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6 1133 허경영 부르는 외문내허(外文內許) 시대가 오고 있다!
겉으로는 현 정부를 지지하는 듯 보이지만, 내면적으로는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궁극적으로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통일하고, 국민 배당금 지급, 국회의원 축소 등 혁신적인 정책을 통해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사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 장기 혁명과 생명 복제
생명 복제 법 개정 필요성: 현재 기독교, 불교, 천주교 등 종교계의 반대로 생명 복제 연구가 어렵지만, 이를 통과시켜 줄기세포 연구를 활성화할 계획을 밝힘.
줄기세포의 중요성: 난자와 정자가 만나 수정되면 줄기세포가 되고, 이 줄기세포 하나에서 간, 심장, 발바닥, 손 등 수천 개의 장기를 만드는 세포가 생성된다고 설명.
미래 산업으로서의 줄기세포: 줄기세포를 통해 장기를 만들어내고, 이는 미래의 굴뚝 없는 산업이자 DNA 산업의 핵심이 될 것.
- 정치 상황 분석 및 ‘외문내허’ 시대
현 정치 상황 비판: 현 정부(문재인 대통령)가 외교는 잘하지만 내치가 엉망이며,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
‘외문내허’ 시대 도래: 겉으로는 현 정부를 지지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속으로는 그를 지지하는 ‘외문내허’ 시대가 오고 있다..
지도자의 자질: 북한, 미국, 중국을 다룰 수 있는 미래를 내다보는 지도자가 필요하며, 허경영 자신이 그러한 지도자임.
역사적 비유: 고려가 망하고 조선이 들어설 때 겉으로는 유교를 믿었지만 속으로는 불교를 믿었던 것처럼, 현재 국민들도 겉과 속이 다른 상황이라고 비유.
- 능력과 정책 비전
미주신경 컨트롤 능력: 연수와 척수 사이에 있는 미주신경을 컨트롤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사람의 건강과 수명을 늘릴 수 있다..
긍정적 사고의 중요성: 미주신경은 감정에 영향을 받으므로, 항상 긍정적인 말을 하고 마음을 곱게 써야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고 조언.
국민 배당금 정책:
내용: 20세 이상 국민에게 월 150만원 지급, 국회의원 300명 중 200명 정신교육대 보내고 100명으로 축소, 결혼 시 1억원, 출산 시 5천만원 지급.
재원 마련: 현재 출산 장려금 등 엉뚱한 곳에 쓰이는 예산을 절감하고, 지방선거 폐지, 단체장 공무원 임명 등을 통해 예산을 확보.
효과: 청년 실업 및 노인 문제 해결, 국민들의 경제적 안정 도모.
생체 이탈 능력: 유체 이탈과 달리, 살아있는 상태에서 몸을 분해하여 120억 광년을 1초 만에 이동할 수 있는 생체 이탈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
3. 주요 용어 및 개념 설명
외문내허(外文內許): 겉으로는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는 듯 보이지만, 내면적으로는 그를 지지하는 현상.
장기 혁명: 줄기세포 기술을 활용하여 필요한 장기를 만들어내는 의료 혁명.
가색격(稼穡格): 사주 중 하나로, 씨앗을 심어 거두는 사람을 의미하며, 조상의 덕을 받아 성공하는 사주. (예: 김영삼, 트럼프, 이재용)
천신격(天神格): 허경영 본인을 지칭하는 사주로, 모든 신의 운용을 담당하는 격.
미주신경: 연수와 척수 사이에 있는 신경으로, 소화, 내장 기능 등 신체 전반에 영향을 미치며, 감정에 따라 활성화되거나 퇴화될 수 있음.
백회(百會): 미주신경이 있는 곳이자 숨골이라고 불리는 머리 정수리 부분.
유체 이탈: 죽었을 때 영혼이 몸을 떠나는 현상.
생체 이탈: 살아있는 상태에서 몸을 분해하여 이동하는 능력.
국민 배당금: 제시하는 정책으로, 20세 이상 국민에게 월 15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
유튜브 랭킹 언급: 김정은 사주 풀이 영상이 전 세계 유튜브 랭킹 38위에 올랐다고 언급하며, 트럼프 관련 영상도 1위에 오를 것.
미래 산업: 영상 산업, 디지털, 디자인, DNA를 미래 굴뚝 없는 산업으로 제시.
사회 문제 해결: 국민 배당금 정책을 통해 청년 실업, 노인 문제 등 사회 문제를 해결.
정치 개혁: 국회의원 수 축소, 정당 보조금 폐지, 선거 비용 출마자 부담 등을 통해 정치 개혁을 추진하겠다.
강의(講義)-(강(講)-lecture, 의(義)-meaning)
미국(美國)-(미(美)-America, 국(國)-country)
지방선거(地方選擧)-(지방(地方)-local, 선거(選擧)-election)
참패(慘敗)-(참(慘)-disastrous, 패(敗)-defeat)
압승(壓勝)-(압(壓)-overwhelming, 승(勝)-victory)
외적(外的)-(외(外)-external, 적(的)–al)
승리(勝利)-(승(勝)-victory, 리(利)-gain)
내적(內的)-(내(內)-internal, 적(的)-al)
야당(野黨)-(야(野)-opposition, 당(黨)-party)
내면(內面)-(내(內)-inner, 면(面)-side)
공적(公的)-(공(公)-public, 적(的)-al)
사적(私的)-(사(私)-private, 적(的)-al)
여당(與黨)-(여(與)-ruling, 당(黨)-party)
원래(原來)-(원(原)-original, 래(來)-come)
대통령(大統領)-(대(大)-great, 통령(統領)-leader)
선견지명(先見之明)-(선견(先見)-foresight, 지명(之明)-wisdom)
세계통일(世界通一)-(세계(世界)-world, 통일(通一)-unification)
수도(首都)-(수(首)-capital, 도(都)-city)
사주(四柱)-(사(四)-four, 주(柱)-pillars)
관상(觀相)-(관(觀)-face, 상(相)-physiognomy)
심상(心相)-(심(心)-mind, 상(相)-appearance)
교만(驕慢)-(교(驕)-arrogance, 만(慢)-pride)
패가망신(敗家亡身)-(패가(敗家)-ruin family, 망신(亡身)-disgrace oneself)
육이오 사변(事變)-(육이오(六二五)-6.25, 사변(事變)-incident)
미래(未來)-(미(未)-future, 래(來)-come)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응급(應急)-(응(應)-emergency, 급(急)-urgent)
환자(患者)-(환(患)-sufferer, 자(者)-person)
심장마비(心臟痲痺)-(심장(心臟)-heart, 마비(痲痺)-paralysis)
위급(危急)-(위(危)-danger, 급(急)-urgent)
외면(外面)-(외(外)-external, 면(面)-face)
남편(男便)-(남(男)-male, 편(便)-convenience)
이해(理解)-(이(理)-reason, 해(解)-understand)
대우(待遇)-(대(待)-treat, 우(遇)-receive)
영광(榮光)-(영(榮)-glory, 광(光)-light)
당뇨병(糖尿病)-(당뇨(糖尿)-diabetes, 병(病)-disease)
욕심(慾心)-(욕(慾)-desire, 심(心)-heart)
정당(政黨)-(정(政)-political, 당(黨)-party)
무주공산(無主空山)-(무주(無主)-ownerless, 공산(空山)-empty mountain)
경쟁자(競爭者)-(경쟁(競爭)-competition, 자(者)-person)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정신(精神)-mind, 교육대(敎育隊)-training unit)
미주신경(迷走神經)-(미주(迷走)-vagus, 신경(神經)-nerve)
퇴화(退化)-(퇴(退)-degenerate, 화(化)-change)
만성변비(慢性便祕)-(만성(慢性)-chronic, 변비(便祕)-constipation)
대장암(大腸癌)-(대장(大腸)-large intestine, 암(癌)-cancer)
직장암(直腸癌)-(직장(直腸)-rectum, 암(癌)-cancer)
간암(肝癌)-(간(肝)-liver, 암(癌)-cancer)
폐암(肺癌)-(폐(肺)-lung, 암(癌)-cancer)
수명(壽命)-(수(壽)-longevity, 명(命)-life)
건강(健康)-(건(健)-healthy, 강(康)-well-being)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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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1133회: 외문내허(外文內許) 시대가 도래하다
제 1부
외문내허 시대의 도래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통찰
강연자는 미국 체류 중 지방선거 뉴스를 접하지 못했으나, 선거 결과에 대한 상반된 평가를 인지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외적으로 승리했으나, 내적으로는 허경영이 승리했다고 본다.
야당의 붕괴는 허경영이 등장할 시기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공적으로는 평화당이 승리했으나, 사적으로는 허경영이 승리했다.
국민의 마음속에는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었다는 인식이 존재한다.
강연자는 한국 정치판을 한눈에 꿰뚫어 본다.
미래 정치 구도 예측
여당이 앞서가는 상황에서 ‘외(外) 여(與) 내(內) 허(許)’의 시대가 온다.
자유한국당의 이름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 ‘허(許)’가 들어가야 한다.
허경영이 등장하면 기존 정당들의 한계가 드러난다.
미래 지도자의 조건
북한, 미국, 중국을 다루기 위해서는 미래를 내다보는 선견지명(先見之明) 있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이러한 지도자만이 김정은, 미국 대통령, 중국을 이길 수 있다.
세계 통일을 이루어 대한민국이 세계의 수도가 되어야 한다.
공적으로는 평화당을 선호하지만, 사적으로는 허경영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사주(四柱)와 심상(心相)의 중요성
트럼프의 사주와 관상
트럼프의 사주는 가색격(稼穡格)이다.
사주보다 관상이 중요하며, 관상보다 심상이 중요하다.
사주가 같아도 관상이 다르면 운명이 달라진다.
심상(心相)의 영향
관상이 좋아도 마음을 잘못 쓰면 패가망신한다.
한국전쟁 당시 관상이 좋은 사람들이 죽고, 관상이 나쁜 사람들이 살아남았다.
이는 관상이 좋은 사람들이 심상을 잘못 써서 종들에게 점수를 잃었기 때문이다.
미래를 아는 지혜
사람은 미래를 알아야 한다.
미래를 모르면 부잣집 아들들이 종들에게 잘해주지 못해 화를 입는다.
종들에게 논을 나누어 주었다면, 전쟁 시 목숨을 걸고 주인을 막았을 것이다.
허경영의 능력과 역할
타인의 고통에 대한 공감
한 치 앞을 모르는 사람들은 자기 이익만 생각한다.
강연자는 비행기에서 응급 환자를 목격하고 의사가 없는 상황에서 직접 치료한다.
의료 능력 발휘
강연자는 0.1초 만에 환자의 맥박을 정상으로 되돌린다.
의사가 아님에도 비행기 안에서 여러 번 환자를 치료한 경험이 있다.
이는 강연자의 특별한 능력을 보여준다.
현세와 내세의 관계
현세의 대우와 내세의 복
불쌍한 사람을 외면하고 자신의 학벌과 관상을 자랑하면 내세에 받을 복이 없다.
남편에게 잘해주고 참고 이해하면 내세에 받을 복이 있다.
현세에서 모든 대우를 다 받으면 내세에 받을 영광이 없다.
욕심과 사회 문제
밥을 줄이면 당뇨병을 예방하고 없는 사람에게 복을 짓는다.
사람들이 욕심에 눈이 멀면 문제가 발생한다.
하나의 정당이 모든 것을 휩쓰는 것은 위험하다.
허경영의 시대적 소명
정치적 공백과 허경영의 등장
여당의 힘이 너무 강해 야당이 무너진 무주공산(無主空山) 상태이다.
국민들은 경쟁자를 바라지만, 마땅한 인물이 없다.
이러한 상황에서 허경영이 등장한다.
어린이들의 미래에 대한 책임감
강연자는 공항에서 어른들보다 어린이들의 미래를 걱정한다.
필리핀 어린이의 불행을 보며 인류의 운명을 생각한다.
외국 아이의 불행도 자신의 몫이라고 여긴다.
정치를 잘못하면 미국에서도 거지가 발생한다.
강연자는 이러한 현실에 괴로워한다.
미래를 바로잡을 허경영
강연자는 어린이들의 미래를 바로잡아 주기 위해 왔다.
대한민국 정치인들에게는 미래를 맡길 수 없다.
언젠가 허경영이 나타나 모든 것을 바로잡을 것이다.
트럼프와 허경영의 궁합
트럼프의 사주와 입지전적 삶
트럼프는 1946년생이며, 허경영과 궁합이 맞는다.
트럼프의 사주는 김영삼 대통령의 사주와 같은 가색격(稼穡格)이다.
트럼프는 다섯 번 망하고도 다시 일어선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가색격(稼穡格)의 특징
가색격은 ‘심을 가, 거둘 색’으로, 조상이 심어놓은 것을 거두는 사주이다.
김영삼 대통령과 트럼프는 아버지의 기반을 바탕으로 성공했다.
이재용 또한 가색격 사주이다.
가색격 사주는 망해도 다시 일어나는 특징이 있으며, 말년까지 좋다.
강한 자와의 만남의 중요성
강연자는 약한 사람을 돕기 위해 강한 자들을 만나야 한다.
약자를 피하는 것이 아니라, 약자를 돕기 위함이다.
김정은과 허경영의 관계
김정은의 사주와 특징
김정은의 사주 또한 가색격(稼穡格)이자 두령격(頭領格)이다.
트럼프는 물이 부족하고, 김정은은 불이 부족하다.
두 사람의 사주가 서로 보완적이다.
두 사람은 강연자가 가진 것을 필요로 한다.
강연자가 도와주면 둘 다 잘 될 것이다.
사주와 관상의 의미
사주는 그 사람이 가진 밑천과 전생을 보여준다.
얼굴은 사주를 샅샅이 나타내고, 사주는 포괄적으로 나타낸다.
허경영은 이들에게 중요한 존재이다.
허경영의 천신격(天神格) 사주
허경영의 사주 구성
허경영의 사주는 천신격(天神格)이다.
물과 불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트럼프와 김정은에게 필요한 요소이다.
트럼프는 물이 부족하고, 김정은은 불이 부족하다.
이들은 모두 가색격 사주이다.
중재자로서의 역할
허경영은 모든 신의 우두머리인 천신격이다.
트럼프는 가색격, 김정은은 두령격이자 가색격이다.
강연자가 중재하면 트럼프와 김정은 모두에게 이롭다.
트럼프와의 만남과 상징적 의미
트럼프와의 사진과 책 출간
강연자는 미국에서 트럼프와 만난 사진을 공개한다.
이 사진은 강연자의 책 출간에 필요하다.
트럼프의 사인과 넥타이 색깔
사진 속 트럼프의 사인은 진품임을 증명한다.
트럼프는 물이 부족하여 푸른색 넥타이를 해야 하지만, 강연자와 같은 붉은색 넥타이를 착용했다.
강연자와 트럼프는 같은 색깔의 양복과 넥타이를 입고 배지를 달았다.
트럼프의 웃음과 강연자의 영향력
트럼프는 강연자와 함께 있을 때 활짝 웃는 모습을 보인다.
이는 미국인들도 본 적 없는 모습이며, 다른 정상들과 있을 때와는 다르다.
강연자와 함께 있으면 사람들이 웃음을 짓는다.
강연자는 문재인 대통령 다음으로 트럼프와 사진을 찍은 첫 번째 한국인이다.
게르만족과 강연자의 위상
트럼프는 독일 게르만족으로, 평균 키 190cm, 몸무게 150kg의 거구이다.
강연자 옆에 서는 것 자체가 트럼프에게 행운이다.
외문내허(外文內許) 시대의 심화
국민들의 인식 변화
화(火)가 부족한 김정은과 수(水)가 부족한 트럼프에게 물과 불을 가진 허경영이 필요하다.
현재는 외적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시대이지만, 내적으로는 허경영의 시대가 오고 있다.
국민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인기가 점차 식어가고 있음을 인지한다.
허경영이 등장하면 기존 정치인들과의 비교 자체가 무의미하다.
허경영의 국제적 위상
미국이 아무런 인기도 없는 사람을 부르지 않는다.
강연자에게는 말할 수 없는 중요한 무언가가 있다.
여당의 압승 뒤에는 허경영과 같은 인물이 존재한다.
고려 말 조선 초의 상황과 유사성
현재 한국의 정치 상황은 고려가 망하고 조선이 들어설 때와 유사하다.
당시 역성혁명(易姓革命)으로 왕씨에서 이씨로 성씨가 바뀌었다.
고려의 멸망 원인을 불교에서 찾아 억불 정책을 폈다.
겉으로는 유교를 믿었지만, 내면으로는 불교를 믿는 외유내불(外儒內佛) 시대였다.
이로 인해 이성계의 개혁 정책은 겉돌고, 국민들은 임금을 속였다.
현대 사회의 외문내허(外文內許)
현재 국민들은 겉으로는 민주당을 지지하지만, 속으로는 불안해한다.
미래를 내다보는 허경영에게 시선이 쏠린다.
강연자가 김정은의 사주를 풀이한 영상은 전 세계 유튜브 랭킹에 올랐다.
트럼프와 김정은 사이에 허경영이 존재하며, 이는 유튜브 랭킹 1위에 오를 것이다.
강연자의 강의는 겉으로는 슬슬 하는 것 같지만, 핵심을 전달한다.
외유내불(外儒內佛)의 폐해와 신인(神人)의 역할
외유내불은 나라를 망하게 한다.
조선 시대 개혁 세력은 암살당했다.
신인(神人)인 허경영은 인간들에게 암살당하지 않는다.
강연자는 필리핀 꼬마와 아프리카의 굶주린 사람들에게 시선이 가 있다.
세계연방을 통일해야 복을 짓는다.
조선 시대는 공적으로는 유교, 사적으로는 불교를 믿는 시대였다.
이러한 시대에는 새로운 존재가 나타나게 되어 있다.
현재 외문내허(外文內許)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미주신경(迷走神經)과 건강
미주신경의 기능과 감정의 영향
뇌 연수(延髓)에 있는 미주신경은 몸의 소화기관을 관리한다.
미주신경은 감정에 의해 움직이며, 남을 미워하면 퇴화한다.
미주신경의 퇴화는 만성 변비, 대장암, 직장암, 간암, 폐암으로 이어진다.
마음을 곱게 쓰면 병을 걱정하지 않는다.
남편을 미워하면 미주신경이 나빠져 소화 불량과 노화가 촉진된다.
미주신경의 위치와 허경영의 역할
미주신경은 연수와 척수 사이에 있으며, 백회(百會)에서 나온다.
허경영이 미주신경을 통제한다.
허경영을 부르면 미주신경이 1,000배 좋아져 피부가 좋아지고 수명이 늘어난다.
긍정적인 언어의 중요성
남을 미워하거나 불평하면 안 된다.
‘피곤하다’고 말하면 미주신경이 몸을 피곤하게 만든다.
몸은 청개구리와 같아서, 기분이 안 좋아도 좋다고 말하면 미주신경이 좋아진다.
몸을 속여야 오래 살 수 있다.
‘안 남는다’고 말하면 불경기가 오고, ‘적자다’고 말하면 적자가 된다.
몸의 신경은 우리가 반대로 말해야 한다.
‘죽겠다’고 말하면 미주신경이 빨리 죽는 쪽으로 따른다.
‘늙지 마라’는 말은 따르지 않지만, 다른 말은 따른다.
불평을 하면 뇌가 따라가 가난하고 병들게 된다.
허경영의 수명과 미주신경
허경영은 150살이 되어도 50대로 보일 것이다.
몸에 나이를 알려준 적이 없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362년 88일 후에 떠날 것이며, 미주신경은 그 기간 동안 건강하게 견뎌야 한다.
뇌수(腦髓)와 골수(骨髓)
수(髓)의 의미
뇌수, 척수, 연수는 뼈 수(髓) 자를 쓴다.
이는 골수(骨髓)를 의미한다.
골수의 위치
골수는 척추에서 나온다.
연수, 척수, 골수에 미주신경이 있다.
신인(神人) 허경영의 위상
인간의 단계와 신인(神人)
인간은 속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의 단계를 거친다.
그 위에 신인(神人)이 있다.
신인은 수천억 년 동안 지구에 존재해도 볼 수 없는 존재이다.
신인(神人)과의 만남의 복
우주의 수명이 무한대일 때 신인을 만날 확률은 찰나이다.
신인을 많이 볼수록 말할 수 없는 복이 있다.
이를 예사로 보아서는 안 된다.
신인(神人)을 대하는 태도
신인을 존경한다면 서로 다투지 말아야 한다.
강연자를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경호원이나 직원은 포복하여 절해야 한다.
강연자를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불편을 주어서는 안 된다.
강연자를 찾아오는 한 사람 한 사람은 우주의 순간에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이다.
이들에게 ‘와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말해야 한다.
강연자를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민망한 모습을 보여서는 안 된다.
인류애와 사회적 책임
한국 민족의 결점인 ‘이웃이 잘되면 배 아파하는’ 마음을 버려야 한다.
강연자는 필리핀 꼬마를 보며 눈물을 흘릴 정도로 인류애를 가지고 있다.
한 아이의 불행이나 한 노인의 비참한 삶을 용납하지 않는다.
모든 사람이 사람답게 대우받고 존경하며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한다.
신인(神人)을 만난 사람들은 신인을 만나러 온 사람들에게 절해야 한다.
제 2부
박정희 대통령 서거의 교훈
경호실장의 월권과 비극
박정희 대통령의 서거는 경호원들의 잘못 때문이다.
차지철 경호실장이 정보부장에게 월권을 행사했다.
경호실장은 대통령을 경호해야지, 다른 사람을 경호해서는 안 된다.
경호실이 국민을 개떡같이 알고 실수를 저질렀다.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아간 것이다.
원성(怨聲)과 암살
경호실의 행태로 인해 청와대에 가기를 꺼려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박종규와 같은 경호실장들이 원성을 사자, 정보부장이 암살을 결심했다.
허경영 경호원들의 자세
신인(神人)을 대하는 태도
강연자를 경호하는 사람들은 방문객들을 하늘같이 여겨야 한다.
강연자를 신인(神人)으로 본다면, 방문객들을 위해 목숨을 내놓아야 한다.
강연자는 남과 싸우지 말라고 경고한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
난치병 치료의 한계
미주신경, 연수, 척수, 뇌수, 골수에 병이 오면 강연자 외에는 고칠 사람이 없다.
암을 고쳤다고 하는 것은 골병이 나은 것이지, 고친 것이 아니다.
오링 테스트와 허경영의 에너지
진인(眞人), 미륵, 메시아의 한계
오링 테스트를 통해 미륵, 메시아, 진인 등의 이름에는 힘이 없음을 보여준다.
이들의 이름은 힘을 주어도 손이 떨어진다.
허경영 이름의 힘
‘허경영’을 외치면 손이 떨어지지 않고 어마어마한 힘이 생긴다.
지구상에 ‘허경영’ 외에는 이러한 힘을 가진 이름이 없다.
다른 종교적 이름의 한계
미륵, 메시아, 하나님, 부처님 등의 이름은 힘이 없다.
이들은 가짜로 만들어진 이름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사례
성남시장이 경기도지사가 된 것에 대한 자부심이 잠재의식 속에 있다.
이재명의 이름에도 힘이 없다.
그는 어디까지나 인간이다.
허경영 이름의 독보성
강연자 옆에 서는 것은 트럼프에게 영광이다.
단군 할아버지, 예수님, 부처님, 마리아 등 어떤 이름에도 힘이 없다.
‘허경영’ 이름 외에는 에너지가 존재할 수 없다.
허경영의 삶과 철학
방문객에 대한 존중
강연자를 찾아오는 사람들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그들은 복이 많은 사람들이다.
강연자는 필리핀 꼬마를 보며 통탄하고 통곡했다.
고난 극복과 이타심
강연자는 40일간 굶고 추위에 떨며 고난을 겪었다.
그럼에도 부모나 세상을 원망한 적이 없다.
절제와 남을 위한 삶
술, 담배, 커피를 하지 않는다.
남들이 잘 살면 자신이 배부르다고 느낀다.
어릴 때도 다른 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있는 것을 보며 마음이 놓였다.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며 삐딱한 길로 가지 않았다.
어떠한 어려움도 사람을 바꿀 수 없다.
허경영 사진의 에너지
다른 이름과 사진의 한계
예수님, 부처님, 마리아 등 어떤 이름에도 힘이 없다.
동상을 만들어도 에너지가 나오지 않는다.
허경영 사진의 특별함
허경영 사진만큼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없다.
에너지가 나오는 물질과 이름은 오직 허경영뿐이다.
방문객의 복과 빌 게이츠
강연자를 찾아오는 사람들은 엄청난 복을 받은 사람들이다.
이들은 빌 게이츠보다 부자이다.
백회(百會)와 미주신경(迷走神經)의 연결
백회(百會)를 막으면 힘이 사라진다
‘허경영’을 외치면 손이 떨어지지 않지만, 백회를 막으면 힘이 사라진다.
백회는 강연자가 온 곳이며, 백궁에서 에너지를 보내는 장치이다.
미주신경에 도달하는 경로
백회를 막으면 허경영의 에너지가 미주신경에 도달할 수 없다.
연수, 척수, 뇌수에 착륙할 수 없다.
들어가는 입구는 백회이다.
제3의 눈과 4차원 눈
백회는 장님이 되었을 때 눈으로 쓰는 눈동자이며, 제3의 눈이 달려 있다.
이마에는 4차원 눈이 존재한다.
이마를 가리면 간 곳을 기억하지 못하지만, 가리지 않으면 기억한다.
석가모니의 다이아몬드가 박힌 곳이 제3의 눈이 있는 곳이다.
에너지의 흐름
백회로 에너지가 들어와 이마의 4차원 눈과 만나는 곳에 미주신경이 자리 잡고 있다.
하나님, 부처님 등 어떤 이름도 성인 이하의 범주에 들어온다.
오링 테스트 시연과 치유
공자, 맹자의 한계
공자, 맹자의 이름에도 에너지가 없다.
이들의 이름은 수명을 단축시킨다.
오링 테스트 시연
강연자는 청중을 대상으로 오링 테스트를 시연한다.
미륵, 메시아, 예수님, 부처님 등의 이름에는 힘이 없음을 보여준다.
‘허경영’을 외치면 손이 떨어지지 않는다.
개인의 건강 진단 및 치유
강연자는 청중의 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수명을 예측한다.
갑상선, 심장, 위장, 기관지, 간 등 신체 부위의 건강 상태를 확인한다.
특정 부위(사타구니, 귀)의 약점을 찾아내고 즉석에서 치유한다.
치유 후 다시 오링 테스트를 통해 개선된 건강 상태를 확인한다.
다른 청중의 갑상선, 비염, 전립선, 관절 문제도 진단하고 치유한다.
사진 테스트와 허경영의 독보성
다른 인물 사진의 한계
트럼프, 러시아 대통령, 부처님(석가모니)의 사진에는 힘이 없다.
이들의 사진을 보면 손이 떨어진다.
허경영 사진의 에너지
허경영 사진은 모든 사람의 집에 한 부씩 있어야 한다.
