 있나? 전부 가짜야 전부 성경 구절만 가지고 지가 메시아래.
주둥아리 놈만 메시아야 대형교회 목사들은 지금 나를 기다리고 있어.
헌데 그들이 지금 내가 이 하늘궁을 만들어 놓고 있는데도 몰라! 알고 그러는지 모르지.
내가 나타날까 봐 겁이 나는 거야. 유대인들이 2천년 전에도 예수가 올까 봐 겁을 내는, 저 어떤 놈이 오면 이게 폭동이 일어날 텐데 야 이거 큰일 난다 이러고 있어.
그러니까 예수가 나한테 야 저걸 빨리 죽여야 돼. 왜 자기들 밥통이 달아나?
허허 그래서 피를 본 거 아니야. 그거 내가 또 당해야 되나? 이제 내가 피를 안 보게 해요.
알았어요? 나는 십자가를 끄집어 내리러 왔어. 이제 내가 십자가 올라갈 때는 몇천 년 전 미개인 시대야.
Huh Kyung-young, the God-man 32:42
아 지금 내가 왜 십자가에 가노 그래 안 그래 여러분들을 심판하러 온 자가 십자가를 왜 올라가노 알겠어요?
안 가는 게 낫지 아셨죠? 그러니까 때를 알아야 된다.
하이 때다. 이때 God-man이 오는 이 때를 알아야 되는데 그 예수가 올 때 유대인들이 그 예수를 죽이지 못해 환장을 하는 거예요.
지금도 어머 예배 보면서 뭐라는 줄 알아? 어머 주님이 오실 텐데 잠자지 말고 눈 뜨고 우리가 신랑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된다.
우리는 전부 신부다. 우리는 남녀가 다 신부인데 신랑이 언제 밤에 도둑처럼 올 텐데, 그걸 어디서 발견하냐? 이러고 앉아 있어.
근데 여기 와 있지? 와 있는데 그들은 모르는 거야. 옆집 사람이 불러 야 그거 먹다 죽으면 어떡하냐? 이러고 있어.
그러니까 이제는 종교들이 사양길로 들어가고 있어.
수천 개, 수만 개의 종교가 전부 적자야. 젊은 애들 없어. 해봐야 집세도 안 되고 연탄값도 안 나와.
Huh Kyung-young, the God-man 34:03
대형 교회에다 붙었는데 대형 교회는 뭐 계속 돈이 들어오냐?
대형 교회도 적자가 나. 선교 헌금이 나가야 돼.
그러니까 적자가 나니까 앞으로 모든 종교가 힘을 잃어가. 점점 몇 년 10년 전하고 하늘과 땅이야.
20년 전보다는 더 땅이야. 알겠어요? 실제 헌금을 내는 사람은 적고 교회가 어떻게 아직도 돌아가나? 하고 구경 오는 사람이 더 많아.
어떻게 이렇게 교회를 크게 지었을까? 다 망해가는데, 하고 구경 온 사람이 많아.
실제 수입은 사람과 비례하지가 않아. 그러니까 문 닫아 가는 거지.
대형 교회들이 은행 이자를 못 낼 정도니까 이렇게 되겠죠?
그러니까 God-man이 오는 이런 때를 알아야 자기들이 내가 만약 기독교면은 이런 말을 할 거야.
예수님이 어딘가 와 있는지도 모른다. 예수님 찾기 운동을 해야 돼.
오면 저 아버지가 잃어버려도 찾으러 다니는데, 아니 지금 God-man이 올 때가 됐는데,
Huh Kyung-young, the God-man 35:23
예수가 돌아간 지 2천년이면 그가 온다고 했는데 지금 뭣들 하고 앉아 있어?
어 계속 예배만 보면 그가 오나? 먼저 된 자가 나중 되죠?
먼저 된 자들이 나를 보기가 어렵다 이거야. 제발 안 왔으면 좋겠다.
마치 감사 세무사찰 받으러 오는 것처럼 생각해. 와가지고 너 인마 그동안 뭐 했어? 너 신도들 돈 얼마 먹었어? 이런 게 나온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아이고 그 사람 예수님 오길 바란다. 신도들한테 이야기하면서 겉으로 속으로는 “아이 안 와야 이게 아 내가 신학교를 다니느라 얼마나 빼를 쳤는데 어머 예수 와버리면 말짱 황이네.”
이게 아 그래 내가 왔어 와서 그거 나 거기 갔다가 몽둥이 맞아 죽어.
그래서 내가 여기서 조용히 예루살렘 성을 만들고 있는 거야.
서울에서 10분 이내에 이런 1억 평이나 되는 호수가 몇 개씩 있는 명산대에서 이런 예루살렘 성이 있을까? (없습니다.)
내 아니면은 God-man이 아니고는 이걸 잡을 수가 없어.
근데
Huh Kyung-young, the God-man 36:40
그걸 배 아파서 저자를 죽이지 못해서 아무 이익도 없는데 나를 죽이려고 드는 자들이 많아요.
전화로 계속 여러분을 시험하고 있어. 자기들이 내가 가봐야 아무 이익이 없어.
하늘궁은 못 가져가. 재단법인을 누가 가져가노? 지금 박 대통령 돌아가서 어린이 대공원은 누가 가지고 있노? 저거 재산은 한 100조 원 되는데 누가 가지고 있나?
아 그 가족들이 있는데도 누가 나라가 가지고 있는 거야?
하늘궁 재단 법인은 개인들이 가져갈 수가 없어. 그런데 왜 나를 그렇게 못 죽여서 날리고? God-man이 오니까 마귀들이 최후의 발악을 할 때가 왔지? 어 최후의 발악을 해줘야 깨끗한 자들을 고를 수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그냥 가만 두고 있는 건데 God-man이 마냥 가만히 있을까? 말은 안 하겠습니다.
근데 내 얼굴 보면 눈치채겠지? 그러니까 질서가 많은 것은 질서가 있어야 되는데 이 내가 오면은 이들이 무유지등야가 되죠?
Huh Kyung-young, the God-man 38:05
기름이 떨어지지? 왜 그가 올 거다 그거 팔아 먹었는데 내가 와버리면 말짱 기름이 떨어져버려.
이러면 사람들이 나를 알아보기 시작하고 서서히 오면은 세계는 질서가 재편되는 거야.
이 이 질서가 이제 세계 문화와 정치와 경제 질서가 개판되어 버렸어요.
내가 좀 이상한 말 같지만은 점자는 말을 쓰지 않아서 일부러 그렇게 안 쓰는 거예요.
이 세상 질서가 개판이 돼버렸어요. 자연 질서도 개판이 됐어요.
점자는 말을 안 쓰는 이유를 이렇게 됐을 때 국민들은 피가 말리는 거예요.
피. 그래서 피 혈자를 내가 쓴 거야. 그러면 피 아니야? 발음이 전부 피자 붙었지?
이 피자 붙은 건 국민을 거기에다가 피자가 또 어디에 붙어 있냐고? 피가 들어있는 게 제일 높은 거 있죠?
피알이에스 아이디 유앤티 대통령까지도 피해자가 붙어.
국민의 피를 살리고 죽이고 하는 자가 프레젠트에 그러나 나는 어릴 때 이 피 하나 가지고 여기까지
Huh Kyung-young, the God-man 39:32
대통령도 국민의 지도자 하나만 잘 만나면 여러분이 박 대통령 때 봤지?
그냥 지도자 히틀러 같은 사람 잘못 만나면 전쟁!
그러니까 지도자 한 사람만 잘 만나면 피를 안 흘려도 되는 거야.
피. 최고 우두머리도 피야.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모든 것의 포인트는 포인트도 피죠?
이 포인트가 빗나가버린 거야. 사격할 때 포인트를 잘 봐야지?
이 점을 잘 봐야 되는데 이 점을 천부경에 나오는데 이걸 우습게 알았어.
그래 이 점을 정확히 알아내는 게 천사야 그래서 이걸 잘못한다.
이 피자를 공부할 때 어릴 때 내가 이렇게 연상법으로 쫙 나가지?
그저? 파출소에서부터 대통령까지 전부 이게 피자는 인간들의 피를 다루는 거야.
피를 말릴 수도 있고, 피를 행복하게 해줄 수도 있고, 평화, 피에서도 피야, 피에서도 피죠?
PAC가 피죠? (네) 쓰다 보니까 피서. 그럼 이것도 평화야.
그러니까 이게 질서야. 질서라는 뜻이야. 이게 피스가
질서가 제대로 돼 있는 게 평화야.
Huh Kyung-young, the God-man 41:14
질서가 개판된 게 전쟁이야. 그러니까 피자의 중요성이 내가 어릴 때 쫙 공부를 해 나가는 방법을 보면 여러분 머리가 여러분하고 좀 다르지? 이제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뭐 그냥 웬만한 거는 다 우리 대학생한테 대한민국 경찰청을 물으면 영어로 헷갈려 해.
서울경찰청하고 헷갈려 한다니까. 서울은 서울 스페셜, 스페셜 시티, 스페셜 시티야. 여기 내 시티를 빼서 그런데 그지? 스페셜 서울특별시야.
그러니까 CT가 들어가야지 city 그지? 서울 스페셜 시티 폴리스 포드 뭐 이렇게 하면 되겠죠?
그러니까 원래 내가 뭐 영어하려고 한 건 아닌데, 그만큼 여러분들이 뭐가 없느냐? 우유부단 이걸 없애주는 자가 이미 왔죠?
그러니까 저 종교 가지고 그 우유부단이 해결되나? 안 되는 거야.
그래서 가정들이 지금 보면 애들이 이상하게 변해버리고 우리나라 청년의 절반이 정신과 약을 먹고 있다는 거 이게 되겠어요?
뭐 불면증, 수면제, 수면제 먹고 공부하는 애가 있는가 하면 잠이 안 와서
Huh Kyung-young, the God-man 42:45
불면증 약 먹고 또 조현병 뭐 이래가지고 막 조울증이 있어가지고 신경 안정제 어머 요새 우리나라 애들이 한 50프로가 정신 안정제를 먹는다면 이게 되겠나? 이 되겠어요? 교육 잘 시켰나? 망국으로 가고 있어요.
다 어른들은 40%가 향정신적 약을 먹고 있어요.
정신성 약. 불안, 공포, 우울증, 공황장애 뭐 해가지고 말이야, 대부분 내가 여기서 사람들 면담을 해보면 한 절반이 정신적인 약을 먹은 경험이 있습니다.
이 되겠어요? 나라 망하는 거예요. 내가 정신과 약을 먹은 적 있나?
아니 커피도 여러분 커피 먹잖아? 나 커피도 안 먹은 사람 아니야.
나는 항상 정신이 맑을 거 아니야. 왜 머릿속에 질서가 딱 폴리스가 돼 있어?
질서가 딱 잡혀 있는 사람이야. 그런데 나를 질서가 어긋난 놈이다 이래가 막 욕을 해제끼는 안티들은 뭐 하는 사람들이고? 그 사람 질서가 잡혀 있나? 그래 나를 갖다 내가 감옥 가서 하늘고 문 닫으면 그 사람들이 좋은 일이 있나?
Huh Kyung-young, the God-man 43:59
나는 어딜 가도 내 땅이야.
맞아. 어 내가 지난번 감옥 갔을 때 내가 얼마나 좋았다고 그래? 어 나는 거기도 내 자식들이 있어.
맞잖아? 여기도 내 자식들이 있어. 있는데 그중에서 효자 뽑으러 왔어.
너무 길게 하면은 사회자가 지금 에너지를 보내고 있어.
나한테로 아 이게 에너지가 자꾸 걸리네.
여러분들 우유부단은 질서 이제 앞으로 파출소 가면 아 내가 질서를 지켜야겠다.
내가 법을 지켜야겠다. 그러면 질서가 주는 것이 뭐야? 평화야.
질서를 지켰을 때 우리에게 보상을 줘 하늘이. 그게 뭐야 평화. 질서 안 지켰다. 집세도 안 내고, 전기세도 안 내고 뭐 뭐 이랬다 그러면 평화가 오나? 애 등록금도 못 보내고 막 그냥 막 그냥 벌벌 떨어싸면 이게 질서가 평화가 있나 없나? 생지옥에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애로사항을 내가 잘 안단 말이야.
우리는 이
Huh Kyung-young, the God-man 45:17
피해자 피해자를 명심해야 됩니다. 오늘 이 피자 잊지 않도록 해요.
이게 다 정책이나 정치나 정당이나 정치인이나 무슨 이 국가를 책임지는 대통령이나 이 모든 것이 우리의 질서를 위해서 있죠?
저분들이 질서만 잘 잡아주면 우리는 그나마 행복하게 살 수가 있어.
피해 안 보고 그죠? 그런데 저 사람들이 잘못해버리면 피비린내 나는 전쟁터가 우리 앞에 펼쳐지는 거야.
그러면서 피스 피스가 마지막 피가 사라져버려.
평화가 아주 이거 재밌는 이야기야. 천재들은 공부하는 방법이 좀 달라요.
여러분처럼 단어 하나씩 외우고 그러지 않아. 단어에다가 한문에다가 한글 피자에다가 전부 피 아니야.
그러니까 맞지만 뭐가 다 나 피는 또 블루더야 blood 블루드가 나와 피 아니야 피?
그렇지만 저게 결국은 질서와 피스 평화로 연결되는 거야.
어 실수는 뭐의 어머니야? 평화의 어머니야. 아 질서는 평화의 어머니란 말이야.
그걸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이 말을 해줘야지.
Huh Kyung-young, the God-man 46:40
질서는 평화에 어머니야. 평화보다 질서가 그 위에 있단 말이야.
질서를 안 지키면 그 자식놈은 평화가 없네. 그러면 누가 어머니야? 질서가 평화의 어머니란 말이야. 그래서 그 질서를 파출소를 만들어 놓은 거야.
팔리소 팔리소 팔리소 질서 질서 질서 질서 오케이 나는 시간 때문에 재밌는 이야기 끝.
사실 God-man네 전종교 무유지등냐 하다가 또 질서로 빠져버렸어 또. 재미있죠?
이렇게 나는 새 길로 가는 게 재미있어요.
조승리 사회자 47:31
한자 피글자와 영어의 스펠링 피자로 시작된 단어들을 연결해서 공부하는 그런 방법이 우리 인간들은 인간들의 공부와는 아주 그냥 다른 색다른 그런 공부 방법을 오늘 또 the God-man께서 또 알려주셨습니다.
우유부단한 이런 그런 우리의 이런 질서를 빨리 정돈시키는 방법이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알아보는 것입니다.
오늘 또 우리들의 뜻깊은 섭리 말씀을 주신 the God-man께 다시 한 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조승리 사회자 48:18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 48:31
God-man님 뭐 어쩌고 질문하는 그게 제일 좋은데, 그거 안 나오나? 아는 게 뭐 뭐 뭐 뭐라고
48:50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니까 아 나는
49:01
익명의 대리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Huh Kyung-young, the God-man 최고조로 치닫고 있는 남녀 갈등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최근 넥슨이라는 대기업 게임 회사는 게임 곳곳에 은밀하게 숨겨진 어느 집게 손가락 모양 때문에 곤혹을 겪고 있습니다.
바로 이 문양인데요. 이것은 메갈리아라는 페미니즘 단체의 대표 이미지이며 그들은 남성 혐오를 주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즉 넥슨의 일러스트레이터 작업을 한 외주 제작사에는 해당 페미니즘 단체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었고, 의도적으로 작업물 곳곳에 남성 혐오를 상징하는 이미지를 숨겨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이 밝혀지자 넥슨 측은 전 직원을 투입하여 철야로 뒷수습에 나서며 막대한 손실을 쌓고 있고, 문제의 외주 제작사는 뻔뻔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10여 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세력을 확장하던 페미니즘에 발맞춰 남녀 갈등의 양상도 교묘한 방식으로 발전해 온 상황입니다.
49:55
그러한 남녀 갈등 이슈가 이제는 산업 곳곳에서 사회적 손실로 표출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는데요.
가뜩이나 저출산 문제로 심각한 대한민국에서 남녀갈등까지 사회적 이슈로 불거지니 참담한 심정입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는 이렇게 꼬일 대로 꼬여버린 남녀 갈등의 매듭을 어떻게 풀어야 한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 50:22
그러니까 어제 내가 이야기했죠?
Huh Kyung-young, the God-man 50:36
그러니까 태극이 동함에는 양이 생긴다. 태극 동생양 이거를 태극 동양이라 해도 되는데 원래는 생자가 있는 거예요.
태극동생양 태극이 동하면 생이 생기고 태극이 정하면은 뭐가 생긴다? 음이 생기죠?
그러면은 지금 시대는 무극의 시대야. 무극이 동하면은 뭐가 생기겠어?
무극이 동하면 뭐가 생기겠냐고?
Huh Kyung-young, the God-man 51:23
지금 무극 시대예요. 내가 왔잖아. 나는 태극 시대에 오는 게 아니야.
무극 시대에 온 거야. 이 무극대도도 여기 와 있죠?
무극의 시대란 말이야. 이 무극 시대에 무극신이 God-man이야. 나타난 거야.
신인이 하늘에서 오는 거야. 이 종교가 바로 이거와 이거로 놀아.
여야로 갈라져 있어. 안 갈라져 있어? 이러면 전 세계는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이거 대립돼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거를 조정할 자는 무극에서 와야 돼. 태극 자체에서는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 집안이 어머니, 아버지와 싸우면은 결국 다른 데 있는 판사가 끼어들어야 돼.
그게 무극에서 온 거야. 여자 가문도 아니요.
남편 가문도 아니고 판사는 그냥 냉정하게 보잖아?
이러니까 편이 없어요. 그와 같단 말이야. 집안의 부인 남자와 여자 데리다 싸우는데 심판관이 와야 되는데 집안 사람이 심판관이 되나? 시아버지가 하면은 며느리 편 들 거고 시어머니가 하면은
Huh Kyung-young, the God-man 52:32
아들 편 들고 이거 도저히 집안 어른 가지고는 심판을 할 수가 없어.
그게 지금 남녀 젠더 문제야. 이해가 가요 안 가요?
그럼 뭐가 와야 돼? 무극이 와야 되는 거. 전혀 음과 양의 개입이, 끼어 있지 않는 자가 나타나 그게 God-man이야.
그렇지 그러면 무극이 동하면은 뭐가 와?
Huh Kyung-young, the God-man 53:04
낙원이 오는 거야. 왜? 파벌이 정지되면서 야 우리 이제 뭐 자본주의고 민주주의 이거 따지지 말자. 공산주의 따지지 말고 뭘 해야 돼? 뭘 해야 돼? 중산주의. 공산주의에 좋은 점, 민주주의 자본주의에서 좋은 점을 싹 뽑아가지고 지금 유럽에서 하고 있죠?
그게 무슨 주의야? 수정자본주의를 다른 말로 또 뭐라고 그래? 중산주의 말고 그 사람들이 쓰는 말. 아니 도대체 그 그거 모르나? 공산주의도 아니고 이제
Huh Kyung-young, the God-man 53:53
사회주의 수정자본주의를 사회주의라고 하는 거야.
사회 이제 사람들의 이 사회를 공동체를 아끼는 그런 뜻으로 전체에게 좋은 거 있단 말이야.
어떤 한쪽으로 치우치지 말자. 사회주의가 무극이야 그러니까 남자도 자식이고 여자도 자식이야.
다 잘되게 해주는 방법이 있어. 그 두 사람들의 갈등을 끝내주는 자가 오기 전에는 그저 남자는 남자 편들고 여자는 여자 편들고 이 세상이 둘로 쪼개져 난리 굿이야.
마치 소련과 미국이 싸울 때처럼 이 젠더 갈등은 끝나지가 않아
절대 여러분 끝낼 것 같아? 더 기업에까지 몰래 파고 들어가서 이러고 있지 않나 확산되는 거야.
그러면서 남녀를 싸움을 자꾸 붙여. 그러면서 결혼을 더 안 하게 돼.
저런 잡것들하고 내가 왜 결혼을 하냐 이리 되는 거야.
남자를 적으로 보게 되는 거야.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남자가 적이고 여자가 적이 돼버려. 자꾸 적을 만들어주는 일을 기업들이 자기도 모르게 하고 있단 말이야.
Huh Kyung-young, the God-man 55:12
남녀 갈등을 이용해가지고 물건을 팔지 않나, 뭐 상대를 모함하지 않나, 이게 갈수록 더 심해져. 끝낼 자가 여기 와 있지? God-man이 와야 끝나는 거야.
무극 이게 해결책이야. 어 무극은 낙원이야.
무극이 동하면 낙원이야. 이제 이해가죠? 무극신이 누구여? God-man이 허경영이 와 있는 거야.
거기 가면 거기에 있나? 아 백궁 가면 자국 음양이 있나? 남녀는 있어도 그건 이 무극이야.
거기는 무극 세계야. 그러니까 여기하고는 완전히 달라요.
자기가 밤을 원해야 밤이 있어. 자기가 밤을 원하지 않으면 낮이야. 얼마나 좋아? 무슨 자 피곤한 게 없는데 무슨 잠을 자노?
엄마 가다가 어머 해가 졌네 아이고 자고 가야지. 이 모텔에 가서 자야지.
이건 지구야. 이건 여행을 못해. 마냥 가도 되고 뭐 피곤하지가 않고 이래야 되는데, 이거는 가다가 오면 자야지 꼬그라져야지.
코고로 잤는데 지갑이 없어져 버렸어. 그러니까 우리는 호텔을 그냥 호텔로 보지만 저게
Huh Kyung-young, the God-man 56:44
병이 있는 사람들이 가서 수면을 취하지 않으면 죽으니까 환자들이 가는 곳이지.
맞아. 엄격히 따지면 우주에서 볼 땐 그래요. 저 인간들이 불완전하니까 그 수면 시간을 취하지 않고 계속 가다간 저것들이 며칠 못 살고 죽어버려. 생존을 위해서 만들어진 게 모텔 아니야? 근데 백궁에서 가다가 모텔이 있나? 없어요.
1초 만에 집에 도착할 수 있어요. 1초 만에. 그럼 뭐 하러 모텔, 길에서 자노? 1초면 집에 가는데, 재미있어 없어?
그러니까 밤과 낮이 있다는 건 태극이야. 그래서 이거는 여자다, 남자다 이렇게 싸워.
그래 이슬람 가봐. 여자들은 죄송하지만 저쪽으로 여자는 면상도 내놓지 마.
팍 덮어지. 아니 남자는 대낮에도 밤에도 이거 내놓고 돌아다니는데 왜 자기 면상을 내놓을 권리가 없어?
이게 종교들이 완전 지금 아까 내가 이야기했죠?.
그런 종교 시대는 끝내야 돼. 내 답했죠? 이제 남녀 따질 게 아니야.
인권이 중요한 거야. 인권
Huh Kyung-young, the God-man 58:06
자기가 딸도 하나 있고 아들도 있는 사람이 젠더에 말려들면 되겠나? 어머 이거 딸 딸이 얼마나 귀중해? 그리고 아들도 또 얼마나 귀중해? 누구 편을 들으라는 거야?
아버지가 오케이
Huh Kyung-young, the God-man 58:24
젠더 갈등도 내 앞에 오면 아무것도 아니야. 그거.
조승리 사회자 58:30
네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 질문 드리겠습니다.
58:45
밀알은 죽어야 열매를 맺습니다. 종교 중에 태극의 음인 불교는 소금 역할을 못하고, 태극의 양인 기독교도 빛 역할을 못합니다.
지금까지 아무도 백궁 천국에 가지 못했다 합니다.
진정한 빛과 소금이신 the God-man만이 우리와 동거동락하시고 우리 모두의 유일한 의지처가 되십니다.
허경영 이름 사진은 불로초로 작용하여 물질의 부패가 방지되어 창조주 화신이신 증거를 보여주십니다.
