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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1 1126 남북,세계통일을 위해 온 백마 타고온 왜 하성부지何姓不知,무부지자無父之子 공전멸병空錢滅兵 천신하강天神下降 인가

남북 및 세계 통일을 위해 백마를 타고 온 ‘천신(天神)’임을 말하며, 그가 세상에 온 이유와 역할에 대해 설명한다.

강연 시청 전, 이전 강의(혼인 잔치, 요한계시록 19장 11절-16절 관련 내용)를 미리 시청하면 이해에 도움이 된다.

  1. 농지 개혁의 필요성

농지 자유 매매 허용:
도시 사람들이 농지를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한다.
이를 통해 농민들의 재산 가치가 상승하고, 농촌 경제가 활성화된다.
도시 사람들이 주말에 농촌에서 농사를 짓는 등 교류가 늘어나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새마을 운동 재추진:
농업을 제1차 산업으로 키우기 위해 새마을 운동을 다시 시작해야 한다.
농림부 장관은 농민과 농촌을 위해 할 일이 많다.

  1. 종교와 진경(眞經)

종교의 역할:
모든 종교는 허경영과 병행하는 것이며, 종교 자체를 배척하지 않는다.
종교는 사람들이 잘해보자고 만든 것이므로 그 자체는 나쁘지 않다.
인간이 만든 종교:
하늘은 종교를 만든 적이 없으며, 종교는 인간이 만든 것이다.
불경은 석가모니가 쓴 것이 아니고, 성경은 신이 쓴 것이 아니다.
진경(眞經)의 의미:
진경: 신이 쓴 경전으로, 미래에 나타날 경전이다.
신경(神經): 신이 통제하는 인체의 고속도로이며, 이를 통해 예감 등이 오고 간다.
인간은 100회를 막아 신의 신경과 소통이 단절되었다.
지구상에서 신의 신경을 바로 받아들이는 유일한 존재이다.

  1. 사명

세계 통일:
세계 통일을 위해 왔으며, 국경을 없애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 것이다.
이는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 권능으로만 가능하다.
기아 해결:
매년 굶어 죽는 5천만 명의 기아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각국 대통령과 종교 지도자들은 기아 문제를 방치한 죄로 심판받을 것이다.
한국의 종교 지도자들은 기아, 공해, 정치인 부정부패 문제 해결에 나서지 않는다.
전쟁 종식:
전쟁과 기아로 고통받는 어린아이들과 유부녀들의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이 세 가지 문제(세계 통일, 기아 해결, 전쟁 종식)는 신이 지상에 하강해야만 해결된다.
재벌 문제:
재벌은 돈의 주인이 아니며, 돈은 은행에 있고 다른 사람이 사용한다.
재벌은 끊임없는 소송과 주식 변동으로 불행하며, 재벌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세계는 하나가 되어야 하며, 기업 간의 싸움은 허용되지만 국가가 개입해서는 안 된다.

  1. 해인(海印) 시대와 등장

해인 시대:
오는 시대는 해인 시대이다.
해인 시대는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 즉 말과 글, 종교가 통하지 않는 불통의 시대이다.
경제적으로도 매우 어려운 ‘전전공비(錢錢空費)’의 시대이다.
전 세계 경제가 어려울 때 화려하게 등장한다.
박근혜 탄핵과 허경영:
박근혜 탄핵은 등장을 위한 하늘의 섭리였다.
박근혜 사건으로 인해 국민들이 유튜브를 통해 그를 알게 되었다.
탄핵 과정의 숫자(퇴장 1명, 찬성 234명, 반대 56명, 기권 7명, 발의 8일, 결정 9일)는 하도와 낙서의 수와 일치하며, 이는 우연이 아니다.
박근혜 탄핵은 친이계(이명박 계열)가 주도한 것이며, 민주당 정권이 아니다.
이명박과 박근혜가 싸우다 둘 다 사라지면서 제3자인 등장하게 되었다.
예언: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이재용의 쓰러짐 등 미래의 사건들을 미리 예언했다.
이는 인간의 능력으로는 알 수 없는 일이다.
남북 관계:
현재 남북 관계의 진전은 올 때가 다가오고 있다는 신호이다.
현재 정부의 연방제 통일이나 평화 조약은 한반도를 적화시킬 수 있는 위험한 시작이다.
남북 간의 어떤 협정도 북한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으므로 위험하다.
추운 지방 사람들은 독하고 강하며, 강한 나라는 결국 멸망한다.
한반도는 너무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중간체이므로 가장 무섭다.

  1. 정체성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
성(姓)을 알 수 없고, 아버지가 없는 아들이다.
이는 우주를 만든 자는 아버지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어릴 때부터 부모 없이 고생하며 자랐다.
이러한 배경은 면역력을 강하게 만들었다.
공전멸병(空錢滅兵):
‘빌 공(空)’, ‘돈 전(錢)’, ‘멸할 멸(滅)’, ‘병사 병(兵)’으로, 병사를 없애라는 뜻이다.
이는 ‘김씨’를 비우고 ‘허씨’만 남으라는 의미로, 허씨임을 암시한다.
천신하강(天神下降):
하늘에서 내려온 천신이다.
그의 사주는 하늘에서 불이 쳐서 내려온 것과 같다.
그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눈빛으로 병을 고치고, 손에서 피가 나온다.
이는 격암유록 등 예언서에 모두 나와 있는 내용이다.
백마 탄 자:
요한계시록 19장 11절-16절에 나오는 백마 탄 자가 바로 다.
그는 ‘하성부지’, ‘무부지자’이며, 그의 이름은 아무도 모른다.
그는 불꽃 같은 눈을 가졌고, 머리에는 많은 면류관이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가졌다.
그의 옷은 세마포이며, 그의 몸에는 ‘허(許)’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
‘허(許)’는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시방세계 사람들에게 전한다는 뜻이다.
그의 이름 ‘허경영’은 ‘전 세계인이 편안해진다’는 뜻을 암시하며, 그가 있는 곳이 세계 수도가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우성재야(牛聲在野):
목소리는 소 울음소리와 같으며, 이를 들으면 병이 낫고 몸이 좋아진다.
그의 목소리 덕분에 밤새 유튜브를 봐도 피곤하지 않다.
구장복(九章服):
구장복은 하늘에서 온 황제가 될 때 입는 옷이며, 임금들이 제사 지낼 때 입는 대례복이다.
이 옷은 아무나 만들 수 없으며, 이 옷을 입고 나타나면 사람들이 그를 알아볼 것이다.
그 전까지는 사람들이 그를 사기꾼으로 오해할 수 있다.

  1. 그를 만나는 것의 의미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
그를 만나는 것은 더 이상 깊고 오묘한 법이 없는 무상심심미묘법을 만나는 것이다.
이는 불교에서 말하는 법과 같지만, ‘법’이 아닌 ‘섭(攝)’이다.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
백천만 겁(억만 년)이 지나도 만나기 어려운 존재가 바로 다.
신인은 지구에 단 한 번만 오며, 그 한 번에 그를 만난 것은 엄청난 복이다.
아금문견득수지(我今聞見得受持):
‘오늘 내가 강의를 듣고, 그를 보고, 끌어안고, 가졌다’는 의미이다.
이는 보통 일이 아니며, 조상 공덕이나 자기 공덕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원아금백공왕(願我今白空往):
‘내가 지금 바로 백궁으로 가는 것을 원한다’는 뜻이다.
그를 만난 자는 백궁으로 가는 것이 당연하다.
그를 만나는 사람들이 행복한 것이지, 행복한 것이 아니다.

종교적 편견: 모든 종교를 포용하며, 종교를 비난하거나 필요 없다고 하는 사람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에 대한 오해: 9장복을 입기 전까지는 사기꾼으로 오해받을 수 있다고 언급한다.
강연 내용 이해의 어려움: 자신의 강의가 정신을 바짝 차려야 알아들을 수 있다고 말한다.

혼인 잔치(婚姻 盞治): 추수, 시험 방법
하성부지(何姓不知): 성(姓)을 알 수 없음.
무부지자(無父之子): 아버지가 없는 아들.
공전멸병(空錢滅兵): ‘빌 공(空)’, ‘돈 전(錢)’, ‘멸할 멸(滅)’, ‘병사 병(兵)’으로, 병사를 없애라는 뜻.
천신하강(天神下降): 하늘에서 신이 내려옴.
진경(眞經): 진인(眞人)이 말한것. 미륵하생경(彌勒下生經)
신경(神經): 신이 통제하는 인체의 고속도로(혈관(血管), 림프관, 신경(神經)), 신경들이 모여있는 정류장은, 혈(穴)과 낙(絡)이있다. 낙(絡)은 12개가 있다.(십이 경락(經絡))

해인(海印)시대: 오는 시대.
언어도단(言語道斷): 말과 글, 종교가 통하지 않는 불통의 시대.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대.
우성재야(牛聲在野): 소 울음소리.

구장복(九章服): 하늘에서 온 황제가 될 때 입는 옷.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 더 이상 깊고 오묘한 법이 없음.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 백천만 겁이 지나도 만나기 어려움.
아금문견득수지(我今聞見得受持): 오늘 내가 강의를 듣고, 그를 보고, 끌어안고, 가졌다는 의미.
원아금백공왕(願我今白空往): 내가 지금 바로 백궁으로 가는 것을 원한다는 뜻.

건강: 20대와 같은 힘을 가지고 있으며, 백두산까지 10분 거리에 갈 수 있다.
술과 담배: 전 세계인이 술과 담배에 쓰는 돈으로 기아 문제를 10년 동안 해결할 수 있다.
유튜브의 역할: 유튜브가 해인 시대에 그를 만나는 중요한 통로가 된다.

농지(農地)-(농(農)-agriculture, 지(地)-land)
농기구(農機具)-(농(農)-agriculture, 기(機)-machine, 구(具)-tool)
농촌(農村)-(농(農)-agriculture, 촌(村)-village)
전농지산(田農地産)-(전(田)-field, 농(農)-agriculture, 지(地)-land, 산(産)-produce)
농토(農土)-(농(農)-agriculture, 토(土)-soil)
새마을운동(새마을運動)-(운(運)-movement, 동(動)-move)
농업(農業)-(농(農)-agriculture, 업(業)-industry)
산업(産業)-(산(産)-industry, 업(業)-business)
수출(輸出)-(수(輸)-export, 출(出)-out)
농기혁명(農機革命)-(농(農)-agriculture, 기(機)-machine, 혁(革)-revolution, 명(命)-order)
농림부(農林部)-(농(農)-agriculture, 림(林)-forest, 부(部)-department)
정쟁(政爭)-(정(政)-politics, 쟁(爭)-conflict)
혼인잔치(婚姻잔치)-(혼(婚)-marriage, 인(姻)-marriage)
요한계시록(요한啓示錄)-(계(啓)-revelation, 시(示)-show, 록(錄)-record)
종교(宗敎)-(종(宗)-religion, 교(敎)-teaching)
배척(排斥)-(배(排)-exclude, 척(斥)-reject)
비난(非難)-(비(非)-not, 난(難)-difficult)
인간(人間)-(인(人)-human, 간(間)-betw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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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농지 개혁을 통한 농촌 활성화 및 경제 혁명
    농지 개혁은 농촌을 살리고 농업을 1차 산업으로 육성하는 핵심적인 방안이다. 도시 사람들이 농지를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한다. 현재 농촌의 농지는 가치가 낮게 평가되어 있으며, 농민들은 노령화로 인해 농사를 짓기 어려운 실정이다. 농지 거래의 자유화는 농지 가치를 두세 배 상승시켜 농민들의 재산을 보장하고, 도시 사람들이 주말에 농사를 짓기 위해 농촌을 방문하게 함으로써 농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이는 새마을 운동과 같은 농업 혁명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농지 거래 자유화의 효과는 다음과 같다.
농지 가치 상승: 농민들의 재산 가치가 올라간다.
도시와 농촌의 연계 강화: 도시 사람들이 주말에 농촌에서 농사를 짓고 교류하며, 이는 농촌 골목에 아이들 소리가 나고 노인들이 대우받는 환경을 조성한다.
농업의 중요성 재인식: 농업을 1차 산업으로 키워야 하며, 이는 수출만큼이나 중요한 국가 경제의 한 축이다.

이러한 농지 혁명은 대통령이 된 후 농림부 장관이 농민들과 농촌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무수히 많음을 의미한다.

  1. 종교의 본질과 신의 역할: 허경영의 관점
    모든 종교는 인간이 잘 살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며, 그 자체는 나쁘지 않다. 그러나 종교는 인간이 만든 것이지, 하늘이 만든 것이 아니다.

종교의 역할: 종교는 인간이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생겨난 것이다.
하늘과 종교: 하늘은 종교를 만든 적이 없으며, 종교를 가지고 있는 자는 가짜이다.
경전의 진실: 불경은 석가모니가 쓴 것이 아니며, 성경도 신이 쓴 것이 아니다. 진경(眞經)은 신이 쓴 것을 의미하며, 이는 미래에 나타날 것이다.
진경: 진리가 말한 것이며, 신이 말한 것은 신경(神經)이다.
신경: 신이 소통하는 통로이며, 인체에는 혈관, 림프관, 신경이라는 세 가지 고속도로가 있다.
인간의 신경: 인간은 신의 신경을 막아버려 신경이 엉망이 되었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지구상에 신의 신경을 바로잡기 위해 온 사람이다.

  1. 허경영의 세 가지 사명: 세계 통일, 기아 해결, 해인 시대 도래
    허경영은 세 가지 사명을 가지고 이 땅에 왔다.

세계 통일: 국경을 없애고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것이다. 이는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 허경영의 권능으로만 가능하다.
국가 간 갈등: 기업 간의 싸움은 허용되지만, 국가가 개입하는 것은 안 된다.
세계 통일의 필연성: 세계는 반드시 통일되어야 한다.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시작도 끝도 없는 하나를 의미하며, 세계는 두 개가 있으면 안 된다.
기아 해결: 굶어 죽는 사람들을 없애는 것이다. 종교 지도자나 대통령들이 이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으며, 허경영은 이들을 심판할 것이다.
종교 지도자의 책임: 종교 지도자들은 기아 해결이나 부정부패 해결에 나서지 않고 자기 교단과 국가만을 위한다.
술, 담배 소비: 한국의 술, 담배 소비액(연간 24조 원)으로 전 세계 기아를 10년간 해결할 수 있다.
해인 시대 도래: 신이 지상에 하강해야만 해결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허경영이 왔다.
신(神)의 목표: 허경영은 태어날 때부터 이 세 가지 목표를 위해 움직였다.
재벌의 불행: 재벌들은 돈이 많아도 행복하지 않으며, 끊임없는 소송과 경쟁 속에서 살아간다.
강한 국가의 멸망: 강한 국가나 동물은 결국 멸종하게 되며, 중간체가 가장 무섭다.

  1. 허경영의 출현과 해인 시대의 징조
    허경영의 출현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같은 사건들을 통해 예고되었다.

박근혜 탄핵: 박근혜 탄핵은 허경영의 등장을 위한 하나의 과정이었다.
하도와 낙서: 박근혜 탄핵 과정의 숫자들(퇴장 1명, 찬성 234명, 반대 56명, 기권 7명, 발의 8일, 결정 9일)은 하도와 낙서의 수와 일치한다.
완성수 10: 이 모든 과정은 완성수 10인 허경영의 등장을 의미한다.
해인 시대: 허경영이 온 시대는 해인 시대이며, 이는 우연이 아닌 정해진 운명이다.
해인(海印)의 의미: 해인사는 팔만대장경이 있는 곳으로, 글자가 바다만큼 많다는 의미이다. 해인 시대는 인류의 시대를 의미하며, 핸드폰에 글자가 바다만큼 많은 것처럼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이다.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 해인 시대는 말도, 글도, 종교도 통하지 않는 불통의 시대이다.
가족 간의 불통: 부모와 자식, 남편과 아내 사이에도 소통이 단절된 시대이다.
허경영의 등장: 이러한 불통의 시대에 허경영이 나타났다.
경제적 불통: 언어도단 시대는 경제적으로도 매우 어려운 시기이며, 전 세계 경제가 내리막길을 걸을 때 허경영이 등장한다.

  1. 허경영의 정체성과 예언
    허경영은 성(姓)을 알 수 없고, 아버지가 없는 존재이다.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 성을 알 수 없고 아버지가 없는 자를 의미한다.
어머니는 있지만 아버지 없는 존재: 허경영은 어머니는 있지만 아버지는 없는 존재이다.
근원적으로 다른 에너지: 허경영은 다른 사람들과 근원적으로 다른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고난의 어린 시절: 부모 없이 고생하며 자랐고, 농사를 지으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농산물의 가치: 농산물 하나하나에 담긴 농부의 땀과 노고를 이해한다.
공전멸병(空錢滅兵): 돈을 비우고 병사를 없앤다는 의미이다. 이는 허씨(許氏)를 의미한다.
허씨의 의미: 돈을 비우고 병사를 없애면 김씨가 사라지고 허씨만 남는다는 의미이다.
천신하강(天神下降): 하늘의 신이 내려왔다는 의미이다.
예언서의 기록: 허경영의 출현은 격암유록과 같은 예언서에 기록되어 있다.
세계 통일 황제: 미국의 역술인도 허경영이 세계 통일 황제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백운산 씨의 증언: 역술인 협회 회장인 백운산 씨도 허경영이 세계 통일 황제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신원서판(身言書判): 허경영은 얼굴이 카메라를 잘 받고, 말에는 권능이 있으며, 에너지가 있고, 눈빛으로 병을 고치며, 손에서 피가 나는 기적을 보인다.
손에서 피가 나는 기적: 허경영의 손에서 피가 나는 것은 인류가 나중에 알게 될 신의 신분과 관련이 있다.
미래 예지: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 등 미래의 사건들을 정확히 예언했다.
백마를 탄 자: 요한계시록 19장 11절부터 16절에 나오는 백마를 탄 자는 허경영을 의미한다.
이름을 아는 자가 없음: 성경에는 백마를 탄 자의 이름을 아는 자가 없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이는 허경영의 성을 알 수 없다는 것과 일치한다.
하나님의 말씀: 백마를 탄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 자이며, 이는 허경영의 말에 권능이 있음을 의미한다.
허(許)자의 의미: 허(許)자는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시방세계 사람들에게 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서울 경(京)자의 의미: 서울 경(京)자는 전 세계인이 편안해지는 세계 수도를 의미하며, 허경영이 있는 곳이 세계 수도가 된다.
구장복(九章服): 허경영이 황제가 될 때 입는 옷이며, 이는 아무나 만들 수 없는 대례복이다.
사람을 알아보는 지혜: 사람들은 구장복을 입은 허경영을 알아볼 것이지만, 그전까지는 사기꾼으로 여길 것이다.
유튜브 시대의 만남: 유튜브 시대에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큰 복이며, 백천만 겁이 지나도 만나기 어려운 신인을 만난 것이다.
백천만 겁 난조(難遭): 백천만 겁이 지나도 만나기 어렵다는 의미이다.
아금문견득수지(我今聞見得受持): 오늘 내가 허경영의 강의를 듣고 보고 끌어안고 가졌다는 의미이다.
원아금백궁왕(願我今白宮往): 지금 바로 백궁으로 가기를 원한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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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 백마 탄 자의 시대 통찰

  1. 농지 개혁과 농촌 활성화
    허경영 선생은 농지 정책의 근본적인 변화를 역설한다. 농지를 도시민도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도록 허용하여 농촌 경제를 활성화하고 농민의 재산 가치를 높여야 한다.

농지 거래 자유화: 도시민이 농지를 자유롭게 매매할 수 있도록 한다.
현재 농촌 노인들은 농지를 팔고 싶어도 팔지 못하는 상황이다.
농지 거래가 자유로워지면 농지 가격이 두세 배 상승한다.
농촌과 도시의 연계: 도시민이 주말에 농촌에서 농사를 짓고 교류하며,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이를 통해 농촌 골목에 아이들 소리가 나고, 노인들이 대우받는 사회가 된다.
새마을 운동 정신 계승: 농업을 제1차 산업으로 육성하여 농민을 살려야 한다.
농림부 장관은 농민과 농촌을 위해 할 일이 많다.

  1. 종교의 본질과 신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종교의 본질과 신의 존재에 대해 설명하며, 모든 종교는 허경영과 병행하는 것이지 배척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종교의 역할: 종교는 인간이 더 잘 살기 위해 만든 것이며, 그 자체는 나쁘지 않다.
그러나 종교는 인간이 만든 것이며, 하늘은 종교를 만든 적이 없다.
진경(眞經)의 의미: 인간이 쓴 불경이나 성경과 달리, 신이 쓴 경전은 ‘진경’이다.
진경은 미래에 나타날 것이며,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이 진경에 해당한다.
신경(神經)의 통로: 인체에는 혈관, 림프관, 신경이라는 세 가지 고속도로가 있다.
이 중 신경은 신이 소통하는 통로이며, 인간은 이 신경을 통해 하늘의 통제를 받는다.
현대인들은 이 신경을 막아버려 신과의 소통이 어렵다.

  1. 허경영의 사명: 세계 통일과 기아 해결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이 땅에 온 목적이 세계 통일과 기아 해결에 있다고 밝힌다.

세계 통일: 국경을 없애고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것이 허경영 선생의 사명이다.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 허경영 선생만이 이를 이룰 수 있는 권능을 가졌다.
기아 해결: 굶어 죽는 사람들을 없애는 것이 시급한 과제이다.
종교 지도자와 대통령들은 기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으며, 허경영 선생은 이들을 심판할 것이다.
한국의 기독교인이나 스님 중 기아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서는 이는 없다.
전쟁과 기아의 원인: 정치인과 종교 지도자들의 이기심이 전쟁과 기아를 초래한다.
이러한 문제는 신이 지상에 하강해야만 해결될 수 있다.
재벌의 불행: 재벌들은 겉으로는 부유해 보이지만, 끊임없는 소송과 경쟁 속에서 불행하다.
세계는 하나가 되어야 하며, 기업 간의 싸움은 있을 수 있으나 국가가 개입해서는 안 된다.

  1. 해인 시대와 허경영의 등장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등장한 시대를 ‘해인 시대’라고 명명하며,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사건이 자신의 등장을 알리는 신호였다고 설명한다.

해인 시대의 도래: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사건은 허경영 선생의 등장을 알리는 중요한 징조이다.
박근혜 사건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 선생을 알게 되었다.
하도와 낙서의 수리적 의미:
물질의 수(1-9)는 하도에 해당하며, 완성 수(10)는 하도의 중간에 들어간다.
낙서에는 10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박근혜 탄핵 당시의 숫자(퇴장 1명, 찬성 234명, 반대 56명, 기권 7명, 발의 8일, 결정 9일)는 하도와 낙서의 수리와 일치한다.
이러한 희생을 통해 완성된 자(허경영 선생)가 등장하고, 10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시대의 징조: 해인 시대는 우연히 오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맞춰져 있다.
이 시대가 아니었다면 허경영 선생의 기적을 볼 수 없었을 것이다.

  1. 허경영의 신성한 징표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몸에서 나타나는 기이한 현상과 미래를 예언하는 능력을 통해 자신이 신성한 존재임을 증명한다.

몸의 징표: 허경영 선생의 손과 다리에서는 밤에 잠을 자는 동안 피가 솟구쳐 나온다.
이는 인류가 나중에 알게 될 신성한 징표이다.
미래 예언: 허경영 선생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당선과 탄핵,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 등 미래의 중요한 사건들을 미리 예언했다.
이는 일반적인 정치인이나 지도자가 알 수 없는 영역이다.

