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3 1134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를 막기위해 허경영이 왔다
핵전쟁 위협, 경제 정책, 인간관계, 그리고 허경영 본인의 역할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 3대 정책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국가를 안정시키기 위한 세 가지 주요 정책을 제시합니다.
생일 축하금 및 선물 지급:
모든 국민에게 생일 축하금 10만원, 생일 케이크, 그리고 선물을 지급합니다.
선물은 계절에 따라 어른에게는 잠바, 아이들에게는 야구 글러브 등을 제공합니다.
대통령 마크가 찍힌 상자가 택배로 배달되며, 대통령의 진심 어린 축하 메시지가 담깁니다.
이는 모든 국민에게 차별 없이 적용됩니다.
가족 사망 시 지원:
가족 사망 시 대통령 조화와 함께 1천만원의 금일봉을 전달합니다.
이는 쓸쓸한 장례를 치르는 가정을 돕고, 부모님을 떳떳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관혼상제 지원:
생일, 혼인, 초상, 제사 등 관혼상제(성인식, 결혼, 장례, 제사)를 국가가 책임집니다.
특히 부모 사망 시 1천만원 지급은 제사까지 책임지는 것과 같습니다.
- 국가 예산 절감 및 국민 배당금
비효율적인 국가 예산을 절감하여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안을 제시합니다.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원 보수 삭감:
국회의원 300명 중 200명을 줄이고, 나머지 100명도 월급을 없앱니다.
국회의원에게 지급되는 연간 7억원의 보수와 후원금을 없애고, 의정 활동 후원금만으로 생활하게 합니다.
지자체 의원 4천명에게 지급되는 연간 7천만원의 보수도 없앱니다.
이를 통해 절감되는 수천억 원의 예산을 국민 배당금으로 전환합니다.
지방세 및 지자체 폐지:
대통령이 되면 지방세와 지자체를 없애고, 모든 세금을 국세로 전환하여 정부로 통합합니다.
국가 예산 집행은 국민배당금 심의위원회에서 통제하며, 불필요한 공사(예: 제주도 다리 공사, 도로 공사)를 중단합니다.
정부 소유의 불필요한 부동산과 건물들을 처분하여 국민의 부채를 갚고 배당금으로 사용합니다.
출산 장려금의 비효율성 지적:
현재 연간 30조원이 출산 장려금으로 쓰이지만, 실제 국민에게 돌아가는 돈은 거의 없다고 비판합니다.
25년 전 결혼 시 1억원, 출산 시 3천만원 지급을 말했으나 당시에는 비웃음을 샀지만, 지금은 그 필요성이 입증되었다.
- 인류의 번영과 공존
인간, 식물, 동물의 생존 방식을 비교하며 인류의 올바른 번영 방향을 제시합니다.
인간: 공존공영(共同繁榮)을 추구해야 합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비유처럼, 경쟁사를 망하게 하면 결국 자신도 망하게 됩니다.
서로 경쟁하며 발전해야 전체적인 번영을 이룰 수 있습니다.
부부 관계도 마찬가지로, 서로 옥신각신하며 긴장해야 가정이 발전합니다.
식물: 생존 경쟁을 통해 살아갑니다.
햇빛을 보기 위해 서로 더 높이 자라야 합니다.
동물: 약육강식의 원리로 생태계 균형을 유지합니다.
사자가 누떼의 개체 수를 조절하여 사막화를 막는 것처럼, 강한 동물이 약한 동물을 잡아먹으며 생존합니다.
고래가 새우를 잡아먹어 바다 생태계를 깨끗하게 유지합니다.
인간의 잘못된 길:
인간이 생존 경쟁이나 약육강식의 논리를 따라 국민 배당금을 주지 않고 예산을 독점하는 것은 전쟁을 초래합니다.
이러한 이기주의적인 번영은 세계 전쟁을 가져옵니다.
- 핵전쟁 위협과 역할
한반도 핵전쟁 위협을 경고하고, 이를 막기 위한 자신의 역할.
서울의 히로시마화 예언:
우리 선조들의 예언서(격암유록)에 따르면, 서울에 핵이 폭발하여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2018년 4월부터 2019년 10월 사이에 일어날 수 있으며, 서울 상공에 핵무기가 떨어지면 2천만 명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격암유록의 ‘옥등추야삼팔일(玉燈秋夜三八日)’은 서울 하늘에 핵폭탄이 터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무기사서필기연(戊己蛇鼠必其然),’은 무술년(2018년)과 기해년(2019년)의 사시(뱀)와 자시(쥐)에 핵폭탄이 떨어진다는 의미.
역할:
이러한 핵전쟁을 막기 위해 이 땅에 왔다.합니다.
미국을 방문하여 아시아 태평양 상원의원 위원장(코리 가드너) 등 영향력 있는 인사들을 만나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한 ‘칩’을 심었다.
격암유록의 ‘삼팔목운시황출(三八木運始皇出)’은 말세에 세계의 황제가 출현한다는 의미이며,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는 그가 하늘궁(고령산)에 있음을 나타냅니다.
- 원망과 공감의 중요성
개인의 발전과 건강을 위해 원망을 버리고 공감하는 마음을 가질 것.
원망의 부정적 영향:
남을 원망하면 발전이 없으며, 부정적인 에너지가 쌓여 뇌와 건강을 해칩니다.
원망은 암세포를 유발하는 호르몬 불균형을 초래합니다.
남을 비방하고, 과식하며, 욕을 많이 듣는 세 가지가 쌓이면 암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원망을 체념으로 바꾸고 새 출발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공감의 긍정적 영향:
공감 호르몬은 긍정적인 감정을 유발하고,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이웃의 어려움(예: 북한의 가난, 굶주림)에 공감해야 합니다.
공감 신경이 없는 지도자들은 국민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하며, 이는 나라를 뒤집어지게 할 수 있습니다.
국민 정신 교육대를 통해 공감 신경을 넣어주어 국민의 고생을 공감하게 해야 합니다.
배려심과 측은지심이 생기면 미움이 사라지고, 상대방을 불쌍히 여기게 됩니다.
특히 남편은 아내를 볼 때 장모에게 빚을 졌다는 마음으로 미안함을 가져야 가정이 번영합니다.
딸을 시집보낸 아버지는 다리를 잃은 것과 같으므로, 딸을 데려간 남자는 죄책감을 가져야 합니다.
핵전쟁 예언에 대한 불신: 격암유록 등 고대 예언서를 근거로 제시하며, 자신이 이를 막기 위해 왔다.합니다.
정책 실현 가능성에 대한 의문: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원 보수 삭감, 지방세 폐지 등을 통해 예산을 확보하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개인의 원망 극복의 어려움: 원망이 암을 유발하고 발전을 저해한다. 체념과 공감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합니다.
도덕혁명: 제시하는 정책으로, 국민의 생일과 가족 사망 시 국가가 지원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관혼상제: 성인식(冠), 혼인(婚), 초상(喪), 제사(祭)를 의미하며, 이 모든 것을 국가가 책임지겠다.
국민배당금 심의위원회: 대통령이 되면 국가 예산 집행을 통제하고 국민 배당금을 관리할 기구.
공존공영(共存共榮): 인간이 추구해야 할 번영의 방식으로, 서로 협력하고 상생하며 함께 발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생존 경쟁: 식물이 살아가는 방식으로, 햇빛을 얻기 위해 서로 경쟁하며 자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약육강식(弱肉强食): 동물이 살아가는 방식으로, 강한 동물이 약한 동물을 잡아먹으며 생태계 균형을 유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격암유록(格庵遺錄): 조선 중기 예언서로, 이 책에 서울의 핵전쟁과 자신의 출현이 예언되어 있다합니다.
공감 신경: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과 관련된 신경으로, 이것이 부족하면 암에 걸리기 쉽다.합니다.
미주 신경: 소화, 피부, 내분비 등 신체 기능을 관장하는 신경.
측은지심(惻隱之心):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배려심과 함께 미움을 없애고 상대방을 이해하는 데 중요하다.됩니다.
미국 방문: 미국 상원의원 위원장 등 고위 인사들과 만나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한 활동을 했다. 관련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인공지능(AI)과의 비교: 인공지능이 소설, 그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간을 능가하지만, 인간에게 에너지를 주거나 병을 고치는 등 신인(神人)의 능력은 따라올 수 없다.
영화 ‘미워도 다시 한번’: 이 영화를 통해 공감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어릴 적 자신이 이 영화를 보고 공감했던 경험을 공유합니다.
눈물과 건강: 감동으로 흘리는 눈물은 시력을 좋게 하고 녹내장, 백내장 등 안과 질환에 효과가 있는 보약과 같다고 설명합니다.
선조(先祖)-(선(先)-first, 조(祖)-ancestor)
예언(豫言)-(예(豫)-beforehand, 언(言)-speak)
격암유록(格庵遺錄)-(격암(格庵)-Gyeokam, 유록(遺錄)-record)
폭발(爆發)-(폭(爆)-burst, 발(發)-emit)
단순(單純)-(단(單)-simple, 순(純)-pure)
운전(運轉)-(운(運)-move, 전(轉)-turn)
전 세계(全世界)-(전(全)-whole, 세계(世界)-world)
폭격(爆擊)-(폭(爆)-bomb, 격(擊)-strike)
예언서(豫言書)-(예언(豫言)-prophecy, 서(書)-book)
욕망(慾望)-(욕(慾)-desire, 망(望)-hope)
종점(終點)-(종(終)-end, 점(點)-point)
관세(關稅)-(관(關)-customs, 세(稅)-tax)
인간(人間)-(인(人)-human, 간(間)-between)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family)
대통령(大統領)-(대(大)-great, 통령(統領)-leader)
번영(繁榮)-(번(繁)-prosperous, 영(榮)-glory)
이기주의(利己主義)-(이(利)-self, 기(己)-interest, 주의(主義)-ism)
부가세(附加稅)-(부(附)-attach, 가(加)-add, 세(稅)-tax)
인류(人類)-(인(人)-human, 류(類)-kind)
대전(大戰)-(대(大)-great, 전(戰)-war)
핵무기(核武器)-(핵(核)-nuclear, 무기(武器)-weapon)
종말(終末)-(종(終)-end, 말(末)-last)
시비(是非)-(시(是)-right, 비(非)-wrong)
월맹(越盟)-(월(越)-Vietnam, 맹(盟)-alliance)
상권(商權)-(상(商)-commerce, 권(權)-right)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부정부패(不正腐敗)-(부정(不正)-injustice, 부패(腐敗)-corruption)
예산(豫算)-(예(豫)-preliminary, 산(算)-calculate)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국회의원(國會議員)-(국회(國會)-National Assembly, 의원(議員)-member)
후원금(後援金)-(후원(後援)-support, 금(金)-money)
의정활동(議政活動)-(의정(議政)-legislative affairs, 활동(活動)-activity)
자원봉사자(自願奉仕者)-(자원(自願)-voluntary, 봉사자(奉仕者)-volunteer)
보수(報酬)-(보(報)-repay, 수(酬)-reward)
지자제(地自制)-(지(地)-local, 자제(自制)-autonomy)
합의(合議)-(합(合)-agree, 의(議)-discuss)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민(國民)-national, 배당금(配當金)-dividend)
심의위원회(審議委員會)-(심의(審議)-deliberation, 위원회(委員會)-committee)
발주(發注)-(발(發)-issue, 주(注)-order)
수의계약(隨意契約)-(수(隨)-arbitrary, 의(意)-will, 계약(契約)-contract)
지방세(地方稅)-(지방(地方)-local, 세(稅)-tax)
국세(國稅)-(국(國)-national, 세(稅)-tax)
집행(執行)-(집(執)-execute, 행(行)-carry out)
통제(統制)-(통(統)-control, 제(制)-system)
도로공사(道路工事)-(도로(道路)-road, 공사(工事)-construction)
근로자(勤勞者)-(근로(勤勞)-labor, 자(者)-person)
주택(住宅)-(주(住)-reside, 택(宅)-house)
이자(利子)-(이(利)-interest, 자(子)-child)
월세(月貰)-(월(月)-month, 세(貰)-rent)
관리비(管理費)-(관리(管理)-management, 비(費)-cost)
결혼(結婚)-(결(結)-tie, 혼(婚)-marriage)
단체장(團體長)-(단체(團體)-group, 장(長)-head)
부동산(不動産)-(부(不)-not, 동(動)-move, 산(産)-property)
건물(建物)-(건(建)-build, 물(物)-thing)
처분(處分)-(처(處)-dispose, 분(分)-divide)
부채(負債)-(부(負)-owe, 채(債)-debt)
여력(餘力)-(여(餘)-remaining, 력(力)-power)
투입(投入)-(투(投)-throw, 입(入)-enter)
공존공영(共存共榮)-(공존(共存)-coexistence, 공영(共榮)-co-prosperity)
공동번영(共同繁榮)-(공동(共同)-common, 번영(繁榮)-prosperity)
독점(獨占)-(독(獨)-sole, 점(占)-occupy)
개발(開發)-(개(開)-open, 발(發)-develop)
낙후(落後)-(낙(落)-fall, 후(後)-behind)
매출(賣出)-(매(賣)-sell, 출(出)-out)
주식(株式)-(주(株)-stock, 식(式)-form)
부부(夫婦)-(부(夫)-husband, 부(婦)-wife)
재산(財産)-(재(財)-wealth, 산(産)-property)
감시(監視)-(감(監)-supervise, 시(視)-look)
해방(解放)-(해(解)-release, 방(放)-set free)
폐인(廢人)-(폐(廢)-ruined, 인(人)-person)
긴장(緊張)-(긴(緊)-tense, 장(張)-stretch)
단련(鍛鍊)-(단(鍛)-forge, 련(鍊)-train)
보증(保證)-(보(保)-guarantee, 증(證)-proof)
거지( 거지)-(거(乞)-beggar, 지(肢)-limb)
이민(移民)-(이(移)-move, 민(民)-people)
자수성가(自手成家)-(자수(自手)-by oneself, 성가(成家)-establish a family)
시민(市民)-(시(市)-city, 민(民)-people)
우연(偶然)-(우(偶)-by chance, 연(然)-so)
원망(怨望)-(원(怨)-resent, 망(望)-hope)
발전(發展)-(발(發)-develop, 전(展)-expand)
긍정(肯定)-(긍(肯)-affirm, 정(定)-determine)
부정(否定)-(부(否)-not, 정(定)-determine)
건강(健康)-(건(健)-healthy, 강(康)-peaceful)
책임(責任)-(책(責)-responsibility, 임(任)-duty)
체념(諦念)-(체(諦)-give up, 념(念)-thought)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성공(成功)-(성(成)-succeed, 공(功)-merit)
국혁대(國革隊)-(국(國)-nation, 혁(革)-revolution, 대(隊)-team)
지지자(支持者)-(지(支)-support, 지자(持者)-holder)
언어(言語)-(언(言)-speech, 어(語)-language)
분석(分析)-(분(分)-divide, 석(析)-analyze)
대리(代理)-(대(代)-substitute, 리(理)-manage)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동료(同僚)-(동(同)-same, 료(僚)-colleague)
악취미(惡趣味)-(악(惡)-bad, 취미(趣味)-hobby)
특징(特徵)-(특(特)-special, 징(徵)-sign)
장모(丈母)-(장(丈)-mother-in-law, 모(母)-mother)
사업(事業)-(사(事)-affair, 업(業)-business)
약점(弱點)-(약(弱)-weak, 점(點)-point)
대상(對象)-(대(對)-opposite, 상(象)-image)
판단(判斷)-(판(判)-judge, 단(斷)-decide)
대가(代價)-(대(代)-substitute, 가(價)-price)
공감신경(共感神經)-(공감(共感)-empathy, 신경(神經)-nerve)
미주신경(迷走神經)-(미주(迷走)-vagus, 신경(神經)-nerve)
소화(消化)-(소(消)-digest, 화(化)-transform)
피부(皮膚)-(피(皮)-skin, 부(膚)-skin)
관장(管掌)-(관(管)-manage, 장(掌)-control)
내분비(內分泌)-(내(內)-internal, 분비(分泌)-secretion)
감정(感情)-(감(感)-feel, 정(情)-emotion)
호르몬(hormone)-(호르몬(hormone)-hormone)
암세포(癌細胞)-(암(癌)-cancer, 세포(細胞)-cell)
비방(誹謗)-(비(誹)-slander, 방(謗)-defame)
스트레스(stress)-(스트레스(stress)-stress)
정치지도자(政治指導者)-(정치(政治)-politics, 지도자(指導者)-leader)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정신(精神)-mind, 교육대(敎育隊)-training unit)
금수저(金수저)-(금(金)-gold, 수저-spoon)
교통비(交通費)-(교통(交通)-traffic, 비(費)-cost)
통신비(通信費)-(통신(通信)-communication, 비(費)-cost)
관리비(管理費)-(관리(管理)-management, 비(費)-cost)
심각(深刻)-(심(深)-deep, 각(刻)-engrave)
미래(未來)-(미(未)-future, 래(來)-come)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전도(傳道)-(전(傳)-preach, 도(道)-way)
지도자(指導者)-(지(指)-point, 도자(導者)-leader)
사태(事態)-(사(事)-affair, 태(態)-state)
구조적(構造的)-(구조(構造)-structure, 적(的)–al)
원자탄(原子彈)-(원자(原子)-atom, 탄(彈)-bomb)
상공(上空)-(상(上)-above, 공(空)-sky)
한반도(韓半島)-(한(韓)-Korea, 반도(半島)-peninsula)
세계정세(世界情勢)-(세계(世界)-world, 정세(情勢)-situation)
초청(招請)-(초(招)-invite, 청(請)-request)
남북전쟁(南北戰爭)-(남북(南北)-North and South, 전쟁(戰爭)-war)
북폭(北爆)-(북(北)-North, 폭(爆)-bomb)
상원의원(上院議員)-(상원(上院)-Senate, 의원(議員)-member)
의장(議長)-(의(議)-deliberate, 장(長)-head)
결재(決裁)-(결(決)-decide, 재(裁)-judge)
공화당(共和黨)-(공화(共和)-republic, 당(黨)-party)
승인(承認)-(승(承)-approve, 인(認)-recognize)
랭킹(ranking)-(랭킹(ranking)-ranking)
만찬(晩餐)-(만(晩)-evening, 찬(餐)-meal)
초대(招待)-(초(招)-invite, 대(待)-treat)
발사(發射)-(발(發)-emit, 사(射)-shoot)
특수(特殊)-(특(特)-special, 수(殊)-particular)
저택(邸宅)-(저(邸)-residence, 택(宅)-house)
영향력(影響力)-(영향(影響)-influence, 력(力)-power)
신인(神人)-(신(神)-god, 인(人)-human)
우주(宇宙)-(우(宇)-universe, 주(宙)-space)
씁쓸(씁쓸)-(씁쓸(씁쓸)-bitterly)
수준(水準)-(수(水)-water, 준(準)-level)
전문적(專門的)-(전문(專門)-specialty, 적(的)–al)
제외(除外)-(제(除)-exclude, 외(外)-outside)
친목(親睦)-(친(親)-intimate, 목(睦)-harmony)
인격(人格)-(인(人)-person, 격(格)-character)
손상(損傷)-(손(損)-damage, 상(傷)-wound)
배려(配慮)-(배(配)-consider, 려(慮)-care)
측은심(惻隱心)-(측은(惻隱)-pity, 심(心)-heart)
죄(罪)-(죄(罪)-sin)
전용(專用)-(전(專)-exclusive, 용(用)-use)
안마사(按摩師)-(안마(按摩)-massage, 사(師)-master)
죄책감(罪責感)-(죄책(罪責)-guilt, 감(感)-feeling)
생존경쟁(生存競爭)-(생존(生存)-survival, 경쟁(競爭)-competition)
약육강식(弱肉强食)-(약육(弱肉)-weak flesh, 강식(强食)-strong eat)
사막(沙漠)-(사(沙)-sand, 막(漠)-desert)
사막화(沙漠化)-(사막(沙漠)-desert, 화(化)–fication)
기하급수적(幾何級數的)-(기하(幾何)-geometric, 급수(級數)-series, 적(的)–al)
인구(人口)-(인(人)-human, 구(口)-mouth)
조절(調節)-(조(調)-adjust, 절(節)-regulate)
먹이사슬(먹이 사슬)-(먹이-food, 사슬(鎖)-chain)
살생(殺生)-(살(殺)-kill, 생(生)-life)
이전투구(泥田鬪狗)-(이전(泥田)-muddy field, 투구(鬪狗)-fighting dogs)
인공지능(人工知能)-(인공(人工)-artificial, 지능(知能)-intelligence)
소설(小說)-(소(小)-small, 설(說)-story)
베스트셀러(best seller)-(베스트셀러(best seller)-best seller)
피카소(Picasso)-(피카소(Picasso)-Picasso)
불가능(不可能)-(불(不)-not, 가능(可能)-possible)
무기사서필기연(戊己蛇鼠必其然)-(무기(戊己)-Mu-Ji, 사서(蛇鼠)-snake-rat, 필기연(必其然)-must be so)
암호(暗號)-(암(暗)-secret, 호(號)-sign)
삼팔목운시황출(三八木運始皇出)-(삼팔(三八)-38, 목운(木運)-wood luck, 시황(始皇)-first emperor, 출(出)-appear)
황제(皇帝)-(황(皇)-emperor, 제(帝)-emperor)
말세(末世)-(말(末)-end, 세(世)-world)
성군(聖君)-(성(聖)-holy, 군(君)-ruler)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성산(聖山)-holy mountain, 성지(聖地)-holy land, 우명지(牛鳴地)-cow’s crying place)
고령산(高靈山)-(고(高)-high, 령(靈)-spirit, 산(山)-mountain)
영산(靈山)-(영(靈)-spirit, 산(山)-mountain)
영지(靈地)-(영(靈)-spirit, 지(地)-land)
폭격기(爆擊機)-(폭격(爆擊)-bomber, 기(機)-machine)
아나운서(announcer)-(아나운서(announcer)-announcer)
인화(印畫)-(인(印)-print, 화(畫)-picture)
사인(sign)-(사인(sign)-sign)
한심(寒心)-(한(寒)-cold, 심(心)-heart)
사법고시(司法考試)-(사법(司法)-judiciary, 고시(考試)-examination)
주인공(主人公)-(주인(主人)-master, 공(公)-lord)
녹내장(綠內障)-(녹(綠)-green, 내장(內障)-cataract)
백내장(白內障)-(백(白)-white, 내장(內障)-cataract)
안약(眼藥)-(안(眼)-eye, 약(藥)-medicine)
