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06 토 978 ‘e=0’와 ‘e=mc²’의 진리
한반도의 미래, 인간의 존재 의미.
- ‘E=mc²’와 ‘E=0’의 차이
아인슈타인의 ‘E=mc²’:
물질(m)과 속도(c)의 제곱이 에너지(E)라는 이론.
빛의 속도(celerity)가 일정하게 유지될 때 에너지가 발생하며, 이는 GPS와 같은 기술의 기반.
아인슈타인은 물질 에너지는 설명했지만, 정신 에너지나 영의 에너지는 개발하지 못함.
‘E=0’:
속도나 물질 없이도 에너지가 존재하고 전달될 수 있음을 의미.
사진이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에너지가 발생하여 신체 변화를 일으킴.
- 한반도의 위기와 미래
미국의 역할:
미국은 국방 산업이 경제의 70%를 차지하며, 전쟁을 통해 경제를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음.
일본과 손잡고 한국을 이용하려 하며, 사드 배치도 미군 방어를 위한 것.
베트남 전쟁처럼 한국도 미국의 전략에 이용될 수 있음.
남북 관계:
북한의 군부는 러시아계가 장악하고 있으며, 중국계는 숙청됨.
장성택의 죽음으로 한국과 중국이 가까워졌으나, 북한은 다시 러시아와 함께 전쟁 일보 직전의 상황.
해인시대(海印時代):
인터넷이 가장 발달한 한반도에 나타날 것이 예언됨.
그는 불교의 미륵, 기독교의 예수와 동일한 존재로, 하늘의 말씀을 가지고 온 자.
- 인간의 존재와 윤회
인간의 몸:
인간의 몸은 100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진 집합체이며, 각 세포는 의식을 가지고 서로 소통.
세포는 끊임없이 죽고 재생되며, 2년마다 몸 전체가 새로워짐.
DNA와 유전자는 상상할 수 없는 거대한 숫자로 이루어져 있음.
육도 윤회:
인간은 지옥, 아귀, 아수라, 축생의 단계를 거쳐 인간계에 도달.
인간계에서 깨달음을 얻어 천상계로 가는 것이 목표.
천상계에서는 소대변이 없고, 햇볕만으로 에너지를 얻으며, 공부와 여행에 집중할 수 있음.
생명 살생:
인간은 살아남기 위해 끊임없이 다른 생명체(세균, 미생물 등)를 죽이며 살아감.
이는 지구 자체가 지옥과 같은 생존 경쟁의 장임을 의미.
단어(單語)
선지자: 지구 안에서 인간의 일을 내다보는 현명한 자 (예: 아인슈타인, 예수, 석가).
전지자: 우주 밖에서 지구 내외의 모든 일을 내다보는 가장 완전한 자 (예: 허경영).
E=mc² (상대성 이론): 물질과 속도의 제곱이 에너지임을 나타내는 아인슈타인의 이론.
E=0: 속도나 물질 없이도 에너지가 존재하고 전달될 수 있다는 이론.
해인시대: 인터넷이 발달한 시대를 의미하며, 그가 출현하는 시기.
육도 윤회: 지옥, 아귀, 아수라, 축생, 인간, 천상계의 여섯 가지 세계를 돌고 도는 윤회 사상.
무량대수: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매우 큰 숫자를 나타내는 단위.
단어
전지자(全知者)-(전(全)-all, 지(知)-knowing, 자(者)-person)
선지자(先知者)-(선(先)-before, 지(知)-knowing, 자(者)-person)
중성자(中性子)-(중(中)-middle, 성(性)-nature, 자(子)-particle)
가속기(加速器)-(가(加)-add, 속(速)-speed, 기(器)-machine)
쿼크(쿼크)-(쿼크(quark)-quark)
메시아(메시아)-(메시아(Messiah)-Messiah)
영적(靈的)-(영(靈)-spirit, 적(的)–ic)
정신적(精神的)-(정신(精神)-mind, 적(的)–ic)
조상(祖上)-(조(祖)-ancestor, 상(上)-above)
국방산업(國防産業)-(국방(國防)-national defense, 산업(産業)-industry)
방위산업체(防衛産業體)-(방위(防衛)-defense, 산업(産業)-industry, 체(體)-body)
양두구육(羊頭狗肉)-(양(羊)-sheep, 두(頭)-head, 구(狗)-dog, 육(肉)-meat)
유교사변(六二五事變)-(유교(六二五)-6.25, 사변(事變)-incident)
군부(軍部)-(군(軍)-military, 부(部)-department)
숙청(肅淸)-(숙(肅)-purge, 청(淸)-clear)
사드(THAAD)-(사드(THAAD)-THAAD)
수도권(首都圈)-(수도(首都)-capital, 권(圈)-area)
방어막(防禦幕)-(방어(防禦)-defense, 막(幕)-curtain)
베트콩(베트콩)-(베트콩(Viet Cong)-Viet Cong)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정명(正名)-(정(正)-correct, 명(名)-name)
표적(標的)-(표(標)-mark, 적(的)-target)
복사(複寫)-(복(複)-duplicate, 사(寫)-copy)
온전(穩全)-(온(穩)-stable, 전(全)-complete)
질량(質量)-(질(質)-quality, 량(量)-quantity)
상대성 이론(相對性理論)-(상대성(相對性)-relativity, 이론(理論)-theory)
고정불변(固定不變)-(고정(固定)-fixed, 불변(不變)-unchanging)
인공위성(人工衛星)-(인공(人工)-artificial, 위성(衛星)-satellite)
특수상대성이론(特殊相對性理論)-(특수(特殊)-special, 상대성(相對性)-relativity, 이론(理論)-theory)
일반상대성이론(一般相對性理論)-(일반(一般)-general, 상대성(相對性)-relativity, 이론(理論)-theory)
만유인력(萬有引力)-(만유(萬有)-all things, 인력(引力)-attraction)
중력(重力)-(중(重)-gravity, 력(力)-force)
궤도(軌道)-(궤(軌)-orbit, 도(道)-path)
대기권(大氣圈)-(대기(大氣)-atmosphere, 권(圈)-sphere)
업(業)-(업(業)-karma)
염색체(染色體)-(염색(染色)-chromosome, 체(體)-body)
유전자(遺傳子)-(유전(遺傳)-heredity, 자(子)-factor)
무량대수(無量大數)-(무량(無量)-immeasurable, 대수(大數)-large number)
광년(光年)-(광(光)-light, 년(年)-year)
안드로메다(안드로메다)-(안드로메다(Andromeda)-Andromeda)
탄소(炭素)-(탄(炭)-carbon, 소(素)-element)
미생물(微生物)-(미(微)-micro, 생물(生物)-organism)
세균(細菌)-(세(細)-fine, 균(菌)-germ)
미네랄(미네랄)-(미네랄(mineral)-mineral)
아수라(阿修羅)-(아수라(Asura)-Asura)
축생(畜生)-(축(畜)-animal, 생(生)-birth)
천상계(天上界)-(천상(天上)-heaven, 계(界)-realm)
욕계(欲界)-(욕(欲)-desire, 계(界)-realm)
색계(色界)-(색(色)-form, 계(界)-realm)
무색계(無色界)-(무(無)-no, 색(色)-form, 계(界)-realm)
보시(布施)-(보(布)-give, 시(施)-charity)
방편(方便)-(방(方)-method, 편(便)-convenience)
마술(魔術)-(마(魔)-magic, 술(術)-art)
축지법(縮地法)-(축(縮)-shrink, 지(地)-ground, 법(法)-method)
공중부양(空中浮揚)-(공중(空中)-air, 부양(浮揚)-floating)
정리
허경영 강연 제978회: E=0와 E=mc²의 진리
서문
본 기록물은 2015년 6월 6일 진행된 허경영 선생의 제978회 강연 ‘E=0와 E=mc²의 진리’를 담고 있다. 강연자는 이 강연에서 에너지의 본질과 우주의 원리를 설명하며,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넘어선 ‘E=0’ 개념을 제시한다. 또한, 인류가 직면한 다양한 위기와 한반도의 지정학적 상황을 진단하고, 메시아의 도래와 역할에 대한 독자적인 해석을 펼친다.
본론
제1장: 에너지의 본질과 과학의 한계
중성자 가속기 실험의 한계
독일, 유럽, 스위스 등은 제네바에서 중성자 가속기를 이용해 인류를 만든 물질을 연구하고 있다.
37km에 달하는 거대한 가속기를 통해 빛을 쏘아 쿼크를 충돌시키고, 그 에너지로 우주 생성의 비밀을 밝히려 하지만, 이는 사실상 실패작이다.
강연자는 인간의 연구로는 이 비밀을 알아낼 수 없다고 강조한다.
아인슈타인의 E=mc²와 선지자
아인슈타인은 물리적인 선지자로서 E=mc² 공식을 개발했다.
여기서 E는 에너지, M은 질량(물질), C는 셀러리티(celerity, 속도)를 의미한다.
아인슈타인은 셀러리티의 제곱(가속도)이 에너지와 관련 있음을 밝혀내 우주 과학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이 공식은 물질과 속도가 에너지임을 보여주며, 이는 초등학생도 알 수 있는 기본적인 원리이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정신의 에너지, 즉 영의 에너지는 개발하지 못했다.
E=0의 개념과 전지자
강연자는 E=0, 즉 에너지가 제로에서 나온다는 개념을 제시한다.
이는 아인슈타인이 알지 못했던 에너지 통일장의 원리이며, 전지자만이 이 에너지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다.
전지자는 지구 밖에서 지구 내외의 일을 내다보는 가장 완전한 존재이며, 선지자는 지구 안에서 인간의 일을 내다보는 가장 현명한 존재이다.
전지자는 정명(正名)이 있어야 하고, 선지자는 표적(標的)이 있어야 한다.
제2장: 한반도의 위기와 국제 정세
미국의 양두구육(羊頭狗肉) 외교
강연자는 미국의 산업 70%가 국방 산업이며, 방위 산업체들이 미국의 권력을 쥐고 있다고 지적한다.
미국 경제는 전 세계 전쟁이 한 번이라도 일어나지 않으면 망하게 되어 있어, 평화를 내세우면서도 실제로는 전쟁을 원하는 양두구육의 외교를 펼친다.
과거 조상들은 “미국을 믿지 마라, 소련에 속지 마라, 일본은 일어난다”고 경고했으며, 이는 현재 일본과 미국이 손잡고 한국을 침략하려는 상황으로 나타나고 있다.
사드(THAAD) 배치와 한국 안보
미국이 평택 주변에 사드를 배치하려는 목적은 수도권 방위가 아닌, 미군이 도망갈 기회를 얻기 위한 방어막 구축이다.
서울과 수도권 3천만 명은 사드 방어에 해당하지 않으며, 너무 가까워 방어할 수 없다.
이는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국이 무기를 팔아먹기 위해 전쟁을 지속하고, 결국 철수했던 상황과 유사하다.
한반도는 미국이 가장 노리는 지역이며, 전쟁이 일어나면 미국은 20년간 경제적 이득을 얻을 수 있다.
북한 정세와 강대국들의 이해관계
북한의 군부는 황병서, 김양근, 채룡회 등 러시아계 인물들이 장악하고 있으며, 김정은은 단종과 같은 위치에 있다.
과거 장성택은 중국계였으나, 러시아계 군부의 압력으로 숙청되었다.
이로 인해 중국계 세력이 북한에서 약화되었고, 한국은 중국과 가까워졌으나, 북한은 다시 6.25 전쟁 당시와 같이 소련(러시아)의 영향권 아래 놓이게 되었다.
미국은 베트남과 중국의 전쟁을 부추기듯이, 한반도에서 중국과 러시아의 대립을 유도하여 이득을 취하려 한다.
제3장: 해인시대의 메시아와 인류의 위기
해인시대의 도래
한반도는 역사상 가장 위태로운 상황에 처해 있으며, 인터넷이 가장 발달한 곳이다.
조선시대부터 예언된 ‘해인시대’는 인터넷 시대, 즉 정보화 시대를 의미한다.
이 시대에 메시아가 도래하여 세상을 바꿀 것이다.
메시아는 마이크, 앰프, 유튜브, SNS, 핸드폰, TV, 인터넷 등 모든 통신 수단이 완비된 시점에 나타난다.
메시아의 역할과 인류의 5대 위기
메시아는 십자가 위에 있는 하나님(기독교) 또는 시방세계 위에 있는 부처님(불교)의 말씀을 가져오는 자이다.
불교에서는 미륵(메데야, 마이트리아)이라 불리며, 이는 곧 예수와 같은 메시아를 의미한다.
메시아는 인류가 직면한 5대 위기, 즉 정신사적 위기, 물질사적 위기, 환경사적 위기, 종교사적 위기, 정치사적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온다.
특히 물질사적 위기는 식량 부족이 아닌, 식량의 불균형 분배로 인한 문제이다.
국가가 231개로 나뉘어 있어 발생하는 문제이며, 세계 통일이 필요하다.
허경영 선생의 능력과 증명
강연자는 자신의 눈빛과 이름으로 병을 고치고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는 아인슈타인의 E=mc²와 달리, 속도나 물질 없이도 에너지가 발생하는 ‘E=0’의 원리이다.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몸의 세포 배열이 석탄에서 다이아몬드처럼 질서정연하게 바뀌어 강력한 힘을 얻게 된다.
이는 과학적으로 측정 가능하며, 앞으로 세계 과학자들 앞에서 증명될 것이다.
강연자는 자신이 우주 밖에서 온 전지자이며,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고 세계를 통일할 능력이 있다고 말한다.
제4장: 인간의 몸과 우주의 숫자
인간 세포의 경이로움
인간의 몸은 약 100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세포들은 끊임없이 죽고 새로 생성된다.
세포 하나하나에는 염색체 46개(23쌍), DNA 1해 8,400조 개, 유전자 9,200량(9200 x 10^28)이 담겨 있다.
이러한 세포들은 스스로 몸을 지키기 위해 반응하며, 외부 자극에 대한 방어 본능을 가지고 있다.
인간의 몸은 존엄한 존재이며, 세포 하나하나가 생명체이다.
우주의 거대한 숫자 체계
인간이 사용하는 숫자 단위는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하사, 아승기, 나유타, 불가지, 무량대수까지 이어진다.
특히 무량대수는 10의 68제곱에 해당하며, 이는 우주를 계산하는 데 필요한 거대한 숫자이다.
빛의 속도로 안드로메다 은하까지 가는 데 3억 년이 걸리는 것처럼, 우주의 거리는 상상을 초월한다.
이러한 숫자를 이해하면 세상의 모든 일이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게 된다.
제5장: 윤회와 천상계
6도 윤회와 천상계로의 여정
인간은 지옥, 아귀, 아수라, 축생, 인간, 천상계의 6도 윤회를 거쳐 현재 인간계에 도달했다.
지구에 온 목적은 밥을 먹기 위함이 아니라, 깨달음을 얻어 천상계로 가기 위함이다.
천상계는 욕계에 속하지만, 그곳에서는 소유욕이나 식사, 소화 등의 과정이 없으며, 햇볕만으로 에너지를 얻는다.
천상계 위에는 색계, 무색계가 있으며, 무색계에서는 모든 건물이 빛으로 이루어져 있다.
천상계의 삶과 지구의 차이
천상계에서는 밥을 해 먹을 필요가 없어 공부하고 여행할 시간이 무한하며, 수많은 스승들이 존재한다.
지구에서는 여성이 하루 세 끼 식사를 준비하고 빨래하는 등 가사 노동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만, 천상계에서는 이러한 제약이 없다.
천상계는 물질에 대한 진절머리를 느끼고 최상의 보시를 한 사람들이 가는 곳이며, 한 번 가면 다시 돌아오고 싶어 하지 않는다.
강연자는 자신이 33천 중 하나인 천상계 밖에서 왔다고 말한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이 강연을 통해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넘어서는 ‘E=0’의 개념을 제시하며, 이는 전지자만이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우주의 근원적인 에너지임을 강조한다. 또한,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와 인류가 직면한 정신적, 물질적, 환경적, 종교적, 정치적 위기를 진단하고, 이러한 위기를 해결할 메시아의 도래를 예고한다. 강연자는 자신의 존재와 능력이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며, 과학적 증명을 통해 전 세계에 알려질 것이라고 역설한다. 궁극적으로 인간의 존엄성과 우주의 광대함을 깨닫고, 6도 윤회를 넘어 천상계로 나아가기 위한 깨달음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강연을 마무리한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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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N 중성자 가속기 실험과 인류의 기원 탐구
유럽과 스위스 제네바에서는 인류를 만든 물질이 무엇인지 알아내기 위해 중성자 가속기 실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7km에 달하는 거대한 가속기에 수십조 원의 예산이 투입되었으며, 빛을 쏘아 쿼크를 충돌시켜 우주 생성의 에너지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연구는 사실상 실패작이며, 인간의 능력으로는 그 진리를 알아낼 수 없습니다. -
선지자와 전지자의 구분: 아인슈타인과 허경영
선지자는 지구 안의 일을 지구 안에서 내다보는 자이며, 가장 현명한 자입니다. 아인슈타인은 물리적인 선지자로서 E=mc² 공식을 개발했습니다. 예수나 석가는 영적, 정신적인 선지자로 볼 수 있습니다. 반면, 전지자는 우주 밖에서 지구 내외의 모든 일을 내다보는 가장 완전한 자입니다. 허경영은 우주에서 온 전지자로서, 선지자와는 차원이 다른 존재입니다. 선지자는 표적이 있어야 하지만, 전지자는 정명(正名)이 있어야 합니다. -
미국의 국방 산업과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기
미국은 산업의 70%가 국방 산업이며, 방위산업체들이 미국의 권력을 쥐고 대통령을 만듭니다. 미국 경제는 전 세계 전쟁이 한 번이라도 일어나지 않으면 파탄 나기 때문에, 미국은 평화를 내세우면서도 실제로는 전쟁을 통해 경제를 유지하는 ‘양두구육(羊頭狗肉)’의 전략을 사용합니다. 과거 조상들은 미국을 믿지 말고 소련에 속지 말며 일본은 일어난다고 경고했습니다. 현재 미국은 일본과 손잡고 한반도를 이용하려 하며, 사드(THAAD) 미사일 배치는 평택 미군 기지 방어를 위한 것이지 서울 수도권 방어와는 무관합니다. 이는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국이 무기를 팔아 이득을 취했던 것과 유사하며, 한반도는 미국의 전쟁 놀음에 이용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
해인시대의 도래와 메시아의 역할
한반도는 세계에서 인터넷이 가장 발달한 곳이며, 이러한 ‘해인시대(海印時代)’에 메시아가 도래할 것이 예언되었습니다. 해인(海印)은 바다처럼 많은 도장, 즉 인터넷 시대를 의미합니다. 메시아는 십자가 위에 있는 하나님 또는 시방세계 위에 있는 부처님의 말씀을 가져오는 자이며, 불교에서는 미륵(彌勒), 즉 마이트리아(Maitreya)라고 불립니다. 이 메시아는 인간의 눈을 쳐다보거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모든 세포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메시아는 정신사적, 물질사적, 환경사적, 종교사적, 정치사적 위기에 처한 세상을 바꾸기 위해 옵니다. -
E=0와 E=mc²의 진리: 에너지의 본질
아인슈타인의 E=mc² 공식은 물질(m)과 속도(c)의 제곱이 에너지(E)를 생성한다는 상대성 이론입니다. 여기서 ‘c’는 빛의 속도인 ‘celerity’를 의미하며, 일정한 속도(constant celerity)를 전제로 합니다. 이 공식은 GPS(위성 위치 확인 시스템)의 원리가 됩니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E=0, 즉 ‘제로 에너지’의 개념을 알지 못했습니다. E=0는 아무런 속도나 물질 없이도 에너지가 존재하고 발현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은 이 제로 에너지의 존재를 증명하며, 이는 아인슈타인이 완성하지 못한 ‘에너지 통일장’ 이론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
인체 복제와 생명의 신비
인간의 몸은 약 100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세포 하나하나가 생명체입니다. 손톱, 발톱, 머리카락 등 어떤 세포라도 여성의 자궁에 넣으면 복제 인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복제된 인간에게는 혼이 없으며, 정자와 난자가 합쳐져 태어나는 인간은 전생과 연관된 혼을 가집니다. 세포는 스스로를 보호하려는 본능을 가지고 있으며, 죽은 세포는 수소 회전이 멈추면서 썩게 됩니다. 살아있는 세포는 고유의 향을 발산하며, 귀한 사람일수록 좋은 향이 납니다. 인간의 몸은 2년 정도면 모든 세포가 교체되어 새로운 몸이 됩니다. -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에너지 증명
허경영은 눈빛이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사람의 병을 고치고 몸의 에너지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제로 에너지’의 발현으로, 일반적인 물질과 속도에 의한 에너지와는 다릅니다. 허경영의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부르면 몸의 세포 배열이 석탄에서 다이아몬드처럼 질서정연하게 바뀌어 강력한 힘과 면역력이 생깁니다.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초과학적인 현상이며, 앞으로 과학자들과의 증명을 통해 전 세계에 알려질 것입니다. -
종교적 믿음과 하늘의 개입
성경은 3000번 이상 고쳐졌으며, 석가모니의 말씀도 후대에 많이 각색되었습니다. 하늘은 인간의 일에 직접 개입하지 않습니다. 세월호 사건이나 지진과 같은 재난은 인간 스스로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원칙에 따라, 인간은 복받을 만한 행동을 해야 그 결과가 나타납니다. 종교적 기도나 특정 인물의 이름을 부르는 행위는 에너지를 발생시키지 못하며, 오직 허경영의 이름을 부를 때만 세포가 반응하고 에너지가 발생합니다. -
우주적 숫자와 인간의 존재
인간의 몸은 100조 개의 세포, 46개의 염색체(23쌍), 그리고 염색체 하나당 44만 개의 DNA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총 1해 8400조 개의 DNA에 해당하며, DNA 하나당 50만 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어 총 9200량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가 됩니다. ‘양(穰)’은 10의 28제곱에 해당하는 큰 숫자이며, 그 위로 구(溝), 간(澗), 정(正), 재(載), 극(極), 항하사(恒河沙), 아승기(阿僧祇), 나유타(那由他), 불가지(不可思議), 무량대수(無量大數)까지 이어집니다. 이 무량대수는 10의 68제곱에 해당합니다. 이러한 우주적 숫자를 이해하면 인간 세상의 돈이나 권력은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게 됩니다. 우주를 만든 전지자는 이 모든 숫자를 알고 있으며, 인간의 몸을 0.1초 만에 고칠 수 있습니다. -
6도 윤회와 천상계의 삶
인간은 지옥, 악, 아수라, 축생, 인간계를 거쳐 천상계로 올라가는 6도 윤회 속에 있습니다. 지구에 온 목적은 깨달음을 얻어 천상계로 가는 것입니다. 인간은 살아가기 위해 수많은 생명체(세균, 미생물 등)를 죽여야 하는 살인의 업을 지고 있습니다. 천상계에 이르면 소유욕이 사라지고, 밥을 먹지 않아도 햇볕만으로 에너지를 얻습니다. 천상계는 공부하고 여행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며, 물질적 제약이 없는 빛의 세계입니다. 그러나 천상계는 33개 하늘 중 하나이며, 허경영은 이 천상계 바깥에서 온 존재입니다.
