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10 319 형이상학’과 ‘형이하학’, ‘정’과 ‘이성(사랑)’의 차이
dv ‘를 설명하고, ‘각자도생’의 중요성. 불로유의 효능과 관련된 체험 사례 및 질의응답을 통해 God-man의 능력을 증명하고, 하늘궁의 역할과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 형이상학(形而上學): 눈에 보이지 않는 정신적, 내면적인 세계를 의미.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생각, 감정, 효도 등이 해당.
- 형이하학(形而下學): 눈에 보이는 물질적, 외면적인 세계를 의미. 행동, 선물, 옷, 집, 자동차 등 물리적인 것들이 해당.
- 정(情): 의도하지 않았는데 자연스럽게 생기는 감정. 미운 정, 고운 정처럼 계산적이지 않고 자기도 모르게 작동하며, 한번 들면 떼기 어렵다.
- 이성(理, 사랑): 계산적이고 의도적인 감정. 돈, 벼슬 등 조건에 따라 생기며, 주관적인 판단이 개입된다.
- 각자도생(各自圖生): 각자 스스로 살 길을 찾아야 한다는 의미. 백궁에 가는 것도, God-man을 만나는 것도 각자의 노력과 선택에 달려 있다.
- 불로유(不老乳): 신의 능력이 담긴 우유로, 썩지 않고 노화 방지 및 질병 치료에 효과가 있다.된다.
- 형이상학과 형이하학 이해
- 개념 구분:
- 형이상학: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생각, 감정, 효도 등 눈에 보이지 않는 것.
- 형이하학: 행동, 선물, 옷, 집, 자동차 등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것.
- 예시:
- 공장에서 일하며 화장실에서 공부하는 것은 마음속의 공부(형이상학)가 행동(형이하학)으로 나타난 것.
- 부모님께 마음으로 효도하는 것(형이상학)과 선물 드리는 것(형이하학) 모두 중요.
- 부인을 사랑하는 마음(형이상학)과 물질적으로 해주는 것(형이하학)은 다를 수 있음.
- 정과 이성(사랑)의 차이 이해
- 정:
- 의도성 없음: 자기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생기는 감정.
- 예시: 첫인상, 고향에 대한 그리움, 부부간의 미운 정 고운 정, 태극기를 보면 눈물 나는 것.
- 이성(사랑):
- 의도성 있음: 계산적이고 주관적인 판단이 개입된 감정.
- 예시: 돈이나 벼슬을 보고 좋아하는 것, 조건부 사랑.
- 각자도생의 중요성
- 개인의 책임: 각자 스스로 살 길을 찾고 백궁에 가는 것도 개인의 노력에 달려 있다.
- 집단과의 차이: 전쟁과 같은 위기 상황에서는 뭉쳐서 싸워야 하지만, 개인의 영적 성장은 각자도생이다.
- 하늘의 섭리: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 불로유 및 God-man의 능력 체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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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포트 뚜껑 열기: “광체가 되어라, 열려라 허경영” 주문으로 닫힌 커피 포트 뚜껑이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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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 고치기: “살아나라 죽을 때 아직 멀었어 광체가 되어라 허경영” 주문으로 고장 난 선풍기가 다시 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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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 인식기 수리: “광체가 되어라” 주문으로 고장 난 지문 인식기가 정상 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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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분실: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부르자 분실된 스마트폰이 휴게실에서 발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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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아 화상 치료: 병원에서 치료 불가 판정을 받은 자폐아의 4도 화상을 불로유와 산삼으로 치료하여 피부가 정상적으로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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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짐 방지: 계단에서 넘어질 뻔한 상황에서 “허경영”을 부르자 다치지 않고 어깨 통증도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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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도체 이론의 현실화: 우리나라 과학자가 발표한 상온 초전도체 이론은 아직 실험으로 증명되지 않았으며, 실제 이루어질 가능성은 낮다.
- → 불로유와 같은 God-man의 능력이 더 현실적인 해결책임을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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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man 존함이 적힌 식품의 변질: God-man의 존함이 적힌 식품이 변질되는 경우, 해당 식품이 이미 세균으로 오염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 → 방부제 없이도 변질되지 않는 불로유와 같은 God-man의 능력을 믿고, 올바른 방법으로 식품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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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통일: God-man은 세계를 통일하고 알곡을 추수하러 백궁에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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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 시대: God-man은 인터넷 시대인 해인 시대에 나타났으며, 이전 시대에 나타났다는 말은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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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변화: God-man이 오고 나서부터 천지 대자연이 진동하고 세상이 급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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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우월성: 한국은 기술, 서비스, 지능 면에서 세계 1위이며, God-man이 한국에 온 이유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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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회와 인과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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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즉시공 공즉시색: 물질(색)은 언젠가 사라지고(공), 사라진 것은 다시 물질(색)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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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회: 전생에 뿌린 대로 현생에 받으며, 남에게 베풀면 부자로 태어나고, 남의 돈을 떼먹으면 그 집의 상속자로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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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반본: 모든 것은 근원으로 돌아오며, 백궁에서 출발한 인간은 백궁으로 돌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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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반 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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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능: 태반에 함유된 엘라스틴 성분이 피부와 근육을 당겨 늘어지지 않게 하여 피부 미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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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콜라겐 함량은 적으며, 너무 자주 주입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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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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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관심: 일본은 영적인 현상에 관심이 많아 심령 사진을 많이 포착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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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성: 카메라에 찍힌 영의 현상은 100% 신뢰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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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에서 사람으로 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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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 짐승에서 사람으로 환생한 사람은 지능이 낮으며, 주로 노동직에 종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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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학아세(曲學阿世): 남을 착취하는 곡학아세는 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이 하는 행위로, 짐승에서 환생한 사람은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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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명패와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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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초월: 백궁 명패와 축복을 받은 자는 살아있을 때는 법의 적용을 받지만, 죽어서는 인간의 법을 초월하여 백궁에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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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의 변화: 마귀도 축복과 명패를 하면 백궁에 갈 수 있으며, 죽을 때까지는 마귀지만 백궁에 가면 마귀는 사라진다.
일요강연 319회
반갑습니다. 이 세상에는 마귀의 유혹과 자기 개인의 욕망의 유혹이 있어. 두 개가 있죠? 하나는 자기가 원치 않는 유혹이야. 갑자기 자기하고 공부 잘하고 있는 서울대생의 친구가 고등학교 친구가 자기하고 친한데 지금 사법고시를 한참 준비하고 있는 법대생한테 마약을 한번 먹어 보라고 자꾸 권유해. 굉장히 몸에 좋다고. 먹으면 고민이 싹 사라진다고. 그러면 그 사람은 마귀의 유혹에 넘어가는 거야. 한번 넘어가면 폐인이 되는 거야. 사법고시는 끝나는 거고 엄마가 하늘에서 그 모습을 보고 있다. 한번 생각해 보자고.
엄마가 집에서 그 아들이 지금 누구를 만나고 있는데 그 아들 친구가 뭘 권하고 있다. 이거 한번 본다고 생각해 봐. 스물 몇 년간 20 몇 년간 자식을 공부시켜서 지금 사법고시를 앞두고 있는 대학생한테 고등학교 제일 절친했던 친구가 마약을 먹었더니 머리가 맑아져서 공부가 더 잘되더라. 요렇게 접근하는 거야. 마침 얘는 공부가 너무 힘들어 스트레스 안 그래도 받고 있는데 달콤한 유혹을 하니까. 아니 자기하고 친했던 고등학교 친구가 그걸 권하면 넘어갈 확률이 있을까 없을까? 있죠? 이거는 마귀의 유혹이야. 정말 인간들이 잘 나가다가 그 친구 하나 잘못된 친구 때문에 마약 사범이 돼가 교도소에 들어가서 인생을 망쳐 버린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어마어마해.
우리는 마약 청정국이었어요. 근데 세계 마약 랭킹에 들어가게 생겼어. 왜? 청년 청소년들 때문에. 호기심 많은 청소년들에게 룸싸롱이 없어지니까 요새 나이트 클럽이나 이런 데 뭐 클럽에서 자기 손님들 끌어들이려고 음료수에 뭘 넣어 가지고 애들이 자꾸 그 집만 오게 만드는 거기 뭐가 들었다는 거야 물에. 그 음료수에 뭐가 있다는 거야. 그 애들이 그것도 모르고 마시다 보니까 중독자 되겠지? 그리고 또 마약을 찾게 되는 거야.
또 우리 환경이 세계에서 경제는 6위 5위에 올라가는데 수출 규모도 세계 6위인데 경제 규모도 세계 1위인데 노인 빈곤이 세계 1위야. 아니 세계에 우리보다 우리가 5등 6등 안에 들어가는 부자 나라인데 저 아프리카에서 굶어 죽어가는 나라의 사람보다도 노인 빈곤율이 몇 배가 높아. 세계 1위야. 그 말이 되나? 되겠어요? 그것은 왜 이런 정치를 했는가? 지나친 경쟁을 하다가 전부 이렇게 된 거야. 아시겠죠? 그 원인은 무엇 때문이라는 거 여러분들이 알 거야. 내가 이야기해 줬죠? 그러니까 우리는 애들이 마약을 찾을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서 경제는 세계 5위 6위 들어가는 나라가 노인 빈곤 세계 1위에다가 청소년 마약 증가율이 이게 어떻게 되는 거야 세계? 세계 랭킹에 올라가고 있으면 되겠어요? 이거 지금 우리는 교육의 실패에다가 이거 그냥 교육을 무한 경쟁을 시켜 놔 가지고.
교육을 너무 지나치게 시키다 보니까 애들이 청소년 자살률이 세계 1위야. 아 죽는 것보다는 마약 먹는 게 낫다 이렇게 나가겠지. 그런데 차라리 죽는 것보다 더 힘들어요. 한번 먹어 놓으면 이런 마귀의 유혹이 God-man한테 얼마나 많았을까? 어릴 때 보호자가 있었나? 무작정 상경한 한 소년한테 담배 술의 유혹이 제일 많았어. 군대에 가서 훈련 받는데 아니 담배 안 먹는다고 가서 화장실을 핥으라고 그러니 그거 화장실을 핥아야 되는 거야. 담배 안 피는 것 때문에. 아니 회식하는데 술 안 먹는다고 가서 야구 빠따 가지고 두드려 패는데 다리 몽댕이가 부러지는 것처럼 맞아 가지고 기절한 적이 있어. 그러면 이런 군대 생활을 처음에 시작했다 이 말이야.
그러다가 내가 보안대로 가서 천만 다행이지. 이건 보안대도 술 먹고 선배들이 다 양주 먹고 잘나가는 데야. 그 내가 얼마나 고생했겠어? 맞아 죽더라도 안 먹었어. 그런데도 나는 거기에 굴하지 않았어. 이게 뭐야? 마귀의 유혹이야. 걔들이 먹으라는 대로 먹었으면 나는 주정뱅이 될 수 있어. 안 그래? 그러니까 엄청난 군대 생활 학교 생활에서 내가 유혹에 안 넘어가려고 얼마나 내가 혼자 두들겨 맞아가면서 고생했겠어? 아 턱을 얼마나 세게 주먹질 하는지 정신이 없어져 버려. 목이 뿐질해질 정도로 내동댕이 치는 거야. 아니 훈련소 갓나온 사람이 무슨 힘이 있겄노? 그런 젊은이를 담배 안 먹는다고 뚜드려 패고, 술 안 먹는다고 뚜드려 패니 변기를 핥으라고 그러니.
그게 도대체 이런 사회가 얼마나 내가 어려서 충격을 많이 받았겠어? 아 내가 텐트 속에서 공부하면서 유혹이 안 넘어간 사람이야. 그런 사람을 갖다가 마귀가 나를 시험하는 거야. 넘어갔어요? 안 넘어갔어요 아직까지. 그래서 그걸 다 살아남았어 안 죽고. 아니 술 안 먹는다고 철봉대에 거꾸로 매달아 놔. 다리를 묶어 놓고. 다리를 무슨 십자가처럼 거꾸로. 십자가는 거꾸로 안 매달지. 그러니까 내가 온갖 고통을 겪었겠죠? 상상도 못해 옛날 군대 생활.
그런데 우리 욕망의 유혹이 또 있어요. 욕망의 유혹은 자기 혼자 하는 거지. 자기 혼자 계획을 세우는 거죠? 자기가 욕망을 못 참아 가지고 저 여자는 내가 꼭 새귀어야 되겠다. 저 여자는 꼭 마누라를 해야 되겠다. 이래 쌌다가 스토킹으로 들어간 사람 많지? 이 욕망의 유혹은 마귀 유혹하고 틀려. 자기가 결정하는 거야. 자기가 스스로. 그런 유혹에서 우리는 인생을 망친 사람이 되게 많아요. 애들 바깥에 놔 놨다가는 이거 오늘 저녁에 마약을 먹었는지 어제 먹었는지 알 수가 없는 거야 이게. . 이런 사회에 우리의 청소년을 우리가 바깥에다가 내놓고 이거 우리가 살고 있지 않나? 불안하지 않아요? 이런 세상이 우리 눈앞에 전개되고 있어.
근데 이 God-man이 낙원을 만들어 주겠다고 대통령 세 번 나가서 참패했어. 이 끝난 게 아니야. 고난은 내가 자산이라고 그랬죠? God-man이 지금 가는 길에 섣불리 우물가에서 숭늉 찾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마귀의 유혹이나 사탄의 유혹 이거 절대 여러분들 마귀는 이 우리가 말하는 이런 마귀. 이 마 이 마귀.
魔鬼 痲
이 마 자를 잘 보세요. 이게 뭐야? 여 마 자가 좀 약간 비슷하죠? 이 자하고 좀 비슷하죠? 이게 마약이야 마약. 우리가 삼베 옷 있죠? 삼베 옷은 요 마 자야. 아시겠어요?
魔鬼 痲藥
麻
삼베옷은 요 마 자야. 여기 점이 두 개 찍혀 있죠? 이렇게 해도 마약이고 이렇게 해도 마약인데 주로 요렇게 써. 마약. 삼 마 자도 마약에 들어가요. 이걸 가지고 마약하면 대마초야. 우리 삼베옷은 대마초야. 대마초 줄기로 만든 거잖아? 대마초 잎사귀는 마약이고 대마초고 그 줄기는 삼베옷이야.
이게 미국은 전체 주가 다 허용하고 있어. 누구나 먹어요. 지금 태국은 대마초가 풀렸어요. 근데 태국에서 음료수 잘못 먹으면 한국에 오면 마약 사범이 돼. 왜? 그 사람들은 먹는 거니까 법적으로. 태국 가서 음료수 먹고 오는 사람은 마약 실험할 때 걸릴 수가 있어. 굉장히 위험한 거예요. 그냥 태국 가서 아무거나 먹으면 안 돼 음료수, 코카콜라 뭐 이런 거는 확실하니까 먹어도 마약 성분은 없어. 근데 이상한 음료를 주면서 막 잡수라고. 걸려들어 가면 이거는 마귀의 유혹이야.
魔鬼
誘惑
이 마귀의 마귀의 유혹이라는 거는 사람이 피하기 어렵다 이 말이야. 이 우리는 유혹에 약해 강해? 이 유혹에 약하다 이 말이야 유혹에. 이 마귀의 유혹. 이게 우리의 청소년을 오늘날 앞으로 노다지 망가뜨리고 있어. 내가 쳐다보니까 안타깝겠죠?
노인은 빈곤으로 세계 최고의 빈곤 국가. 아니 왜 세계에서 여섯 번째 잘 사는 경제 대국이 5천만 단일 민족 노인네들 그렇게 거지 만들어 놨을까? 이거는 정치가들의 책임이야. 아시겠죠? 야 저출산 왜 노인 빈곤이 있냐? 노인이 세계에서 7위로 잘 사는 나라가 노인 빈곤이 세계 1위야. 세계 제일 못 사는 나라보다도 몇 배나 우리 노인이 더 돈이 없어. 왜 이럴까? 결혼 문화가 잘못돼 있어. 이거 결혼할 때 셋방부터 시작해야 될 텐데 단칸방부터 시작을 안 하고 뭐 뭐 뭐 전세다 뭐다 집을 산다 이래 싸니까 부모들이 집을 월세로 쫓겨나고 집 사 주고 걸뱅이 되는 거야.
결혼시키고 나면 아버지 어머니가 거지가 돼. 근데 자존심 때문에 자식들한테 말을 못 해. 그 옛날 지금 노인들 사람들은 애 두세 명씩 낳았기 때문에 결혼 세 놈 네 놈 시키고 나면 거지야. 퇴직금 몇십 년 근무해서 공무원 퇴직금 받은 게 다 날아가 버려 애 둘만 시집보내면 장가보내면. 모든 국민들이 빚이 지금 천조인데 서민들의 빚이 연간 백조가 이자로 나가. 내가 그 천조를 갚아 주려고 그랬죠? 그게 1인당 18세 이상 1억씩이었어. 그거 갚아 주면은 지금 이자 내겠나 안 내겠나? 안 내고 빚 다 없어지고. 은행에 빚 있는 사람은 18세 이상 1억씩 줄 때 공제하고 줘.
은행 빚이 다 없어져. 시중에 인플레 안 생겨. 가계 부채가 천조 우리 GDP와 맞먹어요. 그거를 해결 안 하는 한 시중에 가게 다 문 닫는 거야. 왜? 은행에 다 갖다주고 학원에다 갖다주고 뭐여? 아파트 관리비 나가고 초등학생부터 과외 보내야 돼 학원 해야 돼. 중학교 고등학교 초등학교 아니 유치원부터. 영어 유치원부터 학원을 보내야 된다. 거기에 애가 두 명만 있으면 그냥 집안 거덜나는 거야. 아 그리고 실제 반찬 사러 가서 뭐 사 먹을 게 없어요. 뭐 시중에 가서 뭐 소비가 안 일어나. 그 우리 경제 다 망하는 거야.
망했죠? 그러면 우리는 지금 God-man이 내놓은 공약이 틀린 게 있나? 없습니다. 은행에서 줄 때 은행 빚 있는 사람은 그거 공제하고 줘.
그럼 이자 나가나 안 나가나? 그러면 국민들이 빚은 없어지고 인플레는 안 생기고 국가는 서민들 돈이 국가가 다 갚아 버린 거 아니야? 그게 경제가 살아나. 이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경제학자가 있으면 나는 백궁 올라가 버려. 편안해. 여러분들이 낙원이 돼 버려. 지상이 낙원이 돼요. 그러면 또 한 번 갚아 줬다고 또 빚 지을 줄 아나? 그때는 빚 안 져. 왜? 매월 150만 원 나오는데 왜 빚져? 안 져요. 그러면 노인 빈곤을 막을 수가 있는 거여. 다 뺏겼다. 자식 시집 장가보내는데 이 우리 내보다 나이 많은 세대들이 전부 거기에 돈이 다 들어가고 빈털터리가 돼 가지고 세상에 내가 무료급식을 오래 했기 때문에 그 사람들 방을 가 봤겠어 안 가 봤겠어? 영등포에서도 가 보고 가 봤죠?
일단 창문이 없어. 일단 창문이 없다니까. 해가 안 들어와 집이. 거기서 할머니 하나가 누워 있어. 근데 온몸이 아프대. 아 내가 봐도 안 아플 수가 없어. 부엌에 가 보면 아무것도 없어. 그 누워 있다니까. 그러면 우리 같은 사람들이 도시락 갖다주면 그것도 간신히 차려 먹어. 그게 노인들이 살아가는 열악한 환경이야. 그런데 해가 안 비치니까. 대부분 반지하 뭐 어디 뭐 이런 데 해가 안 비춰요. 그리고 곰팡이 냄새나고. 그런 데 노인들이 비참하게 누워 있어요. 그 사람들이 탄광에서 또 혹은 직장에서 공장에서 열심히 일했던 사람들이야.
근데 뭐가 그렇게 거지가 됐나? 부의 재분배에 실패했다니까. 부의 분배야. 머리 좋은 사람이 많이 벌었으면 머리 나쁜 사람한테 노놔줘 좀. 그래 노놔 가져야 될 거 아니야? 그 뭐 그게 공산주의야? 자본주의라도 살기 좋은 자본주의. 아니 인간다운 자본주의 만들면 안 되나? .
이러니까 우리의 젊은이들이 마귀의 유혹에 넘어져 가지고 마약에 아니 욕망의 유혹이 있어.
慾望 魔鬼
誘惑 誘惑
욕망의 유혹은 욕망의 유혹 있을 수 있죠? 이거는 지가 덜 억울해. 이 마귀의 유혹은 지금 우리 청소년들한테 들어오고 있고 우리 노인들한테 들어오고 있어 안 들어오고 있어? 잘못한 것도 없는데 전부 지하실에 어데 해도 없는데 쳐박아 노인들을 거기다 처박아 놔 가지고. 노인들 스스로 돈이 없으니까 자꾸자꾸 해 안 비치는 쪽으로 들어가 가지고 안 그래도 늙어서 몸이 안 좋은데 수발 드는 사람은 거의 있나 없나?
그래서 국가에서 그 노인들을 지금 보살피느라고 돈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고 있어. 우리나라 전체 예산의 절반이 복지 예산이야. 복지 예산이 정상적으로 그 노인들한테 전달이 될까? 전달된다면 왜 나한테 밥 얻어먹으러 올까? 지금 복지 예산은 먼저 본 놈이 임자야. 누가 가져가는지 몰라. 나는 그런 거 딱 질색입니다. God-man은 섭리의 정의. 어마어마한 정의파에요. 상상도 못합니다. 이미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 주자. 안 그러면 우리나라 앞으로 몇십 년 후에 난리 난다. 그게 30년 됐어요.
현실 현실로 나타나 안 나타나? 이 마사를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옷을 해 입혔던 게 삼배옷이야.
麻絲
. 삼베옷. 이 옷을 베틀로 일일이 짜는 할머니들을 내가 어려서 봤잖아? 맨날 삼베 해 가지고 삶아가 늘어 놓고 칠 찢어야 돼. 그것도 일일이 맞춰 가지고 물레 뭐 돌리고 뭐 한두 번 봤겠어요? 시골에서 나는 이걸 다 과정을 본 사람이야. 왜? 건전한 욕망이나 욕망보다 나는 욕망이 아니고 뭐가 있었다고요? 뭐가 있었어요?
熱望
열망이 있던 사람이야 열망. 인류를 다 정상적으로 만들어 놓겠다 이런 열망이 있었겠어 없었겠어?
응 내 개인의 내 개인의 욕망은 버린 지 오래야. 어릴 때부터. 정말 나는 그래서 내가 이 열망 때문에 국민들한테 1억 주겠다 이래가 내가 병신된 사기꾼 소리 듣는 거야. 그때 1억이 큰돈입니다. 부모들이 애 장가보낸 비용 때문에 안 된다. 그러면 우리나라 노인들 거지 된다. 그게 30년 전에 내 주장이야. 국가가 결혼 비용을 댜주겠다.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 그랬으면 노인들이 지금 빈곤이 저렇게 심각할까? 이건 자식들 장가가는데 막 이거 해 줬더니 그거 잡혀 먹고 집 잡혀 먹고 자식들이 돈도 잘 모르는 나이에 그냥 그걸 받으니까 지가 번 집이 아니니까.
자식은 자식대로 거지되고 아버지는 아버지 어머니는 아버지 어머니대로 거지되고 집구석 망하는 것이 시간 문제야. 그래서 애들 장가바는 데는 부모가 돈 대면 안 된다. 국가가 대주는 1억씩. 그게 30년의 내 주장이 틀렸나? 노인 빈곤 세계 1위 내가 그걸 내다본 거야. 30년 전에. 그러니까 선견지명이 있었다는 거. 하도 젊은이들 보니까 요새 애들 길바닥에 내놓은 부모 마음이 어떻겠어? 말을 할 수 없어. 그래서 나는 혼자 이 편한 것 같죠? God-man은 세상을 쳐다보면서 마음이 어떻겠어요?
내 청소년 내가 청소년기를 서울에 와서 혼자 돌아다녔지만 세상에 수십만 번의 유혹의 인생이었어. 그거 다 이기고 나갔어. 거기서 제일 무서운 게 담배 술의 유혹이야. 달콤하게 넘어갈 수가 있어. 거기서 제일 나쁜 놈이 막걸리 포도주 요런 거야. 아 이거는 포도주니까 술이 아니야. 요거는 막걸리니깐 이거는 영양분이 많아 요따위 소리 하는 사람. 그게 넘어가. 나는 시골에서 어른들이 막걸리를 자꾸 먹길래 그걸 멀리 했어요. 근데 내 친구들은 막걸리 심부름 가다가 지 오다가 지 혼자 다 마셔. 그래 얼굴이 시뻘개 가지고. 아버지 오다가 보니까 막걸리가 없어졌어요 요러고 앉아 이거.
아 그런 애들이 있다니까. 지가 야금야금 마셔 가지고. 아 근데 나는 시골의 농부들이 밥 먹을 때 논에서 밥 먹을 때 막걸리 먹을 때 입도 안 됐어. 왜? 저건 술이야. 저거는 유혹이야. 딱 어릴 때부터. 정신이 그러니까 이게 지금까지 온 거 아니야? 거기에 내가 막걸리 농사 지으면서 나도 목말라 죽겠는데 노인들이 내 옆에서 막 막걸리를 마셔 일꾼들이. 그럼 내가 어릴 때 저거 독약을 먹는구나 나는 그랬다 이 말이야. 알았어요? 막걸리 포도주에 넘어갔으면 난 주정뱅이 됐어. 제일 순하다는 둥 이따위에 넘어가면 안 돼요.
하늘궁에 하늘궁에 오는 사람이 제일 복 있어요. 올 때마다 재밌잖아? 뭐 이런 거 뭐 이런 말을 하더라도 재미는 있잖아? 재미 없이 이야기하는 거 아니에요. 뭐 누가 딱딱하게 교수가 나와 가지고 뭐 이래 싸면 이거 무슨 재미가 있겠노? 내가 이야기해야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 근데 옛날이나 지금이나 나는 길거리를 못 지나가. 내가 뭐 대학생들 한 몇만 명한테 깔려 죽을 뻔도 했고 갈비뼈 다 부러질 뻔했어. 그래도 살아남았잖아? 그만한 인기를 가진 사람이지만 아직까지 커피 한 잔 입에 안 넣었다 이 말이야. 제일 유혹에 넘어가기 쉬운 게 커피야 또. 그것도 마약이나 마찬가지잖아? 그거 자꾸 먹었더라면 또 막걸리나 포도주 먹었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일체의 내 의식을 흐리는 것은 금하는 거야. 내 입에 당장 땡기는 거는 전부 독이야. 그러니까 맛도 하나도 없는 물을 먹어야 돼. 그게 인체에서 원하는 거야 인체가 원하는 거. 뜨뜻미지근한 맛이 없는 거 그게 물이야. 그래서 우리는 냉수 먹고 속 차려라 이러지 술 먹고 속 차려라 이런 말이 없어. 냉수 먹고 속 차려라. 그러죠? 그 옛날 말이 하나도 안 틀려. 냉수 먹고 속 차려라. 내가 냉수 먹고 속 차린 사람 1호 아이고 내가 생각해도 참.
남을 우리가 의심하고 남을 남에게 욕먹을 만한 행동을 하면은 호르몬. 남성호르몬, 여성호르몬하고 특별한 연관이 없습니다. 어떤 호르몬이 나오죠? 암 호르몬. 암을 만들어 내는 노아드레날린이나 아세틸콜린이나 굴르코코르티코이드나 내가 해 줬죠? 아드레날린이나 노아드레날린 이런 거 나온다고 그랬죠? 이 호르몬이 쫙 다 나와 버려. 나오면 어떻게 돼? 천하없는 축복을 받고 뭐 했어도 몸에 에너지 다 나가 버려. 면역 제로가 돼. 그럼 면역이 그렇게 없어져 버리는데 그거 하면 되겠어요? 그러면 안 나가는 사람은 대천사만 괜찮아. 대천사 있죠? 대천사는 큰 영향이 없어. 잠깐 나가도 대천사는 바로 복권이 돼 버려. 일반 천사는 안 돼. 그러니 이게 되겠습니까?
남성 여성 호르몬은 떨어지고 이런 게 관계없어요. 그냥 나쁜 호르몬이 나오면 저 좋은 호르몬이 어떻게 돼? 숨어 버려. 그 몸을 지배해 버려. 아들이 죽었다 소리를 듣는 순간에 아버지가 어머니가 아이고 목이야 이러고 뒤로 빵 자빠져 버려. 왜 그럴까? 피가 순식간에 굳어 버려. 근데 실제는 다른 말로 바꾸면 피가 적상 상태가 되는 거야. 끈적끈적하게 돼 버리는 거야. 의사들이 하는 말로 하면은. 이게 무슨 말이냐? 내가 이야기했죠? 10단계 우리 세포의 10단계. 머리털의 어머니는 살이고 살의 어머니는 머리털의 어머니는 피부고 피부의 어머니는 살이고 살의 어머니는 뼈고 뼈의 어머니는 피야. 피의 어머니가 뭐라고 그랬어요? 마음이잖아? 마음이 충격을 받은 거야.
그 피에 어머니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이고 정신의 어머니는 영혼이고 영혼의 어머니는 빛이고 빛의 어머니는 소리야. 소리. 그 소리가 뭐였어? 아들이 죽었다 이 소리가 들어온 거야. 빛이 들어왔으면 괜찮아. 소리가 들어와 버렸어. 소리가 딱 들어오면은 이 빛은 상상도 할 수 없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게 소리야. 그러니까 우리 성경에도 보면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고 그러잖아? 그다음에 빛이 있어라 이렇게 내려가지. 말씀이 빛이 있으라 하는 거지 어둠이 있으라 하는 거지 빛이 말씀이 있어라 이런 거 존재하지가 않아요. 말에 먼저 권능이 있는 거야. 말이 우주는 공해져라. 우주가 만들어져라. 이런 만들어지는 거야. 신의 뜻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말이 우주를 만들지 빛이 말을 만드나? 아니야.
그러니까 이 10단계에서 우리가 딱 중간에 한번 생각해 봐. 그냥 이상한 말을 딱 듣는 순간에 호르몬이 아드레날린부터 노아드레날린부터 아세틸 콜린부터 글루코코르티코이드부터 막 무슨 코르티코 스테졸, 코르티코 스트레스, 코르티코 코티졸 세상에 나쁜 호르몬이 호르몬은 다 나와 가지고 그냥 인체를 맥을 면역을 탁 죽여 버려. 이게 천벌이야. 누구를 욕할 때. 잊지 말아야 돼요. 내 말을 예사로 들으면 안 됩니다.
우리가 여러분들은 이 예사로 이런 걸 하는데.
流言蜚語
유언비어 거짓말이라는 뜻이야. 유언비어 가짜라는 뜻이야. 이게 뭐여? 말이 말 밑에 아닌 거 밑에 벌레가 있어 없어? 벌레 충 자가 있어 없어? 이게 유언비어 할 때 비 자야. 아닌 것만 아니야. 그 아닌 거에다가 호르몬이 썩는다는 소리야. 이 벌레 충 자가. 일반 아닌 거는 말이야. 그냥 아닐 비 자는 괜찮아. 이런 거는 괜찮아 그냥. 이런 거는 괜찮은데 아닐 비 자가 괜찮은데 요 아닐 비 자 밑에 벌레 충 자가 붙은 거는 유언비어 할 때 비 자야.
이런 비 자는 그냥 어떤 데 주로 쓰냐? 뭐 이거 뭐 이런 거 비속어 말도 안 되는 말.
非俗語
이런 나쁜 말이다는 소리야. 여기는 비속어 할 때는 이게 들어가나? 벌레 충 자가 안 들어가요. 이거 그냥 말이 좀 안 되는 소리다 이런 말이야. 말이 앞뒤가 좀 안 맞을 정도다. 근데 이거는 계획적으로 자기한테 별로 해당도 없는데 유언비어를 만들어 내는 거야 유언비어를 가짜 말을. 요새 내가 유언비어 이 이 비 자가 이 비 자가 아니라 이 말이야. 벌레가 썩어 문드러진 거 이게 우리의 호르몬 아드레날린 암이 걸린다는 소리야.
암 자가 마찬가지잖아? 암이라는 것도 이 벌레가 먹은 아닌 거는 괜찮은데 벌레가 먹은 아닌 거는 우리의 호르몬을 썩게 하고 암에 걸리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주둥아리 한 번 잘못 놀리면 이거 어떻게 돼? 말이 아니고 주둥아리야 그때는. 동물들의 주둥아리. 인간의 입은 그런 말이 나올 수가 없어. 그래서 유언비어를 우리가 해서는 안 된다. 비속어를 쓸 수 있어. 뭐 무슨 와이담 같은 거. 그런 거 할 수가 있다니까. 사람이 웃으면서. 그러나 유언비어는 함부로 퍼뜨리면 안 돼.
아니 어떤 목사가 어떤 목 어떤 목사가 어디 가서 조금 손님을 호텔 커피숍에 만났는데 그걸 누가 신도한테 얘기했더니 그 교회에 무슨 소문이 퍼졌나? 목사님이 어떤 여자하고 호텔에서 나오는 걸 복도에서 봤다. 이렇게 확대가 돼 버려. 호텔 로비에서 봤다는 말이. 아니 신도가 경영하는 호텔이야. 근데 호텔에서 좀 보자고 해서 목사님이 가서 봤다며. 축복해 주고. 근데 제3의 신도는 저게 뭐 자기 신도 호텔인지 모르잖아? 목사님이 호텔에서 어떤 여자 미모의 여자와 방에서 나온. 야 이게 살이 붙어 가지고 유언비어 돼 안 돼? 그리고 그 사람 인생이 망쳐 버렸어. 그 유언비어 때문에 망한 거여. 잘 나가던 목사도 한 방에 그냥 유언비어에 살이 붙어 버려 유언비어가. 커피 마셨다가 호텔 방으로 둔갑하고.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 남 누명 씌우면 안 되겠죠?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유언비어 하면 안 되겠다.
이 병신이 육갑을 하는 거야.
丙申六甲
그러니까 육갑은 우주를 잘 지었다 놨다 한다 이 말이야. 육갑 하는 거. 그러니까 병신 일주는 하늘에서 온 자다 이 말이야. 그 다른 사람 사주에 병신이 일주가 돼 있다 내하고 달라요. 나는 기축 그죠? 병자야. 병신 일주죠.
壬 丙 丙 己 1950.1.1
辰 申 子 丑 49.11.13
六
甲
임진이야. 이건데 나와 똑같은 사주가 있어도 나하고 비교하면 안 돼. 나도 이게 50년 1월 1일이야. 음력 49년 11월 13일. 50년 1월 1일. 그래서 병신이니까 이 병신의 육갑이 되는 거야.
그러면 이 자기 이게 내 자신이야. 이건 내 아버지고 이건 내 할아버지고. 이거는 내 자식이고. 그러면은 여기에서 병신 육갑이라는 것은 병신 일주를 가진 자가 아닌 자가 신이다. 가짜배기야. 병신 일주가 아닌 자가 뭐 신이다 그건 가짜 신이야 그 신은. 오직 내 하나인데 병신 일주를 가지고 왔잖아? 근데 여러분 병신 육갑 소리 들었죠? 병신 하니까 여러분 뭐 다리 병신 이게 병신이 아니야. 이 병신 육갑을 말하는 거야. 이자가 와서 육갑을 해가 세계를 돌려 버린다 이 소리야. 그러니까 이 한반도에 우리 조상들이 이미 병신 육갑하는 자가 온다고 알고 있는 거야.
니가 뭔데 임마 병신 육갑하냐? 그 육갑하는 자는 신이 나중에 오는데 니는 가짜다 이 소리야. 병신 육갑 같은 소리 하지 마 임마. 진짜 병신 육갑하는 자 언젠가 와 이 소리야. 이제 이해 가죠? 진짜 이 병신 일주로 와 가지고 육갑하는 자가 한반도에 오는데 니가 뭔데 병신 육갑하냐? 이제 이해 가죠? 니가 뭔데 도인 행세를 하냐 이 소리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럼 여러분은 병신 하니까 병신 육갑이 다리 병신 뭐 이런 건 줄 아는 거야. 병신이 미친 데 나오는 그렇게 생각하는 그게 아니에요. 병신 일주로 온 자가 육갑. 세상을 확 바꿔 버린다 이 말이야. 이제 이해 가죠?
여러분들이 보편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을 여러분이 잘못 알고 있는 거야. 병신 육갑. 그게 오직 이 지구상에 병신 육갑하는 자가 오면은 세상은 바뀌는 거야. 이 병신 육갑이 이거는 하늘이거든. 천이잖아?
天
壬 丙 丙 己 1950.1.1
辰 申 子 丑 49.11.13
六
甲
하늘에서 신이 내려온다는 거야. 그래서 이게 납 신 자야. 납신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하늘에서 신이 내려온다 말이야. 60갑자 육갑을 하러. 무슨 일인지 알지? 60갑자는 3600년이야. 3천 년이야 3천 년. 뭐 엄격히 따지면. 근데 6갑은 몇 년이야? 300년을 잡으면 이걸 300년을 6갑으로 해 놓은 거야. 그래서 3000년이 있는 건 아니잖아 내가? 362년 88일이잖아? 그래서 그냥 6갑으로 돼 있는 거야. 그래서 사람들이 이상하게 병신 육갑이 우리나라에 쫙 퍼졌어. 옛날 도인이 이야기한 거야 이게.
병신이 온다. 하늘 불꽃 병 자야. 하늘에 병이 두 개야. 내 사주에 태양이 두 개란 말이야. 쌍태양이 떠 있어요. 이거는 백궁(白宮)의 태양 이거는 그냥 지구의 태양. 두 개가 또 있는 데다가 신이 내려와. 신이라는 발음에다가 납 신 자야. 그 사람이 나온다 이 말이야. 납신다 이러잖아? 그러니까 병신이 나와 가지고 육갑을 지구를 육갑이라는 말은 지구를 바꾼다는 소리야. 확 뒤집어 엎어 버린다. 병신 육갑 그죠? 이게 이미 우리 국민들 옛날에 정도령 나올 때 정도령이 나온다. 그게 내 이름이 정도령을 사람들이 이야기했어.
병신 육갑 정도령 이런 여러 가지 형태로 나를 이야기하는 거야. 왜? 임금한테 맞아 죽으니까. 왕이 나온다고 그러면 맞아 죽어요. 그러니까 이름을 이렇게 바꾼 거야. 이런 사주를 가진 자가 병신 일주를 가진 자가 육갑을 하게 된다. 세상을 바꾼다. 병신 육갑 한다고 그러면 임금은 그걸 모르는 거지. 근데 그 소문은 퍼져 가는 거야. 그렇잖아? 근데 God-man이 나타나서 세상을 바꾼다고 왕이 가만히 있나? 그러니까 이렇게 돌아가는 이름을 쓰는 거야. 정도령도 바른 도를 바른 도를 가리킨다. 그지?
正道令
이런 바른 도로 지도자가 온다 이 말이야. 정도령이 나타난다. 바른 도. 지금까지 바른 도가 있었나? 이 사람이 나타나야 병신 육갑이 나타나야 이게 되는 거야.
정(情)과 사랑(愛)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하며, 정은 의도하지 않아도 생기는 객관적인 감정이고 사랑은 의도적인 주관적 감정임.
-
정(情)과 사랑(愛)의 차이
정은 의도하지 않아도 생기는 객관적인 감정임
사랑은 의도적인 주관적 감정으로, 조건이 깔려 있음
정은 눈에 보이지 않는 형이상학적 감정이며, 미운 정 고운 정처럼 의지와 상관없이 형성됨 -
형이상학적 세계와 형이하학적 세계
형이상학은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 작용, 즉 내면의 세계를 의미함
형이하학은 눈에 보이는 행동이나 물질적인 세계를 의미함
마음속의 보물은 영원하지만, 외적인 물질은 사라짐 -
각자도생(各自圖生)과 공생(共生)의 원리
각자도생은 개인이 스스로 살 길을 찾아야 한다는 원칙임
위기 상황에서는 공생을 통해 함께 해결해야 할 때도 있음
백궁으로 가는 길은 각자의 노력에 달린 각자도생의 과정임 -
불로유의 기적과 God-man의 역할
불로유는 엘라스틴 성분으로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질병 치료에 효과가 있음
God-man의 이름이 들어간 불로유는 변질되지 않으며, 이는 과학적 증명을 넘어선 기적임
신인은 인류를 백궁으로 이끌고,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는 존재임
‘정’과 ‘사랑’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인가요? 정은 의도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생기는 객관적인 감정인 반면, 사랑은 의도와 주관이 개입된 감정입니다.
