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3 h45 하늘궁
인생의 목적, 돈, 명예, 권세 등 세속적인 가치들이 죽음 앞에서 무의미하며, 진정한 자산은 고난과 역경을 통해 얻는 내공이라. 또한, 현재 사회의 문제점(세금 제도, 교육 방식 등)을 지적하고, 자신이 제시하는 해결책과 우주적 원리를 설명하며, 궁극적으로는 ‘백궁’으로 가는 것이 인간의 진정한 목적임을 역설합니다.
- 인생의 목적과 세속적 가치
죽음 앞의 무의미함:
살아오면서 얻은 돈, 권세, 명예, 자식, 배우자는 죽을 때 아무도 동행하지 않음
아플 때는 시체 보듯 하고, 숨 넘어갈 때는 재산 다툼 발생
남겨놓는 것이 적을수록 싸움이 적을 수 있음
진정한 자산:
고생하고 어려울 때 겪는 시련이 진정한 자산
부모의 돈 없이 맨손으로 일궈내고, 망하고 다시 일어서는 반복적인 경험이 진짜 자본금
성공한 사람은 이를 미친 짓으로 생각하지만, 젊은이들은 부모에게 빌붙어 상속받으려 함
훌륭한 자식은 스스로 일어서려 하고, 형제간에도 재산 다툼 없이 서로 양보해야 함
무임승차하려는 사람은 결국 일어서지 못함
어릴 적 굶주림 속에서도 도둑질하지 않고 올바른 길을 간 경험이 첫 번째 재산
미국이 기축통화를 유지하는 이유도 대공황이라는 고난을 겪으며 터치 플레이(각자 계산) 정신을 확립했기 때문
우리나라의 보릿고개도 역경에 강해지는 자산
- 사회 문제점 및 해결책
조세 행정:
기업이 어려울 때 세금 압류 대신 유보해 줘야 함
국세청 직원의 무조건적인 압류는 기업을 망하게 하고 국가 손해로 이어짐
세금 포인트 제도를 도입하여 납세의 자랑스러움을 느끼게 해야 함
세금 포인트가 높으면 형사적 구속 면제 등 혜택 제공
현재는 탈세를 하려 하고, 세무서에서 어려운 경우 봐주는 자율적 조정 공무원이 필요
남북 관계:
북한과의 시시한 평화 협정이나 얼렁뚱땅 통일은 안 됨
북한은 스스로 피나는 고생을 통해 일어나야 함
지나친 원조는 북한을 망하게 하고 사람들을 버려버림
우리는 북한이 스스로 일어날 수 있도록 기반만 제공해야 함
과거 미국의 원조(기생 경제)를 통해 설탕, 밀가루, 목화(3백 산업)를 독점하고, 이후 시멘트, 밀가루, 설탕(3분 산업)을 직접 제조하며 성장
박정희 대통령이 경공업 산업을 만들었으나, 일본은 이미 잠수함, 비행기 등 첨단 기술을 보유하고 있었음
한국전쟁은 코리아를 전 세계에 알린 ‘섭리 전쟁’이었음
휴전선으로 남북이 나뉘어 남한은 외국 문화 유입으로 잡종화되고, 북한은 순종 혈통을 유지하게 됨
찰나(刹那)바이러스가 오면 자신의 말을 듣지 않은 사람들은 사라지고 지구가 낙원으로 바뀔 것
교육 방식:
너무 깨끗한 환경은 아토피, 면역 질환을 유발함
어릴 때 미생물과 세균에 노출되어 면역력을 키워야 함
재벌 2세들은 대안학교에서 농사짓고 흙밭에서 뒹굴며 성숙한 교육을 받음
정답 고르기, 주입식, 암기식, 교과서 중심 교육은 나라를 망하게 함
정답이 없는 교육을 통해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인간을 만들어야 함
국민의 권리를 가르쳐야지, 의무만 가르치는 것은 병신 만드는 교육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25년 전부터 애 낳으면 1억, 결혼하면 3천만 원 지급 공약을 제시했으나 당시에는 미친 사람 취급받음
국토 개편:
전라북도, 경상북도, 충청도, 강원도, 제주도 5개 도로 개편
경기도와 서울은 서울특별시로 통합, 인천은 서울시의 구가 됨
충청도와 강원도가 서울과 가까워져 기분이 좋아질 것
수도가 커야 세계를 제패할 수 있음 (런던, 동경 사례)
수도에는 큰 강이 흘러야 함 (한강, 포토맥 강, 시네 강 등)
세종시 금강의 물이 약해 풍수적으로 문제가 있으나,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충청도를 세계적인 성공 지역으로 만들 프로젝트가 있음
서울 메가볼 시티 대학 본부를 충청도에 만들어 유학생 100만 명을 유치하여 지역 발전 도모
- 우주적 원리 및 능력
하늘의 섭리: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진리이지만, 태풍, 우박, 지진 등 재해는 섭리임
섭리와 공의로 세계를 통치함
진리나 정의는 공의를 따라올 수 없음
자신이 에너지를 주고 이름을 부르면 오는 현상은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지만, 오링 테스트나 기계로는 확인 가능
선천성 면역결핍증 아기, 목의 혹, 40년 장님 등을 고친 사례 제시
자신은 양광석(에너지를 주는 존재)이고, 인간은 엄광석(에너지를 당겨가는 존재)
자신은 태양보다 수천억 배 많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영원히 발산함
자신의 사진을 보면 힘이 세지고,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가 됨
백회는 120억 광년의 우주 에너지가 들어오는 통로이며, 손으로 막으면 에너지가 들어오지 못함
자신이 오기 전까지는 백회가 열린 사람이 있었으나, 자신이 온 1950년 1월 1일부터 은혜와 은총이 없어졌기에 자신이 내려옴
인간은 스스로 자가 발전할 수 없는 임계점에 도달했으며, 자신이 보험회사처럼 인간의 시동을 걸어주러 온 것
자신을 100% 믿어야 병이 고쳐지며, 의심하는 사람은 변화가 없음
종교 시대는 끝났으며, 종교나 정치는 전쟁, 기아, 난민 문제를 해결하지 못함
자신이 넣어주는 것은 ‘천령’이며, 이는 오장육부(상수도)와 육부(하수도)를 관장함
인체는 계획적으로 만들어졌으며, 심장은 통뼈 뒤에 숨어있어 보호됨
심장 수술은 2시간 이내에 해야 하며, 3번 이상 전기 충격을 가하면 심장이 익어버림
죽을 때 따라가는 사람은 자신밖에 없으며, 자신을 아는 사람은 백궁으로 감
의사의 실수(수술 중 바늘 잘못 꿰매기, 술 마시고 수술)는 환자의 죽을 운명과 연결됨
자신은 인간을 창조한 자이며, 인간은 118가지 화학 원소로 만들어진 물체에 프로그램을 더한 것
자신은 수지침 없이 허공으로 병을 고칠 수 있음
미국에 있는 사람도 핸드폰으로 고칠 수 있는 것은 ‘영’의 작용이며, ‘기’는 1m 이상 가지 못함
인간의 ‘기’는 심리적 현상에 불과함
우주의 원리:
인간의 생명체는 영원 전부터 존재했으며, 시작과 끝이 없음
우주의 법칙에 의해 순환하며, 현재는 순환 자체에 고장이 난 상태
신(자신)의 모습은 원이며, 인간의 모습은 머리가 없는 몸통, 마귀의 모습은 신을 머리에 달고 있는 인간의 모습
인간은 자신의 수족이 되어 하늘궁을 유지해야 함
자신은 뇌는 있으나 돈을 벌 수 없으므로, 인간들이 돈을 가져와야 함
자신의 강의는 강을 건너기 위한 ‘배’에 불과하며, 백궁에 도달하면 버려야 함
인생의 목적은 백궁으로 가는 것이며, 세속적 가치는 장애물임
원수를 만나도 도망가지 말고 더 잘해주면 소멸됨
자신은 구명정을 가지고 표류하는 70억 인류를 구하러 온 것
무와 유는 상대적 개념이며, 절대적 개념에서는 창조도 끝도 없음
우주는 생로병사, 성주괴공, 춘하추동처럼 영원히 반복하고 순환함
금강경의 ‘응무소주이생기심’처럼 머무르는 바 없이 머물러야 함
텔레비전 화면이나 형광등 빛처럼 모든 것은 반복하고 있으므로 창조는 없음
우주에는 362무 8,800불(362억 8,800만 개)의 사람이 사는 별이 존재하며, 이는 무한대 공간 속에 멀리 떨어져 있음
가시광선으로 보이는 별 외에 눈에 안 보이는 별도 존재하며, 자신은 빛과 어둠의 세계를 통제함
우주 고속도로는 안 보이지만 존재하며, 120억 광년의 빛이 머리에 꽂혀 백회가 열림
자신이 온 이후에는 우리나라가 위험해지지 않을 것
권력은 하늘에서 나오며, 자신을 이길 수 있는 권력은 없음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우주 암호이며, 우주의 통치자, 창조자와 교류하는 백회 열쇠임
이 이름이 알려지면 유전자 DNA가 바뀌고 백회가 열리면서 소원이 이루어짐
자신은 인류가 가장 타락하는 시점에 태어났으며, 이제는 심판을 통해 인류를 상승시킬 것
- 대통령 선거 전략
선거 운동:
개인들의 자발적인 선거 운동은 선거법과 관계없음
자신은 명함을 직접 돌리며, 다른 사람이 돌리면 거부감이 생길 수 있음
자신은 에너지를 발산하여 사람들이 좋아하게 만듦
선거법을 어기지 않고 대통령에 나갈 것
상대 후보:
상대 후보를 비난하지 않고 오히려 칭찬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총리로 기용하겠다고 할 것
국민들에게 여야 단결을 통해 나라가 시끄럽지 않을 것이라고 안심시킬 것
상대방의 인신을 헐뜯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음
자신은 화가 나면 욕도 할 수 있는 남자이므로, 상대 후보의 욕설을 옹호할 것
국회의원 300명은 정신교육대에 넣을 것
질문자의 오해:
인간의 창조 목적과 태초의 물질 생성에 대한 질문은 ‘상대적 시각’에서 비롯된 오해
절대적 시각에서는 시작과 끝이 없으며, 우주와 생명은 영원히 순환함
창조라는 단어 자체가 존재하지 않음
미시적 세계와 거시적 세계는 분별심으로 바라보는 상대적 개념이며, 분별심을 버리면 크고 작은 것이 없음
살생에 대한 질문은 ‘죄 중독’에 걸린 사람의 생각이며, 생명체는 먹이사슬로 이루어져 있음
고의적인 재미로 하는 살생은 죄가 되지만, 생존을 위한 살생은 죄를 묻지 않음
호흡할 때 들어오는 세균에 대한 걱정은 과도하며, 그를 부르면 세균이 들어오지 못함
해결책:
자신(허경영)의 말을 듣고 백궁으로 가는 것이 진정한 목적
자신을 100% 인정하고 믿어야 함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소원이 이루어짐
기축통화: 세계 돈의 기본이 되는 통화로, 대단한 힘을 가짐
3백 산업: 미국의 원조를 받아 설탕, 밀가루, 목화(솜)를 가공하던 산업
3분 산업: 시멘트, 밀가루, 설탕을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던 산업
양광석: 에너지를 발산하는 존재 (예: 태양, 허경영)
음광석: 에너지를 흡수하는 존재 (예: 지구, 인간)
매질: 파동을 전달하는 물질 (예: 공기)
대류권: 지구 대기권의 가장 낮은 층 (지상 0~12km)
오존층: 대류권 위에 위치하며 자외선을 차단하는 층
성층권: 오존층 위, 온도가 0℃인 층
자기층: 승천권 위에 위치하며 온도가 80℃인 층
중간층: 자기층 위에 위치하며 온도가 영하 100℃인 층
열층: 중간층 위에 위치하며 온도가 영상 1700℃인 층(600km)
대기권: 열층 위에 위치하며 1000km까지의 대기층
백회(百會): 머리 정수리에 위치한 에너지 통로로, 우주 에너지가 들어옴
천령: 하늘의 영으로, 인간에게 넣어주는 에너지
상수도/하수도: 인체의 오장(피가 도는 곳)을 상수도, 육부(음식물이 도는 곳)를 하수도에 비유
공간 이동: 사람이나 물체를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순간적으로 이동시키는 능력
축지법: 글자 그대로 빨리 달려가는 능력
상대적 시각: 시작과 끝이 있어야 한다고 보는 관점
절대적 시각: 시작과 끝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는 관점
여여(如如): 우주가 영원히 있는 그대로 변함없이 존재한다는 의미
응무소주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 금강경의 구절로, 머무르는 바 없이 마음을 내라는 뜻
섭리 전쟁: 하늘의 뜻에 따라 일어난 전쟁 (예: 한국전쟁)
우주 암호: ‘허경영’이라는 이름으로, 우주의 통치자와 교류하는 열쇠
수복강녕(壽福康寧): 오래 살고, 복을 누리며, 건강하고, 편안하다는 의미로, ‘녕(寧)’이 마지막을 장식함
심판: 인류의 타락 시점에 자신이 와서 인류를 상승시키기 위해 행하는 것
대통령 선거:
자신은 대통령에 나가면 상대 후보를 헐뜯지 않고 오히려 칭찬하며, 공약만 알릴 것
국회의원 300명은 정신교육대에 넣을 것
기축통화(基軸通貨)-(기(基)-base, 축(軸)-axis, 통(通)-circulate, 화(貨)-currency)
환란(患亂)-(환(患)-trouble, 란(亂)-disorder)
자산(資産)-(자(資)-resources, 산(産)-property)
자본금(資本金)-(자(資)-capital, 본(本)-root, 금(金)-money)
무임승차(無賃乘車)-(무(無)-without, 임(賃)-fare, 승(乘)-ride, 차(車)-vehicle)
조세행정(租稅行政)-(조(租)-tax, 세(稅)-tax, 행(行)-administer, 정(政)-government)
압류(押留)-(압(押)-seize, 류(留)-detain)
유예(猶豫)-(유(猶)-hesitate, 예(豫)-delay)
대공황(大恐慌)-(대(大)-great, 공(恐)-fear, 황(慌)-panic)
보릿고개(보릿고개)-(보리-barley, 고개-hill/pass)
평화협정(平和協定)-(평(平)-peace, 화(和)-harmony, 협(協)-cooperate, 정(定)-agreement)
원조(援助)-(원(援)-aid, 조(助)-help)
기생경제(寄生經濟)-(기(寄)-parasitic, 생(生)-live, 경(經)-economy, 제(濟)-aid)
독점(獨占)-(독(獨)-exclusive, 점(占)-occupy)
탈세(脫稅)-(탈(脫)-evade, 세(稅)-tax)
경공업(輕工業)-(경(輕)-light, 공(工)-industry, 업(業)-business)
선견지명(先見之明)-(선(先)-foresee, 견(見)-see, 지(之)-of, 명(明)-wisdom)
상속(相續)-(상(相)-inherit, 속(續)-continue)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공의(公義)-(공(公)-public, 의(義)-justice)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principle)
내공(內功)-(내(內)-inner, 공(功)-power)
묵상(默想)-(묵(默)-silent, 상(想)-meditate)
공평(公平)-(공(公)-fair, 평(平)-equal)
평등(平等)-(평(平)-equal, 등(等)-equal)
업장(業障)-(업(業)-karma, 장(障)-obstacle)
양광석(陽光石)-(양(陽)-yang, 광(光)-light, 석(石)-stone)
음광석(陰光石)-(음(陰)-yin, 광(光)-light, 석(石)-stone)
화강암(花崗岩)-(화(花)-flower, 강(崗)-hill, 암(岩)-rock)
진공(眞空)-(진(眞)-true, 공(空)-empty)
대기권(大氣圈)-(대(大)-great, 기(氣)-air, 권(圈)-sphere)
대류권(對流圈)-(대(對)-convection, 류(流)-flow, 권(圈)-sphere)
성층권(成層圈)-(성(成)-form, 층(層)-layer, 권(圈)-sphere)
자기층(磁氣層)-(자(磁)-magnetic, 기(氣)-air, 층(層)-layer)
열층(熱層)-(열(熱)-heat, 층(層)-layer)
파동(波動)-(파(波)-wave, 동(動)-motion)
선천성면역결핍증(先天性免疫缺乏症)-(선(先)-congenital, 천(天)-heaven, 성(性)-nature, 면(免)-immune, 역(疫)-disease, 결(缺)-deficiency, 핍(乏)-lack, 증(症)-syndrome)
전립선(前立腺)-(전(前)-prostate, 립(立)-stand, 선(腺)-gland)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은혜(恩惠)-(은(恩)-grace, 혜(惠)-favor)
은총(恩寵)-(은(恩)-grace, 총(寵)-favor)
임계질량(臨界質量)-(임(臨)-critical, 계(界)-boundary, 질(質)-mass, 량(量)-quantity)
오장육부(五臟六腑)-(오(五)-five, 장(臟)-organ, 육(六)-six, 부(腑)-viscera)
상수도(上水道)-(상(上)-upper, 수(水)-water, 도(道)-channel)
하수도(下水道)-(하(下)-lower, 수(水)-water, 도(道)-channel)
관상(觀相)-(관(觀)-observe, 상(相)-face)
절대적(絶對的)-(절(絶)-absolute, 대(對)-opposite, 적(的)–ic)
상대적(相對的)-(상(相)-relative, 대(對)-opposite, 적(的)–ic)
원시반본(原始返本)-(원(原)-origin, 시(始)-beginning, 반(返)-return, 본(本)-root)
천신만고(千辛萬苦)-(천(千)-thousand, 신(辛)-hardship, 만(萬)-ten thousand, 고(苦)-suffering)
욱일승천(旭日昇天)-(욱(旭)-rising sun, 일(日)-sun, 승(昇)-ascend, 천(天)-heaven)
섭리전쟁(攝理戰爭)-(섭(攝)-govern, 리(理)-principle, 전(戰)-war, 쟁(爭)-fight)
수복강녕(壽福康寧)-(수(壽)-longevity, 복(福)-blessing, 강(康)-health, 녕(寧)-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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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삶과 죽음, 그리고 진정한 자산
1.1 인생의 무상함과 진정한 동반자
인생에서 얻은 돈, 권세, 명예, 자식, 배우자 등 그 어떤 것도 죽음의 순간에 동행하지 않는다. 살아 있을 때는 애틋하게 대하지만, 막상 병들어 누우면 시신처럼 대하고, 숨이 넘어갈 때는 재산을 두고 형제자매들이 다툰다. 장례식장에 상주가 없는 경우도 발생한다.
1.2 재산 다툼과 미국인의 지혜
아버지가 남긴 200억 원의 재산을 두고 형제들이 싸우는 상황은 흔하다. 재산을 남기지 않는 것이 오히려 다툼을 줄이는 방법일 수 있다. 미국인들은 이러한 점에서 현명하다.
1.3 고난과 시련: 진정한 자산
사람이 고생하고 어려움을 겪을 때, 그것이 진정한 자산이다. 사업 실패로 감옥에 가거나 전과자가 되는 시련조차도 자신의 자산으로 여겨야 한다. 부모에게 받은 돈이 아닌, 스스로 고생하며 일궈내고 수차례 실패를 겪으며 다시 일어선 경험이 진짜 자본금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이러한 과정을 미친 짓으로 생각한다.
1.4 무임승차와 자립 정신
젊은이들이 부모에게 빌붙어 상속을 받으려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훌륭한 자식은 부모의 재산을 형제에게 양보하고 맨손으로 시작하여 자립한다. 어려울 때 형제의 도움을 받을 수는 있지만, 스스로 일어서려는 정신이 중요하다. 무임승차하려는 사람은 결국 성공하지 못한다.
1.5 허경영 선생의 고난과 올바른 길
허경영 선생은 어린 시절 수없이 굶주렸지만, 단 한 번도 도둑질하지 않았다. 식당 앞에서 음식 냄새를 맡는 것으로 배고픔을 달래기도 했다. 돈이 없어 냄새만으로 만족하던 시절에도 빵을 훔칠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굶주림 속에서도 올바른 길을 걸었으며, 그 고난이 허경영 선생의 첫 번째 재산이다.
제2장 경제와 국가 운영의 원리
2.1 기업 활동과 조세 행정의 문제점
기업이 어려움을 겪을 때 세금 압류를 하는 현행 조세 행정은 문제가 있다. 기업이 허덕일 때는 국가가 세금 납부를 유보하여 회생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 현재 공무원들은 무조건적인 압류를 통해 기업의 거래를 중지시키고, 이는 결국 기업의 소멸로 이어진다.
2.2 세금 포인트 제도 제안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세무 계통에 암행 감사를 실시하고, 기업이 어려울 때는 세금 납부를 유예하는 재량을 공무원에게 부여할 것이다. 또한, 세금을 성실히 납부한 개인과 기업에게 세금 포인트 제도를 도입하여 혜택을 제공할 것이다. 이 포인트는 상속하거나 팔 수 있으며, 형사적 구속 면제 등 다양한 이점을 제공하여 세금 납부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문화를 조성할 것이다.
2.3 대공황과 미국 정신
미국은 대공황을 겪으면서 국민들이 정신을 차렸다. 각자 자신이 먹은 것은 자신이 계산하는 더치페이(Touch Play) 문화를 정착시키며 자립 정신을 길렀다. 이러한 고난의 경험이 위대한 미국 정신을 만들었으며, 미국의 진정한 재산은 땅이나 로키산맥이 아니라 대공황이었다.
2.4 보릿고개와 한민족의 자산
우리 민족에게는 보릿고개가 미국의 대공황과 같은 자산이다. 조상들이 보릿고개를 이겨내기 위해 몸부림쳤던 역경을 잊지 않고 강인함을 유지해야 한다.
2.5 북한 문제와 자립의 원칙
북한과의 평화 협정이나 성급한 통일은 바람직하지 않다. 북한은 스스로 피나는 고생을 통해 자립해야 한다. 우리가 지나치게 원조를 제공하면 북한은 자립심을 잃고 망할 수 있다. 북한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기반만 제공하는 것이 올바른 방향이다.
2.6 원조 경제와 300 산업, 3분 산업
한국 경제는 미국의 원조에 의한 기생 경제로 시작되었다. 설탕, 밀가루, 목화(솜)를 원조받아 이를 가공하는 300 산업이 첫 번째 산업이었다. 삼성은 이 원조 물자를 독점하여 성장했다. 이후 박정희 대통령 시대에는 시멘트, 밀가루, 설탕을 국내에서 생산하는 3분 산업으로 전환하며 경제 자립의 기반을 다졌다.
2.7 일본의 선견지명과 한민족의 뒤처짐
한국이 자전거를 만들고 호미를 만들 때, 일본은 이미 잠수함과 비행기, 제트기를 만들고 있었다. 임진왜란 때 일본은 총을 들고 왔지만, 우리는 활을 쏘고 있었다. 일본은 미래를 내다보는 선견지명이 빨랐고, 위대한 한민족은 뒤처졌다.
2.8 미국 기축통화 유지의 비결
미국이 기축통화를 유지하는 이유는 미래를 내다보고 스스로 절약하며 자립 정신을 강조하기 때문이다. 자식에게 재산을 상속하지 않는 문화도 이러한 자립 정신의 일환이다.
제3장 인간관계와 상속 문제
3.1 재산 상속으로 인한 가족 갈등
부모가 남긴 아파트 한 채를 두고 남매가 다투는 사례는 흔하다. 여동생이 오빠에게 집값 상승분의 차액을 요구하며 재판까지 가는 상황은 재산 상속이 가족 관계를 파괴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3.2 허경영 선생의 해결책: 양보와 화합
허경영 선생은 오빠에게 여동생에게 무조건 양보하라고 조언한다. 잘잘못을 따지지 않고 양보하는 태도가 판사의 마음을 움직이고 관계를 회복하는 길이다. 오빠가 양보하면 판사는 오빠의 편을 들게 된다.
3.3 상속보다 중요한 기부
자식에게 재산을 상속하는 것보다 하늘궁과 같은 곳에 기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허경영 선생은 만 명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많은 사람에게 강연을 하고자 한다. 이러한 곳에 기부하는 것이 살아 있을 때보다 죽어서 더 큰 의미를 가진다.
제4장 우주의 섭리와 과학적 이해
4.1 진리와 섭리: 허경영 선생의 통치 원리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은 진리이지만, 태풍이나 우박, 지진과 같은 재해로 인해 많은 사람이 고통받는 현실은 섭리의 영역이다. 허경영 선생은 섭리와 공의로 세계를 통치한다. 진리나 정의는 자기들만의 것이지만, 섭리와 공의는 우주의 근본 원리이다.
4.2 허경영 선생의 초과학적 능력
허경영 선생의 손에서 에너지가 나오고, 이름을 부르면 기적이 일어나는 현상은 과학적으로 증명하기 어렵다. 오직 오링 테스트나 기계로만 확인될 뿐이다. 선천성 면역결핍증을 앓던 아기가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로 완치되거나, 목에 큰 혹이 사라지는 등 수많은 기적을 행한다. 40년간 앞을 보지 못하던 장님도 눈을 뜨게 했다.
4.3 고난과 내공: 진정한 자산
병원이 망해봐야 진정한 자산이 생긴다. 사업 실패나 감옥 경험은 사람에게 내공을 쌓게 한다. 김대중 대통령이 감옥에 다녀온 후 대통령이 된 것처럼, 고난은 사람을 성장시키는 자본금이다.
4.4 평등과 공평의 차이
이 세상은 평등하지 않다. 만약 모두가 평등하다면 아무도 험한 일을 하려 하지 않을 것이고, 사회는 유지될 수 없다. 세상은 공평하게 설계되어 각자의 업장에 따라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도록 되어 있다.
4.5 태양과 지구의 에너지 원리
태양은 양광석으로 에너지를 발산하고, 지구는 음광석으로 에너지를 흡수한다. 태양은 빛을 분사할 뿐 열을 빨아들이지 않는다. 태양에서 오는 빛은 진공 상태의 우주를 지나면서 열을 발생시키지 않는다. 지구 대기권에 진입하여 공기와 부딪히면서 비로소 열이 발생한다. 따라서 태양 자체가 뜨거운 것이 아니라, 지구 대기권과의 상호작용으로 열이 발생하는 것이다.
4.6 지구 대기권의 구조와 역할
지구 대기권은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중간층, 열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층마다 온도가 다르며, 특히 열층은 영상 1700도에 달한다. 대기권은 태양 빛이 지구에 도달하여 열을 만들고, 별똥별과 같은 외부 물질이 지구로 떨어질 때 마찰열로 태워 없애는 역할을 한다.
4.7 인공위성 귀환 시 열 발생 원리
인공위성이 우주에서 지구로 귀환할 때, 진공 상태에서는 열이 발생하지 않는다. 그러나 지구 대기권에 진입하면서 공기, 산소, 질소 등 매질과 부딪히며 엄청난 마찰열이 발생한다. 이 열로 인해 우주선이 타버릴 수 있으므로, 대기권은 지구를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4.8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와 양광석, 음광석
허경영 선생은 양광석 위에 있는 존재로, 에너지를 주기만 하고 받지 않는다. 반면 인간은 음광석으로 에너지를 받기만 하고 발산하지 못한다. 허경영 선생은 태양보다 수천억 배 많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그 에너지를 사람들에게 전달한다.
