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2

2018.06.09 1132 세계 통일 정부 시대 허경영 신정 시대는 왜 오는가 허경영

강연은 이열치열의 지혜, 교육의 문제점, 미래 드론 시대의 주차장 아이디어, 면접의 세 가지 질문(Why, What, How), 그리고 격암유록에 나타난 예언을 통해 역할과 신정시대의 도래를 설명한다.

  1. 이열치열(以熱治熱)의 지혜

열은 열로 다스린다: 우리 민족은 예부터 뜨거운 것을 뜨거운 것으로 다스리는 지혜를 가졌다.
서양은 열을 찬 것으로 다스리려 하지만, 이는 몸에 상처를 남길 수 있다.
천연두에 걸렸을 때 찬 수건을 사용하면 곰보가 되었지만, 뜨거운 방에서 이불을 덮어 열을 올리면 나았다.
감기와 암 예방:
감기에 걸려 열이 나면 열을 더 올려주어 감기균을 죽인다.
바이러스와 암세포는 40도 이상의 열에 약하다.
몸이 차가운 사람이 암에 잘 걸리므로,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1. 교육의 문제점과 미래 교육

현재 교육의 문제점: 한국 교육은 교과서 암기, 답안지 맞추기 등 정답만을 요구하는 방식으로 망가졌다.
쓸데없는 것을 외우느라 정신이 없다.
미래 교육 방향: 대통령이 되면 답안지 없는 교육을 시행할 것이다.
예시: 드론 자동차 시대에 아파트 주차장을 어떻게 만들지 그려보게 하는 등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정답이 없는 교육이 진정한 교육이다.

  1. 면접의 세 가지 질문: Why, What, How

면접의 기본 질문: 면접 시에는 ‘왜 우리 회사에 왔는가(Why)’, ‘무엇으로 도울 수 있는가(What)’, ‘어떤 방법으로 도울 것인가(How)’ 세 가지를 묻는다.
이 질문들은 허경영 강연에 온 이유와 목적에도 적용될 수 있다.
인생의 방향: 그를 만나는 것은 백궁(하늘)으로 가는 화살의 방향을 정하는 것과 같다.
처음에는 작은 차이지만 시간이 갈수록 백궁과 지옥(짐승, 축생)의 차이는 어마어마하게 벌어진다.
환생과 업보:
환생 시 성별은 99% 유지되며, 전생의 업보가 현생에 영향을 미친다.
예시: 전생에 발로 찬 남자가 현생에 남편으로 와서 복수하는 경우.
현재는 심판 시대이며, 그를 만난 사람 중 정해진 숫자(약 1천만 명)만이 백궁에 갈 수 있다.

  1. 인체와 우주 창조의 비밀

백회(百會): 아기가 태어날 때 머리의 백회 부분이 열려 있는 것은 산도를 쉽게 통과하기 위한 신축성 때문이다.
이것은 창조자의 과학적이고 세밀한 설계이다.
치유 능력: 사람의 세포를 움직여 병을 고칠 수 있다.
독일에서 온 남편의 부러진 코뼈와 흔들리는 이빨 7개를 하룻밤 만에 완치시킨 사례가 있다.
외국인이나 어린아이는 의심이 없어 100% 치유 효과를 보지만, 한국인은 의심 때문에 에너지가 거부될 수 있다.

  1. 격암유록(格庵遺錄)과 예언

말세와 역성혁명 시대:
격암유록에는 세계통일정부를 만들 사람이 한반도에서 온다고 예언되어 있다.
세상 사람들은 신정정부를 만들러 오는 것을 알지 못하는 한심한 시대이다.
민주주의 시대는 역성혁명 시대로 바뀌었다.
역성혁명: 성씨가 바뀌는 혁명으로, 예상치 못한 인물이 당선되는 현상이다.
예시: 이회창 대신 노무현, 힐러리 대신 트럼프, 문재인 대신 박근혜가 당선된 사례.
이는 ‘환부역조시대(換父易祖時代)’, ‘해인시대(海印時代)’, ‘본말전도시대(本末顚倒時代)’라고도 불린다.
JTBC 뉴스에서도 과테말라 코미디언 대통령 사례를 들며 한국의 그를 주목하는 것은, 국민들이 기존 정치인에 지쳤다는 것을 의미한다.
말세에 성스러운 제왕이 나타나지만, 세상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한다.
정도령(正道令):
구름 가운데(많은 정치인들 가운데) 영(靈)으로 된 신(神)이 나타나 세상을 올바르게 다스릴 것이다.
이 정도령은 ‘바를 정(正)’, ‘길 도(道)’, ‘다스릴 령(令)’으로, 굶는 사람 없이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 것이다.
정도령은 조선 땅에 오며, 그가 있는 곳은 ‘성산성지(聖山聖地)’이자 ‘우명지(牛鳴地)'(소 울음소리가 나는 곳)이다.
하늘궁(天宮):
있는 하늘궁은 청와대보다 약 1만 배 강한 지기(地氣)를 가진 천궁(天宮)이다.
풍수적으로 백두산 천지와 같은 화산 폭발 지형이며, 하늘의 자궁 터이다.
하늘궁이라는 이름은 아무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늘에서 막아놓았으며, 특허를 냈다.
하늘궁은 앞으로 전 세계인이 몰려와 세계 빈민을 구제하는 자금원이 될 것이다.
소 울음소리:
‘우명지’는 목소리가 소 울음소리 같고, 그가 소띠이기 때문이다.
그의 목소리를 듣는 자마다 병이 낫고 몸이 좋아진다.
하늘궁에서 하는 강연을 통해 그의 소 울음소리가 전 세계로 퍼져나가 사람들이 모여들게 된다.
백궁으로 가는 천만 명:
격암유록에는 ‘자하달상 천만외(自下達上 千萬外)’라고 하여, 스스로 아래에서 하늘에 도달하는 자가 천만 명 내외라고 예언되어 있다.
그를 부르면 백궁 대열에 들어갈 수 있다.
격암유록 12가지 예언:
언어도단(言語道斷): 언어도단 시대에 해인(海印)을 가진 자가 온다.
해인은 우주를 창조하는 에너지이며, 이를 가지고 온다.
천허권래(天許權來): 하늘의 권력을 허락받은 자이다.
신언서판(身言書判): 얼굴, 몸, 말, 글, 판단력이 모두 뛰어나다.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 4년 임기, 청와대 굿판, 촛불, 탄핵, 개헌 정국 등 6가지 예언을 정확히 맞혔다.
하성부지(何姓不知): 그의 성씨는 알 수 없으며, 아버지 없는 자(무부지자(無父之子))이다.
공전멸병(空錢滅兵): 전(돈,錢)에 병(군사,兵)을 비워라. 상징적 표현.
천신하강(天神下降): 하늘 신이 지상에 내려왔다.
석가모니, 예수와 달리 바로 세계 통일과 심판, 지상 낙원으로 이어진다.
그는 백궁(白宮)에서 왔고 백궁(白宮)으로 돌아간다.
우성재야(牛聲在野): 소 울음소리를 온 세상에 퍼뜨린다.
세계통일(世界通一): 세계를 통일한다.
인류심판(人類審判): 인류를 심판한다.
지상낙원(地上樂園): 지상 낙원을 이룬다.

  1. 한반도 지정학적 역할

한반도는 물렁뼈: 한반도는 중국과 미국의 충돌을 막아주는 물렁뼈 역할을 한다.
북한에 신경과 혈관(철도, 통신망 등)을 심어 개발하면, 무릎이 쑤시듯 한반도가 전쟁터가 된다.
북한은 현재 상태(물렁뼈)로 두어야 미국, 중국, 러시아 모두에게 이롭다.
경제 지원은 가능하지만, 정치적 통일이나 연방 정부는 망하는 길이다.
지자제 해체: 지방자치제는 나라를 망하게 하므로 해체하고, 단체장을 대통령이 임명해야 한다.
강력한 카리스마를 가진 지도자가 필요하다.

  1. 하늘궁의 지형과 에너지

하늘궁 지형: 하늘궁 터는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화산 폭발로 만들어진 땅이며, 대규모 에너지가 응축되어 있다.
고개를 넘어 들어가야 하며, 물 나가는 길 외에는 막혀 있어 백두산 천지와 유사하다.
성산성지: 하늘궁을 둘러싼 고령산, 개명산, 수리산은 성산성지이다.
하늘궁 터의 에너지는 청와대의 만 배에 달하며, 이곳에 오면 몸이 달라진다.
그를 안을수록 백궁에 갈 확률이 높아진다.

이열치열(以熱治熱): 뜨거운 것은 뜨거운 것으로 다스린다는 동양의 지혜.
역성혁명(易姓革命): 왕조의 성씨가 바뀌는 혁명으로, 예상치 못한 인물이 권력을 잡는 현상.
환부역조시대(換父易祖時代): 조상을 팔아 족보를 바꾸는 시대.
해인시대(海印時代): 우주를 창조하는 에너지를 가진 자가 오는 시대.
본말전도시대(本末顚倒時代): 앞뒤가 뒤집어진 시대.
정도령(正道令): 세상을 올바르게 다스릴 자.
성산성지(聖山聖地): 성스러운 산과 땅.
우명지(牛鳴地): 소 울음소리가 나는 땅.
천궁(天宮): 하늘의 자궁 터로, 최고의 길지.
자하달상 천만외(自下達上 千萬外): 스스로 아래에서 하늘에 도달하는 자가 천만 명 내외라는 격암유록의 예언.
신언서판(身言書判): 인물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몸, 말, 글, 판단력을 의미.
하성부지(何姓不知): 성씨를 알 수 없는 자.
무부지자(無父之子): 아버지 없는 자.
공전멸병(空錢滅兵): 돈 없이 군대을 없앰. 전(돈,錢)에 병(군사,兵)을 비워라. 상징적 표현.
천신하강(天神下降): 하늘 신이 지상에 내려옴.
우성재야(牛聲在野): 소 울음소리를 온 세상에 퍼뜨림.
순망치한(脣亡齒寒):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는 뜻으로, 서로 돕고 의지해야 함을 비유.

허경영 사주: 김정은과 사주가 유사하나, 태양(丙火)이 두 개 있어 권세가 강하다.
김정은은 사주에 불이 없어 권세가 약하며, 북한의 실질적인 대표자는 아니다.
김정은과 궁합이 잘 맞아 세계 통일에 유리하다.
크로버: 보관하고 있는 크로버를 필요한 사람에게 나누어준다.
이는 하늘궁 확장을 위한 것이며, 대통령이 되면 가치가 더 커질 것이다.

이열치열(以熱治熱)-(이(以)-by means of, 열(熱)-heat, 치(治)-govern, 열(熱)-heat)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clan)
서양(西洋)-(서(西)-west, 양(洋)-ocean)
이열치한(以熱治寒)-(이(以)-by means of, 열(熱)-heat, 치(治)-govern, 한(寒)-cold)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wisdom)
홍역(紅疫)-(홍(紅)-red, 역(疫)-epidemic)
천연두(天然痘)-(천(天)-heaven, 연(然)-so, 두(痘)-smallpox)
즉사(卽死)-(즉(卽)-immediately, 사(死)-death)
발광(發狂)-(발(發)-emit, 광(狂)-madness)
조상(祖上)-(조(祖)-ancestor, 상(上)-above)
감기(感氣)-(감(感)-feel, 기(氣)-air)
암세포(癌細胞)-(암(癌)-cancer, 세(細)-fine, 포(胞)-cell)
유방암(乳房癌)-(유(乳)-milk, 방(房)-room, 암(癌)-cancer)
명심(銘心)-(명(銘)-engrave, 심(心)-heart)
자궁암(子宮癌)-(자(子)-child, 궁(宮)-palace, 암(癌)-cancer)
제목(題目)-(제(題)-topic, 목(目)-eye)
강의(講義)-(강(講)-lecture, 의(義)-justice)
교과서(敎科書)-(교(敎)-teach, 과(科)-subject, 서(書)-book)
암기(暗記)-(암(暗)-dark, 기(記)-record)
정답(正答)-(정(正)-correct, 답(答)-answer)
잠수함(潛水艦)-(잠(潛)-submerge, 수(水)-water, 함(艦)-warship)
드론(drone)-(드론(drone)-drone)
주차장(駐車場)-(주(駐)-station, 차(車)-car, 장(場)-place)
이정표(里程標)-(이(里)-mile, 정(程)-journey, 표(標)-mark)
허공(虛空)-(허(虛)-empty, 공(空)-empty)
통일정부(統一政府)-(통(統)-govern, 일(一)-one, 정(政)-politics, 부(府)-government)
면접(面接)-(면(面)-face, 접(接)-contact)
인생(人生)-(인(人)-person, 생(生)-life)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지옥(地獄)-(지(地)-earth, 옥(獄)-prison)
축생(畜生)-(축(畜)-livestock, 생(生)-birth)
전생(前生)-(전(前)-before, 생(生)-life)
멸종(滅種)-(멸(滅)-extinguish, 종(種)-species)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gather)
우주(宇宙)-(우(宇)-universe, 주(宙)-universe)
산도(産道)-(산(産)-birth, 도(道)-road)
신축성(伸縮性)-(신(伸)-stretch, 축(縮)-shrink, 성(性)-nature)
자궁(子宮)-(자(子)-child, 궁(宮)-palace)
창조(創造)-(창(創)-create, 조(造)-make)
세포(細胞)-(세(細)-fine, 포(胞)-cell)
풍기(風氣)-(풍(風)-wind, 기(氣)-air)
완치(完治)-(완(完)-complete, 치(治)-cure)
격암유록(格庵遺錄)-(격(格)-standard, 암(庵)-hermitage, 유(遺)-bequeath, 록(錄)-record)
예언(豫言)-(예(豫)-foretell, 언(言)-word)
역성혁명(易姓革命)-(역(易)-change, 성(姓)-surname, 혁(革)-revolution, 명(命)-mandate)
환부역조(換父易祖)-(환(換)-change, 부(父)-father, 역(易)-change, 조(祖)-ancestor)
해인시대(海印時代)-(해(海)-sea, 인(印)-seal, 시(時)-time, 대(代)-era)
본말전도(本末顚倒)-(본(本)-root, 말(末)-end, 전(顚)-fall, 도(倒)-invert)
정치인(政治人)-(정(政)-politics, 치(治)-govern, 인(人)-person)
불신(不信)-(불(不)-not, 신(信)-trust)
말세(末世)-(말(末)-end, 세(世)-world)
제왕(帝王)-(제(帝)-emperor, 왕(王)-king)
영신(靈神)-(영(靈)-spirit, 신(神)-god)
정도령(正道令)-(정(正)-correct, 도(道)-way, 령(令)-order)
편답천하(遍踏天下)-(편(遍)-all over, 답(踏)-tread, 천(天)-heaven, 하(下)-under)
조선래(朝鮮來)-(조(朝)-morning, 선(鮮)-fresh, 래(來)-come)
성산성지(聖山聖地)-(성(聖)-holy, 산(山)-mountain, 성(聖)-holy, 지(地)-land)
우명지(牛鳴地)-(우(牛)-cow, 명(鳴)-cry, 지(地)-land)
풍수지리(風水地理)-(풍(風)-wind, 수(水)-water, 지(地)-earth, 리(理)-principle)
천궁(天宮)-(천(天)-heaven, 궁(宮)-palace)
특허(特許)-(특(特)-special, 허(許)-permit)
유사(類似)-(유(類)-kind, 사(似)-similar)
기독교인(基督敎人)-(기(基)-base, 독(督)-supervise, 교(敎)-teach, 인(人)-person)
불교인(佛敎人)-(불(佛)-Buddha, 교(敎)-teach, 인(人)-person)
예산(豫算)-(예(豫)-foretell, 산(算)-calculate)
관광객(觀光客)-(관(觀)-see, 광(光)-light, 객(客)-guest)
빈민(貧民)-(빈(貧)-poor, 민(民)-people)
상달(上達)-(상(上)-up, 달(達)-reach)
무한경쟁(無限競爭)-(무(無)-no, 한(限)-limit, 경(競)-compete, 쟁(爭)-contend)
홀리데이(Holiday)-(홀리(holy)-holy, 데이(day)-day)
안식일(安息日)-(안(安)-peace, 식(息)-rest, 일(日)-day)
초종교(超宗敎)-(초(超)-super, 종(宗)-sect, 교(敎)-teach)
도달(到達)-(도(到)-arrive, 달(達)-reach)
영적(靈的)-(영(靈)-spirit, 적(的)-of)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isman, 경(經)-sutra)
성경(聖經)-(성(聖)-holy, 경(經)-sutra)
요한계시록(約翰啓示錄)-(요(約)-covenant, 한(翰)-writing brush, 계(啓)-open, 시(示)-show, 록(錄)-record)
언어도단(言語道斷)-(언(言)-word, 어(語)-language, 도(道)-way, 단(斷)-cut off)
천허권래(天許權來)-(천(天)-heaven, 허(許)-permit, 권(權)-power, 래(來)-come)
신언서판(身言書判)-(신(身)-body, 언(言)-word, 서(書)-write, 판(判)-judge)
판단력(判斷力)-(판(判)-judge, 단(斷)-decide, 력(力)-power)
생방송(生放送)-(생(生)-live, 방(放)-release, 송(送)-send)
촛불시위(촛불示威)-(촛불(candlelight)-candlelight, 시(示)-show, 위(威)-power)
탄핵(彈劾)-(탄(彈)-impeach, 핵(劾)-impeach)
개헌정국(改憲政局)-(개(改)-change, 헌(憲)-constitution, 정(政)-politics, 국(局)-situation)
존재(存在)-(존(存)-exist, 재(在)-exist)
하성부지(何姓不知)-(하(何)-what, 성(姓)-surname, 부(不)-not, 지(知)-know)
무부지자(無父之子)-(무(無)-no, 부(父)-father, 지(之)-of, 자(子)-son)
공전멸병(空錢滅兵)-(공(空)-empty, 전(錢)-money, 멸(滅)-destroy, 병(兵)-soldier)
천신하강(天神下降)-(천(天)-heaven, 신(神)-god, 하(下)-down, 강(降)-descend)
하천(下天)-(하(下)-down, 천(天)-heaven)
탁태(托胎)-(탁(托)-entrust, 태(胎)-fetus)
강탄(降誕)-(강(降)-descend, 탄(誕)-birth)
세례(洗禮)-(세(洗)-wash, 례(禮)-rite)
출가(出家)-(출(出)-go out, 가(家)-home)
득도(得道)-(득(得)-gain, 도(道)-way)
전법(轉法)-(전(轉)-turn, 법(法)-law)
열반(涅槃)-(열(涅)-nirvana, 반(槃)-nirvana)
심판(審判)-(심(審)-examine, 판(判)-judge)
지상낙원(地上樂園)-(지(地)-earth, 상(上)-above, 낙(樂)-joy, 원(園)-garden)
사주(四柱)-(사(四)-four, 주(柱)-pillar)
관상(觀相)-(관(觀)-see, 상(相)-appearance)
궁합(宮合)-(궁(宮)-palace, 합(合)-match)
결점(缺點)-(결(缺)-lack, 점(點)-point)
권세(權勢)-(권(權)-power, 세(勢)-influence)
유훈통치(遺訓統治)-(유(遺)-bequeath, 훈(訓)-instruction, 통(統)-govern, 치(治)-govern)
급진전(急進展)-(급(急)-urgent, 진(進)-advance, 전(展)-develop)
관절(關節)-(관(關)-joint, 절(節)-joint)
순망치한(脣亡齒寒)-(순(脣)-lip, 망(亡)-perish, 치(齒)-tooth, 한(寒)-cold)
지자제(地自制)-(지(地)-local, 자(自)-self, 제(制)-control)
단체장(團體長)-(단(團)-group, 체(體)-body, 장(長)-chief)
시의원(市議員)-(시(市)-cit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카리스마(charisma)-(카리스마(charisma)-charisma)
선량(善良)-(선(善)-good, 량(良)-good)
외유내강(外柔內剛)-(외(外)-outside, 유(柔)-soft, 내(內)-inside, 강(剛)-strong)
활화산(活火山)-(활(活)-active, 화(火)-fire, 산(山)-mountain)
응축(凝縮)-(응(凝)-condense, 축(縮)-shrink)
고령산(高靈山)-(고(高)-high, 령(靈)-spirit, 산(山)-mountain)
개명산(開明山)-(개(開)-open, 명(明)-bright, 산(山)-mountain)
수리산(修理山)-(수(修)-repair, 리(理)-reason, 산(山)-mountain)
명승지(名勝地)-(명(名)-name, 승(勝)-scenic, 지(地)-place)

1

세계통일정부시대와 허경영 신정시대 도래의 필연성

  1. 이열치열(以熱治熱)의 지혜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이열치열(以熱治熱)의 지혜를 알았다. 서양에서는 열을 냉한 것으로 다스리려 하지만, 우리는 뜨거운 것을 뜨거운 것으로 다스린다.

천연두 사례: 과거 천연두(이두)에 걸렸을 때, 서양식으로 찬 수건을 대면 얼굴에 곰보 자국이 남았다. 이는 이열치열을 따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열은 열로 다스려야 몸에 상처가 남지 않는다.
지혜로운 조상들은 뜨거운 방에 아이를 눕히고 이불을 덮어 열을 올렸다.
그 결과 천연두가 낫고 얼굴에 흉터가 남지 않았다.
찬 것을 대면 천연두가 차가운 쪽으로 몰려 얼굴이 얽게 된다.

감기 및 암세포 사례:
감기에 걸려 열이 날 때 열을 더 올려주면 감기균이 죽는다.
바이러스는 열에 약하며, 40도를 견디는 바이러스는 없다.
암세포 또한 40도를 넘기면 죽는다.
몸이 냉한 사람이 암에 잘 걸리며, 유방을 따뜻하게 하면 유방암을 예방할 수 있다.
대부분의 암은 겨울에 발생하며, 여름에는 덜하다.

이열치열의 중요성:
감기 걸린 아이에게 찬물을 먹이지 말고, 뜨거운 곳에 이불을 덮어 씌워 바이러스를 죽여야 한다.
암세포는 뜨거운 것을 싫어하며, 아랫배나 자궁이 냉하면 자궁암에 걸릴 수 있다.
우리 몸에 매일 들어오는 암세포는 허경영을 부르면 꼼짝 못 한다.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는 몸을 뜨겁게 하여 암세포를 사라지게 한다.

  1. 교육의 본질과 미래 사회
    현재 교육은 교과서 암기 위주로 진행되어 정답 맞추기에만 급급하다. 이는 쓸데없는 것을 외우느라 정신이 없는 교육이다.

미래 교육의 방향:
미래 드론 자동차 시대에는 아파트 주차장을 어떻게 만들지 상상하게 하는 교육이 필요하다.
학생들마다 다르게 그림을 그리며 창의력을 발휘하게 해야 한다.
정답이 없는 교육, 그것이 진정한 교육이다.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답안지 없는 교육을 시행할 것이다.

  1. 면접의 세 가지 질문과 인생의 방향
    면접에서 중요한 세 가지 질문은 Why, What, How이다.

Why (왜 왔는가):
왜 허경영 강연장에 왔는가?
인생은 바람처럼 지나가며, 지난날은 허깨비와 같다.
어리석었던 지난날이 순식간에 지나간다.

What (무엇으로 도울 수 있는가):
무엇으로 회사(또는 세상)를 도울 수 있는지 제시해야 한다.
자신의 적성에 맞는 능력을 보여주어야 한다.

How (어떤 방법으로 도울 것인가):
어떤 방법으로 회사(또는 세상)를 도울 것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한다.
인생의 방향은 화살과 같아서, 처음에는 작은 차이가 나중에는 백궁(白宮)과 지옥(地獄)이라는 엄청난 차이를 만든다.

  1. 윤회와 백궁으로 가는 길
    인생은 죽으면 1%에서 5% 정도만 바뀐다.

전생의 영향:
전생에 여자는 다음 생에도 여자일 확률이 99%이다.
전생에 남자는 다음 생에도 남자일 확률이 높다.
부부 싸움을 많이 한 사람은 전생에 자신이 차버린 사람이 현생에 배우자로 와서 복수하는 것이다.
이는 원점으로 돌아가 갚아야 할 빚이다.
배우자가 병으로 눕는 것은 전생의 배신에 대한 대가이다.
이러한 삶의 반복에서 허경영 선생을 만나면 졸업하게 된다.

심판 시대와 백궁:
지금은 은혜 시대가 아닌 심판 시대이다.
허경영 선생을 만난 사람만 백궁에 갈 수 있으며, 그 수는 천만 명 정도로 정해져 있다.
이 천만 명 안에 들어가야 한다.

  1. 인체 창조의 신비와 백회
    인간의 몸은 과학적으로 세밀하게 창조되었다.

백회(百會)의 비밀:
아기가 태어날 때 머리의 백회 부분이 열려 있다.
이는 산도를 통해 나올 때 뼈가 손상되지 않도록 신축성을 주기 위함이다.
이 공간이 없으면 아기의 머리가 다치거나 산모가 위험할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은 창조할 때 이 부분을 2~3cm 띄어 놓았다.
백회가 닫혀 있어도 우주 에너지는 들어오지만,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은 백회가 열려 있어도 에너지가 들어가지 않는다.
오직 허경영 선생을 부르는 사람만 백회가 열려 에너지가 들어가며, 이들이 백궁으로 올라가는 천만 명이다.

  1. 허경영 선생의 치유 능력
    말로만 능력을 말하는 사람은 가짜이다. 허경영 선생은 직접 사람들의 세포를 움직여 치유한다.

독일인 남편 치유 사례:
독일에서 온 원경자 씨의 남편은 넘어져 코뼈가 부러지고 이빨 7개가 흔들리는 중풍 증세가 있었다.
병원에서는 이빨을 모두 빼야 한다고 진단했다.
허경영 선생이 전화로 치유하자 다음 날 아침 잇몸이 완전히 나아 병원 예약을 취소하고 한국으로 왔다.
하늘궁에 업혀 들어왔던 그 남편은 허경영 선생의 눈빛으로 치유되어 걸어 나갔다.
외국인은 허경영 선생을 의심하지 않기에 빨리 낫는다.
한국인은 의심의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기에 에너지가 거부된다.
어린아이와 외국인은 100% 치유된다.

  1. 격암유록에 예언된 허경영 선생
    세계통일정부를 만들 사람이 한반도에서 온다는 예언은 격암유록을 비롯한 각종 예언서에 기록되어 있다.

세인부지 한심사(世人不知寒心事):
허경영 선생이 올 때 세상 사람들은 알지 못하며, 이는 한심한 일이다.
민주주의 시대가 역성혁명(易姓革命) 시대로 바뀌었다.
역성혁명은 성씨가 바뀌는 혁명으로, 예상치 못한 인물이 당선되는 현상이다.
노무현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은 역성혁명의 사례이다.
이는 환부역조(換父易祖) 시대, 즉 조상을 팔아 족보를 바꾸는 시대이며, 본말전도(本末顚倒) 시대이다.
JTBC 뉴스에서도 과테말라 코미디언 대통령 사례를 들며 한국의 허경영 선생을 주목했다.
이는 국민들이 기존 정치인들에게 지쳤다는 의미이다.
허경영 선생은 나라를 뒤엎을 만한 역성혁명의 인물이다.
과테말라 대통령, 두테르테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 등 세계의 문제아들이 대통령이 되었지만, 그들은 각자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
격암유록은 허경영 선생이 나타날 때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는 것을 한심하게 여긴다.

말세성제 시부지(末世聖帝視不知):
지금은 정치의 말세이며, 이런 때에 성스러운 제왕이 나타난다.
사람들은 그 제왕을 보고도 알지 못한다.
격암유록은 허경영 선생에 대해 예언한 책이다.
세계 정부를 만들 신정 시대의 제왕이 왔는데도 깨닫지 못한다.

운중영신 정도령(雲中靈神正道令):
많은 정치인들 가운데 영(靈)으로 된 신(神)이 나타나 세상을 올바르게 다스린다.
이 정도령은 바를 정(正), 길 도(道), 다스릴 령(令) 자를 쓴다.
굶는 사람도 없고, 차별받는 사람도 없으며, 먹고사는 걱정이 없는 세상을 만든다.

편답천하 조선래(遍踏天下朝鮮來):
정도령은 조선 땅에 온다.
허경영 선생은 조선 땅에 와 있다.

