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0 토 980 ‘전화위복(재앙을 복으로 바꿈)’과 ‘전복위덕(복을 덕으로 바꿈)’의 진리
‘전화위복(轉禍爲福)’과 ‘전복위덕(轉福爲悳)’의 이해
전화위복: 재앙을 복으로 바꾸는 것. 다수(多數)
전복위덕: 복을 덕으로 바꾸는 것. 소수(小數)
복은 하늘나라에 가져갈 수 없으며, 덕만이 가져갈 수 있는 것.
빌 게이츠나 워렌 버핏처럼 물질을 덕으로 바꿔 봉사하는 것이 중요.
복을 그대로 누리면 결국 망하게 됨.
탈종교, 탈정치, 탈가정 시대의 도래
탈종교 시대: 종교 지도자에 대한 존경심이 약화되고, 사람들이 종교에 얽매이지 않는 시대.
탈정치 시대: 정치인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정치에 때 묻지 않은 지도자를 원하는 시대.
탈가정 시대: 가족 구성원 간의 유대가 약화되고, 개인이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경향이 강해지는 시대.
일본의 실버타운 증가 현상처럼, 아파트 단지에 노인만 남고 관리가 어려워지는 사회 문제 발생.
이러한 시대적 변화는 인구 정책 실패와 무관하지 않음.
미래 예측과 공약
25년 전 예측: 결혼 시 1억, 출산 시 3천만 원, 노인에게 70만 원 지급 공약.
당시에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으나, 현재 인구 감소 및 경제 문제로 인해 그 중요성이 부각.
대통령 당선 후 시나리오:
3월: 청와대 입성.
6월: 화폐 변경 (지하 자금 980조 회수).
9월: 개헌.
화폐 변경을 통한 경제 활성화:
서민 부채 및 사채 이자 국가가 갚아줌.
은행 대출 이자 5억까지 국가가 갚아줌.
국민들이 이자 부담 없이 소비를 늘려 경제 활성화.
화폐 디자인 변경:
현재 화폐 인물(신사임당, 세종대왕)은 불행한 운명을 겪었기에 경제에 부정적 영향.
살아있는 얼굴을 넣어 국민에게 희망을 주고 경제에 긍정적 에너지 부여.
화폐 변경은 비밀리에 진행하여 지하 자금 회수 효과 극대화.
-진리와 정의의 개념
진리:
개념: 사필귀정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길로 돌아옴).
목표: 권선징악 (선을 권하고 악을 징벌함).
결과: 공존공영 (모든 사람이 함께 번영함).
궁극적 결과: 전복위덕 (복을 덕으로 바꿈).
정의:
개념: 진강불휘(眞光不煇) (정의는 남에게 숨기는 것).
목표: 상선벌악 (선한 자에게 상을 주고 악한 자에게 벌을 줌).
결과: 고진감래 (고통이 다하면 즐거움이 옴).
- 신의 역할과 인간의 책임
신은 인간의 삶에 직접 개입하지 않으며, 법칙만을 제공.
인간은 스스로 땅에 매인 문제를 해결해야 함.
세월호 침몰과 같은 재앙은 인간의 잘못된 행동으로 발생한 결과.
신에게 기도하기 전에 스스로 올바른 행동을 하는 것이 중요.
소림사 주지 선발 일화: 사람이 보지 않는 곳은 없다는 깨달음 (신이 모든 것을 보고 있음).
잃어버린 돈을 찾아준 일화: 고통을 피하지 않고 정의를 지키면 좋은 결과가 따름.
- 효도의 3대 요소
물효(物孝): 부모님께 의식주를 해결해 드리는 것 (가장 낮은 효도).
심효(心孝): 부모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 드리는 것 (손자를 낳거나 부모님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
대효(大孝).: 공부하여 성공하고 가문을 빛내는 것.
예상 오류 및 해결법
신에 대한 오해: 신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 것이라는 착각.
→ 신은 법칙을 제공할 뿐, 인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올바른 행동을 해야 함.
복에 대한 오해: 복을 그대로 누리는 것이 좋다는 착각.
→ 복은 덕으로 바꿔야 하늘나라에 가져갈 수 있으며, 그렇지 않으면 불행해짐.
동굴과 터널의 선택: 안전하고 아늑해 보이는 동굴(개인의 이익 추구)을 선호하는 경향.
→ 터널(공유하고 베푸는 삶)을 선택하여 다 함께 사는 길을 택해야 함.
전화위복(轉禍爲福): 재앙을 바꾸어 복이 되게 함.
전복위덕(轉福爲德): 복을 바꾸어 덕이 되게 함.
사필귀정(事必歸正):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길로 돌아감.
권선징악(勸善懲惡): 선을 권하고 악을 징벌함.
공존공영(共存共榮): 함께 존재하고 함께 번영함.
인과응보(因果應報): 불교에서 공존공영을 일컫는말. 공존공영 한만큼 보답을 받음.
진광불휘(眞光不輝): 정의는 남에게 숨기는 것. 정의의 개념.
“참된 빛은 반짝이지(요란하게 빛나지) 않는다”는 뜻의 고사성어
진정한 광명이나 가치는 겉으로 드러나는 명암을 초월해 있기 때문에, 겉만 보는 평범한 눈(속안, 俗眼)에는 보이지 않는다는 깊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출전: 《종용록(從容錄)》.
사물의 진면목(眞面目)을 꿰뚫어 보며, 겉으로 화려함을 드러내기보다 내면의 묵직함과 깊이를 채우는 겸양의 미덕과 화합.
비슷한 말:
진수무향(眞水無香): 참된 물은 향기가 없다.
화광동진(和光同塵): 빛을 부드럽게 하여 티끌 세상과 함께한다.
대지약우(大智若愚): 큰 지혜는 어리석어 보인다.
상선벌악(賞善罰惡): 선한 자에게 상을 주고 악한 자에게 벌을 줌.
고진감래(苦盡甘來): 고통이 다하면 즐거움이 옴.
무량대수(無量大數):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수.
지구의 목적: 인간을 지구에 보내 영혼 훈련을 통해 애착을 버리게 함.
지구에 온 목적: 영혼 훈련
지구는 시속 10만 7160km로 날아가며, 자전 속도는 1690km이다.
이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지구에 인간을 보낸 이유가 있다.
인간을 지구에 보낸 이유는 영혼 훈련을 받기 위함이다.
인간의 세포(9200양), 음식, 자동차 등 모든 것은 썩게 만들어져 있다.
6.25 전쟁 때 군인 시체가 땅속 5m에 묻히고, 신라 시대 집이 땅속 10m에 있는 것처럼 모든 것은 시간이 지나면 땅속으로 들어가 썩는다.
이는 지구에서 애착을 버리라는 메시지이다.
천상에서 새로운 영혼을 만들기 위해 지구에서 영혼 훈련을 받아야 한다.
인생은 화장터로 가는 대기소와 같다.
시속 10만 7160km로 날아가는 지구는 70억 명이 화장터로 갈 대기소와 같다.
극장처럼 순서가 있는 것이 아니라, 한 살, 두 살, 스물여덟 살 등 언제 죽을지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사람들은 죽음에 대한 공부를 하지 않고, 하늘의 법칙을 지키는 사람이 없다.
하늘에 갈 때는 빈손이며, 패스포트를 받아야 한다.
하늘의 법칙을 지켜야 하늘에 가서 패스포트를 받아 좋은 세상으로 갈 수 있다.
사람들은 썩어가는 지상의 것을 모으느라 정신이 없지만, 하늘에 갈 때는 빈손이다.
죽음 앞에서야 신에게 기도하며 도와달라고 하지만, 이는 이미 늦은 것이다.
지구의 빠른 속도와 예측 불가능한 죽음 앞에서 전화위복과 전복위덕의 진리를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로켓 비유: 지구를 탈출하여 천상계로 가기 위해서는 진리와 정의라는 연료를 통해 로켓(인생)의 부속(행동)을 완벽하게 관리해야 함.
인간의 유전자: 한 사람의 유전자는 9,200양(10의 68승)에 해당하며, 인류 전체의 유전자가 무량대수에 이르면 지구는 종말을 맞이하고 다시 시작됨.
인간의 유전자 수는 9200양(穰)이다.
우리 몸의 전체 유전자 양은 9200양이다.
세포 100조 개, 염색체 46개(23쌍), 염색체 하나에 DNA 4만 개, DNA 하나에 유전자 50만 개를 곱하면 9200양이 나온다.
이는 ‘자’ 다음에 있는 ‘양’ 단위에 해당한다.
지구의 종말은 인류의 숫자가 무량대수에 도달할 때 온다.
단군 이래 한 사람의 유전자가 9200양인데, 인류의 숫자가 무량대수까지 가면 지구가 종말을 맞이한다.
지구는 한 바퀴 돌고, 태평양 바다 속에는 200층 빌딩 수백 개가 잠겨 있으며, 히말라야 꼭대기에는 조개가 많다.
이는 천지개벽 현상으로, 13만 년마다 한 번씩 일어난다.
최초의 한 인간(환인, 환웅)의 후손이 70억이 되고, 죽은 사람 수가 무량대수까지 차면 지구는 한 바퀴 돈다.
13만 년이 지나면 한 인간의 유전자가 10의 68승(무량대수)까지 가면 지구는 종말이 되고, 다시 지구를 만든다.
숫자의 단위: 일(一), 십(十), 백(百), 천(千), 만(萬), 억(億), 조(兆), 경(京), 해(垓), 자(秭), 양(穰), 구(溝), 간(澗), 정(正), 재(載), 극(極), 항(恒), 아(阿), 라(那), 불(不), 무(無)
만진법(萬進法, Myriad System). 4자리(만 단위)마다 이름이 새로 붙임.
-숫자를 읽을 때 뒤에서부터 네 자리씩 끊어 읽으면 매우 편합니다.
예: 123,4567,8900 → 123억 4567만 8900
일(一): 자연수의 맨 처음 수. 일(壹), 로마 숫자로는 ‘Ⅰ’로 쓴다.
십(十): 구에 일을 더한 수. 아라비아 숫자로는 ‘10’, 로마 숫자로는 ‘X’으로 쓴다.
백(百): 십(十)의 열 배가 되는 수.
천(千): 백(百)의 열 배가 되는 수.
만(萬): 천(千)의 열 배가 되는 수. 104. (0이 4개). (1,000 × 10 = 10,000), 천 → 만: 0이 하나 늘어남 (10배)
일 → 십 → 백 → 천 → 만 (각 10배 차이), 일, 십, 백, 천까지는 10배씩 올라가며 이름을 붙.
‘만(104)’을 기준으로 새로운 단위가 생깁니다.
만 (10,000)
만 × 만 = 억 (100,000,000)
억 × 만 = 조 (1,000,000,000,000)
조 × 만 = 경 (10,000,000,000,000,000)
그래서 천에서 만으로 갈 때는 자릿수가 하나만 바뀌지만(10배), 만에서 억으로 갈 때는 이름 자체가 바뀌는 큰 단위의 점프(10,000배)가 일어나는 것.
억(億): 만(萬)의 만 배가 되는 수. 10^8. (0이 8개). 만(萬)의 만 배 (10,000 × 10,000 = 100,000,000), 만 → 억: 0이 네 개 늘어남 (10,000배)
천에서 만으로 넘어갈 때는 10배가 차이 나지만, 만에서 억으로 넘어갈 때는 10,000배가 차이 나게 됩니다.
조(兆): 억(億)의 만 배가 되는 수. 10^12. (0이 12개)
경(京): 조(兆)의 만 배가 되는 수. 즉, 1016
해(垓): 경(京)의 만 배가 되는 수. 즉, 1020
자(秭): 해(垓)의 만 배가 되는 수. 즉, 1024
양(穰): 자(秭)의 만 배가 되는 수. 즉, 1028
구(溝): 양(穰)의 만 배가 되는 수. 즉, 1032
간(澗): 구(溝)의 만 배가 되는 수. 즉 1036
정(正): 간(澗)의 만 배가 되는 수. 즉, 1040
재(載): 정(正)의 만 배가 되는 수. 즉, 1044
극(極): 재(載)의 만 배가 되는 수. 즉, 1048
항(恒): 항하사(恒河沙), 극(極)의 만 배가 되는 수. 즉, 1052
아(阿): 아승기(阿僧祇), 항하사(恒河沙)의 만 배가 되는 수. 즉 1056
라(那): 나유타(那由他), 아승기(阿僧祇)의 만 배가 되는 수. 즉, 1060
불(不): 불가사의(不可思議), 나유타의 만 배가 되는 수. 즉, 1064
무(無): 무량대수(無量大數)의 약자, 불가사의(不可思議)의 만 배가 되는 수. 즉 1068을 이른다. 모든 수 가운데 가장 큰 수이다.
천진법(千進法, Millenary System)
3자리(103)마다 단위가 바뀝니다.
Thousand(103), Million(106), Billion(109), Trillion(10^12)
한국이 쓰는 쉼표(,)의 위치가 바로 이 천진법의 기준.
예: 12,345,678 → 12 Million (1,200만)
헷갈리는 이유: 한국은 “읽는 법은 동양식(4자리)”을 쓰면서, “표기(쉼표)는 서양식(3자리)”을 따르기 때문.
| 숫자 | 서양식 표기 (3자리 쉼표) | 동양식 읽기 (4자리 기준) |
|---|---|---|
| 10,000 | 10,000 (Ten thousand) | 1만 |
| 100,000 | 100,000 (One hundred thousand) | 10만 |
| 1,000,000 | 1,000,000 (One million) | 100만 |
| 100,000,000 | 100,000,000 (One hundred million) | 1억 |
숫자가 아주 길 때는 쉼표와 상관없이 뒤에서부터 4자리씩 사선을 그어보세요. 이렇게 하면 아무리 큰 숫자라도 한눈에 읽을 수 있습니다.
12/3456/7890 → 12억 3456만 7890
한자어
전화위복(轉禍爲福)-(전(轉)-turn, 화(禍)-misfortune, 위(爲)-into, 복(福)-blessing)
전복위덕(轉福爲悳)-(전(轉)-turn, 복(福)-blessing, 위(爲)-into, 덕(悳)-virtue)
다수(多數)-(다(多)-majority, 수(數)-number)
소수(小數)-(소(小)-minority, 수(數)-number)
탈종교시대(脫宗敎時代)-(탈(脫)-de-, 종교(宗敎)-religion, 시대(時代)-era)
탈정치시대(脫政治時代)-(탈(脫)-de-, 정치(政治)-politics, 시대(時代)-era)
탈가정(脫家)-(탈(脫)-de-, 가정(家)-family)
정의(正義)-(정(正)-justice, 의(義)-righteousness)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principle)
사필귀정(事必歸正)-(사(事)-affairs, 필(必)-surely, 귀(歸)-return, 정(正)-right)
권선징악(勸善懲惡)-(권(勸)-encourage, 선(善)-good, 징(懲)-punish, 악(惡)-evil)
공존공영(共存共榮)-(공존(共存)-coexistence, 공영(共榮)-co-prosperity)
인과응보(因果應報)-(인과(因果)-karma, 응보(應報)-retribution)
탐진치(貪瞋癡)-(탐(貪)-greed, 진(瞋)-anger, 치(癡)-ignorance)
아귀(餓鬼)-(아(餓)-hungry, 귀(鬼)-ghost)
지옥(地獄)-(지(地)-earth, 옥(獄)-prison)
축생(畜生)-(축(畜)-animal, 생(生)-birth)
선상벌악(善賞罰惡)-(선(善)-good, 상(賞)-reward, 벌(罰)-punish, 악(惡)-evil)
진광불휘(眞光不煇)-(진(眞)-true, 광(光)-light, 불(不)-not, 휘(煇)-shine)
고진감래(苦盡甘來)-(고(苦)-bitterness, 진(盡)-end, 감(甘)-sweetness, 래(來)-come)
욕계(慾界)-(욕(慾)-desire, 계(界)-realm)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타(他)-other, 화(化)-transform, 자재(自在)-freedom, 천(天)-heaven)
화락천(和樂天)-(화(和)-harmony, 락(樂)-joy, 천(天)-heaven)
도솔천(兜率天)-(도솔(兜率)-Tusita, 천(天)-heaven)
야마천(夜摩天)-(야마(夜摩)-Yama, 천(天)-heaven)
사왕천(四王天)-(사(四)-four, 왕(王)-king, 천(天)-heaven)
아수라(阿修羅)-(아(阿)-a, 수라(修羅)-sura)
물효(物孝)-(물(物)-material, 효(孝)-filial piety)
심효(心孝)-(심(心)-mind, 효(孝)-filial piety)
대효(大孝)-(대(大)-great, 효(孝)-filial piety)
스크립트
전화위복(轉禍爲福)(다수(多數)(majority ))과 전복위덕(轉福爲悳)(소수(小數)(minority))의 眞理
무슨 역이지? 전철역 하나 있잖아. 저 위에
청평 다음에 상천역 있죠?
그래서 이제 우리 셔틀버스 정류장이 상천역에 있고 ITX는 상천역에 서질 않아요. 가평에 서요. 근데 가평에도 곧
그러면 상천역 있는데도 거기 땅인가?
그 역사가 가보면 대단해. 하여튼 청와대 몇십배야. 청와대 규모의 몇십배. 뭐 그러니까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는 뭐 한 100만평 되니까. 한양 컨트리 골프장 몇개 정도 되니까. 넓이가
아이고들 굉장해. 그 공사를 전부 현금으로 했다는 거 아니야.
외상이 한 번도 없고
은행 대출 없고
은행 대출도 없고 분양 한 번을 한 적이 없어. 전부 그냥 지어놓고 기다리고 있는 거지. 분양 한 번 한 적이 없고 참 우리나라 어떤 단체보다도 제일 시설은 최고로 크지. 세계적인 거지 뭐. 세계. 이 유튜브로 어디 갔지? 우리 학생 둘이 이리 나와. 인사해. 전남 구례에서 왔는데 구례지? 전남 구례지? 예. 구례입니다. 아버지가 유튜브를 아주 애청을 하는데 두 아들 가서 나를 만나라고 보냈대. 박수 한번
인사 인사 한번 해.
아버지가 뭐 어떻게 해서 왔는가? 이렇게 그래 터미널에서 택시 타고 온 거예요.
이제 아버지께서 유튜브를 자주 주로 시청하시는데
마이크 켰어요? 어 있어 있어 괜찮아.
이제 강의를 들으시고
이 소리가 왜 이리 적나? 가만히 잠깐 있어. 가만히 그게 아니고 소리를 한번 키워 봐. 켜졌어?