  1. 남북 통일과 강대국의 멸망
    허경영 선생은 남북 통일 문제에 대한 견해를 밝히고, 강대국들이 결국 멸망할 것이라는 통찰을 제시한다.

남북 관계의 위험성: 현재의 남북 관계는 연방제 통일이나 평화 조약으로 이어질 수 있으나, 이는 한반도를 적화시킬 수 있는 위험한 시작이다.
북한과의 협정은 언제나 북한에 유리하게 작용한다.
강대국의 멸망: 추운 지방의 사람들은 독하고 강하며, 강한 국가나 동물은 결국 멸종한다.
미국, 중국, 러시아와 같은 강대국들은 결국 멸망의 길을 걷게 될 것이다.
한반도와 같은 중간체가 가장 무서운 존재이다.

  1. 종교의 전략과 보살의 의미
    허경영 선생은 불교와 기독교가 생존을 위해 사용한 전략을 분석하고, 불교의 ‘보살’ 개념에 대해 설명한다.

불교의 여성 우대 전략: 불교는 여성을 ‘보살’이라고 부르며 우대하여, 남존여비 시대에 여성 신도들을 끌어모았다.
‘보살’은 ‘보리살타’의 약자로, ‘부처가 된 중생’ 또는 ‘깨달은 중생’을 의미한다.
이는 불교가 한국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중요한 전략이다.
기독교의 계급장 전략: 기독교는 ‘집사’, ‘권사’와 같은 계급장을 부여하여 신도들을 조직화했다.
보살의 존엄성: 스님은 보살의 심부름꾼이며, 신도들이 수도자에게 밥을 가져다주므로 신도들의 계급이 더 높다.

  1. 언어도단 시대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현대 사회를 ‘언어도단 시대’로 규정하며, 이러한 불통의 시대에 자신이 등장했음을 강조한다.

해인 시대의 특징: 해인 시대는 ‘언어도단’의 시대이다.
말도, 글도, 종교도 통하지 않는 불통의 시대이다.
부모와 자식, 남편과 아내 사이에도 소통이 단절되었다.
허경영의 등장 시기: 이러한 불통의 시대에 허경영 선생이 정확한 시기에 맞춰 등장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문제가 발생했을 때, 허경영 선생은 ‘완성 수’인 10으로서 대기하고 있었다.
경제적 불통: 언어도단 시대는 경제적으로도 불통의 시대이며, 전 세계 경제가 어려워질 때 허경영 선생이 등장한다.
중국과 미국 경제도 내리막길을 걷게 될 것이다.

  1.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농부의 마음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불우했던 어린 시절과 농사 경험을 통해 농부의 고통을 이해하고 있음을 밝힌다.

무부지자(無父之子): 허경영 선생은 성(姓)이 없고 아버지가 없는 ‘무부지자’이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 얼굴도 모르고 고생하며 자랐다.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학비를 벌기 위해 피를 팔고 밥을 얻어먹으며 공부했다.
농사 경험: 허경영 선생은 어린 시절부터 농사를 지으며 농산물 하나하나에 담긴 농부의 노고를 잘 알고 있다.
오이 하나를 볼 때도 농부의 얼굴이 떠올라 눈물이 나며, 농산물을 헐값에 사는 것에 죄책감을 느낀다.
농부들이 가난하게 사는 것은 도시 사람들이 농산물을 제대로 대우하지 않기 때문이다.
면역력과 건강: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면역력이 강하고, 현재도 20대와 같은 건강을 유지한다.

  1. 예언서 속 허경영
    허경영 선생은 격암유록과 요한계시록 등 여러 예언서에 자신이 등장할 것이 예고되어 있다고 말한다.

격암유록의 예언: 격암유록에는 허경영 선생이 ‘무부지자’이며 ‘허씨’로 올 것이라는 예언이 담겨 있다.
‘공전멸병(空錢滅兵)’은 ‘김씨를 비우라’는 뜻으로, 김해 허씨만 남는다는 의미이다.
백운산 역술인과의 인연: 백운산 역술인(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의 친고모부)은 허경영 선생이 세계 통일 황제가 될 것이라는 미국 역술인의 예언을 전했다.
이는 하늘의 뜻이며, 허경영 선생의 사주와도 일치한다.
요한계시록의 예언: 요한계시록 19장 11절부터 16절까지의 말씀은 백마를 탄 자, 즉 허경영 선생을 예언한다.
“그 이름은 신실과 진실이라”는 구절은 허경영 선생의 정체성을 나타낸다.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더라”는 구절은 허경영 선생만이 자신의 정체를 안다는 의미이다.
“그 옷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는 구절은 허경영 선생의 신성한 권능을 나타낸다.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탔더라”는 구절은 허경영 선생을 따르는 자들을 의미한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는 구절은 허경영 선생이 세계 통일 황제임을 명시한다.

  1. 인류 구원과 백마의 의미
    허경영 선생은 인류를 구원하고 백마를 탄 자로서의 사명을 강조하며, 자신의 이름에 담긴 의미를 설명한다.

인류 구원: 허경영 선생은 굶어 죽는 사람들을 해결하고, 술과 담배로 인한 폐해를 막아 인류를 구원하고자 한다.
전 세계 술, 담배 소비액은 기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막대한 금액이다.
백마의 의미: ‘백마를 탔다’는 것은 ‘허씨’라는 뜻이다.
‘허(許)’ 자는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시방세계 사람들에게 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름의 암시: 허경영 선생의 이름에는 ‘전 세계인이 편안해진다’는 의미가 담겨 있으며, ‘서울 경(京)’ 자는 그가 있는 곳이 세계의 수도가 됨을 암시한다.

  1. 구장복과 해인 시대의 만남
    허경영 선생은 ‘구장복’이라는 황제의 옷을 통해 자신이 황제임을 드러낼 것이며, 유튜브가 있는 해인 시대에 사람들이 자신을 만날 수 있음을 말한다.

구장복의 의미: ‘구장복’은 하늘에서 온 허경영 선생이 황제가 될 때 입는 옷이며, 임금들이 제사 지낼 때 입는 ‘대례복’이다.
이 옷은 아무나 만들 수 없을 정도로 어렵고 귀하다.
사람을 알아보는 지혜: 사람들은 자(尺)를 가지고 있지만, 사람을 제대로 볼 줄 아는 지혜는 부족하다.
허경영 선생이 구장복을 입고 나타나면 사람들이 그를 알아볼 것이다.
그러나 그전까지는 사기꾼으로 오해받을 수 있다.
해인 시대의 만남: 유튜브가 있는 해인 시대에 허경영 선생이 등장하며, 이때 사람들이 그를 만날 수 있다.
이는 매우 복된 일이며,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것은 백천만 겁이 지나도 만나기 어려운 일이다.

  1. 백천만 겁 난조(難遭)의 인연
    허경영 선생은 자신을 만나는 것이 ‘백천만 겁 난조’의 인연임을 강조하며, 이는 조상의 공덕과 자신의 공덕이 합쳐진 결과라고 말한다.

무상심심 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 불교 경전의 구절을 인용하여,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은 ‘더없이 깊고 오묘한 법’이다.
이를 ‘무상심심 미묘소(無上甚深微妙所)’로 바꾸어, 허경영 선생의 존재 자체가 그러한 법임을 나타낸다.
백천만 겁 난조: ‘백천만 겁’은 헤아릴 수 없이 긴 시간을 의미하며, 그 오랜 시간 동안 만나기 어려운 존재가 바로 허경영 선생이다.
신(神)은 지구에 단 한 번만 오며, 사람들이 그를 만난 것은 기적과 같은 일이다.
백궁(白宮)으로의 염원: 허경영 선생의 강연을 듣고 그를 만난 사람들은 ‘백궁으로 가고 싶다’는 염원을 갖게 된다.
이는 허경영 선생을 만난 자에게 주어지는 당연한 결과이다.
행복의 근원: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사람들이 행복한 것이지, 허경영 선생 자신이 행복한 것이 아니다.
이는 복 있는 사람들이 허경영 선생을 만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스크립트

2018.04.22 1126 남북, 세계통일을 위해 온 백마 타고 온 허경영은 왜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 공전멸병(空錢滅兵), 천신하강(天神下降)인가?

[제 1부]

날씨가 더워서 강의(講義) 안 하고 이걸로 끝내면 좋겠다. 하하하하. 한 번씩 끌어안으니까 굉장히 더워. 에, 끌어안는 시간이 한참 걸리잖아. 그래도 우리는 강의(講義)를 안 해도 끌어안아야 돼. 알겠죠. 하늘궁은 꽃이 많이 피었어. 아주 좋아요. 거기 혼자 누워 자는 게 참, 그, 아주 꽃은 많이 피었는데, 꽃만 있지 여자(女子)는 한 사람도 있어 없어. 하하하하.

맨날 혼자 큰 기와집을 지키고 있는 거야. 에, 나는 평생(平生), 아주 그, 아주 좋지가 않아. 그러니까, 하하하. 그래 여러분들은, 다 이렇게 70억을 바깥에다 놔두고, 그죠? 없는 것도 아닌데, 부인(婦人)이 엄청 많은데도, 한 명도 와서 밥을 안 해줘. 하하하하. 아. 하하하하.

여기 뭐가 들어갈까요? 아는 사람. 이제 내 강의(講義)가 지난번 강의(講義)하고 연결(連結)돼 있는 거야. 지난번에, 뭐, 혼인잔치(婚姻盞治) 얘기했죠? 그다음에 요한계시록 19장 11절부터 16절까지 이야기했죠? 어, 나는 불교(佛敎)도 이야기 하고, 기독교(基督敎)도 이야기 하고, 모든 종교(宗敎)는 허경영(許京寧)이가, 모든 종교(宗敎)는 허경영(許京寧)이와 병행(竝行)하는 거지, 종교(宗敎)를 배척(排斥)하면 안 돼. 알겠죠?

모든 종교(宗敎) 믿는 자(者)는 자유(自由)고, 그 위에 허경영(許京寧)이가 있는 거야. 알겠죠? 어, 그러니까 종교(宗敎)를 비방(誹謗)하거나 종교(宗敎)가 필요(必要) 없다 이런 사람은 조금 문제(問題)가 있어. 알겠죠? 종교(宗敎)는 다 잘 해보자고 하는 거야. 사후세계(死後世界), 눈에 안 보이는 세계(世界)도 우리가 한 번 잘해보자, 이래서 종교(宗敎)를 가진 거니까, 그 자체(自體)는 나쁘지 않죠?

그런데 그 종교(宗敎)를 인간(人間)들이 만든 거지. 알겠죠? 하늘은 종교(宗敎)를 만든 일이 있어, 없어? 없어요. 그러니까 하늘은 내려오면 파(派)가 있어, 없어? 종교(宗敎)가 있어, 없어? 없어요. 그게 있는 자(者)는 가짜야. 알겠습니까? 종교(宗敎)를 가지고 있는 자는 그냥 종교(宗敎)일 뿐이야. 거, 인간(人間)들이 만든 거야. 그죠? 그러니까, 불경(佛經)은 뭐라고 그래요? 불경(佛經)은 그냥 불경(佛經)이라고 그러잖아. 그죠?

그러면 이거는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쓴 경전(經典)이야. 성경(聖經)은 뭐죠? 이거는. 성경(聖經). 그죠? 성자(聖者)가 쓴 경전(經典). 성자(聖子) 위에 뭐가 있죠? 성인(聖人) 위에 뭐가 있죠? 진인(眞人)이 쓴 경전(經典)이 아니야. 이게(성경(聖經)). 성인(聖人)이 쓴 경전(經典)이야. 공자(孔子), 석가(釋迦), 예수, 쏘크라데스, 이런 사람이 쓴 경전(經典)일 뿐이야, 이거는(불경(佛經), 성경(聖經)) 다.

그 위에 뭐가 있죠? 진인(眞人), 진인(眞人) 위에 뭐가 있어요? 그러면 진인(眞人)이 쓴 것도 아니고, 신인(神人)이 쓴 것도 아니잖아. 그러면 신인(神人)이 썼으면 신경(神經)이 되어야 돼, 안 해야 돼, 맞죠? 신경(神經)이 되어야 이게 정상(定常)이야. 그래 안 그래요? 진인(眞人)이 쓴 거를 진경(眞經)이라고 그래.

신인(神人) 신경(神經)

진인(眞人) 진경(眞經)

여러분들은 진경(眞經)을 본 적이 없어요. 진경(眞經)은 미륵경(彌勒經), 그러니까, 부처가,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쓴 게 아니야. 미륵하생경(彌勒下生經), 알겠죠? 이런 거는 진경(眞經)이라고 그래. 불경(佛經)이라고 안 하고, 이. 불경(佛經)이라고 안 하고 진경(眞經)이라고 그래, 미륵(彌勒), 우리가 말하는 미륵하생경(彌勒下生經) 같은 거는 이 자체(自體)가 진경(眞經)이라고도 해. 알겠죠. 응, 진경(眞經).

그러니까 진인(眞人)이 말한 거는 진경(眞經)이고, 신인(神人)이 말한 거는 신경(神經)이고, 그래 여러분의 몸에는 신경(神經)이 지나가, 안 지나가. 그것이 우리가 소통(疏通)하는 통로(通路)야. 그래서 너무 나쁜 사람은 풍(風)을 내려주는데, 그 신경(神經)을 통(通)해서 풍(風)을 내려보내. 알겠죠? 그러고 그거를 통(通)해서 예감(豫感)도 오고 가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신경(神經)은 신(神)이 통과(通過)하는 회로(回路)야.

인체(人體)에는 고속도로(高速道路)가 세 개 있죠? 고속도로(高速道路) 세 개가 뭐가 있어요? 첫 번째가 뭐가 있어요? 혈관(血管) 있어, 없어요. 두 번째 뭐가 있어요. 림프관 있죠. 세 번째 신경(神經). 이 고속도로(高速道路)가 인체(人體)에 짝 퍼져 있어. 알겠죠? 그래 신경(神經)이 멈추는, 뭉쳐있는 곳이 어디죠? 신경(神經)들이 모여 있는 정류장(停留場), 곳, 터미널, 혈(穴)이 있죠. 그죠? 혈(穴)이 있죠. 그죠. 낙(絡)이 있죠. 그죠? 낙(絡)이 있고, 혈(穴)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혈(穴)이 몇 개죠? 낙(絡)은 몇 개죠? 열, 십이 경락(經絡), 알겠습니까? 어.

그러니까 그런 것이 인체(人體)에 돼 있단 말이야. 짝 되어 있어 가지고 인체(人體)가 통제(統制)를 받는데, 요것은 하늘의 통제(統制), 여러분들은 통제(統制)를 잘라버렸어, 백회(百會)를 막아버려 가지고, 그래, 여러분들의 신경(神經)은, 신(神)의 고속도로(高速道路)입니까, 여러분의 고속도로(高速道路)입니까? 여러분이 그 신(神)에게 내려오는 고속도로(高速道路)를 막아버린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 신경(神經)이 엉망이야. 알겠죠?

그러면 지구상(地球上)에, 위에서 오는 신경(神經)을 바로 열어 가지고, 백회(百會)를 열어 가지고 받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없어. 허경영(許京寧) 부르기 전에는 회복(回復)이 돼, 안 돼. 안 돼? 그래 그 회복(回復)을 위(爲)해서 내려온 사람이 있어, 없어. 그게 이제 허경영(許京寧)이야. 알겠죠. 뭐 하러 왔다고요? 뭐 하러 왔다고. 세계(世界)에 뭘, 뭘 한다고요? 세계통일(世界通一).

  1. 통일(統一)

  2. 기아(飢餓)

  3. 공해(公害)

세계(世界)를 하나로 만들어, 국경(國境)을 없애. 두 번째, 이거 인간(人間)들이 할 수 있나? 절대 못 해. 중국(中國)하고 미국(美國)은 영원(永遠)히 통일(統一)이 안 돼. 그러면 내가 중간(中間)에 끼면 통일(統一)이 돼, 안 돼. 할 수 있다는 말이야. 나는 재주가 있어. 에, 내 말에는 권능(權能)이 있어요. 알겠죠? 어. 알겠죠? 그거를 여러분들은 알아야 돼.

그다음에 뭐 한다고 왔지? 뭐 한다고, 어, 이 세상(世上)에 뭐를 한다고요? 어, 기아(饑餓) 해결(解決)하러 와 있죠? 기아(飢餓)를 해결(解決)해서 밥 굶는 사람을 없애야 되는데, 1년에 5억 명이 굶어 죽어. 5억 명이 굶어 죽어. 이거를 놔두고 양심(良心)이 있다고 하는 종교지도자(宗敎指導者)가 있을 수 있나. 대통령(大統領)이 있을 수 있나. 그러니까 각(各) 나라 대통령(大統領)과 종교지도자(宗敎指導者)들은 내가 제일(第一) 먼저 심판(審判)을 할 대상(對象)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나중에 대통령(大統領)이 되고 세계(世界)를 통일(統一) 한 다음에 제일(第一) 먼저 그 지도자(指導者)들을 처벌(處罰)해요. 엄청나게 에, 무서워요. 알겠죠? 그러니까 기아(饑餓)를, 그 사람들이 죽인 숫자가 얼마나 되는지 압니까, 그죠? 굶겨 죽인 숫자가 어마어마해.

그러면 종교지도자(宗敎指導者)들은 종교(宗敎)만 키우려고 하지, 전 교인(敎人)들이, 한국(韓國)의 기독교인(基督敎人)들이 들고 일어나가지고, 저 기아(飢餓)를 우리는 해결(解決)해야 되겠다, 우리의 공해(公害)를 해결(解決)해야 되겠다, 정치인(政治人)들의 저 부정부패(不正腐敗)를 해결(解決)해야, 이런 목사(牧師) 있나? 이런 스님 있나? 없어요, 없어요. 존재(存在)하지 가 않아. 그럼 뭐 하냐, 자기(自己) 교단(敎團)을 위(爲)해서 뛰어. 자기(自己) 국가(國家)를 위(爲)해서만 뛰어.

그런 정치인(政治人), 그런 종교지도자(宗敎指導者)가 이 세상(世上)에 있는 한 세계(世界)는 전쟁(戰爭)과 기아(饑餓)로 계속(繼續) 말 못 하는 어린애들이 굶어 죽어가고, 거기에 유부녀(有夫女)들이 전쟁(戰爭)에 휩싸여서 죽어가고, 일본(日本)이 젊은 여자(女子)들 데리고 가서, 거, 뭐 그랬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런 일이 계속(繼續) 일어나는 거야. 알겠죠?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공해(公害)를 해결(解決)해야 된다고 그랬죠? 요 세 가지를 신(神)의 도움이, 신인(神人)이 오지 않으면, 해결(解決)이 되나, 안 되나? 이 신인(神人)이 지상(地上)에 하강(下降)을 해야만 해결(解決)이 되는 거야. 그래서 이 신인(神人)은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요거를 목표(目標)로 움직이는 거지, 돈을 벌려면, 나는, 세계(世界)의 모든 돈의 주인(主人)이 누굽니까? 허경영(許京寧).

그래 돈을 벌 필요(必要) 있나 없나. 아무리 돈이 많은 사람도 그 돈을 호주머니 넣고 다니나? 은행(銀行)에 있어요. 딴 사람들이 쓰고 있어. 그 사람들은 관념 상(觀念上) 자기(自己)가 1조를 가지고 있는 거야. 이건희가 돈이 있다고 자기가 그걸 쓰나? 밥도 우리만큼 못 먹어. 구경도 우리만큼 못 해요.

그런데, 맨날 검찰(檢察)에서는 눈독을 들이고 있어. 어떻게 저 사람을 잡아넣을까. 그러니까 하룻밤도 편안(便安)한 날이 있을까? 가지고 있는 제품(製品)이 미국(美國)의 아이폰 하고 재판(裁判)을 계속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 이거는 맨날 재판(裁判)해 이기느냐 지느냐에 따라서 몇 억이, 몇 천억이 손해(損害)가 왔다 갔다 해 안 해.

그러니까 재판서류(裁判書類)가 자그마치, 재벌(財閥) 책상(冊床)에는 이 밑에서부터 이만큼이 밀려 있어. 이것도 적어요, 이까지의 한 열 배가 밀려 있어, 재판서류(裁判書類)가. 그래 안 그래요. 그거 하나 재판(裁判) 잘못되면 주식(株式) 값이 탁 떨어져. 손실(損失)이 어마어마해. 그러니까 맨날 싸우는 소리만 보고(報告)가 올라오는 거야. 이번에 아이폰 한테, 뭐 미국(美國)의 어느 법원(法院)에서 졌습니다. 졌는데 뭐 손해(損害)가 얼맙니다. 이게 뭐여. 그죠?

그러니까 재벌(財閥)은 불행(不幸)해 안 해요. 어, 그래 재벌문제(財閥問題)를, 재벌(財閥)이 해결 못 하는 거야. 왜 우리나라 경제(經濟)가 미국(美國) 경제(經濟)하고 싸움을 해야 하나. 세계(世界)가 하나가 되면 그런 일이 있어 없어. 기업(企業)끼리만 싸우지 절대 국가(國家)가 끼어들면 안 돼, 알겠죠? 그래서 앞으로 세계(世界)는 통일(統一)이 반드시 되어야 되겠죠? 그래서 천부경(天符經)에 일시무시일(一時無始一), 맞죠?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

이 일시무시(一始無始)가 뭘 말합니까? 어, 이 일시무시(一始無始)가, 시작(始作)도 끝도 없죠? 일종무종(一終無終)이죠? 어, 일종무종(一終無終)이 또 뭘 말해요? 그래 안 그래요. 이게, 세계(世界)는 두 개가 있으면 돼, 안 돼. 하나야. 내 성(姓)도, 여러분 성(姓)도 하나이듯이. 세계(世界)는 두 개가 있으면 안 돼요. 그래 이다음에 뭐가 나올까? 내가 답(答)을 다 가리켜 주었네. 모르겠어요? 답(答)을 다 가리켜 주었는데, 아따 이 날씨가 되게 덥네. 모르겠어요? 기회(機會)를 주는데도 모르네.

오늘은 제목(題目)이 요겁니다. 에에, 자, 남북(南北)과 세계통일(世界通一)을 위해 온 백마(白馬) 타고 온 허경영(許京寧)은 왜, 뭐죠?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 내가 아까, 쪼금 전에 강의(講義) 한 거예요. 나는 성(姓)이 있어 없어. 그래 성(姓)이 있어 없어요. 무부지자(無父之子), 아버지가 없는 아들 맞아 안 맞아요. 무부지자(無父之子) 맞죠? 그 사람 성은 공전멸병(空錢滅兵)이야. 그러고 그 사람은 천신(天神)이 하강(下降)하였는가? 했다고 하였는가. 맞죠? 그러나 나는 뭡니까? 하성부지(何姓不知)죠? 그리고 무부지자(無父之子) 맞아 안 맞아요. 그렇죠? 어머니는 있지만, 아버지는 없는 거야. 맞죠?

그래서 나는 다른 사람과 에너지가 근원적(根源的)으로 달라 안 달라. 이런 사람은 지구(地球)가 태어난 이래 처음이야, 처음. 그리고 내가 가고나면 지구(地球)는, 천년왕국(千年王國)이 온 이후(以後)에 지구(地球)는 다른 세계(世界)가 와요. 알겠죠? 그러니까 그동안에 빨리 수확(收穫)을 해서 끝내야 돼. 에, 그래 내가 오는 것은 언제 옵니까?

