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25 토 985 천부경 일심과 환부역조 이심의 진리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본심본태양앙명(本心本太陽昻明)
일묘연 만왕만래 용변부동본(一妙衍 萬往萬來 用變不動本)
운삼사 성환오칠일(運三四 成環五七)
대삼합육 생칠팔구(大三合六 生七八九)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天二三 地二三 人二三)
일적십거 무궤화삼(一積十鉅 無匱化三)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天一一 地一二 人一三)
일시무시일 석삼극무진본(一始無始一 析三極無盡本)
천부경이 말하는 ‘일심(一心)’이란 무엇인가? 천부경은 우리 민족의 시조인 환인 천제로부터 내려온 경전으로, 인간의 마음이 하나로 통일될 때 건강과 성공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조상을 바꾸고 두 가지 마음을 갖게 된 ‘환부역조(換父易祖)’의 시대에 우리가 잃어버린 본래의 마음 상태를 되찾는 것.
천부경과 ‘일심(一心)’의 중요성
우리 민족의 경전인 천부경은 마음이 하나로 통일될 때 건강과 성공을 얻을 수 있다.
‘환부역조(換父易祖)’와 ‘이심(二心)’의 문제점
- 천부경의 본래 의미
- 우리 민족은 태초에 천부경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는 우리의 일심(一心)을 의미한다.
- 조상 변경과 ‘이심(二心)’의 발생
- 우리 민족은 아버지를 팔고 할아버지를 바꾸는 환부역조를 통해 조상을 다른 조상으로 섬기게 되었다.
- 이로 인해 우리 민족은 두 가지 마음, 즉 이심(二心)을 가지게 되었다.
- ‘이심(二心)’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 정신을 하나로 가진 사람을 보기 드물며, 일심(一心)일 때만 인체가 건강하다.
- 이심(二心)을 가지면 반드시 정신병, 육체병, 암 등 다양한 질병에 걸린다.
- ‘일심(一心)’과 ‘이심(二心)’의 사례
- 일심(一心)의 예시: 연애할 때 남자를 목숨보다 중요하게 여기고, 가난해도 결혼하려는 마음은 하나로 통일된 상태이다.
- 이심(二心)의 예시: 살다 보면 마음이 두 개가 되어 집안이 엉망이 되며, 남편이 죽어 보상금을 받기를 바라는 부인도 있다.
- 과거에는 남편이 다치면 기절했지만, 지금은 죽었다고 하면 좋아하는 시대가 되었다.
- ‘일심(一心)’을 가진 사람의 특징
- 화자는 한번 알게 된 사람은 나쁘다고 해도 인정하지 않으며, 자신을 도운 사람이 살인죄를 지었어도 면회를 가고 구출해야 한다고 말한다.
- 만약 대통령이 되어 자신을 도운 사람이 도둑질을 했다면 자신이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말하며, 이는 일심(一心)을 가진 사람의 의리이다.
‘환부역조’의 역사적 배경과 천부경의 가치
- 우리 민족의 조상과 ‘환부역조’
- 현재 21세기는 환부역조의 시대이며, 예수나 석가 같은 인물들도 우리 관점에서는 환부역조에 해당한다.
- 우리 민족은 환인 천제로부터 천부경을 받아 단군의 후손으로 이어져 왔지만, 지금은 아브라함의 자손을 배우고 있다.
- 아이들은 자신의 진짜 조상이 누구인지 모르고, 아브라함이나 모세를 조상으로 안다.
- 진짜 조상을 알아보지 못하고, 진짜 진리를 가져오는 자를 미친 사람 취급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 천부경의 기원과 기록
- 천부경은 우리 민족의 시조인 환인 천제가 전한 경전이다.
- 환인 천제는 하늘의 왕이며, 중국에서 하나님을 상제(上帝)라고 부르는 것은 우리 한민족이 한문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 환인 천제의 아들인 환웅이 구두로 전해진 천부경을 이어받았다.
- 최치원이 묘향산 석벽에 녹도문(鹿圖文)으로 천부경을 새겼고, 이를 번역한 것이 지금의 천부경이다.
- 천부경은 환인 때부터 내려온 만 년 된 경전이지만, 최치원은 신라시대 사람으로 그 이후에 기록했다.
- 최치원이 바위에 새긴 이유는 아직 때가 아니며, 이 경전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을 사람이 나타날 때를 기다린 것이다.
- 천부경의 핵심 구조와 의미
- 천부경은 일시무시(一始無始),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 천일일(天一ー), 지일이(地ー二), 인일삼(人一三)은 천부경의 기둥이자 척추, 다리, 머리에 해당한다.
- 대삼합(大三合)은 하늘, 땅, 사람이 합일되는 것을 의미하며, 인간의 몸 자체가 하늘과 땅의 합일체이자 우주이다.
- 천이삼(天二三), 지이삼(地ニ三), 인이삼(人ニ三)은 사람 속에 땅과 사람이 들어있고, 땅 속에도 땅과 사람이 들어있어 창조를 해내는 것을 의미한다.
- 인간도 하늘 역할을 하며, 여자와 남자가 만나 사람을 만드는 것처럼 창조의 역할을 한다.
- 천부경의 다양한 경전적 의미
- 천부경은 예언서이며, 삼일신고(三一神誥)나 참전계경(參佺戒經)도 마찬가지로 예언서이다.
- 천부경은 조화경(造化經)으로, 우주를 만들고 인간을 만든 비밀이 담겨 있다.
- 천부경은 교화경(敎化經)으로, 인간을 가르치는 경전이며, 모든 교육의 허브(hub)가 되어야 한다.
- 천부경은 치화경(治化經)으로, 나라를 다스리는 원리가 담겨 있으며, 이를 모르는 자가 정치를 하면 헛수고이다.
- ‘환부역조’ 교육의 문제점
- 천부경을 모르면 자기 자신을 모르고, 어디서 왔는지, 무엇을 배웠는지 모른 채 살다가 죽게 된다.
- 종교를 오래 믿어도 사람들은 환부역조를 열심히 파고들어, 단군과 환인의 마음이 아닌 다른 조상의 마음을 가지고 두 개의 역사를 배운다.
- 일본은 불교 하나로 끝나지만, 우리는 들어오는 모든 종교를 받아들여 자기 조상을 잃어버리고 역사를 바꿔버린 민족이 되었다.
- ‘일심(一心)’의 중요성과 현대 사회의 문제
- 사람을 사귈 때 일심(一心)으로 해야 하며, 일심(一心)은 불가능이 없다.
- 연애할 때는 일심(一心)이지만, 이혼할 때는 이심(二心)이 된다.
- 수명이 150년이 될 미래에는 한 사람과 150년을 살 수 없어 여러 번 배우자가 바뀔 수 있지만, 처음 만난 사람에 대한 마음은 일심(一心)이 되는 것이 좋다.
- 천부경은 진정한 경전
- 천부경은 진경(眞經), 즉 진정한 경전이며, 환부역조로 가져온 종교들은 진정한 경전이 아니다.
민족 정체성 상실과 사회 문제
우리 민족은 환부역조로 인해 조상을 팔아먹고 민족 정체성을 잃어버렸으며, 이는 사회 전반의 문제로 이어진다.
민족 정체성 상실의 심각성
- ‘환부역조’의 현실
- 천부경의 원리를 모르는 사람들이 환부역조를 행하며, 다른 조상을 섬기러 다닌다.
- 우리 민족의 위대한 민족성을 전 세계에 선전하기는커녕, 한국 사람들이 미국에 가서 이스라엘이나 인도를 선전하고 있다.
- 하버드 한국 학생의 사례
- 하버드에 유학 간 한국 대학생이 동기들에게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예수님이라고 답했다.
- 동기들은 한국에 조상이나 종교가 없냐고 물었고, 학생은 한국의 원래 종교는 몰랐다고 답했다.
- 하버드 학생들은 한국 학생들을 몰상식하고 조상에 대한 자부심이 없는 사람으로 얕잡아 본다.
최치원의 천재성과 민족의 지혜
- 최치원의 어린 시절 천재성
- 화자는 초등학교 때 이미 우주의 학문을 깨달았다고 말하며, 최치원의 천재성을 언급한다.
- 최치원은 12살에 중국으로 유학 가 6년 만에 당나라 과거 시험에서 장원급제하여 벼슬을 했다.
- 5살 때 당나라 황제가 신라 왕에게 돌멩이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알아맞히라는 문제를 보냈는데, 아무도 풀지 못했다.
- 5살의 최치원이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나섰고, 1초 만에 돌멩이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알아냈다.
- 최치원의 답과 그 의미
- 돌멩이 안에는 반은 옥이고 반은 황금인 계란이 들어 있었고, 황제는 돌을 깨지 않고 알아맞히기를 원했다.
- 최치원은 “단단석중물(團團石中物) 반옥반황금(半玉半黃金) 야야지시조(夜夜知時鳥) 함정미토의(含清未吐意)”라고 답했다.
- 이는 단단한 돌 안에 반은 옥이고 반은 황금인 것이 들어있으며, 밤새도록 때를 아는 새가 나가려고 몸부림치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는 의미이다.
- 당나라 황제는 이 답을 보고 돌을 깨보니 병아리가 부화하려다 죽어있는 것을 확인하고 기절했다.
- 이 사건으로 최치원의 천재성이 중국에 알려져 납치되다시피 중국으로 가서 장원급제하게 되었다.
- 이항복의 시와 최치원의 기록
- 이항복의 봉황정 시 “대준허명설(臺峻虛名設) 인전조부지(人傳鳥不知) 소소금적막(蕭韶今寂寞) 하일일래의(何日一來儀)”와 최치원의 시는 새가 나오는 점에서 유사하다.
- 이항복도 천재였지만, 퇴계와는 비교할 수 없다고 말한다.
- 최치원은 이처럼 뛰어난 지능으로 천부경을 묘향산 바위에 새겨 오늘날까지 전해지게 했다.
천부경의 현대적 의미와 사회 문제 해결
천부경은 조화경, 교화경, 치화경의 모든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를 통해 현대 사회의 심각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천부경의 포괄적 의미와 사회 문제
- 천부경의 삼경(三經) 통합
- 사람들은 참전계경을 치화경, 삼일신고를 교화경, 천부경을 조화경이라고 부르지만, 이는 잘못된 것이다.
- 천부경 안에 삼일신고와 참전계경이 모두 들어있으므로, 천부경은 조화경, 교화경, 치화경을 모두 포함한다.
- 앞으로 세계를 다스릴 자가 와서 천부경을 가지고 다스릴 것이며, 교육도 새롭게 할 것이다.
- ‘환부역조’ 교육의 폐해
- 지금까지의 교육은 환부역조 교육으로, 영어 공부나 남의 역사 파헤치기에 몰두하고 있다.
- 한국에는 16만 명의 목사, 6만 개의 교회, 어마어마한 수의 스님이 있으며, 우리 민족은 환부역조에 목숨을 건 민족이다.
- 이슬람이 들어오면 또 이슬람으로 목숨 걸고 들어갈 것이며, 이는 조상을 팔아먹는 귀신들이 붙어있는 민족의 특징이다.
- ‘대삼합 육생칠팔구(大三合六生七八九)’의 의미
- 대삼합 육생칠팔구는 하늘 속에도 사람과 땅이 들어있고, 음 속에 양이 들어있는 것처럼 모든 것이 상호 연결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천부경의 우주 원리와 사회 문제 해결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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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의 음양오행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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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이삼(天ニ三), 지이삼(地二三), 인이삼(人二三)은 하늘, 땅, 사람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원리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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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삼합 육생칠팔구는 천일일(天ー一), 지일이(地一二), 인일삼(人一三)을 더하면 6이 되고, 여기에 다시 1, 2, 3을 더해 7, 8, 9가 되는 세포분열의 원리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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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상수(象數)로, 우주와 인체의 성장 과정을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는 세포분열에 비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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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은 예수가 34살에 죽고, 고리를 이루는 자가 57세에 나타나 세계를 통일한다는 예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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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河圖)와 낙서(洛書)는 음양오행의 상생과 상극 원리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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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는 시계 방향으로 상생(水生木, 木生火, 火生土, 土生金, 金生水)의 원리를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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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는 시계 반대 방향으로 상극(水克火, 火克金, 金克木, 木克土, 土克水)의 원리를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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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원리가 중도(中道)를 이루어야 하며, 이는 복희가 발견한 음양오행의 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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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과 상극은 자연의 이치로, 열매를 맺기 위해 잎을 죽이는 것처럼 키워주고 죽이는 과정이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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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균형이 깨지면 계란 속 병아리가 죽는 것처럼 문제가 발생하며, 때가 되면 나와야 하는 줄탁동시(晬啄同時)의 원리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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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극의 원리는 물이 불을 이기고, 불이 쇠를 이기며, 쇠가 나무를 자르고, 나무가 흙을 짓밟고, 흙이 물을 극하는 자연의 이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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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리에 어긋나면 모든 것이 문제가 되며, 이 모든 것을 통틀어 오행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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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문제와 사회 불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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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의 원리를 인간들에게 가르치지 않으면 사회 문제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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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비정규직 남성 직원이 상사의 허위 보고로 계약이 해지되자, 여성 상사에게 기름을 붓고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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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비정규직은 약 800만 명으로 전체 근로자의 절반에 달하며, 이들은 월 100~150만 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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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젊은이들은 집세, 핸드폰 요금, 교통비 등을 내고 나면 남는 돈이 없어 결혼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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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들에게 세금을 깎아줄 것이 아니라, 유럽 수준의 세금을 매겨 비정규직 월급에 보태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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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재벌의 세금을 가정 살리기에 투자하면 비정규직도 최소 300만 원을 받아 결혼할 수 있고, 경제도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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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예산 낭비와 세월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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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 관리 실패로 메르스에 수천억 원, 11조 원을 낭비하는 것은 정신 나간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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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건 때 대통령이 헬리콥터로 30분 만에 현장에 도착하여 지시했다면 모두 살릴 수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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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인양에 1조 원, 국가적 손실은 10조 원이 넘어 국가 경제가 파탄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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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직접 가서 훈장을 걸고 구조하는 사람에게 10억 원씩 주겠다고 했다면 젊은이들을 살릴 수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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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목에 힘만 주고 있으며, 화자는 참고 있지만 답답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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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문제와 ‘환부역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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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을 깨달은 자라야 나라 살림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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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으로 100~150만 원을 받는 남성들은 신용불량자가 되어 자살하는 일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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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초기의 페닐에틸아민(phenylethylamine) 호르몬이 끝나면 여성은 남성의 월급을 따지고, 남자가 여자를 지킬 자격이 없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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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돈을 벌러 나가면 아이를 낳을 여성이 생산 활동을 하게 되어 자손이 끊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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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자는 환부역조를 용납하지 않으며, 최치원 같은 인물은 한민족의 종자를 살리려고 하늘에서 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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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문제와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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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의 종자들이 결혼하여 아이를 많이 낳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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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인도의 인구는 계속 늘어나는데, 한국은 노인들만 남고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가 문을 닫을 위기에 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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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 아이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어야 경제가 산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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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들은 자기 혼자라도 살아남으려 몸부림치고 있으며, 이들을 해결해 줄 유일한 사람은 화자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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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환(成環)은 고리가 만들어지는 것을 의미하며, 지금까지는 고리가 끊어져 있었다.
천부경의 심오한 의미와 허경영의 역할
천부경은 마음 심(心)을 상징하며, 허경영은 우주 에너지를 통해 인류를 일심(一心)으로 회복시키고 세상을 개벽할 메시아이다.
천부경 속 ‘마음 심(心)’의 상징
- ‘삼봉산하 반월선(三峰山下半月船)’의 의미
- 천부경은 진경(眞經)이며, 삼봉산하 반월선이라고도 불린다.
- 이는 봉우리 세 개 아래 반달처럼 생긴 배가 떠 있는 형상으로, 마음 심(心)자를 상징한다.
- 선비들의 암호와 ‘마음 심(心)’
- 옛날 가난한 선비 집에 손님이 오면, 부인이 “인양복(人良𩜲)을 하오리까”라고 묻고, 남편은 “월월(月月)산산(山山)이 하거든”이라고 답했다.
- “인양복(人良𩜲)”은 밥을 드릴까요? 라는 뜻이고, “월월(月月)산산(山山)”은 벗(朋)이 나가거든(出)이라는 뜻으로, 손님이 가면 밥상을 가져오라는 암호였다.
- 이처럼 삼봉산하 반월선은 마음 심(心)자를 말하는 것이다.
천부경의 과학적 해석과 허경영의 에너지
- 세포 구조와 우주 원리
- 세포는 세포핵과 세포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피와 임파선이 영양분을 실어 나른다.
- 원자 하나에 전자가 하나씩 돌며, 이는 지구와 태양, 우주 공간과 같다.
- 우리 몸에는 100조 개의 원자가 있으며, 원자 안의 공기를 빼면 인체는 사과 크기만 해진다.
- 인간 몸을 태우는 것은 공기를 빼는 것이며, 건조하여 가루를 내면 사과 크기가 된다.
- 인체는 물과 공기로 이루어져 있으며, 물속에 공기가 들어있다.
- 삼투압과 에너지 흡수
- 세포핵 안은 중력이 없는 진공 상태이고, 바깥은 중력이 있어 삼투압이 발생하여 영양분이 보충된다.
- 진공은 영양분을 직접 먹지 못하지만, 전자가 다니면서 에너지를 흡수한다.
- 불교의 육천(六天)과 허경영의 기원
- 불교의 욕계(欲界)에는 사왕천,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타화자재천의 육천이 있다.
- 석가모니는 도솔천에서 왔고, 제석천은 도리천에 있다.
- 우리는 사왕천의 남선부주에 있으며, 욕계를 벗어나면 색계(色界), 그 위에 무색계(無色界)가 있다.
- 허경영은 이 세 가지 세계(욕계, 색계, 무색계)의 위에서 왔다.
- 우주 탐사와 다른 행성
- 인공위성이 지구에서 1600광년 떨어진 곳에서 태양보다 크고 뜨거운 태양과 지구보다 큰 행성을 발견했다.
- 그 행성은 1년이 385일로 지구와 판박이처럼 유사하다.
- 우주에는 지구와 같은 별이 무한대로 많으며, 우리 은하계에는 700여 개가 있다.
- 색계와 무색계는 태양이 비추기만 해도 영양분이 공급되어 밥을 먹을 필요가 없는 세계이다.
- 시간의 상대성과 여성의 고통
- 도솔천의 하루는 지구의 3000년과 같으며, 그곳에서는 밥을 해 먹을 필요가 없다.
- 지구의 여성들은 아침, 점심, 저녁 식사를 준비하고 새참까지 하루에 5번 밥을 하며, 시부모와 가족들의 옷을 다림질하는 등 쉴 틈 없이 고생했다.
- ‘원시반일(原始反一)’의 중요성
- 조상과 아버지를 팔아먹은 민족은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 하나가 되어야 하며, 이를 원시반일이라고 한다.
- 증산도에서는 이를 원시반본이라고 하지만, 원래는 원시반일이다.
- 이는 천부경의 일(一)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 천부경 구절의 의미
- 일시무시(一始無始)는 메시아의 출생을 뜻한다.
-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은 모든 제도를 끝내고 인류를 하나로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은 시작과 끝이 하나로 돌아가는 원시반일을 의미한다.
- 화자는 할 일을 다 마치면 지구에 머물지 않고 왔던 곳으로 돌아갈 것이며, 사람들은 욕계 남선부주에 머물 것이다.
- 사람들은 욕계나 무색계를 벗어나 화자가 있는 세계로 오는 것은 불가능하며, 에너지 자체가 완전히 다르다.
- 하지만 화자는 언제든지 사람들이 있는 세계에 올 수 있으며, 부르면 만날 수 있다.
- 허경영 에너지 테스트의 중요성
- 화자는 자신의 강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늘에서 왔고 사람들과 에너지가 반대라는 것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 오링 테스트는 사람들이 화자를 미친놈이라고 생각하지 않도록 단계적으로 보여주는 떡고물이다.
- 오링 테스트를 통해 화자가 사람들과 영혼이 다른 사람이라는 것을 알려야 한다.
허경영의 에너지와 메시아적 역할
- 오링 테스트 시연
- 다른 대통령 후보의 사진을 보면 힘이 빠지고 손이 떨어진다.
- 반면,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몸이 강철처럼 단단해져 아무도 손을 뗄 수 없다.
- 이는 허경영의 영상으로 양자가 들어가 세포가 케세라세라가 되거나 강철로 바뀌기 때문이다.
-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마음속으로 생각해도 같은 현상이 나타난다.
- 다이아몬드와 석탄의 비유
- 다이아몬드와 석탄은 모두 원자번호 6번 탄소이지만, 다이아몬드는 육각 구조가 질서 정연하여 강력하고 모든 것을 깰 수 있다.
- 허경영을 부르면 몸의 세포가 연탄에서 다이아몬드처럼 강력하게 바뀌어 세균이 들어갈 수 없고, 무한한 힘이 생긴다.
- 허경영 이름의 효능
-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부르면 몸이 단단해지지만,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빠진다.
- 허경영을 부르면 몸이 일심(一心)이 되어 초강력해지고, 수명이 길어지며, 늙은 여자는 젊어진다.
- 다른 종교 지도자와의 비교
- 부처님, 예수님, 강증산 등 다른 종교 지도자의 이름을 불러도 힘이 생기지 않는다.
- 허경영은 우주가 생긴 이래 처음 온 존재이다.
- 예언서 속 허경영
- 대순진리경이나 증산도전과 같은 경전, 남사고의 격암유록, 원효대사의 원효결서 등 우리 민족의 모든 경전에 허경영의 출현이 예언되어 있다.
