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7 h 47 하늘궁
미국 방문 경험과 정치적 비전을 공유하고, 청중의 질문에 답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강연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미국 방문 및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 4박 5일간의 미국 방문 중 트럼프 대통령과 만났으며, 이 만남은 대한민국 대통령 다음으로 찍힌 사진으로 홍보.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 앞에서 크게 웃은 것은 처음 있는 일이며, 이는 자신만이 트럼프를 웃길 수 있는 유일한 사람임.
정치적 비전 및 국내 상황 분석:
선거 결과 분석: 최근 선거에서 여당이 압승하고 야당이 사라진 상황을 언급하며, 이는 등장을 위한 발판.
국가혁명당 창당 계획: 10년간 묶여있던 정치 활동이 내년에 풀리면 ‘국가혁명당’을 창당하고,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정당을 만들겠다고 선언.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예언: 5년 전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과 관련된 6가지 예언(51% 득표, 청와대 구설수, 촛불 시위, 탄핵, 4년 만에 퇴출, 개헌 시도 실패)이 모두 적중했음.
국민 배당금 및 지방자치 개혁: 국민 배당금 지급, 지방세 폐지, 지방자치단체장 및 교육감 대통령 임명 등 파격적인 정책을 제시하며, 현재의 정치 시스템이 국민의 돈을 낭비하고 있다고 비판.
질의응답:
부정선거: 부정선거는 존재하지 않으며, 어떤 부정선거로도 막을 수 없다..
주문(呪文): ‘아멘’, ‘나마미타불 관세음보살’ 등 기존 종교의 주문은 힘이 없지만, ‘허경영’ 이름 자체가 우주 열쇠를 여는 주문.
가족 문제 및 경제적 어려움: 자녀 결혼, 손자 언어 발달 지연, 젊은 세대의 경제적 어려움(빚, 이혼) 등 개인적인 문제에 대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과 부채 탕감 정책으로 해결될 것이라고 답변.
의료 시스템 개혁: 현재의 의료 시스템은 미흡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병원비 걱정 없이 치료받을 수 있는 완벽한 의료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약속.
백궁(白宮) 및 영적 세계: 백궁은 5단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백궁에 가면 원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기쁨은 현재의 4천 배에 달한다고 설명.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 불교 용어로,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의 다섯 가지 요소를 의미.
108번뇌: 인간이 겪는 108가지 번뇌를 의미하며,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와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의 조합에 과거, 현재, 미래를 곱하여 발생한다고 설명.
하심(下心), 일심(一心), 무심(無心), 허심(虛心): 마음을 다스리는 4단계 방법으로, 마음을 낮추고(하심), 하나로 모으고(일심), 비우고(무심), 그를 부르는(허심) 과정을 설명.
낭중지추(囊中之錐): 주머니 속의 송곳처럼 재능이 뛰어난 사람은 숨어 있어도 저절로 드러난다는 의미.
욕계(欲界), 색계(色界), 무색계(無色界): 불교의 세계관에서 중생이 사는 세 가지 영역. 욕계는 욕망이 가득한 세계, 색계는 욕망은 없지만 물질적 형태가 있는 세계, 무색계는 물질적 형태도 없는 세계를 의미.
선악과: 성경에서 아담과 하와가 따먹은 금단의 열매로, 지식과 지혜를 상징하며, 인간이 선악을 판단하는 능력을 갖게 됨을 의미.
그의 저작권: 그의 책과 강의 저작권은 ‘하늘 재단’에 귀속되며, 사유화되지 않고 전 세계에 보급될 예정.
강연 일정: 매주 토, 일요일 오후 4시~6시 하늘궁에서 강연 진행.
압성(壓勝) – (압(壓)-press, 승(勝)-victory)
전경도(全境道) – (전(全)-entire, 경(境)-boundary, 도(道)-province)
후신(後身) – (후(後)-after, 신(身)-body)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 – (색(色)-form, 수(受)-sensation, 상(想)-perception, 행(行)-volition, 식(識)-consciousness)
번뇌(煩惱) – (번(煩)-vex, 뇌(惱)-trouble)
오온(五蘊) – (오(五)-five, 온(蘊)-skandha)
메시아(메시아) – (메시아-Messiah)
재림(再臨) – (재(再)-again, 림(臨)-arrive)
낭중지추(囊中之錐) – (낭(囊)-pouch, 중(中)-middle, 지(之)-of, 추(錐)-awl)
백해(百骸) – (백(百)-hundred, 해(骸)-bone)
천도재(薦度齋) – (천(薦)-recommend, 도(度)-deliver, 재(齋)-rite)
영성(靈性) – (영(靈)-spirit, 성(性)-nature)
백궁(白宮) – (백(白)-white, 궁(宮)-palace)
나한(羅漢) – (나(羅)-arhat, 한(漢)-man)
육도윤회(六道輪廻) – (육(六)-six, 도(道)-path, 윤(輪)-wheel, 회(廻)-return)
수미산(須彌山) – (수미(須彌)-Sumeru, 산(山)-mountain)
사왕천(四王天) – (사(四)-four, 왕(王)-king, 천(天)-heaven)
도리천(忉利天) – (도리(忉利)-Trāyastriṃśa, 천(天)-heaven)
야마천(夜摩天) – (야마(夜摩)-Yama, 천(天)-heaven)
도설천(兜率天) – (도설(兜率)-Tuṣita, 천(天)-heaven)
화락천(化樂天) – (화(化)-transform, 락(樂)-joy, 천(天)-heaven)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 – (타(他)-other, 화(化)-transform, 자(自)-self, 재(在)-exist, 천(天)-heaven)
비상비비상천(非想非非想天) – (비(非)-not, 상(想)-thought, 비(非)-not, 비(非)-not, 상(想)-thought, 천(天)-heaven)
욕계(欲界) – (욕(欲)-desire, 계(界)-realm)
색계(色界) – (색(色)-form, 계(界)-realm)
무색계(無色界) – (무(無)-no, 색(色)-form, 계(界)-realm)
선악과(善惡果) – (선(善)-good, 악(惡)-evil, 과(果)-fruit)
전생(前生) – (전(前)-previous, 생(生)-life)
금생(今生) – (금(今)-current, 생(生)-life)
천복(天福) – (천(天)-heaven, 복(福)-blessing)
천재(天才) – (천(天)-heaven, 재(才)-talent)
천관(天官) – (천(天)-heaven, 관(官)-official)
천귀(天貴) – (천(天)-heaven, 귀(貴)-noble)
천덕(天德) – (천(天)-heaven, 덕(德)-virtue)
천수(天壽) – (천(天)-heaven, 수(壽)-longevity)
천문(天文) – (천(天)-heaven, 문(文)-writing)
팔복(八福) – (팔(八)-eight, 복(福)-blessing)
사유화(私有化) – (사(私)-private, 유(有)-possess, 화(化)-transform)
비급여(非給與) – (비(非)-non, 급(給)-provide, 여(與)-give)
요양원(療養院) – (요(療)-heal, 양(養)-nurture, 원(院)-institution)
1
제1장: 허경영의 비전과 시대정신
제1절: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
허경영 선생은 미국 방문 중 트럼프 대통령과 만남을 가졌다 .
이 만남은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 다음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
백악관 사진사가 촬영한 사진은 일반 사진과 확연히 다르다 .
트럼프 대통령은 평소 잘 웃지 않는 인물이나, 허경영 선생 앞에서 크게 웃었다 .
이는 허경영 선생이 트럼프 대통령과 넥타이, 양복 색깔, 키 등 여러 면에서 유사했기 때문이다 .
허경영 선생은 미국 대통령을 웃게 한 유일한 인물이다 .
사진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사인이 허경영 선생의 양복에 걸쳐져 있다 .
이 사인이 없으면 가짜 사진이다 .
허경영 선생은 사진 촬영 시 상대방을 배려하는 자세로 임한다 .
이는 국민이 좋아하는 자연스러운 스타일이다 .
트럼프 대통령은 허경영 선생 앞에서 12개의 이빨을 보이며 웃었다 .
이는 전 세계 70억 인구 중 손가락 안에 드는 특별한 경험이다 .
허경영 선생은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을 불러주었기에 미국 방문이 가능했다고 언급한다 .
이 역사적인 사진은 진위 여부를 검토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
제2절: 한국 정치의 현실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선생이 미국에 머무는 동안 한국에서는 선거가 있었고, 여당이 압승했다 .
이로 인해 야당이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했다 .
경상도 지역에서도 야당이 패배했다 .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결과가 자신이 대통령이 되기 위한 과정에서 잘된 일이라고 해석한다 .
향후 경상남도와 전라남도를 통합하여 ‘전경도’로 만들 계획이다 .
이는 지역감정을 해소하고 국민 통합을 이루기 위함이다 .
현재 여당이 껍데기만 이겼을 뿐, 국민 마음속에는 여전히 다른 당의 후신들이 존재한다 .
이 자리를 허경영 선생이 메울 것이다 .
허경영 선생은 미국에서 한국을 홍보하며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
자신에게 질문이 쏟아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
미국 방문은 이번이 다섯 번째이며, 몸은 힘들지만 보람 있는 일이다 .
허경영 선생은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을 만난 것이 행운이라고 말한다 .
자신이 한국 대통령이 되고 세계 황제가 될 때까지 일사천리로 나아갈 것이다 .
10년간 묶여 있던 정치 활동이 내년에 풀린다 .
이후 ‘국가혁명당’을 창당할 계획이며, 전국 조직은 이미 갖춰져 있다 .
잠실 체육관에서 수백만 명이 모여 전당대회를 개최할 것이다 .
국가혁명당은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당이다 .
다른 당들은 당원 가입이 형식적이며, 국고 보조금으로 선거를 치른다 .
이는 정당의 본질을 훼손하는 행위이다 .
국가혁명당은 국가를 개조할 것이다 .
허경영 선생이 TV에 나오면 태풍 같은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
제3절: 허경영의 예언과 신인의 능력
허경영 선생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미래를 4~5년 전에 정확히 예언했다 .
첫째, 51% 득표율로 당선될 것을 예언했고, 실제 51.6%로 당선되었다 .
둘째, 청와대가 구설수에 휘말릴 것을 예언했고, 최순실 사태로 현실화되었다 .
셋째, 촛불 시위가 일어날 것을 예언했다 .
넷째, 탄핵될 것을 예언했다 .
다섯째, 4년 만에 쫓겨날 것을 예언했다 .
여섯째, 개헌을 시도하다가 쫓겨날 것을 예언했다 .
이러한 예언은 5년 전에 생방송으로 이루어졌다 .
일반인은 이러한 미래를 내다볼 수 없다 .
인간의 모든 기억은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색수상행식)에서 비롯된다 .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과 같은 사건은 일반인이 미리 경험하거나 예측할 수 없는 일이다 .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지식과 지혜를 초월한 존재이다 .
허경영 선생은 신인으로서 인간의 두뇌와 무한한 차이가 있다 .
이러한 능력 없이는 미래를 볼 수 없다 .
우주에는 수많은 은하계가 존재하며, 그중 지구는 작은 부분이다 .
지구에서 백궁으로 가는 천만 명의 사람이 허경영 선생을 통해 선택될 것이다 .
허경영 선생을 따르는 사람들은 얼굴이 점점 좋아진다 .
제4절: 108번뇌와 신인의 해소
인간의 감각기관(안이비설신의)과 대상(색성향미촉법)이 만나 36가지 번뇌를 만든다 .
여기에 현재, 과거, 미래의 시간이 곱해져 108가지 번뇌가 발생한다 .
예를 들어, 아름다운 여자를 보면 108가지 번뇌가 생긴다 .
카드 결제일 걱정은 미래의 번뇌, 과거의 소비는 과거의 번뇌를 유발한다 .
이 108번뇌는 오온(색수상행식)에 저장되어 정보가 되고, 인간을 얽매는 수갑이 된다 .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번뇌를 해소해 주는 존재이다 .
허경영 선생은 삼성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과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을 예언했다 .
이건희 회장은 예언대로 일주일 안에 쓰러졌고, 이재용 부회장은 삼성 로고를 바꾸지 않아 위기를 맞았다 .
허경영 선생의 말을 들었다면 100조 원의 손실을 막을 수 있었다 .
이러한 예언은 일반인이 겪어보지 못한 일이며, 신인만이 가능한 일이다 .
기독교에서 메시아가 도둑처럼 온다고 했듯이, 허경영 선생도 도둑처럼 왔다 .
예수님을 알아본 사람은 바울 한 명뿐이었고, 그마저도 장님이 된 후에야 가능했다 .
예수님의 12제자도 모두 도망갔다 .
허경영 선생은 도둑처럼 왔기에 아무도 알아보지 못한다 .
이는 오히려 재미있는 상황이며, 나중에 천만 명이 모일 때까지는 조용히 지내는 것이 좋다 .
제5절: 허경영의 정치 전략과 국민 배당금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어 세계를 심판할 것이다 .
인간의 눈은 어리석어 야구 심판도 슬로우 카메라보다 정확하지 못하다 .
마찬가지로 인간은 허경영 선생을 알아보지 못한다 .
허경영 선생은 ‘이심전심’ 전법을 사용한다 .
트럼프 대통령이나 아이들 앞에서 웃음을 유발하는 것처럼, 국민들도 허경영 선생을 믿게 될 것이다 .
처음에는 허경영 선생을 미워하던 사람들도 결국은 그를 지지하게 된다 .
허경영 선생은 TV 토론을 통해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
여야의 복수극을 끝내고, 미국과 중국을 주무를 수 있는 인물은 허경영 선생뿐이다 .
대통령이 되면 전직 대통령을 잡아넣는 일은 없을 것이다 .
중도적인 인물이 나와 복수전을 끝내야 한다 .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300명의 국회의원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낼 것이다 .
이는 국민 투표 없이 바로 집행될 것이다 .
이후 국민들의 우울증과 체증이 사라질 것이다 .
대통령이 되면 생일 선물과 국민 배당금이 지급될 것이다 .
모든 지방 예산은 국가가 통제하며, 지방세는 없어진다 .
지방자치단체장과 교육감은 대통령이 임명한다 .
현재 지방자치단체장들은 도둑놈 같은 인물들이 많다 .
이로 인해 국민 배당금이 사라지고 예산이 낭비된다 .
허경영 선생은 국가 예산 집행의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 .
결혼 출산 수당 100조 원이 낭비되고 있다 .
출산 장려금 5천만 원을 직접 지급하면 출산율이 높아질 것이다 .
지자체 선거를 없애고 단체장을 대통령이 임명해야 한다 .
국가 예산을 절감할 곳은 수십만 군데이다 .
허경영 선생의 유튜브는 백악관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시청한다 .
많은 고위 공직자들이 대포폰으로 허경영 선생에게 연락하여 대통령 출마를 요청한다 .
허경영 선생은 식사비를 대신 내주는 지지자들도 많다 .
허경영 선생은 TV 토론에서 특수한 행동과 눈빛으로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
트럼프 대통령도 파산과 실패를 겪었지만 결국 대통령이 되었다 .
허경영 선생은 트럼프 대통령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있으며, 그를 오래 버티게 해줄 것이다 .
허경영 선생은 항상 약한 척하며 움직일 것이다 .
이는 파도를 타는 것과 같이 내려가는 탄력을 이용하는 전략이다 .
음악, 코미디, 치유 등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에게 다가갈 것이다 .
이는 적들이 허경영 선생을 공격할 관역을 찾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다 .
결정적인 순간에는 하나의 모습으로 통합될 것이다 .
제6절: 마음을 다스리는 네 가지 방법
마음을 다스리는 네 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다 .
하심(下心): 마음을 낮추는 것이다 .
허경영 선생은 도둑처럼 변장하여 낮은 자세로 나타난다 .
하심을 하면 배우자가 부처님이나 천사로 보인다 .
허경영 선생은 선거법 위반으로 집이 경매로 넘어가는 등 모든 것을 잃었을 때도 하심을 실천했다 .
길에서 주운 돈 7천만 원을 주인에게 돌려준 일화는 무심(無心)의 경지를 보여준다 .
국가 예산은 국민이 떨어뜨린 돈이며, 허경영 선생은 이를 찾아 국민에게 돌려줄 것이다 .
일심(一心):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것이다 .
여러 이성에게 마음을 두지 않고 한 사람에게 집중하는 것이다 .
이는 스님들도 어려워하는 경지이다 .
무심(無心): 마음을 비우는 것이다 .
일심이 된 후에 마음을 없애는 단계이다 .
허심(虛心): 허경영 선생을 부르는 것이다 .
국민들이 허경영 선생의 공약을 처음에는 비웃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절실함을 깨닫게 될 것이다 .
제7절: 부정선거에 대한 견해
허경영 선생은 부정선거는 우리나라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
3.15 부정선거 이후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 .
선거에 진 사람들이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것은 거짓말이다 .
땅굴과 부정선거는 거짓말이다 .
허경영 선생은 어떤 당의 편도 들지 않는다 .
진 사람은 말이 없어야 하고, 철저히 반성해야 한다 .
기득권 정당들은 그동안 너무 많은 것을 받아먹었다 .
허경영 선생은 어떤 부정선거로도 막을 수 없는 ‘낭중지추(囊中之錐)’와 같다 .
부정선거를 막기 위해 미리 선언하고, 인터넷 서명 운동을 통해 지지자를 확보할 것이다 .
인터넷이 있는 한 부정선거는 불가능하다 .
우리나라 공무원들은 부정선거를 할 만큼 썩지 않았다 .
제8절: 주문과 백궁
종교인들이 외우는 ‘아멘’,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등은 힘이 없는 주문이다 .
허경영 선생의 이름이 우주 백해를 열어주는 주문이자 키이다 .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몸이 그와 연결되어 행운이 온다 .
전쟁이 나면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게 될 것이다 .
허경영 선생의 이름은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다 .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가 들어와 힘이 생긴다 .
백해를 막으면 에너지가 들어오지 않는다 .
예수님이나 부처님의 이름은 힘이 없는 가짜 주문이다 .
허경영 선생의 이름은 백궁으로 가는 길을 열어준다 .
교회나 절에 가더라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허경영’과 같이 불러야 한다 .
미래에 온다는 미륵불도 힘이 없다 .
허경영 선생의 이름과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온다 .
이를 빨리 전파하여 사람들을 구해야 한다 .
사람들을 데려오는 것이 복을 쌓는 일이다 .
제9절: 백궁의 세계
불교의 사왕천,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타화자재천은 욕계에 속하며, 탐욕이 있는 곳이다 .
수미산은 은하계를 의미한다 .
이러한 세계는 인간의 욕망이 머무는 곳이다 .
그 위에는 색계와 무색계가 있으며, 그 위에 백궁이 존재한다 .
백궁은 우주를 만든 그 자체이며, 허경영 선생이 온 곳이다 .
석가모니나 예수와 같은 존재들은 백궁에서 온 것이 아니다 .
백궁은 5개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허경영 선생은 5층에 있다 .
백궁에 가면 자신의 후손들을 통제하고 데려올 수 있다 .
백궁에서는 원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
백궁에서 느끼는 기쁨은 지구의 4천 배에 달한다 .
이는 ‘다이몬’이라는 호르몬에서 비롯되며, 부작용이 없다 .
허경영 선생은 유튜브 시대에 왔기에 전 세계에 빠르게 알려질 것이다 .
예수님은 2천 년 만에 16억 신도를 얻었지만, 허경영 선생은 20년 만에 70억으로 바뀔 수 있다 .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핸드폰에 넣어 전파하면 그의 존재가 빠르게 알려질 것이다 .
예수님은 도리천에서 왔고, 석가모니는 도솔천에서 왔다 .
이러한 세계는 허경영 선생이 온 백궁과는 다르다 .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피를 흘렸고, 허경영 선생도 못 박힌 자국에서 피가 난다 .
이는 허경영 선생이 예수님을 보낸 자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
육계, 색계, 무색계는 한심한 사람들이 사는 곳이다 .
인간은 재판관이 되어 남을 평가하려 한다 .
이는 성경의 선악과를 따먹는 행위와 같다 .
남을 평가하지 말고, 상대방이 나를 어떻게 평가할지 생각해야 한다 .
미국인들은 인사에 빠르지만, 한국인들은 남을 먼저 재판하려 한다 .
허경영 선생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심판하지 않는다 .
가난하고 못 배운 사람들을 더 이뻐하고 도와주려 한다 .
남을 시기하고 재판하는 것은 선악과를 따먹는 행위이다 .
이러한 태도를 고쳐야 우리 민족이 잘될 것이다 .
모든 인간은 도둑과 같다 .
이러한 욕계에서 벗어나야 한다 .
허경영 선생이 말하는 세계와 예수님이 온 세계는 다르다 .
예수님도 기도를 할 때 땀방울이 피방울이 될 정도로 간절했다 .
제10절: 가정 문제와 경제 문제 해결
남편과 아들의 문제는 전생과 연관되어 있다 .
아들이 아버지의 DNA를 많이 받았다면, 아버지의 행동을 따라 할 가능성이 높다 .
이는 전생의 업보와 관련이 있다 .
이재용 부회장의 사례를 통해 팔복(八福)을 설명한다 .
이재용 부회장은 천복, 천재, 천관, 천귀, 천덕, 천수, 천복, 천문 등 8가지 복을 타고났지만, 처복은 없다 .
이는 전생에 약혼자를 배신한 업보 때문이다 .
다음 생에 좋은 배우자를 만나려면 현생에서 배우자에게 잘해야 한다 .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는 전생의 업보를 이해하고, 모든 가족을 사랑으로 보살펴야 한다 .
허경영 선생을 믿고 따르면 좋은 결과가 올 것이다 .
국민 대다수가 겪는 경제적 어려움은 허경영 선생의 국민 배당금 정책으로 해결될 것이다 .
결혼 수당 1억 원, 출산 장려금 5천만 원은 국민의 어려움을 해소할 것이다 .
정치인들이 국민의 돈을 낭비하고 있다 .
국민 배당금 300만 원이 지급되면 이혼율이 줄어들고, 경제 문제로 인한 갈등이 사라질 것이다 .
국민 배당금은 압류되지 않아 감옥에 가더라도 통장에 쌓인다 .
이는 국민에게 안정적인 삶을 제공할 것이다 .
현재 대한민국은 기업들이 돈을 벌어도 국민에게 혜택이 돌아오지 않는다 .
세금은 사라지고, 실업자와 노인만 늘어난다 .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할 것이다 .
월급쟁이들의 대출 부채를 국가가 갚아줄 것이다 .
이는 월급쟁이들의 걱정을 없애고, 은행 이자 부담을 덜어줄 것이다 .
국가 예산은 국민을 충분히 살릴 수 있다 .
자녀들의 결혼 문제도 국가 정책으로 해결할 것이다 .
20대에 결혼하는 부부에게는 국가가 혜택을 주고, 대기업 입사 시 가산점을 줄 것이다 .
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대기업에 들어갈 수 없게 할 것이다 .
결혼한 사람은 책임감이 있어 기업이 믿을 수 있다 .
젊은 독신주의 사회를 뒤집어엎을 것이다 .
제11절: 의료 문제와 치매 부모 부양
허경영 선생의 책 저작권은 하늘 재단에 귀속되며, 전 세계로 보급될 것이다 .
사유화되지 않고, 성경처럼 인류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
현재 의료 시스템은 비급여 항목이 많아 환자에게 부담이 된다 .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의료비 걱정 없이 치료받을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다 .
세계 1위인 한국의 의료 혜택을 더욱 보완하여, 병원에서 돈 낼 일이 없도록 할 것이다 .
요양병원에 부모님을 모시는 것은 고래장보다 더 비참하다 .
요양병원에서는 운동을 못 하게 하여 근육이 사라지고,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한다 .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으로 요양병원에 가지 않고도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
허경영 선생은 아픈 사람들을 직접 치유할 수 있다 .
2
.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과 사진의 의미
미국 방문 후 트럼프 대통령과 찍은 사진을 사람들에게 홍보 자료로 보여주십시오. 대한민국에서 문재인 대통령 다음으로 찍은 사진이며, 백악관 사진사가 찍어 잘 나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웃는 모습은 나도 처음 봤습니다. 저렇게 잘 웃지 않는 분인데, 나와 함께 있을 때는 배꼽을 잡고 웃었습니다. 넥타이, 양복 색깔, 키까지 비슷하여 모든 것이 커플 같았기 때문입니다. 미국 대통령을 웃게 만드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사진에는 반드시 이 사인이 있어야 진짜입니다. 이 사인은 금강산처럼 생겼으며, 내 양복과 트럼프 양복에 걸쳐 있습니다. 이 사인이 없으면 가짜입니다. 나는 사진을 찍을 때 매우 섬세하게 찍습니다. 다른 후보들은 표정이나 자세를 잘 모르지만, 나는 국민이 좋아하는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추구합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사진을 찍어야 합니다. 유경수 여사가 박정희 대통령과 사진 찍을 때 무릎을 굽혔던 것처럼, 트럼프도 나를 배려해 주었습니다. 한국 사람은 배려심이 많아 키도 줄여주고 몸도 옆으로 틀어줍니다. 트럼프처럼 활짝 웃으면 바보 같아 보일 수 있지만, 내 앞에서 저렇게 웃은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대한민국 5천만, 전 세계 70억 인구 중 트럼프와 사진 찍은 사람은 손가락 안에 듭니다. 내가 세계 대통령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트럼프가 불러주지 않으면 갈 수 없었습니다. 아무나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 역사적인 사진을 보고 정부나 아는 사람들은 진짜인지 검토하기 시작했을 것입니다. 이것은 진짜입니다.
- 한국 정치 상황 분석 및 미래 비전
내가 미국에 있는 동안 한국에서는 선거가 있었고, 여당이 압승했습니다. 야당이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경상도에서도 야당이 여당에게 모두 졌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오기 위해서는 잘된 일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경상남도와 전라남도를 합쳐 ‘전경도’로 만들 것입니다. 경상도 유권자 중 노년층은 경상도 출신이 많지만, 젊은층은 호남 출신이 더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이제 경상도를 무조건 자유한국당 세력이라고 말하면 안 됩니다. 껍데기는 문재인 대통령 쪽 여당이 다 이겼지만, 마음속에는 한나라당 후신들이 남아 있습니다. 이제 그 힘이 약해졌고, 그 자리를 내가 메울 것입니다.
나는 미국에서 많은 사람에게 이야기하느라 목이 쉴 정도였습니다. 비행기 안에서도 계속 대화했습니다. 우리나라를 홍보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나만 보면 질문이 쏟아집니다. 여러분도 나에게 질문하러 왔을 것입니다. 질문 하나에 두 시간씩 걸립니다. 이번이 다섯 번째 미국 방문인데, 대단히 열심히 한 것입니다. 하지만 내 몸은 미국 가기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목소리는 많이 써서 조금 쉬었지만, 목은 습도나 먼지에 예민합니다. 미국에서 오자마자 어제도 강의했고 오늘도 합니다. 미국에서도 계속 떠들고 많이 웃어줘야 했기 때문에 먼지 나는 곳에서 입을 벌리고 있었습니다. 바람이 불면 목으로 먼지가 들어옵니다. 미국 길거리에서 교포들이 사진 찍자고 하면 먼지 나는 곳에서도 입 벌리고 있어야 했습니다. 미국에서 상당히 고생했지만 보람이 있습니다. 트럼프가 행운아일까요, 내가 행운아일까요? 트럼프가 허경영 옆에 섰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나중에는 알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내가 우리나라 대통령이 되고 세계 황제가 될 때까지 일사천리로 나아갈 것입니다. 내년에 정치가 묶여 있던 것이 풀립니다. 10년간 정치를 못 하게 묶어 놓았지만, 허경영은 살아 있었습니다. 이제 내년에 ‘국가혁명당’을 만들 것입니다. 전국 조직은 다 되어 있으니 당만 등록하면 됩니다. 잠실 체육관에서 수백만 명이 모여 전당대회를 할 것입니다. 국가혁명당처럼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당은 없습니다. 다른 당은 입당만 권유하고 국회의원이 돈을 내며, 선거 때는 당원이 돈을 내야 하지만 국가 보조금이 500억, 1천억씩 나옵니다. 당원이 있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당비를 내는 당원도 전부 가짜입니다. 그런 우리나라 정당은 있으나 마나 합니다. 이제 국가혁명당이 나가면 국가를 개조할 것입니다. 내가 텔레비전에 나와서 장담하고 비명을 지르면 태풍 같은 바람이 불 것입니다.