누구나 불로유를 직접 제작하시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하면 포복 절도하고 God-man이 누구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신인은 성자 예수 못자국을 가지시고 보혜사 성부 성자 성령으로 삼위일체 심판주로 오셨습니다.
온 인류가 기다리는 재림 예수 미륵이십니다. 조만간 내가 왔노라 기자회견 하신다 하십니다.
1억 평 조성 중인 백궁 준비 장소 하늘궁입니다. 천국 혼인잔치 참여는 오직 하늘궁 the God-man 따르는 길만이 유일한 길입니다.
부연 설명하여 주십시오. the God-man
Huh Kyung-young, the God-man 1:00:00
우리 진인의 질문은 여러분 상당히 어렵죠? 그러니까 진인의 질문이 어려우면은 또 God-man한테는 또 쉬워요.
알겠어요? 부연 설명이 어제 강의했기 때문에 부연 설명이라고 하지 말고 그 핵심을 좀 짚어달라고 해야 돼.
우리는 그 부연 설명을 들은 거나 마찬가지야.
강의시간에 들은 거는 시간에 쫓기니까. 그러니까 이런 데 대해서 그 핵심을 내가 조금 전에 강의했죠?
무극은 뭐라고
Huh Kyung-young, the God-man 1:00:51
무극이 동하면 생낙원이지? 그러니까 내가 조금 전에 얘기한 그 무극이 여기에 답이야.
아시겠죠? the God-man이 통해야 백궁 가죠? 근데 여러분 이 태극 시대에는 단 한 명도 천국에 간 자가 없어.
그래서 예수가 뭘 하였습니까? 언약을 했어.
나중에 재림했을 때 그때 너희들의 점수를 보겠다.
심판하겠다. 그때 의에 대하여 뭐에 대하여? 죄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내가 너희들을 책망한다.
그래 지금 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 쪼대로 살게.
무극, 태극 시대를 준 거야. 이 태극 시대가 종말이 사후 2천년을 남겨놓고 2천년만에 와서 내가 오고 난 다음에 2천년이 지구 끝이야.
알겠지? 정확하게 나오죠? 그래서 그 2천년 중에 천년 낙원이야.
그다음은 기후 이상으로 인해서 살 수가 없는 점점점 소멸해가는 시간이 천년이 있어요.
그때는 그게 아비규환이야. 아 그게 이제 지옥 지옥에 있는 연습을 하는 거야.
Huh Kyung-young, the God-man 1:02:24
그때는 갑자기 눈을 떴는데 달이 갑자기 저 달보다 몇 천 배가 큰 게 앞에 나타난다.
갑자기 태양이 새커매진다든지 막 이런 걸 보게 돼. 보다가 갑자기 막 이상한 변화가 오고 밤에 그냥 하늘에 막 하늘을 보는 순간에 소스라치게 놀래지. 알겠어요?
그리고 지구가 돌아가는 속도가 보이다가 갑자기 멈춰 엄청난 변화가 오겠죠?
그게 천 년간 그런 생지옥을 여러분이 겪어야 돼. 내가 있는 이 천년은 낙원이야.
아시겠죠? 내가 심판하는 기간. 그리고 내가 가고 나도 당분간 좋아지지. 천년이 낙원이야.
그다음 천년은 최고 죄 많은 인간들이 살아남아가지고 맛보는 세상. 그래가지고 쭉쟁이 창고로 백궁 영혼 귀신 대기소로 다 가. 죽어가지고
그래서 내가 지금 온 이때 재림했을 때가 지구에 반짝 노을이 아름다울 때야.
그러니 여러분들은 나를 만난 자들이 이 지구에 농사지은 거 이 기간 동안 이 십삼만 년 농사 짓는 동안에 가장 알곡들이 여기 지금 와 있어.
Huh Kyung-young, the God-man 1:03:47
근데 그 알곡을 시기하는 자들이 있죠? 그 사람들은 쭉쟁이 걸러내는 자들이야.
그래서 뭐요? 그러고 나서 이거 키를 까불죠? 키를 까부는 일을 도와주고 있어.
어 까불면은 여기서도 쭉쟁이가 또 날아갈 쭉쟁이가 있나 하고 계속 전화질을 해.
어머 쭉쟁이 됩시다. 쭉쟁이 됩시다. 아 자꾸 죽쟁이 되자고 하네.
거기에 말려들어가면 나중에 천년을 맛보게 돼. 그 불덩이가 왔다 갔다 하는 그 천년 그 안에 타 죽고 말라 죽고 굶어죽고 막 나오겠죠?
그 사람이 사람을 막 뜯어먹고 잡아먹고 막 먹을 게 없으니까 자기 딸을 잡아먹고 막 자기 아들을 뜯어먹고 이런 형국이 일어나는 시대를 여러분이 마지막 시대라 그래. 왜? 해가 올바르게 비춰주지 않으니까 식물이 되나? 기후가 건조하니까 막 땅이 비틀어지는데 뭐가 나오나? 먹을 거는 나무 껍질도 없네.
그러면 거기서 죽어가겠지. 이런 시대가 마지막 시대야.
그게 심판을 이제 내가 내리고 가겠죠?
Huh Kyung-young, the God-man 1:05:10
여러분들은 거기 안 있어? 백궁낙원에 가서 있는 거야.
좋아 안 좋아? 답을 잘 해줬죠? 이거는 태극 시대야.
태극은 물건너 가는 겁니다. 그래서 보면 동거동락이 있죠?
이거 태극 시대야. 태극 시대에 이 동거동락을 하라고 해도 안 들어.
그죠? 자기만 동거동락 합니까? 안 해요. 저 사람이 즐거우면 나는 괴로운 거야.
저 사람이 괴로워해야 내가 즐거워. 이런 인간들이 막 늘어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이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든 걸 목숨 걸고 막아야 되겠다는 거야.
그죠? 그런 세력이 있겠지. 그럼 God-man이 겁을 내면 되겠나?
당당하게 God-man은 이미 승리자야. 그들이 그런 걸 하든 말든 God-man을 괴롭힌 자들의 그 후손들이 어떻게 되는가 보면 알 거야.
신인이 누군지 알게 돼. 자기 몸은 멀쩡한데 후손들이 이상하게 눈앞에서 사라지네. 이게 되겠어요?
이게 God-man을 괴롭힌 결과가 있겠죠? 절대 조심해야 돼.
말 한마디라도 조심해야 됩니다. 근데 감히 God-man을 겨냥하지 말아야지.
Huh Kyung-young, the God-man 1:06:44
추수를 알곡을 찾아내주더라. 쭉쟁이를 뽑아가려면 그냥 뽑아가면 되잖아?
God-man을 겨냥해서는 안 돼. 그랬을 때는 그 파동이 당장은 자기한테 오지 않지만 후손들에게 파동이 미친다는 거 가장 자기들이 가슴 아파할 것.
그쪽으로 파동이 미친다는 것. 조심해야 되겠죠? 한마디로 말해서 간이 부은 사람들이지, 경호원을 아무리 많이 데리고 다녀도 꼬마들이 아픈 걸 어떻게 막노 그죠?
우리는 절대 남의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됩니다. 남의 흉을 본 사람 치고 그 집안 후손이 잘 된 집안이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적덕지가는 필유여경이고 알죠? 반드시 경사 오죠?
적악지가는 뭐가 와? 필유재앙이야. 반드시 재앙이 오죠?.
그 재앙은 자기가 제일 가슴 아파하는 애들부터 오는 거야.
그래야 피를 말리면서 그 재앙을 겪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가 후손이 잘못됐다는 데 대해서 행동을 우리가 조심해야 되는 거야.
나는 뭐 벌을 받아도 좋은데 내 후손들이 그 치를 떨고 그런 걸 겪게 해서 되겠나?
Huh Kyung-young, the God-man 1:08:18
그러니까 우리는 적선을 해야 되나 적악을 해야 되나? 적선지가든 적덕지가든 그걸 해야 되겠지?
그러면 반드시 경사가 오지만 적악지가. 적자는 무슨 적자야?
어 쌀 적자야. 적악. 아주 쌓는다. 이 말이야. 싹 뭘 싸 돈 이게 돈이야. 이게 돈이잖아? 돈이 임금이야. 돈이 임금 아니야? 이게 뭐예요?
임금 주지 아니야? 돈이야 돈이 임금이야 그죠? 벼가 벼가 돈이야. 돈이 임금이야.
그래서 이게 쌀을 적자라는 거야. 그래서 적금 적금 돈을 쌓는다.
그 적자 안에도 돈이 들어있어. 이거 돈이야 이거 쌀이야 그렇죠? 그거 임금 최고로 잘 모셔.
그 적금 드는 사람은 아무리 딴 데 가서 돈을 쓰고 싶어도 돈을 모으는 그 자체가 임금이니까 그 시간에 적금은 넣어야 돼.
그럴 수 있죠? 그래서 쌀을 적자. 그러니까 적금을 하는 게 아니라 뭐 하라고 그런다고?
Huh Kyung-young, the God-man 1:09:53
적덕이나 적선하라 그러죠? 이 선자는 뭐라 그랬죠?
예수가 양이죠? 양 밑에 내가 들어가죠? 그러면 의자야 그지? 의롭다.
예수 밑에 들어가라 이 소리야. 이게 우리가 말하는 의리야.
의리 그런데 얘 양양이 살이 쪘죠? 그 살찐 큰 양은 아름답다.
그러니까 아름다울 미자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전부 기독교와 연관이 없는 글자가 없어.
전부 불교에서 쓰는 한문도 전부 기독교하고 연관이 있는 거예요.
아니 이게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죠. 절대 보지 마라 금한다.
이 말이야 창세기 내용이 나오죠. 내가 이야기했죠?
이거는 배선자죠 그죠 배추자죠. 그 여덟 식구가 들어갔다.
이거 뭐야? 저게 노아의 방주야. 맞잖아? 여덟 식구가 들어왔어.
그러면 이게 노아의 방주잖아. 똑같죠? 그러니까 더군다나 이거는 오이 자죠? 옷 있자죠?
옷 우리 옷 입는 옷 그것을 뭐 선악과를 따먹고 나니까 뭐? 선악과를 따먹고 나니까 옷을 벗었다는 걸 알았다.
벗을 나자야. 그러니까 모든 종교가 이렇게
Huh Kyung-young, the God-man 1:11:24
예수와 이거 예수야. 양이 예수다 이 말이지. 그러니까 양이 크면 아름답다. 이런 식으로 전부 다 이게 종교 기독교와 연관이 있어 없어?
그러니까 우리가 한문 전체가 기독교와 딱 연관이 돼 있어. 내가 가르쳐줬죠?
또 창조했죠? 창조. 흙으로 만들어서 입으로 바람을 넣었다 그랬죠? 바람을 이렇게 넣었어.
콧바람을 그러니까 움직이네? 그러니까 지었다.
이 창조가 흙으로 지었다는 게 딱 나오지? 아니 흙으로 석고상을 만들든 뭘 하든 흙으로 만들어서 콧바람을 부었대요.
왜 입으로 바람을 넣었다는 그죠? 그러니까 창조.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보면은 근데 저 중에서 내 이름이 제일 특이해죠?
내 이름도 나오죠? 어머 말씀이네 그죠? 이게 성령이야 성령. 그다음에 이게 성부야. 그 밑에 십자가 예수 그죠? 그러니까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이 하나님이야.
그 사람의 성령으로 역사해야 건축을 지을 수 있다.
허가 그렇죠?
Huh Kyung-young, the God-man 1:12:59
허락을 받아야 돼. 무슨 일을 하려면 그죠? 그럼 우리는 마음으로 성령께 허경영 God-man한테 허락을 받아야 돼.
허락을 받아서 행동해야돼. 그러니까 무슨 일할때 어머 천사님 하고 물어보는 그게 허락이야. 천사님 요 길로 갈까요?
요 길로 갈까요? 어머 가다 보니까 길을 이정표가 없는데 두 갈래길로 딱 갈라져 버리네.
이런 이거 보통 일이 아니야. 그럴 때는 빨리 천사테스트 해야 돼.
두 사람이 있을 때 천사님 왼쪽으로 가야 됩니까? 아니래 오른쪽으로 가야 됩니까?
오른쪽으로 가야 돼. 이 디트로이트를 욜로 가야 됩니까?
욜로 가야 딱 알려줘. 맞아 안 맞아 이정표가 필요 있나? 없어.
그러니까 우리는 우유부단하게 이쪽이겠지 하고 갔는데 이게 엉뚱한 데로 가면 LA로 가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허락을 받아야 되나 안 받아야 되나? 천사한테 물어봐야 되겠죠?
그러니까 이게 허자가, 이게 성부 성자 성령 이걸 목사들이 알겠나?
Huh Kyung-young, the God-man 1:14:07
아우 말도 못해요. 그 사람들하고 뭐 그 이야기 그러니까 우리가 희생할 때도 소가 이렇게 있죠?
소 소우자가 있죠? 그러니까 소우자도 마찬가지야.
생자도 소우자가 들어가죠? 희생 그죠? 심지어 목사 할 때 소우자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죠? 이게 목사도 예를 들어서 목사도 그죠? 소우자가 들어가는 거야.
소가 여기에 들어있어, 안 들어 있어? 만호에 소가 들어있어, 안 들어 있어? 들어있죠? 이 만호에 소가 들어있단 말이야.
요 소가 있고 여기에 내가 있어. 머리에 왕관을 쓰고 있는데 왕관이 좀 특이해.
만호를 한번 봐. 있나 없나? 아니 던지면 받으면 되는 거지.
뭘 어멈을 사
Huh Kyung-young, the God-man 1:15:21
어 여기 만호에 보면 나도 나와 있어. 여 내 눈썹 하고 코 있어 없어?
여 웃고 있죠? 귀가 있고 모자를 딱 쓰고 있지? 이렇게 목이 있죠? 사람 맞지?
어 내 모습도 있어. 그런데 요 불빛이 보통 빛이 아니야. 어 이게 생 다이아몬드 빛이야. 아 보여 안 보여? 이 색깔이 이상하죠? 아니 만호의 구에 나와 있어.
요거 좀 좁혀봐. 요 위에 색깔이 뭐 불을 켠 것처럼 보여.
Huh Kyung-young, the God-man 1:16:10
요 밑으로 이 눈썹도 보이죠? 눈도 이렇게 밑에 감고 있죠?
여기 코가 이렇게 생긴 입이 있죠? 싹 웃고 있죠.
턱선도 보이지? 만호 안에 여러 가지 소도 있어, 소. 소 영상 띄워봐.
이거는 내 얼굴이야. 왜? 머리에 빛이, 태양이 특이 하잖아? 만호에 찍은 거야.
또 한번 봐. 또 소 있는 거 한번 좀 보여줘봐. 어제 큰 만호 그거 한번 띄워봐.
있어 거기 있어. 만호 전체 나온 거. 만호 좀 만지게 해줘라.
여러 사람. 만호 못 만진 사람은, 만호를 만져야 좋아져.
자 키워, 크게 키워봐.
Huh Kyung-young, the God-man 1:17:25
여기 소가 있어. 이거 아니야. 이쪽에 소가 있지? 소가 보여?
1:17:36
눈 두 개요. 코하고 입이고요.
Huh Kyung-young, the God-man 1:17:41
이게 소야 요 요 입이고 눈 두 개고 뭐 이렇게 소뿔. 소가 있죠? 요 소가 이렇게 고개 돌리고 있는 것 같아. 맞잖아? 이게 소 눈이 내 눈 닮았다 이거.
1:18:00
예 맞아요. 눈 두 개
Huh Kyung-young, the God-man 1:18:03
그렇죠? 눈 두 개 이게 소 코 소 입 이렇게 아주 뿔도 보이고 그리고 소가 요 소 앞다리 같아. 그지? 그래서 소목이 이렇게 내려오고, 그렇지? 황소 같은 요 앞다리 뒷다리 저 그죠?
이거는 소불알 같은데? 아니 불알이 까딱하면 떨어지겠다.
1:18:39
아니 물 속에 문이 있어요.
Huh Kyung-young, the God-man 1:18:42
근데 여기에 내 얼굴도 있고 다양한 게 있죠? 이 만호가 보통 길조가 아니야.
만호를 내한테 어떤 사람이 와서 주고 갔죠? 뭐라고 하면서 줬나? 가격은 무한대입니다.
이거는 무시무시하게 비싼 거니까 돈으로 계산이 안 됩니다.
이거는 예수님이 재림했으니까 당신 겁니다. 그거 딱 줘.
뭐 할 말이 없어. 근데 여기에 백색도 있고 백궁 색깔도 있고 이런 이렇게
1:19:18
속 안에 눈 안에 있어요. 여기 까만 거 속 안에
Huh Kyung-young, the God-man 1:19:22
요거 요거
1:19:25
이 라인이 이렇게
Huh Kyung-young, the God-man 1:19:27
어 그러니까 굉장히 특이해요. 아주 이쁜 거야. 뒷면은 안 비춰주나? 마치 이거는 또 이것도 흰 색깔인데 특이해 그죠? 특이하죠? 이게 화이트인데 어찌 이런 형성이 될 수 있을까?
이게 젖 같으네. 젖. 젖이 막 매달려 가지고 젖이 막 뚝뚝 떨어지네요.
그러니까 이게 불로유가 된 거야.
Huh Kyung-young, the God-man 1:20:25
그래요. 그거 돌려줘야 돼. 그거 가져가면 안 돼.
내가 보라고 해서 줬죠? 만져봤나? 안 만져본 사람 다 만져봐.
뒤에 있는 사람은 나중에 챙겨서 가져오도록. 또 다른 질문을 해야지?
재밌죠? 우리끼리 있으니까 재밌죠?
조승리 사회자 1:20:57
네 이제 대리 질문 들어가겠습니다. 이현동 천사님. 경북 군위군 산성면의 이현동입니다.
앞으로 자동차 산업에서 4륜 구동 시스템과 1톤 트럭이 어떻게 변할지 궁금합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 1:21:22
자동차 자동차 외형을 말하는 건가? 그러니까 4륜 구동은 트럭들은 4륜 구동이 아니고 이륜 구동이에요.
앞다리에는 구동이 없어. 근데 요새 4륜 구동되는 트럭도 있지? 나오고 있고 승용차도 사륜이 있죠?
그러니까 사륜이, 앞으로는 이 기상이 갈수록 불균형해요.
그래서 사륜이 대세를 이룰 거야. 이륜으로는 이제 뭐 힘들지 인제.
이제 사륜 시대가 와야 백사장이나 또 눈이 왔다거나 빙판 위를 갈 수가 있어.
그다음에 1톤 트럭이 어떻게 변한다? 1톤 트럭도 사륜으로 해야 될 거야.
나중에. 자동차 가격은 좀 더 고급화되겠지. 자동차는 워낙 미개한 거라 더 업그레이드 되는 게 나오겠죠?
그래서 앞으로 물건을 실어 나르는 거는 뭐 드론 같은 게 있죠?
그런 시대가 바뀌어. 그래서 앞으로는 자가용도 자기 아파트에, 아파트에 지하로 안 들어가. 바로 마루로 들어가버려.
자가용 베란다로. 그래서 꼭 아파트마다 차고를 만들어야 돼.
이 테라스에 그냥 창문 쪽에
Huh Kyung-young, the God-man 1:23:01
창문이 착 열리면서 차가 싹 들어가. 좋죠? 그러니까 아파트에 차들이 층층이 들어가는 거지. 나올 때 전기차니까 매연도 안 나와.
시동 걸어 가지고 그냥 휙 나가버려. 차가 날아다니면서 수 지상 양육 차가 나오겠지.
그래서 주차할 때는 아파트 위로 올라가 탁 그럼 문 탁 닫아버리면 돼.
편하죠? 그래서 차량이 소형화되면서 집으로 들어가는 차가 앞으로 나올 수가 있다.
재밌지? 삼십 몇 층에 산다. 몰래 엘리베이터 타고 다녀. 삼십 몇 층 가서 여보 위에서 차에서 공중에서 문탁 열면 현관문이 아파트 차고 문이 열려. 시작됐는데 마누라 밥하고 있어. 차가 온 지도 몰라 문이 열려서 딱 됐는데 재밌잖아?
그죠? 지하 주차장 갔다가 저 사장 간 사람들 많아. 이상한 놈이 기다리고 있어요.
아 이상한 놈들이 여자들 막 린치하고 이런 놈들이 있을 수 있잖아.
갈수록 고급 아파트는
Huh Kyung-young, the God-man 1:24:19
좀 지하 주차장이 좀 위험할 수가 있어. 그걸 다 경호원 데리고 다닐 수 있나? 그래 CCTV 있어 찍어놓으면 모해? 먼저 가서 죽어버리는데 가고 나면 납치돼서 가고 나면 뭐가 따라오면 뭐 하노 그죠? 그러니까 앞으로는 자기 집에 아파트 층마다 슝 들어가고 그렇다고 옆집 차고 문은 안 열리니까 항상 안전하지.
그죠 재밌죠? 그러면 그런데 1톤 트럭은 못 들어가. 그지? 1톤 트럭은 아파트에 못 들어가 지하로 내려가야 돼.
조승리 사회자 1:25:03
아까 전기차가라고 말씀하셨는데 수소차도 나오잖아요?
그러면 앞으로 전기차가 대세인가요? 수소차는 별로
Huh Kyung-young, the God-man 1:25:12
전기 수소차는 수소차는 매연이 나와. 그러니까 하이브리드는 매연이 나오잖아?
그러니까 하이브리드와 하이브리드는 전기와 수소를 같이 쓸 수 있는 거야.
전기와 휘발유를 같이 쓸 수 있는 거예요. 그게 하이브리드차가 지금 많이 대세지?
근데 수소도 가스는 나오니까 그냥 전기차가 더 좋지 그래서 앞으로 당분간은 수소나 휘발유를 섞어서 쓰는 전기차 이렇게 하이브리드가 대세야.
그죠? 그거 하는 사이에 여러분들은 다 돌아가.
조승리 사회자 1:26:01
God-man님. 근데요. 제가 자동차 이렇게 길에서 볼 때마다 궁금한 게 경적 소리가 사람들 갈 때에도 빵 하면 너무 크거든요.
그런데 사람한테 쓰는 용도로 작게 왜 소리 나게 하는 건 안 만드는지 그리고
Huh Kyung-young, the God-man 1:26:20
차는 경적 소리를 울리지 않는 걸 원칙으로 해요. 그러니까 작은 소리를 안 만들어.
자동차는 경적 소리를 내는 자체가 불법이야. 근데 언제 내야 되냐? 위급시에 위급 시에 쓰라고 있는 거지.
그거 아무 데나 빵빵 눌르라고 있는 게 아니에요.
근데 앞에 자전거 가죠. 내가 운전하는 거 하나만 힌트 줄게.
자전거 가는데 크락션을 빡 누르잖아. 그러면 자전거가 옆에 가던 자전거가 핸들을 팍 털어가지고 모르고 차 쪽으로 와버려 차가 어느 쪽에서 누르는지를 잘 몰라.
이 운전하는 사람이 그럼 이쪽으로 피해야 되는 줄 알아 피하다가 옆으로 피해가는 차를 받아.
그래 차 사고 날 수 있어요. 자전거가 있을 때는 경적을 누르면 안 돼.
자전거에 자전거가 그냥 자동차 도로를 가고 있으면 옆으로 살짝 피해서 가야지.
빡 누르면 이 자전거가 어디로 갈지 몰라. 어 그렇죠? 깜짝 놀래가지고 그냥 팩 털다가 차에 받아버려
Huh Kyung-young, the God-man 1:27:26
그럴 수 있죠? 그 운전하는 사람은 이 크락션을 누르는 버릇을 없애야 돼.
가나만 누르지 않고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 되고
근데 어머니가 돌아가고 있다. 이럴 때는 크랙션을 안 누를 수가 없어.
급하니까 그런 것도 가능하면 창문을 열고 막 소리를 질러야 돼.