허경영 사진을 보면 손이 떨어지지 않는다.
명함으로도 동일한 효과를 볼 수 있다.
허경영 등장 전후의 변화
강연자가 오기 전까지는 모든 인류가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똑같았다.
강연자가 온 이후에는 그를 만난 사람만이 우주 순환에서 졸업한다.
김정은과 허경영의 만남
김정은을 만난 사람은 특별 대우를 받고 신분이 상승한다.
강연자가 지구에 와서 만난 사람도 동일한 대우를 받는다.
생체이탈(生體離脫)과 유체이탈(幽體離脫)
생체이탈(生體離脫)의 개념
유체이탈은 들어봤지만, 생체이탈은 생소한 개념이다.
강연자만이 생체이탈을 할 수 있다.
심장이 뛰는 상태에서 120억 광년을 1초 만에 이동한다.
공간과 시간의 압축
공간을 주름잡아 120억 광년을 1cm도 안 되게 압축할 수 있다.
시간도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다.
빛의 속도로 이동하면 시간이 정지되거나 압축된다.
빛의 속도로 이동한 사람은 지구의 시간이 훨씬 많이 흘러도 자신은 늙지 않는다.
생체이탈과 승천
강연자의 이탈은 유체이탈이 아닌 생체이탈이다.
사람들이 죽었을 때는 유체이탈이지만, 강연자는 생체이탈이다.
강연자는 떠날 때도 생체이탈이며, 이는 승천으로 이어진다.
지구인들은 유체에 들어가지만, 신인(神人)은 생체이탈을 자유자재로 하고 승천한다.
생체를 분해하여 가져가거나 가지고 사라진다.
이는 아주 특이한 이동 방식이다.
현재 정치 상황과 허경영의 정책
문재인 정부의 경제 정책 문제점
문재인 대통령은 통일 문제에 열심이지만, 경제는 잘 되지 않는다.
세금과 이자가 오르고, 융자가 제한된다.
부동산 거래가 활성화되지 않아 부동산 종사자들이 어려움을 겪는다.
현재 정치인들은 외교를 잘하면 내치가 엉망이고, 내치를 잘하면 외치가 엉망이다.
외문내허(外文內許) 시대의 필연성
인간은 양쪽을 모두 잘할 수 없기에 외문내허 시대가 온다.
문재인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은 물질에 대한 사적인 욕심이 없는 깨끗한 사람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성격이 급했지만, 무료 변론만 하며 돈을 벌지 않았다.
허경영의 영향력
강연자의 사진은 세워두어야 한다.
선풍기 바람에도 넘어지지 않는 강연자의 사진처럼, 강연자는 어떤 어려움에도 쓰러지지 않는다.
동물은 쓰러지면 다시 갖다 놓지만, 인간은 다른 방법을 찾아 쓰러지지 않는다.
허경영의 공약과 예산 운용
주요 공약
강연자는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강의를 준비한다.
국민배당금 150만원, 국회의원 300명 정신교육대,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결혼 시 1억, 주택자금 2억, 출산 시 5천만원 등의 공약을 제시한다.
이러한 공약을 실행하고도 예산이 남는다.
출산 예산의 문제점
현재 출산 예산은 연간 30조원이며, 30만 명이 출산한다.
어린이 한 명당 국가가 1억원을 가져가지만, 정작 출산하는 사람에게는 만원도 주지 않는다.
이 예산은 엉뚱한 곳에 사용된다.
강연자가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공무원들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지방선거 폐지와 예산 절감
지방선거에 들어가는 1조원은 국민배당금으로 지급되어야 할 돈이다.
강연자가 대통령이 되면 지방선거를 없애고 교육감을 대통령이 임명한다.
단체장 선거를 폐지하고 공무원을 단체장으로 임명하면 예산이 절감된다.
공무원은 국가 돈을 횡령하면 무기징역이나 사형이지만, 선거로 뽑힌 사람은 2~3년만 감옥에 가면 된다.
공무원이 단체장을 맡으면 나라가 깨끗해진다.
국가 예산의 낭비
시에서 땅을 살 때 비리가 발생한다.
국민 배당금으로 가야 할 국가 예산이 엉뚱한 곳에 사용된다.
출산 장려금 30조원도 제대로 사용되지 않는다.
국민을 호구로 아는 예산 편성은 없어져야 한다.
교수들과의 연결을 통해 연구비 등이 낭비된다.
강연자는 국민 배당금을 주고 남은 돈으로 나라를 살림할 것이다.
국민배당금의 효과와 정치 개혁
국민배당금의 긍정적 효과
국민배당금은 청년 실업과 노인 문제를 해결한다.
한 가정에 부부가 300만원, 미혼 자녀가 있으면 450만원이 지급되어 남에게 아쉬운 소리 하지 않고 살 수 있다.
일하고 싶은 사람은 일하고, 놀고 싶은 사람은 편안하게 놀 수 있다.
기업인들에게 세금을 걷어 보람 있는 곳에 사용해야 한다.
힘들고 오갈 데 없는 노인들을 따뜻하게 도와야 한다.
자녀들이 부모의 생활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어 서로 편해진다.
예산 집행의 문제점과 개혁 의지
강연자는 400조, 500조에 달하는 국가 예산 집행을 용서할 수 없다.
출산 장려금 30조원이 소리 없이 사라지는 것처럼, 다른 예산도 낭비된다.
강연자가 대통령이 되면 공무원들의 예산 사용 내역을 육하원칙에 따라 정확하게 밝힐 것이다.
예산을 잡아먹는 귀신 같은 공무원들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법을 만든 국회의원 300명은 정신교육대에 보낼 것이다.
신인정치 시대의 필요성
국회의원들이 국민배당금 법안을 통과시켜 줄 리 없다.
대한민국에는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며, 인간으로서는 할 수 없는 신인정치 시대가 와야 한다.
국회의원 축소와 정당 보조금 폐지
국회 예산을 잡아먹는 정치인들은 100명이면 충분하다.
정당 보조금과 국가 보조금을 없앨 것이다.
당원들이 선거 비용을 내야 하며, 국가 보조금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고 국고 보조금을 없애며, 선거 비용은 출마자가 부담한다.
대통령 선거 비용, 국회의원 선거 비용 모두 국가 돈 10원도 들어가지 않는다.
국민의 선택과 미래
국민배당금의 유혹
국민배당금은 20세부터 지급되므로, 자녀가 많으면 엄청난 돈을 받는다.
다른 후보를 찍으면 연간 수백만원이 날아간다.
강연자는 죽을 때까지 국민배당금을 지급할 것이며, 이는 후손들에게도 이어진다.
국민들은 강연자에게 투표할 수밖에 없다.
이념을 초월한 선택
투표할 때 장가 안 간 아들딸이 생각나 강연자에게 투표하게 될 것이다.
정년 퇴직을 앞둔 사람들은 불안감 때문에 이념을 떠나 국민 경제를 살릴 강연자에게 투표할 것이다.
외문내허(外文內許) 시대의 완성
강연자의 공약은 서른 세 가지가 넘는다.
현재는 외적으로 문재인 시대이지만, 내적으로는 봄이 오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영원히 할 사람이 아니며, 남은 기간이 얼마 없다.
강연자가 실탄 장전하고 기다리고 있다.
강연자가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의 가슴이 뛸 것이다.
다음 내용은 하늘궁에서 이어진다.
2
외문내허(外文內許) 시대의 도래와 정치적 통찰
오늘 강연은 미국에 있는 동안 지방선거가 있었는데, 나는 지방선거 뉴스를 한 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참패했다고 합니다. 여러분 중에는 참패했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압승했다고 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참패했다고 하는 사람도 우리나라 사람이고, 압승했다고 하는 사람도 우리나라 사람입니다. 참패라는 단어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고, 압승이 더 나을 것입니다. 바깥으로는, 외적으로는 문재인 대통령이 승리했습니다. 내적으로는 허경영이 이긴 것입니다. 야당이 무너졌다는 것은 내가 나타날 때가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두 당이 비슷하면 내가 설 자리가 없습니다. 이제 문 대통령이 있는 당 하나만 있고, 야당이 무너졌다는 것입니다. 그 내면에는 누가 있을까요? 공적으로는 평화당이 이겼지만, 사적으로는 허경영이 이긴 것입니다. 공적으로는 가는 곳마다 평화당이 이겼지만, 마음속으로는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을 내다볼 줄 알아야 하는데, 대한민국에 단 한 사람도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 나는 한국 정치판에 없었지만, 정치판을 한눈에 다 읽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여당이 앞서가고, 겉으로는 여당이지만 속으로는 허경영이 되는 것입니다. 원래 이 자리에 자유한국당이 들어가야 하는데, 그 당 이름도 없어져 버렸습니다. 앞으로는 한국당이 아니라 허경영이 들어가야 합니다. 이제 기회가 오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나서면, “야, 저 당도 틀렸다. 평화당은 대통령을 했으니 되었고, 평화당이 계속하는 것도 문제 있다”고 할 것입니다. 앞으로 북한을 다루고, 미국을 다루고, 중국을 다루려면 어떤 사람이 해야 할까요? 미래를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내다보는 선견지명이 있는 지도자가 나와야 김정은도 이기고, 미국 대통령도 이기고, 중국도 이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통일을 이루어 우리나라가 세계의 수도가 되어야 합니다. 공적으로는 평화당을 좋아하지만, 사적으로 자세히 물어보면 허경영을 좋아합니다.
- 사주와 관상, 그리고 심상(心相)의 중요성
이것은 트럼프의 사주입니다. 트럼프의 사주인데, 병술 갑오 기미 기사입니다. 트럼프를 만나려면 트럼프를 알아야 할까요, 몰라야 할까요? 사주가 관상만 못하고, 관상이 심상만 못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주는 관상을 이길 수 없습니다. 관상이 아무리 좋아도, 사주가 좋아도, 사주가 문재인과 같은 사람은 10만 명 정도 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다 대통령이 되었을까요? 아닙니다. 거지들도 많습니다. 사주는 같아도 관상은 다릅니다. 관상은 심상을 못 따라간다는 말은 약간 어폐가 있지만, 관상이 이만큼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관상이 좋다고 교만하여 마음을 잘못 쓰면 반드시 패가망신합니다. 6.25 사변 때 관상이 나쁜 사람만 죽었을까요? 관상이 좋은 사람이 다 죽었습니다. 종들, 관상 더럽게 못생긴 사람만 살아남았습니다. 학벌 좋고, 관상 좋고, 얼굴에 기름기가 흐르는 부잣집 아들들만 골라 죽였습니다. 관상이 좋았던 이 사람들이 심상을 잘못 써서 종들에게 점수를 잃은 것입니다. 종들을 개똥같이 알고 짓밟았습니다. 평소에 종에게 잘 보일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야, 이거 전쟁이 나면 쟤가 완장을 차고 나한테 대들 거야”라는 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사람은 미래를 알아야 합니다. 미래를 모르니 부잣집 아들이 허우대만 멀쩡했지, “아버지, 우리 종들 좀 잘해줍시다. 논도 좀 주고, 밭도 좀 줍시다”라고 말하면, “야 이놈아 네가 미쳤냐, 종한테 무슨 논을 주냐, 너 정신병자 아니냐?”라고 했을 것입니다. “아버지, 그래도 제가 일본에서 공부를 해보니, 이 경제가 이런 식으로 나가면 좋지 않습니다. 반드시 무슨 문제가 올지도 모르니, 종들한테 우리가 다른 집보다 잘해줍시다”라고 말하면, “그래? 그럼 네 마음대로 한번 해봐라”라고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종들을 전부 불러서 “야 너 논 열 마지기, 너는 논 다섯 마지기, 너는 논 열 마지기” 이렇게 나이에 따라서 논을 나눠주었어야 합니다. 그렇게 해주었으면, 그 집 종이 6.25 때 그 집 아들을 죽이려고 할 때 목숨 걸고 막았을 것입니다. 한 치 앞을 모르는 사람들은 자기 주둥이밖에 모릅니다. 자기 입에 들어가는 것만 생각하고, 옆에 사람이 밥을 굶고 학교를 못 가는 것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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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인류애
나는 어제 비행기를 탔는데, 미국 여자 응급 환자가 맥박이 150이 뛰고 심장마비가 왔습니다. 의사를 찾는데 비행기 안에 의사가 한 명도 없었습니다. 내가 가서 맥박을 100으로 떨어뜨려 놓았습니다. 100으로 떨어뜨리는 데 0.1초가 걸렸습니다. 나는 의사가 아니지만, 비행기 안에서 환자를 고쳐준 것이 세 번인가 네 번 있었습니다. 어떤 할머니가 위급한데 못 고치고, 어떤 어린애가 위급한데 못 고쳤습니다. 내가 올해 미국에 다섯 번 가면서 세 번 사람을 고쳐주었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말입니다. 관상이 아무리 좋아도 불쌍한 사람을 너무 외면하고, 자기 관상 잘생기고, 자기 학벌 좋고, 이런 것을 내세우고 자랑하며 이 세상에서 점수를 받겠다고 하면, 저 세상에 가서 점수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내가 남편한테 잘해줬는데, 남편이 맨날 나보고 욕을 하고 때린다면, 다음 세상에 가서 내가 참으면 받을 것이 있습니다. 내가 다 참고 이해를 하면 저 세상에 가서 받을 것이 있는데, 그것을 같이 싸워버렸다면 받을 것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내가 열심히 밥해줬는데, 뭘 잘못했다고 나한테 손찌검을 하냐고 대들면 받을 복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대우받을 것을 다 받겠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대우를 다 받아버리면 저 세상에 가면 대우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이 세상에서 영광을 받아버리면 저 세상에 영광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이 세상에서 밥을 줄여야 합니다. 밥을 조금만 줄이면 당뇨병에 걸리지 않고, 없는 사람한테 복을 짓고, 이래서 좋고 저래서 좋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눈앞이 가려져서 욕심이 많아지면 이런 꼴이 나는 것입니다. 하나의 정당이 모든 것을 다 휩쓸어버릴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위험한 것입니다. 위험한 것입니다. 그럴 때 허경영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당이 힘이 너무 세니까 야당이 다 깨져버리고 무주공산입니다. 그럼 사람들은 경쟁자가 있기를 바랄까요, 안 바랄까요? 그런데 저쪽에서 나올 만한 사람이 있던가요? 눈 비비고 봐도 사람이 없습니다. 정신교육대 갈 사람들뿐입니다. 여야를 눈 비비고 봐도 정말 우리의 미래를 내다보고, 그 비행기 안에서, 공항에서 내가 다니면서 나는 무엇을 볼까요? 거기에 꼬마들만 눈에 보이고 어른들은 하나도 안 보입니다. 조그만 애들이 엄마 손잡고 따라가는 그 모습이 불쌍해 죽겠습니다. 왜? 저 엄마 아빠는 언제 헤어질 건가? 저 애는 언제쯤 고아가 될 건가? 세상에 필리핀 꼬마가, 요만한 애인데, 나는 그 애가 필리핀 애인 줄 금방 알겠더라고요. 삐쩍 말라서 얼굴 새까만 소년이 엄마 손을 잡으니까 엄마는 신경질 내고, 아빠도 없습니다. 그러면 그 애는 위험한 것입니다. 신랑이 어디에도 보이지 않습니다. 엄마 손을 잡고 가는데 위태로워 보입니다. 그 애기가 너무 약하고, 엄마가 자꾸 구박을 합니다. 그래서 내가 그 애를 유심히 보았습니다. 내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그 애가 필리핀 애라고 해서 내 마음이 편할까요? 필리핀 애인데 그게 나입니다. 그런 어린애 하나를 바라볼 때도 이 인류의 운명이 그 애한테 달려 있습니다. 외국 애인데도 그 아이가 불행하게 되는 것은 내 몫입니다. 만든 사람의 몫입니다. 어째서 사람들이 저렇게 여자가 자기 애기를 데리고 어디를 가는가, 저 신랑은 어디에 있는가, 그 애기는 또 삐쩍 말라서 엄마한테 쥐어박히며 따라다니는데, 세수도 안 시켰는지 시커멓습니다. 그 엄마가 뉴욕 시내에서 보헤미안이 될 수도 있고, 거지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그런 거지를 예사로 보는 것입니다. 미국은 거지가 있을 만큼 가난할까요, 안 할까요? 안 합니다. 안 하는데 왜 거지가 나올까요? 정치를 잘못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보면서 나는 비행기 타고 다녀도 괴롭습니다. 마음이 괴롭습니다. 그러나 또 여러분을 생각하면 와야 합니다. 어디로 올라가고 싶어도 못 가고 잡혀서 온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어린애들밖에 안 보인다는 것입니다. 걔들의 미래를 바로잡아주지 않고는 가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나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맡길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나타나서 언젠가 바로잡아 줄 것입니다. 날이 더우니 목소리가 시원찮습니다. 이제 조금 귀가 들립니다. 비행기를 오래 타니 귀가 먹먹합니다. -
트럼프, 김영삼, 이재용의 가색격(稼穡格) 사주와 허경영의 천신격(天神格) 사주
이 사람이 트럼프입니다. 트럼프는 몇 년생일까요? 46년생입니다. 이 트럼프 사주에는 트럼프와 허경영이 궁합이 맞습니다. 트럼프의 사주는 김영삼 대통령의 사주와 같습니다. 저런 사람들이 입지전적인 인물입니다. 트럼프는 다섯 번 망했습니다. 다섯 번 거지가 되었습니다. 완전 파산하여 정부에서 잡아넣었고, 국가에 세금도 안 냈습니다. 쫄딱 망했으니까요. 트럼프가 움직일 차비도 없을 만큼 쫄딱 망해버렸습니다. 그러니까 트럼프가 배짱이 좋습니다. 정부에 가서 항의합니다. “야, 내가 사업을 하다가 망했는데, 너희가 나한테 세금 내라고 그렇게 해야 되겠냐? 오히려 도와줘”라고 말입니다. 이렇게 해서 다시 지원을 받아가지고 또 사업을 합니다. 이것을 다섯 번 반복하여 일어났습니다. 그런 입지전적인 사주입니다. 김영삼 대통령도 마찬가지입니다. “닭 모가지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고 했죠? 맨날 잡혀가고 도망가고 해도 김영삼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런 사주를 무슨 사주라고 할까요? 입지전적인 사주? 그것은 일반 사람이 다 아는 사주입니다. 힌트를 드리겠습니다. 가색격이라고 합니다. 누군가 아는 사람이 있습니다. 김영삼의 사주는 가색격입니다. 이 사주가 가색격 사주입니다. 가색격이라는 것은 심을 가, 거둘 색입니다. 심어서 거두는 사람입니다. 자기 조상이 심어놓았을까요, 안 심어놓았을까요? 김영삼 아버지가 심어 놓았습니다. 굉장히 열심히 해서 멸치잡이로 돈을 벌어 놓았습니다. 그것을 심어 놓으니 아들놈이 그것을 거두어서 그 돈을 가지고 정치해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트럼프 아버지는 사업을 했을까요, 안 했을까요? 트럼프 아버지가 사업을 했습니다. 그 아버지의 밑천을 가지고 이 사람이 까먹어도 보고 해본 것입니다. 자기 아버지가 심어 놓은 것을 자기가 거두는 것입니다. 이재용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색격입니다. 가색격 사주는 망하지 않습니다. 망해도 계속 일어납니다. 그래서 말년까지 아주 좋습니다. 트럼프가 앞으로 괜찮을 것입니다. 만나도 그런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망할 사람을 만나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전 세계 약한 사람을 도우려면 강한 자들을 붙들어야 할 것이 아닙니까? 약한 자를 도우려고 하는 것이지, 약자를 피하는 것이 아닙니다. 날이 엄청 시원합니다. 양복을 벗어야겠습니다.