강연을 들으시고 총재님의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 많아 가지고 강의 내용이 그래서 저희도 이제 젊었을 때 한번 뵙고 또 이렇게 좀 좋은 어떤 조언도 듣고 하시라고 하셨습니다. 그래가지고 동생이랑 오늘
올라왔습니다.
아버님이 이제 연세가 어떻게 되시죠?
55세.
되셨습니다. 그리고 아주 전국에서 유튜브를 듣는 사람들이 지방에 엄청 많아. 전라도 뭐
제가 이제 유튜브를 듣기 전에는 총재님에 대해서 굉장히 좀 이상하게 좀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이제 아버지가 보시길래 옆에서 같이 봤더니, 내용이 생각했던 거 하고는 다르게 어떤 미래에 대해서도 많이 말씀 많이 하시고 사람의 어떤 성품에 대해서도 말씀 많이 하셔가지고, 그걸 듣고 저도 좀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 있어서 올라 오게 됐습니다.
여기가 형이고 여기가 동생이야. 내가 처음에 딱 보니까 여기가 형이라고 그랬지 근데 사람들 여기가 형이래.
대부분 다 여기
대부부 형이라고 그러지? 딱 보니까 형이잖아. 그래요. 아유 축하합니다. 그래도 여기까지 와서 한 번씩 우리 한 번씩 끌어안아요. 화이티. 그래 화이팅. 아이고 축하해요. 가 앉읍시다. 네. 내 강의는 좀 쉽게 하려고 하니까 조금 보는 사람들이 많이 있으니까 우리만 보는 게 아니니까 조금 어렵더라도 전화위복(轉禍爲福)이죠?
이거는 다음에 치워 버려라. 이거는 앞에 그리 두지 마라. 이 잘 안 나오노? 전복위덕은 뭐죠? 복을 덕으로 베풀라는 거요. 복이 덕으로 가야 되죠?
그런데 전화위복은 재앙을 갖다가 복으로 바꾸는 거죠? 재앙이 복으로 돼야 되는데 재앙이 복으로 되는 것은 좋은데 이 복도 엄격히 따지면 재앙이에요.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 사람이나 절에 열심히 다닌 사람이 돈이 갑자기 몇백억이 생기면 폐인이 돼버려요. 그럴 수가 있어요. 남자들은 나가서 괜히 남의 여자들이나 쳐다보고 다니고 이런다 이 말이에요. 그럼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꺼라. 진동으로 해놔. 폐인이 될 수가 있어. 그래서 이 복도 그냥 가지고 있으면 망하는 거야. 그래서 남이 자기 집에 재물이 들어오면 어디다가 좋은 일로 쓸 연구를 해야지. 그 재물을 계속 늘리다 보면 나중에는 그냥 재물의 노예가 되가지고 늘리다가 죽어요.
그래서 하나도 가져가지도 못하는 게 복이야. 우리가 하늘나라에 우리가 하늘나라에 가져갈 수 없는 게 복이고 하늘나라에 가져가는 게 덕이야. 그래서 여기는 덕은 결국은 어떻게 되냐면 덕 자체는 전덕위천(轉德爲天)이 돼야 돼요.
그러니까 덕도 결국은 하늘에 하늘에서 원하는 것으로 바꿔야 되는 거지. 그게 사실은 덕이여. 덕인데 저기다가 내가 뭐를 써야 되냐면 이거는 에 이거는 마이너리 minority. 이거는 실제는 소수야. 소수인데 이 마이너리는 이 머저리(majority) 발음이 머저리예요.
이거는 마이너리고 다수는 전부 이 복을 추구해. 오늘날 교회를 가거나 절을 가거나 모든 사람들이 복을 추구하는데 이게 다수야. 이 사람들은 이 덕을 추구하는 사람은 아주 적어요. 빌 게이츠라든지 워렌버핏이라든지. 이런 사람들은 이미 물질에 그걸 물질이 뭐라는 걸 깨달아 가지고 물질을 덕으로 바꿔서 전 세계에 봉사하고 있어요. 봉사를 하고 있는데, 자본주의에서 제일 사람들이 잘못 착각하는 게 이거예요. 복을 추구하는 거예요. 그러니 화도 화도 나쁜 것이고. 복도 나쁜 것이에요. 그런데 이거를 자본주의에서는 다수들이 최고이다. 그래 절대 다수가 대통령을 뽑아. 절대 다수가 총리를 뽑아요.
국회의원을 뽑아. 그러면 이 사람들이 소수에 속하냐? 여기 속하는 사람이냐? 아니다. 이 말이에요. 이 사람들도 다수파야. 이 사람들이 세상을 이끌어 끌어가는 것 같지만 실제는 사회의 정의로운 자들에 의해서 이 덕 있는 자들에 의해서 세상은 이끌려 가요. 그래서 바닷물이 아무리 많아도 양이 3프로의 소금에 의해서 이 3프로라는 인간들에 의해서 바닷물이 썩지 않는 거와 같이 인간 세상도 이런 다수가 뽑은 이런 국회의원이나 총리나 대통령이나 이 사람들은 믿을 수가 없는 거예요. 지금 뭐 우리가 전염병도 나오고 또 배도 뒤집어지고 해서 세월호도 뒤집어졌는데 이 다수들은 이 정신 차리고 있는 지도자들 그 겉으로는 안 나타나지만 이런 지도자들이 있으니까 세상이 유지가 되고 있다고 봐야 돼요.
그래서 우리는 이 머저리 머저리보다는 마이너리가 돼야 되는 거죠. 그래서 이 세상이 탈종교시대(脫宗敎時代)가 지금 도래했어요.
종교시대(宗敎時代) →탈종교시대(脫宗敎時代)
정치시대(政治時代) →탈정치시대(脫政治時代)
가정(家庭) → 탈가정(脫家庭)
우리 몇 년 전까지는 이 시대가 아닌데 갑작스럽게 종교 시대에서 종교시대(宗敎時代)에서 탈종교시대로 전 세계가 이쪽으로 가고 있어요. 탈종교시대로 그러니까 옛날에는 종교 지도자를 굉장히 사람들이 존경했는데 지금은 종교 지도자들을 하대해요. 정치인들을 존경했는데 정치인들을 하대해 버립니다. 그래서 지금 나타나는 게 어떤 현상이 오냐면 탈 정치시대(脫政治時代)가 오고 있어요. 이럴 때는 어떤 지도자가 나오냐면 정치에 때묻지 않은 사람을 국민들이 은근히 원하는 거야. 국민들이 자기도 모르게 국회의원의 경력은 있어야 되지만 국회의원은 뵈기 싫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점점 탈종교 탈정치 그다음에 제일 먼저 나타나는 게 탈가정(脫家庭)이에요.
그래서 이 탈가정 시대가 나타난 다음에 탈정치가 나타나고, 탈종교가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시대가 먼저 왔지만 실제는 탈정치와 탈종교 시대가 이렇게 도래했는데 결과는 여기서 끝나는 거에요. 그래서 전 유럽의 종교 교회가 유럽의 교회가 다 없어지고 미국의 교회가 무너지고 한국 교회가 다음 단계예요. 그래서 이게 한국 교회가 무너지면 지구의 교회는 무너지고 이슬람이 득세를 해요. 그러면 이게 순서예요. 그러면 이제 기독교에서 말하는 적그리스도가 이제 나타나는 거죠. 그런 식으로 지금 세계는 진행돼 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을 감당할 만한 인물이 세계에서 없어. 그래 우리나라에 내가 와 있는 거예요. 내가 이제 이 사람들을 어떻게 감당하는가
나중에 보면 알겠지만, 이 탈가정에서 탈정치 탈종교 이거는 지금 젊은 여자들이나 남자들이 쌀을 쌀 포대를 들고 절에 안 갑니다. 저희 어머니들은 갔어요. 또 돈 봉투에 잔뜩 넣어서 교회 갑니까? 안 갑니다. 나중에 보세요. 그사람들은 아쉬운 게 없어. 이 사람들은 어려우면 자살을 해버리지. 신앙에 안 가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 자살이 더 좋다는 거예요. 이런 식이지 이걸 교회나 절에 가서 이걸 들고 산꼭대기 절을 찾아가는 그러니까 앞으로 암자나 절은 점점 어려워지죠. 경제적으로. 그러면 눈 불을 보듯이 뻔해요. 단 내가 항상 20년 정도 앞서 있는 사람이니까. 앞서서 이야기하니까. 내가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주겠다. 애기 낳으면 3000만원 주겠다. 노인들 70만원 주겠다.
60세 이상. 그러면 이런 것이 그 당시에 됐으면 지금 인구가 한 8000만 우리나라가 경제가 8만불. 우리나라 세계 최고 부자가 되는 거예요. 됐었는데 지금 인구가 지방에 가면은 초등학교가 다 문을 닫아. 폐교가 됐어요. 이런 것이 올 걸 미리 내다보고 25년 전에 이걸 공약을 했어 내가. 그래서 사람들이 미친 사람이라고 그랬어. 그런데 이때는 요걸 했으면 우리나라가 세계를 잡아요. 그런데 미안하지만 우리나라 어른들은 정치인들은 저 사람 저 미친 사람 아니야. 결혼하는데 지금도 돈을 안 줘요. 안 주는데 이걸 안 주면 우리나라 가계 부채가 1500조까지 올라갈 거다 그랬거든 내가. 딱 들어맞아요 지금. 그러니까 서민들이 애들 결혼을 시키다 보니까 60이 넘어서 노후에 쓸 돈이 없어지고 집 한 채 달랑 가지고 있는 거야. 그것도 없는 사람이 70프로예요.
전세 월세가. 그러면은 이거를 미리 내다보고 25년 전에 이 이야기를 하니까 완전히 미친 사람이 허경영이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미래를 안 내다봐. 지금 탈종교시대가 세계적으로 올 거라고 옛날부터 내가 떠들었어. 그러니까 탈정치 정치인들을 국민들이 엄청 불신하니까 이제 지자체가 생긴 거예요. 직접 주민들이 하겠다 이거야. 이런 식으로 탈가정 누구도 아버지 말을 안 들어. 어머니 아버지가 다 따로따로 직장 가. 집에 가보면 정확하게 일본의 10년 전 현상이 우리 아파트 단지에 일어나. 일본이 10년 전에 아파트 가면 사람 하나를 볼 수가 없었어요. 왜? 전부 돈 벌러 나가. 그러면 동네가 빈 동네야. 일본이 한 십몇 년 전에 그래 쌌더니, 열심히 돈을 벌더니, 갑자기 애들이 없어져 가지고 그다음부터는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 없는 거야.
전부 노인정으로 가버려. 그래 일본이 세계에서 실버타운이 제일 많아? 안 많아요? 실버타운 1위야. 그러면 이 실버타운 1위 일본이 왜 이렇게 됐느냐, 아파트 단지에 아파트에 있던 사람들이 전부 노인 실버타운 하나로 다 가버려요. 드문드문 한 동에 한 명씩 살아. 이 사람들이 여기 관리비, 수위 월급, 보일러 작동비 할 수가 없어요. 살던 사람들이 숫자가 적어지니까. 아파트 관리가 안 돼. 그래 아파트 관리사무실에 문 닫아버려. 그러니까 아파트가 귀신이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자동적으로 우리나라가 앞으로 이런 시대로 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시골에 초등학교가 없어질 때 초등학교가 폐교가 될 때 문교부 장관을 구속시켜야 된다고 그랬어.근데 우리는 인구 정책을 이렇게 실패해 가지고 나라가 망하는 걸 눈 뜨고 다 보고 있어요.
율곡이가 이 율곡 선생이 임진왜란 나기 10년 전에 10만 양병 주장했죠? 그리고 이때 율곡이 보고 조종의 대신들이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냐? 이런 태평성대에 재수 없이 십만명의 군대를 만들어라는 저놈 내쫓아라. 그래 율곡이가 쫓겨났어요. 쫓겨났는데 이 사람이 화석정 이 불로 화석정이라는 데를 가서 문산에 임진강변에 화석정에 가서 정각을 지어놨고 화석정에서 뭐 했죠? 기름걸레로 3년을 닦았죠? 그래놓고 자기가 죽으면서 자기 거기 있는 후손들한테 임진년 몇월 며칠날 그믐날 밤에 임금이 여기 화석정 옆으로 올 거다. 이 나루터로 임진나루터 야. 글로 올 건데 그때 누군가 가서 여기다 불을 질러라. 우리 그랬잖아.
그런데 임금이 진짜 비가 오는데 막 그믐날에 거기 도달했어요. 신하는 다 도망가고 누구하고 같이 갔어요? 이항복이하고 같이 갔단 말이야. 딱 가는데 강에 뭐 배가 보이나 깜깜해 가지고 그런데 어디서 불이 타는데 보니까 화석정에서 불이 붙은 거예요. 저게 뭐냐? 저게 율곡 선생이 몇월 며칠날 몇년 전에 죽으면서 여기다 불을 지르라고 집을 지어놨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사람은 이미 이성계 임금이 선조가 이걸 택하지 않을 줄 알고 이 집을 지어 놓고 10만 양병을 안 할 때 우리나라가 언제 망하고 임금이 언제 피난 갈 것까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신사임당이 지금 돈에 율곡의 어머니가 있는 거예요.
그런 아들을 낳았으니까. 그러니까 이런 훌륭한 어머니가 율곡이를 율곡이를 낳았으니까 5만원짜리 있는데,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이것도 마지막이야.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대통령이 되고 난 3월 달에 청와대에 들어가요. 6월 달에 화폐 변경을 해요. 이해 가시죠? 9월 달에 개헌을 해요. 그러면 이게 내 대통령이 된 이후의 시나리오인데 그러면 6월에 화폐 변경을 하면 지하자금 900조가 나오게 돼 있는데, 화폐 변경은 내가 지금 화폐 변경하겠다고 그러면 사람들처럼 미친놈 아니야 이러는데, 25년 전에 내가 화폐 변경하겠다고 그랬죠? 그러면 그때 내가 지하자금을 900조를 회수하겠다고 그랬어. 근데 지금 지하자금은 상당히 많아요 그때보다. 근데 나는 대통령 돼서 화폐 변경하면 980조 들어와요.
이 금액을 내가 다 알고 있는데, 그러면 이 980조가 들어오고 그 당시 내가 대통령이 될 때 국가 예산이 500조야. 그러면 내가 대통령 되자마자 돈이 얼마가 들어오죠? 1480조 들어오죠? 그러니까 이걸 가지고 내가 하고 싶은 걸 모든 걸 해줄 수 있어? 없어요? 서민 부채 다 사채이자 100프로 원금 국가가 무조건 갚아줘요. 서민들 빚도 은행이자 집 담보로 한 거는 5억까지 다 갚아줘요. 다 이자 안 내. 그거 다 해 줘 버려. 그러면 국민들이 은행 이자 안 나가니까 그 돈 가지고 시장에서 장사 물건을 사니까 경제가 살아나잖아. 그런데 그런 돈을 국가가 지하실에 처박아 놓으면 나라가 삽니까? 안 살잖아. 그러니까 내가 밤중에 이 신사임당을 없애는 거예요. 아무도 모르게 돈의 디자인을 10원짜리서부터 5만 원짜리까지 전부 내 사진이 들어가요.
내 사진이 들어가면 국민들이 장사가 잘돼? 안 돼요? 매일 볼 거 아니에요. 웃는 얼굴을 그러니까 장사가 안 되는 게 사람들이 돈만 보면 매일 행운이 오고 기분이 좋은 거예요. 그러니까 도안이나 뭐 국민들한테 청문회를 공청회를 할 시간이 있나 하면은 사채 화폐 변경 소문이 나버리면 안 되잖아. 그러니까 청와대에서 내 도안으로 엄밀히 인쇄 발령해가 돈을 찍어 버려. 조폐에 영국에서 찍으니까 영국에서 찍으니까 모르잖아. 그러면 그거를 허경영 도안으로 통일해 버리면 간단하게 해버려. 그래가 돈이 하루아침에 허경영 안 들어간 돈은 못 쓰잖아. 그때 없어지는 게 신사임당, 세종, 세종대왕. 왜 그러냐면 돈에 이 세종대왕이 들어가면 우리 경제가 위험해. 왜 그러냐면 여러분 이 세종대왕 아들이 24명이 다 목이 잘렸어요. 죽었어? 안 죽었어요?
여러분들이 한글을 만든 것까지는 좋은데 돈하고 세종대왕하고는 관련이 없어요. 왜? 몸이 평생 아프고 굉장한 불행을 겪은 왕이야. 우리는 이런 시인이나 이런 사람들을 돈에 넣어놨는 한 우리나라는 경제적으로 성공할 수가 없어. 미국은 조지 워싱턴을 넣었어요. 나라를 세운 사람. 강력하고 힘 있는 사람을 넣어놨단 말이에요. 돈이 뭡니까? 파워예요. 뭐 시나 읊고 뭐 무슨 글자 만든 사람이 들어가서 그런 불행한 가정적으로 보면 엄청 불행한 거예요. 그 역사를 우리가 알고 있는데, 그게 돈에 떡 앉아있다. 그 무슨 나라 경제가 살아나겠어요. 맨날 초상집이지. 그래서 죽은 사람을 넣지 않겠다는 거야.
살아서 펄펄 뛰어다니는 허경영을 딱 집어 넣어서 국민들한테 희망을 주겠다는 거예요. 어떻습니까? 그때 이런 것들은 다 사라지죠. 그래서 이분들은 역사적으로 존경받으면 돼? 안 돼? 돈이란 그런 어떻게 보면 더러운 곳에 얼굴을 내 놓을 이유가 뭡니까? 그래서 우리나라 정치하는 사람들이 화폐에 실패했어요. 화폐 디자인에 실패했단 말이에요. 나라 경제를 살리려면 힘이 있고 우리나라에 무슨 무슨 유명한 뭐 이순신 장군을 좀 넣어놨다든지 그 이순신 장군도 넣으면 안 되는 게 굉장히 운명이 불운하잖아. 돈하고는 안 맞아. 돈에 다 넣으면 이순신 장군에 대한 모독이야. 세종대왕에 대한 모독이야. 이게 신사임당이 돈의 신사임당과 돈은 일치 해요? 안 해요? 이미지가 안 좋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거는 정치하는 사람들이 실패한 거예요. 그래서 한국 경제에 치명타를 안긴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있는 돈을 탁 보면은 웃음이 나와요. 살아있는 사람이 돈에 들어가서 강력한 돈에서 에너지가 나와야 돼. 에너지가 돈을 포켓에 넣고 있으면 힘이 나와? 안 나와요? 근데 허경영이가 붙어있는 사진에 돈이 하나도 없다. 그러면 힘이 있어 없어요? 없어지는 거지. 그렇다고 명함을 맨날 넣어 다닐 수도 없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누구든지 허경영이가 들어간 5만원짜리 호주머니 넣고 있으면 마음이 든든해? 안 해요?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시대를 미리 내다보고 다 준비했는데 이때 화폐 변경을 내 공약에 이야기했어.