나는 박근혜와 삼성 그룹이 위기에 처할 것을 4~5년 전에 정확히 예언했습니다. 앞으로 북한과 중국, 미국의 미래를 꿰뚫어 보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모두 다르게 내다봅니다. 여러분의 시야는 인간의 시야입니다. 박근혜가 51%로 당선될 것이라고 했는데, 51.6%로 당선되었습니다. 맞췄습니까, 못 맞췄습니까? 맞췄습니다. 그다음 청와대가 구설수에 휘말릴 것이라고 했는데, 최순실 사태로 비서실장부터 잡혀갔습니다. 그걸 미리 이야기했습니다. 그 당시 내다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다음에 촛불 시위가 일어나고, 탄핵되고, 4년 만에 쫓겨나고, 개헌을 하려다가 쫓겨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여섯 가지를 5년 전에 텔레비전 생방송에서 이야기했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을 미리 볼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기억은 색수상행식, 즉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에서 만들어집니다. 박근혜가 쫓겨나는 것을 5년 전에 미리 본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대통령이 탄핵되는 것을 처음 봤을 것입니다. 그런 감각, 인식, 반응, 정보가 머리에 없습니다. 허경영은 이런 지식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신인은 여러분의 두뇌와 무한한 차이가 있습니다. 이 무한한 능력이 아니면 그런 것을 볼 수 없습니다.
- 우주론과 인간의 번뇌
여러분의 세포는 방바닥에 눕혀 놓은 은하계와 같습니다. 가운데 배 부분이 볼록하고 양쪽으로 늘어져 있습니다. 그중 머리 부분이 한반도가 있는 태양계가 있는 곳, 즉 남선부주입니다. 우리 은하계가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은하단이 12억 개, 다시 12억 개의 은하운이 모인 것이 은하운입니다. 그 은하운이 12억 개, 그것이 모인 것이 백궁까지 올라갑니다. 전 우주에 있는 은하계는 어마어마합니다. 그 은하계에서 전부 백궁으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지구에서 천만 명 정도가 백궁으로 가게 되어 있는데, 내가 옴으로써 그 사람들이 뽑히는 것입니다. 내가 와서 그 천만 명이 지구에서 백궁으로 가면 그것이 지구가 여태까지 거둬들인 보람입니다. 여기 온 사람들을 보면 점점 얼굴이 좋아집니다.
색수상행식은 안이비설신의와 색성향미촉법에서 나옵니다. 이 두 가지가 6×6=36으로 곱해집니다. 눈은 색을 바라봅니다. 안이비설신이는 색성향미촉법을 서로 만나는 것입니다. 여기에 현재, 미래, 과거 3을 곱하면 108가지가 됩니다. 순식간에 108가지 번뇌가 머릿속에 만들어집니다. 꽃을 보는 순간 10여 가지 생각이 떠오르고, 예쁜 여자를 보는 순간 10여 가지 번뇌가 생깁니다. 집에 있는 아내와 비교하며 예쁘다고 생각합니다. 그 여자가 미소를 지으면 모든 번뇌가 사라지고 그 여자 하나로 마음이 통일됩니다. 도덕과 윤리, 장인 장모도 사라지고 바로 그 여자에게로 가게 됩니다. 여자가 손가락을 까딱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사람의 번뇌는 6×6=36에 현재, 미래, 과거가 곱해져 108가지가 생긴다고 했습니다. 왜 현재, 미래, 과거가 곱해질까요? 옆 사람이 핸드폰으로 카드 결제 문자를 보는 순간, 나도 결제해야 할 날이 다가오는 것을 미리 걱정합니다. 미래가 곱해지는 것입니다. 어제 술집에서 카드를 긁은 것이 걱정되고, 옆 사람이 이 카드를 보면 어떻게 될까 걱정합니다. 과거, 현재, 미래의 고통이 다가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108번뇌입니다. 그것이 색수상행식으로 머리에 저장되어 정보가 됩니다. 아내에게 싫은 소리 하나 못 하고 이 오온을 가지고 끙끙 앓게 됩니다. 이것이 수갑입니다. 우리를 얽매는 것이 오온입니다. 허경영은 이것을 해소해 주는 사람입니다.
- 예언과 신인의 능력
삼성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기 일주일 전에 쓰러질 것이라고 예언했는데, 5일 만에 쓰러졌습니다. 이재용 부회장이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지 않으면 몇 년 안에 감옥에 갈 것이고 삼성은 위험하다고 했습니다. 3년 동안 아무 이상 없어서 바꾸지 않았는데, 삼성 핸드폰 배터리가 터져 100조 원의 손해를 봤습니다. 그때 내 말을 듣고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꿨다면 100조 원이 날아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나는 그것을 미리 알았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을 겪어본 적이 없습니다. 삼성 임원들도 겪어본 적이 없습니다. 색수상행식이 없는 것이 신인입니다. 그런 신인을 하찮게 여기면 안 됩니다.
기독교에서는 메시아가 도둑처럼 온다고 했습니다. 도둑이 명찰 달고 옵니까? 몰래 밤중에 옵니다. 하늘궁에 와 있는데도 알아보지 못합니다. 예수가 나타났을 때 유대인이 알아보았습니까? 한 사람이 알아봤는데, 눈이 장님이 되고 나서야 알아본 바울이라는 사람이었습니다. 바울이 우연히 알아보게 된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을 다 때려죽이다가 너무 많이 죽이니 갑자기 뭐가 보였는데 그게 예수였습니다. 많은 유대인 중에 예수를 알아본 사람은 장님이 되고 나서야 알아본 한 사람뿐이고, 12제자는 다 도망갔습니다. 당시 예수는 33살이었고, 12제자는 모두 20대였습니다. 지금 젊은 애들이 그렇게 몰려다니는 것과 같습니다. 누더기 옷을 입고 맨발로 다니는 것이 당시 기독교였습니다. 내가 도둑처럼 왔고, 예수도 도둑처럼 왔습니다. 누가 알아볼 수 있겠습니까? 안 알아봐도 상관없습니다. 알아보면 골치 아프고 재미가 없어집니다. 갑자기 몇만 명이 오면 나는 한 사람도 못 구합니다. 차라리 우리끼리 이렇게 지내다가 나중에 천만 명이 오더라도 전 세계에서 올 것입니다. 그때는 알아서 처리하겠지만, 지금은 조용히 있는 것이 좋습니다.
나는 여기서 ‘공치기’나 하다가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대통령은 공치기입니다. 시간 낭비입니다. 대통령이 축구 골대에 발 맞춰 차서 골을 넣는 것과 같습니다. 종교적인 것과 전혀 관계없습니다. 그다음에 세계 통일하고 심판에 들어갈 것입니다. 세계가 전부 대통령이 되는 그 순간, 공치기 하는 놈인 줄 알았더니 심판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눈동자가 얼마나 어리석은지, 야구를 할 때 투수가 공을 때리면 여러분은 정확하게 본다고 생각하지만 착각입니다. 공이 맞아 날아가고 한 선수가 달려와 동그라미 안에 들어가는데 공도 같이 들어갑니다. 감독이 “아, 공이 먼저 들어왔다”고 합니다. 선수가 이의 제기를 하면 컴퓨터로 돌려봅니다. 요즘은 슬로 카메라로 돌리면 80% 이상이 심판이 잘못한 것입니다. 이의 제기하면 거의 80% 이상이 이의 제기한 사람 말이 맞습니다. 왜 그럴까요? 감독은 가까이서 보지만 순간 카메라보다 못합니다. 인간의 눈은 카메라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감독은 그것만 배운 사람이고 평생 그것만 한 사람인데도 그렇습니다. 슬로 비디오로 판독하면 선수 말이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간의 눈은 기계만도 못합니다. 정확하게 본 것 같지만 착각입니다.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눈을 어떻게 신뢰할 수 있겠습니까?
- 이심전심과 정치 개혁
나는 ‘이심전심’ 전법을 씁니다. 허경영이 트럼프 앞에 나타나면 트럼프가 웃습니다. 내가 아이들 앞에 나타나면 아이들이 웃습니다. 왜냐하면 이심전심으로 만들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허경영 하면 설명을 듣지 않아도 대통령 선거 때 “저 사람이면 우리나라를 맡겨도 괜찮겠다”는 믿음이 순식간에 생깁니다. 그 믿음은 바뀌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나를 미워할수록 더 관심을 가집니다. “저 미친놈이 이번에는 무슨 이상한 소리를 하나” 하면서 텔레비전에 내가 나올 때 알려달라고 합니다. 남편들이 술 마시면서 지켜봅니다. “저 사람이 또 오늘 무슨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 대통령은 안 찍어줄 텐데 한번 보자”고 합니다. 그러다가 미쳐서 난리가 납니다. “당신 허경영 안 믿어?”라고 아내에게 묻습니다. 아내는 “당신 언제 허경영 광팬이 됐어? 맨날 미친놈이라고 하더니”라고 합니다. 남편은 “오늘 보니까 미친놈 아니야. 이상한 믿음이 가네. 대한민국 정치인들을 잡으려면 저 사람뿐이야. 저 사람은 진짜 무슨 일을 저질러도 악한 일을 할 사람 아니야. 저 사람은 한번 맡겨 놓으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목숨을 바칠 사람이야”라고 합니다. 내가 그런 말을 하지 않아도 이심전심으로 전해집니다. 내 TV 토론을 보면 마음이 확 굳어집니다.
이제 야당도 없고 여당이 독주하는데, 저 사람들에게 계속 맡기기는 불안합니다. 허경영은 미국과 중국을 가지고 놀 수 있는 사람입니다. 옛날 같으면 여당이 집권하면 야당이 복수하고, 야당이 집권하면 여당이 복수하는 그림은 이제 그만 보고 싶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거기에 불을 붙일 것입니다. TV 토론에서 “여당이 집권하면 야당 대통령을 잡아넣고, 야당이 집권하면 전직 여당 대통령을 잡아넣는 이런 민족이 세계 어디 있습니까? 이제 끝냅시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허경영을 찍으면 대한민국이 미국과 중국을 리드하고, 여야가 복수하는 일은 끝날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전직 대통령을 잡아넣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국민들이 이해할 것입니다. 중도적인 인물이 한 번쯤은 나와야 이 복수전이 끝납니다.
이제 우리 복수전은 끝내고 미국과 중국을 우리가 주물러야 하는데, 그런 머리를 가진 사람은 허경영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왜 대통령이 되자마자 한국 대통령도 아닌 사람을 만나나?”라고 할 것입니다. 그것은 이유가 있습니다.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세계를 주무를 머리가 있으니, 저자를 뽑으면 믿을 수 있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한국 정치가 너무 썩어 있으니, 300명의 국회의원들을 정신 교육대에 일단 자동으로 집어넣을 것입니다. 국민들이 TV 토론에서 여당 야당 후보가 나에게 대들면 “너희는 복수의 눈으로 여당을 바라보고, 여당은 복수의 눈으로 야당을 바라보는데, 그거 가지고 나라 발전은 없다. 나는 복수하러 온 사람 아니야. 대한민국 국민을 살리기 위해 왔지, 복수하기 위해 와 있는 사람 아니야. 그러니 여당 국회의원도 좀 들어가 줘야 되겠고, 야당 국회의원도 좀 들어가 줘야 되겠어”라고 말할 것입니다. 당선되면 바로 시행될 것입니다. 국민들이 “허경영은 국민 투표를 거쳐야 해”라고 할 필요 없이 바로 집행될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는 그 순간, 우리나라 많은 사람들의 우울증이나 체증이 다 없어질 것입니다. 그다음부터 생일날 생일 선물이 나오고, 국민 배당금이 나오고, 모든 지방 예산은 국가가 통제할 것입니다. 지방세가 없어지고 국세로 바뀌며, 지방 공사는 전부 국가 공사 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해야 합니다. 지방자치단체장과 교육감은 대통령이 임명할 것입니다.
아무나 선거에 뽑혀서 하는 그런 곳은 미국의 캘리포니아 주처럼 적자가 나고 망한 정부가 많습니다. 우리나라도 그렇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장들을 보면 완전히 도둑놈 같습니다. 건설회사 사장 하던 사람이 지방자치단체장으로 뽑히기도 합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여러분이 뽑은 구의원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제대로 보지도 않습니다. 구청장들을 보면 얼굴이 감옥 갈 사람 같습니다. 청렴한 공무원들을 놔두고 왜 도둑놈 같은 사람들을 돈 들여가며 뽑는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 호주머니로 가야 할 국민 배당금이 다 없어집니다. 예산이 없다고 내 앞에서 말하는 장관은 그날로 목이 날아갈 것입니다.
최근 신문에서 결혼 출산 수당 100조 원이 출산을 위해 날아갔는데, 어떻게 썼는지 비판하는 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30조 원을 쓰고 낳는 사람은 30만 명입니다. 한 사람당 1억 원을 받아야 하는데, 5천만 원도 주지 않고 뭘 연구한다고 돈을 다 씁니까? 애 낳는 것은 연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회의할 필요도 없습니다. 돈 5천만 원씩 나눠준다고 발표하면 끝입니다. 뭘 연구합니까? 국민 수준이 얼마나 높은데 돈 따먹기나 하고 앉아 있습니까? 그 30조 원은 국민 배당금입니다. 왜 지방자치 선거를 합니까? 단체장은 대통령이 임명하고, 지방자치 시의원, 구의원 제도를 없애야 합니다. 안 그러면 우리나라 망합니다. 그 사람들 월급도 아깝지만, 그 사람들을 뽑는 데 1조 원이 들어갑니다. 그걸 국가가 부담합니다. 여러분 배당금에서 나가야 할 돈입니다. 예산을 줄일 곳이 수십만 군데입니다. 나는 일반 사람과 두뇌가 달라서 첫눈에 다 압니다. 여러분은 모르니까 속이 편하지만, 나는 국가 예산 집행하는 것을 보면 열불이 나서 못 살겠습니다.
내가 오늘 밤 12시까지 해도 정신없을 것입니다. 이것을 TV 토론할 때 재미있게 할 것입니다. 그때는 웃으면서 할까요? 아니면 눈에 불이 나올 것입니다. “저 사람은 하고도 남는다”고 할 것입니다. 지혜진능 유튜브에서 확인했습니다. 내 유튜브를 미국 백악관도 봅니다. 유튜브 안 보는 곳이 없습니다. 어제 강의하러 가는데 어떤 부부가 나를 보더니 “잠깐만 좀 보자”고 했습니다. 내 유튜브를 본다고 하면서, 내가 그렇게 해박한 줄 몰랐다고 했습니다. “허 선생님 강의를 들어보니 허 선생님은 100% 우리나라를 바꿀 수 있는 분이네”라고 했습니다. 자기는 오늘 아들이 무슨 일이 있어서 나왔는데 다음에 오겠다고 하면서 유튜브 때문에 재미로 산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 고위 공직자들이 대포폰으로 전화가 많이 옵니다. 자기 전화로 전화할 수 없어서 대포폰으로 전화하는데, “정말 존경합니다. 허 선생님 제발 좀 대통령 좀 나와달라”고 합니다. 자기들은 직감하고 있습니다. “허 선생님이 우리나라를 바꿀 사람은 허 선생님밖에 없다는 것을 자기들 알고 있다”고 합니다. 소문이 쫙 퍼졌습니다.
그저께는 밥을 먹는데, 미국에서 내 유튜브 보는 사람이 밥값을 냈습니다. 밥값 낸 것도 몰랐습니다. 밥 먹고 나가려는데, 아까 앉아서 유튜브 봤다는 그분이 냈다고 했습니다. 식당 주인과 서로 내겠다고 옥신각신했습니다. 둘 다 내 유튜브를 보는 사람이었습니다. 식당 주인도 보고, 이 사람도 봅니다. 유튜브를 보니까 재미있다는 것입니다. 재미로 보다가 난리가 난 것입니다.
내가 진짜 대통령이 될 때는 TV 토론에서 특수한 행동을 할 것입니다. 내 눈빛이 유권자들에게 나가면 유권자들의 100%가 이해찬이 붙는다고 했습니다. 100% 들러리가 붙는다고 했습니다. 모든 방송사도 100% 들러리와 이해찬이라고 했는데, 왜 그 사람들이 떨어졌을까요? 도저히 안 되는 것입니다. 트럼프는 대통령 되기 10년 전에도 파산했습니다. 파산만 다섯 번 했습니다. 방송국도 하나 차렸는데 파산했습니다. 트럼프가 만든 모든 것이 부동산에서 알거지가 된 것이 다섯 번째입니다. 대통령 나오기 10년 전에 파산해서 거지가 되었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파란만장한 사람입니다. 미국 혁명을 만들어 개혁당을 만들어 대통령에 나왔다가 후보도 되지 못하고 떨어졌습니다. 그것이 대통령 당선되기 15년 전입니다. 그 사람은 대통령에 몇 번 도전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마지막으로 붙었던 그 사람이 왜 사업만 하면 망가졌을까요? 운이 좋게 이번에는 10년 전에 파산했는데도 다시 일어나 대통령이 되어 그것을 만회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나를 만날 때 둘 다 풍파를 겪었습니다. 그 사람은 내가 바라볼 때는 온몸에 병이 있습니다. 몸에 병이 있는데도 독일 사람이니까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환자입니다. 나이는 많습니다. 46년생입니다. 나보다 네 살 많습니다. 46년생인데 그 거구를 이끌고 그렇게 바쁘게 다니면 얼마 안 가서 쓰러질 것입니다. 하지만 미국 대통령이고 나와 잘 지내니 오래 버티게 해줘야 합니다.
다음 대통령이 나올 때까지 여러분은 재미있는 드라마가 예비되어 있습니다. 나는 항상 약한 척하면서 나아갈 것입니다. 힘이 없는 척해야 솔직해서 잡히지 않습니다. 힘이 없는 척하니 도둑처럼 움직이는 것입니다. 나중에 대한민국이 바로 설 때, 파도가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가는 것처럼, 약한 척하지 않으면 올라갈 수 없습니다. 미국 LA에 갔을 때 서핑 타는 것을 봤습니다. 파도가 오면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갑니다. 내려가는 탄력을 이용해야 합니다. 어딘가 모르게 비실비실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그래서 음악도 만들고, 코미디 프로그램도 나가고, 약하게 하면서 사람도 고쳐주고 에너지도 줄 것입니다. 저쪽에서 바라볼 때는 허경영이 관역이 보이지 않습니다. 화살을 쏘려고 보면 코미디 같고, 의사 같고, 신인 같고, 멍청이 같고, 미친놈 같고, 정치인 같고, 예술가 같고, 목사님 같고, 대사님 같습니다. 화살을 쏘려니 관역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쟤는 놔둬 버려”라고 할 것입니다. 그것이 결정적인 순간에는 하나로 딱 될 것입니다.
-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 하심, 일심, 무심, 허심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은 첫째가 하심입니다. 마음을 낮추는 것입니다. 나는 처음에 하심을 하여 도둑처럼 변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도둑처럼 와야 하니까요. 인간을 만든 자가 인간들에게 도둑처럼 오는 것입니다. 하심을 하면 남편이 아내가 부처님이나 관세음보살로 보이고, 아내가 천사로 보이며, 남편이 기둥서방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둘째는 일심입니다. 마음을 하나로 바꾸는 것입니다. 집에 아내가 있고 밖에 예쁜 여자가 있다면 마음이 두 개가 됩니다. 이럴 때는 마음을 하나로 딱 잡아야 합니다. 아내를 제쳐두고 다른 여자를 보든, 다른 여자를 제쳐두고 아내를 보든, 머릿속에 한 여자만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면 일심이 되는 것입니다. 절에 있는 스님들도 “저 신도가 예쁘냐, 저 신도가 예쁘냐” 하다가 한평생을 보냅니다.
일심이 된 다음에 마음을 없앨 수 있습니다. 무심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때는 마음이 지워집니다. 한 사람만 생각하면 지겹다가도 싹 없어집니다.
무심 다음에는 허심을 넣어야 합니다. 허경영을 불러야겠다고 허심으로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국민들이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는 과정을 보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노래 부르고 딴따라처럼 나와서 이상한 사람으로 보였고, 공약도 들어본 적 없는 것이었습니다.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 저런 미친놈이 있나?”라고 했지만, 10년, 20년이 지나니 세상에 그 공약이 다 절실해졌습니다. 자기들이 뭘 잘못했는지 깨닫는 것입니다. “야, 그런데 출산 수당을 30조 원이나 퍼붓는구나. 쟤들이 급한 건 알았구나”라고 할 것입니다. 이것이 하심입니다. 내가 낮은 자세로 나타나 나머지에서 무섭게 살 것입니다.
하심, 일심, 무심을 거쳐 허심 단계에 이릅니다. 무심이 무엇이냐? 내가 선거법 위반으로 잡혀갔을 때, 나오니 내 집이 경매로 다 넘어갔습니다. 국가에서 다 치워버렸습니다. 내 집은 만 평이었고, 꽁이 와서 노는 멋진 집이었습니다. 그 집에 항상 내가 혼자 있었습니다. 지지자들 중 우리 집에 왔던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집이 나를 잡아넣어 놓고 싹 없어졌습니다. 그 자리에 내가 있는 동안 은평 뉴타운을 지어버렸습니다. 서울시가 수용하여 아파트 단지를 만들었습니다. 나오니 기가 막혀 골목을 걸어가는데, 집을 구해야 했습니다. 어느 동네를 지나가는데 이삿짐 나르는 여자 몸에서 봉투가 툭 떨어졌습니다. 돈 7천만 원이 들어 있었습니다. 봉투에 금액이 적혀 있었고, 잔액이 6천7백 얼마 남았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돈이 7천만 원 정도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걸 잡는 순간 주차장에 쫓아가 내 차를 몰고 쫓아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내 차를 골목에 세워 놓았는데, 그 차는 쏜살같이 달렸습니다. 그 여자는 남편에게 쫓겨날 것입니다. 그 돈 내가 안 가져갔습니다. 목숨을 걸고 위험한 중앙선을 침범해 가면서 그 차를 잡았습니다. 나는 운전도 잘합니다. 내 롤스로이스를 누가 타면 현기증이 난다고 할 정도로 잘 달립니다. 여러분처럼 언제 죽을까 하는 걱정이 없으니 아무리 가도 죽을 염려는 없습니다. 가서 그 차를 잡으니 운전수가 나에게 욕을 했습니다. “가게는 차를 왜 가로막냐”고 했습니다. “잠깐 서시오” 하고 돈을 꺼내 아주머니에게 “이 봉투가 길에 떨어졌다”고 했습니다. 그 아주머니가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이사를 못 들어갈 상황이었습니다. 남편과 아이들이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이 여자의 신세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날 이사를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돈도 얼마 안 되는 전셋집이었습니다. 불량한 사람이 주웠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그 여자가 집에 도착하기도 전에 은행 가서 다 바꿔 버렸을 것입니다. 수표는 수표대로 바꾸고 말입니다.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내가 그걸 봤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그래서 내가 갖다 주니 그 여자가 눈물을 흘리며 비명을 질렀습니다. 봉투를 못 들고 “이게 왜 거기 있냐”고 했습니다. 자기 옷을 보니 없었던 것입니다.
그런 하심, 무심, 돈을 봐도 무심입니다. 그 돈을 보고 “야, 이게 돈이다” 하면 이미 그 사람은 무심이 안 된 것입니다. 질서 있게 이것은 저 사람 것이니 저 사람에게 줘야 합니다. 그 주인을 찾아주는 것이 여러분이 앞으로 해야 할 일입니다. 국가 예산이 바로 여러분이 떨어뜨린 돈입니다. 500조 원이 여러분이 차 타다가 떨어뜨린 돈입니다. 여러분에게 매월 150만 원씩 길바닥에 떨어지는 것을 못 찾고 있는 것입니다. 부부가 300만 원을 못 찾고 있는 것입니다. 1년에 몇천만 원을 못 찾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찾아서 여러분에게 다 갖다 주는 것입니다. 그런 믿음이 있는 사람이 아니고는 여러분 돈을 찾아줄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살아서는 낙원에서 살고 죽어서는 백궁으로 가는 길목에 와 있습니다. 한국에 많은 사람에게 알려주십시오. 시간이 없으니 끝내겠습니다.
- 부정선거에 대한 견해와 허경영의 대책
부정 선거는 우리나라의 3.15 부정 선거가 마지막이고, 그 이후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금 일각에서 선거에 진 사람들은 부정 선거 이야기를 들고 나오지만, 우리나라에는 부정 선거가 존재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 언론이나 한국당 후신들이 나온 당들은 지금 야당들이 부정 선거를 이야기하는데, 그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거짓말은 딱 두 가지, 땅굴과 부정 선거입니다. 나는 어느 당 편도 들지 않습니다. 진 사람은 말이 없어야 합니다. 진 사람은 철저히 반성해야 합니다. 기득권 보고 정당 그동안 집세, 월세 너무 많이 받아먹었습니다. 근로자 그만큼 괴롭혔으면 됐지, 또 부정 선거까지 들고 나오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어느 정당의 팬이 아니라 올바른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지도자로 뽑아야 합니다. 호주머니 속 송곳은 삐져나올 수 있습니다. 그것을 ‘낭중지추’라고 했습니다. 허경영은 어떤 부정 선거로도 막을 수 없습니다.
어떤 방법이 있냐? 부정 선거를 못 하게 미리 선언을 해 버리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지지하는 사람은 인터넷에서 서명 운동을 받아, 찍었다는 사람은 서명을 받아 버리면 허경영에게 서명하는 사람이 몇천만 명이 될 때 어떻게 되겠습니까? 조금만 의심스러울 때는 모든 사람이 서명했다는 사람은 인터넷에 들어와서 확인합니다. 그러면 합격권에 들어간 표가 나옵니다. 인터넷이 있는 한 부정 선거를 할 수 없습니다. 나를 찍은 사람은 체크해 달라고 하면 됩니다. 부정 선거는 걱정하지 마십시오. 우리나라 공무원들이 부정 선거를 할 만큼 썩지 않았습니다. 돈 관리 하나 못 해서 그렇지.
- 주문의 힘과 허경영의 이름
모든 주문 중 가장 많이 하는 주문은 무엇입니까? “아멘”입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도 주문입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방금 읽은 “천지장력 전화위복 만당하기 생상 상조이성지 항마축지 인자항습 인자부”도 힘이 없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가짜입니다. 이 세상에 우주 백회를 열어주는 주문은 없습니다. 허경영, 내 이름이 주문입니다. 그것이 우주 열쇠를 여는 키입니다. 그러면 당신의 몸이 나와 연결되어 내가 당신을 책임지게 되는 것입니다. 행운이 오는 것입니다. 지금 전쟁이 났다면 내 이름을 부르지 않는 자가 가장 배짱이 좋은 사람입니다. 오히려 나를 욕하던 사람도 그때는 “허경영, 허경영” 하고 돌아다닐 것입니다. 자기 아이들에게도 “너 지금 전쟁 났는데 학교 가다가 총 맞을지 모르니 허경영 부르고 다녀”라고 할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먼저 할 것입니다. 이미 이것이 전 세계로 퍼져가고 있습니다. 허경영이라는 주문이 전 세계로 퍼져가고 있습니다.
내 이름은 주문에 걸려도 실수를 하지 않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하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손으로 백회를 막아 보십시오. 우주에서 오는데, 우주를 접선 줄여 블랙홀을 만들어 이리로 들어옵니다. 120억 광년 거리를 1cm 이하로 줄여 버리는 것입니다. 그럼 여기서 바로 들어옵니다. 여기가 백궁에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축소를 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거리가 가까워져 버린 것입니다. 우리 지붕 위에 백궁이 와 있는 것입니다. 그 거리를 내 마음대로 줄였다 늘렸다 합니다.
“허경영” 하면 떨어지지 않아야 하는데, 손으로 백회를 막으면 떨어집니다. 이것이 들어오는 구멍입니다. 백회를 떼고 “허경영” 해 보십시오. 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님, 예수님”은 주문이 아닙니다. 가짜 주문을 종교인들이 외우고 있는 것입니다. “부처님, 부처님”도 주문이 아닙니다. “메시아”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은 이상한 종교에 빠져 있습니다. 그거 하면 안 됩니다. 부르려면 부르십시오. 하지만 허경영으로 바꿔야 합니다. 교회나 절에 가더라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허경영”이라고 하십시오. 예수라는 사람이 나쁜 것으로 포장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 사람을 왜 우리가 욕할 필요가 있습니까? 부처님을 왜 욕합니까? 그럴 필요 없습니다. 그러나 미래에 온다는 미륵 부처님, “미륵” 해 보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나는 당신과 처음 봅니다. 어떻게 해서 왔습니까? 신도님 며느리를 따라왔습니다. 며느리 때문에 인연으로 왔습니다. 에너지가 나오는 글자는 이 우주에 허경영뿐이고, 에너지가 나오는 사진도 허경영뿐입니다. 그것을 알면 빨리빨리 전해야 사람을 구하는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사람을 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그것을 안 하고 “내 몸만 구해달라”고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복이 적습니다. 여기 한 사람씩 데려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정수가 높습니다. 내 눈에 들어옵니다. 사람들이 올 연구를 하십시오.