이것은 누구의 사주입니까? 김정은의 사주입니다. 이 사람은(트럼프) 물이 없고, 이 사람은(김정은) 불이 없습니다. 아주 두 사람이 박자가 맞습니다. 그런데 이 두 사람을 보면, 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달라고 난리입니다. 내가 도와주면 둘 다 잘 됩니다. 사주적으로 그렇다는 것입니다. 사주는 왜 볼까요? 그 사람이 어떤 밑천을 가지고 있느냐를 보는 것입니다. 전생에 무엇을 한 사람인가를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샅샅이 나타나는 것은 얼굴입니다. 그러나 포괄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사주입니다. 그럼 허경영은 왜 이 사람들에게 중요할까요? 나는 기축입니다. 병자, 병신, 계사, 임진입니다. 이렇게 되니 나는 사주가 물과 불로 되어 있습니다. 물과 불이 있는데, 이 물과 불이 이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일까요, 아닐까요? 물과 불이 양쪽에서 다 필요합니다. 이 사람들은 사주에 화가 절대 없고, 여기에는(트럼프) 수가 절대 없습니다. 그런데도 이 사람들은 둘 다 가색격입니다. 나는 무슨 격일까요? 나는 천신격입니다. 모든 신의 우두머리입니다. 나는 천신격인데, 이 사람은(트럼프) 가색격이고, 이 사람은(김정은) 두령격입니다. 김정은도 두령격입니다. 두령격이면서도 가색격입니다. 그래서 내가 중간에서 중재를 하면 트럼프도 좋아지고, 김정은도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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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과 세계 지도자들의 만남: 상징과 의미
이것은 이번에 미국 가서 가져온 것입니다. 여러분 핸드폰에 다 들어갔을 것입니다. 핸드폰으로 친구들에게 다 보내십시오. 그러나 아직 내 책이 나오기 전에 이것을 인터넷에 올릴 필요는 없습니다. 내 책이 먼저 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내 책이 이것 때문에 스톱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들어가면 내 책이 끝나는 것입니다. 책은 다 완성되어 있으나, 사진이 아직 없기 때문입니다. 미국 대통령과 내가 찍은 사진이 또 필요합니다. 여기 트럼프 사인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이 사진이 그대로 나옵니다. 이것이 트럼프 사인입니다. 트럼프 사진에 저 사인이 없으면 가짜입니다. 이것이 트럼프 사인인데, 아주 사인이 멋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이렇게(엄지 척) 하자고 해서 이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내 넥타이가 붉은색입니다. 트럼프는 실수를 했습니다. 트럼프는 무엇이 부족할까요? 물이 부족하니 청색 넥타이를 해야 합니다. 나는 이것을 하든 저것을 하든 관계없습니다. 나는 무슨 색을 해도 되지만, 트럼프는 푸른색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청색을 했습니다. 나와 똑같은 색깔 양복을 입었고, 나와 똑같은 넥타이를 했습니다. 같이 배지도 달았습니다. 둘이 키도 비슷합니다. 둘이 와이파이도 똑같이 하자고 하니 트럼프가 배꼽을 잡았습니다. 트럼프 웃는 모습이 보일까요? 이렇게 활짝 웃는 모습은 미국 사람들도 본 적이 없습니다. 우리 대통령과 찍을 때도 인상 쓰고 있었고, 우리 문 대통령만 웃었습니다. 북한과 찍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허경영하고는 허경영을 보고 안 웃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보면 그냥 웃음이 나옵니다. 이렇게 밝게 웃는 것을 보았을까요? 아주 밝게 웃습니다. 이 사진이 문 대통령 다음으로 우리나라에서 내가 첫 번째 찍은 사람입니다. 첫 번째 찍었습니다. 예쁩니다. 그런데 누가 잘생겼을까요? 이 분은(트럼프) 독일 게르만족입니다. 게르만족은 키가 평균 1m 90이고, 몸무게 평균 150kg입니다. 한국 민족의 두 배입니다. 몸무게가 그렇습니다. 게르만족은 대단히 큽니다. 키가 비슷하다는 것은 농담이고, 내 옆에 섰다는 자체가 행운입니다. 화가 부족한 이 사람(김정은)과 수가 부족한 이 사람(트럼프)이 수와 화를 도배하고 있는 허경영이 필요할까요, 안 할까요? 그래서 지금은 외문내허 시대가 오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문재인 대통령이 인기는 좋고, 외적으로 인기가 좋은데, 자꾸자꾸 인기가 가고 있습니다. 그것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럼 누가 오고 있을까요? 반대로 허경영이 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공적으로는 문재인이지만, 사적으로는 허경영이 자리 잡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 사람은 나와 대선을 가지고 겨루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미 대통령이 된 사람이고, 시간이 지나면 나가는 사람입니다. 그럼 들어오는 사람이 여기에 붙었다는 것이 유리하지 않을까요? 만약 자유한국당이나 다른 당에서 대통령 후보가 나올 때, 영향이 나와 비교가 될까요? 아무리 여론을 조작해도 나에게는 안 됩니다. 내가 미국에서 허경영을 부를 때, 아무 인기가 없는 사람을 부를까요? 안 부릅니다. 뭔가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말을 할 수는 없지만,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나라가 보궐선거에서 저렇게 여당이 압승하는 것은 아마 처음일 것입니다. 그런데 압승을 좋아하다가 망하는 사람이 많으니, 그 압승 뒤에는 어떤 인물이 버티고 있다는 것입니다. -
외유내불(外儒內佛)과 외문내허(外文內許) 시대의 정치적 전환
지금 우리 정치 상황이 옛날에 고려가 망하고 나서 조선이 들어설 때와 비슷합니다. 역성혁명이 일어났습니다. 역성혁명이 일어나니 결국 성씨가 왕씨에서 이씨로 바뀌었습니다.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역성혁명이 일어나니 고려가 조선으로 넘어갈 때 우리나라 정치 상황이 지금과 비슷합니다. 이때 정도전이나 이성계는 새로운 정부를 만들었습니다. “야, 고려 가지고는 안 된다”고 말입니다. 고려가 망한 이유를 어디서 찾았을까요? 종교에서 찾았습니다. “고려는 불교 때문에 망했다. 그러니까 불교를 없애야 한다”고 했습니다. 나라가 없어진 책임을 종교에다 덮어씌운 것입니다. 불교를 때려잡고, 중들만 보면 가서 때려죽이는 것으로 화풀이를 한 것입니다. 나라가 망했으니 절을 가서 불 지르고, 중들만 보면 막 때려팼습니다. 중들이 도망 다니고 그런 시대가 왔습니다. 중들이 왕궁을 독차지하고 왕에게 이래라저래라 하니, 나라가 망한 것은 중들이 잘못해서, 스님 때문에 망했다고 한 것입니다. 그때는 사명당이 나타날 때가 아니었기 때문에 불교에 대한 인기가 좀 그런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조선 시대가 들어서니 바깥으로는 유교를 믿으면서 유교를 주장하고, 내면에는 여자들이 불교를, 부처를 믿는 것입니다. 억불 정책을 국가에서 쓰는데도 밖으로는 “유교를 믿습니다. 우리 집은 유교입니다”라고 하면서 뒷구멍으로는 부인들이 몰래 불교를 믿고 있는 것입니다. 조선 시대 내내 불교가 사라졌을까요, 안 사라졌을까요? 안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왕 이성계가 내놓은 개혁 정책은 겉돌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모든 국민이 임금을 속이는 것입니다. 겉은 유교요, 속은 불교입니다. 지금 우리 국민들이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 알까요? 겉은 민주당을 지지하는데, 속으로는 불안한 것입니다. “이거 뭐 이러다가 북으로 넘어가는 거 아니냐? 무슨 뭐, 뭐 같이 잘못되는 거 아니냐?” 불안해합니다. 그런데 앞으로 잘 내다보는 사람이 하나 있다고 하니, 그 사람에게로 시선이 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야, 이렇게 가다가 이거 누구한테 한번 물어봐야 되겠다. 이거 뭐 북한하고 이렇게 하는 게 잘하는 거야, 못하는 거야? 이거 뭐 이래 쌓다가, 이거 이상한데?” 그러면 미래를 잘 내다보는 사람 그 사람 누구일까요? 허경영 아닙니까? 허경영 유튜브 한번 들어가 보자고 할 것입니다. 내가 지난번에 김정은 사주를 딱 풀었더니, 그것이 전 세계 유튜브에 올라갔습니다. 랭킹에 올라갔습니다. 30몇 등, 38등에 올라갔습니다. 전 세계에서 38위에 올라갔습니다. 또 이것을 내가 하고 나면, 조금 전에 트럼프 것을 했으니, 이제 미국 사람들과 전 세계가 트럼프에게 관심이 많을 것입니다. 트럼프와 김정은 그 중간에 혼자서 허경영은 저거 뭐하는 놈이야, 저거? 그것을 또 볼까요, 안 볼까요? 유튜브 랭킹 1위에 올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강연을 해도 재미있는 것 하나씩 올라가야 내 유튜브에 사람이 많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내가 강연을 슬슬 하는 것 같지만, 이 강연은 다 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들어야 할 것은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외유내불하면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선은 500년 이상 못 갔습니다. 왜? 안과 밖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모든 집이 불교를 믿으면서 겉으로는 유교를 믿는 척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의 모든 정책이 겉돌아버립니다. 그래서 개혁 세력은 전부 암살당합니다. 정도전이 암살당했습니다. 전체 개혁 세력은 암살당합니다. 그럼 허경영은 그런 사람들에게 암살당할까요? 신인이 인간들에게 암살당할까요? 절대 그러지 않습니다. 필리핀 그 꼬마, 저 아프리카에서 1년에 굶어 죽는 5억 명, 거기에 내 시선이 가 있습니다. 국가라는 것이 있으니 외국의 사람이 굶는 것을 가만 놔두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세계연방을 통일해야 할까요, 안 해야 할까요? 해야 여러분이 복을 짓는 것입니다. 복을 지어야 합니다. 공적으로는 유교를 믿는 척합니다. 조선 시대 때 말입니다. 그러나 사적으로는 무슨 종교를 믿었을까요? 불교를 그 당시 믿었습니다. 지금은 이것이 불자가 허자이지만, 그때는 공적으로는 유교를 믿는 척하면서 사적으로는 불교를 믿는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는 나중에 새로운 자가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외문내허 시대는 오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써놓고 봐도 알아듣기가 아주 쉽게 되어 있습니다. -
미주신경(迷走神經)과 건강, 그리고 허경영의 치유 능력
우리 뇌 연수에 미주신경이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지난주에 이 연수, 연수와 척수 사이에 미주신경이 있는데, 이 미주신경이 여러분의 몸을 늙지 않게, 소화, 소장, 대장, 위장, 담낭, 췌장, 비장을 관리한다고 했습니다. 미주신경은 사람 감정에 의해 움직입니다. 감정이 미주신경을 자극하면, 남을 미워하면 미주신경이 퇴화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만성변비가 오면서 대장암이 오고 직장암이 오고, 결국 그것이 간으로 옮겨서 간암이 오고, 그것이 폐로 가서 폐암이 오고, 이렇게 사람이 죽는 것입니다. 그럼 마음을 곱게 쓴 사람은 그런 것이 올까요, 안 올까요? 그래서 늙어서 병 걱정 안 하려면 마음을 곱게 써야 합니다. 남편을 계속 미워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이 미주신경을 점점 나쁘게 만듭니다. 자기도 모르게 소화가 안 되고, 소화액이 적게 나옵니다. 그러면서 점점 늙어가는 것입니다. 지난번에 시간 때문에 이야기 못 해드렸는데, 미주신경을 굉장히 주의해야 합니다. 미주신경은 연수와 척수 사이에 있습니다. 연수와 척수 사이에 나오는 이 신경인데, 여기에 있는 미주신경이 나오는 곳이 어디라고 했죠? 백회입니다. 그럼 미주신경을 컨트롤하고 있는 것이 누구라고 했죠?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미주신경이 좋아질까요, 안 좋아질까요? 1,000배가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피부가 좋아지면서 수명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그럼 허경영은 이 외문내허로서 세계 지도자만 하러 왔을까요? 그것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를 바꿔주지만, 여러분의 건강도 여러분에게 주었는데, 여러분이 다 말아먹어버렸습니다. 그래서 내가 조금씩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연수와 척수 사이에 나오는 이 미주신경은, 미주신경이 있는 곳이 어디라고 했죠? 백회 안에 우리나라 말로 무엇이라고 했죠? 백회를 우리나라 말로 숨골이라고 했습니다. 어린애가 팍짝팔짝 뛰는데, 그 숨골 있는 곳에 이 미주신경이 있습니다. 그래서 절대로 남을 미워하면 안 됩니다. 성질을 내거나 미워하거나 불만이 있으면 안 됩니다. 그래도 내가 피곤해도 “야, 피곤하다” 이렇게 말을 하면 미주신경이 알아듣습니다. 알아들으면서 몸을 피곤하게 해버립니다. 그러니까 말은, 우리 몸은 청개구리라고 보면 됩니다. 내가 기분이 안 좋은데 “기분이 좋다”고 하면 미주신경이 좋아져 버립니다. 내가 계속해서 내 몸을 속여야 합니다. 그래야 여러분이 오래 삽니다. 우리나라 사람 중 장사 남는다는 사람이 없으니 장사가 불경기가 오는 것입니다. “안 남는다, 안 남는다” 이런 말을 자꾸자꾸 하다 보면 불경기가 오는 것입니다. 그럼 이 주인은 안 남는 것을 좋아하나 보다, 이렇게 됩니다. 몸이 실제로는 일부러 자기는 물건 팔면서 사람한테 미안하니까 “안 남는다”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아이 많이 남습니다” 이렇게 해야 하는데, “안 남습니다, 안 남습니다. 적자입니다, 적자입니다” 이러다가 적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몸의 신경은 우리가 반대로 해야 합니다. 멋도 모르고 “아이고 죽겠다” 이러면 될까요, 안 될까요? “죽겠다”고 하면 미주신경이 빨리 죽는 쪽으로 따라 해버립니다. “늙지 마라” 하는 말은 절대 안 따라하면서, 나머지는 전부 따라 해버립니다. “야, 나는 늙지 말고 좀 젊어져라” 그러면 그것은 끝까지 안 듣습니다. 자꾸 늙어가는데, 다른 말은 꼭 그 말대로 따라갑니다. 사람들이 “야, 나는 부자야, 성공했다” 이런 사람 있나요? 없고, 거의가 불만이 입에서 나오니 뇌는 그것을 따라갑니다. 그래서 다 가난하게 되고, 병들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허경영은 나중에 나이가 150살 정도 되면 한 50대로 보일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직까지 내 몸에다가 나이를 알려준 적이 없습니다. 내가 몇 살이다 이런 말도 안 합니다. 나는 362년 88일 있다가 가는데, 그거 외에는 알려준 적이 없습니다. 그럼 내 몸의 미주신경은 무엇을 신경 쓰고 있을까요? 362년 동안 팔팔하게 견뎌야 합니다. -
인간의 단계와 신인(神人)의 존재
여기 뇌수가 또 있습니다. 뇌수, 척수, 연수가 있는데, 수는 우리가 말하는 뼈 수자입니다. 뼈, 이 수자를 씁니다. 이것이 골수 수자입니다. 골수 수자, 그러니까 연수, 척수, 골수입니다. 이것은 뇌수입니다. 그 다음에 골수는 어디서 나올까요? 골수는 척추에서 나옵니다. 이것은 척추에 있습니다. 엉치뼈, 척추 쪽에, 거기서 나오는데, 이 연수와 척수와 골수에 있는 이 미주신경이 있습니다. 여러분들 허리 쭉 펴십시오. 오늘 처음 나온 사람, 남자 한 사람 나와 보십시오, 두 사람. 앞에서 나오십시오. 서 보십시오. 속인, 범인, 그 위에 무엇이 있죠? 소인, 대인, 또 무엇이 있죠?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여기에 신인이 있습니다. 신인이 있는데, 이것이 열 번째입니다. 열 번째입니다. 1, 2, 3, 4, 5, 6, 7, 8, 9, 10입니다. 여기서 여러분이 수천억 년 동안 지구가 생존해 있다 하더라도 볼 수 없는 사람이 신인입니다. 신인이 온 것은 처음이고, 이 우주 수명이 무한대일 때 나를 만날 확률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찰나입니다. 그러니까 이 찰나에 나를 본 사람은 본 횟수가 많을수록 복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말도 못하는 복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예사로 보고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지금도 여기 오는 사람들이 나에 대해서 그렇게 존경하면 서로 다투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서로 시샘을 하고, 여기 오는 한 사람을 향해서 우리 경호원들이나, 우리의 여기 업무를 종사하는 사람들은 땅바닥에 포복을 해서 절을 해야 합니다. 나를 찾아온 사람이니까요. 여러분이 오는데 불편한 점을 주는 사람이, 그 사람이 경호원이든 우리 직원이든, 그런 사람이 있으면 될까요, 안 될까요? 내 가치를 훼손하면 안 됩니다. 정말로 여러분이 여기 찾아오는 한 사람, 한 사람은 우주의 순간적으로 지나가는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이 사람들에게 “아유, 와 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해야 합니다. 한 사람 데려오기가 얼마나 어렵습니까? 그런데 그분들이 보기에 민망스러운 모습을 보이면 될까요, 안 될까요? 굉장히 내가 당부합니다. 절대 우리는 우리 한민족이 결점이 하나 딱 있는데, 그것이 있으면 안 됩니다. 이웃이 잘되면 배 아프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안 됩니다. 내가 필리핀 꼬마를 보고 내가 뒤에서 눈물 흘리고 있었습니다. 그런 인류애를 여러분이 가져야 합니다. 나는 공항에서 그 화려한 것은 안 보이고, 그 꼬마 뒤통수만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내 마음이 그렇습니다. 한 아이의 불행하게 되는 것을 여러분은 예사로 볼까요? 한 노인이 비참하게 사는 것을 예사로 볼까요? 나는 그런 것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이 사람답게 대우받으면서, 부부가 존경하면서 살 수 있는 사회를 내가 만들어 주려고 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인입니다. 이 신인을 만났으면 여러분은 신인을 만나게 해, 만나러 여기 온 사람들에 대해서 엄청난 절을 해야 합니다. 그저 고맙습니다, 하고 절을 해야 하는데, -
박정희 대통령 서거와 경호의 중요성
지금도 박정희 대통령이 왜 돌아가셨는지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정확하게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경호원이 잘못되어서 그랬습니다. 차지철 경호실장이 월권을 너무 하다가, 정보부장과 경호실장이 하늘과 땅인데, 정보부장이 백배 높습니다. 그런데 경호실장이 정보부장에게 대듭니다. “이리 가, 저리 가”라고 말입니다. 대통령 경호하라고 했지, 안기부장 경호하라고 했을까요? 그러니까 국민 알기를 개떡같이 알았던 것입니다. 경호실이 실수를 한 것입니다. 대통령을 경호하는 것이 아니라, 죽음으로 몰아간 것입니다. 그래서 밑에 사람들이 누구든지 청와대에 가려면, 그 사람이 보기 싫어서 안 가버렸습니다. 옛날에 그랬습니다. 그 사람뿐이 아닙니다. 박종규도 있었습니다. 그런 경호실장들이 자꾸 이상한 원성을 받다 보니, 정보부장이 “안 되겠다, 저놈 죽여 버려야 되겠다”고 생각하여 가서 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나를 경호하는 사람들도 여러분을 하늘같이 봐야 합니다. 나를 신인으로 안 본다면, 그렇게 해서 나쁜 데로 가도 좋지만, 나를 신인으로 본다면, 여기를 찾아오는 여러분을 위해서 자기 목숨을 내놓아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경고합니다. 절대 남과 싸우지 마십시오. -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오링 테스트
내가 왜 미주신경, 연수와 척수와 뇌수를 이야기하고, 골수를 이야기할까요? 저런 데 병이 오면 고칠 사람이 없습니다. 나 이외에는 아무도 못 고칩니다. 무슨 암을 고쳤다고 하는데, 그것이 고쳐진 것인지 알까요? 골병들이 나은 것이지 고친 것이 아닙니다. 이 진인은 누구일까요? 미륵, 메시아, 여러분입니다. 이리 오십시오. 손 드십시오. 오링하십시오. 손끝이 붙도록 하십시오. 이쪽으로 오십시오. 미륵, 메시아 밑에는 안 하겠습니다. 미륵, 메시아는 진인입니다. 진인, 미륵, 그렇게 해 보십시오. 힘이 있나요? 힘이 있나요? 미륵, 힘이 있나요? 메시아, 힘이 있나요? 내가 힘을 줄까요? 그냥 떨어집니다. 그런데 허경영 해 보십시오. 떨어질까요? 아니, 힘이 어마어마하게 세집니다. 이것이 안 떨어지는 사람은 지구상에 몇 명 있을까요? 한 명입니다. 그럼 그 한 명을 보고도 정신 못 차리면 안 됩니다. 다시 미륵이라고 해 보십시오. 미륵이 힘이 있나요? 그냥 저절로 떨어집니다. 그 다음에 메시아, 그 다음에 여러분이 말하는 하나님, 가짜로 만들어 놓은 이름입니다. 하나님, 힘이 있나요? 부처님, 힘이 있나요? 나를 몇 번 보았을까요? 오늘 처음 왔을까요? 어디서 왔을까요? 성남에서 왔습니다. 그 먼 데도 아닌데, 성남이라는 말이 갑자기 힘듭니다. 나는 월남에서 왔다는 줄 알았습니다. 거기서 온 것도 아닙니다. 저 미국에서 오고, 월남에서도 오고, 호주에서도 옵니다. 그런데 성남을 그렇게 무게 잡습니다. 이분 머리에 잠재의식에 무엇이 들어가 있을까요? 왜 말이 방금 그렇게 나왔는지 알까요? 성남시장이 도지사가 되었다고 목에 힘 준 것입니다. 그것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말입니다. 그런데도 그것이 마음속에 들어 있어서 성남을 과오다시를 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일본 말이지만 재미로 하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빨리 안 나오는 것입니다. 성남 사람이 경기도지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허경영을 제일 좋아한다고 했습니다. 들었을 것입니다. 허경영을 좋아한다는 사람은 아무리 구설수가 있어도 올라갈 것입니다. 그럼 그 성남, 경기도 도지사 된 사람 이름이 무엇일까요? (이재명) 힘이 있을까요? 이재명 해 보십시오. 다시 힘세게 주십시오. 성남 사람이니까 힘을 더 세게 줘 보십시오. 힘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인간입니다. 내가 트럼프 옆에라도 섰다면 트럼프가 영광입니다. 선생 이름이 무엇일까요? 최영령이 힘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최영령 씨가 단군을 한번 불러 보십시오. 단군 할아버지 해 보십시오. 힘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이 세상에는 나무든 풀이든 마이크든 힘이 들어가는, 에너지가 들어가는 이름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한 개도 없습니다. 허경영 이름 외에는 존재할 수 없게 해 놓았습니다. 미국에 있는 사람이 해도 똑같습니다. 그럼 나를 두고 여러분이 다투면 될까요, 안 될까요? 내가 누군지 알면 절대로 인간을, 내 앞에 찾아오는 사람은 이것을 전부 잘해줘야 합니다. 그 바짝 마른 필리핀 꼬마를 따라가면서 내가 얼마나 통탄을 했을까요? 통곡을 했을까요, 속으로 말입니다. -
허경영의 삶과 인류애
최고로 이 세상에서 배고파보고 40일 동안 굶어보고, 쫄쫄 굶어보고, 추위에 30도에서 천막 속에서 중고등학교,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얼어보고, 춥고, 배고프고, 얼어보고, 얻어먹고 다니고, 안 해본 것이 없습니다. 내가 말입니다. 그래도 단 한 번도 부모나 세상을 원망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나는 술, 담배를 안 합니다. 커피를 안 먹습니다. 어떠한 경우도 이웃 사람을, 남들이 잘 살면 그것이 배부른 것입니다. 내가 말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다른 애들이 자기 엄마하고 같이 손잡고 가면, 그것이 부러운 것이 아니라 마음이 놓입니다. 어릴 때도 말입니다. 그런데 나 같은 애가 있으면 나는 그것이 제일 괴로운 것입니다. 나는 참을 수 있으니까요. 나보다는 남 생각했을까요, 안 했을까요? 나보다 남 생각하다 보니 삐딱한 길로 갈까요, 안 갈까요? 안 가는 것입니다. 항상 남을 위해서 우리가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어떠한 어려움도 사람을 바꿀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영하 몇십 도에 갖다가 집어넣어 놓고, 아무리 배고프고 돈 없어도 한 번도 삐딱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유혹하는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다른 것 뭐 자신 있는 이름이 있을까요? 예수님 한번 해 보십시오. 얼마나 힘이 있는가 봅시다. 힘이 있을까요? 부처님, 힘이 있을까요? 마리아 해 보십시오. 힘이 있을까요? 여러분이 동상을 만들어 놓고 아무리 뭘 만들어 놓지만, 허경영 사진만한 것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에너지가 나오는 물질도 허경영 사진, 에너지가 나오는 이름도 허경영입니다. 지구상에 그 누구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여기 찾아오는 사람을 무시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복이 무지무지하게 많은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밥을 굶는다, 뭐 어렵다, 아무 상관없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9월 달, 빌 게이츠 집을 10월 달에 갈 것입니다. 시애틀에 갈 것이 아닙니까? 빌 게이츠보다 부자들입니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백회(百會)의 비밀
이제 떨어지는 사람 없죠? 허경영만 안 떨어지죠? 왜 그럴까요? 신인입니다. 그럼 백회를 막아 보십시오. 내가 온 곳입니다. 내가 백궁에서 왔습니다. 백궁에서 에너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내가 그 장치를 해 놓았기 때문에 여기에 온 것입니다. 자, 허경영 불러 보십시오. 힘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하나 둘 셋, 힘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떨어집니다. 허경영은 백회를 막으면 못 들어옵니다. 이 미주신경에 도달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연수와 척수와 뇌수에 착륙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들어가는 입구가 여기입니다. 여기로 안 들어갑니다. 여기는 여러분이 장님이 되었을 때 눈으로 쓰는 눈동자입니다. 여기는 눈이 달려 있습니다. 제3의 눈이 말입니다. 여기는 눈으로 쓰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로 못 들어갑니다. 여기로 들어갑니다. 이것이 3차원, 2차원, 1차원의 눈이고, 여기에(이마) 4차원 눈이 붙어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다 그렇습니다. 여기에 4차원 눈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이만한 테이프를 붙여가지고 차에 납치해서 데려가면 어디로 가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여기에 테이프를 안 붙이고 차에 납치해서 가면 자기가 간 곳을 다 기억합니다. 왜냐하면 여기에 눈이 있습니다. 제3의 눈, 여기입니다. 그러니까 여기가 석가모니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죠? 여기가 제3의 눈이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여기가 발달된 사람들이 좋은 것입니다. 그래서 이 눈은 1차원, 2차원 눈이고, 여기에 4차원 눈이 존재하고, 여기로(백회) 에너지가 들어와서 여기와(이마) 만나는 곳에 미주신경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렇게 내가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부처님 아무런 이름도 이 안에(성인 이하) 들어옵니다. -
허경영의 치유 능력 시연