그랬더니, 사람들이 저런 거짓말하는 사람이 어디 있냐? 내 양복 호주머니 한번 줘. 내가 한번 보자. 어디 갔노? 없다. 잠가. 25년 전에 내 공약이 여기 그대로 다 있죠? 지난번 대선 때 나갔던 내 대통령 출마했을 때 나갔던 내 선거공고예요. 공약이 서른세가지예요.
뒤에 서른세가지 공약에 화폐 변경이 자 양고문님이 화폐 변경이 몇 번째 있는가 한번 봐봐. 이게 옛날 겁니다. 자 한번 봐요. 몇 번째 있어요? 27번에 있습니다. 27번에 있지? 자 여기에 27번에 국가 부채를 화폐 변경으로 화폐 변경 얻어지는 900조로 완전히 해결한다. 그렇게 돼 있죠?
그러니까 국가 부채를 화폐변경 지하자금을 회수해 가지고 돈을 지하자금을 회수해서 이걸 가지고 서민들 빚을 일단 정리한다. 그러면 이 서민들이 은행 이자 내고 애들 결혼한다고 얻어 쓴 돈 목돈 빚이 엄청 많아. 그 이 사람들이 애들 장가 못 보내. 이런 거를 일시에 해결해 주면 우리 경제가 완전히 살아납니다. 에어컨 틀었어? 안 틀었어? 야 에어컨 틀었어? 틀어져 있습니다. 응 틀어져 있어? 좀 틀어. 되게 덥네. 그래서 이게 그 당시 내 공약이에요.
강의를 시작하면 시간이 어떻게 잘 가는지 이야기할 걸 전혀 못 하고 넘어가 버려요. 그래서 한 번씩 봐야 됩니다.
정신사적(精神史的)
물질사적(物質史的)
정치사적(宗敎史的)
정치사적(政治史的)
중요한 거는 하고 그러니까 우리 사람들은 종교도 이제 우리가 정신사적으로 물질사적으로 종교사적으로 정치사적으로 전 세계가 위기입니다.
그래서 위기인데 옛날에 2500년 전에 석가나 공자나 예수나 예수는 2000년 전이지만 예수나 소크라테스나 이런 사람들이 왔을 때는 이런 위기가 아닙니다. 아니죠? 그때는 세상이 사람들이 아주 철학적이야. 철학의 3대 요소가 뭐라고 그랬죠? 철학의 철학(哲學). 그때는 사람들이 이 철학의 3대 요소를 지켰어요. 뭐죠? 공(空) 마음을 비우고 있었고, 사람들이 원(員)
철학(哲學)의 3대 요소 = 공(空), 원(員), 정(正)
정치(宗敎)의 3대 요소 = 계(戒), 정(定), 혜(慧)
신앙(信仰)의 3대 요소 = 신(信), 망(望), 애(愛)
정의법(正義(法))
진리법(眞理(法))
개념(槪念)
진광불휘(眞光不煇)
개념(槪念)
사필귀정(事必歸正)
목적(目的)
선상수훈(善賞罰惡)
목적(目的)
권선징악(勸善懲惡)
목적(目標)
공존공영(共存共榮)
목적(目標)
공존공영(共存共榮)
인과응보(因果應報)
결과(結果)
고진감래(苦盡甘來)
결과(結果)
전복위덕(轉福爲德)
원만하고 마음을 비우고 원만하고 정(正)의감이 있었어요. 정의는 뭡니까? 정의(正義)는 뭐예요? 그 당시에 사람들이 이게 있었는데, 정의의 개념(槪念)은 뭡니까?
정의의 개념. 이게 진리(眞理)가 있으면은 전 세계 종교인들이나 국민 인간들이 진리의 개념이 있을 거 아니에요.
진리(眞理)의 개념(槪念). 김고문님 정의의 개념이 뭐예요?
자 봐요. 철학이 공원정 종교의 3대 요소가 뭐라 그랬어요?
계(戒). 신앙의 3대 요소가 뭡니까?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에요. 그러면은 이 종교나 신앙이나 철학이 근본적으로 추구하는 거는 이 공이에요. 공 이게 베풀 혜자, 사랑 애자, 공정할 정자. 이런 것이 다 공을 말하는 거예요.
이런 게 공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여기에 보면은 진리의 개념은 사필귀정(事必歸正)이야. 그러니까 이 정이 철학에 여기 들어 있어. 여기에 들어 있어. 그러면 이게 이 정이 여기에 들어 있어 믿음에. 바르지 않은 걸 믿지 않거든. 바른 걸 믿는 거니까. 이게 정이거든. 그래서 이렇게 진리의 개념은 사필귀정이에요. 진리의 목표는 뭐지? 진리의 목적(目的)은 김 고문님. 응? 진리의 목적
모르겠어요?
모르겠네요.
목적은 모르겠어요? 권선징악(權善懲惡). 권선징악 이잖아. 그다음에 진리의 목표(目標)는
뭐예요? 뭡니까?
인과응보인가요?
진리의 목표는 꼭 알아놔이소. 인과응보를 다른 말로 진리의 목표는 이겁니다. 공존공영(共存共榮). 그러니까 모든 사람이 다 함께 영화스럽게 다 아름답게 살도록 해 놓은 거죠? 진리의 목표가 정의의 목표와 일치해. 정의의 목표도 마찬가지 정의의 목표도 공존공영(共存共榮)이야. 오늘 날씨가 비가 오니까 좀 후덥지근하네. 자 내가 이걸 왜 이렇게 이야기해 주냐면, 자 여기도 정의의 개념. 김고문님 정의의 개념이 뭐예요? 내가 한번 이야기했을걸?
쓰다 보니까. 빨리 쓰다 보니 이게 권자예요. 권(勸)자. 내가 빨리 쓰다 보니까 깜빡했어요. 진리의 결과 우리가 왜 진리를 믿느냐? 왜 우리가 종교를 믿고 철학을 따르고 종교를 따르고 신앙 행위를 하느냐? 그러면 그것은 이 진리 하나님의 말씀이든 부처님의 말씀이든 그 진리의 결과. 그 진리의 결과를 (우리에서) 와 있는데, 결과가 뭡니까? 진리의 결과(結果)? 응? 물 있나? 물 이거 뚜껑 열어버려.
결과가 정의지요
진리의 결과는
탐(貪) – 아귀(餓鬼)
진(瞋) – 지옥(地獄)
치(癡) – 축생(畜生)
즉 말하자면,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게 진리의 결과가 이거예요. 내가 이걸 왜 이야기하냐면 진리의 결과가 우리가 가지고 있는 하나님이 준 복을 하나님한테 갖다 바쳐야 돼. 우리 형제들한테 그걸 내가 야금야금 다 먹고 하늘나라 가면 지옥행이야. 그러니까 불교에서 말할 때 불교에서 말할 때 탐 탐진치가 이렇게 있다면 탐진치(貪瞋癡) 이 삼독이 있으면 이 탐을 많이 한 사람은 어디를 가요? 탐을 많이 한 사람은 귀신으로 태어나 아귀로 태어나 귀신이 아니고 아귀(餓鬼)니까 우리가 말하는 바이러스. 우리한테 감기로 오는 바이러스나 무슨 이렇게 버러지들 있잖아. 미생물. 이런 것이 아귀인데 인간이 탐을 많이 한 사람은 반드시 아귀로 간다는 거야.
불교에서는 그다음에 성질을 많이 낸 사람은 어디로 가요? 성질을 많이 낸 사람. 응?
귀신이에요. 귀신(鬼神). 그다음에 어리석은 자는 어디로 가요?
지옥에
어리석은 자는 짐승(畜生)으로 태어난다는 거예요.
불교에서는 그러니까 주로 뭘 물질에 탐을 많이 내는 자는 아귀로 가고, 탐하는 자는 이거를 여러분들이 여기서 귀신이라고 하지 말고 탐이 많은 자는 지옥(地獄)이야. 왜? 의자가 없나? 응. 애기 앉는 용으로 놔두고. 저기 자리 있어. 아니 자리 이쪽에 있어. 이쪽에 애기 앉으라 그래. 그래 이 결과는 진리를 왜 우리가 진리를 뭐 부처님이 됐든 하느님이 됐든 우리가 신앙을 하면서 올바르게 사느냐? 모든 이 하늘이 만들어난 이 공존공영 법칙이 사필귀정이 신이 만들어 놓은 우리의 법칙이야. 예를 들어서 세월호가 침몰하는데 세월호가 침몰하는데 그 안에 있는 300명의 학생이 열심히 기도했다.
그럼 하나님이 세월호를 건져줄까? 안 건져줄까? 대답해 보세요. 저 북한의 동포들이 굶어 죽어가는데 우리 국민 전체가 밤에 잠 안 자고 60년 70년 기도했다. 저게 북한 사람들이 풀어 질까요? 인간의 일에는 노타치. 인간의 일에는 하나님이 우리한테 법칙만 준 거야. 법칙. 그걸 여러분이 깨달아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이 하늘은 땅에 메인 걸 풀지 않으면 하늘은 개입한다? 안 한다? 안 한다. 너희가 먼저 땅에 메인 걸 풀어라. 먼저 너희가 땅에서 좋은 배를 만들어라 이 말이여. 애들 사고 안 나게 하라 이 말이여. 먼저 이걸 해야 하나님은 배만 잘 가게 해 주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뭐 해주냐면 바닷물이 있게 해주고 바람이 불게 놔두고
호흡하게 해준 거. 그거 해주면 되는 거야. 근데 하나님이 느그 죽고 사는 거에는 노타치. 절대 터치X. 여러분은 착각을 해요. 하나님은 뭘 해주냐면 공기 제공. 그러니까 개인들 거는 노타치예요. 모든 인간들에게 비를 내려 줘야 음식을 먹어. 지금 만약에 하늘에서 비를 영 1년 동안 안 줘버리면 우리는 굶어 죽어요. 이와 같이 하늘이 우리에게 지금 주는 거는 비를 내려준다거나 바닷물이 있게 해준다거나 공기가 있게는 해주지만 그 외의 것은 하늘이 타치 한다? 안 한다? 일체 안 합니다. 그러니까 타이타닉호에 1만명이 탔다. 이게 배가 뒤집힌다. 여기 선장 한 놈만 자는 놈을 깨워버리면 되는데 이 선장을 하나님이 야 너 일어나라. 네 배가 지금 위험하다. 이렇게 해 줄까? 노. 1만명이 조금 있으면 다 죽어. 다 알아요.
하늘은 노타치야. 하늘은 공기만 제공해 주고 물만 주는 거예요. 그런데 인간들이 잘못하고 있는 이 모든 왜 인간들이 탈종교로 가냐 하면 탈종교 아까 내가 적어 놓은 없어졌네. 인간들이 탈종교로 가는 이유가 많은 걸 겪어봤다. 이 말이에요. 보니까 하늘은 뭐요? 스스로 돕는 자리를 돕는 거야. 배를 갖다가 배의 평형수를 빼버리고 평형수를 빼버리고 짐을 더 많이 실어. 그러면 더 위험해져? 안 위험해져요? 이런 걸 하는 자들을 여기에 어린애가 1억명이 탔던 하나님은 노타치. 그럼 죽인 사람이 누구? 누구예요? 우리가 죽인 거야. 우리가.
이래서 여러분들은 신에 신을 만능으로 바라보면 안 돼. 신은 여러분들이 호흡할 수 있게 해주고 물 주고 이런 일만 하지 여러분들이 뒤집힌 배에 학생이 300명이 하나님 도와주세요. 노타치. 이해 가시죠? 이래서 하늘은 무슨 법칙을 줬냐? 사필귀정. 너희가 바르지 않으면 반드시 결과를 받을 것이다. 그 내가 일어나서 나쁜 짓 한놈 보고 야 니 물속에 있지 말고 나와. 이거 하나님 안해요. 이해 가시죠? 그래서 우리가 사필귀정을 아주 우습게 아는 거야.
이걸 하고 나서 신에게는 항상 감사하다고 하는 거지. 그럼 내가 이 하늘이 정해 놓은 이 법칙만 지키면 이거 권선징악. 이 진리의 목적은 선을 권하고 악을 멀리하는 거지. 여기는 목적이 정의의 목적은 권선징악이 아닙니다. 뭐죠? 정의의 목적. 정의의 목적은 뭐예요? 이 권선징악하고는 반대예요. 모르겠어요? 이거 한문으로 써서 사람들이 젊은 애들이 잘 알아 보려나 모르겠다. (善賞罰惡) 이거 뭡니까? 선한 일에는 상을 주고 악한 일에는 자연적으로 벌을 받게 하늘이 해 놓은 거야.
이거는 진리에서는 선을 권하고 악을 멀리하게 만들어 놨는데 정의에서는 선한 자는 상을 주고 악한 자는 벌을 주니까 정의는 일종의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법(法)이요. 이것도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법(法)이요. 그래 이게 상위 개념이고 이게 하위 개념이에요. 그래서 상하가 붙어야 진리와 정의가 붙어야 완성이 되는 거예요. 이해 가시죠? 시간이 어떻게 잘 가는지. 정의의 결과는 그럼 내 하나 물어봅시다. 정의. 우리가 정의 아는 저 사람은 바보야. 좀 요령껏 말이야.
여기 애가 서이 있는데, 선생님이 빵을 두개를 줘. 그러면서 야 네가 저 애들한테 가서 이 빵 가져와서 나눠 먹으라고 그러니까 두개를 받은 애가 싹 지가 하나 먼저 먹어버리고 한 개 가져가서 둘한테 갖다 주는 거야. 그 느그 둘이 이거 나눠 먹어. 왜? 선생님이 이거 줬다는 거예요. 사실은 선생님은 두개 줬는데 하나는 지가 먹어버리고 하나를 가지고 둘이 나눠 먹으라고 그래요. 그러면 그게 정의가 아니죠? 그러면 애는 나중에 이게 뭐죠? 여기 결과가 진리의 결과는 뭐라고 그랬어요? 진리의 결과는 뭐라 그랬어요? 전복위덕(轉福爲德)이라고 그랬죠? 그러니까 내가 가지고 있는 복을 남한테 베푸는 거야. 이 복을 하늘에 가져갈 수 있어요? 없어요?
아니 대답 좀 해요. 이 복을 하늘에 가져갈 기술이 있는 사람이 있나요? 없어요. 복은 지상에 올 때 그 사람이 전 자기가 하늘에서 올 때 가져온 달란트야. 자기가 뭘 했느냐에 따라 복을 그만큼 받은 거지. 그러면 이건희의 아들로 태어난 사람과 어떤 사람하고 비교하면 차이가 있죠? 그래서 이거는 자기 불교에서는 자기 전생에 쌓아 놓은 걸 현생에 왔을 때 받아온 거예요. 그러면 다음 생에 갈 때 이거 가져갈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럼 다음 생에 갈 때는 이거를 이걸로 교환을 해야 돼. 덕으로. 그러니까 자기가 받은 물질을 봉사를 최대한 많이 하고, 스승들을 존경하고, 스님이나 목사님이나 정신적인 지도자들한테 옷을 해드리고, 그 사람들에게 잘해 주고, 가난한 사람을 도와주고 이러면 이 사람이 그걸 덕으로 바꾸면 이거는 가져갈 수 있어? 없어요? 이건 가져가죠? 그래서 복을 그대로 누려 버리면 어떻게 돼요?
욕계(慾界)
1.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
2.도리천
3.야마천
4.도솔천(兜率天)
5.화락천(和樂天)
6.사왕천(四王天)
지옥(地獄), 아귀(餓鬼), 축생(畜生) 아수라(阿修羅), 인간(人間), 천상(天上)
지옥이죠. 복을 그대로 누려버리면 일단 축생으로 갑니다. 축생(畜生). 불교로 말하면 짐승으로 가는데 이 복을 일루 주게 되면 어떤 현상이 오냐 하면 뭐 불교와 기독교를 섞어서 이야기하니까 이해를 하셔야 돼. 제일 밑에가 무슨 천이죠? 야마천. 야마천은 네 번째 있는 거 세 번째 있는 거지? 세 번째가 야마천이지? 제일번째 사왕천이 있어요.
이 사왕천은 넉 사(四)자에 임금 왕(王)자인데 인간이 사는 지구에서 죽어서 불교적으로 이야기한다면, 인간이 사는 지구에서 죽었을 때 몇 가지가 있냐면 지옥(地獄) 아귀(餓鬼), 축생(畜生) 아니 축생. 그다음에 뭐요? 응? 아수라(阿修羅), 인간. 인간(人間), 천상(天上) 이렇게 돼 있죠?
그러면 천상이 여섯개야. 천상이 둘, 너이, 다섯, 여섯개. 그러면 천상 여섯 군데를 가야 되는데. 여기서 인간까지 왔다는 건 대단한 거예요. 여기 우리가 지옥에서 아귀가 됐다가 다시 바퀴벌레에서 다시 짐승이 됐다가 다시 아수라가 됐다. 아수라는 인간 좀 덜 된 사람. 아수라가 됐다가 다시 사람이 됐다가 여기서 한 단계만 올라가면 천상인데 일로 가는 거예요.
사왕천, 도리천, 도솔천. 도솔이 할 때는 한문으로 이렇게 써요. 도. 도솔천(兜率天), 야마천. 다음에 도솔천이야. 그다음에 여기 화락천. 화락 한글로 써야 되겠네. 화락천. 그다음에 여기가 뭐예요?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 잘 봐요.
이 여섯개의 나라로 하늘나라로 가는데 이걸 기독교에서는 천국이라고 그래. 천국이라고 그러는데 이것을 이 여섯개를 불교에서는 욕계(慾界)라고 그래. 욕심이 있는 사람들이 가는 세계다. 석가모니가 어디에서 왔냐면 도솔천에서 왔어요. 도솔천 불교에서는 그렇게 이야기해. 석가모니가 이 도솔천에서 왔다고 그러는데 화락천이나 화락천에는 화락천은 하루가 얼마죠? 지상에? 화락천은 지상 하루에 며칠이죠? 지상에 800년이 여기에 하루에요.