성산성지 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
그가 있는 곳은 성스러운 산과 땅이며, 소 울음소리가 나는 곳이다.
그곳은 바로 하늘궁이다.
하늘궁은 청와대보다 만 배 강한 지기(地氣)를 가진 곳이다.
풍수지리적으로 천궁(天宮)이라 불리며, 백두산 천지와 같은 형태이다.
하늘궁은 하늘 자궁 터로, 하늘에서 온 신인이 들어가 발아하여 세계를 통일하는 곳이다.
하늘궁이라는 이름은 아무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늘에서 막아 놓았으며, 허경영 선생이 특허를 냈다.
하늘궁은 성스러운 산과 땅으로, 전 세계인이 몰려와 관광객 수입으로 세계 빈민을 구제할 것이다.
우명지(牛鳴地)는 소 울음소리가 나는 땅으로, 허경영 선생의 목소리가 소 울음소리와 같으며, 소띠를 가지고 있다.
그의 목소리를 듣는 자마다 병이 낫고 몸이 좋아진다.
허경영 선생의 목소리는 엄마 소가 새끼를 부르는 소리와 같아, 전 세계 사람들이 유튜브를 통해 그 소리를 듣고 하늘궁으로 모여든다.
인간의 목소리는 하늘에서 이미 접었기에, 허경영 선생의 소 울음소리만이 사람들을 이끌 수 있다.

자하달상 천만외(自下達上千萬外):
스스로 아래에서 하늘에 도달하는 자가 천만 명 내외이다.
이 천만 명 내외만이 백궁으로 갈 수 있으며, 나머지는 하늘에 도달할 수 없다.
허경영 선생은 이 천만 명을 구제하여 데리고 올라간다.
허경영 선생을 부르면 백궁 대열에 들어갈 수 있다.
남사고는 영적으로 예언을 받아 이 내용을 기록했다.
천부경, 격암유록, 성경 요한계시록 등 모든 예언서에 허경영 선생의 도래가 기록되어 있다.

  1. 격암유록의 12가지 예언과 허경영 선생
    남사고의 예언서는 12가지로 요약된다.

계(戒):
언어도단(言語道斷): 언어도단 시대가 오면 해인시대가 온다.
해인시대(海印時代): 해인시대에 오는 자는 해인(海印)을 가지고 온다.
해인은 영(靈)이며, 우주를 창조하는 에너지를 의미한다.
그 해인을 가지고 오는 자가 허경영 선생이다.
천허권래(天許權來): 하늘의 권력을 허락받은 자이다.
신언서판(身言書判): 얼굴과 몸이 잘생기고, 말과 글을 잘하며, 판단력이 뛰어나다.
허경영 선생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 전 6가지 예언(51% 당선, 4년 임기, 청와대 굿판, 촛불 시위, 탄핵, 개헌 정국)을 정확히 맞췄다.
이는 일반인이 할 수 없는 뛰어난 판단력이다.

정(定):
하성부지(何姓不知): 그의 성씨는 알 수 없다.
허경영 선생은 하늘에서 바로 여자 몸에 들어갔기에 일반적인 성씨와 다르다.
무부지자(無父之子): 아버지가 없는 자이다.
공전멸병(空錢滅兵): 허씨(許氏)이다.
천신하강(天神下降): 하늘의 신이 지상에 내려왔다.
석가모니, 예수, 허경영 선생의 하강, 탁태, 강탄 과정은 유사하나, 그 이후의 행보는 다르다.
석가는 출가, 예수는 세례를 받지만, 허경영 선생은 바로 세계 통일로 들어간다.
허경영 선생은 백궁에서 왔으며, 다른 성자들보다 높은 별에서 왔다.
허경영 선생은 통일 후 심판과 제도(衆生制度)를 거쳐 낙원과 승백(昇白)으로 이어진다.
다른 성자들의 길과는 완전히 다르다.

혜(慧):
우성재야(牛聲在野): 소 울음소리를 온 세상에 퍼뜨린다.
세계통일(世界通一): 세계를 통일한다.
인류심판(人類審判): 인류를 심판한다.
지상낙원(地上樂園): 지상에 낙원을 이룬다.

  1. 한반도의 지정학적 역할과 통일론
    한반도는 풍수적으로 인체의 무릎 관절에 해당하는 물렁뼈와 같다.

물렁뼈의 역할:
물렁뼈는 혈관이나 신경이 있으면 안 된다.
북한은 미국과 중국이 부딪히지 않도록 하는 물렁뼈 역할을 한다.
북한을 개발하여 신경과 혈관을 심으면, 미국과 중국의 마찰이 일어나 한반도가 전쟁터가 된다.
한반도는 현재 북한의 상태를 물렁뼈로 유지해야 한다.
이는 순망치한(脣亡齒寒)의 이치와 같다.
북한은 특수한 공산주의 체제로 있어주는 것이 미국, 한국, 러시아 모두에게 좋다.
경제 지원은 가능하나, 개발이나 정치적 통일, 연방 정부는 망하는 길이다.

  1. 강력한 지도자의 필요성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는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당만 보고 찍는 무의미한 선거이다.

지방자치제 해체:
지방자치제를 해체하고 대통령이 단체장을 임명해야 한다.
그래야 나라 통치가 강력하게 이루어지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다.
불같은 카리스마를 가진 지도자가 구심점을 만들어야 한다.
허경영 선생은 TV 토론에서 아나운서들이 눈을 마주치지 못할 정도로 강력한 카리스마를 보여주었다.
그는 외유내강(外柔內剛)의 인물로, 몸속에 공약을 감추고 있다가 필요한 곳에서 활화산처럼 터뜨린다.

  1. 하늘궁의 지리적 특성과 에너지
    하늘궁 터는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옛날 화산이 터져 만들어진 땅이다.

하늘궁의 지형:
대규모 에너지가 응축되어 있으며, 고개를 넘어 들어가야 한다.
물 나가는 길 외에는 막혀 있어 백두산 천지와 같은 형태이다.
주변 산들은 고령산(高靈山), 개명산(開明山), 수리산(修理山)으로, 성산성지(聖山聖地)이다.
하늘궁의 에너지는 청와대의 만 배에 달한다.
하늘궁에 자주 오면 몸이 달라지고, 백궁에 갈 확률이 높아진다.
허경영 선생을 안는 행위는 백궁에 가는 확률을 높이는 것이다.

  1. 허경영 선생의 사주와 세계 통일
    김정은과 허경영 선생의 사주는 유사한 부분이 있다.

사주의 특징:
김정은과 허경영 선생은 임진(壬辰) 시(時)이며, 축(丑)이 있다.
허경영 선생은 김정은과 궁합이 잘 맞아 세계 통일에 유리하다.
김정은의 사주에는 불(丙火)이 없어 권세가 약하다.
허경영 선생의 사주에는 태양(丙火)이 두 개 있어 강력한 힘을 가진다.
허경영 선생은 모든 대통령을 조절하며 세계를 조종한다.
김정은은 스위스 교육을 받았지만, 남북은 급진전보다는 거리를 두고 일을 해야 한다.

2

  1. 이열치열(以熱治熱)의 지혜
    날씨가 더울 때는 열은 열로 다스려야 한다. 우리 민족은 이열치열의 지혜를 잘 알았지만, 서양 사람들은 열을 찬 것으로 다스린다고 생각했다. 에어컨이 발달한 서양과 달리 우리는 부채를 사용했다. 서양 사람들은 이열치한(以熱治寒)을 추구했지만, 우리는 뜨거운 것을 뜨거운 것으로 다스렸다.

우리 민족의 지혜로운 조상들은 천연두(天然痘)에 걸렸을 때 이열치열의 원리를 적용했다. 천연두로 열이 펄펄 나는 아이에게 찬 수건을 덮어주면 얼굴에 곰보 자국이 남았지만, 뜨거운 방에 불을 때고 이불을 덮어 씌우면 천연두가 나아 얼굴이 얽는 사람이 없었다. 열을 찬 것으로 다스리면 몸에 상처가 남기 때문이다.

감기에 걸렸을 때도 마찬가지다. 열이 나면 열을 더 올려주어야 감기균이 죽는다. 고춧가루처럼 매운 것을 먹고 이불을 뒤집어쓰고 땀을 내면 바이러스가 열에 약하기 때문에 모두 죽는다. 40도를 견디는 바이러스는 없다. 암세포도 40도를 넘기면 죽는다. 몸이 냉한 사람이 암에 잘 걸리는 이유다. 유방을 따뜻하게 해주면 유방암에 걸리지 않지만, 얇은 브래지어를 착용하면 겨울에 유방암에 걸릴 수 있다. 몸이 차가우면 암에 걸리므로 따뜻한 것을 좋아해야 한다. 대부분의 암은 겨울에 걸리고 여름에는 괜찮다.

이열치열을 명심해야 한다. 감기 걸린 아이에게 찬물을 먹이지 말고 뜨거운 곳에 이불을 덮어 씌워두면 바이러스가 죽는다. 암세포도 40도면 죽으며, 뜨거운 것을 가장 싫어한다. 아랫배나 자궁이 냉한 사람은 자궁암에 걸리는데, 이는 암세포가 차가운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우리 몸에는 하루에 100만 개 정도의 암세포가 들어온다. 음식물에도 암세포가 있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암세포가 꼼짝달싹 못 한다. 허경영 자체가 에너지이기 때문이다. 손과 눈에서 불이 나가 몸에 뜨거운 기운이 지나가면 암세포가 달아난다.

  1. 미래 교육과 시대적 변화
    강의는 미리 정해진 제목 없이 진행된다. 청중의 분위기에 따라 강의의 방향이 달라진다. 교수들처럼 교과서에 얽매이지 않는다. 우리나라 교육이 망한 이유는 교과서 암기 위주의 정답 맞추기 교육 때문이다. 이순신 장군의 업적을 외우는 것보다 어떤 잠수함을 만들고 싶은지 묻는 교육이 필요하다. 쓸데없는 것을 외우느라 정신이 없다. 대통령이 되면 답안지 없는 교육을 시행할 것이다.

미래에는 전기자동차 시대가 지나 드론 자동차 시대가 올 것이다. 아파트 베란다는 드론이 들어가는 공간이 될 것이다. 지하 주차장은 필요 없어진다. 드론이 시장에서 본 물건을 싣고 안방 옆으로 들어가는 시대가 온다. 드론 시대에 아파트 주차장을 어떻게 만들지 그려보라고 하면 학생마다 다르게 그릴 것이다. 아파트 앞에 밤에 자기 방 번지수가 비춰지고 가족 사진이 보이면 그곳으로 드론이 들어갈 수 있다. 이것이 재미있는 수업 시간이 될 것이다. 드론 자동차를 어떻게 만들어야 아파트에 편리하게 세울 수 있을지 디자인해보는 것도 좋은 교육이다. 정답은 없다. 이것이 진정한 교육이다.

  1. 허경영 강연의 목적과 면접의 세 가지 질문
    세계통일정부 시대, 허경영 신정시대가 왜 와야 하는가? 면접 볼 때 세 가지를 본다.

Why (왜 왔는가): 왜 삼성에 시험을 치러 왔는지, 왜 우리 회사에 왔는지 묻는다. 다른 회사가 많은데 왜 허경영 강의장에 왔는지 묻는 것과 같다. 인생은 바람처럼 지나가고, 지난날은 허깨비처럼 느껴진다. 어리석었던 지난날이 순식간에 지나간다. 왜 허경영 강의장에 왔는지, 왜 삼성전자에 입사시험을 쳤는지, 우리 회사를 망하게 하러 왔는지 살리러 왔는지 묻는 것이다.

What (무엇으로 도울 수 있는가): 무엇으로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지 제시해야 한다. 운전을 잘한다거나, 적성에 맞는다고 생각하는 것을 말한다.

How (어떤 방법으로 도울 것인가): 어떤 방법으로 회사에 기여할 것인지 묻는다. 이 세 가지가 면접의 기본 질문이다. 허경영 강의장에 왜 왔는지, 무엇을 하러 왔는지,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답이 필요하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백궁으로 가는 길이다. 인생의 방향이 조금만 빗나가도 지옥행이 될 수 있다. 처음에는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갈수록 백궁과 지옥의 차이는 어마어마하게 벌어진다. 지옥은 동물, 축생과 같은 존재로 가는 것이다.

인생은 죽으면 1% 정도 바뀐다. 이생에 여자였으면 다음 생에도 여자일 확률이 99%다. 남자도 마찬가지다. 지금은 인간의 90%가 귀신으로 간다. 지금은 은혜 시대가 아니라 심판 시대다. 죄를 사해주거나 하는 것은 없다. 나를 만난 사람만 백궁에 가는데, 그 숫자도 1천만 명 정도로 정해져 있다. 그 1천만 명 안에 들어가야 한다.

전생에 부부싸움을 많이 한 사람은 전생에 자신이 발로 차버린 남자가 지금 마누라나 남편으로 와 있는 경우가 있다. 약 1%만 바뀐다. 태어난 집도 전생에 자신이 있던 집안에 태어난다. 전생에 발로 찬 남자가 남편으로 온 것만 달라진 것이다. 그 남편은 복수하러 온 것이다. 언제나 원점으로 돌아가 갚아야 한다. 그 남자가 시비를 걸고, 마지막에는 병으로 드러누워 여자가 수발을 들어야 한다. 이는 전생에 자신을 배신한 대가이다.

이러한 생활을 계속해야 하지만, 허경영으로 인해 졸업하는 것이다. 졸업장을 받는 것이다. 신정시대가 오지 않고 인간 시대가 계속되면 인간들은 산소가 없어 멸종할 것이다. 그래서 허경영이 온 것이다.

  1. 백회(百會)와 우주 에너지
    백회는 태어날 때 열려 있다. 아기가 산도를 통해 나올 때 머리뼈가 유연하게 움직여 손상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뼈가 붙어 있으면 아기를 낳지 못해 90%의 여자가 죽을 것이다. 창조할 때 2~3cm를 띄어 놓은 것이다. 의사들도 그 이유를 모른다. 우리는 과학적이고 세밀하게 창조되었다. 창조한 사람은 세포를 움직일 수 있다.

말로만 어디서 왔다고 하는 사람은 가짜다. 허경영은 직접 사람을 치유한다. 독일에서 온 원경자 씨의 남편은 넘어져 코뼈가 부러지고 이빨 7개가 흔들렸다. 병원에서는 이빨을 모두 빼야 한다고 했다. 허경영은 그에게 수술하지 말라고 하고, 다음 날 아침 완치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 날 아침 그의 잇몸은 완전히 나아 병원 예약을 취소하고 서울로 왔다. 허경영의 눈빛으로 치유되어 업혀 들어왔다가 걸어 나갔다.

외국인이 빨리 낫는 이유는 의심하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 사람들은 허경영을 사기꾼으로 의심하며 색안경을 끼고 바라본다. 그러면 허경영의 에너지가 거부된다. 의심하는 사람은 에너지가 들어가지 않는다. 어린아이와 외국인은 100% 치유된다.

백회는 우주 에너지가 들어오는 통로다. 아기가 태어나면 백회가 메꿔지기 시작한다. 죄를 많이 지어 은혜가 없는 시대가 되어 백회가 열려 에너지가 들어가는 사람은 드물다. 오직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만 백회가 열려 에너지가 들어간다. 그 열린 사람 1천만 명 정도가 백궁으로 올라간다. 나중에 허경영을 찾아오는 사람들도 백궁으로 올라갈 수 있다. 형식적으로 와서 한번 쳐다보고 가는 사람은 백궁으로 가지 못한다.

  1. 격암유록(格庵遺錄)에 예언된 시대적 징조
    허경영이 올 때 세상 사람들은 알지 못한다. 이것이 한심한 일이다. 격암유록에는 허경영이 오는 것을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것이 한심한 일이라고 예언되어 있다. 세상 사람들은 민주주의가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민주주의 시대는 역성혁명(易姓革命) 시대로 바뀌었다.

역성혁명 시대는 성씨가 바뀌는 혁명이다. 왕건의 후손이 왕이었는데 이성계가 이씨로 성씨를 바꾼 것이 역성혁명이다. 역성혁명 시대가 다가오면 꼴찌 했던 사람이 당선된다.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된 것이나, 힐러리가 아닌 트럼프가 당선된 것이 그 예다. 99% 당선될 것이라고 예상했던 사람이 떨어진다. 다음 대통령도 역성혁명으로 뒤집어질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된 것도 역성혁명이다.

역성혁명 시대에는 두테르테나 모랄레스 같은 정치 신인이 당선된다. 과테말라 대통령과 허경영이 같다고 뉴스에 나왔다. 지금은 역성혁명 시대가 맞다. 이 역성혁명 시대를 환부역조(換父易祖) 시대라고도 한다. 조상을 팔아 족보를 바꾸는 시대다. 또한 해인(海印) 시대이자 본말전도(本末顚倒) 시대다. 앞뒤가 뒤집어진 시대다. 다음 대통령 선거도 뒤집어질 것이다. 당선될 것이라고 예상했던 사람이 떨어지고, 미친 사람이 당선될 것이다.

JTBC 뉴스에서 코미디언이 과테말라 대통령이 된 것을 보도하며, 한국 국민도 허경영을 유심히 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과테말라 국민과 한국 국민의 생각이 같다는 것을 의미한다. 국민들이 기존 정치인들에게 지쳤다는 뜻이다. 허경영은 방송사에서도 주목하는 역성혁명의 인물이다. 나라를 뒤엎을 만한 역성혁명의 인물 첫 번째가 허경영이라는 것이다.

JTBC 사장은 몇 년 전 모랄레스, 두테르테, 트럼프가 당선된 것을 언급하며, 이들은 세계의 말썽꾸러기들이 대통령이 된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과테말라 대통령과 두테르테는 잘하고 있다. 두테르테는 마약 사범을 가차 없이 처단한다. 우리나라는 그들보다 1억 배 더 대단한 사람이 나타났다. 격암유록에는 이 사람이 나타날 때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는 것이 한심한 일이라고 나와 있다.

  1. 말세(末世)의 성제(聖帝)와 정도령(正道令)
    지금은 말세다. 고려 말에 이성계가 나타난 것처럼, 지금 우리나라 정치도 말세가 오고 있다. 연이어 두 명의 대통령이 잡혀간 것이 그 증거다. 이런 말세에 성스러운 제왕이 나타난다.

말세에 성스러운 제왕이 나타나지만, 사람들은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한다. 눈으로 보고도 깨닫지 못한다. 격암유록은 남사고가 썼는데, 허경영에 대해 예언한 책이다. 말세 성제가 나타났는데도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그 사람은 구름 가운데, 즉 많은 정치인들 가운데 영(靈)으로 된 신(神)이 나타나는 것이다. 그가 정도령(正道令)이다. 올바르게 세상을 다스릴 것이다. 격암유록을 잘못 해석하여 정씨 성을 가진 정도령이라고 하는 것은 거짓말이다. 바를 정(正), 길 도(道), 다스릴 령(令) 자를 써서 정도령이다.

그는 세상을 올바르게 바꿔 굶는 사람도 없고, 괄시받는 사람도 없고, 일하고 싶은 사람 일하고 놀고 싶은 사람 놀아도 먹고사는 걱정이 없는 세상을 만들 것이다. 이것을 고칠 사람이 정도령이다.

정도령은 어디로 오는가? 격암유록에는 “편답천하 조선래(遍踏天下 朝鮮來)”라고 나와 있다. 조선 땅에 온다는 것이다. 하늘 위에서 온 이가 조선 땅에 온다. 남사고는 조선시대 사람이므로 조선 땅에 온다고 쓴 것이다. 허경영은 조선 땅에 와 있다.

그가 있는 곳은 성산성지(聖山聖地)이며, 우명지(牛鳴地), 즉 소 울음소리가 나는 곳이다. 그곳이 바로 하늘궁이다. 하늘궁은 청와대보다 약 1만 배 정도 지기(地氣) 에너지가 강하다. 풍수지리적으로 천궁(天宮)이라고 부른다. 백두산 천지가 천궁과 같지만, 물이 빠지지 않아 사람이 살 수 없다. 하늘궁은 고개를 넘어 들어가야 하는 화산이 폭발한 자리와 같다.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빠져나가는 구멍이 없다. 백두산 천지와 같은 형상이다.

천궁은 여자의 자궁혈과 같은 하늘 자궁 터다. 하늘에서 신인이 와서 그 자궁에 들어가 발아하여 천궁이 폭발하면 세계를 통일한다. 인간 최고의 길지가 천궁이며, 인간 몸에서 제일 좋은 길지는 자궁이다. 땅에서 제일 좋은 길지는 천궁이다.

하늘궁이라는 이름은 특허를 냈는데, 지금까지 아무도 특허 신청을 한 사람이 없었다. 하늘에서 막아 놓은 것이다. 천궁은 아무나 갖다 쓰면 죽는다. 하늘궁을 넘본 사람들은 죽어나갔다. 하늘궁은 일반 사람들이 쓸 수 없다. 허경영이 하늘궁, 한얼궁, 하날궁 등 유사한 이름 21개를 등록했다. 기독교인이나 불교인이 많은데도 하늘궁이라는 이름을 쓴 사람이 없는 것은 하늘에서 막아 놓았기 때문이다.

하늘궁은 성산(聖山)이자 성지(聖地)다. 앞으로 전 세계인이 몰려올 것이다. 우리나라 예산이 400조인데, 하늘궁 예산은 500조가 넘을 것이다. 이 500조는 관광객이 가져오는 외국 돈이다. 우리나라는 부자가 되고, 이 돈은 세계 통일 자금으로 쓰여 세계 빈민을 구제할 것이다.

격암유록을 다른 사람들은 정주영을 정도령이라고 해석하기도 했다. 허경영은 격암유록에 나오는 예언들을 풀어주고 있다. 허경영은 소 울음소리, 즉 우명지(牛鳴地)에 해당한다. 허경영의 목소리가 소 울음소리이며, 소띠를 가지고 있다. 허경영의 목소리를 듣는 자마다 병이 낫고 몸이 좋아진다. 허경영의 목소리는 엄마가 새끼를 부르는 소리다. 소 울음소리가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 땅이 바로 하늘궁이다. 허경영이 거기서 강의하며 소 울음소리를 내고 있다.

전 세계 사람들이 엄마, 아빠를 그리워하며 하늘궁으로 오게 된다.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부르니 미국, 독일, 스웨덴 등에서 사람들이 온다. 허경영이 입 다물고 도 닦고 앉아 있으면 아무도 오지 않는다. 계룡산 도인들은 국가에 아무런 효험이 없다. 울어야 한다. 소가 울어야 인간들이 온다. 인간들의 목소리는 하늘에서 이미 접어버렸다. 아무리 유명한 교수가 강의를 잘해도 한 번 정도 듣지, 두 번 들으면 지겹다. 하지만 허경영의 소 울음소리는 들으면 들을수록 새롭다. 허경영은 자신의 강의를 들으면 시간이 가는 줄 모른다.

  1. 백궁(白宮)으로 가는 천만 명
    “자하달상(自下達上) 천만외(千萬外)”는 아래에서 스스로 하늘에 도달하는 자가 천만 명 내외라는 뜻이다. 전 세계에서 천만 명 정도가 구제되어 백궁으로 가고, 나머지는 하늘에 도달할 수 없다. 이것은 무한 경쟁이다.

이것이 격암유록에 나오는 이야기다. 허경영은 이 정부를 만들 것이다. 세계통일 정부는 한반도에서 만들어진다고 예언되어 있다. 구름 가운데, 즉 어두운 말세 가운데 영신(靈神)이 온다. 일반 신과 영신은 다르다.

Holiday는 원래 Holy day, 즉 하나님의 날이다. 안식일을 지키라고 하는 것처럼, 그 날은 허경영의 날이다. 홀리데이다. 하늘에 실제 가는 자는 천만 명 내외인데, 허경영이 그 비밀을 알고 있다. 격암유록에는 허경영이 천만 명을 구제하여 데리고 간다고 나와 있다. 그 천만 명 안에 들어가야 한다. 놀러 다니는 것보다 순식간에 닥칠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 초종교 허경영은 기독교든 불교든 모든 사람들이 허경영을 부르면 백궁 대열에 들어간다.

“달상(達上)”은 하늘에 도달한다는 뜻이다. 스스로 이 아래에서 하늘에 올라갈 자가 천만 명 내외다. 남사고는 영적으로 예언을 받아 이 글을 썼다. 허경영이 온다는 이야기는 천부경이나 격암유록, 성경 요한계시록 등 모든 책에 나와 있다.

  1. 격암유록의 12가지 예언과 허경영의 역할
    남사고의 예언서를 간추리면 12가지로 나뉜다. 언해천신(言海天身), 하무공천(何無空天), 우세인지(牛世人地)로 나뉜다.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 언어도단 시대가 오면 해인(海印) 시대가 온다. 해인 시대에 오는 자가 해인(海印)이다. 바다 해(海), 사람 인(人) 자를 써서 해인이다. 해인 시대에 해인을 가진 자가 온다. 해인은 영(靈)이며, 우주를 창조하는 에너지를 해인이라고 한다. 허경영이 그것을 가지고 온다.

천허권래(天許權來): 하늘의 권력을 허락받은 자다. 하늘의 권세를 가져오는 자다.

신언서판(身言書判): 얼굴도 몸도 잘생기고, 말도 잘하고, 글도 잘 쓰고, 판단력도 뛰어나다.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 전 6가지 예언을 맞췄다. 51%로 당선될 것, 4년밖에 못 할 것, 청와대가 굿판에 휘말릴 것, 촛불 시위가 일어날 것, 탄핵될 것, 개헌 정국으로 덮으려다 쫓겨날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 예언은 박근혜 당선 이틀 전 생방송에서 나왔다. 이렇게 6가지를 맞춘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성부지(何姓不知): 그 사람의 성은 알 수 없다. 허경영은 하늘에서 바로 여자 몸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무부지자(無父之子): 아버지가 없는 아들이다.

공전멸병(空錢滅兵): 허씨다. 김해 허씨다.

천신하강(天神下降): 하늘에서 내려왔다. 석가모니, 예수, 허경영의 삶의 과정은 다르다. 석가모니는 출가, 득도, 전법, 열반의 길을 걸었고, 예수는 세례, 고난, 처형, 부활, 승천의 길을 걸었다. 허경영은 하백(下白), 통일, 심판, 제도, 낙원, 승백(昇白)의 길을 걷는다. 허경영은 최고의 별에서 왔고, 이들은 그 아래 별에서 왔다. 허경영은 바로 심판에 들어가고, 중생 제도를 한다.

우성재야(牛聲在野): 소 울음소리를 전 세상에, 지구 전체에 퍼뜨린다.

세계통일(世界通一): 세계를 통일한다.

인류심판(人類審判): 인류를 심판한다.

지상낙원(地上樂園): 지상 낙원을 이룬다.

이 12가지가 격암유록에 그대로 나와 있다. 허경영은 세계통일 정부를 왜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해 예언서에 나온 내용을 이야기하고 있다.

  1. 김정은 사주(四柱)와 한반도 지정학적 역할
    김정은의 사주와 허경영의 사주를 비교하면, 김정은은 허경영과 궁합이 맞다. 허경영이 세계를 통일할 때 북한 사람과 궁합이 잘 맞아야 한다. 전 세계 지도자 중에 김정은과 궁합이 잘 맞는 사람은 허경영밖에 없다. 허경영이 세계를 조종하고 모든 대통령을 조절하기 때문에 김정은도 알아서 쓸 것이다. 김정은의 사주에는 불이 없어 권세가 약하다. 북한의 실제 대표자는 김정남이며, 김정은은 대통령이 아니다. 그의 사주에는 대통령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는 명예직을 가지고 유훈 통치를 하는 행정관이 아니다.

남과 북은 상당한 거리를 두고 일을 해야 한다. 급진전하여 가까워지면 안 된다. 한반도는 사람의 다리에 비유할 수 있다. 중국은 다리, 미국은 발바닥, 북한은 무릎 관절, 한국은 관절의 절반이다. 미국과 중국은 북한에 신경과 혈관을 심어주려고 한다. 철도를 건설하고 통신망을 만들어주려고 한다. 하지만 무릎 관절의 물렁뼈에는 핏줄이나 신경이 있으면 안 된다. 그러면 무릎이 쑤셔서 못 산다.

북한은 풍수적으로 물렁뼈다. 미국과 중국이 부딪히지 않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이것을 잊으면 안 된다. 북한을 미국이나 중국과 같은 나라로 만들면, 미국과 중국은 매일 싸우고 전쟁이 날 것이다. 물렁뼈에 신경을 심고 돈을 퍼주고 고속도로와 철도를 만들면 미국, 한국이 들어가 결국 중국과 러시아와 마찰이 일어나고 관절이 퉁퉁 부어 한반도가 전쟁터가 될 것이다.

한반도는 현재 북한의 상태, 즉 물렁뼈로 놔두어야 한다. 한반도는 풍수적으로 관절이다. 이것이 없으면 중국이 다리가 시리다. 순망치한(脣亡齒寒)이다. 특수한 공산주의 체제로 있어 주는 것이 미국, 한국, 러시아 모두에게 좋다. 경제만 원조해주고, 개발하거나 재벌이 들어가 자원을 가져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세계 역사는 그 땅의 역할이 있다. 북한과 남한은 이런 상태로 있어주어야 중국과 미국이 전쟁을 하지 않는다. 북한은 저대로 두어야 한다. 이것이 없어지면 위에 뼈와 밑에 뼈가 붙어 걸음 걸을 때마다 아파서 못 산다.

