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0 하332 The Divine Order: From Human Indecision to Cosmic Peace

2023.12.10 하332

Huh Kyung Young’s Sky Palace Lecture: The Era of Huh Kyung Young and the End of Indecision
The Divine Order: From Human Indecision to Cosmic Peace
허경영 신인님의 가르침과 능력을 이해

  1. 허경영 강연: 우유부단과 질서
  • 전 종교의 한계: 신인이 오면 전 세계 7천여 개의 종교는 기름 없는 등불이 됨.
    • 종교는 착하게 살라고 가르치지만, 인생의 우유부단(갈팡질팡하는 마음)을 해결해 주지 못함.
    • 허경영 신인님은 천사를 통해 우유부단을 없애고 올바른 길로 인도.
  • ‘P’로 시작하는 영어 단어와 ‘피(血)’의 연관성:
    • 정책(Policy), 정치(Politics), 정당(Party), 정치인(Politician): 이 모든 것이 국민의 피(목숨)와 연관.
    • 질서(Police): 사회 질서를 잡는 역할.
    • 질서가 파괴되면 국민의 피가 마르고, 160명이 갑자기 죽는 이태원 참사 같은 비극 발생.
    • 질서는 법의 아버지이자 평화의 어머니.
    • 대통령(President): 국민의 피를 살리고 죽이는 자.
    • 포인트(Point): 인생의 중요한 점을 정확히 아는 것이 천사.
  • 현대 사회의 문제점:
    • 청년 절반, 어른 40%가 정신과 약 복용: 불면증, 조울증, 불안, 공포, 우울증, 공황장애 등.
    • 질서가 없는 사회: 종교, 정치, 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무질서가 만연.
    • 가짜 뉴스, 음해, 고소 고발: 사회적 병리 현상 심화.
  1. 질의응답
  • 남녀 갈등 해결책:
    • 무극(無極)의 시대: 태극(음양) 시대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음과 양에 개입되지 않는 무극 신인(허경영)이 나타남.
    • 낙원(樂園) 도래: 무극이 동하면 파벌이 정지되고, 중산주의(수정 자본주의, 사회주의)를 통해 모두에게 좋은 사회가 옴.
    • 인권 존중: 남녀를 따지지 않고 인권이 중요하며, 신인이 와야 남녀 갈등이 끝남.
  • 노아의 방주 기증의 의미:
    • 노아의 방주는 성경에 나오는 상징적인 배로, 실제 기증은 유지비 등 불편함이 많음.
    • 신인이 와 있는 지금, 과거로 돌아갈 필요가 없음.
    • 신인은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현재로 볼 수 있음.
    • 예시: 특정인의 과거 비염 발병 시기, 미래의 건강 상태, 죽을 때 신인의 존재 여부 등을 정확히 파악.
  • 자동차 산업의 미래:
    • 사륜구동 대세: 기상 악화로 인해 사륜구동 차량이 대세를 이룰 것.
    • 1톤 트럭의 변화: 1톤 트럭도 사륜구동으로 고급화될 것.
    • 드론 배송 및 자가용의 변화:
    • 물건 배송은 드론으로 대체.
    • 자가용은 아파트 베란다로 바로 들어가는 형태로 변화.
    • 전기차 vs 수소차:
    • 수소차는 매연이 나오므로 전기차가 더 좋음.
    • 당분간은 수소와 휘발유를 섞어 쓰는 하이브리드 전기차가 대세.
    • 자동차 경적: 위급 상황 외에는 누르지 않는 것이 원칙.
    • 특히 자전거 옆에서는 경적을 누르면 사고 위험이 커짐.
  1. 불로유 관련 언론 보도 비판 및 체험 사례
  • 불로유 사망 사건 언론 보도 비판:
    • 하늘궁에서 불로유를 판매한 사실이 없고, 망자도 불로유를 마시지 않았음에도 언론이 허위 사실 유포.
    • 이는 허경영 신인님을 궁지에 몰려는 의도적인 음해로 보임.
    • 언론은 사실에 부합하는 취재를 해야 하며, 잘못된 보도에 대해 사과해야 함.
    • 불로유는 허경영 신인님을 증명하는 첫 번째 물질이며, 우유가 썩지 않는 현상은 과학적으로 증명 가능.
  • 불로유 및 허경영 신인님 관련 체험 사례:
    • 김진혁 고모님: 62년간 앓던 병이 신인님 부른 후 나아짐. 20년 된 무좀 완치, 흰머리가 검은 머리로 변화.
    • 이순우 천사님 친정 엄마: 코로나 확진 후 신인님 말씀으로 하루 만에 완치.
    • 신전 천사님: 문신 후 몸이 가벼워지고, 불로유 섭취 후 독감이 가볍게 지나감.
    • 허정숙 천사님: 신인님 만난 후 4년간 감기, 독감, 코로나에 걸린 적 없음.
    • 우지영 천사님 노모: 허경영 신인님 사진을 붙인 생선 가게가 장사가 잘됨.
  1. 하늘궁 유지재단 무료 급식 활동
  • 탑골 공원 무료 급식:

    • 하늘궁 이끄는 유지재단 자원봉사자들이 365일 도시락 배달.
    • 연말 맞아 허 총재가 직접 목도리와 도시락 500인분 나눔.
    • 43년간 봉사 활동 지속, 연간 기부 비용 약 20억 원.
    • 한국자원봉사단, 대한적십자 등에서 봉사 대상 수상.
  • 하늘궁 강연 및 활동:

    • 하늘궁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강연하며 바쁜 일과를 보냄.
    • 앞으로 매월 10억 원 규모의 봉사 계획.
  • 하늘궁: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명주.

  • 천사: 허경영 신인님이 부여하는 존재로, 우유부단을 없애고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역할.

  • 우유부단: 갈팡질팡하며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상태.

  • 무극(無極): 음과 양의 대립이 없는 상태로, 태극 시대의 갈등을 해결하는 근원.

  • 낙원(樂園): 무극이 동하여 파벌이 정지되고 모두에게 좋은 사회가 되는 상태.

  • 불로유: 허경영 신인님의 이름을 쓰면 썩지 않는 우유로, 신인님의 능력을 증명하는 물질.

  • 허경영 신인님의 공부 방법: ‘P’로 시작하는 영어 단어와 한자 ‘피(血)’를 연관 지어 암기하는 연상법 사용.

  • 후손에게 미치는 영향: 남의 흉을 보거나 신인을 괴롭히는 행동은 후손에게 재앙으로 돌아올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함.

  • 적선(積善)과 적악(積惡): 선을 쌓으면 경사가 오고, 악을 쌓으면 재앙이 옴.

  • 한자와 기독교의 연관성: 한자 ‘선(善)’, ‘미(美)’, ‘주(舟)’, ‘허(許)’ 등이 기독교적 의미와 연결됨.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볼 수 있는 신인이 왔으며, 그가 주는 ‘천사’를 통해 인간의 우유부단함을 해결하고 질서를 바로잡아 평화를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1. 신인(神人)의 역할과 능력
    허경영 신인은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볼 수 있음
    신인이 주는 천사와 축복으로 인간의 우유부단함을 해결함
    신인이 오면 기존 종교는 힘을 잃고 사라짐

  2. 사회 문제 해결과 질서 재편
    정책, 정치, 정당, 정치인의 잘못은 국민의 피를 말림
    질서가 파괴되면 사회가 혼란해지고 국민이 고통받음
    신인은 남녀 갈등과 같은 사회적 분열을 해결하고 평화를 가져옴

  3. 불로유와 신인의 증거
    허경영 이름을 쓰면 물질이 썩지 않음
    불로유는 신인의 능력을 증명하는 과학적 증거임
    불로유는 국민 건강 증진과 복지 대국 건설에 기여할 것임

  4. 언론의 역할과 책임
    언론은 허위 사실 유포와 음해를 멈춰야 함
    언론은 불로유의 가치를 제대로 보도하고 국익에 기여해야 함

허경영 신인이 왔기 때문에 전 세계 종교는 기름이 없는 등불이 되었고, 남녀 갈등과 같은 사회 문제의 해결책은 무극에서 온 신인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1. 허경영 신인의 등장과 종교의 역할 변화
    허경영 신인의 등장은 기존 종교의 한계를 드러내고, 인간의 우유부단을 해결하며 새로운 질서와 평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설명한다.

1.1. 하늘궁과 허경영 신인의 능력
하늘궁의 기운과 허경영의 능력
하늘궁은 120억 학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명주이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으며, 1년 넘은 우유를 먹고 건강이 좋아지는 것은 허경영 신인이 우주 공간을 재배한 증거이다.
신인 허경영의 소통과 지지자들
허경영 신인은 소통을 위해 332회 하늘궁 행사를 열며, 유튜브 시청자들에게도 박수를 요청한다.
천호동의 이금미 천사님과 중화동의 전연희 천사님은 12년 동안 강연을 듣고 무료 급식소에서 봉사하며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하며 난 화분을 올린다.
수서의 임상희 천사님은 불로초를 먹고 건강이 회복되어 감사 화분을 올린다.
하늘궁의 에너지와 신인의 인지 능력
하늘궁에는 많은 에너지가 있으며, 세상의 기쁜 일이 없는 곳과 달리 하늘궁에 오면 세상의 걱정을 잊고 기쁨을 느낄 수 있다.
신인은 백 번 와도 모든 사람의 얼굴을 알아볼 수 있으며, 이는 성형 수술한 딸을 알아보는 어머니의 능력과 유사하다.

1.2. 종교의 한계와 우유부단 문제
신인 등장 후 종교의 변화
신인이 오면 전 세계 7천 개 종교는 기름이 없는 등불이 된다.
인간의 우유부단과 종교의 무능력
인간은 축복이나 천사가 없으면 우유부단해지며, 이는 알지도 못하면서 행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40대까지는 우유부단이 심했으나, 40대가 넘으면 철이 들어 과거의 잘못된 선택을 후회하게 된다.
종교는 착하게 살라고 가르치지만, 어떤 학교를 가야 할지, 어떤 전공을 선택해야 할지 등 구체적인 우유부단을 해결해 주지 못한다.
신인이 주는 천사는 이러한 우유부단을 없애주며, 올바른 길로 인도하여 천국으로 가게 한다.
전 세계 종교는 오히려 우유부단을 만들어내고 있다.
종교의 역사적 오류와 현재의 한계
갈릴레오와 코페르니쿠스 시대에 지구가 돈다는 주장을 억압했던 종교는 지금도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종교는 선행과 죄를 짓지 말라고 가르쳤지만, 개인의 우유부단을 막아줄 방법은 없었다.
부모의 영혼이 영혼 대기소에서 자식들을 지켜보며, 자식들이 신인을 만나지 못하고 방황하는 것을 안타까워한다.
사람들은 스스로 똑똑하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모두 우유부단하다.

