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08 토 987 롯데 회장님 후계와 LG 회장님 후계의 진리
- 롯데 신격호 회장의 후계 구도 분석
신격호 회장의 후계 방식: 신격호 회장은 94세까지 두 아들에게 주식을 반반씩 나누어주고 경영 경쟁을 시켜, 가장 유능한 아들이 회사를 이끌도록 했다.
경쟁의 중요성: 아버지는 아들들의 실력을 지켜보며, 피비린내 나는 싸움을 통해 강한 후계자가 나와야 롯데가 수백 년 갈 수 있다고 보았다.
언론 비판에 대한 반박: 언론이 롯데를 비난하고 제재해야 한다.하지만, 이는 경제를 망치는 행위이며, 롯데는 우리나라 경제 5위 기업으로 국민연금이 롯데 그룹의 두 번째 주주이다.
신동빈의 경영 스타일: 신동빈은 공격적인 투자 스타일로 주식 공개를 통해 자금을 모으고 회사를 확장하는 방식을 택했다.
신격호 회장의 경영 철학: 신격호 회장은 남의 돈을 쓰지 않고 알짜배기 사업을 하는 일본 스타일을 선호했다.
- LG 구자경 회장의 후계 구도 분석
구자경 회장의 은퇴: 구자경 회장은 70세에 건강할 때 아들 구본무에게 경영권을 넘겨주었다.
LG 반도체 매각: 후계 구도 이후 LG 반도체는 현대에 뺏겼고, 이는 LG 그룹에 큰 수치였다.
족벌 경영의 긍정적 측면: 구자경 회장이 아들에게 경영권을 넘겨준 것은 잘한 일이며, 핏줄이 섞여 있어야 선대의 경영 방식을 지켜나갈 수 있다.
- 기업 경영 및 경제 철학
기업의 업종 선택: 현대는 중장비, 건설, 자동차 등 큰 사업에 적합하고, 삼성은 반도체, 핸드폰 등 작은 제품에 적합하다.
재벌의 역할: 박정희 대통령이 만든 재벌 시스템은 출자 전환을 통해 많은 공장을 만들고 일자리를 창출하여 경제 성장에 기여했다.
GDP와 GMP: 현재 전 세계는 GDP(국내총생산)를 택하며, 해외에 있는 한국 기업의 공장은 해당 국가의 GDP에 포함된다.
금융실명제 비판: 금융실명제는 기업인들이 돈을 숨겨 해외로 빼돌리게 만들어 국가 경제를 망친다.
케인즈 학파와 하이에크 학파:
케인즈 학파 (거시 경제): 루즈벨트 대통령의 뉴딜 정책처럼 국가가 돈을 풀어 경제를 살리는 방식.
하이에크 학파 (긴축 경제): 대처 수상의 정책처럼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기술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경제 성장을 추구하는 신자유주의 경제.
기업의 수직적 관계: 일본 기업은 회장이 왕처럼 군림하며 수직적 관계가 발달했고, 한국도 박정희, 전두환 시대에 수직적 관계가 경제 성장을 이끌었다.
유한양행의 사례: 유한양행은 민주주의식 경영을 표방하며 후손에게 경영권을 물려주지 않았으나, 이는 기업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 상속의 세 가지 요소
정신 (혼): 기업가는 기업을 일으킨 정신을 자식에게 물려주어야 한다.
재산: 재산 상속은 당연한 부분이다.
건강: 부모의 건강 상태(유전병, 정신 질환 등)도 자식에게 상속될 수 있으므로, 부모는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 성공의 두 가지 유형
남의 자리를 뺏는 성공: 경쟁을 통해 타인의 자리를 차지하는 것.
남에게 자리를 만들어 주는 성공: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회를 제공하는 것.
- 태극기와 우주론
태극기의 의미: 태극기는 건, 곤, 감, 리 4괘로 이루어져 있으며, 원래는 팔괘(팔극기)로 구성되어 있었다.
정역 시대: 현재 지구는 23.5도 기울어져 있지만, 정역 시대가 오면 지구가 바로 서고 1년이 360일이 되며, 사람들의 의식이 맑아진다.
한반도의 중요성: 한반도는 지구의 핵이자 우주의 중심이며, 사계절이 뚜렷하여 우주의 기운을 받아 모든 문화와 경제의 허브가 될 것이다.
GDP (Gross Domestic Product): 국내총생산. 한 국가 내에서 생산된 모든 재화와 서비스의 가치.
GMP (Gross National Product): 국민총생산. 한 국가의 국민이 국내외에서 생산한 모든 재화와 서비스의 가치.
케인즈 학파: 정부의 시장 개입을 통해 경제 안정을 추구하는 경제학 이론.
하이에크 학파: 자유 시장 경제를 옹호하며 정부 개입을 최소화해야 한다.하는 경제학 이론.
오역 시대: 현재 지구가 기울어져 있어 모든 것이 비정상적인 시대.
정역 시대: 지구가 바로 서고 모든 것이 정상화되는 미래 시대.
상속의 세 가지: 정신(혼), 재산, 건강.
복의 세 가지: 천복(덕으로 바뀜), 탁복(인간 세계로 다시 태어남), 박복(동물 세계로 감).
언론의 역할 비판: 언론이 기업을 비난하고 경제를 망치는 행위를 중단해야 한다.
몽골족의 상속 문화: 몽골족은 막내에게 재산을 상속하는 습성이 있으며, 이는 우리 민족의 막내 선호 DNA와 연결된다.
중국의 한국 토지 매입: 중국인이 한국 토지를 많이 살수록 한국은 세금 수입이 늘어나 이익을 얻는다.
행복(幸福)
선(善) 덕(德) 음덕(陰德) 은덕(恩德) 공덕(功德)
미(美) 효(孝) 물효(物孝) 심효(心孝) 대효(大孝)
의(義) 애(愛) 자애(慈愛) 우애(友愛) 박애(博愛)
불행(不幸)
탐(貪) 악(惡) 극악(極惡) 흉악(凶惡) 사악(邪惡)
진(瞋) 병(病) 고병(痼病) 질병(疾病) 육병(肉病)
치(癡) 고(苦) 원증회고(怨憎會苦) 애별이고(愛別離苦) 구부득고(求不得苦)
단어
후계(後繼)-(후(後)-after, 계(繼)-succeed)
임금(賃金)-(임(賃)-wage, 금(金)-money)
독재(獨裁)-(독(獨)-sole, 재(裁)-decide)
토건업(土建業)-(토(土)-earth, 건(建)-build, 업(業)-business)
적자(赤字)-(적(赤)-red, 자(字)-character)
반대(反對)-(반(反)-opposite, 대(對)-oppose)
언론(言論)-(언(言)-speech, 론(論)-discourse)
유전자(遺傳子)-(유(遺)-bequeath, 전(傳)-transmit, 자(子)-seed)
비상(非想)-(비(非)-not, 상(想)-think)
경영(經營)-(경(經)-manage, 영(營)-operate)
의식(意識)-(의(意)-mind, 식(識)-know)
탄압(彈壓)-(탄(彈)-suppress, 압(壓)-press)
제재(制裁)-(제(制)-control, 재(裁)-restrict)
국민연금(國民年金)-(국(國)-nation, 민(民)-people, 연(年)-year, 금(金)-money)
압력(壓力)-(압(壓)-pressure, 력(力)-power)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영향(影響)-(영(影)-shadow, 향(響)-echo)
대통령(大統領)-(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
국내총생산(國內總生産)-(국(國)-nation, 내(內)-inside, 총(總)-total, 생(生)-produce, 산(産)-product)
국민총생산(國民總生産)-(국(國)-nation, 민(民)-people, 총(總)-total, 생(生)-produce, 산(産)-product)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해외(海外)-(해(海)-sea, 외(外)-outside)
투자(投資)-(투(投)-invest, 자(資)-capital)
세금(稅金)-(세(稅)-tax, 금(金)-money)
망국적(亡國的)-(망(亡)-ruin, 국(國)-nation, 적(的)–like)
통조림( 통조림)-(통(桶)-can, 조(條)-strip, 림(林)-forest)
어패류(魚貝類)-(어(魚)-fish, 패(貝)-shellfish, 류(類)-kind)
보도(報道)-(보(報)-report, 도(道)-way)
경기(景氣)-(경(景)-scenery, 기(氣)-spirit)
정치(政治)-(정(政)-govern, 치(治)-rule)
산업자본(産業資本)-(산(産)-industry, 업(業)-business, 자(資)-capital, 본(本)-root)
실패(失敗)-(실(失)-fail, 패(敗)-defeat)
출자(出資)-(출(出)-contribute, 자(資)-capital)
담보(擔保)-(담(擔)-bear, 보(保)-guarantee)
근로자(勤勞者)-(근(勤)-diligent, 로(勞)-labor, 자(者)-person)
자본(資本)-(자(資)-capital, 본(本)-root)
모방(模倣)-(모(模)-imitate, 방(倣)-copy)
수직(垂直)-(수(垂)-vertical, 직(直)-straight)
급성장(急成長)-(급(急)-rapid, 성(成)-grow, 장(長)-long)
노조(勞組)-(노(勞)-labor, 조(組)-group)
민주(民主)-(민(民)-people, 주(主)-master)
주주(株主)-(주(株)-stock, 주(主)-owner)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언론사(言論社)-(언(言)-speech, 론(論)-discourse, 사(社)-company)
환경법(環境法)-(환(環)-environment, 경(境)-boundary, 법(法)-law)
후계자(後繼者)-(후(後)-after, 계(繼)-succeed, 자(者)-person)
유업(遺業)-(유(遺)-bequeath, 업(業)-work)
기업(企業)-(기(企)-plan, 업(業)-business)
민주적(民主的)-(민(民)-people, 주(主)-master, 적(的)–like)
지속(持續)-(지(持)-maintain, 속(續)-continue)
유한양행(柳韓洋行)-(유(柳)-willow, 한(韓)-Korea, 양(洋)-ocean, 행(行)-firm)
경영(經營)-(경(經)-manage, 영(營)-operate)
민주주의(民主主義)-(민(民)-people, 주(主)-master, 주(主)-master, 의(義)-doctrine)
불매운동(不買運動)-(불(不)-not, 매(買)-buy, 운(運)-move, 동(動)-action)
국가경제(國家經濟)-(국(國)-nation, 가(家)-family, 경(經)-manage, 제(濟)-aid)
매장(埋葬)-(매(埋)-bury, 장(葬)-funeral)
누명(陋名)-(누(陋)-humble, 명(名)-name)
고용(雇用)-(고(雇)-hire, 용(用)-use)
금융실명제(金融實名制)-(금(金)-money, 융(融)-melt, 실(實)-real, 명(名)-name, 제(制)-system)
재투자(再投資)-(재(再)-re-, 투(投)-invest, 자(資)-capital)
해외(海外)-(해(海)-sea, 외(外)-outside)
지지율(支持率)-(지(支)-support, 지(持)-hold, 율(率)-rate)
여론조사(輿論調査)-(여(輿)-public, 론(論)-opinion, 조(調)-investigate, 사(査)-examine)
음지(陰地)-(음(陰)-shade, 지(地)-ground)
순환출자(循環出資)-(순(循)-circulate, 환(環)-ring, 출(出)-contribute, 자(資)-capital)
통장(通帳)-(통(通)-pass, 장(帳)-account)
사업(事業)-(사(事)-affair, 업(業)-business)
예금(預金)-(예(預)-deposit, 금(金)-money)
세금(稅金)-(세(稅)-tax, 금(金)-money)
기업인(企業人)-(기(企)-plan, 업(業)-business, 인(人)-person)
비공식(非公式)-(비(非)-not, 공(公)-public, 식(式)-form)
투자(投資)-(투(投)-invest, 자(資)-capital)
후손(後孫)-(후(後)-after, 손(孫)-grandchild)
발전(發展)-(발(發)-develop, 전(展)-expand)
초콜릿(초콜릿)-(초(初)-first, 콜(콜)-call, 릿(릿)-lit)
연봉(年俸)-(연(年)-year, 봉(俸)-salary)
도둑(盜賊)-(도(盜)-steal, 둑(賊)-thief)
경영방법(經營方法)-(경(經)-manage, 영(營)-operate, 방(方)-method, 법(法)-law)
성공(成功)-(성(成)-succeed, 공(功)-achievement)
실패(失敗)-(실(失)-fail, 패(敗)-defeat)
세계경제(世界經濟)-(세(世)-world, 계(界)-boundary, 경(經)-manage, 제(濟)-aid)
학파(學派)-(학(學)-study, 파(派)-faction)
거시경제(巨視經濟)-(거(巨)-macro, 시(視)-view, 경(經)-manage, 제(濟)-aid)
미시경제(微視經濟)-(미(微)-micro, 시(視)-view, 경(經)-manage, 제(濟)-aid)
실물경제(實物經濟)-(실(實)-real, 물(物)-thing, 경(經)-manage, 제(濟)-aid)
신봉자(信奉者)-(신(信)-believe, 봉(奉)-serve, 자(者)-person)
축제(祝祭)-(축(祝)-celebrate, 제(祭)-festival)
방만(放漫)-(방(放)-loose, 만(漫)-careless)
긴축경제(緊縮經濟)-(긴(緊)-tight, 축(縮)-shrink, 경(經)-manage, 제(濟)-aid)
신자유주의(新自由主義)-(신(新)-new, 자(自)-self, 유(由)-freedom, 주(主)-master, 의(義)-doctrine)
소비(消費)-(소(消)-consume, 비(費)-expense)
수입(輸入)-(수(輸)-import, 입(入)-enter)
가정집(家庭집)-(가(家)-family, 정(庭)-courtyard, 집-house)
장기적(長期的)-(장(長)-long, 기(期)-period, 적(的)–like)
학원(學院)-(학(學)-study, 원(院)-institute)
기술(技術)-(기(技)-skill, 술(術)-art)
과외비(課外費)-(과(課)-lesson, 외(外)-outside, 비(費)-expense)
취업(就業)-(취(就)-take up, 업(業)-work)
실업자(失業者)-(실(失)-lose, 업(業)-work, 자(者)-person)
대공황(大恐慌)-(대(大)-great, 공(恐)-fear, 황(慌)-panic)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family)
실업자(失業者)-(실(失)-lose, 업(業)-work, 자(者)-person)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승리(勝利)-(승(勝)-victory, 리(利)-gain)
경제관(經濟觀)-(경(經)-manage, 제(濟)-aid, 관(觀)-view)
명예(名譽)-(명(名)-name, 예(譽)-reputation)
후손(後孫)-(후(後)-after, 손(孫)-grandchild)
핏줄(핏줄)-(핏-blood, 줄-line)
종교(宗敎)-(종(宗)-sect, 교(敎)-teach)
시아파(시아파)-(시(시)-Shi’a, 아(아)-ah, 파(派)-faction)
순니파(순니파)-(순(순)-Sunni, 니(니)-ni, 파(派)-faction)
마오메트(마오메트)-(마(마)-Ma, 오(오)-o, 메(메)-me, 트(트)-t)
지도자(指導者)-(지(指)-guide, 도(導)-lead, 자(者)-person)
한민족(韓民族)-(한(韓)-Korea, 민(民)-people, 족(族)-race)
지배(支配)-(지(支)-control, 배(配)-distribute)
가문(家門)-(가(家)-family, 문(門)-gate)
가산(家産)-(가(家)-family, 산(産)-property)
농사(農事)-(농(農)-agriculture, 사(事)-affair)
실업자(失業者)-(실(失)-lose, 업(業)-work, 자(者)-person)
견문(見聞)-(견(見)-see, 문(聞)-hear)
국제적(國際的)-(국(國)-nation, 제(際)-border, 적(的)–like)
특징(特徵)-(특(特)-special, 징(徵)-sign)
가업(家業)-(가(家)-family, 업(業)-business)
수직관계(垂直關係)-(수(垂)-vertical, 직(直)-straight, 관(關)-relation, 계(係)-system)
민주(民主)-(민(民)-people, 주(主)-master)
주주(株主)-(주(株)-stock, 주(主)-owner)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언론사(言論社)-(언(言)-speech, 론(論)-discourse, 사(社)-company)
환경법(環境法)-(환(環)-environment, 경(境)-boundary, 법(法)-law)
후계자(後繼者)-(후(後)-after, 계(繼)-succeed, 자(者)-person)
유업(遺業)-(유(遺)-bequeath, 업(業)-work)
기업(企業)-(기(企)-plan, 업(業)-business)
민주적(民主的)-(민(民)-people, 주(主)-master, 적(的)–like)
지속(持續)-(지(持)-maintain, 속(續)-continue)
유한양행(柳韓洋行)-(유(柳)-willow, 한(韓)-Korea, 양(洋)-ocean, 행(行)-firm)
경영(經營)-(경(經)-manage, 영(營)-operate)
민주주의(民主主義)-(민(民)-people, 주(主)-master, 주(主)-master, 의(義)-doctrine)
불매운동(不買運動)-(불(不)-not, 매(買)-buy, 운(運)-move, 동(動)-action)
국가경제(國家經濟)-(국(國)-nation, 가(家)-family, 경(經)-manage, 제(濟)-aid)
매장(埋葬)-(매(埋)-bury, 장(葬)-funeral)
누명(陋名)-(누(陋)-humble, 명(名)-name)
고용(雇用)-(고(雇)-hire, 용(用)-use)
금융실명제(金融實名制)-(금(金)-money, 융(融)-melt, 실(實)-real, 명(名)-name, 제(制)-system)
재투자(再投資)-(재(再)-re-, 투(投)-invest, 자(資)-capital)
해외(海外)-(해(海)-sea, 외(外)-outside)
지지율(支持率)-(지(支)-support, 지(持)-hold, 율(率)-rate)
여론조사(輿論調査)-(여(輿)-public, 론(論)-opinion, 조(調)-investigate, 사(査)-examine)
음지(陰地)-(음(陰)-shade, 지(地)-ground)
순환출자(循環出資)-(순(循)-circulate, 환(環)-ring, 출(出)-contribute, 자(資)-capital)
통장(通帳)-(통(通)-pass, 장(帳)-account)
사업(事業)-(사(事)-affair, 업(業)-business)
예금(預金)-(예(預)-deposit, 금(金)-money)
세금(稅金)-(세(稅)-tax, 금(金)-money)
기업인(企業人)-(기(企)-plan, 업(業)-business, 인(人)-person)
비공식(非公式)-(비(非)-not, 공(公)-public, 식(式)-form)
투자(投資)-(투(投)-invest, 자(資)-capital)
후손(後孫)-(후(後)-after, 손(孫)-grandchild)
발전(發展)-(발(發)-develop, 전(展)-expand)
초콜릿(초콜릿)-(초(初)-first, 콜(콜)-call, 릿(릿)-lit)
연봉(年俸)-(연(年)-year, 봉(俸)-salary)
도둑(盜賊)-(도(盜)-steal, 둑(賊)-thief)
경영방법(經營方法)-(경(經)-manage, 영(營)-operate, 방(方)-method, 법(法)-law)
성공(成功)-(성(成)-succeed, 공(功)-achievement)
실패(失敗)-(실(失)-fail, 패(敗)-defeat)
세계경제(世界經濟)-(세(世)-world, 계(界)-boundary, 경(經)-manage, 제(濟)-aid)
학파(學派)-(학(學)-study, 파(派)-faction)
거시경제(巨視經濟)-(거(巨)-macro, 시(視)-view, 경(經)-manage, 제(濟)-aid)
미시경제(微視經濟)-(미(微)-micro, 시(視)-view, 경(經)-manage, 제(濟)-aid)
실물경제(實物經濟)-(실(實)-real, 물(物)-thing, 경(經)-manage, 제(濟)-aid)
신봉자(信奉者)-(신(信)-believe, 봉(奉)-serve, 자(者)-person)
축제(祝祭)-(축(祝)-celebrate, 제(祭)-festival)
방만(放漫)-(방(放)-loose, 만(漫)-careless)
긴축경제(緊縮經濟)-(긴(緊)-tight, 축(縮)-shrink, 경(經)-manage, 제(濟)-aid)