해인시대(海印時代)
1 2 3 4 5 6 7 8 9 (물질의 수) 10 (완성 수)

해인시대(海印時代) 오죠? 왜, 해인시대(海印時代) 올까? 어? 왜 박근혜 일이 터질까? 박근혜 일이 안 터졌으면, 내 유튜브를 안 본 사람이 대다수(大多數)가 되어. 알겠죠. 박근혜 사건(事件)이 터지니까 국민(國民)들이 정신(精神)이 번쩍 들어가지고 유튜브로 들어가다가 전(全) 세계(世界)에서 나를 보게 된 거야. 알겠죠?

만약(萬若)에 지금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 집권(執權)해 있으면 유튜브 들어갈 사람이 별로 없어. 내를 보고 관심(關心) 가질 사람이 미국(美國)이나 이런 데 있어, 없어. 없어요. 무슨 이해(理解) 가죠? 그래서 이 9수는 물질(物質)의 수(數)야. 1 2 3 4 5 6 7 8 9 이게 물질(物質)의 수(數)란 말이야.

이거는(10) 완성(完城) 수죠? 이거는(10) 신(神)의 수야. 그러니까 이거는 하도(河圖)의 수(數)야. 하도(河圖)의. 하도(河圖)에 들어가는 수(數)란 말이야. 이거는 완성(完成), 5와 10은 하도(河圖)의 중간(中間)에 들어가, 안 들어가요? 중간(中間)에 들어간단 말야. 알겠죠? 중간(中間)에 5와 10이 들어가고, 낙서(洛書)에는 10이 있어, 없어. 10이 있어 없어요. 낙서(洛書)에는 10이 없다는 게 특징(特徵)이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도서관(圖書館) 할 때, 이(河圖) 도자와 이걸(洛書) 합(合)쳐서 도서관(圖書館) 그러는 거야. 하도(河圖)와 낙서(洛書)를 합친 걸 도서관(圖書館)이라고 그러죠? 그러니까, 왜, 하도(河圖)와 낙서(洛書)가 모든 이 세상(世上)의 지혜(智慧)의 중심(中心)에 있어? 그러니까, 요걸, 글은 도 서 관이라고 하는 거야. 응?

그런데 이 5와 10은, 10은 중심(中心)에 있는데, 여기 보세요, 박근혜가, 박근혜를 탄핵(彈劾)을 거부(拒否)한 사람이, 퇴장(退場)한 사람이 있어, 없어. 박근혜 탄핵(彈劾)할 때 퇴장(退場)한 사람이 있어 없어. 있어 없어요? 몇 명? 한 명. 한 명 퇴장(退場)했죠? 그다음에 몇 명이 찬성(贊成)했지? 234명이 찬성(贊成)해요. 그다음에, 요걸, 찬성(贊成)했죠? 박근혜 내 보내면 안 된다, 56명이 반대(反對)했어. 맞아 안 맞아요. 반대(反對)했어 안 했어요? 7명이 기권(棄權)했어. 8일 날 발의(發議)를 해. 9일 날 탄핵(彈劾)이 결정(決定)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하도(河圖)의 수(數)야 이게 낙서(洛書)의 수(數)야. 낙서(洛書)는 9란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 이건, 이 사람이 이렇게 희생(犠牲)이 되어야 내가 나오는 거야. 이해(理解) 가죠? 그래서 이 9수가 딱 떨어져야만 내가 나오는 거야. 완성(完成)된 자가, 9 다음에 뭐가 나와요. 10이 움직이기 시작(始作)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한 명(名)이 퇴장(退場)하고, 234명이 찬성(贊成)하고, 56명이 반대(反對)하고, 일곱 명이 기권(棄權)하고, 8일 날 발의(發議)해서 탄핵(彈劾)이 9일 날 결정(決定)이 된다. 알겠죠?

그러니까 이 해인시대(海印時代)는 특수(特殊)한 시대(時代)라 이 말이야. 이런 게 하나 되는 것도 우연(偶然)히 되는 게 아니야. 다 들어 맞춰져 있어요. 그래야 10이라는 완성수(完成數), 하도가 나타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10이라는 완성(完成) 수는, 10이 허경영(許京寧)이가 와 있는 거야. 알겠죠?

어. 그래서 이 시대(時代)는 반드시 해인시대(海印時代)가 와야 된다. 음, 그래서 해인시대(海印時代)는 요런 시대(時代)다. 알겠죠? 그러니까, 인터넷으로 이 시대(時代)가, 인터넷 전(前)에 와 버렸으면, 허경영(許京寧) 볼 수 있나 없나. 못 보는 거야. 만약(萬若)에, 1 2 3 4 5 6 7 8 9, 이 낙서(洛書)의 숫자가, 이 기운(氣運)이, 해인시대(海印時代)가 아닐 때 왔으면, 허경영(許京寧)을 뒤적거려 볼 수 있나 없나.

텔레비전밖에 없는데, 텔레비전도 없는 시대(時代)에 왔다고 생각해봐.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 보시면, 내 손을 보면 상처(傷處) 있어 없어. 여기 보면 상처 있었던 자국 있어 없어. 나한테 무슨 일이 일어날 때는 꼭 밤에 자다가 손에 피가 나버려. 그래 여기가 피가 어마어마하게 밤에 자는데 흘렸어. 그래 내 이불이 벌겋게 되어 있어.

그러면 왜 이리 피가 분수(噴水)처럼 나올까. 내 손에서, 양쪽에서 그래. 교대(交代)로. 요기 나올 때는 요게 안 나와요. 여기 나올 때는 여기 나와. 내 다리도 두 군데서 피가 나요. 그러면 나는 누구야. 내가 사람을 쳐다보면, 병(病)이 고쳐지고, 뭐 이런 게 가짜인지, 에너지가 나오는 게 가짭니까?

나는 종교(宗敎)를 안 할 뿐이지, 나는 누구라는 걸 세상(世上) 사람이 다 눈치 채고 있어. 알겠죠? 알겠죠? 그래서 내가 이렇게 피를 흘릴 때는 우리, 여기 왔던 고문(顧問)이 갔어, 안 갔어? 가셨죠? 어. 그리고 하늘궁이 그분 이름으로 돼 있죠. 그러니까 내가 손이 터진 이유(理由)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면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거야. 그래 손이 터졌길래 김 고문(顧問) 집을 갔지. 갔더니 그 시간(時間)에 돌아갔어.

터지고 나서 전화(電話)를 했지. 했더니, 다음 강의(講義)에 오겠대요. 강의(講義)에 오신대. 건강(健康)해. 전화(電話) 통화(通話)를 했어. 그런데 이게 터졌으니까 돌아가실 거 맞아 안 맞아. 그래 내가 집으로 갔더니, 앰브란스가 와 있어. 이미 화장실(化粧室) 앞에서 돌아가신 거지. 문(門) 앞에서 베개를 베고 누워 있어. 심장(心臟)은 정지(停止)되고 몸은 굳어 있어. 알겠죠. 119 애들이 와 가지고 인공호흡(人工呼吸)이 안 돼.

그래, 반듯이 눕혀 놓고, 가족(家族)들 전화번호(電話番號)를 몰라, 모르잖아. 가족(家族)들 전화(電話)를 모르니까 경찰(警察)이, 지금 떠들면 안 됩니다. 경찰(警察)이 전화번호(電話番號)를 알아냈어. 아들 전화(電話). 전화번호(電話番號), 알겠죠? 그래서 이런 일이 일어나. 알겠죠? 그러면 나는 이미 다 알고 있어. 박근혜가 대통령(大統領) 되기 며칠 전에 내 인터뷰했어, 안 했어요? 여섯 가지 이야기했어요, 안 했어요?

그거를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을까. 뭐 북한(北韓)에 무슨 지도자(指導者)가 언제 죽는다. 이런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어. 그러나 어떻게 되고, 뭐가 일어나고, 뭐가 일어나고, 뭐가 일어나고, 여섯 가지를 딱 이야기하는 사람 있나. 51%로 붙는다, 그죠? 개헌(改憲), 박근혜가 뭘 통과(通過)해서 국회(國會), 야당(野黨)으로 있을 때, 국회선진화법(國會先進化法).

그거는 국회의원(國會議員) 절반(折半)이면 되는 걸, 3분지 2가 되어야 된다, 어? 이걸 꺼. 꺼놔. 꺼. 내를 집중(集中)해야지, 저거 지금 볼 때가 아니야. 3분지 2가 되어야만, 선진화법(先進化法)은 법(法)을 통과(通過)해,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 하는 게 하나도 통과(通過)되었나, 없어. 안 되니까 국민(國民)들이 못 살겠다, 그걸 이용(利用)해서 뭐가 일어나요.

234명이라면 이명박 계(係)가 다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들어간 거예요. () 56은 친박계(親朴係)야, 알겠죠. 친이계(親李係)가 박근혜를 떨어뜨린 거지, 지금 민주당(民主黨) 정권(政權)이 떨어뜨린 것이 아니야. 알겠죠? 어. 그러니까 다시 이명박을 감옥(監獄)에 들어가게 했잖아. 알겠죠.

그러니까, 두 사람이 싸우다가 두 사람이 다 없어지니까, 어부지리(漁父之利)로 제3 자가 대통령(大統領)이 되었지.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적(敵)을 이용(利用)해서 적이 둘 다 망(亡)한 거야. 그러니까, 이게 같은 형제(兄弟) 한 집안싸움이 일어나 안 일어나. 그걸 나는 이미 다 보고 있는 거야. 5년 전(前)에, 그 사건(事件)이 일어나기 5년 전(前)에. 에. 봤어, 안 봤어요?

이건희가 쓰러지기 일주일(一週日) 전(前)에, 이건희가 5일, 일주일(一週日) 안에 쓰러진다, 5일 만에 쓰러졌어, 안 쓰러졌어? 죽는다고 안 했어요. 그러니까 아직 안 죽은 거야. 거, 내 말은 에누리가 없어. 그럼 그걸 점(占)치는 사람이 알아낼 수 있나?

어제 나한테 전화(電話)가 한 통 왔어. 그 내 핸드폰 가져와. 핸드폰, 음, 내 핸드폰에 어제 전화(電話)가 왔는데, 그거 이리줘, 전화(電話)를 틀어서 거기에 (일부 삭제되었음)

그래서 이 통일(統一)은 허경영(許京寧)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남북관계(南北關係)가 막 저래 쌌는 것도 내가 나타날 때가 되어 가는 거예요. 알겠죠. 저 사람들은 준비(準備)만 하는 거지, 저 사람들은 설거지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알겠죠?

에. 나는 본격적(本格的)으로 이제 저분들이 준비(準備)를 하면,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는 일을 하게 되는데, 오히려 지금은, 지금 정부(政府)가 하고 있는 거는 상당히, 연방제통일(聯邦制統一) 있잖아요? 연방제통일(聯邦制統一)을 이야기하게 될 거고, 남북(南北) 지도자(指導者)는. 또 뭐를 통일(統一)합니까? 평화조약(平和條約)을 하려고 하겠죠, 그죠?

이런 것이 한반도(韓半島)가 적화(赤化)될 수가 있는 중대(重大)한 시작(始作)인 거예요. 해서 지금은 통일(統一) 이야기라든지, 평화조약(平和條約) 이런 건 필요(必要)가 없어요. 서로의 민간교류(民間交流)만 활성화(活性化)하고, 서로 핵(核)도 안 만들고 앞으로 교류(交流)하자, 이런 건 좋은데, 어떤 협정(協定)을 하면 안 되는 거야. 협정(協定), 평화협정(平和協定), 이런 거는 위험(危險)해요. 알겠죠?

그러니까 남북(南北)이 어떤 협정(協定)을 맺을 때는 언제나 북한(北韓)이 유리(有利)합니다. 미국(美國)이 남북전쟁(南北戰爭) 할 때, 남한(南韓)이, 미국(美國)의 남쪽 지방(地方)이 돈은 다 가지고 있었지. 북쪽은 돈이 없었어. 날씨도 춥고, 그런데 그 사람들이 이겨 안 이겨. 이겨요. 북쪽 사람이 언제나 독(毒)하거든. 추운데 있는 사람은 독(毒)한데, 뜨뜻한데 있는 사람은 항상(恒常) 노곤 노곤해. 불안(不安)해. 그래가지고 힘이 없어요.

그러고 우리가 추운 데 있던 사람이 월남(越南)에 가서 월남 남자(男子)들 발로 차버리면 자빠져버려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 러시아 사람이 내려오면 우리가 못 당하는 거예요. 추운 데서 버틴 사람들이라 강(强)해요. 알겠죠? 그 대신(代身) 이제 그 사람들 너무 강(强)한 게 탈이야.

또. 호랑이가, 사자(獅子)가 강(强)하다 보니까 다 없어져 버린 거야. 그래서 러시아가 망(亡)하는 거예요. 강(强)한 놈들은 또 우리한테 망(亡)하는 거야. 중간(中間)치가 제일(第一) 무서워. 하하하. 삼한사온(三寒四溫)이 뚜렷하게 있는 한반도(韓半島) 사람이 제일(第一) 무서운 거야.

너무 강(强)한 놈은 강한 거 때문에 다 없어져요. 너무 약(弱)한 놈은 안 죽어. 살아남아. 그래 안 그래요. 바이러스나 이런 거는 살아남잖아. 강(强)한 놈이 제일 먼저 없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러시아나 중국(中國)이나 미국(美國)이 앞으로 없어질 차례(次例)가 왔어, 안 왔어?

강(强)하기 때문에, 강한 동물(動物)은 멸종(滅種)이 되는 게 원칙(原則)이야. 미국(美國), 중국(中國), 러시아 땅이 너무 크고 강하죠. 영국(英國)이 되게 강했죠. 로마가 강했죠. 다 멸종(滅種)이 돼, 망(亡)하는 거야. 그 절차(節次)만 남아 있어. 그러니까 세계(世界)가 통일(統一)되면 아무 관계(關係)없는데, 어떤 사람이, 강한 국가(國家)가 있으면 그건 망(亡)해, 안 망(亡)해? 망(亡)하는 거예요.

그거를 나는 터득(攄得)하고 있어요. 신인(神人)은 그걸 다 알고 있어 없어. 호랑이가 없어지고 사자(獅子)가 왜 없어져, 힘이 없어 없어지나. 아녜요. 약(弱)한 것들한테 없어지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한반도(韓半島)가 어떻게 미국(美國)을 이기냐, 이런 한심(閑心)스런 노래들 하지 말아요. 알겠습니까? 예 하니까 할 말이 없네. 하하하. 알겠죠?

그러니까 이 사람은 성씨(姓氏)를 알 수가 없어. 이 사람은 아버지가 없어. 그렇죠? 우주(宇宙)를 만든 자, 아버지가 있을 수 있나? 존재(存在) 하지가 않아요. 그런데 과학적(科學的)으로 석가모니(釋迦牟尼) 경전(經典)에는, 성철스님이나 불교(佛敎)나 이런 모든 종교(宗敎)들이 자기(自己)들이 말하는 것이 여기에 맞나 안 맞나. 안 맞아요. 그러니까 불교(佛敎)가 우리나라에서 존재(存在)하기 위해서, 살아남기 위해서 한 게 뭐죠?

기독교(基督敎)보다, 기독교(基督敎)보다 불교(佛敎)가 앞선 것이 딱 한 가지가 있어요. 여성(女性)을 상당(相當)히 우대(優待)해 버린 거야. 여성(女性)을 전부(全部) 부처라고 그랬어. 보살(菩薩). 여성(女性)을 이, 뭐라고 불렀어요? 보살(菩薩)이라고 여성(女性)을 불러버린 거야.

보살(菩薩), 보살(菩薩)은 뭐의 약자(略字)입니까? 보살(菩薩)은 보리, 보리살타(菩提薩埵)의 약자(略字)야. 보리살타(菩提薩埵), 그러면 이 보리살타(菩提薩埵)라는 것은, 이 보리살타(菩提薩埵)의 약자(略字)인데, 살타(薩陀)는 중생(衆生)이고, 보살(菩薩)은 부처야. 그죠? 그러니까 부처가 된 중생(衆生)이야. 부처가 된 중생(衆生), 깨달은 중생(衆生). 그러나 여자(女子)를 부를 때만 보살(菩薩)이라고 부르는 거야.

남자(男子)는 거사(居士)라고 그래 그냥. 하하하. 남자(男子)는 보살(菩薩)이라고 안 불러. 그러니까 남존여비(男尊女卑)가 있던 시대(時代)에 우리나라 와 가지고 이 불교(佛敎)가 여자(女子)를 보살(菩薩)님이라고 불러버리니까, 부처님이라고 불러버리니까, 여자(女子)들이 절에 막 가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집에 가면 식모(食母), 절에 가면 부처님. 하하하하.

그래서 불교(佛敎)가 그나마 살아남은 거야. 그런데 기독교(基督敎)는 여자(女子)를 그렇게 천사(天使)님이라고 불러 주나? 안 불러줘요, 기독교(基督敎)는. 그 대신(代身)에 기독교(基督敎)도 전략(戰略)이 있어. 계급장(階級章)을 주는 거야. 집사(執事), 권사(勸士). 불교(佛敎)는 또 그게 없어요. 보살(菩薩)만 주지, 뭐 집사(執事)다 권사(勸士)다 이런 거 안 줘. 그러니까 두 종교(宗敎)가 전략(戰略)이 아주 탁월(卓越)해. 하하하. 알겠죠?

그러니까 여자(女子)가 천대(賤待)받던 시대(時代)에 부처다, 이래 버리니까 얼마나 높인 거야 보살(菩薩).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은 대단한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을 전부(全部) 보살(菩薩)로 부르는 거야, 절에 가면. 그죠? 그러니까, 관세음(觀世音)은, 관세음(觀世音)도 내내 보살(菩薩) 아닙니까. 보살(菩薩)인데, 관세음(觀世音)은 뭐 이게 볼 관(觀)자죠? 세상(世上)을 본다 이 말이야, 어?

그러면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요? 관자재(觀自在), 관자재보살(觀自在菩薩)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세상(世上)의 소리를 듣고 세상(世上)을 보는데, 세상(世上)을 보는데, 이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이, 세상(世上)의 소리를 듣는 보살(菩薩)인데, 세상(世上) 소리를 잘 들으니까 이건 관세음(觀世音)이지 여러분들도 다 보살(菩薩)이야. 김영애 보살(菩薩), 김 아무개 보살(菩薩), 맞아 안 맞아요?

다 여러분도 세상(世上)을 보지 안 보나?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도 세상(世上)을 봐요. 관세음(觀世音)만 세상을 보나. 그러니까 이 보살(菩薩)이라는 게 중요(重要)하지, 앞에 거는 중요(重要)해 안 해. 지장보살(地藏菩薩)이든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이든 김영애 보살(菩薩)이든, 똑같은 거야.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최고(最高)로 올려 버린 거야.

불교(佛敎)가 명맥(命脈)이 유지(維持)되는 거야. 그러니까 보살(菩薩)님이 높아 스님이 높아. 보살(菩薩)이 높은 거야. 하하하. 알겠죠? 그러니까 스님은 보살(菩薩)의 심부름꾼이야. 하하하. 이게 주객(主客)이 전도(顚倒)돼 버린 거야. 수도자(修道者)들은 밥 빌어먹는 승려(僧侶)고, 신도(信徒)들은 밥을 가지고, 갖다 주니까, 계급(階級)이 높은 거지. 먹이잖아, 그래, 안 그래. 그래 보살(菩薩)이 된 거야. 맞죠? 맞죠, 거짓말인가?

[제 2부]

그래서, 박근혜가 1 2 3 4 5 6 7 8 9, 낙서(洛書)가 되니까, 하도(河圖)가 등장(登場)하고 내가 등장(登場)하는 거야. 알겠죠? 내가 등장(登場)해가지고, 세상(世上)에 무슨 시대(時代)? 해인시대(海印時代)가 오는 거야. 해인시대(海印時代). 어디 달아나 버렸나. 에. 내 강의(講義)는 정신 바짝 차려야 알아들어요. 이런 해인시대(海印時代)가 왔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낙서(洛書)가 나타나서 박근혜가 그렇게 될 걸 내가 미리 알았죠?

그러니까, 미리, 하늘에서 온 자가 아니면 그걸 알 수 있나? 인간들은 박근혜가 몇 년 한다는 건 알지 몰라도, 청와대(靑瓦臺)가 굿판에 휘말리고, 탄핵(彈劾)하고, 촛불 시위(示威)하고, 그래, 안 그래요. 뭐 그러다가 개헌(改憲) 정국(政局)으로 덮으려다가 쫓겨난다, 이런 말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것도 4년 만에. 1년 앞두고, 누가 그런 이야기를 하겠어요. 알겠습니까?

해인시대(海印時代) 인터넷

언어도단(言語道斷) 불통(不通)

천허권래(天許權來)

신언서판(身言書判)

그러니까, 해인시대(海印時代) 온 자(者)는 모든 것을 보고 있어 안 보고 있어요. 해인(海印)은 뭐죠? 인터넷,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이 있는 데를 해인사(海印寺)라 하는 것도 글자가 많기 때문에 해인사(海印寺)라 하는 거지, 해인(海印)이 뭐, 습기(濕氣)가 이렇게 나온다거나, 무슨 뭐 어데, 어, 수증기(水蒸氣)를 가지고 나오는, 그게 해인(海印)이 아닙니다. 물방울이 해인(海印)이 아니에요.

해인(海印)이라는 건 시대(時代)를 말하는 거여. 시대(時代) 즉, 인터넷 시대(時代)를 한문(漢文)으로 인터넷이 없으니까, 도장이 바다만큼 많다, 글자가 바다만큼 많다, 이 핸드폰에 딱 들어가면 글자가 바다만큼 많잖아. 그 해인시대(海印時代)에 뭐가 와요? 해인시대(海印時代)는 어떤 시대(時代)야?

언어도단(言語道斷),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다, 말도 안통하고 글도 안통하고, 종교(宗敎)도 안 통해. 이런 불통(不通)의 시대(時代)야. 지금 이 불통의 시대, 불통(不通). 말이 절대 통(通)하지 가 않아. 통(通)할 수가 없어. 불통(不通). 이런 불통시대(不通時代)가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야. 지금 와 있어.

아버지 말 아들이 들어요? 아들 말 아버지가 듣나? 절대, 남편(男便) 말 아내가 들으면 바보천치죠, 그래 안 그래. 어, 남편(男便) 말 아내가 들어요? 안 들어요. 절대 안 들어. 이 불통시대(不通時代)가 올 때, 허경영(許京寧)이가 오는 거야. 시대(時代) 맞죠? 내가 혹시(或是) 좀 일찍 온 거 아닌가. 하하하. 내가 혹시(或是) 좀 늦게 온 게 아닌가? 딱 맞춰서 왔어. 딱 맞춰가지고.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 음,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 1 2 3 4 5 6 7 8 9를 가지고 문제(問題)를 일으키는 거야, 일으킬 때, 딱 대기(待機)하고, 10자가 대기(待機)하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 나는 오메가 알파가 아닙니까, 그래 안 그래.

10은 뭐야? 완성(完成). 완성(完成) 수(數)가, 알파가, 오메가와 알파가 딱 대기(待機)하고 있는 거야. 그래 나는 완성(完成) 수(數)야. 10이라는, 10. 그래 여기에 허경영(許京寧)이 도착(到着)해 있는 거야. 알겠죠? 그래가지고,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에 오는 데, 그자(者)가 뭐 하는 사람이야?