스크립트
E= 0 는 다른 말로 말하면 E=mc^2선지자 여러분들은 이게 무슨 말인가 하면은 인제 독일하고 유럽 스위스하고 이 사람들이 제네바에서 중성자 실험을 하고 있어요.
그게 뭐냐 하면 인류를 만든 물질이 뭐냐 이래서 중성자 가속기를 만들었어 가속기 그런데 이 가속기가 37킬로미터예요. 굉장히 커요 이게 몇십 조가 들어갔지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가서 지금 이걸 만들어 놓고 길이가 이렇게 37킬로니까 엄청난 큰 가속기예요.
그게 둥그스름해 거기다 빛을 팡 쏘아가지고 빛이 돌아서 갈 때 거기다 다시 또 빛을 쏴서 충돌해서 나오는 쿼크 같은 쿼크를 쏴서 이 쿼크가 충돌해서 나오는 그 에너지에서 우주가 만들어질 때 뭘로 했느냐 이걸 알아내려고 지금 인간들이 연구하고 있어 근데 이걸 인간들이 연구하고 있는데, 이게 사실은 실패작이라 실패작 이걸 알아내려면 나한테 오면 되는데 이거 사람들은 연구해서 알아낼 수가 없어요. 그래서 자기들이 돈을 엄청 넣어놓고 이거 지금 중성자 가속기 만드는 게 스위스 제네바에서 하고 있는데, 이 땅덩어리가 37킬로를 가지고 원으로 해서 거기에 빛의 가속기를 만들어 놨습니다. 그리고 제작비가 몇 십 조가 들어갔어요.
그걸 지금 하고 있는 중이야 하고 있는데, 전지자(全智者)라는 건 Almighty는 Almighty God이라는 이 전지자는 prophet 선지자하고 어떻게 차이 있냐 이게 선지자가 개발한 거예요. 선지자 누구죠 이거 선지자 누가 이거 만들었죠. 아인슈타인이에요. 아인슈타인은 물리적인 선지자예요. 예수나 석가는 무슨 선지자입니까? 영적인 선지자 정신적인 선지자잖아. 정신적인 선지자예요. 그래서 실제 메시아라고도 하지만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볼 때는 일반 비종교인들이 볼 때는 선지자로 봐요. 그건 기독교인들이 볼 때는 메시아고 비종교인들이 볼 때는 선지자예요.
그래서 이런 선지자들은 E= mc^2까지만 인류가 만들어냈어 그래서 이 중성자 가속기에서도 E=0 이다 그러면 에너지는 여기에서 나와요. 제로에서 그러니까 사람들이 E=0에서 나온다고 그러면 그거 이해가 안 가잖아. E=0 에서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우리 조상들이 미국은 뭐라고 그랬어요?
믿지 마라 소련에 속지 마라 일본은 일어난다 일어나는데 누굴 붙잡고 일어난다? 미국을 붙잡고 일어나요 자기들이 쳐들어갔던 나라 일본을 쫓아내느라고 미국이 원자탄을 터뜨렸는데 그나라와 손을 잡는 때가 와 그나라와 손을 잡아서 다시 한국에 쳐들어온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우리 조상들이 보통 사람들이 아니냐 이 말이오 아니 우리나라를 구해 준 사람이 미국인데 일본을 내쫓아가지고, 근데 일본과 다시 미국이 손을 잡아가지고, 우리나라를 쳐 가지고 자기들 국방비를 벌려고 하는 거야. 그러면 미국의 산업은 70%가 국방산업이야 그리고 미국의 권력은 국방하는 방위산업체들이 지고 있어 안지고 있어요.
방위산업체가 대통령을 만들어요. 모금을 해가지고 그러면 미국의 대통령이 70%가 방위산업인데 이 방위산업을 전 세계 전쟁을 한 번이라도 미국이 안 하면은 미국 경제는 망해버려 미국 사람들은 경제가 파탄나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을 왜 우리 조상들이 믿지 말라고 그러냐면 생선 가게가 대한민국이면 고양이한테 맡겨 놓는 거야. 그게 미국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언젠가 미국이 우리나라를 구해 주고 다시 또 우리를 쳐들어왔던 놈하고 손을 잡아서 또다시 쳐들어와 말하자면, 그거를 다시 또 이용하는 거예요. 지금이 꼭 그때 이 차 대전 때하고 비슷하게 돌아가 그런데 그때는 미국하고 일본이 원수였는데 일본하고 미국이 하나 더 붙어 가지고 오는 거예요이제.
무슨말인지 이해 가죠 우리 한반도 얼마나 위태로운 상황에 와 있냐면 역사 이래 이렇게 위태로운 상황은 없었어 그런데 미국은 양의 탈을 쓰고 있어요. 내 말 이해 가죠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걸 고대로 보는 거야. 나는 이제 한반도가 인터넷이 제일 발달됐어 세계에서 그럼 나는 여기서 왔어요. 이해 가죠 한반도에 딱 인터넷이 세계에서 제일 발달된 나라가 어딘가 위에서 보니까 한반도야 그럼 내가 한반도로 앞으로 와야 뭐가 되겠다 이거야. 그러면 한반도가 앞으로 인터넷이 제일 발달될 걸 미리 알고 오는 거야. 와서 올 때 이 사람이 온다고 조선 시대 때 해인 시대(海印 時代)다 이거는 조선 시대 때 이야기한 거거든요. 그렇죠. 그러면 해인 시대에 온다 사람은 인터넷 시대다 합천 해인사에도 도장은 많아 이게 도장 인(印)자 예요.
그러면 이렇게 도장이 많은데 인터넷 안에는 도장이 더 많아 그래서 이게 도장이 바다같이 많은 건 인터넷 시대예요. 그때 이 허경영이가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을 가지고 온다 그래서 그자가 허씨다 이렇게 어디에 있는 거예요. 예정이 돼 있어 우리나라 전 세계에서 이게 예정이 돼 있어 그러면 이자가 십자가 불교로 말하면 시방 세계 위에 있는 사람이면 부처님이거든. 부처님의 말씀 기독교로 말하면 시방 세계 그렇죠.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기독교로 말하면 그럼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하나님 맞죠. 사람의 말씀 그러니까 불교나 기독교나 똑같아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대리인이 온다 그 자가 언제 오냐 해인 시대에 오지 2500년 전에 글자도 없을 때 안 와요. 저때 글자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글자도 없고 지금도 예수가 태어난 유대는 어느 나라의 나라 글자써요. 유대인들이 유대인 글자 있었어요. 없어요. 왜 글자도 없는 나라에 예수(재림예수)가 와요. 히브리말를 쓰고 있단 말이에요. 자기들을 쳐들어가서 자기들의 원수의 글을 쓰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 일본 말을 쓰고 있는 거야. 그러면서 일본하고 독립이 된 민족이다. 이러고 앉아 있는 거지 그러니까 이스라엘의 제일 원수 이집트 그사람들 말을 이스라엘이 쓰고 있는거지 빌려가지고 그리고 경전도 이스라엘 말로 쓴 게 아니야. 히브리 말로 써놓았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얼마나 기가 막혀 나라의 글자도 없는 나라에 왜 가겠어 메시아가 진정한 하늘에서 오는 자는 마이크 앰프 시설 다 되어 있을 때 유튜버
SNS 핸드폰 TV 인터넷도 이 모든 게 완료된 라디오 뭐든지 다 완료된 시점에 그게 해인 시대야 그 시대에 내 나이가 딱 들어맞아야 돼요.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나이에 사람이 와서 떠든다 이 소리야. 그게 이 시대지 청와대에 있는 대통령이 마이크도 설치 안 됐는데 와서 국민들 앞에 서겠어요. 안 서요 어디 국민이 알아들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2500년 전에 석가모니 2000년 전에 예수나 이런 사람들을 과대 포장을 하는 기질이 있어 과대포장 성경을 3000번 이상 고친 거예요. 공회(公會)에서 천주교 공회(公會)에서 그걸 누가 만들었겠어요. 3000번 이상을 뜯어 고치는 거야. 이렇게 해야 된다. 이래 싸워가면서 거기서 이렇게 고치면 안 된다고 달려드는 놈은 다 죽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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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만들어진 글이에요. 그게 아주 육하원칙에 맞춰놨어. 대장경 중국에서 다 만들어졌어 석가모니는 몇 말 안 했어요. 그거 가지고 다 만들어낸 거예요. 맞아요. 거기에 그시대에 전 세계 인구가 1억 명도 안 되는데 사람 하나 만나려면 천리로 가야 돼 그런 시대에 뭐가 세상이 위험하다고 심각하다고 그런 사람이 온다고 하냐고 . 그때는 길에서 만나는 사람이 하나님이야 그냥 반가워서. 우리도 그랬어. 고구마 나눠 먹고 이웃이라면 가까웠잖아. 이와 같이 이런 해인 시대에 오는 자가 이제 메시아야 그야말로 세상을 바꾸러 와 이때는 무슨 위기가 있다고 정신사적 위기가 있어요.
정신사적 위기라는 건 이 정신이 온전하지 못해 이 정신사적 위기가 인류에게 와 있어 그다음에 또 뭐가 와 있어요. 물질 이 물질사적 위기가 와 있어 또 뭐가 와 있다고 그랬어요. 전쟁 전쟁이라니 아니 지금 우리가 많이 겪고 있는 환경사적 위기가 와 있어 그러면 환경사적 위기가 와 있는데, 그러면 그다음 또 뭐가 와 있어요. 종교도 전쟁하고 이러한 I.S.A.인가 나왔잖아. 종교사적 위기 그다음에 우리가 뭐가 있어요. 정치사적 위기가 와 있는 거야.
이게 전 세계가 전쟁을 계속해 그러면은 정신사적 물질사적 환경사적 종교사적 정치사적 그러니 이제 환경 파괴 다 돼 물질 그냥 정확하게 전 세계 쌀은 우리나라에 있는 쥐새끼들이 먹는 것만 해도 전세계 기아가 해결된다고 그랬죠 전세계 기아는 우리나라 쥐가 먹는 쌀만 해도 기아가 해결되고 미국에서 맨날 잉여 농산물 바다에 버리는 것만 해도 전 세계가 다 먹고 살아 바다에는 왜 버릴까 왜 버리죠 식량이 많으면 농산물 값이 떨어지니까. 그러니까 농산물 값이 떨어지면은 자기들 식량을 버리는 게 오히려 운반비가 적게 들어가고 코스트(cost)를 많이 받는 거야.
그러니까 미국은 농산물을 버리는 세계적인 국가잖아. 그러면은 그런데 이게 세계가 통일되면 어떻게 돼 굶는 사람이 있어 없어 잉여 농산물 있어 없어 다 해결이 돼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것이 국가가 231개로 나눠져 있으니까 일어나는 일이야 국가가 한 개가 돼서 세계가 통일이 돼야 된다 이 말이에요. 그다음에 중국 사람한테는 뭐 하라고요. 하다 보니까 하나 내가 이야기하는 도중이니까. 미국은 이래서 우리가 믿지 말라는 거야. 잉여 농산물 다 버려도 굶는 사람들한테 안 줘 주면 식량값 떨어져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곡물 가격을 유지해야 돼 곡물 가격 한번 내려가면 올라가기 어려워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곡물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서 식량을 버리는 민족이고 무기를 팔기 위해서 전 세계 전쟁이 저기가 끝나면 이쪽을 만들어야 되겠다 하고 미리 CIA 동원해서 다 준비해요. 그런데 겉으로 내놓는 거는 뭐야? 미국이? 평화야 평화 자기들이 원하는 거 뭐예요? 전쟁. 평화를 내세워 놓고 전쟁으로 먹고 사는 나라야 그러니까 뭐예요? 뭐라고 그래요. 양두구육(羊頭狗肉)이라고 그러잖아. 양머리를 내놓고 개고기를 파는 거예요. 양두구육(羊頭狗肉)이라고 내가 이야기했잖아. 평화라는 걸쳐놓고 전쟁하니까 미국을 믿고 있다가 그냥 우리가 안보가 지금 잘 봐요.
일본하고 미국하고 붙어서 소련하고 중국하고 붙은 거예요. 이렇게 요렇게 중국하고 붙어 지금 북한은 황병서 김양건 최룡해 있어요. 안 있어요. 그러면 이 세 사람이 북한의 군부를 쥐고 있단 말이야. 군부를 쥐고 있는데, 사실은 김정은이는 단종 애사(端宗哀史)에 나오듯이 단종이란 말이야.
김정은이의 이 사람들은 어느 계(系)예요 이 사람들은 러시아 계(系)야 그런데 지난번 죽은 김정은의 고모부는 누구야 이름이 장성택 아시죠. 장성택은 중국 계(系)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잘 봐요. 러시아계가 6.25 사변을 일으켰어. 6.25 사변을 일으켰는데 이 군 강경 세력들 이야 6.25 사변을 일으켰고 김정일, 김일성 다 이 사람들이 소련 계(系)예요. 소련에서 온 사람이야 김일성이
그러면 소련 팔로군 출신인데 중국에서 온 사람들은 소련의 김일성이가 25에 북한에 딱 와 가지고 정권을 29에 딱 잡더니, 갑자기 중국 연변 중국하고 연관된 사람 모두 다 숙청했어. 안 했어. 한 명도 안남기고 다 연변 중국파 다 없앴어요. 그러고 나서부터 소련계가 계속 장악해 온 거야. 그런데 갑자기 장성택이 중국하고 손을 잡고 맨날 중국계거든. 그러니까 이 군부가 가만히 둬요? 김정은이 찾아가서 장성택이 저거 없애지 않으면 우리 군부는 당신 편을 들 수가 없다. 그러니까 김정은이가 자기도 살아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자기 고모부 하나만 희생하면 자기는 다른 욕심을 품을 일이 없으니까 중국계라는 오해를 면하잖아. 그러니까 소련 군부 출신들 이 애들한테 허락을 안 할 수가 없잖아.
그래 가지고 지금 이게 붙어 있는 거예요. 사실은 여기가 중국계가 북한에서 절단났어. 중국계가 절단 난 거예요. 그러니까 소련은 그렇게 되니까. 중국이 장성택이 죽고 나니까 우리하고 가까워진 거예요. 한국하고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장성택이 죽음으로써 우리는 중국하고 가까운 사이가 되고 한국은 북한하고 다시 6.25 사변 때와 같이 소련군들의 전쟁 일보 직전으로 돌아간 거야.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중국은 뭐라고 그래 옛날 우리 조상들이 한 말을 예사로 보면 안 돼 우리 조상들이 한 말이 다 그대로 돼 일본은 일어난다 소련은 속지 마라 소련이 6.25사변을 일으킨 거야. 김일성이 무기 탱크를 어디서 가져와요.
소련에서 가져왔지 중국은 탱크가 없었어 그리고 또 미국은 이 미국이 지금 방어하려고 하는 미사일 이름이 뭡니까? 싸드(THAAD) 사스가 아니고 사드(THAAD) 사드를 평택 주변에다가 수도권 이쪽 방위만 하려고 하자는 거야. 알고 봤더니, 서울 사람들은 해당이 안 돼 날라오면 서울 사람은 다 죽어요. 다 죽는데 평택 쪽에 미군들이 도망갈 기회를 얻어야 되니까. 그 방어막만 구축하자는 거야. 그게 사드(THAAD)예요. 한국 서울 수도권에 3000만 명하고는 해당이 없어 그거는 방어할 수가 없는 거야. 가까워서 너무 가까우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자기들이 배 타가지고 날아가려는 거예요. 때가 전쟁 붙여놓고 달아날 시간이 있어야 되잖아. 그럼 사드가 몇 개 있어야 되는 거예요. 배치하는 지역이 전부 평택을 위주로 돼 있어 미국이 하자는 지역이 그정도예요.