1.3. 사회 문제와 신인의 해결책
정책, 정치, 정당, 정치인의 문제점
정책(Policy), 정치(Politics), 정당(Party), 정치인(Politician)은 모두 ‘P’로 시작하며, 이는 국민의 피를 말리는 것과 연관된다.
잘못된 정책과 정치는 국민을 피 말리게 하며, 돈이 없어 자살하는 사람까지 발생시킨다.
남녀 갈등의 심화와 종교의 무능력
취업난과 성희롱 문제로 여성들이 인간에 대한 회의를 느끼며, 이는 우유부단을 야기한다.
자녀의 미래를 위해 천사에게 물어봐야 하며, 천사에게 묻지 않고 행동하면 잘못된 길로 갈 수 있다.
기존 종교는 밝은 길로 인도하는 자가 없었으며, 이는 우유부단의 결과이다.
질서의 중요성과 파괴
질서(Police)는 사회를 유지하는 중요한 요소이며, 질서가 파괴되면 국민은 피를 흘리게 된다.
세월호 사건처럼 질서를 지키지 않으면 대형 참사가 발생하며, 이는 질서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경찰청(National Police Agency)은 질서를 잡는 곳이며, 질서는 법의 아버지이다.
신인의 등장과 종교의 종말
7천 개 종교가 난립하며 가짜가 많아졌고, 신인은 천사를 주어 가짜를 가려낸다.
대형 교회 목사들은 신인의 등장을 두려워하며, 이는 2천 년 전 유대인들이 예수를 두려워했던 것과 같다.
신인은 십자가를 내리러 왔으며, 미개한 시대의 십자가는 이제 필요 없다.
종교들은 신랑(예수)을 기다리지만, 신인은 이미 와 있으며, 종교들은 사양길로 접어들고 있다.
대형 교회들도 적자에 시달리며, 신인이 오는 때를 알아야 한다.
신인에 대한 오해와 마귀의 발악
종교인들은 신인이 오면 자신들의 밥통이 달아날까 봐 두려워하며, 신인이 오지 않기를 바란다.
신인은 예루살렘 성을 만들고 있지만, 배 아파서 신인을 죽이려 드는 자들이 많다.
하늘궁 재단 법인은 개인이 가져갈 수 없지만, 마귀들은 신인이 오자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다.
질서의 재편과 국민의 피
신인이 오면 기존 종교의 질서는 무너지고, 세계의 문화, 정치, 경제 질서가 재편된다.
질서가 파괴되면 국민은 피를 말리게 되며, 대통령(President)도 국민의 피를 다루는 자이다.
지도자 한 사람을 잘 만나면 국민이 피를 흘리지 않아도 된다.
평화와 질서의 관계
포인트(Point)가 빗나가면 안 되며, 천사가 이 점을 정확히 알려준다.
평화(Peace)는 질서가 제대로 잡혀 있을 때 오며, 질서가 개판이면 전쟁이 된다.
질서는 평화의 어머니이며, 질서를 지키지 않으면 평화는 없다.
현대 사회는 우유부단으로 인해 청년의 절반이 정신과 약을 먹고 있으며, 이는 나라가 망하는 길이다.
신인은 항상 정신이 맑으며, 질서가 잡혀 있는 사람이다.
질서를 지키면 하느님이 평화로 보상하며, 질서가 없으면 생지옥이 된다.

  1. 남녀 갈등의 본질과 신인의 역할
    남녀 갈등은 태극 시대의 대립에서 비롯된 문제이며, 무극에서 온 신인만이 중립적인 입장에서 갈등을 해결하고 낙원을 가져올 수 있다.

2.1. 남녀 갈등의 심화와 무극 시대의 도래
남녀 갈등의 현상
최근 넥슨 게임 회사에서 메갈리아라는 페미니즘 단체의 남성 혐오 상징이 발견되어 사회적 손실을 초래했다.
남녀 갈등은 교묘한 방식으로 발전하여 산업 곳곳에서 사회적 손실로 표출되고 있으며, 저출산 문제와 함께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태극 시대의 한계와 무극의 필요성
태극이 동하면 양이 생기고, 태극이 정하면 음이 생기지만, 지금은 무극의 시대이다.
신인은 태극 시대가 아닌 무극 시대에 왔으며,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의 대립처럼 남녀 갈등을 조정할 수 있는 자는 무극에서 와야 한다.
집안 싸움에 판사가 끼어들듯이, 남녀 갈등에는 중립적인 무극에서 온 신인이 필요하다.

2.2. 신인의 중재와 낙원의 도래
무극 신인의 역할
무극이 동하면 낙원이 오며, 이는 파벌이 정지되고 중산주의(수정 자본주의, 사회주의)와 같은 균형 잡힌 이념이 자리 잡는 것을 의미한다.
신인은 남자와 여자 모두를 자식으로 여기며, 이들의 갈등을 끝내주는 역할을 한다.
남녀 갈등의 확산과 신인의 해결책
남녀 갈등은 기업에까지 파고들어 결혼을 더 안 하게 만들고, 남녀를 적으로 보게 한다.
신인이 와야 이러한 남녀 갈등이 끝나며, 무극은 원(圓)이고, 무극이 동하면 낙원이 된다.
백궁의 세계와 지구의 한계
백궁에는 음양이 없으며, 남녀는 있어도 무극의 세계이다.
백궁에서는 밤과 낮이 없어 피곤함이 없으며, 1초 만에 집에 도착할 수 있다.
지구의 밤과 낮은 태극의 상징이며, 이는 남녀의 싸움으로 이어진다.
종교의 시대적 한계
이슬람 문화권에서 여성의 인권이 억압되는 것은 종교의 시대적 한계를 보여준다.
이제는 남녀를 따질 것이 아니라 인권이 중요하며, 신인 앞에서는 젠더 갈등도 아무것도 아니다.

  1. 신인의 심판과 불로유의 증명
    신인은 지구의 마지막 시대에 심판자로 왔으며, 불로유는 신인의 능력을 증명하는 물질이다.

3.1. 신인의 심판과 지구의 미래
신인의 심판과 천국행
태극 시대에는 단 한 명도 천국에 간 자가 없으며, 예수는 재림 시 심판을 언약했다.
신인은 죄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책망하기 위해 지금 와 있다.
지구의 마지막 시대
신인이 오고 난 후 2천 년이 지구의 끝이며, 그중 천 년은 낙원이고, 그다음 천 년은 기후 이상으로 살 수 없는 생지옥이 된다.
생지옥에서는 사람들이 서로 잡아먹고 굶어 죽는 비참한 상황이 벌어진다.
알곡과 쭉정이의 구분
신인을 만난 자들은 지구의 농사에서 가장 좋은 알곡이며, 신인을 시기하는 자들은 쭉정이이다.
쭉정이가 되면 천 년의 생지옥을 맛보게 된다.
신인을 괴롭힌 자들의 운명
신인을 괴롭힌 자들의 후손들은 불행을 겪게 되며, 이는 신인을 겨냥한 행동의 결과이다.
적덕지가(積德之家)는 경사가 오고, 적악지가(積惡之家)는 재앙이 오며, 그 재앙은 자기가 가장 가슴 아파하는 자식들에게 미친다.

3.2. 한자와 영어에 담긴 종교적 의미
한자에 담긴 기독교적 의미
돈(錢)은 임금(主)이며, 돈을 쌓는 적(積) 자에도 돈의 의미가 담겨 있다.
선(善) 자는 양(羊) 밑에 나(我)가 들어가 의롭다는 뜻이며, 이는 예수 밑에 들어가라는 의미이다.
살찐 큰 양은 아름답다는 의미의 미(美) 자가 되며, 이는 기독교와 연관된다.
배(舟) 자에 여덟 식구가 들어간 것은 노아의 방주를 의미한다.
옷(衣) 자는 선악과를 따먹고 옷을 벗었다는 것을 알았다는 의미와 연결된다.
창조와 신인의 이름
창조(創造)는 흙으로 만들고 콧바람을 불어넣어 움직이게 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신인의 이름 허(許) 자는 성부, 성자, 성령을 의미하며, 허락을 받아야 한다는 뜻이다.
천사에게 물어보는 것은 신인에게 허락을 받는 것과 같다.
희생(犧牲) 자에는 소(牛)가 들어가며, 목사(牧師)에도 소가 들어간다.
만 원 지폐에는 신인의 얼굴과 소의 형상이 담겨 있으며, 이는 신인의 특별함을 보여준다.

3.3. 불로유 논란과 언론의 책임
불로유 사망 사건의 오보
2023년 11월 26일, 하늘궁에서 80대 남성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언론은 불로유와 연관 지어 보도했다.
수사 당국은 망자가 불로유를 마시지 않았고, 하늘궁에서 불로유를 판매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언론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기사를 내보냈으며, 이는 허위 사실 유포와 명예 훼손에 해당한다.
언론의 고의성과 불로유의 진실
언론은 불로유의 장점을 알면서도 나서지 않으며, 신인 허경영이 중심에 있었기 때문에 사건을 불로유 탓으로 돌렸다.
언론은 허경영을 궁지에 몰려는 수작을 부리고 있으며, 이는 가짜 뉴스가 판을 치는 세태를 보여준다.
과거 허경영이 부시와 트럼프를 만난 사실을 허위 보도하고 사과하지 않은 전례가 있으며, 이번 사건도 사과가 없다.
불로유는 영원히 살아있는 물질로서 공식적으로 검증이 끝났으며, 국익을 위해 대승적 차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불로유는 제2의 황우석 사태가 될 수 없으며, 곧 불로유 먹기 운동이 펼쳐질 것이다.
불로유의 과학적 증명과 신인의 능력
불로유는 전 세계 뉴스의 톱으로 나가야 할 만큼 중요한 물질이며, 신인임을 증명하는 첫 번째 물질이다.
신인의 이름을 쓰면 모든 물질이 썩지 않고 에너지를 받으며, 이는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지만, 안 썩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불로유는 자연의 법칙인 ‘썩는 질서’를 벗어난 것이며, 이는 어마어마한 자가 왔다는 것을 증명한다.
불로유는 인류가 처음 경험하는 것이며, 이를 통해 우리나라는 복지 대국이 될 수 있다.

  1. 체험 사례와 하늘궁의 활동
    하늘궁에서는 다양한 체험 사례를 통해 신인의 능력을 증명하고 있으며, 무료 급식 봉사 등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4.1. 신인의 능력 체험 사례
김진혁 고모님의 체험
62년 동안 함께 살던 식구가 정신이 없어 하루에 오줌을 다섯 번, 여섯 번 누는 증상이 있었으나, 신인에게 호소한 후 나아졌다.
20년 된 발 무좀이 불로유를 먹고 바른 후 나았으며, 하얗던 머리카락이 까맣게 변했다.
이순우 천사님의 체험
87세 친정 엄마가 코로나에 걸려 통증과 식사 불능을 겪었으나, 신인에게 전화로 성함을 알린 후 다음 날 맑은 음성으로 회복되고 식사도 할 수 있게 되었다.
신전 천사님의 체험
문신 후 몸이 가벼워졌으며, 불로유를 마신 덕분에 독감도 가볍게 지나갔다.
이수정 천사님의 체험
4년 전 신인을 만난 후 감기, 독감, 코로나에 한 번도 걸린 적이 없으며, 불로유를 먹은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우지영 천사님의 체험
94세 노모가 은행시장의 허름한 생선 가게에 허경영 신인 사진을 부착한 후, 가게가 새롭게 수리되고 장사가 잘되게 되었다.
신인의 시간 조작 능력
신인은 과거, 현재, 미래를 현재로 볼 수 있으며, 사람의 과거 병력을 정확히 알아낼 수 있다.
신인은 사람의 간염 바이러스를 없애줄 수 있으며, 이는 병원에서 약을 먹는 것보다 더 빨리 효과를 볼 수 있다.
신인은 사람의 죽음 이후, 백골 이후의 모든 것을 볼 수 있으며, 백궁에서 대천사로 존재하는 미래까지 볼 수 있다.
신인은 과거, 현재, 미래의 시간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으며, 이는 인간이 아닌 증거이다.

4.2. 하늘궁의 사회 공헌 활동
무료 급식 봉사
하늘궁 유지재단 자원봉사자들은 매일 종로구 탑골 공원에서 점심 도시락을 나눠주고 있다.
허경영 총재는 연말을 맞아 직접 500인분의 도시락과 목도리를 나눠주었으며, 43년 동안 봉사 활동을 해왔다.
무료 급식에 드는 총 기부 비용은 연간 약 20억 원이며, 앞으로 매월 1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상 경력
허경영 총재는 나눔 실천으로 사단법인 한국자원봉사단으로부터 아름다운 대한민국 인상과 봉사 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대한적십자, 서울특별시, 자유총연맹 등으로부터 2023 대한민국 봉사 대상을 수상했다.
하늘궁의 기운
하늘궁에 오면 기운이 좋고 건강도 좋아지며, 가슴이 뻥 뚫리는 경험을 할 수 있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의 주요 내용은? 허경영은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현재로 볼 수 있는 신인이며, 우유부단한 인간의 삶을 바로잡고 질서와 평화를 가져올 유일한 존재라고 주장합니다.