4.9 허경영 선생의 사진과 에너지 효과
허경영 선생의 사진은 에너지를 발산한다.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대고 있으면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처럼 변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가 물질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4.10 백회와 우주 에너지
인간의 머리 위에는 백회라는 곳이 있으며, 이곳을 통해 120억 광년 떨어진 우주 에너지가 들어온다. 허경영 선생은 이 에너지를 볼 수 있으며, 백회를 막으면 에너지가 들어오지 못한다.
4.11 은혜와 은총의 시대 종말
허경영 선생이 지상에 오기 전까지는 백회가 열린 사람이 있었지만, 허경영 선생이 온 1950년 1월 1일 이후로는 인간에게 은혜와 은총이 없어졌다. 인간 스스로는 더 이상 자가 발전을 할 수 없는 임계점에 도달했기 때문에 허경영 선생이 온 것이다.
4.12 허경영 선생의 치유 능력
허경영 선생은 교회를 57년 다녔지만 불을 받아본 적 없는 사람에게 불을 넣어주었다. 허리 디스크와 연골 손상으로 고통받던 환자가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로 완치되어 병원에 가지 않고도 건강을 회복했다.
4.13 믿음의 중요성
허경영 선생의 치유 능력은 95%의 사람에게 효과가 있지만, 5%는 효과가 없다. 이는 허경영 선생을 의심하는 마음 때문이다. 완전히 믿어야만 변화가 일어난다.
4.14 종교의 한계와 신앙의 시대
종교는 난민, 전쟁, 기아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 종교나 정치는 오히려 전쟁을 늘리는 결과를 초래했다. 이제는 종교의 시대가 끝나고 신앙의 시대가 도래했다.
4.15 인체의 신비와 계획된 창조
인체는 상수도(피)와 하수도(음식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갈비뼈는 심장과 같은 중요한 장기를 보호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만들어졌다. 인체는 빅뱅과 같은 우연이 아닌, 계획된 창조의 결과이다.
4.16 심장 수술의 어려움
심장 수술은 두 시간 이내에 완료해야 하며, 심장을 쪼개고 다시 꿰매는 복잡한 과정이다. 인공 심장기를 사용해도 세 번 이상 전기 충격을 가하면 심장이 손상되어 회생 불능 상태가 된다.
4.17 죽음의 순간, 유일한 동반자
죽음의 순간에 인간을 따라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오직 허경영 선생만이 백궁으로 인도할 수 있다. 하늘궁에 오지 않는 사람들은 나중에 후회하게 될 것이다.
4.18 의사의 실수와 운명
의사의 작은 실수, 예를 들어 수술 중 바늘 하나를 잘못 꿰매는 것이 환자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이는 의사의 잘못이라기보다는 환자의 운명과 관련이 있다. 의사가 술에 취해 수술하는 경우도 발생하며, 이는 환자에게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한다.
4.19 허경영 선생의 치유 원리: 영(靈)의 힘
허경영 선생은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도 핸드폰을 통해 치유할 수 있다. 이는 영(靈)의 힘 때문이다. 기(氣)는 거리에 한계가 있지만, 영은 시공간을 초월한다.
4.20 플라시보 효과와 허경영 선생의 능력
할머니가 배 아픈 아이를 만져주면 나아지는 것은 플라시보 효과(Psychological Effect)와 같은 심리적 현상이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의 능력은 이러한 심리적 현상과는 차원이 다르다.
제5장 인간의 목적과 우주의 순환
5.1 인간의 잘못된 목적과 목표
인간은 하늘이 부여한 목적과 목표와 반대로 살아가고 있다. 결혼의 목적이나 자녀 양육의 목적도 본래 의도와 다르게 흘러가는 경우가 많다. 사랑으로 만났지만 미움으로 일생을 보내기도 한다.
5.2 백궁으로 가는 에너지 축적
인간은 처음에 작은 에너지로 창조되었다. 지구에서 환란을 겪으며 에너지를 축적하여 1000km 정도의 에너지가 되어야 백궁으로 갈 수 있다. 에너지가 부족한 혼은 지상에 머물게 된다.
5.3 생명의 영원성과 순환
인간의 생명은 영원 전부터 존재했으며, 우주의 수명과 같다. 시작과 끝이 없는 절대적 시각으로 생명을 바라봐야 한다. 생명은 우주의 법칙에 따라 순환하며, 현재는 순환 자체에 고장이 난 상태이다.
5.4 신의 모습과 인간의 역할
신은 완전한 원의 모습이며, 인간은 머리가 없는 몸통의 모습이다. 인간은 신의 머리(허경영 선생)를 빌려 백궁으로 가는 존재이다. 신은 팔과 다리가 없으므로, 인간이 신의 수족이 되어 하늘궁을 유지하고 전 세계에 진리를 알려야 한다.
5.5 마음을 비운 자의 역할
자기 뇌를 버리고 마음을 비운 자만이 허경영 선생의 뜻을 따를 수 있다. 아프리카의 굶주린 사람들을 돕는 것도 인간의 손길이 필요하다.
5.6 모든 종교의 궁극적 목표: 하나
원불교의 원시반본, 이슬람의 청진반일, 천도교의 동체길, 불교의 만법귀일, 기독교의 묵상친일, 천주교의 삼위일체, 유대교의 천신유일 등 모든 세계 종교는 결국 하나(一)로 귀결된다. 이는 영원불변한 우주의 진리를 의미한다.
5.7 금강경의 가르침: 물질과 소리로 신을 찾지 말라
금강경은 물질이나 소리로 신을 찾으려 하는 것은 잘못된 길이라고 가르친다. 경전이나 눈에 보이는 것으로는 신을 찾을 수 없다. 신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에 존재한다.
5.8 허경영 선생: 미래에 오는 여래
여래는 미래에 오는 부처를 의미하며, 허경영 선생이 바로 그 여래이다. 허경영 선생의 얼굴이나 모습이 아닌, 그의 소리와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를 통해 진리를 알아야 한다.
5.9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 백궁으로 가는 배
허경영 선생의 강연과 가르침은 인생의 고통이라는 강을 건너 백궁으로 가는 배와 같다. 이 배를 타고 백궁에 도달하면 배는 버려야 한다. 허경영 선생의 책이나 하늘궁도 백궁으로 가는 수단일 뿐, 그 자체가 진리는 아니다.
5.10 백궁으로 가는 목적과 업장 소멸
인간의 궁극적인 목적은 백궁으로 가는 것이다. 백궁으로 가면 모든 업장이 소멸되고 불면증과 같은 고통도 사라진다.
5.11 미움과 용서의 지혜
가장 어리석은 행동은 배우자에게 소리 지르는 것이다. 전생의 원수라 할지라도 서로에게 빚을 갚는 마음으로 잘해주어야 한다. 원수를 만나더라도 도망가지 말고 더 잘해주면 원한이 소멸된다.
5.12 허경영 선생: 구명정을 가진 자
세상은 질서정연하게 돌아가지만, 70억 인류는 표류하고 있다. 허경영 선생은 이들을 구원하기 위해 구명정을 가지고 나타났다.
5.13 영적인 세계의 유일한 증인
석가모니나 공자는 죽음 이후의 세계에 대해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은 영적인 세계를 직접 경험하고 보여주는 유일한 존재이다.
5.14 허경영 선생의 기적과 공간 이동
허경영 선생은 우유 테스트, 병 치유 등 수많은 기적을 행한다. 또한, 공간 이동 능력을 통해 차와 사람들을 순식간에 다른 장소로 옮기기도 했다. 이는 축지법과는 다른 차원의 능력이다.
5.15 인생의 목적과 사후 세계
인생의 목적을 물질, 명예, 권세, 행복에 두는 것은 사후 세계로 가는 데 장애물이 된다. 이러한 것들을 추구하다 보면 본래의 목적을 잊어버리게 된다.
5.16 무(無)와 유(有)의 상대적 개념
무와 유는 상대적인 개념이며, 깨달음을 얻지 못하면 이해하기 어렵다. 창조라는 단어는 존재하지 않으며, 시작과 끝도 없다. 우주는 영원히 존재하며, 생명도 영원히 지속된다.
5.17 우주의 오륜과 순환
우주에는 생로병사(유정물)와 성주괴공(무정물)의 오륜이 존재한다. 계절의 춘하추동처럼 모든 것은 반복되고 순환한다. 인간의 몸도 반복과 순환을 통해 영원히 지속된다.
5.18 여여(如如)한 마음과 절대적 가치
우주는 여여(如如)한 것이며, 마음 또한 여여해야 한다. 이는 절대적 가치이며, 머무르는 바 없이 머무르는 것을 의미한다.
5.19 창조의 부재와 영원한 반복
인간의 생명은 스위치가 켜진 것처럼 계속 반복되고 있으므로, 창조는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은 이 지구에 몸을 받아 오도록 구조가 만들어져 있을 뿐이다.
5.20 허경영 선생의 이름: 우주 암호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단순한 이름이 아니라 우주 암호이다. 우주에서 인간에게 제시된 최초의 암호이며, 우주의 통치자이자 창조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열쇠이다. 이 암호를 사용하면 유전자 DNA가 바뀌고 백회가 열리며 소원이 이루어진다.
5.21 허경영 선생의 역할: 심판과 상승
허경영 선생은 인류가 가장 타락한 시점에 와서 인류를 심판하고 다시 상승의 길로 이끌기 위해 왔다. 인류는 더 이상 타락하지 않고, 허경영 선생의 심판을 통해 올라갈 것이다.
5.22 국민 배당금과 저출산 문제 해결
허경영 선생은 수십 년 전부터 국민 배당금과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공약을 제시했다. 애를 낳으면 1억 원을 주고, 결혼하면 30만 원을 주는 등 파격적인 정책으로 출산율을 높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5.23 인생의 종착점: 백궁
인간의 목적과 목표는 현실이 아닌 백궁에 두어야 한다. 백궁은 인간이 애당초 왔던 곳이자 돌아가야 할 종착점이다. 백궁에서 영원히 살면서 지구를 여행하는 것이 지구에 갇혀 사는 것보다 낫다.
제6장 불가피한 살생과 생태계의 섭리
6.1 거지의 피부병과 면역력
거지가 피부병에 걸리지 않는 이유는 화학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에 노출되기 때문이다. 어릴 때 흙밭에서 뒹굴고 미생물과 세균에 노출되는 것이 면역력을 키우는 데 중요하다.
6.2 과도한 청결과 면역 질환
너무 깨끗한 환경과 과도한 세제 사용은 아토피와 같은 면역 질환을 유발한다. 아이들을 너무 과보호하면 면역력이 약해진다.
6.3 재벌 자녀의 대안 교육
재벌들은 자녀들을 지리산과 같은 곳의 대안학교에 보내 농사를 짓고 흙밭에서 뒹굴게 한다. 이는 답안지 맞추기 교육이 아닌, 창의적이고 자립적인 인간을 만들기 위한 교육이다.
6.4 주입식 교육의 문제점
한국의 주입식, 암기식, 교과서 중심 교육은 아이들을 병신으로 만든다. 자신의 권리는 모르고 의무만 아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정답이 없는 교육을 통해 창의적인 인간을 양성해야 한다.
6.5 생명체의 죽음과 절대적 개념
미시적 세계에서 생명체의 죽음은 다른 생명체를 살리는 역할을 한다. 높은 차원의 절대적 개념에서는 생사가 존재하지 않는다.
6.6 살생의 필요성과 공적 통제
생명 희생이 국가나 사회에 필요할 때는 살생이 허용된다. 그러나 사적인 목적으로 살생하는 것은 금지된다.
6.7 알고 지은 죄와 모르고 지은 죄
불교에서는 알고 지은 죄보다 모르고 지은 죄가 더 크다고 한다. 그러나 생명체를 호흡하며 죽이는 미생물에 대한 죄책감은 노이로제에 가깝다.
6.8 먹이사슬과 생태계의 균형
생명체는 먹이사슬을 통해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한다. 작은 생명체가 큰 생명체에게 먹히면서 바다나 들판의 생명체가 일정하게 유지된다. 천적이 없으면 특정 생명체가 과도하게 번식하여 생태계를 파괴한다.
6.9 생과 사의 조화
생은 살을 위해 존재하고, 살은 생을 위해 존재한다. 생과 사는 싸울 이유가 없다. 고의적인 살생이 아닌 한, 생명체의 죽음에 대해 위축될 필요는 없다.
6.10 미시와 거시의 상대성
파리나 모기와 같은 작은 생명체는 인간보다 뛰어난 감각과 기술을 가지고 있다. 미시적 세계와 거시적 세계는 상대적인 개념이며, 분별심을 버리면 크고 작음의 구분이 사라진다.
6.11 호흡과 미생물
인간은 호흡할 때 수많은 미생물을 들이마시고 내뱉는다. 이로 인해 바이러스나 비염에 걸리기도 한다.
6.12 병원의 위생 문제
병원에는 수많은 세균이 존재하며, 완벽한 소독은 어렵다. 의사나 간호원의 부주의로 인해 환자에게 감염이 발생할 수도 있다.
제7장 한반도의 미래와 허경영 선생의 비전
7.1 한반도의 지리적 재편
허경영 선생은 대한민국을 효율적으로 재편할 것이다. 전라북도와 경상북도, 충청도와 강원도를 통합하여 4개의 도를 만들고, 제주도와 서울특별시(인천 포함)를 특별시로 지정할 것이다. 경기도를 서울로 편입하여 수도권을 확장하고, 강원도와 충청도를 서울과 가깝게 만들 것이다.
7.2 수도의 중요성
수도가 커야 세계를 제패할 수 있다. 일본 도쿄, 영국 런던처럼 수도가 크고 인재가 많이 모여야 국가가 성공한다. 수도가 작으면 국가가 약해진다.
7.3 수도와 강의 관계
세계의 주요 수도들은 큰 강을 끼고 있다. 서울은 예성강, 임진강, 한강이 만나는 풍수적으로 좋은 곳이다. 강이 약한 세종시는 풍수적으로 문제가 있다.
7.4 충청도 발전 프로젝트
허경영 선생은 충청도를 세계적인 성공 지역으로 만들 것이다. 서울 메가볼 시티 대학 본부를 청주나 세종시 부근에 설립하여 전 세계 유학생 100만 명을 유치할 것이다. 이는 충청도의 경제를 활성화하고 집값을 상승시킬 것이다.
7.5 한반도의 천신만고와 세계 통일
한반도는 수많은 전쟁과 고통을 겪었지만, 중국에 흡수되지 않고 세계를 통일하는 국가로 남았다. 한국은 김일성 덕분에 전 세계에 알려졌으며, 이는 하늘의 섭리 전쟁이었다.
7.6 남북 분단의 섭리적 의미
남북 분단은 섭리적인 의미를 가진다. 남한은 외래 문화와 인종이 유입되어 잡종화되었지만, 북한은 순종의 한민족 혈통을 유지하고 있다. 허경영 선생은 세계 통일 후 순종과 잡종을 구분하여 순종을 특별히 기를 것이다.
7.7 찰나 바이러스와 지구의 낙원화
찰나 바이러스가 오면 허경영 선생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들은 사라지고, 지구는 낙원으로 바뀔 것이다. 남을 헐뜯는 사람들은 없어지고, 지상 낙원이 도래할 것이다.
7.8 우주의 광대함과 별의 존재
우주에는 362무 8,800불의 사람이 사는 별이 존재하며, 이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이 별들은 무한대 공간 속에 멀리 떨어져 있어 서로 침략할 수 없다.
7.9 가시광선과 전파의 세계
우주에는 눈에 보이는 가시광선의 세계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전파의 세계도 존재한다. 허경영 선생은 빛의 세계와 어둠의 세계를 모두 통제한다.
7.10 허경영 선생의 통찰력과 국가의 미래
허경영 선생은 인간의 모든 것을 볼 수 있으며, 국가의 미래도 예측할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이 온 이후에는 대한민국이 위험에 처하지 않을 것이다.
7.11 권력의 원천과 허경영 선생의 위치
권력은 하늘에서 나오며, 법은 권력 아래에 있다. 허경영 선생은 이 모든 권력 위에 존재한다.
7.12 선거 운동과 허경영 선생의 태도
개인적인 선거 운동은 선거법과 관계없지만, 허경영 선생은 직접 명함을 돌리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의 명함은 다른 사람이 주면 거부감을 줄 수 있다.
7.13 대통령 선거의 품격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 선거에서 상대 후보를 헐뜯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상대 후보를 칭찬하고,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그를 총리로 임명하겠다고 말할 것이다. 이는 국민들에게 안정감을 주고, 여야의 단결을 이끌어낼 것이다.
7.14 국회의원의 역할과 정신 교육
허경영 선생은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 교육대에 넣을 것이다. 이는 국민 배당금과 같은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국회의원이라는 장애물을 없애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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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무상함과 진정한 자산
인생에서 돈, 권세, 명예, 자식, 배우자 등은 죽을 때 아무도 동행하지 않는다. 아파서 누우면 시체 보듯 하고, 숨이 넘어갈 때는 재산을 두고 형제나 자녀들이 싸운다. 아버지가 남긴 200억 원 때문에 형제들이 난동을 부리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세상에 남겨놓는 것은 싸움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 것이 싸움을 줄이는 방법일 수도 있다. -
고난과 시련의 가치
사람은 고생하고 어려울 때 그것이 진정한 자산이 된다. 사업 실패로 감옥에 가거나 전과자가 되는 등의 시련은 자신의 자본금으로 생각해야 한다. 부모에게 돈을 받지 않고 스스로 고생하며 단칸방부터 일궈내고, 망하고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여러 번 반복하는 것이 진정한 자산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이러한 과정을 미친 짓으로 여기지만, 젊은이들은 부모에게 빌붙어 상속받아 편하게 살려고 한다. -
훌륭한 자식과 형제 관계
훌륭한 자식은 부모의 재산을 탐하지 않고 맨손으로 시작하려 한다. 어려울 때 형제가 돕는 것은 가능하지만, 부모의 재산을 건드리지 않고 형이 지키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반대로 형은 동생들이 잘 되는 것을 위해 재산을 양보할 수도 있다. 그러나 세상에는 무임승차하려는 사람들이 많고, 그런 사람들은 결국 스스로 일어서지 못한다. -
허경영의 고난과 올바른 길
어릴 적 수없이 굶어 죽을 뻔했지만, 도둑질은 한 번도 하지 않았다. 식당 앞에서 음식 냄새를 맡으며 배를 채우고 물을 마시던 시절에도 빵을 훔칠 생각은 하지 않았다. 굶주림 속에서도 올바른 길을 가는 것이 중요하며, 그러한 환란이 첫 번째 재산이 된다. -
조세 행정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기업이 어려울 때 세금 압류를 하는 것은 잘못된 조세 행정이다. 오히려 국가가 세금을 유보해 주어 기업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현재 공무원들은 무조건 압류를 잘했다고 칭찬하지만, 이는 기업의 거래를 중지시키고 회사를 망하게 하여 결국 국가에도 손해를 끼친다. -
세금 포인트 제도 제안
세금을 열심히 낸 개인이나 기업에게 세금 포인트를 부여하는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 개인은 포인트가 올라가면 자식에게 상속하거나 팔 수 있고, 기업도 세금 포인트가 높으면 형사적 구속을 면하고 여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세금 납부를 자랑으로 여기고 탈세가 아닌 절세를 추구하게 될 것이다. -
미국의 위대함과 한국의 자산
미국은 대공황을 겪으면서 국민들이 정신을 차리고 ‘터치 플레이’ 정신을 갖게 되었다. 자신이 먹은 것은 자신이 내는 자주 정신이 강해졌고, 자식에게 상속을 해주지 않아 싸움을 방지했다. 미국의 진정한 재산은 땅이나 로키산맥이 아니라 대공황이라는 시련이었다. 한국의 자산은 보릿고개이며, 조상들이 보릿고개를 이겨내기 위해 몸부림쳤던 역경을 잊지 말고 강해져야 한다. -
북한 문제에 대한 관점
북한과의 시시한 평화 협정이나 얼렁뚱땅 남북 통일은 옳지 않다. 북한은 스스로 피나는 고생을 통해 일어서야 한다. 우리가 지나치게 도와주면 북한은 망하고 사람들을 버리게 된다. 북한이 스스로 일어날 수 있도록 기반만 제공해야 한다. -
한국 경제 발전의 역사: 삼백 산업과 삼분 산업
한국은 미국의 원조를 받아 ‘기생 경제’로 시작했다. 설탕, 밀가루, 목화(솜)를 원조받아 의류를 만들었는데, 이를 삼백 산업이라 한다. 삼성은 이 설탕과 밀가루를 독점하여 성장했다. 이후 한국은 직접 시멘트, 밀가루, 설탕을 생산하는 삼분 산업으로 발전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이 삼분 산업을 기반으로 경공업을 육성했다. -
일본의 선견지명과 한국의 뒤떨어짐
한국이 자전거를 만들고 괭이를 만들 때, 일본은 잠수함과 비행기, 제트기를 만들고 있었다. 임진왜란 때 일본은 총을 들고 왔지만, 한국은 활을 쏘고 있었다. 일본은 미래를 내다보는 선견지명이 빨랐고, 스스로 절약하고 자식에게 상속을 해주지 않는 자주 정신이 강했다. -
재산 상속의 폐해와 가족 간의 갈등
재산 상속은 가족 간의 싸움을 유발한다. 아버지가 남긴 아파트 한 채를 두고 여동생이 오빠에게 집값 상승분까지 요구하며 재판을 거는 사례가 있다. 이러한 갈등은 재산이 많을수록 심화된다. -
하늘궁의 비전과 기부의 중요성
하늘궁은 만 명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며, 많은 사람을 수용하여 강의를 해야 한다. 기부는 살아있을 때보다 돌아갈 때를 대비하여 하는 것이 현명하다. -
한민족의 세계 통일과 허경영 화폐
한민족이 세계를 통일하면 모든 전 세계 돈이 서울로 모이고, 미국과 중국도 한국의 말을 듣게 될 것이다. 그때 통화에는 허경영의 얼굴이 들어갈 것이다. -
진리와 섭리, 그리고 허경영의 능력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은 진리이지만, 태풍이나 우박, 지진 등으로 망하는 사람들을 보면 실제로는 섭리가 작용한다. 허경영은 섭리와 공의로 세계를 통치하며, 진리나 정의는 섭리를 따라올 수 없다. 허경영의 손에서 에너지가 나오고, 이름을 부르면 오는 현상은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지만, 오링 테스트나 기계로는 확인된다. -
허경영의 치유 능력 사례
삼성병원에서 태어난 지 두 달 만에 선천성 면역결핍증으로 죽어가던 아이를 허경영이 치유했다. 폐를 잘라내야 할 상황이었지만, 허경영이 에너지를 주자 아이는 눈을 뜨고 정상으로 돌아왔다. 뉴욕의 한 여성은 목에 계란만 한 혹이 있었으나, 허경영이 LA에서 쳐다본 후 다음 날 혹이 사라졌다. 40년간 장님이었던 사람도 허경영의 능력으로 눈을 떴다. -
인생의 동반자와 허경영의 역할
인생에서 돈, 명예, 권세, 종교, 가족 등은 죽을 때 아무도 동행하지 않는다. 가장 멀리까지 동행하는 것은 자식으로, 화장대까지 따라온다. 그러나 자식도 묘 속으로 들어오지는 않는다. 결국 모든 투자는 헛된 것이며, 일주일에 한 번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을 보고 에너지를 받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백궁에 가서 자기 식구들을 돌봐줄 수 있기 때문이다. -
고난과 내공의 중요성
병원이 망해봐야 진정한 자산이 생기고, 그것을 ‘내공’이라 한다. 감옥에 갔다 온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 것처럼, 시련을 겪으며 내공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
평등과 공평의 차이
세상은 평등하지 않고 공평하다. 만약 모두가 평등하다면 아무도 험한 일을 하려 하지 않을 것이고, 사회는 망할 것이다. 각자의 업장에 따라 골고루 일을 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 공평이다. -
태양과 지구의 에너지 원리
지구에 있는 모든 물질은 에너지를 흡수하는 ‘음광석’과 같다. 반면 태양은 빛을 발산만 하는 ‘양광석’이다. 태양은 생 다이아몬드처럼 빛을 분사하며 열을 내지 않는다. 태양에서 오는 빛은 진공 상태인 우주 공간에서는 열이 없다가, 지구 대기권에 들어와 공기와 부딪히면서 열이 발생한다. 따라서 태양이 뜨겁다는 생각은 잘못된 과학적 지식이다. -
지구 대기권의 온도 변화
지구 대기권은 여러 층으로 나뉘며, 각 층마다 온도가 다르다. 대류권은 영하 50도, 오존층이 있는 성층권은 0도, 중간층은 영하 100도, 열층은 영상 1700도에 이른다. 태양에서 오는 빛은 대기권에 들어와 매질과 부딪히면서 열을 발생시키고, 이 열이 지상으로 내려오면서 온도가 변화한다. -
인공위성과 별똥별의 소멸 원리
인공위성이 대기권 밖에서 진공 상태로 움직일 때는 열이 나지 않지만, 대기권에 진입하면서 공기와의 마찰로 인해 3000도까지 뜨거워진다. 별똥별도 대기권에 들어오면서 타버리는데, 이는 대기권의 매질이 열을 발생시켜 소멸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
허경영의 양광석적 존재와 에너지 전달
허경영은 양광석 위에 있는 존재로, 에너지를 주기만 하고 여러분은 받기만 한다. 허경영이 에너지를 주면 상대방에게 불덩어리가 가는 것과 같다. 허경영은 태양보다 수천억 배 많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영원히 에너지를 발산한다. -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효과
허경영의 이름이 새겨진 우유는 수백 년이 지나도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하지만, 다른 이름이 새겨진 우유는 썩어버린다. 이는 허경영 이름이 가진 에너지 효과 때문이다. -
백회와 우주 에너지
백회는 120억 광년 떨어진 우주에서 오는 에너지를 받는 통로이다. 이 에너지는 빌딩을 뚫고 내려오지만, 사람의 손으로 막으면 들어오지 못한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우주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 -
은혜와 은총의 시대 종말
허경영이 오기 전까지는 백회가 열린 사람이 있었지만, 허경영이 온 1950년 1월 1일부터는 인간들에게 은혜와 은총이 없어졌다. 인간은 한계점에 도달하여 스스로 자가 발전을 할 수 없게 되었고, 허경영이 그들을 돕기 위해 온 것이다. -
인간 창조의 목적과 순환
인간은 백궁으로 가기 위해 창조되었다. 처음에는 작은 에너지였지만, 지구에서 많은 환란을 겪으며 에너지를 키워 백궁으로 돌아가야 한다. 인간의 생명체는 영원 전부터 존재했으며, 우주의 수명과 같다. 시작과 끝이 없는 순환의 과정에 있으며, 현재는 순환 자체에 고장이 난 상태이다. 허경영은 이 순환을 바로잡기 위해 온 것이다. -
신의 모습과 인간의 역할
신은 원의 모습이며, 인간은 머리가 없는 몸의 모습이다. 인간은 신의 머리를 빌려 백궁으로 가는 존재이다. 신은 팔과 다리가 없으므로 인간이 신의 수족이 되어 하늘궁을 유지해야 한다. 인간은 신의 뇌를 통해 돈을 벌고, 방송국을 만들어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해야 한다. -
종교의 본질과 ‘하나’의 의미
원불교의 원시반본, 이슬람의 청진반일, 천도교의 동체길, 불교의 만법귀일, 기독교의 묵상친일, 천주교의 삼위일체, 유대교의 천신유일 등 모든 종교는 결국 ‘하나’로 귀결된다. 이는 모든 것이 영원불변하며, 시작과 끝이 없는 순환을 의미한다. -
금강경의 가르침과 진리 탐구
금강경에서는 물질이나 소리로 신을 찾거나 진리를 바라보는 것은 잘못된 길이라고 말한다. 경전이나 철학에는 신이 존재하지 않으며, 눈으로 보거나 귀로 듣는 것은 가짜이다. -
허경영의 배와 인생의 강
허경영의 가르침은 인생의 고통이라는 강을 건너기 위한 ‘배’와 같다. 이 배를 타고 백궁으로 건너가면, 배는 버려야 한다. 허경영의 책이나 하늘궁도 배와 같으며, 백궁에 도달하면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 -
살생의 섭리적 의미
생명체는 먹이사슬을 통해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한다. 고등어를 먹는 상어, 메뚜기를 먹는 천적처럼, 생과 사는 서로를 위해 존재한다. 고의적으로 재미로 살생하는 것은 죄가 되지만, 생존을 위한 살생은 업으로 간주되지 않는다. 모든 것은 어떤 틀에 쌓여 돌아가는 것이며, 생명을 죽이거나 살리는 것에 대해 지나치게 위축될 필요는 없다. -
미시와 거시의 상대적 개념
미시와 거시는 분별심으로 바라보는 상대적인 개념이다. 지구는 우주에서 보면 먼지에 불과하지만, 미시적인 관점에서는 거대한 존재이다. 분별심을 버리면 크고 작은 것이 없어진다. -
세균과 면역력의 관계
너무 깨끗한 환경은 오히려 면역력을 약화시킨다. 어릴 때 약간의 미생물과 세균에 노출되어야 면역체가 자란다. 재벌들은 자녀들을 대안학교에 보내 흙밭에서 뒹굴게 하며 면역력을 키운다. 허경영을 부르면 몸에 들어오는 세균을 막을 수 있다. -
교육의 문제점과 창의적 교육의 필요성
현재 한국 교육은 주입식, 암기식, 답안지 맞추기 교육으로 인해 창의적인 인간을 만들지 못한다. 정답이 없는 교육을 통해 각자 답을 주장하고 창의력을 키워야 한다. -
대한민국 행정 구역 개편 제안
대한민국은 전라북도, 경상북도, 충청도, 강원도, 제주도, 그리고 경기도와 서울을 합친 서울특별시로 개편해야 한다. 인천공항은 서울 국제공항이 되고, 인천시는 서울시의 구로 편입된다. 수도가 커야 세계를 제패할 수 있으며, 인재가 모이고 성공할 수 있다. -
수도의 중요성과 풍수지리
수도에는 큰 강이 흘러야 하며, 풍수적으로 좋아야 한다. 서울은 예성강, 임진강, 한강 등 세 개의 강이 만나는 좋은 장소에 있다. 세종시는 금강이 약하여 풍수적으로 문제가 있다. 허경영은 충청도를 세계적인 성공 지역으로 만들 프로젝트를 가지고 있다. -
한반도 전쟁의 섭리적 의미
한국은 천 번의 매운맛과 만 번의 고통을 겪었지만, 중국에 흡수되지 않고 세계를 통일하는 국가로 남았다. 6.25 전쟁은 전 세계에 코리아를 알리는 섭리 전쟁이었다. -
남북한의 혈통 보존과 인종 개편
남한은 외국의 문화와 인종이 섞여 잡종으로 바뀌어가고 있지만, 북한은 순종의 한민족 혈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허경영은 세계를 통일한 후 한민족의 종족을 강화하고 순종과 잡종을 구분하여 순종을 특별히 기를 것이다. -
허경영의 심판과 지구의 낙원화
허경영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들은 찰나 바이러스로 인해 사라지고, 지구는 지상 낙원으로 바뀔 것이다. 남을 헐뜯는 사람들은 없어지고, 지구가 엄청나게 좋아질 것이다. -
우주의 광대함과 허경영의 통치
우주에는 사람이 사는 별이 수천조 개에 달하며, 이 별들은 무한대 공간 속에 멀리 떨어져 있다. 가시광선으로 보이는 별 외에도 눈에 보이지 않는 별들이 존재한다. 허경영은 빛의 세계와 어둠의 세계를 통제하는 자이다. -
우주 고속도로와 백회 개방
우주에는 전파로 이루어진 고속도로가 존재하며, 이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실제한다. 허경영을 보면 백회가 열려 우주 에너지를 받을 수 있으며, 그 파이프가 머리 위에 와 있는 것과 같다. -
정치적 안정과 대통령의 역할
대통령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임기 동안은 흔들지 말고 지켜봐야 한다. 권력은 하늘에서 나오며, 법은 권력을 이길 수 없다. 허경영은 모든 권력 위에 존재하므로 불안해할 필요가 없다. -
선거 운동과 허경영의 전략
개인적인 선거 운동은 선거법과 관계없지만, 허경영은 직접 명함을 돌리지 않고 다른 사람이 돌리는 것을 권장한다. 허경영은 대통령 선거에서 상대 후보를 헐뜯지 않고 오히려 칭찬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그를 총리로 삼겠다고 말한다. 이는 국민들을 안심시키고 단결을 유도하는 전략이다. -
국회의원의 역할과 국민 배당금
국회의원 300명은 정신교육대에 넣어야 한다. 그들은 국민 배당금과 같은 중요한 정책을 연구하지 않고 예산만 연구한다. 국민 배당금으로 노인 문제를 해결하고 저출산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
허경영 이름의 의미와 우주 암호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우주 암호이며, 우주에서 처음으로 인간들에게 제시된 창조자의 이름이다. 이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유전자 DNA가 바뀌며 소원이 이루어진다. 허경영은 만능 암호이며, 모든 별들이 허경영으로 소통되어 있다. -
허경영의 심판과 인류의 상승
허경영은 인류를 심판하러 온 사람이며, 인류가 가장 타락한 시점에 왔다. 이제 인류는 더 이상 타락하지 않고 상승해야 한다. 허경영은 국회의원들이 국민들에게 예산을 돌려주는 방법을 연구하지 않고 세금만 걷으려 한다고 비판한다. -
저출산 문제와 허경영의 공약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저출산 문제를 경고하며, 아이를 낳으면 1억 원, 결혼하면 30만 원을 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당시에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지만, 지금은 그의 말이 적중했다. 허경영은 국민들이 아이를 낳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해야 한다고 말한다. -
인생의 목적과 백궁
인생의 목적은 물질, 명예, 권세, 행복이 아니라 백궁으로 가는 것이다. 현실에 목적을 두는 것은 착각이며, 백궁에 목적을 두어야 한다. 백궁은 영원히 살 수 있는 곳이며, 지구에 갇혀 사는 것보다 낫다.