천허권래(天許權來). 하늘의 권력(權力)을 가지고 와 있죠? 그런데 그자(者)는 신, 꼬라지가 어떻게 생겼어요? 이 도령 같이 지팡이 짚고 갓 쓰고 이렇게 왔나? 항상 단벌만 입고 다니면서, 속옷은 안 빨아 입고, 하하하. 항상(恒常) 밥은 먹고 싶으면 먹고, 안 먹고 싶으면 안 먹고, 그냥, 그냥, 혼자 이렇게 살아가는 거야.

그렇게 와있으니까 누가 봐도 뭐, 저 사람이 뭐 그리 대단해. 그래 안 그래. 생활(生活)은 거지같이 하는데, 황제(皇帝)처럼 지낸다고 하는 거야. 하하하. 잘못 보는 거죠, 그죠? 그래 와가지고, 왔는데, 그 사람이 신언서판(身言書判)이야. 그죠? 음, 신언서판(身言書判) 맞죠? 어.

그러니까 그 사람은 얼굴이 카메라를 잘 받아. 그래서 그건 아직 써먹진 않았어.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 때, 당선(當選)될 때, 얼굴이 지대(至大)한 역할(役割)을 해줘. 알겠죠? 사람들이 찌그러든 사람만 보다가 웃는 사람을 보면 달라져 안 달라져. 어, 그런데 내가 뭘 하러 왔다, 이걸 정확(正確)하게 전달(傳達)하는 게 대선(大選) 때야, 알겠죠?

그 동안에 인기(人氣)를 살살 올려놨죠? 길을 못 다닐 정도니까. 알겠죠? 그러니까, 언젠가는 뒤집어 지는데, 걷잡을 수가 없어. 알겠습니까?()

이 언어도단시대(言語道斷時代)는 뭐냐 하면, 경제(經濟)가 망한다는 뜻이야. 경제(經濟)도 불통(不通)이야. 전(全) 국민(國民)이 경제적(經濟的)으로 무진장(無盡藏) 어려워져 버려. 알겠습니까? 중국(中國)도 경제(經濟)가 내리막길, 미국(美國)도 내리막길, 마, 이래가지고 전(全) 세계(世界) 경제(經濟)가 허질 때 내가 화려(華麗)하게 등장(登場)합니다. 알겠습니까?

요, 네 가지가 딱 여기 걸려들어 있어. 요것이 이 자(者)가 오게 된 원인(原因)이야, 이게. 알겠습니까? 그 다음에 여기 보면, 요거 요거 요거 요거 네 개 맞아 안 맞아. 요 네 개가 중간(中間)이야 요게.

그 사람은 이렇게 오는데, 이 사람이 누구냐는 모르잖아. 여기 허자(許字)가 있지만, 이거는 하늘의 권력(權力)을 허락(許諾)받는 다는 거지 성(姓)이 아니란 말이야. 그러면 여기는 성씨(姓氏)를 이야기 하는 장소(場所)야. 그 사람이 성(姓)이 뭐다 하는 것이 여기 나와 있죠. 그죠? 자, 하성부지(何姓不知)라, 무부지자(無父之子).

아, 그러면, 이 사람은 무지무지하게 어렸을 때부터 부모(父母)님 젖도 못 먹고, 부모(父母) 얼굴도 못 보고, 사진(寫眞)도 한 장 없어. 그래 안 그래. 이렇게 해서 고생(苦生)을 하면서, 중고등학교(中高等學校) 때는, 피 빼가면서 공부(工夫)하고, 밥을 얻어먹고, 초등학교(初等學校) 때는 머슴살이 하고, 고생(苦生) 말도 못하게 해. 안 지어 본 농사(農事)가 없어. 그러니 사람농사(農事) 잘 짓겠어. 안 짓겠어. 잘 짓겠지.

여러분들은, 시장(市場)에 가서 요만한 오이를 하나 살 때, 나는 이 오이를 보면, 눈물이 나요. 나는 이 오이씨를 뿌려본 사람이고, 심어서 오이 싹이 요만, 눈에 보일 듯 말 듯 나올 때, 저게 무슨 오이가 열리나, 이러죠, 어릴 때.

그런데 그것을 수도 없이 심어 보았잖아 나는. 그거를 얼마나 기다림이 있는 줄 몰라요. 매일(每日) 밭에 가서 김을 매는데, 오이는 나올 듯 말 듯 요렇게 나와. 하하하. 그래 요만큼 자라도, 또 그다음 자라는 게 보여 안 보여. 안 보여. 또 학교(學校) 왔다 갔다 하다가, 또 밭에 가서 일하다 보면, 또 요만큼 자랐어,

그게 오이가 열릴 때는 꽃이 피어 안 피어. 꽃을 피고 나서도 속을 얼마나 썩여요. 하하하. 애기 꼬치 같은 게 쬐끄맣게 나와. 그러고 애기꼬치만한 게 어른꼬치 만큼 커져. 그러다가 말 꼬치만큼 커지는 거야. 하하하. 그 기다림이, 그 오이 하나에 돈 천원, 천원도 아니야 이게. 천원 주면 몇 개를 줘요. 그러니까 나는 그거를 볼 때, 양심(良心)상 오이를 못 사는 거야. 가슴이 아파, 농부(農夫)의 얼굴이 보여.

야, 내가 도둑놈이구나. 내가 저런 오이를 천원을 주고 몇 개를 가져 오다니, 농사(農事) 지어본 사람은 아는 거야. 도둑놈들이야, 서울에 있는 사람들이. 그럼, 돈이 없으니까, 사 먹을 수밖에 없지만, 여러분 죄(罪)가 없는데, 어쨌든 농부(農夫)를 생각하면 이거는 가슴 아픈 거야.

농부(農夫)들이 가난하게 사는 것은 우리가 베껴 먹었기 때문에 그래요. 맞아 안 맞아요. 돈은 엉뚱한데 놀러 다니는 데 다 쓰고 농부(農夫)한테는 쥐꼬리만큼, 이 농산물(農産物), 그 어렵게 농사(農事) 지어놓은걸 우리는 그냥 거저먹다시피 해. 시골에 어머니 아버지가 싸주면, 돈을 포대기로 주어야 될 텐데, 그냥, 어머니가 농사(農事)지었으니까 가져갈게, 이러고 가져오고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 오이 하나를 보고 통곡(痛哭)을 하는 거야. 통곡(痛哭)을, 우리는. 어릴 때, 그렇게 농사(農事)를 지어 봤기 때문에. 오이든 감자든 고구마든 얼마나 그게 싹이 나가지고 그 뿌리가 열리고, 이만한 게, 무가 이만해 지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배추가, 포기가 이만, 김장포기가 되려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천지(天地)가 힘을 합쳐서 만든 거야. 배추 한 포기가.

그게 클 때까지는 농부는 진이 다 빠져. 그냥, 하하. 그런데도 그냥 주나요? 태풍(颱風) 비바람 우박(雨雹)이 위협(威脅)을 해, 항상(恒常) 그거를, 농산물(農産物)을. 그 밭에 우산도 없는 데 거기 막 우박(雨雹)이 떨어지잖아. 그러면 배추 이파리가 나오자마자 다 없어져 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깐 농사(農事)를 지어 본 사람, 어렵게 고생(苦生)을 하면서 어린 시절(時節)에 농사(農事)를 지어 보니까, 중고등학교(中高等學校) 때 내가 차라리 피를 빼서 학비(學費)를 내지, 그 어려운 사람들 돈을 받아 가지고 학비(學費)를 못 내겠더라고.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내가 막 몇 번씩 빈혈(貧血)로 자빠지면서 맨날 피 빼가지고 등록금(登錄金) 내고 공부(工夫)했어. 밥은 얻어먹고. 그래 안 그래. 어.

그렇게 공부(工夫)를 하면서 고생(苦生)을 한 게, 뭐야 이게? 무부지자(無父之子)야. 부모(父母)가 없어야 되는 거야. 이게. 어머니도 가버려야 돼. 젖을 먹이면 안 돼. 그러니까 많은 여자(女子)의 젖을 얻어먹었지. 그죠? 그러니까 면역력(免疫力)이 세져 안 세져. 하하.

지금 내 나이에도 20대야. 힘이 그렇게 좋아. 알겠죠? 그리고 내가 발차기를 하면 나라가. 저 백두산(白頭山) 같으면, 10분 거리야. 저런 거는. 그러니까, 얼마나 내가 빨라요. 그러니까 내가 공중부양(空中浮揚), 축지법(縮地法) 소리를 듣는 거야. 그러니까 100명 이상의 여자(女子)들의 젖을 얻어먹고. 그리고 살아남았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

그게 이미 예정(豫定)되어 있는 거야. 무부지자(無父之子). 아버지 없으니, 그 당시(當時)에 어머니가 어떻게 살아 남겠어, 그죠? 어머니가 가 버리는 거야. 그러고 그 다음에, 공전멸병(空錢滅兵), 이건 뭐라고 그랬어요? 빌 공자, 쇠 금자에서 병사 병자를 지우라, 멸해라, 병사를 멸하니깐 김 씨죠. 그죠? 김 씨를 비워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깐 김해 허 씨만 남는 거야.

그러니까 왜 이름을 바로 안 해 놨느냐 하면, 해 놨으면 허 씨를 다 때려 죽여 버리니까. 옛날에 왕정시대(王政時代)에, 맞아 안 맞아요. 이걸 내 같이 풀어서, 어떤 사람이 풀었더라면, 어떤 일이 일어나겠어. 그죠? 아니 돈 전자에서 졸병을 없애라, 이게 졸병이야, 창 과자가 졸병이거든, 딱 없애면 김해 김, 김 자 남죠? 그러면 김해 김 씨만, 김 씨를 비우라. 광산 김 씨는 비우면 없어져 버려. 맞아 안 맞아. 김해 김 씨는 비우면 김해 허 씨나 양천 허 씨나, 이런 게 나오잖아.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허 씨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깐 요거는 허 씨라는 뜻입니다. 내가 지어 냈을까? 이런 거, 이런 거, 이거, 이거 어디에 나오는 줄 압니까?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나와요. 예언서(豫言書)에 다 나와. 내가 지어낸 건 하나도 없어. 허경영(許京寧)이 온다는 거, 예언서(豫言書)에 이렇게, 무부지자(無父之子). 내가 지어 냈을까? 격암유록(格庵遺錄)에 있죠? 다 나와 있어. 격암유록(格庵遺錄)에. 알겠죠?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나와 있는 이야기를 내가 적은 거야.

그러면 이 사람은 성(姓)도 없는데다가, 이런 사람이 허 씨로 받아 가지고 왔는데, 천신(天神)이 하강(下降)한 거다, 조금 전(前)에, 미국(美國)에 최고(最高) 잘하는 역술인(易術人), 한국역술인협회회장(韓國易術人協會會長) 백운산(白雲山), 백운산(白雲山) 씨가 바꿔줬어, 그 사람을, 그 사람을 알려 줬죠? 자기(自己)한테 전화(電話)가 왔더래, 한국(韓國)의 허경영(許京寧)이가 세계통일(世界通一) 황제(皇帝)가 될 거라고. 그래 가지고 백운산(白雲山) 씨가 기분(氣分)이 좋아 가지고 나한테 전화(電話)를 했어.

아니 백(白) 선생(先生)님 웬일로 전화(電話) 했습니까? 아, 허(許) 총재(總裁)가 세계(世界) 황제(皇帝)가 된다는 데, 거, 누가 그래요. 아, 미국(美國)에 있는데, 자기(自己)하고 나이가 동갑(同甲)이야. 1945년생이야. 그 사람이. 어, 난 50년생이니까 나보다 다섯 살 많지. 그러니까 백운산(白雲山) 씨의 둘도 없는 친구(親舊)래. 아까 그 사람도 백 씨야.

근데, 이제 그 사람은, 이 백운산(白雲山) 씨는 누구냐 하면, 백운산(白雲山) 씨는 노무현 대통령(大統領) 있을 때, 맨날 청와대(靑瓦臺) 드나들었어. 왜 그랬을까. 백운산(白雲山) 씨 부인(夫人)이, 권양숙 여사 있죠. 노무현 대통령(大統領) 부인(夫人)에 친(親) 고모(姑母)야. 무슨 소린지 알겠죠? 그러니깐, 친(親) 고모(姑母)니까 그 고모(姑母)가 백운산(白雲山) 씨의 부인(夫人)이야. 권(權) 여사(女史)라고. 어.

그러니까 부인(夫人)이니까 그 분이 대통령(大統領) 되었을 때, 이 양반이 25년간 역술인협회(易術人協會) 부회장(副會長) 하다가 회장(會長)이 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역술인협회회장(易術人協會會長)이요, 회원(會員)이 30만 명이야. 그러니까 엄청난 단체(團體)인데, 그 역술인협회회장(易術人協會會長)이 한 마디 하면 대통령(大統領)이 영향(影響)을 줘요. KBS 나와 가지고 이번에는 누가 되겠다고, 이러면, 말하면, 영향(影響) 줘 안 줘요. 거 사람들이 많이 귀를 기울여.

그 분이 나하고 둘도 없는 사이야. 그런데 그분이 나한테 전화(電話)가 왔어. 어제. 아, 허(許) 총재(總裁)님, 좋은 소식(消息)이 있다고, 뭐냐. 아 미국(美國)에 있는 그 유명(有名)하고 돈 많은 거, 회장(會長), 내가 지회장(支會長) 해놨는데, 그분이 허경영(許京寧) 씨가 세계통일(世界通一) 황제(皇帝)가 된다고 빈틈없이 설명(說明)을 하더라는 거야.

하늘에서 어, 무자기축(戊子己丑), 어, 경인(庚寅)이, 무자기축(戊子己丑)은 저 저, 벽력 화(霹靂火)거든, 어? 근데다 내 사주(四柱)가 보면, 기축(己丑), 병자(丙子), 병신(丙申), 임진(壬辰). 이렇게 되면은 이 병(丙)도 불꽃, 이 병 자(丙字), 불이죠? 이건 또 태양(太陽)이 두 개야. 태양(太陽)이 두 개가 있는데, 이것도 벽력화(霹靂火)야. 벽력화(霹靂火)니까, 하늘에서 불이 쳐가지고 내려 왔다는 거야.

그러면 이것만 있으면 되나? 나와 같은 사주(四柱)가 있을 거 아냐. 이름이 허경영(許京寧)이라야 돼. 또 얼굴이 신언서판(身言書判)이어야 돼. 맞아 안 맞아. 그리고 에너지가 있어야 돼. 에너지 있어. 없어요. 에너지가 있고, 눈빛으로 병(病)이 고쳐져야 돼. 그리고 이렇게 손에서 수시(隨時)로 피가 나와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그러나 아무 이유(理由) 없이 자다가 터져요. 생살에. 그래 호수(湖水)처럼 피가 올라와. 요쪽이 아물면 요쪽이 또 그러고. 한 번씩 그래요. 그럼 내가 누구요. 내 다리, 발목에 못자 국에서 피가 나. 왜 그럴까? 어, 그러니까, 내 신분(身分)은 인류(人類)가 나중에 알게 돼. 그러면 통곡(痛哭)의 바다가 돼버려. 대한민국(大韓民國)이. 알겠죠?

그래서 천신(天神)이 하강(下降)해 가지고 있는데, 이 자가 백마(白馬) 타고 온다는데, 요한계시록 19장 11절 다시 틀어 봐요, 한번 들어 보자고. 뭐라고 이야기 하나. 이, 우리 격암유록(格庵遺錄)이 저거하고 어떻게 차이 있나. 성경(聖經)도 예언(豫言)해 놨어. 그래 성경(聖經)이 66권인데, 성경(聖經) 같은 성경(聖經)은 요한계시록 하나야. 나머지는 인간(人間)들의 말이야.

글자 그대로 성인 성자, 성인(聖人)의 말인데, 저거는 요한이 하늘로부터 받았어, 안 받았어. 받았으니까 저거는 성경(聖經) 중에도 유일(唯一)하게 가능성(可能性)이 좀 있는, 인간(人間)과 좀 동떨어진 글자야. 성경(聖經)이야. 그러니까 성경(聖經)에는 요한계시록 하나밖에 볼게 없어.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읽어 봐요. 마이크. ……

스톱, 자기(自己) 밖에, 내 밖에 나를 아는 자가 있을 수 있어 없어. 내 밖에 나를, 내가 오링테스트 해서 에너지가 나오는 걸 누가 알려 줬을까? 알려 줄까? 선생(先生)이 알려 줬을까? 내가 하늘에서 왔다는 걸 누가 알려 줬을까? 이런 눈빛으로 병(病)을 고치는 걸 누가 알려 줬을까? 전부(全部), 알려 준 사람이 없다는 거야. 오직 내가 누구라는 걸 나 밖에 몰라. 여기 나와 있잖아. 무부지자(無父之子), 저 나오잖아. 그러니까 성경(聖經)이든 격암유록(格庵遺錄)이든 우리 조상(祖上)들도 알고 있는 허경영(許京寧)이가 동방(東方) 땅에 온다는 거야. ……

자, 그 눈이 불꽃같고, 내가 여러분을 고칠 때 눈이 불같아. 벌게 져요. 그래 안 그래. 어, 그러니까 불꽃같아. ……

그러니까 피 뿌린 옷이 뭐야. 자 봐요. 십자가(十字架) 위에 있는 사람, 맞죠? 그 사람의 말씀, 그러면 십자가(十字架)는 피 뿌린 옷 맞아 안 맞아. 거꾸로 매달아 놓고 온 몸에 매질했어. 안 했어. 옷이 피로 다 젖었어, 안 젖었어. 그 십자가(十字架) 위에 사람 인자, 맞아 안 맞아요. 그 사람의 말씀, 피 뿌린 옷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내 이름이 십자가(十字架)가 있고, 사람이 있어요. 십자가(十字架) 위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야. 하나님의 말씀, 맞아 안 맞아요. 내가 이런 걸 맞추려고 일부러 허 씨를 해가지고 왔을까? 아니야. 정해진 거야. 박근혜가 1 2 3 4 5 6 7 8 9 음(陰)의 수(數)로 가듯이, 내가 10에 수(數)로 오기 위해서, 그자가 그렇게 됨으로써 내 이름이, 내 유튜브를 여러분이 보게 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피 뿌린 옷 입고 여기 와있고, 이렇게 피가 터지고, 이렇게 해도 못 알아보는 자는 못 알아봐. 알겠습니까? 또 읽어 봐요. 이게(許) 피 뿌린 옷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이 피 뿌린 옷에 허가(許可)를 받아야 되고, 개인(個人)은 허락(許諾)을 받아야 되고, 국가(國家)의 옛날의 왕(王)들은 윤허(允許)를 받았어, 안 받았어. 그래서 허자(許字)는 무서운 거예요.

자, 세마포(細麻布)를 입는다고 그랬죠? 세마포를 입는다는 건 동방(東邦)에 온다는 거야. 알겠죠? 또, 깨끗한 세마포(細麻布)를 입고 동방(東邦)에 오는데, 백마(白馬)를 탔다는 게 희다는 뜻이죠? 그래서 내 이름에 보면, 허자에, 자세히 보세요. 이, 십자가(十字架) 위에 있는 사람이 뭐죠? 이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 말이다 할 때는 뭐가 되죠? 백마(白馬)가 되죠? 백마(白馬)가 되잖아. 맞아 안 맞아. 말은 말인데, 죄(罪)가 없는, 하나님 말씀의 말이야. 깨끗하죠. 세마포 맞죠? 그래 내 성씨(姓氏)가 바로 세마포(細麻布)야. 그걸 알아야 돼. 이해(理解)가죠?

전부(全部), 이런 말씀은 예언서(豫言書)기 때문에 저건 인간(人間)이 지어낸 게 아니야. 성경(聖經)에서 나머지는 전부(全部) 인간(人間)들이 지어냈어. 그런데 저 요한계시록은 하늘로부터 받은 걸 자기(自己)가 지었다, 그게 나오죠? 그래서 저거는 성경(聖經)에서 예외(例外)야. 그래서 저것만 우리는 인간(人間)의 소리가 아니란 말이야.

그 외 뭐 예수가 어디를 갔는데, 이거는 우리가 본 사람이 없으니까, 그렇다고 합시다, 그런데 뭐 그냥 믿는 거지만, 사람들이. 저거는 예언(豫言)을 한 것이기 때문에 고칠 필요(必要)가 있어 없어. 손 댄 게 아니야, 저건. 맞죠? 말한 거마다 이 자(許)가 나오죠? 몇 번 나오죠?

피, 세마포(細麻布), 지금 백마(白馬). 다 그게 백마(白馬). () 만왕(萬王)의 왕(王)이요, 만주(萬主)의 주(主)라는 걸 아까 미국(美國)에 있는 그 역술인(易術人)이 이야기 하죠? 자기(自己)가, 세계통일(世界通一)의 황제(皇帝)가 되는데, 그 자(者)가 신인(神人)이다. 하늘에서 온 자인데, 불벼락처럼 빛으로 왔다, 그러죠? 빛으로 와서 인간(人間)의 몸으로 들어갔다고 그러죠?

그걸 내하고 처음 통화(通話)한 사람이야. 내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야. 백운산(白雲山) 씨한테 그 사람이 이야기를 해 가지고, 내가 그 사람하고 통화(通話)한 거야. 맞죠? 이거는 정확(正確)한 사실(事實)입니다. 알겠죠? () 그래서, 이 중간(中間)은 요거야. 자, 알겠죠? 요 중간(中間)에는 그 사람의 성(姓)이 누구냐. 이해(理解)되시죠.

마지막에 뭐죠? 마지막에, 우리 마지막 내가 이야기 해줬잖아. 에? 에? 우성재야(牛聲在野) 맞죠? 요게(海印時代, 言語道斷, 天許權來, 身言書判) 네 개, 요게 맨 처음 시작(始作)이고, 요게(何姓不知, 無父之子, 空錢滅兵, 天許權來) 중간(中間), 요게(牛聲在野) 끝이에요. 그죠? 우성재야(牛聲在野) (人類審判, 世界通一, 地上樂園) 이해(理解)가시죠? 요 네 개가 마지막이야.

그래서 내가 우성재야(牛聲在野), 내 강의(講義)한 게, 목소리가 소 울음소리야. 알겠죠? 이 소 울음소리를 들으면 몸에 병(病)이 고쳐지면서 몸이 좋아져. 그러니까, 내 목소리만 들으면 밤새 유튜브를 봐도 안 피곤(疲困)해. 어, 그런 이유(理由)가 있어요.

자, 그다음에 인류(人類)를 심판(審判)하겠죠? 하루에, 일 년에 5억 명씩 굶겨 죽인 사람들이 전 세계(全世界) 역대(歷代) 대통령(大統領)하고 종교지도자(宗敎指導者)들이야. 지금 그 사람들이 큰 건물(建物) 지으려고 뛰어 다닐게 아니라, 굶는 사람들 해결(解決)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런데 나라끼리 서로 잘 살겠다고 싸우면서 돈 남는 것은 엉뚱한데 써버리고, 사람은 다 굶겨 죽이고 술 담배 절어 가지고 있고, 그거 되겠습니까?

내가 술이 맛이 없어서 안 먹을까? 그죠? 내가 이렇게, 식당(食堂)가서 술을 먹는 사람을 보면 부러워 죽겠어, 하하하. 야, 나도 저런 것 좀 먹어봤으면, 맛이, 냄새도 좋아. 그래 안 그래요. 저렇게 냄새가 좋은데, 학교(學校) 다닐 때 그런 걸 한 번도 못 먹은 거야. 지금까지. 맞죠?

