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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2 1131 국민의 3대주권과 3대권리를 국민배당금으로 해결한다

현재 시대를 ‘은혜가 중지된 심판 시대’로 정의하고,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국민배당금 제도를 제시한다. 궁극적으로는 국민배당금을 통해 국민의 3대 권리(생존권, 소유권, 평등권)를 보장하고, 대한민국을 세계의 수도로 만드는 비전을 제시한다.

  1. 현재 시대 진단: 은혜가 중지된 심판 시대

해인시대(海印時代)의 특징: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 말이 통하지 않는 시대.
말본시대(末本時代): 본말이 전도된 시대 (덕본재말(德本財末)이 아닌 재본덕말(財本德末)).
자견타부(子見打父) 시대: 아들이 아버지를 치는 시대 (국민이 대통령을 두려워하는 형국).
환부역조(換父易祖) 시대: 돈으로 조상, 학위, 명예를 사는 시대.
은혜 중지:
이 시대는 은혜가 없는 시대로, 아무리 기도해도 은혜가 중지된 상태.
한반도에 온 이후 대한민국에는 은혜가 존재하지 않음.
율법시대와 은혜시대를 지나 심판시대가 도래.
심판시대에는 은혜와 은총이 없음.
인류의 백회(百會)가 완전히 막혔을 때 지상에 강림.

  1. 사회 문제 진단 및 해결책

정의(正義)와 공의(公義):
현재 사회는 정의를 부르짖지만 나라를 망치는 행위.
국가 간의 정의는 충돌하며, 이는 전쟁을 부추김.
미래 인류의 운명은 공의(公義)를 말하는 자에 의해 바뀜.
문재인 대통령은 정의로운 사람이지만, 공의롭지 않아 위험.
경제 문제와 재벌:
재벌 기업들은 돈을 벌어 해외에 투자하여 국내 경제에 악영향.
삼성에 노조가 생긴 것은 대량 실업자 발생과 경제 파탄의 전조.
해결책: 재래시장 및 재벌 쇼핑몰이 아닌 곳 이용 권장.
기업 경영의 원칙:
상호(商號)에 맞는 사업: 삼성은 작은 사업(반도체, 조미료)에 적합하며, 현대는 중장비, 건설, 자동차, 선박에 적합.
상호에 맞지 않는 사업은 실패.
다시다 사례: 미원과의 경쟁에서 ‘다시다’라는 이름으로 성공.
지자체 및 교육감 선거 폐지:
지자체 단체장들의 선심성 예산 사용으로 인한 재정 파탄.
지자체 선거와 교육감 선거는 불필요한 예산 낭비이므로 폐지해야 함.

  1. 국민배당금 제도 도입

국민의 권리:
국민은 대한민국 주식회사(株式會社)의 주주이며, 국가 재산 7경(京)에 대한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있음.
국민의 3대 권리: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민주주의 3대 원칙: 절대 공평, 인간 존엄, 행복 추구.
자본주의 3대 원칙: 소유권 절대, 계약 자유, 과실 책임.
국민배당금 내용:
20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월 150만원 지급 (부부 합산 300만원).
직업 유무, 재산 유무와 상관없이 지급.
결혼 시 1억원, 주택자금 2억원, 자녀 출산 시 5천만원 지급.
국민배당금의 효과:
가정 경제 안정 및 소비 활성화.
노인 부양 문제 해결 및 부모 쟁탈전 발생.
국민의 행복 추구권 보장.
국민배당금 재원 마련:
지자체 선거, 교육감 선거 폐지, 국회의원 수 300명에서 100명으로 감축 등을 통해 예산 절감.
기업인 구속 대신 벌금형 부과 (벌금제 도입).
세금 포인트 제도 도입으로 기업하기 좋은 나라 조성.

  1. 리더십과 비전

섭리(攝理)의 중요성:
진리(眞理)는 섭리(攝理)에 지므로, 진리만으로는 세상을 통일할 수 없음.
자연재해 등은 섭리의 영역.
지명(地名)의 예언적 의미:
부산(釜山): ‘뜰 부’, ‘뫼 산’으로, 산이 떨어져 나간다는 의미 (지진대와 연관).
영종도(永宗島): 비행기가 뜬다는 의미.
김포(金浦): 쇠로 된 배가 날아다닌다는 의미.
비산동(飛山洞): 산이 날아간다는 의미 (공항 건설로 산이 깎임).
왕산(王山): 왕이 사는 산이라는 의미 (궁궁을을(弓弓乙乙)과 연관).
세계 수도 서울:
영종도 왕산은 궁궁을을(弓弓乙乙)의 장소이며, 세계의 수도가 될 것.
북한강, 한강, 임진강 세 강이 합류하는 지역이 세계 수도의 자리.
인천공항은 서울국제공항으로 변경, 경기도 전체가 서울특별시가 될 것.
‘서울 경(京)’자가 이름에 들어간 세계를 통일하고 서울을 편안하게 할 것.
지도자 정신교육대: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을 지도자정신교육대에 입소시키고, 국가혁명위원회 100명을 직접 선출하여 공약을 일사천리로 통과시킬 것.
교육대에서 시험에 합격해야 국회의원 선거에 나갈 수 있음.
이는 국민이 배당금을 받지 못한 것에 대한 응분의 보상.
하늘궁 건립:
전 세계인들이 하늘궁으로 올 것이므로 잘 건립해야 함.
대통령이 된 이후 하늘궁으로 전 세계 돈 500조가 몰려올 것.

  1. 면접 요령

면접관을 대하는 태도:
면접관을 어머니나 아버지처럼 대하고, 밝게 웃으며 쳐다볼 것.
깊이 생각하지 말고, 모르는 것은 솔직하게 모른다고 말할 것.
면접관이 보는 네 가지:
융통성, 실력(진취성).
융통성과 실력이 모두 있으면 A, 실력만 있으면 B, 융통성만 있으면 C, 둘 다 없으면 D.
주의사항:
암기한 것을 생각하느라 눈동자가 흐려지지 않도록 주의.
자신의 실력을 자랑하지 말고, 상사의 말을 잘 듣고 회사 분위기를 즐겁게 해줄 사람임을 어필.

해인시대(海印時代): 인터넷 시대를 의미하며, 강림하는 시대.
언어도단(言語道斷): 말이 통하지 않는 시대.
말본시대(末本時代): 본말이 전도된 시대.
자견타부(子見打父): 아들이 아버지를 치는 시대.
환부역조(換父易祖): 돈으로 조상, 학위, 명예를 사는 시대.
정의(正義): 각자의 입장에서 옳다고 생각하는 것.
공의(公義): 전체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
섭리(攝理): 진리보다 상위 개념으로, 세상의 모든 이치를 포괄하는 가장 높은 개념.
궁궁을을(弓弓乙乙): 영종도 왕산 해수욕장과 을왕리 해수욕장을 의미하며, 세계 수도가 될 장소.
토너먼트(Tournament): 승자만이 살아남는 경쟁 방식 (복싱).
리그전(League): 협력과 화합을 중시하는 경쟁 방식 (축구, 야구).
지도자정신교육대: 허경영 대통령 당선 시 국회의원들이 입소하여 교육받는 곳.

박정희 대통령 일화:
미국 케네디 대통령에게 원조를 요청했으나 거절당함.
독일에서 광부와 간호사를 담보로 차관을 얻음.
약자에게는 겸손하고 강자에게는 강한 면모를 보임.
키가 작아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는 유머.
예언:
박근혜 대통령 당선 및 탄핵, 국회선진화법 통과, 최순실 사태 등을 예언.
치유 능력:
LA 강연에서 눈빛 에너지로 사람들의 질병을 치유한 사례.
하늘궁 기념품:
하늘궁 방문객에게 네 잎 클로버 케이스를 증정.
네 잎 클로버는 가장 많이 소유하고 있으며, 미래에 가치가 상승할 것.

한자

은혜(恩惠)-(은(恩)-grace, 혜(惠)-favor)
심판(審判)-(심(審)-judge, 판(判)-decide)
온도(溫度)-(온(溫)-warm, 도(度)-degree)
사회(司會)-(사(司)-manage, 회(會)-meeting)
치과(齒科)-(치(齒)-tooth, 과(科)-department)
계통(系統)-(계(系)-system, 통(統)-lineage)
박사(博士)-(박(博)-extensive, 사(士)-scholar)
학사(學士)-(학(學)-study, 사(士)-scholar)
강의(講義)-(강(講)-lecture, 의(義)-meaning)
각자(各自)-(각(各)-each, 자(自)-self)
전문(專門)-(전(專)-special, 문(門)-field)
해인시대(海印時代)-(해(海)-sea, 인(印)-seal, 시(時)-time, 대(代)-era)
언어도단(言語道斷)-(언(言)-speech, 어(語)-language, 도(道)-path, 단(斷)-cut off)
말본시대(末本時代)-(말(末)-end, 본(本)-root, 시(時)-time, 대(代)-era)
본말(本末)-(본(本)-root, 말(末)-end)
전도(顚倒)-(전(顚)-overturn, 도(倒)-fall)
덕본재말(德本財末)-(덕(德)-virtue, 본(本)-root, 재(財)-wealth, 말(末)-end)
근본(根本)-(근(根)-root, 본(本)-origin)
재물(財物)-(재(財)-wealth, 물(物)-thing)
자견타부(子見打父)-(자(子)-son, 견(見)-see, 타(打)-hit, 부(父)-father)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대통령(大統領)-(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
형국(形局)-(형(形)-shape, 국(局)-situation)
북한(北韓)-(북(北)-north, 한(韓)-Korea)
한반도(韓半島)-(한(韓)-Korea, 반(半)-half, 도(島)-island)
전쟁(戰爭)-(전(戰)-war, 쟁(爭)-fight)
환부역조(換父易祖)-(환(換)-change, 부(父)-father, 역(易)-exchange, 조(祖)-ancestor)
조상(祖上)-(조(祖)-ancestor, 상(上)-above)
족보(族譜)-(족(族)-clan, 보(譜)-genealogy)
명예(名譽)-(명(名)-name, 예(譽)-reputation)
종교(宗敎)-(종(宗)-religion, 교(敎)-teaching)
구원(救援)-(구(救)-save, 원(援)-help)
해탈(解脫)-(해(解)-untie, 탈(脫)-escape)
소개(紹介)-(소(紹)-introduce, 개(介)-mediate)
기도(祈禱)-(기(祈)-pray, 도(禱)-pray)
일체(一切)-(일(一)-all, 체(切)-cut)
중지(中止)-(중(中)-middle, 지(止)-stop)
이후(以後)-(이(以)-since, 후(後)-after)
존재(存在)-(존(存)-exist, 재(在)-be)
참고(參考)-(참(參)-refer, 고(考)-consider)
율법시대(律法時代)-(율(律)-law, 법(法)-law, 시(時)-time, 대(代)-era)
지속(持續)-(지(持)-maintain, 속(續)-continue)
인류(人類)-(인(人)-human, 류(類)-kind)
향락(享樂)-(향(享)-enjoy, 락(樂)-pleasure)
사치(奢侈)-(사(奢)-extravagant, 치(侈)-luxurious)
비약적(飛躍的)-(비(飛)-fly, 약(躍)-leap, 적(的)–like)
발전(發展)-(발(發)-develop, 전(展)-expand)
쇠퇴기(衰退期)-(쇠(衰)-decline, 퇴(退)-recede, 기(期)-period)
정의(正義)-(정(正)-right, 의(義)-justice)
공의(公義)-(공(公)-public, 의(義)-justice)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family)
부추겨(扶築)-(부(扶)-support, 축(築)-build)
역적(逆賊)-(역(逆)-rebel, 적(賊)-traitor)
충돌(衝突)-(충(衝)-clash, 돌(突)-strike)
동업자(同業者)-(동(同)-same, 업(業)-business, 자(者)-person)
남북관계(南北關係)-(남(南)-south, 북(北)-north, 관(關)-relation, 계(係)-tie)
위험(危險)-(위(危)-danger, 험(險)-risk)
정직(正直)-(정(正)-right, 직(直)-straight)
미래(未來)-(미(未)-future, 래(來)-come)
운명(運命)-(운(運)-fate, 명(命)-destiny)
학위(學位)-(학(學)-degree, 위(位)-rank)
매매(買賣)-(매(買)-buy, 매(賣)-sell)
실력(實力)-(실(實)-real, 력(力)-power)
사상가(思想家)-(사(思)-thought, 상(想)-idea, 가(家)-expert)
신뢰(信賴)-(신(信)-trust, 뢰(賴)-rely)
명심(銘心)-(명(銘)-engrave, 심(心)-heart)
부모(父母)-(부(父)-father, 모(母)-mother)
가난(家難)-(가(家)-family, 난(難)-difficulty)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receive, 금(金)-money)
저축(貯蓄)-(저(貯)-save, 축(蓄)-accumulate)
소비(消費)-(소(消)-consume, 비(費)-expense)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세금(稅金)-(세(稅)-tax, 금(金)-money)
재벌기업(財閥企業)-(재(財)-wealth, 벌(閥)-clique, 기(企)-plan, 업(業)-business)
노조(勞組)-(노(勞)-labor, 조(組)-group)
외국자본(外國資本)-(외(外)-outside, 국(國)-nation, 자(資)-capital, 본(本)-origin)
점차적(漸次的)-(점(漸)-gradual, 차(次)-order, 적(的)–like)
파탄(破綻)-(파(破)-break, 탄(綻)-burst)
해외(海外)-(해(海)-sea, 외(外)-outside)
근로자(勤勞者)-(근(勤)-diligent, 로(勞)-labor, 자(者)-person)
합법적(合法的)-(합(合)-conform, 법(法)-law, 적(的)–like)
후손(後孫)-(후(後)-after, 손(孫)-grandchild)
강경노조(强硬勞組)-(강(强)-strong, 경(硬)-hard, 노(勞)-labor, 조(組)-group)
재래식(在來式)-(재(在)-exist, 래(來)-come, 식(式)-style)
활용(活用)-(활(活)-live, 용(用)-use)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급격(急擊)-(급(急)-rapid, 격(擊)-strike)
포물선(抛物線)-(포(抛)-throw, 물(物)-object, 선(線)-line)
기업가(企業家)-(기(企)-plan, 업(業)-business, 가(家)-expert)
비밀(秘密)-(비(秘)-secret, 밀(密)-dense)
성씨(姓氏)-(성(姓)-surname, 씨(氏)-clan)
조미료(調味料)-(조(調)-season, 미(味)-taste, 료(料)-ingredient)
연구(硏究)-(연(硏)-research, 구(究)-study)
도전(挑戰)-(도(挑)-challenge, 전(戰)-fight)
자체(自體)-(자(自)-self, 체(體)-body)
야심작(野心作)-(야(野)-wild, 심(心)-heart, 작(作)-work)
선전(宣傳)-(선(宣)-proclaim, 전(傳)-spread)
기억(記憶)-(기(記)-remember, 억(憶)-recall)
도정(搗精)-(도(搗)-pound, 정(精)-refined)
반도체(半導體)-(반(半)-half, 도(導)-guide, 체(體)-body)
임금(賃金)-(임(賃)-wage, 금(金)-money)
왕자(王子)-(왕(王)-king, 자(子)-son)
형국(形局)-(형(形)-shape, 국(局)-situation)
중장비(重裝備)-(중(重)-heavy, 장(裝)-equip, 비(備)-prepare)
건설(建設)-(건(建)-build, 설(設)-establish)
선박(船舶)-(선(船)-boat, 박(舶)-ship)
상호(商號)-(상(商)-trade, 호(號)-name)
수난(受難)-(수(受)-receive, 난(難)-hardship)
서론(序論)-(서(序)-preface, 론(論)-discussion)
율법(律法)-(율(律)-law, 법(法)-law)
유태인(猶太人)-(유(猶)-Jew, 태(太)-great, 인(人)-person)
은총(恩寵)-(은(恩)-grace, 총(寵)-favor)
차단(遮斷)-(차(遮)-block, 단(斷)-cut off)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지상(地上)-(지(地)-earth, 상(上)-above)
단 한명(單一名)-(단(單)-single, 한(一)-one, 명(名)-person)
역할(役割)-(역(役)-role, 할(割)-divide)
결국(結局)-(결(結)-result, 국(局)-situation)
고전(苦戰)-(고(苦)-hardship, 전(戰)-fight)
면(免)-(면(免)-avoid)
영상(映像)-(영(映)-reflect, 상(像)-image)
불과(不過)-(불(不)-not, 과(過)-pass)
영종도(永宗島)-(영(永)-eternal, 종(宗)-ancestor, 도(島)-island)
황궁(皇宮)-(황(皇)-emperor, 궁(宮)-palace)
청와대(靑瓦臺)-(청(靑)-blue, 와(瓦)-tile, 대(臺)-platform)
경전(經典)-(경(經)-classic, 전(典)-canon)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reason)
권리(權利)-(권(權)-right, 리(利)-benefit)
주권(主權)-(주(主)-main, 권(權)-right)
청구권(請求權)-(청(請)-request, 구(求)-seek, 권(權)-right)
평등권(平等權)-(평(平)-equal, 등(等)-equal, 권(權)-right)
참정권(參政權)-(참(參)-participate, 정(政)-politics, 권(權)-right)
사회권(社會權)-(사(社)-society, 회(會)-meeting, 권(權)-right)
자유권(自由權)-(자(自)-self, 유(由)-reason, 권(權)-right)
투표권(投票權)-(투(投)-cast, 표(票)-ballot, 권(權)-right)
저항권(抵抗權)-(저(抵)-resist, 항(抗)-resist, 권(權)-right)
혁명권(革命權)-(혁(革)-change, 명(命)-mandate, 권(權)-right)
생존권(生存權)-(생(生)-life, 존(存)-exist, 권(權)-right)
소유권(所有權)-(소(所)-possess, 유(有)-have, 권(權)-right)
민주주의(民主主義)-(민(民)-people, 주(主)-master, 주(主)-master, 의(義)-justice)
절대공평(絶對公平)-(절(絶)-absolute, 대(對)-opposite, 공(公)-public, 평(平)-equal)
인간존엄(人間尊嚴)-(인(人)-human, 간(間)-between, 존(尊)-respect, 엄(嚴)-dignity)
행복추구(幸福追求)-(행(幸)-happiness, 복(福)-blessing, 추(追)-pursue, 구(求)-seek)
자본주의(資本主義)-(자(資)-capital, 본(本)-origin, 주(主)-master, 의(義)-justice)
계약자유(契約自由)-(계(契)-contract, 약(約)-promise, 자(自)-self, 유(由)-reason)
과실책임(過失責任)-(과(過)-fault, 실(失)-lose, 책(責)-responsibility, 임(任)-duty)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정치(政治)-(정(政)-govern, 치(治)-rule)
인민공화국(人民共和國)-(인(人)-people, 민(民)-people, 공(共)-common, 화(和)-harmony, 국(國)-nation)
평등(平等)-(평(平)-equal, 등(等)-equal)
원칙(原則)-(원(原)-origin, 칙(則)-rule)
일조권(日照權)-(일(日)-sun, 조(照)-shine, 권(權)-right)
도산(倒産)-(도(倒)-fall, 산(産)-produce)
대법원(大法院)-(대(大)-great, 법(法)-law, 원(院)-court)
기능(機能)-(기(機)-machine, 능(能)-ability)
정지(停止)-(정(停)-stop, 지(止)-stop)
초법시대(超法時代)-(초(超)-super, 법(法)-law, 시(時)-time, 대(代)-era)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meeting,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장악(掌握)-(장(掌)-palm, 악(握)-grasp)
여야(與野)-(여(與)-with, 야(野)-field)
대선후보(大選候補)-(대(大)-great, 선(選)-election, 후(候)-wait, 보(補)-supplement)
체면(體面)-(체(體)-body, 면(面)-face)
주택자금(住宅資金)-(주(住)-reside, 택(宅)-house, 자(資)-capital, 금(金)-money)
예언력(豫言力)-(예(豫)-foretell, 언(言)-speech, 력(力)-power)
당선(當選)-(당(當)-win, 선(選)-election)
국회선진화법(國會先進化法)-(국(國)-nation, 회(會)-meeting, 선(先)-advance, 진(進)-progress, 화(化)-change, 법(法)-law)
통과(通過)-(통(通)-pass, 과(過)-pass)
야당(野黨)-(야(野)-field, 당(黨)-party)
서민(庶民)-(서(庶)-common, 민(民)-people)
민생(民生)-(민(民)-people, 생(生)-life)
촛불시위(示威)-(촛불(燭불)-candlelight, 시(示)-show, 위(威)-power)
탄핵(彈劾)-(탄(彈)-impeach, 핵(劾)-impeach)
생방송(生放送)-(생(生)-live, 방(放)-release, 송(送)-send)
출연(出演)-(출(出)-appear, 연(演)-perform)
청와대(靑瓦臺)-(청(靑)-blue, 와(瓦)-tile, 대(臺)-platform)
개헌(改憲)-(개(改)-change, 헌(憲)-constitution)
개헌정국(改憲政局)-(개(改)-change, 헌(憲)-constitution, 정(政)-politics, 국(局)-situation)
실패(失敗)-(실(失)-fail, 패(敗)-defeat)
종목(種目)-(종(種)-kind, 목(目)-item)
지식(知識)-(지(知)-know, 식(識)-recognize)
체험(體驗)-(체(體)-body, 험(驗)-experience)
예견(豫見)-(예(豫)-foresee, 견(見)-see)
경험(經驗)-(경(經)-experience, 험(驗)-experience)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wisdom)
역사(歷史)-(역(歷)-history, 사(史)-history)
보편타당성(普遍妥當性)-(보(普)-universal, 편(遍)-pervade, 타(妥)-proper, 당(當)-appropriate, 성(性)-nature)
사물(事物)-(사(事)-thing, 물(物)-object)
이치(理致)-(이(理)-reason, 치(致)-cause)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reason)
통일(統一)-(통(統)-unify, 일(一)-one)
개념(槪念)-(개(槪)-general, 념(念)-idea)
농사(農事)-(농(農)-agriculture, 사(事)-work)
우박(雨雹)-(우(雨)-rain, 박(雹)-hail)
인건비(人件費)-(인(人)-human, 건(件)-item, 비(費)-expense)
손해(損害)-(손(損)-loss, 해(害)-harm)
자살(自殺)-(자(自)-self, 살(殺)-kill)
천재지변(天災地變)-(천(天)-heaven, 재(災)-disaster, 지(地)-earth, 변(變)-change)
속수무책(束手無策)-(속(束)-bind, 수(手)-hand, 무(無)-no, 책(策)-plan)
지진(地震)-(지(地)-earth, 진(震)-shake)
조상(祖上)-(조(祖)-ancestor, 상(上)-above)
영종도(永宗島)-(영(永)-eternal, 종(宗)-ancestor, 도(島)-island)
김포(金浦)-(김(金)-gold, 포(浦)-port)
비산동(飛山洞)-(비(飛)-fly, 산(山)-mountain, 동(洞)-village)
공항(空港)-(공(空)-sky, 항(港)-port)
선조(先祖)-(선(先)-former, 조(祖)-ancestor)
궁궁을을(弓弓乙乙)-(궁(弓)-bow, 을(乙)-second)
자미궁(紫微宮)-(자(紫)-purple, 미(微)-subtle, 궁(宮)-palace)
해수욕장(海水浴場)-(해(海)-sea, 수(水)-water, 욕(浴)-bath, 장(場)-place)
수도(首都)-(수(首)-head, 도(都)-capital)
동경(東京)-(동(東)-east, 경(京)-capital)
서경(西京)-(서(西)-west, 경(京)-capital)
남경(南京)-(남(南)-south, 경(京)-capital)
북경(北京)-(북(北)-north, 경(京)-capital)
인천(仁川)-(인(仁)-benevolence, 천(川)-river)
경기도(京畿道)-(경(京)-capital, 기(畿)-vicinity, 도(道)-province)
서울특별시(特別市)-(서(首)-capital, 울(울)-city, 특(特)-special, 별(別)-separate, 시(市)-city)
금강산(金剛山)-(금(金)-gold, 강(剛)-strong, 산(山)-mountain)
북한강(北漢江)-(북(北)-north, 한(漢)-Han, 강(江)-river)
한강(漢江)-(한(漢)-Han, 강(江)-river)
묘향산(妙香山)-(묘(妙)-mysterious, 향(香)-fragrance, 산(山)-mountain)
예성강(禮成江)-(예(禮)-rite, 성(成)-accomplish, 강(江)-river)
임진강(臨津江)-(임(臨)-approach, 진(津)-ferry, 강(江)-river)
합류(合流)-(합(合)-join, 류(流)-flow)
국제공항(國際空港)-(국(國)-nation, 제(際)-border, 공(空)-sky, 항(港)-port)
시외전화(市外電話)-(시(市)-city, 외(外)-outside, 전(電)-electricity, 화(話)-speech)
강화도(江華島)-(강(江)-river, 화(華)-splendid, 도(島)-island)
개성(開成)-(개(開)-open, 성(成)-accomplish)
남북(南北)-(남(南)-south, 북(北)-north)
합(合)-(합(合)-join)
중심(中心)-(중(中)-center, 심(心)-heart)
허락(許諾)-(허(許)-permit, 락(諾)-assent)
편안(便安)-(편(便)-convenient, 안(安)-peace)
주식회사(株式會社)-(주(株)-stock, 식(式)-form, 회(會)-meeting, 사(社)-company)
대표(代表)-(대(代)-represent, 표(表)-express)
정치인(政治人)-(정(政)-govern, 치(治)-rule, 인(人)-person)
민주주의(民主主義)-(민(民)-people, 주(主)-master, 주(主)-master, 의(義)-justice)
고생(苦生)-(고(苦)-hardship, 생(生)-life)
월(月)-(월(月)-month)
차이(差異)-(차(差)-difference, 이(異)-different)
요양원(療養院)-(요(療)-heal, 양(養)-nurture, 원(院)-institution)
병원비(病院費)-(병(病)-illness, 원(院)-institution, 비(費)-expense)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family)
재산(財産)-(재(財)-wealth, 산(産)-property)
주주(株主)-(주(株)-stock, 주(主)-owner)
배당금(配當金)-(배(配)-distribute, 당(當)-receive, 금(金)-money)
고사(姑捨)-(고(姑)-for now, 사(捨)-give up)
월급(月給)-(월(月)-month, 급(給)-salary)
희망(希望)-(희(希)-hope, 망(望)-expect)
직장(職場)-(직(職)-job, 장(場)-place)
근로자(勤勞者)-(근(勤)-diligent, 로(勞)-labor, 자(者)-person)
절반(折半)-(절(折)-break, 반(半)-half)
비정규직(非正規職)-(비(非)-non, 정(正)-regular, 규(規)-rule, 직(職)-job)
소상공인(小商工人)-(소(小)-small, 상(商)-commerce, 공(工)-industry, 인(人)-person)
국방예산(國防豫算)-(국(國)-nation, 방(防)-defense, 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지자체(地自體)-(지(地)-local, 자(自)-self, 체(體)-body)
부도(不渡)-(부(不)-not, 도(渡)-cross)
단체장(團體長)-(단(團)-group, 체(體)-body, 장(長)-head)
선심성(善心性)-(선(善)-good, 심(心)-heart, 성(性)-nature)
예산(豫算)-(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폐지(廢止)-(폐(廢)-abolish, 지(止)-stop)
교육감(敎育監)-(교(敎)-teach, 육(育)-raise, 감(監)-oversee)
후보(候補)-(후(候)-wait, 보(補)-supplement)
약자(弱者)-(약(弱)-weak, 자(者)-person)
강자(强者)-(강(强)-strong, 자(者)-person)
독재자(獨裁者)-(독(獨)-single, 재(裁)-rule, 자(者)-person)
특징(特徵)-(특(特)-special, 징(徵)-sign)
겸손(謙遜)-(겸(謙)-humble, 손(遜)-modest)
공장(工場)-(공(工)-factory, 장(場)-place)
중소기업공장(中小企業工場)-(중(中)-middle, 소(小)-small, 기(企)-plan, 업(業)-business, 공(工)-factory, 장(場)-place)
고문(顧問)-(고(顧)-advise, 문(問)-ask)
인간적(人間的)-(인(人)-human, 간(間)-between, 적(的)–like)
이의(異議)-(이(異)-different, 의(議)-opinion)
제기(提起)-(제(提)-raise, 기(起)-start)
원조(援助)-(원(援)-help, 조(助)-assist)
퇴짜(退-)
교만(驕慢)-(교(驕)-arrogant, 만(慢)-proud)
중소기업(中小企業)-(중(中)-middle, 소(小)-small, 기(企)-plan, 업(業)-business)
복싱선수(選手)-(복싱(boxing), 선(選)-select, 수(手)-player)
세계챔피언(世界champion)-(세(世)-world, 계(界)-boundary, 챔피언(champion))
경기(競技)-(경(競)-compete, 기(技)-skill)
토너먼트(Tournament)-(토너먼트(tournament))
승자부활(勝者復活)-(승(勝)-win, 자(者)-person, 부(復)-return, 활(活)-live)
자본주의(資本主義)-(자(資)-capital, 본(本)-origin, 주(主)-master, 의(義)-justice)
유행(流行)-(유(流)-flow, 행(行)-go)
신인(神人)-(신(神)-god, 인(人)-human)
형제(兄弟)-(형(兄)-elder brother, 제(弟)-younger brother)
스포츠(Sports)-(스포츠(sports))
리그전(League戰)-(리그(league), 전(戰)-battle)
축구(蹴球)-(축(蹴)-kick, 구(球)-ball)
야구(野球)-(야(野)-field, 구(球)-ball)
상대방(相對方)-(상(相)-mutual, 대(對)-opposite, 방(方)-side)
유리(有利)-(유(有)-have, 리(利)-benefit)
감독(監督)-(감(監)-supervise, 독(督)-supervise)
해고(解雇)-(해(解)-dismiss, 고(雇)-employ)
협조(協助)-(협(協)-cooperate, 조(助)-assist)
협력(協力)-(협(協)-cooperate, 력(力)-power)
근면(勤勉)-(근(勤)-diligent, 면(勉)-endeavor)
자조(自助)-(자(自)-self, 조(助)-help)
협동(協同)-(협(協)-cooperate, 동(同)-together)
새마을 운동(運動)-(새마을(new village), 운(運)-move, 동(動)-move)
독단적(獨斷的)-(독(獨)-single, 단(斷)-decide, 적(的)–like)
정신(精神)-(정(精)-spirit, 신(神)-mind)
학생(學生)-(학(學)-study, 생(生)-student)
전화(電話)-(전(電)-electricity, 화(話)-speech)
질문(質問)-(질(質)-question, 문(問)-ask)
면접(面接)-(면(面)-face, 접(接)-meet)
면접관(面接官)-(면(面)-face, 접(接)-meet, 관(官)-official)
융통성(融通性)-(융(融)-melt, 통(通)-pass, 성(性)-nature)
진취성(進就性)-(진(進)-advance, 취(就)-achieve, 성(性)-nature)
심사(審査)-(심(審)-examine, 사(査)-investigate)
합격(合格)-(합(合)-pass, 격(格)-standard)
필기시험(筆記試驗)-(필(筆)-write, 기(記)-record, 시(試)-test, 험(驗)-examine)
암기(暗記)-(암(暗)-dark, 기(記)-remember)
순수(純粹)-(순(純)-pure, 수(粹)-pure)
하버드대학(大學)-(하버드(Harvard), 대(大)-great, 학(學)-study)
필요(必要)-(필(必)-must, 요(要)-need)
상사(上司)-(상(上)-upper, 사(司)-manage)
분위기(雰圍氣)-(분(雰)-mist, 위(圍)-surround, 기(氣)-air)
후배(後輩)-(후(後)-junior, 배(輩)-generation)
친화적(親和的)-(친(親)-friendly, 화(和)-harmony, 적(的)–like)
주의(注意)-(주(注)-pour, 의(意)-mind)
쿠데타(Coup d’état)-(쿠데타(coup d’état))
정권(政權)-(정(政)-govern, 권(權)-power)
보증(保證)-(보(保)-guarantee, 증(證)-prove)
유학(留學)-(유(留)-stay, 학(學)-study)
경제학(經濟學)-(경(經)-manage, 제(濟)-aid, 학(學)-study)
경유(經由)-(경(經)-pass, 유(由)-through)
국비장학생(國費獎學生)-(국(國)-nation, 비(費)-expense, 장(獎)-award, 학(學)-study, 생(生)-student)
거절(拒絶)-(거(拒)-refuse, 절(絶)-cut off)
식사(食事)-(식(食)-eat, 사(事)-work)
통역관(通譯官)-(통(通)-pass, 역(譯)-translate, 관(官)-official)
애로사항(隘路事項)-(애(隘)-narrow, 로(路)-road, 사(事)-matter, 항(項)-item)
교수(敎授)-(교(敎)-teach, 수(授)-give)
장관(長官)-(장(長)-chief, 관(官)-official)
재직(在職)-(재(在)-be, 직(職)-job)
한국교육개발원(韓國敎育開發院)-(한(韓)-Korea, 국(國)-nation, 교(敎)-teach, 육(育)-raise, 개(開)-open, 발(發)-develop, 원(院)-institute)
직위(職位)-(직(職)-job, 위(位)-position)
정부(政府)-(정(政)-govern, 부(府)-department)
청와대(靑瓦臺)-(청(靑)-blue, 와(瓦)-tile, 대(臺)-platform)
경제수석(經濟首席)-(경(經)-manage, 제(濟)-aid, 수(首)-head, 석(席)-seat)
통탄(痛嘆)-(통(痛)-pain, 탄(嘆)-sigh)
억울(抑鬱)-(억(抑)-suppress, 울(鬱)-depressed)
차관(借款)-(차(借)-borrow, 관(款)-fund)
광부(鑛夫)-(광(鑛)-mine, 부(夫)-man)
모집(募集)-(모(募)-recruit, 집(集)-gather)
대졸(大卒)-(대(大)-great, 졸(卒)-graduate)
인재(人才)-(인(人)-human, 재(才)-talent)
고등학교(高等學校)-(고(高)-high, 등(等)-rank, 학(學)-study, 교(校)-school)
졸업(卒業)-(졸(卒)-graduate, 업(業)-work)
조작(造作)-(조(造)-make, 작(作)-create)
탄광(炭鑛)-(탄(炭)-coal, 광(鑛)-mine)
무경험자(無經驗者)-(무(無)-no, 경(經)-experience, 험(驗)-experience, 자(者)-person)
자격(資格)-(자(資)-qualification, 격(格)-standard)
변혁기(變革期)-(변(變)-change, 혁(革)-revolution, 기(期)-period)
활성화(活性化)-(활(活)-active, 성(性)-nature, 화(化)-change)
건립(建立)-(건(建)-build, 립(立)-establish)
영세민(零細民)-(영(零)-zero, 세(細)-small, 민(民)-people)
아르바이트(Arbeit)-(아르바이트(Arbeit))
기록(記錄)-(기(記)-record, 록(錄)-record)
생활보호대상자(生活保護對象者)-(생(生)-life, 활(活)-live, 보(保)-protect, 호(護)-guard, 대(對)-against, 상(象)-object, 자(者)-person)
진정(陳情)-(진(陳)-state, 정(情)-feeling)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clan)
재산(財産)-(재(財)-wealth, 산(産)-property)
월급(月給)-(월(月)-month, 급(給)-salary)
통장(通帳)-(통(通)-pass, 장(帳)-account book)
미소(微笑)-(미(微)-slight, 소(笑)-smile)
노후(老後)-(노(老)-old, 후(後)-after)
불안(不安)-(불(不)-not, 안(安)-peace)
주민등록(住民登錄)-(주(住)-reside, 민(民)-people, 등(登)-register, 록(錄)-record)
수령(受領)-(수(受)-receive, 령(領)-receive)
추가(追加)-(추(追)-add, 가(加)-add)
쟁탈전(爭奪戰)-(쟁(爭)-fight, 탈(奪)-seize, 전(戰)-battle)
폐지(廢止)-(폐(廢)-abolish, 지(止)-stop)
예산(豫算)-(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설득(說得)-(설(說)-persuade, 득(得)-gain)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지도자정신교육대(指導者精神敎育隊)-(지(指)-point, 도(導)-guide, 자(者)-person, 정(精)-spirit, 신(神)-mind, 교(敎)-teach, 육(育)-raise, 대(隊)-team)
국가혁명위원회(國家革命委員會)-(국(國)-nation, 가(家)-family, 혁(革)-revolution, 명(命)-mandate, 위(委)-committee, 원(員)-member, 회(會)-meeting)
선출(選出)-(선(選)-select, 출(出)-elect)
일사천리(一瀉千里)-(일(一)-one, 사(瀉)-flow, 천(千)-thousand, 리(里)-mile)
응분(應分)-(응(應)-respond, 분(分)-share)
보상(補償)-(보(補)-compensate, 상(償)-repay)
초헌법적(超憲法的)-(초(超)-super, 헌(憲)-constitution, 법(法)-law, 적(的)–like)
사태(事態)-(사(事)-matter, 태(態)-state)
교육장(敎育場)-(교(敎)-teach, 육(育)-raise, 장(場)-place)
감옥(監獄)-(감(監)-supervise, 옥(獄)-prison)
혁명위원회(革命委員會)-(혁(革)-revolution, 명(命)-mandate, 위(委)-committee, 원(員)-member, 회(會)-meeting)
압도적(壓倒的)-(압(壓)-overwhelm, 도(倒)-overturn, 적(的)–like)
도전자(挑戰者)-(도(挑)-challenge, 전(戰)-fight, 자(者)-person)
가차(假借)-(가(假)-false, 차(借)-borrow)
지위(地位)-(지(地)-position, 위(位)-rank)
고하(高下)-(고(高)-high, 하(下)-low)
막론(莫論)-(막(莫)-no, 론(論)-discuss)
구심점(求心點)-(구(求)-seek, 심(心)-center, 점(點)-point)
행정(行政)-(행(行)-administer, 정(政)-govern)
기업주(企業主)-(기(企)-plan, 업(業)-business, 주(主)-owner)
구속(拘束)-(구(拘)-detain, 속(束)-bind)
유공자(有功者)-(유(有)-have, 공(功)-merit, 자(者)-person)
오너(Owner)-(오너(owner))
기업창업자(企業創業者)-(기(企)-plan, 업(業)-business, 창(創)-create, 업(業)-business, 자(者)-person)
이사(理事)-(이(理)-reason, 사(事)-matter)
벌금(罰金)-(벌(罰)-punish, 금(金)-money)
인신(人身)-(인(人)-human, 신(身)-body)
세금(稅金)-(세(稅)-tax, 금(金)-money)
포인트(Point)-(포인트(point))
제도(制度)-(제(制)-system, 도(度)-degree)
종합소득세(綜合所得稅)-(종(綜)-comprehensive, 합(合)-combine, 소(所)-income, 득(得)-gain, 세(稅)-tax)
기업세(企業稅)-(기(企)-plan, 업(業)-business, 세(稅)-tax)
개인(個人)-(개(個)-individual, 인(人)-person)
불구속재판(不拘束裁判)-(불(不)-not, 구(拘)-detain, 속(束)-bind, 재(裁)-judge, 판(判)-decide)
흉악범(凶惡犯)-(흉(凶)-fierce, 악(惡)-evil, 범(犯)-criminal)
체포(逮捕)-(체(逮)-arrest, 포(捕)-catch)
사막(沙漠)-(사(沙)-sand, 막(漠)-desert)
몽고(蒙古)-(몽(蒙)-Mongolia, 고(古)-ancient)
메시지(Message)-(메시지(message))
계란(鷄卵)-(계(鷄)-chicken, 란(卵)-egg)
단단(單單)-(단(單)-single, 단(單)-single)
동맥(動脈)-(동(動)-move, 맥(脈)-pulse)
신경(神經)-(신(神)-spirit, 경(經)-nerve)
수술(手術)-(수(手)-hand, 술(術)-technique)
항상(恒常)-(항(恒)-constant, 상(常)-always)
영광(榮光)-(영(榮)-glory, 광(光)-light)
본명(本名)-(본(本)-original, 명(名)-name)
협조(協助)-(협(協)-cooperate, 조(助)-assist)
활성화(活性化)-(활(活)-active, 성(性)-nature, 화(化)-change)
건립(建立)-(건(建)-build, 립(立)-estab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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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물: 은혜가 중지된 심판 시대와 새로운 시대의 도래