  1. 하늘궁 강연 소개 및 허경영 신인의 역할
    하늘궁은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 성지로, 이곳에 오면 운명과 운이 변하기 시작한다고 한다. 허경영 신인은 우주 공간을 재배하고 모든 물질에 영향을 미 미치는 존재로, 인간의 우유부단한 삶을 바로잡고 질서와 평화를 가져올 유일한 존재라고 주장한다.

1.1. 하늘궁 방문 환영 및 허경영 신인의 능력
하늘궁은 120억 학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로, 이곳을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한다고 한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으며, 1년 넘은 우유에 ‘허경영’을 써서 먹고 건강이 더 좋아졌다는 사례가 있다.
이는 허경영 신인이 우주 공간을 재배했다는 증거라고 한다.
허경영 신인은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32회 하늘궁 행사를 개최한다.

1.2. 신인에게 감사하는 마음과 특별한 능력
천호동의 이금미 천사님과 중화동의 전연희 천사님은 12년 동안 강연을 듣고 종로 허경영 무료 급식소에서 봉사 활동을 하며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하며 난 화분을 올렸다.
수서의 임상희 천사님은 불로초를 먹고 몸이 완전히 건강하게 바뀌었다며 감사 화분을 올렸다.
허경영은 하늘궁에 에너지가 많다고 말하며, 세상 어디를 가도 기쁜 일이 별로 없지만 하늘궁에 오면 세상의 근심을 잊을 수 있다고 한다.
허경영은 백 번을 와도 사람들의 얼굴을 알아볼 수 있으며, 이는 딸이 성형 수술을 해도 엄마가 알아보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1. 허경영 신인의 시대와 종교의 역할
    허경영 신인이 오면 기존의 모든 종교는 힘을 잃고, 인간의 우유부단함을 해결해 줄 수 없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천사를 통해 인간의 우유부단함을 없애고 올바른 길로 인도한다고 말한다.

2.1. 신인 시대의 도래와 종교의 변화
신인이 오면 모든 종교는 기름 없는 등불처럼 힘을 잃게 된다고 한다.
이는 종교가 축복이나 천사를 줄 수 없기 때문이며, 허경영은 축복과 천사를 통해 사람들에게 힘을 준다고 말한다.

2.2. 인간의 우유부단함과 그 해결책
인간이 하는 모든 일은 우유부단하며, 이는 알지도 못하면서 행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40대까지는 우유부단함이 심하지만, 50대가 되면 철이 들어 과거의 선택을 후회하게 된다고 한다.
우유부단함은 인생을 망칠 수 있는 잘못된 선택으로 이어질 수 있다.
허경영은 자신이 주는 천사만이 우유부단함을 멈추게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교회나 절을 다녀도 우유부단함은 멈추지 않으며, 스님이나 목사도 개인의 선택에 대해 “알아서 하세요”라고 말할 뿐이다.
천사를 받으면 우유부단함이 사라지고, 올바른 길로 가서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한다.

2.3. 기존 종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역할
전 세계 종교는 우유부단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과거 갈릴레오와 코페르니쿠스 사례처럼 진실을 억압하기도 했다.
종교는 선행과 죄를 짓지 말라고 가르치지만, 개인의 중요한 선택(예: 자녀의 학교 선택)에 대한 우유부단함을 해결해 줄 방법은 없었다.
허경영은 부모의 영혼이 영혼 대기소에서 자식을 지켜보고 있음을 알려주며, 부모를 영원한 천국으로 보내는 방법을 제시한다.
사람들은 겉으로는 똑똑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모두 우유부단하며, 허경영은 이러한 우유부단함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존재라고 강조한다.

  1. ‘P’로 시작하는 단어와 사회 질서의 중요성
    허경영은 영어 단어 ‘P’로 시작하는 단어들을 통해 정책(Policy), 정치(Politics), 정당(Party), 정치인(Politician), 경찰(Police), 대통령(President), 평화(Peace)가 모두 국민의 피(血)와 연관되어 있음을 설명하며, 이들이 사회 질서와 평화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한다.

3.1. ‘P’ 단어들의 연관성과 국민의 ‘피’
허경영은 우유부단을 ‘우유가 썩지 않는다’는 뜻과 ‘갈팡질팡하는 행동’이라는 두 가지 의미로 설명한다.
천안 삼거리에서 어디로 가야 할지 이정표를 잃는 상황처럼, 인생에서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놓일 때 우유부단해질 수 있다고 비유한다.
미국 하이웨이에서 길을 잘못 들면 돌아오기 어려운 것처럼, 잘못된 선택은 큰 어려움을 초래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정책(Policy)은 국민의 피를 보지 않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허경영이 제안했던 ‘결혼하면 3억 지원’과 같은 정책이 있었다면 저출산 문제로 인한 국가 소멸 위기론이 나오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자신이 제시하는 정책들이 국민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강조한다.
정치(Politics)와 정당(Party)은 국민의 피를 말리는 행위를 할 수 있다.
집이 팔리지 않고 돈이 없어 피 말리는 상황은 잘못된 정치와 정책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정치인(Politician)은 국민의 피를 다루는 존재이다.
정책, 정치, 정당, 정치인이 잘못되면 국민은 피를 말리다가 죽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3.2. 사회 질서의 파괴와 그 결과
잘못된 정책, 정치, 정당, 정치인은 질서(Police)를 파괴한다.
경찰서(Police)는 질서를 잡는 곳이며, 질서가 파괴되면 사회는 혼란에 빠진다.
질서가 지켜지지 않으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세월호 사건처럼 질서가 지켜지지 않아 160명이 갑자기 죽는 비극이 발생할 수 있다고 언급한다.
선장이 질서를 지키지 않고 잠자다가 배가 뒤집어지는 상황을 예로 들며 질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3.3. 질서와 법, 양심의 관계
허경영은 고등학교 때 영어 단어를 외울 때 ‘P’로 시작하는 단어들을 피(血)와 연관 지어 공부했다고 설명한다.
경찰(Police)은 질서를 잡는 존재이며, 질서가 지켜지지 않으면 많은 사람이 죽을 수 있다고 말한다.
대한민국 경찰청(Korea National Police Agency)은 대한민국의 모든 질서를 잡아주는 기관이라고 설명한다.
서울 경찰청(Seoul Metropolitan Police Board)은 서울특별시의 질서를 담당하는 기관이라고 덧붙인다.
질서는 법의 아버지이며, 양심이 망가지면 질서가 망가지고, 질서가 망가지면 법이 망가진다고 설명한다.
동사무소 직원이 등록세를 제때 내는 사람과 1년 후에 내는 사람을 보며 질서가 깨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비유한다.
국민의 피를 흘리게 하지 않기 위해서는 좋은 정책을 세우고, 여야가 싸우지 않고 질서를 잘 잡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1. 신인 허경영의 시대와 기존 종교의 쇠퇴
    허경영은 자신이 오면서 기존 종교의 질서가 무너지고 있으며, 이는 무질서를 야기하지만 결국 새로운 질서로 재편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현대 사회의 정신 건강 문제와 교육의 실패를 지적하며, 자신이 제시하는 질서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4.1. 신인 도래로 인한 종교 질서의 변화
허경영은 현재 종교에도 질서가 없으며, 7천 개의 종교가 중구난방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자신이 천사를 주어 가짜 종교와 차별화하며, 기존 종교는 기름 없는 등불처럼 힘을 잃어가고 있다고 말한다.
대형 교회 목사들도 허경영의 등장을 두려워하며, 2천 년 전 유대인들이 예수를 죽이려 했던 것처럼 자신의 밥통이 달아날까 봐 걱정한다고 비유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십자가를 끄집어내리러 왔으며, 심판하러 온 자가 십자가에 올라갈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기존 종교들은 신랑(예수)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정작 신인(허경영)이 와 있는데도 이를 모른다고 지적한다.
수천, 수만 개의 종교가 적자에 시달리고 젊은 층이 없어지면서 힘을 잃어가고 있다고 말한다.
대형 교회들도 은행 이자를 못 낼 정도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덧붙인다.

4.2. 신인에 대한 오해와 마귀들의 발악
기존 종교인들은 허경영의 등장을 세무 감사처럼 여기며 두려워하고, 자신들의 기득권을 잃을까 봐 오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서울에서 1억 평 규모의 예루살렘 성을 만들고 있으며, 이는 신인이 아니면 불가능한 일이라고 주장한다.
자신을 죽이려 드는 자들이 많지만, 그들은 아무 이익도 얻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하늘궁 재단 법인은 개인들이 가져갈 수 없으며, 마귀들이 신인의 등장을 막기 위해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발악은 깨끗한 자들을 고를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덧붙인다.

4.3. ‘P’ 단어의 확장과 평화의 중요성
허경영이 오면 기존의 무질서가 새로운 질서로 재편될 것이며, 세계 문화, 정치, 경제 질서가 바뀔 것이라고 말한다.
대통령(President)도 ‘P’로 시작하며, 국민의 피를 살리고 죽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한다.
박정희 대통령처럼 좋은 지도자를 만나면 피를 흘리지 않아도 되지만, 히틀러 같은 지도자를 만나면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고 비유한다.
포인트(Point)도 ‘P’로 시작하며, 인생의 중요한 점을 정확히 알아내는 것이 천사라고 말한다.
평화(Peace)도 ‘P’로 시작하며, 질서가 제대로 되어 있는 것이 평화이고, 질서가 개판 된 것이 전쟁이라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어릴 때부터 이러한 연상법으로 ‘P’ 단어들을 공부했다고 말하며, 이는 일반적인 공부 방법과 다르다고 강조한다.

4.4. 현대 사회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우리나라 청년의 절반이 정신과 약을 먹고 있으며, 어른들도 40%가 정신성 약을 먹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는 나라가 망하는 길로 가고 있음을 보여주며, 교육의 실패라고 비판한다.
허경영은 자신은 커피도 마시지 않고 항상 정신이 맑으며, 머릿속에 질서가 잡혀 있다고 말한다.
자신을 비난하는 안티들은 질서가 잡혀 있지 않은 사람들이라고 비판한다.

  1. 질서와 평화의 관계 및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질서가 평화의 어머니라고 강조하며, 질서를 지킬 때 비로소 평화가 찾아온다고 말한다. 또한, 자신이 이러한 질서를 바로잡고 인간의 우유부단함을 해결하기 위해 왔다고 주장한다.

5.1. 질서와 평화의 보상
질서를 지키면 하느님이 평화라는 보상을 준다고 말한다.
질서를 지키지 않고 집세나 전기세를 내지 않으면 평화가 없고, 생지옥에 있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5.2. ‘P’ 단어의 중요성 재강조
허경영은 정책, 정치, 정당, 정치인, 대통령 등 국가를 책임지는 모든 것이 우리의 질서를 위해 존재한다고 말한다.
이들이 질서를 잘 잡으면 국민은 피를 보지 않고 행복하게 살 수 있지만, 잘못하면 피비린내 나는 전쟁터가 펼쳐지고 평화(Peace)가 사라진다고 경고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어릴 때부터 ‘P’로 시작하는 단어들을 피(血)와 연관 지어 공부했으며, 이는 천재적인 공부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질서는 평화의 어머니이며, 질서가 없으면 평화도 없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5.3. 허경영의 역할과 소통의 중요성
허경영은 한자 ‘피 혈(血)’자와 영어 스펠링 ‘P’로 시작하는 단어들을 연결하여 정책, 정치, 질서의 관계를 설명하는 독특한 공부 방법을 알려주었다.
그는 우유부단한 인간의 질서를 바로잡고,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허경영은 소통의 시간을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며 강연을 마무리한다.

  1. 남녀 갈등 문제와 무극 시대의 해결책
    허경영은 현대 사회의 심각한 남녀 갈등 문제를 태극의 대립으로 진단하고, 자신이 무극의 신인으로서 이러한 갈등을 해결하고 낙원을 가져올 유일한 존재라고 주장한다.