서울지역에는 없어 그게 그러면 이 사람들은 속셈이 뻔해 그렇기 때문에 월남이 이렇게 될 때 이게 북월남이고 이게 월남 여기 이게 휴전선이야 그럼 여기는 월맹이야 여기는 월남이야 그런데 여기서 미군이 아무리 여기를 공격해 그래서 미국의 무기를 십몇 년간 어마어마하게 미국의 무기업자들이 재벌이 된 거야. 맞아요. 그러니까 무기 팔아먹는 재미로 전쟁을 한 거지 다른 거 없어요. 그러니까 여기에 베트공 한 명이 있으면 무기를 1000억 원어치를 갖다 퍼부어 베트공 잡는다는 핑계로 그럼 B 52(폭격기)가 무기를 실으면 이 빌딩 이런 사무실이 가득 들어갈 만한 무기를 비행기 안에 싣고 올라가서 터뜨려 버려 그러면 월맹이란 땅에 그냥 불바다를 만들어 버리면서 미국에서는 무기를 계속 결재를 하는 거야. 그러니까 돈이 얼마예요. 그러니까 무기업자들이 미국 국민의 호주머니 돈을 다 뺏어가는 거예요.
그게 유대인들이야 그게 히틀러가 죽여버린 유대인들의 후손들 아닙니까 그러면 걔네들이 미국의 대통령을 쥐고 있어 우리는 미국의 대통령 앞에 한국의 안보를 맡겨 놓고 있어 그래서 월남이 한국 재판(再版) 이 된다. 이 말이에요. 한국이 북한하고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그러면 여기에 남한의 미군이 아무리 60년 70년 있어 봤자 북한은 핵도 만들고 안 되잖아요. 여기에 아무리 싸워봐야 베트공을 못 이겨 아무리 불바다를 만들어도 땅속에 살아 있는 거야. 고무신도 안 신어요. 그래서 미국의 핵무기를 가진 사람들한테 이겨버렸어 그래서 이거 장악해 안 해 그럴 때 미국은 어떻게 해 슬쩍 빠진 거예요. 아시죠.
그때 사이공항 도망가는 항구 쪽에는 완전 무기를 갖다 놓고 대기를 시켜놓고 자기들은 미군은 다 빠져나가 그때 헬리콥터에 올라타려면 어마어마한 빽이 있어야 돼 월남 재벌들이 헬리콥터에 올라타려고 다 도망가 버린 거야. 도망가 버리니까 그냥 싹 밀고 내려오죠 그래서 미국이 계획적이야 이렇게 싹 가는 척하다가 다시 월맹을 도와줘 베트남을 도와줘 안 도와줘요 도와줘 가지고 베트남을 미국이 인수해 공산 베트남이 미국하고 외교 관계를 맺어버렸어요. 미국은 북쪽까지 먹어버린 거 아니야. 북쪽까지 그래 가지고 여기하고 중국하고 전쟁을 미국이 부채질해서 싸우고 있어 지금 베트남하고 중국하고 전쟁에 얘들이 서로 가까운 나라였는데 무기대 주던 놈들인데 전쟁하는 국민으로 미국이 만 들어 놓은 거예요. 그럼 우리나라가 이게 중국하고 소련이 붙어있어 안붙어있어요 붙어있어요. 이게 더 이용 가치가 있는 거야.
월남보다 그래 안 그래 더 이용 가치가 있는 거지 여기는 그러니까 이것이 미국이 가장 노리는 지역이야 그러니까 은근히 여기다 사드(THAAD)를 배치한다면서 서울은 빼놓았어요. 그러면 이렇게 되면 사드(THAAD) 배치하나마나 서울 사람 다 죽어 그러면 전쟁을 일으킬 때 미국이 쏟아부을 무기 값이 뻔한 거 아니야. 그럼 미국 경제는 한 20년간 먹고 살아 전쟁 한 번 나면은 무기 산업하는 놈들은 다 떼부자 되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 국방부 예산을 막 당겨 먹을 수가 있는 거지 그러니까 우리는 전쟁 놀음에 놀아날 수가 있는 데가 한반도야 그래서 선지자는 아인슈타인이나 예수나 석가는 미래를 내다보는 자들이에요. 그리고 이게 지구가 있으면 지구 안의 선지자가 이 지구 안의 일을 내다보는 거예요.
그래서 선지자는 지구 안의 일을 지구 안에서 내다보는 자 여기서 하나 틀린 말이 있어요. 지구 선지자는 지구 안의 일을 지구 안의 일이에요. 이게 함정이 있어요. 뭐가 있냐면 지구 안의 여기 이거 보세요. 인간의 일을 지구 안에서 내다보는 자 그게 선지자예요. 선지자입니다. 전지자입니다. 전지자는 지구 밖에서 알겠죠.
지구 밖에서 지구 내외의 일을 내다보는 자 그래야 전지자는 반드시 증명이 있어야 돼 선지자는 표적이 있어야 돼 알겠죠. 사람들이 선지자와 전지자를 구분을 못하고 허경영은 누구냐 허경영이 저게 무슨 종교 교주가 아니야. 전지자는 우주에서 온 사람이라 우주 밖에서 지구를 보니까 그게 가장 완전한 자야 그래서 이 말을 다른 말로 말하면 가장 완전한 자 이건 전지자예요 허경영은. 이 사람들은 뭡니까?
선지자는 지구 안에서 그러니까 뭐 여기는 가장 완전한 자이고 이거는 무슨 자요 가장 잘 알아놓으세요 가장 현명한 자야 알겠죠. 선지자는 가장 현명한 자예요. 알겠죠. 가장 완전한 자는 아니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이게 완전 전(全) 자예요. 아시죠. 온전 전(全)자 가장 완전한 자예요 거기에는 하자가 있을 수 없어 조 교수가 갑자기 삼성그룹이 신문에 났는데 뭐라고 나왔다고 했냐 마하경영을 한다고 나왔습니다. 딱 그래서 내가 전화를 탁 받는 순간에 이건희가 그러면 1주일 안에 쓰러지겠네 조교수가 아니 마하경영과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는 것과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딱 그래 두고 봐라 1주일 안에 이건희 회장이 쓰러져 저교수 그랬죠 그건 정말 거짓말이 아니야. 내가 왜 그러겠어요. 이 선지자는 그거 몰라요. 몰라 석가모니 알 수가 없어 이 선지자들은 그런데 이 전지자는 벌써 우주 밖에서 지구를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지구가 다 보여 그리고 지구를 복사해서 완전히 보고 있는 자야 그게 완전히지 그러나 이 사람들은 각도가 있어 지구 밖에서 내다본 게 아니야. 지구 안에서 지구를 봤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완전은 아니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이 사람들은 완전이라는 말이 아니고 다른 말로 바꾸면 온전한 자예요. 알겠죠. 그래서 이거는 온전한 자와 완전한 자는 달라요.
그래 완전 우리가 신의 사자(使者)이지 완전히 그래서 내가 눈빛으로 그냥 병을 고쳐버리고 내가 말로 하면 내 이름 부르면 에너지가 오지만 여기 있는 역대 종교 교주들 이름 대면 에너지 옵니까 안 와요. 그리고 내가 또 여기에서 하나 잘 여러분이 꼭 알아야 되니까. 왜 E= 0일까? E= 0가 무슨 뜻이에요. E는 에너지야 E는 에너지인데 그게 아니야 속도가 없다가 아니야. 에너지는 여기가 영(zero)이 있으면 이것도 에너지라는 소리예요. 무슨 말인지 하겠어요.
이게 에너지야 이게 에너지 아닙니까 이쪽에 에너지가 있으면은 여기가 제로가 되면 same이 될 수가 없지 그러면 이게 영(zero)이면 이거 에너지가 아니지 = (equals sign)이 있기 때문에 이것도 에너지다 이 소리야 그래서 내 사진은 벽에다 갖다 놔도 에너지가 와요 안 와요. 오지 다른 사람 예수 석가모니 아무리 수많은 교주들 사진이나 여러분 사진을 갖다 놓고 에너지가 옵니까 안 와요 그건 어떻게 오냐 즉 m 은 뭐예요? mass예요. mass는 영어로 뭐예요? 물질 c는 뭐예요? c 여기 c가 뭐예요? 조교수 이게 뭐예요? 속도 영어로 뭐예요?
속도가 영어로 뭐냐고 아니 속도가 웃는 거야. 스피드(speed)가 아니지 응 스피드가 아니야. 스피드는 S지 C가 아니지 속도가 스피드가 아니잖아요. 그렇죠. 여기는 영어 으로 아인슈타인이 C 라고 그랬잖아. C 가 뭐예요? 잘 보세요. Celerity 그러면 이 celerity는 속도야 그러면 이 celerity의 자승(自乘)을 아인슈타인이 알아낸 거야.
이것이 지금 우주를 엄청나게 발달시킨 거예요. celerity라는 건 봐 E= mc^2 까지는 물질과 속도가 에너지라는 건 초등학생도 알아 맞아요. 아니 돌멩이를 어른이 때린 거하고 어린애가 때린 거는 상처가 커 안 커요 차이가 있죠. 에너지가 다르기 때문이잖아. 그러면 어른이 돌멩이를 던졌을 때는 속도가 빠르겠지 그래 . 그런데 큰 돌을 던졌으면 물질이 m 이 크면 더 상처가 크겠죠. 그와 같이 이 물질이 얼마만한 거냐 따라서 이 속도까지는 누구나 아는 일이야 이게 그게 에너지라는 거 우리가 시골에서 디딜 방아 찢을 때 어른들은 와서 한 발로 덜거덩덜거덩 찧어요. 그런데 어린애는 올라서야 내려가 그게. 안 내려가 그게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어린애는 찧을 수가 없어 어른은 한 발로 꽉 디뎠다가 놓으면 되는데 우리는 올라 탔다가 내려가면 다시 내려야 되니까. 이게 힘들잖아. 이와 같이 어른들은 그냥 쾅 꽝 찧어요.
이와 같이 에너지가 어떤 속도를 가해야 들어 올려. 그래서 항상 물질은 속도인데 아인슈타인이 뭘 개발했느냐 이거 이 celerity의 2를 알아낸 거야. 2 이 2가 뭐예요? 응 2가 가속도예요. 가속도 그러면 이 2가 이 속도의 제곱이야 속도의 제곱 속도에 가속도가 붙었을 때 에너지인데 아니 여기는 속도에 가속도가 붙어야 되고 물질이 있어야 에너지가 나온다는데 그러면 핵 에너지는 어떻게 나와요.핵에너지는 이 핵이 있잖아요. 원자탄 보면 이게 핵이면 여기가 수소가 있어요.
여기 수소가 핵 바깥에 수소가 있다고 중성자를 마구 쏘아 중성자를 쏘면 이 핵이 분열돼요. 그러면 핵 수소는 여기에 핵은 92번이거든. 우라늄이 원자번호가 92 야 그러니까 이 우라늄은 수소가 92개가 붙어있는 거야. 참 숫자도 많죠 그렇죠. 이게 92개가 딱 붙어있는게 우라늄이야 그러면 이 92개에 수소가 92개 핵이 92개 그러니까 핵이 92개 수소가 92개가 붙어있는 게 우라늄이야 그러면 넵투늄(neptunium)은 몇 개 있어요. 넵투늄(neptunium) 방사선은 몇 개 있어요. 91개가 있어 그다음에 우라늄(uranium) 다음에 또 있죠. 뭐가 있어요. 플루토늄(plutonium) 몇 개 있어요. 그거는 플루토늄은 수소가 93개가 있어요.
93개가 그러면은 이 수소가 이렇게 뭉쳐 가지고 수소 92개 우라늄 핵 원자 하나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게 여기다가 중성자를 탁 쏘면은 이것이 분열하기 시작해 그러니까 지금 양고문님 몸이 세포가 몇 개예요. 100조 100조개가 있잖아. 그러면 양고문님 세포 100조개를 가지고 양고문님하고 똑같이 눈썹도 하나 안 틀리게 만들어내려면 세포 100조개를 뽑아내서 여자 자궁에 넣으면은 양고문님하고 똑같은 사람이 100조 명이 나와 양고문님이 100조 명이 나온다 이 말이야. 거짓말 아니야.
손톱이든 발톱이든 머리카락이든 어디든지 양고문님 거는 자궁에만 들어가서 배양만 하면 100조명이 나오는데 얼굴이 똑같아 그런데 양고문님의 정자에서 여자 남자와 합쳐 가지고 애가 나올 때는 얼굴이 엉뚱한 사람이 나와 완전히 딴 사람이 나와요. 그러니까 미스코리아도 나올 수 있고 흉측하게 못생긴 애가 나올 수도 있고 그리고 왜 그럴까 내가 지금 물어보는 거예요. 왜 그럴까 너희 정자는 양고문님의 세포가 아닌가 내가 이제 물어보는 거야. 정자가 난자와 합쳐져서 만들어질 때는 그 사람의 전생과 연관이 있어 내 말 이해 가죠 왜 거기는 혼(魂)이 들어가 있는데, 양고문님을 복제할 때는 혼(魂)이 없는 거예요. 애들이 멍청해 나오는 애들이 전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게 그래서 우리 천주교나 이런 데서는 복제를 못하게 하는데 인간들이 양고문님의 몸 하나가 특이한 것은 양고모님의 몸에서 내일모레 떨어져 나갈 때도 그게 양고문님 몸하고 똑같은 내장 기능이나 뇌 기능이나 모든 기록 장치가 때 하나에도 다 들어 있어 그래 안 그래 결국은 이 때로 다 나가는데 인간의 몸은 때로 다 가는데 계속 나가긴 하지만은 양 고문님의 몸에서 나오는 땀 속에도 양 고문님이 나가고 있는 거야. 오줌에도 세포가. 세포가 매일 죽어서 나가잖아. 그러면 양 고문님이 계속 변기로 나가 근데 그게 전부 잡아가지고, 오줌에서 탁 채취해서 자궁에 넣으면은 양고문님하고 하나도 안 틀린 사람이 나와 그렇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인간을 바라볼 때 이 인간의 몸이 100조개의 그 사람으로 합성되어 있는 한 사람이야 근데 세포들이 배가 고프면 일일이 그거를 머리통으로 연결을 해 줘 배가 고픕니다. 하고 세포들이 합창을 해 여기에 내 영양분이 없습니다. 그러고 각 세포들이 말하는 게 뇌로 집약해서 여기가 우리 인간으로 보면 하나님이야 뇌가 의식이 알겠지요. 그러면 이제 이 의식에서 배고프다 그래 세포에 물이 많을 때는 물 먹지 마세요. 그런다니까 여기 뇌에서 그러면 세포들이 우리 눈에는 안 보이지만 언어를 전달해 안 해 뇌로 전달하는 거예요. 모든 게 자 봐요. 여기 돌멩이가 날라오면 딱 이렇게 막아 나도 모르게 이야기하고 있다가 벌써 이거를 모든 이 세포가 자기 몸을 지키기 위해서 이걸 딱 해 놓은 거야. 벌써 그러니까 자기 아버지가 애를 때리려다가 이 자식하고 회초리를 탁 때리니까 애가 탁 막거든.
아버지의 회초리를 탁 막는 거 보니까 쟤가 그래도 저게 요만한 물방울에서 저놈이 태어났는데 회초리를 보면서 탁 막아내는 에너지를 어디서 나오는가 그러니까 때리려다가 애를 쳐다보니까 신기하거든. 그래 안 그래 아버지가 때리려고 딱 했는데 탁 이렇게 막는다 말이야. 그것만 봐도 예쁘잖아. 자기를 방어하려고 하는 그게 어떻게 저렇게 만들어졌을까? 아버지가 가르치지도 않았는데 야 뭐가 날아올 때는 막아라 이런 걸 가르칩니까 안 가르치는데 어린애는 그걸 알아 몰라 귀신 같이 알잖아. 자기도 모르게 탁 막아내거든. 아버지가 때리려고 하니까 그것만 봐도 아기를 때릴 수가 없는 거야. 사실은 세포가 맞는 걸 싫어하는 거야. 방어를 탁 해요. 이게 자기가 하나하나가 자기니까 여기 멍이 시퍼렇게 들면 사람의 수천만 명을 때린 거지 멍들게 한 거지 왜냐하면, 이게 전부 자기가 모여있는 게 몸이니까.
복제 기술을 할 때는 지금 맘모스를 땅 속에서 얼음 속에서 찾았잖아. 그래 안 그래 맘모스 뼈에서 지금 뭔가 세포 하나를 찾아내려고 하잖아. 그러면 맘모스는 나와. 동물 자궁에 소 자궁에 넣으면 맘모스 새끼가 나올 거 아니야. 그럼 맘모스를 키울 수 있다. 이거지 근데 이게 너무 몇 억 년 되니까. 이놈의 세포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가 없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세포가 살았다는 건 핵이 있으면 수소가 전자 밖을 핵 밖을 돌고 있어야 살아있는 거야. 이렇게 활동을 안 하면 이게 썩어가지고 냄새가 나버려요 그러니까 사람이 딱 죽으면 금방 모든 세포의 수소 회전이 스톱(stop)되어 버려 그러면 그것은 썩은 거야. 썩은 것은 동물도 딱 싫어해 내가 소를 어려서 풀을 많이 먹여봤잖아. 소가 가다가 풀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면 절대 안 먹어요.
소보고 야 너는 이런 풀 먹고 앞으로 이런 풀 먹으면 죽어 이렇게 가르친 적이 없어 소 자기가 가서 알아서 풀을 먹는데 많은 풀 속에 나쁜 풀이 딱 있으면 싹 고개 돌려버려 소가 정확하게 알아요. 절대 자기 몸에 해로운 거는 안 먹어 인간만 내일모레 죽을 걸 모르고 도둑질해 가지고 먹는 거야. 아 마구잡이로 먹어 치우는 거야. 인간이 그래 안 그래 짐승도 자기가 안 먹는 건 절대 안 먹어요. 그렇잖아. 이와 같이 이 세포가 수소가 전자 이 전자가 핵을 뱅뱅 돌고 있으면 이게 살아있는 거지 이 전자가 스톱 돼버리면 죽은 거야. 그러면 썩은 냄새가 나 그런데 돌 때는 왜 썩은 내가 안 날까 왜 여자들 옆에 가면 이렇게 화장을 안 해도 여자 몸에서는 귀한 여자 옆에서는 향내가 나요?
옛날에 화장 안 해도 조선 시대 때도 귀한 여자가 관상을 보러 탁 오면 관상쟁이가 향내를 멀써 멀리서 느껴 야 이거는 높은 벼슬 하는 사람 마누라가 왔구나 이래 그런데 천민이 딱 오면 벌써 향이 틀려요 아 이거 천한 집 계집종이 관상을 보러 왔구나 이렇게 딱 알아 이미 냄새를 가지고 다 그러니까 세포마다 고유의 냄새가 있는데, 귀한 여자일수록 좋은 향이 나는 거야. 그러니까 뼈에서도 나오고 모든 그리고 우리가 무덤에서도 에너지가 나온다고 그러잖아요. 이와 같이 에너지가 전달했는데 이 세포가 기가 막힌 거예요. 이 몸 하나하나가 그걸 모르고 여자 따귀를 남편이 때리면 어마어마한 세포를 때린 거예요. 생명체를 죽인 거야. 그러면 멍이 시퍼렇게 들면 생명체를 사람을 수천만 명을 죽인 거야. 그게 나중에 고름이 돼 때렸으면 그거가 상처가 돼 가지고 그래 비만 오면 쑤신 거야.
많이 맞으면 그래 안 그래 난 이 사람을 때리면 안 된다. 이 말이에요. 복싱 선수들이 오래 못 살아요. 많이 맞으면 왜 자기 세포를 자기를 많이 죽인 거야. 그리고 그게 피 안에 돌아다니다가 혈관을 막아 그래서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그래서 이 100조의 사람마다 어린애는 60조 이고 세포가 뭐 어린이 세포가 이렇게 100조 되는 간단하게 계산하기 좋게 100조라고 하는데 이 100조의 양고문이 있는 거예요.