- 백궁의 세계와 영적 성장
우리가 있는 곳은 사왕천입니다. 사왕천 위에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타화자재천이 있습니다. 이것이 1, 2, 3, 4, 5, 6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위로 계속 올라가 비상비비상천까지 쭉 올라갑니다. 그것이 28천입니다. 그 위에가 백궁입니다. 백궁과 야마 도솔천에 있는 수미산은 다릅니다. 수미산은 은하계의 모습을 말합니다. 은하계가 이렇게 생겼는데, 이것을 수미산이라고 합니다. 지구인들이 있는 곳은 약간 이쪽에 있습니다. 사왕천이나 도리천, 야마천에 있는 33천과 백궁에 있는 33천은 다릅니다. 여러분은 비상비비상천까지밖에 모릅니다. 그 이상을 내가 처음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불교 석가모니가 이 정도로 알아낸 것입니다. 이것은 지상 세계, 천상 세계입니다. 백궁은 우주를 만든 그 자체가 있는 곳이기 때문에 내가 여기서 왔고, 석가모니나 이런 사람들이나 이런 세계는 절대 여러분의 세포를 움직일 수 없습니다. 석가모니가 온 곳은 도솔천이고, 예수가 온 곳은 도리천입니다. “도리천” 해 보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도솔천” 해 보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이런 곳은 전부 관계가 없습니다. 이런 곳은 인간들의 욕망이 머무는 곳입니다. 사왕천이나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타화자재천은 탐욕이 있는 곳입니다. 이것을 벗어나면 색계가 나옵니다. 색계는 18천이 쭉 올라가는데, 그것은 욕계와 다릅니다. 그 위에 무색계가 있습니다. 그 무색계 위에 백궁이 있습니다. 무색계는 색이 없는 곳이 아닙니다. 색은 존재하지만 무색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가 다 색과 연관이 있는 곳입니다.
이 사람이 무일푼이라고 해서 돈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국가에 13억 원을 투자한 사람입니다. 지금 돈이 무일푼이라도 국가에서 볼 때는 돈을 맡길 곳이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미국으로 치면 시민권자입니다. 시민권자는 미국의 재산에 3억 분의 1이 자기 것입니다. 미국에 있는 모든 빌딩에 지분이 있습니다. 예수가 오거나 석가가 왔다는 이런 세계는 나와 완전히 다릅니다. “예수님, 예수님” 하면 힘이 없습니다. “부처님, 부처님”도 힘이 없습니다. 이런 곳은 인간들의 욕망이 있는 곳입니다.
“허경영, 허경영” 하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생각하든 허경영을 생각하든 둘 중에 하나만 생각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생각하면 떨어질 리가 없습니다. 예수님을 생각해 보십시오. 힘이 쭉 빠집니다. 부처님을 생각해 보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이 양반은 다른 사람보다 힘이 세지만, 예수님, 석가모니 하니 떨어집니다. 허경영은 원천적으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을 파이프렌치처럼 해서 팔을 비틀어 떼면 떨어질 수 있지만, 테스트는 이렇게 떼보는 것입니다. “허경영, 허경영” 하면 안 떨어지고, “예수님, 예수님” 하면 힘 안 줘도 떨어집니다. “부처님, 부처님”도 힘 안 줘도 떨어집니다. 육도는 욕계입니다. 욕계는 욕심으로 가득 찬 세계입니다. 그것이 제일 낮은 사왕천입니다. 불교는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사왕천에도 은하 우주선을 타고 다니는 인종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왕천도 지구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안드로메다나 여러 성들이 있습니다. 그 성들은 전부 인간과 똑같은 욕심이 있는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이것이 사왕천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왕천에서도 남선부주에 있으니 한쪽으로 치우쳐 있습니다.
예수가 33천에서 왔다고 하는데, 이 33천은 도리천이니 우리와 완전히 은하운이 다른 곳에서 왔습니다. 거기가 하늘은 맞지만, 내가 온 곳과는 다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나를 예수의 화신이라고 합니다. 여기 못 박힌 자리에 피가 납니다. 심심하면 피가 납니다. 트럼프 만나러 가기 전에 피가 났고, 김기상 고문 돌아가실 때 피가 났습니다. 못 박힌 자국이 항상 있습니다. 예수도 도리천에서 왔다는 말은 예수님의 손이 떨어진다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가 돌아가면서 “다음에 오는 보혜사는 나를 괴롭히는 자는 용서를 받지만, 내 이후에 오는 자 그 자를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저 세상에서도 영원히 용서받을 길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가 온 것입니다. 그 사람의 몸을 사역을 뒤집어쓰고 왔지만, 나는 그 위에서 그를 보냈던 실제가 지상에 처음 온 것입니다. 예수는 매력을 올리거나 이런 것을 할 수 없습니다. 병은 고치지만 말입니다. 나는 그의 화신을 입고 왔지만, 그를 보냈던 자가 직접 예수가 죽을 때 “하나님이 잔을 거두어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성경을 만들 때 성부, 성자, 성신을 만들어 삼위일체를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만들어 버리면 예수가 하나님과 동격이 된 것입니다. 내가 내려온 것은 그 자가 나에게 “이 잔을 거두어 주면 안 되겠습니까?” 하던 자가 나입니다. 내가 거두어 주지 않았기 때문에 죽은 것입니다. 이미 예정된 코스입니다. 그런 임무를 가지고 오는 자들은 이 못 박힌 자국을 여러분에게 보여주기 위해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피가 터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봐야 그와 관계된 자라는 것, 그를 보냈던 자라는 것을 아니까 내가 그것을 가지고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영을 쪼개서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보낸 자, 내가 보낸 자는 내리인 것입니다. 그렇지만 결제는 받아야 합니다. “이 잔을 좀 거두면 안 되겠습니까?”라고 이야기합니다. 유다는 예수가 능력자이니 고발하면 로마가 박살 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건드렸다가는 큰일 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를 고발해 놓고 망을 봤습니다. 망을 보니 예수를 막 두들겨 패는데, 예수가 아무렇지도 않게 죽어가는 것입니다. 또 십자가에 매달려 죽는 것입니다. 유다가 자살해 버립니다. “야, 내가 판단을 잘못했구나”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예수가 로마 병사들을 눈빛으로 다 잡아 버릴 줄 알았는데, 아무 행사도 안 하니 유다가 실망한 것입니다.
백마 타고 광야를 달려가는 소리가 나지만, 아직 백마가 여기 오지 않았습니다. 이 위에 33번째 올라가서 있는 것이 백궁입니다. 거기는 콰이어트 헤븐입니다. 여기가 있는 이 하늘을 블루 스카이라고 합니다. 푸른 하늘입니다. 이 위에 색계로 올라가면 다크 스페이스, 검은 하늘입니다. 거기는 온도가 영하 2천도입니다. 여기는 온도가 영하 50도 밑에서 돌고 있습니다. 영하 1700도 정도 됩니다. 무색계는 각 계마다 온도가 다릅니다. 여러분은 가면 1초 만에 죽어 버리는 그런 공간입니다. 그래도 별에 들어가면 지구 별과 같은 별에 들어가면 온도가 또 달라집니다. 공간 온도가 그렇게 낮습니다. 그래서 이 육도 색계와 욕계와 색계와 무색계는 한심한 사람들이 사는 곳입니다.
여러분이 재판관입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재판관을 버리지 않는 한 여러분은 다 백궁으로 가는데, 인간들은 바뀌지 않습니다. 자기 남편을 보면 자기가 재판관이고, 자기 아내를 보면 자기가 재판관입니다. 성경에서는 그것을 선악과라고 합니다. 지식과 지혜를 선악과라고 합니다. 자기가 뭐 좀 안다고 상대방을 평가하는 것입니다. 모든 인간은 상대가 나를 평가해주기를 바라야지, 내가 상대를 평가하면 무식한 인간입니다. 상대가 나를 어떻게 평가하는지가 중요한 것입니다. 내가 남을 평가하기 시작하면 선악과를 따먹은 인간입니다. 그것을 죄라고 합니다. “저 사람은 못생겼어, 저 사람은 잘생겼어, 저 사람은 도둑놈이야”라고 하면 그 사람은 선악과를 따먹은 사람입니다. 머릿속에 변호사가 없습니다. 자기가 재판관입니다. 여러분은 재판관이 되지 마십시오. 옆에 있는 사람이 나를 어떻게 평가해 줄까 그것만 생각하십시오. 미국 사람이 눈을 마주치면 “하이” “굿모닝”이라고 합니다. 레벨 안에서 봤는데도 나를 보더니 “굿모닝”이라고 합니다. 조금만 늦으면 인사를 내가 먼저 할 수 없을 정도로 인사가 빠릅니다. 그것은 엄청난 인사성이 교육이 잘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사람을 보면 재판을 먼저 합니다. “저 사람이 옆집에 이사 온 사람인가 보다. 그런데 사람이 뭐 저렇게 생겼어. 오늘은 무슨 모임이 있나 보네. 대낮에 여자가 요란하게 하고 나가네” 하면서 엮는 것을 째려봅니다. 그것이 우리나라 여성입니다. 그런 재판하지 마십시오. “아, 이거 인간이구나. 땡큐.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가 번개같이 나와야 합니다. 그 여자를 낳은 그 아이를 쳐다본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얼마나 반갑겠습니까? “어머, 어디 가냐? 밥 먹었냐?” 그 말이 먼저 나옵니다. 그것이 그 사람 아버지 입장에서 그 딸을 봐야 하는 것입니다. “어머, 내 딸이 옷을 예쁘게 차려입고 어디 가는구나” 하고 인사해야 합니다. 그런데 “저것은 남의 집 딸이야. 저것은 죽어 없어져야 해”라고 보면 안 됩니다. 절대적으로 이 사왕천은 욕망이 가득한 인간들이 상대를 죽이려고 아우성치는 곳입니다. 거기서도 조금 깨어난 민족은 상대를 배려합니다. 교육을 잘못 받은 사람들은 상대를 시기합니다. 그것이 선악과입니다. 따먹으면 안 됩니다. 전부 버리십시오. 나는 아무리 늙은 여자라도 예뻐 죽겠습니다. 왜냐하면 마음이 아버지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내가 지나치게 늙은 여자를 끌어안는다고 누가 그럴 수도 있지만, 나는 그렇지 않습니다. 내 딸을 끌어안는 것과 비슷합니다. 예쁩니다. 다 예쁩니다. 심판을 하지 않습니다. “저 여자는 고등학교밖에 안 나왔나 봐”라고 심판하지 않습니다. 학교를 중학교밖에 못 나왔다면 가슴이 아프고 더 예쁩니다. “어머, 내가 대통령 되면 이 할머니를 도와줘야겠구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상대 여자를 시집 이웃집에 이사 온 여자 “저거 중학교도 못 나왔대”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절대적으로 상대를 재판하면 안 됩니다. 내가 남이 어떻게 보느냐 그것이 더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미국에 가면 항상 양심의 가책을 받습니다. “아니, 신인이 한국 사람은 어떻게 저렇게 교육을 시켜 놓았어? 옆집이 잘 되면 배 아프고, 인사 먼저 하면 자존심 상한다”고 합니다. 고쳐야 합니다. 그것을 고쳐야 우리 민족이 잘 되는 것입니다. 사람만큼 반가운 것이 없고, 사람만큼 고마운 것이 없습니다. 우리가 여기 먹은 음식은 누가 만들었습니까? 농부들이 다 만들었습니다. 도둑놈이 따로 있습니까? 여기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저기 지나가는데 명동에 와서 “야, 이 도둑놈아” 하면 안 돌아보는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아니, 왜 누가 나를 부르나?” 하고 쳐다봅니다. 여자는 안 돌아보겠지만, “야, 이 도둑년아” 하면 여자들이 다 돌아봅니다. 도둑놈 할 때는 남자들이 다 돌아보고, 도둑년 할 때는 여자들이 다 돌아봅니다. 아버지 재산 뺏고, 남편에게 얻어먹고 있었으니 도둑 아닙니까? 전부가 도둑입니다. 이것이 사왕천, 욕계입니다. 우리가 그런 도둑에서 탈피해 가야 합니다. 도둑 같은 존재들이 남을 낚싯바늘로 꿰매듯 쳐다보면 안 됩니다. 우리 선생이 말하는 세계와 내가 내려온 세계는 다르고, 예수는 삼위일체이니 나와 동격이 되었지만, 여러분에게는 그 종교에서는 그렇습니다. 그러나 실제는 그 역시 기도를 하는데 땀방울이 피방울이 나올 정도로 했습니다. 누구에게? 여기 와 있는 사람에게 말입니다.
- 가족 문제와 전생의 인연
남편과 아들의 일을 알려면 전생을 알아야 합니다. 전생을 알려면 금생에 뭘 받았는지 보라고 했습니다. 이 아들의 관상이 아버지와 빼닮았고, 어머니와는 전혀 닮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그렇게 말합니다. 이 아들은 DNA가 엄마 것보다 아버지 것을 많이 받았습니다. 아버지가 한 것을 그대로 할 것입니다. 아버지가 당뇨병이면 아이에게 갑니다. 어머니가 당뇨병이 있으면 안 가는 것입니다. 아들이 엄마를 따라가느냐 아빠를 따라가느냐는 전생으로 따라가는 것입니다. 전생에 의해서 따라가는 것입니다.
또 하나 알아야 할 것은 금생에 DNA만 받은 것이 아닙니다. 재산, 가문, 혈통, 학벌, 명예, 권세 등 모든 것을 받습니다. 태어나 보니 이재용은 아버지가 재벌입니다. 권세도 있습니다. 그런데 처복은 없습니다. 골고루 없습니다. 천복은 있지만 천재는 있습니다. 이재용은 천재이지만 천구도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하늘로부터 타고났습니다. 천관도 있습니다. 태어나자마자 귀하게 태어났습니다. 천귀도 있습니다. 천덕도 있습니다. 애가 상당히 말이 없고 점잖습니다. 덕이 있습니다. 이재용을 말하는 것입니다. 천수, 명도 잘 타고났습니다. 천복도 있습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가지를 다 타고났습니다. 천문도 있습니다. 천문은 글을 쓰면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는 것을 말합니다. 이재용이 책을 하나 쓰면 베스트셀러가 될 것입니다. “내가 삼성에서 이런 사건으로 연루된 것은 이런 이런 것이고, 내가 이혼하게 된 것은 이런 이런 연유다”라고 책을 썼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베스트셀러가 될 것입니다. 그것이 천문입니다. 글을 썼다면 돈벼락을 맞을 것입니다. 이문열이 글을 쓰면 베스트셀러가 됩니다. 내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쓰니 이문열을 제치고 1등으로 올라갔습니다. 허경영은 천문이 있습니다. 내가 말을 꺼내면 꺼낸 말마다 화제입니다. 나는 이런 것은 기본 바탕을 깔고 앉아 있습니다. 일반 인간은 이 중에 한 개만 있어도 잘 삽니다. 이것을 팔복이라고 합니다. 팔복이 이재용에게 다 있는데, 천복 중에 처복만 빠져 있는 것입니다. 부모복도 있고 다 있는데, 아내만 쏙 빠져 있습니다. 자식도 다 있는데 아내만 쏙 빠져 있습니다. 이것은 전생에 이재용이 귀한 자리에 있었는데, 좋은 일을 했지만 자기 약혼자를 배신한 전생의 업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가 와서 복수하는 것입니다. 전생에 다른 사람에게는 다 잘해줬지만, 여자에게 잘해준 것은 별로 없는 것입니다. 자기 아내급, 애인급에게 잘해준 것이 별로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에게는 잘했으니 좋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남자에게는 잘했으니 남자들은 다 잘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아내만 빠져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좋은 곳에 장가가고 싶으면 다음에 태어나서 젊은 여자들에게 잘해줘야 합니다. 내 아내에게 잘해줘야 합니다. 잘해주면 다음에 좋은 아내가 빚 갚아주러 올 것입니다. 이재용은 잘 나갔지만 전생에 여자에게 잘한 것이 별로 없으니 그런 이혼 사태가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영적으로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생활이지만, 내가 증거를 해주는 것이니 이런 이야기도 재미있습니다.
전생의 것을 다 받는데, 한 개도 억울하다는 말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기 남편이 밤마다 지랄해도 억울하다는 말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전생에 지은 죄를 받는 것이니, 받아버리면 소멸되어 다음에 태어날 때 잘 태어날 것입니다. 그런데 “나 안 바꿨다. 당신하고 떨어져” 하고 기어나가면 그것이 다음에 다음 생에 또 가지고 올 것입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잘 풀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가정이 평안해질까요? 내가 가르쳐준 기본을 따르십시오. 내가 지금 한 말을 아이들에게 그대로 하지 말고, “아, 이게 다 전생과 연관이 있구나”라고 생각하십시오. 삐지는 며느리도 예뻐해 주고, 아들도 예뻐해 주고, 교통순경이 되는 것입니다. 손자들은 달게 받아야 합니다. 전생에 어머니가 아이를 버린 일이 있었을 수도 있으니, 그것을 달게 받아 보살펴줘야 합니다. 할머니가 보살펴주고, 가난한 며느리와 서로 원수지지 않게 따뜻하게 해주고, 헤어질 때는 어쩔 수 없습니다. 새로운 여자가 오면 새로운 만남을 주선해 주고, 이렇게 해야 원수질 일이 없습니다. 다 좋게 받아들이십시오. 그냥 물 흐르듯이 말입니다. 내일 내가 백궁으로 오라고 하면 그냥 떠나면 되는 것입니다. 뭘 걱정합니까? 지금은 이분이 성품이 좋으니, 내가 이분 가정에 문제가 있게 하겠습니까? 안 할 것입니다. 이런 질문을 하는 자체가 문제입니다. 나를 아는데 그런 질문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가서 있으면 좋은 결과가 나중에 올 것입니다.
- 청년들의 경제적 어려움과 허경영의 해결책
우리 국민의 대다수가 겪는 일입니다. 여러분의 얼굴을 보면 여러분의 근심이 무엇인지 옛날부터 알았습니다. 그래서 30년 전에 결혼 수당 1억 원을 이야기했습니다. 목돈은 더 구하기 어렵습니다. 혼수감 돈 1억 원 준비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그때도 내가 목돈을 준다고 했고, 애 낳으면 5천만 원을 준다고 했습니다. 그때는 3천만 원이었습니다. 대단한 것 아닙니까?
대한민국 국민은 트럭에서 전세금 흘린 사람과 같습니다. 그 돈을 정치인들이 주워 먹어 버린 것입니다. 여러분은 전세 자금도 나중에 못 내고, 월세 자금도 못 냅니다. 우리 국민 전체가 어려워지고 점점 피를 말리고 있는 것입니다. 조금 전에 아주머니는 아이가 직장이 있는 경우였습니다. 우리나라 근로자 2,500만 명 중에 직장이 없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그것은 생지옥입니다. 직장 있는 사람도 200만 원 미만이 90%입니다. 200만 원 미만이 90%입니다. 이런 직장은 비정규직입니다. 그것이 계속될 수도 없습니다. 장가를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저것 다 하고 나니 쓸 돈이 없는 것입니다. 아파트 관리비도 안 됩니다. 이런 것을 정확히 꿰뚫어 보고 국민 배당금을 이야기한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아까 그 아주머니 집에는 처방책이 아무리 처방책을 세워도 처방이 없습니다. 딱 하나 있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말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버는 돈이든, 아들하고 며느리가 버는 300만 원이든, 집안 월급에서 모자라도 끄떡없습니다. 여자가 이혼하자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다음부터는 내가 대통령이 된 후부터는 이혼 사유에 경제 문제가 있다면 판사가 “당신은 국민 배당금 안 받아요? 한 달에 300만 원 안 나와요?”라고 할 것입니다. 경제적인 문제로 이혼한다고 하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감옥을 가든 교도소에 가서 2년 있다 나와도 국민 배당금은 압류가 안 됩니다. 통장에 그대로 쌓여 있습니다. 통장에 국민 배당금이 감옥에 몇 년 갔다 오니 1억 원 정도 쌓여 있는데, 압류가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좋습니까? 내가 밥만 간신히 벌어 먹어도 예금은 계속 되고 있는 것입니다. 남편 능력 없다고 야보면 안 됩니다. 아내 능력 없다고 야보면 안 됩니다. 이만하면 한 달에 300만 원씩 들어옵니다. 싸울 일이 없을 것입니다. “여보, 이렇게 살다가 적자하면 국가에 배당금 있잖아. 뭘 우리가 싸울 필요 있어? 그냥 사이좋게 여행 다닐 돈은 충분하니까 저 기업체들이 세금 열심히 내서 우리 노후를 보장해주니 기업도 좋고 우리도 좋고”라고 할 것입니다. 우리는 또 기업체 물건 사주고 서로 상생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물건은 사주는데 여러분에게는 혜택이 없습니다. 이것이 대한민국입니다. 기업들 물건 부지런히 팔아주는데 여러분에게 돌아오는 혜택은 없습니다. 세금 쌓고 어디로 사라져 버립니다. 그것이 경제 원리에서 잘못된 것입니다. 여러분이 바라줬으면 그것이 돌아와야 합니다. 그 돈 싹 다 해외에 공장 지어 버립니다. 그럼 우리나라는 실업자만 바글바글, 노인네만 바글바글, 독신만 바글바글합니다. 빈털터리들만 바글바글합니다. 있는 사람은 LA, 워싱턴으로 다 도망가고 여기는 그냥 실업자 바글바글, 장관 한 사람 바글바글, 비틀거리는 사람들 바글바글, 노인네들 바글바글합니다. 한 가지 더 있습니다. 허경영 좋아하는 사람들이 바글바글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내가 아까 이야기했지만, 트럭에서 전세금 떨어진 것을 정치인들이 주워 먹어 버리는 형국입니다. 여러분이 아사 직전에 가고 있습니다. 배가 침몰되기 직전까지는 모릅니다. 어느 날 갑자기 파산 신고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천신만고 끝에 직장 구한 사람이 아까 그 아주머니의 아들처럼 이혼하자는 것입니다. 천신만고 끝에 직장 구해 300만 원 월급 생활자에 대출을 왜 해줍니까? 주택 자금을 안 해주니 이런 현상이 나옵니다. 집 접해 놓고 돈 갖다 대면 월급쟁이가 이자만 냅니다. 앞으로 월급쟁이가 대출을 받아서 은행에 돈을 쓰는 사람들은 선착순으로 국가가 그 부채를 없애줄 것입니다. 단계적으로 말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제일 먼저 하는 일입니다. 월급쟁이들이 은행에 이자를 내고 있는 사람은 전부 신고를 하면, 그 집에 잡힌 채권에 대해 국가가 여유 자금이 많으니 갚아줄 것입니다. 회수도 안 할 것입니다. 그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 걱정이 없을 것입니다. 배당금 나오고, 빚 있는 것 갚아주고, 은행 이자 안 나갑니다. 여러분은 우리나라에 있는 국가 예산이 여러분을 충분히 살릴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거지가 아닙니다.
- 자녀 결혼 문제와 사회적 책임
아주머니의 손자가 말이 잘 안 되고 혼자 중얼거리는데, 말이 잘 안 돼서 답답하다고 했습니다. 딸은 칠순인데 아직 임신이 안 된다고 했습니다. 딸은 데려오면 되고, 아기도 데려와야 합니다. 아기 사진을 잘 찍어 보십시오. 말이 좀 늦되더라도 좀 더 기다려 보십시오. 내가 여기서 사진을 보고 에너지를 보낼 것입니다.
아들, 딸 자녀들이 직장도 괜찮은데 아직 결혼을 못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큰딸은 고등학교 근무하며 40대이고, 아들은 35살 경찰인데 아직 결혼을 못 했습니다. 경찰은 교통 위반한 여자만 붙잡는데, 어째서 그러는지 궁금하다고 했습니다. 사실 이 친구가 결혼하는 방법을 모르는 것입니다. 가운데 있는 여자가 딸인데, 아버지는 저기 있습니다. 저 사람이 범인입니다. 저분이 아들 딸 시집 안 보낸 범인입니다. 저 주범입니다. 아내에게 딸이 20살 때부터 명령을 내려야 합니다. “당신이 결혼 책임자다”라고 말입니다. 결혼을 담당하는 여자가 결혼 담당입니다. “당신이 결혼 담당 장관이니 우리 딸하고 아들 결혼 책임져”라고 해야 합니다. 그때부터 용돈을 많이 줘야 합니다. 돌아다니면서 사위 구하러 다니고 며느리 구하러 다녀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3년 안에 결혼시키라고 해야 하는데, 세월 가라고 그냥 보낼 것입니까? 누가 책임이 있습니까? 서방님이 책임이 있습니다. 신랑이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는 보따리 싸서 가버리면 됩니다.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는 이유는 두 사람이 자식들의 결혼에 대한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인생에 성공해도 40살까지 장가를 못 가면 실패한 것입니다. 남이 장군이 몇 살에 우리나라 군사령관이 되었습니까? 20살에 되었습니다. 나는 20살에 육군 참모총장에 국방부 장관이 된 것입니다. 남이 장군이 대단합니다. 그런데 지금 마흔에 장가를 못 갑니다. 남이 장군이 20살에 아이가 몇 명이었는지 아십니까? 세월이 이렇게 잘못되어도 보통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국가가 아이들 빨리 낳게도 안 해주고, 결혼 자금도 안 주고, 결혼 일찍 하는 홍보도 안 해줍니다. 무조건 20대에 결혼한 부부는 국가가 혜택을 주는 것입니다. 삼성이나 이런 데 시험 치면 1순위 합격점을 2, 30점 높여주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지시하면 되는 것입니다. 너도 나도 그냥 20대에 눈이 불을 켜고 결혼할 것입니다. 결혼을 안 하고는 대기업에 들어갈 수 없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런 정책이 내가 청와대에 들어가면 결혼 문제 다 해결해 줄 것입니다. 중견 기업들은 30세까지라도 결혼한 사람 선착순으로 뽑는 것입니다. 법적으로 그렇게 하면 희한할 것입니다. 젊을 때 결혼한 사람만 들어가는 곳입니다. 그다음 기업은 30살입니다. 결혼을 해서 가정을 꾸리지 않는 자를 어느 나라가 믿을 수 있겠습니까? 못 믿는 것입니다. 혼자 있는 사람은 삼성 그룹에 들어와서 경리 보는 사람이 장가를 안 갔는데, 통장에 500억 원이 딱 들어옵니다. 과장에게 “잠깐 나갔다 오겠습니다” 하고 은행 간다고 하면 행방불명입니다. 혼자니까, 장가 안 갔으니까, 아이 없으니까 돈 가지고 어디로 날라버리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겠습니까? 결혼하는 사람을 어떻게 기업이 믿을 수 있겠습니까? 자식이 딸려 있는 사람은 마음대로 행동을 안 합니다. 예쁜 딸이 태어나서 아장아장 집에서 웃고 있는데, 남편이 그 돈이 눈에 보이겠습니까? 그거 보고 도망가겠습니까? 안 갑니다. 하지만 젊은 사람이 대기업에 다닌답시고 나이 마흔에 독신이라고 자랑하고 돌아다니는 이런 사회는 완전히 뒤집어엎어야 합니다. 염려하지 마십시오. 내가 도와줄 것입니다. 사진을 두고 가십시오. 여기서 둬야 아이들이 달라질 것입니다. 내일부터 달라질 것입니다.
- 허경영의 저작권과 의료 정책
허경영 책이 나오면 저작권은 허경영에게 있습니다. 내가 강의하는 것이나 내 책은 나중에 하늘 재단에 다 들어갈 것입니다. 성경처럼 전 세계로 보급될 것입니다. 내가 강의한 내용이 말입니다. 허경영의 책이 앞으로 우주를 통제하는 책이기 때문에 모두 하늘 재단법인에 들어가서 전 세계로 공급될 것입니다. 사유화될 수 없습니다. 어떤 사적으로 개인이 그 책으로 돈을 만지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의료에 대해서는 내가 이번에 계속 병원에 있었습니다. 2016년 11월부터 지금까지 퇴원하고 지금도 아직 개호 중입니다. 어제 사고로 교통사고부터 해서 작은 근종, 무릎 관절, 화상까지 계속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에 화상 병원에 입원하다 보니 비급여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화상을 빨리 낫고 싶어서 이식을 하려고 했는데, 다른 비급여 항목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이식할 수 있는 정도였는데 너무 비쌌습니다. 36만 원, 10여만 원 하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만약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정말 사고 걱정하지 않고, 병에 걸려도 걱정하지 않고 치료받을 수 있는 날이 올 것입니다.