신자유주의(新自由主義)-(신(新)-new, 자(自)-self, 유(由)-freedom, 주(主)-master, 의(義)-doctrine)
소비(消費)-(소(消)-consume, 비(費)-expense)
수입(輸入)-(수(輸)-import, 입(入)-enter)
가정집(家庭집)-(가(家)-family, 정(庭)-courtyard, 집-house)
장기적(長期的)-(장(長)-long, 기(期)-period, 적(的)–like)
학원(學院)-(학(學)-study, 원(院)-institute)
기술(技術)-(기(技)-skill, 술(術)-art)
과외비(課外費)-(과(課)-lesson, 외(外)-outside, 비(費)-expense)
취업(就業)-(취(就)-take up, 업(業)-work)
실업자(失業者)-(실(失)-lose, 업(業)-work, 자(者)-person)
대공황(大恐慌)-(대(大)-great, 공(恐)-fear, 황(慌)-panic)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family)
실업자(失業者)-(실(失)-lose, 업(業)-work, 자(者)-person)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승리(勝利)-(승(勝)-victory, 리(利)-gain)
경제관(經濟觀)-(경(經)-manage, 제(濟)-aid, 관(觀)-view)
명예(名譽)-(명(名)-name, 예(譽)-reputation)
후손(後孫)-(후(後)-after, 손(孫)-grandchild)
핏줄(핏줄)-(핏-blood, 줄-line)
종교(宗敎)-(종(宗)-sect, 교(敎)-teach)
시아파(시아파)-(시(시)-Shi’a, 아(아)-ah, 파(派)-faction)
순니파(순니파)-(순(순)-Sunni, 니(니)-ni, 파(派)-faction)
마오메트(마오메트)-(마(馬)-horse, 오(烏)-crow, 메(메)-me, 트(트)-t)
지도자(指導者)-(지(指)-guide, 도(導)-lead, 자(者)-person)
한민족(韓民族)-(한(韓)-Korea, 민(民)-people, 족(族)-race)
지배(支配)-(지(支)-control, 배(配)-distribute)
몽고족(蒙古族)-(몽(蒙)-Mongol, 고(古)-ancient, 족(族)-tribe)
상속(相續)-(상(相)-mutual, 속(續)-succeed)
유목민(遊牧民)-(유(遊)-nomadic, 목(牧)-herd, 민(民)-people)
습성(習性)-(습(習)-habit, 성(性)-nature)
라이벌(라이벌)-(라(라)-ra, 이(이)-i, 벌(벌)-bal)
유전병(遺傳病)-(유(遺)-hereditary, 전(傳)-transmit, 병(病)-disease)
정신질환(精神疾患)-(정(精)-spirit, 신(神)-mind, 질(疾)-illness, 환(患)-suffer)
고통(苦痛)-(고(苦)-suffering, 통(痛)-pain)
원정해고(遠征解雇)-(원(遠)-far, 정(征)-expedition, 해(解)-dismiss, 고(雇)-hire)
이별(離別)-(이(離)-separate, 별(別)-part)
독신(獨身)-(독(獨)-single, 신(身)-body)
뇌졸중(腦卒中)-(뇌(腦)-brain, 졸(卒)-sudden, 중(中)-stroke)
자궁(子宮)-(자(子)-child, 궁(宮)-palace)
수술(手術)-(수(手)-hand, 술(術)-art)
유방(乳房)-(유(乳)-breast, 방(房)-room)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비도덕적(非道德的)-(비(非)-not, 도(道)-morality, 덕(德)-virtue, 적(的)–like)
후계구도(後繼構圖)-(후(後)-after, 계(繼)-succeed, 구(構)-structure, 도(圖)-plan)
계열사(系列社)-(계(系)-system, 열(列)-line, 사(社)-company)
경영자(經營者)-(경(經)-manage, 영(營)-operate, 자(者)-person)
전근대적(前近代的)-(전(前)-pre-, 근(近)-modern, 대(代)-era, 적(的)–like)
왕족(王族)-(왕(王)-king, 족(族)-family)
모범생(模範生)-(모(模)-model, 범(範)-example, 생(生)-student)
실업자(失業者)-(실(失)-lose, 업(業)-work, 자(者)-person)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주역(周易)-(주(周)-Zhou, 역(易)-change)
태극기(太極旗)-(태(太)-great, 극(極)-ultimate, 기(旗)-flag)
시장원칙(市場原則)-(시(市)-market, 장(場)-place, 원(原)-origin, 칙(則)-rule)
경쟁(競爭)-(경(競)-compete, 쟁(爭)-contend)
팔극기(八極旗)-(팔(八)-eight, 극(極)-ultimate, 기(旗)-flag)
음양(陰陽)-(음(陰)-yin, 양(陽)-yang)
선조(先祖)-(선(先)-ancestor, 조(祖)-ancestor)
오역(誤譯)-(오(誤)-mistake, 역(譯)-translate)
정역(正譯)-(정(正)-correct, 역(譯)-translate)
은하(銀河)-(은(銀)-silver, 하(河)-river)
볼록렌즈(볼록렌즈)-(볼록-convex, 렌즈-lens)
공전(公轉)-(공(公)-public, 전(轉)-turn)
지구(地球)-(지(地)-earth, 구(球)-ball)
축(軸)-(축(軸)-axis)
음력(陰曆)-(음(陰)-lunar, 력(曆)-calendar)
양력(陽曆)-(양(陽)-solar, 력(曆)-calendar)
비정상(非正常)-(비(非)-not, 정(正)-normal, 상(常)-usual)
지성인(知性人)-(지(知)-know, 성(性)-nature, 인(人)-person)
에너지(에너지)-(에(에)-e, 너(너)-ne, 지(지)-gy)
은하계(銀河系)-(은(銀)-silver, 하(河)-river, 계(系)-system)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한반도(韓半島)-(한(韓)-Korea, 반(半)-half, 도(島)-island)
사계절(四季節)-(사(四)-four, 계(季)-season, 절(節)-period)
문화(文化)-(문(文)-culture, 화(化)-transform)
정치(政治)-(정(政)-govern, 치(治)-rule)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허브(허브)-(허(許)-allow, 브(브)-b)
화수미제(火水未濟)-(화(火)-fire, 수(水)-water, 미(未)-not yet, 제(濟)-cross)
주역(周易)-(주(周)-Zhou, 역(易)-change)
근계(近系)-(근(近)-near, 계(系)-system)
복(福)-(복(福)-blessing)
천복(天福)-(천(天)-heaven, 복(福)-blessing)
탁복(濁福)-(탁(濁)-turbid, 복(福)-blessing)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인간(人間)-(인(人)-human, 간(間)-between)
동물세계(動物世界)-(동(動)-animal, 물(物)-thing, 세(世)-world, 계(界)-boundary)
박복(薄福)-(박(薄)-thin, 복(福)-blessing)
국가경제(國家經濟)-(국(國)-nation, 가(家)-family, 경(經)-manage, 제(濟)-aid)
재계(財界)-(재(財)-wealth, 계(界)-world)
해외기업(海外企業)-(해(海)-sea, 외(外)-outside, 기(企)-plan, 업(業)-business)
세금(稅金)-(세(稅)-tax, 금(金)-money)
원료(原料)-(원(原)-raw, 료(料)-material)
자동차공장(自動車工場)-(자(自)-self, 동(動)-move, 차(車)-car, 공(工)-factory, 장(場)-place)
노조(勞組)-(노(勞)-labor, 조(組)-group)
월급(月給)-(월(月)-month, 급(給)-salary)
실업자(失業者)-(실(失)-lose, 업(業)-work, 자(者)-person)
공무원(公務員)-(공(公)-public, 무(務)-duty, 원(員)-member)
근로자(勤勞者)-(근(勤)-diligent, 로(勞)-labor, 자(者)-person)
대기업(大企業)-(대(大)-large, 기(企)-plan, 업(業)-business)
재벌기업(財閥企業)-(재(財)-wealth, 벌(閥)-clique, 기(企)-plan, 업(業)-business)
봉사직(奉仕職)-(봉(奉)-serve, 사(仕)-serve, 직(職)-position)
자본주의(資本主義)-(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master, 의(義)-doctrine)
긴축경제(緊縮經濟)-(긴(緊)-tight, 축(縮)-shrink, 경(經)-manage, 제(濟)-aid)
가업(家業)-(가(家)-family, 업(業)-business)
농업(農業)-(농(農)-agriculture, 업(業)-business)
농장(農場)-(농(農)-farm, 장(場)-place)
초등학교(初等學校)-(초(初)-elementary, 등(等)-grade, 학(學)-school, 교(校)-school)
유치원(幼稚園)-(유(幼)-kindergarten, 치(稚)-young, 원(園)-garden)
과잉생산(過剩生産)-(과(過)-excessive, 잉(剩)-surplus, 생(生)-produce, 산(産)-product)
자급자족(自給自足)-(자(自)-self, 급(給)-supply, 자(自)-self, 족(足)-sufficient)
새마을운동(새마을運動)-(새-new, 마을-village, 운(運)-move, 동(動)-action)
농약(農藥)-(농(農)-agriculture, 약(藥)-medicine)
농산물(農産物)-(농(農)-agriculture, 산(産)-product, 물(物)-thing)
가산(家産)-(가(家)-family, 산(産)-property)
부작용(副作用)-(부(副)-sub-, 작(作)-effect, 용(用)-use)
도인(道人)-(도(道)-way, 인(人)-person)
매도(罵倒)-(매(罵)-scold, 도(倒)-overturn)
가문(家門)-(가(家)-family, 문(門)-gate)
사법고시(司法考試)-(사(司)-justice, 법(法)-law, 고(考)-examine, 시(試)-test)
판사(判事)-(판(判)-judge, 사(事)-affair)
검사(檢事)-(검(檢)-inspect, 사(事)-affair)
교도소(矯導所)-(교(矯)-correct, 도(導)-guide, 소(所)-place)
관료(官僚)-(관(官)-official, 료(僚)-colleague)
벼슬(벼슬)-(벼슬-office)
행정고시(行政考試)-(행(行)-administer, 정(政)-government, 고(考)-examine, 시(試)-test)
말단(末端)-(말(末)-end, 단(端)-tip)
훈련(訓練)-(훈(訓)-train, 련(練)-practice)
이득(利益)-(이(利)-profit, 득(益)-gain)
도덕적(道德的)-(도(道)-morality, 덕(德)-virtue, 적(的)–like)
흥분(興奮)-(흥(興)-excite, 분(奮)-exert)
성공(成功)-(성(成)-succeed, 공(功)-achievement)
실업자(失業者)-(실(失)-lose, 업(業)-work, 자(者)-person)
직장(職場)-(직(職)-job, 장(場)-place)
모범생(模範生)-(모(模)-model, 범(範)-example, 생(生)-student)
가문(家門)-(가(家)-family, 문(門)-gate)
가산(家産)-(가(家)-family, 산(産)-property)
고용(雇用)-(고(雇)-hire, 용(用)-use)
실업자(失業者)-(실(失)-lose, 업(業)-work, 자(者)-person)
교육(敎育)-(교(敎)-teach, 육(育)-raise)
호텔(호텔)-(호(호)-ho, 텔(텔)-tel)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직업(職業)-(직(職)-job, 업(業)-business)
보험회사(保險會社)-(보(保)-insure, 험(險)-risk, 회(會)-company, 사(社)-company)
대통령(大統領)-(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주역(周易)-(주(周)-Zhou, 역(易)-change)
태극기(太極旗)-(태(太)-great, 극(極)-ultimate, 기(旗)-flag)
시장원칙(市場原則)-(시(市)-market, 장(場)-place, 원(原)-origin, 칙(則)-rule)
경쟁(競爭)-(경(競)-compete, 쟁(爭)-contend)
팔극기(八極旗)-(팔(八)-eight, 극(極)-ultimate, 기(旗)-flag)
음양(陰陽)-(음(陰)-yin, 양(陽)-yang)
선조(先祖)-(선(先)-ancestor, 조(祖)-ancestor)
오역(誤譯)-(오(誤)-mistake, 역(譯)-translate)
정역(正譯)-(정(正)-correct, 역(譯)-translate)
은하(銀河)-(은(銀)-silver, 하(河)-river)
볼록렌즈(볼록렌즈)-(볼록-convex, 렌즈-lens)
공전(公轉)-(공(公)-public, 전(轉)-turn)
지구(地球)-(지(地)-earth, 구(球)-ball)
축(軸)-(축(軸)-axis)
음력(陰曆)-(음(陰)-lunar, 력(曆)-calendar)
양력(陽曆)-(양(陽)-solar, 력(曆)-calendar)
비정상(非正常)-(비(非)-not, 정(正)-normal, 상(常)-usual)
지성인(知性人)-(지(知)-know, 성(性)-nature, 인(人)-person)
에너지(에너지)-(에(에)-e, 너(너)-ne, 지(지)-gy)
은하계(銀河系)-(은(銀)-silver, 하(河)-river, 계(系)-system)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한반도(韓半島)-(한(韓)-Korea, 반(半)-half, 도(島)-island)
사계절(四季節)-(사(四)-four, 계(季)-season, 절(節)-period)
문화(文化)-(문(文)-culture, 화(化)-transform)
정치(政治)-(정(政)-govern, 치(治)-rule)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허브(허브)-(허(許)-allow, 브(브)-b)
화수미제(火水未濟)-(화(火)-fire, 수(水)-water, 미(未)-not yet, 제(濟)-cross)
주역(周易)-(주(周)-Zhou, 역(易)-change)
근계(近系)-(근(近)-near, 계(系)-system)
정리
- 재벌 후계 구도에 대한 오해와 진실: 롯데와 LG 사례 분석
신격호 롯데 회장과 구자경 LG 회장의 후계 구도에 대한 세간의 비판은 한국 경제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한 오해에서 비롯됩니다. 특히 언론은 롯데를 비난하며 경제를 망치고 있습니다. 구자경 회장은 70세에 건강한 상태로 구본무 회장에게 경영권을 넘겼지만, 그 이후 LG 반도체는 현대에 넘어갔습니다. 이는 후계 구도 방식의 문제점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기업의 업종 선택은 그 이름에 담긴 의미와도 연결됩니다. 예를 들어, ‘현대’는 ‘임금 왕자’를 쳐다보는 형상이므로 중장비, 건설업, 자동차와 같이 크고 무거운 사업에 적합합니다. 반면 ‘삼성’은 세 개의 별처럼 작고 정밀한 반도체, 핸드폰 같은 사업에 유리합니다. 삼성 자동차가 실패한 것은 기업의 본질과 맞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LG 반도체가 하이닉스로 바뀌고 정몽헌 회장이 자살한 사건은 운명적으로 정해진 길을 가는 것과 같습니다.
신격호 롯데 회장은 94세까지 두 아들에게 주식을 반반씩 나누어 주고 경영 경쟁을 시켰습니다. 이는 사자가 가장 강한 후계자를 선택하는 자연의 섭리와 같습니다. 아버지는 아들들의 실력을 지켜보며, 힘센 자가 회사를 차지하도록 내버려 둡니다. 이러한 피비린내 나는 싸움을 통해 롯데는 수백 년을 이어갈 수 있는 강력한 후계자를 얻게 됩니다. 언론이 신격호 회장을 비난하고 롯데 불매 운동을 주장하는 것은 한국 경제를 망치는 행위입니다. 롯데는 한국 경제의 5위 기업이며, 국민연금의 두 번째 주주입니다. 잘 나가는 회사를 압박하는 것은 국가 경제에 큰 손실을 가져옵니다.
- GDP와 GMP, 그리고 재벌의 역할: 한국 경제의 미래
과거 박정희 대통령은 일본에서 신격호 회장을 데려와 한국 경제 발전에 기여하도록 했습니다. 롯데는 한국에서 36만 명의 고용을 창출하며 국가 경제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러나 언론은 롯데를 일본 기업으로 매도하며 비난합니다. 이는 GDP(국내총생산)와 GMP(국민총생산)의 개념을 혼동하는 것입니다. 현대자동차 공장이 미국에 있으면 미국 GDP에 포함되고, 삼성 공장이 베트남에 있으면 베트남 GDP에 포함됩니다. 회사의 주인이 누구인지보다 그 회사가 어느 나라에서 고용과 세금을 창출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롯데가 한국에 있으면 한국 기업이며, 한국 경제에 기여합니다. 언론의 이러한 망국적인 보도 때문에 한국 경제는 3만 달러를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과거 통조림 독소 파동처럼, 언론은 보도할 거리가 없으면 기업을 공격하여 경제를 망칩니다. 언론은 자신들의 밥그릇을 위해 기업을 죽이고, 이는 결국 국민 경제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허경영은 언론이 한국 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비판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된다면 언론사를 문 닫게 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기업의 후계 구도는 민주적인 방식보다는 강력한 리더십을 통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 이재용 부회장으로 이어지는 후계 구도는 기업의 지속성을 보장합니다. 반면 유한양행처럼 창업주가 자식에게 경영권을 물려주지 않고 전문 경영인에게 맡긴 경우, 기업의 발전이 더디거나 정체될 수 있습니다. 유한양행은 한때 국내 1위 기업이었지만, 민주주의식 경영 방식 때문에 성장이 멈췄습니다.
- 경제학파와 기업 경영 철학: 케인즈와 하이에크
세계 경제는 케인즈 학파와 하이에크 학파로 나뉩니다. 케인즈 학파는 거시 경제를 주장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과 재정 지출을 통해 경제를 활성화해야 한다고 봅니다. 루즈벨트 대통령의 뉴딜 정책이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반면 하이에크 학파는 미시 경제를 주장하며, 긴축 경제와 신자유주의를 통해 시장의 자율성을 강조합니다. 대처 수상의 긴축 정책이 이에 해당합니다.
신격호 회장은 초콜릿 하나 사는 것도 여러 번 고민할 정도로 철저한 긴축 경제를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긴축 정신은 기업 경영에 필수적입니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를 롯데 회장으로 앉힌다면 롯데는 망할 것입니다. 기업은 창업주의 정신을 이어받은 후손이 경영해야 합니다. 록펠러 그룹처럼 후손이 가문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할 때 기업은 지속될 수 있습니다.
이슬람의 시아파와 순니파처럼, 기업 경영에서도 혈통과 정신의 계승이 중요합니다. 시아파는 마호메트의 피가 섞인 사람을 따르지만, 순니파는 혈통보다는 지도자의 능력과 원로의 지혜를 따릅니다. 한국 기업은 혈통을 중시하는 시아파와 유사한 경향이 있습니다.