제1장: 은혜가 중지된 심판 시대

1.1. 시대적 전환: 해인시대와 말본시대
강연자는 현재를 해인시대(海印時代)로 정의한다. 이 시대는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로, 말본시대(末本時代)라고도 불린다. 이는 본말(本末)이 전도(顚倒)된 시대를 의미한다.

덕본재말(德本財末)의 전도: 본래 덕(德)이 근본(根本)이 되고 재물(財物)이 부차적인 것이어야 하나, 말본시대에는 재물이 근본이 되고 덕이 부차적인 것으로 뒤바뀌었다.
자견타부(子見打父)의 현상: 아들이 아버지를 치는 형국으로, 국민이 대통령을 두려워하고, 국가의 위기를 걱정하는 상황을 비유한다.
환부역조(換父易祖)의 시대: 조상의 족보를 돈으로 사고파는 것처럼, 돈이 명예와 가치를 결정하는 시대를 의미한다.

1.2. 은혜의 중지와 심판 시대
강연자는 이 시대에 은혜(恩惠)가 중지되었다고 선언한다.

은혜의 부재: 아무리 기도해도 은혜가 없는 시대이며, 강연자가 한반도에 온 이후 대한민국에는 은혜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율법과 은혜 시대의 종말: 과거 율법시대와 예수의 은혜 시대가 2,000년간 지속되었으나, 인류는 향락과 사치에 빠져 정의를 행했으나 공의를 이루지 못했다.
정의와 공의의 충돌: 정의는 국가 간의 충돌을 부추길 수 있으며, 진정한 변화는 공의를 주장하는 자가 나타날 때 이루어진다.

1.3. 사회 문제와 경제적 파탄의 경고
강연자는 환부역조 시대의 사회적 문제와 경제적 위기를 지적한다.

가족 관계의 변화: 부모를 돈으로 바꾸는 시대가 도래하여, 가난한 부모는 사람 취급을 받지 못한다.
노인 부양 문제: 자식들이 노인 부양을 감당하기 어려워하며, 국민배당금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대기업의 해외 투자와 실업: 대기업들이 국내에서 벌어들인 돈을 해외에 투자하여 국내 경제가 어려워지고 대량 실업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삼성 노조 결성: 삼성에 노조가 생긴 것은 대량 실업을 예고하는 신호이며, 외국 자본 이탈과 경제 파탄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재벌 쇼핑몰 이용 자제: 재벌 쇼핑몰 대신 재래시장이나 개인 쇼핑몰을 이용해야 국내 자본 유출을 막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1.4. 기업 경영과 상호(商號)의 중요성
강연자는 기업의 상호가 사업의 성패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한다.

삼성의 사례: 삼성은 작은 것을 다루는 별(星)의 의미를 가지므로, 반도체와 같은 작은 사업에 적합하며, 자동차와 같은 큰 사업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다시다 성공: 미원과의 경쟁에서 ‘다시다’라는 이름으로 성공한 사례를 든다.
현대의 사례: 현대는 ‘임금을 겨냥한다’는 의미를 가지므로, 중장비, 건설, 자동차, 선박 등 큰 사업에 적합하며, 반도체 사업은 실패했다고 말한다.

1.5. 심판 시대의 도래와 강연자의 역할
강연자는 현재가 은혜 시대가 아닌 심판 시대임을 강조하며, 자신의 역할을 설명한다.

은혜와 은총의 부재: 심판 시대에는 은혜와 은총이 없으며, 하늘이 인류에게 에너지를 차단했다고 말한다.
강연자의 출현: 70억 인류의 백회(百會)가 막혔을 때 강연자가 지상에 왔으며, 이는 은혜 시대가 끝나고 심판 시대가 도래했음을 의미한다.
종교의 쇠퇴: 종교들이 고전하고 쇠퇴하는 현상은 심판 시대의 징조이며, 강연자를 부르는 자들이 잘 될 것이라고 말한다.

제2장: 진리는 섭리에 지고, 국민배당금으로 해결한다

2.1. 국민의 권리와 원칙
강연자는 국민의 다양한 권리와 원칙들을 제시한다.

5대 권리: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
3대 주권: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3대 권리: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민주주의 3대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
자본주의 3대 원칙: 소유권 절대의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2.2. 진리와 섭리
강연자는 진리(眞理)가 섭리(攝理)에 진다고 말한다.

진리의 한계: 피땀 흘려 일하면 보상받는다는 진리도 우박이나 천재지변 앞에서는 무력하다.
섭리의 중요성: 포항 지진과 같은 예측 불가능한 사건들은 섭리의 영역이며, 인간의 지식과 경험으로는 통제할 수 없다.
지명에 담긴 섭리: 부산(釜山)은 ‘산이 뜬다’는 의미로 지진으로 인해 산이 떨어져 나갈 것을 암시하며, 영종도(永宗島)와 김포(金浦) 등의 지명에도 미래의 섭리가 담겨 있다고 설명한다.

2.3. 국민배당금의 필요성
강연자는 국민배당금 제도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국민의 권리: 국민은 대한민국 주식회사(株式會社)의 주주(株主)로서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있다.
경제적 안정: 국민배당금은 노인 부양 문제, 청년 실업 문제 등을 해결하고 국민의 행복 추구권을 보장한다.
경제 활성화: 국민배당금은 소비를 촉진하고 경제를 활성화하여 세수 증대로 이어진다.

2.4. 정치 개혁의 방향
강연자는 국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정치 개혁 방안을 제시한다.

지방자치제 폐지: 지방자치단체장들의 선심성 예산 집행으로 인한 국가 재정 낭비를 막기 위해 지방자치제와 교육감 선거를 폐지해야 한다.
국회의원 수 감축: 국회의원 수를 300명에서 100명으로 줄여 예산을 절감하고 효율적인 국정 운영을 도모한다.

제3장: 지도자 정신교육대와 새로운 국가 시스템

3.1. 토너먼트와 리그전
강연자는 경쟁 방식에 대한 철학을 제시한다.

토너먼트의 문제점: 승자만이 살아남는 토너먼트 방식은 사회에 갈등과 불화를 조장하며, 패자에게는 고통을 안겨준다.
리그전의 가치: 축구와 같은 리그전은 협력과 화합을 통해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는 방식이며, 이는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 운동 정신과 일맥상통한다.
사회 적용: 재벌과 서민이 서로 돕고 상생하는 리그전 방식의 사회를 지향해야 한다.

3.2. 면접 요령과 인간 관계
강연자는 면접에 임하는 자세와 인간 관계의 본질에 대해 조언한다.

면접의 본질: 면접관은 지원자의 융통성과 진취성을 평가하며, 실력보다는 겸손하고 순수한 태도를 선호한다.
진실된 태도: 면접관 앞에서 외운 것을 말하기보다 밝게 웃으며 진실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상사와의 관계: 상사에게 자신의 실력을 과시하기보다, 상사의 말을 잘 듣고 회사 분위기를 좋게 만드는 사람이 합격한다.

3.3.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과 경제 발전
강연자는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과 경제 발전 과정을 회고한다.

강자와 약자에 대한 태도: 박정희 대통령은 약자에게는 겸손하고 인간적이었으나, 강대국 앞에서는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독일 차관 도입: 케네디 대통령에게 퇴짜 맞은 후, 독일 유학생의 도움으로 광부와 간호사를 파견하여 독일로부터 차관을 도입했다.
눈물겨운 사연: 당시 한국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많은 대졸자들이 학력을 속이고 광부로 지원했으며, 이는 한국 경제 발전의 밑거름이 되었다.

3.4. 새로운 국가 시스템과 지도자 정신교육대
강연자는 대통령이 되면 새로운 국가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한다.

국민배당금 공약 실현: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을 지도자 정신교육대(指導者精神敎育隊)에 입소시키고, 국가혁명위원회 100명을 직접 선출하여 공약을 일사천리로 통과시킬 것이다.
초헌법적 조치: 이는 국민이 강연자를 대통령으로 선택했을 때, 국민의 뜻에 따라 초헌법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이다.
강력한 리더십: 강력한 지도자가 나와야만 국가가 구심점을 얻고 발전할 수 있다.

3.5. 경제 정의와 기업인 보호
강연자는 경제를 공의(公義)로 운영하고 기업인을 보호해야 한다고 말한다.

공의로운 경제: 경제는 전체의 이익을 위한 공의로 이루어져야 한다.
기업인 보호: 세금을 내는 기업인은 국가의 유공자이므로, 함부로 구속하지 않고 벌금형으로 대체하여 기업 활동을 장려해야 한다.
감옥 시스템 개혁: 감옥을 95% 없애고 벌금제로 전환하여, 벌금 수입을 국민배당금 재원으로 활용한다.

3.6. 하늘궁 건립과 세계 수도 서울
강연자는 하늘궁 건립과 서울의 세계 수도화를 예고한다.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은 전 세계인들이 찾아올 장소가 될 것이며, 강연자가 대통령이 된 후에는 전 세계의 돈이 하늘궁으로 몰려들 것이다.
서울의 위상: 서울은 세계의 수도가 될 것이며, 인천공항은 서울국제공항으로 바뀌고 경기도 전체가 서울특별시가 될 것이다.
지명에 담긴 의미: 금강산, 묘향산, 임진강의 세 강이 합류하는 서울의 지리적 특성은 세계 수도로서의 운명을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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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가 중지된 심판 시대의 도래와 사회 현상
지금은 날씨가 덥지만, 내가 들어오니 온도가 10도 더 올라가는 것 같다. 사회를 보는 강 박사는 치과 계통만 박사이고, 말하는 데는 학사 자격을 줘야겠다. 아이디어는 좋지만 말이 느려 내 강의가 끝나버릴 것 같다. 사람은 각자 자기 전문 분야가 있다.

해인시대는 언어도단 시대이며, 본말이 전도된 말본시대이다. 덕이 근본이 되고 재물이 끄트머리에 가야 하지만, 말본시대는 뒤집어진 것이다. 지금은 자견타부 시대이다. 아들이 아버지를 치는 것처럼, 국민이 대통령을 치는 형국이다. 국민이 대통령을 두려워하며, 나라가 잘못될까 걱정한다. 일부는 한반도 전쟁이 나야 부채가 없어지고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미국이 중국과 전쟁을 해야 살아남는다고 생각하는 이 시대는 환부역조 시대이다.

환부역조 시대는 조상의 족보를 팔아 돈으로 족보와 명예를 사는 시대이다. 이 시대에는 은혜가 없다. 아무리 하나님께 기도해도 은혜가 중지된 시대이다. 내가 1950년 1월 1일 한반도에 온 이후 대한민국에는 은혜가 존재하지 않는다. 이것이 은혜 시대의 끝이다. 옛날 율법 시대와 예수의 은혜가 2,000년간 지속되었지만, 인류는 매년 5억 명을 굶겨 죽이면서 향락과 사치에 빠져 있다. 종교는 비약적으로 발전했지만, 이제 쇠퇴기에 접어들었다. 국민들이 종교를 믿어봤지만, 결국 정의는 행했으나 공의를 이루지 못했다.

지금 우리가 부르짖는 정의는 나라를 망치는 것이다. 국가 간의 전쟁을 부추긴다. 우리나라의 정의가 일본의 정의와 같지 않다. 안중근 의사는 일본에서 역적이다. 일본의 정의는 우리를 망치는 것이 정의이며, 독도를 빼앗는 것이 정의이다. 앞으로 충돌할 수밖에 없다. 북한과 우리의 정의가 같지 않으면서도 부딪히려고 한다. 이런 경우 동업자들은 서로를 죽이고 모든 것을 차지하려 한다. 이런 시대에 남북 관계를 잘못 짚으면 큰일 난다.

문재인 대통령은 정의로운 사람이기에 위험하다. 그는 착하고 정직하며 정의로운 사람이지만, 미래 인류의 운명은 공의를 주장하는 자가 나타날 때 바뀐다. 그래서 환부역조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돈으로 조상도 팔고 학위도 파는 시대이다. 의사들의 학위는 매매가 어렵지만, 사상가들이나 다른 학위는 신뢰하기 어렵다.

환부역조 시대는 부모를 돈 주고 바꿔 살아가는 시대이다. 부모가 돈을 못 벌거나 가난하면 사람 취급을 하지 않는다. 국가가 개입하지 않으면 자식들이 노인들을 감당할 수 없다. 옛날에는 부모가 살아계실 때 잘 섬기라고 했지만, 요즘에는 부모님이 살아온다고 하면 다 도망간다. 40년, 50년을 보살필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국민배당금을 지급한다. 스무 살 넘으면 150만원을 주어 가정주부들에게 안정을 준다. 남편 월급이 없어져도 150만원이 저축되고, 남편 월급 150만원도 저축된다. 국가에서 300만원씩 들어오니 소비가 늘고 경제가 돌아가 세금이 많이 걷히고 배당금도 많이 나온다. 이것이 선순환이다.

지금은 여러분 호주머니에서 나간 돈이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 재벌 기업 쇼핑몰로 들어가 베트남에 투자된다. 삼성에 노조가 생긴 것은 환부역조 시대가 왔다는 증거이며, 대량 실업자가 예고된다. 삼성에 노조가 생기면 외국 자본이 도망갈 것이다. 우리나라 GDP의 40%를 차지하는 삼성에 노조가 없었는데, 이제 노조가 생겼다. 이는 우리나라가 앞으로 대량 실업자가 나올 수밖에 없고 경제가 파탄에 이르게 된다는 의미이다. 백화점들은 돈을 거둬 해외에 투자하고, 한국 근로자들은 일자리를 잃을 것이다. 강경 노조가 생길수록 우리나라 경제는 파탄에 이르게 된다. 따라서 재래식 시장을 많이 활용하고 재벌 쇼핑몰이 아닌 곳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재벌들은 돈을 거둬 해외 투자하고, 국내 돈이 해외로 빠져나간다. 부산의 백화점들이 번 돈이 서울 본사로 송금되고, 본사는 해외에 투자한다. 개인 쇼핑몰은 돈이 지역에 계속 머무른다. 우리나라 돈이 급격히 해외로 빠져나가면 나라가 위험하다.

삼성에 노조가 생김으로써, 삼성은 내가 이야기한 대로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지 않아 포물선처럼 하락할 것이다. 노조가 있는 시점에서 세계 1등 기업으로 올라가던 삼성이 방향을 꺾어 땅바닥에 떨어질 수 있다. 우리나라 기업가들과 재벌들은 조심해야 한다. 삼성은 세 개의 별, 즉 이씨, 허씨, 조씨 세 성씨가 함께 시작한 것이다. 조흥제, 허준구, 이병철이 삼성의 시작이다. 허준구는 우리 집안 재산이다. 세 사람의 별이 모여 삼성, 삼양, 효성 세 회사가 있었다. 효성은 별 성자가 붙어 삼성과 관계된 회사였지만, 효성과 삼양은 독립하여 그룹이 나뉘었다. 삼성은 별이기 때문에 큰 사업보다는 작은 사업을 해야 한다. 설탕, 조미료 같은 작은 사업에서 대히트를 쳤다. 미원이 조미료를 만들었을 때, 삼성의 미풍은 성공하지 못했다. 삼성의 두뇌들은 미원을 잡는 방법으로 ‘다시다’를 개발했다. ‘입맛을 다시다’라는 말을 만들어 다시 도전했고, 다시다는 큰 성공을 거두었다.

현대는 ‘사람이 화살을 들고 임금을 쳐다보며 화살을 겨누는 형국’이다. 현대 회장이 대통령에 출마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정주영 회장은 현대라는 이름 때문에 성공도 했지만, 그 이름 때문에 대통령에 출마하여 불명예를 안게 되었다. 현대는 임금을 겨냥하는 이름이므로 중장비, 건설, 자동차, 선박 등이 잘 된다. 현대가 반도체를 하다가 망한 것은 상호에 맞지 않는 사업을 했기 때문이다. 삼성은 덩치가 큰 사업은 좋지 않다. 자동차는 안 되고, TV나 라디오는 괜찮다. 삼성자동차는 수십조의 피해를 보았다. 삼성은 중장비 계통을 하면 피해를 본다. 별은 작기 때문에 반도체처럼 작은 것이 삼성과 맞는다. 삼성중공업은 그런대로 돌아갔지만, 노조가 결성되면 큰 수난을 겪게 될 것이다.

지금은 해인시대, 즉 인터넷 시대이다. 은혜 시대에는 은혜가 없다고 했다. 지금은 은혜 시대가 아니라 심판 시대이다. 율법 시대가 가고 예수의 은혜가 2,000년간 지속되었지만, 지금은 심판 시대이다. 심판 시대에는 은혜가 없고 은총도 없다. 하늘에서 여러분들에게 에너지를 차단해 버렸다. 70억 인류의 백회가 완전히 막혔을 때 내가 내려온다. 단 한 명도 백회가 열려있는 자가 없을 때 내가 오는 것이다. 은혜받은 자들이 은혜 역할을 못 해 결국 모든 것을 걷어버리고 심판 시대가 왔다. 이 시대에는 율법이나 은혜 시대 사람들을 아무리 불러봐야 소용없다. 앞으로 종교들은 고전을 면치 못할 것이고, 유럽의 교회는 없어지고 미국도 하루에 500개씩 없어진다. 절도 없어지고 교회도 없어져가면서 우리는 심판 시대로 들어가고 있다.

이제 허경영을 부르는 자들이 나라와 개인, 국가와 세계가 잘 될 것이다. 그 시대가 해인시대이다. 영상이 전 세계로 나가는 이 시대에 내가 온다. 이것이 없는 시대에 와 봐야 몇 천 년이 걸린다. 불과 몇 년 만에 전 세계에 퍼져 수천만 명이 우리나라로 몰려올 것이다. 나는 영종도 황궁에 들어가 있을 것이고, 밤에는 하늘궁에 있을 것이다. 하늘궁 아닌 곳에서는 잠을 자지 않는다. 대통령이 되어도 청와대에서 자지 않고 하늘궁에 가서 잘 것이다.

해인시대는 말도 통하지 않고, 경전도 통하지 않고, 진리도 통하지 않는 끊어진 시대이며, 처음과 뒤가 전도된 시대이다. 진리가 전도된 시대는 문제가 많다.