지금 양가 부모님께서 치매로 요양원에 모셔져 있습니다. 병원에 있으면서 내가 요양원에 모셔놓고 왔는데, 모시고 갈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병원에 부탁해서 데리고 가라고 했더니, 어머니는 “내가 무슨 죄를 지었냐, 왜 나를 병원에 끌고 가냐”고 하셨습니다. 요양 병원에 가는 것을 노인들은 죽으러 가는 곳, 죽기 직전인 것으로 생각합니다. 요양 병원에 들어가면 6개월 있으면 근육이 다 없어집니다. 근육이 싹 빠지면 그다음 돌아가는 일만 남습니다. 왜냐하면 운동하러 나가면 길을 잃어버린다고 치매로 간호원이 책임지고 움직이지 못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침대에 앉아서 텔레비전만 보다가 다리 근육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그것은 엄마를 목 졸라 죽이는 것과 비슷합니다. 자기를 낳아준 엄마를 요양원에 갖다 놓으면 갈 때마다 다리가 가늘어집니다. 옛날 고려장보다 더 합니다. 고려장은 산에서 돌아다니면서 뭐라도 주워 먹기라도 하지만, 이것은 운동을 못 하게 합니다. “아이고, 안 넘어지면 다리 빼버립니다”라고 합니다. 이렇게 죽으나 저렇게 죽으나 마찬가지인데, 사람을 못 움직이게 합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런 것을 고칠 것입니다. 여러분의 행복은 요양원에 안 누워 있게 될 것입니다. 300만 원씩 나오는데, 뭐하러 누워 있습니까? 돌아다닐 것입니다.
세계에서 의료보험이 1위입니다. 우리가 의료 혜택이 세계 현재 1위입니다. 이것을 더 보완해서 실질적으로 돈이 들어가는 일이 없도록 해줄 것입니다. 이런 분이 안 생기도록 말입니다. 의료 보장 제도가 세계 1등인데, 1등이 되려면 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가게 완벽한 1등이 되어야 합니다. 얼마를 내라, 얼마를 추가하고 이런 무슨 장난하는 것 같습니다. 의료보험료를 부자들에게 조금 인상시키더라도 여러분은 완벽한 의료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병원에 가서 돈 내는 일이 없도록 해줄 것입니다. 염려하지 마십시오. 내가 고쳐줄 것입니다.
스크립트
내가 이번에 미국 가서 4박 5일 있다 봤죠? 네. 월요일 날 가서 금요일 날 와서 그 이제 트럼프 찍은 사진인데 자기 핸드폰에 들어간 사람도 있고 안 들어간 사람도 있을 거야. 전부 넣어 가지고 사람들한테 홍보할 때 보여줘. 예.
알겠죠? 예. 어 대한민국에서 문재인 대통령 다음으로 찍어는 거야. 맞죠? 네. 입니다.
이게 백악간 사진사가 찍으니까 잘 나왔죠? 네. 일반 사진하고 좀 다르더라고. 네. 어.
근데 왜 허님만 잘 나오고? 예. 트럼프는 잘 나왔다 그래. 비슷하게 잘 나왔나? 너무 잘 나왔어. 달르죠? 네.
저 영상에 안 보이나? 영상에 한번 보여 봐. 저 이거 화면 없나? 이거 어제 사진 화면 박성 어디 있는? 박실장 어디 있어요? 박실장이 어디 갔니? 여기에 어 이거 이거 사진 영상 있나? 어 빨리 여기 뛰워. 그래 이거 이거 이거 내려.음 이쪽 내리라고. 응.
그 그 말하는데 있으니까 호흡이 그러지. 아 나와서 크게 해야지. 크게. 어, 조금 더 크게.
어, 되지. 트럼프 대통령이 웃는 거는 나도 처음 봤어요. 럼프 대통령이 웃는 거 처음 봤죠? 예. 어, 저렇게 잘 안 웃는 분인데 여기 와 독일에서 와 계신 분 한 분 있죠? 예.
그분하고 키가 비슷해. 그러니까이 결음만족은 키가 평균 190이야. 그리고 체계이 보통 150km예. 지금 독일에서 오시면 책 몇 km 나가지? 몇 km? 많이 빠져서 110.
110km. 키가 몇 cm지? 185. 185. 네.
어. 저분보다 약간 커. 트루퍼가. 근데 내가 서니까 상당히 비슷해요.
상당히 비슷하지. 네. 그 트럼프가 왜 저렇게 못었냐면 내가 넥타이도 같고 양복 색깔도 같고 키도 같고 얼굴도 둘 다 한숨 보이고 잘생기고 그러니까 손도 같이 하자 이러 이렇게 했잖아. 배꼽을 잡았어.
배꼽. 키가 같다니까 배꼽을 잡을 거 아니야. 그래. 전부가 다 이게 커플이야.
다 커플이야. 넥타이도 커플. 뭐 옷도 커플 옷이지. 그래.
이것도 커플. 그러니까 미국 대통령을 웃기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그리고 트럼퍼 사진은 트럼퍼 사진은 꼭이 사인이 없으면 가짜야. 이 사인이이 트럼프 사인이 금강상같이 생겼죠.
네. 음. 요게 내 양복에 걸쳐 있죠. 네.
내 양복과 트럼프 양복에 붙어 있죠. 네. 이게 없으면 가짜야. 두 사람 사이에 사인이 붙어 있어야 돼.
여기 이게 내 양복이죠. 예. 요게 내 양복 맞죠? 용 트럼프 사진이 사인이 여기에 자기 양복에이 앞쪽이 나한테 걸쳐 있잖아. 예.
응. 나는 옆으로 서고 트럼프는 반드시 섰어요. 나는 트럼프 옆에 요렇게 섰고 트럼프는 요렇게 서니까 가슴이 넓어 보이고 나는 요렇게 서니까 약간 날씬해 보이고 어 그러니까 요게 내 양복이 여기까지 갔어. 그죠? 네.
그러니까 내가 사진을 찍을 때 굉장히 섬세하게 찍어요. 음. 그러니까 텔레비에 대통령 선거 나갈 때 텔레비에 다른 후보들과 내가 나올 때 그 사람들은이 표정이나 자세를 잘 몰라. 자기들이 배운 거는 국민이 싫어하는 거야.
국민이 좋아하는 거는 내 스타일이야. 자연스러워야 돼. 알겠죠? 그런 것처럼 이렇게 서면은 상대방을 생각하는 마음이 없는 거야. 그래도 사람이 사람 쪽을 약간 향해 줘야 돼.
그럼 트럼프도 약간 내 쪽으로 몸을 틀어줘야 되겠죠. 그죠? 이게 독불 장군야 이거. 그까 인간은 그 자세가 굉장히 중요해요. 상대방 사진 찍을 때 내가 크게 보인다.
뭐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배려를 아멘. 자기 와이파을 찍으면 자기가 조금 못 나오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유경수 여사는 박 대통령하고 사진 찍을 때 꼭 무릎을 굽혔대잖아. 키가 크니까.
그래 여기 반찬고를 많이 붙이고 다녀. 치마 속에. 그러면 무릎 관절 때문에 고생했어. 항상 못 가면 요래가 걸어요.
오리름을 걸어. 치마에는 안 보이지. 그러나 대통령이 키가 작으니까 좀 줄여 주는 거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럼 트럼프도 무릎을 좀 굽혀서야지. 독일 사람이 굽혀 줄까? 안 안 굽혀줍니다. 그러니까 한국 사람은 배례심이 얼마나 많아. 키도 좀 줄여줬지.
몸도 옆으로 틀어 줬지. 맞아 맞아요? 예. 웃을 때도 미소를 저렇게 살짝 짓는게 매력이 있는 거예요. 트럼프처럼 저렇게 웃으면 바보라 그래.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트럼프를 이빨을 재봤더니 12개야. 운 이빨이 12개가 나왔어. 저렇게 웃은 적이 없어.
그 내 앞에서 저렇게 웃은 거예요. 대단하죠? 네. 대한민국 5천만 전 세계 70억 중에서 사진 찍은 사람은 손가락 안에 들어가. 그렇지 않겠어요? 네.
자기가 세계 대통령이니까. 그래도 내가 가서 먼지 마셔 가면서 끝까지가 가지고 비행기 안에 먼지가 많잖아. 네. 그거 마셔 가면서 끝까지 가서 그래도 만난 거 아닙니까? 그죠? 네.
저분이 불러 주지 않으면 못 가요. 맞습니다. 내가 가고 싶다고 가나? 아니야. 그러니까 아무나 만나는 건 아닙니다.
네. 그래서 요렇게 역사적인 사진이 있는 거예요. 네. 그래 정부나 뭐 아는 사람들은 이게 과연 이게 진짜 배기가가 검토하기 시작했을 거예요.
그죠? 진짜 배기예요. 알겠죠? 네. 음. 어.
내가가 있는 동안에 한국에는 선거가 있었죠. 네. 아멘. 그래서 우리나라는 전부 여당이 압성해 버렸어요.
그래서 그 대신 뭐가 하나 없어졌죠? 네. 무슨 땅이 없어졌나? 야당이 없어져 버렸어. 야당과 여당이 비슷해야 되는데 트럼프하고 내 정도는 돼야 되는데 키큰 사람이 여당이고 작은 사람이 야당이거든. 저렇게 돼야 되는데 야당이 사라져 버립니다.
이번 선거에서. 그것도 경상도에서 전부 야당이 여당이 이겼어. 그러니까 자유한국당이나 이런 당이 경상도에서도 전부 떨어졌죠. 네.
잘된 건가? 잘됐어요. 잘됐어요. 허경이 오기 위해서는 잘된 거야. 네.
그래서 이제는 내가 대통령이 되면 경상남도와 전라남도를 어떻게 한다고? 경도전도 경전도 전경도 전라남도와 경산남도는 전경도야. 그니까 왜 전경도가 돼야 되냐? 경상도의 유권자들이 노인내는 경상도 원래 사람이 많고 젊은이는 혼남 사람이 더 많아지. 왜? 그 직장 때문에 많이 가, 안 가? 그러니까 경상들에서는 말 조심해야 돼. 무슨 알죠? 예.
그냥 무조건 경상도, 자유한국당이나 이런 당이 경상도 세력이다. 이렇게 말하면 이제 안 돼. 알겠죠? 네. 그러니까 껍데기는 전부 문재인 대통령 쪽에 있는 여당이 다 이겼어.
그렇죠? 네. 자기들 마음속에 한나라 당의 후신들은 조금 있는 거야. 이제 힘이 약해졌죠. 네.
그래 그 자리를 누가 메꾼다고? 확실 맞아요? 네. 그래서 내가 [박수] 미국에서 많은 사람들한테 이야기하다가 목이실 정도로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 비인기 안에서도 계속 말을 시켜요. 뭐 엄청난 대화를 외국에 가서 많이 했다이 말이야.
우리나라를 홍보해야 되니까. 네. 알겠죠? 네. 내만 보면 질문이 나한테 다 쏟아져.
여러분도 나한테 질문하러 왔죠? 네. 다 나한테 질문을 해. 그거 한번 답하면 두 시간씩 걸려. 그러니까 내가 아주 미국을 이번에 다섯 번째 갔죠.
네. 아멘. 그러니까 이걸 뭐 다섯 번 연달아 가니까 아 대단히 열심히 한 거예요. 근데 내 몸은 미국 가기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아멘.
알겠습니까? 목소리는 너무 맛있으니까 목이 조금 목은 여러분이 알아놔야 될게 예민해. 그렇기 때문에 석도나 먼지가 많으면 목이 약간 싫어요. 그래 미국에서 오자마자 또 어제 강의했죠. 네.
또 오늘 하죠. 미국에서 계속 떠들었죠. 뭐 이러니까 또 많이 웃어 줘야 되니까 먼지 나는 데서 입을 벌리고 있는 거야. 나는 바람이 불면 목으로 먼제 그냥 들어오.
미국에서 길거에서 교포들이 사진 찍자 그러면 먼지는데도 입 벌리고 있어야 돼. 이래 가지고 이러니 얼마나 힘든지 입으로 먼저 알겠죠? 네. 그래서 내가 상당히 미국 가서 고생했습니다. 그런데 보람이 있어요? 없어요? 트럼프가 행운할까? 내가 행운할까? 트럼프가 행 폭객영 옆에 섰다는 계정이 얼마나 대단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나중에는 알게 돼요.
알겠죠? 네. 예. 그래서 앞으로 어 내가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되고 세계 황제가 될 때까지 일사 처리로 나가요. 알겠죠? 네.
내가 내년에 정치가 내가 묶여 있는게 풀어지죠. 네. 10년간 묶어 놨죠. 네.
10년간 허경용이가 살아 있는 거야. 아직. 네. 10년간을 정치를 못하게 묶어놨어.
선거법 보겠다고 알겠죠? 네. 그러면 이제 나는 내전에 한국 이제 국가 혁명당 앞에 국가가부터 국가혁명당 만들어요. 네. 전국 조직은 다 돼 있어.
네. 그러면 당맥만 해서 등록하면 되죠. 네. 그러면 잠실 체류관에서 수백만 명이 모여서 전당대를 해.
알겠죠? 네. 그러면 [박수] 국가 혁명당 같이 직접 국민이 참여하는 당은 없어요. 다른 당은 그냥 입당 좀 해 달라. 번호만 적어 가지고가 하는 거야.
돈은 국회의원이내는 거야. 그리고 선거 때는 당원이 돈을 해서 해야 되는데 국가 보조금이 500억 1천억씩 나와. 정당마다 그거 가지고 선거를 치고 그래 놓고 당원이 있다는 건 거짓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네.
그럼 당비다서 뭐 하는 거예요? 맞죠? 네. 진성당이라 당원이라 그래. 당비를내는 당원이 전부 가짜야. 그런 우리나라 정당 있으나 많나 하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네. 아멘. 이제 국가 혁명당이 나가면 국가를 개조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네.
아멘. 내가 나타나서 텔레비에 나와서 장당을 하고 비명을 질러제끼면 그냥 바람이 태풍이 그러면 폭경요가 박근혜와 삼성 그룹이 저렇게 위기에 차기 4년 5년 전에 정확히컵을 보듯이 이야기했죠. 네. 나는 앞으로 북한과 중국과 미국의 미래를이 마이크가 왜 이러? 마이크 흔들지.
그 건드리지 마라. 미국의 미래를 권이 보고 있죠. 네. 내 것이 보는 사람 있을까? 없 전부 내다보는게 다 틀려요.
여러분이 보는 시야는 그거는 인간이 보는 시야라서 맞아. 박근혜가 내가 여섯 가지 마칠 때 처음에 뭐 했죠? 네. 51% 51% 붙는다는데 51.6% 붙었죠? 네. 그러니까 맞췄어? 안 맞췄어? 맞춰서 맞 51% 하면 100% 맞춘 거예요.
네. 그다음 두 번째 뭐 마쳤죠? 청와대가 구판에 휘말린다. 그랬어. 안 그랬어요? 어 또 목소리가 나왔다 들갔다 한다.
접선이 뭐가 잘못됐는지 가서 고쳐. 응. 어 한번 해보자. 어 만지지 말라.
아 박 박실장 왜 거기 나와요?음 음. 음. 잘 봐. 그래서 51%로 붙는 거 확인.
두 번째 청와대가 구판에 휘말린다는 말 했어, 안 했어? 했어. 그 구판은 뭐냐? 최순실을 말하는 거. 거기에 연관돼서 청와대 비서실장부터 재패가는 거예요. 그걸 미리 이야기했어.
그거 그 당시 내다본 사람이 있을까? 없습니다. 없습니다. 그다음에 촛불신이 일어난다. 세네 번째 뭐에 탄핵된다.
다섯 번째 4년 만에 쫓겨난다. 여섯 번째 개언을 하라고 해 가지고 벗어나려고 하다가 쫓겨나.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그러면 그 여섯 가지를 그 당시에 텔레비에서 생방송에서 이야기했어.
네. 전에 그러면 그게 5년 미리 이야기했죠? 네. 5년 미리 그 이야기를 할 수 있나? 여러분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돼서 그냥 적당히 놔둬.
예. 여러분의 모든 기억은 색수상행식 그러니까 물질 응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여기서 여러분 지식이 만들어져요. 맞아 맞아? 맞습니다. 근데 물질을 본 적도 없어.
박근혜 쫓겨나는 거 봤나? 아니요. 5년 전에 미리 봤나? 봤어요. 우리나라 대통령이 탄핵돼서 쫓겨 나가는 거 여러분 처음 봤을 거야. 네.
우리는 본 적이 없어. 아닙니다. 그런 감각을 가져본 적도 없어. 그런 인식 해 본 적도 없어.
네. 그런 반응을 본 적도 없어. 그런 정보가 머리에 없어. 네.
그런데 박근혜가 51%를 붙는 걸 본 사람 있나? 없어요. 없어. 허행령은 이거에서 나온 거를 우리는 이걸 뭐라 그래? 지식이라 그래. 알겠습니까? 네.
이거를 응용하는 걸 여기다 플라서 응용. 이걸 뭐라 그래? 지혜라 그래. 지혜. 그러면은 지식 플라스 응용은 지혜야.
그러면 지혜고 지식이든 실제 있은 걸 봐야 나오는 거지. 맞아? 안 맞아? 합니다. 근데 허영이가 박근혜가 그렇게 되는 걸 옛날에 봤나? 아니요. 그러니까 신인은 여러분들의 두뇌와 차이가 무한대야.
무한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면은 나는 그 능력이 무한대예요.이 무한대가 아니면은 그걸 볼 수가 없어요. 맞습니다. 볼 수가 없어요.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여러분의 세포를 여러분은 방바닥에 침대다 눕혀나면 언하게야. 언하게. 가운데 배 있는데 약간 볼록하고 양절 쭉 늘어져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게 언계야. 그중에서 머리 부분이 한반도가 지구가 있는 태양계가 있는 곳이야. 그게 남선 부선이야.
그러면은이 언학에서 우리 머리가 있는 부분에 한반도 있는 해안계가 있어요. 그럼이 우리 언화계가 하나만 있나? 아니 우리 언화계가 12억개 우리 언단이 12억 개가 다시 12억개 우리 언화운이 12억개의 언하단이 모인 것이 은하운이야. 그 언화운이 12억개 그게 모인 것이 자꾸자꾸 올라가서 배군까지 가는 그러면 전 우주에 있는 은하계가 어마어마하겠죠. 네.
그 언학계에서 전부 백궁으로 올라오는 거 거기서 뽑힌 사람들이 알겠죠? 네. 아멘. 그러니까 지후에서 천만 명 정도가 백궁으로 가게 돼 있는 그 사람들이 내가 옴으로써 뽑히는 건데 내가 그러면 내가 와서 그 천만 명이 지구에서 우해져서 백군으로 가면은 그것이 지구에서 여태까지 거둬드린 보람이야. 알겠죠? 네.
그래서 여기 온 사람들 가만히 보면은 점점 얼굴이 좋아져. 알겠습니까? 어 그런데이 색소 상행식은 이거이 색수 상행식이 어디에서 나오는 겁니까? 아비 설신이 여섯 가지죠? 네. 색수 색수상 색수상행식이 색 아니비설신이와 색성향 미초법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색성향 미촉법 여섯 개죠.
네.이 두 개가 66이 36 곱해지죠? 네. 그러면 66 36 맞죠? 네. 눈은 눈은 색을 바라봐.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안은 본다 말이야.
그러니까 안비 설신이는 색성향 미초법을 서로 만나는 거야. 곱해져서 36이 나오고 이거를 현재와 미래와 과거 3을 곱하면 108가지가 되죠. 그러면 순식간에 108가지의 번뇌가 머릿속에 만들어져요. 그러니까이 꽃을이 꽃을 보는 순간에 10여가지의 생각이 머리에 오는 거야.이 이쁜 여자를 하나 탁 보는 순간에 10여가지 번뇌가 생겨.
집에 있는 마누하고 비교가 안 되게 이쁘다. 이게 탁 들어와요. 근데 그 여자가 미소를 딱 지면은 생각이 또 달라져 버려. 모든 번뇌가 다 없어져 버리고 그 여자 하나로 마음이 통일돼 버리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네. 거기는 도덕과 윤리가 다 사라져 버려. 장인 장모도 싹 없어져 버려. 바로 그 여자한테로 가게 되는 거야.
그러면서 여자가 손가락을 요렇게 하면은 끝나는 거야. 뭐 알겠죠? 그러니까 사람이 사람의이 번뇌가이 66 2 36에 현재 미래 과거가 곱해지면 10여가지가 생긴다 그랬죠. 왜 현재 미래 과거가 곱해질까? 내가 갑자기 핸드폰에 옆 사람이 핸드폰을 보고 있는데 카드 결제 글자마 탁자마 보면 노래자가 탁 걸려. 어 나도 결제를 해야 되는데 이렇게 돼요, 안 돼요? 그죠? 그러니까 벌써 내일 모래 결제해야 될 날이 다가오고 있는 것이 미리 걱정하는 거예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미래가 곱해져야 돼, 안 돼야 돼? 지금 걱정하는 것도 있는데 앞으로 카드 날이 돌아올 것까지 걱정을 하는 거야. 그리고 어제 그 카드 난발 술집에 가서 카드를 막 긁은 그게 또 걱정스러워. 또이 카드를 옆에 내가 보면 어떻게 되냐 이래 가지고 과거, 현재, 미래, 고통이 다가오기 시작하는 거야.
그게 108 번뇌라 그래. 네. 그것이 색수상행 식의 머리에 딱 저장이 돼 가지고 정보가 돼 버려. 그럼 그 마누한테 실투 하나 못 하고이이 오온이라 그러는이 오온을 가지고 끙끙 매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수갑이야. 수갑. 우리를 얽으면은 온이야. 알겠죠? 네.
이거를 허경영은 해소해 주는 사람이야. 맞습니다. 알겠죠? 그래서 삼성의 이건이가 쓰러지기 일주일 전에 이건이가 앞으로 쓰러질 텐데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그랬어. 근데 5일 만에 팍 쓰러졌어.
네. 맞죠? 맞요. 그러면서 이재요인은 마크를 빨간 걸로 안 바꾸면 몇 년 안에 감옥 간다. 삼성은 위험하다.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 그랬습니다. 3년 동안 아무 이상 없어서 안 바꿔. 이건이가 일주일 만에 5일 만에 쓰러졌죠.
그 내 예언은 5일 만에 적중했는데 3년 정도 있으니까 삼승에 핸드폰 배터리가 터져 버려. 그러니까 손해 본게 100조야. 100조 적습니까? 그때 내 말 듣고 삼성 마크를 빨간 색깔로 했으면 100조 날아가나? 안 날아가. 안 날라가.
나는 그걸 미리 알았다.이 그럼 여러분 그거 겪은 사람 있나? 없어요. 삼성 이분도 그런 거 겪어봤나? 아니요. 아무도 안 겪어봤어. 색수 상행식이 없지.
그 사람들이 없지도 않은게 신인이야. 그 신인 알기를 개똥같이 알면 돼요, 안 돼요? 안돼요. 그 사람들은 기독교에서는 메시아가 예수가 재림해서 오는데 도둑처럼 온다고 했어. 도둑이 명찰 달고 오나? 아니.
명찰 달고 옵니까? 몰래 밤중에 와요. 그래. 안 그래? 뭘 정하여 하늘 공에 여와서 있는데도 그들이 알아보나? 몰라. 몰라 봐.
일체 예수가 나타날 때 유대인이 알아보던가? 알아. 한 사람이 알아봤어. 그것도 눈이 장림이 되고 나서 알아봤어. 바울이라는 사람.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 바울이 우연하게 알아보게 된 거야. 그저 예수 믿는 놈은 다 때려 죽이다가 그 너무 많이 죽이니까 갑자기 뭐가 보였는데 그게 예수야.
맞죠? 네. 그러면은 그 많은 유대인 중에 예수를 알아본 사람 그것도 장림이 되고 나서야 알아본 사람 한 사람이고 12 제자는 다 도망가 버리. 그 중요한 것은 그 당시 예수가 33살 그 당시 예수를 따르는 12 제자가 전부 나이가 20대야. 한번 생각해 봐요.
우리나라 상황을 한번 생각해 보라고. 지금 젊은 애들이 그렇게 몰려다니는 거야. 족처럼 하고 전부 신발 있나? 맨발로 뭐 밖으로 뭐 있나? 전부 능마주 비슷하게 하고 돌아다니 그거 그게 그 당시 지금의 기독교예요. 무슨 말인지 알죠? 네.
그러니까 내가 도둑처럼 왔고 그거도 도둑처럼 왔죠? 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누가 알아볼 수가 있나? 없어요. 안 알아봐도 상관이 없어.
맞습니다. 알아보면 골치 아파. 재미가 없어져 버려. 갑자기 몇 만 명이 오면 나는 한 사람도 못 그러나 하나?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 차라리 우리끼리 이렇게 신하다가 나중에 나중에 천만 명 오더라도 그래. 안 그래? 그건 전 세계에서 오겠지? 오겠지. 그때는 알아서 처리하겠지만 지금은 그냥 오선도선 조용이 있는게 우리가 알겠죠? 네.
그래서 나는 여기서 공칭이나 하다가 공칭이가 뭐예요? 대통령 우리나라 대통령이 공칙이야. 그거는 시간은 축먹기야 그냥. 저 대통령이랑 축구 꼴 때 발맞춰 차서 너무 들어가. 그래 갖다가 그거 할 때는 종교적인 거 전혀 관계 없잖아.
그래 안 그래? 그다음에 세계 통일하고 심판을 들어가 버리니까 세계가 전부 대통령 되는 그 순간에 공치이 하는 놈인 줄 알았더니 심판을 해 버리는 거야. 아멘. 알겠죠? 네. 얼마나 여러분 눈동자가 얼마나 어리석냐면은 야구를 할 때 투수가 땅 때리잖아요.
그럼 여러분들은 그걸 정확하게 본다고 생각하는데 착각하고 있는 거야. 공이 맞아 가지고 계속 가서 저 한 놈이 달려와. 맞아 맞아요? 피차 마이벌. 응.
달려가다가 동그라미 안에 팍 들어가는데 공도 같이 팍 들어가. 그러면 감독이 아 뭐 이래 맞아 맞아요? 맞아요. 공이 먼저 들어왔다는 거야. 그러면 거기서 선수가 문제 제기 딱 이러잖아요.
그럴 때는. 그러면은 컴퓨터를 탁 돌려봐. 요새는 슬로 카메라로 쫙 돌리면 80% 이상이 심판이 잘못한 거예요. 무슨 알겠죠?이 네.이 제기하고 나면 거의 80% 이상이이 제기한 사람에게 맞아.
왜 그럴까? 감독은 가까이서 그걸 봐요. 가까이서 보는데 순간 카메라보다 못한 거야. 인간의 눈은 카메라를 따라갈 수 없어. 말 이해가죠? 네.
그러니까 감독은 그것만 배운 사람이고 평생 그것만 한 사람이야. 그런데도 감독이 아 그런다. 아닙니다. 이러면은 해보면 선수 말이 맞는 거.
슬로미로 딱 보면은 그 판독하게 돼 있어요. 요새는. 네. 가면은 감독 말이 틀립니다.
그 뭡니까? 인간의 눈은 기계만도 못 하다이 말이야. 정확하게 본 거 같은데 흙걸 보고 정확하다고 주장하는 거. 허행령을 못 알아보는 거예.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 여러분들의 눈을 어떻게 신뢰하냐고. 알겠습니까? 네. 그래서 나는 어떤 전법을 쓰냐면 이심전심 전법을 써. 알겠죠? 네.
그냥 호객이가 트럼프 앞에 나타나면 트럼프가 웃어. 네. 무슨 이해가죠? 네. 내가 애들 앞에 나타나면 애들이 웃어요.
왜 그런지 압니까? 이심전심으로 만들어 버리다. 그래서 나중에 허경령 하면은 설명을 안 들어도 대통령 선거 때 아 저 사람이면 우리나라를 맡겨도 괜찮겠다. 이게 순식간에 와 버려. 그 믿음이.
그다음에는 못 바꿔. 딱 보다가 야 저 사람들이 어떻게 관심 가냐면은 야 저 저 미친놈이 요번에는 무슨 개상한 소리를 하나 하면 여보 허경이 강의 저 팀이 돌어할 때 나한테 이야기해 내 좀 보자 남편들이 그래요 나를 미워하는 사람일수록 그래요 아멘 틀림 없어요 아멘 야 그 허경산 대통령 나올 때에 야 그 자식도 이번에 무슨 소리 짓거리나 한번 봐야 돼 그러면 마누라 알았어요. 내가 텔레비 나올 때 좀 알려 드릴게. 그럼 남편이 소자 앉아 먹으면서 지켜보고 있는 거야.