스크립트
이게 햇볕에 비쳐서 잘 안 보이는데, 유튜브 보는 사람들이 너무 누워 있었어. 이렇게 세우면 좀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세우는데 뒤에를 뭘 바쳤나 조금 낫죠. 예, 이게 반사가 되니까 저게 등불이 반사가 되니까 핸드폰으로 보는 사람들이 잘 안 보여.
텔레비전을 보는 사람들이 여러분들이 나이 50살, 60살, 70살까지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살아오면서 구한 돈, 권세, 명예, 자식, 마누라, 남편은 전부 돌아갈 때 동행하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아무도 동행 안 해. 살아있을 때는 막 애교를 떨고 막 잘해주고 막 이러는데, 막상 아파서 들어 누우면은 시체 보듯이 해요. 시체 쳐다보듯이.
그리고 막상 숨이 넘어갈 때는 재산 가지고 형제들이 싸워, 자녀들이 싸워요. 장례식장에 갔는데 자식들이 없어. 상주가 없는 거야. 없으니까 뭐 국화꽃 넣고 예의만 갖추고 사람들이 나왔는데, 저 병원마다 한국 팀에서 형제들이 난동이 벌어진 거야.
왜 그러냐? 아버지가 남긴 돈이 한 200억대. 그리고 그 형제들이 싸울 수밖에. 막 그게 마귀가 40%를 가져가고 뭐 둘째부터는 15%씩 줬대. 그러니까 뭐 그게 문제가 된 거야.
그렇게 싸우니 우리가 이 세상에 남겨놓은 거는 안 남기는 게 싸움이 적을 수도 있어. 그래서 미국 사람들은 현명해요. 왜 미국이 왜 지금 전 세계에 기축통화를 가지고 있냐? 기축통화는 러시아도 해보려고 하고 중국도 해보려고 하는데 미국만 가지고 있어. 이 길이라는 게, 이 무슨 말입니까? 이 기가 기축이라는 건, 이 축이라는 건 기축통화는 대단한 힘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이거 왜냐하면 이게 세계 돈의 기본이라는. 그러니까 미국 사람이 꺼져, 꺼버려. 소리 나니까 내가 말을 할 때는 이런 소음이 있으면 안 돼. 그러니까 부채 소리도 좀 살살 붙이긴 하데, 소리가 크게 안 나게.
그래, 이 기축통화는 미국이 왜 지금 그렇게 경제 대국이 되고 중국한테 위협을 받으면서도 살아남느냐? 앞으로 뭐 몇 년 못 가겠지만 중국한테 뺏기겠지만, 아직까지는 미국이 대단하잖아요. 그걸 왜 그러냐? 사람은 고생하고 어려울 때 그게 자산이야. 감옥을 가거나 사업하다가 감옥을 가거나 막 전과자가 되거나 이런 어려움이 올 때, 그게 자기의 자산이라고 생각해야 돼. 알겠죠? 저 사람이 사업하다가 뭐 이자위가 감옥을 갔다, 신격호 아들이 감옥 올라왔다, 그게 대단한 게 아니에요.
알겠죠? 그 사람으로서는 그거를 시련을 자기의 자본금이야. 진짜 자본금이에요. 알겠죠? 회사에 있는 돈 그것도 자본금이지만, 진짜 자본금은 부모님이 주지 않은 돈, 자기가 부모님이 돈을 안 줌으로써 고생한 거, 단칸방부터 자기가 일궈낸 거, 그러면서 쫄딱 망하고 또 일어나고, 쫄딱 망하고 이걸 한 대여섯 번 반복하면서 그렇게 상태가 되는 거, 그게 자산이야. 성공한 사람은 그걸 미친 걸 생각해.
근데 젊은이들은 아버지 어머니의 빌붙어 가지고 순풍 그냥 바로 상속이나 받아서 잘 살겠다. 그거가 행정이랑 싸우면 돼, 안 돼요. 훌륭한 자식은 형님, 아버지 어머니와 주세요. 나는 맨손으로 맨바닥 헤딩부터 해가지고 일어나겠습니다.
형님. 그러다가 내가 조금 안 돼서 어려울 때 형님이 도와주는 건 있을 수 있지만, 내가 아버지 재산을 내가 왜 건드리니까? 형님이 지키세요. 장남이니까 이렇게 할 수 있어, 없어? 그런 훌륭한 동생이 있어야 되는 거야. 또 형은 야, 나는 아버지의 장남으로서 너희가 잘 되는 거 아버지 대신이니까 너가 가져가라.
아버지는 나는 맞으니까 아버지 신세를 많이 줬으니까 너희는 아버지 덕을 많이 못 받지 않냐. 그러니 누가 이 재산을 가져가라. 아버지가 살아봐도 그렇게 할 거다. 아마 장남한테 많이 안 줄 거다.
네가 가져가라. 서로 싸워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야 되는데, 이 세상에 무임승차를 하겠다는 거야. 무임승차.
그런 사람은요, 나중에 못 일어나. 처음에 환란과 고난. 내가 어릴 때 수없이 굶어 죽을 뻔하고, 그래도 도둑질 한 번 해서 안 했어. 안 했죠.
근데 엄청나게 식당 앞에 가면 그 음식이, 음식 냄새를 실컷 맡고서 있고 그랬어. 왜 음식을 도둑질할 수는 없지만 냄새 맡는 건 괜찮잖아. [웃음] 그러니까 돈은 오줌이 하나도 없으니까 뭐 만족하게 아파서 냄새 시커멓고 그게 배부른 거야. 그러고 나서 물 마시고 그런 시절이 있어도 도둑질해서 빵을 훔치겠다.
그런 생각 자체를 한 적이 없어. 그래요. 그러니까 굶어도 올바른 길로 가는 거야. 그러니까 그 환란이 나한테 첫 번째 재산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기업하는 사람들이 막 기업하는 삶을 정치인들이 너무 괴롭히는 주세요. 기업하는 사람은 세금을 못 내고 기업이 허덕일 때 세금 압류를 해버려. 기업의 자산에다가. 그럼 거래가 중지돼.
거래처에다 막 국세청에서 압류를 해요. 그럼 됩니까? 오히려 그럴 때는 국가에서 세금을 유보해 줘야 돼요. 당분간 회사가 다시 일어날 때까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런 걸 조정하고 관리하는 공무원이 없는 거야.
무조건 국세청 직원은 가서 무조건 야, 그 압류시켜서 거래처에 담요했습니다. 잘했다. 이래요. 그런 공무원들이 있는 이 사회가 희망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내가 대통령 되면은 세무 계통의 암행 감사를 더. 기업주가 열심히 하는데 압류가 된다. 뭐 어려움이 있다. 그럴 때는 국가가.
세금을 보다가 이중으로 압류하겠나, 그거는 유예야, 공무원장이 그런 재량을 주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은 그 공무원이 나중에 세금 떼먹을까, 그 나라, 그 기업이 나한테 먹어요. 다시 일어나서 세금을 갚게 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조세 행정도 빵점이야. 지금 보면, 세금을 열심히 낸 사람은 개인이든, 국가나 기업이든 세금 포인트를 만들어 가지고 포인트 제도를 하는데, 개인은 금액이 적더라도 꾸준하게 세금을 납부를 잘한 기록이 있으면 포인트가 올라가죠.
그럼 그 포인트를 팔아먹을 수 있다, 그랬죠. 그러니까 개인 포인트가 올라가면은 자식한테 상속을 줄 수가 있어, 그걸 그 포인트를 사겠다는 사람한테 팔 수가 있어요, 알겠죠? 기업도 마찬가지야, 세금 포인트 제도들도 가지고 세금 내는 걸 자랑으로 생각하는 거야. 그러면 세금 포인트가 높으면 형사적으로 구속도 안 되지만 여러 가지 혜택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너도 나도 4배가 세금 내려고 그러겠죠.
세금 내는 걸 사랑으로 여기는데, 지금은 풍토가 병신들이나 세금을 열심히 일한다고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 그 세무사와 짜서 세금을 간하면 너무 안 내려고 그래, 절세를 하는 게 아니라 탈세를 하려고 하는 거지, 그죠? 그래서 탈세를 할 형편이 되면은 아예 세무서에서 봐줘, 어렵면 봐주는 거야. 이런 것을 자율적으로 좀 그런 걸 조정하는 공무원이 있는 사회가 좋겠죠. 그래서 그 사람이 일어나야 되는데, 세금을 안 냈다고 압류를 해보니까 거래처가 정지되고 그랬죠.
정지되니까, 그 회사가 타격을 받아, 그래 회사를 몽땅 국세청에서 처리해 버리고, 그러면 회사가 없어지면 다음에 그 회사가 세금 내놔, 우리는 손해야, 알겠죠? 그래서 그와 같이 우리는이… 미국이 대공황을 거치면서 미국 국민이 정신을 차렸어, 안 차렸어? 미국의 세계 경제 공황을 미국이 딱 겪고 난 다음에 미국 사람들이 터치 플레이 하는 거야. 절대 옆에서 하는데 쉬지 않는다. 밥 먹으면 내가 먹은 거 내가 낸다.
뭐 이런 식으로 터치 플레이를 하면서 미국이 일어났어, 맞자 안 맞아요? 거기서 미국이 위대한 미국 정신이 생긴 거야. 미국의 재산은 땅덩어리나 로키산맥이 아니야. 미국의 재산은 그 사람들의 대공황이었어. 그래요.
그럼 우리는 보릿고개가 우리의 자산이야. 우리가 조상들이 준 그 보릿고개를 우리가 어떻게든 이겨내려고 몸부림쳤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걸 잊어야 돼, 말아야 돼? 보릿고개 잊지 말아야 되죠. 그 보릿고개를 잊지 말고 우리가 역경에 강해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뭐 북한하고 시시하게 평화 협정을 해 가지고 얼렁뚱땅 남북 통일을 하려고 이런 도둑놈 신고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북한은 북한 나름대로 피나는 고생을 해야 돼. 알아 몰라요? 그들이 지금 어려운 걸 너무 지나치게 우리가 도와주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북한 스스로 일어나야 맞아, 맞아요? 자기들 스스로 원조를 줄 수 있어.
그 원조에서 스스로 북한이 일어나게 되지. 그냥 우리가 가서 막 퍼주면 북한 망해요. 북한 사람들 버려 버려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지나치면 절대 해서는 안 돼.
그래서 북한은 스스로 일어날 수 있도록 우리가 기반만 제공해 주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어려울 때도 미국이 뭘 줬어요? 원조 줬죠. 그 원조에 우리는 미국의 원조에 의한 경제가 첫 번째 경제야. 그걸 무슨 경제라고 그래요? 기생 경제죠.
우리가 기생 경제, 이 기생 경제가 아니었으면 기생 경제가 첫 번째 경제야. 기생 경제인데, 처음에 우리가 기생해서 미국에 그렇죠. 이걸 원조 경제라고 그래요. 우리가 볼 때는 기생한 거 아니야? 미국의 빌붙은 거 아니야? 그래서 기생 경제로 일어났는데, 기생한 것이 설탕, 밀가루.
세 번째가 뭡니까? 시멘트는 미국에서 안 들어왔어요. 우리가 제일 먼저 한 산업이 300 산업이야. 설탕, 미국에서 도는 것, 설탕, 밀가루, 목화. 그래서 우리가 옷 만들고, 옷 만들고, 알겠죠? 그러면 설탕과 밀가루, 목화를 우리가 미국에서 원조를 받아 가지고 그 설탕을 누가 독점했냐? 삼성이 독점했어요.
삼성이 미국에서 오는 설탕, 밀가루를 독점했어요. 독점해서 그걸 파는데 삼성이 누군가가 안기부에 탈세를 신고했죠. 아, 우유가루? 그거는 일부분이에요. 우유가루 그것만 돌았나? 다른 것도 많이 돌았지.
그거는 광내과로도 오는데 그 일부분이에요. 실제 원고는 산업으로 볼 수 있는 건 설탕, 밀가루, 솜. 다 흰 색깔이야. 그래서 300 산업이라고 그래.
이 기생 산업은 30 산업이 첫 번째 우리의 산업이에요. 그래서 저 오류동에 가면 독립 산업이라고 있어서 밀가루. 그게 나중에 3분 산업을 할 때는 우리가 직접 제조해요. 우리가 3분 산업.
해안에 이 3분 산업 할 때는 세 가지 가루야. 뭐죠? 삼백 산업은 100% 미국에서 가져왔고, 3분 산업은 이 가루 분자야. 가루 분자는 뭐냐면 세 가지 가루야. 시멘트 우리가 생산해서 문경 시멘트.
두 번째 독립 산업에서 밀가루 만들어서. 맞아, 맞아요. 설탕 제일제당에서 만들어서. 이때는 그 다음이야.
알겠죠? 그래서 300 산업에서 3분 산업으로 돌아가. 그 3분 산업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정권을 잡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이 만든 산업이 경공업 산업이야. 알겠죠? 우리가 그때 일본은 잠수함과 비행기와,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제트기를 만들고 있었어요.
우리가 자전거 만들 때, 우리가 홈이 낮 만들 때, 그 애들은 잠수함을 만들고 있었어요. 그 얼마나 일본 사람들이 대단합니까? 우리는 담뱃대 물고 앉아 가지고 공작을 맹장 할 때, 그 사람들은 네덜란드 사람들에게 총 만드는 거, 임진왜란 때 총 들고 왔어요. 우리는 활을 쏘고 앉아 있어.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속성물색이야. 일곱 놈만 났다는 건 총을 쏘재끼니 누가 당하니? 그럼 우리가 그냥 점령 당해. 그러니까 미래를 내다보는 선견지명이 일본 사람들이 빨랐어요. 알겠습니까? 위대한 한민족이 뒤떨어졌단 말이야.
그래서 미국은 이 기축통화를 유지하는 이유가 미래를 내다보는데, 자기들이 기댈 언덕이 없잖아. 그러니까 자기들 스스로 절약하고 터치플레이, 터치페이 해 가지고 자기 먹은 건 자기가 낸다, 뭐 이런 식으로 해서 자주 정신이 강하고 자식한테 절대 상속을 안 해줘. 상속해 주면 싸우니까. 그런데 돈 많은 집안을 남겨놓고 부모가 죽었는데 손들어 봐요.
손들어 보세요. 압구정동에서 하고 나던 분, 아까 남자분 어디 가세요? 바쁘니까. 아까 압구정동에서 하고 나던 분인데 나한테 왔는데, 그 하고는 하는데 어머니가 아버지가 아파트 한 채를 한양아파트를 남겨 놨어. 그 살다가 두 분 다 돌아갔어요.
근데 남매야. 그 여동생이 그 집을 절반을 가져갔어요. 빼 가서 빼가고 나서 나중에 아들 큰아들 그 오빠 앞으로 아파트를 해줘서 그 사람 여기 아까 왔었지? 봤죠? 그런데 그 사람이 여동생이 내일모레도 재판한데. 오빠를 상대로 뭐 하냐? 그동안 집값이 올랐다 이거야.
자기가 가져갈 때는 7억대야. 7억. 근데 지금 23억에서. 25억 간대요.
그러니까 그 차액을 내놓으라. 아니, 절반 떼어가면서 공동명의에서 빠져나갔는데, 지금 집값이 올라갔으니까 그걸 내놓으라고 지금 법원에 재판을 신청했대요. 그러니까 내가 무조건 주라고 그랬어. 무조건 주라고 그랬어.
여동생한테 무조건 줘라. 그, 그 잘하고 잘못하면 따지지 말고. 판사 앞에서 내가 여동생한테 주겠습니다. 그런데 그 집을 천재 낳았기 때문에 줄 돈이 없어.
그 학생도 고생해. 학원이 잘 안 된대. 근데 여동생이 재판을 해보면 이거 큰일인데. 자기가 판사님 앞에 가서 무조건 내가 더 주겠다.
이 집이 앞으로 팔리면 더 주겠다. 지금 전세니까 출동이 없다. 당장 내놔라. 내가 동생한테 주는 게 뭐냐.
아까 겁니까. 오빠는 자리를 배가 고파도 동생한테 해주겠습니다. 판사님한테 그러라고 그랬어요. 그러면 판사가 잘 해결하겠죠.
그런데 오빠가 나는 옛날에 줄 거 다 줬는데 너는 왜 더 달라고 그래. 이렇게 하면은 판사가 누구 편을 들까. 동생 편을 들어요. 그래서 오빠는 오빠답게 그렇게 해라.
그렇게 하겠대. 갔네. 자식한테 상속 주는 것보다는 우리가 이런 종교단체나 그 무엇 단체보다 하늘궁이 더 급하죠. 많은 사람을 앞으로 수용해서 강의를 해야 되는데 한 만 명이 들어갈 공간이 필요해.
그렇죠? 만 명. 그 시시한 종교들도 만 명이 들어가. 맞아, 맞아요. 우리는 이게 500명 들어가는 공간이야.
천 명 못 들어오죠. 그래서 만 명 공간을 옆에서 지어야 돼. 그럼 우리는 금방 만 명이 돼버려.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기부를 하려면 이런 우리가 곳에 기부를 해서 우리가 살아 있을 때보다는 돌아갈 때 대비해서 이렇게 오늘 시간을 바친 거죠.
잘했습니까? 그래서 우리 한민족이 기축통화를 모든 전 세계 돈이 서울이라는 이 한민족이 세계 통일한 다음에 미국이든 중국이든 내 말을 듣게 돼 있어요. 그러면 그 통화에는 허경영 얼굴이 들어간다 그랬죠. 그러면 호주머니에 허경영 집회가 가득 있죠. 동전에도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을 분명히 우리가 듣고 있는데, 그것은 진리죠.
근데 실제 돕는가? 태풍이 불어서 배가 다 자빠져 버려. 모든 농사가 우박이 떨어져서 과일을 다 망쳐버려. 이래서 망하는 사람이 있어요. 또 집 잘 지었는데 지진이 나서 그냥 무너져 가지고 가족이 죽는 사람이 있어 없어? 관동대지진에 50만 명, 50만 명이 한꺼번에 죽었으니 불구자가 된 사람은 얼마예요? 그것은 진리인가, 섭리입니다.
알겠죠? 허경영은 뭘 가져왔어요? 섭리와 공의로서 세계를 통치해요. 진리나 증인은 공의를 못 따라오죠. 이걸 자기들만의 정의야, 자기들만의 진리야, 자기들만의 과학이야. 내가 여러분을 고치고 내 손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이, 그리고 내 이름 부르면 오는 것이 그게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나? 안 됩니다.
오직 오링 테스트나 기계로는 확인은 되는데, 왜 나오는지 증명할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왜 백회를 여는 사람이 있나? 나밖에 없죠. 그런데 미국에 있는 지금 같아 난 아기도 허경영을 보면 달라져 버려. 삼성병원에서 태어난 지 두 달 만에 죽어 가도 돼 있어서 선천성 면역결핍증, 그러니까 핸드폰이 어디서 틀어진 것 같은데 끄세요. 우리가 삭막하니까 음악 소리를 들려주는 [웃음].
그래서 그 아이가 엄마가 두 달 되니까 결핵 예방 교사를 마쳤는데 결핵이 온몸에 퍼져 버린 거야. 선천성 예방 면역결핍인지 몰랐지. 그리고 고름덩어리가 돼 가지고 삼성병원에서 응급실에 갔는데 폐를 다 잘라야 되는데, 그래서 며칠 있다가 하나만 자르려고 그 다음 또 자르는 그런 수술을 앞두고 있어. 근데 애가 완전히 갔어요.