하루. 그런데 여기서는 사는 기간이 8000년이야. 그러니까 우리 지구에 보다 수천억배 오래 살죠? 그러니까 지상에 800년이 이 화락천에 하루. 그러니까 화자도 화할 화자다가 즐거울 락자야. 화락천(和樂天)이야. 그러니까 이렇게 이 화락천이 팔 지상에 800년이 여기에 하루야. 근데 그거를 800년 8000년을 살아요. 이 화락천에 이 화락천을 벗어나서 더 복을 덕을 많이 베푼 자는 타화자재천. 그러니까 다른 타자 다른 사람의 행복이나 다른 사람의 것이 내 것이 되는 나라야. 여기는 그러니까 내가 이건희가 되기도 하고 갑자기 지게꾼이 되기도 하고 갑자기 내가 무슨 재벌이 됐다가 이렇게 마음대로 바뀔 수 있는 세계가 타화자재천이에요.
그래 이 세계는 부족한 것이 없는 세계지. 그러니까 화락천보다는 한 단계 위. 그러니까 이게 인간들이 말하는 극락, 천상. 그런데 대부분의 인간이 여기에서 일로 내려와. 또 여기에서 일로 내려와. 그래서 대부분 인간들은 축생으로 잘 가고 잘하면은 천상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로 가는 사람은 얼마 없다. 여기로 가는 사람은 아주 드물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기 와서 내 강의를 잘 들어보면 내가 어디로 가야 되겠다. 그래서 그게 결과가 진리의 결과는 전복위덕이다. 그래서 이걸 다른 말로 전화위복이라 해도 돼요. 전화위복이라 해도 돼요. 그러면은 정의의 개념은 뭡니까?
진강불휘(眞光不煇)야. 이제 앞으로 잊어버리지 말아요. 정의의 개념은 진강불휘야. 정의는 남한테 숨기는 거예요. 남 앞에 드러내놓고 막 하는 게 아니야. 안중근 의사가 일본에 아무개를 죽였는데 그렇다면 안중근 의사가 그것을 남한테 꼭 드러내놓고 한 건 아닙니다. 그래서 정의라는 것은 항상 이렇게 숨어 있는 게 특징이야. 이거 개념은 진리의 개념은 사필귀정이지만 정의의 개념은 진강불휘야. 정의의 목적은 이거와 비슷합니다. 그다음에 정의의 목표는 공존공영 같아요. 이 공존공영인데 불교에서는 이 공존공영을 뭐라고 하냐면 인과응보라고 그래. 인과응보(因果應報). 그러니까 이걸 인과라고 그럽니다. 공존공영 자기가 한 만큼 보답을 받는 거야.
그래서 어떤 종교를 잘못 믿는 사람들은 내가 신한테 막 뭘 부탁을 하고 하면 그게 되는 줄 알아요. 항상 인간한테 한 것만 신이 OK 하는 거예요. 내가 남한테 베푼 것만 신이 허락을 해 주지 내가 마누라한테 막 욕을 해 놓고 하늘한테 우리 아들이 대학에 좋은 대학 가게 해 주세요. 택도 없어요. 아들 보고 나면 야 공부 열심히 하라 그래 놓고 지는 테레비 보고 앉아 놀면 엄마가 그 아들이 좋은 대학을 갑니까? 못 가요. 아들 공부하라 그래 놓고 엄마도 열심히 아무것도 아닌 책을 갖다 앉아 놓고 구석에 앉아서 엄마가 책을 열심히 보고 테레비 끄고 앉아 있어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아들 방에 가서 공부하라고 하니까 방에서 마루에서 테레비 보면서 박수 치면서 노래 부르고 앉아 있으면 아들이 공부가 됩니까?
그러니까 누군가가 자기와 그걸 맞춰줘야 되는데 그래서 그것은 신에게 가서 불공드리면 되겠지? 뭐 교회에 가서 하면 되겠지? 어림없는 말씀. 그 아들에게 공부를 시키는 어머니 마음의 결과에 따라서 달라지지. 그걸 위에 가서 빌어서 걔가 대학에 제대로 들어가요? 그런 마음을 우리는 바꿔야 된다. 그래서 내가 특수한 사람으로 여기 와 있는 거예요. 이 땅에 와서 여러분들에게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신(神)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 개념을 바꿔야 돼. 여러분이 세월호를 만들어 놓고 하나님한테 기도하겠다는 게 지금 인간들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세월호를 만들지 말아야해 내 마음에. 응 젊은 남의 애들 다 죽이고 내가 성공하겠다는 거예요.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런 심보가 우리 여기 있는 사람들은 없겠지만은 그런 심보가 있는 사람들이 신의 신에게 면접신청 면회신청하면 면회를 받아줄까? 안 받아줄까요? 안 받아줍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여러분이 말하는 하나님은 여러분들이 지금 대통령 만나러 가도 함부로 못 만나요. 대통령보다 수천억배 높은 사람이 아무나 면회를 해 줍니까? 엄청난 모범생이 되고 그러면 모범생이 되면 신을 만날 일이 있나요? 없나요? 없어요. 모범생이 되면 대통령을 만날 일이 있나요? 없나요? 없어요. 모범생이 되면 담임 선생한테 뇌물 줄 일이 있나요? 없나요? 없어요. 어떤 사람에게도 부탁할 일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어두운 시절에 이 종교를 만들었다는 이 자체 이게 과도기 현상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이 신의 이 믿음이 탈종교화시대가 오면 인간들이 눈을 깨는 시대야. 한 단계 나가는 시대입니다. 그러나 옛날 원시인들은 거기 메여요. 물 떠놓고 빌고 메이는데 어떤 신이 대상이 됐든 여기에 메이는 거는 시대 진리가 아닙니다. 진리는 정확하게 사필귀정, 권선징악, 공존공영, 전화 이거 어기는 자가 하늘에 아무리 기도를 한들 소용없다는 거예요. 이해 가시죠? 그러면 정의의 결과는 뭡니까? 정의는 정의를 지킨 자는 무슨 결과가 옵니까? 김 고문님 뭐예요?
아니 진리를 지킨 사람은 이 복을 덕으로 바꿔서 하늘나라로 가요. 좋은 곳으로 간다 이거야. 이게 불교적이 아니고 기독교적이라 하더라도 하늘나라 하나님이 그 사람을 좋은 곳으로 선택해. 그런데 정의를 지킨 자는 뭘 준다고
덕을 복을 주죠. 복을
고진감래(苦盡甘來). 고통이 다 가면은 반드시 좋은 것이 돌아온다 이 말이에요. 고진감래. 어서 와요. 앉으세요.
차 시간이 되갖고. 차 시간이 됐어요? 아이고 어디를 가시죠? 지방 내려가요. 그래요. 아이고 들어가세요. 명함 몇 장 가져가이소. 명함 몇 장. 감사합니다. 정의를 한 사람은 고진감래다. 반드시 고통이 사람은 있어야 좋은 일이 와요. 그래서 고통 뒤에 좋은 일이 오지. 달콤한 거 뒤에는 뭐가 옵니까? 고통이 와요.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로또 복권이 붙었다. 이거 하나님이 줬구나. 택도 없는 말씀 어떤 사람이 길에 가다가 돈을 주었다. 내가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는구나. 이렇게 하나님 팔아먹으면 안 돼요. 아이고 이건 뭐 부처님이 나한테 복을 줬구나. 어림도 없는 말씀. 그거는 그 잃어버린 사람이 지금 피눈물을 흘리고 있어. 그렇잖아요?
근데 그거를 우리가 생각하고 그 돈은 파출소로 가져가서 주인 찾아주시오. 이러면 자기 할 일 다 한 거예요. 왜 하늘이 보고 있어. 하늘이 다 보고 있어요. 그래서 고진 고통을 피하는 자 고통이 있은 다음에 반드시 즐거움이 오는 건데 고통을 피해 버리면 더 큰 고통이 다음에 와요. 그래서 제가 오늘 강의한 것 정의의 개념과 목적과 목표와 결과 진리의 개념과 목적과 목표와 결과 이것을 어기고 이것을 어기고 하나님 앞에 부처님 앞에 나가서 종교를 믿으면 그것이 어떠한 기도도 땅에서 메인 걸 풀지 않으면 안 풀려. 그래 어떤 목사가 조폭 출신 목사가 있어요.
조폭 출신 목사가 사람을 죽이고 교도소에서 목사가 되었어. 나와 가지고 이제 목회를 하는데 어떤 여자가 찾아왔더래요. 와서 당신 말이야. 내 아들 죽인 사람이라고 소리 지르고 막 교회가 난리가 났어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이 목사가 뭐라 하는 줄 알아요. 내가 하나님한테 용서를 받았고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나는 이제 죄인이 아니다. 그런데 왜 그러냐? 그게 맞을까? 틀릴까? 맞습니까? 틀립니까? 땅에 자기가 해코지 한 사람한테 풀었어? 안 풀었어요? 안 풀었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특권으로 인간의 죄를 다 용서해 줘? 그런 것은 여러분이 종교를 허경영이 온 다음에 다 알게 되는 거예요. 다 내 말을 들어야돼. 절대적으로 하늘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계시지 계시고 여러분들에게 뭘 주시냐? 사필귀정 지가 복을 택하든 감옥을 택하든 불행을 택하든 지가 결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잘하면 하늘은 자동적으로 그 사람한테 뭘 준다? 어. 여기에 대한 대가를 준다. 그래서 옛날 소림사에 소림사에서 주지를 뽑는데 스님이 500명이 신청을 했어. 그러면 500명이 서로 주지하겠다고 그때 소림사 중이 몇 천명 되니까. 소림사가 무슨 절이죠? 소림사가 중국에 무슨 절이죠? 그런데 그게 처음에 왜 무슨 절입니까? 그게 왜 유명해졌어? 아니 소림사가 유명해진 이유가 뭡니까? 조 교수님. 모르겠어요? 의병이에요. 아니야. 여러분들은 그 정도는 알아야지. 중국의 소림사가 왜 그래 유명하냐?
인도에서 불교가 최초로 소림사로 와요. 누가 왔습니까? 달마대사가 소림사로 가져온 거예요. 불교를. 그러니까 불교가 최초로 온 땅이 중국의 소림사야. 그리고 거기서부터 중국식으로 불교가 만들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소림사에는 어마어마 많은 중이 있었어.
그래 여기서 주지를 뽑는데 주지 신청자가 500명이야. 주지 스님이 문제를 냈어. 시험 쳐야 되니까. 사람이 보지 않는 데 가서 쥐를 잡아가지고, 그때 쥐가 워낙 많으니까 쥐 새끼를 한 마리씩 잡아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500명 중에 499명이 쥐 새끼를 잡아왔어. 그런데 그중에 한 명이 안 잡았죠? 왜 안 잡았냐니까 왜 안 잡았다고 그랬어요? 사람이 안 보는 데가 없더라 이거야. 쥐 새끼를 잡으려고 하는데 그런데 사람이 안 보는 데가 왜 없냐? 그러니까 어떠한 공간도 하나님이 바라보고 있는데, 그 하나님이 사람을 만든 분 아니냐?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보고 있으면 사람이 다 보고 있는 거지. 그러니까 부처님이 보고 있으면 다 보고 있는 거니까 거기 나는 쥐를 사람이 없는 공간을 구할 수가 없더라. 딱 그러니까 그 사람이 주지가 됐어.
당신은 어데 가서 남이 안 본다고 돈 보따리 떨어진 거 주워가지고 그러면 그거 어떻게 돼요? 내가 길을 가는데 내가 어디 잡혀 들어갔다가 나왔어. 나왔다가, 이제 내가 집을 하나 구해 가지고 이사를 갔어요. 그 동네에서 가게집을 갔다가 이렇게 나오는데 누가 이사를 가. 아주머니가 트럭을 타 올라 탔는데 봉투가 하나 툭 떨어져 보니까 돈이 얼마였어요? 돈이 7600만원인가 그랬죠? 그래 돈을 내가 주웠어. 딱 주우니까 현금이 7600이야. 돈이 적은 게 아니잖아요. 그때 내가 뭐 돈이 별로 없을 때잖아. 그래 가지고 쫓아가서 그 아주머니를 그 차를 잡았어. 한 참을 갔어. 좌우지간 택시를 잡아 막 기적적으로 잡아낸 거예요.
그래 차를 가서 가로막았지 그랬더니, 운전수가 크락션을 누르고 난리야. 차를 막았다고 막 그냥 난리를 그래 내 뛰어 내려와서 아주머니를 딱 그래서 아주머니 봉투 떨어뜨린 거 없냐니까 아 전세비를 찾아 보니까 없잖아. 자기 자리에서 그러니까 이 아주머니가 내가 이야기했죠? 옛날에 몇 년 전에 내가 봉투를 딱 주니까 이 사람이 기절을 해버렸어. 기절하려고 그래요. 기절. 그리고 자기 가족들이 길바닥에 나앉게 생긴 거예요. 돈도 별로 없는 사람이야. 거기 전세자금 다야 그게. 그럼 그거 자기 전 재산이래. 내가 그걸 딱 주면서 참 그 다른 놈이 혹시 주었으면 이게 어떻게 될 뻔했냐 이거야. 내니까 목숨을 걸고 딱 쫓아 나는 그 사람 못 찾았으면 아마 기절했을 거야. 파출소 신고했겠지? 그래 내 돈을 전한 적이 있어. 옛날에 내 이야기했죠? 그런데 내가 주웠으니까 이걸 지킨 거야.
그런데 일반 사람이 주었으면 어떻게 됐을지는 잘 몰라. 그래 놓고 하나님한테 와서 하나님이 어제 꿈자리에 나한테 뭘 주더니, 이게 아주 진짜 횡재구먼. 이럴 거야. 잃어버린 사람 누가 잊어버린지 모르고 뭐 돈 많은 사람이 잊어버린 줄 알고 그러면 거기에는 피눈물 나는 한 가정이 파괴돼요. 한 가정이. 그래 여러분들은 그런 짓을 하지 마라 이거야. 딱 주으면 누구 돈이든 딱 갖다 줘. 파출소. 찾아주시고 결과 보고해 주세요. 혹시 당신들이 닦아 쓸지 모르니까. 이 돈이 어떻게 어떻게 돼서 어떻게 전해졌는지 반드시 나한테 알려주시오. 나중에. 그리고 순경 이름 딱 적어가지고 가야 돼. 응? 아니 우리가 순경을 100% 믿을 수는 없잖아. 당신이 이 돈을 누구한테 어떤 식으로 전달했는지 결과를 나한테 알려주셔야 돼요. 전화번호 주세요.
딱 그래야 될 거 아닙니까? 그래서 하늘이 준 복을 받는 방법은 이거야. 이거. 이거 진리 사필귀정, 권선징악, 공존공영, 전화위복. 여기 진광불휘, 상선벌악, 공존공영, 고진감래. 그래서 언제나 고통은 먼저 돈 주고 사야 돼. 그러면 나중에 즐거움이 오는 거야. 올래 자. 이게 하늘의 법칙이에요. 그런데 이 하늘의 법칙을 어겨버리고 성공한 사람은 지구상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히틀러는 유대인을 600만명을 죽였어요. 그리고 전쟁을 해가지고 약 2억 정도 희생이 됐어요. 근데 허경영은 요만한 요거의 10배가 되는 사람 요거에 몇십 배가 되는 사람을 살려낸다 이 말이에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와 같이 한 사람이 이걸 어겨버리면 히틀러처럼 이 자체 이 자체를 권선징악이다. 상선벌악이다. 이걸 어겨 버리면 히틀러 한 사람이 몇 억명을 죽여. 그런데 당시 독일 사람들은 히틀러가 히틀러가 십자가에 딱 십자가에다가 불교는 딱 요래 놨어요. 이게 불교 마크입니다. 기독교 유교 마크는 십자가가 똑같은 십자가예요. 이게 유교 마크 유교. 유교 마크예요.
기독교 마크. 히틀러가 어떻게 만들었는지 압니까? 똑같은 십자가예요. 맞죠? 즉 말하자면 모든 이 세계의 종교가 중요한 3대 종교들이 십자가를 모방 합니다. 십자가를 모방하는 거 이거는 백십자가예요. 이거는 적십자가 이거는 빨간색 요새 기독교는 보면 적색을 많이 써요. 피. 빨간색. 기독교는 이게 흰 색깔이에요. 맞죠?
그러면은 이 십자가의 모습에서 조금씩 요 대가리를 약간씩 바꿔요. 히틀러도 이 대가리를 약간 바꿔요. 이렇게 이게 뭐냐면 십자가가 시계 방향으로 도는 거야. 시계 방향으로 돈다는 뜻이에요. 지구가 자전 공전하는 걸 나타낸 거야. 십자가가 살아있다는 거지. 근데 이거는 불교는 무니까 시계 반대방으로 돌게 해 놨어. 불교는 무니까. 이거는 유니까. 이 사람은 경제를 살려야 되니까. 시계 방향으로 이게 돌아가게 만든 거예요. 여기는 시계 반대 방향 무 쪽으로 이거는 유 쪽으로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거에 다 자기들 계획이 있었던 거지. 그러니까 무라는 게 사실은 무가 우리가 무를 보면 왜 저 마크를 불교에서 만들었냐 하면 자 이게 십에 68승 이에요.
<전 세계 화폐 단위>
일(一) 십(拾) 백(百) 천(千) 만(萬 )억(億) 조(兆) 경(京) 해(垓) 자(秭) 양(穰) 구(溝 )간(澗) 정(正 )재(載) 극(極) 항(恒) 아(阿) 나(那) 불(不) 무(無)
자 그러면은 우리가 일, 십, 백,천, 만,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 아, 라, 불, 무 그러면 여기가 여기가 십에 8자승이죠? 여기가 억이 그런데 여기에 동그라미가 몇개 더 붙었어요? 60개가 더 붙었죠? 여기서부터 근데 우리는 억 단위에서 놀아요. 근데 조, 경, 해, 자. 여기까지 돈을 버는 사람은 지구상에 아무도 없어요. 돈을 그다음에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 아, 라, 불, 무. 그리고 이게 뭐의 약자입니까? 무량대수의 약자예요. 무량대수(無量大數) 이거는 뭐예요? 불가사의(不可思議)
약자죠? 이렇게 이게 전부 약자야. 그러면 이게 우리가 화폐 단위입니다. 이게 전 세계 화폐 단위의 공통 언어야. 이게 인도 말이에요. 인도의 화폐 단위에요.