저 사람이 또 오늘 무슨 재미나는 이야기를 하나? 저거는 대통령을 안 찍어 줄 텐데 한번 보자는 거야. 보다가 미쳐 가지고 날리라 그러면서 새이 보고 나서 갑자기 뭘 너 당신 허경이 안지 말아? 마누라가 아 이거 보시오 당신은 언제 형령이 그렇게 광팬이 됐어? 맨날 그 미신남이라 그랬더니 야 내가 오늘 보니까 미친놈 아니야? 제가 제가 쟤는 이상한 믿음이 가네. 쟤는 딱 쳐다보니까 대통령 대한민국의 정치인들 두디를 잡으려면 제뿐이야. 쟤는 진짜 무슨 일을 저질러도 악한 일을 할 사람 아니야.
저 사람은 한번 맡겨 놓으면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목습을 그 사람이 틀려없어. 이게 내가 그런 말을 안 했는데 이심전심으로 전해져 버리 내 TV 토론을 보면은 마음이 확 굳어져 버려. 이제는 야당도 없고 여당이 독주하는데 저 사람들한테 계속 해 주기는 또 그렇고 저 사람들이 뭐 한 2, 30년 하겠다는데 야 그건 좀 불안하다. 저 허경년이 저 사람이 미국과 중국을 가지고 놀 수 있는 인간이야.
맞습니다. 옛날 같으면 여당이 하고 나면 야당이 복수하고 야당이 하고 나면 여당이 복사하고 이런 그림은 이제 그만 보고 싶다. 우리 국민들은 그걸 가지고 있어. 근데 내가 거기다 불을 붙여버려.
TV돈을 따라할 때 자 여당이 하우라니까 야당이 여당 대통령 잡아넣어. 또 야당이 대통령 되니까 또 여당 대통령을 잡아넣어. 그럼 우리의 역사는 맨날 여야가 교대로 잡아넣는 거 이걸 우리가 끝까지 봐야 되냐? 이번에는 좀 끝댑시다. 허경이 지금 [박수] 여러분이 허행령을 찍으면은 대한민국이 미국과 중국을 가지고 우리가 리더하고 우리 하고 싶은 대로 하고 그리고 여가 야를 복사하고 야가 여를 복사하는이 일은 이제 끝냅시다.
그러니까 나는 이번에 대통령이 되면 절대 여야가 아니니까 전직 대통령을 잡아넣는 일은 없을 것이야. 아멘. 이렇게 할 때 국민들이 이해가 가, 안 가? 안 중도적인 인물이 한 번쯤은 나와야 이게 복수전이 이제 끝나.맞. 맞아 안 맞아 이거? 맞아.
어 [박수] 야당이 잡으면 여당 대통령 잡아넣고 여당이 잡으면 전직 야당 대통령 잡아넣는 이런 민족이 세계 어디 있냐? 이제 끝내야 됩니다. 네 알겠습니까? 예. 내가 오늘 그래서 내가 대성 때 그 사람들을 20전십을 바꾸는 거 아주 쉽겠죠? 네. 이제 우리 복수전은 끝내고 이제는 미국과 중국을 우리가 주물러야 되는데 그런 머리를 가진 사람은 허경량밖에 없다는 걸 알겠어.
왜이 사람이 허경령을 만났는가? 그걸 여러분들이 다시 좀 생각해 보라고 내가 텔레서 이야기할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왜 대통령 되자마자 한국 대통령도 아닌 사람을 만나노? 그래 그래. 안 그래요? 네. 그거는 이유가 있다이 말이야.
호경령이란 사람이 세계를 주물르는 머리가 있으니 저자를 우리가 뽑으면 저 사람은 믿을 수 있겠다. 알겠죠? 네. 그다음에 너무 한국 정치가 녹어 있으니까 300명의 국회들은 정신 교육 때 일단 자동으로 집어넣겠다. 알겠습니까? 이렇게 하면은 국민들이 막 TV 토론해서 여당 야당 후보가 나한테 대들겠죠? 네.
너거는 복수의 눈으로 여당을 바라보고 여당은 복수의 눈으로 야당을 바라보는데 그거 가지고 나라 발전 없어. 맞습니다. 나는 그래 복수하러 온 사람 아니야. 맞습니다.
나는 대한민국 국민을 살리기 위해서 왔지. 복수하기 위해서 와 있는 사람 아니야. 그러니 여당 국회도 좀 들어가 줘야 되겠고 야당 국회도 좀 들어가 줘야 되겠어 준다면 그것은 당선된 그다음부터 바로 시행이 되는 겁니다. 이렇게 당할 때 사람들이 허경령이 국민 투표를 거쳐야 돼, 안 해야 돼? 거칠 필요 없이 바로 집행되는 거.
당선 알겠죠? 네. 그러니까 그 대통령 되는 그 순간에 우리나라의 많은 사람들의 우울증이나 채정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알겠습니까? 그다음부터 생일날 생일 선물이 나오고 국민 배당금이 나오고 모든 지방 예산은 국가가 통제해요. 네.
그래서 지방세가 없어져 버려. 국세로 바뀌면서 지방에 무슨 공사하는 거는 전부 국가 공사 심의위원에서 심의해야 돼요. 알겠습니까? 네. 지방자치 단체장은 대통령 임명.
교육감 대통령의 임명. 알겠습니까? 예. 공 아닌 자들이 선거에 뽑혀 가지고 하는 그런 데는 미국의 캘리포니아 주 적자 인류 식구 적자 그 뭡니까? 그 사람들은 미국은 지자재해 가지고 지자재 단장이 돈을 해먹어 가지고 망한 정부가 많아요. 우리나라도 급장 돼가는 거야.
지방 지자체 단체장 내 이렇게 지나가다가 이렇게 당선된 사람들 얼굴 찾아보니까 이거는 완전히 도둑놈 계수야. 건설회사 사장하던 사람이야 여러분 건설회사 해장하던 사람 지자재 단체장으로 뽑아 놨더라고. 잘합니다. 정신들 차리세요.
아멘. 여러분들이 뽑아 구의원 어떤 사람들인지 압니까 여러분은 그 사람 이력사면 제대로 보지도 않아 그런데 구청장 뽑아서 사람 얼굴 보니까 얼굴이 감옥 갈 사람이 나는 상을 잘 보잖아 한번 첫 보니까 아 이거 큰일구나 이거이 청렴한 공무원들은 놔두고 왜 도둑놈 계수들을 돈을 데려가면서 뽑아내냐 이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호주모로 가야 될 국민 배당금 다 없어지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예산이 없다 소리 내 앞에 사면은 어떠한 장관도 그날로 목이 알겠습니까? 예.
예. [박수] 내가 세례근에 보니까 요새 신문에 결론 출산 수당 뭐 100조가 출산을 위해서 날아갔는데 그 100조를 어떻게 썼다 막 비판하는 글이 신문사마다 나오고 있 나오고 있죠. 네. 2번 금융거 30조에 낳는 사람 30만 명이야.
한 사람당 1억을 받아 가지고 그 사람들한테 5천만 원도 주나? 안 주요 애난 여자한테 5천만 원 주나? 안 10원도 안 주고 지구가 뭘 꿍꿍이고 애 놨는데 뭘 연구한다고 그 돈을 다 닦어 애낳는 거는 연구할 필요 있나 없나? 없어 회의할 필요 있나 없나? 없어요. 돈 5천만 원씩 논아 준다고 막 발표하면 끝이야. 뭘 연구를 해? 연구를 국민 수준이 얼마나 높은데 돈 따먹게 하고 앉아 있어. 돈 그 30조 국민 배당금이야.
맞습니다. 왜 지자재 선거해? 단체장 대통령 임명하고 지자재 시원 구의원 제도 없애 안 그러면 우리나라 망해요. 알겠습니까? 그 사람들 월급도 아깝지만 그 사람들 뽑는데 1조가 들어가 그걸 국가가 부담해 여러분들 배당금에서 나가 줘야 될까 안 줘야 될까 안 줘야 될까 예산을 줄일 곳이 수십만 군데야죠 나는 일반 사람과 두뇌가 달라서 첫 보면 다 알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모르니까 속이 편치.
나는 국가의 예산 집행하는 걸 이렇게 보면 열불이 나서 못살아. [박수] 내가요. 오늘 밤 12시까지 해도 정신 없어. 이거를 TV 토론할 때 내가 재밌게 하겠죠.
네. 그때는 내가 이거 웃으면서 할까? 아니면 눈에 불이 나와요. 그 객명 저 사람은 하고도 남는다. 맞습니다.
지혜진능 유튜브에서 확인했다. 맞습니다. 내 유튜브 본 사람이 미국에 백악간도 내 유튜브 보지 뭐 유튜브 안 보는 데가 없어. 아니 어제 강의하러 가는데 어떤 사람이 그 강의장에 차에서 내렸는데 어떤 사람이 날 보더니 부부가 아 잠깐만 좀 보자.
왜 그 자 내 유튜브를 본대 근데 허 선생님이 그렇게 해박한 줄 자기도 몰랐대. 허 선생님은 그 강의를 들어보니까 허선 선생님은 100% 우리나라를 바꿀 수 있는 분이네. 맞아요. 여기서 강의 안 되니까 아 그러시냐고.
자기는 오늘 뭐 아들이 무슨 일이 있어서 나왔는데 다음에 오겠다고 하면서 유튜브 때문에 자기가 요새 그 재미로 산다는 거야. 그니까 나한테 우리나라 고의 공직자들이 대포폰으로 전화가 많이 와요. 자기 전화를 못 쓰지. 허경영 선생님 나는 암흑인데 암흑개 공무원입니다.
근데 내가 내 전화로 전화할 수가 없어서 대포폰으로 전화하는데 정말 존경합니다. 호선생님 제발 좀 대통령 좀 나와다 자기들은 직감을 하고 있대요. 허선생이 우리나라를 바꿀 사람은 허선생밖에 없다는 걸 자기들 알고 있다. 그래서 소문이 쫙 퍼졌어요.
알겠죠? 네. 틀림없죠? 네. 하여튼 그저께는 밥을 먹는데 미에서 밥값을 내 유튜브 보는 사람이 내버려. 그래서 밥값 낸 것도 몰랐어요.
막 밥 먹고 나가려고 하니까 밥값을 살 아까 그 앉아서 유튜브 봤다는 그분이 냈다는 거 식당 주인을 자기가 내려고 했대 또 식당라고 둘이서 옥신박신해서 내 모르게 아 우리가 내겠습니까? 아니에요. 제가 좀 낼게요. 막 일사한나 봐. 그러니까 서로 내 유튜브를 보는 사람이야.
식당주인도 본대.이 사람도 본데. 문제는 유튜브를 보니까 재미가 있다는 거예. 재미로 보는데 재미로 보다가 난리가 나 버렸어. 그래가지.
음. 그래서 내가 진짜 대통령이 될 때는 TV 도로인데 특수한 행동을 해요. 네. 그러면서 내 눈빛이 나가 버려.
유권자들한테. 그러면 유권자들의 100% 이해창이가 붙는다. 100% 들러리가 붙는다. 이렇게 했잖아요.
네. 그거 모든 방송사도 100% 들러느리와 이해창이 이해창인데 왜 그 사람들이 떨어졌을까? 도저히 안 되는 노무의 트럼프 트럼프는 대통령 되기 10년 전에도 파산했어요. 파산만 다섯 번 했어. 방송국도 하나 차렸어.
트럼프 방송 파산했어. 트럼프 방송이 파산하고 트럼프가 만든 모든 것이 부동서 알거지가 된게 다섯 번째. 대통령 나오기 이번 대통령 나오기 10년 전에 파산에서 거지 됐어. 얼마나 기가 막혀.
파란 곡절한 사람이야. 미국 혁명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에서 개혁당을 만들어서 대통령 나왔다가 후보도 나가지 못하고 떨어져 버려. 그게 또 대통령 당선대기 15년 전이 그 사람은 대통령에 몇 번 도전한 거예요. 근데 이번에 마지막 붙었던 그 그 사람이 왜 사업만 하면 뒤집어져 망가져? 근데 운이 좋게 이번에는 10년 전에 파산했는데 또 일어나 가지고 대통령을 나와 가지고 그걸 모멘하는 거야.
아, 알겠죠? 네. 예. 그래서 그런 사람이 나를 만날 때 둘 다 풍하죠. 네.
풍한데 그 사람은 내가 바라볼 때는 온 몸에 병이 있는 거야. 아 몸에 병이 있는데 그래도 독일 사람이니까 버티고 있는 거지. 환자야. 나이는 많아요.
40 몇 년생이죠? 46. 46년생이야. 음. 나보다 몇 살 많죠?네 살.네 살 많죠? 네.
46년생인데 그 거구를 이끌고 그렇게 바쁘게 다니면 얼마한 가서 퍽어지죠. 네. 그러나 미국 대통령이고 나하고 잘하니까 오래 버티게 해 줘야죠. 네.
자, 다음 대통령 나갈 때까지 여러분들은 재밌는 드라마가 앞으로 예비돼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항상 약한 척 하면서 나가요. 알겠죠? 네. 힘이 없는 척 하면서 나가야 솔직해서 안 잡지.
그래. 안 그래? 그니까 힘이 없는 척 하니까 도둑처럼 움직이는 거야. 알겠죠? 네. 그러니까 나중에 대한민국이 바로을 때 이렇게 파도가 이렇게 가다가 이렇게 내려가다가 샥 올라가잖아.
그죠? 그때는 약한 척 안 하면 올라갈 수 있나? 못 올라갈 수 있다. 못 올라가는 거야. 그래서 미국에 갔더니 바닷가에 LA 갔을 때 썰핑 타는 거 봤어. 파동 오잖아.
그럼 파동 이렇게 타이 오다가 샥 내려가. 그죠? 내려갔다가 또 샥 올라가. 알겠죠? 네. 그러니까 내려가는 탄력을 이용해야 돼.
맞습니다. 알겠죠? 네. 그러니까 어딘가 모르게 비실비실 하는 걸 좀 보여 줘야 돼. 그래서 음악도 만들고 음악네 또 뭐 했지 여러 가지 웃기는 거 코미디 프로도 나가고 뭐 이렇게 약하게 하면서 사람도 고쳐주고 에너지도 주고 알겠죠? 네.
저쪽에서 바라볼 때는 허행령이 관역이 안 보여. 관역이 있어야 잡을 거 아니야. 화를 쏠려고 보면 요쪽 보면 코미디 같고 요렇게 보면 의사 같고 아 요렇게 보면 신인 같고 요렇게 보면 멍청이 같고 요렇게 보면 또 미친 놈 같고 또 요렇게 보면 정치인 같고 또 어떻게 보면은 예술과 같고 또 어떻게 보면 목사님 같고 아니 또 어떻게 보면 대사님 같고 아니 이게 화살을 쏠려니까 관역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야 쟤는 놔둬 버려.
알겠죠? 그것이 결정적인 순간에는 하나로 딱 돼 버려. 알겠죠? 아멘. 그 우리가 마음을 잡는 방법이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합시다. 마음을 잡는 방법이 첫째가 뭐죠? 첫째가 하심이야.
하심. 둘째가 일심. 허심. 셋째가 무심이죠.
넷째가 넷째가 허심 허심이라 그랬지. 네. 그러면은 허행여인은 처음에 하심을 해 가지고 도둑처럼 변 변장을 하고 있는 거야. 도둑처럼 와야 되니까.
그래. 안 그래? 그래요.이 우 인간을 만든 자가 인간들한테 도둑처럼 오는 거야. 하심. 마음을 낮차서.
그런데 여러분들이 나보다 마음이 더 높아. 기고 만장한 사람도 있어. 그래. 안 그래? 아마음을 아멘 하심을 하면은 남편이 아내가 부처님으로 간세 보살로 보여 아내가 천사로 보이고 남편이 기둥서방으로 보이지 않아 하심 그다음에는 마음을 하나로 바꿔야 돼 응 집에 가면 마누라가 있고 길에 나가면 이쁜 여자가 있고 이런 마음이 두 개야 됩니까? 안 되 안 되지.
이럴 때는 마음을 하나로 딱 잡아야 돼. 알겠습니까? 마늘을 제끼고 이쪽을 보든지 이쪽을 제끼고 요쪽을 보든 머릿속에 한 여자만 생각해야 돼, 안 돼? 안돼. 여자가 아홉 명 있으면 그 중에 하나만 딱 생각해야 되는 거야. 그러면 일심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맞아. 응. 일심이 딱 된 다음에 그게 되기가 좀 어려워. 중 저저 절에 있는 스님들도 그런 생각이 있어.
머릿속에 저신도가 이쁘냐? 저 신도가 이쁘냐? 그러다가 한 평생 다가 버려. 알겠죠? 네. 일심을 잡아서 마음을 한 방향으로 딱 넣은 다음에 그다음에 마음을 없앨 수가 있잖아. 무심으로 들어가는 거야.
그때는 이제 마음을 싹 마음이 지워져요. 한 사람 생각하면 지겹잖아. 그러다가 싹 없어져. 그러다면 무심다면 뭘 넣어야 돼? 허심.
허경령을 불러야 되겠구나. 허심으로 싹 바꿔 버리. 그러면은 그래서 이게 요게 우리 국민들이 허행이가 대통령 되는 과정을 보는 거야. 제일 처음에는 노래 부르고 딴따라 배처럼 하고 나와 가지고 이상한 사람을 보여서 공략이 들어보도 못 한 거야.
전부 뭐 결혼하면 1억 애면 3천만 원 저런 미친 놈 있나? 그랬는데 10년 20년이 딱 지나니까 세상에 그 사람 공작이 다 절실하네. 우리가 뭘 잘못했는지 자기들이 깨달아. 야, 그런데 출산 수당을 30조 뭐 막 이렇게 퍼붙는 거야. 야, 쟤들이 급한 건 알았구나.
맞아, 안 맞아요? 맞아. 하심. 그러니까 내가 낮은 자세로 나타나 나머지에서 무섭 살고 그래. 안 그래요? 하심 하심 놨다 놨다가 일신이 마음을 하나로 내가 지금 어디에 와 있어요? 여기서 따진다면 어디에 와 있어요? 무심 무심 다 지났죠? 네 허심 단계심 무심이 뭐냐? 내가 선거법 때문에 위반에 재패갔죠.
네. 딱 나오니까 내 집이 경매로 다 가져가 버렸어. 국가에서 다 치워버려. 내 집이 만평이었어.
만 평. 그니까 이거보다 좀이 정도 됐지. 그리고 집이 만 평에 집이 산속에 마당에 맨날 꽁이 와서 놀아. 꽁들이 다니고 막 그래요.
그 집이 잔디밭한테 꽁이 와서 놀 정도면 집이 멋있지요. 그 집에 항상 내가 혼자 있었어. 응. 그렇게 그게 우리 여기 지지자들 중에 우리 집에 왔던 사람도 있어.
그런데 그런 집이 나를 잡아넣어 놓고 싹 없어. 그 자리를 내가 그 있는 동안에 싹 뜯어내 가지고 엄평 뉴타운을 지어버렸어. 아파트 단지를 서울시가 수용해 가지고.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얼마나 기가 막혀 그래가 나오니까 나와 가지고 기가 매여서 골목을 걸어가고 있는데 아 집 집을 구해야 될 거 아니야. 그래서 내가 저 어느 동네를 가서 지나가는데 이사쯤 가는데 여자 몸에서 뭐가 툭 떨어져 보니까 봉투야. 돈 한 7천만 원 들어 있다 그랬죠? 네. 근데 봉투에 돈이 적혀 있어.
금액이 수도세 전기세 얼마? 잔액이 뭐 전체 금액에서 응 6, 뭐 700 얼마 이렇게 남았던게 딱 적혀 있어. 잔액이. 딱 보니까 돈이 한 7천만 원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걸 딱 뜨더니까 봉투가 렇게 두꺼워. 그걸 탁 잡는 순간에 주차장에 쫓아가서 내 차를 몰고 쫓아갈 수밖에. 내 차를 골목에 세워 놨거든. 집보느라고.
근데 그 차는 쏜살지 같네. 한번 생각해 보시오. 그 여자 가서 그 여자 아마 남편한테 쫓겨날 거야. 그 돈 내가 안 가져갔습니다.
목숨을 걸고 막 위험한 중앙선을 침범해 가면서 막 그 차를 잡아갔어. 그 내가 운전도 잘해요. 내 놀스로이스를 누가 타면은 현기증이 난다고. 얼마나 잘 달리는지.
여러분처럼 언제 죽을까 이런 걱정이 없으니까. 아무리 가도 죽을 염려는 없잖아. 나는 그냥 가는 거야. 가서 그 차를 사람한테 욕을 태백이로 얻어먹어서 막 저사는 저 미친 차인가 막 롤소로스가 막 깜빡이고 달리니까 겁나잖아요.
그래 가서 그냥 그 차를 딱 잡았어. 잡으니까 운전수가 내보고 욕을 막 가게는 차를 왜 가로 막냐는 거야. 아 그래 잠깐 잠깐 서시오. 그래 돈을 꺼내서 아주머니 보고이 봉투가 길에 떨어졌다고.
그 아주머니가 얼마나 놀라겠어? 안 놀래겠어요? 이사를 못 들어가. 이사를 갈 수가 없어. 남편하고 애들이 그 집에서 기다리고 있대. 그럼이 여자 신세가 어떻게 돼? 그날 이사를 못 돌아가는 거야.
돈도 얼마 안 되는 전세집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러면 그 사람들이 월세 들어가겠지.
부부 싸움 하겠지. 이혼하는 거야. 그런 돈을 불량한 사람이 주었으면 어떻게 됐을까? 응. 그 여자가 그 집에 도착하기도 전에 은행 가서 다 바꿔 버려.
수피는 수패드로 바꾸고 바꿔 버리겠죠. 네. 그 굉장히 위험한 거야. 그러니까 내가 그걸 봤다는게 기적 맞아? 안 맞아? 맞아요.
그래서 내가 갖다 그 여자가 그 여자가 금방 눈물이 떨어져. 비명을 질러요. 봉투를 못든. 이게 왜 거기 있냐는 거야.
자기 오지 보니까 없잖아. 그게 떨어지. 그런 하심 무심 돈을 봐도 무심이야. 맞아 맞아? 맞아.
그 돈을 보고 야 이게 돈이다 이러면 이미 그 사람은 문제가 무심이 안 된 거야. 알겠죠? 네. 질서 있게 이거는 저 사람거는 저 사람에게 줘야 돼. 맞아 맞아? 그 주인을 찾아주는 그게 여러분이 앞으로 해야 될 일이야.
네. 맞아. 안 맞아? 네. 국가의 예산이 바로 여러분들이 떨어뜨린 돈이야.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500조가 여러분들이 차타가 떨어뜨린 돈이에요. 여러분들한테 매월 150만 원씩 이길 바닥에 떨어지는 걸 못 찾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맞아? 안 맞아요? 부부가 300만 원을 못 찾고 있는 거예요. 1년에 몇 천만 원을 못 찾고 있는 거예요. 근데 내가 찾다고 쫓아가서 여러분한테 다 갖다 주는 거 맞아? 안 맞아? 맞아요. 그런 그런 믿음이 있는 사람이 아니고는 여러분 돈을 찾아줄 사람이 없어? 맞아, 안 맞아요? 맞.
시간이 없으니까 여러분은 살아서는 낙원에서 살고 죽어서는 백궁으로 가는 그런 길목에 와 있어. 네. 한국에 많은 사람을 알려주 알겠죠? 네. 시간 없어서 끝내겠습니다.
안녕. 오늘 질문자분이 16분인데요. 어 계산해 보니까 한 한 분당 한 5분 정도만 이렇게 걸려서 대답했으면 좋겠습니다. 어 첫 번째 지문자분 이준석님.
다음 질문자 황성님 이따가 대기해 주세요. 총재님께 오배 예를 드리겠습니다. 네. 절 절 다섯 번 하시다가 돌아가실까 그 세 번만 하시지 인류의 황제인님이신데 고배를 오셨습니다.
아 그래 그래 복받았어도 회상은 이준다 예 앞에 신정을 보내시느라 누구가 많으시고 하늘을 막 방문하여 총재님을 아련하여 대영강입니다. 총재님께 권행히 말씀 올리셨습니다. 작년 5월 9일 10대 대정령 선거 때 중앙선관위원장 이하 주정 추정자들이 옛날 자유장 선거 때 류 부규 부정 선거보다 훨씬 조심적으로 극심한 부정선거를 장하셨습니다. 저 역시 집표한 한을 상대 후보에게 도난당했습니다.
투표 영지도 여백이 있는 것과 여백이 없는 것 두 가지 종류이며 특히 우리도 하고 시기가 하였으며 뭔가 부정을 다 하였습니다. 동생님께서 20대 대선에 출마하시게 되면 중앙 사관의 대적으로 조직적으로 또다시 부정 선거가 사용될 것이 심히 우려되어 사전의 부정선거를 괴할 수 있는 성님의 명하신 섭리로 유원한의 방법이 있으신지 말씀 듣고 싶다고 총재님께서 대통령에 등급하시고 당시 상관위원장 현재는 배곡관이며 이자와 관련자 전원을 단대 놓고 심판하여 주실 것을 간거지권의 말씀 올립니다. 어 시간이 없으니까 어 짤막하게 말씀드릴게요. 부정 선거는 어 우리나라의 3위호 부정 선거가 마지막이고 그 이후에 부정 선거는 존재하지가 않아요.
알겠죠? 네. 지금 일각에서 선거에 진 사람들은 부정 선거 이야기를 들고 나오잖아. 네. 그러나이 목소리 좀 키워.
이거 소리. 부정 선거는이 우리나라에는 존재할 수가 없게 돼 있어. 구조적으로 알겠죠? 네. 그러니까 여러 언론이나 뭐 우리의에 한나라당이나 한국당 그런 후신들에 나온 당들은 지금 야당들은 부정 선거를 이야기하는데 그건 전부 거짓말이야.
알겠습니까? 네. 거짓말이 딱 두 가지 있어. 땅굴과 부정 선거야. 알겠습니까? 나는 어느당 편을 들어? 안 들어? 안 들어요.
안 듭니다. 진자는 말이 없어야 돼.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예.
진자는 철저히 반성해야 돼. 예. 기득권 보고 정당 그동안에 집세 월세 너무 많이 받아먹었어.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 근로자 그만큼 괴롭히시면 됐지. 그서 또 부정 선거까지 들고 나오면 됩니까? 안 됩니다. 됩니까? 아멘.
여러분들은 언어 정당에 팬을 두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지도자로 뽑아야 돼. 맞습니다. 호주머니들은 손곳은 나올 수 있어? 없어? 호주머니들은 손곳은 삐져 나올 수 있어? 없어? 있어요. 그걸 내가 뭐라 그랬어요? 낭중 지추.
낭중 지추라 그랬죠? 네. 주문이 들어 있는 손곳은 내가 시간이 없으니까 쓸 필요도 없어요. 그냥 삐져나와. 허행령은 어떤 부정선거로도 막을 수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없어. 알겠죠? 네. 그래서 어떤 방법이 있냐? 부정 선거를 못 하게 미리 선언을 해 버려. 어떻게 합니까? 허행령을 지지하는 사람은 아예 인터넷에서 서행 운동을 받아 찍었다는 사람은 서명을 받아 버리면 허경령에게 서행하는 사람이 몇 천만 명이 돼 버릴 때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래 안 그래요? 조금만 의심스러울 때는 모든 사람이 서명했다는 사람은 인터넷에 들어와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그러면 답격권에 들어간 표가 나와? 안 나와? 나와요. 나오기 때문에 인터넷이 있는 한 부정 선거 할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없어요. 나를 찍은 사람은 체크해 달라.
네. 맞아? 안 맞아요? 맞아. 부정선 갈 수 있나? 없어요. 그런 거 걱정하지 마세요.
네. 전혀 걱정하지 마. 네. 네.
선님 다음은 김영수님 대기해 주십시오. 완벽한 대책이 있죠? 네. 부정 선거는 염려하세요. 네.
우리나라 공무원들이 부정선거 할만큼 썩지 않았어요? 네. 알겠죠? 네. 돈 관리 하나 못 해서 그렇지. 오늘 저러하다가 한 사람은 쓰러지게 생 제가 저 피부행 치료를 개발하기 위해서 아토피 욕창 석진 것들이 참 요즘은 참 피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참 오랫동안 저가이 피병에 대해서 연구를 좀 계속 좀 해 왔습니다. 그래도 우연히 약초에 대해서 좀 너무 좀 잘 아는 사람이 있어서 서로 대화를 하게 되는데 제가 예 우리 조상이 하늘과 달과 별과 하늘에 또 기도를 해 왔다고 자기는 초상 대대로 달리게 기대를 했기 때문에 초상들 거기서 에너지가 나오기 때문에 운을 바꿀 수가 있다고 해서 저 주문을 내려 주어서 그 주문 내용이 이 천지 장이고 만나가기 생과성지 항마추 인자인자 이렇게 계속 저 아침 저녁으로 기도하라고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좀 시원한 좀 답을 좀 내려 주세요. 모든 주문은 제일 많이 하는 주문이 뭐죠? 이래 오세요.