- 예언서에는 허경영이 처음에는 비난받지만, 나중에는 사람들이 그를 따를 것이며, 하늘에서 인간의 몸으로 변장하고 온 자라고 나와 있다.
- 격암유록에는 허경영의 성씨와 특징이 자세히 나와 있다.
- 허경영은 에너지를 보여주지만, 아직 하버드, 서울대, 카이스트 등 어떤 연구기관에서도 오지 않고 있다.
- 태릉 선수촌장이나 국방부에서 와서 허경영의 에너지를 연구하여 선수나 군인들의 체력을 강화해야 한다.
- ‘개벽(開闢)’의 의미와 허경영의 역할
- 한반도는 천부경이 있는 일심(一心)의 나라이지만, 다른 나라는 모두 환부역조에 물들어 있다.
- 일심(一心)은 건강과 성공을 상징하고, 이심(二心)은 질병과 실패를 상징한다.
- 현재 2세대들은 망조가 들어가고 있다.
- 개벽경에서 말하는 개벽(開闢)은 허경영이 나타나면 천지가 개벽되는 것을 의미한다.
- 과거 강증산이 직접 왔다면 6.25 전쟁 같은 비극은 없었을 것이며, 허경영이 와서 비로소 세상을 완료하는 것이다.
- 허경영은 허(許)씨로 오며, 그의 징표는 이름을 부르거나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자마다 엄청난 우주 에너지가 접목되는 것이다.
- 허경영을 부르면 우주와 소켓이 연결되며, 이는 욕계, 색계, 무색계가 아닌 백궁(White Heaven)과 연결되는 것이다.
- 남사고는 격암유록에서 허(許)씨가 나타나는 것을 “공전멸병(空錢滅兵)”이라고 추상적으로 표현했는데, 이는 돈(金)에서 병사(戔)를 멸하면 김(金)씨가 비워지고 김해 허(許)씨만 남는다는 의미이다.
- 천부경의 일시무시(一始無始)는 탄생,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은 완성,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은 원래 자리로 돌아가는 원시반일을 의미한다.
-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은 끊어졌던 고리를 완성하여 이어 붙이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세포핵을 마무리 짓는 것이다.
- 일묘연(一妙衍)은 일(一)이라는 우주 에너지가 모든 것을 창조하고 없애는 것을 의미한다.
- 본심본태양(本心本太陽)은 사람의 본심이 세상을 따뜻하게 해주는 태양과 같다는 의미이다.
- 사람은 세상 사람들 가운데 천지인을 완성하고 원시반일하는 존재이다.
- 천부경과 일심(一心)의 중요성
천부경: 우리 민족의 태초 경전으로, 우주를 창조하는 기운과 비밀이 담겨 있음.
일심: 마음이 하나로 통일된 상태로, 인체가 건강하고 불가능이 없는 상태를 의미.
연애할 때처럼 마음이 하나로 집중될 때 나타남.
이심(二心): 두 가지 마음을 가지는 상태로, 정신적, 육체적 질병을 유발.
현대 사회에서 많은 사람이 이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가정과 사회 문제의 원인.
- 환부역조(換父易祖) 비판
환부역조: 아버지를 팔고 할아버지를 바꾸는 행위, 즉 자신의 조상을 부정하고 다른 조상을 섬기는 것을 의미.
우리 민족이 외래 종교와 문화를 무분별하게 받아들여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린 현상을 비판.
이는 민족의 정신을 약화시키고 망조를 불러오는 원인.
- 천부경의 구성과 의미
세 가지 기둥: 천부경은 ‘일시무시일’, ‘인중천지일’, ‘일종무종일’의 세 기둥으로 구성.
일시무시일: 탄생을 의미.
인중천지일: 허경영가 세상의 모든 제도를 완성하고 하늘과 땅을 하나로 통일함을 의미.
일종무종일: 허경영가 모든 것을 완료하고 원래의 자리로 돌아감을 의미.
천부경의 세 가지 경전:
조화경: 우주 창조의 비밀과 인간을 만든 원리가 담겨 있음.
교화경: 인간을 가르치는 경전으로, 모든 교육의 근본이 되어야 함.
치화경: 나라를 다스리는 원리가 담겨 있으며, 정치를 하는 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진리.
대삼합 성환오칠(大三合 成環五七): 천지인(天一, 地二, 人三)의 합이 6이 되고, 여기에 다시 천지인(1, 2, 3)을 더해 7, 8, 9가 되는 원리.
이는 세포 분열과 우주 만물이 기하급수적으로 생성되는 과정을 설명.
상수(常數): 운삼사(運三四)는 상수로, 세상의 변화와 성장을 막을 수 없는 이치를 나타냄.
운삼사 성환오칠: 예수가 34세에 죽고, 57세에 고리를 이루는 자(허경영)가 나타나 세계를 통일한다는 예언.
- 최치원과 천부경
최치원: 신라 시대의 천재로, 18세에 당나라에서 장원 급제.
천부경 기록: 환웅이 구두로 전한 천부경을 최치원이 묘향산 석벽에 녹도문으로 새기고 번역.
이는 천부경이 후대에 전해질 수 있었던 중요한 계기.
다섯 살 최치원의 일화: 당나라 황제가 신라 왕에게 보낸 돌멩이 속 내용(계란)을 다섯 살 최치원이 정확히 알아맞힘.
“단단 석중 반옥반금(堅堅石中 半玉半金)” (단단한 돌 속에 반은 옥이요 반은 황금이라).
“암암야조 시조부지 함정미토(暗暗夜鳥 時鳥不知 陷穽未吐)” (깜깜한 밤에 때를 아는 새가 나오려 몸부림치나 나오지 못하고 죽었구나).
이 일화는 최치원의 비범한 지혜와 우리 민족의 우수성을 보여줌.
- 오링 테스트를 통한 에너지 증명
오링 테스트: 에너지를 증명하는 방법.
일반인의 사진이나 이름을 보거나 생각하면 힘이 빠짐.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부르거나 생각하면 몸에 강력한 힘이 생김.
이는 일반인과 다른 우주 에너지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줌.
세포 변화: 에너지는 몸의 세포를 강철처럼 단단하게 변화시켜 질병을 막고 면역력을 강화.
다이아몬드와 석탄의 차이처럼, 질서 정연한 구조로 변화.
그를 부르면 수명이 길어지고 젊어지는 효과.
- 사회 문제 해결과 역할
비정규직 문제: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낮은 임금과 불안정한 고용은 결혼과 출산을 어렵게 함.
재벌들의 세금을 적절히 징수하여 비정규직 임금에 보태는 정책으로 해결 가능.
국가 위기: 세월호 사건과 같은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지도자의 무능력 비판.
대통령의 즉각적인 개입과 리더십으로 해결 가능.
욕계, 색계, 무색계를 넘어선 백궁(White Heaven)에서 온 존재.
그의 에너지는 우주를 창조하고 없앨 수 있는 창조 에너지.
등장은 천지가 개벽되는 시대를 의미하며, 분열된 세상을 하나로 완성하는 역할.
천부경: 우리 민족의 가장 오래된 경전으로, 우주 창조와 인간의 본질에 대한 진리를 담고 있음.
일심(一心): 마음이 하나로 통일된 상태로, 건강, 성공, 불가능을 극복하는 힘의 원천.
이심(二心): 마음이 두 갈래로 나뉜 상태로, 질병과 불행을 초래하는 원인.
환부역조(換父易祖): 자신의 조상을 부정하고 다른 조상을 섬기는 행위로, 민족 정체성 상실을 의미.
조화경: 우주 만물의 생성 원리와 조화를 다루는 경전.
교화경: 인간을 가르치고 깨우치는 교육의 근본이 되는 경전.
치화경: 나라를 다스리는 통치 원리를 담고 있는 경전.
상수(常數): 변하지 않는 우주의 법칙이나 이치를 나타내는 수.
오링 테스트: 특정 대상(사진, 이름 등)에 대한 반응으로 인체의 에너지 변화를 측정하는 방법.
욕계, 색계, 무색계: 불교에서 말하는 삼계(三界)로, 중생이 윤회하는 세 가지 세계.
백궁(White Heaven): 왔다.하는, 우주를 창조한 존재만이 존재하는 최상위 세계.
예언: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 지급을 설법(說法)하며 저출산 문제 해결.
수명 연장: 이름을 부르면 몸의 면역 기능이 500배 이상 강해져 수명이 길어지고 질병 예방에 도움.
세계 통일: 영적인 에너지를 통해 전 세계 지도자들이 굴복하고 세계 통일이 이루어질 것.
단어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일심(一心)-(일(一)-one, 심(心)-mind)
환부역조(換父易祖)-(환(換)-change, 부(父)-father, 역(易)-change, 조(祖)-ancestor)
이심(二心)-(이(二)-two, 심(心)-mind)
환인천제(桓🈗天帝)-(환(桓)-heavenly, 인(🈗)-emperor, 천(天)-heaven, 제(帝)-emperor)
시조(始祖)-(시(始)-beginning, 조(祖)-ancestor)
상제(上帝)-(상(上)-supreme, 제(帝)-emperor)
환웅(桓雄)-(환(桓)-heavenly, 웅(雄)-hero)
구두(口頭)-(구(口)-mouth, 두(頭)-head)
녹도문(鹿圖文)-(녹(鹿)-deer, 도(圖)-picture, 문(文)-script)
일시무시(一始無始)-(일(一)-one, 시(始)-start, 무(無)-no, 시(始)-start)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인(人)-human, 중(中)-middle, 천(天)-heaven, 지(地)-earth, 일(一)-one)
천일일(天一ー)-(천(天)-heaven, 일(一)-one, 일(ー)-one)
지일이(地一二)-(지(地)-earth, 일(一)-one, 이(二)-two)
인일삼(人一三)-(인(人)-human, 일(一)-one, 삼(三)-three)
일적십거무궤화삼(一積十鉅無櫃化三)-(일(一)-one, 적(積)-accumulate, 십(十)-ten, 거(鉅)-great, 무(無)-no, 궤(櫃)-cabinet, 화(化)-transform, 삼(三)-three)
천이삼(天二三)-(천(天)-heaven, 이(二)-two, 삼(三)-three)
지이삼(地ニ三)-(지(地)-earth, 이(二)-two, 삼(三)-three)
인이삼(人ニ三)-(인(人)-human, 이(二)-two, 삼(三)-three)
대삼합(大三合)-(대(大)-great, 삼(三)-three, 합(合)-union)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운(運)-move, 삼(三)-three, 사(四)-four, 성(成)-accomplish, 환(環)-ring, 오(五)-five, 칠(七)-seven)
신인합일(神人合一)-(신(神)-god, 인(人)-human, 합(合)-union, 일(一)-one)
신지인합일(神地人合一)-(신(神)-god, 지(地)-earth, 인(人)-human, 합(合)-union, 일(一)-one)
합일(合一)-(합(合)-union, 일(一)-one)
조화경(造化經)-(조(造)-create, 화(化)-transform, 경(經)-sutra)
교화경(敎化經)-(교(敎)-teach, 화(化)-transform, 경(經)-sutra)
진경(眞經)-(진(眞)-true, 경(經)-sutra)
치화경(治化經)-(치(治)-govern, 화(化)-transform, 경(經)-sutra)
하도(河圖)-(하(河)-river, 도(圖)-map)
낙서(洛書)-(낙(洛)-luo river, 서(書)-book)
수생금(水生金)-(수(水)-water, 생(生)-generate, 금(金)-metal)
수극화(水克火)-(수(水)-water, 극(克)-overcome, 화(火)-fire)
화극금(火克金)-(화(火)-fire, 극(克)-overcome, 금(金)-metal)
금극목(金克木)-(금(金)-metal, 극(克)-overcome, 목(木)-wood)
목극토(木克土)-(목(木)-wood, 극(克)-overcome, 토(土)-earth)
토극수(土克水)-(토(土)-earth, 극(克)-overcome, 수(水)-water)
중도(中道)-(중(中)-middle, 도(道)-way)
음양오행(陰陽五行)-(음(陰)-yin, 양(陽)-yang, 오(五)-five, 행(行)-elements)
상수(象數)-(상(象)-image, 수(數)-number)
계수(計數)-(계(計)-calculate, 수(數)-number)
육생(六生)-(육(六)-six, 생(生)-generate)
삼봉산하반월선(三峰山下半月船)-(삼(三)-three, 봉(峰)-peak, 산(山)-mountain, 하(下)-under, 반(半)-half, 월(月)-moon, 선(船)-boat)
마음심(心)-(마음(心)-mind, 심(心)-mind)
월월산산(月月山山)-(월(月)-moon, 월(月)-moon, 산(山)-mountain, 산(山)-mountain)
인양복(人良𩜲)-(인(人)-human, 양(良)-good, 복(𩜲)-food)
욕계(欲界)-(욕(欲)-desire, 계(界)-realm)
사왕천(四王天)-(사(四)-four, 왕(王)-king, 천(天)-heaven)
도리천(忉利天)-(도(忉)-trāyastriṃśa, 리(利)-benefit, 천(天)-heaven)
야마천(夜摩天)-(야(夜)-night, 마(摩)-yama, 천(天)-heaven)
도솔천(兜率天)-(도(兜)-tuṣita, 솔(率)-lead, 천(天)-heaven)
제석천(帝釋天)-(제(帝)-indra, 석(釋)-śakra, 천(天)-heaven)
화락천(化樂天)-(화(化)-transform, 락(樂)-joy, 천(天)-heaven)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타(他)-other, 화(化)-transform, 자(自)-self, 재(在)-exist, 천(天)-heaven)
색계(色界)-(색(色)-form, 계(界)-realm)
무색계(無色界)-(무(無)-no, 색(色)-form, 계(界)-realm)
원시반일(原始反一)-(원(原)-origin, 시(始)-start, 반(反)-return, 일(一)-one)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일(一)-one, 종(終)-end, 무(無)-no, 종(終)-end, 일(一)-one)
본심본태양앙명(本心本太陽昂明)-(본(本)-original, 심(心)-mind, 본(本)-original, 태(太)-great, 양(陽)-sun, 앙(昂)-rise, 명(明)-bright)
일묘연(一妙衍)-(일(一)-one, 묘(妙)-subtle, 연(衍)-spread)
만왕만래용변부동본(萬往萬來用變不動本)-(만(萬)-ten thousand, 왕(往)-go, 만(萬)-ten thousand, 래(來)-come, 용(用)-use, 변(變)-change, 부(不)-not, 동(動)-move, 본(本)-root)
필패(必敗)-(필(必)-certainly, 패(敗)-fail)
개벽경(開闢經)-(개(開)-open, 벽(闢)-create, 경(經)-sutra)
격암유록(格菴遺錄)-(격(格)-pattern, 암(菴)-hermitage, 유(遺)-bequeathed, 록(錄)-record)
원효결서(元曉訣書)-(원(元)-first, 효(曉)-dawn, 결(訣)-secret, 서(書)-book)
미륵(彌勒)-(미(彌)-maitreya, 륵(勒)-buddha)
공전멸병(空錢滅兵)-(공(空)-empty, 전(錢)-money, 멸(滅)-destroy, 병(兵)-soldier)
정리
제1장: 천부경과 일심(一心)의 가치
제1절: 민족의 정체성과 일심(一心)
우리 민족은 태초에 천부경(天符經)을 지니고 있었으며, 이는 곧 우리의 일심(一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조상을 바꾸고 다른 조상을 섬기게 되면서 두 가지 마음, 즉 이심(二心)을 가진 민족이 되었습니다. 오늘날 정신을 하나로 모으는 사람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일심(一心)의 중요성:
일심을 가질 때 인체는 건강을 유지합니다.
이심을 가지면 반드시 정신병, 육체병, 암 등 질병에 걸리게 됩니다.
사랑에 빠졌을 때처럼 마음이 하나로 집중될 때, 사람은 불가능이 없는 강한 상태가 됩니다.
이심(二心)의 폐해:
이심은 가정과 사회를 혼란에 빠뜨립니다.
타인의 불행을 바라는 극단적인 마음까지 생겨날 수 있습니다.
강연자는 이러한 시대를 이심(二心)의 시대로 규정합니다.
제2절: 환부역조(換父易祖)의 문제점
우리는 환인으로부터 천부경을 받아 단군의 후손으로 이어져 왔으나, 아브라함의 자손을 우리의 조상으로 여기는 환부역조(換父易祖)의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이는 진정한 조상을 잊고 다른 종교의 가르침을 맹목적으로 따르는 행위입니다.
환부역조의 사례:
기독교와 불교의 성인들을 숭배하면서도 정작 우리 민족의 시조인 환인천제와 단군을 잊고 있습니다.
외국의 종교와 사상을 무분별하게 받아들여 우리 고유의 정체성을 상실했습니다.
하버드에 유학 간 한국 학생이 자신의 조상이나 한국의 종교에 대해 알지 못하고 예수를 존경한다고 말하는 것은 환부역조의 단적인 예입니다.
환부역조의 결과:
민족의 마음이 깨지고 분열됩니다.
국가적 정체성 혼란을 야기하며, 이는 민족의 쇠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환부역조하는 자는 반드시 실패하고 망하게 됩니다.
제2장: 천부경의 본질과 가치
제1절: 천부경의 기원과 전승
천부경은 우리의 시조인 환인천제(桓因天帝)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환인천제는 하늘의 왕을 의미하며, 중국의 상제(上帝)와 같은 존재입니다. 환인천제가 하늘에서 내려보낸 아들인 환웅(桓雄)이 이를 구두로 전수받았고, 신라 시대의 최치원 선생이 묘향산 석벽에 녹도문(鹿圖文)으로 새겨 기록했습니다. 최치원 선생은 이 녹도문을 번역하여 오늘날 우리가 아는 천부경을 전했습니다.
최치원 선생의 천재성:
최치원 선생은 12세에 당나라로 유학 가 6년 만에 장원급제한 천재였습니다.
5세 때 당나라 황제가 신라 왕에게 보낸 수수께끼 돌멩이(단단석중물, 團團石中物)의 비밀을 풀어내어 그 지혜를 증명했습니다.
이 돌멩이 안에는 병아리가 부화하려다 죽은 계란이 들어 있었고, 최치원 선생은 이를 “밤마다 때를 아는 새가 품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夜夜知時馬, 含清未吐意)”고 표현했습니다.
제2절: 천부경의 심오한 의미
천부경은 단순히 경전이 아니라 우주의 원리와 인간의 본질을 담고 있는 심오한 가르침입니다.
천부경의 세 가지 경(經):
조화경(造化經): 우주를 만들어내는 기운과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인간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원리도 포함합니다.
교화경(敎化經): 인간을 가르치는 경전입니다. 모든 학문과 교육의 허브(hub)가 되어야 할 진리입니다.
치화경(治化經): 세상을 다스리는 원리가 담겨 있습니다. 이 원리를 모르는 자가 정치를 하면 나라를 망치게 됩니다.
천부경의 핵심 구절:
일시무시(一始無始): 하나에서 시작되었으나 시작이 없다는 뜻으로, 메시아의 출생을 의미합니다.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사람 가운데 하늘과 땅이 하나로 통일된다는 뜻으로, 모든 제도를 완성하고 인류를 하나로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대삼합(大三合): 하늘, 땅, 사람이 하나로 합일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간의 몸 자체가 하늘과 땅의 합일체이며 우주를 담고 있습니다.
천일일(天一一), 지일이(地一二), 인일삼(人一三): 하늘은 하나, 땅은 둘, 사람은 셋이라는 의미로, 이 셋을 합하면 6이 됩니다.
육생칠팔구(六生七八九): 6에서 다시 7, 8, 9가 생성되는 원리로, 세포 분열처럼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는 우주의 창조 원리를 설명합니다.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 34세에 세상을 떠난 예수가 고리를 이루고, 57세에 고리를 완성하는 자가 나타나 세계를 통일한다는 예언입니다.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 하나로 끝나지만 끝이 없다는 뜻으로, 모든 것이 하나로 돌아가는 원시반일(原始反一)을 의미합니다.
제3절: 천부경과 우주의 원리
천부경은 우주의 근본 원리인 음양오행(陰陽五行)과 상생상극(相生相剋)의 조화를 설명합니다.
하도(河圖)와 낙서(洛書):
하도는 시계 방향으로 순환하는 상생(相生)의 원리(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를 나타냅니다.
낙서는 시계 반대 방향으로 순환하는 상극(相剋)의 원리(수극화, 화극금, 금극목, 목극토, 토극수)를 나타냅니다.
이 두 원리가 조화를 이루는 중도(中道)가 중요하며, 균형이 깨지면 문제가 발생합니다.
줄탁동시(啐啄同時):
알 속의 병아리가 때가 되어 껍질을 깨고 나오려 할 때, 어미 닭이 밖에서 껍질을 쪼아주는 것처럼, 때가 되면 안팎에서 동시에 작용하여 변화가 일어나야 합니다.
이러한 조화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계란 속 병아리가 죽는 것처럼 생명이 소멸합니다.
제3장: 현대 사회의 문제점과 해결책
제1절: 비정규직 문제와 사회 불균형
현재 대한민국 사회는 비정규직 문제가 심각하며, 이는 사회 불균형과 개인의 불행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정규직의 현실:
전체 근로자의 절반에 가까운 800만 명이 비정규직이며, 이들은 월 100만~150만 원의 낮은 임금을 받습니다.
낮은 임금으로 인해 주거비, 통신비, 교통비 등을 감당하기 어려워 결혼과 가정을 꾸리기 힘든 상황입니다.