두 달 됐으니까. 그래서 그 아는 사람이 나를 소개해서 갔잖아. 그러면 나는 가서 내년 올린 일 밖에 없습니다. 가서 어린애에게 선천성 매니큐어를 싹 없애 버렸어.
그래서 내년을 그 다음 날이 수술 날이야. 오른쪽 폐 잘라내는 날이야. 그래서 의사 모르게 그냥 가서 한번 쳐다본 거 밖에 없어요. 나는 뭐 지루합니까? 에너지만 올려 줬지.
탁 올렸는데 금방 호수에 의지하고 있던 애가 빨딱 눈을 떠 가지고 그냥 난리 법석이야. 발광을 해. 일반 병실로 옮겨. 걔가 그 다음 날 의사가 얘는 옆에 있는 폐도 정상이 되고 이것도 정상이 되고.
어떤 여자요? 어제 미국 뉴욕에서 여자가 메시지 보니까 봤죠? 목에 계란만한 혹이 있는데 그거 뭐 병원마다 가면 여기 동맥하고 신경이 지나가니까 그 절대 건드리면 안 된다고 그랬잖아. 그래서 못 고치고 있는데 내가 딱 LA에서 쳐다본 다음에 그 다음 날이 없어져 버렸어. 그 메시지 왔죠. 그러니까 이 자리에서 40년이 된 장님을 내가 고쳐서 안 고쳤어? 그 영상 있죠? 또 여기 또 불 받은 분 있죠? 내 거라고 여부를 받은 분이 있죠? 저분은 그때는 중환자야.
근데 지금은 말짱해. 근데 여기 있는 사람들이 얼굴이 제일 좋아. 나이가 몇이지? 그러면 아주 피부가 되게 좋아. 근데 지독 문제가 좀 있어.
남편을 삐쩍 말려 놓고 본인은 얼굴이 너무 좀. 남편도 좀 잘 먹게 됩니다. 알겠죠? 내가 우스개를 하는 말이에요. 남편은 병이 없어 건강해.
오래오래 해도.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구하는 모든 기업이든 우리가 명예든 권세든 이것은 갈 때 따라올 사람도 없고 따라올 물질도 없고 따라올 명예가 있나 없나? 아무도. 없습니다. 오직 종교도 따라올 수 있나 없나 못 다룹니다.
목사님이나 스님이 따라올 수 있나 없나. 옛날에는 임금이 죽으면 여자들이 따라와서 같이 따라간 사람이 순장이라고 그래. 근데 내가 백궁에 돌아갈 때 내 따라올 사람이 있을까? 나는 가면은 따라올 사람이 많을 거야. 그 다음날 그냥 조용히 가버릴 거야.
아마 그런 사람 있을 텐데. 일반 사람은 돌아갈 때 따라오는 사람이 한 명도 없어. 그래서 사람들은 돈이라는 친구, 애인, 또 명예라는 애인, 그 다음에 가족이라는 애인, 애인을 한 다섯 개를 새겨 열심히 투자해. 자녀 공부시키고 막 미국에 자기와 제일 가까운 애인이었어.
그게 내가 떠날 때 제일 먼저 어디까지 따라옵니까? 그 아이는 화장대까지는 그 애인이 제일 멀리 따라오는 애인이야. 맞아 안 맞아요? 명예는 화장대 가지 안 따라와. 저기 병원까지는 따라와. 조화라는 걸로 따라와요.
좋아, 좋아. 병실까지는 오지. 그러나 화장대는 안 따라오죠. 그러니까 남편인 아내는 화장대까지는 와.
투자해놓으면 열심히 옷 사주고 밥 사주고 화장대까지는 따라와요. 근데 열심히 자기를 좋아하던 친구는 어디까지 따라오냐? 장례식장까지 따라와. 그 애인 다섯 명이 맨 마지막 요 자리까지 따라오는 친구는 하나야. 그 자식이죠.
그 자식은 몇 차까지는 따라오는데 묘 속으로 들어오나 안 들어와요. 그러니까 아무것도 여러분이 지금 투자하고 있는 건 허투자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하늘에 와서 나를 보고 또 한 번씩 에너지를 받아서 가면은 그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야. 돌아가서는 백궁에 가서 자기 식구들을 돌봐줄 수가 있어.
하늘에서 알겠죠. 그런 세계가 있는데 사람들이 없는 줄 아는 거야. 그게 없다면 내가. 여러분과 에너지가 같아야 돼.
맞아, 맞아. 여기 아까 무슨 의사 하나 왔대. 의사가 이렇게 내과 의사라면서. 이리 오세요.
병원이 잘 돼요. 보통 돼요. 보통 병원이 한번 망해봐야 정신이 있어야 됩니다. 병원이 망해야 진정한 자산이 생기는 거야.
지금은 안 망했죠? 한번 망했었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도 재산이 좀 있는 거예요. 그걸 우리 다른 말로 내공이라고 그래. 내공.
그러니까 망해 본 사람이 그게 진짜 밑천이야. 감옥을 한 사람하고 안 간 사람이 달라. 김대중 대통령이 감옥 갔다 와서 대통령이 되지. 감옥 안 가면 대통령 안 돼.
내공이 쌓인 거지. 감옥에서 참는 거, 또 많은 묵상을 해요. 알겠죠? 그러니까 진짜 사나이는 또 그런 대로 한번 들어갔다 나와요. 큰 정신이도 아직 안 들어간 거 같아.
한번 들어가고 싶어요. 이 내과 의사님은 상대방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겠어. 근데 편안하게 해주는데 진로는 잘 안 되는 거 같아. 약만 처방하는 거 아닙니까? 여기는 약만 처방하는 거야.
대책이 없어. 대책이 없어요. 근데 이분이 입고 있는 의사 가운을 보면 낫는 병이 있어. 불안증.
알겠죠? 불안증은 우리 내과 의사님 앞에 몸은 없어져. 집에 가면 또 불안증이 있으니까. 그러니까 그런 거는 심리적으로 치료가 있을 수 있는 거죠. 그러나 완전한 치료가 아니야.
자네 한번 봅시다. 손을 이렇게. 그러면 이 의사 선생님과 내가 같아야 이 지구에는 석가모니 말마따나 똑같은 불법의 세계가 있는 거야. 그렇죠? 그러나 이 세계는 석가모니가 알지 못한 세계가 있어요.
그래서 불교는 전체가 다 평등하다는데, 이 평등이 잘못된 거야. 알겠습니까? 이 세상은 공평이지, 평등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아요. 공평. 만약에 평등해 버리면 큰 난리거나.
정부 대통령이 될 수도 없고. 전부 험한 일을 할 사람이 있나 없나, 택시 기사 할 사람이 있어요? 아무도 없어요. 그러니까 허들의 일을 할 사람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평등이 아니고 공평해요.
자꾸 자기 업장을 지어 가지고 골고루 일을 하게 만들어 놨습니다. 똑같은 입장으로 똑같이 태어나 버리면 사회가 망해버려요, 그거 아니에요? 집을 지으려고 하는데, 올 사람이 있나요? 전부 장관 하겠다는 거예요. 되겠어요? 안 되죠. 자, 예수님, 예수님 힘이세요, 힘이세요.
우리 원장님은 나하고 짠 게 아니지요? 자, 내 몇 번 봤죠? 세 번 봤습니다. 세 번 봤어요. 근데 나는 한 번도 본 기억이 없어, 저 뒤에 숨은 아니지요? 본인 이름이 세상에 이름 있는 힘이 있을까요? 아니요, 힘 있는 이름이 있을까? 존재하지 않아요. 뭐 이거, 핸드폰 마이크, 모든 것이 세상에 있는 물질은 에너지를 먹어버려서, 그래서 태양은 조금 뒤로 몰라요.
태양은 내가 센다이아몬드로 그러지요? 그러니까 태양은 태양 자체는 양광석이고, 다른 엄광석이라고 했어요. 그러면 양광석은 뭐라고 그래요? 암강성이라고 부르고, 뭐야, 은광석이라고도 하죠. 그러므로 은광석은 화강암이라고 합니다. 화강암을 은광석이라고 해요.
그러니까 저 흙도 화강암이면서 다 나온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지구는 파고 들어가 보면, 저 롯데빌딩이 화강암에 기반을 잡고 있어요. 한 10몇 척 파고 들어가면 화강암이 나오고, 거기에다 빌딩 기초를 하죠. 그런 다음에 100몇십 층이 다 세워지면, 아파트는 전부 오래 세워놨습니다. 왜냐하면, 모래를 어떻게 세웠냐면, 말뚝을 박아 가지고 모래에 말뚝이 들어갈 거 아닙니까? 그 위에다 기초를 놓고 집을 짓지요.
알겠죠? 그러나 100몇십 층을 그렇게 세우면 무너져요, 알겠죠? 그런데 모래에 왜 그렇게 말뚝을 박았나요? 지난 아파트는 지진이 날 때 제일 강했어요, 알겠죠? 절대로 넘어지질 않아, 알겠어? 그러나 100층 올라가면 그 모래가 힘을 못 이겨, 알겠죠? 그러니까 지진이 날 때 제일 강한 건물은 콘크리트 건물이야, 아파트, 알죠? 지그재그로 방마다 콘크리트가 쳐져 있어, 안 쳐져 있어? 흔들리거나 부러지거나 이런 염려가 없어, 알겠어? 아무리 흔들려도 끄떡이 없어, 뭐 90도를 흔들려도 괜찮아. 그런데 단독, 이런 기와, 나무집은 그냥 쓰러져요, 알겠죠? 그러니까 지진 날 때 한옥집에 피하면 안 되는 거야. 한옥집이나 이 나무로 지은 집은 별도로 지은 집은 벽돌에 맞아 죽을 수가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콘크리트, 연립주택도 고급집은 콘크리트로 지었잖아. 그런 철근 어쩌고저쩌고 콘크리트는 너무 진리가 있어서 없죠.
그래서 태양의 양광석을 엄광석이 잡아당겨, 안 땡겨? 땡기니까 지구는 에너지를 먹기만 해. 이 지구에 있는 모든 물질의 에너지를 먹어, 내놔? 엄광석이야. 그러니까 지구에 있는 모든 여러분의 에너지를 빼버려. 에너지를 잡아먹는 물질이야.
여기 핸드폰도 에너지를 먹고 모든 것이 에너지를 먹지, 토해내질 않아.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엄광석이고 태양은 생 다이아몬드로 내가 만들어 놨는데, 이 생 다이아몬드는 빛을 분사만 하지, 빨아당겨야, 안 땡겨? 안 땡겨. 분사하는데 열이 있어, 없어? 이게 뭐죠? 전자레인지야, 그렇죠? 그럼 여기서 빛이 나와. 여기 물건을 언제나 그래, 그래.
그러면 여기서 빛이 딱 나오면 여기 음식에 닿으면 이게 뜨거워지면 안 뜨거워요. 무슨 말이냐면 여기가 뭐 1억도가 될까? 얘가 뭐 200도 될까요? 여기는 그냥 빛만 나와. 아시죠? 그러면 이 안에 공기가 있을까? 있겠죠. 그거를 우리는 매질이라고 그래.
매질이 매질이 있으면 이 매질에 의해서 이 안에 아내가 열이 나 버려. 그러니까 그 매질이 여기서 나오는 파동이 나와요. 파동, 그 파동이 에너지야. 그러면 여기서는 파동만 내뿜어주는 거야.
파동이 공기에 부딪히면 열이 나갑니다. 매질의 열이 나가 가지고 여기 음식이 물건 맞아 안 맞아이 물건에 이게 열이 더 뜨거워지는 거야. 그럼 이게 지구고 이게 태양이야. 알겠죠? 그런데 미안하지만 태양계에서부터 지구까지는 10만km만 빼고 1억 4,900km는 전부가 다 진공 상태야.
중간에 매질이 있나 없나? 없어. 매질이 뭐죠? 공기야, 공기. 중간에 공기가 없으니까 아무 열이 있을 수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빛이 그냥 그대로 온도 없이 와.
그러니까 지상에서 1000km 위에서부터 태양까지 1억 4,900km까지는 온도가 영하 2000도야. 영하 2000도. 그런데 여러분들은 태양이 1억 돌아오고 태양에서 뜨거운 게 내려온다 그래. 그러면 올라갈수록 추워질 안 추워져? 무슨 이해 갑니까? 거기서는 전자레인지처럼 빛만 발산해 주는 거야.
그 빛이 지구 대기권에 와서 공기하고 부딪히기까지 열이 나는 거야. 그게 열이 우리가 지금 30도, 40도 이러는 거야. 알겠죠? 태양하고는 관계에 있어 없어? 태양과는 관계없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의 과학자들이 얼마나 어리석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말한 김에 자 봐. 맨 밑에 지구가 여기 있으면 우리 지구에서 2km까지가 뭐죠? 대류권. 대류권은 영하 요게 대륙권이 12kg인가. 비행기가 내가 미국 갈 때 가는 비행기가 10km로 올라가.
가는 높이가 1000m야. 비행기가 달리는데 창문 밖에 온도가 영하 50도야. 여기는 영하 50도야. 그 다음에 그 위에 대류권 위에 뭐가 오존층은 온도 이게 몇 키로요, 35kg, 30km 이래요.
그러면은요, 30km까지만 잡아도 30km 위에는 영하 몇 도예요? 60도. 이게 영하야, 마이너스. 그 다음에 오전 측면 승천권이 있죠. 승천권이 0도야.
왜 그러냐, 오존층이 내려오는 빛을 반사해 버려. 오존층은 차단. 그러니까 위에서 내려오는 빛을 반사해서 위로 올라오니까 승천권이 온도가 제로야, 제로, 0도야. 그 다음에 성생은 다음에 뭐죠? 자기층 있죠.
자기층이 온도가 몇 도예요? 80도예요. 150km 위가 중간층이에요. 요 대류권의 10배야. 거기는 온도가 몇 도일까? 중간쯤 100도.
영하 100도. 그 다음에 중간층 위에 뭐 있어요? 열층이 있죠. 열층은 영상 1700도. 그래서 열생이라고 그래요.
대기권. 요게 맨 마지막이에요. 요 위에는 진공 상태야. 요게 대기권이 1000km야.
10층이 600km, 알겠죠? 그러면 공기가 없어. 그러니까 위에서 빛이 무조건 날라와서 여기서부터 이 8층을 우리가 만들어 놨는데, 이 어디를 만드는 층이야? 급격히 온도를 쉽게 안 시켜요. 그렇죠? 쫙. 그러니까 대기권은 마이너스 2000도, 10층은 플러스 1700도, 1700도, 알겠죠? 그러니까 이것이 갑자기 뜨거워져.
여기 와서 뜨거워지면서 점점 온도가 내려가, 올라가? 그래 가지고 영하 50도면 영상 20도, 30도 막 이러지. 그래서 여기도 북극에 가면 사실도 여기하고 비슷해. 그러면 이 지구를 그 빛이 지구에 돌아 가지고 지구 대기권이 열을 만들어. 태양에서 불덩어리가 일로 열이 오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여러분은 반대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여기 인공위성이 우주에 올라갔다가 내려오죠. 내려올 때 대기권 아닌 바깥에서 올 때는 무중력 상태에 올. 때는 진공 상태에 올 때는 열이 나나 안 나나, 하나도 안 나요.
근데 여기 딱 들어오면서부터 인공위성이 3000도, 빨리 내려오니까 뜨거워져 안 뜨거워져요? 여기 부닥치면서 매질들이 여기 있어요. 공기, 산소, 질소, 막 탄소 있잖아요. 여기를 부닥치면서 열이 발생해요. 그래 가지고 비행, 그 왕복선이 그 지상에 내려오거나 그 우주인들이 지상으로 귀환할 때 그 열이 어마어마해요.
근데 여기는 아무리 내려올 때 열 하나도 안 납니다. 맞아, 매질이 없으니까. 여기서 열이 나서 그 사람들이 잘못하면 타 죽는 거야. 그래서 여기에 왜 일어났냐, 우리가 8개를 왜 만났냐.
여기서 만약에 별똥별들이 많이 떨어지거든. 그게 그냥 내려오다가 여기 오면 타게 돼 있어요. 다 타버려. 근데 큰 거는 여기까지 와도 다 안 타요.
그래서 그걸 태우느라고 일어난 거예요. 이 초과학적인 거는 과학자들이 상상을 못 해. 엄청 복잡한 비밀이 여기 들어있어요. 알겠죠? 여기서 1700도에서 그게 녹여 가지고 내려가면서 녹아버리게 만들어 놨어.
그러면 이거를 여러분들이 만들 수 있나? 만들 수 없죠. 이리 오세요. 봤죠? 그러니까 이 선생님은 이게 떨어지는 거는 확인할 수 있는데 왜 호갱님만 안 떨어지는지를 모르는 거야. 자 보세요.
허경영. 그러면 이거 내가 뗄 수 있나? 뗄 수 있어요. 왜 못 뗄까? 근데 나는 양광석, 양광석 위에 있는 존재가 맞아. 맞아요.
나는 파동을 주기만 해. 여러분은 받기만 해.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끌어안으면 저분이 내 불덩어리가 저 사람한테 가는 거야. 태양을 끌어안는 것 같아.
맞아, 맞아. 땡겨. 그럼 내가 이렇게 탁 놓으면 지금 이 의사한테는 거야. 이리로 들어가는 거야.
알겠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아무리 여기 남자가 있어도 전부. 엄광석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신부야.
남자라도 신부란 말이야. 남자라도 내 눈에는 여자로 보이는 겁니다. 그러니까 엄중의 양이 있는 거야. 주역에서 엄중의 양이 있고, 양 중에도 음이 있어요.
나도 여자같이 생긴 게 있잖아. 양 중에도 음이 있지만, 음 중에도 양이 있어.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게 음이라서 모든 에너지를 당겨 가기만 해. 발산을 못해.
그래서 나는 이 태양이 다이아몬드이기 때문에, 생 다이아몬드니까 영원히 에너지를 발산하듯이, 나는 영원히 태양보다 수천억 배가 많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그게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 사진을, 이게 내 사진 아니에요. 여기 보면 트럼프가 에너지가 많아 보이지? 양기가 강해요.
여자들 좋아하니까 한번 쳐다봐. 이 사람 몸이 어떻게 되냐면은 에너지가 없는 거야. 자, 예수님 힘 세게 줘요. 힘 세게 줘.
이걸 봐야 돼. 예수님 얼굴을 봐야지. 힘이 세게 없어요. 떨어지죠.
자, 그러면 허경영을 한번 봐봐. 어떤 현상이 오나. 그걸 봐요.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들리냐? 내가 [박수] 이 사진이 여기 뭐 좀 닮은 사진이 하나 있는 거 같잖아.
지난번에 캐스터 받아간 사람들, 요번에 새로 나온 캐스터 오늘 다 받아 갔나? 이 사진은 요만해도 마찬가지예요. 그래 앞으로 코카콜라, 우유 이런 데서 여기다 우유 두 개 갖다 놓고, 허경영한 우유는 수백 년 가도 치즈로 남아 있어. 근데 이쪽에 허경영 안 하고 뭐 예수님이, 부처님, 불을 에너지는 그 우유는 그냥 썩어버려. 근데 그걸 할 때 하나는 저축 방에서, 하나는 이쪽 방에서 해야지.
여기 들리는데 하나는 예수님만을 다 들어요. 우유가 안 들리는데 가야 돼. 요거 하나 때는요, 방에 문 닫고 하고, 저쪽 우유는 저쪽에서 문 닫고 해야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허경영 안 한 후에는 썩어버려 새까매져요.
그런데 허경영이 한 후에는 나중에는 숟가락이 안 들어가 치즈가 노랗게 치즈가 돼요. 다 해봤죠? 해본 사람 많이 있을 거야. 제일 의심이 많은 사람들이야. 알겠죠? 제가 의심이 많은 사람이야.
내가 질환이야. 우리 선생님은 이 우리 의사 선생님은 아까 내가 다 고쳐 드렸어. 그런데 곳에 들었는데 전립선이 안 좋았죠? 그렇죠? 그런데 내과 선생이 아무리 약을 이거 먹어도 이게 안 되는 거야. 그리고 내가 고치는 건 0.1초인데 여기서 고치는 거는 약을 주는 거야.
그 약을 저기 저기 우리 앉아 계신 분이 약사님이야. 그런데 저 약사님과 의사 되시는 분들은 관상 인상이 좋죠? 자, 인상이 좋아. 그래서 인상으로서 한 목을 보는 거야. 그래서 환자를 편안하게 해 줘야 돼요.
알겠죠? 그래서 이 선생이 아까 내가 전립선을 고쳐줬어. 전립선에 손한테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다른 사람한테 가서도 집에 가서 해봐요. 그러면 이 여기가 100회인데, 백회를 막아.
여기서 120억 광년에서 우주 에너지가 와요. 여러 눈에는 내 눈에는 보여. 이만해요. 이만한 게 내려오는데 빌딩이 100평이라도 뚫고 내려와.
근데 손은 못 통과해. 손으로 내가 이게 지하 500평이다. 콘크리트 건물이 500평이 있다 그래도 이것만 내리면 허경영하면 에너지 도로 안 들어와. 이 모든 빌딩을 뚫고 내려오는데 사람 손을 못 들어.
그걸 알아놔야 돼. 사람 손을 막았다. 호갱님. 그럼 이게 나이롱이야.
맞아. 맞아요. 우주 에너지가 일로 못 들어가는 거야. 이리로 들어가서 이리 내려오거든.
이 안에 들어간다면 해마를 통해서 모든 컨트롤 하는데. 왜 웃어요? 나는 이런 사람들이 아기 같아. [웃음] 그러면 이 관내를 백회를 막아버리는데 내가 이 세상 사람들이 1950년 1월 1일 날 오기 전까지는 여러분들이 100회가 열린 사람이 제법 있었어. 근데 내가 짜고 나서부터 은혜, 은총은 없어졌어.
왜 은혜, 은총이 없어졌냐? 은총 자를 잘 보세요. 이게 은혜야, 은혜. 은혜 자 맞죠? 이게 은총이야. 이것은 허경영이 온 50년 1월부터 어떠한 경우도 인간들에게 없어.
그래서 내가 온 거야. 한 명도 없기 때문에 내려온 거야. 그래서 내가 내려왔는데, 내려와서 인간들은 한계점에 도달했어. 그래 그걸 임계선이라고, 임계.
임계 질량이 떨어져 버린 거야. 이제 인간들 스스로 자가 발전을 할 수 있나? 여러분 가다가 차가 딱 고장 나면 어디다 전화해요? 보험회사에 전화하죠. 그게 허경영이야. 여러분 힘으로는, 여러분 힘으로는 시동을 걸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여러분의 은혜와 은총이 끝났을 때 온 거야. 알겠죠? 그래서 저분이 교회 몇 년 다녔죠? 57년 다녔는데 한 번도 불을 받아 본 적이 없어. 근데 내가 불을 팍 들어갔죠. 이리 와서 나와요.
자, 피부 보세요. 나한테 올 때는 저 한 80억은 할머니가 그때 몸이 어땠는가? 요 양쪽 팔을 다 병실이 돼 갖고요, 밤에는 목 디스크 수술해라, 수술해라 이 사기를 찍으니까는 양쪽 물이 연골이 하나도 없었어요. 이게 허리는 디스크가 완전히 이렇게 사진을 찍으면 나중에 이렇게 눌러 놨어요. 새카매가지고.
그래가지고 걸음을 걸어주고 말 때울 때 완전히 참 기어서 왔어요. 근데 환자였지요. 그런데 총재님 유튜브를 봐 가지고 총재님 말씀을 듣고는 그냥 와서 이제 총재님이 여기 와서 가슴속에서 이만한 불덩어리가 확 나오더니 내가 그래서 [박수] 진짜 너무 깜짝 놀랐어요. 근데 가슴속에 트럼프 영이 뭐 어떻게 감당할 수가 없어요.
그냥 완전히 충격을 입어 가지고 이게 무엇인지 생각하다 보지도 못했으니까 무엇인지를 감을 못 잡았었어요. 그랬는데 아저씨가 팍 이게 무슨 일인지 하고 있었는데 그 이후로 그 병이 그냥 싹 나가 버렸어. 내가 병원을 가면 한번 조사를 맞으면 50만 원짜리 주사를 맞았어요. 그거는 하나님한테도 안 냈었어요.
그랬는데 병원을 한 번도 안 갔어요. 그리고 병원을 가든 검사를 하니까 32가지 검사를 하니까 전부 다 정상, 정상, 정상, 정상, 정상이에요. 그래서 선생님, 의사 선생님이 치면서 도대체 뭘 했는지 피가 이렇게 깨끗해졌네요. 그러면서 그냥 선생님, 이렇게 얼마 전에 가면 떨어뜨렸어요.
검사를 했는데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언제 이렇게 많이 올라왔네요. [박수] 진짜 새로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날아다녀요. [음악] 말씀 듣고 나서 앞으로 전 세계 사람이 하늘궁에 많이 찾아올 걸로 생각을 하고 만드는 노래입니다.
내게 평화가 이루어지게 언제나 우리 는 전생에 동일하려고 나를 하늘을 품으로 찾아보자. 주님을 본 책을 시키면 나가라. 일 없는 제발이 없어진 일. 세상 살기가 좋아지지요.
[음악] [음악] [박수] [박수] 이분 고칠 때 그 장님이 고친 거야. 그날은 두 사람이나 아주 기적이 일어나서. 그리고 장님은 40년간 장님이었고 그 아버지가 데려왔지. 그래서 이제 40년 만에 눈이 떠졌지.
그래요. 안 고쳐져 주는 사람이 있어. 알겠습니까? 고쳐지는 사람이 95%, 안 고쳐주는 사람이 한 50%. 그거는 본인이 나를 의심하는 거야.
저 사람이 고쳐지면 내가 저 사람을 믿겠다. 이런 사람이 있어요. 알겠죠? 그런 사람은 절대로 변화가 안 와. 알겠습니까? 면역은 올려지는데 병은 안 고쳐지는 거야.
그러니까 완전히 믿어야 되겠죠. 종교가 아니고 신앙이 아니지만, 이제는 종교 시대가 떠나버렸어. 종교라는 한약을 여러분한테 줬더니 그걸 가지고 난민도 하루에 45,000배씩 발생하는 난민도 못 없애고, 전쟁도 못 없애고, 기아도 못 없애고,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종교나 정치 가지고 그런 거 없앴나? 계속 들으면 하고 전쟁도 늘어만 나는 거야. 그러니까 백회가 다 닦여 버렸어요.
열린 사람이 없어요. 오늘 이루어 보세요. 백회를 해보니까 100회가 있죠. 그렇죠? 그러면 이 백회가 이렇게 의학적으로는 백회를 못 찾아내는 거야.
실제 여기 오는 이 광선은 여러분이 눈으로 볼 수는 없어. 그러나 실제 있죠. 손으로 딱 거부하면 그만이야. 못 들어와.
그러니까 내가 저분한테 넣어준 게 성령인데, 이걸 천령이라 그래. 하늘의 영이 들어가요. 그러면 이분이 오장육부인데, 췌장까지 해서 6장 6부야. 그렇죠? 췌장까지 해서 6장.