아니 지금 종교인들이 제일 많이 하는 주문이 뭡니까? 아멘. 자, 힘 주세요. 아멘. 아멘.
아멘. 그러면 이거 주문이 맞죠? 예. 힘 있나? 맞습니다. 다시 힘 세게 줘요.
했습니다. 아멘. 아멘. 힘 있어요? 없습니다.
침체로요. 예. 그다음 나마이 탑을 관세 보살. 나마비 탑을 관세 보살.
이것도 주문이에요. 네. 힘 있나? 없죠. 방금 그거 읽어 봐요.
천지 손하고 읽어야지. 천지 장력 전화위보 만당하기 생상. 상조 이성지 항마축지 인자 항습 인자부 끝입니까? 예. 예.
했습니다. 힘 있나요? 없습니다. 그러면 이거는 가짜야. 아 무슨 말인지 알겠죠? 예.이 세상에 우주 백해를 열어주는 주문이 있나? 없습니다.
있어요? 허경력. 내가 그 주문을 알려주러 왔다이 말이야. 아 예. 내 이름이 주문이야.
네. 그게 우주 열쇠를 여는 키란 말이에요. 그러면 선생 몸이 거기하고 연결이 돼 버려. 아예 그러면 선생을 책임지게 되는 거예요.
아 예. 행운이 오는 거예요. 예. 예.
알겠어요? 예예. 지금 전쟁이났다 그러면 내 이름 안 부르는 자가 가장 배짱이 좋은 사람이에요. 그래. 안 그래? 알겠죠? 그거은 오히려 나를 욕하던 사람도 그때는 허경이 허경하고 돌아다녀.
자기 애들 보고도 야, 너 지금 전쟁 났는데 학교 가다가 총맞을지 말 허경년 부르고 다녀. 그 사람들이 먼저 해요. 맞아, 안 맞아? 맞아. 이미 이게 전 세계로 퍼져가고 있어.
마이크마이 마이크 저 나는 이게 마이크인 줄 알았어. 알겠죠? 감사합니다. 이미 허경령이란 주문이 전 세계로 퍼져가고 있어. 맞아.
이게 마이크 맞구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습니다. 내가 그 주문에 걸려 가지고 내가 실수를 한 거야. 자, 허경령 허경령 떨어져? 안 떨어지? 안 떨어집니다.
바로 끝나지. 안 떨립니다. 근데 손으로 백해를 막아 봐. 예.
여기서 우주에서 오거든. 예예. 우주를 접선 줄여 가지고 블랙홀을 만들어 가지고 일로 들어와 우주에서. 그러니까 여기서 120억 광년 거리가 멀잖아.
그걸 1cm 이하로 줄여 버려. 그럼 여기서 바로 들어와. 알겠죠? 그러니까 여기가 백궁에 있는 거지. 이렇게 축소를 시켜 버려.
거리가 가까워져 버린 거지. 그니까 우리 지붕 위에 백공이 와 있는 거야. 무슨 이해가죠? 그 거리를 내 맘대로 줄했다. 패대해.
자, 허경형 했죠? 그러면 이게 안 떨어져야 될 거 아니야? 예. 주문도 힘 있나? 없네요. 없죠. 왜 그럴까? 이걸 막아 버렸어요.
아 예. 이게 들어오는 구멍이야. 백해가 떼고 허경이 해 봐요. 이거 이거 뗄 수가 없잖아.
그죠? 근데 예수님 예수님 이게 주문인가? 아 안 됩니다. 예. 가짜 주문을 여러분들이 종교들이 외우고 있다이 말이야. 부처님 부처님 이게 주문인가? 아니 메시아 해 봐요.
메시아. 그럼 선생은 이상한 종교에 빠져 있어. 예. 그거 하면 안 돼요.
예. 예. 알겠습니다. 부르려면 부르세요.
예. 예. 예. 예.
그거 부르면은 백궁으로 가는게 아니라 오리공으로 가나? 아, 그럼 부르는 건 자유야. 예예. 그러나 허행령으로 바꿔야 돼. 아, 그렇지.
그 조직이나 교회나 절에 가시더라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허. 알겠죠? 아.
예. 예. 예수라는 사람이 나쁜 걸로 포장돼 있지 않잖아. 예.
알겠죠? 그 사람을 왜 우리가 욕할 필요가 뭐 있어요? 부처님을 석가모니 부처님을 왜 욕해? 그럴 필요 없지. 그러나 미래에 온다는 미륵. 부처님 미륵 해 봐요. 미력 힘 있나? 없습니다.
나는 선생하고 처음 보죠. 예. 예. 나하고 두 번 봤나? 예.
두 번 받는가? 예. 예. 아니, 그러니까 오늘 이전에 나를 본 적 있나? 없습니다. 없죠? 예.
그 어떻게 해서 왔지? 저 신도님 매느리를 상대로 왔습니다. 아 매느리 때문에 예. 어 벨시는 인연으로 왔네. 예.
그래 하여튼 알겠죠? 에너지가 나오는 글자는이 우주의 허경뿐이고 에너지가 나오는 사진도 허 허영뿐이야. 그걸 알면은 빨리빨리 전해야 사람 구하는 거야. 나는 여러분한테 사람을 구할 수 있는 기회를 줬어? 안 줬어? 줬어요. 근데 여러분들이 그걸 안 하고 내 몸만 내만 나만 구해 달라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
그러면 복이 적어. 아멘. 여기 한 사람씩 데려온 사람들이 있어. 그 사람들이 정수가 고가야.
맞습니다. 그게 내 눈에 들어와. 알겠죠? 예. 그러니까 사람들이 올 연구하세요.
예. 알죠? 예. 예. 감사합니다.
[박수] 네. 김영수님 다음 남종선님 대기해 주시요. 네. 서운도 성하고요.
어제님께서 오히 여을 마이크를 가까이야 돼요. 제가 저 마이크가 왜 안 들리나? 목소리 제가 들리니까 제가요 어 어떤 건설사 X 건설사로 안 들려 안 들려 손해산에서 승속 판결을 받았는데 다행히도 이제 건설과 자산 보유군이 30세치 아파트가 있어요. 그런데 이제 채권자는 저 말고도 어 창무조 하나로 저축 운행이라는 데가 있는데 그분들한테 이제 그쪽한테 그쪽 채권자들한테 이제 경매 신청을 해서 제가 이제 막한 손해를 봤으니까 채권을 비율될 가정은 어떤가 해서 여쭤보는 거 채권이 채권 저도 있고 금액이 채권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는 채권이 얼마나 되지? 금액이 상당히 많아요.
얼마죠? 이제 원고 속관는 9억 8,300에다 연 20% 이자를 주라는 판업체가 2012년가 곱하기 상품 번호 제가 막대한 손해를 받고 또 채권 은행에서는 그 재권자가 몇 명이나 돼? 채권자는 현재는 저기 청주 하나로 저 한 군데인데 거기서는 이제 사람들의 피에 의하면 실제로는 꺼준 대출해 준 금액은 적은데 옛날에 이제 어떤 회장 건서 회장하고 공부해 가지고 최고액을 열려놨다데 그 얼마 얼마까 그쪽에서 60억 주장을 하는데 실제로 14억이라고 저는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65 그 물건 담보 금액은 담보 금액은 한 30억 정도 안 됩니다. 근데 채권 비율 가져올 수 있나 했어요. 그 무조건 해수는 안 되잖아.
10원도 해수는 안 돼요. 지나가요? 해수로 할 수가 없어요. 응. 왜냐면 그 앞쪽에 있는 사람이 예.
가짜로 해 놨다 이거는 인정하기가 어려워요. 아니 이제 판결을 그쪽에서 흐른 쪽에서 받은 진짜 채권자는 맞는데 채권 금액을 이제 업시켜고 아 그러니까 업시켜 놨다는 건 이쪽에서 하는 말이고 그 사람들의 그 등기부에는 얼마가 돼 있냐? 등기부도에는 저이 저기 안 했는데 자들 말은 60억이라고 합니다. 60억이라? 어 그러면 해수가 불가능해.음 음. 불가능하니까.
예. 어. 나한테 왔으니까. 예.
뭐 될 수 있는 방법이 나타날지 몰라. 내 이름을 부르세요. 네. 내 이름을 부르고 이제 다음 주에 성경이 그 실 담장자 그 당시에 이제 배치 해줬던 실담자도 이제 좀 진정성일 때 채권이 얼마냐? 아 알아봐요.
그러나 그 사람들을 보고 자꾸 채권을 늘려 놨다는 이런 말 하면 안 돼. 그러면 안 됩니다. 그게 실제 재권이 얼마가 설정이 되냐 중요하지. 그래서 실제 채권이 뭐 적성이다 이런 말 한다고 통하지 않아.
혹시 그러면 김원이 조사를 해 달라고 투명하게 그거는 금강운에다 할 수 있는데 그거는 어 복잡한 문제로 들어가니까. 예. 알겠죠? 네. 하나만 보여주세요.
예. 네. 저희 딸이 송지혜라고 있는데 요번에 이제 공대학원을 다니고 있어요. 근데 이제 요번에 석사가 좀 박사가 좀 마친 다음에 학교적으로 갈 수 있나요? 음.
음. 바로 학교적으로 네. 89년생이에요. 89년 지금 나이가 며치지? 지금 31나.
음. 학교 쪽으로 가서 뭐 하려고? 아니면 후배양성하고 뭐 어 근데 일단 학교적으로 들어가려면 성적이 우야 되고 교수들이 추천 있어야 되고 또 석사 박사를 다 따야 되니까 어 지금 뭐지? 석상인가? 박사 예 석사장 있습니다. 지금 어머니 상을 보니까 그 머리가 좋은 사람 같아. 근데 그런 사람이 돈을 떼이는 수도 있거든.
그러니까 다른 공부를 잘 것 같으니까 학교 한번 있도록 해 봐요. 나는 하여튼 도와줄 수 있는가 도와줄게.요 동생이 있어요. 소공 서울시에 가고 있는데 다시 미국 유학을 보내야 되나? 아니면 내년에 서울대 공대를 제가 한번 시험을 이게이 동생이에요. 송생 송서 그래.
예. 미국에 공어. 근데 미국에 가는게 좋은가 다시 아니면 그냥 한국에서 미국 가는 거는 미국 가는 거는 반대요. 아니다.
왜냐면 걔가 어 우리나라 자체가 요새 미국에서 공부한 사람을 안 쳐요. 놀러 갔다 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죠? 어 미국가 보니까 끈들리고 다니는 애들이 많아. 이세들이 매상 올려 주고 있어.
술집에. 마약 미국의 캘리포니아 주는 이번에 법이 통과됐는데 무슨 법이 통과되냐? 대마초를 합법 합법화 해 놨어. 그러니까 학생들이 노전나도 대마주 못 피면 병신이야. 그래 우리나라 돌아서 대마주 피면 걸려들어.
그런 애들하고 어울려 가지고 뭐 하고 있어요. 대마초가 합법화된 주가 많아 이제. 그 캘리포니아 젊은이들은 대마주 피어 보내면 애들 버려 이제 조심해 저희 신정 어머니가 8달 전에 도와주셨어요. 5월 3일 날 제가 정해봤거든요.
소통제님 이름만 불러면 되나 싶어서요. 선도재 안 아직도제가 안 되. 이름 부르면 되고 전도재는 자식들이 한다고 형제들이 하면 하세요. 그건 왜냐면 스님들도 또 일을 해야 되잖아.
그 나 때문에 또 그러면 내가 포탄 맞아. 그래서 절에 스님들은 공부하는 스님들은 그 먹고 살게 해 줘야 되잖아요. 천도재는 나쁜게 아닙니다. 아멘.
알겠죠? 네. 가는 건 아니지만 그 사람들은 그래도 그 가족들이 마음이 편안해. 안 하면 찜찜해. 그러니까 그건 놔두시라고.
아직 좋은데 못 가셨죠. 제 안 아니 안 됐으니까 지금만 가만히 계시면 돼요. 알겠죠? 계산 한번 드려줄까요? 예. 괜찮아.
음. 그래. 그러면 이름만 부르면 어 하면서 이름 불러. 알겠죠? 음.
그래요. 김정님, 김정자님, 권선호님 됐어. 됐어. 김장님 앉아 있어.
[음악] 가구에서 앞에 와서 앉아 있어요. 어 왜 마이크 상태가 저래? 바라온 김영입니다. 마이크 요렇게 아 저는 여기 오신 분들은 다 영성 지수가 높으신 분들인줄 알지만 그래도 유치원 수진인 사람이 있고 또 대학교 수진인 사람이 있는 거 같아요. 그 사람마다 다 영성 지수가 다르듯이 다 여기 한일공 오면 손재님께서 배궁으로 간다고 얘기하셨죠.
음성수가 다람다 틀린데 가서의 삶에도 차이가 지금 백공은 1 2 3 4 5까지 있다 그랬죠? 네. 다섯 개 다섯 그 백궁 안에 다섯 개의 층이 있다 그랬죠. 그 층이 그 단계적으로 올라가는 거야. 처음에 도착하면 1에 도착하죠.
네. 내가 있는 데는 5죠. 네. 센터 있죠.
그러니까 그거는 뇌배은 그 안에서 점점점 여러분들이 성숙되 가는 거야. 아멘. 그 대신에 거의 생활은 같아. 같으나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거.
내 밑에 우리 내 아들이 저기서 지금 고생을 하고 있다. 그러면 개를 걔가 학교 다니고 있는 애를 변동을 시키겠다. 이런 거를 할 수 있는 거는 5 각이 1궁에서도 다 가능해요. 백공만 들어가면 다 가능하니까 자기 후손들을 컨트롤할 수가 있어.
그리고 후손을 죽으면 데리고 올 수가 있고 후손을 죽여서 데리고 올 수도 있고 뭐 뭐든지 할 수가 있어요. 자기가 데려올 수가 있단 말이에. 그러니까 여러분 중에 백궁에 가서 자기가 할 수 없는 것은 없다이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나 500궁에 있는 500궁에 있는 사람들이 하는 일과궁에 하는 사람이 업무가 달라.
알겠죠? 그 세계를 가보면 알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눈에 보이는 세계 지금 여러분이 눈 두 개를 가지고 있잖아.이 두 개로 보는 거는 세 개로 보는 거보다 확실하지가 않아. 맞아, 안 맞아요?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두 개로 보잖아. 네.
그러니까이 백궁에 가서 여러분들이 바라보는 세계는 엄청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기쁨이 어느 정도냐? 지금 여러분이 느끼는 기쁨에 몇 배라 그랬지? 백궁에서 느끼는 기쁨은 지금 기쁨에 4천배야. 4천배. 알겠죠? 그러니까 꿈에 가서 지구 생활처럼 나는 하고 싶다.
지구 같은 여자를 그느리고 살고 싶다. 그러면 그렇게 바뀌 버려. 자기 원하는 대로 다 바뀌니까. 그러면 선녀들 속에 쌓여서 사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예. 그러니까 여자는 또 어떻게 남자를 자기 남편 같이 생긴 사람을 종으로 하고 싶다. 그럼 또 그렇게 바뀌어. 그니까 자기 원하는 것이 다 이루어지는 곳이에요.
여러분들은 웃는데 그 기쁨이 지금의 4천배요. 그걸 무슨 호르몬이라 그랬어요? 다이몬이 나온다 그랬죠. 네. 여러분이 기쁠 때 나오는 호르몬 이름이 뭐예요? 엔더빈 말고 성관계할 때 나오는 호르몬 도파민.
도파민 도파민의 4천배 그까 얼마나 기쁨이 좋아 여러분은 성강게 봐야 기쁜 시간을 우리가 3초 2초 이렇게 줬어요. 잠깐 기뻐 환상적으로 해 주는데 거기서는 그거에 4천배니까 지금 마약을 먹어도 그렇지가 않아요. 근데 호유증이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이 느끼는 기쁨은 기쁨이 아니야. 그런데 기쁨 하나는 내보는 거 그거는 기쁨이야. 질문이 뭡니까? 시에서 시간 받겠습니다. 박수 방수 유튜브를 통해서 송재님이에 신의 앉아 앉아 있어.
그죠? 인정했습니다. 그래서 또 오신 많은 분들도 성장님 신이라고 생각하고 오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 근데 많은 기독교인들은 아직까지도 예수님이 재림 안 했다 그러고 예수님 이름으로 재림한다고 믿고 그러 총 청님을 신의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아 마음 답답한데 총재님하고 예수님의을 어떻게 해석해야 될지는 답을 바랍니다. 아까 답답하다 그랬는데 유튜브가 있는 시대에 내가 왔죠. 그죠? 네. 해인 시대 왔잖아.
네. 해인 시대 왔기 때문에 내가 하늘에서 왔다. 내가 영적으로 여자 몸에 들어와서 태어났다. 이런 말을 내가 공식적으로 했잖아.
네. 그 강의를 한지가 좀 됐잖아요. 네. 이제 서서히 시작이야.
아멘. 이렇게 되면은이 유튜버가 세계의 나를 다 알리는 데는 시간이 얼마 안 걸려. 네. 벌써 미국 백악간에서도 알고 있어요.
네. 내가 누구라는 걸 알죠? 네. 그러면 이게 날이 갈수록 허경영이가 누구라는게 전 세계 알게 맞습니다. 그러면은이 유튜버 때문에 예수가 2,년 걸렸어? 안 걸렸어? 어요.
유튜버가 없을 때는 없었어요. 그래 2천년 만에 16억이야 신도가. 네. 근데 나는 20년 만에 70억으로 바뀔 수가 있다.이 말이야.
[박수] 유튜버가 알리는 거하고 12명이 알리는 거하고 같아요? 아니요. 어마어마한 겁니다. 자, 여러분들이이 사진을 전부 핸드폰에 넣어야 돼. 핸드폰에 다 아는 사람 모르는 사람한테 보내 줘.
네. 아는 사람 핸드폰 다 집어넣어. 네. 그러면이 사진이 금방 퍼지겠어? 안 퍼지겠어? 퍼져요.
그러면 이걸 가지고 남한테 허경년 이야기할 때 일단 보여. 맞습니다. 그럼 그 사람이 허경영이가 사꾼이라 그럴 수 있을까? 없죠. 없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그들도 유튜브를 본다. 네.
당신이 인정 안 해도 이미 세계가 인정하고 있어.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튜버가 퍼져 나가면 뭐지 않아? 전 세계가 바뀌어 버려요. 맞습니다. 알겠죠? 네. 음.
더 이상 여기에 대한 답은 요걸로 끝내겠습니다. 네. 이제 어 휴식 시간 갖겠습니다. 지금 45분인데요.
박수 박수 보름 몰려라. 보려 보려. 자, 불교에서 부처님이 계시는 것이 우주의 중간 조안이 계시는데 그 수미상이 순위상이라고 하는 면은 수미상하고 백하고는 어떻게 다른 세계인지 아니면 같은 세계인지 궁금하고 예를 그다음에 두 번째 거는 예를 들어 우리 합천만 정도가 백궁으로 간다하고 그러시는데 그러면 그 백궁으로 가시는 분들은 거의 나한의 경기라의 이상으로 되는 경기거든요. 불교에서 나한의 이상으로 되는 경기는 뭐 육도 윤회를 하지 않고 어 자기 마음대로 몸을 낮출 수 있는 곳이 바로 나한의 경기 이상 되는 곳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천만가 올라가면은 그 나의 경기까지 다 올라가게 되는지 또 그걸 보시 감사합니다. 그러니까에 예 자 질문자 여기 와서 앉아서 드려.음 우리가 있는 곳이 사왕천이에요. 예. 사왕천.
응. 그까이 사왕천 위에 석감이 사왕천을 사왕천이 사왕천이 위에 도천 도리 있잖아. 야마천이 있다 말이야. 도천 도설천이 있잖아.
그러면 화락천이 있고 다와자재천 이렇게 있는데 지금 사왕천에서 1 2 3 4 어 5 6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이 위로 계속 올라가잖아요. 비상 B비상 천까지 쭉 올라가죠. 그게 28천 쭉 올라가잖아. 그러면 그 위에가 백궁이야.
그러니까 배궁하고 야마 도설천에서 도설천에 있는 걸 우리가 뭐라 그래? 도설천에 수미산이 있다고 하잖아. 그거는 중앙에 그 도서 중앙에 그거는 뭘 말하냐면은이 육도가 은학계란 말이야. 은하계. 언학계 있을 때 은하계가 요렇게 생겼잖아.
이렇게 생겼. 이걸 수미산으로 하는 거예요. 알겠죠? 이걸 수미산이 하는데 우리는 이걸 수미산이라고 말을 하지만 지구인들이 있는데 데는 약간 이쪽에 있다이 말이야. 음.
그래서 사왕천이나 도리천이나 야마천이나이 도리에는 33천이 있어.이 33천하고이 33천하고 혼돈하면 안 돼. 알겠죠? 자, 일 하면서 들으세요. 말도만 안 하면 되니까.이 이 도리청에 있는 33천하고 여기 있는 올라가서 백궁이 33천하고 여기 있는 백궁하고 다르단 말이야. 알겠죠? 지금 여러분들은 비상 비상천까지밖에 몰라.
그 이상을 내가 처음해 준 거야. 알겠죠? 이거는 불교 석가모니가이 정도로 알아낸 거지. 이거는 지상 세계, 천상 세계예요. 백궁은 우주를 만든 그 자체가 거기 있는 곳이기 때문에 내가 여기서 왔고 석먼이나 이런 것 이런 사람들이나 이런 세계는 절대 여러분들의 실포를 움직일 수가 없다는 거.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 자, 석가모니가 온 데가 어디요? 도설천이지. 도설예 예수가 온 데가 도리 도리천이지 그러면 도리에서 도리인가 봐. 도리천 해 봐.
도리천 힘 있어요? 없습니다. 없죠. 응. 도설천해 봐.
참 힘 있어요. 없습니다. 없지. 이런 데는 전부 관계가 없어.
그 이런 데는 인간들의 욕망이 머물리는 것이야. 알겠죠? 그러니까요 육도 사방천이나 도리천이나 야마천이나 도설천이나이 화락천이나 다와 자재천은 탐욕이 있는 곳이에요. 탐욕이 있는 곳이에요. 탐욕.
무슨지 알겠어요? 네. 우리 인간이 있는 언학에는 뭐라고? 사황천. 사황천. 그다음에 도리천.
그런 예수가 온 것이에요. 도설천. 야마천. 화락천.
타화자재천.요 여섯 가지는 요걸 새계라 그래. 새개. 새개. 아저.
욕. 욕계는 뭐냐면 담욕이 있는 곳이라이 말이야. 요걸 벗어나면 새끼가 나와. 그 새끼는 새끼가 18천이 주고 올라가는데 그거는 욕하고 달라요.
알겠죠? 그 위에 무세개가 있어. 그 무세계 위에 백궁이 있단 말이야. 그럼 무색하니까 여러분들은 알아놔야 될게 무색은 그러면여 색이 없는 곳이냐? 아니야. 알겠죠? 색은 존재예요.
존재하는데 무색이라는 거지. 알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세계가 다 세하고 연관이 있는 곳이야. 알겠죠?이 사람이 무일푼이다 그러한다고 해서이 사람이 거짓 돈이 없는 건 아니야.
국가에 13억을 투자한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래. 안 그래? 지금 돈이 무일푼이라도 예.
국가에서 볼 때는 돈을 맡기라는게 있어? 없어? 국민 배당금을 받을 자격이 있어. 네. 미국으로 치면 시민권자예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시민권자는 미국의 재산에 3억분지 일이 자기 거야. 나 자기 거 아니구나. 알겠죠? 어. 미국에 있는 모든 빌딩 그런 거에 지분이 있단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이 예수가 옹아 석가가 왔다는 이런 세계는 나하고 완전히 달라 이러 자 힘을 줘. 예수님 예수님 그러면이 사람이 온 곳은 그냥 떨어지는 곳이잖아. 부처님 부처님이 사황천도 떨어지는 곳이야. 욕심 있는 곳이야.
그런데 허경령 허경령 떨어지겠나? 그러면 예수님을 생각하든 허경령을 생각하든 둘 중에 하나만 생각해. 나는 몰라. 허경령을 생각해서 누구를 생각했어? 금방 예수님을 생각했. 예수님을 생각했다 예수님을 생각하면 떨어질 리가 없어.
예수님을 생각해 봐. 네. 그러니까 속이면 안 돼. 예수님 그러면 이건 나이롱이지 힘을 당길 필요가 없는 건데 그게 무슨 말이야? 다시 그러니까 선생이 마음속을 하려니까 예수와 허경령을 혼돈하고 있는 거야.
예수님을 내가 왜 말로 하라고 하냐면은 그냥 예수님은 힘을 쓸 필요가 없어. 다시 마음속으로 허경령이나 예수님이나 둘 중에 하나니까. 예. 이거는 허경령이야.
예. 누구 생각해서 방금 허경령. 근데 왜 아 예수님이라고 그래? 것은 그것을 왔다 왔다 갔다 했는데 그 왔다 갔다 하면 안 돼. 한 사람만 생각하고 스톱을 해야지.이 예수님을 생각할 거 허경 생각할 거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근데 예수님을 머릿속에 넣어 봐. 넣었어요? 예. 응. 그럼 이건 아이롱이야.
맞아. 안 맞아? 힘을 못 쓰겠지. 다시 해 봐요. 다시 예수님을 생각해 봐.
그럼 예수님은 힘 줄하면 안 와요. 힘이 쭉 빠지지. 예. 예.
안 들어가지. 안 들어가지. 부처님 생각해 봐. 그냥 힘이 없죠.
쭉 빠지지. 근데이 양반은 다른 사람보다 힘이 세요. 다른 사람보다 힘이 아주 좋아. 힘 세죠.
손가락 힘도 되게 세. 근데 예수님 석가모니 하니까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져.
힘없죠. 그 허경력은 원천적으로 안 떨어져. 세요. 이걸 파이프렌지처럼 해서 전번에 그 강조에서 온 사람 이래 가지고 막 이걸 팔을 비틀어서 떼면은 떨어질 수 있지.
예. 그렇게 안고 테스트를 하는 거는 이렇게 떼보는 거야. 예. 이렇게 할 때 허경력 허경력 예수님 예수님 응.
그냥 힘 안 줘도 떨어져. 그지? 부처님 부처님 힘 안 줘도 떨어져. 그지? 그러니까 육도는 욕계야. 욕계는 욕심으로 가득찬 세계.
그게 제일 낮은 사황천. 불교는 그렇게 이야기해. 사왕천도 사왕천에도 은학 우주선을 타고 다니는 인종들이 많이 있어요.이 사왕천도 지구만 있는게 아니야. 안도로메다.
무슨지 알겠어요? 네. 사황에 들어가. 우리하고 가장 가까운 안도메달라든지 또 여러 성들이 있잖아. 그 성들은 전부 인간과 똑같은 욕심이 있는 사람들이 존재해.
그 이게 사왕천에 있는 거예요. 우리는 사왕천에서도 남선부전에 있으니까 한쪽 그쪽으로 치우쳐 있어요. 응. 알겠죠? 그런데 예수가 33천에서 왔다는데이 33천은 도리쳐니까 우리와 완전히 언화 운이 다른 데서 왔어.
그러면 거기가 하늘은 맞죠. 그죠? 예. 그러나 내가 온데하고 갔나? 다르죠. 예.
그런데 내가 사람들은 예수의 화신이라 그러잖아. 자, 여기 못 바뀐 자리 피나죠? 네. 여기 피나는데 심심하면 피가 나. 어.
내가 트럼프 만나러 가기 전에 피 났죠? 네. 김기상 고문 돌아갈 때 피 났죠? 네. 여기 피나죠? 피난 자국 있지? 네. 여기 피난 자국이 있어요.
그러면 항상 못 바뀐 자국이 이렇게 있어. 아멘. 그러면이 예수도 여러분이 도리쳐서 왔다는 말은 예수님의 손이 떨어진다는 거 아니야. 예.
알겠죠? 그 예수가 돌아가면서 뭐라 그랬어? 다음에 오는 보회사는 맞아요. 나를 괴롭히는 자는 용서를 받지만 내 이후에 오는 자 그 자를 거역하는 자는이 세상에서도 저 세상에서도 영원히 용서받을 길이 없다. 그다가 온 거야. 알겠어요? 그 사람의 몸을 사역을 뒤집어 없고 왔지만 나는 그 위에서 그사를 보냈던 실제가 지상에 처온 거 맞습니다.