  1. 진리의 한계와 섭리의 중요성
    모든 지식은 체험과 경험에서 나온다. 집을 지어본 사람과 안 지어본 사람은 경험이 다르다. 100번 지어본 사람은 돈이 적게 들어간다. 체험과 경험에서 지식과 지혜가 나온다. 이것을 진리라고 한다. 역사의 흐름에 따라 변하지 않는 보편타당한 사물의 이치가 진리이다.

그러나 진리는 섭리에 진다. 진리를 가지고 이 세상을 통일시킬 수 없다. 여러분의 머리는 진리에 머물러 있지만, 진리는 섭리에 진다. 섭리는 가장 위에 있는 개념이다. 아무리 과일 농사를 잘 지어 놓아도,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진리가 맞지만, 우박이 와서 농사를 망치면 속수무책이다. 농부가 농약을 먹고 자살하는 일도 발생한다. 그 농부는 진리를 믿었지만, 섭리 앞에서 무너진 것이다.

앞으로 그런 시대가 온다. 갑자기 포항과 경주에 지진이 일어나 멀쩡한 사람들이 피해를 본다. 잘못한 것이 없어도 피해를 보는 것은 섭리이다. 포항과 양산 지진대는 부산을 바다 쪽으로 떼어내려고 한다. 부산은 ‘뜰 부’, ‘뫼 산’ 자로, 산이 떨어져 나간다는 이름이다. 우리 조상들은 이름을 기가 막히게 잘 지었다. 영종도는 비행기가 뜬다는 소리이고, 김포는 쇠로 된 배가 하늘로 날아다닌다는 소리이다. 조선 시대, 신라 시대 때 지은 이름이다. 김포 옆 비산동은 산이 날아가 버린 곳이다. 공항에 부딪힌다고 산을 깎아냈다. 우리 선조들은 이름을 통해 미래를 예견했다.

내가 황궁을 짓겠다는 영종도 왕산은 옛날부터 왕산이라는 이름이었다. 그곳이 궁궁을을이다. 왕산 해수욕장, 을왕리 해수욕장, 궁궁을을이다. 왕이 두 개 붙고, 궁이 두 개 붙고, 을이 두 개 붙는다. 영종도가 공항도 생기지만 세계의 수도가 되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수도를 서울이라고 지은 것도 마찬가지이다.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은 모두 ‘동쪽 서울’, ‘서쪽 서울’ 등이다. 진짜 서울은 우리나라밖에 없다. 우리 조상들은 허경영이 와서 세계를 통일하고, 인천, 경기도 전체가 서울특별시가 되어 세계의 수도로 바뀔 것을 알고 있었다.

금강산에서 내려오는 북한강과 한강이 묘향산에서 내려오는 예성강과 만나고, 문산에서 내려오는 임진강과 합류하는 곳이 세계 수도 자리이다. 어떤 나라도 세 개의 강이 합류하는 지역에 수도가 없다. 우리 서울은 인천까지, 인천공항의 이름을 앞으로 서울국제공항으로 바꿀 것이다. 인천이라는 이름은 없애고 인천구가 되고, 수원도 수원구가 되는 등 모든 도시는 구가 되고 경기도 전체가 서울이 된다. 시외전화도 없어진다. 서울이 그렇게 되는데, 예성강, 임진강, 한강이 만나 강화도 일대가 남북이 합쳐져 수도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세계 수도 서울이다.

이것을 중심으로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이 있다. 이것을 할 사람은 이름에 반드시 서울 경자가 들어 있다. 서울 경자가 든 사람이 와서 서울을 허락받은 자이다. 그러므로 처음으로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다. 우리 국민이 이 삼대 주권과 삼대 권리를 대학생들에게 물으면 잘 모른다. 나에게 교육받은 사람들은 잘 알겠지만, 교육받지 않은 사람들은 모른다. 자기 집 열쇠를 모르는 것과 같다. 여러분은 국민인데 국민배당금을 받을 생각을 하지 않는다. 세금을 걷으면 공무원들과 정치인이 다 쓰는 줄 안다. 70년간 민주주의를 하면서 고생만 한 것이다.

지금 늙으신 부모님을 100살까지 편안하게 모시려면 국민배당금을 받아야 한다. 월 150만원을 받아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300만원, 자기와 배우자 300만원, 매월 600만원이 들어와야 한다. 600만원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는 크다. 아들은 장가 못 가고, 딸은 시집 못 가고, 부모님은 늙어서 요양원에 있으면 병원비를 감당할 수 없다. 40먹은 아들이 장가도 안 가니, 부모님은 빨리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요양원비 80만원, 100만원을 주고도 돈이 남고 노인 수당도 나온다.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은 국민의 행복 추구 권리이다.

국민 한 사람이 국가에 맡겨 놓은 돈이 13억이다. 여러분은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주주이다. 배당금을 받아야 한다. 행복 추구의 권리가 있는데, 행복 추구는 고사하고 쫓겨날 권리만 받는다. 카드 값, 병원비 등을 내야 하니 월급을 계산해 보면 희망이 없다. 이것은 직장이 있는 사람의 이야기이다. 근로자 2천7백만 명 중 절반이 200만원 이하의 비정규직이다. 소상공인 800만 명의 생활은 말도 못 한다. 돈을 걷어 블랙홀로 들어간다. 국방 예산 37조가 어디로 가는지, 내가 대통령이 되면 완전히 달라진다. 서울시 예산 23조, 24조는 옛날에 내가 대통령이 임명하면 6조면 충분했다. 미국 시카고, LA, 캘리포니아 등 모든 지자체가 부도났다. 지자체 단체장이 제 마음대로 주무르고, 다음에 당선되려고 선심성 예산을 쓴다.

지자제 선거는 100% 없애야 한다. 교육감 선거도 폐지해야 한다. 지자제 의원 얼굴을 알고 찍는 사람이 없고, 교육감 후보 얼굴을 알고 찍는 사람도 없다. 1조를 들여 그런 선거를 왜 하느냐. 1조도 국민배당금이다. 나는 이렇게 어리석은 국민은 세계에서 처음 본다. 나는 원래 긍정적인 사람이고, 약자에게는 약하고 강자에게는 강하다. 내가 트럼프를 만날 때 굽신거리지 않았다. 박정희 대통령은 독재자라고 하지만, 미국 대통령 앞에서 절대 고개 숙이지 않았다. 다른 사람들은 원조를 구하며 굽신거렸지만, 박정희 대통령은 숨기는 것이 없었다.

그는 지독하게 겸손했다. 약한 사람에게는 공장에 가고, 모 심는 곳에 가서 양말 벗고 논에 들어가 모를 심었다. 밀짚모자 쓰고 막걸리도 마셨다. 중소기업 공장에 가서 고문들과 같이 밥을 먹었다. 갑자기 하는 행동이 완전히 노가다였다. 그런 인간적인 면이 있었다. 그러나 외국 사람들에게는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 키가 작아서 숙일 사람이 없었다. 박정희 대통령이 원조를 얻으러 미국에 가서 케네디에게 퇴짜 맞고 쫓겨왔을 때도 고개를 빳빳이 들고 다녔다. 케네디는 그를 교만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약자에게는 함께했지만, 강자에게는 꼿꼿했다.

  1. 사회 시스템의 개혁과 국민 배당금 제도
    어머니가 아들 둘을 뒀는데, 둘 다 복싱 선수가 되었다. 큰아들과 둘째 아들이 세계 챔피언을 놓고 맞붙게 되었다. 어머니는 누구 편을 들까? 둘 다 챔피언이 되어야 하는데, 경기를 볼 때 마음이 아플 것이다. 동생이 형을 때려 피를 철철 흘리면 엄마가 기분 좋을까? 내 심정이 그렇다. 나는 대한민국 국민, 못 사는 사람이나 어려운 사람을 보면 기분이 그렇다.

복싱처럼 서로 치는 경기는 토너먼트이다. 승자 부활이다. 살아남는 자가 위로 올라가는 것이다. 자본주의가 승자 부활이 되어야 할까? 내가 대통령이 되면 토너먼트 경기를 없앨 것이다. 스포츠를 제일 싫어한다. 지는 사람이 가슴 아프고, 이기는 사람은 교만해지기 때문이다.

리그전 같은 스포츠를 해야 한다. 축구, 야구처럼 같이 하는 것이다. 자기에게 온 공을 상대방에게 유리하게 차 줘야 한다. 자기가 골을 넣겠다고 공을 붙들고 끝까지 가면 다음 날 해고이다. 자기에게 공이 왔지만, 저기 있는 친구에게 공을 주면 넣을 수 있다면 그 공을 주어야 한다. 그것이 리그전이다. 자기가 꼭 해야겠다고 하면 안 된다. 리그전은 협조와 협력이다.

내가 박정희 대통령에게 새마을 운동을 만들 때 근면, 자조, 협동을 이야기했다. 이 협동이 바로 리그전이다. 토너먼트는 형을 때려 KO 시켜야 나갈 수 있다. 여러분은 모두 형제간이다. 부모 입장에서 자신을 돌아보면 그런 경기를 왜 하는지 알 것이다. 스포츠는 서로 융화와 화합을 위한 것인데, 승리를 위해 환장한 사람처럼 행동한다. 우리 사회는 재벌은 재벌대로 존중해 주고, 어려운 사람은 재벌이 낸 세금으로 구해주고, 같이 배당금을 줘서 어느 정도는 리그전을 해야 한다.

리그전은 서로 화합하는 것이고, 토너먼트는 독단적으로 이겨 나가야 한다. 이 정신을 우리 아이들에게 주입하여 공부 잘해야 한다, 뭐 해야 한다고 너무 강요하면 아이들의 정신이 이상해진다. 어떤 학생이 나에게 전화해서 면접을 잘 보는 방법을 물었다. 면접관이 남자라면 어머니처럼, 아버지처럼 쳐다보라고 했다. 면접관은 40대, 50대이다. 면접 시험에서는 네 가지를 본다. 융통성이 있는가, 실력이 있는가이다. 실력도 있고 융통성도 있으면 A점이다. 실력은 있지만 융통성이 없으면 B, 융통성은 있지만 실력이 없으면 C, 둘 다 없으면 D이다. D는 탈락이다.

진취성도 있고 융통성도 있어 보여야 A를 받는다. 필기시험에 붙어도 면접에서 떨리는 경우가 많다. 면접 시험에 들어갈 때는 허경영을 마음속에 넣고, 공부한 것은 잊어버려야 한다. 절대 생각하면 안 된다. 면접관은 앉아 있는 사람의 눈동자를 본다. 외우는 사람은 암기한 것을 생각하다가 동태눈이 된다. 면접관을 쳐다보지 않고 뭘 생각하고 있으면 멍청해 보인다. 절대 뭘 외우면 안 된다. 면접관 앞에서는 대답을 못 하는 한이 있어도 밝게 웃으면서 쳐다봐야 한다.

면접관이 질문하면 깊이 생각하지 말고, 어머니가 질문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그대로 보여줘야 한다. 모르겠으면 “잘 모르겠습니다”라고 솔직하게 말해야 한다. 그러면 순수하다고 생각하고 좋아한다. 자기에게 기어오를 만한 사람은 싫어한다. 하버드 대학을 나왔다고 자랑하면, 나중에 자기 목을 자를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절대 실력 있는 체 할 필요 없다. 당신의 말을 잘 들을 것처럼 보이면 합격이다.

머리가 나쁜 사람들은 자기 실력을 자랑하려고 한다. 면접관들은 이미 이력서를 보고 다 알고 있다. 나는 상사를 제치고 올라갈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약간 바보스러워야 한다. 일 시키면 열심히 하고, 즐겁게 회사 분위기를 좋게 만들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그러면 목을 자를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뽑아준다. 후배가 무서운 세상이다. 친화적이라고 생각하여 뽑아주는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미국에 가서 케네디를 만나 돈을 구했다. 케네디는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박정희에게 보증 설 데가 없으니 돈을 줄 수 없다고 했다. 사람 취급을 하지 않았다. 박정희는 힘이 빠졌지만 고개는 숙이지 않고 나왔다.

독일에서는 돈을 주었다. 내가 잘 아는 우리나라 경제학 박사 1호가 독일 유학 시절 비행기 안에서 밥을 이틀간 거절한 이야기가 있다. 어머니가 준 돈 몇 천 원이 밥 한 그릇 값도 안 되는 줄 알고 밥을 먹지 않았다. 그 박사님이 박정희 대통령을 독일로 초대한 사람이다. 그는 박정희 대통령의 통역관으로 독일로 가서, 케네디에게 퇴짜 맞은 박정희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독일 교수님이 장관들을 잘 아니 길을 열어주겠다고 했다.

그 유학생 한 사람이 독일어로 박정희 대통령의 애로사항을 설명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1962년, 63년에 그 사람을 통역관으로 데리고 갔다. 중앙대학교 경제학 교수로 재직하다가 한국교육개발원, 국회의원 등을 지내고 청와대 경제수석도 했다. 그 박사님은 비행기 안에서 밥을 못 먹은 이야기를 심심하면 한다. 밥만 먹으면 이틀간 굶은 것이 한스럽다고 한다. 내가 어려서 밥을 많이 굶어봤기 때문에 그 이야기를 들으면 이해가 간다. 어머니가 준 돈이 밥 한 그릇 값도 안 되는 돈이었고, 그것이 어머니가 가진 전부였다.

그 박사님이 독일에서 자기 교수님이 장관이 된 것을 알고 찾아가 우리나라를 구해달라고 했다. 장관은 담보가 없는데 어떻게 차관을 주느냐고 했다. 그러면서 한국에 가서 대통령에게 광부를 보내라고 했다. 광부들을 담보로 차관을 주겠다고 했다. 광부와 간호원을 많이 보내달라고 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광부를 보내겠다고 했고, 모집된 광부들은 전부 대졸자들이었다. 서울대, 연대, 고대 출신들이었다. 대한민국에 직장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모두 학벌을 고등학교 졸업으로 조작했다. 탄광 경험이 없는 무경험자들이 독일로 갔다. 간호원들은 자격이 있어야 했다.

국민배당금 150만원, 부부가 300만원이 나온다. 직장 다니는 사람에게도 준다. 지금 영세민들에게 주는 돈은 아르바이트해서 세금 낸 기록이 나오면 안 나온다. 그 돈을 받는 사람은 절대 일을 못하게 하는 것이다. 그런 법은 없애야 한다. 국민배당금은 재산이 있든 없든 모두에게 주는 것이다. 매달 월급날 따로 있고 국민배당금 들어오는 날이 따로 있다. 월급날 배당금도 통장에 꽂히니 국민들의 미소가 생긴다. 나는 국민들에게 기쁨을 주는 대통령이다. 가만히 있어도 부부가 300만원이 매달 통장에 들어오면 기분이 좋아진다. 노후에 불안한 사람이 한 명도 없을 것이다.

길 가다가 노인이 쓰러져 있으면 자기 집으로 먼저 데리고 들어온다. 주민등록만 있으면 배당금은 누구나 수령하니까, 노인을 서로 모시려고 한다. 엄마 아버지가 늙으니 큰아들이 엄마 아빠를 뺏어가고, 다음 날 가보니 둘째가 뺏어간다. 300만원 때문이다. 아들들이 다 실업자이니, 엄마 아버지만 모시면 300만원이 추가되어 제 부부 300만원과 합쳐 600만원이 나온다. 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부모 쟁탈전이 벌어지는 것이다. 이 국민배당금은 우리 국민이 당연히 받아야 하는 가장 적은 돈이다. 지자제 선거 폐지, 교육감 선거 폐지, 국회의원을 300명에서 100명으로 줄이면 모든 예산을 50%만 줄여도 여러분에게 주고도 돈이 남는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어떻게 국회의원 300명을 설득하여 배당금을 줄 것인가? 결혼하면 1억, 주택자금 2억, 애 낳으면 5천만원을 어떻게 줄 것인가? 이런 것을 걱정하지 마라. 허경영은 대선 때 TV 토론에서 이 공약을 직접 이야기한다. 나는 대통령이 되면 300명의 국회의원을 지도자정신교육대에 집어넣고, 국가혁명위원회 100명을 직접 선출한다. 그들이 내 공약을 일사천리로 통과시키고, 지도자정신교육대에 있는 사람들이 시험에 붙어서 나오면 그때 국회의원 선거에 나갈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 국민이 배당금을 못 받은 피해가 국회의원들 때문이니, 나는 거기에 대한 응분의 보상을 할 것이다. 나는 국회의원이 필요 없으니, 그때는 300명이 초헌법적인 사태로 교육장으로 들어간다. 감옥 가는 것이 아니라 시험에 붙어야 나온다. 시간이 좀 걸릴 것이다. 혁명위원회가 만들어져 내 공약이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다음 달부터 국민배당금이 나올 것이다. 이것을 가지고 국회에서 싸움이 붙는다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이다. 허경영이 압도적으로 대통령이 되었다면 국민이 그렇게 하라는 것이다.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교육대에 넣으면 나라가 조용해질 것이다.

거기에 도전자가 있을 때에는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가차 없을 것이다. 강력한 지도자가 나오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구심점을 얻을 수 없다. 경제는 정의로 되는 것이 아니라 공의로 해야 한다. 전체에 이익이 와야 한다. 경제를 지금 국가 전체 행정은 정의로 한다면, 그것은 그냥 놔두자. 그러나 기업들까지 공의, 정의로 한다면 기업들은 도산한다. 어떤 경우에도 기업주는 구속시키지 않는다. 세금을 낸 기록이 있기 때문에 국가의 유공자이다. 국가에 세금을 낸 기업의 오너나 기업 창업자, 기업 대표, 이사 등은 함부로 구속하지 않는다. 벌금만 부과한다. 벌금 외 인신 구속은 절대 없다.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세계 1위로 만들 것이다. 세금 포인트 제도를 시행한다. 국가에 세금을 많이 낸 기록이 있는 사람은 종합소득세든 기업세든, 그 대표를 했던 사람의 포인트를 계산한다. 세금 많이 낸 기업이나 포인트 높은 개인은 어떠한 경우에도 구속되지 않는다. 불구속 재판이다. 감옥은 95% 정도 없애고 벌금제로 다 바꿀 것이다. 그러면 1년에 여러분 배당금 줄 돈이 100조 정도 들어온다. 롯데 회장을 감옥에 넣는 대신 벌금을 때리면 된다. 그 사람이 열심히 사업하게 하고, 벌금 5천억을 내면 여러분 손에 5천억이 가는 것이다. 배당금이 늘어난다. 재벌들을 왜 잡아넣느냐. 벌금제이다.

그러나 살인범이나 아주 흉악범은 체포하여 지금 있는 감옥 몇 개 정도는 있어야 하지만, 그것도 여기다 두지 않고 사막을 없애는 몽골로 보낼 것이다. 나는 에너지를 넣어야 하니, 미국에서 온 핸드폰 메시지를 읽어주겠다. 수지 김이라는 사람이 보낸 메시지이다. 내가 지난번 LA에 갔을 때 250명 정도 모였고, 눈빛 에너지를 주었다. 그 사람들이 거의 다 나았다. 나에게 메시지가 많이 온다. 총재님 에너지 받고 왼쪽 귀밑에 계란 크기의 단단한 것이 감쪽같이 없어졌다는 내용이다. 동맥과 신경이 지나가 의사들이 수술을 못 하고 항상 그대로 두었던 혹이 내가 눈으로 한 번 본 날 저녁에 없어져 버렸다.

수지 김은 뉴욕에 오실 날만 기다린다고 했다. LA에서 두 번 모였는데, 사람들이 거의 다 고쳐졌다. 멀리 갈 사람은 미리미리 나오고, 내일 하늘궁에 많이 와서 케이스도 가져가라. 하늘궁은 지금 변혁기에 와 있다.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활성화되어야 한다. 앞으로 전 세계인들이 하늘궁으로 올 것이니, 하늘궁을 잘 건립해 놓아야 한다. 국가 예산이 1년에 400조인데, 내가 대통령이 된 이후에는 1년에 500조 정도가 전 세계 돈이 몰려올 것이다. 국민들 배당금으로도 많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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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2 t 1131 국민의 3대 주권과 3대 권리를 국민배당금으로 해결한다

[1부 : 은혜(恩惠)가 중지된 시대, 지금은 심판(審判) 시대]

오늘 날씨가 좀 덥죠? 그런데, 내가 들어오니까 여기가 온도(溫度)가 10도가 더 올라가는 거 같아. 하하하. 되게 덥네. 그래요. 어, 우리 여, 사회(司會) 보시는 강 박사님은 그, 치과(齒科) 계통(系統)만 박사(博士)지, 말하는 데는, 하하하하. 말하는 데는 학사(學士) 자격(資格)을 줘야 되겠어. 아이디어는 좋은데, 말씀을 느리게 하니까, 내가, 말씀 끝나야 이제, 내 강의(講義)가 끝나 버리겠어. 하하하하. 그래서 박사(博士)를 학사(學士)로 해야 되겠어. 그래, 사람은 각자(各自) 자기(自己) 전문(專門)으로 살아가는 거야. 에, 각자(各自) 전문(專門)이 있어요. 에.

  1. 해인시대(海印時代) 덕(본)재(말)德(本)財(末)

  2. 언어도단(言語道斷) 자견타부(子見打父)

  3. 말본시대(末本時代) 은혜(恩惠)

  4. 환부역조(換父易祖)

아까, 강 박사가 말한 대로, 에, 해인시대(海印時代), 이 해인시대(海印時代)는 무슨 시대(時代)라고 그랬죠?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라고 그랬는데, 이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를 또 뭐라고 그랬죠? 말본시대(末本時代)라고 그랬죠? 말본시대(末本時代), 어,

그러니까 본말(本末)이 전도(顚倒)된 시대죠? 덕본재말(德本財末), 덕(德)이 뭐죠? 덕(德)이 근본(根本)이 되면서, 재물(財物)이 끄트머리 가야되죠, 그죠? 그런데 말본시대(末本時代)는 뒤집어진 거죠? 어, 그래서 이게 말본시대(末本時代)고. 또 무슨 시대(時代)죠? 지금이. 아까 우리 강 박사님이 이야기를 했어. 자견타부(子見打父), 어, 아들이 아버지를 친다 이거죠. 그죠?

그러면, 이 자견타부(子見打父)는 국민이 아버지인데, 대통령(大統領)을, 대통령(大統領)이 국민(國民)을 치는 형국(形局)이야. 에, 그러니까 국민(國民)이 대통령(大統領)을 겁을 내. 저 뭐 어떻게 잘못해가 북한(北韓)한테 말려들어 가는 거 아닌가, 이런 걱정. 또 뭐 잘못하면 나라가 절단 나는 거 아닌가, 이런 걱정. 또 일부(一部)는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이 나야 자기가 부채(負債)가 없어지고 살겠다. 뭐 이런 사람 있어, 없어요? 어,

그러니까 미국(美國)이 중국(中國)과 전쟁(戰爭)을 해야 살아남는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지금이 이런 시대(時代)를 무슨 시대(時代)라고 그러냐. 1, 2, 3, 요, 자견타부(子見打父)를 시대(時代)로 말을 할 때는 뭐라느냐 하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어, 뭐라고 해야 될까? 환부역조(換父易祖)라고 하겠죠, 그죠? 어, 이거를 우리 강 박사(博士)님이 자견타부(子見打父) 시대(時代)라고 그랬어. 하하하하. 환부역조(換父易祖) 시대(時代)가 맞죠?

조상(祖上)의 족보(族譜)를 팔아가지고, 돈을 가지고 족보(族譜)를 산다, 그러니까 돈이 족보(族譜)를 사고 명예(名譽)를 사는 시대(時代)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환부역조(換父易祖) 시대(時代)가 와있어. 이 시대(時代)는 뭐가 없느냐. 모든 종교(宗敎)는, 각자(各自), 은혜(恩惠)가 있다, 구원(救援)이 있다, 해탈(解脫)이 있다, 해쌓지만은, 실제(實際)는 이 시대(時代)가 오면 뭐가 없어지냐, 이게 없어져 버려,

아니 우리, 소개(紹介)하는 강 박사(博士)님이 말을 해서 꺼내는 건데, 이 시대(時代)는 뭐가 없는 시대냐 하면, 은혜(恩惠)가 없는 시대(時代)야. 알겠죠? 아무리 여러분이 하나님한테 기도(祈禱)를 하고, 아무리 뭘 해도, 일체(一切) 은혜(恩惠)가 중지(中止)된 시대(時代)야. 그래서 내가 온 거야. 내가 50년 1월 1일 한반도(韓半島)에 온 이후(以後)로 대한민국(大韓民國)에는 은혜(恩惠)가 존재(存在)하지 않아.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참고(參考)로 해야 돼, 왜 그럴까?

그것이 은혜시대(恩惠時代)의 끝이야. 옛날에 율법시대(律法時代)니, 그 다음에, 예수의 그런 은혜(恩惠)가 2,000년간 지속(持續)되었지만, 인류(人類)는 하루, 한 1년에 5억 명을 굶어 죽이면서, 향락(享樂)과 사치(奢侈)에 빠져 있어요. 알겠죠?

그러면서 종교(宗敎)는 비약적(飛躍的)으로 발전(發展)했어. 그런데 이제 종교(宗敎)가 쇠퇴기(衰退期)로 들어가. 왜 그러냐. 그걸 국민(國民)들이 믿어 봤더니, 인류(人類)가 믿었는데, 결국(結局)은 정의(正義)는 행(行)했는데, 뭘 못했어요? 공의(公義)를 못해버린 거야. 알겠죠?

이 공의(公義). 지금 우리가 정의(正義)를 부르짓는데, 이거는 나라를 망치는 거야. 국가(國家)와 국가(國家)의 전쟁(戰爭)을 부추겨, 알겠죠? 우리나라 정의(正義)가 일본(日本)의 정의(正義)인가? 안중근이가 일본(日本)에 가면 역적(逆賊)이죠. 일본(日本)의 정의는 우리를 망치는 게 정의(正義)야. 독도(獨島)를 뺏어가는 게 정의(正義)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게 앞으로 충돌(衝突)하겠어, 안 하겠어. 북한(北韓)과 우리가 정의(正義)가 같나? 정의(正義)는 다르면서 붙으려고 하는 거야. 이런 경우(境遇)에 무슨 일이 생기겠어. 동업자(同業者)들은 싸워 안 싸워. 어쨌든 상대(相對)를 죽이고 동업(同業)하던 거를 자기(自己)가 다 차지하려고 해. 이런 시대(時代)에 우리가 남북관계(南北關係)를 잘못 짚으면 큰일 나. 알겠죠?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은 공의(公義)로운 사람인가, 정의(正義)로운 사람인가, 정의(正義)로운 사람이기 때문에 위험(危險)하다는 거야. 아주 착하고, 정직(正直)하고, 정의(正義)로운 사람이야. 그러나, 미래(未來)의 인류(人類)의 운명(運命)은 공의(公義)를 주장(主張)하는 자(者)가 나타날 때, 바뀌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환부역조시대(換父易祖時代)가 와 있다 이거야.

아까 우리 강 박사님이, 어디로 도망 갔노. 아, 저기 계시네, 강 박사님이 말씀하는 그 시대(時代)는 자견타부시대(子見打父時代)가 아니라, 환부역조시대(換父易祖時代)야. 돈으로 조상(祖上)도 팔고, 학위(學位)도 팔고, 우리 강 박사님 학위(學位)는 산 거 아니겠지? 하하하하.

의사(醫師)들 학위(學位)는, 어, 매매(買賣)가 좀, 환부역조(換父易祖)가 어려워. 어, 의사(醫師)들은 실제(實際) 실력(實力)이 있어야 돼. 그렇지만 사상가(思想家)들이나, 다른 학위(學位)는 신뢰(信賴)하기가 좀 어려워요, 알겠죠? 어.

자, 환부역조(換父易祖). 그, 내가 사회(司會)를 보는 사람이 이야기 한 거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 한 겁니다. 어, 자, 이 시대(時代)는, 이 환부역조시대(換父易祖時代)는 지금(只今)인데, 이거를 명심(銘心)해야 됩니다. 부모(父母), 조상(祖上), 이 부모(父母)를 돈 주고 바꿔가지고 이렇게 살아가는 이런 시대(時代)는 부모(父母)가 돈을 못 벌거나, 가난하면 부모(父母)를 사람취급(取扱)을 해 안 해요. 어,

그러니까, 국가(國家)가 개입(介入)하지 않으면, 자식(子息)들이 감당(堪當)할 수가 없어, 노인(老人)들이. 40년을 더 사는 거야. 그래, 옛날에는 부모(父母)가 돌아가면, 어버이 살았을 때 섬기기란 다 하여라. 그래 안 그래요. 세상(世上)에 다시 못 할 일은 뭐라고요? 다시 못 할 일은? 어, 이뿐인가 하노라. 송강 정철이가 쓴 시(詩)죠? 어버이 살았을 때 섬기기란 다 하여라 이 말이야. 부모(父母) 돌아가고 나면, 정말 후회(後悔)해봐야 다시는 못한다 이거죠?