순망치한은 있어야 한다. 입술이 망가지면 이빨이 시리다. 북한 문제는 경제만 지원해주고 정치적으로 통일하거나 연방 정부가 되면 망한다. 지금 정치인들은 가장 위험한 정치인들이다.

지방자치제는 해체해야 한다. 단체장은 대통령이 임명해야 한다. 도지사를 대통령이 임명하지 않으면 도지사가 대통령을 닭 보듯 한다. 나라 통치가 안 된다. 강력한 카리스마가 있는 지도자가 나타나야 구심점이 만들어진다. 허경영은 부드럽고 순하지만, 정치인들에게는 카리스마가 있다. KBS TV 토론에서 아나운서들이 허경영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했다. 허경영의 말이 0.1초 만에 나가버려 아나운서들이 기가 죽었다. 허경영은 여자들에게는 부드럽게 말하지만, 정치인들에게는 폭탄 같은 말을 한다. 엄청난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다.

허경영의 방송 출연을 보면 살벌하고 무섭다. 부드러운 사람이 외유내강이다. 몸속에 공약을 다 감추고 있다가 폭발할 장소에 가면 활화산처럼 터져 나온다.

하늘궁 터는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옛날에 화산이 터져 만들어진 땅이다. 대규모 에너지가 응축되어 있다. 하늘궁에 들어가려면 고개를 넘어 들어가야 한다. 물 나가는 길밖에 없다. 이것만 막으면 저수지가 되는데, 백두산 천지보다 더 높다. 바위산이 없고 부드러운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그 산 중 첫 번째 산이 고령산(高靈山)이다. 높을 고(高), 신령 령(靈) 자를 써서 최고로 높은 신령이 있는 산이다. 개명산(開明山)은 밝음을 여는 산이다. 수리산(修理山)도 있다. 이 세 개의 산이 성산성지다. 개명산, 수리산, 고령산이 성산이다.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하늘궁의 에너지는 청와대의 만 배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무한대다. 하늘궁 터에 왔다 갔다 하면 몸이 달라진다. 허경영이 고쳐주고, 거기서 에너지와 지기가 나온다. 하늘궁을 많이 온 사람이 천만 명 안에 백궁으로 들어간다. 도장을 찍는 것이다. 허경영의 강의를 예사로 들으면 안 된다. 허경영이 피곤하더라도 안아야 백궁에 가는 확률이 높아진다. 허경영의 입장을 봐줄 필요가 없다.

허경영은 보관하고 있는 클로버를 필요한 사람에게 계속 준다. 케이스가 예뻐지고 태극기가 들어갔다. 잎이 큰 클로버를 방출하고 있다. 이것은 오래 보관하여 대통령이 되면 가치가 커질 것이다. 하늘궁을 확장하기 위해 이렇게 하는 것이다.

허경영은 강의하다가 노래도 부른다. 방송에서 추풍령을 불렀더니 난리가 났다. 허경영의 추풍령을 같이 듣는다.

스크립트

2018.06.09 1132 세계통일정부시대 허경영 신정시대는 왜 오는가

[1부]

오늘 날씨가 쪼끔 덥죠? 어, 이럴 때는, 요렇게 날씨가 더울 때는, 요 이 자(者)가 나올 때는 그 다음 글자가 뭐죠? 하하하하. 그런데 너무 잘 안다. 하하하. 그 다음 뭐예요? 치 자는 다스릴 치죠? 열은 뭘로 다스린다? 열은 열로 다스려요. 하하하하.

이열치열(以熱治熱)

그러니까, 그러니까, 음, 이걸 갖다가, 우리민족(民族)이 잘 아는데, 서양(西洋) 사람들은 요걸 잘 몰라. 열(熱)은 냉(冷), 냉(冷)한 걸로 다스린다고 그래요. 에어컨이 발달(發達)되었어. 그죠? 우리는 부채가지고 하는데. 그래가지고 서양(西洋) 사람들은 이열치한(以熱治寒)이야. 서양(西壤) 사람들은 열(熱)을 찬 걸로 다스린다, 그죠? 음,

우리는 뜨거운 것은 뜨거운 걸로 다스려. 그래가지고, 우리 민족(民族)이 옛날에 지혜(智慧)로운 사람들은 이걸 지켜가지고, 이두(痢痘)가 걸렸을 때, 이두(痢痘)가 뭐죠? 홍역(紅疫), 홍역(紅疫), 홍역(紅疫)이라는 게, 이두(痢痘)라고 그래 이걸, 알겠죠?

이 이두(痢痘)가 걸렸을 때, 홍역(紅疫)이지 이게, 홍역(紅疫)이 아니고, 천연두(天然痘). 홍역(紅疫)이 아니야, 이게 천연두(天然痘) 두(痘) 자야. 이 천연두(天然痘)가 걸렸을 때, 열(熱)을 내리느라고 어머니가 찬수건(手巾)을, 얼음수건(手巾), 찬수건(手巾)을 얼굴에 덮어줬어, 애기들. 그런 애는 100% 얼굴이 곰보가 되었어. 얼굴이 얽어 버렸어.

왜 그럴까? 이열치열(以熱治熱)을 안 했기 때문에. 열(熱)은 열(熱)로 다스려야지, 열(熱)을 찬 걸로 다스리면 몸에 상처(傷處)가 남아. 그래서 머리가 좋은 사람은 뜨거운 방(房)에 불을 때놓고, 이불을 덮어 씌워 놨어. 열(熱)이 펄펄 나는 애를,

그러니까 천연두(天然痘)가 40도(度)가 되면 즉사(卽死)해 버려. 천연두(天然痘). 알겠죠? 그러니까, 그렇게 잠깐 해 놓았는데, 천연두(天然痘)가 나아 버렸어. 그래 그 사람들은 얼굴이 얽은 사람이 없어.

그런데 그걸 찬 걸로 자꾸 덮어씌우니까, 천연두(天然痘)는 계속(繼續) 발광(發狂)을 하는 거야. 여기가 차니까, 찬 쪽에 천연두(天然痘)가 더 많이 가는 거지. 뜨거운 데는 싫어하니까. 일루 막 가가지고 얼굴이 전부 얽어 버려.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뜨거울 때는, 이렇게 뜨거운 걸 뜨거운 걸로 이겨야 돼. 그런데 너무 냉(冷)한 데 가면 몸이 나빠져. 알겠죠? 그래서 우리 조상(祖上)들은 지혜(智慧)로워 안 지혜(智慧)로워. 그래서 아주 공부(工夫) 많이 한 집은 얽은 사람이 없었어.

왜? 뜨거우니까, 뜨거운 걸로 해라. 이래가지고 안방에 뉘어 놓고 그냥, 이불을 덮어씌워 놓으니까, 불을 펄펄 때 가지고, 그러니까, 열(熱)이 펄펄 나는 애가 죽을 거 같으잖아. 쪼끔 있으면, 애, 천연두(天然痘)가 다 달아나 버려.

그 여러분 감기(感氣) 걸리면 열(熱) 나, 안 나. 그때 열(熱)을 더 올려 주어야 돼. 그러면 감기(感氣) 균(菌)이 다 죽어 버려. 그러니까, 고춧가루에다가 매운 걸 먹고 그냥 열(熱)을, 속에서부터 열(熱)을 내 가지고, 이불 뒤집어쓰고 펄펄 끓는 데 누워 있으면, 감기(感氣) 균(菌)이 다 죽어 버려. 바이러스가 열(熱)에 약(弱)해요. 40도(度)를 견디는 바이러스 없어.

암세포(癌細胞)도 40도(度)를 넘기면 다 죽어 버려. 그러니까, 몸이 냉(冷)한 사람이 암(癌)에 잘 걸려. 이 유방(乳房), 브라자를 쪼금 뚜꺼운 걸로 해 가지고, 유방(乳房)을 뜨뜻하게 해주면, 암(癌)이 안 걸리는데, 유방(乳房)을 얇게, 브라자를 얇은 걸 하고 다니면, 겨울에 유방암(乳房癌)이 걸리는 거야. 내 말 이해(理解)가죠. 차니까, 차니까.

이런 피부(皮膚)는 얇으니까 뜨거워지지만, 여기는 살이 많으니까, 덜 뜨거워질 수가 있잖아. 그러니까 여기가 암(癌)이 오는 거야. 그래서 몸은 차면 암(癌)에 걸리죠? 그래서 뜨뜻한 거를 좋아해. 여름엔 고마운 거야, 겨울에는 암(癌) 걸릴 수밖에 없지만, 여름에는 괜찮은 거야. 알겠죠? 그래 대부분(大部分) 우리 몸의 암(癌)은 겨울에 걸려. 여름에는 안 걸려. 알겠죠?

이열치열(以熱治熱), 명심(銘心)해야 돼. 감기(感氣) 걸린 애는 절대(絶對) 찬물 먹이면 안 되고 그냥, 뜨거운데다가 이불 덮어 씌워서 펄펄 끓는데다가 놔두면, 바이러스가 다 죽어 버려. 암세포(癌細胞)도 40도(度)면 다 죽어요. 암세포(癌細胞)도 뜨거운 걸 제일(第一) 싫어 해. 알겠죠? 그래 아랫배가 냉(冷)하거나, 자궁(子宮)이 냉(冷)한 사람은 자궁암(子宮癌)이 걸리는 거야. 알겠죠? 암세포(癌細胞)가 좋아 하니까.

우리 몸에는 하루에 100만개 정도 암세포가 들어와. 누구나. 음식물에 암세포가 있어요, 그런데, 허경영 부르면 있어 없어. 꼼짝달싹을 못해. 허경영 자체가 에너지야. 맞아 안 맞아. 내 손에 보면, 이게 손이 불이 있어 없어. 내 눈에서 불이 나가 안 나가. 그러니까, 몸에 뜨거운 게 확 지나가니까, 암세포가 확 달아나. 알겠죠? 나는 이런 강의만 했으면 좋겠네. 하하하하.

내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건 제목(題目)을 생각하는 거야. 하하하하. 알겠죠? 나는 제목(題目)을 미리 막 정(定)하고 이러지 않아요. 어? 어. 그러니까 내 강의(講義)는 어디로 갈지 몰라. 알겠습니까? 여러분들 얼굴이 어두우면 어두운 데로 가버리고, 여러분이 밝으면 밝은 데로 가버리고, 중구난방(衆口難防)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교수(敎授)들처럼, 레슨이니, 교과서(敎科書)가 있어 없어. 우리나라 교육(敎育)이 왜 망(亡)했냐, 교과서(敎科書). 암기(暗記), 답안지(答案紙) 맞추는 거, 정답(正答) 맞추는 거, 이런 교육(敎育)이야. 아니, 이순신이가 몇 년도(年度)에 뭐했으면, 뭐 그게 그리 중요(重要)해. 그래 안 그래. 알겠죠?

여러분은 어떤 잠수함(潛水艦)을 만들고 싶느냐, 이렇게 물어야지. 그래 안 그래. 어? 어. 그러니까, 쓸데없는 거 외우느라고 정신(精神)들이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대통령(大統領) 되면, 답안지(答案紙) 없는 교육(敎育), 알겠죠?

앞으로 자동차(自動車) 시대(時代)가 전기자동차(電氣自動車)로 바뀌고, 그 다음 전기자동차(電氣自動車) 시대(時代) 다음에는 뻔하죠? 드론 자동차(自動車) 시대(時代)가 되겠지? 그 아파트 베란다에 전부(全部), 아파트 앞에 있는 작은 방(房)은 드론이 들어가는 방(房)이야. 그러니까, 10층 있으면, 10층으로 바로 싹 들어가 버려. 아파트 지하주차장(地下駐車場)은 필요 없지, 그죠? 그러니까, 시장(市場) 본 게 싹 싣고 안방 옆으로 옆방으로 싹 들어가, 드론이. 하하하하. 재밌잖아,

그러면 드론시대(時代)에 너희들은 아파트에 주차장(駐車場)을 어떻게 만드는가 한번 그려봐라, 이래야 될 거 아냐. 그러면 학생(學生)마다 다 다르게 그려요. 그래 안 그래. 우선(于先) 아파트 앞에 라이트가 밤에 자기 방(房)마다 번지수(番地數)가 비춰줘야 알게 아니야. 자기(自己) 집을 몇 호(號)인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베란다 쪽에 번지수(番地數)가 탁 불이 켜져 있어야 될 거고, 아, 그래 안 그래. 자기(自己) 가족(家族) 사진(寫眞)이 탁 비춰, 보여. 그러면 그리로 들어가는 거야. 그게 이정표(里程標)야. 자기(自己) 마누라 사진(寫眞)이 베란다 쪽에 딱 있어, 그러면 거기가 주차장(駐車場)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밤에 허공(虛空)을 싹 나타나가지고 자기(自己) 마누라 사진(寫眞) 있는 데로 쏙 들어가면 되잖아. 그러면 거기가 주차장(駐車場)이야, 얼마나 좋아. 맞아 안 맞아. 어. 그러면, 야 너거 드론시대(時代)에 각 베란다에 주차장(駐車場)을 어떤 식(式)으로 꾸밀 것이냐, 그려봐. 이게 재미있는 수업시간(授業時間)이야. 재미있어, 없어.

그러면 드론 자동차(自動車)는 어떻게 만들어야 아파트에 잘 세울 수 있을까, 편리(便利)하게. 요런 거. 모양(模樣)을 디자인 해 봐. 그러면 저희끼리 디자인 해 볼 꺼 아냐? 또 그 정답(正答)이 있나? 없어요. 정답(正答)은 없다 이 말이야.

그거 교육(敎育)이 진짜교육(敎育)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런 교육(敎育)을 안 받아 놓으니까, 물으면 몰라, 물으면. 하하하하. 뭘 제목(題目)을 해야 되는지 고민(苦悶) 중(中)입니다.

세계(世界) 통일정부(統一政府) 시대(時代), 알겠죠? 세계(世界)가 통일(統一)되는 정부(政府)가 하나가 있어. 그게 오겠죠? 그 시대(時代)에 허경영(許京寧) 신정시대(神政時代)는 왜 와야만 하는가? 왜 오는가. 우리가 면접(面接) 볼 때 세 가지 보죠? 뭐 뭐 봐요? 면접(面接) 볼 때 보는 세 가지, 뭐죠? 세 가지, 면접(面接) 볼 때 세 가지, 꼭 보는 거.

why, 왜 삼성(三星)에 시험(試驗)을 치러 왔느냐, 왜 우리 회사(會社)에 왔느냐, 왜 우리 회사(會社)를 택(擇)했느냐, 이렇게 물어봐, 맞아 안 맞아. 어? 다른 회사(會社)가 수도 없이 많은데, 왜 허경영(許京寧) 강의장(講義場)에 왔느냐, 이게 Why야 알겠죠? 여러분 내가 물을 때, 이게, 이 세 가지가 여러분한테 물을 수 있는 거야.

여기 왜 왔느냐, 천지(天地)가 놀러 갈 데인데. 그래 안 그래요. 어. 답(答)은 간단(簡單)해, 인생(人生)은 바람처럼 지나 가버려. 90살 먹은 아저씨가 지나날 쳐다보면, 허깨비 지나간 것 같아.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 지난날 생각해봐. 그 이상한 남자(男子), 여자(女子) 만나 싸우다가 지금(只今) 제일(第一) 나쁜 남자(男子)를 만났잖아. 하하하하.

근데 제일(第一) 좋은 사람들 다 발로 차버리고, 제일(第一) 싸움 아주 많이 싸울 수 있는 남자(男子)를 택(擇)한 거야, 여러분은. 맞아 안 맞아. 그 지난날이 얼마나 이상해, 어리석고. 그게 순식간(瞬息間)에 가버리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내가 진심(眞心)을 얘기하니까 이상해요. 하하하하.

그러니까 왜 허경영(許京寧) 강의장(講義場)에 왔느냐. 왜 삼성전자(三星電子)의 입사시험(入社試驗)을 쳤느냐. 여기 왜 왔느냐, 우리 회사(會社)에. 우리 회사(會社) 망(亡)해먹으려고 왔느냐, 살려주러 왔느냐. 이게 있잖아, 그죠?

그 다음에 뭐있죠? What, 무엇으로 우리 회사(會社)를 도울 수 있느냐? 맞아 안 맞아요. 이걸 제시(提示)해 주어야 돼. 나는 뭐 운전(運轉)을 잘 한다. 나는 뭘 잘한다, 그래서 내가 여길 도와주러, 내 적성(適性)에 맞다 고 생각한다.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뭐라고요? How, 그러면 어떤 방법(方法)으로 우리 회사(會社)를 도울 거냐. 알겠죠? 이 세 가지가 면접(面接) 보는 기본(基本) 질문(質問)이야. 알겠죠? 요것이 서 있어야, 허경영(許京寧)이 강의장(講義場)에 왜 왔느냐? 무엇하러 왔느냐? 뭘 어떻게 할 거냐. 뭐 이런 것이. 알겠죠?

그럼, 왜 왔다고 그러면, 그럼 어떻게 할 거냐. 어, 허경영(許京寧)과 나중에, 허경영(許京寧)이, 미래(未來), 우리가 이 짧은 세상(世上)에, 시간(時間)은 잠시(暫時)인데, 그 이후(以後)에 우리가 갈 시간(時間)은 영원(永遠) 맞아 안 맞아. 그런데 화살이 한 번 나가면, 방향(方向)이 요렇게 돼버리면, 땅에 처박혀 안 박혀. 요게 여기서 약간(若干)만 빗뚫어지면 여러분은 지옥행(地獄行)이지, 나쁜 길로 가는 거야.

그런데 여기서 허경영(許京寧)을 만났다, 그러면 요게 백궁(白宮)으로 가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요게, 요 화살방향(方向)이 욜로 가면은 백궁(白宮), 욜로 가면은 짐승, 지옥(地獄)이야. 그러면 요게 방향(方向)은, 처음에는 차이(差異)가 별(別)로 없어. 그죠? 차이(差異)가 별(別)로 없잖아. 그래 요게 갈수록 벌어져 버려.

여기는 백궁(白宮) 요게, 여기는, 지옥(地獄)이라는 건, 동물(動物), 축생(畜生), 뭐 이런 거야 어? 지옥(地獄)으로 간다. 그러니까 이 백궁(白宮)으로가는 화살이 처음에는 표(標)가 없어요. 그런데 나중에 보면 어마어마하게 차이(差異)가 나. 어.

그래서 인생(人生)은, 지옥(地獄)으로 가는 인생(人生)은 항상(恒常), 죽으면 1%정도 바뀌거든. 1%에서 5% 정도(程度) 바뀌는데, 지난, 이생(生)에 여자(女子)는 다음 생(生)에 여자(女子) 될 확률(確率)이 99%야. 이생(生)에 남자(男子)는 다음 생(生)에 남자(男子)가 될 확률(確率)이 높아요. 알겠죠?

그러나, 지금(只今)은 이 세상(世上)에 인간(人間)이 99%, 90%가 귀신(鬼神)으로 간다고 그랬죠? 어 이거는 귀신(鬼神)으로 가고, 지금(只今)은 은혜시대(恩惠時代)가 아니야, 예수 때는 사람을 구(救)해주고, 기도(祈禱)하면 들어주고 뭐 이래요. 지금(只今)은 심판시대(審判時代)야. 여러분들의 죄(罪)를 사(赦)하여 주거나 이런 게 없어.

나를 만난 사람만 백궁(白宮)에 가는데, 그것도 숫자가 정(定)해져 있어요. 1,000만(萬) 명(名) 정도(程度), 1,000만(萬) 명(名) 정도(程度)가 1차(次)로 올라가는 사람들이야. 그러기 때문에 그 1,000만(萬) 명(名)에 들어가야 돼.

그래서, 지금(只今) 여러분들의 전생(前生)을 딱 보면, 전생(前生)은 여자(女子)였는데, 전생(前生)은 여자(女子)였는데, 부부(夫婦)싸움을 많이 한 사람을 보면, 그 전생(前生)에 자기(自己)가 발로 차버리고, 다른 남자(男子)를 만났는데, 찬 남자(男子)가 지금(只今) 마누라로 와있는 거야. 남편(男便)으로. 무슨 소린지 알겠죠? 그렇게 약 1%만 바뀌어요.

또, 그 태어난 집도 전생(前生)에 자기(自己)가 있던, 집안에 태어나. 주로. 왔는데, 전생(前生)에 자기(自己)가 발로 찬 남자(男子)가 자기(自己) 마누라로, 남편(男便)으로 온 것만 달라진 거야. 약간(若干) 달라졌죠?

그 남편(男便)은 왜 왔느냐, 발로 차여가지고, 그 남자(男子)는 충격(衝擊)을 엄청 받아 피해(被害)를 봤어. 그러나 이 남자(男子)가 여기 와서 복수(復讎)하러 온 거야. 그러면 그게 본전(本錢)이 돼요,

그래 언제나 원점(原點)으로 돌아가게 되어 있어. 그걸 갚아야 돼. 그래 그 남자(男子)가 와가지고 심심하면 시비(是非)를 걸어, 뭐, 뭐하든 자꾸 여자(女子)한테 시비(是非)를 걸어. 그러다가 마지막에 가서는 뭘 괴롭히느냐. 병(病)으로 들어 누워버려. 그러면 여자(女子)가 밥해줘야 되고 수발 다 들어줘야 돼.

그러나 전생(前生)에 자기(自己)를 배신(背信)한 거기에 대(對)한 대가(代價)가 무지막지(無知莫知)한 거야. 음. 그러니까, 쪼끔밖에 안 바뀌어. 1% 정도. 그래 여러분들은 이런 생활(生活)을 계속(繼續)해야 되는데, 나 때문에 졸업(卒業)하는 거야. 졸업장(卒業狀)을 받는 거야. 알겠죠, 알겠죠?

그러니까, 이 신정시대(神政時代)가 안 오고, 계속(繼續) 인간시대(人間時代)가 지나가면, 이 인간(人間)들은 아주 나중에는 다 산소(酸素)가 없어져 가지고 다 죽어버려. 멸종(滅種)이 돼버려. 그러니까 내가 온 거야. 알겠죠? 어.

여러분의 백회(百會)가 다 막혔죠? 그러면, 백회(百會)는 여러분이 태어날 때, 요렇게 머리가 돼가지고, 여기가 백회(百會)죠? 여기가 열려 있죠? 요렇게 열러 있어. 여기가 눈, 코, 입이야. 맞죠? 그래가지고, 여기 귀가 달려가지고 애기가 태어나. 이렇게, 에? 그런데 여기만 열려 있어. 요 왜 열려 있을까? 애기 때 왜 열려 있을까?

어? 자요? 백회(百會)가 막혀 있어도 우주(宇宙)에너지가 들어와. 여기 뼈가 굳어 있으면, 그런데 여러분들은 하나도 열려있는 사람이 없고, 어린애는 열려 있는 사람이 없어. 단, 어린애들이 요렇게 돼서 나와. 그죠? 왜 이렇게 돼서 나올까?

우리가, 내가 만들 때, 여러분들을 살리려고. 여러분들은 좁은 여자(女子)의 산도로 나와,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나올 때 보면, 머리가 요렇게 되요. 요기가, 요기가 붙어요. 이게 이렇게 붙으죠. 왜, 요 공간(空間)이 있기 때문에 붙을 수, 신축성(伸縮性)이 있어 없어.

있으니까 산도(産道)로 나올 때, 뼈가 안 망가져. 뼈가 쭈그려지지 않고, 뼈가 싹 몰려. 막상(莫上) 빠져나올 때는 여기가 붙어요. 나오고 나면, 요렇게 돼, 안 돼. 벌어져야지. 신축성(伸縮性)이 있단 말이야. 신축성(伸縮性)을 주느라고 그래 놓은 거야. 알겠죠?

쏙 빠져나올 때, 위가 안 구겨, 여기가 공간(空間)이 안 비어 있어봐, 뼈가 일그러져 버려. 오므라들지도 않지. 그러면 애 머리가 다쳐. 그래 안 그래. 요렇게 되어 있다 나올 때는 요렇게 오므라지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쉽게 나오라고 해 놓은 거야. 알겠죠?

왜, 여기가, 여기가 자궁(子宮)에 제일(第一) 먼저 내려오는 거야. 그래 이게 오므라져야 돼 안 오므라져야 돼. 여기 압박(壓迫)을 제일(第一) 많이 받는데, 여기가 뻣뻣하게 뼈가 붙어 있어봐. 애를 못 나가지고, 90% 여자(女子)가 다 죽어버려.

그래서 그걸 우리는, 나는 창조(創造)할 때, 거기를 3㎝, 2㎝를 띄어 놓은 거야. 알겠죠? 여러분들은 왜 그래놨는지 모르지. 하하하. 의사(醫師)들도 왜 그래 놨는지 몰라. 하하하. 알겠죠? 그래서 얼마나 우리가 여러분을 만들 때, 과학적(科學的)으로 만들었겠어. 세밀(細密)히 만든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창조(創造)한 사람이 여러분을 맘대로 바꾸잖아. 내가 여러분의 세포(細胞)를 움직이잖아. 그래 안 그래. 맞죠?

그런데 말로만 내가 어디서 왔다, 뭐 한다, 이런 사람은 전부(全部) 가짜야. 말로만. 여러분을 직접(直接) 내가, 미국(美國)사람이든 어디사람이든, 독일(獨逸)에서 사람이 왔죠? 이름이 원경자, 인터넷에 있던가? 으. 그분이 남편(男便)을 데려 왔어. 그런데 그분은 얼마 전에 나한테 영상(影像)으로 나를 보는 거야. 독일(獨逸)에서 전화(電話)가 왔어. 그 분이 원경자 씨야.

자기(自己) 남편(男便)이 넘어져 갖고, 아주 풍기(風氣)가 있어 가지고, 넘어졌어. 걷지를 못해. 걷지를 못하는 데, 떠듬떠듬 걷다가 넘어졌는데, 코뼈가 부러졌어, 그 다음에 이빨이 7개가 부러졌어. 그래 갖고, 이빨이 왔다리, 갔다리 하는 거야. 그네를 타는 거야. 그래서 병원(病院)에 예약(豫約)을 했대. 이빨을 전부(全部) 수술(手術)을 해서 일곱 개를 빼야 된대. 뿌리째 다. 그래 잇몸을 다시 수술(手術)을 해야 된대.

그래서 내가, 아, 그거 하지 마시라고. 내 한번 바꿔주라고, 그래 바꿔져서 얼굴 싹 쳐다, 내일(來日) 아침 무조건(無條件) 완치(完治)라고, 그 다음 아침에 그 남편(男便) 얼굴을 내가, 독일(獨逸)에 있는 남편(男便)을, 독일(獨逸) 남자(男子)야, 게르만 인(人)인데, 몸무게가 한 150키로 정도(程度) 되는 거 같애. 아 커요. 엄청,

지금(只今) 우리 집에 와 있어. 하늘궁에. 여기 오늘 안 나왔어. 그 몸이 별로 안 좋으니까 누워있으라고. 그런데 독일(獨逸)서 8일날 왔어요. 어제, 어제. 그런데 잇몸은 완전(完全), 그 다음날 잇몸이 완전(完全)히 완치(完治)가 돼버렸어. 그래가지고, 완치(完治)가 되니까, 병원(病院)도 안 가고 서울행(行) 티켓 해가지고 왔어.

그래 오늘 우리 직원(職員)들이, 힐링궁에 직원(職員)들이 그 사람을 부축해 가지고, 내 방(房)에, 하늘궁까지 들어 왔어. 들어왔는데, 내가 눈빛으로 고쳤겠어, 안 고쳤겠어. 고쳐가지고 그 사람이 얹혀서 들어왔다가, 업혀서 들어왔다가, 걸어 나갔어요.

저기 박(朴) 위원장(委員長)님 이리 나와. 박(朴) 위원장(委員長)님 이리 나와. 그 사람이 아까 나한테 올 때, 아침에 몸이 어땠어요. (박 위원장(委員長) 설명(說明) ……) 몸무게 몇 키로야. (150 넘을 거 같아요) 어, 그렇게 덩치가 큰 사람이야. 게르만 족(族)이야.

(박(朴) 위원장(委員長) 설명 ……) 밀고 다니는 거 그거 해가지고, (박 위원장 설명 ……) 2, 3분 만에, … 싹 바뀌었어. 그 사람 이빨이 다친 흔적(痕迹)이 없이 돼버려. 그 다음날, (박(朴) 위원장(委員長) 설명(說明) ……) 병원(病院) 취소(取消). 그래가지고 그 사람이 그 다음날 아침에 수술(手術)하러 가기로 한 잇몸이 콘크리트처럼 단단해져 버리고, 흔적(痕迹)이 없이 나아버렸어.