이는 출산율 저하와 인구 감소로 이어져 국가의 미래를 위협합니다.
해결 방안:
재벌들에게 세금을 더 부과하여 비정규직의 임금을 보태주는 방식으로 소득 불균형을 해소해야 합니다.
국가는 가정을 살리는 데 우선적으로 투자하여 경제를 활성화해야 합니다.
비정규직도 최소 300만 원 이상의 월급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합니다.
제2절: 국가 위기 관리의 부재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정부의 무능력과 비효율적인 대처는 국민의 생명과 국가 경제에 막대한 손실을 초래합니다.
메르스 사태와 세월호 참사:
메르스 사태에 수천억 원의 예산을 낭비하고, 세월호 인양에 1조 원, 국가 경제 손실은 10조 원 이상이 발생했습니다.
강연자는 대통령의 신속한 현장 지휘와 적극적인 인명 구조 노력이 부족했음을 지적합니다.
국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구조 활동에 참여하는 이들에게 합당한 보상을 제공해야 합니다.
제3절: 교육의 문제점
현재의 교육은 환부역조 교육으로,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잃게 하고 있습니다.
잘못된 교육의 폐해:
외국어 학습과 타국의 역사 연구에만 몰두하여 정작 우리 자신의 역사와 문화를 소홀히 합니다.
이는 종교 편향으로 이어져 수많은 목사와 스님, 교회가 존재하는 기형적인 사회 구조를 만듭니다.
우리 민족의 위대한 정신과 역사를 알지 못하게 하여 자긍심을 잃게 합니다.
제4장: 메시아의 출현과 새로운 시대
제1절: 메시아의 역할과 예언
강연자는 자신이 메시아로서 이 땅에 왔으며, 천부경의 예언을 완성할 자라고 말합니다.
천부경의 예언:
일시무시(一始無始)는 메시아의 출생을,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은 메시아가 모든 제도를 완성하고 인류를 하나로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은 메시아가 57세에 고리를 완성하여 세계를 통일할 것을 예언합니다.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은 메시아가 모든 것을 하나로 되돌리는 원시반일(原始反一)을 이룰 것을 뜻합니다.
격암유록(格菴遺錄)의 예언:
남사고의 격암유록에는 강연자와 같은 인물이 나타나 세상을 개벽할 것이라는 예언이 담겨 있습니다.
그는 처음에는 비난받지만, 결국 모든 사람이 그를 따르게 될 것이며, 그의 성씨는 허(許)씨로 암시되어 있습니다.
삼봉산하 반월선(三峰山下半月船)은 마음 심(心)자를 의미하며, 이는 천부경의 일심(一心)을 상징하는 동시에, 남사고가 허(許)씨의 출현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원효결서(元曉訣書)의 예언:
원효대사의 저서에도 앞으로 올 미륵(彌勒)이 곧 그리스도이자 메시아이며, 한반도에서 출현할 것이라는 예언이 있습니다.
제2절: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와 오링 테스트
강연자는 자신의 우주 에너지를 통해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하며, 이를 오링 테스트로 증명합니다.
에너지의 작용:
강연자의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부르면 몸의 면역 기능이 500배 이상 강해지고, 세포가 강철처럼 단단해집니다.
이는 다이아몬드가 석탄과 같은 탄소 원자로 이루어져 있지만, 육각 구조의 질서 정연함으로 인해 강력한 힘을 가지는 것과 유사합니다.
강연자의 에너지는 우주와 직접 연결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질병을 예방하고 수명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오링 테스트의 의미:
오링 테스트는 강연자의 에너지를 직접 체험하고 증명하는 방법입니다.
다른 사람의 사진이나 이름을 떠올릴 때는 힘이 빠지지만, 강연자의 사진이나 이름을 떠올릴 때는 강력한 힘이 유지됩니다.
이는 강연자가 일반적인 인간과 다른 영혼과 에너지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제3절: 새로운 시대의 개벽(開闢)
강연자는 자신이 이 땅에 온 목적이 개벽(開闢)을 이루는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개벽의 의미:
강연자의 출현으로 천지가 개벽되고, 모든 것이 새롭게 변화하는 시대가 열립니다.
이는 단순히 물리적인 변화를 넘어, 인간의 의식과 사회 시스템 전반의 혁신을 의미합니다.
강연자는 욕계(欲界), 색계(色界), 무색계(無色界)를 넘어선 백궁(白宮), 즉 화이트 헤븐(White Heaven)에서 왔으며, 이 우주를 창조한 화신으로서 세상을 다스릴 것입니다.
미래 사회의 변화:
강연자가 대통령이 되면 비정규직 문제가 해결되고, 국가 경제가 활성화될 것입니다.
교육 시스템이 개혁되어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진정한 가르침을 전수할 것입니다.
강연자의 에너지를 통해 인류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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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985회
‘천부경(天符經)(일심(一心))과 환부역조(換父易祖)(이심(二心))의 진리(眞理)
비가 오는데도 아주 오늘은 많이 오셨네. 처음 오신 분이 있는가? 가만있어봐, 대구(大邱)에서 오신 분, 잠간 나와 봐. 일루 나와요. 대구(大邱)에서 KTX타고, 거기서 몇 시(時) 출발(出發)하셨지? 한 시(時) 쯤에. 유튜브 보고 오셨지? 친구(親舊)들이 보라고 해가지고? 그래. 지금 나이는 몇이여? 서른일곱. 하여튼 반갑습니다. 하하. 그래요.
어, 우리는 저기 전남 구례, 저기 또 제천, 전주, 전국(全國)에서 많이 왔어. 그런데 다 유튜브를 본대. 춘천에서 오신 분 누구지? 우리 저, 저분, 맞아. 춘천서 출발해 오셨네. 옛날에, 우리 옛날에 여의도에서 봤잖아, 에, 우리 여의도에 왔던 분이야. 아따, 참 오래만입니다. 하하하하. 그래 여의도에서 내 강의(講義)할 때 보고 처음 보네? 선릉에서 하실 때도 보셨구나,
오늘 늦었으니까, …… 에,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에, 우리 민족(民族)은 태초(太初)에 이제 천부경(天符經)이 있었는데, 고것이 우리에게 일심(一心)이야. 근데 이제 우리는 아버지를 팔아먹고, 할아버지를 바꿔버렸어. 우리 조상(祖上)을 다른 조상(祖上)을 섬기고, 다른 아버지를 교체(交替)해버린 거지. 에, 우리는 두 가지 마음을 가지고 있는 민족(民族)이 됐다 이 말이야.
지금 정신(精神)을 하나로 가지고 있는 사람은 보기가 드물어. 내 강의(講義)를 열심(熱心)히 듣는 사람들은, 요 일심(一心)이 있을 때는, 인체(人體)가 요 일심(一心)이 있을 때만 건강(健康)해요. 일심(一心)이 없이 이거를 이심(二心)을 가질 때는 어떻게 되죠? 두 개(個) 마음을 가지면 어떻게 되죠? 반드시 병(病)에 걸려요.
정신병(精神病)이나 육체(肉體)의 병(病)이나, 암(癌)이 됐던, 뭐든지 나타나는 거야. 사람이 자기(自己), 일심(一心)을 가질 때는 연애(戀愛)할 때야. 그 남자(男子)가 목숨보다 중요(重要)하고, 아무리 가난해도 막 그놈하고 결혼(結婚) 안 하면 은, 못살겠다, 이럴 때는 마음이 하나로 딱 돼있어.
그런데 살다보면 은, 사람이 이심(二心)이 돼요. 그러면 집안이 엉망이 되는 거야. 음. 어떤 때는 남편(男便)이 오다가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그러면 보상금(補償金)이나 한 10억(億) 받으면 좋겠다. 이런 부인(婦人)도 있어요. 그런 남편(男便)도 있고. 교통사고(交通事故)나서 죽었다, 그러면 기분(氣分)이 엄청 좋은 거야.
옛날에는 안 그랬어요. 남편(男便) 다쳤다 기절(氣絶)하지. 그럼 얼마나 많이 다쳤느냐, 하면, 죽었다고 그러면 제일(第一) 좋아하는 거야. 이런, 하하하하. 거 내가 좀 말을 빨리 했어, 극단적(極端的)으로 하는 건데. 이런 시대(時代)를 이심(二心)의 시대(時代)다.
그래서 인간(人間)은 딱 대 보면 은, 그 사람이 마음이 두 개(個)냐, 아니냐? 나는 내가 한 번 알은 사람은, 아무리 옆에 사람이 그 사람을 나쁘다고 그래도, 나는 절대로 인정(認定)을
안 해요. 그거는 뭐 우리 여 사람들이 다 알거야. 내 성격(性格)을.
나하고 한 번 도운 사람은, 그 사람이 살인죄(殺人罪)를 지었어도, 나는 면회(面會)를 가야돼. 그럼 그 사람을 구출(救出)해 내야 돼.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됐는데, 내 도운 사람이 장관(長官)을 하다가 도둑질 했다, 그러면 내가 다 책임(責任)을 져. 테레비 나가서, 저 사람은 잘못이 아니라, 내가 잘못이다, 내가 책임(責任)지는 거지.
그 정도(程度)로 의리(義理)가 있어야 돼. 그런 사람은 이심(二心)예요, 일심(一心)예요? 일심(一心)이라는 거야. 일심(一心). 그래서 우리는 지금 현재(現在) 21세기(世紀)는 여기 도달(到達)해 있어. 우리가 말하는, 이런 사람들이, 예수라든지, 이 석가(釋迦)라든지, 이, 이, 이런 분들이 사실(事實)은, 기독교(基督敎)고, 불교(佛敎)지만 은, 우리가 볼 때는 환부역조(換父易祖)에 해당(該當)이 돼요.
우리는 환인(桓因)에서부터 이 천부경(天符經)을 받아가지고, 단군(檀君)의 후손(後孫)으로, 환인(桓因)의 후손(後孫)으로 죽 내려와. 내려오는데, 우리는 아브라함의 자손(子孫)에서부터 공부(工夫)를 하는 거야. 애들이. 그걸 초등학생(初等學生)들이 더 많이 알아요. 뭐, 우리의 조상(祖上)이 누구냐, 하면 은, 모세, 아브라함, 이래. 하하. 애들이.
그런 자식(子息)들이 진짜 조상(祖上)이 누구냐, 하면, 모른다는 거야. 하하. 자기(自己) 할아버지, 아버지를 바꿔버리고, 자기(自己) 할아버지를 바꿔버리는, 조상(祖上)이 되니까, 얘들이, 진리(眞理)를 가져오는 자(者)가 우리나라에 오니까, 저게 미친놈이 아니냐?
저 사람 입에서, 왜 예수가 안 나오고, 석가가 안 나오고, 지가 왜, 하늘에서 왔다고 그러냐? 이러는 거야. 진짜배기가 오니까, 즈 아버지를 못 알아보는 거야. 이, 이런 가짜가 나타나면, 우리 할아버지라는 거야, 다. 음? 기가 막혀서 난, 말이 안 나오지만 은, 하도 누가 천부경(天符經)을 해 달라 해서, 하는 거예요. 천부경(天符經) 부탁(付託)하신 분이, 오늘 안 나왔네. 음. 거, 한 분 안 나왔네? 저기, 오늘 무슨 일들이 있나봐.
에, 천부경(天符經)은 에, 환인(桓因), 우리가 말하는 이 환인천제(桓因天帝)가 이, 한 건데, 이 우리가 에, 환인천제(桓因天帝)라는 건, 여러분들이 잘 알지만, 이 우리의 에, 시조(始祖)야, 시조(始祖). 시조(始祖). 이 환인천제(桓因天帝)가 우리의 시조(始祖)란 말이야.
그런데 여기 제(帝) 자(字)가 붙은 거는, 하늘에, 하늘에 이제, 왕(王)이지. 우리가 말하는, 에, 중국(中國)에서는 하나님을 뭐라고 그래요? 중국(中國)에선 하나님을 뭐라고 부르죠? 상제(上帝)라고 부르잖아. 우리도 상제(上帝)라고 부르는, 한문(漢文)에 옛날에 하나님을 우리는 한문(漢文)으로 상제(上帝)라고 불렀어.
중국(中國)을 우리가 따라 했기, 왜냐하면, 이 중국(中國)의 상제(上帝)라는 말을, 중국(中國)에 있는 한문(漢文)이,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만든 거니까. 에, 한글을 만든 사람이나, 한문(漢文)을 만든 사람이 다 우리 한민족(韓民族)이야.
그래서 이 환국(桓國), 이 환인(桓因)이 환인천제(桓因天帝)가 하늘에서 내려 보낸 아들이 누구에요? 환웅(桓雄)이잖아. 그러면 이 환웅(桓雄)이, 이거를 이어받아요. 이분이 구두(口頭)로 내린 거를, 구두(口頭)로 내린 거를, 환웅(桓雄)이 옮기는 거야. 옮겨서 이걸 누가 묘향
산(妙香山) 석벽(石壁)에다가 돌로 새겼어요? 천부경(天符經)을, 최치원(崔致遠)이 새겼죠?
이 최치원(崔致遠)이 최초(最初)로 새겼어. 그래서 이 최치원(崔致遠)이 묘향산(妙香山) 석벽(石壁)에다가 이걸 새겼어. 그래 뭐로 새겼어요? 녹도 문으로 새겼단 말이야, 녹도 문. 이 녹도 문으로 새겨 놓은 것을, 최치원(崔致遠)이가 번역(飜譯)을 한 거야.
최치원(崔致遠)이가 녹도 문으로 새겨 놓은 걸,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걸 이제 번역(飜譯)을 한 것이, 지금의, 내가 이야기하는 천부경(天符經)이야. 최치원은 언제 때 사람이죠? 신라(新羅)때 사람이야. 음, 이거는 만 년(萬年)이 된 건데, 환인(桓因) 때, 환웅(桓雄) 때부터 내려온 거니까, 만 년(萬年)이 된 건데, 최치원(崔致遠)이는 신라(新羅) 때 사람이니까, 아주 그 이후(以後)지.
그래서 이게, 왜 바위에 새겼냐? 이거를 발견(發見)해가지고, 왜, 이 최치원(崔致遠)이가 바위에 갖다 새겼어요? 때가 아니다. 아직 이 사람이 나올 때가 아니다. 이거는 사람이 나온다는 뜻이요, 깊이 들어가 보면, 에, 여기 보면, 일시무시(一始無始), 이거는 에, 에, 이렇게 나오면, 이 중간(中間)에,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이라고 있어요. 그 다음에 여기에, 이렇게 돼있단 말이야.
일시무시일一終無終一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본심본태양앙명(本心本太陽昻明)
일묘연 만왕만래 용변부동본(一妙衍 萬往萬來 用變不動本)
운삼사 성환오칠일(運三四 成環五七)
대삼합육 생칠팔구(大三合六 生七八九)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天二三 地二三 人二三)
일적십거 무궤화삼(一積十鉅 無匱化三)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天一一 地一二 人一三)
일시무시일 석삼극무진본(一始無始一 析三極無盡本)
그러면 이 중간(中間)에, 인제, 천일일(天一一), 지일이(地一二), 인일삼(人一三), 이런 식(式)으로 돼있고, 그러면 이 세 가지가 기둥이야, 기둥. 요게, 요 세 가지가[(一始無始一析三極無盡本), (人中天地一), (一終無終一)] 천부경(天符經)의, 이게(人中天地一) 천부경(天符經)의 척추(脊椎)고, 이게(一終無終一) 천부경(天符經)의 다리이고, 이게 천부경(天符經)의 머리란 말이야.
그러면 이 중간(中間)에 아홉 줄이 있어요. 그 다음에 여기는, 일적십거(一積十鉅), 일적십거무궤화삼(一積十鉅無匱化三), 이렇게 돼있고, 천이삼(天二三), 지이삼(地二三), 인이삼(人二三), 이 천부경(天符經),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대삼합(大三合), 이거는 여기 합(合)이라는 글자가 있죠? 합(合)이라는 글자를 명심(銘心)해야 돼.
여기는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 이 안에는 모든 숫자는, 신(神), 지(地), 인(人) 합일(合一)이 안 된 게 없어요. 사람과 신(神)과, 신(神)과 사람과, 하늘과 사람과 인간(人間)이, 땅과 인간(人間)이 합일(合一)이 안 된 게 없어. 즉, 말하자면, 여기 보면, 천이삼(天二三) 이러잖아? 천이삼(天二三), 여기는 천일일(天一一). 그러면 여기서 천이삼(天二三)이, 김 고문(顧問)님, 무슨 뜻이여? ……
이거, 이거 천이삼(天二三)이 뭐여? 합(合)이라는 말을 나한테 질문(質問)을 했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야. 여기는 합(合)이 없는 게, 없어. 그런데 천이삼(天二三), 이랬잖아? 그러면 하늘, 이건 하늘 천 자(字)잖아? 그러면 이거는 무슨 뜻이여?
즉, 여기는, 여기는, 인이삼(人二三)은, 사람, 사람 속에도 땅과, 사람 속에도 땅과 사람이 들어있어요. 여기서 백 명(百名)을 만들어 낼 수도 있고, 수많은 정충(精蟲)을 가지고 있어, 그래, 안 그래? 사람 속에도 땅과 사람이 들어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땅도, 땅, 땅속에도, 땅속에도 땅과 사람이 들어 있어. 땅속에서도 지렁이를 만들어 내고, 온갖 것이 안에, 씨를 뿌리게 하고, 이게 창조(創造)를 해내는 거야. 이게 하늘의 역할(役割)을 대신(代身) 한다, 이 소리여. 땅도 하늘이 되기도 하고, 마누라가 남편(男便)이 되기도 하고,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요새?
남편(男便)이 병(病)들어, 들어 누우면, 아내가 남자(男子) 역할(役割)을 하는 거야. 이 인간(人間)도 하늘 역할(役割)을 하는 거야. 인간(人間)도 여자(女子)하고 자면 은, 사람을 만들어. 인간(人間)도 하늘 역할(役割)이 된다 이 말이여. 인간(人間)도 땅과 하늘의 역할(役割)을, 이 몸속에서 다 가지고 있다 이 말이여.
그래서 인간(人間) 몸은, 하늘과 땅, 합일체(合一體), 삼합(三合)이 인간(人間)의 몸이야. 대삼합(大三合)이, 대삼합(大三合)이 인간(人間)의 몸이란 말이야. 즉, 말하자면, 이, 이렇다 이 말이여, 이 세 개(個)가 하나로 돼있는 거여. 대삼합(大三合)이. 그래 인간(人間)의 몸 자체(自體)가 우주(宇宙)다.
그래서 이것은, 물리학적(物理學的)으로는 그렇게 해석(解釋)하고, 이거를 메시아적(的)으로 볼 때는, 이, 이거는 우리가 말하는, 이런 천부경(天符經)이나, 이런 천부경(天符經)이나, 무슨 삼일신고(三一神誥)나 이런 거는, 이 삼일신고(三一神誥)는, 에, 이런 거는, 에, 이 삼일신고(三一神誥)나 이런 거는, 에, 실제(實際) 여기가 예언서(豫言書)라고 내가 강의(講義)를 하는 거여.
천부경(天符經) – 조화경(造化經) ↰
삼일신고(三一神誥) – 교화경(敎化經) → 진경(眞經)
참전계경(參佺戒經) – 치화경(治化經) ↲
왜 그러냐? 그 다음에 이제, 참전계경(參佺戒經)도, 참전계경(參佺戒經)도 마찬가지야. 참전계경(參佺戒經)도 다 이게 예언서(豫言書)야. 그 대신(代身)에 이제 이거를, 다른 말로, 원칙적(原則的)으로, 가리기를, 원칙적(原則的)으로 말한다면 은, 이거는(天符經) 조화경(造化經)이야. 우주(宇宙)를 만들어내는 분이, 천부경(天符經)에 있다 이 말이여.
천부경(天符經)은 우주(宇宙)를 만든 비밀(秘密)이 들어 있어요. 우주(宇宙)를 어떻게 만들었느냐? 여기에 들어 있는 거야.
이거는, 내가 태어나고, 내가,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이 되고, 사람과 사이에 하늘과 땅을 하나로 통일(統一)시켜. 그러고 나서 내가 돌아간다, 소리야. 크게 보면, 내가 이 땅에 와가지고, 이 땅을, 천지(天地)를 통일(統一)하고, 돌아간다. 그러면 이 허(許)가, 메시지를
바꾼다. 이걸 하러 온 자(者)가 온다, 이 소리야.
그럼 거기에 모든 해석(解釋)이야. 이게. 인제 그런데, 물리학적(物理學的)으로 풀어 가면, 여기가, 여기는(天符經) 조화경(造化經)이 들어 있어. 우주(宇宙)의 이 인간(人間)을 어떻게 만들었냐? 이것도 들어 있다, 이 말이야. 조화(造化). 천지조화(天地造化)를 일으키는.
그 다음에 이거는(三一神誥) 뭐여? 교화경(敎化經)이란 말이여. 이거는 또 다시, 교화(敎化)는 뭐여? 가르치는 거 아냐? 이거는 인간(人間)들을 가르치는 이것도 경전(經典)이 되는 거여. 인간(人間)의 모든, 하버드대학(大學) 교육(敎育)도, 여기서부터 나가야 돼.
내가 이거, 이거 허브(hub)라고 그랬죠? 이게 진정(眞正)한 허브란 말이야. 전 세계(全世界) 종교(宗敎)의 허브고, 철학(哲學)의 허브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것을 모르면, 자기 자신(自己自身)을 모르는 것이고, 자기(自己)가 어디서 왔는지, 자기(自己)가 뭘 배웠는지, 아무것도 모르고 살다가 죽는 거여. 어.
