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24 토 960 신령과 진정의 법칙의 진리
인생을 행복하게 살기 위한 신령과 진정의 법칙
모나리자 그림에 대한 해석, 세계 역사(독일의 바다 없는 지리적 한계, 1, 2차 세계대전의 원인), 그리고 동양 철학(지수화풍, 효도)을 넘나들며 신령과 진정으로 살아가는 삶의 중요성. 특히, 예배의 진정한 의미와 행복의 근원을 설명하며, 물질적 욕망을 넘어선 영적인 삶의 가치를 역설합니다. 또한, 배우지 못한 순수한 사람들이 진리를 더 잘 받아들일 수 있다. 현대 사회의 문제점(원칙 없는 정치, 노력 없는 경제 등)을 지적하고, 개인의 삶과 사회 전체의 행복을 위한 방향을 제시.
신령과 진정의 법칙: 신령과 진정으로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행복이 따르고,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불행이 따르는 우주의 법칙.
예배의 진정한 의미: 형식적인 제사나 종교 행위가 아닌, 선을 행하고,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의리를 지키는 삶 자체가 예배.
행복의 근원: 물질적인 것이 아닌, 영적인 신령과 진정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
효도의 세 가지 종류:
생전 지효: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하는 효도.
소효(물효): 의식주를 제공하는 기본적인 효도.
중효(묘효): 부모님이 좋아할 만한 배우자를 얻어 손자 손녀를 낳아 잘 봉양하는 효도.
대효: 입신출세하여 가문의 명예를 높이는 효도.
사후 지효: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제사를 지내고 묘를 관리하는 효도.
사모 지효: 부모님을 그리워하고 그분들의 삶의 방식을 본받아 실천하는 효도.
여자의 3대 요소 (물):
유동성: 겸손하게 낮은 곳으로 흐르는 성질.
투명성: 모든 것을 숨김없이 드러내는 성질.
흡수성: 주변 사람들을 포용하고 화합시키는 성질.
여자의 3대 요소 (불):
소멸성: 남편의 꾸짖음을 금방 잊어버리는 성질.
인화성: 집안에 복을 불러오고 번성하게 하는 성질.
의존성: 남편 없이는 살 수 없다는 마음으로 남편에게 힘을 실어주는 성질.
나라가 망하는 7대 요소:
인체 단전:
상단전: 뇌 중앙의 송과체. 제3의 눈으로 미래를 보고 사람을 고칠 수 있는 능력과 관련.
중단전: 위장과 횡격막 사이.
하단전: 콩팥 위의 부신. 아드레날린 호르몬 분비와 관련.
모나리자의 미소: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못생긴 여자의 알 수 없는 미소를 통해 여유와 자존감을 표현한 천재적인 그림. 프랑스의 주요 문화재로, 히틀러가 프랑스를 침공한 목적 중 하나가 문화재 약탈이었다.
독일의 지리적 한계: 바다가 없어 해군력이 약하고 고립되어 미래가 없다. 반면 바다가 있는 나라는 미래 식량 문제 해결에 유리하다고 설명.
지수화풍(地水火風): 우주의 질서로, 땅은 물에, 물은 바람(불)에 갇혀 있는 순서.
지불(지뿌리): ‘개뿔도 없다’는 말의 어원으로, 불태우면 재가 남아있지 않아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는 의미. 신령과 진정의 삶은 수치(남는 것)가 있다고 설명.
머피의 법칙과 셀리의 법칙:
머피의 법칙: 법을 어기고 나쁜 길로 가는 사람에게 계속 나쁜 일이 일어나는 법칙.
셀리의 법칙: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보며 살아가는 사람에게 계속 좋은 일이 일어나는 법칙.
관상 (독맥과 인맥):
남자의 독맥: 윗입술에서 코, 이마로 이어지는 선으로, 남자의 정력과 삶의 질을 예측.
여자의 인맥: 아랫입술에서 목선으로 이어지는 선으로, 여자의 삶과 건강을 예측.
부부가 함께 자야 인맥과 독맥이 합을 이루어 건강하고 오래 살 수 있다.
남존여비(男尊女卑)의 새로운 해석:
남자의 관점: 남자는 귀하고 여자는 천박하다.
여자의 관점: 남자가 존재하는 이유는 여자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서이다.
단어
금정산(金井山)-(금(金)-gold, 정(井)-well, 산(山)-mountain)
금연산(金蓮山)-(금(金)-gold, 연(蓮)-lotus, 산(山)-mountain)
망망대해(茫茫大海)-(망망(茫茫)-vast, 대해(大海)-ocean)
총부채(總負債)-(총(總)-total, 부채(負債)-debt)
문화대국(文化大國)-(문화(文化)-culture, 대국(大國)-great power)
지중해(地中海)-(지(地)-earth, 중(中)-middle, 해(海)-sea)
대서양(大西洋)-(대(大)-great, 서(西)-west, 양(洋)-ocean)
연합군(聯合軍)-(연합(聯合)-allied, 군(軍)-forces)
진원지(震源地)-(진원(震源)-epicenter, 지(地)-place)
황태자(皇太子)-(황(皇)-emperor, 태자(太子)-crown prince)
지수화풍(地水火風)-(지(地)-earth, 수(水)-water, 화(火)-fire, 풍(風)-wind)
식민지(植民地)-(식민(植民)-colony, 지(地)-land)
선교사(宣敎師)-(선교(宣敎)-missionary, 사(師)-teacher)
노략질(擄掠質)-(노략(擄掠)-plunder, 질(質)-quality)
진정(眞情)-(진(眞)-true, 정(情)-feeling)
군신유의(君臣有義)-(군신(君臣)-ruler and subject, 유의(有義)-have righteousness)
부자지간(父子之間)-(부자(父子)-father and son, 지간(之間)-relationship)
혈육지간(血肉之間)-(혈육(血肉)-blood and flesh, 지간(之間)-relationship)
부부유친(夫婦有親)-(부부(夫婦)-husband and wife, 유친(有親)-have closeness)
의처증(疑妻症)-(의처(疑妻)-suspicion of wife, 증(症)-syndrome)
의부증(疑夫症)-(의부(疑夫)-suspicion of husband, 증(症)-syndrome)
노심초사(勞心焦思)-(노심(勞心)-anxious, 초사(焦思)-worried)
지뿔(地不)-(지(地)-earth, 불(不)-not)
장작불(長作不)-(장작(長作)-long-burning, 불(不)-fire)
구약시대(舊約時代)-(구약(舊約)-Old Testament, 시대(時代)-era)
신약(新約)-(신(新)-New, 약(約)-Testament)
유정천리(有情千里)-(유정(有情)-affectionate, 천리(千里)-thousand miles)
부귀영화(富貴榮華)-(부귀(富貴)-wealth and honor, 영화(榮華)-glory)
효도(孝道)-(효(孝)-filial piety, 도(道)-way)
생전지효(生前之孝)-(생전(生前)-while alive, 지(之)-of, 효(孝)-filial piety)
사후지효(死後之孝)-(사후(死後)-after death, 지(之)-of, 효(孝)-filial piety)
사모지효(思慕之孝)-(사모(思慕)-longing, 지(之)-of, 효(孝)-filial piety)
환경표창감(環境表彰感)-(환경(環境)-environment, 표창(表彰)-commendation, 감(感)-feeling)
모시적삼(苧布赤衫)-(모시(苧布)-ramie cloth, 적삼(赤衫)-red shirt)
발효(醱酵)-(발(醱)-ferment, 효(酵)-yeast)
소효(小孝)-(소(小)-small, 효(孝)-filial piety)
중효(中孝)-(중(中)-middle, 효(孝)-filial piety)
대효(大孝)-(대(大)-great, 효(孝)-filial piety)
의식주(衣食住)-(의(衣)-clothing, 식(食)-food, 주(住)-housing)
풍지박산(風飛雹散)-(풍지(風飛)-wind-blown, 박산(雹散)-hail-scattered)
유동성(流動性)-(유동(流動)-flow, 성(性)-nature)
투명성(透明性)-(투명(透明)-transparent, 성(性)-nature)
흡수성(吸收性)-(흡수(吸收)-absorption, 성(性)-nature)
소멸성(消滅性)-(소멸(消滅)-extinction, 성(性)-nature)
인화성(引火性)-(인화(引火)-ignition, 성(性)-nature)
의존성(依存性)-(의존(依存)-dependence, 성(性)-nature)
입신출세(立身出世)-(입신(立身)-establish oneself, 출세(出世)-succeed)
만국(亡國)-(망(亡)-ruin, 국(國)-nation)
남존여비(男尊女卑)-(남(男)-male, 존(尊)-respect, 여(女)-female, 비(卑)-humble)
송과체(松果體)-(송과(松果)-pineal, 체(體)-body)
정리
허경영 강연: 신령과 진정의 법칙의 진리
본 강연은 허경영 선생이 2015년 1월 24일 진행한 ‘신령과 진정의 법칙의 진리’ 강연을 기록한 것이다. 강연자는 모나리자 그림의 가치와 제2차 세계대전의 역사적 배경을 통해 문화와 영혼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진정한 예배와 효도의 의미를 설명한다. 또한, 개인의 삶과 국가의 미래를 결정하는 신령과 진정의 법칙을 제시하며, 현대 사회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역설한다.
제1장 문화와 영혼의 가치
- 모나리자의 경제적, 문화적 가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천재성: 모나리자는 눈썹이 없고 콧날이 뚜렷하지 않으며 머리숱도 적어 미인으로 평가받기 어려운 여인의 모습이다.
그러나 이 그림은 전 세계인을 매료시키며 연간 300억 달러(약 30조 원)의 관광 수입을 프랑스에 안겨준다.
이는 대한민국 공기업 총부채 500조 원, 10대 재벌 부채 400조 원과 비교될 정도로 막대한 수입이다.
강연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못생긴 여인의 미소에서 여유와 자존심을 표현하여 전 세계인을 감동시켰다고 설명한다.
프랑스의 문화재 사랑: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히틀러가 프랑스를 침공한 주된 목적은 프랑스의 문화재를 약탈하는 것이었다.
이는 프랑스가 문화를 통해 막대한 부를 창출하는 문화 대국임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 문화재 약탈과 영혼의 지배
프랑스와 영국의 식민지 정책 비교:
프랑스는 식민지에서 문화재를 약탈하여 자국의 문화를 풍요롭게 했다.
영국은 식민지의 땅을 빼앗았으나,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은 결국 그 땅의 주인이 된다.
영혼의 중요성: 강연자는 땅을 빼앗는 자보다 문화를 빼앗는 자가 더 현명하며, 문화를 빼앗는 자보다 영혼을 빼앗는 자가 가장 뛰어나다고 강조한다.
기독교 선교사들은 군대를 앞세워 식민지를 지배한 후, 영혼을 빼앗아 기독교 국가로 만들었다.
일본은 강대국의 침략에도 불구하고 자국 종교(불교 99%)를 지켜 영혼을 빼앗기지 않았다.
반면, 한국 민족은 쉽게 종교를 바꾸고 조상을 잊는 경향이 있어 영혼을 팔아먹는다는 비판을 받는다.
강연자는 신령을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제2장 신령과 진정의 예배
- 진정한 예배의 의미
성경 속 신령과 진정: 요한복음 4장 24절에는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는 구절이 있다.
이는 형식적인 예배나 제사가 아닌, 진리의 마음으로 하나님을 대하는 것을 의미한다.
과거 유대인들이 양을 잡아 피로 제사를 지내던 행위는 종교 지도자들의 상업적 행위였다.
예수님은 이러한 제사를 없애고 ‘산 제사’를 강조했다.
세 가지 양의 비유: 강연자는 진정한 예배를 세 가지 ‘양’에 비유한다.
선(善): 남에게 선을 행하는 것이 양을 죽여 제사 지내는 것보다 낫다.
미(美): 아름다움을 잃지 않고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다.
의(義): 자신을 낮추고 겸손하게 양(하나님, 메시아) 밑에 고개를 숙이는 것이다.
생활 자체가 예배: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는 일상생활 속에서 선을 행하고,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겸손하게 살아가는 것이다.
이는 진리를 배우고 실천하는 행위이며, 하늘이 원하는 바이다.
-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드리는 자
순수한 자들의 역할: 예수님은 배운 사람이나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 대신, 순수하고 하층민인 12제자를 선택했다.
강연자 또한 처음에는 단순하고 순수한 사람들이 함께해야 한다고 말한다.
교수나 고위층 인사들은 현실 세계에 너무 깊이 몰두하여 영적인 힘을 이해하지 못한다.
행복의 근원: 진정한 행복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영적인 신령과 진정에서 온다.
돈 문제는 가족 간의 다툼을 유발하지만, 올바른 가르침은 화목한 가정을 만든다.
제3장 효도의 세 가지 원칙
- 3대 효도: 생전지효, 사후지효, 사모지효
생전지효(生前之孝):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하는 효도이다.
사후지효(死後之孝):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제사를 지내고 묘를 관리하는 효도이다.