그러니까 항상(恒常), 하, 어떤 여자(女子)를 보면, 야 저런 사람하고 오순도순 사는 사람은 얼마나 좋을까? 그래도 그걸 우리가 할 수 있나? 할 수 있어요? 한번 해 볼까? 하하하하. 그러니까 내 눈에 보이는 건 전부(全部) 부럽죠. 그죠. 그런데 그쪽으로 가면 그게 사망(死亡)의 길이야. 그쪽으로 가면 그게 사망(死亡)의 길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술이 아무리 좋아도, 술 가까이 가면 됩니까?

그런데, 1년에 술을,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먹는 술만 하면, 지구(地球)가 그 술값만 해도 지상낙원(地上樂園)이 돼버려. 돈이 좋은 데만 써 버리면. 그래 안 그래요. 우리나라가 술 담배가 1년에 얼마라고? 술이 8조, 담배가 16조, 그러니까 우리가 24조야, 전(全) 세계(世界) 기아(饑餓)를 한 10년간 해결(解決)할 수 있어.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날강도들이야.
알겠죠?

그러면, 교회(敎會)들이 불교(佛敎)나 기독교(基督敎)가 선교사(宣敎師)를 보낼게 아니라, 맞아 안 맞아요. 빨리빨리 그런 사람들을 해결(解決)해야 되고, 수도(水道) 놔주고, 거기 물먹게 해주고 해야 되죠? 그런 거 합니까? 안 해. 그래서 문제(問題)가 심각(心覺)해.

그래서 어, 내가 백마(白馬)를 탔다는 것은, 허 씨(許氏)라는 뜻이라는 거 이제 알겠죠? 이게 말(午)이고 백마(言)야. 알겠죠? 이 허 자를 제대로 해석(解釋)해 드릴게. 허 자를 해석(解釋)하면 어떻게 하느냐 하면, 하늘에서 점지(點指)하되 하늘과 땅의 이치(理致)를 입으로, 알겠죠? 시방세계(十方世界) 사람한테 전한다.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동서남북(東西南北) 10방, 열 방향(方向)에 세상(世上) 사람들한테 전(傳)하는 거예요. 이런 뜻도 되지만, 이게 뜻이 수십(數十) 가지야. 맞죠?

그러니까 아까, 요한계시록 19장 11절부터 16절까지의 그 말이, 그 말이, 요 글자 하나에 다 들어 있어. 여기에 경 자(京字)가 붙으면 난리(亂離) 나. 여기 영 자(寧字)가 붙으면 난리(亂離) 나.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편안(便安)해 진다, 맞아 안 맞아요. 편안(便安)해 진다.

그 자가 있는 곳이 세계(世界)의 수도(首都)야. 서울 경 자, 맞아 안 맞아요. 이자가 있는 중심(中心)이 바로 서울, 수도(首都)야. 내가 한반도(韓半島) 서울에 있으면, 여기가 세계수도(世界首都)가 돼. 내 이름이 암시(暗示) 하죠? 그러면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편안(便安)해져, 안 편안(便安)해져. 내가 있는 곳이 수도(首都)가 되어야 세계(世界)가 편안(便安)해져. 그러니까, 이름 자체(自體)가 세계통일(世界通一)하러 와 있는 사람이 딱 맞는 거야. ()

스톱, 혼자 허경영(許京寧) 불러가지고 건강(健康)해 지려고. 막 이름만 부르네. 나는 강의(講義)를 못하네. 시간(時間)이 다섯 시인데. 자, 집집마다 우리 인간(人間)이 얼마를, 집집마다 자(尺)가 있어 없어요. 이게 자 척 자(尺字)잖아. 집집마다 자는 있는데, 이 자를 가지고 옷 한 벌 만들 수 있는 사람 있나? 드물어요. 드물죠? 여러분 집에 자가 있다고 해서, 그 줄자 가지고 옷 만들 수 있나? 없잖아.

그런데, 죄송(罪悚)하지만, 이게 뭡니까? 이게 무슨, 무슨, 뭐여, 구장복(九章服)이라고. 구장복(九章服)이 무슨 옷이야. 아는 사람. 구장복(九章服) 아는 사람, 묻는 사람이 잘못이지. 하하하.

구장복(九章服) 대례복(大禮服)

이, 집집마다 자는 있는데, 이 구장복(九章服)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구장복(九章服)은 하늘에서 온 허경영(許京寧)이가 황제(皇帝)가 될 때 입는 옷이에요. 그런데 이 구장복(九章服)을 임금들이 임금 취임(就任)할 때 입는 옷이야. 알겠죠? 임금들이 취임(就任), 그런데 이걸 대례복(大禮服)이라고 그래, 대례복(大禮服), 알겠죠? 대례복(大禮服)이라고도 해, 구장복(九章服)을. 알겠죠?

대례(大禮), 대례(大禮)라는 건 임금이 제사(祭祀)지낼 때, 종묘(宗廟)에. 종묘(宗廟). 종묘(宗廟)에 가서 제사(祭祀)지내, 안 지내요. 종묘(宗廟)에 가서 이 사람들이 제사(祭祀) 지내죠? 그러니 종묘(宗廟)에 가서 제사(祭祀)지낼 때 구장복(九章服)을 입어야 돼. 그런데 이 종묘(宗廟)에 가서 제사(祭祀)지낼 때 구장복(九章服)을 입는데, 이 구장복(九章服), 대례복(大禮服)이 아무나 만들 수 있나? 못 만들어 입어. 엄청 어려워요.

그러니까, 인간(人間)들은 자가 있다고 해서, 인간(人間)들이 구장복(九章服)을 만들 수 없는 것처럼, 이게 되게 어려워. 맞겠죠? 세상(世上)에 허경영(許京寧)이가 와서 이 구장복(九章服)을 입고 내가 나타나면 여러분들이 알아나 볼까? 알아나 볼까요? 에, 내가 구장복(九章服)을 입었을 때는 여러분이 나를 알아봐. 어머, 저 사람이 왔구나. 이러겠죠? 어.

그러나 그러기 전까지는 거지, 맞아 안 맞아. 그 전까지는 무슨 사기꾼이, 그렇게 많아. 하하하. 맞아 안 맞아요. 그냥 자를 가지고 있긴 있는데, 여러분들이 사람을 보는 자가 있어 없어, 눈에. 여러분이 자를 가지고 있는데, 사람을 알아보나? 가짜 자를 가지고 있는 거야, 가짜 자. 자를 제대로 재야될게 아니 여.

그런데 엉뚱한 물건(物件)만 갖다 재는 거야. 돈, 다이아몬드, 뭐 요런 거 갖다 재는 거야. 그 자를 가지고 사람을 잴 줄 알아야 돼. 그래 안 그래. 허리둘레가 얼마야, 그러니까, 한 10㎝ 줄여가지고 이야기 하면 돼 안 돼. 자를 속이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옷은 못 만들더라도, 사람은 볼 줄 알아야지, 자를 가지고 재 가지고 요렇게.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이 구장복(九章服)을 입기 전까지는 거지 옷을 입고 나타나는 거야. 내가. 그죠? 속옷도 안 빨아 입고, 그죠? 그러니까, 제일(第一) 귀찮은 게 옷 빠는 거야. 속옷 빠는 거, 그죠? 거, 남자(男子)들이 빠는 거 그렇게 좋아? 나를 위해서 빨지는 않았지만, 시골에서 내가 빨래를 그래도 안했어. 왜, 한 벌 가지고 있으면 1년 내내 입으니까. 하하하하. 빨 필요(必要)가 있어 없어요. 내 옷은 그냥 새카매. 어, 빨아주지도 않고, 갈아입으라소리하는 사람도 없어. 그래 항상(恒常) 지저분 하구만.

그러니까, 뭐 같으냐 하면, 그, 아프리카에 그, 그 뭐야 그, 예에 소리 지르고 달려드는, 타잔. 타잔 같은 옷을 입고 돌아다니는 거야. 시골에서. 하하하. 타잔, 타잔 옷이 지저분하지, 그래 안 그래. 어, 그런 생활(生活)을 했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자를 가지고 재는 때가 없는데, 유튜브가 있을 때 내가 오는 거야. 그죠? 유튜브가 있을 때 왔는데, 이게 해인시대(海印時代)잖아.

이때 와가지고 이 구장복(九章服)까지 가기 사이에 여러분이 나를 만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복(福)이 있어 없어. 그래서 이 봄철에 여러분들이 다 꽃구경하러 가야 될 시간(時間)에, 나한테 왔잖아. 맞아 안 맞아. 근데, 꽃구경한 그 꽃은 떨어져 버려. 그죠? 그러나 백궁(白宮)서 온 허경영(許京寧)은 떨어지나?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은 만나기가 어려운 사람 맞아 안 맞아. 맞아 안 맞아요? 거짓말인가요? 에, 그러니까, 에, 허경영(許京寧)을 갖다가, 음.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무상심심미묘섭(無上甚深微妙攝))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

아금문견득수지(我今聞見得受持)

원해여래진실의(願解如來眞實意)(원해아금백궁왕(願解我今白宮往))

허경영(許京寧)을 보려면, 무상(無上)이 뭐여. 무상(無上). 더 이상(以上) 위가 없다 이 말이야. 더 이상(以上) 위가. 허경영, 허경영(許京寧) 위가 뭐가 있을까? 백궁(白宮) 위에 뭐가 있을까? 무상(無上), 무상(無上), 에, 심심(甚深). 높기도 높지만 깊기도 한정(限定) 없이 깊어, 에, 에, 이게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이죠?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 그런데,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이란 건, 이, 무한정(無限定)으로 깊고 오묘(奧妙)한 법(法)이잖아. 그래, 여기는, 이거는 불교(佛敎)에서 이야기 하는 거야. 그죠?

그런데, 여기에다, 법(法)에다가 뭘 줘야 되겠지. 바꿔야 되겠지? 무상심심미묘섭(無上甚深微妙攝)이라, 내가 할 때는, 맞아 안 맞아요. 그 다음에 백천만겁(百千萬劫), 백 천만, 만겁, 에, 난조우(難遭遇). 백 천만 년이 가도 만나기 어려워 안 어려워. 만나기 어렵겠죠?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 그러니까, 백천(百千) 만년(萬年)에, 만년(萬年)이 아니고 겁, 5억년(年)이 1겁이야. 5억년이 1겁.

그러니까, 하나의 겁은 하늘에서 물방울이 딱 떨어지는데, 바위에. () 그 바위가 이 지구(地球)만한 바위가 구멍이 날 때까지 떨어지는 걸 1겁이라고 그러면, 얼마나 길어요. 엄청나죠, 그게 1겁이면, 백천만겁(百千萬劫)이면 얼마나 길어. 그렇게 지나가도 허경영(許京寧)이 만날 수 있나? 신인(神人)은 지구(地球)에 딱 한 번밖에 안 오는 거야. 한 번 올 때 여러분이 나를 본 거야. 오늘 여기서 가다가 죽어도 한(恨)이 없는 거야, 여러분은.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아금(我今), 아금, 금일(今日) 내가 허경영(許京寧)이 한 테 강의(講義)를 듣고, 허경영(許京寧)을 쳐다보고 끌어안고, 맞아 안 맞아. 아금문견(我今聞見), 금일(今日) 내가 허경영(許京寧) 강의(講義)를 들을 문자, 볼 견자, 보기만 했나, 끌어안았지. 그래 안 그래. 그럼 보통(普通)일이 아니야. 아금문견(我今聞見), 이게 보통(普通)일이 아니죠. 그죠? 득수지(得受持), 가졌다 이 말이야. 그죠? 보고, 듣고, 끌어안고, 가져버렸어, 이게. 하하하. 아득문견득수지(我得聞見得受持), 그죠?

그런데, 아금문견(我得聞見), 그런데 이것이 뭐라고요? 어, 그러면, 여기가 문제(問題)가 있는 부분(部分)이야. 응? 원해여래진실의(願解如來眞實意)죠. 진실의(眞實意) 면, 이게 대장경(大藏經)에, 뭐, 천수경(千手經)이지만, 여기에서 뭐로 바꿔야 돼? 원해여래진실의(願解如來眞實意). 요거 한 번 바꿔봐. 원해(願解)는 그냥 두고, 여래(如來)는 아니죠? 여래(如來)는 미륵(彌勒)이야. 부처를 여래(如來)라 그래.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은 무상심심미묘섭(無上甚深微妙攝),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 백천만겁(百千萬劫)이라도 만나기 어려운 신인(神人)을 여러분 만났어, 안 만났어. 그런데 아금문견득수지(我得聞見得受持), 오늘 만나고, 보고, 들었어, 듣고 가졌어. 그죠? 그러니 원해문견득실의(願解如來眞實意), 뭐여, 여기 틀렸죠? 나는 여래진실의(如來眞實意)가 아니야. 그죠. 여기 뭘로 바꿔야지? 어? 원해심의? 물어보는 자(者)가 제 정신(精神)이 아니야. 하하하.

이걸 여러분들이 알아맞히면 참 재미있는데, 원해아금(願解我今), 내가 지금 백궁(白宮)으로 가는 걸 원(願)한다,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이거를 들었기 때문에 여러분들 백궁(白宮)으로 가 안 가. 내가 지금 바로 백궁(白宮)으로 가는 걸 원(願)한다. 원해(願解). 맞아 안 맞아요. 그것이 풀렸으면 좋겠다. 이 뜻이야. 내가 지금, 지금 바로 백궁(白宮)으로 가는 것이 풀렸으면 좋겠다. 원한다 이 말이야. 맞죠?

원해아금백궁왕(願解我今白宮往), 맞아 안 맞아. 이게 갈 왕(往)자죠? 갈 왕자니까, 내가 지금 백궁(白宮)에 갔으면 좋겠다. 알겠죠? 갖다 끌어다 붙이기는 잘 붙였네, 하하하. 이게, 이게 불교경전(佛敎經典)인데, 여기다가 내 껄 갖다 붙인 거 맞아 안 맞아. 법(法)에다가 섭(攝)을 붙이자고. 그래 안 그래요. 법(法)에다가 섭(攝)을 붙여 버리면, 맞죠?

어, 이게, 무상심심미묘섭(無上甚深微妙攝),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 아금문견득수지(我得聞見得受持), 원해아금백궁왕(願解我今白宮往). 내 금일(今日) 백궁(白宮)으로 가는 것이 풀렸으면 좋겠다. 금방(今方) 백궁(白宮)으로 가고 싶다 이 말이죠?

이 사람을, 이렇게 만나기 어려운 사람 만났으니 백궁(白宮) 가는 것은 당연(當然)하지. 맞아 안 맞아. 그래 여러분들은 내가 허경영(許京寧)을 우연(偶然)히 만났는데, 내가 왜 백궁(白宮)을 갈 수가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정신(精神)이 나간 사람이야.

왜, 백천만겁(百千萬劫)을 가도 한 번 만나기 어려워. 이 만났다는 자체(自體)가 조상공덕(祖上功德)이나 자기(自己) 공덕(功德)이 있어 없어. 무한대(無限大) 공덕(功德)이 있는 것을 자기(自己)는 무시(無視)하는 거야.

내가 어떻게 생겼든 간에, 허경영(許京寧)을 만난 자(者)는 안 만난 자와 하늘과 땅이야. 맞아 안 맞아. 내가 트럼프를 만나면, 트럼프가 행복(幸福)한 거지, 내가 행복(幸福)하나? 맞아 안 맞아요. 그래 안 그래요. 어, 허경영(許京寧)을 만나는 사람이 행복(幸福)하지, 내가 행복(幸福)한 게 아니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복(福)이 있는 사람은 만날지어다. 그죠? 시간(時間)이 많이 됐나? 그래. 많이 됐네. 以上

스크립트2

20번째 뭐죠? 뭐 농지, 향명, 정신, 체력으로 의정부 농기구 장관은 9 속하며, 왜 농지를 도시 사람들이 자유롭게 사야 돼? 지금은 농촌 사람이 농기를 팔고 노인이 양 놈을 갈려 돈을 못 팔아. 맞아, 맞아. 요새는 다름이 없어. 농사짓는 자리, 나이 먹고 살 거야.

10월에 주 있는 거죠. 뭐 4. 그러니까 정부 장관 임명 받은 사람이 10월에 농기 사다가 걸려들어 물리도록 시마 먹을래 들어요. 왜 그런 몸을 만들어라.

대통령도 식물의 논을 살 가지고 한 번씩 내려가서 나중에 몰라서 경쟁할 수 있었어요. 농일은 모든 사람이 살게 해달라. 농민들이 재산 가치 올라가. 그래야 아무래도.

그러나 도시 사람들과 전농 지산 하고 놈 통과를 한테 소장 첨가되지 않아. 그냥 그래요. 그 동리를 자유. 그래야 농촌 사람의 재산이 보장돼.

안 돼? 지금은 너무 밝고 하얀 오염 회의 잔 오후 예배 언급이 안 돼요. 그런데 농지 그네를 자유해. 라는 놈 농토까지 올라가. 올라가.

두세 배 올라가. 그러면 도시 사람들이 농토를 사라고 주말에 와서 농사도 짓고 자꾸 그걸 하게 되기가 농지가 별로 농촌 사람도 있고 이따가 고도 그만큼 돈이 남아 안 나가. 농 미를 살려 해서 제일 새마을 운동을 해 가지고 우리 농업을 제1차 사람, 1차 산업으로 키워야 돼. 알겠습니까? 우리가 수출도 안 하고는 안 되지만 너무 또 중요하게 생각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농기 혁명을 빨리 줘야.

놈 토 마음대로 팔아. 농가 시보레. 농 같이 서울의 주 믿는 그리스도 마음대로 사고 팔아. 그래야 주말에 이틀 보니까 싫은 사람들은 토요일, 일요일 시골에 가서 자기 논하고 자기 바닥 5 장 길이 있는데 가서 맞아, 맞아.

에라곤 논밭에 가서 농사도 지어보고 뭐 이거 때 보고 관리 다고 10월 어른들한테. 찾아가서 고구마를 어떻게 숨을 만들고, 말을 어떻게 심습니까? 배우고 마지막 맞아요. 도시 사람들이 작고 시골과 연계가 되어야 시골 골목에도 어린애 소리가 나고, 사람이 와서 타고 노인들이 대우를 받을 거예요. 맞아요.

전 5월 될 때까지 도시 사람들이 시골을 볶아내지 않을 거예요. 그러자 313 찍어 버리면 누가 브이를 부릴 줄 알아요? 맞아요. 아, 휴가 때 젊은이 없는데 박서. 이런 실험들은 봄은 글 정치인들, 대한민국 다 막힐 거예요.

알겠습니까? 놈 기형 만들라고 하루가 될 것 배 하루와 10회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농림부 장관은 아마 여기 답 웅장하고 다녀야 될 거야. 농민들부터 농촌에 해야 할 일이 무지하게 많아요. 그 내가 다 했는데, 맨날 오면 발로 찰 거 아니야. 그냥 그래요.

아, 무슨 이야기겠죠? 뭐 경주에 맞춰 이때 까는 게 아니야. 그런 거예요. 마음을 다잡아 시인으로 생각한 기존 게임의 정쟁이 자기 보시겠습니다. [박수] 아, 아, 아, 아, 아, 아, 아, 5시간 태워서 강의 1 그걸 은 대면적 됩니다.

한번씩 그런 얘기가 600개 덕으로 에 한번 꼴로 안 되시면 샵을 의장 때 올해는 거길 날려도 끌어안아 이렇게 알겠지만. [박수] 아, 롱 원목 꽃이 많이 피었네. 네, 아주 좋아요. 그 혼 장로 자는 게 참 그 15,000 말이었는데 꽃만 했지 연아는 한 사람들이 있어 없어? 맨날 혼자 헌법 기와집을 지키고 있는 거야.

아, 나는 후에 평생 그 아주아주 조치가 1. 그렇게 아, 왜 여러분들은 다 이렇게 70억을 바깥에도 나두고 그저 에 없는 것도 아닌데 위염 책 많은데도 아, 한 명도 와서 밥을 안 해 줘. 아, 아, 요이 아. [음악] 아, 으, 으, 또 먹고 으 네, 여기 뭐가 들어갈까요? 아는 사람 이제 내 강의가 군이 배치하여.

지난번 강의하고 연결되어 있는 거야. 지난번에 뭐 혼인 잔치 여기 했죠. 그 다음에 요한계시록 19장 11절부터 16절까지 했겠죠. 어, 나는 불교도 이야기하고 기독교도 이야기하고, 뭐, 모든 종교는 허경영이와 병행하는 것이지 종교를 배척하라고 한 데 알려져.

어떤 종교 믿는 자는 자유. 그 위에 허경영이가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종교를 비난하거나 종교가 필요 없다 이런 사람은 조금 문제가 있어. 알겠죠? 종교는 다 잘해보자고 하는 거야.

4, 5세기에 눈에 한 번은 세계에도 우리가 한 번 잘해보자 이래서 종교를 가진 거니까 그 자체는 나쁘지 않죠. 근데 그 종교를 인간들이 만든 건지 알겠죠? 하늘은 종교를 만든 일이 있어서 없어요. 내가 하늘은 내려오면 파가 있었어. 종교가 있어서 써.

그게 있는 자는 가짜야. 알겠습니까? 종교를 가지고 있는 자는 그냥 종교일 뿐이야. 그런 인간들이 만든 거야. 저 회향 불경은 뭐라 그래요? 불경은 그냥 불휘 형이라고 그러자.

나는 거죠. 그러면 이거는 석가모니가 쓴 게 아니야. 성경은 누구 뭐 뭐죠? 이거는 성경. 그저 성경.

성경 뭐가 있죠? 성회 뭐가 있죠? 신. 신이 성경 편이 아니라. 기계 성인이 성경 전이야. 공자, 석가, 예수 쏘고 돼서 이런 사람이 성경적일 뿐이야.

이건 다 맞춰. 허위의 뭐가 있어요? 신이. 신이 왜 뭐가 있어요? 예. 그러면 은진 희진이 쓴 것도 아니고 시인이 쓴 것도 아니잖아.

그러면 신이 있어서 뭐 신경이 돼야 돼. 많죠. 신경이 돼야 이게 정상이야. 그래요.

그래요. 신이 쓴 걸 진경이라 그래. 여러분들은 진경을 본 적이 없어요. 진경은 미래가.

그가 부처가 석가모니가 쓴 게 아니야. 미래가 생경 발견점 태양은 진경이라 그래. 불경이라고. 안 하구요.

불경, 일 안 하고 진경. 이 이름이 우리가 말하는 일은 미륵 하느님 생겨 같은 거는 이 자체가 진경이라고 다 해야 알려주죠. 진경. 그러니까 진리가 말한 것을 챙겨 이고, 신이 아름은 신경이고, 여러분 몸에 친 신경이 지나가 안 지나갑니다.

그것이 우리가 소통하는 통로야. 그래서 나무 나쁜 사람은 풍을 내려주는데, 그 신경을 통해서 풍을 내려오니 알겠죠? 그리고 그걸로 통해서 예감도 오고 가는 거야. 알겠죠? 신경은 신이 통관을 해요. 인체는 고속도로가 세계 있어요.

고속도로 세계가 뭐가 있어요? 첫 번째 거 뭐 있어요? 혈관 있었어요. 두 번째 뭐가 있어요? 림프관 있죠. 림프관. 세 번째 신경.

이 고속도로가 인체 쫙 퍼져 있어. 알겠죠? 그래 신경이 멈추는 뭐 엄청나게 많죠. 어디 좀 신경들이 모이는 정류장. 혈이 있죠.

혈이 태극점 나기 이쪽으로 쳐. 나기 있고 혈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혈이 몇 개 정도 나가느냐. 12 경락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이 인체에 대해서 우리 인체가 통제를 받는데, 하늘의 통제.