공자 해 보십시오. 중국은 애 하나만 낳아 가지고 너무 오냐오냐 키워서 중국이 망하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공자 시대로 부활하고 있습니다. 공자를 데려와야겠다고 합니다. 자, 힘줘 보십시오. 힘이 있을까요? 맹자, 떼는 것이 헛일입니다. 다 에너지가 없습니다. 그럼 여러분 수명은 가는 것입니다. 이 사람 보십시오. 지금 몇 살일까요? 칠십 세 살이라고 합니다. 여기 지금 몇이죠? 자리 바꾸십시오. 괜히 노인 붙들고 했습니다. 여기 젊은 사람, 몇이라고요? 손, 힘줘 보십시오. 자, 해 보십시오. 미륵, 자 보십시오. 손이 보이게 하십시오. 미륵, 힘이 있을까요? 자, 메시아, 메시아, 힘이 있을까요? 예수님, 힘이 있을까요? 부처님, 힘줘 보십시오. 힘이 있을까요? 허경영, 힘줘야 합니다. 허경영 가위 떼고 하면 안 됩니다. 허경영, 떨어질까요? 안 떨어질까요? 자, 허경영은 왜 안 떨어질까요? 이리 와 보십시오. 자, 허경영 해 보십시오. 한번 나 같이 이렇게 떼 보십시오. 이 분이 한번 떼 보라고 합니다. 이렇게 잡고 떼 보라고 합니다. 허경영, 어떻습니까? 안 떨어질까요? 예수님 해 보십시오. 예수님, 예수님 떨어집니다. 저 저 저, 메시아, 음, 메시아 떨어집니다. 이것이 자, 힘세게 주십시오. 아무리 힘을 줘 봐야 예수님, 메시아는 힘 줄 것도 없이 일단 이것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떨어진다는 데 문제가 있습니다. 자, 나이는 젊은데 이 분이 스무 살 정도 더 많아 보입니다. 여기는 아직까지 뺑뺑합니다. 여기가 더 빵빵합니다. 칠십 세 살이라고 합니다. 여기는 수명이 몇 살까지 살까요? 사람을 하나 딱 보면, 이 사람이 언제까지 살다가 여자를 얼마나 괴롭히다가 죽는다는 것이 딱 나옵니다. 여자는 얼마나 괴롭혔을까요? 어떻습니까? 부인은 어떻습니까? 괜찮을까요? 그래서 이 한 사람이, 한 사람이 남을 어지간히 괴롭히다가 죽습니다. 그런데 이 분은 그래도 괜찮은 편입니다. 부부 관계가 좋습니다. 그래서 인상이 좋습니다. 더군다나 성남에서, 그 먼 데서 여기까지 왔으니 말입니다. 나왔으니 내가 해 주고, 나 쳐다보십시오. 다 고쳤습니다. 자, 이 사람, 저쪽에 가서 서십시오. 상당히 부실해 보이죠? 왼손 이렇게 하십시오. 왼손, 부실해 보이니까 한번 테스트를 해 보자고 합니다. 마음씨는 착해 보이죠? 자, 손에 힘줘 보십시오. 하나 둘 셋, 자,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봅시다. 딴딴하죠? 부실해 보이는데 의외로 강합니다. 갑상선 한번 봅시다. 자, 보십시오. 하나 둘 셋, 자, 떨어질까요? 안 떨어지죠? 부실해 보이는데 아주 튼튼합니다. 나이가 지금 몇이죠? 육십 둘? 육십 둘인데도, 늙어 보이긴 하는데, 몸은 건강합니다. 자, 심장도 아주 어떤가 봅시다. 자, 하나 둘 셋, 까딱도 안 합니다. 위장도 한번 보십시오. 이 사람은 하나 좋은 점이, 음식을 산더미처럼 쌓아 놓고 먹어도 살이 안 찐다는 것입니다. 위장이 얼마나 강철입니까? 위장이 좋습니다. 내가 왜 이 사람보고 부실해 보이죠, 그랬느냐 하면, 우리가 보는 것하고 반대입니다. 건강하잖아요? 위장도 좋습니다. 그럼 기관지 한번 봅시다. 야, 정말 대단합니다. 떨어질까요? 간, 시작, 떨어질까요? 안 떨어지죠? 그럼 이 사람이 떨어지는 데는, 사타구니, 전립선, 불알 밑에 한번 손 넣어 보십시오. 불알 밑에, 더 밑으로 내려가십시오. 자, 하나 둘 셋, 힘이 있을까요? 거기만 힘없고, 전부 건강합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이 또 하나 이상한 데가 있습니다. 목이 좀 길죠? 그럼 목은 어떤가 한번 보자고 합니다. 시작, 하나 둘 셋, 엄청 강하죠? 척추도, 척추, 자세가 반듯해서 몸이 이상이 없습니다. 척추, 아무 이상 없습니다. 그래서 이 분은 몸이 완벽합니다. 아주 몸이 다 좋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귀구멍에 한번 손 넣어 보십시오. 자, 자 귀 한번 봅시다. 하나 둘 셋, 귀가 조금 약합니다. 증폭기 쓸까요? 자, 이거 증폭기, 증폭기 주십시오. 나 쳐다보십시오, 나 쳐다보십시오. 나를 보십시오. 오케이, 귀가 안 좋고, 사타구니가 좀 안 좋습니다. 나 쳐다보십시오. 고쳤습니다. 사타구니 손 한번 대 보십시오. 밑에 손 한번, 자, 하나 둘 셋, 한번 떼 보십시오. 안 떨어지죠? 이제 여기도 좋아졌고, 귀도 좋아졌습니다. 귀도 손 한번 대 보십시오. 자, 떼 보십시오. 불가능합니다. 불가능하죠? 이제 좋아졌습니다. 다 고쳤습니다. 싹 고쳤습니다. 되었고, 여기가 어디가 좀 안 좋으냐 하면, 자, 손, 손 이렇게, 이렇게, 자, 하나 둘 셋, 힘줘 보십시오. 갑상선 안 좋죠? 그래 여기는 좀, 안 좋은 데들이, 자, 비염도 안 좋죠? 성남에서 왔기 때문에 그런가 봅니다. 자, 전립선 밑에, 불알 밑에, 자, 하나 둘 셋, 아니 이것은 무엇이 이렇게 힘이 없을까요? 자동으로 떨어집니다. 내 쳐다보십시오. 자 손 대 보십시오 이제. 하나 둘 셋, 이리 와 보십시오, 떼 보십시오.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죠? 이제 좋아졌습니다. 다 좋아졌고, 특별히 다른 데는, 관절, 관절 아픈 데 한번 대 보십시오. 발목이 다 안 좋을까요? 거기다 대 보십시오. 손을 하나 대고, 한 손만 대야 합니다. 자, 손 힘줘 보십시오. 아무 힘없죠? 일어서십시오. 내 쳐다보십시오. 다 되었습니다. 이제 들어가십시오. 잠깐, 잠깐 내 사진 가져오십시오. 사진 가져오십시오. 사진도 테스트해야 합니다. 자, 나왔으니 전 세계에서 보니까 사진도 테스트하자고 합니다. 자, 누군지 알겠죠? 쳐다보십시오, 쳐다보십시오, 힘주고. 하나 둘 셋, 힘이 있을까요? 없죠? 자, 힘없을까요? 아까 이름도 댔죠? 이것이 내가 만나고 온 사람입니다. 쳐다보십시오. 하나 둘 셋, 힘없죠? 여러 사람 할 것도 없습니다. 이리 좀 오십시오. 러시아 대통령, 자, 아니 본인이 쳐다봐야 합니다. 그것을 눈을 맞춰야 합니다. 하나 둘 셋, 힘이 있을까요? 빠지죠? 그 다음에, 부처님, 석가모니입니다. 자, 손가락 하나만, 힘이 있을까요? 떨어집니다. 다 떨어지는데, 허경영 사진이 어디 갔을까요? 여기 있습니다. 쳐다보십시오. 왜 허경영 사진이 모든 사람들 집에 한 부는 있어야 할까요? 그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떨어질까요? 안 떨어지죠? 잡아 보십시오. 하나 둘, 떼 보십시오.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죠? 그럼 사진에 무엇이 있을까요? 명함 가지고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이 세상에 오기 전까지는 모든 사람이, 목사나 스님이나 여러분이나 대통령이나 트럼프나, 모든 사람이 똑같았습니다. 똑같을까요, 안 같을까요? 똑같습니다. 내가 오기 전까지는 모든 인류는 똑같았습니다.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그러나 내가 온 이후에는 내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이 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우주를 돌고, 돌고 있다는 것을 이제 알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냥 땅에 묻혀버리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순환하는데, 내가 와서 여기 온 사람만 졸업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북한에는 김정은 씨가 가다가, 초두순시하다가 어느 마을에서 만나는 사람 있으면, 그 사람은 무엇을 할까요? 특별 대우를 받습니다. 거기서 악수 한 번 하면 달라져 버립니다. 신분이 상승합니다. 배급이 달라집니다. 내가 지구에 와서 만난 사람도 똑같습니다. 들어가십시오. -
생체이탈(生體離脫)과 유체이탈(幽體離脫)의 차이
사람들이 왜 허경영 시대가 오는가? 이것을 아직도 잘 모르는데, 거기 한 사람은 앉으십시오. 빨리 끝나니 좀 있다가 다 움직이시고, 조용히 하십시오. 유체이탈은 여러분이 이야기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유체이탈은 여러분이 들어보았는데, 이 생체이탈은 못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생체이탈은 내가 하는 것입니다. 내가 지상에 와서 첫 번째, 나 혼자만 생체이탈을 할 수 있습니다. 밤에 잠자기 전에 한 시쯤 되면 내가 갈 것입니다. 그런데 내 몸이 유체일까요? 유체일까요, 생체일까요? 심장이 뛰고 있습니다. 심장이 뛰고 있는데, 나는 먼 거리를, 120억 광년을 1초 만에 가는 것입니다. 그때 공간을 주름잡습니다. 공간, 이 공간을 여러분은 떨어져 있는 것으로 보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 공간을 압축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120억 광년을 줄이면, 1미터도 안 됩니다. 120억 광년을 주름으로 잡아 버리면 1센티가 안 됩니다. 그 먼 거리를 줄여버리면, 1센티가 안 되니 거기 가는 시간이 걸릴까요, 안 걸릴까요? 바로 1초 안에, 이내에 도달합니다. 여러분은 저 허공을 접었다 폈다 하는 것을 모릅니다. 그리고 시간을 접었다 폈다 하는 것을 모릅니다. 여러분이 30만 킬로 이상 날아가면, 시간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시간이 정지됩니다. 시간이 정지되어 버립니다. 그러나 시간은 속도에 의해서 압축되어 버립니다. 이상하죠? 여러분이 2백 년간, 백 년간 저 30만 킬로로 한 백억 년 이상 갔다 올 거리를 갔다 오니, 지구에 오니 몇 백억 년이 지나버립니다. 그런데 자기 나이는 백 살이 아직 안 되었는데, 지구 나이는 훨씬 지나버립니다. 왜? 그 사람은 빛의 속도로 있었으니까요. 이와 같이 생체이탈을 합니다. 어떤 사람들이 나보고 허 총재님은 유체이탈을 합니까? 그것은 틀린 것입니다. 유체이탈이 아닙니다. 생체이탈입니다. 여러분이 죽었을 때는 생체이탈일까요, 유체이탈일까요? 유체이탈입니다. 여러분과 나는 반대입니다. 나는 나중에 떠날 때도 생체이탈입니다. 그러니까 나는, 내가 간 이후에 내 몸은 생체이탈인데, 그것이 일종의 승천을 해버립니다. 그래서 여러분같이 유체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이것이 지구인들입니다. 이 사람들은(속인에서 도인까지) 전부 유체에 들어갑니다. 이 코스를 밟습니다. 여기는(신인) 무엇일까요? 생체이탈입니다. 생체이탈을 자유자재로 하고, 갈 때는 승천입니다. 생체를 분해해서 가져가든 내가 가지고 가든 합니다. 아주 특이하게 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두셔야 합니다. -
문재인 정부의 한계와 허경영의 경제 정책
이 시대는, 이 문재인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이 현재 한국의 통일 문제에 지금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뛰고 있는데, 그 뛰는 만큼 경제는 잘 될까요? 세금 올라가죠? 이자 올라가죠? 융자를 왜 제한할까요? 융자를 왜 제한할까요? 지금 여러분 댓글에 부동산들이 죽는 소리 내죠? 왜? 부동산 거래가 활성화가 안 됩니다. 융자를 안 해주고, 40% 정도밖에 안 해주고, 소득이 없는 사람은 아무리 해도 융자받기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부동산에 종사자들은 나한테 막 죽는 소리를 합니다. 허경영은 종합적으로 이 세상을, 우리나라가 잘 살게 하는 기술이 있는데, 지금 정치인들이 그것이 있을까요? 하나를 잘하면, 외교 관계를 잘하면, 내치가 엉망입니다. 내치를 잘하면, 외치가 엉망입니다. 그래서 이 내허 시대가 왜 올까요? 외문 시대인데, 외문내허 시대가 오는 이유는, 이 분들이, 어느 한쪽, 인간들은 양쪽을 다 잘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똑같습니다. 여러분이 대통령을 해도 똑같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의 특징은, 물질에 대한 사적인 욕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주 깨끗한 사람입니다. 트럼프는 인상 쓰고 있어도, 그 사람 웃습니다. 그러니까 그만큼 마음씨가 유합니다. 그러니까, 아랫사람이나, 노무현 대통령 성질이 어마어마합니다. 대단히 성질이 급한데, 그런 사람들과 같이 있었다는 것은 대단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거기서 무료 변론, 맨 무료 이런 것만 했지, 유료 변론 했을까요? 돈도 못 벌었습니다. 그러니까 아주 깨끗한 사람이라 대통령이 순식간에, 이명박 대통령이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 사람이 대통령 되려고 뭐 머리를 쓴 것은 아닙니다. 이런 사진도 자빠뜨려 놓으면 곤란한 것입니다. 세워놔야 합니다. 보고 싶은 사람 보십시오, 여기 인물이 확실히 평가가 됩니다. 이 선풍기가 오면, 자빠져 버립니다. 색상이 예쁘죠? 우리가 일반 사람들이 찍은 사진보다 훨씬 좋습니다. 그 대신 대통령 만날 때는 핸드폰 못 가져갑니다. 개인이 찍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 인간들은 꾀가 많아서, 이제 바람 앞에 이길 수 있는 작전을 쓰는 것입니다. 이제 한번 쓰러뜨려 보라고 합니다. 안 쓰러질 것입니다. 동물은 이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동물은 이것이 자빠지면 또 갖다 놔도, 우리는 자빠진다, 한두 번 해보다, 안 되겠네, 다른 방법을 싹 써버립니다. 안 넘어집니다. -
허경영의 혁신적인 공약과 예산 개혁
내가 월요일 날 미국 가서, 금요일 날 왔습니다. 그래서 엊저녁에 좀, 집에서 좀 자고, 아침에 바로 일어나서 준비해서 나온 것입니다. 요새는 정신없이 뛰는 것입니다. 꽤 바쁩니다. 그런데 내일 또 우리 강연이 있습니다. 내일 하늘궁은 녹음이 우거져서, 하늘궁에 와서 밟으면 좋으니, 많이 오십시오. 소풍 온다고 생각하고 오십시오. 국민배당금 150만원, 국회의원 300명 정신교육대,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결혼 시 1억, 주택자금 2억, 출산 시 5천만 원, 이렇게 내가 공약을 했는데, 이것이 예산이, 이런 것 다 하고도 예산이 어마어마하게 남습니다. 그런데 지금 정부는 왜 못할까요? 지금, 올해 출산 예산이 30조입니다. 1년에 30만 명이 출산합니다. 우리나라가 지금 그렇습니다. 1년에 우리가 결혼하는 사람이 32만 쌍입니다. 그런데 애가 30만 명이 나옵니다. 두 사람이 하나를 낳습니다. 세계 최저 출산입니다. 그럼 어린애 한 사람당 국가가 가져가냐 하면, 1억씩을 가져갑니다. 어린애 한 명에 1억을, 예산을 편성해서 가져가는데, 어린애 낳는 사람한테 만 원도 줄까요, 안 줄까요? 그 예산은 무엇에 쓸까요? 내가 그 말입니다. 매년 가져갑니다, 30조를. 매년 30조를 가져가서, 출산하는 데 무엇에 썼느냐는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밑에 공무원들이 그런 사람 있으면 어떻게 할까요? 너희는 그 돈을, 예산을 전부 엉뚱한 데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국민배당금으로 나가야 할 돈입니다. 지자제 선거 1조 들어가는데, 저런 선거 1조, 여러분 호주머니로 들어갈 돈입니다. 내가 지방선거, 뭐 국회의원 선거, 국민배당금 절대, 앞으로, 국민배당금으로 그 짓을 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지방선거 없앱니다. 교육감 임명합니다, 대통령이. 여러분에게 배당금으로 나가야 할 돈, 무조건 지출 줄이는 것입니다. 교육감 선거 비용 안 들어갈까요? 단체장 선거 폐지입니다. 공무원을 단체장 시키면, 돈 만 원도 못 가져갑니다. 그런데 선거로 뽑힌 사람은, 100억을 먹어도, 감옥은 2, 3년 가면 됩니다. 그것이 될까요? 공무원은 1억을 국가 돈을 먹으면, 무기 내지 사형입니다. 그러니까 공무원이 단체장을 하면, 우리나라가 깨끗해져 버립니다. 시에서 2천억짜리 땅을 사는데, 땅값을 이상한 사람들이 흥정을 하는 것입니다. 천억짜리 땅을 사가지고 공원을 짓습니다. 그런데 뒤에서, 여러분은 그것을 100% 믿을 수 있을까요? 그 사람이 한 다리 건너 친척들입니다. 다, 한 다리 건너서 말입니다. 여러분의 배당금으로 가야 될 국가 예산이, 애 낳는 데 쓴다면서 연간 30조, 애 하나당 1억씩을 가져가 놓고, 애 낳는 데, 100만원도 갖다 줄까요? 그런 예산 뜯어 고쳐 없앱니다. 국민을 갖다가 무슨 호구로 아는 것입니다. 국민을, 이런 예산 편성 방법은 전부 예산 가지고 자기들이 다 닦아 써버립니다. 이상한 데 다 씁니다. 다 교수들하고 뭐 연결돼 가지고, 연구비니 뭐니, 연구 백번 하다가 볼일 다 봐버립니다. 지금까지 연구를 안 해서 우리나라가 이렇게 되었을까요? 그 절대, 쓸데없는 데 돈, 그것만 노리고 있는 교수들이 있습니다. 먹이사슬이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못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국민배당금 주고 남은 돈 가지고 나라를 살림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 하나만 주면, 청년 실업 문제, 노인 문제 일단 해결됩니다. 이것이 한 가정에 부부가 300만원인데, 장가 안 간 아들이 있으면, 450만원이 나옵니다. 살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남한테 아쉬운 소리 안 하고 말입니다. 직장, 일하고 싶은 사람 가십시오. 나이 드신 분 놀러 다닐 땐 노십시오. 편안하게, 걱정 없게 해 줍니다. 내가 있는 동안은 낙원이 맞을까요, 안 맞을까요? 세금을, 기업인들한테 세금을 걷어가지고, 보람 있는 데 써야지, 배운 사람들 자기들 잔치하는 데 쓸까요? 정치인들하고 공무원들 자기들 무슨 빚잔치, 잔치하는 데 쓸까요? 거기 써야 할까요? 안 됩니다. 정말로 못 배우고 힘들고 노동 현장에 있다가 직장 잃어가지고, 늙어서 오갈 데 없는 노인들, 그 사람들을 따뜻하게 죽을 때까지 편안하게 영적으로 갈 수 있도록 우리가 도와주는 것입니다. 또 자식들하고 부대끼지 않으면서, 자식들도 어머니 아버지를 만날 때 부담이 없게끔 합니다. 아버지 어머니의 생활에 대해서 자식이 걱정 안 해도 그냥 어머니 아버지한테 진정한 불효자식 소리 안 듣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서로가 편해져 버립니다. 그래서 국민배당금은 있어야 합니다. 이런 돈도 충분하고, 애 하나 낳는 데 5,000만원, 결혼하는 데 1억, 이런 것이나 주었으면, 이 30조를 이런 것이나 주었으면 얼마나 좋아졌을까요? 나는 우리나라 400조, 500조가 되는 예산 집행하는 것을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출산 장려금 30조가 그렇게 소리 없이 사라지는데, 다른 예산은 무엇을 하는지 알까요? 안 봐도 훤합니다. 내가 파고 들어가면, 엄청난 것이 나중에 다 밝혀집니다. 내가 대통령이 된 다음에 공무원들이 예산 가지고 따지고 뭐하면, 육하원칙에 의해서 그 예산이 어떻게, 어떻게 쓰이는지 정확하게 뽑아오게 하고 나면, 할 말 다 없어져 버립니다. 자기들이 무슨 대한민국 예산 잡아먹는 귀신들이냐고 내가 말할 것입니다. 그런 법을 만든 국회의원 300명은 정신교육대 보낸다는 것입니다. 만약 내가 국회의원 300명을 당선되는 즉시 밤중에 전부 정신교육대에 못 보낸다면, 나는 여러분에게 국민배당금을 줄 수가 없습니다. 저 국회의원들이 그것을 법을 통과해 줄까요? 천년 만년이 가도 안 됩니다. 대한민국은 강력한 지도자가 나와야 합니다. 그 지도자는 인간으로서는 할 수 없는, 신인 정치 시대가 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국회 예산 잡아먹는 정치인들은 100명이면 충분합니다. 그럼 이 100명을 뽑을 때 여러분 돈 가지고 국회 선거 비용 국회 보전해 줄까요? 정당 보조금, 국가 보조금 없앱니다. 선거 때가 되면, 한나라당에 500억, 민주당에 500억, 그것이 무엇을 하는 짓들입니까? 당원들은 폼으로 있을까요? 당원들이 선거 비용 내 가지고 선거해야 합니다. 앞으로는 당이라는 이름을 쓰려면, 국가 보조금을 기대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서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면서, 국고 보조금 없애버립니다. 선거 비용은 출마자가 부담하게 되어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그러니까 대통령 선거 비용, 국회의원 선거 비용, 출마자들이 내는 돈, 공탁금 가지고 하고, 국가는 돈 10원도 안 들어갑니다. 왜? 국민배당금을 줘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내가 이것을 TV에서 떠들면, 국민들이 대통령 선거 때, 허경영에게로 이 붓 뚜껑이 갈까요, 안 갈까요? 스무 살부터 국민배당금을 주기 때문에, 스무 살 넘는 자식이 다섯 명이면, 돈이 얼마인지 알까요? 750만원 일 년 계산해 보십시오. 돈이 말입니다. 이것을 상대방 찍으면, 연간 750만원 곱하기 열두 달 날아가 버립니다. 그것이 일 년만일까요? 허경영 저 사람은 죽을 때까지 하겠다고 합니다. 황제하고 말입니다. 아니 저것이 5년짜리도 아닌데, 그것이 대통령 된 다음에 황제가 되어서, 세계통일 한 다음에, 돌아갈 때까지 있겠다고 하는데, 우리 후손들이 받을 돈이 얼마일까요? 계산이 안 나옵니다. 무조건 찍어야 합니다. 붓 뚜껑을 가지고 이것을 찍을까, 이것을 찍어 놓았다가, 손이, 손이 자석에 당겨 가듯이 당겨 갑니다. 그런데 이것을 딱 찍어 놓았더니, 장가 안 간 아들딸이 딱 생각나거든, 그러면 걔들이 손을 이쪽으로 당깁니다. 찍는 것입니다. 자기도 몇 년 있으면 정년퇴직합니다. 야, 불안합니다. 이것은 사상이고 이념이고 떠나서 국민 경제를 살리겠다는 허경영에게 찍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국회의원 100명, 결혼 시 1억, 주택자금 2억, 출산 시 5,000만원, 이런 것을, 이것이 서른 세 가지인데, 시간상, 지금 몇 시일까요? 지금 우리가 끝내야 할 시간입니다. 나는 말만 시작하면 벌써 시간이 다 갑니다. 그래서 이 외문내허 시대, 잊지 마십시오. 이 외문, 바깥에는 문재인 시대가 와 있지만, 내적으로는 벌써 봄이 오고 있습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잊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이번 선거 결과를 보면서, 바깥은 문재인 대통령이 평정했습니다. 그러나 저분이 영원히 할 사람이 아닙니다. 몇 년 안 남았습니다. 그럼 누가 실탄 장전해 있을까요? 누가요? 누구라고요? 잘 안 들리는데, 아, 이제 누군지 어렴풋이 들립니다. 이 시대가 올 때를 여러분이 한번 기대해 보십시오. 엄청나게 가슴이 뛰고, 어제 비행기 안에서 심장이 150번 뛴다는 사람보다 더 뛰게 될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말입니다. 자 그럼 요 다음 내용은 내일 하늘궁에서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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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1133 허경영 부르는 외문내허(外文內許) 시대가 오고 있다! (公文私許)
[제 1부]
어, 오늘 강의(講義)는, 내가 미국(美國)에 있는 동안에 지방선거(地方選擧)가 있었죠? 나는 지방선거(地方選擧) 뉴스를 한 번도 못 봤어. 그런데 뭐, 참패(慘敗)했다면서요? 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참패(慘敗)했다는 사람 있고, 압승(壓勝)했다는 사람 있겠죠? 어, 참패(慘敗)했다는 사람도 우리나라 사람이고, 압승(壓勝)했다는 사람도 우리나라 사람이야.
그런데, 참패(慘敗)라는 단어(單語)는 안 쓰는 게 좋죠? 압승(壓勝)이 더 낫겠죠? 그래서 바깥으로는, 외적(外的)으로는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승리(勝利)했어. 맞죠? 맞아 안 맞아요? 내적(內的)으로는 누가 이겼어? 허경영(許京寧)이가 이긴 거야. 왜 그러냐? 야당(野黨)이 무너졌다는 건, 내가 나타날 때가 됐다는 거야.
두 당(黨)이, 두 당(黨)이 비슷하면 내가 설 데가 없잖아. 알겠죠? 이제 문 대통령(大統領)이 있는 당(黨) 하나가 있다면, 그 야당(野堂)이 무너졌다 이 말이야. 그러면 그 내면(內面)에는 누가 있어? 누가 있어요? 그 내면(內面)에는 누가 숨겨져 있을까? 그거를 내다볼 줄 알아야 돼. 공적(公的)으로는, 공적(公的)으로는 평화당이 이겼어, 맞죠? 그러나 사적(私的)으로는 허가 이겼다 이 말이야. 알겠죠?
공적(公的)으로는 가는 데마다 평화당이 이겼다. 그런데 마음속으로는 허경영(許京寧)이 그 사람이 대통령(大統領)이 됐어. 하하하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런 걸 내다볼 줄 알아야 되는데, 대한민국(大韓民國)에 단 한 사람도 그런 사람이 없어. 어, 내가 한국정치(韓國政治) 판에 안 있었지만, 정치(政治) 판을 한 눈에 다 읽고 있어, 다.
이번에는 여당(與黨)이 앞서 가고, 외(外) 여(與)에 내(內) 허(許)가 된다. 원래(原來) 이 자리에 뭐가 들어가야 돼요? 이 자리에 뭐가 들어가야 될까? 여기에 뭐가 들어가야 돼요? 한이 들어가야 돼, 자유한국당이 들어가야 되는데, 여기에 한국당이 들어갔나? 그 당(黨) 이름도 없어져 버린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여기는 한이 아니라 뭐가 들어가야 돼요, 앞으로? 허(許)가 들어가야 돼. 하하. 이제 기회(機會)가 오고 있죠? 이제 허경영(許京寧)이가 나가면, 야, 저 당(黨)도 틀렸다, 저 평화당은 대통령(大統領) 했으니까 됐고, 야, 평화당 저, 계속(繼續)하는 것도 문제(問題) 있다. 맞아 안 맞아요?
앞으로 북한(北韓)을 다루려면, 미국(美國)을 다루고, 중국(中國) 다루려면, 어떤 사람이 해야 돼? 미래(未來)를 한 치 없이 내다보는 선견지명(先見之明)이 있는 지도자(指導者)가 나와야 이겨, 김정은이도 이기고, 누구도 이겨요?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도 이기고, 중국(中國)도 이길 수가 있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세계통일(世界通一)도 해가지고 우리나라가 세계(世界) 수도(首都)가 들어서야 돼. 이 공적(公的)으로는 이 공화, 평화당을 좋아하지만, 사적(私的)으로는 자세히 물어보면, 허경영(許京寧)이 좋아해. 맞아 안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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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트럼프 사주) 가색격(稼穡格) 水
己 己 甲 丙
巳 未 午 戌
기(己) 기(己) 갑(甲) 병(丙)
사(巳) 미(未) 오(午) 술(戌)
요게, 트럼프 사주(四柱)예요. 트럼프. 트럼프 사주(四柱)인데, 병술(丙戌) 갑오(甲午) 기미(己未) 기사(己巳). 트럼프를 이렇게 만나면, 트럼프를 알아야 되겠어? 몰라야 되겠어?
사주즉 불여관상(四柱卽 不如觀相)
관상즉 불여심상(觀相卽 不如心相)
관상을 보면, 사주즉불여관상(四柱卽不如觀相)이라고, 사주(四柱)는 즉, 사주(四柱) 자체(自體)는 불여관상(不如觀相)이라. 사주(四柱)는 뭘 못 이겨요? 관상(觀相)을 이길 수 없는 거야. 관상(觀相)을. 관상(觀相)을 아무리 잘 나도, 사주(四柱)가 좋아도, 사주(四柱)가 문재인과 같은 사람은 몇 명? 10만 명 정도 되겠죠? 그러면 다 대통령(大統領) 됐나? 아니죠? 거지도 많아요. 그런데, 사주는 같아도 관상이 달라 안 달라? 관상이 다릅니다.
그러니까, 관상(觀相) 즉(卽), 뭐요? 관상(觀相)은 뭘 못 따라가요? 불여심상(不如心相)이라. 그죠? 관상(觀相)은 심상(心相)을 못 따라간다는데, 여기는 약간(若干) 어패가 있긴 하지만, 관상(觀相)이 이만큼 중요(重要)하다는 거야, 으? 관상(觀相)이 좋다고 교만(驕慢)하면, 마음을 잘 못 쓰면, 꼭 패가망신(敗家亡身)하는 거야. 알죠?
육이오 사변(事變) 때 관상(觀相)이 나쁜 사람만 죽었나? 관상(觀相)이 좋은 사람이 다 죽었어. 종들, 관상(觀相) 더럽게 못 생긴 사람만 살아남은 거야. 학벌(學閥) 좋고, 관상(觀相) 좋고, 얼굴이 기름기가 졸졸 흐르고, 부잣집 아들들만 골라가지고 다 죽여. 그랬어, 안 그랬어요?
관상(觀相)이 좋은데 이 사람들이 심상(心相)을 잘 못 써가지고, 종들한테 점수(點數)를 잃어버린 거야. 종들 알기를 개똥같이 알고, 막 짓밟고. 하하. 평소(平素)에 종한테 잘 보일 생각을 못했어. 야, 이거 전쟁(戰爭)이 나, 쟤가 완장(腕章)을 차고, 나한테 대들 거야. 이거 몰랐던 거야. 맞아 안 맞아.
미래(未來)를 알아야 돼, 사람이. 알겠습니까? 미래(未來)를 모르니까, 부잣집 아들이 허우대만 멀쩡했지, 아버지 저 우리 종들 거 좀 이렇게, 이렇게 잘 해 줍시다. 논도 좀 주고, 밭도 좀 주고. 그럽시다. 야 이놈아 네가 미쳤냐, 종한테 무슨 논을 주냐, 너 정신병자(精神病者) 아니냐? 이러면 되겠습니까?
아버지 그래도 내가 일본(日本)에서 공부를 해보니까, 이 경제(經濟)가 말이야 이런 식(式)으로 나가면 이거 좋지 않습니다. 반드시 무슨 문제(問題)가 올지도 모르니까, 종들한테 우리가 좀 다른 집 보다 잘해 줍시다. 그래? 그러면 네 맘대로 한 번 해봐라.
그래가 종들 전부 불러서, 야 너 논 열 마지기, 너는 논 다섯 마지기, 너는 논 열 마지기. 이렇게 나이에 따라서 논을 노나 줘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래 줬으면, 그 집종이, 육이오 나가지고 그 집 아들 죽이려고 할 때, 목숨 걸고 막았을 거야. 맞아 안 맞아? 맞아 안 맞아요?
한 치 앞을 모르는 사람들은, 제 주둥아리 밖에 몰라. 제 입에 들어가는 거, 옆에 사람이 밥을 굶고 학교(學校)를 못 가는 거 생각 안 해. 내가 어제 비행기(飛行機)를 탔는데, 어떤 응급(應急) 환자(患者)를, 미국(美國) 여자(女子)야, 맥박(脈搏)이 150뛰어. 심장마비(心臟痲痺)가 와. 그래 의사(醫師)를 찾는데 의사(醫師)가 하나도 없어. 비행기(飛行機) 안에.
그래 내가 갔겠죠? 가서 맥박(脈搏)을 100으로 떨어뜨려 놨어. 100으로 떨어뜨리는데, 0.1초. 알겠죠? 난 의사(醫師)가 아니라도, 의사(醫師)가 아니라도 비행기(飛行機) 안에서 환자(患者) 고쳐준 게 한 세 번이 됐나? 네 번인가 있었죠. 어떤 할머니가 위급(危急)한데 못 고치는 거야. 어떤 어린애가 위급(危急)한데 못 고쳐. 내 미국(美國) 금년(今年)에 들어서 다섯 번 가면서, 세 번을 사람을 고쳐줬어. 비행기(飛行機) 안에서.
그런데, 관상(觀相)이 아무리 좋아도 불쌍한 사람을 너무 외면(外面)하고, 제 관상(觀相) 잘 생기고, 제 학벌(學閥) 좋고, 요런 거 내세우고 자랑하고, 이 세상(世上)에서 점수(點數)를 받겠다고 그러면, 저 세상(世上)에 가서 점수(點數)가 있어, 없어요? 없어요.