사모지효(思慕之孝): 부모님을 그리워하고 그분들의 삶의 방식을 본받는 효도이다.
예를 들어, 부모님이 좋아하시던 음식을 먹을 때 부모님을 생각하고, 부모님의 절약 정신과 환경 보호 정신을 본받는 것이다.
이는 부모님을 사모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정한 효도이다.
- 생전지효의 세 가지 단계: 소효, 중효, 대효
소효(小孝) – 물료(物料): 부모님께 의식주를 제공하는 기본적인 효도이다.
이는 대부분의 자식들이 행하는 효도이다.
중효(中孝) – 심효(心孝): 부모님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드리는 효도이다.
부모님이 좋아하실 만한 배우자를 선택하고, 손자 손녀를 잘 양육하여 부모님께 기쁨을 드리는 것이다.
강연자는 물의 3대 요소(유동성, 투명성, 흡수성)를 통해 며느리가 시댁에서 겸손하고 정직하며 화합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설명한다.
대효(大孝) – 입신출세(立身出世): 자식이 출세하여 부모님의 명예를 높이는 효도이다.
대통령, 장관, 판사 등 높은 지위에 올라 가문을 일으키는 것을 의미한다.
제4장 신령과 진정의 법칙
- 머피의 법칙과 셀리의 법칙
머피의 법칙: 신령과 진정의 법칙을 어기고 나쁜 길로 가는 사람에게는 계속해서 불행한 일이 연속적으로 일어난다.
셀리의 법칙: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보며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계속해서 좋은 일이 연속적으로 일어난다.
이는 하늘이 만든 법칙이며, 이를 지키는 자에게는 행운이 따른다.
- 인체와 관상에 나타나는 법칙
동맥과 인맥: 강연자는 남녀의 얼굴에 나타나는 ‘동맥’과 ‘인맥’을 통해 운명을 예측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동맥(男): 남자의 윗입술에서 페니스까지 이어지는 혈자리로, 남자의 정력과 삶의 질을 나타낸다.
인맥(女): 여자의 아랫입술에서 자궁까지 이어지는 혈자리로, 여자의 건강, 출산 능력, 성격을 나타낸다.
부부가 함께 잠을 자며 동맥과 인맥이 합을 이루면 여성의 건강이 좋아지고 우울증이 예방된다.
독신 남성이 일찍 사망하는 것은 동맥이 정지되어 있기 때문이다.
관상과 운명: 얼굴의 특정 부위(입술, 턱 등)의 생김새가 인맥과 동맥에 영향을 미쳐 개인의 운명에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아랫입술이 너무 얇으면 출산을 어려워하고, 너무 크면 남자를 밝히는 경향이 있다.
아래턱이 튀어나온 여성은 남자를 해치는 관상으로 여겨진다.
- 불의 3대 요소와 현명한 아내
불의 3대 요소: 강연자는 여자가 갖춰야 할 불의 세 가지 요소를 제시한다.
소멸성: 남편의 꾸지람을 금방 잊어버리는 능력이다.
인화성: 집안에 재산이 불같이 일어나고 손자 손녀가 태어나게 하는 능력이다.
의존성: 남편 없이는 살 수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남편을 성공시키는 데 기여하는 능력이다.
강연자는 아내가 직장을 그만두고 남편의 성공을 돕는 사례를 통해 의존성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전업주부 수당을 지급하여 여성들이 가정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힌다.
제5장 국가의 미래와 인류의 과제
- 독일의 미래와 해양의 중요성
독일의 지리적 한계: 독일은 바다가 없어 해군력이 약하며, 이는 미래에 독일이 쇠퇴할 수 있는 요인이다.
러시아, 중국, 한국과 같이 바다를 가진 나라는 미래가 밝다.
미래 식량원으로서의 바다: 미래에는 땅의 토양 산성화로 인해 농사가 어려워지고, 모든 식량은 바다에서 생산될 것이다.
미역, 다시마, 새우 등 해양 자원은 인류의 식량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세계 대전의 원인과 미래 분쟁 지역
독일과 세계 대전: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 모두 독일과 연관되어 발생했다.
제1차 세계대전은 사라예보에서 오스트리아 황태자 저격 사건으로 시작되었다.
미래의 분쟁 가능성: 현재 지중해 지역(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세르비아 등)은 제3차 세계대전과 같은 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지역이다.
- 나라를 망하게 하는 일곱 가지 요소
원칙 없는 정치: 원칙 없이 운영되는 정치는 나라를 망하게 한다.
노력 없는 경제: 투기에만 몰두하고 노력하지 않는 경제는 국가를 파멸로 이끈다.
양심 없는 쾌락: 사람들이 쾌락에만 빠져 신령과 진정을 잃어버린다.
인격 없는 교육: 인성 교육이 사라지고 취업만을 위한 교육은 아이들의 인격을 파괴한다.
도덕 없는 경제: 술, 담배 등 부도덕한 방식으로 이윤을 추구하는 경제는 사회를 병들게 한다.
발효 식품과 같은 전통적인 효도 음식을 통해 건강한 경제를 추구해야 한다.
희생 없는 종교: 희생 없이 교회만 크게 짓고 신도 수만 늘리려는 종교는 진정한 의미를 잃는다.
환경 없는 과학: 환경을 파괴하는 과학 기술은 인류의 미래를 위협한다.
우리 조상들은 밥풀 하나도 버리지 않고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등 최고의 환경 보호자들이었다.
제6장 인체의 단전과 송과체
- 상단전, 중단전, 하단전
상단전: 이마 중앙, 뇌 중앙에 위치한 송과체이다.
송과체는 ‘제3의 눈’으로 불리며, 시각 장애인이 앞을 보거나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을 관장한다.
강연자는 자신의 송과체에서 빛이 나와 사람을 치유하는 능력이 있다고 말한다.
중단전: 위장과 횡격막 사이에 위치한다.
하단전: 콩팥과 그 위에 있는 부신(아드레날린 호르몬 분비)을 중심으로 한다.
이 세 단전을 잘 관리해야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
- 단전의 특징
중심성: 상단전, 중단전, 하단전은 좌우나 선악에 치우치지 않고 몸의 중심부에 위치한다.
이는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몸 전체를 컨트롤하는 역할을 한다.
강연자는 창조주가 인간의 몸을 세밀하게 만들었음을 강조하며 감사해야 한다고 말한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진정한 예배와 효도의 의미를 되새기고, 신령과 진정의 법칙을 따르는 삶이 개인과 국가의 행복을 가져온다고 역설한다. 현대 사회가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물질적 가치보다 영적 가치를 우선하며, 조상들의 지혜를 본받아 환경을 보호하고 인격을 함양해야 한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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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를 통해 본 문화의 경제적 가치와 본질
모나리자의 얼굴은 눈썹이 없고 콧날과 머리숱이 적어 미적으로 뛰어나지 않다. 그러나 이 그림은 전 세계 관광객을 끌어모아 연간 300억 달러의 수입을 프랑스에 안겨준다. 이는 대한민국 공기업 총부채 500조 원, 10대 재벌 부채 400조 원과 비교될 정도로 막대한 금액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천재성이 못생긴 여인의 미소를 통해 여유와 자존심을 표현함으로써 전 세계인을 매료시킨 것이다. -
제2차 세계대전과 프랑스의 문화재 수호
히틀러가 프랑스를 침공한 주된 목적은 프랑스의 그림과 문화재를 약탈하기 위함이었다. 실제로 히틀러는 프랑스의 문화재를 모두 가져갔으나, 전쟁에서 패배한 후 다시 돌려주게 되었다. 이는 프랑스가 문화재를 국가의 최우선 가치로 여겼음을 보여준다. -
프랑스 지형과 독일의 미래
프랑스는 영국과 가까운 노르망디 해변을 통해 연합군이 진격하여 제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 반면 독일은 바다가 없어 고립된 지형적 한계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지리적 조건은 미래 독일의 희망을 어둡게 하며, 해군력 부재는 세계로 뻗어 나가는 데 큰 걸림돌이 될 것이다. 바다를 가진 나라는 미래 식량 문제 해결에 유리하며, 이는 바다가 없는 독일에게는 큰 약점으로 작용한다. -
세계 대전의 원인과 미래 분쟁 지역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 모두 독일과 연관되어 발생했다. 특히 제1차 세계대전은 사라예보에서 오스트리아 황태자 저격 사건으로 시작되어 영국과 독일의 전쟁으로 확산되었다. 현재 지중해 지역, 특히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그리고 세르비아와 같은 분쟁 지역은 미래 제3차 세계대전의 발발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
우주의 질서: 지수화풍(地水火風)
우주의 순서는 지(地), 수(水), 화(火), 풍(風)으로 이루어져 있다. 땅은 물에 갇혀 있고, 물은 바람에 갇혀 있으며, 바람은 불에 갇혀 있다. 이는 땅이 아무리 넓어도 물의 넓이를 넘어설 수 없고, 물이 아무리 많아도 바람의 넓이를 커버할 수 없다는 우주의 질서를 의미한다. 지구의 70%가 바다이고 30%가 육지인 것처럼, 힘의 강세 또한 이 순서에 따른다. -
문화, 영토, 영혼의 지배
프랑스는 식민지에서 문화재를 약탈하여 문화 대국이 되었고, 영국은 식민지에서 땅을 빼앗았다. 그러나 땅을 빼앗는 것은 결국 그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소유권이 돌아가므로 어리석은 행위이다. 문화를 빼앗는 자보다 더 현명한 자는 사람들의 혼을 빼앗는 자이다. 기독교는 선교사를 통해 식민지의 영혼을 지배하려 했으며, 이는 땅과 문화를 넘어선 궁극적인 지배 방식이다. -
한국 민족의 신령 상실과 일본의 영혼 수호
일본은 강대국의 침략에도 불구하고 자국 종교인 불교를 99% 유지하며 영혼을 빼앗기지 않았다. 반면 한국 민족은 사탕 몇 개에 종교를 바꾸고 조상 제사를 거부하는 등 신령을 쉽게 팔아넘기는 경향이 있다. 이는 서양 세력이 들어오기 전 공자를 존경하던 모습과 대조되며, 한국 민족이 문화, 영혼, 조상을 모두 빼앗겼음을 보여준다. -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의 본질
예수는 요한복음 4장 24절에서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고 말했다. 이는 형식적인 제사나 양을 잡아 피를 바치는 행위가 아닌, 진리의 마음을 가지고 선을 행하며 아름다움을 잃지 않고 자신을 낮추는 삶 자체가 예배임을 의미한다.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는 진리를 공부하고, 이웃을 돕고, 겸손하게 살아가는 생활 속의 실천이다. 구약 시대에는 이러한 예배가 없었으며, 예수가 말한 ‘때가 오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를 하나님이 찾으실 것이라고 했다. -
행복의 근원: 선, 미, 의
행복의 근원은 세 가지 양, 즉 선(善), 미(美), 의(義)에 있다.
선(善): 남에게 선을 행하는 것이 양을 잡아 죽이는 것보다 낫다.
미(美): 아름다움을 잃지 않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다.
의(義): 임금(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양처럼 낮추고 순종하는 것이 의리이다.
- 오륜(五倫)의 재해석: 부부유별(夫婦有別)의 중요성
오륜 중 부부유별(夫婦有別)은 부부가 친밀하기보다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군신유의(君臣有義): 임금과 신하 사이에 의리가 있어야 한다.
부자유친(父子有親): 부모와 자식은 친해야 하며, 자식이 부모에게 항상 소식을 전하고 부모를 걱정해야 한다.
부부유별(夫婦有別): 부부는 친하면 싸움이 나므로 떨어져 있어야 한다. 부인은 의복과 같아서 너무 집착하면 집안이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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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부자의 마음가짐
진정한 부자는 보석을 잃어버려도 신경 쓰지 않을 만큼 마음에 여유가 있는 사람이다. 반면 재물이 없는 사람이 다이아몬드 하나에 집착하면 그것 때문에 고통받게 된다. -
지뿔의 의미와 심령의 중요성
‘지뿔도 없다’는 말은 ‘자기 불도 없다’는 뜻으로, 타고 나면 재가 남아 흔적 없이 사라지는 짚불처럼 아무것도 남지 않는 인생을 의미한다. 이는 심령이 하늘에 도장 받을 수 없고 허무하게 살다 가는 것을 비유한다. 신령과 진정으로 사는 사람은 수치(흔적)가 남는다. -
효도의 세 가지 종류: 생전지효, 사후지효, 사모지효
효도는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생전지효(生前之孝):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하는 효도이다.
소효(小孝): 부모님께 의식주를 제공하는 물질적 효도이다.
중효(中孝): 부모님이 좋아할 만한 배우자를 얻어 손자 손녀를 낳아 잘 봉양하는 마음의 효도이다.
대효(大孝): 입신출세하여 가문의 명예를 높이는 효도이다.
사후지효(死後之孝):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제사를 지내고 묘를 관리하는 효도이다.