그러면 이게 전 세계가 똑같이 써요. 이거를 그러면은 이렇게 많은 공이 68개 있으니까 이거 여기 억만 조만 해도 헷갈려 해, 자, 양. 어마어마한 거예요. 우리 몸의 유전자가 몇 개죠? 9200양이에요. 우리 몸의 전체 유전자 양이 9200양이야. 그럼 여기야. 그럼 우리가 이까지밖에 못 써. 근데 재미있는 거는 단군 이래 한 사람이 한 사람의 유전자는 9200양인데 이 9200양이 요까지 가잖아. 한 사람게 단군게 여기까지 가면 무량 여기까지 가면은 지구가 종말이 와요. 와서 한 바퀴 돌아버려. 그래서 지금 태평양 바다 가면 200층짜리 빌딩이 수백 개가 물속에 잠겨 있어요. 태평양 바다 가면 실제 테레비 가서 찍었잖아.
그다음에 히말라야 꼭대기는 여기에 소금들이 많이 있어 없어요? 여기 조개가 많이 바다에 제일 깊었던 데야. 제일 바다 깊은 곳은 거꾸로 올려 놓고 지상의 모든 빌딩은 태평양 바다 속으로 집어넣은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천지개벽인데 이 개벽을 꼭 13만년마다 한 번 하는데 13만년이 되면 인류의 숫자가 요까지 무량대수까지 가요. 최초의 사람 하나를 하늘이 만들었는데 이 환인 환웅이 됐던 이 한 사람이 이 한 사람의 후손이 70억이 되고 점점 무량대수까지 죽은 사람 수가 차면 지구는 한 바퀴 돌아요. 그래서 이게 무량대수가 끝수에요.
여기까지 가면 엄청 많은 숫자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13만년이 가면 한 인간이 지구상의 아담이든 누구든 한 사람을 만들었는데 인간이 10의 마이너스 68승까지만 가면 무량대수까지 가면 지구는 종말이 돼요. 그러니까 지금 만약에 우리 김고문이 저렇게 나이가 83인데 김 고문님 지금 손자 증손자까지 다 합치면서 숫자가 김고문 한 몸이 9200양이니까. 10명이면 여기까지 가? 안가? 가죠? 그러면 증손자 고손자 나오면 여기까지 가요. 이게 점점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김고문님 혼자로 계산할 필요가 없는 거지. 단군에서부터 쫙 계산하면은 우리 전체 숫자가 여기까지 가면은 지구는 끝나는 겁니다. 그럼 끝나면 다시 지구를 만들어요.
지구를 휴면기를 만들어가지고 이와 같이 우주는 완전 시스템에 의해서 돌아가.지구가 시속 몇 키로죠? 지구가 날아가는 속도 10만 7160키로야. 그러면 우리가 자동차를 160키로만 달려도 어마어마한 속도예요. 그런데 10만 7160키로로 여기 해가 있으면 지구가 돌아요. 그래서 이걸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히틀러가. 히틀러가 이 원리를 이용한 거예요. 이쪽으로 도는 게 아니고 이렇게 도는데 이 원리를 이용해 놓은 거예요. 그 사람은 독실한 기독교신자야. 히틀러가. 그러니까 종교 광신자들이 사회 모든 전쟁의 주범들인데 이 종교가 결국은 이런 세계적인 대전쟁을 만든 거죠.
불교도 전쟁을 안 했다고 볼 수가 없죠? 각목 사건이 많고 그러잖아. 이 종교들은 주로 전쟁을 기독교는 전쟁의 역사. 기독교는 전쟁의 역사고 (글) 자체가. 그래서 카톨릭은 그래서 가톨릭 마크는 이래 가지고 프로탄테스가 아니다. 이거지. 그냥 그래 기독교가 아니다. 이 말이야. 개신교가 아니다. 이래서 이게 마크예요. 이런 식으로 종교들은 상대방을 비방하는 걸 주로 마크를 만들어요. 그래서 이 9200양이라는 이 숫자가 9200양은 내가 항상 강조하지만 왜 9200양이냐? 세포가 100조개에요. 그러면 세포 안에 염색체가 있죠? 46개가 있으니까. XY가 스물세쌍이야. 그러니까 곱하기 100조. 4600조죠?
그러면 4600조 염색체가 있어. 인체에 4600 염색체 하나에 DNA가 에 4만개가 있어요. 4만 곱하기 4600조. 1해. 1해 8200조. 그러면 그다음에 요게 DNA 하나에 유전자가 50만개 그럼 곱하기 1해 8400조. 200조가 아니고 400. 자 그러면은 이걸 곱하면 9200양이 나오는 거예요. 이 양입니다. 이 양. 이 양입니다. 이거 요거 이것 이거 9000 해 자 양 이거는 자하고 양. 이 자 다음에 있는 양(穰). 이 양이에요.
9200양이 나오지? 그래서 이게 한 사람이 이만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지구인이 유전자가 여기까지 이 지구인들의 대가리 숫자가 여기까지 차면 무량대수가 되면 지구는 원점으로 돌아간다. 그래서 그때 여러분들은 지구에 왜 보내놨냐면 지구에 보낸 이유가 지구에 보낸 이유 김영석고문님 지구에 보낸 이유가 뭐예요? 여러분들에게 왜 10만 7160킬로로 달리는 이 지구에다가 여러분을 보내놨을까? 자전 속도 얼마요? 1609키로 이거는 자전 속도야. 이렇게 자전을 하면서 이거는 공전을 해. 그러면 왜 이 지구에다가 여러분을 보내놨을까? 대답해 봐요. 좀 유대인들처럼 가르켜야 되겠어. 지구에 왜 여러분 인류를 지구에다가 보내놨을까? 아니에요.
여러분들을 지구에 보낸 이유는 여러분들의 세포 지금 말하는 이 9200양 세포는 자꾸 썩게 만들어 놨어. 썩게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요? 또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음식 자꾸 썩게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자동차 삭아? 안 삭아? 썩어? 안 썩어? 쇳덩어리든 뭐든지 몇천년 지나면 땅속에 들어가 있어. 6.25 전쟁 때 휴전선에서 싸운 사람들 군인들 시체가 땅속에 5미터 밑에 들어가 있는 거야. 이게 웬일인가 가만히 죽어서 묻지도 않았는데 그냥 흙이 저절로 덮인 거야. 신라시대 때 집을 찾아보면 땅속 십 미터 들어가 있어요.
세월이 지나면 점점 위에 있던 것이 땅으로 들어가 버려요. 다 묻혀버려요. 그러니까 로마 시대 때 걸 찾으려면 로마 시대 땅을 파야 돼? 안 파야 돼? 이와 같이 세월이 지나면 모든 것은 땅속으로 들어가면서 이렇게 썩게 돼 있어요. 이건 뭐냐? 지구에서는 애착을 버리라 이거야. 지구에는 정신 교육 받으러 온 거예요. 영혼 교육을 받으러 온 거야. 그러면 지구에다가 썩지 않는 걸 놔두면 여기에 애착을 가져서 돌아올 생각을 안 해요. 그러니까 천상에서 여러분들을 새로운 영혼을 만들려면 지구에 보내가지고 영혼 훈련을 받아야 돼.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짧은 시간. 시속 10만 7160킬로로 지구가 날아가고 있는데, 여기 태양이 있으면 지구가 이렇게 돌고 있는데, 우리가 여기가 화장터야. 그러면 여기에 70억이 줄을 서 있어? 안 서 있어요?
서 있는데, 극장 들어갈 때 줄은 앞에서부터 들어가요. 근데 화장터 들어갈 때 줄은 어디서부터 들어가요? 순서가 없는 거야. 70억이 화장터 갈 대기소가 지구예요. 그러면 여기에 대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더 뒷줄에 있는 사람 한 살짜리 두 살짜리 이리 와. 들어가버려. 열 몇 살짜리 갑자기 죽어. 요번에 28살짜리가 대장암이 걸려 가지고 집안이 엉망이 돼 버렸어요. 직장 다녀야 될 사람이 암에 걸리니까. 말하자면, 이 화장터에 대기하고 있는 사람이 70억이에요. 그런데 언제 밤에 잠자고 나면 이 사람을 불러들이지 누가 자기 차례인지를 알아? 몰라요? 그런데 공부를 하는 사람이 없는 거야. 이거 지키는 사람이 없어. 이거를 지켜야 하늘에 가서 패스포트를 받아? 안 받아요? 패스포트 딱 받아가지고, 좋은 세상으로 가는 거예요.
하나님 원하는 여러분이 거기서 원하는 사람을 찾는데 모든 사람이 이 썩어가는 걸 좋아해가지고 이거 모으느라고 제정신이 아니야. 돈도 썩어? 안 썩어요? 돈도 썩는데 이 모든 걸 지상의 하늘도 하늘에 가져갈 수 없는 걸 모으느라고 하늘에 막상 갈 때는 빈손이야. 그래? 안그래요? 그래 여러분은 하늘에 갈 때 반드시 딱 돌아갔을 때 눈을 탁 감을 때 물어볼 거야. 세상에 가서 뭘 공부했냐고 허경영이 만나가지고 이거 했다고 거기에 내가 보낸 천사가 탁 나타나서 탁 여러분을 안내할 거예요. 그래서 이거에 빠져가지고 뛰어다니다가 정신이 바짝 들면 기도를 하는 거야. 신한테 도와달라는 거예요.
이거는 안중에도 없어. 그냥 어쩌다 뛰어다니다 보니까 죽음 앞에 도착하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지구가 가는 속도가 너무 빠르다. 10만 7160킬로. 이건 너무 빠르고 언제 나를 부를지 아무도 몰라요. 그래서 전화위복과 전복위덕 이거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화를 복으로 만드는 사람도 드물지만 복을 덕으로 만드는 거. 이거 글자가 잘 보이나? 이게 잘 안 보이겠는데 이거 뭐 글자가 잘 안 보여. 전화위복.
자 그럼 내가 질문 하나 할게요. 아몬드가 죽으면 뭐가 돼요? 다이아몬드.
그러면 질문을 또 하나 할게요. 그거는 좀 쉬운 거야. 불을 켜는 비가 오는 불을 켜는 불을 켜는 불은 켜지는데 비가 오는 불을 켜는 건 뭐예요? 비를 가지고 불을 켜는 게 뭐예요?
번갯불 아니에요? 응? 번갯불.
번갯불은 비를 가지고 불 켜나? 불은 안 켜져. 꺼져 버리지.
우리 목사님이 고거는 알아야 되는데
우리 목사님이 여의도에서 내하고 오래됐어. 그래서 뭔지 압니까? 성냥개비예요.
성냥개비는 비는 비인데 불을 켜는 비 잖아.
그러면 영락없이 걸려. 아 내가 좀 쉬운 걸 했더니, 내가 한 5000가지가 되는데 쉬운 걸 했더니, 금방 알아 버려. 이런 우리 조교수 같은 사람은 금방 알아버려. 성냥개비 모르죠? 그다음에 눈과 구름을 자르는 칼이 뭐예요? 눈하고 구름을 자르는 칼. 아유 뭡니까? 이거 눈이야 눈(雪). 구름 아니여 구름(雲). 칼(刀)
설운도
이 사람은 말이야. 무지한 미인하고 살아. 미인하고 살잖아. 역시 눈과 구름을 자르는 칼이야. 이 사람이 잃어버린 30년을 불러가지고
그 역사 우리나라의 운 남북 이산가족하고 운 때가 맞아가 이렇게 된 사람이야. 참 아주 이 칼이 무서운 칼이야 이게
아주 뭐 넌센스가 엄청 많아요. 그러니까 그런 걸 사람들이 금방금방 알아요. 내가 방송에 나와 가지고 넌센스를 해줬더니, 그걸 계속 좀 하래. 뒤에 메세지가 보내. 저기 종이에다 써가지고 보여주네. 카메라는 안 나오지. 허경영총재님 넌센스 좀 계속해 주세요. 그래 가지고 이제 한 20명한테 계속 질문했지 원고 없이. 아주 재미있었어요. 배꼽을 잡았죠. 뭐 그냥 계속 배꼽을 잡는 거야. 그렇지만 우리는 지금 그럴 수는 없고, 자 이게 이게 뭡니까? 동굴이지 동굴(洞窟) 이 동굴과 이게 뭐예요? 이게(tunnel) 뭐예요? 동굴과 터널의 차이가 뭐예요?
이거 터널이야. 터널은 인공이고 동굴은 자연입니다. 동굴과 터널의 차이가 뭐냐고 내가 물어보잖아요. 터널은 뚫혔고 터널은 앞뒤가 뚫렸고 동굴은.. 박수 박수 박수. 여러분들은 이 동굴을 좋아하는 거야. 동굴에 들어가면 다 죽어요. 앞으로 적이 들어오면 동굴에 숨었는데 들어오면 도망을 가? 안 가요? 못가지. 터널은 빠져나가는 구멍이 있어? 없어요? 이거는 블랙홀과 화이트홀이 붙어있어. 들어오는 거와 나가는 것이 한 속에 다 있는 거야. 이게 시간의 빌 공(空)자야. 이거는 애착이야. 애(愛)착이란 말이야.
이 애착은 들어가면 못 나와. 들어가면 이거는 딱 도망간다고 들어가 보니까 거기는 죽는 구멍이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뭣도 모르고 왼쪽에 터널이 있는데, 동굴로 들어가는 거예요. 왜 동굴이 더 안전해 보인다는 거예요. 아늑하고 그래 안 그래? 옛날 도인들이 여기 들어가서 해골 바가지 물을 먹은 스님이 있지? 동굴과 터널의 차이는 오늘날 인간들은 전부 동굴을 선호하는 거예요. 이게 동굴이 뭐예요? 아파트야. 전부 집을 선호하는 거야. 여기 들어앉아서 대부분 다 얻는 것이 없어. 터널은 모든 세상 사람 앞에 세상 사람들한테 자기가 덕을 짓는 거지. 덕(德)을 베푸는 거지. 올바른 길로 사는 것. 내가 들어가면 남도 지나갈 수가 있고 다 공유할 수가 있는 거예요. 터널.
자기 돈이지만 다른 사람이 직장을 갖고 먹고살 수 있게 해 줘. 그런데 동물을 가진 사람은 땅에다 어디 처박 아놔요. 아무도 모르게 장롱 속에다가 처박아 넣어. 그게 터널이야. 돈이 여기로 들어가 버리면 돈이 없어져 버려. 아니 율곡 사업한다고 40조를 해외에다 줬어? 안 줬어요? 그리고 돈 일조도 못 가져왔어. 그냥 날려버렸어. 또 국방 예산 중에 장비 구입비가 36조야. 이거 전부 해외에다 주네. 뇌물 받아먹고 이거 전부 해외로 연간 100조가 빠져나가 국가 예산에서. 그다음에 해외여행비가 1년에 150조를 우리 국민이 나가서 써. 그러면 250조야. 우리나라 1년 예산이 400조야. 세상에 이런 도둑놈 나라가 어디있어요?
이거요 우리 국민이 해외 나가서 150조를 써요. 근데 우리가 1년에 농사짓는 쌀이 전체 다 팔면 농민들이 생산하는 게 15조야. 그러면 도시 사람들이 해외여행하면서 150조를 써. 농민들이 총 쌀 농사 지은 게 15조야.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 뭐하고 다니는지 그러니까 나는 대통령이 되면 이런 이 돈이 여러분들은 여기다가 아구리에 넣어버려. 이게 해외로 나가버린 돈이야. 근데 여기로 들어오면 터널에 들어오면 많은 사람이 돈을 가지고 사용하는 거지. 이걸 우리나라 결혼하는 데 1억씩 줬으면 시중에 돈이 깔려? 안 깔려요? 순환돼요? 안 돼요?
60살 넘은 사람들한테 한 달에 70만 원씩 주면은 이 돈이 돌아다녀? 안 돌아다녀요? 그러면 노인들이 70만원 부부가 140이 나와. 그러니까 매일 그 돈을 쓰고 다니니까 경제가 살아. 그래서 국가는 지금 수도 이전하는데 60조. 잘 보세요. 4대강 하는데 30조. 뭐 국가의 예산이라는 것이 도둑놈들 손에 다 들어가요. 들어가면 어디로 가냐? 지하실로 들어가 버려 돈이 지하실로. 세금 적게 내려고 안 남았다 이래가지고 그 이익금을 빼돌려 버려요. 그러니까 1년에 국가 예산이 난도질당하고 있는 거예요. 이해 갑니까? 그래서 우리는 동굴을 조심해야 돼요. 터널. 다 함께 사는 길을 택해야 돼. 그래서 내가 결혼하면 1억 준다. 이제 결혼하면 얼마 준다고요?
1억. 주택 구입자금 2억. 3억을 줘요. 허경영이가 대통령 될 때까지 재혼한 사람에 해당되죠? 이혼한 사람에 해당되죠? 그럼 내가 2년 있다가 3년 있다가 대통령 될 거면 미리 3년 되기 직전에 이혼을 해야지. 아 어쨌든 해당은 되니까. 내가 대통령이 될 거 같으면 그냥 동사무소 쫓아가서 이혼 신고를 합의 이혼 신고를 해야 돼. 이거는 어려운 사람들은 그렇게 해서라도 돈을 받아라 이 말이에요. 그 대신에 결혼한 지 10년 된 사람까지는 돈을 줘요. 이 돈을 결혼한 지가 10년 된 사람 그러니까 소급해서 주는 거지. 새로 결혼한 사람만 주는 게 아니고 옛날에 결혼한 사람도 혜택을 줘? 안 줘요? 주는데 10년 된 사람. 애가 10살 안 된 사람 왜? 애들 교육시키고 너무 힘들어. 돈을 좀 줘야 돼. 알겠죠?
그러면 내가 대통령 나갔을 때 사람들이 동네 여기 장가 안 간 사람이 한 명이 딱 있다고 하면 동네 할머니가 이 집 사람들이 다 모여서 뭐라는 줄 알아요? 그 동네 할머니들 보고 집 좀 이 집 아들 장가 좀 가게 허경영이 붙어야 된대. 전부 좀 찍어. 그래 가지고 온 동네 할머니들이 이 집 장가 보내야 되니까. 3억 받아야 되니까. 우리가 찍자. 그리고 또 이 사람들 손자들이 서울에 부산에 막 장가 간지 10년이 안 된 사람이 수두룩해. 그러니까 우리 집에 애들도 받아야 되니까. 찍자. 난리나? 안 나요? 대한민국은 뒤집어지게 돼 있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다음에 내가 아니 근데 번갯불에 비가 오면 번갯불에 불이 난다는 건 우리 목사님이 틀려도 너무 많이 틀렸어. 그래서 시간 다 됐다고? 6시 반 다 됐어? 내가 그러면 질문하고 뭐 찾아볼 거고, 이 강의를 해보면 시간이 엄청 짧아요.