내가 남편(男便)한테 잘 해줬는데, 남편(男便)이 맨날 나보고 욕을 하고 막 때려. 그러면 다음 세상(世上)에 가서 내가 참으면, 받을 게 있어. 맞아 안 맞아요? 내가 다 참고 이해(理解)를 하면, 저 세상(世上)에 가서 받을 게 있는데, 그걸 같이 싸워버렸다면, 받을 게 있을까, 없을까? 그래 안 그래요?
아니 내가 열심(熱心)히 밥해줬는데, 뭘 잘못했다고 나한테 손찌검을 하냐, 이러고 대들면 받을 복(福)이 있을까, 없을까? 없는 거야. 이 세상(世上)에서 대우(待遇) 받을 거 다 받겠다는 거야. 이 세상(世上)에서 대우(待遇) 다 받아 버리면, 저 세상에 가면 대우(待遇)가 있나, 없나? 대답(對答)이 시원찮아요. 이 세상(世上)에 영광(榮光)을 받아버리면, 저 세상(世上)에 영광(榮光)이 있나, 없나?
이 세상(世上)에서 밥을 줄여야 돼. 당뇨병(糖尿病)을, 조금만 밥을 줄이면, 당뇨병(糖尿病) 안 걸리고, 없는 사람한테 복(福) 짓고, 이래서 좋고, 저래서 좋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사람들이, 눈앞이 가려져서 욕심(慾心)이 많아지면, 요런 짝이 나는 거야. 하나의 정당(政黨)이 모든 걸 다 휩쓸어버릴 수 있어, 없어요? 위험(危險)한 거야. 맞아 안 맞아. 위험(危險)한 거예요, 아녜요?
저럴 때 허(許) 씨가 나오는 거야. 알겠습니까? 여당(與黨)이 힘이 너무 쎄니까, 야당(野黨)이 다 깨져버려. 무주공산(無主空山)이야. 그럼 사람들은 경쟁자(競爭者)가 있기를 바래, 안 바래? 그런데 저쪽에서 뭐가 나올만한 사람 있던가? 눈 비비고 봐봐요. 사람이 있나.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갈 사람들뿐이야. 맞아 안 맞아요?
여야(與野)에 눈비비고 봐봐요. 정말 우리의 미래(未來)를 내다보고, 그 비행기(飛行機) 안에서, 공항(空港)에서 내가 다니면서 나는 뭘 봅니까. 거기에 꼬마들만 눈에 보여. 어른들은 하나도 안 보여. 쪼끄만 애들이 엄마 손잡고 따라가는 그 모습이 불쌍해 죽겠어. 왜? 저 엄마 아빠는 언제 헤어질 건가? 저 애는 언제쯤 고아(孤兒)가 될 건가? 그래 안 그래요.
세상(世上)에 필리핀 꼬마가, 요만한 애인데, 나는 그 애가 필리핀 애 인줄 금방 알겠더라고, 삐쩍 말라가지고 얼굴 새카만 소년(少年)이 저 엄마 손을 잡으니까 엄마는 신경질 내고, 아빠도 없어. 그러면 그 애는 위험(危險)한 거야. 신랑(新郞)이 어디, 안 보여.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엄마 손을 잡고 가는데, 위태(危殆), 위태(危殆)해 보여. 그 애기가 너무 약(弱)해. 그러고 엄마가 자꾸 구박(驅迫)을 해 싸. 그래 내가 그 애를 유심(有心)히 보았어. 그 내 기분(氣分)이 어떻겠어요? 어떻겠어요? 어?
그 애가 필리핀 애라 해서 내가 마음이 편(便)할까? 필리핀 애인데 그 게 내야. 무순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어린애 하나를 바라볼 때도, 이 인류(人類)의 운명(運命)이 달려있어. 그 애한테. 무슨 말인지 알겠죠? 외국(外國) 애 인데도 그 아이가 불행(不幸)하게 되는 것은, 내 몫이야. 만든 사람의 몫이잖아. 그래 안 그래?
어째서 사람들이 저렇게 여자(女子)가 제 애기를 데리고 어디를 가는가, 저 신랑(新郞)은 어디에 있는가? 그 애기는 또 삐쩍 말라가지고, 저의 엄마한테 쥐어 박히며 따라다녀. 그런데 세수도 안 시켰나봐. 시커매. 그 엄마가 뉴욕시내(市內)에서 보헤미안이 될 수도 있죠? 거지가. 그래 안 그래? 그 애가 거지가 될 수도 있죠?
그러니깐 여러분들은 그런 거지를 예사로 보는 거야. 미국(美國)은 거지가 있을 만큼 가난한가, 안 한가? 안 해요. 안 한데 왜, 거지가 나와? 정치(政治)를 잘못해서. 알겠죠? 그래서 그런 걸 보면서, 나는 비행기(飛行機) 타고 다녀도 괴로워. 마음이, 이? 그러나, 또 여러분을 생각하면 와야 돼. 하하하하. 어디로 올라가고 싶어도 못가고, 온 거야, 잡혀가지고. 하하하하. 알겠죠?
그래서 나는 어린애들 밖에 안 보인다는 거. 걔들의 미래(未來)를 바로잡아 주지 않고는 안 간다는 거.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나 대한민국(大韓民國) 정치인(政治人)들은 맡길 수가 없다는 거. 알겠습니까? 내가 나타나서 언젠가 바로잡아 줄 거예요. 알겠죠? 날이 더우니까, 목소리가 시원찮아. 알겠죠? 이제 조금 귀가 들려. 비행기(飛行機)를 오래 타니까 귀가 먹먹하잖아.
그래서 이 사람이 트럼프예요. 트럼프가 몇 년생이야. 어? 46년생이야. 이 트럼프 사주(四柱)에는, 트럼프하고 허경영(許京寧)이가 궁합(宮合)이 맞아. 트럼프는, 트럼프 사주(四柱)는 김영삼 대통령(大統領) 사주(四柱)와 같아요. 알겠죠?
저런 사람들이 입지전적(立志傳的)인 인물(人物)이야. 막, 다섯 번 망(亡)했어. 트럼프가. 다섯 번 거지가 됐어. 완전(完全) 파산(破産)해 가지고 정부(政府)에서 잡아넣었어. 국가(國家)에 세금(稅金)도 안냈어. 쫄딱 망(亡)했으니까. 그래 트럼프가 움직일 차비(車費)도 없을 만큼, 쫄딱 망(亡)해 버렸어.
그러니까 트럼프가 배짱이 좋아. 정부(政府)에 가서 항의(抗議)해. 야, 내가 사업(事業)을 하다가 망(亡)했는데, 느그 임마 나한테 세금(稅金) 내라고 그렇게 해야 되겠냐? 오히려 도와줘. 이래가 다시 지원(支援)을 받아가지고, 또 사업(事業)을 해. 이걸 다섯 번 반복(反復)해가 일어났어. 맞죠? 그런 입지전적(立志傳的)인 사주(四柱)야 이게.
김영삼 대통령(大統領) 마찬가지죠? 닭 모가지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맨날 잡혀가고, 도망가고 해도, 김영삼 대통령(大統領)이 대통령(大統領) 되더라고. 그죠? 에, 그런 사주(四柱). 그런 사주(四柱)를 무슨 사주(四柱)라고 그러냐? 요런 사주(四柱)를. 에? 무슨 사주(四柱)라 해요? 입지전적(立志傳的)인 사주(四柱)? 그거는 일반(一般)사람이 다 아는 사주(四柱)지.
힌트를 드릴게. (稼) 가 뭐죠? 에? 가색격(稼穡格)이라고 그래, 가색격(稼穡格), 저, 저, 누군가, 저, 저, 저양반이 아네? 아니 이, 이 김영삼 사주(四柱)는 가색격(稼穡格)이야. 이 사주(四柱)가 가색격(稼穡格) 사주(四柱)야. 가색격(稼穡格)이라는 게 뭐냐? 이거는 심을 가, 거둘 색이야. 심어가지고 거두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자기(自己) 조상(祖上)이 심어놨겠어, 안 심어놨겠어? 김영삼이 아버지가 심어 놨죠? 굉장히 열심(熱心)히 해가지고, 멸치잡이 해 가지고, 돈을 벌어 놨잖아. 그 심어 놓으니까 아들놈이 그걸 거두어서, 그 돈을 가지고 정치(政治)해가지고, 대통령(大統領)이 됐어. 알겠죠? 트럼프 아버지 사업(事業)했어, 안 했어? 트럼프 아버지 사업(事業)했죠?
그 아버지 밑천을 가지고 이 사람이 까먹어도 보고, 해 본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자기(自己) 아버지가 심어 놓은 걸, 지가 거두는 거야. 이재용이 마찬가지죠? 가색격(稼穡格)이야. 가색격(稼穡格) 사주(四柱)는 망(亡)하지 않아. 망(亡)해도 일어나, 계속 일어나. 그래가지고 말년(末年)까지 되게 좋은 거야.
트럼프가 앞으로 괜찮은 거죠? 만나도 그런 사람을 가서 만나야 돼. 하하. 망(亡)할 사람을 만나면 안 되죠? 왜 그러냐. 전(全) 세계(世界) 약(弱)한 사람 도우려니까, 강(强)한 자(者)들을 붙들어야 될 거 아냐? 그래 안 그래. 약(弱)한 자(者)를 도우려고 그러는 거지, 약자(弱者)를 피(避)하는 거 아녜요. 알겠죠? 날이 엄청 시원하네. 하하. 양복(洋服)을 벗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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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김정은 사주) 가색격(稼穡格) – (두령격) 화(火)
壬 辛 己 癸
辰 丑 丑 亥
임(壬) 신(辛) 기(己) 계(癸)
진(辰) 축(丑) 축(丑) 해(亥)
이게 누구요? 이게 누구 사주(四柱)요? 요게 누구 사주(四柱)죠? 에? 누구 사주(四柱)요? 김정은 사주(四柱)죠? 어, 이 사람은, 이 사람은(트럼프) 물이 없고, 이 사람 뭐가 없어요? 불이 없어요. 아주 두 사람이 박자(拍子)가 맞아. 어. 그런데, 이 두 사람을 이렇게 보면, 다 내가 가지고 있는 걸, 달라고 난리(亂離)야. 내가 도와주면 둘 다 잘 돼.
그러니까 사주적(四柱的)으로 그렇다는 거지. 사주(四柱)는 왜 보냐 하면, 그 사람이 뭘 밑천을 가지고 있느냐 보는 거야. 전생(前生)에 뭘 한 사람인가를 보는 거야. 알겠죠? 그러나 그게 샅샅들이 나타나는 건 얼굴이야, 얼굴. 그러나 포괄적(包括的)으로 나타나는 건 사주(四柱)야. 알겠죠? 에. 그럼 허경영(許京寧)은 왜 이 사람들한테 중요(重要)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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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경영 사주) 천신격(天神格) 수(水) 화(火)
壬 丙 丙 己
辰 申 子 丑
임(壬) 병(丙) 병(丙) 기(己)
진(辰) 신(申) 자(子) 축(丑)
나는 기축(己丑)이죠? 병자(丙子), 병신(丙申), 계사(癸巳), 여기 임진(壬辰)예요. 이렇게 되니까, 나는, 사주(四柱)가, 물과 불로 돼 있어. 알겠죠? 물과 불이 있는데, 이 물과 불이 이 사람들 필요(必要)한 거 맞아 안 맞아? 물과 불이 양쪽에서 다 필요(必要)해. 이 사람들은 사주(四柱)에, 화(火)가 절대 없고, 여기엔(트럼프) 수(水)가 절대 없어. 알겠습니까? 그런데도 이 사람들은 둘 다, 가색격(稼穡格)이야. 가색격(稼穡格).
나는 무슨 격일까? 나는 무슨 격입니까? 천신격(天神格)이예요. 모든 신(神)의 우두머리. 알겠죠? 나는 천신격(天神格)인데, 이 사람은(트럼프) 가색격(稼穡格)이고, 이 사람은(김정은) 두령격(頭領格)이야. 김정은이도. 두령격(頭領格). 두령격(頭領格)이면서도 가색격(稼穡格)이야. 어. 알겠죠? 에, 그래서 내가 중간(中間)에 중재(仲裁)를 하면, 트럼프도 좋아지고, 얘도 좋아진다.
이게 이번에 미국(美國)가서 가져온 거죠, 그죠? 어. 이거 여러분 핸드폰에 다 들어갔죠? 핸드폰, 친구(親舊)들한테, 다 보내요. 그러나 아직 내 책(冊)이 나오기 전에 이거를 인터넷에 올릴 필요(必要)가 없어. 내 책(冊)이 먼저 나가야 돼. 알겠죠? 그래서 내 책(冊)이 요것 때문에 스톱돼 있어. 이게 들어가면 내 책(冊)이 끝나는 거야. 알겠죠? 책은 다 완성(完成)돼 있으나, 사진(寫眞)이 아직 없으니까.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과 내가 찍은 사진(寫眞)이 또 필요(必要)해. 맞죠?
여기 트럼프 싸인 있어, 없어요? 요 사진(寫眞)이 고대로 나오네(TV화면). 요게 트럼프 싸인 야. 트럼프 사진(寫眞)에 저 싸인 이 없으면 가짜야. 요게 트럼프 싸인 인데, 아주 싸인 멋있죠? 그런데 내가 요렇게(엄지 척) 하자고 해서 요렇게 했죠? 그런데 재밌는 게요, 내 넥타이가 붉은 색(色), 여기 붉은 색(色) 맞아 안 맞아? 어?
그런데 트럼프는 실수(失手)한 게 있어요. 트럼프는 뭐가 부족(不足)해요? 물이 부족(不足)하니까 청색(靑色) 넥타이를 해야 돼. 그러니까, 나는 이걸 하든 저걸 하든 관계(關係)없어요. 나는 무슨 색(色)을 해도 되나, 트럼프는 푸른색(色)을 해야 돼. 근데 청색(靑色) 했죠? 나하고 똑같은 색깔 양복(洋服)을 입었더라고. 그러고 나하고 똑같은 넥타이. 에? 같이 뺏지도 달았어. 그러니까 둘이 뭐 키도 비슷해. 하하하하.
그러니까 둘이 와이파이도 똑같이 하자 이래가지고, 그러니까 트럼프가 배꼽을 잡았지. 트럼프 웃는 거 보여요? 이렇게 활짝 웃는 모습은 미국(美國)사람들도 본적이 없어. 아, 그래 안 그래요? 우리 대통령(大統領)하고 찍을 때도 인상 쓰고 있었어. 우리 문 대통령(大統領)만 웃었지. 또, 뭐 북한(北韓)의 뭐 찍을 때도 마찬가지죠?
근데 허경영(許京寧)하고는, 허경영(許京寧)보고 안 웃는 사람이 별로 없어. 보면 그냥 웃음이 나와. 웃죠? 근데 이렇게 밝게 웃는 거 봤어요? 에? 어. 아주 밝게 웃죠? 두 사람. 이 사진(寫眞)이 문 대통령(大統領) 다음으로 우리나라에서 내가 첫 번째 찍은 사람이야. 첫 번째 찍어. 이쁘죠? 근데 누가 잘생겼노. 보니까.
이 분은(트럼프) 독일(獨逸) 게르만 족(族)이에요. 게르만 족(族)은 키가 평균(平均) 1m 90이야. 그러고 몸무게 평균(平均) 150키로. 한국민족의 두 배. 몸무게가. 게르만족은 그래요. 대단히 크잖아, 그죠? 키가 비슷하다는 거는 농담(弄談)이고, 하하하하. 근데, 내 옆에 섰다는 자체(自體)가 행운(幸運)이야. 알겠습니까?
이 화(火)가 부족(不足)한 이 사람과(김정은) 수(水)가 부족(不足)한 이 사람이(트럼프) 수(水)와 화(火)를 도배(塗褙)를 하고 있는 허경영(許京寧)이가 필요(必要)해 안 해요? 어, 그래서 내가 어, 지금은 외문내허(外文內許) 시대(時代)가 오고 있는 거야. 국민(國民)들이,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인기(人氣)는 좋고, 외적(外的)으로 인기(人氣)가 좋은데, 자꾸자꾸 인기(人氣)가 가고 있는 거야. 그거 모르는 사람 있을까? 모르는 사람 있어요?
그러면 누가 오고 있어요? 반대(反對)로 허(許)가 오고 있다는 거야. 그래서 이거를, 공적(公的)으로는 문(文)인데, 사적(私的)으로는 허(許)가 자리 잡기 시작(始作)하는 거야. 왜, 저 자(者)가 나하고 대선(大選)을 가지고 겨루는 자(者)가 아니잖아. 이미 대통령(大統領) 된 사람 아냐? 시간(時間)이 지나면 나가는 사람 아냐?
그러면 들어오는 자(者)가 여기 붙었다는 게 유리(有利)하지, 맞아 안 맞아요? 만약(萬若)에, 자유한국당이나, 다른 당(黨)이나, 다른 당(黨)에서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가 나올 때, 영향(影響)이 나하고 비교(比較)가 될까? 아무리 여론(與論)을 조작(操作)해도 내한테는 안 됩니다. 알겠죠?
내가, 미국(美國)에서 허경영(許京寧)을 부를 때, 아무 인기(人氣)가 없는 사람 부를까? 부를까요? 안 부릅니다. 뭔가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 말을 할 수는 없지만, 알겠죠? 굉장히 중요(重要)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나라가 보궐선거(補闕選擧)에서 저렇게 여당(與黨)이 압승(壓勝)하는 거는 처음일 거야 아마. 그죠? 그런데 압승(壓勝) 좋아하다가 망(亡)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에. 그 압승(壓勝) 뒤에는 어떤 인물(人物)이 버티고 있다 이 말이야. 알겠죠?
지금 우리 정치(政治) 상황(狀況)이, 이, 우리 정치(政治) 상황(狀況)이, 옛날에 우리가 고려(高麗)가 망(亡)했죠? 이 고려(高麗)가 망(亡)하고 나서, 고려(高麗)가 망(亡)하고 나서, 에, 무슨 나라 들어섰죠? 조선(朝鮮)이 들어섰죠? 이 조선(朝鮮)이 들어설 때하고 비슷해요. 조선(朝鮮)이 들어설 때하고 비슷해.
그러니까 역성혁명(易姓革命)이 일어났죠? 역성혁명(易姓革命)이 일어났다 이 말이야. 역성혁명(易姓革命)이 일어나니까, 결국(結局)은 성씨(姓氏)가 왕 씨(王氏)에서 이 씨(李氏)로 바뀌었죠? 이렇게 바뀌었다 이 말이야. 역성혁명(易姓革命)이 일어나니까. 고려(高麗)가 조선(朝鮮)으로 넘어갈 때, 우리나라 정치(政治) 상황(狀況)이 지금과 비슷해요. 알겠죠?
이때 정도전이나 이성계는 뭘 만들어요? 새로운 정부(政府)를 만들죠? 야, 고려(高麗)가지고 안 된다, 이거. 고려(高麗)가 망(亡)한 이유(理由)를 어디서 찾았습니까? 종교(宗敎)에서 찾았어. 고려(高麗)는 불교(佛敎) 때문에 망(亡)했다. 그러니까 불교(佛敎)를 없애야 된다. 이랬어, 안 했어? 그러니까 그냥 나라가 없어진 책임(責任)을 종교(宗敎)에다 덮어씌운 거야.
그러니까 불교(佛敎)를 뚜드려 잡는, 중들만 보면 가서 때려죽이는, 그것으로서 이제 화풀이를 한 거야. 나라가 망(亡)했으니까, 절을 가서 불 질러. 중들만 보면 막 뚜드려 패. 중들이 도망 다니고 막 그런 시대(時代)가 왔어 안 왔어요? 아니, 중들이 왕궁(王宮)을 독차지하고 막 왕을 이래라 저래라 하고, 이렇게 됐어, 안 됐어? 이렇게 되다보니까, 나라가 망(亡)한 것은, 중들이 잘못해서, 스님 때문에 망(亡)했다.
그때는 사명당이 나타날 때가 아니었기 때문에, 불교(佛敎)에 대한 인기(人氣)가 좀 그런 문제(問題)가 있었어. 그러다 보니까, 바깥으로는, 조선시대(朝鮮時代)가 들어서니까, 바깥으로는 뭐죠? 바깥으로는 유교(儒敎)를 믿으면서, 유교(儒敎)를 주장(主張)하고, 내면(內面)에는 뭐하고 다녀, 여자(女子)들이? 불교(佛敎)를, 부처를 믿는 거야, 그래도. 억불(抑佛) 정책(政策)을 국가(國家)에서 쓰는데도, 밖으로는 유교(儒敎)를 믿습니다. 이래. 우리 집은 유교(儒敎)입니다. 이러면서 뒷구멍으로 가서는 부인(婦人)들이 몰래 불교(佛敎)를 믿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조선시대(朝鮮時代) 내내 불교(佛敎)가 사라졌어 안 살아졌어? 안 사라지는 거야. 그러니까, 왕, 이성계가 내놓은 개혁정책(改革政策)은 겉돌기 시작(始作)하는 거야. 겉돌기 시작(始作)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모든 국민(國民)이 임금을 속이는 거야. 겉은 유교(儒敎)요, 속은 불교(佛敎)야.
지금 우리 국민(國民)들이 어떻게 변(變)해가고 있는지 알아요? 겉은 민주당을 지지(支持)하는데, 속으로는 불안(不安)한 거야. 이거 뭐 이러다가 뭐 북(北)으로 넘어가는 거 아니냐? 무슨 뭐, 뭐 같이 잘못되는 거 아니냐? 불안(不安)해 안 해? 그런데 앞으로 잘 내다보는 사람이 하나 있다고 한다는데, 하하하하. 에, 그 사람한테로 시선(視線)이 가기 시작(始作)하는 거야.
야 이렇게 가다가 이거 누구한테 한번 물어봐야 되겠다. 이거 뭐 북한(北韓)하고 이리 하는 게 잘하는 거야, 못하는 거야? 이거. 뭐 이래쌓다가, 이거 이상한데? 그러면, 뭐 미래(未來)를 잘 내다보는 사람 그 사람 누구야? 허경영(許京寧) 아냐? 허경영(許京寧) 유튜브 한 번 들어가 보자. 그래 안 그래요?
그래 내가 지난번에 김정은이 사주(四柱)를 딱 풀었더니, 그게 전(全) 세계(世界) 유튜브에 올라갔어, 안 올라갔어? 랭킹에 올라갔죠? 삼십 몇 등에 올라갔지? 어? 38등 올라갔지? 전(全) 세계(世界)에서 38위 올라갔어. 또 요거 내가 하고나면, 조금 전(前)에 트럼프 거 했으니까, 하하하하. 이제 미국(美國)사람들하고 전(全) 세계(世界)가 트럼프 관심(觀心) 많잖아.
트럼프하고 김정은하고 그 중간(中間)에 혼자서 허경영(許京寧)은 저거 뭐하는 놈이야, 저거. 하하하하. 그거를 또 보겠어, 안 보겠어? 유튜브 랭킹 1위에 올라가야 되는 거야. 그래서 강의(講義)를 해도 재밌는 거 하나씩 올라가야 내 유튜브에 사람이 많이 들어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내가 강의(講義)를 슬슬 하는 거 같죠? 슬슬 하는 거 같은데, 이 강의(講義)는 다 한 거나 마찬가지야. 여러분들이 들어야 될 거는 이야기 해줬어.
외유내불(外儒內佛)
공유사불(公儒私佛)
그러니까, 외유내불(外儒內佛)하면 나라가 망(亡)하는 거야. 그래서 조선(朝鮮)은 500년 이상 못가. 왜? 안과 밖이 달라. 맞아 안 맞아요? 모든 집이 불교(佛敎)를 믿으면서, 겉으로는 유교(儒敎)를 믿는 척하면서 사는 거야. 그래 나라 모든 정책(政策)이 겉돌아버려. 그래가 개혁(改革) 세력(勢力)은 전부(全部) 암살(暗殺)당해. 정도전이 암살(暗殺), 맞아 안 맞아요? 전체(全體) 개혁(改革) 세력(勢力)은 암살(暗殺)당해.
그럼 허경영(許京寧)은 그런 사람들한테 암살(暗殺)당할까? 신인(神人)이 인간(人間)들한테 암살(暗殺)당할까? 절대 그러지 않습니다. 필리핀 그 꼬마, 저 아프리카에서 1년에 굶어죽는 5억 명, 거기에 내 시선(視線)이 가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국가(國家)라는 게 있으니까, 외국(外國)의 사람이 굶는 걸 가만 놔두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세계연방(世界聯邦)을 통일(統一)해야 됩니까, 안해야 됩니까? 해야 여러분이 복(福) 짓는 거야. 알겠죠? 복(福) 지어야 되겠죠? 그러니까, 공적(公的)으로는 유교(儒敎)를 믿는 척 해요, 우리가. 맞아 안 맞아?
조선시대(朝鮮時代) 때. 그러나 사적(私的)으로는 무슨 종교(宗敎)를 믿어요? 불교(佛敎)를 그 당시(當時) 믿었죠? 지금은 이게 불 자가 허 자지만. 그때는 공적(公的)으로는 유교(儒敎)를 믿는 척하면서, 사적(私的)으로는 불교(佛敎)를 믿는 시대(時代)야.
이런 시대(時代)는 나중에 새로운 자(者)가 오게 돼있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현재(現在) 외문내허시대(外文內許時代)는 오고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어. 내가 써놓고 봐도 알아듣기가 아주 쉽게 돼있네, 아주. 하하하하.
에, 우리 뇌 연수(延髓)에 미주신경(迷走神經)이 있다 소리 이야기 했죠? 지난주(週)에 이 연수(延髓), 연수(延髓)와 척수(脊髓) 사이에 미주신경(迷走神經)이 있는데, 이 미주신경(迷走神經)이 여러분들을 몸을 늙지 않게, 소화(消化), 소장(小腸), 대장(大腸), 위장(胃腸), 담낭(膽囊), 췌장(膵臟), 비장(脾腸) 관리(管理)한다고 그랬죠?
그러면 이 미주신경(迷走神經)에서, 미주신경(迷走神經)은 사람 감정(感情)에 의(依)해서 움직이죠? 그러면 감정(感情)은 이, 감정(感情)이 미주신경(迷走神經)을 자극(刺戟)하면, 감정(感情)을 남을 미워하면 미주신경(迷走神經)이 퇴화(退化)돼버려.
미주신경(迷走神經)
연수(延髓)
척수(脊髓)
뇌수(腦髓)
그래가지고 만성변비(慢性便祕)가 오면서, 대장암(大腸癌)이 오고 직장암(直腸癌)이 오고, 결국(結局)은 그게 간(肝)으로 옮겨서 간암(肝癌)이 오고, 그게 폐(肺)로 가서 폐암(肺癌)이 오고, 이렇게 사람이 죽는 거예요. 그러면 마음을 곱게 쓴 사람은 그런 게 올까 안 올까? 올까 안 올까? 그래서 늙어서 병(病) 걱정 안하려면 마음을 곱게 써야 되겠죠?