사모지효(思慕之孝): 부모님을 그리워하고 그분들의 삶의 방식을 본받는 효도이다. 부모님이 좋아하시던 음식을 먹을 때마다 부모님을 생각하고, 부모님의 검소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생활 태도를 배우는 것이다.
- 물과 불의 3대 요소로 본 현명한 아내의 덕목
현명한 아내는 물과 불의 요소를 모두 갖추어야 한다.
물의 3대 요소:
유동성: 겸손하게 시댁 식구들 밑으로 흐르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투명성: 집안의 모든 일을 투명하게 시어머니께 알려야 한다.
흡수성: 시댁 식구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모두에게 사랑받아야 한다.
불의 3대 요소:
소멸성: 남편의 꾸지람을 금방 잊어버려야 한다.
인화성: 집안에 재산이 불같이 일어나고 손자 손녀가 태어나게 하는 등 좋은 기운을 불러와야 한다.
의존성: 남편 없이는 살 수 없다는 의존적인 태도를 가져야 남편을 성공시킨다.
- 머피의 법칙과 셀리의 법칙: 신령과 진정의 삶
우주는 신령과 진정으로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행복을 주는 법칙이 작용한다.
머피의 법칙: 법을 어기고 나쁜 길로 가는 사람에게는 계속해서 나쁜 일이 연속적으로 일어난다.
셀리의 법칙: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보며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계속해서 좋은 일이 연속적으로 일어난다.
- 관상학적 맥(脈)의 이해: 동맥과 인맥
관상학에서는 사람의 얼굴에 있는 두 가지 중요한 맥을 본다.
동맥(動脈): 남자의 운명을 보는 맥으로, 윗입술에서 페니스까지 이어진다. 입술의 크기, 이빨의 상태, 코와 이마의 선을 통해 남자의 정력과 삶의 질을 판단한다.
인맥(人脈): 여자의 운명을 보는 맥으로, 아랫입술에서 자궁까지 이어진다. 아랫입술의 두께를 통해 출산 능력과 성향을 판단한다.
이 두 맥이 합을 이루지 못하면 우울증이 생기고, 남자는 독신일 경우 일찍 죽을 수 있다.
- 나라를 망하게 하는 일곱 가지 요소
나라를 망하게 하는 일곱 가지 요소는 다음과 같다.
원칙 없는 정치: 정치인들이 원칙 없이 행동한다.
노력 없는 재물: 투기가 만연하고 노력 없이 재물을 얻으려 한다.
양심 없는 쾌락: 사람들이 쾌락에 빠져 양심을 잃는다.
인격 없는 교육: 인성 교육이 사라지고 취직만을 위한 교육이 이루어진다.
도덕 없는 경제: 술, 담배 등 도덕적이지 않은 방식으로 경제를 이끌어간다.
희생 없는 종교: 종교가 희생 없이 교회만 크게 짓고 신도 수만 늘리려 한다.
환경 없는 과학: 과학 발전이 환경 파괴를 동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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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존여비(男尊女卑)의 현대적 해석
‘남존여비’는 남자가 존귀하고 여자가 천하다는 뜻이지만, 현대에는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 남자의 존재는 여자의 비위를 맞추기 위함이라는 넌센스적인 해석도 가능하다. 이는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를 보여준다. -
인체의 세 가지 단전(丹田)과 송과체(松果體)
인체에는 세 가지 단전이 있으며, 이들은 좌우나 선악에 흔들림 없이 중심부에 위치하여 몸을 컨트롤한다.
상단전(上丹田): 이마 중앙, 뇌 중앙에 있는 송과체이다. 제3의 눈으로 불리며, 미래를 보고 사람을 치유하는 능력이 나온다.
중단전(中丹田): 위장과 횡격막 사이에 위치한다.
하단전(下丹田): 콩팥과 그 위에 있는 부신(아드레날린이 나오는 곳)의 중심점이다.
스크립트
굉장히 적느라고 정신이 없어서 아주 공부를 많이 시켜서 하루에 두 시간 했는데, 그 다음날 두 시간 이틀어요. 경찰학교에? 그런 사람들 계통인데 다 고생했어요. 그 금정산 금연산 수련원에 올라가니까 부산 해운대, 부산 앞바다가 다 보이고 영종도 5, 6도 부산 시내가 싹 다 엄청 높아요. 한 700m 정도 되는 데서 부산 시내를 보니까 전부 바다가 망망대해요.
이야, 그런데 거기는 동백나무도 있고 막 그냥 완전히 남쪽이니까, 그러니까 이 노인들은 부산 지역에 가면 오래 산다니. 날씨가 좋으니까 서울에 사는 사람은 독한 사람들이 사는 곳이고 건강한 사람들. 아이고, 대단히 좋아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아주 정신이 바짝 들게 해야겠지.
그 다음에 한 번 또 강의를 들어야 되겠다고. 아까 우리 조 교수가 모나리자를 이야기했는데, 이 모나리자의 얼굴의 특징은 눈이 눈썹이 없어요. 눈만 있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못생긴 여자는 프랑스에서 없어.
사실은 제일 못생긴 여자야. 근데 못생긴 여자한테 눈썹도 빼풀리고 콧날도 별로 없고 머리숱도 별로 없고 안 이뻐. 그 안 이쁜 여잔데 전 세계인이 왜 여기 미치게 만들어 놨냐? 이 그림 그린 사람이 천재야. 그 여러분들 거기 말려드는 거예요.
이 사람 그림 그린 사람의 심리 세계에 전 세계인이 끌려 들어가지. 지금 관광객이 1년에 거기다 300억 불을 벌어 줘. 그 모나리자 하나 가지고 300억 불을 벌어. 우리나라 총 부채가 우리나라 기업의 총 부채가 얼마냐면, 우리나라 공기업의 총 부채가 얼마요? 공집에 총 부채가 얼마에요? 500조에요.
500조. 그런데 삼성 일지 10대 재벌에 부채가 얼마에요? 400조야. 400조. 이런 돈을 모나리자가 가만히 앉아 가지고 벌어.
이거는 부채야, 부채. 부채인데 모나리자는 가만 앉아 가지고 전 세계, 어서 오세요. 전 세계 관광객들이 그냥 갖다 주는 돈을 불로 쓰는 여행객들이 모나리자는 꼭 보고 가겠다는 거야. 그러니까 그 박물관에 들어오고 거기에 부채 간접적으로 수입 버는 게 1년에 몇 백조야.
엄청나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그 그림자 문화 대국이야. 문화를 가지고 돈을 벌어들이야. 그런데 그 문화 중에 프랑스에서 제일 못생긴 여자가 모나리자.
그러니까 이 모나리자는 눈은 있는데 눈썹이 없고, 코는 있는데 콧날도 별로 없고, 입은 있는데 다 부실해요. 그리고 머리카락도 부실해. 그러니까 이 여자는 특징이 화장을 안 했어. 그럼 왜 이 여자를 가지고 세계인을 미치게 만드냐? 그게 이 그림을 그린 사람, 누가 그렸어? 조교수님,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렸잖아.
이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이걸 그렸는데 이게 그렇게 프랑스 부자를 만들어줬다, 그림 한 점이. 그러니까 독일이 히틀러가 프랑스를 쳐들어간 거는 원래 프랑스를 쳐들어간 이유가 프랑스의 이 그림하고 문화재를 욕심낸 사람이야. 그래, 요 몽땅 다 가져갔어. 싹 다 가져갔다가 다시 져 가지고 가지고 왔어.
프랑스가 요렇게 생겼거든. 프랑스가 이렇게 생겼는데 여기 들어와요, 들어와요. 유해사님, 유해사님 가서 일로 돌아오시면 딴 데인 줄 안 와요. 일로 들어오면 돼.
다 돌아오시라고 그래. 일로 들어오면 되지. 지각생이라도 밝은다. 이게 영국이고 이게 프랑스요.
프랑스. 이게 영국이고 이게 프랑스야. 이게 프랑스고 이쪽에 독일 있잖아. 이쪽에 이태리가 있는데 여기 보면은 여기가 파리야.
여기가 런던이야. 그래그래요. 여기에서 가장 가까운 이 해변이 노르망디야. 그러면 영국.
런던에서 이 노르망디로 쳐들어가지고 히틀러를 잡으러 갈 때, 히틀러 이 독일의 히틀러는 이걸 점령해 가지고 여기 문화재를 싹 다 가져갔어, 다 반출해 갔어. 목적은 문화재에 있었어. 그러면 이 프랑스 파리에서 제일 가까운 해변인 노르망디야. 여기가 어디여? 여기 어디여? 요기요기 요 바닷가가 어디여? 요렇게 돼서 이렇게 연결돼 있어.
여기는 지중해야. 이 지중해에 있는데 프랑스에서 여기 여기가 여기가 리스야. 여기가 보르도, 보르도. 여기 어디 마르세이, 마르세이 와 이렇게 있다.
그러면 프랑스 파리에서 여기까지는 되게 멀어요. 단 고속전철이 간다고. 직선으로 가게 돼 있어 마르세이까지. 물론 비행기도 가지마.
고속전철이 직선으로 가고 이 리스가 제일 관광객이 많이 와. 보르도하고 여기는 남쪽 바다야. 이런 데는 여기는 지중해고 이거는 그냥 대서양. 그러면 여기가 영국인데 여기서 군대가 인력 상륙하는데 노르망디 상륙을 해 가지고 프랑스로 바로 쳐들어갑니다.
파리요. 그래 가지고 2차 대진이 이긴 거야. 안 그러면 전 세계가 독일이 하고 일본이 잡고 있는 여기가 조금 거리가 멀었더라면 영국하고 일본이 아니, 영국하고 우리 연합군이 여기는 연합군이 있었고 여기는 영국군 있었는데 영국 연합군이 일로 진격해 들어갔어요. 여기서 만나 가지고 일로 들어갔는데 노르망디 상륙작전에서 결국은 누가 있어요? 무슨 장군이야? 영국에 영국에 노르망디 상륙작전 지시한 사람 몽고메리 장군.
이 몽고메리가 여기에 쳐들어가는데 선고하는데 이걸 지휘한 사람은 누구야? 처칠. 이걸 총지휘한 사람은 누구야? 아이젠하워. 요렇게 계급 서열이 요렇게 돼 있었거든. 그러니까 아이젠하워와 아이젠하워를 총지휘한 사람은 누구야? 트루먼이지.
그래야 그래요. 그럼 트루먼이, 아이젠하워, 아이젠하워, 요렇게야. 처칠, 몽고메리가 이렇게 해가지고 2차 대전 여기서 이긴 거지. 이런 전략이 있는 자리야.
그런데 이 프랑스는 최산 1호가 문화재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알았나요? 그래서 모나리자는 눈썹이 없는 대신에, 원래 눈썹이 없는 대신에 요새 사람들은 화장을 하지만, 그때는 모나리자가 눈썹이 없어요. 눈썹이 없는 얼굴을 그려보면, 여러분들은 프랑스 여자는 이렇게 생겨 가지고 거의 눈썹이 없어요. 코가 이렇게 생겨서 이렇게 생겨요.
이렇게 되어 있단 말이에요. 모나리자가. 근데 모나리자의 이 미소는, 이 입꼬리가 약간 올라가요. 이 모나리자 이걸 그대로 놔두고, 이 모나리자의 눈이야.
이게 눈썹은 없으니까 그대로 놔둬 버리고, 요 부분만 살짝 바꿔 놔 버리면, 잘 봐요. 이 부분을 다른 곳 그대로 놔두고, 요 부분을 요렇게 해서 어떻게든 입을 이렇게 놔 버리면, 이 그림은 아무도 안 쳐다봐요. 전 세계에 아무도 안 봐. 근데 그 못생긴 여자, 눈썹도 없는 여자가 미소를 할 수 없는 미소를 짓고 있거든.
그러니까 이거는 뭐냐? 다른 말로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천재야. 여유를 보여주는 거야. 못생긴 여자의 미소다, 이 말이야. 못생긴 여자가 얼마나 자존심이, 얼마나 여유를 부리냐 이거야.
그게 전 세계인, 전 세계인이 기절을 하는 거지. 자, 못생긴 여자가 이렇게 있을 때는 못생긴 값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건 천박스러운데, 못생긴 여자가 미소를 사악하게 먹으면 있으니까 사람들이 감동을 받는다. 그래서 미소는 대단히 중요한 거예요.
모나리자 장관 쪽에서 이야기하길래 내가 약간 모자적으로 이야기해 주는데, 그래서 이 몽고메리 장군이 여기서 이 노르망디 때문에 미국의 대통령이 나와요. 이 총지휘, 총사령관 아이젠하워가 대통령이 돼요. 그래, 안 그래? 트루먼이 나중에 물러나자면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되잖아. 처칠도 성공해.
여기에 관여된 사람 적어 성공해. 히틀러가 쳤지. 그래서 프랑스 지형은 이 해안이 있는데, 독일은 바다가 없어. 그래서 미래의 독일은 망하는 거예요.