원본(原本)-(원(原)-original, 본(本)-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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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핵폭발 예언과 허경영의 역할
우리 선조들은 격암유록을 통해 서울이 핵폭발로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허경영은 이러한 재앙을 막기 위해 이 땅에 왔다. 사람들은 그를 단순한 사람으로 보지만, 그는 급히 내려온 이유가 있다. 마치 부모가 절벽으로 향하는 어린아이를 가만히 둘 수 없듯이, 허경영은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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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의적 번영과 세계 전쟁의 위험성
서울은 전 세계가 노리는 곳이며, 핵폭격으로 불바다가 되어 미국이 중국을 이기는 시나리오가 예언서에 담겨 있다. 인간의 욕망이 향하는 종점은 뻔하며, 스스로 이를 막을 수 없다. 미국과 중국이 관세를 올리며 대립하는 것은 인간의 어리석음을 보여준다. 전 세계는 관세가 없어야 국가에 도움이 되지만, 각 나라는 자기 번영만을 추구한다. 이러한 이기주의가 결국 3차 세계대전, 핵무기로 인한 인류 종말로 이어진다. 러시아, 중국, 미국의 핵무기 보유량은 인류 종말의 위협을 현실로 만든다. -
관세 분쟁과 국제 관계의 복잡성
국가 간의 이기적인 관세 정책은 세계 전쟁을 초래한다. 미국이 관세를 올리면 중국도 맞대응하며, 이는 분쟁으로 이어진다. 베트남의 사례처럼, 중국과 베트남의 경제적 갈등은 전쟁으로 번졌고, 베트남은 미국에 의존하게 되었다. 이는 자기 나라의 번영만을 추구하는 이기주의가 국제적인 갈등을 심화시키는 단면을 보여준다. -
국가 예산 낭비와 국민 고통
대한민국은 예산 도둑만 없다면 세계 10위 안에 드는 부자 나라가 될 수 있다. 그러나 현재 예산이 새는 곳이 많아 국민들이 고통받고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의 원인을 정확히 알고 있으며, 이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한다. -
국회의원 특권 폐지와 국민 배당금
국회의원 한 명이 연간 7억 원의 국가 예산을 가져가고, 후원금까지 합하면 10억 원에 달한다. 허경영은 국회의원 수를 200명으로 줄이고, 나머지 100명도 월급을 없애 자원봉사자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국회의원은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만 해야 하며, 이들의 보수를 없애면 연간 3천억 원을 절약할 수 있고, 이 돈은 국민 배당금으로 돌아갈 수 있다. 지방자치단체 의원들도 연간 7천만 원씩 가져가며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 -
예산 통제와 국민 배당금 심의위원회
대한민국 국민은 국회의원이나 지방자치단체 의원에게 돈을 줘가며 뽑는 어리석음을 보인다. 또한,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연간 30조 원을 쓰지만, 실제 아이를 낳는 부모에게는 혜택이 돌아가지 않는다. 허경영은 자신이 국가 살림을 맡으면 지방세와 지방자치제를 없애고 모든 세금을 국세로 전환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국민 배당금 심의위원회를 통해 국가 예산을 통제하고, 불필요한 공사를 막아 국민의 빚을 갚아줄 것이라고 말한다. -
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과 해결책
월급 300만 원을 받는 근로자가 전체의 절반을 차지하며, 이들은 주택 이자, 월세, 관리비 등을 내고 나면 결혼은커녕 생활비도 부족하다. 허경영은 이러한 돈이 이상한 사람들에게 흘러가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인심을 쓰는 데 사용된다고 말한다. 서울시 예산이 6조 원이면 충분한데 24조 원이나 되는 것은 단체장들이 계속 당선되기 위해 예산을 낭비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국민 배당금 심의위원회가 승인하지 않은 공사는 진행될 수 없으며, 정부가 보유한 불필요한 부동산을 처분하여 국민의 빚을 갚아줄 것이라고 말한다. -
공존공영의 원칙과 이기주의의 폐해
국가는 막대한 여력을 가지고 있으며, 하늘궁에서 들어오는 돈까지 국민 배당금으로 투입될 것이다. 허경영은 이기주의적인 번영을 없애고 인간 공존공영의 가치를 강조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비유처럼, 경쟁 상대가 있어야 함께 발전할 수 있으며, 한쪽이 망하면 결국 모두에게 손해가 된다. -
부부 관계와 경제적 발전의 상관관계
부부가 함께 살다가 아내가 죽으면 재산이 늘지 않는다는 비유를 통해, 아내가 돈을 쓰기 때문에 남편이 돈을 벌려고 노력하게 된다고 말한다. 아내가 없으면 남편은 긴장감을 잃고 폐인이 될 수 있으며, 재산도 늘지 않는다. 부부가 옥신각신하며 함께 노력해야 가정이 발전할 수 있다. -
원망의 부정적 에너지와 긍정적 전환
사람은 적당한 단련을 통해 발전한다. 돈을 떼인 사람이 원망 대신 체념하고 새 출발하여 성공한 사례를 통해, 원망은 부정적인 에너지를 만들고 발전을 가로막는다고 말한다. 원망 대신 긍정적인 마음으로 상황을 받아들이고 노력하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 허경영은 자신의 지지자들에게도 원망하는 언어를 사용하지 말 것을 당부하며, 이는 백궁으로 가는 길을 막는 행위라고 경고한다. -
배우자에 대한 감사와 존중의 중요성
남편이 혼자 있을 때는 돈을 벌지 못했지만, 아내를 만나고 나서 돈이 불어났다고 말한다. 돈이 빨리 불어난 남편들은 항상 아내를 장모처럼 존중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장모가 딸을 키우느라 겪은 고생을 생각하며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이러한 마음가짐이 가정을 급격히 일으키고 사업을 번창하게 한다. -
자기 성찰과 원망의 극복
남의 약점을 들추지 말고 자기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돈을 떼인 경우에도 남을 원망하기 전에 자기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보증을 서서 망했지만, 결국 뉴욕에서 성공한 사람의 사례처럼, 당시의 어려움이 현재의 성공을 가져왔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러한 긍정적인 사고방식은 엄청난 대가를 가져온다. -
원망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원망은 암을 유발할 수 있다. 남을 욕하고 미워하는 마음은 호르몬을 나쁘게 하여 암세포를 생성한다. 공감신경은 우리의 감정을 관장하며, 긍정적인 감정은 좋은 호르몬을 분비하지만, 원망은 부정적인 에너지를 만들어 암을 유발한다. 남을 비방하고, 과식하고, 욕을 많이 듣는 세 가지가 쌓이면 암이 발생할 수 있다. -
공감의 부재와 사회 문제
원망하지 않고 공감하면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공감신경은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느끼는 것이다. 국민이 배고파 죽겠는데 정치 지도자들이 공감하지 못하면 나라가 뒤집어진다. 현재 우리나라 지도자들은 국민의 고통에 공감하지 못하고 있으며, 예산 도둑들이 많다. 국민들이 고생하는 것을 공감하도록 정신 교육을 해야 한다. -
저출산 문제와 허경영의 선견지명
국민 배당금이 없으면 사람들이 살기 어려워지고, 노인들은 100세까지 살아야 한다.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이러한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자는 공약을 내세웠다. 당시에는 미친놈 소리를 들었지만, 지금은 그의 예언이 현실이 되었다. 젊은이들이 교회나 절에 가지 않고, 부모의 고생을 보며 미래를 걱정하는 것은 사회 지도자들의 실패를 보여준다. -
허경영의 공감 능력과 미래 예지
허경영은 일반인보다 몇 억 배 발달한 공감신경을 가지고 있으며, 25년 전부터 현재의 사태를 예견하고 있었다. 그는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는 예언이 미친 소리 같지만, 구조적으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미국이 베트남 전쟁에서 실패했지만, 일본에 원자탄을 투하하여 전쟁을 끝낸 것처럼, 서울 상공에 핵무기가 떨어지면 2천만 명이 사라질 수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재앙을 막기 위해 미국 지도자들을 만나 설득하고 있다. -
한반도 전쟁 위협과 허경영의 국제적 역할
허경영은 히로시마를 꿈꾸는 자들의 코앞에 가서 빛을 넣어 그들의 계획을 막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남북 전쟁 직전에 미국 상원의원 코리 가드너를 만나 북폭을 막았다. 코리 가드너는 아시아 태평양 상원의원 위원장으로, 그의 승인 없이는 트럼프도 전쟁을 할 수 없다. 허경영은 코리 가드너를 비롯한 미국 유력 인사들을 만나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
허경영과 트럼프의 만남
허경영은 미국 유력 인사들과의 만남을 통해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사진을 공개하며, 자신이 세계 대통령이자 우주의 대통령이므로 트럼프가 자신을 만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한다. 트럼프는 허경영 옆에서 활짝 웃었지만, 허경영은 씁쓸하게 웃었다고 말하며, 이는 자신의 높은 위상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
원망의 제거와 공동체 의식 함양
허경영은 원망하는 마음을 뿌리 뽑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원망하는 글을 쓰는 사람은 대통령 대리에서 제외될 것이라고 경고하며, 허경영을 위한다 하더라도 서로의 친목을 깨는 이야기나 인격에 손상을 주는 이야기는 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모두가 백궁까지 함께 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
공감, 배려, 측은지심의 중요성
남에게 욕을 많이 먹거나, 과식하거나, 원망하고 미워하는 마음은 암을 유발할 수 있다. 공감신경이 없는 사람은 암에 걸리기 쉬우므로, 남의 어려움을 함께 공감해야 한다. 공감하면 배려심이 생기고, 미운 마음이 사라진다. 측은지심이 생기면 상대방이 불쌍해 보이고, 아내가 바가지 긁는 것도 불쌍하게 느껴진다. 남편들은 아내를 볼 때 장인, 장모에게 죄를 지었다고 생각해야 한다. 딸을 시집보낸 아버지가 느끼는 상실감처럼, 딸을 데려간 남자는 죄책감을 가져야 한다. -
자연의 법칙과 인간의 역할
식물은 생존 경쟁을 통해 살아남고, 동물은 약육강식의 법칙에 따라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한다. 사자가 없으면 누떼가 늘어나 사막화가 진행되고, 고래가 없으면 새우가 넘쳐 바다가 썩는 것처럼, 자연은 먹이사슬을 통해 깨끗하게 유지된다. 그러나 인간은 이러한 자연의 법칙을 닮아 생존 경쟁과 약육강식을 통해 없는 사람을 착취하고, 국민 배당금도 주지 않는다. 이러한 이기적인 행태가 전쟁을 일으키며, 허경영은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왔다고 말한다. -
격암유록의 예언과 허경영의 등장
격암유록에는 서울 하늘에 옥등(핵)이 켜지고, 가을에 폭발하여 2천만 명이 사라질 것이라는 예언이 담겨 있다. 이는 2018년 4월부터 2019년 10월 사이에 일어날 일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재앙을 막기 위해 온 사람이라고 말한다. -
용의 출현과 삼팔선의 소멸
격암유록에서 용은 미국을 의미하며, 용 한 마리가 일어나 삼팔선을 없앨 것이라고 예언한다. 핵폭발 이후 삼팔선이 사라진다는 것은 400년 전의 예언이 현재의 상황과 연결됨을 보여준다. 무술년과 기해년 사이에 핵폭발이 일어날 뻔했지만, 허경영의 노력으로 막았다고 말한다. 서울에 핵이 떨어지면 3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지고, 한반도는 불바다가 되며 중국은 패망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
허경영의 선견지명과 인공지능의 한계
서울에 핵이 떨어지면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고, 한반도는 불바다가 되며 중국은 항복할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전쟁을 막기 위해 트럼프를 만나고 미국 공화당 의장을 만나는 등 국제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그는 25년 전부터 현재의 사태를 예견하고 공약을 내세웠으며, 자신이 뜰 것이라는 것도 알고 있었다고 말한다. 인공지능이 소설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등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지만, 신인인 허경영을 따라올 수는 없다고 말한다. 인공지능은 사람에게 에너지를 주거나 병을 고쳐줄 수 없으며, 허경영의 수준에 도달할 수 없다고 강조한다. -
격암유록의 암호 해독과 허경영의 사명
격암유록의 ‘무기사서필기연’은 전쟁이 일어나는 시기를 암시한다. 무술년(2018년)과 기해년(2019년)의 사시(뱀 시)와 자시(쥐 시)에 핵폭탄이 떨어진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암호를 해독하여 미래를 예측하고, ‘삼팔목운시황출’은 말세에 세계의 황제가 출현한다는 예언이다. -
말세 성군의 출현과 하늘궁
말세에 성군이 출현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바로 그 성군이며, 하늘궁이 있는 고령산은 성산이자 영산이라고 말한다. 그의 목소리는 TV 토론에서 폭격기 소리처럼 강렬하며, 국회의원들을 정신 교육대에 넣겠다고 말할 때는 TV가 튕겨 나갈 정도라고 말한다. 그는 트럼프와 찍은 사진을 사람들에게 나눠주며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있다. -
세상 사람들의 한심함과 공감의 눈물
세상 사람들은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하고 고생을 시키는 한심한 일을 하고 있다. 그는 영화 ‘미워도 다시 한 번’을 예로 들며, 사람들이 공감하며 흘리는 눈물은 보약과 같다고 말한다. 이러한 눈물은 시력을 좋게 하고, 녹내장이나 백내장을 없애는 효과가 있다. 그러나 남편과 싸우다 흘리는 눈물은 독이라고 말하며, 공감하며 흘리는 눈물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는 미국 공화당 마크가 찍힌 트럼프와의 사진 원본을 사람들에게 나눠주며 자신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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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를 막기 위해 허경영이 왔다!
제1장: 예언과 사명
1.1 서울, 제2의 히로시마 예언
선조들의 예언서인 격암유록에 따르면, 서울은 핵폭발로 인해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 기록되어 있다. 강연자는 이러한 비극을 막기 위해 이 땅에 왔다고 밝힌다. 사람들은 강연자를 단순하게 보지만, 강연자는 특별한 이유로 급히 왔음을 강조한다. 이는 마치 부모가 위험에 처한 자녀를 구하기 위해 뛰어드는 것과 같다. 서울은 전 세계가 노리는 곳이며, 핵폭격으로 불바다가 되어 미국이 중국을 이기는 상황으로 예언되어 있다.
1.2 인류의 어리석음과 전쟁의 위협
인간의 욕망이 향하는 종점은 뻔하며, 스스로 이를 막지 못한다. 미국과 중국이 관세를 올리는 행위는 인류의 어리석음을 보여준다. 전 세계는 관세가 없어야 하며, 이는 국가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전 세계 대통령들이 모여 관세를 없애면 해결될 일이지만, 각국은 자국의 번영만을 추구한다. 이러한 이기주의는 결국 인류를 3차 세계대전으로 이끌고, 핵무기로 인해 인류의 종말을 초래할 것이다. 러시아는 9천 개, 중국은 7천 개, 미국은 8천 개의 핵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핵들이 폭발할 수 있음을 경고한다.
1.3 이기적 번영이 초래하는 세계 전쟁
자국만의 번영을 위한 관세 인상은 세계 전쟁을 야기한다. 미국이 관세를 올리면 중국도 올리게 되고, 이는 관세 분쟁으로 이어진다. 과거 베트남 전쟁처럼, 북한과 중국, 미국이 얽혀 전쟁이 발생할 수 있다. 베트남의 경우, 중국인이 베트남 경제권을 장악하자 베트남인들이 시위하여 중국인을 내쫓았고, 결국 중국과 베트남 사이에 전쟁이 발발했다. 이때 베트남은 미국을 붙잡아 미국의 도움으로 중국을 내쫓았으나, 이는 보트피플을 양산하는 비극으로 이어졌다.
1.4 예산 도둑과 국가 재정의 문제점
대한민국은 예산 도둑만 없다면 세계 10위권의 부자 나라가 될 수 있다. 현재 국회의원 한 명당 연간 7억 원의 국가 예산을 가져가며, 후원금까지 합하면 10억 원에 달한다. 강연자는 국회의원 수를 200명 줄이고, 나머지 100명도 월급을 없애야 한다고 말한다. 국회의원은 자원봉사자처럼 국민을 위해 봉사해야 하며, 후원금만으로 생활해야 한다. 지방자치단체 의원들도 연간 7천만 원을 가져가는데, 이는 과거에는 없던 수입이다. 이러한 예산 낭비는 국민 배당금을 줄어들게 한다. 국회의원 300명이 연간 10억 원씩 가져가는 3천억 원을 절약하여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해야 한다.
1.5 국민 배당금 심의위원회와 국가 살림
대한민국 국민은 너무 착하여 빚쟁이에게 집이 경매로 넘어가도 국회의원이나 지방자치단체 의원을 돈을 주고 뽑으려 한다. 또한, 아이를 낳는 데 연간 30조 원을 쓰라고 하지만, 정작 아이를 낳는 부모에게는 10원도 돌아가지 않는다. 강연자는 국가 살림을 맡게 되면, 국민 배당금 심의위원회를 통해 국가 예산을 통제할 것이라 말한다. 제주도의 다리 공사처럼 급하지 않은 사업은 중단하고, 국민의 빚을 갚는 데 집중해야 한다. 현재 월급 300만 원을 받는 근로자가 전체의 절반이며, 이들은 주택 이자, 월세, 관리비 등을 내고 나면 결혼은커녕 생활조차 어렵다.
1.6 예산 낭비의 실체와 해결책
국민에게 돌아가야 할 돈은 이상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다. 특히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예산을 낭비하며 인심을 쓰고 있다. 서울시 예산은 6조 원이면 충분하지만, 현재 24조 원에 달하여 웬만한 국가 예산과 맞먹는다. 이는 단체장들이 계속 당선되기 위해 예산을 퍼붓는 행태 때문이다. 서울시 예산은 국세로 편입되어야 하며, 국민 배당금 심의위원회의 승인 없이는 어떠한 공사도 진행할 수 없다. 정부가 보유한 불필요한 부동산과 건물들을 처분하여 국민의 빚을 갚고 배당금으로 지급해야 한다.
1.7 이기주의적 번영의 종식과 공존공영
국가는 막대한 여력을 가지고 있으며, 하늘궁에서 들어오는 수백조 원의 돈도 국민 배당금으로 투입될 것이다. 강연자는 이기주의적인 번영을 없애고, 자국만의 번영을 추구하는 행태를 지양해야 한다고 말한다. 인간은 공존공영(共同繁榮)해야 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경쟁하며 함께 발전하는 것처럼, 한 기업이 다른 기업을 망하게 하면 결국 자신도 망하게 된다. 경쟁을 통해 발전하고 가격을 낮추는 것이 국민에게 이롭다.
제2장: 삶의 지혜와 공감
2.1 부부 관계와 경제적 발전
부부가 함께 살다가 아내가 먼저 세상을 떠나면 재산이 늘지 않는다. 아내가 돈을 많이 쓰는 것처럼 보여도, 사실은 남편이 돈을 벌도록 자극하는 역할을 한다. 아내가 없으면 남편은 긴장감을 잃고 폐인이 되어 재산이 늘지 않는다. 부부가 옥신각신하며 함께 노력해야 가정이 발전한다.
2.2 원망을 긍정으로 바꾸는 지혜
사람은 적당한 단련을 통해 발전한다. 돈을 떼여 거지가 되어 미국으로 도망갔던 사람이 자수성가하여 부자가 된 사례가 있다. 그는 자신에게 돈을 떼어간 사람에게 오히려 고마움을 표현한다. 만약 그를 원망했다면 발전이 없었을 것이다. 원망은 부정적인 에너지를 만들고, 뇌와 건강을 해친다. 원망 대신 체념하고, 과거의 빚을 갚았다고 생각하며 새 출발 하면 반드시 성공한다. 강연자는 자신의 지지자들에게도 원망하는 언어를 사용하지 말 것을 당부한다. 원망하는 자는 허경영에게 찍히게 된다. 강연자 자신도 어머니를 원망할 수 있었지만, 오히려 미안한 마음을 가진다.
2.3 아내에 대한 감사와 존중
남편이 혼자 있을 때는 돈을 벌지 못하지만, 아내를 만나고 나서 돈이 불어난다. 돈이 빨리 불어난 남편들은 항상 아내를 장모처럼 존중한다. 장모가 딸을 키우느라 겪었을 고생을 생각하며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집안이 급격히 일어나고 사업이 잘된다.
2.4 자기 성찰과 원망의 극복
조직 내에서 남의 약점을 들먹거리지 말고, 자신을 들여다봐야 한다. 돈을 떼인 사람은 원망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아내의 말을 듣지 않고 보증을 섰다가 망했지만, 결국 뉴욕에서 성공한 사례처럼, 어떤 선택이 옳았는지는 시간이 지나봐야 안다. 남을 원망하지 않는 대가는 엄청나다. 동료를 원망하거나 시비를 걸지 말아야 한다. 원망하면 암이 생긴다.
2.5 암의 원인과 공감 신경
암은 남을 원망하고 미워하며 욕하는 행위, 과식, 그리고 남에게 욕을 많이 듣는 것에서 비롯된다. 이러한 행위들은 호르몬을 나쁘게 하여 암세포를 생성한다. 특히 공감 신경이 나빠지면 암에 걸리기 쉽다. 공감 신경은 우리의 감정을 관장하며, 타인의 어려움을 함께 공감해야 한다. 북한이 가난하고 5억 명이 굶어 죽는 상황에 공감해야 한다. 정치 지도자들이 국민의 고통에 공감하지 못하면 나라가 뒤집어진다.
2.6 국민 정신 교육대와 공감 능력 함양
공감 신경이 부족한 사람들은 국민 정신 교육대에서 공감 능력을 함양해야 한다. 국민들이 겪는 고생을 직접 경험하게 하여 공감 신경을 일깨워야 한다. 현재 많은 국민이 월급 150만~200만 원으로 생활하며 결혼도 어렵고 가정이 엉망이 된다. 통신비, 관리비 등을 제외하면 150만 원밖에 남지 않아 국민 배당금이 없으면 살기 어렵다. 강연자는 25년 전부터 이러한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자고 주장했다. 당시에는 미친 소리라 여겨졌지만, 지금은 그 필요성이 입증되었다. 젊은이들이 교회나 절에 가지 않는 이유도 부모의 고생을 보며 미래에 대한 걱정 때문이다.
제3장: 미래 예언과 허경영의 역할
3.1 강연자의 공감 신경과 미래 예지
강연자는 일반인보다 수억 배 발달한 공감 신경을 가지고 있으며, 미래를 예지한다. 25년 전부터 현재의 사태를 예견하고 있었다.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는 예언은 미친 소리 같지만, 구조적으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 과거 미국이 베트남에 많은 무기를 퍼부었지만 효과가 없었고, 일본에 원자탄 하나로 전쟁을 끝낸 사례처럼, 서울에 핵무기 하나가 떨어지면 2천만 명이 사라질 수 있다.