6.1. 남녀 갈등의 심각성과 태극의 한계
최근 넥슨 게임 회사에서 메갈리아라는 페미니즘 단체의 남성 혐오 상징 이미지가 발견되어 막대한 손실을 입은 사례를 언급하며 남녀 갈등의 심각성을 지적한다.
남녀 갈등은 산업 곳곳에서 사회적 손실로 표출되고 있으며, 저출산 문제와 더불어 대한민국에 참담한 상황을 초래하고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태극이 동하면 양이 생기고, 태극이 정하면 음이 생기는 것처럼, 남녀 갈등은 음과 양의 대립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태극의 대립은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의 대립과 같으며, 이를 조정할 자는 태극 자체에서는 나올 수 없다고 말한다.
부모가 싸울 때 판사가 개입해야 하는 것처럼, 남편 가문도 부인 가문도 아닌 무극에서 온 존재가 심판관이 되어야 한다고 비유한다.

6.2. 무극 시대의 도래와 낙원 실현
지금 시대는 무극의 시대이며, 허경영은 무극 시대에 나타난 무극 신인이라고 주장한다.
무극이 동하면 낙원이 오며, 이는 파벌이 정지되고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좋은 점을 뽑아낸 중산주의 또는 사회주의와 같다고 설명한다.
사회주의는 국민 공동체의 이익을 기름하는 것으로, 어떤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6.3. 남녀 갈등 해결의 유일한 방법
허경영은 남자도 여자도 모두 자신의 자식이며, 이들의 갈등을 끝내주는 자가 오기 전에는 남녀 갈등이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기업들이 남녀 갈등을 이용해 물건을 팔거나 상대를 모욕하는 행위는 갈등을 더욱 심화시키고 결혼을 기피하게 만든다고 지적한다.
신인이 와야만 남녀 갈등이 끝날 수 있으며, 무극은 원(圓)이고 무극이 동하면 낙원이 온다고 강조한다.
백궁에는 음양이 없으며, 밤과 낮이 있는 지구와 달리 피곤함이 없어 잠을 잘 필요도 없다고 설명한다.
모텔은 피곤한 사람들이 생존을 위해 잠을 자는 곳이지만, 백궁에서는 1초 만에 집에 도착할 수 있어 모텔이 필요 없다고 비유한다.
이슬람 문화권에서 여성이 차별받는 것처럼, 기존 종교들은 시대에 뒤떨어진 관념을 가지고 있다고 비판한다.
허경영은 이제 남녀를 따질 것이 아니라 인권이 중요하며, 자신이 남녀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고 강조한다.

  1. 허경영 신인의 심판과 불로유의 기적
    허경영은 자신이 재림 예수이자 미륵으로, 태극 시대에는 아무도 천국에 가지 못했으며, 자신이 심판을 위해 왔다고 주장한다. 또한, 불로유가 신인임을 증명하는 물질이며, 이를 통해 인류의 건강과 복지를 증진할 것이라고 말한다.

7.1. 허경영 신인의 정체성과 심판의 시대
진인(질문자)은 허경영 신인이 재림 예수이자 미륵이며,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 심판주로 오셨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무극의 답이며, 태극 시대에는 단 한 명도 천국에 간 자가 없다고 말한다.
예수는 재림했을 때 심판하겠다고 언약했으며, 허경영은 지금 그 심판을 위해 와 있다고 주장한다.
지구는 허경영이 오고 난 후 2천 년이 지나면 끝날 것이며, 그중 천 년은 낙원이고, 그다음 천 년은 기후 이상으로 인한 생지옥이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생지옥에서는 달이 몇 천 배 커지고 태양이 새콤해지는 등 엄청난 변화가 올 것이며, 사람들은 서로를 잡아먹는 비극적인 상황을 겪을 것이라고 묘사한다.
허경영을 만난 자들은 지구 농사의 알곡이며, 그들을 시기하는 자들은 쭉정이로 걸러질 것이라고 말한다.
쭉정이가 되면 천 년간 불덩이가 왔다 갔다 하는 생지옥을 맛보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백궁 낙원에 갈 것이라고 약속한다.

7.2. 동고동락의 의미와 신인에 대한 태도
동고동락은 태극 시대의 개념이며, 태극 시대 사람들은 자기만 즐거우면 되고 남이 괴로워야 즐거워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드는 것을 막으려는 세력이 있지만, 신인은 이미 승리자이므로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신인을 괴롭힌 자들의 후손들은 이상하게 사라지는 등 좋지 않은 결과를 겪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말 한마디라도 조심해야 하며, 신인을 겨냥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신인을 겨냥한 파동은 당장은 자신에게 오지 않지만, 후손들에게 미쳐 가장 가슴 아파할 것을 겪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7.3. 적선과 적악의 결과
적덕지가(積德之家)는 반드시 경사가 오지만, 적악지가(積惡之家)는 반드시 재앙이 온다고 말한다.
재앙은 자기가 가장 가슴 아파하는 자식들에게부터 올 것이라고 경고하며, 후손을 위해 적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1. 한자 속 종교적 의미와 허경영의 이름
    허경영은 한자 속에 기독교적 의미가 담겨 있음을 설명하며, 자신의 이름에도 성부, 성자, 성령의 의미가 담겨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만 원 지폐 속에서 자신의 얼굴과 소의 형상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한다.

8.1. 한자 속 기독교적 의미
적(積)자는 ‘쌀 적’자로, 돈을 쌓는다는 의미가 있으며, 돈이 임금이라는 뜻도 있다고 설명한다.
선(善)자는 ‘양(羊)’ 밑에 ‘나(我)’가 들어간 글자로, 예수 밑에 들어가라는 의미의 의리를 뜻한다고 말한다.
살찐 큰 양은 아름답다는 의미의 미(美)자가 되며, 이는 기독교와 연관이 있다고 설명한다.
배 주(舟)자에 여덟 식구가 들어간 글자는 노아의 방주를 의미한다고 말한다.
옷 의(衣)자는 선악과를 따먹고 옷을 벗었다는 것을 알았다는 의미와 연관이 있다고 설명한다.
창조(創造)는 흙으로 만들어서 콧바람을 불어넣어 움직이게 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말한다.

8.2. 허경영 이름의 의미와 허락의 중요성
허경영의 이름 중 허(許)자는 성부, 성자, 성령을 의미하며, 십자가 위에 있는 하나님이 성령으로 역사하여 건축을 지을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한다.
무슨 일을 하려면 허락을 받아야 하며, 이는 마음으로 성령께, 즉 허경영 신인에게 허락을 받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천사에게 물어보는 것이 허락을 받는 행위이며, 우유부단하게 행동하지 않기 위해 천사에게 길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희생(犧牲)이라는 한자에도 소 우(牛)자가 들어가며, 목사(牧師)라는 단어에도 소 우자가 들어간다고 설명한다.

8.3. 만 원 지폐 속 허경영의 형상
허경영은 만 원 지폐 속에서 자신의 얼굴과 소의 형상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한다.
만 원 지폐 속에는 자신의 눈썹, 코, 입, 귀, 모자 쓴 모습이 있으며, 빛이 나는 다이아몬드 빛깔을 띠고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소의 눈, 코, 입, 뿔, 앞다리, 뒷다리 형상도 볼 수 있다고 말한다.
어떤 사람이 자신에게 만 원 지폐를 주면서 “가격은 무한대입니다. 예수님이 재림했으니 당신 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만 원 지폐 속에는 백궁 색깔도 있고, 젖이 매달려 떨어지는 듯한 형상도 있어 불로유와 연관된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만 원 지폐를 만져본 사람들은 좋아질 것이라고 말하며, 이는 보통 길조가 아니라고 강조한다.

  1. 미래 자동차 산업과 경적 사용의 지혜
    허경영은 미래 자동차 산업이 사륜구동과 전기차 중심으로 발전할 것이며, 아파트에 차고가 생겨 집으로 바로 들어가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한다. 또한, 자동차 경적 사용에 대한 지혜를 강조하며 안전 운전을 당부한다.

9.1. 미래 자동차 산업의 변화
사륜구동 시스템은 기상이 험난해질수록 대세를 이룰 것이며, 1톤 트럭도 사륜구동으로 변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미래에는 드론과 같은 운송 수단이 물건을 실어 나르는 데 사용될 것이라고 말한다.
자가용은 아파트 지하 주차장이 아닌, 베란다를 통해 집으로 바로 들어가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한다.
아파트 층마다 차고를 만들어 전기차가 매연 없이 집으로 들어가고 나올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지하 주차장의 위험성(범죄 등)을 언급하며, 집으로 바로 들어가는 방식이 안전하다고 강조한다.
전기차가 대세가 될 것이며, 수소차는 매연이 나와 전기차보다 좋지 않다고 말한다.
당분간은 수소와 휘발유를 섞어 쓰는 하이브리드 전기차가 대세가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9.2. 자동차 경적 사용의 지혜
자동차 경적 소리가 너무 커서 사람들에게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하며, 작은 소리의 경적은 만들지 않는다고 말한다.
자동차 경적은 위급 상황에만 사용해야 하며, 아무 데나 누르는 것은 불법이라고 강조한다.
자전거 옆에서 경적을 누르면 자전거 운전자가 놀라 핸들을 꺾어 사고가 날 수 있으므로, 자전거가 있을 때는 경적을 누르지 말고 피해서 가야 한다고 조언한다.
어머니가 위험에 처했을 때처럼 급한 상황에서는 경적을 누르거나 창문을 열고 소리를 질러야 한다고 말한다.

  1. 노아의 방주 기증 논란과 허경영의 관점
    허경영은 네덜란드 건축가가 한국에 기증하려는 노아의 방주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보인다. 그는 신인이 와 있는 시대에 과거의 상징물에 집착할 필요가 없으며, 자신이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현재로 볼 수 있는 존재임을 강조한다.

10.1. 노아의 방주 기증에 대한 회의론
네덜란드 건축가가 한국에 기증하려는 노아의 방주는 운반비와 설치비만 약 70억 원이 소요되며, 사람들은 수리 유지비를 걱정하며 기부 거절을 요구하기도 한다.
허경영은 노아의 방주가 성경에 나오지만, 실제로 갖다 놓으면 불편함이 많고 유지비도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관람료 수입이 있을 수 있지만, 신인이 와 있는 시대에 과거로 돌아갈 필요가 없다고 강조한다.

10.2. 허경영의 시공간 초월 능력
허경영은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현재로 볼 수 있는 존재라고 주장한다.
그는 사람의 다섯 살 때 비염 여부를 정확히 알아내고, 현재의 간 상태를 진단하며, 미래의 건강 상태까지 예측할 수 있다고 말한다.
C형 간염 바이러스를 없애주고, 병원에서 약을 먹으면 더 빨리 없어진다고 조언한다.
그는 사람들을 집단적으로 과거로 돌리거나 현재로 할 수 있으며, 시간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사람이 죽을 때 옆에 가족이 없어도 자신이 옆에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300년 후에도 백궁에 대천사로 존재하며, 선녀 같은 여자와 함께 전 우주를 여행할 것이라고 말한다.
백궁에서는 부부 싸움이 없으며, 항상 즐겁게 살 수 있다고 덧붙인다.

10.3. 건강 검진의 중요성과 우유부단함
허경영은 C형 간염이 물컵이나 칫솔을 같이 쓰거나, 뽀뽀, 성관계 등으로 옮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모든 사람이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으며, 인간은 상대를 조심해야 한다고 말한다.
남녀가 만날 때는 건강 검진이 필수이며, 그렇지 않으면 평생 뒷바라지를 할 수도 있다고 경고한다.
국가에서는 희귀병을 가진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결혼 전 건강 검진을 의무화하지 않지만, 이는 병자끼리 섞여 살게 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상황을 우유부단하다고 표현하며, 우유부단함을 우유부단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말한다.

  1. 불로유 관련 언론 보도 비판 및 허경영의 주장
    허경영은 불로유와 관련된 언론의 허위 보도를 강하게 비판하며, 불로유가 신인임을 증명하는 첫 번째 물질이자 인류의 건강과 복지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한다.