그래 내가 외국(外國)사람이 왜 그리 빨라 낫느냐 하면, 나를 의심(疑心)을 안 해. 한국(韓國) 사람은, 전부(全部), 저 사기꾼 같은 놈 씨가, 뭔데 병(病)을 고쳐, 아, 요러는 거야, 전부(全部) 다. 그러면서 남들한테 들은 거, 색안경(色眼鏡) 끼고 바라보는 거야. 그러면, 내 에너지가 거부(拒否)돼, 안 돼.

여러분 중(中)에도 그런 사람 있어요. 금방 낫는 사람 있고, 불이 들어가는 사람 있고, 저기 저분처럼 불이 안 들어간 사람들은 의심(疑心)이 있는 거야. 그러고 요거 낫기만 하면 믿겠다. 그런 거 아냐. 나는, 알겠죠? 그러니까 어린애와 외국(外國) 사람은 100%야 그냥.

[2부]

세계(世界), 세계통일정부(世界通一政府)를 만들 사람이 한반도(韓半島)에서 온다는 게, 격암유록(格庵遺錄)에 예언(豫言) 돼 있어요. 어, 각종(各種) 예언서(豫言書)에 다 예언(豫言)되어 있어.

그래서 요거는 어제 이해(理解)가시죠?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거는 백회(百會)가 열리는 거, 닫기는 거 하고, 아무 문제(問題)가 없는 거예요. 백회(百會)가 여러분 이제, 이거, 애가 딱 나오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여기가 이게 메꿔지기 시작(始作)해요. 이거 뭐 에너지 주느라고 열어놓은 거 아닙니다. 여기 닫혀 있어도 에너지 들어가요.

근데 여러분들은 죄(罪)를 많이 지어서, 은혜(恩惠)가 없는 시대(時代)가 되어 가지고 백회(百會)가 열려서 에너지가 들어가는 사람 있을까 없을까? 오직 나를 부르는 사람만 들어가는 거야. 백회(百會)가 열려 있는 거지. 여러분들이 열려 있는 거야. 알겠죠? 그 열린 사람만 천만(千萬) 명(名) 정도(程度)가 백궁(白宮)으로 올라가는 거야. 알겠죠?

나중에 나를 찾아오는 사람 그만큼 되겠죠? 계속 오다보면, 그 사람들 올라가. 그 외(外)는 올라가지 못한다고 봐야 돼. 알겠죠? 설사(設使) 오더라도 못 올라가는 사람 있어요. 알겠죠? 형식적(形式的)으로 와서, 한번 쳐다보고 가는 사람은 백궁(白宮)으로 갈까 안 갈까. 안 가는 거야. 날이 더워서 윗도리를 좀 벗어야 되겠네.

세인부지 한심사(世人不知 寒心事)

역성혁명(易姓革命)

환부역조시대(換父易祖時代)

해인시대(海印時代)

본말전도시대(本末顚倒時代)

에, 내가 올 때, 세상(世上) 사람들은 알지 못해. 그러니까 그거야말로 한심(寒心)한 일야. 하하.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격암유록(格庵遺錄)에는, 그 자(者)가 왔을 때, 세상(世上) 사람들은 알지 못하는데, 그거야말로 한심(寒心)한 일이다. 알겠습니까? 에.

그러니까, 세상(世上)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이가 오는 것을 절대(絶對), 신정정부(神政政府)를 만들어 오는 거를 알지를 못해. 여러분은 민주주의(民主主義)가 최고(最高)라고 하지만, 그 민주주의(民主主義) 시대(時代)가 어떤 시대(時代)가 바뀌어 버렸느냐 하면, 역성(易姓)이 뭡니까? 역성혁명(易姓革命)시대가 와 버렸죠? 그죠?

역성혁명(易姓革命) 시대(時代)라는 거는 뭐냐. 아니 왕건이가, 왕건이 후손(後孫)이 왕(王)인데, 갑자기 성씨(姓氏)가 바뀌어 버려. 왕씨(王氏)가 이씨(李氏)로 바뀌었죠? 그걸, 이성계를 역성혁명(易姓革命)을 한 자(者)라고 그래. 알겠죠, 그러니까, 성(姓)이 바뀌어 버려. 바뀔 역 자, 이게 성 성 자. 성(姓)이 바뀌는 혁명(革命).

분명(分明)히 이회창이가 99% 붙는다, 그런데 역성혁명시대(易姓革命時代)가 다가오면, 꼭 꼴찌 했던 놈이 붙어 버려. 하하. 노무현이가 붙는 거야.

누가 봐도 노무현이가 떨어져야 하는데, 갑자기 밤중에, 그 괜히 명동(明洞)에서 그, 이상한 일이 벌여져 가지고, 노무현이가, 정몽준이 삐쳐서 가 버리고, 거기 가서 눈물 뚝뚝 흘리고 있는데, 그 눈물 흘리는 소 눈을 한번 쳐다본 사람마다 마음이 헷가닥 돌아가지고, 노무현이 찍어야 돼, 그래가지고 찍어 버려. 하하하하.

99% 붙는다는 사람이 100% 떨어져. 분명(分明)히 힐러리가 100% 붙을 텐데, 미국(美國)의 모든 언론(言論)이 힐러리가 붙는다고 그러는데, 아니 공화당(共和黨)에서 열여섯 명(名)에 꼴빠리 한 트럼프가, 아니 그거 말이 됩니까?

공화당(共和黨)에서 랭킹에서부터 열다섯 명이 있어 그 위에, 그런데 공화당(共和黨)에서 열여섯 명(名)에 꼴찌한 사람이, 아니 공화당(共和黨)에서 후보(候補)가 되는 것도 불가능(不可能)한데, 힐러리를 이겨요? 그러니까, 미국(美國)의 모든 언론(言論)은 100% 힐러리가 붙는다, 이렇게 했어, 안 했어요?

그런데, 역성혁명시대 (易姓革命(時代)) 가 전(全) 세계(世界)에 올 때는, 그런 게 꼭 반대(反對)가 되는 거야. 그 열여섯 명(名) 중(中)에 꼴빠리 한 놈이 힐러리를 이긴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꼭 대통령(大統領) 따 논 사람은 다 떨어져 버려. 그 다음 대통령(大統領)도 역성혁명(易姓革命)이야.

이번도 보세요, 문재인이가 아니라, 누가 됐어요? 박근혜 됐어. 이, 다 뒤집어 버려, 안 뒤집어 버려. 뒤집어져 버려. 역성혁명시대(易姓革命時代)에 오리지널 박근혜 같은 사람이 붙으면, 그 떨어진 사람이 이상한 일로 다시 대통령(大統領)이 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이 역성혁명시대(易姓革命時代)에는 두테르테 같은 사람이 붙어버려. 모랄레스 같은 사람이 붙어버린 거야. 정치(政治) 신인(新人)이야 모랄레스는, 다수가 붙어버렸어. 과테말라 대통령(大統領), 맞아 안 맞아요. 그 나올 때 허경영(許京寧)하고 과테말라 대통령(大統領)하고 같다고 나오고, 뉴스에 틀어봐, 제이티비씨에서 나왔어, 그것도 제이티비에서,

그러니까 지금 역성혁명시대(易姓革命時代) 맞죠? 이 역성혁명시대(易姓革命時代)를 다른 말로 뭐라 한다고요? 어? 환부역조시대(換父易祖時代)라고 그랬지? 이 역성혁명시대(易姓革命時代)야말로, 어? 환부역조시대(換父易祖時代)야. 그러니까, 조상(祖上)을 팔아가지고, 족보(族譜)를 바꿔버리는 시대(時代)지. 에.

환부역조시대(換父易祖時代). 이런 시대(時代)가 지금 오고 있단 말야. 이걸 다른 말로 또 뭐라고 그래요? 어? 해인(海印), 해인시대(海印時代)죠? 어, 해인시대(海印時代)가 와 버리는 거야. 또 이게 뭐죠? 요게 무슨 시대(時代)요? 본말전도시대(本末顚倒時代), 그래 우린 이걸 말본시대(末本時代)라고 그래, 알겠죠?

본말(本末)이 전도(顚倒)되었다. 전도시대(顚倒時代), 아주 앞뒤가 뒤집어져 버린 거야. 그러니까, 다음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도 뒤집어 질까, 안 뒤집어 질까? 붙는다는 사람이 떨어져. 떨어진 사람이, 그 미친 사람이 붙어 버리는 거야. 하하하하. 그러나 내가 대통령(大統領)을 붙는다는 게 그렇게 자랑스럽지는 않아.

한 번 틀어 봐요. No JOKE. 틀어봐, 소리가 나와야지. 이게 JTBC에, JTBC 사장(社長)야, 이 사람이 사장(社長)이죠? 실제(實際) 코미디언, 과테말라 대통령(大統領) 되었어. 맞죠? 소리 키워. 소리 되게 키워.

정치(政治) 경험(經驗) 없어. 행정(行政) 몰라. 실화(實話)입니다. 실화(實話). 코미디야 코미디. 코미디를 찍어 버려. 똑같은 정치인(政治人)들에 지쳤다 이 소리야. 허경영(許京寧) 나와라 이 소리야. 잠가, 잠가, 잠가. 허경영(許京寧) 후보(候補), 다시 해봐.

다시, 다시, 쪼금 앞쪽으로, 어, 됐어. 저 사람하고 나를 왜 비교(比較)하겠어요. 어? 요 말이 중요(重要)한 말입니다. 과테말라 국민(國民)이나 우리 국민(國民)이나 생각이 같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게 뭐, 이게 뭘 말하는 거냐 하면, 과테말라 국민(國民)이 코미디언을 대통령(大統領)으로 뽑았는데, 한국(韓國) 국민(國民)은 허경영(許京寧)을 유심(有心)히 보고 있다. 그런데 왜 허경영(許京寧)을 유심(有心)히 보는지 그걸 이야기 하는 거야. 불신(不信). 박수치지 말고 들으세요. 자, 스톱. 앞으로 다시 틀어. 이걸 왜 앞에다 때렸느냐 하면, 과테말라 이런 대통령(大統領)이 되었는데, 한국(韓國)은 허경영(許京寧)이가 나오면 뒤집어 진다 이 소리야. 맞아 안 맞아요.

됐어. 들어봐. 이게 JTBC 뉴스입니다. 뉴스. 저를 보고 환호(歡呼)하는 것은 이 사회(社會)가 그만큼 썩었다는 것을 이야기 하는 거야. 맞죠? 봅시다. 여기서 본론(本論)이 나와요. 다르지 않다. 스톱. 끊어 인제.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과테말라에서나 우리나라에서나 국민(國民)의 마음은 지금 같다는 거야.

이 사람이 뉴스에서 누구를 PR해 줬어요? 우리나라의 그 많은 정치인(政治人) 중(中)에 왜 허경영(許京寧)을 꼬집었겠어. 과테말라도 저런 사람이 대통령(大統領)이 됐는데, 우리나라도 허경영(許京寧)이가 있다 이 소리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내가 방송사(放送社)에서도 주목(注目)하는 역성혁명(易姓革命)의 인물(人物)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나라를 뒤엎을 만한 역성혁명(易姓革命)의 인물(人物) 첫 번째가 허경영(許京寧)이라는 걸.

우리나라 최고(最高) 언론인(言論人)이야, 저 양반이. JTBC 사장(社長) 아닙니까? 뭐 이번에 우파(右派)들한테 찍혔지만, 어쨌든 저 양반이 저 말을 몇 년 전에 했죠? 몇 년 전에, 저, 모랄레스가 붙고, 그 다음에 누가 붙었어요? 두테르테가 붙고, 그 다음에 트럼프가 붙은 거야.

이거는 세계(世界)에서 말썽꾸러기들이 전부(全部) 대통령(大統領)이 된 거야. 하하하하. 알겠죠? 그러나 가만히 보세요. 과테말라 대통령(大統領) 잘하고 있고, 두테르테 잘하고 있어, 안 있어요. 마약(痲藥)하는 놈 전부(全部) 쏴 죽여버려, 잡지도 말고, 막 이래버리잖아. 과단성(果斷性) 있게 해 나가. 두테르테는.

그래 우리나라는 그 사람보다 1억 배 더 대단한 사람이 나타난 거야. 이 사람이 나올 때, 세상(世上) 사람이 알아보지 못하니 진짜 그게 한심(寒心)한 일이다. 이렇게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나와요. 알겠습니까? 음.

세인부지 한심사(世人不知 寒心事)

말세성제 시부지(末世聖帝 視不知)

운중영신 정도령(雲中靈神 正道令)

폅답천하 조선래(遍踏天下 朝鮮來)

성산성지 우명지(聖山聖地 牛鳴地)

자하달상 천만외(自下達上 千萬外)

자, 보세요. 그러니까, 말세(末世) 지금(只今) 이제 말세(末世)라고 그래요. 이 역성혁명시대(易姓革命時代), 고려(高麗)에 말(末)이, 끝이 사는 때가, 이성계(李成桂) 나왔죠? 그게 고려(高麗)의 말세(末世)야.

고려(高麗)가 스님이 뭐, 개입(介入)하고, 이래가지고 고려(高麗)가, 말(末), 몽고군(蒙古軍)이 개입(介入)하고, 몽고(蒙古)가 개입(介入)하고, 고려(高麗)가 마지막이 오죠? 공민왕(恭愍王)이 도망가고 그랬죠? 고려(高麗)가 말세(末世)가 와 버린 거야. 고려(高麗) 말세(末世)가 올 때, 역성혁명(易姓革命), 이성계(李成桂)가 나타났죠?

지금 우리나라 정치(政治)가 말세(末世)가 오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연이어 대통령(大統領) 두 사람이 잡혀가. 이게 말세(末世)요. 우리 정치(政治)의 말세(末世)가 온 거야. 이런 말세(末世) 때, 말세(末世)에 성(聖)스러운 제왕(帝王)이 나온다 이 말이야.

말세(末世)에 성(聖)스러운 제왕(帝王)이 나오는데, 볼 시 자, 부지(不知).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 거야. 눈으로, 눈으로, 눈뜨고 보고도 알, 깨닫지 못하는 거야. 그자(者)가 누군지를.

여기에 있는 이 격암유록(格庵遺錄)은 남사고(南師古)가 썼는데, 어째서 이렇게 나에 대해서 전부(全部) 예언(豫言)한 책(冊)이야. 그게. 맞아 안 맞아요. 지금 나에 딱 들어맞는 말 맞아 안 맞아요. 내가 지어내는 겁니까?

아니 말세(末世) 성제(聖帝)가 시부지(視不知)라, 아니, 제왕(帝王)이 나왔는데, 세계정부(世界政府)를 만들, 신정시대(神政時代) 제왕(帝王)이 왔는데, 눈뜨고 보고도, 볼 시 자, 부지(不知). 깨닫지 못한다 이 말이야. 여러분은. 맞아 안 맞아요.

그 사람이, 이 사람이 말세(末世) 성제(聖帝) 보고도 모르는데, 그 자가 어떤 사람이냐, 구름 가운데, 많은 정치인들 가운데, 운중(雲中), 영신(靈神), 영(靈)으로 된 신(神)이 나타난다 이 말이야. 그 운중(雲中)에 영(靈)으로 온 신(神)인데, 그 자(者)가 정도령(正道令), 올바른, 바를 정 자, 길 도 자, 다스릴 령 자, 세상(世上)을 올바르게 다스리게 된다.

그런데, 이 격암유록(格庵遺錄)을 나쁘게 해석(解釋)하는 사람이, 이걸 갖다 나라 정 자 써가지고, 정도령(鄭道令)이라는 거야, 정도령(鄭道令). 맞아 안 맞아. 정씨(鄭氏)라는 거야. 이거 거짓말이에요.

바를 정 자, 길 도 자, 다스릴 령 자. 진짜 올바르게 세상(世上)을 확 바꿔가지고, 굶는 사람도 없고, 괄시(恝視) 받는 사람도 없고, 일하고 싶은 사람 일하고 놀고 싶은 사람 놀아도 세상(世上)에 먹고사는 걱정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

이게 뭐하는 짓들이냐는 거야, 나보고. 이게, 이게 사람 사는 세상(世上)이녜, 내보고. 무슨 말인지 알아요? 정신(精神)들 똑바로 차려요.

그거를 고칠 사람이 정도령(正道令)이라 이 말이야. 바를 정 자, 길 도 자, 다스릴 령 자. 그 자(者)가 이 정도령(正道令)이 어디로 오느냐? 이 격암유록(格庵遺錄)에는 잘 봐요. 편답천하(遍踏天下) 조선래(朝鮮來), 조선(朝鮮) 땅에 온다는 거야, 조선(朝鮮) 땅에.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갑니까?

이 자(者)는 조선(朝鮮)이라는 하늘아래, 하늘 아래로 오는 거지, 위에서 오는 거니까. 하늘 위에서 온 이 자(者)는 조선(朝鮮) 땅에 온다, 그 당시(當時)는 조선(朝鮮)이라는 나라 때에, 이 격암유록(格庵遺錄)을 쓴 사람, 남사고(南師古)가 조선시대(朝鮮時代) 사람이야. 그러니까 조선(朝鮮) 땅에 온다는 거, 맞잖아.

내, 조선(朝鮮) 땅에 와 있잖아. 결국(結局) 내가 온다는 거야. 그 자(者)가 있는 곳은 어디냐? 잘 보세요, 성산성지(聖山聖地), 성산성지(聖山聖地)야. 알겠죠? 우명지(牛鳴地), 소 울음소리가 나는 곳이다. 거기가 지금, 여러분이 아는 하늘궁이야. 알겠습니까? 그 자(者)가, 지금 내가 있는 하늘궁 있죠?

거기는 청와대(靑瓦臺)보다 약 1만 배 정도(程度) 지(地)의, 지(地) 에너지가 강(强)해요. 그건, 누가 와서, 그 에너지 측정(測定)하는 사람들마다, 풍수지리(風水地理) 하는 사람들이 와서 보면, 여기 왜 지기(地氣)가 이렇게 쎄냬. 지기가 청와대(靑瓦臺)의 만 배야.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지기(地氣)가 제일 쎈 곳이야 거기가.

그래서 여기, 거기를 풍수지리적(風水地理的)으로 뭐라고 그러느냐면, 풍수적(風水的)으로 거기를 천궁(天宮)이라고 그래. 천궁(天宮)이야. 왜 천궁(天宮)이냐? 이 천궁(天宮)이 우리나라에 거기, 내가 있는 하늘궁이 천궁(天宮)이다.

이 천궁(天宮)을 풍수(風水)에서는 뭐라고 하냐, 화산(火山)이 폭발(爆發)한 백두산(白頭山) 있잖아요, 백두산(白頭山) 천지(天池)가 천궁(天宮)예요. 그 물을 빼버리면, 거기가 천궁(天宮)이 되는 거야. 그 속에 사람이 살게 되면. 그러나 거긴 물이 안 빠졌잖아. 그래 거긴 천궁(天宮)이 못돼.

그래서 우리 하늘궁에 들어가 보면, 고개 넘어 들어가야 돼, 안 넘어 들어가야 돼. 그개 넘어 들어가면, 화산(火山)이 폭발(爆發)한 자리야, 그게. 그러니까 산(山)이 사방(四方)으로 높이 올라가 있어, 안 있어. 빠져나가는 구멍이 있나? 고개를 넘어야지 돼. 그 안이 뭐여, 백두산(白頭山) 천지(天池) 못하고 똑 같애. 그리 생겼어 안 생겼어.

그거를 천궁(天宮)이라고 그래. 여자(女子)의 자궁(子宮), 자궁혈(子宮穴)인데, 하늘 자궁(子宮) 터라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하늘에서 신인(神人)이 와 가지고, 그 자궁(子宮)에 들어가는 거야. 거기서 발아(發芽)를 해 가지고, 천궁(天宮)이 폭발(爆發)하면, 그게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해 버리는 거야.

그래서 인간(人間) 최고(最高)의 길지(吉地)가 천궁(天宮)인데, 이 천궁(天宮)을 다른 말로 하면, 인간(人間) 몸에서 제일(第一) 좋은 길지(吉地)는 자궁(子宮)이잖아. 그래 안 그래. 땅에서 제일(第一) 좋은 길지(吉地)는 천궁(天宮)이야.

이건 하늘 천이니까, 하늘궁, 맞아 안 맞아요. 이 하늘궁을 특허(特許)를 냈는데, 하늘궁 이름을 지금까지 특허신청(特許申請)한 사람이 한 명도 없었어. 내가 하늘궁 특허(特許) 나온 거, 여, 틀어봐. 이해(理解) 가시죠? 왜, 아무도 못하게 하늘에서 딱 맞혀, 막아 놓은 거야. 알겠습니까?

왜? 천궁(天宮)은 누가 갖다 쓰면, 죽어 버려. 즉사(卽死) 해 버려. 그러니까, 천궁(天宮)을 아무나 썼다가는, 하늘궁을 썼다가는 그 사람 죽는 거야. 누구든지. 이해(理解) 가시죠? 그런데, 이번에도 내 하늘궁을 넘본 사람들이 죽어나간 사람들이 있어. 그 여러분들이 잘 아실거야, 에? 하늘궁을 이렇게 넘본 사람은 누구든지 죽어. 예외(例外) 없어. 어떤 경우(境遇)도.

그래서 이 천궁(天宮)은 일반(一般)사람들, 여기 보세요. 하늘궁 돼있죠? 여기 봐요, 특허청(特許廳), 등록(登錄) 결정서(決定書), 허경영(許京寧), 맞아 안 맞아요. 에? 이 뭐여? 상표(商標) 하늘궁, 이게 어떤 사람도 이걸 한 개(個)라도 쓰면, 걸리죠? 그런데, 이걸 쓴 사람이 있으면, 내가 이걸 등록(登錄)할 수 있나?

이와 유사(類似)한 이름을 스물한 개(個)를 등록(登錄)했어. 하늘궁, 한얼궁, 하날궁, 다 비슷한 이름은 다 등록(登錄)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왜 지금까지 기독교인(基督敎人)이 그렇게 많고, 불교인(佛敎人)이 많은데, 하늘궁이라는 이름을 쓴 사람이 없을까, 맞아 안 맞아요. 그것은 하늘에서 내가 막아놓은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성산(聖山), 거기는 성산(聖山)이야, 성(聖)스러운 산(山)이요, 성지(聖地)란 말이야. 성지(聖地). 거긴 앞으로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몰려와. 그래서 우리나라 예산(豫算)이 400조인데, 앞으로 하늘궁 예산(豫算)이 500조가 넘어. 그 500조는 뭐야, 관광객(觀光客)이 가지고 온 외국(外國) 돈이야.

그럼 우리나라 얼마나 부자(富者)가 돼. 그러니까 그 돈이 세계(世界) 통일(統一)하는 자금(資金)으로 쓰이겠어, 안 쓰이겠어. 세계(世界) 빈민(貧民)을 구(救)해내겠어, 안 구(救)해내겠어. 세계인(世界人)이 가지고 오는 돈으로 세계(世界) 빈민(貧民)을 다 살려줘 버려.

이 격암유록(格庵遺錄)을 다른 사람들은, 정도령(正道令)을 나라 정 자를 써서 정주영(鄭周永) 당신(當身)이 이거 이거다. 이런 말 있었죠? 그래 내가 격암유록(格庵遺錄)을 오래간만에 써 주는 거야. 격암유록(格庵遺錄)이 이런 게 있다는 것을 알아두셔야 돼.

그래서 내가 이걸 줄여가지고, 격암유록(格庵遺錄) 많이 썼죠? 내가. 어, 열두 가지? 어, 그러면 그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보면, 이건 좀 세밀(細密)하게 내가 풀어주는 거야. 맞죠? 그러면, 여러분이 이걸 보면, 허경영(許京寧)이 맞아 안 맞아. 내가 소 울음소리 맞아 안 맞아.

왜 우명지(牛鳴地)라고 그러냐, 그 자리가. 성지(聖地)는 성지(聖地) 중(中)에, 성산(聖山) 중(中)에 성지(聖地)인데, 우명지(牛鳴地)다. 소가 우는 소리잖아. 내 목소리가 소 울음소리에요. 내가 소의 띠를 가지고 있잖아. 그리고 내 목소리가 소 울음소리야. 알겠죠? 그래서 내 목소리를 듣는 자(者)마다 몸에 병(病)이 낫고, 몸이 좋아져.

그래서 어떤 사람은 전화(電話)해가지고, 허(許) 총재(總裁)님, 전화(電話)를 많이 받고, 강의(講義)를 많이 해서 목이 쉬었나 보네요. 아니에요. 나는 원래(元來), 내가 노래를 추풍령(秋風嶺)을 부르면, 사람들이 마음이 진짜 이상해져요. 내 목소리는 소 울음소리야. 엄마가 새끼를 부르는 소리야.

그 음메 하는 소가 울면 새끼가 금방(今方) 알아들어요. 소 엄마가 새끼를 찾는 소리기 때문에, 소 울음소리가 왜 여기 우명지(牛鳴地)라고 그러냐? 여기에다 강당(講堂)을 만들어 놓고, 전(全) 세계(世界) 사람을 불러갖고, 거기서 강의(講義)를 하고 있어. 내 목소리가 영상(映像)을 통해서 나가 안 나가.

그래서 이게 소 울음소리가 전(全) 세계(世界)로 퍼져나가는 땅이다. 그러니까, 요거는 소 우 자, 울 명 자, 알겠습니까? 울 명 자야. 소 우 자, 울 명 자, 땅 지 자, 소가 울고 있는 자리다. 내가 거기서 맨날 강의(講義)해 안 해. 거기서 소 울음소리를 내고 있는 거야.

그러니, 전(全) 세계(世界) 사람들이 엄마, 아빠를 그리워하면서 그리로 오게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송아지새끼를 엄마가 거기서 부르고 있으니, 유튜브를 통(通)해서 전(全) 세계(世界) 부르니까, 미국(美國)에서도 오고, 독일(獨逸)에서도 오고, 뭐 여기, 여기, 아까 어디서 왔어요, 스웨던에서도 오고, 다 오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소가 울기 때문에 오는 거지, 내가 입 딱 다물고, 도(道) 닦는다고, 앉아 있어봐, 아무도 안 와요. 계룡산(鷄龍山)에 도인(道人)들은, 전부(全部) 그것은 국가(國家)를 위해서 아무런 효험(效驗)이 없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울어야 돼, 울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소가 울어야지, 인간(人間)들이 울어가지고는 안 와. 왜, 인간(人間)들 목소리는 하늘에서 이미 접어버렸어. 접어버렸어요. 여러분들이 아무리 강의(講義)를 잘하고, 뭐 유명(有名)한 교수(敎授)가 강의(講義)를 잘 해도 그것은 한 번 정도(程度) 듣지, 두 번처럼 들으면 지겨워.

그런데 내 소울음소리는 들으면 들을수록, 내가 즈그 아버지 소 엄마, 엄마소가 막 우는 소리야. 그걸 들으면 들을수록 또 새로 듣는 것 같아. 내가 내 강의(講義)를 이렇게 들어 보면, 빠져가지고, 시간(時間)이 다 가버려. 아니, 내가 강의(講義)를 어떻게 했는지, 절대(絶對) 모르잖아. 강의(講義)를 하고 나야, 내가 강의(講義)를 뭘 했는지 알잖아요.

그럼 내가 들으면, 너무너무 재미있어 가지고, 내가 시간(時間)이 확 달아나 버려요. 거, 내가 들으면 내가 미쳐가지고 듣고 앉아 있는 거야. 하하하하. 내가 강의(講義)를 했는데도, 까마득히 생각이 안 나. 그냥 즐거워 죽겠는 거야. 어.

그러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거짓말이 아니야, 그래서 내가 내 강의(講義)를 무서워서 못 들어. 들으면 못 끄는 거야. 계속 들어야 해. 알겠죠? 이거는 진짜 진심이에요. 그래서 내가 내 강의를 듣는 것만큼 재미있는 프로를 본 적이 없어.

[3부]

자, 조용히 하세요. 마지막입니다. 자하달상(自下達上) 천만외(千萬外), 이게 뭡니까? 자하달상(自下達上) 천만(千萬) 내외(內外)가 백궁(白宮)으로 간다는 거예요. 여기 나와 있죠? 그러면 이 사람이 내 이 소 울음소리에, 이 소 울음소리를 듣고 깨달아 가지고, 상(上), 달상(達上), 하늘에 달(達)하는 자(者)가, 몇 명(名)요? 천만(千萬) 내외(內外)라는 거야.

이 외(外) 자(字) 앞에다가 내(內) 가 생략(省略)되어 있어. 천만(千萬) 명(名) 내외(內外)야, 그러니까, 전(全) 세계(世界)에서 천만(千萬) 명(名) 정도(程度)가 구제(救濟)되는 거야. 백궁(白宮)으로 가고 나머지는 하늘로 상달(上達)할 수가 없어. 이해(理解)가시죠? 그러니까, 무한경쟁(無限競爭)이야. 알겠습니까? 어.