3.2 히로시마를 꿈꾸는 자들과 허경영의 저지
누가 서울에 핵폭격을 원할지 알 수 없지만, 강연자는 그들의 머릿속에 들어가 있다. 강연자는 미국을 여러 번 방문하여 그들의 계획을 저지했다.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해 미국 상원의원 코리 가드너를 만났으며, 그가 전쟁 승인을 하지 못하도록 막았다. 코리 가드너는 아시아 태평양 상원의원 위원장이자 미 상원의장이며, 다음 대통령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이다. 강연자는 그와의 만남을 통해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3.3 트럼프와의 만남과 강연자의 위상
강연자는 워싱턴에서 만난 사람들이 행복한 사람들이라고 말한다. 신인(神人)인 강연자 옆에 있는 것은 그들에게 큰 행운이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사진에서 트럼프는 활짝 웃고, 강연자는 씁쓸하게 웃는다. 이는 트럼프가 강연자를 만난 것이 큰 영광이기 때문이다. 강연자는 트럼프가 자신을 만난 것이 행운임을 암시하며, 자신의 위상을 드러낸다.
3.4 원망의 뿌리 뽑기와 동료애
원망은 뿌리 뽑아야 한다. 원망하는 글을 올리는 자는 대통령 대리에서 제외될 것이다. 허경영을 위한다 하더라도 서로의 친목을 깨는 이야기나 인격을 손상하는 이야기는 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모두 백궁까지 함께 가야 한다. 남에게 욕을 많이 먹거나, 과식하거나, 원망하고 미워하는 자는 암에 걸리기 쉽다. 공감 신경이 없는 자는 암에 걸리기 쉬우므로, 남의 어려움을 함께 공감해야 한다. 배려심과 측은지심이 생기면 미운 마음이 사라진다. 아내가 바가지 긁는 것이 불쌍해 보이고, 장인 장모에게 죄를 지었다고 생각해야 한다. 딸을 시집보낸 아버지가 느끼는 상실감처럼, 딸을 데려간 남자는 죄책감을 가져야 한다.
3.5 인간, 식물, 동물의 생존 방식
인간은 공존공영해야 하지만, 식물은 생존 경쟁을 한다. 식물은 햇빛을 보기 위해 서로 경쟁하며 자라야 한다. 동물은 약육강식의 원리에 따라 강한 동물이 약한 동물을 잡아먹는다. 사자가 없으면 누떼가 과도하게 늘어나 사막화가 진행되고, 고래가 없으면 새우가 너무 많아 바다가 썩는다. 먹이사슬은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인간이 식물의 생존 경쟁이나 동물의 약육강식을 닮아 없는 사람을 착취하고 국민 배당금을 주지 않는다면, 이는 전쟁을 초래할 것이다. 강연자는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왔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제4장: 격암유록 예언과 강연자의 사명
4.1 격암유록의 핵폭발 예언
격암유록에는 “옥등추야삼팔일(玉燈秋夜三八日)”이라는 구절이 있다. 이는 서울 하늘에 옥처럼 생긴 등불, 즉 핵이 터진다는 예언이다. 가을에 서울 하늘에 핵이 폭발하여 2천만 명이 사라지고 불바다가 될 것이라 기록되어 있다. 이 예언은 2018년 4월부터 2019년 10월 사이에 일어날 것이라 명시되어 있다. 강연자는 이러한 비극을 막기 위해 왔다고 말한다.
4.2 용의 출현과 삼팔선 소멸
격암유록에서는 “용일기무삼팔선(龍一起無三八線)”이라 하여, 용 한 마리가 일어나 삼팔선을 없앨 것이라 예언한다. 여기서 용은 미국을 의미한다. 핵폭발 이후 삼팔선이 사라진다는 것은 한반도에 핵이 떨어지면 3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고, 중국이 패망할 것이라는 의미이다. 강연자는 이러한 전쟁을 막기 위해 트럼프 대통령과 미 공화당 의장을 만났다고 말한다. 25년 전부터 이러한 사태를 예견하고 공약을 내세웠으며, 자신의 등장을 이미 알고 있었다고 밝힌다.
4.3 인공지능과 신인의 차이
결국 미국이 아시아를 지배하게 될 것이며, 우리는 모두 죽게 될 것이다. 강연자는 이러한 이전투구를 그대로 두지 않을 것이라 말한다. 남사고는 허경영이 올 것이라 예언했다. 인공지능은 소설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등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신인인 강연자를 따라올 수는 없다. 인공지능은 사람에게 에너지를 주거나 병을 고치지 못하며, 젊어지게 할 수도 없다. 인공지능은 인간의 수준을 향해 가지만, 강연자의 수준에는 미치지 못한다.
4.4 격암유록의 전쟁 시기와 성군 출현
격암유록의 “무기사서필기연(戊己蛇鼠必其然)”은 전쟁이 일어나는 시기를 나타낸다. 무술년(2018년)과 기해년(2019년)의 사시(뱀 시)와 자시(쥐 시)에 핵폭탄이 떨어진다는 의미이다. 이는 무술년과 기해년의 사월과 자월에 반드시 일어날 것이라는 예언이다. “삼팔목운시황출(三八木運始皇出)”은 말세에 세계의 황제가 출현한다는 의미이다. “말세성군시부지(末世聖君視不知)”는 말세에 성군이 눈앞에 와도 알아보지 못한다는 뜻이다. 강연자는 자신이 바로 그 성군이며, 하늘궁이 있는 고령산이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라고 말한다.
4.5 강연자의 사인과 공감의 중요성
강연자는 트럼프와 찍은 사진을 인화하여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것이라 말한다. 이는 전쟁을 막기 위한 자신의 노력을 알리는 행위이다. 격암유록에는 세상 사람들이 성군을 알아보지 못하고 고생시킨다는 내용이 있다. 강연자는 영화 “미워도 다시 한 번”을 예로 들며 공감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영화 속 아이가 친엄마를 알아보는 것처럼, 사람들은 진정한 공감을 통해 눈물을 흘리고 시력을 회복할 수 있다. 남편과 싸우다 흘리는 눈물은 독이지만, 남에게 공감하여 흘리는 눈물은 보약과 같다. 강연자는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 공감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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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3 t 1134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를 막기 위해 허경영이 왔다!
[제 1부]
서울이 제 2의 히로시마로, 어, 우리 선조(先祖)들은 예언(豫言)을 해놨어. 알겠죠? 우리 선조(先祖)들이 격암유록(格庵遺錄)에 의하면, 다 보면 은, 서울이, 에, 서울에 핵(核)이 폭발(爆發)해 가지고, 어, 서울이 제 2의 히로시마가 된다, 우린 이렇게 예언(豫言)이 돼있어요. 알겠죠? 어, 그런데 제가 와서, 그거를 막으러 온 사람이야.
사람들은 그냥, 저 사람이 웃기는 사람이야, 이렇게 단순(單純)하게 보지만, 나는 무슨 이유(理由)가 있어서 이, 급히 내려온 거야. 알겠죠? 그래 여러분들이 운전(運轉)을 하게 했는데, 맡겨 놨는데, 여러분들이 운전(運轉)을 잘못하는 거야. 그러니까 어린애를 물가에 놔두었다가, 부모님이 놀고 있는데, 어린애가 자꾸 절벽 쪽으로 가면 부모(父母)가 가만히 있나? 가만히 있을 수 없죠? 그래 뛰쳐 온 거지, 맞죠?
여기는 가지 마라. 그런데 거기가 어디야? 서울이야, 서울. 여기를 전 세계(全世界)가 노리고 있어요. 여기에 버섯구름이 피어올라서 서울이 불바다, 핵(核)으로 폭격(爆擊)이 되면서, 미국(美國)이 중국(中國)을 마지막으로 이기게끔 이렇게 돼있어. 그러니까 모든 우리 선조(先祖)들의 예언서(豫言書)에는 다 돼있어요. 알겠죠? 에.
그런데 제가 어, 사람들의 욕망(慾望)이 가는 종점(終點)은 뻔해. 그거를 여러분들은 스스로 막지 못해. 미국(美國)이, 미국(美國)이, 어, 관세(關稅)를 올리잖아요? 중국(中國)은 올려, 안 올려? 중국(中國)도 올려요. 그래, 이게 인간(人間)들의 어리석음이야. 전 세계(全世界)는 관세(關稅)가 있어야 돼, 없어야 돼? 없어야 돼. 국가(國家)에 아무런 도움이 안 돼. 이게 아무 도움이 안돼요.
그러니까 전 세계(全世界) 대통령(大統領)들은 모여서 관세를 없애자, 그러면 끝나는 일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전 세계(全世界)는 자기(自己) 나라의 번영(繁榮), 자기(自己) 나라의 번영(繁榮)만 생각하고 있는 거야. 자기(自己) 나라의 번영(繁榮)을 위해서 이웃나라는 에? 에. 이게, 이 번영(繁榮)이 이기주의(利己主義)야.
경상도(慶尙道) 가서 물건(物件)을 전라도(全羅道) 사람이 사오면 은, 관세(關稅)를 매기면 됩니까? 부가세(附加稅)만 내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근데 왜 관세(關稅)를 매겨? 이거는 번영(繁榮)을 자기(自己)들만 하겠다는 거야. 맞죠?
그래서 이런, 인류(人類)가 마지막에 뭐야, 전쟁(戰爭), 3차(次) 대전(大戰)으로 가는 거야. 또 그 다음 가서는 4차(次) 대전(大戰) 가는 거야. 그런데 3차(次) 대전(大戰)이 워낙 핵무기(核武器)가 많기 때문에 그걸로서 인류(人類)는 끝나는 거야, 종말(終末)이 오는 거야. 알겠죠? 어? 그건 지구(地球)가 종말(終末) 오는 거예요.
그래서 러시아의 핵(核)이 9천개(千個), 중국(中國)의 핵(核)이 7천개(千個), 미국(美國)의 핵(核)이 8천개(千個), 무슨 말인지 알죠? 북한(北韓)의 핵(核)이 있어봐야 한 다섯 개(個) 있겠죠, 그죠? 그죠? 이런 핵(核)이 폭발(爆發)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이 번영(繁榮)이라는 핑계로, 자기(自己) 나라만 관세(關稅)를 올려서 번영(繁榮)하겠다, 이런 것이 세계(世界) 전쟁(戰爭)을 가져오게 돼. 알죠? 그러니까 미국(美國)이 관세(關稅)를 올리니까, 중국(中國)이 올리죠? 느그들 왜 올리냐, 이거야. 아, 그 중국(中國)도 바보가 아닌데, 올리지.
이래가지고 관세(關稅)가지고 시비(是非)가 붙어. 뭐 이러쌓다가 북한(北韓)하고 중국(中國), 미국(美國)이 달라붙었다가, 월남(越南)처럼, 월남(越南)이 우리나라처럼 똑같이 생겼, 비슷하게 생겼죠? 근데 이 월맹(越盟)이, 여기 중국(中國)이 붙어있어. 이게 중국(中國)이야. 북한(北韓)하고 똑같애.
근데 여기서 중국(中國)하고, 중국(中國)사람이 월맹(越盟) 상권(商權)을 다 잡고 있어. 요, 월맹(越盟) 경제(經濟)를 중국(中國) 사람이 다 쥐고 있으니까, 월남(越南) 사람이 데모해가지고 중국(中國) 사람을 다 쫓아 버려. 그러니까, 중국(中國)하고 월남(越南)하고 전쟁(戰爭)이 붙었어. 싸움이 붙었어.
그러니까 월남(越南) 사람이 누구를 붙들었어요? 월맹(越盟)이 미국(美國)을 붙든 거야. 그래가지고 미국(美國)이 월맹(越盟)을 지켜주고 있어 지금, 알겠죠? 그럼 월남(越南) 사람은 월맹(越盟)과 미국(美國)이 붙어가지고 내쫓아버렸어. 보트피플로 만들어서 다 도망갔어. 그 사람들은 돈밖에 몰라. 그러니까 부정부패(不正腐敗)밖에 몰라, 월남(越南)은.
지금, 이렇게 예산(豫算)을 다 도둑질 했는데, 우리나라도 예산(豫算) 도둑이 많죠? 우리나라가 예산(豫算)만 도둑질 안하면, 세계(世界) 10위(位)로 잘사는 나라야. 10위(位). 그런데 우리 국민(國民)이 이렇게 많이 시달려서 되겠어요? 안 되는 거예요. 이게 뭔가 잘못됐어, 돈이 어디 구멍으로 새고 있는 거야. 그거를 난 귀신(鬼神)같이 알아요. 그러니까, 내가 귀신(鬼神)보다 더 영리(怜悧)하죠? 예. 하하.
여러분들은 몰라도 난 그걸 다 알기 때문에, 그거를 싹 줄여가지고, 국회의원(國會議員) 한 사람이 1년(年)에 얼마 가져간다고? 1년(年)에 국가(國家)로부터 가져가는 돈이 얼마요? 국회의원(國會議員) 한 명(名)이 1년(年)에 국가(國家)에서 가져가는 돈이 7억(億)이에요. 7억(億). 그러니까, 300명이 가져가는 돈은 상당히 많죠? 저게 국회의원(國會議員)을 저기서 200명을 줄여버리고, 나머지 100명(名)도 월급(月給)을 없애버려.
그러니까, 국회의원(國會議員)이 가져가는 7억(億)에는 뭐가 빠져있냐 하면 은, 후원금(後援金)을 1년(年)에 몇억(億)을 받아, 안 받아요? 그거는 빠져있어요. 그러니까, 국회의원(國會議員)은 열심(熱心)히 의정활동(議政活動)하면, 시민(市民)들이 후원금(後援金)을 줘. 그럼 그것만 가지고 생활(生活)하라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것만 해도요, 어떤 국회의원(國會議員)도 1억(億)이 넘어요. 보통 2억(億) 정도(程度) 돼. 그러니까, 1년(年)동안 살 수 있어, 없어? 에,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은 일체(一切) 자원봉사자(自願奉仕者) 비슷해야 돼. 그래서 국민(國民)을 위(爲)해서 봉사(奉仕)하겠다는 사람만 국회의원(國會議員)하라 이거야. 그래서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가져가는 보수(報酬)를 다 없애죠?
지자제(地自制) 의원(議員)들이, 4천명(千名) 정도(程度)가 지자제(地自制)가 가져가는 돈이 한 사람 당(當), 연간(年間) 7천만(千萬)원꼴 가져가죠? 옛날에는 안 받다가, 슬그머니 받아버렸어. 그 사람들이 국회의원(國會議員) 밑에 있는 사람들이야. 국회의원(國會議員)들한테 이야기 했겠어, 안 했겠어?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여야(與野)가 합의(合議)로 밤중에 날치기 해 버린 거야.
그래가지고 국가(國家)에 봉사(奉仕)한다는 사람들이 7천만(千萬)원씩 가져가니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앞으로 줄어들겠죠? 그러니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주려고 딱 뽑아보면 은, 전신에 돈이 있는 거야. 전신에. 전신에. 국회의원(國會議員) 300명(名), 한 명(名)씩, 7억(億)씩 가져가고, 후원금(後援金) 3억(億), 연간(年間) 10억(億)을 가져가는데, 이거 3천억(千億)을 절약(節約)하고 싶어, 안 하고 싶어요? 3천억(千億)은 여러분 배당금(配當金)으로 가면 되는 거야, 아.
근데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만큼 어리석은 사람이 없어요. 마음씨가 너무 좋아. 내가 빚쟁이에게 집이 경매(競賣)가 붙어도, 국회의원(國會議員)은 돈을 줘서 뽑겠다는 거야. 지자제(地自制) 의원(議員)을 돈을 줘서 뽑겠다는 거야. 애 낳는 거, 돈 나한테 한 푼도 안 줘도, 애 낳는데 연간(年間) 30조(兆)를 쓰라는 거야. 애 하나 낳는 데 1억(億)씩, 공무원(公務員)들이 다 쓰라는 거야,
이게 뭐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래, 안 그래? 1년(年)에 30조(兆)를 받아서, 30만 명(萬名) 나니까 한 사람당 1억(億)꼴이잖아. 그 한 사람에게 1억(億)씩 주나? 10원도 안 줘요. 근데 그 예산(豫算)은 왜 책정(策定)해서 다 닦아 쓰누?
그러니까, 내가 국가(國家) 살림을 이제 살기 시작(始作)할 때는, 저 제주도(濟州道)에 딸이 하나 먹는 것도,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심의위원회(審議委員會)에서 심사(審査)해. 맞아, 안 맞아요? 무슨 말이냐 하면 은, 지금은 제주도(濟州道) 시장(市長)이 그냥 발주(發注)를 해버려. 지 사돈(査頓)의 팔촌(八寸)이 됐든, 누가 됐든, 그냥 발주(發注)를 해버려. 발주(發注)가 이상하게 나가요. 수의계약(隨意契約)도 있어요.
그런데 내가 대통령(大統領)되고 나면, 지방세(地方稅)가 없어지죠? 지자제(地自制)가 없어지니까, 그러면 중앙(中央)이 전부(全部), 국세(國稅)만, 전부(全部) 자동차세(自動車稅)도 국세(國稅)가 되죠? 모든 세금(稅金)이 국세(國稅)로 들어와. 그럼 세금(稅金)이 전부(全部) 정부(政府)로 들어와,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대통령(大統領)이 그 세금(稅金)을 집행(執行) 마음대로 하나? 안 해요.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심의위원회(審議委員會)가 있어. 알겠습니까? 거기서 국가(國家) 예산(豫算)을 통제(統制)하는 거야.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줘야 되니까. 무슨 급(急)하지도 않은 제주도(濟州道)의 다리 공사(工事)를 급(急)히 할 이유(理由)가 있어, 없어? 없어요, 쓸데없는 도로공사(道路工事)좀 그만하라 이거야. 여러분들의 빚 다 없어지면 해, 그때 가서. 맞아, 안 맞아? 어.
국민(國民)들이 은행(銀行)에 잽혀 놘 집, 월급(月給) 300만(萬)원 받는 근로자(勤勞者)가 우리나라 근로자(勤勞者)의 절반(折半)이야. 2,700만(萬) 근로자(勤勞者) 중(中)에 월급(月給) 300만(萬)원 받는 근로자(勤勞者)가 절반(折半)인데, 절반(折半)은 200만(萬)원에서 150만(萬)원이야. 근데 거기서 주택(住宅) 이자(利子)를 한 번 내봐. 월세(月貰)를 한 번 내보라고. 관리비(管理費) 한 번 내봐. 그 사람 차비(車費) 있을까? 결혼(結婚)할 수 있을까요? 못해요.
돈은 어디로 다 갔느냐? 이상한 사람들이 다 가지고 있어요, 다. 집세 올리는 사람도 있겠죠? 그러나 우리는 그 돈이 어디로 갔는지 나는 훤히 꿰뚫고 있어. 알겠죠? 이 돈은 여러분한테로 가야될 돈을 지자제(地自制) 단체장(團體長)들이 인심(人心)쓰고 있는 거야. 서울시 예산(豫算), 6조(兆)면 돼, 6조(兆). 근데 지금 24조(兆)야. 웬만한 국가예산(國家豫算)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단체장(團體長) 계속(繼續) 뽑히려고, 무슨 말인지 알죠? 그 다음 말은 내가 안 하는 게 나아. 계속(繼續) 퍼붓는 거야. 알겠습니까? 서울시 예산(豫算) 국세(國稅)로 들어가야 돼.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심의위원회(審議委員會)가 심의(審議)해서 오케이 안 한 공사(工事)는 할 수가 없어. 어. 정부(政府) 재산(財産), 정부(政府)가 가지고 있는 막강(莫强)한 부동산(不動産) 재산(財産), 빌딩, 쓰잘 데 없는 건물(建物)들,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심의위원회(審議委員會)가 다 처분(處分)하는 거야. 해서 여러분 빚 갚아주는데 써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국가(國家)가 쓰잘 데 없이 가지고 있고, 관리(管理)만 하는 그런 건물(建物)들은 처분(處分)해서 여러분들 부채(負債)를 갚아주는데 쓴다 이 말이야. 배당금(配當金) 주고, 알겠죠?
이러니까, 국가(國家)가 어마어마한 여력(餘力)을 가지고 있어. 알겠습니까? 또 하늘궁이 1년(年)에 몇 백조(百兆)가 들어와, 앞으로. 그런 돈을 또 여러분한테 배당금(配當金)으로 투입(投入)해, 어때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이기주의적(利己主義的)인 번영(繁榮), 이거 이제 없애. 알겠죠? 자기(自己) 나라만 번영(繁榮)하겠다.
인간 공존공영(共存共榮)
식물
동물
자, 인간(人間)이 살아가는 방법(方法)이, 인간(人間)이 사는 거 하고, 식물(植物)이 사는 거 하고, 동물(動物)이 사는 게 어떻게 다르다고요? 인간(人間)은, 어? 뭐라고요? 공존공영(共存共榮)이죠? 어, 그러면 공존공영(共存共榮)이니까, 공동번영(共同繁榮)이지,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삼성전자(三星電子)가 있고, LG전자가 있었죠? 이렇게 있을 때, 삼성전자(三星電子) 임원이 훌륭하면 은, LG전자가 잘 되길 바라야 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은, 두 회사(會社)가 경쟁(競爭)을 하면서 커요. 그런데 요 회사(會社)가 이 LG전자를 폭삭 망(亡)하게 하는 방법(方法)이 있어. 그러면 은, 그 삼성전자(三星電子) 나중에 망(亡)해 버려. 내말 이해(理解)가죠?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은, 겉으로 보기에는 이 사람들(삼성전자)이 독점(獨占)하면 좋겠지, 그런데 LG전자(電子)가 있음으로써 이 전자(삼성전자)가 개발(開發)을 많이 하고, 가격(價格)이 다운되고 발전(發展)이 돼요. 알겠죠? 근데 이거를, 한 전자(電子) 회사(會社)가 이 회사(會社)를 망(亡)하게 해가지고 죽여 버리면, 국민(國民)들이 전자(電子)가 이제는 낙후(落後)된 사업(事業)인가보다 이래가지고, 삼성전자(三星電子)도 매출(賣出)이 떨어져 버려. 내말 이해(理解) 갑니까? 주식(株式)값이 떨어져 버려. 말하자면 은, 같이 막 시소게임으로 올라가야 발전(發展)이 되는 거야.
[제 2부]
부부(夫婦)가 이렇게 살다가 여자(女子) 하나가 탁 죽으면, 재산(財産)이 그때부터 안 늘어나요. 부인(婦人)이 다니면서 돈 많이 쓰는 거 같지? 안 그래요. 부인(婦人)이 돈을 막 쓰기 때문에, 남자(男子)가 돈을 벌려고 기를 쓰고 돌아다니는 거야. 하하하하.
그런데, 밑에서 돈 쓰는 사람이 보이지 않잖아? 그러면 남자(男子)는 이상하게 힘이 다 빠져버려요. 하하. 빠져버리고, 술이나 퍼마시고 돌아다니면서, 자기(自己)를 감시(監視)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야, 이제. 해방(解放)이 됐다는 거야. 이래가지고 이 사람은 폐인(廢人)이 돼버려. 재산(財産)이 안 늘어나요.