안 그러면 스피커 하나 달고 다녀. 지금 위급한 상황입니다.
컬렉션은 작게 하는 거는 안 나와. 응
조승리 사회자 1:28:05
네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박희종 천사님. 네덜란드의 건축가가 한국에 운반비와 설치비만 약 70억이 소요되는 노아의 방주를 기증하려 합니다.
사람들은 제작자 또는 전문가만이 해야 할 수리 유지비를 걱정하며 기부 거절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분단된 한국의 평화를 위해 한국에 기증한다는 노아의 방주가 한국에 기증되는 것이 한국의 어떤 의미와 가치가 있는지요?
Huh Kyung-young, the God-man 1:28:39
노아의 방주는 성경에도 나오죠? 아까 글자에도 나오지? 배선자가 방주죠?
그거는 8명의 식구가 들어있다 해서 입구자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8명이 들어가 있다. 근데 저 방주가 성경에 나온다 해서 저걸 우리나라에다가 실제 갖다 놓는다.
저게 하나의 배인데 배 형태로 오겠지 그지? 비행기로 못 와요.
그럼 바다를 통해서 오잖아? 그러면 저게 어디 항구에 정박할 때가 있어야 되고, 또 항구에서 끄집어올려서 육지에다 갖다 놓은 다음에 그 이동하는 통로가 아무 데나 이동을 못해.
하여튼 도로로는 못 가는 거야. 그러죠? 그러니까 저게 불편함이 보통 많은 게 아니야.
어디 부둣가에 세워놔야 되는데 그것은 비용은 만만치 않을 거야.
그러나 갖다 놓으면 보는 사람은 많겠지. 관람료는 많이 들어올 거야.
특히 기독교인들이 많이 가겠죠? 근데 유지비는 충분히 나와. 갖다만 놓으면 유지비는 나와요.
그렇잖아. 그렇지만 거기에 전부 헛거라는 걸 알아야지.
신인이 와 있는데 뭐
Huh Kyung-young, the God-man 1:30:09
과거로 돌아갈 필요가 있나? 없죠? God-man은 과거도 현재, 미래도 현재.
전채희씨가 이리 나와.
Huh Kyung-young, the God-man 1:30:25
전채희씨의 과거도 현재야. 근데 여러분이 그거 할 수 있나? 못하죠?
그럼 God-man이라는 증거는 차고 넘쳐. 전채희 5살 때 비염. 어제 안 본 사람이 있어.
네. 천사님 전채희 5살 때 비염.
5살 때로 돌아갔죠? 형편 없죠? 이렇게 5살 때 비염이 있었단 말이에요.
전채희 10살 때 비염.
있어 없어? 없네요. 없죠? 6살 때 비염.
전채희 6살 때 비염.
없지? 그러면 딱 내가 지적하는 그 5살 때 비염이 있었다.
이렇게 과거로 돌아갈 수 있어. 과거가 현재야. 나한테는 여러분들은 과거는 현재로 올 수가 없어.
나는 잡아 당겨 안 땡겨? 이게 인간이 아니라는 증거예요.
그렇죠? 전채희 지금 비염.
없어요. 없어요. 없잖아? 전채희 지금 간.
떨어지죠? 간이 안 좋아요. 전채희 간이 안 좋아. 전채희의 5살 때 간
되게 좋죠? 20살 때 간
지금 몇 살이지?
전채희 30살 때 간
좋지? 전채희 40살 때 간. 전채희 40살 때 간. 전채희 50살 때 간.
미래로 가는 거.
전채희 60살 때 간.
잘 봐요. 전채희 90살 때 간
떨어져 버리죠? 전체희 80살 때 간
나이가 몇 살이냐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두루 갈 수가 있다는 말이에요.
전체희 70살 때 간
전체희 60살 때 간
그러면 60에서 70 사이에 간이 나빠지지? 그러면 전체의 65살 때
전체 65살 때 간
좋죠? 그러면 후반부에 있어. 전체 66살 때 간
전체 66살 때 간.
66살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 그죠? 그러면 이게 이게 전채희가 지금 간이 안 좋다는 거야.
지금 그렇잖아? 간이 안 좋지? 그거 내가 봐도 조용히 해.
전체희 A형 간염
전체희 b형 간염
없어. 전체희 C형 간염.
그럼 전체희는 c형 간염이 있지? 그러면 전체희는 c형 간염을 내가 없애야 되겠지?
전체희 지금 c형 간염
있죠? 그럼 전체희의 전체희는 C시형 간염을 옮길 수가 있어.
그럼 C형 간염은 뭐가 되냐면 간경화가 왔다가 간암으로 가. 이 간경변으로 가는 근데 같이 밥을 먹어도 다 면역이 있으니 괜찮은데 본인이 이 c형 간염 바이러스가 있다는 거야.
그러면 이거를 내가 지금 일단 없애주잖아. 그러면 병원에 가서 c형 간염 바이러스를 죽이는 약이 있어.
그걸 먹어주면 더 빨리 없어져. 전체희 C형 간염 없어져라.
전채희 지금 C형 간염.
1:34:30
전채희 지금 C형 간염
Huh Kyung-young, the God-man 1:34:31
옆 사람 잡아봐. 옆 사람 잡아 전채희 지금 C형 간염 없어졌지? 없어졌죠? 어제 전채희 지금 C형 간염 떨어져 버리지 떨어지죠?
그럼 이렇게 과거가 나타나지 내가 있는데서만 가능한 거.
여러분을 집단적으로 과거로 돌릴 수도 있고 현재를 할 수도 있고 여러분과 시간을 마음대로 바꿔 전채희 5살 때 간 아니 아니야 다섯살 때 비염 전체 6살 때 비염 없죠? 그러니까 5살 때 비염이 있었는 걸 내가 알아냈지?
그럼 내가 전체를 딱 보면 5살 때 비염이 있었던 걸 보고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물어본 거야. 정확하죠? 그 많은 연도 중에 5살 때 비염이 있다 했어.
여러분 해보니까 네 그러니까 God-man이 테스트하는 능력만 있는 게 아니라 보고 그 사람이 몇 살 때 뭐가 있었다 그게 나는 현재야.
나는 현재 여러분 과거가 현재에 와 있어. 여러분 미래가 백궁 가는 게 현재에 와 있어.
천천히가
1:35:55
죽을 때 죽을 때 옆에 옆에
Huh Kyung-young, the God-man 1:36:00
가족이 있습니까?
1:36:01
가족이 있습니까?
Huh Kyung-young, the God-man 1:36:02
간염 때문에 도망갔네. 하나도 없네 아무도 없네.
그렇죠 전체희가 돌아갈 때
1:36:11
전체희가 돌아갈 때
Huh Kyung-young, the God-man 1:36:13
이 옆에 있습니까?
1:36:14
신인이 옆에 있으니까
Huh Kyung-young, the God-man 1:36:16
아 부부도 아닌데 옆에 있는 그렇죠? 여러분이 대부분 운명할 때 내가 있다는 소리야.
알겠죠?
1:36:28
식사하는 사람이 있거든요. 괜찮아 괜찮아요 괜찮아요?
Huh Kyung-young, the God-man 1:36:32
내가 없앴잖아.
1:36:33
아니 식사하는 사람
Huh Kyung-young, the God-man 1:36:34
식사해도 아무 상관없는 게 간염 바이러스는 짝 눌러버렸잖아요.
그러니까 밖으로는 안 나오는데 본인이 이제
1:36:42
병원에 가서 야
Huh Kyung-young, the God-man 1:36:44
약을 먹으면 더 빨리 없애지. 그러면 이 C형 간염은 뭐가 문제냐 하면 b형 간염은 많이 전염이 되잖아.
c형 간염은 전염이 잘 안 돼. 꼭 무슨 뭐 일부러 전염하려고 뽀뽀를 한다거나 이러면 모르지 그건 관계없는데 뽀뽀뽀 해야 되겠어?
1:37:05
아니 나이를 어떻게 이렇게 30살이라 그랬는데 어떻게 66이거든요.
Huh Kyung-young, the God-man 1:37:12
아니 정확하게 나오지. 내가 이게 가짜가 아니잖아.
아무리 속일 수가 없어. 딱 간염을 알아내듯이 정확해. 그냥 God-man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현재에 있다는 거 그럼 여러분 알아야 돼.
그럼 여러분 죽은 이후 10분 간 이후 모든 걸 다 볼 수가 있어.
200년 후 전체희
1:37:37
전채희 200년 후 간
Huh Kyung-young, the God-man 1:37:42
간이 아플 리가 있나? 백궁에서 전체희 300년 후 건강
1:37:50
2 300년 후 건강
Huh Kyung-young, the God-man 1:37:52
끝내주지 내 말 이해가죠? 이게 백궁에 있는 몸이야. 아무 상관이 없는 거야.
전체의 30 전채희가
1:38:04
전체희가 300년 후에 300년 후에 백궁에 있습니까?
백궁에 있습니까?
Huh Kyung-young, the God-man 1:38:09
백궁의 대천사로 있습니까?
Huh Kyung-young, the God-man 1:38:12
정확하잖아. 최고의 전체희가 300년 후
1:38:18
전체희가 300년 후 백궁에서 백궁에서 남자로 있습니까?
남자로 있습니까?
Huh Kyung-young, the God-man 1:38:23
남자로 있잖아? 선녀 같은 이쁜 여자하고 사는 거야. 둘이서 온 그 끝도 없는 백궁을 여행을 다니고 전 우주를 여행을 다녀. 얼마나 좋아? 그 부부 싸움 없어요.
네 알았지? 어 부부 싸움을 안 하고 어떻게 살까 그러지? 편한 거야 편한 거야 계속 펴는 거야 좋지? 오케이.
조승리 사회자 1:38:53
네 감사합니다.
조승리 사회자 1:39:01
그럼 전채희 씨 같은 경우는 올해 간염 c형 간염 옮겨받은 것 같아요.
그렇죠?
Huh Kyung-young, the God-man 1:39:12
딴 데서 옮며 받았지
조승리 사회자 1:39:13
오래 받은 것 같아요. 이렇게 식사를 하시다가
Huh Kyung-young, the God-man 1:39:16
문제는 물컵을 같이 썼거나, 칫솔을 같이 썼거나, 간염 c형 간염 환자하고 가까이서 귓속말을 했거나, 아니면 c형간염 있는 남자와 뽀뽀를 했거나, 아니면 c형 간염이 있는 남자와 섹스를 했거나, 그 중에 하나야.
그죠? 들통난 거 아니야? 우리는 재밌죠? 우리는 웃다가 가야 기분이 좋은 거야.
Huh Kyung-young, the God-man 1:39:55
우리가 여러분이 과거 현재 미래를 모르는 걸 다행으로 알아야 돼.
그죠? 나는 이걸 다 보고 있으니까 모든 아무리 이쁜 여자와도 뽀뽀를 못해. 왜? 저 여자는 비형 간염이, 어머 저 여자는 c형간염인데, 어머 저 여자는 저 여자는 무슨 병이 있네, 그러면 그 사람과 섹스만 하면 콩팥이 날아가 버려, 콩팥에 염증이 생겨. 그럴 수 있겠지?
그러니까 상대를 딱 보면은 굉장히 인간은 조심해야 되는 거야.
모든 사람이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단 말이야. 근데 그것을 옮길 수 있는 사람이 있고 괜찮은 사람이 있잖아.
그러니까 God-man은 어떤 사람하고 해도 괜찮지만, 자도 괜찮은데, 여러분은 조심해야 돼.
알았지? 그런데 남녀가 만날 때 앞으로 내가 뭐 해 와야 된다고
1:40:52
건강
Huh Kyung-young, the God-man 1:40:56
건강검진 그거 없이는 결혼했다가 그냥 평생 뒷바라지 이거 하다가 볼일 다 보는 사람도 있죠?
그래서 아주 희귀병을 가진 사람들이 결혼하는데 그 사람을 살려주기 위해서 우리는 그런 법을 안 만들어. 모르고 가게 놔둬.
그래야 보호자가 생길 거 아니야? 어 만약에 건강검진 그걸 가져오래 이래버리면 그죠? 결혼 못할 사람이 너무 많아져.
그래서 그걸 안 하는 거야. 국가에서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저 병자끼리 섞여가지고 같이 막 살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갖다가 우유부단이라 그래. 맞잖아?
우유부단은 우유부단으로 해결해야 돼. 우유부단을 먹으면 그거 해결될 수 있겠지? 우유부단은 우유부단으로 해결해야 된다.
조승리 사회자 1:42:04
네 저기 오늘은 김차웅 님의 그 글을 또 올려드립니다.
1:42:12
음해의 대상이 될 수 없는 불로유. 2023년 11월 26일 인터넷을 들여다봤다.
불로유(不老乳)와 관련된 기사의 눈길이 갔다. God-man 허경영이 상주하는 하늘궁에서 80대의 한 남성이 숨졌는데 하늘궁에서 판매하는 불로유(不老乳) 때문이란 내용이 담겨져 있고 보면 불로유(不老乳)의 장점을 알고 있는 사람으로서 너무나 뜻밖의 일에 어안이 벙벙했다.
그런 사이 수사당국의 신속한 보도가 나왔다. 망자는 불로유를 마시지 않았으며, 불로유는 하늘궁에서 판매한 사실이 없었다고 했다.
첫 기사가 나왔을 때만 해도 불로유가 어때서라고 믿고 있었던 나로선 그러면 그렇지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었다.
진작 반박의 글을 쓰고 싶었지만, 사태의 추이를 지켜본다고 늦었다.
어떤 사건이든 기사는 사실에 부합해야 한다. 그러려면 취재를 잘해야 한다.
이번 사건에서 보듯 사망의 인과관계는 제대로 파악되지 않았다.
따라서 자신의 명예가 실추됨은 물론 허위사실 유포에다 명예훼손의 죄를 피할 수가 없게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1:43:16
실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알려진 바와 같이 하늘궁에선 불로유를 판매하지 않고 있고, 망자도 불로유를 마시지 않았는데, 어떻게 이런 기사가 나올 수가 있는가? 단순 실수였을까? 기사의 성격으로 보아 그게 아닌 것 같았다.
언론이 어떻게 안 본 거짓말을 해대는가? 국민을 못으로 아는가?
어거지도 이런 어거지는 없다. 기자는 고백해야 한다.
왜 그랬을까? 저의가 의심스럽다. 불로유의 현주소라 할까?
불로유가 본격적으로 선을 보인 지는 1년을 넘어섰다.
취재의 대상으로 보면 결코 짧은 기간이 아니다. 불로유를 믿든 말든 소문은 빨라 전국에 많이 퍼졌다.
말은 하지 않아도 체험한 사람이 의외로 많다. 불로유가 사람이나 동물에게 좋다는 말은 벌써부터 나왔다.
그렇다면 언론이 모를 리 있겠는가? 불로유의 실상이 이러함에도 언론이 나서지 않다니 말이 안 된다.
불로유가 무슨 문제가 있다고 사건의 탓을 불로유에 돌렸을까? 보나마나 God-man 허경영이 그 중심에 있었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1:44:19
불로유의 장본인이 다른 사람 같았으면 치켜세우고 크게 언론의 주목을 받게 했을 것이다.
언론에게 묻는다. 다른 사람은 되고 허경영은 왜 안 되는가? 그가 정치나 사회에 무슨 해악을 끼쳤는가?
허경영을 제대로 알면 이런 글이 나올 수가 없다. 그런데도 이런 글이 버젓이 나왔다.
무엇을 말해주는 걸까? 이번 기사에서 보듯 이런 터무니 없는 기사가 나온다는 게 우리를 화나게 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허경영을 궁지에 몰려는 수작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렇지 않은가? 이러고서야 누가 언론을 믿겠는가? 요즘 세태를 가늠해 본다.
가짜 뉴스가 판을 치고, 가짜의 말과 글이 서로 경쟁이라도 하듯 끝이 없을 정도이다.
사건이 발생하면 반드시 확인이 필요하다. 추측성의 말과 글이 세상을 어지럽힌다.
칼보다 무서운 게 말과 글이다. 믿는 구석이 있기 때문일까? 음해하는 어떤 배후 세력이 없고서야 이럴 순 없다는 생각마저 든다.
왜 음해가 나오는가?
1:45:19
사회적 병리 현상이 의외이다. 거짓은 오래가지 못한다.
금방 드러날 기사를 왜 내보내나 이러니 고의성이란 말이 나오지 않는가?
지난날 허경영이 부시와 트럼프를 만난 게 사실임에도 허위 보도를 한 방송사는 사과를 하지 않았다.
이번 사건도 사과가 없다는 게 이를 말해준다. 잘못했으면 즉각 언론을 통해 사과를 해야 되지 않을까?
선도적이어야 할 언론이 이래서야 되겠는가? 개인의 생각이지만 사과만 하면 사법처리는 하지 않을 것이라 여겨진다.
사회가 바로 서려면 정의가 살아있어야 한다. 우리나라의 고소고발이 세계 제1위이고 일본보다 약 200배 많다고 들었다.
사촌이 눈을 사면 배가 아프고 남 잘 되는 걸 못 본다.
일부 사람이 그렇다는 것이다. 음해가 음해를, 고소고발이 고소 고발을 낳는다.
상대를 죽여야 내가 산다는 심리일까? 음해가 아무리 난무해도 허경영과 불로유는 음해의 대상이 될 수 없다.
1:46:16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이 오듯 허경영의 불로유는 반드시 뜨게 돼 있다.
불로유(不老乳)은 영원히 살아있는 물질로서 공식적으로 검증이 끝났다.
우린 국익을 생각하고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 대승적 차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불로유는 이제 시간이 말해준다. 얼마 있지 않아 불로유의 세상이 된다.
이번 기회에 황우석 박사를 상기해 본다. 언론이 글을 어떻게 내몰았나? 논문에 다소 문제가 있었다 해도 국익을 생각한다면 내쳐선 안 될 일이 없다.
불로유는 어떤 경우에도 제2의 황우석이 될 수 없다.
불로유가 내뿜는 자체의 향기 때문이다. 불로유가 아침 해처럼 솟아올랐다.
사방에 비추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 허경영은 국가의 크나 큰 보배이다.
그와 손을 잡으면 우리나라는 세계 인류의 복지국가가 된다.
불로유는 세계적인 빅뉴스감이다. 곧 불로유 먹기 운동이 펼쳐진다.
범국민적인 운동이 될 것이다.
1:47:16
국내에서 쉬쉬한다고 잠잠할 것인가? 왜 언론이 이 기회를 활용하지 못하는가? 외국에서 알고 취재진들이 하늘궁에 몰려들 것이다.
이럴 때일수록 언론이 나서야만 한다. 불로유가 국민 건강의 제1호가 됨에도 언론의 취재가 없다니 안타깝다.
일본 같았으면 벌써 사회적 이슈화가 됐을 것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다. 김차웅 검경 합동신문 논설위원.
Huh Kyung-young, the God-man 1:47:47
유족들에게는 우리가 애도를 보냅니다. 그러나 여기 오신 지가 곡기를 끊은 지 한 열흘 만에 여기 와서 하루 만에 돌아가셨죠?
근데 오신 지 하루 만에 돌아가셨는데, 나는 그것도 모르고 있었어.
나중에 그러니까 그것은 가능하면 하늘궁이 좋으니까 하늘궁에 와서 가시고 싶었겠지.
그렇죠? 그래서 우리는 이런 거를 지나치게 오보하는 거 지금 이게 시작이에요.
언론이 나를 잡으려고 하는 신호탄이야. 좀 있으면 뭐 각 방송국에서 막 나올 거야.
그러나 전부 100% 거짓이라는 거. 내가 트럼프하고 부시를 안 만났다고 지금도 언론은 기정사실화하고 있어.
근데 내가 안 만났나? 유명한 재벌이 증인이죠? 아우 기가 막혀요.
그러니까 아예 이 불로유는 전 세계 뉴스의 톱으로 나가야 될.
이제 불로유 자체가 God-man임을 증명해주는 첫 번째 물질이야.
어느 대한민국에 성자의 이름을 써서 우유가 안 썩나?
신인은 모든 생명체의 원동력이기 때문에
Huh Kyung-young, the God-man 1:49:13
우주의 암흑물질 암흑에너지의 주인이 God-man이야.
그러니까 그 이 모든 물질이 내 이름을 기억할까 안 할까? 기억하지? 내 이름만 딱 보면 모든 물질이 영원히 썩지 않고 거기서 에너지를 받아. 얼마나 대단해요.
이것이 과학적으로 증명은 할 수 없지만 조사 연구하면 안 썩는 걸 확인할 수 있잖아?
이거 세계가 경천동지할 일이야. 인류에 가장 잘 썩는 우유가 안 썩는 거.
이거는 전 세계인이 지구가 도느냐, 하늘이 도느냐? 이거 가지고 싸운 천주교 역사가 아니야.
과학적으로 눈에 보이는 거야. 이거는 지구가 도는 거는 잘 안 보이지만, 천동설 지동설을 가지고 전 세계 최고의 석학들이 바른말 하는 사람을 매장시켰어.
그렇죠 ?근데 나중에 알게 됐지? 몇 백 년 지나니까 과학이 발달이까 그 사람 말이 맞잖아?
그래 로마 교황이 무덤에 가서 비석 세웠죠? 잘못했다고 이거는 God-man의 불로유에 대해서 지금 말 지구인들이 조용한 거는 기절 초풍할 노릇이야.
Huh Kyung-young, the God-man 1:50:36
아니 누구나 집에서 만들어보면 되잖아.
먹자 안 먹더라도 그죠 불로유 때문에 사람이 죽을 리가 있나? 불로유가 God-man임을 입증해 주는 유일한 물질이야.
여러분 이스라엘 민족이 가다가 하늘에서 만나가 내려왔지? 그리고 또 나중에 그 사람들이 만나면 먹고 못 살겄다.
아이고 고기도 좀 먹고 싶다 하니까 매추리 알이 내려왔지?
어머 이게 어디서 그냥 갑자기 내려왔어. 그런데 미국으로 간 사람 102명이 종교 다른 종교에 쫓겨가지고 영국의 기독교인들이 쫓겨갔죠?
인도로 도망간다고 갔는데 그 배가 미국에 도달했어요.
인도인 줄 알았어. 그래 아메리카의 시커먼 사람들 보고 인디안이라고 그랬어.
그 사람들이 이름이 아메리카 인디안이 돼버린 거.
그 사람들한테 도착해가지고 그들이 어떻게 됐어요?
굶어 죽을 뻔 했죠? 근데 바닷가에 백사장에다가 텐트를 치고 거기서 있는데 다 죽게 됐죠?
그래서 절반이 굶어 죽었어. 절반이 굶어 죽었는데 갑자기 그중에 한 사람이 우리
Huh Kyung-young, the God-man 1:52:04
하나님께 기도하자. 이대로 우리가 몸부림 쳐봐야 다 굶어 죽는다.
그러니 기도하자. 목숨 걸고 기도를 했는데 갑자기 정어리 떼가 저 송어떼가 바닷가로 몰려온 거야.
송어떼가 잡아먹으라고 백사장으로 송어떼가 막 밀려오는 거야.
파도에 밀려가지고. 그래 그거 잡아가지고 그들이 지금 미국이 만들어진 거예요.
살아가지고 그 송어떼 팔아가지고 인디언들한테 팔았죠?
송어떼 잡아서 말려가지고 그거 아주 그냥 사는 거야.
그 송어때를 보내줬죠? 그런 거는 기적도 아니야.
지금 다 썩는 세상에 우유를 썩지 않게 하는 이름이 사람의 이름이야.
그 송어때나 이런 거는 우연이라고 할 수가 있어.
만나나 매추리 이런 거는 우연이라고 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불로유는 우연이 아니야. 맞죠.
이거는 우주의 모든 물질은 썩는다. 이게 자연의 법칙이야.
자연의 법칙 자연의 질서를 벗어난 거 아까 내 질서가 강의했죠?