그런데, 요즘엔 부모님이 살아온다고 그러면 다 도망가요. 하하하하. 왜? 40년, 50년을 보살필 능력(能力)이 없잖아. 그래서 내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줘 안 줘요. 모든 국민(國民)에게 스무 살 넘으면 150만원 주죠? 이게, 에, 굉장한, 가정주부(家庭主婦)들을 안정(安靜)을 줘요.

남편(男便) 월급(月給) 가져와서, 다 써버리고 없어져도, 150만원 저축(貯蓄)돼, 안 돼. 또 남편(男便) 월급(月給) 150이 저축(貯蓄)돼 안 돼. 그러면 국가(國家)에서 300씩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오니까, 소비(消費)를 많이 하겠죠? 소비(消費)를 하면 경제(經濟)가 돌아가겠죠? 그러면 세금(稅金)을 많아 내겠죠? 그러면 또 그게 배당금(配當金)이 많이 나오죠? 이게 도는 거야.

지금(只今)은 어떻게 하냐? 여러분 호주머니에서 나간 돈이, 저, 롯데백화점(百貨店), 신세계백화점(百貨店), 탁 들어간 그 돈이 쇼핑몰에서 모여가지고, 중간(中間) 쇼핑몰을 여러분은 많이 가야되는데, 재벌기업(財閥企業) 쇼핑몰에 많이 가게 되면, 그 돈이 쫙 모여가지고, 월남(越南)에다 투자(投資)해버려,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삼성(三星)에 노조(勞組)가 생겼어 안 생겼어. 지금까지 안 생겼어요, 내가 노조(勞組)가 안 생기는 아이디어를 이병철 회장(會長)에게 줬다고 그랬죠? 그런데, 지금 노조(勞組)가 생겼죠? 그거는 환부역조시대(換父易祖時代)가 왔다는 소리야. 즉, 말하자면 대량(大量) 실업자(失業者)가 앞으로 예고(豫告)된다, 이 소리야. 알겠습니까?

삼성(三星)에 노조(勞組)가 생기면 외국자본(外國資本)이 도망가 안 가. 도망가겠죠? 점차적(漸次的)으로, 우리나라의 GDP의 40%를 차지하는 삼성(三星)에 노조(勞組)가 생겼다, 지금까지는 GDP의 40%를 이끌어가는 삼성(三星)에 노조(勞組)가 없었어.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사자(獅子) 상(相)을 뽑지 마라. 열 가지 비밀(秘密)이 있어요. 그걸 해가지고 삼성(三星)에는 노조(勞組)가 없었는데, 시대(時代)가, 시대(時代)가 이렇게 바뀌니까, 노조(勞組)가 생겨버려. 알겠죠?

그래서, 우리나라 삼성(三星)에 노조(勞組)가 생겼다는 거는, 우리나라가 앞으로 대량(大梁) 실업자(失業者)가 나올 수밖에 없고, 우리 경제(經濟)는 파탄(破綻)에 이르게 된다. 백화점(百貨店)들은 돈 거둬가지고 해외(海外)에다가 투자(投資)해 버리고, 한국(韓國)에 근로자(勤勞者)들은, 삼성(三星)까지 노조(勞組)를 만들었으니, 여기서 무슨 사업(事業)을 해가지고 돈을 벌겠나. 노조(勞組) 분들한테 맞아죽기 전(前)에 해외(海外)에다가 투자(投資) 하자, 돈 나가 안 나가요. 합법적(合法的)으로 투자(投資)해 버려.

그러면 근로자(勤勞者)들은 실업자(失業者) 돼, 안 돼. 여러분 후손(後孫)들은 실업자(失業者) 되는 거야. 강경노조(强硬勞組)가 생길수록 우리나라 경제(經濟)는 파탄(破綻)에 이르게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가능(可能)하면 재래식(在來式) 시장(市場)을 많이 활용(活用)하고, 그 다음에 재벌(財閥)쇼핑몰이 아닌 데를 많이 이용(利用)하는 게 좋아. 알겠습니까?

재벌(財閥)들은 싹 거둬가지고 해외(海外) 투자(投資)해 버려. 그러면 국내(國內) 돈이 자꾸 해외(海外)로 나가. 매년(每年). 예(例)를 들어서 부산시(釜山市)에서 스무 개 백화점(百貨店)이 번 돈이 서울본사(本社)로 송금(送金)되겠어, 안 되겠어요?

그런데 개인(個人)이 하는 쇼핑몰은 그런 게 있어, 없어. 부산(釜山)에 계속(繼續) 있는 거야 돈이. 서울도 마찬가지야, 중간(中間)쇼핑몰이나 마트에서 산돈은 그대로 있어. 맞죠? 그런데, 롯데나 뭐 이런데서 산 물건(物件), 돈은 본사(本社)로 가가지고 본사(本社)가 해외(海外)로 투자(投資) 한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래 우리나라 돈이 급격(急擊)히 해외(海外)로 빠져 나가. 이렇게 되면 나라가 위험(危險)하다. 알겠죠? 삼성(三星)이 노조(勞組)가 생김으로서, 삼성(三星)은, 내가 이야기 한 대로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라 했는데, 안 바꿨어. 그리고 이런 포물선(抛物線)으로 가고 있어. 골프공이 이렇게 날아가죠? 요때, 삼성(三星)이 잘 나갔죠? 그러면 골프공이 내려가면 어떻게 돼, 골프공이 방향(方向)을 바꾸면 어떻게 돼?

노조(勞組) 있는 시점(時點)에서, 세계(世界) 1등 기업(企業)으로 올라가던 삼성(三星)이, 방향(方向)을 포물선(抛物線)을 긋는다 이 말이야. 노조(勞組)가 있는 시점(時點)에서, 그으면 나중에 땅바닥에 떨어져, 안 떨어져요? 어, 그런 것을 조심해야 돼. 알겠습니까? 그냥 내가 여기 나와서 턱턱 한마디 던지면, 우리나라 기업가(企業家)들이나 재벌(財閥)들은 조심(操心)해야 돼. 잘 들어놔야 돼. 알겠죠?

그런데 삼성(三星)이 이렇게 올라가던 회사(會社)야. 맞죠? 이렇게 올라가던 회산데, 계속(繼續)가려면, 요 시점(時點)에서 빨간 마크로 바꿔라. 그죠? 아무것도 아닌 거 같지만, 엄청난 비밀(秘密)이 들어 있어. 알죠?

삼성(三星)은, 보세요. 세 개의 별이죠? 이씨, 허씨, 조씨, 세 성씨(姓氏)가 한 겁니다. 이게 조흥제, 허준구, 이병철, 그래서 이걸 삼성(三星)이라고 그래. 알겠죠? 음. 요 허준구가 우리집안 재산이지, 우리 할아버지. 그래서 세 사람의 별이 모였다. 세 스타야, 쓰리 스타. 세 명의 별이 모여가지고, 삼성(三星)과 삼양(三養)과 효성(曉星), 세 회사(會社)가 있었어. 알겠죠?

그래서, 효성(曉星)은 별 성 자가 붙어요, 별 성 자가. 별 성 자가 붙으니까, 이것이 다 삼성(三星)에 관계(關係)된 회사(會社)들이었는데, 효성(曉星)은 나가서 회사(會社)를 차리고, 삼양(三養)도, 이 우리 할아버지는 삼양(三養)을 차리고, 요 사람은(조홍제) 효성(曉星)을 차려, 그래가지고 그룹이 노나져 버렸어. 알죠? 어, 이 삼성(三星)은 별이기 때문에, 별은, 큰 사업(事業)을 해야 돼, 작은걸 해야 돼. 작은 거, 뭐해야 되냐, 설탕, 조미료(調味料), 이런 거 하면 대 히트를 쳐.

미원이 조미료(調味料)를 만들었는데, 미풍이 삼성(三星)에서 따라가니까 됩니까? 안 되는 거야. 그럴 때, 삼성(三星)의 두뇌(頭腦)들이 뭘 연구(硏究)했느냐, 미원을 잡는 방법(方法)이 딱 하나 있어. 뭐였겠어요? 다시다 야. 입맛을 다시다, 하하하. 입맛을 다시다란 말을 딱 만들어가지고 다시 도전(挑戰)했어요.

그러니까 미원이라는 이름이 다시다 를 사러가서는 다시다 주세요. 그러는데, 미풍을 사러가서는 미원주세요, 그래.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미원을 사러 가면, 꼭 조미료(調味料) 자체(自體) 이름이 미원인줄 알아. 그래 안 그래요. 미풍주세요 하는 사람 한 명도 없어. 그러니까 미풍이 안 팔리는 거야.

그래서 삼성(三星)이 야심작(野心作)으로 내 놓은 게 다시다 야. 다시다 한 테 한번 당해 봐라. 그래가지고 다시다 선전(宣傳)을 쫙 하니까, 먹혀들어 갔어. 에? 다시다와 같은 이름을 미원에서 못 지어낸 거야.

그래서 이것만 먹으면 입맛을 다십니다. 아, 마 이러면서 다시다 선전(宣傳)을 대대적(大大的)으로 해놓으니까, 사람들이 가서 다시다 맛이 이게, 다시다 주세요, 이러는 거야. 그래서 다시다 를 사람들이 기억(記憶)하는 거야. 에? 이름이 좋죠? 다 시 다. 하하하하. 입맛 다시다, 알겠죠?

우리가, 내가 시골에서 소죽을 많이 끓였잖아. 소죽을 많이 끓였는데, 소죽에다가 다시다 를 넣어야 돼. 거, 무슨 다시다 인줄 압니까? 아는 사람 있나? 뒹 겨, 뒹 겨, 뒹 겨가 소죽에 넣는 다시다 야. 뒹 겨가 뭔지 알아요? 소죽을 끓여 본 사람은 알아. 보리를 도정할 때 나오는 보리 껍데기야.

그것이 소죽에다가, 소죽을 한번 뒤집어야 돼, 끓으면, 짚을 넣어 놓고 이제, 물이 끓을 때 짚을 넣어 놓고 한참 삶아가지고 뒤집어 줘야 돼. 뒤집을 때 다시다 를 뿌려. 하하하하. 그게 뒹 겨야. 뒹 겨를 뿌려놔야, 뒹 겨를 한 바가지 가져와서 뿌려야 돼. 그러면 소가 그걸 잘 먹어.

그런데 나는 꼭 거기다 내 보리밥을 반 그릇을 뿌렸어. 그러면 소가 보리밥을 요만큼만 들어가면, 너무 잘 먹어. 그래 가, 내가 삐쩍 마른 송아지를 살려놨다고 내 책에 나오죠? 그래 내가 밥을, 그 바람에 못 먹어가 삐쩍 마른 거야. 하하하하.

그러니까 내가 꼭 소하고 나눠먹었어. 소하고. 어릴 때부터 나눠먹는 버릇이 있었어. 알겠죠? 그래, 밥 먹다가 내가 밥을 냉겨 가지고, 이렇게 갖다 주는데, 그, 남의 집이니까, 눈치가 보이죠, 으? 그래서 좀 않 좋긴 안 좋지만, 소를 그렇게 잘 먹였다는 거야.

그래서 이 조미료(調味料) 이름으로는 졌지만, 다시다 이름으로 들어가서 삼성(三星)이 이겼다는 거. 그 다음에 반도체(半導體) 작아 안 작아. 그런데, 삼성(三星)이, 현대(現代)는 보세요. 임금 왕자, 볼 견자. 사람 인자, 자, 보세요. 현대(現代)는 사람이 화살을 들고, 임금을 쳐다보면서, 화살을 겨누고 있는 형국(形局)이야.

이게 화살이고, 이게, 사람이 화살을 딱 겨눴어요. 겨누면서, 임금을 쳐다보고, 화살을 딱 겨눈 게 현대(現代)야, 그러니까, 현대(現代) 회장(會長)이 결국(結局)은 대통령(大統領)을 나가 안 나가. 대통령(大統領)을 겨누긴 했는데, 쏠 수가 없는 거야. 하하.

그러니까, 자기(自己)가 대신(代身), 나중에 돌아갔죠? 그러니까, 정주영 회장(會長)은 저 현대(現代)라는 이름 때문에 성공(成功)도 했지만, 저 이름 때문에 대통령(大統領)을 나가게 되고, 거기서 가게 되는 거야. 알겠죠? 불명예(不名譽)를 안게 되는 거야.

그래서 현대(現代)는 임금을 겨냥한다 해서, 중장비(重裝備), 건설(建設), 자동차(自動車), 이런 게 잘 되고, 선박(船舶)이 잘 돼. 그래 안 그래. 현대(現代)가 반도체(半導體) 하다가 망(亡)한 거야. 알겠죠? 반도체(半導體)를 하다가 그냥, 하이닉스를 하다가 내리막길로 간 거야. 그 상호(商號)에 안 맞는 사업을 하는 사람은, 누구나 망(亡)해. 알겠죠?

삼성은, 덩치가 큰 거는 안 좋아. 자동차 같은 건 안 돼. 테레비는 괜찮아. 라디오까지는 괜찮아, 테레비까지는 괜찮은데, 자동차는, 삼성자동차는, 1조, 몇 조의, 수십조의 피해를 봤어. 프랑스하고 합작을 했는데, 르노삼성, 알죠? 성공했나? 안 돼. 실패한 거야.

왜, 삼성(三星)은 중장비(重裝備) 계통(系統)을 하면 피해(被害)를 봐. 별이야 별, 별은 작아 안 작아요. 반도체(半導體), 작은 거, 이런 거, 마, 이런 것이 삼성(三星)하고 맞는데, 삼성중공업(三星重工業)은 그런대로 돌아갔지만, 안 좋은 결과(結果)가 와. 앞으로 노조(勞組)가 결성(結成)되면 굉장한 수난(受難)을 겪게 돼. 알겠죠? 이거, 서론(序論)이 좀 길었네. 어, 서론(序論)도 재밌죠? 서론(序論)도 재밌죠?

율법

은혜

심판

지금을 해인시대(海印時代), 해인(海印)은 인터넷, 도장이 바다만큼 많으니까 인터넷시대(時代)죠? 인터넷시대(時代)에 내가 오는 거야. 지금 은혜시대(恩惠時代)에는 뭐가 없다고 그랬어요? 은혜(恩惠),

언제죠? 지금은 은혜시대(恩惠時代)가 아니죠? 무슨 시대(時代)? 심판시대(審判時代)라고 그랬죠? 에, 율법시대(律法時代)가 가고, 유태인(猶太人)들이. 그 다음에 예수가 뭐죠? 은혜시대(恩惠時代)가 왔죠. 지금 무슨 시대(時代)라고요? 심판(審判). 심판시대(審判時代)에 제가 와 있는 거예요. 알겠죠?

은혜(恩惠)

은총(恩寵)

심판시대(審判時代)는 뭐가 없나? 은혜(恩惠)가 없죠? 은혜(恩惠)가 없고, 그 다음에 또 뭐가 없죠? 은혜(恩惠)가 없고 뭐가 없어요? 요게 뭐죠? 은총(恩寵)이 없는 시대(時代)입니다. 하늘에서 여러분들에게 에너지를 차단(遮斷)해 버렸어. 여러분들 백회(百會)가 다 막혔죠? 다.

70억이 백회(百會)가 완전(完全)히 막혔을 때, 내가 내려오는 거야. 내가 지상(地上)에 와요. 알겠죠? 왜? 단 한명도 백회(百會)가 열려있는 자(者)가 없는 때, 내가 오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그때 은총(恩寵) 받는 자도 있었고, 은혜(恩惠)를 받는 자도 있고, 그러나 그 시대(時代)가 가고 내가 온 겁니다. 알겠죠?

어. 은혜(恩惠) 받은 자(者)들이 은혜(恩惠) 역할(役割)을 못 해가지고, 결국(結局)은 그걸 전부(全部) 걷어 버리고, 이 심판시대(審判時代)에는 이런 율법(律法)이나 은혜(恩惠)나 이 시대(時代) 사람들 아무리 불러봐야 소용(所用)이 없어. 알겠죠?

그래서 앞으로 점점(漸漸) 갈수록 종교(宗敎)들이 고전(苦戰)을 면(免)치 못할 거고, 유럽의 교회(敎會)가 다 없어졌죠? 미국(美國)이 하루에 500개씩 없어지죠? 절도 없어지고 교회(敎會)도 없어져가면서 우리가 심판시대(審判時代)로 들어가고 있는 거야.

이제 허경영(許京寧) 부르는 자(者)들이 나라도 잘 되고, 개인(個人)도 잘 되고, 국가(國家)도 잘되고, 세계(世界)도 산단 말이야. 알겠죠? 그러면, 그 시대(時代)가 해인시대(海印時代)야. 알겠죠?

그래서 이게, 영상(映像)이 전(全) 세계(世界)로 나갑니까? 안 나갑니까. 나가죠? 이게 전(全) 세계(世界)로 나가는 이 시대(時代)에 내가 오지, 이것이 없는 시대(時代) 와 봐야, 몇 천 년 걸려요. 그래 안 그래요. 불과(不過) 몇 년 만에 전(全) 세계(世界) 다 퍼져. 그래가지고 나중에 수천만 명이 몰려와, 우리나라로. 몰려오면 나는 어디 숨어 있을까? 하하하.

에. 어, 어어, 영종도(永宗島) 황궁(皇宮)에 들어 가 있겠죠? 그 다음에 밤에 하늘궁에 가 있겠죠? 나는 하늘궁 아닌 데서는 잠을 안자요. 어? 미국(美國) 갈 땐 거기서 자야지. 이. 하늘궁에 갑니다. 그러니까 하늘궁을 잘 지어 가지고, 하늘궁에서 나는 있을 거고, 대통령(大統領)이 되어도 잠은 청와대(靑瓦臺)에서 자지 않고 하늘궁에 가서 자죠. 알겠죠? 에.

그래서 해인시대(海印時代)는 말도 안 통(通)하고, 경전(經典)도 안 통(通)하고, 진리(眞理)도 통(通)하지 않는 끊어진 시대(時代)고, 처음과 뒤가 전도(顚倒)된 시대(時代)다. 전도(顚倒)라는 것은, 이 전도(顚倒)는, 전도(顚倒) 자체(自體)는 에, 에, 진리(眞理)가 전도(顚倒)된 시대(時代)는 굉장히 문제(問題)가 많은 겁니다. 알겠죠?

[2부 : 진리(眞理)는 섭리(攝理)에 진다, 궁궁을을(弓弓乙乙),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오늘 강의(講義) 제목(題目)은, 국민(國民)의 3대 권리(權利) 아시죠? 3대 주권(主權), 3대 권리(權利), 이거를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으로 해결(解決)한다.

강의(講義)가, 어, 날이 더우니까, 강의(講義)를 짧게 하고 그냥 가는 게 좋겠습니까? 아닙니까? 그러면, 에, 강의(講義)를 하긴 해야 되겠네, 나는, 강의(講義)를 하다가 나가는 수가 있어요. 하하하하. 그러니까, 아슬아슬 합니다. 그러니까 강의(講義)할 때 잘 들어야 되요. 알겠죠? 어, 그냥 삐져서 나가는 수가 있어. 하하하하.

5대 권리

 1. 청구권

 2. 평등권

 3. 참정권

 4. 사회권

 5. 자유권

3대 주권

 1. 투표권

 2. 저항권

 3. 혁명권

3대 권리

 1. 생존권

 2. 소유권

 3. 평등권

민주주의의 3대 원칙

 1. 절대공평의 원칙

 2. 인간존엄의 원칙

 3. 행복추구의 원칙

자본주의의 3대 원칙

 1. 소유권 절대의 원칙

 2. 계약자유의 원칙

 3. 과실책임의 원칙

자, 국민(國民)의 3대 주권(主權)이 뭐죠? 어, 청구권(請求權), 이거는 뭡니까? 5대 권리(權利)죠. 국민(國民)의 5대 권리(權利), 청구권(請求權). 평등권(平等權), 참정권(參政權), 사회권(社會權), 자유권(自由權), 내가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이거는 외국(外國) 사람이 몰라도 되니까, 한글로 쓸게요. 어. 외국(外國) 사람들이 알아야 되는 건 한문(漢文)으로 써야 돼. 아시아, 중국(中國)이나 이런데 사람, 자, 우리나라 법(法)이니까,

청구권(請求權), 평등권(平等權), 참정권(參政權), 사회권(社會權), 자유권(自由權)이 5대 권리(權利)야. 이게 너무 복잡(複雜)하니까, 3가지로 줄여 놓은 거야. 3대 권리(權利).

국민(國民)의 3대 주권(主權)은 뭐죠? 투표권(投票權), 저항권(抵抗權), 혁명권(革命權). 자, 그러면, 일, 이, 삼,

자, 국민(國民)의 3대 권리(權利)는, 에? 생존권(生存權), 소유권(所有權), 평등권(平等權). 그 다음에, 민주주의(民主主義)의 3대 원칙(原則), 뭐죠? 절대(絶對) 공평(公平)의 원칙(原則), 두 번째, 행복(幸福) 추구(追求)의 원칙(原則), 이렇게 있죠?

그 다음에 자본주의(資本主義)의 3대 원칙(原則), 소유권(所有權) 절대(絶對)의 원칙(原則), 소유권(所有權)은 대통령(大統領)도 못 뺏어 가죠? 두 번째 계약(契約) 자유(自由)의 원칙(原則), 과실(過失) 책임(責任)의 원칙(原則), 이렇게 원칙(原則)이 많아요. 이게 인제, 우리나라 헌법(憲法)에 나오는 겁니다.

내가 뭐 이 재미없는 헌법(憲法)을 왜 이야기 하겠어. 이유(理由)가 있다 말입니다. 잘 보세요. 북한(北韓)에 계약(契約) 자유(自由)의 원칙(原則) 있나? 북한(北韓)에 소유권(所有權) 절대(絶對)의 원칙(原則)이 있나? 북한(北韓)에 과실(過失) 책임(責任)의 원칙(原則) 있나?

어떤 사람이 운전(運轉)하다가 국가재산(國家財産)을 들이받았어. 크게 손실(損失)이 나도 그게 개인(個人) 게 아니니까, 맞아 안 맞아. 손해배상(損害賠償) 하는 거 없어, 감옥(監獄)만 가면 돼. 알겠죠?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북한(北韓)은 자본주의(資本主義)가 아니다 이 말이야. 그러나 그 사람들의 정치(政治)는, 조선민주주의(朝鮮民主主義), 맞죠? 민주주의(民主主義) 인민공화국(人民共和國)이다. 이렇게 돼있어, 알겠죠? 그러나 이런 자본주의(資本主義)의 원칙(原則)은 거기 존재(存在)하지 않아.

그러고 또 민주주의(民主主義)의 3대 원칙(原則)은 절대(絶對) 공평(公平)이지, 절대(絶對) 평등(平等)입니까, 공평(公平)입니까, 평등(平等)이 아니죠? 그러니까 평등(平等)의 원칙(原則)과는 반대(反對)야, 반대(反對).

자, 인간(人間) 존엄(尊嚴)의 원칙(原則), 이거는 아파트를 지을 때, 일조권(日照權) 들어가죠? 인간(人間)이 존엄(尊嚴)하니까 햇볕을 가리지 마라. 뭐 이래가지고 건설회사(建設會社)하고 싸우죠? 그 다음에 행복(幸福) 추구(追求)의 원칙(原則), 일조권(日照權)이죠? 절대(絶對) 공평(公平)의 원칙(原則)은 해당(該當)이 안 돼.

자, 이렇게 되어 있는데, 국민(國民)의 3대 주권(主權), 투표(投票)해서 문재인 대통령(大統領) 뽑아놨죠? 대통령(大統領)이 위험(危險)한 일을 할 때는 국민(國民)이 저항(抵抗)하겠죠? 또 대통령(大統領)이 국가재산(國家財産)을 도산(倒産)시킬 때는 혁명(革命)하겠죠? 그러니까 이거는 언제든지 우리가 박근혜 대통령(大統領)과 박정희 대통령(大統領)과 이승만 대통령(大統領)을 보듯이 국민(國民)이 마음대로 하는 거야. 그때는,

어떤,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은, 헌법(憲法) 안에서 일어났고, 이승만 대통령(大統領)은 헌법(憲法) 밖에서 일어났죠? 요, 헌법(憲法) 안에서 일어나긴 났는데, 저항권(抵抗權)과 혁명권(革命權)이 들어갔죠. 그러니까, 대법원(大法院)에서 내보낸 게 아니라, 이승만은. 누가 내보냈어. 어? 국민(國民)이,

국민(國民)이 그냥 들고일어나니까, 헌법(憲法) 기능(機能)이 정지(停止)돼, 안 돼. 여기 헌법(憲法)에, 국민(國民)이 혁명(革命)을 할 때는, 모든 헌법(憲法) 기능(機能)이 정지(停止)돼. 이렇게 나와 있죠? 에, 그러니까, 국민(國民)이 혁명(革命)을 할 때는 헌법(憲法) 기능(機能)은 정지(停止)되는 거야. 정지(停止)되고, 초법시대(超法時代)가 오는 거지. 알겠죠?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이 돼 가지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주자고 딱 하면, 국회의원(國會議員) 300명이, 아, 그렇게 하세요, 해줄까? 해줄까? 그럼 내가 몇 년 있다가 대통령(大統領) 나갈 때, 국회의원(國會議員) 300명을 내가 장악(掌握)할 수 있을까? 없겠죠.

그러니까, 어떻게 한다고 했죠? 에? 내가 왜 이걸 하냐. 오늘 이 이야기를 해주냐. 이 법(法)의 이야기는 재미가 없어. 딱딱해. 그런데 왜 이야기하냐.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 되면, 그 사람이 어떻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줍니까. 여러분이 나를 선전(宣傳)할 때,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해. 맞아 안 맞아.

그렇기 때문에, 내 말을 잘 들어야 돼. 허경영(許京寧)이 저 사람이 대통령(大統領)을 나오면, 현재(現在) 인기(人氣)는 여야(與野) 대선후보(大選候補)보다. 한, 100배 정도 돼요. 어, 그런데, 그 사람들이 자기(自己)들끼리 있을 때는 내 흉을 봐. 그런데 아무도 없는 데 가서는 허경영(許京寧)을 찍어야겠다, 이런 맘을 먹고 있어. 왜 그러냐. 체면(體面)이 구긴다 이거야. 허경영(許京寧)을 지지(支持)한다, 그러면,

그 내용(內容)을 보는데, 뒷구멍에 가서는 저 사람 찍고 배당금(配當金) 받을 거야. 하하하하. 어, 결혼(結婚) 안 한 남녀(男女) 총각(總角)이 40대 많아 안 많아. 저 사람 찍고 1억 받고 그다음에 2억 원 주택자금(住宅資金)까지 받을 거야. 3억을 확보(確保)할 수가 있어. 애 나면 5천만 원을 줘, 그 사람 찍겠어, 안 찍겠어.

이것을 30년간(年間) 노래를 불렀어. 그러니까 미래(未來) 예언력(豫言力)이 있어 없어요. 정확(正確)하게 예언(豫言)한 거예요. 내가, 박근혜가 대통령(大統領) 당선(當選)되기 전(前)에 51%로 붙는다, 뭐, 쫓겨난다는 거 여섯 가지 예언(豫言)했죠? 51%로 붙어, 그런데, 이 사람이 국회선진화법(國會先進化法)을 통과(通過)했어, 안 했어요, 야당(野黨)을 할 때,

그러니까 옛날에는 국회의원(國會議員) 150명이면 법(法)이 통과(通過)되었는데, 박근혜 때문에, 어떻게 돼버렸어요? 3분지 2가 돼야 법(法)이 통과(通過)되는 거야. 그러니까 박근혜가 서민(庶民)들을 위한 법(法)이 한 개(個)도 통과(通過)가 안 돼버려. 그러니까, 민생(民生)이 망(亡)해 버리니까, 박근혜가 촛불시위(示威)가 일어난 거야. 알겠죠? 탄핵(彈劾)이 일어나, 알겠죠? 내가 다 맞혔어.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 되기 전(前)에, 생방송(生放送)에 출연(出演)해 가지고, 어, 이틀 전(前)에, 생방송(生放送)에 나가 가지고, 박근혜는 또 4년밖에 못해. 어, 알겠죠? 그리고 그것을 청와대(靑瓦臺)는 굿판에 말려들어, 다 말려들었죠? 그때 굿판이라는 건, 최순실을 내가 내다본 거야.

마지막에 뭐를, 여섯 번째 뭐였죠? 개헌(改憲)을, 국회(國會)에서 개헌(改憲) 하려고 했죠? 개헌정국(改憲政局)으로 덮고 빠져나가려고 하다가 실패(失敗)했어. 여섯 가지, 내 거기서 얘기했죠? 그렇게 종목(種目) 여섯 가지를, 대통령(大統領)도 되기 전(前)에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체험(體驗)

경험(經驗)

섭리(攝理)(providence)

김포(金浦) 영종(永宗)

여러분들 모든 지식(知識)은, 여러분들 모든 지식(知識)은 뭐라고 그랬죠? 어디서 나온다고 그랬죠? 이게 뭐죠? 에? 모든, 여러분들의 지식(知識)은 체험(體驗)에서 나오죠. 또 뭐에서 나오죠? 여러분들 모든 지식(知識)은, 미래(未來)를 예견(豫見)하는 것도, 경험(經驗)에서 나와, 맞아 안 맞아요.