그럼 질문 하나 할까요? 서유기에 보면은 손오공이 머리카락을 하나 뽑아가지고, 확 부니까 손오공 같은 사람 똑같은 사람이 70 명이 나왔어요
아 그래 그게 맞는 게 그게 확 분다는 게 그게 뭐냐 하면은 우주 에너지가 들어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손오공이 그건 하나의 가상적인 거지만 머리카락은 DNA잖아. 맞아요. 거기다가 에너지를 확 넣었다는 건 부부가 섹스한 거와 같아 말하자면, 그럼 생산이 되지 DNA 머리카락에 있는 한 몇십 명 되거든. 그게 확 나오지 한 100명 되거든. 머리카락 하나에 머리카락 가지고도 복제가 가능하니까 모든 DNA가 있으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이 인간을 바라볼 때 존엄한 거야. 대단한 존재입니다.
도선국사의 예,
응
처녀가 오이를 물에서 건져 먹고 잉태를 했고 그 아기가 커서 도선국사가 되었다. 이렇게 그
아 그거는
전설이 돼 있는데요.
그건 어떻게 봐야 돼나요?
아 그거는 인제 오이는 도성국사가 여자하고 관계를 했다. 이 소리야 여자와 관계를 해서 애가 나왔다. 이 말이야. 오이로 표현한 거야. 오이가 페니스야 페니스를 먹었다. 이 소리야 그런데 옛날 어른들은 지가 남한테 먹인 것도 자기가 먹었다고 그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성경에 성령으로 잉태한 건데 그러니까 내가 나는 나 혼자를 제보하고는 성령으로 잉태한 자는 없다고 보는데 기독교에서는 예수가 성령으로 잉태했다고 부르잖아. 그러면 그걸 그대로 믿어야 돼 예수는 일반 사람하고는 좀 달라 그래서 예수는 한 가지 특징이 예수를 부를 때 이리 나와 보여요. 이리 나오고 자 이름을 이쪽을 쳐다봐요.
종교는 뭐죠 기독교지 손 이렇게 인제 기독교니까 양심적으로 하라 이 말이야 자 예수님 해봐 그러면 예수님 했을 때 이 손의 힘이 어느 정도인가? 한번 보자 말이야. 그러면 예수님이 성령으로 잉태됐으면 이게 안 떨어져야 돼 허경영 할 때는 안 떨어지잖아. 그렇죠. 시작 손 하나 손 하나만 자 잘 봐 여러분들 예수님이 성령으로 잉태했다면 이 사람이 죽기 살기로 힘을 준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이게 떨어져 이렇게 벌어져 버린단 말이에요. 그런데 허경영 해봐 똑같이 힘을 줘 이거는 아예 손가락이 까딱을 안 해 힘이 어때요 초강력하죠. 그러면 허경영을 하든 예수님을 하든 내가 누구를 했는지 몰라 마음속으로만 해 예수를 하든 본인밖에 모르는 거잖아. 그렇지 그럼 나중에 내가 누가 했는지만 알려주면 돼 자 힘 줘봐요.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하든 예수면 둘 중에 하나만 해 그리고 손 안 떨어지게 힘 꽉 줘 그럼 나중에 이제 누구가 했는지 우리한테 이야기해 주면 되잖아.
그래 자 이건 허경영이야 보나마나 맞아요. 아니 허경영이야 지금 아니 그러니까 마음을 허경영을 먹고 다른 사람 예수를 먹고 이러면 안 돼 그냥 마음을 허경영을 먹으라 이 말이에요. 본인이 뭘 먹는지 나는 몰라 그럼 내가 떼 볼게 손가락 하나만 하라니까 하나 둘 셋 이거는 예수야 틀림없어 예수 맞죠. 손가락 하나만 하라니까 힘 세게 줘 그다음에 지금은 예수 했으니까 지금도 예수해도 돼 이거는 허경영이야 맞아요. 그러면 내가 왜 이 말을 하냐면 허경영 했을 때는 힘이 어마어마하게 세게 되는 거예요. 세게 되는데 이제 마음으로 안 하고 말로 한번 해 봐 부처님 해 봐 보세요. 이것이 떨어지면은 이 세포가 이 100조가 이 100조개의 사람이 알아들어 예수인지 석가모니인지 부처님인지 여러분들 이 세포가 기(氣)가 있어요.
저는 그런 걸 알아듣기 때문에 정확하게 나와 석가모니 벌어지죠 나이롱이야 소크라테스 해봐 뒤로 물러나 이 단상에서 소크라테스 한번 보자고 찍어 자 그냥 나이롱이죠. 그렇죠. 아무 이유 없어요. 그럼 로마 교황 이름 뭐예요? 프란체스고 하나 둘 셋 그냥 나이롱이여 아무 힘없어요. 그러니까 여기서 만약에 지금 존경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어 그럼 나밖에 없지 그리고 허경영 하면 안 떨어지니까. 이렇게 에너지가 달라 안 달라요. 이것이 참고로 알아들으세요. 모든 인간을 부를 때는 이렇게 에너지는 속도가 없을 때는 이게 떨어지게 돼 있어요. 그런데 속도도 없이 가만히 있는데, 에너지가 확 돌아오는 거야. 이거요 에너지가 가만히 있는데 오는 거야. 그렇죠.
그래서 내가 하나 보여줄 게 있어 보자 여러분들 봐 여러분들이 이거를 딴 데 가서 사람들한테 보여 주란 말이야. 이런 걸 복사해가지고 자 이게 그냥 사진 맞죠. 흑백으로 복사해도 돼 그러면 이게 E=0는 뭐냐 하면은 이 사진들을 볼 때는 에너지가 다 없어 한번 보자고 자 이 다른 사람 사진 쳐다봐요. 이거는 권영길이네 자 쳐다봐요. 손가락 힘 줘 봐 힘 세게 줘 하나 둘 그냥 이거는 그냥 나이롱이여 그러면 다 떨어지죠 그렇죠. 그런데 여기 이명박도 있잖아. 이명박이 있네 여기 있네 이명박 쳐다봐 자 손가락 하나만 자 이 분은 손가락 힘이 어마어마해 엄청 쎄 우와 손이 말이야. 손가락 굵기가 내 두 배야 자 이명박 쳐다봐요.
눈을 거기에 맞춰야 돼 그냥 나이롱이야 떨어져 버리죠 거기로 앉으세요. 늦게 오는 사람들은 벌금 받아야지 근데 늦게 오는 사람들이 더 화색이 더 좋네 자 인제 봐 이제 내 거 이제 다른 거 해보니까 다 떨어지죠 그다음에 한 사람 더 해보자고 이 회창 한번 해보지 자 인간이나 석가모니나 예수나 에너지는 다 떨어져 자 힘줘 하나 둘 셋 떨어져 버리죠 그러면 손가락 하나만 항상 허경영 했을 때 어떤 현상이 오는가 한번 봐요. 이건 허경영이야 허경영이에요. 자 이거는 내가 자 시작 이 눈을 여기다 맞춰 하나 둘 셋 어때요 어떤 현상이 와요.
불가능하지 이거는 한 10명이 땡겨도 불가능해 혹시 이분이 한번 당겨봐 아이고 한번 땡겨봐 그래서 얼마나 힘이 센가 몰라 여자들이 해도 똑같애 아니 근데 여자들은 이 여자들은 힘이 약하니까 근데 이게 내가 뭘 가르쳐주려 하냐면은 원래 이렇게 에너지가 오려면 속도와 물질이 속도가 있어야 되는 거야. 속도가 근데 아무 속도 없이 가만히 있는 물체에서 에너지가 몇백 배가 세진다 10배만 세진다 하더라도 존재할 수 있어 없어 이게 이렇게 떨어지는 거하고 안 떨어지는 거하고 차이는 어마어마한 차이야 그러면 이 세포가요 이 사진이 눈에 탁 들어간 즉시 알아봐 그러니까 이 사람은 어디서 왔어 바로 이 점이야 내 얼굴은 나타나면 모든 70억 인류가 다 알아보는 거야.
즉각 세포가 그러면 이분이 눈에 이걸 비췄는데 몸의 힘이 완전히 달라져 버리는 거야. 그런데 다른 사람을 비추면 똑같아 석가든 예수님이든 무슨 사진이든 그러나 그분들이 훌륭한 분임에는 틀림없으나 그분들이 과연 세포가 잉태되는 과정이 성령이냐 실제 잤느냐 여기에 대해서 여러분들은 우리는 종교인이 아니니까 논할 필요가 없어요. 단 내 강의를 들어보면 대충 알게 될 거야. 이해 가죠 그러니까 성령으로 나는 아버지가 서대문 형무소에서 사형을 받았을 때 우리 어머니가 중랑교 다리 밑에서 가마니 움막에서 기도하다가 나를 배었어 나야말로 2년 동안 감옥에 있는 사람이 애를 낳았으니까 나야말로 특수한 잉태이지 사람이 나타나서 눈에 안 보이는 사람이 나타나서 우리 어머니하고 해서 내가 태어났으니까 사람들이 천사들이 내려와서 나를 낳은 거야.
그런데 몇천 년 전에 했다는 거는 근거가 없어 그러면 이름 불러봐야 에너지가 없어 그런데 허경영은 실제 아버지는 교도소 들어간 지가 2년 됐는데 우리 어머니가 나를 낳았어. 2 년 만에 그래서 그게 우리 시골에서 나를 괄시한 거예요. 안 키워준 거야. 그럼 나는 누구고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요. 그런데 내가 태어났을 때 특징이 우리 어머니가 나를 낳다가 기절해 버렸어 돌아갔어 그런데 자리에 죽은 건 아닌데 어머니가 딱 기절을 했다. 이 말이야. 기절했는데 나를 우리 어머니가 태줄을 끊지도 않고 기절해 버렸어 그러면 겨울에 내가 태어난 게 1월 1일이잖아.
되게 추울 때야 50년 1월 1일이야 중랑교 다리 밑 가마니 움막이야 거기에 우리 어머니가 진주에서 올라와 가지고 거기 혼자 면회하러 와 있다가 그런데 우리 어머니가 해산달이 됐는데 동네 사람들이 와 가지고 시골 저 초가집에 와서 좀 자라고 왜 다리 밑에서 추운 데서 그래 있냐고 그러니까 우리 신랑을 살려야 되는데 내가 여기서 기도를 해야 된다고 그래 우리 어머니가 온돌방에 안 가는 거야. 그리고 밥도 먹지도 않고 그냥 거기서 애는 낳을 때가 다 된 사람이 맨날 산모가 다리 밑에서 기도를 하는데 영하 30도 40도야 거기가 얼마나 추워요 그러니까 거기서 우리 어머니가 있는데, 강바람이 세거든. 중랑교 다리 밑에가 그러는데 동네 사람들이 여자 저러다 죽는다고 하고 있는데, 우리 어머니가 나를 1월 1일 날 난 거예요. 낳았는데 우리 어머니가 기절해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아무도 없어요.
새벽에 나왔어 내가 새벽에 아침에 났는데 얼마나 바람이 많이 부는지 가마니움막 거기 가 그런데 내가 딱 태어났는데 내가 어떻게 살아낫겠어 바로 가마니 움막 안 이 파란색으로 바뀌어 파란색으로 바뀌어 사람이 한 10명이 나타났는데 그게 전부 여자야 그게 전부 요새 선녀들 머리 뒤집어 쓴 거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이 다 와서 나를 받아주고 나를 갖다가 우리 어머니를 반드시 눕혀 가지고 우리 어머니 배 위에다 나를 다 얹어놨더래 그런데 그걸 전부 목격한 사람이 나야 신기하잖아. 나만 목격했지 목격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그런데 나는 우리 어머니 자궁 속에 있으면서 우리 어머니가 하는 말소리까지 다 들었고 우리 어머니 자궁을 나오면서 우리 어머니가 비명 지르는 소리 다 들었죠. 그래서 우리 어머니 산도를 빠져나와 가지고 드러누워 있는 것도 다 나는 다 봤지 나는 기억이 좀 특이한 사람이잖아.
내가 뭐 이런 거 글자 보고 안 하잖아. 내가 강의할 때도 보면 그래 가지고 우리 어머니가 나를 낳자마자 기절하고 선녀들이 다 수발해 가지고 나를 우리어머니 배 위에 거꾸로 딱 눕혀놨어 그래서 나중에 우리 어머니가 깨어나니까 아무도 없지 우리 어머니 눈에는 안 보이는 거지 천사들이지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살은 거야. 그래서 우리 어머니가 나를 낳고 나서 우리 어머니가 동네에 가서 진주에 가서 내가 태어날 때 신랑이 교도소에 있는데, 왜 애를 낳았냐고 동네 사람들이 막 그랬을 거 아니야. 그때 우리 어머니가 한 말이 있어 그거를 여러분들이 나중에 내 대통령 되면 다 듣게 돼요. 그러니까 참 내가 나는 종교 교주 이런 거 싫어하는 사람인데 태어나는 과정이 일반 사람하고 완전히 정반대예요. 반대입니다. 그래 가지고 나는 무슨 뭐 종교를 하려는 사람이 아니잖아. 그런데 우리 어머니가 그러더라 자기가 다른 남자하고 잔 일이 없다. 그런데 경영이를 낳았다.
그러니까 경영이를 잘 키우면 복 받을 거다 나는 신랑한테 가고 싶다. 나한테는 밥을 가져오지 마라 이러면 어머니가 1주일 동안 밥을 안 먹더니, 갔어 애 혼자 얻어먹는 것도 힘든데 내가 이 누구 없는 집에 내가 이렇게 드러누워 가지고 아파 가지고 밥을 얻어먹으면 되겠냐 그래 나는 신랑한테로 갈테니 우리 애만 키워주면 복 받을 거다 얘는 그냥 애가 아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상세하게 내 임신 과정을 설명을 쫙 하더래 그러니까 동네 사람들이 나만 보면 그냥 서로 와서 젖을 먹여주려고 젖만 먹여주고 내 눈만 보면 병이 다 나아버리는 거예요. 지금도 내가 고쳐주잖아요. 그래요. 이런 식으로 내 이름만 부르거나 내 얼굴만 보면 병이 낫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뭐예요? E는 에너지는 제로야 이게 전지자는 이런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요.
내 용지에서 이걸 가지고 속도 낼 필요가 없어 그냥 가만히 있는데도 다른 에너지는 다 죽어 있는데, 허경영 에너지는 살아 있어 봤어 안 봤어요. 그리고 이게 뭐가 있는지 아냐 양고문님 눈으로 이걸 딱 보면은 양고문님 세포 100조개가 다 알아봐 그래 가지고 몸이 본드가 돼 강력하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거 환자들은 떨어져 버리잖아. 그런데 허경영 할 때는 왜 안 떨어지겠어 몸에 힘이 그만큼 생긴 거야. 면역이 그래서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해서 나를 낳아 가지고 100명 이상의 피난을 여기서 천리를 가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어린애가 한강 다리를 건너가는데 우리 어머니가 한강 다리를 건널 때는 한강 다리가 이미 없어요.
폭파돼서 그런데 한강 다리를 넘어가는 어머니가 거기에 매달려서 넘어가는데 한강 다리를 넘어갈 때 우리 어머니가 나를 뒤에 띠로 묶었는데 물속에 애가 계속 퐁당퐁당 빠지더래 앞에 넘어가는 애들이 보통 애를 세 명 네 명을 데리고 가드래 엄마가 근데 등에 업은 애가 물속으로 빠져 빠지는 거야. 거기에 굉장히 경사가 심했다고 무너진 철교 위로 넘어가니까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애가 빠져버립니다. 띠로 묶었는데 그래서 강물에 떠내가는 애가 수도 없이 떠내려갔대요 근데 내가 안 떠내려 간 거지 나는 그런데 어머니들이 강을 건너 가지고 애가 없어진 걸 알더래요. 어떤 사람은 거기서 대성통곡을 하는 거야. 왜 둘째, 셋째, 이런 애는 데려왔는데 막내를 업고 있는 애는 그게 빠진지도 모르는 거야.
막 폭격 해대지 그냥 막 강을 건너가는데 사람들이 비명 소리 지르지만 그러니까 자기 애가 없어진지도 몰라 묶었는데도 빠져버리는 어린애니까 어마어마했어요. 그래서 나는 애 죽은 사람들 젖을 한 100명 젖을 이상을 먹은 거야. 이 여자 여자 그러니까 서로 나한테 젖을 먹여주려고 달려들어 왜 나에게만 젖을 먹여주면 몸이 아픈 게 없어지니까. 그 당시에 의사가 있나 내가 의사야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상하다 쟤만 젖을 먹이면 몸이 좋아지니까 그건 내 눈만 쳐다보는 거예요. 다 그래서 내가 어려서부터 눈을 많이 봐가지고 사람들이 내 눈으로 쳐다봐 주잖아. 아픈 사람 그게 버릇이 된 거지 내가 뭐 어른이 돼 가지고 뭐 눈 쳐다보고 이랬나 그게 아니에요. 실제 내 사진만 봐도 달라지죠 그러니 내 실물을 봤으니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래서 이렇게 중국은 어떻게 해야 된다고요. 우리가 이런 위험한 나라니까 해인 시대에 인터넷이 돼 있는 시대에 이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하나님의 말씀을 가져온 자가 온다 시방세계 위에 있는 부처님 위에 있는 사람 부처님의 말씀을 가지고 오는 자가 온다 그래서 이걸 우리는 이게 뭐예요? 메시아란 말이야. 메시아 그러면 이 메시아가 오는데 이 메시아를 불교에서는 뭐라고 그래요.
미륵이라고 그래 미륵 메데야 메데아 그러면 이 메데아 메데아라는 말이 유럽으로 넘어가서 메시아로 바뀐 거야. 메데아 그래서 이건 인도에서는 이걸 갖다가 인도 범어로는 또 마이트리아야 마이트리아 그러면 이 마이트리아나 메데아 나 메시아는 같은 말이야. 그래서 미륵이 곧 예수다 메시아다 그래서 사람은 이 인간의 눈을 쳐다봐 버리면 이 모든 세포가 내 이름을 부르거나 내 사진을 보거나 다 바뀌어버려 오늘 처음 오셨으니까 이리 나와 봐요. 네 유튜브를 보고 오셨는데 이 좀 나오셔도 괜찮아요.
종교는 기독교를 오래 믿으셨죠 한 몇 년 20년 그럼 교회 열심히 다니셨네, 그러니까 교회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절도 나쁜 게 아니고 다 종교는 내 것만 좋다. 이러지 말고 다 좋은데 진리는 이제 당시 예수님이 교회가 당시 예수님 당시 교회는 유대인들이에요. 그래서 유대인들 보고 예수님이 유대인들이 어떤 법칙을 만들어 놨잖아. 그런데 그 유대인들이 있는 교회보다는 이쪽에 창녀나 세리이나 이런 사람들 쪽에 예수가 편을 들었잖아. 그러면 바람에 사람들이 죽였죠 죽였는데 지금 어떤 내가 보이지 않는 에너지를 한번 보여드릴게요. 이분은 나한테 왔으니까 내가 몸을 하나 고쳐드릴게 본인이 병이 있다. 이 말이에요. 건강해 보이죠. 어디가 병이 있어 보여요. 건강해 보이죠.