11.1. 불로유 관련 허위 보도 비판
김차옥 논설위원은 하늘궁에서 80대 남성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하여 언론이 불로유 때문에 사망한 것처럼 허위 보도를 했다고 비판한다.
하늘궁은 불로유를 판매하지 않았고, 사망자도 불로유를 마시지 않았음에도 언론이 사실 확인 없이 기사를 냈다고 지적한다.
이는 허경영을 궁지에 몰려는 수작으로 보이며, 언론의 신뢰를 떨어뜨리는 행위라고 비판한다.
언론은 과거 허경영이 부시와 트럼프를 만난 사실을 허위 보도하고도 사과하지 않았으며, 이번 사건도 사과가 없다고 지적한다.
사회 정의를 위해 언론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11.2. 가짜 뉴스 문제와 음해 세력
김차옥 논설위원은 요즘 가짜 뉴스가 판을 치고 있으며, 추측성 말과 글이 세상을 어지럽힌다고 말한다.
칼보다 무서운 것이 말과 글이며, 음해 세력이 배우에 있을 것이라고 의심한다.
우리나라는 고소 고발이 세계 1위이며, 남 잘되는 것을 못 보는 심리가 음해를 낳는다고 지적한다.

11.3. 불로유의 가치와 미래
김차옥 논설위원은 음해가 아무리 난무해도 허경영과 불로유는 음해의 대상이 될 수 없으며, 불로유는 반드시 뜨게 되어 있다고 말한다.
불로유는 영원히 살아 있는 물질로서 공식적으로 검증이 끝났으며, 국익을 생각하고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황우석 박사 사례를 언급하며, 언론이 국익에 도움이 되는 인물을 내쳐서는 안 된다고 비판한다.
불로유는 제2의 황우석이 될 수 없으며, 자체의 향기 때문에 아침 해처럼 솟아올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국가의 크나큰 보배이며, 그와 손을 잡으면 우리나라는 세계 인류의 복지 국가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불로유는 세계적인 빅뉴스감이며, 곧 범국민적인 불로유 먹기 운동이 펼쳐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언론이 이 기회를 활용하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외국에서는 이미 이슈화가 됐을 것이라고 말한다.

11.4. 허경영의 불로유에 대한 입장
허경영은 사망한 80대 남성 유족들에게 애도를 표하며, 그가 하늘궁에 와서 가고 싶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언론의 오보를 자신을 잡으려는 신호탄으로 여기며, 모든 보도가 100% 거짓일 것이라고 주장한다.
불로유는 전 세계 뉴스의 톱으로 나가야 할 것이며, 신인임을 증명하는 첫 번째 물질이라고 강조한다.
신인은 모든 생명체의 원동력이자 우주의 암흑 물질, 암 에너지의 주인이므로, 자신의 이름을 기억한다고 말한다.
자신의 이름만 있으면 모든 물질이 영원히 썩지 않고 에너지를 받는다고 주장하며, 이는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지만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이라고 말한다.
우유가 썩지 않는 것은 천동설, 지동설 논쟁처럼 인류가 경천동지할 일이며, 누구나 집에서 만들어 보면 확인할 수 있다고 말한다.
불로유는 신이 내려주는 유일한 길이며, 이스라엘 민족에게 만나와 메추라기가 내려온 기적보다 더 대단한 일이라고 주장한다.
불로유는 우주의 모든 물질이 썩는 자연의 질서를 벗어난 것이며, 이는 어마어마한 자가 왔음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불로유를 차에 넣고 다니면 썩지 않으며, 이는 인간들이 처음 경험하는 일이라고 말한다.
불로유를 돈으로 계산하면 우리나라는 복지 대국이 될 것이며, 허경영 신인이 움직이면 세계 경제가 움직이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한다.

  1. 불로유 체험 사례 및 허경영의 에너지
    허경영은 불로유와 자신의 사진이 사람들의 건강과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다양한 체험 사례를 소개한다. 또한, 자신을 직접 보는 것이 사진을 보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12.1. 불로유 및 허경영의 치유 사례
김진혁 고모님은 62년 동안 함께 살던 식구가 정신이 없어 하루에 오줌을 다섯 번, 여섯 번 누는 증상을 겪었으나, 허경영 신인에게 전화번호를 18번 부른 후 나아졌다고 한다.
20년 된 발 무좀도 불로유를 먹고 바른 후 나아졌으며, 하얗던 머리카락도 까맣게 변했다고 한다.
이순우 천사님의 87세 친정 엄마가 코로나에 걸려 통증과 식사 불능을 겪었으나, 허경영 신인에게 성함을 말씀드린 후 다음 날 아침 맑고 카랑카랑한 음성으로 회복되고 식사도 하셨다고 한다.
신전 천사님은 문신을 한 후 몸이 가벼워졌으며, 불로유를 마신 덕분에 독감도 가볍게 지나갔다고 한다.
이수정 천사님은 4년 전 허경영 신인을 만난 후 감기, 독감, 코로나에 한 번도 걸린 적이 없으며, 독감 주사도 맞지 않았다고 한다.

12.2. 허경영 사진의 위력
우지영 천사님의 94세 노모가 성남 은행시장의 허름한 생선 가게 앞에 허경영 신인 사진을 붙인 후, 그 가게가 새롭게 수리되고 장사도 옆 가게보다 더 잘되게 되었다고 한다.
노모는 하늘궁 전단지를 주면서 복받으라고 했더니 주인이 할머니도 복 받으시라고 말해서 경우가 있는 사람이라 사진을 부착했다고 한다.
이는 허경영 신인 사진의 위력을 눈으로 직접 확인한 사례라고 말한다.

12.3. 허경영의 에너지와 레벨 상승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만 봐도 에너지를 얻을 수 있지만, 실물을 직접 보는 것은 레벨이 몇만 배로 더 올라간다고 말한다.
자신을 직접 보고 몇 시간 함께 있으면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가며, 백궁에 가면 사람마다 레벨 수치가 다를 것이라고 말한다.
사람들은 가만히 있는 것 같지만, 허경영을 통해 어마어마하게 레벨을 쌓고 있다고 강조한다.

  1. 하늘궁 무료 급식 및 홍보 계획
    하늘궁은 종로 탑골 공원에서 365일 무료 급식을 진행하고 있으며, 허경영은 앞으로 봉사 활동을 더욱 확대하고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힌다.

13.1. 탑골 공원 무료 급식 현장
서울시 종로구 탑골 공원에서는 매일 점심 한 끼 도시락 배달의 기적이 일어나고 있으며, 하늘궁 허경영 총재가 이끄는 유지재단 자원봉사자들이 365일 도시락을 나눠주고 있다.
자원봉사자들은 힘든 것 없이 기쁘게 봉사하고 있다고 말한다.
연말을 맞아 허경영 총재가 직접 목도리와 도시락을 나눠주기 위해 현장에 나왔으며, 500개의 도시락과 목도리가 준비되었다.
허경영은 하루만 하는 것이 아니라 1년 내내 봉사하며, 1년에 약 20억 원의 기부 비용이 든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43년 동안 봉사해왔으며, 앞으로도 계속 봉사 활동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 총재의 나눔 실천으로 사단법인 한국자원봉사단으로부터 아름다운 대한민국 인상과 봉사 대상을 수상했으며, 대한적십자, 서울특별시, 자유총연맹 등에서도 2023 대한민국 봉사 대상을 수상했다.

13.2. 하늘궁 홍보 및 미래 계획
허경영은 무료 급식 현장 방문 후 하늘궁으로 돌아와 강연을 이어간다.
그는 하루 일과가 사람들을 만나고 강의하는 것이며, 앞으로도 돌아가실 때까지 무료 급식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한다.
몇 년 후부터는 매월 10억 원을 봉사할 계획이라고 밝힌다.
무료 급식 후원을 위한 ARS 전화번호(060-8에 8888)를 안내하며, 자원봉사자들의 작은 손길이 큰 힘이 된다고 말한다.
하늘궁 무대가 공중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영상 효과를 언급하며, 홍보 영상 제작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한다.
앞으로 홍보 영상을 공개하고, 내년에는 매월 10억 원 봉사를 위해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영어의 ‘P’자와 한자 ‘피 혈(血)’자의 관계를 통해 정책과 정치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과거, 현재, 미래를 오가는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었다고 강조하며 강연을 마무리한다.

하늘궁의 에너지와 신인의 통찰력

세계 최고의 명당 하늘궁에 오신 것을 축하합니다. 우리 하늘궁에는 에너지가 가득합니다. 세상 어디를 가도 기쁜 일이 별로 없지만, 하늘궁에 오면 세상의 근심을 잠시 잊을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기쁨이 넘치고, 백 번을 와도 여러분의 얼굴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성형 수술한 딸을 엄마는 알아보지만, 옆집 사람은 못 알아보는 것과 같습니다. 어머니는 자식을 알아보는 법입니다.

종교의 한계와 신인의 역할
신인이 오고 나면 모든 종교는 기름 없는 등불이 됩니다. 전 세계 7천 개나 되는 종교는 이제 더 이상 의미가 없습니다. 불로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축복이나 천사를 통해 여러분이 직접 능력을 행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천사가 있어야 무엇이든 물어볼 수 있고, 축복이 있으면 물어볼 수 있습니다. 인간이 하는 모든 일은 우유부단합니다. 우유부단은 알지도 못하면서 행동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40대까지는 우유부단이 심했지만, 50대가 되면 철이 들기 시작합니다. 그때 왜 그렇게 우유부단했는지 깨닫게 됩니다.

우유부단한 삶과 천사의 인도
우유부단한 인생을 살아왔지만, 이제는 그렇게 살아서는 안 됩니다. 옛날 같으면 70세는 인생을 다 산 나이였습니다. 이제 신인을 만났으니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의 우유부단을 멈추게 해주는 것은 바로 제가 주는 천사입니다. 아무리 교회를 다니고 절을 가도 우유부단은 멈추지 않습니다. 스님이나 목사님께 물어봐도 “알아서 하세요”라는 답만 돌아올 뿐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천사가 있으므로 우유부단이 사라집니다. 우유가 썩지 않듯이 우리 자신도 우유부단으로 썩을 이유가 없습니다. 이제는 올바른 길로 가서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전 세계 종교는 우유부단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종교의 오류와 신인의 등장
지구가 돈다는 갈릴레오와 코페르니쿠스를 죽이려 했던 종교가 지금도 세계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성당에는 제 이름이 마방진 형태로 새겨져 있습니다. 신인이 오면 전 세계 종교는 기름 없는 등불이 됩니다. 그동안 조상이 어디 있는지, 우유부단을 막아줄 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종교는 선행을 강조하고 죄를 짓지 말라고 했지만, 우유부단을 막아줄 수는 없었습니다. 딸이 어느 학교에 가야 잘될지, 서울로 보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이 모든 것이 우유부단입니다. 종교는 인간을 이끌어 줘야 하지만, 그 역할을 하지 못했습니다.

영혼 대기소와 부모의 염원
어머니 아버지는 지금도 영혼 대기소에서 눈이 빠지라고 지켜보고 계십니다. 제가 지구에 와서 이 사실을 알려드렸습니다. 술집에서 팁 주는 돈이면 부모님을 영원한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데,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부모님들은 하늘에서 애타게 바라보며, 자식들이 허경영 신인을 만나야 할 텐데 하고 안타까워합니다. 여러분이 똑똑한 것 같지만, 모두 우유부단합니다.

‘P’로 시작하는 단어들의 연관성: 정책, 정치, 정당, 정치인, 질서, 대통령, 평화
우유부단은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우유가 썩지 않는다는 의미와 갈팡질팡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천안 삼거리에서 어디로 가야 할지 이정표를 잃을 때처럼,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방황하는 것이 우유부단입니다. 정책(Policy)을 어떻게 세우느냐에 따라 국민들이 피를 보지 않습니다. 지금 우리가 옛날에 제가 말했던 정책들, 예를 들어 결혼하면 3억을 주자는 정책이 있었다면, 지금처럼 우리나라가 없어진다는 소리가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정치는 Politics, 정당은 Party, 정치인은 Politician입니다. 이 모든 단어는 ‘P’로 시작하며, 우리 백성의 피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잘못된 정책, 정치, 정당, 정치인은 국민의 피를 말립니다.