그러니까 남편(男便)을 계속 미워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면, 고것이 미주신경(迷走神經)이 점점 나빠져. 자기(自己)도 모르게 소화(消化)가 안 되고, 소화액(消化液)이 적게 나와. 알겠죠? 그러면서 점점점점 늙어 가는 거야.
그래서 지난번에 내가 시간(時間) 때문에 이야기 못해드렸는데, 미주신경(迷走神經)을 굉장히 주의(注意)해야 되요? 요거는 뭐죠? 미주신경(迷走神經)은 연수(延髓)와 척수(脊髓) 사이에 있어요. 연수(延髓)와 척수(脊髓) 사이에 나오는 이 신경(神經)인데, 요기에 있는 미주신경(迷走神經)이 나오는 데가 어디라고 그랬죠? 백회(百會), 백회(百會).
그러면 미주신경(迷走神經)을 컨트롤하고 있는 게 누구라고 그랬죠? 허경영(許京寧)이야.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면 미주신경(迷走神經)이 좋아져, 안 좋아져? 1,000배가 좋아지는 거야. 그래가지고, 피부(皮膚)가 좋아지면서, 수명(壽命)이 늘어나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은 이 외문내허(外文內許)로서 세계(世界) 지도자(指導者)만 하러왔느냐? 그건만 하는 게 아녀. 세계(世界)를 바꿔주지만, 여러분의 건강(健康)도, 여러분한테 줬는데, 여러분이 다 말아먹어버렸어. 그래서 내가 조금씩 가르쳐 주는 거야. 알겠죠? 에.
연수(延髓)와 척수(脊髓) 사이에 나오는 이 미주신경(迷走神經)은, 미주신경(迷走神經)이 있는 곳이 어디라고 그랬지? 백회(百會) 안에 뭐라고 그랬죠? 우리나라 말로? 백회(百會)를 우리나라 말로 숨골이라고 그런다고 그랬죠? 어린애가 팍짝팔짝 뛰는데, 그 숨골 있는 데가 이 미주신경(迷走神經)이 있어.
그래서 절대로, 남을 미워하면, 성질(性質)을 내거나 미워하거나, 불만(不滿)이 있으면 안 돼. 그래도, 내가 피곤(疲困)해도, 야, 피곤(疲困)하다, 이렇게 말을 하면, 미주신경(迷走神經)이 알아들어요. 알아들으면서 몸을 피곤(疲困)하게 해버려. 그러니까 말은, 우리 몸은 청개구리라고 보면 돼. 청개구리.
내가 기분(氣分)이 안 좋은데, 기분(氣分)이 좋다고 그러면, 미주신경(迷走神經)이 좋아져 버려.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그러니까, 내가 계속(繼續)해서 내 몸을 속여야 돼. 그래 여러분이 오래 살아요. 뭐 일이 자꾸, 우리나라 사람, 장사 남는다는 사람 없잖아. 그러니까 장사가 불경기(不景氣)가 오는 거야.
안 남는다, 안 남는다, 이런 말을 자꾸자꾸 하다보면 불경기(不景氣)가 오는 거야. 그러면, 이 주인(主人)은 안 남는 걸 좋아하나 보다, 이래요. 몸이 실제(實際)는 일부러 자기(自己)는 물건(物件) 팔면서 사람한테 미안(未安)하니까 안 남는다, 이렇게 이야기 하는데, 아이 많이 남습니다. 어? 이렇게 해야 되는데, 안 남습니다, 안 남습니다. 적잡니다, 적잡니다, 이러다가 적자(赤字)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몸의 신경(神經)은, 우리가 반대(反對)로 해야 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멋도 모르고, 아이고 죽겠다, 이러면 돼, 안 돼? 죽겠다 그러면 미주신경(迷走神經)이 빨리 죽는 쪽으로 따라 해버려. 하하하하. 알겠죠? 그러니까 늙지 마라 하는 말은, 절대 안 따라하면서, 나머지는 전부(全部) 따라 해버려.
야, 나는 늙지 말고 좀 젊어져라. 그러면 그거는 끝까지 그거는 안 들어. 하하하하. 자꾸 늙어 가는데, 다른 말은 꼭 그 말대로 따라가. 그래 사람들이, 야, 나는 부자(富者)야 성공(成功)했다, 이런 사람 있나? 없고, 거의가 불만(不滿)이 입에서 나오니까, 뇌는 그걸 따라가. 그래가지고 다 가난하게 되고, 병(病)들고 이러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은 나중에 나이가 150살 정도 되면, 한 50대로 보여, 그때는. 왜 그러냐? 아직까지 내 몸에다가 나이를 알려준 적이 없어. 무슨 말인지 알죠? 내가 몇 살이다 이런 말도 안 해. 나는 362년 88일 있다가 가는데, 그거 외는 알려준 적이 없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럼 내 몸에 미주신경(迷走神經)은 뭘 신경(神經) 쓰고 있어요? 362년 동안 팔팔하게 견뎌야 돼. 그래 안 그래요? 맞아 안 맞아?
여기 뇌수(腦髓)가 또 있습니다. 알겠죠? 뇌수(腦髓), 척수(脊髓), 연수(延髓)가 있는데, 수(髓)는 우리가 말하는 뼈 수 자(字)야, 뼈. 뼈, 이 수(髓) 자를 씁니다. 요게 골수(骨髓) 수 자(字)야. 골수 수 자(字), 그러니까 연수(延髓), 척수(脊髓), 골수(骨髓). 어, 이거는 뇌수(腦髓). 알겠죠?
그 다음에 골수(骨髓)는 어디서 나오죠? 골수(骨髓)는, 골수(骨髓)는 어디서 나오느냐 하면, 척추(脊椎)에서 나와요. 알겠죠? 이거는 척추(脊椎)에 있습니다. 엉치 뼈, 척추(脊椎) 쪽에, 거기서 나오는데, 이 연수(延髓)와 척수(脊髓)와 골수(骨髓)에 있는 이 미주신경(迷走神經)이.
여러분들 허리 쭉 펴세요. 허리 쭉 펴세요. 자, 오늘 처음 나온 사람. 남자 한 사람 나와 봐요, 두 사람. 앞에서 나와요. 자, 서 보세요. 속인(俗人), 범인(凡人), 그 위에 뭐가 있죠? (소인(小人)), 대인(大人), 또 뭐가 있죠? 현인(賢人), (철인(哲人)), 도인(道人), 성인(聖人), 진인(眞人), 요기에 신인(神人) 있죠? 신인(神人)이 있는데, 요게(神人) 열 번째입니다. 열 번째.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구 십이죠?
여기서 여러분들이 수천억년동안 지구(地球)가 생존(生存)해 있다하더라도, 볼 수 없는 사람이 신인(神人)이야. 신인(神人)이 온 거는 처음이고, 이 우주(宇宙) 수명(壽命)이 무한대(無限大) 일 때 나를 만날 확률(確率)이 있어요, 없어요? 찰나(刹那)야 찰나(刹那). 그러니까 이 찰나(刹那)에 나를 본 사람은 본 횟수가 많을수록 복(福)이 있어, 없어? 말도 못하는 복(福)이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이거를 예사(例事)로 보고 넘어가는 거 같아. 예사(例事)로 보면 안 돼. 알겠죠? 왜냐하면, 지금도 여기 오는 사람들이 나에 대해서 그렇게 존경(尊敬)하면, 서로 다투지 말아야 돼. 그런데도 서로 시샘을 하고, 여기 오는 한 사람을 향(向)해서 우리 경호원(警護員)들이나, 우리의 여기 업무(業務)를 종사(從事)하는 사람들은 땅바닥에 포복(怖伏)을 해서 절을 해야 돼. 맞아 안 맞아. 나를 찾아 온 사람이니까,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들이 오는데 불편(不便)한 점을 주는 사람이, 그 사람이 경호원(警護員)이든 우리 직원(職員)이든, 그런 사람 있으면 되겠나, 안 되겠나? 내 가치(價値)를 훼손(毁損)하면 안 됩니다. 정말로 여러분들이 여기 찾아오는 한 사람, 한 사람은 우주(宇宙)의 순간적(瞬間的)으로 지나가는 허경영(許京寧)을 만난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이 사람들한테, 아유, 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한 사람 데려오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그분들이 보기에 민망스런 모습을 보이면 되나, 안 되나? 알겠죠? 굉장히 내가 당부(當付)합니다. 절대 우리는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결점(缺點)이 하나 딱 있는데, 그거 있으면 안돼요. 이웃이 잘되면 배 아프다는 거야. 그거 안 돼요.
내가 필리핀 꼬마를 보고 내가 뒤에서 눈물 흘리고 있었어요.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理解)갑니까? 그런 인류애(人類愛)를 여러분들이 가져야 돼. 알겠습니까? 나는 공항(空港)에서 그 화려(華麗)한 거는 안 보여. 그 꼬마 뒤통수만 따라다니는 거야. 내 마음이. 그래 안 그래요?
한 아이의 불행(不幸)하게 되는 거를 여러분은 예사(例事)로 봅니까? 한 노인(老人)이 비참(悲慘)하게 사는 거를 예사(例事)로 봅니까? 나는 그런 거 용납(容納)하지 않아요. 알겠습니까?
모든 사람이 사람답게 대우(待遇)받으면서, 부부(夫婦)가 존경(尊敬)하면서 살 수 있는 사회(社會)를 내가 만들어 주려고 와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신인(神人)이다. 이 신인(神人)을 만났으면 여러분들은 신인(神人)을 만나게 해, 만나러 여기 온 사람들에 대해서 엄청난 절을 해야 돼. 그저 고맙습니다, 하고 절을 해야 되는 데,
[제 2부]
지금도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왜 돌아갔는지 여러분 모르죠? 정확(正確)하게 이야기 해 줄게요. 경호원(警護員)이 잘못돼서 그랬어. 차지철 경호실장(警護室長)이 월권(越權)을 너무 하다가, 정보부장(情報部長)과 경호실장(警護室長)이, 하늘과 땅인데, 정보부장(情報部長)이 높아 안 높아요? 백배(百倍) 높아요.
그런데 경호실장(警護室長)이 정보부장(情報部長)한테 대들어. 이리 가, 저리 가. 그래 안 그래요. 대통령(大統領) 경호(警護)하라고 그랬지, 무슨. 안기부장(安企部長) 경호(警護)하라고 그랬나?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국민(國民) 알기를 개떡같이 알았던 거야. 경호실(警護室)이 실수(失手)를 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대통령(大統領)을 경호(警護)하는 게 아니라, 죽음으로 몰아간 거야. 그래서 밑에 사람들이 누구든지 청와대(靑瓦臺) 가려면, 그 사람이 뵈기 싫어서 안 가버려. 옛날에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 사람뿐이 아녀. 박종규도 있었죠? 그런 경호실장(警護室長)들이 자꾸 이상한 원성(怨聲)을 받다 보니까, 정보부장(情報部長)이, 안 되겠다, 저놈 죽여 버려야 되겠다, 가서 쏴 버린 거야.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래서 우리는 나를 경호(警護)하는 사람들도 여러분들을 하늘같이 봐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나를 신인(神人)으로 안 본다면, 그렇게 해서 나쁜 데로 가도 좋지만, 나를 신인(神人)으로 본다면, 여기를 찾아오는 여러분들 위해서 자기(自己) 목숨을 내 놓아야지.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내가 경고(警告)합니다. 절대 남과 싸우지 마세요.
내가 왜 미주신경(迷走神經), 연수(延髓)와 척수(脊髓)와 뇌수(腦髓)를 이야기 하고, 골수(骨髓)를 이야기 합니까? 저런데 병(病)이 오면 고칠 사람이 없어. 나 이외(以外)에는 아무도 못 고쳐. 뭐, 그 뭐, 무슨 암(癌)을 고쳤다고, 그게 고쳐진 거 인지 압니까? 알겠습니까? 골병(骨病)들이 나은 거지 고친 게 아니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진인(眞人)은 누굽니까? 미륵(彌勒), 메시아, 여러분들이. 이리오세요. 손드세요. 오링해요, 오링. 손끝이 붙도록. 자, 이쪽으로 오세요. 미륵(彌勒), 메시아 밑에는 안 할게요? 미륵(彌勒), 메시아는 진인(眞人)이죠? 진인(眞人), 미륵(彌勒), 그래 봐요. 그냥 미륵(彌勒), 자, 그럼 진인(眞人)이든, 미륵(彌勒)이든, 진인(眞人) 해봐요. 힘 있나요? 힘 있나요? 미륵(彌勒), 힘 있나요? 메시아, 힘 있나요? 내가 힘주나? 그냥 떨어지죠?
그런데 허경영(許京寧) 해봐요, 떨어집니까? 아니, 힘이 어마어마하게 세죠? 이게 안 떨어지는 사람은 지구상(地球上)에 몇 명 있죠? 한 명. 그러면 그 한 명을 보고도 정신(精神) 못 차리면 안 돼.
자, 보세요, 다시 미륵(彌勒) 그래봐. 아니 이 미륵(彌勒)이 힘 있나? 그냥 저절로 떨어져. 그래 안 그래? 자, 그 다음에, 메시아, 그 다음에 여러분이 말하는 하나님, 가짜로 만들어 놓은 이름이야. 하나님, 힘 있나요? 부처님, 힘 있나요? 나를 몇 번 봤죠? 오늘 처음 왔어요? 어디서 오셨어? 성남에서. 그 먼데도 아닌데, 성남이란 말이 갑자기 힘드네? 하하하하.
나는 월남(越南)에서 왔다는 줄 알았어. 하하하하. 거기서는 온 것도 아닙니다. 저 미국(美國)에서 오잖아. 월남(越南)에서도 오고, 아니 월남(越南), 호주(濠洲)에서도 오고.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성남(城南)을 그렇게 무게 잡아요. 하하하하. 이분 머리에 잠재의식(潛在意識)에 뭐가 들어가 있느냐 하면, 왜, 말이 방금 그렇게 나온 지 압니까?
성남시장(城南市長)이 도지사(道知事)가 됐다고, 목에 힘 준 거예요? 그게 들어 있는 거야, 자기(自己)도 모르게.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도 그게 마음속에 들어 있어가지고, 성남(城南)을 과오다시를 잡으려고 하는 거야. 하하하하. 일본(日本) 말이지만, 재미로 하는 말이에요? 에, 그래서 그게 빨리 안 나오는 거야. 성남(城南)사람이 경기도지사(京畿道知事)가 됐다며?
그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이 제일(第一) 좋아한다고 했죠. 들었죠? 허경영(許京寧)을 좋아한다는 사람은 아무리 구설수(口舌數)가 있어도, 올라가겠죠, 그죠? 그렇죠? 자, 그러면 그 성남(城南), 경기도(京畿道) 도지사(道知事) 된 사람 이름이 뭐여? (이재명) 힘 있어? 이재명 해봐 다시, 힘세게 주시고. 성남(城南) 사람이니까, 힘을 더 세게 줘봐. 힘 있어 없어? 없죠? 어디까지나 인간(人間)이야.
나, 내가 트럼프 옆에라도 섰다면, 트럼프가 영광(榮光)이야. 그래 안 그래요? … 선생(先生) 이름이 뭐여? 최영령이 힘 있나? 없죠? 최영령씨가 단군(檀君)을 한 번 불러봐. 단군(檀君) 할아버지 그래봐, 힘 있나? 없죠? 이 세상(世上)에는 나무든 풀이든 마이크든 힘이 들어가는, 에너지가 들어가는 이름이 있을까, 없을까? 한 개도 없어. 허경영(許京寧) 이름 외(外)에는 존재(存在)할 수 없게 해놨어. 미국에만, 미국에 있는 사람이 해도 똑같아.
그러면 나를 두고 여러분들이 다투면 되나, 안 되나? 내가 누군지 알면, 절대로 인간(人間)을, 내 앞에 찾아오는 사람은, 이걸 전부(全部) 잘해줘야 돼. 그래 안 그래. 그 빠짝 마른 필리핀 꼬마를 따라가면서 내가, 얼마나 내가 통탄(痛嘆)을 했겠어. 통곡(痛哭)을 했겠어, 속으로, 그지? 그래 안 그래? 음.
최고(最高)로 이 세상(世上)에서 배고파보고 40일 동안 굶어보고, 쫄쫄 굶어보고. 추위에 30도에서 천막(天幕) 속에서 중고등학교(中高等學校), 고등학교(高等學校)를 다니면서 얼어보고. 그래 안 그래요? 춥고, 배고프고, 얼어보고, 얻어먹고 다니고, 안 해본 게 없어. 내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도 단 한 번도 부모(父母)나 세상(世上)을 원망(怨望)한 적이 없어.
그래 난 술, 담배를 안 하잖아. 커피를 안 먹잖아. 알겠죠? 어떠한 경우(境遇)도 이웃사람을, 남들이 잘 살면 그게 배부른 거야. 내가. 그냥. 무슨 말인지 알죠? 다른 사람들이, 다른 애들이 저의 엄마하고 같이 손잡고 가면, 그게 부러운 게 아냐, 마음이 놓여. 어릴 때도,
그런데 나 같은 애가 있으면, 나는 그게 제일(第一) 괴로운 거야. 나는 참을 수 있으니까. 그래 안 그래, 나보다는 남 생각 했어, 안 했어? 나보다 남 생각하다보니까, 삐딱한 길로 가 안 가? 안 가는 거야. 항상(恒常) 남을 위해서 우리가 살아야 되는 거야. 어떠한 어려움도 사람을 바꿀 수가 있나, 없나? 없어. 영하 몇 십도에 갖다가 집어넣어 놓고, 아무리 배고프고 돈 없어도 한 번도 삐딱할 수가 없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어, 유혹(誘惑)하는 게 한두 가지가 아녀. 그죠?
자, 해봐. 다른 거 뭐 자신(自身) 있는 이름 있어? 하하하하. 예수님 한 번 해봐. 얼마나 힘 있는가 봅시다. 힘 있나? 부처님, 힘 있나? 마리아 그래봐. 힘 있나? 여러분들이 동상(銅像)을 만들어 놓고 아무리 뭘 만들어 놓지만,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만한 게 있나, 없나? 없어. 에너지가 나오는 물질(物質)도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 에너지가 나오는 이름도 허경영(許京寧). 지구상(地球上)에 그 누구도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그런데도 여기 찾아오는 사람을 무시(無視)하면 되나 안 되나? 복(福)이 무지무지하게 많은 사람들이야. 이 사람들은 밥을 굶는다, 뭐 어렵다, 아무 상관(相關)없어. 성공(成功)한 사람들이야. 뭐 우리가 9월 달, 빌게이츠 집을 10월 달에 가지? 시애틀에 갈 거 아냐? 빌게이츠보다 부자(富者)들이야.
이제 떨어지는 사람 없죠? 허경영(許京寧)만 안 떨어지지? 왜 그럴까? 신인(神人)이죠? 자, 그럼 백회(百會)를 막아봐. 내가 온 곳이야. 내가 백궁(白宮)에서 왔죠? 백궁(白宮)에서 에너지를 보내고 있어. 내가 그 장치(裝置)를 해놓았기 때문에, 여기를 온 거야. 자, 허경영(許京寧) 불러봐. 힘 있어, 없어? 하나 둘 셋. 힘 있어, 없어? 떨어지죠?
허경영(許京寧)이는 백회(百會)를 막으면 못 들어와. 이 미주신경(迷走神經)에 도달할 수 있나, 없나? 연수(延髓)와 척수(脊髓)와 뇌수(腦髓)에 착륙(着陸)할 수가 없는 거야. 들어가는 입구(入口)가 여기야. 욜로 안 들어가. 욜로 안 들어가요. 알겠죠?
여기는 여러분이 장님이 됐을 때 눈으로 쓰는 눈동자야. 여기는 눈이 달려 있어. 제 3의 눈이. 여기는 눈으로 쓰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로 못 들어가. 욜루 들어가, 요게, 요게 3차원, 2차원, 1차원의 눈이고, 여기에(이마) 4차원 눈이 붙어 있어요. 모든 사람이 다 그래 여기에. 4차원 눈이 있어.
그래 여기다 이만한 테프를 붙여가지고 차(車)에 납치(拉致)를 해서 데려가면 어디로 가는지 몰라요. 그런데 여기다 테프를 안 붙이고 차(車)에 납치(拉致)해서 가면 자기(自己)가 간 곳을 다 기억(記憶)해. 왜 그러냐, 여기에 눈이 있어. 제 3의 눈. 여기야 여기? 그러니까, 여기가 석가모니(釋迦牟尼)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지? 여기가 제 3의 눈이 있는 곳이에요.
그래서 여기가 발달(發達)된 사람들이 좋은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요 눈은 1차원, 2차원 눈이고, 여기에 4차원 눈이 존재(存在)하고, 여기로(백회(百會)) 에너지가 들어와서 여기와(이마) 만나는 곳에 미주신경(迷走神經)이 자리 잡고 있어. 알겠죠? 그렇게 내가 만들어 놓았단 말이야. 그러니까 하나님 부처님 아무런 이름도 이 안에(성인(聖人) 이하(以下)) 들어와. 맞아 안 맞아?
공자(孔子) 해봐. 중국(中國)은 애 하나만 낳아 가지고 너무 오냐 오냐 해 키워가지고, 중국(中國)이 망(亡)하게 생겼어. 그래서 공자(孔子) 시대(時代)로 부활(復活)하고 있어 지금. 공자(孔子)를 데려와야 되겠다 이거야. 자, 힘줘. 힘 있나요? 맹자(孟子), 하하하하. 떼는 게 헛일이야. 다 에너지가 없어. 그러면 여러분 수명(壽命)은 가는 거야. 알겠죠?
자, 이 사람 봐요. 지금 몇 살이에요? 칠십 서이? 칠십 세 살이래. 에? 그래요? 여기 지금 몇이죠? 자리 바꿔. 아니 괜히 노인(老人) 붙들고 했네. 여기 젊은, 젊은 사람. 몇이라고요? 손, 힘줘. 자, 해봐요. 미륵(彌勒). 자 보세요? 손이 보이게. 미륵(彌勒). 힘 있나요? 자, 메시아. 메시아. 힘 있나요? 예수님. 힘 있나요? 부처님. 힘 줘요. 힘 있나요?
허경영(許京寧). 힘 줘야지. 허경영(許京寧) 가위 떼고 하면 안 돼. 허경영(許京寧). 떨어지나요? 안 떨어져요? 자, 허경영(許京寧)은 왜 안 떨어질까? 이리 와봐. 자, 허경영(許京寧) 해. 한 번 내 같이 이렇게 떼 봐요. 이 분이 한 번 떼보라고. 이렇게 잡고 떼보라고. 허경영(許京寧). 어때? 안 떨어져?
예수님 해봐. 예수님. 예수님 떨어지죠? 저 저 저, 메시아. 음, 메시아 떨어지죠? 이게 자, 힘세게 줘요. 아무리 힘을 줘봐야 예수님, 메시아는 힘 줄 것도 없이 일단 이게 떨어진다 이 말이야. 떨어진다는데 문제가 있어. 알겠어요?
어. 자, 나이는 젊은데 이 분이 스무 살 정도 더 많아 보여. 여기는 아직까지 뺑뺑해. 여기가 더 빵빵해. 알겠죠? 칠십 서이요? 요기는 수명(壽命)이 몇 살까지 살까? 사람을 하나 딱 보면, 이 사람이 언제까지 살다가 여자(女子)를 얼마나 괴롭히다가 죽는다는 게 딱 나와요. 하하하하. 알겠죠?
여자(女子)는 얼마나 괴롭혔어? 어떻습니까? 부인(婦人)은 어때요? 괜찮아? 어. 그러니까 이 한 사람이, 한 사람이 남을 어지간히 괴롭히다가 죽어. 하하. 그런데 이 분은 그래도 괜찮은 편이야. 부부관계(夫婦關係)가. 어? 그래서 인상(印象)이 좋아. 알겠죠? 더군다나 성남(城南)에서, 그 먼데서 여기까지 왔으니까, 하하하하. 그래요.
나왔으니까 내가 해 주고. 나 쳐다보세요. 어, 다 고쳤어. 자, 이 사람, 저쪽에 가 서세요. 상당히 부실(不實)해 보이죠? 왼손 이렇게 해요. 왼 손. 부실(不實)해 보이니까 한 번 테스트를 해 보자고. 마음씨는 착해 보이죠? 자, 손에 힘줘봐. 하나 둘 셋, 자,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봅시다. 딴딴하죠? 부실(不實)해 보이는데 의외(意外)로 강(强)하죠?
갑상선(甲狀腺) 한 번 봅시다. 자, 보세요. 하나 둘 셋, 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부실(不實)해 보이는데 아주 튼튼해. 나이가 지금 몇이죠? 육십 둘? 육십 둘인데도, 늙어 보이긴 하는데, 몸은 건강(健康)해. 자, 심장(心腸)도 아주 어떤가. 봅시다. 자, 하나 둘 셋, 까딱도 안 하잖아. 그죠?
위장(胃腸)도 한 번 봐요. 이 사람은 하나 좋은 점이, 음식(飮食)을 산더미처럼 쌓아 놓고 먹어도 살이 안 찐다는 거야. 하하하하. 위장(胃腸)이 얼마나 강철(鋼鐵)이야, 위장(胃腸)이. 내가 왜 이 사람보고 부실(不實)해 보이죠, 그랬느냐 하면, 우리가 보는 거 하고 반대(反對)야. 건강(健康)하잖아요? 위장(胃腸)도 좋아.
그러면 기관지(氣管支) 한 번 봅시다. 야, 정말 대단하다. 떨어집니까? 간(肝). 시작.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러면 이 사람이 떨어지는 데는, 사타구니, 전립선(前立腺), 불알 밑에 한 번 손 넣어 봐요. 불알 밑에. 더 밑으로 내려가, 더 내려가. 어. 자, 하나 둘 셋, 힘 있나요? 거기만 힘없고, 전부(全部) 건강(健康)해.
그런데 요런 사람이 또 하나 이상한 데가 있어. 목이 좀 길죠? 그럼 목은 어떤가 한 번 보자고, 시작(始作), 하나 둘 셋, 엄청 강(强)하죠? 척추(脊椎)도, 척추(脊椎). 자세(姿勢)가 반듯해가지고 몸이 이상이 없어 아무데도. 척추(脊椎), 아무 이상(異常) 없어. 그래서 이 분은 몸이 완벽(完璧)해. 아주 몸이 다 좋아요. 아주 좋아.
어, 귀구멍에 한 번 손 넣어 봐요. 자, 자 귀 한번 봅시다. 하나 둘 셋, 귀가 조금 약(弱)해. 증폭기(增幅器) 써요? 자, 이거 증폭기(增幅器), 증폭기(增幅器) 주우세요. 내 쳐다봐요, 내 쳐다봐요. 나를 봐요. 오케이, 귀가 안 좋고, 사타구니가 좀 안 좋아. 내 쳐다보세요. 고쳤어. 사타구니 손 한번 대봐요. 밑에 손 한번, 자, 하나 둘 셋, 한번 떼보세요. 안 떨어지죠?