집을 한 번 지어본 사람과 안 지어본 사람은 경험(經驗)이 달라. 체험(體驗)이 달라. 돈이 더 들어가. 100번 지어본 사람은 더 적게 들어가, 맞아 안 맞아. 체험(體驗)과 경험(經驗), 이런 걸 한데서 지식(知識)과 지혜(智慧)가 나오는 거야. 이거를 여러분들은 진리(眞理)라고 그래. 알겠죠? 역사(歷史) 흐름에 따라 변(變)하지 않는 보편(普遍) 타당성(妥當性)한 사물(事物)의 이치(理致). 알겠습니까? 그게 진리(眞理)야.

그런데, 진리(眞理)는 뭐에 진다고요? 섭리(攝理)에 지죠. 그러니까, 진리(眞理)를 가지고 이 세상(世上)을 통일(統一)시킬 수가 없어. 그런데, 여러분들 머리는 진리(眞理)에 머무른 거야. 알겠죠? 진리(眞理)는 이 트루스는 뭐에, 프라비던스, 프라비던스라는 이 섭리(攝理)에 지는 거야. 섭리(攝理), 아시죠? 섭리(攝理), 이 섭리(攝理)는 가장 위에 있는 개념(槪念)이에요. 이 섭리(攝理)에 지는 거야.

그러니까, 아무리 과일 농사(農事)를 잘 지어 놓아도,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者)를 돕는다가 진리(眞理) 맞죠? 스스로 돕는다가 좋으니까, 그러니까, 이 농사(農事)를 열심(熱心)히 해서 땀을 흘리고, 빚을 3억을 내가지고, 사과농사(農事)를 잘 지어 놓았는데, 우박(雨雹)이 와 가지고 다 망쳐 버렸어.

그해 3억 빚지고, 1년 동안 땀 흘린 거 없지, 인건비(人件費) 몇 억 다 손해(損害) 봤지, 돈 3억 날렸지, 뭐 그러면 손해(損害)가 얼마야. 손해(損害)가 한 6, 7억 되겠죠. 그러고 그 농부(農夫)가 농약(農藥)을 먹고 자살(自殺)을 했어, 그럴 수 있죠? 있죠?

그 사람은 뭐를 믿었느냐, 하늘을 믿은 거야. 진리(眞理)를. 피땀 흘려 일하면 땅은 보상(報償) 해 준다, 택도 없는 말씀, 갑자기 우박(雨雹)이 오거나, 갑자기 천재지변(天災地變)이 나면, 속수무책(束手無策), 맞죠? 그렇기 때문에 그 진리(眞理)는 인간(人間)을 믿게 해주지를 못해,

지금 앞으로 그런 시대(時代)는, 갑자기 포항(浦港)에, 경주(慶州)에 지진(地震)이 일어나, 그래가지고 갑자기 멀쩡한 사람들이 피해(被害)를 봐, 안 봐. 뭐 잘못한 게 있어서 피해(被害)봤나? 아녜요. 섭리(攝理)야.

포항(浦港)과 양산 지대(地帶)는, 양산 지진대(地震帶)가 있어. 그래서 양산과 경주사이에 그 지진대(地震帶)는 부산(釜山)을 자꾸 바다 쪽을 떼어내려고 그래. 알겠죠? 그러면, 부산(釜山)이 언젠가, 뜰 부 자, 뫼 산 자, 산이 떨어져 나간 다는 이름이야. 그게, 우리 조상(祖上)들이 얼마나 이름을 잘 지어요. 하하하하. 부산(釜山)은, 뜰 부, 산이 떨어져 나가게 되어 있어.

왜, 양산이 땅, 부산(釜山) 뒤쪽으로, 경주(慶州)에서 포항(浦港)을 거쳐서 직선(直線)으로 내려오는 지진대(地震帶)가 그걸 언젠가 짤라 낸다는 소리야. 또 그게 떨어져 나가도 섬이 된다, 이 소리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조상(祖上)들이 뭐를 알아, 이름을 지어 놓은 걸 보면.

영종도(永宗島)? 비행기(飛行機)가 뜬다는 소리야. 하하. 김포(金浦)? 쇠로 된 배가 떠다니, 하늘로 나르, 나른다는 소리야. 맞아 안 맞아요. 조선시대(朝鮮時代) 때, 신라시대(新羅時代) 때 지은 이름이야. 김포(金浦)가, 아니, 쇠로 된 배가 날아다녀요? 아, 맞아 안 맞아요. 김포(金浦)야 이게. 영종도(永宗島) 보세요, 어? 영종도(永宗島).

그러고 김포(金浦) 옆에는 요, 비산동(飛山洞)이 있어, 없어. 비산동(飛山洞)에 공항(空港) 만들고, 산(山)이 날아가 버렸어. 산(山) 깎아냈어, 안 깎아냈어. 그런데, 거기는 옛날에 이름이 비산동(飛山洞)이야. 그 산(山)을 잘라냈다 이 말이야. 그게 비산동(飛山洞)이란 이름을 먼저 쓴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비산동(飛山洞)에 산(山)이 날아가 버린 거야. 공항(空港)에 부닥친다고.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우리 선조(先祖)들은, 이름을 기가 막히게 잘 지어. 어, 이름 지어 놓으면, 내가 황궁(皇宮) 짓겠다는 영종도(永宗島) 왕산(王山), 거, 옛날 조선시대(朝鮮時代) 때부터 이름이 왕산(王山)이야. 맞아 안 맞아요. 하하. 거기가 궁궁을을(弓弓乙乙)이야. 그러면 왜 왕산(王山)이라 이름을 지어놨나.

궁궁을을(弓弓乙乙), 앞으로 내가, 자미궁(紫微宮)이라 사람들은 이야기를 하지만, 궁궁을을(弓弓乙乙)이, 아, 이게 뭡니까? 궁궁을을(弓弓乙乙)이. 이거는 이게, 왕산(王山), 왕산(王山) 해수욕장(海水浴場), 을왕리, 을왕리해수욕장(海水浴場), 궁궁을을(弓弓乙乙) 맞아 안 맞아요. 어, 그러니까 왕(王)이 두 개가 붙어요. 궁(弓)이 두 개가 붙고, 을을.

그러니까 이게 왕산(王山) 해수욕장(海水浴場) 있는 그 영종도(永宗島)가 공항(空港)도 생기지만, 세계(世界)의 수도(首都)가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나라의 수도(首都)도 왜 사람들이 이름을 서울이라 지어 놨겠어. 동경(東京)은요, 자기(自己)들이 동경(東京)이라 지었어. 동(東)서울이라 지었어. 자, 그 다음에, 서경(西京)은 중국(中國) 즈그가 서경(西京)이라 지었어. 서쪽서울이래, 남경(南京)은 남쪽서울이래. 북경(北京)은 북쪽서울이고, 진짜 서울은 우리나라 밖에 없어.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우리 조상(祖上)들은 우리나라에 허경영(許京寧)이가 와서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해가지고, 이 인천(仁川), 경기도(京畿道) 전체(全體)를 서울특별시(特別市)로, 이 서울특별시(特別市)가 세계(世界)의 수도(首都)로 바뀐다는 걸 알고 있어요.

그래서 금강산(金剛山)에서 내려오는 북한강(北漢江)하고 한강(漢江)이 내려와 가지고, 묘향산(妙香山)에서 내려오는 예성강(禮成江)과 만나요, 알겠습니까? 그리고 저쪽 문산(文山)에서 내려오는 임진강(臨津江)하고, 세 강(江)이 합류(合流)하는 곳이, 세계(世界) 수도(首都) 자리야. 어떤 나라도 세 개(個)의 강(江)이, 세 개(個)의 강(江)이 합류(合流)하는 지역(地域)에 수도(首都)가 없어. 알겠죠?

그래서 우리 서울은 인천(仁川)까지, 인천공항(仁川空港)의 이름을 앞으로 서울국제공항(國際空港)으로 바꿀 건데, 에, 인천(仁川)이란 이름은 없애요. 인천(仁川)은 인천구(仁川區)가 되고, 수원(水原)은 수원구(水原區)가 되고, 다 각(各) 도시(都市)는 구(區)가 되고, 경기도(京畿道) 전체(全體)가 서울이 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시외전화(市外電話)도 없어져, 왜, 서울이니까. 음, 그러니까 서울이 그렇게 되는데, 그럴 때 이 예성강(禮成江)이나 임진강(臨津江)이나 한강(漢江)이 이렇게 만나가 여기가 강화도(江華島)야, 강(江)물이 이렇게 내려오지. 그죠? 그러니까 이 일대(一帶)가 파주와, 여기는 개성(開成)이고, 여기는 서울이고, 서울이고, 이렇게 이 일대(一帶)가 남북(南北)이 합(合)쳐져서 수도(首都)가 되는 거야. 알겠죠?

이게, 이 세계(世界) 수도(首都) 서울이야. 이걸 중심(中心)으로 동경(東京) 서경(西京) 남경(南京) 북경(北京), 그런데 그걸 할 사람은, 이름에 반드시 서울 경 자가 들어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서울을, 서울 경 자가 든 사람이 와 가지고 그 서울을 허락(許諾)받은 자 맞아 안 맞아요. 그러므로 편안(便安)하게, 처음으로 세상(世上)을 편안(便安)하게 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이게 우리국민(國民)이 이 삼대주권(三大主權)과 삼대권리(三大權利)를 대학생(大學生)들한테 물으면 알까 모를까? 내 한테 교육(敎育)받은 사람들은 잘 알겠지만, 내 교육(敎育)을 안 받은 사람들은 물어보면 잘 몰라. 왜 자기(自己) 집 열쇠를 모르는 거야. 내가 이 회사(會社)의, 주식회사(株式會社)의 대표(代表)인데, 내가 대표(代表)로서 가지고 있는 권리(權利)를 모르는 사장(社長)이 있으면 되겠나? 안 되겠죠.

여러분은 국민(國民)인데,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받을 생각을 안 하더라고. 하하하하. 그냥 세금(稅金) 걷으면, 공무원(公務員)들하고 정치인(政治人)이 다 딲아 쓰는 줄 알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70년간 민주주의(民主主義) 하면서 고생(苦生)만 죽어라고 한 거야.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늙으신 부모(父母)님을 100살까지 편안(便安)하게 모시려면,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월 150 받아가지고,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300만원, 또 자기 꺼와 자기 마누라 꺼 300만원, 매월(每月) 600만원이 들어와야 돼, 안 들어와야 돼. 그런데, 600만원이 있는 거와 없는 거의 차이(差異)가 있어 없어.

그 아들은 장가 못 가, 딸은 시집 못 가. 엄마 아버지는 늙어서 요양원(療養院)에 있어. 그러면 병원비(病院費)를 못 대는 거야. 병원비(病院費). 40먹은 아들이 장가도 안 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걸, 어머니 아버지는 빨리 돌아가야, 아들 쳐다보면 빨리 죽어야 되겠고, 요양원(療養院)에 있으면서 마음이 편(便)해 안 편(便)해. 안 편(便)해요.

그래서 요양원비(療養院費)를 80만원 주든, 100만원을 주든, 주고나면, 그래도 돈이 남아. 맞아 안 맞아. 그리고 또 노인수당(老人手當)이 나오니까, 어?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의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여러분들이 국민(國民)의, 여기 보면, 행복추구권리(幸福追求權利) 있죠?

행복추구(幸福追求)의 권리(權利)는 내가 국가(國家)에, 우리 국민(國民)이 5천만(千萬) 명(名)인데, 국가(國家)에 우리 대한민국(大韓民國) 재산(財産)이 7경이야. 알겠죠? 7경이니까 나누면, 13억이죠? 국민(國民) 한 사람이 국가(國家)에 맡겨 논 돈이 13억이야. 여러분은 주식회사(株式會社)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주주(株主)야. 맞아 안 맞아.

그래 여러분들은 배당금(配當金)을 받아야 돼, 안 돼, 한 번도 배당금(配當金)을 줬어요? 행복추구(幸福追求)의 권리(權利)가 있는데, 행복추구(幸福追求)는 고사하고, 쫓겨날 권리(權利)를 받아 버려. 뭐, 뭐, 카드 값을 내 놔라. 뭐를 내 놔라, 뭐, 뭐, 어머니 아버지 병원비(病院費) 갖다 줘야 돼. 그럼, 월급(月給)을 딱 가지고 계산(計算)을 해 보니까, 희망(希望)이 있어 없어, 없는 거야. 그건 또 직장(職場)이 있는 사람이야.

우리 국민(國民)이 근로자(勤勞者) 2천7백만 명 근로자(勤勞者) 중(中)에 절반(折半)이 200만 원 이하(以下)야. 비정규직(非正規職)이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200만 원 이하(以下)고, 소상공인(小商工人) 800만 명, 이 사람들의 생활(生活)이 어떤지 압니까? 말도 못해, 거, 왜 그러냐. 돈을 걷어 가지고 이게 어디 블랙홀로 들어 가버려.

국방예산(國防豫算) 37조가 어디로 가는 지,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나면, 완전(完全)히 달라져. 알겠습니까? 서울시가 벼라 별짓을 다 해. 예산(豫算)이 23조, 24조, 서울시 예산(豫算), 옛날에,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임명(任命)하면, 6조면 뒤집어써요. 6조면,

미국(美國)에 가면, 시카고, 엘에이, 캘리포니아, 모든 지자체(地自體)가 다 부도(不渡)났어. 왜 이럽니까, 지자체(地自體) 단체장(團體長)이 제 맘대로 주물러. 제 맘대로 주물러. 그러고 다음에 당선(當選)되려고, 지자체(地自體) 단체장(團體長)이 선거(選擧)에 나오기 위해서 선심성(善心性) 예산(豫算)을 써 안 써.

그러니까, 지자제(地自制) 선거(選擧) 100% 없애야 돼. 알겠습니까? 우리나라를 살리려면, 지자제(地自制) 없애고, 알겠어요? 교육감(敎育監) 선거(選擧) 폐지(廢止)해야 돼. 잘 들으세요, 지자제(地自制) 의원(議員) 얼굴 알고 찍는 사람이 있어, 없어. 교육감(敎育監) 얼굴, 교육감(敎育監) 후보(候補) 얼굴 알고 찍는 사람이 없어. 그러한 선거(選擧), 1조를 들여 가지고 왜 하냐 말이야. 1조. 1조도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야, 알겠습니까?

해서 나는 이렇게 어리석은 국민(國民)은 세계(世界)에서 내가 처음 봐. 하하하하. 나는 원래(元來) 긍정적(肯定的)인 사람이야, 어. 그래서 나는 약자(弱子)한테는 굉장히 약(弱)하고, 강자(强者)한테는 강(强)해요. 내가 트럼프를 만날 때, 트럼프한테 가서 굽신 거렸을까?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독재자(獨裁者)라고 하지만, 특징(特徵)이 하나 있어,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앞에 가서 절대(絶對) 고개 안 숙여. 하하하하. 왜 그러냐,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앞에 가서, 박대통령(大統領) 밖에 고개를 안 숙었을 거야. 아, 다른 사람들은 하, 거, 원조(援助) 좀 해주세요, 하고, 굽신 거리고, 이래요. 거, 잘 봐달라고. 그런데,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은 스타일이 숨기는 게 없어. 하하하.

그런데 겸손(謙遜)하지 않냐. 지독(至毒)하게 겸손(謙遜) 해. 약(弱)한 사람한테는, 그러니까, 감옥(監獄)에, 저, 저, 저, 공장(工場)에 가가지고, 그 모심는 데 가가지고, 양말 벗고 논에 들어가서 모 심어. 밀짚모자 쓰고, 막걸리 먹고, 또, 갑자기 중소기업공장(中小企業工場)에 가서 고문(顧問)들하고 같이, 같이 앉아서 밥 먹어. 맞아 안 맞아요. 갑자기 하는 행동(行動)이 그냥 완전(完全)히 노가다야. 하하하하. 그런 인간적(人間的)인 데가 있어요.

그런데 왜 외국(外國) 사람들한테 가서 고개를 안숙이냐. 자기(自己)보다 크거든, 키가. 하하하하. 키가 작은 사람이 있어야 숙일 텐데 이렇게 되는 거야. 하하하하. 여러분들 속았지? 하하하하. 내가 그렇게 말을 할 때, 여러분들 한 명도 이의(異議)를 제기(提起) 안 해. 하하하하.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원조(援助)를 얻으러 미국(美國)에 가가지고, 케네디한테 퇴짜 맞고 쫓겨 왔어. 케네디가 사람 취급(取扱)을 안 했어. 그럴 때도, 뭐야 이래 가지고 쳐다 봐. 하하하하. 왜냐. 비서(祕書)도 그보다 키가 크잖아. 그러니까, 대통령(大統領)이 키가 제일(第一) 적으니까, 고개 빳빳이 들고 다녀, 그러니까, 케네디가, 야 저 교만(驕慢)한 사람 보라고, 교만(驕慢)한 거. 하하하하. 그래 엄청 빳빳해요, 그런 면(面)에서는.

그런데 약자(弱子)한테는 꼭 같이 가서 해, 무슨 일을, 알겠죠? 그러니까, 중소기업(中小企業)에 가서 근로자(勤勞者)들하고 같이 밥을 먹고, 그냥 갑자기. 그 만드는 걸 같이 해 보기도 해, 그런 게 있었어. 알겠죠? 음, 재밌죠? 내가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절대로 남한테 고개를 안 숙인다 하니까 진짠 줄 알았지. 하하하하. 대한민국(大韓民國)사람한테 숙일만한 사람 없어. 으, 키가 작으니까, 하하하하. 그렇게 속는 게 재밌어서, 물 한잔 먹고,

[3부 : 면접(面接) 보는 요령, 지도자(指導者)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하늘궁 본관(本館) 건립(建立)]

어, 어머니가 아들 두 명을 뒀는데, 아들 두 명에게, 두 명이 다 복싱선수(選手)가 되었어. 그런데 한 번은 세계챔피언 나가야 되는 데, 큰 아들하고 둘째 아들이 복싱 맞붙게 되었어. 그럼 어머니가 누구 편(便)을 들까, 큰 아들도 챔피언이 되어야 미국(美國)에 가서 권투(拳鬪)를 하고, 작은 아들도 챔피언이 되어야 되잖아. 그럼 어머니가 그 경기(競技)를 볼 때, 기분(氣分)이 어떻겠어요.

그냥 여기가 터지고, 막, 찢어지고, 막, 코피가 나고 막 이러거든. 근데 동생(同生)이 막 형(兄)을 막 뚜드려 패니까, 하하하, 그냥 막 피를 철철 흘려, 엄마가 기분(氣分) 좋을까? 동생보고. 때려라, 때려라, 엄마가 그럴까? 내 심정(心情)이 그래요, 나는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 못 사는 사람이나, 어려운 사람을 보면 꼭 기분(氣分)이 그래.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Tourment 토너먼트

League 리그

그래 그걸 영어(英語)로 토너먼트, 토너먼트, 토너먼트 경기(競技)가 뭐죠? 토너먼트 경기(競技)가 뭡니까? 이거 있잖아, 티오유알, Tournament, 이 경기(競技)와, 이거는(League) 무슨 경기(競技)죠? 리그전이라고 그래, 그죠? 이거는 토너먼트라고 그래, 경기(競技)는 두 가지가 있죠?

그러니까, 복싱으로 서로 치는 건 토너먼트야, 승자부활(勝者復活)이야. 살아남는 놈이 위로 올라가는 거야. 승자부활(勝者復活), 이 자본주의(資本主義)가, 승자부활(勝者復活)이 되어야 되겠어요? 지금 내 말 이해(理解)가죠?

그러니까, 승자(勝者)가 부활(復活)해서 올라가는 이 경기(競技)는 앞으로 내가 대통령(大統領)되면 없애, 복싱이나, 토너먼트를 너무 유행(流行)하다 보니까, 애들이 컴퓨터에서 그냥 막 이기는 거 막 이런 거 막 하죠. 이게 시대(時代), 큰, 앞으로 문제(問題)가 많아.

그래서 나는 여러분의, 신인(神人)이 내려와서, 여러분 이렇게 보니까, 서로 싸우니까, 이게 친 형제(兄弟)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내가 무슨, 내가 스포츠를 잘 안 본다는 거 아시죠? 스포츠를 제일(第一) 싫어 해. 왜, 지는 사람이 가슴 아픈 거야. 이기는 사람은 교만(驕慢)해 지고, 그래 안 그래요. 어,

그래서, 어떤 스포츠를 해야 되냐, 리그전, 축구(蹴球), 야구(野球), 이런 거는 같이 하죠? 자기(自己)에게 온 꼴을 상대방(相對方)에게 유리(有利)하게 차 줘야 돼, 안 줘야 돼. 자기(自己)가 꼴인 시키겠다고, 공 왔다고, 붙들고 끝까지 가면, 감독(監督)한테 그 다음 날 해고(解雇)야. 하하하하.

그래 안 그래. 자기(自己)한테 그 공이 왔다 이 말이야, 그렇지만, 저기 있는 친구(親舊)한테 공을 주면 넣겠다, 그러면 그 공을 글로 넣어 주어야 돼. 그게 리그전이야. 알겠습니까? 자기(自己)가 꼭 그걸 해야 되겠다, 이러면 돼, 안 돼. 리그전은 협조(協助)야, 협력(協力). 서로 협력(協力)을 해서 나가자,

근면(勤勉)

자조(自助)

협동(協同)

내가 박정희 대통령(大統領) 한테, 새마을 운동(運動) 만들 때, 뭐 했다고 그랬어요? 어? 어? 근면(勤勉), 자조(自助), 협동(協同) 했죠? 근면(勤勉)과 자조(自助)와 협동(協同)이 있는데, 이 협동(協同)이 바로 그거야, 그죠? 이게 리그전이야,

토너먼트는 제 형(兄)을 뚜드려 패서 KO 시켜야 나갈 수 있다 말이야. 여러분은 형(兄)이라고 하니까, 형(兄)이 아닌 줄 알죠. 여러분들이 다 형제간(兄弟間)이야. 그걸 부모(父母) 입장(立場)에서, 자기(自己) 자신(自身)을 한 번 쳐다봐 봐. 그런 경기를 왜 하노. 맞아 안 맞아요.

서로, 스포츠라는 건, 서로 융화(融和), 화합(和合)을 하자고 하는 건데, 무슨 승리(勝利)를 위해서 환장(換腸) 병(病) 걸린 사람인가? 그래 안 그래.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이 사회(社會)는, 재벌(財閥)은 재벌(財閥)대로 존중(尊重)해 주고, 밑에 떨어진 사람은 그 재벌(財閥)이 낸 세금(稅金)으로 구(救)해주고, 같이 배당금(配當金)을 줘 가지고 어느 정도는 리그전을 해야 돼. 맞아 안 맞아. 알겠습니까? 어.

이 리그전은 서로 화합(和合)하는 것이고, 이거는 독단적(獨斷的)으로 자기(自己)가 이겨 나가야 돼. 맞죠? 그래서 이 정신(精神)을, 우리 애들한테, 너 공부(工夫) 잘해야 된다, 너는 뭐 해야 된다, 너무 이걸 줘 가지고, 애들이 정신(精神)이 이상해져 버려. 알겠습니까?

어떤, 어떤 학생(學生)이 나한테 전화(電話) 와, 하루에 전화(電話)가 몇 천통 오니까, 전화(電話) 왔어. 어, 나한테 뭐, 질문(質問)을 했어, 나한테. 질문(質問)했어, 어, 자기(自己)가 직장(職場)을 가야 되겠는데, 앞으로 면접(面接)을 봐야 되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냐, 어떻게 하면 면접(面接)을 잘 봅니까, 그래요.

그래서 내가 뭐라고 했을까? 면접관(面接官)이 남잔데, 어. 면접관(面接官)을 어머니처럼, 어머니처럼 쳐다봐라. 아버지처럼 볼 수도 있고, 알겠죠?

그러니까, 면접관(面接官)은 40대, 50대야. 그러면 면접시험(面接試驗)을 볼 때는, 여러분은 잘 알지만, 면접시험(面接試驗)은 딱 네 가지를 봐. 얘가 융통성(融通性)이 있는 애인가, 그래 안 그래. 얘가 실력(實力)이 있는가, 보겠죠? 실력(實力)도 있고, 융통성(融通性)이 있으면, 이게 유, 요것도 유 면, 이게 A점이야. 맞죠? 여기에 들어가는 거야.

여기는 융통성(融通性)이 없어, 융통성(融通性)이 없다 이 말이야. 이 실력(實力)이란 건, 다른 말로 진취성(進就性)이야. 진취성(進就性)은 여기는 또 없어. 진취성(進就性)이 여기도 없다 말이야. 그러니까, 진취성(進就性)이 실력(實力)이니까, 실력(實力)은 있는데, 융통성(融通性)이 없으면, 점수(點數)가 B가 되겠죠? B가 되겠지?

그 다음에, 여기는 실력(實力)이 없어, 실력(實力)이 없으니까, 융통성(融通性)은 있는데, 실력(實力)이 없으니까, 요거는 C야. 실력(實力)도 없고, 융통성(融通性)도 없이 보이면 어떻게 돼요? D야. 그럼 면접(面接)에서 요 사람들은 탈락(脫落)이야. 알겠죠.

요것도 있어 보여야 되고, 진취성(進就性)도 있고, 융통성(融通性)도 있어 보여야, 되겠어, 안 되겠어. 그러면, A 심사(審査)하는 면접관(面接官)이 A자를 딱 써버려. 합격(合格)이야, 맞아 안 맞아요. 시험(試驗)에 다, 필기시험(筆記試驗)에 다 붙었는데, 면접시험(面接試驗)에 가서 달달달 떨고, 알겠죠?

그래가지고, 면접시험(面接試驗)에 들어 갈 때는, 우리 젊은이들이, 유튜브 보는 젊은이 들이 참고(參考)로 알아 놔. 허경영(許京寧) 마음속에 넣어야 돼. 알겠죠? 허경영(許京寧)을 넣고, 공부(工夫)한 거는 싹 잊어 버려야 돼. 절대(絶對) 생각하면 안 돼. 그러면 면접(面接官)관이 요렇게, 안 보는 거 같아도, 살짝 살짝 봐요, 앉아 있는 애를 딱 봐요, 보면 뭘 보는지 알아요? 눈동자가 똑바로 박혔나 그걸 보는 거야.

그런데 뭘 외우는 사람은 뭘 암기(暗記)한 게 많아가지고, 그걸 생각하다가 동태눈이 돼 버려. 면접관(面接官)은 쳐다보지 않고 뭘 생각하고 있는 거야. 그럼 애가 멍청해 보여, 안 보여. 그러니까 절대(絶對) 뭘 외우면 안 돼, 면접관(面接官) 앞에 가서는 말, 대답(對答)을 못하는 한이 있어도, 밝게 웃으면서 쳐다봐야 돼. 이렇게 참 밝게. 내가 가서 웃으면, 면접관(面接官)에 들어가겠지. 하하하하. 밝게 웃는 거야.

아, 저 우리 어머니야, 그럼 면접관(面接官)이 딱 물으면, 깊이 생각하지 말아야 돼, 어머니가 질문(質問)한다, 그러면 내 있는 그대로 보여줘. 모르겠으면, 아, 잘 모르겠는데요. 아, 쟤는 말을 잘 듣겠다, 모르는 것도 그냥 모른다고 거침없이 얘기 하니까, 애가 참 순수(純粹)하다, 쟤. 이런 사람 좋아하지, 자기(自己)한테 기어오를만한 애는 싫어해요,

뭐, 아주, 나는 하버드대학(大學)을 나왔는데, 뭐 어쩌고 이래 싸면, 야, 쟤가 들어와서 내 목 짜를 애야, 쟤. 쟤 합격(合格)시켜 놓으면, 몇 년 안 가서 내가 목이 달아나겠네. 절대(絶對) 실력(實力) 있는 체 할 필요(必要)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당신(當身)의 말을 내가 잘 들을 것처럼 보이면 합격(合格)이야. 알겠죠?

그런데 이, 머리가 나쁜 사람들은 그 사람한테 자랑을 하려고 들어. 자기 실력(實力)을. 그 사람들은 이미 이력서(履歷書)를 보고 다 알고 있어. 기본(基本)바탕은 알고 있단 말이야. 그럼 뭘 보이냐, 나는 상사(上司)를 제치고 올라갈 사람이 아니다, 나는 그냥 약간 바보스러워야 돼. 나는 그냥 일 시키면 열심(熱心)히 하고, 즐겁게, 회사(會社) 분위기(雰圍氣)를 즐겁게 해 줄 사람입니다. 요런 것만 보여 줘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아, 저 사람은 들어와서 내 목을 자를 사람은 아니구나. 후배(後輩)가 무서운 거야, 요새는. 알겠죠? 그래서, 아, 친화적(親和的)이겠다, 이래서 뽑아 줘요, 알죠? 면접시험(面接試驗) 볼 때, 주의(注意)해야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우리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은 미국(美國)에 가서, 케네디를 만났어, 안 만났어. 만나서, 한국(韓國)에 돈이 없으니까, 제일(第一)먼저, 돈 때문에 갔어. 그래서 케네디보고, 우리 한국(韓國)에 돈이 없습니다. 돈 좀 도와주세요,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러니까, 케네디가 뭐라고 한지 알아요? 당신(當身) 말이야, 정신(精神) 있어 없어. 지금 당신(當身)은 쿠데타를 해가지고 정권(政權)을 잡았는데, 당신(當身)이 무슨 보증(保證) 설 데가 있나, 한국(韓國)을 보증(保證) 서 줄 데가 있나? 보증(保證) 설 수 있습니까? (

보증(保證) 설 데가 없어.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돈을 주라는 거야. 한 마디로 사람취급(取扱)을 안 했어요. 맞죠? 그러니까, 대통령(大統領)이 힘이 빠져가지고, 그래도 쳐다보느라고 고개는 안 숙이고 나왔죠? 하하하하. 어, 그런 시절(時節)이 있었어.