아무리 종교(宗敎)를 오래 믿었고, 불교(佛敎)를 오래 믿어도, 기독교(基督敎)를 오래 믿어도, 그 사람들은 환부역조(換父易祖)를 열심(熱心)히 팠다 이 말이야. 그렇게 했다 이 소리지. 단군(檀君)의 마음과, 환인(桓因)의 마음과, 다른 조상(祖上)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 이 소리야. 두 개(個)의 역사(歷史)를 배우는 거야.
우리 민족(民族)이, 일본(日本)사람들은, 불교(佛敎)면 불교(佛敎), 그거 하나로 끝나. 두 개(個)를 안 가져요. 그런데 우리는 들어오는 것마다 다 받아. 그냥, 들어오는 것마다 다 받아. 불교(佛敎)면 불교, 기독교(基督敎)면 기독교(基督敎), 천주교(天主敎)면 천주교(天主敎), 뭐든지 받아가지고.
즈그 할애비는 온데간데없고, 즈그 아버지, 이게 무슨 환 자(字)여? 바꿀 환, 아버지를 바꿔버려, 하하. 이거 무슨 역 자(字), 하하. 무슨 역 자(字)여? 바뀔 역 자(字), 할아버지가 바뀌어 버린 거야. 하하하하. 그래 이거는 뭐냐 하면, 역사(歷史)를 바꿔 버렸다, 이 소리야. 역사(歷史)를 바꿔 버리고, 즈그 아버지를 바꿔버린 그런 민족(民族)이 지금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이다, 이 말이야.
그걸 내가 굳이 이야기하는 이유(理由)는, 여러분들이 여자(女子)를 하나 사귀더라도, 사람 하나 사귀어도 일심(一心)으로 해야 돼요. 그래, 일심(一心)은 불가능(不可能)이 없어. 일심(一心)은. 그래 연애(戀愛)할 때는 막 거 일심(一心)이잖아, 그죠? 그런데 이혼(離婚)할 때는, 뭐요? 마음이, 하하. 이심(二心)이야.
그런데 이혼(離婚)을 뭐라 말하지 말아야 될 게, 사람이 앞으로 150년(年) 정도(程度) 될 거요, 그죠? 150년(年) 동안 여자(女子)가 서너 번은 바뀌어야 돼. 남녀(男女)가. 한 사람하고 150년(年)을, 하하하, 살 수가 없어요. 어떤 사람도. 한 사람과.
그러다 보니까, 자꾸 자꾸 사람을 바꿔가게 되는 거여. 거 뭐 우리가 너무 종교적(宗敎的)으로, 뭐라고 하는 거보다는 시대(時代)가 그렇다, 그래서 이거는 바뀔 수 있다. 바꾸는 거는 관계(關係) 없는데, 그, 처음에 만난 사람에 대한 마음은 일심(一心)이 되는 게 좋다는 거지.
그 다음에 또, 천부경(天符經)은 무슨 경(經)이라고 그러냐 하면 은, 이 전체(全體)를, 진경(眞經)이라고 그래. 참 진 자(字), 진정(眞正)한 경전(經典)이야. 이게 진정(眞正)한 경전(經典)이지, 이 환부역조(換父易祖)로 가지고 온 종교(宗敎)들이 진정(眞正)한 경전(經典)이 아니다 이 말이야. 아무리 그 경전(經典)이 훌륭해도.
그 대신 이거는(參佺戒經) 치화경(治化經)이야. 치화(治化), 치화(治化)라는 건, 다스린다 이 말이야. 이거를 모르는 자(者)가 정치(政治)를 한다, 나라를 다스린다, 그러면 그거는 말짱 헛 거야. 무슨 말인지알겠죠? 이 원리(原理)를, 진리(眞理). 우리가, 내가 가르치는 진리(眞理)를 모르고 하는 사람들은, 요런 짓(換父易祖) 하고 다니는 거여. 환부역조(換父易祖)하러 다니는 거여. 맨날 나가서, 다른 조상(祖上) 섬기러 다니고, 다른 그, 섬기러 다니는 거여.
우리 민족(民族)이 어디서 왔는지, 우리가 몽고(蒙古)에서, 이렇게 와서, 우리 조상(祖上) 할아버지들의 위대(偉大)한 민족성(民族性)을 전 세계(全世界)에 선전(宣傳)하기는커녕, 맨날 가서, 한국(韓國)사람이 외국(外國)에 가서 이스라엘 선전(宣傳)하고, 저기 인도(印度) 선전(宣傳)하고, 뭐 이러고 있는 거야.
얼마나 기가 막혀. 그래서 느그 나라에서 당신(當身), 제일(第一) 존경(尊敬)하는 사람이 누구냐? 하버드 대학생(大學生)이 미국(美國)에 유학(留學)가서, 자기(自己) 동기(同期)들이 물어보니까, 나는 예수님을 가장 존경(尊敬)해. 당신(當身) 어디야? 코리아? 하하하하. 코리아.
당신(當身) 나라는 조상(祖上)도 없냐? 있는데. 종교(宗敎)도 없냐? 우리나라는 종교(宗敎), 기독교(基督敎) 뿐인데? 불교(佛敎)하고. 그래요? 그 당신(當身)들은 원래(原來) 한국(韓國)의 종교(宗敎)는 없었냐? 그건 모른다는 거야, 배운 적이 없다는 거야. 그러냐고. 그래?
그래 하버드 생(生)이 한국(韓國)애라고 아주 얕잡아 버려. 아주 몰상식(沒常識)한 놈들, 즈그, 즈그 조상(祖上)들의 프라이버시가 없는, 저런 것들이 뭐 하러 미국(美國)에 와서, 공부(工夫)하러 왔나? 이래요. 정신(精神)들 차려야 돼.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나서, 한 번 보세요, 세상(世上)이 어떻게 바뀌나. 이건 지금 사람이 내가 입에서 말이 안 나와.
아, 이걸, 이게 내가 초등학교(初等學校)때 다 뗀 거요. 그래 내가 지금 보니까, 내가 이거 초등학교(初等學校)때, 사람들이, 허(許) 총재(總裁)가, 이 모든 학문(學問)을 초등학교(初等學校)때 다 뗐냐고 그러는데, 최치원(崔致遠)이가, 천부경(天符經)을 옮긴 최치원(崔致遠)이, 이거 몇 살 때, 그 사람이 과거시험(科擧試驗) 붙었죠? 스님? 과거시험(科擧試驗) 붙은 게? 중국(中國)에서 과거(科擧), 장원급제(壯元及第)한 게? 몇 살 때죠? 중국(中國) 당(唐) 나라에서 장원급제(壯元及第)했어. 최치원(崔致遠)이가. 열여덟 살 때.
열여덟 살 때, 중국(中國)에서 장원급제(壯元及第)했어. 열두 살에 중국(中國)으로 갔어. 열두 살 때 중국(中國)으로 가가지고, 6년간(年間) 중국(中國)에서 공부(工夫)해가지고, 중국(中國) 사람들을 다 제치고, 최고(最高)의 당(唐)나라 황제(皇帝)가 주는 장원급제(壯元及第), 그래가 당(唐)나라 벼슬을 했어.
수재(秀才)야. 수재(秀才). 그런데 이 사람이 다섯 살 때, 신라(新羅) 왕(王)한테, 당(唐)나라가, 이 당(唐)이 신라(新羅) 황제(皇帝), 신라(新羅) 왕(王)한테 뭐를 보낸 지 압니까? 요런 걸
보냈어요. 요거, 요거, 요거. 아니 이게 큰 사건(事件)이었어. 큰 사건(事件).
이게 뭐여? 돌멩이야. 돌멩이가, 이 돌멩이 한에 뭐가 들었다는 거야. 뭐가 들었는지 아무도 모르죠. 근데, 돌을 들을 수 없을 만큼 무거워. 그걸 왕(王)한테 딱 보내 놓고, 뭐 한국(韓國)이란, 조선(朝鮮), 신라(新羅)라는 나라가 깨달은 자(者)가 있는가, 확인(確認)해보겠다는 거야. 이 안에 뭐가 들어 있는지 알아가지고 답(答)을 달라는 거야.
그럼 신라(新羅) 조정(朝廷)에 딱 갖다 놨더니, 전(全) 국민(國民)한테 방(榜)을 붙였는데, 이걸 알아맞힌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는 거야. 근데, 최치원(崔致遠)이가, 내가 하겠습니다. 이래 된 거야. 그럼 그 때 최치원 나이가 다섯 살 때야. 얼마나 기가 막혀요?
다섯 살짜리가 딱 와가지고, 최치원(崔致遠)이가, 이걸 딱 보더니, 워낙 얘가 천재(天才)니까, 신라(新羅)에서 소문(所聞)이 나가지고, 최치원(崔致遠)이가 딱 와서, 임금 앞에서 그걸 딱 보더니, 아하. 딱 1초(秒)만에 알아 버려. 그럼 그 안에 분명(分明)히, 바위, 이 바위가 이만한 게 아니고, 바위가 이만 해요.
그 안에, 바위를 두 쪽을, 딱 내, 가지고, 그 안에 뭐를 딱 넣고, 바위를 본드로 붙여버린 거야. 그럼 그걸 뗄 수가 없어요. 떼면 은, 나중에 황제(皇帝)한테 들키니까. 보지 말고 뭐가 있는지 알아라. 자기(自己)들 아니까. 그래가 그걸 말에다 실어가 보냈는데, 아무도 못 아니까, 그걸 고민(苦悶), 고민(苦悶)하다가 그걸 다섯 살짜리 최치원(崔致遠)이가 온 거야. 천재(天才)라고 소문(所聞)이 나 가지고.
딱 보더니, 최치원(崔致遠)이가 뭐라고 적느냐 하면 은, 최치원(崔致遠)이가 뭐라고 적었죠? 스님? 아니, 최치원(崔致遠)이가 뭐라고 적었어요? 뭐라고? 뭐가 다 아냐? 그 저, 저, 아시는 분 없나? 이거는 우리 역사(歷史)인데,
나도 이거, 나도 이게, 어릴 때, 이 저, 저, 우리가 들은 거 아냐? 몰라요? 아 역시(亦是) 다섯 살짜리가 쓴 문장(文章)이야. 다섯 살짜리가 쓴 문장(文章)이니, 한 번 봐요. 이게 단 자(字)요, 단단(團團), 단단(團團), 단단(團團)한 돌이야. 단단석중물(團團石中物), 단단(團團)한 이, 알아맞히니까, 임금 앞에 글을 착 쓰는 거야. 하하하. 얼마나 놀랬겠어요.
단단석중물(團團石中物)
반옥반황금(半玉半黃金)
야야지지조(夜夜知時鳥)
함정미토의(含情未吐意)
아무도 와서 보고, 고개만 갸우뚱하고 갔는데, 다섯 살짜리 꼬마가, 임금 앞에서, 단단석중물(團團石中物), 단단(團團)한 이 돌 가운데, 가운데, 뭐가 있다는 거여? 아니, 아무도 모르시는가? 처음 들어요? 아이, 이거 최치원(崔致遠)이는 유명(有名)한 거예요. 옛날에 우리 일화(逸話)잖아. 단단(團團)한 돌 안에, 단단(團團)한 돌 안에,
반(半)은, 반(半)은 옥(玉)이고, 반(半)은 옥(玉)이고, 반(半)은 뭐요? 반(半)은 뭐라고요? 황금(黃金)이라는 거야. 아니, 계란(鷄卵)이, 흰자는 옥(玉)처럼 생겼잖아? 하하. 흰
자는 옥(玉)같이 생기고, 안에 노른자는 금(金)같이 생겼잖아? 고거를 딱 쓰는 거야.
그런데 계란(鷄卵)이지, 계란(鷄卵). 계란(鷄卵)인데, 이거를 아무도 모르잖아, 조정(朝廷)에서는, 우리 신라(新羅)의 왕(王)은. 그런데 이놈이 이렇게 딱 쓰는 거야. 아니, 단단(團團)한 돌 가운데 말이야, 반(半)은 옥(玉)이고, 반(半)은 황금(黃金)이 들었다는 거야. 하하. 그럼 그리고 그 다음 문장(文章)이 또 웃겨요. 그 다음 뭐라고 그랬어요? 그 다음.
아이, 전혀 기억(記憶)을 왜 못할까, 왜냐하면, 이게, 저, 저 많이 알려져 있는 거잖아? 그래 이 사람이 글, 글에 대해서는 우리나라 일인자(一人者)였지. 그런데 요 때가 다섯 살이야. 다섯 살.
그런데, 이 사람이, 이 천부경(天符經)을, 이거를, 이 녹도로 돼있는데, 녹도 글로 돼 있었잖아? 이 녹도 문을 갖다가, 이게 이제 녹도 문이라는 형상문자(形象文字)야. 형상문자(形象文字). 형상문자(形象文字)로 돼있는 이 녹도 문을, 이걸 녹도 문을 갖다가 번역(飜譯)을 해가지고, 이 쓴 사람이야. 최치원(崔致遠)이가 머리가 비상(非常)해요…….
아, 모르겠어, 전혀? 이게 밤 야 자(字)요, 밤 야 자(字). 이거 꼭 잊어버리지 말아요. 이거 왜냐하면, 우리나라 사람이 머리가, 이스라엘 사람보다 머리가 좋다는 증거(證據)야, 이게. 다섯 살짜리 애가 쓴 한문(漢文)이야. 야야지시조(夜夜知時鳥). 깜깜한 밤중에 자기(自己)가, 새가 나가야 될 때를 알았는데, 이 대가리가 부화(孵化)했다는 소리야.
그 병아리가 나가려고 몸부림을 치는데, 시조(時鳥), 했는데, 야야지시조(夜夜知時鳥)라, 나갈, 나가려고 하는데, 나가려고 하는데, 나갈 수가 없는 거야. 그 다음, 그 다음 줄도 모르겠어요? 음. 음? 이가, 함정(含情), 이거 나도, 이거 어릴 때, 고등학교(高等學校) 때, 내가 어릴 때 배운 거니까, 오래됐어. 봐요. 함정미토의(含情未吐意)야. 이, 나가려고 소리를 아무리 질러봐야, 갇혀있으니까, 뜻을 이루지 못하고, 못했구나.
때를 아는 새가 나가려고 몸부림치는데, 그 부르짖음이, 그 부르짖음의 뜻이 통하지가 않는다, 이렇게 풀어놨어. 함정미토의(含情未吐意). 함정미토의(含情未吐意). 요게 그 시(詩)야. 그래서 요걸 중국(中國)에 딱 보냈어. 요 석물(石物)하고 두 개(個)를 딱 보내니까, 중국(中國) 왕(王)이 딱 보더니, 어머, 이거는 이해(理解) 가는데, 이거는 이해(理解) 안 간다는 거야.
분명(分明)히 자기(自己)는 계란(鷄卵)을 넣어서 보냈는데, 그 안에. 그러면 그 돌을 깨봐라. 그 돌을 탁 깨니까, 병아리가 부화(孵化)해가지고, 죽어 있어. 기가 막히잖아요. 이 문장(文章)이, 병아리가 부화(孵化)해서 나오려고 몸부림치는데, 때를 알고서는 새가 돼가지고 나오려고 하는데, 모함 당하고 있다, 이렇게 딱 나와 있는 거야.
막 중국(中國) 당(唐)나라에서 기절(氣絶)을 해가지고, 하하. 신라(新羅)가 해달라는 거는, 군대(軍隊)도 보내주고, 뭐, 하여튼 그러잖아. 그래서 야, 거, 우리 최치원(崔致遠)이 그 사람이 나중에 중국(中國)으로 보내라. 그래 누가 맞혔느냐? 다섯 살짜리가 맞혔다, 이래 된 거야. 그래 중국(中國) 속에 소문(所聞)이 쫙 퍼졌어.
그러면 은, 중국(中國)에서 최치원(崔致遠)이를 납치(拉致)하다시피 데리고 가, 그래가 장원(壯元)이 돼. 중국(中國)에서, 그 넓은 중국(中國) 천하(天下)에서 일등(一等), 장원급제(壯元及
第). 열여덟 살.
우리 민족(民族)이, 아니, 이런 시(詩)를, 다섯 살짜리가, 그 돌멩이 안에 그 계란(鷄卵)이 병아리가 돼가지고, 나오려고 몸부림치다 죽었다, 이거, 이거 보니까, 옛날에 박 회장(會長)님, 그 저, 저, 정각(亭閣), 그 어디죠? 봉황정(鳳凰亭), 거기 생각나네. 김 고문(顧問)님, 봉황정(鳳凰亭) 그 시(詩)가 뭐요?
아, 작기는? 하하. 뭐든지 내가 가르쳐주면, 암기(暗記)를 해놔야 돼. 대(臺), 이게, 이게, 그 이게 똑같다 이 말이야. 대준허(大峻虛), 대준허(大峻虛), 대준허(大峻虛), 명설(名說), 맞죠? 대준허명설(大峻虛名設)이죠?
대준허명설(大峻虛名設), 인전(人傳), 오래됐다, 우리가 그지? 인전(人傳), 여기도 박 회장(會長)님, 이거 나오잖아? 조, 조(鳥), 새 나오잖아? 새. 인전조부지(人傳鳥不知), 인전조부지(人傳鳥不知), 인전, 사람은, 이, 이거를 하는데, 대준허(大峻虛), 좋은 장소(場所)에, 큰 그걸 건설(建設)했다고 하나, 인전조부지(人傳鳥不知), 새들은 알는지? 이, 이게 나오잖아? 여기도 새가 나오잖아? 기억(記憶)나요, 안 나요? 인전조부지(人傳鳥不知),
그 다음에, 뭐요? 소소(韶簫), 소소(韶簫), 저, 저 뭐여? 소소금적막(韶簫今寂寞) 아냐? 음. 그거 찾아가지고 될 일이 아니지. 소소금적막(韶簫今寂寞), 아따 그 오래됐다. 소소금적막(韶簫今寂寞)이지? 소소금(韶簫今), 이제 금(今),
소소금적막(韶簫今寂寞), 소소금적막(韶簫今寂寞), 소소금적막(韶簫今寂寞)이지? 하, 아니, 아니, 하일일내의(何一日來儀), 일일내의(一日來儀), 하, 하일일내의(何一日來儀)라니까? 내의(來儀), 그러니까? 소소금적막(韶簫今寂寞), 하, 하일일(何一日), 이 일(一) 자(字)에, 이 일(日) 자(字)지? 하일일내의(何一日來儀), 이. 언제 돌아오려나?
뭐, 이런 게 있었는데, 이게 누가 했죠? 이항복(李恒福)이가 했어. 이항복(李恒福), 이 이항복(李恒福)이도 천재(天才)야. 이 이항복(李恒福)이도 천재(天才)였단 말이야. 조선시대(朝鮮時代) 때. 그런데 이항복(李恒福)이는 퇴계(退溪)를 따라갈 수가 없어. 퇴계(退溪)하고는 하늘과 땅이야. 이항복(李恒福)이도 천재(天才)였어.
봉황정(鳳凰亭)은 우리가 전번(前番)에 한 번, 옛날에 우리 한 번 봤잖아? 시(詩). 이항복(李恒福)이는 이름이 이, 백사(白沙)야, 백사(白沙). 흰 모래, 흰 모래. 그래서 우리 최치원(崔致遠)이가 이만큼 머리가 좋아서, 이 천부경(天符經)을, 최치원(崔致遠)이가 묘향산(妙香山) 바위에다가 착 돌로 새겨놨어. 그래 그게 오늘까지 전해 왔지, 만약(萬若)에 돌에다가 안 새겨놨으면, 없어지는 거여. 종이로 있었으면, 안 되는 거지.
(0:33:09/1:41:34) 그 다음에, …… 사람들은, 사람들은 참전계경(參佺戒經)을 치화경(治化經)이라고 그러고, 삼일신고(三一神誥)를 교화경(敎化經)이라 부르고, 천부경(天符經)을 조화경(造化經)이라고 그래요. 그런데 이거는 잘못된 거란 말이야.
이 천부경(天符經)안에 삼일신고(三一神誥)와 참전계경(參佺戒經)이 다 들어 있어. 이게, 그래서 천부경(天符經)은 조화경(造化經)이고, 교화경(敎化經)이고, 치화경(治化經)이야. 그래서
앞으로 세계(世界)를 다스리는 자(者)가 와서, 이걸 가지고 다스려. 세계(世界)를 다, 다스릴 수 있고, 저거만 해도 충분(充分)해.
뭐 내가 하늘에서 가져온 거 가지고 하긴 하지만, 저건, 저기에 내가 온다는 말이니까. 저 자(者)가 오면 은, 치화(治化), 교화(敎化), 교육(敎育)도 전부(全部) 새로 시켜. 지금까지 교육(敎育)은 교육(敎育)이 아니에요. 말하자면, 지금까지 교육(敎育)은 환부역조(換父易祖) 교육(敎育)이야.
하 뭐 영어(英語) 공부(工夫) 열심(熱心)히 하고, 남의 역사(歷史) 목숨 걸고 파헤치고, 막, 그거해서 막, 16만 명(萬名)의 목사(牧師)가 있고, 6만개(萬個)의 교회(敎會)가 있고, 막, 어마어마한 스님이 있고, 막 이래요.
우리는 환부역조(換父易祖)에 목숨을 건 민족(民族)이야. 그래서 머지않아 이슬람이 들어오면 말이야. 이슬람으로 가는 사람이 또 목숨 걸고 들어가. 그래 그런 민족(民族)이라이 말이야. 그래서 조상(祖上) 팔아먹는 귀신(鬼神)들이 붙어있는, 그런 민족(民族)이라고 그래. 마음이 넓으면, 자기 아버지 하고, 자기 할아버지, 하하하하.