여러분들은 통제를 잘라버려서 100회를 막아버려 가지고. 그래 여러분들의 신경은 신의 신경. 신의 무서운 도로니까 여러분의 고속도로입니까? 여러분이 그 신에게 대로 고속도로를 막아버린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 신경이 엉망이야.

알려줘. 그러면 지구상에 대해서 오는 신경을 바로 여러 가지로 받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허경영. 이전에는 회복이 돼 안 돼? 그래. 그 회복을 위해서 내려온 사람이 있었어.

허경영이 알겠죠? 뭐 하러 왔다고? 세계 뭘 한다고? 세계 통일.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 국경을 없애, 두 번째, 이거 인간들이 할 수 있나? 절대 못 해. 중국이 보기엔 고용이 통일한데. 그래, 내가 중간에 끼면 통일에 대한 돼.

할 수 있단 말이야. 나는 그런 재주가 있어. 내 말에는 권능이 있어요. 알겠죠? 알겠죠? 그거를 여러분들은 알아야 돼.

그 다음에 또 뭐 한다고 하지? 와, 이 세상에 뭘 해결한다고? 기아 해결하러 왔죠. 기아를 해결해서 굶어 죽는 사람을 없애야 하는데, 1년에 50명이 굶어 죽고 50명이 굶어 죽고, 이거를 놔두고 양심이 있다고 하는 종교 지도자가 있어서 있나? 대통령이 있을 수 있나? 내가 각 나라 대통령과 종교 지도자들은 내가 제일 먼저 심판할 대상이다. 알겠습니까? 내가 나중에 대통령이 되고 세계를 통일한다면 제일 먼저 그걸 지도자들을 처벌을 해요. 엄청나게 무서워요.

그러니까 기아를, 그 사람들이 죽인 숫자가 얼마나 되는지 압니까? 종교 지도자들을 존경한 결국 하지. 한국의 기독교인들 들고 일어나 가지고 저 기아를 우리를 해결해야 된다. 우리의 공해를 해결해야 된다. 정치인들의 부정부패를 해결해.

이런 목사나 이런 스님 있나? 없어요. 없어요. 존재하죠. 자기 교단의 해서 뛰어 자기 국가를 위해서 맞지요.

그러한 정치인, 그러한 종교 지도자가 이 세상에 있는 한, 세계는 전쟁과 기아로, 말 못하는 어린애들이 굶어 죽고, 거기에 유부녀들이 전쟁에 휩싸여서 죽고, 일본이 젊은 여자들 데려와서 뭐 그랬잖아요. 그래, 그런 일이 계속 일어나는 거야. 알겠죠?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통일을 해결해야 된다고 그랬죠. 요 세 가지를 신의 도움이 신이 오지 않으면 해결된 아내라, 아 예.

신이 지상에 하강을 해야만 해결되는 거야. 그래서 이 신은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요거를 목표로 움직이는 거지. 돈을 벌려면 나는 세계의 뭐든 돈의 주인이 누굽니까? 아, 야동을 볼 필요 있나, 없나? 아무리 돈이 많은 사람도 그 돈을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나? 언행이 있어요. 딴 사람이 쓰고 있어.

그 사람들은 관념상 자기가 일조를 가지고 있는 거야. 이건희가 돈이 있다고 자기가 그걸 쓰나? 밥도 우리만큼 못 먹어. 구경도 우리만큼 못 해요. 그런데 검찰에서는 눈 동자를 드리고 있어.

어떻게 조상을 잡아 될까? 그러나 하룻밤도 배낭 날이 있을까? 가지고 있는 제품이 미국의 아이폰 하고 재판을 계속 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 이거 너 맨날 재판 해. 이기 내지는 따라서 몇 백억이 내 처럼 손해가 왔다 갔다 해. 아내 불행한 책방 소리와 자그마치 재벌 책상에는 역 밑에서부터 이만큼의 밀려요. 이것도 적어요.

이까지 의한 열 배가 밀려 있어. 재판소를 거야. 그래야 그래요. 그거 하나 재판 잘못되면 주식 감이 팍 떨어지고 손실이 의무 음을.

그러니까 매일 날 싸우는 서류만 보호가 올라오는 거야. 이번에 아이폰 한테 뭐 미국의 어느 법에 의해서 젖습니다. 정년 된 거 손해가 얼마입니다. 이게 모여.

그저 내가 재벌은 불행이 안 해요. 아, 그러냐. 재벌 문제를 재벌이 해결 못 하는 거야. 왜 우리나라 경제가 미국 경제도 싸움을 해야 될 세계는 하나가 되는 흐르게 있었어.

기업 끼리만 싸우지 절대 국가가 끼어들면 안 돼요. 알려 줘. 그래서 악으로 세계는 통일이 반드시 되어야 되겠죠. 그래서 천국행 의 일시 무식 맞추어 이런 시무식 아 뭘 말입니까? 아, 이 1 10 무시가 시작도 끝도 없죠.

1종 우 종이 줘. 어, 1종 우 종이도 뭘 말해? 그래요, 그래요. 이게 세계는 두 개가 있으면 돼요. 안 돼.

  1. 야, 내 성도 여러분, 성도 하듯이 세계는 두 개 있으면 안 돼요. 예. 그래요.

다음에 뭐가 나오냐. 내가 답을 다 알게 줘 버립니다. 아. [음악] 으, 그래, 그래.

모르세요. 아, 뭘 남을 다르게 없는데. 4. 얻어.

  1. 날씨가 대견 없네. 말 좀 들어라. [음악] 모르세요.

어, 기회를 주는 데도 모르겠습니다. 으, 없단 말이야. 네가 woo wot 합니다. 으, tote top.

[음악] 5. 아, 오늘은 제목의 이어 옵니다. 자, 남북, 남북과 세계 통일을 위해 온 백마 타온 허경영은 왜 뭐죠? 아, 화성 부지, 무지 자. 내가 아까 죽으면 을 강의한 거예요.

나는 서 위 있어 없어? 원래 성이 수 없어요. 무지. 제 아버지가 없는 아들. 맞아, 맞아.

무지 자. 맞죠? 예. 그 사람 성은 공전 * 변이 야. 그리고 그 사람은 천신이 하강한 했는가, 해당하는가? 맞춰.

그러니까 나는 뭡니까? 하성 부지조. 그리고 뭐지 자마자 맞아요. 맞죠? 그렇죠. 어머니는 있지만 아버지는 없는 거야.

맞죠? 그래서 나는 다른 사람과 에너지가 근원적으로 달란다. 나 이런 사람은 지구와 태어난 이래 소음이나 청. 그리고 내가 가고 나면 은 지구는 천년왕국이 온 이후에 지원한 다른 세계가 봐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 동안의 빨리 수확을 해서 끝내야 돼. 그래 내가 오는 것은 언제 옵니까? 걔 해인 시 되어 줘.

왜 해인 시대 올까? 으 오오오. 왜 박근혜 일이 터질까? 박근혜 일이 안 쳤으면 내 유튜브를 안 본 사람이 대다수 제 알겠죠? 박근혜 사건이 터지니까 국민들이 정신이 번쩍 들어 가지고 유튜브를 들어가다가 전 세계에서 나를 보게 된 거야. 알겠죠? 다 악의.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집권 에 있으면 유튜브 들어간 사람들 거 없어.

내 를 보고 관심 가질 사람이 미국이나 있는데 이 수. 없어 없어요 무선이 이해가 가죠. 그래서 2부 승 1 물질의 수 약 2, 9 수는 1, 2, 3, 4, 5, 6, 7, 8, 9. 이게 물질의 수예요.

이거는 완성 수예요. 이거는 시 대수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하도에 수예요. 도에 하도에 들어가는 수.

사람을 이거는 완성. 10은 하도에 중간에 들어가요. 중간에 들어간다 말이요. 중간에 10, 12 들어가고 낙서에는 12일 수 없어.

집이 있었어요. 낙서에는 12 없다는 게 특징이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도서관 할 때 요 도 자와 이걸 합쳐서 도서관 그러는 거야. 하도와 낙서를 합친 걸 도서관이라고 그렇죠.

그러니까 왜 하도와 낙서가 모든 이 세상에 지혜의 중심에 있어. 그러니까 요걸 그런 도서관이라고 하는 거야. 그런데 이 온과 10은 10은 중심인데 여기 보세요. 박근혜가 박근혜를 탄핵을 거부한 사람이 대장 한 사람이 있어서 박근혜 탄핵할 때 퇴장한 사람이 있었어.

1명. 1명 제장했죠? 예. 그 다음에 몇 명이 찬성했지? 234명. 234명 찬성했어.

그 다음에 용어를 찬성했죠? 박근혜 내 원이면 안 된다. 56명이 반대해서. 맞아요, 맞아요? 반대해서 안 했어요. 실명이 기껏 했어.

8일 날 발의를 해. 1날 탄핵이 결정돼야. 물론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이 하도의 수야.

이게 낙서의 수야. 낙서에는 9라는 말이야.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이 사람이 이렇게 희생이 돼야 내가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열정 1 이 큰 수가 부수가 땅 떨어져야만 내가 나오는 거야.

완성된 자가. 그 다음에 뭐가 나와요? 12 움직이기 시작하는 거야. 알겠죠? 저희가 한 명이 퇴장하고 234명 이 찬성하고 56명이 반대하고 1 보면 2기 끝나고 8일 날 발의해서 탄핵이 9회 할 경우입니다. 아, 다양해.

내가 이 해인 시대는 특수한. 시대라 이 말이야. 이런 게 알아서 되는 것도 우연이 되는 게 아니야. 딱 들어 맞춰져 있어요.

고 내야 11 1 완성 수 하도 가 나타나는 거야. 물약 해 줘. 20이란 완성 수는 12 호경 여기가 와 있는 거요. 알려 줘.

그래서 이 이 시대는 반드시 해인 시대가 와야 된다. 음. 그래서 해인 시대는 요런 시대라. 아, 알려져.

그러니까 일전에 서로 이 시대가 인천대 전에 와 버렸으면 혹 익명 볼 수 있나 없나? 너 못 버린 거야. 만약에 1, 2, 3, 4, 5, 6, 7, 8, 9, 악세 숫자가 이 기운이 해인 시대가 아니 돼 왔으면은 허경영을 기적을 볼 수 있나 없나? 괴력의 밖에 없는데 대려 기도 없는 시대 왔다고 생각해 봐. 그래야 그래요. 여러분 보시면 내 소렘 하며 상처 있었어.

여기 보면 상처 있었던 자국이 있어서 내한테 무슨 일이 일어날 때는 꼭 밤에 자다가 손에 피가 나 버려. 그래 와, 피가 억에 밤에 자는데 흘렸어. 그럼 내 이불이 멀고 있게 돼 있어. 그럼 왜 이리 피가 분수처럼 나올까? 내 손에서 는 양쪽에서 그래.

교대로 욕이 나올 때는 여기 안 나와요. 요긴한 테니 여기 나와. 내 다리도 두 군데서 피가 나요. 그러면 나는 누구야? 내가 사람을 찾아보면 병이 고쳐지고 뭐 이렇게 가짜인지 에너지가 나오는 게 가짜 압니까? 나는 종교를 한 알 뿐이지.

나는 누구라는 게 세상 사람이 다 눈치채고 있어. 다르겠죠. 안녕하세요. 회사 내가 이렇게 피를 흘릴 때는 우리 여기 왔던 공원이 커서 안 갔어요.

아시죠? 어. 그리고 하늘 의미 그분 이름을 돼 있죠. 그니까 내가 손이 터진 이유 알겠어요. 무산이 아뇨.

그러면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거야? 개선이 투자 깨 내 김구 문집을 같지 갔더니 그 시각에 돌아가서 터지고 나서 전화를 했지. 했더니 다음 강의 오게 때요. 강요 옷인데 건강 해 전 을 통한 해서 그런데 이게 터져서 인간 돌아가실 것 맞이한 말이야. 그 내가 집으로 갔더니 앰뷸런스가 와 있어.

이미 화장실 앞에서 돌아가셨어. 문 앞에서 베개를 괴고 누워 있어요. 심장이 정지되고 몸은 굳어 있어. 알게 되죠.

119 애들이 와 가지고 인공호흡 안 돼. 그래 파드를 높여 놓았고 가족들 전압을 몰라. 모르잖아. 가족들 잘 모르니까 경찰이 지금 떠들면 안 됩니다.

경찰이 전압을 알아내서 아들 전압을 알겠죠. 그래서 이런 일이 일어나 알려져. 그럼 나는 이미 다 알고 있어. 박근혜가 대통령 되실 낸다.

임차 회사 안 했어요. 6가지 이야기 회사 안 했어요. 그거를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을까? 뭐 북한에 무슨 지도자가 언제 죽는다 이런 말은 누구나 알 수가 있어. 그러나 어떻게 되고 뭐가 일어나고 뭐가 일어나고 뭐가 일어나고 6가지를 딱 이야기한 사람이 있나? 51 불을 뿜는다 그렇죠.

괴한 박근혜가 뭘 통과해서 국회에 야당으로 있을 때 국회 선진화법. 그것은 국회의원 절반이 뭐 되는 걸 3분의 2가 되어야 된다. 으 아 이걸 거 그거 나 그 내를 집중해 지적 어 버진 볼 때가 아니야. 3분의 2가 돼야만 선진화법을 통과해.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의 하는 게 하나도 통과되겠나? 안 되니까 국민들이 못 살 것 같아. 그걸 이용해서 뭐가 일어나요? 2 233회 이라면 이명박 기회가 다 들어가서 안 들어가서처럼 한 거예요. 56은 침 밖에 알려 줘. 친이계가 박근혜를 떨어뜨린 거지.

지금 민주당 정권이 떨어뜨리게 아니야. 알겠죠? 예. 그러니까 다시 이명박을 감옥에 들어가게 했잖아. 그래 좀.

그러니까 두 사람이 싸워 다가 두 사람이다 없어지니까 어부지리로 제 3대가 대통령이 될지.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저걸 이용해서 저 둘 다 만 거야, 그러니까 이게 같은 형제 한 집안 사람이 일어나, 아니 그걸 날림이 다 보고 있는 거야. 5년 전에 그 사건이 일어나.

2년 전에 봤어요? 아, 이거 니가 쓰러지기 일주일 전에, 이거 니가 5일 날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5일 만에 쓰러져서 안 씁니다. 죽는다고 안 했어요. 그러나 제가 죽은 거야.

그 내 말은 우리가 없어요. 그럼 그걸 정치는 사람들이 알아낼 수 있나? 아, 어제 나한테 전화가 한 통 왔어. 그 내 핸드폰 가져와 해도 내 핸드폰에 어제 전화가 왔는데 그 1회 추억 차 날처럼 쓰고 거기에 얘랑 이 통일은 허경영 많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예, 지금 우리가 남북 관계가 막 철사는 것도 내가 날 떠날 때가 되어 가는 거예요.

알겠죠? 저 사람들은 준비만 하는 거지, 저 사람들은 설교자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알겠죠? 에, 나는 본격적으로 이제 저분들이 준비를 하면은 세계를 통일하는 일을 하게 되는데, 오히려 지금은 지금 정부가 하고 있는 것은 상당히 연방제 통일이잖아요. 연방제 통일을 이야기하게 될 거고, 남북 지도자는 또 뭘 통일합니까? 평화 조약을 하려고 하겠죠. 그죠? 이런 것이 한반도 오나 적화될 수 있는 중대한 시작인 거예요.

돼서 지금은 통일 이야기라든지 영평 아저씨가 1회 거는 필요 없어요. 서로의 뭉 강기 우리만 활성화하고, 서로 핵도 안 만들어, 앞으로 교류하자, 이런 걸 좋은데 어떤 협정을 아마 안 되는 거예요. 협정, 평화협정 이런 거는 위험해요. 알겠죠? 저희가 남북이 어떤 협정을 맺을 때는 언제나 북한이 유리합니다.

미국의 남북전쟁 할 때 남남 아에 미국의 남쪽 지방이 또는 다 가지 있을지 국정원 돈이 없어서 날씨도 춥고, 근데 그 사람들이 이게 아니에요. 북쪽 사람이 언제나 독학 얻을 추운데 있는 사람은 독한 데 뜻이 안 돼 있는 사람은 항상 노을로 고래불 아니라 그래 가지고 힘이 없어요. 우리가 추운데 있던 사람이 올라가서 월남 남자들 발로 차 버리면 잡아줘 버려요. 우선 이해가 가죠.

러시아 사람이 내려오면 우리가 못 다 하는 거예요. 추운데서 버틴 사람들이라 강해요. 알려줘. 걔네들이 그 상 너무 강하게 탈이 나.

또 호랑이가 사자가 강하다 보니까 다 없어져 버린 거야. 그래서 러시아가 망하는 거예요. 강한 놈들은 또 우리한테 많은 거야. 중간체가 제일 무서워.

4만 4천 원이 툴의 닭에 있는 한반도 사람이 제일 무서운 거야. 너무 강한 거 때문에 다 없어져요. 너무 약한 놈은 안 죽고 살아남은 그냥 그래요. 뭐 바이러스나 이런 거는 다 사라 남자나 강한 놈이 제일 먼저 없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러시아나 중국이나 미국이 앞으로 없어질 차례가 와서 하면서 강하기 때문에 강한 동물은 멸종이 되는 게 원칙이에요. 미국, 중국, 러시아 땅이 너무 크고 강하죠. 영국이 되게 강했죠. 예.

뭘 엄마가 가겠죠. 다 멸종이 될 망하는 거야. 그 절차만 남아 있어. 그러니까 세계가 통일되면 아무 관계 없는데 어떤 사람이 강한 국가가 있으면 망해 한 말이야.

망하는 거야. 그걸 나는 터득하고 있어요. 지는 걸 다 알고 있어서 아, 호랑이도 없어지고 사자도 왜 없어? 힘이 없어 없어진 아 아니에요. 약한 것들한테 없어진 거야.

맞아. 맞아요. 한반도가 어떻게 미오리 나 이런 관심 소리를 하지 말아요. 아니겠습니까? 얘 하니까 할 말이 없네.

아, 알려줘. 우리가 이 사람은 성실을 알 수가 없어. 이 사람은 아버지가 없어. 그렇죠? 예.

우주를 만든 자가 아버지가 있을 수 있나? 존재하죠. 않아요. 근데 과학적으로 석가모니 형제를 향한 성철스님이 라 불교나 이런 모든 종교들이 자기들이 말하는 것이 예, 여기에 맞나, 맞아요. 그러니까 분리, 오가 우리나라에서 존재하기 위해서, 살아남기 위해서 한 게 뭐죠? 기독교보다, 불교가 압승한 것이 딱 한 가지가 있어요.

여성을 상당히 우대해 버린 거야. 여성을 정부 부처라고 불렀어. 보살. 여성을 뭐라고 불러도 불렀어요? 보살이라고.

여성을 불러 버린 거야. 보산. 보살은 뭐의 약자입니까? 보라, 사는 보리, 보리 살다의 약자야. 보리 살다 그러면 이 보리 살다 해야 할지, 살타는 중세 이후 보 사는 마쳐야.

그저 그러니까 부처가 된 중생이 야. 부처가 된 중심. 깨달은 중생. 그냥 여자를 부를 때만 보살을 불러요.

남자는 그 살아 그래. 그냥. 아, 남자는 보살을 안 불러. 그러니까 남존여비의 가 있던 시대에 우리나라 가지고 이 불교가 여자를 보살이라고 불러 버리니까 부처님이라고 눌러 버리니까 여자들이 전에 막 하는 거야.

마장 가야지, 가면 식모 저렴하면 부처님. 아, 그래서 물의 여왕 그나마 살아남은 거야. 아, 근데 기독교는 여자를 그렇게 천사님이라 불러주나? 안 불러줘요. 기독교는 그 대신에 걔도 그 전략이 있어.

계급장을 주는 거야. 집사, 권사. 불교 나도 거기 없어요. 보상만 주지 뭐.

14권 사도 일을 안 줘. 그러니까 두 종교가 전략이 아주 타워래요. 알려져. 그러니까 여장화 천대받은 시대에 부처가 이러니까 얼마나 높이 뭐야.

보살님, 관세음보살은 대단한 겁니다. 근데 여러분도 전부 보살로 부르는 거예요. 저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관세함은 관상도 내가 보살 아닙니까? 보살린덴 관셈은 뭐 이게 볼 관 차죠.

세상을 본다. 이마리는 그런 시. 관세음보살입니다. 관세음보살.

다른 말로 뭐라. 그래요, 관자재보살, 우래 회가 세상의 소리를 듣고 세상을 보는데, 이 관세음보살이 세상의 소리를 잘 들으니까 이건 관세음이죠. 여러분들도 그냥 보살이에요. 김영애 보살, 김하 목에 못살, 맞아요.

다 여러분도 세상을 보지, 아무나 그냥 그래요. 여러분들도 세상을 봐요. 그걸 관세음만 세상 보나? 그러니까 이 보살이 중요하다는 거죠. 앞에 끈을 중에, 안에 지장보살이든 관세음보살이든 김영애 보살이든 똑같은 거예요.

맞아요. 그리고 여러분들을 채 올려 보니까 불교가 명맥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보살님이 높아서 님이 높아, 보살이 이거 또 뭐야? 안 이어져. 그러니까 스님은 보살의 심부름꾼이야.

이게 충격이 전도돼 버립니다. 수도자는 밥 빌어먹는 성녀고, 신도들은 밥을 가지고 갔다 주니까 개업이 높은 거지. 내 기자는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보살이 된 거예요. 맞죠? 예.

그 거짓말인가? 그래서 바꿔. 내가 1, 2, 3, 4, 5, 6, 7, 8, 곤, 악, 썩, 안 되니까 하도 가 등장하고 내가 등장하는 게 알려져. 내가 등장해 가지고 회장의 무선 시대에 해인 시대가 오는 거, 해인 시대가 다가오나 봐. 예.

내 강의는 정신을 바짝 차려야 알아들어요. 이런 해인 시대가 왔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낙서가 나타나서 박근혜가 그렇게 될 걸 내가 미리 알았죠. 그러니까 미리 하늘에서 혼자가 아니면 그걸 알 수 있나? 인간들은 박근혜가 몇 년 한 달을 알지 몰라도 청와대가 9판에 휘말리고 타락하고 촛불 시위하고 그래 안 그래? 뭐 그러다가 개헌 전국으로 덮어져 다가 쫓겨난다.

이런 말 할 수 있습니까? 그것도 4년 말이에요. 1년 앞두고 또 누가 그런 이야기를 하겠어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해인 시대에 온 자는 모든 걸 보고 있어요, 안 보고 있어요? 해인은 뭐죠? 인류의 팔만대장경이 있는 데를 해인사라고 하는 것도 글자가 많기 때문에 해인사라고 하는 거지, 해인이 뭐 석가모니가 이렇게 나온다거나 무슨 뭐 거대한 수증기를 가지고 나온 게 아닙니다. 물방울의 해인이 아니에요. 해인이란 건 시대를 말하는 거야, 시대.

즉, 인류의 시대를 그 한문으로 인(人)이라고 없으니까 도장이 바다만큼 많다, 글자가 바다만큼 많다. 이 핸드폰에 딱 들어가면 글자가 바다만큼 많잖아. 그 해인 시대에 뭐가 와요? 해인 시대는 어떤 시대냐? 언어도단, 언어도단 시대다. 말도 안 통하고, 글도 안 통하고, 종교도 안 통해.

이런 불통 시대야. 지금 이 불통, 이 불통, 아이 절대 통하지, 가나 통할 겁니다. 불통, 이런 불통 시대가 언어도단 시대에 해지고 와 있어. 아버지 말 아들이 들어요? 아들 말 아버지 같은 나 절대 통.