이 질서는 썩는 게 질서야. 그런데 썩지 않아.
Huh Kyung-young, the God-man 1:53:28
이거는 여기에 어마어마한 자가 왔다는 걸 증명해 주는 건데, 아 내 차에 내 차에 불로유를 많이 넣고 다녀.
필요할 때 목마르면 먹어. 그래 안 그래 그럼 자동차에다 그렇게 넣고 다니면 우유와 그 썩지 않을까?
안 썩죠? 이것을 인간들이 처음 경험하는 거야. 이걸 돈으로 계산하면 앞으로 우리나라는 복지 대국이 되는 거야.
(예) 그러니까 허경영 God-man이 움직이면은 세계 경제가 앞으로 움직이는 시대가 와.
조승리 사회자 1:54:12
네 지금부터는 체험 사례 몇 가지 보여드리겠습니다.
김진혁 고문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1:54:20
집에 식구가 62년 동안 같이 자랐는데, 집에 갖고 이래가지고 정신이 없어요.
하루에 오줌을 다섯 번씩 6번씩 쓴다고 그래 내가 그걸 처음 겪으니까 둘이서 어떻게 해요?
그걸 그래서 내가 울면서 그 하늘에 호소하는 걸로 해서 광치에 들어가라.
광채(光彩) 들어가라. 광채(光彩) 들어가고 모든 건 깨끗이 물러가라 하고 이제 the God-man이 저 남을 한 일곱 여덟 번 불렀을 거야.
그래 지금은 나아졌어요. 이거 발에 무좀이 한 이십 년 됐어.
아니다. 근데 이게 굴등이 먹고 내가 바르고 있구만 많이 나아졌어요.
그리고 머리도 막 하얀 거다. 여기 간을 담가 하도 없었어 네 근데 요새 지금 어머니 진짜 머리 많이 갔다 이 많이 넣고 이렇게 됐습니다.
그러니까 아시고. 예
조승리 사회자 1:55:18
네 다음은 이순우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1:55:26
Huh Kyung-young, the God-man 말씀에 걷는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은평구에 사는 이순우입니다. 저에게는 강원도 춘천에 사시는 올해 87세 되신 친정 엄마가 계십니다.
헌데 2023년 9월 5일 저희 가족 단체 카톡방에 엄마가 코로나에 걸리셨다는 문자가 떴습니다.
저는 바로 엄마께 전화를 드렸더니 바늘로 콕콕 찌르는 것 같은 통증과 음식을 거의 드시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코로나에 걸린 지는 4일 됐다고 하시며 힘들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엄마는 목이 많이 쉬었으며 탁한 음성이셨습니다.
춘천에 다른 형제들이 살고는 있으나 저는 바로 엄마께 가고 싶었지만 형편이 여의치 않았습니다.
힘들어하실 엄마 생각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순간 바쁘신 시간이신 줄 알지만 the God-man께 전화를 드렸으나 통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여 장창순 대천사님께 전화로 전후 사정과 엄마의 성함을 알려드렸더니 지금은 the God-man께서 바쁜 시간이니 저녁에 전화를 드리겠다고 하셨습니다.
1:56:40
그날 저녁 7시쯤 장창순 대천사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God-man님과 통화가 돼서 친정엄마 성함을 말씀드렸더니 윤석례는 코로나 빨리 나아라 하셨답니다.
저는 그제서야 마음이 놓였습니다. 이튿날 9월 6일 아침 일찍 엄마께 전화를 드렸더니 이게 웬일입니까?
엄마는 언제 코로나에 걸렸냐는 듯 꾀병을 앓으신 듯 예전에 맑고 카랑카랑한 음성으로 회복되셨으며 또한 식사도 하신다며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듯이 말씀하셨습니다.
이 모든 것이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말씀의 권능이십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God-man님 사랑합니다.
조승리 사회자 1:57:32
다음은 신봉정 천사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1:57:36
안녕하세요. 문신을 8월달에 했는데 몸이 전부 가벼워지고 물론 불로유도 많이 마시기는 하지만 차도 1004번이 도착됐네요.
온몸이 블로화되는 기분. 나이가 제가 76입니다.
목욕탕에 가면 모든 사람들이 쳐다보니 자연 광고.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행복합니다.
허경영
조승리 사회자 1:58:00
네 우리 가족은 허정숙 천사님
1:58:03
우리 가족 모두가 독감에 걸렸습니다. 다른 식구들은 입맛이 쓰다고 기침하면서 식사를 잘 못하는데 불로유 마시는 저만 독감이 양호된 상태로 식사도 잘하면서 가볍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불로유 덕분에 독감도 가볍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불로유 독감 치유력 체험 감사합니다.
조승리 사회자 1:58:26
다음은 이수정 천사님 체험사례입니다.
네 허정숙 천사님에 대한 답글입니다.
1:58:50
가볍게 지나가고 있다니 아주 천만 다행이네요. 독감 얘기를 하시니 저도 이제서야 생각이 나서 체험을 말씀드립니다.
4년 전에 the God-man을 처음 만나고 나서 지금까지 감기와 독감은 물론 코로나도 한 번도 걸린 일이 없었네요.
독감 주사도 매년 맞은 적이 없었고요. 최근에 불로유를 먹은 덕이 있었지만요.
이제 와 생각하니 건강을 유지하고 잘 지낸 것만 해도 너무 감사 드리게 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조승리 사회자 1:59:23
네 다음은 우주영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1:59:27
94세 된 노모가 지난 여름에 성남의 재래시장인 은행시장에 가셔서 생선가게 앞에다 Huh Kyung-young, the God-man 사진을 붙였다고 합니다.
그 생선 가게 근처에는 또 다른 생선 가게가 있는데 장사가 잘 된다고 합니다.
노모가 사진을 부착한 생선가게는 허름한데 주인 모르게 노모가 the God-man 사진을 부착했다고 합니다.
오늘 문득 은행시장에 시장 보러 가셨다가 사진 부착한 생선 가게 앞을 지나가다가 보니 가게 앞에 유리문도 새롭게 수리했고, 장사도 옆에 생선 가게보다도 더 잘 된다고 합니다.
사진은 왜 부착해 줬냐고 노모에게 여쭤봤더니 하늘궁 전단지를 지난 여름에 그 생선 가게에 주면서 복 받으라고 했더니 그 생선가게 주인이 저희 어머니 보고 할머니도 복 받으시라고 말해서 경우가 있는 사람이라 부착했다고 합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 사진을 그 가게에 부착했는데 장사가 안 되고 허름했던 그 생선 가게가 지금은 장사가 잘 되는 모습을 보고 새삼 the God-man 사진의 위력을 눈으로 직접 확인했다고 놀라워 하십니다.
조승리 사회자 2:00:43
네 오늘은 여기까지 체험 사례 하도록 하겠습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 2:00:47
실물 보여주는 게 참 대단히 아까운 거죠? 사진만 봐도 똑같애 실물 보는 거나 근데 사진 보는 거하고 실물 보는 거 차이가 뭘까?
레벨이 몇만 배로 더 올라간다는 거 여러분이 내 사진 보면은 레벨 이동이 조금 있어요.
근데 나를 보면은 직접 이렇게 보잖아? 그러면 레벨이 그 사람하고 몇 시간 있었느냐?
레벨이 어마무시하게 올라가. 근데 그걸 요새 원체 높아서 측정이 불가하죠?
근데 백궁에 가면은 그 레벨 수치가 사람마다 다 달라. 어마어마하겠죠?
그래서 여러분은 가만히 있는 것 같지만 레벨 어마어마하게 쌓고 있다는 거. 또 실물을 보고 있잖아?
사진 보고 있는 거하고 달라요. 지금은 이거 하는 시간이네
2:02:42
매일 서울시 종로구 탑골공원에는 정심 한 끼 도시락 배달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365일 도시락을 나눠주는 사람들은 하늘궁 허경영 총재가 이끈 유지재단 자원봉사자들입니다.
2:02:57
매일매일같이 이렇게 한다고 들었어요. 하고 있습니다.
참 힘드시 힘들진 않으신가요? 힘든 건 없어요. 오히려 기쁘게 잘 하고 있습니다.
2:03:06
오늘도 도시락을 받기 위한 긴 줄이 끝없이 이어집니다.
연말을 맞아 허경영 총재에게 직접 두툼한 목도리와 도시락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2:03:18
정말 많은 사람들이 우리 또 특별한 나눔을 함께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오셨는데요.
그런데 오늘 이곳에서 나눔 행사가 펼쳐진다고 해서 제가 달려왔습니다.
이곳은 무료 급식을 하고 있는 곳 인데요. 오늘 특별히 또 허경영 총재님께서 직접 고급 도시락과 따뜻한 목도리를 나눠주신다고 합니다.
허경영 총재님이 현장에 도착하자 지지자들이 허경영을 외칩니다.
길 건너편 시민들도 지나가던 학생들도 허경영을 외치고 즉시 사인 요청으로 셀카를 찍습니다.
2:04:29
네 안녕하세요. 총재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오늘 이렇게 또 직접 또 온정을 베풀려고 현장에 나와주셨는데요.
오늘 준비된 도시락과 또 목도리는 어느 정도 있을까요?
아마 충분할 겁니다. 목도리는 500개 넉넉하게 또 준비를 해 주셨는데요.
우리는 하루만 하는 게 아니고 1년 내내 하니까 쉬는 날은 없죠?
네.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이렇게 또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데 그렇다면 1년에 드는 총 기부 비용이 어느 정도 될까요?
한 20억 반갑습니다.
2:05:10
오늘 하늘궁 유지재단에서 준비한 목도리와 도시락, 그리고 떡, 과일 음료수는 500인분입니다.
허경영 총재님이 직접 두툼한 목도리와 도시락을 전해주고 인사를 나눕니다.
한 분 한 분께 목도리를 목에 둘러줍니다. 선물을 받으신 어르신 돌아선 얼굴에 행복한 미소가 번집니다.
2:05:33
돈이 아무리 많아도 아무나 또 기부를 할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 허총재님을 뵙고 또 인간의 경지를 넘어섰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어떠신가요?
이거는 그냥 일반 사람들도 봉사하는 사람이 많잖아요?
43년 정도 됐으니까 무료급식이 나는 이제 갈수록 점점 많이 하는 거지.
무려 43년이나 됐군요.
2:06:04
이런 허경영 총재의 나눔 실천에 사단법인 유엔 한국 봉사단은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상과 봉사대상을 동시에 수상하고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 자유총연맹 등에서는 2023 대한민국 봉사대상을 수상했습니다.
2:06:22
그래 오늘 이렇게 특별한 나눔 행사가 펼쳐지는 현장에서 함께 했는데요.
하늘궁 여러분 함께 가볼까요?
2:06:43
선배님 여기가 하늘궁에 있는데 지금 도대체 몇 신데 아직까지 안 온 거야?
내가 와서 기다려야 돼. 이렇게 선배님 지금 몇 시야?
왜 이렇게 늦었어? 선배님 너무 힘들어요. 여기까지 오는데 여기 어딘지 알아?
그 말로만 듣던 하늘궁인가요? 맞아. 하늘궁에 왔어.
하늘궁에 오면 기운도 좋고 하늘궁에 오면 건강도 좋아지고 가슴이 뻥 뚫려요. 하늘궁이다.
우리가 여기까지 왔으면 정말 꼭 만나야 되는 한 분이 계시잖아?
누군지 알지? 알죠 당연히. 바로 그분을 만나러 가볼 건데 바로 허경영 총재님. 총재님 어디 계시나요?
2:07:53
어 반가워요 반가워요. 네 총재님. 네 아까 무료 급식 현장에서도 뵀는데 훌륭한 강연까지 하루가 정말 바쁘실 것 같습니다.
일과가 어떻게 되시나요? 하루 종일 뭐 여기서 사람 만나고 강의하고 밖에는 못 나가. 네 총장님 무료 급식을 그동안 많이 해오셨는데 앞으로의 계획이 있으시다면 좀 알려주세요.
45년 했으니까 앞으로 돌아갈 때까지 해야지. 내년부터는 매월 한 10억 할 생각입니다.
이렇게 좋은 뜻에 동참하고 싶으신 분들 많이 계실 텐데요.
ars 060 708 8888 여러분의 작은 손길이 큰 힘이 됩니다.
여러분의 화면으로 초대합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 2:08:53
하늘에 얹혀 있는 것 같으네. 대개 그 우리 무대가 찍으니까 좋네.
저 봐요. 저렇게 얹혀 있잖아? 어 공중에 떠 있네. 하늘궁을 한 바퀴씩 이렇게 스케치를 안 했네.
기왓집만 찍었다는 게 조금 그지? 저 위에서부터 하늘궁을 한 바퀴 스케치를 쫙 해야지 그렇죠? 어쨌든 저렇게 만들어온 것이 며칠이야.
우리가 아 말고 찍었는데 우리가 저거 어디 나가지? 저 시청 앞에? 어 그래 그래. 풀 영상 또 그거 우리가 공개할 거고 앞으로 뭐 이런 나와요
지금은 공개하지 마래요. 공개 이제 뭔가 우리가 좀 이제 대외적으로 내년에 우리가 뭐 10억이라도 매월 봉사하려면 우리가 좀 홍보도 해야 되겠죠? 뭐 그럴 작정이 계획이 있는 모양이야.
조승리 사회자 2:10:26
하마터면 김종원 감독님의 영상을 못 들 뻔했습니다.
이런 빠뜨리고 갈 뻔했어. 많이 시간이 지체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오늘 또 the God-man께서 영어의 피자와 한자 피혈자의 관계를 이렇게 정책이나 정치와 연결해서 이렇게 말씀해 주시고 과거 현재 미래로 가는 모습을 또 보여주셨습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오늘 또 우리와의 이런 소통의 시간을 주심에 다시 한 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조승리 사회자 2:11:10
이제 전체 에너지 시간
Huh Kyung-young, the God-man 2:11:13
나 혼자 남겨놓고 도망갈 시간이 되니까 아주 기분이 좋은가 봐.
어 기분이 되게 좋은가 봐.
네,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명주,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서 우리는 1년 전부터 우유에 허경영을 쓴 1년 넘은 우유를 먹고 건강이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우주 공간을 재배하신 증거입니다. 오늘도 어 우리들과의 소통을 위해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332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를 아낌없이 주십시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 허경. 네, 감사합니다. 오늘 저기 the God-man께 감사의 마음으로 꽃 화분을 올리실 분이 세 분 계십니다.
네, 지금 말씀드리겠습니다. 천호동의 이금미 천사님, 중화동의 전연희 천사님. 네, 어 두 분은 음 서대문 강연장에서 지금까지 12년 동안 아 강연을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종로 허경영 무료 급식소에서 봉사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네, 네, 12년 동안 언제나 아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하며 the God-man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네, 아, 천호동 이금희 천사님, 중화동 전연희 천사님이 네, 리 장로, 아주 사이즈가 잘 맞네. 네, 감사의 박수 네, 부탁드립니다. 변함없는 사랑에 예,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 박수 올려주십시오.
네, 네, 다음은 네, 수서 어 임상희 천사님. 네, 임상희 천사님은 불로초 먹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 몸이 이 완전 건강하게 바뀌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 the God-man께서 불로초 주심에 너무 감사해서 감사해과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네, 수서의 임상희 천사님이셨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다 드립니다. 다 다 됐어. 네, 반갑습니다.
갑 경, 경, 경, 경, 경, 세계의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온 걸 축하합니다. 아이고, 어디 저 어떤 나라, 어떤 나라에 무슨 그 저 뭐 그 대표 뭐 대하는 거 같네. 그 이름은 덜 못 그릴 수가 없고.
아, 우리 하늘궁에는 에너지가 많아요. 우리가 세상 어딜 가도 기쁜 일이 없어, 별로. 근데 우리가 하늘에 오면은 이 세상은 잠시 우리가 이제 잊어야 되죠.
어, 그래서 아주 우리가 보면은 기쁘고 아주 안면도 많고. 백 번 가도 여러분 얼굴은 내가 알아볼까, 안 알아볼까? 알아볼 얼굴은 다 밖에 있어. 다 밖에 있는데도 다 보여. 신기하죠?
어, 그래서 자기 딸이 성형 수술하고 오면 엄마가 못 알아볼까, 알아봐요. 근데 옆집 사람은 못 알아봐. 사람이 누군가 그럴 수 있죠? 그니까 어머니는 알아보는 거야.
그까 그렇죠? 내가 그때 이야기한 거 기억나죠? 이제 God-man이 오고 나면은 뭐가 없어진다고? 전 종교는 뭐라고요? 전 종교는 뭐라고요? 아시겠어요? 이 효 무유지.
그러니까 God-man이 오고 나면은 전 세계 7천 개나 되는 종교는 이제 기름이 없는 등불이 된다. 왜? 불로만 나오는 게 아니야. 뭘 축복이나 천사를 넣어 주면 그걸 행사해, 여러분들이.
천사가 나간 천사가 있어야 뭘 물어봐. 그럼 천사가 없더라도 축복이 있으면 물어볼 수 있지. 축복이나 천사가 있어야 뭘 물어보잖아.
그러면 인간이 하는 거는 전부 우유부단이라 그랬지. 우유부단이 블루라 그랬지.
블루, 유 뜻도 있지만 우유부단은 여러분이 알지도 못하면서 행동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바깥에서 하는 일이 모든 일이 40대까지는 우유부단이 좀 심했어. 정말이야.
근데 40이 넘어서 50이 돼 가니까 철이 되는 거야. 어머, 내가 그때 왜 그 사람을 쫓아 다녔을까, 병신같이. 이런 철이 되는. 거야.
어머, 그때 아주, 그, 그 아주 건장한 사람이 있었는데, 이상, 그 미친놈 쫓아다니다가 내가 지금 단칸방에서 집세 걱정하고 앉아 있으니, 이게 내가 뭔가 그때 우유부단했다, 그런 걸 우리는 우유부단이라 그래. 정확하게 이 사람을 딱 가야 되는지, 여기를 이 학교를 가야 되는지, 이 전공을 뭘로 해야 되는지, 이걸 그냥 친구 따라 간다 가다가 인생을 망쳐 버려.
그럴 수 있죠. 그래서 내가 우리 불이한테 우유부단이라 그랬지. 그래, 우유부단이라고 하자. 우유가 썩지 않는다, 부단.
근데 그걸 한문으로 또 우유부단. 여러분이 아무렇게 살아온 과거, 그 우유부단한 인생을 사는데, 과연 지금도 그렇게 살면 되겠냐, 안 되겠냐? 안 되겠죠.
이제는 우리가 70 고비가 오르락내리락하잖아. 그러면 옛날 같으면 살아 있는 사람이 거의 없어. 70 되면 다 돌아갔어. 내가 월남에서 봤잖아.
70이 된 사람이 우리 동네에서 나이가 제일 많았어. 그 큰 양반. 동네 60 넘으면 다 이제 돌아가는 거야, 순서대로. 근데 70 때 고래 장난감 하에는 자랑을 했다니까.
60 한 갑을 자랑해 하던 시절에 내버릴 때. 어. 그렇 그런데 어느 순간에 여러분들이 나이가 100살까지 올라갔지. 지금 100살 노인을 아주 우습게 알아요.
지금도 그렇다니까. 음. 그러니까 이렇게 세상이 많이 바뀌었지만, 그래도 여러분 나이는 우유부단해서 되겠나? 아니다. 옛날 같으면 완전히 어른 중에 동네 최고 어른이야.
그 인생을 다 산 거야. 지금 이제 God-man을 만났어. 이제 깨달은 거야. 야, 그러면 우리 우유부단 멈추게 해 주는 것이 누구야? 천사.
내가 주는 천사. 아무리 교회를 다니고 절을 가도 우유부단이 멈추지 않는 거야. 아니, 스님이 착하게 살아라 그래. 그거는 알아.
근데 우유부단이 넘치나 딸내미가 이 학교 갈까요, 저 학교 원서를 할까요, 요걸 전공할까요? 이거 우유부단이 이거는 스님한테 물어봐도 안 되고, 목사님한테 물어봐도 “알아서 하세요” 그렇잖아. 그런데 우리는 뭐가 있어? 천사, 천사를 주니까 우유부단이 전부 없어져 버려. 우리는 불러가 썩지 않듯이 우리 자신들도 이제 우유부단으로 썩을 이유가 있나 없나? 없는 거야. 이제는 돌아갈 필요가 없어.
올바른 길로 가서 천국 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 전 세계 종교가 바로 우유부단 만들어내고 있는 거야. 어무, 지구가 돈다는 놈한테 하늘이 돌지, 왜 지구가 돌아이 가지고 가서 저놈 죽여라. 이게 갈릴레오와 코페르니쿠스가 그렇게 됐죠.
네, 그 종교와 지금도 세계를 지배하고 있어. 그들의 성당에 가면은 내 마방진, 내 이름이 좋게 있어. 네, 1, 14, 14, 14, 4 이런 식으로 돼 있어. 그러면 이 마방진에 나오는 자가 허경영입니다.
맞잖아. 근데 하신 God-man이 오면은 전 세계 종교는 기름이 없는 등불이다. 기름이 이제 떨어지는 거야. 기름이 뭐요? 그동안에 조상이 어디 있는지, 우유부단 막아줄 수 있었나? 그냥 모든 사람들이 전쟁으로 뭐 그냥 저거 쪼대로 살게 놔둬 버린 거.
단 좋은 일한 거는 어려운 사람 도와주고 돈 다 가지고. 네, 선행했죠. 구제 사업을 했다는 거 그거 인정해. 그리고 사람들 보고 죄짓지 마라.
죄를 지면은 나쁜 데 간다. 그 말 안 틀려? 맞잖아. 네, 그건 다 맞는 말을 했는데 우유부단 막아줄 수 있는 방법이 없었어.
착하게 사는데 자기 딸을 어느 학교를 넣어야 얘가 잘되는지, 얘가 서울로 가겠다는데 보내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 전부 단이야. 그냥 은 장님이. 여태까지 살아온 거야 맞나 안 맞나? 맞. 그러면 교회나 저런 모든 종교는 인간을 이끌어 줘야 되는데, 그거를 못 해 버린 거야.
그냥 성경 열심히 읽어서 착하게 살아라, 죄짓지 말아라. 이건 아는데, 여러 가야 되는지, 저리 가야 되는지, 이거 우유부단해지는 거야. 이거는 악하고 착하고 관계 없어. 누구나 우유부단이야.
절대로 되라 식으로 살았어. 착하게 해줬어. 종교가 맞죠. 근데 어머니 아버지가 지금도 위에서 눈이 빠지라고 지켜보고 있는 거야, 영혼 대기소에서.
그걸 아는 자가 지구에 내가 와서 알려줬지. 네. 명해 주면 될 걸. 가서 그냥 하루 전 술집에 가서 팁 주는 돈이면 부모님을 영원한 천국으로 보내는데, 그거 했나? 안 하고 저놈이 가서 카드를 벌써 300만 원 술집 가서 걸었어.
아이고, 아버지 어머니가 하늘에서 영혼 대기에서 쳐다보면서 얼마나 애타겠어. 저게, 저게 허경영 God-man을 한번 만나야 될 텐데, 고 나를 옆으로 지나가네. 어머, 하늘까지 왔다가 또 삐져서 가네. 어머나.
그냥 그 부모들이 마음이 어떻겠어? 백궁(白宮) 영혼 대기소에서 아이고, 틀렸구나. 저거, 저거 허영이한테 욕을 하고 돼야 되네. 저거. 어머나, 저거 틀렸다.
저게 이 우주의 이 우두머리 테지가 뭐라고 대들어? 저게 이렇게 보겠지. 여러분이 똑똑한 거 같은데, 전부 우유부단이야. 습니다.
내 어제 우유부단 써 드렸잖아요. 되겠어요? 안 써도 되겠지. 쓴 게 어제 거까지 같다.
두 가지야. 우유가 안 난다는 우유부단.