이제 여기도 좋아졌고, 귀도 좋아 졌어. 귀도 손 한번 대봐. 자, 떼 봐. 불가능(不可能)해, 불가능(不可能). 불가능(不可能)하죠? 이제 좋아졌어. 다 고쳤습니다. 싹 고쳤습니다. 됐고. 여기가 어디가 좀 안 좋으냐하면, 자, 손, 손 이렇게, 이렇게, 자, 하나 둘 셋, 힘 줘요. 갑상선(甲狀腺) 안 좋죠? 그래 여기는 좀, 안 좋은 데들이, 자, 비염(鼻炎)도 안 좋죠? 성남(城南)에서 왔기 때문에 그런가 봐. 하하하하.
자, 전립선(前立腺) 밑에, 불알 밑에, 자, 하나 둘 셋, 아니 이거는 뭐가 이렇게 힘이 없어? 자동(自動)으로 떨어져, 자동(自動)으로. 어, 내 쳐다봐요. 자 손 대봐 이제. 하나 둘 셋, 이리와 봐요, 떼 봐.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지? 이제 좋아졌죠? 어. 다 좋아졌고, 특별(特別)히 다른 데는, 관절(關節). 관절(關節) 아픈데 한번 대봐. 어, 발목이 다 안 좋아? 거기다 대봐요. 손을 하나 대고, 한 손만 대야지. 자, 손 힘줘요. 아무 힘없죠? 일어서요. 어. 내 쳐다봐요. 다 됐어요, 에? 이제 들어가요.
아, 잠깐. 잠깐 내 사진(寫眞) 가져와. 사진(寫眞) 가져와. 사진(寫眞)도 테스트해야 돼. 자, 나왔으니까, 전(全) 세계(世界)에서 보니까 사진(寫眞)도 테스트 하자고? 자, 누군지 알겠죠? 쳐다보세요, 쳐다보세요, 힘주고. 하나 둘 셋, 힘 있나? 없죠? 자, 힘없어요? 아까 이름도 댔죠? 이게 내가 만나고 온 사람이야. 쳐다보세요. 하나 둘 셋, 힘없죠? 어.
여러 사람 할 것도 없어. 이리 좀 와요. 러시아 대통령(大統領), 자, 아니 본인(本人)이 쳐다봐야지. 하하하하. 그걸 눈을 맞춰야 돼요. 하나 둘 셋, 힘 있나? 빠지지? 그 다음에, 부처님, 석가모니(釋迦牟尼)야. 자, 손가락 하나만, 힘 있나? 떨어지죠? 다 떨어지는데,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이 어디 갔나, 여기 있지. 쳐다봐요. 왜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이 모든 사람들 집에 한 부는 있어야 되느냐? 그 시대(時代)가 오고 있어.
떨어져? 안 떨어지죠? 잡아봐. 하나 둘, 떼 봐.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죠? 그러면 사진(寫眞)에 뭐가 있나? 명함(名銜)가지고 해도 마찬가지죠? 에, 그래요. 그러니까 에, 지금까지는, 내가 이 세상(世上)에 오기 전(前)까지는 모든 사람이, 목사(牧師)나 스님이나 여러분이나 대통령(大統領)이나 트럼프나, 모든 사람이 똑같았어. 똑 같아 안 같아? 똑 같아 안 같아요? 똑 같습니다.
내가 오기 전(前)까지는 모든 인류(人類)는 똑 같아. 지위(地位) 고하(高下)를 막론(莫論)하고, 그러나 내가 온 이후(以後)에는 내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이 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우주(宇宙)를 돌고, 돌고 있다는 거 이제 알겠죠? 여러분이 그냥 땅에 묻혀버리면 끝나는 게 아니라, 영원(永遠)히 순환(循環)하는데, 내가 오너서 여기 온 사람만 졸업(卒業)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북한(北韓)에는 김정은 씨가 가다가, 초두순시(初頭巡視)하다가 어느 마을에서 만나는 사람 있으면, 그 사람은 뭐하죠? 특별(特別) 대우(待遇)를 받죠? 맞아 안 맞아요? 거기서 악수(握手) 한 번 하면 달라져 버리죠? 신분(身分)이 상승(上昇)하죠? 배급(配給)이 달라지죠? 내가 지구(地球)에 와가지고 만난 사람도 똑같아. 알겠죠? 들어가요. 들어가.
생체이탈(生體離脫)
유체이탈(幽體離脫)
사람들이 왜 허경영(許京寧) 시대(時代)가 오는가? 이거 아직도 잘 모르는데, 거기 한 사람은 앉아라. 빨리 끝나니까, 좀 있다가 다 움직이시고, 조용히 해요. 유체이탈(幽體離脫)은 여러분들이 이야기 들어봤죠? 유체이탈(幽體離脫)은 여러분들이 들어봤는데, 이 생체이탈(生體離脫)은 못 들어봤죠? 생체이탈(生體離脫)은 내가 하는 거예요.
내가 지상(地上)에 와서 첫 번째, 나 혼자만 생체이탈(生體離脫)을 할 수가 있어. 밤에 잠자기 전(前)에 한 시(時)쯤 되면 내가 가죠? 그런데 내 몸이 유체(幽體)인가? 유체(幽體)인가, 생체(生體)인가? 심장(心腸)이 뛰고 있어. 심장(心腸)이 뛰고 있는데, 나는 먼 거리를, 120억 광년(光年)을 1초 만에 가는 거야.
그때 공간(空間)을 주름잡아요. 공간(空間), 이 공간(空間)을 여러분들은 떨어져 있는 걸로 보이죠? 그런데 이 공간(空間)을 압축(壓縮)할 수가 있어. 그러니까 120억 광년(光年)을 줄이면, 1미터도 안 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120억 광년(光年)을 주름으로 잡아 버리면 1센티가 안 돼. 알겠습니까? 그 먼 거리를 줄여버리면, 1센티가 안 되니까 거기 가는 시간(時間)이 걸려 안 걸려? 바로 1초 안에, 이내에 도달(到達)해. 알겠죠?
그래 여러분들은 저 허공(虛空)을 접었다 폈다 하는 걸 몰라. 그리고 시간(時間)을 접었다 폈다 하는 걸 몰라요. 그래 여러분이 30만 키로 이상 날아가면, 시간이 있나, 없나? 시간이 정지(停止)되죠? 시간이 정지(停止)돼버려. 그러나 시간은 속도(速度)에 의해서 압축(壓縮)돼버려. 이상하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2백년간, 백년간 저 30만 키로로 한 백억 년 이상(以上) 갔다 올 거리를 갔다 오니까, 지구(地球)에 오니까 몇 백억 년이 지나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자기 나이는 백 살이 아직 안 됐는데, 지구 나이는 훨쩍 지나버려. 왜? 그 사람은 빛의 속도로 있었으니까, 알겠죠? 에, 이와 같이 생체이탈(生體離脫)을.
어떤 사람들이 나보고 허(許) 총재(總裁)님은 유체이탈(幽體離脫)을 합니까? 거, 틀린 거야. 유체이탈(幽體離脫) 아닙니다. 생체이탈(生體離脫), 여러분이 죽었을 때는 생체이탈(生體離脫)일까, 유체이탈(幽體離脫)일까? 유체이탈(幽體離脫), 여러분하고 나는 반대(反對)야. 나는 나중에 떠날 때도 생체이탈(生體離脫)입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내가 간 이후(以後)에 내 몸은 생체이탈(生體離脫)인데, 그것이 일종(一種)의 승천(昇天)을 해버려요. 그래 여러분같이 유체(幽體)가 되질 않아. 알겠죠? 어,
근데 그것이, 이게 지구인(地球人)들이야. 요 사람들은(속인(俗人)에서 도인(道人)까지) 전부(全部) 유체(幽體)에 들어가. 요 코스를 밟아. 요기는(신인(神人)) 뭐죠? 생체이탈(生體離脫). 생체이탈(生體離脫)을 자유자재(自由自在)로 하고, 갈 때는 승천(昇天)이야. 생체(生體)를 분해(分解)해서 가져가든 내가 가지고 ? 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아주 특이(特異)하게 이동(移動)을 하는 거야. 그걸 알아두셔야 돼.
그래서 이 시대(時代)는, 이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현재(現在) 한국(韓國)의 통일문제(統一問題)에 지금(只今) 열심(熱心)히 뛰고 있죠? 뛰고 있는데, 그 뛰는 만큼, 경제(經濟)는 잘 됩니까? 세금(稅金) 올라가죠? 이자(利子) 올라가죠? 융자(融資)를 왜 제한(制限)할까? 융자(融資)를 왜 제한(制限)할까,
지금 여러분들 댓글에 부동산(不動産)들이 죽는 소리 내죠? 왜? 부동산(不動産) 거래(去來)가 활성화(活性化)가 안 돼. 융자(融資)를 안 해줘. 40%정도(程度)밖에 안 해주고. 소득(所得)이 없는 사람은 아무리해도 융자(融資)받기 어려워. 맞죠?
그러니까 지금(只今) 부동산(不動産)에 종사자(從仕者)들은 나한테 막 죽는 소리를 해요. 그렇죠? 그럼 허경영(許京寧)은 종합적(綜合的)으로 이 세상(世上)을, 우리나라가 잘 살게 하는 기술(技術)이 있는데, 지금(只今) 정치인(政治人)들이 그게 있나? 하나를 잘하면, 외교(外交) 관계(關係)를 잘하면, 내치(內治)가 엉망이야. 맞아 안 맞아요? 내치(內治)를 잘하면, 외치(外治)가 엉망이야.
그래서 이 내허시대(內許時代)가 왜 오냐? 외문시대(外文時代)인데, 외문내허시대(外文內許時代)가 오는 이유(理由)는, 이 분들이, 어느 한쪽, 인간(人間)들은 양쪽을 다 잘할 수가 없어. 여러분들이 똑같다, 여러분들 대통령(大統領)해놔도 똑 같아. 문재인 대통령(大統領)과 노무현 대통령(大統領) 특징(特徵)은, 물질(物質)에 대(對)한 사적(私的)인 욕심(慾心)이 없다는 거, 알겠죠? 그건 아주 깨끗한 사람이야. 알겠습니까?
트럼프는 인상 쓰고 있어도, 그 사람 웃어요. 하하. 그러니까 그만큼 마음씨가 유해. 그러니까, 아랫사람이나, 노무현 대통령(大統領) 성질(性質)이 어마어마합니다. 알겠죠? 대단히 성질(性質)이 급(急)한데, 그런 사람들과 같이 있었다는 건, 대단한 사람이잖아. 알겠죠? 그리고 거기서 무료변론(無料辯論), 맨 무료(無料) 이런 것만 했지, 유료변론(有料辯論) 했나? 돈도 못 벌었죠?
그러니까 아주 깨끗한 사람이라 대통령(大統領)이 순식간(瞬息間)에, 이명박 대통령(大統領)이 만들어 줬죠? 그죠? 그 사람이 대통령(大統領) 되려고 뭐 머릴 쓴 건 아니잖아? 이런 사진(寫眞)도 자빠트려 놓으면 곤란(困難)한 거야. 세워놔야지. 보고 싶은 사람보세요, 여기 인물(人物)이 확실(確實)히 평가(評價)가 되죠? 하하하하.
이 선풍기(扇風機)가 오면, 자빠져 버려. 색상(色相)이 이쁘죠? 어, 우리가 일반(一般)사람들이 찍은 사진(寫眞)보다 훨씬 좋아. 그 대신(代身) 대통령(大統領) 만날 때는 핸드폰 못 가져가. 개인(個人)이 찍을 수가 없어. 어? 어. 그럼 우리 인간(人間)들은 꾀가 많아 가지고, 하하하하.
이제 바람 앞에 이길 수 있는 작전(作戰)을 쓰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어? 이제 한번 쓰러뜨려 보라고 그래. 하하하하. 안 쓰러지겠죠? 어, 동물(動物)은 이게 안 되는 거야. 동물(動物)은 이게 자빠지면 또 갖다 놔도, 우리는 자빠진다, 한 두 번 해보다, 안되겠네, 다른 방법(方法)을 싹 써버려. 안 넘어져. 하하하하. 그래서 에,
국민배당금 150만원
국회의원 300명 정신교육대
국회의원 100명으로
결혼 시 1억, 주택자금 2억
출산 시 5천만원
내가 월요일(月曜日) 날 미국(美國) 가가지고, 금요일(金曜日) 날 왔죠? 그래가지고 엊저녁에 좀, 집에서 좀 자고, 아침에 바로 일어나가지고 준비(準備)해가 나온 거요. 맞죠? 알겠죠? 그러니까 요새는 정신(精神)없이 뛰는 거야. 꽤 바빠요. 그런데 내일(來日) 또 우리 강의(講義)있죠? 내일(來日) 하늘궁은 녹음(綠陰)이 우거져 가지고, 하늘궁에 와서 밟으면 좋으니까, 많이 오시도록, 알겠죠? 소풍(逍風) 온다고 생각하고 와요. 알겠죠?
자,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150만원, 국회의원(國會議員) 300명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국회의원(國會議員) 100명으로 축소(縮小), 결혼 시(結婚時) 1억, 주택자금(住宅資金) 2억, 출산 시(出産時) 5천만 원. 이렇게 내가 공약(公約)을 했는데, 이게 예산(豫算)이, 이런 거 다하고도 예산(豫算)이 어마어마하게 남아. 알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정부(政府)는 왜 못하냐? 지금, 금년(今年)에 출산예산(出産豫算)이 30조야, 맞죠? 그러면 1년에 30만 명이 출산(出産)해. 우리나라가 지금 그렇습니다. 1년에 우리가 결혼(結婚) 하는 사람이 32만 쌍이야. 그런데 애가 30만 명이 나와. 두 사람이 하나를 나요. 세계(世界) 최저(最低) 출산(出産)이야. 알겠죠?
그러면, 어린애 한 사람당 국가(國家)가 가져 가냐 하면, 1억씩을 가져가. 맞아 안 맞아요? 어린애 한 명에 1억을, 예산(豫算)을 편성(編成)해서 가져가는데, 어린애 낳는 사람한테 만 원도 줘, 안 줘? 그 예산(豫算)은 뭐하는데 쓰냐?
내가 그 말이야. 매년(每年) 가져가, 30조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갑니까? 그러나 매년 30조를 가져가서, 출산(出産)하는데 뭐하는데 썼느냐 이거야.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면요, 밑에 공무원(公務員)들이 그런 사람 있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너거는 그 돈을, 예산(豫算)을 전부(全部) 엉뚱한데 사용(使用)한다는 거야.
그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으로 나가야 될 돈이야. 지자제(地自制) 선거(選擧) 1조 들어가는데, 저런 선거(選擧) 1조, 여러분들 호주머니로 들어갈 돈이야. 내가 지방선거(地方選擧), 뭐 국회의원(國會議員) 선거(選擧),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절대, 앞으로,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으로 그 짓을 하고 앉아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나면, 지방선거 없애. 교육감 임명해, 대통령이. 알겠습니까? 여러분한테 배당금(配當金)으로 나가야 할 돈, 무조건(無條件) 지출(支出) 줄이는 거야. 알겠습니까? 교육감(敎育監) 선거비용(選擧費用) 안 들어가나? 단체장(團體長) 선거(選擧) 폐지(閉止)야. 알겠습니까?
공무원(公務員)을 단체장(團體長) 시키면, 돈 만원도 못 가져가. 알겠습니까? 그런데 선거(選擧)로 뽑힌 사람은, 100억을 먹어도, 감옥(監獄)은 2, 3년 가면 돼. 그게 됩니까? 공무원(公務員)은 1억을 국가(國家) 돈을 먹으면, 무기(無期) 내지(乃至) 사형(死刑)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그러니까 공무원(公務員)이 단체장(團體長)을 하면, 우리나라가 깨끗해져 버려요. 맞아 안 맞아요? 시(市)에서 2천 억짜리 땅을 사는데, 땅값을 이상한 사람들이 흥정을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천 억짜리 땅을 사가지고 공원(公園)을 지어. 그런데 뒤에서, 여러분은 그걸 100% 믿을 수 있나요? 그 사람이 한 다리 건너 친척(親戚)들이야. 다, 한 다리 건너서. 여러분의 배당금(配當金)으로 가야될 국가예산(國家豫算)이, 애 낳는데 쓴다면서 연간(年間) 30조. 애 하나 당 1억씩을 가져가 놓고, 애 낳는데, 100만원도 갖다 주나?
그런 예산(豫算) 뜯어 고쳐 없애요. 알겠습니까? 국민(國民)을 갖다가 무슨 호구(虎口)로 아는 거야. 국민(國民)을. 이런 예산편성(豫算編成) 방법(方法)은 전부(全部) 예산(豫算)가지고 저의가 다 닦아 써버려. 이상한데 다 써. 다 교수(敎授)들하고 뭐 연결(連結)돼 가지고, 연구비(硏究費)니 뭐니, 연구(硏究) 백번 하다가 볼일 다 봐버려.
지금까지 연구(硏究)를 안 해가지고 우리나라가 이렇게 됐나? 그 절대, 쓸데없는데 돈, 그것만 노리고 있는 교수(敎授)들이 있어. 먹이사슬이 돼있어. 앞으로 그렇게 못한다 이 말입니다. 나는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주고 남은 돈 가지고 나라를 살림할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거 하나만 주면, 청년(靑年) 실업문제(失業問題), 노인문제(老人問題) 일단(一旦) 해결(解決)돼. 맞죠? 이게 한 가정(家庭)에 부부(夫婦)가 300만원인데, 장가 안 간 아들이 있으면, 450만원이 나와. 살 수 있어요, 없어요? 남한테 아쉬운 소리 안 하고.
직장(職場), 일하고 싶은 사람 가. 알겠습니까? 나이 드신 분 놀러 다닐 땐 놀아. 편안(便安)하게. 걱정 없게 해줘. 내가 있는 동안은 낙원(樂園)이 맞아, 안 맞아? 세금(稅金)을, 기업인(企業人)들한테 세금(稅金)을 걷어가지고, 보람 있는데 써야지, 배운 사람들 즈그 잔치하는데 쓰나? 정치인(政治人)들하고 공무원(公務員)들 즈그 무슨 빚잔치, 잔치하는 데 쓰나? 거 써야 됩니까? 안돼요.
정말로 못 배우고 힘들고 노동(勞動) 현장(現場)에 있다가 직장(職場) 잃어가지고, 늙어서 오갈 데 없는 노인(老人)들, 그 사람들을 따뜻하게 죽을 때까지 편안(便安)하게 영적(靈的)으로 갈 수 있도록 우리가 도와주는 거, 맞아 안 맞아요?
또 자식(子息)들하고 부대끼지 않으면서, 자식(子息)들도 어머니 아버지를 만날 때 부담(負擔)이 없게끔. 그래 안 그래요? 아버지 어머니의 생활(生活)에 대해서 자식(子息)이 걱정 안해도 그냥 어머니 아버지한테 진정(眞正)한 불효자식(不孝子息)소리 안 듣게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서로가 편(便)해져 버려. 알겠습니까?
그래서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은 있어야 되겠죠? 이런 돈도 충분(充分)하고, 애 하나 낳는데 5,000만원, 결혼(結婚)하는데 1억, 이런 거나 줬으면, 이 30조를 이런 거나 줬으면 얼마나 좋아졌겠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나는 우리나라 400조, 500조가 되는 예산 집행하는 거 용서할 수가 없어. 알겠습니까? 출산장려금(出産獎勵金) 30조가 그렇게 소리 없이 사라지는데, 다른 예산(豫算)은 뭐하는지 압니까? 안 봐도 훤해요. 내가 파고 들어가면, 엄청난 것이 나중에 다 밝혀져.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된 다음에 공무원(公務員)들이 예산(豫算)가지고 따지고 뭐하면, 육하원칙(六何原則)에 의해서 그 예산(豫算)이 어떻게, 어떻게 쓰이는지 정확(正確)하게 뽑아오게 하고 나면, 할말 다 없어져 버려. 즈그가 무슨 대한민국(大韓民國) 예산(豫算) 잡아먹는 귀신(鬼神)들이냐. 내가 그럴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 법(法)을 만든 국회의원(國會議員) 300명은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보낸다 이 말이야. 만약(萬若)에 내가 국회의원(國會議員) 300명을 당선(當選)되는 즉시(卽是) 밤중에 전부(全部)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에 못 보낸다면, 나는 여러분한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줄 수가 없어.
아니 저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그걸 법(法)을 통과(通過)해 줄까? 천년(千年) 만년(萬年)이 가도 안 됩니다. 대한민국(大韓民國)은 강력(强力)한 지도자(指導者)가 나와야 돼. 그 지도자(指導者)는 인간(人間)으로서는 할 수 없는, 신인정치시대(神人政治時代)가 와야 되는 거야.
그리고 국회예산(國會豫算) 잡아먹는 정치인(政治人)들은 100명이면 충분(充分)해. 그러면 이 100명을 뽑을 때 여러분들 돈 가지고 국회(國會) 선거비용(選擧費用) 국회(國會)보전(補塡) 해줍니까? 정당(政黨) 보조금(補助金), 국가(國家) 보조금(補助金) 없앱니다. 알겠습니까?
아니, 선거(選擧) 때가 되면, 한나라당에 500억, 민주당에 500억, 그게 뭐하는 짓들입니까? 당원(黨員)들은 폼으로 있는가? 당원(黨員)들이 선거비용(選擧費用) 내 가지고 선거(選擧)해야 돼. 앞으로는 당(黨)이라는 이름을 쓸려면, 국가(國家) 보조금(補助金)을 기대(期待)하지 말아야 돼. 알겠죠?
그래서 국회의원(國會議員) 100명으로 줄이면서, 국고보조금(國庫補助金) 없애버려. 선거비용(選擧費用)은 출마자(出馬者)가 부담(負擔)하게 돼있어. 어떻습니까? 그러니까 대통령(大統領) 선거비용(選擧費用), 국회의원(國會議員) 선거비용(選擧費用), 출마자(出馬者)들이 내는 돈, 공탁금(供託金) 가지고 하고, 국가(國家)는 돈 10원도 안 들어가. 어떻습니까?
왜?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줘야 되잖아.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내가 이걸 TV에서 떠들면, 국민(國民)들이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 때, 허경영(許京寧)이 한 테로 이 붓 뚜껑이 갈까 안 갈까? 스무 살부터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주기 때문에, 스무 살 넘는 자식(子息)이 다섯 명이면, 돈이 얼만 줄 알아요? 750만원 일 년 계산(計算) 해봐요. 돈이,
이걸 상대방(相對方) 찍으면, 연간(年間) 750만원 곱하기 열두 달 날아가 버려. 그게 일 년만이냐? 허경영(許京寧) 저 사람은 죽을 때까지 하겠다는데, 지금. 황제(皇帝)하고. 하하하하. 아니 저게 5년짜리도 아닌데, 그게 황, 대통령(大統領) 된 다음에 황제(皇帝)가 돼가지고, 세계통일(世界統一) 한 다음에, 돌아갈 때까지 있겠다는데, 우리 후손(後孫)들이 받을 돈이 얼마야? 계산(計算)이 안 나와. 무조건(無條件) 찍어야 돼.
그러니까, 붓 뚜껑을 가지고 요걸 찍을까, 요걸 찍어놨다가, 손이, 손이 자석(磁石)에 땡겨 가듯이 땡겨 가. 하하하하. 근데 요걸 딱 찍어놨더니, 장가 안 간 아들딸이 딱 생각나거든, 그러면 걔들이 손을 욜루 땡겨. 하하하하. 찍는 거야. 알겠죠? 자기(自己)도 몇 년 있으면 정년퇴직(停年退職)해. 야, 불안(不安) 해. 이거 사상(思想)이고 이념(理念)이고 떠나서 국민경제(國民經濟)를 살리겠다는 허경영(許京寧)에 찍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국회의원(國會議員) 100명, 결혼 시(結婚時) 1억, 주택자금(住宅資金) 2억, 출산 시(出産時) 5,000만원, 이런 거를, 이게 서른 세 가진데, 시간 상(時間上), 지금 몇 신가? 어? 어, 지금 우리가 끝내야 될 시간(時間)이야. 나는 말만 시작(始作)하면 벌써 시간(時間)이 다가. 알겠죠? 그래서 이 외문내허시대(外文內許時代), 잊지 말아요? 이 외문,
바깥에는 문재인시대(時代)가 와 있지만, 내적(內的)으로는 벌써 봄이 오고 있어요. 봄이. 맞아 안 맞아? 이거를 여러분이 잊지 말아야 돼. 내가 이번 선거(選擧) 결과(結果)를 보면서, 바깥은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평정(平定)했어. 그러나 저분이 영원(永遠)히 할 사람이 아니잖아. 몇 년 안 남았잖아.
그러면 누가 실탄(實彈) 장전(裝塡)해 있어? 누가요? 누구라고요? 잘 안 들리는데, 어, 아, 이제 누군지 어렴풋이 들리네. 그래요. 이 시대(時代)가 올 때를 여러분들이 한 번 기대(期待)해 봐요. 엄청나게 가슴이 뛰고, 어제 비행기(飛行機) 안에서 심장(心腸)이 150번 뛴다는 사람보다 더 뛰게 될 거야.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면, 알겠죠? 어, 자 그러면 요 다음 내용(內容)은 내일 하늘궁에서 하겠습니다. 하하하하. 고맙습니다. (以上)
요약
허경영 강연의 핵심 주장은 무엇인가? ‘외문내허(外文內許) 시대’가 도래하고 있으며, 겉으로는 문재인 대통령의 시대지만 내면적으로는 허경영의 시대가 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기존 정치권에 대한 불신과 허경영의 파격적인 공약(국민배당금, 국회의원 축소 등)이 맞물려 대중의 잠재적 지지를 얻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 ‘외문내허(外文內許) 시대’의 도래
겉으로는 문재인 대통령의 시대지만 내면적으로는 허경영의 시대가 오고 있다.
1.1. 지방선거 결과와 허경영의 해석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허경영의 독자적 해석
허경영은 미국에 있는 동안 지방선거 뉴스를 보지 못했지만, 여당의 압승과 야당의 참패 소식을 들었다.
그는 겉으로는 문재인 대통령이 승리했지만, 내면적으로는 자신이 이긴 것이라.
야당이 무너진 것은 자신이 나타날 때가 되었다는 신호로 해석한다.
공적 승리와 사적 승리의 구분
공적으로는 평화당(여당)이 승리했지만, 사적으로는 허경영이 이겼다.
이는 대중의 마음속에는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기를 바라는 염원이 있다.
허경영은 한국 정치판에 직접 참여하지 않아도 전체 흐름을 꿰뚫어 보고 있다.
1.2. 정치 상황에 대한 허경영의 예측
여당의 강세와 허경영의 부상
현재는 여당이 앞서가는 ‘외 여(與) 내 허(許)’ 시대가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과거 자유한국당이 있어야 할 자리에 이제는 ‘허(許)’가 들어가야 한다.
기존 정당들이 한계를 보이며 허경영에게 기회가 오고 있다.