- 몽골족의 상속 문화와 한국인의 DNA: 막내 상속의 비밀
몽골족은 막내에게 상속하는 독특한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유목민 생활 방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장남과 차남은 아버지와 함께 사냥하며 생존 능력을 배우지만, 막내는 아버지가 일찍 죽는 경우가 많아 재산을 물려받아 생계를 유지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한국인에게도 이러한 몽골족의 DNA가 남아 있어 막내를 이뻐하고, 조선 시대 왕들도 막내를 왕으로 세우려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신격호 회장이 막내아들에게 선뜻 경영권을 넘기지 않는 것도 이러한 DNA의 영향일 수 있습니다.
기업은 수십 년간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성장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기업을 감싸주고 보호해야 합니다. 작은 흠집 하나로 기업을 망가뜨리려 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입니다. 세무 사찰을 하면 어떤 기업도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언론이 나서서 기업을 비난하는 것은 검찰이나 경찰의 역할을 침범하는 것입니다.
신격호 회장은 두 아들에게 경쟁을 시켜 가장 유능한 후계자를 선택했습니다. 이는 사자가 가장 강한 새끼에게 유전자를 물려주는 자연의 섭리와 같습니다. 신격호 회장은 아들들의 파워 게임을 지켜보며 롯데가 수백 년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신동빈 회장은 공격적인 투자 스타일로 주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이는 신격호 회장이 지켜보던 바였습니다.
- 상속의 세 가지 요소: 재물, 정신, 건강
상속에는 세 가지 중요한 요소가 있습니다. 첫째는 재물입니다. 둘째는 정신입니다. 신격호 회장은 자신의 기업가 정신을 아들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살벌한 경쟁을 시켰습니다. 셋째는 건강입니다. 부모의 건강은 자식에게 상속됩니다. 부모가 탐욕스럽고 성질을 많이 내면 자식에게 유전병이나 정신 질환이 올 수 있습니다. 우리 서민들은 돈은 물려주지 못할망정, 고질병을 자식에게 상속하고 있습니다. 기업을 일으킨 사람들은 자신의 건강과 정신을 잘 관리하여 자식에게 좋은 것을 물려줍니다.
불행의 원인은 탐욕, 성냄, 어리석음입니다. 탐욕은 악을 낳고, 성냄은 병을 낳고, 어리석음은 고통을 낳습니다. 특히 유전병, 정신병은 자손 대대로 이어집니다. 부모의 잘못된 행동이 자식에게 병으로 상속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진리를 외면하고 살아서는 안 됩니다.
어리석은 자에게는 고통이 따릅니다. 원수를 만나 평생 미워하며 살아야 하는 고통,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해야 하는 고통, 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고통이 그것입니다. 반면 지혜로운 자는 이러한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 복의 세 가지 종류와 한국 경제의 미래
복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첫째는 천복입니다. 천복을 짓는 자는 덕을 쌓아 하늘나라로 갑니다. 둘째는 탁복입니다. 탁복을 가진 자는 다시 인간 세계에 태어나지만, 더 안 좋은 삶을 살게 됩니다. 셋째는 박복입니다. 박복한 자는 동물 세계로 갑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은 에누리 없이 결과로 돌아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국가 경제가 어려울 때 신격호 회장을 데려와 한국 경제 발전에 기여하도록 했습니다. 롯데는 한국에서 80개가 넘는 기업을 운영하며 재계 5위까지 성장했습니다. 그러나 언론은 롯데를 일본 기업으로 매도하며 비난합니다. 해외 기업이라도 한국에서 세금을 내고 한국인을 고용하며 한국 원료를 사용하면 한국 경제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한국 기업들이 해외로 공장을 이전하는 이유는 높은 인건비와 노조 문제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공무원과 공장 근로자의 월급을 조절하고, 대기업 사장의 과도한 월급을 없애 봉사직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합니다.
일본은 가업을 중시하고, 중국은 가산을 중시합니다. 반면 한국은 가문을 중시하여 농업과 같은 전통적인 가업을 버리고 도시로 몰려듭니다. 허경영은 한국인들이 농업이라는 가업을 소중히 여기고, 제2의 새마을 운동을 통해 농촌을 살려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일본과 중국처럼 가업과 가산을 중시하는 정신을 배워야 합니다.
-
성공의 두 가지 길: 자리 뺏기와 자리 만들기
성공에는 두 가지 길이 있습니다. 하나는 남의 자리를 뺏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남에게 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에게 직장을 만들어 주고, 잘 살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합니다. 남의 자리를 뺏는 데 혈안이 되어 가문을 망치고 실업자로 전락하는 것은 잘못된 교육의 결과입니다. 우리는 남에게 자리를 만들어 주는 사람이 되어야 복을 받습니다. -
태극기의 진정한 의미와 정역 시대의 도래
태극기는 단순히 국기가 아니라 우주의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현재의 태극기는 팔괘 중 일부만 표현한 축소판이며, 원래는 팔괘가 모두 담긴 팔극기여야 합니다. 태극기의 건곤감리 괘는 물속에 산소가 있음을 보여주듯, 우리 선조들이 자연의 법칙을 이해하고 있었음을 나타냅니다.
현재는 오역 시대이며, 모든 것이 거꾸로 뒤집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곧 정역 시대가 도래할 것입니다. 정역 시대가 오면 지구의 축이 바로 서고, 사람들의 의식이 맑아지면서 허경영의 진정한 가치를 알게 될 것입니다. 태양은 은하에서 오는 에너지가 모인 볼록 렌즈와 같으며, 지구는 23.5도 기울어져 공전하고 있습니다. 정역 시대에는 지구가 바로 서면서 1년이 360일이 될 것입니다.
한국은 지구의 핵이며, 사계절이 뚜렷한 우주의 중심입니다. 한반도는 우주에서 오는 기운을 받아 모든 문화가 마무리되는 곳입니다. 정역 시대가 오면 해와 달의 위치가 달라지면서 다른 나라들은 살기 어려워지고, 한반도만이 번성할 것입니다. 한국은 주역의 시작과 끝을 담당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한반도에 와서 세상을 바꿀 것이라고 말합니다.
- 중국의 한국 토지 투자와 국가 이익
중국이 한국 땅을 많이 사는 것은 한국에 이익이 됩니다. 한국 땅은 개인에게 소유권을 주지만, 실제 소유자는 국가입니다. 중국인이 땅을 사서 세금을 내는 동안은 중국인의 것이지만, 세금을 내지 않으면 국가가 압류하여 가져갑니다. 30년 정도 땅을 가지고 있으면 땅값만큼의 세금을 한국에 내게 됩니다. 따라서 외국인이 한국 땅을 많이 살수록 국가는 이익을 얻습니다. 미국 하와이의 많은 땅을 일본인이 소유하고 세금을 내는 것처럼, 중국의 한국 토지 투자는 한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는 땅을 뺏긴다는 생각보다는 국가 이익의 관점에서 바라봐야 합니다.
정리
제1장: 기업 경영과 후계 구도에 대한 통찰
제1절: 롯데와 LG의 후계 구도 분석
허경영 선생은 롯데 신격호 회장과 LG 구자경 회장의 후계 구도를 비교하며, 한국 기업의 경영 방식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한다.
롯데 신격호 회장의 후계 구도:
신격호 회장은 94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두 아들에게 주식을 반반씩 나누어 주고 경영 경쟁을 유도했다.
이는 사자가 가장 강한 후계자를 선택하는 자연의 섭리와 유사하며, 기업의 생존과 발전을 위한 피비린내 나는 경쟁을 통해 진정한 실력자를 가려내는 방식이다.
신격호 회장은 이러한 경쟁을 통해 롯데가 수백 년간 지속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했다.
언론이 롯데의 후계 다툼을 비난하는 것은 기업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한 처사라고 강연자는 지적한다.
LG 구자경 회장의 후계 구도:
구자경 회장은 70세에 건강한 상태에서 아들 구본무에게 경영권을 넘겨주었다.
겉으로는 모범적인 승계로 보였으나, 이후 LG 반도체가 현대에 넘어가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강연자는 이를 두고 젊은 나이에 경영권을 물려받은 아들이 충분한 경쟁을 통해 실력을 입증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해석한다.
제2절: 기업의 본질과 언론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기업의 본질적인 속성과 언론의 역할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제시한다.
기업의 생존 원리:
기업은 끊임없는 경쟁과 투쟁을 통해 성장하며, 이는 시장 경제의 기본 원칙이다.
기업의 후계자는 이러한 경쟁을 통해 실력을 입증해야 하며, 단순히 혈연이라는 이유만으로 경영권을 물려받는 것은 기업의 발전을 저해할 수 있다.
기업은 민주적인 방식으로 운영될 수 없으며, 강력한 리더십과 수직적인 관계가 필요하다.
언론의 비판적 역할에 대한 비판:
언론은 롯데와 같은 대기업을 비난하며 국민들의 반감을 조장하지만, 이는 오히려 국가 경제를 망치는 행위이다.
언론은 기업의 긍정적인 측면(고용 창출, 경제 기여 등)을 간과하고, 사소한 문제나 논란을 과장하여 보도함으로써 기업의 성장을 방해한다.
강연자는 언론이 경제를 망치는 주범이며, 언론의 무분별한 비판은 기업의 해외 투자 유출을 야기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제3절: 기업의 업종 선택과 운명
허경영 선생은 기업의 업종 선택이 기업의 운명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하며, 각 기업의 특성에 맞는 사업 분야를 선택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현대 그룹의 특성:
‘현(現)’이라는 글자에 ‘임금 왕(王)’자가 포함되어 있어, 크고 무거운 사업(중장비, 건설업, 자동차 등)에 적합하다.
반도체와 같은 작은 사업은 현대의 본질과 맞지 않아 실패할 수밖에 없다.
삼성 그룹의 특성:
‘삼성(三星)’은 세 개의 별을 의미하며, 별처럼 작고 정교한 사업(반도체, 핸드폰 등)에 적합하다.
자동차와 같이 큰 사업은 삼성의 본질과 맞지 않아 실패했다.
LG 그룹의 특성:
LG 반도체가 현대에 넘어간 것은 LG의 본질과 맞지 않는 사업을 무리하게 추진했기 때문이라고 강연자는 분석한다.
제4절: 재벌 경영의 필요성과 유한양행의 사례
허경영 선생은 재벌 경영의 긍정적인 측면과 유한양행의 사례를 통해 기업 승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재벌 경영의 긍정적 측면:
재벌은 박정희 대통령 시대에 국가 경제 발전을 위해 도입된 시스템으로, 소수의 자본으로 여러 회사를 설립하고 고용을 창출하는 데 기여했다.
기업 총수의 혼(정신)이 후계자에게 계승되어야 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
핏줄을 통한 경영 승계는 기업의 명예와 전통을 지키려는 책임감으로 이어져, 무리한 경영을 막고 기업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주인 없는 기업은 쉽게 망할 수 있으며, 재벌 체제는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이다.
유한양행의 사례:
유한양행은 창업주 유일한 박사가 자식에게 경영권을 물려주지 않고 전문 경영인 체제를 도입했다.
강연자는 이러한 민주주의식 경영 방식이 유한양행의 발전을 저해했다고 평가한다.
이는 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창업주의 정신을 계승하는 수직적 경영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사례로 제시된다.
제2장: 경제 철학과 국가 경영
제1절: GDP와 GNP, 그리고 금융실명제
허경영 선생은 GDP와 GNP의 개념을 설명하며, 금융실명제가 국가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지적한다.
GDP(국내총생산)와 GNP(국민총생산):
과거에는 GNP(국민총생산) 개념이 중요했지만, 현재는 GDP(국내총생산)가 전 세계적인 경제 지표로 사용된다.
이는 외국 기업이 국내에 투자하여 생산 활동을 하면, 그 기업의 국적과 상관없이 해당 국가의 GDP에 포함된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롯데가 일본 기업이라는 비난은 경제 현실을 모르는 발언이며, 롯데가 국내에서 고용을 창출하고 세금을 내는 한 우리나라 경제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
금융실명제의 문제점:
금융실명제는 기업인들이 자금을 숨기거나 재투자하기 어렵게 만들어 해외로 자금이 유출되는 원인이 된다.
강연자는 금융실명제가 국가 경제를 망치는 주범이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금융실명제를 폐지하여 기업인들이 자유롭게 자금을 운용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힌다.
이는 세금 징수보다 기업 활동의 활성화를 통한 경제 성장이 더 중요하다는 관점을 반영한다.
제2절: 케인즈 학파와 하이에크 학파의 경제 이론
허경영 선생은 케인즈 학파와 하이에크 학파의 경제 이론을 설명하며, 자신의 경제 철학을 피력한다.
하이에크 학파 (긴축 경제):
하이에크는 거시 경제를 주장하며, 긴축 경제와 신자유주의 경제를 옹호한다.
마가렛 대처 영국 총리가 이 이론을 신봉하여 방만한 경제를 긴축으로 전환시켰다.
긴축 경제는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현실적인 기술 교육을 통해 실업 문제를 해결하는 데 효과적이다.
신격호 회장은 초콜릿 하나 사는 데도 여러 번 고민하는 긴축의 최고봉에 있는 인물로, 그의 경영 방식은 하이에크의 긴축 경제와 일맥상통한다.
케인즈 학파 (확장 경제):
케인즈는 확장 경제를 주장하며, 정부가 재정을 풀어 경기를 부양하는 뉴딜 정책을 옹호한다.
프랭클린 루즈벨트 미국 대통령이 대공황 시기에 뉴딜 정책을 통해 미국 경제를 회생시켰다.
케인즈 학파는 오랫동안 주류 경제 이론이었으나, 최근에는 하이에크의 긴축 경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제3절: 국가 경영 비전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추진할 국가 경영 비전을 제시한다.
임금 조정 및 고용 창출:
대기업 임원과 말단 직원의 과도한 임금 격차를 해소하고, 모든 공무원과 공장 근로자의 월급을 조정하여 봉사직에 가깝게 만들 것이다.
이는 실업자를 줄이고 더 많은 사람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강연자는 남의 자리를 뺏는 것이 아니라 자리를 만들어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농업 중심의 가업 계승:
일본처럼 가업을 중시하는 문화를 본받아, 우리 민족의 전통 가업인 농업을 부활시킬 것이다.
도시 인구의 일부를 농촌으로 분산시켜 농촌을 활성화하고,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다.
농약 없는 유기농 농산물을 생산하여 국민 건강을 증진하고, 식량 자급률을 높일 것이다.
관료주의 혁파:
판사, 검사 등 관료의 수를 90% 이상 줄이고, 교도소도 대폭 축소할 것이다.
사법고시, 행정고시를 폐지하고 모든 사람이 말단부터 시작하여 승진하는 시스템을 도입할 것이다.
이는 불필요한 경쟁을 줄이고, 실질적인 능력과 경험을 중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함이다.
제4절: 외국인 토지 소유에 대한 관점
허경영 선생은 외국인의 국내 토지 소유에 대해 독특한 관점을 제시하며, 이를 국가 이익의 관점에서 해석한다.
토지 소유의 본질:
개인의 토지 소유는 세금을 징수하기 위한 수단일 뿐, 실제 소유권은 국가에 있다.
외국인이 국내 토지를 매입하더라도, 세금을 계속 납부하는 한 그 토지는 국가의 자산으로 유지된다.
만약 외국인이 세금을 체납하면 국가는 토지를 압류하여 다시 소유권을 가져갈 수 있다.
외국인 토지 소유의 이점:
외국인이 국내 토지를 많이 매입할수록 국가는 지속적으로 세수입을 확보할 수 있다.
이는 내국인이 토지를 소유하는 것보다 국가에 더 큰 이익이 될 수 있다.
외국인의 토지 매입은 해당 국가의 투자 가치가 높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긍정적인 경제 지표로 해석될 수 있다.
따라서 외국인에게 땅을 뺏긴다는 생각은 버려야 하며, 오히려 이를 국가 발전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제3장: 상속의 진정한 의미와 행복의 조건
제1절: 세 가지 상속: 재물, 정신, 건강
허경영 선생은 상속의 개념을 재물뿐만 아니라 정신과 건강으로 확장하여 설명한다.
재물 상속:
가장 일반적인 상속의 형태로, 부모의 재산이 자식에게 물려지는 것을 의미한다.
정신 상속 (혼):
부모의 정신이나 혼이 자식에게 물려지는 것을 의미한다.
신격호 회장은 자신의 기업가 정신을 아들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유도했다.
이는 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핵심 요소이다.
건강 상속:
부모의 건강 상태가 자식에게 유전되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부모의 탐욕, 분노, 어리석음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은 자식에게 유전병이나 정신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강연자는 서민들이 자식에게 돈 대신 고질병을 상속하는 현실을 비판하며, 기업인들의 경영 방식이 오히려 더 도덕적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제2절: 행복의 조건과 불행의 결과
허경영 선생은 행복의 세 가지 조건과 불행을 초래하는 세 가지 원인을 제시한다.
행복의 세 가지 조건 (양 세 마리):
선(善): 착하게 사는 것. 그 결과는 덕(德)으로 이어진다.
미(美): 아름답게 사는 것. 그 결과는 효(孝)로 이어진다. 부모를 잘 모시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다.
의(義): 의롭게 사는 것. 그 결과는 사랑으로 이어진다.
이 세 가지 덕(음덕, 언덕, 공덕), 효(대효, 물효, 심효), 사랑(자애, 우애, 박애)이 행복의 결과이다.
불행의 세 가지 원인 (탐진치):
탐(貪): 탐욕을 부리는 것. 그 결과는 악(惡)으로 이어진다 (극악, 흉악, 사악).
진(瞋): 성내는 것. 그 결과는 병(病)으로 이어진다 (유전병, 정신병, 육체병).
치(癡): 어리석은 것. 그 결과는 고통(苦)으로 이어진다 (원수와의 만남,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구하는 것을 얻지 못함).
제3절: 복의 세 가지 종류
허경영 선생은 복을 세 가지 종류로 나누어 설명하며, 각 복이 가져오는 결과를 제시한다.
천복(天福):
가장 좋은 복으로, 덕을 쌓는 행위를 통해 얻어진다.
천복을 쌓은 자는 죽어서 하늘나라로 간다.
탁복(濁福):
탁한 복으로, 복을 받았지만 그 복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오히려 악행을 저지르는 경우를 의미한다.
탁복을 가진 자는 죽어서 다시 인간 세계에 태어나지만, 이전보다 좋지 않은 삶을 살게 된다.
박복(薄福):
복이 없는 상태로, 복과 거리가 먼 삶을 사는 경우를 의미한다.
박복한 자는 죽어서 동물 세계로 간다.
제4장: 우주의 원리와 한반도의 운명
제1절: 오역 시대와 정역 시대
허경영 선생은 우주의 변화 주기를 ‘오역 시대’와 ‘정역 시대’로 구분하며, 현재의 혼란스러운 시대를 오역 시대로 진단한다.
오역 시대:
현재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23.5도 기울어진 채 공전하는 시대를 의미한다.
이로 인해 음력과 양력이 불균형하며, 인간의 정신 또한 비정상적인 상태에 놓여 있다.
강연자는 자신이 오역 시대를 끝내고 정역 시대를 열기 위해 왔다고 주장한다.
정역 시대:
지구가 기울어지지 않고 태양과 수직을 이루며 공전하는 시대를 의미한다.