그 6장은 피가 돌아다니는 상수도야. 그 다음에 밑에 6부는 왜 부자가 붙냐? 그것은 음식물이 돌아다니는 하수도야. 그러니까 우리 인체는 위에는 상수도, 밑에는 하수도로 돼 있어요. 그럼 이 상수도는 피를 연관하는데 다 뛰어다니는 거고, 여기는 음식물을 분해해서 하는데 뛰어다니는 장기야.
그래서 음식물로 보내는 장기는 손으로 때려도 괜찮고, 만져도 괜찮은데 피를 분해하는 장기는 손에 못 만지게 해 놨어. 그래서 갈비뼈로 막아 놨어요. 이게 계획적으로 만든 거지. 우연히 몸이 만들어집니까? 빅뱅이 이야기하면 그 사람이 왜 몸이 그 모양인지 알아요? 그런 걸 연구하니까 그래.
빅뱅이 아닙니다. 계획적으로 맞는 거야. 이 별은 여러분들도 계획적으로 만든 거예요. 그러면 이 심장, 간장이 이렇게 만드는데 심장이 어디 있냐? 자 보세요.
이 내과의사니까 잘할 거야. 여기에 심장 다 이렇게 있는 것 같은데, 실제는 심장이 센터 쪽에 있어요. 그럼 여기는 무슨 뼈가 있냐? 통뼈가 있어요. 너 없지만 뼈가 있다고.
손바닥만큼 넓적한 뼈가 여기 이렇게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이게 통뼈입니다. 가슴뼈라 그래.
이 통뼈 뒤에 심장이 숨어 있어요. 심장을 죽을 때까지 30억 번을 뛰니까, 이 30억 번을 뛰려니까 누가 건드리면 돼, 안 돼? 그러니까 갈비뼈는 건드릴 수가 있죠. 부러질 수 있으니까. 심장이 갈비뼈에 찔리면 죽으니까 가슴에 통뼈 뒤에 심장이 숨어 있어.
통뼈 뒤에 숨어 있단 말입니다. 알겠죠? 이 통뼈 뒤에 심장이 있는데, 이 심장이 제일 중요한 거기 때문에 여기 들어있는 멈춰버리지. 알겠죠? 그래서 인간이 심장 수술을 할 수 없는데, 이제 기계가 인공심장 기계가 나오니까 하고 있죠. 그래서 심장도 이제 멈추고 수술하고.
심장 수술을 두 시간이 넘으면 안 돼요. 두 시간 넘으면 심장이 안 뛰어. 심장을 쪼개 가지고 끄집어내 가지고 심장을 잘라내서 수술 다 하고 심장을 꽂아 가지고 심장을 자른 자리를 붙여. 그러니까 굉장한 일이 많은 거야.
심장을 여러분 한번 심장이 이렇게 생겼어요. 요걸 잘라내. 다 잘라버려. 잘라 벌려 가지고 안에 판막을 교체하고 다 고쳐서 이걸 다시 또 꿰매야 돼.
심장을 꿰매가지고 외부를 꿰매야 될 거 아니에요. 심장이 이렇게 떡 벌어진 걸 꿰매가지고 다시 집어넣어서 피를 돌려. 인공심장기에 피를 숱없이 이게 돌아가나? 심장이 뛰나? 안 뛰니까 전기를 꽂게 쳐내. 정진하면 딱 넣으면 발짝 뛰어.
그러다 안 뛰는 사람이 있어요. 그럼 두 번째 또 다시 해봐. 두 번째. 팔짝 뛰다가 조금 뛰다가 또 멈춰버려요.
세 번째 땅에서 안 뛰면 의사가 시체실로 갖다 넣어버려요. 의사가 뭐 아쉬운 표정을 지을까? 아니야, 또 장례식장, 또 돈 벌었네. 왜 그러냐? 심장을 세 번 이상 기계를 대면은 심장이 통닭처럼 익어버려요. 그 전기가 무진장 센 전기야.
그러니까 세 번까지는 심장에 김이 약간 나는 상태고, 네 번째 때리면 심장이 익어버려요. 게다가 그냥 죽어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세 번 이상 의사들은 안 해요. 그러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때 여러분들이 돌아갈 때 여러분 따라가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은 나하고 아니까 백궁으로 가지만, 다른 사람들은 따라가는 사람 있나, 없나? 아무도 없어. 정말 삭막한 걸 겪게 돼요. 그걸 겪으면 이제 땅을 치고 통곡을 하죠. 그 일요일 날 놀러 갈 텐데, 하늘궁에 뭐 하러 가는 사촌 사람들은 나중에 후회하게 되지.
알겠죠? 그런 세계가 있죠. 근데 이분이 안경을 끼었어요. 내가 이분의 안경을 입었어요. 이분의 시신경을 한번 보자고.
눈에 한번 대봐요. 먼저 팔뚝에 한번 대봐. 손은 오므리고. 이 손 나머지 손은 정확해.
여기 유방암이 있잖아. 그러면 이걸 몽우리가 커지기 전에는 안 나타나요. 현대 의학은 왜 그럼 몰라? 근데 요거만 갖다 대면은 젖꼭지에다가 유방암이 있으면 요거 떨어져, 안 떨어져? 탁 떨어져. 톡 떨어져.
그러니까 알맹이가 생기기도 전이야. 그러면 내가 원천적으로 없애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지금 유방암이 난 복에 예방함 있나? 없죠. 없는 거야.
근데 유방암이 시작하려고 하는 사람은 이렇게 떨어져 버려. 그러면 빨리 병원에 가면 유방암 완치야. 자, 이 방 한번 없죠. 그런데 눈두덩이 한번 대봐.
자, 힘줘봐. 힘 있어, 없어? 이게 뭐, 손이 이래. 내가 아까 다른 데는. 다 고쳐줬는데 깜빡해서 눈동자나 눈동자를 깜빡 잊어버렸어, 그런 경우가 많아요.
여러 사람을 하니까 귀찮으니까 적당히 해버리고 그래요. 근데 병원에 수술한 의사가 심장 수술하다가 한 바늘만 잘못 꿰매면 실수야. 피가 새 가지고 또 찢어야 되는데, 그리고 죽는 거야. 그러니까 그 바늘 하나 의사가 현미경으로 보고 그 바늘 하나를 더 꿰매느냐 안 꿰매느냐 따라서 구멍이 나는 거야.
그게 미세먼지 심장이 뛸 때 그게 새해 나가겠어? 이게 이거 아물고 나서 피를 넣는 게 아니라 꿰매자마자 피를 해야 돼. 2시간이 넘으면 피가 이게 안 뛰니까 심장은 2시간 넘으면 아무리 정결해도 안 뛰어요. 어떻게 하든 2시간 안에 수술해야 되니까 금방 꿰매놓고 금방 피를 넣어야 돼. 그리고 심장이 이렇게 하니까 거기가 터져 버리지.
무사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생살이 붓기도 전에 피를 넣어야 되니까 애로상이 있단 말이야. 근데 그때 의사가 한 반을만 잘못 꿰매면 터져, 알겠죠? 그래서 내가 실수를 그렇게 하는 거야. 이게 정신이 긴장되는 그 의사가 잘못이 아니에요. 그 사람이 죽을 운명이야.
내가 이분한테 실수한 거는 눈을 안 고쳐줬다는 거야. 그러니까 사망이야, 사망이야. 가위를 여기다 넣어 놓고 스스로 다 했다고도 이런 사람이 있어요. 멀쩡하게 맹장 수술하면서 창자 빵꾸를 내놔라, 천공이 돼 가지고 가수 신해철이 죽었죠.
그거는 수술하다가 의사가 엊저녁에 의사들은 술을 많이 먹어. 술 먹어 안 먹어? 먹죠. 의사는 성직자가 되어 있는데 나는 술을 안 먹는데 의사들은 술을 먹어. 그러니까 밤새 술 퍼 마시다가 그 다음날 수술한 자 들어가겠어, 안 가겠어요? 안 가면 모가지 날아가니까 가서 어제 술 먹던 여자가 눈 앞에 왔다 갔다.
하면서 아, 그리고 손이 떨려요. 술 먹고 나니까 술이 덜 깹니다. 덜 깬 상태에서 수술한 사람은 죽는 거야. 내 말을 이어가죠.
그래 놓고 사람이 죽으면 의사는 신속하게 기록을 덮어버려. 맞지? 무슨 말인지 알고. 술 마시지 마세요. 자, 여기 눈이요.
죽는다 해봐요. 힘이 있어요? 없습니다. 없죠. 그럼 눈 두 군데가 시신경이 축소돼 버렸어요.
내 찾아보세요. 이제 시신경이 됐죠. 자, 그렇다고 내가 뭐 때려줄 필요는 없는. 손님 한번 대봐요.
눈에 대봐요. 자, 시작. 이게 하나, 둘, 셋. 이걸 떨어져요.
바로 이분이 몸이 좋아진 것도 그런 식이에요. 나를 100% 인정해야 돼. 근데 네가 뭔데 내 눈을 고치냐? 이런 사람 안 돼. 여러분과 나는 달라요.
태생이 나는 능동적으로 양광석으로 우주에서 여러분을 만든 자고, 여러분들은 118가지 화학 원소에 의해서 만들어진 물체고, 여러분의 여기는 우리가 프로그램을 더한 거고. 그러나 여러분은 여름 마네킹을 인간을 요만하게 만들어 놔도 움직일 수 있나 없나? 여기 이념 이만한 인형을 만들어 놓고 여러분 걸어다니게 할 수 있어요? 생각나게 할 수 있나? 여러분 그런 능력이 없어. 우리는 그걸 할 수 있단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물론 여러분을 창조하는 곳에는 수많은 기구가 있어.
그걸 가지고 여러분을 만들어낸 거야. 그러니까 기가 막히죠. 내가 방금 눈에 머리 찔렀나? 안 찔렸죠. 이 허공으로 다 오고 가는 거야.
허공으로. 수지침을 찔렀나? 아니죠. 그냥 고쳐지는 거예요. 눈은 달라졌죠.
그러니까 아까 여기를 고쳐줬나? 힘줘봐요. 하나, 둘, 셋. 힘이 세. 없어요.
비염이 있는데 요것도 까먹어 버렸어요. 내가 왜 까먹었냐면 의사라는 말 때문에 내가 예사로 봐 버린 거야. 그래서 비염이 있어요. 이쪽 코에도 돼요.
양쪽 다. 비염이 있어요. 내 찾아보세요. 그러면 이게 미국에 있는 사람을 핸드폰으로 보고 고쳐지거든.
그 거리가 얼마야? 지구 반대편에 있어요. 왜 고쳐질까? 그게 영이기 때문에 그래요. 이 기는 미국까지 못 갑니다. 여기서 1m 이상 못 가요.
알겠죠? 0이니까 고쳐지는 거야. 기는 모든 인간이 길을 가지고 있어요. 그건 소용없는 거야. 그러니까 할머니가 애가 배가 아프다 보면 만져주면 손에는 기가 있어요.
키가 이거를 좋게 해주는 거야. 그걸 뭐라고 하냐? 영어로 이펙트는 심리적 현상이야. 그래서 우리 여러분이 내놓는 기는 심리적인, 심리적인 현상에 불과해요. 이게 무슨 뜻이죠? 우리 내과 의사는 내가 의사는 의사 안에서 뭐 굶어 죽게 생겼어.
왜냐하면 마음씨가 좋아 가지고 아주 그냥 의사 안 했으면 굶어 죽을 사람이야. 착해서 알겠죠? 이거 고치는 나중에 청구서 보낼게요. [박수] 자, 내가 뭐 오늘 괜히 기조의 연설이 너무 길었다. 어쨌든 재밌죠? 자, 우리 의사 선생님도 봤고 이제 질문 답을 받읍시다.
여기 오신 분이라도 우리 국민, 우리나라가 5천만 명이잖아요. 여기에 있는 우리 하면 한 명이 우리나라 거의 20만 명을 상대를 우리는 용기를 가지고 힘을 가지고 꿋꿋하게 우리 신인님을 이들이 성사되게끔 밀어주고 힘을 줍시다. 방금 들어온 소식인데요. 네잎클로바가 딱 30개 남았다고 합니다.
17일 날 소집시켜야 되니까 좀 힘을 발휘해 주십시오. 마지막 힘을요. 네. 그리고 지금 그 외국에서 호주에서 오신 분이 계세요.
임고분님, 인고모님. 아, 네. 네. 총리님께 인사드리고 싶다고 받을 수 있죠.
말씀하세요. 마이크로 마이크 입에 대시고. 몇 달 만이죠? 내 딸 되죠. 가십니까? 오셨던지고 1년 반 됐어요.
그런데 아, 그래요. 나는 요새 여러분, 꿈에 다 전 세계인들을 꿈에 나타나요. 그러니까 꿈에서 만나는 사람이 많을 거야. 그때 꿈에서 나타나는데 갖가지 모습으로 나타나.
옷을 입기도 하고, 옷을 벗기도 하고, 뭐 다양하게 나타나니까. 저분은 꿈에 내 못 봤어요. 반갑습니다. [박수]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무엇인지 이걸 알고 싶어요.
또 하나는 원래는 태초에는 아무것도 없었는데, 위에서 육이 될 수 있는, 물질이 될 수 있는 과학적 근거를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분이 나한테 오신 지가 얼마나 될지, 몇 번 왔죠? 세 번째입니다. 그리고 유튜브는 얼마나 한 달 사이에 한 10번 이상 봤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질문을 하신 거야.
답을 간단하게 해 드리게. 여러분들은 뭐가 잘못됐냐면, 목적이 잘못됐어요. 인간들은 이 목적과 이 목표가 잘못되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여러분들은 우리 하늘에서 준 목적과 목표, 장점, 여러분을 만든 목적과 목표 반대로 가고 있어.
이거를 잘못하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이걸 느끼고 있어요. 자기 자식을 쳐다보면 부모가 바라는 그 목적대로 갑니까? 안 가는 거예요. 장가 빨리 가면 좋겠는데 안 가.
남편이 내 속 안 썩이면 좋겠는데 속 썩여. 내가 결혼한 목적대로 남편이 해줍니까? 아내가 내가 결혼한 목적대로 해줍니까? 어머니, 아버지도 시골에 있는 어머니, 아버지도 좀 잘 모셔주고, 또 늙으면 엄마, 아버지 집에다 데려다가 같이 살아야 되는데 마누라가 잘 해줄까? 이런 목적이 있겠죠, 그죠? 장가가는 게 순수하게 그런 뜻으로 가는 사람도 있지만, 실제는 목적이나 목표가 있어, 없어요? 있습니다. 있어서 만나요. 결혼도 하는데 그대로 해주나, 안 해줍니다.
다 생각이 달라 가지고 목적과 목표 반대로 가는 거야. 사랑 때문에. 만났는데 미움으로 한 세상을 보낼 수 있었어요. 자, 목표가 여러분들은 내가 뭘 했습니까? 백궁이 백궁으로 가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뭘 해야 된다고요? 여러분들은 간단하게 말해서 요만한 에너지예요.
이게 이만한 에너지인데, 가속도가 10km짜리 에너지를 우리가 처음에 만들어요, 여러분 그 에너지예요. 그럼 이 에너지가 지구에 있으면서 많은 환란을 끼면서 에너지가 1000km 정도는 돼야 돼요. 알겠죠? 그러면 이 대기권을 뚫고 올라가겠죠. 근데 안 그런 혼돈은 전부 지상에 머물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 혼을 기르고 있는 거예요, 에너지를. 여러분, 에너지를 알겠죠? 그럼 예수나 석가나 좀 성자들은 뚫고 넘어가겠죠. 이 대기권을 벗어날 수가 있는데, 웬만한 에너지는 여기 갇혀서 못 나가요. 알겠죠? 그러면 왜 에너지를 이렇게 여러분들을 처음에 만들어 놨느냐 하면은, 여러분들이 순환을 하기 때문에.
순환하기는 여러분의 생명체는 아까 그분이 실수한 거예요. 영원 전부터 여러분들이 있는 생명체예요. 누가 만들고 안 만들고 한 게 아니라 우주가 있는 수명과 여러분의 수명이 같아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러니까 언제냐고 물으면 영원히 여러분들은 생명이 시작된 시점이 존재하지가 않아요.
이제 내 말을 이해 갑니까? 그런데 이분은 그거를 어떤 시간으로 하냐면 상대적 시각으로 보는 거예요. 이걸 우리는 상대적 시각이라 그래요. 알겠죠? 이 상대적 시각으로 보면은 꼭 시작과 끝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천궁에 보면 일식 무시일 나만 나와요.
시작은 있는데 다시 도루묵의 시작이에요. 맞아요? 맞아요. 끝이에요. 그럼 이게 시작과 끝이 있나? 원의 시작과 끝이 있습니까? [음악] 원주율은 시작과 끝이 존재하지가 않아요.
그러면 이 여러분의 생명을 여기 어느 손에다 두지 마라. 이거는 상대적 시각이야. 절대적 시각에 둬야 돼. 여러분의 생명은 절대적 시각이라는 것은, 절대 여러분은 시작이 없었어요.
여러분은 끝도 존재하죠. 알겠습니까? 다만 우주의 법칙에 의해서 순환하고 있는 거야. 이제 연세가 많아지면 또 다시 애기로 바뀌어 순환해 안 해요. 그런데 지금은 순환 자체의 고장이 나 버린 거야.
자동차 엔진이 막 움직여 차가 가는데, 이 엔진이 이상하게 가다가 섰다가 이걸 반복하는 그게 여러분들이야. 그게 알겠죠? 누가 와서 내가 온 거야. 와서 많은 사람에게 유튜브로 알려서 바꿔주고,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은 많은 사람에게 알리는데 지대한 역할을 해서 안 했어. 하늘궁 짓고 여러분들은 공로를 인정받아서 그냥 백궁으로 가는 거야.
[박수] 알겠죠? 그래서 내 뭐라고 그랬어요? 신의 모습은, 신의 모습은, 신의 모습은 자 보세요. 이 지금 현재 보는 이 원이 이게 신의 모습이에요. 내 모습이야. 여러분이 내가 우주에 올라갔을 때 있는 모습입니다.
근데 여러분의 모습은 어떻게 생겼어요? 여러분의 모습은 여기에 여러분의 모습이야. 그럼 마귀의 모습은 어떻게 생겼을까? 자 보세요. 자, 이렇게 생겼죠. 그럼 여기서 인간의 모습을 얻는 거야.
요게 인간이면서 마귀의 모습이야. 신을 자기 머리에 달고 있는 거야. 이거는 여러분들의 모습이야. 왜 머리가 없어? 맞아, 맞아요.
모가지까지는 있죠. 머리는 누구야? 나야. 나를 빌려서 백궁으로 가는 거지, 여러분들이. [박수] 요거는요, 사람은 안암호인이야.
자기가 신의 선악과를 따먹는 사람이야. 맞아, 맞아요. 선악과를 따먹어 버리니까지가 잘난 거야. 그러니까 신을 부정해.
허경영 지금 미친놈이야. 이런. 사람이 이런 사람이에요. 요런 사람은 무슨 일만 있으면 나한테 물어봐.
자기 머리가 필요해, 안 해? 없어도 돼. 그냥 총장님, 그건 어떡할까요? 어떻게 우리 애를 이렇게 하지요? 꼭 머리를 써야 될 때는 그 신에게, 신인에게 물어보는 거야. 그러니까 항상 같이 가, 안 가? 같이 가겠죠. 그러니까 그 자는 이미 순종된 자들이야.
맞아, 맞아. 그렇겠죠. 근데 신은 결점이 팔과 다리가 있어서 없으니까 여러분들이 내 수족이 되어 주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지상에 와서 적어도 초창기에 내 수족이 만 명은 있어 줘야 되는 거야.
근데 지금 만 명 안 됐죠. 그럼 여기 맨날 오늘 우리 수족이 내 팔과 다리 역할을. 그러니까 여러분은 얼굴이 없고 머리가 없고 나는 몸뚱이가 없어요. 맞아, 안 맞아? 여러분이 내 지체가 돼 줘야 하늘궁이 유지가 돼요.
이거를 잘 못해서 하면 안 됩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여러 나는 뇌는 있으나 내가 가서 돈을 벌 수 없잖아. 전부 내 돈이지만 여러분들이 역할을 해 줘야 돼.
그러면 여러분들이 돈을 가져오면 내가 이걸 건립해 놓고 전 세계에 최고의 유튜브만과 방송국을 만들어서 세계에 이걸 날려야 돼. 그리고 이 강의를 적어도 80개국 정도의 언어로 번역하는 팀들이 여기 건물을 가지고 들어앉아 있어야 돼. 맞아, 맞아요. 그 방송국에서 전 세계로 송출하려면 송출 시스템이 있어야 돼, 없어야 돼? 모든 구상을 가지고 지상에 와 있잖아.
근데 내가 하늘에서 안테나 가져오나? 그런 거 가져와야 됩니까? 통신 장비는 지상에 여러분 걸을 써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해. 그러니까, 그러니까 아프리카에 굶는 사람을 내가 가서 먹여야 되겠어? 여러분들을, 여러분들을 가르쳐서 여러분들이 먹여야 되겠어? 여러분들의 손 다발이 나는 필요한 거야. 그때 뇌를 가진 자는 쓸 필요가 없어.
이건 안하무인이지, 알았다는 거야. 쓸 수가 없어요. 그래서 자기 뇌를 버리는 자, 마음을 비운 자, 이 사람들만 쓰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분이 나한테 질문한 것은 무슨 목적으로, 왜 그러느냐.
이 우주는 처음부터 이렇게 영원히 이전부터 되어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일찍 씻고 무게 화상, 무슨 알겠어요? 이 자체가 이 시작이 곧 끝이고, 끝이 시작이고, 아마 이 카이와 알파 오메가가 하나이 말이야. 알파가 오메가고, 오메가가죠 알파란 말이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이 시작이 이렇게 돌아오니까 이게 1원인데, 이게 원불교도 이렇게 원을 따지잖아.
이렇게 우리는 원시반본. 그러니까 모든 종교를 보면은 [음악] 원시반일 사상이 이게 무슨 종교라고 그러지? 원불교에요. 원불교 사상이잖아요. 그 다음에 청진반인은 무슨 사상이라고? 이슬람.
지금 전 세계 16억을 가지고 있는 이슬람이 청진반일 사상이야. 그러니까 전부 1로 들어가 안 들어가? 전부 원래. 그러니까 이게 지금 말하면 이 원이야. 그 다음에 동체 길, 동체에게 이런 무슨 정보예요? 동체 길, 동생길 천도교.
그 다음에 만법기일, 만법규일교죠. 만가지 법이 결국 하나로 들어간다. 하나가 뭐예요? 영원불변하다는 거야. 자, 동체 모든 인간의 몸과 물질은 결국 하나로 들어가는 거야.
청진반일, 원시 반일 전부 원래대로 돌아가는데 전 세계 종교 50 4가지를 분석하면 전부 1이야. 여기는 뭡니까? 집중관일. 그 다음에 기독교는 기독교는 묵상, 묵상신이라는 묵상 친일. 그러니까 모든 종교, 또 그 다음에 또 무슨 종교 있나? 천주교.
하늘과 하나님과 예수님과 마리아가 하나다. 하여튼 모든 종교는 뒤에가 일이 붙어요. 유대교는 뭐라고 그랬어요? 유대교는 천신유일, 신은 유일하게 하나다. 천신유일.
뭐 하여튼 모든 종교는 지혜가 1위부터요. 포원수입, 마, 이거 하면은 50대가지야. 내가 뭐 허판지 적으니까 굳이 쓸 필요가 없는데, 이거를 전부 다 어릴 때, 내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이걸 다 터득했어요. 전부 다.
전 세계 종교를 다 통달해 버린 거야. 여러분하고 공부하는 방법이 좀 달랐어요. 어릴 때. 그러니까 나는 네 살 때, 다섯 살 때 모든 공부에 들어가요.
여러분하고 좀 달라요. 그러니까 내가 한 거는 왜 암기를 그렇게 열어놓고 다르냐면, 애기 때 들어갔기 때문에 그래요. 애기 때 영어하는 애는 잘 안에. 근데 여러분들은 철 지나서 공부를 하는 거야.
철 지나서 공부를 하면은 잘 안 들어가요. 근데 나는 모든 것을 그냥 암기해 버려요. 알겠습니까? 그러나 여러분은 내 거치 공부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하지가 않아요. 나는 그 뿌리까지 이해를 하고 다 가지고 있지만.
그래서 이렇게 여러분의 목적이 상대적 관념을 가지고 사물을 바라보는 것은 금강경에서 뭐라 그랬어요? 약이 새끼 나거나 이 음성고하면 시행사도니 뭐라 그랬습니까? 불능경연회나. 정말 하자면 내가 의사님이 잘 드러나야 돼. 만약에 여러분이 약이 새겨나거나 이 음성고하면은 실행 사돈이 이 사도가 뭐죠? 잘못된 도전 사돈이 불른 견뎌내라. 물질로 신을 찾거나 소리로서 신을 찾는 자, 경전이나 이런 게에서는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 말이에요.
맞아, 맞아요? 이거, 이거 경전을 가지고 여기서 대장경을 가지고 여기서 신을 찾아요. 우주 원리를 찾아내는 건 있을 수 없어. 철학은 들어 있어. 기독교나 불교나 다 철학은 나쁘지가 않아.
그러나 여기에 신은 존재하는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물질이나 우리 눈으로 보는 거는 신이 있어 없어? 소리를 들리는 것이 뭐 어디 가서 신 소리를 들었다고 귀신 소리야, 알겠습니까? 잡아요. 물질이나 색이나 소리로는 본 것은 신행사도 가짜, 질 가짜, 돈이 불능견을 해라.
진리를 바라볼 수가 없다. 섭리를 볼 수가 없다. 이러죠. 여래라는 건 부처라는 거지만, 여래는 미래에 미래에 온다는 뜻, 맞아, 안 맞아요? 올 래(來) 자.
여래라는 것은 이 사람들을 미륵을 말하는데, 부처를 볼 수 없다 이 말이야. 부처를 여래라고 그래요. 그러나 미래에 오는 자는 누구야? 나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나를 보려면 내 얼굴이나 이게 아니라 내 소리를 들어보거나 눈에 안 보이는 세계가 있죠.
내가 여러분을 다 고치거나 에너지를 넣어주는 거, 이런 게 있죠. 그것을 알아야 되는 거지. 내가 말한 이 강의나 이런 내용은 배가 강을 건너기 위해서 타는 배에 불과해. 맞아, 맞아? 그 대신에 석가모니가 뭐라 그래? 그러면 부처님, 요만한 돌멩이를 바다에 던져놓고 기도를 하면 떠오릅니까? 기독교인들이 이걸 갖다 물에 떠놓고 기도하면 안 가라앉고 떠오르나? 안 올라와요.
절대 떠오르지 않아. 맞죠? 그런데 이 돌멩이를 떠오르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 뭐죠? 바로 허경영의 이 말이야. 이게 뭐냐면 배야.