그래서, 이것이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나오는 이야기야. 여러분들이 저, 핸드폰으로 찍어 놔. 내가 여섯 줄 이야기 해줬죠? 어, 줄이 상당히 많은데, 이 역성혁명(易姓革命) 시대(時代)라. 그래서 내가 이 정부(政府)를 만든다는 거야. 세계통일(世界通一) 정부(政府). 이게 우리 한반도(韓半島)에서 만들어 진다고 예언(豫言)했죠?

즉, 운중(雲中), 구름 가운데, 구름이라는 건 어둡잖아. 그래 안 그래요. 이 말세(末世)가운데 영신(靈神)이 온다 이 말이야. 일반(一般) 신(神)하고 여기 영신(靈神)하고 달라요. 음, 일반(一般), 우리 에, 음, 일반(一般) 신(神)과 영신(靈神)은 다릅니다.

Holiday가 원래, Holiday가 원래(元來) 무슨 뜻이요? Holiday, 노는 날. 휴일(休日)이 영어(英語)로 뭐여? 어? Holiday죠? Holiday(할리데이)가 기독교(基督敎)에서는 뭐라고 불러야 맞아요? Holiday(할리데이)를 기독교에서는 뭐라고 불러야 돼? 홀리데이라고 그러죠. 홀리데이. 하늘의 하나님의 날이야. 내말 이해(理解)가죠.

여러분들이 할리데이라고 그러지만, 그게 실제(實際) 기독교(基督敎)에서 말할 때는, 홀리데이라고 그래. 홀리데이. 하나님의 날이기 때문에, 안식일(安息日)을 지키라고 하는 거 아녀. 그러니까, 그 날이 허경영(許京寧) 날이야. 홀리데이야, 홀리데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와 같이 하늘에 실제(實際) 가는 자(者)는 천만(千萬) 내외(內外)가 가는데, 허경영(許京寧)이가 그 비밀(秘密)이, 이 사람들은 이게 무슨 뜻인지 몰라. 격암유록(格庵遺錄)에 있긴 있는데, 내가 천만(千萬) 명(名)을 구제(救濟)해서 데리고 간다 이 소리야. 찍으세요. 맞죠? 허경영(許京寧)이가 천여만 명(名)을 데리고 올라가는 자(者)들의 숫자야.

거기에 여러분들이 끼어야 될 거 아니요? 그러니까, 놀러 다니는 것보다, 언젠가 순식간(瞬息間)에 닥칠 미래(未來)를 여러분들이 대비(對備)해야 되는 거야. 초종교(超宗敎) 허경영(許京寧)은 기독교(基督敎)든 불교(佛敎)든 모든 사람들이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면, 그자(者)는 백궁(白宮) 대열(隊列)에 들어가는 거야. 알겠습니까?

이거는 무슨 달 자야? 달상(達上)이란 뭐야? 달상(達上), 하늘에 도달(到達)한다, 달상(達上)한다. 스스로 이 아래에서 하늘에 올라갈 자(者)가 천만(千萬) 내외(內外)다. 맞아 안 맞아요. 그 남사고(南師古)라는 사람은 영적(靈的)으로 예언(豫言)을 받아가 쓴 거야.

이게. 내가 온다는 걸, 천신(天神), 우리 천부경(天符經)이나 뭐 이런 격암유록(格庵遺錄)이나, 모든 책(冊)에 보면 전부(全部) 허경영(許京寧)이 온다는 이야기야. 성경(聖經)도 내가 요한계시록(啓示錄)에 나와 있어요. 그대로.

언어도단(言語道斷)

해인시대(海印時代) 계(戒)

천허권래(天許權來)

신언서판(身言書判)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 정(定)

공전멸병(空錢滅兵)

천신하강(天神下降)

우성재야(牛聲在野)

세계통일(世界通一) 혜(慧)

인류심판(人類審判)

지상낙원(地上樂園)

자, 요 예언서(豫言書)는 남사고(南師古)가 한 건데, 이 예, 남사고(南師古) 예언서(豫言書)를 간추려 보면, 요 열두 가지로 노나져요. 언해천신(言海天身)이 있고, 하무공천(何無空天)이 있고, 우세인지(牛世人地)가 있어요. 이렇게 노나져. 열두 개로.

여기가 언해공신(言海天身)은 언어도단(言語道斷) 맞죠?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가 오면, 해인시대(海印時代)가 오죠? 해인시대(海印時代)에 오는 자(者)가 누구여?

허경영(許京寧)이가 이 격암유록(格庵遺錄)에는 뭘로 나왔냐 하면, 해인시대(海印時代)에 오는 해인(海印)으로 돼 있어. 해인시대(海印時代)에 해인(海印)이 온다는 거야. 바다 해 자, 사람 인 자. 해인시대(海印時代)에 오는 자(者)가 해인(海印)을 가지고 온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게, 해인(海印)이 뭐냐, 영(靈)이야 영(靈). 하늘에 영(靈)을 가지고 오는 거지. 이 사람들이 이걸 인(印)으로 붙였어, 해인(海印). 해인시대(海印時代)에, 인터넷시대(時代)에 해인(海印)을 가진 자(者)가 오는 거여. 해인(海印). 그 해인(海印)이 뭐냐 하면, 우주(宇宙)를, 무시무시한 우주(宇宙)를 창조(創造)하는 에너지를 해인(海印)이라고 그래. 그걸 내가 가지고 오는 거야, 그걸 가지고 오는 자가 해인(海印)인 허경영(許京寧)이야.

그러면, 이 사람이, 뭐야. 천허권래(天許權來), 하늘의 권력(權力)을 허락(許諾) 맡은 자(者)야. 맞아 안 맞아요. 하늘의 권세(權勢)를 가져오는 자(者)고. 이게 뭐야. 이거 내가 잘못 썼네. 신언서판(身言書判)이야. 그 사람은 얼굴도 몸도 잘 생기고, 말도 잘하고, 글도 잘 쓰고, 판단력(判斷力)도 뛰어 나,

이 판단력(判斷力)이 뭐냐. 저 여자(女子)는 예쁘고, 저 여자(女子)는 안 예쁘고, 하하하하. 그 판단력(判斷力)이 아주 뛰어 나. 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고거만 뛰어난 게 아닙니다. 농담(弄談)하느라고 한 거야. 알겠죠? 아주 판단력(判斷力)이 유별(有別)나요. 여러분이 판단(判斷)할 수 없는 세계(世界)를.

  1. 51%

  2. 4년

  3. 청와대 굿판

  4. 촛불

  5. 탄핵

  6. 개헌

자, 박근혜가, 여섯 가지 내가 맞혔죠? 51.6%로 붙을 거다, 맞아 안 맞아요. 51% 예언(豫言)했죠? 내가 박근혜 당선(當選)되기 전(前)에, 생방송(生放送)에 나가가지고 여섯 가지 이야기 했어. 박근혜 어떻게 되겠습니까?

아, 박근혜가 붙을 겁니다. 51%로, 맞죠? 두 번째, 4년밖에 못할 겁니다. 세 번째, 뭐라고 그랬어요? 청와대(靑瓦臺)가 굿판에 휘말립니다. 청와대(靑瓦臺) 굿판, 맞죠? 네 번째, 촛불시위(示威)가 일어납니다. 다섯 번째, 탄핵(彈劾)이 됩니다. 여섯 번째, 개헌정국(改憲政局)으로 덮으려다가 쫓겨납니다. 맞아 안 맞아.

요 여섯 가지를 박근혜 당선(當選)되기 이틀 전(前)에, 시크리트, 위크리트 테레비에 나가서 생방송(生放送)에 내 입에서 그 말이 순식간(瞬息間)에 나간 거야. 그게 여러분들, 요게 가능(可能)한 이야기입니까? 간단(簡單)하게 쉬워요,

여러분이 지금(只今) 문재인을, 문재인이가 만약(萬若) 이런 일이 일어날 거라고 여러분이 지금 내다볼 수 있나? 아무도 없어요. 이렇게 여섯 가지를 맞춘 사람은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할 수가 없어. 뭐 김일성이가 언제 죽는다, 이런 건 맞힐 수 있지만, 어? 어.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여기 보면, 요것은 그 사람이 어떤 때 온다는 걸 미리 이야기해줘.

요 네 가지. 맞죠? 이게 불교(佛敎)로 보면, 계(戒)에 속(屬)해. 알겠죠? 그 다음에 요 네 개는 정(定)에 속(屬)해. 그 다음에 요 네 개는 혜(慧)에 속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정, 하(何)는 뭐야. 어? 하(何)는 뭐여. 이 하 자가 아니란 말이야, 쓰다 보니까. 하, 이 하 자를 써야 돼. 갑자기 쓰다보니까, 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하 자를 잘 안 쓰니까, 하성, 에? 우리 일반(一般) 성(姓)은 모른다 이 말이야. 그죠? 하성, 그 사람 성(姓)은 알 수가 없어. 왜, 그낭 영(靈)이, 내가 하늘에서 바로 여자(女子) 몸에 들어 갔으니까, 알겠죠? 에.

이게 내가 여러분하고 차이(差異)가 있는 거야. 정반대(正反對)로 왔어요. 그래 하성부지(何姓不知)죠? 무부지자(無父之子), 아버지 있어, 없어. 무부지자(無父之子)야.

공전멸병(空錢滅兵), 허 씨(許氏)야. 김해(金海) 허 씨(許氏). 맞죠? 공전멸병(空錢滅兵).

천신(天神)이 지상(地上)에 하강(下降)했다, 그러면 이, 천신하강(天神下降)은 뭐가 다르냐, 다 썼죠?

석가(釋迦): 하천(下天)→ 탁태(托胎)→ 강탄(降誕)→ 출가(出家)→ 득도(得道)→ 전법(轉法)→ 부활(復活)→ 승천(昇天)

예수: 하천(下天)→ 탁태(托胎)→ 강탄(降誕)→ 세례(洗禮)→ 고난(苦難)→ 처형(處刑)

허경영(許京寧): 하백(下白)→ 탁태(托胎)→ 강탄(降誕)→ 통일(統一)→ 심판(審判)→ 제도(制道)→ 낙원(樂園)→ 승백(昇白)

천신하강(天神下降)은 뭐가 다르냐 하면, 나는 하천(下天), 내려왔죠? 탁태(托胎), 강탄(降誕), 그죠? 뭡니까? 나는 바로 통일(統一)로 들어가죠? 이게 세계통일(世界通一)이야. 통일정부(統一政府)를 이 허경영(許京寧)이가 하도록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나와 있어.

나는 바로 통일(統一)로 들어가는 데, 예수 보세요, 하천(下天), 탁태(托胎), 강탄(降誕), 똑같죠? 그런데 달라져 버려요. 강탄(降誕) 다음에. 이 분은 뭘 받아요? 세례(洗禮)를 받아요. 세례(洗禮), 맞아 안 맞아요. 나는 통일(統一)을 바라는 데, 이건 세례(洗禮)를 받는 거야.

자, 석가모니(釋迦牟尼)는 어떻게 돼요? 하천(下天), 탁태(托胎), 똑같죠, 그죠? 어. 강탄(降誕), 출가(出家)가 돼버려. 맞죠, 그죠? 이 사람 중이 돼버리고, 이 사람, 세례(洗禮)를 받는데, 요한한테 가서 세례(洗禮)를 받아, 허경영(許京寧) 어떻게 해요?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는 거야. 그래 나는 여기 정치색(政治色)이 들어 있죠?

그러니까, 이 자(者)들은 인간(人間)들이야. 테스트 해봤죠? 여기가 내가 보낸 성자(聖者)들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데 완전(完全)히 다른 것은, 하천(下天), 탁태(托胎), 나는 여기에, 원체 구분(區分)하려면, 여기가 하천(下天)이 아닙니다. 알겠죠? 백궁(白宮)입니다. 알겠죠? 나는 하백(下白)이 되는 거야. 이런 차이(差異)가 있단 말야.

나는 최고(最高)의 별에서 오고, 이 사람들은 그 아래에 있는 별들에서 왔단 말야. 알겠죠? 이렇게 차이(差異)가. 그 다음에 통일(統一), 통일(統一)은 뭡니까? 통일(統一). 바로 심판(審判)들어가죠? 나는 먼저 심판(審判)을 해요. 에?

그 다음에 제도(制度), 중생(衆生) 제도(制度)를 한단 말야, 어? 제도(制度). 그 다음에, 일 이 삼 사 오 육, 낙원(樂園)입니다. 그 다음에 승천(昇天)이에요. 이 절차(節次)를 밟는데, 이 사람은 세례(洗禮), 고난(苦難), 어? 고난(苦難), 처형(處刑), 이 얼마나 살벌(殺伐)합니까? 그래 안 그래요. 처형(處刑). 부활(復活), 승천(昇天), 요렇게 되죠, 그죠? 나는 승천(昇天)이 아닙니다. 승백(昇白)예요. 그죠? 요게 차이(差異)가 있단 말야. 알겠죠?

이분은 뭐여. 하천(下天), 탁태(托胎), 강탄(降誕), 출가(出家), 출가(出家) 다음에 득도(得道)하죠? 득도(得道), 그죠? 설법(說法), 열반(涅槃), 어? 어? 열반(涅槃). 이거를, 여기서 우리는 설법(說法)이라 안하고, 전법(轉法)이라고 그래요. 전법(轉法), 어? 그 다음에 여기는 승천(昇天)인데, 석가(釋迦)는 뭐여? 마지막에 뭐여? 어? 열반(涅槃), 음, 열반(涅槃),

그러니까, 가는 길이 다 달라 안 달라요. 완전(完全)히 달라. 어. 그래 이 사람이, 하천(下天), 탁태(托胎), 출가(出家), 득도(得道), 전법(轉法), 음, 제도(制道), 여기도 제도(制道), 열반(涅槃). 이런 사람들과 걸어간 길이 달라 안 달라요? 백궁(白宮)에서 오고 백궁(白宮)으로 돌아가는 거야. 맞죠? 음,

그래서 이 자(者)는 천신(天神)이 하강(下降)하였다, 이렇게 되는 게, 요게 정의(正義)야 정의(正義). 그 다음에, 혜(慧), 내가 뭘 이 세상에 베푸냐. 우성재야(牛聲在野), 아까 소 울음소리 나와 있었죠. 소 울음소리를 전(全) 세상(世上)에, 들판에, 지구(地球) 전체(全體)에 퍼뜨린다,

우성재야(牛聲在野).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한다. 여기도 나오죠? 세계통일(世界通一). 인류(人類)를 심판(審判)한다. 심판(審判)하고, 판(判). 지상낙원(地上樂園), 다 됐죠? 이 열두 가지가 그대로 나와 있어. 이게, 이게. 격암유록(格庵遺錄)이야. 맞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오늘은 내가 세계통일정부(世界通一政府)를 왜 만들어야 되는가, 거기에 대해서 예언서(豫言書)에 나온 것 좀 잠깐 이야기 하고 있고, 결론(結論)을 내가 이야기 아직 안했어요. 지워도 되죠?

지금 이게 책(冊)으로 나중에 나옵니다. 허경영(許京寧)의 세계통일(世界通一) 이라는 책(冊)이 있고, 허경영(許京寧) 강의집(講義集)이 책(冊)으로 나와. 그러면, 전(全) 세계인(世界人)들이 내 책(冊)을 보면, 몇 회, 몇 회, 몇 회, 이렇게 되어 있어요. 회 차별로 쫙 돼있으니까, 여러분들이 그 책을 보면 기억(記憶)이 금방(今方) 날 거야.

아, 이게 우리 총재(總裁)님 쓴 게 요 내용(內容)이구나. 이렇게 돼. 알겠죠? 그러면 그걸 가지고 여러분들이 딴 사람들을 가르켜 줄 수가 있어. 어? 그렇지만, 내 처럼 재미있게 하기가 좀 힘들 거야. 하하하하. 나는 내가 강의(講義)한 것도 내가 보면서 배꼽을 잡아. 하하하하.

壬 辛 乙 癸 壬 丙 丙 己

辰 丑 丑 亥 辰 申 子 丑

김정은 四柱 허경영 四柱

임(壬) 신(辛) 을(乙) 계(癸) 임(壬) 병(丙) 병(丙) 기(己)

진(辰) 축(丑) 축(丑) 수(亥) 진(辰) 신(申) 자(子) 축(丑)

김정은 사주(四柱) 허경영 사주(四柱)

이게 누구 사주(四柱)죠? 누구 사줍니까? 하하하하. 김정은 사주(四柱)죠. 그죠? 그런데 사주(四柱)를 보는 이유(理由)는, 관상(觀相)을 보고 있잖아. 사주즉(四柱卽) 불여관상(不如觀相), 사주(四柱)가 김정은과 같은 사람은 지구상(地球上)에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한 백만(百萬) 명(名), 알겠죠? 그러니까 사주(四柱)는 확률(確率)이 1%밖에 안 돼.

왜, 김영삼 대통령(大統領)과 같은 사주(四柱)가 거지가 300명이나 돼. 알겠습니까? 그 정도(程度)니까, 사주(四柱)가 일정(一定)하지가 않으나, 그래도 그 기운(氣運)을 보는 거야. 어? 김정은이 내 하고 같죠? 이거 내꺼야, 허경영(許京寧).

김정은 씨가 임진(壬辰) 시(時)고, 내가 임진(壬辰) 시(時)죠? 그리고 축(丑)이 있고, 김정은 축(丑)이 있죠, 그죠? 에, 김정은은 내하고 궁합(宮合)은 맞아. 에, 궁합(宮合)은 맞아. 내가 세계통일(世界通一) 하는데, 북한(北韓)에 있는 사람하고, 궁합(宮合)이 잘 맞아야 될 거 아니야, 하하하하.

그러나 지금(只今) 전(全) 세계(世界) 지도자(指導者) 중(中)에 그 사람하고 궁합(宮合)이 잘 맞는 사람은 내 밖에 없어. 음, 그래서 내가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할 때, 김정은과도 만나야 되겠죠? 그래서 이분이 에, 이번에 남북회담(南北會談)이 끝나고 나면, 운(運)이 내리막길이야. 그래서 상당히 고전(苦戰)하겠지만, 내년(來年) 6월이 위험(危險)해.

그러나 내가 세계(世界)를 조종(操縱)해 안 해요. 모든 대통령(大統領)을 조절(調節)해 안 해. 그래서 내가 알아서 쓰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김정은은 사주(四柱)에 결점(缺點)이 불이 없어. 사주(四柱)에 불이 없다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병화(丙火)가 있죠, 그죠? 병자(丙字) 두 개 있죠? 나는 태양(太陽)이 두 개가 있어, 태양(太陽)이. 이게 태양(太陽)입니다. 요 병화(丙火)가 없으니까, 권세(權勢)가 약(弱)하다는 거야. 그러니까, 실제(實際) 북한(北韓)의 대표자(代表者)는 김정남이여, 맞죠? 북한(北韓)의 대통령(大統領)은 김정남이잖아.

그러나 그분은, 김정은은 대통령(大統領)이 아니야. 알겠죠? 여기 이 사주(四柱)에는 대통령(大統領)이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알겠죠? 그러니까, 어, 자기(自己) 아버지는 국방위원장(國防委員長)이었고, 그래 어떤 명예직(名譽職)을 가지고 있던 거지. 어,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유훈통치(遺訓統治)를 하지 실질적(實質的)으로 전방(前方)에 나서는 행정관(行政官)은 아니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그리고, 스위스에서 교육(敎育)을 받았기 때문에 여러분 인격(人格)보다는 또 그래도 우리 서양(西洋) 사람으로서는 하이크라스 교육(敎育)을 받은 사람이라고 보면 돼. 알겠죠? 그렇지만, 우리와, 남(南)과 북(北)은 상당(相當)한 거리를 두고 앞으로 일을 해야 돼. 급진전(急進展)해 가까워지면 됩니까, 안 됩니까?

잘 보세요. 여러분들이 큰 실수(失手)할 걸 내가 다 알고 있어. 그래서 내가 미국(美國)을 자꾸 가는 거야. 알겠죠? 뭐냐, 이게 사람의 다리 맞아 안 맞아. 그럼 여기 무릎 있어 없어. 그럼 여기 발바닥 이렇게 있어 없어요. 그럼 이게 중국(中國)이야, 이게 미국(美國)이야. 맞아 안 맞아. 요게 북한(北韓)이고, 또 어떻게 보면 한국(韓國)일 수도 있지만, 그렇게 보면 안 된단 말이에요, 알겠죠?

그러면 요기에 절반(折半)이 누구요? 북한(北韓). 요 관절(關節) 절반(折半)이 한국(韓國)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그런데, 중국(中國)이, 미국(美國)이 이 관절(關節)에다가 혈관(血管)을 심어줘 버려. 혈관(血管), 관절(關節)의 물렁뼈에다 혈관(血管)을 심으면 되나 안 되나? 무릎이 쑤셔서 못 살아요. 물렁뼈는 핏줄이 있으면 안 돼. 신경(神經)이 들어가면 돼 안 돼. 안 돼.

그런데, 우리나라와 미국(美國)은 북한(北韓)에다가 신경(神經)과 혈관(血管)을 심어주려고 그래. 철도(鐵道)를 건설(建設)하고, 거기에 막 통신망(通信網)을 만들어 주고, 아, 이러려고 그래. 그러면, 무릎이 아파 안 아파. 못 걸어.

북한(北韓)은 풍수적(風水的)으로 물렁뼈야, 맞아 안 맞아요. 미국(美國)과 중국(中國)이 부닥치지 않게 해 주는 역할(役割)을 해 안 해. 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 이거를 망각(忘却)하면 돼 안 돼.

그러니까, 북한(北韓)을 갖다가 미국(美國)과 같은 나라를 만든다거나, 북한(北韓)이 중국(中國)이 돼 버리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돼. 미국(美國)과 중국(中國)은 매일(每日) 쑤시고 아파가 난리(亂離)가 난 거야. 전쟁(戰爭)이 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물렁뼈에다가 신경(神經)을 심고, 돈을 퍼주고, 거기다 고속도로(高速道路)를 만들고, 철도(鐵道)를 만들면, 어떤 현상(現像)이 올까?

미국(美國), 한국(韓國)이 들어 가가지고, 결국(結局), 중국(中國)과 러시아와 마찰(摩擦)이 일어나요, 안 일어나요. 그리고 관절(關節)이 맨날 퉁퉁 부어 안 부어. 한반도(韓半島)가 전쟁(戰爭)터가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한반도(韓半島)는 현재(現在) 북한(北韓) 저 상태(狀態), 물렁뼈로 놔두어야 돼, 안 놔두어야 돼. 한반도(韓半島)는 풍수적(風水的)으로 관절(關節), 맞아 안 맞아. 요게 없으면, 중국(中國)이 다리가 시려 안 시려. 순망치한(脣亡齒寒), 맞아 안 맞아요. 순망치한(脣亡齒寒)이야.

이것은 부득이(不得已)하게, 특수(特殊)한 공산주의(共産主義) 이상한 체제(體制)로 있어 주는 게, 미국(美國)도 좋고, 한국(韓國)도 좋고, 러시아도 좋고, 다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경제(經濟)만 원조(援助)해주지, 거기를 개발(開發)한다, 뭐 재벌(財閥)이 들어가서 산(山)을 까부셔가지고 자원(資源)을 가져온다, 이따위 생각 버려야 돼. 알겠습니까?

세계(世界) 역사(歷史)는 그 땅의 역할(役割)이 있어요. 맞죠? 내 말이 맞죠? 심각한 걸 여러분이 몰라서 그렇지, 이제 우리 북한(北韓)하고 남한(南韓)이 무슨 역할(役割)을 하는지 알죠?

북한(北韓), 남한(南韓)은 이런 상태(狀態)로 있어주어야, 중국(中國)과 미국(美國)이 전쟁(戰爭)을 안 해. 북한(北韓)은 저대로 두어야 돼. 알겠습니까? 이게 없어져 버리면, 그 위에 뼈와 밑에 뼈가 붙어 안 붙어. 붙어 버리죠? 그러면, 걸음 걸을 때마다 이게 아파서 못 사는 거야. 맞죠?

순망치한(脣亡齒寒)

그래서 순망치한(脣亡齒寒)이라는 것은 있어야 된다. 에? 순망치한(脣亡齒寒). 어. 알겠죠? 이 순망치한(脣亡齒寒)이라는 것은 실제적(實際的)으로 있어야 돼. 에? 이, 입술 순 자야. 이 입술이 망가져 버리면, 이빨이 시리다. 순망치한(脣亡齒寒).

그래서 북한(北韓) 문제(問題)는 우리가 경제(經濟)만 좀 지원(支援)해주지 정치적(政治的)으로 통일(統一)한다거나, 연방정부(聯邦政府)가 된다거나, 이러면 망(亡)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우리 역사(歷史)에 지금(只今) 정치인(政治人)들이 가장 위험(危險)한 정치인(政治人)들이야.

지자제(地自制), 여러분 자기(自己) 지역(地域)에, 지자제(地自制) 단체장(團體長) 인물(人物) 제대로 아는 사람 있어 없어. 시의원(市議員) 자기(自己) 이름이 누군지, 그 각(各) 정당별(政黨別)로 그 몇 십 명 되는 거 알아 몰라.

그럼 가서 알고 표(票) 찍는다는 사람 손 들어봐요. 손 들어봐. 한 명(名)도 없어. 그런 선거(選擧)를 왜 하노? 그냥 가서 당(黨)만 보고 찍는 거야. 그게 뭐하는 겁니까? 나라 망(亡)하는 거야. 그런 선거(選擧) 돈 1조원씩 들여 해야 되나?

지자제(地自制) 해체(解體). 단체장(團體長) 대통령(大統領)이 임명(任命)해야 돼. 도지사(道知事) 대통령(大統領)이 임명(任命) 안 하면, 도지사(道知事)가 대통령(大統領)이, 그 도(道)에 가면 도지사(道知事)가 닭 보듯 해요. 맞아 안 맞아.

대통령(大統領)이 뭐 할 일없이, 강원도(江原道)에 왜 왔어. 이럴 수도 있잖아. 나라 통치(統治)가 안 되는 거야.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나라는 이게 강력(强力)하게 멕혀 들어가야 돼. 그래 세계(世界)를 우리가 통일(統一)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런 불같은 카리스마가 있는 지도자(指導者)가 여기 나타나야 우리가 구심점(求心點)이 만들어져, 안 만들어져. 알겠습니까? 그래, 내가 상당히 부드럽고 순하고, 여자(女子)한테만 약(弱)하지, 하하하하. 정치인(政治人)들한테는 카리스마가 있어 없어.

내가 KBS 나가서 TV 토론(討論)할 때, 내 눈을 아나운서들이 똑바로 못 쳐다봐요. 내가 굉장히 선량(善良)한데, 아나운서가 질문(質問)을 제대로 못해, 겁이 나가지고, 말이 나오면, 답(答)이 0.1초 만에 다 나가버려. 하하하하. 한번 답(答)을 딱하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아나운서가 고개를 안 쳐다보고 말을 해. 하하하하.

왜? 눈을 맞추면 단어(單語)를 못 외워, 아나운서가. 헷갈려서 헛소리를 하는 거야.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을 쳐다보고는 단어(單語)를 못 해. 왜, 한 번 데었기 때문에. 그러니까, 속사포(速射砲)로 말이 나가버리니까, 아나운서가 기(氣)가 완전(完全)히 죽어 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자(女子), 여자(女子)들한테는 말을 부드럽게 말해. 정치인(政治人)들, 힘이 쎈 사람들한테 가면, 어때요? 아주 입에서 폭탄(爆彈)이 나가는데, 엄청난 카리스맙니다. 알겠죠? 아, 거짓말이 아녜요. 거짓말이. 내 방송(放送) 출연(出演)하는 거 내가 봐도 겁이나. 하하하하.

내가 아나운서하고 대화(對話)할 때 보면, 내가 봐도 살벌(殺伐)해. 아주 무서워요. 알겠죠? 아주 부드러운 사람이 외유내강(外柔內剛)이야. 강력(强力)해요. 왜? 몸속에 공약(公約)을 다 감추고 있는 거야. 이게 그냥 폭발(爆發)할 장소(場所)에 가면 활화산(活火山)처럼 터져 나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하늘궁터는 이렇게 생겼죠? 그래서 이 사방(四方)이 다 산(山)이야. 이게 옛날에 여기서 화산(火山)이 터져서 만들어진 땅이다, 이 말이야. 대규모(大規模) 에너지가 응축(凝縮)돼 있어. 그래서 여기 하늘궁 들어가려면, 고개를 넘어 들어가야 돼 안 넘어 들어가야 돼. 고개, 돌 고개를 넘어들어 가야 되는 거야.