이때는 1년이 360일이 되며, 음력과 양력이 균형을 이룬다.
정역 시대가 오면 인간의 정신이 맑아지고, 허경영 선생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게 될 것이다.
이는 바둑판의 19줄(19×19=361)과 360일의 주기가 일치하는 우주의 원리와도 연결된다.
제2절: 한반도의 우주적 중요성
허경영 선생은 한반도가 우주의 중심이자 지구의 핵이며, 미래 문명의 발원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한반도의 지리적 특성:
한반도는 지구에서 사계절이 가장 뚜렷한 지역으로, 우주에서 오는 기운을 가장 잘 받는 곳이다.
이는 한반도에서 재배되는 마늘이나 인삼이 다른 지역의 것보다 뛰어난 효능을 가지는 이유이다.
한반도의 미래 역할:
정역 시대가 오면 한반도의 기운이 더욱 강해져, 다른 나라들은 사람이 살기 어려운 곳이 될 것이다.
한반도는 앞으로 전 세계 문화, 정치, 경제의 허브이자 핵이 될 것이다.
주역의 마지막 괘인 ‘화수미제(火水未濟)’가 한반도에서 시작되고 마무리될 것이며, 이는 한반도가 우주적 변화의 중심임을 의미한다.
강연자는 자신이 이러한 한반도의 중요한 시기에 왔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존재가 한반도의 복된 자리와 연결되어 있다고 말한다.
요약
허경영이 말하는 롯데 신격호 회장과 LG 구자경 회장의 후계 구도 진리는? 기업의 후계자는 그 핏줄이 이어받아 가문의 명예를 지키며 경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라고 강조합니다.
- 롯데 신격호 회장과 LG 구자경 회장의 후계 구도에 대한 허경영의 견해
허경영은 롯데 신격호 회장과 LG 구자경 회장의 후계 구도를 통해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핏줄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언론의 비판적인 시각에 반대한다.
1.1. 언론의 경제 망치는 보도 행태 비판
언론의 롯데 비난 비판
허경영은 방송에서 롯데 신격호 회장을 비난하는 보도가 많지만, 이는 경제를 망치는 행위라고 비판한다.
LG 구자경 회장의 은퇴와 그 결과
구자경 회장은 70세에 건강한 상태로 아들에게 경영권을 넘겨주었지만, 그 이후 LG 반도체는 현대에 뺏기는 수모를 겪었다.
기업별 업종 선택의 중요성
현대는 ‘임금 왕자’가 들어간 이름처럼 중장비, 건설, 자동차 등 큰 사업에 적합하며, 반도체는 현대에 맞지 않는 업종이다.
삼성은 ‘세 개의 별’처럼 작은 반도체, 핸드폰 등 작은 제품에 적합하며, 삼성 자동차는 실패했다.
LG 반도체를 인수한 현대는 하이닉스로 이름을 바꿨지만, 정몽원 회장이 자살하는 등 운명이 정해진 길을 가는 것이라고 허경영은 주장한다.
언론의 기업 공격 비판
허경영은 모든 기업과 언론이 유치원생도 안 되는 수준으로 롯데 신격호 회장을 공격하는 것에 대해 기가 막히다고 비판한다.
1.2. 신격호 회장의 후계 구도 방식 옹호
사자의 후계 구도 비유
사자는 힘센 수컷이 암컷과 짝짓기하여 강한 새끼를 낳듯이, 기업의 후계자도 경쟁을 통해 강한 자가 선택되어야 한다.
신격호 회장의 후계 구도 방식
신격호 회장은 94세까지 두 아들에게 주식을 반반씩 나눠주고 경영 경쟁을 시키며 지켜보는 비상한 사람이다.
아버지는 아들들이 회사를 뺏어가든, 주주를 설득하든, 그들의 실력으로 회사를 운영하도록 내버려 둔다.
경영을 잘하는 둘째 아들(신동빈)에게 이사들이 협조하여 회사를 바꾸는 것을 묵인하며, 이는 롯데가 몇백 년을 갈 수 있는 피비린내 나는 싸움이라고 설명한다.
신격호 회장이 의식이 오락가락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일부러 그런 척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1.3. 언론의 롯데 탄압 비판과 경제적 영향
국민연금의 롯데 압력 비판
언론은 롯데를 탄압하고 제재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국민연금이 롯데 그룹의 두 번째 주주이므로 잘 나가는 회사에 압력을 가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박정희 대통령과 신격호 회장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에 있던 신격호 회장을 한국으로 데려와 경제 발전에 기여하게 했다.
롯데의 경제적 기여
롯데는 한국에서 36만 명의 국민이 먹고살 수 있도록 일자리를 제공하며, 한국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친다.
언론의 경제 망치는 행태
언론은 경제를 망치는 주범이며, 롯데를 공격하여 망하게 하면 결국 국민연금 손실로 이어져 국민에게 이익이 돌아오지 않는다.
GDP와 GMP의 차이
현재는 GDP(국내총생산) 시대이며, 해외에 있는 한국 기업의 공장은 해당 국가의 GDP에 포함된다.
재벌을 건드리면 해외로 투자처를 옮기게 되며, 외국 기업이 한국에 투자하면 한국인의 고용과 세금 납부로 이어져 한국 경제에 도움이 된다.
롯데가 일본 회사라는 언론의 주장은 망국적인 행태이며, 이러한 언론 때문에 한국 경제가 3만 불을 넘지 못한다고 비판한다.
1.4. 언론의 무책임한 보도와 기업의 역할
통조림 독소 보도 사례
과거 통조림 독소 보도로 수천 개의 회사가 망했지만, 나중에 모든 어패류에서 나오는 성분으로 밝혀졌다.
이는 언론이 광고를 받지 못하자 기업을 죽인 사례이며, 이로 인해 경기가 안 좋아졌다.
언론의 밥그릇 챙기기
언론은 자신들의 밥그릇을 위해 기업을 공격하며, 허경영은 이러한 언론의 행태에 분노한다.
1.5. 재벌 경영의 중요성과 금융실명제 비판
GDP와 해외 투자
코카콜라나 맥도날드처럼 외국 기업이 한국에 있으면 한국인 고용과 세금 납부로 한국 GDP에 기여한다.
한국 기업이 해외에 공장을 지으면 해당 국가의 GDP에 포함되며, 한국에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신격호 회장의 공로
박정희 대통령이 신격호 회장을 한국으로 데려와 한국 경제 발전에 기여하게 했으며, 롯데는 한국 경제의 일등 공신이다.
롯데 형제간의 경쟁
신격호 회장은 두 아들(신동빈, 신동주)에게 일본과 한국 회장을 맡겨 경쟁을 시키며, 모든 지분을 반반씩 나눠주었다.
신동빈에게 투자 회사의 지분이 몰리는 것은 그의 경영 실력 때문이며, 아버지는 이를 지켜보고 있다.
형(신동주)이 아버지에게 억울함을 호소해도 아버지는 법적 조치를 취하지 않고 두 아들의 싸움을 지켜본다.
이성계의 왕위 계승 비유
태조 이성계가 왕위를 물려줄 때 아들들의 피 터지는 싸움을 묵인하여 강력한 왕이 나오게 했고, 이로 인해 조선 왕조가 500년을 이어갔다.
이는 신격호 회장이 두 아들의 경쟁을 통해 강력한 후계자를 선택하는 방식과 유사하다.
출자 전환의 중요성
롯데의 출자 전환은 박정희 대통령이 공장 건설을 장려하기 위해 법적으로 허용한 제도이다.
자기 자본만으로는 많은 공장을 만들 수 없으므로, 출자 전환을 통해 기업을 확장하고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
재벌을 나쁘게 보는 시각은 잘못된 것이며, 재벌은 일본에서 온 개념으로 기업 확장에 필수적이다.
일본 기업 문화와 재벌
일본 기업은 회장이 왕이며, 가업을 중요시하여 자식이 가업을 잇는 것을 최고로 생각한다.
일본 기업의 수직적 관계를 모방하여 한국 경제의 재벌이 만들어졌으며, 이는 경제 성장에 기여했다.
언론의 수평 관계 주장 비판
박정희 대통령 시대에는 수직적 관계가 잘 되어 경제가 급성장했지만, 노조와 언론은 민주화를 주장하며 수평적 관계를 요구한다.
언론이 롯데를 공격하여 뒤집어엎으려는 것은 한국 경제를 망치는 행위이며, 허경영은 언론사를 문 닫게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1.6. 기업 후계 구도의 중요성
신격호 회장의 후계 구도 방식 옹호
신격호 회장은 사자가 후계자를 정하는 방식을 잘 알고 있으며, 두 아들 중 힘이 세고 유업을 이어갈 강렬한 의지가 있는 자가 회사를 뺏어가도록 파워 게임을 시킨다.
이는 기업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며, 민주적인 방식을 주장하면 기업 성장은 끝난다.
삼성의 후계 구도
삼성은 이병철, 이건희, 이재용으로 이어지는 핏줄 경영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다.
유한양행의 실패 사례
유한양행은 창업주가 자식에게 경영권을 물려주지 않고 외부 인사를 영입하는 민주주의식 경영을 했지만, 결국 기업 발전이 정체되었다.
허경영은 유한양행의 민주주의식 경영 방법이 성공했는지 실패했는지 판단은 독자에게 맡긴다.
1.7. 금융실명제 비판과 경제 활성화 방안
금융실명제 비판
금융실명제는 기업인들이 돈을 숨겨 재투자하는 것을 막아 돈이 해외로 빠져나가게 하여 한국 경제를 망쳤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금융실명제를 없애고, 사업하는 사람들이 비공식적으로 돈을 숨겨 놓아도 괜찮다고 주장한다.
역대 대통령 지지율 평가
허경영은 박정희 대통령이 지지율 40%로 1위이며, 김영삼, 김대중, 이명박은 1%로 낮다고 언급한다.
박정희 대통령은 재벌을 만들고 신격호 회장을 데려온 사람으로, 국가 경제를 위해 음지 순환 출자를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돈의 음지 순환 필요성
국가 경제는 돈의 음지 순환을 허용해야 하며, 돈을 너무 밝게 관리하면 망한다.
금융실명제로 걷는 세금은 미미하며, 오히려 국가 경제를 망친다.
1.8. 케인즈 학파와 하이에크 학파의 경제관
하이에크 학파의 긴축 경제
하이에크는 거시 경제를 주장하며, 긴축 경제를 통해 방만한 경제를 잡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대처 수상은 하이에크의 신봉자로, 긴축 경제를 통해 영국의 경제를 살렸다.
긴축 경제는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현실적인 기술 교육을 통해 실업자를 줄이는 방식이다.
케인즈 학파의 거시 경제
루즈벨트 대통령은 대공황 시기에 뉴딜 정책을 통해 돈을 풀어 경제를 살렸으며, 이는 케인즈 학파의 거시 경제 방식이다.
루즈벨트는 국민의 지지를 받아 4번이나 대통령을 역임했다.
신격호 회장의 긴축 경제관
신격호 회장은 초콜릿 하나 사는 것도 여러 번 고민할 정도로 긴축에 능한 사람이며, 그의 경제관은 미래에도 정확하게 적용될 것이다.
1.9. 기업 후계자의 핏줄 경영과 가문의 명예
핏줄 경영의 중요성
기업의 후계자는 반드시 그 핏줄이 이어받아 가문의 명예를 지켜야 하며, 외부 경영자를 앉히면 기업은 망한다.
이슬람 종교의 시아파와 순니파 비유
시아파는 마호메트의 핏줄을 중요시하고, 순니파는 핏줄이 아닌 능력 있는 지도자를 따른다.
한국 민족은 씨앗과 순위를 중요시하는 시아파와 유사하며, 이는 기업 경영에도 적용된다.
1.10. 몽골족의 상속 문화와 한국인의 DNA
몽골족의 막내 상속 문화
몽골족은 유목민 특성상 장남과 차남은 아버지와 함께 사냥하며 살아갈 능력을 배우지만, 막내는 아버지가 일찍 죽는 경우가 많아 재산을 막내에게 상속한다.
한국인의 막내 사랑 DNA
한국 민족은 몽골족의 DNA를 가지고 있어 막내를 이뻐하고, 조선 시대 왕들도 막내를 왕으로 세우려는 경향이 있었다.
신격호 회장이 막내에게 선뜻 경영권을 주지 않는 것도 이러한 DNA의 영향일 수 있다.
1.11. 기업 총수와 언론의 역할
신격호 회장의 경영 방식 옹호
신격호 회장의 경영 방식은 100점짜리이며, 불매 운동을 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기업 보호의 중요성
기업은 국가 경제에 기여하므로 보호해야 하며, 언론이 나서서 기업을 망가뜨려서는 안 된다.
1.12. 후계자 경쟁의 중요성
약육강식의 후계 구도
동물 세계의 약육강식처럼, 기업의 후계자도 경쟁을 통해 가장 강한 자가 선택되어야 한다.
신격호 회장이 두 아들을 경쟁시키는 것은 가장 바람직한 후계자 선정 방식이다.
개인적인 선택의 위험성
신격호 회장이 개인적인 감정으로 후계자를 선택하면 롯데 그룹은 망할 것이다.
1.13. 신동빈의 공격적인 경영 스타일
신동빈의 경영 스타일
신동빈은 공격적인 투자 스타일로, 주식 공개를 통해 자금을 모아 회사를 확장한다.
신격호 회장은 남의 돈을 쓰지 않는 일본 스타일이지만, 신동빈은 한국식으로 주주를 모집하여 공격적인 투자를 한다.
중국 투자와 적자 논란
신동빈은 중국에 1조 원을 투자했지만, 당장은 적자처럼 보여도 장기적인 시설 투자이므로 실제 적자는 아니다.
신동빈과 신격호 회장의 경영 방식은 완벽한 드라마이며, 국가 경제에 마이너스가 될 것이 없다.
1.14. 유한양행과 LG의 후계 구도 비교
유한양행의 도덕적 상속 비판
유한양행처럼 도덕적인 상속을 주장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LG 구자경 회장의 후계 구도
구자경 회장이 젊은 나이에 아들 구본무에게 경영권을 물려준 것은 잘한 일이며, 이는 신격호 회장과 같은 생각이다.
핏줄 경영을 족벌 경영이라고 비난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핏줄이 있어야 선대의 경영 방식을 지켜나갈 수 있다.
- 상속의 세 가지 요소와 행복의 조건
허경영은 상속의 세 가지 요소로 재물, 정신, 건강을 제시하며, 특히 정신과 건강의 상속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또한 행복의 조건과 불행의 원인을 설명하며, 서민들이 자식에게 고질병을 상속하는 현실을 비판한다.
2.1. 상속의 세 가지 요소
재물 상속
상속의 첫 번째는 재물이다.
정신 상속
상속의 두 번째는 정신, 즉 혼이다.
신격호 회장은 자신이 기업을 일으킨 방법대로 아들들에게 살벌하게 정신을 물려주고 있다.
건강 상속
상속의 세 번째는 건강이다.
부모가 건강하면 자식도 오래 살 수 있다.
2.2. 행복의 조건과 불행의 원인
행복의 조건: 양 세 마리
착할 선(善): 착하게 살면 덕(德)이 온다.
덕의 세 가지: 음덕, 언덕, 공덕
아름다울 미(美): 아름답게 살면 효(孝)가 온다.
효의 세 가지: 대효, 물효, 심효
의로울 의(義): 의롭게 살면 사랑이 온다.
사랑의 세 가지: 부모의 자애, 형제간의 우애, 박애
불행의 원인: 탐진치(貪瞋癡)
탐(貪): 탐욕을 많이 내면 악(惡)이 온다.
악의 세 가지: 극악, 흉악, 사악
진(瞋): 성질을 많이 내면 병(病)이 온다.
병의 세 가지: 고병(유전병), 질병(정신병), 육체병
부모가 성질을 많이 내면 자식에게 유전병이 오고, 부부 싸움은 자식에게 정신 질환을 유발한다.
치(癡): 어리석으면 고통(苦)이 온다.
2.3. 서민들의 고질병 상속 비판
서민들의 고질병 상속
서민들은 돈은 물려주지 못할망정, 싸우고 고함 지르며 자식들에게 고질병을 상속한다.
기업 총수들의 절제된 삶
기업을 일으킨 사람들은 부부 싸움도 하지 않는 등 절제된 삶을 살며, 이는 자식에게 좋은 영향을 미 미친다.
언론의 기업 공격 비판
언론은 서민들의 잘못은 생각하지 않고 기업만 나쁘다고 공격하며, 이는 경제를 망치는 행위이다.
고통의 세 가지
원증회고(怨憎會苦): 미워하는 사람과 평생을 살아야 하는 고통
애별리고(愛別離苦):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해야 하는 고통
구부득고(求不得苦): 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고통
2.4. 젊은 세대의 경제적 어려움과 해결책
젊은 세대의 경제적 어려움
삼성 그룹에 취직해도 결혼하면 적자이며, 비정규직은 돈을 모을 수 없는 현실이다.
허경영의 결혼 지원 공약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결혼하는 사람에게 3억 원(결혼 자금 1억, 주택 자금 2억)을 무이자로 지원하겠다고 공약한다.
2.5. 유전병과 건강 상속의 중요성
유전병의 상속
부모의 수명이나 질병은 자식에게 유전될 확률이 높다.
안젤리나 졸리의 사례
안젤리나 졸리는 유방암 유전자를 가지고 있어 예방 차원에서 유방 절제술을 받았다.
비도덕적인 사회 현상 비판
허경영은 없는 사람의 약점을 이용하는 비도덕적인 사회 현상을 비판하며, 이를 바꿔야 한다고 주장한다.
2.6. 재벌 기업의 핏줄 경영 옹호
핏줄 경영의 중요성
재벌 기업은 아버지에서 자식으로 이어지는 핏줄 경영을 통해 계열사의 경영자를 고용할 수 있으며, 주인 없는 그룹이 되면 망한다.
삼성 그룹도 이건희 회장에게 아들이 없었다면 없어졌을 것이다.
구자경 회장의 경영 승계 옹호
구자경 회장이 젊은 나이에 아들에게 회장직을 물려준 것은 전통적이고 보수적인 경영 방식이며, 이는 신격호 회장과 같은 생각이다.
젊은이들이 이를 전근대적이라고 비난하면 회사가 임자 없는 회사가 되어 엉망이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 복의 종류와 태극기의 의미
허경영은 복의 종류를 천복, 탁복, 박복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태극기의 올바른 의미와 한국의 우주적 중심성을 강조한다.
3.1. 복의 세 가지 종류
천복(天福)
착하고 아름답고 의롭게 살면 덕, 효, 사랑이 오고, 이는 천복으로 이어진다.
천복을 지은 자는 덕으로 바뀌어 하늘나라로 간다.
탁복(濁福)
국회의원이 유부녀와 호텔에 가는 등 가문에 망신을 시키는 복은 탁복이다.
탁복을 가진 자는 죽어서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 벌을 받는다.
박복(薄福)
복과 거리가 먼 박복한 자는 동물 세계로 간다.
인과응보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나듯이, 모든 행동에는 에누리 없는 결과가 따른다.
3.2. 언론의 기업 공격 재비판
롯데의 국가 경제 기여
신격호 회장은 국가 경제가 어려울 때 한국에 와서 80개가 넘는 기업을 만들고, 재계 5위까지 올라 한국 경제에 기여했다.