질서의 중요성과 파괴된 사회
이들이 잘못하면 제일 먼저 파괴되는 것이 사회 질서입니다. 법을 만들고 사회 질서를 장악하는 것이 이들의 역할입니다. 질서(Police)는 파출소에 쓰여 있는 단어이며, 질서를 잡는 곳이라는 뜻입니다. 질서를 지키지 않으면 160명이 갑자기 죽는 이태원 참사처럼 비극이 발생합니다. 질서가 개판이 되면 선장이 잠자고 있다가 배가 뒤집어지는 세월호 참사처럼 엄청난 인명 피해가 발생합니다. 질서가 파괴되면 국민들은 피가 마릅니다. 대통령(President)도 ‘P’로 시작하며, 국민의 피를 살리고 죽이는 자입니다. 지도자 한 사람만 잘 만나면 피를 흘리지 않아도 됩니다. 포인트(Point)도 ‘P’로 시작하며, 정확한 포인트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포인트를 정확히 알아내는 것이 천사입니다. 평화(Peace)도 ‘P’로 시작하며, 질서가 제대로 되어 있는 것이 평화입니다. 질서가 개판이 된 것이 전쟁입니다.

천재적인 학습법: ‘P’ 연상법
저는 어릴 때 ‘P’로 시작하는 단어들을 한문과 영어로 연결하여 공부했습니다. Policy, Politics, Party, Politician, Police, President, Point, Peace 등 이 모든 단어는 인간의 피를 다루는 것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피를 말릴 수도 있고, 피를 행복하게 해줄 수도 있습니다. 질서는 평화의 어머니입니다. 질서를 지키지 않으면 평화가 없습니다. 파출소(Police)는 질서를 지키는 곳이며, 질서를 지키는 것이 곧 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양심이 망가지면 질서가 망가지고, 질서가 망가지면 법이 망가집니다.

사회 문제의 근원: 우유부단과 정신 질환
현재 우리나라 청년의 절반이 정신과 약을 먹고 있고, 어른들도 40%가 정신과 약을 먹고 있습니다. 불면증, 조울증, 불안, 공포, 우울증, 공황장애 등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이는 나라가 망하는 길로 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저는 커피도 마시지 않고 항상 정신이 맑습니다. 제 머릿속에는 질서가 잡혀 있기 때문입니다. 질서가 잡혀 있지 않은 사람들이 저를 비난합니다. 제가 감옥에 간다고 해서 그들에게 좋은 일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어디를 가도 제 땅이며, 제 자식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우유부단을 멈추고 질서를 지켜야 합니다. 질서를 지키면 평화가 찾아옵니다.

언론의 오보와 불로유의 진실
최근 언론에서 하늘궁에서 판매하는 불로유를 마시고 80대 남성이 사망했다는 오보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늘궁은 불로유를 판매하지 않으며, 망자도 불로유를 마시지 않았습니다. 언론은 사실에 부합하는 기사를 써야 합니다. 불로유는 1년 넘게 사람과 동물에게 좋다는 소문이 퍼져 있으며, 체험한 사람도 많습니다. 언론이 불로유의 실상을 모를 리 없습니다. 이는 허경영을 궁지에 몰려는 수작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과거에도 제가 부시와 트럼프를 만난 사실을 허위 보도하고 사과하지 않았습니다. 가짜 뉴스가 판을 치는 세상에서 언론은 정의를 지켜야 합니다.

불로유의 기적과 신인의 증명
불로유는 영원히 살아 있는 물질로서 공식적으로 검증이 끝났습니다. 우유가 썩지 않는다는 것은 전 세계가 경천동지할 일입니다. 이는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지만, 누구나 집에서 직접 만들어 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불로유는 신인이 내려주는 유일한 길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에게 만나와 메추라기가 내려왔듯이, 지금은 불로유가 내려왔습니다. 송어 떼가 바닷가로 몰려와 굶주린 사람들을 살렸던 기적보다 더 큰 기적입니다. 모든 물질은 썩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지만, 불로유는 썩지 않습니다. 이는 어마어마한 자가 왔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불로유는 앞으로 우리나라를 복지 대국으로 만들 것이며, 세계 경제를 움직일 것입니다.

불로유와 신인의 치유 사례
김진혁 고모님은 62년 동안 함께 살던 분이 정신이 없어 하루에 오줌을 다섯 번, 여섯 번 누는 증상을 겪었습니다. 신인님께 전화로 호소하자 모든 병이 깨끗이 물러갔습니다. 20년 된 무좀도 불로유를 마시고 바르자 나았고, 하얗던 머리도 검게 변했습니다. 이순우 천사님의 87세 친정어머니는 코로나에 걸려 힘들어하셨지만, 신인님께서 “코로나 빨리 나아라” 하시자 다음 날 아침 언제 아팠냐는 듯 맑고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회복되셨습니다. 신전 천사님은 문신을 한 후 몸이 가벼워졌고, 불로유를 마신 덕분에 독감도 가볍게 지나갔습니다. 이수정 천사님은 신인님을 만난 후 4년 동안 감기, 독감, 코로나에 한 번도 걸린 적이 없다고 합니다. 우지영 천사님의 94세 노모는 허경영 신인님 사진을 생선 가게 앞에 붙이자 허름했던 가게가 장사가 잘되는 모습을 보고 신인님 사진의 위력을 직접 확인했다고 합니다.

과거, 현재, 미래를 아는 신인
저는 여러분의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과거가 현재에 와 있고, 미래가 현재에 와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을 보면 몇 살 때 무슨 병이 있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C형 간염 바이러스도 제가 없애줄 수 있습니다. 저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현재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죽은 이후, 백골 이후 모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00년 후, 300년 후의 건강도 볼 수 있습니다. 백궁에 있는 몸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백궁에 대천사로 있을 것이며, 선녀 같은 이쁜 여자와 함께 전 우주를 여행할 것입니다. 부부 싸움도 없을 것입니다.

건강 검진의 중요성과 우유부단
남녀가 만날 때는 건강 검진이 중요합니다. 건강 검진 없이 결혼했다가 평생 뒷바라지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희귀병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국가에서는 건강 검진을 의무화하지 않습니다. 그래야 보호자가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병자끼리 섞여서 살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우유부단입니다. 우유부단은 우유부단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하늘궁 유지재단의 봉사 활동
매일 서울시 종로구 탑골 공원에서는 하늘궁 허경영 총재가 이끄는 유지재단 자원봉사자들이 점심 도시락을 배달합니다.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봉사하며, 1년에 약 20억 원의 기부 비용이 듭니다. 허경영 총재는 43년 동안 봉사 활동을 해왔으며, 앞으로도 계속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나눔 실천으로 사단법인 한국자원봉사단으로부터 아름다운 대한민국 인상과 봉사 대상을 수상했으며, 대한적십자, 서울특별시, 자유총연맹 등으로부터 2023 대한민국 봉사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하늘궁에 오면 기운도 좋고, 건강도 좋아지며, 가슴이 뻥 뚫립니다.

신인의 강연과 소통의 시간
오늘 신인님께서는 영어의 ‘P’자와 한자 ‘피 혈(血)’자의 관계를 정책이나 정치와 연결하여 설명해주셨고, 과거, 현재, 미래로 가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허경영 신인님께서 오늘 우리와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것에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립니다.

Divine Order and Human Dilemmas: A Philosophical Discourse on Policy, Politics, and the Advent of the Celestial Being

  1. Lecture Information
    Date: 20231210
    Category: Sunday Lecture
    Speaker: Huh Kyung young

  2. Keywords
    Divine Order, Human Dilemmas, Policy, Politics, Celestial Being

  3. Content

3.1. The Sanctity of Haneulgung and the Arrival of the Celestial Being
The sacred sanctuary of Haneulgung, where the spiritual energy of Baekgung, accumulated over 12 billion years, converges, welcomes and congratulates all who have arrived. It is believed that treading upon this ground initiates a transformation in one’s fortune and destiny. The profound influence of Huh Kyung young is evidenced by the preservation of all matter inscribed with his name; for over a year, individuals have consumed milk bearing his name, experiencing enhanced health. This phenomenon serves as irrefutable proof of Huh Kyung young’s divine cultivation of the cosmos. Today marks the 332nd Haneulgung event, convened by Huh Kyung young to foster communication with humanity. All viewers on YouTube are encouraged to offer enthusiastic applause.

3.2. Gratitude and Testimonies of Transformation
Three individuals are present to offer floral tributes to Huh Kyung young as an expression of their profound gratitude. Among them are Angel Lee Geum-mi from Cheonho-dong and Angel Jeon Yeon-hee from Junghwa-dong. These two individuals have diligently attended lectures at the Seodaemun lecture hall for the past twelve years and are currently engaged in volunteer activities at the Jongno Huh Kyung young Free Meal Service. Their unwavering devotion over twelve years is deeply appreciated, and they present an orchid in gratitude to Huh Kyung young. Additionally, Angel Im Sang-hee from Suseo offers a floral tribute, expressing immense gratitude for the gift of Bullocho, which she attests has completely revitalized her health from head to toe.

3.3. The Omniscience of Huh Kyung young and the Decline of Conventional Religions
Haneulgung is imbued with abundant energy, offering a respite from the mundane sorrows of the world. Upon entering Haneulgung, earthly concerns are momentarily transcended, replaced by joy and familiarity. Huh Kyung young possesses the extraordinary ability to recognize individuals even after a hundred visits, perceiving their true selves beyond superficial changes, much like a mother recognizes her daughter despite cosmetic surgery, while strangers may not. This divine perception underscores his unique connection to humanity.

The advent of Huh Kyung young signifies the obsolescence of all conventional religions. As previously stated, all religions will become like lamps without oil. This is because divine blessings and angels, bestowed by Huh Kyung young, empower individuals to act. Without angels, one cannot seek guidance, and even without angels, blessings enable inquiry. Human endeavors, in contrast, are characterized by indecision and vacillation.

Conventional religions, despite their teachings of virtuous living, fail to address the fundamental human struggle with indecision. Monks and pastors may advise righteous conduct, but they cannot guide individuals through complex life choices, such as selecting a school or a major. However, with the bestowal of angels by Huh Kyung young, indecision dissipates entirely. Just as milk inscribed with Huh Kyung young’s name remains uncorrupted, so too are individuals freed from the decay of indecision, enabling them to pursue the righteous path to heaven. Thus, the world’s 7,000 religions are, in essence, perpetuating indecision.

3.4. The Concept of “Uyu-budan” (Indecision) and its Societal Impact
The term “Uyu-budan” (우유부단) signifies indecision, a state of acting without full knowledge or clear direction. This indecision is particularly pronounced in early adulthood, often leading to regrettable choices. As individuals mature, they often reflect on past indecisiveness, recognizing the detrimental impact it had on their lives. This phenomenon is akin to being at a crossroads, like Cheonan Samgeori, without a clear signpost, leading to misguided paths.

The pervasive nature of indecision extends to critical life decisions, such as career paths or educational choices, often influenced by peer pressure rather than genuine conviction. This lack of clear direction can lead to profound regret and unfulfilled lives. The inability of traditional religious leaders to provide concrete guidance on such matters leaves individuals adrift, perpetuating a cycle of indecision.

The consequences of widespread indecision are dire, manifesting in societal decay. The current generation, despite advanced education, often makes arbitrary decisions, akin to rolling a pencil to choose a path. This is a direct result of the failure of traditional religions to provide clear guidance. The absence of a guiding figure like Huh Kyung young, who bestows angels and blessings, leaves individuals vulnerable to the pitfalls of indecision.

The current state of society, where half of young people and 40% of adults consume psychiatric medication for anxiety, depression, and insomnia, is a testament to this pervasive indecision and lack of clear direction. This indicates a nation in decline, where mental well-being is severely compromised. Huh Kyung young, in contrast, maintains a clear and orderly mind, free from such afflictions, embodying the very order that society lacks. Those who criticize him, therefore, demonstrate their own lack of internal order.

3.5. The Etymology of “P” Words and Their Connection to Human Existence
Huh Kyung young elucidates the profound connection between English words beginning with the letter “P” and the concept of “blood” (피, pronounced “pi” in Korean), symbolizing the lifeblood and well-being of a nation. He demonstrates how words like “policy,” “politics,” “party,” and “politician” are intrinsically linked to the welfare of the populace.