그래서 그래서 대삼합육생칠팔구(大三合六生七八九), 하늘 속에도 하늘이 들어 있고, 땅이 있고, 땅에도 하늘이, 우리가 보면, 에, 양(陽)속에 음(陰)이 들어있어, 음(陰)속에 양(陽)이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 이게 세 개(個)가 하늘, 땅, 사람을 말해.
그러면 이걸 우리가 주역(周易)에 괘(卦)라고 그래. 그러면 괘(卦)를 자세(仔細)히 보면 은, 하늘에 땅이 있고, 사람이 있잖아? 그러면 이 세 개(個)가, 이게 땅이 먼저 올라갈 때가 있다니까? 땅 밑에 땅이 있고, 저, 저 하늘이 있고, 또 땅이 있어. 요거야, 천이삼(天二三), 지이삼(地二三), 인이삼(人二三)은, 이걸 뜻 해.
그 다음에 땅 밑에 하늘이 두 개(個)가 있을 때도 있어요. 그 다음에 땅 두 개(個)에 하늘이, 땅 두 개(個)에 하늘이 하나 있을 수도 있어, 이럴 수도 있다 이 말이야. 이럴 때는 음(陰)의 기운(氣運)이 세죠?
그래서 이 대삼합육생칠팔구(大三合六生七八九)는, 어떤 식(式)이냐 하면 은, 기본(基本) 수(數)가 1, 2, 하늘은 2이고, 3, 이게 천부경(天符經)에 나와. 천일일(天一一), 지일이(地一二), 인일삼(人一三)이, 1, 2, 3이잖아? 여기 이, 이게, 1, 2, 3을 보태면 은 뭐가 돼요? 6이 돼, 안 돼? 6이 나와, 안 나와? 그래서 6생(生)이라고 그래. 무슨 말인지 6생(生)?
1, 2, 3 대삼합(大三合)을 합(合)치니까, 천지인(天地人)을 합치니까, 천지인(天地人)이 하나, 하나, 하나가 아니란 말이야. 여러분은 천지인(天地人) 하니까, 천(天), 지(地), 인(人), 이게 한 개(個)씩 인줄 알아, 그게 안 그렇다 이 말이야. 이거는(地)두 개(個)고, 이거는(人) 세 개(個)야.
그러면 천지인(天地人) 합(合)이 숫자로 따질 때는 6이 나와. 인제 6이 나오는데, 이 6이, 6에다가, 6이 나오잖아? 그러면 6에다가 다시 7, 8, 9가 있잖아? 7, 8, 9가 있죠? 그러면 이 6의, 6에서 다시 여기다가 6의, 6에다가 1을 더하고, 6에다가 2를 더하고, 다시 6에다가 3을 더해봐, 다시 천지인(天地人)이 또 붙잖아?
그러면 다시 7, 8, 9가 된단 말이야. 이게 우리 세포분열(細胞分裂)을 말하는 거여. 세포분열(細胞分裂)이 이렇게 기하급수적(幾何級數的)으로 불어나서, 우리 인체(人體)가, 우주(宇宙)가 꽉 찼다 이 말이야. 그렇게 만들어진다, 이 소리여. 인제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대삼합육생칠팔구(大三合六生七八九)는, 이런 복잡(複雜)한 과정(過程)을 거쳐서, 인체(人體) 세포분열(細胞分裂)이 일어난다 이 말이여. 그래 6에서 다시, 이렇게, 이렇게 해서 다시 9가 되고, 이래서, 에, 기하급수적(幾何級數的)으로 넘어간다, 그래 우리 세포분열(細胞分裂) 방법(方法)을 여기다 또 해놨어,
그래서 운삼사(運三四), 그래서 이거는 인제 물리학(物理學)으로 이야기 하는 거야. 이걸 무슨 숫자라고요, 이게? 이걸 무슨 숫자라고? 이거를 상수(象數)라고 그래. 내가 상수(象數)라고 그랬죠, 이걸 상수(象數)라 말이여. 여기는 계수(計數)가 아니에요? 이 계수(計數)가 아닙니다. 계수(計數)가 아니다. 상수(象數)다.
그래서 이, 요거는, 철학적(哲學的)으로, 물리적(物理的)으로 이야기 하면 은, 복잡(複雜)해. 그래서 여기는 에, 내가 에, 내가 성장(成長)해가는 과정(過程)이, 이렇게 한 단계(段階)가 끝나면, 그 다음 단계(段階)가 이렇게 일어나는데, 그걸 막을 자(者)가 없다, 기하급수적(幾何級數的)으로 불어나, 세포분열(細胞分裂).
허경영(許京寧)이가 처음에는, 얼굴에 이상한 뾰두라지가 하나 났는데, 쪼끔 지나니까, 그게 몸 전체(全體)로 암세포(癌細胞)가 퍼져버리듯이, 허경영(許京寧)이가 이렇게 처음 하나 나타났는데, 요게, 2, 3 하더니, 7,8,9가 돼버리네, 9, 9, 81이 돼버리네, 이래가지고 나중에는 막, 허경영(許京寧)이에 대해서는 마, 그 사람 한 번 만나려도 평생(平生) 걸려. 평생(平生), 하하하하.
막 내 알던 사람은 제외(除外)하고, 여기 있는 사람을 제외(除外)하고는, 허경영(許京寧)을 나중에 한 번, 대통령(大統領) 된 이후(以後)에 만난다, 굉장히 어려운 거야. 물론(勿論), 에, 내하고, 내가 사람들 만나러 많이 다니겠지만, 전 세계(全世界)에서 몰려오니까, 막, 미국(美國)이고, 러시아고, 전 세계(全世界)에서 몰려오니까, 보통(普通) 문제(問題)가 아니다. 그래서 음.
그래서 에,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 그 자(者)가, 예수가 서른네 살에 돌아가고 나면 은, 성환(成環), 고리를 이루는 자(者), 이룰 성 자(字), 에, 이거는 고리 환(環) 자(字)에요? 고리 환 자(字). 그러면 고리를 이루는 자(者)가 57세 때 나타난다. 그래서 내가 대통령(大統領) 나가서 인기(人氣) 제일(第一) 많이 끌었을 때야. 그때 나타나서, 그 자(者)가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한다, 사람가운데서, 하늘과 땅을 하나로 통일(統一)한다,
그러면 이게 하나로 안 되어 있으면, 어떻게 해요? 이게 하나로 안 되어 있을 때는 어떻다고요? 저게 하나로 안 되었을 때는, 환부역조(換父易祖)인데, 어떤 현상(現狀)이 오냐 하면 은, 어떤 현상(現狀)이 오냐 하면 은, 에, 저게 하나로 안 되었을 때는, 우리가 하도(河圖), 지난번에 봤죠? 하도(河圖). 낙서(洛書), 이렇게 봤죠?
허경영(許京寧)이가 만약(萬若)에 오지 않을 경우(境遇)에는, 이게 보통(普通) 문제(問題)가 생기는 게 아니야. 하도(河圖)가 어떻게 돼있어? 요기가, 요기가 뭐죠? 식의 수(水)가
뭐한테로 간다고요? 목(木)으로 가죠? 목(木)은 어디로 가요? 화(火)로 가죠? 화(火)는 토(土)로 오죠? 토(土)는 어디로 가요? 금(金)으로 가지, 금(金)은 다시, 수생금(水生金)이지, 요건 시계(時計) 방향(方向)으로 돌았어, 안돌았어? 시계(時計) 방향(方向)으로.
낙서(洛書)는, 잘 봐요. 같은 수(數)라도, 여기가 뭐가 있어요. 수극화(水克火)가 돼요. 방향(方向)이 어디로 가요? 시계(時計) 반대(反對) 방향(方向)으로 가지? 역(逆)으로 가죠? 그 다음에 수극화(水克火)가 또 어디로 가요?
여기 뭐가 있어요? 금(金)이 있지? 그러면 화극금(火克金), 그러면 여기 목(木)이 있죠? 금극목(金克木), 여기 토(土)가 있죠? 목극토(木克土), 토극수(土克水), 이렇게 오잖아? 돌아오잖아. 이렇게 돌아오죠, 음. 그러니깐, 수극화(水克火), 이게 이제, 뱅뱅 도는 거야. 바로 이렇게 뱅뱅 도는 거지.
요놈은(河圖) 시계(時計) 방향(方向)으로 뱅뱅 돌고, 이리 돌고. 그래서 내가, 인중, 이것이, 이거를 사람들은, 이 두 개(個)가, 이 두 개(個) 원리(原理)가 중도(中道)가 돼야 되는데, 즉, 말하자면, 중도(中道)가 돼야 되는데, 지금 인간(人間)들은 어떻게 하느냐 하면 은, 이 자기(自己)들의 원류(原流)를 가지고 중도(中道)로, 이게 이제 우리 민족(民族)이 발견(發見)했던 거야. 누가 발견(發見)했죠?
복희(伏羲)가, 그죠? 그럼 복희(伏羲)는 언제 사람이야? 태호(太昊) 복희(伏羲)가? 신농(神農) 시대(時代)지? 만 년(萬年)됐지? 환웅(桓雄) 이후(以後), 저, 저 환인(桓因) 이후(以後)잖아? 그러면 우리 민족(民族)이, 이 음양오행(陰陽五行), 이게 음양오행(陰陽五行)이잖아? 이렇게 생(生)이 있으면, 뭐가 있어요? 극(克)이 있는 거야. 생(生)이 있으면, 극(克)이 있다, 이 말이여.
가을에 열매가 맺으려면, 이파리를 죽여줘야 돼, 이파리로 가는 영양분(營養分)을 팍 줄이는 거야. 또, 고구마 같으면 은, 이파리로 가는 영양분(營養分)을 줄여가지고, 가을이 되면 은, 뿌리로 집중적(集中的)으로 내려 보내.
그 뿌리로 내려 보내고, 이파리는 다 시들어버려. 키워주고, 죽이고. 키워주고, 죽이고. 이게 중도(中道)가 돼야 되는 거야. 이게 박자(拍子)가 안 맞으면, 아까, 계란(鷄卵)이 그 안에서 죽어버리는 거여. 때가 되면 뭐해야 된다고요? 때가 되면 뭐해야 돼? 나와야 되잖아?
졸탁동시(啐啄同時), 그래. 졸탁동시(啐啄同時)를 해야 되는데, 그걸 못하니까, 이게(河圖 洛書) 죽는 거야. 그래서 이렇게 항상(恒常) 생(生)이 있으면, 극(克)이, 이건 무슨 극 자(字)요? 이게(克) 무슨 극 자(字)야? 이게 무슨 극 자(字), 이게, 이게, 이렇게 생긴 극(剋) 자(字), 이게 칼 도 자(字)야. 이게 칼 도 자(字), 이게(克), 줄인 자(字)야. 이거는 이길 극(剋) 자(字)야.
수(水)는 불(火)을 이겨. 불(火)는 금(金)을 이기잖아. 그래 금(金)을 부려먹을 때는 불을 써. 불을 써. 나무를 부려먹을 때는, …… 쇠(金)를 부릴 때는, 쇠(金)를 부려먹으려면, 불(火)로 써야 돼, 안 돼? 대답(對答)을 빨리빨리 해요. 그래야 이
게 녹화(錄畫)가 되는 중(中)이야. 리 액션을 해줘야 돼.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보여줘야지.
자, 쇠(金)를 쓸 때는 뭐로 써요? 불(火)로. 나무를 자를 때는? 쇠로, 금(金)으로. 그 다음에, 흙을, 흙에는(土) 나무(木), 흙을 극(克) 할 때는 나무로. 이렇게, 나무가 있으면 은, 흙이 죽어, 안 죽어? 흙이 약(弱)해져. 나무는 흙을 짓밟는 거야. 흙의 영양분(營養分)을 뽑아 먹잖아? 그래, 안 그래? 흙은 또 물을, 물을 극(克)한다 이 말이여,
어? 이런 그 원리(原理)가 자연(自然)의 상생(相生)과 상극(相克)의 원리(原理)야. 그런데 이게 원리(原理)를 어긋나 버리면 은, 모든 것이 문제(問題)가 되는 거여. 그렇지, 이게 오행(五行)이지? 화수목금토(火水木金土)잖아? 그래 토(土)는, 이, 이 토(土)는 뭐요? 요기, 요기, 거기 토(土)는 5고, 이거는 5하고 10이야. 어.
자, 그러면 은, 에,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 이 자(者)가 와서, 에, 이거를, 중도(中道)를 인간(人間)들한테 가르치지 않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느냐 하면 은, 자 봐요. 우리나라 비정규직(非正規職)이 몇 명(名)이요? 비정규직(非正規職)이,
요번에 어떤 여자(女子) 하나 불에 태워 죽였지? 어떤 여자(女子)를 불에 태워 죽였잖아, 기름, 근무(勤務)하고 있는 아주머니한테 몸에 기름을 부어가지고 죽였잖아? 비정규직(非正規職)남자(男子) 직원(職員)이. 그래, 안 그래? 그 여자(女子)가 윗사람한테 보고(報告)를 허위(虛僞)로 한다, 저 사람은 담배피고 못쓰겠다, 이렇게 보고(報告)해가지고, 계약(契約)이 안 돼 버린 거야.
그러니까 내일(來日) 모레 직장(職場)을 나가야 돼. 이 여자(女子)가, 이 남자(男子)가 앙심을 품었어, 안 품었어? 그런데 그 남자(男子)가 여자(女子)보다 나이가 많아. 같은 사무실(事務室)에 근무(勤務)를 해. 그런데 그 근무(勤務)를 관리(管理)하는 사람들이야. 이 건물(建物)에도 그런 사람 있잖아,
그래 그 여직원(女職員)한테 가서 기름을 부어가 죽여 버렸어. 그래 그 사람 앞에서 그 여자(女子)가 타서 죽었어. 그 테레비 뉴스 나온 거 못 봤어요? 어제 그저께, 그 여자(女子)가 어제 그저께 죽었어. 그러면 관리실(管理室)에서 죽었어, 그 여자(女子)가. 어.
그런데 왜 죽였냐? 비정규직(非正規職)이 우리나라에 한 800만(萬) 되요. 전체(全體) 근로자(勤勞者)가 1,700만(萬)이야. 기가 막혀. 절반(折半)이죠, 그죠? 그런데 이 비정규직(非正規職)은, 계약직(契約職)들이야. 다른데서 와서 이렇게 있어. 음, 우리 회사(會社)라는 게. 이 비정규직(非正規職)이 100만(萬)원에서 150을 받아요.
그럼, 우리 사회구조(社會構造)가, 이 사람들이 100만(萬)원 150 받아가지고, 젊은 사람들이 거의 다 비정규직(非定規職) 일자리 밖에 없어. 장가가서 결혼생활(結婚生活) 할 수 있느냐 하면 은, 집세, 집에 집세 들어가는 게, 한 4, 50만(萬)원 들어가. 최하(最下)로. 그 다음에 핸드폰요금, 기타(其他), 한 40만(萬)원 들어가, 이것저것. 그 다음 교통비(交通費),
교통비(交通費), 점심(點心), 여 혹시(或是) 뭐 남는 거 있어요? 장가 갈 수 있나? 못 가요.
뭐 보험료(保險料)내라, 의료보험(醫療保險) 뭐, 이것저것 나가는 거 계산(計算)해버리면, 100만(萬)원 받는 사람, 돈 쓸 거 있나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 되기 전(前)에, 모든 비정규직(非正規職)과, 비정규직(非正規職)들의 인생(人生)은 장가를 못 가. 그래서 우리나라는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장가를 못가는 거여. 이거를 해결(解決)해 줄 사람은 내밖에 없어요.
이 사람들이 이걸 몰라서 그런 거야. 이 원리(原理)를. 즉, 말하자면, 재벌(財閥)들한테 세금(稅金)을 깎아줄 게 아니라, 그 세, 국제경쟁력(國際競爭力)은 그 사람들의 예금통장(預金通帳)에 돈이 들어가면 은, 잘 안 나오잖아, 투자(投資)를 잘 안하잖아요? 그러면 이 세금(稅金)을 너무 깎아 주지 말고, 우리도 유럽 정도(程度)의 세금(稅金)을 매겨야 돼.
그래서 어느 정도(程度) 그 세금(稅金)을 매겨서, 그 세금(稅金)을 가지고, 비정규직(非正規職)의 월급(月給)에다가 보태줘야 돼, 안 보태줘야 돼? 여기에 비정규직(非正規職)이, 이 건물(建物)에 있다, 그러면 그 월급(月給)에다가, 국가(國家)에서 보태주는 거야. 그러면 그 재벌(財閥)들의 수입(收入)이 그 비정규직(非正規職)에다가 다시 돌아가. 내말 이해(理解)가죠?
그 정규, 정규직(正規職)만 월급(月給) 싹 주고, 입 싹 닦는 게 아니고, 세금(稅金)을 내면, 국가(國家)가 그 돈을 다른 데, 투자(投資)하지 말고, 가정(家庭)을 살리는데, 먼저 투자(投資)를 해줘야, 경제(經濟)가 살아, 안 살아요?
이 비정규직(非正規職)이, 비정규직(非正規職)이라고 장가 못갈 이유(理由)가 없어. 그래, 최하(最下) 300만(萬)원은 해줘야지. 이 사람들은, 기업(企業)은 기업(企業)대로 부담(負擔)이 적고, 국가(國家)의 세금(稅金)은 좋은데 갖다 보태 써주는 거야.
그런데, 전염병(傳染病) 하나 관리(管理) 못해가지고, 메르스 한데다, 몇 천억(千億)을 갖다가, 그래가 11조(兆)를 갖다가 또 후딱 갖다 붓고, 이게 정신(精神) 있는 사람이여, 없는 사람들이여, 그런 돈을 이 비정규직(非正規職)으로 가야 될 돈이야. 세월호 끌어 올리는 것도, 청와대(靑瓦臺)에서 헬리콥터 타고 30분(分)이면, 세월호에 도착(到着)해,
거기서 대통령이 소리 한 번 지르면, 다 살아나와, 다 살아 나와요. 그런데 그 돈이 1조(兆)원 가량이 들어가. 국가적(國家的)인 손실(損失)은 10조(兆)가 넘어. 국가경제(國家經濟)가 파탄(破綻)이 난 거야. 그거 하나 때문에. 한 사람의 움직임에, 기동력(機動力) 때문에, 30분(分)만에, 대통령(大統領)이 그 진도(珍島) 앞바다에 가서, 딱 보면, 공수특전단(空輸特戰團), UDT 다 물속에 뛰어 들어가.
대통령(大統領)이 훈장(勳章)을 딱 손에 들고 있는데, 뭐. 그래, 안 그래? 들어가서 살려내면, 한 개(個)씩 주는 거야. 한 명(茗) 살리는데 10억(億)씩 준다. 그래봐, 다 뛰어 들어가. 그렇게 해서 젊은 애들은 살려야지, 여러분들은 정신(精神)을 차리고 있는 사람이 없어. 전부 목에 힘만 주겠다, 이거야.
내가 잡혀갈까봐서 말을 함부로 안 하는데, 정말 내 입에서 말 나오면, 무서워요. 나는 어마
어마하게 참고 있어. 여러 상황(狀況)을 다 보고 있는데, 가만히 지금 있는 거여. 입에서 말이 안 나와요. 그래서 이게, 천부경(天符經)을 어려서 깨달은 자(者)라야, 나라 살림을 할 수가 있단 말이에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이 사람들을 보고, 장가를 가라, 뭐, 아무리 설득(說得)해봐야, 그 사람들이 뭐 때문에 신용(信用) 불량자(不良者) 되가지고, 쫓겨 다니다가, 빌딩에서 뛰어 내려서 자살(自殺)할 일을 왜 해요. 그래, 안 그래?
여자(女子)가, 100만(萬)원, 150만(萬)원 받아온다고, 비정규직(非正規職)이라고 처음에는 무슨 호르몬이 나온다고요? 남녀(男女)가 연애(戀愛)할 때, 내가 강의(講義)해 줬잖아? 참 나 원, 콩깍지호르몬이, 콩깍지호르몬이 영어(英語)로 뭐라, 뭐라고 그랬어? 페닐레틸라민, 페닐레틸라민 호르몬이 나온다고 그랬잖아?
페닐레틸라민(penilethylamin) 호르몬이 나올 때만, 남녀관계(男女關係)가 괜찮은데, 그 호르몬이 딱 끝날 때 되면, 당신(當身) 월급(月給)이 얼마야? 이리되는 거야. 그럼, 당신(當身) 사람이야, 짐승이야. 이리되는 거야. 당신(當身)은, 당신(當身)은 여자(女子) 하나 지킬 자격(資格)도 없어. 내가 나갈 거야. 내 나가서 돈 벌어 올게. 그러면 여자(女子)가 나가서 돈 벌어 가. 그러면 여자(女子)가 시집간다, 소리야. 그게.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여자(女子)가 애 배서, 애 낳아야 될 여자(女子)가, 생산(生産)해야 될 여자(女子)가, 바깥에 가서 남자(男子)들 속에서 돌아다녀. 그 집에 자손(子孫)이 나올까, 다른 집 자손(子孫)이 나올까? 얼마나 우리의 자식(子息)들이 불쌍한지 알아요? 여러분들 그걸 예사(例事)로 보고 있는 거야.
나는 이 환부역조(換父易祖)를 용납(容納) 안하는 사람이야. 우리, 이 한민족(韓民族)의 이 최치원(崔致遠)이 같은 사람이 나오는 한민족(韓民族)의 종자(種子)가 살리려고, 하늘에서 온 거야. 그리고 이 종자(種子)들이 장가를 가서 애를 많이 나야 돼.