그런데 자 엉망이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어려서 하도 동네 사람들이 내 눈을 보고 병을 다 고쳤어 그래 나는 우리 동네는 병원 의사가 필요 없는 거야. 다 완치야 다 완치 다 완치인데 지금 이렇게 보면 어디가 아픈지도 알잖아. 나는 잡아요. 손 이래 봐요. 이렇게 이걸 가지고 여기에 안 아픈 데예요. 여기가 한번 대 봐요. 이게 청진기보다 1억 배가 세요. 이게 암이 있는 데 가서 닿으면 이 손에 힘이 하나도 없어 이렇게 한번 해 봐요. 이렇게 여기는 암이 없는 데야 안 아픈 데고 손에 힘 좀 봐요. 하나 둘 셋 세죠 안 떨어지죠 내가 한번 세게 떼 볼게요 하나 둘 셋 내 힘으로는 못 되겠죠. 엄청 세 여성인데도 되게 세네 자 그런데 내가 되라는 데 한번 대 봐요. 힘 줘 봐요. 힘이 있어요.
없어요. 하나도 없죠 그냥 떼 볼게요 힘 세게 줘요 아니 힘이 있어요. 없어요. 힘 준 것도 아니야. 나는 본인 힘 다 빠져버리죠 이게 무슨 말이냐면 내가 아픈 데를 대면은 이게 떨어진다고 그랬죠 그런데 문제는 이분이 아픈 거는 심각한 거예요. 겉으로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자 보세요. 그러니까 잘 오셨어요 이쪽에 한번 대 봐요. 자 힘 줘 봐요. 힘 세게 줘요 이거 힘이 세요. 없어요. 그런데 여기 한번 대봐요. 하나 둘 셋 힘 줘요 안 떨어지죠 코에 대보세요. 옆에 아까 그래 힘 세게 줘요 아니 내가 힘 줄 거 뭐 있어 이거 그냥 저절로 쭉 벌어지는데 비염이 있어요.
그런데 비염이 있는 게 심각한 거 아닌 것 같죠 다른 데 병이 있어서 비염이 온 거야. 알겠습니까? 그럼 나를 쳐다봐요. 고쳤어 그러면 내가 이 코를 고쳐버린 거예요. 비염을 지금 그러면 코에 한번 대 보세요. 자 힘 줘봐요. 이거 내 힘으로 뗄 수 있나요? 아니 내가 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안 떨어지죠 여기 하고 똑같죠 그럼 내가 고친 거예요. 쳐다보니까 그러니까 주부들이 내가 젖을 먹는데 내 눈만 보면 낫는거야. 무슨 애 못 낳는 여자를 쳐다보면 애를 배 약간 이상하잖아요. 물론 남자고 자야지 이제 자궁 문제를 싹 고쳐버려 한번 쳐다보면 그래 이거는 실제예요. 코 그렇죠. 내가 쳐다본 다음에 코 지금 다시 한번 대 보세요. 시작 힘 세게 줘봐요. 어떻습니까? 아까하고 나이롱하고 완전 다르죠 그런데 문제는 그것만 이상 있는 게 아니에요. 자 봐요 이분 봐요.
이분 백화점이야 자 백화점 잘 봐요. 하나 둘 셋 힘 줘요 힘 있어 없어요. 이거 봐 힘 세게 줘요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대답을 빨리빨리 해야 돼요. 없죠 그러면 여기에 갑상선도 엉망진창이에요. 갑상선이 엉망이에요. 그러니까 본인이 몸 전체가 이제 별로 안 좋은 거지 아주 안 좋죠. 내쳐다보세요. 이제 고쳤어 갑상선 한번 대봐요. 근데 의사들이 현대의학은 이 갑상선의 기능이 저하된 걸 올릴 수는 없어요. 암이 있는 건 수술은 돼 그런데 갑상선 기능이 저하된 걸 다시 원위치한다. 이런 의사는 없어 세계적으로 그러니까 또 비염이 이렇게 있는데, 눈으로 탁 비염을 고치는 일이 없어 안 보고 비염이 있는지 없는지 알지도 못해 의사들이 그래요. 그러니까 지금 갑상선이 정상이 됐나 안 됐나 한번 해보세요. 하나 대 여기다 자 하나 둘 셋 어때요 불가능하죠.
힘이 세졌죠 이제 고쳐졌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정상이 됐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몸이 엉망진창이야 여기 이마에 이마에 하나만 손가락 하나만 힘 줘 봐요. 하나 둘 셋 아니 이거 힘이 있어요 없어요. 완전 나이롱해요. 그러니까 지금 장 봐요. 이분은 요 배꼽에서부터 이 위로가 다 중환자야 그런데 어떻게 내 유튜브를 보시고 오늘 오셔서 자 그런데 가서 수천만 년을 기도를 해보세요. 병이 고쳐지나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 모든 사람들이 하는 행위가 말이 안 되는 거예요. 본인이 자기를 고치지 않으면 그러니까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도와요. 자기가 자기의 방어를 하지 않으면 하여튼 여기가 여기하고 원수를 지었으면 이 사람한테 미안하다고 하기 전에 하늘에서는 풀어줄 수 있어 없어요.
땅에 메인 거는 땅에서 풀지 않으면 하늘은 터치(touch) 안 합니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하늘이 터치할 일이 있다. 없다. 없습니다. 비행기 사고 300명 죽은 우리 세월호 사건 하늘이 지구에 개입하는 일이 있으면 선장이 그 배 살려냈어 그래 안 그래 터치안합니다 절대 터치안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 우리가 저지른 일은 우리가 당해야 우리가 수습해야 돼요. 그러니까 배 속에 있는 애들이 기적이 일어나리라 믿습니까? 불가능해요. 응 전체가 합창을 해서 배 안에서 기도해도 살아날 수 없어요. 그건 누가 해야 되냐 우리가 구현해야 돼요. 그다음에 하느님에게 사과해야 돼 죄송합니다. 우리가 도둑질해서 애들 이만큼 고생시켰습니다. 맞아요. 사과해야 돼 그럼 하늘은 야 너 위험 하구나 야 지진이 나네 10만 명이 죽었네 그거 하늘이 구해 줄 것 같습니까?
No touch야 그 일본 사람들은 하늘하고 원수지겠네 맨날 지진 나니까 절대 인간들은 하늘에서 인간의 일에 개입했다는 말을 하는 사람은 거짓말쟁이예요. 내가 그걸 증명이야 내가 한 사람 와 있는 거니까 내가 와서 이렇게 바라보는데 뭐 간증하는거 보면 하나님이 도와줬다며 전부 자기가 노력했기 때문에 다윗은 다윗이 자기 나름대로 열심히 했기 때문에 그만큼 올라간 거예요. 아브라함은 아브라함 자기 나름대로 열심히 했기 때문에 그만큼 올라간 거예요. 이해 가시죠. 그렇지 사람이 하늘이 선택해가지고 그에게만 축복을 준다. 이런 건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모든 인간은 자기가 하늘에 복 받을 만한 행동을 해야 돼요. 그러면 이제 그것이 결과로 나타나는 거예요. 아시죠. 그럼 잠깐 뇌를 머리 위에다 대봐요.
백회 손가락 다 오므리고 하나만 이렇게 자 힘없죠 머리가 다 막혀 버렸어 완전히 다 막혔어 머리가 아주 그냥 중풍(中風)이 올 정도야 나 쳐다봐요. 잘 봤어 이제 여기 한번 대 보세요. 머리 대봐 자 힘 줘 봐요. 하나 둘 셋 어때요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응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뒤통수 대 봐요. 자 아무 데나 한 번 대봐요. 본인이 대고 싶은데 자 시작 까딱합니까? 내 힘으로는 못떼겠죠. 불가능해요. 다 그렇게 고쳐져요. 전체적으로 뒤에 돌아서세요. 볼 것도 없습니다. 척추 여기 다 나 쳐다보세요. 됐어요. 뒤에도 별로 안 좋아 콩팥도 한번 봅시다 세상에 자 됐어요. 앉으세요. 이해 가세요. 자 그다음에 하나만 테스트합시다 예수님 해봐요. 힘껏 내가 뗄 거예요.
힘 있어요. 없어요. 없죠 허경영 떨어지나요 안 떨어지나요 안 떨어지죠 세포가 알아들어요. 허경영 사진을 봐도 똑같아요. 사진을 봐도 아까 이제 우리가 구경만 했잖아. 자 여기 이명박 사진 한번 쳐다보세요. 힘 줘 보세요. 하나 둘 사진을 봐야 돼 거기다 눈을 맞춰야 돼 하나 둘 셋 그냥 나이롱이죠. 그렇죠. 그러면 허경영 사진으로 바꿔서 한번 보자고 이 사진은 E=0는 이게 나만 가능한 거예요. 다른 사람들은 전부 물체가 움직여야 에너지가 나와 허경영 사진 맞죠. 그걸 쳐다보세요.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불가능하죠. 이제 증명해 보니까 가짜가 아니죠. 실제 그렇죠. 그러면 이 사진을 애들이 왜 가지고 다니는 줄 알아요. 그래서 그런 거예요. 다 이걸 가지고 있으면 마음이 든든한 거야.
시험 때도 안 불안해 허경영 사진을 살짝 꺼내서 봐 시험 때 그러면 안 불안해요. 그리고 또 이름을 불러 허경영 자 허경영 한번 해 보세요. 허경영 안 떨어지죠 그죠 근데 부처님 해보세요. 부처님 나이롱 그죠 힘줄 것도 없잖아요. 그냥 자 예수님 그냥 힘 떨어지죠 아멘 한번 해 보세요. 그냥 나이롱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부르는 모든 언어는 에너지가 없는 하늘하고 전혀 상관이 없는 사람을 부르는 거야. 그러니까 하늘이 실제 옛날에는 나는 지금 이것만 보여줘요 내가 도술을 하거나 또나 이러면 좀 약간 이상해서 애들한테는 축지법 공중부양을 여기서 보여줘 보여주는데 그건 이제 애들 많이 보라고 그러는 거야. 이런 걸 많이 보도록 하느라고. 근데 좀 애들한테 어려워 근데 지금은 대한민국에 있는 교수들이나 지성인들을 상대로 내가 강의를 하고 있어요. 좀 있으면 또 애들한테 하는 거 쉬운 걸로 또 할 거야. 무슨지 알겠죠.
그러면 점점 이 강의를 애들이 많이 보게 돼 대한민국 국민이 다 소문이 나야 돼 그리고 전 세계로 나가요 지금 보니까 허경영 부르니까 다르죠 그러면 어떤 사람을 불러도 다 떨어져요 아버지 그래 보세요. 하나님을 기독교에서는 아버지를 부르잖아요. 그게 우리나라가 만든 말이지 하늘하고는 아무 관계없어 아버지 나이롱 맞죠. 어머니 해 보세요. 마리아 해 보세요. 마리아 에너지가 올것 같습니까? 다 나이롱이에요. 볼 게 없어요. 그러니까 이 세포가 바보 같아도 옳고 그른것을 소가 풀을 뜯을 때 나쁜 걸 안 먹듯이 우리가 소한테 풀 샘플을 딱 갖다놓고 야 이런 것만 먹어 이건 먹지 말아 이렇게 한 사람 있나요? 없어요.
소가 알아서 먹죠 하늘에서 이미 이 세포들이 싫어하는 풀이 다 있어 그래서 벌써 다른 말을 딱 하면은 에너지가 팍 빠져버려요 근데 허경영 딱 하면 모든 세포가 즐거워 가지고 난리가 나 그러면서 거기 에너지가 확 업그레이드 그러니까 오래 살고 싶거나 건강해지고, 싶으면 허경영 불르면 수명이 365년까지 가지만 거까지 안 간다 하더라도 여러분들 이제 나이가 많이 들어버렸으니까 어린애가 부르면 오래 살아요. 근데 그렇게 오래 살 수 있으나 여러분들은 지금 너무 나쁜 환경에 있으니까 허경영을 부르면 수명은 연장이 되겠지 건강해지시고 알겠죠. 에너지를 좀 직접 한번 겪어보라고 나오시라고 한 거예요. 아니아니 교회 가서 그런 이야기할 것도 없어 가만 놔두고 교회활동 다 열심히 하게 놔둬 응 그래 그런 건 중요한 게 아니야. 동명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소용 없습니까? 소용이 없지 허경영을 알고 허경영을 불러야 되는 거예요.
또 다른 사람이 허경영 그래도 그건 내 이름이 되지 다른 사람 이름이 되는 게 아니야. 사람이 내 이름 모방을 해서 불러도 그건 허경영 에너지가 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나 우리나라의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없지 없어요. 그러니까 허경영 이름만 그런 게 아니고 없어 없지 없고 허경용 얼굴도 하나뿐이잖아. 내 얼굴은 아무리 작은 사진이라도 에너지가 올라오고 다른 사람 사진 아무리 커도 에너지가 내려가 그거는 참고로 아시라 이 말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내 강의가 이 전지자라는 것은 에너지가 제로라는 거 이거는 에너지가 mc 라는 거
이것이 아인슈타인이 이게 상대성 이론이야 영어로 상대성 원리 relativity 이 relativity가 상대성 원리인데 이 상대성 원리는 이 사람은 E= mc^2 이거를 지금 말하는 거예요.
내가 이야기했죠. 이거는 mass고 물질이고 이거는 속도 이걸 celerity라고 그러면 이 celerity하고 이 mass와 이 물질의 제곱이 돼야만 에너지가 나오는데 이 지구에서 이 사람이 개발한 게 이걸 해서 이거는 색(色)의 에너지야 색의 에너지란 말이에요. 색의 에너지는 아인슈타인이 개발했는데 이 정신의 에너지 영(灵)의 에너지 이거를 아인슈타인이 개발 못 한 거야. 이거는 뭡니까? 영(灵)의 에너지는 응 아니 대문자를 쓸 필요 없는데 응 이 영(灵)의 에너지와 색(色)의 에너지가 있는데, 아인슈타인은 이 에너지를 개발해 가지고 E=mc2이다.
그러니까 이거는 중력 가속도다 그러니까 요거는 이 자체는 constant라고 그래가지고 이 constant celerity예요. 그러면 constant celerity는 반드시 constant가 돼야 돼요. constant는 영어로 뭐냐 하면은 고정불변이라고 그래요. 고정불변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주먹으로 상대방을 때릴 때는 이 축구공이 날아갈 때는 에너지가 고정불변 constant가 안 되는 거야. 왜냐하면, 축구공이 처음에는 세게 날아가다 그다음에 서서히 날아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지금 아인슈타인이 말하는 mc^2은 constant celerity가 constant로 가야 돼 그러니까 똑같은 속도로 쫙 다 가주어야 돼요. 비행기처럼 빨리 가다 느려가다 이거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속도가 아닌 constant celerity야 그러니까 일정한 속도가 반복되는 걸 말해 응 그걸 말하는 거지 변동 constant가 아니다. 이 말이야. 그래서 같은 속도라도 이 celerity의 속도가 constant가 될 때 둘 다 C야 그래서 이게 C 가 들어가는 거예요. 두 개 다 c가 돼야 돼 그런데 이것이 자승(自乘)일 때 우리 GPS가 되는 거예요. GPS 그럼 우리 자동차 GPS가 자동차 GPS 원리가 여기서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빛을 인공위성에 탁 쏘아 그러면 이 constnat로 날아가 아주 빛의 속도가 똑같은 속도로 가는 거야. 가서 인공위성에 가면 반사경이 있어요.
반사경 반사경에 가서 탁 부딪혀서 돌아와 돌아오면 내가 있는 데가 어디인지 딱 나타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공위성에 와서 반사경은 허경영과 같은 역할을 해줘 하늘에서 지구를 바라보고 에너지를 반사해 주는 거죠. 그러니까 하늘에서 보니까 위치가 파악되는 거지 지구에 있는 이 선지자들은 사람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 몰라 모르는 거야. 지구에서는 하늘에서 올라가서 밑으로 내려다보지 않는 자는 지구에서는 내가 지금 부산에 있는지 마산에 있는지 지도가 없으면 몰라요.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우주에서 내린 빛을 올려 가지고라도 위에서 내리다 내려오면은 거리가 정확하게 보여 안 보여 GPS지 그러니까 이것이 GPS를 만들 때 이 아인슈타인이 mc^2을 할 때 이 constant 속도가 일정하게 가야 되는 거야. 빛의 속도가 뭐 이거는 비행기나 자동차 이런 거다 그 속도를 말하는 게 아니야.
이 celerity는 일정한 constant 속도야 그러면 이게 물리학에서는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이걸 아인슈타인이 개발했는데 허경영의 E=0 이걸 아인슈타인이 몰라가지고 죽은 거예요. 그래서 이 에너지 통일장 에너지 통일장을 아인슈타인이 못 만들고 죽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 에너지 통일장을 아인슈타인이 만들지 못하고 죽음으로써 내가 이제 전지자가 와 가지고 E=0를 방금 이분한테도 보여주고 여기도 보여준 거야. 알겠죠. 그런데 지금 이게 여기서도 여러분하고 하지마는 과학자들하고 나중에 하게 되면은 과학자들이 기절을 해요. 이런 일은 있을 수가 없다. 그래 그 사람들은 그러면 이게 일어났는데 뭐라고 그럴 거야. 그러니까 인제 이것이 앞으로 세계의 과학자들하고 나의 증명이 일어나는 거야. 맞아요.
그러면 이걸 기계를 갖다 놓고 측정을 하게 돼 그러면 기계에서 나타났나 그래프가 딱 나타나니까 전 세계가 고개 딱 숙이는 거예요. 이거 허경영 나타났다. 세계 통일하라 그러면 그때 각 나라 대통령들이 포복해 그러면 동의를 안 해 그럼 내가 에너지를 보내요. 그럼 사람들이 다 없어져 그러면 사람들이 다시 할 때까지 에너지가 가 그럼 각 나라가 항복하는 거예요. 그리고 내가 나타나면서 모든 물이나 제품에 허경영 사진이 붙어가지고 내가 대한민국에서 어마어마한 돈을 벌써 세계통일하는 기금으로 다 써 국가의 예산 하나도 안 건드려 그러면서 국가의 예산에 몇 배 돈이 전 세계에서 들어와 그걸 가지고 세계인을 다 구해내는 거야. 어떻습니까?
제가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예 물어봐요.
그 원효가 당나라의 승전사에 집회를 보고
응 원효대사가
이렇게 찻상을 던졌는데 승전사 공중에 돈을 낸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보는 거는 뭐로 봐야 됩니까?
어 그거는 방편이야 그거 뭐 원효가 직접 찻상을 던진 게 아니고 그거는 방편으로 이야기하는 거야. 문장을 가지고 방편으로 이해를 해야지 마술 행위는 하면 안 돼 마술이라고 그래 이거를 매직(magic)이라고 그래 매직(magic) 이 매직 행위는 마술이거든. 마술은 사기성 내가 지금 하는 거는 마술이 아니잖아. 그래서 나는 내가 에너지만 지금 증명해 보여도 세계가 뒤집어질 일이야 맞아요. 그런데 내가 여기서 마술을 보이고 이럴 필요는 없어 단 공중 부양이나 이런 초능력은 내가 조금 보여줘 내 몸으로 하는 거니까 그건 마술이 아니에요. 어떤 물건을 들고 그러는게 아니야. 사람 몸만 가지고 하는 거니까 마술이 아니야. 그러니까 나는 못하는 게 없는데 못하는 게 없다고 해서 그걸 여기서 할 필요가 없어요.
나중에는 저절로 증명이 돼 그래서 카이스트 대학이나 모든 과학자들이 나중에 부딪칠 때 이 에너지를 가지고 뭘 만들고 있어. 지금 과학이 발달되고 있는데, 이 과학은 한계가 있어요. 결국은 나한테 와서 다 마지막에 항복을 해야 돼 그러면 내가 이 우주 에너지를 바꿔요 우주 에너지가 싹 도수가 바뀌어 버려 그때까지 바뀌는 겁니다. 그래서 이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원리는 이 에너지는 통일을 했어요. 이거는 통일해서 뭐가 나왔어요.