막 부인(婦人)이 바가지 긁고 막 돈을 저기 가서 쓰고, 막, 카드 돌려야, 이거 뭘해서 돈을 벌어야지 이걸 감당(堪當)해야 될 텐데, 남자(男子)가 긴장(緊張)해, 안 해? 그래가지고 이게 집안이 올라가는 거야, 약간(若干). 올라가는데, 부인(婦人)이 돈도 안 쓰고, 가만히 있다 확 죽어버려. 그러면 그 집안은 망(亡)하는 거야. 잘될 거 같죠? 둘이서 옥신각신해야 경제(經濟)가 올라가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내한테 악착같이 대드는 마누라가 탁 죽어버리면, 그 사람은 망(亡)하는 거야. 망(亡)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사람은 적당히 옆에서 단련(鍛鍊)을 해야 발전(發展)이 있는 거예요. 어?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돈을 한 사람한테 떼어버렸어. 그래가지고, 이 보증(保證)을 섰다가 거지가 돼버렸어. 그래가지고 미국(美國)으로 도망을 가버렸어. 이민(移民)을. 알겠죠? 그래 미국(美國)에 가서 거지 생활(生活)하면서 뭘 한다 해쌓다가 결국(結局)엔 자수성가(自手成家)해서 일어났어. 일어나가 미국(美國)에서 돈을 많이 벌었어요. 도망 가가지고,
그래가지고 이제 미국(美國) 시민(市民)이 됐어. 그래가지고 요새 우연(偶然)히 뉴욕에서 그 사람을 만났다, 돈 떼먹은 사람을. 만나니까 이 사람이 고맙다고 하는 거야. 당신(當身)이 안 그랬으면, 나는 그냥 서울에서 세월(歲月)아 하고 앉아서 그냥 월급(月給)쟁이 하고 있었을 텐데, 당신(當身)이 내 돈을 솔빵 가져가버리는 바람에 내가 정신(精神)이 바짝 들어가지고, 미국(美國)에 와서 죽기 살기로 일을 했다는 거야,
그래가 오늘 내가 이렇게 커보니까, 내 아들도 하버드대학(大學) 갔지, 내 딸도 뭐 스탠포드대학(大學)갔지, 알고 보니까 당신(當身)이 아니었으면, 내가 여기 와있냐 이거야, 여기에. 아, 내가 이렇게 부자(富者)가 됐겠느냐 이거야. 그러니까, 참 당신이 그때 내 돈 가지고 정말 잘 날렸어. 너무너무 고맙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 경우(境遇)가 있는 거예요. 알겠죠?
원망(怨望) → 부정(否定)
긍정(肯定) ×
근데, 그 사람을, 우리가 요거(원망(怨望))했더라면, 이거 뭐죠? 원망(怨望). 그 사람을 원망(怨望)하고 그냥 있었으면, 이 사람은 발전(發展)이 있었을까, 없었을까? 없어요. 절대 발전(發展)없어. 원망(怨望)하는 사람에게는 이게, 이런 에너지가, 이게 긍정(肯定)이죠? 긍정(肯定)의 에너지가 갈까, 안 갈까? 안가. 여기는 뭐가 에너지가 가요? 부정(否定). 부정적(否定的)인 에너지가 가는 거예요, 여기는. 맞아, 안 맞아?
그래가지고, 뇌를 다 버리고 健康을 버리고, 술 퍼마시고, 쟤 때문에 내가 망(亡)했다, 요러고 앉아 있어. 보증(保證)은 자기(自己)가 서줘 놓고. 그래, 안 그래요? 보증(保證)을 선 사람이 자기(自己)야. 그러면 망(亡)했으면, 자기(自己) 책임(責任)이야. 맞아, 안 맞아? 왜 그 사람 책임(責任)을 돌려. 그 사람 운(運)이 없어 망(亡)했는데,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우리는 원망(怨望)을, 원망(怨望)을 뭐로 바꿔야 돼? 에? 원망(怨望)을 뭘로 바꿔야 돼요? 에? 그러니까 우리한테 제일(第一) 안 좋은 거, 발전(發展)을 가로막는 게 원망(怨望)이야. 그래 원망(怨望)을 하지 말고, 딱 체념(諦念)을 해야 돼, 에? 체념(體念)을. 딱 체념(諦念)하고, 다시, 내가 전생(前生)에 저 친구(親舊)한테 빚을 졌으니까, 저 친구(親舊)가, 내가 보증(保證)을 섰나 보다.
그래서 내가 이제 빚을 이만큼 갚았으니, 이제 하늘이 나한테 기회(機會)를 줄 거야. 이제 빚을 얻든 뭐하든 다시 일어나 봐야 되겠다, 그러면 그런 사람 도와줄까, 안 도와줄까? 도와줘. 불난 집이 왜 잘 되냐? 엉뚱하게 자기(自己) 잘못 없이 집에 불이 났으니까, 그건 잘 될 수밖에 없어요. 싹 타버리니까, 이제 새로 시작(始作)하는 거 같이. 원망(怨望)을 안하고 긍정적(肯定的)으로 이거를 생각하면 은, 체념(諦念)을 하고, 그냥 다시 새 출발(出發)하면 은, 이 사람은 반드시 성공(成功)해.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원망(怨望), 지금 우리 국혁대(國革隊), 또 내 지지자(支持者)들 속에도 서로 원망(怨望)하는 언어(言語)를 쓰면 은, 내가 대통령(大統領)된 다음에 내가 언어(言語)들을 전부(全部) 분석(分析)해. 그걸 많이 쓴 사람은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에서 빠져. 무슨 이해(理解)가죠? 내가 농담(弄談)하는 게 아니라, 실제 그 작업(作業)을 하고 있어.
그런 글을 안 쓰는 사람은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도 되고, 백궁(白宮)도 가고, 다 하는데, 맨날 동료(同僚)에게 이상한 글을 써 제끼는 거야, 악취미(惡趣味)가 있는 사람이 있어요. 부정적(否定的)인 글을 쓰는 자(者), 이런 자(者)는 허경영(許京寧)한테 찍히게 된다, 이 말이야. 알겠죠? 허경영(許京寧)이 누구야? 위에서 와 있는 자(者)잖아?
내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만약(萬若)에 아버지가 없지만, 어머니를 원망(怨望)하려면, 원망(怨望)이 없겠어? 그래, 안 그래? 아니, 이렇게 날 낳아 놓고 가버리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나는 오히려 그분한테 미안(未安)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아, 그 어머니, 처녀(處女) 시집도, 처녀(處女) 어머니 몸에 들어 가가지고 애를 낳게 해가지고, 자살(自殺)을 하게 했으니까, 그 내가 미안(未安)하지, 그렇잖아요?
만약(萬若)에 내가, 음, 여러분들이 아내와 남편(男便)이 이렇게 만났는데, 가만히 생각해봐. 남편(男便)이 혼자 있을 때, 돈 벌었나? 못 벌어요. 이 아무리 못생긴 마누라도, 마누라 만나고 나서 돈이 불어난 거야. 맞죠? 그래서 이제 마누라 만나서 불어났는데, 이 마누라를 만나가 돈이 더 많이 불어난 사람을 보면 은, 특이(特異)한 게 있어요, 특이(特異)한 게, 마누라 만났는데, 돈이 빨리 불어난 자가, 빨리 불어난 사람은 특징(特徵)이 있어, 특징(特徵)이.
항상(恒常) 자기(自己) 마누라를 쳐다볼 때, 장모(丈母)를 쳐다보는 것처럼 쳐다봐. 항상(恒常) 자기(自己) 부인(婦人)을 쳐다보는데, 장모(丈母)가 젖먹이 어린애를 낳아가지고, 이만큼 키웠다, 내가 봐도 이거 엄청 어려운 거야. 이걸 이만큼 키워가지고, 이게 맨날 밤에 늦게 들어오면 걱정을 태산(泰山)같이 하고, 그거를 몇 십 년(十年)을 걱정을 하며 키운 딸이잖아, 그래, 안 그래? 남자 애는 굴러다녀도, 뭐 문제(問題)가 없는데, 여자(女子)애 혼자 돌아다니면, 겁 나잖아. 애가 학교(學校)가도 걱정, 밤에 늦게 와도 걱정, 맨날 걱정이야. 맞죠?
그래가지고, 얼굴에 흉하나 안 잡히고, 혹시 어디 긁힐 가봐, 그래, 안 그래요? 흉이 이렇게 생겨봐, 시집 못 보낸다고 생각하니까, 그거를 반듯하게 얼굴 흉도 하나 안 잡히고, 시집을 보낼 때까지 키워서, 돈을 몇 억(億)을 들여서, 키워서 시집을 보냈으니, 그 장모(丈母)한테 빚을 졌어, 안 졌어? 음.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장모(丈母)한테 해준 게 뭐있어? 뭐 있겠어요? 매달 뭐 월급(月給)을 보내나? 아니다 이 말이여. 이건 딸 시집 데려와 가지고, 뭐, 같이 싸운 거 밖에 아무것도 없잖아, 어.
그러니까, 항상(恒常) 장모(丈母) 장인(丈人)한테는 빚을 지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자기(自己) 마누라를 볼 때, 항상(恒常) 장모(丈母)님을 생각해서 미안(未安)한 마음을 가져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렇게 생각하면, 그 집안이 급격(急激)히 일어나는 거야, 사업(事業)이 잘 돼, 그냥, 하는 일마다 잘돼. 그 사람은 남을 봐도 감사(感謝)하게 생각하고, 남한테 시비(是非)도 잘 안 걸고, 알겠죠? 어.
그래서 내가 뭐 이 말을 하는 이유(理由)는, 우리 조직(組織) 내(內)에서도 계속(繼續) 남의 약점(弱點)을 들먹거리지 말아요. 알죠? 자기(自己)만 들여다봐야 돼. 맞아, 안 맞아? 이 사람이 돈을 떼었다, 그러면, 이 돈을 떼인 사람이 원망(怨望)하기 전(前)에 누구를 바라봐야 돼? 자기(自己) 자신(自身)이 원망(怨望)의 대상(對象)이야. 알겠죠?
자, 그런데 우리 마누라가 보증(保證)을 서지 말랬는데, 내가 안 섰으면 좋을 걸, 처음에는 이런 생각이 들어. 그런데 뉴욕에 가서 부자(富者)가 되고, 애가 스탠포드대학(大學) 하버드대학(大學) 다니고, 집안이 쓱쓱 일어나니까, 하, 그런데 우리 마누라 말 들었으면, 큰일 날 뻔했다, 이게. 보증(保證)을 서줘 가지고, 쫄딱 망(亡)하길 잘했다, 그것이 어느 것이 맞는 거는 그때 가봐야 알아.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이 사람은 그것을 두고두고, 내가 어떻게 해서 그 보증(保證)을 서 줬을까? 내가 그 당시(當時) 미쳤는데, 그게 어떻게 오늘날에 나를 이렇게 뉴욕에서 잘나가는 사업가(事業家)로 이만큼 키우고, 내 사업(事業)이 쫄딱 망(亡)한다 하더라도, 지금은 내 자식(子息)들이 하버드 스탠포드 다 나오고 잘돼가고 있으니, 나는 더 이상(以上) 바랄 게 없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단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라, 판단(判斷)이라는 것이, 이렇게 남을 원망(怨望)하지 않는 거에 대(對)한 대가(代價)는 어마어마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음. 괜히 옆에 있는 동료(同僚)를 원망(怨望)하고, 뭐 시비(是非) 걸 데가 없어가지고, 남편(男便)한테 얻어 맞아놓고, 왜 옆에 딴 사람들한테, 시비(是非)를 걸어가지고, 원망(怨望)을 해 싸? 동료(同僚)들을. 그래, 안 그래? 알겠죠? 원망(怨望)하지 맙시다. 어. 원망(怨望)하면 뭐가 생긴다고요? 에? 잘 아시네. 하하하하.
암(癌)
원망, 미움
많이 집어넣음
욕을 많이 듣는 것
공감신경(共感神經) 국민정신교육대
미주신경(迷走神經)
암(癌)은, 암(癌)은, 이게 암(癌) 자(字)죠? 요거 뭐라고 그랬어요? 요거? 어? 뭐? 첫 번째 입이 뭐라고요? 남한테 욕한 거. 원망하고 미워한 거, 욕한 거 있죠? 이거를 많이 한 사람은 호르몬이 나빠져 가지고, 뭐죠? 그러니까, 저, 무슨 호르몬이 나빠지냐 하면 은, 이게 뭐죠?
공감(共感) 호르몬이라고 있어. 공감신경(共感神經). 공감신경(共感神經)이라고 있는데, 이 공감신경(共感神經)이, 또 무슨 신경(神經)이 있다고 그랬어요? 미주신경(迷走神經)이 있다고 그랬죠? 미주신경(迷走神經)은, 미주신경(迷走神經)이 있는데, 미주신경(迷走神經)은 소화(消化), 피부(皮膚), 마 이런 거 다 관장(管掌)하죠?
소장(小腸), 대장(大腸), 내분비(內分泌) 전부(全部) 관장(管掌)하는 거고, 공감신경(共感神經)은 우리의 감정(感情), 감정(感情)을 관장(管掌)하는데, 공감(共感)이라는 건, 내가 저 여자(女子)를 되게 사랑하면 은, 저 여자(女子) 얼굴이 핑크색으로 보여, 맞아, 안 맞아요? 그러고 저 여자(女子) 전화(電話)가 따르르 오면, 내 핸드폰이 핑크색으로 보일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맞아, 안 맞아요?
이렇게 공감(共感)을 할 때는 좋은 것을 갖다 덮어씌워 자꾸.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원망(怨望)을 할 때는, 어떻게 되죠? 그저, 그 사람 목숨 같은 거, 왜 빨리 안 죽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단 말이야. 그러면 호르몬이 좋아, 안 좋아? 나빠 가지고 암세포(癌細胞)가 생기는 거야. 미워할 때 암세포(癌細胞)가 생겨요.
남을 비방(誹謗)하는 거, 첫 번째. 두 번째 이건 뭐지? 에? 에? 음. 입에 무조건(無條件) 많이 집어넣는 거야. 요거는 뭐여? 남한테 욕을 많이 듣는 거야. 그러면 요거 세 가지가 산(山)처럼 쌓이면 은, 어떻게 돼요? 암(癌)이 오는 거야. 여기 암환자(癌患者)도 있어요. 그러나 꼭 그것 때문에 왔다고는 안 하지만, 스트레스 때문에 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원망(怨望)을 안 하고, 공감(共感)을 하면, 스트레스 와, 안 와요?
공감신경(共感神經)이라는 거는, 옆에 사람이, 이웃이 번영(繁榮)을 못하고, 북한(北韓)이 가난하면 우리가 공감(共感)을 해야 돼. 배고프면, 맞아, 안 맞아? 5억(億) 명(名)이 굶어 죽으면, 우리가 공감(共感)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이 공감신경(共感神經)을 발로 차버리고 사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국민이 배고파 죽겠는데, 정치지도자(政治指導者)나 대통령(大統領)이나, 이 사람들이 공감(共感)을 못할 때는 어떤 일이 일어나? 나라가 뒤집어 져. 맞죠? 지금 보세요,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주나, 안 주나? 예산(豫算)도둑이 있어, 없어? 이거요, 그보다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지금 우리나라 5천만(千萬) 국민(國民)들이 어떤 마음상태(狀態)라는 걸 공감(共感)하고 있나, 없나? 말로만 공감(共感)한다고 그러는데, 거짓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에.
공감신경(共感神經)이 빠져있기 때문에, 국민(國民)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가서 공감신경(共感神經)을 넣어 줄 거야. 자기(自己)들이, 국민(國民)들이 고생(苦生)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공감(共感)하도록 해줘야, 공감신경(共感神經)이 생기는 거야. 그 사람들은 금(金)수저가 돼서 고생(苦生)을 안 해 본 사람들이니까, 그 사람들이 계속(繼續).
뭐 그냥 한 달 월급(月給) 150만원 200만원 받아와야 장가 못 가, 여자(女子)는 월급(月給) 적다고 보따리 싸, 이건 또 여자(女子)가 돈 벌러 나가, 뭐 이거 가정(家庭)이 딱, 뭐 엉망이 되는데, 이런 것이 아무리 부부(夫婦)가 월급(月給)이 한 달에 150이라도, 여자(女子)가 나가서 150, 남자(男子), 300, 이거 가지고 살 수 있나? 못 살아요. 여기 300에서 뭐가 빠져, 여자(女子) 교통비(交通費), 남자(男子) 교통비(交通費) 빠지고 있어, 맞아, 안 맞아? 점심(點心)값까지 빼보네, 얼마 남는지 알아요? 150만원 남아.
그 통신비(通信費), 관리비(管理費), 여러분 말이야,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없으면 사람들이 살기가 어려워져, 갈수록. 100살까지 살아야 돼, 노인(老人)들이. 이 문제(問題)를 25년(年) 전(前)에 심각(深刻)하게 생각한 사람이 나야. 그러니까, 그렇게 마음씨 착한 사람이 있었을까?
그래서 결혼(結婚)하면 1억(億) 주자니까,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냐? 이래요. 미래(未來)에 우리 애들이 사라지는 건, 꿈에도 몰랐지 그들은. 그걸 25년(年) 전(前)에 부르짖었어. 애 나면 3천만(千萬)원 주자,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냐? 그 당시(當時) 3천만(千萬)원이면 굉장했어요. 그 당시(當時) 1억(億)이면 지금 한 3억(億) 정도(程度) 됐어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25년(年) 전(前)에 저 허경영이 저런 놈이 어떻게 대통령(大統領)이 나왔냐? 이랬죠. 근데 요새요 그게 딱 들어맞았어. 그때 줬어야 되는 거야.
지금, 여러분 교회(敎會)가 열심(熱心)히 전도(傳道)하고 있죠? 절이 열심(熱心)히 전도(傳道)할 때, 절에 가고, 교회(敎會) 가는 젊은이는 1%도 안 돼. 옛날에는 20%까지 올라갔는데, 왜 이 모양으로 점점 줄어들까? 실패(失敗)했어요, 여러분들은. 알겠습니까? 지도자(指導者)들 말은 하나도 안 맞다 는 거야. 왜, 우리 엄마 아빠가 저렇게 고생(苦生)하냐는 거야.
그래서 아들이, 아들딸들이 엄마 아빠를 쳐다보고 있으면, 내가 언제까지 엄마 아빠한테 붙어 있을까, 걱정스럽다는 거야. 왜, 맨날 돈 가지고 싸워 싸니까, 알겠습니까? 빚 얻어가지고 카드 막고 뭐 빚 얻어가지고 뭐 막고 이러고 돌아다니다 보니까, 앞날이 막막(寞寞)한 사람이 많아요. 맞죠?
[제 3부]
그래서 그거를 허경영(許京寧)은 공감신경(共感神經)을 여러분보다 몇 억 배(億倍)가 발달(發達)돼 있다는 거야. 알죠? 그래서 나는, 나는 때꺼리 걱정이 없어. 많이 굶어봤기 때문에, 걱정이 없는데 여러분들은 내가 이렇게 공감신경(共感神經)이 발달(發達)되었다는 거 몰랐죠? 옛날에 몰랐죠? 이런 사태(事態)가 올걸 이미 25년(年) 전(前)에 공감(共感)을 하고 있는 거야. 미래(未來)를 다 보고 있어.
이것도,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된다, 이거 미친 소리 같죠? 어느 날 갑자기 일어나게끔 구조적(構造的)으로 돼있어. 구조적(構造的)으로. 월남(越南)에다가 그렇게 많은 무기(武器)를 미국(美國)이 퍼부어 왔는데, 효과(效果)가 없어. 근데 가만히 생각하니까 일본(日本)에 원자탄(原子彈) 하나 땅 때리니까, 일본(日本)이 손을 들어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 사람들이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어요. 서울 상공(上空)에 핵무기(核武器) 하나만 통 떨어지면 은, 2천만 명(千萬名)이 사라져버려요. 그러면 그거를 누가 원할지 여러분 모르죠? 나는 그들의 머릿속에 들어가 있고, 미국(美國)을 몇 번 갔다 왔죠? 내가 사진(寫眞) 찍은 거 있죠? 가짜 아니죠?
한반도(韓半島) 뿐이 아니라, 세계정세(世界情勢)에 가까이 가서 대통령(大統領)을 옆에 붙어서 끌어안고 쳐다볼 때는 내 에너지가 있을까, 없을까? 내가 뭐 때문에 그들이 나를 초청할까? 내 눈에 뭐가 들어가는 거야. 알겠습니까?
히로시마를 꿈꾸는 자(者)들의 코앞에 가서 눈에다가 빛을 넣어 버린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이야. 알겠습니까? 묘(妙)하게도 남북전쟁(南北戰爭)이 나기 직전(直前)에, 북폭(北爆)하기 직전(直前)에, 내가 아시아 태평양(太平洋) 위원장(委員長), 미국(美國) 상원의원(上院議員) 의장(議長) 만났어, 안 만났어? 코리 가드너 만났어, 안 만났어?
이 트럼프 만나기 전(前)에 코리 가드너 만난 사진(寫眞) 좀 보여줘. 저분이 아시아 태평양(太平洋) 상원의원(上院議員) 위원장(委員長)이야. 저분이 폭격(爆擊)을 못한다, 그러면 전쟁(戰爭) 못해. 트럼프가 전쟁(戰爭)을 하려면, 반드시 요사람 결재(決裁)를 받아야 돼, 이사람 아니고, 트럼프네. 하하하하.
이 박자(拍子)가 안 맞다 는 거야. 하하하하. 코리 가드너, 공화당(共和黨) 아시아 태평양(太平洋) 위원장(委員長), 그 사람이 사인을 안 하면, 이 상원(上院)에서 전쟁(戰爭) 승인(承認)을 해야, 대통령(大統領)이 결재(決裁)하는 거야.
코리 가드너 보이죠? 어, 좀 줄여, 좀 줄여봐. 이 사람이야, 이 사람. 보이죠? 이 사람이 아시아 태평양(太平洋) 위원장(委員長)이면서, 미(美) 상원의장(上院議長)이야. 미국(美國)의 상원의원(上院議員) 중(中)에 다음 대통령후보(大統領候補)로 올라있는 사람이야. 랭킹이야 이 사람이. 이 사람하고 내가 악수(幄手)하고 있죠? 어, 꺼. 그 다음에 요거 파티 하는 사진(寫眞). 그 파티 하는 거. 파티 하는 장소 나오는 거.