중국(中國) 사람이 많이 늘어나서 우리한테 좋을 게 있나요? 점점 늘어나. 인도(印度)가 15억(億)이야. 중국(中國)이 앞으로 17억(億)이야. 지금. 인구(人口) 통계(統計) 안 잡힌 사람이.
우리 얼마요? 쫌 있으면 2,000만(萬) 밖에 안 돼. 쪼끔 가면 점점 노인(老人)들 뿐이야. 점점 초등학교(初等學校) 다 없어져. 쪼금 있으면 중학교(中學校) 다 문(門) 닫아. 쫌 있으면, 고등학교(高等學校) 문(門) 다 닫아. 그 다음에 대학(大學)이 절반(折半)으로 줄어.
그 다음에 보면, 길바닥에 100리(里)를 가야, 어린애 하나가 보일까 말까 해. 그걸 내가 25년 전(年前)에 내다보고, 결혼(結婚)하면 1억(億), 애기 나면, 3,000만(萬)원, 이게 우리 경제(經濟) 살리는 첫 번째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이 비정규직(非正規職)이 주(主)로 뭘 합니까? 목숨을 걸고, 지금, 지금 자기(自己) 혼자만이라도 살아남겠다고 몸부림치고 있어. 이거요, 나는 훤히 이 사람들의 고통(苦痛)을 다 보고 있어요. 있기 때문에, 이 사람들을 해결(解決)해줄 유일(唯一)한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이야. 맞습니까?
그래서 여기서 보면, 성환(成環), 고리가 이렇게 만들어지는 거죠? 지금까지는 고리가 요렇게 돼있었어. 그래서 우리가 에, 에 이게 무슨 뜻이요? 저, …… 저 혹시(或是) 아는 사람 있을지 모르겠다. 하하하하. …… 에, 이걸 엄격(嚴格)히 하면, 삼봉산하(三峰山下)가 좋지? 이, 삼봉산하(三峰山下) 반월선(半月船). 이게 무슨 말이여?
三峰山下 半月船
이게 천부경(天符經)의 일심(一心)이란 뜻이야. 이게 무슨 뜻입니까? 或是, 아십니까? 아니, 삼봉산하 반월선(三峰山下半月船)을, 이 천부경(天符經)을 우리가 진경(眞經)이라고 해요. 진경(眞經). 진경(眞經)이라고도 하고, 삼봉산하반월선(三峰山下半月船)이라고 해. 그게 무슨 뜻이요, 이게?
삼봉(三峰), 산(山)이 있는데, 그 봉우리가 세 개(個)야. 그 봉우리 세 개(個) 아래, 달, 반월(半月)같이 생긴 배가 떠있다.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은, 뭔지 모르겠어요? 하하, 여러분들은 이, 내가 항상(恒常), 요거 상수(象數) 개념(槪念)을 특이(特異)하게 하라고 그랬잖아?
이게 아무도 모르겠습니까? 이게, 요 봉우리가 세 개(個)요, 이게. 근데 그 밑에 초승달 같은 배가 한 대가 있어. 마음 심 자(字)야. 이게 마음 심 자(字)야. 하하. 산(山)봉우리 세 개(個)에, 반월(半月)같이 생긴 배가 있다, 이게 마음 심 자(字)야.
이게 일심(一心)이라고 내가 했잖아? 일심(一心). 즉, 마음이라 이 말이여. 마음, 우리 마음이 이렇다 이 말이여. 한문(漢文)으로. 그 옛날 우리 선비들이 가난했어요. 가난해가지고, 집에 손님이 오잖아? 그러면 이제 부잣집은 밥을 주는데, 가난한 집은 밥을 못 줘.
그럼 뭘 해, 뭘 그러냐 하면, 부인(婦人)이, 이, 요거 같은 암호(暗號)를 써. 이, 이게 이, 삼봉산하반월선(三峰山下半月船)이, 이 일심(一心)을 말하는 거 거든, 이게. 그런데, 옛날에 인양복을 하오리까? 인양, 인양복, 그래 마누라가 갑자기 돌아가, 인양복을 하오리까? 하니까, 이게 무슨 귀신(鬼神) 씨나락 까먹는 소리야? 모르겠다 이 말이지? 어.
인양, 인양복을 하오리까, 하니까. 그럼, 그 뭘 드릴까, 이 말이야. 그러면 인양복을 하오리까? 하니까, 신랑(新郞)이 뭐라고 하느냐 하면 은, 월월이 산산커든, 그러잖아요? 여기도 산(山)이 나와, 이게 무슨 말이냐? 손님이 아니지. 이게 두 자(字)가, 월월(月月)이면 벗이야, 벗. 벗이 출출, 나가, 산산(山山)이라는 건, 산(山)아 두 개(個) 있으면, 나가라는 소리잖아. 손님이 나가거든. 밥상 가져오라 이 말이야. 하하.
인양복은 뭐여? 인양이 뭐여? 아냐, 인양은 이게 앞에 양 자(字)를 넣으면 밥 식 자(字)야. 밥 식 자(字). 이거는 밥을 드리오리까? 하니까, 인양복을 하오리까? 월월이 산산커든, 요 앞에 있는 친구는 이게 무슨 소린지 모르는 거야. 그와 똑같아.
삼봉산하(三峰山下) 반월선(半月船)이 마음 심(心) 자(字)를 말하는 거여. 이게 배다, 이 말이여, 배. 반월(半月) 같이 생겼잖아, 반달같이. 이
반달에 산(山)이 세 개(個)가 걸쳐있다, 그렇게 말, 이게 일심(一心)이야. 천부경(天符經)이 이런 뜻이다, 이 말이야.
그래서 옛날에는 우리가 이런 말을 쓰잖아. 한문(漢文)으로, 이게 암호(暗號)야, 일종(一種)의. 인양복을 하오리까? 월월이 산산커든, 그 손님은 섭섭하진 않지, 무슨 뜻인지 모르니까. 그런데, 듣고 있는데, 밥을 가져 오리까? 하면, 손님 가고 나면 가져와. 이러면, 그, 큰일 나는 거야. 하하하하. 고 마누라가, 한문(漢文)을 좀 배운 여자(女子)야.
옛날에는 다들 한문(漢文)을 몰라요. 한글도 모르고, 그랬는데, 그나마 유식(有識)한 부인(婦人)이니까, 그, 그런 말이라도 하지. 그런데 여러분들이 아무리 몰라도, 요걸 모르면 어떡하누? 요거. 마음 심 자(字)를,
그래서 요게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 잘 봐요, 인제, 요게 해석(解析)해 나가잖아? 에, 요거 요렇게 돼있을 때는, 여기가 시작(始作)이야. 여기가 끝이야. 그럴 땐, 이게 에너지가 아냐.
그래서 우리 세포(細胞)는 요렇게 돼있으면, 세포핵(細胞核)이 있어, 요거는 세포막(細胞膜)이야. 그러면 피가 어디까지 오냐 하면 은, 여기까지 와. 그래, 안 그래? 여기다 실어 날라, 영양분(營養分)을. 그리고 여기에 임파, 임파선(淋巴線)이 와요. 임파구(淋巴球)가.
여기에 물도 오고, 피도 오고 막 그래. 바깥에 영양분(營養分)이 있는데, 그러면 이 세포(細胞)안에 세포핵(細胞核)이 있어, 이게 세포핵(細胞核)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여기에 전자(電子)가 있어. 이 전자(電子)는, 이 세포핵(細胞核) 숫자와 항상(恒常) 동일(同一)하니까, 세포(細胞)가 예(例)를 들어서, 우리가, 원자번호(原子番號)가 79면 은, 뭐요?
원자번호(原子番號) 79번이면 뭐요? 금(金)이야, 금(金). 골드, 골드. 원자번호(原子番號) 79, 원자번호(原子番號) 80이 뭐여? 수은(水銀). 그러면 원자번호(原子番號) 78이면? 백금(白金)이야. 그래, 안 그래? 원자번호(原子番號) 82면? 납이야. 내가 이거, 왜 이거 보여 주냐 하면 은, 요때 원자(原子)가 82개가 있으면, 전자(電子)가 몇 개(個) 있어요? 82개(個). 그 말이야.
이게, 전, 이게 원자(原子)가, 이게 원자(原子)야. 원자(原子) 하나에, 항상(恒常) 전자(電子) 하나가 돌아. 돈다, 이 말이야. 원자(原子) 수(數)와 전자(電子) 수(數)는 항상(恒常) 평행선(平行線)이야. 그 말이야. 그러면 전자(電子)가 이 원자(原子) 밖으로 못 나가.
전자(電子)가 요기서 이렇게 돌아. 이걸 반복(反復)하는 거야. 이게 지구(地球)고, 이게 태양(太陽)이야. 그리고 이게 우리의 우주(宇宙) 공간(空間)이야. 똑 같아요. 요 바깥은 우주(宇宙)야. 그럼 또, 저쪽 먼 거리(距離)에 가면, 우주(宇宙)가 또 있겠지?
그러면 우리 몸에는 이런 것이 100개(個)가, 100조 개(兆個)가 있는 거야. 그게 인체(人體), 몸이야. 그래서 요 안에는 뭐여? 진공(眞空), 진공(眞空). 그러면 이 진공(眞空)이, 이 진공(眞空)을 빼버리면, 우리 인체(人體)의 크기는 사과만 해. 왜냐하면, 공기(空氣), 우리 몸에서, 이 원자(原字) 안에 있는 공기(空氣)를 다 빼버리면, 우리 몸은 사과 정도(程度)만 하다, 이 말이여. 사과, 사과 크기.
우리 몸을 화장(火葬)을 해보면, 재가 요만큼 나오는데, 고걸 압축(壓縮)하면. 딱 사과야. 딱 고걸 기계(機械)로, 프레스로 콱 눌러버리면, 사과 크기가 딱 나와. 그게 공기(空氣)가 나가버린 거야. 인간 몸을 태우는 거는 다른 게 아니고, 공기(空氣) 빼는 게 태운다고 그래.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그러면 안태우면 어떻게 되느냐? 건조(乾燥)해가 가지고 가루를 내면 돼. 그러면 사과 크기야. 공기(空氣)가 다 나가버리고. 그러면 우리 인체(人體)는 물과 공기(空氣)인데, 그 물속에 공기(空氣)가 또 들어있는 거야. 인제 이해(理解)가죠,
그래서 지금, 잘 들어요. 요기에 압(壓)은, 여기에 압(壓)은, 중력(重力)이 있어요. 여기는 중력(重力)이 없는 진공(眞空)이야. 그러면 없는 쪽으로 이게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오죠? 물기가. 그래서 여기서 진공상태(眞空狀態)니까, 삼투압(滲透壓)이 생겨. 그래서 여기가 영양(營養) 보충(補充)이 되는 거야.
그래서 요 진공(眞空)은 영양분(營養分)을 못 먹어요. 못 먹는데, 그 에너지가 전자(電子)가 다니면서, 이 에너지를 흡수(吸收)하는 거야. 얼마나 우리가 인체(人體)를 만들 때, 과학적(科學的)으로 만들었을까? 여러분들은 지금, 이 천부경(天符經)에 나오는 나는,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 게.
무색계(無色界)
색계(色界)
욕계육천(欲界六天)
6.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
5. 화락천(化樂天)
4. 도솔천(兜率天) – 석가(釋迦)
3. 야마천(夜摩天)
2. 도리천(忉利天) – 제석천(帝釋天) – 33천天
- 사황천(四王天) – 남성부주(南贍部洲)
여러분들이 이 욕계(欲界), 우리가 한문(漢文)으로 하면, 여러분들이 어려우니까, 욕계(欲界) 여섯 개(個) 나라가 있어, 욕계(欲界) 육천(六天)이, 맨 밑에가 뭐요? 사왕천(四王天), …… 사왕천(四王天) 다음에 뭐가 있어요? 도리천(忉利天), 야마천(夜摩天), 요게 세 번, 첫째,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불교(佛敎)로 말하면, 이렇다 이 말이죠,
네 번째 뭐 있어요?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왔다는 도솔천(兜率天), 도솔천(兜率天)은 양 고문(顧問)님 한문(漢文)으로 적어놔요. 도 자(字)가 이 도(兜) 자(字)아? 그러면 이 도솔천(兜率天)이야. 아니, 도(兜) 자(字)라니까, 도(兜) 자(字).
도솔천(兜率天), 그러면 이 도솔천(兜率天)에서 석가(釋迦)가 왔어. 여기, 여기 도리천(忉利天)에는 제석천(帝釋天)이 있어, 제석천(帝釋天). 제석천(帝釋天)이 있다 말이야, 석가모니(釋迦牟尼) 할 때, 이 제석, 제석천(帝釋天)이 있다, 그러면 여기가 33천(天)이 있어.
여기가 33천(天)이 있고, 여기가 엄청, 우리가 있는 사왕천(四王天), 우리는 어디 있어요? 사왕천(四王天)에 있다 말이야. 우리는 사왕천(四王天)에서 어디 있어요?
남섬부주(南贍部洲)에 있다 말이야. 사왕천(四王天)에서도 변방(邊方)에 있어, 우리가.
그러면 이 변방(邊方)에 있다가, 사왕천(四王天)으로 갔다가, 도리천(忉利天)으로 갔다가, 뭐 불교(佛敎)로 말하면, 야마천(夜摩天)으로 갔다가, 도솔천(都率天) 갔다가, 그 다음에 화락천(化樂天), 이 화락천(化樂天)은 아주 좋은 곳이다 이 말이야. 화락, 즐겁다,화락천(化樂天).
그 다음에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 스스로 있다. 이렇게 이제 여섯 개 세계(世界)가 이렇게 있는데, 이 욕계(欲界)를 벗어나면, 뭐가 있어요? 색계(色界)가 있죠? 색계(色界) 위에 무색계(無色界)가 있겠죠?
허경영(許京寧)이는 어디서 왔다고? 이 세 개(個), 욕계(欲界)나 색계(色界)나 무색계(無色界)를, 그 위에서 왔다, 이 말이야. 지금, 우리가 이번에 뭐 인공위성(人工衛星)이 뭘 발견(發見)했다고 그랬지? 그것이 지구(地球)에서 몇 광년(光年)? 틀린 거여.
여러분들은 도대체(都大體), 신문(新聞)에 뭐가 나면, 아니 한 사람도 비슷한 게 없어. …… 알아 맞춰봐, 맞춰봐. 틀렸어요. 그런데 저분이 제일(第一) 가깝네. 신문(新聞)에 났던데? 내가 봤는데, 1,600년(年), 광년(光年)이야. 1,600광년(光年).
우리가 빛의 속도(速度)로, 1,600광년(光年)이야. 그러면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빛의 속도(速度)로 가도 1,600년(年)이 걸려. 거기를 얘들이 거기까지 간 거여. 하, 그래도 빨리 보냈죠? 인공위성(人工衛星)이. 우주(宇宙)에 올라가면, 인공위성(人工衛星)이 막, 빛보다 더 빨리 가.
그러면 1,600, 빛의 속도(速度)로 가는데, 1,600년(年)이 걸리니, 광년(光年)이, 얼마나 먼 거리(距離)에 있어, 거기에 가니까, 지구보다 큰, 태양(太陽)보다 큰 태양(太陽)이 있어. 거기서 막 에너지가 나와. 태양(太陽)보다 온도(溫度)가 좀 뜨거워.
그리고 지구(地球)보다 조금 큰 게 있고, 일 년(一年)이 385일(日)이야. 똑 같아. 지구(地球)의 판박이가 그대로 있는 거야. 그걸 발견(發見)했어. 최초(最初)로. 그래 내가 전, 이 우주(宇宙)에 지구(地球)같은 별이 무한대(無限大)로 있다고 그랬죠? 그게 인제 우주(宇宙) 자체, 전체(全體)로 보면, 무한대(無限大)지만, 이, 이, 우리 은하계(銀河系)에는 몇 개(個) 있다고, 내 이야기 했죠? 칠백 몇 개(個), 이야기 한 적, 가르쳐 줬죠? 옛날에.
이 지구(地球)에 별이, 지구(地球)와 같은 별이, 우주(宇宙)에, 인간(人間)들이, 어떤 별에 가면, 100억(億). 어떤 별에 가면 500억(億), 어떤 별에 가면 5,000억(億), 이렇게 살아. 그러면 거기마다 일이 있으면, 화신(化身)들이 내려가.
그래서 우리는 이, 색계(色界)와 무색계(無色界)는 여러분들이 상상(想像) 못하는 세계(世界)야. 여기는 태양(太陽)은 있는데, 그 태양(太陽)이 인간(人間)에 몸에 비치기만 하면, 영양분(營養分)이 다 공급(供給)돼. 그런데 지구(地球)에 이, 우리는 태양(太陽)이 뭘 공급(供給)해줘요? 비타민D, 비타민D를 공급(供給)해주지,
태양(太陽)이 만약(萬若)에 다른 영양소(營養素)까지 공급(供給)해줘버리면, 밥을 먹을 필요(必要)있어, 없어? 없어요. 그 세계(世界)가 요 세계(世界)야. 색계(色界), 무색계(無
色界). 여 올라가면, 여러분들이 밥 할 필요(必要)없어.
그리고 요, 요기는 하루가 얼마여? 도솔천(兜率天)은, 하루가? 하루가, 여기 도솔천(兜率天)의 하루가, 지구(地球)의 몇 년(年)? 몇, 몇 년(年)이라고요? 내가 가르쳐 준 거를, 다 그렇게 잊어버려 버려. 이 도솔천(兜率天)이나, 이 사왕천(四王天) 하루가 얼마여? 80년(年),
사왕천(四王天)이 팔(八) 자(字)가 들어간다 이 말이야. 하하하하. 도리천은, 저, 저, 저, 도솔천(兜率天)은 몇 년(年)이여. 하루가? 그런 거 좀 외워놔. 요거는 몇 년(年)이여? 도솔천(兜率天)은, 세상(世上)에, 이게 우리가 지구(地球)에서, 이렇게 도솔천(兜率天)이나 이런 나라에 가면, 밥도 해 먹지 않는데, 하루가 우리 몇 년(年)이여?
짐작(斟酌) 갑니까? 하하, 지구(地球), 지구(地球)의 3,000년(年)이야. 아니 몇 천 년(千年)이 그거는 하루가 되면 은, 거기는 얼마나 시간(時間)이 길어. 음. 그렇게 사는데, 이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은 엄청 나. 이런데 가서 여러분들이 살면 은, 책(冊)을 한 권(卷) 보려면, 시간(時間)이 얼마나 많겠어요?
그런데 여기는 아침 먹고 나면, 열 명(名) 식구(食口)를 옛날에 어머니들이 거느렸어. 그런 어머니들이, 조카, 삼촌(三寸), 뭐 이래가지고 열 식구(食口)를 데리고 있었는데, 아침먹이고 나면, 점심(點心)해야 돼. 점심(點心) 먹이고 나면 저녁 해야 돼. 짬나는 시간(時間)은 시아버지, 시어머니, 그 가족(家族)들 하얀 두루마기 옷 대려야 돼.
한 번도 드러누워서 노는 시간(時間)은 없어. 새벽에 일어나야 돼. 나는 그 시골에 있는 여자(女子)들이, 항상(恒常) 여자(女子)들이 하루에 밥을 몇 번 하냐? 다섯 번. 새참을 해야 돼, 새참. 그럼 아침 딱 끝나면, 바로 참을 끓여야 돼, 인부(人夫)들이 밖에서 일을 해.
그러면 또, 들판에 이고 와. 가서 또 먹여. 그러면 하루에 밥을 몇 번을 하는 주부(主婦)들을 보고, 밥 하다가 다 늙어요. 그래 그냥 밥하는 사람이야, 여자(女子)들이. 얼마나 여러분들, 우리 어머니들, 우리 조상(祖上)들이 고생(苦生)했어.
그런데 이런 인간(人間)들이 지금, 즈그 할아버지, 아버지 다 팔아먹고, 요렇게 돼있어. 이거를 갖다가 붙여야 돼, 안 붙여야 돼? 이걸 뭐라고 그래? 한문(漢文)으로. 갖다 붙이는 걸, 한문(漢文)으로 뭐라고 그래? 뭐? 뭐라고 그랬어? 방금. 접합(接合)? 하, 아니, 이, 누가 접합이라고 그랬지? 원시반일(原始反一)이라고 그래,
그래, 이거를 증산도(甑山道) 같은 데서는 이걸 원시반본(原始返本)이라고 그래, 원래(原來)는 원시반일(原始反一)이요, 원래(原來)로 돌아가서 하나가 되는 거야. 즉 말하자면, 천부경(天符經)에 일(一)이 되는 거야. 일(一). 이 일(一)이 되는 거여.
이 원래(原來) 하나로 돌아가는 거지? 그래서 이 일시무시(一始無始)는, 일시무시(一始無始)는, 뭘 뜻합니까? 일시무시(一始無始)는 뭡니까? 내가 시간(時間)이 벌써 이렇게, 빨리빨리 가네. 일시무시(一始無始)가 내가 뭐라고 그랬죠? 메시아의 출생(出生)이야.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이 뭐요?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이. 모든 걸, 제도(諸道)를 끊는다
이 말이야. 제도(諸道)를 끊는다, 이 말이야. 전법(全法)을 다, 인류(人類)를 다 하나로, 일(一)로 만들어, 안 만들어요. 일(一)로 시작(始作)해서, 일(一)로 만들어서, 일(一)로 돌아가, 안 돌아가요?