GPS 그래서 아인슈타인이 만든 특수 상대성 이론 특수 상대성 이론은 뭐냐 하면 이 constant가 이 celerity하고 constant가 일정한 속도로 빛이 가긴 가는데 가는데 이 사람이 일반 상대성의 이론은 일반 상대성 이론하고 특수 상대성 이론을 만들었어요. 그래 죽기 직전에 만든 게 특수 상대성 이론이야 그러면 이거는 뭐냐 하면 이렇게 날아가기에는 GPS로 빛을 쏘아서 내려오는데 이 거리가 멀 경우에는 이 지구가 도는 거야. 지구가 돌아 빛이 거기 갔다 오는 사이에도 지구가 약간 도는 거야. 이게 또 그럴 거 아닙니까 지구가 돌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요렇게 생긴 데서 여기서 빛을 팍 쏘았는데 이놈이 갔다가 오는데 요게 약간 돌아간 사이에 여기 떨어져야 될 빛이 여기 떨어져 안 떨어져 그렇게 될 수 있잖아.
이 거리가 머니까 인공위성이. 그러니까 또 그러면서 또 이 인공위성도 움직이는 거야. 가만히 있는 게 아니야. 인공위성이 인공위성은 시속 몇 킬로로 지구를 돌고 있어야지 제자리에 서 있는 인공위성은 존재하지가 않아 우주에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요 그러니까 인공위성이 어디에 가 있든 GPS가 인공위성한테 반사만 하면 인공위성에서 지구를 보는 위치는 나올 수 있으니까 인공위성도 제자리 안 있고 이놈도 제자리에 안 있는데, 이때 여기 발사했을 때 이놈이 움직이고 있고 이놈이 움직이고 있다 보니까 서로 각도가 안 맞아 가지고 오는 거리 이 거리를 계산해 낸 게 특수 상대성 이론이야 그러니까 갔다 오는데 거리가 멀 경우 이동 거리에 또 마이너스 함수 관계를 넣어야 돼요.
수학적으로 그거를 계산한 것이 이 오차 범위를 넣은 것이 특수 상대성 이론을 아인슈타인이 만들어냈어 그래서 요새는 약 15미터 오차가 생겨. GPS로 딱 가면 저기가 우리 집인데 골목 하나 정도 차이가 나 다 왔다고 그래 근처 가면 다 왔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없네 그래 여기 약간 건너서 보면 어딘가 있단 말이야. 알겠죠. 오차가 특수 상대성 이론으로 잡아낸 게 정도야 그런데 (측량할 때 광파기로 한 것이) 그거지 측량할 때 고 기록과 똑같은 것이란 말이야. 원리가 기준점 그거하고 똑같아 그런데 지금 달나라 로케트가 달나라 가는 거 로케트가 달나라 가서 아무 데나 앉아 달나라에 어디 가서 착륙한다는 점을 정할 수 있어 없어요. 없어요.
바늘로 던져가지고, 송곳구멍에 들어가는 것만큼 어려워 그런데 달나라의 인공위성이 도착하는 것만해도 기적이지 그런데 이 달나라 인공위성이 가는 거는 아인슈타인 상대성 이론으로는 못 가요 뭘로 갑니까? 아인슈타인 선배가 만든 뉴턴이 만든 만유인력 법칙이야 만유인력 법칙은 다른 말로 말하면 무슨 법칙이오 중력 법칙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중력법칙으로 간다 이 말이야. 이 만유인력 법칙으로 인공위성은 떠요 왜 인공위성이 올라가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그다음에 달도 돌아가고 지구도 돌아가 인공위성이 그러면 인공위성이 궤도 수정을 해 가면서 달에 가는 거야. 그거는 이거하고 관계있어 없어 없지 이거는 빛의 원리인데 맞아요.
이거는 빛으로 팍 쏘아가지고, 팍 즉시 알아내는 방법이고 인공위성은 몇 날 며칠 알아내야해 그러면서 궤도를 돌면서 통제실에서 인공위성 속도를 조절해 그래 안 그래 통제해 가면서 가는 건데 그건 무슨 법칙으로 하냐? 인력만 법칙으로만 가는 거예요. 가서 달까지 가는데 여기서 조정을 해요. 그래서 달 쪽으로 유요해 가지고 달 부근까지 달에 아무 데나 가서 내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서울에 내려야 될 인공위성을 저 달나라에서 지구로 대신 쏘았다고 할때 그럴 때 아프리카에 도착할지 한국에 도착할지 미국에 도착할지 나사에서는 알아 몰라 모르는 거야. 단 지구에는 착륙이 가능한 거야. 달나라에는 가는데 그것이 아프리카에도 떨어질 수 있고 한국에 떨어질 수도 있고 어디에 떨어질지 모른다는 거 그게 뉴턴의 만유인력 중력 법칙으로 인해서 날아가는 거예요. 그거는 대기권을 벗어나면 된다.
상당히 어려운 이야기예요. 그래서 허경영은 이 전지자라는 걸 착각하고 허경영을 이런 사람으로 착각하면 누가 보면 미친 사람 같이 보여 사람이 뭔데 사람을 고치나 사람이 뭔데 병을 알아내는가 그러나 나는 함부로 치료해 주지를 않아 왜 그 사람이 자기가 잘못한 걸 고치지도 않으면서 병만 고쳐 달라고하면 되냐고 그래요. 응 그래서 내가고쳐주는데 어떤 사람은 고쳐주는 흉내만 내고 그래 그러나 실제는 고쳐주는 사람은 고쳐줘 버려 그래 안 그래 나도 특별한 사람은 고쳐줘 그러면 왜 그러느냐 어떤 사람은 그냥 아프게 놔둬야 돼 또 그래야 그 업(業)이 소멸되니까. 자체적으로도 소멸될 수 있는데, 뭐 그건 내가 해 줄 필요가 없잖아.
의사들도 먹고 살지 그래서 나는 대통령이 되면 이 전지자라는 힘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는 재주가 있어 그걸 해낼 수 있단 말이에요.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지식과 실력과 비밀을 가지고 있지 그거를 사람들이 잘 모르고 이런 콘서탄트(constant) 이런 일정 불변의 속도 불변 가속도야 이런 불변 가속도와 이런 셀러리티(celerity)로 이런 이 속도 이거는 불변 속도지 불변의 속도로 하는 이 빛은 아인슈타인이 했는데 이 영(灵) 이거는 개발을 못 한 거야. 그래서 여기서 망치를 내리치면 망치 무게와 망치를 내리치는 속도가
망치를 들었을 때 빨리 내리치는 속도에 따라서 힘이 세져 안 세져 세지는데 허경영 사진은 이게 필요해 안 해 안 하다 이 말이야. 그냥 남들이 가서 청진기로 진료해야할 걸 한번 보면 알아버려 그래 그다음에 남들이 막 수술해서 치료해야 될 걸 한 번 보면 다 고쳐버려 그러면 그건 어떤 세계겠어요. 그래 여러분들의 몸은 내가 항상 이야기하지만 여러분들의 몸은 아까 양고문의 몸이 세포가 양고문이 오래 사시겠어 세포가 100조개인데 양고문이라는 사람의 이름을 달고 있는 사람이 몸에 100조가 붙어있는 거예요.
지금 그런데 하루에 소변으로 나가는 양고문이 무진장 많아 또 피부로 떨어져 나가는 목욕할 때 목욕탕에서 많이 떨어져 나가요 그러면 안에 있는 게 나중에는 안에 있는 살이 허벅지 살이 다 피부를 통해서 밖으로 나가 참 신기하죠. 오래되면은 그러면 안에 속살이 한 1년 있으면은 다 나와 밖으로 때로 다 나가고 안에는 또 새로 살이 만들어져 신기하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 인체가 2년 정도 되면 다 없어지고 새로 만들어진 뼈까지 다 없어진 거야. 오줌으로 뼈가 다 나가버려 녹아서 다 골다공증처럼 뼈가 녹아 나가고 새로운 뼈가 만들어져야 돼 그러면 이게 매일같이 양고문님이 얼마나 많이 없어지냐고 그런데 이야기하니까 좀 이상하다 100조개의 양고문님이 있는데, 이 100조개의 세포가 내가 염색체가 몇 개 있다고 그랬어요.
46개 46개는 23쌍 23쌍은 뭐예요? X Y란 말이에요. X Y 그래 안 그래 그러면 4600조 이죠 4600조에 양고문의 염색체가 있어 그러면 염색체 하나의 DNA가 몇 개 있다고요. 4만개 4만 개 곱하기 4600조 그럼 몇 개예요? 1해 8400조 그러면 양 고문님의 DNA는 1해 8400조야 여러분들 이 숫자가 어마어마한 거예요. 그러면 이제 DNA 하나에 유전자가 몇 개 있어요. 유전자가 50만 개 그렇죠.
그러면 곱하기 1해 8400조 그러면 9200 양(穰)이야 9200 양을 헤아릴 려면 500년 걸려 500년 무시무시하게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러니까 이 9200 양은 숫자가 어느 정도라고 그랬어요. 숫자가 일(壹) 십(拾) 백(百) 천(千) 만(萬) 10만은 없어요. 바로 억이 들어가는 거예요. 억(億) 조(兆) 경(克) 해(垓) 그죠 그러면 우리 인간이 돈을 아무리 많이 벌어봐야 억(億)하고 조(兆)예요.
그래 여기서 끝나요? 그래 억(億)이 몇 획이야 십 마이너스 몇이요. 십 마이너스 8 이에요. 8 이죠. 여기 동그라미가 몇 개 붙어요. 9개가 붙는 거예요. 여기 10 이 있으니까 10 말고 8개 붙으니까 동그라미 9개가 억이야 그러면 이 마이너스는 동그라미를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조(兆) 경(克) 해(垓) 이 양(壞)까지 가려면 뭐가 잘못 적었지 마이너스 8 억(億) 조(兆) 경(克) 해(垓) 그러면 해(垓) 자(秭) 양(壞) 여기에 양(壞)이란 말이야. 그러면 이 양(壞)이 얼마나 멀리 있어요. 양(壞) … 그건 내가 알려줬잖아.
그다음에 뭐예요 그래 봐요. 양(壞) 위에 또 없어 그래 지금 뭐야? 구 (溝) 간(澗) 정(正) 재(載) 거(極) 아니 이거 이게 숫자가 많지 또 알아봐요. 아니 계집녀 변에 내가 얘기해 줬잖아. 그다음 뭐예요? 그거 보면 모르겠어 항(姫) 아(阿) 라(罹) 불(不) 그다음에 마지막이 무(無)가 이 모든 숫자가 끝나지요. 그러면 이 무(無)가 마이너스 십 마이너스 몇이요.
68이야 그러면 우리 인간이 쓸 수 있는 숫자라는 건 여기까지거든. 우리는 억에서부터 시작하는 거거든. 이거는 원래 치는 게 아니거든. 그냥 우리는 이 숫자의 시작에서 끝나는 거야. 아무리 부자라고 하더라도 억(億) 조(兆) 경(克) 해(垓) 자(秭) 양(壞) 구 (溝) 간(澗) 정(正) 재(載) 극(極) 항(姫) 아(阿) 라(罹) 불(不) 무(無) 여기까지 가는 거예요. 이 숫자가 얼마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우리 지구보다 우리 지구가 이만한 거리 크기가 이만하면 이만한 별이 있어요. 지구보다 숫자로 헤아릴수없이 큰 별이 있다고 그러면 상상할 것도 없지 지구는 그별에 가면 먼지 하나 정도밖에 안 돼 그런 별이 우주에 내가 다음에 강의해 줄게요 이름이 하도 많아 내가 이야기했는데 별에 무슨 일을 하는지 내가 거기를 왜 왔다 갔다 하는지 다 나중에 알려드릴게요. 그것도 강의할 때는 복잡해요.
별들이 왜 있는가 알려드릴게 자 그러면 우리가 지금 여기에 9200 양(壞)은 여기에 해당되. 양은 동그라미 몇 개요 십 마이너스 몇이요. 28개네요. 28개지. 양(壞)이 28개라는 말이에요. 그러면 28개 이게 저것이 몇 개예요. 항(姫)이 48이란 말이야. 48 여기는 8 이렇게 됩니다. 여기 8 이고 28 이고 48 이고 68 이야 그래서 어떻게 올라가냐면 20 단위로 올라가 그래 안 그래 20 씩 올라가잖아. 동그라미가 이렇게 늘어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숫자는 한번 여러분들이 나한테 안 오면 이거 들어볼 일이 없어 그런데 꼭 외워놔야 돼요. 여러분이 왜 이걸 외워놔야 되냐면 이 숫자를 생각하면 세상 일이 이거 아무것도 아니야. 아니 여기서 뭐 돈을 벌었느니 못 벌었느니 많이 벌었느니 여러분들이 이 숫자를 쳐다보면 이게 얼마나 많아요. 여기는 뭐라고 했어. 황 뭐라고 그랬어요. 이름이 뭐라고 그랬어요. 이 숫자마다 이름이 있어요. 이게 핸드폰에 이 무는 뭘로 되어 있어요. 무량대수 핸드폰을 찾아와요. 마이너스 몇획 인가 68 나오죠.
핸드폰에 보면 이 숫자가 다 나와 옛날 우리 핸드폰에 무량대수를 찾으면 사람들은 이런 게 있는 줄 모르지 못하는데도 숫자를 만들어져 있지 왜 우주로 날아가려면 이 숫자가 없으면 계산이 불가능한 거예요. 여기서 인공위성을 띄울 때는 여기까지 숫자 계산이 돼야 되는 거예요. 전자계산기로 과학자들은 저기 숫자가 있어야 되니까. 과학자들이 이정도 가지고는 과학자들이 별나라를 왔다 갔다 할 수가 없는 거야. 이 계산을 그래서 빚이 150 광년 뭐 그러니깐 예를 들면 그래서 빛이 여기서 우리가 안드로메다까지 가는 데만 빛의 속도로 가는 데 3억 년을 걸리는데 아니 안드로메다까지 여러분이 가는데 빛의 속도로 가는 1초에 지구를 여섯 바퀴 반을 도는 1초에 30만 킬로를 1초에 달리는 빛으로 가도 그 constant로 속도가 일정한 속도 constant를 달려도 걸리는 속도가 3억 년을 가야 별을 갈 수가 있어요.
근데 별은 또 지구에서 제일 가까운 별들이야 그러니 은하계 멀리 있는 별을 계산할 때는 이걸 계산 안 할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우주를 만든 전지자가 지금 여기 와서 나를 직접 여러분이 보고 있지만 여러분들이 만든 숫자예요. 이래 지구를 좀 배우려고 그러나 내가 여러분을 이렇게 고칠 때 한 사람한테서 있는 게 9200 양(壞)이야 그러면 여기 10명만 있으면 이게 얼마예요. 100명이 있으면 이거 얼마예요. 그거를 내가 고쳐버려 내 마음대로 탁 바꿔버리고 이걸 0.1초만에 이 세포 다 고쳐버려요 그래 이 세포 9200 양(壞)을 한 번씩 눈으로 봐서 한꺼번에 1초 안에 다 고쳐버린 거예요. 그래요. 그런데 이분이 아까 허경영 할 때 이 9200 양(壞)이 동시에 알아들어 버린 거예요. 단결이 탁 된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내 이름을 부르기 전에 여기서는 이분의 세포가 이 9200 양(壞)이 석탄처럼 돼 있었어 탄소 6번 자 원자번호 6번이야 맞아요. 수소 6개 수소 6개 핵 6개예요. 그러면 이 6개 원자번호 6번이 되어 있었는데, 이 석탄이 전지자 이름을 부르는 즉시 어떻게 바뀌어요. 허경영을 부르거나 사진을 볼 때 배열이 어떻게 바뀌어요. 다이아몬드로 바뀌어요. 왜냐하면, 여기는 석탄이라는 건 세포가 막 저그끼리 막 지그재그로 얽혀 있어요. 이렇게 지저분하게 지금 몸 세포가 그래요.
인간의 몸이 그런데 허경영이라는 사진을 눈으로 한 번 만에 보는 순간에 이 9200 양(壞)이 0.1초 만에 질서가 정연하게 놓여버려 그러니까 힘이 엄청 세지 그러니까 자석이 쇠덩어리가 자기 멋대로 있어도 자석이 한번 탁 가면은 쇳덩어리가 직선으로 차르륵 붙어 그와 비슷한 원리야 이제 알아듣겠죠. 다이아몬드는 같은 탄소야 다이아몬드 탄소 6번 맞아요. 탄소야 이거 석탄하고 똑같은 탄소인데 이것이 어영부영 자빠져 있을 때는 석탄이야 그런데 이거를 질서정연하게 뜨거운 온도를 가열해 버리면 저희끼리 모여버려 그래서 다이아몬드가 돼 버리는 거예요. 그런데 석탄이나 다이아몬드나 불태우면 똑같은 에너지는 나와 똑같은 에너지는 나오나 그 모여 있는 자세가 다르다 이 말이야.
근데 허경영을 부리기 전에는 이 세포가 제멋대로야 근데 애가 놀다가 엄마가 딱 오니까 방을 탁 정리하는 거와 비슷한 거예요. 그런데 자기 친구 소리가 나면 그대로 있어 그런데 엄마 소리가 딱 나면 방을 정리할 수 있잖아. 비슷하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창조주와 대리인이 보낸 자는 일반 사람을 쳐다보는 거하고는 완전히 다른 영향이 와 버린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거를 다른 사람한테 가서 내 사진이나 이런 거 명함이 있으면 테스트해 보여 줘야 돼 그래서 이거는 초과학이다. 이거는 그래서 E=0를 앞으로 미국 사람들이나 전 세계 나사에서 이것을 연구해내려면 허경영한테 와야 돼요. 증명을 할 사람은 나밖에 없으니까 사람들은 E=mc2이야 속도 없으면 에너지가 없어 아까 사진 봤잖아. 에너지 없잖아. 여기 나와 보세요. 오늘 한 번만 더 하세요.
이제 아주 좋은 일입니다. 오늘 오셨으니까 너무 인상이 좋고 옷을 잘 입으셔가지고, 화면을 잘 받겠어요. 손을 이렇게 해 보세요. 본인이 아멘을 해 보세요. 힘 세게 줘요 아멘 그러면 아멘 할 때는 여기 기도한 게 우주로 올라가야 돼요. 그럼 우주로 올라간다는 건 먼저 뭘 해야 되냐면 내 몸부터 바꿔야 돼 내 몸이 다이아몬드가 돼야 된단 말이에요. 아멘 할 때 그럼 다이아몬드 되나 보자고 아멘 해봐요. 그럼 지금 기도한 게 올라간다는 뜻이오 몸에 들어가기만 하면 자 들어가나 보자 힘 있었어요. 없죠 그럼 기도가 끝나고 나서 허경영을 한번 해봅시다 자 기도 끝났다 이제 허경영 어때요 불가능하죠. 인제 이게 올라간 거야. 다이아몬드처럼 몸이 돼버린 거지 강력한 다이아몬드 이제 이해 가시죠. 들어가세요. 이와 같이 여러분들이 하나님한테 뭐 기도를 하고 해 놓고 허경영을 안 불렀다 전부 헛 거야.