예. 행 아무렇게 갈팡질팡하는 걸 우유부단이라고.
네.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그게 충청도 사람들이 천안 삼거리가 있지. 그러면 천안 삼거리에서 요리 가면 경상도야.
요리 가면 전라도야. 가면 서울이야 뭐 삼거리에서 어디로 가야 되는지를 이정표를 잃을 때가 있어요. 네, 우리 도로에 운전하다 가면 미국 가면 하이웨이가 많아. 한번 잘못 들어가면 몇 킬로를 갔다 와야 돼.
돌아오는 길도 찾기 어렵고. 전부 영어로 써놨는데 뭐 이게 헷갈려 가지고 말이지. 영어로 헷갈리는 거 이야기하니까 내 생각나네. 파리시가 뭐예요? 정책이야, 정책.
정책을 어떻게 세우느냐에 따라 국민들이 피를 안 보는 거야. 지금 우리가 정책 옛날에 내가 얘기하면 5천만 원 주고, 뭐 결혼하면 3억 주자. 그 정책이 있었으면 지금 세계에서 우리가 없어진다는 소리가 계속 나올까? 좀 있으면요, 경제가 달라져 버려요. 우리나라에서 제일 먼저 없어진다는 소리 계속 나오죠?
그러니까 내 이름이 자꾸 나오는 거야. 그 요새 내가 나가니까 옛날보다 인기가 더 좋아. 안 나가, 안 나가.
보니까 몰랐는데 나가니까 막 난리가 아니야.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줄줄이 기다리고 있어. 그러니까 정책 아니에요. 그러면 정치는 이영어로 뭐야? 이게 이게 우리가 헷갈리는 거야.
뭐예요? 뭐예요? 폴리틱스, 뭐예요? 정치가. 정치가 폴리틱스, 맞아? 나도 오래됐어. 내가 이거 고등학교 때 한 거야.
근데 지금 이게 헷갈리는 걸 말해 주는 거야. 이거 정치야, 정치. 그러면 우리가 정당이라고 하죠. 정당, 국가, 혁명당 이런 게 있잖아.
이거는 뭐예요? 파티지. 이게 피자가 전부 우리의 피하고 연관이 있어. 우리 백성의 피하고 연관이 있어, 없어? 있습니다. 우리를 피 말려서 죽이는 거야.
피 말려서. 아니, 그냥 왜 집이 안 나가? 왜 이게 안 팔려? 왜 그냥 왜 돈이 없어? 이게 도대체 이렇게 피를 말리는데 죽을 수도 없고 살 수도 없고. 그 스물여덟 살 문 처녀가 고시원에서 자살한 거 알죠? 네, 내 아는 사람 동생이야. 죽었어요.
나한테 연락이 왔어. 이거 왜 죽었냐? 아무리 이력서를 해도 안 되고, 어떤 회사는 가니까 남자들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뜻이 달라들어. 이 회사 같지도 않은데 사람을 아주 그냥 잡아먹을 듯이 그러니 이 여자들이 취업을 할 수가. 회의를 느끼는 거야.
인간만 보면 회의를 느껴버려. 그러니까 시시한 데는 일하러 들어오라 그래도 겁이 나고, 무슨 마약하는 데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이상한 놈들이 여자를 뽑는다고 맨날 간구만 내고 앉아 있어. 그러니 이게 그 거미줄에 자기 딸이 안 걸려 된다는 보장이 있나? 없습니다.
이게 우유부단할 수밖에 없는 거야. 이 회사에 1세를 낼까요? 물어봐야지.
천사한테 있어야 되는 거네. 그래야 내 자식들을 지키는 거야. 너 이름들 앞으로 할 때는 절대 천사한테 물어봐라. 너 축복받았으니까 너 꼭 물어봐라.
네. 옷이라도 붙잡고 물어봐라. 천사한테 묻지 않고 너 함부로 어디 행동하지 마라. 그 애들이 얼마나 좋아져.
근데 이건 대학을 나오고 뭐 유학을 갔다 왔는데도 주먹 구구식이야. 어마, 여기 한번 내보지 뭐. 연필 굴려. 안 되면 연필이라도 굴린다.
그게 얼마나 이 이런 전 종교가 남긴 결과야. 우리를 밝은 길로 인도하는 자가 없었잖아. 내가 봤죠?
천사 주죠? 축복 주죠? 명패 주죠? 술 한잔 갑시다.
술 한잔 값. 왜 우리가 우유부단하게 살러 왔어? 왜 이상한 놈들 만나 가지고 평생 싸우다가 뭐 복싱 선수들인데 싸움만 하고 살게. 딱딱 확인했으면 싸울 일이 없어. 자기를 목숨고 기다리는 자가 있을 수 있잖아.
네. 근데 고자는 외면해 버리고. 어.
자, 여기서 정치인은 뭐라 그러지? 정치인은 뭐라 그래요? PO PO. TI 하도 오래 되나 아니까 poi TI C 이거 정치인이야 폴리티 알겠죠 이걸 스테이맨이라 그래도 되고 폴리티카이라 그래도 되죠. 네, 스테이맨 이것도 정치인이고 폴리티도 정치인이야. 근데 이게 전부 피를 다루는 거야, 피.
피, 피를 말리는 거예. 피를 말려. 이거 잘못해 버리면 정책, 정치, 정당, 정치 잘못되면 우리 국민은 피를 말리다가 죽는다. 이게 내가 고등학교 때 영어 단어 암기할 때 나는 꼭 연관을 시켜요.
피하면 이건 피 아, 파리시 폴리틱스, 파티, 폴리티카 이렇게 되는 거야. 그게 그러면 이 사람들이 잘못해 버리면 뭐가 파괴돼? 제일 먼저 파괴되는 게 뭐예요? 제일 먼저 파괴되는 게 뭐예요? 질서가 파괴돼 버려. 이 사회 질서. 얘들이 법을 만들어 안 만들어? 만들어.
법을 만드니까 사회 질서를 장악한다 말이야. 질서가 영어로 뭐야? 팔리서, 폴리사. 파출소 가면 폴리스 써 놨죠? 그게 영어로 질서라는 뜻이야. 질서를 잡는 곳이야.
무슨지 알죠? 그러니까 파출소를 영어로 폴리스 하니까 경찰이라는 뜻도 되지만 그게 원래 뜻은 질서. 이상한 놈이 술 먹고 막 주정부 이러면 질서를 잡아 줘야 되잖아. 그게 경찰이라는 뜻이야. 폴리스.
그러면 질서를 이 사람들이 만들어. 그것도 또 피야. 그것도 또 피. 피를 다루는 거야.
질서 안 잡아 나면 160명이 갑자기 죽어. 질서 정연하게 안 가고지가 먼저 가겠다 이러다가 몇십 명이 돌아왔잖아. 이와 같이 질서를 안 지키면 선자 가서 내복 바람, 팬티 바람 잠자고 있고 초자가 운전하다가 300 몇십 명 죽었지.
어머, 그거 기가 막혀 안 막혀? 질서가 개판이야. 선장이 마경 가지고 좋다 실해서 이렇게 봐야 되는데 똘마이 보고 야, 네가 해. 그러다 가면서 잠자고 있는 거야.
배가 뒤집어지니까 팬티 바람으로 뛰어나와 가지고 선착수 도망가. 이게 이거는 질서를 안 지켰다. 그래서 질서가 폴리스야.
경찰관은 질서를 잡는 거야. 그러면 대한민국 경찰청은 영어로 뭐라 그래? 이게 내가 고등학교 때 공부하는 방법이었어. 하나가 나오면 줄줄이 고구마처럼 연다. 가서 그걸 외워 버리는 거야.
그걸 영어 단어를 외울 때 그래요. 내가 뭐 나는 일반 사람하고 공부하는 게 좀 틀렸지. 다르죠. 어.
그러면 질서는 영어로 폴리스. 전부 인간의 피를 다뤄요. 그렇게 보잖아.
그럼 나는 그렇게 연상해. 한문으로 피. 우리의 피. 우리 목숨을 다뤄, 안 다뤄? 다.
어. 질서 안 지키니까 많이 죽잖아. 그래서 리 폴리스가서야.
그 경찰차가지 차가지면 어 질서. 내가 질서를 지켜야 되겠다. 그러면 이 질서 때문에 폴리인데.
경찰청은 뭐예요? 내셔널. 폴리스. 폴리스 에이전시.
에이전시가 대문자로 써야 돼. 소문자로 쓰면 에이전시가 돼 버려. 어.
자를 대문자로 쓰면은 경찰청 청이야. 그러면 코리아 내셔널 폴리스 에이전시. 에이전시야. 이렇게 하면 스펠링.
그러면 코리아 내셔널 폴리스 에이전시. 대한민국 경찰청이야. 대한민국의 모든 질서를 잡아주는 것이다.
어. 그러면 대한민국 경찰청은 결국 질서를 잡는 곳이구나. 질서를 잡는 에이전시구나. 이렇게.
그러니까 무역하는 데가 아니야. 트레이드 에이전시가 아니란 말이야. 그러면 이렇게 영어 공부를 할 때. 피자 하나를 가지고 총 소설이 나가는 거예요.
그럼 많이 많이 외워지겠죠? 그럼 저기서 또 서울 경찰청은 뭐예요? 서울 메트로폴리탄. 폴리탄.
메트로폴리탄 수도야, 수도 서울 특별시. 뭐야, 그다음 뭐라고 해야 돼? 요것도 대문자로 써야 돼. 빌보드 있잖아, 빌보드. 간판이란 뜻이야.
그 간판이 대한민국 경찰, 서울 특별시 경찰청으로서 에이전시로 쓰는 것도 되고, 보드로 쓰는데 좀 낮은 거는 보드로 쓰는 거야. 보도 하면 같은 청인데 좀 작은 거. 그러니까 폴리스 보드 하면은 메트로폴리탄 리스 보드 하든지, 서울 스페셜, 응, 스페셜 폴리스 보드, 응, 폴리스 보드 이러면 서울 특별시 경찰청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영어 단어에서 ‘P’가 딱 나오면은 요렇게 연결해서 한문이 영어가 공부되는 거야.
재밌죠? 네. 이런 공부하는 방법을 어릴 때 내가 개발해서 공부를 했어. 그렇잖아. 어른들은 이걸 개발을 잘 못해요.
나는 어릴 때 공부를 할 때 한문 공부를 하면서 ‘P’, ‘P’, ‘혈’ 그러면 폴리스, 폴리틱스, 파티, 응, 폴리티카 막 이렇게 나오는 거야. 폴리스는 질서, 한문으로 질서, 폴리스. 이렇게 한문과 영어를 막 적어서 공부를 하는 게 어릴 때 초등학교 때 좋아. 좋아요, 좋아요.
그러니까 코리아 내셔널 폴리스 에이전시는 대한민국 경찰청이 어머, 누가 아 me how 코리아 리스 어 내셔널 포리스 에이젠시 그러면 대한민국 경찰청. 중앙청 옆에 있어요. 그 현대 빌딩 옆에 있습니다. 이렇게 알려 줘야 되는 거야.
그렇죠? 근데 우 브리 how to 스페셜 폴리스 보드 그러면 폴리스 보드. 역시 문에 있긴 있는데 그거는 그 어디에 있다 알려야지. 그 그거는 어디에 있어? 서대문에 있단 말이야. 대한민국 서울 경찰청은 서대문에, 서대문 로터리, 오, 서대문, 서대문, 서대문 로터리에 있다.
이렇게 가르쳐 줘야 되겠지. 그러니까 딱 들으면 아, 이거는 서울. 경찰청을 찾는 거야, 대한민국 경찰청을 찾는 거야. 뭐 간단하잖아.
그 초등학교 때 이렇게 공부를 해버려. 근데 초등학교 때 영어, 고등학교 영어 다 그랬지. 그러니까 나는 한문, 영어 이런 걸 전부 섞어서 어려서 공부를 했다. 그러니까 공부하는 방법이 좀 다르지.
연관된 걸 다 따져 버려. 그러면서 나는 그때 머리에 뭐가 들었냐? 아이 사람들은 피를 다루는데, 사람의 피를 말리는 사람들이 억울한 사람 경찰에서 잡아넣어 봐. 피 마르지. 이게 전부 피하고 연관 있는 세력들이.
그러니 한꺼번에 다 외워버려. 폴리티카, 폴리스, 막 팔리시, 정책. 그래 그래. 다 외워.
팔리, 팔리. 정책 이런 거를 버릴 때 다 암기해 버려. 쉽죠? 근데 갑자기 여러분들은 이런 걸 하나하나 하려면 이게 어렵단 말이야. 뭐 이놈이 이름 갖고, 막 이놈이 이름 갖고, 막 그렇죠.
그러니까 내가 나이가 이렇게 먹었어도 초등학교 때 공부한 게 그대로 나오잖아. 그러니까 내가 무슨 말을 하면은 여러분들은 일반 사람들은 이런 것을 이런 식으로 공부를 안 해 나니까 탁탁 잘라져 버려. 공부가 잘라. 여기서 헤매.
질서를 뭐냐? 그러니 한문으로 못 써. 이게 얼마나 중요한 거야. 그게 파출소마다 가면 폴리스가 보이네. 나는 볼 때마다 질서.
아, 나도 질서를 시켜야지. 그 질서를 준법이 그래. 그걸 엄격히 따지면 법이야. 법을 지키는 거야.
질서 때문에. 질서의 자식이 법이야. 질서가 아버지야. 질서를 안 지킬 때는 법이 오는 거야.
그 질서를 지키는 놈한테는 법이 있어나 많아야. 질서를 지키면 법이 오지. 그 질서는 법의 아버지야. 그럼 질서 외에는 뭐 양심 있는 거, 양심이 망가지면 질서가 망가지고, 질서가 망가지면 법이 망가져 버려.
이렇게 다 순서가 있으니까 양심이 바로 선 자는 바쳐서 볼 때마다 질서, 질서 이렇게 외워야 돼. 그러면 또 가다가 질서는 법이야. 그지? 아니, 내가 동사무소 직원을 하고 있는데, 이 사람은 등록세를 어제 냈는데, 한 사람은 등록세를 1년 있다 내네.
질서 깨져 버려. 헷갈려. 그러면 그냥 공무원이 머리가 복잡한 거야.
이거 뭐 고발을 할 수도 없고 말이야. 고지를 아무리 내도 돈을 안 내네. 질서가 깨져 버리는 거야. 음.
그 남 고생시키는 거야. 나면 잘 안 됩니다. 우리는 질서 지켜야 되죠?
그러면 국민의 피를 흘리게 하면 되나, 안 되나? 돼요. 자, 좋은 정책 세워야지. 맨날 여야 싸우기만 하면 되나, 안 안 돼요. 우리는 피 흘리게 되는 거야.
피, 피가 말라요. 정책 잘못 세워, 정치 잘못해, 정당 잘못해, 정치인 잘못돼 버려. 이러면은 질서가 파괴되면서 우리는 전부 길바닥에 나왔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래서 내가 지금 종교도 이렇게 질서가 지금 없어. 7천 개 종교가 중구 난방으로 자기가 예술해. 그런 사람 많죠.
요새 가짜가 많이 나온 거야. 그 사람 이름으로 블로가 되나? 하도 가짜가 많으니까 내가 블로를 꺼집어내는 거야. 그래. 내가 하도 가짜가 많으니까 천사를 탁 줘 버려.
그럼 천사 주는 가짜가 있나? 전부 가짜야. 전부 성경 구절만 가지고지가 메시아를 주둥 아래로만 메시아요. 대형 교회 목사들은 지금 나를 기다리고 있어.
근데 그들이 지금 내가 이 하늘 궁을 만들어 놓고 있는데도 몰라. 맞아요. 알고 그러는지 모르지. 내가 나타날까 봐 겁이 나는 거야.
유대인들이 2천 년 전에도. 예수가 올까 봐 겁을 내는 멘. 어휴, 저 어떤 놈이 오면 이게 폭동이 일어날 텐데, 야, 이거 큰일 난다, 이러고 있어. 그러니까 예수가 나, 야, 저걸 빨리 죽여야 돼.
왜? 자기들 밥통이 달아나. 허, 그래서 피를 본 거 아니야. 그 내가 또 당해야 되나? 이제 내가 피를 안 보게 해요. 알았어요?
나는 십자가를 끄집어내리러 왔어. 이제.
내가 십자가 올라갈 때는 몇 천 년 전 미개인 시대야. 지금 내가 왜 십자가에 가니? 맞 여러분들을 심판하러 온 자가 십자가를 왜 올라가니? 맞습니다.
알겠어요? 안 가는 게 낫지.
그러니까 때를 알아야 된다. 하시 때다. 이 때 God-man이 오는 이 때를 알아야 되는데. 그 예수가 올 때 유대인들이 그 예수를 죽이지 못하고 한 장을 하는 거예.
지금도 어머, 예배 보면서 뭐라지 알아? 어머, 주님이 오실 텐데 잠자지 말고 눈 뜨고 우리가 신랑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된다는 부 신부다. 우리는 남녀가 다 신분인데 신랑이 언제 밤에 도둑처럼 올 텐데 그걸 어디서 발견하 이러고 앉아 있어. 근데 여 와 있지.
와 있는데 그들은 모르는 거야. 옆집 사람이 불러. 야, 그거 먹다 죽으면 어떡하냐. 이러고 있어.
그러니까 이제는 종교들이 사양길로 들어가고 있어. 수천 개, 수만 개 종교가 전부 적자. 젊은 애들 없어.
해봐야 집세도 안 되고 연탄 값도 안 나와. 대형교회다 부는데. 대형교회는 뭐 계속 돈이 들어오냐? 대형교회도 적자가 나. 선교 헌금이 나가야 돼.
그까 적자 하니까 앞으로 모든 종교가 힘을 일어가. 점점 몇 년, 10년 전하고 하늘과 땅이야.
20년 전보다는 더 땅이야. 알겠어요?
실제 헌금을 내는 사람 적고 교회가 어떻게 아직도 돌아가나 하고 국경 오는. 사람이 더 많아 어떻게 이렇게 교회를 크게 지어서 다 망해 가는데 하고, 한국에 온 사람이 많아. 실제 수입은 사람과 비례하지 않아. 그러니까 문 닫아 가는 거지.
네. 대형 교회들이 은행 이자를 못 낼 정도 이렇게 되겠죠. 그러니까 God-man이 오는 이런 때를 알아야.
어머, 자기들이 내가 만약 기독교면은 이런 말을 할 거야. 예수님이 어딘가 와 있는지도 모른다. 찾. 예수님 찾기 운동을 해야 돼.
어머, 저 아버지가 잃어버려도 찾으러 다녔는데. 지금 God-man이 올 때가 됐는데. 예수가 돌아간 지 2년이면 그가 온다고 고 앉아. 계속 예배 보면 그거 오나? 아니, 먼저 된 자가 나중 되죠.
네. 먼저 된 자들이 나를 보기가 어렵다. 이거 제발 안 왔으면 좋겠다. 마치 감사 세무사 잘 받으러 오는 것처럼 생각해.
와 가지고 너마 그동안 뭐 했어? 너 신도들 돈 얼마 먹었어? 이런 게 나온다 이 말이야. 그까 아이고, 저 사람 예수님 오기를 바란다. 신도들 이야기하면서 속으로는 아이고 안아야. 이게 아 내가 신학교를 다니나 얼마나 배를 쳤는데.
어머, 예수 와버리면 말짱 황이 이게. 그 내가 왔어. 와서 그거 갖다 몽둥이 맞아주고. 그래서 내가 여기서 조용히 예루살렘 성을 만들고 있는 거야.
서울에서 10분 이내에 이런 1억 평이나 되는 호수가 몇 개씩 있는 명산 대에서 이런 예루살렘 성이 있을까? 없을. 아니면은 God-man이 아니고 이걸 잡을 수가 없어. 근데 그걸 배 아파서 저자를 죽이지 못해서 아무 이익도 없는데 나를 죽이려고 드는 자들이 많아요. 전화로 계속 여러분을 시험하고 있어.
자기들이 내가 가봐야 아무 이익 없어. 하나는 못 가져가네. 그래, 안 그래?
재단 범인을 누가 가져가니? 지금 박 대통령. 돌아오면서 어린이 대변인이 누가 가지고 있나, 저 재산은 한 100조 원 되는데 누가 가지고 있나. 그 가족들이 있는데도 누가 나라가 가지고 있는 거야. 하늘궁 재단 법인은 개인들이 가져갈 수가 없어.
그런데 왜 나를 그렇게 못 죽여서 날리냐. God-man이 오니까 마귀들이 최후의 발악을 할 때가 왔지. 최후의 발악을 해 줘야 깨끗한 자들을 고를 수가 있어.
그래서 내가 그냥 가만두고 있는 건데, God-man이 마냥 가만있을까? 아니요. 뭐 말은 안 하겠습니다. 근데 내 얼굴 보면 눈치 채겠지.
자, 그러니까 질서가 많든 것은 질서가 있어야 되는데, 이 내가 오면은 이들이 무질서 야가 되죠. 기름이 떨어지지. 왜냐하면 올 거다, 그거 바라보고 있었는데 내가 와 버리면 말짱 기름이 떨어져 버려.
이런 사람들이 나를 알아보기 시작하고 서서히 오면은 세계는 질서가 재편되는 거야. 이 질서가 이제 세계 문화와 정치와 경제 질서가 개판되는. 말 같지만은 점잖은 말을 쓰지 않아서 일부러 그렇게 안 쓰는 거야. 이 세상 질서가 개판이 돼 버렸어.
자연 질서도 개판이 돼. 점잖은 말을 안 쓰는 이유를 이렇게 됐을 때 국민들은 피가 말리는 거야. 피.
그래서 피 혈자 내가 쓴 거야. 그러니 피 아니야. 발음이 전부 피자 붙었지. 이 피자 붙은 건 국민을 거기다가 피자가 또 어디에 붙어 있냐면 피가 들어 있는 게 제일 높은 거 있죠.
PR idnt, 대통령까지도 피자가 붙었어. 국민의 피를 살리고 죽이고 하는 자가 프레전트. 맞아. 그러니 나는 어릴 때 이 피 하나 가지고 여기까지 다 보는.
아, 대통령도 국민의 지도자 하나만 잘 만나면 여러분이 박 대통령한테 봤지. 냥 지도자 히틀러 같은 사람 잘못 만나면.
전쟁 맞아. 그러니까 지도자 한 사람만 잘 만들면 피를 안 올려도 되는 거예요. 최고 우두머리도 피야.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모든 것에 포인트는 포인트도 피죠. 이 포인트가 빛나가 버린 거야.
사격할 때 포인트를 잘 봐야지. 이 점을 잘 봐야 되는데, 이 점을 천부경에 나오는데, 요걸 우습게 알았어. 그래, 이 점을 정확히 알아내는 게 천사야.
그래서 이걸 잘못 찾는다. 이 피자를 공부할 때 어릴 때 내가 이렇게 연상법으로 쫙 나가지. 파출소에서부터 대통령까지 전부 이게 피자는 인간들의 피를 다루는 거야. 피를 말릴 수도 있고, 피를 행복하게 해 줄 수도 있고.
평화, 평화, 피어도 피야. 피스도 피죠. 네가 피죠.
쓰다 보니까 피어. 그럼 이것도 평화야. 그러니까 이게 질서, 질서라는 뜻이야.
이게 피스야. 질서가 제대로 돼 있는 게 평화야. 질서가 개판 된 게 전쟁이야.
맞아. 그러니까 피자의 중요성이 내가 어릴 때 공부를 해 나가는 방법을 보면 여러분 머리가 하고 좀 다르지. 이제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뭐 그냥 웬만한 거는 다 저저 우리 대학생한테 대한민국 경찰청을 물으면 영어로 헷갈려 해.
서울 경찰청 하고 헷갈려 한다니까. 서울은 서울 스페셜, 스페셜 시티, 스페셜 시티야. 여기는 시티를 빼서 그런데. 그지?