여기는 나오는 길이 물 나가는 길밖에 없어. 그래 안 그래. 이것만 막으면 저수지(貯水池)가 되는데, 댐이. 백두산(白頭山) 천지(天池)가 되는데, 백두산(白頭山) 천지(天池)보다 이게 더 높아. 그리고 바위산(山)이 없어, 전부(全部) 부드러운 산(山)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너무너무 높은 산(山)이야.

고령산(高靈山)

그 산(山)에, 첫 번째 산(山)이 고령산(高靈山)이야. 높을 고 자, 맞아 안 맞아요. 높을 고 자, 신령 령 자, 최고(最高)로 높은 신령(神靈)이 있는 산(山)이다 이 말이야. 그게 하늘에 있는 산(山)이지 뭐야.

이거는 개명산(開明山)이야, 개명산(開明山). 밝음을 여는 산(山)이야, 이쪽에 있는 산(山)은 또, 이거는 고령산(高靈山), 이거는 무슨 산(山)이여. 수리산(修理山)이야, 독수리 있잖아, 이거는 수리산(修理山)이야.

그러니까, 이 세 개(個)의 산(山)이 아까 보니까, 명승지(名勝地)라고 그래 안 그래. 어, 그러니까, 어? 어, 성산성지(聖山聖地)라고 해, 이 개명산(開明山)과 수리산(修理山)과 고령산(高靈山)이라는 세 개(個)의 산(山)이 성산(城山)이야. 산으로 둘러 싸여가 있고.

거기가 에너지가 청와대(靑瓦臺)의 만 배(萬倍), 내가 여러분하고 에너지 체크하는 여자(女子) 여기 있었죠? 기계(機械) 가지고 하는 여자(女子) 있었지? 나를 체크할 때는 무한대(無限大), 여러분들 체크하면, 몇 천만(千萬), 몇 천(千). 뭐, 나쁜 사람은 100정도(程度). 여러분 한 몇 백(百), 이렇게 나오죠?

그런데, 무한대(無限大)가 나오는 것처럼, 이 하늘궁 터에 여러분이 왔다 갔다 하면, 그 자체(自體)가 여러분 몸이 달라져. 내가 고쳐주지, 또 거기서 에너지 나오지. 지기가 나오지, 어? 맞죠? 그러니까, 하늘궁을 많이 온 사람이 천만(千萬) 명(名) 안에 백궁(白宮)으로 들어가죠? 도장을 찍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내 강의(講義)를 예사(例事)로 들으면 안 돼요. 그리고 내가 와서 한 번 안아주는데, 허경영(許京寧)이가 피곤하니까 안지 말자, 이러면 안 돼. 나를 생각해주는 건 좋은데, 많이 안을수록 백궁(白宮)에 가는 확률(確率)이 높아지는 거야.

그러니까, 이 자리에서 내가 밥을 못 먹고 쓰러지더라도, 와서 안아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알겠죠? 내 입장(立場) 봐줄 필요(必要)가 있어 없어. 없어. 하하하하.

자, 자 조용히 해요. 조용히 해요. 자, 크로바 보이죠? 이거는 약간(若干) 녹색(綠色)이죠? 녹색(綠色)인데 되게 크죠? 요거, 요번에는 내가 쪼금 또 크로바를, 멋있죠? 이쁘죠? 으.

요번에는 내가 보관(保管)하고 있는 크로버를 필요(必要)한 사람은 내가 계속(繼續) 줘요. 그러니까, 케이스가 예뻐졌죠? 마크엔 태극기(太極旗)가 들어갔죠. 음, 좀 좋아졌어. 이건 똑같은데, 안이 좀 바뀌었죠? 케이스가 필요(必要)한 사람은 그냥 가져가도 돼요. 가져가고, 사진(寫眞), 요기다가 크로버 바뀌어 끼면 되잖아. 그래 요.

크로버 요번 꺼는 좀 이파리가 큰 것들을 내가 방출(放出)했어. 어, 이번 꺼는 내가 한, 많이 있으니까, 필요(必要)한 사람은 달라면, 내가 요 상태로 인제, 줄 거니까, 잎이 좀 크죠. 이렇게 큰 것들이 많은데, 요번에는 좀 방출(放出)을 해. 내가 이건 안하려고 그랬는데, 크죠? 되게 크죠? 다 커요.

그래서 이거는 좀 보관(保管), 오래 보관(保管)해가 대통령(大統領)되면, 나중에 이거, 허허. 크게 받으려고 했는데, 색깔은 녹색(綠色) 그대로죠? 어. 이쁘죠? 어. 이거 사실(事實)은 그냥 드리기가 아까운데, 다 없애고 있어. 하하하하. 왜? 하늘궁을 이번에 확장(擴張)해 나가야돼. 알겠죠? 그래서 이렇게 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어, 지금(只今) 뭐, 인류(人類)는, 테스트 안 해도 되겠고, 자, 그러면, 뭐, 공지사항(公知事項). 뭐, 어, 노래 한 곡(曲) 하고, 자, 노래 한 곡(曲) 하고. 자, 어? 추풍령(秋風嶺)? 추풍령(秋風嶺) 불러 달라? 추풍령(秋風嶺)을 한 번 틀어.

이거는 이파리가 파랗죠? 여기 예쁜 여자(女子) 닮았죠? 이건 끝으로 잎이 다 커. 그래 여러분들은 이런 거 딸 수 있나? 여러분이 따는 거 보니까 너무 작더라.

추풍령(秋風嶺) 우리 같이 한번 들읍시다. 듣고, 누가 부른 거, 남상규가 부른 거 트나? 어? 어, 내 부른 거 틀어, 그 비디오 있잖아. 내 부른 추풍령(秋風嶺)을 틀어요.

아니 나는 뭐 가, 강의(講義)하다가, 노래하다가, 별거 다하네. 하하하하. 같이 부르는 거야. 이거 내가 방송(放送)에서 불렀던 거야. 방송(放送)에서. 방송국(放送局)에 불려갔어. 내가 추풍령(秋風嶺)을 불렀더니, 난리(亂離)가 났어. 나는 노래는 안 하는데. 틀어. (以上)

스크립트

26번째 뭐죠? 동행 명의 뭡니까? 아, [음악] 기업 가족 협의회를 만들어서, 무슨 말하자면, 여기에 경영자와 노동자의 대표가 주식 회사의 전체 이문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리고 그 기업에 중대한 투자나 모든 결정은 그 이사에서 결정돼, 알겠습니까? 그러니깐 5사단 5조다, 경영자들은 말이 없어지는 거야. 뭘 바뀌죠? 기업 가족 해외로 바뀌어요. 자, 모든 관리자나 경영자나 노동자는 자식과 아내가 있었어요.

자식과 안에 부모가 있었어요. 가족이란 게 있죠? 이건 먹여 살리려고 연합와 있는 거야, 맞습니까? 맞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가정을 어떻게 해야 잘 먹여 살리 없느냐, 가족 해 배를 안에 구속해야지, 너는 노조다, 우리는 경영자다, 이런 거 있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이제 앞으로 벌 없어지는 거야, 걸로 자들 책임자 중에 몇 사람 경영이란 형의 비싸며 어울려서 회사를 이끌어 가죠, 알겠습니까? 그러면 이번에 해온 사태 같은 게 생겨, 안 생겨? 안 생길 거야. 일감이 부족하다, 지금 넣을 좀 사람을 어떻게 좀 조절하자, 그래서 자기들끼리 다리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노사가 분리되어 있다 보니까 맨날 사곤 하는데, 그래서 앞으로 노동법을 바꾸겠다, 알겠습니까? 노동법 의 노동이란 자는 노동자를 말은 없애겠다, 알겠습니까? 경영자라는 말 없애겠다, 관리자라는 말 없애겠다, 알게되죠? 기업 가족, 기업 가족으로 부르겠다, 알겠습니까? 기업에서 서로 가져올 먹이 살기 위해서 모인 사람들이야, 계세요? 자, 우리가 노동자들이 지금까지 노조와 싸우고 하는 것은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안 됐기 때문에 그런 거야.

내가 대통령 되면 어디서 노사가 일어나는 일이 있을까, 없을까? 아, 아, 일어나면은 전부 어떻게 되세요? 아, you, 4, 일어날 일이 없어요. 아아아, [박수] 감사합니다. 그러면 너무 편한 것이 많은 분께서 해 주신 굉장히 있고요. 제가 오늘 나는 아, 하다가 잠깐 아는 볼까 합니다.

아, 중국 위해 새로운 는 것을 제가 머신 될수록 박혀 스러워서 저 혼자 아가 아름 읽기는 좀 아쉬워서 딜만 열어주는 게 이 자기 혐오 생각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말씀을 내가 5 몰라요. 뭡니까? 4, 어항, woo, 제 가장 좋은 전쟁에 있어서 아, 지방의 문제가 있어서 흔한 아픔이 있었습니다. 예, 귀가 힘 괜찮은 불행한 슬픈 일이 있었어요.

그래서 뭐 처럼 오라 밝은 성격이 라이브 개미 색은 안 합니다. 그 집에서 변호사님께 슬픈 나날을 보내고 있을 때 어긴 미국에서 기록하신 날 80개 와 마찬가지로 밟은 모습으로 침입을 해외 마지막 같습니다. 그리고 중개인과 이제 민사 하고 식당으로 가는 꿈 중에 중국에서 더 귀 탱이 우울했어요. 그날 중대인께서 저를 보시더니 분리의 평가용 씨 등이 조 2인자 무슨 곳이니 흙에 말아라.

히 문이 팔아 깨닫게 남한은 아아 있으신데 먼저 시간당 하겠습니다. 아, 향해 가서 아니야. 없습니다. 아, 그랬어요.

풀고 놀았었는데 저도 모르게 눈물이 활 파손 해진 거에요. 아, 이 말 개가 GT 선글라스를 꼈으니까 아무도 몰래 볼 수 없나, 지나오는 모습을 그리면서 그 말씀을 주는 게 죄수 주님 말씀이 머리 나는 겁니다. 아, 조민 장식 보심이 그렇게 밤방 10월엔 얘기해 나아 그러시는데, 오너 주님께 마음속까지 들어오시는 풀어내 레지가 있으신가, 놈 1만 얘기, RCP 치료와 내는 CR 스시 게 아니고 내가 이렇게 써요. 마음 1, 이날 뭐를 투민 닿아 싶은 단계 뭐 살이 안 그라고 왜 집에서 그리고 어, 아, 이게 뭐 치든 영문과 순위 1 없이 매 2기 20 마음을 아쉬운 듯이 따악 5 흘 이렇게나 의 분해 게 있는데 매지 위해 준비는 께서 다뤄보고 싶은 이 또 그날 층별 넘넘 슬펐어요.

그래서 좀 이말도 포부 말도 없고 머리가 어조 뭐 이렇게 저희가 괜찮아 불참, 그 시간의 힘 별로 없어 갖고 중에 있는 슬퍼하지마 이르신 거예요. 어, 그래서 좋을게 리야 물었어요. 2am 이 그냥 꼭 그릇입니다. W 하실 겁니다.

아, 어, 그래서 국민 님 눈빛 LS RS C 로만 에러 지가 있으시기 안구 성깔 사랑 여러분들 마음 하나하나 방송까지 들어 다가오시는 에너지가 귀 신문 아 을 몸소 체험하고 정말 저는 중재 님을 아래 한지 2년이 넘었는데 새로운 모습을 김 인 배 제가 모순되고 구도 하에 중개 님을 신비 놓으셨다 웃어 뱀발 좀 하시고 와, 그때는 인간의 모습을 볼 때는 6 오기를 깨어날 개발 샵에서 생활 썰 디게 그런데 제일 웃음을 완전 야, 아찔 마음속을 들여다 보실 때 저도 놀라움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문 구매에 시행이 씨가 8에서 심을 겁니다. 하하, 아, 아, 아, 으, 아, 으, 그 순간 저는 영원히 물에 뭐 허규 손님은 내 마음이여 와, 녀 20원 싱 쉬며, 아우 쉬며, h 만난 여기십니다. 아, 아, erc 로밍 손님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 성장 납니다. 야, 기, 하, 아, 우리 신으로 싫어 있는 존재임을 뼈 맛으로 못합니다. 참 그래, 박 춤 박 대 [박수] 아, 아, 그 어 반갑습니다. 거기서 멀지 않다 [박수] 아, 처음 먼저 그래 뭔가 해야 빨대 아, 5 쪽이라는 그 걸 어, 오늘 날씨가 조금 더 점 아, 이럴 때는, 요렇게 날 세울 때는 요니 이자가 안테 넘어 그 남자가 뭐죠? 아, 근데 너무 잘한다.

아, 아, 아, 그다음 뭐에 실 짜는 다스릴 치죠? 여름 먼로 다스린다? 에, 어 열은 열로 드하 세리 아빠 그래 내가 에 이 걸어가다가 우리 민족이 잘 아는데 이 세안 사람들은 또 욕을 잘 몰라 열은 냉랭한 걸로 다스린다 그래요. 건 이빨 잘됐어. 이제 우리를 부채 가져가는데 그래가지고 서양사람들이 2열 칡 아니야 서양사람들은 열을 참 글로 다스린 다 그렇죠 뭐 왜 우리는 뜨거운 것은 뜨고 문을 닫았어요. 그래가지고 우리 민족이 옛날에 지혜로운 사람들이 이걸 지켜 가지고 이 2가 걸렸을 때 이동하 뭐죠? 홍역, 호명, 홍역 이라는 게 이 돌아 그래 이걸 알겠죠? 이두 가 걸렸을 때 홍역 이제 이게 폭력이 아니고 천연 그 홍역의 아니야, 이게 천연두 줘야.

2000년 2가 걸렸을 때 열을 애인들하고 어머니가 찬 수건을, 얼음 수건, 찬 수건을 얼굴에 덮어 줘서 애기 된 그런 애는 100% 얼굴이 곰보가 되었어요, 얼굴에 얼굴이에요. 왜 그럴까요? 이 2열 시어를 안 했기 때문에, 음, 여러 별로 나서야지, 열흘 참고로 다스리면 몸에 상처 하나 없어야. 그래서 머리가 좋은 사람은 뜨거운 방에 불을 때 놓고 이불을 덮어 시원하서 요리 펄펄 안을래. 그러나 현영 동아 40도가 되면 직사 예뻐요.

첫눈 알려져 물감 그렇게 잠깐 해봤는데 천년도 가나 버리니까. 그래, 그 사람들은 얼굴에 얽은 사람이 없어. 근데 그걸 참 걸로 자꾸 때 보십니까, 차년도 난 계속 발광을 하는 거야. 여기가 차니까, 참 쪽에 찾은 누가 더 많이 가는 거지? 뜨거운데 를 실어 아니까, 1로만 가지고 얼굴이 좀 멀 먹어요.

우산 이해가 줘? 이때 울 때는 이렇게 뜨고 그걸 뜨거운 물로 이겨야 돼요. 근데 너무 냉 안돼 가면은 몸이나 봐주 거야, 알겠어? 그래서 우리 조상들은 지혜로 안 제로, 그래서 아주 고구마의 얀 짐은 얼른 사람이 없어 써. 왜 뜨거우니까 한테 오늘 해라 이래가지고 안 파의 논하고 그냥 이불을 덮 우시오 넣으니까 굴을 부분이 돼 가지고 그러니깐 요리 분란을 내가 죽을 거 같아 자나, 조금 있으면 핵 차년도 가 달아나 버렸고, 그 여러분 감기 걸리면 10 나 안 나, 그때 여러 더 올려줘야 그런 감기 기운이 다 주고. 말이야, 내가 고춧가루에다가 매운 걸 먹고, 열을 속에서부터 열을 해가지고 이불 뒤집어 쓰고, 또 얼른 데리고 있으면 감기 기운이 다 죽었지.

  • 가 열에 약해요. 40도를 견디는 바이러스가 없어. 암세포도 40도를 얘기만 다 죽어버려. 그러니까 몸이 냉한 사람이 암에 잘 걸려.

이 유방 브라자를 조금 큼을 해가지고 유방을 뜯어야 되면 암이 안 걸리는데, 유방을 얇게 무가 잘 얇을 하고 다니면 겨울에 유방암에 걸려. 있었습니다. 나온 이해가 정으로 차니까, 차니까 이런 피부는 얇으니까 뜨고 지지만, 여기는 살이 많으니까 좋을 때 고칠 수가 있죠. 그러니까 여기가 암이 없는 거야.

그래서 몸은 3일 아니 걸리죠. 해서 뜻 안거를 좋아, 여름 해놓고 마운 거야. 겨울에는 암 걸릴 수밖에 없지만, 여름에는 개인 사는 거예요. 할게 좀 애매해 보면 우리의 몸에 암은 개울에 걸려, 여름에는 안 걸리고, 알겠죠? 5 음, 이열치열 명실에 감기 건의 내는 절대 참을 맥이 만 된거냐, 뜨거운 데다가 이불 될 것이어서 펄펄 끓는 데다 낮으면 바이러스가 다 죽어 버려야, 암 3 번호 4시 또는 다 주고요.

앙세 번도 더 구질 실외에, 그렇죠? 예, 그래서 아랫배가 냉하고 낮아 국민 당한 사람은 자 모함이 걸리는 거예요. 하겠죠? 밤색 공화정 하니까 우리 몸에는 하루에 100만 개 정도 암세포가 들어와. 누구나 음식물의 암세포가 있어요. 그런데 호갱님 울리며 일상성 검찰 달성할 것 에 호 유형 자체를 지아 마장.

내 말이야, 그 내 손에 보면 이게 손이 불이 있었어. 내 눈에서 불이 나갔나 봐. 아내가 몸에 뜨거운 열이 확 지나가니까 암세포가 밥 딱 올려줘. 나라 이런 거 아닌가 해서, 도금아.

[박수] 아, 으아, 내가 요렇게 왔다 갔다 하는 것은 이제 목을 생각하는 거야. 알려져 라는 제목을 미리 막 점하고 되지 않아요. 예, 그러니까 내 강연은 어디로 갈지 몰라. 알겠습니까? 여러분 얼굴이 어두우면 어두워질 가버릴까, 여러분이 발로 발견 들어가보니 충분한 봐야 알려져.

그러니까 교수들 처럼 냈으니 교과서가 있어, 없어. 우리나라 교육이 왜 망했냐, 교과서 암기, 답안지 맞추는 거, 정답만 처럼 이런 계획이야. 아니, 이순신이가 몇 년 돼, 뭐해서 뭐, 그게 뭐 그리 중요해. 예, 그래야, 그래야.

알겠죠? 여러분은 어떤 잠수함을 만들고 싶냐, 1경으로 해야지. 그래, 안 그래? 예, 아, 그러니까 설태의 오늘 하고 정신들이 없어. 알게 되자. 해가 나는 대통령이 되면 답안지 없는 교육, 알려져.

예, 앞으로 자동차 시대가 전기자동차로 바뀌고, 그 다음 경기 자동차 시대 다음에는 뻔하죠. 부러운 자동 제시되어야 되겠지. 그 아파트 베란다에 첨부 자아, 파도 앞에 있는 작은 방 들어오니 덜한 방이야. 내가 10 창에 있으면 시점으로 말은 싹 들어가 머리, 제 아버지 아주 잔향 필요 집이죠.

그러나 시장 공개 쌓으시고 안방에 푸르게 밥으로 싹 들어가 들어온 아, 절 잖아. 그러면 들어온 시대의 너희들은 아파트의 주 찬양을 어떻게. 만들어 가면 그래 봐라, 일해야 될 거 아냐. 그러면 학생마다 다르게 그래요.

그냥 그래, 항상 압박 자폐 라이트가 밤에 자지, 방, 다 방마다 번지수가 불이 켜져야 할 거 아냐. 자기 집을 매턴 g, 그래야 그래. 그러한 베란다 쪽의 번지수가 먼저 탁 불이 켜져 있을 거고, 아 그래 안 그래. 자기 가족 사진이 딱 잊혀 보여, 그렇게 흘러 들어가는 거야.

그게 이전 거야, 자기 마음으로 사진이 베란다 쪽에 딱 있어. 그런 그가 주차장이야, 그래야 그래야. 그러면 밤에 허공을 싸악 나가지, 자기 마음으로 사진대로 쏙 들어간 되잖아. 그리고 낮추자 자기야, 얼마를 좋아요.

맞아 맞아. 그러면 야, 너 뭐 그런 시대에 각 베란다에 주차장을 어떤 힘으로 꾸밀 것이냐, 그래 봐. 이게 재밌는 거, 수업 시간에 재밌어서 사람의 들어온 자동차는 어떻게 만들어야 팥에 잘 채울 수 있을까, 편리하게. 요런 거 모양을 디자인 해봐, 엄청 무지 잘 해볼 거야.

그 그 정답이 있나 버렸어요, 정답은 없다 이 말이야. 그건 교회 의 실제 병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런 교육을 안 받아 나니까 물어봄 올라, 물어 뭐, 어, 어, 뭐 이제 몰라 해야 되는지 고민 중입니다. 아, 그랬냐. [음악] 아, 합니다.

예. 아, 아, 아, 아, 제외에 대해 공예를 전구 시대 알리죠. 회의가 통일되는 정부 하나가 있어, 그게 옥에서에 그 시대에 허경영 신정 시대에는 왜 와야만 하는가, 왜 오는가, 우리가 면접. 볼 때 세 가지 보조 먹어봐요.

면접 볼 때 오는 거 세 가지 뭐죠? 세 가지 면접 볼 때 세 가지 꼭 보는 것, y 왜 삼성에 힘을 치러 왔느냐, 왜 우리의 사례 왔느냐, 왜 우리 회사를 택했나, 이렇게 물어요. 맞아, 맞아. 어, 다른 회사가 수도 없이 많은데 왜 허경영 강이라고 왔느냐, 이게 y 알려져 여러분, 내가 물을 때 위의 이 세 가지가 여러분한테 물을 수 있는 거야. 여기 왜 왔냐, 천재가 놀러 갈 텐데, 그래요, 그래요.

으, [음악] 답은 간단, 의 인생은 바람 성진아 버려, 90살 뭐 만일 지난날 사다보면 헛개 빛이란 것들이다,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 지난 날 생각해봐, 그 이상한 남자 여자 만나 싸우다가 지금 제일 나쁜 남자를 만나자나. 아, 근데 제일 좋은 사람들 다 발로 차버리고 회사 마이마이 싸울 수 있는 남자를 택한 해요. 맞아, 뭐다 끝이란 날이 아, 이상의 허리 듣고 그 외에 쓰니깐 테가 버릴게 맞아, 맞아요. 뭐, 내가 진심을 이야기하니까 이상이에요.

아, 그러니까 왜 허경영 강 의장의 왔느냐, 왜 삼성전자에 입사 시험을 쳤는데, 아, 여기 왜 왔냐, 우리 회사의 또 우리의 삶 마음으로 왔느냐, 살려 주로 만나야, 이게 있잖아요. 그럼 그 다음에 뭐 이 줘, 왔, 무어, 새로운 회사를 도울 수 있느냐, 마장 맞아요. 이걸 제시해 줘, 2 나는 뭐 문제를 잘 안 달아, 나는 뭘 잘한다, 그래서 나 연 도 아니고 내 적성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 뭐라구요, 화우,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 우리 회사를 도울 거야, 알려 줘, 이거.

인생 가지가 면접 보는 기본 질문이야, 알겠지만 요것이 소위 써야, 호갱의 강의장에 왜 왔느냐, 뭣 하러 왔느냐, 뭘 어떻게 할 거야, 뭐 이런 것이 알겠죠? 너 왜 왔다, 그러면 그걸 어떻게 할 거야? 어, 허경영과 나중에 허경영이 미래, 우리가 이 짧은 세상에 시간을 장치인데, 그 이후에 우리가 갈 시간은 영원 맞아, 뭐냐? 그런데 화살이 한번 나가면은 바하의 여러분 내버리는 땅에 차 밖에 안 밖의, 요게 여기서 약간 비틀림을 여러분은 지옥행 기지, 나쁜 잃어 가는 거야. 근데 여기서 허경영을 만났다, 그럼 왜 태풍으로 가는 거예요? 맞아, 맞아. 효력에 영화 잘 방향이 욜로 남의는 배 꿈, 욜로 가면은 심성 지옥이야. 그리고 요기 방향은 처음에는 차이가 별로 없어, 그렇죠? 차이가 별로 없잖아, 그래요.

걔가 리스로 벌어져, 뭐 요런 백공인데, 여기는 지옥이라는 건 동물 촉 ci 뭐 이런 거야, 제보로 간다. 내가 이 때 꿈으로 가는 화살이 처음에는 표가 없어요. 그런데 나중에 보면 엄하게 차이 나는, 으. 그래서 인생은 지옥으로 가는 인생은 항상 큐브 맨 1% 정도밖에 안 걷은, 1%에서 5% 정도 바뀌는데, 지난 이생에 여자는 다음 생에 여자 될 확률이 99%요.

이생에 남자는 탄생의 남자가 될 확률이 높아요. 알았죠? 그러나 지금은 이 세상에 인간이 99%, 90%가 귀신으로 간다고 했죠? 어리고는 귀신으로 가고, 지금은 원래 시대가 아냐. 예수 때는 사람들을 구해주고 기도하면 들어주고 가. 이래요, 지금은 심판 시대야.

여러분들의 죄를 사해 주는, 아, 이런 게 없어. 나를 만난 사람은 뵙고, 잉, 하는데, 그것도 숫자가 정해져 있어요. 1,000만 명 정도야. 1,000만 명 정도가 1차로 올라온 사람들이야.

그렇기 때문에 그 1,000만 명이, 테러라고. [박수] 아, 그래서 뭐, 지금 여러분들의 전생은 딱 보면, 전생은 여자였는데, 천생은 여자였는데, 부부싸움을, 아야, 한 사람 보면은, 그 전생에 자기가 발로 차 버리고 다른 남자를 만났는데, 찬 남자가 지금 만으로 와, 옛 남편으로 것을 열리죠. 그렇게 양, 양, 1%만 바뀌어요. 또, 그 태어난 집도 전생에 자기가 있던 집안에 태어나 주로 왔는데, 전생에 발로 찬 남자가 자기 마누라로, 남편으로 음악 달라진 거야, 약간 달렸죠.

그럼 그거 남편 왜 왔느냐? 발로 차인 남자는 충격을 엄청 받아, 피해를 봤어. 내가 이 남자가 10 와서 복수하러 온 거야. 그럼 그게 본전이 돼요. 그래, 언제나 원점으로 돌아가야 돼 있습니다.

그가 파의, 그래서 남들은 와 가지고 시작, 11 고로 뭐, 뭐야, 자꾸 여자 되실 거예요. 그러다 마지막에 가서는 뭘 게로 뭐냐, 병으로 들은 거 버려요. 그러나 여자가 밤에 제외되고 수발을 다 들어줘야, 그러나 전생에 자기를 배신한 거기에 대한 대가가 무지막지한 거야. 그래, 가짜 조금밖에 안 바뀌어요, 1% 좀.

그래, 여러분들은 이런 생활을 어떻게 소개해야 하는데, 내 때문에 졸업하는 거야. 좋은 입장을 받아라. 아, 살겠죠. 알려 줘, 그러니까 이 신정 시대가 안 오고 계속 인간 시대가 지내 맛이라 가면은, 이 간들은 아주 나중에 된다.

산소가 없어져 가져다 주고요, 멸종이 되 거에요. 그러니까 내가 온 거야, 알려 줘. 에, 여러분의 백회가 다 맞겠죠? 그러면 백회는 여러분들은 잘 안 돼. 요렇게 머리가, 내가 요기가 백회 점 이야기가 열렸죠? 요렇게 열려있어요.

여기 아, 눈, 코, 입이야, 맞춰야. 그래가지고 여기가 달려가, 얘기가 태어나, 요렇게. 그런데 요기만 10년이 자, 요. 왜 열려 있을까? 애기 때 열려 있으니까.

어, 자요, 백회가 막혀 있어도 우주의 혜지가 돌아와, 이렇게. 어깨가 굳어 있었어. 그런데 여러분들은 하고 열리는 사람들과의 어린애 서 열려 있는 사람이 없어. 단 어린애들이 요렇게 대해서 나와, 그렇죠? 매일 개에 대해서 나올까? 우리가 내가 만들 때 여러분들을 살릴려고, 여러분들은 좁은 여자의 3고로 나와.

그러니까 더 일어나면 뭐, 나올 때 보면 머리가 요렇게 돼. 요기가, 요기가 붙어요. 이게 이렇게 붙어 줘. 왜? 요 공간이 있기 때문에 부풀 수, 이 신축성이 있어, 없어? 있으니까 산 도로 나올 때 뼈가 안 망가 줘.

내가 쪽으로 들지 않고 올라 싹 몰려, 막상 빠져나올 때. 네, 여기가 붙어요. 나온 아마 요렇게 돼, 안 돼? 벌어져야지, 친척 써있다 말이야. 신축성을 주나라 그래라 거야, 알려져.