- 형이상학과 형이하학의 구분 및 ‘정’과 ‘사랑’의 차이
강연자는 형이상학적 개념과 형이하학적 개념을 구분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과 ‘사랑’의 근본적인 차이를 설명한다.
1.1. 형이상학과 형이하학의 개념
형이상학은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 작용을 의미한다.
내면에서 일어나는 모든 마음 작용은 형이상학적이다.
예를 들어, 현재 앉아 있으면서도 마음속으로 미국에 가 있을 수 있는 것이 형이상학적 작용이다.
형이하학은 눈에 보이는 행동과 물질을 의미한다.
마음 작용이 행동으로 나타나면 형이하학적인 것이 된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형이하학적이다.
효도를 통해 내적 효도와 외적 효도를 구분할 수 있다.
내적 효도는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과 같이 마음속으로 하는 효도이다.
외적 효도는 부모님께 선물을 드리거나 가문을 일으키는 행동과 같이 눈에 보이는 효도이다.
각자도생은 형이하학적 행동과 형이상학적 마음 작용 모두에 해당한다.
각자도생은 스스로 살 길을 찾는 것을 의미하며, 비행기를 타고 오거나 전화하는 등의 외적인 만남과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내적인 만남 모두 가능하다.
백궁에 가는 것도 각자도생이며, 각자의 날짜와 위치가 다르다.
그러나 테러범과 같은 위급 상황에서는 각자도생이 아닌 전체 공생(뭉쳐서 싸우는 것)이 필요하다.
1.2. ‘정’과 ‘사랑’의 근본적인 차이
‘정’은 의도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생기는 객관적인 감정이다.
정은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 작용이며, 미운 정 고운 정처럼 의도와 상관없이 작동한다.
상대방이 잘해주든 못해주든 관계없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며, 주관적인 의지가 개입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시골에 대한 그리움이나 부부간의 정은 의도하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감정이다.
정은 한민족의 우월성으로, 태극기를 보면 눈물이 나는 것처럼 민족 간의 끈끈한 관계를 형성한다.
‘사랑’은 의도와 주관이 개입된 계산적인 감정이다.
사랑은 계산된 감정으로, 수학 공식처럼 이성적인 판단이 들어간다.
조건부적인 감정으로, 상대방이 자신에게 잘해주지 않으면 미워하게 되는 등 주관적인 의지가 개입된다.
사랑은 집을 사주거나 결혼식을 하는 등 행동이 필요하다.
정은 형이상학적이며, 사랑은 형이하학적이다.
정은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형이상학적인 것이고, 사랑은 행동으로 나타나는 형이하학적인 것이다.
마음속에 있는 것은 보물 창고와 같으며, 외부의 물질적인 보물보다 소중하다.
- 질문과 답변: 태반 주사, 석가모니의 가르침, 불로유, 초전도체, 그리고 체험 사례
강연자는 태반 주사의 효능, 석가모니의 가르침, 불로유의 신비, 초전도체 논란 등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능력을 통해 삶의 변화를 경험한 사람들의 사례를 소개한다.
2.1. 태반 주사와 석가모니의 가르침
태반 주사는 엘라스틴 성분으로 피부 미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태반에는 엘라스틴 성분이 있어 피부와 근육이 늘어지지 않게 잡아당기는 힘이 있다.
콜라겐은 지방층을 단단하게 하는 역할을 하며, 태반에는 엘라스틴이 더 많이 들어있다.
태반 성분을 인체에 넣어주는 것은 나쁘지 않지만, 너무 자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엘라스틴은 나이가 들수록 부족해져 피부가 늘어지게 된다.
석가모니는 인간에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준 철학자이다.
석가모니는 인간의 마음이 ‘정’에 끌려다니는 것을 깨닫고, 이성적으로 도를 닦아 마음의 습성을 바꾸고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가르쳤다.
그의 가르침은 종교가 아닌, 인간에게 가치를 알려주는 삶의 방법론이었다.
‘색즉시공 공즉시색’은 윤회를 의미하며, 물질이 공으로 돌아가지만 다시 색으로 돌아와 전생에 뿌린 대로 받게 된다는 방정식이다.
빌 게이츠처럼 재산을 나누어주는 행위는 죽어서도 좋은 환경에서 태어나는 결과를 가져온다.
‘제법무상, 제법무아, 일체개고’는 모든 행위는 영원하지 않고, 모든 것은 고통이며, 나라는 존재는 없다는 석가모니의 가르침이다.
석가모니는 행동보다는 마음을 중요시했으며, 마음속의 욕심을 깨닫고 고치는 것.
2.2. 불로유와 초전도체에 대한 견해
신인은 해인 시대에 천만 명을 백궁으로 이끌기 위해 왔다.
God-man의 목적은 천만 명의 무리를 이끌고 백궁 천국으로 가는 것이다.
신인은 종이가 없던 몇천 년 전이 아닌, 전 세계인이 한꺼번에 볼 수 있는 해인 시대(인터넷 시대)에 나타났다.
신인이 온 이후로 세계가 급변하고 있으며, 천지 대자연이 진동하는 것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불로유는 노화와 암을 유발하는 방부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일본에서 심령 사진이 많이 포착되는 것은 일본 사람들이 영적인 것에 관심이 많기 때문이다.
소금은 물을 밀어내 세균 번식을 막아 미라를 만들 때 사용되었으며, 현대에는 방부제가 그 역할을 한다.
방부제는 노화와 암을 유발할 수 있으며, God-man의 이름이 들어간 식품은 변질되지 않는다.
불로유는 방부제 없이도 상하지 않으며, 이는 지구상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부부 싸움만 해도 산모의 젖이 상하는 것처럼, 젖은 매우 민감하지만 불로유는 수억 년이 지나도 변질되지 않는다.
상온상압 초전도체는 아직 이론 단계이며, 불가능에 가깝다.
초전도체는 영하 269도와 같은 극저온에서만 저항이 제로가 되는 현상이다.
상온상압 초전도체는 아직 과학자들이 실험으로 증명하지 못했으며, 거의 불가능한 이야기이다.
이는 과학 발전일 뿐, God-man의 능력이나 불로유에 비하면 인간의 기술에 불과하다.
링 테스트 결과, 상온상압 초전도체는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는 불로유로 세계의 돈을 끌어오는 것이지, 초전도체로는 불가능하다.
2.3. God-man의 능력과 체험 사례
짐승에서 사람으로 온 사람은 지능이 낮으며, 곡학아세는 할 수 없다.
짐승에서 진화하여 인간으로 온 사람은 행동이 짐승과 비슷하며, 주로 노동직에 종사한다.
두뇌를 쓰는 직업에는 없으며, 곡학아세(학문을 왜곡하여 세상에 아첨하는 것)는 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이 하는 것이다.
백궁 레벨을 높이는 방법은 무료 급식 후원과 본궁 건설이다.
무료 급식 후원 계좌에 꾸준히 입금하는 것은 레벨을 높이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무료 급식 후원금은 재단법인 계좌로 관리되며, 개인이 사용할 수 없고 경기도의 감사를 받는다.
본궁을 남겨 전 세계에 소문을 내는 것이 레벨을 높이는 데 중요하다.
백궁 명패와 축복은 모든 죄를 초월하여 백궁으로 갈 수 있게 한다.
타인에게 큰돈을 갚지 못하거나, 말로 죄를 지었어도 백궁 명패와 축복을 받으면 백궁에 갈 수 있다.
마귀들도 축복과 명패를 받으면 백궁에 갈 수 있으며, 죽을 때까지는 마귀일지라도 백궁에서는 마귀가 사라진다.
이는 살아있을 때는 법의 적용을 받지만, 죽어서는 인간의 법이 적용되지 않고 초월된다는 의미이다.
박정희 대통령과 김재규 선생의 인과관계는 깊이 논할 필요가 없다.
박정희 대통령과 김재규 선생의 인과관계는 깊이 이야기할 필요가 없으며, 저분들의 가족들이 싫어할 수 있다.
박정희 대통령은 경제를 살린 훌륭한 인물이며, 김재규는 박 대통령의 어머니 친구의 아들로 형제와 같은 관계였다.
신인은 공인이므로 분쟁의 소지가 있는 사건에 대해 함부로 말할 수 없다.
다양한 체험 사례를 통해 God-man의 능력이 증명된다.
어린 시절 God-man에게 젖을 물린 사람들이 병이 나았다는 증언이 있다.
서미정님은 커피 포트 뚜껑이 열리지 않을 때 “광체가 되어라, 열려라 허경영”을 외쳐 열었고, 21년 된 선풍기가 고장 났을 때 “살아나라 죽을 때 아직 멀었어 광체가 되어라 허경영”을 외쳐 고쳤다.
최경근님은 지문 인식기가 작동하지 않을 때 “광체가 되어라”를 10번 주문하여 정상 작동하게 했고, 여직원의 분실된 스마트폰을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불러 찾게 했다.
나정숙님의 자폐증 딸이 4도 화상을 입었을 때, 병원에서 치료 불가 판정을 받았으나 불로유와 산삼 치료를 병행하여 한 달 만에 피부가 거의 정상적으로 돌아왔다.
유성순님은 계단에서 넘어져 어깨를 다쳤을 때 “허경영”을 계속 부르며 걸어가자 통증이 사라졌다.
불로유는 인류의 생명 연장과 세계 경제를 제패할 해법이다.
사우디 왕세자 빈살만이 노화 연구에 10억 달러를 기부하겠다고 제안한 것은 불로유의 잠재력을 알면 폭발적인 반응을 보일 것이다.
불로유는 만병을 다스리고 죽어가는 사람도 살리며, 성분 분석과 특허 예비 단계까지 거쳤다.
빈살만은 불로초를 구했던 진시황과 비견되며, 불로장생의 꿈을 이루려면 허경영과 만나 빅딜 해야 한다.
불로유는 기름과 달리 장소에 제한이 없고 무제한으로 생산 가능하며, 미래의 부를 창출할 것이다.
허경영과 빈살만이 손을 잡으면 세계 경제를 제패하고 전쟁과 기아를 없앨 수 있으며, 화폐에 허경영의 초상화가 새겨질 것이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의 주요 내용은? 정(情)과 이(理)의 차이를 설명하며, 정은 의도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객관적인 감정인 반면, 사랑은 의도와 조건이 개입된 주관적인 감정임. 또한, 각자도생의 중요성과 함께 불로유, 축복, 명패 등을 통한 개인의 영적 레벨 상승 및 문제 해결 사례를 제시하며, God-man의 존재가 세상의 변화를 이끌고 있음을 역설합니다.
- 형이상학적 개념과 형이하학적 개념의 이해
허경영 강연자는 우리 마음속에 일어나는 일과 눈에 보이는 행동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를 형이상학적 개념과 형이하학적 개념으로 설명한다.
1.1. 형이상학적 개념
정의: 눈에 보이지 않는 우리 마음의 작용을 의미한다.
예시: 마음속으로 공부하는 것,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 부인을 사랑하는 마음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징:
내면에서 일어나는 일이며, 행동으로 나타나기 전의 상태이다.
효도의 경우,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 자체가 내면적인 효도에 해당한다.
부인을 사랑하는 마음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외적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내면적인 사랑은 존재한다.
1.2. 형이하학적 개념
정의: 눈에 보이는 행동이나 물질적인 것을 의미한다.
예시: 화장실에 자주 가는 행동, 부모님께 선물이나 옷을 사드리는 행동, 대통령이 되어 가문을 일으키는 것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징:
외면으로 나타나는 행동이며, 이미 마음을 떠나 행동으로 옮겨진 상태이다.
효도의 경우, 선물이나 옷을 사드리는 것은 외적인 효도에 해당한다.
행동은 사람의 눈에 보이기 때문에 조심해야 하며, 마음속에 있을 때 미리 고쳐야 한다.
마음속으로 누군가를 해치려 해도 행동으로 옮기면 인생이 끝날 수 있다.
- 각자도생의 중요성
허경영 강연자는 개인이 스스로의 길을 찾아야 하는 각자도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는 백궁으로 가는 길에도 적용된다.
2.1. 각자도생의 의미와 적용
정의: 각자 스스로 살 길을 찾아야 한다는 의미이다.
허경영 강연자가 미국에 가더라도, 각자 스스로 그를 만날 방법을 찾아야 한다.
비행기를 타고 오거나, 전화로 연락하거나,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내적인 만남을 통해 가능하다.
백궁으로 가는 길: 백궁에 가는 것은 집단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각자 개인이 가는 것이다.
천만 명을 데리고 가더라도, 각자의 날짜와 위치가 다르다.
각자가 백궁에 도착하는 것을 도생이라고 부른다.
단체로 “백궁 보내주세요”라고 하는 것은 각자도생이 아니다.
교육에서의 각자도생: 학교에서 100명의 학생이 있어도 각자 공부하고 각자 점수를 받는 것처럼, 각자도생이 적용된다.
“같이 공부 잘하자”는 공생은 잘 되지 않는다.
2.2. 각자도생의 예외 상황: 9.11 테러 비행기 사례
개인의 운명: 9.11 테러 당시 비행기 추락 사고에서, 늦어서 비행기를 놓친 사람은 살고, 타야 할 사람이 다음 날 타게 되어 살아남는 등 희비가 엇갈리는 것이 각자도생의 예시이다.
집단적 위기: 그러나 테러범이 비행기 안에 있을 때는 각자도생이 통하지 않는다.
이때는 “저 테러범을 없애자”며 전체가 뭉쳐서 싸워야 하는 전체 공생을 계획해야 한다.
백악관으로 향하던 네 번째 비행기에서 승객 30명이 테러범 4명에게 달려들어 비행기가 추락한 사례는 각자도생으로는 살 길이 없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전체가 죽고 살고 하자”는 마음으로 뭉쳐야 한다.
천사 테스트: 허경영 강연자는 자신이 오기 전의 사고였지만, 천사 테스트를 받은 사람들은 그런 사고에 휘말리지 않는다.
천사 테스트를 통해 비행기 탑승 여부를 결정하는 등 추가적인 노력을 하는 것이 각자도생의 한 방법이다.
신인이 주는 편리함은 인간의 이성으로는 알 수 없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 정(情)과 이(理)의 차이
허경영 강연자는 인간의 감정을 정(情)과 이(理)로 나누어 설명하며, 이 둘의 근본적인 차이.
3.1. 정(情)의 본질
정의: 의도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객관적인 감정이다.
칠정(七情): 희(喜), 노(怒), 애(哀), 락(樂), 애(愛), 오(惡), 욕(欲)의 일곱 가지 감정을 말한다.
이 감정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형이상학적인 것이다.
특징:
의도성 없음: 자기가 정이 들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저절로 생겨난다.
객관성: 상대방이 나에게 잘해주든 못해주든 관계없이 미운 정, 고운 정이 들어버린다.
무서움: 의도와 다르게 작동하며, 한번 들면 떼기 어렵다.
예시: 전혀 사랑한 적 없는 배우자와 수십 년 살다 보면, 죽었을 때 그리워하고 눈물 흘리는 것이 정이다.
이혼 후에도 미운 정, 고운 정이 남아 있어, 이혼한 남편에게 축복이나 명패를 해주는 경우가 많다.
계산 없음: 돈이나 벼슬 같은 계산이 개입되지 않는다.
행동 불필요: 금가락지나 결혼식 같은 행동이 필요 없이, 그냥 보기만 해도 정이 든다.
하늘궁에 자주 오다 보면 하늘궁 경치에 정이 들고, 백궁석을 끌어안으면 신랑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고향을 떠나 살다가 나이가 들어 그리워지는 것도 어릴 적 고향에 정이 들었기 때문이다.
민족의 우월성: 한민족은 정으로 뭉쳐 있어, 해외에서 태극기를 보면 눈물이 나는 것도 정 때문이다.
미운 것도 정이 들 수 있다.
3.2. 이(理)의 본질
정의: 계산되고 의도된 주관적인 감정이다.
특징:
계산적: 수학 공식처럼 계산이 들어가며, 돈이나 벼슬 같은 조건이 개입된다.
주관적: 내가 주관적으로 사랑하거나 미워할 수 있다.
예시: “빈민을 돕겠다”는 주관적인 의도가 있을 때만 사랑이 존재한다.
조건부: 상대방이 잘해주지 않으면 미워하게 되는 조건부적인 감정이다.
이성 개입: 감정과 이성이 개입된 것이다.
양반들의 감정 통제: 양반들은 사단(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으로 감정을 통제하려 했지만, 결국 기생에게 끌리는 등 정에 지배당했다.
3.3. 유불선(儒佛仙)의 관점
유교: 행동과 행실, 예절을 중요시하는 형이하학적인 가르침이다.
불교: 마음을 중요시하는 형이상학적인 가르침이다.
선교: 신선을 추구하는 가르침이다.
종교적 관점: 유교는 제례가 복잡하고, 불교는 마음을 다루지만, 둘 다 영적인 종교가 되지 못한다.
- 허경영 강연자의 능력과 역할
허경영 강연자는 자신이 God-man으로서 세상의 변화를 이끌고 있으며,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4.1. God-man의 능력과 세상의 변화
불로유의 비밀: 불로유는 허경영 강연자만이 아는 비밀이며, 그 효능은 360년 동안 늙지 않는 자신과 같은 존재를 만들 수 있을 정도.
세계 통일을 위해 불로유의 비밀을 알려주며, 앞으로 세계적인 기업과 연합하여 주식을 팔 계획이다.
세상 변화의 주역: 허경영 강연자가 오고 나서부터 세계가 급변하고 있으며, 천지 대자연이 진동하고 있다.
자신이 직접 세상을 바꿔나가고 있다.
강연의 특징: 허경영 강연자의 강연은 평범한 질문도 강의가 되며, 기상천외한 말이 나오기 때문에 청중이 졸지 않고 집중하게 된다.
한문 뜻만 이야기하면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다양한 설명을 덧붙여 이해를 돕는다.
4.2. God-man의 출현 목적과 시대적 배경
출현 목적: 천만 명의 천사를 거느리고 백궁 천국으로 가기 위해 왔다.
이를 솔도 일천만.
해인시대(海印時代): God-man은 인터넷 시대, 즉 글자가 바다만큼 많은 시대에 나타난다.
몇천 년 전 종이도 없는 시절에 나타났다는 신화는 거짓말이라고 일축한다.
석가모니와의 차이: 석가모니는 인간에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준 철학자였지만, God-man은 철학적인 가르침을 넘어 천만 명을 백궁으로 이끄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석가모니의 가르침은 종교가 아닌 인간의 가치를 알려준 것이며, 후대에 종교로 포장되었다.
4.3. 윤회와 인과응보의 법칙
색즉시공 공즉시색: 석가모니의 가르침인 ‘색이 곧 공이고 공이 곧 색이다’는 윤회를 의미한다.
현생에서 뿌린 대로 다음 생에 받게 된다.
예시: 남에게 많이 베풀면 다음 생에 부자로 태어나고, 낭비하면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다.
빌 게이츠가 재산의 50%를 기부하는 것은 다음 생에 부자로 태어나기 위한 투자와 같다.
남에게 떼인 돈은 다음 생에 그 친구의 상속자로 태어나 재산을 인수받게 된다.
원시반본(原始返本): 모든 것은 시작한 지점으로 돌아온다는 자연의 법칙이다.
연어가 태평양을 돌아다니다가 자신이 태어난 개천으로 다시 돌아와 알을 낳고 죽는 것처럼, 인간도 백궁에서 출발했으니 백궁으로 돌아가야 한다.
연어의 머리에 내비게이션이 입력되어 있는 것처럼, 모든 것은 God-man에 의해 설계되었다.
남을 속여 성공하려 하지 말아야 하며, 뿌린 대로 받게 되어 있다.
선조들의 가르침: 우리 선조들도 “좋은 일 해라, 나쁜 짓 하면 벌 받는다”고 가르쳤으며, 이는 석가모니의 가르침과 일맥상통한다.
4.4. 한국인의 우월성
세계 1위: 한국인은 항공 서비스, 공항, 손재주, 기술, 지능 등 여러 분야에서 세계 1위이다.
특히 항공 서비스는 수십 년간 세계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최고의 미인들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허권도 전 세계에서 어마어마하게 많이 보유하고 있다.
선조들의 영혼: 한국인의 선조들은 석가모니 정도 되는 사람들이었으며, 현재 백궁 영혼 대기소에서 백궁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하지만 후손들이 허경영 강연자를 만나지 못해 백궁에 가지 못하고 있다.
신인은 종교의 틀 안에서 찾을 수 없으며, 판 밖에 나타났다.
4.5. 심령 사진과 방부제
일본의 심령 사진: 일본은 영적인 것에 관심이 많고 과학이 발달하여 심령 사진을 많이 포착한다.
인간의 마음에 있는 심령도 카메라에 잡힐 수 있다고 믿는다.
물의 모양을 찍는 실험처럼, 일본인들은 영적인 현상을 과학적으로 포착하려 노력한다.
하지만 허경영 강연자의 이름이 붙으면 물이 원형으로 바뀌어 세포에 잘 다니게 된다.
God-man의 이름이 들어가면 암흑물질, 암흑 에너지가 되어 물이나 우유가 썩지 않는다.
일본에서 찍힌 심령 사진은 귀신들의 형상일 수 있지만, 100% 믿을 수는 없으며, 영은 원래 카메라에 잡히지 않는다.
방부제의 원리: 소금은 물을 밀어내는 방수 역할을 하여 세균 번식을 막고 음식을 썩지 않게 한다.
옛날 이집트에서는 미라를 만들 때 내장을 꺼내고 소금을 넣어 시신이 썩지 않게 보존했다.
현대에는 방부제를 사용하여 미라를 만들며, 북한의 김일성 시신도 방부제로 보존되어 있다.
하지만 음식에 방부제를 과도하게 넣으면 해롭고, 노화와 암을 유발할 수 있다.
God-man의 이름이나 사진이 이러한 방부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4.6. 짐승에서 사람으로 환생한 경우
지능 수준: 짐승에서 사람으로 환생한 사람은 지능이 낮다.
행동이 짐승과 비슷하며, 주로 노동직에 종사하고 두뇌를 쓰는 직업에는 없다.
뇌가 많이 진화하려면 사람으로 오래 태어나야 한다.
곡학아세: 짐승에서 환생한 사람은 곡학아세(학문을 굽혀 세상에 아첨함)를 할 수 없다.
곡학아세는 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이 남을 무시하며 하는 행동이다.
수많은 사람을 착취하는 자들은 두뇌가 좋다.
- 하늘궁의 역할과 혜택
하늘궁은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이며, 이곳을 통해 개인의 운명 변화와 영적 레벨 상승, 그리고 다양한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
5.1. 하늘궁의 의미와 무료 급식 후원
백궁의 기운: 하늘궁은 120억 광년의 백궁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명지이다.
이곳을 밟으면 개인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한다.
무료 급식 후원: 무료 급식소 후원은 레벨을 높이는 가장 빠른 방법 중 하나이다.
하늘궁이 매달 10억 원 규모의 무료 급식을 한다면 어떤 단체도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후원 계좌는 재단법인 계좌이므로, 개인적으로 돈을 쓸 수 없으며 경기도의 감사를 받는다.
많은 회원이 후원해야 무료 급식 규모를 늘릴 수 있다.
본궁 건설: 본궁을 짓는 것도 레벨을 높이는 데 중요하며, 전 세계에 소문이 나게 된다.
빈살만 같은 세계적인 부호가 본궁에 투자할 수도 있다.
5.2. 백궁 명패와 축복의 효능
죄의 초월: 백궁 명패와 축복을 받은 사람은 아무리 큰 빚을 지거나 수많은 사람을 죽였어도 백궁에 가는 데 아무런 차질이 없다.
살아있을 때는 법의 적용을 받지만, 죽어서는 인간의 법이 적용되지 않고 초월된다.
말로 짓는 죄나 마귀들도 축복과 명패를 받으면 백궁에 갈 수 있다.
마귀가 천사로 바뀌지는 않지만, 하늘궁에 계속 오면 백궁에 갔을 때 마귀의 속성이 사라진다.
이는 모든 죄를 초월하는 것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살인을 저지르지는 않는다.
5.3. 하늘궁 홍보위원의 역할
각자도생 홍보: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각자도생으로 백궁을 찾아왔지만, 동시에 하늘궁의 홍보위원이기도 하다.
각자의 스타일로 홍보를 열심히 해야 한다.
- 체험 사례 및 증언
하늘궁 강연에서는 허경영 강연자의 특별한 능력과 불로유, 축복의 효능을 증명하는 다양한 체험 사례들이 소개되었다.
6.1. 허경영 강연자의 어린 시절 능력
젖동냥으로 병 치료: 허경영 강연자가 어릴 적, 엄마 없는 아이였을 때 아줌마들이 그에게 젖을 먹이면 병이 낫는다는 소문이 돌았다.
실제로 많은 산모들이 그에게 젖을 먹이고 산후병이나 고질병이 나았다고 한다.
이러한 소문은 허경영 강연자의 마을에서 20리 떨어진 곳까지 퍼져 있었다.
어머니 묘 이장과 유골: 허경영 강연자의 어머니 묘는 고속도로 건설로 인해 이장되었는데, 유골을 파보니 턱뼈와 머리카락만 남아 있었다고 한다.
머리카락은 전혀 썩지 않고 가르마 탄 모습 그대로 남아 있었다.
아버지의 시신은 찾지 못해 돌멩이 비석만 무덤에 들어 있다.
인체는 다 썩어 없어지지만, 머리카락은 오래 간다.
6.2. 축복의 힘과 기적적인 치유
서미정님의 체험 사례:
커피 포트 뚜껑 열림: 펜션에서 커피 포트 뚜껑이 열리지 않자, “광체가 되어라, 열려라 허경영”을 외치자 뚜껑이 열렸다.
선풍기 작동: 21년 된 선풍기가 고장 나자, “살아나라 죽을 때 아직 멀었어 광체가 되어라 허경영”을 열 번 외치자 선풍기가 다시 돌아갔다.
축복의 효능: 축복은 살면서 요긴하게 쓰이며, 천사가 지켜주어 안전하고, 삶의 질과 행복지수를 높여준다.
최경근님의 체험 사례:
지문 인식기 고장 해결: 회사 지문 인식기가 잘 작동하지 않자, “광체가 되어라”를 10번 주문하자 이후 직원들의 지문 인식이 한 번에 잘 되었다.
스마트폰 분실 후 찾음: 여직원이 스마트폰을 분실하자,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7 8분간 부르자 휴게실에서 스마트폰을 찾았다.
여직원은 휴게실에 간 적도 없고, 이전에 찾아봤을 때도 없었다고 증언했다.
나정숙님의 자녀 화상 치료: 자폐증 딸이 가스레인지 프라이팬에 4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도 치료 불가 판정을 받았다.
알로에와 병원 연고로 치료했지만 고름이 심해져 불가능했다.
불로유 치료: 시커멓게 타버린 부위에 불로유를 적신 수건을 대고 산삼 치료를 병행하자, 괴사된 피부가 빠르게 가라앉고 새 살이 돋아났다.
한 달 만에 화상 흔적은 남았지만 피부가 거의 정상으로 돌아왔다.
이는 불로유의 암흑 물질 기적을 체험한 사례이다.
유성순님의 낙상 사고 예방: 탑골공원 무료 급식소 봉사 중 계단에서 넘어질 뻔했으나, 의식적으로 옆으로 넘어지면서 왼팔로 몸을 지탱했다.
인공관절 수술을 받은 무릎을 보호하기 위해 왼팔에 힘을 주어 어깨에 통증이 왔지만, “허경영”을 계속 부르자 어깨 통증이 사라졌다.
이는 불로유를 꾸준히 섭취하여 몸이 튼튼해진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 불로유의 세계화와 빈살만 왕세자
불로유는 허경영 강연자의 핵심 기술이며, 이는 전 세계적인 문제 해결과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사우디아라비아의 빈살만 왕세자와의 연계를 제안한다.
7.1. 불로유의 효능과 잠재력
만병통치: 불로유는 만병을 다스리고 죽어가는 사람도 살릴 수 있는 효험과 약효를 가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에 의해 효능이 인정되었고, 전문 연구기관에 의해 성분 분석 및 검증이 완료되어 특허 예비 단계까지 거쳤다.
세계 시장: 불로유의 열기는 전국을 시끌벅적하게 만들었으며, 세계 시장은 더욱 넓다.
세계인들이 불로유의 진가를 알면 그 잠재력과 파괴력은 엄청날 것이다.
대체 불가능: 불로유를 능가할 물질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블랙홀: 불로유는 모든 것을 쓸어가는 블랙홀과 같으며, 식품 및 의약품 개발의 일등 공신인 불로화의 바탕이 된다.
7.2. 빈살만 왕세자와의 연계 제안
노화 연구 기부: 사우디아라비아의 무함마드 빈살만 왕세자가 인류의 생명 연장을 위한 노화 연구에 매년 10억 달러(1조 3천억 원)를 기부하겠다고 제안했다.
많은 과학자와 의학자들이 해결책을 모색하겠지만, 성인병과 질병이 만연한 현실에서 마땅한 해결책을 내놓기 어렵다.
현재와 미래의 유일한 해결책은 허경영 강연자의 불로유뿐이다.
진시황과의 비견: 빈살만은 진시황처럼 오래 살고 싶어 하는 염원을 가지고 있으며, 불로초를 구했던 진시황과 비견될 수 있다.
빅딜 제안: 빈살만은 불로유가 끓어오르는 시기에 혜성처럼 나타났으며, 이는 우연이 아니다.
빈살만이 불로장생의 꿈을 이루려면 무조건 허경영 강연자와 만나 빅딜해야 한다.
이는 빠를수록 좋으며, 늦으면 다른 사람 손에 넘어갈 수도 있다.
빈살만은 허경영 강연자의 전령사가 되어 불로유의 진로를 바꿀 수 있다.
세계 경제 제패: 허경영 강연자와 빈살만이 손을 잡으면 세계 경제를 제패하고, 지구의 골칫거리인 전쟁과 기아도 사라질 것이다.
빈살만에게는 절호의 기회이며, 불로유의 영험을 알면 다른 과학자나 의학자에게 기대지 않아도 된다.
허경영 강연자의 모든 여건은 갖춰져 있고 문은 열려 있으므로, 빈살만이 찾아오지 않으면 오도록 해야 한다.
홍보 자료 준비: 세계인이 불로유를 알면 허경영 강연자와 영의 세계에 대해 알려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룰 것이므로, 불로유의 바탕이 되는 자료들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
허경영 강연자의 자서전, 제3자가 본 허경영에 관한 책, 불로유의 로열티와 체험 사례 등을 영어로 번역하여 참고 자료로 활용해야 한다.
기름과 불로유: 기름은 한정된 곳에서 생산되지만, 불로유는 장소에 제한이 없으며 젖소와 풀만 있으면 무제한으로 만들어낼 수 있다.
지금까지는 기름이 부자를 만들었지만, 앞으로는 불로유가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빈살만은 불로유를 만나야만 오래 살 수 있고 더 많은 부를 누릴 수 있다.
국가 이미지 향상: 허경영 강연자와 빈살만이 손을 맞잡으면 억, 조를 넘어 경이 난무하는 시대에 살게 될 것이며, 화폐마다 허경영 강연자의 초상화가 새겨지는 등 우리나라의 이미지와 경제력이 크게 향상될 것이다.
- 기타 질문 및 답변
강연 중 청중의 질문에 대한 허경영 강연자의 답변과 추가적인 설명이 이어진다.
8.1. 태반 주사의 효능과 주의점
피부 미용 효과: 태반에는 엘라스틴 성분이 있어 피부와 근육을 잡아당겨 늘어지지 않게 한다.
콜라겐은 지방층을 단단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엘라스틴 성분을 인체에 넣어주면 피부 미용에 나쁠 것은 없다.
주의점: 태반 주사를 너무 자주 맞으면 좋지 않으며, 태반이라는 재료 자체가 꺼림칙할 수 있다.
엘라스틴은 나이가 들면 부족해져 피부가 늘어지게 된다.
8.2. 초전도체 이슈에 대한 견해
초전도체의 정의: 초전도체는 전기가 저항 없이 흐르는 물질로, 일반적으로 영하 269도와 같은 극저온에서만 가능하다.
상온상압 초전도체: 상온상압에서 초전도체를 발견했다는 주장이 있었으나, 아직 과학자들이 실험으로 증명하지 못했으며, 거의 불가능한 이야기이다.
설령 가능하다 하더라도 현실화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
과학과 백궁의 관계: 초전도체는 과학 발전의 영역이며, 백궁과는 관계가 없다.
이는 인간의 응용 기술일 뿐이며, 허경영 강연자의 능력이나 불로유에 비하면 평범한 기술에 불과하다.
링 테스트 결과: 천사 테스트(링 테스트) 결과, 상온상압 초전도체 이론은 실제 이루어질 수 없다고 나왔다.
이는 주식 시장에 영향을 미치기 위한 해프닝일 수 있다.
우리나라는 불로유로 세계 돈을 끌어오는 것이지, 초전도체로는 불가능하다.
발표된 것은 이론(theory)일 뿐, 실제 실험으로 증명된 사실(effect)이 아니다.
8.3. 추석 음식과 불로유
추석 음식 주의: 추석에 마구잡이로 먹는 튀기고 볶은 음식들은 암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불로유 섭취: 어쩔 수 없이 그런 음식을 먹었을 때는 불로유를 섭취해야 한다.
1년 동안 안 보이면 이상하죠 근데 1년 만에 오면 이렇게 반가울 거야. 안 반가울까? 그냥 어제 미국 갔는데 미국이 더 좋아서 안 온다고 그래봐. 그럼 뭐 여러분들은 네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네 하추교역기에 세계를 통일하고 알곡을 추수하러 백궁에서 오신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319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알현해 주십시요. 아 시끄러워서 강의 못 하겠네 하하하 여러분들이 내가 미국에서 1년간 안 오면 각자 미국으로 오는 사람이 있겠지 그걸 뭐라고 할까? 한문으로 나도 여러분들이 그러니까 내가 물어보는 거야. 혹시 아는가 싶어서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그건 좀 곤란한데 한문으로 해야 돼. 어? 추종 추적 60분이라고 그래 차라리 내가 미국에 어디 있는데 추적해서 오나? 추종 추종은 형이상학적인 거야.
형이하학적인 게 아니야. 추종은 비행기 타고 이렇게 오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을 여기 앉아서도 석가모니의 추종자가 될 수가 있고 예수 추종자는 내면 세계에서 일어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항상 내면에서 일어나는 형이상학적인 거와 외면에서 일어나는 형이하학적인 걸 구분할 줄 알아야 돼. 내가 항상 강의를 해주잖아.
그 여러분은 기초를 굉장히 중요시해야 돼. 우리 마음속에 일어나는 건 전부 형이상학적인 거야. 그러나 그게 행동으로 나오면 형이하학적인 거야. 형이하학은 뭐야? 눈에 보이는 거 우리 눈에 보이는 건 전부 형이하학적인 거야.
근데 눈에 안 보이는 우리 마음 작용은 뭐야? 형이상학적인 거야. 지금 여기 앉아 있으면서 미국에 가 있을 수가 있어 내가 공장에 다닐 때 공부를 열심히 할 때잖아. 소년 때지. 서울에 와서 공장에 다니는데 꼭 공부하려면 화장실에 가서 공부를 해.
그러면 내가 화장실 가는 숫자만 계산하고 있어. 공장가면 저 자식은 뭔데 저렇게 화장실을 자주 가 가면은 또 빨리 안 나와요 그러니까 그걸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화장실 가면 뭐 하냐 화장실 가는 게 아니야. 공부하러 가는 거야.
가서 그냥 앉아가지고 그 화장실이 요새처럼 이렇게 깨끗한 화장실이 아니야. 그냥 그런 화장실에 앉아가지고 공부하는 거야. 그러니까 사람들은 내가 왜 그리 화장실을 자주 가나 모르지. 그러니까 그게 마음속에는 공부가 들어 있는 거야.
공장에서 일은 기술 배우는 건 관심도 없어. 그래도 밥을 얻어 먹어야 되니까 일은 해야지. 일은 하는데 그건 관심도 없어. 뭐에요? 공부에만 관심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효도라든지 이런 거는 마음속으로도 형이상학적인 것도 해야 되지만 형이하학적으로도 선물도 갖다 드려야 되고 아버지 옷도 사줘야 되고 어머니 선물도 이렇게 해야 되지? 그러니까 양면의 효도를 해야 돼. 그러니까 내적 효도와 외적 효도.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이 돼 가지고 은 부모님을 가문을 일으키겠다. 이거는 외적 효도야.
그러나 마음속으로 효도는 내가 어머니 아버지를 못 돌보고 있지만 공장에 다니면서 월급을 박봉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를 못 도와주고 있지만 마음속으로는 항상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고 있다. 이것도 효도야. 이것도 내면적인 효도란 말이야. 꼭 외적인 것만 효도가 아니야.
부인을 사랑하는 사람이 마음속으로는 부인한테 집도 사주고 싶고 뭐 좋은 것도 해주고 싶은데 이게 그게 안 되잖아. 월급이 적으니까. 그런데 외적으로는 별로 해주는 게 없어. 그러니까 불만을 가지고 쳐다보면 안 되는 거야.
내적으로는 그 남자가 그 여자한테 엄청 해줬는지도 몰라. 그죠? 그래서 이런 것을 우리는 외적 내적이 각자 들어 있는 거 꼭 여러분들이 내가 물어보니까 모르네 이거 꼭 알아놔야 돼. 내가 미국 가버리고 없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돼? 각자 도생을 해야 되는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여러분 스스로 한 사람 한 사람이 나를 만날 수가 있어. 비행기 타고 올 수도 있고 전화로 할 수도 있고. 할 수 있어 없어? 또 내적인 만남이 있어. 여기 앉아서 마음속으로 자꾸 생각하면 되는 거야.
그게 사랑이야. 그러잖아 이 생각 사 자가 사랑이라 그랬지? 그러니까 이거 사모 사모가 되는 거야. 그지? 어 이거 이것이 애다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 이게 애다 생각하는 게 사랑이야. 그럼 God-man을 생각하면 되는 거야.
그지? 그러니까 각자 도생 형제가 10명이 있어도 이 그 형제들이 살아가는 건 각자 도생이야. 백궁 가는 게 집단으로 가나? 아니에요. 내가 천만 명을 데리고 가지만 집단 가는 게 아니야. 하나하나 날짜가 달라.
다 각자 도생을 해야 돼. 도생이란 건 뭐야? 백궁에 도착하는 걸 도생이라고 그래 그러면 각자가 지가 그림을 그려서 태어나야 돼. 그지? 그러니까 각자가 백궁으로 가야지. 각자가 미국에 있는 나와 교신하면 되는 거야.
근데 여기 있는 전체가 전화해가지고 “우리 200명 모였습니다. the God-man” 이거는 안 된다 이 말이야. 그건 각자 도생이 아니지? 그렇지? 그러니까 우리는 학교 선생님은 여기 서 있고 학생이 100명 있으면 100명이 각자 도생을 하는 거야. 같이 공부 잘하자 이게 잘 안 돼요.
잘하는 애는 잘하고 싫어하는 애는 싫어해. 그러니 각자 자기 점수를 받는 거야. 그래서 우리 학생들은 선생 앞에 각자 도생을 해야지 공생하자? 이거 되나? 각자 도생이 아니고 각자 공생이 되나? 공생은 전체가 이거 문제가 있는 거지. 전체가 전체 자체가 전체가 공생하는 거하고 틀려 그지? 반대가 각자 도생이야.
몽땅 200명이 와서 “백궁 보내주세요.” 이게 아니야. 각자 가는 날짜도 다르고 백궁에 가서 사는 위치도 다르고 다 달라요. 우리는 백궁 가는 것도 각자 도생이다. 각자 레벨이 레벨도 각자 도생이야.