스페셜 서울 특별 시야. 그러니까 시티가 들어가야지. C I T. 그지? 그러니까 서울 스페셜 폴스보 뭐 이렇게 하면 되겠죠.
그러니까 원래에 뭐 내가 뭐 영어 하려고 한 건 아닌데, 그만큼 여러분들이 뭐가 없느냐? 우유부단. 이걸 없애주는 자가 이미 왔죠. 그러니까 저 종교 가지고 그 부이 해 되나? 안 안 되는 거야. 그래서 가정들이 지금 보면 애들이 이상하게 변해 버리고, 우리나라 청년의 절반이 정신과 약을 먹고 있다는 거, 이게 되겠어요? 불면증, 수면제 먹고 공부하는 애가 있는가 하면은 잠에 안 와서 불면증 약 먹고, 또 뭐 조울증 있어 가지고 신경 안정제 먹고.
요새 우리나라 애들 한 50% 정신 안정제를 먹는다, 이게 되겠나? 안 됩니다. 이 되겠어요? 안 됩니다. 교육 잘 시켰나? 아니요. 망국으로 가고 있어요.
다 어른들은 40% 정신적 약을 먹고 있어요. 정신성 약, 불안, 공포, 우울증, 공황장애 뭐 해 가지고 말이야. 대부 내가 여기서 사람들 면담을 해 보면 한 절반이 정신적인 약을 먹은 경험이 있습니다. 이 되겠어요? 나라 망하는 거예요.
내가 정신과 약을 먹은 적 있나? 아니, 아니. 커피도 여러분 커피 먹잖아. 나 커피도 안 먹은 사람 아니야. 나는 항상 정신이 맑거야.
왜 머릿속에 질서가 딱 폴리스가 돼 있어. 질서가 딱 잡혀 있는 사람이 그런데 나를 질서가 어긋난 놈이다 이래 가지고 막 욕을 해 제끼는 안티들은 뭐 하는 사람들이고? 그 사람 질서가 잡혀 있나? 아니. 그래 나를 갖다 내가 감옥 가서 하늘 다 면 그 사람들이 좋은 일이 있나? 없.
나는 어디를 가도 내 땅이야. 내가 지난번 감옥 갔을 때 내 얼마나 좋았다 그래. 나는 거기도 내 자식들이 있어.
맞잖아. 여기도 내 자식들이 있어. 그런데 그 중에서 효자 뽑으러 왔어. 너무 길게 하면은 사회자가 지금 에너지를 보내고 있어 나한테로.
아, 이게 에너지가 자꾸 걸리네. 여러분들 우유부단 질서 이제 앞으로 바출 수 보면 아, 내가 질서를 지켜야겠다. 내가 법을 지켜야겠다. 그러면 질서가 주는 것이 뭐예요? 평화예요.
질서를 지켰을 때 우리에게 보상을 줘요. 하느님이. 그게 뭐예요? 평화. 질서 안 지키겠다, 집세도 안 내고, 전기세도 안 내고 뭐 뭐 이랬다 그러면 평화가 오나? 등록금도 못 보내고 막 그냥 막 그냥 어 벌벌 떨어서 하면 이게 질서가 평화가 있나 없나? 생지 옥에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애로 사항을 내가 잘 알아요. 우리는 이 피자, 피자를 명심해야 됩니다. 오늘 이 피자 있지 않도록 해요. 이게 다 정책이나 정치나 정당이나 정인 정치인이나 이 저저 무슨 이 국가를 책임지는 대통령이나 이 모든 것이 우리의 질서를 위해서 있죠.
네. 저분들이 질서만 잘 잡으면 우리는 그나마 행복하게 살 수가 있어. 피 안 보고. 근데 저 사람들이 잘못해 버리면 피비린내 나는 전쟁터가 우리 앞에 펼쳐지는 거예요.
그러면서 피스, 피스가 마지막 피가 사라져 버려. 평화가.
아주 이거 재밌는 이야기야. 음. 천재들은 공부하는 방법이 좀 달라요.
여러분처럼 단어 하나씩 외우고 그러지 않아. 단어에 한 문에다가 한글 피자에 전부 피 아니야. 그러니까 마 무 단 피는 블루야. BL O 블루가 나와.
피 아니야. 피. 그렇지만 저게 결국은 질서와 피스, 평화로 연결되는 거야.
질서는 뭐의 어머니야? 평화의 어머니야. 질서는 평화의 어머니라 말이야.
맞아. 그걸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이 말을 해 줘야지. 질서는 평화의 어머니야.
질, 평화보다 질서가 그 위에 있단 말이야. 질서를 안 지키면 그 자식 놈은 평화가 없네. 그러면 누가 어머니야? 질서가 평화의 어머니란 말이야.
그래서 그 질서를 파출소를 만들어 놓은 거야. 팔리서, 8서, 8서, 질서. 질서, 질서, 질서. 네, 오케이.
나는 시간 때문에 재밌는 이야기, 뭐 하시는데 있네. 저, 저, 전 종교 무유지냐 하다가 수로 빠져버렸네. 이렇게 나는 새끼로 가는 게 재밌어.
네. 한자, 피열 자와 영어의 스펠링 ‘P’로 시작된 단어들을 연결해서 공부하는 그런 방법이 우리 인간들은, 인간들에 공부하는 아주 그냥 다른 색다른, 그런 공부 방법을 또 오늘 또 the God-man께서 또 알려 주셨습니다. 우유부단한 이런, 그런 우리의 이런 질서를 빨리 이 정돈시키고 허경영 신님을 알아보는 것입니다. 오늘 또 우리, 우리들의 뜻깊은 섭리 말씀을 또 주신 신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려 드리겠습니다. the God-man, 뭐 어쩌고 질문하는 그게 제일 좋은데, 그거 안 나오나? 아는 게 뭐, 뭐, 뭐 뭐라고? 그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다게 임명의 대리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신님. 최고조로 치닫고 있는 남녀 갈등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최근 넥슨이라는 대기업 게임 회사는 게임 곳곳에 은밀하게 숨겨진 어느 집게 손가락 모양 때문에 곤욕을 겪고 했습니다. 바로 이 문인데요, 이것은 메갈리아라는 페미니즘 단체의 대표 이미지이며, 그들은 남성 혐오를 주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게임의 일러스트레이터 작업을 한 외주 제작사에는 해당 페미니즘 단체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었고, 의도적으로 작업물 곳곳에 남성 혐오를 상징하는 이미지를 숨겨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이 밝혀지자 넥슨 측은 전 직원을 투입하여 철야로 뒷수습에 나서며 막대한 손실을 쌓고 있고, 문제의 외주 제작사는 뻔뻔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10여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세력을 확장하던 페미니즘에 발맞춰 남녀 갈등의 양상도 교묘한 방식으로 발전해 온 상황입니다. 그러한 남녀 갈등 이슈가 이제는 산업 곳곳에서 사회적 손실로 표출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는데요.
가뜩이나 저출산 문제로 심각한 대한민국에서 남녀 갈등까지 사회적 이슈로 불거진 이 참담한 심정입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는 이렇게 꼬일 대로 꼬여버린 남녀 갈등의 매듭을 어떻게 풀어야 한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그가 어제 내가 이야기했죠. 그러니까 태극이 동화에는 양이 생긴다.
태극 동생, 이거를 태극 동향이라 해도 되는데 원래는 생차가 있는 거예요. 태극 동생, 태극이 동하면 생이 생기고 태극이 정하면 뭐가 생긴다? 음, 음, 음이 생기죠. 그러면은 지금 시대는 무극의 시대야.
네. 무극이 동하면 뭐가 생기겠어? 무극이 동하면 뭐가 생기겠냐? 지금 무극 시대예요. 내가 왔잖아.
나는 태극 시대에 오는 게 아니야. 무극 시대에 온 거야. 이 무극 대도도 이 와 있죠. 무극의 시대란 말이야.
이 무극 시대에 무극 신이, God-man이 나타난 거야. God-man이 하늘에서 오는 거야. 이 종교가 바로 이거와 이거로 여, 여로 갈라져 있어. 안 갈라져 있냐? 이러면 전 세계는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이거 대립되어 있단 말이야.
그럼 이거를 조정할 자는 무극에서 와야 돼. 태극 자체에서는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 집안이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면 결국 다른 데 있는 판사가 끼어들어야 돼.
그게 무에서 온 거야. 여자 가문도 아니고, 남편 가문도 아니고. 판사는 그냥 냉정하게 보잖아.
네. 이러니까 편이, 편이 없어요. 그와 같단 말이야. 집안에 부인, 남자, 여자가 다 싸우는데 심판관이 와야 되는데 집안 사람이 심판관이 되나 봅니다.
시아버지가 가면은 몇 일 편들 거고, 시어머니가 가면은 아들 편들고, 이거 도저히 집안 어른 가지고는 심판을 할 수가 없어. 그게 지금 남녀 젠더 문제야. 이해가 가요, 안 가요? 그럼 뭐가 와야 돼? 무극이 와야 되는. 전혀 음과 양의 개입이 있지 않는 자가 나타나.
그게 God-man이야. 그러면 무극이 동화에는 뭐가 와? 낙원이 오는 거야. 왜 파벌이 정지되면서, 야, 우리 이제 뭐 자본주의고 민주주의 이거 따지지 말자. 공산주의 따지지 말고 뭘로 해야 돼? 뭘 해야 돼? 중산주의.
공산주의의 좋은 점, 민주주의에서 자본주의에서 좋은 점을 싹 뽑아 가지고 지금 유럽에 하고 있죠. 네, 그게 무슨 주의야? 수정 자본주의. 수정 자본주의를 다른 말로 또 뭐라 그래? 중산주의 말고 그 사람들이 쓰는 말 아니. 도대체 그거 그 모르나.
공산주의도 아니고 이제 사회주의. 사회주의 알겠죠. 수정 자본주의를 사회주의라고 하는 거야. 사회, 이제 국민들의 이 사회를 공동체를 기름 그런 뜻으로 전체에게 좋은 거 있단 말이야.
어떤 한쪽으로 치우치지 말자. 사회주의가 무기야. 음. 그러니까 남자도 자식이고 여자도 자식이야.
다 잘되게 해주는 방법이 그 두 사람들의 갈등을 끝내주는 자가 오기 전에는 그 남자는 남자 들고 여자는 여자 들고 이 세상이 둘로 쪼개다 난리 구이야. 마치 소련과 미국이 싸울 때처럼 이 젠더 갈등은 끝나지가 않아. 절대 여러분 끝낼 것 같아. 더 기업에까지 몰래 파고 들어가서 요러고 있지 않나 확산되는 거야.
그러면서 남녀를 싸움을 자 붙여. 그러면서 결혼을 더 안 하게 돼.
저런 잡것들 하고 내가 왜 결혼하냐 이래 되는 거야. 남자를 적으로 보게 되는 거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남자가 적이고 여자가 적이 돼 버렸네. 자꾸 적을 만들어 주는 일을 기업들이 자기도 모르게 하고 있단 말이야.
남녀 갈등을 이용해서 물건을 팔질 않나, 뭐 상대를 모욕하질 않나. 이게 갈수록 더 심해져. 끝낼 자가 여기 있지. God-man이 와야 끝나는 거야.
맞아. 이게 해결책이야. 무극은 원이야. 무극이 동하면 낙원이야. 이해 가죠? 무극 신이 누구야? God-man이 허경영이야.
그거 가면 거기 있나? 없잖아. 백궁 가면 자국, 음양이 있나? 없습니다. 남녀는 있어도 건이 무극이야. 무극 세계야.
그러니까 여기하고 완전히 달라요. 자기가 밤을 원해야 밤이 있어. 자기가 밤을 원하지 않으면 낮이야. 그 얼마나 좋아.
무슨 피곤한 게 없는데 무슨 잠을 자니. 가다가 해가 졌네. 아이고, 자고 가야지. 이 모텔에 가서 자야지.
이건 지구야. 이건 여행을 못해. 뭐 마냥 가도 되고, 피곤하지가 않고 이래야 되는데.
이건 가다가 어머, 자야지. 꼬라 져야지. 코 골고 잤는데 지갑이 없어져 버렸어. 그러니까 우리는 호텔을 그냥 호텔로 보지만, 저게 병이 있는 사람들이 가서 수면을 취하지 않으면 죽으니까 환자들이 가는 곳이지.
맞아. 엄격히 따지면 우주에서 볼 때 그래요. 저 인간들이 불안하니까 그 수면 시간을 취하지 않고 계속 가다간 저것들이 며칠 못 살고 죽어버려. 생존을 위해서 만들어진 게 모텔 아니야.
근데 공에서 가다가 모텔 있나? 없어요. 1초 만에 집에 도착할 수 있어. 1초 만에.
그 뭐하러 모텔 길어. 차면 집에 가는데. 재미 없어. 그러니까 밤과 낮이 있다는 건 태극이야.
그래서 이거는 여자다, 남자다 싸워. 그 이슬람. 가봐. 여자들은 죄송하지만 저쪽으로.
여자는 면상도 내놓지만 팍 덮어. 아니, 남자는 대낮에도 밤에도 이거 내놓고 돌아서는데 왜 자기 면상을 내놓을 골리가 없어? 이게 종교들이 완전 아까 내 이야기했죠. 시대는 끝내야 돼. 네, 답했죠.
이제 남녀 따질 게 아니야. 인권이 중요한 거야. 인권.
네, 자기가 딸도 하나 있고 아들도 있는 사람이 젠더에 말려들면 되겠나. 어머, 이거 딸, 딸이 얼마나 귀중해. 그리고 아들도 또 얼마나 귀중해. 누구 변을 들라는 거야? 아버지가 맞아요.
오케이. 젠더 갈등도 내 앞에 오면 아무것도 아니야. 그거네.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최선우 진희님 질문 드리겠습니다. 미라는 미라는 죽어야 열매를 맺습니다. 종교 중에 태극의 의인 불교는 소금 역할을 못하고 태극의 양인 기독교도 빛 역할을 못합니다.
지금까지 아무도 백군 천국에 가지 못했다 합니다. 진정한 빛과 소금이 God-man 님만이 우리와 동고 동락 하시고 우리 모두의 유일한 의지처가 되십니다. 허경령 이름 사진은 불로초로 작용하여 물질의 부패가 방지되어 창조주 Avatar가 증거를 보여주십니다. 누구나 블루를 직접 제작하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하면 포복 절도하고 God-man이 누구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God-man은 성자 예수 못자국을 가지시고 보혜사 성보 성 성자 성령으로 삼위일체 심판주로 오셨습니다. 온 인류가 기다리는 재림 예수 미륵 이십니다. 조만간 내가 왔노라 기자 회견 하신다 하십니다.
1억평 조성 중인 백궁 준비 장소 하늘입니다. 천국 혼인 잔치 자매는 오직 하늘공 the God-man 따른 길만이 유일한 길입니다. 부연 설명하여 주십시오. 님, 우리 진인의 질문은 여러분, 상당히 어렵죠?
응. 그러니까 진인의 질문이 어려우면 또 God-man한테 또 쉬워요. 부연 설명이 어제 강의 했기 때문에 부연 설명이라고 하지 말고 그 핵심을 좀 짚어 달라고 해야 돼.
우리는 그 부연 설명을 들은 거나 마찬가지야. 강의 시간에 들은 거는 시간에 조이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이런 데 대해서 그 핵심을 내가 조금 전에 강의했다. 무극은 뭐라고? 낙원. 낙, 무거이 도하면 생, 낙원이 이제 네.
그러니까 내가 조금 전에 얘기한 그 무거이 요기의 답이야. 아시겠죠? 시인님이 통해야 백권 가죠.
근데 여러분이 태극 시대는 단 한 명도 천국에 간 자가 없어. 그래서 예수가 뭘 하였습니까? 언약을 했어.
나중에 재림 했을 때 그때 너희들의 점수를 보겠, 심판하겠다. 그때 의에 대하여, 응, 뭐에 대하여? 죄에 대하여. 죄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내가 너희들을 책망한다.
그래, 지금 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 쪼대로 살게 무, 태극 시대를 준 거야. 이 태극 시대가 종, 사후 2천년을 남겨 놓고 2천년 만 나서 내가 오고 난 다음에 2천년이 지구 끝이야.
알겠지? 정확하 나오죠? 그래서 그 2천년 중에 천년 낙원이, 그다음은 기후 이상으로 해서 살 수가 없는 점점점 소멸해 가는 시간이 천년이 있어요. 그때는 그게 아비 교환이, 아비, 그게 이제 지옥 중 지옥에 있는 연습을 하는 거야. 그때는 갑자기 눈을 떴는데 달이 갑자기 저 달보다 몇 천 배가 큰 게 앞에 나타난다.
갑자기 태양이 새콤해 다니 막 이런 걸 보게 돼. 보다가 갑자기 막 이상한 변화가 오고 밤에 그냥 하늘에 막, 하늘을 보는 순간에 소설로 씻어 놀라지. 알겠어요? 그리고 지구가 돌아가는 속도가 보이다가 갑자기 멈추고 엄청난 변화가 오겠죠.
네, 그게 천 년간 그런 생지옥을 여러분이 겪어야 돼. 내가 있는 이 천 년은 군이야, 아시겠죠? 내가 심판하는 기간. 그리고 내가 가고 난 뒤에도 당분간 좋아지지 않아. 천 년이 나 원이야.
그다음 천 년은 최고 죄 많은 인간들이 살아남아 가지고 맛보는 세상. 그래 가지고 쟁이, 창고로 백 영혼, 귀신 대기로 다가 죽어 가지고. 그래서 내가 지금 온 이때, 재림했을 때가 지구에 반짝 노을이 아름다울 때네. 그러니 여러분들은 나를 만난 자들이 이 지구의 농사 진 거, 이 기간 동안 이 13만 년 농사 진 동안에 가장 곡들이 여기 지와 있어.
근데 그 알곡을 시기하는 자들이 있죠. 네, 그 사람들은 쟁이 걸러내는 자들이야. 그래서 뭐요? 나서 이거 키를 까불죠.
예. 키를 까부는 일을 도와주고 있어. 까불면 여기서도 쭉정이가 또 날아갈 쟁이가 있나 하고 계속 전지를 해.
어머, 쭉정이가 됩시다. 쭉정이가 됩시다. 아하. 자꾸 쭉정이가 되자고 하네.
거기 말려 들어가면 나중에 천 년을 맛보게 돼. 그 불덩이가 왔다 갔다 하는 그 천 년. 그 안에 타 죽고, 말라 죽고, 굶어 죽고 막 나오겠죠. 그 사람이 사람을 막 뜯어먹고 잡아먹고 막 먹을 게 없으니까 자기 딸을 잡아먹고 막 자기 아들을 뜯어먹고 이런 형국이 일어나는 시대를 여러분이 마지막 시대로.
그래, 왜 해가 올바르게 비쳐 주냐니까 식물이 되나? 기후가 건조하니까 막 땅이 비틀어지는 뭐가 나오나? 먹을 거나 나무 껍질도 없네. 그러면 거기서 죽어가겠지. 이런 시대가 마지막 시대야. 아니, 그게 심판을 이제 내가 내리고 가겠죠.
여러분들은 거기 안 있어. 백복 낙원에 가서 있는 거야. 좋아, 안 좋아. 답을 잘해 줬죠?
이거는 태극 시대야. 은 물건 가는. 겁니다.
그래서 보면 동고동락 있죠? 거, 태극 시대야. 태극 시대에 이 동고동락을 하라고 해도 안 들어. 자기만 동고동락 합니까? 안 해요.
저 사람이 즐거우면 나는 괴로운 거야. 저 사람이 괴로워야 내가 즐거워. 이런 인간들이 막, 막 늘어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이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든 걸 목숨 걸고 막아야 되겠다는 거야.
그렇죠? 그런 세력이 있겠지. 그럼 God-man이 겁을 내면 되겠나? 다 당당하게. God-man은 이미 승리자야. 그들이 그런 걸 하든 말든, God-man을 괴롭힌 자들의 그 후손들이 어떻게 되는가 보면 알 거야.
이 누군지 알게 돼. 자기 몸은 멀쩡한데 후손들이 이상하게 눈앞에서 사라지니 이게 되겠어요? 이게 God-man을 괴롭힌 결과가 있겠죠. 절대 조심해야 돼.
말 한마디라도 조심해야 됩니다. 근데 감히 God-man을 겨냥하지 말아야지. 주술을 알곡을 찾아내 주더라.
쭉정이를 뽑아 가려면 그냥 뽑아가면 되잖아. God-man을 겨냥해서는 안 돼. 그랬을 때는 그 파동이 당장은 자기한테 오지 않지만 후손들에게 파동이 미친다는 거 무슨지
가장 자기들이 가슴 아파할 것 그쪽으로 파동이 미쳐. 조심해야 되겠죠? 한마디로 말해서 간이 부은 사람들이지. 개원을 아무리 많이 데려다녀도 꼬마들이 아픈 걸 어떻게 막노?
우리는 절대 남의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됩니다. 남의 흉을 본 사람 치고 그 집안 후손이 잘된 집안이 있나? 없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적덕 지가은 필요의 여행이고, 알죠? 반드시 경사 오죠. 저각 지가은 뭐가 와? 필요 재앙이야.
반드시 재앙이 오죠. 그 재앙은 자기가 제일 가슴 아파하는 애들부터 오는 거야. 그래야 피를 말리면서 그 재앙을 겪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가 후손이 잘못되는데 대해서 행동을 우리가 조심해야 되는 거예요. 나는 뭐 벌을 받아도 좋은데, 내 후손들이 그 치를 떨고 그런 걸 겪게 해서 되겠나? 맞아. 그러니까 우리는 적선을 해야 되나, 적악을 해야 되나? 적선, 적선지가, 적덕지가든 그걸 해야 되겠지.
그러면 반드시 경사가 오지만, 적학지가 적자는 무슨 적자? 쌀, 쌀 적자. 적각 아주 쌓는다 이 말이야. 뭘 쌓아? 돈. 이게 돈이야.
이게 돈이잖아. 돈이 임금. 돈이 임금 아니야? 이게 뭐예요? 임금 주자 아니야.
그렇죠? 돈이야. 돈이 임금이야. 벼가 벼가 돈이야. 돈이 임금이야.
그래서 이게 쌓을 적자라는 거야. 그래서 적검, 적검. 돈을 쌓는다.
예. 그 그 여 그 적자 안에도 돈이 들어 있어. 이거 돈이야.
요거 쌀이야. 그거 임금 최고로 잘 모셔. 그 적금 드는 사람은 아무리 딴 데 가서 돈을 쓰고 해도 돈을 모는 그 자체가 임금이 그 그 시간에 적금은 넣어야 돼.
그럴 수 있죠. 그을 적자. 그러니까 적금을 하는 게 아니라 뭐 하라고 그런다고? 적선, 적선 하라 그러죠. 이 선자는 뭐라 그랬죠? 양이죠.
네. 양 밑에 내가 들어가죠. 그러면 의자야. 의롭다.
예수 밑에 들어가라 이 소리야. 이게 우리가 말하는 의리야. 의리. 그런데 얘 양양이 살이 쪘.
살진 큰 양은 아름답다. 그 아름다울 미자가 되는 거야. 그 전 기독교 관이 없 글자가 없어. 전부 불교에서는 한 번도 전부 기독교, 하나님의 성회.
그렇죠? 배, 배 주자. 여덟 식구가 들어갔다. 이거 뭐야? 저게 노아의 방주. 여덟 식구가 들어갔어.
그러니까 이게 노아의 방주아. 똑같죠? 그러니까 더군다나 이거는 옷 입을 자죠. 옷 입을 자죠.
옷. 우리 옷 입는 옷. 그것을 뭐 선악과를. 따먹고 나니까 뭐 선악과를 따먹고 나니까 옷을 벗었다는 걸 알았다, 벗을 자야 그렇죠? 그러니까 모든 종교가 예수와 이거, 예수야, 양이 예수다, 이 말이지.