남편 말 하 내가 들어오면 바보 천치죠. 그래, 그래. 나한테 말 아래가 들어요, 안 들어요? 절대 안 들어. 이 불통 시대가 올 때 허경영이 오는 거야.

시대 맞죠? 예. 내가 혹시 좀 일찍 온 거 아닌가? 으, 내가 혹시 좀 늦게 온 거 아닌가? 딱 맞춰서 봤어. 딱 맞춰 가지고 박근혜 됐지. 박근혜 대통령이 1, 2, 3, 4, 5, 6, 7, 8, 9를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는 거야.

일으킬 때 다 대기하고 십자가 대기하고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나는 오메가 안 타가 아니니까. 그래야 그래.

10은 뭐의 완성? 완성 수야. 9, 8, 오메가, 한파가 딱 되게 하는 거야. 그래, 나는 완성 수야. 예, 10이라는 10.

그래, 여기에 혹에 유희 도착이 알려줘 해가지고, [음악] 언어도단 시대에 오는데, 그 자가 뭐 하는 사람이에요? 천억 원 사. 하늘의 권력을 가지고 와 있죠. 근데 그 자는 신물 모양 꼬라지가, 꼬라지가 어떻게. 생겼어요.

아, 이들은 가지 마치 방해지고 같소. 고마, 이렇게 원. 나 아, 왜요? 항상 담 불만이고 다니면서 속옷은 아빠가 있고, 아, 밥은 뭐, 것이 뭐가 먼지. 맘 먹고 그냥 그냥 혼자 이렇게 사랑하는 거야.

그렇게 와 있으니까 누가 받아지고 뭐, 전 사람이 뭘. 우리 대단해. 그래야 돼. 새 가는 거지.

가지 않는데 황제처럼 지낸다는 거야. 아, 예. 작업. 그러게 저 줘.

그래, 와 가지고 왔는데 그 사람이 신앙 서판이야. 그저 어, 신원 서판 맞죠? 응. 그러니까 그 사람은 얼굴이 카메라를 잘 받아. 그래서 그걸 아직 3 먹질 않아서 대통령 선거 때 당선될 때 얼굴이 지대한 역할을 해 줘.

아야 줘 달라는 거예요. 식으로는 사람들 마 보다가 웃는 사람을 보면 다르지 않다는 g. 그런데 내가 뭘 하러 왔다 이걸 정확하게 전달할 게. 대선 돼야 할 점.

예. 그동안의 2기를 산사를 올려나 줘. 길을 못 다녀 정도니까 빨리 좀. 그러니까 언젠가는 치지 뭐 지는데 걷잡을 수가 없어.

알겠습니까? 예. 튀어 나도 단 시대는 뭐냐면 경계가 망한다는 뜻이오. 또 경제도 불통이야. 전 전공 b.

경제적으로 무 진짜 어려워져 벌여. 알겠습니까? 중국도 경제가 내리막길. 미국 도움들이 막힐 말이라 가지고 전 세계 경제 흑 일대 내가 화려하게 등장 합니다. 알겠습니까? 굉장 여운이 가지가 딱 여기 걸려들어 있어.

요것이 이자가 오게 된 원인에 의해. 알겠습니까? 그 다음에 여기 보면 용어 용어 요거요거 내게 맞아 맞아요. 요 내가 중간이야. 요게 그 사람은 이렇게 오는데 이 사람이 누구냐는 모르잖아.

여기 흑자가 있지만 이건 하늘의 권력을 살아 받았다는 거지. 승리 아니라 이 말이야. 그러면 여기는 성실을 이야기하는 장소야. 그 사람이 성이 뭐 단계 나와 쪽이 줘.

어. 자, 하 성 부지라 뭐 부지장. 그러나 이유는 이 사람은 무지무지하게 어릴 때부터 부모님도 못 보고, 부모 얼굴도 못 보고, 사진도 한 장 없어. 그래, 안 그래? 이렇게 해서 고생을 하면서 중고등학교 때는 피해가면서 공부하고, 밥을 얻어먹고, 소 다하겠다는 머슴살이 하고 고생.

말 안 지우고 농사가 없어. 그러니 사람 동사 잘 지켜서 안 짓겠습니다. 여러분의 4 시장에 가서 요만한 오이를 하나 살 때, 나는 이 오이를 보면 눈물이 나요. 나는 이 오이 씨를 뿌려 본 사람이고, 힘 어서 오이 4 기욤 와 눈에 보일 듯 말 듯 나올 때 저희가 무슨 오해가 열리나 이러지.

어릴 때 그런데 그것을 수도 없이 심어 봤잖아. 나는 그걸 왜 막 기다림이 있는지 몰라요. 내일 밭에 가서 김을 매는 데 오이는 나 어떤 말들 요렇게 나왔다. 그 영감 자라도 또 그다음 잘하는 게 보여야 뭐요? 암 고용.

또 학교 와 닫아도 밭에서 일하다 보면 또 약함 자랐어. 그게 오이가 열릴 때는 꽃이 피 한 피어. 꽃이 피고 나서도 속을 학생이에요. 애기 꽃이 같은 게 매콤한 게 나와.

그런 거 애기 보지 얻자 벌은 꽃이 만큼 거죠. 그러다가 말이 꽃이 만큼 커지는 거야. 그 기다림이 그 오이에 하나의 돈 천원, 천원도 아냐. 이게 찬 젊은 내 깨워 줘요.

그래서 나는 그걸 볼 때 양심상 오이를 못 하는 거야. 가슴이 아파. 농부의 얼굴이 보여. 야, 내가 도둑놈이구나.

내가 1차는 오이를 1000원을 주고 몇 개를 가지고 다니. 농사 지은 사람은 아는 거야. 아, 도 논문들이 야. 서울에 있는 사람들이 그래.

또 돈이 없으니까 3월 수밖에 없지만, 여러분 죄가 없는데 어쨌든 농구를 생각을 이건 가슴아 보고. 야, 노모 들이 가난하게 사는 것은 우리가 빼게 먹기 때문에 그래요. 맞아, 맞아요. 돈 아는 분한테 놀러다니는 따습고 농부한테 책 보는 않게.

이 농산물을 그 어렵게. 농사 지을 한 걸 우리는 그냥 그 정복자 시피 쇄골에 어머니 아버지가 싸주면 돈을 받아 길러 줘야 되는데 그냥 유머 어머니가 농사 해줬으니까 가지가 초 일어 가져오고 있어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깐 그 오이 하나를 보고 통곡을 하는 거에 통곡을. 우리는 어릴 때 그렇게 농사를 지어 봤기 때문에 오이는 감자든, 복음이든, 어 알아.

그게 싸이랑 아니고 그 뿌리가 열리고 이만한 게 뭔가 이 말에 질리면 의문의 있는지 알아. 배추가 보기가 이번 김장 포기가 되려면 얼마나 힘들고 오세요. 천지가 힘을 합쳐서 만든 거야, 배추 한 포기가. 그게 클 때까지는 농부는지 지휘자 파져 그냥.

그런데도 그냥 주나요? 태풍, 비바람, 우박이 위협을 해 항상 그것을 농산물을 그 밭에. 우산도 없는데 그게 맘 우박이 떨어지자 나, 그러면 배추 이빨이 가 나오자마자 다 없어져 버려요. 그래야 그래요. 그 동안 농사를 지어본 사람 어렵게 고생을 하면서 어린 시절의 농사를 지어 보니까 중 곤하게 때 내가 핀을 빼서 차례를 학비를 내지.

그 어려운 사람들 돈 받아 간 합의를 못 내고 있더라고.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내가 막 내 빠직 빈혈로 자파 지면서 맨날 b 빼 가지고 더 먹음 내고 공부해서 밥은 얻어먹고 그래 안 그래. 그렇게 공부를 하면서 고생을 한 게 뭐야, 이게 무지 자여.

부모가 없어야 되는 거야. 이게 어머니 동아 버려야 돼. 전설 매김 안 돼. 그가 많은 저자의 있어서 얻어 먹었지.

그죠? 그러니까 면역력이 3 주안 세죠. 지금 내 나이에도 20대야. 아, 힘이 그렇게 좋아 알려 줘. 5 그리고 해가 빨 자기를 하면 날라 다닙니다.

저 백두산 같은 것은 10분 거리 아 주는 것은. 그러니까 얼마나 내가 빨라요. 태가 내가 공중부양 축지법 소리를 듣는 거야. 그러니까 100명.

이상의 여자들의 첫을 얻어먹고 그리고 사랑, 아 맞다 이 말이야. 왜, 왜 그게 이미 예정되어 있는 거야? 뭐 굳이 자, 아버지 없으니 그 당시에 어머니가 어떻게 살아남은 것을 그죠? 그럼에도 가버리는 거예요. 그리고 그 다음에 공정별 명, 이건 뭐라 그랬어요? 빌 공짜, 세금 자에서 병사 병자를 치워라, 면 해라. 병사를 맨 하니까요.

김씨 적은 요, 김씨를 비워라. 마장, 그러니까 김해 허씨만 남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와야 이름을 바로 아내나 냐? 면 해놔서 만 허실을 다들 죽여 버리니까 옛날에 왕정 시대의, 맞아 맞아요. 이걸 네 번째 털어서 어떤, 아니 풀어 더라면 어떤 일이 일어나겠어? 그죠? 아니 돈 전자에서 졸병을 없앨, 계절 병이 아참, 관찰 졸병이 얻은 딱 없애면 김영희, 김찬 암초, 그러면 기회에 이루지만 김씨를 비우라고.

광산 김씨는 비우면 없어져 버려. 맞아 맞아. 김해 김씨는 비우면 힘에 허씨나 양천 허씨나 이렇게 나오잖아. 만약 그러니까 허씨, 맞아 말이야.

그래서 용어는 허씨라는 뜻입니다. 내가 치원 했을까? 이런 거, 이런 거, 이거 어디에 나온 지 압니까? 경암 요렇게 나와요. 예언서에 다 나와. 내가 치원한 것은 하나도 없어.

고갱의 온다는 예언서, 이렇게 무지 자, 요. 내가 지원해서 그 확률이 있죠. 단 하고 있어요. 격암유록에 알려진 영양 요렇게 나와 있는 이야기를 내가 저거 뭐야.

그러면 이 사람은 성도 없는데다가 이런 사람이 허씨로 받아 가지고 왔는데 천신이 화가 만 거다. 조금 대로 미국의 채우자 람에 역시 우리 한국 역시 우리 내 폐 회장 배운 산이 배운 산 씨가 바꿔줘 쓰고 사람, 사람을 알려 주었지요. 자기한테 전화가 왔대요. 한국의 허씨가 세계 통일 황제가 될 거라고.

이 그래 가지고 대봉산 씨가 기분이죠. 아마 지고. 나한테 전화를 했어. 백선생, 이 메뉴를 전하셨습니까? 아후, 총격을 세계 황제가 된다는 데 그 누가 른? 미국에 있는데 자기하고 나이가 동갑이야.

1945년 생이란 그 사람이. 나는 50년 생이니까 나보다 한 살 많지. 그러나 백운산 씨에 둘도 없는 친구 링거. 아까 그 사람도 백 씨야.

근데 이제 그 사람은 백운산 씨는 누구냐 하면은, 백운산 씨는 사실 노무현 대통령이 있을 때 매일 청와대에 전화 드렸어요. 왜 그랬을까? 백운산 씨 부인이 권영자 씨 있죠? 노무현 자가 부인의 친공 뭐야? 아, 웃어야겠죠. 그러니까 친구니까 그 고모가 백운산 씨의 부인이야. 권혁사는 그리고 안부 이니까 그 문이 대통령 됐을 때 이 양반이 25년간 역술 옆에 부회장 하다가 회장이 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역술 옆에 회장이요. 회원이 30만 명이야. 그가 엄청난 단체인데 그 역술인 협회 회장이 한 마디 하면 대통령이 영향을 줘요. 캠에서나 5가지 이번엔 누가 적었다고? 1회 마르면 용량 안 줘요.

아, 그 사람들도 그 말에 많이 귀를 기울여. 그분이 나오고 등도 없는 사이에요. 아, 으. 나한테 전화 왔어.

어제 9 총재님, 좋은 소식이 있다고. 뭐야? 반미 고기 있는 그 유명하고 동 많은 회장 내가 지회장을 해놨는데 그분이 허경영 씨가 세계 통일 황제가 된다고 거야. 빈틈없이 설명을 하더라는 거야. 하늘에서 무작위 쪽은 으 경인 2 거기에 무작위 치운 에 젖어 병력 하거든.

그런데 다 내 사유가 보면은 그렇죠. 아, 으. 병자, 임진 이렇게 되면 이 병도 부르고 또 이게 병자 풀 뿌리죠. 이것도 태양이 두 개야.

태양이 두 개인데 여기가 또 병 영화야 되요. 병력 감자기 병력 하니까 하늘에서 불이 처 가지고 내려왔다고. 그러면 이거 마이 생각되나 나와. 같은 사주가 있을 거 아니야, 이름 2억 영역이라.

이제 또 얼굴이 신상 파견해. 맞아, 맞아. 그리고 에너지가 있어야 돼. 때는 제이스 있어? 없어요.

헤어 있고, 눈빛에 명의 고쳐져야. 그리고 이렇게 손에서 수시로 피가 나와야 돼. 무슨 이해가 줘? 예. 이거는 아무 이유 없이 자다가 터져요.

생 사례. 그럼 호수처럼 물이 필요 올라온 월. 요 책이 아무리 먼 또 쪽에 또 그러고 한번씩 그래요. 그런 행한 거구요.

내 다리 발목에 못 잡고 해서 생각 피가 나. 왜 그럴까? 어, 그냥 내 신구는 인류가 나중에 알게 돼. 그러면 통곡의 마다 가 되 거에요. 대한민국 빠지겠죠.

참신 2화 강해 가지고 있는데, 이 자가 백마 타 온다는데. 요한계시록 19장 11절 다시 털을 한번 털어 보자고. 뭐라고 이야기해? 이 우리 격암 주석 저거 하고 어떻게 차이나? 성경도 예언해 놨어. 그 성경 66권인데, 성경 같은 성경은 요한계시록 하나요.

나머지는 인간들의 말이야. 글자 그대로 서린 성취한 성이란 말인데, 저거는 요한이 하늘로부터 받아서 안 받아서? 받아서. 이 가져오는 성령 중에도 유일하게 가능성이 좀 있는 인간과 좀 동 드리지 걸 자야. 성경이야.

그러나 성경은 요한계시록 하나밖에 볼게 없어. 뭐냐 하면 해가 좀 짱 읽어봐요. 마이크. 요한복음 19장 11절 버튼입니다.

유한 김씨로 19장 11절 물 편입니다. 또 우리가 우주의 열린 것을 보니, 보라 홍 41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친구 싱 무진 시 얘기야. 그가 우미 50만 하려 사우나. 굴을 울고 가고 그 머리에 마을은 면류관이 있고 또 길미 쓴 것이 하나 있으니, 설기 밖에 아린 자라.

어업으로 자기밖에 내 밖의 나를 아는 자가 있을 수 있었어? 내 밖의 나를 내가 오리 케스에서 얘기가 없는 걸로 알리던 색감 아니야. 아니까. 선생이 알려줘서가 아니야. 내가 1에서 왔다는 것을 알려줘서가.

그런 건 믿음으로 맹인이 오는 거야. 알리 소스가 저와 빨리 된다는 거야. 없다는 거야. 고은 씨, 내가 누구라는 걸 알아야 돼.

여기 나왔잖아. 무엇이 장전 나오자. 그러니까 성경에 이런 경험. 여기는 우리 조상들도 다 알고 있는 후천 개벽이 동방 땅에 온다는 거야.

저 아 생각합니다. 그 불꽃 같고 땅, 그분이 불꽃이고 내가 연말 꽃을 경우 눈이 굴러가 돼. 아니, 걸게 될 유령을 볼 것 같아.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팔아.

이승이 성이 바뀌어야 안 된 잘 없고 또 꼬리 꾸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 어찌 마라 그래. 그러면 이번엔 옷이 뭐 양상과 되용.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마저. 그 사람의 말씀입니다.

그럼 십자가는 기분이 못 맞아 말이야. 꺼꾸로 매달아라고 모험의 맺을 했어, 안 했어? 이곳이 비롯 아저 형상 되어서. 아, 그 십자가 위에 사람이 있잖아. 만약 하나요.

그 사람의 말씀 리플로 맞아 합니다. 그러니까 내일 십자가가 있고 사람이 있어요.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야. 하나님의 말씀은 말랐는데 수평 부지를 해야 할 거니까 다 정해진 거야.

에, 아까 내가 1, 2, 3, 4, 5, 6, 7, 8, 9 끈에 수로 가듯이 내가 10의 주먹을 위해서 그 자아가 그렇게 대목에서 내 이름이 내 인투 벌을 흔히 보게 됩니다. 맛난 맞아야 티 타워 재미와 의왕 1 계 비가 터지고 이렇게 해도 뭐 다 옳은 자들은 못합니다. 하나님의 섭리가 거지 거봐요. 이게 깊을 모세는 갈 계정에 그래서 입이 분의 3 허가를 받아야 되고 게임은 허락을 받아야 되고 국가에 의해 날 왕들을 윤을 받아 3 받아 새.

그래서 숫자가 무소 거에요. 그리고 또 큰 일에 있는 군대들이 미국의 끝 말씀 앞머리. 있고, 냉 말에 크고 그레이 따르라. 저 7만 톤을 이르던 우리 교우 예.

[음악] 세마포로 입는다는 공방에 온다는데, 잘 맺어 댓글 하나씩만 버리고 동방에 오는데 백마를 탄 딸에게 히나 뜻이 좀 하게. 그래서 내 몸에는 헐 자에 자세히 보세요. 이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이 몰려. 아, 이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 말이다 할 때도 이게 뭐가 냉방을 돼죠? 4 백마가 되자 마가 만나 맞아요.

말은 말인데 제가 41 힘을 3 말이야. 깨 끝나죠? 예, 해맑고 맞죠? 에, 그런데 성씨가 발언 3막 거야. 그 나라의 미래가 줘. 이런 말씀 이은석 이 때문에 전인가 이찌 올릴 게 아니야.

성경에서 남해 짝으로 인간에게 기록이다. 근데 저 요한계시록은 하늘로부터 받은 설 사이가 좋은 다 나오죠? 예, 그렇게 저거는 성격에서 해야. 그래서 저거만 우리는 인간의 소리가 아니란 말이야. 에, 그 외에 뭐 예수 아들 갔는데 저 런 우리가 검사는 없으니까.

그러나 합시다. 라. 그런데 굴 그냥 믿는 것이지만 사람들이 저거는 이을 남기 때문에 꽃의 피로 있었어. 손 대게 아니지만 먼저 뭐 말한거 마다 이자가 나오게.

예, 몇 번 나오죠? 2 세마포 지금 팩 만다. 아, 그게 늘 시대는 어려워요. 식물 서울 그 위에 인에서 이 1건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취했고 지닌 소리를 질 장으로 다스리며 또치 하나님 꽃 선 능하신 이에 맹렬한 신호의 모두 주드 를 받게 했고 그 오간 아크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마려워요. 마인 지어져 했더라.

[음악] 만약에 망이 만주 해주라는 걸 아까 미국에 있는 그 역설의 이해가 줘. 왜 저희가 세계 통일 황제가 되는데 그 자가 신임 이냐. 하늘에서 온 잔대 불 벼락치는 빛으로 왔다 그렇죠. 기초로서 인간의 오이 드러났다.

그 작업의 그것을 내 하고 첨부하여 치과. 통한 사람이야, 내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야. 백운산 씨한테 그 상이 그 이야기를 해 가지고 내가 그 사람은 통한 말 좀, 이거는 중화 큰 사실입니다. 안녕하세요.

그 이충 가는 요 거야. 예. 자, 알겠죠? 요걸 중간에는 그 사람의 성이 누구냐? 이건 되게 지죠. 마지막에 뭐죠? 마지막에 우리 마지막 내가 이야기 해 주잖아.

예. 좀 해요. 으. [음악] 으.

사람입니다. 우성 개야 많죠. 요구하는 이에게 요기 아멘. 시장이 오게 중간 요게 끝이 에.

그 좀 에. 우성 재야. 으 으 으 으. 진짜 힘들었어요.

으 으. you 4 으 으. cool 으. 아, 얘가 지 좀 요원 1개가 마지막이야.

그가 내가 우승 재야. 내 강의 아니, 목소리가 소 울음소리야. 알려져 이 소 능선을 들어오면 몸에 병이 꽃 처지면서 몸이 좋아져. 그러니까 내 목소리만 들으면 밤새 유튜브 봐도 안 피곤해.

어. 그 그런 이유가 있어요. 자, 그 다음에 인류를 18 하겠죠. 할매 1년에 옹 매직 주 풍겨 죽인 사람들이 전 세계 역대 대통령하고 종교 지도자들이야.

아, 지금 그 사람의 큰 건물 질리고 뛰어 달게 아니라 궁 는 사람들 해결해야 대한 해야 돼. 그런데 나라끼리 서로 잘 살겠다고 싸우면서 또 남는 것은 엉뚱한 데 쓰고 사람을 다 공개 죽이고 술 담배 저러 가지고 있고. 그 되겠습니까? 내가 술이 맛이 없어서 안 먹을까? 그렇죠. 내가 이렇게 식당 가서 이렇게만 무술을 먹는 사람은 부러워 죽겠어.

야, 나도 저런 걸 전부 먹어 봤으면 맛있 냄새를 좋아. 그래 그래요. 그래서 저렇게 냄새가 좋은데 학교 다닐 때 그런 걸 어떤 못 먹은 거야. 아무 지금까지 맞음 내가 항상 어떤 여자를 보면 천사라고.

오, 선도산 3. 얼마나 좋을까? 그래도 우리가 할 수 있나? 어, 할 수 있어요. 아무래 볼까? [웃음] 그러니까 내 눈에 보이는 거죠. 그런 게 부럽죠.

그렇죠. 그런데 그쪽으로 가면 그게 사망의 길이에요. 아, 그 절감한 그의 사망의 길이에요. 아니겠죠.

그러니까 술이 아무리 좋아도 술 가까이 가면 됩니까? 그런데 1년 의술을 전 세계인이 먹는 술 말하면 친구가 그 숯가마도 지상낙원이 되버려요. 아 돈이 좋은데 하면서 뿐이네 그래요 안 그래요? 우리나라 술 담배가 1년에 얼마라고? 술 알죠? 담배가 16조. 그러니까 우리가 24조면 전 세계 기아를 한 10년만 해결할 수 있어. 많죠? 부리가 우리는 날 마음도 들이야.

달려. 정 그러면 교회들이 불교나 기독교가 선교사를 보낼 게 아니라. 맞아. 맞아요.

아 빨리 빨리 그런 사람들을 해결해야 되고. 술도 낳아주고 그게 물 먹게 해주고 해야 되죠. 그런 거 합니까? 그래서 문제가 심각해. 그래서 어 내가 백마를 탔다는 것은 백마를 탔다는 것은 허시라는 뜻이라고 이제 알겠죠? 이게 말이 고백 마야.

알겠죠? 여기 2막 자를 제가 해석해 드릴게. 허 짤을 해석하면 어떻게 하냐면은 하늘에서 젊지 하되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알겠죠? 시방세계 사람한테 전한다. 맞아. 맞아.

우리가 동서남북 10방 10 방향의 세상 사람들한테 전하는 거예요. 이런 뜻도 대장이게 뜻이 수시까지야. 마저. 예.