그런데 독일(獨逸)에서는 줬죠? 왜 줬냐. 독일(獨逸)에 유학(留學) 간, 내가 잘 아는, 우리나라 경제학(經濟學) 박사(博士) 1호, 박사(博士)가 하나 있어요. 저, 한국(韓國) 연구원(硏究員), 서초동에. 그 박사(博士)님이 우리나라 경제학(經濟學) 박사(博士) 1호야. 독일(獨逸)에 가서 경제학(經濟學) 박사(博士)를 옛날에 받았어.

그 때 우리나라 비행기(飛行機)가 없었어요. 그래서 비행기(飛行機)가 일본(日本)서 와서 한국(韓國)을 경유(經由)하는 비행기(飛行機)를 탔어. 타고, 어머니가 돈 몇 천 원을 주더래. 국비장학생(國費獎學生)이니까, 비행기표(飛行機票)는 나오죠. 그래 가는데, 그 사람이 가는데, 다섯 군데를 경유(經由)하고, 비행기(飛行機)를 몇 번 갈아타요.

그 당시(當時)는. 그 비행기(飛行機)가 홍콩으로 가는 비행기(飛行機)인데, 김포공항(金浦空港)을 거쳐서 가는 비행기(飛行機)야. 그래 그걸 탔는데, 독일(獨逸)까지 가서 유학(留學)하기 위해서 갔는데, 비행기(飛行機) 안에서 밥이 나오니까, 그 밥을 돈을 내야 먹는 줄 알고, 하하하. 어머니가 준 그 차비(車費)만 붙들고 가지고 있고, 그 밥을 이틀간 거절(拒絶)했어.

독일(獨逸)까지 가는데 이틀 걸려요. 그 이틀간 거절(拒絶)하는 데, 옆에 있는 외국(外國) 사람이, 자꾸 왜 밥을 안 먹느냐고 그러더래. 하하하. 아, 나는 돈이 없는데, 왜 자꾸 나보고 밥을 먹으라고 그러느냐, 하하하. 절대(絶對) 안 먹었대. 그리고 말이 안 통(通)하니까, 그게 무슨 말인지를 몰랐던 거야.

그래 가지고 독일(獨逸)에 가서 그걸 알았대. 왜 내가 이틀간 굶었는지를 깨달은 거야. 하하하하. 얼마나 배가 고팠던지, 자기(自己) 옆에 앉아서, 식사(食事) 때마다 밥이 나오는 거야. 저걸 먹으면 돈이 얼마나 많이 나올까. 그게 우리나라의, 그 사람이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을 독일(獨逸)로 초대(招待)한 사람이야.

그 박사(博士)님이 그 당시(當時) 독일(獨逸)에서 유학(留學)을 해 가지고, 와 가지고,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의 통역관(通譯官)으로 독일(獨逸)로 갔어요. 자기(自己)가 와서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의 애로사항을, 케네디 만나가 빈손으로 온 걸 알고, 그 애로사항을 박정희한테 가서 설명(說明)했어.

독일(獨逸)에 내 교수(敎授)님이 독일(獨逸)의 대통령(大統領)의 장관(長官)들 잘 안다, 내가 교수(敎授)님 만나가 한국(韓國)에 길을 열어 주겠다. 알겠죠? 그 유학생(留學生) 한 사람이 독일(獨逸)로, 독일어(獨逸語)를 한 사람이 우리나라에 없었어, 그런 시절(時節)이야.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62년도, 3년이죠. 그때, 그 사람이 그 뭐, 박정희 대통령(大統領) 통역관(通譯官)으로 인제 따라 갔지. 중앙대학교 경제학(經濟學) 교수(敎授)로 재직(在職)하다가, 지금 한국교육개발원(韓國敎育開發院), 국회의원(國會議員) 몇 번 하고, 어, 직위(職位)는 상당히, 정부(政府)에서, 청와대(靑瓦臺) 경제수석(經濟首席)도 하고, 하셨는데, 음, 그런 이 있었어요.

그래서 비행기(飛行機) 안에서 그 박사(博士)님하고 내가 이야기를 하는데, 비행기(飛行機) 안에서 그 박사(博士)님이 밥 안, 못 먹은 이야기를 심심하면 해요. 하하하하. 꼭 식당(食堂)가서 밥 먹을 때 그 이야기를 해. 밥만 먹으면 자기(自己)가 이틀간 비행기(飛行機) 안에서 굶은 그것이 그렇게 한스럽대. 지금도 통탄(痛嘆)스럽대. 왜, 하하하. 왜 자기(自己)가 밥을 안 먹었는지, 그걸 몰랐던 거야. 그게 그렇게 억울(抑鬱)하다네. 하하하하.

그래 이야기하면, 내가, 참 내가 어려서 밥을 많이 굶어봤기 때문에, 그 이야기를 들으면 이해(理解)가 가. 어. 그래 자기(自己)는 어머니가 준 돈이 밥 한 그릇 값도 안 되는 거죠. 그래, 어머니가 손에 그걸 주면서, 어머니가 우시더래. 국비장학생(國費獎學生)이야. 어머니가 줄 건 아무것도 없어. 그러니까 독일(獨逸)로 간 아들한테, 돈 몇 천 원을 주더래. 한 끼를 먹을 수가 없는 돈이야. 그게 어머니가 가진 돈 전부(全部)야. 얼마나 가슴 아파.

그 사람이 독일(獨逸)에 가서 자기 교수(敎授)님이 장관(長官)이 돼 있어. 그러니까 자기(自己) 경제학(經濟學)을 가르킨 교수(敎授)님한테, 장관(長官)을 찾아가서, 교수(敎授)님 우리나라 좀 구해주세요, 하니까, 아 이 사람아 담보(擔保)가 없는데, 어떻게 차관(借款)을 주나.

그럼, 내가 하나 자네한테 아이디어를 주겠는데, 한국(韓國)에 가서 대통령(大統領)한테 광부(鑛夫)를 좀 보내라고 그래라. 그러면 그 광부(鑛夫)들을 담보(擔保)로 차관(借款)을 주겠다, 그 광부(鑛夫)를 몇 명이나 필요(必要)한데요, 많을수록 좋다. 하하하. 간호원(看護員), 시체(屍體) 처리(處理)하는 간호원(看護員)들이 없다. 간호원(看護員)들 좀 보내주라. 그러면 그걸 담보(擔保)로 주겠다.

정부부처(政府部處) 장관(長官)이니까 그걸 부탁(付託)하는 거야. 그래 쫓아와서 박 대통령(大統領)한테 이야기 해. 대통령(大統領)이, 좋다, 광부(鑛夫) 보내주겠다, 이래가 광부(鑛夫)를 모집(募集)했는데, 전부(全部) 대졸(大卒)이야. 전부(全部) 서울대, 연대, 고대 나온 사람들이야,

이게, 세상(世上)에 이런 일이 어디 있어. 대한민국(大韓民國)에 직장(職場)이 있어 없어요? 없어. 우리나라에 부르도자, 이 저, 고속도로(高速道路) 놓을 때, 그 트레일러 모는 기사(技士)가 대한민국(大韓民國)에 150명밖에 없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대한민국(大韓民國)에 무슨 인재가 없었어. 그래가지고, 참 눈물 나는 이야기야.

그래서 대통령(大統領)이 그 대학생(大學生)들을, 전부(全部), 대학생(大學生)들을 독일(獨逸)로 보냈지, 그런데, 대학생(大學生)들이 전부(全部) 자기(自己) 학벌(學閥)을 고등학교(高等學校) 졸업(卒業)으로 조작(造作)을 한 거야.

알고 보니까 이게 전부(全部) 서울대 뭐, 연대 뭐, 그런 애들인데, 전부(全部) 고등학교(高等學校) 밖에 안 나왔다. 탄광(炭鑛) 경험(經驗)은 없다, 광부(鑛夫) 경험(經驗)은 없는 거야. 전부(全部) 무경험자(無經驗者)들이 독일(獨逸)로, 간호원(看護員)들은 자격(資格)이 있어야 돼. 알죠?

그런데 이 뭐 강의(講義)만 시작(始作)하면 시간(時間)이 빨리 가버려. 나는 시작(始作)한 거 밖에 없는데, 벌써 다섯 시 몇 분이야? 20분이네, 오늘 저녁 12시까지 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하하하하. 어, 그래가지고, 아니, 말 몇 마디하면 시간(時間)이 다 가버려. 어, 그러니까, 2부는 하늘궁에 와서 들어야 돼. 하하하하.

이번에는, 거, 우리 케이스 가져왔나? 케이스 나온 거, 이리 가져와. 이번에는 그, 네 잎 크로버 케이스를 하늘궁에 온 사람한테 노나 줘. 하늘궁에, 가져와. 그러니까, 가져와라. 뭐 이렇게, 그렇게 안 해요, 알겠죠? 그렇게 언바란스가 나는 것이 좋은 현상(現象)이야. 어? 알겠죠? 뭐 공산주의(共産主義)처럼 막 짜지 않아. 어, 갑자기 가져오라고 그래. 어?

그래서 하늘궁에 오면, 저번에 네 잎 크로버 가져 간 사람들은 네 잎 크로버 껍데기를 줍니다. 알겠죠? 내일 놀러 가는 사람은 그거 못 보는 거야. 못 받는 거야. 그러니까 그걸 가져와야 되지. 이번에 한 거는, 자 보세요. 여기에 봉황(鳳凰)무늬가 이렇게 있어, 내 사진(寫眞)에, 그게 낫겠죠? 이건 지난 번 꺼야.

지난번에 이 케이스를, 이것도 안 받은 사람 있잖아. 그 사람 내일 하늘궁에 오면, 케이스를 공짜로 노나 줘요. 그럼 여기다 넣으면 돼, 그럼 여기다 내 싸인 해줘, 내일. 그럼 여기다 애들 사진(寫眞)을 붙여 놓으면, 요렇게 놓면, 책상(冊床)에. 에? 애 사진(寫眞)하고 내 사진(寫眞)하고 보고 있어, 안 보고 있어. 보고 있으니까 좋은 현상(現象)이 있어요.

네 잎 크로버, 내가 이 네 잎 크로버를 한 만 장은 가지고 있는데, 일반(一般)사람이 이걸 많이 가지고 있을 수 있을까? 그런데 함부로 안 해. 나중에 대통령(大統領) 되고 나면 비싸게 팔 수가 있어. 하하. 그래서 요번에는 더 이상(以上) 안 팔아요. 안 팔고 케이스만 줍니다.

아, 그러나 아직 안 팔린 게 몇 개, 어, 주문(注文) 들어오는 거는 일단 드릴게, 어, 거의 다. 이번에 내가 이제 셔터를 내렸죠. 내려놓고, 지금 한 백 개 남았나? 백 한 이십 개만 마저 가져가면 더 이상(以上) 팔진 않아,

왜. 나중에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 나면, 이것이 전 세계인(世界人)들 한테 내 이걸, 아주 좋은 값으로 팔 거야. 어? 네 잎 크로버를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이야. 음. 어, 겉에는 어떻게 생겼느냐 하면, 겉에는 사랑해요 허경영(許京寧). 요렇게 돼 있죠? 겉에도.

근데, 자,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150, 부부(夫婦)가 300이 나오죠? 그런데, 직장(職場) 다니는 사람한테도 줘. 지금 영세민(零細民)들한테 주는 거를, 가서, 어디 가서 아르바이트 해 가지고, 세금(稅金) 낸 기록(記錄) 나오면, 그냥 안 나와 버려. 이게 있을 수 있나요?

그러니까, 그 돈 받는 사람은 절대(絶對) 일을 못하게 하는 거야. 그런 돈을 왜 그렇게 줍니까. 일을 하더라도 줘야 돼. 알겠습니까? 그래 가, 옆집에서 찔러 버려요. 저 사람 말이야. 생활보호대상자(生活保護對象者), 한 달에 90만원 받는데, 저 사람이 저, 편의점(便宜店)에 가서 일했다는 거야. 그걸 갖다 진정(陳情)을 해 버려. 이게 우리 민족(民族)이야.

그래서 나는 그런 법(法)은 앞으로 없애 버려. 앞으로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은 재산(財産)이 있든 없든, 다 주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직장(職場)을, 그러니까, 매달 월급(月給)날 따로 있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들어오는 날이 따로 있어.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월급(月給)날 배당금(配當金)도 통장(通帳)에 꽂히니까, 사람들의 미소(微笑)가 있어, 없어?

그래서 나는 국민(國民)들에게 기쁨을 주는 대통령(大統領)이야. 알겠죠? 알겠죠? 그러니까, 가만히 있는 데도, 부부(夫婦)가 300만원이 매달 통장(通帳)에 들어온다, 기분(氣分) 좋아 안 좋아요. 근데, 그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굉장히 국민(國民)들의 기분(氣分)이 좋아져요. 그리고 노후(老後)에 불안(不安)한 사람이 한 명도 없어.

길 가다가 노인(老人)이 쓰러져 있으면, 자기(自己) 집으로 먼저 데리고 들어와, 왜? 주민등록(住民登錄)만 있으면, 배당금(配當金)은 누구나 수령(受領)하니까, 그래가, 노인(老人)을 서로 모시려고, 부모(父母)를. 엄마 아버지 늙으니까, 큰 아들이 엄마 아빠를 싹 뺏어가네, 나중에는, 그 다음날 가보니까, 둘째가 뺏어 가버렸어.

왜, 300만원 때문에. 아들놈들이 다 실업자(失業者)야. 그러니까, 엄마 아버지만 뺏어 놓면, 300만원이 추가(追加)되니까, 제 부부(夫婦) 300만원, 600만원이 나오잖아. 살 수가 있단 말이지. 그러니까, 이건 부모(父母) 쟁탈전(爭奪戰)이 벌어지는 거야. 하하하하.

그래 이거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이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은 우리 국민(國民)이 당연(當然)히 받아야 되는 가장 적은 돈이야. 알겠죠? 이런 돈은, 자, 지자제(地自制) 선거(選擧) 폐지(廢止), 뭐 교육감(敎育監) 선거(選擧) 폐지(廢止), 국회의원(國會議員)을 300명에서 100명으로 줄이면, 모든 예산(豫算)을 50%만 줄이면, 여러분한테 주고도 돈이 남아.

그런데, 아까 말을 하다가, 안 한 거를 마저 하고 오늘 끝내겠습니다. 나머지는 내일(來日) 연속(連續)으로 할게요. 뭐냐 저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 돼가지고, 어떻게 국회의원(國會議員) 300명한테 설득(說得)을 해 가지고, 배당금(配當金)을 줄 거냐.

결혼(結婚)하면 1억을 주고, 주택자금(住宅資金) 2억을 어떻게 줄 거냐. 애 나면 5천만 원 어떻게, 이런 걸 걱정하지 마세요. 딱 누가 그렇게 묻거든, 허경영(許京寧)은 대선(大選) 때, TV토론(討論)에서 이 공약(公約)을 직접 떠들어.

나는 대통령(大統領) 되면, 저 300명의 국회의원(國會議員)을 지도자정신교육대(指導者精神敎育隊)에다 집어넣고, 국가, 국가혁명위원회(國家革命委員會) 100명을 내가 직접(直接) 선출(選出)해. 그 자(者)들이 내 공약(公約)을 일사천리(一瀉千里)로 통과(通過)시키고, 그 다음에, 지도자정신교육대(指導者精神敎育隊) 있는 사람들이, 시험(試驗)에 붙어서 나오면, 그 때 국회의원(國會議員) 선거(選擧)에 나갈 수 있도록 해주겠다. 알겠습니까?

왜? 지금까지 우리 국민(國民)이 배당금(配當金)을 못 받은 피해(避害)가 저 국회의원(國會議員) 때문이니까, 나는 거기에 대(對)한 응분(應分)의 보상(補償)을 할 거다, 이러면, 맞아 안 맞아요. 그럼, 사람들이, 그러니까, 나는 국회의원(國會議員)이 필요(必要) 없으니까, 그때는. 300명이 초헌법적(超憲法的)인 사태(事態)로 교육장(敎育場)으로 들어간단 말예요. 감옥(監獄) 가는 게 아녜요. 그런데 시험(試驗)에 붙어야 나와. 하하하하. 좀 시간(時間)이 걸려.

그러니까, 혁명위원회(革命委員會)가 만들어 지는 거예요. 그래서 내 공약(公約)이 일사천리(一瀉千里)로. 그 다음 달부터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나와. 알겠습니까? 이렇게 되니까, 이걸 가지고 국회(國會)에서 싸움이 붙었다, 300명 가지고,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이가 압도적(壓倒的)으로 대통령(大統領)이 되었다 할 때는 국민(國民)이 그렇게 하라는 거 맞아 안 맞아. 맞아 안 맞아요. 그럼,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 나서, 국회의원(國會議員) 300명을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넣어 버리면, 나라가 조용해 져, 안 해져.

거기에 도전자(挑戰者)가 있을 때에는 가차 없어요. 지위(地位) 고하(高下)를 막론(莫論)하고 가차 없어. 알겠습니까? 그렇게 해서 강력(强力)한 지도자(指導者)가 나오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구심점(求心點)을 얻을 수가 없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경제(經濟)는 정의(正義)로 됩니까, 안 됩니까? 경제(經濟)는 뭘로 해야 돼요? 공의(公義)로 해야 됩니다. 전체(全體)에 이익(利益)이 와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경제(經濟)를 지금, 국가(國家) 전체(全體) 행정(行政)은 정의(正義)로 한다면, 그거는 그냥 뭐 놔두자 이 말이에요. 그러나 기업(企業)들까지 공의(公義), 정의(正義)로 한다면, 우리 회사(會社)는, 기업(企業)들은 도산(倒産)을 합니다.

어떤 경우(境遇)도 기업주(企業主)는 구속(拘束)을 시키지 않아요. 왜? 세금(稅金)을 낸 기록(記錄)이 있기 때문에, 국가(國家)의 유공자(有功者)야. 맞아 안 맞아요. 국가(國家)에 세금(稅金)을 낸 기업(企業)의 오너 나, 기업창업자(企業創業者)나, 기업(企業)의 대표(代表), 이사(理事), 이런 사람 함부로 구속(拘束) 안 합니다. 뭘 합니까? 벌금(罰金). 벌금(罰金) 외, 인신(人身) 구속(拘束) 절대(絶對) 없습니다.

그래서 기업(企業)하기 좋은 나라를, 세계(世界) 1위로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서 세금(稅金) 포인트 제도(制度)를 또 해요. 국가(國家)에 세금(稅金)을 많이 낸 기록(記錄)이 있는 사람은, 종합소득세(綜合所得稅)든, 기업(企業)에서 낸 기업세(企業稅)든, 거기 대표(代表)를 했던, 그걸 포인트로 계산(計算)해.

그래서 기업(企業)에, 세금(稅金) 많이 낸 기업(企業), 포인트 높은 기업(企業)도 있고, 또, 세금(稅金)을 많이 낸, 포인트가 높은 개인(個人)이 있을 거 아녜요. 그 사람들은 어떠한 경우(境遇)도 구속(拘束)이 존재(存在)하지가 않습니다. 뭐냐, 불구속재판(不拘束裁判)이야. 알겠죠?

그 다음에 감옥(監獄)은 95% 정도 없앤다고 그랬죠? 없애가지고, 뭘로, 벌금제(罰金制)로 다 바꿔요. 그러면 1년에 여러분 배당금(配當金) 줄 돈이 100조 정도(程度)가 들어와. 알겠습니까? 예(例)를 들어서 롯데회장(會長)을 저기다 넣어 놨잖아. 거, 벌금(罰金) 때리면 돼, 맞아 안 맞아. 그 사람 열심(熱心)히 사업(事業)하라고 그래. 그 사람이 벌금(罰金) 낼 능력(能力)은 돼, 안 돼.

그러면, 야, 백, 5천억 내놔, 그러면 여러분 손에 5천억이 가는 거야. 배당금(配當金)이. 늘어나 안 늘어나요. 그러니까, 재벌(財閥)들은 왜 잡아넣느냐 말이야. 기업인(企業人)을. 벌금제(罰金制)야 전부(全部). 알겠죠?

그러나, 살인범(殺人犯)이나 아주 흉악범(凶惡犯)은 체포(逮捕)해서, 지금 있는 감옥(監獄), 몇 개 정도(程度)는 있어야 되지만, 그것도 여기다 두지 않고, 사막(沙漠)을 없애는 몽고(蒙古)로 보내. 알겠습니까? 어.

자, 그러면, 시간(時間)이 없어서, 여러분들 내가 또, 어, 에너지를 넣어야 되니까, 자 내 핸드폰 어디 있노? 이리 줘. 미국(美國)에서 온 핸드폰 메시지 하나 읽어 줄게요. 자, 보세요. 수지 김이라는 사람이 메시지 보낸 거야. 영상(映像) 보이나? 이렇게 영상(映像). 보여? 어, 오케이. 자, 내 읽어 드릴 게.

내가 지난 번 LA를 갔는데, 한 250명 모였어요. 그래 눈빛에너지 줬겠어, 안 줬겠어. 그런데 그 사람들이 거의 다 나았어. 어. 그런데, 나한테 메시지가 많이 와요. 거 보면, 총재(總裁)님 에너지 받고 왼쪽 귀밑에 계란(鷄卵)크기의 단단한 게 감쪽같이 없어졌습니다. 여기에 혹이 요만한 게 있었어. 근데, 동맥(動脈)과 신경(神經)이 지나가니까, 의사(醫師)들이 수술(手術)을 못하고 그냥 이걸 항상(恒常) 그대로 두었대요. 그 보기 흉해 안 흉해요.

그래서 내가 눈으로 한 번 탁 봤는데, 그날 저녁에 없어져 버렸어. 자, 보세요. 총재(總裁)님 에너지 받고 왼쪽 귀밑에 작은 계란(鷄卵)크기의 단단한 게 감쪽같이 없어졌습니다. 감사(感謝)합니다. 대단하신 총재(總裁)님을 이 생(生)에 만날 수 있어 영광(榮光)입니다. 뉴욕에, 뉴욕에 오실 날만 기다립니다. 수지 김.

이름이 수지 김이야. 수지 김. 본명(本名) 김영희 한국(韓國)이름은. 근데, 이분이 보냈는데, 그 미국(美國)에, LA에서 많이 모였는데, 두 번 모였죠? 어, 두 번, 사람들이 거의 다 고쳐졌어. 알겠죠? 어,

그러니까, 줄 서서 나오실 때, 에너지 받을 때, 멀리 갈 사람은 미리미리 나오시고, 또 내일 하늘궁에 많이 와서 케이스도 가져가시고, 하늘궁은 지금, 어, 변혁기(變革期)에 와 있습니다. 알겠죠? 여러분들이 적극적(積極的)으로 협조(協助)를 해서, 활성화(活性化)가 돼야 돼요.

그래서 앞으로 전(全) 세계인(世界人)들이 하늘궁으로 올 텐데, 하늘궁을 잘 건립(建立)해 놔야 돼요, 알겠죠? 국가(國家) 예산(豫算)이, 1년에 400조인데, 내가 하늘궁이, 나중에 대통령(大統領) 된 이후(以後)에, 1년에, 500조 정도(程度)가 전(全) 세계(世界) 돈이 몰려와. 알겠죠? 또 국민(國民)들 배당금(配當金)으로 많이 나갑니다. 알겠습니까? 예, 자, 그럼 빨리. (以上)

스크립트 2

오 혁명 뭡니까? 내용이 원남 유기 참전 원람 625 전용 참전 용사 우리나라가 대우해 주는 거 이거 원리 20만 원 주는 거 이런 거 문제 있어요? 없어요? 전쟁남에는 가서 싸울 사람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가만져서 노는 국회의원들이나 지자체 의원들은 몇억씩 받고 응. 전쟁 간 사람은 20만 원 받아라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우리는 그런 돈이 있어요? 없어요? 줄 돈 있는데 국회원한테 줄 돈은 없어. 알겠습니까, 지금? 자, 국회원들은 그 많은 돈을 받으면서 전방에 가서 고생하는 병사들은 10만 원 월급. 그래. 안 그래요? 네.

예.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그래서 월람 참전 용사 시불로 5억주죠. 네.

625 참전 영사 1시불로 5억주죠. 매월 얼마요? 300만 원. 300만 원을 주겠다. 자, 이거 보훈 혁명입니다.

뜨거운 맛술를 보내드만 감사하겠습니다. 앉으세요. 꽃따발 아 꽃다발 어디서 오셨나? 서울시인데요. 양평에서 양평 주셔 가지고 아 그래 그래 자 박수 꽃따발은 나한테 가져오지만 여러분한테 드리는 거야 그죠? 맞죠? 감사합니다.

네. 어디 어디서 오셔? 한 발씀 양평 왔습니다. 허경현 총재님과 여러분들을 만나뵙게 돼서 너무너무 반갑고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요. 그래요. 자, 오늘 날씨가 좀 덥죠? 네. 어 근데 내가 들어오니까 여기가 온도가 한 10도가 더 올라가는 거 그 되게 덥네.

예. 그래요. 어 우리여 사회 보시는 강박사님은 그 치각의 통만 박사지 말하는 데는 말하는 데는 학사 자기를 줘야 되겠어. 아이디어는 좋은데 말씀을 느리게 하니까 내가 말씀 끝나야 앉자 내 강의가 끝나 버리거든.

그래서 박사를 학사로 해야 되겠어요. 그 사람은 각자 자기 전문으로 살아가는 거예요. 예. 각자 전문이 있어요.

그러니까 아까 강박사가 말한 대로에 해인 시대이 해인 시대는 해인 시대는 무슨 시대를 그랬죠? 언어도 언어도단 시대라 그랬는데이 언어도단 시대를 또 뭐라 그랬죠? 말본 시대를 그랬죠. 말본 시대. 예. 그러니까 본말이 전도된 시대죠.

네. 덕본 재말. 어, 덕이 먼저고 제가 뭐죠? 덕이 먼저고 덕이 근본이면서 재물이 트머리 가야 되죠. 그죠? 네.

근데 말본 시대는 뒤집어진 거죠? 네. 어, 그래서 이게 말본 시대고 또 무슨 시대지? 지금이 아까 우리 강박사님이 이야기를 했어. 아들이 자견타부 어 아들이 아버지를 친다 이거죠. 그죠? 네.

그러면은이 자연타부는 국민이 아버지인데 대통령을 대통령이 국민을 치는 형국이야. 그러니까 국민이 대통령을 거래 저 뭐 어떻게 잘못해가 북한테 말려 들어가는 거 아닌가 뭐 이런 걱정 또 뭐 잘못하면 나라가 절단다는 거 아닌가 이런 걱정 또 일부는 한반도 전쟁이 나야 자기가 부채가 없어지고 살겠다 뭐 이런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어 그러니까 미국이 중국과 전쟁을 해야 살아남는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알겠죠? 아멘.

그니까 지금이 이런 시대를 무슨 시대라 그러냐? 1 2 3요 자견타부를 시대로 말할 때는 뭐라 그러냐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예. 뭐라고 해야 될까? 한부 역조라고 하겠죠. 그죠? 어. 이거를 우리 강박사님이 자기연타부 시대라고 그래서 환부 역조 시대가 맞죠? 네.

조상의 족보를 팔아 가지고 돈을 가지고 족보를 산다. 그러니까 돈이 족보를 사고 명예를 사는 시대다.이 말이에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이 환부 역조 시대가 와 있어.이 시대에는 뭐가 없느냐? 모든 종교는 각자 은혜가 있다.

구원이 있다. 해탈이 있다 샀지만은 실제는이 시대에 오면은 뭐가 없어지냐? 이게 없어져 버려. 아니 우리 소개하는 강박사님이 말을 해서 내가 꺼내는 건데이 시대는 뭐가 없는 시대냐면은 은혜가 없는 시대야. 알겠죠? 아멘.

아무리 여러분이 하나님한테 기도를 하고 아무리 뭘 해도 일체 은혜가 중지된 시대예요. 그래서 내가 온 거예요. 내가 50년 1일 한반도에 오는 이유로 대한민국에는 은혜가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알겠습니까? 예.

여러분들이 탐. 왜 그럴까? 그것이 은혜 시대의 끝이야. 옛날에 율법 시대이 그다음에 예수의 그런 은혜 시대가 2,년간 지속됐지만 인류는 하루 한 1년에 5억명을 굶어 죽이면서 향락과 사치에 빠져 있어요. 알겠죠? 그러면서 종교는 비학적으로 발전했어.