그래서 빠져나올 때 위가 안 꾸게, 여기 공간이 안 베이스가, 빼 가 일부러 져 버리고 오므로 들지가 않지. 그러면 내. 머리가 타시는, 그래 안 그래, 요렇게 되어 있다가 나올 때는 요렇게 오물이 들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쉽게 나오라고 해 놓은 거야, 알겠죠? 예. 여기가, 요기가 자궁의 제일 먼저 내려오는데요, 그, 이게 오늘 제 대한 욕을 해야 돼요. 여기 압박을 잼 많이 봤는데, 리가 버프 다 빼 가 붙어 있어 봐. 애를 못 나가지고 90% 여자 갖다주고 거에요.

그래서 그걸 우리는, 나는 창조할 때 그 길을 3cm 2, 3cm 때론 거야, 알겠죠? 여러분들은 왜 난 아직 모르지? 어, 의자들도 왜 그랬는지 몰라요, 알려져 그래요. 왜, 아우, 리가 여러분을 만들 때 과 학생으로 만들어 줬어, 시대 만든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창조한 사람이 여러분을 맘대로 바꾸자 나. 내가 여러분 세포를 움직이자 나, 그래야 그래, 말 자막.

그런데 말로만 내가 어디서 왔다, 뭐 안다 이런 사람은 전부 가짜요. 말로 뭐, 여러분을 직접 내가 미국 사람이든 어디 사람이든 독일에서 사람이 왔죠, 이름 이원경 자. 인터넷에서 있던가 에, 어, 그분이 남편을 데려왔어. 그런데 그 분은 얼마 전에 나한테 영상으로 나를 보는 거에요, 독일 전화와서.

그 원경 자시, 아, 자기 남편이 넘어져 가지고, 그 토끼가 있어가지고 넘어졌어요. 그 거지를 못해, 그렇지 못하는 데 리듬 뜨던 걷다가 넘어 졌는데 코뼈가 뿌려져 써. 그 다음에 이빨이 7개 벌어요. 그래가지고 이빨 아니 왔다리 갔다리 한 거야, 거래를 타는 거야.

그래서 병원에 예약을 할 때 이빨 정도 수술해서. 7개를 빼지, 되풀이, 이제 다 그래. 잇몸을 자신 수술, 희끗, 내가 알고 하지 마시라고, 내한 밖까지 프로그램 밖까지 얼굴 딱 색을 내, 라지만 우종완 치요. 부담하셔야 워낙에 얼굴을 내, 나 보 길에 있는 남편을 독일 남자야, 개념 안돼요.

몸무게가 안 150% 정도 될 것 같에, 와 커요, 어 엄청 층 우리 집에 와 있어 하는 내용을 안 나왔어. 그 몸이 를 안되니까 거의 30, 그런데 독일 써 파렐 왔어요. 어제는 거지, 그런데 이 몸은 완전 그 다음날 잇몸이 헌장에 없이 고 앉혀야 돼요. 아, 아, 아, 아, 아, 완치가 되니까 영웅도 안 가고 서울 행 표를 찍게 돼 가지고 왔어.

그리곤 우리 직원들이 힐링의 직원들이 그 사람을 부축해 가지고 내 방에 1억원까지 들어왔어. 불안해, 내가 눈빛으로 멋쩍게 상 굳이 긴 골짜기 그 사람이 얹혀서 불안 다가 옆에서도 않아, 그러나 왔어요. 아, 아, 여과기의 과 위원장님 이러냐, 쿠바 겨냥 입니다. 그 사람이 아까 내한테 올 때 아침에 몸이 어땠어요? 예, 에, 제 고향이 이거 않았었는데, 오마이 선조 2차 예, 이렇게 하나님이 달라, 좀 그만, 왜 얘는 몸무게 맺기로 래, 아 내고 있는 걸까요? 아, 그렇게 동침한 사람이야, 괴로 만족 이야? 예, 으, 이고 늘어 곳에 가지고도 갈라, DMZ 느.

그래서 예전에 아직 에 진짜 너는 알고 한 번 통해 를 이제 만났음에도 이날 하하는 맞이 말고 오늘 시간 아 진짜 그리 골똘히 저거 하나 이렇게 눈을 센트 라이프 해도 한국발 더 바 있는 핫 개 가지고 아, 아, 모델이 될 줄. 알았는데, 아, 그리고 내일 내놓자에도 몰타어 내었으며, “는 너 이리 늦었어요.” 글 애라고 양평의 4, 뭐야 돼요? 미군 아니라 그냥 들고 다니는 거고 해가지고 거 겠지. 올라올 수 있는데, 후, 내일의 지식으로 맞고 빵과 하루 한 개 꼴뚜기 어서 가지 떨어 거야. 아, 아, 아, 아, 하, 1, 윗분 말글 됐건 이젠 이라고 2, 3분 만에 또 이것들이 왜 얘기한 걸 어떻게 되냐면 보기 돼서 이제 그 노래에서 사고가 나가는 것보다 가지고 일빠로 파이어 속에 아고고 5 하고 보며 페리 하더라도 니가 이런 5 피플 날짜를 잡았어요.

순하다고 노통 때 이 세 마리가 이제 통해 이게 oda를 좀 해 나가고 아, 상품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짚고 월 기치 울아기 에너지를 하고 나서 이제 거짓말하는 자로 말해요. 연습이 가 곡을 있도록 나가면서 타면 했었습니다. 아, 자기야, 2발이 다친 헌병이 없이 되고 이제 그 다음 예, 으, 예, 회원의 최소 수하고 으, 아, 그래가지고 그 사람이 그 다음날 아침에 그 수술 하루 각이란 잇몸이 콘크리트처럼 단단해져 버리고 1학년 1.

그래서 내가 내 몫 사람을 왜 그리 빨리 나왔느냐 하면 나를 의식을 안 해. 한국 사람은 저어 없죠. 살고 같은 어치가 뭔데 매물 고초 oo 야, 전부 다 그러면서 남들한테 그런 거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거야. 그러면 내 에너지가 거부가 돼, 안 돼? 여러분 중에도 오늘 다름 있어요.

궁 막 난 늘 잠이 고 불이 들어 한 사람이고 저 저번처럼 불이 안 들어 가정들은 의심이. 있는 거야. 어, 그거 요건 악기만 하는 있겠다, 그런 거 아냐? 아, 알려 줘. 그러니까 어린애와 이북 사람은 베풀어야 그냥 보고 깜짝 놀라.

[박수] 3개의 세계 통일 정부를 만들 사람이 한반도에서 온다는 게 예언되어 있어. 는 뭐 쫌 깁니다. 아예. [박수] 그래서 용어는 이제 이해가 가시죠?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거는 백회가 열리는 것 아낄 가고 아무 문제가 없는 거예요.

백회가 여러분, 이제 이거 내가 딱 나오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여기가 이게 맺고 지기 시작해. 이건 뭐 에너지 주느라고 여러 난게 아닙니다. 여기에다 깨어 있어도 이러지 들어가요. 근데 여러분들은 죄를 죄를 많이 지어서 은혜가 없는 시대가 되어 가지고 백회가 열려서 에너지가 들어가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오직 내 이름을 부르는 사람만 쓸어 가는 거야.

백회가 열려 있는 거지. 그 여러분들은 열려 있는 게 알겠죠? 그 열린 사람아, 3 감량 경도가 태풍으로 올라가는 거야. 알겠죠? 나중에 나를 400만 사람이 그만큼 되겠죠. 해외에서 오다 보고 사람들은 올라가.

그 예는 올라가지 못한다고 봐야 알겠죠? 설사 오더라도 모델로 나는 사람이 있어요. 그저 형식적으로 와서 한번 찾아보고 가는 사람은 내 꿈은 가까운 걸까? 아, 날이 더워서 국도를 좀 보셔야 되겠습니다. [박수] (음악) 내가 올 때 세상 사람들은 알지 못해. 그러니까 그야말로 한심한 일이야.

우리가 그렇죠? 개가 결국에는 그 자가 왔을 때 세상 사랑은 알지 못하는데, 그거야말로 1시간 일이다. 알겠습니까? 그러나 세상 사람이 허경영이가 오는 것을 절대 신적 명분을 만들어 온 걸 알지 못해, 여러분의 민주주의가 최고라고 하지만 그 민주주의 시대가 어떤 실행한 바꿔 했냐며, 는 역상 이 뭡니까? 오오오, 역삼 혁명 시대가 와 물 적어져 역사의 행 명 시대 라는 뭐냐? 아니, 왕건이가 왕건이 후손이 왕인데 갑자기 성씨가 밖에 물 왕, 식 이 시를 막혀 줘, 그걸 이성계를 역서 냉면을 안 되는 거야. 알려 줘, 그래 가성 이밖에 무리야, 이 바뀔 역자 되게 이제 성 성 자 성이 바뀌는 혁명 분 내의 이해 자기가 부식 꼭 물을 붓는다. 근해 역사 행 명 시대가 다가 오면 꼭 꼴찌 개념이 부터 벌여, 노무 예금 붙는거야.

누가 마다 노무현 떨어져야 갑자기 밤 중에 그 괜히 명동에서 그 이상한 일이 벌어져서 가지고 농어 에그 정몽주의 회 있어서 가버리고 거 같 은 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는데, 그 눈물을 흘리는 손 오늘 한번 찾아온 사람마다 말에 해보다 돌아 가지고 몽고 있어야 되며 아주 지금 g 아 99% 분 는 나는 사람이 베푼 들어요. 분명히 힐러리가 백두 뜰텐데 미국의 뭐 얻은 언론이 힐러리가 붙는다고 하는데, 아니 공화당 에서 10일 6명 6에 올 바리안트 루프가 아니 말이 됩니까? 공화당 에서 랭킹에서 부터 10 5 내게 있어 그 위에, 근데 공화당 에서 16명이 꼴찌에 있는 사람이 아니 공화당 에서 후보가 되는 것도 불가능한데 힐러리를 이겨요. 그가 미국의 모든 걸로는 배포 너 힐러리가 붙는다, 이렇게 해서 안 했어요. 그런데 역서 맹 명 시대가 전 세계 올 때는 고 랗게 꼭 반대가 되는 거야.

고 열려서 메뉴에 꼴 빠리 않는 2 힐러리의 깅 거에요, 맞은 맞아요. 그거 꼭 대통령 딴 한 사람은 다 드려봅니다. 그다음 대통령도 역삼 했냐, 이번 더 보세요. 문제 2 가 아니라 누구 였어요, 바꿔 내려서도 아니 다 뒤집어 져 버려.

안되 진도 뒤집어 됩니까, 역서 맹 시대의 오리지날 박근혜 같은 사람이 부터 매는 그 떨어진 사람이 이상한 일로 다시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우선 이해가 줘, 그래서 이 여기서 100명이 되는 부패한 때 같은 관에 굳어버린 못할 에서 같은 관리부터 보낸 거야, 정치 식이야. 모랄 있어 가수가 우타, 그래서 과테말라 대통령 맞아 맞아요. 그 나올때 허경영하고 과테말라 대통령 똑같다고 나오고 뉴스웨이 털어 jtbc 에서 나와서 그것도 제일 집에서 그러니까 지금 역사 100명 실의 말쯤 이 역상 행 명 시대를 다른 말로 뭐라고 한다고요? 으 1부 역시 시대로 그랬지 2 역상 행 명 시대야 말로 으 한국의 없죠 시대 그러니까 조상을 팔아 가지고 족보를 바꿔버리는 시댁이 으 험 부역 시대 이런 시대가 지금 보고 있다면 이걸 다른 방들도 뭐라 그래 4 헤이 해 시대죠 으 해인 시대가 가버리는 거야 또 이게 뭐에요? 으 너가 무슨 시대의 으 본말 본말 전도 시대 그래요, 우리말 본 시대는 우리 알겠죠? 본말이 전도되어 다 전도 시대, 아주 악재가 뒤집어져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다음 대통령 선거도 뒤집어질 거, 안 해주니까 먹는다는 사람이 떨어져 또 늘릴 나는 큰 미칠 아니 붙어 버리는 거야. 아, 저 1, 그 내가 대통령을 붙는다는 게 그렇게 자란 처럼 지가 나 함수로 봐요. 노 좋고 들어 분 소리가 나와요. 이게 제일 이씨의 아, 으, JB 사장이 야, 이상 지금 사장이 요.

예, 예, 실제 농가 대 말라고 매년 이 대통령 되지 뭐. 으, 마조 소리 케어 소리 되겠죠? 으, 아니었어요. 정치 경 없어, 정책이 영업상 설골 행정 응용을 아니고 어떤 돌아 가겠어? 아, 그 속엔 지지로 분명 에 방송도 싫어합니다. 싫어하면 섬 대통령의 부인이자 국내 1급의 여성 정치인이었어요.

그러나 마태 마가 유권자들은 최소한 국민을 코메디 아구 맨 2, 이런 공약은 해서 홈에 d를 찍어 버리면 대통령으로 선택했습니다. 당시엔 이렇게 말했다고 하면 우린 꼭 박성은 왜 지적하고 똑같은 정치인들의 질타 허경영 나와라, 이 소리 1, 자막 깜박이 1가 고개 경우 보고 다시 해봐, 그 얘기야. 아, 낮으니까 조금 더 함정으로 어땠어? 아, 0 0 0 후보를 받을게 볼수도 철 사랑하고 나를 왜 비유 하겠어요? 네, 뭐 주면 술 매번 기상천외한 모습을 보내던 건 잘 시킨다. 대사에서 빼먹기 어머 됐습니다.

득표수 9만 6756 교회, 즉 교인이 굉장 4%, 이런 해석이 아세요? 그 6명에게 허가를 구할 때 그들은 수염이. 이사회의 야유를 보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박수] 아, 아, 아, 아, 이거 그, 이 교회 가는 것 흔히 악마는 일일 수도 있어요. 코미디의 수제라고 해서 그런 희망 한국에는 목적은 고도 아닙니다.

우리는 술을 파는 것은 이와 테마 갈수록, 왜요? 말이 중요한 말이 뭐, 예, 바르자 과제 말라 국민이나 우리 국민이나 생각이 같다는 거야. 맞아, 맞아요. 아냐, 이거, 이게 뭘 바라는 거냐면 과대 말라 국민이 코메 기회를 대전은 뽑았는데 한국 국민은 허경영을 미, 이유, 유심히 보고 있다. 그런데 내가 포기 횡령을 위해 보는지 그걸 이야기, 어, 우리 그 순간 부르 시 박수 치지 말고 보세요.

썰 교과서를 들어서는 점쟁이, 5, 그들이 싸우겠습니다. 대통령이 없이 지정 연습을 통해서 인상이 워낙을 강조했다. 하지만 뒤는 교과서로 도록 조선을 서명, 우리 의지할 수도 앞으로 다시, 이걸 왜 앞에다 내리는지 라면은 과제 말라 엘은 대통령이 됐는데 한국은 허경영 회가 나오면 뒤집어진다, 이 소리야. [음악] 그래서 여러분, 0, 0, 0 후보를 받을 경우 하시고 합니다.

으, 중요 되게 jtbc 유성이 나뉘어서 충현 수 매운 기상천외한 모습을 보였던 건 잘 시킬 때 대선에서 대만어 끼어 게 구했습니다. 득표수 9만 6756 교회, 즉 교회의 0.4%, 석, 이런 해석이 나왔습니다. 9 경영 회계 험해 권할 때 그걸 썽 이사회의 야유를 보내고 있는 걸 써, 저를 너무 환호하는 것은 이 사회가 그만큼 싸웠다는 걸. 이야기 봤어요, 많죠.

에, 뭐 없이는 말아야 될 불량, 파손, 영어 무지 못할 해프닝으로 끝난 인물이 이 경우 단으로 험, 양 많은 일일 수도 있어요. 아, 회원수 3이라고 해서 그렇기 반환해, 목적어 모두, 아니 여기서 멀로니 나와, 이 털, 우리 현수 맹탕 것은 이거 말씀 하에서도 또 얘기하고, 6월 저렴하면 크게 다르지, 아래에 앉아 3 수도 끈은 이제 무슨 연료의, 그러니까 과테말라에서나 우리나라에서나 국민의 마음은 지금 같다는 거야. 찰리 자람이 해외 사람이 뉴스에서 노후를 PR 해줬으니까, 우리나라는 그 많은 정치인 중에 왜 허경영을 꼬집을 것을 과테말라 그 새로운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데, 우리나라도 허경영이가 있다, 이거냐. 아, 아, 아, 아, 아, 제가 내가 방송사에서도 주목하는 역성 혁명의 인물이야.

부사리 행합니다. 나라를 뒤엎을 만한 역성 혁명의 인물, 첫 번째가 호갱 애라는 걸 우리나라 최고 언론이 절절한 말이에요. 길길이 지사장 하니까 뭐 이번에 우바들한테 지켰지만은 어쨌든 저 양반이 저 말을 내년 전해 줘, 내년 절에 저 몰아 내서 가 붙고, 그 다음에 누가 묻었어요? 이 탤런트가 붓고, 그 다음에 트럼프가 붙은 거야. 이런 세계에서 말이야, 우리 애들이 접어 대통령 가, 알겠죠? 그러나 가만 해보세요.

과테말라 대통령 자라고 있고, 구태 로또 자라고 있어, 아니세요? 악마야, 한강 전부 약사 중에 어느 잡지도 말고 뭐 잃어버리잖아. 예, 아, 단성 있게 해 나가는 거야, 필요. 됩니다. 우리나라는 그 사람보다 이런 빼도 대단한 사람이 나타나는 거야.

Toto toto toto 아, 아, 예상이 나올 때 대상 당 알아보지 못하니 전작의 1 시망 일이다. 이렇게 개가 묘역에 나와요. 아니겠습니까? 음, 아, 5, 아, 아, 아, 아, 아, 아, 짜오 대용, 그러니까 말 3, 지금 대 말 3라고 해요. 이 역 썽 혁명 시대 고려해 말이 끝이 나는 때가 이 세계 나왔죠.

핵의 이 고려에 말리세요. 고려가 스님이 뭐 대입하고 이래가지고 래가 말 몽고군이 개입하고 뭔고 어마 k 바위로 거리가 마지막에 5조 국명은 공민왕의 도망가고 만 그렇죠. 고려가 말세가 와 버린 거야. 고려말 3가 올 때 역서 굉장히 승희가 나타났죠.

지금 우리나라 정치가 말일세 나오고 입니까? 아, 맞아 말이야. 회원 어려워. 대통령 두 사람이 잘 해봐 거고 이게 말 있어요. 아, 우리 정치의 말 세운 거에요.

이런 말 3때 말세에 성성 새로운 제왕이 나온다 입니다. 이건 말세 성스러운 제형이 나오는데 볼이 시작 아버지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 거야. 노나요? 눈으로 눈뜨고 보고도 알 깨닫지 못하는 거예요. 그 자가 누군데.

[박수] 여기에 있는 1개 방 여유로운 남자고 갔었는데 어째서 이렇게나 에 대해서 저어 뛰어난 체격에 맞아 맞아요. 제법 나의 딱 들어맞는 말 맞은 말이야. 내가 치러낸 겁니까? 어이 말세 성제 월시 분이라 아니 체하고 제왕이 나왔는데 세계의 정보를 만들 신정 시대의 제왕이 왔는데 눈뜨고. 보고도 볼 수 있자 부지 깨닫지 못한 거예요, 여러분.

맞아, 맞아요. 오오오, 뭐 하니, 이 사람이. 말세 성재가 을 모두 오는데 그냥 뭐 하는 사람이야. 구름 가운데 많은 정치인들 가운데 분 중 명시 영어로 된 시 이 나타난다, 이 말에.

그 운동의 영어로 의 신인데, 그 잖아. 정도령 오일 바른 발을 정작 길도 짜 탓에 릴 염 자, 세상을 올바르게 다스리게 된다. 아, 4 닐 개관 이름을 나쁘게 해석하는 사람들이 이걸 같은 나라 정자를 써가지고 정도로 해 라는 거야. 정도령 맞아, 맞아.

정시 라는 거야, 이 거지 말이에요. 바를 정 치아키는 또 짜 타 스릴 용자 신 진짜 올바르게 세상을 과학 받아가지고 국내는 사람도 없고 갈색 맞는 사람도 없고 일하고 싶은 사람이 일하고 놀고 싶을 당 거라. 으 으 아 아 no 오오오 으 으 그 자가 아 2 정도령 이어 이 오느냐 밑에 가격에 잘 마요 편 다쳐 나 조선대 조선 당연 나로 쫀 땅에 주관 제 1회 갑니까. 이자는 조선이란 하늘 아래 하늘 아래 오는 거지 하늘 위해서 보니까 하늘 위해서 온 이자는 조 설 다음에 온다.

그 당시는 조선이란 알아야 할 때 이 경합 유럽을 쓴 자는 남 사고와 조선시대 사람이야. 그러니까 조선 땅에 온다는 건 맞잖아, 내가 수 없는 다해 와 있잖아. 괴리 된거고 온답니다. 아아아 으 으 [음악] 그자가 있는 곳은 어디냐, 잘 보세요.

성산 성지 성 장 성 지 알려 줘 우명 지 소 울음소리가 나는 곳이다. 거기가 지금 여러분이 아는 한 음 이 야, 알겠습니까. 그자가 지금 힘든 내려가 있는 삶이 있죠. 거기는 청와대보다 약 1만 배 정도 지혜의 내지 강해요.

그럼 누가 와서 그 lg 적정한 사람들마다 풍수지리 아는 선배와 동은 여기 왠지 기가 이렇게 써야 지기가 청와대의 만 돼요. 저희가 우리나라에서 제가 죄를 씻는 곳이 는 무엇인가, 그래서 여기 거기를 풍수적으로 뭐라고 하면은, 풍수적으로 거기를 천궁이라고 그래요. 천궁, 의학의 천궁이냐, 2009에 우리나라의 거니 내가 있는 하나님 2009입니다. 2009 월풍 서에서는 몰아 오냐, 화산이 폭발한 백두산 있잖아요.

백두산 천지가 천궁이에요. 그 물을 떼어 버린 거기가 천국이 되는 거야. 그 속에 사람이 살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 안 봐 했잖아.

그리고 있는 천국이 못 돼. 그래서 우리 할 음 들어가보면 고개 넘어 들어가야 대한 들어가야 돼. 고객은 분들은 화산이 폭발한 자리한 게 그가 산이 사방으로 높이 올라가 있어. 안에서 빠져나가는 부분이나 고개를 넘어 이제 그 안이 모여 백두산 참지 못하고 똑같아.

그렇게 생겨서 안 생겨서, 에 걸을 천국이라고 여자의 참 잡음이 흐린데 하늘 자궁 터 라는 거야. 맞아, 맞아요. 하늘에서 아 형님의 와가지고 그 자궁에 들어가는 거야. 거기서 발아를 해가지고 천공이 폭발하며는 거기에 세계를 통해 버린 거예요.

아, 그래서 더 일란 최고의 힐 찌가 첨 곰인데, 예, 전공을 다른 말도 말이여, 인간 몸에서 제일 좋은 길 치는 자궁이 자, 그래 안 그래. 땅에서 제일 좋은 결제는 천국이야, 이건 하늘 거니까. 하늘, 꼭 맞아요. 이 하늘, 공을 특허를 했는데 하늘 이름을 지금까지 특허 신청에 만 다르게 한 명도 없어서 내가 하늘 이름을 얻거나 온 거여.

털어 복되고 이해가 가지요? 예, 왜 아무도 못 하게 하늘에서 딱 막았을까? 아시겠습니까? 아, 왜 한국을 누가 가다 썼냐는 죽어버려, 즉사할 거야. 그냥 천공을 함부로, 다른 하늘 이름을 썼다는 그 사람 죽는 거야, 누구든지. 이런 아시죠? 예, 그래서 이번에도 내 하늘 이름을 본 사람들이 죽어 나간 사람들이 있어, 그 여러분들이 잘 아실 거예요. 이 이름을 일으키는 모든 사람은 누구든지 조금 내어 없어, 어떤 0.

그래서 2009만 일반사 연구에서 하늘 고 내죠. 여기 와야 특허처럼 등록 결정서, 허경영 만능 않아요. 으, 아, 일일 거예요. 3 q5 허한을 0, 이게 어떤 사람인데 이걸 한겨레 얻었으면은 걸리죠.

근데 이걸 쓴 사람이 있으면 내가 이걸 등거 할 수 있나? 이와 유사한 이름을 21개를 등록해서 칸을 무한 얼굴, 뭐 안 알고 다 비슷한 이러면 따 등 거에요. 맞아, 맞아. 제가 저는 매 지금까지 기독교인이 그렇게 많고 불교 2 많은데 하늘을 0 이라는 이름을 쓴 사람이 없을까? 마작, 맞아요. 그것은 하늘에서 내가 만한 거라.

아, [박수] 대대로 하면은 성상, 거기에는 성산 야, 성 새로운 사녀 성지라 말이야. 성지 은 앞으로 전세계에 오려 워, 그래서 우리나라 예산이 400 전대 앞으로 하나님이 예산이. 500조가 넘어, [박수] 폭발 태어 거야. 관광객의 가지 놓은 미국도 오냐, 그럼 우리나라 얼마나 부자가 돼.

그러니까 그 돈이 세계의 공이라는 잡음으로 세계에서 안세 겠어요? 세계 미니를 구해 내게서 안구의 내게서 회계의 가지고 오는 봄을 3회의 비밀을 다 사라져 버려요. [박수] 우리 개 방영을 달간은 정도를 나라 경찰서 서정주 염 당신이 아 뜨거 입구다 뭐 이럴 많이 있었죠. 그래 내가 개밥 유럽을 오래간만에 써 주는 거야. 개가 별의 이렇게 있단걸 알아 두셔야 돼.

그래서 내가 이걸 출 해가지고 개가 묘로 만 있었죠. 내가 12가지 그럼 그 경험 요렇게 보면 이건 이제 좀 세밀하게 내가 풀어주는 거야. 맞아, 여러분이 걸 보면 호갱님 아주 안 맞아 해야 소 울음소리 맞아, 맞아 매우 명 지라 그러나 그 자리가 성진은 성지 중의 성산 중에 성진 데에 우명 지다 소아온은 소리야. 내 목소리가 소음 소리에요.

내가 소외 1을 가지 잖아. 그리고 내가 목소리가 소음 소리야, 알겠죠? 그래서 내 목소리를 듣는 자마다 몸에 비용이 낮고 목이 좀 아 어떻게 자랑 전 해가지고 대통령님 변화를 맞고 강의를 많이 해서 목이 션 나면 바 내가 하나라 원래 내가 노래를 축 폭력을 물리면 사람들이 마음이 진짜 이상이 되요. 내 목소리는 소 울음소리 야. 엄마가 새끼를 부르는 소리야.

그 운 매 해야 소가 울 내는 세기가 건강 하러 거에요. 그 소원 망아 새끼를 사 는 소 리 기 때문에 소 울음소리가 왜 여기 9명이라 옳으냐, 너희의 다 강당을 만들었고 전 세계 사람을 불러 가봐서 강이라고, 그 내 목소리가 영상을 통해서 남았나 봐 하고, 아, 해외 소문들 다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 땅이라, 내가 아, 또 울 안, 소울 자, 물일 맴 자, 관련이 올 명 자야. 소가 울 자, 울 명자, 땀 기자, 소가 울고 있는 자리다. 힘내 가 보여서 낸다, 강해야 하는, 에 구워서 소 울음소리를 내고 있는 거야.

그럼 전 세계인들이 엄마 아빠를 그리워하면서 걸어오게 되는 거야. 그냥 거래에 평화 제 새끼를 엄마가 거기서 부르니 있으니 유튜브를 통해서 전 세계 부르니까 미국에서도 오고 독일에서도 오고 뭐 여기 여기 와, 3 새 회장에서도 뭐 하고 오는 거야. 그냥 그래요. 그래서 토 과 울리기 때문에 오른 것이 내가 입다 다 먹어 또 닦는다고 안되서 마, 아무도 않아요.

대룡산의 도인들은 전부 것은 국가를 위해서 아무런 요미 없는 거야. 굉장히 어렵습니다. 아, 우리 운을 하셔야, 아, 말도 마 들 보, 아울러 약이 인간 이들이 오러 가지고는 않아. 왜? 인간들 목소리는 하늘에서 잊어버렸어, 처벌 했어요.

여러분들이 아무리 당일을 야 라고 뭐 윤회 강 교수가 강의를 잘해도 그것은 한 번 정도 뜰지 두 번 세 번 들으면 지키고, 그런데 내 손 놈 저희는 들어 없다. 따라서 아, 아, 아, 아, 아, 저거 안 어울리게 손 마, 엉 마소가 막 는 소리야. 그걸 들으면 들을수록 또 새로 돋는 같애. 내가 내 강의를 얘기 들어보면 빨래가 시안이 담아 보냐, 아, 다음 대마 만일.