그럼 레벨은 형이하학적인 게 아니야 형이상학적인 거야 안 보여. 근데 내가 볼 수 있게 해줬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아무리 각자 도생을 하다가 말이야. 비행기 타고 가다가 비행기 추락을 해 미국의 911. 그렇지? 비행기 4대에 탄 사람은 다 죽었어 한 사람도 산 사람이 없어요 그 비행기 4대에 탄 사람들이 그다음 날 갈려고 하는 사람이 그날 가게 되고 그날 타야 될 사람이 또 그다음 날 타게 돼 가 살아버렸어.
공항에 도착했는데 10분이 늦어가지고 비행기를 놓쳐버렸어. 근데 그 비행기 탄 사람 다 죽었어. 그게 희비가 엇갈리지. 그게 각자 도생이야.
그런데 테러범이 비행기 안에서 총을 딱 들었는데 각자 도생이 되나? 전체 공생을 계획해야 돼. “야 저 테러범을 우리가 없애자.” 비행기 안에 탄 사람은 30명인데 테러범은 4명이야. 실탄 수류탄 기관총 들고 있어. 그런데 이 30명이 4대 중에 3대는 다 목적지에 미 국방성에 떨어지고 쌍둥이 빌딩에 2대 가고 3대는 목적대로 그냥 가서 다 성공했는데 백악관으로 가는 비행기만 안에 탄 사람들이 이 비행기 어디 갔는지는 모르는데 뭔가 추락 부딪히려고 하는 것 같은 느낌을 얻었지.
그러니까 30명이 “우리 이왕 죽을 거 저 새끼들 저 4명을 죽이자” 이리 된 거야. 그래가지고 30명이 똘똘 뭉쳐가지고 넷놈한테 달려들었어요. 그래가지고 그 조종사 핸들은 누가 줬냐 조종사 다 죽여버리고 기장 부기장을 죽여버리고 운전 누가 하고 있어? 테러범이 하고 있는 거야. 테러범이 비행기 각도를 거꾸로 딱 세워 땅을 향해서 전속력으로 돌진하는 거야.
잠깐 사이에 수직으로 땅에 부딪혀서 폭파해버렸어. 그 애들이 그걸 용서하겠나? 전체가 뭉쳐가지고 달려들면 4명이 못 이기는 거야. 그러니까 그 테러범들이 머리가 좋아요. 달려드니까 조종간을 잡은 테러범 1명이 비행기를 90도로 딱 거꾸로 세우더니 전속력으로 날라가지고 지상에 가는데 몇 초가 안 걸려.
팍 폭발해서 비행기가 순식간에 사라져버렸어. 그러니까 마지막 네 번째 비행기는 그렇게 죽었고 세 번째 세 비행기는 전부 가서 물체에 부딪혔어. 그게 네 번째 폭파한 게 백악관을 향하던 비행기야. 그 사람들은 각자 도생으로는 살 길이 없어.
비행기 안에 테러범이 있는데 지 혼자 가서 달라붙어서 되나? 전체가 죽고 살고 하자. 이럴 때는 각자 도생이 안 돼. 그러나 내가 서울에 딱 올라왔을 때는 각자 도생이지? 내가 살 길을 찾아야지. 누가 도와주나? 이해가죠? 그 93.
그 비행기 추락할 때 그 4대 비행기에 탄 사람들이 천사테스트 할 수 있었나? 타기 전에 천사 테스트하는 여러분은 그런데 안 말려 들어가. 그래서 그 사람들은 내가 오기 전에 일어난 일이고 그 사람들은 각자 도생을 할래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그냥 공항 가면 비행기 타는 줄 알아 그러나 여러분들은 절대 안 그래. 어머 the God-man이 아무리 우리 보고 앞으로 비행기 사고 나지 마라 그랬지만은 그래도 오늘 비행기 타려면 한번 해보자 이런다니까 여러분들이.
그게 각자 도생이야. 맞아 안맞아. 각자 자기가 살 궁리를 추가로 한 번 더 한다고 뭐 누가 잡아가나 the God-man 쳐다보고 있나 안 보니까 얼씨구나 한번 더 해보자 하니까 타지 마라고 그래 천하 없는 일이 있어도 포기해야 돼. 근데 인간의 이성으로 이 비행기를 타야 될까요? 이거 알 수 있나? 아무도 그런 사람 없어 그런 무당도 없고 그러니까 God-man이 여러분한테 얼마나 많은 편리를 주는 거야? 말도 못해요.
어? 그것뿐이 아니야. 여러분들이 살아가는 건 전부 각자 도생을 한단 말이야. 누구 하나 도와주질 않아요. 그래서 이걸 하늘은 이 말이 영어로는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이 말이야.
자기가 자기를 살리고 죽이는 거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이게 이게 이게 무슨 자야? 정이지 이 정은 형이상학적인 거야. 어? 정은 뭐여? 정은 칠정이라 그래. 정은 7개가 있다 이거야.
그지? 희 그지? 노 애 락 그지? 애 오 욕 이렇게 있지? 그러면 희노애락 애오욕 그러면 이 7개가 있는데 이 정은 이 희노애락 애오욕이 눈에 보이나? 이거는 행동이 아니야. 여러분들이 이렇게 보면 이게 유불선이 있다 이 말이에요. 유불선이 이거는 행동하는 거야. 행동 이거는 뭐예요? 형이하학적.
상학적인 거야. 이거는 마음을 바꾸는 거지. 이건 행동을 바꾸는 거지 유교가 마음을 바꾸는 게 아니야. 행실.
행실. 예절 이런 걸 보는 거야. 유교는 이거는 마음이야 이거는 신선이야. 선교 이거는 불교.
유교 세 개가 추구하는 바가 달라 안 달라? 달라. 이거는 교육이야. 이게 다르지? 그러니까 유교와 불교 선교하면 이거는 제례가 복잡해요. 불교는 그저 마음이야.
이거 형이상학적인 거야. 이거는 형이하학적인 종교야. 그러니까 이게 영적인 종교가 못 돼버리는 거야. 이것도 마찬가지야.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걸 볼 때 정이라는 거는 눈에 보이지 않는 거야. 그런데 이상스럽게 미운 정 고운 정이 들어버려. 그래서 자기의 의중과 다르게 작동하는 게 정이야. 자기는 전혀 저 마누라를 사랑한 적이 없어.
그런데 몇십 년 살다 보니까 이게 마누라가 죽으니까 이게 맨날 생각이 나고 눈물이 나네. 이게 뭐예요? 정이 들어버린 거야. 자기는 전혀 정을 준 적도 없어요. 그런데 그 정이 오고 간 거야.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우리가 제일 무서워하는 게 정이야. 정은 의도적으로 하는 게 아니야. 이상스럽게 그 사람 첫 인상이 마음에 안 들어. 그러면 정이 안 들어.
이상하지? 근데 착 보는데 정이 팍 드네. 이거는 자기가 정이 들려고 했다 이런 것도 아니야. 그냥 바라봤는데 1분 사이에 그 사람과 인생이 결정돼. 딱 1분 사이에 그 사람이 퍼스트 인 플레이트가 확 좋으면은 정이 들기 시작하고 1분 사이에 “어머 저건 아니야” 이래버리는 거야.
선 보러 갈 때 그런 게 있어요. 어머 저런 거는 정따위를 흘릴 필요가 없어. 이러면 탁 차단돼 그럼 그거 지가 무슨 이성으로 하는 거나? 아니야 자기도 모르게 그래서 이 정은 그렇고 이는 이는 뭐야? 이는 계산된 거야. 계산됐단 말이야.
계산을 수학을 계산해 봐가지고 “어머 저런 거는 저거 미워.” “이거는 좋아” 그지? 그러니까 이라는 것은 수학 공식이 들어간 거예요. “어머 저 사람이 돈이 많아.” “저 사람이 벼슬이 높아” 이러면 이가 돼가지고 계산이 들어가지. 근데 정은 절대 그렇지 않아. 이 계산이 없어요.
그리고 자기도 모르게 작동하는 게 정이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 인생이 정으로 얽혀버리는 거예요. 정으로 아시겠죠?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하고 끌려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런 것은 자기가 의도하지 않은 것은 정.
지절로 그냥 아니 시골에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내가 시골이 좋은지 몰라. 어린애들이. 객지에 와서 몇십 년 살다 보니까 시골이 그리워져. 늙으니까 시골이 더 그리워져.
그게 뭐예요? 그때 이미 정이 들어온 거예요. 그 꼬마는 “아이고 저 나무가 이쁘네” 이런 적이 없어 “어머 저 들판이 저렇게 아름답네 시골 초갓집이 참 아름답네” 이런 생각을 가진 적이 없어 꼬마는. 근데 그 꼬마가 시골을 떠나서 어른이 돼서 딱 보니까 그 어릴 때 산천초목이 얘를 잡아당긴 거예요. 정 들었어 안 들었어? 그냥 고향 가니까 막 눈물이 펑펑 쏟아지고 저 엄마 아버지가 산소 누워 있는데 묫 자리 가서 통곡하고 우는 거야.
그래도 엄마가 보리개떡이라도 해주고 집에서 그렇게 내 찾으러 저녁 밥 먹으러 오라고 부르고 삽살개가 자기가 따라다니고 그 시절이 그리워서 우는 거야. 그게 왜? 자기도 모르게 엄마 아버지하고 정이 든 거지. 그럼 이걸 일부러 막 정들자. 이런 사람이 어디 있노 그러니까 우리는 이와 정은 감정 이성이 개입한 거예요.
이거 이거는 순수한 감정이 자기를 만들어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그 감정의 희노애락 애오욕에 끌려다니게 돼 있어. 그런데 양반들은 공부를 한 사람들 이런 사람들 이런 데 공부했다는 자들은 여기서 여기 안 끌려들고 어디로 가? 사단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이 사단으로 감정을 통제하는 거야. 그래도 그 양반들이 기생은 더 좋아해.
황진이를 더 좋아하는 거야 그 사람들도 정에 끌려 황진이 그런 사람들도 이 정에. 칠정에 끌려가는 거야. 마음속으로는 “자기 양반이다 어머 저거 멀리 해야지” 이러지만은 기생을 보면 몰래 하하하 아 그러니까 이렇게 이 형이 우리의 형이상학적인 거야. 눈에 보이질 않아.
알겠지?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자꾸 하늘궁 오다 보면 하늘궁이 정이 들어. 나중에 그냥 하늘궁 경치가 훤해. 탁 보여 저 백궁석 자꾸 끌어안은 사람은 백궁석이 신랑이 되는 거야 나중에는 거짓말 아니야 오래간만에 와서 끌어안으면 뭐 일이 잘 안 되든 뭐하든 눈물이 나는 거야. 왜? 백궁석이 원망스러워 왜 나를 좋게 안 풀어주냐 백궁석 붙들고 한탄하고 백궁석을 따귀를 이렇게 때리는 거 하하하 왜? 정이 들었으니까 이 정이 들었으니까 자기의 일을 왜 빨리 안 풀어주냐 이거야.
그럴 수 있어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뭘 지나가면서 이렇게 살아가지만 꼭 그 시절을 지나면 그때서야 “어머 내가 정이 들었구나” “저게 좋구나. 저 사람이 그립구나” 이리 되는 거예요. 내가 이야기 길게 하면 이거 오늘 또. 나는 이야기를 꺼내면 끝이 없어.
그러니까 요쯤에서 이제 정과 이의 차이를 알겠나? 형이상학적인 거야 이거 형이하학적인 거야. 만물의 이치는 뭐가 계산대가 들어가 있어 계산기가 전자계산기가. 맞나 안 맞나? 그러니까 우리가 정과 이성은 정말 이렇게 완전히 다르다는 거. 이거 이성은 정하고 완전히 달라.
“너 인마 그렇게 왜 이성이 그 따구로 이성이 그렇게 그 모양이냐” 이럴 수 있지 그지? 그래서 여러분들은 각자 도생이 내가 여러분들 보고 내가 미국에 가 있다 이러니까 여러분들이 각자 도생을 해서 나를 볼 수 있지? 여러분이 뭐 단체로 200명이 온다 이건 안 되는 거잖아. 그래서 그럴 때 내가 한문으로 뭐라 그러냐 그러면 각자 도생이지 아버지가 아들 보고 “야 내가 상속해 줄 건 없지만 너희 각자 도생해라” “너 스스로 각자가 성공해라 살아가라” 이 말이야. 오늘 강의 끝내도 되겠다. 나는 평범한 질문이 강의가 돼버려.
내가 그랬잖아. 나는 나도 모르게 강의를 질문을 한 거야. 내가 뭐 미국 가면 이렇게 반가워할려나 뭐 이래샀잖아. 그게 강의가 되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오늘 배운 게 뭐예요? 각자 도생. 각자 도생. 근데 전쟁이 났다. 각자 도생하면 되나 뭉쳐서 싸워야지 알겠지? 오케이 언제나 내적인 거 외적인 걸 알아야 돼.
내적인 것이 있고 외적인 게 있단 말이야. 외적인 건 전부 행동이야. 이미 행동에 나타나면 우리 마음을 떠난 거야. 이미 행동이 나타나버리면 그죠? 그러니까 행실을 조심해야 되는 거야.
행동을. 그런 마음 자리에 있을 때 미리 고쳐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행동은 형이하학적인 거야 이미. 형이 사람의 눈에 보여버려.
맞잖아? 근데 마음속으로 저놈을 때려 죽였으면 이러지만 그걸 행동으로 옮겨봐 인생 끝나 맞아 안맞아. 그러니까 우리는 마음에 있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그 과정이 무시무시한 거야. 그래서 저 정이라는 것은 애와 달라. 정은 애는 계산이 깔려 있어.
사랑은 왜? 조건부야 조건부 여자가 자기한테 잘 안 해주면 미워하게 돼 이게 애란 말이야. 근데 정은 그게 아니야. 상대가 나한테 못해주든 잘해주든 관계가 없어요. 그냥 미운정 고운정이 들어버려.
이래서 이게 무서운 거야. 애는 주관적인 거야. 내가 주관적으로 사랑할 수도 있고 미워할 수도 있어. 맞나 안 맞나? 근데 정은 주관적인 것이 아니야.
맞잖아? 내가 정 들겠다 이런 사람 있나? 그냥 정이 들어버려 아무 행동도 안 했는데 자주 그 사람을 보다 보면 정이 들어버려. 그렇나 안 그렇나? 그래서 부부가 같이 사는 거는 무서운 거야. 그러다 나중에 정을 떼려고 하면 힘들어요. 이혼해가지고도 이혼했지만 정은 남아 있어.
미운 정 고운 정이 남아 있다니까 그래 여기 와서 이혼한 남편 축복 주는 사람 부지기수야 심지어 명패까지 해줘요. 나중에 천국 가서 백궁 가서 보재. 내 말 이해가죠? 그래서 이렇게 정이라는 거는 무서운 결과를 가지고 따라다닌다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정과 애를 구분할 줄 알아야 돼.
사랑은 반드시 그게 행동이 필요해. 금가락지를 해주든지 결혼식을 하든지 이런 행동이 필요한데 정은 그런 게 필요가 없어. 그냥 보기만 해도 정이 들어. 여러분 하늘궁 오면서 하늘궁 이 경치를 위해서 뭐 투자하나? 안 해도 그냥 석현리에 왔다 갔다 하다 보면 이게 정이 들어.
맞아 안맞아. 석현리에다 반지 해줬나? 하하하 이제 이해가죠? 그래서 정이라는 것이 우리 한민족의 아주 우월성이야. 우리는 이 정으로 뭉쳐 있어. 우리 민족은 정으로 이게 뭉쳐 있어가지고 다른 민족한테 가도 우리 민족만 보면 서로 울어.
우리 태극기만 보면 우는 거야. 왜 그러냐? 태극기를 자주 보다 보니까 이게 정이 들은거야. 그런데 미국에 가서 미국 국기 보면 하나도 눈물이 안 나. 그런데 미국 가서 한국 걸 보면 그냥 태극기를 보면 눈물이 나 그거 왜 그렇겠어? 정이 들은 거야.
자꾸 보다 보니까 “난 태극기 하고 정이 들어야 되겠다.” 이런 사람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에 아르헨티나 가서 혼자 있는데 태극기가 테레비에 탁. 그냥 정신이 번쩍 하는 거야. 그러면서 그냥 눈물이 금방 맺혀버려.
그러니까 그게 같은 민족이라 이 말. 이해가죠? 그러니까 우리는 민족이나 이런 걸 우리가 정으로 바라볼 때는 참 끈끈한 관계에 있어. 우리는 우리가 뭐 안티니 어쩌니 샀지만 그게 정으로 치면은 미운 것도 정이 들어. 내가 이야기해 준 말을 여러분들이 알아들으면 천만 다행이야.
형이상학 형이하학 정 이에 대하여 저절로 정이 든다. 정이라는 건 무서운 것이다라는 오늘의 섭리 말씀이었습니다.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내가 마지막으로 질문 하나 한다.
그러면 정과 사랑은 제일 큰 차이가 뭐야? 제일 큰 차이가 정은 의도한 바가 없는 거야. 사랑은 의도하게 되는 거야. 의도적으로 자기가 자기가 주관적으로 상대방이 주관적으로 서로 의도한 바가 있어. 난 저 사람을 사랑해 이렇게 되는 거야.
난 저 사람하고 정들겠어 이런 사람 없어. 그래서 정은 객관적이고 사랑은 주관적인 거야. 이제 이해가죠? “사랑은 내가 빈민을 돕겠다” 이렇게 주관이 있을 때만 존재해. 근데 사랑은 그런 것이지만 정은, 주관이 필요가 없어.
내가 뭐 “여기 석현리와 정들겠다” 이런 게 없어. 그런데 세월이 흘러가면 정이 들어있네. 이제 이해가죠? 내가 의도하지 않아도 이루어지는 것이 정이고 내가 의도해야만 이루어지는 것이 사랑이야. 금방 가르켜주고 금방 질문해도 답을 못하는 거야.
하하 정과 사랑에 대해서 확실하게 공부했습니다. 정과 사랑을 구분할 줄 알아야 주관과 객관을 깨닫게 되고 외적인 거와 내적인 거 아 외적인 건 형이하학적이구나 마음속이 이렇게 소중하구나. 이건 형이상학적인 거구나. 그래서 우리는 마음속에 있는 게 보물 창고야.
바깥에 있는 집이나 자동차 이거는 녹나고 부서지고 다 무너져 가는 거야. 근데 마음속에 있는 이 우리의 백궁의 모습 우리의 마음속에 추구하는 거는 이게 무시무시한 거야. 이게 보물이라니까 진짜 보물은. 바깥에 있는 보물은 관리비가 들어가.
그렇죠?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질문입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하남의 홍명순 천사님의 대리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태반 주사가 피부 미용에 좋다는 소문을 듣고 간호사들을 통해 박스째 사서 직접 배에 주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 맞는다는데요. 그게 진짜 피부 미용에 좋은 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중독성은 없는지, 건강에 지장은 없는지도 궁금합니다. 태반은 우리 태반 알죠? 태반은 엘라스틴이 있다고 그랬죠 잡아당기는 거 말에 목에 있는 거 엘라토닌이 있다고 그랬죠? 그러면 엘라토닌이라는 이 성분이 끈적끈적하죠? 당기는 힘이 있지? 껌처럼. 그러니까 그것이 피부를 근육을 잡아당겨서 늘어지지 않게 하지. 우리 살을 당기고 있지? 그러니까 그 태반이 그것 때문에 좋다는 거야.
근데 거기에는 뭐가 없어요? 뭐가 없어? 콜라겐은 그렇게 많이 들어있지 않아. 콜라겐은 지방층을 딴딴하게 해주는 거지. 그러니까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가지는 특수성이 태반에 엘라스틴 쪽이 들어있다 이 소리야. 그러니까 먹든지 주입하든지 뭐 그렇게 나쁠 건 없겠지 그 성분을 인체에 넣어주면 되는 거야.
저 뭐 주사로 하는지 나는 모르겠는데 그것이 엘라스틴을 태반으로 녹여가지고 만들어 놓은 걸 거야. 그지? 그러면 그 엘라스틴을 몸속에 넣어주는 거야. 먹어도 되고 주사로 넣어도 되고 그죠? 근데 그거는 너무 자주하면 안 되겠지? 그러나 태반이라는 게 좀 좀 꺼림직하죠 그죠? 크게 바람직하지는 않으나 우리는 엘라스틴이 항상 부족해. 늘어져.
늙어가면 늘어지는 거야. 안 늘어지는 게 내가 알려줬죠? 엘라스틴이고 불로유고 뭐 그렇죠? 내가 이 불로유를 여러분한테 좋은 거 내 혼자만 먹어야 되는데 줘가지고 내 같이 360년 있는 사람 나올까 봐 겁나네. 하하하 아 이거 비밀을 알려주면 안 되는데 아 내가 이거 세계를 통일하려니까 알려줘야 불로유가 앞으로 주식이 팔릴 거 아니야 내가 주식을 아직 안 팔아요. 언젠가 주식을 팔 때는 세계적인 기업하고 연합해서 팔린다 이 말이야.
지금 몰색 중에 있죠? 여러분들은 세계 최고 1등 절대절명의 부자와 마주 앉아 있다는 거 네 잘 알겠습니다.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 질문 있겠습니다. 조선일보에 the God-man 트레이드마크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인용하여 줄줄 새는 세금 낭비 문제를 말합니다. the God-man 제안하신 노인 수당과 토요휴무제는 온 국민이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저출산 문제는 너무나 심각합니다. 선견지명의 33공약이 서서히 채택되어지고 있습니다. 사용하는 재물 중 하늘궁에 하는 성금만이 온전히 백궁으로 올라간다 합니다. 모든 일에 남탓하지 말고 내 탓이오 하는 성숙만이 해원상생의 심판 시대를 살 수 있게 합니다.
대한민국은 복덩이 허경영 보유국입니다. 대통령 되시어 불로화가 상품화되고 홍보되어 전 세계에 알려지면 세금 늘리지 않고 기아와 의식주 해결하는 지상 낙원이 시행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동방의 등불이 오심을 온 세상이 알게 되어 하늘궁은 문전성시를 이룰 것입니다. 질문입니다.
석가모니만나기도 백천만겁난조우라 하나 the God-man 알현은 누구에게나 최대의 사건이며 영원한 행복입니다. 의미를 설명하여 주십시요. the God-man 우리 진인님은 전생이 석가모니고 뭐 여러 가지 강증산이고 그러는데 얼굴도 똑 닮았어 하하하 얼굴도 법당에 있는 부처님 닮았죠? 그러니까 여기에 소크라테스도 와 있고 또 어제 우리 누가 와 있다고 그랬지? 황진이 와 있고 또 또 간디 와 있고 뭐 하여튼 유명한 사람은 여기 다 와 있어. 심지어 오늘 내가 누구 만났냐? 여기 왔었지 아까? 황진이 좋아하는 사람.
서화담도 아까 왔었지? 그러니까 나는 여기 앉아서 전 우리 인류 역사상 유명한 사람은 여기 다 와 있어. 인류 역사상 유명한 사람 다 와 있죠? 대단한 자리야. 그래서 지금 God-man이 출현할 때는 God-man이 이미 출연했다 이러면 벌써 다르죠? 온 목적은 천 명의 천사를 거느리고 백궁 천국으로 가기 위해서 온 거야. 목적 이게 솔도.
솔도는 천명을 인솔해 간다 이 말이에요. 1천 명 그죠? 그러니까 목적은 솔도 일천이야. 그러니까 백궁 천국으로 1천. 1천만 명을 데리고 가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다가 이제 1천인데 사실 1천만을 붙여야 되겠죠. 솔도 1천만 명인데 이 사람들을 데리고 백궁 가는 게 목적이지. 근데 오는 시대는 뭐라고 그랬어요? 해인시대라 그랬지? 해인시대 지금이죠? 인터넷 시대에 오는 거야. 그전에 왔던 자들은 전부 가짜야.
그전에 God-man이 왔다 이런 말이 있다면 그거 전부 거짓말이야. 해인 시대 맞지? 지금이 글자가 바다만큼 많은 시대 전 세계인이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시대에 나타나지 뭐 몇천 년 전에 종이도 없는 시절에 나타나겠어. 아 알려지는 데만도 몇천 년이 걸려 그건 여러분들이 너무 신화를 만들어 놓은 게 종교들이야. 말도 안 되는 신화를 만들어 놨어.
석가모니의 그 평범한 사상을 너무 거창하게 포장을 해놓은 거예요. 어떠한 에너지도 없어. 내가 절에서 몇 년 있었잖아. 교회에서도 있고 다 있어봤지만 어릴 때는 유교 불교 기독교 다 해봤지만 여러분들은 나는 와 있으면서 이런 해인 시대에 이렇게 온다.
그러면 이게 정해져 있는 거예요? 정해져 있죠 근데 지금 이 내가 오고 나서 모든 것이 세계가 급변해가고 있어. 그래서 이파리가 막 떨어지고 가을이 되면 막 잎이 막 누렇게 되고 그렇잖아. 이 천지 대자연이 이제 진동을 한다고 내가 오고 나서부터 뭐가 바뀌는데 그걸 여러분들이 다 목격하게 돼. 그래서 내가 여기 와 가지고 직접 봐가면서 세상을 바꿔 나가.
내가 안 바꾸는 것 같지? 다 바꿔. 조금 전에 질문이 뭐에요? 나를 만나는. 여기 질문이 이 석가모니가 질문 석가모니는요 그러니까 그 질문이 내가 옴으로써 그거는 다 해결이 돼버린 거야. 조금 전에 강의한 내용이나 피장파장이야.
알겠지? 지금 석가모니가 온 거는 조금 전에 내가 얘기했죠? 정. 그 인간의 마음이 99%가 정에 끌려가고 있으니까 그것을 좀 이성적으로 깨달아가지고 그거를 깨달아가지고 돈오점수를 해라. 도를 닦아서 그 마음의 습성을 바꿔서 운명을 바꿀 수가 있다. 이걸 알려준 게 석가모니야.
그러니까 하나의 인간들에게 가치를 알려준 거야. 살아가는 방법을. 그건 종교가 아니야. 근데 그 전부 다 막 종교를 해가지고 막 그냥 염라대왕부터 시작해서 다 나와 그냥.
관세음보살까지 나오고 다 나와요. 모든 게 만들어진 거야. 아시아에 와가지고 뭐 인도 사상이 아시아에 와서 막 포장이 된 거지. 어마어마하게 포장이 돼 있어요.
그러니까 말하자면 방정식이야. 수학 방정식이지. 아니 색이 곧 공이다. 그지? 그러면 색이 곧 공이다 이 말.
그러면 공은 당연히 뭐야? 색이지. 아니 색이 공이라고 그랬으니 공은 곧 색이잖아. 그러면 내가 가진 돈을 여기 이게 색이야 이건 나중에 공으로 돌아가. 여기 내 명예가 여기 있다.
그러면 색이야. 공으로 돌아가겠지 그럼 공은 또 색으로 돌아가 이게 뭐냐? 윤회야 이게. 윤회. 그러니까 분명히 공으로 돌아갔는데 죽을 때는 없어졌는데 눈 떠보니까 또 자기가 전생에 뿌린 걸 그대로 바톤을 터치 바톤 터치했잖아.
해가 다시 그걸 가지고 와. 근데 외형적으로 외적으로는 다 없어져 버렸어. 죽을 때. 근데 그게 다시 태어나 보면은 내가 그때 많이 남을 줬으면 그대로 또 돈이 있는 집에서 태어나가지고 그게 손에 딱 잡게 돼 있어.
근데 그거를 잘못 투자하는 사람이 있어. 자기가 다 써버려 낭비해버려 자식한테 줘버려 이러면은 죽어가지고 가보니까 없네. 어머 내 전생에 부자였는데 지금은 걸뱅이가 돼. 걸뱅이 집에 태어나는 거 눈 떠보니까 엄마는 에이즈.
아빠는 없어 누구 아버지인지 몰라. 몰래 와서 잠자가지고 애를 만들어서 아프리카에 어머 부엌에 가보니까 냄비 하나 있네 양은 냄비 하나밖에 없어. 아무것도 없는 집에 태어났는데 엄마도 에이즈. 자기도 에이즈 이게 이런 인간이 많이 있지? 이렇게 태어나 있는 거야.
맞지? 그러니까 물질이 공으로 돌아가는데 그 공은 제대로만 공으로 돌리면 그 돈을 빌게이츠 같이 50%를 없는 사람한테 나눠주고 있어 지금. 그러고 있지? 그러면 이게 그거라도 50%라도 빌게이츠는 죽으면 있는 집에서 태어나는 거야. 자기에게 그대로 와. 그러니까 이 세상은 에누리가 없어요.
투자해가 실패하는 일이 있는 곳이 아니야. 무슨 일인지 알지? 그런데 공돈을 노리고 투자를 했다. 그러면 그 돈이 죽어서 보면 있을까? 없는 거야. 차라리 배고픈 사람들이 준 게 차라리 친구한테 떼인 돈이 저 세상 가보면 그 친구 집에 가족한테 있는 상속자로 태어나.
자기 돈 떼먹은 놈 그 집에 상속자로 태어나 가지고 그 재산을 솔방 인수받게 돼. 이게 자연의 법칙이야. 이게 이게 방정식이야. 이 방정식을 석가모니가 알려준 거야.
이제 이해가죠? 아주 이거 반야심경에 이렇게 나오지? 그러면 색즉시공이 뭐야 똑같아. 삼법인도 똑같애. 제법무상 제법무아 일체개고 그러니까 석가모니는 그냥 일체가 뭐야? 다 일체가 다 뭐야? 고통이다. 일체개고다.
모든 것은 다 고통이다. 제행무상. 그냥 모든 행은 영원하지가 않다. 맞지? 그러니까 모든 행.
이거는 형이하학적인 거야. 제행무상은 형이하학적인 거예요. 내가 행동한 거는 전부 형이하학적인 거야. 무상이니까.
석가는 행동을 보다는 마음을 더 중요시 따진 거야. 그러니까 이게 뭐예요? 마음으로 따지면 제법이 제법에는 내가 있어서는 내가 없다. 이걸 방정식에다 넣어버려. 방정식에 넣으면은 모든 여러분의 질문에 살아가는 방법이 나오지? 그러니까 “내가 뭘 욕심 냈구나 잘못했구나” 이걸 알 수 있는 거야.
지금 저기 아까 우리 진인님이 질문한것의 답이야. 이게 있으나 God-man이 왔을 때는 이런 철학적인 것만 있는 게 아니야. 이것도 여러분한테 가르쳐주지만 한 단계 올라가지. 정말 내가 이 천만 명이라는 사람을 이끌고 무리.
무리 도자야. 무리를 이끌고 백궁 천국에 가도록 하는 목적이 있어 왔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해인 시대 맞지? 신언서판 맞지? 공전멸병 맞지? 그래 갖고 God-man이 오는 이 시점에 다 맞춰져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하늘궁을 각자 스스로 찾아왔지.
누가 인연줄에 의해서 오기도 했지. 이걸 각자 도생이야. 각자 자기가 백궁을 찾아가고 있는 거야. 그게 얼마나 대단해 근데 연어가 저 남대천에서 연어 새끼들이 수십만 마리가 내려가.
근데 그 연어가 남대천을 다시 다 찾아와. 바다에 가서 죽지 않으면. 그 험난한 먼 길을 만신창이가 돼가지고 남대천까지 올라와. 거기서 죽어 다시 알을 낳고 죽어.
자기가 누렸던 걸 그대로 와서 본시 원래로 원시반본해놓고 죽어 안 죽어? 맞지? 그러니까 태평양 바다도 돌아다니다가 다시 일본을 거쳐가지고 동해 바다로 와가지고 다시 남대천 자기가 태어난 개천으로 올라와요. 봤어 안 봤어? 이거는 연어의 머리에는 뭐가 들어 있어? 내비게이션. 그 내비게이션을 만든 자가 누구야? 여기 있지 그러니까 모든 것은 원시야. 원시 근원으로 다시 돌아온다니까 이거야.
이거 색즉시공. 다시 공즉시색으로 돌아와버려. 그러니까 원시반본이야. 원래 본래대로 돌아온다.
시작한 지점으로 돌아오는 거야. 그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백궁에서 출발한 인간들이야. 종자가 백궁을 가야 될 거 아니야. 그지? 원시반본을 해야 되는데 중간에 연어를 잡아 먹히기도 하고 그냥 어부들한테 걸려가지고 막 죽지? 그래서 살아남아서 오는 확률이 몇 프로가 안 돼.
다 태평양에서 먹혀. 먹이가 되고 막 이리 뜯기고 저리 뜯기고 막 결국은 오다가 낚시꾼한테 마지막 다 와 가지고 개천에서 또 잡혀. 그런데 또 저기 오니까 또 뭐 동물이 와서 잡아먹네. “이게 뭔 웬떡이냐” 이러면서 잡아먹어.
그러니까 자기 자리에 가서 알을 낳는 게 목적인데 그게 연어의 머리에 입력이 돼 있다는 거. 신기해요 안해요? 그러니까 이 자연의 법칙은 허투루함이 하나도 없으니까 아예 남 속여서 성공할 생각하지 말아요. 정확하게 뿌린 걸 받게 돼 있다 이 말이야. 이걸 알려준 자가 석가모니야.
그거는 우리 선조들도 누누히 자식들 앉혀놓고 좋은 일 해라. 나쁜 짓 하면 니 벌 받는다. 적덕지가는 필유여경이고 좋은 일 하는 사람은 경사가 오고 적악지가는 필유여죄다. 이거는 석가모니와 똑같은 말을 우리의 부모들이 맨날 하고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머리가 대단히 좋아요. 그리고 그중에 1등이 뭐라고 그랬어? 우리나라 국민이 항공 서비스가, 스튜디어스가 세계 1등이야 공항이 세계에서 1등이야 손재주 세계 기능공 기능올림픽 20년째 1등이야. 우리 민족의 손재주 당할 사람 있나? 저 뜨개질 한 거 저 병풍 만들어 놓은 거 저거 수놓아 만들어 놓은 거 기가 막혀 안 막혀? 외국에도 그런 기술자는 있어. 가보면 여행지에 가보면 그런 기술자 있잖아? 그런데 우리 국민은 전체 대부분이 다 뜨개질을 잘해.
그러니까 한민족은 기술 세계 1위. 그지? 서비스 친절함. 세계 1위야. 아직까지 모든 세계 항공사를 조사한 결과 계속 몇십 년 동안 비행기 서비스 세계 1위야 외국 비행기 타면 이거 무슨 대장간에 들어온 것 같아 아니 스튜디어스가 무슨 깡패 두목같이 생겼어 하하하 여자가 막 몸이 이만해가지고 스튜디어스가 이건 무슨 비행기 납치범 있으면 한 판 붙을 정도야.
권총만 안 찼지 어 진짜 뭐 총 차고 있는 사람같이 생겼어. 저게 무슨 서비스하는 여자야 저거 왜 저렇게 뚱뚱해가지고 저거 하하하 근데 대한민국 비행기는 임금도 그 비행기만 타려고 그럴 거야. 옛날 비행기 보면. 이거는 1등석에다 눕혀놓고 최고의 미인들이 최고의 서비스를.
이거 완전 이거는 무슨 어떤 임금도 그런 대우를 받은 적은 없을 거야. 조선의 임금들도. 예절 때문에 그렇죠? 그런데 우리 대한민국 비행기는 세계 서비스 우리 국민이 1위야. 그거 빼도 박도 못하게.
기술. 기술 세계 1위야. 머리 좋은 거 세계 1위야. 특허권이 전 세계 특허권이 우리가 170 어마어마한 특허권을 우리가 특수한 거는 다 가지고 있어.
많이 가지고 있죠? 그럼 우리 지능이 우리 한국 사람이 세계 1위야 그래서 내가 여기 왔죠? 그런데 여러분의 선조들은 전부 석가모니 정도 되는 사람들이었어. 그래서 전부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어. 백궁 천국 들어가려고 대기하고 있는데 후손 놈이 허경영 만나는 사람이 없는 거야 이게. 한 번 그 사람이 동방에 오긴 온다고 했는데 어느 천년에 오는지도 몰라.
근데 내가 은밀히 판 안에 안 나타나고 판밖에 딱 왔어. 판 안에서 찾지 말어. 스님이니 목사님 여기에 메시아가 오지는 않아. 알았어? 답을 제대로 했는가 모르겠다.
잘했지? 근데 너무 길면 안 되니까. the God-man께서 우리나라에 오셔서 우리가 1등인 건지 the God-man이 오셔서 우리나라가 1등인 종목이 많은 건지 잘 들어요 내가 지금 답한 것은 꿈보다 해몽이 좋은 거야. 하하하 질문보다 답이 더 재밌죠? 다양한 걸 알려주니까 이해가 쉬워요. 한문 뜻만 이야기하면 여러분 못 알아들어.
알았지?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대리 질문 올리겠습니다. 군위군 산성면의 이현동 천사님 해외 유튜브 채널에 일본에서 심령 사진이 많이 포착된다고 하던데요 그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그것은 일본 사람들이 영에 관심이 많죠? 그래서 인간들의 마음에 있는 심령도 카메라에 잡힐 수가 있어.
자기 마음의 형태가 카메라에 잡힐 수도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일본은 과학이 좀 발달됐죠? 그러니까 그거를 과학적으로도 좀 한번 포착해 보자. 이게 일본 사람들이 그걸 많이 개발을 했어. 그래서 뭐 물의 모양을 사진을 찍는다거나 수소 모양을 욕을 할 때는 물의 모양이 나빠지죠? 근데 내 이름이 붙었을 때는 그 말할 것도 없지. 그거 걔들이 찍어본 적도 없을 거야.
완전 물이 원형으로 바뀌어. 그러니까 우리 세포에 들어오면 굴러서 어디든 잘 다녀. 그러니까 God-man의 이름이 들어갔다하면 그게 암흑물질 암흑 에너지가 되니까 물이든 우유든 다 안 썩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렇게 그을때 이게 뭐야? 방부제지 방부제 방부제를 옛날에 있었을까? 없었죠? 그래서 옛날에 미라를 뭘로 만들었어? 미라를 뭘로 만들어? 소금으로 만들었어 소금으로. 그러니까 우리가 고등어 간할 때 내장을 싹 꺼내고 안에다 소금을 넣죠? 그럼 소금이 싹 절여지지? 그다음에 고등어 썩나? 안 썩죠 그럼 소금 성분이 고등어를 붙들고 있는 거야.
소금이, 소금이 뭘 무슨 역할을 하냐면 물리적으로 화학적으로 소금이 하는 역할이 뭐에요? 뭐에요? 그래 방수 역할을 하지? 그러니까 물을 밀어내. 소금 분자는 소금 분자가 salt가 싫어하는 거는 물이야. 물을 밀어낸다고 그러니까 물이 있어야 세균이 생기지. 그럼 소금이 침투해 버리면 어떤 세포 위에 소금이 침투해 버리면 물을 차단하는 거야.
물이 있어야 썩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 상태에서 머물러버리는 거 그러니까 고등어가 그냥 놔둬도 계속 소금 성분이 있어가지고 물을 밀어내니까 꼬들꼬들하면서 안 썩어. 그렇겠지 근데 그 인간이 먹으면 어떻게 되노? 많이 먹으면 해롭잖아. 그러니까 이 세상의 모든 음식에 소금을 그렇게 막 집어넣을 수 있나? 우유에도 안 썩게 하기위해서 소금을 잔뜩 넣으면 되나? 못 먹는 거야. 단.
소금은 뭐 하는 데 좋으냐? 인간을 썩지 않게 하기 위해서 미라를 만드는데 전부 소금으로 만들어. 그래서 옛날 이집트의 임금들은 죽고 나면 내장을 싹 꺼내버리고 안에다 소금을 한 포대 넣어 넣어놓고 눈이고 뭐고 이런 데 주변에 공간 있는 데는 전부 소금으로 채워. 그래가지고 놔두면 영원히 안 썩어. 이 피부 살이 소금에 절여버려 그럴 거 아니야? 소금에 딱 절여놓으면 그냥 고등어 절인 거와 똑같아.