그래서 그걸 원시반일(原始反一)이, 내가 나중에 원시반일(原始反一)로 가지. 안 그렇겠어요? 왔던 곳으로 다시 가. 지구(地球)에 있질 않는다 이 말이야. 다 볼일 보고 나면, 나는 가고, 여러분들은 계속(繼續), 어디 있어? 욕계(欲界), 남섬부주(南贍部洲)에 머물러 있는 거야.
이, 여러분들이 언젠가, 이 욕계(欲界)를 오고나면, 무색계(無色界)를 벗어나서, 내가 있는 그 세계(世界)로 온다는 것은 불가능(不可能)해. 그래서 에너지 자체(自體)가 완전(完全)히 달라요. 영원(永遠) 무궁(無窮)하도록, 섞인다는 건,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그 세계(世界)는 달라요.
그러나 여러분이 있는 세계(世界), 언제든지 올 수가 있어. 여러분들이 여기 가 있다, 그러면 내가 여기 올 수가 있는 거야. 언제든지 부르면, 만날 수가 있는 거지. 그러나 이, 질적(質的)으로 완전(完全)히 세포(細胞)가 달라. 세포(細胞)가 달라.
오늘 처음 온 분이, 저 대구(大邱)에서 온 분, 이리 나와. 누가 여기 가라고 이야기 했던가? 유튜브 보라고 한 사람이 누구지? 친구(親舊)인데, ….. 친구(親舊)가 처음에 뭐라고 그러던가? …… 동영상(動映像) 있다고, 오링테스트 하는 걸 지우면 안 돼. 이걸 꼭 들어가게 해야 돼. 음. 그걸 못 본 사람들이 많더라고, 내 전화(電話) 오는 사람들 중(中)에.
왜 오링테스트를 넣어야 되느냐 하면 은, 지금 이 천부경(天符經) 강의(講義)나 이런 거는 중요(重要)한 게 아니야. 내가 이 강의(講義)하는 거는, 아무 중요(重要)한 게 아녀. 오직 내가 하늘에서 왔고, 여러분하고 에너지가 반대(反對)라는 걸 알려야 돼. 그걸 하기 위해서 이거는 떡고물이야. 떡고물. 지금.
나중에 모든 목사(牧師)나 모든 스님들이, 모든 전 세계(全世界) 이슬람교도(敎徒)들이 이걸 보게 돼. 여기에 미치지 않는다고. 여기에 의문(疑問)을 가져. 이거를 알리는데, 처음부터 하면, 저 미친놈이라고 하니까, 단계적(段階的)으로 하는 거야. 이거는 떡고물이란 말이야.
내가 여러분들하고 영혼(靈魂)이 다른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되잖아. 무슨 말인지, 근데 강의(講義) 내용(內容)만 나가고, 요거를 쏙쏙 빼뻐리면 안 된단 말이야. 무슨 말인지
요거를, 이거 아무것도 아니야. 그냥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때, 각(各) 여러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들 사진(寫眞)이야. 이름은 거론(擧論) 안 하겠어. 그러나 허경영(許京寧)을 볼 때, 이 사람이 나하고는 초면(初面)이잖아? 분명(分明)히 초면(初面)이죠?
뭔가 간접(間接) 시각(視覺)으로 볼 수가 있어. 유튜브를 보긴 봤는데, 의심(疑心)스럽잖아? 그래, 안 그래? 저 사람이 과연(果然), 우주(宇宙)에서 온 사람이 맞나? 여러분이 말하는 이런 세계(世界)도 아니고, 석가모니(釋迦牟尼)나 예수가 온 그런 세계(世界)가 아니야.
아주 우주(宇宙)를 쥐었다 놨다, 만드는 자(者)가 인간(人間)의 모습으로 와 있는 거야. 완전(完全)히 여러분 앞에 왔는데, 여러분들이 전 세계(全世界) 지도자(指導者)가 내 말을 들어줘야 세계통일(世界統一) 할 거 아니야. 그런데 이론(理論)에 그놈들이 굴복(屈伏) 당
(當)하냐? 안 그래. 내 영적(靈的)인 걸 증명(證明)해줘야, 그놈들이 전부(全部) 굴복(屈伏)해.
이걸 보여줘야 돼. 이 사람들은 전 세계(全世界) 70억(億)은 아무리 쳐다봐도, 손이 다 떨어지고, 에너지가 다 빠져버려. 다니면서, 영업(營業)을 하면서, 사람들만 만나면, 하루 종일(終日) 피곤(疲困)해져 버려. 그런데 그때는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 한 번 보고, 봐버리면, 딱 달라져 버려. 이해(理解) 가죠?
자, 한 번 테스트해 보자고. 이거는, 이거는 누구요?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 이 아무개 사진(寫眞)이죠? 이 아무개 사진(寫眞), 카메라 앞으로. 이 아무개 사진(寫眞) 맞죠? 그러면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 아니죠? 아니죠? 이거를, 마이크 놓고. 왼손에 잡아. 그러고 손에 힘을 줘 봐. 그러면 본인(本人)이 여기 힘이 들어오나 보라고, 이걸 보라고.
자, 하나 둘 셋, 손에, 내가 떼봅니다. 힘이 있어요, 없어요? 말로 해야 돼. 힘이 확 빠져버리지? 다시 봐요. 하나 둘 셋, 이거는 아무 힘이 없어요. 잘 봐. 손 이렇게 들어요. 잡아. 하나 둘 셋, 내가 새끼 손 한 번 떼 볼게. 사람들이 어떻게 잡는다 해서, 내가 여기 힘 하나도 안 줘요. 그냥 떨어져 버려. 아무 힘이 없죠?
자, 다른 사람 한 번 보자고, 다른 정치인(政治人)들, 이 사람, 이 사람, 딴 사람이지? 음. 이 사람 한 번 봐 봐요. 쳐다봐. 눈을 봐요. 하나 둘 셋, 봐요, 여러분 보이게, 보이게, 손을 이렇게 해봐, 보이게. 카메라에 보이게. 카메라에 보이게. 떼는 거 보이게, 하나 둘 셋, 힘 있어, 없어요?
아니, 내가 힘을 줬어, 안 줬어? 힘을 안 줘도 떨어져 버리지? 잘 봐요. 하나 둘 셋, 아니, 눈을 이걸 보란 말이요. 눈은 그걸 보고 있으란 말이에요. 힘 줘요. 힘 있어요. 없어요? 내가 힘세게, 힘세게 줘요. 힘 있어요, 없어요? 없죠? 내가 힘 안줬죠? 그죠? 대니까 떨어져 버리지? 이걸 본 이후(以後)는 계속(繼續) 떨어져 버려.
왜 그럴까? 힘이 없죠? 다시 해봐, 힘 줘 봐요. 힘 있어요. 없어요? 떨어져 버리지? 벌써 이 사람 몸은 가버린 거야. 지금 봐. 다시 떼 봐요. 봐, 붙여, 저 카메라 봐요. 힘 있어, 없어요? 떨어져 버리지? 이제 이 몸이 가버린 거야.
이 무슨 말이냐 하면 은, 요 영상(映像)으로 이, 이 사람의 영상(映像)으로 양자(陽子)가 들어갔단 말이야, 지금. 들어가니까, 야 이건 재수 없는 놈이야, 잘 들어요. 이거는 인간(人間)이야. 얘들은 죄인(罪人)들이야. 얘는 남섬부주(南贍部洲)에 있는, 욕계(欲界)에 아주 저급(低級)한 영(靈)이야.
이 안에 있는 에너지가 힘을 다 빼버리지. 몸을 콱 죽여 버려. 힘이 없죠, 그죠? 그러면 다시 내 사진(寫眞)을 한 번 보자고. 뭐 다른 70억(億)을 봐도 그렇단 말이여. 근데 내 사진(寫眞) 여기 있죠? 요거 내 사진(寫眞)이여. 이거, 이거 이제 새 걸로 하나 해야 되겠다, 너무 낡았다. 이거 허경영(許京寧) 맞지?
자,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 한 번 쳐다봐. 어떤 현상(現狀)이 오는가? 시작(始作),
김 고문(顧問)님 나와 봐. 김 고문(顧問)님 좋잖아?
자, 이 실장(室長). 떼 봐,
자, 그러면 다른 사람을 한 번 보자고. 이 사람. 이 사람 볼 때 어떤가 봐요. 떼 봐요. 어떤가? 힘이, 아 떼도, 떼는 힘도 없죠, 떨어져 버리지? 다시 떼 봐요, 그 쳐다 봐. 그것만 보고 있어요. 힘의 차이(差異)가 약(約) 1,000배(倍), 10,000배(倍) 되죠? 1,000배(倍), 10,000배(倍)가 되죠?
이 사람의 세포(細胞)가 이 정보(情報)가 양자(陽子) 형태(形態)로 눈에 들어가, 빛으로. 들어갑니다. 들어가면 은, 이 사람의 몸의 모든 세포(細胞)가 켄세라세라 된 거야. 우리가 말하는 석탄이 돼버린 거야. 근데, 이, 내 얼굴이 딱 눈에 비치는 순간(瞬間)에, 이 몸은 강철(鋼鐵)로 바뀌어. 다시 한 번 더 해봐요.
자, 내 얼굴, 요거는 내거여. 다시 한 번 더 해봐요. 떼 봐요. 아까하고 어떤 차이(差異)가 있는지. 불가능(不可能)하죠? 안 떨어져. 아예 못 떼는데, 부러뜨리지 말고, 장난하지 말고. 본인(本人)이 이제 해봐요. 본인(本人)이 하고, 여기서 때봐. 장난하면 안 돼요. 이명박. 떼 봐요.
이거를 위해서 내가 강의(講義)를 하는 거예요. 인간(人間)들이 이거를 알아야, 나중에 이제 전(全) 미국(美國)이나, 하버드대학(大學)이나 이런 사람들이 에너지를 연구(硏究)하러 오는 거야. 보세요. 그걸, 이걸 보지마시고, 보세요. 손가락 하나만, 떼 보세요. 힘 있어, 없어요? 힘없어요, 힘없어지면 없어졌다 하세요.
내가 떼 볼게, 하나 둘 셋, 힘 있어요, 없어요? 떨어지죠? 그런데, 다른 사람, 한 사람 더 해보자고. 이 사람. 쳐다보세요. 손가락 하나만, 하나만. 힘 있어요, 없어요? 축 늘어지죠? 그럴 때, 허경영(許京寧)을 한 번 보자고. 자 이거는 오링테스트는 내 에너지를 테스트 하는 거지, 오링테스트가 아니다 이 말예요.
이거는 테스트가, 기계(機械)가 없으니까, 지금 손으로 하는 거고, 앞으로 전 세계(全世界)에서 이런 기계(機械)가 나올지 몰라. 그러면 허경영(許京寧) 에너지 테스트가 프로그램으로 몇 억(億), 몇 십억(十億)이 쫙 올라가는데, 다른 사람들은 50이하에 끝나버려. 그 내가 몇 십억(十億)이 쫙 올라가. 전 세계(全世界) 과학자(科學者)들이 뒤로 자빠져.
그러면서 내 말을 들어. 그럼 세계통일(世界統一)이 돼. 그게 이제 무서워. 그놈들은 이 이치(理致)를 가지고는, 즈그도 안다고 다들 떠들 수가 있어. 무슨 말인지 그래서 내 에너지를 보여주는 거야. 내 사진(寫眞), 내 거를 한 번 보세요.
자, 한 번 떼 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너무 오래 하지 말고. 한 번 딱 땅겨보세요. 안 떨어지잖아요? 한 번 해보면 되는 거여. 이걸 막 땅기면, 여기도 아프고, 여기도 아프고, 한 번, 한 번 해봐. 불가능(不可能)하죠? 본인(本人)이 느끼겠죠?
그럼 이 분은 좀 비판적(批判的)인 분이야. 잘 들어요. 나하고, 나 하는 거를 확인(確認)하러
온 분이야. 약간(若干) 비판적(批判的)이지? 그런데 미안(未安)하지만 은, 내 이름을 부르면, 어릴 때부터 부르면, 365년(年)을 살아요. 나이 들어서 부르면, 수명(壽命)이 달라져 버려.
그건 왜 그러냐. 몸의 면역(免疫) 기능(機能)이, 약(約) 500배(倍) 이상(以上)이 세져. 그러면 밥에 주무실 때, 허경영(許京寧)을 부르고 잔 사람은, 자다가 심장마비(心臟痲痺) 없어. 안 부르고 자면 은, 몸이 켄세라, 안 부르고 잘 때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명박 한 번 해봐요.
본인(本人) 이름 한 번 불러 봐요. 이렇게 해야지. 본인(本人) 이름 한 번 불러 봐요. 박태수 부르고 자면 은, 자 보세요. 아니 여기 부를 거 없지, 볼 거 없지. 박태수 불러보세요. 그럼 박태수는 힘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지죠? 이명박 그래봐. 손가락 하나만 하라고 그랬어요? 이명박, 나이롱이죠, 그죠?
그러면 허경영(許京寧) 한 번 불러봐. 그럼 이거는 100명(名)이 붙어봐야, 떨어지겠어, 안 떨어지겠어? 세지죠? 그럼 허경영(許京寧)을 부르고 자면 은, 이 세포(細胞)가 면역(免疫)이 강(强)해 갖고, 밤에 내장(內臟)에서 암세포(癌細胞)가 생겨, 안 생겨? 못 생겨. 암(癌)이 안 걸려. 그럼 모든 의사(醫師)가 굶어 죽어, 나중에. 그러면 그게 얼이 나쁩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면 은, 여러분들이 테레비에서 나를 자꾸 볼 거야. 그래, 안 그래? 나라가 그냥 사업(事業)이 행운(幸運)이 막 몰려오는 거야. 이해(理解) 가시죠? 이리와요, 아직 들어가지 마. 그 다음에, 요거는 눈으로 볼 때고, 소리로 들릴 때, 사진(寫眞)을 눈으로 보고, 소리로, 말로 한 거예요. 인제는 마음으로 해요.
자, 이명박. 힘 줘요. 눈, 눈 뜨고 해도 되죠. 마음으로. 힘 있어, 없어요? 없어지죠? 근데, 본인(本人) 이름, 시작(始作), 마음으로. 그죠? 손가락은 하나만 하라고 그랬어요? 떨어지죠? 힘없죠? 허경영(許京寧), 마음으로. 어때요? 딴딴해지죠? 그러면 마음속에 어떻게 그게 인식(認識)이 됐나 하면 은, 마음에서 이 세포(細胞)가 안에 영혼(靈魂)한테, 접목(接木)이 딱 됐잖아, 그러면 이거는 우리의, 내 몸을 만든 자(者)가 왔구나. 즉시 알아봐 버려. 그럼, 세포(細胞)가 강철(鋼鐵)이.
그래서 다이아몬드가, 연필, 흑판(黑板) 봐요? 다이야 몬드가, 다이아몬드가 원자번호(原子番號) 몇 번이여? 6번예요, 6번. 6번, 다이아몬드가 원자번호 6번, 탄소(炭素)야, 그러면 탄소(炭素)가 전자(電子)가 몇 개(個) 있어요? 여섯 개(個). 맞죠?
이 탄소(炭素)가, 탄소(炭素)가, 석탄(石炭)도 탄소(炭素)고, 다이아몬드도 탄소(炭素)야. 그죠? 근데, 석탄(石炭)은 힘이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다이아몬드는? 모든 걸 다 깨죠, 그게. 그러면 은, 왜, 이런 격차(隔差)가 나는지 압니까?
왜? 아니 그 육각(六角) 구조(構造)는 그렇게 그리는 게 아닙니다. 잘 보세요. 육각(六角)은 이렇게, 이렇게 그리는 거예요, 잘 봐요. …… 육각(六角) 구조(構造)는, 이런 라인을 그어 주면 돼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이 육각(六角) 구조(構造)를, 이렇게, 이렇게 그릴 때는, 그 사람의 지능(知能)이 금방(今方) 나타나요. 하하. 그래요.
그러면 또 여기 요, 요 가운데서 또 그어줘야 돼. 그러면 또 여기 그
러주면 되는 거여. 그 뭘 그렇게 긋고 있어요. 예(例)를 들어서, 이게 육각(六角) 구조(構造)예요. 뭘 하나 그리는 것도, 내가 뭐 이런 거 그려본 적 있습니까?
그러나 이런, 이런 구조(構造)가 한 라인으로 정연(整然)해, 안 해요? 질서(秩序)가 정연(整然)해, 안 해요? 그런데 요놈이, 요 다이아몬드는, 다이아몬드는 질서(秩序)가 정연(整然)해 있는 거야. 그럴 때는 그거를 깰 수 있는 물질(物質)이 지구상(地球上)에 있어, 없어? 없어요. 그거 가지고 쇠도 자르고, 다이아몬드를 다이아몬드가 자르고 그래.
그러면 이렇게 강력(强力)한 거로 바뀌는데, 허경영(許京寧)을 불렀을 때, 이 연탄(煉炭)이, 지금 이 몸은 연탄(煉炭)이야. 연탄(煉炭)이, 세포(細胞)가 전체(全體)가 요렇게 되는 거야. 그러면 세균(細菌)이 들어갈 수 있어, 없어? 힘이 무진장(無盡藏) 나.
만약(萬若)에 여기 선생(先生)이, 허경영(許京寧)을 마음속에 넣었는데, 도둑놈이 와서 여기 때렸다, 끄떡없는 거야. 그래도 허경영(許京寧) 마음속으로 부르고 나서 남을 때리면 죽어요. 무한(無限)한 힘이 나와. 이제 이해(理解)가죠? 아 뭐 아까 세지지 않습디까? 다시 테스트 해봐요. 마음속으로 허경영(許京寧) 해봐.
이거 안 떨어지죠? 본인(本人)이 떼 봐. 허경영(許京寧). 그런데 다른 사람 이름 불러봐, 마음속으로. 떨어져 버리죠, 그죠? 영락(零落)없이 떨어지잖아? 다른 사람을 불렀는지, 안 불렀는지를 알려면 은, 손에 힘을 보면 금방 알아.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이거 뭐 여기다 최면(催眠)을 걸었나? 집에 가서 해도 똑같아. 미국(美國)에 가서 해도 돼.
이거를 여러분이 인터넷에서 뽑아가지고, 인터넷에 가면 이게 있어요. 뽑아가지고 직접(直接) 해봐. 그래서 내가 이 강의(講義)하는 것은, 이 천부경(天符經)과 환부역조(換父易祖), 이거는 우리 민족(民族)이 지금, 우리 민족(民族)이 이제 망할 조, 징조(徵兆)가 왔어. 지금 그런 시기(時期)여.
내가 지금 천부경(天符經)을 이야기 하는 거야. 음. 그래 우리 마음이 일심(一心)이 돼야 되는데, 이심(二心)이 돼있는 거야, 지금. 민족(民族)이, 깨져 있어요. 여러분이 허경영(許京寧)을 부를 때는, 이 몸이 일체(一體)가, 하나가 딱 돼버려. 일심(一心)이 딱 되면서, 초강력(超强力)해지는데, 수명(壽命)도 엄청 길어지는데, 늙은 여자(女子)는 점점 젊어져. 자꾸 부르면 부를수록 젊어져.
그런데 이거를 지금, 아무리 뭐, 종교시설(宗敎施設)을 가서, 뭐, 뭐 아무리 불러봐, 힘줘요. 부처님. 부처님. 말로 해요. 말로. 그냥 나이롱이지? 예수님. 나이롱이죠? 아멘 그래 봐요?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 그래 봐요? 이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이분이 하는 말이 우주(宇宙)로 가려면,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면, 바로 우주(宇宙)로 연결(連結)이 되는데, 이게 우주(宇宙)하고 바로 안테나가 터지는데, 뭐, 아무리 뭐, 부처님, 예수님, 뭐, 뭐, 아무리 불러봐, 저 사람이 도인(道人)이다, 강증산이가 도인(道人), 하늘에서 왔다고 하늘에서 온지 알아보려면, 강증산 해봐요, 그 나이롱이야.
그럼 뭐, 하늘 온 분은 지금 우주(宇宙)가 생긴 이래(以來) 내가 처음 온 거야. 이제 이해(理
解) 가시죠? 나는 이걸 강의(講義), 이런 걸 강의(講義)하지만, 이거를 여러분들에게 나를 알리기 위해서 시작(始作)하는 거고, 실제(實際)는 이 우주(宇宙) 에너지를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그래서 나를 불러야 되는데, 지금도 콧방귀 뀌고, 그 저, 저, 책(冊) 어쨌어? 조 여사(女史) 책(冊) 가져와봐. 그 책(冊) 말고. 책(冊). 대순진리(大巡眞理) 책(冊). 개벽경(開闢經). 조 여사(女史), 거기서 가지고 있어요? 개벽경(開闢經) 가져와. 김 고문(顧問)님, 두 분 들어가 있어보세요.
펴봐. …… 이거는, 이거는 무슨, 이거는 무슨, 내가 보니까, 이거는 대순진리(大巡眞理) 경전(經典)이야. 대순진리(大巡眞理)는 이 대순진리(大巡眞理)는, 이 실제(實際) 대순진리경(大巡眞理經) 은, 무슨 경전(經典)과 비슷하냐 하면 은, 대순진리경(大巡眞理經)은, 증산, 증산경 있잖아, 증산도(甑山道), 증산도전과 비슷한 거예요.