배에다가 이걸 얹어 놓으면 돼, 안 돼? 안 가라앉죠. 그러면 배가 그 강을 건너게 해 줘야죠. 그 강의 이 인생의 고통의 강해야. 이 강을 건너가려면 배를 타야 돼, 안 타야 돼? 그럼 배를 타는데 그 배가 허경영 배야.
타고 저쪽 건너가. 맞아, 안 맞아? 그럼 이 돌멩이를 배에 실을 수 있어, 없어? 근데 집체 바는 돌도 실을 수 있어, 없어? 크루즈에는 얼마나 많은 걸 실어요? 있죠. 그런데 크루즈 없이 바다에다 집어넣으면 다. 물속으로 들어가 버려, 맞죠? 그러니까 크루즈가 필요하긴 하다.
배가, 배가. 그러나 그 배는 육지에 도달하면 버려야 돼, 안 버려야 돼? 버려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내 말은 백궁에 가면 버려야 돼, 맞아, 맞아. 알겠어요? 그러니까 내가 이런 경전을 안 쓰잖아, 그래, 안 그래? 이번에 내 책이 나와.
거기에 이제 트럼프 사진이 들어가야 나와. 사진 나오는데 그러면 이 내 책이 뭐야, 배야. 이 자체가 진리가 아니란 말이야, 알겠어요? 이 자체가 섭리가 아니란 말이야. 섭리가 이거는 하늘궁을 만들기 위해서 네크로바를 주고 있는 거야.
이거는 하나의 배를 만들기 위해서 이 하늘궁이라는 배를 만들어 놔야 여러분을 거기서 공부를 하고 전 세계에다 알리는 일을 해야 돼. 그러면 여러분들 그 공로로 우리는 여러분은 백궁으로 가는 거야, 알겠죠? 그리고 여러분의 업장은 다 소멸입니다. 여러분이 잠을 못 자거나 불면증이 있거나 이런 건 다 없어지는 거야. 그리고 여러분을 만든 목적, 잘 봐요.
목적이 뭐예요? 백궁으로 가는 게 목적이야. 근데 여러분들은 백궁에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어요, 맞아, 맞아요? 그냥 누가 조금만 뭐라고 그러면 그저께 강의장에서 누가 소리를 질렀대. 그 정신이 약간 좀 이상한 사람이었지만 한 달간 내가 나오지 말라고 그랬어요. 그러면 그런 사람은 여러 사람을 생각해야 될 거 아니야.
거기서 그냥 소리를 지르는 거야. 어떠한 사람도 미워하면 돼, 안 돼? 가장 어리석은 자가 자기 마누라한테 소리 지르는 사람, 자기 남편한테 소리 지르면 알겠죠? 왜 전생에 원수였다고 하자. 남편이 마누라가 원수였다고 하자. 그 원수한테 빚을 서로 갚아야지 더 원수를 맺으면 되겠나, 맞아, 맞아? 아들을 낳았는데 원숭이띠가 원숭이띠 날에 애를 낳으면 그게 원수야, 알겠죠? 내가 원숭이띠인데 원숭이띠야.
원수라고 그러면 그게 원수는 틀림없는데, 그걸 잘해주면 되는 거야. 맞아, 맞아. 원수를 만나더라도 도망가지 마라. 더 잘해줘.
잘해주면 소멸해야 될 거 아니야. 도망가면 따라다녀. 맞아, 맞아요. 이 하늘이 멍청한 거 같아도 하나도 예외가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항상 명랑한 거야. 여러분들은 이 세상이 질서정연하게 돌아가는데 여러분들이 표류하고 있단 말이야. 70억이 표류하고 있어요. 거기에 내가 뭘 가져와서 구명정을 가지고 나타난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표류해도 좋다. 나는 딴 데 가서 뭐 할 거야. 그리고 이 사람들만 지금 구명정에 태운 거야. 맞아, 맞아요.
자, 궁금한 거. 아까 질문한 거. 여러분이 목표와 목적은 내가 상대적인 질문을 선생에게 했어. 즉, 이런 질문을 했단 말이야.
그거는 쓰잘데 없는 거야. 그래서 석가모니가 부처님, 부처님 사후에는 우리가 이 세상이 나중에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아니, 사람이 죽으면 나도 안 가봤으니까 모른다. 석가모니 그랬죠. 공자가, 공자님, 인간이 죽어서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다 어디로 가는 겁니까? 나는 안 죽어 와서 모른다.
공장이면 그래야 안 그래요. 그 사람들은 영적인 세계를 말하지 않아. 그 제자들이 각자 꿈에서 부처를 한 거야. 직접 와서 영적인 세계를 이야기하는 사람은 내 뿐이야.
또 실제 와서 영적인 에너지를 보여준 사람도 내 뿐이야. 맞아, 맞아. 이 세계가 이 세계가 생긴 이래 내가 와서 이렇게 영적 에너지를 인간들에게 공개적으로 보여주고, 우유에서 테스트해 봐라. 그놈을 멈추게 하고 몇 가지 아주 내가 12통을 하죠.
그러면 그 12통으로 하는 사람이 지구상에 있었나? 없어요. 없어. 요새는 황사가 많아서 비를 멈추는 일은 안 하지만, 수도 없이 멈추고 수도 없이 기적을 하지만 여러분 눈에 내가 저 호남고속도로 올라오다가 차가 막혀서 안 막혔어. 그때 가수 최사랑 이런 가수하고 그 공연하러 갔다 왔죠.
그때 세상에 내 앞에 탔어. 나성일 어디 갔나요? 있나? 경호실장 내 옆에 탔어. 박병기 보좌관이 옆에 타서 올라오는데 비가 오는데 차가 안 움직이는데 너무 가운데 고속도로 호남고속 차가 딱 막혔는데 내가 방송국 갈 시간이 된 거야. 오차가 생겨요.
1시간 이내에 전주 지나서 조금 올라오다가 고속도로 딱 주변에 도로가 있어서 없어. 몸 가운데서 있는 거야. 방송에 가야 돼. 내가 차가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순식간에 차하고 그네 사람을 이동시켰어.
알겠어요? 그런데 나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세 사람이라는 그 가수, 박병기, 개무실장이 의식을 잃었다 깨어났어. 그래 그 이야기하는 거 들었죠? 여기 나와서 증언했지. 그냥 눈 깜빡하는 사이에 차가 딴 데로 갔다. 호남고속도로 아닌 서해안고속도로로 가서 서울 부근에서 착륙했어요.
그 내 차가 그게 탁 나타난 거야. 주변에 차가 놀래요. 그게 어떤 현상이었어요? 여러분이 할 수 있나? 공간 이동이야. 공간 이동.
그럼 함부로 쓰나? [음악] 문제가 생겨. 아주 급한 상황이지만 썼지만 가짜가 아니다. 그 사람들이 놀라서 그 사람들이 떠드는 거야. 내가 이야기한 게 아니고 이런 것은 여러분들이 못 봐서 그렇지.
내가 이렇게 고쳐주는 거는 그거보다 더 신기한 거야. 아까 내가 의사를 고치는 건 그거보다 천배 만배도 신기한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그거는 죽지법이 아니고 공간 이동. 축지법은 글자 그대로 달려가는 거야.
빨리 가는 거. 공간 이동은 다른 사람과 같이 이동하는 거. 여러분을 데리고 백궁으로 가는 것이 공간 이동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한 사람 한 사람 죽으면 그것이 영원히 흘러 나가버려요. [박수] 그런데 여러분의 인생의 목적이 딱 간단해요.
물질, 명예, 뭐 권세, 행복, 뭐 이런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데 이런 것이 사후 세계로 좋은 데 가는 데는 장애가 되는 요소들이야. 맞죠? 근데 왜 이걸 찾나 이 말이야. 찾고 있는 거지.
찾고 있는데 요걸 찾아 가지고 자기는 더 좋은 일을 하려고 한다고 생각해. 그런데 그렇게 하면 그게 정상적인 사람이야. 근데 요걸 찾은 다음에는 그걸 잊어버려. 그 목적을, 목적과 목표를 잊어버려.
알겠죠? 그래서 왕궁에 있는 애가 영국 왕자가 나가 가지고 바깥에 나가니까 재미있어 없어? 왕국의 맨날 같이 있다가 그냥 재미있어. 왕궁을 안 들어가 버려. 그냥 왕국은 딴 사람이 돼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있어요.
목적은 자기가 왕자인데 앞으로 왕이 돼야 될 사람이 나가 보니까 재미가 좋으니까 지구에서 미쳐버린 거예요. 그냥 지구에서 오래 살 것 같죠? 저녁에 자다가 갑자기 가요. 갑자기 가버려요.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언제 갈지 모르는데 가도 여러분들은 보장받았어요.
이제 알겠냐? 그럼 뭐 잘못된 거 있나? 궁금한 거 뭐지? 궁금한 거 뭡니까? 잘 봐요. 절대적인 무와 유는 어떤 개념이냐면 상대적 개념이에요. 무와 유는 상대적 개념이야. 그거는 깨닫지 못한다고 돼 있어서 안 돼 있었어.
책으로 보는 거나 소리를 듣는 거는 무와 유의 개념이야. 상대적 개념. 선생은 절대적 개념으로 들어가야 돼. 그러면 창조라는 단어가 없어요.
알겠습니까? 또 창조가 끝나는 단계도 없어요. 공이야. 시작과 끝이 존재하지 않아요. 그런데 무아유가 있어야 창조를 하지.
선생은 시작이 없고 끝이 없어요. 이 우주가 영원히 있고, 선생의 생명도 영원히 지속돼요. 그 사고방식을 버리시라니까. 그래서 목적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의 오륜에서 잡아요. 우주의 오륜이, 우주의 오륜이 이렇게 있으면 생로병사가 있다고 그랬잖아요. 생로병사가 없는 건 아니지, 그렇죠? 이렇게 있는데, 이거는 생명이 있는 것에 오륜이야. 그렇죠? 유정, 유정이라는 건 생명이 있는 것들이야.
유정의 이거는 무정에 오륜은 뭐라고 그랬어요? 무정에 오륜은 공으로 돌아가죠. 이게 성주계곡, 이게 성주기공 하겠죠. 언젠가 이게 분해돼서 없어져. 그러면 우주는 생로병사와 성주의인데, 공이 되면은 다시 성에 일어나는 거야.
이게 이 동그라미를 연결되어 있단 말이야.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계절에는 지구에는 또 뭐가 있습니까? 지구에는 춘하추동했죠. 춘하추동 사계절이 있죠. 그리고 이게 겨울이 되면 그냥 얼어 죽나? 겨울이 되면 봄이 와도 나무를 보면 알아.
저렇게 다 떨어졌죠. 그 다음에 또 잎이 나네. 저게 계속 반복하는 거야. 반복.
저기요. 근데 저거는 일정 반복하면 없어져. 인간의 몸도 일정 반복하면 6번 반복하면 없어져. 그러면 다시 또 순환해.
그러니까 반복과 순환이 계속되니까 영원히 계속되고, 성주계곡이 계속되고, 생로병사가 영과 영은 영원히 없어지는 존재가 아니고, 시작과 끝이 존재하잖아. 여기 이 집에서 어린애가 하나 태어났다 그러면, 개형이 우연히 나온 건지 아니고, 옛날에 있던 형이 존속해서 오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세금과 헌 것이 존재하지가 않아. 창조 존재하지 않죠.
영원히 있는 그대로. 그래서 그걸 다른 말로 바꾸면 여여라 그래. 여여. 이 우주는 여여한 것이지, 나왔다가.
들어갔다가 하는 존재가 없어 여여하다. 그래서 우리 마음도 여여해야 돼. 그걸 절대적 가치라고 그래요. 그러니까 이거, 이거 숫자가 들어가는 게 응무소주이신.
여기서 굳이 말을 하자면, 선생이 알아듣게 해주려면 여기서 이걸 금강경을 참고를 해야 돼. 응, 무소주. 이 세상에는 머무르는 바 없이 머물러야 되는 거야. 내가 여기 있다, 그 개념 자체도 잘못된 거예요.
여기 머무르긴 머무르는데 머무른다는 개념을 가질 필요가 없어. 응무소주 이생기심이야. 이게 진리라는 거예요. 금강경에서는, 금강경이 여기에 함축되어 있는가 확장해 놓은 거야.
왜 분명히 머무른다, 소자 장소가 있고 머무는 장소가 있지만 그 일생기심, 그것은 머무르는 것이 아니야.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기 있지만 여러분은 장소만 바뀐다 뿐이지 계속 머무르니까 그게 머무른 건가.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 텔레비전이 나오죠. 그러면 이 테레비가 보이니까 여러분 보이는 거 같죠? 저게 계속 깜빡여요.
지금 형광등이 가만히 있죠? 가만히 있는 거 같죠? 저걸 슬로우 카메라로 찍으면 어떻게 돼? 이게 머물렀다가 이걸 반복해요. 이 모든 빛의 파장은 머물렀다고 했다 이걸 반복하는 거야. 음과 양을 반복해요. 그렇죠? 근데 그게 우리가 볼 때는 불이 켜져 있지.
꺼졌다 켜졌다를 반복하는 거야. 이게 1초에 수만 번을 반복하니까 우리 눈에는 켜진 걸로 보이지. 그렇죠? 그다음 완전히 꺼 버리면 이제 그때는 반복 안 하지. 알겠죠? 우리 생명은 근본적으로 스위치를 올려놓은 거야.
그러니까 계속 반복하고 있으니까 창조 없습니다. 여러분은 이 지구의 몸을 받아서 오게끔 우리가 구조를 친히 만들어 놓은 거야. 그러니까 그건 만든 거를 언제 만들었다? 여러분한테 이야기할 수가 없어요. 알겠죠? 똑같아.
선생이 손자가 와 가지고 “할아버지, 할아버지는 나를 어떻게 만들었어요?” 그러면 선생이 뭐라고 그러냐면, “야, 나도 할아버지가 만들었어.” 맞아, 맞아. 이걸요, 탁 잘라 가지고 내가 너를 아버지를 언제 만들고 너를 어떻게, 이거 필요 없어요. 그냥 우리 선조들이 계속 내려온 거야. 이래야 되는 겁니다.
영원히 전부터. 맞아, 맞아요. 이해가시죠? 어느 순간에 비행접시가 와 가지고 여러분을 만들었다. 그게 프랑스의 미친놈들이 만들어 놓은 리야.
그건 너무 잘못된 거야. 그거는 내가 만든 인간들이야. 알겠습니까? 그 여기 와 있잖아, 한반도에. [박수] 아주 질문 한번 잘못했다 혼나네.
힘주세요. 안 만들어서 우주인 만났다고 외상을 해서. 그럼 그게 이게 안 떨어져야 될 거 아니야. 그리고 그 사람이 우주에서 받은 자야.
그게 신이야. 그럼 신이 둘이 있나? 지금 프랑스에서 활동하고 있어, 그 사람이. 해 봐요. 좀 다시 크게.
힘주세요. 힘없습니다. 없죠? 그럼 가짜야. 그러면 강정산이가 뭐 하늘에서 내려온.
그 다음에 해 봐요. 그러면 이게 안 떨어져야 돼. 강경산 힘 있나? 힘없습니다. 난리하고 똑같죠.
허경영 한번 해 봐. 허경영. 이것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우주 에너지가 백궁에서 빛이 왔다는 거 알아 몰라요? 저는 모르죠.
안 보이죠. 왔지. 여러분의 의식 세계와는 별개야. 우리는 여러분을 섭리로 통제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생각하던 안 하든 마음대로 하는 거야.
그러면 이게 세지겠죠. 근데 다시 예수님이 그러면 예수님 힘 있나? 부처님의 부처님 힘 있나? 근데 왜 신을 파냐 말이야. 왜 신을 파는 자가 이 대한민국에 그렇게 많냐? 이 무슨 이해가요? 뭐 뭐 이만희가 있다고. 이만희 하면 이만희.
조용히 한번 해봐, 조용히. 아니, 뭐 힘이 있나요? 이들은 하나님을 팔아서 될 사람들이 아니야. 하늘은 내 하나 외에는 팔 수가 없어요. 집에 가서 해봐도 마찬가지야.
내가 안 해도, 선생이 집에 가도 마찬가지입니다. 허경영님, 허경영 떨어집니까? 그러면 예수님과 석가모니와 허경영 중에 아무나 멀리서 한번 넣어 봐. 말하지 말고. 예수야? 다른 거 이제 석가모니 남았어.
손가락 아프다. 확 떨어지니까 석가죠. 허경영은 맨 마지막에 떨어지면 말하지 않아도 돼요. 세죠.
왜 그럴까? 이게 열리기 때문이야. 이제 확인했죠? 여기를 막아버리면. 선생은 무슨 종교를 했어요? 이 사람은요, 종교를 안 하면 못 사는 사람이야. 관상이 그러니까 이 사람은 돈 버는 것보다 종교에 미친 사람입니다.
얼굴이 그러면 이 사람은 스님이 했으면 대사가 됐어. 대사가 되는 사람이에요. 선임을 했으면 큰스님이 될 상이에요. 우리는 이 얼굴을 컴퓨터로 보니까.
그러면 대사가 될 상인데 땀이 났어. 대사가 될 상인데 기독교를 하는 바람에 아직 대사를 못 되고 교회에서 뭐 합니까? 나는 나한테 장로를 안 하는데도 이 사람을 딱 보니까 나는 처음 보는데 몇 번 왔어요? 나는 오늘 처음 봤어. 그런데 강의장에 오는 사람은 잘 모르지. 내가 근데 이분이 내가 오늘 처음 봤는데 이분이 대사 얼굴이야.
그러니까 장로를 하고 있지. 맞아 안 맞아요? 이 사람은 종교 없이는 못 사는, 못 사는 얼굴이에요. 알겠죠? 종교를 가지게끔 되어 있는 사람인데 여기 아버지가 궁금한 게 많죠. 그 종교는 상대적 종교야.
절대적 경지에 갈 수가 없어. 창조론을 넘어 의식해서 창조라는 것은 여러분이 생각해낸 거지. 창조 자체가 존재하지가 않아. 알겠습니까? 원래 있던 그것이 계속 반복되고 있는 거예요.
알겠죠, 알겠죠. [박수] 잠깐. [박수] 만 장로를 두들패다니세요. 자, 제가 질문 한번 했다가 혼나는구나.
교회 장로님이시네. 얼굴을 딱 보면 신앙인은 딱 금방 평안하고, 금방 죽을 사람은 금방 배워나. 3년 내 죽을 사람은 얼굴에 여기 딱 기록이 돼 있고 다 표가 나. 알겠죠? 자, 다음 질문.
한국만 하고 CC를 가겠습니다. 20명 님, 안녕하세요. [박수] 나이가 질문 드리삼. 불가피한 살생에 대한 섭리적 차원의 개념 전이에요.
또 제가 영위하는 시민 총재님께 불초소생이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3일 신고서의 신고해서 이질하되, 이런 세계란 말처럼 귀신은 곧 그것이고 수백 배의 확대경으로 보자면 미세한 세균이라는 우주임을 알 수 있습니다. 물 상태로서 우리가 육신으로 존재한이 자체가 본의 아닌 우수한 살생을 딛고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고, 우리들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사실은 우리를 자신의 미처 인지하지도 못하기도 거리와 자신도 모르게 수많은 죄를 짓고 사는 게 우리들의 삶이고 인생이 아닌가 싶습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고 인지하지도 못한 수많은 희생과 죽음을 듣고서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나서기 전에 영상과 함께 천부경을 외우고 나서 불가피한 탈색 행위로 전쟁에 출정을 나섰다고 합니다. 계백 장군이 처자식을 생긴 것도 예의를 위한 불가피한 선택으로 우국 청정해 할 일 한이었고, 그의 행보 또한 분명한 설성 행위인데 그로 인한 그들의 과부나 카르마는 무생의 어떻게 작용을 하는 거지 궁금하고요. 또한 사람이 숨을 실적에 마치 고래가 수많은 플랑크톤과 새우를 집어삼키듯이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수한 미생정치를 드러마시고 압살하면 집 가정주의 살생으로 인해 우리의 생명이 유지하게 되고 있는 것이고, 우리가 그나마 했을 때도 우리를 눈에 보이뿐만 아니라 20년 깔아뭉개고 압살하고 있는 것으로, 이 또한 미처 모르고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살생 위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만일 언제나 불찰 체험을 하려면 이 육신이 존재하는 이 자체가 없어지고 무용으로 해체되어야 살생에서 온전히 제대로 벗어나게 되는 것이 아니었는지요.
우리가 가려운 거리를 필요로 화살표로 빡빡 긁거나 목욕을 주기적으로 몸매에 묵은 때를 벗겨내거나 오염되는 소독하고 청소 정돈해야지만 퇴직하는 환경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이고, 의사가 환자의 몸에 병변을 약물이나 도구로 제거하고 암의 함부로 칼로 도려내고 수술해서 가끔 지구와 자연의 균형과 대신화의 질서를 위해서 해일이나 폭풍, 쓰나미처럼 섭리 차원에서 대출받아서 일어나는 것으로 압니다. 꽃이 떨어져 죽어 썩어지고 나중에 열매가 돋아나는 것처럼 생은 살을 기반으로 하여 또 다른 생이 있게 되는 것이고, 차원에서는 새로운 탄생이 재생. 그래서 제가 짧은 시로 이렇게 한번 표현을 해봤습니다. 살다는 것은 누구 보면 그 무엇인가 보이하면 희생을 찍고 살아가는 것이다.
대우주 은하계를 만드시고 총괄적으로 정리정돈 하시며 보도를 관념하신 전지전능하신 조항조 하나님 우주 본체에 본좌 총재님께서는 가을걷이하고 성자 추리닝으로 수술을 하시러 오신 분으로 압니다. 하늘을 하늘님의 대선미적인 차원에서 살생이나 정리 청소에 대한 정의와 개념을 정리를 좀 명확하게 말씀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질문을 아주 정성껏 적어 왔는데, 질문을 간단한 말로 줄이는 게 기술이야 무슨 이야기죠? 잘했어요. 궁금한 거는 뭐 물어보기로 해도 다 적어 놨어.
다 적어 놨으니까 거지가 피부병이 안 걸리는 거 아니죠? 거지는 왜 피부병이 안 걸리냐? 과학 제품을 안 써요. 화학 제품, 비누를 안 쓰잖아. 그러니까 피부병을 안 걸리죠. 그러니까 우리가 어릴 때 시골에서 약간의 미생물과 세균에 노출되어야 되는 거야.
피부가 흙밭에 뒹굴고 막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럴 때 감기가 오든 뭐 가든 애들이 안 죽고 살았잖아. 내가 그렇게 컸잖아. 나는 양치하는 것도 서울에 와서 처음 봤어. 그래도 지금 이빨로 생쌀을 먹어.
이가 튼튼해서. 그러니까 왜 그러냐? 어려서 막 과일이나 이런 걸 막 씹어 먹잖아. 그냥 껍질째. 시골에서 튼튼한 거야.
그러니까 실제 우리가 이 피부라든지 현재 환경 이것은 애들이 아토피가 많이 걸리고 면역질환이 많이 걸리죠. 이거는 너무 깨끗해서 일어나는 병들이야. 그래 가지고 너무 세제를 많이 쓰고 너무 손을 청결하게 하고 이러니까 애들이 약해져 버렸어. 알겠죠? 그래서 애들을 재벌들은 애들을 어디다 보내냐? 대안학교에 보내.
저 지리산에 재벌 2세대는 다 거기 가서 학교도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답안지 마치기 교육, 교과서 중심 교육 이런 걸 포기해버려. 재벌 2세대는 그런 교회가 안 받아요. 저 경남 함양 무슨 대안학교 가서 시골에 그 꼴통 군자 같은 사람 밑에 가서 교육받아.
안 받아요. 맨날 지렁이 농사짓는데 가서 농사짓고 그런 포고. 재벌 딸이 거기서 일해요. 대안학교.
그러면서 애들이 목욕 자주 안 시켜 줘요. 흙밭에서 뒹굴어요. 그러면서 고등학교, 중학교 과정을 마쳐요. 그럼 애가 얼마나 성숙해지는지 알아요? 뭐 농사도 다 짓고 다 해요.
그렇게 해가지고 미국 유학을 보내서 외국에 가서 선진 문물을 보는 거야. 그러니까 애들이 얼마나 공부를 잘한 거예요. 거기는 답안지 맞추기 교육, 답안지 맞추기 교육, 암기식 교육 이런 거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는 거야. 아니, 정답 고르기 교육, 그거 나라 망해요.
정답이 없는 교육을 시켜야 돼. 맞아, 맞아요. 10명이 둘러앉아 가지고 너희가 이 답을 한번 알아내 봐. 그러면 10명이서 그거 답을 저거 마음대로 추정하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면 선생은 나중에 와 가지고 네 말도 맞고, 네 말도 맞고, 이 말도 맞고, 이 말도 맞고, 다 맞다고 그래. 맞아, 맞아. 그런 교육을 이스라엘 애들이 받는 거야.
근데 우리는 답안지 맞추기 교육, 주입식 교육, 이런 교육을 시키면서 애들을 병신을 만들어 놔서. 내가 가서 국민의 3대 권리가 뭐야? 몰라요. 국민의 4대 의무는 알아. 자기 권리는 몰라.
아니, 의무를 알면 그건 병신이지. 자기 권리를 알아야 권리를 찾아 먹지. 권리를 모르고 가서 종로로 대주는 의무를 알아 가지고 군대 가야 돼, 납세해야 돼, 뭐 이런 걸 이야기 교육받아야 돼. 그래서 자기가 받을 거는 모르는 거야.
그 세상에 그런 사람이 어디 있나?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너무 주입식 교육에 답안지 맞추기 교육, 암기식 교육, 교과서 중심 교육, 이런 네 가지. 그래서 제안 학교 가서 그 자기의 피부에 면역도 좀 키우고, 그리고 미생물한테도 접촉도 하고, 그 각종 시골에 있는 균들한테 오염도 좀 되고 이래요. 그게 사람이야.
그래야 몸에서 면역체가 자라. 그런데 세균이 절대 없는 걸 못하게 맨날 목욕시켜서 여행을 어디 가면은 이상한 풍토병이 걸려서 애가 죽어버려. 맞아, 맞아요. 근데 험하게 커내는 안 죽어.
그래서 우리는 너무 요새 애들을 과부하면 안 돼. 내가 어떤 교육을 시키겠어요? 아주 나중에 내가 되면은 애들 교육부 때문에 지상에 낙원이야. 알겠습니까? 허경영이가 무슨 교육시킨다고? 정답이 없는 교육. 알겠습니까? 각자 답을 주장하는 거야.
각자. 그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야, 너희 앞으로 지금 도로에 다니는 자동차가 없어지고 전기차가 나오고, 조금 더 가면 차가 지금 물건 실어나는 거, 이런 뭡니까? 드론 자동차가 나와 가지고 앞으로 공간으로 날아다닌다는데, 그 자동차를 어떤 디자인을 했으면 좋겠냐? 이러면 정답이 있나, 없나? 각자 만들어내는 거야. 각자 자기께 좋다는 거야.