이분이 이날 만나고 나서 불과(不過) 한 달 만에 자기(自己) 파티 하는, 저녁 먹는 데, 점심(點心) 먹는 데, 열 두 명인가 나오는 데, 불러서 또 갔죠? LA에. 에, 샌디에고 갔었지. 그 사진(寫眞). 샌디에고, 여기 나오는, 이거는 파티 끝난 거고, 요기가 그 장소(場所)입니다. 샌디에고, 30만평(萬坪)짜리, 큰 별장(別莊)에 내가 들어갔는데, 식사(食事)할 때 있는 사진(寫眞). 또 딴 사진(寫眞), 내가 보이는 사진(寫眞),
어, 여기 내가 있죠? 전체(全體) 비춰봐. 여기가, 이 사람이 코리 가드너입니다. 이게 코리 가드너를 돕는 후원자(後援者)들이야. 대단한 사람들이죠. 자가용(自家用) 비행기(飛行機) 타고 다니는 사람들인데, 여기 만찬(晩餐), 점심(點心) 한 끼 먹는데, 한국(韓國)에서 저까지 갔어. 점심(點心) 먹으러 오라고 초대(招待)해 가지고. 하하하하.
그래 가서 이 사람들 머릿속에 뭘 넣었을까, 안 넣었을까? 눈으로 다 발사(發射), 눈으로 전부(全部) 발사(發射).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 이야기 못하게, 폭격(爆擊)한다는 이유도 못하게, 모든 것이 내가 칩을 눈으로 심어놨어. 알겠습니까?
여기가, 여기가 카페트 보시면 알지만, 특수(特殊)하게 생겼죠? 이게 대 저택(大邸宅)이야, 바닷가에. 태평양(太平洋), 샌디에고, LA에서 좀 남(南)쪽에 있더라고. 저길 찾아가는데, 이게, 이게 이 사람들이 이게, 영향력(影響力)이 대단한 사람이야. 음. 대단한 분들이에요. 거기에 한국(韓國) 사람이 내혼자 가서 앉아가 있는 거 보세요. 그렇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워싱턴에서 만났는데, 지금 이렇게 보니까 내 만난 이 사람들이 행복(幸福)한 사람들이야. 신인(神人)이, 신인(神人)이 여기 심각하게 앉아 있는데, 신인(神人) 옆에 전부(全部) 이 사람들이 땡잡은 거지, 에? 이거 보세요. 트럼프 사진(寫眞) 좀 봐봐. 트럼프. 트럼프 찍은 사진(寫眞) 좀 보면, 어. 이 카페트 색(色)이 대단히 아름다워요. 일반(一般) 카페트가 아니야. 보이죠, 카페트? 아주 황금색(黃金色)에 이렇게 체크가 돼있는, 그런데 저렇게 아름다운 별장(別莊)은 처음 봤어. 이 응접실(應接室)이 여러개가 있어, 여기 벽난로(壁煖爐)야, 보이죠?
조금 전(前)에 트럼프 사진(寫眞). 여 보면 은, 나는 쪼끔 웃죠? 트럼프는 활짝 웃었죠? 이거는 신인(神人) 옆에, 이거는 세계(世界) 대통령(大統領)이고, 우주(宇宙)의 대통령(大統領)이고, 이거는 미국(美國)의 대통령(大統領)이야. 하하하하. 그래서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이 더 많이 크게 웃지, 왜? 내 옆에 있으니까 영광(榮光)이잖아. 하하하하. 나는 어떻게 웃냐 하면 은, 씁쓸하게 웃어요. 나는 귀찮다는 듯이 읏어. 하하하하.
왜? 저 사람이 나를 만난 게 땡잡은 거잖아. 이 사람이, 어? 그러니까 이 사람 너무 기분(氣分)이 좋은 거야. 마치 트럼프는 인상(印象)쓰고 있는데, 우리나라 지도자(指導者)들, 그, 딱, 나보다 먼저 만난 사람 문 대통령(大統領) 있죠? 문 대통령(大統領) 활짝 웃는데, 트럼프는 이래가지고 있어, 하하하하. 그것이 안 어울리듯이 나는 살짝 웃는데, 이 사람은 아주 활짝 웃었어. 그러니까 여기가 수준(水準)이 높죠? 어, 그런 식(式)이야. 어.
그래서 원망(怨望)하는 거 알겠죠? 원망(怨望)하는 거는 싹 뿌리를 빼버려. 원망(怨望)하는 글을 전문적(專門的)으로 올린 사람은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 제외(除外)야. 알겠습니까? 뭐 어떻게 하라 마라 하지 않겠어요. 알겠죠? 아무리 허경영(許京寧)을 위(爲)한다 하더라도, 서로의 친목(親睦)을 깨는 이야기, 인격(人格)에 손상(損傷)되는 이야기는 하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우리는 전부(全部) 끝까지 백궁(白宮)까지 가야돼, 알겠죠?
그리고 자, 에, 남에게 욕을 많이 먹거나, 많이 집어넣거나, 원망(怨望)하거나 미워하는 자(者)는, 이 세 가지(암(癌) 자(字) 속의 입구 자(字) 셋)가 산더미처럼 많으면, 암(癌)이 된다. 알겠죠? 그래서 공감신경(共感神經)이 없는 자(者)는 암(癌)에 걸리기 쉬워, 알겠죠? 남의 어려움을 같이 공감(共感)해야 돼, 안해야 돼?
그러면 배려(配慮)가 생겨, 안 생겨? 그래서 이 배려(配慮)가, 이 배려(配慮)가 생기면, 배려심(配慮心)이라고 그래, 배려심(配慮心). 배려심(配慮心)이 생기면 미운 마음이 싹없어져. 어. 이것만 생겨서 되나? 측은심(惻隱心), 측은심(惻隱心) 아시죠? 어, 측은심(惻隱心), 이런 측은심(惻隱心)이 생기면 은, 측은심(惻隱心) 같은 게 생기면 은, 상대방(相對方)이 불쌍해 보여.
아내가 바가지 긁는 게 불쌍해 보여. 저, 저 돈 많은 남자(男子) 만나서 잘 살 여자(女子)가 그냥 나 같은 사람 만나서 저렇게 고생(苦生)하는구나, 저런, 장인(丈人) 장모(丈母)를 생각해서 내가, 정말 내가 죄(罪)를 지었는데, 큰 죄(罪)를 지었다. 이렇게 생각해야 돼. 항상(恒常) 여자(女子)를 볼 때는, 그래, 안 그래요? 음.
남자(男子)들이 좀 인상(印象)이 안 좋은 거 같아. 하하하하. 알겠죠? 왜? 그런 인상(印象)쓸 필요(必要)가 없어요. 그 남자(男子)들도 딸이 있잖아. 딸이 시집가면 은, 아버지는 다리가 하나 떨어진 거 같은 거야. 그죠? 그러니까 전용(專用) 안마사(按摩師)가 없어진 거야. 아버지를 마음으로 주물러주는 사람이야, 딸이. 집에 오면 은,
그래도 아버지가 돈을 떼이고도 집으로 가러, 들어가서 대문(大門)에 벨을 누르고, 힘이 다 빠졌는데, 걸어들어가는 이유(理由)는 딸이 있기 때문이야. 그게 마지막 기쁨이야. 알겠어요? 그 딸이 시집 가버렸다, 집에 들어갈 때, 마누라가 요렇게 쳐다보고 있다, 하하하하. 들어가고 싶을까? 그것이 그게 딸이라는 게, 그 딸을 데리고 간 남자는 죄책감(罪策感)을 가져야 돼. 알겠습니까?
인간 공존공영(共存共榮)
식물 생존경쟁(生存競爭)
동물 약육강식(弱肉强食)
그 다음에, 식물(植物)은 살아가는 방법(方法)을 내가 뭘 줬다고요? 어? 생존경쟁(生存競爭), 식물(植物)은 생존경쟁(生存競爭)을 줬어요. 왜, 생존경쟁(生存競爭)을 줬어요? 여기가 식물(植物)이 이렇게 싹이 났는데, 여기에 큰 나무가 있으면, 이게 살 수 있나? 못 살겠죠? 그러니까 이놈이 서로 자라 올라가서, 빨리 올라가야 해를 보잖아.
그래 식물(植物)은 생존(生存)을 경쟁(競爭)할 수밖에 없어. 그래서 생존(生存)을 경쟁(競爭)한다, 생존(生存)을 이거는 경쟁(競爭)해야 돼. 경쟁(競爭). 생존경쟁(生存競爭), 알겠죠? 그래서 식물(植物)은 살기위해서 서로 싸우지 않으면 안돼, 그래서 빨리 올라간 나무가 해를 보니까 살고, 못 올라간 나무는 죽어 버려.
그 다음에 동물(動物)은 뭐여? 동물(動物)은 약육강식(弱肉强食), 강(强)한 놈이 뭐예요? 그러니까 약(弱)한 것은 강(强)한 것의 밥이야, 밥. 그러니까 토끼는 호랑이가 잡아먹어야 돼. 맞죠? 어. 그러니까 고래가 새우를 잡아먹고, 약(弱)한 거는 강(强)한 것을 위(爲)해서 있는 거야. 알겠죠?
만약에 아프리카에 사자(獅子)가 없으면, 누떼가 늘어나, 안 늘어나? 늘어나가지고, 아프리카 사막(沙漠)이 빨리 늘어나 버려. 왜? 누떼가 수백만(數百萬) 늘어나 버리면, 풀을 다 뜯어 먹어버리니까, 사막화(沙漠化) 돼, 안 돼? 그러니까 누떼가 적당(適當)히 늘어나야 사막(沙漠)이, 풀이, 사막(沙漠)이 빨리 안 늘어나고, 풀이 있는 거야.
그런데 소떼가 기하급수적(幾何級數的)으로 늘어나봐, 그러니까 사자(獅子)가 가만히 요러고 있다가, 힘이 빠진 소는 잡아 먹어. 그래서 인구(人口)를 조절(調節)해줘.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이동(移動)할 때마다, 힘이 빠지고 지친 소는 사자(獅子)가 줏어 먹어. 새끼도 너무 많이 나면 먹어버려. 그러면 그 숫자가 항상(恒常) 올 때하고 비슷해. 알겠죠?
이렇게 생존(生存)을 위(爲)해서는 약육강식(弱肉强食)을 안 해 놓으면 바다가 썩어버려. 그러니까 큰 물건(物件)이 적은 물건(物件)을 잡아먹어. 계속(繼續) 그래가지고 바다가 깨끗한 거야. 만약에 고래가 없으면 새우가 늘어나가지고, 태평양(太平洋) 바다가 새우 산(山)이 돼버려. 배도 못 지나가요. 그러면 우리는 냄새가 나서 다 죽어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먹이사슬이 얼마나 무서운가, 동물(動物)은 살생(殺生)을 밥 먹듯이 해야 되고, 식물(植物)은 상대방(相對方) 죽이기를 밥 먹듯이 해야 되는 거야. 그런데 인간(人間)이 요걸 닮아가고 있다 이 말이야. 인간(人間)이 생존경쟁(生存競爭)을 한다거나, 약육강식(弱肉强食)을 해서, 없는 사람을 벗겨가지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도 안 주고, 지가 다 딲아 써버려. 맞아, 안 맞아?
이거 그대로 놔두면 됩니까? 이러니까 전쟁(戰爭)이 일어나는 거야. 전쟁(戰爭)이. 그래서 내가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되는 걸 막기 위해서 내가, 허경영(許京寧)이 왔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제 4부]
옥등추야삼팔일(玉燈秋夜三八日) 춘(春) 무술년(戊戌年) 2018.4 ~ 기해년(己亥年) 2019.10
용일기무삼팔선(龍一起無三八線)
무기사서필기연(戊己蛇鼠必其然)
삼팔목운시황출(三八木運始皇出)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
세인부지한심사(世人不知寒心事)
이게 뭘까요?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나오는 말이야. 뭐겠습니까? 옥등, 옥등추야삼팔일(玉燈秋夜三八日). 옥등(玉燈)에는 이 옥(玉)같이 생긴 등불이 켜진다는 거야, 서울 하늘에. 그게 핵(核)이야. 옥(玉)이 등불을 켜 놔봐, 옥(玉)이 동그마한데 불을 켜놓으면, 핵무기(核武器)가 터질 때, 뽀얀 거 있잖아. 그게 옥등(玉燈)이라는 거야. 그게 가을에 폭발(爆發)한다는 거야. 가을에, 서울 하늘에.
그, 이거 내가 지어낸 겁니까? 격암유록(格庵遺錄)에 그대로 있어요. 격암유록(格庵遺錄)이 아주 방대(尨大)해. 그 방대(尨大)한 내용(內容) 중(中)에 최근(最近)에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야. 알겠어요? 이, 이걸 그 사람이 언제 시기(時期)를 보고 있느냐 하면 은, 무술년(戊戌年), 어? 기해년(己亥年)이야.
이게 2018부터 2019년(年)이야. 2018년(年) 4월(月)부터 시작(始作)돼가지고, 2019년(年) 10월(月)까지 간다는 거야, 이게. 그 사이에 서울에 옥(玉)으로 된 큰 불이 밤중에 떨어진다는 거야, 밤중에. 뻥하고 터지면, 2천만(千萬) 명(名)이 자버리는 거야. 불바다가 되고. 눈 깜짝할 사이에. 그거 막아주러 온 사람이 누구라고요?
그래가지고 용(龍) 한 마리가 일어나는데, 이 용(龍)이 미국(美國)이야. 알겠죠? 거기서, 격암유록(格庵遺錄)에서는 용(龍)을 미국(美國)으로 처요. 용(龍) 한 마리가 일어나는데, 삼팔선(三八線)을 없애 버려. 이거 꽝 터지고 나면 삼팔선(三八線)이 없어진다는 거야. 그게, 이게 어떻게 400년(年) 전(前)에, 이 사람이 삼팔일(三八日)이라는 게 뭡니까? 삼팔일(三八日), 삼팔일(三八日)이 뭘까? 어?
원래 삼팔일(三八日)이라는 것은, 잘 보세요. 팔(八)이잖아, 그래, 안 그래요? 일(日)이면 은, 봄이잖아. 그런데 여기는 가을이 있잖아, 가을. 이게 가을부터 봄 사이에 밤중에 터진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가을부터 그 다음해 봄, 그러니까 4월(月)부터 10월(月)까지인데, 이 기간(期間)을 말하는 거지. 알겠죠? 하나는 가을이고, 하나는 봄이잖아, 그래, 안 그래? 이게 삼팔일(三八日)이라는 거야. 삼팔일(三八日)이라는 건, 봄 춘 자(字) 맞죠? 봄 춘 자(字),
그러니까 우리는 이거를 해석(解釋)을 잘해야 되는 거야. 어. 그런데 이게 무술년(戊戌年)부터 반드시 이, 어? 기해년(己亥年), 내년(來年)이 돼지 해 거든. 음. 그 사이에 일어난다, 까딱했으면, 지난번에 일이 일어날 뻔 했어, 안 했어요? 그런데 이거는 아시아에서 이 용(龍)이 한반도(韓半島)에 핵(核)이 떨어지는 것은 중국(中國)과 전쟁(戰爭)을 한다는 소리고, 아시아 전쟁(戰爭)이 일어나서 3차(次) 대전(大戰)이 일어난다는 소리야, 이게.
서울에 핵(核)이 떨어지면 3차(次) 대전(大戰)이에요. 3차(次) 대전(大戰)이 일어나면서, 한반도(韓半島)가 그에 의해서 덩달아서 불바다가 되는 거고, 중국(中國)이 거기서 항복(降伏)을 한다 소리야. 용(龍)이 일어난다, 한 마리가, 어. 두 마리가 일어나는 게 아니요, 중국(中國)은 패망(敗亡)하고, 묵사발이 돼버리는 거지.
그것도 뭐 핵(核)이 떨어졌다 하면. 그러니까 중국(中國)사람들이, 중국(中國)사람들이 묵사발이 되려고 하겠어요? 그러니까 중국(中國)도 핵(核)을 던지지, 그게 핵(核)이 북쪽이나 어디서 날아오는 게 서울에 떨어지지, 미국(美國)이 서울에다 핵(核)을 던지나? 아니에요. 미국(美國)이 저쪽에 던지니까, 저쪽에서 날아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큰 전쟁(戰爭)입니까? 이거를 막으러 와가지고 내가 트럼프를 만나러 왔다 갔다 하죠. 그죠? 미(美) 공화당(共和黨) 의장(議長)을 만나, 여러분들은 내가 25년(年) 전(前)에, 지금 길바닥에 어린애가 안 보이는 이 사태(事態)를 여러분은 몰랐죠? 나는 다 알고, 공약(公約)을 그렇게 하고, 이게 세월(歲月)이 흐르면 내가 이미, 뜬다는 것도 다 알고 하는 거예요, 알겠죠? 어.
그래서 결국(結局)은 미국(美國)이 아시아를 지배(支配)하는데, 우리는 몽땅 죽는다는 소리야. 그러면 내가 이전투구(泥田鬪狗)를 그대로 놔둘까? 안 되겠죠? 그러니까 남사고(南師古)가 허경영(許京寧)이 온다고 했어, 안 했어? 뭐라고 그랬어요? 지난번에 내 알려줬죠? 에? 에.
요새는, 요새는 인공지능(人工知能)이 많아가지고, 인공지능(人工知能)이 소설(小說)을 써요. 인공지능(人工知能) 컴퓨터가 쓰는 소설(小說)은 베스트셀러가 된데. 그렇게 잘 써. 그러면 인공지능(人工知能)이 그림을 그리면, 유명(有名)한 피카소 보다 더 잘 그려요. 인공지능(人工知能)보고 이분 얼굴 그리라고 그러면 더 잘 그려.
그러니까 이, 우리가 만들어낸 인공지능(人工知能)이 못하는 게 없는 거야. 그런데 신인(神人)을 따라 올 수 있을까? 여러분은 따라갈 수 있는데, 나를 따라올 수 있나? 불가능(不可能) 해. 그래 인공지능(人工知能)이 착 보고 여러분에게 에너지를 넣어 줄까? 못해. 그 인공지능(人工知能)이 여러분의 병(病)을 탁 고쳐줄까? 불가능(不可能)해.
인공지능(人工知能)이 탁 끌어안는데, 내가 끌어안는 것처럼 젊어질까? 늙어져 버려. 기계(機械)가 끌어안는 게.알겠죠? 인공지능(人工知能)은 여러분 수준(水準)을 향(向)해 가고 있어. 알겠습니까? 그러나 허경영(許京寧)을 향(向)해 올 수 있나, 없나? 불가능(不可能)해. () ……
() 어, 무기사서필기연(戊己蛇鼠必其然), 요게 격암유록(格庵遺錄)에 전쟁(戰爭)나는 시기(時期)를 이야기 하는 거야. 무술년(戊戌年), 기해년(己亥年) 맞죠? 무술(戊戌), 기해(己亥) 2018년(年), 기해년(己亥年) 2019년(年)이야. 무술(戊戌) 기해(己亥), 사(蛇)는, 뱀 사는 사시(蛇時)야, 맞아, 안 맞아? 어? 사시(蛇時). 맞죠? 요거는 쥐 서 자(字)잖아, 쥐새끼니까, 자시(子時),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무술년(戊戌年)과 기해년(己亥年)의 사시(蛇時)와 자시(子時)에 핵폭탄(核爆彈)이 떨어진다, 이 소리야. 이게 그러니까 사시(蛇時)와 자시(子時)가, 사시월(蛇時月)과 자시월(子時月)에, 이거는(戊己)는 년(年)이고 이거는(蛇鼠) 달이야. 쥐 서 자(字)니까, 이게 쥐, 자(子)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이걸 전부(全部) 암호(暗號)로 해놔요. 일반(一般) 사람이 잘 모르게.
그러니까 무술(戊戌)과 기해년(己亥年) 사(蛇)와 자월(子月)에 반드시 그것이 일어난다, 그러할, 일어날, 그러할 연, 음, 그렇게 된다, 반드시 일어난다. …… 남사고(南師古), 격암유록(格庵遺錄) 남사고(南師古).
이거를(三八木運始皇出), 이거를 없애러 오는 자(者)가, 그 사람이 있다고 했어요. 삼팔목운시황출(三八木運始皇出), 시(始)라는 건, 시작(始作)한다 소리야. 황제(皇帝), 세계(世界)의 황제(皇帝)가 출현(出現)한다 이 말이야. () ……
() 그러니까 이 자(者)가 나오는데, 말세(末世)다, 그때가 말세(末世)인데, 지구(地球) 종말(終末)이 와야, 오는 거니까. 그때 성군(聖君)이 출현(出現)하는 것을 눈앞에 보고도 알지 못한다. 허경영(許京寧)을 눈앞에 두고도, 말세성군시부지(末世聖君視不知)라는 것은, 말세(末世) 이 자(者)가 오는데도 코앞에서 그 사람이 아니라는 거야. 모르는 거야.
자,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라고 있죠? 이 자(者)가(末世聖君) 어디에 와서 있느냐, 그 자(者)가. 성산성지(聖山聖地), 거기가 하늘궁이야. 요 산(山) 이름이, 산(山) 이름이 고령산(高靈山)이야. 고령산(高嶺山). 맞죠? 내 집이 있는 산(山) 이름이 고령산(高靈山)이야. 가장 높은 신령, 영(靈)이 있는 산(山)이야. 맞아, 안 맞아요? 성산(聖山)이지, 영산(靈山)이란 말이야.
그 영산(靈山), 영지(靈地)에 우명지(牛鳴地)야, 소가 우는 목소리 맞아, 안 맞아. 내 목소리가 TV토론(討論)때는 또 달라요. TV토론(討論)때는 폭격기(爆擊機) 소리가 나. 하하하하. 어. 지금은 목소리 조용조용히 하는 거예요. 진짜 TV토론(討論)때는, 국회의원(國會議員) 300명(名)을 잡아넣는다,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에 넣는다, 이런 말을 할 때는, 마, 테레비가 튕겨 나가요. 하하하하.
그리고, 그리고 금방 웃다가 눈에서 불이 튕겨 나가요. 그러니까 아나운서가 눈을 깜빡거려, 놀래가지고. 하하하하. 어. 그런 정도(程度)인데,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에 와있다 이 말이야. 거기가 하늘궁이야, 알겠죠?
그래서 오늘 여기 가져오는 사진(寫眞), 트럼프하고 찍은 사진(寫眞)은 이렇게 A4용지(用紙)로 뽑았거든, 뽑아가 내가 사인을 해가지고, 이, 내일(來日) 노나 줄 거야. 공짜로. 한 장(張)씩 노나 줄 거야. 내일(來日) 말고는 이제, 에, 없으니까. 내일(來日) 오는 사람만 이제 가져가는 거야. 알겠죠?