미래의 독일은 희망이 없어. 지금 독일은 잘 나가는데, 이 독일이 점점 불만이 쌓이다가 독일은 바다에 있는 쪽을 땅을 차지하지 못했던 거예요. 고립된 거예요. 이탈리아 로마나 이런 스위스나 오스트리아에 고립돼 가지고 독일은 탈출구가 없어져요.
독일이 만약에 프랑스를 먹어서 독일은 세계로 뻗어 나갈 수가 있는데, 잠수함을 못 만들고 배가 해군이 없는 나라가 뭘 하고 있어요? 전 세계는 맨 아래에 육지가 있고, 어, 어서 와요. 어, 이거 몸이 괜찮으셨어요? 네, 하하하. 하하하. 좋은 데로 앉으세요.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그러니까 독일은 여러분들이 독일의 미래를 보라보면, 독일은 바다가 없고 해군이 없어. 그러면 이 나라는 희망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러시아나 중국하고 우리나라 이런 나라는 바다가 있어요. 바다가 있는 나라는 미래가 있어요.
미래의 모든 식량은 땅에서 안 나와. 땅은 조금 오래가면 토양이 산성화되어 가지고 농사를 지을 수가 없게 돼요. 그런데 모든 농산물은 바다에서 기르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먹는 스피룰리나 또 뭐 이런 거 파란색소 들 있잖아.
이런 게 바닷물에서는 무한정 생산이 가능한 거야. 그러면 앞으로는 바다에서는 예를 들어서 미역만 키워도, 다시마만 키워도 얼마든지 우리가 영양만점으로 살아갈 수가 있어. 뭐 뭐야. 새우만 갖다 키워.
그리고 얼마든지 새우만 키고도 그냥 먹고 살 수 있고 다 할 수 있기 때문에 바다는 인류가 바다가 있기 때문에 먹고 사는 거는 걱정이 없다는 거야. 그러나 육지는 산소화 되니까 앞으로 농사짓기가 뭐가 이러노, 농사짓기가 안 좋다. 그래서 내가 왜 프랑스를 이야기 해 주냐면은, 여기에서 히틀러와 일본 천황이 세계 1차 대전은 1차 대전도 독일 때문에 일어나고 2차 대전도 독일 때문에 일어나고 잘 알아나야 됩니다. 세계 1차 대전, 2차 대전의 진원지가 전부 독일하고 연관이 있단 말이에요.
1차 대전 어디라고요? 1차 대전 지목이 어디야? 사라예보. 사라예보. 내가 독일하고 독일, 여기 독일은 여기 오스트리아가 있는데, 요 요 요 요 사라예보에서 일어났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사라예보 오스트리아 황태자를 갖다가 쏴 가지고 말이야, 죽이니까 저격을 하니까 그냥 영국이 발끈 일어나 가지고 독일하고 전쟁을 선포한 거야.
그러니까 영국하고 독일이 전쟁을 1차 대전, 2차 대전도 영국하고 독일이 전쟁한 거야. 1, 2차 대전이 전부 영국, 독일 싸움이에요. 거기에 전 세계가 말려 들어가지고 그냥 전 세계가 전쟁을 한 거지. 그러면 지금 여기에 여기 지중해 있고, 요것도 지중해인데, 요것도 전부 지중해인데, 이렇게 이렇게 지중해.
여기 이스라엘이 이렇게 있는데, 여기 팔레스타인이 있어. 그러면 얘들이 얘들하고 여기 여기 전 세계 1, 2차 대전이 일어난 요 요 요 세르비아 있는데, 이런 나라 있는 여기가 앞으로 세계 3차 대전이 얼마든지 이런 분쟁이 일어날 수가 있어. 그래서 지금 우리는 지구 땅이 요게가 제일 밑에가 흙이 있어요. 그 다음에 물이 있어.
물이 뭐 수 파 뭐예요? 그 다음 내가 잘 들어요. 화수목금토로 쓰다 보니까, 여기 보면 화수목금토인데 목금토로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이렇게 토가 되어 있는데, 이것이 이 화수목금토인데 지구가 어떻게 되어 있냐면은 맨 아래에 토가 있단 말이에요. 토, 이게 1번이란 말이에요.
토가 있어. 토 속에 금이 있어. 이게 일본으로 있는 존재다 이 말이지. 내가 거꾸로 설명하려니까 잘 여러분들 이해를 못하는 거 같다.
이게 있고 거기에 나무가 있었어요. 이게 일본이야. 그 다음에 이것이 물에 떠 있어. 물에 떠 있다고.
그 물 위에 불은 뭐야? 바람은 있거든. 바람이 그 위에 있는 거야. 그래서 이거를 지, 지라 그래. 요걸, 요기를 수라 그래.
요걸 화라고 그래. 그래 지수화풍이라고 그래요. 지수화풍은 지가 맨 아래에 있어. 이건 이제 내가 거꾸로 그려놨는데, 지가 맨 땅 밑에 있고 그 다음에 그 위에 물이 있어.
그 다음에 바람이 있고 불이 있고 그 다음 바람이 있단 말이야. 그래서 지수화풍이 이것이 거꾸로 이렇게 돼 있어. 여기가 지수화풍. 이게 우주의 순서야.
지구의 이 순서가 지수화풍으로 돼 있다 이걸 말하는 거에요. 그래서 아무리 땅덩어리가 넓어도 물에 갇혀 있는 거야. 그 물이 아무리 많아도 공기 바람에 갇혀 있어. 물이 아무리 많아도 바람만큼 넓을 수가 있나? 넓을 수가 없네.
그러니까 이게 우주의 질서야. 그 지는 물에 갇혀 있고 물에 떠 있어. 물 넓이를 커버할 수가 없어. 땅이 아무리 많아도.
그 다음에 물은 또 다시 또 불, 이 불, 바람 이걸 이제 바람이라고. 화풍에 못 당하는 거야. 화풍. 그래서 이게 지구의 순서인데, 바다가 70%, 지구가 30%.
그래서 이게 그 힘의 강세야. 땅은 물한테 큰 소리를 못 쳐. 물은 바람한테 큰 소리를 칠 수 없네. 한 점에 하나의 점에.
불과하지, 지구는 그래서 이 유럽이, 유럽 역사를 이야기하면 또 재밌지. 근데 뭐 나는 역사 강의를 하는 이야기가 아니니까 여러분들도 알아놔야 할 나라지. 그래서 프랑스가 문화 대국인데, 그럼 프랑스는 어디서 그렇게 문화를 많이 가져왔냐? 식민지에서, 전 세계 식민지에 와 가지고 문화를 다 뺏어 왔고. 영국은 식민지에 가서 땅을 뺏어 와.
그러니까 프랑스는 사람이야 같지. 식민지에만 가면 그냥 문화재만 뺏어 오고. 프랑스는 땅을 욕심을 안 내. 근데 영국은 땅을 가져오니까.
근데 땅을 가진 사람이 바보야. 왜? 그 땅에 있는 사람들이 결국 다 가져가는 거야. 그게 거기서 살게 돼. 인도를 뺏었다 합시다.
인도를 누가 가지고 있어요? 인도의 13억이 살아야 돼요. 거기에. 그게 영국 건가? 소용이 없는 거예요. 그와 같이 문화를 뺏는 자는 땅을 뺏는 자보다 머리가 좋고, 그 문화를 뺏는 자보다 머리가 더 좋은 자는 그 사람들의 혼을 뺏는 자예요.
그래서 신령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해 갑니까, 안 갑니까? 이 신령이 모든 프랑스 문화, 문화리지아, 아무리 좋은 문화가 있어도 영토나 문화나 이런 걸 초월해서 마지막 여러분이 쟁취해야 될 이게 목적이 돼요. 그래서 기독교도 가보면 신빈지를 지배할 때 성교사를 보내서 거기에 영혼을 뺏어 있다. 이 신령을 뺏으러 다니는 거야.
앞에 군대가 있어. 군대를 보내서 세계 대전을 일으킨 다음에 성교사가 들어가. 들어가서 그걸 기독교 국가로 만들어 버려. 그러니까 저 남미가 전부 카톨릭이야.
전 세계로 쳐들어가면 그 다음은 영혼을 뺏으러 가. 처음에 땅을 뺏고, 그 다음에 문화를 뺏어. 2차, 3차에 가서는 꼭 영혼을 노략질해서 가져가고. 일본 애들이 대단한 게, 강대국이 그렇게 많아도 아직까지 영혼을 뺏긴 적이 없어.
자기들 종교를 불교가 99%야. 카톨릭, 로마 카톨릭. 아무리 일본을 가서 일해봐야 일본 사람들은 영혼을 안 내놔. 근데 우리 민족은 아, 뭐 껌 하나만 주면 그냥 종교를 바꿔버리는 거야.
그래요, 그래요. 우리 민족이 일본 사람들에 비해서 좀 부끄러운 생각을 하셔야 돼. 그래서 민족이 너무 신령을 팔아먹는 걸 밥 먹듯이 한다. 뭐, 선교사가 와서 빵 몇 개만 주면 그냥 선교사가 할아버지야, 그냥 아버지야.
너희 아버지 제사 지내지 말아 그러겠습니다. 너희 할아버지 제사 지내지 말아 그러겠습니다. 이렇게 되는 거야. 그냥.
얼마나 공자를 좋아하던 민족이 공자하고 원수가 돼가지고 다른 종교로 이 영혼을 팔아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한국 사람이 옛날에 서양 세력이 오기 전에 제일 존경하던 사람들이 공자입니다. 공자왈 이러면 할 말이 없는 거야. 그러나 지금은 뭡니까? 예수님이 가라사대 뭐 이렇게.
공자왈 하면 미친놈 아니야, 저거. 이렇게 하고. 석가모니 그러면 미친놈 아니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문화 뺏겨, 영혼 뺏겨, 조상 뺏겼다.
그래서 전쟁은 자유지만 여러분들이 이 신령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 그래서 우리 민족이 김고문, 신령이 뭔지 알죠? 성경에서 예수가 신령을 이야기한 곳은 딱 한 군데 밖에 없어. 여기 어디야? 알아요? 예수가 어디까지는 모르겠네요. 예배에 대해서 이야기한 곳은 한 군데 뿐이야.
하도 유대인들이 메시아가 누군지, 메시아가 올 건지 안 올 건지 달달 외우고 있는 게 유대인들이야. 그 유대인들이 막상 메시아 예수님이 오니까 저런 나쁜 놈이 있는, 저거 저게 무슨 메시아야. 그렇죠? 그와 같이 메시아를 제일 잘 알고 메시아가 어떤 사람이 오고 어떤 사람 되서 메시아가 올 거라는 걸 다 아는 야, 마이크가 오늘따라 왜 이러냐? 배터리가 약간, 앞으로 그 배터리 미리미리 바꿔놔아라. 응.
우리 그 손잡이에 그걸 올리세요. 그게 네 주문은 그렇습니다. 또 마이크 있나? 꺼졌네요. 꺼졌어요.
안 꺼졌어. 그래서 유대인만큼 메시아가 어떤 사람인지 아는 사람이 없어. 유대인만큼. 근데 유대인만큼 메시아가 누군지 잘 알던 사람들이, “실체 메시아 같다”고 하니까, “야, 저거는 사기꾼이다.
저거 메시아가 아니다.” 너무 모르는 메시아가 누군지도 모르고 있던 사람은, “저게 메시아다.” 희한해 안 해요? 그게 정말 안 되잖아. 그러니까 인간들의 영혼을 뺏어가는 거는, 자, 성경에서 예수가 신령과 진정에 대해서 이야기한 데는 다 한 군데 있어. 어딘가 모르겠어요. 요한복음 4장 24절인가 한번 찾아봐.
4장인가 5장인가 하면 찾아봐. 4장 23절, 24절 하면 찾아봐. 거기가 예수가 예배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건 그거 하나뿐이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신령과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라 그러지 있었어요.
그러니까 교회에 가서 예배 본다. 모여가지고 뭘 한다. 이게 진정한 예배라 그래. 진리의 마음을 가지라는 게 예배다.
나와 안 나와? 신념과 진정을 공부하는 게 예배에요. 조상 제사진이 하나님 앞에 제사진이라는 게 예배가 아니다. 양을 잡아가지고, 양을 잡아 가지고 피를 가지고 제사를 지내는데, 양을 인간으로 하는 거 아니야. 그래 그래요? 그러면 양을 인간으로 해서 우리를 죽여서 피를 하나님한테 제사 지내는 것을, 박정 어디 갔어? 사람아, 일상 이런 걸 미리 안 해.
박 회장님 할 때도 이렇게 잡음이 나왔어요. 안 하던가? 바깥에. 저런 저런 하던데 배터리가 다 됐구나. 양의 피를 가지고 이런 제사 지내던 시절에 예수님은 이런 제사를 없앴어요.
그래 그래요. 뭘 한다고? 그럼 무슨 제사를 지내자고? 산 제사를. 우리는 종교를 초월해서 진리를 공부하기 위해서 모인 사람들이요. 이거는 진리를 공부하는 걸 말이에요.