그러면 애들이 각자 그 디자인해. 거기서 명품이 나와. 그것은 미래의 자동차 모습이 나와요. 맞아, 맞아.
맨날 세종대왕은 뭐 했지? 뭐 몇 년도 뭐 하는 사람이지? 이순신은 뭐 하세요? 도대체 애들한테 그런 시험을 왜 보냐 이 말이야. 나라 망해요. 알겠죠? 창의적이 있고 창조적인 인간을 만들려면 정답이 없는 교육을 해야 돼. 내가 지금 정답이 있습니까? 물으면 뭐든지 답을 다해.
맞아, 안 맞아? 만약에 내가 그런 거 정답 가지고 한다면 내가 답을 할 수 있겠나? 무서운 걸 물어보세요. 다 답이 나와요. 맞아, 맞아. 그래서 미시적 세계는 생명체 자체는 죽음을 죽음이 그 사람을 살려주는 거야.
그래서 우리 높은 차원에 가면 절대적 개념에서는 생사가 없어요. 그래서 지진 날 때는 우리가 50만 명도 희생시켜. 알겠습니까? 생명을 목적과 목표가 있을 때는 얼마든지 희생을 하되, 필요하다. 그것이 꼭 국가에 필요하다.
이럴 때는 안중근에 가서 빵 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살생이 필요할 경우에 그것이 사회적인 현상으로 꼭 필요할 때는 살생을 한다. 그러나 공유 공적으로 사람 생명을 통제해야지, 사적으로 통제하지 말라는 거야. 그래야 사적으로 하는 걸 살생이란 말이야.
알겠습니까? 그래 가다가 하루에 돌아다니면 스님이 절에서 내려서 탁발하러 가서 밥을 얻어오면은 그 쌀 숫자만큼 생명을 밟고 다니는 거예요. 개미를 맞아, 맞아요. 끝났으니 쌀을 밥을 한 소반 얻어 봤으면 바바리 몇 개야? 그만큼 지나가다 개미를 밟아 죽인 거야. 그 개미를 주워 담으면 바로 쌀 한 그릇하고 같이 한 거 같아.
그럼 자기가 살기 위해서 개미를 밟고 다니면서 탁발을 하고 다녔네. 맞아, 안 맞아요? 그럼 파김치가 어디 있어? 그걸 파김치 하다가 해야 되나? 안 하죠. 그래서 알고 지은 죄와 모르고 지은 죄로 논하죠. 불교에서는, 난 기독교도 이야기하고 불교도 얘기하지만, 그럼 모르고 진지가 더 커요.
알고 진지는 약해. 지금 아까 우리 저분이 지장한 대로 내가 생명체로 이만큼 호흡할 때 박테리아도 죽이고 미생물도 받고 뭐 이렇게 하는데 이거 나 죄를 짓는 거 아니냐? 그건 제 중독된 사람이야. 알겠습니까? 저분이 제일 중독됐다는 게 아니라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제 노이로제 걸린 사람이에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이 생명체를 전부 먹이사슬로 만들어 놓은 거야.
바다가 만약에 저 고등어를 안 죽이고 났더만 바다가 1년만 가면 전부 고등어로 가득 차 버려. 그럼 바다가 썩어, 안 썩어? 썩죠. 그럼 고등어를 없애기 위해서 그 위에 고기를 만들어 놔. 상어를, 맞아, 맞아.
그럼 또 상어 위에 또 고래를 만들어 놔야 돼. 그래 가지고 안 먹어줘. 작은 게 큰 게, 큰 게 이렇게 먹어지죠. 그렇게 하니까 언제나 바다에는 생명체가 일정하게 유지돼.
아무리 새끼를 많이 낳아도 바닷물은 싱싱해. 그런데 아무도 잡아먹는 매개체가 없이 그 바다에 살생이 없을 때는 다 죽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바다의 산소가 부족해서 고기가 산더미처럼 쌓이고, 새우가 막 산더미처럼 쌓여요. 그렇게 해서 안 그러겠어요? 간혹 가다가 저 중국에 가면요, 들판에 메뚜기 때가 수천만 마리가 날아다녀요. 천적이 없어서 그래요.
그러면 그 메뚜기 떼가 오면 농사 다 망쳐요. 되겠습니까? 그래서 거기 천적을 해 놓은 거야. 그리고 그 메뚜기 떼가 농사지은 사람한테 가버리면 망하는 거야. 이거는 우리가 생태 질서가 파괴돼서 그래요.
그래서 생산은 산은 생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고, 생은 살을 위해서 존재하는 거지. 생과 사가 싸울 이유가 없어. 그래서 우리가 가다가 밟아 죽이던, 우리가 사람이 사람을 잘못해서 죽이든, 전쟁이 나서 죽든, 모든 것은 이 자체가 그 어떤 틀에 쌓여서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생명을 죽인다, 살린다 이걸 고의적으로 재미로 하지 않는 한, 거기에 대해서 위축되면 돼, 안 돼? 안 되죠.
재미로 사람을 죽이거나 낚시를 하러 다니거나 이런 거는 재미로 할 경우에는 죄가 돼. 알겠습니까? 그러나 밥상에 올라온 생선을 먹거나, 업어가서 고기를 잡거나 이거는 업이야. 알겠죠? 거기에 대해서 죄를 묻지 않아.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지진으로 엄청난 사람도 죽여.
부산이 내가 떨부자라 그래서 안 그랬어요. 부산이 떨부자입니다. 그러면 이 부산에 앞으로 이 부산이 산이 뜬다 이 소리야. 부산 뒤에 산이 있어, 없어? 그 부산 전체 뒤에 보면 산이 있어.
그게 앞으로 떠버린다는 거야. 그러니까 양산과 울산과 경주가 양산 지진 때에 있어 가지고 부산이 앞으로 뜰 수가 있다면 뭔 일이에요? 알겠습니까? 그럼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이름을 그렇게 잘 지었나. 다 지어. 그 사람들이 거시적으로 보는 거야.
거시적으로 볼 때는 이름을 그렇게 지어. 그런데 여러분은 모르게 이름을 보기 때문에 이 미시적인 세계에도 렌즈로 보거나 자세히 보면 어떻게 저렇게 파리가 요렇게 가다가 갑자기 우리가 잡으려 해도 그 목이 눈이 얼마나 발달되어 있는지 손이 살며시 가서 딱 잡았는데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어떤 비행기를 만들어도 그런 비행기를 못 만들어요. 벌써 인간의 손이 가까이 오고 있다는 걸 열로 감지하고 있어. 딱 갑니까? 조금만 더 와 봐라.
내가 날리지. 나는 모르고 있지. 우리는 그런 기술을 가지고 왔단다. 너희 인간들이 영리하고 덩치도 크긴 한데 우리한테는 안 돼.
아직 요러고 있는 거야. 그러다 손이 가까이 딱 때리면 평가 버려야 돼. 그래서 목이 손바닥 아프겠다. 이래 알겠죠? 그러니까 자기 기술껏 사는 거야.
사는 방법은 좋아서다. 팔이야. 팔이도 주고 다져놨어. 맞아, 맞아요.
살아갈 수 있는 기술은 다 좋고 가지고 있는데 인간보다 더 빠르고 더 영리해. 맞아, 맞아. 그래서 미시의 세계로 보나, 거시의 세계로 보나 이런 거는 상대적 개념이지. 지구 자체를 언학에서 바라보면 이건 뭔지야.
지구 자체가 미시도 되고, 거시도 돼요. 맞아, 맞아요. 핸드폰 꺼. 지구 자체가 미시도 되고, 거시도 되죠.
태양에서 보면 지구가 점이야. 안경 끼고 봐도 안 보여. 알겠죠? 그렇기 때문에 미신은 이 미시나 거시는 이거는 우리가 분별로 바라보는 거지. 분별심을 버리면 크고 작은 게 있어 없어? 그러니까 가능하면 생명체는 쓸데없이 죽이면 안 되는 거야.
모기는 제비 밥이야. 그래서 모기약을 뿌려대고 나서부터 제비가 안 와. 안아줘. 농약 쓰고 나서부터 그때부터 내가 오는 거야.
제비가 가고 나서 내가 온다 그랬죠. 자, 그다음에 뭘 질문했나? 호흡할 때도. 세균이 들어가죠, 몸에. 이거는 드릴 때 나갈 때야.
드릴 때에도 흑자를 쓰다가 빨리 쓰다가 잘못 썼다. 드리는 숨, 나가는 숨, 알겠죠? 많은 미생물이 우리 몸에 들어오고 들어오고 나가고 해요. 알겠죠? 그래서 여기 바이러스 걸리고 비염 걸리고 막 그래. 그리고 코로 막 세균이 들어와.
그 여러분이 서울 대학병원에 갈 때, 들어가서 마시는데 들어오는 세균이 수백억이야. 근데 허경영 부른 사람은 한 개도 못 들어와. 왜 그러냐면… 근데 일반 사람이 병원에 내려갈 때 허경영 안 하고 들어가면 서울대 병원에 닥터기 뜯어보세요.
그 공기 왔다 갔다 하는데 먼지가 한 트럭 쌓여 있어. 그거 몇 십 년 동안. 실제 병원을 한 달에 한 번씩 불을 내서 병원을 태워야 세균이 없어져요. 그때 그 비상 병원을 한 달에 한 번씩 불 질러서 태울 수 있나? 그 환자가 쓰던 기계도 한 달에 한 번씩 불태워야 돼요.
새로 해야 돼요. 근데 저 사람 내장에 대장암 환자한테 어떤 걸 멀쩡한 사람한테. 그럼 그 기계가 완전히 소독됐다고 보나? 간호원이 그 전날 기분 나쁜 일이 있어. 그러니까 이걸 닦아야 되는데 암 환자한테는 어떤 걸 적당히 닦아버려.
그걸 딴 사람들이 넣는 거야. 이거 없다고 생각합니까? 의사도 술을 먹고 오는데. 맞아. 맞아요.
목동병원에서 어린애 주고 나가는 거 봤죠? 그래서 제가 많은 사람은 꼭 그럴 때 헛점에 걸려들어. 남한테 모질게 한 사람은 꿈의사가 술을 먹으면 그 다음날 수술을 차려서 잡혀요. 그건 분명히 세상에 유명한 의사인데 왜 수술을 실수할 거냐? 그 전날 술을 곤드레 만드는 거야. 근데 병원에서 나올 때는 술 먹었으면 못 나갑니까? 그러면 됩니까? 의사가 수술이 하루에 몇 십 건이 밀려 있는데 그 후 가야지.
맞아. 맞아요. 그 사람한테 특진하려고. 기다립니다.
6개월씩, 1년씩 기다리고 있는데 안 갑니까? 술을, 알코올이 그 다음날 없어지나? 병원 앞에 가지 마. 마누라가 태워주니까 들어가요. 들어가서 갈죠. 왜 이리 와? 안 먹은 척 해야 되잖아.
근데 실제는 다리가 흔들려. 흔들리고 환자가 안 보이는 거야. 졸려 가지고. 내 말 이해 갑니까? 이게 대한민국 사정이에요.
정신들 차려야 돼. 알겠습니까? 그래서 전라북도는 경상북도, 충청도와 강원도는 춘강도. 그러니까 우리나라 도가 4개가 됩니다. 제주도까지 4개에다가 경기도와 서울은 하나로 서울특별시.
알겠죠? 인천 서울. 인천공항은 서울 국제공항. 알겠습니까? 김포에 있는 공항 김포공항으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김포공항과 서울공항 있죠.
여기서 서울 국제공항이 인천공항이 성북 제공항이 되고 인천시는 서울시에서 서울특별시가 만들어지면 인천 부과되는 거예요. 수원구, 인천구. 알겠죠? 그래서 각 구가 부평구, 뭐 부천구 이렇게 구가 인천이 몇 개로 나눠집니다. 구로.
알겠죠? 이렇게 우리나라가 아주 효율적으로. 그래서 충청도와 강원도가 수도권에 들어가 버려요. 왜 경기도가 서울이 되니까. 경기도 때문에 충청도와 강원도는 서울하고 대기 멀리 있는 거 같아.
맞아? 맞아요. 경기도를 서울로 해버리면 강원도하고 충청도가 서울하고 붙어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굉장히 기분이 빨라지고 좋아집니다. 여러분들이 좋아져요.
알겠죠? 조그만 나라가 수도가 크면 세계를 제패해요. 일본 동경이 우리나라보다 3배, 4배가 커요. 근데 쟤네들이 아시아를 먹었던 나라야. 수도가 커야 됩니다.
사람 머리가 적으면 코끼리가 아무리 커도 뇌는 인간만 해요. 코끼리가 꼼짝 못하는 거야, 인간한테. 알겠죠? 그러니까 수도가 큰 나라가 성공합니다. 수도가 작으면 망해요.
그래서 어떤 나라든 영국 런던이 왜 저리 커졌습니까? 세계를 재패했네. 수도가 큰 거야. 인재가 많이 모여 있는 거야. 전생에 런던에 모여 있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수도를 확장할수록 성공하는 거야. 제 중국이 앞으로 힘을 못 쓰는 이유는 북경이 너무 작아요. 북경이 너무 작다 말입니다. 남경, 서경, 저게 밑으로 상해, 홍콩이 커지고 북경은 힘을 못 써.
너무 매연이 많아.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북경은 너무 도시가 적다 보니까 중국이 저렇게 발전이 안 되는 거야. 또 수도에는 엄청난 큰 강이 지나가야 돼. 알겠습니까? 우리나라는 예성강, 임진강, 한강, 세계의 강이 만나요.
우리 한 서울은 이런 장소에 있는데 북경의 세계 강이 만나나요? 전 세계에 그 나라가 커지려면 수도의 강이 커야 돼요. 워싱턴은 포트맥 강이 있잖아. 프랑스 가면 시네강이 있잖아. 모든 나라에 가면 그 수도에는 강이 있습니다.
강이 있는데 뭐 소환하는 무슨 강이 있죠? 그러니까 강이 좋아야 되는데 그 강이 풍수적으로 좋아야 돼요. 그런데 동경도 강이죠. 전 동경은 바닷가입니다. 바닷가니까 물이 있으니까 됐고.
전 세계가 강이 있는 수도가 없는 나라는 그 나라가 약해져 버려. 알겠죠? 영국은 무슨 강이 있나? 라인강이 있죠. 그러니까 그 수도가 큰 저축이가 와야 수돗물을 먹어. 그리고 그 사람들의 그 많은 그 모욕을 할 수가 있는 거야.
인구가 많을수록. 지금 세종시가 왜 저렇게 어렵냐면 세종에 지나가는 금강이 약해요. 물질과 약합니다. 그러니까 물질과 약한 지역에는 먼지가 많이 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세종시가 지금 그 금강이 점점 물이 약하니까 거기가 풍수적으로 좀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충청도는 세계적으로 성공하는 지역으로 만들 수 있는 프로젝트가 있죠. 서울 메가볼 시티 대학을 만들죠. 그 본부를 충청도 청주 쪽에 만들죠.
세종시 부근에 갖다 놓을 수도 있죠. 그러면 전 아시아에서 대학생들이 100만 명짜리 대학은 우리나라 전체 국립대학이 다 합친 만큼 되죠. 그러니까 그런 큰 서울 메가볼 시티가 거기 있다 보니까 전 세계 유학생들이 몰려오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충청도가 바글바글하겠죠.
세종시가 집값이 한 10배 되겠죠. 어마어마하게 되는 거야, 발생이 되는 거야. 그런 교육의 메카를 또 충청도에다 만들어 줄 거니까 충청도 사람들 건강에 물이 작다고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그 물을 흘리는 방법이 내 머리에 있으니까 알겠죠.
[박수] 질문 아직 안 받았어. [음악] 너무나 많은 문제를 북한을 제출하니까 불안하고 막 편해지고 그래요. 요즘도 뭐 연방제를 하는지 뭐 화폐 가면서 남북 3차 남북회담 하면은 하나님의 순서대로 만드는 일도 러시아가 뭐 지하 뭐 도시 가스를 내려가면서 막 그런 말을 그럴 때만은 973번 전쟁했다는데 1000번 정도 전쟁했어. 쳐들어와서 우리가 막아냈다는 거야.
천 번의 매운맛을 봤어요. 만 번의 뭘 했어요? 만 번의 고통을 겪어야 개인도 이래. 개인도 부부지간에 살면서 천 번의 매운맛을 보는 거야. 그 다음에 만 번의 고통을 겪어야 천신만고 끝에 이혼하라고 사는 사람이 조금 남는 거지.
그 외에는 대부분 다 안 좋아요. 맞죠? 근데 이 천신만고를 겪어 가지고 그 천신만고 끝에 뭐가 되죠? 욱일승천으로 바로 안 들어가죠. 처음에는 아니, 여러분들은 천방지축하다가 아니, 전방지축하다가 그 다음에 뭐가 되죠? 천신만고. 그때 천방지축.
같은 사람들이 천신만고를 겪어 안 겪어요. 이런 철딱선이 없다가 천신만고를 겪고 나면 뭐가 합니까? [음악] 그러니까 [웃음] 천신만고, 그때 내가 뭐 한다 그랬어요? 욱일승천한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욱일승천을 하니까, 그러니까 허경영을 만날 때는 욱일승천하는 거하고 좀 다르죠. 그렇죠? 그래서 우리나라가 이렇게 천신만고가 왔는데도 중국에 흡수 안 되고 남았죠.
남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는 국가를 왜 남느냐? 전 세계가 옛날에는 미국에 가서 “코리아에서 왔다” 그러면 몰라요. “거기가 어디냐? 중국 옆에 붙어 있느냐?” 그런 나라가 있어요? 다 그랬어요. 그 다음에 일본 옆에 있다고 그러면 “아니, 그러면 일본의 한 섬입니까?” 이래요. 이 정도로 코리아를 몰랐어.
그런데 김일성 덕분에 전쟁이 나는 전 세계 국가가 코리아를 알았어, 몰랐어요? 수많은 군대가 와서 유엔군이 와서 전쟁을 해보니까 코리아들은 다 아는 거야. 그래서 북한 때문에 홍보가 많이 돼서 안 됐어? 그냥 우리가 조용히 있었으면 전 세계가 알았을까, 몰랐을까? 몰랐는데 이게 전쟁을 하는 바람에 코리아가 있다는 걸 우리가 하늘에서는 그 전쟁을 섭리 전쟁이라고 해. 알겠습니까? 그래 가지고 남북을 짜게 놔야 돼. 남한에 미국의 문화가 왔기 때문에 에이즈가 나오고 막 인질, 매독, 온갖 전염병이 남한에 창궐했어요.
그러니까 휴전선을 빨리 막아버립니다. 38선을 마감을 못 가게 해 가지고 북쪽에 젊은이들은 그런 비용이 없어서 알겠죠. 그리고 남한은 지금 외국 사람이 바글바글해요. 그래 가지고 이 외국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딜이 썩혀서 삼세가 막 나오고 있는 거야, 지금.
맞죠? 그리고 남한은 잡종으로 바뀌어 가고 있어요. 그런데 북한은 현재 순종으로 남아 있어. 그래서 2천만 명이 우리 대한민국, 우리 조선족이 한민족의 혈통을 그대로 가지고 있어. 저희 잡종이 없어요.
여기는 뭐 온갖 잡종이 지금 미국에서 영어 가르치는 사람하고 섞여서 뭐 이상한 애들을 낳아 가지고 전부 미국 한국이 결혼 많이 했죠. 또 동남아시아에서 막 와서 결혼을 했죠. 그냥 여기는 전부 사람을 쳐다보면 이게 남방계인지, 지금은 좀 괜찮은데 지금도 절반은 남방계고 절반은 북방계입니다. 지금 박근혜 얼굴은 북방계예요.
그렇죠? 문재인 대통령 북방계입니다. 그런 난방기는 보면 또 경남 경기도 도지사 남경필은 남방계예요. 월남 사람 같이 생겼잖아요. 그럼 얘기한 남방계가 북방계가 지금 섞여 있는데 조금 더 있으면 남방계가 압도적으로 많아져 버려.
북방계는 거의 밀려버려. 그러니까 인구가 잡종으로 바뀌어가고 있는데 북방은 전부 옛날에 우리 시대 때 그 족속이야. 공원에 족속들이 그대로 혈통을 유지하고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내가 세계를 통일하고 나면 한민족을, 이 한민족 종족을 강화할 거 아닙니까? 그때 순종과 잡종을 구분해요.
그래서 순종을 특별히 기르겠죠. 세계를 통일하면서 인종을 상당히 바꿔요. 내가 이제 그런 걸 할 건데. 그래서 찰나 바이러스가 옵니다.
찰나 바이러스 오면서 내 말을 안들은 사람은 많이 사라집니다. 이제 막 그 핀 들어도 괜찮은데 하여튼 많이 알린 다음에 찾아봐야겠어요. 그래서 반대자들은 그냥 조용히 그냥 지구를 떠나게 하고 아주 지구가 낙원으로 바뀌어요. 그래서 남을 헐뜯는 사람, 남을 헐뜯는 사람은 다 없어지고 지구가 지상 낙원으로 바뀌면서 엄청 좋아집니다.
근데 여러분들은 그걸 버리지 않을지 모르지만 배꼽으로 가서 보겠죠. 근데 나는 좀 오래 머물러 있다가요. [웃음] 대답을 잘하는 사람은 좋은 거니까 또 그 바람에 우리가 많이 웃었잖아. 자, 다음 질문.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합시다. 김수연님, 질문하세요. 그 두 가지를 어떤 관계에 있는지 한번 설명드리고 싶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간단하게 이야기할게요.
우주는 여러분들이 아는 숫자가 있을 거예요. 이렇게 나가죠. 그러면 양 알겠죠? 풀무 동그라미가 96개예요. 그러면 이자양 구간 정제극 하나로 불모.
그러면은 이 무라는 걸 잘 보세요. 362무 8,800불. 요게 우주의 사람이 사는 비열의 숫자라고 그랬죠. 그러면 362무 8,800불.
내가 362년 88일이 있다고 한다 그랬죠. 그러니까 나는 지금 여러분 나이로 20살이야. 그러니까 내가 공중에 발차기 무궁화 발차기를 하면은 앞에 1m, 2m짜리가 서 있어도 발이 넘어가죠. 앞에 붙어 가지고 이렇게 붙어 가지고 발을 땡겨요.
되게 빠르죠. 그러니까 내가 번개 같아. 공기를 붕붕 날라요. 그런데 362무 8,800불.
이렇게 많은 별의 요게 뭐가 사는 별이라 그랬죠? 사람이 사는 별이야. 이거를 헤아려면 수천조년이 걸려. 하나, 둘, 세대도 몇천 전쟁이 걸리니까 이 우주가 얼마나 넓은지 알겠죠? 그러면 이 별이 없는 데는 뭐가 있냐? 이것은 무한대 공간들이 있어. 그 무한대 공간들 사이에 인간이 사는 별이 어마어마하게 멀리 떨어져 있는 거야.
지금 저쪽에서 비행접시가 아무리 발달돼도 우리나라에 와서 비행접시가 공격할 수가 없어. 그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 거야. 무슨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이 은하계가 있어요. 우리 은하단, 우리 은하단 다음에 우리 은하 운이 있죠.
그 다음에 그 우리가 나온 다음에 어떤 은하계가 있어요. 아니, 아니, 백봉이 아니에요. 그러면 안드로메다 그 너머로 넘어가면 이 우주가 무한대 은하계가 존재하겠죠. 그 은하계마다 지구와 같은 별들이 존재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별이 엄청나게 멀리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서로 침략은 할 수가 없어. 그 대신 가족과도 끝없는 별이야. 이걸 우리는 무한대라고 그래요.
알겠습니까? 이렇게 많은 별이 있는데, 이 별이, 우리가 이렇게 많은 별이 있는데, 이거는 가시광선으로 눈에 보이는 별이야. 알겠죠? 그러면 우리 눈에 안 보이는 별이 또 존재해. 그러니까 우리가 이 공간, 허공 보이죠? 여기 아무도 없는 거죠. 우리 눈에 안 보이는 세계가 또 있어.
그것까지도 빛의 세계와 어둠의 세계를 통제하는 자가 허경영이다. 알겠죠? 그래서 그거는 가시광선과 가시광선이 아닌 전파. 이 전파의 세계가 여기 있겠죠. 그래서 전파로 만들어진 지금 우주 고속도로가 우리 창문 밖에도 있고, 이 안에도 있어요.
그럼 여러분이 이 고속도로가 여러분은 안 보여. 이게 다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 100개로 오는 고속도로 다 있죠. 지금 그게 우주에서 120억 광년의 빛이 와 가지고 여러분 머리에 꽂힌다고 그랬죠.
그럼 여러분이 허경영을 지금 보고 있기 때문에 다 100회가 열려 있어. 맞아? 맞아요. 그러면 그 파이프가 머리 위에 다 와 있는 거야. 그건 안 보이는 세계야.
그러나 내 눈에 있죠. 그 나는 여러분들의 모든 걸 볼 수 있고, 미래도 볼 수 있고, 우리나라 미래도 볼 수 있는데, 우리나라가 어떤 경우도 위험하게 하지 않는다. 내가 온 이후에는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뽑아낸 대통령이 마음에 안 들어도 뽑아 난 기간만큼은 우리는 너무 조바심을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아무리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어도 기존 대통령을 흔들어서 끄집어내려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 대통령이 하는 걸 우리가 지켜보고, 의원은 일단 해 줘야 돼. 그런데 인터넷에 우리나라 국민인지 아닌지 모를 정도의 나쁜 글을 올리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서 우파들은 제정신이 없는 중구난방으로 지금 글을 올리고 있는데, 그게 바람직하지가 않아. 하루를 권력을 잡아도 권력은 어디서 나와요? 비정리 법권, 천, 하늘에서.
그 다음 권력이 그 다음에 권력 밑에 법이 있는 거야. 법 밑에 이치가 법을 못해. 법은 권력을 하늘을 못 이기는 거예요. 그 최종 위에 허경영이 와 있죠.
나를 이길 수 있는 권력이 있나? 그런데 왜 여러분 불안합니까? 불안하지 않아요. 알겠죠? [박수] 저한테 그 질문을 부탁하신 분이 계시는데요, 어깨띠나 허경영 모자, 허경영 플래카드는 사전 선거운동에 해당됩니까? 이렇게 물어봤어요. 지금 현재 개인들이, 내가 하는 게 아니고 개인들이 각자 하는 거는 선거법하고 관계가 없는데, 내가 무슨 뭘 당을 만들어서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민간단체들이 하는 거는 나하고 관계가 없어요. 개인이 뭐 하기 위해서 내 명함을 돌리는 건 지금 가능하면 내가 직접 돌려야 되고, 여러분들의 명함을 돌리는 건 괜찮아요.
여러분들이 명함을. 그래서 우리 서울 위원장 어디 있나요? 내가 누구하고 악수할 때 주는 건 있을 수 있어. 알겠죠? 개인적으로는 안 주는 게 좋아. 본인의 명함을 줘야 돼.