그러니까 양, 양이 크면은 아름답다, 이런 식으로 전부 다 이게 종교, 기독교와 연관이 있어 없어? 그러니까 우리가 한문 전체가 기독교와 딱 연관이 돼 있어. 내가 알게 됐죠? 또 창조했죠. 창조, 헐로 만들어서 입으로 바람을 넣, 바람을 이렇게 넣었어.
콧바람을. 그러니까 움직이네. 그러니까 지었다. 이 창조가 헐로 지었다는 게 딱 나오지.
아니, 헐로 석고상을 만들든 뭘 하든 헐로 만들어서 콧바람을 불었어요. 왜 입으로 바람을 넣었다는 거죠? 그러니까 창조. 그러면 뭐 우리가 이렇게 보면은, 근데 저 중에서 내 이름이 제일 특이하죠?
내 이름도 나오죠. 어머, 말씀이네. 이게 성령이야.
성부, 성부, 그 밑에 십자가 예수. 그러니까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이 하나님이야. 그 사람의 성령으로 역사해. 건축을 지을 수 있다.
허가. 허락을 받아야 돼. 무슨 일을 하려면. 그럼 우리는 마음으로 성령께, 허행신인한테 허락을 받아야 돼.
허락을 받아서 행동해. 그러니까 무슨 일을 할 때, 어머, 천사님 하고 물어보는 그게 허락이네.
천사님, 요 길로 갈까요, 요로 갈까요? 어머, 가다 보니까 길을 이정표가 없네. 두 갈길로 딱 갈라져 버리네. 이런. 아유, 이거 보통 일이 아니야.
그럴 때는 빨리 천사한테 돼야 돼. 두 사람이 있을 때, 아, 천사님, 왼쪽으로 가야 됩니까, 아니래. 오른쪽으로 가야 됩니까? 오른쪽으로 가래. 디트로이트를 요로 가야 됩니까, 요로 가야? 딱 알려 줘.
맞아. 이정표가 필요 있나? 없습니다. 없어. 그러니까 우리는 우유부단하게 요쪽이겠지 하고 갔는데 이게 엉뚱한 대로 가버리는 거 그러니까 허락을 받아야 되나 안 받아야 되나? 받아야 된다. 천사한테 물어봐야 되겠죠? 이게 호자가 이게 성부, 성자, 성령.
이걸 목사들이 알겠나 몰라요? 아우, 말도 못 해요. 그 사람들하고 뭐 그 이야기. 그러니까 우리가 희생할 때도 소가 이렇게 있죠? 소, 소자가 있죠?
소자도 마찬가지야. 생자, 소우자가 들어가죠? 희생. 심지어 목사 할 때 소우자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요.
들어가죠? 이게 목사도 예를 들어서 목사도 그렇죠? 소구가 들어가는 거야. 소가 여기에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있어요.
마노에 소가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들어 있죠. 이 마노에 소가 들어 있단 말이야. 소가 있고 여기에 내가 있어. 머리에 왕관을 쓰고 있는데 왕관이 좀 특이해.
만원 한번 봐. 있나, 없나? 아니, 던지면 받으면 되는 거지 뭘. 무. 여기 만회에 보면 나도 나와 있어.
여, 여. 내 눈썹하고 코 있어, 없어? 여기 웃고 있죠. 여, 귀가 있고 모자를 딱 쓰고 있지. 요렇게 목이 있죠.
사람 맞지? 내 모습도 있어요. 그런데요, 불빛이 보통 빛이 아니야. 이게 생 다이아몬드 빛이야. 보여, 안 보여? 보라.
아이, 색깔 이상하죠? 아니, 만호의 그거에 나와 있어. 이거 좀 저 좁혀 봐. 이 위에 색깔이 뭐 불을 킨 것처럼 보여.
네. 요 밑으로요. 눈썹도 보이죠? 눈도 요렇게 밑에 감고 있죠. 여, 코가 요렇게 생겼고.
입이 있죠. 싹 웃고 있죠. 특선도 보이지?
어, 만. 여러 가지 소도 있어. 소, 소 형상 띄어 봐. 요거는 내 얼굴이야.
왜 머리에 빛이 태양이 특이하잖아요. 찍은 거야. 또 한 번 봐. 또 그저 소 있는 거 한번 좀 보여.
어제 큰 만노. 그 한번 띄워 봐. 있어. 거기 있어.
만노 전체 나온 거. 만원 좀. 만지게 해 줘라. 여러 사람, 만 원 못 만진 사람은 만 원을 만져야 좋아져.
자, 키워 크게 키워 봐. 랗, 검은색 눈, 개게. 여기 소가 있어. 이거, 이거 아니야.
어, 여, 요쪽에 소가 있지. 소가 보여요. 눈 두 개요.
코하고 입이 고요. 이거 소야. 요, 요, 요, 요 입이고, 눈 두 개고, 뭐 이렇게 소뿔, 소가 있죠. 소가 이렇게 고개 돌리고 있는 거 같아.
예, 맞잖아. 이게 이 소 눈이 내 눈 닮았다. 이거 맞아? 그렇죠.
밑에 눈 두 개, 이거 소 코, 소 입. 요렇게 아주 뿔도 보이고. 그리고 소가요, 소 앞다리 같아. 그래서 소 목이 이렇게 내려오고.
그렇죠? 황소가 요 앞다리, 뒷다리. 저. 요거는 소 불알 같은데.
아니, 불알이 같다면 떨어지겠다. 있어요. 근데 여기에 내 얼굴도 있고 다양한 게 있죠. 아이, 이 만 원이 보통 길조 아니야? 만 원을 나한테 어떤 사람이 와서 주고 갔죠.
네. 뭐라고 하면서 줬나? 가격은 무한대입니다. 이거는 무시무시하게 비싼 거니까 돈으로 계산이 안 됩니다. 이거는 예수님이 재림했으니까 당신 겁니다.
그 딱 좋네. 뭐 할 말이 없어. 근데 여기에 백색도 있고, 백궁 색깔도 있고. 요런 요렇게 속 안에 눈 안에 있어요.
형, 까만 거 속 안에. 요, 요거, 어. 그러니까 굉장히 특이해요. 아주 이쁜 거야.
뒷면은 안 비쳐 주나? 마치 이거는 또 이것도 흰 색깔인데. 와, 특이해. 와. 특이하죠?
어, 이게 화이트인데. 어제 이런 형성이 될 수 있을까? 음. 이게 젖 같으네. 젖.
그렇죠? 젖이 막 매달려 가지고. 젖이 막 뚝뚝. 떨어지네. 그러니까 이게 블로가 된 거야.
그래요. 그거 돌려 줘야 돼. 그거 가져가면 안 돼. 내가 보라고 해서 줬죠.
만져 봤나? 안 만져본 사람 다 만져 봐. 앞에 있는 사람은 나중에 챙겨서 가져오도록. 또 다른 질문을 해야지.
우리끼리 있으니까 재밌죠? 네네네. 이제 대리 질문 들어가겠습니다. 이현동 천사님, 경북 군위군 산성면 이현동입니다. 앞으로 자동차 산업에서 사륜구동 시스템과 1톤 트럭이 어떻게 변할지 궁금합니다.
자동차 외형을 말하는 건가? 그러니까 사륜구동은 트럭들은 사륜구동이 아니고 이륜구동이야. 앞에는 구동이 없어. 근데 요새 4륜 구동 되는 트럭도 있지? 나오고 있고 승용차도 사륜이 있죠.
네. 그러니까 사륜이 앞으로 기상이 갈수록 험난해. 그래서 사륜이 대세를 이룰 거야. 2륜으로는 이제 뭐 힘들지.
이제 4륜 시대가 와야 백사장이나 또 뭐 눈이 왔다거나 빙판 위를 갈 수가 있어. 그다음 1톤 트럭이 어떻게 변한다? 1톤 트럭도 사륜으로 해야 될 거야. 나중에 그 자동차 가격은 좀 더 고급화 되겠지. 자동차는 워낙 미개한 거라 더 업그레이드되는 게 나오겠죠.
네. 그래서 앞으로 물건을 실어 나르는 거는 뭐 드론 같은 게 있죠. 그런 시대가 바뀌어.
음. 그래서 앞으로는 자가용도 자기 아파트에, 아파트에 지하로 안 들어가. 바로 마루로 들어가 버려. 차가 베란다로.
그래서 꼭 아파트마다 차고를 만들어야 돼. 이 테라스에 그냥 창문 쪽에 창문이 샥 열리면서 차가 샥 들어가. 좋죠. 어.
그러니까 아파트에 차들이 층층이 들어가는 거지. 나올 때 전기차니까 매연도 안 나와. 시동 걸면 나가버려. 그 차가 날아다니면 지상 주차할 차가 나오겠지.
그래서 주차할 때는 아파트 위로 올라가. 탁. 그럼 문 탁 닫아버리면 돼. 편하죠.
어. 그래서 차량이 소형화되면서 집으로 들어가는 차가 앞으로 나올 수가 있다. 재밌지. 어.
30 몇 층에 산다. 몰래 차 타고 다녀. 몇 층. 보 위에서 차에서 공중에서 그래서 문 열면 행관 문이 차 아파트 차고 문이 열려 그죠.
시작되는데 마누라 밥하고 있어 차가 온지도 몰라. 문이 열려서 탁 됐는데 재밌잖아. 지하 주차장 갔다가 저세상 간 사람들 많아. 이상한 놈이 기다리고 있어요. 이상한 놈들이 여자들 막 린치하는 놈들이 있을 수 있잖아.
갈수록 고급 아파트는 좀 지하 주차장이 좀 위험할 수가 있어. 그래 경호원 데리고 다닐 수 있나? 그래 CCTV 있어 찍어 놓은 모에 먼저 가서 죽어버리는데. 가고 나면 납치돼서 가고 나면 뭐가 따라 오면 뭐 하니. 그러니까 앞으로는 자기 집에 아파트 층마다 CCTV 들어가고. 그렇다고 옆집 차고 문은 안 열리니까 항상 안전하지. 그러면 그 그런데 1톤 트럭은 못 들어가.
그지? 1톤 트럭 아파트에 못 들어가. 지하로 내려가야 돼. 아까 전기차가라고 말씀하셨는데 수소차도 나오잖아요. 그러면은 앞으로 전기차가 대세인가요? 수소차는 별로.
전기, 수소차는 수소차는 매연이 나와. 그러니까 하이브리드는 매연이 나오잖아. 그러니까 하이브리드와 하이브리드는 전기와 수소를 같이 쓸 수 있는 거예. 전기와 휘발유를 같이 쓸 수 있는 거.
그게 하이브리드 차가 지금 많이 대세지. 근데 수소도 가스는 나오니까. 그냥 전기차가 더 좋지. 그래서 앞으로 당분간은 수소나 시류를 섞어서 쓰는 전기차, 그게 하이브리드 가 대세야.
그죠? 그거 하는 사이에 여러분들은 다 돌아가. 신기한 님, 근데요 제가 자동차 이렇게 길에서 볼 때마다 궁금한게 경적소리가 사람들 갈 때도 빵 하면 너무 크거든요. 근데 사람한테 쓰는 용도를 작게 왜 소 소리나게 하는 건 안 만드는지 그고 소를 울리지 않는 걸 원칙을 해요. 그러니까 작은 소리를 안 만들어.
자동차는 경적 소리를 내는 자체가 불법이야. 근데 언제 내야 되냐? 위급 시설하고 있는 거지. 그거 아무 데나 빵빵 누르라고 있는 게 아니에요. 네.
어, 근데 앞에 자전거가 가죠. 내 운전하는 거 하나만 힌트 줄게. 자전거가 가는데 고함을 빵 누르잖아. 자전거가 옆에 가던 자전거가 핸들을 팍 털어 가지고 모르고 차 쪽으로 와 버려.
차가 어느 쪽에서 누르는지 잘 몰라. 이 운전할 사람이 그 이쪽으로 피해야 되는 줄 알아. 피하다가 옆으로 피해 가는 차를 받아. 그래, 차 사고 나올 수 있어요.
자전거가 있을 때는 경적을 누르면 안 돼. 자전거가 그냥 중앙 자동차 도로로 가고 있으면 옆으로 살짝 피해서 가야지. 빵 누르면 이 자전거가 어디로 갈지 몰라.
깜짝 놀라 가지고 그냥 패달 밟다가 차에 받아 버리는. 그럴 수 있죠. 그 운전하는 사람은 이 락션 누르는 버릇을 없애야 돼. 가끔은 누르지 않고 인내심으로 가지고 기다려야 되고.
근데 어머니가 돌아가고 있다 이럴 때는 락션을 안 누를 수가 없어. 급하니까. 그런 것도 가끔은 창문을 열고 막 소리를 질러야 돼.
안 그러면 스피커 하나 달고 다녀. 지금 이거 상입니다.
그 락션은 작게 하는 거는 안. 나와. 음. 네,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박희종 천사님. 네덜란드의 건축가가 한국의 운반비와 설치비만 약 70억이 소요되는 노아의 방주를 기증하려 합니다. 사람들은 제작자 또는 전가해야 할 수리 유지비를 걱정하며 기부 거절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분단된 한국의 평화를 위해 한국에 기증한다는 노아의 방주가 한국에 기증되는 것이 한국의 어떤. 의미가 있고 가치가 있는지요. 노아의 방주는 성경에 나오죠. 아까 글자에도 나오지 않나요? 그거는 여덟 명이 들어 있다 해서 그 입구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덟 명이 들어가 있다고. 그런데 저 방주가 성경에 나온다 해서 우리가 실제로 갖다 놓은 게 뭐 하나의 배인데, 배 형태로 오겠지, 그렇지? 비행기를 못 하니, 그럼 바다를 통해서 오잖아. 그러면 저기 어디 한 곳에 정박할 때가 있어야 되고, 또 한국에서 끄집어내서 육지에 갖다 놓으면 이동하는 통로가 아무데나 다닐 수가 없어요. 하여튼 도로로는 못 가는 거야, 그렇지? 그러니 저게 상당히 불편함이 많고, 그걸 세워놓는 데 비용도 만만치 않을 거야.
하지만 보는 사람은 많겠지, 관람료는 많이 들어올 테니까, 특히 기독교인들이 많이 가겠지. 그렇지만 유지비는 충분히 들어가니까, 저거만 갖다 놓으면 유지비도 나오고… 그렇지만 그게 다 헛된 일이라는 걸 알아야 돼. 신이 와 있는데, 뭐, 과거로 돌아갈 필요가 있나? 없지. 신은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현재인 거야.
전체 시공간이 한 번에 일어나니까, 과거도 현재이고, 미래도 현재인 거야. 그런데 여러분이 그거를 할 수 있나? 못하죠. 그 신의 증거는 넘쳐나고, 전체 다섯 살 때 비염 어제 했는데, 어제 본 사람이 있어? 천사님.
전체 다섯 살 때 비염이었는데, 다섯 살 때로 돌아갔죠? 그렇지? 이렇게 다섯 살 때 비염이 있었다고. 그런데 전체 열 살 때 비염은 있었나? 없지. 여섯 살 때 비염도 없지. 그러니까 내가 지적하는 건, 바로 다섯 살 때 비염이 있었다는 거야.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 그게 지금 현재야. 여러분들은 과거는 현재로 올 수가 없어요. 나는 잡아당기지 않고, 당기지 않으며, 당깁니다. 이게 인간이 아니라는 증거입니다.
전체의 지금 비염도 없고, 지금 피험도 없어요, 없어요, 없잖아요. 전체의 지금 간도 없고, 전체의 지금 간이 떨어지죠. 간이 안 좋아요, 전체 간이 안 좋아서, 전체의 다섯 살 때 간은 정말 좋았죠. 5살 때 간, 20살 때 간, 지금 몇 살이지? 30살 전체의 30살 때 간, 전체의 30살 때 간, 전체 전체의 40살 때가 되고, 전체 40살 때가 되고, 전체의 50살 때가 되죠.
50살, 미래로 가는 거예요. 전체 60살 때가 되고, 전체 60살 때 간을 잘 봐야 합니다. 전체의 90살대에 간은 떨어져 버리죠. 전체의 80살 때가 되고, 전체의 80살 나이가 몇 살이냐가 중요한 게 아니고, 두루 갈 수가 있다는 겁니다.
전체의 80살 때 간, 전체의 80세대 간, 전체의 70살 때 간, 전체의 70살 때 간, 그리고 전체 60살 때 간, 전체의 60살 때 간, 그러면 60에서 70 사이에 간이 나빠지지 않죠. 그러면 전체의 65살 때 간, 그리고 65살 때 간이 좋죠. 그러면 후반부에 다시 전체 66살 때 간, 전체 66살 때 간, 66살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그러면 이게 지금 간이 안 좋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간이 안 좋아서, 내가 받은 자, 조용히 하세요. 전체 형 관념, 예, 아, 형 관념, 전체의 형 관념, 전체의 형 관념은 없어지고, 전체의 형 관념, 전체의 B관념도 없어지고, 전체의 형 관념, 전체에 시험 관념도 없어집니다. 그러면 전체에는 시험 관념이 남게 되고, 이 시험 관념을 내가 없애야겠죠. 네, 전체 지금 시험 관념, 전체 지금 시험 관념 있죠.
그럼 전체에 시험 관념을 옮길 수가 있어요. 그러면 그 시험 관념은 뭐가 되냐면, 간경화가 왔다가 가는 것, 가는데, 같이 밥을 먹어도 면역이 있으니까 괜찮은데, 본인들이 시험 관념 바이러스에… 있다는 거야. 그러면 요거를 내가 지금 일단 없애주잖아.
그러면 병원에 가서 C형 간염 바이러스를 죽이는 약이 있어. 그걸 먹어주면 더 빨리 없어져. 전체 C형 간염 없어졌지? 자, 전체 지금 C형 간염 있나 없나? 옆 사람 잡아봐. 옆 사람 잡아.
전체 C형 간염 없어졌지? 없어졌죠? 어제 전체 C형 간염 떨어져 버리지? 떨어지죠. 그럼 이렇게 과거가 나타나지.
내가 있는 데서만 가능한 거야. 여러분을 집단적으로 과거로 돌릴 수도 있고, 현재로 할 수도 있고, 여러분과 시간을 마음대로 바꿔. 전체 다섯 살 때 간 아, 다 다섯 살 때 비염.
전체 여섯 살 때 비염. 다섯 살 때 비염 있었던 걸 내가 알아냈지? 그럼 내가 전체를 딱 보면 다섯 살 때 비염이 있었던 걸 보고 있는 거야.
네. 그래서 내가 물어본 거야. 정확하죠? 그 많은 연도 중에 다섯 살 때 비염 있다.
여러분 해보니까 그러니까 God-man이 테스트하는 능력만 있는 게 아니라 보고, 그 사람이 몇 살 때 뭐가 있었다. 그게 나는 현재야. 나는 현재.
여러분 과거가 현재에 와 있어. 여러분 미래가 백 년 가는 게 현재 와 있어.
전체가, 전체 죽을 때 죽을 때 옆에 옆에 가족이 있습니까? 가족이 있습니까? 간염 때문에 도망갔나? 하나도 없네. 아무도 없네. 전체가 돌아갈 때, 전체가 돌아갈 때 God-man이 옆에 있습니까? God-man이 옆에 있으니까. 부도 아닌데 옆에 있네.
운명할 때 내가 있다는 소리야. 식 사람이 있거든요. 괜찮아요. 내가 없잖아.
아니, 식사한 사람. 식사해도 아무 상관없는 게 간염 바이러스는 쫙 눌러 버렸잖아요. 그러니까 밖으로 안 나오는데 본인이 이제 병원에 가서 약을, 약을 먹으면 더 빨리 없어. 그러니까 이 C형 간염은 뭐가 문제냐면, C형 간염은 많이 전 시험관은 전이 잘 안 돼, 꼭 무슨 일부러 전하려고 뽀뽀를 한다거나 뭐 이런 건 모르지.
그건 관계 없는데, 꼭 뽀뽀해야 되겠어? 나이를 어떻게 30살이 그랬는데 어떻게 딱 66이거든요. 아니, 정확하게 나오지. 내가 이게 가짜가 아니잖아. 아무리 속일 수가 없어.
알아내지. 정확해. 신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현재에 있다는 거, 그는 알아야 돼. 여러분, 죽은 이후, 백골 이후 모든 걸 다 볼 수가 있어.
200년 후, 전체 200년 후, 200년 후 간, 200년 후 간. 간이 풀리가 있나? 공에서 그래. 전체 300년 후, 건강 300년 후, 건강. 끝내주지.
내 말 이해하죠? 이게 백궁에 있는 몸이야. 아무 상관이 없는 거야. 전체의 300자 신, 전체이가.
전체가 300년 후에, 300년 후에 백궁에 있습니까? 백궁에 있습니까? 백궁에 대천사로 있습니까? 백궁에 대천사로 있습니까? 정확하지 않아. 최, 전체가 300년 후, 전체가 300년 후 공에서, 공에서 남자로 있습니까? 남자로 있습니까? 남자로 있잖아. 선녀 같은 이쁜 여자하고 사는 거야. 둘이서.
온, 그 것도 없는 백궁(白宮) 여행을 다니고, 전 우주를 여행을 다녀. 얼마나 좋아. 그 부부 싸움 없어요?
알았지? 부부 싸움을 안 하고 어떻게 살까? 그러지. 펴는 거야. 펴는 거야.
계속 펴는 거야. 좋지. 감사합니다.
오케이. 감사합니다. 아, 네.
아, 그럼 그럼 전체 시 같은 경우는 올해 간염 시험 간염 옮긴 옮겨 받은 거 같아요. 딴 데서며 받았지. 올해 받은 거 같아요.
식사를 하시다가 문제는 물컵을 같이 썼거나, 시소를 같이 썼거나. 간염, 그 시험 간염 자하고 가까이서 속말을 했거나, 아니면 시험 간염 있는 남자와 뽀뽀를 했거나, 아니면 시험 간염 있는. 남자랑 섹스를 했거나 그 중에 하나야. 별 탈 난 거 아니야. 우리는 재밌죠.
우리는 웃다가 가야 기분이 좋은 거야. 이 우리가 여러분이 과거, 현재, 미래를 모르는 걸 다행으로 알아야 돼. 네. 나는 이걸 다 보고 있으니까. 모든 아무리 이쁜 여자와도 뽀뽀를 못해.
왜? 저 여자는 비염 관념입니다. 어머, 저 여자는 시형 관념입니다. 어머, 저 여자는 무슨 병이 있네. 그러면 그 사람과 섹스하면 콩팥이 날아가 버려.
아, 콩팥 염증이 생겨. 그럴 수 있겠지. 그러니까 상대를 딱 보면은 굉장히 인간은 조심해야 되는 거야. 모든 사람이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단 말이야.
근데 그것을 옮길 수 있는 사람이 있고 괜찮은 사람이 있잖아. 어. 그러니까 God-man은 어떤 사람하고 해도 괜찮지만 자도 괜찮은데 여러분은 조심해야 돼.
알았지? 그런데 남녀가 만날 때는 내가 뭐 해 와야 된다고? 건강. 건강 검진. 그거 없이는 결혼했다가 그냥 평생 뒷바라지.
이거 이거 하다가 보를 다 보는 사람도 있죠. 그래서 아주 희귀병을 가진 사람들이 결혼하는데, 그 사람을 살려주기 위해서 우리는 그런 법을 안 만들어. 모르고 가게 나도 그래야 보호자가 생길 거 아니야. 그 그래.
그걸 가져오라 이래 버리면. 결혼 못할 사람이 너무 많죠. 그래서 그걸 안 하는 거야, 국가에서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저 병자끼리 섞여 가지고 같이 막 살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갖다가 우유부단이라 그래. 맞잖아. 우유부단한 우유부단으로 해결해야 돼.