그러니까 신령스럽게 하나님에 대한 진리의 마음으로, 뜻으로, 진리의 뜻을 가지고 그 법칙의 진리를 내가 설명하는 거예요. 자, 양을 가지고 제사 지내던 이것이 지금 뭘로 바뀌었어, 예수님이? 양은 잡기는 잡되 세 마리 양을 하나님한테 바치라 이거지.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지난주에 강의했죠? 이 세 마리 양이 뭐요? 여기 맨 앞에 양이 뭐요? 선. 맞아, 맞아요.
남한테 선을 행하야지. 무슨 너구나 예배에 미쳤냐 이거야. 선을 행하라 이 말이야. 선이 양 잡아 가지고 죽이는 것보다 낫다는 거야.
그걸 분명히 가르쳐 줬어. 그 다음에 뭐예요, 이게? 미. 미. 아니, 너희는 길거리에 지금 말이야 사람이 죽어 가는데 너희는 죽이리라고 사람 안 살리리라고 사람을 안 살리고 그 무덤 가서 예배 보는 게 그게 예배냐 그거.
하나님이 기뻐하겠냐. 너희 이거 양 잡는 그 시간에 그 사람 좀 구해라. 맞아, 맞아요. 그래서 아름다움을 잃지 말아라.
그게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거다. 너는 이런 죽은 예배 보지 마라. 앞으로 이 죄 없는 양을 왜 죽여? 양의 피가 무슨 인간의 피를 대신해. 그러니까 이거는 유대인들이 장사한 거야.
종교 지도단이 돈 버는 거야. 그런 행위야. 그 다음에 너 자신은 낳았자. 내가 양 밑에 들어가라.
이 세 마리 양, 세 갈래가 내가 뭐라 그랬어요? 행복이라고 그랬죠. 행복의 근원이라고 그랬죠. 이게 행복의 근원이다. 행복의 이게 뿔이다.
이 말이에요. 뿌리, 근원. 그러면 이 행복의 근원에는 양이 들어가. 그러면 이런 걸 주일날 가서 거지를 도와주고 병든 자를 도와주면 그게 예배 보는 거예요.
그게 무슨 예배예요? 신령과 진정으로 보는 예배다 이 말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 선과 아름다움과 이 의리는 이 양은 누굴 말해요? 하나님이지. 양은 하나님이고 메시아야. 이게 하나님인데 이 하나님 밑에 내가 고개를 숙이면 임금한테 우리가 뭐 하라 그랬어요? 임금한테 뭐라고 뭐 하라 그랬어요? 군신유의.
을. 군신. 임금과 신하는 뭐가 있어야 된다고? 임금 밑에 갔을 때는 내를 갖다가 낮춰야 된다 이 말이에요. 맞아? 맞아요? 내가 양 같아야 되는 거야.
내가 양처럼. 양 밑에 내가 있는 것처럼. 임금님이 저기 있으면 양 밑에 들어갔으니까 순한 양 밑에 들어갔으니까 얼마나 더 순해 내가. 그러니까 임금을 꼬나보면 된다 안 된다? 하나님을 시험하면 된다 안 된다? 여러분이 내 보고 기적을 행해 봐라 이러면 된다 안 된다? 그건 여러분들이 벌을 받는 거야.
자, 이렇게 양을 꼬나보지 말고 양의 밑에 고개를 숙이고 있어라 이 말이지. 이게 어이… 어이롭다. 그래서 군신유의.
그럼 부자지간은 뭐 하라고 그랬어요? 군신유의. 부자는 친하라고 그랬죠? 친은 뭐 하는 거라고? 그래서 내가 가르쳐줬죠? 나무 위 올라가서 기다리는 거예요. 나무 위. 부모의 혈육지간은 언제나 한 사람이 밖에 나가면 나무 위 올라가서 서 가지고 올 때까지 보고 있어야 된다.
자식이 나가면 부모가 이런 심정.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엄마한테 전화 자주 해 줘야 돼, 안 해 줘야 돼? 내가 어머니 좀 늦어져요. 내가 지금 조금 늦게 집에 갈 텐데 내가 11시쯤 도착하니까 어머니가 좀 나와 계세요. 골목이 좀 위험해 보여요.
이렇게 어머니한테 정보를 줘야지. 혼자 살금살금 집에 몰래 들어가려고, 어머니는 집에 계신데 온다는 기별도 안 하고 그 험악한 길을, 산길을 혼자 넘어가다가 어떻게 됐어요? 원하는 자체가 아니요? 아니, 나쁜 놈한테 납치돼서 죽었어. 그거는 자기 엄마, 아버지 몰래 집안에 들어가려고 한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이럴 때는 이 마이크 같으면 안 된다 이 말이야.
그럴 때는 이렇게 항상 해륙지 않은 아버지가 나가도 돌아오실 때까지 자식이 이래요. 어머니가 나가도 이래야 돼요. 맞아, 맞아요. 그런데 부부가 유친이 되면 며칠 집안이 망해요.
부부는 친하면 된다, 안 된다? 안 되는 거야. 그래서 그걸 부부는 뭐하라 그래요? 절대 친하지 말아라. 유별하라. 떨어져 있어라.
자식 낳을 때만 붙어있고 그 외에는 떨어져 있어야 되는 거야. 가까이 붙어있으면 싸움이 나. 그래서 부부가 만약에 어디 갔는데 남편이 마누라가 돌을 때까지, 남편이 돌을 때까지 나무에 여자가 서서 쳐다보고 있으면 이건 의처증이야. 그래, 안 돼? 남편이 나갔는데 여자가 나무에서 쳐다보고 계속 “여보, 어디쯤 있어? 몇 시에 오는 거야?” 뭐 이러고 전화를 해 제끼면 그 집안은 의부증 있는 여자야.
그 여자 고는 오래 갈 수 있어요, 없어요? 오래 못 가요. 집에 보석을 두고 그걸 잊어버릴까 맨날 노심초사하는 사람은 보석을 가질 자격이 없어요. 진짜 부자는 보석을 도둑이 가져갈든 말든 그냥 서랍 속에 넣어놔요. 그럼 그거 없어져도 신경도 안 써.
그럼 왜 그래요? 그 사람은 마음이 부자야, 이미. 그런데 짓불도 없는 사람이 그냥 다이아몬드가 막 18 캐럿짜리 하나. 생겼다 그러면 그것 때문에 사람이 죽어요, 나중에. 신경 쓰다가.
그렇게 되면 그 여자를 보석으로 보면 된다, 안 된다? 안 되는 거야. 여자는 의복같이 봐라. 부모는 의복이 아니다. 부모는 내 살과 같이 봐라.
왜? 의복은 낡으면 바꿔 입는다는 거야. 부인을 제처 우처 옛날에 많이 얻어서 안 얻었어요? 그러니까 부인은 결국은 의복과 같은 존재인데 여기에 너무 매이면 집안이 망한다. 그냥 적당히 부인을 대하면 오래 간다는 거야. 이게 유별이 더 오래 간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예배를 보는 것을 이런 것을 없애라. 이제는 네가 이렇게 사느냐, 이렇게 사느냐, 이렇게 살면 그 자체가 생활 자체가 뭐예요? 예배다. 생활의 예배다. 그것이 신령의 예배란 말이야.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야. 하늘은 그걸 원해. 그래서 나를 위해서 진리를 배우는 건 예배야, 아닙니까? 하늘에 대한 예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열심히 하는 건데 한 사람들만 복이 있다.
그 당대에 복 있는 사람들이. 예수가 대학 교수들이나 고등학교 졸업한 사람들 불러 모았어요, 안 모았어요? 안 모았어. 한 사람도 배운 사람은 절대 안 모았어요. 순수한 사람, 아주 순수한 사람들.
그러니까 했던 초등학교를 다닌 사람은 한 명도 없어. 12제자 중에. 그래, 그래. 내 말 이해가 가죠.
유대인들 중에서 제일 하층민들을 뽑아 가지고 자기가 골라 가지고 12명을 만든 거야. 내가 허경영 당신이 메시아로 와 가지고 대학 교수나 높은 사람, 장관 그런 사람 여기 오면 망해. 우리가 맞아, 안 맞아요? 우리가 안 망하려면 처음에는 이런 사람들이 오면 된다, 안 된다? 안 되는 거예요. 바로 김공우님 같이 그냥 단순하고 나가서 그냥 띠 두르고 그냥 허경영 신문.
돌리고 그래요.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걸 아무도 뭐라 하면 안 돼요. 그 교수 보고는 1억을 줘도 안 해요.
그래, 안 그래요? 베드로가 만약에 대조를 나갔다, 유대에서 그 예수 이야기 입에 꺼내지도 않아. 어디 갔어? 망신당한다고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은 거꾸로 세상을 보는 거야. 지금은 순수한 사람들이 나를 시작이 돼야 돼. 그러면 나중에는 전 세계 교수가 다 몰려와.
그때는 우리는 그 사람들을 여러분들이 관리하는 거예요. “아, 저건 가짜 백이야. 저놈 뭐하는 놈이야.” 다 여러분들 눈에 다 보이지. 알겠죠? 그 사람들은 이 사람들은 실제적으로 뭐 하는 사람들이요? 이 사람들은 뭐 하는 사람들이냐면은 힘이 있는 곳에만 가는 거야.
이거는 육적인 힘이 있는 데만 몰려가는 사람들이야. 영적인 신령한 힘이 있는 데는 미친놈들이라고 그래. 거기는 안 가요. 알죠? 그래서 이 사람들은 망을 잘 보기 때문에 그 똑똑이들이야.
그래, 안 그래요? 이걸 우리가 다른 말로 하면 지뿔도 없는 놈들이야. 이 지뿔이라는 지뿌리라는 게 어디서 나오는지 알아요? 지뿔? 지뿔도 없다고 하는 거 알아맞히는 사람이 있나 보자. 우리 옛날에 지뿔도 없다고 그러잖아. 목사님 알아봐.
지조상. 지조상. 지뿌리가 조상입니다. 그게 지뿌리가 지뿌리라는 뜻이 아니다.
지뿔도 없다는 자기 뿌리를 지뿔이 하려고 하는데 이 언어는 지 불이야. 지 불도 없다 이 말이야. 개풀도 없다 이 소리야. 그럼 이게 뭐겠어? 이거 반대가 장작불이야.
장작불은 수치 남아 안 나와? 지풀은 지 불 태운 불을 지풀이라고 그래. 이걸 실제 어디서 발음이 나왔냐면 집불에서 나왔어요. 맞아, 안 맞아요? 집불은 타고 나면 제가 없어져 버려요. 날아가 버리는 거야.
집불도 없는 사람들이야 말하자면 아까 저 말한 대로 족보 없는 놈이지, 그래 그래. 집안은 타면 장장 있어? 없어요. 수치 없다 이 소리야. 너는 아무리 인생을 살아도 심령이 나중에 하늘에 가서 도장 받을 수 없다 이 소리야.
남는 거 없어. 허당에다가 머무림 치는 거야. 그거는 당장 이 세상에서 좀 즐겁게 살지 몰라도 죽을 때 되면 집안 있어 없어? 집안은 여기는 수치 없는 거. 그래서 이 진정과 신령에는 수치 있어 없어? 수치 남는 거야.
여러분들이 나중에 여러분들이 그 허경영 메시아를 만났다. 거기에 딱 올라가면 여러분들이 내 얼굴을 딱 보게 되는 거예요. 하늘에 가면 알겠죠? 그것이 그것이 신령으로 예배 보는 진정이야. 진리의 뜻이 있는 거야.
그 23장 읽어봐. 23, 24장. 요한복음 4장 24절. 오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오나니 곧 이때라.
그때까지는 유대에서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 소리야. 그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맞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사람이 없었다 이 소리야. 예수가 가야바 난 다음에 한반도에서 흐른 자가 오면 그때 여러분들이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보게 된다 이 소리야.
고마워요. 다시 읽어봐요.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오나니 곧 이때라. 그때 그리고 그 다음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됐어요? 자, 그러면 둘은 찾는다 그러지. 그 유대인들이 그런 예배 보는 사람이 하나도 없고 앞으로 그런 때가 와. 때가 오면 그때 그 자가 와 가지고 하늘에서 그 하나님이 인간의 모습으로 하늘에서.
와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를 두루 찾는다 그러지, 그때가 지금이야. 맞아. 예수가 신약에서 이야기한 거예요. 그 사람들은 저게 무슨 뜻인지도 몰라.
목사들, 그때 이야기를 하는 거 자기네끼리 그렇지. 그러니까 내가 지금 이 진리를 가리키는 이유가 그런 사람을 찾으러 온 거예요. 찾으러 왔는데, 제불이나 붙들어 놓고 장관이나 앉아 놓으면 되겠어요? 없어. 그런 사람은 이 말이 귀에 들어가지도 않아.
알겠죠? 그 말은 교수나 고등인간들은 해당이 된다, 안 된다? 안 된다. 이 사람들은 현실 세계에 너무 깊이 들어가 있어. 그래서 모욕할 시간도 제대로 없어. 뭐, 하나님 생각할 겨를도 없어요.