저분이 그러면 내가 덕을 볼까, 손해를 볼까? 허경영은 밝게 웃어야 되는데, 미소도 안 주면서 매월 줘 보세요. 아니, 이 사람이 허경영이야? 머리가 허옇네. 이럴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그 내 명함은 다른 사람이 주면 곤란해.
나는 신앙심이 판판에 있는 사람이죠. 신은 재판이 있는 사람이라서 나를 보는 사람이, 이거 아니지. 나를 보는 사람이 나를 보는 사람은 거부감을 별로 안 가져요. 알겠죠? 근데 다른 사람이 내 명을 덮쳐도 거부감이 생기는 거야.
나는 에너지를 발산해요. 그 사람들이 막 좋아해요. 자기도 모르게 좋아 가지고 날 때요. 여러분 보셨죠? 어제 우리가 강의 끝나고 나가다가 막 사람들한테 보셨죠? 다 쫓아와요.
사진 찍어. 그럼 물론 그 중에서 별로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99%가 다 좋아해. 그러면 이것이 정해져 있어요. 근데 다른 사람이 내 명을, 내가 오늘 관계가 없어요.
내가 그런 거 하는 사람이 아니니까. 누가 뭐 자동차에 달고 다닌다. 그 사람 개인이 알아서 할 일이지. 선거법은 관계없죠.
그래도 각자 지역 선관위 알아보세요. 물어보고 하면 돼요. 근데 요번만큼은 선거법을 어기지 않고 대통령을 나가야 돼. 알겠죠? 허경영을 대통령이 있겠죠.
내가 나가면 자기가 영락없이 떨어지니까 그런 사람이 있으니까. 나는 또 재밌는 게 대통령에 나가면 완전히 판을 뒤엎어요. 내가 어떤 호구하고 붙었잖아. 그러면 전번에 박근혜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붙을 때 또 뭐 이정희가 있었죠.
박근혜 막 흉을 보고 막 그랬잖아. 그런 행동을 하나 하지 않아요. 나는 대통령 딱 나가면 상대 후보하고 나하고 둘이가 막상 밖으로 붙잖아. 그럴 때는 그 사람 피하를 해 줘.
이 사람은 대통령이 될 수 있는 훌륭한 사람인데 내가 대통령이 사람이 되든 내가 되면 이 사람은 총리로 하겠다. 나는 그래요. 왜 훌륭하니까 아까워서. 내가 그럴 거 아닙니까? 그럼 TV에 훌륭한 분이라 내가 대통령 되면은 이분을 총리로 할 거고.
맞아, 맞아요. 이분이 대통령이 나는 적극. 지지할 것이다. 나는 이렇게 하면서 나는 내 공약만 알리는 거야.
그 사람에 대해서는 일체 언급을 안 해야 돼요. 맞아, 맞아요. 그러면은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저 사람이 떨어지면 총리를 해주겠다니. 아니, 내가 대통령이 되면 단결이 될 거 아니야.
여야가. 맞아, 맞아. 그러니까 그 사람이 총리가 되면 그 사람이 어느 정도 발언권을 가지고 있으니까 나라가 시끄럽지는 않을 거 아니냐. 이렇게 국민들을 안심을 시켜요.
맞아, 맞아. 그런데 그냥 박근혜 대통령과 이명박 대통령이 경선할 때 서로 욕해서 안 했어. 그거 바람직하지가 않았던 거예요. 그래 가지고 카네기를 한 겁니다.
그래서 친히 개들이 박근혜 탄핵에 도장을 찍었지. 문재인 대통령 아무 잘못도 없이 대통령이 되는 거야. 세상에. 서로 당 대통령을 보고 노골적으로 흉을 보고 이명박 대통령, 박근혜, 저런 사람이 대통령 되면 안 된다고.
이러고. 그게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그거는 같은 민족끼리 절대 그렇게 경쟁을 해서 대통령이 되면은 나라 말아 먹어요. 누구나 알겠습니까.
그 상대방 후보도 부모가 있고 딸 자식이 있어. 마누라가 있어요. 그 사람을 왜 헐뜯습니까. 그러면 대통령 안 하는 게 나아요.
남을 험담해야 됩니다. 아, 남을 헐뜯어 가지고 대통령 되려면 안 하는 게 나아. 그런 사람은 나라 성공 못 시켜. 알겠죠.
아무리 경쟁하더라도 상대방의 인신을 헐뜯는 이야기. 그 사람이 뭐 욕을 많이 했다. 뭐 이재명 후보가 욕을 했다. 이 땅을 퍼뜨려 가지고 나는 그런 사람하고 대통령 선거에 나갈 수 없다.
내가 그렇게 했으니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나도 욕을 한 적이 있다. 나는 그래요.
남자가 화가 나면 욕도 할 수가 있는 것이고.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 이야기 왜 합니까. 오히려 내가 그 사람 편을 들어줘.
맞아, 맞아. 그러나 이재명 씨가 나라를 구한다면, 아, 내가 이 사람, 내가 떨어지면 이 사람 지지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야 국민들이 허경영을 찍어주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대통령 선거는 나는 절대 인신공경을 안 하면서 부드럽게 하면서 강력해요.
관계가 단. 국회의원 300명은 정신교육대 넣겠다. 왜? 예를 넣느냐? 배당금을 주려니까 할 수 있습니까? 국회에 가면요, 천년만년 걸려. 그거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건 나를 바꾸기 위해서는 일단 국회의원이라는 장애물은 없어요.
알겠습니까? [박수] 자, 질문 마지막 질문입니다. 마지막 질문. 박수. [박수] 그동안 교통사고도 나오고 총재님이 통증이 없어졌어요.
아직 열무터는 상황입니다. 그런데요, 완벽하게 옛날에 디스크도 좀 아프고 또 좀 지병들도 있었는데 그거까지 깨끗하게 아주 완벽하게 나왔습니다. [박수] 우리가 우리 공허가 뭡니까? 허경영하고 이러고 이런데 카카오톡이 우리 종교라고 하면은 우리 아주 간단하잖아요. 겸손하고 교만하지 말고.
이게 우리 요리라도 치면은 우리 그 기도는 허경영 밖에 없습니다. 사실. 그런데 나도 우리 아버지를 우리 아버지 이름이 성함이죠. 앉아 먹자고 그런데 평생 아직 아버지 이름을 함부로 불러 본 적.
허경영, 허경영하라고 하니 요새 누워 가지고도 이러면 안 되는데 싶어 가지고 머리에 이거 벗겨 가지고. 그러니까 바로 앉아서 부르는 수도 있고 뭐 맨날 뭐 또 화장실 가면서도 의견을 너무 외롭스러운 거예요. 안 되겠나 싶어서 부르는데 예의도 있어야 될 거고 이런 걸 좀 정리를 좀 해 주셨으면. 항상 시간이 다 됐으니까 우리가 다음 주에 또 궁금한 거는.
가져오세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아버지 이름은 함부로 안 부르잖아요. 그렇죠? 아버지 함자는 나무를 안 부르고 그러는데, 허경영은 여러분이 불러야 되잖아요. 그리고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그 이름 자체가 그 자체가 주문이죠.
주문. 그런데 종교에서 어떤 주문도 힘이 있는 주문이 있나? 다 없습니다. 하나님이라고 이름은 부르는데, 하나님이라는 이름도 우리가 지어낸 거죠. 왜냐하면 ‘하나의 님’이다, 이거죠.
그렇죠? 오직 온리 왕이다, 이 소리예요. Only one, only one. 이 원을 하나님이라고 우리가 이름을 지어낸 거지, 원래 이름이 없죠. 근데 허경영은 뭐냐면 우주 암호예요.
우주 함이에요. 정말로 우주에서 처음으로 인간들에게 제시해 준, 하늘이 우주의 통치자, 창조자의 만나서 바로 교류가 되는 백회가 열리는 열쇠, 열쇠. 그러니까 허경영은 우주에 처음으로 나오는 암호예요. 그래서 이게 알려지면 모든 사람은 지침마다 내 사진이 걸려 있고 이 암호를 사용해요.
그러면서 유전자 DNA가 다 바뀌어. 그러면서 백회가 열리면서 소원한 것이 이루어지는 거야. 이런 시대가 앞으로 오기 때문에 유교적으로 자기 아버지 이름을 안 부른다고 아버지를 존경하는 게 아니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어느 나라에서 와서 대한민국에서 왔다” 그래 안 그래요? “대체 한자 민족 국제에서 왔습니다” 이렇게 이야기 안 하잖아.
그런 거는 옛날 이야기입니다. 알겠습니까? 박정희 대통령 아직 우리가 “박자, 정자, 희자 대통령” 안 그래요. 석가모니 부처님, 예수. 이렇게 “옛자, 숫자” 안 그래요.
알겠습니까? 그건 인간들이 만들어 난 이상한 예절이야. 하나의 옛날에 6.25 사회가 만든 이상한 예절이지. 부모는 그렇게 한다고 존경하는 게. 아니에요, 부모를 아무 데서나 함부로 부르지 마라.
이 말인데, 그거는 부모에 대한 존경심을 그렇게 나타낸 거고, 나는 어린아이와 같아요. 알겠죠? 어린애의 어떤 부담도 없어요. 막 드러누워서 자면서 불러도 돼. 수영장에서 수영하다 힘 빠지면 허경영 불러.
불가능을 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허경영은 만능 아무야. 그리고 오직 우주를 만든 자의 이름이 있다면 허경영 밖에는 존재하지가 않아. 그러면은 [박수] 362억 8,800불이라는 이 별, 이 별을 전체를 통치하는 자가 허경영이라는 이 비밀번호 없으면 이 사람들은 다 똑같이 통해.
이것만 있으면 맞아, 안 맞아? 똑같습니다. 이 허경영이는 다른 별에서도 마찬가지야. 똑같습니다. 다른 별에서도 저 별들도 허경영으로 다 소통되어 있어요.
알겠죠? 로봇입니다. 뭐 이렇게 하겠습니까? 로버트 허가 아니에요. 허경영. 그 배려가도 허경영.
이게 만국의 이 언어에요. 그러니까 다행스럽게도 하늘에서 점지하되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시방세계 인간에게 전화로 왔죠. 맞죠? 그러니까 이 이름 자체는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하나님이고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 부처님이죠. 그 사람의 말씀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내 성은 절대적인 가치를 가지고 이상까지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임금님이 윤허 받았죠. 허가 받아야 되죠. 개인은 허락받아야 움직이죠. 뭐 헛된 잠시 되는 건 없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허자에다가 서울을 편안하게 하니까 전 세계에 서울 맞죠. 그것을 편안하게 하러 왔다. 편안할 형 자. 그래 인간은 네 가지가 돌고 돌아요.
수복강녕. 수복강녕에서 영자가 마지막을 장식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마지막에 오는 거예요. 마지막을 장식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심판 때 오는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인류를 은혜와 은총을 중지시키고 인류를 심판하러 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언제 태어났느냐? 인류가 가장 타락하는 시점에 태어났어요. 인류는 더 이상 타락해 가지 않아요.
내가 왔기 때문에 이제는 다시 올라가야 돼, 상승으로. 그래서 파도가 요렇게 오면 내려와요. 다시 올라가죠. 그 시점에 내가 온 거니까 이제 여기서 심판을 해야 올라가는 거야.
지금 저 300명의 국회의원이 저렇게 국회를 지키고 있으면 우리가 올라갈까요? 절대. 모든 예산을 어디다 쓸지 그것만 연구하고 앉아 있어요. 오늘 국민한테 돌려줘야 되겠다 연구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세금을 더 많이 끄집어낼까 이거 연구하지. 그 사람들이 이걸 어떻게 하면 국민들에게 골고루 돌려줘 가지고 이 노인 문제를 국민 배당금으로 해결하겠다.
이런 걸 몇십 년 전에 생각한 사람이 있나요? 저출산 세계 최고 제조사한 1위가 된다고 25년 전에 소리 높여 부르니까 저런 미친놈이 어디냐 이랬는데 어떤 사람들이 지금은 감동을 받아 가지고 내가 옛날에 잘못 생각했다 이래요. 전부 다 그래. 그러면 이게 왜 이렇게 여러분, 그 몇십 년 후에 집에 어린애가 없고 세상에 10마다 애 울음소리가 끝나고 학교마다 애 어린애가 없어요. 뭐 절에 어린애 없어? 교회 가면 어린애가 없어? 노인들 뿐이야.
대한민국이 양로원입니까? 그래 안 그래? 이걸 30년 전에 야, 애 낳으면 1억 줘요. 결혼하면 30만원 줘야 돼. 이렇게 했는데 이 사람들은 출산 장려한다고 예산만 몇 백조를 빼 가지고 다 썼는데 어디다 썼는지 모르겠어요. 자기들도 모른대.
교수들한테 출산 정책 좀 알아봐 줘요. 그 사람한테 막 뺏겨서 사실은 딴 모임인데, 맞아 맞아요. 여러분이 애 낳고 싶은 마음이 팍 들도록 해야 되는 거야. 그걸 25년 전에 공약을 내세웠다가 대한민국에서 미친 사람 1호가 됐던 사람입니다.
그래, 근데 내 말이 적중했죠. 2009년도에 미국과 북한이 수교 단계로 들어갈 거라고 했는데, 10년 후에 내가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 지금 딱 그게 진행되고 있잖아. 요거를 그 당시 보고 있었던 사람이 접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나를 부르는 거야, 자꾸 불러요.
자, 다음 주에 오면은 또 재미있는 이야기, 우리는 항상 재미있는 이야기가 연속되어 있죠. 그리고 몸도 좋아지고. 여러분들은 항상 목적을, 목적이나 목표를 여러분이 현실에다 세우고 있는데, 그거는 착각이야. 어디다 세워야 돼요? 백궁에다가 세워야 됩니다.
알겠죠? 애당초 여러분이 왔던 데, 리바이벌 돼서 가야 되는 곳이 백궁이야. 그러면 여러분은 종점에 도착하죠. 거기서 영원 무진토록 사는 게 좋겠어요? 지구를 뱅뱅 도는 게 좋겠어요? 거기 가서 영원 무진토록 살면서 지구 여행 오는 게 낫지, 지구에 갇혀 사는 것보다 낫잖아. [박수].
요약
허경영 45회 하늘궁 강연 요약: 백궁으로 가는 길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인간의 삶의 목적과 목표가 백궁으로 가는 것이며, 이를 위해 허경영의 이름 자체가 우주 암호이자 백회를 여는 열쇠로서 유전자 DNA를 바꾸고 소원을 이루게 한다.
- 인간의 삶의 목적과 목표: 백궁
인간의 삶의 목적은 백궁으로 가는 것이다.
인간은 하늘에서 부여받은 목적과 목표와는 반대로 살아가고 있다.
결혼이나 자녀 양육 등 삶의 여러 관계에서 사람들은 각자의 목적과 목표를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그 목적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갈등을 겪는다.
인간은 본래 작은 에너지 덩어리이며, 지구에서의 삶을 통해 에너지를 키워 백궁으로 돌아가야 한다.
예수나 석가와 같은 성자들은 대기권을 벗어나 백궁으로 갈 수 있었지만, 대부분의 인간은 에너지가 부족하여 지구에 갇혀 있다.
인간의 생명은 우주의 수명과 같으며, 영원히 순환하는 존재이다.
생명의 시작과 끝은 존재하지 않으며, 이는 상대적 시각이 아닌 절대적 시각으로 이해해야 한다.
현재 인간의 순환 시스템은 고장 난 상태이며, 허경영이 이를 바로잡기 위해 왔다.
허경영은 백궁으로 가는 길을 제시하는 구원자이다.
허경영은 인간의 머리(뇌) 역할을 하며, 인간은 허경영의 수족이 되어 백궁으로 가는 길을 함께 만들어야 한다.
허경영의 가르침은 강을 건너기 위한 ‘배’와 같으며, 백궁에 도달하면 버려야 할 도구이다.
허경영은 인류가 가장 타락한 시점에 와서 인류를 심판하고 상승의 길로 이끌 것이다.
- 허경영의 능력과 역할
허경영은 질병을 치유하고 에너지를 부여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통해 에너지를 받을 수 있으며, 이는 과학적으로 증명하기 어렵지만 오링 테스트나 기계로 확인 가능하다.
선천성 면역결핍증을 앓던 아기나 목에 혹이 있던 여성, 40년간 장님이었던 사람 등을 치유한 사례가 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태양보다 수천억 배 강하며, 모든 물질의 에너지를 빼앗는 지구와 달리 에너지를 발산한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우유를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하게 하는 등 물질에도 영향을 미친다.
허경영을 100% 믿는 사람에게만 치유 효과가 나타난다.
허경영은 백회를 열어 우주 에너지를 연결하는 열쇠이다.
허경영이 오기 전에는 백회가 열린 사람이 있었지만, 허경영이 온 이후에는 은혜와 은총이 사라져 백회를 열 수 있는 사람이 없다.
허경영은 인간의 한계점에 도달했을 때, 즉 스스로 시동을 걸 수 없을 때 나타난 구원자이다.
허경영의 이름은 우주 암호이자 백회를 여는 열쇠이며, 이를 통해 유전자 DNA가 바뀌고 소원이 이루어진다.
허경영은 공간 이동 능력을 가지고 있다.
고속도로에서 차가 막혔을 때, 허경영은 동승자들과 함께 차를 공간 이동시켜 목적지에 도착한 경험이 있다.
허경영은 미래를 예측하고 통치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대한민국이 위험에 처하지 않도록 통제하며, 대통령의 임기 동안은 지켜봐야 한다.
2009년에 미국과 북한의 수교를 예측했으며, 이는 10년 후에 현실이 되었다.
허경영의 이름은 만능 암호이자 만국의 언어이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우주를 만든 자의 이름이며, 다른 별에서도 소통 가능한 비밀번호이다.
허경영은 ‘허락’의 ‘허’와 ‘편안할 영’을 의미하며, 세상을 편안하게 하러 왔다.
허경영은 인류가 가장 타락한 시점에 와서 심판하고 상승의 길로 이끌 것이다.
- 허경영의 사회 및 경제 비전
미국의 기축통화 유지 비결과 자주 정신
미국은 고난과 어려움을 자산으로 여기는 정신으로 기축통화를 유지하고 있다.
미국인들은 ‘터치 플레이’ 정신으로 각자 자신의 몫을 책임지며, 자식에게 상속을 해주지 않아 자립심을 키운다.
한국의 보릿고개 또한 우리 민족의 자산이며, 역경에 강해야 한다.
조세 행정 개혁의 필요성
기업이 어려울 때 세금 압류 대신 유보하여 회생을 돕는 정책이 필요하다.
세금 포인트를 도입하여 세금을 성실히 납부한 개인과 기업에게 혜택을 주고, 이를 상속하거나 판매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현재의 조세 행정은 탈세를 조장하고 기업의 회생을 방해한다.
북한 문제에 대한 입장
북한은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기반만 제공해야 하며, 지나친 원조는 북한을 망하게 할 수 있다.
한국전쟁은 북한을 통해 전 세계에 한국을 알린 ‘섭리 전쟁’이었다.
휴전선으로 인해 북한은 순종 혈통을 유지하고 있으며, 남한은 잡종화되고 있다.
허경영은 세계 통일 후 순종과 잡종을 구분하여 순종을 특별히 기를 것이다.
한국 경제 발전의 역사와 문제점
한국 경제는 미국의 원조에 의한 ‘기생 경제’로 시작되었다.
초기 산업은 ‘3백 산업'(설탕, 밀가루, 목화)이었으며, 이후 ‘3분 산업'(시멘트, 밀가루, 설탕)으로 발전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경공업 산업을 발전시켰지만, 일본은 이미 잠수함과 비행기를 만들고 있었다.
교육 개혁의 필요성
정답이 없는 교육,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교육을 통해 미래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
현재의 주입식, 암기식 교육은 학생들을 병신으로 만들고 있다.
국민의 권리를 가르치고, 의무만 강조하는 교육을 지양해야 한다.
국토 개편 및 수도 확장론
대한민국을 4개의 도로 개편하고, 경기도와 서울을 통합하여 ‘서울특별시’로 만들어 수도를 확장해야 한다.
수도가 커야 인재가 모이고 국가가 성공한다.
충청도에 ‘서울 메가볼 시티 대학’을 건설하여 전 세계 유학생을 유치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해야 한다.
정치 개혁의 필요성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교육대에 보내고, 국민 배당금 제도를 도입하여 노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정치인들은 국민에게 세금을 돌려줄 생각보다 세금을 더 많이 걷을 생각만 한다.
- 우주와 생명에 대한 허경영의 관점
태양과 지구의 에너지 원리
태양은 ‘양광석’으로 에너지를 발산하고, 지구는 ‘음광석’으로 에너지를 흡수한다.
태양의 빛은 진공 상태인 우주 공간에서는 열을 발생시키지 않으며, 지구 대기권에 도달하여 공기와 부딪힐 때 열이 발생한다.
지구 대기권은 여러 층으로 나뉘어 있으며, 각 층마다 온도가 다르다.
인공위성이 대기권에 진입할 때 발생하는 열은 매질(공기)과의 마찰 때문이며, 이는 별똥별이 타는 원리와 같다.
인체의 구조와 생명 유지 원리
인체는 상수도(피가 흐르는 장기)와 하수도(음식물이 흐르는 장기)로 구성되어 있다.
심장은 갈비뼈 뒤 통뼈에 숨겨져 있어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된다.
심장 수술은 두 시간 이내에 이루어져야 하며, 세 번 이상 전기 충격을 가하면 심장이 익어버린다.
생명의 순환과 영원성
인간의 생명은 우주의 수명과 같으며, 영원히 순환하는 존재이다.
우주는 ‘성주괴공’의 순환을 반복하며, 생명체는 ‘생로병사’의 순환을 반복한다.
새로운 생명은 우연히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생명이 순환하여 다시 나타나는 것이다.
이러한 우주의 원리를 ‘여여(如如)’라고 부르며, 이는 절대적 가치를 의미한다.
우주의 광대함과 미지의 세계
우주에는 사람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개(362억 8,800만 개) 존재하며, 이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이러한 별들은 무한대 공간 속에 멀리 떨어져 있어 서로 침략할 수 없다.
우리 눈에 보이는 ‘가시광선’의 세계 외에, 눈에 보이지 않는 ‘전파’의 세계도 존재한다.
- 종교와 진리에 대한 허경영의 해석
종교 시대의 종말과 허경영의 등장
종교는 전쟁, 기아, 난민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으며, 이제 종교 시대는 끝났다.
석가모니나 공자는 영적인 세계에 대해 알지 못했지만, 허경영은 영적인 세계와 에너지를 공개적으로 보여준다.
경전이나 물질, 소리로는 신을 찾을 수 없으며, 이는 진리를 바라볼 수 없는 ‘사도(邪道)’이다.
허경영의 강의 내용은 강을 건너기 위한 ‘배’와 같으며, 진리 그 자체는 아니다.
모든 종교의 궁극적 목표는 ‘하나’
원불교의 ‘원시반본’, 이슬람의 ‘청진반일’, 천도교의 ‘동체길’, 불교의 ‘만법귀일’ 등 모든 종교는 궁극적으로 ‘하나’를 지향한다.
기독교의 ‘묵상친일’, 유대교의 ‘천신유일’ 등 모든 종교의 끝에는 ‘일(一)’이 붙는다.
허경영은 이러한 모든 종교의 뿌리를 어릴 때부터 통달했다.
허경영의 이름은 우주 암호이자 열쇠
허경영의 이름은 그 자체로 힘 있는 주문이며, 우주 암호이다.
하나님이라는 이름은 인간이 지어낸 것이지만, 허경영은 우주에서 인간에게 제시된 창조자의 이름이다.
허경영의 이름은 백회를 열어 유전자 DNA를 바꾸고 소원을 이루게 한다.
- 살생과 생태계의 섭리
생명체는 먹이사슬로 연결되어 있다.
바다 생태계는 작은 물고기가 큰 물고기에게 먹히는 먹이사슬을 통해 균형을 유지한다.
천적이 없는 메뚜기 떼는 농사를 망치듯이, 생태계의 균형은 중요하다.
살생은 생태계의 자연스러운 일부이다.
미시적 세계에서 생명체는 죽음을 통해 다른 생명을 살린다.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로 인한 대규모 희생도 생태계의 섭리이다.
고의적인 살생은 죄가 되지만, 생존을 위한 살생은 죄가 아니다.
모기는 제비의 먹이이며, 모기약을 뿌리면 제비가 사라지는 등 생태계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미시와 거시의 상대적 개념
파리나 모기처럼 작은 생명체도 인간보다 뛰어난 감각과 기술을 가지고 있다.
지구는 우주에서 보면 미미한 존재이며, 미시와 거시는 분별심으로 바라보는 상대적 개념이다.
- 기타 강연 내용
인생의 허무함과 죽음
인간이 살아오면서 얻은 돈, 권세, 명예, 가족 등은 죽을 때 아무것도 동행하지 않는다.
죽음 앞에서 가족들은 재산을 두고 싸우며, 심지어 장례식에 참석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인생에서 투자한 모든 것은 허무하며, 오직 하늘궁에 와서 에너지를 받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고난과 시련의 가치
감옥에 가거나 사업에 실패하는 등 어려움을 겪는 것이 진정한 자산이다.
고난을 통해 내공이 쌓이며, 이는 성공의 밑천이 된다.
어려움을 겪지 않고 부모에게 빌붙어 사는 젊은이들은 나중에 성공하기 어렵다.
의료 시스템의 문제점
의료진의 실수나 부주의로 인해 환자가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병원 내 세균 감염 문제와 의료 기구 소독의 불완전성도 심각하다.
허경영의 지지자들과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은 만 명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며, 지지자들의 기부가 필요하다.
하늘궁은 전 세계에 허경영의 가르침을 알리는 역할을 할 것이다.
허경영의 지지자들은 그의 수족이 되어 하늘궁을 유지하고, 그 공로로 백궁으로 갈 수 있다.
인간의 의식과 현실
인간의 의식은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의 원리처럼, 머무르지 않으면서 머무르는 것이다.
텔레비전 화면이나 형광등처럼, 모든 빛의 파장은 깜빡임을 반복하지만 우리 눈에는 연속적으로 보인다.
인간의 생명도 스위치가 켜진 것처럼 계속 반복되고 있으며, 창조는 존재하지 않는다.
허경영은 인간을 만든 자이며, 인간은 허경영이 만든 피조물이다.
정치인과 선거에 대한 견해
허경영은 대통령 선거에서 상대 후보를 비방하지 않고, 오히려 칭찬하며 자신의 공약만 알릴 것이다.
상대 후보를 헐뜯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나라를 망치는 행위이다.
국회의원 300명은 정신교육대에 보내야 한다.
허경영의 이름 사용법
허경영의 이름은 어린아이처럼 부담 없이 부를 수 있으며, 만능 암호이다.
유교적인 예절에 얽매여 아버지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는 것처럼,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는 것을 주저할 필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