오늘 조교수 시간까지 뺏어서 했는데도 내가 몇 시간 했나? 한 시간 반 했어요?
내 하나 물어봅시다. 이거는 속도(速度)죠? 이거는 방향(方向)이야. 속도와 방향인데 여러분들이 로켓트가 이 로켓이 날라가는데 이게 뭐죠? 로케트에 뭐죠? 로케트에 이게 뭐죠? 이게 로케트가 하늘로 날아가는데 여러분들은 하늘나라로 가기 위해서 로케트를 타야 돼요.
지구에서 계속 지구만 있을 수 없잖아요. 탈출하려면 지혜를 얻어야 되겠죠? 얻고 지혜를 얻는다는 것은 로켓을 타는 거예요. 그래서 지구를 탈출해야 돼. 그러면 그 로켓의 이건 뭡니까? 이게 진리하고 이게 정의인데 진리와 정의는 로켓. 인간 로켓의 뭡니까? 인간 로켓의 부속이에요. 부속 연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아? 맞아요? 그런데 이 로케트를 쏘아 올릴 때 나사에서 전 미국 사람 전 세계 70억이 조마조마하게 지켜봐. 소유조를 소유조 발사할 때 봤어 안 봤어요? 전 세계 여기 돈이 몇 십조가 들어갔어요. 몇십 조를 투입해서 만들어 가지고 카운트 다운해서 떴어요. 떴는데 미국 대통령도 보고 있어요.
다 보고 있는데, 갑자기 로켓이 팍 터져서 탄 사람들이 다 죽었어. 폭발했어? 안 했어요? 폭발했죠? 잘 들어요. 여기에서 어딘가 하나에 문제가 있었던 거야. 그 로케트 부속 몇 만개 중에 한 개만 이상 있는 게 들어가면 어떻게 돼요? 폭파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깨달아서 지구를 탈출해서 아까 천상계로 올라가려면 여러분들이 얼마나 조심해야 되는지 내가 가서 적당히 술 먹고, 내가 적당히 바람피우고, 내가 적당히 아버지한테 대들고, 내가 적당히 마누라 뚜드려 패고, 이런 사람이 로케트가 정상적으로 올라갈까? 안 올라갈까? 추락이야 추락.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하나님이니 뭐 이런 거를 하늘이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법을 딱 정해 놓은 게 이거예요.
이걸 어기면서 교회 절에 가서 아무리 기도해 봐요. 소용없어. 무슨 말인지 남을 생각 안 하고 내가 내 자식을 위해서 하는 기도 소용없어요. 아무 소용없어요. 공존공영이야. 내 자식이 한 반에 50등인데 내 자식이 45등을 하고 왔어. 그럼 엄마가 이 45등한 아들 보고 뭐라 그래야 되죠? 김 고문님. 한 반에 50명이 있는데, 내 아들이 45등을 하고 왔어. 그럼 뭐라 그래야 돼? 다음에는 열심히 해라. 네가 세월호를 안 탄 것만도 다행이다. 엄마는 네가 살아서 엄마 앞에 보이는 것만도 행복하다. 내 아들 공부 못하면 엄마가 너하고 나하고 열심히 나중에 돈이나 벌자. 걱정하지 마라.
공부에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적당히 해라. 공부해서 그런 공부보다는 이런 공부해야 돼? 안 해야 돼요? 나중에 네가 올바르게 살고 네가 45명이라는 친구한테 양보한 거야. 니는 어떤 면에서 좋은 일을 한 거야. 네가 열심히 하면 다른 애가 또 떨어지니까. 뭐 네가 그렇게 했다 해서 너무 자격지심 갖지 마라. 그것도 좋은 일이다. 그러니까 네가 꼭 일 등 할 이유가 없어. 내 아들이라고 내가 특별히 뭐 공부 못 하는 애를 갖다가 공부 꼭 잘해야 된다. 이거 없어. 남의 자식이 잘 돼도 내가 기쁜 거야. 맞아. 이래서 나와 남을 공존하도록 머리를 쓰는 부모 밑에는 집안이 잘 돼? 안 돼? 그런데 애한테 협박을 하고 막 공부를 하고 머리 나쁜 애를 그냥 미워서 쥐어 뜯으면 그 애가 어떻게 됩니까?
그래서 속도 방향. 속도가 빠른 것일수록 위험해? 안 해요? 방금 소유조 폭발하는 거 봤죠? 그럴려면 부속이 완전해야 돼요. 그다음 속도만 잘 나면 됩니까? 방향. 천국을 가겠다. 이게 있어야 돼. 낙원을 가겠다. 나는 적어도 이 땅에 왔으니까 하나님이만 들어 놓은 낙원으로 부처님이만 들어 놓은 불국토로 가겠다. 이런 방향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자연히 로케트 부속을 잘 챙긴단 말이야. 내가 시간이 없어서 빨리빨리 이야기하는 건데 잘 알아듣겠습니까? 그래서 오늘 여기서 우리 시골에서 온 우리 젊은이들 이거 정의와 진리. 이거 유튜브로 나중에 보면 되니까.
적지 않더라도 다 알겠지만, 이거 없이 뭐 엉뚱한 데다 빌고 이렇게 할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부모님을 원망할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어요. 부모는 나를 낳아준 거 하면 다 한 거야. 그다음은 부모님과 내가 부모님하고 서로 교제해 가면서 알아서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님을 친구처럼 보라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부모님을 항상 바라볼 때는 부모님도 옛날에 그거 진동으로 이 밑에 이거 누르면 진동돼. 끄고. 부모님을 바라볼 때는 부모님도 나와 같은 어린 시절이 있었다. 이렇게 바라봐야 돼요. 알겠죠?
효(孝) 의 3대요소
- 물효(物孝)
- 심효(心孝)
- 대효(大孝)
부모는 효도의 세 가지 옛날에 유튜브에서 봤는 가? 부모님이 이제 꼭 알아놔야 될 거는 효도의 세 가지는 이제 시간이 다 됐으니까 듣고 가. 여기까지 왔으니까. 부모님이 보낸 또 목적이 있으니까. 부모님한테는 효도가 효도의 3대 요소. 효도의 3대 요소야. 효도. 효도의 3대 요소 첫째가 뭐예요? 물효야. 물효(物孝). 물효는 부모님한테 의식주를 해결해 주는 거야. 의식주의 이게 첫 번째야. 그러니까 이게 제일 낮은 효도야. 제일 낮은 효도.
그래서 물효는 어머니 아버지에게 물질적으로 보살펴 드리는 거. 물효. 그다음에 심효. 심효(心孝)는 지금 25살이죠? 네. 그러면 빨리 장가를 가야 되는 거야. 장가를 가서 애를 낳아주는데 그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하는 여자를 얻어야 돼요. 부모가 좋아할 만한 여자. 부모님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을 만한 여자를 고르면 좋아. 그게 심효. 부모에게 손자를 낳아 가지고 부모의 마음을 기쁘게 해주는 거. 심효. 여기 부모님이 가라 그래서 두 형제가 온 것도 심효야. 부모님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려고 온 거예요. 그다음에 세 번째가 대효(大孝). 대효는 뭐냐 하면 공부 열심히 해서 성공해서 가문을 빛내는 거.
저 사람이 저 집의 아무개 아들이야. 김아무개 아들이야. 이렇게 이름이 뭐죠? 정대환입니다. 저 사람이 정씨 아들이야. 정아무개 아들이야. 정대환인데 그 아버지가 이런 사람이야. 그러면 그 집안이 빛나? 안 나요? 나죠? 그러니까 그것을 대효라 그래. 그래서 이것이 우리 학생이 꼭 알고 가야 돼. 효도의 3대 요소. 뭐든지 3대 요소가 있어요. 세상에는 다 있는데, 효도의 3대 요소다. 그럼 조교수 나와요. 시간이 다 된 것 같아. 뭐 내가 준비한 거에 10분의 1일이라도 했으니까. 시간이 지금 몇 시죠? 오늘 몇 시에 내려 가노? 괜찮아? 저녁 먹고 가야 되겠네. 조교수. 그럼 다음 주에 봅시다.
정리
- 전화위복(轉禍爲福)과 전복위덕(轉福爲悳)의 진리
상천역은 청평 다음에 위치하며, ITX는 정차하지 않고 가평에 정차합니다. 상천역 인근의 에덴 부지는 청와대 규모의 수십 배에 달하며, 약 100만 평에 이르는 넓이입니다. 이 모든 공사는 현금으로 진행되었고, 외상이나 은행 대출, 분양 없이 지어졌습니다. 이는 국내 어떤 단체보다도 시설이 크고 세계적인 규모입니다.
전남 구례에서 온 두 학생이 아버님의 권유로 강연을 들으러 왔습니다. 아버님은 유튜브를 즐겨 시청하시며, 강연 내용이 미래와 사람의 성품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담고 있어 아들들에게도 좋은 조언을 듣게 하고자 보냈습니다. 학생들은 처음에는 총재님에 대해 오해했지만, 강연을 듣고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 많아 방문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전화위복은 재앙을 복으로 바꾸는 것을 의미하지만, 이 복 또한 엄격히 따지면 재앙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교회를 열심히 다니거나 절에 열심히 다니던 사람이 갑자기 수백억 원의 돈이 생기면 폐인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남성들은 다른 여성들에게 한눈을 팔기도 합니다. 이처럼 복을 단순히 소유하고 있으면 결국 망하게 됩니다. 재물이 들어오면 좋은 일에 쓸 방법을 연구해야 하며, 재물을 계속 늘리려고만 하면 재물의 노예가 되어 죽을 때 아무것도 가져가지 못합니다.
우리가 하늘나라에 가져갈 수 없는 것이 복이고, 하늘나라에 가져가는 것이 덕입니다. 덕은 결국 전덕위천(轉德爲天)이 되어야 합니다. 즉, 덕도 하늘이 원하는 것으로 바꿔야 진정한 덕이 됩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은 복을 추구하지만, 덕을 추구하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합니다. 빌 게이츠나 워렌 버핏 같은 사람들은 물질의 본질을 깨닫고 물질을 덕으로 바꿔 전 세계에 봉사하고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람들이 가장 잘못 착각하는 것이 바로 복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화도 나쁜 것이고, 복도 나쁜 것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다수가 최고라고 여기며, 절대다수가 대통령, 총리, 국회의원을 뽑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소수에 속하는 덕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들은 세상을 이끌어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사회의 정의로운 자들, 즉 덕 있는 자들에 의해 세상이 이끌려갑니다. 바닷물이 아무리 많아도 3%의 소금에 의해 썩지 않는 것처럼, 인간 세상도 다수가 뽑은 지도자들이 아닌,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정신 차린 지도자들에 의해 유지됩니다. 우리는 다수보다는 소수가 되어야 합니다.
- 탈종교, 탈정치, 탈가정 시대의 도래
현재 전 세계적으로 탈종교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종교 시대였지만, 갑작스럽게 탈종교 시대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종교 지도자를 존경했지만, 지금은 하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정치인들도 마찬가지로 존경받지 못하고 하대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으로 인해 탈정치 시대가 오고 있으며, 국민들은 정치에 때 묻지 않은 지도자를 은근히 원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 경력은 필요하지만, 국회의원 자체는 보기 싫어하는 모순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가장 먼저 나타나는 현상은 탈가정(脫家)입니다. 탈가정 시대가 나타난 후에 탈정치, 탈종교 시대가 뒤따릅니다. 유럽의 교회가 사라지고 미국의 교회가 무너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한국 교회가 다음 단계입니다. 한국 교회가 무너지면 지구의 교회는 무너지고 이슬람이 득세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적그리스도가 나타나는 순서와 같습니다. 현재 세계는 이러한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를 감당할 만한 인물이 세계적으로 없습니다.
젊은 세대는 더 이상 쌀 포대를 들고 절에 가거나 돈 봉투를 들고 교회에 가지 않습니다. 그들은 아쉬운 것이 없으며, 어려우면 자살을 택할지언정 신앙에 의지하지 않습니다. 젊은이들은 자살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으로 인해 앞으로 암자나 절은 경제적으로 점점 어려워질 것입니다.
25년 전, 저는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 60세 이상 노인에게 70만 원을 주겠다는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당시에는 사람들이 저를 미친 사람이라고 했지만, 만약 그때 이 공약이 실행되었다면 지금쯤 한국 인구는 8천만 명, 경제는 8만 불에 달하여 세계 최고의 부자 나라가 되었을 것입니다. 현재 지방의 초등학교들이 문을 닫고 폐교되는 현상은 이러한 인구 정책 실패의 결과입니다. 저는 이러한 미래를 미리 내다보고 25년 전에 공약을 발표했지만, 당시 정치인들은 저를 미친 사람으로 취급했습니다.
현재도 결혼 자금을 지원하지 않아 가계 부채가 1500조 원까지 치솟을 것이라고 예측했는데, 이는 정확히 들어맞고 있습니다. 서민들은 자녀 결혼을 시키느라 노후 자금을 소진하고 집 한 채만 달랑 남게 되며, 그마저도 없는 사람이 70%에 달합니다. 이러한 상황을 25년 전에 미리 내다보고 이야기했을 때, 사람들은 저를 미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미래를 내다보지 못합니다.
탈종교 시대가 세계적으로 올 것이라고 저는 오래전부터 주장했습니다. 정치인들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커지면서 지방자치제가 생겨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났습니다. 탈가정 현상도 마찬가지로, 누구도 부모의 말을 듣지 않고 부모 모두 각자 직장에 다니며, 집에는 사람이 없는 일본의 10년 전 현상이 우리 아파트 단지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일본은 돈을 열심히 벌었지만, 아이들이 사라지고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 없어지면서 노인정으로 몰려 실버타운 1위 국가가 되었습니다.
아파트 단지에 사는 사람이 줄어들면서 관리비, 경비원 월급, 보일러 작동비 등을 감당할 수 없게 되어 아파트 관리가 안 되고 관리사무실이 문을 닫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아파트가 텅 비어 귀신이 왔다 갔다 하는 것처럼 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앞으로 이러한 시대로 가고 있습니다. 저는 시골 초등학교가 폐교될 때 문교부 장관을 구속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우리는 인구 정책 실패로 나라가 망하는 것을 눈 뜨고 보고 있습니다.
율곡 이이 선생은 임진왜란 10년 전에 10만 양병을 주장했지만, 당시 조정 대신들은 그를 미친 사람으로 몰아내고 쫓아냈습니다. 율곡은 화석정에 정각을 짓고 기름걸레로 3년을 닦으며 미래를 준비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죽으면서 후손들에게 임진년 그믐날 밤에 임금이 화석정 옆 나루터로 올 것이니 불을 지르라고 일렀습니다. 실제로 임금이 비 오는 그믐날 밤에 화석정에 도달했고, 불타는 화석정을 보고 율곡의 예언이 실현되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율곡은 선조 임금이 10만 양병을 택하지 않을 것을 알고 우리나라가 언제 망하고 임금이 언제 피난 갈 것까지 모두 알고 있었습니다. 신사임당이 5만 원권 지폐에 있는 것은 이러한 훌륭한 아들을 낳았기 때문입니다.
- 화폐 개혁과 경제 활성화 방안
제가 대통령이 되면 취임 3개월 후 청와대에 들어가고, 6월에 화폐 변경을 단행하며, 9월에 개헌을 할 것입니다. 6월 화폐 변경을 통해 지하 자금 900조 원을 회수할 계획입니다. 25년 전에도 화폐 변경을 통해 지하 자금 900조 원을 회수하겠다고 공약했지만, 당시에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습니다. 현재 지하 자금은 그때보다 훨씬 많으며, 제가 대통령이 되면 980조 원이 들어올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될 때 국가 예산이 500조 원이므로, 대통령이 되자마자 1480조 원이 들어오게 됩니다. 이 돈으로 서민들의 사채 이자 100%와 원금을 국가가 갚아주고, 은행 주택 담보 대출 5억 원까지 갚아줄 것입니다. 국민들은 은행 이자를 내지 않아도 되므로 그 돈으로 시장에서 물건을 사 경제가 살아날 것입니다. 국가가 지하에 돈을 처박아 두면 나라가 살 수 없습니다.
저는 밤중에 신사임당을 없애고 10원짜리부터 5만 원짜리까지 모든 화폐에 제 사진을 넣을 것입니다. 제 웃는 얼굴이 화폐에 들어가면 국민들이 돈을 볼 때마다 행운이 오고 기분이 좋아져 장사가 잘될 것입니다. 화폐 변경은 소문이 나면 안 되므로, 청와대에서 엄밀히 제 도안으로 인쇄 발령하여 돈을 찍을 것입니다. 영국 조폐국에서 찍으면 아무도 모르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 사진이 들어가지 않은 돈은 하루아침에 쓸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신사임당과 세종대왕이 화폐에서 사라지는 이유는, 세종대왕의 아들 24명이 모두 목이 잘리는 등 평생 불행을 겪은 왕이기 때문입니다. 한글을 만든 것은 좋지만, 돈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우리는 시인이나 불행한 인물을 돈에 넣어두는 한 경제적으로 성공할 수 없습니다. 미국은 나라를 세운 강력한 인물인 조지 워싱턴을 돈에 넣었습니다. 돈은 파워를 상징합니다.
불행한 역사를 가진 인물을 돈에 넣는 것은 나라 경제를 살리는 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죽은 사람을 넣지 않고, 살아있는 제가 돈에 들어가 국민들에게 희망을 줄 것입니다. 화폐 디자인은 국가 경제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힘 있고 강력한 인물을 돈에 넣어야 합니다. 이순신 장군도 운명이 불운하므로 돈에 넣으면 안 됩니다. 이는 이순신 장군과 세종대왕에 대한 모독입니다. 신사임당과 돈의 이미지는 일치하지 않습니다.