헛게 돼버려 그러니까 기독교든 불교든 모든 염불이나 모든 것이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마지막에 부르지 않을 때는 헛게 되는 거예요. 헛것이 된다. 나는 종교를 하는 사람이 아니야. 여러분이 종교는 뭐든지 해도 좋아 그러나 하늘에서 내려와 있는 자가 직접 전능자가 이 전지자 전능자 전지자가 와서 이야기해 주는 걸 여러분들을 E=0를 갖다가 E=mc2일 때만 에너지가 생긴다. 이런 지구인들하고는 다르다는 거 그래서 내 강의를 들었다는 건 여러분들이 기적이에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세포 100조개에는 양 고문님 한 사람이 100조 명의 사람의 집합체라는 것 그래서 지구인이 아무리 70억이 있다고 해도 이건 뭐예요? 여러분이 하루에 마시는 물 있잖아. 거기에서 죽는 세포 숫자가 생명 수가 70 십 억 정도 돼요. 하루에 냉수 마시잖아.
그러면 거기에 생명체가 있어요. 맞아요. 여러분이 물 끓여서 국 끓이지요. 그러면 물에 생명체 있었어요. 있습니다. 물에 미생물이 있어요. 그것이 하루에 죽는 게 70억 마리 이상 돼요. 그 여러분들이 70억 인구를 하루에 삶아 먹어야 그만한 귀신을 죽여야 여러분이 밥을 먹고 살아 여러분이 무우 뿌리 하나 씻어 먹으면 70억의 세균이 죽어요. 속에서 기생하는 세균 생명체가 있다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냉수 한 잔 마시는 것도 수많은 생명의 목숨을 죽여서 먹고 사는 거예요. 맞아요. 거짓말이에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지금 내가 내 이름을 불러라 하니까 그걸 왜 불러 그렇게 여러분이 사람을 죽이는 자 살인해야만 살게끔 지구에 돼 있어 대신 살인해도 좋지만 지구에 있는 동안 이제 끝내야 되겠네 지구에 있는 동안 자 봐요. 미네랄도 생명체이지. 지구에 있는 동안 지구 자체가 생명체래요. 자 지옥이잖아. 그러면 지옥(地獄) 우리 일반적으로 말하는 아귀(餓鬼) 귀신들이잖아.
그러면은 지옥과 아귀와 아수라(阿修羅)와 축생(畜生)과 인간(人間)과 천상계(天上界) 그러면 이 천상계라는 별 지금 우리는 인간계에 와 있거든. 인간계인데 이 사람들이 지옥이나 아귀나 아수라나 축생에서 이렇게 우리가 올라 왔단 말이야. 올라왔어요. 올라와서 6도(六道) 윤회 이게 인제 이게 6도인데 이 여섯 가지 세계를 도는데 6도 윤회를 해서 우리가 여기 왔는데 여기서 올라가면 천상계야 근데 여러분이 지구에 온 거는 여러분들이 밥 먹자고 온 게 아니고 깨달아 가지고 천상계를 가기 위한 종착지까지 왔어 그래서 여기서 시작해가지고 많이 온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여기에 와서 여기에 가기 위해서 뭘 먹냐면 얘네들을 먹어야 돼 아귀(餓鬼) 를 먹어야 돼 반찬을 먹든 뭘 먹든 세균이 덕실덕실해 응 세균 덩어리이지 그러면 여기서 냉장고에 음식 넣어놓은 것도 안에 보면 잘못해 놓으면 그냥 세균이 바글바글이야 물 한 잔 먹어도 이거는 하루에 먹는 게 70억 지구인 이거보다 10배로 먹는 사람도 있을 거 아니야. 700억을 많은 생명을 여러분들이 죽이는 거지 자기도 모르게 죽여서 먹고 사는데 이 아귀(餓鬼)들을 잡아 먹고 아수라(阿修羅)나 축생(畜生)이나 인간이 살아요. 사는데 이 과정을 거쳐서 여기까지 왔어 이제 여기에서 천상계로 가면 얼마나 좋아요.
여기까지는 이 천상계까지도 물론 욕계(慾界)인데 천상계까지도 욕계(慾界)야 천상계까지도 욕계(慾界)인데 위에 올라가면 색계(色界)가 있어요. 색계(色界) 그다음에 색계 다음에는 무색계(無色界)가 있을 거 아니야. 이 무색계(無色界)가 있는데, 이 천상계만 가도 소변, 대변이 없어요. 소변,대변이 없어 그리고 밥을 먹고 소화하고 이런 게 없어 그냥 햇볕만 받으면 에너지가 들어와 우리가 햇볕 받으면 비타민 D 만들어지잖아. 그렇죠. 비타민D 가 만들어지는데 천상계에 가기 전에 인간에 있는 동안은 짐승하고 좀 비슷하잖아. 그래 안 그래 짐승들이 소변, 대변 보잖아. 그래 안 그래 여기 가면은 이제 그게 없어지는 거야. 여기 가면은 여자고 남자고 공부할 시간이 무시무시해 왜 밥을 안 해 먹어도 되니까.
나가서 부부가 돌아다니면 계속 에너지가 들어오니까 밥 먹을 일이 있나 없나 거기도 부부가 있어요. 부부가 있어 그런데 여기는 부부도 있고 애인도 있고 다 있어요. 그리고 여기는 알아 놓으세요 색계(色界), 무색계(無色界) 올라가잖아요. 무색계 올라가면 건물이 다만 에너지로 되어 있는 거야. 에너지로 돼 있는데, 눈의 시야에는 다 건물이야 물론 이것도 에너지는 에너지인데 이것도 에너지는 에너지인데 이거는 고정돼 있는 에너지잖아. 그런데 색계(色界), 무색계(無色界)로 올라가면 내가 밤마다 올라간다는 무색계(無色界)는 올라가면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어 모든 건물이 다 빛이야 그런데 칼라야 실제 있어요.
다 똑같아 여자도 있고 남자도 있고 그런데 거기는 남자도 없고 여자도 없다고 그러면 거기 갈 사람 하나도 없어 똑같은데, 시간 활용이 완전히 달라 지구에서는 여자가 다섯 끼 삼시 세끼 밥 해주느라고 여자하고 같이 있으면 남자 여자가 둘이서 살면 여자는 집에서 밥 세 끼 하면서 하루가 모자라요. 빨래하고 그래 넉넉하게 하려면 이거 제대로 하려면 이것만큼 힘든 일이 없어요. 까딱 잘못하면 가족들 식중독 걸려서 다 죽어 솔직히 말해서 맨날 빨고 닦고 그렇게 해야 돼 그러나 여기에 가면은 그런 거 있어 없어 공부할 시간뿐이야 여행 가는 시간뿐이야 별이 지구의 몇 천만 배야 별이 거기가 갈 곳은 또 얼마나 많아 상상도 못하는 세계 그리고 맨날 선생들이 바글바글해 그러니까 편히 공부할 수 있고 식사합시다. 뭐 이런 거 없어
재미가 없어 가지고 다시 사바세계에 오고 싶다고 불평했다.
누가
그 이승철이 말이요. 제자한테 나타나가지고 꿈에
아 그거는 이 욕계가 우리 인간 세계가 여기 천상계에 가면 투기를 하거나 이런 사람들은 싫지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여기가 그리운 사람은 이리로 갈 수 있나 없나 못 가 완전히 뜨는 사람 이제 물질에 대해서 아주 진절머리를 느낀 사람 최상의 보시를 한 사람 이런 사람들이 이리로 올라가잖아. 딱 올라가면 다시 돌아가고 싶다. 이런 말을 할 수가 없는 게 수명이 수명이 자기 마음대로 그렇게 수명이 뭐 이 단 여기서 일로 내려오는 사람이 있기는 있어 여기 6도 자체는 6도 자체에서 이렇게 내려오는 경우가 있는데, 그거는 필요해서 내려오는 거야. 필요해서 내려올 수는 있어 나는 이런 데서 온 게 아니에요.
먼데 이거는 33천 그런 33개의 하늘 중에 하나야 바깥에서 왔지
천상계에서 왔지 천상계에서 그러니까 천상계에서 왔으니까 선지자의 이야기를 하는 거지 선시자고 우주에서 온 이 하늘에서 오는 이 제로 에너지를 가진 자를 말하는 거야. 예수든 석가든 제로 에너지가 있냐? 말로 해보면 알아 아까 해봤잖아. 그죠 그리고 에너지가 없는 자들을 갖다가 여러분들은 몇천 년 전에 있었다. 우리가 단군 할아버지가 뭐 어쨌다 뭐 이런 말을 많이 하잖아. 그건 전부 조작된 이야기야 단군 이야기도 조작된 게 많아요. 곰을 뭐 마늘 먹였다. 그러면 다 우리의 동화와 같은 이야기야 그게 옛날에 경전들이야 그걸 있는 그대로 그냥 답습을 하고 앉아있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가 이런 말을 했어.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라 그 말 했죠.
시간이 없어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한다는 게 좀 그러네 또 다음에 또 하니까 이게 지금 계속 시리즈로 나가니까 자
요약
허경영이 말하는 ‘E=0’의 진리는 무엇인가? 아인슈타인의 ‘E=mc²’가 물질과 속도에 의한 에너지인 반면, ‘E=0’은 속도나 물질 없이도 발생하는 에너지로, 허경영 본인의 사진이나 이름을 부르면 몸의 세포 배열이 다이아몬드처럼 변화하여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고 주장합니다.
- ‘E=0’과 ‘E=mc²’의 진리: 에너지의 본질과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은 아인슈타인의 ‘E=mc²’가 물질과 속도에 의한 에너지인 반면, 자신의 ‘E=0’은 속도나 물질 없이도 발생하는 에너지이며, 자신의 사진이나 이름을 부르면 몸의 세포 배열이 다이아몬드처럼 변화하여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고 주장한다.
1.1. 아인슈타인의 ‘E=mc²’와 현대 과학의 한계
중성자 가속기 실험의 한계
독일, 유럽, 스위스 등은 제네바에서 37km 길이의 중성자 가속기를 만들어 우주 생성 물질을 연구하고 있으나, 이는 실패작이다.
인간은 이 실험을 통해 우주의 근원을 알아낼 수 없으며, 허경영에게 와야만 알 수 있다.
아인슈타인의 ‘E=mc²’ 이론
아인슈타인은 물리적인 선지자로, ‘E=mc²’ 이론을 통해 물질(mass)과 속도(celerity)의 제곱이 에너지임을 밝혀냈다.
이 이론은 돌멩이를 던지는 힘의 차이처럼 물질의 크기와 속도에 따라 에너지가 달라진다는 것을 설명한다.
아인슈타인은 속도 중에서도 ‘일정한 속도(constant celerity)’의 제곱이 에너지임을 밝혀냈는데, 이는 GPS(위성 위치 확인 시스템)의 원리가 된다.
‘E=mc²’ 이론의 한계: 핵 에너지와 영적 에너지 설명 불가
아인슈타인의 이론은 물질과 속도가 있어야 에너지가 발생한다고 설명하지만, 핵 에너지는 물질과 속도 없이도 발생한다.
아인슈타인은 물질 에너지는 개발했지만, 정신의 에너지, 영의 에너지는 개발하지 못했다.
에너지 통일장의 미완성
아인슈타인은 에너지 통일장 이론을 완성하지 못하고 죽었다.
1.2. 허경영의 ‘E=0’ 진리: 속도와 물질을 초월한 에너지
‘E=0’의 의미
‘E=0’은 에너지가 제로에서 나온다는 의미로, 에너지가 속도 없이도 존재할 수 있음을 뜻한다.
이는 아인슈타인의 ‘E=mc²’와 달리, 물질이나 속도가 없어도 에너지가 발생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의 사진과 이름이 가진 에너지
허경영의 사진을 벽에 걸어두거나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가 발생한다.
이는 다른 종교 지도자나 일반인의 사진, 이름을 불렀을 때와는 달리, 몸에 강력한 힘이 생기는 것으로 증명된다.
이 에너지는 속도나 물질 없이도 수백 배 강해지는 것으로, 과학적으로 설명 불가능한 현상이다.
허경영의 얼굴은 아무리 작은 사진이라도 에너지가 올라오지만, 다른 사람의 사진은 아무리 커도 에너지가 내려간다.
세포 배열의 변화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몸의 세포 배열이 석탄처럼 흐트러진 상태에서 다이아몬드처럼 질서정연하게 바뀐다.
이는 자석이 쇳덩어리를 일렬로 정렬시키는 원리와 유사하며, 세포가 질서정연해지면서 강력한 힘이 발생한다.
석탄과 다이아몬드가 같은 탄소이지만 배열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듯이, 세포 배열의 변화가 에너지의 차이를 만든다.
초과학적 능력
허경영의 ‘E=0’은 과학자들이 기절할 정도로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앞으로 과학자들과의 증명을 통해 세계가 허경영의 능력을 인정하게 될 것이다.
이 초과학적인 능력은 미국 NASA를 비롯한 전 세계 과학자들이 연구해야 할 대상이다.
1.3. 허경영의 탄생과 능력의 증거
기적적인 탄생 배경
허경영의 아버지가 교도소에 수감된 지 2년 후, 어머니가 중량교 다리 밑 움막에서 기도하던 중 허경영을 잉태했다.
1950년 1월 1일 영하 30~40도의 추운 날씨에 어머니가 기절한 상태에서 태어났으며, 선녀들이 나타나 허경영을 돌보고 어머니 배 위에 눕혔다.
어머니는 다른 남자와 관계한 적이 없으며, 허경영을 잘 키우면 복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허경영은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모든 소리를 들었고, 태어나는 순간까지 기억하는 특별한 존재이다.
어린 시절부터 발현된 치유 능력
어린 시절부터 허경영의 눈을 보면 병이 낫고, 젖을 먹이면 몸이 좋아지는 현상이 나타났다.
동네 사람들은 허경영의 눈을 보고 병을 고쳤으며, 허경영이 있는 동네는 의사가 필요 없었다.
애 못 낳는 여자를 쳐다보면 아이를 낳게 되고, 자궁 문제도 고쳐진다.
질병 진단 및 치료 시연
허경영은 손을 대면 청진기보다 1억 배 강력하게 질병 유무를 진단할 수 있다.
아픈 부위에 손을 대면 힘이 빠지는 현상을 통해 질병을 진단하고, 눈빛으로 치료할 수 있다.
비염, 갑상선 기능 저하, 뇌 문제 등 다양한 질병을 눈빛으로 즉시 치료하는 능력을 시연했다.
현대 의학으로는 불가능한 갑상선 기능 저하 치료나 비염 치료를 눈으로 할 수 있다.
- 선지자와 전지자의 차이 및 메시아의 도래
허경영은 미래를 내다보는 선지자와 달리, 우주 밖에서 지구의 모든 것을 보는 전지자이며, 현 시대의 위기를 해결하고 세계를 통일할 메시아라고 주장한다.
2.1. 선지자와 전지자의 구분
선지자
아인슈타인, 예수, 석가모니는 미래를 내다보는 선지자이다.
선지자는 지구 안에서 지구의 일을 내다보는 자이며, 가장 현명한 자이지만 완전한 자는 아니다.
선지자는 표적이 있어야 하며, 석가모니나 예수는 미래를 알 수 없었다.
지구 안에서 지구를 보았기 때문에 한계가 있다.
전지자
전지자는 ‘All Mighty God’으로, 우주 밖에서 지구 내외의 모든 일을 내다보는 가장 완전한 자이다.
허경영은 우주에서 온 전지자이며, 우주 밖에서 지구를 바라보므로 지구가 다 보인다.
전지자는 반드시 정명(正名)이 있어야 한다.
허경영은 전지자의 힘으로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지식과 실력, 비밀을 가지고 있다.
2.2. 메시아의 도래와 해인시대
해인시대의 도래
한반도는 세계에서 인터넷이 가장 발달한 나라이며, 허경영은 이를 미리 알고 한반도로 왔다.
조선시대 예언된 ‘해인시대’는 ‘해인 인터넷 시대’를 의미하며, 인터넷처럼 도장이 바다같이 많은 시대를 뜻한다.
이 해인시대에 허경영이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하나님)의 말씀이나 시방세계 위에 있는 부처님의 말씀을 가져온다.
메시아는 글자가 없던 2500년 전이나 2000년 전이 아닌, 마이크, 앰프, 유튜브, SNS, 핸드폰, TV, 인터넷 등 모든 것이 완료된 해인시대에 온다.
이 시대에 오는 자가 세상을 바꾸러 오는 메시아이다.
메시아의 역할과 명칭
메시아는 불교에서 미륵(Maitreya), 유럽에서는 메데야(Medeya)라고 불리며, 이들은 모두 같은 존재를 의미한다.
미륵은 곧 예수이며 메시아이다.
메시아는 인간의 눈을 쳐다보거나 이름을 부르면 모든 세포가 변화한다.
2.3. 현 시대의 위기와 메시아의 필요성
다섯 가지 위기
현재 인류는 정신사적 위기(정신이 온전하지 못함), 물질사적 위기, 환경사적 위기, 종교사적 위기, 정치사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
국가 분열로 인한 문제
전 세계 기아는 한국의 쥐가 먹는 쌀만으로도 해결될 수 있으며, 미국이 버리는 잉여 농산물만으로도 전 세계가 먹고 살 수 있다.
그러나 농산물 가격 유지를 위해 식량을 버리고, 무기 판매를 위해 전쟁을 조장하는 행위가 발생한다.
이는 국가가 231개로 나뉘어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이며, 세계가 통일되어야 해결될 수 있다.
생명 살해의 순환
인간은 하루에 마시는 물 속의 미생물(70억 마리 이상)을 죽여야 살 수 있으며, 무 뿌리 하나를 먹어도 70억 마리의 세균이 죽는다.
이처럼 인간은 살인해야만 살 수 있는 존재이다.
육도 윤회와 천상계로의 길
인간은 지옥, 악, 아수라, 축생을 거쳐 인간계에 왔으며, 최종 목적지는 천상계이다.
인간계에 온 목적은 깨달음을 얻어 천상계로 가기 위함이며, 천상계에서는 밥을 먹지 않고 햇볕만으로 에너지를 얻는다.
천상계 위에는 색계, 무색계가 있으며, 무색계는 모든 건물이 빛으로 되어 있고 시간 활용이 완전히 다른 상상할 수 없는 세계이다.
- 미국에 대한 비판과 한반도의 위기
허경영은 미국이 자국의 이익을 위해 전쟁을 조장하고 한국을 이용하려 한다고 비판하며, 한반도가 역사상 가장 위태로운 상황에 처해 있다고 경고한다.
3.1. 미국의 이중적인 태도와 국방 산업
조상들의 경고
한국의 조상들은 “미국을 믿지 마라, 소련에 속지 마라, 일본은 일어난다”고 경고했다.
미국이 일본과 손잡고 한국을 다시 침략할 것이라는 예언이 있었다.
이는 미국이 한국을 구해줬지만, 결국 일본과 손잡고 한국을 이용해 국방비를 벌려 할 것이라는 의미이다.
국방 산업 중심의 경제
미국 산업의 70%는 국방 산업이며, 방위산업체들이 대통령을 만들고 권력을 쥐고 있다.
미국은 전 세계 전쟁이 한 번이라도 일어나지 않으면 경제가 망하기 때문에, 무기를 팔기 위해 전쟁을 조장한다.
‘양두구육’ 전략
미국은 평화를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전쟁으로 먹고사는 ‘양두구육(羊頭狗肉)’ 국가이다.
생선 가게를 고양이에게 맡기는 격으로, 미국을 믿는 것은 위험하다.
3.2. 한반도 안보 위기와 사드 배치
북한 내부 권력 다툼과 국제 정세
북한은 러시아계(황병서, 김양근, 채룡회)와 중국계(장성택) 간의 권력 다툼이 있었다.
6.25 전쟁은 러시아계가 일으켰으며, 김일성도 소련에서 온 인물이다.
김일성은 집권 후 중국과 연관된 인물들을 숙청하고 소련계가 북한을 장악했다.