GDP와 해외 기업의 역할
해외 기업이라도 한국에 있으면 세금을 내고 한국인을 고용하며, 이는 한국 경제에 도움이 된다.
노조의 문제점
한국의 노조가 계속 월급 인상을 요구하여 현대자동차가 해외에 공장을 짓는 등 실업자가 늘어나는 문제가 발생한다.
3.3. 허경영의 대통령 공약
공무원 및 근로자 월급 조정
대통령이 되면 공무원과 공장 근로자의 월급을 조정하여 두 배만큼 일하게 할 것이다.
대기업 사장 월급 제한
대기업 사장의 과도한 월급을 제한하고, 봉사직으로 전환하여 직원들과의 격차를 줄일 것이다.
가업 중시 정책
일본처럼 가업을 중시하여 농업을 유지하고, 도시 인구 500만 명을 농촌으로 보내 제2의 새마을 운동을 할 것이다.
농약 없는 농산물을 생산하고, 아이들이 시골에서 자연과 함께 성장하도록 할 것이다.
중국과 일본의 가업/가산 정신
중국과 일본은 가업과 가산을 중요시하는 정신이 강하며, 이는 기업 총수들의 도인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가문 중심 사고 탈피
한국은 가문 중심 사고를 버리고, 아버지가 하는 일을 자식이 이어받는 가업 중심 사고를 가져야 한다.
판사, 검사 수를 줄이고 사법고시, 행정고시를 없애 말단부터 올라가는 시스템을 만들 것이다.
3.4. 성공의 두 가지 의미
남의 자리를 뺏는 성공
첫 번째 성공은 남의 자리를 뺏는 것이다.
남에게 자리를 만들어 주는 성공
두 번째 성공은 남에게 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이다.
허경영은 여러분에게 직장을 만들어 주고 잘 살 수 있게 해주는 사람이다.
교육의 문제점
한국의 교육은 남의 자리를 뺏는 데 혈안이 되어 가문을 망치고 있으며, 이는 잘못된 교육이다.
3.5. 태극기의 올바른 의미와 한국의 우주적 중심성
태극기의 올바른 방향
태극기는 기봉이 있는 쪽에 건괘가 와야 하며, 많은 사람들이 태극기를 잘못된 방향으로 인식하고 있다.
이는 신격호 회장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시각이 잘못된 것과 유사하다.
롯데 빌딩의 태극기
롯데 빌딩에 걸린 태극기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태극기이며, 이는 롯데가 일본 기업이라는 비난에 대한 대응이다.
기업 경영의 시장 원칙
기업 경영은 시장 원칙에 따라 경쟁을 통해 후계자를 쟁취해야 하며, 양보란 없다.
팔괘와 태극기의 의미
현재의 태극기는 팔괘 중 건, 곤, 감, 리만 포함된 축소된 형태이며, 원래는 팔괘가 모두 있는 팔극기여야 한다.
팔괘는 자연의 이치를 담고 있으며, 물(감괘) 속에 산소(양)가 들어있듯이 우리 선조들은 자연의 법칙을 알았다.
오역 시대와 정역 시대
현재는 오역 시대이며, 허경영은 정역 시대를 위해 온 사람이다.
정역 시대가 오면 허경영의 가치가 드러날 것이다.
태극기의 변화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태극기가 바뀔 것이며, 양쪽이 똑같은 형태의 태극기를 만들 것이다.
중국의 한국 투자와 국익
중국이 한국 땅을 많이 살수록 한국에 이익이 된다.
땅의 실제 소유자는 국가이며, 중국인이 세금을 내는 동안은 중국인 소유이지만, 세금을 내지 않으면 국가가 압류한다.
중국인이 한국 땅을 30년만 가지고 있으면 땅값만큼의 세금을 한국에 보태주는 것이므로, 외국인이 한국 땅을 많이 살수록 국가는 이익이다.
지구의 기울기와 정역 시대
현재 지구는 23.5도 기울어져 있으며, 이는 오역 시대의 특징이다.
정역 시대가 오면 지구가 바로 서고, 1년이 360일이 될 것이다.
이때는 사람들의 머리가 맑아지면서 허경영의 가치를 알아볼 것이다.
태양의 본질
태양은 실제 불덩어리가 아니라, 은하에서 오는 에너지가 거울처럼 모인 볼록 렌즈와 같다.
한국의 우주적 중심성
한국은 지구의 핵이며, 사계절이 뚜렷하고 우주의 기운을 받는 중심지이다.
한국은 주역의 시작과 끝을 담당하는 곳이며, 정역 시대가 오면 한국의 기운이 더욱 강해질 것이다.
스크립트
롯데 신격호회장 후계(後繼)와 LG 구자경회장 후계(後繼)의 진리(眞理)
안 왔네. 우리 여기하고 요새 젊은 애들이 노느라고 정신이 없을 거야 아마. 박 회장님은 진주 갔다 왔죠? 남원. 남원 지리산? 우리는 한 군데도 못 가보는데 그래도 지리산 갔다 온 사람도 있네. 오늘은 지난번에 천부경을 쭉 했는데 오늘은 롯데하고 LG 그룹에 대해서 우리가 좀 쉬운 걸 좀 해달라 해서 이제 쉬운 거 하면서 천부경은 다음 주에 해요.
롯데. 이 롯데는 이거는 후계(後繼), 후계(後繼). 내가 왜 이걸 강의를 하느냐 하면 방송에서 내 의견과 반대로 방송이 전부 나와.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이 신격호회장의 롯데와 롯데를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이 방송에서 나와요.
그런데 그거는 내가 생각하는 거에 반대야.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이 저렇게 경제를 계속 망치는 거야. 왜 그러 냐하면 이 구자경씨는 몇 살에 은퇴했죠? 건강도 좋고 아주 좋은데 한참 건강할 때 구본무한테 넘겨줬죠? 몇 살 때 넘겨줬죠? 70세. 딱 70세 되는 해에 젊은 아들한테 장남한테 넘겨줬어요. 그래서 LG가 후계 구도는 잘 한거 같죠? 그 이후에 LG가 반도체를 어디다 뺏겼죠? 현대에다 빼겼어요. 현대에다. 현대는 반도체를 하면 망하는 거예요.
현대(現代) , 삼성(三星)
현 자를 봐요. 임금 왕자 임금을 쳐다본다? 그러면 뭐예요? 이 사람들은 무거운 걸 해야 돼. 중장비 건설을 해야 돼. 그런데 이 사람들이 뭘 했어? 이건 임금을 꼬나보는 사람이 임금을 꼬나보는 거야. 이 사람 아니요? 칼을 창을 들고 임금을 꼬나 보니까 약간 독재 스타일이야. 그러면서 이 사람들은 토건업, 건설업, 자동차 이렇게 큰 걸 해야 돼. 요만한 거 요거는 이병철 회장한테 맞아요. 반도체. 삼성은 세 개의 별이야 맞죠? 그럼 삼성은 별처럼 작은 것일수록 좋아. 반도체, 핸드폰 다 이렇게 생긴 것들 그러니까 반도체나 핸드폰이나 삼성은 제품이 크면 다 적자야. 삼성자동차 실패했어요.
그러나 현대는 커야 돼. 서로 반대야. 그러니까 이 사람들 업종을 잘 택했어? 안 택했어? 이 사람들이 LG의 반도체 가져왔죠? 그래 이름을 뭘로 바꿨죠? 하이닉스로 했죠? 그럼 하이닉스는 이것 때문에 정몽헌회장이 어떻게 돼요? 자살하는거야. 그러니까 이건 운명이 뻔히 정해진 길을 가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보니까 전부 유치원생도 안 되는 거야.
모든 기업인들. 지금 모든 언론이 롯데 신격호를 공격하고 신동빈이나 신동주를 공격하는데 그것이 너무 내가 보니까 기가 막혀. 그게 왜 그러냐? 그 사람들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실제 이 사자(獅子)가 자기 후계자를 정할 때 어떻게 하죠? 사자가 자기의 유전자를 자기의 유전자(遺傳子)를 주고 싶은 사람한테 주긴 주겠지.
그런데 사자가 이 자기의 유전자를 어떤 사람한테 주노? 힘센 사람들끼리 자기가 여자 사자가 자기 새끼를 밸 때는 반드시 숫놈 사자가 여러 명이 싸워서 이긴 놈하고 같이 애를 배? 안 배요? 새끼 배죠? 그건 무슨 말이냐 하면 이 사자의 후계자를 이 후계의 구도는 자연(自然) 현상처럼 해.
무슨 말이냐 하면은 힘이 야성이 강한 자가 그중에서 뽑히면 그 사람과 결혼을 해야 그 애가 사막 그 험한 지형에서 살아남아. 롯데 신격호는 머리가 비상한 사람이야. 자기가 94살까지 두 아들에게 정확하게 주식을 반반 나눠줘. 나눠주고 경영경쟁을 끝까지 시키고 자기는 지켜보고만 있는 거야. 회사를 아버지한테서 뺏아가던 주주를 설득해 가지고 이사를 설득해서 아버지 몰래 회사를 돌려 놓든 그건 자기들의 실력이야. 그 아들의 실력이야. 아버지는 가만 놔두는 거야. 근데 맏아들은 그거 했어? 안 했어요? 못했지. 둘째 아들은 경영을 잘하니까 이사들이 협조해줘? 안해줘? 해주는 거야. 그러니까 막 바꾸는 거야.
많이 바꾼 사람이 파워가 쎄? 안 쎄? 근데 아버지한테 가서 능력 없는 사람은 나중에 아버지 내 밥그릇을 저놈이 뺏어갔어요. 이거 통해? 안 통해? 안 통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 아버지는 가만히 놔두는 거야. 피 비린내 싸워서 그래야 롯데가 앞으로 몇백 년을 가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신격호는 머리가 비상한 사람이야. 지금 그 사람이 뭐 의식이 오락가락하는 것 같죠? 일부러 그런 척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언론은 롯데를 뭐 탄압을 해야 된다. 제재를 해야 된다. 우리 말이야. 국민들이 맡겨난 주식 그 뭡니까? 우리 국민이 국민연금이 롯데그룹의 두 번째 주주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국민연금 가지고 압력을 넣어야 된다? 왜 압력을 넣어요?
잘 나가는 회사를. 그 회사가 우리나라 경제 5위까지 올라와서 우리 경제에 미친 영향이 커? 안 커요? 큽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그 사람을 일본서 안 오려는 사람을 끌어들인 거예요. 우리나라 경제 좀 살려주라. 이래 가지고 잡아 땡기니깐 이 사람이 일본 회사는 다 접아 버리고 한국에다가 대규모 투자를 해 가지고 우리 국민이 36만명이 먹고 살아. 거기 하청업체는 또 얼마야? 함 계산해 봐요. 그런데 우리는 경제 망치는데 언론이 꼭 정치하고 언론이 경제 경기가 없다. 경기 없다. 원인이 누군지 알아요? 언론이야. 뭐만 나오면 저놈 죽여라. 벌떼같이 달려 들어. 그래 가지고 롯데가 저렇게 되면 또 나중에 롯데가 한번 부도나 보지. 그러면 야 우리 산업자본 국민연금 손해 봤다.
그래 또 이 사람들 잡아 넣어 보지. 뭐가 우리한테 이익이 돌아와요? 지금은 지엔피가 GNP시대입니까? 지금이 GDP시대입니까? 김영수고문님 GNP시대는 뭐예요? 이거는 내셔널은 국민이야. 영어로 국민. 맞아? 안 맞아?이거는 뭐예요? 도메스틱. 이거는 뭐예요? 이거는 뭐예요? 국내라는 뜻이에요. 국내. 이거는 국민이고 그러면 이거는 이 글로스. 글로스 도메스틱 프로닥터는 이것이 지금의 전 세계가 이걸 택해요? 이걸 택해요?
이건 손 뗐어 다. 그러니까 현대자동차가 미국에 공장이 있다. 그러면 현대자동차는 우리 거야? 미국 거야? 미국에 있는 것은 미국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우리가 월남에다 큰 공장을 차렸다. 그러면 월남에 삼성공장이 월남에 있다. 그러면 공장이 우리 거예요? 월남 거예요? 월남 거예요.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재벌을 건드리면, 재벌이 해외에 투자를 해 버려. 그러면 거기에다가 법인세 내고 거기다 세금 내고 거기 종업원 먹여 살리고 다 해요. 그리고 우리는 지금 어떻게 했냐? 미국 회사가 우리나라 와 있으면 우리 GDP에 들어가? 안 들어가? 일본 사람이 우리나라에 투자했다. 그럼 우리나라 사람 고용해? 안 해? 일본 사람 몽땅 데려와서 고용하나? 그러니까 회사의 주인이 있는 시대야? 없는 시대야? 없는 시대예요.
롯데가 무슨 일본회사다. 그따우 소리 언론이 왜 하냐 이 말이에요. 이런 망국적인 언론들 때문에 우리나라 경제가 3만불을 못 넘어가는 거야. 내가 이렇게 쳐다보면 뭐 통조림에서 뭐 독소가 나왔다. 그래 통조림 업자 싹 망했어 옛날에 나중에 보니까 모든 어패류에는 그것이 나와. 그 대법원에서 판결이 났어. 그때는 이미 회사들이 수천개가 망했을 때야. 그거 누가 처음에 보도했어? 언론이 기자가 보도할 게 없으니까 그 회사에서 뭐 좀 안 주니까 광고 안 주니까 그놈을 죽인 거야. 그러니까 모든 통조림 식당 장사도 안 되고 뭐 닭에서 뭐가 나오면 고걸 (시대해) 가지고 모든 경기가 안 좋아지는 거예요.
그런데 장관이 와서 닭고기를 먹는 걸 보여줘도 안 먹어. 그럼 누가 하는 거야? 이거 모든 언론이 걔들은 밥그릇이 있다 이거지. 걔네들이 돈 벌어봐야 돼 직접. 내가 요새 테레비를 한번 보면 머리에 피가 거꾸로 솟아요. 뭐하는 거예요? 이 언론들이. 아니 일본이 어디있고 미국이 어디있고 한국이 어디있어요? 국내총생산 제네랄 도메스틱 프로닥터 이거는 도매스틱은 뭡니까?
국내 왜 코카콜라가 우리나라 와 있으면 우리나라 종업원 써? 안 써? 맥도날드 우리나라 아르바이트 쓰고 종업원 써? 안 써요? 우리나라 세금 내? 안 내? 어떤 회사가 우리나라에 와 있으면 우리나라 GDP로 계산해. 한국이 중국에 많이 갔죠? 그러면 그 공장에 공장의 종업원들 월급이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서 근무해야 되나? 중국 사람들이 월급 받아 가나? 세금도 중국이 받아. 그래서 모든 것은 우리나라가 해외에 나가 있는 공장은 아무리 많아도 그 나라 GDP에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그래 이걸 우리나라 말로 하면 국내 총생산에 들어가. 이거는 뭐예요? 국민총생산 이때는 뭐가 있었냐면 우리가 미국에 있는 공장은 우리 거야.
월남에 있는 공장은 우리 GDP GNP에 들어가. 그러나 지금은 어때요? 외국에 있는 공장은 우리한테 넣어? 못 넣어? 못 넣어. 그쪽에 세금 내고 거기 매출 올리고 우리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 아무 상관없는 거야. 그래서 일본 사람들은 박정희 대통령 때문에 신격호를 잡아와가지고 우리나라에서 네 재주를 좀 부려다오. 우리 경제를 좀 살려달라. 우리나라의 일등 공신이 롯데야. 맞아? 안 맞아? 그래 일본 회사는 몇 10분의 1도 안 돼. 한국 매출에. 그거는 있으나 마나예요. 그러면 신격호가 속으로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 내가 일본 회사를 다 접어버리고 한국에다 이만큼 발전시켜서 공로가 이제 훈장 줄 생각은 안 하고 뭐 어때? 내가 머리가 좋아서 요놈들을 동빈이와 동주와 이게 맏이죠? 이 둘이가 경영을 일본 회장 한국 회장 맡겼어? 안 맡겼어요?
경쟁을 해 보니까 일본에 있는 L 투자 회사에 모든 지분이 얘들한테 반반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거기 있는 모든 홀딩스 사장이나 임원들이 동빈이 편을 들어버려. 왜? 저 사람이라야 주식값 제대로 올라가고 앞으로 기업이 잘 되겠다. 그러니까 회장은 알면서 이걸 이렇게 해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나중에 이쪽으로 사람이 많이 몰리네. 그러면 이 사람은 멍청한 척하고 지켜 보고 있는 거야. 회사 법인도 막 바꿔가. 그러니까 신격호는 속으로 다 알지. 그러나 형이 와서 아버지 억울합니다. 이게 뭡니까? 하니까 어 그래? 그러면서 그놈 편을 들어 주는 척하는 거예요. 왜? 철천지원수되는 건 면해야 되니까. 그러면서 가만히 법적 조치를 안 하고 아버지가 지켜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 두 사람이 피 터지는 싸움을 해야 돼. 태조 이성계가 왕위를 넘겨줄 때 만약에 이 사람이 조선을 만든 사람 왕위를 넘겨줄 때 이성계가 누구 하나를 딱 찍어서 강비 이 강씨. 강씨 부인 알죠?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여자. 자기가 좋아하는 후궁 중에 강비라고 있어. 이 강비를 이성계가 제일 좋아했어. 그러니까 강비가 낳은 아들이 누구요? 그러니까 이 아들과 앞에 아들들이 있어? 없어요? 5명이 싸워? 안 싸워? 피 터지는 싸움을 태조가 가만히 놔두는 거야. 그중에서 힘센 놈이 이기는 거야. 그놈이 왕을 차지하고 즈그 아버지 명령 들어? 안 들어? 안 들어요.
아버지가 하도 보다 보다 안되니 함흥으로 도망을 가버렸어. 그러면은 이 사람들이 피 터지는 경쟁을 했기 때문에 이조 왕조가 500년 간 거야. 강력한 놈이 나오는 거예요. 거기서. 막 칼을 휘두르면서 형의 목을 자르고 이런 놈이 왕이 됐기 때문에 이조가 500년을 이어가요. 무슨 말인지 알죠? 이 사람도 좋다. 저 사람도 좋다. 이런 사람 같았으면 3대를 못 가요. 그러니까 이 신격호는 롯데가 자기가 죽기 전에 요놈들이 피 터지게 싸우는 걸 지켜보고 거기서 후계자가 나와요. 내가 누구를 점을 찍으면 안 된다 이 말이에요. 근데 그게 뭐가 잘못이야? 돈이 한두푼이에요?
그러니까 그거는 그리고 롯데가 가지고 롯데가 하는 462개라는 출자. 출자전환. 이 출자전환 이런 거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출자전환을 왜 박정희 대통령 아니 옛날에 이걸 법적으로 허용했냐면 자기 돈만 가지고 공장을 차리면 공장이 많이 안 생겨. 그러니까 자기들이 이 회사를 만들어 놓고 그걸 담보로 해서 또 이 회사 돈으로 또 회사를 만들고 계속 회사 하나 만든 돈 가지고 회사를 몇십개를 만들 수가 있어요. 자꾸자꾸 출자를 해서 삼성물산이 보증을 써서 또 이걸 하고 이런 식으로 그걸 해야만 우리 근로자들이 직장이 만들어지는 거야. 그런데 자기 자본만 가지고 공장을 만들어라. 그러면 공장 한두개 밖에 못해. 그러면 삼성과 LG와 재벌이 나오질 않아. 나오지 못해요.