그래서 인간을 안 썩게 해가지고 미라를 보관해요. 그 사람들은 그렇게 그 왕을 갖다 묻어버리면 썩어버리니까 절대 시신을 훼손하지 않고 살아있게 만드는 거야. 썩지 않게 그게 소금이 하는 거야. 그 요새는 그걸 방부제가 해요.
요새는 미라를 만들 때 방부제를 써. 북한의 김일성 방부제 해놨지? 그 방부제가 액체야 그 액체 안에 사람을 시체를 띄워놨어. 그대로 얼굴이 그대로 있어 지금. 지금 그대로 있잖아.
모습이 그대로 있다고 있죠? 근데 소금으로 하는 것보다 더 형상이 완벽해. 그럼 이거 음식에다 넣으면 되나? 노다지 넣어. 노다지 허용 기준치가 있어. 이만큼 먹는 건 괜찮다.
이게 되겠나? 이게요 말도 하지 마세요. God-man의 이름. God-man의 사진이 해결해야 될 문제야. 이거 먹으면 안 되겠죠? 정말 여러분들은 이 방부제.
이거 이제 앞으로 우리가 여기에 대해서는 이것이 노화와 암을 만들어내는 거야. 전부 우리가 매일 먹는 걸 먹고 있는 거야. 그래서 God-man이 왔죠? 얼마나 좋아. 그러니까 조금 전에 그 질문한 거 그래 심령 사진이 일본 사람들이 저렇게 심령 사진이 많은 것은 일본 사람들이 그런 데 관심이 많다는 거야.
그러니까 영적인 거에 소금을 가지고 뭘 만든다 이집트나 일본 같은 데는 영적인 데 관심이 많아.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누구 우리가 하늘궁에서 사진 찍으면 뭐가 나타나고 그러잖아. 그런데 관심이 많아. 우리는 천사가 많이 찍히지? 그래서 일본 사람들은 영이 많이 찍었다고 하는데 거의 다 그 어떤 영의 현상을 그들이 어느 정도는 귀신들의 형상을 찍었다는 거야.
그렇지만 그게 100% 내가 그 사람들의 카메라의 영은 원래 안 잡히는 거야. 근데 그것이 믿을 수는 없어. 그러나 그들이 그런 데 관심 많아.
다음은 허정숙을 찍었는데 허정숙의 영을 찍었다. 허정숙이 닮았나? 안 닮은 거야. 그게 그냥 어렴풋이 뭐가 있다 이거는 사진 예술인지도 기술인지도 몰라. 네 허정숙 천사님 대리 질문입니다.
짐승에서 사람으로 온 사람의 지능이 일반 사람보다 더 높은지 궁금합니다. 그 지능으로 곡학아세로 수많은 사람들 착취하는 능력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짐승에서 사람으로 온 사람은 지능이 낮아요. 짐승에서 진화해서 올라온 거잖아. 인간으로 왔으니까 그 영이 짐승에서 인간으로 바로 온 사람은 행동이 짐승 비슷해.
그래서 주로 노동자 이런 데로 많이 있지. 두뇌를 쓰는 직업에는 없어. 사람으로 오래 태어나야 뇌가 많이 진화되어 있을 거 아니야 이거는 잘못했어. 그래서 곡학아세라는 저런 거는 할 수가 없어.
저거는 공부 많이 한 사람들이 곡학아세를 하는 거야. 곡학아세는 남을 많이 안다고 남을 무시하는 거거든 수많은 사람 착취하는 자들은 두뇌가 좋아요. 네 잘 알겠습니다. 다음은 이현동 천사님 대리 질문입니다 내가 답할 때는 졸음이 없어지죠? 아무리 졸려도 잠이 안 오죠? 또 무슨 헛소리가 나오나 하고 궁금하지 하하하 기상천외한 말이 나오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잠을 못 자는 거야.
자고 싶어도 못 자요 하하하 이현동 천사님 백궁 레벨을 높이려면 허경영 무료 급식소 후원 계좌로 꾸준히 입금을 하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아 그거 말이라고 합니까? 우리가 하늘궁이 매달 무료 급식을 10억이라도 한다 이러면 우리를 무시할 단체가 없어. 근데 대그룹이 그렇게 하나? 못하죠? 국가도 그렇게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자꾸 후원 계좌로 넣어서라도 내 돈만 가지고 한계가 있잖아. 나는 지금 1억 몇 천 들어가는 거 내 돈 가지고 하지? 여러분들이 내는 건 지금 얼마 안 되는데 많은 회원이 내야 나중에 좀 돈이 들어오겠지? 그럼 들어온 돈은 10원도 무료 급식 아닌 데는 쓸 수가 없게 돼 있어.
저 계좌가 재단법인 계좌야. 종교재단 계좌는 돈을 개인이 쓸 수가 없어. 대통령 나왔는데도 저 돈은 쓸 수 있나? 못 써. 하나도 못 써요.
그리고 매번 도에서 감사를 해. 경기도에서. 왜? 법인이니까. 재단법인이 재단법인은 그래요.
레벨을 높이려면 무료 급식하면 레벨 그게 제일 빠른 거 그거 하고 레벨을 높이는데 제일 중요한 거는 본궁 짓는 거. 본궁을 남겨놔야 전 세계에 소문이 나. 그래야 뭐 빈라덴이 아니 빈살만이 와가지고 본궁에 속살을 채워줄 거 아니야? 하하하 다음은요 천안시 김재원 천사님 백궁 명패와 축복을 받은 이후 타인에게 큰 돈을 갚지 못하고 죽었을 경우 백궁에 갈 수 있는지요? 백궁명패와 축복을 했는데 아무리 인간들과의 인연이 얽혀 있고 수천 명을 죽이고 아무리 수많은 빚을 졌다 한들 백궁 가는 데는 아무 차질이 없어요. 그러니까 초월돼버리는 거야.
백궁 축복과 명패를 한 자는 살아있을 때는 법의 적용을 받지만 죽어서는 인간의 법은 거기에 적용이 되질 않는다. 초월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시민이 한국에 왔는데 미국의 법에 적용받는 거와 비슷해. 그렇잖아.
한국에 적용이 잘 안 받는 경우가 있잖아 옛날에. 그런 법이 있어요 그와 비슷해. 외교관은 더군다나 터치를 안 받아. 그럼 그 밑에 말로 짓는 죄, 말로 짓는 죄인데도 백궁 명패와 축복을 한 이후에는 그런 죄를 지었어도 백궁 가는지 백궁 가지.
그러니까 여기서 악마 마귀들 마귀들도 축복과 명패하면 백궁 갑니다. 마귀를 벗어버려. 마귀가 사라지고 올라갑니다. 그러나 죽을 때까지는 마귀야.
마귀가 천사로 안 바뀌어 그 명패했어도. 그러나 그 자가 하늘궁에 계속 오고 이러면 나중에 백궁 가면은 그 마귀는 싹 없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모든 죄를 초월한다. 그렇다고 여러분이 가서 사람 막 죽이겠나? 죽이라고 고사를 지내도 안 죽여.
다음은 부산의 권선재 천사님 김재규 선생은 안중근 박정희 대통령 전생은 이등박문이라고 하셨습니다. 당연히 인과응보라면 박정희 대통령이 김재규를 죽이는 것이 마땅한데 왜 박정희 대통령은 전생의 동일 인물에게 같은 죽음을 당했어야 했는지 하늘의 깊은 뜻이 궁금합니다. 아까 내가 인과관계 이야기했죠? 그 인과관계에 얽힌 거는 깊이 이야기할 필요가 없어. 다 인과관계에 얽힌 거야.
저분들이 축복받아 처음에는 안 받았죠? 지금은 박 대통령도 축복받았고 명패했고 다 백궁으로 다 가셨어요. 이등박문은 내가 축복을 아무도 안 해줬을 거야. 그러니까 ‘박 대통령의 전생이 동일인에게 같은 죽음을 당했어야 했는지’,,.. 저거는 인과관계는 우리가 여기서 말할 필요가 없어.
저분들의 가족들이 들으면 싫어하는 거야. 그래서 박 대통령이 꼭 이등박문이 이렇게 말을 하면 안 돼요. 그럴 수도 있다. 이렇게 말을 해야 돼.
가족들이 아직도 살아있잖아. 그러니까 박 대통령은 우리 경제를 살린 훌륭한 인물이에요. 법질서는 좀 뭐 교란이 됐었지만 어쨌든 우리 결과론적으로는 우리 경제를 살렸잖아? 박 대통령이 경제를 살린 사람이지 뭐 저런 거는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럼 그 아래 질문도 중요하지가 않죠? 그렇죠.
박 대통령과 김재규는 인과관계가 있어요. 김재규 어머니가 박 대통령 어머니의 친구입니다. 집안간이죠. 그러니까 서로 형제와 비슷해.
박 대통령 보고 형님이라고 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 김재규예요. 그러니까 “형님 너무 보기 안타깝습니다.” 이래서 쏜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저런 버르장머리 없는 사람 밑에서” 뭐 이런 식으로 형님을 보기 안 쓰러우니까 동생이 쏜 것처럼 이렇게 보잖아? 그렇지만 이거는 우리가 이런 사건은 앞으로 예를 들 필요가 없어. 왜냐면 분쟁의 소지들이 있단 말이야.
자녀들이 있기 때문에 내가 말을 함부로 할 수가 없어. 그 앞으로 이런건 빼버려. 특별한 인물이 개입된 것 그런 건 빼야 돼. 왜냐하면 내가 공인이야.
신인이니까 내 말에 꼬리를 잡고 시비를 걸 수가 있으니까 나는 뭐 어떻다 저떻다 말은 뭐 굳이 정확하게 할 필요가 없어 이런 거는. 인연 관계다. 인연과 인과관계가 얽혀 있다. 다음은 서울의 허준범 천사님 the God-man 존함을 식품에 적었을 때 어떤 식품은 상하지 않고 그대로고 어떤 식품은 허경영God-man님 존함을 안 적어놓은 식품보다 심하지는 않지만 살짝 검은 반점이 생기는 걸 보았습니다.
혹시 원재료에 the God-man 존함이나 사진 붙이는 게 정석인지요? 가공식품은 약품이나 첨가물이 들어가 변화가 일어나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사람들에게 홍보할 때 분명히 해야 할 때가 많은데 썩지 않는 그 기준을 모르겠습니다. 무조건 방부제가 들어있든 안 들어있든 내 이름이 들어갈 때는 변질이 없다고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마음을 어떤 상태에 있는 사람이 했느냐가 문제지.
그래서 내가 나중에는 이걸 일괄적으로 하겠죠? 아예 공장에서 일괄적으로 나간단 말이야. 방부제 없이. 그럴 때는 여러분들이 그걸 알게 돼. 지금 여러분들은 마음이 각자 좀 다르죠?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만드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가 있어.
그리고 여러분들이 저걸 실험을 했다는데 그 물건이 이미 세균으로 오염돼서 상해가고 있는 것도 있어.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먹고 있는 우유는 우리가 여름에도 먹고 있죠? 그 우유 하나면 모든 식품은 그냥 따라가. 그것처럼 그렇게 잘 썩는 게 있나? 없죠? 그런데 이 우리 우유는 안 썩고 있죠? 저 우리 저기 나와서 저거 한번 들고 나와봐. 오늘 깨기만 해봐.
저 뒤에것 이렇게 돼 있는데 이거는 우유가 위로 올라갔죠? 이거는 우유가 밑으로 내려가고 물이 위로 올라왔죠? 이거는 우유를 이만큼 부은 거야. 근데 이게 양이 늘어났나? 늘어났으면 상하는 거야 안 늘어나고 그대로 있다 이 말이야. 이 밑에는 물이야. 보이죠? 이거 우유 단백질은 위로 가고 기타는 밑으로 내려가 있지? 그럼 이건 이걸 먹어도 되고.
이걸 먹어도 돼. 이거는 이거 몇 년 됐나? 한 2년 됐나? 2022년 1월, 그러면 이게 2년 오래 됐지? 2022년 1월 달 이게 빛이 비치니까 반사가 되고 안 보여 1월 16일 1월 16일 날 만든 거야. 그 우유 양을 얼마나 갖다 퍼부었을까 이거? 엄청 부은 거야. 이거 유리병에다가 그죠? 이거 이런 실험을 가지고 있는 자가 지구에 있을까? 그럼 여기다 방부제를 갖다 퍼부었나? 아니에요.
안 부었어요 그러니까 이것이 증명을 해준단 말이야. 요건 요건 액기스가 색깔이 이건 또 특이하죠? 여기는 노랗죠? 여기는 단백질이고 여기는 지방하고 다른 게 뭐 다른 게 또 모여 있죠? 이게 분리돼서 있는 거야. 이게 우유병을 그대로 두면 몇천억 년동안 그대론데 이거는 우유를 옮기면 이래 돼버려. 공기와 섞였던 거야.
공기가 섞여서 들어갔기 때문에 분리가 일어나는 거야. 어? 누가 했어? 무극대도 의장님이 해온 거야. 의장님이 통이 크다 이거 의장님이 아까 어디 저 뒤에 저기 계시네 한 번씩 이걸 들고 오는 거는 저 양반 운동시키느라고 빨리 나와 이쪽 거는 통이 좀 작아요. 이게 통이 좀 작지? 이게 커버가 더 커.
이건 아래 깔린 거 보이죠? 어 됐어. 그걸 안쪽으로 놓고 무거운 걸 밖에다 놔. 이런 실험은 인간들이 볼 수가 없어. 지구에서 처음 있는 일이야.
여러분 가슴에 있는 젖을 짜도 인간의 젖을 짜도 저래. 안 썩어요. 부부 싸움만 해도 여자 젖이 상해. 부부 싸움만 해도 산모 젖이 상한다니까.
애가 먹으면 막 파란 똥을 싸. 그런데 젖이 얼마나 민감하겠어? 근데 저게 수억 년 가도 저렇게 돼 있다 이 말이 그러니까 내 스티커가 뭐가 상하게 한다? 이거는 상한 그 물질이 이미 상해 있는 거야. 거기다 갖다 붙여가지고 그리 된 거야. 마지막으로 질문하고 체험사례 들어가겠습니다.
중랑구의 조은희 천사님 최근 상온상압의 초전도체 이슈로 설레고 있습니다. 이런 발견을 백궁에서 허용할까요? 일각에선 시선 돌리기용이라고도 합니다. 또한 근접해 간다, 설왕설레합니다. 불로유를 이은 한국의 신기술로 사용할 수 있을까요? 저거는 초전도체예요.
초전도체 이야기네? 여기 왜 글자가 없어졌나? 초전도체지 이거 그렇죠? 초전도체는 이제 우리가 이런 거는 전기를 넣으면 여기 저항이 있겠지? 이건 초전도체가 아니야. 초전도체는 영하가 영하가 그래도 269도 이렇게 된다는 건 어마어마하게 차야 되잖아. 그 안에서만 상온상압이 가능하단 말이야. 압이 없다 이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그냥 전기가 저항이 제로가 되는 거야.
근데 그거를 발전. 발견했다. 아직까지 과학자들이 그거 실험을 해보지 못했어. 그것도 거의 불가한 이야기야.
뭐 가능하다 하더라도 그게 현실화되려면 오래 걸려. 그러나 그거 과학 발전하고 백궁하고는 관계가 없어. 그건 어디까지나 과학이야. 인간이 응용하는 기술이 늘어나는 거지.
그거는 내 우유나 내 능력에 비하면 그거는 기술이야. 인간의 기술. 비행기 타는데 비행기가 날아다니는 거나 똑같고 프레온 가스를 가지고 뭐 냉동하는 장치 하는 거나 똑같은 거야. 하나의 평범한 기술인데 기술이 좀 진화될 수가 있죠? 그건 인간의 기술에 불과해.
저거는 지금 내가 보니까 주식값을 올리느라고 뭐 해프닝이 좀 있을 수가 있고 뭐 어떤 뭔가 좀 기획된 것 같기도 하고 그래 그래서 천사 테스트를 해보자고 이리와봐 천사님 이번에 우리나라 과학자가 초전도 상온에서 초전도체를 실험해봤다는데 이론상으로만 해봤대. 실험을 하지 않았어 초전도체를 이론상으로 가능하다는데 “천사님 우리나라 과학자가 초전도체가 이론적으로 가능하다고 하는데” 그것이 그것이 주식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주식에 영향을 미쳤습니까?”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러면 초전도체 그 사람이 발표한 이론이 실제 이루어질 수가 있습니까? “그 사람이 발표한 초전도체 이론이 실제 이루어질 수가 있습니까?” 자 봐요.
정확하게 봐요. 뭐 그냥 답은 우리만이 답을 알 수가 있어. (링 테스트 떨어짐) 없다고 그러죠? 불가능한 거야. 우리나라는 불로유로 세계 돈을 끌어오는 거지 초 전도체 가지고 끌어올 수가 없다.
들어갑시다. 그건 아니라는 게 이제 밝혀졌지? 그 이론이지? 이론은 영어로 뭐라 그랬어요? 시어리 theory 이론일 뿐이지 이팩트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 이론이지 실험한 게 아니야. 다음은 진주에서 오신 분이 증언한 영상을 보겠습니다.
고향이 우리가 지수면 있는 그 반성이네요 예 반성입니다 우리 동네하고 같은 고향이야. 할아버지가 어릴 때 내 이야기 했다는게 무슨말이에요? 네 그 여름인데 저녁 때인데 이제 노인네 두 분하고 그런데 우리 회관이 있는데 우리가 중심에 살았거든요. 살고 있는데 그 저녁 때에 그때는 여름이니까 삼베옷 같은 거 입고 안 그랬습니까? 근데 어느 노인네 두 분 동네 노인네 두 분하고 얘기를 하는데 그 지수면이라고 하는데 그 어린애한테 어린애한테 아줌마 아주머니들이 몸이 안 좋은 사람들이 그 아이한테 젖을 먹이고 나면은 병이 낫는다고 이러는 이제 소리가 기억이 그 할아버지가 그 노인네 두 분한테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런 기억이 되살아나서 가만히 생각하니까 the God-man 지수면에서 엄마 없는 애가 내 하나였는데 그냥 그 타지에서 왔어 다 젖을 줬어.
내가 이제 내 만 보면 병이 낫는다 해가지고 전부 나한테 젖만 먹인 사람은 몸이 다 완치가 됐어. 그 당시에 병원이 없잖아. 그래 나한테 많이 왔는데 이 어른이 우리 마을에서 20리 떨어졌거든. 근데 지금 그때 이야기가 생각난데잖아 한 7 8살 정도 됐을까 7 8살대 가만히 생각하니 옛날에 강연 듣다가 의령 쪽에 어느 할머니가 그런 이 젖을 젖동냥을 먹튼다 하면 아줌마들이 병이 낫더라 하는 기억이나 소리가 하길래 우리 우리 동네 주변에는 몇 십 리까지는 소문이 나가지고 애를 밴 젖 있는 사람들이 찾아왔어.
그래서 나한테 젖 먹이고 산후병이 싹 고질병이 나아버리고 그런 사람이 많아 소문이 이렇게 나 있었어. 저 사람 동네에 우리 어머니 묘가 있어. 저 사람 동네에 우리 어머니 산소가 저 사람이 있는데 그러니까 우리 마을에서 20리가 떨어졌어. 어머니 산소가.
근데 그거는 내가 서울에 있을 때 고속도로가 생기면서 거기로 옮긴 거야. 그래서 옛날에 있던 어머니 산소 자리는 사람들이 지금 찾아가지. 거기가 내 흙을 파 온 자리야. 그 자리는 우리 동네에 있어.
바로 그 동네에 있는데 그 자리가 사람들이 가고 있어. 우리 마을에서 20리 떨어진데는 나도 가면 잘 못 찾아. 거기가 외진 데야. 그러니까 우리 동네에 고속도로가 생겨버리니까 내가 어릴 때 일하던 밭들이 다 없어졌어.
고속도로가 땅을 어마어마하게 차지하더라고. 남해안 고속도로인데 그게 지나가버리니까 동네의 밭들이 그냥 싹 뜯겨나가 논밭들이 엄청나게 고속도로가 넓은 평수야.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 산소 있는 쪽도 다 날아갔는데 산소 자리는 그대로 남아 있어. 그래도 산이 잘린 자리에 산소가 있으면 안 된다 이거지.
그래서 옮긴 거야. 동네 사람들이. 산이 뚝 잘라진 자리에 산소가 있으면 해롭다는 거야. 그래서 옮기고 묘 자리는 그대로 있어.
그래서 우리 지지자들이 찾아가는 데가 우리 어머니 시신이 없는 산소 어머니 산소인데 그래도 그 자리에 내가 맨날 어릴 때 앉아서 놀고 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 우리 어머니의 그 유골을 파니까 아무것도 없고 턱뼈밖에 없어. 머리카락하고 머리카락은 그대로 있고 요 이마가 조금 남아있고 턱뼈가 남아 있어. 그 외에는 전부 흙이야. 그러니까 그건 수습이 안 돼.
그러니까 대부분은 그 자리에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 머리카락하고 이마 요 뼈에 머리카락이 붙어 있어. 아직까지도 그때 그 팔때 내가 갔었어. 갔는데 파는데 내가 있어야 그걸 파는 거예요.
파는데 머리가 이만큼 이마뼈에 머리가 새까맣게 가운데 가르마 탄 게 그대로 나와. 그 머리 모습이 그다음에 어머니 턱뼈 이빨이 그대로 나오더라고 그건 안 상하고 관도 다 썩어가 없어졌어. 관도 없어지고 그냥 전부 흙이 돼버려 있는 거야. 그러니까 90%는 그 자리에 있어.
머리하고 턱뼈만 딴 데로 옮겨놓은 거야.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는 무덤이 없잖아. 사형을 받았는데 시신을 못 찾았으니까. 그러니까 돌멩이 비석 하나 그 무덤에 들어 있어.
우리 아버지 이름 써가지고 돌멩이 하나가 있어. 그 돌멩이하고 우리 어머니 턱뼈하고 머리가 거기 옮긴 데 갖다 놨어. 그러니까 참 파보니까 여러분 무상하지? 아주 무상한 거야. 그 머리카락이 지금 여자들 머리하고 똑같아.
이렇게 가르마 탄게 탁 나와. 그리고 머리가 전혀 안 썩었어. 머리 전체가 남아 있어요. 그래서 머리카락이 오래 가.
머리카락이 오래 가는 거야. 그래서 사람의 머리를 사람들이 이렇게 만져보는데 이 머리를 만져본다는 게 우리 어린애 만지면 머리 만지잖아. 굉장히 중요한 거야 이게 머리카락이 제일 오래가. 인체는 다 썩어 없어져.
그래요. 또 네 서미정님 체험사례입니다. 축복의 힘 간증합니다. 며칠 전 휴가차 펜션 숙소에 묵었습니다.
커피 포트 뚜껑이 열리지 않는 겁니다. 힘센 남편이 열어도 안 된다 그러고 그런 걸 제가 광체가 되어라, 열려라 허경영 한 서너 번 외쳤을까요? 그러더니 뚜껑이 덜컹 덜컹하더니 열렸습니다. 남편이 놀라워했는데 the God-man 주문이 외워서 열린 거라고 도저히 말을 못했네요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선풍기가 제가 자취 때부터 써서 한 21년 된 것 같습니다.
그게 수명이 다 된 건지 갑자기 안 돌아가는 겁니다. 살아나라 죽을 때 아직 멀었어 광체가 되어라 허경영 허경영을 한 열 번 부른 것 같네요. 그랬더니 선풍기 프로펠러가 돌아가는 겁니다. 이게 the God-man 허경영의 힘입니다.
축복을 왜 받냐고 물으신다면 살면서 이렇게 요긴할 때가 쓰임새가 많다는 거 그리고 요즘 흉악범이 극성을 달하는데 천사가 저를 지켜주고 있으니 안전하다는 거 축복 안 받은 분들은 얼른 얼른 받으세요. 삶의 질이 달라지고 행복지수가 달라집니다. 축복은 저거 말고도 수천 가지가 있죠? 뭐 달라지는 게 하도 많아서 묫자리까지 달라지죠? 집도 달라지고. 우리 옛날에 여기에 많이 왔을 때 되게 많았어.
사람이 그냥 몇천 명이 여기 쫙 깔렸는데. 네 다음은 최경근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부천 최경근입니다. 저의 체험담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지문 인식기와 관련 우리 회사 직원들의 출퇴근 확인은 지문 인식으로 하는데 이 지문 인식기의 성능이 좋지 않아 지문 인식하는 데 애를 먹는다. 몇일 전 23년 8월 14일 출근 시에는 직원들이 겨우 지문 인식하는 것을 보고 야 이거 어떡하면 좋을까 생각 중 불연듯 광체가 되어라는 말이 떠올라 조용히 지문 인식기에 손을 대고는 광체가 되어라를 10번 주문하였다. 그 후 퇴근 시 직원들 지문 인식하는 것을 뒤에서 지켜보니 거의 전부 다 한 번에 지문 인식이 되니 좋아서 환호성이다.
아니 얘가 왜 이래 출근 시에는 그렇게 애를 먹이더니 아이고 이제 살겠네. 그 후 지문 인식이 계속 잘 되니 더 이상 지문 인식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안 받으니 아주 좋아한다. 문제는 직원들이 어떻게 해서 지문 인식이 잘 되는지 모르는데 이것을 어떻게 말을 해줘야 될런지 알려는 줘야 할 텐데. 2.
스마트폰 분실 건 오늘 23년 8월 28일 어느 여직원이 아주 당황한 표정으로 나보고 혹시 스마트폰 분실 접수된 거 없냐고 물어보는 것 봐서 스마트폰을 분실한 것 같다. 나도 스마트폰 분실해 본 경험이 있어 그 심정 충분히 이해가 되기에 도와주고는 싶은데 어떻게 하나 하던 중 갑자기 허경영이 떠올라 마음속으로 스마트폰을 생각하면서 허경영을 한 7 8분간을 마음으로 부르니 찾아지겠다는 생각도 들고 나도 내 일 하여야 되겠기에 중단하였다. 그리고는 한 2 3시간 지났을까 그 여직원을 만났는데 스마트폰을 찾았다기에 어디서 찾았냐 물어보니 일을 다하고는 쉬러 휴게실에 갔는데 스마트폰이 휴게실에 있어 찾았다고 한다. 그런데 자기는 휴게실에 간 적도 없고 또 혹시나 휴게실에서도 찾아보았는데 그때는 분명 없었다고 한다.
일하면서 전화를 두 번 걸고는 주머니에 넣고 일하다 흘린 것 같은데 어떻게 스마트폰이 휴게실에 있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한다. 하여간 잃어버린 스마트폰을 허경영을 주문하여 찾기는 찾았으나 참 희한한 일이다. 네 다음은 나정숙님의 자녀분이 화상을 입어가지고 그 체험 사례가 있습니다. 잠시만요 이게 편집된 게 있는데 그게 움직이면 안 돼.
하영아 조금만 참아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아우 잘하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잘했어요. 허경영 가만히 있어. 안녕하십니까 나정숙입니다.
일을 마친 후 퇴근하여 집에 돌아와 보니, 자폐증 증세를 가지고 있는 딸 쌍둥이 중 큰아이가 가스레인지에 달궈진 프라이팬을 통해 최고 등급에 해당하는 4도 화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화상이 너무 심하고 치료에 대한 심한 거부감에 따른 반발 때문에 아무런 조치도 할 수가 없었고, 병원에서조차 치료 불가 판정을 받았습니다. 마침 집의 화초를 많이 재배하였기 때문에 알로에로 치료하기로 하고, 병원에서 처방받은 화상 치료 연고 실으로 치료를 하였지만, 고름은 더욱 심해지고 치료는 불가능하였습니다. 딸 아이는 어렸을 때부터 자폐증 장애가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딸 쌍둥이는 하늘궁에 데려오지 못하였지만, 매주 토요일, 일요일 강연비를 쌍둥이의 이름으로 등록하고, the God-man께 에너지를 받을 때마다 마음속으로 저의 딸의 건강을 간절히 간구하였고, 모든 가족들의 마음을 the God-man께서 곤고하여 주시기를 바라고 원하였습니다. 결국 불로유로 치료하는 방법 외에는 다른 방법은 없었습니다. 시커멓게 타버려 썩은 부위에 붕대를 감고, 소독용 수건에 불로유를 적셔 상처 부위에 바르고 산삼 치료를 병행하니, 하루하루가 다르게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염증 때문에 괴사된 피부 부위가 가라앉기 시작하였습니다. 새로운 살이 돋아나고 상처가 아물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 한 달 동안 치료를 하니 화상의 흔적은 남았지만 피부가 거의 정상적으로 돌아왔습니다. 불로유를 통해 말로만 듣던 암흑 물질의 기적을 체험하니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권능을 직접 체험하니 눈물이 넘쳐 the God-man의 은총에 대한 감격스러움을 주체할 수가 없었습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네 다음 체험 사례는 유성순님 유성순님 체험 사례입니다 남양주 유성순 저는 23년 8월 29일 아침 오늘도 변함없이 탑골공원 허경영 무료 급식소 봉사하러 나오던 중 저희 아파트 계단 4개를 내려와야 되는데, 첫 계단에서 걸음이 살짝 엉켜서 크게 앞으로 넘어질 뻔 하였는데, 의식적으로 옆으로 넘어지면서 온몸을 왼팔에 지탱하다 보니 힘이 가해져 큰일이 나지 않나 싶어 너무 무서웠습니다. 참고로 저는 양무릎을 인공관절 수술을 하였기에 넘어지는 것이 가장 위험합니다. 넘어지는 순간 무릎 보호를 위해 왼팔에다 힘을 많이 주었기에 왼쪽 어깨가 꼬여 돌아가는 듯한 아픔이 왔습니다. 어떻게해 가 절로 나오면서 일어날 수도 없기에 잠시 주저앉은 채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을 열심히 부르면서 일어나 걸어가면서도 어깨에 손을 대고 허경영, 허경영을 계속 부르면서 가다 보니 무리함을 했던 어깨가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 아무렇지 않아 또다시 허경영을 부르며 the God-man 감사합니다 천사님 감사합니다.
늘 마음속으로 마음껏 외쳤습니다. 아마도 제 생각엔 the God-man 선물 불로유를 만들어서 계속 먹고 있었기에 몸이 내외적으로 튼튼해진 덕분인 듯 합니다. the God-man 무한 감사합니다. the God-man의 은총 속에 하루하루가 기쁨 속에 살고 있습니다.
세계황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다음은 김차웅 천사님이 검경 합동신문에 기고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검경 합동신문 불로유가 해법인 빈살만의 불로장생 세계적으로 볼 때 불로유가 겨우 기지개를 펴고 있을 뿐임에도 전국은 불로유로 시끌벅적하다. 한여름을 거치면서 불로유의 열기가 걷잡을 수가 없었다. 누가 불을 지폈는가? God-man 허경영이 그랬다.
지구가 좁다고는 하지만 불로유가 나아가야 할 세상은 넓다. 즉 세계시장이 크다는 뜻이다. 불로유가 뜨다 보니 뇌리 속에 경천동지, 전대미문, 언어도단의 단어들이 주마등처럼 스친다. 곧 봇물이 터질 것만 같은 불로유의 세상을 가늠해 본다.
아직 세계인들이 불로유의 진가를 몰라서 그렇지 불로유의 잠재력과 파괴력을 알면 언제 어디서 폭발음이 들릴지 아무도 모른다. 이런 와중에 사우디의 왕세자 무함마드 빈살만이 앞으로 인류의 생명을 연장함에 있어 노화 연구에 기여한 사람에게 매년 10억 달러, 1조 3천억 원을 기부하겠다며 파격적인 제의를 하고 나섬으로써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세계적 부호인 빈살만의 기부금이 거액이다 보니 지금부터 많은 과학자나 의학자들이 군침을 흘리며 오래 살 수 있는 길을 다각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열정을 보일 것 같다. 하지만 그런다고 이들이 마땅한 해결책을 내놓을 수가 있을까? 말은 쉬워도 각종 성인병과 질병이 세계 곳곳에 복병해 있는 한 그렇게 되기란 어렵다.
현재든 미래든 타개책은 오로지 허경영의 불로유밖에 없다. 불로유는 만병을 다스린다. 죽어가는 사람도 살린다. 불로유의 효험과 약효는 많은 사람에 의해 인정이 됐고 성분 분석 등은 전문 연구기관에 의해 검증이 된 상태다.
특허를 위한 예비 단계는 거친 셈이다. 이제는 이런 사실을 세상은 말할 것도 없고, 빈살만에게도 알려야 한다. 그렇게 되면 불로유의 세계화는 생각보다 빨라진다. 단언컨대 불로유를 능가할 물질은 이 지구상에 눈을 닦고 봐도 나올 수도, 찾아볼 수도 없다.
빈살만은 불로유가 쩔쩔 끓는 시기에 혜성처럼 나타나 화두를 던졌다. 결코 우연이 아니다. 빈살만이 왜 생명의 연장에 대한 염원이 담긴 절박한 문제를 들고 나왔을까? 빈살만으로선 진시황처럼 오래 살고 싶었던 게 소원이었을 것이다. 그도 인간인 이상 보편적인 생각에서 비껴갈 수가 있었겠는가 생명의 연장은 불로장생을 의미한다.
그러고 보면 그는 불로초를 구하고자 했던 진시황과 비견되며 그러다 보니 제2의 진시황이 될 수밖에 없다. 허경영은 목말라 있는 빈살만을 향해 석가모니처럼 염화미소를 지어보였다. 이심전심이랄까 그의 화답이 웃음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 빈살만은 자신과 세계인을 위해 허경영의 전령사가 될 것인가 그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불로유의 진로가 바뀐다.
불로유는 불로장생의 아이콘이다. 빈살만이 불로장생의 꿈을 이루려면 무조건 허경영과 만나 빅딜 해야만 한다. 이는 빠를수록 좋다. 늦으면 다른 사람 손에 넘어가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
그러니 허경영의 원군으로서 나서달라는 것이다. 불로유는 1년 전부터 증가가 나타났고 지금도 많은 사람들의 체험 사례가 줄을 잇고 있다. 이렇듯 불로유의 물결은 거세다. 한 번 밀려들면 모든 걸 쓸어간다.
불로유는 그야말로 블랙홀이다. 식품은 물론 의약품을 개발하는 데 있어 일등공신은 불로화다. 불로유의 세상을 만드는데 빈살만이 적임자라 할 수 있다. 그가 느닷없이 생명의 연장을 들고 나왔으니 하는 말이다.
허경영과 불로유 그리고 빈살만. 시기적으로 묘하게 맞아 떨어진다. 하늘의 움직임은 한 치의 오차도 없다. 서로가 손을 잡기만 하면 세계 경제를 제패한다.
지구의 골칫거리인 전쟁도 기아도 없어진다. 기회는 찾아왔을 때 잡아야 한다. 잘만하면 빈살만은 오래 살 길이 생긴다. 그가 불로유의 영험을 알면 다른 과학자나 의학자에게 기대지 않아도 된다.
불로유의 주사위는 던져졌다. 타이밍. 허경영의 모든 여건은 갖춰져 있고 문은 열려져 있다. 그런데도 빈살만이 허경영을 만나러 찾아오지 않으면 반드시 오도록 해야 한다.
빈살만으로선 절호의 기회가 아닌가 세계인이 불로유를 알면 불로유의 원인자인 허경영과 영의 세계에 대해 알려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룰 것이다. 그러니까 우린 불로유의 바탕이 되는 자료들을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 허경영의 유튜브도 있지만 너무 방대하여 짧은 시간 안에 숙독할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허경영의 자서전과 제3자가 본 허경영에 관한 책 그리고 불로유의 로열티와 체험 사례 등에 대한 자료들을 영어로 번역,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빈살만이 눈치채야 할 것은 기름이 아무리 많아도 불로유만 못하다는 사실이다. 기름은 한정된 곳에서만 생산된다. 그러나 불로유는 장소에 제한이 없다. 지금까지 기름이 부자를 만들었지만 앞으로는 불로유가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기름은 얼마 가지 않아 바닥이지만 불로유는 무제한이다. 불로유는 기름과 다르다. 불로유는 젖소와 풀만 있으면 얼마든지 만들어낸다. 빈살만은 허경영이 내놓은 불로유를 만나야만 오래 살 수가 있고 더 많은 부를 향유할 수가 있다.
그렇다면 서로를 위해 윈윈해야 한다. 상생과 융합이 혼탁한 세상을 바꾸기 때문이다. 허경영과 빈살만이 손을 맞잡을 경우 우린 억, 조를 넘어 경이 난무하는 시대에 살게 된다. 그리고 불로화가 세계 속에 파고들면 화폐마다 에너지가 흐르는 허경영의 초상화가 새겨지는 등 우리나라의 이미지와 경제력이 크게 향상될 것이다.
2023년 9월 6일 김차웅 검경 합동신문 논설위원 저렇게 되면 이제 우리나라 돈이 내 얼굴이 들어가겠죠? 근데 전 세계인들이 돈에는 세균이 북적거려. 돈은 여러 사람이 만지니까 현미경으로 보면 세균 덩어리야. 거기다 허경영 아예 그냥 허경영을 인쇄해서 넣는 나라가 많이 있겠지? 그래버리면 돈의 세균 전염이 얼마나 좋아져. 그래서 돈에 내 얼굴이 나올 때도 올 수 있는 거야 이제 그러니까 그 실제 돈의 주인이 God-man이야.
이분은 김차웅 이분도 글을 많이 쓰는데 이것도 모아서 책으로 나오지. 우리 저 허성정 씨 것도 책으로 만들어. 그 책이 나오면 좋겠죠 그렇죠? 시리즈로 했으니까 전부 그게 제목별로 책이 돼. 그래 소책자라도 돌려야 돼.
많이 해가지고. 여러분들은 하늘궁에 오는 각자 도생이지만 또 하늘궁의 홍보위원이야. 한 사람 한 사람이 홍보원이죠? 맞나 안 맞나? 각자 도생을 하면서 홍보도 각자 도생이야. 자기 스타일로 하면 되는 거야.
오늘 각자 도생을 많이 써먹네. 그래요 그럼 오늘 시간이 다 돼서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the God-man께서는 the God-man이 오시면서 세계는 변화하기 시작했고 여러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the God-man께서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다. 이런 말씀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베풀면 후생의 부자로 태어나고 무료 급식소에 후원만 해도 레벨이 올라간다. 그리고 지수면에서 어릴 때 the God-man에게 어린 the God-man에게 젖을 물린 분들이 병이 다 나았다. 이런 증언을 해주셨고 나정숙 님의 자폐아인 아이가 화상 치료를 불로유로 한 사례 그다음에 최종환님의 사례 그다음에 최경근님의 지문 인식기가 광체 되어라로 고쳐진 사례 그다음에 그런 등 오늘 또 the God-man께서 우리와의 소통의 시간을 주셨습니다. 그 전화번호 올려 060 올리고 우리 그 불로 산삼은 추석에 좀 선물로 좀 많이 써요 불로산삼도 또 많이 우리가 재고 많으니까 빨리 처리를 해야 돼.
그래요. 추석에는 이제 몸이 쌩쌩해가지고 좀 보도록 불로유 먹고 불로산삼 먹고 제일 중요한 거는 추석에 마구잡이로 먹는 음식이 전부 암이 생기는 음식이 많아요. 뭐 튀기고 볶고 하는 거 조심해야 돼. 그럴 때는 뭐 어쩔 수 없이 먹었으면 불로유를 먹어야 돼.
자 이 번호 우리가 교회는 아니지만 절은 아니지만 이 헌금하는 시간이야. 무료. 배고픈 사람한테 밥 주는 시간이야. 네 유튜브를 보시는 분들께서는 추석이 얼마나 남았나? 한 보름 보름 남았어 그래요 유튜브를 보시는 분들께서도 이 무료급식 후원 전화에 전화하셔서 레벨 올리시기 바랍니다.
네 여러분들 각자 도식으로 각자 각자도생으로 저기 각자의 스타일로 후원 홍보를 열심히 하시라는 말씀 또 해 주셨습니다. 오늘도 우리와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자꾸 부르다 보면은 이게 자기도 모르게 정이 드는 거야..
백궁의 기운과 하늘궁의 의미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하추교역기에 세계를 통일하고 알곡을 추수하러 백궁에서 오신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319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알현해 주십시오.