Policy (파리시): A well-crafted policy prevents the suffering of the people. Conversely, flawed policies lead to national decline.
Politics (폴리틱스): The realm of politics directly impacts the lives of citizens, often leading to distress and hardship if mismanaged.
Party (파티): Political parties, through their actions, can either uplift or oppress the populace, causing immense suffering.
Politician (폴리티션/스테이츠맨): Politicians, as custodians of the people’s well-being, wield immense power over their lives.

The concept of “order” (질서), represented by the English word “police” (폴리스), is also deeply intertwined with this theme. Police stations, or “police” in English, are institutions established to maintain social order. A breakdown in order, as seen in various societal tragedies, directly leads to loss of life and suffering. Thus, the police, through their enforcement of order, also deal with the “blood” of the people.

This interconnectedness extends to the highest office, the “President” (프레지던트), whose decisions can either preserve or spill the blood of the nation. A wise leader ensures peace and prosperity, while a misguided one can lead to war and devastation. Even the concept of “peace” (피스), also beginning with “P,” is a direct outcome of maintaining order. Order is the mother of peace; without order, peace cannot exist.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at this method of associative learning, connecting words through their phonetic and conceptual similarities, was his unique approach to education from a young age. This holistic understanding allows him to grasp the intricate relationships between seemingly disparate concepts, a stark contrast to conventional, fragmented learning.

3.6. The Decline of Traditional Religions and the Advent of a New Era
The current state of the world’s 7,000 religions is one of disarray and fragmentation, with each claiming its own truth. This proliferation of “fake” spiritual leaders, who merely recite scriptures without possessing true divine power, highlights the urgent need for a genuine celestial being. Huh Kyung young, through his ability to bestow angels, exposes the inauthenticity of these pretenders.

The major church pastors, though outwardly awaiting the return of Jesus, secretly fear the arrival of Huh Kyung young, knowing it would expose their spiritual bankruptcy and dismantle their established power structures. This fear mirrors the apprehension of the Jewish people 2,000 years ago regarding Jesus’s arrival. However, unlike past eras, Huh Kyung young will not suffer crucifixion; he has come to dismantle the cross, not to ascend it. His purpose is to judge humanity, not to be sacrificed.

The decline of traditional religions is evident in their dwindling congregations, particularly among the youth, and their financial struggles. Many large churches are facing deficits, unable to cover even basic expenses, let alone missionary work. This decline is a stark contrast to the past, indicating a fundamental shift in spiritual landscape.

The religious establishment, instead of actively seeking the true celestial being, remains oblivious to his presence, much like the Jewish people who failed to recognize Jesus. They continue to preach about the coming of the bridegroom, unaware that he has already arrived. This spiritual blindness leads them to reject the very salvation they claim to seek.

The construction of the New Jerusalem in Seoul, a vast sanctuary spanning 100 million pyeong with multiple lakes, is a testament to Huh Kyung young’s divine power. Such an undertaking would be impossible for anyone other than a celestial being. Yet, many, driven by envy and malice, seek to undermine and even eliminate him, despite having nothing to gain. This final struggle of evil forces is necessary to distinguish the pure from the impure.

3.7. The Era of the Celestial Being and the Resolution of Gender Conflict
The current era is the age of “Mugeuk” (무극), a state beyond the duality of “Taegeuk” (태극), which represents the interplay of yin and yang. In the Taegeuk era, the universe was characterized by the generation of yang when active and yin when still. However, in the Mugeuk era, the celestial being, Huh Kyung young, has appeared. He is not of the Taegeuk era but transcends it, coming from the realm of Mugeuk.

Just as a judge from outside a family intervenes to resolve disputes between a husband and wife, the celestial being from Mugeuk intervenes to resolve the conflicts of the world. The current gender conflict, escalating to the point of societal disruption and even corporate sabotage, is a manifestation of this duality. This conflict, akin to the Cold War between the Soviet Union and the United States, cannot be resolved by those within the dualistic framework.

The celestial being, being beyond the influence of yin and yang, offers a neutral and impartial resolution. His arrival ushers in an era of “Nakwon” (낙원), or paradise, where factionalism ceases. This new paradigm is not communism or capitalism, but “Jungsanjuui” (중산주의), a modified form of capitalism that incorporates the best aspects of both, akin to socialism in its focus on the collective good.

The celestial being views both men and women as his children, seeking their ultimate well-being. He is the one who can end the gender conflict, which, if left unchecked, will continue to divide society and discourage marriage. The insidious nature of this conflict, even infiltrating corporate culture, highlights the urgent need for his intervention.

The Mugeuk is the origin, and its activation brings forth paradise. The Mugeuk celestial being is Huh Kyung young, who transcends the dualities of Baekgung, where there is no yin or yang, only the individual’s will. This is a world where one can choose day or night, free from the fatigue and dangers of the earthly realm.

The current era, marked by the decline of traditional religions and the rise of gender conflict, necessitates the intervention of the celestial being. He has come to end the era of duality and usher in a new age of human rights and unity. Just as a father would not take sides between his son and daughter, the celestial being offers a universal solution that transcends all divisions.

The Taegeuk era, characterized by suffering and duality, saw no one ascend to heaven. Jesus, in his time, made a covenant, promising judgment upon his return. This judgment, concerning righteousness, sin, and condemnation, is now being fulfilled with the arrival of Huh Kyung young. The Taegeuk era, lasting 2,000 years after Jesus’s departure, is now concluding, followed by 1,000 years of paradise under Huh Kyung young’s judgment, and then 1,000 years of climatic anomalies and suffering for the most sinful.

Those who meet Huh Kyung young in this era are the “choice grains” of humanity, harvested after 130,000 years of cultivation. Those who envy and oppose them are the “chaff,” destined for the suffering of the final millennium. Therefore, it is crucial to recognize and embrace the celestial being, as opposing him will bring dire consequences, not only to oneself but also to one’s descendants.

3.8. The Significance of “Jeokseon” (Accumulating Good Deeds) and the Wisdom of Hanja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Jeokseon” (적선), the accumulation of good deeds, as opposed to “Jeokak” (적악), the accumulation of evil. He explains that “Jeokdeokjiga” (적덕지가), a family that accumulates virtue, will inevitably experience prosperity, while “Jeokakjiga” (적악지가), a family that accumulates evil, will face inevitable calamity. This calamity often manifests in the suffering of one’s most cherished descendants, causing immense emotional pain.

He then delves into the etymology of various Hanja (Chinese characters) to illustrate their profound connection to Christian theology and the divine.

적 (積 – accumulate): This character, when combined with “money” (돈), signifies the accumulation of wealth. The character for “money” itself contains elements representing “rice” (벼) and “king” (임금), indicating that money is revered as a king.
선 (善 – good): This character, composed of “yang” (양 – sheep) and “me” (나 – I), signifies righteousness and entering under the guidance of Jesus. A large, well-fed sheep (양) is considered beautiful (미 – beauty).
배 (船 – boat): This character, containing “eight” (팔 – eight) and “mouth” (구 – mouth), represents Noah’s Ark, where eight family members entered.
창조 (創造 – creation): This character signifies creation from “earth” (흙) and “breath” (입으로 바람을 넣다), illustrating the divine act of forming man from dust and breathing life into him.
허 (許 – permit/allow): This character, representing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signifies the need for divine permission or approval. Consulting an angel before making decisions is akin to seeking this divine permission, preventing indecision and misguided paths.
희생 (犧牲 – sacrifice): This character includes the radical for “cow” (소), highlighting the sacrificial nature of the cow.
목사 (牧師 – pastor): This character also contains the radical for “cow” (소), further emphasizing the connection to sacrifice and pastoral care.

Huh Kyung young then points to the Korean 10,000 won banknote, revealing hidden images of his face and a cow, symbolizing his divine presence and the concept of sacrifice. He explains that this banknote, given to him by someone who recognized his divine status, is priceless and serves as a testament to his identity as the returning Jesus. The banknote also features colors reminiscent of Baekgung, further reinforcing its spiritual significance.

3.9. The Future of Automotive Technology and the Importance of Safety
Huh Kyung young discusses the future of the automotive industry, predicting significant advancements driven by evolving environmental and safety concerns.

Four-wheel drive (4WD): As weather conditions become increasingly severe, 4WD vehicles will become the dominant mode of transportation, enabling safe travel on challenging terrains like sandy beaches, snow, and ice. This trend will extend to 1-ton trucks, which will also adopt 4WD systems, leading to more sophisticated and expensive vehicles.
Drone delivery: The transportation of goods will increasingly shift towards drone technology, revolutionizing logistics.
Integrated home parking: Future apartments will feature integrated parking systems, allowing vehicles to directly enter living spaces via balconies, eliminating the need for underground parking. This will be facilitated by electric vehicles, which produce no emissions.
Compact flying cars: The development of compact flying cars will enable residents to park their vehicles directly on their apartment floors, enhancing convenience and safety. This innovation will mitigate the risks associated with underground parking, such as crime and accidents.

Regarding vehicle power sources, Huh Kyung young states that while hydrogen cars exist, electric vehicles are superior due to their zero emissions. He predicts that hybrid electric vehicles, which combine electric power with other fuel sources, will remain prevalent for some time.

He also addresses the use of car horns, emphasizing that they should only be used in emergencies. He cautions against using horns when cyclists are present, as it can startle them and lead to accidents. Instead, drivers should exercise patience and pass cyclists safely.

3.10. The Noah’s Ark Controversy and the Omnipresence of the Celestial Being
Huh Kyung young addresses the proposal of a Dutch architect to donate a replica of Noah’s Ark to Korea, a project estimated to cost 7 billion won for transportation and installation. While some express concerns about maintenance costs and the practicality of such a structure, others anticipate its potential as a tourist attraction, particularly for Christians.

However,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such an endeavor is ultimately futile in the presence of a celestial being. He emphasizes that he transcends time, perceiving past, present, and future as a single, unified present. This divine ability allows him to access and alter an individual’s past, present, and future health conditions, a feat impossible for humans.

He demonstrates this by accurately identifying a person’s past health issues, such as rhinitis at age five, and then instantly removing a current C-type hepatitis infection. He explains that while medical treatment can aid in recovery, his divine intervention directly eliminates the root cause. This ability to manipulate time and health underscores his unique status as a celestial being.

Huh Kyung young further illustrates his omnipresence by revealing that he can foresee an individual’s death, including whether family members will be present or if he himself will be by their side. He also demonstrates the ability to see an individual’s future in Baekgung, including their gender and status as a great archangel, living a life of eternal travel and joy without conflict.

He cautions against the dangers of human interaction, noting that all individuals carry viruses, and intimate contact can lead to the transmission of diseases. He advises thorough health check-ups before marriage to avoid lifelong burdens. However, he acknowledges that society often avoids such mandates to ensure that even those with rare diseases can find partners. This societal “indecision” (우유부단) perpetuates a cycle where the sick mingle with the sick.

3.11. The Misinformation Campaign Against Bulloyu and the Power of Divine Intervention
Huh Kyung young addresses a recent media report concerning the death of an 80-year-old man at Haneulgung, falsely linking it to the consumption of “Bulloyu” (불로유), or “immortal milk.” He clarifies that Haneulgung does not sell Bulloyu, and the deceased had not consumed it. He condemns the media’s irresponsible reporting, which he views as a deliberate attempt to discredit him and Bulloyu.

He highlights the widespread knowledge and positive experiences with Bulloyu, which has been available for over a year and is known to benefit both humans and animals. He questions why the media, despite this awareness, chooses to spread misinformation, attributing it to a malicious campaign against him. He draws parallels to past instances of false reporting, such as the denial of his meetings with former U.S. Presidents Bush and Trump, for which no apologies were issued.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such malicious attacks, driven by envy and a desire to destroy him, will ultimately fail. He proclaims that Bulloyu, a substance that defies the natural law of decay, is an undeniable testament to his divine power. He challenges anyone to replicate this phenomenon, emphasizing that the preservation of milk inscribed with his name is a scientific marvel that should be a global headline.