그거 한 장(張)씩 인화(印畫)하는데, 상당히 비싸더라고. 사진(寫眞)하고 똑같이 인화(印畫)하니까. 에, 뽑았어. 내만 가지고 있으면 안 되잖아, 이거를. 이거를 A4용지(用紙), A4용지(用紙)있나? 요만한 사이즈로 복사(複寫)를 했어, 그리고 한 장(張)씩 주는 거야. 종이는 요것보다 한 열배(倍) 두꺼워. 빳빳한 걸로. 사진(寫眞) 두께하고 똑같아. ……
그래서 이 자(者)가, 요 전쟁(戰爭)을 막으면 되죠? 그래서 미리 알면 은, …… 미리 알면 은, 막을 수가 있어. 맞죠? ……
세상(世上) 사람이 금방 알아보지 못하니 한심(寒心)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어, 이게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남사고(南師古)가 이렇게 써놨어. 이 사람을 처음에 알아보지 못하고 고생(苦生)을 많이 시킨다 이 말이야. 알겠죠? 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가만있어라, 노래를 하나 틀어. 뭐지? 저 노래하나 틀어 봐.
우리가 옛날에 어떤 학생(學生)이, 어떤 청년(靑年)이 시골에서 젊은 여자(女子)하고 연애(戀愛)를 했어, 그래, 안 그래? 그래, 한 마을, 옆에 마을인데, 너무 개천변에서 연애(戀愛)를 자주 했어. 그래 친(親)해져가지고, 둘이가 약혼(約婚)만 하고 살았어요. 그래가 애를 하나 낳았어. 그죠? 그래 낳았는데, 이 사람이 사법고시(司法考試) 붙어 버린 거야.
붙어가지고, 재벌(財閥)의 사위로 들어가, 그런데 시골에 있는 여자(女子)가 있다고 거짓말, 없다고 거짓말 한 거야. 그럴 수 있죠, 그죠? 우리가 많이 옛날에 나오는 거잖아. 그래가지고 그 아들을 나중에, 이 여자(女子)가 서울에 그 여자(女子)집에 데려다 줘. 그때 주인공(主人公)이 누구야? 문희였어. 알겠죠? 제목(題目)이 미워도 다시 한 번. 하하하하.
그런데 이 문희가 그 전경현이한테 애기를 주면서, 부잣집 딸한테 자기(自己) 애기를 주면서, 부잣집 문(門)앞에서 저기 보이는 저분한테 엄마라고 불러야 된다. 나는 이제 너네 엄마가 아니야. 그래가지고 이 애가 가만히 있나요? 막 엄마 하고 쫓아가는 거야. 그게 공감(共感)이야. 아무리 저 사람을 엄마라고 하는데 공감(共感)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자기(自己) 엄마는 가는 저 여자(女子)가 엄마야. 맞아, 안 맞아?
그 장면(場面)에서 거기 있는 사람들이, 우리 그 당시(當時) 사람들은 안 우는 사람이 없었어. 막 울었잖아, 그지? 어? 맞죠? 미워도 다시 한 번, 한 번 틀어봐. 하하하하. 알겠죠? 어, 날씨도 더우니까 답답하잖아. 어? 그래가지고 그 우는, 울면서 그 어머니가 가는 모습이, 내가 어릴 때 본 영화(映畫)야,
그게 그렇게 시골에, 그 어릴 때 내가 봤는데, 그렇게 그게 또 가슴 아파. 공감(共感)을 했던 영화(映畫)야. 우리가 그, 이 사람 말고. 문희 씨 나오는 거. 하하하하. 그런 영화(映畫) 있었죠? 미워도 다시 한 번, 이거, 이거 얘가 김정운 이었잖아. 이게 문희가 그 당시(當時) 어머니야. ……
미워도 다시 한 번, 이게 옛날에 굉장히 사람들이 많이 울었던 영화(映畫)야. 재밌죠? 재미없어요? 분위기(雰圍氣)가 싹 가셨죠? 그래가지고 이 눈을 한 번씩 눈물을 흘려서 씻어내야 돼. 그러면 시력(視力)이 좋아져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코나, 비염(鼻炎)이나, 눈이 안 좋은 사람은 한 번 이렇게 좋은 걸 보고 울어야 돼. 그럼 눈이 깨끗해져 버려. 그때 나오는 눈물은 보약(補藥)이야. 알겠죠?
남편(男便)하고 싸우다 흘리는 눈물은 보약(補藥)이 아니야. 하하하하. 그건 독(毒)입니다. 알겠죠? 이럴 때 사람이 남에게 공감(共感)이 돼서 눈물 흘리는 거는, 그 눈물이 녹내장(綠內障)이나 백내장(白內障)을 싹 없애버려. 그러니까 엄청난 그 안약(眼藥) 효과(效果)가 있어요. 그런데 그 여러분 건강(健康)하게 해주느라고 틀은 거야. 하하하하.
자, 이거가, 이게 이제 미국(美國)에서 사진(寫眞) 날아온 거잖아? 그죠? 날아 온 건데, 이게 미국(美國)의 공화당(共和黨) 마크야, 그죠? 사진(寫眞) 원본(原本), 원본(原本)은 이겁니다. 원본(原本)은 이 사진(寫眞)이고, 그죠? 이게 원본(原本) 사진(寫眞) 깨끗한 거 있죠? 이게 깨끗한데, 이제 여러분들 주려고, 알겠죠? 빳빳하죠?
그냥 드리는 게 아니고, 여기에다가, 매직, 매직, 이건 매직이 아니잖아. 매직으로 이렇게, 이천 십팔년 유월, 이렇게 사인해가지고, 이렇게 사람이름을 써가지고 내일(來日) 다 준다 이 말이야. 이걸 액자(額子)를 하면 돼, 액자(額子), 알겠죠? 빳빳하죠, 그죠? 굉장히 빳빳해. …… 그래서 이걸 내가 내일 줄테니까, 내일(來日) 안 나올사람에 한(限)해서 하나 돌려야 되겠네, 어. 以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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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혁명 뭐죠? 생일날은 생활 생일 축하금 10만원과 생일 케이크, 생일 선물을 각 가정으로 배달하며, 가족 사망 시에는 대통령 조화와 천만원의 금일봉을 전달한다. 지금 여기는 생일날 10만원씩, 그래 안 그래요? 생일 케이크나 생일 떡을 어른들한테는 생일 떡, 이것이 모든 5천만 국민한테 가죠. 10만원에다가 생일 케이크에다가 또 뭐가 간다고요? 선물이 한 개씩 가죠. 겨울에는 어른 잠바, 여름에는 다른 거 뭐 이런 거 해서 선물이 가죠.
애들은 야구 글러브 이런 게 가요. 그러면 상자가 이만해, 박스가 이만한 상자가 택배로 딱 와. 생일날. 그러니까 자기가 혼자 사는 노인이 많고 혼자 사는 젊은이들이 많은데, 그게 자기 있는 고시원에 탁 도착하는 거야.
보니까 대통령 마크가 딱 찍혀 있어. 어떻습니까? 좋습니다. 좋지 않겠어요? 딱 뜯으니까 겨울 잠바 하나 탁 나오네. 그 잠바에 허경영 적혀 있어? 없어요.
내 사진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거기에 금일봉 봉투 있죠, 10만원. 거기에 생일 케이크 있죠.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 이렇게 해 놓으면 대통령 보고 욕할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그 돈이 얼마 들어가겠습니까? 그런 국민들한테 인사 한번 하는 걸 못 봤어. 꼭 자기들 당원 높은 간부한테는 열심히 보내. 맞아 안 맞아? 그런데 국민, 자기 찍어준 국민들한테 보내줘? 안 보내줘요. 자기 당에 충성하는 사람들한테만 그게 되겠습니까? 나는 모든 국민에게 똑같이 보내준다는 거야.
그러니까 모든 사람이 생일이 틀리던 만든, 본인이 신고한 날짜에 딱딱한 거야. 어떻습니까? 그래 가지고 길거리 지나가다가 싱글벙글 웃는 사람은 그날이 생일인 사람이야. 그날 생일이 된 사람이야? 왜 일본 봉투를 자랑하러 가지고 들고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거기에 대통령 마크가 봉투를 받았으니 오늘이 내 생일이야.
이거 대통령이 보냈어. 가지고 다니지. 그리고 잠바 딱 입고 폼 잡고 다니지.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그날 얼굴이 훤한 사람, 달덩이 같은 사람은 생일이야. 그럼 우리 국민들은 지금 기가 죽고 있어, 안 주고 있어? 대통령이 국민을 죽이고 살리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길을 살려 줘야 돼. 맞아, 맞아요.
세상에 부모가 돌아갔는데 시체를 놔두고 자식들이 찾아오는 사람도 별로 없다 보니까 병원비가 천만 원인데 돈을 못 내고 800만 원인데다가 싸움이 붙어가지고 상주들이 다 도망가 버렸어. 시체를 병원에 놔두고 찾아오는 사람도 별로 없거든. 돈이 안 되잖아. 엄마 방을 빼 가지고 서로 뭐 가져간다, 잡고 이걸 배분비를 쓰자고 싸우다가 그냥 다 달아나 버려.
네가 알아서 해라. 다 가버려. 그러니까 이런 케이스가 이겨서 계세요. 내가 대통령 되면은 무조건 천만 원이 딱 와.
신고하면 우리 어머니 돌아갔습니다. 동사무소 천만 원 받아. 어때요? 그러면서 대원이든 집이든 대통령의 조화가 왜 안 와? 조화 같다고 오고 금일봉이 있다고 하는 거예요. 어떻습니까? 그러니까 가족들이 아버지 장례비 가지고 싸우겠어, 안 싸우고 계세요? 감사합니다.
또 앞으로는 혼자 있는 사람이 많아서 부모 장례를 떳떳하게 못하는 사람이 많아. 쓸쓸해. 조화도 별로 없어. 근데 대통령 조화가 딱 와 있으면 괜찮아, 안 괜찮아요?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이 여러분들의 문상객이 하나도 없어도 대통령의 조화라도 하나 갖다 놓고 어머니를 보내는 거야, 아버지를.
그래, 안 그래요? 그런 그런 효심을 대통령이 쓸쓸한 한 가정을 구하더라도. 그 보람이 있어 없어요? 부모 찾아오는 사람도 없고 쓸쓸한데, 대통령의 조화와 돈 천만 원과 그것을 자기 부모님 앞에 그 꽃다발이라도 받쳐주는 대통령이 고마워 안 고마워요? 그래서 우리는 굉장히 그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간혼상제, 맞아 맞아요? 관혼상제가 뭡니까? 관은 무슨 뜻이에요? 관은 무슨 뜻이에요? 본인은 뭐예요? 혼인은 혼인은 결혼한다는 거는 이건 혼인은 누구나 다 아는데, 관이 뭐냐고? 상은 상은 먼저 열어나시죠. 지금 상은 뭔지 아는데, 그 다음에 제사는 여러분들이 다 아시잖아요.
그러면 이 혼인이나 제사나 초상, 관혼상제, 제사는 다 아는데 관은 뭐예요? 성인식이야. 성인식. 20살 철들어서 가지고 옛날에 성인식하는 거 있잖아요. 그걸 관이라 그래.
그래서 우리는 이걸 생일로 치는 거야. 나는 대통령, 이건 생일로 치는 거야. 나이 한 살 더 먹는 거 생일. 그리고 생일날이나 혼인이나 초상이나 제사, 이걸 대통령이 그냥 안 읽겠다는 거예요.
어떻습니까? 부모가 죽었는데 천만 원을 주면은 제사까지 책임진 거 맞아 안 맞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관혼상제에 그냥 있지 않겠다. 어떻습니까? 네, 감사합니다. 오늘도 전국에서 해외에서 이렇게 가득히 영광스러운 허경영 강연장에 자리를 함께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게 매너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역시 민을 음식, 허경영 총재님을 매주 이렇게 가까이서 마주 뵙고 손목도 잡아 볼 수 있는 영광, 대영광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금부터 비가 항상 감사한 마음을 담아 총재님께 오늘 축제임 앞에서 노래 한 곡 뽑아 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많이 아시는 노래일 거예요.
80년도에 이문세, 나는 행복한 사람이라고. 네, 그 노래. 제가 한번 계산해 보았습니다. 그 여러분 다 함께 한번 같이 한번 불러 보아요.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박수] [음악] [박수] 나는 시간만 때우면 되니까. [음악] 노래가 상당히 좋죠. 한번 더 불러. 아, 이게 노래 가사구나.
이거 이걸 소리 높여라. 소리, 소리 나 고. 소리는 내가 여기서 올라왔습니다. [박수] 황금과 머리 아까 이왕을 가져갔다는데.
저는 올라오면서 꽃과 아이 가서 책을 가지고 선물을. 제2의 히로시마노. 우리 선교들은 예언을 해놨어. 알겠죠? 우리 선조들이 개강력으로 다 보면은 서울이 서울에 핵이 폭발해 가지고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된다.
알겠죠? 그런데 제가 와서 그거를 막으러 온 사람이야. [음악] 사람들은 그냥 저 사람이 웃기는 사람이야. 이렇게 단순하게 보지만 나는 무슨 이유가 있어서 이 커피 내려온 거예요. 알겠죠? 여러분들이 운전을 하게 핸들을 맡겨 놨는데 여러분들이 운전을 잘못하는 거야.
그러니까 어린애를 물가에 놔뒀다가 부모님이 놀고 있는데 어린애가 자꾸 절벽 쪽으로 가면 부모가 가만히 있나? 가만히 있을 수 없죠. 그걸 뛰쳐 온 거지. 맞죠? 여기는 가지 마라. 근데 거기가 어디야? 서울이야.
서울. 여기를 전 세계가 노리고 있어요. 여기에 버섯 구름이 피어서 서울이 불바다. 핵으로 폭격이 되면서 미국이 중국을 마지막으로 이기게끔 이렇게 돼 있어요.
그게 모든 우리 선조들의 예언서에는. 그런데 제가 사람들의 욕망이 가는 종점은 뻔해. 그거를 여러분들은 스스로 막지 못해. 미국이 미국이 관세를 올리잖아요.
올리면 중국은 올해 안 올려. 중국도 올려요. 그래. 이게 인간들의 어리석음이야.
전 세계는 관세가 있어야. 되는데 국가에 아무 도움이 안 돼. 이게 아무 도움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 세계 대통령들은 모여서 관세를 없애자, 그러면 끝나는 일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전 세계는 자기 나라의 번영, 자기 나라의 번영만 생각하고 있는 거야. 자기 나라의 번영을 위해서 이웃 나라는, 이게 번영이 이기주의냐? 경상도 가서 물건을 전라도 사람이 사 오면은 관세를 먹이면 됩니까? 부가세만 내면 되는 거야. 그런데 왜 관세를 매겨? 이거는 번영을 자기들만 하겠다는 거예요. 맞죠? 그래서 이런 인류가 마지막에 전쟁, 3차 대전을 가는 거예요.
또 그 다음 가서는 4차 대전 가는 거야. 그런데 3차 대전이 워낙 핵무기가 많기 때문에 걸어서 인류는 끝나는 거예요. 종말이 오는 거야. 알겠죠? 거기서 지구가 정말 보는 거예요.
그래서 러시아의 핵이 9,000개, 중국의 핵이 7,000개, 미국의 핵이 8,000개. 무슨 말인지 알죠? 북한의 핵이 있어봐야 한 다섯 개 있겠지. 그렇죠? 이런 핵이 폭발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이 번영이라는 핑계로 자기 나라만 관세를 올려서 번영하겠다, 이런 것이 세계의 전쟁을 가져오게 돼.
알죠? 그러니까 미국의 올리죠. 그 누구는 왜 오느냐 이거야. 중국도 바보가 있는데 올리지. 이래 가지고 관세가 아주 시비가 붙어.
뭐 일 샀다가 북한하고 중국, 미국이 달라붙었다가 월남처럼. 월남이 우리나라처럼 똑같이 생겼어. 비슷하게 생겼죠? 그런데 이 월맹이 여기 중국이 붙어 있어. 이게 중국이야.
북한하고 똑같아. 그런데 여기서 중국하고 중국 사람이 월맹 상권을 다 잡고 있어. 월맹 경제를 중국 사람이 다 쥐고 있으니까 월남 사람이 데모해서 중국 사람을 내쫓아 버린 거야. 그러니까 중국하고 월남하고 전쟁이 붙었어요.
그러니까 월남 사람들이 누구를 붙들었어요? 월맹이 미국을 붙은 거야. 그래 가지고 미국이 월맹을 지켜주고 있어요, 지금. 알겠죠? 월남 사람은 월맹감이 여기 붙어 가지고 내가 쫓아버렸어. 보트 피플로 만들어서 다 도망갔어요.
그 사람들은 돈밖에 몰라. 그러니까 부정부패밖에 몰라. 지금 이렇게 예산을 다 도둑질을 했는데, 우리나라도 예산 도둑이 많죠. 우리나라가 예산만 도둑질 안 하면 세계 12로 잘 사는 나라야, 11위.
그런데 우리 국민이 이렇게 많이 시달렸어 되겠어요? 안 되는 거야. 이게 뭔가 잘못됐어. 돈이 어디서 부모를 세고 있는 거야? 그거를 나는 귀신같이 알아요. 그냥 내가 귀신보다 더 영리하죠.
여러분들은 몰라도 나는 그걸 다 알기 때문에 그거를 싹 줄여 가지고 국회의원 한 사람이 1년에 얼마 가져간다고? 1년에 국가로부터 가져가는 돈이 얼마예요? 국회의원 한 명이 1년에 국가에서 다니는 돈이 7억이에요, 7억. 그러니까 300명이 가져가는 돈은 상당히 많죠. 저기 국회의원을 저기서 200명을 줄여버리고, 나머지 100명도 월급을 없애버려. 그러니까 국회의원이 가져가는 7억에는 뭐가 빠져 있냐면 후원금을 1년에 국회는 몇억을 받아 안 받아요? 그거를 빠져 있어요.
그러니까 국회의원은 열심히 의정 활동하는 건 시민들이 후원금을 줘. 그럼 그것만 가지고 생각하라 이거야. 맞아? 맞아요. 어떤 국회의원도 1억이 넘어요.
보통 2억 정도 돼요. 그러니까 1년 동안 살 수 있어 없어? 이건 국회의원들은 일체 자원봉사자 비슷해야 돼. 그래서 국민을 위해서 봉사하겠다는 사람만 국회를 하라 이거야. 그래서 국회의원들이 가져가는 보수를 다음 세죠.
지자체 의원들이 4000명 정도가 지자체가 가져가는 돈이 한 사람당 연간 7천만원을 가져가죠. 옛날에는 안 봤다가 설거지 받아 버렸습니다. 그 사람들이 국회의원들 밑에 있는 사람들이야. 국회의원들한테 이야기했기 때문에 안 했겠어? 애들 국회의원들이 여야가 합의로 밤중에 날치기 해버린 거야.
그래 가지고 국가의 봉사한다는 사람들이 7천만 원씩 가져가니까 국민 배당금이 앞으로 줄어들겠죠. 그러니까 국민 배당금을 주려고 딱 뽑아보면 전신에 돈이 있는 거야. 전신에 현실에 국회의원 300명 한 명씩 실업계 가입하고 후원금 3억, 연간 10억을 가져가는데 이거 3천억을 전락하고 싶어 안 하고 싶어요? 3천억은 여러분 배당금으로 가면 되는 거야. 근데 대한민국 국민만큼 어리석은 사람이 없어요.
마음씨가 너무 좋아. 내가 빛의 집이 경매가 붙어도 국회의원은 돈을 줘서 뽑겠다는 거야. 지자체 의원은 돈을 줘서 뽑겠다는 거야. 애 낳는 거 돈 나한테 한 푼도 안 줘도 애 낳는데 연간 30조를 쓰라는 거야.
안아놨는데 1억씩 공무원들이 다 쓰라는 거야. 이게 뭐 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래 안 그래? 1년에 30조를 받아서 30만 명 나니까 한 사람당 1억 꼴이잖아. 그 한 사람에게 1억씩 주나? 10원도 안 줘요. 그런데 그 예산은 왜 책정해서 다 닦았으면? 그러니까 내가 국가 살림을 이제 살기 시작할 때는 저 제주도에 다리 하나 놓는 것도 국민 배당금 심의위원회에서 심사해.
맞아, 맞아요. 무슨 말을 하면은 지금은 제주도 시장이 그냥 발주를 해버려. 지사들의 팔촌이 됐든 누가 됐든 그냥 발주가 이상하게 나가요. 수의 계약도 있어요.
그런데 내가 대통령이 일어나면 지방세가 없어지죠. 지자체가 없어지니까 그러면 중앙이 전부 국세만 전부 자동차세도 국세가 되죠. 모든 세금이 국세로, 세금이 전부 정부로 들어와요. 맞아, 맞아요.
그러면 대통령이 그 세금을 집행 맘대로 하는 게 아니에요. 국민배당금 심의위원회가 있어요. 알겠습니까? 거기서 국가 예산을 통제하는 거예요. 국민배당금을 줘야 되니까.
이것은 급하지도 않은 제주도의 다리 공사를 급히 할 이유가 없어요. 쓸데없는 도로 공사 좀 그만하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의 빚이 없어지면 그때 가서 가장 맞아. 국민들이 은행에 재편한 집.
월급 300만원 받는 근로자가 우리나라 근로자의 절반이에요. 2700만 근로자 중에 월급 300만원 받는 근로자가 절반인데, 절반은 200만원에서 150만원이에요. 근데 거기서 주택 이자를 한번 내 봐. 월세를 한번 내보라고.
관리비 한번 내봐. 그 사람 차비 있을까? 결혼할 수 있을까요? 못 해요. 돈은 어디로 나갔느냐? 이상한 사람들이 다 가지고 있어요. 다 집시에 올리는 사람들도 있겠죠.
그러나 우리는 그 돈이 어디로 가는지 나는 거의 깨서 알겠죠. 이 돈은 여러분한테로 가야 될 돈을 지자체 단체장들이 인심 쓰고 있는 거예요. 서울시 예산 6조 문대예요. 6조.
근데 지금 24조야. 웬만한 국가 예산이야. 단체장 계속 뽑히려고 무슨 말인지 알죠? 그다음 말은 내가 안 하는 거야. 계속 퍼주는 거야.
알겠습니까? 서울시 예산은 국세로 들어가야 돼. 국민배당금 심의위원회가 심의해서 오케이 안 하는 공사는 할 수가 없어. [음악] 정부 재산, 정부가 가지고 있는 막강한 부동산 재산, 빌딩, 쓰잘데없는 건물들. 국민배당금 12위원회가 다 처분하는 거예요.
해서 여러분 빚 갚아주는데 써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국가가 쓰잘데없이 가지고 있고 관리비만 나가는 그런 건물들은 처분해서 여러분의 부채를 갚아주는데 쓴다 이 말이야, 배당금 주고 알겠죠? 이러니까 국가가 어마어마한 여력을 가지고 있어, 알겠습니까? 또 하늘궁이 1년에 몇 백조가 들어와. 앞으로 그런 돈을 또 여러분한테 배당금 해도 투입해. 어때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이기주의적인 번영, 이거 이제 법에 알겠죠? 자기 나라만 번영하겠다.