장성택은 중국과 손잡았다는 이유로 숙청되었고, 이로 인해 중국은 한국과 가까워졌지만, 북한은 다시 6.25 전쟁 때와 같은 소련군과의 전쟁 일보 직전 상황으로 돌아갔다.
사드(THAAD) 배치의 진실
미국이 평택 주변에 사드를 배치하려는 목적은 수도권 방위가 아니라, 미군이 도망갈 기회를 얻기 위한 방어막 구축이다.
사드는 서울과 수도권 3천만 명의 방어와는 무관하며, 너무 가까워서 방어할 수 없다.
이는 미국이 전쟁을 붙여놓고 도망갈 시간을 벌려는 속셈이다.
베트남 전쟁의 교훈과 한국의 미래
베트남 전쟁은 미국의 무기업자들이 돈을 벌기 위해 조장한 전쟁이었다.
미국은 베트콩 한 명을 잡기 위해 수천억 원의 무기를 퍼부었고, 결국 베트남을 공산화시킨 후 외교 관계를 맺어 인수했다.
미국은 현재 베트남과 중국의 전쟁을 부추기고 있다.
한국은 베트남보다 더 이용 가치가 있는 지역으로, 미국이 가장 노리는 곳이다.
사드 배치와 같은 미국의 전략은 한국을 전쟁의 희생양으로 만들고, 미국은 이를 통해 경제적 이득을 취하려 한다.
- 우주와 생명의 신비
허경영은 우주의 광대함과 생명의 신비로움을 설명하며, 인간의 몸이 가진 놀라운 복제 능력과 세포의 지혜를 강조한다.
4.1. 원자와 세포의 신비
원자의 구성
우라늄은 원자번호 92번으로, 92개의 핵과 92개의 수소로 이루어져 있다.
플루토늄은 93개의 수소를 가지고 있다.
중성자를 쏘면 핵이 분열된다.
인간 세포의 복제 능력
인간의 몸은 100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세포를 뽑아내 여자 자궁에 넣으면 본인과 똑같은 사람이 복제될 수 있다.
정자와 난자가 합쳐져 아이가 태어날 때는 전생과 혼이 연관되어 다른 사람이 나오지만, 복제는 혼이 없다.
땀이나 오줌 속의 세포로도 복제가 가능하며, 인간의 몸은 2년마다 모든 세포와 뼈까지 새로 만들어진다.
손오공이 머리카락을 뽑아 자신과 똑같은 72명을 만든 것은 DNA에 에너지를 넣어 복제하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맘모스 뼈에서 세포를 찾아내 복제하는 것도 가능하다.
세포의 지혜와 생명력
세포는 배고픔을 뇌에 전달하고, 몸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방어한다.
어린아이가 날아오는 것을 본능적으로 막는 것은 세포의 방어 본능이다.
세포는 살아있을 때 수소가 핵 밖을 돌고 있으며, 죽으면 회전이 멈추고 썩은 냄새가 난다.
소는 나쁜 풀을 가르쳐주지 않아도 알아서 피하듯이, 세포는 해로운 것을 본능적으로 안다.
귀한 사람의 세포에서는 좋은 향기가 나며, 무덤에서도 에너지가 나온다.
4.2. 우주의 광대함과 숫자의 의미
인간 DNA와 유전자의 방대한 숫자
인간 세포 100조 개에는 46개의 염색체(23쌍)가 있으며, 이는 4600조 개의 염색체에 해당한다.
염색체 하나에 44만 개의 DNA가 있으므로, 총 1해 8400조 개의 DNA가 존재한다.
DNA 하나에 50만 개의 유전자가 있으므로, 총 9200량의 유전자가 존재한다.
9200량을 헤아리는 데 500년이 걸릴 정도로 엄청난 숫자이다.
무량대수와 우주 계산
한국의 큰 숫자 단위는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하사, 아승기, 나유타, 불가사의, 무량대수 순으로 이어진다.
무량대수는 10의 68제곱에 해당하며, 인간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숫자를 훨씬 넘어선다.
이처럼 방대한 숫자는 우주를 계산하고 인공위성을 띄우는 데 필수적이다.
빛의 속도로 안드로메다까지 가는 데 3억 년이 걸리는 것처럼, 우주의 거리는 상상을 초월한다.
허경영은 이 우주를 만든 전지자로서, 인간의 몸에 있는 9200량의 세포를 0.1초 만에 고칠 수 있다.
- 종교와 신념에 대한 허경영의 관점
허경영은 기존 종교의 한계를 지적하며,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하늘의 원칙과 자신의 존재가 가진 특별한 의미를 강조한다.
5.1. 기존 종교의 한계와 조작된 경전
과대포장된 종교 인물
2500년 전 석가모니나 2000년 전 예수는 과대포장된 인물이다.
당시 인구는 1억 명도 안 되었고, 사람 만나려면 천리를 가야 하는 시대에 세상이 위험하다고 메시아가 올 이유가 없었다.
길에서 만나는 사람이 곧 하나님처럼 반가웠던 시대였다.
조작된 경전
성경은 천주교 공회에서 3000번 이상 뜯어고쳐 만들어진 글이며, 육하원칙에 맞춰져 있다.
대장경도 중국에서 만들어졌으며, 석가모니는 몇 마디 하지 않았는데도 많은 내용이 만들어졌다.
단군 신화처럼 곰이 마늘을 먹었다는 이야기는 동화와 같은 조작된 경전이다.
성령 잉태에 대한 회의론
허경영은 자신을 제외하고는 성령으로 잉태한 자는 없다고 본다.
기독교에서 예수가 성령으로 잉태했다고 믿는 것은 그대로 믿어야 하지만, 실제 근거는 부족하다.
종교 활동의 의미
교회나 절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진리는 다르다.
사람들이 부르는 모든 종교적 언어는 에너지가 없으며, 하늘과 상관없는 사람을 부르는 것이다.
허경영의 이름을 마지막에 부르지 않으면 모든 종교 활동은 헛것이 된다.
5.2. 하늘의 개입과 인간의 책임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하늘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다윗이나 아브라함이 성공한 것은 그들 스스로 노력했기 때문이며, 하늘이 특정인을 선택하여 축복을 주는 일은 없다.
모든 인간은 하늘에 복받을 만한 행동을 해야 그 결과가 나타난다.
인간의 일에 개입하지 않는 하늘
땅에서 맺은 것은 땅에서 풀어야 하며, 하늘은 인간의 일에 직접 개입하지 않는다.
세월호 사건처럼 비행기 사고나 재난은 인간의 잘못이며, 하늘이 개입했다면 선장이 배를 살려냈을 것이다.
배 안에서 기도해도 기적은 일어나지 않으며, 인간 스스로 수습하고 하느님께 사과해야 한다.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도 하늘이 구해주는 것이 아니며, 인간의 일에 하늘이 개입했다는 말은 거짓말이다.
5.3. 허경영의 능력과 마술의 차이
방편과 마술의 구분
원효대사가 탁상을 던져 공중에 띄웠다는 이야기는 방편으로 이해해야 하며, 마술 행위는 사기성이다.
허경영의 능력은 마술이 아니다
허경영이 보여주는 에너지는 마술이 아니며, 세계를 뒤집을 만한 일이다.
공중부양이나 축지법 같은 초능력은 자신의 몸으로 하는 것이므로 마술이 아니다.
허경영은 모든 것을 할 수 있지만, 굳이 여기서 해설할 필요가 없으며, 나중에 저절로 증명될 것이다.
요약 2
허경영이 말하는 ‘E=0’의 진리는 무엇인가요? 아인슈타인의 ‘E=mc²’가 물질과 속도에 기반한 에너지인 반면, ‘E=0’는 속도나 물질 없이도 존재하는 에너지를 의미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이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사람의 몸에 강력한 에너지가 발생하여 질병을 치유하고 신체 능력을 향상시키는 현상을 예로 들며, 이는 전지자(全知者)만이 가진 우주적 에너지라고 주장합니다.
허경영 강연 978회: ‘E=0’와 ‘E=mc²’의 진리
허경영은 아인슈타인의 ‘E=mc²’가 물질과 속도에 기반한 에너지인 반면, 자신이 주장하는 ‘E=0’는 속도나 물질 없이도 존재하는 우주적 에너지라고 설명한다. 그는 자신의 사진이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사람의 몸에 강력한 에너지가 발생하여 질병을 치유하고 신체 능력을 향상시키는 현상을 예로 들며, 이는 전지자(全知者)만이 가진 능력이라고 강조한다.
- ‘E=mc²’와 ‘E=0’의 차이
‘E=mc²’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물질(m)과 속도(c)의 제곱이 에너지(E)를 만든다는 이론이다.
여기서 속도(c)는 일정하고 변하지 않는 빛의 속도(celerity)를 의미한다.
이 이론은 GPS(위성 위치 확인 시스템)와 같은 현대 과학 기술의 기반이 되었다.
아인슈타인은 이 이론을 통해 세계 에너지를 개발했지만, 정신이나 영의 에너지는 개발하지 못했다.
특수 상대성 이론은 빛의 속도가 일정하게 이동하는 것을 전제로 하며, 지구와 인공위성의 움직임으로 인한 오차를 계산하여 GPS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만유인력 법칙(중력 법칙)은 인공위성이 달에 가는 것처럼 속도가 느리고 궤도 수정이 필요한 경우에 적용된다.
‘E=0’ (허경영의 에너지)
속도나 물질이 없어도 에너지가 존재한다는 개념이다.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강력한 에너지가 발생한다고 주장한다.
이 에너지는 사람의 몸에 힘을 주고 면역력을 높이며 질병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한다.
이는 전지자만이 가진 능력으로, 아인슈타인도 개발하지 못한 에너지 통일장의 개념이다.
- 선지자와 전지자의 구분
선지자 (Prophet)
지구 안에서 지구의 일을 내다보는 현명한 자를 의미한다.
아인슈타인, 예수, 석가모니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들은 표적을 가지고 있지만, 완전한 자는 아니다.
선지자는 미래를 예측하고 가르침을 주지만, 전지자처럼 모든 것을 알거나 즉각적으로 치유하는 능력은 없다.
전지자 (All Mighty God)
우주 밖에서 지구 내외의 모든 일을 내다보는 가장 완전한 자를 의미한다.
허경영은 자신을 전지자라고 주장하며, 정명(正名)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전지자는 눈빛이나 이름만으로도 병을 고치고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
이는 초과학적인 능력으로, 현대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다.
- 허경영의 탄생과 능력
기적적인 탄생
허경영은 아버지가 교도소에 수감된 지 2년 후에 어머니가 자신을 낳았다고 주장한다.
어머니는 영하 30~40도의 추운 날씨에 한강 다리 밑 움막에서 기도하다가 허경영을 낳았고, 출산 후 기절했다.
태어난 직후 10명 이상의 선녀들이 나타나 자신을 돌보았다고 말한다.
어린 시절부터의 치유 능력
어린 시절부터 허경영의 눈을 보거나 젖을 먹이면 아픈 사람들이 나았다고 한다.
이는 동네 병원이 필요 없을 정도로 강력한 치유 능력으로, 허경영은 이를 통해 사람들의 병을 고쳐주었다.
그는 자신의 사진이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사람의 몸에 에너지가 전달되어 질병이 치유되고 신체 능력이 향상된다고 주장한다.
- 허경영이 말하는 세상의 위기와 해결책
현 시대의 위기
현재 한반도는 역사상 가장 위태로운 상황에 처해 있다.
정신사적 위기: 사람들의 정신이 온전하지 못하다.
물질사적 위기: 물질적인 문제로 인한 위기가 심각하다.
환경사적 위기: 환경 파괴가 심각하다.
종교사적 위기: 종교 간의 갈등과 전쟁이 발생한다.
정치사적 위기: 전 세계적으로 전쟁이 끊이지 않는다.
미국의 역할과 문제점
미국은 국방 산업이 경제의 70%를 차지하며, 전쟁을 통해 경제를 유지한다.
미국은 평화를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전쟁을 통해 이득을 얻는 양두구육(羊頭狗肉)의 행태를 보인다.
잉여 농산물을 바다에 버려 식량 가격을 유지하며, 굶주리는 사람들을 돕지 않는다.
사드(THAAD) 배치는 한국의 방어가 아닌, 미군이 도망갈 시간을 벌기 위한 목적이다.
베트남 전쟁처럼 미국은 전쟁을 통해 무기를 팔아 이득을 취하고, 상황이 불리해지면 철수하는 전략을 사용한다.
한반도는 미국이 전쟁을 통해 이득을 얻으려는 위험한 지역이다.
세계 통일과 허경영의 역할
현재 231개 국가로 나뉘어 있어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세계 통일이 필요하다.
허경영은 전지자의 힘으로 세계를 통일하고, 국가 예산 없이 전 세계에서 모금된 기금으로 인류를 구원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상상할 수 없는 지식과 실력, 비밀을 가지고 있으며, 과학자들이 결국 자신에게 항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 허경영이 말하는 ‘해인시대’와 메시아
해인시대의 도래
허경영은 자신이 인터넷이 가장 발달한 한반도에 온 이유가 바로 해인시대에 맞춰 오기 위함이라고 설명한다.
해인시대는 인터넷, 유튜브, SNS, 핸드폰, TV, 라디오 등 모든 통신 시설이 완비된 시대를 의미한다.
이러한 시대에 진정한 메시아가 나타나 세상을 바꿀 것이라고 말한다.
메시아의 정체
조선시대 예언서에는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을 가져오는 자’가 해인시대에 올 것이며, 그 이름이 ‘허씨’라고 기록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불교에서는 이를 미륵(彌勒)이라고 부르며, 이는 메데야(메시아)와 같은 의미라고 설명한다.
이 메시아는 눈빛이나 이름을 통해 사람들의 세포를 변화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 인간의 몸과 세포, 그리고 에너지
세포의 자율성과 지능
인간의 몸은 백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세포는 독립적인 생명체와 같다.
세포들은 서로 소통하며 뇌에 정보를 전달하고, 몸을 보호하기 위한 방어 본능을 가지고 있다.
세포는 살아있는 동안 수소 전자가 핵 주위를 회전하며 활동하고, 죽으면 회전이 멈추고 썩게 된다.
각 세포는 고유의 냄새를 가지고 있으며, 귀한 사람일수록 좋은 향기가 난다.
세포를 때리는 것은 수많은 생명체를 죽이는 것과 같으며, 복싱 선수들이 오래 살지 못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복제와 DNA
인간의 세포를 복제하면 혼이 없는 똑같은 사람을 만들어낼 수 있다.
손오공이 머리카락으로 분신을 만드는 이야기는 DNA에 우주 에너지를 불어넣어 복제하는 원리와 유사하다.
DNA 하나에는 수십만 개의 유전자가 있으며, 인간의 몸은 상상할 수 없는 숫자의 유전자로 이루어져 있다.
허경영 에너지의 세포 변화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사람의 몸을 이루는 세포들이 석탄에서 다이아몬드처럼 질서정연하게 재배열된다.
이러한 세포의 변화는 몸의 힘을 강력하게 만들고 면역력을 높여 질병을 치유하는 효과를 가져온다.
이는 마치 자석이 쇳덩어리를 일렬로 정렬시키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 종교와 영적 세계관
기존 종교에 대한 비판
예수나 석가모니와 같은 과거의 성인들은 과대포장되어 있으며, 성경은 수천 번 이상 고쳐졌다.
과거에는 인구가 적고 교통이 불편하여 메시아가 올 필요가 없었으며, 당시의 경전들은 동화와 같은 이야기들이 많다.
기존 종교의 기도나 주문은 에너지가 없어 하늘과 연결되지 못한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지, 인간의 일에 직접 개입하지 않는다.
세월호 사건과 같은 비극도 인간 스스로 해결해야 할 문제이며, 기적을 바라는 것은 불가능하다.
영적 윤회와 천상계
인간은 육도 윤회(지옥, 아귀, 아수라, 축생, 인간, 천상계)를 거쳐 인간계에 도달했다.
인간계에 온 목적은 깨달음을 얻어 천상계로 가기 위함이다.
인간은 살아가기 위해 수많은 생명체(세균, 미생물 등)를 죽여야 한다.
천상계는 욕계의 상위 단계로, 밥을 먹거나 소화할 필요 없이 햇볕만으로 에너지를 얻는다.
천상계에서는 공부하고 여행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물질적인 제약이 없다.
허경영은 자신이 33천 중 하나인 천상계 밖에서 온 존재라고 주장한다.
- 허경영의 초능력 시연
에너지 테스트 (팔 힘 테스트)
참가자가 특정 인물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볼 때, 팔의 힘이 달라지는 것을 시연한다.
예수, 부처, 소크라테스, 교황, 정치인 등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볼 때는 팔의 힘이 약해지거나 없어진다.
반면,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볼 때는 팔의 힘이 강력해져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이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세포를 다이아몬드처럼 강력하게 변화시키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질병 치유 시연
허경영은 참가자의 몸에 손을 대거나 눈을 마주치는 것만으로도 질병의 유무를 파악하고 치유하는 능력을 시연한다.
참가자의 아픈 부위에 손을 대면 팔의 힘이 약해지지만, 허경영이 치유한 후에는 다시 강해지는 것을 보여준다.
특히 비염이나 갑상선 기능 저하와 같은 현대 의학으로 치료하기 어려운 질병도 눈빛만으로 고칠 수 있다고 주장한다.
- 우주의 숫자와 계산
인간 몸의 유전자 수
인간의 몸은 백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세포에는 46개의 염색체(23쌍)가 있다.
염색체 하나에는 44만 개의 DNA가 있고, DNA 하나에는 50만 개의 유전자가 있다.
이를 계산하면 인간 한 명의 유전자 수는 9200량에 달하며, 이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큰 숫자이다.
우주의 큰 숫자 단위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하사, 아승기, 나유타, 불가지, 무량대수 등 우주에는 인간이 상상하기 어려운 큰 숫자 단위가 존재한다.
이러한 숫자들은 우주를 계산하고 별들의 움직임을 파악하는 데 필수적이다.
빛의 속도로 안드로메다 은하까지 가는 데 3억 년이 걸리는 것처럼, 우주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광대하다.
허경영은 이러한 우주의 숫자를 통해 인간의 존재가 얼마나 미미한지 깨닫게 하고, 세상의 물질적인 가치에 얽매이지 않도록 가르친다.
- 기타 주장
축지법과 공중부양
허경영은 아이들에게 축지법과 공중부양과 같은 초능력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는 물건을 이용한 마술이 아닌, 자신의 몸으로 하는 능력이므로 마술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원효대사의 탁발 보상
원효대사가 탁발 보상을 공중에 던졌다는 이야기는 방편(方便)으로 이해해야 하며, 실제 마술 행위가 아니라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보여주는 에너지는 마술이 아닌 초과학적인 증명이라고 주장한다.
단군 신화에 대한 견해
단군 신화나 곰이 마늘을 먹었다는 이야기는 조작된 동화와 같은 것이며, 옛 경전들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비판적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말한다.
핵심 질문
허경영이 주장하는 ‘E=0’ 에너지는 아인슈타인의 ‘E=mc²’ 에너지와 어떤 점에서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가?
허경영은 선지자와 전지자를 어떻게 구분하며, 자신을 어디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는가?
허경영은 현재 인류가 겪고 있는 다섯 가지 위기를 무엇이라고 설명하며, 그 해결책으로 무엇을 제시하는가?
허경영은 자신의 탄생 과정과 어린 시절의 경험을 어떻게 설명하며, 이를 통해 어떤 능력을 증명하려 하는가?
허경영은 자신의 에너지 테스트 시연을 통해 무엇을 보여주고자 하는가?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 설명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