유대인들 같이 쓸데없는 일에 바쁜 거야. 진짜 그렇습니다. 그런데 조용히 벼슬도 없고 정말 유정천리 가랜다, 떠나랜다. 응? 어린 아들 손을 잡고 말이야.
그냥 그래요. 배설도 싫다, 돈도 싫다, 부귀영화도 싫다. 이런 단계에 된 사람만이 하늘과 신념과 진정의 예배가 가능한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크게 욕망에 시달린 사람들이 아니야.
그래서 나는 그런 사람들을 하기에 대화를 하면서 서서히 이 예배, 세 가지 예배의 근본, 행복의 근원이라는 것. 이 행복은 도둑놈들은 이거 행복을 모르게 물질로 보잖아. 그래, 안 그래요? 우리는 행복이라는 것이 뭘로 물질로 봐야 됩니까? 물질적인 영적인 신념과 진정의 행복을 말하는 거야. 그러면 뭐가 행복의 일일이야.
중에 보세요. 돈 문제는 자식하고 집안끼리 싸움 밖에 안 남아. 그런데 애들한테 있는 걸 가르쳐 놓으면은 나중에 집안에 싸우는 사람이 없어요. 없고 이게 우리 어머니한테 재산만 잘 지내는 게 좋은 게 아니고 우리 어머니가 저성에서 내 형제들끼리 오손도손.
지내는 거, 이걸 좋아하실 거다. 우리가 항상 어머니의 효를 할 때, 어머니나 하나님이랑 같애, 안 같애요? 똑같애. 효의 3대 효도가 뭐예요? 3대 효도. 대효.
아, 그거는 3대 효가 아니야. 3대 효 아는 사람? 결혼하는 거. 생전지효. 자, 생전지효야.
생전에 부모님이 살아 있을 때 하는 효도. 이걸 생전지효라 그래. 안 그래요? 두 번째가 무슨 효도야? 사후지효야. 효수가 확실히 다르구만.
그래 안 그래요? 세 번째, 심효지효가 아니야. 그거 왜 교수가 다 달라, 달라. 항상 꽃이 좋아야 돼. 그래, 그래.
사모지효. 사모. 어머니가 너무, 어머니가 군고구마를 좋아했다. 그럴 때는 뭐 해야 돼요? 사모의 고구마를 사서 드려야 돼요.
고구마를 먹을 때마다 어머니 생각을 해야 돼요. 제사가 따로 없어요. 군고구마 사 와서 며느리, 손자 다 앉혀 놓고 우리 어머니는 이 고구마를 가지고 저녁에 딱, 두 형제가 6명인데 고구마 2개씩 이상 안 준다. 아무리 누가 더 달라고 해도 두 개씩만 딱 줘.
이게 저녁이다. 그렇게 우리가 어렵게 사는데 너가 지금 밥 먹는 태도가 이게 뭐야, 도대체가. 이게 어머니,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살았는지 아느냐. 그러니 나는 고구마만 먹으면 눈물이 난다.
우리 어머니가 저녁에 밥 줄 쌀도 없고 그냥 고구마를 삶아 가지고 두 개씩 주면서 이거 너희 저녁이다, 먹으라고. 자식한테 줄 때 그 어머니 가슴이 얼마나 무너지겠어. 그래 안 그래요? 이것들 한참 잘 먹여 고기하고 반찬해서 잘 먹여야 된 애들을 고구마 두 개씩 삶아주고 그걸 이게 전형이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음식 말고 뭐 부모 생각이 나야 되는 거야.
그게 돌아가신 이후에 사모지효야. 부모를 사모하다 보면은 효자가 안 될 수가 있어, 없어요? 잘 들어놔요. 하나님도 이렇다 이 말이에요. 부모님이 너무 너무 음식을 아끼고, 너무 너무 그냥 환경 문제가 어디 있어? 부모한테 밥풀 하나만 하수도로 흘러가도 주소가 씻혀서 잡소 해요.
그래 안 그래요? 요새 사람들은 쓰레기가 그냥 하수도로 막 와서 냄새가 나는데, 옛날 어머니들은 환경 표창감이에요. 전부 다. 요만한 밥풀 하나 버리면 조상한테 천벌 받는다. 이 하늘에 신령과 진정이 사라져 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밥알 풀도 어디 부엌에 쓰레기가 내려가, 어디 뭐 믹서기로 갈아 버려. 그런 거 없어. 그러니까 우리 부모들은 세계에서 최고의 환경을 지킨 사람들이야. 그래 동네 앞에 개울에 아무나 빨고 들어가도 개울에 쓰레기 냄새 하나도 안 나.
그래 그래요? 병 안 걸려서. 근데 지금은 개천이 그게 뭐예요? 뭐 하는 거예요? 여러분, 절대로 우리가 효자가 되려면 생전에 부모가 있을 때 효도를 못했으면 사후에라도 효도를 해야지. 이거는 제사 지내는 거고 부모님 묘를 관리하는 거지만, 사모지요는 할 수 있어 없어요? 우리 부모가 모시 적삼 그 삼배 옷을 그렇게 깨끗이 빨아 가지고 매일 그 흔 옷 담벌 신사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땀을 흘리고 일해가면서 살았는데, 내가 이렇게 백화점 가서 그냥 몇 백만원짜리 그냥 덤벙덤벙. 그것도 뭐 돈이 있다 없다 하면서 남편한테 안 사준다고 시비 걸고.
야, 이건 있을 수가 없다. 우리 어머니를 봐서라도 나는 옷 담벌도 함부로 사 입을 수가 없구나. 그래 안 그래요? 이런 자식이 효자야. 그런 자는 하나님이 도와준다 이 말이야.
하늘이 그 자가 예배드리는 자야. 맞아 맞아요? 내가 사람들이 뒤늦게 효자 만들려니까 참 힘들구만. 이해가죠? 내가 부모 얼굴을 본 적이 없지만, 부모들 이야기해도 내가 눈물이 나요. 나는 우리 고향에서 부부가 싸우는 걸 한 번도 본 적이 없어.
우리 어른들이 자기 부인하고 싸우는 걸. 그래서 본 적이 없으니까 세상 사람들이 다 그런 줄 알았지. 요새 보니까 너무 많이 싸우는. 그래서 참 우리가 잘, 이거 이러면 안 되는데.
이 사모지효를 해야 돼. 사모지효, 알겠죠? 부모님이 궁금한 것도 배우고, 부모님이 쓰레기 하수도에 버리지 않는 것도 배우고. 화장실에 있는 소대변도 결국은 발효를 시켜 가지고 거름을 만들어 가지고 밭에 뿌려서 하나도 어디로 나가는 쓰레기가 있어? 없어요. 없어요.
하다 못해 화로에 난로에 불 뗀 것도 재 갖다가 거름을 하지. 어디 집 밖으로 쓰레기가 나갈 일이 쓰레기가 차가울 이유가 없어. 그럼 우리는 100% 항쟁 논자들이야. 그리고 발효를 해가지고 효도에는 꼭 이 발효에는 뭐가 붙어요? 발효에는 꼭 효도 요자가 붙어.
안 붙어요? 요 효도 요자가 붙어. 안 붙어. 이 어머니 아버지에게 패스트푸드를 먹이면 빨리 돌아가셔.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는 꼭 발효를 해가지고 슬로우 푸드를 먹였다 이 말이야.
된장, 고추장, 김치, 간장.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들이 그걸 잘 만들어 주는 며느리가 효자야. 자식이 효자야. 그래서 여기 효도 효자가 붙잖아.
효실이 없이는 이걸 만들 수가 없는 거야. 이게 귀찮아서 그래. 그래. 그러니까 우리 조상들은 음식 자체에서도 효도가 잔뜩 들어 있었어.
그리고 안 버려. 일단은 모두 먹여. 그리고 자식은 안 먹고 애들 먹여. 그리고 그냥 멀건 김치국밥을 끓여 가지고 애들한테 계란도 하나 못 먹이면서 그걸 애들한테 일곱 명이나 쫙 앉혀 놓고 그거 멀건 국물을 안 잡을 수 있고 그거 매운 거.
그거 애들 조각 키울 때 그 부모 가슴이 어땠겠어요? 그래 안 그래? 그걸 봐서라도 우리가 음식 먹을 수는 막 갖다 버리고 그냥 막 음식을 적당히 먹고 이러면 안 돼요. 먹을 때마다 조상 생각해야 돼요. 그럼 우리는 효자가 되는 거야. 부여자식들은 내 강의를 들어야 되는데, 그게 우리 집불도 없는 사람들이 이제 이 말씀을 부리는 거야.
이제 집불이 뭔지 알죠? 집불은 장작불의 반대를 집불이라 그래. 타버리면 바람이 날려버리면 없어져 버려. 인간이 이래 가지고는 안 된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 요기에 생전지호의 세 가지 효도는 뭐요? 생전지호의 무료, 살아있을 때는 무료, 무료는 뭐라고 그랬어요? 소효라고 그래요.
작은 효도, 소효. 그 다음에 중효, 중간 효도가 있어. 그 다음에 대효가 있어. 이거는 살아있을 때 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살아있을 때 효도. 자, 물료는 생전지호의 첫째야. 이거는 뭐 해주는 거요? 부모님에게 의식주, 아버지 어머니 옷에 입히시고 잠재워주고 음식 제공하는 거. 이거는 보통 자식들이 해요.
중요한 건 뭐예요? 부모가 원하는 사람, 부모님이 좋아할 만한 여자를 얻어 와요. 어디 술집 여자같이 잘생긴 거, 섹시하다고 지 맘에 든다고 데려와 가지고 어머니하고 싸움이 나고 집안을 풍지박산을 만들어 버리고 애도 안 놓고 어린애를 유치원에 맡겨놓고 도망가 버리고 그래 가지고 시어머니가 평생에 애를 키우게 이런 자식이 심요하는 사람이여. 그래서 부모님을 마음으로 효도하는 거. 지금 친구들이 애를 유아원에 맡겨놓고 어린애를 석 달도 안 된 애를 유아원에 맡겨놓고 직장을 나갔다가 직장에서 눈 맞는 사람이 있으면 개혼 한 번 더 해버려.
애는 유학원에 놔둬 버리고 차절까지도 알아. 사효나라야. 내가 좀 지나칩니까? 정신체류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그래서 부모님 앞에 손자 손녀를 낳아주면서 잘 복양하는 걸 효라고 해요.
부모님이 마음을 그냥, 여자가 물의 3대 요소 있죠? 물의 3대 요소 있다고 그랬죠? 여자가. 물의 3대 요소 세 가지가 뭐예요? 소멸성. 물의 3대 요소가 무슨 소멸성이야? 유동성. 부하계장님이 맞춰져요.
그 다음 또 뭐예요? 시간이 없으니까. 투명성. 부하계장님이 며느리한테 이걸 외워놔야 돼. 그 다음 세 번째.
세 번째 그 중요해. 유동성. 물은 여기다 부으면 낮은 대로 가요. 그 며느리를 아무리 높은 데 온다 해도 며느리는 항상 시어머니 밑으로, 시누이 밑으로, 며느리 밑으로 어떤 가족 남편 앞에 또 갖다 놓으면 물을 부으면 쏙 들어가 버려요.
그러니까 언제나 물은 아래로 내려가, 내려가. 그러니까 겸손한 여자가 되는 거지. 맞아, 맞아. 투명성.
어머니, 시장 보고 왔는데 돈이 얼마가 남았어요, 얼마가 모자랐어요. 그래야 돼. 투명하게. 항상 집안에 무슨 관리를 어머니가 다 알게.
이제 어머니는 몰라도 돼요. 어머니가 뭐 그런 걸 물어요. 이러면 끝난 집 아니야. 맞아, 맞아.
자기 신랑하고 뭘 했어도 어머니, 신랑이 꼭 나가자 그래서 어머니한테 연락을 못 하고 외식을 하고 왔어요. 이래야지 뭘 내가 어머니한테 이야기하지 말아. 신랑 보고 이러면 돼. 뭐든지 이야기하는 게 이뻐 보이는 거야.
그런 듯이 어머니가 올 때 대체 우리 며느리 꼭 바보 같아. 그런 걸 왜 나한테 이야기해 줄까. 이게 바보 같지만 그게 순수한 며느리야. 맞다면 투영해야 돼.
그 다음 세 번째 흡수성. 시어머니, 부모님이나 시아버지도 그냥 며느리한테 뿅 가야 돼. 그래, 그래. 뭐 흡수, 다 흡수 돼버려.
물론 흡수성이 있어요. 시누이 옳게 그 며느리가 시집오고 나서 그 집안에 그 며느리와 싸우는 사람 있어 없어? 없어. 다 며느리한테 빠져가지고. “야, 참 우리 집에 옳게 잘 들어왔다.
그래, 그래.” 이러면 이 집안은 성공해 안 해요? 그게 신묘한 여자야. 알아놔 이소. 불의 3대 요소는 뭐예요? 소멸성. 소멸성.