자, 인간이 살아가는 방법이 인간이 사는 거하고, 식물이 사는 거하고, 동물이 사는 게 어떻게 다르다고요? 인간은 뭐라고요? [음악] 그러면 공전공영이니까 공동 번영이지. 맞아? 맞아요. 그냥 삼성전자가 있고 LG전자가 있었죠. 이렇게 있을 때 삼성전자 임원이 훌륭하면 LG전자가 잘 되기를 바래야 돼.
[음악] 맞아, 맞아. 그러면 두 회사가 경쟁을 하면서 커. 그런데요, 회사가 이 LG전자를 폭삭 망하게 하는 방법이 있어. 그러면은 그 삼성전자 나중에 망해버려.
남을 이해가죠?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은 겉으로 보기에는 이 사람들이 독점하면 좋겠지. 그런데 LG전자가 있음으로써 이 전자가 자꾸 개발을 많이 하고 가격이 다운되고 발전이 돼요. 알겠죠? 근데 이거를 한 전자회사가 이 회사를 망하게 해가지고 죽여버리면 국민들이 전자가 이제는 낙후된 사업인가 보다, 이래 가지고 삼성전자도 매출이 떨어져 버려. 요.
말하자면 같이 막 시속 게임으로 올라가야 발전이 되는 거야. 부부가 이렇게 살다가 여자 하나가 탁 죽으면 재산이 그때부터 안 늘어나요. 부인이 다니면서 돈 많이 쓰는 거 같지, 안 그래요? 부인이 돈을 막 쓰기 때문에 남자가 돈을 벌리고 기를 쓰고 돌아다니는 거야. 근데 밑에서 돈 쓰는 사람이 보이지 않잖아.
그러면 남자는 이상하게 힘이 다 빠져 버려. 돌아다니면서. 자기를 감시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야, 이게 해방이 됐다는 거야. 이래 가지고 이 사람은 폐인이 돼버려.
재산이 안 늘어나요. 막 본인이 바가지를 긁고 막 돈을 제가 막 카드로 해야 이게 뭘 해서 돈을 벌어야 이걸 감당을 해야 할 텐데. 그러나 남자가 긴장해, 안 해? 그래 가지고 이게 집안이 올라가는 거야. 약간 올라가는데 부인이 돈도 안 쓰고 가만히 있다가 팍 죽어버려.
그러면 거짓말은 망하는 거야. 잘 될 것 같죠? 둘이서 옥신각신해야 경제가 올라가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나한테 악착같이 해야 되는 마누라가 탁 죽어버리는 그 사람은 망하는 거야.
망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사람은 적당히 옆에서 단련을 해야 발전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돈을 한 사람한테 떼어버렸어. 그래 가지고 보증을 썼다가 거지가 돼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미국으로 동아를 가버렸어요. 이민을 하면서 뭘 한다 사타가 결국은 나중에 잠수성가에서 일어나서 일어나가 미국에서 돈을 많이 벌었어요. 도망가 가지고. 그래 가지고 이제 미국 시민이 돼서.
그래 가지고 요새 우연히 뉴욕에서 그 사람을 만났다. 옛날 돈 때문에 그 사람을 만나니까 이 사람이 고맙다고 하는 거야. 당신이 안 그랬으면 나는 그냥 서울에서 세월에 가라고 앉아서 그냥 월급쟁이 하고 있었을 텐데. 당신이 내 돈을 솔방까지 가버린 바람에 내가 정신이 바짝 들어 가지고 미국에 와서 이렇게 살기로 일을 했다는 거야.
그래야 오늘 내가 이렇게 커보니까 내 아들도 학원을 그냥 갔지. 내 딸도 뭐 스탠포드 대학같이 알고 보니까 당신이 아니었으면 내가 여기 와 있나요. 그리고 참 당신이 그때 내 돈 가지고 정말 다 잘 날려서 고맙다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런 경우가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근데 그 사람을 우리가 요구했더라면, 이거 뭐죠? 원망. 그 사람을 원망하고 그냥 있었으면 이 사람은 발전이 있었을까, 없었을까? 없어요. 절대 발전은. 원망하는 사람에게는 이게 이런 에너지가, 이게 긍정이죠.
긍정의 에너지가 가까이 가 안 가? 안 가. 여기는 뭐가 에너지가 가요? 부정. 부정적인 에너지가 가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래 가지고 뇌를 다 버리고 건강을 버리고 슬퍼 마시고 죄 때문에 내가 망했다, 요러고 앉아 있어. 본인이 자기가 선정하고 그러한, 그래요. 보증을 선 사람이 자기야. 그러면 망했으면 자기 책임이야.
왜 그 사람 책임을 원망을, 원망을 뭘로 바꿔야 돼? 원망을 뭘로 받아야 돼요? 비빔돌. 그러니까 우리한테 제일 안 좋은 거, 발전을 가로막는 게 원망이야. 원망을 하지 말고 딱 체념을 해야 돼. 다시 내가 전생에 제 친구한테 빚을 줬으니까 저 친구가 내가 보증을 썼나 보다.
그래서 내가 이제 빚을 얼만큼 갚았으니 이제 하늘이 나한테 기회를 줄 거야. 이제 빚을 얻든 뭐라도 다시 일어나 봐야 되겠다. 그러면 그런 사람 도와주고 안 도와줄까? 도와주죠. 불난 집이 왜 잘 되냐? 엉뚱하게 자기 잘못 없이 집이 불이 났으니까 그건 잘 될 수밖에 없어요.
싹 타버린 빈터인데 새로 시작하는 거야. 제일 원망을 안 하고 긍정적으로 이것을 생각하면은 체념을 하고 그냥 다시 새 출발하면 이 사람은 반드시 성공해.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원망. 지금 우리 우리 국회 때 또 내 지지자들 속에도 서로 원망하는 언어를 쓰면 내가 대통령 된다면 그 언어들을 전부 분석해.
무슨 이해가 가죠? 내가 농담하는 게 아니라 실제 그 작업을 하고 있어. 그런 거를 안 쓰는 사람은 백공덕하고도 하는데 맨날 동료에게 이상한 글을 쓰재끼는 거야. 악심이가 있는 사람이 있어요. 부정적인 글을 쓰는 자, 이런 자는 허경영한테 [박수].
내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만약에, 아버지가 없지만 어머니를 원망하려면 원망이 없겠어. 그래 안 그래? 아니, 이렇게 나하고 가버리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나는 오히려 그분한테 미안한 거야. 맞아, 맞아요.
자살을 하게 했으니까. 그게 내가 미안하지. 그렇잖아요. 만약에 내가 여러분들이 아내와 남편이 이렇게 만났는데, 가만히 생각해 봐.
남편이 혼자 있을 때 돈 벌었나? 못 벌어요. 아무리 못생긴 마누라도 마누라를 만나고 나서 돈이 불어나는 거야. 맞죠? 그래서 이제 마누라 만나서 불어났는데, 이 마누라를 만나서 돈이 더 많이 불어난 사람들 보면은 특이한 게 있어요. 특이한 게.
마누라 만났는데 돈이 빨리 들어와서 부자가 빨리 된 사람은 특징이 있어. 특징이에요. 항상 자기 마누라를 쳐다볼 때 장모를 쳐다보는 것처럼 쳐다봐. 항상 자기 부인을 쳐다보는데, 장모가 이 젖먹이 여자애를 낳아 가지고 이만큼 키웠다.
내가 봐도 이거 엄청 어려운 거야. 이걸 이만큼 키워 가지고 이게 맨날 밤에 늦게 들어오면 걱정을 퇴사 같이 하고, 그거를 몇십 년을 걱정을 하면서 키운 건 딸이잖아. 그래 안 그래? 남자애는 굴러다녀도 뭐 큰 문제가 없는데, 여자애가 혼자 돌아다니면 겁나잖아. 근데 애가 학교 가도 걱정, 밤에 늦게 와도 걱정, 맨날 걱정이야.
맞죠? 그래 가지고 얼굴에 흉하나 안 잡히고, 혹시 어디 긁힐까 봐. 그래 안 그래요? 흉이라도 생기면 시집 못 보낸다고 생각하니까. 그거를 반듯하게 얼굴 흉도 하나 이제 피고 시집을 보낼 때까지 키워서 돈을 몇 억을 들여서 키워서 시집을 보냈으니, 그 장모한테 빚을 져서 안 줬어. 근데 가만히 생각하니까.
장모한테 해준 게 뭐 있어? 뭐 읽었어요? 매달 월급을 보냈나? 아니다, 이 말이야. 이건 알 시집 데려와 가지고 뭐 같이 싸운 거 밖에는 아무것도 없잖아. 그러니까 항상 장로, 장인한테는 빚을 지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자기 마누라를 볼 때 항상 장모님을 생각하면서 미안한 생각을 가져야 돼.
맞아, 맞아요. 그렇게 생각하면 그 집안이 급격히 일어나는 거야. 사업이 잘 돼요. 그냥 하는 일마다 잘 돼.
그 사람은 남을 봐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남한테 시비도 잘 안 걸고. 알겠죠? 그래서 내가 뭐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우리 조직 내에서도 계속 남의 양심을 들먹거리지 말아야. 알죠? 자기 자신을 봐야 돼. 맞아, 맞아요.
이 사람이 돈을 떼었다 그러면 이 돈을 떼인 사람이 원망하기 전에 누구를 바라봐야 돼? 자기 자신이 원망의 대상이야. 알겠죠? 야, 그때 우리 마누라가 보증 쓰지 말랬는데 내가 안 썼으면 좋을걸. 처음에는 이런 생각이 들어. 근데 뉴욕에 가서 부자가 되고, 애가 스탠퍼드 대학, 하버드 대학 다니고, 집안이 일어나니까 그때 우리 마누라 말 들었으면 큰일 날 뻔했다.
이게 번역을 서로한테 쫄딱 망하게 잘했다. 그게 어느 것이 맞은지는 그때 가봐야 알아요. 맞아, 맞아요. 그래서 이 사람은 그것을 두고 내가 어떻게 해서 보증을 써줬을까? 내가 그 당시 미쳤는데, 그게 어떻게 오늘날에 나를 이렇게 유용해서 잘 나가는 사업가로 이만큼 키우고 내 사람이 쫄딱 망한다 하더라도 지금은 내 자식들이 하버드, 스탠퍼드 다 나와서 잘 되어가고 있으니 나는 더 이상 바랄 게 없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단 말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 사람의 판단이라는 것이 이렇게 남을 원망하지 않는데 어마어마한 거야. 맞아, 맞아요.
괜히 옆에 있는 동료를 원망하고 뭐 시비 걸 때가 없어가지고, 남편한테 얻어맞아 놓고 왜 옆에 딴 사람들한테 시비를 걸어가지고 원망을 해서 동료들 그래 안 그래? 알겠죠? 원망하지 맙시다. 원망하면은 뭐가 생긴다고요? 잘 아시네. 암은, 암은 이게 안 짤려. 요게 뭐라 그랬어요? 첫 번째 일이 뭐라고요? 남한테 욕한 거.
원망, 원망하고 미워하는 거, 욕한 거 있죠? 이거를 많이 하는 사람은 호르몬이 나빠져 가지고 오죠. 그러니까 저 무슨 호르몬이 나빠지냐 하면은, 이게 뭐죠? 공감 호르몬이라고 있어요. 공감 신경, 공감 신경이라고 했는데 이 공감 신경이 동생 신경이 있다고 그랬어요. 미주 신경이 있다 그랬죠.
미주 신경은, 미주 신경은 소화, 피부, 막 이런 거 다 관장하죠. 소장, 대장, 내분비 전부 관장하는 거고. 공감 신경은 우리의 감정, 감정을 관장하는데 공감이라는 건 내가 저 여자를 되게 사랑하면 저 여자 얼굴이 핑크색으로 보여. 맞아, 맞아요? 그리고 제 여자 전화가 따라오면 내 핸드폰이 핑크색으로 보일 수가 있어요.
그래 안 그래? 맞아, 맞아요. 이렇게 공감을 할 때는 좋은 것을 갖다 덮어 자꾸. 그런데 원망을 할 때는 어떻게 되죠? 그렇죠. 그 사람 목소리만 들으면 왜 말이 안 죽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단 말이야.
그러면 호르몬이 좋아, 안 좋아? 나빠 가지고 암세포가 생기는 거야. 미워할 때 암세포가 생겨요. 그래서 남을 비방하는 거, 요게 첫 번째. 두 번째, 요거는 뭐지? 입에 무조건 많이 집어넣는 거야.
요거는 뭐예요? 남한테 욕을 많이 듣는 거야. 그러면요, 세 가지가 산처럼 쌓이면 어떻게 돼요? 여기 암 환자도 있어요. 그러나 꼭 그것 때문에 왔다고는 안 하지만은 스트레스 때문에 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원망을 안 하고.
공감을 하면 스트레스가 나요. 공감 신경이라는 것은 옆에 사람이 이웃이 번영을 못하고 북한이 가난하면 우리가 공감해야 돼. 배고픔을 맞아, 맞아. 5억 명이 굶어 죽으면 우리가 공감해야 돼.
이 공감 신경을 발로 차버리고 사는 거야. 이거요, 그건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지금 우리나라 5천만 국민이 어떤 마음 상태라는 걸 공감하고 있나 없나. 말로만 공감한다 그러는데 거짓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공감 신경이 빠져 있기 때문에 국민 정신 교육대 가서 공감 신경을 넣어 줄 거야.
자기들이 국민들이 고생하는 게 어떤 건지 공감하도록 꼭 해줘야 공감 신경이 생기는 거야. 그 사람들은 검수대가 돼서 고생을 안 해본 사람들이니까. 그 사람들이 계속 막 그냥 한 달 월급 150만 원, 200만 원 받아 와요. 장과목과 여자는 월급이 없다고 보따리 싸.
이건 또 여자가 돈 벌러 나가. 뭐 이러다 가정이 다 뭐 엉망이 되는데. 이런 것이 아무리 부부가 월급이 한 달에 150이라도 여자가 나가서 150, 남자가 150, 300 이거 가지고 살 수 있나. 못 살아요.
여기 300에서 뭐가 빠지면 여자 교통비, 남자 교통비 빠져 있어. 맞아, 맞아. 정신값까지 빼보래. 여기 얼마 남지 않아요.
150만 원 남아. 그건 통신비, 관리비. 여러분 말이야, 국민 배당은 없으면 사람들이 살기가 어려워져요. 100살까지 살아야 돼.
노인들이 이 문제를 25년 전에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나야. 그러니까 그렇게 마음씨 착한 사람이 있었을까. 그래서 결혼하면 1억 주자니까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냐 이래요. 미래에 우리 애들이 사라지는 걸 꿈에도 몰랐지.
그들은 그걸 25년 전에 부르짖었어. 애 안 하면 3천만 원 주장.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냐. 그 당시 3천만이면 굉장했어요.
그 당시 1억이면 지금 한 3억 정도 됐어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25년 전에 저 의견에 어떻게 대통령을 나왔냐 이랬죠. 근데 요새요, 그게 딱 들어 맞았어. 그때 해야 되는 거야.
지금 여러분, 교회가 열심히 전도하고 있죠. 절이 열심히 전도하는데, 절에 가고 교회 가는 젊은이는 1%가 안 돼요. 옛날에는 20%까지 올라갔는데, 왜 이 모양으로 점점 줄어들까? 실패했어요. 여러분들은 알겠습니까? 지도자들을 말이 하나도 안 맞다는 거야.
왜 우리 엄마 아빠가 저렇게 고생하냐는 거예요. 그래서 아들, 아들이 아들 딸들이 엄마 아빠를 쳐다보고 있으면 이게 내가 언제까지 엄마 아빠에게 붙어 있을까 걱정스럽다 하는 거야. 왜 맨날 돈 가지고 싸워서 하니까. 알겠습니까? 비도 들어 가지고, 카드 맞고, 뭐 비도듬 아니고 뭐 맞고 이러고 돌아다니다 보니까 앞날이 막막한 사람이 많아요.
맞죠? 그래서 그거를 허경영은 공감 신경을 여러분보다 매듭배가 발달되어 있다는 거야. 그래서 나는 나는 꾀꼬리 걱정이 없어. 마이 꿀로 봤기 때문에 걱정이 없는데, 여러분들은 내가 이렇게 공감 증명이 발달됐다는 거 몰랐죠? 옛날에 몰랐죠? 이런 사태가 올 걸 이미 25년 전에 공감을 하고 있는 거야. 미래를 다 보고 있어.
이것도 서울이 제일 히로시마가 된다. 이거 미친 소리 같죠? 어느 날 갑자기 일어나게끔 구조적으로 돼 있어. 구조적으로 기발한 아이들을 가지고 있어요. 서울 상공에 핵무기 하나가 통 떨어지면 2천만 명이 사라져 버려.
그러면 그거를 누가 원하는지 여러분 모르죠? 나는 그들의 머릿속에 들어가 있고, 미국을 몇 번 갔다 왔죠. 내가 사진 찍은 거 있죠? 가짜 아니죠? 한반도뿐이 아니라 세계 증세의 가까이 가서 대통령을 이렇게 붙어서 끌어안고 쳐다볼 때는 내 에너지가 있을까 없을까, 내가 무엇 때문에 그들이 나를 초청할까, 내 눈에 뭐가 들어가는지 알겠습니다. 히로시마를 꿈꾸는 자들의 코앞에 가서 눈에다가 빛을 넣어버리는 사람입니다. 허경영했습니다.
묘하게도 남북 전쟁이 나기 직전에, 폭포 가기 직전에 제가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미국 상원의장 만나서 안 만났습니다. 이 트럼프 만나기 전에 콜리가 너를 만난 사진 좀 보자. 저분이 아시아 태평양 상원의원 위원장이야. 저분이 폭격을 못한다 그러면 전쟁 못해.
트럼프가 전쟁을 하려면 반드시요, 사람 결제를 받은 이 사람은 아니고, 트럼프를 안 맞다는 거야. 콜리가 가드는 공화당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그 사람이 사인을 안 하면 미 상원에서 군사 예산이 나오나 안 나오나, 전쟁 승인을 해야 대통령이 결제하는 이 사람이야. 이 사람 보이죠? 이 사람이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이면서 미 상원 의장이야. 미국의 사원 중에 다음 대통령으로 올라 있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이 사람하고 내가 여기서 아프다고 했죠. 그 다음에요, 파티하는 사진, 파티하는 장소가 이분이 이날 만나고 나서 불과 한 달 만에 자기 파티 하는데, 저녁 먹는데, 점심 먹는데 12명인가 나오는데 불러서 내가 똑같죠. 샌디에고 가든지 그 사진. 센데, 이거는 파티 끝난 거고, 여기가 그 장소입니다.
샌디에고 30만 평짜리 별장에 내가 들어갔는데, 식사할 때 있는 사진, 또 다른 사진. 아, 여기 내가 있죠. 전체 비춰 봐. 여기가 이 사람이 콜리가 들어옵니다.
이게 콜리 가드너를 돕는 대단한 사람들이죠. 자가용 비행기 타고 다니는 사람들인데, 여기 만찬, 점심 한 끼 먹는데 한국에서 저까지 갔어. 점심 먹으러 오라고 초대해 가지고 이 사람들 머리 속에 뭘 넣었을까, 안 넣었을까? 눈으로 다 발사, 눈으로 전부 발사. 한반도 전쟁 이야기 못 하게, [음악] 간다는 이런 거 못 하게.
모든 것이 내가 침입을 눈으로 심어놨어. 알겠습니까? 여기가, 여기가 카페에 보시면 알지만 특수하게 생겼죠. 이게 대저택이야. 바닷가에 태평양 샌디에고, LA에서 좀 남쪽에 있더라고.
저길 찾아가는데 이게, 이게 이 사람들이 이게 영향력이 대단한 사람이야. 대단한 분들이 거기에 한국 사람이 내 혼자 가서 앉아서 있는 거 보세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죠. [음악] 그러니까 워싱턴, 워싱턴에서 만났는데 지금 이렇게 보니까 내 만난 이 사람들이 행복한 사람들이야.
시민이 여기가 심각하게 앉아 있는데, 신현 옆에 정부의 지금 보세요. 트럼프 사진도 봐봐. 트럼프 사진, 트럼프 찍은 사진도 보면은 대단히 아름다워요. 일반 카페트가 아니야.
보이죠? 아주 황금색의 뭐 이렇게 체크가 되어 있는데, 저렇게 아름다운 별장은 처음 봤어요. 이 응접실이 여러 개가 있더라. 이게 벽난로야. 보이죠? 조금 전에 트럼프 사진 여기 보면은 나는 조금 웃죠.
저런 거는 활짝 웃었죠. 이거는 신인 옆에 나. 이거는 세계 대통령이고, 이거는 우주의 대통령이고, 이거는 미국에 대통령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더 많이 크게 웃지.
왜 내 옆에 있으니까 영광이잖아. 나는 어떻게 웃냐 하면은 씁쓸하게 웃어요. 나는 귀찮더라도 왜 저 사람이 나를 만난 게 땡잡은 거잖아. 이 사람이 너무 기분이 좋은 거예요.
마치 트럼프는 인상 쓰고 있는데 우리나라 지도자들이 딱 나보다 먼저 만난 사람, 문 대통령이 있죠. 그건 문제는 활짝 웃는데, 트럼프를 리듯이 나는 살짝 웃는데 이 사람은 아주 활짝 웃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가 수준이 높죠. 그런 식이야.
그래서 원망하는 거 알겠죠? 원망하는 것은 싹 불을 배워. 알겠습니까? 뭐 어떻게 하나 말한다 하지 않겠어요. 알겠죠? 아무리 허경영을 위한다 하더라도 서로의 침묵을 깨는 이야기를 인격의 손상되는 이야기를 하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우리는 전부 끝까지 배분까지 가야 돼요.
알겠죠? 그리고 자, 남에게 욕을 많이 먹거나 많이 집어 먹거나 원망하거나 미워하는 자는 이 세 가지가 산더미처럼 많으면 암이 된다. 알겠죠? 그래서 공감 신경이 없는 자는 암에 걸리시고. 알겠죠? 남의 어려움을 같이 공감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면 배려가 생겨, 안 생겨? 그러면 이 배려가, 이 배려가 생기면, 배려심이라고 그래요. 배려심이 생기면 미움이 싹 없어져.
이것만 생겼어. 측은지심. 이런 측은심이 생기면 상대방이 불쌍해 보여. 아내가 바가지 긁는 게 불쌍해 보여.