그러면 은, 이거는 남사고(南師古)의, 남사고(南師古), 남사고(南師古) 있잖아? 남사고(南師古)의 격암유록(格庵遺錄)과, 격암유록(格庵遺錄), 남사고(南師古)의 격암유록(格庵遺錄)이라든지, 이 천부경(天符經)이라든지, 천부경(天符經)이라든지, 우리 민족(民族)의 에, 모든 경전(經典), 모든 경전(經典)에 허경영(許京寧)이가 나타나는 것이 나와 있어.
뭐라고 나오냐, 여기에. 아냐, 아냐, 내가 한 번 볼게. 여 나오네. 사람들이 입에 담을 수 없을 만큼 비난(非難)을 하네. 그 사람을 미친놈이 아니냐? 모든 사람들이 비난(非難)을 한다는 거야, 처음에는. 그러다가 나중에는 땅, 쥐구멍이 어디냐고 다 도망(逃亡) 간다는 거야. 하하, 정확(正確)하게 나와 있죠. 그 자(者)가 하늘에서 인간(人間)의 몸으로 온 자(者)고, 변장(變裝)을 하고 왔다는 거야. 근데 남사고(南師古) 격암유록(格庵遺錄)에 그렇게 나와, 안 나와요? 김 고문(顧問)님.
그러고 전 번에 내 인쇄물(印刷物) 노나줬어, 안 노나줬어요? 그 자(者)의 성씨(姓氏)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다 나오죠? 내 실제(實際) 그 사람이야. 그래서 이렇게 에너지를 보여주는데, 아직 여기 하버드 대학(大學)이나, 서울 대(大), 카이스트 대학(大學)에서 아무도 안 와. 아직 아무도 안 와.
이 얼마나 미친놈들이야. 지금 제일(第一) 먼저 와야 될 놈은, 태릉 선수촌장(選手村長)이야. 허경영(許京寧) 부르면, 애들 몸에 힘이 강철(鋼鐵)이 되는데, 그놈들이 왜, 와서 연구(硏究)를 안 하냐 이 말이야.
내가 괘씸한 것이, 모든 국가(國家), 체육부(體育部)나 국가(國家)에서 와야 되는 거야. 군인(軍人)들 체력(體力)을 건강(健康)해야 되잖아. 그러면 허경영(許京寧)한테, 여태 국방부(國防部)에서 와야 되는 거야. 군인(軍人)들 잘 못 먹이더라도, 힘을 기르자. 전투(戰鬪) 때, 허경영(許京寧)을 이용(利用)하면 은, 에너지가 세 진다. 군인(軍人)들이 용감(勇敢)해진다. 그러면 되는 거 아니야?
이런 것을 연구(硏究)하겠다는 사람이 아직도 한 사람이 안 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자꾸 이런 거, 강의(講義)한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야. 강의(講義)하면서 자꾸 보여줘. 그러면 이 격암유록(格庵遺錄)은 남사고(南師古)가 조선시대(朝鮮時代) 때 쓴 거야.
그 다음에 또, 또, 이, 이 사람이 누구여? 이 사람이. 이 사람이 누구요? 원효(元曉).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원효대사(元曉大師)가 뭘 썼어요? 아니, 이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이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쓴 책(冊)에,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쓴 책(冊)에도, 앞으로 오는 자(者)가, 앞으로 오는 자(者)가 미륵(彌勒)이다.
아니, 미륵(彌勒)이 오는데, 그 자(者)가 그리스도다, 그 자(者)가 메시아다. 이건 누가 썼어? 김중태, 서울 대(大) 나온 김중태가, 이 뭐여? 이게. 원효결서(元曉訣書)에 썼어, 안 썼어요? 원효결서(元曉訣書)에 김중태가 이걸 썼다 이거야.
그런데 그 자(者)가 한반도(韓半島)에서 온다, 왜? 한반도(韓半島)가 천부경(天符經)에 있는, 일심(一心)이 있는 나라여. 다른 나라는 전부(全部) 환부역조(換父易祖)야. 지 조상(祖上) 팔아먹는, 근데, 이것이, 우리 민족(民族)이 거 물들어 버린 거야.
그래서 이거는 뭘 상징(象徵)해요? 건강(健康), 이거는 뭐여? 질병(疾病). 질병(疾病). 이거는 뭐, 일심(一心)은 뭐를 상징(象徵)해요? 성공(成功), 양 고문(顧問)님 이거 적어요. 요거는 뭐요? 뭘 상징(象徵)해? 요런 놈은 반드시 조상(祖上) 팔아먹는 놈, 반드시 필패(必敗). 반드시 망(亡)하는 거야.
그래서 지금 우리 2세들이 전부(全部) 망조(亡兆)가 들어가고 있어. 2세들이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압니까? 전부(全部) 망조(亡兆)가 들어가고 있는 거야. 여기 보니까, 이 개벽경(開闢經)은, 이 개벽경(開闢經)은, 이게, 이게, 이게, 무슨, 무슨, 자(字)요? 열 개 자(字)잖아?
이게, 이 사람들이 말하는 개벽(開闢)이야. 개벽(開闢). 그래 대순(大巡)이나, 이 사람들이, 이 개벽(蓋甓)을 원(願)하는 거야. 개벽(開闢)이 뭐냐? 이 사람이 나타났다 하면 은 그냥 천지(天地)가 개벽경(開闢經)이야. 그런데 한 번도, 예(例)를 들어서, 강증산이나, 이 사람들이 말하는 대로, 그때 강증산이가 직접(直接) 왔다면, 왜 6.25가 나고, 초토화(焦土化)가 되냐, 이 말이야. 좋아져야지.
개벽(開闢)이 된 게 아니라, 망조(亡兆)가 들어버렸어. 그래서 내가 와서, 이제야 비로소 완료(完了)하는 거야. 그 자(者)는 허씨(許氏)로 온다는 건 알긴, 우리가 알고 있잖아? 그렇잖아요? 그러면 그 자(者)는 뭘 가지고 있냐? 증표(證票)가 있어. 그 증표(證票)가 이름 부르는 자(者).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자(者)마다 엄청난 우주(宇宙) 에너지가 접목(接木)되어버려.
그래서 여기다가, 소케트면 은, 소케트를 딱 꽂으면 은, 전기(電氣) 와, 안 와요? 거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면, 우주(宇宙)하고, 소케트가 딱 꽂혀. 그게 어디냐 하면, 욕계(欲界)가 아니고, 욕계(欲界)나 색계(色界)나 무색계(無色界)가 아니고, 위에 백궁(白宮),
백궁(白宮), 이 세계(世界)는 영어(英語)로 화이트 헤븐(white heaven)이야. 화이트, 헤븐, 이 화이트 헤븐이 내가 온 곳인데, 거기에는 이 우주(宇宙)를 창조(創造)한 화신(化神)만 존재(存在)해. 그러면 거기가 지상, 여러분들은 언젠가는, 뭐 볼 수는 있겠지, 내 때문에.
그러나 이런 세계(世界)가 여러분들이 지금은 이 지구(地球)에 있는 한(限)은, 여러분들은 뭐
상상(想像)도 못하는 거지. 그래서 에, 자. 원효결서(元曉訣書)도, 오는 자(者)가 지금 이 시대(時代)야. 이거도 이 시대(時代)야, 격암유록(格庵遺錄)도 이 시대(時代)야. 요거 김 고문(顧問)님 강의(講義)했지? 음.
격암유록(格庵遺錄)의 내용(內容)을 잘 들어요. 격암유록(格庵遺錄)을, 격암유록(格庵遺錄)이 전부(全部) 66권(卷)이여. 그러면 은, 격암유록(格庵遺錄)이, 격암유록(格庵遺錄)의 주(主) 핵심(核心)이, 아까 내가 이야기 한 거, 뭐요? 아까 내가 이야기 한 거, 그게 주(主) 핵심(核心)이야.
아니, 이게 아까 격암유록(格庵遺錄)의 주(主) 핵심(核心)이라니까. 삼봉(三峰). 삼봉산하(三峰山下). 이걸 누가 했냐 하면, 남사고(南師古)가 한 말이야. 이게. 삼봉산하(三峰山下). 삼봉산하 반월선(三峰山下半月船)이 남고, 저, 저, 저, 바로 내가 한 말이 아니고, 남사고(南師古)가 한 말이라. 남사고(南師古)가. 어.
남사고(南師古)가 이렇게 말을 잘 풀어서 해설(解說) 해놔. 왜? 허씨(許氏)가 나타나면, 허씨(許氏)가 나타난다고 하면, 임금이 괜히 허씨(許氏) 다 죽일까봐서, 그래서 남사고(南師古)가 말을 할 때는, 이렇게, 허씨(許氏)가 나타난다는 말을 뭐라 했다고요? 허씨(許氏)가 앞으로, 미래(未來)에 나타난다는 말을 뭐라고 그런다고 그랬어요?
허씨(許氏)가 나타난다는 말은, 공전멸병(空錢滅兵), 이렇게, 남사고(南師古)는 꼭,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추상, 말을 이렇게 고쳐놔. 이거 이렇게 직접(直接) 말을 하면 될 텐데, 마음 심(心)이라고 그러면 될 텐데, 안 하는 거야. 때가 안 되었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함부로, 여기 허씨(許氏)다, 돈에서 병사, 이게, 이게 병사(兵士)거든, 이게 창(槍)을 든 병사(兵士)야, 창 과(戈) 자(字)니까.
그러면 병사(兵士)를 멸(滅)하라. 그러면 요걸 없앴어. 병사(兵士)를 멸(滅)했어. 그러면 김(金) 자(字)가 남죠? 김씨(金氏)를 비우라. 김씨(金氏)를 멸(滅)해라가 아니라, 비우래. 비우면, 허씨(許氏)가 있어, 김씨(金氏)는 다 없어져. 광산 김씨(金氏), 김해 김씨(金氏), 다 없어져. 그러면 요 김씨(金氏)에서 남는 게 있다는 거야. 김해 허씨(許氏) 밖에 더 있어요? 이렇게 남아 있는 거여. 음.
그래서 이런 식(式)으로 말을 해놨기 때문에, 이게 남사고(南師古) 전법(傳法)이야. 남사고(南師古)가 하는 말이라 이 말이야. 시간(時間)이 다 돼가니까, ….. 그래서 요거는, 천부경(天符經) 요거는 태어나고, 요거는 완성(完成)하고, 요거는 뭐여? 돌아가는 거야. 원시반일(原始反一), 원래(原來) 자리로 돌아간다.
그 다음에 여기 마지막, 마지막만 쓰고 끝내자, …… 그 다음 뭐요? 여기가,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그래. 여기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 끝이고, 여기, 여기, 요 안에, 중간(中間)에 하나 더, 맞아. 일묘연만왕만래(一妙衍萬往萬來) 용변부동본(用變不動本).
그 다음, 본심본태양(本心本太陽), 앙명(昻明), 그 다음이 방금 이야기한,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 그래서 요 두 개(個) 완성(完成)하고 나서 돌아가는 거야. 요게, 1, 2, 3. 이 사람이 와서, 이제는 세상(世上)이 이게 개벽(開闢)된다, 소리야.
이게 이제 개벽(開闢)이라는 말이란 말이야. 이걸 두 자(字)로 줄이면, 개벽(開闢)이지. 이 자(者)가 성환오칠(成環五七), 이제야 고리를 완성(完城)한다, 이룰 성(成) 자(字), 고리 환(環) 자(字), 인제 이렇게 잘라졌던 걸 완성(完成)해서 이어 붙이는 거야. 그럼 이 자(者)가 이걸 완료(完了) 하면, 이게 세포(細胞)의 핵(核)을 마무리 짓는 거잖아. 어,
마무리하고, 일묘연, 이 일(一)이라는 것이 묘연(妙然)해가지고, 세상(世上)의 모든 것을 창조(創造)해내고, 없애기도 한다, 이게 일(一)이 뭐냐? 내 눈에서, 내 입에서 나오는 에너지야. 우주(宇宙) 에너지. 창조(創造) 에너지. 그래서 이걸 가지고 세상(世上)을 다 바꿔버린다.
그 다음에 그 사람, 본심본태양(本心本太陽), 그 본심(本心)은 세상(世上)을 따뜻하게 해주는 태양(太陽)과 같다, 그래서 그 사람은, 그 사람은, 이 세상(世上)에, 세상(世上) 사람들 가운데, 천지인을 완성(完成)하고, 원시반일(原始反一)한다, 시간(時間)이 늦어서 요걸로 끝내겠습니다. 以上.
정리
. 천부경과 일심(一心): 민족의 근원적 정신
우리 민족에게는 태초부터 천부경(天符經)이 있었으며, 이는 우리의 일심(一心)을 상징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조상을 바꾸고 다른 아버지를 섬기게 되면서 두 가지 마음, 즉 이심(二心)을 가진 민족이 되었습니다.
일심(一心)의 중요성:
정신을 하나로 가지는 사람은 드뭅니다.
일심(一心)이 있을 때만 인체가 건강하며, 이심(二心)을 가지면 반드시 병에 걸립니다.
연애할 때처럼 마음이 하나로 모일 때, 사람은 목숨보다 중요한 가치를 추구하게 됩니다.
이심(二心)의 폐해:
살다 보면 이심(二心)을 갖게 되고, 이는 집안을 엉망으로 만듭니다.
남편의 죽음을 바라는 부인이나 아내의 죽음을 바라는 남편처럼 극단적인 이심(二心)의 사례도 있습니다.
이심(二心)의 시대는 인간관계와 사회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환부역조(換父易祖)의 문제:
우리는 환인으로부터 천부경을 받아 단군의 후손으로 이어져 왔으나, 아브라함의 자손을 배우는 등 조상을 바꾸는 환부역조(換父易祖)를 행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가르침을 전하는 자가 나타나도, 조상을 바꾸어 섬기는 이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이는 우리 민족이 단군의 마음과 환인의 마음이 아닌 다른 조상의 마음을 가지고 두 개의 역사를 배우는 것과 같습니다.
외래 종교를 무분별하게 받아들이면서 본래의 조상을 잊고 역사를 바꾸는 행위가 만연합니다.
- 천부경의 기원과 최치원의 역할
천부경은 환인천제(桓🈗天帝)로부터 시작된 우리의 시조 경전입니다.
환인천제(桓🈗天帝):
하늘의 왕을 의미하며, 중국에서는 하나님을 상제(上帝)라 부르듯이, 우리 민족이 만든 한문으로 상제(上帝)라 불렀습니다.
환인천제가 하늘에서 내려보낸 아들이 환웅(桓雄)입니다.
환웅(桓雄)과 천부경:
환웅은 환인천제가 구두(口頭)로 전한 천부경을 이어받았습니다.
이후 최치원이 묘향산 석벽에 녹도문(鹿圖文)으로 천부경을 새겼습니다.
최치원은 녹도문으로 새겨진 천부경을 번역하여 오늘날 우리가 아는 천부경이 되었습니다.
최치원의 천재성:
최치원은 신라시대 사람으로, 만 년 전부터 내려온 천부경을 기록했습니다.
그는 5살 때 당나라 황제가 보낸 수수께끼 돌멩이의 비밀을 풀어내어 그 천재성을 입증했습니다.
이 돌멩이 안에는 병아리가 부화하려다 죽은 계란이 들어 있었고, 최치원은 이를 “단단석중물(團團石中物) 반옥반황금(半玉半黃金) 야야지시조(夜夜知時鳥) 함청미토의(含淸未吐意)”라는 시로 표현했습니다.
이 시는 병아리가 때를 알고 나오려 했으나 갇혀 뜻을 이루지 못했음을 의미하며, 이는 우리 민족의 뛰어난 지혜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 천부경의 구조와 우주적 의미
천부경은 일시무시(一始無始),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을 핵심으로 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천부경의 세 기둥:
천일일(天一一), 지일이(地一二), 인일삼(人一三): 하늘, 땅, 사람이 각각 하나, 둘, 셋으로 존재함을 나타냅니다.
이 세 가지가 천부경의 척추, 다리, 머리 역할을 합니다.
대삼합(大三合): 하늘, 땅, 인간이 합일(合一)되는 것을 의미하며, 인간의 몸 자체가 우주임을 나타냅니다.
천부경의 세 가지 경전:
조화경(造化經): 우주를 만들어내는 기운과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교화경(敎化經): 인간을 가르치는 경전으로, 모든 교육의 허브(hub)가 되어야 합니다.
치화경(治化經): 세상을 다스리는 원리가 담겨 있으며, 이 원리를 모르면 나라를 다스릴 수 없습니다.
대삼합 육생칠팔구(大三合六生七八九):
천일일(天一一), 지일이(地一二), 인일삼(人一三)을 더하면 6이 되며, 이를 육생(六生)이라 합니다.
6에 다시 1, 2, 3을 더하여 7, 8, 9가 되는 것은 세포 분열처럼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는 우주의 원리를 설명합니다.
이는 물리학적으로 상수(象數)를 통해 우주의 성장 과정을 나타냅니다.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
예수가 34살에 돌아가고, 57세에 고리를 이루는 자가 나타나 세계를 통일한다는 예언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인간들 사이에 하늘과 땅을 하나로 통일하는 중도(中道)의 원리를 가르치는 자의 출현을 암시합니다.
- 오행(五行)과 중도(中道)의 원리
우주 만물은 음양오행(陰陽五行)의 원리에 따라 움직이며, 이는 생(生)과 극(克)의 조화를 이룹니다.
하도(河圖)와 낙서(洛書):
하도(河圖)는 시계 방향으로 순환하는 상생(相生)의 원리(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를 나타냅니다.
낙서(洛書)는 시계 반대 방향으로 순환하는 상극(相克)의 원리(수극화, 화극금, 금극목, 목극토, 토극수)를 나타냅니다.
이 두 원리가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도(中道)입니다.
생(生)과 극(克)의 조화:
자연은 열매를 맺기 위해 잎을 죽이는 것처럼, 키워주고 죽이는 과정을 통해 균형을 이룹니다.
이 박자가 맞지 않으면 계란이 안에서 죽는 것처럼 생명이 온전히 태어나지 못합니다.
오행의 상생과 상극 원리가 어긋나면 모든 것이 문제가 됩니다.
- 사회 문제와 일심(一心)의 회복
현재 우리 사회는 이심(二心)으로 인해 비정규직 문제, 저출산 문제 등 심각한 사회적 난관에 직면해 있습니다.
비정규직 문제:
비정규직 근로자들은 낮은 임금으로 인해 결혼과 가정을 꾸리기 어렵습니다.
이는 사회 구조적인 문제로, 재벌의 세금을 비정규직 월급에 보태는 등 국가적 차원의 해결책이 필요합니다.
저출산 문제:
젊은 세대가 결혼을 못 하면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문을 닫고 인구가 급감하는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이는 25년 전부터 예견된 문제로,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을 지원하는 정책이 경제를 살리는 첫걸음입니다.
환부역조(換父易祖)와 사회적 혼란:
우리 민족은 환부역조(換父易祖)에 목숨을 건 민족이 되어, 자신의 조상을 잊고 외래 문화를 맹목적으로 따르고 있습니다.
이는 민족의 정신을 훼손하고 사회적 혼란을 야기합니다.
원시반일(原始反一), 즉 원래의 하나로 돌아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 천부경과 메시아의 출현
천부경은 메시아의 출생과 인류의 통합을 예언하는 경전입니다.
메시아의 역할:
일시무시(一始無始)는 메시아의 출생을,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은 모든 제도를 끝내고 인류를 하나로 통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은 시작과 끝이 하나로 돌아가는 원시반일(原始反一)을 뜻합니다.
메시아는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의 예언처럼, 고리를 완성하고 세상을 다스릴 자로 나타납니다.
우주적 존재의 강림:
메시아는 욕계(欲界), 색계(色界), 무색계(無色界)를 넘어선 백궁(White Heaven)에서 온 존재입니다.
그의 에너지는 일반 인간과 완전히 다르며, 그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인체의 면역 기능이 강화되고 세포가 강철처럼 변합니다.
이는 다이아몬드가 석탄과 같은 탄소임에도 육각 구조의 질서 정연함으로 인해 강력한 힘을 가지는 것과 유사합니다.
예언서 속 메시아:
참전계경(參佺戒經), 삼일신고(三一神誥), 천부경(天符經)은 모두 예언서의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격암유록(格菴遺錄)과 원효결서(元嘵訣書)에도 메시아의 출현이 예언되어 있으며, 그가 한반도에서 올 것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특히 격암유록은 삼봉산하 반월선(三峰山下半月船)이 마음 심(心)자를 의미하며, 허(許)씨 성을 가진 자가 나타날 것을 공전멸병(空錢滅兵)이라는 암호로 예언했습니다.
이러한 예언들은 메시아가 나타나 천지가 개벽(開闢)될 것임을 시사합니다.
- 원시반일(原始反一)과 인류의 미래
메시아의 출현은 인류가 본래의 하나 된 상태로 돌아가는 원시반일(原始反一)을 의미하며, 이는 인류의 새로운 시대를 열 것입니다.
세포의 변화와 건강:
메시아의 에너지는 세포를 변화시켜 면역력을 강화하고 수명을 연장합니다.
이는 암세포의 발생을 억제하고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운 삶을 가능하게 합니다.
세계 통일과 새로운 교육:
메시아는 세계를 통일하고, 기존의 환부역조(換父易祖) 교육이 아닌 새로운 교육을 통해 인류를 교화할 것입니다.
그의 에너지는 전 세계 과학자들을 놀라게 하고, 그의 가르침에 굴복하게 하여 세계 평화를 이룰 것입니다.
궁극적인 목표:
메시아는 인류를 하나로 만들고,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게 하는 원시반일(原始反一)을 완성할 것입니다.
이는 인간의 본심(本心)이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태양과 같음을 깨닫게 하고, 천지인(天地人)의 조화를 이루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