어떻게 했는지 절대 모르잖아. 허, 강이라 하고 나야, 내가 강의를 못했는데 알잖아요. 그럼 내가 들으면 너무, 너무 재밌어 가지고 내, 맘에 안, 회관이 확 달아나 버려요. 내가 내 만들면서 내가 밑에 가지고 또 구하자 거야.

[박수] 아, 내가 강연 했는데도 까마득히 생각이 안 나. 그냥 절고 죽겠는 거야. 어, 그러니까 무슨 이해 가죠? 거짓말이 아니야. 그래서 내가, 내가 길을 무서워도 못, 떨, 어, 면은 목걸이는 거야.

기, 해가 편애가, 아, 알려 줘. 이런 키니까 진심이에요. 그래서 내가 내 강의를 듣는 것만큼 재미있는 프로를 본 적이 없어. 아아.

[박수]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ver, 으. 네, 자, 조용히 하세요. 마지막입니다. 자, 하, 단상 천만 위에, 이게 뭡니까? 자, 달, 상, 1000만 내외가 배꼽으로 한다는 거에요.

그러나 와야죠. 그러니 사람이 내, 이 소름 소리에, 이 소름 소리를 듣고 깨달아 가지고 상, 달, 쌍, 하늘에 달하는 자가 몇 명? 천만 내외라는 거야. 이외 잡히는 내가 생각돼 있어요. 1000만 명 내야.

그러니까 전 세계에서 1000만 명 정도가 구제되는 거야. 대 공로가 고 남으면 하늘로 상당 알 수가 없어. 이해 가시죠? 해가 무한 경쟁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것이 격암유록에 나오는 이야기가 여러분들이 느, 핸드폰으로 찍어 놔.

내가 6줄 이야기 해 줬죠. 줄이 상당히 많은데, 이 역사 굉장히 시대라. 여기서 내가 이 정부를 만든다는 거, 세계 통일 전북, 이게 우리 한반도에서 만들어진다고. 이연 해저 외 즉 영지 군중 구름 가운데 흐름이라는 건 없잖아.

그래요, 이 말세에 가운데 영신이 온단 말이야. 일반 신학 오영이 있는 신은 달라요. 음, 일반 우리에, 음, 일반 신과 영신은 다릅니다. 할러데이가 원래 할러데이가 원래 무슨 뜻이오? 할러데이, 노는 날, 휴일, 영어로 뭐예요? 아, 어, 할리데이 좀, 할리데이가 기록에서는 뭐라고 본래 말이야? 할리데이를 기록해서 뭐라 불러야 돼? 홀리데이라고 의료 보육, 예, 하늘의 하나님의 날이야.

내 말 이해 가죠? 여러분들이 한려대이라고 모르지만은 그게 실제 기독교에서 마련된 홀리데이야. 홀리데이, 하나님의 날이기 때문에 안식일을 지키라고 하는 거 아냐? 그러니까 그 날이 허경영 날이야. 하니, 홀리데이 본인의 2절 얇게 내가 아가씨, 하늘의 실제 가는 자는 천만 내외가 가는데 헉 이야기가 그 비밀이 이 사람들은 이게 무슨 뜻이 짧고 올라 개가 묘로 a 끼리 있는데 내가 척만 맹을 구제 서 태 려고 한다. 이 쓰게 찍으세요.

마초, 고갱 이야기가 천 야만 맥을 때리고 올라가는 자들의 숫자야. 거기에 여러분들이 기회 될까요? 예, 그러니까 놀러 다니는 것보다 언젠가 순식간에 답 씰 미래를 여러분들이 대비 해야되는데 초 종교 허경영은 히로 없겠다. 불교는 모든 사람들이 허경영을 부르면 그 자는 백공 대열에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이건 무슨 달 지아야? 달 4일, 어, 뭐야? 싹 다 일상, 하늘의 도달한다, 발상 한다, 스스로 이.

아래에서 하늘로 올라갈 자나 천만 내외다. 맞아, 맞아. 큰 남사고라는 사람은 영적으로 예언을 많이 났었어. 이게 내가 온다는 걸 천식, 1 우리 청구경이나 뭐 이런 경합 요령이나 모든 책에 보면 정법 허경영이 온다는 이야기야.

성경도 내가 요한계시록에 나와 있어요, 그대로. 자, 아, 요 이은 30 남자부가 한 건데, 이 연암 4구 연설을 잔 추려 보면 은요, 12가 이런거나 져요. 은혜 천신이 얘기 있고, 하하 무공 채니 있고, 우세 인지가 있어요. 이렇게 놀아 줘, 12개로 봐요.

기가 은혜 공신은 어느 또 단 받죠. 어느 도단 시대가 오면 해인 시대가 오죠. 해인 시대 오는 자가 누구예요? 아, 허경영이가. 2개가 뷰에는 뭘로 남아 있냐면 해인 시대에 오는 해인으로 돼 있어.

해인 시대의 해인이 온다는 거야. 바다 해 자, 사람이 인제, 으, 해인 시대에 오는 자가 해인을 가지고 온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게 행위 뭐냐면 영이라 이겁니다. 하늘의 영을 가지고 온 거지. 이 사람들이 이걸 이너로 붙여서 헤이, 해인 시대의 1, 인터넷 시대에 회의를 가진 자가 오는 거야.

헤이, 그 애인이 뭐냐면은 우주를 무시무시한 우주를 창조하는 에너지를 해이라고 해요. 그걸 내가 가지고 오는 거예요. 그렇게 가져올 자마, 헤니의 고갱 년 말초 뭐 그런 이자나미 뭐야, 천억원, 4, 하늘의 권력을 허락 맡은 자야. 맞아, 맞아요.

하늘의 권세를 가져오는지 하고 이게 뭐야, 친자 바이런 애잔 썼네, 신원사 판이야. 그 사람은 얼굴도. 몸도 잘 생기고, 말도 잘하고, 글도 잘 안 쓰고, 판단력 또 뛰어나. 이판사판 영이 뭐냐, 저희 아들이 뿐 어제 잔 안되 거야.

그런 판단력이 아주 뛰어나. 어, 뭐 이런 얘기죠. 고구마 뛰어나게 아닙니다. 농담한 을 할 거야.

아, 10점. 내가 그 판단 양이 un 나요. 여러분이 판단할 수 없는 세계를. 자, 박근혜가 6가지 내가 마 쳤죠.

51.6% 로 붙을 것. 아, 맞아, 맞아. 51 불후 위원회 줘. 내가 박근혜 당선 되기 전에 생방송에 나가지고 6가지 기억이 박근혜 어떻게 되겠습니까? 아, 밖으로 붙을 겁니다.

51 불후 많죠. 두 번째 사냥 밖에 못하는 겁니다. 세 번째 뭐라고 하세요? 청와대가 구판 2회 말입니다. 청와대 구판 맞죠? 네 번째 촛불시위가 일어납니다.

다섯 번째 다 내야 됩니다. 여섯 번째 개헌 전국으로 덮을 해다가 쫓겨 납니다. 맞아, 맞아. 요 6가지를 박근혜 당선되기 이틀 절에 시크릿 을미 크리드 체력에 나가서 생방송에 내 입에서 그 말이 순식간에 나갑니다.

두 개 4 여러분들 요게 가능한 이야기입니까? 아, 간단하게 쉬워요. 여러분이 지금 문제를 문제니까 맞아. 이래 일이 일어날 것은 여러분이 지금 내다볼 수 있나? 아무도 없어요. 이렇게 6가지 를 마친 사람은 존재할 수가 없어.

뭐 김일성이 가 언제 죽는다 이런건 맞춰져 있지 마. 4. 으, 물론 잘 좋게. 예, 그러니까 영웅은 요요 것은 그 사람이 어떤 때 온다는 걸 미리 이야기해 줘.

연대해 가지 맞죠? 예, 이게 예 분리 5 로 보면 계속해 알겠죠? 그. 다음에 욘 얘기에는 중에 속해, 그 다음에 욘 얘기에는 해에 속해. 무슨 맞이 안 있어, 처음 향해 뭐야? 아, 으, 하는 뭐야? 아, 에, 이, 하자가 아니라 말이 쓰다 보니까 “아, 하, 아, 이” 하자를 써야 돼. 갑자기 쓰다 보니까 뭘 많이 하겠죠.

초, 2, 1 삶에 잘 안 쓰니까 화성, 4, 우리 일반 성아 모른다 말이 거죠. 화성, 그 다음 선거를 알 수가 없어. 왜? 그냥 영이 내가 하늘에서 바로 여자 몸에 들어갔으니까, 알겠죠? 예, 이게 내가 여러분 하고 차이가 있는데 좀 반대로 왔어요. 그 러 하 성 부지 줘.

뭐, 뭐지? 자, 아버지 있어, 없어? 부지 자야. 공전 멜 변 허시 아키 메어 시 맞춰. 공전 별매 안경 천신이 지상에 하강 했다. 그러면 이 전 신아람은 뭐가 다르다고 났었죠? 전체 낭보가 다르냐며는 나는 어, 하 참 내려와 조 단테 5 강좌 1 그냥 뭡니까? 나는 바로 통일로 들어가죠.

예, 3 계통 일이야. 통일 정부를 이 허 갱 해가 하루 개가 벽에 나와 있어. 나는 바로 통일한다. 예수 보세요.

하천 탓해, 강타한 똑같이 초. 그런데 달라져 버린 해요. 광탄 다음에 2분은 멀 받나요? 세례를 받아. 3 래 마냐, 맞아요.

나는 통일을 바라는 데 이번에 세례를 받는 거야. 석가모니 로 되요. 하천 한테 똑같이 오히려 으 강타한 쿨러가 가 되어 버려요. 마지막에 줘, 이상 주인의 버리고 이라는 세례를 봤는데요.

1 데 가서 세례를 받아. 호갱이 어떻해요? 세계를 통일한, 그런 나는 여기 정치 가기도 했죠. 아, 그냥 의자들은 인간들이 테스트 해 봤죠. 여기가 내가 보낸 성자들이 지 마스미가 맞습니까? 그런데 완전히 닳는 것인 하천 탓해.

나는 여기에 이 원체 9분 아니면 여기가 하천이 아닙니다. 알려 줘. 배 꿈입니다. 알려져.

나나하 100일 되는 거야. 이런 차이가 1 담아. 다음 쉘과에 비해서 오고 이 사람은 그 아래에는 비를 들어서 와. 탄 말이 알려져.

이렇게 타이고. 그 다음에 통일 풍이란 뭡니까? 통일 바로 시절 시 심판 들어가죠. 나는 먼저 심판을 해요. 으, 그 다음에 제도 중생 제로 난단 말이야.

예, 쉘로. 그 다음엔 이, 그 다음에 뭡니까? 1, 2, 3, 4, 5, 6, 난 원입니다. 그 다음에 성천이에요. 이 절차를 봤는데 이 사람은 세례 고난, 으, 고난, 처형이 얼마나 삶을 합니까? 그래야 뭐래요? 셤 부활, 으, 성천 여러개 대해 오히려.

근데 나는 성천이 아닙니다. 성 백이에요. 운영, 여기에 차이가 있단 말이야. 알려 줘.

일부는 뭐야? 파전 탕, 태강 탈출과 추하다 매트, 또 아주 턱도 그렇죠. 설법 co, 10 선로와 에 나, 예, 아, 열방. 이것을 여기서 우리는 설 법이라 안 하고 지원 법이라 그래요. [음악] 전 법.

아, 그 다음에 여기는 성체인데 색깔은 거의 마지막에 뭐 이 10일 만 합니다. 2 열반. 그러니까 가능 일이 다 잘 안 달라요. 아예 완전히 달라 에.

그 예상의 하천 탈 때 출 과 어, 뜻도 전 법, 으, 제도 빤히 열과. 이런, 이런 사람들이 걸어간 길과 달란 달라요. 배 꿈에서 500ma로 돌아, 맞어. 그래서 이자는 현신 이 하겠다.

이렇게 된게 요게 저희 하주. 그 다음에 해 내가 뭘 이 세상에 폐 분야, 우상 제야, 아까 소 울음소리 나와 있죠? 소 울음소리를 전 세상에 들판에 지구 전체에 퍼뜨린다, 우성 제야, 세계를 통일한다, 여기도 나오죠? 3개의 통일, 아, 인류를 심판한다, 아, 심판하고 판 지상, 나와 다르죠? 이 12가지가 그래 나와 있어. 이게, 이게 개관, 벼루마저 해서 여러분들은 오늘은 내가 세계 통일 정부를 왜 만들어야 되는가, 거기에 대해서 이은세 나온 거, 진 잠깐 이야기하고 있고 결론을 내가 이야기하지 아니었어요. 빨리 제 지워도 되죠? 지금이 기엔 책으로 나중에 나옵니다.

허경영의 세계 통일을 세계 있고 허경영 강의실이 책으로 나와. 그럼 전 세계인들이 내 책을 보면 엣헴 엣헴 내리게 돼 있어요. 회사별 은자 악대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이제 그 책을 보면 기억이 금방 날 거야. 아, 이게 우리 정리 쓴게 요, 내 행운아, 이렇게 알려져.

그러면 그걸 가지 여러분이 딴 사람들 가르쳐 줄 수가 있어. 에, 그렇지만 내 처럼 재미있게 하려고 힘들 거야. 아, 나는 내가 강의한 것도 내가 보면서 배꼽을 다 거야.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오, 아, 오, 아, 오, 아, 어, 어, 이게 누구 사주 좀 먹으라고, 여기서 아십니까? [음악] 임대는 사주 줘, 그죠? 왜 내 사주를 보는 이유는 관상을 이미 보고 있잖아.

사 주적 뿌려, 관상 탄 사주학. 김정은과 같은 사람은 지구상에 어마어마한 만한 1백만 명 알려져. 그러니까 사주는 합류 리 1% 밖에 안 됩니다. 왜? 김영상 대통령과 같은 사진과 그 의지가 300 말이에요.

아, 알겠습니다. 그 정도니까 사주가 일정하지 않아. 그래도 그 기운을 보는 거야. 어, tel 김, 자의식 안내하고 같죠? 그저 그런 될 거예요.

개명 김정헌 씨가 임진 시고, 내가 임진 시죠? 그리고 축이 있고, 김정은 축이 쪽이죠? 예, 왜 김재원은 내하고 궁합은 맞아. 궁합은 말이야. 그래, 내가 세계 통일 하는데 북한에 있는 사람 앙큼하게 잘 맞아야 될 거 아니야? 아, 그러나 지금 전 세계 지도 중에 그 사람과 궁합이 잘 맞는 사람 내가 좀 알아. 그래서 내가 3개를 통일할 때 김재원과도 만나야 되겠죠.

그래서 이후 운이, 이번에 남북 회담이 끝나고 나면 운이 내리막길이야. 그래서 상당히 고전하겠지만은 내년 6월이 위험해. 그러나 내가 세계를 조절해, 안 해요? 모든 대통령을 조절해, 안 해? 그래서 내가 알아서 쓰는 거예요. 예, 알겠습니까? 김정은은 다 중에 결전이 불의의 야, 없어.

사회의 불이 없다 이 말이야. 다 이야기했어요. 그런데 병화가 리조, 그죠? 붉을, 땡, 차 2개 있죠? 나는 태양이 2개가 있어. 태 아니야, 이제 태양입니다.

그래서 이거 병화가 없으니까 권세가 약하다는 거, 그러니깐 실제 북한의 대표자는 김정남이 맞죠? 북한의 대통령은 김정남이잖아. 그러나 그분은 김정은은 대통령이 아니야. 알려져, 그 여기 있어. 이 사제는 대통령이 존재하지가, 알겠죠? 그러니까 어, 자기 아버지는 국방위원장이었고, 그때 어떤 매일 직을 가지고 있을 뿐이지, 아니겠습니까? 그니까.

유분 통 채를 하지, 실제적으로 전방에 나서 있는 혜련 만은 아니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그리고 이 스위스에서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여러분 인격보다 나는 또 그래도 우리 서양 사람 물어서는 하이칼라서 교육을 받은 사람이라고 보면 돼, 아니었죠. 그렇지만 우리와 남 과목은 상당한 거리를 두고 아무로 일을 해야 돼. 급진전에 가까워지면 되니까, 안 되니까.

잘 보세요. 여러분들이 큰 실수 할 걸 내가 다 알고 있어. 그래서 내가 미울 잡고 가는 거야. 알려 줘.

뭐냐, 이게 사람의 다리 마작 맞아. 그러면 무릎이 수 없어. 그러면 발 까다 일 있었어요. 그러면 역의 중 곡이야.

이게 미국 이에요. 맞아, 맞아요. 요게 북한이고, 또 어떻게 보면 이게 한국 일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는 뭐 뭐 안 된다, 이 말이 알겠죠? 그러면 여기에 절반이 누구예요? 북한, 요 관절의 절반이 한국이야. 무슨 얘 가죠? 그런데 중공의 미국이 이 관전에다가 혈관을 힘을 왜 그래? 혈관 관절의 물론 빼다가 해, 외관을 힘은 된 안 돼라.

무릎 있으셔서 못 살아요. 물른 뼈는 필터를 있으면 안 돼. 신경이 들어가면 돼, 안 돼, 안 돼. 그런데 우리 나라 미국은 북한에다가 신경과 혈관을 심으려 올해.

철도를 건설하고 거기에 막 통신망을 만들어주고 마 잃어야 그래. 그런 애는 무릎이 아파, 1 파. 곡으로 북한은 풍수적으로 물러 때요. 맞아, 맞아요.

미국과 중국이 부 닥치지 않게 해주는 역할을 해야 매 하고 이사를 위해서 이것을 망각 하면 돼, 안 돼, 헐 가. 북한을 가다, 미국과 같은 나라는 만든다거나 북한이 충분히 돼 버리면 우리나라는 어디에, 미국과 중국은 매일 쑤시고, 아빠가 날 원하고 전쟁이 나는 거야, 맞아, 맞아. 물론 배나 신경을 심고 돈을 버리고, 그러나 고속도로를 만들고 철도를 만들면 어떤 회사이고, 미국, 한국이 들어가지고 결국 중국과 루시, 쏘렐, 러시아와 마찰 길은 아니었나요? 그러면 관절의 맨날 중등부, 안구, 어, 한반도와 절제 리더가 되는 거에요, 알겠습니까? 한반도는 현재 북한 저 상태, 물론 빼고 나도, 에 대한 나도 이제 한반도는 분석으로 관절 마주한 맞아, 로게 없으면 중국이 다리가 싫어한 시려, 순 망치, 안 맞아, 맞아요. 순방 시 아니야, 이것은 부득이하게 특수한 공산주의 이상한 체제로 있어주는 게 미국도 좋고 한국도 좋고 러시아도 좋고 다 줘, 안 줘와.

그러니까 경제만 원조 해주지, 거기를 개발한다, 뭐 재벌이 들어가서 산을 깎아 부셔 가지고 자원을 가져온다, 이딴 생각 버려야, 알겠습니까? 세계의 역사는 그 땅의 역할이 있어요, 맞어, 내 말이 발처럼 심각한 걸 여러분이 몰라서 그렇지, 이제 우리 북한하고 나만의 무슨 일 가다니, 알죠? 예, 북한, 남한은 이런 상태로 있어줘야 중국과 미국이 전쟁을 안 해. 북한은 자들도 이거예요, 아예 소리가 이게 없애 버리면 그 위에 배하고 밑에 배가 부터, 1부터, 부터 버리죠. 그러면 그런 그럴 때마다 이게 아파서 못 산, 맞춰, 뭐, 그래서 순 망치 아니라는 것은 있어야. 되나에 쓴 망치, 1을 알게 되죠.

60 망치 아니라는 건 실제적으로 있어야 돼요. A, 입술, 입술 성자야. 입술이 망가져 버리면 이빨이 신이다. 순방향.

그래서 북한 문제는 우리가 경제만 좀 지원해주지 정치적으로 통일한다거나 연방 정부가 된다거나, 망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예. 우리의 역사에 지금 정치인들이 가장 위험한 정치인, 임시 자제. 여러분, 자기 지역의 시자재, 단체장 인물 제대로 아는 사람이 있어서 시의원 자애 이름이 누군지야, 그 각 정당 걸로 급매 10명 되는 거 알아, 몰라? 한번 가서 알고 펴지는 난 사람 손들어 봐요.

손 들어봐. 암 명도 없어. 그런 선거를 위한 후 그냥 봐도 당 과목을 찍는 거야. 그게 뭐 하는 겁니까? 나가 망하는 거야.

그런 선거 통, 1초식 들어가 해야 되나? 아, 기자재 해체. [음악] 강세장 대통령 임명 해제. 소재사 대통령이 임명한 하면 보지 사가가 대통령이 그 도에 가면 도 회사가 딱딱 보던 해요. 맞아, 맞아.

대통령이 뭐 할 일 없이 이거 가운데 와서 일 수도 있잖아. 나라 통치 간 그렇습니다. 아무래 씁니까? 나라는 이게 강력하게 내 켜 들어가야 돼. 그래 세계를 우리가 통일할 수 있는 거에요.

알려 줘. 예. 또는 불같은 카리스마가 있는 신호 자가 여기에 나타나요. 우리가 우 시점이 만들자, 만들자.

아, 바르겠습니다. 내가 당당히 부드럽고 순하고 여자한테 마약까지 경진은 안되는 카리스마가 있어, 없어? 내가 KB에서 나와서 책임이 돌아갈 때 내. 눈을 아나운서들이 똑바로 못 쳐다봐요. 내가 굉장히 설레는데, 아나운서가 질문을 제대로 못 해.

검이라서 말이 나오면 다음에 0.1초 그랬다는 거 아니야. 하하, 님 답을 따라 하면 그 다음부터 아나운서가 고개를 안 쳐다본다고 말이야. 네, 눈을 맞추면 단어를 못 하고, 아나운서가, 그러니까 내가 헛소리를 하는 거야. 우리가 허위 학력을 찾아보고는 나는 못 해.

한번 지었기 때문에, 그러니까 속사포로 말이나 맞으니까 아놀드가 피가 완전히 죽어, 지 말라 맞나요? 예, 하네. 내가 여자를, 여자들한테는 부드럽지만, 정치인을, 힘이 센 사람한테 가면 어때요? 아주 입에서 폭탄이나 막 나오는데, 엄청난 카리스마를 만들어 알려 줘. 그게 말이야, 이게 거의 발이 내 방송 신이라는 건 내가 봐도 금이나 내가 안 한다고 대환 대북, 내가 봐도 살벌해, 장난이 무서워요. 알려져, 예.

해약 들어온 사람이 외유내강 게야. 흠, 기억해요. 왜 몸속에 공약을 감추고 있는 거야. 이게 그냥 푹 빠라 장대 가면 화산처럼 터져 나오는 거야, 맞아요.

그래서 단을 공터는 이렇게 생겼죠. 그래서 이 사방이 다 산이야, 이제야. 옛날에 의해서 화산이 폭파돼서 만들어진 땅이라 이 말이야. 대규모 에너지가 응축되어 있어.

그래서 여기 하는 분들 아니면 고개를 넘어 들어가야 돼, 안 그런가, 이제야. 보게, 돌 고개를 넘어 들어와야 되는 거야. 여기에 나온 길이 몰라, 하는 길밖에 없어, 그래 안 그래. 이거만 마음은 저수지가 되는 거 같으니, 백수 당첨 지어야.

되는데, 백두산 천지보다 이게 더 높아. 그리고 봐, 예산이 없어. 저 부드러움 3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너무너무 불산이야. 그 사례 첫 번째 산이고, 염산이야.

높을 고 자 맞아, 맞아요. 높은 오 자, 실력 명 자 세워, 높은 실력이 있는 산이다. 임할 그게 하늘에서 아니지, 뭐야. 회원은 예문은 계명산이 악, 계명산 밝음을 여는 산이야.

이쪽에 있는 산업도 이거는 고령산, 이것은 무슨 산이야? 수리산, 여 수리산 독수리 있잖아. 이것은 수리산 아니야. 그러니까 이 세계 산이 아까 보니까 명성 지라 그래, 안 그래? 어, 그러니까 이 에, 어 성상 성지라 만, 2개 명상과 소리 산과 고령산, 이는 세계 3 성 상이야. 상어를 둘러싸 이가 있고, 거기나 에너지가 청와대의 만 배, 내가 여러분 하고 에너지 체크하는 투여 잘 있었죠? 기계가 도 1에 알려졌지.

나를 체크할 때는 무한대, 여러분들 색감은 면 30,000, 내 1000, 뭐 나쁜 닮은 100정도, 여러분 안 낼 때 이렇게 나오죠. 그런데 무한대가 나오는 것처럼 이가 하는 몽 터, 여러분이 왔다 갔다 하면은 그 잘 3가 몸이 달라져, 내가 고쳐주지. 또 거기서 에너지 나오지, 2가 나오지, 에 맛점. 그러니까 하는 공을 많이 온 사람이 천만 매가 네 배 꿈으로 들어가죠.

그게 도장을 찍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내 강의를 예상대로 만 돼요. 그리고 내가 와서 한번 안아 주는 데, 호갱 저희가 피곤하니까 앉지 말자, 이러한데 나를 생각해 주는 건 좋은데, 많이 않을수록 백공 해가는. 한국이 높아지는데, 제가 이 자리에서 내가 밥을 못 먹고 쓰러지더라도 와서 앉아야 되는 거야, 맞아요. 많아요.

알려져, 내 입장 말을 필요가 있어서. 아, 아, 아, 아, 아, 아. [박수] 자, 자, 조용해요. 소리예요.

됩니다. 자, 그럼 보이죠? 예. 그 이유는 요날 약간 녹색이죠? 너무 센 되게 그렇죠? 예. 요구가 요그, 요번에는 내가 조금 덕으로 발을 어, [음악] 맛이 점에 이 뿐이라고.

요번에는 내가 보관하고 있는 그룹 말을 또 필요한 사람은 행하기 위해서 줘요. 그러니까 개수가 이끌 졌지요. 마크의 태극기가 들어갔죠? 해야 좀 좋아졌어. 는 이건 똑같은데, 아니, 좀 밝혔죠.

그래, 개 3가 필요한 사람은 그냥 가져가세요. 아직 하고 사진 요기다 크롬은 바뀌면 되잖아. 그래도 요 크로마 요거는 좀 이파리가 큰 것들을 내가 방출 했어요. 으, 이건 내가 뭐 많이 있으니까 필요한 사람은 달라는 내가 요 상태로 옮겨 줄 거니까 잎이 좀 커져.

예, 이렇게 큰 것들이 막 이제 이번에는 좀 방출해. 내가 이거 나 하하 날이 오래 했는데, 왜냐, 되게, 그저? 예, 나 커요. 그래서 이거는 좀 보아 노래, 봉하 네가 대통령 되면 나중에 이거 딱 크게 받았는데, 색깔은 오늘 녹색 그대로 되거든요. 이쁘죠? 예.

으, 이거 사실은 그냥 드리기가 아까운 건데 다 없애고 있어라. 아, 왜 하늘 국물 때문에 확장해 나가야 돼. 아니에요. 초 해서 그래 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어, 지금 뭐 일 년은 테스트 안에서 되겠고. 자, 그러면 뭐 공지사항 뭐 뭐야? 아, 노래 한곡 하고. 자아, 놀이한 거 자 했을 때 아, 너무 비슷한 공략 우 예, 아무런 다나 성폭력, 1번처럼 으 이것은 흔히 파리한 체험을 받아도, 여기 이쁜 여자 닮았죠. 너무 많은 잎이 다 알 커 일두, 여러분들은 이런 것 알 수 있나? 여러분, 다른 원리가 넛잡 거랍니다.

어, 쭈, 그냥 우리 같이 한번 될 것이다 겪어, 누가 물론 남상미와 불능 걸 타니까 사십시오. 내몰린 것처럼 내 먹는 거 비교 있잖아, 무서운 거 뭐냐, 내보낸 추풍령을 털어라. 고 안에 날은 뭐 놈, 강해 하다가 노래 하다가 * 것이다, 가 집을 하는 거야. 이거 내가 방송에서 보셨다면 방송을 했어, 방송에 불러와서 내가 추풍령을 눌러 더니 난리가 났어요.

나는 노래를 안 하는데 켜 러, 으 ou, 으 으, too, 으 으 으 으 you 아, 으 더 머신 330 님 무심, 으 tower oo,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으 으, ww2 woo lee, , 부모 [음악] 후계 으 [박수] er [음악] wa er 5 [음악] 아, 으 으 르 we owe you [음악] person to later, 아 we feel you woo woo 5 woo. 순간부터 그 으 아 아 아 아 아 아 tom은 불이나 항상 눈물이 나는데, 오늘도 눈물이 랑 아, 그래 그럴 폴 점 하냐? 별을 해야 [박수]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