저 좀 돈 많은 남자 만나서 잘 살 여자가 그냥 내 어떤 사람 만나서 저렇게 고생하는구나. 저 장애인 작물을 생각하는데 내가 정말 내가 죄를 지었는데 큰 죄를 지었다. 이렇게 생각해야 돼. 항상 여자를 볼 때는 그래야 안 그래요? 남자들이 좀 인상이 안 좋은 거 같아.
그 남자들도 딸이 있잖아. 딸이 시집가면은 아버지는 다리가 하나 떨어진 거 같을 거야. 그죠? 그러니까 전용 안마사가 없어진 거야. 아버지를 마음으로 주물러 주는 사람이야.
딸이 집에 오면 그래도 아버지가 돈을 떼고도 집으로 가려 들어가서 대문에 배를 누르고 힘이 다 빠져가지고 집에 걸어 들어가는 이유는 딸이 있기 때문이야. 그게 마지막 기쁨이야. 알겠어요? 그건 딸이 시집가 버렸다. 집에 들어가는데 마누라가 여러 개 쳐다보고 있다.
들어가고. 싶을까. 그것이. 그래서 딸이라는 게.
그건 딸을 데리고 간 남자는 죄책감을 가져야 돼. 알겠습니까? 그 다음에 식물은 살아가는 방법을 내가 뭘 줬다고요? 생존 경제. 식물은 생존 경쟁을 줘서. 왜 생존 경쟁을 하세요? 여기가 식물이 요렇게 싹이 났는데 여기에 큰 나무가 있으면 이게 살 수 있나? 못 살겠죠.
그러니까 이놈이 서로 잘 올라가. 빨리 올라가. 해를 보잖아. 식물은 생존을 경쟁할 수밖에 없어.
그래서 생존을 경쟁한다. 생존을 이루는 경쟁해야 돼. 경쟁. 생존 경제.
알겠죠? 그래서 식물은 살기 위해서 서로 싸우지 않으면 안 돼. 그래서 빨리 올라간 나무가 해를 보니까 살고, 못 올라간 나무는. 동물은 뭐예요? 동물은 약육강식. 강한 놈이 뭐예요? 그러니까 약한 것은 강한 것에 밥이야.
그러니까 토끼는 호랑이가 잡아먹어야 돼. 맞죠? 그러니까 고래가 새우를 잡아먹고. 약한 것은 강한 걸 위해서 있는 거야. 알겠죠? 만약에 아프리카에 사자가 없으면 누구 때가 늘어나? 안 늘어나? 늘어나 가지고 아프리카 사막이 빨리 늘어나 버려.
왜? 누군데가 수백만 늘어나 버리면 풀을 다 뜯어버리니까 사막화가 돼, 안 돼? 그러니까 누군데가 적당히 늘어나야 사막이 풀이 사막이 빨리 안 늘어나고 풀이 있는 거야. 그런데 소 때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봐. 사자가 가만히 보고 있다가 힘이 빠진 소는 잡아먹어. 그래서 인구를 조절해 줘.
그래야 한 거예요. 그래서 이동할 때마다 힘이 빠지고 지친 소는 사자가 줏어 먹어. 새끼도 너무 많이 나면 먹어버려요. 그러면 그 숫자가 항상 올 때하고 비슷해.
알겠죠? 이렇게 생존을 위해서는 약육강식을 안 해 놓으면 바다에 고기가 늘어나 가지고 바다가 썩어버려요. 그러니까 큰 물건이 적은 물건을 잡아먹어. 계속. 그래 가지고 바다가 깨끗한 거야.
만약에 고래가 없으면 새우가 늘어나 가지고 태평양 바다가 새우 산이 돼 버려. 배도 못 지나가요. 그럼 우리는 냄새가 나서 다 죽어요. 그러니까 먹이사슬이 얼마나 무서운가.
동물은 살생을 밥 먹듯이 해야 되고, 식물은 상대방 죽이기를 밥 먹듯이 하는 거야. 그런데 인간이 욕을 닮아가고 있다 이 말이야. 인간이 생존 경쟁을 한다거나 약육 강식 해서 없는 사람을 뺏겨 가지고 국민 배당금도 안 주고. 맞아, 맞아.
이거 그대로 놔두면 됩니까? 이러니까 전쟁이 일어나는 거예요. 전쟁이. 그래서 내가 서울이 제일 히로시마가 되는 걸 막기 위해서 내가 허경영이 왔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이게 뭘까요? 격암유록에 나오는 말이야.
모르겠습니까? 옥돔, 옥, 등, 추야 381. 꼭대기에는 이 옥 같이 생긴 등불이 켜진다는 거예요. 서울 하늘에. 그게 핵이야.
옥이 등불 캐나다. 옥이 둥근 놈한테 불 켜놓으면 행복이가 터질 때 뽀얀 거 있잖아. 그게 옥종이라는 거야. 그게 가을에 폭발한다는 거예요.
가을에. 서울 하늘에. 이거 내가 지어낸 겁니까? 격암유록에 그대로 있어요. 격암유록에 아닌 반대.
그건 방대한 내용 중에 최근에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야. 알겠어요? 이걸 그 사람이 언제를 이 시기로 보냐면 이게 2018년부터 2019년이야. 2018년 4월부터 시작해 가지고 2019년 10월까지 간다는 거야. 이게.
그 사이에 서울에 옥으로 된 큰 불이 밤중에 떨어진다는 거야. 밤중에 뻥 하고 터지면 2천만 명이 깜빡을 사요. 그걸 막아주러 온 사람이 누구라고요? 그리고 나서는 용 한 마리가 일어나는데 이 용이 미국이야. 알겠죠? 거기서 격암유록에서는 용을.
미국으로 쳐요. 용 한 마리가 일어나는데, 삼팔선을 없애버려요. 이거 꽝 터지고 나면 삼팔선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400년 전에 이 사람이 381이라는 게 뭡니까? 381, 381이 뭘까? 원래 381이라는 건 잘 보세요.
팔이잖아요. 그래요. 봄이잖아요. 근데 여기는 가을이 있잖아요.
가을. 이게 가을부터 봄 사이에 밤중에 터진다는 거예요. 가을부터. 그 다음에 보면 그러니까 4월부터 10월까지인데, 이 기간을 말하는 거지.
알겠죠? 하나는 가을이고, 하나는 봄이잖아요. 그래 안 그래? 이때 381이라는 거예요. 381이라는 건 봄 춘자 맞죠? 봄 진짜.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걸 해석을 잘 해야 되는 거야.
그런데 이게 무술년부터 반드시 이 기해년, 내년이 대제해버든 그 사이에 일어난다. 깜짝 있으면 지난번에 일어날 뻔했어, 안 했어요? 이제 이거는 아시아에서 이 용이 한반도에 핵이 떨어지는 것은 중국과 전쟁을 한다는 소리고, 아시아 전쟁이 일어나서 3차 대전이 일어난다는 소리야. 이게 서울에 핵이 떨어지면 3차 대전이에요. 3차 대전이 일어나면서 한반도가 거기서 덩달아서 불바다가 되는 거고, 중국이 거기서 항복을 한다는 소리야.
용이 일어난 다음에 한 마리가 두 마리가 일어나는 게 아니요. 중국은 패망하고 묵사발이 돼 버리는 거지. 거기서 막 핵이 떨어졌다. 그러니까 중국 사람들이, 중국 사람들이 묵사발이 되려고 하겠어요? 그러니까 중국도 핵을 던지지.
그게 핵이 북쪽이나 어디서 날라오는 게 서울에 떨어질. 미국이 서울에다 핵을 들지는 아니에요. 미국이 저쪽에 드니까 저쪽에서 날아오는 거야. 이게 얼마나 큰 전쟁입니까? 이거를 막으러 와 가지고 내가 트럼프를 만나러 왔다 갔다 하죠.
우리 공화당. 인생을 만나고 여러분들은 내가 25년 전에 지금 길바닥에 어린애가 안 보이는 이 사태를 여러분은 몰랐지요. 나는 다 알고 공약을 그렇게 하고, 이게 세월이 오려면 내가 이름이 뜬다는 것도 다 알고 하는 거예요. 알겠죠? 결국은 미국이 아시아를 지배하는데 우리는 몽땅 죽는다는 소리야.
그러면 내가 그걸 그대로 놔둘까? 안 되겠죠. 그러니까 남사고가 허경영이가 온다고 해서 안 했어요. 뭐라고 그랬어요? 지난번에 알려줬죠. 요새는 인공지능이 많아 가지고, 인공지능이 소설을 써요.
인공지능 컴퓨터가 쓰는 소설은 베스트셀러가 된대. 그렇게 잘 써. 그리고 인공지능이 그림을 그리면 우리 유명한 피카소보다 더 잘 그려요. 인공지능 보고 입은 얼굴 그리라고 하면 더 잘 그려요.
그러니까 우리가 만들어낸 인공지능이 못하는 게 없는 거야. 그런데 신인을 따라올 수 있을까? 여러분은 따라갈 수 있는데 나를 따라올 수 있나? 그 인공지능이 여러분 이렇게 찾고 에너지를 넣어줄까? 못해. 그 인공지능이 여러분의 병을 탁 고쳐줄까? 불가능해. 인공지능이 탁 끌어안는데 내가 끌어안을 젊어질까? 늙어져 버려.
기계가 없거나 알겠죠? 인공지능은 여러분 수련을 향해 가고 있어. 알겠습니까? 그러나 허경영을 향해 올 수 있나 없나? 그러니까 옷들을 좀 보고 해야 되거든요. 목이 사서 필기연, 여기에 전쟁 나는 시기를 이야기하는 거야. 무술년에 2018년 기해년 2019년이야.
무술 기회 사는 뱀 사는 사시야. 맞아? 사실 맞죠? 영혼은 지석자냐?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무술년과 기해년에 사시와 자시의 핵폭탄이 떨어진다 이 소리야. 이게 사실과 자식아. 사시 월과 자식 월에 이거는 0이고 이거는 달이야.
일반 사람이 잘 모르게, 그러니까 무술과 기해년 사와 좌월에 반드시 그것이 일어난다. 그렇게 된다. 반드시 일어난다. 남사고 격암유록에 남사고가 이것을, 이것을 업으로 오는 자가 그 사람이 있다고 했어요.
38모군 시황출, 시라는 건 시작한다 소리야. 황제 세계의 황제가 출현한다 이 말이야. [박수] [음악] 그러니까 이 자가 나오는데 말세다. 그때가 말세인데 지구 종말이 이제 오는 거니까 그때 성분이 출현하는 것을 눈앞에 보고도 알지 못한다.
호갱님을 눈앞에서. [박수] 말세 성분 시국이라는 것은 말세 이 자가 오는데도 코앞에서 그 사람이 아니라는 거야. 모르는 거야. 자, 성산성지 우명지라고 있죠.
이 자가 어디에 와서 있느냐? 그 자가 성산 성지, 거기가 하늘궁이야. 고령산이야. 고령산 맞죠? 내 집이 있는 산 이름이 고령산이야. 가장 높은 실력이 있는 산이야.
바다마요 성산이지. 영산이란 말이야. 그 영상 영지에 우명지야. 소가 우는 목소리.
맞아, 맞냐? 내 목소리가 TV 토론된 그 달라요. TV 토론대는 폭격기 소리가 나. 지금은 목소리를 조용히 하는 거예요. 진짜 TV 토론대는 국회의원 300명을 잡아 넣는다, 정신 교육 담는다 이런 말을 할 때는 뭐 TV가 튕겨나가요.
그리고 금방 웃다가 눈에서 불이 생겨나서 그러니까 아나운서가 눈을 깜빡거려 놀래가지고 그런 정도인데 성산 성지 우명지에 와 있다 이 말이야. 거기가 하늘궁에 알겠죠? 그래서 오늘 여기 가져오는 사진, 트럼프 찍은 사진을 이렇게 A4 용지로 뽑았거든. 오버가 내가 사인을 해가지고. 이 내일 놀아 줄 거야.
공짜로 한 장씩 넣어 줄 거야. 내일 말고는 이제 없으니까. 내일 오는 사람만 알겠죠? 그가 한 장씩 인화하는데 그게 굉장히 비싸더라고요. 사진하고 똑같이 인하를 하니까, 뽑아서 나만 가지고 있으면 안 되잖아요.
이거를, 이거를 A4 용지, A4 용지 있나? 요만한 사이즈로 복사를 했어. 내가 한 장씩 주는 거야. 종이는 요거보다 한 10배 두꺼워. 아빠, 당근 사진 두께하고 똑같아요.
안녕하세요, 할아버지가. 안녕. 안녕하세요, 호갱님. 그래서 이 자아가요, 전쟁을 막으면 되죠.
그래서 미리 알면 찾아왔나? 미리 알면 막을 수가 있어. 맞죠? 세상 사람이 금방 알아보지 못하니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게 격암유록의 남사고에 대해서 났어요. 이 사람을 처음에 알아보지 못하고 고생을 많이 시킨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가만히 있으나 그 노래를 하나 틀었고, 우리가 옛날에 어떤 학생이 어떤 청년이 시골에서 젊은 여자하고 연애를 해서 그래 안 그래? 그래. 한 마을이 옆에 마을인데 너무 개천변에서 연애를 자주 해서 그래서 친해져 가지고 둘이가 약혼만 하고 살았어요. 그래서 애를 하나 낳았어요. 그래 놨는데 이 사람이 사법고시 붙어 버린 거야.
붙어 가지고 재벌의 사이로 들어가. 그럴 땐 시골에 있는 여자가 있다고 거짓말 없다고 거짓말 한 거야. 그래서 있죠. 그냥 우리가 많이 옛날에 나오는 거잖아.
그래 가지고 그 아들을 나중에 이 여자가 서울에 그 여자 집에 데려다 줘. 그때 주인공이 누구야? 문이었어. 알겠죠? 제목이 미워도 다시 한번. 그런데 이 무늬가 전계연이한테 부잣집 딸한테 자기 애기를 주면서 그 부잣집 앞에서 저기 보이는 처분한테 엄마라고 불러야 된다.
나는 이제 눈에 엄마가 아니야. 그리고 애가 그리 가만히 있나요? 막 엄마하고 쫓아가는 거예요. 그게 공감이야. 아무리 저 사람은 엄마라고, 내 공감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자기 엄마는 저 가는 저 여자가 엄마야. 맞아, 맞아. 그 장면에서 거기 있는 사람들이, 우리 그 당시 사람들은 안 오는 사람이 없어서 울었잖아. 그게 맞죠.
“미워도 다시 한번” 틀어봐. 알겠죠? 날씨도 더우니까 너무 답답하잖아. 그래 가지고 그 우는, 울면서 그 무늬가 가는 모습이 내가 어릴 때 본 영화야. 그게 그렇게 시골에 어릴 때 내가 봤는데, 그렇게 거기에서 또 가슴 아파 공감했던 영화야.
우리가 그이 사람 말고 물이 있으면 그런 영화 있었죠. “미워도 다시 한번” 얘가 김정은이였잖아. 이게 무늬가 그 당시 어머니야. [음악] [음악] 음악은 안 나오나? [음악] 요 내가 없는 거죠.
[음악] 이미자가 안 부르는 진짜. [음악] [음악]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음악] [박수] 야, 2절은 이재은, 나훈아의 일이 잘 안 불렀나? [음악] [음악].
요약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될 수 있다는 격암유록의 예언을 막기 위해 자신이 왔으며, 인간의 공존공영 정신을 회복하고 국민배당금 제도를 통해 국가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서울 핵폭발 예언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격암유록에 예언된 서울 핵폭발을 막기 위해 왔으며,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한 세계 전쟁을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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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암유록의 서울 핵폭발 예언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는 예언이 격암유록에 기록되어 있다 .
이 예언은 서울에 핵이 폭발하여 불바다가 되고, 미국이 중국을 이기게 되는 시나리오를 담고 있다 .
허경영은 이러한 예언을 막기 위해 이 땅에 왔다. . -
이기심으로 인한 세계 전쟁의 위험성
인간의 욕망과 이기심이 전 세계적인 관세 전쟁으로 이어지고, 이는 결국 3차, 4차 세계대전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
3차 세계대전은 핵무기로 인해 인류의 종말을 가져올 수 있다..
각 나라가 자국의 번영만을 추구하며 관세를 올리는 행위는 세계 전쟁을 유발하는 어리석은 행동이라고 비판한다 .
- 국가 예산 낭비와 국민배당금 제도
허경영은 국가 예산의 비효율적인 사용과 낭비를 지적하며, 이를 막고 국민에게 직접 혜택을 주는 국민배당금 제도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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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예산 낭비의 심각성
국가 예산 도둑질이 심각하여, 우리나라가 세계 10위권의 부자 나라임에도 국민들이 고통받고 있다고 지적한다 .
국회의원 1인당 연간 7억 원의 예산과 수억 원의 후원금을 받는 현실을 비판하며, 국회의원 수를 줄이고 월급을 없애야 한다. .
지방자치단체 의원 4천 명이 연간 7천만 원씩 가져가는 것도 예산 낭비의 한 예로 들며, 이들이 국민배당금을 줄어들게 한다. .
저출산 예산 30조 원이 책정되지만, 실제 아이를 낳는 국민에게는 1원도 돌아가지 않고 공무원들이 다 써버린다고 비판한다 . -
국민배당금 제도의 필요성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지방세와 지방자치제를 폐지하고 모든 세금을 국세로 통합할 것이라. .
국민배당금 심의위원회를 통해 국가 예산을 통제하고, 불필요한 공사나 예산 낭비를 막아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할 것이라. .
현재 서울시 예산이 6조 원이면 충분한데 24조 원이나 되는 것은 단체장들이 계속 당선되기 위해 예산을 퍼붓기 때문이라고 비판하며, 서울시 예산도 국세로 편입되어야 한다. .
정부가 보유한 불필요한 부동산과 건물을 처분하여 국민의 부채를 갚아주고 배당금으로 지급할 것이라. . -
공존공영 정신의 중요성
인간은 공존공영(共同繁榮)의 정신으로 살아가야 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비유를 통해, 경쟁 상대가 있어야 서로 발전하고 국민에게도 이득이 된다는 점을 설명한다 .
부부 관계의 비유를 통해, 서로 다투고 긴장해야 가정이 발전하고 재산이 늘어난다. .
부인이 돈을 많이 써야 남편이 돈을 벌려고 노력하며, 부인이 없으면 남편은 폐인이 될 수 있다고 비유한다 .
부부가 옥신각신해야 경제가 올라가며, 적당한 단련이 발전을 가져온다. .
- 원망과 긍정의 에너지
허경영은 원망하는 마음이 발전을 가로막고 건강을 해치며, 긍정적인 마음과 공감 능력이 개인과 사회의 발전에 필수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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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망의 부정적인 영향
원망은 발전의 가장 큰 걸림돌이며, 부정적인 에너지를 가져와 건강을 해치고 폐인으로 만들 수 있다고 경고한다 .
보증을 서서 망한 사람의 비유를 통해, 원망 대신 체념하고 긍정적으로 새 출발하면 성공할 수 있다. .
남을 원망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책임임을 인정해야 한다.. -
공감 능력과 건강
원망과 미움, 남을 욕하는 행위는 호르몬을 나쁘게 하여 암세포를 유발할 수 있다. .
공감신경은 감정을 관장하며, 긍정적인 공감은 좋은 호르몬을 생성하고, 미움은 암세포를 유발한다. .
미주신경은 소화, 피부, 내분비 등을 관장하며, 공감신경과 함께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
남을 비방하고, 과식하며, 욕을 많이 듣는 것이 암을 유발하는 세 가지 요인이라. .
국민 정신교육대를 통해 공감신경을 넣어 국민의 고통을 공감하도록 해야 한다. .
현재 국민들이 월급 150~200만 원으로 살기 어려워 가정이 엉망이 되는 현실을 지적하며, 국민배당금이 없으면 살기 더 어려워질 것이라. . -
허경영의 선견지명과 공약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자는 공약을 내세웠다. .
당시에는 미친 소리 취급을 받았지만, 지금은 그 공약이 현실이 되었다..
현재 젊은이들이 교회나 절에 가지 않는 이유가 부모님의 고생을 보며 미래를 걱정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
- 서울 핵폭발 예언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격암유록에 예언된 서울 핵폭발을 막기 위해 왔으며,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한 세계 전쟁을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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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공감 능력과 미래 예측
허경영은 일반인보다 수억 배 발달한 공감신경으로 미래를 예측하고,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는 예언을 막기 위해 왔다. .
미국이 베트남에 많은 무기를 퍼부었지만 효과가 없었고, 일본에 원자탄 하나로 전쟁을 끝낸 것처럼, 서울에도 핵무기가 떨어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 -
미국 정치인들과의 만남
허경영은 미국 상원의원 의장인 코리 가드너를 만나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한 노력을 했다. .
코리 가드너는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이자 차기 대통령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이며, 그의 승인 없이는 트럼프도 전쟁을 할 수 없다. .
허경영은 코리 가드너의 파티에 초대받아 참석했으며, 그들의 머릿속에 전쟁을 막는 ‘칩’을 심어 놓았다. .
트럼프 대통령과의 사진을 보여주며, 자신이 세계 대통령이고 트럼프는 미국 대통령이므로 트럼프가 더 활짝 웃었다. . -
격암유록의 예언 해석
격암유록의 ‘옥등추야삼팔일(玉燈秋夜三八日)’은 서울 하늘에 핵폭탄이 터지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2018년 4월부터 2019년 10월 사이에 일어날 것이라..
‘용일기무삼팔선(龍一起無三八線)’은 미국(용)이 일어나 삼팔선을 없애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서울 핵폭발 이후 중국과의 전쟁을 통해 이루어질 것이라. .
‘무기사서필기연(戊己蛇鼠必其然)’은 무술년(2018년)과 기해년(2019년)의 사시(뱀 시)와 자시(쥐 시)에 핵폭탄이 터질 것이라는 예언이라..
‘삼팔목운시황출(三八木運始皇出)’은 말세에 세계의 황제(성군)가 출현한다는 의미이며, 이는 허경영 자신을 지칭한다. .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는 성군이 있는 곳이 하늘궁이며, 그 산 이름이 고령산(高靈山)이라. . -
세상 사람들의 한심함
‘세인부지한심사(世人不知寒心事)’는 세상 사람들이 성군을 알아보지 못하고 고생시킨다는 의미라. .
영화 ‘미워도 다시 한 번’의 비유를 통해, 사람들이 진실을 외면하고 공감하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한다 .
공감하며 흘리는 눈물은 시력을 좋게 하고 녹내장, 백내장을 없애는 보약과 같다고 말하며, 건강을 위해 좋은 것을 보고 울어야 한다.. -
허경영의 증거 제시
허경영은 미국 공화당 마크가 찍힌 트럼프 대통령과의 사진 원본을 보여주며, 이를 복사하여 지지자들에게 나눠줄 것이라. .
이 사진은 자신이 미국 정치인들과 교류하며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해 노력했음을 보여주는 증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