불은 남편한테 꾸지람을 좀 들어도 여자가 그걸 금방 잊어버려야 돼, 안 잊어버려야 돼? 소멸. 금방 소멸해 버려. 그 다음에 두 번째, 바라스. 인화성.
인화라는 게 이게 무슨 인자요? 이거 인화. 무슨 말인지 아니죠? 끌어당긴다. 이게 인화. 확 불붙어.
그 여자가 시집 왔는데 그냥 집 안에 손자가 몇 명이 태어나고 그냥 재산이 불같이 일어나야지. 아니, 여자가 시집 온 지 시아버지가 다리가 부러지고 교통사고로 시동생이 뭐 같은 거 시험에 떨어지고 그러면 그 집안은 망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러면 그 여자가 인화성 있는 여자였는 여자. 그러면 이 여자가 재수가 없어서 그렇다고 해가지고 이 며느리는 집안에서 간신하다.
그 날이 쫓겨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는 인화성이 있어야 돼. 불같이 확. 불을 일으켜야 돼.
그래 안 그래? 근데 시집가서 그 집안 망해가지고 여자가 혼자 됐다. 그러면 그건 인화성이 없어서 그래요. 자, 그다음 하나 마지막. 마지막 하나.
소멸성. 소멸성 했잖아. 기고무님은 소멸을 두 번씩 써보는 거예요. 내 생각이 어떻게 나네요.
불은 말이요. 소멸성도 있고 인화성도 있는데 굉장히 중요한 게 하나 있어요. 불의 성격이 세 가지. 여자는 물과 불의 요소를 가지고 있어야 마누라야.
이런 여자를 만나야 돼. 자, 소멸. 불은 소멸도 하죠. 인하도 하죠.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제일 중요한 거야. 여자가 시집 와서 제일 중요한. 분명성. 뭐라고요? 두 분에 대한 소명성.
생각해서 화합하는 건데. 용화 갑자기. 무슨 말이야. 생각이 안 나요? 내가 신종하는 거.
그 있는데. 화합하고 신종하고. 소멸성과 인화성 다음에 제일 중요한 거야. 여자가 이게 없으면 그건 여자가 아니야.
그날부로 이혼해야 돼. 그게 뭘까? 아니 불에 좋은 거 많잖아. 소멸도 하고 인화도 하고. 의존성이야.
불은 종이가 없으면 불이 있어서요. 나무가 없으면 불이 있어요, 없어요? 가스가 없으면 불이 있어요, 없어요? 물은 스스로 존재하는데 불은 원료가 없으면 없어져. 그러니까 나는 우리 남편이 없으면 죽는다 이런 생각을 가져요. 나는 혼자 살 수 없다.
근데 여자가 남편 교통사고 죽으면 내가 혼자 시상사에서 먹고 살면 되지. 그러면 그건 강한 여자야. 그러면 그건 북한 여자 비슷한 여자들인데 그런 여자들은 남편이 약해져 버려요. 그래서 어떤 여자가 자기 남편하고 직장을 다니는데 처음에는 방이 없으니까 집이 없으니까 집을 살면서 같이 직장을 다녀서 여자 월급은 400만원이고 남편 월급은 200만원이야.
그러니까 여자가 딱 전세집을 딱 구하고 나서 어느 날 갑자기 직장에 사표를 딱 내고. 그러니까 남편이 여보 왜 그래? 당신이 월급이 안 들고 우리가 200만원 가지고 어떻게 살아요? 어떻게 살면 어때요? 가난하게 살더라도 내가 돈을 벌면 당신은 평생 불구자 돼. 당신 인생에 돈 못 벌어. 그냥 그래요.
내가 돈을 안 벌어야 당신이 눈에 불을 켜고 뛸 거 아니야. 그 남자 기죽해 가지고 내가 되겠냐고. 그런 여자가 직장을 안 나가버렸다. 그런 사람이 있었어요.
현명한 여자야. 그래 그 여자가 의존성이 있다. 의존성. 남편 당신을 성공시키기.
위해서 나는 직장 안 다닌다고. 그러니까 남편이 기가 막혀가지고. 이건 실제 있었던 일들이야. 그래서 여자가 직장을 안 나가버리면서 이 남자가 나중에 큰 회사를 하고 성공을 해.
이런 얘기가 있단 말이야. 무슨 일인지 알겠죠? 현명한 여자는 어떻게든 의존성을 알아가지고 남자 저걸 힘을 실어 주려면 내가 자꾸 잘 나가면 저게 열등의식을 가지고 나중에 문제가 생길 수 있잖아. 그것도 지혜야. 맞아? 맞아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여자는 의존성이 있다. 나는 우리 남편이 없으면 나는 죽는다. 어떻게든 남편을 잘 먹여야지.
우리 남편이 사고가 안 나고 우리 남편이 항상 잘 돼야 된다. 이런 사람이 훌륭한 아내야. 알겠죠? 근데 요새는 여자가 사법고시부터 가지고 판사, 검사하고 어쨌든 여자가 출세해 있는 학교 선생 같은 여자를 만나더라고. 남자들이 쫓아다니는데 그런 남자는 미래가 있어 없어? 없어요.
그런 남자는 그냥 자살하는 게 나아. 그 선지 알겠어요? 여자가 돈을 벌고 내가 돈을 벌어서 복자 돼 봐야 아무 행복은 없다. 없어요. 여자는 애를 열심히 키워주고.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되면 뭐 한다? 내가 대통령 되면 뭐 한다고 그러세요? 주부 수당 준다. 맞아요. 박 회장님 잘 알고 계시네. 전업 주부 수당.
전업 주부 수당을 줘. 그러면 애가 고등학교 갈 때까지. 그래 안 그래요? 월 100만원을 줘. 그런데 이 여자가 직장 마감은 이건 안 나와.
맞아 맞아. 그지? 그러면 직장 가져봐야 몇 불도 못 벌면서 가서 화장품 값 제하고 차비 제하고 그러면 점심값 제하고 그러면 여자가 한 달에 번 돈에서 30만원도 안 남아. 그런데 애는 애대로 고생시켜. 남편은 남편대로 이놈 여자가 언제 또 딴 사람하고 해서 가버릴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래 결혼을 하고 나면 그때 남자가 제대로 보이는 거예요. 직장 가보니까 자기 신랑은 사람도 아니네. 그때 사람이 제대로 제대로 보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확인이 오는 거야. 그 여자는 집안에서 애 키우고 이랬으면 아무 일이 없을 일이 일어나 봐. 시집을 가봐야 남자가 이제 제대로 보여. 야, 저건 제대로 된 내가 그냥 시집 갈 때는 그걸 못 봤을 거야.
막 이러면서 박히는 거야. 그럼 직장 가니까 멋있는 남자가 있는데 독신이야. 그럼 그냥 우리 신랑하고 살았다가는 평생 천년 사랑보다 저 남자하고 한 달 사는 게 낫겠다. 내가 뭐 이혼을 부추기는 사람 같고.
그다음 대요. 대요. 알겠죠? 대요는 뭐 하는 거라고요? 출세 입신 출세하는 거. 부모님, 우리 집안의 족보에 암흑의 아들이 대통령이 됐다, 장관이 되고, 암흑의 아들이 판사가 됐다.
뭐 이런 게 집안에 소문이 나면은 아버지 명예를 올려줘, 안 올려줘? 아버지에게 대요 하는 거라고. 이거는 그냥 대요라고 그래요. 그래서 물심 대야, 물요, 심요, 대요. 그래서 이 대요는 계급장을 다는 걸 말해.
알겠죠? 하다못해 경찰청장이 됐든, 검찰총장이 됐든, 국회의원이 됐든 비효를 다는 걸 말해. 계급장을 다는 대효. 입신출세에서 가문을 일으킨다. 그런데 우리 조교에서 어디 갔어? 가서 데려오라고.
벌써 6시가 다가가. 시간이 이제 강의 시작인데. 그렇게 돼 있어. 한참 재미있으려고 그러면 끝난다.
바깥에서 어정거리지 않게 해 가지고 들어와. 네가 내리면 어디 들어? 아, 바깥에 있을 거야. 안 가서. 그래서 내가 오늘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이 법칙이요, 법칙.
이 법칙이야. 이 법칙이 뭐냐면은 우주는 신령과 진정으로 살아가는 사람한테는 행복을 주는 법칙이야. 근데 이렇게 안 사는 사람은 반드시 나중에 불행을 줘요. 그 법칙을 우리는 머피의 법칙이라고 영어로 하죠.
그러면 이 머피의 법칙은 법을 어기고 나쁜 길로 가는 사람은 계속 나쁜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거예요.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신념과 진정으로 예배를 보고 사는 사람은 좋은 일이 일어나지 않나요? 계속 좋은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거를 미국 사람들이 연구해 보니까 셀리의 법칙이라고, 이런 것이 내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신념과 진정으로 예배를 보면서 인생을 살아가는 자는 그것이 하나의 하늘이 만들어진 법칙이거든요. 이걸 지키면 계속 좋은 일만 벌어지는 거예요. 계속 좋은 일이 벌어져요. 그래서 여자가 딱 관상을 볼 때, 여자의 관상을 볼 때 조 교수한테 물어봐야죠.
이게 동맥을 보는 거예요. 동맥은 남자, 한 남자의 동맥을 봐야 돼요. 그럼 남자의 동맥이 나쁘면 이런 남자 만나면 여자는 신세 망치는 거예요. 그 남자는 뭘 봐야 돼? 여자의 인맥을 봐야 돼요.
그럼 이 인맥은 여자가 어떻게 될 거라는 것이 여기에 나와 있어요. 얼굴에. 우리 조교수도 있지만은 인맥은 뭐냐, 이렇게 얼굴이 있잖아요. 그럼 여기 동맥은 이렇게 눈이 있고, 이렇게 코가 있고, 입이 있잖아요.
그리고 여기에 뭐가 달려서 달린 박쥐니 있긴 있는데, 기가 달렸겠죠. 그죠? 그럼 이렇게 달려서 이게 이제 사람의 얼굴이 있잖아요. 남자는 이게 여자 입술이잖아요. 여기서부터 여자의 자궁까지가 직선으로 내려가요.
이게 입맥이에요. 이 입술에서 이렇게 넘어와서 남자의 페니스까지 오는 것이 동맥이에요. 그러니까 이 남자가 이렇게 양고무님 있으면은, 양고무님 여기서 윗입술에서 이렇게 혈자리가 내려가서 페니스까지 와요. 딱 돌아오죠.
그럼 여자는 앞에서 밑으로 쫙 내려가서 배 밑으로 내려가서 그럼 그게 부부가 섹스할 때 만나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 몸이 좋아져요. 여자가 오래 살고, 몸이 피부가 좋아지고, 우울증이 안 생기고 이래요. 근데 남자, 여자 따로 자면 우울증이 생기는 거예요.
그 원인은 인맥과 동맥이 합을 못 하니까. 이게 다가오니까 그냥 여자 명찰, 맞이고 남자 명찰, 맞이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 독신들이 6년을 일찍 죽어요. 그래, 그래, 그래.
동맥이, 동맥이 정지되어 있어서 그래요. 그러면 동맥은 여기서부터 시작하잖아요. 근데 사람 입술이 자, 이 운, 입술이 너무 크면은 단백질이잖아요. 그래, 안 그래요? 동맥을 볼 때 이 동맥이 잘 생겨야 되는 거예요.
그 여자가 남자를 볼 때 이 운명설이 너무 말려 들었다거나, 그래, 이빨이 보인다 그러면 동맥이 안 좋고. 그래서 여기서부터 코, 이마, 이 선을 보는 거예요. 딱 그게 잘 생겼으면 그 여자와 술을 하는 거지. 남자가 정력도 좋고 잘 살아요.
근데 거기가 이상하면은 여기가, 요, 요, 요 부위가 다 이상, 문제가 있으면 동맥이 나쁜 사람이에요. 그럼 여자는 목이 잘 있으면 목선이 좋아야 돼. 그냥 그래요? 여기서부터 그 여자 아랫입술이 너무 얇으면 어떻게 돼요? 애를 못 낳는 거예요. 아랫입술에 따라서.
아랫입술이 너무 크면 또 너무 남자를 밝힌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여자의 인맥을 잘 봐야 되는 거예요. 이게 정상인가 아닌가. 그걸 딱 봐서 다들 그 여자들이 이럴 때는 내 차 놓을 때 좀 조심해서 하다 말이야.
입이 적으면 어때요? 여자가 입이 적으면. 그러니까 그거는 이제 전체 얼굴이 적은데 입이 적으면 괜찮아요. 근데 얼굴은 큰데 입이 적으면 이제 우라병이 생길 수 있어요. 화평이 오지나요? 소화가 문제가 생기지.
그러니까 이렇게 되어 있듯이 사람 몸에 맥이 몇 개 있어요? 무료 365개. 있지, 맥은? 맥은 몇 개가 있어요? 맥은 기경팔맥이라 그래, 맥이 8개가 있어요. 그중에 오늘 내가 두 개 이야기 해 준 거야. 그래, 그래요.