정치인들이 화폐 디자인에 실패하여 한국 경제에 치명타를 안겼습니다. 제 얼굴이 들어간 돈을 보면 웃음이 나오고, 돈에서 강력한 에너지가 나와야 합니다. 주머니에 돈이 없으면 힘이 없듯이, 제 사진이 들어간 돈을 가지고 있으면 마음이 든든할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시대를 미리 내다보고 화폐 변경을 공약했습니다. 25년 전 대선 공약 33가지 중 27번째에 ‘국가 부채를 화폐 변경으로 얻어지는 900조 원으로 완전히 해결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화폐 변경을 통해 지하 자금을 회수하여 서민들의 빚을 정리하면, 은행 이자와 자녀 결혼 자금 등으로 고통받던 서민들이 해방되어 경제가 완전히 살아날 것입니다. 에어컨을 켜는 것처럼, 이러한 정책은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 정신사적, 물질사적, 종교사적, 정치사적 위기
현재 전 세계는 정신사적, 물질사적, 종교사적, 정치사적으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2500년 전 석가모니, 공자, 예수, 소크라테스 같은 인물들이 활동하던 시대는 지금과 같은 위기가 아니었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철학적이었고, 철학의 3대 요소인 공(空), 원(員), 정(正)을 지켰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원만하며 정의감이 있었습니다.
정의의 개념은 진리(眞理)와 관련이 있습니다. 진리의 개념은 사필귀정(事必歸正)이며, 진리의 목적은 권선징악(勸善懲惡)입니다. 진리의 목표는 공존공영(共存共榮)입니다. 종교의 3대 요소는 계(戒), 정(定), 혜(慧)이며, 신앙의 3대 요소는 믿음, 소망, 사랑입니다. 이 모든 것은 근본적으로 공(空)을 추구합니다.
진리의 결과는 전복위덕(轉福爲德)입니다. 우리가 가진 복을 남에게 베풀어야 합니다. 복은 하늘나라에 가져갈 수 없으며, 이 땅에서 받은 달란트입니다. 불교에서는 전생에 쌓은 것을 현생에 받는다고 봅니다. 다음 생에 갈 때는 복을 덕으로 교환해야 합니다. 물질을 봉사하고 스승을 존경하며 가난한 사람을 돕는 것이 덕으로 바꾸는 행위입니다. 복을 그대로 누리면 축생으로 가게 됩니다.
불교의 탐진치(貪瞋癡) 삼독 중, 탐(貪)을 많이 한 사람은 아귀(餓鬼)로, 진(瞋)을 많이 낸 사람은 지옥(地獄)으로, 치(癡) 어리석은 자는 축생(畜生)으로 태어난다고 합니다. 우리가 진리를 믿고 올바르게 살아야 하는 이유는 하늘이 만들어 놓은 공존공영과 사필귀정의 법칙 때문입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에서 300명의 학생이 아무리 열심히 기도해도 하나님은 세월호를 건져주지 않습니다. 북한 동포들이 굶어 죽어가는데 아무리 기도해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인간의 일에는 하나님이 개입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법칙만 주셨습니다. 하늘은 땅에 묶인 것을 풀지 않으면 개입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먼저 좋은 배를 만들고 사고가 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바닷물과 바람, 호흡할 공기를 제공할 뿐, 인간의 죽고 사는 문제에는 개입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탈종교로 가는 이유는 많은 경험을 통해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배의 평형수를 빼고 짐을 더 많이 실어 위험하게 만드는 행위에는 하나님이 개입하지 않습니다. 어린아이가 1억 명을 탔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사람을 죽인 것은 우리 자신입니다.
신을 만능으로 바라보면 안 됩니다. 신은 우리가 호흡하고 물을 마실 수 있게 해줄 뿐, 뒤집힌 배에서 기도하는 300명의 학생을 돕지 않습니다. 하늘은 사필귀정의 법칙을 주셨습니다. 바르지 않으면 반드시 결과를 받을 것입니다. 우리가 이 법칙을 지키고 신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진리의 목적은 선을 권하고 악을 멀리하는 권선징악입니다. 정의의 목적은 선한 자에게 상을 주고 악한 자에게 벌을 주는 선상벌악(善賞罰惡)입니다. 정의는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법입니다. 진리와 정의가 함께해야 완성이 됩니다.
정의의 개념은 진광불휘(眞光不煇)입니다. 정의는 남에게 드러내지 않고 숨기는 것이 특징입니다.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죽인 것도 남에게 드러내놓고 한 것이 아닙니다. 정의의 목표는 공존공영이며, 불교에서는 이를 인과응보라고 합니다. 자신이 한 만큼 보답을 받는 것입니다.
어떤 종교를 잘못 믿는 사람들은 신에게 부탁하면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신은 인간에게 베푼 것만 허락합니다. 남에게 욕을 해놓고 자녀의 대학 합격을 비는 것은 소용없습니다. 자녀에게 공부하라고 하면서 자신은 TV를 보는 부모의 자녀는 좋은 대학에 갈 수 없습니다. 부모도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신에 대한 잘못된 개념을 바꿔야 합니다. 세월호를 만들어 놓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지금의 인간들입니다. 세월호를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남의 자식을 죽이고 성공하려는 심보를 가진 사람이 신에게 면회 신청을 해도 받아주지 않습니다. 대통령도 함부로 만날 수 없듯이, 신은 수천억 배 더 높은 존재입니다. 모범생이 되면 신을 만날 일이 없습니다.
어두운 시절에 종교를 만든 것은 과도기적 현상입니다. 탈종교 시대가 오면 인간들이 눈을 뜨는 시대, 한 단계 나아가는 시대가 될 것입니다. 원시인들처럼 물 떠놓고 비는 것은 시대 진리가 아닙니다. 진리는 사필귀정, 권선징악, 공존공영, 전화위복입니다. 이를 어기고 아무리 기도해도 소용없습니다.
정의를 지킨 자에게는 고진감래(苦盡甘來)의 결과가 따릅니다. 고통이 다하면 반드시 좋은 일이 돌아옵니다. 로또 복권에 당첨되거나 길에서 돈을 줍는 것을 하나님이 도와준 것이라고 착각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잃어버린 사람이 피눈물을 흘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주운 돈은 파출소에 가져가 주인을 찾아주어야 합니다. 하늘은 모든 것을 보고 있습니다. 고통을 피하면 더 큰 고통이 찾아옵니다.
조폭 출신 목사가 사람을 죽이고 교도소에서 목사가 된 후, 피해자의 어머니가 찾아와 항의하자 자신이 하나님께 용서받았으니 죄인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땅에서 자신이 해코지한 사람에게 용서를 구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이 특권으로 죄를 용서해 줄 리 없습니다. 하늘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사필귀정의 법칙을 주셨고, 인간 스스로 복을 택하든 불행을 택하든 결정하는 것입니다.
소림사 주지를 뽑을 때, 500명의 스님 중 한 명만이 사람이 보지 않는 곳에서 쥐를 잡아오라는 시험에서 쥐를 잡지 않았습니다. 그 스님은 사람이 보지 않는 곳은 없으며, 하나님이 모든 것을 보고 계시다고 말했습니다. 결국 그 스님이 주지가 되었습니다.
제가 과거에 길에서 7600만 원이 든 돈 봉투를 주워 주인에게 돌려준 적이 있습니다. 그 돈은 이사 가던 아주머니의 전세 자금 전부였습니다. 만약 다른 사람이 주웠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모릅니다. 돈을 주웠을 때 파출소에 가져가 주인을 찾아달라고 하고, 결과를 알려달라고 해야 합니다. 하늘이 준 복을 받는 방법은 진리와 정의의 법칙을 지키는 것입니다. 고통은 먼저 돈 주고 사야 나중에 즐거움이 옵니다. 이것이 하늘의 법칙입니다.
이 법칙을 어기고 성공한 사람은 지구상에 없습니다. 히틀러는 유대인 600만 명을 죽이고 전쟁으로 2억 명의 희생자를 냈습니다. 히틀러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으며, 종교 광신자들이 사회 모든 전쟁의 주범이 됩니다. 불교, 기독교, 유교 등 주요 종교들은 십자가를 모방한 마크를 가지고 있으며, 각자의 계획과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전 세계 화폐 단위는 일, 십, 백, 천, 만,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 아, 라, 불, 무로 이어지며, 이는 무량대수(無量大數)와 불가사의(不可思議)의 약자입니다. 우리 몸의 유전자는 9200양에 달합니다. 단군 이래 한 사람의 후손이 무량대수까지 차면 지구는 종말을 맞이하고 한 바퀴 돌게 됩니다. 태평양 바다 속에는 200층짜리 빌딩이 수백 개 잠겨 있고, 히말라야 꼭대기에는 소금이 많습니다. 이는 천지개벽 현상으로, 13만 년마다 한 번씩 일어납니다.
지구는 시속 10만 7160km로 날아가고 있으며, 자전 속도는 1609km입니다. 우리는 왜 이 지구에 보내졌을까요? 지구에서는 모든 것이 썩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우리의 세포, 음식, 자동차 등 모든 것이 시간이 지나면 썩고 땅속으로 들어갑니다. 이는 지구에서 애착을 버리고 정신 교육, 영혼 교육을 받으러 왔다는 의미입니다. 썩지 않는 것을 놔두면 여기에 애착을 가져 돌아올 생각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구는 70억 인구가 화장터에 갈 대기소와 같습니다. 극장에 들어갈 때는 순서가 있지만, 화장터에 들어갈 때는 순서가 없습니다. 언제 누가 죽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러한 공부를 하지 않습니다. 하늘에 가서 패스포트를 받으려면 이 법칙을 지켜야 합니다. 사람들은 썩어가는 것을 모으느라 제정신이 아니며, 하늘에 갈 때는 빈손입니다.
죽음 앞에 도착해서야 신에게 도와달라고 기도하지만, 이는 소용없습니다. 지구의 속도는 너무 빠르고, 언제 나를 부를지 아무도 모릅니다. 전화위복과 전복위덕은 매우 중요합니다. 화를 복으로 만드는 사람도 드물지만, 복을 덕으로 만드는 것은 더욱 어렵습니다.
아몬드가 죽으면 다이아몬드가 되고, 비가 오는 불을 켜는 것은 성냥개비입니다. 눈과 구름을 자르는 칼은 설운도입니다. 동굴과 터널의 차이는 동굴은 자연적이고 막혀 있으며, 터널은 인공적이고 앞뒤가 뚫려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동굴을 선호하지만, 동굴은 들어가면 죽는 구멍입니다. 터널은 빠져나가는 구멍이 있어 공유하고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길입니다.
동굴은 아파트처럼 자기 집만을 선호하는 것이며, 터널은 다른 사람이 직장을 갖고 먹고살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돈을 땅에 처박아 두거나 장롱 속에 넣어두는 것은 동굴과 같습니다. 율곡 사업에 40조 원을 해외에 주고 1조 원도 못 가져오거나, 국방 예산 중 장비 구입비 36조 원이 해외로 빠져나가고, 해외여행비로 연간 150조 원을 쓰는 것은 동굴에 돈을 처박는 행위입니다. 국가 예산에서 연간 100조 원이 해외로 빠져나가고, 우리 국민이 해외여행으로 150조 원을 씁니다. 농민들이 쌀 농사로 버는 돈은 15조 원에 불과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돈이 해외로 나가지 않고 국내로 들어와 터널처럼 많은 사람이 돈을 사용하게 할 것입니다. 결혼하는 데 1억 원씩 주고, 60세 이상 노인에게 한 달에 70만 원씩 주면 돈이 시중에 순환되어 경제가 살아날 것입니다. 수도 이전 60조 원, 4대강 사업 30조 원 등 국가 예산이 도둑놈들 손에 들어가 지하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세금을 적게 내려고 이익금을 빼돌리는 행위로 인해 국가 예산이 난도질당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동굴을 조심하고 터널, 즉 다 함께 사는 길을 택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결혼하면 1억 원, 주택 구입 자금 2억 원, 총 3억 원을 지원할 것입니다. 재혼한 사람이나 이혼한 사람도 해당되며, 결혼한 지 10년 된 사람까지 소급하여 혜택을 줄 것입니다. 이는 자녀 교육 등으로 힘든 사람들에게 돈을 주기 위함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동네 할머니들이 장가 못 간 아들을 위해 저를 찍자고 할 것이고, 손자들이 결혼한 지 10년이 안 된 사람들도 혜택을 받기 위해 저를 지지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뒤집어질 것입니다.
- 로켓 비유와 효도의 3대 요소
우리는 하늘나라로 가기 위해 로켓을 타야 합니다. 지구를 탈출하려면 지혜를 얻어야 합니다. 진리와 정의는 인간 로켓의 부속이자 연료입니다. 로켓을 쏘아 올릴 때 부속 몇 만 개 중 하나라도 문제가 있으면 폭발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지구를 탈출하여 천상계로 올라가려면 술 마시고, 바람피우고, 부모에게 대들고, 아내를 때리는 등의 행위를 조심해야 합니다. 이러한 행위는 로켓을 추락시킬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살아가는 법을 정해 놓으셨습니다. 이를 어기면서 교회나 절에 가서 아무리 기도해도 소용없습니다. 남을 생각하지 않고 내 자식만을 위한 기도는 소용없습니다. 공존공영의 정신이 중요합니다. 자녀가 시험에서 45등을 하고 왔을 때, 부모는 자녀에게 “세월호를 안 탄 것만도 다행이다”, “네가 살아서 엄마 앞에 보이는 것만도 행복하다”고 말해야 합니다. 공부 못하면 함께 돈을 벌자고 격려해야 합니다.
공부에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적당히 하라고 말해야 합니다. 올바르게 살고 친구들에게 양보하는 것이 좋은 일이라고 가르쳐야 합니다. 1등 할 이유가 없으며, 남의 자식이 잘 되어도 기뻐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나와 남을 공존하도록 머리를 쓰는 부모 밑에서는 집안이 잘 됩니다. 그러나 자녀를 협박하고 머리 나쁜 아이를 미워하면 아이는 망가집니다.
속도가 빠른 것일수록 위험하므로, 로켓 부속처럼 완벽해야 합니다. 속도만 잘 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천국이나 불국토로 가겠다는 방향이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방향이 있어야 로켓 부속을 잘 챙길 수 있습니다.
시골에서 온 젊은이들에게 진리와 정의를 알려주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부모님을 원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부모는 나를 낳아준 것만으로도 할 일을 다 한 것입니다. 부모님과 친구처럼 교제하며 알아서 하면 됩니다. 부모님도 우리와 같은 어린 시절이 있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효도의 3대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물효(物孝): 부모님에게 의식주를 해결해 드리는 물질적인 효도입니다. 이는 가장 낮은 단계의 효도입니다.
심효(心孝): 부모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는 효도입니다. 부모님이 좋아할 만한 배우자를 얻고 손자를 낳아드리는 것이 이에 해당합니다. 부모님의 마음을 편하게 해드리려는 행동도 심효입니다.
대효(大孝): 공부 열심히 해서 성공하여 가문을 빛내는 효도입니다. 자녀가 성공하여 집안의 이름을 드높이는 것이 대효입니다.
이러한 효도의 3대 요소를 알고 실천해야 합니다.
정리
허경영 강연 기록물: 전화위복과 전복위덕의 진리
서문
본 기록물은 2015년 6월 20일 진행된 허경영 선생의 강연 ‘전화위복(轉禍爲福)(다수)과 전복위덕(轉福爲悳)(소수)의 진리’를 정제한 것이다. 강연자는 이 강연을 통해 다수가 추구하는 ‘전화위복’의 한계와 소수가 지향해야 할 ‘전복위덕’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진리와 정의, 그리고 효도의 본질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이는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정신적 가치의 회복과 올바른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지침이 될 것이다.
본론
제1장. 전화위복(轉禍爲福)과 전복위덕(轉福爲悳)의 의미
전화위복(轉禍爲福): 재앙을 복으로 바꾸는 다수의 길
재앙을 복으로 바꾸는 것은 긍정적인 변화로 보일 수 있다.
그러나 강연자는 이 ‘복’ 또한 엄격히 따지면 또 다른 재앙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복을 추구하며, 이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최고 가치로 여겨진다.
전복위덕(轉福爲悳): 복을 덕으로 바꾸는 소수의 길
복을 덕으로 베푸는 것은 복이 덕으로 승화되어야 함을 의미한다.
복을 단순히 소유하고 있으면 결국 망하게 되며, 재물이 들어오면 좋은 일에 쓸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
하늘나라에 가져갈 수 있는 것은 ‘덕’뿐이며, ‘복’은 가져갈 수 없다.
빌 게이츠나 워렌 버핏과 같은 소수의 인물들은 물질의 본질을 깨닫고 이를 덕으로 바꾸어 전 세계에 봉사하고 있다.
강연자는 다수보다는 소수의 길, 즉 ‘전복위덕’의 길을 걸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제2장. 시대의 변화와 허경영 선생의 비전
탈종교, 탈정치, 탈가정 시대의 도래
현재 세계는 탈종교, 탈정치 시대로 전환되고 있으며, 이는 탈가정 시대 이후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과거에는 존경받던 종교 지도자와 정치인들이 이제는 하대받는 경향이 있다.
젊은 세대는 종교나 신앙에 의지하기보다 어려움에 처하면 자살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
탈가정 시대에는 부모의 권위가 약화되고, 각자의 삶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해진다.
허경영 선생의 미래 예측과 정책 제안
강연자는 20년 이상 앞선 통찰력으로 미래를 예측해왔다.
25년 전,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 노인에게 70만 원 지급 등의 공약을 제시했으나 당시에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다.
만약 이러한 정책이 시행되었다면, 현재 인구는 8천만 명, 경제는 8만 불에 달하여 세계 최고 부자 국가가 되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강연자는 대통령이 되면 화폐 변경을 통해 지하 자금 980조 원을 회수하고, 이를 통해 서민 부채를 해결하고 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을 밝힌다.
화폐 디자인에 자신의 얼굴을 넣어 국민에게 행운과 희망을 주겠다는 파격적인 제안도 한다.
세종대왕이나 신사임당과 같이 불행한 역사를 가진 인물은 돈에 넣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며, 돈은 파워를 상징하므로 강력하고 힘 있는 인물이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제3장. 진리(眞理)와 정의(正義)의 본질
철학, 종교, 신앙의 3대 요소
철학의 3대 요소: 공(空) (마음을 비움), 원(員) (원만함), 정(正) (정의감).
종교의 3대 요소: 계(戒), 정(定), 혜(慧).
신앙의 3대 요소: 신(信) (믿음), 망(望) (소망), 애(愛) (사랑).
이 모든 요소는 근본적으로 ‘공(空)’을 추구한다.