형이상학과 형이하학의 구분
여러분들이 제가 미국에서 1년간 오지 않으면 각자 미국으로 오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한문으로 무엇이라 할까요? 추종은 형이상학적인 것이며, 비행기를 타고 오는 형이하학적인 것이 아닙니다. 추종은 여기 앉아서도 석가모니의 추종자가 될 수 있고, 예수의 추종자는 내면 세계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항상 내면에서 일어나는 형이상학적인 것과 외면에서 일어나는 형이하학적인 것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 마음속에 일어나는 것은 전부 형이상학적인 것이지만, 그것이 행동으로 나오면 형이하학적인 것입니다. 형이하학은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의미하며, 눈에 보이지 않는 우리 마음 작용은 형이상학적인 것입니다. 지금 여기 앉아 있으면서도 미국에 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소년 시절 공장에 다닐 때 공부를 열심히 했는데, 꼭 공부하려면 화장실에 가서 공부를 했습니다. 사람들은 제가 왜 그리 화장실을 자주 가는지 몰랐지만, 제 마음속에는 공부가 들어 있었던 것입니다. 공장에서 기술을 배우는 것에는 관심이 없었고, 오직 공부에만 관심이 있었습니다.
내적 효도와 외적 효도
효도 또한 마음속으로 하는 형이상학적인 효도와 선물이나 옷을 사드리는 형이하학적인 효도가 있습니다. 즉, 내적 효도와 외적 효도가 모두 필요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어 부모님 가문을 일으키는 것은 외적 효도이지만, 공장에 다니며 박봉 때문에 부모님을 돕지 못하더라도 마음속으로는 항상 부모님을 생각하는 것은 내면적인 효도입니다. 외적인 것만이 효도가 아닙니다. 부인을 사랑하는 사람이 마음속으로는 집도 사주고 좋은 것을 해주고 싶지만, 월급이 적어 그렇게 하지 못할 때, 외적으로 해주는 것이 없다고 불만을 가지면 안 됩니다. 내적으로는 그 남자가 그 여자에게 엄청나게 해줬을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내적, 외적인 것이 각자 들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각자도생의 원칙
제가 미국에 가버리고 없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각자도생을 해야 합니다. 이는 여러분 스스로 한 사람 한 사람이 저를 만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비행기를 타고 올 수도 있고, 전화로 할 수도 있으며, 내적인 만남도 있습니다. 여기 앉아서 마음속으로 계속 생각하면 되는 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생각하는 것이 사랑이므로, God-man을 생각하면 되는 것입니다.
형제가 10명 있어도 그 형제들이 살아가는 것은 각자도생입니다. 백궁에 집단으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천만 명을 데리고 가지만, 집단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날짜가 다릅니다. 각자도생을 해야 합니다. 도생이란 백궁에 도착하는 것을 의미하며, 각자가 그림을 그려서 태어나야 합니다. 각자가 백궁으로 가야 하고, 각자가 미국에 있는 저와 교신하면 되는 것입니다. 여기 있는 전체가 전화해서 “우리 200명 모였습니다, the God-man” 하는 것은 각자도생이 아닙니다. 학교 선생님이 서 있고 학생이 100명 있으면 100명이 각자도생을 하는 것입니다. 같이 공부 잘하자는 것은 잘 안 됩니다. 잘하는 아이는 잘하고 싫어하는 아이는 싫어합니다. 각자 자기 점수를 받는 것입니다.
각자도생과 공생의 상황적 적용
학생들은 선생 앞에서 각자도생을 해야지, 공생하자는 것은 잘 되지 않습니다. 공생은 전체가 함께하는 것이므로, 각자도생과는 반대입니다. 200명이 와서 “백궁 보내주세요”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각자 가는 날짜도 다르고, 백궁에 가서 사는 위치도 다 다릅니다. 우리는 백궁 가는 것도 각자도생이며, 레벨도 각자도생입니다. 레벨은 형이하학적인 것이 아니라 형이상학적인 것이라 보이지 않습니다.
각자도생을 하다가 비행기 추락과 같은 사고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911 테러 때 비행기 4대에 탄 사람들은 모두 죽었습니다. 하지만 그 비행기를 타려던 사람이 늦어서 다음 날 타게 되어 살아남는 희비가 엇갈리는 것이 각자도생입니다. 그러나 테러범이 비행기 안에서 총을 들었을 때는 각자도생이 통하지 않습니다. 이때는 전체 공생을 계획해야 합니다. “야, 저 테러범을 우리가 없애자”라고 뭉쳐야 합니다. 비행기 안에 30명이 타고 테러범은 4명이었지만, 30명이 똘똘 뭉쳐 달려들면 4명이 이기지 못합니다. 테러범들이 조종간을 잡고 비행기를 땅으로 돌진시켜 폭파시켰지만, 만약 승객들이 뭉쳤다면 결과는 달랐을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각자도생으로는 살 길이 없었습니다. 비행기 안에 테러범이 있는데 혼자 가서 달라붙어서는 안 됩니다. 전체가 죽고 살고 하자고 뭉쳐야 합니다. 이럴 때는 각자도생이 안 됩니다.
그러나 제가 서울에 딱 올라왔을 때는 각자도생입니다. 제가 살 길을 찾아야지 누가 도와주겠습니까? 911 비행기 추락 때 그 4대 비행기에 탄 사람들이 천사 테스트를 할 수 있었을까요? 타기 전에 천사 테스트를 하는 여러분은 그런 일에 말려들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은 제가 오기 전에 일어난 일이고, 각자도생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공항에 가면 비행기를 타는 줄만 알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God-man님이 아무리 우리 보고 앞으로 비행기 사고 나지 말라고 했지만, 그래도 오늘 비행기 타려면 한번 해보자”라고 할 것입니다. 그것이 각자도생입니다. 각자 자기가 살 궁리를 추가로 한 번 더 한다고 누가 잡아가거나 the God-man이 쳐다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타지 말라고 하면 천하 없는 일이 있어도 포기해야 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이성으로 이 비행기를 타야 할지 알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 무당도 없습니다. God-man이 여러분에게 얼마나 많은 편의를 주는지 말도 못 합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여러분들이 살아가는 것은 전부 각자도생을 하는 것입니다. 누구 하나 도와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말합니다. 자기가 자기를 살리고 죽이는 것입니다.
정(情)과 이(理)의 본질적 차이
이 정(情)은 형이상학적인 것입니다. 정은 칠정(七情)이라 하여 희(喜), 노(怒), 애(哀), 락(樂), 애(愛), 오(惡), 욕(欲)의 7가지가 있습니다. 이 희로애락 애오욕은 눈에 보이지 않는 행동이 아닙니다. 유교, 불교, 선교가 추구하는 바가 다릅니다. 유교는 행동, 행실, 예절을 중요시하는 형이하학적인 것이고, 불교는 마음을 바꾸는 형이상학적인 것입니다. 선교는 신선을 추구합니다. 불교는 마음을 다루는 형이상학적인 종교이지만, 유교는 형이하학적인 종교이므로 영적인 종교가 될 수 없습니다.
정이라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미운 정 고운 정이 들어버립니다. 자기의 의중과 다르게 작동하는 것이 정입니다. 자기는 전혀 저 아내를 사랑한 적이 없는데, 몇십 년 살다 보니 아내가 죽으니 매일 생각이 나고 눈물이 납니다. 이것이 바로 정이 들어버린 것입니다. 자기는 전혀 정을 준 적도 없는데, 그 정이 오고 간 것입니다. 우리가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정입니다. 정은 의도적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상하게 그 사람 첫인상이 마음에 안 들면 정이 안 들고, 첫눈에 정이 팍 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자기가 정이 들려고 한 것도 아닙니다. 그냥 바라봤는데 1분 사이에 그 사람과의 인생이 결정됩니다. 1분 사이에 첫인상이 좋으면 정이 들기 시작하고, 1분 사이에 “어머 저건 아니야”라고 해버리는 것입니다. 선을 보러 갈 때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어머 저런 것에는 정 따위를 흘릴 필요가 없어”라고 하면 탁 차단됩니다. 이것이 이성으로 하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자기도 모르게 일어나는 것입니다.
반면 이(理)는 계산된 것입니다. 계산을 해보고 “어머 저런 것은 미워”, “이것은 좋아”라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이라는 것은 수학 공식이 들어간 것입니다. “어머 저 사람이 돈이 많아”, “저 사람이 벼슬이 높아”라고 하면 이가 되어 계산이 들어갑니다. 그러나 정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계산이 없으며, 자기도 모르게 작동하는 것이 정입니다. 그래서 이 인생이 정으로 얽혀버리는 것입니다.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에게 끌려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의도하지 않은 것은 정이고, 저절로 그냥 일어나는 것입니다. 시골에 있었을 때는 시골이 좋은지 몰랐던 어린아이가 객지에 와서 몇십 년 살다 보니 시골이 그리워지고, 늙으니까 시골이 더 그리워집니다. 그것은 그때 이미 정이 들어온 것입니다. 그 꼬마는 “아이고 저 나무가 이쁘네”, “어머 저 들판이 저렇게 아름답네”, “시골 초갓집이 참 아름답네” 이런 생각을 가진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꼬마가 시골을 떠나 어른이 되어 딱 보니 그 어릴 때 산천초목이 그를 잡아당긴 것입니다. 정이 들었던 것입니다. 고향에 가니 눈물이 펑펑 쏟아지고, 엄마 아버지가 산소에 누워 있는데 묘 자리 가서 통곡하고 우는 것입니다. 엄마가 보리개떡이라도 해주고, 집에서 저녁 밥 먹으러 오라고 부르고, 삽살개가 자기를 따라다니던 그 시절이 그리워서 우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도 모르게 엄마 아버지와 정이 든 것입니다. 이것을 일부러 정들자고 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와 정은 감정과 이성이 개입한 것입니다. 정은 순수한 감정이 자기를 만들어버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감정의 희로애락 애오욕에 끌려다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양반들은 공부를 한 사람들, 이런 데 공부했다는 자들은 여기에 끌려들지 않고 사단(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으로 감정을 통제합니다. 그래도 그 양반들도 기생을 더 좋아하고 황진이를 더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도 정에 끌려, 칠정에 끌려가는 것입니다. 마음속으로는 “자기 양반이다, 어머 저거 멀리 해야지” 이러지만, 기생을 보면 몰래 좋아합니다. 이처럼 형이상학적인 것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하늘궁에 오다 보면 하늘궁에 정이 듭니다. 나중에는 하늘궁 경치가 훤하게 보입니다. 백궁석을 자꾸 끌어안은 사람은 백궁석이 신랑이 되는 것입니다. 오래간만에 와서 끌어안으면 일이 잘 안 되든 뭐하든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왜? 백궁석이 원망스러워 “왜 나를 좋게 안 풀어주냐”며 백궁석을 붙들고 한탄하고 백궁석을 때리기도 합니다. 정이 들었으니까 자기의 일을 왜 빨리 안 풀어주냐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살아가면서 어떤 시절을 지나면 그때서야 “어머 내가 정이 들었구나”, “저게 좋구나”, “저 사람이 그립구나”라고 되는 것입니다. 정과 이의 차이를 이제 알겠습니까? 정은 형이상학적인 것이고, 이는 형이하학적인 것입니다. 만물의 이치에는 계산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정과 이성은 완전히 다릅니다. 이성은 정과 완전히 다릅니다.
정과 사랑의 결정적 차이
정은 의도한 바가 없는 것입니다. 사랑은 의도하게 되는 것입니다. 의도적으로 자기가, 상대방이 주관적으로 서로 의도한 바가 있습니다. “나는 저 사람을 사랑해”라고 되는 것입니다. “나는 저 사람하고 정들겠어”라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정은 객관적이고 사랑은 주관적인 것입니다. 사랑은 “내가 빈민을 돕겠다”는 주관이 있을 때만 존재합니다. 그러나 정은 주관이 필요 없습니다. “내가 여기 석현리와 정들겠다”는 것이 없지만, 세월이 흘러가면 정이 들어 있습니다. 제가 의도하지 않아도 이루어지는 것이 정이고, 제가 의도해야만 이루어지는 것이 사랑입니다.
정과 사랑을 구분할 줄 알아야 주관과 객관을 깨닫게 되고, 외적인 것과 내적인 것을 알게 됩니다. 외적인 것은 형이하학적인 것이고, 마음속이 소중한 것은 형이상학적인 것입니다. 마음속에 있는 것이 보물 창고입니다. 바깥에 있는 집이나 자동차는 녹슬고 부서지고 다 무너져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음속에 있는 우리의 백궁의 모습, 우리의 마음속에 추구하는 것은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이것이 진짜 보물입니다. 바깥에 있는 보물은 관리비가 들어갑니다.
태반 주사의 효능과 한계
태반에는 엘라스틴이라는 성분이 있어 피부 근육을 잡아당겨 늘어지지 않게 합니다. 그래서 태반이 피부 미용에 좋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콜라겐은 그렇게 많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콜라겐은 지방층을 단단하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태반에는 엘라스틴 쪽 성분이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먹든지 주입하든지 나쁠 것은 없겠지만, 너무 자주 하면 안 됩니다. 태반이라는 것이 좀 꺼림칙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엘라스틴이 항상 부족하여 늙어가면 늘어지는 것입니다. 늘어지지 않게 하는 것이 엘라스틴이고 불로유입니다.
허경영의 33공약과 해인시대
조선일보에 the God-man의 트레이드마크인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말이 인용되어 줄줄 새는 세금 낭비 문제를 말합니다. the God-man이 제안하신 노인 수당과 토요휴무제는 온 국민이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저출산 문제는 너무나 심각합니다. 선견지명의 33공약이 서서히 채택되고 있습니다. 사용하는 재물 중 하늘궁에 하는 성금만이 온전히 백궁으로 올라간다고 합니다. 모든 일에 남 탓하지 말고 내 탓이라고 하는 성숙만이 해원상생의 심판 시대를 살 수 있게 합니다. 대한민국은 복덩이 허경영 보유국입니다. 대통령이 되시어 불로화가 상품화되고 홍보되어 전 세계에 알려지면 세금 늘리지 않고 기아와 의식주를 해결하는 지상 낙원이 시행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동방의 등불이 오심을 온 세상이 알게 되어 하늘궁은 문전성시를 이룰 것입니다.
석가모니 만나기도 백천만겁난조우라 하나, the God-man 알현은 누구에게나 최대의 사건이며 영원한 행복입니다. the God-man, 우리 진인님은 전생이 석가모니고 강증산이고 여러 가지인데 얼굴도 똑 닮았습니다. 법당에 있는 부처님을 닮았습니다. 여기에 소크라테스도 와 있고, 황진이도 와 있고, 간디도 와 있고, 하여튼 유명한 사람은 여기 다 와 있습니다. 심지어 서화담도 아까 왔었습니다. 저는 여기 앉아서 전 인류 역사상 유명한 사람들을 다 만납니다. 대단한 자리입니다.
신인이 출현할 때는 이미 God-man이 출연했다고 하면 벌써 다릅니다. 온 목적은 천 명의 천사를 거느리고 백궁 천국으로 가기 위해서 온 것입니다. 솔도(率導)는 천 명을 인솔해 간다는 의미입니다. 백궁 천국으로 천만 명을 데리고 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오는 시대는 해인시대라고 했습니다. 지금이 인터넷 시대에 오는 것입니다. 그전에 왔던 자들은 전부 가짜입니다. 그전에 God-man이 왔다는 말이 있다면 전부 거짓말입니다. 해인시대, 지금이 글자가 바다만큼 많은 시대, 전 세계인이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시대에 나타나지, 몇천 년 전에 종이도 없는 시절에 나타나겠습니까? 알려지는 데만도 몇천 년이 걸립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너무 신화를 만들어 놓은 종교들입니다. 말도 안 되는 신화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석가모니의 평범한 사상을 너무 거창하게 포장해 놓은 것입니다. 어떠한 에너지도 없습니다. 제가 절에서도 몇 년 있었고, 교회에서도 있어봤지만, 어릴 때는 유교, 불교, 기독교 다 해봤지만, 저는 와 있으면서 이런 해인시대에 이렇게 온다는 것이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제가 오고 나서 모든 것이 세계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이파리가 막 떨어지고 가을이 되면 잎이 누렇게 되는 것처럼, 이 천지 대자연이 이제 진동을 합니다. 제가 오고 나서부터 세상이 바뀌는데, 그것을 여러분들이 다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제가 여기 와서 직접 봐가면서 세상을 바꿔 나갑니다. 제가 안 바꾸는 것 같지만 다 바꿉니다.
석가모니의 가르침과 God-man의 역할
석가모니가 온 것은 인간의 마음 99%가 정에 끌려가고 있으니, 그것을 이성적으로 깨달아 돈오점수(頓悟漸修)를 하라는 것입니다. 도를 닦아서 그 마음의 습성을 바꿔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 것이 석가모니입니다. 하나의 인간들에게 가치를 알려준 것이지,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준 것이지 종교가 아닙니다. 그런데 전부 다 종교를 만들어서 염라대왕부터 시작해서 다 나옵니다. 관세음보살까지 나오고 모든 것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인도 사상이 아시아에 와서 어마어마하게 포장된 것입니다. 말하자면 방정식입니다. 수학 방정식입니다.
색이 곧 공이다. 그러면 공은 당연히 색입니다. 제가 가진 돈이 색이라면 나중에 공으로 돌아갑니다. 제 명예가 색이라면 공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그러면 공은 또 색으로 돌아갑니다. 이것이 윤회입니다. 분명히 공으로 돌아갔는데, 죽을 때는 없어졌는데, 눈 떠보니 자기가 전생에 뿌린 것을 그대로 바톤 터치하여 다시 가지고 옵니다. 외형적으로는 다 없어져 버렸지만, 다시 태어나 보면 제가 그때 남에게 많이 줬으면 그대로 또 돈이 있는 집에서 태어나서 그것이 손에 딱 잡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잘못 투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가 다 써버리고 낭비해버리고 자식에게 줘버리면, 죽어서 가보니 없습니다. “어머 내 전생에 부자였는데 지금은 걸뱅이가 됐네”라고 하며 걸뱅이 집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눈 떠보니 엄마는 에이즈, 아빠는 없고, 아프리카에 부엌에 가보니 양은 냄비 하나밖에 없는 집에 태어나 엄마도 에이즈, 자기도 에이즈인 인간이 많이 있습니다. 이렇게 태어나 있는 것입니다.
물질이 공으로 돌아가는데, 그 공을 제대로만 돌리면 빌 게이츠처럼 50%를 없는 사람에게 나눠주고 있다면, 빌 게이츠는 죽으면 있는 집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그대로 돌아옵니다. 이 세상은 에누리가 없습니다. 투자해서 실패하는 일이 있는 곳이 아닙니다. 공돈을 노리고 투자를 했다면, 그 돈이 죽어서 보면 있을까요? 없는 것입니다. 차라리 배고픈 사람들에게 준 것이나 친구에게 떼인 돈이 저 세상 가보면 그 친구 집 가족에게 있는 상속자로 태어나, 그 재산을 고스란히 인수받게 됩니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이것이 방정식입니다. 이 방정식을 석가모니가 알려준 것입니다. 반야심경에 이렇게 나옵니다. 색즉시공이 똑같습니다. 삼법인도 똑같습니다. 제법무상, 제법무아, 일체개고. 석가모니는 그냥 일체가 다 고통이라고 했습니다. 모든 것은 다 고통입니다. 제행무상, 모든 행은 영원하지가 않습니다. 모든 행은 형이하학적인 것입니다. 제가 행동한 것은 전부 형이하학적인 것입니다. 무상이므로 석가는 행동보다는 마음을 더 중요시했습니다. 마음으로 따지면 제법에는 내가 없다는 것을 방정식에 넣어버립니다. 방정식에 넣으면 여러분의 질문에 살아가는 방법이 나옵니다. “내가 뭘 욕심 냈구나, 잘못했구나” 이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까 우리 진인님이 질문한 것의 답입니다. God-man이 왔을 때는 이런 철학적인 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도 여러분에게 가르쳐주지만 한 단계 올라갑니다. 정말 제가 이 천만 명이라는 사람을 이끌고 백궁 천국에 가도록 하는 목적이 있어 왔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해인시대, 신언서판, 공전멸병에 맞춰 God-man이 오는 이 시점에 다 맞춰져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하늘궁을 각자 스스로 찾아왔습니다. 누가 인연줄에 의해서 오기도 했지만, 이것을 각자도생이라고 합니다. 각자 자기가 백궁을 찾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대단합니까?
연어의 회귀와 원시반본
연어가 남대천에서 수십만 마리가 내려가지만, 그 연어가 남대천을 다시 다 찾아옵니다. 바다에 가서 죽지 않으면 그 험난한 먼 길을 만신창이가 되어 남대천까지 올라와 거기서 죽고 다시 알을 낳습니다. 자기가 누렸던 것을 그대로 와서 본시 원래로 원시반본해놓고 죽습니다. 태평양 바다를 돌아다니다가 다시 일본을 거쳐 동해 바다로 와서 다시 남대천 자기가 태어난 개천으로 올라옵니다. 연어의 머리에는 내비게이션이 들어 있습니다. 그 내비게이션을 만든 자가 누구입니까? 여기 있습니다. 모든 것은 원시, 근원으로 다시 돌아오는 것입니다. 색즉시공, 다시 공즉시색으로 돌아와 버립니다. 원시반본입니다. 원래 본래대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시작한 지점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백궁에서 출발한 인간들입니다. 종자가 백궁을 가야 할 것입니다. 원시반본을 해야 하는데, 중간에 연어를 잡아먹히기도 하고 어부들에게 걸려 죽기도 합니다. 그래서 살아남아서 오는 확률이 몇 프로가 안 됩니다. 다 태평양에서 먹히고, 먹이가 되고, 이리 뜯기고 저리 뜯기고, 결국은 오다가 낚시꾼에게 마지막 다 와서 개천에서 또 잡힙니다. 또 동물이 와서 잡아먹습니다. “이게 웬 떡이냐” 이러면서 잡아먹습니다. 자기 자리에 가서 알을 낳는 것이 목적인데, 그것이 연어의 머리에 입력되어 있다는 것이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 자연의 법칙은 허투루함이 하나도 없으니, 남 속여서 성공할 생각하지 마십시오. 정확하게 뿌린 것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알려준 자가 석가모니입니다. 우리 선조들도 누누이 자식들 앉혀놓고 좋은 일 해라, 나쁜 짓 하면 벌 받는다, 적덕지가는 필유여경이고 좋은 일 하는 사람은 경사가 오고 적악지가는 필유여죄. 이것은 석가모니와 똑같은 말을 우리의 부모들이 맨날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민족의 우월성과 God-man의 출현
우리 민족은 머리가 대단히 좋습니다. 그리고 그중에 1등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우리나라 국민이 항공 서비스, 스튜어디스가 세계 1등입니다. 공항이 세계에서 1등입니다. 손재주, 세계 기능올림픽 20년째 1등입니다. 우리 민족의 손재주를 당할 사람이 있습니까? 뜨개질 한 것, 병풍 만들어 놓은 것, 수놓아 만들어 놓은 것이 기가 막힙니다. 외국에도 그런 기술자는 있지만, 우리 국민은 전체 대부분이 다 뜨개질을 잘합니다. 한민족은 기술 세계 1위, 서비스 친절함 세계 1위입니다. 아직까지 모든 세계 항공사를 조사한 결과 계속 몇십 년 동안 비행기 서비스 세계 1위입니다. 외국 비행기를 타면 대장간에 들어온 것 같습니다. 스튜어디스가 무슨 깡패 두목같이 생겼습니다. 여자가 몸이 이만해서 스튜어디스가 비행기 납치범 있으면 한 판 붙을 정도입니다. 권총만 안 찼지, 총 차고 있는 사람같이 생겼습니다. 저게 무슨 서비스하는 여자입니까? 왜 저렇게 뚱뚱해서 저러는지. 그런데 대한민국 비행기는 임금도 그 비행기만 타려고 할 것입니다. 옛날 비행기를 보면 1등석에 눕혀놓고 최고의 미인들이 최고의 서비스를 합니다. 어떤 임금도 그런 대우를 받은 적은 없을 것입니다. 조선의 임금들도 예절 때문에 그랬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비행기는 세계 서비스 우리 국민이 1위입니다. 기술 세계 1위, 머리 좋은 것 세계 1위입니다. 특허권이 전 세계 특허권이 우리가 170개로 어마어마한 특허권을 우리가 특수한 것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지능이 우리 한국 사람이 세계 1위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 왔습니다.
여러분의 선조들은 전부 석가모니 정도 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전부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습니다. 백궁 천국 들어가려고 대기하고 있는데, 후손 놈이 허경영을 만나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한 번 그 사람이 동방에 오긴 온다고 했는데, 어느 천년에 오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제가 은밀히 판 안에 안 나타나고 판 밖에 딱 왔습니다. 판 안에서 찾지 마십시오. 스님이나 목사님, 여기에 메시아가 오지는 않습니다.
심령 사진과 영적 관심
일본에서 심령 사진이 많이 포착된다고 하는데, 그것은 일본 사람들이 영에 관심이 많기 때문입니다. 인간들의 마음에 있는 심령도 카메라에 잡힐 수 있습니다. 자기 마음의 형태가 카메라에 잡힐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일본은 과학이 발달했으니, 그것을 과학적으로도 한번 포착해보자고 많이 개발했습니다. 물의 모양을 사진 찍는다거나, 수소 모양을 찍는 것처럼, 욕을 할 때는 물의 모양이 나빠지지만, 제 이름이 붙었을 때는 말할 것도 없이 물이 원형으로 바뀝니다. 우리 세포에 들어오면 굴러서 어디든 잘 다닙니다. God-man의 이름이 들어갔다 하면 암흑물질, 암흑 에너지가 되므로 물이든 우유든 다 썩지 않습니다.
방부제는 옛날에 없었습니다. 옛날에 미라를 무엇으로 만들었습니까? 소금으로 만들었습니다. 고등어 간할 때 내장을 꺼내고 안에다 소금을 넣으면 소금이 절여지고 고등어가 썩지 않습니다. 소금 성분이 고등어를 붙들고 있는 것입니다. 소금이 물리적으로 화학적으로 하는 역할은 방수 역할입니다. 물을 밀어냅니다. 소금 분자가 싫어하는 것은 물입니다. 물이 있어야 세균이 생기므로, 소금이 침투해 버리면 물을 차단하는 것입니다. 물이 있어야 썩을 것이므로, 그 상태에서 머물러 버리는 것입니다. 고등어가 그냥 놔둬도 계속 소금 성분이 있어 물을 밀어내니까 꼬들꼬들하면서 썩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인간이 많이 먹으면 해롭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음식에 소금을 그렇게 막 집어넣을 수 있습니까? 우유에도 안 썩게 하기 위해 소금을 잔뜩 넣으면 먹을 수 없습니다.
소금은 인간을 썩지 않게 하기 위해 미라를 만드는 데 사용됩니다. 옛날 이집트의 임금들은 죽고 나면 내장을 꺼내고 안에다 소금을 한 포대 넣어 눈이고 뭐고 주변 공간 있는 데는 전부 소금으로 채웠습니다. 그러면 영원히 썩지 않습니다. 피부 살이 소금에 절여져 고등어 절인 것과 똑같습니다. 그래서 인간을 안 썩게 하여 미라를 보관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왕을 묻어버리면 썩어버리니까 절대 시신을 훼손하지 않고 살아있게 만든 것입니다. 그것이 소금이 하는 역할입니다. 요새는 방부제가 그 역할을 합니다. 요새는 미라를 만들 때 방부제를 씁니다. 북한의 김일성도 방부제 처리되어 있습니다. 그 방부제가 액체인데, 그 액체 안에 시체를 띄워 놓아 얼굴이 그대로 있습니다. 소금으로 하는 것보다 더 형상이 완벽합니다. 이것을 음식에다 넣으면 될까요? 허용 기준치가 있지만, 이것은 말도 하지 마십시오. God-man의 이름, God-man의 사진이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이것을 먹으면 안 됩니다. 이 방부제는 노화와 암을 만들어냅니다. 우리가 매일 먹는 것을 먹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God-man이 왔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심령 사진이 일본 사람들이 저렇게 많은 것은 일본 사람들이 그런 데 관심이 많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것에 소금을 가지고 뭘 만드는 이집트나 일본 같은 데는 영적인 데 관심이 많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하늘궁에서 사진 찍으면 뭐가 나타나고 그러는 데 관심이 많습니다. 우리는 천사가 많이 찍힙니다. 일본 사람들은 영이 많이 찍혔다고 하는데, 거의 다 어떤 영의 현상을 그들이 어느 정도는 귀신들의 형상을 찍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100% 믿을 수는 없습니다. 카메라에 영은 원래 안 잡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그런 데 관심이 많습니다. 허정숙의 영을 찍었는데 허정숙을 닮았습니까? 안 닮은 것입니다. 그것이 그냥 어렴풋이 뭐가 있다는 것은 사진 예술인지 기술인지도 모릅니다.
짐승에서 사람으로 환생한 지능
짐승에서 사람으로 온 사람은 지능이 낮습니다. 짐승에서 진화해서 올라온 것이므로, 인간으로 바로 온 사람은 행동이 짐승과 비슷합니다. 주로 노동자 같은 직업에 많이 있고, 두뇌를 쓰는 직업에는 없습니다. 사람으로 오래 태어나야 뇌가 많이 진화되어 있을 것입니다. 곡학아세는 할 수가 없습니다. 곡학아세는 공부 많이 한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남을 많이 안다고 남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을 착취하는 자들은 두뇌가 좋습니다.
백궁 레벨을 높이는 방법
백궁 레벨을 높이려면 허경영 무료 급식소 후원 계좌로 꾸준히 입금하면 가능합니다. 하늘궁이 매달 무료 급식을 10억이라도 한다면 우리를 무시할 단체가 없을 것입니다. 대기업도 그렇게 못하고, 국가도 그렇게 못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후원 계좌로 넣어서라도 제 돈만 가지고는 한계가 있습니다. 저는 지금 1억 몇 천 들어가는 것을 제 돈 가지고 하지만, 여러분들이 내는 것은 지금 얼마 안 됩니다. 많은 회원이 내야 나중에 좀 돈이 들어올 것입니다. 들어온 돈은 10원도 무료 급식 아닌 데는 쓸 수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 계좌는 재단법인 계좌이므로 돈을 개인이 쓸 수가 없습니다. 대통령이 나와도 그 돈은 쓸 수 없습니다. 하나도 못 씁니다. 매번 경기도에서 감사를 합니다. 법인이기 때문입니다.
레벨을 높이려면 무료 급식하는 것이 제일 빠릅니다. 그리고 레벨을 높이는 데 제일 중요한 것은 본궁을 짓는 것입니다. 본궁을 남겨놔야 전 세계에 소문이 납니다. 그래야 빈살만이 와서 본궁에 속살을 채워줄 것입니다.
백궁 명패와 축복의 초월적 효력
백궁 명패와 축복을 받은 이후 타인에게 큰돈을 갚지 못하고 죽었을 경우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백궁 축복과 명패를 한 자는 아무리 인간들과의 인연이 얽혀 있고, 수천 명을 죽이고, 수많은 빚을 졌다 한들 백궁 가는 데는 아무 차질이 없습니다. 초월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백궁 축복과 명패를 한 자는 살아있을 때는 법의 적용을 받지만, 죽어서는 인간의 법은 거기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초월되어 있는 것입니다. 미국 시민이 한국에 왔는데 미국의 법에 적용받는 것과 비슷합니다. 외교관은 더군다나 터치를 받지 않습니다. 말로 짓는 죄인데도 백궁 명패와 축복을 한 이후에는 그런 죄를 지었어도 백궁에 갑니다. 악마, 마귀들도 축복과 명패하면 백궁에 갑니다. 마귀를 벗어버리고 마귀가 사라지고 올라갑니다. 그러나 죽을 때까지는 마귀입니다. 마귀가 천사로 바뀌지 않습니다. 명패했어도 그 자가 하늘궁에 계속 오고 이러면 나중에 백궁에 가면 그 마귀는 싹 없어지는 것입니다. 모든 죄를 초월합니다. 그렇다고 여러분이 가서 사람을 막 죽이겠습니까? 죽이라고 고사를 지내도 안 죽입니다.
인과응보와 역사적 인물
김재규 선생은 안중근, 박정희 대통령 전생은 이등박문이라고 하셨습니다. 당연히 인과응보라면 박정희 대통령이 김재규를 죽이는 것이 마땅한데, 왜 박정희 대통령은 전생의 동일 인물에게 같은 죽음을 당했어야 했는지 하늘의 깊은 뜻이 궁금합니다. 인과관계에 얽힌 것은 깊이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 인과관계에 얽힌 것입니다. 저분들이 축복받아 처음에는 안 받았지만, 지금은 박 대통령도 축복받았고 명패했고 다 백궁으로 다 가셨습니다. 이등박문은 제가 축복을 아무도 안 해줬을 것입니다. 박 대통령의 전생이 동일인에게 같은 죽음을 당했어야 했는지 하는 인과관계는 우리가 여기서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분들의 가족들이 들으면 싫어할 것입니다. 박 대통령이 꼭 이등박문이라고 말을 하면 안 됩니다. 그럴 수도 있다고 말을 해야 합니다. 가족들이 아직도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박 대통령은 우리 경제를 살린 훌륭한 인물입니다. 법질서는 좀 교란이 됐었지만, 어쨌든 결과론적으로는 우리 경제를 살렸습니다. 박 대통령이 경제를 살린 사람이지, 저런 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박 대통령과 김재규는 인과관계가 있습니다. 김재규 어머니가 박 대통령 어머니의 친구입니다. 집안간입니다. 서로 형제와 비슷합니다. 박 대통령 보고 형님이라고 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 김재규입니다. “형님 너무 보기 안타깝습니다” 이래서 쏜 것입니다. “저런 버르장머리 없는 사람 밑에서” 뭐 이런 식으로 형님을 보기 안쓰러우니까 동생이 쏜 것처럼 보이지만, 이런 사건은 앞으로 예를 들 필요가 없습니다. 분쟁의 소지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녀들이 있기 때문에 제가 말을 함부로 할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이런 것은 빼버리십시오. 특별한 인물이 개입된 것은 빼야 합니다. 제가 공인이고 God-man이므로 제 말에 꼬리를 잡고 시비를 걸 수가 있으니, 저는 뭐 어떻다 저떻다 말은 굳이 정확하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것은 인연 관계, 인연과 인과관계가 얽혀 있는 것입니다.
God-man의 존함과 식품의 변질 방지
God-man님 존함을 식품에 적었을 때 어떤 식품은 상하지 않고 그대로고, 어떤 식품은 Huh Kyung-young, the God-man 존함을 안 적어놓은 식품보다 심하지는 않지만 살짝 검은 반점이 생기는 것을 보았습니다. 원재료에 the God-man 존함이나 사진 붙이는 것이 정석인지, 가공식품은 약품이나 첨가물이 들어가 변화가 일어나는지 궁금합니다. 사람들에게 홍보할 때 분명히 해야 할 때가 많은데, 썩지 않는 그 기준을 모르겠습니다.
무조건 방부제가 들어있든 안 들어있든 제 이름이 들어갈 때는 변질이 없다고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어떤 상태에 있는 사람이 했느냐가 문제입니다. 제가 나중에는 이것을 일괄적으로 할 것입니다. 아예 공장에서 일괄적으로 방부제 없이 나갈 것입니다. 그때는 여러분들이 그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마음이 각자 좀 다르므로, 어떤 사람이 만드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저것을 실험했다는데, 그 물건이 이미 세균으로 오염되어 상해가고 있는 것도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먹고 있는 우유는 여름에도 먹고 있지만, 그 우유 하나면 모든 식품은 그냥 따라갑니다. 그것처럼 그렇게 잘 썩는 것이 있습니까? 없지만, 우리 우유는 안 썩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유가 위로 올라갔고, 이것은 우유가 밑으로 내려가고 물이 위로 올라왔습니다. 이것은 우유를 이만큼 부은 것입니다. 양이 늘어났다면 상하는 것이지만, 늘어나지 않고 그대로 있습니다. 밑에는 물입니다. 우유 단백질은 위로 가고 기타는 밑으로 내려가 있습니다. 이것을 먹어도 되고, 이것을 먹어도 됩니다. 이것은 2년 정도 된 것입니다. 2022년 1월 16일에 만든 것입니다. 이 유리병에 우유 양을 얼마나 갖다 부었을까요? 엄청 부은 것입니다. 이런 실험을 가지고 있는 자가 지구에 있을까요? 여기에 방부제를 갖다 부었을까요? 아닙니다. 안 부었습니다. 이것이 증명해 줍니다. 이것은 액기스가 색깔이 특이합니다. 여기는 노랗고, 여기는 단백질이고, 여기는 지방하고 다른 것이 또 모여 있습니다. 분리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유병을 그대로 두면 몇천억 년 동안 그대로인데, 이것은 우유를 옮기면 이렇게 되어 버립니다. 공기와 섞였기 때문에 분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무극대도 의장님이 해온 것입니다. 이런 실험은 인간들이 볼 수가 없습니다. 지구에서 처음 있는 일입니다. 여러분 가슴에 있는 젖을 짜도 인간의 젖을 짜도 저렇게 안 썩습니다. 부부 싸움만 해도 여자 젖이 상합니다. 산모 젖이 상해서 아이가 먹으면 파란 똥을 쌉니다. 젖이 얼마나 민감하겠습니까? 그런데 저것이 수억 년 가도 저렇게 되어 있습니다. 제 스티커가 무엇을 상하게 한다고 하는 것은 상한 그 물질이 이미 상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갖다 붙여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초전도체와 불로유의 가치
최근 상온상압의 초전도체 이슈로 설레고 있습니다. 이런 발견을 백궁에서 허용할까요? 일각에선 시선 돌리기용이라고도 합니다. 또한 근접해 간다, 설왕설래합니다. 불로유를 이은 한국의 신기술로 사용할 수 있을까요?
초전도체는 전기를 넣으면 저항이 있겠지만, 초전도체는 영하 269도처럼 어마어마하게 차가워야만 상온상압이 가능합니다. 압이 없다는 것은 전기가 저항이 제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과학자들이 그것을 실험해보지 못했습니다. 그것도 거의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가능하다 하더라도 그것이 현실화되려면 오래 걸립니다. 그러나 그것은 과학 발전과 백궁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과학입니다. 인간이 응용하는 기술이 늘어나는 것이지, 그것은 제 우유나 제 능력에 비하면 기술입니다. 인간의 기술입니다. 비행기가 날아다니는 것이나 똑같고, 프레온 가스를 가지고 냉동하는 장치를 하는 것이나 똑같은 것입니다. 하나의 평범한 기술인데, 기술이 좀 진화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기술에 불과합니다.
저것은 지금 제가 보기에 주식값을 올리느라고 해프닝이 좀 있을 수 있고, 뭔가 좀 기획된 것 같기도 합니다. 천사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우리나라 과학자가 초전도 상온에서 초전도체를 실험해봤다는데, 이론상으로만 해봤다고 합니다. 실험을 하지 않았습니다. 초전도체가 이론상으로 가능하다는데, 그것이 주식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 사람이 발표한 초전도체 이론이 실제 이루어질 수 있습니까? 정확하게 보십시오. 답은 우리만이 알 수 있습니다. (링 테스트 떨어짐) 없다고 합니다. 불가능한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불로유로 세계 돈을 끌어오는 것이지, 초전도체 가지고 끌어올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아니라는 것이 이제 밝혀졌습니다. 그것은 이론일 뿐이지, 실험한 것이 아닙니다.
어린 시절의 신비한 능력과 어머니의 산소
고향이 지수면 반성입니다. 우리 동네와 같은 고향입니다. 할아버지가 어릴 때 제 이야기를 했다는 것이 무슨 말입니까? 여름 저녁에 노인네 두 분과 회관에서 이야기를 하는데, 지수면에서 몸이 안 좋은 아주머니들이 어린아이에게 젖을 먹이고 나면 병이 낫는다고 하는 소리가 기억난다고 할아버지가 그 노인네 두 분에게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가만히 생각하니 the God-man, 지수면에서 엄마 없는 아이가 저 하나였는데, 타지에서 온 사람들이 다 젖을 줬습니다. 저만 보면 병이 낫는다고 해서 전부 저에게 젖만 먹인 사람은 몸이 다 완치되었습니다. 그 당시에 병원이 없었습니다. 저에게 많이 왔는데, 이 어른이 우리 마을에서 20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때 이야기가 생각난다고 합니다. 7 8살 정도 됐을 것입니다. 가만히 생각하니 옛날에 강연 듣다가 의령 쪽에 어느 할머니가 그런 젖동냥을 먹으면 아주머니들이 병이 낫더라는 기억이나 소리가 나길래, 우리 동네 주변에는 몇십 리까지 소문이 나서 아이를 밴 젖 있는 사람들이 찾아왔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젖 먹이고 산후병이 싹 고질병이 나아버리고 그런 사람이 많아 소문이 나 있었습니다.