그러니까 사람들은 이 재벌을 이 박 대통령이 만든 이 재벌 자체를 아주 나쁘게 보는데 이 재벌(財閥)이라는 것은 어디서 왔냐면 일본에서 와요. 이 재벌은 일본에서 오는데 바로 신격호의 일본에서 사업을 하면서 일본은 회사의 회장이 왕이야. 그리고 회장이 말을 한마디 하면 가미가제처럼 특공대 같아요. 그러니까 일본은 일본이 뭐라고 했습니까? 일본 사람의 특징이 가업(家業)을 제일 중요시한다고 그랬죠? 그러면 우리나라는 뭐라고요? 가문(家門)을 제일 중요시한다고 그랬죠? 중국 사람은 뭐라고요?
가산(家産)을 제일 중요시한다고 그랬죠? 그러면은 일본 사람과 중국 사람은 경제적으로 안 망해요. 절대로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은 가업을 중시해야 되는데 아버지가 농민이었으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거의 다 지금 농사를 짓고 있어야 돼. 시골에서 서울의 공장에 일하는 사람들도 낮에 공장에 일하고 집에 농사짓는 걸 거들어야 되는데 전부 서울로 몰려가 2500만명이 서울에 몰려갑니다.
그리고 실업자가 1000만 명이 넘어. 그래 이 사람들이 지금 농사지으러 갈 사람들이야 지금. 그러니까 일본 사람은 자기 아버지가 농사꾼이면 아들 하버드 대학 보내 가지고 야 너 세계 물 세계가 어떻게 돌아오는가 보고 다시 일본에 와서 아버지가 짓는 농사를 배워라 이래. 그럼 아버지가 호떡 장사하면 야 너 하버드 대학에 가서 공부한 다음에 한국 일본에 와서 네가 호빵 장사 이거 아버지가 해 오는 거 할아버지 때부터 하는 이거 맡아야 된다. 이래. 그러면 걔는 세계적인 국제적인 견문을 배워 가지고 와서 호빵을 특수하게 개발해.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사람들은 가업을 잇는 걸 최고로 생각해요. 그러니까 일본 사 기업의 뿌리가 얼마나 튼튼해요? 그러니까 아버지가 우두머리야? 아니야? 바로 아버지 한마디 하면 그냥 그게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서 그게 재벌이라고 그래.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깐 절대적으로 거기에 뭐 CEO를 데려와라. 니보다 더 잘하는 애 있으면 데려와라 이런 거 없어요. 지 자식이 일단 연수 받아야 돼. 대대로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그걸 모방해 가지고 우리 한국 경제를 재벌을 만든 거야. 일본을 모방해가지고. 그래서 일본은 수직관계가 아주 발달돼 있어요. 수직관계. 그런데 우리도 수직관계가 박정희 대통령 때는 수직관계가 수직관계가 잘 돼 있을 때는 경제가 급성장해? 안 해요? 전두환 때까지 올라가? 안 올라가요? 그러면서 그다음에 노조가 민주화한다고 수평 관계를 주장했어. 맞아? 안 맞아? 이거 아주 지금 언론에서 롯데를 가지고 이 수평을 주장하고 있는 거야.
주주들이 들고 일어나야 된데 그래서 셰리 롯데를 뒤집어 버리면 속이 시원하다 이 소리지. 그럼 우리 경제가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한심한 놈이야. 메르스보다 더 무서운 걸 만들어내려고 그래. 언론이. 내가 대통령 같으면요 언론사 전부 문 닫게 해버린다 이 말이야. 맞아요? 안 맞아요? 한국 경제가 언론이 지금 2만불 발목을 잡고 있는 거예요. 승승장구 할 수 있는 우리나라를 언론사들이 맨날 와서 돈 안 주면 셰리 막 환경법 어겼다. 뭐 어겼다. 셰리 때려 버리니까 언론사가 도대체 무슨 뭐하는 사람들이야 지금? 허경영이 언론에 안 내줘도 좋아. 그래서 이 사자가 자기 후계자를 정하는 걸 신격호 회장은 잘 알아요.
그래야 부하들 중에 힘이 세고 서류를 위조하든 뭘 하든 아버지의 유업을 지가 이어가겠다는 강렬한 그런 뜻이 있는 놈이 그걸 뺏아가라 이거야. 아버지 거를. 그리고 아버지는 힘이 없는 척하고 있을 테니까. 둘이서 파워 게임을 해 보는 거야. 그걸 어떻게 신격호가 두 아들이 있는데, 야 네가 해라. 네가 해라. 이거 불가능해요. 그렇다고 일본은 네가 하고 한국은 네가 해라 이러면 롯데가 발전이 안 돼. 그리고 이 신격호의 뜻을 이어주는 게 아니야 그거는. 그래서 절대 기업이라는 건 이런 민주적인 걸 주장하면은 기업 성장은 끝나는 거야. 그래서 삼성도 보시면은 어디 이건희 아들 만한 사람이 이재용이 만한 사람이 없어서 이재용을 앞으로 회장으로 앉힐 것 같아요?
절대 이걸 알아야 돼. 이건희가 있으면 이병철 회장이 있으면 이건희가 있어야 되고 이건희에서 이재용이 와야되고 이재용의 아들이 내려와야 이 삼성이 그때까지는 지속돼요. 그런데 중간에 유한양행같이 처음부터 유한양행은 이 회장이 미국에서 공부를 했어요. 그러니까 수직은 안 하겠다. 자기는 수평만 하겠다. 이렇게 돼 버렸어요. 이걸 치워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유한양에게 내 자식들한테는 일체 경영을 하지 마라. 이거는 민주주의식으로 해라. 아주 말은 잘했지. 그때 유한양행이 우리나라 기업 1위였어. 1위. 그런데 이 유일한 씨가 회사를 이렇게 크게 만들어 놓고 제도를. 내 웃도리 좀 벗어야겠다. 내가 요새 언론 때문에 열을 받아
롯데 제품 불매운동 한 사람은 내가 대통령 되면 지켜보고 있을 거야. 국가경제를 망치려고 그래. 아이고 내가 정말 우리나라 언론들 허경영이 같은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어떻게든 매장을 해 가지고 죽이느라고 온갖 누명을 씌워서 죽이고. 어떻게 하면 기업체에다 바람을 집어넣어가지고 그 회사에 고용을 못하고 기업을 망가뜨리고 그냥 뭐 SK 회장을 결국 잡아넣고 뭐 재벌들 잡아 넣으려면 안 들어갈 사람이 있어요? 그런 거를 지나치게 하면 기업이라는 건 원래 음(陰)을 말하는 거야. 음지야. 양지가 아닙니다.
그래서 돈은 금고로 들어가요? 바깥에 날아 다녀요? 금고. 돈은 언제나 어두운 곳으로 들어가요. 그럼 우리 경제가 망한 것은 금융 실명제 때문이에요. 돈을 그 기업인들이 500억을 어디에다 넣어놓고 싶은데 옛날에는 다른 사람 이름으로 넣었다가 이거 다시 재투자를 했거든. 그래? 안 그래? 지금은 이걸 그렇게 할 수가 없는 거야. 그러면 이 돈이 어디로 가냐? 해외로 빠져나가. 그럼 우리나라는 금융실명제 때문에 돈이 씨가 말라버려. 맨날 돈을 해외로 빼돌려주는 사람이 있어 돈 받고 그래? 안 그래요?
그래 해외로 나간 돈 내가 암산해서 다 알고 있어. 떠들면 내가 나중에 대통령 될 때 화폐 변경할 때 그 돈 내가 다 알아내. 다 가져오지만 이렇게 우리나라 돈이 해외로 다 도망가요. 그래서 금융실명제한 김영삼 이번에 지지율 1프로 나오더라. 박정희 대통령 여론조사하니까 지지율 40 일등, 전두환이 3%, 노무현이 2위. 그다음에 이명박이가 몇 프로였어요? 이명박이가 몇 프로였어요? 김고문
이명박이가 1프로. 이명박이가 지지율 1프로 노무현이가 지지율이 20몇 프로 박정희 대통령의 지지율이 40프로 그 김대중 1퍼센트. 세상에 아니 김대중이가 1프로고 노무현이가 포르테지가 김대중보다 몇십배야.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은 김대중보다 몇십배. 그거 엄청난 거야.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바로 재벌을 만든 사람이고 신격호를 데려온 사람이야. 국가경제라는 건 돈이라는 건 음지를 만들어줘야 돼요. 음지. 순환 출자하게 해 줘야 돼. 돈을 너무 무슨 뭐 은행통장 마냥 너무 그걸 밝게 해 놓으면 국가경제는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업하는 사람들은 돈을 다른 사람 이름으로라도 예금할 수 있다.
이 돈에 세금 매겨봐야 1년에 몇천억도 안 돼요. 그거 실명제 해가지고 1년에 몇천억 더 걷어들이겠다고 나라 경제를 망쳐버려? 그러니까 부자들은 돈을 몰래 숨겨놓을 때가 있어야 외국으로 안빼. 그래 내가 대통령 되면 금융실명제는 없어져요. 알겠습니까? 장사하는 사람이 세금 내고 싶지 않으면 비공식으로 얼마든지 숨겨놔도 가만 놔둬. 무슨 말인지 나중에 다 투자하게 돼 있어. 투자하게 돼 있어요. 그걸 왜 해외로 빼 돌리게 하냐고? 그냥 내가 오늘은 화가 나 가지고 말이야. 그래서 유한양행의 후계 구도는 후손 자기 2세들한테는 못하게 했어? 안 했어? 언제나 외부에서 CEO를 데려오게 돼 있어? 안 돼 있어? 그렇게 하다 보니까 유한양행의 발전이 있어? 없어? 절대 알아두세요.
장사는 큰 기업을 만들려면 신격호 같이 그 꼴통 같은 아주 신격호는 어디 가서 초콜렛을 하나 사 먹을려다가도 호주머니 돈을 10번 이상 만져본대. 살까 말까 살까 말까 그게 아까워서 그래? 안 그래요?. 그런 사람들이야 이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얼마나 자기 기업을 아끼겠어요? 그 사람이 CEO를 하면 CEO는 어떤 사람들이야?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어지간히 연봉도 몇백억씩 받아가고 그게 바로 도둑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때문에 CEO가 한 유한양행의 발전사 볼 거 있습니까? 없어요. 내가 뭐 유한양행이 나보고 뭐라해도 할수없지만, 이 유한양행의 민주주의 식 경영방법 이거는 성공했습니까? 실패했습니까?
내가 말 안 하겠어요. 이걸 주시해야 돼요. 세계경제는 케인즈학파와 하이테크 두 사람의 학파가 있어요. 하이에크
1.케인즈 (巨視經濟)
2.하이에크(긴축경제)대처수상
신자유주의경제
그러면 이 하이에크와 케인즈는 뭐하는 사람들이냐? 이 케인즈는 거시경제(巨視經濟)를 주장하는 사람이야 꼭 알아놔야 돼요. 이 사람은 뭐 하는 사람이에요? 이 사람은 미시경제가 아닙니다. 무슨 경제겠어요? 실물경제가 아니다. 그래서 이 하이테크에 신봉자가 대처의 수상이에요.
이 사람은 현재 전 세계가 이 사람을 따라가고 있어요. 모든 경제가 모든 경제가. 그런데 신격호는 이걸 안 따라가. 내가 이제 분석해 보는 거예요. 그러면 이 사람은 하이테크는 무조건 긴축경제를 주장하는 사람이야. 긴축경제. 그러니까 대처가 영국의 방만한 경제를 꽉 발목을 잡아버렸어요. 노동자들 말 안 들어줘. 너거 하려면 해. 경제 문 닫아도 좋아. 이렇게 나갔죠? 그러니까 대처가 그렇게 강력한 긴축경제를 했는데 이 거시경제와 긴축경제는 이거는 신자유주의 경제야. 신자유주의 경제라고 그래 이 긴축경제가 그런데 이거는 너무 소비가 많아서 경제가 망한다는 거예요. 너무 소비가 많아. 쓸데없이 소비를 많이 한다는 거야.
막 자재가 막 없는데 자재를 수입해 가지고 막 소비를 하니까 만약 가정집이 어떤 가정이 긴축경제를 안 하고 거시경제를 한다면, 막 장기적으로 막 내다봐가지고 막 아들 학원도 보내고 막 장기적으로 볼 때는 아들 서울대학 보내야 되니까. 막 학원을 10개를 보내. 그러면 그게 뭐예요? 거시경제야. 그런데 그걸 안 하고 야 니는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너는 기술을 배워. 그러면 그건 긴축 경제야. 과외비 안 나가. 등록금 안 나가. 막 안 나가는 거야. 그러면서 현실적으로 기술을 가리켜. 그런데 대학 나와서 거시경제로 애를 가르친 놈은 나중에 취업이 안 돼서 실업자로 있는데, 이 긴축 경제로 공부한 애는 서로 데려 갈라 그래. 기술자니까. 그럴 수 있어? 없어요? 이것을 대처 수상은 이거를 지금 전 세계가 이걸 택하고 있어요. 근데 이거 택한 사람이 누구요?
루즈벨트. 루즈벨트가 뭘 했냐면 미국 경제가 쫄딱 망했어요. 대공황이 오고 쫄딱 망할 때 미국 이 사람이 뭐했냐? 거시경제. 그냥 국가의 돈을 루즈벨트가 한거 뉴딜 알죠? 뉴딜. 뉴딜 정책을 해 가지고 미래를 내다보고 그냥 돈을 막 풀어버린 거야. 그냥 내가 지금 농업 뉴딜 하겠다는 거 아시죠? 그런 식으로 그냥 실업자들을 몽땅 데려다가 일을 시키고 월급을 다 줘버려. 그랬더니, 미국 경제가 확 살아난 거야. 2차대전 때. 그때 2차 대전때 만약에 뉴딜 정책을 안 했다면은 미국은 없어 지금. 그래서 루즈벨트를 대통령 몇 번 해요? 미국 헌법은 두 번 하기 밖에 못 하잖아. 이 사람이 네 번 했어요. 국민이 루즈벨트가 우리 경제를 살렸다 이거야. 그래서 루즈벨트 를 붙들고 매달린 거야.
그래 그게 케인즈가 오랫동안 케인즈 학파가 승리했지. 알죠? 이 독일의 하이에크 이 하이에크 학파는 이 케이지 학파한테 밀린 거예요. 밀려 있다가 이 사람들이 요새는 긴축경제 요기 아주 빛을 보고 있어요. 그래 우리는 모두 긴축경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신격호 이 사람이 초코렛 하나 사 먹는 것도 돈을 열번 이상 만지작거린다고 그랬지? 아주 긴축의 최고봉에 있는 사람들이야. 지금 우리 젊은 애들 경제하는 거 하고 하늘과 땅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보는 경제관이 정확하게 미래에도 이 경제관을 벗어나서 만약에 롯데그룹에다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를 회장으로 앉혀 놨다. 롯데그룹 금방 망해요. 명심해야 됩니다. 그 아버지의 명예를 그 자식밖에 지킬 사람이 없어요. 자식은 우리 아버지 할아버지가 해온 이 록펠러 그룹을 절대 난 망하게 할 수 없다. 그러니까 회장은 꼭 그 후손 해야 돼. 그다음에 밑에 사장은 경영사장을 데려 놓고 그 핏줄이 그걸 지켜야 돼요. 그래서 그게 유럽에 아니 중동에 종교가 그런 종교가 있죠? 무슨 종교가 있어요? 이슬람. 이슬람의 시아파 있어? 없어요? 그러면 그다음 뭐가 있어요?
순위파. 그러면 이 씨아파는 어떻게 됐든 마호메트의 피가 섞여야 돼? 안 섞여야 돼? 피가 마오메트에 피가 섞인 사람들만 모인 파야. 순위파는 뭐예요? 피가 섞인 놈이 하면 안 가는 거예요. 거기를. 저게 신격호의 사돈의 팔촌이다. 그러면 그 회사의 물건 안 사 먹어. 그 종교를 안 믿는 거야. 그 대신에 저 사람이 덕망 있는 종교 지도자다 원로다 그러면 그 사람을 따르는 거지. 그 핏줄을 내세우는 놈한테는 안 간다 이 말이에요. 그게 순위파야. 그러니까 이 우리나라 말이 우리나라가 옛날에 아시아 유럽까지 전부 지배했어요. 왜 지배했죠? 우리 한민족이 이 우리 한민족이 어디까지 지배했습니까? 이란. (이라크)까지 다 지배를 했어요. 그러니까 우리말이야.
이게 시아파. 우리가 씨앗을 중요시해? 안 해요? 우리가 순서를 순위를 중요시 해? 안 해요? 그럼 우리말과 비슷해요. 다 우리말이야. 저게 이 씨아파나 순위파나 이 말이 우리나라 말은 아닌데 이 사람들이 이렇게 불러 부르는데 가만 보면 뜻이 우리하고 같애. 고모를 고모라 그래. 고모를 고모라 그러고 이모를 이모라고 그래. 그러면 그게 맞는 거 아니야 우리하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의 언어가 우리가 세계를 지배했던 민족이에요. 물론 우리가 세계를 지배하기 전에 몽고가 몽고족이 어디를 지배해요? 몽고족이 무슨 말이냐 하면 이게 쓰리 쿠션인데 이게 쓰리 쿠션인데 이게 쓰리 쿠션이야. 우리 중국이 말이야 몽고족을 쳐들어가요. 그래? 안 그래요?
몽고족이 도망을 가서 어디로 쳐들어가요? 몽고족이 도망을 가서 게르만족을 쳐들어 가는 거야. 게르만족. 그러니까 게르만족을 치니까 몽고족이 서쪽으로 도망을 가서 게르만족을 친 거야. 그 자기들이 살 곳이 없으니까 중국한테 쫓겨가지고 그 게르만족을 치니까 게르만족이 또 가서 로마를 쳐버려요. 그래 로마가 멸망되는 거예요. 말하자면, 중국 때문에 몽고가 도망을 가서 게르만족을 치니까 게르만족은 또 도망가서 로마를 쳐서 로마가 멸망해. 이게 쓰리 쿠션 전쟁이라고 그래. 이렇게 쓰리 쿠션 되잖아. 이렇게 전쟁도 이런 식으로 일어나요.
이렇게 일어나는데 문제는 이 몽고가 이 전쟁 이전에 또 무슨 전쟁이 있냐면 몽고가 징기스칸이 나타나서 유럽 전체를 먹어요. 그때 이 몽고족 피가 다 섞여 버려요. 다 섞여서 유럽은 전부 우리나라 우리 한민족과 같은 DNA가 전부 다 들어있어. 그 백인들 전부 뭐 스페인이나 포르투갈이나 모든 나라 사람이 우리 한국 사람 DNA가 들어있는 거야. 몽고족하고 섞여버린 거예요. 그래서 이 유럽 전체 백인은 우리 한민족의 DNA가 섞여 있다. 이때 한번 섞이고 또 섞이는 거죠.