진리(眞理)의 개념, 목적, 목표, 결과
개념: 사필귀정(事必歸正) –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르게 돌아간다.
목적: 권선징악(勸善懲惡) – 선을 권하고 악을 징벌한다.
목표: 공존공영(共存共榮) – 모든 사람이 함께 번영한다.
결과: 전복위덕(轉福爲德) – 복을 덕으로 바꾸어 하늘나라에 가져간다.
진리는 신이 만들어 놓은 공존공영의 법칙이며, 땅에 묶인 것을 풀지 않으면 하늘은 개입하지 않는다.
정의(正義)의 개념, 목적, 목표, 결과
개념: 진광불휘(眞光不煇) – 참된 빛은 드러나지 않는다. 정의는 남에게 숨기는 것이 특징이다.
목적: 선상벌악(善賞罰惡) – 선한 일에는 상을 주고 악한 일에는 벌을 준다. 이는 하나님이 만든 법이다.
목표: 공존공영(共存共榮) – 진리의 목표와 동일하며, 불교에서는 이를 인과응보(因果應報)라고 한다.
결과: 고진감래(苦盡甘來) – 고통이 다하면 반드시 즐거움이 온다. 고통을 피하면 더 큰 고통이 온다.
정의를 지키는 자는 복을 받으며, 이는 하늘의 법칙이다.
소림사 주지 선발 일화와 강연자의 돈 봉투 일화는 정의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제4장. 인간의 삶과 우주의 법칙
탐진치(貪瞋癡)와 윤회
불교의 삼독(三毒)인 탐(貪), 진(瞋), 치(癡)는 인간의 윤회에 영향을 미친다.
탐욕이 많은 자는 아귀(餓鬼)로, 성질을 많이 낸 자는 지옥(地獄)으로, 어리석은 자는 축생(畜生)으로 태어난다고 설명한다.
천상(天上)의 세계
인간이 죽어서 갈 수 있는 곳은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인간, 천상으로 나뉜다.
천상은 여섯 개의 욕계(慾界)로 구성되며, 기독교에서는 이를 천국이라 부른다.
도솔천에서 온 석가모니처럼, 덕을 많이 베푼 자는 화락천(和樂天)이나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과 같은 높은 천상계로 갈 수 있다.
화폐 단위와 우주의 순환
강연자는 일, 십, 백, 천, 만,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 아, 라, 불, 무에 이르는 전 세계 공통 화폐 단위를 설명한다.
인간의 유전자 수는 9200양에 달하며, 지구 인류의 수가 무량대수(無量大數)에 이르면 지구는 종말을 맞고 다시 순환한다.
지구는 시속 10만 7160km로 공전하며, 이러한 우주의 시스템은 완벽하게 돌아간다.
지구에 온 목적: 영혼 교육
인간이 지구에 온 목적은 영혼 교육을 받기 위함이다.
지구의 모든 물질은 썩게 되어 있어, 인간이 물질에 애착을 갖지 않고 정신적 가치를 추구하도록 돕는다.
인생은 화장터로 가는 대기 시간과 같으며, 언제 죽음이 찾아올지 모르므로 올바른 삶을 살아야 한다.
제5장. 효도(孝道)의 3대 요소
물효(物孝): 물질적 보살핌
부모님께 의식주를 해결해 드리는 가장 기본적인 효도이다.
이는 효도의 가장 낮은 단계에 해당한다.
심효(心孝): 마음의 기쁨
부모님이 좋아할 만한 배우자를 만나 손자를 낳아 부모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 드리는 효도이다.
부모님의 뜻을 헤아려 행동하는 것도 심효에 해당한다.
대효(大孝): 가문을 빛냄
열심히 공부하여 성공하고 가문을 빛내는 효도이다.
자신의 성공을 통해 부모님의 이름이 존경받게 하는 것이다.
결론
허경영 선생의 강연은 ‘전화위복’을 넘어 ‘전복위덕’의 가치를 추구해야 함을 강조하며, 물질적 풍요가 아닌 정신적 성숙과 덕을 쌓는 삶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급변하는 탈종교, 탈정치, 탈가정 시대 속에서 인간은 진리와 정의의 법칙을 따르고, 효도의 본질을 실천하며, 지구에 온 목적이 영혼 교육임을 깨달아야 한다. 이는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국가와 인류 전체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지침이 될 것이다.
요약
대부분의 사람이 재앙을 복으로 바꾸는 ‘전화위복’을 추구하지만, 진정한 깨달음은 복을 덕으로 바꾸는 ‘전복위덕’에 있습니다. 복을 그대로 누리면 결국 불행해지므로, 물질적 복을 타인을 위한 봉사와 덕행으로 전환해야만 영원한 가치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전화위복(轉禍爲福)과 전복위덕(轉福爲悳)의 진리
대부분의 사람이 재앙을 복으로 바꾸는 ‘전화위복’을 추구하지만, 진정한 깨달음은 복을 덕으로 바꾸는 ‘전복위덕’에 있다.
1.1. 복을 덕으로 바꾸는 ‘전복위덕’의 중요성
복은 엄격히 따지면 재앙이 될 수 있다
돈이 갑자기 많이 생기면 사람이 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복을 그냥 가지고 있으면 망할 수 있다
재물은 좋은 일에 사용해야 한다
재물을 계속 늘리다 보면 재물의 노예가 되어 죽을 때 아무것도 가져가지 못한다
하늘나라에 가져갈 수 있는 것은 ‘덕’뿐이다
복은 하늘나라에 가져갈 수 없지만, 덕은 가져갈 수 있다
덕은 결국 하늘이 원하는 것으로 바꿔야 하는 ‘전덕위천(轉德爲天)’이 되어야 한다
1.2. 복을 추구하는 다수와 덕을 추구하는 소수
대부분의 사람은 복을 추구한다
오늘날 교회나 절에 가는 사람들은 대부분 복을 추구하는 다수이다
덕을 추구하는 사람은 소수이다
빌 게이츠나 워렌 버핏 같은 사람들은 물질의 본질을 깨닫고 물질을 덕으로 바꿔 전 세계에 봉사한다
자본주의의 착각: 복을 추구하는 것
자본주의에서 사람들이 가장 잘못 착각하는 것은 복을 추구하는 것이다
화(禍)도 나쁜 것이고, 복(福)도 나쁜 것이다
세상을 이끄는 것은 소수의 정의로운 자들이다
절대 다수가 대통령, 총리, 국회의원을 뽑지만, 이들은 다수파에 속한다
세상을 이끌어가는 것은 사회의 정의로운 자들, 즉 덕 있는 자들이다
바닷물이 3%의 소금으로 썩지 않듯이, 인간 세상도 소수의 정의로운 사람들에 의해 유지된다
- 탈종교, 탈정치, 탈가정 시대의 도래
현대 사회는 종교, 정치, 가정의 가치가 약화되는 탈(脫) 시대에 접어들었으며, 이는 미래를 예측하고 대비해야 할 중요한 변화이다.
2.1. 탈(脫) 시대의 현상
탈종교 시대
전 세계적으로 종교 시대에서 탈종교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종교 지도자를 존경했지만, 지금은 하대하는 경향이 있다
탈정치 시대
정치인들을 존경하지 않고 하대하며, 정치에 때 묻지 않은 지도자를 원한다
국회의원 경력은 필요하지만, 국회의원은 보기 싫어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탈가정 시대
탈가정 시대가 가장 먼저 나타나고, 그 후에 탈정치와 탈종교 시대가 도래한다
종교의 쇠퇴와 이슬람의 득세
유럽의 교회가 없어지고 미국의 교회가 무너지며, 한국 교회가 다음 단계로 무너질 것이다
한국 교회가 무너지면 지구의 교회는 무너지고 이슬람이 득세하게 된다
이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적그리스도가 나타나는 과정으로 세계가 진행되고 있다
2.2. 탈(脫) 시대의 사회 변화
젊은 세대의 변화
젊은 세대는 절이나 교회에 물질을 바치지 않는다
이들은 어려우면 자살을 선택할지언정 신앙에 의지하지 않는다
종교 시설의 경제적 어려움
암자나 절은 경제적으로 점점 어려워질 것이다
- 미래 예측과 정책 제안
강연자는 20년 이상 앞선 통찰력으로 미래 사회의 문제점을 예측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정책들을 제시한다.
3.1. 인구 정책 실패와 사회 문제
25년 전의 예측과 공약
강연자는 20년 정도 앞서서 미래를 예측하며 이야기한다
25년 전, 결혼하면 1억, 아기 낳으면 3천만 원, 60세 이상 노인에게 70만 원 지급을 공약했다
당시 이 공약이 실현되었다면 한국 인구는 8천만 명, 경제는 8만 불이 되어 세계 최고 부자 국가가 되었을 것이다
현재의 인구 문제
현재 지방의 초등학교들이 폐교되고 있다
강연자는 이러한 상황을 미리 내다보고 25년 전에 공약을 제시했다
정치인들의 무지
당시 사람들은 강연자를 미친 사람이라고 했지만, 이 공약이 실현되었다면 한국이 세계를 주도했을 것이다
정치인들은 여전히 결혼 지원금을 주지 않고 있다
가계 부채 증가 예측
결혼 지원금을 주지 않으면 가계 부채가 1500조까지 올라갈 것이라고 예측했고, 이는 현재 들어맞고 있다
서민들이 자녀 결혼을 시키느라 노후 자금을 소진하고 집 한 채만 남게 되며, 70%는 전세나 월세로 살고 있다
3.2. 화폐 개혁을 통한 경제 활성화
미래 예측의 중요성
강연자는 25년 전부터 탈종교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했다
정치인들에 대한 불신으로 인해 지자체가 생겨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시대가 되었다
화폐 개혁 공약
대통령이 되면 3월에 청와대에 들어가 6월에 화폐 변경을 하고 9월에 개헌을 할 것이다
화폐 변경을 통해 지하 자금 900조(현재는 980조)를 회수할 것이다
회수된 980조와 국가 예산 500조를 합쳐 총 1480조로 모든 정책을 실행할 수 있다
서민 부채 해결
서민들의 사채 이자 100%와 원금을 국가가 갚아줄 것이다
집 담보 대출 5억까지 갚아주어 이자를 내지 않게 할 것이다
국민들이 이자를 내지 않으면 그 돈으로 시장에서 물건을 사 경제가 살아날 것이다
화폐 디자인 변경
밤중에 신사임당을 없애고 10원부터 5만 원권까지 모든 화폐에 강연자의 사진을 넣을 것이다
국민들이 매일 웃는 얼굴의 화폐를 보면 행운이 오고 기분이 좋아져 장사가 잘될 것이다
화폐 인물 교체의 이유
화폐 변경 소문이 나지 않도록 청와대에서 비밀리에 인쇄 발령하여 돈을 찍을 것이다
신사임당, 세종대왕 등은 돈에 들어가면 경제가 위험해진다
세종대왕은 평생 아프고 불행을 겪은 왕이며, 이런 인물을 돈에 넣으면 경제적으로 성공할 수 없다
미국은 나라를 세운 강력한 인물(조지 워싱턴)을 돈에 넣었듯이, 돈은 파워를 상징해야 한다
- 진리와 정의의 개념과 결과
진리와 정의는 인간의 삶과 사회를 이끄는 중요한 원리이며, 그 개념과 목적, 목표, 결과는 명확히 이해되어야 한다.
4.1. 철학, 종교, 신앙의 3대 요소
철학의 3대 요소: 공(空), 원(員), 정(正)
마음을 비우고(공), 원만하며(원), 정의감(정)이 있어야 한다
종교의 3대 요소: 계(戒), 정(定), 혜(慧)
신앙의 3대 요소: 신(信), 망(望), 애(愛)
믿음, 소망, 사랑을 의미한다
모든 요소의 근본적인 추구: 공(空)
베풂(혜), 사랑(애), 공정함(정) 등은 모두 공을 의미한다
4.2. 진리의 개념, 목적, 목표, 결과
진리의 개념: 사필귀정(事必歸正)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길로 돌아온다는 의미이다
철학의 ‘정’, 신앙의 ‘믿음’과 연결된다
진리의 목적: 권선징악(勸善懲惡)
선을 권하고 악을 벌한다는 의미이다
진리의 목표: 공존공영(共存共榮)
모든 사람이 다 함께 영화롭게 아름답게 살도록 하는 것이다
정의의 목표와도 일치한다
진리의 결과: 전복위덕(轉福爲德)
자신이 가진 복을 남에게 베풀어 덕으로 바꾸는 것이다
- 신의 역할과 인간의 책임
신은 인간의 삶에 직접 개입하지 않으며, 인간 스스로가 법칙을 지키고 행동해야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5.1. 복을 덕으로 바꾸지 않으면 지옥행
하나님이 준 복을 형제들에게 베풀어야 한다
복을 혼자 다 누리고 하늘나라에 가면 지옥행이다
불교의 탐진치(貪瞋癡)와 결과
탐(貪): 탐욕이 많은 사람은 아귀(餓鬼)로 태어난다 (바이러스, 미생물 등)
진(瞋): 성질을 많이 낸 사람은 귀신(鬼神)으로 간다
치(癡): 어리석은 자는 짐승(畜生)으로 태어난다
탐이 많은 자는 지옥으로 간다
이 모든 것은 하늘이 만들어 놓은 공존공영의 법칙이자 사필귀정의 법칙이다
5.2. 신은 인간의 일에 노터치
세월호 침몰과 북한 동포의 굶주림
아무리 기도해도 신은 인간의 일에 직접 개입하지 않는다
신이 준 것은 법칙뿐이다
신은 인간에게 법칙만 주었으며, 땅에 묶인 것을 풀지 않으면 하늘은 개입하지 않는다
인간의 책임
인간 스스로 좋은 배를 만들고 사고가 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신은 바닷물과 바람, 호흡을 제공할 뿐, 인간의 죽고 사는 일에는 개입하지 않는다
탈종교 시대의 이유
인간들이 많은 경험을 통해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배의 평형수를 빼고 짐을 많이 실어 위험하게 만드는 행위에 신은 개입하지 않는다
신을 만능으로 바라보면 안 된다
5.3. 정의의 개념, 목적, 목표, 결과
정의의 개념: 진광불휘(眞光不煇)
바르지 않으면 반드시 결과를 받을 것이라는 사필귀정의 법칙이다
정의는 남에게 드러내지 않고 숨기는 것이 특징이다
정의의 목적: 선상벌악(善賞罰惡)
선한 일에는 상을 주고 악한 일에는 자연적으로 벌을 받게 하는 것이다
진리의 목적(권선징악)과는 다르다
정의의 목표: 공존공영(共存共榮)
진리의 목표와 동일하게 모든 사람이 함께 번영하는 것이다
불교에서는 이를 인과응보(因果應報)라고 한다
정의의 결과: 고진감래(苦盡甘來)
고통이 다하면 반드시 좋은 일이 돌아온다는 의미이다
- 천상계와 윤회, 그리고 지구의 역할
불교와 기독교의 관점에서 천상계의 구조와 윤회의 과정을 설명하고, 지구가 영혼 교육을 위한 장소임을 강조한다.
6.1. 천상계의 구조와 윤회
복을 그대로 누리면 축생으로 간다
불교에서는 복을 그대로 누리면 짐승(축생)으로 간다고 말한다
욕계(慾界)의 여섯 천상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인간을 거쳐 천상으로 갈 수 있다
천상은 여섯 단계로 나뉘며, 이를 불교에서는 욕계라고 부른다
사왕천(四王天)
도리천(忉利天)
야마천(夜摩天)
도솔천(兜率天)
화락천(化樂天)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
석가모니는 도솔천에서 왔다고 한다
화락천의 하루는 지상 800년과 같고, 이곳에서 8000년을 산다
타화자재천은 다른 사람의 행복이나 소유가 내 것이 되는 곳으로, 부족함이 없는 세계이다
대부분의 인간은 축생으로 가거나 천상으로 간다
대부분의 인간은 천상에서 내려오거나 다시 축생으로 간다
천상으로 가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진리의 결과는 전복위덕이다
복을 덕으로 바꾸는 것이 진리의 결과이며, 이는 전화위복과도 통한다
6.2. 신앙의 올바른 자세
신은 인간에게 한 것만 허락한다
신에게 부탁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남에게 베푼 것만 신이 허락한다
자녀 교육의 예시
자녀에게 공부하라고 하면서 부모는 놀면 자녀가 좋은 대학에 갈 수 없다
부모도 함께 노력해야 자녀가 성공할 수 있다
세월호와 인간의 책임
인간이 세월호를 부실하게 만들어 놓고 신에게 기도하는 것은 잘못된 태도이다
남의 자식을 죽이고 성공하려는 심보로는 신의 면회를 받을 수 없다
6.3. 지구는 영혼 교육의 장소
지구에 인간을 보낸 이유
지구는 인간의 세포, 음식, 자동차 등 모든 것이 썩게 만들어져 있다
이는 지구에 대한 애착을 버리고 영혼 교육을 받으러 온 곳임을 의미한다
썩지 않는 것을 두지 않는 이유
썩지 않는 것을 두면 인간이 지구에 애착을 가져 돌아올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 로켓 비유와 효도의 3대 요소
인생은 로켓과 같아서 올바른 방향과 완전한 부속이 필요하며, 효도는 물질적 보살핌, 마음의 기쁨, 가문의 영광으로 이루어진다.
7.1. 로켓 비유: 진리와 정의의 중요성
인생은 로켓과 같다
인간은 하늘나라로 가기 위해 로켓을 타야 하며, 이는 지혜를 얻는 것을 의미한다
로켓의 부속: 진리와 정의
진리와 정의는 인간 로켓의 부속이자 연료이다
부속의 중요성
로켓 부속 중 하나라도 문제가 있으면 폭발하듯이, 인간의 삶도 작은 잘못으로 인해 추락할 수 있다
술, 바람, 부모에게 대드는 행위 등은 로켓을 추락시키는 요인이다
신은 인간이 살아가는 법을 정해 놓았으므로, 이를 어기면서 기도하는 것은 소용없다
7.2. 효도의 3대 요소
물효(物孝)
부모님께 의식주를 해결해 드리는 물질적인 효도이다
가장 낮은 단계의 효도이다
심효(心孝)
부모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는 효도이다
부모님이 좋아하는 배우자를 만나 손자를 낳아드리는 것, 부모님의 뜻에 따라 행동하는 것 등이 해당된다
대효(大孝)
열심히 공부하여 성공하고 가문을 빛내는 효도이다
자녀의 성공으로 부모의 이름이 빛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