예수는 매력을 올리거나 이런 걸 할 수가 없어. 네. 병은 고치는데. 근데 나는 그의 화신을 입었지 마서 같이 왔지만 그 자를 보냈던 자가 직접 예수가 죽을 때 하나님이 잔을 거두어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이거 해서 안 했어요? 해서 안 했어요? 했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성경을 만들 때 성부 성자 성실을 만들어서 삼일체를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요? 만들었어요. 그렇게 만들어 바으면 예수가 하나님과 동격이 된 거지. 네. 내 말 이해갑니까? 예.
내가 내려온 것은 그 자가 나한테이 자를 거두어 주면 안 되겠습니까? 하던 자가 나요. 맞습니다. 장 내가 거두어 준다고 하지 않았기 때문에 죽은 거예요. 네.
그 이미 예정된 코스예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그러니까 그런 임무를 가지고 오는 자들은이 못 바뀐 자국을 여러분한테 보여 주기 위해서 가지고 오는 거예요.
아멘. 여기서 피가 터지는 거예요. 그 여러분들은 그걸 봐야 그와 관계된 자라는 거 그를 보냈던 자라는 걸 아니까 네 내가 그걸 가지고 온 거지. 내가 무슨지 이해갑니까?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영을 쪼개서 생각하고 있는 거야. 맞아요. 알겠습니까? 아멘. 그러나 그것을 보낸 자, 내가 보낸 자는 내리인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렇지만 결제는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받아야돼. 이잔을 좀 거두면 안 되겠습니까? 이렇게 이야기해, 안 해? 해요. 근데 유다는 저 예수가 능력자야. 저자를 고발하면은 로마가 박지살라버릴 거야.
건드렸다가는. 그래서 예수를 고발해 놓고 가서 망을 봤어요. 망을 보니까 예수를 막 두드로 피우든. 근데 예수가 아무렇지도 않게 죽어 간단 말이야.
또 십자가서 또 매달려서 죽네. 유다가 자살해 버려. 야, 내가 판단을 잘못했구나. 네.
예수가 로마 병사들을 그냥 눈빛처로 다 잡아 버릴 줄 알았지. 근데 아무 행사를 안 하거든. 그까 유다가 실망을 했어도 괜찮아. 어.
됐어. 박자 놀 때 지금 잖마가 도착다 했는데 백마 타고 도망가는 거 아니 백마 타고 광야를 달려가는 소리가 나 방거 대단히 반가운 소리 소린데 아직 백마가 여기 안 왔어. 알겠죠? 네. 그러니까이 위에 33번째 올라가서 있는 것이 뭐라 그랬어요? 백궁이야.
네. 알겠죠? 네. 거기는 콰이트 해븐이야. 네.
그래.이 여기가 있는이 하늘을 무슨 하늘이라 그래? 블루스카. 블루스카이. 푸른 하늘이야.요 위에 새끼를 올라가면은 다크스페이스. 다크 스페이스.
검은 하늘이야. 거기는 온도가 얼마? 온도가 몇 도? 영하. 영하 2천도. 영하 2천도.
여기는 온도가 영하 50도 밑에서 돌고 있어. 알겠죠? 여기서 영화 1700도 뭐이 정도 돌아. 그다음에이 무이 무세계 무세개. 그러니까 각 개마다 온도가 달라요.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가면 1초만에 죽어 버려. 그런 공간이야. 그래도 별에 들어가면은 지구 별과 같은 별에 들어가면 온도가 또 달라져. 공간 온도가 그렇게 높 낮아요.
그래서이 육도 새계와 욕계와 새계와 무세계는 한심한 사람들이 사는 곳이에 알겠습니까? 예. 그냥 여러분이 재판관이야. 그럼 됩니까? 안 됩니다. 여러분이 재판관을 버리지 않는 한 여러분들은 다 백공으로 가는데 인간들은지나 바꿔지지가 않아.
그죠? 자기 남편 보면 자기가 재판관이에요. 자기 아내 보면 자기가 재판관이에요. 알겠죠? 네. 그 재판관이라는 걸 뭐라 그래요? 성경에서는 선악가라 그래요.
알겠죠? 네. 지식을 지혜 지식과 지혜를 제 선악가라 그래. 네. 그러니까 자기가 뭐 좀 안다고 상대방을 평가하는 거야.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모든 인간은 상대가 나를 평가해 주기를 바라야지 내가 상대를 평가하면은 그건 무식한 인간이에요. 알겠습니까? 상대가 나를 어떻게 평가하는게 중요한 거야. 근데 내가 남을 탱크하기 시작하면 선악가를 따먹은 인간이야.
그걸 죄라 그래. 아 저 사람은 못 생겼어. 저 사람은 잘생겼어. 저 사람은 12시 이러면 저 사람은 도둑놈이야.
이러면은 그 사람은 선악가를 따먹은 사람이야. 알겠죠? 네. 그 머릿속에 변호사가 없어. 자기가 재판관이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재판관이 되지 말아. 네. 그러니까 옆에 있는 사람이 나를 어떻게 평가해 줄까 그것만 생각해. 그래서 미국 사람이 눈을 탁만치면 하이 딱 이래.
굿모닝 딱 이래. 아 레벨 안에서 탁 봤는데도 나를 딱 보더니 굿모닝 다 이래. 그러니까 조금만 늦으면은 인사를 내가 먼저 할 수가 없는 거야. 얼마나 인사가 빠른지 몰라.
탁 보는 동안에 공모 얘기. 아이고 나는 미쳐 인사하려고 생각도 안 했는데 저쪽 인사를 탁 하는 거야. 그거는 엄청난 인사성이 교육이 잘 돼 있는 거예. 근데 우리는 사람을 딱 타면 재판을 먼저 해요.
저 사람이 옆집에 이상온 사람인가 보다. 그런데 사람이 뭐 저다 생겼어. 오늘은 무슨 모임이 있나 보네. 대낮재 여자가 요란하게 하고 나가네.
하지. 요러면서 엮는 거를 째려봐요. 그게 우리나라 여성이야. 여러분 웃음이 나와.
그런 재판하지 말아요. 네. 아, 이거 인간이구나. 어, 땡큐.
아이고. 아유, 안녕하세요.이 인사가 번개같이 나와야 돼. 그 여자를 낳지가 그 애를 쳐다본다고 생각해 봐. 얼마나 반갑어? 어머, 어디 가냐? 아버지가 그러겠어, 안 그러겠어? 그래요.
딸 만나러 올라가는데 에베 자기 딸이 탁봐. 어? 야, 누구 밥 먹었냐? 그 말이 먼저 나와. 그래. 안 그래? 그래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어때? 그게 그 사람 아버지 입장에서 그 딸을 봐야 되는 거야. 어머, 내 딸이 옷자 이쁘게 처리고 어디 가는구나. 이렇게 해서 인사해야 돼, 안 해야 돼? 근데 저거는 남의 집딸이야. 저거는 죽어 없어져야 돼.
이렇게 보면 됩니까? 아멘. 절대적으로이 사황처는 욕망이 가득한 인간들이 상대를 죽이려고 오르는 거리는 그런데 거기서도 조금 깨난 민족은 상대를 배해요.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 교육을 잘못 받은 사람들은 상대를 시기하 그게 선악갑입니다.
네. 따먹으면 돼 안 돼? 안 돼요. 전부 버리세요. 그 나는 아무리 늙은 여자라도 이뻐 죽겠어.
왜? 마음이 아버지 입장이니까 그래서 내가 지나치게 뭐 늙은 여자를 끌어앉는다 누가 그럴 거야? 그러나 나는 그렇지 않아. 내 딸을 끌어앉는 거 비슷해. 이뻐 안 이뻐요? 이뻐요. 다 이쁜 거야.
다 이뻐. 심판을 하지 않아. 그래. 안 그래요? 저 여자는 뭐 고등학교밖에 안 나온나 봐.
이렇게 심판하겠어요? 안 해. 학교를 중학교밖에 못 넣었다 그러면 가슴이 아프고 더 이뻐. 맞아. 어머 내가 대통령 되면이 할머니를 도와줘야 되거든.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여러분은 상대 여자를 시집 이웃집에 이사온 여자 저거 중학교도 못 나왔대 뭐 이런 식으로 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절대적으로 상대를 재판하면 안 돼. 내가 남이 어떻게 보느냐 그게 더 중요한 거야.
네. 그래서 내가 미국에 가면은 항상 양심의 가책을 받아. 아니 신니이 한국 사람은 어떻게 저다으로 교육을 시켜 놨어? 옆집이 잘 되면 배 아프고 인사 먼저 하면 자존심 상한다 그러고 그 됩니까? 안 됩니다. 아주 자기가 먼저 인사하려고 그러면 자존심 상한다는 거예요.
고쳐야 됩니다. 네. 그걸 고쳐야 우리 민족이 잘되는 거야. 아멘.
알겠죠? 네. 그니까 사람만큼 반가운게 없고 사람만큼 고마운게 없어요. 아멘. 우리가 여기 먹은 음식 이건 누가 해서? 농부들 다 했잖아.
네. 그 사람들이 도둑놈이 따로 있나? 아니요.여 사람들이 있는 데서 저기 지나가는데 명동에 와서 야이 도둑놈아 그러면 안 돌아보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아니 왜 누가 나를 부르나? 쳐다봐. 맞아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근데 여자는 안 들어보겠지. 도둑놈 했으니까. 야,이 도둑년아 그러면 여자들.
맞아, 안 맞아. 응. 도둑놈 할 때는 남자들이 다 들어봐. 도둑화 할 때는 여자가 다 돌아봐.
그러면 이게 아버지 재산 뺏었지. 남편한테 얻어 먹고 있었지. 도둑 아니야? 전부가 도둑이란 말이야. 이게 사황천이야.
욕계야. 알겠죠? 네.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도둑에서 탈피해 가면 가야 되 도둑 같은 존재들이 남을 요렇게 바느질로 낚싯바늘로 꼬매가 쳐다보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안 됩니다. 네. 알겠죠? 예. 우리 선생이 말하는 세계와 내가 내려온 세계는 다르고 예수는 삼이 일체니깐 나와 동격이 됐지만 여러분한테는 그 종교에서는 그래.
안 그래? 그래. 그러나 실제는 그자 역시 기도를 하는데 땀방울이 피방울이 나올 정도로 했다는 거. 누구한테어? 여기 와 있는 사람. 알겠습니까? [음악] 네.
다음 전 연현님 그다음에 이서현님 준비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입니다. 어 저는 순대님을 좀 오래 전에 됐어요.
시간이 좀 많이 시간이 좀 많이 흘려갔는데요. 제 변화가 무진장만이 됐다라는 거를 지금 알리고 싶고요. 어 저는 남편하고 공감 나이에 결혼을 했는데요. 처음에 결혼을 하니까 어머니하고 그렇게 싸우더라고요.
땀을 해서 가족이 평안하지가 않았어요. 평안하지 않았고 그 부분을 남편을 고치기 위해서 제가 많이 노력을 해서 지금은 효사 소리를 듣거든요. 근데 지금 아들 딸 결혼시켜 가지고 샀는데 아들이 아버지를 너무 닮았어요. 엄마하고 무조건 싸우려고 던겨요.
그래서이 부분을 어떻게 해결해야 될지를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가족 사진을 제가 들고 왔어요.음 아들은 대학원까지 가리쳐서 부산 그룹에 들어가 있고요. 딸은 결혼해서 이혼을 한 상태예요. 어, 큰애가 11살이고 젊은 애가 여덟살이에요.
어, 이혼에서 그 아이를 거두기 위해서는 제가 지금 책임을지고 있습니다. 사기 결혼을 시켰죠. 어, 돈을 많이 피해를 받습니다. 아, 그런데 아들이 결혼하고 나서는이 전신 세계가 바뀐 거 같아요.
너무나 엄마하고 융화하지 않으려고 그러고 가족의 평안을 다 물어뜨리는게 새 사람이 들어와서 그렇다라는 숙서를 제가 들었거든요.이 부분을 어떻게 해결해야 될지를 그 총재님께 여쭤 보고 싶고요. 어, 남편이 그 생활했던 결혼 생활이 아들까지 유전으로 이어지는지요? 이게 매우 궁금합니다. 음. 그래 박수 냐? 어, 욕지 전생사.이 남편과 아들의 일을 알려면 전생을 알아야 돼요, 몰라야 돼요? 알아야 돼요.
전생 알려면 검생 수자시 검생에 뭘 받았나 보라 그랬죠? 네. 그러면이 아들의 관상이 아버지하고 빼았어. 어머니하고는 전혀 안 닮았어. 맞아, 안 맞아? 네.
사람들이 그렇죠. 그러면이 아들은 DNA가 엄마께 많이 갔어. 아버지께 많이 가? 아버지. 아버지 DNA가 많이 간 거야.
그러니까 욕지 전생사람의 전생을 하려면 그 사람이 뭘 받았는지를 알아. 그러면 뭘 받았어요? 아버지 DNA 받았겠죠? 네. 그러면 아버지가 한걸 그대로 하겠지. 네.
그럼 아버지가 당뇨병이면 애한테 가요? 안 가? 가 가요. 가죠. 어머니가 당뇨병에 있으면 안 가는 거야. 지금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아들이 엄마를 따라가냐 아빠를 따라가냐면 전생으로 따라가는 거예. 알겠죠? 전생에 의해서 따라가는 거야. 그런데 또 하나는 알아놔야 될게이 금생 수자시가 뭐만 받은 겁니까? DNA만 받았나? 또 뭐 받았죠? 재산. 가문, 혈통 다양하죠.
예. 학벌 모든게 명예, 권세 다 거기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태어나 보니까 이재용이는 아버지가 뭐예요? 뭡니까? 재벌이죠. 예.
재벌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그러면서 권세가 있어? 없어? 있죠? 있어. 그런데 처복은 있나 없나? 없습니다. 처복은 없는 거야.
골고루 없죠? 네. 그러면은 천번은 있는데 천재는 있어. 이재명이가 그죠? 천재는 있는데 천구는 있는거나 마찬가지죠. 하늘부터 타고 났지.
여기서 또 천관. 천관도 있어. 그 사람의 천 태어나자마자 귀한 거 태어났어, 안 태어났어? 태어요. 귀하죠.
그다음에 또 천 천자 붙는 건 태안할 때부터 가져왔다이 말이야. 그 천귀 또 뭐가 있어요? 뭐가 있어요? 천덕이 있어. 애가 상당히 말이 없고 점잖아. 덕이 있어? 없어요.
이재용이 말하는 거야. 아멘. 천수 명도 잘 타고 나서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천복이 있어요. 맞아.
안 맞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가 빠졌죠. 천문이라고 있어요. 천문. 그러면 이재용이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가지를 다 타고 났어.
예를 들어서요. 천문은 뭐냐면은 그를 쓰면은 사람들한테 인기가 있는 걸 말하는 거야. 근데 이재용이가 책을 하나 써 버리면요 베스트가 돼 버려요. 내가 삼성에서 요런 사건으로 연류된 것은 요런 요런이고 내가 이혼하게 된 거는 요런 요런 연류다.
책을 썼다고 생각해 봐. 베스 될까 안 될까? 됐다. 즉 그게 천문이야. 글을 썼다면 돈 빼락을 맞아.
이문열이가 그럴 쓰면 베스트가 돼요. 근데 내가 무궁화 꽃지 하나 떨 쓰니까 이문열리걸 확 제쳐버리고 1등을 올라가 허경 창문이 있어요. 내가 말을 꺼내면 꺼낸 말마다 화제야 화제 요 화제 첫문 있죠? 네. 그 나는 이런 거는 기본 바탕을 깔고 앉아 있어요.
다 깔고 앉는데 일반 인간은이 중에 한 개만 있으면 잘 살아요.이 여덟 가지 팔복이라 그래. 팔복이 이재명한테 다 있는데 천복 중에 팔복이 있어요. 천복에 처복도 있고 부모복도 있고 다 있는데 요게 요게 요거는 인복을 말해요. 천복은 그런데 만누라만 빠져 있는 거예요.
어머니도 있고 아빠도 있고 누나도 있고 동생도 있고 다 있는데 마누라만 쏙 빠져. 자식도 있어요. 다 있는데 마누라만 쏙 빠져. 이건 전생에 이재용이가 귀한 자리에 있었는데 좋은 일을 했는데 자기 약혼자를 배신한 정과가 전생에 있다이 말이야.
그자가 와서 복수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생에 다른 사람한테 다 잘해 줬는데 여자한테 잘해 준 거는 별로 없는 거지. 자기 마누라급, 애인급한테 잘해 준게 별로 없는 거야. 어머니한테는 잘했어.
그러니까 어머니를 좋은 사람 만났잖아. 네. 남자한테는 잘했으니까 남자들은 다 잘 만났어. 근데 그중에 마누라 그까 우리가 내가 좋은데 장가가고 싶으면 다음에 태어나서 그저 내 또래 젊은 여자들한테 잘해 줘야 돼.
잘해. 내 마누한테 잘해 줘야 돼. 잘해 주면은 내가 다음 생에 좋은 마누라가 빛 빚갚아 주러 와요. 맞아 안 맞아? 맞아요.
근데 이재용은 잘 나갔는데 전생에 단 한 가지 여자한테 하나 좀 잘한게 별로 없다이 말이야. 그러니까 그런 이혼 사태가 올 수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걸 내가 하나의 영적으로 이야기해 주는 거야. 알겠습니까? 네.
아멘. 그게 뭐 한 사생활이지만 사생활이지만은 우리가 내가 증거를 해 주는 거니까. 어 이런 이야기도 또 재밌잖아. 그래.
아멘. 그래서 전생 것을 다 받는데 한 개도 억울하다. 자기 남편이 밤마다 지어가도 억울하다는 말은 할 필요가 없어요. 내가 전생진 죄를 받는 거니까.
받아버리면 소멸되면 다음에 태어날 때 잘 태나 안 태나? 태어. 근데 나 안 바꿨다. 당신하고 떨어져 이러고 기어나가면 그게 다음에 다음생에 또 가지고 와. 맞아 맞아? 맞아요.
그래서 가능하면은 잘 풀어야 돼. 알겠죠? 그럼 제가 어떻게 하면 가정이 평안이 올까요? 아, 기본을 내가 가르쳐 줬잖아. 기본. 응.
내가 지금 한 말을 애들한테 그대로 하지 말고 어 아 이게 다 전생과 연관이 있구나. 그러니까 거기서 삐지는 며느리도 이뻐해 주고 아들도 이뻐해 주고 교통 순경이 되는 거지. 알았어요? 응. 그리고 그 손자들은 달게 받아야지.
응. 전생에 어머니가 애를 버린 일이 있나 보지. 그걸 달게 받아서 내가 보살펴 줘야지. 할머니까 보살펴주고 가나한 며느리와 서로를 원수지 않게 따득해 주고 그래도 헤어질 때는 어쩔 수 없어요.
알겠지? 그러면 또 새로운 여자가 오면 새로운 만나게 해 주고 이렇게 해야지 원수질 일이 없다는 거야. 다 좋게 받아들려. 그냥 물 흐르듯이. 응.
무슨 말인지 알지? 그래서 내일 내가 배풍으로 와라 그러면 그냥 떠나면 되는 거야. 놔두고 뭘 걱정을 해? 응. 알겠어요? 네. 지금은이 갈까? 이분이 성품이 묻더니 좋죠.
네. 그러니까 내가 이제 이분 가정에 문제가 있게 하겠어, 안 하겠어? 안 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질문을 하는 자체가 문제야. 나를 아는데 그런 질문 할 필요가 없어.
그냥 가서 있으면은 좋은 결과가 와 나중에. 알았지? 네. 감사합니다. 들어가요.
네. [박수] 그 말에 또이 뭐 복잡한 거 이야기했네. 이서현 님. 네.
다음 박동선님 준비해 주세요. 저는 58년 무선생입니다. 시대에 제 100만 명 어 출생년 중에 제가 한 명이 됐어요. 어 그런데 저는 그때 태어나서 24살에 결혼했어요.
그때 풍석에 어 여자는 23 그리고 어 남자들은 27여만 결혼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렇게 잘 살다가 제가 그 25하고 27살에 아들 둘을 낳어요. 그 애들이 지금 다 커서 36 37이 됐습니다. 아 제가 이제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제 아들을 상담을 하기 위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어, 저희 그 큰아들은 37살인데 아직 결혼 안 했어요. 이혼입니다. 그리고 저희 작은 아들이 먼저 결혼했어요. 인자 있는 사람 먼저 보내라 해 가지고 아, 4년 전에 결혼했어요.
그래서 첫날 손녀딸을 갔습니다. 그런데 올해 저랑 똑같은 무술생인 손녀딸을 저번 달 출생을 했습니다. 근데 그 기쁘다기보다는 굉장히 그 슬픈 일이 생겼어요. 어떤 일이 생겼냐면 저희 아들도 그 서울에 와서 열심히 그 보안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제가 그 29살에 아들을 데리고 혼자 됐습니다. 열심히 직장 생활하면서 애들 키우고 흉머님 모시고 그래고 정신없이 살아왔어요. 그 저는 열심히만 살면이 세상이 참 그 살기 편안한 세상일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 살았는데 막상 그 현실이 닥쳐 보니까 굉장히 마음이 답답하고 슬픈 심정입니다. 그 아들이 소녀딸을 가서 그 병원을 부랴부랴 갔어요.
근데 예전에보다 한 20여일이 넘게 빨이 났어요. 그 원인을 알아보니까 아 얘네들이 그 제가 혼자 아들 둘을 키웠기 때문에 뭐 가진게 없잖아요. 근데 얘가 그 서울에 와서 직장 생활을 했습니다. 아 캡스 보안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한 8년 다니고 있어요.
그래도 대립 주인밖에 안 돼요. 그런데 그 제가 원래 없으니까 전세 보증금을 못 해 줬어요. 그래서 그 직장이 있으니까 어 전세 보증금을 대출해 줘요. 융해 줬어요.
융해 줘서 그걸 가지고 어 이석 그 이자를 내고 어 이자를 계속 불러대고 그 나름대로 회사에서 한 207 80은 그 월급을 갔나 봐요. 근데이자 내고 카드 쓰고 그러다 보니까 100만 원은 은행에다 들어가야 되고 뭐 세금 뛰고 의료 보험 뛰고 어 그러다 보면 지에 가져올 수 있는 돈은 250밖에 안 된대요. 250 중에 100만 원 은행에 들어가야 되고 100만 원 이상은 그 150은 그 며느리를 갖다 주는데이 며느리가 그거 갖고 도저히 그 소녀단 하나 키우면서 생활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계속 그 카드에 연체가 늘 늘어나다 보니까 한 8년 객주 생활 하다 보니까 이게 빛이 지금 전세보증금 포함해서 할 2억이 넘는데요.
근데 올해부터 은행에서 전에는 이자만 내면 이렇게 그 원금을 이렇게 그 상황을 연장을 해 줬는데 그게 법이 바뀌어 가지고 올해부터는 어 원금을 상환하고 그 다시 대출 안 해 준대요. 지금 당장 갚하라 그거예요. 그러면 제가 무슨 돈이 있는 것도 아니고 어 별만에 그 은행에서 회수는 해라고 그래서 그 아들이 그 며느리도 이제 스트레스 받잖아요. 그거 가지고 그래서 이제 그 아마 둘이 굉장히 그 고민을 하고 그러면 지금 이렇게 그 3시 살아도 맨날 잊어내고 벅쳐서 어 생활이 안 되는데 너느리가 좀 무진 소리를 했나 봐요.
우리 이혼하자. 어 이제 그 말을 우리 큰아들을 통해서 제가 들었어요. 그때 어 굉장히 그 저 너무너무 세워 가지고 자리 안 오더라고요. 그런데 어 저도 이제 스트레스 받으니까 아이를 너무 일 버린 거예요.
그래도 그 인큐베이터에 들어갈 정도가 아니어서 자연스럽게 이제 순사를 했는데 당장 병원이도게 없는 거예요. 병원미도 카드도 다 저기 차단이 되고 아무것도 뭐 쓸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제가 카드를 주고 그 병원비도 대주고 어 이렇게 저렇게 해서 그냥 개신이 그 둘러는 놨는데 이게 현실이에요. 그 결혼도 못한 사람들은 많고 직장도 못고한 사람들이 많지만 어 막상 직장이 있고 그렇게 또 저기 열심히 살아도 지금 젊은 사람들이 살기가 너무너무 힘들고 합박합니다.
그래서 저희 그 아들이 저한테 어 의원을 하더라고요. 어머니 제가 도저히 그 이대로는 살아갈 수가 없어서 법무사를 찾아가 갖고 개인 개인 혜생 준비 절차를 그 밟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이 상태로는 원금은 당장 내라고 어 이대로는 살 수는 없고 카드는 쓸 수도 없고 대출도 더 이상 안 해 주고 그래서 개인 회생 절차를 법무사하고 의논했나 봐요. 그랬더니 어 이제 그 요번에 아이를 또 놨으니까 이제 그 구양 가족 부양 가족이 본인을 포함해서 4인이 되잖아요.
4인이 되니까 그 매월 270만 원까지는 국가에서 이렇게 그 어 지금 그 저기 쓰도록 그렇게 해야 해 준대요. 그래서 그 대신에 어 3년 동안 얼마씩을 갚아라 갚아라 해고 이제 기간을 준는데이 애가 신형이 풀리려면 그 개인 신용 회복이 되려면은 3년 이후에 7년을 더 기다려서 10년 있어야 개인 회생이 되는 거예요. 아무리 열심히 살고 정직하게 살고 그래도 기원이 없으면 너무너무 힘든 지금 시대가 지금 현 시대예요. 그래서 저는 그 총재님께 어 이런 그 좀 어 말씀을 드립니다.
어 저희 같은 경우는 20대 결혼해서 20대에 출산을 했습니다. 나이 많아야 30대 초반에 그 출산해서 몸 회복도 상당히 빨라요. 근데 지금은 보통 30대 후반이 돼서 아이들을 출산합니다. 30대 넘어서.
그러다 보니까이 아이들이 회복도 더디지만 굉장히 그 삶 산후 우울증에 시달려 가지고 어 자기 목숨을 그 포기하려고 그러는 건 기본이고 그 아이까지 그냥 포기하려고 막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어 그런 상황까지 벌어진 거를 저만 몰랐던 거예요. 그 이게 너무 고민이 되니까 자기 그 우리 큰 애를 찾아가서 형하고는 이제 의논했나 봐요. 그런데 그러던 막에 그냥 자꾸 배가 부르고 하다 보니까 이제 아이를 낳게 됐는데 지금 이제 그 법모사하고 지금 그 개인 회생 그 신청을 하는데 이제 서류를 지금 그 취합을 하는 중인데 그 법무사님이 어 그 전세보증금 그거를 2주 명령을 내릴 수가 있다.
그런데요. 그러면은 저는 그래요. 어, 젊은 사람들 사기를 꺾어도 너무 꺾는 거예요. 이거는 뭐 아이들을 나라 하지만 막상 나무 뭐예요? 키울 수가 없는데 당장 먹고 살기가 힘든데.
그래서이 은제를 어 젊은 사람한테 과연 우리 아들한테 내가 네가 그렇게 고민이 된 걸 몰랐다. 그렇지만 개인의 생 절차를 준비한 거를 잘랐다고 말할 수도 없고 잘못했다고 말할 수도 없는 그런 답답한 심장입니다. 천재님께서 좋은 답변을 해주니다. 아, 우리 국민의 대다수가 겪는 일이야.
맞아요. 맞죠? 네. 그러나 여러분들 얼굴 보면 여러분들의 근심이 뭔지를 옛날부터 알았죠? 네. 그래서 30년 전에 결혼 수당 1억 이야기했죠.
네. 목도는 더 구하기가 더 어려워요. 맞습니다. 맞잖아요.
맞습니다. 혼수감 돈 1억 준비하기가 어려운 거야. 그때도 그 내가 목돈 준다고 했죠. 네.
그다음에 애나무 이제 5천만 원 준다고 하죠. 네. 그때 3천만 원. 맞습니다.
대단한 거 아닙니까? 네. 여러이 마이크가 왜 소리가이 작? 괜찮습니다. 어 이빨이 올려. 응.
자 대한민국 국민은 트럭에서 전세 흘린 사람 내 이야기했죠? 네. 그 사람의 입장이야. 그 돈을 누가 주석 가서 정치인들. 인들이에요.
가정서 다가 써 버린 거야. 그 여러분들은 전세 자금도 나중에 못 있어. 월세 자금도 못내. 그러니까 우리 국민이 전체가 어려워져.
그래 나중에 피를 말리고 있는 거예요. 점점. 그런데 조금 전에 아주머니는 애는 직장이 있는 거야. 맞죠? 근데 우리나라 근로자 2,500만 중에 직장이 없는 사람이 얼만지 알아요? 그거는 생지옥인데다가 직장 있는 사람도 200만 원 미만이 90%야.