그래서 우리 한민족이 몽고족이 하나의 특징은 내가 몽고족 이야기하는 이유가 몽고족의 특징은 상속을 반드시 후계자를 정할 때 막내한테 해요. 막내한테. 왜 그럴까? 박 회장님 아버지가 상속을 할 때 꼭 막내한테 상속을 해. 집이나 재산을 왜 그럴까? 아니지 아니지. 이 유목민들이 결혼을 일찍해. 그러니까 아버지하고 장남이 같이 늙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장남 차남은 같이 늙어가고 맨 막내만 기술을 배우기도 전에 아버지가 죽는 거야. 맏아들 둘째, 셋째는 말을 타고 다니면서 아버지하고 같이 막 사냥을 하고 하니까 모든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가르키는 거예요.
근데 이 막내는 애기 때 아버지가 보통 죽어. 그러니까 재산을 누구한테 줘야 돼? 막내한테 주는 거야. 느그는 먹고 살 능력이 있으니까 느그 스스로 살아가고 저 막내는 내가 살던 집과 소유 동물을 다 줘라. 이렇게 유언을 하고 죽어. 몽고족이. 그래서 우리 민족이 몽고족의 DNA 이 DNA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맏이한테 상속을 안 하려고 하는 습성이 있어. 자기도 모르게. 그래서 우리가 막내를 이뻐해요. 우리 민족이. 그래 가지고 조선 시대 왕들도 거의 다 나중에 난 애들을 왕으로 하려고 왕이 마음속으로 막 그랬지. 맏아들은 자기와 라이벌이야. 왕과 라이벌이야. 아버지가 뭐하면 맏아들놈이 아버지 왜 그따구로 합니까? 이렇게 대드는 거야. 그러니까 아들 맏아들하고는 아버지하고는 뒤지에다 넣어서 막 죽여버리고 이런 사태가 일어나는 거예요.
맏아들이. 나하고 왜 라이벌이 돼냐 이거야. 그런데 막내는 애교를 떨어 쌌고 이쁘잖아. 막내한테 왕을 주는 거야. 대부분 그래요. 이것이 우리 몽고족의 DNA가 있기 때문에 신격호 회장도 맏이한테 선뜻 안 주는 거예요. 당연해요. 우리 민족이 몽고족의 DNA가 있기 때문에 막내한테 상속하던 버릇이있어. 막내한테. 그래서 큰아들 둘째 아들은 워낙 결혼을 일찍 해가지고 일찍 죽기 때문에 큰아들, 둘째아들, 셋째아들은 아버지하고 비슷해. 같이 늙어가는거야. 뭐 열 몇 살에 아들을 낳으니까. 그럼 막내는 나중에 아주 나이가 어린데 명은 짧으니까 아버지가 일찍 가버리니까. 그럼 막내만 외톨이가 되니 그걸 많이 보게 되니까. 우리는 상속을 막내한테 한다. 이래서 몽고족은 막내에 상속을 해요.
그래서 이 신격호회장이 지금 내가 이번에 하는 것을 보니까 100점이야. 100점. 근데 신격호회장 물건을 뭐 불매운동을 하자 뭐 어쩌자 지금 그런 소리 하는데 내가 다 지켜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내가 누굽니까? 하늘에서 와 있는 사람이 다 보고 있어. 그따위 소리 자꾸 방송에 내보내면 내가 누군지 나중에 알게 돼. 그래서 우리는 어떤 기업이든 몇십년이 돼서 그 회사를 일으킨 기업 종업원이 몇십만명이 되면 우리는 기업을 감싸줘야 돼요. 그냥 꼬투리라도 하나 없나 티를 긁어내고 요만한 걸 가지고 회사를 망가뜨리고 뭐 이런 식으로 할려면 세무사찰 해가지고 안 잡혀 들어갈 기업이 있어? 없어요? 없어요. 절대로 기업체에 흠을 잡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거는 검찰이나 경찰이 하겠지? 왜 언론이 나서서 그 난리야. 그럼 내가 질문을 하나 해야 되겠네, 뭐 제대로 들으셨나 안 들으셨나 보려면. 그래 동물들은 후계자를 정할 때 약육강식 맞죠? 약한 자가 이 동물을 동물은 그러니까 동물들은 이 약한 자가 이 강한 자를 약육강식(弱肉强食) 하잖아. 동물은. 그러니까 이것이 후계자를 정할 때는 이 약육강식이 후계자를 정하는 데는 가장 바람직한 거야.
경쟁을 형제들을 다 이문을 시켜놓고 경쟁을 시킨 이 신격호 회장. 94살까지 자기 정신이 말짱할 때 죽는 그 순간까지 경쟁하는 걸 지켜보다가 자기는 슬그머니 가버립니다. 가장 멋있는 후계 구도야. 신격호가 개인적으로 내가 저놈이 이쁘다. 이렇게 택하면 그거는 양육강식이 맞아? 안 맞아? 아니죠. 그러면 롯데그룹은 얼마 안 가서 문 닫는 거예요. 알죠? 그리고 또 잘 보세요. 신동빈은 무간상이야. 걸을때 이렇게 걸어요. 큰아들은 선비상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서 그것을 아버지가 유심히 본 거야. 큰애는 여성적이에요. 신동주는 여성적이야. 그러니까 항상 방어하는 스타일이에요.
수세에 몰리는 스타일. 그래? 안 그래? 지금까지 뭐 했어 그러면? 실적을 올리고 이사들한테 홀딩스 이사들한테 점수를 따야지. 그런데 신동빈은 이거야 그냥
돌진하는 스타일이야. 거서 발 다리만 좀 높이 들면 북한군이야.
그런 사람은 과감한 투자를 해요. 이 사람이 제일 싫어하는 게 주식공개예요. 남의 돈을 끌어와서 사업하는 걸 딱 질색이야 신격호는. 그렇게 안 하고 사업을 해왔는데 신동빈 이 사람이 저희 아버지 하는 방법을 약간 바꿔 버렸어. 그래서 주식 공모해 공개해? 안 해요? 그래가지고 주주들 돈을 1조원 정도 주서 모아. 그러니까 회사를 몇십개 또 만들어. 아주 공격 스타일이야. 그러니까 그 공격적인 스타일이 신격호회장은 다 보고 있는 거야. 그게 주주들이 볼 때는 마음에 드는 거예요. 그냥 신격호 회장은 절대 남의 돈을 안 쓰겠다. 무엇 때문에 내 기업을 공개하냐? 알짜배기로 하는 게 일본 스타일이에요.
그렇게 했는데 신동빈은 한국에 와서 한국물이 좀 들어가지고 주주를 모집해가지고 무리를 해가지고 중국에서 그 일조원을 날려버렸어요. 일조원을 투자를 받아가지고, 중국에다가 일조를 날리는 거예요. 그러면 그게 일조를 날린 거냐? 장부 회계상은 날린 걸로 되지만 알아놔요. 중국에다가 백화점을 많이 지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시설비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요. 이게 시설비가 들어가는데 그다음 해 계산해 보면 이게 적자야. 맞아? 안 맞아? 적자지. 그러나 실제 적자 본 건 아니야. 당장은 호텔 하나 지어 놓으면 20년이 돼야 흑자가 나. 백화점 하나 지어 놓으면 적어도 한 5년은 가야 흑자가 나요. 이러니깐 이 사람이 지금 코너에 몰린 거야.
그러니까 아버지가 너 거기서 지금 흑자가 안 나고 계속 적자만 나냐? 아버지 그거는 투자된 거 아닙니까? 그건 무슨 적자라고 할 수 있습니까? 그렇게 이제 아버지한테 변명하는 거야. 그래서 신동빈씨가 하는 거나 신격호가 하는 거나 완벽한 드라마예요. 우리 국가에서는 마이너스 될 게 있어요? 없어요? 없어. 왜 설치고 그래? 우리가. 왜 불매운동을 하겠다는 거예요. 여버분들은 상속이 꼭 유한양행 같이 돼야 그게 도덕적입니까? 절대 그런 생각하면 안 돼요. LG 구자경회장은 70살에 구본무한테 넘겨줬어요. 그러니까 그건 젊은 사람이 반도체 뺏겼어? 안 뺏겼어요? 어떻게 현대한테 뺏겨? 안 뺏겨요? 그것은 LG 그룹으로서는 엄청난 수치예요.
그때 만약에 LG가 반도체를 했으면 엄청난 거야. 엄청난 거. 안 그렇습니까? 그러니까 LG가 그것만 있는 게 아니고 회사가 몇개로 또 쪼개져. 그래서 우리 GS에서도 나가고 허씨는 허씨대로 나가고 구씨는 구씨대로 여러 회사가 나가? 안 나가? 나가서 이제 그게 분산이 됐는데 실제는 구자경 회장은 신격호 같은 스타일을 썼습니까? 안 썼습니까? 안 썼어요. 그러나 신격호회장과 하나 닮은 점이 있다면 자기 아들한테 넘겼다는 거.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구자경회장이 구본무한테 넘겨준 거는 잘한 겁니다. 이게 잘했다는 거야. 그런데 이걸 족벌경영이라고 하는 것은 잘못됐다 이 말이에요. 거기에 그 핏줄이 섞여 있어야 자기 할아버지의 경영. 이 경영 방법을 지켜나가는 거예요.
상속(相續)
1.재(財)
2.정신(精神) (혼(魂))
3.건강(健康)
그래서 내가 하나 물어볼게요. 자 그러면 이제 내가 묻는데 답을 하세요. 이거 뭐 연필이 이렇노? 상속에 세 가지가 뭐가 있어요? 김영수고문님. 상속(相續)에 세 가지가 있는데, 뭐가 상속이 있어? 재산(財). 또 뭐가 있어? 박회장님 그럼 재산에 빚이 들어가. 재산. 제사가 아니야.
제사는 상속이라고 안 해도 그냥 상속 안 하고 아버지가 와서 어디 가서 돌아가 버려도 제사는 지내죠? 아유 박 회장님은 그거는 상속이 아니오. 제사는 누구나 지내주니까. 그래? 안 그래? 두 번째 그게 재산이야. 재산. 잘 들어요. 진짜 상속은 정신이야. 정신(精神). 이걸 뭐라고 하냐? 혼(魂)이라 그래. 혼을 상속해야 돼요. 혼, 정신. 그러니까 롯데 신격호회장은 자기가 기업을 일으킨 그 방법대로 자기 아들들한테 상속하는 방법을 살벌하게 정신을 물려주고 있는 거야 지금. 그런데 자기가 약정해서 니는 하지 마라. 네가 해라.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정신 기업가는 끝까지 싸워서 이겨야 돼. 이런 정신을 물려주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런데 여러분들 보기에 그게 싸우는 것 같이 보이지? 그런 거 싸우는 거 보고 배 아파하지 말아요. 그다음 세 번째 뭘 물려줘요? 세 번째 뭐 내 같이 이야기하는 사람은 없지만, 꼭 이걸 알아놔야 돼 여러분들이. 세 번째 뭐가 있을까? 근데 이 연필들이 조금만 있으면 그냥 안 나오네. 응? 건강(健康). 건강을 상속해 줘. 자기 아버지가 건강하면 자식이 오래 살아.
그런데 이 재물과 정신과 건강을 상속해 주는데 건강 중에 제일 상속 많이 해주는 게 뭐지? 제일 상속 많이 해주는 거예요. 건강 중에 상속을 제일 많이 해 주는 거. 내가 행복의 조건이 뭐라고 그랬어요? 애들이 좀 쉽게 해 달라고 그래서 한글로 꼭 적어줘야 되겠어. 행복의 조건 한문을 쓰던 버릇이 돼서. 행복(幸福)의 조건이 뭐예요? 첫째, 양 세 마리 맞죠? 양 세 마리.
행복(幸福)
선(善) 덕(德) 음덕(陰德) 은덕(恩德) 공덕(功德)
미(美) 효(孝) 물효(物孝) 심효(心孝) 대효(大孝)
의(義) 애(愛) 자애(慈愛) 우애(友愛) 박애(博愛)
불행(不幸)
탐(貪) 악(惡) 극악(極惡) 흉악(凶惡) 사악(邪惡)
진(瞋) 병(病) 고병(痼病) 질병(疾病) 육병(肉病)
치(癡) 고(苦) 원증회고(怨憎會苦) 애별이고(愛別離苦) 구부득고(求不得苦)
양 세 마리가 행복의 조건이라고 그랬지? 이렇게 하면 착할 선(善)자. 착하게 살고 이렇게 하면 (美)아름답게 살고 요렇게 하면은 (義)의롭게 산다. 그러면 이 세 가지로 살면은 여기는 뭐가 온다고? 여기는 덕이 오는 거예요. 덕(德). 여기는 뭐가 와요? 선악의 산결과는 덕으로 바뀌어. 아름답게 산 결과는 효자가 되는 거야. 아니 저희 부모를 갖다가 거지같이 내팽개치고 타워팰리스 가서 살면 사람이 행복한가? 불행한 거예요. 가장 행복한 것은 부모를 잘 모실 때 행복한 거야. 그다음에 의롭게 사는 것은 결과가 뭐예요? 이거는 결과야. 이거는 행복의 원인 이거는 행복의 결과. 이거는 뭐예요?
사랑애자라고 그랬죠? 애(愛).그런데 의롭게 살면 사랑을 하게 되고 이거는 효도를 하게 되고 덕을 베풀게 되는데 덕의 세 가지가 뭐라고 그랬죠? 음덕 (陰德), 은덕(恩德), 공덕(功德)이라고 그랬죠? 그러면 이 세 가지 덕이 있는데, 효는 세 가지가 뭐라고 그랬죠? 물효(物孝), 심효(心孝), 대효(大孝)라고 그랬죠? 이 세 가지 효도가 있다.
그다음에 여기에 사랑은 세 가지가 뭐가 있다고 그랬죠? 부모님의 자애로움 자애(慈愛). 형제 간의 우애(友愛). 그다음에 모든 사람들한테 박애(博愛). 남을 넓게 사랑하는 거. 이 세 가지가 행복의 결과야. 그런데 내가 여기서 뭘 말하려고 이걸 이야기하고 있냐 이거 애들이 한글로 안 적어 주면 잘 모르는데, 여기서 뭘 이야기하냐면 여기서 불행의 결과를 말하려고 하는 거야. 불행의 결과가 불행의 원인이 뭐예요?
탐 성 내는 거 어리석은 거 그러면 이게 탐진치(貪瞋癡)인데 탐을 할 때는 결과가 뭐가 와요? 악(惡)해져요. 자 이거는 결과가 뭐가 와요? 이거는 성질을 많이 내는 사람은 결과가 뭐가 올까? 성질을 많이 내는 사람은 결과가 뭐가 와요? 병(病)이 오죠? 이게 어리석은 자는 결과가 뭐예요? 고통(苦)을 많이 받아.
그러니까 탐을 많이 내는 사람은 사악하게 되고, 성질을 많이 내는 사람은 병들어야 되고, 어리석은 자는 고통이 와. 이게 고통 이게 병 이게 악하게 되고, 그런데 악이 세 가지가 있어. 뭐가 있죠? 극악무도한 놈이 있죠? 그러면 극악(極惡). 또 무슨 악이 있어요? 흉악(凶惡). 있어? 없어요? 흉악범. 그다음에 또 무슨 악이 있어요? 사악이 있단 말이에요. 사악(邪惡). 아주 사악한 사람이 있어. 이 세 가지가 탐하는 것의 결과야. 이게 악의 결과는 탐의 결과는 악인데 이것은 세 가지로 이렇게 나타난다. 그다음에 병은 뭐가 나타나요?
병은 세 가지가 뭐예요? 고(苦). 고병이 뭐죠? 고병(痼病). 고병이 무슨 병이라고? 고병은 유전병이야. 이 병이 자식한테 상속이 돼요. 이것도 자식한테 자기도 가져가고 자식한테도 가져가. 이것도 나눠먹는데 부모가 좋으면 자식한테도 좋아져요. 이것도 상속이 돼요. 건강, 정신 이게 다 상속이 되는데 특히 부모가 탐이 많을 때 성질을 많이 내면 그 자식이 유전병에 와? 안와? 그게 고병이야 고병. 그다음에 부모가 소리를 냅다 지르면 어린애가 부모가 부부지간에 막 싸우면 그 두세 살짜리 애는 6.25 사변이 난 것 같다 그랬잖아. 공포가 어마어마 한 거야.
표현을 못 하지만 그래 애가 발발발 떨어 속으로. 그러다가 나중에 나이 사십 오십되면 정신질환이 나타나요. 손을 벌벌 떨어 쌌고 갑자기 이상한 행동을 하네. 그게 몇십년 만에 오는 거야. 그러면 그게 정신질환자가 왜 나타나냐면 어릴 때 어른들이 고함 질러 싸는 걸 보면 애들이 정신질환이 와. 그래 그것이 유전돼? 안 해? 이게 상속된다는 거야. 상속이. 여러분은 뭣도 모르고 자식한테 돈은 못 물려 줄 망정 왜 고질병을 상속하냐고? 아니 우리가 신격호의 상속을 보면 신격호는 좋은 것만 상속하잖아. 그런데 우리는 고질병을 상속하는 주제에 신격호 보고 불매운동 하자고? 우리 서민들은 맨날 싸우면서 애들 앞에서 그냥 막 쥐어뜯고 난리를 하니까 자식들한테 병을 상속해 주고 있는 거예요.
병을. 그래도 저렇게 기업을 일으킨 신격호나 신동빈이나 저런 사람들은 자기 마누라하고 멱살 쥐고 안 싸워요. 그럼. 그 사람들이 잘못하는 게 있을 수 있지만 너무 우리의 잘못은 생각도 안 하고 그 사람들만 나쁘다고 하고 또 우리나라 경제 또 망치려고 그다음에 또 어떤 기업을 한번 망쳐볼까 하고 또 언론사들이 연구하고 있겠지? 이해 갑니까? 고병. 고병이 뭐라고요? 유전병, 당뇨병, 고혈압, 신체장애. 장애인 나오잖아요. 이런 것들이 백혈병. 전부 고병에 속해. 그다음 두 번째가 뭐예요? 질병(疾病)은 정신병이야. 세 번째가 뭐예요? 육체병(肉病) 그래? 안그래요?
그런데 육체병은 자기 자신이 상속을 안 해 줘.
자기가 가져가는 거예요. 가져가는데 정신병과 유전병은 자손 대대로 가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 잘못으로 자식 대대로 내려가는 게 무슨 상속이냐? 유전병 상속이에요. 여러분들은 진리를 외면하고 한번 살아 보시지. 나중에는 어떻게 되냐? 자식들한테 유전병 남겨주는 거야. 돈은 안 남겨주고 그래 하늘은 말해. 어 괜찮아.괜찮아. 그냥 울어도 괜찮아. 자 이리 한번 쳐다봐 봐. 그래 착한 애기야. 그래 착한 애기 안울어. 괜찮아. 조용히 해요. 그래서 내가 이걸 왜 적었냐면 잘 봐요.
이걸 왜 적었냐면 여러분들이 이런 사람은 돈을 가지고 상속하는데 재산을 상속하는데 우리 대부분 서민들이나 우리 국민들은 뭘 상속한다고요? 고질병을 상속하는 거야. 고질병을. 그러니까 그런 주제에 우리가 뭘 불매를 운동해. 그래서 내가 이걸 이야기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또 이 세 가지 병은 이렇고 고는 뭐예요? 고는 또 뭘 상속해? 고도 세 가지가 있죠? 1, 2, 3 이거는 박 회장이 잘 알겠네요. 박 회장님. 잃어버렸어요? 공부를 지혜를 배우지 않은 자는 집에 가서 밥을 하려고 하는데 재료가 없는 거야. 지혜는 뭐예요?