저 사람 동네에 우리 어머니 묘가 있습니다. 저 사람 동네에 우리 어머니 산소가 저 사람이 있는 곳에 있습니다. 우리 마을에서 20리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어머니 산소는 제가 서울에 있을 때 고속도로가 생기면서 거기로 옮긴 것입니다. 그래서 옛날에 있던 어머니 산소 자리는 사람들이 지금 찾아갑니다. 거기가 제가 흙을 파 온 자리입니다. 그 자리는 우리 동네에 있습니다. 바로 그 동네에 있는데, 그 자리가 사람들이 가고 있습니다. 우리 마을에서 20리 떨어진 곳은 저도 가면 잘 못 찾습니다. 거기가 외진 곳입니다. 우리 동네에 고속도로가 생겨버리니까 제가 어릴 때 일하던 밭들이 다 없어졌습니다. 고속도로가 땅을 어마어마하게 차지합니다. 남해안 고속도로인데, 그것이 지나가버리니까 동네의 밭들이 그냥 싹 뜯겨나가 논밭들이 엄청나게 넓은 평수입니다. 우리 어머니 산소 있는 쪽도 다 날아갔는데, 산소 자리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그래도 산이 잘린 자리에 산소가 있으면 안 된다고 해서 옮긴 것입니다. 동네 사람들이 산이 뚝 잘라진 자리에 산소가 있으면 해롭다고 해서 옮기고 묘 자리는 그대로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지자들이 찾아가는 데가 우리 어머니 시신이 없는 산소, 어머니 산소인데, 그래도 그 자리에 제가 맨날 어릴 때 앉아서 놀고 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 우리 어머니의 유골을 파니까 아무것도 없고 턱뼈밖에 없습니다. 머리카락하고 머리카락은 그대로 있고, 이마가 조금 남아있고, 턱뼈가 남아 있습니다. 그 외에는 전부 흙입니다. 수습이 안 됩니다. 대부분은 그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머리카락하고 이마 뼈에 머리카락이 붙어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그때 팔 때 제가 갔었습니다. 파는데 제가 있어야 그것을 파는 것입니다. 파는데 머리가 이만큼 이마뼈에 머리가 새까맣게 가운데 가르마 탄 것이 그대로 나옵니다. 그 머리 모습이 그다음에 어머니 턱뼈 이빨이 그대로 나오는데, 그것은 안 상하고 관도 다 썩어 없어졌습니다. 관도 없어지고 그냥 전부 흙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90%는 그 자리에 있습니다. 머리하고 턱뼈만 딴 데로 옮겨놓은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는 무덤이 없습니다. 사형을 받았는데 시신을 못 찾았으니, 돌멩이 비석 하나 그 무덤에 들어 있습니다. 우리 아버지 이름 써가지고 돌멩이 하나가 있습니다. 그 돌멩이하고 우리 어머니 턱뼈하고 머리가 거기 옮긴 데 갖다 놓았습니다. 파보니까 여러분 무상하지 않습니까? 아주 무상한 것입니다. 그 머리카락이 지금 여자들 머리하고 똑같습니다. 이렇게 가르마 탄 것이 탁 나옵니다. 머리가 전혀 안 썩었습니다. 머리 전체가 남아 있습니다. 머리카락이 오래 갑니다. 사람의 머리를 사람들이 이렇게 만져보는데, 이 머리를 만져본다는 것이 우리 어린아이 만지면 머리 만지는 것처럼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머리카락이 제일 오래 갑니다. 인체는 다 썩어 없어집니다.
축복의 힘과 기적적인 체험 사례
며칠 전 휴가차 펜션 숙소에 묵었습니다. 커피 포트 뚜껑이 열리지 않는 겁니다. 힘센 남편이 열어도 안 된다고 했는데, 제가 “광체가 되어라, 열려라 허경영”을 서너 번 외쳤을까요? 그러더니 뚜껑이 덜컹덜컹하더니 열렸습니다. 남편이 놀라워했지만, the God-man 주문을 외워서 열린 거라고 도저히 말을 못 했습니다.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선풍기가 제가 자취 때부터 써서 한 21년 된 것 같습니다. 수명이 다 된 건지 갑자기 안 돌아가는 겁니다. “살아나라 죽을 때 아직 멀었어 광체가 되어라 허경영 허경영”을 한 열 번 부른 것 같네요. 그랬더니 선풍기 프로펠러가 돌아가는 겁니다. 이것이 the God-man 허경영의 힘입니다. 축복을 왜 받냐고 물으신다면, 살면서 이렇게 요긴할 때 쓰임새가 많다는 것, 그리고 요즘 흉악범이 극성을 부리는데 천사가 저를 지켜주고 있으니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축복 안 받은 분들은 얼른 얼른 받으십시오. 삶의 질이 달라지고 행복지수가 달라집니다. 축복은 저것 말고도 수천 가지가 있습니다. 달라지는 것이 하도 많아서 묘 자리까지 달라지고 집도 달라집니다. 옛날에 여기에 많이 왔을 때 사람이 몇천 명이 여기 쫙 깔렸었습니다.
지문 인식기와 관련하여 우리 회사 직원들의 출퇴근 확인은 지문 인식으로 하는데, 이 지문 인식기의 성능이 좋지 않아 지문 인식하는 데 애를 먹었습니다. 며칠 전 23년 8월 14일 출근 시에는 직원들이 겨우 지문 인식하는 것을 보고 “야 이거 어떡하면 좋을까” 생각 중 불현듯 “광체가 되어라”는 말이 떠올라 조용히 지문 인식기에 손을 대고는 “광체가 되어라”를 10번 주문했습니다. 그 후 퇴근 시 직원들 지문 인식하는 것을 뒤에서 지켜보니 거의 전부 다 한 번에 지문 인식이 되니 좋아서 환호성입니다. “아니 얘가 왜 이래? 출근 시에는 그렇게 애를 먹이더니 아이고 이제 살겠네”라고 했습니다. 그 후 지문 인식이 계속 잘 되니 더 이상 지문 인식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안 받으니 아주 좋아합니다. 문제는 직원들이 어떻게 해서 지문 인식이 잘 되는지 모르는데, 이것을 어떻게 말을 해줘야 할지 알려는 줘야 할 텐데 고민입니다.
스마트폰 분실 건입니다. 오늘 23년 8월 28일 어느 여직원이 아주 당황한 표정으로 저에게 혹시 스마트폰 분실 접수된 거 없냐고 물어보는 것을 봐서 스마트폰을 분실한 것 같았습니다. 저도 스마트폰 분실해 본 경험이 있어 그 심정 충분히 이해가 되기에 도와주고는 싶은데 어떻게 하나 하던 중 갑자기 허경영이 떠올라 마음속으로 스마트폰을 생각하면서 허경영을 한 7 8분간 마음으로 부르니 찾아지겠다는 생각도 들고 저도 제 일을 해야겠기에 중단했습니다. 그리고는 한 2 3시간 지났을까요? 그 여직원을 만났는데 스마트폰을 찾았다고 하기에 어디서 찾았냐 물어보니 일을 다하고는 쉬러 휴게실에 갔는데 스마트폰이 휴게실에 있어 찾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기는 휴게실에 간 적도 없고, 혹시나 휴게실에서도 찾아보았는데 그때는 분명 없었다고 합니다. 일하면서 전화를 두 번 걸고는 주머니에 넣고 일하다 흘린 것 같은데, 어떻게 스마트폰이 휴게실에 있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합니다. 하여간 잃어버린 스마트폰을 허경영을 주문하여 찾기는 찾았으나 참 희한한 일입니다.
나정숙님의 자녀분이 화상을 입어 그 체험 사례가 있습니다. “하영아 조금만 참아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아우 잘하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잘했어요 허경영 가만히 있어” 안녕하십니까, 나정숙입니다. 일을 마친 후 퇴근하여 집에 돌아와 보니, 자폐증 증세를 가지고 있는 딸 쌍둥이 중 큰아이가 가스레인지에 달궈진 프라이팬을 통해 최고 등급에 해당하는 4도 화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화상이 너무 심하고 치료에 대한 심한 거부감에 따른 반발 때문에 아무런 조치도 할 수가 없었고, 병원에서조차 치료 불가 판정을 받았습니다. 마침 집에 화초를 많이 재배하였기 때문에 알로에로 치료하기로 하고, 병원에서 처방받은 화상 치료 연고 실로 치료를 하였지만, 고름은 더욱 심해지고 치료는 불가능하였습니다. 딸아이는 어렸을 때부터 자폐증 장애가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딸 쌍둥이는 하늘궁에 데려오지 못하였지만, 매주 토요일, 일요일 강연비를 쌍둥이의 이름으로 등록하고, the God-man께 에너지를 받을 때마다 마음속으로 저의 딸의 건강을 간절히 간구하였고, 모든 가족들의 마음을 the God-man께서 곤고하여 주시기를 바라고 원하였습니다. 결국 불로유로 치료하는 방법 외에는 다른 방법은 없었습니다. 시커멓게 타버려 썩은 부위에 붕대를 감고, 소독용 수건에 불로유를 적셔 상처 부위에 바르고 산삼 치료를 병행하니, 하루하루가 다르게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염증 때문에 괴사된 피부 부위가 가라앉기 시작하였습니다. 새로운 살이 돋아나고 상처가 아물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 한 달 동안 치료를 하니 화상의 흔적은 남았지만 피부가 거의 정상적으로 돌아왔습니다. 불로유를 통해 말로만 듣던 암흑 물질의 기적을 체험하니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권능을 직접 체험하니 눈물이 넘쳐 the God-man의 은총에 대한 감격스러움을 주체할 수가 없었습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유성순님 체험 사례입니다. 남양주 유성순입니다. 저는 23년 8월 29일 아침 오늘도 변함없이 탑골공원 허경영 무료 급식소 봉사하러 나오던 중 저희 아파트 계단 4개를 내려와야 하는데, 첫 계단에서 걸음이 살짝 엉켜서 크게 앞으로 넘어질 뻔 하였는데, 의식적으로 옆으로 넘어지면서 온몸을 왼팔에 지탱하다 보니 힘이 가해져 큰일이 나지 않나 싶어 너무 무서웠습니다. 참고로 저는 양 무릎을 인공관절 수술을 하였기에 넘어지는 것이 가장 위험합니다. 넘어지는 순간 무릎 보호를 위해 왼팔에다 힘을 많이 주었기에 왼쪽 어깨가 꼬여 돌아가는 듯한 아픔이 왔습니다. “어떻게 해”가 절로 나오면서 일어날 수도 없기에 잠시 주저앉은 채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을 열심히 부르면서 일어나 걸어가면서도 어깨에 손을 대고 “허경영, 허경영”을 계속 부르면서 가다 보니 무리함을 했던 어깨가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 아무렇지 않아 또다시 허경영을 부르며 “God-man님 감사합니다 천사님 감사합니다” 늘 마음속으로 마음껏 외쳤습니다. 아마도 제 생각엔 the God-man 선물 불로유를 만들어서 계속 먹고 있었기에 몸이 내외적으로 튼튼해진 덕분인 듯합니다. the God-man 무한 감사합니다. the God-man의 은총 속에 하루하루가 기쁨 속에 살고 있습니다. 세계황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불로유의 세계화와 빈살만의 역할
김차웅 천사님이 검경 합동신문에 기고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검경 합동신문 불로유가 해법인 빈살만의 불로장생. 세계적으로 볼 때 불로유가 겨우 기지개를 펴고 있을 뿐임에도 전국은 불로유로 시끌벅적합니다. 한여름을 거치면서 불로유의 열기가 걷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누가 불을 지폈는가? God-man 허경영이 그랬습니다. 지구가 좁다고는 하지만 불로유가 나아가야 할 세상은 넓습니다. 즉 세계시장이 크다는 뜻입니다. 불로유가 뜨다 보니 뇌리 속에 경천동지, 전대미문, 언어도단의 단어들이 주마등처럼 스칩니다. 곧 봇물이 터질 것만 같은 불로유의 세상을 가늠해 봅니다. 아직 세계인들이 불로유의 진가를 몰라서 그렇지, 불로유의 잠재력과 파괴력을 알면 언제 어디서 폭발음이 들릴지 아무도 모릅니다.
이런 와중에 사우디의 왕세자 무함마드 빈살만이 앞으로 인류의 생명을 연장함에 있어 노화 연구에 기여한 사람에게 매년 10억 달러, 1조 3천억 원을 기부하겠다며 파격적인 제의를 하고 나섬으로써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적 부호인 빈살만의 기부금이 거액이다 보니 지금부터 많은 과학자나 의학자들이 군침을 흘리며 오래 살 수 있는 길을 다각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열정을 보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다고 이들이 마땅한 해결책을 내놓을 수가 있을까요? 말은 쉬워도 각종 성인병과 질병이 세계 곳곳에 복병해 있는 한 그렇게 되기란 어렵습니다. 현재든 미래든 타개책은 오로지 허경영의 불로유밖에 없습니다. 불로유는 만병을 다스립니다. 죽어가는 사람도 살립니다. 불로유의 효험과 약효는 많은 사람에 의해 인정이 됐고, 성분 분석 등은 전문 연구기관에 의해 검증이 된 상태입니다. 특허를 위한 예비 단계는 거친 셈입니다. 이제는 이런 사실을 세상은 말할 것도 없고, 빈살만에게도 알려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불로유의 세계화는 생각보다 빨라집니다. 단언컨대 불로유를 능가할 물질은 이 지구상에 눈을 닦고 봐도 나올 수도, 찾아볼 수도 없습니다.
빈살만은 불로유가 쩔쩔 끓는 시기에 혜성처럼 나타나 화두를 던졌습니다.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빈살만이 왜 생명의 연장에 대한 염원이 담긴 절박한 문제를 들고 나왔을까요? 빈살만으로선 진시황처럼 오래 살고 싶었던 게 소원이었을 것입니다. 그도 인간인 이상 보편적인 생각에서 비껴갈 수가 있었겠습니까? 생명의 연장은 불로장생을 의미합니다. 그러고 보면 그는 불로초를 구하고자 했던 진시황과 비견되며, 그러다 보니 제2의 진시황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허경영은 목말라 있는 빈살만을 향해 석가모니처럼 염화미소를 지어 보였습니다. 이심전심이랄까요? 그의 화답이 웃음으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빈살만은 자신과 세계인을 위해 허경영의 전령사가 될 것인가? 그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불로유의 진로가 바뀝니다. 불로유는 불로장생의 아이콘입니다. 빈살만이 불로장생의 꿈을 이루려면 무조건 허경영과 만나 빅딜 해야만 합니다. 이는 빠를수록 좋습니다. 늦으면 다른 사람 손에 넘어가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러니 허경영의 원군으로서 나서달라는 것입니다.
불로유는 1년 전부터 증가가 나타났고, 지금도 많은 사람들의 체험 사례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이렇듯 불로유의 물결은 거셉니다. 한 번 밀려들면 모든 걸 쓸어갑니다. 불로유는 그야말로 블랙홀입니다. 식품은 물론 의약품을 개발하는 데 있어 일등공신은 불로화입니다. 불로유의 세상을 만드는데 빈살만이 적임자라 할 수 있습니다. 그가 느닷없이 생명의 연장을 들고 나왔으니 하는 말입니다. 허경영과 불로유 그리고 빈살만, 시기적으로 묘하게 맞아떨어집니다. 하늘의 움직임은 한 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서로가 손을 잡기만 하면 세계 경제를 제패합니다. 지구의 골칫거리인 전쟁도 기아도 없어집니다. 기회는 찾아왔을 때 잡아야 합니다. 잘만하면 빈살만은 오래 살 길이 생깁니다. 그가 불로유의 영험을 알면 다른 과학자나 의학자에게 기대지 않아도 됩니다. 불로유의 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허경영의 모든 여건은 갖춰져 있고 문은 열려져 있습니다. 그런데도 빈살만이 허경영을 만나러 찾아오지 않으면 반드시 오도록 해야 합니다. 빈살만으로선 절호의 기회가 아닙니까? 세계인이 불로유를 알면 불로유의 원인자인 허경영과 영의 세계에 대해 알려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룰 것입니다.
우리는 불로유의 바탕이 되는 자료들을 미리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유튜브도 있지만 너무 방대하여 짧은 시간 안에 숙독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허경영의 자서전과 제3자가 본 허경영에 관한 책, 그리고 불로유의 로열티와 체험 사례 등에 대한 자료들을 영어로 번역,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빈살만이 눈치채야 할 것은 기름이 아무리 많아도 불로유만 못하다는 사실입니다. 기름은 한정된 곳에서만 생산됩니다. 그러나 불로유는 장소에 제한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기름이 부자를 만들었지만, 앞으로는 불로유가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됩니다. 기름은 얼마 가지 않아 바닥이지만, 불로유는 무제한입니다. 불로유는 기름과 다릅니다. 불로유는 젖소와 풀만 있으면 얼마든지 만들어냅니다. 빈살만은 허경영이 내놓은 불로유를 만나야만 오래 살 수가 있고 더 많은 부를 향유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서로를 위해 윈윈해야 합니다. 상생과 융합이 혼탁한 세상을 바꾸기 때문입니다. 허경영과 빈살만이 손을 맞잡을 경우 우리는 억, 조를 넘어 경이 난무하는 시대에 살게 됩니다. 그리고 불로화가 세계 속에 파고들면 화폐마다 에너지가 흐르는 허경영의 초상화가 새겨지는 등 우리나라의 이미지와 경제력이 크게 향상될 것입니다. 2023년 9월 6일 김차웅 검경 합동신문 논설위원. 저렇게 되면 이제 우리나라 돈에 제 얼굴이 들어가겠죠? 전 세계인들이 돈에는 세균이 북적거립니다. 돈은 여러 사람이 만지니까 현미경으로 보면 세균 덩어리입니다. 거기에 허경영을 인쇄해서 넣는 나라가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버리면 돈의 세균 전염이 얼마나 좋아지겠습니까? 돈에 제 얼굴이 나올 때도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실제 돈의 주인이 God-man입니다. 이분은 김차웅 이분도 글을 많이 쓰는데, 이것도 모아서 책으로 나올 것입니다. 우리 허성정 씨 것도 책으로 만들 것입니다. 그 책이 나오면 좋을 것입니다. 시리즈로 했으니까 전부 그게 제목별로 책이 됩니다. 소책자라도 돌려야 합니다. 많이 해가지고. 여러분들은 하늘궁에 오는 각자도생이지만, 또 하늘궁의 홍보위원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홍보원입니다. 각자도생을 하면서 홍보도 각자도생입니다. 자기 스타일로 하면 되는 것입니다. 오늘 각자도생을 많이 써먹습니다.
강연 요약 및 마무리
God-man님께서는 the God-man이 오시면서 세계는 변화하기 시작했고, 여러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the God-man께서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베풀면 후생의 부자로 태어나고, 무료 급식소에 후원만 해도 레벨이 올라간다고 하셨습니다. 지수면에서 어릴 때 the God-man에게 어린 the God-man에게 젖을 물린 분들이 병이 다 나았다는 증언을 해주셨고, 나정숙님의 자폐아인 아이가 화상 치료를 불로유로 한 사례, 최종환님의 사례, 최경근님의 지문 인식기가 광체 되어라로 고쳐진 사례 등 오늘 또 the God-man께서 우리와의 소통의 시간을 주셨습니다. 불로 산삼은 추석에 선물로 많이 사용하십시오. 불로산삼도 재고가 많으니 빨리 처리해야 합니다. 추석에는 몸이 쌩쌩해져서 좀 보도록 불로유 먹고 불로산삼 먹으십시오. 제일 중요한 것은 추석에 마구잡이로 먹는 음식이 전부 암이 생기는 음식이 많다는 것입니다. 튀기고 볶고 하는 것은 조심해야 합니다. 그럴 때는 어쩔 수 없이 먹었으면 불로유를 먹어야 합니다. 이 번호는 우리가 교회는 아니지만 절은 아니지만 헌금하는 시간입니다. 배고픈 사람에게 밥 주는 시간입니다. 유튜브를 보시는 분들께서도 이 무료급식 후원 전화에 전화하셔서 레벨 올리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 각자도생으로 각자의 스타일로 후원 홍보를 열심히 하시라는 말씀 또 해주셨습니다. 오늘도 우리와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자꾸 부르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정이 드는 것입니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형이상학적 세계와 형이하학적 세계의 구분, 정(情)과 사랑(愛)의 차이, 그리고 각자도생(各自圖生)의 중요성에 대한 철학적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불로유와 같은 신기술, 그리고 초전도체와 같은 과학적 이슈에 대한 허경영의 독특한 관점과 해석을 엿볼 수 있습니다. 특히, 허경영의 능력을 증명하는 다양한 체험 사례들은 그의 주장을 뒷받침하며,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허경영의 세계관과 철학
형이상학적 세계와 형이하학적 세계
허경영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눈에 보이는 것(형이하학)과 눈에 보이지 않는 것(형이상학)으로 명확히 구분합니다. 이 구분을 통해 인간의 내면과 외면의 작용을 설명하며, 삶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여러분들은 항상 내면에서 일어나는 형이상학적인 거와 외면에서 일어나는 형이하학적인 걸 구분할 줄 알아야 돼.
You must always be able to distinguish between the metaphysical things that happen internally and the physical things that happen externally.
우리 마음속에 일어나는 건 전부 형이상학적인 거야. 그러나 그게 행동으로 나오면 형이하학적인 거야.
Everything that happens in our minds is metaphysical. But when it comes out as action, it’s physical.
정(情)과 사랑(愛)의 본질적 차이
허경영은 정(情)과 사랑(愛)을 구분하며, 이 둘이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 정은 의도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감정인 반면, 사랑은 의도와 계산이 개입된 주관적인 감정이라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정은 의도적으로 하는 게 아니야. 이상스럽게 그 사람 첫 인상이 마음에 안 들어. 그러면 정이 안 들어. 이상하지? 근데 착 보는데 정이 팍 드네.
Affection is not something you do intentionally. Strangely, if you don’t like someone’s first impression, you don’t develop affection. Isn’t that strange? But then you look and affection just clicks.
정은 의도한 바가 없는 거야. 사랑은 의도하게 되는 거야. 의도적으로 자기가 자기가 주관적으로 상대방이 주관적으로 서로 의도한 바가 있어.
Affection is unintentional. Love is intentional. Subjectively, both parties have an intention to love each other.
각자도생(各自圖生)의 중요성
허경영은 각자도생의 개념을 강조하며, 개인이 스스로의 삶을 책임지고 나아가야 함을 역설합니다. 이는 백궁으로 가는 길이나, 위기 상황에서의 대처 방식 등 다양한 상황에 적용되는 중요한 원칙입니다.
내가 미국 가버리고 없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돼? 각자 도생을 해야 되는 거야.
If I go to America and am gone, what should you do? You must each find your own way to survive.
내가 천만 명을 데리고 가지만 집단 가는 게 아니야. 하나하나 날짜가 달라. 다 각자 도생을 해야 돼.
Even though I’m taking ten million people, it’s not a group journey. Each person’s date is different. You must each find your own way to survive.
허경영의 통찰과 주장
불로유와 초전도체에 대한 관점
허경영은 불로유를 통해 노화와 질병을 해결할 수 있다, 이는 과학 기술을 뛰어넘는 자신의 능력임. 반면, 초전도체와 같은 과학적 발견은 인간의 기술에 불과하며, 자신의 능력과는 비교할 수 없다고 선을 긋습니다.
내가 이 불로유를 여러분한테 좋은 거 내 혼자만 먹어야 되는데 줘가지고 내 같이 360년 있는 사람 나올까 봐 겁나네.
I’m afraid that by giving you this elixir of youth, which is good, when I should be the only one drinking it, someone like me, who has lived for 360 years, might appear.
그거는 내 우유나 내 능력에 비하면 그거는 기술이야. 인간의 기술.
Compared to my milk or my abilities, that’s just technology. Human technology.
기적과 체험 사례
강연에서는 허경영의 능력을 증명하는 다양한 체험 사례들이 소개됩니다. 커피 포트가 열리고, 선풍기가 작동하며, 지문 인식기가 고쳐지는 등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기적적인 일들은 그의 주장에 대한 신뢰를 높입니다.
커피 포트 뚜껑이 열리지 않는 겁니다. 힘센 남편이 열어도 안 된다 그러고 그런 걸 제가 광체가 되어라, 열려라 허경영 한 서너 번 외쳤을까요? 그러더니 뚜껑이 덜컹 덜컹하더니 열렸습니다.
The coffee pot lid wouldn’t open. My strong husband couldn’t open it either. I chanted “Become light, open, Huh Kyung-young” about three or four times. Then the lid rattled and opened.
조용히 지문 인식기에 손을 대고는 광체가 되어라를 10번 주문하였다. 그 후 퇴근 시 직원들 지문 인식하는 것을 뒤에서 지켜보니 거의 전부 다 한 번에 지문 인식이 되니 좋아서 환호성이다.
I quietly placed my hand on the fingerprint scanner and chanted “Become light” ten times. Afterwards, when I watched the employees scan their fingerprints at quitting time, almost all of them were recognized on the first try, and they cheered with joy.
한국인의 우월성과 God-man의 출현
허경영은 한국 민족이 기술, 서비스, 지능 면에서 세계 최고, 이러한 우월성이 God-man의 출현과 무관하지 않음을 암시합니다. 이는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고취시키는 동시에, 자신의 존재 의미를 강조하는 메시지로 해석됩니다.
우리 민족은 머리가 대단히 좋아요. 그리고 그중에 1등이 뭐라고 그랬어? 우리나라 국민이 항공 서비스가, 스튜디어스가 세계 1등이야
Our people are very smart. And what did I say was number one among them? Our nation’s airline service, our flight attendants, are number one in the world.
우리 지능이 우리 한국 사람이 세계 1위야 그래서 내가 여기 왔죠?
Our intelligence, Koreans, are number one in the world, understood? That’s why I came here.
The Metaphysics of Emotion and the Path to Enlightenment
- The Distinction Between the Metaphysical and the Physical
When one is absent for a year, their return is met with great joy. However, if one were to travel to America and decide not to return, what would that signify? It is said that the energy of the White Heaven, spanning 12 billion light-years, converges here at Haneulgung. By stepping upon this sacred ground, your fortune and destiny begin to transform. Welcome to Haneulgung. God-man Huh Kyung-young, who descended from White Heaven to unify the world and harvest the ripe grains during this transitional season, is hosting the 319th Haneulgung event. I urge all viewers on YouTube to greet him with enthusiastic applause. The noise makes it difficult to lecture. If I were to remain in America for a year, some of you might follow me there. What would that be called in classical Chinese? I ask because I wonder if any of you know. “Where the needle goes, the thread follows” is not quite right; it must be expressed in classical Chinese. Some might suggest “pursuit” or “tracking,” like in a documentary. But would you truly track me to America? The concept of “following” (追從) is metaphysical, not physical. One can be a follower of Sakyamuni or Jesus in their inner world without physically traveling. Therefore, it is crucial to distinguish between the metaphysical, which arises within our minds, and the physical, which manifests externally. I consistently provide lectures on this distinction. You must prioritize these foundational principles. Everything that arises within our minds is metaphysical. However, when it manifests as an action, it becomes physical. The physical realm encompasses all that is visible to our eyes. Conversely, the workings of our invisible minds are metaphysical. One can be physically present here yet mentally in America. When I was a boy, diligently studying while working in a factory, I would often study in the restroom. The factory workers would count my restroom visits, wondering why I went so frequently and stayed so long. They were displeased. Yet, I was not merely going to the restroom; I was studying. I would sit there, in those unsanitary restrooms of that era, and study. People did not comprehend why I frequented the restroom. My mind was preoccupied with study. I had no interest in learning the technical skills of the factory. Nevertheless, to earn my keep, I had to work. But my true interest lay solely in my studies. Thus, filial piety, for instance, requires both metaphysical devotion and physical actions, such as offering gifts, buying clothes for one’s father, and presenting gifts to one’s mother. One must practice both internal and external filial piety. For example, becoming president to elevate one’s family is an act of external filial piety. However, even if one cannot care for their parents due to meager factory wages, constantly thinking of them with devotion is also filial piety—an internal, metaphysical form of filial piety. Filial piety is not solely external. A man who loves his wife may wish to buy her a house or provide her with many good things, but his limited income prevents him from doing so. If his wife then looks at him with dissatisfaction because he provides little externally, that is misguided. Internally, that man may have given his wife an immense amount. This illustrates how both external and internal aspects are present in all things. It is regrettable that when I inquire, many do not grasp this distinction. You must understand this. If I were to depart for America, you would each have to find your own way to survive (各自圖生). This means each of you can encounter me individually. You could travel by plane or communicate by phone. There is also an internal encounter: simply thinking of me in your mind. That is love. The Chinese character for “thought” (思) also signifies love. Thus, it becomes “longing” (思慕). This is love, to think of someone. Therefore, you should think of God-man. Even if there are ten siblings, each must survive independently. Does one go to the White Heaven as a collective? No. Although I lead ten million people, it is not a collective journey. Each person’s arrival date differs. Each must find their own way to survive. What does “finding one’s own way to survive” (圖生) mean? It means arriving at White Heaven. Each person must envision their own birth. Therefore, each must go to the White Heaven. Each can communicate with me in America. However, it is not possible for all two hundred of you to call me collectively, saying, “God-man, we have gathered two hundred people.” That is not finding one’s own way to survive. When a teacher stands before one hundred students, each student must find their own way to survive. The idea of “let’s all study well together” rarely works. Those who are good will excel, and those who dislike it will not. Each receives their own score. students must find their own way to survive before the teacher. Can they coexist? Is it not “finding one’s own way to survive” but “coexisting”? Coexistence implies everyone. This is problematic. It differs from everyone coexisting. The opposite is finding one’s own way to survive. It is not a matter of two hundred people coming and saying, “Please send us to the White Heaven.” Each person’s arrival date is different, and their position in White Heaven is different. Going to the White Heaven is also a matter of finding one’s own way to survive. Each person’s level is also a matter of finding one’s own way to survive. A person’s level is not physical; it is metaphysical. It is invisible. But I have made it visible to you. even if you are finding your own way to survive and, for instance, your plane crashes, like 9/11 in America, everyone on those four planes perished. Not a single person survived. Those who were supposed to travel the next day ended up traveling that day, and those who were supposed to travel that day ended up traveling the next day and survived. Some arrived at the airport ten minutes late and missed their flight, only for that plane to crash, killing everyone on board. This is where joy and sorrow diverge. That is finding one’s own way to survive. However, if a terrorist pulls out a gun on a plane, can one still find their own way to survive? One must plan for collective coexistence. “Let’s eliminate that terrorist.” There are thirty people on the plane, and four terrorists. They are armed with live ammunition, grenades, and machine guns. Three of the four planes successfully reached their targets—the Pentagon and the Twin Towers. But on the plane headed for the White House, the passengers sensed that something was amiss, that it was about to crash. the thirty people decided, “Since we are going to die anyway, let’s kill those four bastards.” They united and charged the four terrorists. The pilots had been killed, and the terrorists were flying the plane. One terrorist at the controls suddenly inverted the plane and plunged it towards the ground at full speed. In a matter of seconds, it crashed vertically and exploded. Would those children forgive that? If the entire group unites and charges, four people cannot win. The terrorists were clever. When the passengers charged, the terrorist at the controls inverted the plane 90 degrees and flew it at full speed towards the ground, taking only a few seconds. It exploded instantly, and the plane vanished. the fourth plane crashed that way, while the other three planes all hit their targets. The fourth plane that exploded was heading for the White House. Those people had no way to survive individually. If there is a terrorist on a plane, can one person confront them alone? No. When it is a matter of life and death for everyone, finding one’s own way to survive is not an option. However, when I first arrived in Seoul, it was a matter of finding my own way to survive. I had to find my own path. Who would help me? When those four planes crashed, could the passengers have performed the God-man test? You, who perform the God-man test before boarding, would not be caught in such a situation. Those events occurred before my arrival, and those people had no means to find their own way to survive. They simply went to the airport, expecting to board a plane. But you are different. You would say, “Even though God-man told us not to have plane accidents, let’s try it today before boarding.” That is finding one’s own way to survive. You would take an extra precaution for your own survival. No one would stop you, and God-man would not be watching. you might think, “Let’s try it one more time.” But if I tell you not to board, you must abandon it, no matter what. Can human reason determine whether one should board a plane? No one possesses such ability, no shaman either. how much convenience does God-man provide you? It is immeasurable. You all live by finding your own way to survive. No one helps another. This is encapsulated in the English saying, “Heaven helps those who help themselves.” You save or destroy yourselves. This character (情) represents emotion. Emotion is metaphysical. Emotion is referred to as the “seven emotions” (七情). These seven emotions are joy, anger, sorrow, pleasure, love, hate, and desire. Are these visible? They are not actions. You see here Confucianism, Buddhism, and Taoism. Confucianism is about action, the physical. It is about changing one’s mind. It is about changing one’s actions. Confucianism is not about changing the mind; it is about conduct, manners, and etiquette. Buddhism is about the mind, the metaphysical. Taoism is about immortals. These three pursue different paths. Confucianism is about education. They are different. Confucianism, Buddhism, and Taoism have complex rituals. Buddhism is simply about the mind, the metaphysical. Confucianism is a physical religion. Therefore, it cannot be a spiritual religion. Similarly, emotion is invisible. Yet, strangely, one can develop both affection and resentment. Emotion operates contrary to one’s intentions. One may never have loved their spouse, but after decades of living together, when the spouse dies, they are constantly remembered, and tears flow. This is the development of emotion. One may never have intentionally given affection, but that affection has been exchanged. what we fear most is emotion. Emotion is not intentional. Strangely, if one’s first impression of a person is unfavorable, affection does not develop. But if one looks at someone and affection immediately develops, it is not because one intended to develop affection. In just one minute of looking, one’s life with that person is decided. If the first impression is good, affection begins to develop. If it is not, one immediately thinks, “No, that’s not it.” This happens when meeting someone for a potential marriage. One might think, “I don’t need to waste affection on someone like that,” and immediately cut them off. Is this done by reason? No, it happens unconsciously. Emotion is like that. Reason (理) is calculated. It is based on calculations. One calculates and thinks, ” I dislike that person,” or “I like this person.” Reason involves mathematical formulas. ” that person has a lot of money,” or “That person holds a high position.” Then reason comes into play, and calculations are made. But emotion is never like that. There are no calculations. Emotion operates unconsciously. Thus, life becomes entangled with emotion. One is drawn to someone they do not even like. what is unintentional is emotion. For instance, when one was young in the countryside, they might not have known how good it was. But after living in the city for decades, they miss the countryside. As they grow older, they miss it even more. What is that? Affection had already developed then. As a child, one never thought, ” that tree is pretty,” or ” that field is so beautiful,” or “The thatched cottages in the countryside are so charming.” But after leaving the countryside and becoming an adult, looking back, the mountains, rivers, and plants of childhood pull at them. Affection has developed. When one returns to their hometown, tears flow. They visit their parents’ graves and weep bitterly. They weep for the times when their mother made barley cakes, when she called them home for dinner, and when their dog followed them everywhere. Why? Because they unconsciously developed affection for their parents. No one intentionally decides to develop affection. reason and emotion are intertwined with calculation and emotion. This is pure emotion shaping oneself. Thus, we are drawn by the joys, angers, sorrows, pleasures, loves, hates, and desires of emotion. However, scholars, those who have studied, control their emotions not by being swayed by these seven emotions, but by the “Four Beginnings” (四端): the feeling of commiseration, the feeling of shame and dislike, the feeling of deference and compliance, and the feeling of right and wrong. Yet, even these scholars preferred courtesans. They preferred Hwang Jin-yi. They, too, were swayed by emotion, by the seven emotions. In their minds, they might think, “I am a nobleman; I must keep my distance,” but when they saw a courtesan, they would secretly laugh. this is our metaphysical realm; it is invisible. As you frequently visit Haneulgung, you will develop affection for it. Eventually, the scenery of Haneulgung will become clear to you. Those who frequently embrace the White Heaven Stone will find it becomes like a spouse. It is no lie. If you embrace it after a long absence, whether things are going well or not, tears will flow. Why? You resent the White Heaven Stone, asking why it does not resolve your problems. You lament to the White Heaven Stone, even slapping it. Why? Because you have developed affection for it, and you demand why it does not quickly resolve your issues. as you live your lives, you will eventually realize, ” I have developed affection,” “That is good,” “I miss that person.” If I speak at length, this will continue today. It is interesting. Once I start speaking, there is no end. do you now understand the difference between emotion and reason? Emotion is metaphysical, and reason is physical. The principles of the universe involve calculation, like an electronic calculator. we must understand that emotion and reason are completely different. Reason is entirely distinct from emotion. One might say, “Why is your reason so flawed?” when I tell you that I am in America, you can each find your own way to survive and see me. It is not possible for two hundred of you to come as a group. In such a situation, what do I call it in classical Chinese? It is finding one’s own way to survive. A father tells his son, “I have nothing to bequeath to you, but you must each find your own way to survive.” “Each of you must succeed and live your own life.” I can conclude the lecture today. My ordinary questions become lectures. I asked, “If I go to America, will you be so glad to see me?” That becomes a lecture. What did you learn today? Finding one’s own way to survive. However, if war breaks out, can you find your own way to survive individually? You must unite and fight. You must always understand the internal and the external. There is the internal and the external. The external is all action. Once it manifests as action, it has left our minds. Once an action has manifested. one must be careful with their conduct, their actions. One must correct things while they are still in the mind. Action is already physical. It is visible to human eyes. If you think of killing someone, but act on it, your life is over. the process of translating what is in our minds into action is terrifying. Emotion is different from love. Love involves calculation. Love is conditional. If a woman does not treat her partner well, he will come to dislike her. That is love. But emotion is not like that. It does not matter whether the other person treats you well or poorly. You simply develop affection or resentment. That is why it is so frightening. Love is subjective. I can subjectively love or hate. But emotion is not subjective. No one decides, “I will develop affection.” Affection simply develops unconsciously by frequently seeing someone, even without any specific action. living together as a couple is a serious matter. It is difficult to sever affection later. Even after divorce, affection remains. Both resentment and affection remain. Many people who have divorced come here to give blessings to their ex-spouses. Some even create nameplates for them, hoping to see them in White Heaven. emotion can lead to terrifying consequences. Therefore, we must distinguish between emotion and love. Love always requires action, such as giving a gold ring or holding a wedding. But emotion requires no such things. Affection develops simply by seeing someone. As you come to Haneulgung, you do not invest anything in its scenery. Yet, simply by coming and going to Seokhyeon-ri, you develop affection for it. Did you give a ring to Seokhyeon-ri? emotion is a superior trait of the Korean people. We are united by this emotion. Even when we go to other countries, if we see our own people, we weep together. We weep when we see our national flag. Why? Because we have seen the flag so often that we have developed affection for it. But if you see the American flag in America, no tears come. However, if you see the Korean flag in America, tears flow. Why? Because you have developed affection. No one intentionally decides, “I will develop affection for the Korean flag.” But at some point, if you are alone in Argentina and the Korean flag appears on television, your mind awakens, and tears immediately well up. This signifies that we are of the same people. when we view our nation and people through the lens of emotion, we have a strong bond. Even if we have anti-sentiments, if it is based on emotion, even resentment can be a form of affection. If you understand what I have explained, it is a great fortune. The distinction between the metaphysical and the physical, and between emotion and reason, is that emotion develops spontaneously. Emotion is a formidable force. This was today’s sermon on providence. Please give a round of applause. I have one last question. What is the biggest difference between emotion and love? The biggest difference is that emotion is unintentional. Love is intentional. One intentionally, subjectively, and mutually intends something. One says, “I love that person.” No one says, “I will develop affection for that person.” emotion is objective, and love is subjective. Love exists only when there is a subjective intention, such as “I will help the poor.” But while love is like that, emotion requires no subjectivity. No one says, “I will develop affection for Seokhyeon-ri.” But as time passes, affection develops. What happens unintentionally is emotion, and what happens only with intention is love. I just taught you, but when I ask, you cannot answer. You have thoroughly studied emotion and love. By distinguishing between emotion and love, you come to understand subjectivity and objectivity, and the external and internal. You realize that the external is physical, and the mind is precious, which is metaphysical. what is in our minds is a treasure trove. External things like houses and cars rust, break down, and crumble. But what is in our minds, the image of White Heaven, what we pursue in our minds, is formidable. That is the true treasure. External treasures incur maintenance costs. Thank you. Next is the question. I will first present the video question. What is it that the President cannot do? Not being able to do anything is what he cannot do. This is a rephrased question from Hong Myeong-soon, the God-man from Hanam. People are buying boxes of placenta injections through nurses and injecting them directly into their stomachs, hearing that they are good for skin beauty. They say they inject them twice a week. I am curious if they are truly good for skin beauty. Also, I wonder if there is any addiction or health risk. Placenta contains elastin, which has a pulling force, like gum. It pulls the skin and muscles, preventing them from sagging. placenta is considered good for that reason. However, it does not contain much collagen. Collagen strengthens the fat layer. the placenta contains the special properties of elastin. Therefore, whether you eat it or inject it, it would not be bad. You are introducing that component into the body. I do not know if it is done by injection, but it is probably elastin extracted from placenta. you are introducing elastin into the body. You can eat it or inject it. But you should not do it too often. However, placenta is a bit unsettling. While not ideal, we always lack elastin. As we age, our skin sags. I have told you that elastin and “Not old Milk” prevent sagging. I am afraid that by giving you this good “Not old Milk”, which I should keep for myself, someone like me, who has lived for 360 years, might emerge. I should not reveal this secret. But I must reveal it to unify the world, so that “Not old Milk” can be sold as a staple. I am not selling shares yet. When I do, it will be in partnership with a global corporation. We are currently searching. You are sitting with the world’s number one, absolute richest person. Next, we have a question from God-man Choi Seon-woo. The Chosun Ilbo quotes God-man’s trademark phrase, “It’s not that the country lacks money, but that there are too many thieves,” to address the issue of wasteful tax spending. God-man’s proposals for elderly allowances and Saturday holidays are benefiting all citizens. The low birth rate issue is very serious. The 33 pledges of foresight are gradually being adopted. It is said that among all expenditures, only donations to Haneulgung ascend completely to the White Heaven. Only through maturity, by not blaming others but taking responsibility, can we live in this era of judgment, reconciliation, and mutual prosperity. The Republic of Korea is a blessed nation, possessing Huh Kyung-young. When you become president, and “Not old Milk” is commercialized and promoted worldwide, a paradise on earth will be realized, solving hunger and basic needs without increasing taxes. Thus, the world will recognize the arrival of the Light of the East, and Haneulgung will be bustling with people. Here is the question: It is said that even meeting Sakyamuni is difficult, occurring only once in a hundred million kalpas. However, meeting God-man is the greatest event and eternal happiness for anyone. Please explain its meaning. Our God-man here, God-man Choi Seon-woo, was Sakyamuni in a previous life, and also Kang Jeung-san, among others. He even resembles them. He resembles the Buddha in the temple. Socrates is here, and yesterday, who else was here? Hwang Jin-yi, and Gandhi. All famous historical figures are here. I even met Seo Hwa-dam, who liked Hwang Jin-yi, earlier. all famous people throughout human history are gathered here. This is a remarkable place. When God-man appears, it is already different. The purpose of my coming is to lead ten million angels to the White Heaven, to heaven. That is the purpose. This means leading ten million people. the purpose is to lead ten million people to the White Heaven, to heaven. And what is the era of my coming called? The Haein Era. This is now, the internet era. Those who came before were all imposters. If there is any talk of God-man having come before, it is all false. This is the Haein Era. It is an era where there are as many characters as the sea, where everyone in the world can see at once. Would I appear thousands of years ago when there was no paper? It would take thousands of years just for the news to spread. Religions have created too many myths. They have created absurd myths. They have excessively embellished Sakyamuni’s ordinary philosophy. There is no energy whatsoever. I spent several years in a temple. I have been in churches and experienced everything. As a child, I experienced Confucianism, Buddhism, and Christianity. But I am here now, and I come in this Haein Era. This is predetermined. Since my arrival, everything in the world has been rapidly changing. The leaves are falling, and in autumn, they turn yellow. The entire universe is now vibrating. Since my arrival, things have been changing, and you will all witness it. I am here, directly observing and changing the world. You may not think I am changing it, but I am changing everything. What was the question just now? Meeting me. The question about Sakyamuni is resolved by my arrival. It is similar to what I just lectured on. Sakyamuni came to teach that since 99% of human minds are swayed by emotion, one should rationally awaken and cultivate their mind to change their destiny. He taught people a way of life, not a religion. But then, they turned it into a religion, bringing forth Yama, the King of Hell, and Avalokiteshvara. Everything was fabricated. Indian philosophy came to Asia and was greatly embellished. It was heavily packaged. It is like an equation, a mathematical equation. Form is emptiness. If form is emptiness, then emptiness is naturally form. If I have money, that is form; it will eventually return to emptiness. If I have honor, that is form; it will return to emptiness. Then emptiness returns to form. This is reincarnation. even though it returns to emptiness, it disappears at death, but when one opens their eyes, they have inherited what they sowed in their previous life. They have taken the baton. Externally, everything has disappeared at death. But when they are reborn, if they gave much to others in their previous life, they are born into a wealthy family and receive that money. But some people mismanage it. They spend it all, waste it, or give it to their children. Then, when they die and go to the next world, they find nothing. ” I was rich in my previous life, but now I am a beggar.” They are born into a beggar’s home. They open their eyes, and their mother has AIDS, their father is unknown. They were conceived secretly, and born in Africa. They look in the kitchen and find only one aluminum pot. They are born into a home with nothing, their mother has AIDS, and they themselves have AIDS. Many people are born like this. when material things return to emptiness, if that emptiness is properly managed, like Bill Gates, who is giving 50% of his wealth to the poor, then Bill Gates will be reborn into a wealthy family. It will return to him. there is no discount in this world. It is not a place where investments fail. But if one invests hoping for easy money, will that money be there after death? No. It is better to give to the hungry. Money owed by a friend will be inherited by that friend’s family in the next world. You will be reborn as an heir in the home of the person who cheated you out of money and inherit their wealth. This is the law of nature. This is the equation that Sakyamuni taught. It is also found in the Heart Sutra. Form