200만 원. 조금 전에 저분은 300만 원 정도 이야기했죠. 200만 원 미만이 90%야. 이런 직장도 아니야.
이거는 비정규직이지. 그리고 그것이 또 계속 할 수도 없어요. 그럼 장가를 갈 수 없는 거야. 이거 이것저것 지하나 두 사람 살 수가 없어.
그 아들도 마찬가지야. 책장도 이것저 지하고 나니까 쓸게 없는 거야. 아파트 관리비도 안 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이런 거를 정확히 꿰뚫어 보고 여기에 대한 국민 배당금을 이야기한 사람은 한 사람 있죠? 이해하셨죠? 근데 아까 그 아주머니 집에는 처방책이 아무리 처방책을 세워도 처방이 없어. 아, 딱 하나 있죠. 허행령이 그 사람 대통령 되면은 맞아요. 맞아.
어머니, 아버지가 나오는 돈이든 어머니가 나오는 돈이든 아들하고 며느리가 나오는 300만 원이든 집안에 월급에서 모자라도 끄덕이 있어? 없어? 없어요. 여자가 이혼하자고 확서 안 하겠어? 아니. 그다음부터는 내가 대통령 된다부터는 이혼 사유의 경제 문제 요다가는 판사가 당신은 뭐 국민 배당한 거 안 받아요? 한 달에 300만 원 안 나와요. 맞아 맞아? 맞아요.
당신은 그러면 국민 배당금만 바라보고 놀아요. 뭐 경제적인 문제로 이혼한다고 그런 일이 있을까? 없을까? 없 없어요. 감옥을 가든 교소서 가서 2년 있다 놓으면 개인들이 그 국민 배당금은 압류가 안 돼. 네.
통장에 그대로 쌓여 있어. 통장에 국민 배당금이 감옥에 몇 년 갔다 오니까 1억 정도 쌓여 있다. 근데 그 압류가 안 되는 거야. 맞아.
그 사람 피지 10억 있다. 10억 있는 사람이 그 국민 배당금은 몇억이 됐던 모여 있으면 압류가 안 돼. 여러분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그러니까 내가 밥만 간신히 벌어 먹어도 예금은 계속 되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남편 능력 없다고 야 보면 됩니까? 안 됩니다. 마누라 능력 없다고 야보면 됩니까? 할렐루야. 이만 주면 한 달에 300만 원씩 들어와.
그니까 싸울 일이 있나 없나? 싸울 싸울. 그러니까 우리가 여보 이렇게 살다가 적자하면 국가에 배당금 있잖아. 네. 뭘 우리가 싸울 필요 있어? 그냥 사회 좋게 여행 다닐 돈은 충분하니까 저 기업체들이 세금 열심히 내 가지고 우리 노후를 보장해 주니 기업도 좋고 우리도 좋고.
네.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우리는 또 기업체 물건 사 주고.
네. 서로 샘이야. 네. 맞아, 안 맞아? 그런데 물건은 사 주는데 여러분한테는 혜택이 없어.
이게 대한민국이야. 맞아요. 맞아, 안 맞아? 채벌들 물건, 기업들 물건 부지런히 팔아 주는데 여러분한테 도로는 혜택이 뭐야? 없어요. 세금 쌓고다가지가 어디로가 사라져 버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게 경제 원리에서 잘못된 거야. 예. 여러분이 바라줬으면 그게 돌아와야 돼.
여러분 맞습니다. 맞아 맞아 맞습니다. 그돈 싹 그다음 해외다 공장 지어 버려. 그럼 우리나라는 실업자만 바글바글, 노인내만 바글바글 아주 바글바글이 많아요.
독신만 바글바글 맞습니다.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빈털철털이들만 바을바으려 맞습니다.
있는 사람은 LA다. 워싱턴이다. 다 도망가고 여기는 그냥 실업자 바글바글 장관한 사람 바글바글려 비틀리들 바글바글 노인네들 바글바글 그래 안 그래요? 네. 흑기는 한 가지 더 있어.
허행 좋아하는 사람들이 박을박죠. [음악] 그래서 대한민국 국민은 내가 아까 이야기했지만 트럭에서 전세금 떨어진 거 정치인들이 주서 먹어 버립니다. 그런 형국이야. 알겠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아사 직전에 가고 있어. 그렇죠. 근데 배가 침몰되기 직전까지는 몰라. 네.
알겠습니까? 그럼 어느날 갑자기 파산 신고해야 돼. 그렇게 올 수도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천신 만국때 직장 구한 사람이 아까요 요요 지에 예 이혼하자는 거예요. 천신만국 그때 직장 구해 가지고 300만 원 본급 생활자에 대차대접 왜 주택 자금을 안 해 주니까 이런 현상이 나와 집접해 놓고 돈 갖다 되면은 월급쟁이가 이자되면 돼요.
아멘. 그래서 앞으로 월급쟁이가 대출을 받아서 은행에 돈을 쓰는 사람들은 선착순 국가가 그 부채를 없애 주는 거예요. 단계적으로 알겠습니까?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야. 그게 월급쟁이들이 은행에 이자를 내고 있는 사람은 전부 신고를 하면은 그 집에 접힌 채권에 대해서 국가가 여유자금이 많이 있으니까 알겠습니까? 갚아져 버려.
그래가 해수도 안 해. 알겠습니까? 네. 그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들 걱정 있나 없나? 없습니다.
배당금 나와. 빚 있는 거 갚아 줘 버려. 은행이자 안 나가. 네.
무슨 말인지 이해갑니까? 여러분들은 우리나라에 있는 국가의 예산이 여러분들을 충분히 살릴 수가 있어요. 알겠습니까? 네. 여러분들은 거지가 아니야. 네.
알겠습니까? 네. 네. 박종선님 다음은 정승진 정진우 이름만 써 주시는데. 네.
저는 예 신내에서 오늘 저 그 부산까지 가서 부산에서 허우도시 친해 명이 친해 부산 가가지고 부산서 꼬부섯하고 이까지 하늘공까지 왔으니까 새벽 4시에 새벽 4시에 아주이 사람한테는 한 가지 좋은 방법이 있다. 지내 가지 말고 여서 사는 거다. 저는 그래요. 오늘 차에 오면서 다른 일이 있으면은 그걸로 좀 쓰라 해서 아 아 그냥 내 답타한 거를 한 두 가지 적어 가지고 왔습니다.
아 그래 예 저희 저 애손자가 주셔도 말이 안 됩니다. 아 말이 잘 안 되고 혼자서 중얼거리기는 많이 춤을거리는데 말이 잘 안 돼서 자리 먼저 좀 답답해서 것이고 또 우리 딸이 7일이 됩니다. 아직까지 임술생인데 아기가 나면 자금밖에 임신되고 시원다 하고 이런데 차 안 돼서 두 가지가 답답해서 우리 총장님한테고 싶습니다. 그 딸은 데려오면 되고 예 그 아기도 데려와야 돼.
아기 사님 좀 잘어. 혼자 중얼 그리고 하는데 엄마 아빠 이런 말이 잘 안 되고. 음. 얘가 그 말 잘 안 되는 애예요.
예. 말이 좀 늦되더라도 예. 어. 너되더라도 좀 더 기다려 봐요.
내가 여기서 사진을 또 알겠어요. 예. 예. 음.
내가 또 에너지를 보내니까. 예. 알겠죠? 박수. 다음 질문자.
아주 답이 굉장히 빠르죠? 네. 저거는 내 내가 내 나 내밖에 해 줄 수가 없어. 음. 예.
진에서온 김승검입니다. 같은 조시간이 일고요. 부산까지 와 가지고 그래리 오늘 여기 왔습니다. 아이고 박수 박사 제가 감기도 걸리고요.
보기 생각 말이 잘 안 나고. 응. 예. 아, 저는 예.
딴 거는 걱정이 없는데 아들, 딸, 자녀들이 어, 직장도 괜찮고 한데 아직까지 결혼을 못 하고 있거든요. 음. 어, 큰 딸은 고등학교 근무하면 40흔살이고 아들은 35살인데 경찰입니다. 근데 어, 경찰인데 아직 결혼을 못했다.
예. 예. 경찰은 둘 다 결혼을 안 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교통위반한 여자만 붙들는데 어째서 그러는지 궁금해서 알겠죠? 그러니까 사실은이 친구가 결혼하는 방법을 모르는구만.
응. 음.이 가운데 있는 여자가 누구예요? 딸내 아 딸내미에 하나 빼는 전부다 근데 아버 신랑은 저기 계시네 어디 저 사람이 저 사람이 범인이네 와 당신이 범인이야 저분이 아들 딸 시집 안 보낸 범인이야 저 주범이야 알겠습니까? 네. 마누라를 딸이 20살 때부터 마누라한테 명령을 내려야 돼. 당신이 결혼 책임자라고 결혼을 담당하는 여자가 결혼 담당이야.
알겠죠? 네. 당신이 결혼 담당 장관이다. 여성부 장관이니까 당신이 우리 딸하고 아들 결혼 책임져. 그때부터 용돈을 많이 줘야지.
돌아다니면서. 사이 구하러 다니고 며느리 구하러 다녀야 돼. 그래서야 되는 거예요. 그럼 앞으로 3년 안에 결혼시켜 이래야 되는데 세월 가라고 그냥 보낼 거야.
그래서 누가 책임 있어요? 서방님이 책임 있어. 신랑이 책임 있는 거야. 여기는 바닥 보다리 싸워서 가버리면 돼. 어.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는 이유는 두 사람이 자식들의 결혼에 대한 책임이 있는 거야. 아멘. 알겠습니까? 그 아무리 인생에 성공해도 40까지 장가를 못 가면 실패한 거예요. 알겠죠? 남이 장군이 몇 살에 우리나라 군사림 최고 군사령관이 됐지? 20살에 됐죠? 네.
그러면 나 20살에 육권 창모 총장에다가 국방부 장관이 된 거야. 남미 장군이 대단하죠? 네. 근데 지금 마원에 장가를 못 가. 남미 장군이 20살에 애가 며치였는지 알아요? 그렇게 세월이 이게 잘못돼도 보통 잘못된게 아니 맞습니다.
국가가 애들 빨리 낳게도 안 해 주고 결혼 작업도 안 주고 결혼 일치하는 홍보도 안 해 줘. 무조건 20대에 개론한 부분은 국가가 혜택을 주는 거야. 삼성이나 이런데 시험치면 몇 점? 1순이 합격점을 2, 30점 높여 주는 거예요. 맞습니다.
내 말 이해갑니까? 예. 대통령이 지시하면 되는 거예요.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 맞아요.
너도 나도 그냥 20대에 눈이 불라라면 결혼해. 결혼을 안 하고는 대기업에 들어갈 수가 없는데.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이런 정책이 내가 청와대 가서 들어앉으면 괴로운 문제 다 여러분 내가 해결해 줘.
여러분들 안돼 알겠습니까? 네. 그다음에 중견 기업들은 30세 30까지라도 결혼한 사람 선착순 뽑는 거야. 법적 그하면 희한하죠. 네.
젠은 더 젊을 때 결혼한 사람만 들어가는 곳이에요. 그다음 기업은 30살. 맞아. 안 맞아? 아멘.
그러니까 개론을 해서 가정을 꾸리지 않는 자를 어느 나라가 믿을 수가 있는 사람이고 못 믿는 거야. 혼자 있는 사람은 삼성 그룹에 들어와서 경리 보는 사람이 장가를 안 갔다. 근데 거기 한 500억이 딱 통장에 들어오네. 과장 보고 내 좀 잠깐 나갔다 오고 있습니다.
은행 간다면 행방불명이야. 혼자니까 장가 안 갔으니까 애 없으니까 돈 가지고 어디 갔냐? 저 어디로 날라버렸어. 그럴 수 있겠어? 없겠어요? 있었어. 결혼하는 사람을 어떻게 기업이 믿을 수 있냐고.
자식이 딸려 있는 사람은 마음대로 행동을 안 해. 맞습니다. 그래. 안 그래요? 이쁜 딸이 태어나서 아장아장 집에서 웃고 있는데 어디 남편이 그 돈이 눈에 보이겠어? 아멘.
그거 보고 가지고 도망가겠거어? 아멘. 안 가지만 젊은 사람이 대기업에 다닌답시고 나의 마음에 독신이라고 자랑하고 돌아다니 이런 사회 완전히 뒤집어 갚야 돼. 맞습니다. [음악] 연매하세요.
내가 도와드릴게. 그래.음 사진 내 두고 가세요. 응. 여기서 둬야 돼.
그래야 얘들이 달라져요. 예. 감사합니다. 내일부터 달라질 거야.
[박수] 요거 한 장 가지고 서로 밀고 당기면 찢어져 버려. 그거는 신랑한테 쓰는 방법이야. 자. 음.
제가 어 지지자분이 저한테 질문을 부탁한게 있고요. 다음은 개경님 준비해 주세요. 어 시간은 시간은 늦지 않게 해요. 집안 가는 사람들 때문에 항상 시간은 빨리 해야 돼.
부산서 온 사람들 빨리 가야 되기 때문에. 네. 어 허경용님 책이 나오면 저작권이 누구에게 갑니까?이 질문이 있고요. 아 허경령 책은 저작권이 저작권이 허경령이야.
또 내가 강의하는거나 내 책은 나중에 하늘 재단에 다 들어가요. 그래서 성경처럼 전 세계로 복이 돼. 내가 강의한 내용이 알겠죠? 네. 허경령의 책이 앞으로 우주를 통제하는 책이기 때문에 모두 하늘의 재단법인에 들어가서 그것이 전 세계로 공급이 돼.
알겠죠? 예. 아멘. 사유화가 될 수가 없다는 거. 아멘.
어떤 사적으로 개인이 그 책으로 해서 돈을 만지는 일은 없어요. 네. 알겠죠? 네. 반갑습니다.
저는 그 김 김정희 소개로 부산에서 온장입니다. 그 말는 그 청년님 말씀을 들어보면 재미도 있고 모든게 그렇게 이루어질 거라고 저는 믿습니다. 되게 맞는 거 같고요. 근데 의료에 대해서는 저는 얘기가 어떤 거 같아서 의료이 제가 이번에 어 계속 병원에 있었습니다.
16년 11월부터 지금까지 그 태어나고 지금 제가 바로 아직도 개옷을 하고 있네. 예. 이제 어제 사고했 교통소부터 해서 작은 근종 그다음에 무릎 관절 화상까지 계속 지금 있는 상황인데 제가 이번에 화상 병원을 입원하다 보니까 비급배가 굉장히 많더라고요. 화상을 제가 빨리 낳고 싶어서 그 이식을 하려고 했는데 다른 비급여 뭐 제 플라겐 뭐 이런 상황 저희가 알아먹을 수 있는 그런 것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뭐 이식할 수 있는 그 정도였는데 너무 비싸합니다. 뭐 36만 원 뭐 새국 상계 10 몇만 원 이런 거 있었거든요. 근데 만약에 총님이 대통령이 계신다고 하면은 저희가 정말 사본 걱정하지 않고 싸이 걸려도 걱정하지 않고 치료 받을 수 있는 그런 날이 올 건지 그게 너무 궁금하고 또 저희 지금 양가 부모님께서 바로 치매로 지금 또 제가 연구원에 모셔놓고 병원에 있으면서 제가 영원에 모셔 놓고 왔는데 모시고 가실 분이 없는 거예요. 저 병원에 부탁을 해서 좀 데리고 가라 했더니 저희 엄마 하시는 말씀이 내가 무슨 죄를 듣냐 왜 나를 병원에 끌고 가냐 막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데 요한 병원에 가는게 노인네들은 무슨 죽으러 가는 죽기 집이고 직접 돌아 직접인 걸로 생각 하시더라고요.
그런 거 요양 병원에 부모님을 넣을 수밖에 없는데 들어가면은 한 6개월 있으면 근육이 다 없어져. 근육이 싹 빠지면은 그다음 돌아가는 일만 남아요. 그 왜 그러냐? 운동하러 나가면은 길잃어 버린다고 치매로 또 절대 간혹원이 책임 움직이게 하는 거야. 그 침대 앉아서 텔레비 보다가 다리 근육이 다 없어져 버려.
그러면 엄마를 목을 좋아서 죽이는 거하고 비슷해요. 음. 자기 놔준 엄마를 요양본에 갖다 놔서가 보면 갈 때마다 다리가 가느죠. 옛날 고래장 같은 그런 그 근육이 쏙쏙 빠져요.
그러니까 고래장보다 더 해. 고래장은 산에서 돌아다면서 뭐 주서 먹기라도 하지. 이거는 말이야. 운동하러 복도만 그러면 아이고 안 넘어지면 다리 빼버려집니다.
이래 주구나 저래 주구나 마찬가지인데 사람을 못 움직이해. 그 내가 대통령 되면 그런 걸처럼 보겠죠. 네. 여러분들의 행복은 요양본에 안 누워 있게 돼.
300만 원씩 나오는데 그거 뭐하로 잡빠져 있어. 돌아 돌아다니 돌아다니. 그리고 세계에서 의료보험이 1이야. 우리가 의료 혜택이 세계 현재 1이만 여보세요.
의료 혜택이 세계 1이에 우리가. 그래서 요걸 더 보완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돈이 들어가는 일이 없도록 해 줄 거예요. 알겠죠? 요런 분이 안 생기더고. 의로 보장 제도가 세계 1등인데 1등이 되려면은 서민들한테 실질적으로 도움이 가게 완벽한 일이가 되죠.
얼마를 내라, 얼마를 추구하고 이런 무슨 장난하는 거 같아. 그래. 안 그래요? 예. 조금 의료보험료를 부자들한테 조금 인상시키더라도 여러분들은 완벽한 의로 혜택을 봐버리도록 배운이라는데 가서 돈내는 일은 없도록 해드릴게.
알겠죠? 네. 알겠죠? 네. 명령하세요. 근데이 나오세요.
어, 이제 부산 와. 어디? 어디? 김에 어디 있어? 아니, 부산이요? 부산에서 왔어요. 예. 언천장 화상 입은데.
어디? 발 거기 손치 관절 수술. 관절 수술했고. 네. 자 건 자군 건조 골고루 다 있어.
손해요. 응. 내 쳐다봐요. 내가 나중에 배터를 먹을지도 몰라.
응. 단체로 고칠 때 그 지금 고쳐 버렸어. 들어가요. 또 질문.
이제가 끝내야 되겠습니다. 예. 어 오늘 내가 연설을 많이 했어. 이렇게서 가지고 연설 이만큼 하면 상당히 연설료가 비싼데 오늘 서서 연설 많이 했어.
오신 분이 많아서 지금은 끝내야 될 것 같습니다. 어 유현한 회답 어디셨는지요? 네. 오늘 이렇게 목포 경기에 강의를 해 주신님께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박수] 오늘 하루만 있는게 아니라 다음 일요일도 있으니까 뭐든지 질문할 거 연구해 가지고 와요.
알겠죠? 네. 내가 미국에서 너무 많이 떠들어 가지고 뭐 목 상태 별로 안 좋아도 계속 연속적으로 하고 있으니 지금. 네. 알겠죠? 네.
네. 그래요. 자, 그럼 지금 치료받을 저 앞줄 쪽에는 부산에 오신 분이.
요약
허경영은 자신이 예언의 신이며,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 삼성 이재용의 사생활 예언 등 다양한 예언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증명한다. 또한, 국민 배당금과 같은 혁신적인 정책으로 대한민국을 구원할 유일한 존재임을 강조하며, 자신의 등장을 통해 국가와 개인의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
-
허경영의 신적 능력과 예언
허경영은 자신이 예언의 신임을 강조하며, 과거의 예언들이 정확히 적중했음을 근거로 제시한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
4~5년 전부터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정확히 예언했다.
구체적으로 51% 득표율, 청와대 구판(최순실 사태) 휘말림, 촛불 시위, 탄핵, 4년 만에 쫓겨남, 개헌 시도 실패 등 6가지 예언이 모두 적중했다.
이러한 예언은 일반인의 지식이나 지혜로는 불가능하며, 자신의 신적인 능력으로만 가능하다.
삼성 이건희 및 이재용 사생활 예언: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기 일주일 전 쓰러질 것을 예언했고, 5일 만에 적중했다.
이재용 부회장에게 삼성 로고를 빨간색으로 바꾸지 않으면 감옥에 갈 것이며, 삼성이 위험해질 것이라고 경고했으나 듣지 않아 100조 원의 손해를 보았다.
이러한 예언은 일반인이나 삼성 관계자도 알 수 없는 내용이며, 자신의 신적인 능력으로만 가능하다. -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과 국가 혁명당
허경영은 자신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어 국가를 개조하고 세계를 이끌어갈 유일한 존재임을 역설한다.
정치 활동 재개 및 국가 혁명당 창당:
10년간 묶여 있던 정치 활동이 내년에 풀리면 국가 혁명당을 창당할 것이라.
이미 전국 조직은 갖춰져 있으며, 잠실 체육관에서 수백만 명이 모여 전당대회를 개최할 것이라.
국가 혁명당은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당으로, 기존 정당들의 허위 당원 모집 방식과는 다르다.
기존 정치권 비판 및 새로운 정치 패러다임 제시:
여당과 야당이 서로 복수하는 악순환의 정치를 끝내야 한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여야 대립이 아닌, 미국과 중국을 주무를 수 있는 리더십으로 대한민국을 이끌 것이라.
전직 대통령을 잡아넣는 일도 없을 것이며, 중도적인 인물로서 복수전을 끝낼 것이라.
혁신적인 정책 구상: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 지급, 지방세 폐지 및 국가 통제, 지방자치단체장 및 교육감 대통령 임명 등을 시행할 것이라.
현재의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는 도둑놈을 뽑는 것과 같으며, 국민 배당금을 없애는 결과를 초래한다.
결혼 및 출산 수당 낭비 문제를 지적하며, 30조 원의 출산 예산을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해야 한다.
국가 예산을 절감할 곳이 수십만 군데이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를 모두 해결할 수 있다. -
허경영의 존재론적 메시지
허경영은 자신의 존재가 우주적 의미를 가지며, 인간의 번뇌를 해소하고 백궁으로 인도하는 역할을 한다.
우주와 백궁의 개념:
인간의 세포 하나하나가 은하계와 연결되어 있으며, 우주에는 셀 수 없이 많은 은하계가 존재한다.
지구에서 천만 명 정도가 백궁으로 가게 되어 있으며, 자신이 옴으로써 이들이 뽑히게 된다.
백궁은 불교의 수미산이나 도설천 등과는 차원이 다른 곳으로, 우주를 만든 그 자체가 있는 곳이라.
백궁에는 5개의 층이 있으며, 각 층마다 업무가 다르지만, 백궁에 가면 모든 것이 가능하며, 기쁨은 지구의 4천 배에 달한다.
인간이 사는 세계는 욕심으로 가득 찬 욕계이며, 백궁은 그 위에 존재하는 무색계 위에 있다.
인간의 번뇌와 해소:
인간의 오감(안이비설신의)과 육경(색성향미촉법)이 만나 36가지 번뇌를 만들고, 여기에 과거, 현재, 미래가 곱해져 108가지 번뇌가 생긴다.
이러한 번뇌는 인간을 얽매는 수갑과 같으며, 허경영은 이를 해소해 주는 존재라.
번뇌를 해소하고 마음을 잡는 방법으로 하심(마음을 낮춤), 일심(마음을 하나로 모음), 무심(마음을 비움), 허심(허경영을 부름)의 4단계를 제시한다.
자신은 처음에는 하심의 자세로 도둑처럼 나타났지만, 결국 국민들이 자신의 공약의 진실성을 깨닫게 될 것이라.
예수와 허경영의 관계:
기독교에서 메시아가 도둑처럼 온다고 예언했듯이, 자신도 도둑처럼 왔기에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한다.
예수나 부처의 이름으로는 힘이 없지만, 허경영의 이름에는 우주를 여는 힘이 있다.
예수가 재림할 때 자신을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할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자신이 바로 그 예수가 보냈던 자라.
자신의 손에 있는 못 박힌 자국은 예수의 화신임을 보여주는 증거라. -
사회 문제 진단 및 해결책
허경영은 현재 대한민국이 겪고 있는 다양한 사회 문제들을 진단하고, 자신의 정책을 통해 이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지방자치단체 문제:
미국의 지방자치단체가 돈을 해먹어 망한 사례를 들며, 한국도 같은 길을 걷고 있다고 경고한다.
지방자치단체장들이 도둑놈 계수이며, 이들이 국민 배당금을 가로채고 있다.
저출산 문제:
결혼 출산 수당으로 100조 원이 날아갔지만, 실제 출산 여성에게 돌아가는 돈은 없다고 지적한다.
출산 연구나 회의 대신, 5천만 원씩 직접 지급하면 해결될 문제라.
청년층 경제난 및 결혼 문제:
젊은 세대가 직장이 있어도 대출 이자와 생활비로 인해 경제적으로 매우 힘들며, 이로 인해 이혼 위기에 처하는 경우가 많다.
개인 회생 절차를 밟아야 하는 젊은이들의 현실을 언급하며, 이는 국가가 젊은이들의 사기를 꺾는 것이라.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 지급으로 경제 문제를 해결하고, 이혼율을 낮출 수 있다.
월급쟁이들의 대출 부채를 국가가 대신 갚아주고, 압류되지 않는 국민 배당금으로 안정적인 생활을 보장할 것이라.
결혼을 장려하기 위해 20대에 결혼하는 부부에게는 대기업 입사 시 가산점을 주고, 30대까지 결혼한 사람을 우선 채용하는 정책을 펼칠 것이라.
결혼하지 않은 독신은 기업이 믿을 수 없으며, 가정을 꾸린 사람이 더 책임감 있게 일한다.
의료 시스템 문제:
현재 의료 시스템은 비급여 항목이 많아 서민들에게 큰 부담이 된다고 지적한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의료보험 제도를 보완하여 병원에서 돈 낼 일이 없도록 만들 것이며, 부자들에게 의료보험료를 인상하여 서민들에게 완벽한 의료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
요양병원에 입원한 노인들이 근육이 빠져 죽음에 이르는 현실을 비판하며, 국민 배당금으로 노인들이 요양병원에 가지 않고도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할 것이라. -
허경영의 소통 방식과 대중 인식
허경영은 자신의 독특한 소통 방식과 대중의 인식이 변화하는 과정을 설명하며, 자신의 영향력.
이심전심 소통:
자신은 이심전심 전법을 사용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 앞에서 웃는 것도 이심전심의 결과라.
대중의 인식 변화:
처음에는 자신을 미친 사람으로 보던 사람들이 TV 토론 등을 통해 자신의 진정성과 능력을 깨닫게 될 것이라.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이 미국과 중국을 가지고 놀 수 있는 존재가 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길 것이라.
자신의 유튜브 영상이 전 세계적으로 퍼져나가면서, 자신을 인정하지 않던 사람들도 결국 인정하게 될 것이라.
자신이 대통령이 될 때는 TV 토론에서 특수한 행동과 눈빛으로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예고한다. -
기타 질의응답
강연 중 청중들의 다양한 질문에 대한 허경영의 답변 내용이다.
부정 선거 관련:
대한민국에는 구조적으로 부정 선거가 존재할 수 없다.
선거에 진 사람들이 부정 선거를 주장하는 것은 거짓말이며, 진 자는 반성해야 한다.
자신은 어떤 부정 선거로도 막을 수 없으며, 지지자들의 서명 운동을 통해 부정 선거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주문 및 에너지 관련:
종교인들이 외우는 아멘,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등의 주문에는 힘이 없다.
자신의 이름 허경영이 우주 백궁을 여는 유일한 주문이자 열쇠라.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행운이 오고, 전쟁 중에도 안전할 수 있다.
자신의 이름은 백해를 통해 우주 에너지를 끌어당기며, 이는 다른 어떤 이름으로도 불가능하다.
개인적인 문제 해결:
채권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청중에게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해결될 수 있다.
자녀의 진로 문제에 대해 도움을 주겠다고 약속하며, 미국 유학보다는 한국에서 공부하는 것이 좋다.
돌아가신 어머니의 천도재 문제에 대해, 자식들이 원하면 하는 것이 좋지만,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더 중요하다.
가족 간의 불화와 자녀의 결혼 문제에 대해, 전생의 업보와 관련이 있으며, 자신의 이름을 부르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대하면 해결될 것이라.
손자의 언어 발달 지연 문제에 대해, 사진을 통해 에너지를 보내주겠다.
저작권 관련:
자신의 책 저작권은 자신에게 있으며, 나중에 하늘 재단에 들어가 성경처럼 전 세계로 보급될 것이라.
어떤 개인도 자신의 책으로 돈을 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