근데 이제 종교가 세택기로 들어가. 왜 그러냐? 그걸 국민들이 믿어봤더니 인류가 믿었는데 결국은 정인은 행했는데 뭘 못 했어요? 공의 공의를 못 해 버린 거야. 알겠죠? 네.이 공의 지금 우리가 정의를 부르짖는데 이거는 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국가와 국가의 전쟁을 붙이켜.

알겠죠? 네. 우리나라 정의가 일본의 정의인가? 아니다. 안중건이가 일본에 가면 역정이죠. 네.

일본의 정의는 우리를 망치는게 정의야. 독도를 뺏어가는게 정의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그러니까 이게 앞으로 충돌를 하겠어, 안 하겠어? 북한과 우리가 정의가 같나? 아니요.

정의는 다르면서 붙으려고 하는 거예요. 이런 경우에 무슨 일이 생기겠어요? 동업자들은 싸워? 안 싸워? 싸웁니다. 어쨌든 상대를 죽이고 동업하던 걸 자기가 다 차지하니다. 이런 시대에 우리가 남북 관계를 잘못 짚으면 큰일 나는 거예.

알겠죠? 예. 문재인 대통령은 공의로운 사람인가? 정의로운 사람인가? 정의로운 사람. 정의로운 사람이기 때문에 위험하다는 거. 아주 착하고 정직하고 정의로운 사람이야.

그러나 미래이 인류의 운명은 공의를 주장하는 자가 나타날 때 바뀌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예. 그래서 관부 역조 시대가 와 있다.이 말이야. 아까 우리 강박사님이 어디로 도망갔나? 아, 저기 계시네.

강박사님이 말씀하는 그 시대는 자견타부 시대가 아니라 환부역조 시대라. 음. 돈으로 소상도 팔고 학위도 팔고 우리 강박사님 하기는 산 거 아니겠지. 어.

의사들 하기는 어 매매가 좀 환부 역조가 어려워. 예. 의사들은 실제야 돼. 그렇지만 사상가나 다른 하기는 신뢰하기가 좀 어려워요.

알겠죠? 네. 예. 자, 환부 역조. 요거를 내가 우리 사회를 보는 사람이 이야기한 거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한 겁니다.

어. 자,이 시대는이 환부역조 시대는 지금인데 이거를 명심해야 됩니다. 부모 조상이 자기 부모를 돈 주고 바꿔 가지고 이렇게 살아가는 이런 시대는 부모가 돈을 못 벌거나 가난하면은 어 부모를 사람 취급을 해야 안 해요? 안 합니다. 어 그러니까 국가가 개입하지 않으면 자식들이 감당할 수가 없어.

인들이 40년을 더 사는 거야. 그러니까 옛날에는 부모가 돌아가면은 어버이 살았을 때 섬기려면 다 해라. 네. 그래.

안 그래요? 네. 세상에 다시 못할 일은 뭐라고요? 다시 못할 일은 응. 이뿐인가 하노라. 송강 정철이 가선 시죠.

네. 어버이 살았을 때 섬기란 다이라이 말이야. 그 부모 돌아가고 나면은 정말 후회해 봐야 다시는 못 한다 이거죠. 그런데 요새는 부모님이 살아온다 그러면 다 도망가요.

왜? 40년 50년을 보살필 능력이 없잖아. 그래서 내가 국민 배당금을 좋아요? 안 좋아요? 좋아요. 모든 국민에게 20살려 보면 150만 원 주죠. 예.

이게에 굉장한 가정주부들의 안정을 줘요. 맞습니다. 남편 가지고 와서 다섯 버리고 없어져도 150만 원이 저축돼, 안 돼? 또 남편 올 150이 또 저축돼, 안 돼요? 됩니다. 그러면 국가에서 300씩이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옵니다.

들어오니까 소비를 많이 하겠죠. 네. 소비를 하면 경제가 돌아가겠죠. 네.

그러면 세금을 많이 내겠죠. 그럼 또 그게 배당금이 많이 나오죠. 아멘. 이게 도는 거야.

지금은 어떻게 하냐 여러분? 호주미서 나간 돈이 저 롯데 백까지점 무슨 신세계 백까지점 다 들어간 그 돈이 쇼핑몰에서 모여 가지고 중간 쇼핑몰을 여러분이 많이 가야 되는데 재벌기업 쇼핑몰에 많이 가게 되면은 그 돈이 쫙 보여 가지고 원람에다 투자를 해 버려.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삼성의 노조가 생겼어, 안 생겨어? 생겨.

지금까지 안 생겼어요. 예. 근데 지금 노제가 생겼죠. 그거는 환부 역조 시대가 왔다 소리예요.

아멘. 즉 말하자면 대량 실업자가 앞으로 예고된다이 소리야. 알겠습니까? 네. 삼성의 노조가 생기면 외국자분이 도망가 안 가? 도망가.

도망가겠죠. 네. 점차적으로 우리나라의 GDP의 40%를 차지하는 삼성의 노조가 생겼다. 지금까지는 GDP의 40%를 이끌고 가는 삼성의 노조가 없어서 그래 안 그래요? 네.

내가 사자상을 뽑지 마라. 열 가지 비밀이 있어요. 그걸 해 가지고 삼성에는 노조가 없었는데 시대가 시대가 이렇게 바뀌니까 노조가 생기고 있는 거야. 알겠죠? 네.

그래서 우리나라 삼성에 노조가 생겼다는 거는 우리나라가 앞으로 대량 실업자가 나올 수밖에 없고 우리 경제는 파탄 이게 됩니다. 백화점들은 돈 걷어 가지고 해외로 다 투자해 버리고 한국의 근로자들은 삼성까지 노조를 만들었으니 여기서 무슨 사업을 해 가지고 돈을 벌겠나? 노조분들한테 맞아 죽기 전에 해외다 투자하자. 돈 나가 안 나가요? 나가요. 합법적으로 투자해 버려.

그러면 근로자들은 실업자 돼요, 안 돼? 돼요. 여러분 후손들은 실업자 되는 거야. 강경 노조가 생길수록 우리나라 경제는 파탄에 이르게 맞습니다.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네. 그래서 가나면 재례식 시장을 많이 활용하고 그다음에 재벌 쇼핑몰이 아닌데를 많이 이용하는게 좋아. 알겠습니까? 재물들은 싹 그다지 해외 투자해 버려. 그러면 국내 딸 돈이 자꾸 해외로 나가면 매년 예를 들어서 부산에서 수국의 백화점이 번 돈이 서울 본사로 손금 되겠어 안 되겠어요? 근데 개인이 하는 쇼핑몰은 그런게 있어? 없어? 없어요.

부산에 계속 있도 마찬가지야. 중간 쇼핑몰이나 마트에서 산 돈은 그대로 있어. 맞죠? 네. 그런데 록대나 뭐 이런 데서 산 물건 돈은 본사로 와 가지고 본사가 해외로 투자한다이 알겠죠? 그래 우리나라 돈이 겁격기 해외로 빠져나가 이렇게 되면은 나라가 위험하다.

알겠죠? 근데 삼성이 노조가 생김으로써 삼성은 내가 이야기한 대로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 했는데 안 바꿨어. 그리고 이런 포물선으로 가고 있어요. 골프공이 이렇게 날아가죠. 네.

요때 삼성이 잘 나갔죠. 그럼 골프공이 내려가면 어떻게 돼? 골프공이 방향을 바꾸면 어떻게 돼? 그요 노조 있는 시점에서 세계 1등 기업으로 올라가던 삼성이 방향을 포물선을 건는다이 말이야. 노조가 있는 시점에서 그러면은 나중에 땅바닥에 떨어져. 안 떨어져요? 떨어져요.

어 그런 것을 조심해야 돼. 알겠습니까? 예. 그러니까 내가여 나와서 턱 한 마디 던지면 우리나라 기업가들이나 재벌들은 조심해야 돼. 잘 드러나야 돼.

알겠죠? 네. 그러니까 삼성이 이렇게 올라가던 회사야. 맞죠? 네. 이렇게 올라가던 회사인데 계속 가려면요 시점에서 빨간 막으로 바꿔라.

그죠? 네. 아무것도 아닌 거 같지만 엄청난 비밀이 들어 있어. 알죠? 삼성은 보세요. 세 개 별이죠.

네. 이시, 허시, 조시가 한 겁니다. 이게 조홍제, 허 허준구 이병철. 그래서 이게 삼성이라 그래요.

알겠죠? 음.요 허준구가 우리 집안 재산이지. 우리 할아버지. 그래서 세 사람의 별이 모였다.이 세 스타야. 쓰리스타.

세 명의 별이 모여 가지고 삼성과 삼양과 삼양과 효성 세가 있었어요. 알겠죠? 그러 효성은 별성자가 붙어요. 별성자가.이 이 별성자 붙으니까 이것이 다 삼성에 관계된 회사들이었는데 효성은 나가서 회사를 처리고 사양도이 우리 할아버지는 사양을 채리고요 사람은 효성을 처려 그래 가지고 그룹이 논아져 버렸어. 알죠? 예.이 삼성은 별이기 때문에 별은 큰 사업을 해야 돼? 작은 걸 해야 돼? 큰 사업.

작은 거. 뭐 해야 되냐? 설탕. 조미료. 이런 대히틀 쳐.

미원이 조미를 만들었는데 미풍이 삼성에서 따라가니까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그때 삼성의 둔들이 뭘 연구했느냐? 미혼을 잡는 방법이 딱 하나 있다. 뭐 엮겠어요? 다시다야.

입맛을 다시다 입맛을 다시다라는 이름을 딱 만들어 가지고 다시 도전했어요. 그러니까 미원이라는 이름이 다시다를 사러 가서는 다시 주세요 그러는데 미풍을 사러 가서는 미원 주세요. 그래. 맞아요.

맞아 맞아 맞습니다. 그러니까 미원을 사러 가면 꼭 조미료 자체 이름이 미혼인 줄 알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럼 미풍 주세요 하는 사람 한 명도 없어요.

그러니까 미풍이 안 팔리는 거예요. 그래서 삼성이 야심작으로 내놓은게 다시다야. 다시다한테 한번 당해 봐라. 그래 가지고 이제 다시다 선전을 쫙 하니까 먹혀 들어갔어.

예. 다시다와 같은 이름을 니온에서 못 지어낸 거야. 어. 그래서 이것만 먹으면 입맛을 따십니다.

아 막 이러면서 다시다 선전을 대단히 하니까 사람들이 가서 다시다 마시기 괜찮 다시 주세요. 이래 버려. 그래가 다시다를 사람들이 기억하는 거예요. 예.

네. 그 이름이 좋죠. 네. 다시다.

[웃음] 입맛탓시다. 알겠죠? 우리가 내가 시골에서 소죽을 많이 끓렸잖아. 소죽을 많이 끓렸는데 소에다가 다시다를 넣어야 돼. 그럼 무슨 다시다인지 알압니까? 튕겨.

아는 사람 있나? 네. 띵겨 겨. 딩겨. 튕겨가 소해 넣는 다시다야.

튕겨가 뭔지 알아요? 네. 소죽을 끓여본 사람 알아? 네. 보리를 도정할 때 나오는 보리 껍데기야. 그것이 소죽에다가 소죽을 한번 뒤집어야 돼.

끓으면 집을 넣어 놓고 이제 물이 끓을 때 집을 넣고 한참 삶아 가지고 뒤집어 줘야돼. 뒤집을 때 다시 달 뿌려. 그게 겨야. 딩를 뿌려놔야 겨를 한 바가지 가져서 뿌려야 돼.

그러면 소각을 잘 먹어. 맞습니다. 근데 나는 꼭 거기다 내 보리밥을 반릇을 뿌렸어. 그럼 소가 보리밥에 요만큼만 들어가면 너무 잘 먹어.

그래가 내가 삐쩍 말른 송환지를 살려냈다고 내 책이 나오죠. 네. 그래 내가 밥을 그 바람에 못 먹어 삐쩍 말한 거야. 그러니까 내가 꼭 음식을 소하고 나눠 먹었어.

소하고 어릴 때부터 나눠 먹는 버릇이 있었어. 알겠죠? 그럼 밥 먹다가 내가 밥을 남겨 가지고 이렇게 갖다 주는데 그 남의 집이니까 눈치가 보이죠. 응. 그래서 좀 안 좋긴 안 좋지만 소를 그렇게 잘 먹였다는 거예요.

그래서이 조미료 이름으로는 졌지만 다시 이름으로 들어가서 삼성이 이겼다 그다음에 반도체 작아 안 자아? 삼성이야. 근데 삼성이 현대는 보세요. 임금왕자 볼자 사람인자. 자, 보세요.

현대는 사람이 화살을 들고 임금을 쳐다보면서 화살을 견우고 있는 형국이야. 이게 화살이고 이게 사람이 화살을 딱 겨놨어요. 겨놓으면서 임금을 쳐다보고 화살을 딱 켜 놓은게 현대야. 그러니까 현대 회장이 결국은 대통령을 나가 안 나가? 나가.

대통령을 겨놓긴 했는데 쏠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자기가 대신 나중에 돌아갔죠. 네. 그러니까 정종 회장은 저 현대라는 이름 때문에 성공도 했지만 저 이름 때문에 대통령을 나가게 되고 거기서 가게 되는 알겠죠? 불명예를 안게 되는 거야.

그래서 현대는 임금을 겨냥한다 해서 중장비, 건설, 자동차 이런게 잘되고 선박이 잘돼. 그래. 안 그래? 현대가 반도체하다가 망한 거예요. 알겠죠? 네.

반도체를 하다가 그냥 하이닉스를 하다가 때려막기로 간 거야. 그 상호에 안 맞는 사업을 하는 사람은 누구나 망해. 알겠죠? 삼성은 등치가 큰 거는 안 좋아. 뭐 자동차 같은 거 안 돼.

텔레비는 괜찮아. 나디오까지는 괜찮아. 텔레비는 괜찮은데 자동차는 삼성 자동차는 1조 몇 조에 수십조에 피해를 봤어. 프랑스하고 합작을 했는데 르노삼성 알죠? 네.

성공했나? 안 돼. 실패하는 거야. 왜? 삼성은 중장비 계통을 하면은 피해를 봐. 별이야.

별. 별은 작아 안 작아요? 맞습니다. 반도체 작은 거 이런 거 막 이런 것이 삼성 맞는데 삼성 중공업은 그런 데로 뭐 돌아갔지만은 그래도 안 좋은 결과가 와음 앞으로 노조가 만들어지면 굉장한 순환을 겪기 알겠죠? 네. 이거 서론이 좀 길었네.

예. 서론도 재밌죠? 네. 서론도 재밌죠? 네. 지금을 해인 시대.

해인은 인터넷 도장이 받아만큼 많으니까 인터넷 시대죠. 네. 인터넷 시대에 내가 오는 거야. 맞습니다.

지금 은혜 시대는 뭐가 없다 그랬어요? 은혜. 언제 지금은 은혜 시대가 아니죠. 네. 무슨 시대? 시대.

심판 시대라 그랬죠. 네.에 에 율법 시대가 가고 유대인들이 그다음에 예수가 뭐죠? 은혜 시대가 왔죠. 지금 무슨 시대라고요? 심판. 심판 시대 제가 봐 있는 거예요.

알겠죠? 네. 심판 시대는 뭐가 없나? 은혜가 없죠. 네. 은혜가 없고 그다음에 또 뭐가 없죠? 아니요.

그거 뭐가 없어요? 요게 뭐죠? 은총이 없는 시대입니다. 하늘에서 여러분들에게 에너지를 차단해 버렸어. 그니까 여러분 100회 다 막혔죠? 네. 다 70억이 백해가 완전히 막혔을 때 내가 내려온 거야.

내가 지상에 와. 알겠죠? 왜? 단 한 명도 백회가 열려 있는 자가 없는 때 내가 오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그때 은총받는 자도 있었고 은혜를 받는 자도 있고 그러나 그 시대가 가고 내가 온 겁니다. 알겠죠? 은혜받은 자들이 은혜 역할을 못 해 가지고 어 결국은 그걸 전부 걷둬 버리고이 심판 시대에는 이런 율법이나 은혜나이 시대에 사람들 아무리 불러봐야 소용이 없어.

알겠죠? 아멘. 그래서 앞으로 점점 갈수록 종교들이 고전을 맺치 못할 거고 유럽의 교회가 다 없어졌죠. 네. 미국의 하루에 500개씩 없어지죠.

네. 절도 없어지고 교회도 없어져 가면서 우리가 심판 시대로 들어가고 있어요. 이제 허경령 부르는 자들이 나라도 잘되고 개인도 잘되고 국가도 잘되고 세계도 산다는 거. 알겠죠? 네.

그러면 [박수] 그 시대가 해인 시대야. 알겠죠? 네. 그래서 영 이게 지금 영상으로 전 세계로 나갑니까, 안 나갑니까? 나갑니다. 나가죠.

이게 전 세계로 나가는이 시대 내가 오지. 예. 이것이 없는 시대 와 봐야 몇 천 년 걸려요. 그래.

안 그래? 불과 몇 년 만에 전 세계 다 퍼져. 그래가지고 나중에 수천만 명이 몰려와 우리나라로. 몰려면은 나는 어디 숨어 있을까? 예. 어.

영정도 황궁에 들어가 있겠죠. 그다음에 밤에 하늘에가 있겠죠. 네. 나는 하늘 아닌데서는 잠을 안 자요.

어. 미국 갈 때 미국에서 자야지. 예. 하늘에 갑니다.

그러니까 하늘을 어 잘 지어 가지고 그 하늘에서 나는 있을 거고 어 대통령이 되도 잠은 청와대서 자지 않고 하늘군에 가서 자죠. 알겠죠? 네. 예. 그래서 해인 시대는 말도 안 통하고 경전도 안 통하고 진리도 통하지 않는 끊어진 시대고 처음과 뒤가 전도된 시대다.

전도라는 것은이 전도는 전도 자체는에에 진리가 전도된 시대는 굉장히 문제가 많은 겁니다. 알겠죠? 네. 예. 오늘 강의 제목은 국민의 의 3대 권리 아시죠? 네.

3대 주권, 3대 권리. 이거를 국민 배당금으로 해결한다. 강의가 어 날이 더우니까 강의를 짧게 하고 그냥 가는게 좋겠습니까? 아닙니다. 아닙니까? 네.

어 그러면에 강의를 하기 해야 되겠네. 나는 강의를 하다가 나가는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아슬아슬합니다. 그러니까 강의할 때 잘 들으셔야 돼.

알겠죠? 예. 그냥 삐져가 나가는 수가 있어. 자, 국민의 3대 주권이 뭐죠? 건 저항권. 어? 청구권.

이거는 뭡니까? 5대 권리 5대 권리죠. 국민의 5대 권리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해권, 자유권 내가 시간이 없으니까 이거는 외국 사람들이 몰라도 되니까 한 걸로 쓸게요. 네. 외국 사람들이 알아야 되는 거는 한문으로 써야 돼.

아시아, 중국이나 이런 데서 살려면. 자, 우리나라 법이니까 청구권, 평등권 참재권 사회권 자유권이 5대 권리야. 이게 너무 복잡하니까 세 가지로 줄어난 거야. 3대 권리.

국민의 3대 주권은 뭐죠?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자, 그러면 1 2 3. 자, 국민의 3대 권리는 예.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평등권.

그다음에 민주주의의 3대 원칙. 뭐죠? 절대 공평의 원칙이 두 번째 인간 조의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 이렇게 있죠. 그다음에 자본주의 3대원칙 소유권 절대 소유권 절대 원칙 소유권은 대통령도 못 뺏어가죠. 네.

두 번째 계약은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이렇게 원칙이 많아요. 이게 이제 우리나라 헌법에 나오는 겁니다. 내가 뭐이 재미없는 헌법을 왜 이야기하겠어? 이유가 있단 말입니다. 잘 보세요.

북한의 계약 자위 원칙 있나? 없어. 북한의 소유권 절대 원칙 있나? 없습니다. 북한의 과실 책임의 원칙 있나? 없습니다. 어떤 사람이 운전하다가 국가 재산을들이 받아서 크게 손실이 나도 그거는 개인게 아니니까.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손해 배상이 없어. 감옥만 가면 돼. 알겠죠?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북한은 자본주의가 아니다.이 말이지.

그러나 그 사람들의 정치는 조선 민주주의 맞죠? 예. 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다. 이렇게 돼 있어요. 알겠죠? 그러나 이런 자본주의의 원칙은 거기 존재하지 않아.

그리고 또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절대 공평이지 절대 평등입니까? 공평입니까? 공평이 평등이 아니죠. 네. 그러니까 평 절대 평등의 원칙과는 반대야. 반대.

자, 인간 존놈의 원체 이거는 빌딩을 아파트를 지을 때 1조건 들어가죠. 네. 인간이 조롱하니까 햇볕들 가리지 마라. 막 이래 가지고 건설해서 하고 싸우죠.

그다음에 행복축의 원칙. 역시 1조건이죠. 네. 어.

절대 공평의 원칙은 해당이 안 돼. 자, 이렇게 돼 있는데 국민의 3대 주권 투표해서 문재인 대통령 뽑아 놨죠. 네. 대통령이 위험한 일을 할 때는 국민이 저항하겠죠.

네. 네. 또 대통령이 국가 경제를 도산시킬 때는 혁명하겠죠. 네.

그러니까 이거는 언제든지 우리가 박근혜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과 이승만 대통령을 보듯이 국민이 마음대로 하는 거야. 그때는 어떤 박근혜 대통령은 헌법 안에서 일어났고 이승만 대통령은 헌법 밖에서 일어났죠. 네.요 헌법 안에서 일어나게 났는데 저항권과 행명권이 들어갔죠. 네.

그러니까 대법원에서 내보낸게 아니라 이승만은 누가 내보냈어? 국민 국민이 국민이 그냥 들고 일어나니까 헌법 기능이 정지돼요, 안 돼요? 정지돼요. 여기 헌법에 국민이 혁명을 할 때는 모든 헌법 기능이 정지된다. 이렇게 나와 있죠? 네. 예.

그러니까 국민이 혁명을 할 때는 헌법 기능은 정지되는 거예요. 정지되고 초법 시대가 오는 거지. 알겠죠? 네. 대통령가지고 국민 배당금을 주자고 딱 하면은 국회원 300명이 아 그렇게 하세요.

해 줄까? 해 줄까? 그럼 내가 몇 년 있다가 대통령 나갈 때 국명을 내가 장황할 수 있을까? 없어요. 없겠죠? 네. 그러니까 어떻게 한다고 했죠? 예. 내가 왜 이걸 하냐? 오늘이 이야기를 해 주냐?이 범의 이야기는 재미가 없어.

딱딱해. 그런데 왜 이야기하냐? 허행령이가 대통령 되면은 그 사람이 어떻게 국민 배당금을 줍니까? 여러분이 나를 선전할 때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해. 맞아, 안 맞아? 그럴 때는 오늘 내 말을 잘 들어야 돼. 허갱영이 저 사람이 대통령을 나오면 현재 인기는 여야 대선후보다 한 100배 정도 돼요.

어 그런데 [박수] 그 사람들이 자기들끼리 있을 때는 내 흉을 봐. 근데 아무도 없는데 가서는 허경령을 찍어야겠다. 이런 마음을 먹고 있어. 왜 그러냐? 최면이 국인다 이거야.

허경을 지지한다. 그러면 그 내용을 보는데 뒷구멍 가서는 저 사람 찍고 배당금 받을 거야. 어 결혼 안 한 남녀 총각이 40대 많아 안 많아? 많아. 저 사람 짓고 1억 받고 그다음에 2억은 주택 자원까지 받을 거야.

3억을 확보할 수가 있어. 맞습니다. 애는 5천만 원을 줘. 그 사람 찍겠어, 안 찍겠어? 찍겠습니다.

이것을 30년간 노래를 불렀어. 맞습니다. 그러니까 미래 예언력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정확하게 예언한 거예요. 내가 박근혜가 대통령 당선되기 전에 51%로 붙는다. 뭐 쫓겨난다는 거 여섯 가지 예언했죠? 예. 51%로부터.

네. 그런데이 사람이 국회 선진화법을 통과해서 안 했어? 야당할 때. 그러니까 옛날에는 국회원 150명이면 법이 통과됐는데 박근혜 때문에 어떻게 돼 버렸어요? 안 돼요. 3분 2가 돼야 법이 통과되는 거야.

그러니까 박근혜가 서민들 위한 법이 한 개도 통과가 안 돼 버려. 맞습니다. 그러니까 민생이 망해 버리니까 박근혜가 촛불시가 일어나. 알겠죠? 탄핵이 일어나.

알겠죠? 내가 다 맞췄어. 네. 박근혜 대통령이 되기 전에 생방송에 출연해 가지고 이틀 전에 어 이틀 전에 생방송에 나와 가지고 박근혜는 또 4년밖에 못 해. 예.

알겠죠? 그리고 그것을 청와대는 국판에 말려들어. 다 말려들었죠? 네. 그때 국판이라는 건 최순실을 내가 내다본 거야. 마지막에 뭐를? 여섯 번째 뭐였죠? 중국을 덮려다 개헌을 국회에서 개헌을 하려고 했죠.

네. 개헌 전국으로 듣고 빠져나가려고 하다가 실패했어. 여섯 가지. 내가 그것서 이야기했죠.

그러면 요렇게 조목 여섯 가지를 대통령도 되기 전에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없어요. 여러분들 모든 지식은 여러분들 모든 지식은 뭐라 그랬죠? 어디서 나온다 그랬죠? 이게 뭐죠? 예. 모든 여러분들의 지식은 체험에서 나오죠. 네.

또 뭐에서 나오죠? 경험에서. 여러분의 모든 지식은 미래를 예견하는 것도 경험해서 나와.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집을 한번 지어본 사람과 안 지어본 사람은 경험이 달라.

맞습니다. 체험이 달라. 맞아. 돈이 더 들어가.

100번 지어 본 사람은 더 적게 들어가. 맞아, 안 맞아? 맞아. 체험과 경험이 있잖아. 이런 걸 한데서 지식과 지혜가 나오는 거야.

이거를 여러분들은 진리라 그래. 알겠죠? 네.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지 않는 보편 다성한 만물의 이치. 알겠습니까? 그게 진리야.

근데 진리는 뭐해진다고요? 섭리해지. 섭리해지죠. 네. 그러니까 진리를 가지고는이 세상을 통일시킬 수가 없어.

근데 여러분의 머리는 진리에 머물러 버리야. 알겠죠? 네. 진리는이 트루스는 뭐예? 프라비던스. 프라비던스라는이 섭리에지는 거야.

섭리 아시죠? 네. 섭리.이 섭리는 가장 위에 있는 개념이에요.이 섭리해지는 거야. 그러니까 아무리 과일 농사를 잘 지어놔도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가 진리. 맞죠? 네.

스스로 없는 좋으니까 분명히 농사를 열심히 해서 땀을 하려고 빚을 사먹을 해 가지고 사과 농사를 잘 지어놨는데 우박이 와 가지고 다 망쳐 버렸어. 그 해먹지 1년 동안 땀 흘린 거 없지. 인건비 다 몇억 손해 봤지. 돈 3억 날렸지.

뭐 그러면 손해가 얼마야? 손해가 한 6, 7억 되겠죠. 그럼 그 농부가 농약을 먹고 자살을 했어. 그럴 수 있죠. 네.

있죠. 네. 그 사람은 뭐를 믿으냐? 하늘을 믿었던 거야. 진리를 피담흘려 일하면은 땅은 보당해 준다.

태도 없는 말씀. 갑자기 우박이 오구나. 갑자기 천재 지면이 나면은 속성무책 맞죠? 네. 그렇기 때문에 그 진리는 인간을 믿게 해 주지 못해.

그 지금 앞으로의 시대는 갑자기 포항에 경주에 찌진이 일어나. 그래 가지고 그냥 갑자기 멀쩡한 사람들이 피해를 봐. 아멘. 뭐 잘잘못한 게서 피해봤나? 아니요.

아니에요. 섭리야. 포항과 양산 시대는 양산 지진대가 있어. 그래서 양산과 포 경주 사회 그 지진 때는 부산을 자꾸 바다 쪽으로 떼내려고 그래.

알겠죠? 그럼 부산이 언젠가 떨부자 내산자 산이 떨어져 나간다는 이름이야. 그게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이름을 잘 지어요? 부산은 떨부 산이 떨어져 나가게 돼 있어. 왜? 양산 부산 뒤쪽으로 경주에서 포항으로 거쳐서 직선으로 내려오는 지진대가 그걸 언젠가 잘라낸다는 소리야. 그게 들여 나가서 섬이 된다.이 소리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조상들이 뭘 알아? 이름을 지한 거고 영종도 비행기가 뜬다는 소리야. 김포 세로된 배가 뜯다 하늘로 날란다. 날른다는 소리야. 맞아 맞아요? 조선 시대 때 신라 시대 때 진 이름이야.

김포가 아니 시로된 배가 날라다녀요. 아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김포야 이게. 영종도 보세요.

응. 영종도. 그리고 김포 옆에는요. 비산동 있어? 없어? 비산동에 공학만대로 산이 날아가 버렸어.

산 깎아냈어. 안 깎아냈어? 깎아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는 옛날에 이름이 비상동이야. 그래서 산을 잘라냈단 말이야.

그게 비산동이라 이름을 먼저 쓴 거야.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비산동의 산이 날아가는 거야. 공황에 부닥친다 이거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 선조들은 이름을 기가 막히게 잘지죠. 어. 이름지하면 내가 황공지켰다는 영정도 왕산.