우유부단 먹으면 그거 해결될 수 있겠지. 어. 우유부단. 우유 부단으로 해결해.
저기 오늘은 김차옥 님의 그 글을 또 올려 드립니다.
은혜의 대상이 될 수 없는 블로요. 2023년 11월 26일 인터넷을 들여다봤다. 블로와 관련된 기사에 눈길이 갔다. God-man 허경영이 상주하는 하늘궁에서 80대의 한 남성이 숨졌는데, 하늘궁에서 판매하는 블루 유니온이 담겨져 있고 보면 블루의 장점을 알고 있는 사람으로서 너무나 뜻밖의 일에 어안이 벙벙했다.
그런 사이 수사 당국의 신속한 보도가 나왔다. 망자는 블루 유니온을 하늘궁에서 판매한 사실이 없다고 했다. 첫 기사가 나왔을 때만 해도 블루 유니온 그러면 그렇지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었다. 진작 반박의 글을 쓰고 싶었지만, 사태의 추이를 지켜본다고 늦었다.
어떤 사건이든 기사는 사실에 부합해야 한다. 그러려면 취재를 잘해야 한다. 이번 사건에서 보듯 사망의 인과 관계는 제대로 파악되지 않았다. 따라서 자신의 명예가 실추되는 물론, 허위 사실 유포에 명예 훼손의 죄를 피할 수가 없게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알려진 바와 같이 하늘궁은 블루를 판매하지 않고 있고, 망자도 블루 유를 마시지 않았는데 어떻게 이런 기사가 나올 수가 있는가? 단순 실수였을까? 기사의 성격으로 보아 그게 아닌 것 같았다. 언론이 어떻게 안 본 거짓말을 해 되는가? 국민을 뭘로 아는가? 어거지로 이런 어거지는 없다. 기자는 고백해야 한다.
왜 그랬을까? 저희가 의심스럽다. 블루의 현 주소라 할까? 블루가 본격적으로 선을 보인 지는 1년을 넘어섰다. 취재의 대상으로 보면 결코 짧은 기간이 아니다. 블루를 믿든 말든 소문은 빨라 전국에 많이 퍼졌다.
말은 하지 않아도 체험한 사람이 의외로 많다. 블루가 사람이나 동물에게 좋다는 말은 벌써부터 나왔다. 그렇다면 언론이 모를 리 있겠는가? 블루의 실상이 이러함에도 언론이 나서지 않다니 말이 안 된다. 블루이 무슨 문제가 있다고 사건의 탓을 블루에 돌렸을까? 보나마나 God-man 허경영이 그 중심에 있었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블루의 장본인이 다른 사람 같았으면 지켜 세우고 크게 언론에 주목을 받게 했을 것이다.
언론에게 묻는다. 다른 사람은 되고 허경영은 왜 안 되는가? 그가 정치나 사회에 무슨 해악을 끼쳤는가? 허경영을 제대로 알면 이런 글이 나올 수가 없다. 그런데도 이런 글이 버젓이 나왔다. 무엇을 말해 주는 걸까? 이번 기사에서 보듯, 이런 터무니없는 기사가 나온다는 게 우리를 화나게 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허경영을 궁지에 몰려는 수작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렇지 않은가? 이러고서야 누가 언론을 믿겠는가? 요즘 세태를 가늠해 본다. 가짜 뉴스가 판을 치고, 가짜의 말과 그이 서로 경쟁이라도 하듯 끝이 없을 정도이다. 사건이 발생하면 반드시 확인이 필요하다.
추측성 말과 글이 세상을 어지럽힌다. 칼보다 무서운 게 말과 글이다. 믿는 구석이 있기 때문일까? 의미하는 어떤 배우 세력이 없고서야 이럴 순 없다는 생각마저 든다. 왜 음해가 나오는가? 사회적 병리 현상이 의미이다.
거짓은 오래가지 못한다. 금방 드러날 기사를 왜 내보내냐? 이러니 고의성이 말이 나오지 않는가? 지난날 허경영이 부시와 트럼프를 만난 게 사실임에도 허위 보도를 한 방송사는 사과를 하지 않았다. 이번 사건도 사과가 없다는 게 이를 말해 준다. 잘못했으면 즉각 언론을 통해 사과를 해야 되지 않을까? 선도적이고 개인의 생각이지만, 사과만 하면 사법 처리는 하지 않을 것이라 여겨진다.
사회가 바로 서려면 정의가 살아 있어야 한다. 우리나라의 고소 고발이 세계 제 1이고, 일본보다 약 200배 많다고 들었다. 사촌이 눈을 사면 배가 아프고, 남 잘되는 걸 못 본다. 일부 사람이 그렇다는 것이다.
의가 음해를, 고소고발이 고소고발을 낳는다. 상대를 죽여야 내가 산다는 심리일. 음해가 아무리 난무해도 허경영과 불로유는 의의의 대상이 될 수 없다. 달게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이 오듯, 허경영의 불로유는 반드시 뜨게 돼 있다.
불로유는 영원히 살아 있는 물질로서 공식적으로 검증이 끝났다. 우린 국익을 생각하고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 대승적 차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불로유는 이제 시간이 말해준다.
얼마 있지 않아 불로유의 세상이 된다. 이번 기회에 황우석 박사를 상기해 본다. 언론이 그를 어떻게 내몰았나. 논문에 다소 문제가 있었다 해도 국익을 생각한다면 내쳐선 안 될 일이었다.
불로유는 어떤 경우에도 제2의 황우석이 될 수 없다. 불로유가 내뿜는 자체의 향기 때문이다. 불로유가 아침 해처럼 솟아올랐다. 사방에 비추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
허경영은 국가의 크나큰 보배이다. 그와 손을 잡으면 우리나라는 세계 인류의 복지 국가가 된다. 불로유가 세계적인 빅뉴스감이다. 곧 불로유 먹기 운동이 펼쳐진다.
범국민적인 운동이 될 것이다. 국내에서 쉬쉬한다, 잠잠할 것인가. 왜 언론이 이 기회를 활용하지 못하는가. 외국에서 알고 취재진들이 하늘궁에 몰려들 것이다.
이럴 때일수록 언론이 나서야만 한다. 불로유가 국민 건강의 제호가 됨에도 언론의 취재가 없다니 안타깝다. 일본 같았으면 벌써 사회적 이슈화가 됐을 것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다.
김차웅 검경합동신문 논설위원, 어 그 저 유족들에게는 우리가 애도를 보냅니다. 그러나 여기 오신 지가 고기를 끓은 지 한 열흘 만에 여기 와서 하루 만에 돌아가셨죠. 네, 어. 근데 오신 지 하루 만에 돌아가셨는데, 나는 그것도 모르고 있었어.
나중에 알았죠. 그러니까 그것은 가능하면 하늘궁이 좋으니까 하늘에 와서 가시고 싶었겠지. 그래서 우리는 이런 거를 지나치게 오보하는 거, 지금 이게 시작이에요. 언론이 나를 잡으려고 하는 신호탄이겠죠? 곧 있으면 뭐 각 방송국에서 막 나올 거야.
그러나 전부 100% 거짓이라는 거. 내가 트럼프하는 법이 정인이네. 아우, 기가 막혀요. 그러니까 아예 이 불로 자체는 전 세계 뉴스의 톱으로 나가야 될.
이제 불로 자체가 God-man임을 증명해 주는 첫 번째 물질이야. 어느 대한민국의 성자의 이름을 써서 우유가 안 썩나? God-man은 모든 생명체의 원동력이기 때문에, 우주의 암흑 물질, 암 에너지의 주인이 God-man 그 질이 내 이름을 기억할까, 안 할까? 기억합니다. 기억하죠.
내 이름만 딱 보면 모든 물질이 영원히 썩지 않고 거기서 에너지를 받아. 얼마나 대단해요. 이것이 과학적으로 증명은 할 수 없지만, 조사 연구하면 안 썩는 거 확인할 수 있잖아. 이거 세계가 경천동자 일이야.
인류의 가장 잘난 우유가 안 썩는 거는 전 세계인이 지구가 도느니, 하늘이 도느니 이거 가지고 싸운 천주교 역사가 아니야. 과학적으로 눈에 보이는 거야, 이거는. 지구가 도는 거는 잘 안 보이지만 천동설, 지동설 가지고 전 세계 최고의 석학들이 바보라고 하는 사람을 매장시켰어.
근데 나중에 알게 됐지. 몇백 년 지나니까 과학 발달 그 사람 말이 맞잖아. 그래 로마 교황이 무덤에 가서 비석 세웠죠. 잘못됐다고.
네. 이거는 God-man의 불로에 대해서 지금 말 지구인들이 조용한 거는 기정 기절초풍할 노릇이야. 아니, 누구나 집에서 만들어 보면 되잖아.
먹지 않더라도, 불러 때문에 사람이 죽을 리가 없습니다. 불러가 신이 내려주는 유일한 길입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민족이 가다가 하늘에서 만나가 내려왔죠? 그리고 또 나중에 그 사람들이 만나만 먹고 못 살겠다, 아이고 고기도 좀 먹고 싶다 하니까 매출이 알이 내려왔죠. 이게 어디서 그냥 갑자기 내려왔어요? 그런데 미국으로 간 사람 102명이 종교 다른 종 쫓겨 가지고 영국의 기독교인들이 쫓겨 갔죠.
인도로 도망간다고 갔는데 그 배가 미국에 달아, 인도인 줄 알았어요. 그래 아메리카에 그 시은 사람들 보고 인디언이라고 그랬어요. 그 사람들 이름이 아메리카 인디언이 돼버린 그 사람들한테 도착해 가지고 그들이 어떻게 됐어요? 굶어 죽을 뻔했죠. 그런데 바닷가에 백사장에 텐트를 치고 거기서 있는데 다 죽게 됐죠.
그래 절반이 굶어 죽었어. 절반이 굶어 죽었는데 갑자기 그 중에 한 사람이 우리 하나님께 기도하자, 이대로 우리가 몸부림 쳐봐야 다 굶어 죽는다, 그러니 기도하자, 목숨 걸고 기도를 했는데 갑자기 정어리 때가, 저저 송어 때가 바닷가로 몰려온 거야. 송어 때가 잡아 먹으라고 백사장으로 송어 때가 막 밀려오는 게 파도에 밀려가지고. 그래 그거 잡아 가지고 그들이 지금 미국이 만들어진 거예요.
살아 가지고 그 송어 때 팔아 가지고 인디언들한테 팔았죠. 왜 송어 때 잡아서 말려 가지고 그거 가지고 그냥 사는 거야. 그 성대를 보내 줬죠. 그런 거는 기적도 아니야.
지금 다 썩는 세상에 우유를 썩지 않게 하는 이름이 사람의 이름이야. 그 성대나 이런 거는 우연이라고 할 수가 있어. 만나나 매출이 이런 거는 우연이라고 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불러는 우연이 아니야, 이거는 우주의 모든 물질은 썩는데, 이게 자연의 법칙이야. 자연의 법칙, 자연의 질서를 벗어난 거네.
내 질서 강했죠? 이 질서는 썩는 게 질서에. 맞아. 그런데 썩지 않아. 이거는 여기에 어마어마한 자가 왔다는 걸 증명해 주는 건데.
어, 아, 내 차에, 내 차에 분류를 많이 넣고 다녀. 필요할 때 목마르면 그럼 자동차에도 그 넣고 다니면 우유와 그 썩지 않을까? 안 줘. 이것을 인간들이 처음 경험하는 거예요.
이걸 돈으로 계산하면 앞으로 우리나라는 복지 대국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허경영 God-man이 움직이면 세계 경제가 앞으로 움직이는 시대가 와.
지금부터는 이제 체험 사례 몇 가지 보내드리 보여 드리겠습니다. 김진혁 고모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집에 식구가 62년 동안 같이 살았는데, 집에 가려 가지고 정신이 없어요. 하루에 오줌을 다섯 번, 여섯 번 나고.
그 내가 그걸 처음 겪으니까 둘이서 어떻게 해요? 그래서 내가 울면서 그 하늘에 호소하는 걸로 위해서 광치 들어가라, 광치 들어가라, 광 들어가고 모든 병 깨끗이 물러가라 하고 이제 신님이 전화번호 한 열여덟 번 불렀을까? 그런데 지금 졌어요. 이거 발에 그 무좀이 한 20년 됐어. 안 나. 그런데 이게 우 먹고 내가 바르고 이렇게 말 많이 졌어요.
그 머리도 막 하얀 거, 까만 거 하나도 없었어. 그런데 요새 지금 진짜 머리 많이 됐습니다. 아시고.
다음은 이순우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허경영 신님 말씀에 권는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은평구에 사는 이수입니다.
저에게는 강원도 춘천에 사시는 올해 87세 되신 친정 엄마가 계십니다. 헌데 2023년 9월 5일 저희 가족 단체 카톡방에 엄마가 코로나에 걸리셨다는 혼자가 떴습니다. 저는 바로 엄마께 전화를 드렸더니, 바늘로 콕콕 찌르는 것 같은 통증과 음식을 거의 드시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코로나에 걸린 지는 사흘 됐다고 하시며 힘들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엄마는 목이 많이 쉬었으며 탁한 음성이었습니다. 춘천에 다른 형제들이 살고는 있으나, 저는 바로 엄마께 가고 싶었지만 형편이 여의치 않았습니다. 힘들어하실 엄마 생각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순간 바쁘신 시간이신 줄 알지만 신님께 전화를 드렸으나 통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여 장창순 대천사님 전화로 전후 사정과 엄마의 성함을 알려 드렸더니, 지금은 신희 님께서 바쁜 시간이니 저녁에 전화를 드리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날 저녁 7시쯤 장창순 대천사님 전화가 왔습니다. 시인님과 통화가 돼서 친정엄마 성함을 말씀드렸더니, 성은 코로나 빨리 나아라 하셨답니다. 저는 그제서야 마음이 놓였습니다.
이튿날 9월 6일 아침 일찍 엄마께 전화를 드렸더니 이게 웬일입니까. 엄마는 언제 코로나에 걸렸냐는 듯 꾀병을 앓으신 듯 예전의 맑고 카랑카랑한 음성으로 회복되었으며, 또한 식사도 하신다며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듯이 말씀하셨습니다. 이 모든 것이 허경영 신님의 말씀에 이십니다. 허경영 신님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신님 사랑합니다. 네, 다음은 신전 천사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문신을 8월 달에 했는데 몸이 전부 가벼워지고, 물론 블루도른 제가 7입니다. 목욕탕에 가면 모든 사람들이 쳐다보니 자연 광고.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행복합니다.
허경영. 우리 가족 모두 감이 걸렸습니다. 다른 식구들은 입맛이 쓰다고 기침하면서 식사를 잘못하는데, 블루 마시는. 저만 독감이 호된 상태로 식사도 잘하면서 가볍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블루 덕분에 독감도 가볍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독감 치유력 체험 감사합니다. 다음은 이수정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안나가 허정숙 천사님에 대한 입니다. 가볍게 지나가고 있다니 아주 천만 다행이네요. 독감 얘기를 하시니 저도 이제서야 생각이 나서 체험을 말씀드립니다.
4년 전에 the God-man을 처음 만나고 나서 지금까지 감기와 독감은 물론 코로나도 한 번도 걸린 일이 없었네요. 독감 주사도 매년 맞은 적이 없었고요. 최근에 블루를 먹은 덕이 있었지만요. 이제 와 생각하니 건강을 유지하고 잘 지낸 것만 해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네, 다음은 우지영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94세 된 노모가 지난여름에 성남의 재래시장인 은행시장에 가셔서 생선 가게 앞에다 Huh Kyung-young, the God-man 사진을 붙였다고 합니다. 그 생선 가게 근처에는 또 다른 생선 가게가 있는데 장사가 잘된다고 합니다.
노모가 사진을 부착한 생선에는 허름한데 주인 모르게 노모가 the God-man 사진을 부착했다고 합니다. 오늘 문득 은행시장에 시장 보러 가셨다가 사진 부착한 생선 가게 앞을 지나가다가 보니 가게 앞에 유리문도 새롭게 수리했고 장사도 옆에 생선 가게보다도 더 잘된다고 합니다. 사진은 왜 부착해 졌냐고 노모에게 여쭤봤더니 하늘궁 전단지를 지난여름에 그 생선 가게 주면서 복받으라고 했더니 그 생선 가게 주인이 저희 어머니 보고 할머니도 복 받으시라고 말해서 경우가 있는 사람이라 부착했다고 합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 사진을 그 가게에 부착했는데 장사가 안되고 허름했던 그 생선 가게가 지금은 장사가 잘되는 모습을 보고 세삼 the God-man 사진의 위력을 눈으로 직접 확인했다고 놀라워 하십니다.
네, 오늘은 여기까지 체험하도록 하겠습니다. 가까운 거죠? 네, 사진만 봐도 똑같아. 실물 보는 거는 근데 사진 보는 거하고 실물 보는 거 차이가 뭘까? 레벨이 몇만 배로 더 올라간다는 거 여러분이 내 사진 보면은 레벨 이동이 조금 있어요. 근데 나를 보면은 직접 이렇게 보잖아? 그러면 레벨이 그 사람하고 몇 시간 있었느냐, 레벨이 어마무시하게 올라.
아, 근데 그 요새 원체 높아서 정이 불가능하죠? 근데 공에 가면은 그 레벨 수치가 사람마다 다 달라. 어마어마하겠죠? 그래서 여러분은 가만 있는 거 같지만 레벨 어마어마하게 쌓고 있다는 거.
또 실물을 보고 있잖아? 사진 보고 있는 거하고 달라요. 자, 지금은 이거 하는 시간이네.
네, 그거 틀어 드려야 되나? 알겠습니다. 영상, 영상 이야기를 해. 저기 그 김종호 감독님이 . 김, 그거는 본방에서 띄워야 되는 거 아니야? 지금 네.
아, 지금 이게 본방이 방, 본방에 띄워. 지금 띄울까? 어. 지금 매일 서울시 종로구 탑골 공원에는 점심 한 끼 도시락 배달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365일 도시락을 나눠주는 사람들은 하늘궁 허경영 총재가 이끄는 유지재단 자원봉사자들입니다.
매일매일 같이 이렇게 한다고 들었어요. 매일 하고 있습니다. 힘들진 않으신가요? 힘든 건 없어요. 오히려 기쁘게 잘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도시락을 받기 위한 긴 줄이 끝없이 이어집니다. 연말을 맞아 허 총재에게 직접 두툼한 목도리와 도시락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우와, 정말 많은 사람들이 우리 또 특별한 나눔을 함께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오셨는데요. 그런데 오늘 이곳에서 나는 행사가 펼쳐진다고 해서 제가 달려왔습니다.
이곳은 무료 급식을 하고 있는 곳인데요, 오늘 특별히 또 허경영 총재님께서 직접 고급 도시락과 따뜻한 목도리를 나눠 주신다고 합니다. 허경영 총재님이 현장에 도착하자 지지자들이 환영했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총재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오늘 이렇게 또 직접 나눔을 베풀려고 현장에 나와 주셨는데요. 오늘 준비된 도시락과 또 목도리는 어느 정도 있을까요?” “아마 500개 준비를 해주셨는데요. 우리는 하루만 하는 게 아니고 1년 내내 하니까 쉬는 날은 없죠.” “네,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이렇게 또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데, 그렇다면 1년에 드는 총 기부 비용이 어느 정도 될까요?” “한 20억 정도 됩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하늘궁 유지재단에서 준비한 목도리와 도시락, 그리고 떡, 과일, 음료수는 500인분입니다.
허경영 총재님이 직접 두툼한 목도리와 도시락을 전해주고 인사를 나눕니다. 한 분 한 분께 목도리를 목에 둘러줍니다. 선물을 받으신 어르신들 얼굴에 행복한 미소가 번집니다. “아무리 많아도 다 또 기부를 할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 총재님을 뵙고 또 인간의 경지를 넘어섰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어떠신가요?” “그냥 들도 봉사한 지 43년 정도 됐으니까, 무 없이 나는 갈수록 점점 많이 하는 거지.” 무려 43년이군요. 이런 허경영 총재의 나눔 실천에 사단법인 한국자원봉사단은 아름다운 대한민국 인상과 봉사 대상을 동시에 수상했고, 대한적십자, 서울특별시, 자유총연맹 등에서는 2023 대한민국 봉사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래, 여기 바쁘다네. 오늘 이렇게 특별한 나눔 행사가 펼쳐지는 현장에서 함께 했는데요.
하늘궁 여러분, 함께 가볼까요? 하늘, 하늘. 여기가 하늘궁. 지금 도대체 몇 신데 아직까지 안 온 거야? 내가 와서 기다려야 돼. 이렇게 선배님, 지금 몇 시야? 왜 늦었어? 선배님, 너무 힘들어요.
여기까지 오는데. 여기 어딘지 알아? 그 말로만 듣던 하늘궁인가요? 맞아, 하늘궁에 왔다. 하늘궁에 오면 기운도 좋고, 하늘궁에 오면 건강도 좋아지고, 가슴이 뻥 뚫려요. 하늘이다.
우리가 여기까지 왔으면 정말 꼭 만나야 되는 한 분이 계시잖아. 누군지 알지? 알죠, 당연히. 바로 그분을 만나러 가볼 건데, 바로 허경영 총재님. 총재님, 어디 계시나요? 반가워요, 반가워요.
네, 총재님. 네, 아까 무료 급식 현장에서도 뵙는데, 오늘 강연까지 하루가 정말 바쁘실 것 같습니다. 일과는 어떻게 되시나요? 하루 일과는 뭐, 여기서 사람 만나고 강의하고, 뭐 그 밖에는 못 나가네. 총재님, 무료 급식을 그동안 많이 해오셨는데, 앞으로의 계획이 있으시다 좀 알려주세요.
45년 했으니까 앞으로 돌아가실 때까지 해야죠. 몇 년부터는 한 매월 한 10억 할 생각입니다. 네, 이렇게 좋은 뜻에 동참하고 싶으신 분들 많이 계실 텐데요. ARS 060-8에 8888.
여러분의 자은 손길이 큰 힘이 됩니다. 여러분의 음으로 소개합니다. 걸 하니까 꼭 하늘에 은처 있는 거 같으니, 되게 그 우리 무대가 찍으니까 좋네. 네, 저봐, 저렇게 얹혀 있잖아.
어, 공중에 떠 있네. 음. 그 하늘을 한 바퀴씩 이렇게 서겠지. 안 했네.
기와집 만들기. 스케치를 쫙 해야지. 어쨌든 저렇게 만드는 것이에 며칠이야.
어, 우리가 어 그저 아 말고 찍었는데, 우리가 저거 어디에 나가지? 네. 저 강 시청 앞에 하고, 나중에 공개하. 영상 아, 풀 영상 또 그 우리가 공개할 거고.
앞으로 뭐 이런 어 나와요. 음. 지금은 공개하지 말아요.
어, 공개. 이제 뭔가 우리가 좀, 이제 대외적으로 내년에 우리가 뭐 10억이라고 매월 봉사하려면 우리가 좀 홍보도 해야 되겠죠. 뭐 그럴 작정이 계획이 있는 모양이야.
그래요? 예. 하마터면 김정원 감독님의 영상을 못 틀 뻔했습니다. 이런, 갈 뻔.
예. 그 많이 시간이 지체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오늘도 God-man 님께서 영어의 피자와 한자 피자의 관계를 이렇게 그 정책이나 정치와 연결해서 이렇게 말씀해 주시고 과거, 현재, 미래로 가는 모습을 또 보여 주셨습니다.
허경영 신 님께서 오늘 또 우리와의 이런 소통의 시간을 주심에 다시 한번 뜨거운 감, 감사의 박스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제 전체 에너지 시간, 나 혼자 남겨 놓고 도망갈 시간이 되니까 아주 기분이 좋은가 봐. 기분이 되게 좋은가 봐.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