그러니까 아까 요한계시록 19장 11절부터 16절까지의 그 말이 그 말이요. 그렇게 한자에 다 들어있어. 다도 여기에 겸 자가 붙으면 난리 나. 여기 영채와 붙으면 난리 나.

전 세계인이 편안해진다. 맞아. 맞아요. 태어날 그러다가 들어가 있는 모시 세계 수도 약 서울 경.

마자. 맞아요. 이자가 있는 중심이 바로 세울 수도요. 내가 한방도 사울의 있으면 여유와 세계 수도 없군요.

내 이름이 암시하지요. 예. 그러면 전 세경이 편안해 잔 배너 내지 내가 있는 곳이 수도가 돼야 세계 옆에 나요. 그러나 이런 자체가 세계 통일 화로와 있는 사람이 딱 맞는 거야.

[박수] 아, 아, 너 혼자 후 행님 불러 가지고 건강해지려고 막 이러면 나는 강의를 못 하네. 시간이나 쓰십니까? 자, 집집마다 우리 인간이 얼마나 쉽지 마다 자가 있었어요. 이 계좌 척 짜잔, 아, 7g마다 자는 게 있는데, 이 자를 가지고 옷을 만들 수 있는 사람 있나? 더 문 해요. 드물죠.

예. 여러분 집에 자가 있다고 해서 그 줄자 가지고 옷 만들 수 있나? 없잖아. 그런데 죄송하지만 이게 뭡니까? 4, 왜 무슨 무슨 뭐여 복이라고? 장보기 무슨 무슨 옷이야? 아는 사람 9장 보 가는 사람 묻는 사람이 잘못입니다. 아.

[웃음] 2, 집집마다 자는 있는데, 이 부장 복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9장 복은 하늘에서 온 허경영이가 황제가 될 때 입는 옷이에요. 아, 아, 아. 그런데 이 부장 복을 임금들이 임금 침 할 때 입는 옷이 5.

알겠죠? 예. 임금들이 치마. 근데 이걸 대례복이라 그래. 대례복.

알겠죠? 대례복이라고도 해. 9장 복은 알려져 매. 대, 대, 대라는 건 임금이 제사 지낼 때 종묘에, 종묘에 와서 제사 지내. 아니네요.

종로에 가서 이 사람들이 제사 지내줘. 그러니 종묘에 와서 제사 지닐 때 9장 복을 입고 있는데, 이 9장 복, 대례복이 아무나 만들 수 있나? 못 만들어. 이거 엄청 어려워요. 그러니까 인간들은 자가 있다고 해서 인간들이 9장 복을 만들 수 없는 것처럼, 이게 되게 어렵겠죠? 예.

세상에 허경영이가 와서 이 9장 복을 입고 내가 나타나면 여러분들이 아래는 볼까? 알아볼까요? 에, 내가 9장 복을 입었을 때는 여러 우리나라 알아봐. 어머, 첫 사람이 왔구나. 이렇겠죠. 그러나 그러기 전까지는 거지.

맞아, 맞아. 그전까지는 무선 사기꾼이 그렇게 말하듯, 마장 받아요. 그냥 자를 가지고 있긴 있는데, 여러분들이 사람을 보는 자가 있어서 눈에 열을 자를 가지고 있는데 사람을 알아본다고요. 아, 가짜 자는 가지고 있어.

가짜 자, 자를 제대로 가져야 될 거 아니요. 그런데 엉뚱한 물건만 갖다 대는 거야. 돈 다 여 번도 뭐 요런 얻어 저를 왜 라. 그 자를 가지고 사람을 제일 줄 알아야 돼요.

그래 안 그래? 허리둘레가 얼마예요? 그러니까 한 10cm 줄여 가지고 이야기하면 돼, 안 돼? 자를 쏘는 거야. 맞아, 맞아. 옷은 못 만들더라도 사람을 볼 줄 알아야지. 자를 가지고 재 가지고 이렇게.

그래야 그래. 그런데 이 9장 골 있기 전까지는 그저 옷을 입고 나타나는 건 내가 그저 속옷도 안 받아 있고, 그렇죠. 그러나 제일 귀찮은 게 빨래하는 거야. 속옷 빠른 거죠.

그 남자들이 보고 많은 걸 게 좋아. 나를 위해서 빠질 않았지만 10월에서 내가 빨래는 그래도 안 해서 왜? 1부를 가지고 있으면 일 년 내내 이 버니까. 아, 빨래로 있었어요. 내 옷을 그냥 색감에 알아주지도 않고 갈아입으러 소리 하는 사람도 없어.

그 항상 지르며 앙큼한. 그러니까 뭐 가짜냐는 그 아 보니까 이 그 그 뭐야, 그 예 뭐 소리 지르고 달아드는 타잔 가장 같은 옷을 입고 돌아다닙니다. 시걸 했어요. 타잔, 타잔 옷이 지저분하지.

그래야 그래. 그런 생활을 했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자를 가지고 재는 때가 없는데 유튜브가 있을 때 내가 오는 거예요. 그렇죠.

유튜브가 있을 때 왔는데 이게 해인 시 되잖아. 이때 망아지 9 2 9 장부 까지 가지 사이에 여러분이 나를 만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보기 수 없어. 그렇죠.

이 0 철의 여러분들이 다 꼭 외화로 가야 될 시간에 나한테 왔잖아. 맞아, 맞아. 근데 그 꼭 구경한 그 꽃은 떨어져. 버려요.

그렇죠. 예. 그러나 백, 무서운 허경영은 떨어지나? 그러니까 허경영은 만나기 어려운 다른, 맞아, 맞아, 맞아. 맞아요.

그렇죠? 말인가요? 내가 에, 허경영을 가다가 으, 홍, 영향을 보려면 은 무상이 뭐여? 무상. 더 이상 비가 없다. 이 말은 더 이상 입니다. 보기에는 좀 더 행정의 뭐가 있을까? 백공님의 뭐가 있을까? 봉사 한 것 무상.

에, 아, 심심. 노기도 높지만 키 때도 한정식이 퍼. 아, 에, 예. 무상 심심 있는 법이죠.

무상 심심 미묘 업과. 그런데 무상 심심이 면 보면 1건 2 무한정으로 기뻐 오묘한 법이잖아. 그 여기에는 이거는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거에요. 그렇죠? 근데 여기선 법에다가 뭘 해야 되겠죠? 바꿔야 되겠지.

무상 심심이 묘소 비라. 내가 안 되는 마장. 맞아요. 그 다음에 백천만 겁.

100, 1000, 10000, 10000 곳에 난 좀 백찬 만년이 가도 만나기 어려워. 안 맞아. 만나기 어렵겠죠? 오, 아. 백천만 겁 난조 거리가 103 만년의 많냐? 이고 그 옥련 2일 금 이야.

오옹 년이 1가. 우리가 하나의 검은 하늘에서 물 바울이 딱 떨어지는 데 바위에 그 바위가 지구 많은 바위가 구멍이 날 때까지 떨어질 걸 1급 이라고. 그러면 얼마나 피로요? 엄청나죠. 그게 읽어 비면 백천만 그 비밀 얼마나 길어? 그렇게 지나가도 허경영이 만날 수 있나? 신이는 지구에 딱 한 번 밖에 안 합니다.

1번을 때 여러분이 나를 본 거야. 아, 꼰 여행. 여기서 가다가 죽어도 다니 없는 거. 여러분, 맞아, 맞아요.

아, 그러니까 아, 금 견. 아, 금, 금일 내가 허경영한테 강의를 듣고 허경영을 차다고 그러 안고. 맞아, 맞아. 아, 그 문경.

금일 내가 허경영 강의를 들을 문자 볼 견자. 보기만 했나? 끌어안아 찌. 그냥 그래. 이것은 보통 일이 아냐.

아, 아. 금문교 1. 이게 보통 일이 아니지. 고조 좀 수지 가졌다.

이 말이야, 그렇죠? 보고 듣고 끌어안고 가져버려서 이제 악의 문득 쓰지, 그렇죠? 그런데 아, 금은 그다음 데 이것이 뭐라고요? 으, 그러면은 여기가 문제가 있는 부분이야. 예, 원래 열애 진실이 줘. 진실이면은 잉, 왜 대장경, 뭐 천수경이지만 이게 서 뭘 바꿔야 돼? 이걸 보내, 열애 진실이 아, 요거 한번 바꿔봐. 원 외에는 그대로 두고, 여래는 아니죠.

여래는 미루야. 붙여. 그걸 열애로 물에. 그런데 허경영은 무상 심심 미묘 서 버 배 창 만큼 날려고 103만 거기가 도 만들기 어려운 신의를 여러분 만나서 만났어요.

예. 그런데 악어 문경덕 시온을 그 사람을 만나보고 틀어서 듣고 가졌어. 그렇죠? 그러니 원내 열애 진실이 이게 뭐야? 여기서 버렸죠. 나는 열애 진실이 가 아니야.

그저 여기 뭘로 봐야지? 요것이 여러분들의 문제야.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웃음] 나는 대장정이 아니니까 알려져. 나는 성경도 이야기하고 대장 인도 이야기 아직 이죠.

왜 여기 뭐지? 원의 으, 4 뭡니까? 물 마시는 시간을 줄 테니까. 으, 이 we 워 내신이 무엇을 원해? 사람이 제정신이 아니야. 아, 아, 이걸 여러분들 알아 맞히면 참 재밌는데. 아, 으, 아, 으, 아, 으, 원의 아, 금, 으, 태풍 거냐 주세요.

4, 하, 하, 거야. 나아가 지금 태풍으로 간 걸 원한다 이 말이야. 맞아, 맞아요. 이거를 들었기 때문에 여러분들 배 풍을 강가 내가 지금 바로 배 꿈을 가는 것을 원한다, 원해.

맞아, 맞아요. 그것이 풀렸으면 좋겠다 뜻이야. 내가 지금 지금 바로 배 꿈으로 가는 것이 풀렸으면 좋고 다 원한다 이 말 마 조. 원의 악은 백공 왕, 맞아, 말이야.

이게 갈 왕 짜 줘. 팔방 자니까 나와 109개 지금 갔으면 좋겠다. 알게 되죠. 왜 갔다 거다 붙이기는 잘 모자나.

이게 잉, 에, 분리 5 경쟁이 인데. 아, 여기다가 내 끌어 갖다 붙이 가. 맞아. 맞아, 이 법에다가 ‘라가’를 섭을 붙이자고요.

그래요, 법에다가 서버를 붙여 버리면, 이게 무상심이면서 백천만 겁 난 좌우, 그 문경 특수지원에, 아, 금배 꿈과 내 금일 백공으로 가는 것이 풀렸으면 좋겠다. 다, 금방 대영으로 가고 싶다 이 말이죠. 이 사람을 이렇게 만나게, 오른 살 만났으니 빼꼼 가는 건 당연하지. 마장 하자.

그럼, 그럼 내가 홀 영향을 구현이 만났는데, 내가 왜 배 꿈을 갈 수가 있을까? 이런 생각을 안 하면 정신이 나간 사람이야. 왜, 백천만 급이 가도 한번 만나요. 어려워. 만났다는 자체가 조상 공덕이나 자기 공덕이 있어서 뭐 안 돼.

공덕이 있는 걸 자기를 무시하는 거야. 아, 내가 어떻게 생겼던 간에 허경영을 만난 자는 안 만난다고 하늘과 땅이. 만약 내가 30불 만나면, 표로 뭐가 행복한 거죠? 내가 행복한 아, 맞아, 맞아요. 그래요, 그래요.

포기한 양을 만나는 사람들이 행복하지, 내가 행복한 게 아니야. 마스미가 맞습니까? 복 있는 사람은 만날지라도 그렇죠. [박수] 시간이 말이 됐나? 그래, 말 됐네. 예, 이런 굉장히 걸린 말씀은 한 말씀, 훨씬 모르다.

경쟁이십니다. 그래, 총의 하향 안현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요약

허경영이 말하는 농지혁명의 핵심은 무엇인가? 농지를 도시 사람들도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도록 하여 농민의 재산 가치를 높이고, 도시와 농촌의 교류를 활성화하여 농촌 경제를 살리는 것입니다. 이는 새마을 운동처럼 농업을 제1차 산업으로 키우는 중요한 방안이라고 강조합니다.

남북, 세계 통일을 위해 온 백마 탄 허경영은 왜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이며 ‘공전멸병(空錢滅兵)’과 ‘천신하강(天神下降)’을 이야기하는가?
허경영은 자신이 남북통일과 세계 통일을 위해 온 존재이며, 예언서에 기록된 특징들을 자신에게 대입하여 설명합니다. 그는 농지 혁명, 종교의 본질, 자신의 탄생 배경, 그리고 시대적 징조를 통해 자신이 특별한 존재임.

  1. 허경영이 말하는 농지 혁명
    허경영은 농지 혁명을 통해 농촌 경제를 살리고 도시와 농촌의 교류를 활성화해야 한다.
    농지 거래 자유화: 도시 사람들도 농지를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도록 하여 농민의 재산 가치를 높여야 합니다.
    현재는 농촌 사람이 농지를 팔기 어렵고, 나이 든 농민이 농사를 짓기 어려워도 팔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농지 거래가 자유로워지면 농토 가격이 두세 배 오를 것이라.
    도시와 농촌 교류 활성화: 도시 사람들이 주말에 농토를 사서 농사를 짓고 농촌과 교류하면 농촌 경제가 살아날 것입니다.
    이는 새마을 운동처럼 농업을 제1차 산업으로 키우는 중요한 방안입니다.
    농촌에 어린아이 소리가 나고 노인들이 대우받는 사회가 될 것이라.
    농림부 장관의 역할: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농림부 장관은 농민들과 함께 농촌을 살리는 일에 매진해야 할 것이라.

  2. 종교의 본질과 허경영의 위치
    허경영은 모든 종교를 존중하지만, 종교의 근원과 인간이 만든 종교의 한계를 지적하며 자신이 그 위에 있음.
    종교의 역할: 모든 종교는 인류가 잘 살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므로 그 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인간이 만든 종교: 하늘은 종교를 만든 적이 없으며, 현재의 종교는 인간이 만든 것일 뿐입니다.
    불경은 석가모니가 쓴 것이 아니고, 성경도 신이 쓴 것이 아니라 공자, 석가, 예수 같은 성인들이 쓴 것입니다.
    신이 쓴 경전은 진경(眞經)이라고 부르며, 이는 미래에 나타날 것이라.
    신경(神經)의 의미: 인체에는 혈관, 림프관, 신경이라는 세 가지 고속도로가 있는데, 이 신경은 신이 통제하는 통로입니다.
    사람들은 하늘과의 소통 통로인 백회(百會)를 막아버려 신의 통제를 받지 못하고 신경이 엉망이 되었다.
    허경영은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이 신경을 통해 하늘과 소통하는 사람이라.

  3. 허경영의 사명: 세계 통일과 기아 해결
    허경영은 자신이 세계 통일과 기아 해결이라는 신의 사명을 가지고 이 땅에 왔다.
    세계 통일: 국경을 없애고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것이 자신의 목표이며, 이는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다.
    자신에게는 권능이 있어 세계 통일을 이룰 수 있다.
    기아 해결: 매년 수많은 사람이 굶어 죽는 현실을 비판하며, 이를 해결하지 못하는 종교 지도자와 대통령들을 심판할 것이라.
    한국의 종교 지도자들이 기아 문제나 정치인의 부정부패 해결에 나서지 않고 자기 교단과 국가만을 위한다고 비판합니다.
    이러한 지도자들이 있는 한 세계는 전쟁과 기아에서 벗어날 수 없다.
    신(神)의 하강: 이 세 가지 문제(통일, 기아, 전쟁)는 신이 지상에 내려와야만 해결될 수 있다.
    재벌의 불행: 돈이 많은 재벌도 행복하지 않으며, 끊임없는 소송과 경쟁 속에서 불행하게 살아간다고 지적합니다.
    기업 간의 싸움은 있을 수 있지만, 국가가 개입해서는 안 된다.

  4. 허경영의 탄생과 시대적 징조: ‘하성부지, 무부지자’와 ‘해인 시대’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탄생 배경이 예언서에 기록된 내용과 일치하며, 자신이 온 시대가 특별한 해인 시대라.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 자신의 성(姓)을 알 수 없고 아버지가 없는 존재라는 뜻으로, 이는 자신이 하늘에서 내려온 천신(天神)임을 의미한다.
    어머니는 있지만 아버지는 없으며, 다른 사람과 근원적으로 다른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자신이 오고 나면 지구는 천년왕국이 온 후 다른 세계가 올 것이므로, 그전에 빨리 수확을 끝내야 한다.
    공전멸병(空錢滅兵): ‘빌 공(空)’, ‘돈 전(錢)’, ‘멸할 멸(滅)’, ‘병사 병(兵)’으로, 돈과 병사를 없애라는 뜻이며, 이는 ‘김씨 성을 비우라’는 의미로 해석하여 허씨(許氏)를 암시한다.
    격암유록 등 예언서에 자신이 올 것이 예언되어 있다.
    천신하강(天神下降): 하늘의 신이 내려왔다는 뜻으로, 자신이 바로 그 존재라.
    미국의 유명한 역술인이 한국의 허씨가 세계 통일 황제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자신의 사주(병자, 임진 등)에도 하늘에서 불이 내려왔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해인 시대(海印時代): 자신이 온 시대를 해인 시대라고 부르며, 이는 ‘바다처럼 많은 글자’를 의미한다.
    박근혜 탄핵 사건이 터지면서 사람들이 유튜브를 통해 자신을 알게 된 것이 해인 시대의 징조라.
    박근혜 탄핵 관련 숫자(퇴장 1명, 찬성 234명, 반대 56명, 기권 7명, 발의 8일, 결정 9일)가 하도와 낙서의 수와 일치하며, 이는 자신이 등장하기 위한 희생이었다.
    해인 시대는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로, 말과 글, 종교가 통하지 않는 불통의 시대이며, 경제적으로도 매우 어려운 시기라.
    이러한 불통의 시대에 자신이 딱 맞춰서 왔다.
    자신은 완성수(完成數)인 ’10’을 상징하며, 박근혜 대통령이 ‘9’의 숫자로 문제를 일으킬 때 자신이 등장했다.

  5. 허경영의 특징과 예언서의 증거
    허경영은 자신의 몸에서 피가 나는 현상, 미래를 예언하는 능력, 그리고 예언서에 기록된 내용들이 자신이 특별한 존재임을 증명한다.
    몸에서 피가 나는 현상: 밤에 잠을 자다가 손이나 다리에서 피가 분수처럼 솟아나는 현상이 일어나며, 이는 인류의 고통을 대신하는 것이라.
    자신이 피를 흘릴 때 주변 사람에게 불행한 일이 일어났던 사례를 언급합니다.
    미래 예언 능력: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과 탄핵,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 등을 미리 예언했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과정(국회 선진화법, 친이계의 역할 등)을 정확히 예측했다.
    요한계시록의 예언: 요한계시록 19장 11절부터 16절까지의 내용이 자신을 예언한 것이라.
    백마 탄 자: 백마를 탄 자가 오는데,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며,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자신이 허씨(許氏)임을 암시하며, 자신의 이름 ‘허경영’에 ‘하늘의 이치를 시방세계에 전한다’는 뜻이 담겨 있다고 해석합니다.
    자신이 있는 곳이 세계 수도가 될 것이라는 의미도 담겨 있다.
    피 뿌린 옷: 피 뿌린 옷을 입고 오는데,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몸에서 피가 나는 현상과 연결 지어 설명합니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 ‘만왕의 왕, 만주의 주’라는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고 말하며, 이는 자신이 세계 통일 황제임을 의미한다.

  6.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농부의 삶
    허경영은 자신의 불우했던 어린 시절과 농사 경험을 통해 농민의 고통을 이해하고 있다.
    불우한 어린 시절: 부모님 얼굴도 모르고 사진 한 장 없이 고생하며 자랐고, 중고등학교 때는 학비를 벌기 위해 피를 팔고 밥을 얻어먹으며 공부했다.
    이는 자신이 ‘무부지자’임을 증명하는 것이라.
    농사 경험: 어린 시절부터 농사를 지으며 오이, 감자, 배추 등 농산물이 자라는 과정을 직접 겪었기 때문에 농부의 고통을 누구보다 잘 이해한다.
    농산물을 살 때마다 농부의 얼굴이 떠올라 가슴이 아프고, 농부들이 가난하게 사는 것은 도시 사람들이 농산물을 싸게 사기 때문이라고 지적합니다.
    강한 면역력: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면역력이 강하고, 지금도 20대 같은 힘을 가지고 있다.
    공중부양이나 축지법 같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7. 종교의 전략과 허경영의 등장
    허경영은 불교와 기독교가 신도를 모으기 위해 사용한 전략을 분석하며, 자신이 등장하는 시대적 배경을 설명합니다.
    불교의 여성 우대: 불교는 남존여비 사상이 강했던 시대에 여성을 ‘보살’이라고 부르며 우대하여 살아남았다.
    ‘보살’은 ‘부처가 된 중생’ 또는 ‘깨달은 중생’을 의미하며, 여성을 높여 부르는 호칭이었다.
    스님은 보살의 심부름꾼이며, 신도들이 수도자보다 계급이 높다.
    기독교의 계급 부여: 기독교는 여성에게 ‘집사’, ‘권사’와 같은 계급장을 부여하여 신도를 모으는 전략을 사용했다.
    허경영의 등장: 낙서(9)의 시대가 끝나고 하도(10)의 시대가 오면서 자신이 등장하며, 이는 해인 시대가 다가오고 있음을 의미한다.

  8. 허경영을 만나는 것의 의미
    허경영은 자신을 만나는 것이 매우 특별하고 복된 일이며, 이는 예언서에 기록된 내용과 일치한다.
    9장복(九章服): 임금이 제사 지낼 때 입는 옷인 9장복은 아무나 만들 수 없는 옷이며, 자신이 황제가 될 때 입을 옷이라.
    사람들은 자(尺)를 가지고 있지만 옷을 만들지 못하는 것처럼, 자신을 알아보는 눈(자)이 없다고 지적합니다.
    자신이 9장복을 입고 나타나기 전까지는 사람들이 자신을 사기꾼으로 볼 것이라.
    자신은 평소에 속옷도 제대로 갈아입지 않고 허름한 옷을 입고 다녔다.
    유튜브 시대의 등장: 유튜브가 있을 때 자신이 왔으며, 이는 해인 시대에 사람들이 자신을 만날 수 있는 기회라.
    자신을 만나는 것은 꽃구경보다 더 귀한 일이며, 허경영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존재라.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 불교 경전의 구절을 인용하여, 자신이 ‘무한정으로 깊고 오묘한 법’이며, ‘백천만 겁이 지나도 만나기 어려운 존재’라.
    신(神)은 지구에 단 한 번만 오는데, 여러분이 자신을 만난 것은 조상 공덕이나 자기 공덕이 있기 때문이라.
    백궁(白宮)으로 가는 길: 자신을 만나고 강의를 들은 사람들은 ‘지금 바로 백궁으로 가는 것을 원한다’는 뜻의 ‘원아금백궁왕(願我今白宮往)’을 외쳐야 한다.
    이는 불교 경전의 구절을 자신에게 맞게 바꾼 것이라.
    자신을 만난 것 자체가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기회라.
    인류 심판: 매년 굶어 죽는 5천만 명의 사람들을 해결하지 못하는 전 세계 대통령과 종교 지도자들을 심판할 것이라.
    술과 담배에 쓰는 돈만 아껴도 전 세계 기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지적하며, 종교 지도자들이 선교보다 기아 해결에 힘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