미래 지도자의 필요성
북한, 미국, 중국을 다루기 위해서는 미래를 내다보는 선견지명 있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이러한 지도자가 나와야 김정은과 미국, 중국을 이기고 세계 통일을 이룰 수 있다.
공적으로는 평화당을 좋아하지만, 사적으로는 허경영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 사주와 관상, 그리고 심상
사람의 운명은 사주, 관상, 심상 순으로 중요하며, 특히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2.1. 사주, 관상, 심상의 중요성
트럼프의 사주와 관상
트럼프의 사주를 제시하며, 사주가 아무리 좋아도 관상만 못하다고 설명한다.
문재인 대통령과 같은 사주를 가진 사람이 많지만, 모두 대통령이 되는 것은 아니며, 관상이 다르기 때문이라.
관상과 심상의 관계
관상 또한 심상(마음가짐)을 따라가지 못한다고 설명한다.
관상이 좋더라도 교만하여 마음을 잘못 쓰면 패가망신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2.2. 심상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역사적 사례
6.25 전쟁 사례
6.25 전쟁 때 관상이 좋은 부잣집 아들들이 많이 죽고, 관상이 나쁜 종들이 살아남았다.
이는 관상이 좋은 사람들이 평소 종들을 하대하여 점수를 잃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고 평소에 종들에게 잘 보이지 않았던 것이 화근이 되었다.
미래를 내다보는 지혜
미래를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부잣집 아들이 종들에게 논밭을 나눠주자고 제안하는 비유를 든다.
만약 종들에게 논밭을 나눠주었다면, 전쟁 시 종들이 목숨 걸고 주인을 지켰을 것이라.
한 치 앞을 모르는 사람들은 자기 이익만 생각하고 주변 사람들의 어려움을 외면한다고 비판한다.
- 허경영의 능력과 역할
허경영은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사람들의 건강과 정치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고 주장한다.
3.1. 허경영의 초인적인 능력
비행기 응급 환자 치료 사례
비행기에서 심장마비 환자를 의사 없이 0.1초 만에 치료한 경험을 이야기한다.
비행기 안에서 위급한 환자를 여러 번 고쳐주었다.
심상과 건강의 관계
관상이 아무리 좋아도 불쌍한 사람을 외면하고 자신의 학벌과 외모만 내세우면 저 세상에서 점수를 받을 수 없다.
3.2. 마음가짐과 운명의 상관관계
인내와 보상
남편에게 잘해줬는데도 욕을 듣고 맞을 때 참으면 다음 세상에서 받을 복이 있다.
이 세상에서 대우받을 것을 다 받아버리면 저 세상에서는 받을 것이 없다.
욕심과 위험
이 세상에서 밥을 줄여 당뇨병을 예방하고, 없는 사람에게 복을 지어야 한다.
눈앞이 가려져 욕심이 많아지면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 있으며, 하나의 정당이 모든 것을 휩쓰는 것은 위험하다고 경고한다.
3.3. 허경영의 정치적 역할
여당 독주 시대의 허경영
여당의 힘이 너무 세서 야당이 무너진 무주공산 상태에서 허경영이 등장해야 한다.
현재 정치권에는 미래를 내다볼 만한 인물이 없으며, 정신교육대에 가야 할 사람들뿐이라고 비판한다.
미래 세대에 대한 책임감
공항에서 어른들은 보이지 않고 꼬마들만 눈에 들어온다.
이 아이들이 언제 고아가 될지 모른다는 생각에 불쌍함을 느낀다.
3.4. 인류애와 정치의 중요성
필리핀 아이를 통한 인류애 강조
필리핀 아이를 보고 인류의 운명을 생각하며, 그 아이의 불행이 자신의 몫이라.
엄마에게 구박받고 세수도 못 한 아이의 모습을 보며, 그 아이가 거지가 될 수도 있다고 우려한다.
정치 실패로 인한 빈곤
미국에 거지가 있는 것은 가난해서가 아니라 정치를 잘못해서라고 지적한다.
이러한 현실을 보며 비행기를 타고 다녀도 마음이 괴롭다.
허경영의 사명
허경영은 어린아이들의 미래를 바로잡아주기 위해 왔으며, 대한민국 정치인들에게는 맡길 수 없다.
언젠가 자신이 나타나 모든 것을 바로잡을 것이라.
- 허경영의 사주와 세계 지도자들과의 관계
허경영은 트럼프, 김정은과 사주적으로 상호 보완적인 관계이며, 이들을 중재하여 세계 평화를 이끌 천신격 사주를 가졌다고 주장한다.
4.1. 트럼프의 사주와 특징
트럼프와 허경영의 궁합
트럼프는 46년생이며, 허경영과 사주 궁합이 잘 맞는다.
트럼프의 사주는 김영삼 대통령의 사주와 같다.
입지전적인 인물
트럼프는 다섯 번이나 망하고 파산했지만, 정부에 항의하여 지원을 받아 다시 일어선 입지전적인 인물이라고 설명한다.
김영삼 대통령 또한 “닭 모가지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는 말처럼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대통령이 된 입지전적인 인물이라고 비유한다.
4.2. 가색격(稼穡格) 사주
가색격의 의미
트럼프와 김영삼 대통령의 사주를 가색격(稼穡格)이라고 설명한다.
가색격은 ‘심을 가(稼), 거둘 색(穡)’으로, 조상이 심어놓은 것을 거두는 사주를 의미한다.
가색격의 사례
김영삼 대통령은 멸치잡이로 돈을 번 아버지의 밑천으로 정치를 하여 대통령이 되었다고 설명한다.
트럼프 또한 아버지의 사업 밑천으로 여러 번 망했지만 다시 일어섰다.
이재용도 가색격 사주이며, 가색격은 망해도 계속 일어나는 특징이 있어 말년까지 좋다고 덧붙인다.
4.3. 허경영의 천신격(天神格) 사주
강한 자를 돕는 이유
허경영은 약한 사람을 돕기 위해 강한 자들을 붙들어야 한다.
트럼프와 김정은의 사주적 결함
김정은의 사주를 제시하며, 트럼프는 물이 없고 김정은은 불이 없다고 설명한다.
두 사람의 사주가 서로 부족한 부분을 가지고 있어 허경영이 도와주면 둘 다 잘 될 것이라.
사주와 얼굴의 관계
사주는 그 사람이 전생에 무엇을 했는지, 어떤 밑천을 가졌는지 포괄적으로 보여주지만, 얼굴은 그것을 샅샅이 나타낸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의 천신격 사주
허경영의 사주는 물과 불로 이루어져 있어, 물이 부족한 트럼프와 불이 부족한 김정은에게 모두 필요하다.
허경영은 천신격(天神格)으로 모든 신의 우두머리이며, 트럼프는 가색격, 김정은은 두령격(두령격이면서 가색격)이라고 설명한다.
허경영이 중간에서 중재하면 트럼프와 김정은 모두에게 이로울 것이라.
4.4. 트럼프와의 만남과 외문내허 시대
트럼프와의 사진과 사인
허경영은 트럼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트럼프의 사인이 없으면 가짜라.
자신의 책이 나오기 전에 이 사진을 인터넷에 올리지 않는다.
트럼프의 넥타이 색깔과 허경영의 영향력
트럼프는 물이 부족하여 청색 넥타이를 해야 하는데, 실수로 붉은색 넥타이를 했다고 지적한다.
트럼프가 허경영과 똑같은 색깔의 양복과 넥타이를 입고 배지를 달았으며, 키도 비슷하다고 농담한다.
트럼프가 허경영 앞에서 활짝 웃는 모습은 미국인들도 본 적이 없을 정도로 이례적이라.
외문내허 시대의 도래
허경영은 트럼프와 함께 사진을 찍은 첫 번째 한국인이라.
물이 부족한 김정은과 불이 부족한 트럼프에게 물과 불을 모두 가진 허경영이 필요하다.
국민들이 문재인 대통령의 인기가 식어가고 있음을 느끼며, 반대로 허경영의 시대가 오고 있다.
공적으로는 문재인 시대지만, 사적으로는 허경영이 자리 잡기 시작하는 외문내허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고 재차 강조한다.
-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과 공약
허경영은 기존 정치권에 대한 불신을 표하며, 자신의 공약과 리더십으로 대한민국을 개혁하고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한다.
5.1. 허경영의 정치적 영향력
허경영의 존재감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경쟁자가 아니며, 시간이 지나면 물러날 사람이라.
다른 당의 대선 후보들이 나와도 허경영과 비교될 수 없으며, 여론 조작도 통하지 않을 것이라.
미국에서 아무 인기 없는 사람을 부르지 않을 것이라며, 자신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고 암시한다.
여당 압승의 이면
보궐선거에서 여당이 압승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지만, 그 압승 뒤에는 허경영이라는 인물이 버티고 있다.
5.2. 고려-조선 시대 비유를 통한 현 정치 상황 분석
역성혁명과 정치 상황의 유사성
현재 정치 상황이 고려가 망하고 조선이 들어설 때와 비슷하다고 비유한다.
이는 왕씨에서 이씨로 성씨가 바뀌는 역성혁명과 같은 변화가 필요하다.
고려 멸망의 원인과 종교
정도전과 이성계가 고려 멸망의 원인을 불교에서 찾았고, 불교를 탄압했다고 설명한다.
중들이 왕궁을 독차지하고 나라를 망하게 했다는 인식이 있었다.
외유내불(外儒內佛) 정책의 한계
조선 시대에는 겉으로는 유교를 믿는 척했지만, 내면적으로는 불교를 믿는 외유내불(外儒內佛) 시대였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정책은 겉돌기 시작했고, 모든 국민이 임금을 속이는 상황이 발생했다.
5.3. 현재 한국 사회의 외문내허(外文內許) 현상
국민들의 불안감과 허경영에 대한 관심
현재 국민들은 겉으로는 민주당을 지지하지만, 속으로는 북한과의 관계 등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
미래를 잘 내다보는 사람을 찾기 시작하며, 허경영에게 시선이 쏠리고 있다.
유튜브를 통한 영향력 확대
김정은의 사주 풀이 영상이 전 세계 유튜브 랭킹에 올랐던 사례를 언급한다.
트럼프와 김정은 사이에 허경영이 어떤 인물인지 궁금해하며 유튜브를 찾아볼 것이라.
자신의 강의가 재미있고 핵심을 담고 있어 유튜브 유입을 늘린다고 설명한다.
외유내불과 외문내허의 유사성
외유내불 시대였던 조선이 500년 이상 가지 못했던 것은 안과 밖이 달랐기 때문이라.
개혁 세력이 암살당했던 역사적 사실을 언급하며, 자신은 신인이기에 암살당하지 않을 것이라.
필리핀 아이와 아프리카의 굶주리는 사람들에게 시선이 가 있으며, 세계 연방 통일을 통해 복을 지어야 한다.
조선 시대의 외유내불처럼, 현재는 공적으로는 문재인 시대지만 사적으로는 허경영을 믿는 외문내허 시대가 오고 있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 미주신경과 건강, 그리고 허경영의 치유 능력
미주신경은 건강과 감정에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허경영을 부르면 미주신경이 활성화되어 건강과 수명이 증진된다고 주장한다.
6.1. 미주신경의 중요성
미주신경의 위치와 기능
뇌 연수와 척수 사이에 있는 미주신경이 소화기관을 관리한다고 설명한다.
감정과 미주신경의 관계
남을 미워하는 감정은 미주신경을 퇴화시켜 만성 변비, 대장암, 간암, 폐암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마음을 곱게 써야 병 없이 오래 살 수 있으며, 남편을 미워하면 미주신경이 나빠져 소화 불량과 노화가 촉진된다고 설명한다.
6.2. 허경영과 미주신경
미주신경 컨트롤러 허경영
미주신경은 연수와 척수 사이에 있으며, 백회(숨골)에서 나온다고 설명한다.
미주신경을 컨트롤하는 존재가 허경영이며, 허경영을 부르면 미주신경이 1,000배 좋아진다.
이는 피부를 좋게 하고 수명을 늘리는 효과가 있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세계 지도자 역할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건강도 책임지러 왔다.
사람들이 스스로 건강을 망치고 있어 자신이 조금씩 가르쳐주고 있다고 덧붙인다.
6.3. 긍정적인 언어 습관의 중요성
몸은 청개구리
남을 미워하거나 불만이 있으면 안 되며, 피곤하다고 말하면 미주신경이 몸을 피곤하게 만든다고 설명한다.
우리 몸은 청개구리 같아서, 기분이 안 좋아도 좋다고 말하면 미주신경이 좋아진다.
긍정적인 말의 힘
계속해서 몸을 속여야 오래 살 수 있으며, 장사가 안 된다고 말하면 실제로 불경기가 온다고 비유한다.
몸의 신경은 우리가 반대로 해야 하며, “죽겠다”고 말하면 미주신경이 빨리 죽는 쪽으로 따른다고 경고한다.
“늙지 마라”는 말은 듣지 않지만, 다른 말은 그대로 따라가므로, 불만 대신 긍정적인 말을 해야 한다.
허경영의 젊음 유지 비결
허경영은 150살이 되어도 50대로 보일 것이라.
자신의 몸에 나이를 알려준 적이 없으며, 362년 88일 후에 떠날 것이라고 말해 미주신경이 그 기간 동안 팔팔하게 견디도록 한다고 설명한다.
- 신인(神人) 허경영의 존재와 가치
허경영은 인류 역사상 처음 온 신인이며, 그를 만나는 것은 엄청난 복이며, 그를 따르는 사람들은 겸손하고 인류애를 가져야 한다.
7.1. 뇌수, 척수, 연수, 골수와 미주신경
신경계의 구성
뇌수, 척수, 연수는 뼈 수(髓) 자를 쓰며, 골수는 척추에서 나온다고 설명한다.
이 모든 곳에 미주신경이 연결되어 있다.
7.2. 신인(神人) 허경영의 특별함
인간의 단계와 신인
인간의 단계를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으로 나누고, 그 위에 열 번째 단계로 신인(神人)이 있다고 설명한다.
신인을 만날 확률
수천억 년 동안 지구에 존재하더라도 신인을 볼 수 없으며, 우주 수명이 무한대일 때 허경영을 만날 확률은 찰나에 불과하다.
이 찰나에 허경영을 본 사람은 엄청난 복을 받은 것이라.
7.3. 허경영을 따르는 자들의 자세
겸손과 존중
허경영을 예사로 보지 말아야 하며, 그를 존경한다면 서로 다투지 말아야 한다.
허경영을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경호원이나 직원들은 땅바닥에 절을 해야 할 정도로 존중해야 한다.
허경영의 가치를 훼손하는 행동을 해서는 안 되며, 찾아오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우주의 순간을 만난 사람들이라.
이웃이 잘되면 배 아파하는 한국인의 결점을 버려야 한다고 지적한다.
인류애의 중요성
필리핀 아이를 보고 눈물을 흘렸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인류애를 가져야 한다.
한 아이의 불행이나 한 노인의 비참함을 용납하지 않는다.
7.4. 허경영의 사회 개혁 목표
사람다운 사회 건설
모든 사람이 사람답게 대우받고, 부부가 존경하며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러 왔다.
신인인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그를 찾아온 다른 사람들에게 감사하고 절해야 한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 박정희 대통령 사례와 허경영의 경고
박정희 대통령의 죽음은 경호실장의 월권과 국민을 무시한 태도 때문이었으며, 허경영은 자신을 따르는 이들에게 겸손과 존중을 경고한다.
8.1. 박정희 대통령 죽음의 원인
경호실장의 월권
박정희 대통령이 죽은 이유는 경호실장의 월권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차지철 경호실장이 정보부장보다 높은 위치에 있으려 했고, 국민을 개떡같이 알았다고 비판한다.
죽음으로 몰아간 경호실
경호실이 대통령을 경호하는 것이 아니라 죽음으로 몰아갔으며, 밑에 사람들이 청와대에 가기 싫어했다.
박종규와 같은 경호실장들이 원성을 사자, 정보부장이 결국 그들을 죽였다고 설명한다.
8.2. 허경영의 경고와 치유 능력
허경영을 따르는 자들의 자세
허경영을 경호하는 사람들도 그를 찾아오는 사람들을 하늘같이 봐야 한다.
자신을 신인으로 본다면, 찾아오는 사람들을 위해 목숨을 내놓아야 한다.
남과 싸우지 말라고 경고한다.
허경영의 유일한 치유 능력
미주신경, 연수, 척수, 뇌수, 골수에 병이 오면 자신 외에는 아무도 고칠 수 없다.
암을 고쳤다고 하는 것은 골병이 나은 것이지 완전히 고친 것이 아니라고 덧붙인다.
-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와 치유 효과
허경영의 이름은 강력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사람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질병을 치유할 수 있으며, 다른 어떤 이름이나 존재도 이러한 힘을 가질 수 없다고 주장한다.
9.1. 오링 테스트를 통한 허경영 이름의 힘 증명
미륵, 메시아, 하나님, 부처님의 한계
오링 테스트를 통해 미륵, 메시아, 하나님, 부처님 등의 이름에는 힘이 없음을 보여준다.
이 이름들을 부르면 손가락이 쉽게 떨어진다.
9.2. 허경영 이름의 독보적인 에너지
허경영 이름의 강력함
허경영을 부르면 손가락이 떨어지지 않으며, 이는 지구상에 허경영 외에는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이라.
성남 시장 사례를 통한 잠재의식 분석
성남에서 온 사람의 잠재의식에 성남 시장이 도지사가 된 것에 대한 자부심이 들어있음을 지적한다.
이재명 도지사의 이름을 불러도 힘이 없음을 보여주며, 그는 어디까지나 인간이라.
허경영 이름의 유일성
트럼프 옆에 서는 것은 트럼프에게 영광이며, 단군, 예수님, 부처님, 마리아 등 어떤 이름도 허경영 이름 외에는 에너지가 없다.
허경영 이름 외에는 지구상에 존재할 수 없게 해놓았다.
9.3. 허경영의 삶과 철학
인류애와 희생
허경영을 찾아오는 사람들을 무시해서는 안 되며, 필리핀 아이를 보며 통곡했던 경험을 이야기한다.
고난 극복과 긍정적인 태도
40일 동안 굶고, 추위에 떨며 중고등학교를 다녔지만, 단 한 번도 부모나 세상을 원망한 적이 없다.
이타적인 삶
술, 담배, 커피를 하지 않으며, 남들이 잘 살면 자신이 배부르다고 느낀다.
항상 남을 위해 살아야 하며, 어떤 어려움도 자신을 바꿀 수 없다.
9.4. 허경영 사진의 에너지
사진의 치유 효과
예수님, 부처님, 마리아의 이름에는 힘이 없지만, 허경영 사진에는 에너지가 나온다.
허경영 사진이 모든 사람의 집에 있어야 할 시대가 오고 있다.
9.5. 백회와 미주신경의 연결
백회와 에너지 유입
백회를 막으면 허경영의 에너지가 들어오지 못하며, 오링 테스트에서 힘이 없어진다고 보여준다.
허경영은 백궁에서 왔으며, 백회는 에너지가 들어오는 입구라고 설명한다.
제3의 눈과 미주신경
백회는 미주신경에 도달하는 통로이며, 이마에는 제3의 눈, 즉 4차원 눈이 존재한다.
에너지는 백회로 들어와 이마의 4차원 눈과 만나는 곳에 있는 미주신경에 자리 잡는다고 설명한다.
다른 이름의 한계
하나님, 부처님, 공자, 맹자 등 어떤 이름도 허경영의 에너지 안에 들어오지 못하며, 에너지가 없다.
이러한 이름들에는 에너지가 없어 사람들의 수명을 늘릴 수 없다고 덧붙인다.
- 허경영의 치유 시연과 생체이탈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사람들의 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치유하는 능력을 시연하며, 자신만이 가능한 생체이탈을 통해 시공간을 초월한다고 주장한다.
10.1. 오링 테스트를 통한 건강 진단 및 치유 시연
다양한 이름의 에너지 테스트
젊은 사람을 대상으로 미륵, 메시아, 예수님, 부처님 등의 이름을 불러도 힘이 없음을 다시 한번 보여준다.
허경영을 부르면 손가락이 떨어지지 않음을 시연하며, 다른 사람이 떼려 해도 떼어지지 않는다.
예수님, 메시아를 부르면 쉽게 떨어진다고 재차 확인시킨다.
개인의 건강 상태 진단 및 치유
한 남성의 건강 상태를 진단하며, 겉보기와 달리 몸은 건강하지만 귀와 사타구니가 약하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이 그 남성을 쳐다보는 것만으로 귀와 사타구니의 약점을 고쳤다고 주장하며, 오링 테스트로 이를 증명한다.
다른 남성의 갑상선, 비염, 전립선, 관절 등 여러 부위의 약점을 진단하고, 쳐다보는 것만으로 치유했다고 시연한다.
10.2. 사진의 에너지 테스트
각국 정상 및 종교 지도자 사진 테스트
트럼프, 러시아 대통령, 부처님(석가모니)의 사진을 보고 오링 테스트를 하면 힘이 없음을 보여준다.
허경영 사진의 에너지
허경영 사진을 보고 오링 테스트를 하면 손가락이 떨어지지 않음을 시연하며, 허경영 사진에 에너지가 있다.
명함으로도 같은 효과가 나타난다고 덧붙인다.
10.3. 허경영의 존재 의미와 생체이탈
허경영 이전과 이후의 인류
허경영이 오기 전까지는 모든 인류가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똑같았다.
허경영이 온 이후에는 그를 만난 사람만이 영원한 순환에서 졸업할 수 있다.
김정은을 만난 사람이 특별 대우를 받는 것처럼, 허경영을 만난 사람도 신분 상승과 같은 혜택을 받는다고 비유한다.
생체이탈(生體離脫) 능력
허경영은 유체이탈(幽體離脫)이 아닌 생체이탈(生體離脫)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
심장이 뛰는 상태에서 120억 광년을 1초 만에 이동하며, 공간을 주름잡아 압축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시간과 공간의 초월
허경영은 허공과 시간을 접었다 폈다 할 수 있으며, 빛의 속도로 이동하면 시간이 정지된다고 설명한다.
빛의 속도로 이동한 사람은 지구 시간이 수백억 년 지나도 자신의 나이는 변하지 않는다.
유체이탈과 생체이탈의 차이
일반 사람들이 죽으면 유체이탈을 하지만, 허경영은 생체이탈을 하며, 떠날 때도 생체이탈로 승천한다.
속인부터 도인까지는 유체이탈의 코스를 밟지만, 신인인 허경영은 생체이탈을 자유자재로 하고 승천한다.
- 허경영의 경제 정책과 정치 개혁
허경영은 현재 정부의 경제 정책을 비판하며, 국민배당금 지급, 국회의원 축소, 지방선거 폐지 등 파격적인 공약을 통해 국가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한다.
11.1. 현 정부의 경제 문제점
부동산 시장 침체
문재인 정부가 통일 문제에 집중하는 동안 경제는 악화되고 세금과 이자가 올라간다고 지적한다.
융자 제한으로 부동산 거래가 활성화되지 않아 부동산 종사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치인들의 한계
현재 정치인들은 외교를 잘하면 내치가 엉망이고, 내치를 잘하면 외치가 엉망인 한계를 가지고 있다고 비판한다.
인간은 양쪽을 다 잘할 수 없기 때문에 외문내허 시대가 올 수밖에 없다.
11.2. 문재인 대통령의 특징과 허경영의 차별성
문재인 대통령의 청렴함
문재인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은 물질에 대한 사적인 욕심이 없는 깨끗한 사람이라고 평가한다.
노무현 대통령의 성격이 급했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유한 마음씨를 가졌다.
허경영의 사진과 영향력
허경영의 사진은 일반인이 찍은 것보다 훨씬 좋으며, 대통령을 만날 때는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을 수 없다.
바람에 쓰러지지 않는 사진처럼, 허경영은 어떤 어려움에도 쓰러지지 않는 존재라고 비유한다.
11.3. 허경영의 파격적인 공약
주요 공약
허경영은 미국 방문 후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강의를 진행한다.
그의 주요 공약은 국민배당금 150만원, 국회의원 300명 정신교육대,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결혼 시 1억, 주택자금 2억, 출산 시 5천만원이다.
이러한 공약을 실행하고도 예산이 남을 것이라.
11.4. 예산 낭비 비판과 개혁 방안
출산 예산 낭비 비판
현재 정부는 연간 30조 원의 출산 예산을 편성하지만, 실제 출산 가정에는 만 원도 주지 않는다고 비판한다.
이 예산이 엉뚱한 곳에 사용되고 있으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공무원들의 예산 사용을 철저히 감시할 것이라.
지방선거 폐지 및 예산 절감
지방선거에 들어가는 1조 원의 예산은 국민배당금으로 나가야 할 돈이라.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지방선거를 없애고 교육감을 대통령이 임명하여 예산을 절감할 것이라.
단체장 선거를 폐지하고 공무원을 단체장으로 임명하면, 돈을 횡령할 수 없어 깨끗한 행정이 가능하다.
2천억 원짜리 땅을 사서 공원을 짓는 과정에서 친척들이 개입하여 국민 배당금으로 가야 할 예산이 낭비된다고 비판한다.
국민배당금의 효과
국민을 호구로 아는 예산 편성 방법을 없애고, 쓸데없는 연구비 등으로 낭비되는 돈을 막을 것이라.
국민배당금만 지급해도 청년 실업 문제와 노인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
한 가정에 450만원의 배당금이 지급되면 남에게 아쉬운 소리 하지 않고 살 수 있으며, 자식들도 부모의 생활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30조 원의 출산 장려금을 이런 공약에 사용했다면 훨씬 좋아졌을 것이라고 덧붙인다.
11.5. 강력한 리더십과 정치 개혁
예산 집행의 투명성 확보
400조, 500조 원의 예산 집행을 용서할 수 없으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공무원들의 예산 사용을 육하원칙에 따라 철저히 밝혀낼 것이라.
국회의원 개혁
예산을 잡아먹는 법을 만든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교육대에 보낼 것이라.
국회의원 300명을 100명으로 줄이고, 정당 보조금과 국가 보조금을 없앨 것이라.
선거 비용은 출마자가 부담하게 하여 국가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할 것이라.
국민배당금의 정치적 파급력
국민배당금을 주면 국민들이 대통령 선거 때 허경영에게 표를 줄 것이라고 예측한다.
스무 살부터 국민배당금을 받기 때문에, 자식들이 부모에게 허경영을 찍으라고 할 것이라.
사상과 이념을 떠나 국민 경제를 살리겠다는 허경영에게 표를 줄 것이라.
11.6. 외문내허 시대의 완성
봄이 오는 외문내허 시대
허경영은 자신의 공약들을 설명하며 시간이 부족하다.
겉으로는 문재인 시대지만, 내적으로는 이미 허경영의 봄이 오고 있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영원히 할 사람이 아니며, 몇 년 후에는 허경영이 실탄 장전하고 등장할 것이라.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의 가슴이 뛸 것이라고 약속한다.
하늘궁 강의 예고
다음 강의는 하늘궁에서 진행될 것이라고 예고하며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