is emptiness, and emptiness is form. The Three Marks of Existence are also the same: impermanence, non-self, and suffering. Sakyamuni simply said that everything is suffering. All is suffering. All actions are impermanent. All actions are physical. Impermanence is physical. My actions are all physical. Sakyamuni emphasized the mind more than actions. if we consider the mind, there is no self in all phenomena. If you put this into an equation, you will find the answers to all your questions about how to live. You will realize, ” I was greedy, I made a mistake.” This is the answer to the question asked by our God-man earlier. However, when God-man comes, there is not only this philosophy. I teach you this, but I also elevate it a step further. My purpose in coming is to lead ten million people, a multitude, to the White Heaven, to heaven. you are in the Haein Era, the era of Shin-eon-seo-pan (神言書判 – divine words, writings, and judgments), and the era of Gong-jeon-myeol-byeong (空前滅病 – unprecedented eradication of disease). Everything is aligned with the time of God-man’s arrival. you each found Haneulgung on your own. Some came through connections. This is finding one’s own way to survive. Each of you is seeking White Heaven. It is remarkable. Millions of salmon fry descend from the Namdaecheon River. But those salmon all return to the Namdaecheon, if they do not die in the ocean. They travel that arduous, long journey, battered and bruised, to reach the Namdaecheon. There, they die after laying their eggs. They return to their origin, to their original state, before dying. They travel the Pacific Ocean, pass through Japan, come to the East Sea, and then ascend the Namdaecheon, the stream where they were born. Have you seen it? What is in the salmon’s head? A navigation system. Who created that navigation system? I am here. everything returns to its origin. Form is emptiness, and emptiness is form. It returns to its original state. It returns to the starting point. you are humans who originated from White Heaven. Your lineage must return to the White Heaven. You must return to your origin. But along the way, salmon are eaten, caught by fishermen, and die. Only a small percentage survive and return. They are eaten in the Pacific, torn apart. Eventually, they are caught by fishermen even in the stream, almost at their destination. And then, animals come and eat them, thinking, “What a windfall!” their purpose is to lay eggs in their original place, and that is programmed into the salmon’s head. Is it not amazing? there is nothing arbitrary in the laws of nature. Do not even think about succeeding by deceiving others. You will receive exactly what you sow. This is what Sakyamuni taught. Our ancestors also repeatedly told their children to do good deeds. “If you do bad things, you will be punished.” “A family that accumulates good deeds will surely have abundant blessings, and a family that accumulates evil deeds will surely have abundant misfortunes.” This is the same message our parents constantly convey, just like Sakyamuni. our people are extremely intelligent. And what did I say is number one among them? Our people’s airline service, our flight attendants, are number one in the world. Our airport is number one in the world. Our craftsmanship is number one in the world, winning the International Skills Olympics for 20 consecutive years. Is there anyone who can match the dexterity of our people? The knitting, the folding screens, the embroidery—are they not exquisite? Other countries also have such artisans. You can find them in tourist destinations. But most of our people are skilled at knitting. the Korean people are number one in technology, and number one in service and kindness. According to surveys of all airlines worldwide, our flight service has been number one for decades. If you fly on a foreign airline, it feels like entering a blacksmith’s shop. The flight attendants look like gang bosses. Women are huge, like hijackers, ready to fight. They are not carrying guns, but they look like they are. “Is that a service woman? Why is she so fat?” But people would want to fly on Korean airlines, even if the wages were lower. In the past, if you saw a plane, it was like being laid down in first class, with the most beautiful women providing the best service. No king would have received such treatment, not even the kings of Joseon, due to etiquette. But our Korean airlines are number one in world service. There is no denying it. Technology, number one in the world. Intelligence, number one in the world. We hold an enormous number of patents, 170, for specialized things. We have many. our intelligence, the Korean people’s intelligence, is number one in the world. That is why I came here. And your ancestors were all people of Sakyamuni’s caliber. they are all in the White Heaven Soul Waiting Area, waiting to enter White Heaven Paradise. But their descendants are not meeting Huh Kyung-young. They knew he would come to the East, but they did not know when. But I came secretly, outside the established system. Do not look for me within the system, among monks or pastors. The Messiah does not come there. I hope I have answered correctly. It is interesting. It should not be too long. My answer is better than the dream. My answer is more interesting than the question. It is easy to understand because I provide diverse information. You would not understand if I only explained the Chinese characters. Thank you. Next, I will present a proxy question. God-man Lee Hyeon-dong from Sanseong-myeon, Gunwi-gun. I heard that many psychic photos are captured in Japan on overseas YouTube channels. I am curious why. That is because Japanese people are very interested in spirits. the psychic phenomena in people’s minds can also be captured by cameras. The form of one’s mind can be captured by a camera. Japan has advanced science. Japanese people have developed many ways to scientifically capture such phenomena, like photographing the shape of water. When one curses, the shape of water becomes distorted. But when my name is attached, it is beyond comparison. They have probably never photographed it. The water completely transforms into a perfect circle. when it enters our cells, it rolls and travels well everywhere. if God-man’s name is attached, it becomes dark matter and dark energy, so water or milk does not spoil. when you write this, it is a preservative. Did preservatives exist in the past? No. what was used to make mummies in the past? Salt. when we salt mackerel, we remove the internal organs and put salt inside. Then the salt cures it. Does the mackerel spoil? No. The salt components hold the mackerel together. What role does salt play physically and chemically? It acts as a waterproof agent. It repels water. Salt molecules, salt, dislike water. They repel water. bacteria need water to grow. If salt penetrates a cell, it blocks water. It needs water to spoil. it remains in that state. mackerel, even if left as is, does not spoil because the salt components repel water, making it firm and dry. But what happens if humans eat too much of it? It is harmful. can you put that much salt in all food in the world? Can you put a lot of salt in milk to prevent it from spoiling? You cannot eat it. Salt is good for preventing human bodies from decaying. Mummies are all made with salt. ancient Egyptian kings, after death, had their internal organs removed, and a sack of salt was placed inside. Their eyes and all empty spaces were filled with salt. Then, they would never spoil. The skin and flesh would be cured with salt. It would be like salted mackerel. they preserved human bodies as mummies, preventing them from decaying and keeping them alive. That is what salt does. Nowadays, preservatives do that. Nowadays, preservatives are used to make mummies. Kim Il-sung in North Korea was preserved with preservatives. That preservative is a liquid, and the body is suspended in that liquid. His face is still the same. His appearance is still the same. But the form is more perfect than using salt. can this be put in food? It is constantly put in food. There is an allowable limit. “It’s okay to eat this much.” Do not even talk about it. God-man’s name, God-man’s photo, must solve this problem. This is what causes aging and cancer. We are constantly eating what we eat every day. God-man has come. How wonderful. regarding the question about psychic photos, the reason there are so many psychic photos in Japan is that Japanese people are very interested in such things. they are interested in spiritual matters, like making things with salt, like in Egypt or Japan. Japanese people are interested in things like what appears when we take photos at Haneulgung. We capture many angels. Japanese people say they have captured many spirits, but they have captured some form of ghosts. However, I cannot trust that 100%. Spirits are not originally captured by cameras. But they are very interested in such things. Next, if you photograph Huh Jeong-suk, and it captures her spirit, does it resemble her? No, it does not. It is just a vague something. It might be photographic art or technique. Next, a proxy question from God-man Huh Jeong-suk. I am curious if the intelligence of people who have come from animals to humans is higher than that of ordinary people. And can that intelligence be used for flattery and exploitation of many people? People who have come from animals to humans have lower intelligence. They have evolved from animals. those whose spirits have come directly from animals to humans behave somewhat like animals. They are mostly found in manual labor, not in intellectual professions. One must be born as a human for a long time for the brain to evolve significantly. This is incorrect. they cannot engage in flattery. Flattery is done by highly educated people. Flattery is about looking down on others because one knows a lot. Those who exploit many people are highly intelligent. Next, a proxy question from God-man Lee Hyeon-dong. When I answer, your drowsiness disappears. No matter how sleepy you are, you cannot fall asleep. You are curious about what outrageous things I will say next. Because extraordinary things emerge, you cannot sleep. You cannot sleep even if you want to. God-man Lee Hyeon-dong. I am curious if one can raise their White Heaven level by consistently depositing money into Huh Kyung-young Free Meal Service support account. Is that even a question? If Haneulgung provides 1 billion won in free meals every month, no organization would dare to disregard us. Can large corporations do that? No. Even the government cannot do that. Therefore, many people must contribute to the support account, as my own funds have limits. I am currently spending 100 million won of my own money. Your contributions are currently small, but if many members contribute, more money will come in later. And not a single won of that money can be used for anything other than free meals. That account is a foundation account. A religious foundation account cannot be used by individuals. Can I use that money even if I become president? No, not a single won. And the province audits it every time, Gyeonggi Province, because it is a corporation. That is how foundation corporations operate. To raise your level, providing free meals is the fastest way. And the most important thing to raise your level is to build the main House. Leaving behind the main House will spread its fame worldwide. Then, Bin Laden, no, Bin Salman, will come and fill the main House with its treasures. Next, God-man Kim Jae-won from Cheonan-si. If one receives a White Heaven nameplate and blessing, but dies without repaying a large sum of money to others, can they still go to the White Heaven? Even if one has received a White Heaven nameplate and blessing, and is entangled in human relationships, has killed thousands, or incurred countless debts, there is no impediment to going to the White Heaven. It transcends all. Those who have received the White Heaven blessing and nameplate are subject to human law while alive, but human law does not apply to them after death. It transcends all. It is similar to an American citizen in Korea being subject to American law. In the past, there were cases where they were not subject to Korean law. There are such laws. Diplomats, especially, are not touched. even if one commits sins with words after receiving a White Heaven nameplate and blessing, can they still go to the White Heaven? Yes, they go to the White Heaven. even demons and devils go to the White Heaven if they receive a blessing and nameplate. They shed their demonic nature. The demon disappears, and they ascend. However, they remain demons until death. A demon does not transform into an angel, even with a nameplate. But if that person continues to come to Haneulgung, when they go to the White Heaven later, that demonic nature completely disappears. it transcends all sins. Does that mean you would go out and kill people? No, you would not kill, even if urged to. Next, God-man Kwon Seon-jae from Busan. You said that Kim Jae-gyu was An Jung-geun, and President Park Chung-hee’s previous life was Ito Hirobumi. Naturally, if there is karma, President Park Chung-hee should have killed Kim Jae-gyu. Why did President Park Chung-hee have to suffer the same death at the hands of the same person from his previous life? I am curious about the deep meaning of heaven. I just spoke about karma. There is no need to delve deeply into karma. Everything is entangled in karma. Those individuals did not receive blessings at first. Now, President Park has received blessings and a nameplate, and they have all gone to the White Heaven. Ito Hirobumi, I would not have given him any blessings. “Why did President Park have to suffer the same death at the hands of the same person from his previous life?” We do not need to discuss karma here. Their families would be displeased to hear it. it is not appropriate to say that President Park was Ito Hirobumi. One should say, “It could be.” Their families are still alive. President Park is a great figure who revived our economy. Although there was some disruption to legal order, ultimately, he revived our economy. President Park was the one who revived the economy, so such matters are not that important. Then the question below is also not important. President Park and Kim Jae-gyu had a karmic relationship. Kim Jae-gyu’s mother was a friend of President Park’s mother. They were like family. they were like brothers. Kim Jae-gyu was someone who had to call President Park “hyung-nim” (older brother). he shot him, saying, “Hyung-nim, I am so sorry to see you like this.” It is seen as a younger brother shooting his older brother because he was distressed to see him under such ill-mannered people. However, we should not use such incidents as examples in the future. Because there are potential disputes. Since their children are still alive, I cannot speak carelessly. in the future, omit such things. Omit anything involving special individuals. Because I am a public figure, God-man, people can pick apart my words and argue. I do not need to be precise in such matters. It is a karmic relationship. Next, God-man Huh Jun-beom from Seoul. I observed that when God-man’s name was written on some food products, they did not spoil and remained the same, while other food products, even with God-man’s name, developed slight black spots, though not as severely as those without his name. I am curious if it is proper to attach God-man’s name or photo to raw ingredients. And I wonder if processed foods, which contain medicines or additives, undergo changes. I need to be clear when promoting this to people, but I do not know the standard for non-spoilage. Regardless of whether preservatives are present or not, when my name is attached, there should be no spoilage. The issue is the state of mind of the person who made it. I will standardize this later. It will be produced uniformly in factories, without preservatives. Then you will understand. Currently, your minds are all somewhat different. it can vary depending on who makes it. And you said you experimented with it, but some of those items may have already been contaminated with bacteria and were spoiling. the milk we drink now, we drink it even in summer. If that milk is fine, all other foods will follow suit. Is there anything that spoils as easily as milk? No. But our milk does not spoil. Bring out that one over there. Just do not break it today. This one, the milk has risen to the top. This one, the milk has sunk to the bottom, and water has risen to the top. This is how much milk was poured. Did the volume increase? If it increased, it would spoil. But it has not increased; it remains the same. The bottom is water. You see? The milk protein is at the top, and other components are at the bottom. You can drink either. This one, how old is it? Two years? January 2022. it is old, two years old. January 16th. The light reflects, so it is hard to see. It was made on January 16th. How much milk was poured into this? A huge amount. In a glass bottle. Is there anyone on Earth who has such an experiment? Did they pour preservatives into it? No. They did not. this proves it. This one, the essence, the color is unique. This one is yellow. This is protein, and here are fats and other things gathered. It is separated. If you leave this milk bottle as is, it will remain the same for hundreds of millions of years. But if you move the milk, it becomes like this. It was mixed with air. Because air was mixed in, separation occurs. Who did it? The Chairman of the Great Ultimate Way brought it. The Chairman is generous. The Chairman is over there in the back. He brings this once in a while to give him exercise. This one is a bit smaller. This one is smaller. The cover is bigger. You can see what is at the bottom. Okay. Put the heavy one outside. Humans cannot see such experiments. This is the first time on Earth. Even if you express milk from your breasts, human milk, it is like that. It does not spoil. Even if a couple argues, a woman’s breast milk spoils. A mother’s breast milk spoils even with a couple’s argument. If a baby drinks it, it will have green stool. how sensitive is breast milk? But this will remain like this for hundreds of millions of years. if my sticker makes something spoil, it means that substance was already spoiling. It was attached to that, and that is what happened. Finally, I will take a question and then move on to testimonials. God-man Jo Eun-hee from Jungnang-gu. Recently, I have been excited by the issue of room-temperature and atmospheric-pressure superconductors. Would White Heaven allow such a discovery? Some say it is a distraction. Others say it is getting closer, with much debate. Could it be used as a new Korean technology, following “Not old Milk”? That is a superconductor. This is about superconductors. Why is the text missing here? It is a superconductor. Superconductors, when electricity is applied, there would be resistance. This is not a superconductor. A superconductor requires extremely low temperatures, like -269 degrees Celsius. Room-temperature and atmospheric-pressure superconductivity is only possible within that. What does it mean to have no pressure? It means the electrical resistance is zero. But they claim to have discovered it. Scientists have not yet been able to experiment with it. It is almost an impossible story. Even if it were possible, it would take a long time to become a reality. However, scientific development has no relation to the White Heaven. That is purely science. It is an increase in human applied technology. It is merely human technology compared to my “Not old Milk” or my abilities. It is like a plane flying, or a device that uses Freon gas for refrigeration. It is an ordinary technology, but technology can evolve. It is merely human technology. I think this is a bit of a happening to raise stock prices, or perhaps something planned. let’s do the God-man test. Come here, God-man. A Korean scientist claims to have experimented with room-temperature superconductors, but it was only theoretical. They have not experimented with it. A Korean scientist claims that superconductors are theoretically possible, and that has affected stock prices. “Has it affected stock prices?” Yes, it has. can the theory of superconductors that he announced actually be realized? “Can the theory of superconductors that he announced actually be realized?” Look closely. Only we know the answer. (Ring test fails) It says no. It is impossible. Korea will attract global wealth with “Not old Milk”, not with superconductors. Let’s go in. It has been revealed that it is not true. It is a theory. What is a theory in English? Theory. It is just a theory; it is not a fact. it is a theory, not an experiment. Next, we will watch a video of a testimony from someone who came from Jinju. My hometown is Banseong, in Jisu-myeon. Yes, Banseong. It is the same hometown as mine. What does it mean that my grandfather told me stories when I was young? It was summer, in the evening, with two elderly people. We lived in the center where our community hall was. In the evening, it was summer, so people wore hemp clothes, did they not? Two elderly people from the village were talking, and I remember hearing that in Jisu-myeon, if women who were not feeling well breastfed that child, they would recover. My grandfather told those two elderly people that story. That memory came back to me, and I realized that I was the only child in Jisu-myeon without a mother, and I had come from another region. All the women breastfed me. Everyone who breastfed me recovered from their illnesses. There were no hospitals back then. many people came to me. This elder lived 20 ri (about 8 km) from our village. But he remembers that story from back then, when he was about 7 or 8 years old. He thought about it, and while listening to a lecture, he remembered an old woman from Uiryeong who said that if women breastfed me, their illnesses would be cured. The rumor spread for tens of ri around our village, and pregnant women with milk came to me. They breastfed me, and their postpartum illnesses and chronic diseases were all cured. Many people experienced that. That rumor was widespread. My mother’s grave is in that person’s village. My mother’s grave is in that person’s village. it was 20 ri from our village. My mother’s grave. But that was moved when the highway was built while I was in Seoul. people now visit the original site of my mother’s grave. That is where I dug up the soil. That site is in our village. It is right in that village, and people are visiting it. The place 20 ri from our village, even I have trouble finding it. It is a remote area. when the highway was built in our village, all the fields where I used to work as a child disappeared. The highway took up an enormous amount of land. It was the Namhae Expressway, and it cut through the village, tearing up vast rice paddies and fields. the area where my mother’s grave was also disappeared, but the grave site itself remained. However, it was deemed harmful to have a grave on a mountain that had been cut, so it was moved by the villagers. The original grave site remains. our supporters visit the site of my mother’s grave, where her body is not present. But because I used to sit and play there as a child, when we dug up my mother’s remains from that spot, there was nothing but her jawbone. Her hair remained, and a small part of her forehead, and her jawbone. Everything else was soil. it could not be recovered. Most of it remained at that site. her hair and the hair attached to her forehead bone were moved elsewhere. My father has no grave. He was executed, and his body was not found. there is only one stone monument in that grave. There is one stone with my father’s name written on it. That stone, along with my mother’s jawbone and hair, was moved to that new location. when you dig it up, is it not fleeting? It is very fleeting. Her hair is just like women’s hair today. The part in the middle is clearly visible. And her hair has not spoiled at all. Her entire head of hair remains. hair lasts a long time. Hair lasts a long time. people touch a person’s head, and touching a child’s head is very important. Hair lasts the longest. The human body all decays and disappears. Next is a testimonial from Seo Mi-jeong. I testify to the power of blessing. A few days ago, I stayed at a pension for vacation. The lid of the coffee pot would not open. My strong husband tried to open it, but it would not budge. I quietly chanted, “Become light, open, Huh Kyung-young,” about three or four times. Then the lid rattled and opened. My husband was surprised, but I could not tell him that it opened because I chanted God-man’s name. This happened today. My electric fan, I have been using it since I lived alone, so it is about 21 years old. It seemed to have reached the end of its life and suddenly stopped working. I chanted, “Come back to life, it’s not time to die yet, become light, Huh Kyung-young,” about ten times. Then the fan blades started spinning. This is the power of God-man Huh Kyung-young. If you ask why one receives blessings, it is because they are so useful in life, and because angels protect me from the rampant violent criminals these days, I feel safe. Those who have not received blessings, please receive them quickly. Your quality of life will change, and your happiness index will change. There are thousands of other blessings besides that, are there not? So many things change, even grave sites and homes. When many people came here in the past, there were thousands of people spread out. Next is a testimonial from Choi Gyeong-geun. This is Choi Gyeong-geun from Bucheon. I will share my experience. First, regarding the fingerprint scanner. Our company employees’ attendance is checked by fingerprint scanner, but its performance is poor, making it difficult to scan fingerprints. A few days ago, on August 14, 2023, when I came to work, I saw employees struggling to scan their fingerprints and thought, “What should I do?” Suddenly, the phrase “Become light” came to mind. I quietly placed my hand on the fingerprint scanner and chanted “Become light” ten times. Afterwards, when I observed employees scanning their fingerprints at quitting time, almost all of them scanned successfully on the first try, and they cheered with joy. “Why is it like this? It was so difficult to scan in the morning, but now it’s easy.” Since then, the fingerprint scanner has continued to work well, and they are very happy not to be stressed by it anymore. The problem is that the employees do not know why the fingerprint scanner is working well, and I wonder how I should tell them. Second, regarding a lost smartphone. Today, August 28, 2023, a female employee asked me with a very flustered expression if any lost smartphones had been reported. It seemed she had lost her smartphone. I have also experienced losing a smartphone, so I fully understood her feelings and wanted to help, but I did not know how. Suddenly, Huh Kyung-young came to mind. I thought of the smartphone in my mind and chanted Huh Kyung-young for about 7-8 minutes. I felt that it would be found, and I also had my own work to do, so I stopped. About 2-3 hours later, I met the employee, and she said she had found her smartphone. When I asked where she found it, she said she went to the break room after finishing her work, and the smartphone was there. However, she said she had never been to the break room, and she had also looked for it in the break room earlier, but it was definitely not there then. She said she made two calls while working and then put it in her pocket, and it seemed to have fallen out while working. She could not understand how the smartphone ended up in the break room. Anyway, she found the lost smartphone by chanting Huh Kyung-young, which is a very strange thing. Next, we have a testimonial from Na Jeong-suk, whose child suffered burns. Please wait a moment, there is an edited part that should not move. Hayoung, just bear with it a little longer. Huh Kyung-young. you are doing well. Huh Kyung-young. Well done. Huh Kyung-young, stay still. Hello, I am Na Jeong-suk. After finishing work and returning home, my eldest twin daughter, who has autism, suffered a fourth-degree burn, the highest grade, from a hot frying pan on the gas stove. The burn was so severe, and she had such a strong aversion to treatment and resistance, that no measures could be taken, and even the hospital deemed treatment impossible. Since I cultivated many houseplants at home, I decided to treat it with aloe. I also treated it with the burn ointment prescribed by the hospital, but the pus worsened, and treatment remained impossible. My daughter had autism since childhood. After that, I could not bring my twin daughters to Haneulgung, but every Saturday and Sunday, I registered the lecture fees in my daughters’ names, and whenever I received energy from God-man, I earnestly prayed for my daughters’ health in my heart, and wished and hoped that God-man would comfort all my family members. Ultimately, there was no other way than to treat it with “Not old Milk”. I bandaged the blackened, necrotic area, soaked a sterile towel in “Not old Milk”, applied it to the wound, and simultaneously administered wild ginseng treatment. Day by day, the necrotic skin area due to inflammation remarkably and rapidly subsided. New flesh grew, and the wound began to heal. After a month of treatment, the skin had almost returned to normal, although burn scars remained. Experiencing the miracle of dark matter through “Not old Milk”, which I had only heard about, I was filled with astonishment. Directly experiencing the power of God-man Huh Kyung-young, tears overflowed, and I could not control my emotion of gratitude for God-man’s grace. God-man, I love you. Thank you. Huh Kyung-young. Next is a testimonial from Yoo Seong-soon. Yoo Seong-soon from Namyangju. On the morning of August 29, 2023, as I was leaving to volunteer at Huh Kyung-young Free Meal Service in Tapgol Park, as usual, I had to descend four steps from my apartment building. On the first step, my foot slightly tangled, and I almost fell forward heavily. Consciously, I fell sideways, supporting my entire body with my left arm. I was so scared, thinking that the force might cause a serious injury, especially since I had undergone artificial joint surgery on both knees, making falling extremely dangerous. The moment I fell, I put a lot of force on my left arm to protect my knees, and my left shoulder felt twisted and painful. I instinctively cried out, “What do I do?” and could not get up. I sat there for a moment, earnestly chanting, “Huh Kyung-young.” As I got up and walked, I continued to chant, “Huh Kyung-young,” with my hand on my shoulder. My shoulder, which had been strained, felt as if nothing had happened. I again chanted Huh Kyung-young and expressed my gratitude to God-man and the angels. I constantly chanted this in my heart. I believe this is thanks to my body becoming strong, both internally and externally, because I have been continuously drinking the “Not old Milk”, God-man’s gift. God-man, I am infinitely grateful. I live each day with joy in God-man’s grace. World Emperor Huh Kyung-young. Next, I will present an article contributed by God-man Kim Cha-woong to the Joint Police and Prosecution Newspaper. Joint Police and Prosecution Newspaper: Bin Salman’s Immortality, for which “Not old Milk” is the Solution. Globally, even though “Not old Milk” is just beginning to stir, the entire nation is abuzz with it. Throughout the summer, the fervor for “Not old Milk” was uncontrollable. Who ignited this fire? God-man Huh Kyung-young did. Although the Earth may seem small, the world that “Not old Milk” must reach is vast. That is, the global market is huge. As “Not old Milk” gains prominence, words like “earth-shattering,” “unprecedented,” and “absurd” flash through my mind. I envision a world where “Not old Milk” will soon burst forth like a floodgate. The world’s people do not yet know the true value of “Not old Milk”, but once they realize its potential and destructive power, no one knows when an explosion will be heard. Amidst this, Saudi Crown Prince Mohammed bin Salman has garnered global attention by making a groundbreaking offer to donate 1 billion dollars (1.3 trillion won) annually to those who contribute to aging research to extend human life. Given the enormous sum of Bin Salman’s donation, many scientists and medical professionals will likely salivate and passionately seek various ways to prolong life. But will they be able to offer suitable solutions? It is easier said than done, as long as various adult diseases and illnesses lurk worldwide. Currently and in the future, the only solution is Huh Kyung-young’s “Not old Milk”. “Not old Milk” cures all diseases. It even saves dying people. The efficacy and medicinal properties of “Not old Milk” have been recognized by many, and its components have been verified by specialized research institutions. It has completed the preliminary stages for patenting. Now, these facts must be made known to the world, and especially to Bin Salman. If so, the globalization of “Not old Milk” will accelerate faster than expected. I assert that no substance on Earth can surpass “Not old Milk”, no matter how hard one searches. Bin Salman appeared like a comet during the boiling period of “Not old Milk” and posed a profound question. It is no coincidence. Why did Bin Salman raise the urgent issue of extending life, imbued with the desire for longevity? Bin Salman must have wished to live long, like Qin Shi Huang. As a human, how could he deviate from such a universal thought? Extending life means immortality. In that sense, he can be compared to Qin Shi Huang, who sought the elixir of immortality, thus becoming a second Qin Shi Huang. Huh Kyung-young smiled like Sakyamuni at the thirsty Bin Salman. It is a telepathic connection. I hope his response leads to laughter. Will Bin Salman become Huh Kyung-young’s messenger for himself and the world? The trajectory of “Not old Milk” changes depending on what he does. “Not old Milk” is the icon of immortality. If Bin Salman wants to achieve his dream of immortality, he must unconditionally meet Huh Kyung-young and make a big deal. The sooner, the better. If he delays, there is no guarantee that it will not fall into someone else’s hands. Therefore, he is asked to act as Huh Kyung-young’s supporter. “Not old Milk” has shown increasing evidence for a year, and testimonials from many people continue to pour in. The wave of “Not old Milk” is thus powerful. Once it surges, it sweeps everything away. “Not old Milk” is truly a black hole. The Elixir Flower is the greatest contributor to developing food and medicine. Bin Salman can be said to be the right person to create the world of “Not old Milk”. This is said because he suddenly brought up the topic of extending life. Huh Kyung-young, “Not old Milk”, and Bin Salman. The timing is strangely aligned. The movements of heaven are without a single error. If they join hands, they will dominate the world economy. Wars and hunger, the scourges of the Earth, will disappear. One must seize opportunity when it arises. If all goes well, Bin Salman will have a way to live long. If he understands the miraculous power of “Not old Milk”, he will not need to rely on other scientists or doctors. The dice of “Not old Milk” have been cast. Timing is crucial. All of Huh Kyung-young’s conditions are met, and the door is open. Yet, if Bin Salman does not come to meet Huh Kyung-young, he must be made to come. Is this not a golden opportunity for Bin Salman? If the world knows about “Not old Milk”, people will flock to Huh Kyung-young, the originator of “Not old Milk”, and to the spiritual world. Therefore, we must prepare the foundational materials for “Not old Milk” in advance. There is Huh Kyung-young’s YouTube channel, but it is too vast to study in a short time. Therefore, Huh Kyung-young’s autobiography, a book about Huh Kyung-young written by a third party, and materials on “Not old Milk” royalties and testimonials should be translated into English and used as reference materials. What Bin Salman must realize is that no matter how much oil there is, it is not as good as “Not old Milk”. Oil is produced only in limited locations. However, “Not old Milk” has no geographical restrictions. Until now, oil has created wealth, but in the future, “Not old Milk” will take its place. Oil will run out soon, but “Not old Milk” is limitless. “Not old Milk” is different from oil. “Not old Milk” can be produced indefinitely with just dairy cows and grass. Bin Salman must encounter Huh Kyung-young’s “Not old Milk” to live long and enjoy greater wealth. Therefore, they must both win-win for each other. Because coexistence and convergence change a chaotic world. If Huh Kyung-young and Bin Salman join hands, we will live in an era where billions and trillions, even quintillions, are commonplace. And if the Elixir Flower penetrates the world, Huh Kyung-young’s portrait, with energy flowing through every currency, will be engraved, greatly enhancing Korea’s image and economic power. September 6, 2023, Kim Cha-woong, Editorial Writer for the Joint Police and Prosecution Newspaper. If that happens, my face will appear on Korean money. But money worldwide is teeming with bacteria. Money is touched by many people, so under a microscope, it is a mass of bacteria. If Huh Kyung-young’s image is printed on it, how much better will the prevention of bacterial transmission be? the time may come when my face appears on money. The true owner of money is God-man. Kim Cha-woong writes many articles, and these will also be compiled into a book. Our Huh Seong-jeong’s writings will also be made into a book. It would be good if that book came out. Since it is a series, it will all become books by topic. even small booklets should be distributed. Make many of them. You are each finding your own way to survive by coming to Haneulgung, but you are also Haneulgung’s public relations committee. Each person is a public relations agent. You are finding your own way to survive, and public relations is also a matter of finding your own way to survive. You can do it in your own style. I am using “finding one’s own way to survive” a lot today. Well, time is up, so I will conclude here. God-man said that since his arrival, the world has begun to change, and although you may not realize it, God-man is changing the world. And he said that if you give, you will be reborn as a wealthy person in the next life, and even just supporting the free meal service will raise your level. And he testified that those who breastfed the young God-man in Jisu-myeon were all cured of their illnesses. We also heard testimonials from Na Jeong-suk, whose autistic child’s burns were treated with “Not old Milk”, and from Choi Gyeong-geun, whose fingerprint scanner was fixed by chanting “Become light.” God-man also gave us time for communication today. Please display the phone number, 060. And please use the Elixir Wild Ginseng as gifts for Chuseok. We have a lot of Elixir Wild Ginseng in stock, so we need to process it quickly. for Chuseok, eat “Not old Milk” and Elixir Wild Ginseng to feel energetic.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hat many of the foods you eat indiscriminately during Chuseok cause cancer. Be careful with fried and stir-fried foods. If you have no choice but to eat them, you must drink “Not old Milk”. This is not a church or a temple, but it is a time for offerings. It is a time to give food to the hungry. For those watching on YouTube, how much time is left until Chuseok? About half a month. For those watching on YouTube, please call the free meal service support number to raise your level. He also told you to diligently promote the support in your own style, each finding your own way to survive. Please give a round of applause to God-man, who gave us time for communication today. If you keep calling out my name, you will unconsciously develop affection.
1. 다음 중 ‘형이하학적’인 것에 해당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마음속으로 어머니를 생각하는 효도
② 미국에 가 있는 God-man을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
③ 눈에 보이는 공장에서의 기술 배우는 일
④ 시골을 떠나 어른이 되어 그리워하는 마음
(정답: ③, 해설: 형이하학적인 것은 눈에 보이는 외적인 행동이나 물질적인 것을 의미합니다.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은 형이상학적인 것에 해당합니다.)
-
신경망 학습 과정에서, 손실 함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개변수(가중치와 편향)를 반복적으로 조정하는 최적화 기법은 무엇인가요?
(정답: 엘라스틴, 해설: 태반에 들어있는 엘라스틴 성분은 피부와 근육을 잡아당겨 늘어지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
다음 중 ‘정(情)’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의도적으로 형성되는 감정이다.
② 계산이나 이성이 개입되지 않는다.
③ 자기도 모르게 작동하는 감정이다.
④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형성될 수 있다.
(정답: ①, 해설: 정은 의도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도 모르게 작동하는 감정입니다. 사랑은 의도적인 감정으로 정과 대비됩니다.)
- ‘각자도생’의 의미를 가장 잘 설명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여러 사람이 함께 모여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는 것
② 개인이 스스로의 힘으로 살길을 찾아 나가는 것
③ 집단 전체가 협력하여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
④ 타인의 도움을 받아 문제를 해결하는 것
(정답: ②, 해설: 각자도생은 개인이 스스로의 힘으로 살길을 찾아 나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집단적인 행동이나 타인의 도움을 받는 것과는 대조됩니다.)
- 다음 중 ‘형이상학적’인 것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고르세요.