그 옛날 조선 시대 때부터 이름이 왕산이야. 맞아 맞아. 맞습니다. 거기가 궁언을 언널이야.

그러면 왜 왕산이라 이름을 시어놨는? 궁언을 언. 앞으로 내가 자미궁이라 사람들이 이야기하지만 궁언을리. 아 이게 뭡니까? 아 궁리 이거는 이게 왕산 왕산 해수역장 어왕니 어왕 해수역장 궁열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어 그러니까 왕이 두 개가 붙어요.

궁이 두 개가 붙고 얼 그러니까 이게 왕산 해수욕장 있는 그 영경도가 공항도 생기지만은 세계 수도가 되는 거예요. 아멘. 그래서 우리나라 수도 왜 사람들이 이름을 서울이라고 지어놨겠어? 동경은요 자기들이 동경이라고 지었어요. 동서울이라고 지었어.

자 그다음에 서갱은 중국가 서경이라고 지었어. 서쪽 서울이래. 남경은 남쪽 서울이래. 북경은 북쪽 서울이면 진짜 서울은 우리나라밖에 없어.

맞아 안 맞아? [박수] 그러니까 우리 조상들은 우리나라의 허경이가 와서 세계를 통일해 가지고이 인천 경기도 전체를 서울 특별시로이 서울시가 세계 수도로 바뀐다는 걸 알고 있어요. 그래서 금강산에서 내려오는 북한강하고 한강이 내려와 가지고 묘양산에서 내려오는 예성강과 만나요. 알겠습니까? 네. 그리고 저쪽 문산에서 내려오는 임진강하고 세강이 합류하는 곳이 세 개 수도자리야.

어떤 나라도 세계 강의 세계의 강이 합류하는 지역의 수도가 없어. 알겠죠? 네. 그래서 우리 서울은 인천까지 저 인천공을 이름을 앞으로 서울 국제공항으로 바꿀 건데 인천이라는 이름은 없어요. 인천은 인천 구가 되고 수원은 수원구가 되고 다 각 도시는 구가 되고 경기도 전체가 서울이 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시 전화도 없어져. 왜? 서울이니까. 음. 그러니까 서울이 그렇게 되는데 그럴 때이 예성강이나 임진강이나 한강이 이렇게 만나가 여기가 강화도야.

강물이 이렇게 내려져. 그죠? 네. 그러면이 일대가 파주와 여기 문 여기는 개성이고 여기는 서울이고 서울이고 이렇게 돼서이 일대가 남북이 합쳐져서 이게 수도가 되는 거야. 알겠죠? 네.

이게 이 세계 수도 서울이 되는 거야. 이걸 중심으로 동경, 서경 남경 북경. 그런데 그걸 할 사람은 이름에 반드시 서울 경제가 들어 있어.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그러니까 서울을 서울 경제 같은 사람이 와 가지고 그 서울을 허락받은 자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죠? 그거를 편안하게 처음으로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거야. 맞아. 맞아.

전 그러니까 이게 우리나 우리 국민이이 3대 주권과 3대 권리를 대학생들한테 물으면 알까 모를까 모릅니다. 나한테 교육 받은 사람들은 잘 알지만 내 교육을 안 받은 사람들 창으로 잘 몰라요. 그까 자기 집 열쇠를 모르는 거야. 내가이 회사 주식 회사의 대표인데 내가 대표로서 가지 있는 권리를 모르는 사장이 있으면 되겠나? 안 됩니다.

안 되겠죠. 여러분은 국민인데 국민 배당금을 받을 생각을 안 하더라고. 그냥 세금 거두면 공무원들하고 정신이 다가서는 줄 알아. 맞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70년간 민주주의하면서 고생만 죽으라고 한 거예요.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네. 여러분들이 지금 늙으신 부모님을 100살까지 모시려면은 국민 배당금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받아야돼요.

월 150 받아 가지고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300만 원. 또 자기 거와 자기 만원 거 300만 원. 매월 600만 원이 들어와야 돼? 안 들어와야 돼? 들어야 돼. 근데 600만 원이 있는 거 없는게 차이가 있어? 없어? 있어요.

그 아들은 장갑 못 가. 딸은 시집 못 가. 엄마 아버지는 늙어서 요양원에 있어. 그러면 병원비를 못 하는 거야.

병원비를. 40 먹은 아들이 장가도 안 갔어요. 그래. 안 그래요? 아멘.

그러니까 이건 어머니 아버지는 빨리 돌아가야 아들 쳐다보면 빨리 죽어야 되겠고. 어 요양원이 있으면서 마음이 편해. 안 편해? 안 편해. 안 편해요.

그래서 요양원비를 80만 원을 주든 100만 원을 주든 주고 나면 그래도 돈이 남아. 맞습니다. 맞아 맞아 맞습니다. 그리고 또 노인수당이 나오니까.

예. 네. 국민 배당금을 국민의 여기 보면 행복추구 권리 있죠? 네. 행복추구의 권리는 내가 국가에 우리 국민이 5천만 명인데 국가의 우리 대한민국 재산이 7경이요.

알겠죠? 네. 7경이니까 나누면은 13억이죠. 국민 한 사람이 국가에 몇 개나 돈이 13억이야. 여러분은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주주야.

네. 맞아? 안 맞아? 그럼 여러분들은 배당금을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받아야 돼. 한 번 더 배당하면 좋어요. 행복 추구의 권리가 있는데 행복 추구는 고상하고 쫓겨날 권리를 받아버린 거예요.

뭐 뭐 카드값을 내놔라. 뭐를 내놔라 뭐 뭐 어머니 아버지 배운비 갖다 줘야 돼. 그럼 월급을 딱 가지고 계산해 보니까 희망이 있어 없어. 없어요.

없는 거야. 그건 또 직장에 있는 사람이야. 우리 국민의 근로자 2,700만 명 근로자 중에 절반이 200만 원 이하야. 비정규직이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200만 원 이하고 소상공인 800만 명.이 사람들의 생활이 어떤지 압니까? 말도 못 해. 그 왜 그러냐? 돈을 걷어 가지고 이게 어디 블랙으로 들어가 버려. 국방 예산 37조가 어디로 가는지 내가 대통령이 되고 하면 완전히 달라져. 맞아.

알겠습니까? 서울시가 대라벨시을 다해. 예산이 23조 24조 서울시 예산 옛날에 내가 대통령을 임명하면 6조맨 뒤집었어요. 맞습니다. 6조맨.

미국에 가면 시하고 LA 캘리포니아 모든 지자체가 다 붙어놨어요. 왜 이럽니까? 지자재 단체장이 지맘대로 주물러. 지맘대로 주물. 그리고 다음에 당선되려고 지자재 단체장이 선거에 나가기 위해서 선심성 예산을 써? 안 써? 써.

그러니까 지자재 선거 100% 없애야 돼. 알겠습니까? [박수] 우리나라를 살리려면 시자재 없애고 알겠어요. 예. 교육감 선거 폐지해야 돼.

잘 들으세요. 지자재 의원 얼굴 알고 찍는 사람이 없어. 맞 교육감 얼굴 교육감 후보 얼굴 알고 찍는 사람이 없어맞 그런 선거를 1조를 들여 가지고 왜 하냐 말이야. 1조 1조도 국민 배당금이야.

알겠습니까? 네. 그 나는 이렇게 어리석은 국민은 세계에서 내가 처음 봤어. 나는 원래 긍정적인 사람이야. 그래서 나는 약자한테는 굉장히 약하고 강자한테는 강해요.

내가 트럼프를 만날 때 트럼프한테 가서 굽신 거렸을까? 어. 어머니가 아들 두 명을 뒀는데 아들 두 명에게 두 명이 다 복싱 선수가 됐어. 그런데 한 번은 세계 챔피언을 나가야 되는데 큰들하고 둘째 아들이 복싱 맛붙게 됐어. 그럼 어머니가 누구 팬을 들까? 쿠나들도 챔피언이 돼요.

미국에 와서 건트롤하고 자아들도 챔피언이 돼야 되잖아. 그럼 어머니가 그 경기를 볼 때 기분이 어떻겠어요? 그냥 여기가 터지고 막 찢어지고 막 코피가 나오고 막 이러거든. 근데 동생이 막 형을 막 두 패니까 형이 막 피를 철 흘려. 그럼 엄마가 기분 좋을까? 아니 동생 보면 때려라 때려라 엄마 그럴까? 내 심정이 그래요.

나는 대한민국 국민 못 사는 사람이나 어려운 사람을 보면 꼭 기운이 그래.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네 그래 그걸 영어로 토너먼트 토너먼트 토너먼트 경기가 뭐죠? 토너먼트 경기가 뭡니까? 이거 있잖아. TUR 토너먼트이 경기와 이거는 무슨 경기죠? 리거전이라 그래. 그죠? 이거는 토너먼트라 그래.

경기는 두 가지가 있죠. 네. 그러니까 복싱으로 대리 서로 치는 건 토너먼트야. 성자 부활이야.

살아남은 놈이 위로 올라가는 거야. 성자 부활.이 자본주의가 성자 부활이 돼야 되겠어요. 지금 내가 이해가죠? 예. 그러니까 성자가 부활해서 올라가는이 경기는 앞으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없어요.

복싱이라 [박수] 토너먼트를 너무 유행하다 보니까 애들이 컴퓨터에서 그냥 막이기는 거 막 이런 거 막 하죠. 네. 이게 시대 큰 앞으로 문제가 많아. 맞습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의 신인이 내려와서 여러분을 이렇게 보니까 서로 싸우니까 이게 친형제 맞아? 안 맞아? 맞아. 그러니까 내가 무슨 내가 스포츠를 제일 안 본다는 거 아시죠? 네. 스포츠를 제일 싫어해. 왜?지는 사람이 가슴 아프고이기는 사람은 교만해지고 그래.

안 그래요? 어. 그래서 어떤 서포츠를 해야 되냐? 리거전 축구 야구 이런 거는 같이 하죠. 네. 자기에게 온 꼴을 상대방한테 유리하게 차 줘야 돼? 안 줘야 돼? 줘야 돼.

자기가 꼬리시켰다고 그 공 왔다고 붙들고 끝까지 가면은 추 감독한테 그다음 날 해고야. 그래 안 그래? 자기한테 그 공이 왔다이 말이야. 그렇지만 저기 있는 친구한테 공을 주면 넣겠다. 그러면 그 공을 그로 넣어 줘야 돼요.

그게 리거전이야. 맞아. 알겠습니까? 예. 자기가 꼭 그걸 하겠다 이러면 돼? 안 돼? 안 된다.

리그전은 협조야. 협력. 서로 협력을 해서 나가자. [음악] 건면 자조 협동했죠.

네. 그러면 건면과 자조와 협동이 있는데이 협동이 바로 그거야. 그죠? 네. 이게 리그전이야.

토너먼트는 지형을 두딜 패서 케워시켜야 나갈 수 있다. 여러분은 형이라고 하니까 형이 아닌 줄 알죠? 여러분들이 다 형제가 아니야. 맞습니다. 그걸 부모 입장에서 자기 자식 한번 쳐다봐 봐.

그런 경기를 왜 하니? 맞습니다. 맞아 맞아요? 맞아. 서로 스포츠라는 건 서로 융화 화합을 하기 위해 하는 건데 무슨 성리를 위해서 한 장뱅 걸린 사람인가? 그래. 안 그래? 알겠죠? 네.

그래서 우리가이 사회는 재벌은 재벌대로 존중해 주고 밑에 떨어진 사람은 그 재벌 있는 세금으로 구해주고 같이 배당금을 줘 가지고 어느 정도는 리거전을 해야 돼. 맞아 맞아? 알겠습니까?이 [박수] 리그전은 서로 화합하는 것이고 이거는 독단적으로 자기가 이겨 나가야 돼. 맞죠? 네. 그래서이 정신을 우리 애들한테 너 공부 잘해야 된다.

너는 뭐해야? 너무 이걸 줘가지고 애들이 정신이 이상해져 버렸어.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예. 어떤 어떤 학생이 나한테 전화가 뭐 하루에 전화가 몇 천 오니까 전화 와서 어 나한테 뭐 질문해서 나한테 질문해서 어 자기가 직장을 가야 되겠는데 어 앞으로 면접을 봐야 되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냐 어떻게 면접을 잘 봅니까 그래요 그래서 내가 뭐라고 했을까 엄마 면접 어머니가 어머니가 집 어머니 집 맨관이 남잔데 아버지 아버지로 보면 떨어지고 어머니처럼 아버지 어머니처럼 면적가는 어머니처럼 어머니처럼 쳐다보라 아버지처럼 볼 수도 있고 알겠죠 그러니까 면접관는 40대 50대야 그러면 면접심을 볼 때는 여러분 잘 알지만 딱 면접심은네 가지로 봐 얘가 융통성이 있는 애인가? 그래, 안 그래요? 얘가 실력이 있는가? 이렇게 보겠죠? 그 실력도 있고 융통성이 있으면은 이게 U.

이것도 U면은 요게 A점이야. 맞죠? 네. 요게 들어가는 거야. 여기는 융통성이 없어.

용통성이 없다이 말이야.이 실력이라는 건 다른 말이 진치성이야. 진치성은 여기는 또 없어. 진치성이 여기도 없단 말이야. 그러니까 진체성이 실력이니까 실력은 있는데 융통성이 없으면 점수가 B가 되겠죠.

네. B가 되겠지. 그다음에 여기는 실력이 없어. 실력이 없으니까 융통선인데 실력이 없으니까 요거는 C야.

실력도 없고 융통성도 없이 보이면 어떻게 돼요? D. 그럼 면접에서요 사람들은 탈락해요. 알겠죠? 요것도 있어 보여야 되고 진치성도 있고 융통성도 있어 보여야 되겠어. 안 되겠어? 그러면 A 심사하는 면적관이 A자 딱 써 버려.

그럼 합격이야. 맞아? 안 맞아요.맞아요. 시험에 다 필기 시험에 다 붙었는데 면접 시험에 가서 달달달 뜨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 가지고 면접 시험에 들어갈 때는 우리 젊은이들이 유튜브 보는 젊이들이 참고를 알아 허행령 마음속에 넣어야 돼.

아멘. 알겠죠? 허행령을 넣고 공부한 거는 싹 잊어버려. 절대 생각하면 안 돼. 그러면 면적관이 요렇게 안 보는 거 같아도 살짝살짝 봐요.

그 앉아 있는 애를 딱 봐요. 보면 뭘 보는지 알아요? 눈동자가 똑바로 백현다 그걸 보는 거야. 그런데 뭘 외우는 사람은 뭘 암기한게 많아 가지고 그걸 생각하다가 동태눈이 돼 버려. 면접관을 쳐다보지도 않고 뭘 생각하고 있는 거야.

그럼 애가 멍청해 보여. 안 보여? 보여. 그러니까 절대 뭘 외우면 안 돼. 면적관 앞에 가서는 발 대답을 못 하는 안에서도 밝게 웃으면서 쳐다봐야 돼.

이렇게 쳐 밝게. 내가 가서 웃으면 면제간에 들어가겠지. 밝게 웃는 거야. 아 우리 어머니야.

그럼 몇 년까지 딱 물으면 깊이 생각하지 말아요. 어머니가 질문한다. 그럼 내 있는 그대로 보여 줘. 모르겠으면 아 잘 모르겠는데요.

그럼 아 쟤는 말을 잘 듣겠다. 모르는 것도 그냥 모른다고 거침없이 이야기하니까 애가 참 순수하다. 쟤 이런 사람 좋아하지. 자기한테 기억 오를 만한 애는 싫어해요.

뭐 아주 나는 뭐 하버드 대학을 나왔는데 뭐 어쩌고 일사하면 야 제가 돌아가 내 목자를 해야 쟤 쟤 합격시켜 나면 몇 년 안 가서 내가 목이 달아나겠네 그 절대 실력 있는 책 할 필요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네 당신의 말을 내가 잘들을 것처럼 막 보이면 합격이야. 알겠죠? 근데이 머리가 나쁜 사람들은 그 사람한테 자랑을 하려고 그러더라. 막 자기 실력을 그 사람들은 이미 이력서를 보고 다 알고 있어.

기본 바탕은 알고 있단 말이야. 그럼 뭘 보이냐? 나는 상사를 제치고 올라갈 사람이 아닙니다. 나는 그냥 약간 바보스러워야 돼. 나는 그냥 일시키면 열심히 하고 즐겁게 회사 분위기를 즐겁게 해 줄 사람입니다.

요런 거만 보여 줘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면은 아, 저 사람은 돌아서 내 목을 자를 사람 아니구나. 후배가 무서운 거예요.

요새는 알겠죠? 그래서 아 친화적이겠다 이래서 뽑아져요. 알죠? 그 면접 시험 볼 때 주의해야 되는 거야. 알겠죠? 네. 근데이 뭐 강의만 시작하면 시간이 빨리가 버리.

나는 시작 한 거밖에 없는데 뭐 벌써 5시 몇 분이야? 20분 20분이네. 오늘 저녁 12시까지 하는게 좋지 않을까? 좋습니다. 그래가지고 말 몇 마디 하면 시간이 다가버려. 어 그러니까 이분은 하늘에 와서 들어야 돼.

이번에는 그 우리 캐스 가져왔나? 캐스 나온 거 이래가 가지고 이번에는 그 네이코로바 캐스를 하늘에 온 사람한테 논하죠. 하늘에 가져와 그러니까 아 그걸 가져 와라 뭐 이렇게 그렇게 안 해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음반서가 나는 것이 좋은 현상이야. 예.

알겠죠? 뭐 공산주의처럼 막 짜지 않아. 어 갑자기 가져오라 그래. 응. 그래서 하늘에 오면은 전번에 네이코로바 가져간 사람들은 네이코르바 껍데기를 줍니다.

네 알겠죠? 내일 올라가는 사람은 그거 못 보는 거야. 못 받는 거예요.이 이번에 나온 거 공항으로 해가지고 더 좋거든요. 이게 그러니까 그걸 가져와야 되지. 이번에 이번에 한 거는 자 보세요.

여기에 봉학무늬가 이렇게 있어. 내 사진에. 그게 낫겠죠? 이건 지난번 거야. 그 지난번에이 캐스를 이것도 안 받은 사람 있잖아.

그 사람 내일 하늘 오면은 캐스를 공짜로 논아 줘요. 그럼 여기다 넣으면 돼. 그럼 여기다 내가 사인 해 줘. 그러면 여기다가 애들 사진을 붙여 놓으면은 요렇게 놓으면은 책상에 내 사진하고 얘 사진이 보고 있어, 안 보고 있어? 보고 있어요.

그니까 보고 있으니까 좋은 현상이 있어요. 네. 네이크로바 내가이 네이크로바를 한 만 장을 가지고 있는데 일반 사람이 이걸 많이 가지고 있을 수 있을까? 없어요. 근데 함부로 안 해.

나중에 이거 대통령이 되고 나면 비싸게 팔 수가 있어. 그래서 요번에는 더 이상 안 팔아요. 안 팔고 캐스만 줍니다. 아 그러나 아직 안 팔는게 몇 개이? 예.

주문 들어오는 겁니다. 어 주문 들어오는 거는 일단 드릴게. 이제 뭐 거의 다 이번에 내가 이제 샤다를 내렸죠? 내려놓고 지금 한 100개 남았나? 예. 100한 20개.

100 한 20개만 맞아 가져가면 더 이상 팔진 않아. 왜? 나중에 내가 대통령되고 나면 이것이 전 세계인들한테 내 이걸 아주 좋은 값으로 탈 거야. 응. 그래서 메이코로를 세계에서 제일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허경명입니다.

보여. 어 겉에는 어떻게 생겼냐면은 겉에도 있어요. 겉에는 사랑해요. 흑객 이렇게 돼 있죠.

예. 그때도 근데 자 국민 배당금이 150 부부가 300이 나오죠. 네. 그런데 직장 다니는 사람한테도 줘.

지금 영세민들한테 주는 거를 가서 어디 가서 아르바이트 해 가지고 세금된 기록 넣으면 그냥 안 넣어 버려. 맞습니다. 이게 있을 수 있나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 그 돈 받는 사람은 절대 일을 못 하게 해 놓는 거야.

그런 돈을 왜 그렇게 줍니까? 일을 하더라도 줘야 돼.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옆집에서 찔러 버려요.

저 사람 말이야 생활 보호 대상자 한 달에 90만 원 받는데 저 사람이 저 편의점에 가서 일했다는 거야. 그거를 갖다 진정을 해 버려. 이게 우리 민족이야. 그래서 나는 그런 법은 앞으로 없애 버려.

앞으로 국민 배당금은 재산이 있든 없든 다 주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네. 직장을 그러니까 매달 월급날 따로 있고 국민 배당금 도로 날이 따로 있어. 맞아 맞아? 맞아.

그러 월급날 배당금도 통장에 꽂치니까 사람들의 미소가 있어? 없어? 있어요. 그래서 나는 국민들에게 기쁨을 주는 대통령이야. 알겠죠? 알겠죠? 그러니까 가만 있는데도 부부가 300만 원이 매달 통장에 들어온다. 어, 기분 좋아요? 안 좋아요? 좋아요.

근데 그게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굉장히 국민들의 기분이 좋아져요. 그리고 노후에 불안한 사람이 한 명도 없어요. 맞아요. 질가다가 노래 있으면 자기 집으로 먼저 데려고 가.

왜? 예. 주민 능로만 있으니까 배당금은 누구나 수령하니까. 그 노인을 아들들이 서로 모시려고 부모를 엄마 아버지 늙으니까 큰아들이 엄마 아빠를 싹 뺏어가네 나중에 그다음날가 보니까 둘째가 뺏어가 버렸어 왜 300만 원 때문에 아들놈들이 다 실업자야 그러니까 엄마 아버지만 뺏어 놓으면 300만 원이 추가되니까 지부 300만 원이 600만 원이 나오잖아 살 수가 있다이는 거지 그러니까 이거는 부모 쟁탈전이 벌어지는 거야 그 이게 아무것도 아닌 같아도이 국민 배당금은 우리 국민이 당연히 받아야 되는 가장 적은 돈이에요. 아멘.

알겠죠? 이런 돈은 자, 치자재 선거 폐지, 뭐 교육감 선거 폐지 국회원을 100명으로 300명에서 100명으로 줄이면 모든 예사를 50%만 줄이면 여러분한테 죽어도 돈이 남아. 아멘. 그래서 아까 내가 말을 하다가 안 한 거를 맞아하고 오늘 끝내겠습니다. 네.

나머지는 내일 연속으로 할게요. 네. 뭐냐? 저 허경영이가 대통령 돼 가지고 어떻게 국회원 300명한테 설득을 해 가지고 배당금을 줄 거냐? 결혼하면 1억을 주고 주택자금 2억을 어떻게 줄 거냐? 애나면 5천만 원 어떻게 이런 거는 걱정하지 마세요. 딱 누가 그렇게 묻거든 허경영은 대선 때 TV 토론에서 뭐 한다고요?이 공략을 직접 떠들어.

네. 나는 대통령 되면은 저 300명의 국회의원을 지도자 정신 교육때 일단 집어넣고 국가 국가 혁명위원회 100명을 내가 직접 선출해서 그자들이 내 공략을 일사 천리로 통과시키고 그다음에 지도자 정신 교육대 있는 사람들이 시험에 붙어서 나오면 그때 국회원 선거에 나갈 수 있도록 해 주겠다. 알겠습니까? 왜? 지금까지 우리 국민이 배당금을 못 받은 피해가 저 국회원 때문이니까 나는 거기에 대한 억분의 보상을 할 거다. 이러면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사람들이 그러니까 나는 국회원이 필요 없으니까 그때는 300명이 초헌법적인 사태로 교육장으로 들어간다이 말이야. 감옥 가는게 아니에요. 그런데 시험에 붙어야 나와. 좀 시간이 걸려.

그러니까 행명 위원회가 만들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내공약이 일철로 그다음 달부터 국민 배당금이 나와. 알겠습니까? 이렇게 되니까 이걸 가지고 국회에서 싸움이 붙었다가 300명 가지고 꿈 같은 이야기입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런데 허경의가 압도적으로 대통령이 대다 할 때는 국민이 그렇게 하라는 거 맞아? 안 맞아? 맞아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국회의 300명을 정신교육 때 넣어버리면 나라가 조용해죠 안 해줘요. 거기에 도전자가 있을 때는 가차 없어요. 집이 고화를 막난하고 가차 없어.

알겠습니까? 네. 그렇게 해서 강력한 지도자가 나오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구심점을 얻을 수가 없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저 경제는 정의로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경제는 뭘로 해야 돼요? 성 공의로 해야 됩니다.

네. 전체 이익이 와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경제를 지금 국가 전체 행정은 정의로 한다면 그거는 뭐 그냥 놔두자이 말이에요.

그러나 기업들까지 공의 정의로 한다면은 우리 회사는 기업들은 도산합니다. 아멘. 어떤 경우도 기업주는 구속을 시키지 않아요. 왜? 세금을 낸 기록이 있기 때문에 국가 유공자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국가에 세금을 낸 기업의 원하나 기업 창업자나 기업의 대표 이사 이런 사람 함부로 구속 안 합니다. 뭘 합니까? 벌금. 벌금 외 인신구속 절대 없습니다.

그래서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세계 1위로 만들려고 [박수] 그래서 세금 포인트 제도를 또 해요. 국가의 세금을 많이 낸 기록 있는 사람은 종합 소득세든 기업에서 낸 기업세든 거기 대표를 했던 그걸 포인트로 계산해. 그래서 기업에 세금 많이낸 기업 포인트 높은 기업도 있고 또 세금을 많이 낸 포인트가 높은 개인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사람들은 어떠한 경우도 구속이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뭐냐? 불구속 재판이야. 알겠죠? 그다음에 감옥은 95% 정도 없앤다 그랬죠? 네. 없애 가지고 뭐로 벌금제로 다 바꿔요. 그러면 1년에 여러분 배당금 출돈이 100조 정도가 들어와.

알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롯데 회장을 쳐다 넣어 놨잖아. 그 벌금 때리면 돼. 맞아, 안 맞아? 그 사람 열심히 사바라 그래. 그 사람의 벌금 낼 능력은 돼? 안 돼? 돼.

그러면 야, 100 5,억 내놔. 그러면 여러분 손에 5,억이 가는 거야. 배당금이 늘어나 안 늘어나요? 그러니까 재물들을 왜 잡았느냐 말이야. 기업인을 벌금제야.

전부. 알겠죠? 네. 그러나 살인범이나 아주 흉범은 체에서 지금 있는 감옥 몇 개 정도는 있어야 되지만 그것도 여기다 두지 않고 사막을 없애는 몽고로 보내겠습니까? 자 그러면은 시간이 없어서 여러분들 내가 또 어 에너지를 넣어야 되니까 자 내 핸드폰 어디 있니? 이러죠. 미국에서 온 핸드폰 메시지 하나 읽어 줄게요.

아멘. 자, 보세요. 수직임이라는 사람이 메시지 보낸 거야. 영상 보이나? 이렇게 영상 보여? 네.

이제 보여. 아, 오케이. 자, 내 읽어 드릴게. 내가 지난번 LA를 갔는데 한 250명 모였어요.

그럼 눈빛 에너지 좋겠어, 안 좋겠어? 좋어요. 근데 그 사람들이 거의 다 나왔어. 근데 나한테 메시지가 많이 와요. 그거 보면 총재님 에너지 받고 왼쪽 귀 밑에 계란 크기의 단단한게 깜짝같이 없어졌습니다.

여기에 혹이 이만한게 있었어. 근데 동맥과 신경이 지나가니까 의사들이 수술을 못 하고 그냥 이걸 항상 그대로 뒀대요. 그 복이 흉해 안 흉해? 그래서 내가 눈을 한번 탁 봤는데 그날 저녁에 없어져 버렸어. 자, 보세요.

총재님 에너지 받고 왼쪽 키 밑에 작은 계란 크기의 단단한게 깜짝같이 없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단하신 총재님을이 세 이 이생에 이생에 예 이생에 만날 수 있어 만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유욕에 뉴욕에 오실 날만 기다립니다.

수지김 [박수] 이름이 수지김이야. 수지김 본명 김영희 한국 이름은 근데 이분이 보냈는데 그 미국에서 많이 모였는데 두 번 모였죠. 두 번 사람들이 거의 다 고쳐졌어. 알겠죠? 그러니까 줄 써서 나오실 때 에너지 받으실 때 멀리 갈 사람들 미리미리 나오시고 또 내일 하늘에 많이 와서 그 캐스도 가져가시고 하늘공은 지금 어 변역늦기에 와 있습니다.

알겠죠?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어 협조를 해서 활성화가 돼야 돼요. 그래서 앞으로 전 세계인들이 하늘으로 올 텐데 하늘공을 잘 걸립해 놔야 돼요. 알겠죠? 네. 국가 예산이 1년에 400조인데 내가 하늘이 나중에 대통령 된 이후에 1년에 500조 정도가 전 세계 돈이 몰려고 알겠죠? 네.

저것도 국민들 배당금으로 많이 나갑니다. 알겠습니까? 네. 네. 자, 그럼 빨리 깊은 사성의 온생 같은 말씀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