기경팔맥이 있는데, 그중에 요 맥을 내가 두 개를 이야기 해 준 거야. 이 두 개는 관상에 쓰는 거야, 얼굴이. 나머지는 얼굴에 있는 맥이 아니니까 여러분들이 자세히 알 필요가 없어. 복잡해.
이거는 얼굴 볼 때 보는 맥이야. 그래서 이런 것도 잘 생겨야 되지만은, 이 사람이 이런 데가 말려 들어가 있다. 여기가 아랫입술이 너무 튀어나왔다. 이런 여자는 입맥이 나쁘니까 어떻게 돼? 머피의 법칙으로 갈 확률이 많아.
뺏딱에 나가, 뺏딱 손을 타. 그래서 여자 아래 턱이 나오고, 아래 턱이 뚝 나오면 벌써 남자 해치는 얼굴이라 이 말이요. 그래, 알겠죠? 그래서 요거는 뱃락 사이드 안 좋다 이 말이요. 뱃락 사이드.
그래서 안 좋은 일이 줄지어 오는 것보다는 셀리의 법칙은 미국의 심리학자들이 연구하니까 이 밝게 나가는 사람, 미소를 입꼬리를 이렇게 올리는 사람은 언제나 행운이 오는 거야. 연속적으로 와. 좋은 며느리가 들어와. 이사 가는데 날짜도 안 봤는데 좋은 집이 들어와.
그냥 그 집에 가니까 불같이 일어나. 가는 데마다 좋은 일이 일어난다. 그 사람 뭐 해다? 신령과 진정의 법칙을 지켰다. 여러분들 아무렇게 살면 되겠어요? 내가 오늘 효도에 대해서도 대충 이야기했는데, 생전지효와 사후지효와 사모지효 세 가지는 효도의 3대 효도야.
요거는 생전지효의 3대 효도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열심히 자식들이 대효를 하는 것은 공부 열심히 시켜서 되는 게 아니라, 부모가 이렇게 살면 지절로 따라온다. 알겠죠? 그냥 말 듣지 말래도 부모 말 들으라고 달라들어. 이상한 며느리 어디 오라고 해도 이상한.
며느리가 안 와도 좋은 며느리가 오는 거야. 그럼 뭘 해야 되겠어? 그래서 우리는 신령과 진정에 예배가 필요한데, 그 예배가 뭐냐? 진리를 열심히 공부하는 거야. 지금 오늘 나한테 공부했듯이, 우리가 환경 문제 지금 심각하지 않나요? 우리가 지금 나라가 망하는 일곱 가지 뭐요? 나라가 망하는 일곱 가지, 나라가 망하는 칠대 만국, 칠대 나라가 망하는 망국 칠대 만국 뭐가 있어요? 첫째, 이거 원칙 없는 정치인, 맞아 안 맞아요? 원칙 없는 정치, 이게 나라 망하는 거야. 그 다음에 노력 없는 경제, 그 다음에 노력 없는 이, 노력 없는 재물이지.
그죠? 그 투기가 너무 흥행한 거야. 우리가 그 투기 때문에 망한 거야. 두 번째가 양심 없는 쾌락이야. 양심 없는 쾌락, 이거 뭐 사람들이 완전히 쾌락 뒤에 빠져있어.
이거 신념과 진정은 다 동안 가버렸어. 그래 그래요. 그 다음에 뭐요? 인격 없는 재물. 재물은 인격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교육. 인격 없는 교육이란 말이에요. 교육. 애들은 그냥 부모가 뭐라고 한마디 한마디, 아파트에서 뛰어내리려고요.
그리고 뭘 할 수가 없는 거야. 애들이 인격이 사라져 버렸어. 그럼 뭐 하는 거야? 취직하기 위해서 취직 학교 다니는 거야. 전혀 인성 교육이 안 돼.
제대로 안 돼. 그다음 뭐예요? 학리 없는 도덕 없는 종교요. 아니, 도덕 없는 게 아니에요. 도덕 없는 경제.
경제는 경제인데, 맹 그냥 담배 팔아 가지고 말이야. 지금 거다 가지고 나를 이끌어 가려고 그래. 얘네들 술 팔아 가지고. 그래 안 그래요? 많이 그냥 음사롱하고 술집만 늘어나고.
이게 도덕 없는 경제야. 된장이나 간장이나 만들어 가지고 조상들한테 아까 내가 이야기했잖아. 발효 식품 만들어 가지고 효도해야 된다고. 그래서 안 그랬어요? 이런 걸 후라이팬에 담지 말고 도자기 독에다가 담아가지고 그래 안 그래? 이래 가지고 앞으로 독이 얼마나 우리한테 좋은 건지 몰라.
그런 데다 담아 가지고 오래오래 조상들한테, 어른 자식들한테 먹이면 이게 발효식품이 우리 인체에 좋아 안 좋아? 이런 걸 안 하는 거야. 그러니까 도둑이 없는 경제, 나쁜 걸로 마. 그 다음에 뭐예요? 환경 없는 가. 희생 없는 종교.
희생이 없는 종교. 그러니까 종교는 종교인데 이건 교회만 크게 질려 그래. 그래. 숫자만 늘려줘.
그 다음에 마지막이 뭐요? 환경 없는 과학입니다. 환경 없는 뭐라 그래요? 과학이요. 과학이요. 과학이 과학인데 환경이 없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 조상들은 환경이 있었어, 없었어? 있었습니다. 밥풀 하나도 하수도에 안 버려. 하수도가 깨끗해. 뭐 집안에선 밖으로 나가는 쓰레기는 1.1핵도 옛날에 있었어, 없었어요? 다 갔어요.
뭐 저기 뭐 플라스틱 통을 하나 가지고 그 바가지로 써. 그냥 버리진 않아. 그러니까 우리가 이것이 지금 환경 파괴되고 있지. 맞아, 맞아.
희생하려고 하는 사람 없어. 도덕 엉망이지. 인격 애들 교육 잘못됐지. 양심 다 팔아먹었지.
자, 노력은 공장에 취직 안 하려고 그래야 그래요? 중소기업 안 들어가려고 그래야 그래요? 그냥 대기업에 앉아서 명령만 하려고 들어. 그럼 이거 됩니까? 이거 나라 망하는 거야. 그러면 내가 질문을 하고 끝을 내야지. 시간이 그렇게 잘 가나? 내가 진짜 예배가 뭔지 여러분한테 가르쳐 줬죠.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그럼 질문을 하나 해요. 바라보는 관점이 이걸 바라보는 관점이 사람에 따라서 굉장히 달라요. 이게 사내 남자 맞아, 안 맞아요? 남존여비 맞아, 맞아? 맞아요.
남존여비 우리 쪽에서 나갈 거야. 남존여비를 남자 입장에서. 해석하면 뭐예요? 나는 꼭 넌센스를 하라고 하거든. 내가 하고 나면 저기서도 넌센스 안 해.
남존여비가 뭐예요? 남자 입장에서 보면 박여장, 박여장이면 그건 잘 아는 게 많으니까 물어보자. 남존여비 아시잖아요. 뭐지? 잘 모르겠어요? 김고은이 뭐예요? 남자는 하늘이고 여자는 땅이고 땅이다 이 말이냐? 남자는 귀하고 존엄스럽고 여자는 천박하다 이 소리야. 그런데 여자가 볼 때는 뭐예요? 남자가 존재하는 이유는 남존 맞잖아.
여자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서 있다 그러지. 그러니까 이게 남존여비가 남자가 볼 때는 남존여비야. 근데 여자가 볼 때는 여존남비야. 맞아, 맞아.
그래서 사물을 보는 개념이 관점이 이렇게 차이가 있어. 이거는 넌센스예요. 남자가 존재하는 이유는 여자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서 있다. 그렇게 넌센스야.
요즘 시대 말이에요. 옛날에는 남존여비가 남자가 높다는 소리였는데 이 시대에 와서는 남자가 존재하는 이유는 여자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서 있다는 거야. 남전협이야. 이 시대 지금 이야기지.
그거는 여러분들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잘못 봐서 그래요. 알겠죠? 원인이 여러분에게 있다. 조교수님. 그러면 조교수님이 넌센스 하나 해봐.
내가 한번 맞춰볼게. 누가 넌센스 하나 해봐요. 나가자, 나가자. 나라와 가정과 자신을 위하여.
화이팅. 술 먹을 때 나가자. 나라와 가정과 자신을 위하여. 그건 뜻이야.
남자의 존재는 여자를 위하여 이런 식이야. 남자의 비위를 맞추기 위하여. 그렇죠. 그러면 좋아.
변사또는 뭐예요? 변치 말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변사또는 변치 말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그러니까 술 먹을 때 변사또 그러면 이제 그렇다 이 말이지. 내가 질문을 하나 이제 하고 끝내자고요.
오늘 내가 강의해 준 것도 젊은이들한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근데 1부밖에 못 했네. 우리 상단전이 어디에 있어요? 상단전, 우리 상단전이 어디에 있어요? 아는 사람? 이마에 있어요. 이마에 있는데 뇌 중앙이에요.
뇌 중앙에 있어요. 그걸 뭐라 그래요? 송과체라 그래요. 그럼 송과체는 제3의 눈이에요. 맞아요, 맞아요.
제3의 눈. 그러니까 여러분이 눈이 장님이 된 사람이 앞을 본다 그러면 요걸로 보는 거예요. 송과체, 상단전으로 본다 그래요. 여기를 테이프로 붙여버리면 납치하면 어디로 가는지 몰라요.
근데 여기를 테이프로 안 붙이고 납치하면 아무리 눈을 감게 놔도 아, 여기가 KBS구나. 여기로 가고 있구나. 다 사람이 알아요. 여기가 제3의 눈이 있다고 그래야 안 그래요? 근데 내가 이걸 왜 이야기하냐면 이거는 송과체는 대뇌가 있으면 좌뇌와 우뇌로 딱 놓아지는데 송과체는 요 가운데 있어요.
그걸 내가 이야기하자는 거예요. 좌뇌도 아니고 우뇌도 아니고 가운데가 이게 간 뇌간이에요. 뇌간, 뇌간이에요. 여기에 뭐 요게 몸의 위장이라 그래서 안 그랬어요? 우리가 하루하루 한 기억이 여기 들어가.
그러니까 요기를 요게 어디로 나오냐면 여기로 나와요. 이 말이에요. 그래 내가 보면 사진이 환하잖아요. 아까 사진 봤잖아요.
그런 현상이면 나는 여기서 빛이 나와. 그럼 여러분들은 여기서 빛이 없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가 환하면 미래를 환히 보는 자고 거기서 사람을 고쳐버려요. 눈에서 탁 보면 탁, 탁 고치는 게 이 눈에서 나오고 송과체에서 다 나와요.
그게 여러분하고 내가 차이가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 뇌를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송과체가 죽어 있다. 상단전이 죽어 있다.
중단전은 어디요? 꼭 알아놔요. 위장하고 횡격막. 사이에 있어 무슨인지 알겠어요? 위와 행정막 사이가 중단전이야. 하단전은 어디야? 하단전, 아랫단전, 하단전은 콩팥이에요.
콩팥 위에 부신 있어 없어? 부신이 있었어요. 콩팥 위에 부신이 있었어요. 그게 하단전이에요. 그 두 개의 중심점이 여기야.
양쪽 콩팥의 가운데, 그걸 중심점을 하단전이라 그래. 그래서 이 콩, 이걸 우리가 아드레날린(adrenaline)이라고 하는데, 이 날린이 콩팥이야. 영어로 아드레가 뭐야? 부신이야. 여기서 아드레날린 호르몬이 나와.
성질 나면 호르몬 나와 안 나와요? 부신 피질로 호르몬이 나온다. 이게 아드레와 날린이 하나로 붙어서 아드레날린이라고 하는데, 이 아드레날린 호르몬은 콩팥에서 나와. 날린이 콩팥이고 아드레가 부신이야. 콩팥이 이렇게 있으면 여기 위에 기름 덩어리 하나 붙어 있어.
이게 호르몬이 나오는 지역이야. 그래서 상단전, 중단전, 하단전을 잘 관리해야 여러분이 건강해진다 이 말이야. 명심하라고. 그래서 여러분이 말하는 상단전, 하단전, 중단전은 좌우가 없어.
선악이 없다. 중심부에 있다. 그래 가지고 좌우에 흔들림 없어. 다 컨트롤하고.
이쪽이 마비됐다 그러면 오른쪽 팔이 다 마비, 왼쪽 팔이 마비됐어도 손과 채는 움직이고. 이게 어느 한쪽에 속했으면 완전히 사람이 가버리니까. 그래야 그래. 그래서 우리가 창조주가 여러분 몸을 만들 때 여러분들보다 더 머리가 좋다.
세밀하게 만들어. 그래서 고맙게 생각해요. 벌써 시간이 많이 갔나? 밥촌이 몇 시야? 반? 자, 그러면 저쪽에서 나와요. 오늘은 내가 요걸 하고 다음 번에 요걸 계속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