He contrasts this with historical scientific and religious controversies, such as the geocentric vs. heliocentric debate, where truth eventually prevailed despite initial persecution. He argues that the world’s silence on Bulloyu is astonishing, given its tangible and verifiable nature.

He further explains that Bulloyu is a direct manifestation of his divine energy, which permeates all matter. His name, when inscribed on any substance, imbues it with eternal preservation, drawing energy from the universe’s dark matter and dark energy. This phenomenon, he states, is a unique and unprecedented event in human history, signaling a new era of prosperity and well-being for Korea and the world.

3.12. Testimonies of Healing and Transformation through Huh Kyung young’s Influence
Several individuals share their personal testimonies of healing and transformation through the influence of Huh Kyung young and Bulloyu.

Kim Jin-hyuk’s aunt: After 62 years of suffering from frequent urination and mental disorientation, her condition significantly improved after Huh Kyung young’s divine intervention. Her chronic foot fungus, present for 20 years, also healed after consuming and applying Bulloyu. Additionally, her hair, previously entirely white, began to regain its black color.
Lee Soon-woo’s mother: Her 87-year-old mother, suffering from severe COVID-19 symptoms, experienced a miraculous recovery after Huh Kyung young’s prayer. Her voice, previously hoarse and weak, returned to its clear and vibrant state, and she resumed eating normally.
Shin Jeon’s experience: After receiving a “Munsil” (문신 – divine tattoo) in August, he experienced a lightness in his body. He also noted that consuming Bulloyu helped him recover quickly from a severe flu, while other family members struggled.
Lee Soo-jung’s experience: Since meeting Huh Kyung young four years ago, she has not contracted any colds, flu, or COVID-19, even without annual flu shots. She attributes her sustained health to consuming Bulloyu.
Woo Ji-young’s mother: Her 94-year-old mother placed a picture of Huh Kyung young in front of a struggling fish store in a traditional market. The store, previously dilapidated and experiencing poor sales, underwent renovations and saw a significant increase in business, even surpassing nearby competitors. This transformation was attributed to the divine power of Huh Kyung young’s image.

Huh Kyung young concludes by emphasizing that merely viewing his photograph can elevate one’s spiritual level, but direct interaction with him leads to an immeasurable increase in spiritual energy. He assures his followers that even in their seemingly passive state, they are accumulating immense spiritual merit.

3.13. Philanthropic Endeavors and Future Plans
A video presentation highlights the ongoing philanthropic activities of the Haneulgung Maintenance Foundation, led by Huh Kyung young.

Daily Free Meal Service: For 365 days a year, volunteers from the foundation provide lunchboxes at Tapgol Park in Jongno-gu, Seoul. This initiative, which has been ongoing for 43 years, costs approximately 2 billion won annually.
Special Year-End Event: Huh Kyung young personally distributed thick scarves and lunchboxes to 500 individuals at a special year-end event, expressing his commitment to continuous service.
Awards and Recognition: Huh Kyung young’s dedication to service has been recognized with numerous awards, including the “Beautiful Korea Award” and the “Volunteer Grand Prize” from the Korea Volunteer Association, as well as the “2023 Korea Volunteer Grand Prize” from organizations like the Korean Red Cross and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Future Expansion: Huh Kyung young plans to expand his monthly charitable contributions to 1 billion won, necessitating increased public awareness and support. He encourages individuals to participate in these endeavors through donations.

The video also features a tour of Haneulgung, emphasizing its positive energy and health benefits. Huh Kyung young reiterates his commitment to lifelong service, stating that he will continue his philanthropic work until his passing. The video concludes with a visual representation of Haneulgung, depicted as floating in the sky, symbolizing its celestial nature.

1. The Sanctuary of Haneulgung and the Holiest’s Presence

Welcome and congratulations to all who have come to Haneulgung, a sacred mountain and holy site where the energy of White Heaven, accumulated over 12 billion years, resides. Stepping upon this ground begins the transformation of your fortune and destiny. When the name of Holiest Huh Gung Yeong is applied to any substance, it prevents decay. For over a year, we have consumed milk inscribed with his name, and our health has only improved. This serves as proof that Holiest Huh Gung Yeong has cultivated the cosmic space. Today, the Holiest hosts the 332nd Haneulgung event to communicate with us. We extend our heartfelt gratitude to those who have offered flower pots as a token of appreciation to the Holiest. Among them are Angel Geum-mi Lee from Cheonho-dong and Angel Yeon-hee Jeon from Junghwa-dong. These two individuals have attended lectures at the Seodaemun lecture hall for 12 years and now volunteer at the Jongno Huh Gung Yeong Free Meal Service. Their unwavering devotion over 12 years is deeply appreciated, and they present orchid flower pots to the Holiest. Angel Sang-hee Im from Suseo also offers an orchid, expressing gratitude for the Elixir of Life, which she claims has completely revitalized her health from head to toe.

  1. The Eradication of Indecision through the Holiest’s Grace
    The Holiest proclaims that with his arrival, all existing religions will become like lamps without oil. This is because blessings and angels, which he bestows, empower individuals, unlike the indecisiveness that characterizes human endeavors. He defines indecision (우유부단) as acting without true understanding. He observes that many people live indecisive lives, especially in their younger years, making choices based on fleeting desires or peer influence, often leading to regret. However, upon meeting the Holiest, one gains clarity. The Holiest provides angels, which eliminate indecision. While religious leaders may offer moral guidance, they cannot resolve practical dilemmas like choosing a school or a major. The Holiest’s angels, however, provide clear direction, preventing individuals from making choices that lead to regret. He asserts that the world’s 7,000 religions perpetuate indecision by failing to offer concrete guidance, leaving people to navigate life’s complexities blindly.

  2. The Holiest’s Perspective on Societal Order and the ‘P’ Connection
    The Holiest connects various English words starting with ‘P’ to the concept of blood (피), symbolizing the lives and well-being of the people.
    Policy (정책): Policies determine the welfare of the nation. Poor policies cause suffering and “dry up the blood” of the people.
    Politics (정치): The act of governing, which, if mishandled, can lead to national distress.
    Party (정당): Political parties, whose actions directly impact the lives of citizens.
    Politician (정치인): Individuals in power who, through their decisions, can either nurture or drain the vitality of the populace.
    Police (질서): The police maintain order (질서), which is crucial for preventing chaos and loss of life. The Holiest emphasizes that order is the “father of law” and the “mother of peace.” When order breaks down, law is enforced, and peace is shattered, leading to suffering and “bloodshed.”
    President (대통령): Even the highest leader, the president, holds the power to either save or sacrifice the “blood” of the nation.
    Point (요점): The crucial “point” or essence of things, which, if missed, leads to chaos. The Holiest’s angels provide this precise “point.”
    Peace (평화): Peace is the direct result of maintaining order. Without order, there is no peace, only chaos and conflict.

The Holiest explains that his unique method of learning, developed in childhood, involved associating these ‘P’ words with the Korean character for “blood” (피 혈), recognizing their profound impact on human life. He laments that current societal leaders, including religious figures, fail to establish true order, leading to widespread mental health issues and national decline. He asserts that his arrival will bring about a reordering of global culture, politics, and economy, leading to a new era of peace.

  1. The Holiest’s Solution to Gender Conflict and the Era of the Non-Polar
    The Holiest addresses the escalating gender conflict, exemplified by recent controversies in the gaming industry. He explains this conflict through the concept of Non-Polar (무극) philosophy.
    Polarity (태극): Traditional thought often divides the world into opposing forces, like male and female, or communism and capitalism. This leads to conflict and division.
    Non-Polar (무극): The Holiest represents the Non-Polar, a state beyond duality. Just as a judge, external to a family dispute, can impartially resolve conflicts, the Holiest, coming from the Non-Polar realm, can resolve the seemingly intractable gender conflict.
    Paradise (낙원): When the Non-Polar principle is applied, it leads to Paradise (낙원), where factions cease to exist, and a balanced approach, like socialism (사회주의) or modified capitalism (수정 자본주의), prevails.
    Holiest’s Role: The Holiest, as the Non-Polar divine being, transcends gender and can bring an end to these divisions, fostering unity and preventing further societal breakdown, such as declining marriage rates. He emphasizes that true human rights, not gender-based divisions, are paramount.

  2. The Holiest’s Judgment and the Future of Humanity
    The Holiest declares that he has come to judge humanity, marking the end of the Polarity Era (태극 시대) and the beginning of the Non-Polar Era (무극 시대).
    Past Eras: He states that no one has ever reached White Heaven in the Polarity Era. Jesus made a covenant to return and judge humanity based on righteousness, sin, and judgment.
    The Holiest’s Arrival: The Holiest’s arrival signifies the fulfillment of this prophecy. He marks the beginning of a 2,000-year period:
    First 1,000 Years: A period of Paradise (낙원) under his judgment.
    Second 1,000 Years: A time of extreme suffering due to climate change and environmental degradation, a “living hell” for those who remain. This period will be characterized by unimaginable hardship, where people resort to cannibalism due to lack of resources.
    Salvation: Those who recognize and follow the Holiest will be spared this suffering and ascend to White Heaven. He likens his followers to “choice grains” gathered from the “harvest” of 130,000 years of human history, while those who oppose him are “chaff” that will be sifted out.
    Consequences of Opposition: The Holiest warns that those who speak ill of him or obstruct his work will face severe consequences, not necessarily directly, but through their descendants, who will experience profound suffering.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accumulating good deeds (적선) rather than evil (적악), as good deeds bring blessings, while evil brings disaster, often affecting one’s most cherished loved ones.

  3. The Divine Significance of the Elixir of Life
    The Holiest addresses recent false reports regarding the Elixir of Life (불로유), a substance he claims prevents decay.
    Misinformation: He refutes claims that Haneulgung sells the Elixir of Life or that it caused a death, asserting that these are deliberate attempts by the media to discredit him.
    Scientific Proof: The Elixir of Life, milk inscribed with his name, does not spoil, defying natural laws. This phenomenon, he states, is a scientific marvel that should be global news, proving his divine nature. Unlike historical debates like the geocentric vs. heliocentric models, the non-decaying milk is a tangible, observable fact.
    Historical Parallels: He draws parallels to biblical miracles, such as manna and quail provided to the Israelites, and the miraculous abundance of salmon that saved early American settlers. However, he asserts that the Elixir of Life is a far greater miracle, as it defies the fundamental law of decay.
    Future Impact: The Holiest predicts that the Elixir of Life will revolutionize global health and economy, leading to a nationwide movement for its consumption. He criticizes the Korean media for ignoring this groundbreaking phenomenon, suggesting that foreign media will eventually flock to Haneulgung to cover it.

  4. Testimonies of the Holiest’s Power
    Several individuals share their experiences of the Holiest’s miraculous power.
    Kim Jin-hyuk’s Aunt: After 62 years of suffering from frequent urination and severe athlete’s foot, her conditions improved significantly after consuming and applying the Elixir of Life and receiving the Holiest’s blessings. Her hair also began to regain its color.
    Lee Soon-woo’s Mother: Her 87-year-old mother, suffering from severe COVID-19 symptoms, made a full recovery overnight after the Holiest’s blessing was conveyed through a phone call.
    Shin Jeon’s Experience: After receiving a “tattoo” (문신) related to the Holiest, he felt lighter and healthier. He also noted that while his family suffered from a severe flu, he, as a consumer of the Elixir of Life, experienced only mild symptoms.
    Lee Soo-jung’s Health: Since meeting the Holiest four years ago, she has not contracted any colds, flu, or COVID-19, attributing her sustained health to his influence and the Elixir of Life.
    Woo Ji-young’s Mother: Her 94-year-old mother placed a picture of the Holiest in front of a struggling fish shop in a traditional market. The shop, which was previously dilapidated and had poor sales, was renovated and began to thrive, even surpassing nearby competitors. This demonstrated the power of the Holiest’s image.

The Holiest concludes by emphasizing that while his photographs offer some benefit, direct interaction with him significantly elevates one’s spiritual “level.” He also highlights the ongoing charitable work of the Haneulgung Foundation, which provides free meals and other aid, with plans to expand its monthly contributions to 1 billion Korean 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