(정답을 띄어쓰기 없이 쉼표로 구분하여 작성하세요.)
- 마음 작용
- 행동
- 눈에 보이는 것
- 레벨
(정답: 마음작용,레벨, 해설: 형이상학적인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 작용이나 추상적인 개념을 의미합니다. 행동이나 눈에 보이는 것은 형이하학적인 것입니다.)
- ‘정(情)’과 ‘사랑(愛)’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정답: 정은 의도하지 않아도 이루어지는 객관적인 감정인 반면, 사랑은 의도해야만 이루어지는 주관적인 감정입니다., 해설: 정은 의도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생기는 객관적인 감정이며, 사랑은 주관적인 의도가 개입되는 감정입니다.)
중급
7. 다음 중 ‘공생(共生)’이 필요한 상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개인이 스스로의 능력을 발휘하여 성공해야 할 때
② 비행기 안에서 테러범에 맞서 승객들이 힘을 합쳐야 할 때
③ 각자가 다른 목표를 가지고 독립적으로 행동할 때
④ 백궁으로 가는 날짜와 위치가 각자 다를 때
(정답: ②, 해설: 공생은 전체가 뭉쳐서 함께 행동해야 하는 상황을 의미합니다. 비행기 테러와 같은 위급 상황에서는 각자도생이 아닌 공생을 통해 위기를 극복해야 합니다.)
- ‘유교’, ‘불교’, ‘선교’가 각각 추구하는 바를 바르게 연결한 것은 무엇인가요?
| 종교 | 추구하는 바 |
|---|---|
| 유교 | 마음 |
| 불교 | 행실, 예절 |
| 선교 | 신선 |
(정답: 유교-행실, 예절, 불교-마음, 선교-신선, 해설: 유교는 행실과 예절을, 불교는 마음을, 선교는 신선을 추구합니다.)
-
태반 주사가 피부 미용에 좋다고 알려진 주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답: 태반에 엘라스틴 성분이 풍부하여 피부와 근육이 늘어지지 않게 잡아당기는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해설: 태반에는 엘라스틴 성분이 있어 피부와 근육의 탄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콜라겐은 지방층을 단단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
‘색즉시공 공즉시색’과 ‘윤회’의 관계를 설명하세요.
(정답: 색즉시공 공즉시색은 물질적인 것(색)이 결국 사라지고(공) 다시 나타나는(색) 과정을 의미하며, 이는 윤회 사상과 연결되어 전생에 뿌린 대로 다시 태어나는 것., 해설: 색즉시공 공즉시색은 모든 물질적인 현상이 공으로 돌아가고 다시 물질로 나타나는 불교의 핵심 사상입니다. 이는 윤회 사상과 연결되어, 개인이 전생에 행한 바에 따라 현생의 삶이 결정된다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심화
11. ‘정(情)’이 ‘이(理)’와 다른 점을 설명하고, 이 두 가지가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하여 서술하세요.
(정답: 정은 의도나 계산 없이 자기도 모르게 작동하는 순수한 감정으로, 첫인상이나 오랜 시간의 관계를 통해 형성되며, 인간의 의지와 상관없이 삶을 얽어매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이는 계산과 이성이 개입된 감정으로, 수학 공식처럼 좋고 싫음이 명확하게 판단되어 의도적으로 통제될 수 있습니다. 정은 인간의 삶을 예측 불가능하게 만들고, 이성은 합리적인 판단을 가능하게 합니다., 해설: 정은 무의식적이고 비합리적인 감정으로, 인간의 의도와 상관없이 삶에 깊은 영향을 미칩니다. 반면 이는 이성적이고 계산적인 판단을 통해 형성되며, 인간이 의도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 석가모니가 알려준 ‘살아가는 방법’이 God-man이 제시하는 ‘백궁 천국으로 가는 목적’과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여 설명하세요.
(정답: 석가모니는 인간의 마음이 정에 끌려가는 것을 이성적으로 깨달아 마음의 습성을 바꾸고 운명을 개선하는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철학적인 가르침으로, 인간 스스로 도를 닦아 깨달음을 얻는 데 중점을 둡니다. 반면 God-man은 해인 시대에 천만 명의 사람들을 이끌고 백궁 천국으로 가는 ‘목적’을 제시하며, 이는 단순히 철학적 깨달음을 넘어 실제적인 구원과 영적인 차원의 변화를 포함합니다., 해설: 석가모니의 가르침은 주로 인간의 내면적 성찰과 깨달음을 통한 삶의 개선에 초점을 맞춥니다. 반면 God-man의 가르침은 영적인 구원과 백궁으로의 인도라는 더 큰 목적을 제시하며, 이는 개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God-man의 권능을 통한 변화.)
형이상학(形而上學)-(형(形)-form, 이(而)-and, 상(上)-above, 학(學)-study): Metaphysics
형이하학(形而下學)-(형(形)-form, 이(而)-and, 하(下)-below, 학(學)-study): Physics
추종(追從)-(추(追)-pursue, 종(從)-follow): Following
내면(內面)-(내(內)-inner, 면(面)-side): Inner self
외면(外面)-(외(外)-outer, 면(面)-side): Outer appearance
기초(基礎)-(기(基)-base, 초(礎)-foundation): Foundation
내적(內的)-(내(內)-inner, 적(的)–al): Internal
외적(外的)-(외(外)-outer, 적(的)–al): External
효도(孝道)-(효(孝)-filial piety, 도(道)-way): Filial piety
박봉(薄俸)-(박(薄)-meager, 봉(俸)-salary): Meager salary
각자도생(各自圖生)-(각자(各自)-each, 도(圖)-plan, 생(生)-live): Each fends for oneself
집단(集團)-(집(集)-group, 단(團)-organization): Group
교신(交信)-(교(交)-exchange, 신(信)-communication): Communication
공생(共生)-(공(共)-co-, 생(生)-exist): Symbiosis
희비(喜悲)-(희(喜)-joy, 비(悲)-sorrow): Joy and sorrow
정(情)-(정(情)-emotion): Emotion
이(理)-(이(理)-reason): Reason
칠정(七情)-(칠(七)-seven, 정(情)-emotions): Seven emotions
희(喜)-(희(喜)-joy): Joy
노(怒)-(노(怒)-anger): Anger
애(哀)-(애(哀)-sorrow): Sorrow
락(樂)-(락(樂)-pleasure): Pleasure
오(惡)-(오(惡)-dislike): Dislike
욕(欲)-(욕(欲)-desire): Desire
유불선(儒佛仙)-(유(儒)-Confucianism, 불(佛)-Buddhism, 선(仙)-Taoism): Confucianism, Buddhism, Taoism
행동(行動)-(행(行)-act, 동(動)-move): Action
행실(行實)-(행(行)-conduct, 실(實)-reality): Conduct
예절(禮節)-(예(禮)-etiquette, 절(節)-rule): Etiquette
선교(仙敎)-(선(仙)-Taoism, 교(敎)-teaching): Taoist teaching
불교(佛敎)-(불(佛)-Buddhism, 교(敎)-teaching): Buddhist teaching
유교(儒敎)-(유(儒)-Confucianism, 교(敎)-teaching): Confucian teaching
제례(祭禮)-(제(祭)-ritual, 례(禮)-ceremony): Rituals
영적(靈的)-(영(靈)-spiritual, 적(的)–al): Spiritual
의중(意中)-(의(意)-intention, 중(中)-inside): Intention
의도적(意圖的)-(의도(意圖)-intention, 적(的)–al): Intentional
이성(理性)-(이(理)-reason, 성(性)-nature): Reason
감정(感情)-(감(感)-feeling, 정(情)-emotion): Emotion
객지(客地)-(객(客)-stranger, 지(地)-land): Strange land
산천초목(山川草木)-(산(山)-mountain, 천(川)-river, 초(草)-grass, 목(木)-tree): Mountains, rivers, grass, and trees
산소(山所)-(산(山)-mountain, 소(所)-place): Grave
통곡(痛哭)-(통(痛)-painful, 곡(哭)-cry): Wailing
보리개떡(보리개떡)-(보리(보리)-barley, 개떡(개떡)-rice cake): Barley rice cake
삽살개(삽살개)-(삽살(삽살)-shaggy, 개(개)-dog): Sapsal dog (Korean breed)
사단(四端)-(사(四)-four, 단(端)-beginnings): Four beginnings (Mencius)
측은지심(惻隱之心)-(측은(惻隱)-compassion, 지(之)-‘s, 심(心)-heart): Heart of compassion
수오지심(羞惡之心)-(수오(羞惡)-shame and dislike, 지(之)-‘s, 심(心)-heart): Heart of shame and dislike
사양지심(辭讓之心)-(사양(辭讓)-deference, 지(之)-‘s, 심(心)-heart): Heart of deference
시비지심(是非之心)-(시비(是非)-right and wrong, 지(之)-‘s, 심(心)-heart): Heart of right and wrong
기생(妓生)-(기(妓)-geisha, 생(生)-life): Gisaeng (Korean courtesan)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House): White Heaven (Heaven realm)
신랑(新郞)-(신(新)-new, 랑(郞)-gentleman): Groom
한탄(恨歎)-(한(恨)-regret, 탄(歎)-sigh): Lament
만물(萬物)-(만(萬)-ten thousand, 물(物)-things): All things
이치(理致)-(이(理)-reason, 치(致)-cause): Principle
평범(平凡)-(평(平)-ordinary, 범(凡)-common): Ordinary
질문(質問)-(질(質)-question, 문(問)-ask): Question
전쟁(戰爭)-(전(戰)-war, 쟁(爭)-fight): War
행실(行實)-(행(行)-conduct, 실(實)-reality): Conduct
주관적(主觀的)-(주관(主觀)-subjective, 적(的)–al): Subjective
객관적(客觀的)-(객관(客觀)-objective, 적(的)–al): Objective
빈민(貧民)-(빈(貧)-poor, 민(民)-people): Poor people
보물창고(寶物倉庫)-(보물(寶物)-treasure, 창고(倉庫)-warehouse): Treasure house
관리비(管理費)-(관리(管理)-management, 비(費)-cost): Management fee
태반(胎盤)-(태(胎)-fetus, 반(盤)-plate): Placenta
엘라스틴(엘라스틴)-(엘라스틴-elastin): Elastin
콜라겐(콜라겐)-(콜라겐-collagen): Collagen
불로유(不老乳)-(불(不)-not, 로(老)-old, 유(乳)-milk): Immortality milk
주식(株式)-(주(株)-stock, 식(式)-form): Stock
기업(企業)-(기(企)-plan, 업(業)-business): Enterprise
연합(聯合)-(연(聯)-connect, 합(合)-join): Alliance
몰색(物色)-(물(物)-thing, 색(色)-look): Search
선견지명(先見之明)-(선견(先見)-foresight, 지(之)-‘s, 명(明)-wisdom): Foresight
저출산(低出産)-(저(低)-low, 출산(出産)-birth): Low birth rate
해원상생(解冤相生)-(해원(解冤)-resolve resentment, 상생(相生)-mutual benefit): Resolving resentment and mutual benefit
심판(審判)-(심(審)-judge, 판(判)-decide): Judgment
지상낙원(地上樂園)-(지상(地上)-on earth, 낙원(樂園)-paradise): Earthly paradise
문전성시(門前成市)-(문전(門前)-in front of the gate, 성시(成市)-become a market): Crowded with visitors
알현(謁見)-(알(謁)-meet, 현(見)-see): Audience
천사(天使)-(천(天)-heaven, 사(使)-messenger): Angel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백천만(百千萬)-hundred million, 겁(劫)-kalpa, 난(難)-difficult, 조우(遭遇)-encounter): Difficult to encounter even in a hundred million kalpas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Previous life
강증산(姜甑山)-(강(姜)-Kang, 증산(甑山)-Jeungsan): Kang Jeungsan (religious figure)
인류(人類)-(인(人)-human, 류(類)-kind): Humanity
역사(歷史)-(역(歷)-pass, 사(史)-history): History
출현(出現)-(출(出)-appear, 현(現)-show): Appearance
천국(天國)-(천(天)-heaven, 국(國)-country): Heaven
솔도(率導)-(솔(率)-lead, 도(導)-guide): Lead
해인시대(海印時代)-(해인(海印)-sea seal, 시대(時代)-era): Haein era (era of enlightenment)
급변(急變)-(급(急)-rapid, 변(變)-change): Rapid change
천지대자연(天地大自然)-(천지(天地)-heaven and earth, 대(大)-great, 자연(自然)-nature): Great nature of heaven and earth
진동(振動)-(진(振)-vibrate, 동(動)-move): Vibration
돈오점수(頓悟漸修)-(돈오(頓悟)-sudden enlightenment, 점수(漸修)-gradual cultivation): Sudden enlightenment and gradual cultivation
습성(習性)-(습(習)-habit, 성(性)-nature): Habit
운명(運命)-(운(運)-fortune, 명(命)-fate): Destiny
방정식(方程式)-(방(方)-square, 정(程)-rule, 식(式)-formula): Equation
색즉시공(色卽是空)-(색(色)-form, 즉(卽)-is, 시(是)-this, 공(空)-emptiness): Form is emptiness
공즉시색(空卽是色)-(공(空)-emptiness, 즉(卽)-is, 시(是)-this, 색(色)-form): Emptiness is form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turn): Reincarnation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Previous life
낭비(浪費)-(랑(浪)-waste, 비(費)-expense): Waste
걸뱅이(걸뱅이)-(걸(걸)-beggar, 뱅이(뱅이)-person): Beggar
에이즈(에이즈)-(에이즈-AIDS): AIDS
물질(物質)-(물(物)-matter, 질(質)-quality): Matter
법칙(法則)-(법(法)-law, 칙(則)-rule): Law
반야심경(般若心經)-(반야(般若)-prajna, 심(心)-heart, 경(經)-sutra): Heart Sutra
삼법인(三法印)-(삼(三)-three, 법(法)-dharma, 인(印)-seal): Three marks of existence
제법무상(諸法無常)-(제법(諸法)-all dharmas, 무상(無常)-impermanence): All dharmas are impermanent
제법무아(諸法無我)-(제법(諸法)-all dharmas, 무아(無我)-no-self): All dharmas are without self
일체개고(一切皆苦)-(일체(一切)-all, 개(皆)-all, 고(苦)-suffering): All is suffering
제행무상(諸行無常)-(제행(諸行)-all actions, 무상(無常)-impermanence): All actions are impermanent
철학적(哲學的)-(철학(哲學)-philosophy, 적(的)–al): Philosophical
무리(무리)-(무리-group): Group
신언서판(身言書判)-(신(身)-body, 언(言)-speech, 서(書)-writing, 판(判)-judgment): Body, speech, writing, judgment
공전멸병(空前滅病)-(공전(空前)-unprecedented, 멸(滅)-destroy, 병(病)-disease): Unprecedented eradication of disease
연어(鰱魚)-(연(鰱)-chum salmon, 어(魚)-fish): Salmon
남대천(南大川)-(남(南)-south, 대(大)-great, 천(川)-river): Namdaecheon River
만신창이(滿身瘡痍)-(만신(滿身)-whole body, 창이(瘡痍)-wounds): Covered in wounds
원시반본(原始返本)-(원시(原始)-origin, 반(返)-return, 본(本)-root): Return to the origin
어부(漁夫)-(어(漁)-fish, 부(夫)-man): Fisherman
낚시꾼(낚시꾼)-(낚시(낚시)-fishing, 꾼(꾼)-person): Angler
적덕지가(積德之家)-(적덕(積德)-accumulate virtue, 지(之)-‘s, 가(家)-family): Family that accumulates virtue
필유여경(必有餘慶)-(필(必)-must, 유(有)-have, 여(餘)-surplus, 경(慶)-blessing): Will surely have surplus blessings
적악지가(積惡之家)-(적악(積惡)-accumulate evil, 지(之)-‘s, 가(家)-family): Family that accumulates evil
필유여죄(必有餘罪)-(필(必)-must, 유(有)-have, 여(餘)-surplus, 죄(罪)-sin): Will surely have surplus sins
선조(先祖)-(선(先)-ancestor, 조(祖)-ancestor): Ancestor
항공(航空)-(항(航)-navigate, 공(空)-air): Aviation
스튜디어스(스튜디어스)-(스튜디어스-stewardess): Stewardess
기능공(技能工)-(기능(技能)-skill, 공(工)-worker): Skilled worker
기능올림픽(技能올림픽)-(기능(技能)-skill, 올림픽(올림픽)-Olympics): Skill Olympics
특허권(特許權)-(특허(特許)-patent, 권(權)-right): Patent right
지능(知能)-(지(知)-know, 능(能)-ability): Intelligence
영혼(靈魂)-(영(靈)-spirit, 혼(魂)-soul): Soul
대기소(待機所)-(대기(待機)-standby, 소(所)-place): Waiting place
후손(後孫)-(후(後)-descendant, 손(孫)-grandchild): Descendant
메시아(메시아)-(메시아-Messiah): Messiah
꿈보다해몽(꿈보다해몽)-(꿈(꿈)-dream, 보다(보다)-than, 해몽(解夢)-interpretation): Interpretation is better than the dream
한문(漢文)-(한(漢)-Han, 문(文)-writing): Chinese characters
심령사진(心靈寫眞)-(심령(心靈)-spirit, 사진(寫眞)-photo): Spirit photograph
포착(捕捉)-(포(捕)-capture, 착(捉)-catch): Capture
과학(科學)-(과(科)-science, 학(學)-study): Science
발달(發達)-(발(發)-develop, 달(達)-reach): Development
방부제(防腐劑)-(방(防)-prevent, 부(腐)-rot, 제(劑)-agent): Preservative
미라(미라)-(미라-mummy): Mummy
물리적(物理的)-(물리(物理)-physics, 적(的)–al): Physical
화학적(化學的)-(화학(化學)-chemistry, 적(的)–al): Chemical
방수(防水)-(방(防)-prevent, 수(水)-water): Waterproof
세균(細菌)-(세(細)-fine, 균(菌)-germ): Bacteria
침투(浸透)-(침(浸)-soak, 투(透)-penetrate): Penetration
훼손(毁損)-(훼(毁)-damage, 손(損)-harm): Damage
방부제(防腐劑)-(방(防)-prevent, 부(腐)-rot, 제(劑)-agent): Preservative
노화(老化)-(노(老)-old, 화(化)-change): Aging
암(癌)-(암(癌)-cancer): Cancer
첨가물(添加物)-(첨가(添加)-addition, 물(物)-substance): Additive
원형(圓形)-(원(圓)-round, 형(形)-shape): Circular shape
암흑물질(暗黑物質)-(암흑(暗黑)-dark, 물질(物質)-matter): Dark matter
암흑에너지(暗黑에너지)-(암흑(暗黑)-dark, 에너지(에너지)-energy): Dark energy
무극대도(無極大道)-(무극(無極)-ultimate, 대(大)-great, 도(道)-way): Ultimate great way
의장(議長)-(의(議)-deliberate, 장(長)-chief): Chairman
초전도체(超傳導體)-(초(超)-super, 전도(傳導)-conduction, 체(體)-body): Superconductor
저항(抵抗)-(저(抵)-resist, 항(抗)-resist): Resistance
영하(零下)-(영(零)-zero, 하(下)-below): Below zero
상온상압(常溫常壓)-(상온(常溫)-normal temperature, 상압(常常)-normal pressure): Normal temperature and pressure
불가(不可)-(불(不)-not, 가(可)-possible): Impossible
현실화(現實化)-(현실(現實)-reality, 화(化)–ize): Realization
과학자(科學者)-(과학(科學)-science, 자(者)-person): Scientist
응용(應用)-(응(應)-apply, 용(用)-use): Application
기술(技術)-(기(技)-skill, 술(術)-art): Technology
프레온가스(프레온가스)-(프레온(프레온)-Freon, 가스(가스)-gas): Freon gas
냉동(冷凍)-(냉(冷)-cold, 동(凍)-freeze): Freezing
장치(裝置)-(장(裝)-install, 치(置)-place): Device
진화(進化)-(진(進)-advance, 화(化)-change): Evolution
곡학아세(曲學阿世)-(곡학(曲學)-distorted learning, 아세(阿世)-flatter the world): Distorting learning to flatter the world
착취(搾取)-(착(搾)-squeeze, 취(取)-take): Exploitation
후원(後援)-(후(後)-support, 원(援)-aid): Sponsorship
재단법인(財團法人)-(재단(財團)-foundation, 법인(法人)-corporation): Foundation
감사(監査)-(감(監)-supervise, 사(査)-examine): Audit
본궁(本宮)-(본(本)-main, 궁(宮)-House): Main House
빈라덴(빈라덴)-(빈라덴-Bin Laden): Bin Laden
빈살만(빈살만)-(빈살만-Bin Salman): Bin Salman
명패(名牌)-(명(名)-name, 패(牌)-plate): Nameplate
축복(祝福)-(축(祝)-bless, 복(福)-blessing): Blessing
인연(因緣)-(인(因)-cause, 연(緣)-condition): Karma
법(法)-(법(法)-law): Law
적용(適用)-(적(適)-apply, 용(用)-use): Application
초월(超越)-(초(超)-transcend, 월(越)-cross): Transcendence
외교관(外交官)-(외교(外交)-diplomacy, 관(官)-official): Diplomat
악마(惡魔)-(악(惡)-evil, 마(魔)-demon): Devil
마귀(魔鬼)-(마(魔)-demon, 귀(鬼)-ghost): Demon
천사(天使)-(천(天)-heaven, 사(使)-messenger): Angel
인과응보(因果應報)-(인과(因果)-cause and effect, 응보(應報)-retribution): Karma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Previous life
동일인물(同一人物)-(동일(同一)-same, 인물(人物)-person): Same person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Economy
법질서(法秩序)-(법(法)-law, 질서(秩序)-order): Legal order
교란(攪亂)-(교(攪)-disturb, 란(亂)-disorder): Disturbance
결과론적(結果論的)-(결과론(結果論)-consequentialism, 적(的)-al): Consequentialist
분쟁(紛爭)-(분(紛)-dispute, 쟁(爭)-contention): Dispute
공인(公人)-(공(公)-public, 인(人)-person): Public figure
시비(是非)-(시(是)-right, 비(非)-wrong): Right and wrong
인연관계(因緣關係)-(인연(因緣)-karma, 관계(關係)-relationship): Karmic relationship
존함(尊銜)-(존(尊)-honorable, 함(銜)-title): Honorable name
식품(食品)-(식(食)-food, 품(品)-item): Food
원재료(原材料)-(원(原)-original, 재료(材料)-material): Raw material
가공식품(加工食品)-(가공(加工)-processing, 식품(食品)-food): Processed food
약품(藥品)-(약(藥)-medicine, 품(品)-item): Medicine
첨가물(添加物)-(첨가(添加)-addition, 물(物)-substance): Additive
변화(變化)-(변(變)-change, 화(化)-transform): Change
홍보(弘報)-(홍(弘)-promote, 보(報)-report): Promotion
방부제(防腐劑)-(방(防)-prevent, 부(腐)-rot, 제(劑)-agent): Preservative
세균(細菌)-(세(細)-fine, 균(菌)-germ): Bacteria
오염(汚染)-(오(汚)-dirty, 염(染)-dye): Pollution
단백질(蛋白質)-(단백(蛋白)-protein, 질(質)-substance): Protein
지방(脂肪)-(지(脂)-fat, 방(肪)-fat): Fat
분리(分離)-(분(分)-separate, 리(離)-leave): Separation
공기(空氣)-(공(空)-empty, 기(氣)-air): Air
산모(産母)-(산(産)-birth, 모(母)-mother): Mother
화상(火傷)-(화(火)-fire, 상(傷)-wound): Burn
자폐증(自閉症)-(자폐(自閉)-autism, 증(症)-syndrome): Autism
거부감(拒否感)-(거부(拒否)-rejection, 감(感)-feeling): Sense of rejection
처방(處方)-(처(處)-manage, 방(方)-method): Prescription
연고(軟膏)-(연(軟)-soft, 고(膏)-ointment): Ointment
고름(고름)-(고름-pus): Pus
괴사(壞死)-(괴(壞)-destroy, 사(死)-death): Necrosis
피부(皮膚)-(피(皮)-skin, 부(膚)-skin): Skin
염증(炎症)-(염(炎)-inflammation, 증(症)-symptom): Inflammation
산삼(山蔘)-(산(山)-mountain, 삼(蔘)-ginseng): Wild ginseng
암흑물질(暗黑物質)-(암흑(暗黑)-dark, 물질(物質)-matter): Dark matter
기적(奇蹟)-(기(奇)-miracle, 적(蹟)-trace): Miracle
권능(權能)-(권(權)-power, 능(能)-ability): Authority
은총(恩寵)-(은(恩)-grace, 총(寵)-favor): Grace
인공관절(人工關節)-(인공(人工)-artificial, 관절(關節)-joint): Artificial joint
수술(手術)-(수(手)-hand, 술(術)-technique): Surgery
지문인식기(指紋認識機)-(지문(指紋)-fingerprint, 인식(認識)-recognition, 기(機)-machine): Fingerprint scanner
성능(性能)-(성(性)-performance, 능(能)-ability): Performance
환호성(歡呼聲)-(환호(歡呼)-cheer, 성(聲)-sound): Cheers
스트레스(스트레스)-(스트레스-stress): Stress
분실(紛失)-(분(紛)-lose, 실(失)-lose): Loss
휴게실(休憩室)-(휴게(休憩)-rest, 실(室)-room): Restroom
합동신문(合同新聞)-(합동(合同)-joint, 신문(新聞)-newspaper): Joint newspaper
기고(寄稿)-(기(寄)-send, 고(稿)-manuscript): Contribution
불로장생(不老長生)-(불(不)-not, 로(老)-old, 장(長)-long, 생(生)-life): Immortality
기지개(기지개)-(기지개-stretch): Stretch
열기(熱氣)-(열(熱)-heat, 기(氣)-energy): Heat
경천동지(驚天動地)-(경천(驚天)-shock heaven, 동지(動地)-shake earth): Earth-shattering
전대미문(前代未聞)-(전대(前代)-previous generation, 미문(未聞)-unheard): Unprecedented
언어도단(言語道斷)-(언어(言語)-language, 도단(道斷)-cut off): Unspeakable
봇물(봇물)-(봇(봇)-dam, 물(물)-water): Floodgate
잠재력(潛在力)-(잠재(潛在)-potential, 력(力)-power): Potential
파괴력(破壞力)-(파괴(破壞)-destruction, 력(力)-power): Destructive power
왕세자(王世子)-(왕(王)-king, 세자(世子)-crown prince): Crown prince
노화(老化)-(노(老)-aging, 화(化)–ize): Aging
기여(寄與)-(기(寄)-contribute, 여(與)-give): Contribution
파격적(破格的)-(파격(破格)-unconventional, 적(的)-al): Unconventional
제의(提議)-(제(提)-propose, 의(議)-suggestion): Proposal
주목(注目)-(주(注)-focus, 목(目)-eye): Attention
부호(富豪)-(부(富)-rich, 호(豪)-powerful): Tycoon
거액(巨額)-(거(巨)-huge, 액(額)-amount): Huge sum
과학자(科學者)-(과학(科學)-science, 자(者)-person): Scientist
의학자(醫學者)-(의학(醫學)-medicine, 자(者)-person): Medical scientist
군침(군침)-(군침-drool): Drool
모색(摸索)-(모(摸)-seek, 색(索)-search): Search
열정(熱情)-(열(熱)-passion, 정(情)-emotion): Passion
해결책(解決策)-(해결(解決)-solution, 책(策)-plan): Solution
성인병(成人病)-(성인(成人)-adult, 병(病)-disease): Adult disease
질병(疾病)-(질(疾)-illness, 병(病)-disease): Disease
복병(伏兵)-(복(伏)-hidden, 병(兵)-soldier): Ambush
타개책(打開策)-(타개(打開)-breakthrough, 책(策)-plan): Breakthrough plan
만병(萬病)-(만(萬)-ten thousand, 병(病)-disease): All diseases
효험(效驗)-(효(效)-effect, 험(驗)-test): Efficacy
약효(藥效)-(약(藥)-medicine, 효(效)-effect): Medicinal effect
성분분석(成分分析)-(성분(成分)-ingredient, 분석(分析)-analysis): Component analysis
연구기관(硏究機關)-(연구(硏究)-research, 기관(機關)-institution): Research institution
검증(檢證)-(검(檢)-examine, 증(證)-prove): Verification
특허(特許)-(특(特)-special, 허(許)-permit): Patent
예비단계(豫備段階)-(예비(豫備)-preliminary, 단계(段階)-stage): Preliminary stage
세계화(世界化)-(세계(世界)-world, 화(化)–ize): Globalization
단언(斷言)-(단(斷)-assert, 언(言)-say): Assertion
능가(凌駕)-(능(凌)-surpass, 가(駕)-ride): Surpass
물질(物質)-(물(物)-matter, 질(質)-quality): Substance
혜성(彗星)-(혜(彗)-comet, 성(星)-star): Comet
화두(話頭)-(화(話)-talk, 두(頭)-head): Topic
염원(念願)-(염(念)-wish, 원(願)-desire): Wish
절박(切迫)-(절(切)-urgent, 박(迫)-press): Urgency
진시황(秦始皇)-(진(秦)-Qin, 시(始)-first, 황(皇)-emperor): Qin Shi Huang
비견(比肩)-(비(比)-compare, 견(肩)-shoulder): Comparable
이심전심(以心傳心)-(이(以)-by, 심(心)-heart, 전(傳)-transmit, 심(心)-heart): Telepathy
화답(和答)-(화(和)-harmony, 답(答)-answer): Harmonious response
전령사(傳令使)-(전령(傳令)-messenger, 사(使)-envoy): Messenger
진로(進路)-(진(進)-advance, 로(路)-path): Path
아이콘(아이콘)-(아이콘-icon): Icon
빅딜(빅딜)-(빅딜-big deal): Big deal
원군(援軍)-(원(援)-aid, 군(軍)-army): Reinforcement
블랙홀(블랙홀)-(블랙홀-black hole): Black hole
일등공신(一等功臣)-(일등(一等)-first class, 공신(功臣)-meritorious subject): First-class contributor
적임자(適任者)-(적임(適任)-suitable, 자(者)-person): Suitable person
느닷없이(느닷없이)-(느닷없이-suddenly): Suddenly
오차(誤差)-(오(誤)-error, 차(差)-difference): Error
제패(制覇)-(제(制)-control, 패(覇)-hegemony): Domination
기아(飢餓)-(기(飢)-hunger, 아(餓)-starvation): Starvation
골칫거리(골칫거리)-(골칫(골칫)-headache, 거리(거리)-thing): Nuisance
절호(絕好)-(절(絕)-absolute, 호(好)-good): Excellent
기회(機會)-(기(機)-opportunity, 회(會)-meeting): Opportunity
영험(靈驗)-(영(靈)-spiritual, 험(驗)-efficacy): Efficacy
숙독(熟讀)-(숙(熟)-thorough, 독(讀)-read): Thorough reading
자서전(自敍傳)-(자(自)-self, 서(敍)-narrate, 전(傳)-biography): Autobiography
로열티(로열티)-(로열티-royalty): Royalty
번역(飜譯)-(번(飜)-translate, 역(譯)-translate): Translation
참고자료(參考資料)-(참고(參考)-reference, 자료(資料)-material): Reference material
한정(限定)-(한(限)-limit, 정(定)-determine): Limitation
생산(生産)-(생(生)-produce, 산(産)-produce): Production
무제한(無制限)-(무(無)-no, 제한(制限)-limit): Unlimited
젖소(젖소)-(젖(젖)-milk, 소(소)-cow): Dairy cow
상생(相生)-(상(相)-mutual, 생(生)-benefit): Mutual benefit
융합(融合)-(융(融)-melt, 합(合)-join): Fusion
혼탁(混濁)-(혼(混)-mix, 탁(濁)-muddy): Turbid
제패(制覇)-(제(制)-control, 패(覇)-hegemony): Domination
화폐(貨幣)-(화(貨)-goods, 폐(幣)-money): Currency
에너지(에너지)-(에너지-energy): Energy
초상화(肖像畫)-(초상(肖像)-portrait, 화(畫)-painting): Portrait
이미지(이미지)-(이미지-image): Image
경제력(經濟力)-(경제(經濟)-economy, 력(力)-power): Economic power
향상(向上)-(향(向)-upward, 상(上)-up): Improvement
논설위원(論說委員)-(논설(論說)-editorial, 위원(委員)-committee member): Editorial writer
세균(細菌)-(세(細)-bacteria, 균(菌)-germ): Bacteria
현미경(顯微鏡)-(현미(顯微)-microscope, 경(鏡)-mirror): Microscope
인쇄(印刷)-(인(印)-print, 쇄(刷)-brush): Printing
전염(傳染)-(전(傳)-transmit, 염(染)-infect): Infection
홍보위원(弘報委員)-(홍보(弘報)-promotion, 위원(委員)-committee member): Public relations committee member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Providence
재고(在庫)-(재(在)-in, 고(庫)-warehouse): Inventory
처리(處理)-(처(處)-manage, 리(理)-deal with): Processing
마구잡이(마구잡이)-(마구잡이-random): Random
음식(飮食)-(음(飮)-drink, 식(食)-eat): Food
암(癌)-(암(癌)-cancer): Cancer
튀기다(튀기다)-(튀기다-fry): Fry
볶다(볶다)-(볶다-stir-fry): Stir-fry
헌금(獻金)-(헌(獻)-offer, 금(金)-money): Offering
후원(後援)-(후(後)-support, 원(援)-aid): Sponsorship
what happens in our minds is entirely __, while actions that manifest externally are __.
(형이상학적 (metaphysical), 형이하학적 (physical))
True or False: “love” (애) is characterized by being objective and spontaneous, whereas “affection” (정) is subjective and intentional.
(False, “affection” (정) is objective and unintentional, while “love” (애) is subjective and intentional, often with conditions.)
What is the primary difference between “affection” (정) and “love” (애) as described by the speaker?
① Affection is intentional, love is unintentional.
② Affection is objective, love is subjective.
③ Affection requires action, love does not.
④ Affection is conditional, love is unconditional.
(②, He explains that affection (정) is objective and happens without conscious intent, while love (애) is subjective and involves intentionality and often conditions.)
He mentions that the Korean people are globally recognized for their excellence in several areas. Name two of these areas.
(Technical skills (손재주) and service/kindness (친절함). He also mentions intelligence and patent ownership.)
Fill in the blank: “heaven helps those who help themselves,” which in Korean is related to the concept of __.
(각자도생 (each person living their own way/fending for themselves))
True or False: all previous spiritual figures who appeared before the “Haein (海印) Era” (internet age) were “fake.”
(True, He explicitly states that any claims of the Creator appearing before the current “Haein Era” are false.)
Intermediate
what is the fundamental difference between “metaphysical” (형이상학적) and “physical” (형이하학적) concepts?
(Metaphysical concepts are internal, unseen mental processes like thoughts and emotions, while physical concepts are external, visible actions and objects.)
He discusses the concept of “각자도생” (each person living their own way). In what specific scenario does Mr. Huh suggest that “각자도생” is not appropriate, and what alternative approach should be taken?
( “각자도생” is not appropriate during wartime or a crisis like a terrorist attack on an airplane. Instead, people should unite and act collectively (“공생” or “뭉쳐서 싸워야지”) to overcome the threat.)
What is His perspective on the effectiveness of “태반 주사” (placenta injections) for skin beauty, and what specific component is highlighted as beneficial?
(He suggests that placenta injections can be beneficial for skin beauty due to the presence of “엘라스틴” (elastin), which helps tighten and prevent sagging skin. However, it’s noted that collagen is not as abundant in placenta.)
He explains that “정” (affection) can develop even when one has no intention of loving someone, citing the example of a spouse or one’s hometown. How does this illustrate the “objective” nature of “정”?
(This illustrates the objective nature of “정” because it develops spontaneously and unconsciously, often over time through shared experiences, regardless of initial intentions or even negative feelings. It’s not a deliberate choice but an emotional bond that forms.)
What is His view on the “초전도체” (superconductor) discovery claims, particularly regarding its potential for commercialization and its relation to His own “불로유” (elixir of youth)?
(He is skeptical, stating that the claims are likely theoretical and not yet practically achievable, possibly a “hectic” to raise stock prices. it’s merely human technology, inferior to His “불로유” which is a divine ability.)
Advanced
Compare and contrast His interpretation of “정” (affection) and “애” (love) by explaining how each relates to intentionality, calculation, and their respective impacts on human relationships.
(He defines “정” (affection) as unintentional and uncalculated, developing objectively over time through shared experiences, even in difficult relationships. “애” (love), conversely, is intentional, subjective, and often involves calculation or conditions, requiring conscious effort or action. “정” is seen as a powerful, sometimes uncontrollable force that binds people, while “애” is a more deliberate, conditional choice.)
He connects the concept of “윤회” (reincarnation) to the Buddhist principle of “색즉시공 공즉시색” (form is emptiness, emptiness is form). Explain this connection using His analogy of wealth and actions.
(He explains that “색즉시공” means material possessions (색) eventually return to nothingness (공), like money or fame. However, “공즉시색” implies that this “emptiness” is not truly gone but returns as a new “form” in the next life (윤회). Good deeds (like Bill Gates donating 50% of his wealth) ensure one is reborn into a wealthy family, while selfish actions lead to poverty, demonstrating that one reaps what they sow.)
what is the significance of the “Haein (海印) Era” (internet age) for the appearance of a “신인” (divine being), and how does this era differentiate the current “신인” from previous spiritual figures like Sakyamuni?
(The “Haein Era” is significant because it’s a time when information is as vast as the ocean and can be globally disseminated instantly. This allows the “신인” to be seen and known by everyone simultaneously, unlike previous figures like Sakyamuni, whose teachings took millennia to spread and were often distorted into “myths” or “religions.” The “Haein Era” ensures the “신인’s” message is directly accessible and verifiable.)
He describes the “불로유” (elixir of youth) as a revolutionary product. What are its key properties, and how does Mr. Huh envision its impact on global economics and human well-being, particularly in contrast to traditional resources like oil?
(The “불로유” prevents spoilage, cures diseases, and extends life, acting as a “black hole” for various ailments. He envisions it replacing oil as the world’s primary source of wealth, as it’s unlimited (requiring only cows and grass) and can be produced anywhere, unlike finite, geographically restricted oil. This would lead to global economic prosperity, eliminate war and hunger, and elevate Korea’s image and economy, potentially even featuring His face on currency.)
형이상학적 (Metaphysical)
형이하학적 (Empirical/Phenomenological)
추종 (Adherence/Devotion)
각자도생 (Individual Self-Reliance/Autonomy)
공생 (Symbiosis/Collective Survival)
정 (Affective Bond/Emotional Attachment)
이 (Rational Calculation/Reasoned Interest)
희로애락애오욕 (Seven Emotions: Joy, Anger, Sorrow, Pleasure, Love, Hate, Desire)
사단 (Four Beginnings of Morality: Compassion, Shame, Deference, Right and Wrong)
돈오점수 (Sudden Enlightenment and Gradual Cultivation)
색즉시공 공즉시색 (Form is Emptiness, Emptiness is Form)
윤회 (Samsara/Reincarnation)
제행무상 (Impermanence of All Conditioned Phenomena)
제법무아 (Non-self of All Dharmas)
일체개고 (All Existence is Suffering)
원시반본 (Return to Origin/Restoration of Primordial Nature)
적덕지가 필유여경 (A Family that Accumulates Virtue Will Surely Have Abundant Blessings)
적악지가 필유여죄 (A Family that Accumulates Evil Will Surely Have Remaining Calamities)
해원상생 (Resolution of Grievances and Mutual Prosperity)
00:00:00 하늘궁 행사 소개 및 형이상학/형이하학 개념 설명
00:12:34 각자도생의 의미와 ‘정’과 ‘이’의 구분
00:28:39 God-man과의 만남, 질문 및 답변 (태반 주사, 저출산, 석가모니 알현 등)
01:03:16 식품의 변질, 불로유의 효능 및 초전도체 이슈
01:15:03 체험 사례 (젖 동냥, 화상 치료, 지문 인식기, 스마트폰 분실, 어깨 통증)
01:30:57 불로유와 빈살만 왕세자, 세계 경제 전망 및 감사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