반찬 재료야. 그렇지 않겠어요? 집에 가서 반찬을 솜씨는 좋은데 밥을 하려고 딱 보니까 반찬이 하나도 없고 쌀도 없고 아무도 없네, 그러면 그건 뭐예요? 지식과 지혜가 없는 거예요. 세상 사는 데는 원료가 있어야 돼? 없어야 돼? 원료가 있어야 뭘 사업을 하든 뭘 하든 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여기서 이 어리석은 자는 원료가 없으니까 밥하는 데 고통이 있어? 안 있어? 굶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첫 번째 고통이 뭐라고? 김고문님 박 회장님은 아주 양보심이 많아서 양보하시겠대. 첫 번째 고통. 이 어리석은 자에게 오는 고통 첫 번째 원증회고(怨憎會苦)그러면 이 원수는 원수와 증오하는 자는 미워하는 사람이 있으면 평생을 살아야 돼요.
오래도 살아 미워하는 사람들은 서로 아둥바둥 싸우면서 평생 미워하는 자를 만나야 되는 고통. 그게 첫 번째 고통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많이 배우고 영리했으면 그런 사람 안 만났지. 그러니까 어리석어가지고 그런 사람을 만난 거잖아. 어리석은 자는 고통이 막 따라와. 그다음에도 무슨 애통이야? 애별리고(愛別離苦)사랑하는 사람은 항상 이별을 해야 돼. 그러니까 자연 이 세상이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은 꼭 이별해. 배호를 우리 국민이 많이 사랑했잖아. 그러면 배호는 가. 육영수 여사를 우리가 많이 사랑했잖아. 사랑이 높으면 육영수 여사가 가버려. 우리가 좋아하는 것만 있으면 데려가 버려요. 미운 놈은 죽을 때까지 보도록 놔두는 거예요.
테레비만 틀면 그 미운 사람이 나와. 기가 막혀? 안 막혀요? 그런 것이 우리 인생이라 이 말이에요. 세 번째 뭐예요? 고불득고가 아니고 구불득고(求不得苦). 구하는 것은 반드시 얻지 못한다.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뭐를 간절히 구하면 그게 자기 평생이 얻어지냐 하면 안 얻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구하지 않는 것은 막 들어와. 그래 부자들 중에 신동빈이나 이런 사람은 옛날에 부자가 되려고 안 했는데 부잣집 아들이 돼 있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어떤 학생은 아르바이트해서 부자가 돼 보려고 하는데 하는 족족 적자야. 그러니까 지금 우리 젊은 애들이 삼성그룹에 가서 초봉 300을 받아도 결혼해가지고 살면 한 달에 100만원 적자예요.
그런데 이런 애들이 일 년에 한 달에 100만원 저축하기가 쉬울까? 안 쉬울까? 못 모아. 1년에 1000만원을 못 모아. 10년에 1억을 못 모아. 그러니까 내가 결혼하면 3억을 주는 거야. 돈을 그 사람들은 돈을 삼성에 들어간 사람이 이 정도니 비정규직 150씩 받는 애들 100만원 받는 애들 돈 모을 수 있나? 없나? 없어요. 걔들은 맨날 은행 이자 내다가 볼일다봐, 핸드폰 요금 내고 월세방 내고 이러면 그냥 돈이 없어요. 점심 먹고 하면 돈이 없어. 그러니까 얘들을 생각하는 대통령이 나와야 돼요? 안 나와야 돼요?
너희가 얘네들이 이렇게 적자를 보니까 결혼하면 1억 주택자금 2억 무이자 기간도 없어 기한도. 지 마음대로 쓰면 돼. 집이 있는 동안 대신 국가에서 설정해 놓으니까 2억에 대해서 그래 애 낳으면 3000만원 3억 3000만원을 누구나 가져갈 수가 있어. 만약에 이거 조 여사가 지금 만약에 독신이면은 내가 대통령 된 다음에 누구하고 재혼한다고 하면은 그냥 3억. 3억 가져 가는 거야. 그런데 그런데 대통령 되기 전에 이혼이 돼 있거나 혼자 사는 사람은 나이 관계가 없어. 80 먹은 사람도 결혼하면 3억. 그러니까 아마 다음에 이제 대선 때 테레비에서 그 이야기하면 배꼽을 잡을 거야. 내가 그럴 거야.
아이 지금부터 이혼하면 안 되고 지금 대통령 선거가 한 보름 남았으니까 보름 동안에 이혼하면 다음에 3억 가져간다고 그래. 그래서 이 세 가지가 지혜가 없는 자 어리석은 자는 고통이 오는데 이 고질병 이거는 고스란히 후손한테 물려주는 거예요. 그래서 아버지가 명이 길면 자기도 명이 길어. 아버지가 뇌졸중으로 죽었으면 자식이 뇌졸중이 올 확률이 많아. 그래서 미국의 어떤 배우는 자기 어머니, 할머니, 고모 다 옛날에 뭐 자궁에 종양이 있어 수술을 했대. 그러니까 자기가 아무 이상도 없는데 수술해버려. 했지요? 얼마 전에 테레비 나왔죠? 그렇죠? 유전 안 받으려고 안젤리나졸리가 자기 집안이 대대로 유방 수술을 했어. 할머니 어머니 다 했어. 그러니까 자기가 아무 이상 없는 데 가서 유방 떼버렸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아버지가 술 퍼 마시고 어디 가서 담배 피고 대낮에 국회의원이 호텔에 가서 거 돈 벌겠다고 쫓아다니는 아주머니가 얼마나 불쌍해. 그 보험하겠다고 다니는 아주머니가 얼마나 불쌍한 사람이야. 그래? 안 그래? 어려워. 그런 사람한테 도움을 줘야지. 그 사람을 강제로 오라고 그래 가지고 그게 뭐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면 그런 사람은 그런 사람들이 국가에서 지금 월급을 얼마를 많이 줘? 이런 세상이 세상에 이게 있을 수가 있어요?
없는 사람의 약점을 이용해서 그래서 지금은 이런 우리나라에는 이런 비도덕적인 거. 이런 거는 우리가 바꿔야 되고 지탄해도 되는데 재벌들의 이 후계 구도는 아버지에서 그 자식으로 자식에서 명맥을 유지해 가면서 계열회사는 경영자를 고용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주인 없는 그룹이 되면 망해? 안 망해? 망합니다. 절대 삼성그룹의 만약에 이건희 회장이 아들이 없었다. 그러면 딸이 없었다. 어떻게 되겠어요? 얼마 안 가서 삼성은 없어져요. 그래서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나는 구자경 회장은 아주 젊은 이런 젊은 나이에 회장직을 아들한테 물려줘서 상당히 이거는 전통적인 보수적인 형이면서 신격호와 같은 생각이지. 자기 자식한테 넘겨죠. 그리고 그 자식은 또 그 자식한테 넘겨줘야 돼요. 그거를 우리 젊은이들은 전근대적으로 왕족이냐 느그가 이런 소리 하면 안 된다는 거. 그러면 회사가 임자 없는 회사가 되버려. 그래서 서로 그냥 엉망이 돼 버려요. 그래서 이거를 조심해야 됩니다. 이거 다 아 적었어요? 내가 질문을 하나 하지. 복이 세 가지가 있는데, 무슨 복이 있어요? 여기 복 있죠? 복. 착하게 살고 아름답게 살고 의롭게 살면 복 받은 사람이죠?
복(福)
- 청복(淸福) = 덕(德)(하늘나라)
- 탁복(濁福) =인간(人間)
- 박복(薄福) = 동물(動物)
그러니까 복은 덕으로 바꾼다고 그랬죠? 효로 바꾸고 애로 바꾸는데 복은 세 가지가 있어요. 박 회장님 이야기해요. 세 가지 복. 그건 복(福)의 종류지. 복의 이걸 이야기하는 이유가 이 신격호 회장이나 LG는 성공한 케이스고 이거는 지금도 여기는 수직이고 여기가 수직 맞죠? 이거를 우리는 유한양행처럼 수평을 하라 소리를 하지 마라 이 말이에요. 내가 오늘 강조하는 거야. 절대 그 아버지의 뜻이 그 혼이 아들한테 오고 아들의 혼이 손자까지 내려가야 될 거예요.
그래서 만약에 록펠러 3세는 록펠러 1세의 정신을 그대로 이어가. 그래서 자기 선대의 명예를 더럽히는 일은 절대 구범모 회장은 안 해. 아무리 뭘 욕심이 나도 자기 아버지에게 욕을 먹는 그런 기업은 안해요. 그렇기 때문에 삼성이나 후손이 하고 있는 기업은 어음을 믿을 수가 있어? 없어요? 있는 거예요. 그런데 갑자기 웅진 회장같이 1세대가 떠버린 사람. 맞아? 안 맞아요.?그런 회사는 부도낼 수가 있어요. 자기 아버지가 해난 게 아니기 때문에 무리하게 할 수가 있어? 없어요? 그러다가 부도가 날 수가 있어요. 그런데 할아버지 때부터 내려오는 회사 부도 내는 사람 없어요. 왜?가문의 전통을 목숨 걸고 지켜. 절대 무리한 일을 안 한다. 이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신격호 회장이나 구자경 회장의 경영을 승계하는 방법은 100% 100점짜리다 이 말이에요. 이 사람도 100점. 이 사람도 100점. 맞습니까? 수평은 몇 점이라고요. (빵점). 그럼. 점수는 여러분이 더 잘 알아 이제. 그런데 내 이야기를 듣기 전에는 그런 생각을 안 했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 이야기를 들음으로써 지식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복은 제일 좋은 복이 이 청복(淸福)이에요. 청복은 뭐죠? 청복은 곧 덕(德)으로 바뀌어요. 청복을 짓는 자는 덕으로 바뀌어. 그런데 청복보다 못한 복이 있어요.
꼭 알아놔요. 청복보다 못한 거는 우리가 탁주하죠? 탁주. 탁할 탁자. 탁복이야. 탁복(濁福). 알겠죠잉? 탁복은 뭐냐? 국회의원은 됐는데 여자를 대낮에 남의 유부녀를 갖다가 호텔방에서 가문에 망신을 시키잖아. 그러면 사람이 국회의원 된 게 복은 복인데 무슨 복이야 그게? 탁복이야. 그 사람은 어디로 가냐 죽어서 다시 인간(人間)으로 가는 거예요. 다시 인간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벌을 받아요. 그다음에 청복은 어디로 가요? 이거 가지고 덕을 가지고 어디로 간다고요? 복을 덕으로 바꿔가 어디 간다고요? 하늘.
하늘나라가 하도 숫자가 많아서 여러분들 하늘나라 숫자가 엄청 많습니다. 하늘나라 별나라로 가는 거예요. 탁복을 가진 자는 인간 세계에 다시 태어나 다시. 그걸 꼭 알아놔요. 박복(薄福). 박복을 한 자는 어디로 갑니까? 동물 세계로 가요. 동물(動物) 세계로 가요. 박복은 전혀 복하고 거리가 없는 사람 있잖아. 이런 사람들은 어디로 간다고요? 동물 세계로 가는 거예요.
이 국회의원이 여자 데리고 호텔에 간 사람은 국민을 위해서 일도 했어? 안 했어? 했죠? 그러니까 그 사람은 다시 인간으로 가서 좀 더 안 좋은 인간으로 가겠지. 에누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나요. 절대 우리가 한 행동은 에누리가 있어요? 없어요? 일체 없어. 한 번 내가 강의를 해서 강의를 잘못해 가지고 여러분한테 피해가 왔다. 그러면 전 국민이 이 강의 본 사람들이 피해를 보겠어? 안 보겠어요? 그러니까 그런 강의는 해서도 안 되고 국민들이 전 세계에서 이 강의를 볼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내 강의는 기준이 중요해? 안 해요? 중요합니다. 그래서 상속의 몇 가지. 복의 몇 가지. 이 사람들을 내 같이 분석해 주는 사람은 없을 거야.
아마 어떤 언론사설도 다 틀렸어. 세상이 하늘에서 온자 한 사람이 옳아도 모든 세상 사람이 다 틀리게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를 고쳐주러 온 거예요. 내가. 무슨 말인지 알죠? 우리는 은혜를 국가의 경제가 어려울 때 김종필 회장이 신격호 롯데호텔을 짓게 해주고 우리나라 와서 호텔사업 좀 해달라. 우리나라에 너무 가난하다 그러니까 그 많은 돈을 가져와서 우리나라의 기업을 만들어서 80개가 넘는 기업을 지금 하고 있어요. 그럼 롯데가 그렇게 해왔는데 그렇게 해서 우리나라를 잘살게 해줘서 세계 5위까지 올라와서 우리나라를 잘살게 해줬는데 이 사람이 한 번 조금 흔들리니까 일본 사람이 뭐 어떻고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아까 내가 도메스틱이 뭐라고 그랬어요?
GDP가 뭐라고 그랬죠? 아무리 해외 기업이라도 우리나라에 있으면 우리나라에 세금 내고 우리나라 사람 쓰고 우리나라 원료 갖다 써. 그래서 우리나라 자동차 공장이 외국에 많이 있어봐야 우리나라 겁니까? 아닙니까? 아니에요. 우리나라거 아니에요. 가능하면 공장이 우리나라가 많아야 되는데 우리나라에서 노조가 데모를 막 하니까 롯데 현대가 자동차 공장을 월남에다가 만들어 버리고 딴 데 간대요. 왜? 월급이 싸니까. 뭐 그냥 맨날 월급만 올려 달래요. 그래서 공장의 종업원이 월급이 500만원 되면 이렇게 지금 공장 종업원들이 이 정도 받아요. 현대자동차는. 그러면 실업자가 더 늘어납니까? 안 늘어납니까? 늘어나요.
그래서 나중에는 내가 대통령이 되면 모든 공무원들과 공장 근로자들의 월급이 조절돼요. 조정돼 가지고 두 배만큼 인간들이 근무를 하게 돼요. 그리고 대기업의 재벌 기업의 사장으로 있는 자가 월급이 일년에 150억이다. 이런 거 다 밑으로 내려와 가지고 그게 그런 월급은 없어진다는 거. 거의 봉사직이야. 봉사직. 월급은 주긴 주는데 직원들과 2000배가 차이 난다거나 이런 거 존재할 수가 없어. 그때는. 아니 말단직원은 사람이 아니야? 어떻게 월급이 몇천 배가 차이 나냐 이 말이에요. 그거는 자본주의가 잘못된 거예요.
그래서 대처수상이 이야기한 대로 이 카인저 이 사람 게 아니고 하이에크의 긴축경제. 그래서 나는 대통령이 되면 우리는 일본 사람들이 하는 이 가업(家業)을 우리 민족의 가업은 옛날에 뭐였죠? 농업이었죠? 그래서 농업 뉴딜을 해 가지고 도시지에 있는 사람 한 500만명이 전국에 천 군데 농장으로 내려가. 시골에 초등학교가 교실이 모자라 애들이 바글바글이야. 그래서 농촌에 그냥 어린애가 바글바글 아파트에서 태어나서 아파트에서 유치원 다니고 학교 다니고 그놈이 장가 가서 또 아파트에서 애를 낳으면 그 종자들은 말종이야. 알겠습니까?
그냥 시골에 가서 그냥 개구리 잡고 뛰어다니고 들판에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소 먹이고 막 이런 애들이 존재해야 돼. 그러면서 농사 속에서 커가지고 그중에 1프로만 도회지 가서 회사 같은 데 있으면 되는 거지. 쓸데없이 많이 모여가지고 이게 지금 과잉생산이야.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농업(農業)이라는 가업을 우리 민족이 앞으로 해서 100프로 자급자족. 그래서 이걸 제2의 새마을운동이라그래. 이거를 내가 대통령이 되면 할 거예요. 그래서 일본 사람이 자기 전통 가업을 소중히 하듯이 우리 민족이 사는 길은 우리가 농약 공장 없애버리고 농약 안 뿌리는 우리 농산물을 100프로 생산해 내야 돼요. 그래야 우리 애들이 전부 시골에 개울가에 뛰어다니고 산에 뛰어다니고 그렇게 성장하게 해야 된다.
그래서 우리가 중국과 일본에 배워야 될 거는 그 사람들은 어떻게든 가산(家産) 돈을 벌어서 집안에 무슨 산업을 일으켜서 이 사람 중국 사람들이 떼놈이라고 그러지만 돈을 잘 벌어. 그러니까 일본과 중국은 그 정신이 가업이고 가산이야. 그 혼이 좋아요. 그러니까 이 사람 정신이 그런 정신이야. 구자경이나 이 신격효는 한 치의 흩트림이 없어. 말하자면, 도인이지 도인. 장사에 도인들이야. 그 사람들을 우리가 매도해서는 안 돼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가문이라는 걸 빨리 버려야 돼요. 아버지는 농사짓 아버지는 장사를 하고 있는데, 아들은 가문을 일으킨 답시고 나이가 40이 되도록 사법고시만 공부하고 앉아 있어요. 그게 뭡니까? 그래서 어떻게든 남을 지배하려고 그래요. 그러면 안 돼요.
일본이나 중국처럼 가업 아버지가 풀빵장사하면 아들이 하버드 대학 나와서 풀빵장사. 가산 이런 걸 배워서 해야 되는데 가문만 빛내가지고 맨날 벼슬만 하겠다 그래.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 판사 검사 90% 줄여 교도소 99% 없어지고 한두 개만 남겨놔. 그러니까 엄청난 관료가 필요 있어? 없어요? 없어지는 거야. 벼슬 사법고시 행정고시 없어져. 말단부터 올라가야 돼요. 어떻습니까? 좋습니다. 모든 사람이 말단부터 올라가야 돼요. 그래 회장 이 신동빈이나 이 사람들 다 이 사람들 자기 자식들 말단 직원으로 집어넣어 훈련시킨 사람들 이 구본무 LG 회장 구본무 말단부터 올라갔어요. 말단부터. 말단부터 올라갔어요.
그러니까 이 아버지들이 경영수업을 피가 나도록 시킨 사람이야. 그래서 우리는 롯데그룹이든 어떤 그룹이든 재벌을 욕해가지고 우리한테 이득이 오는 게 있다? 없다? 없습니다. 우리가 이야기 안 해도 사람들은 우리보다 더 도덕적이야. 왜? 많은 사람들이 주시하고 있기 때문에 자기들이 조심해요. 오늘 재벌 이야기하니까 상당히 내가 좀 흥분하네. 성공의 두 가지가 뭐예요? 여러분들이 내 질문에 자꾸 답을 물어보는 이유가 있어요. 성공의 두 가지 또 우리 박 회장한테 물어야지. 한번에 맞혀야 될 텐데. 응? 베풀어야 된다. 그거 좋은 말이에요.
그거 하나 들어있긴 들어있네. 성공(成功)은 이룰 성 자에다 베푼다고 그랬죠? 그래서 성공 하나 두 개가 있어요. 하나는 남의 자리를 일단 뺏는 거. 그걸 성공이라고 해요. 내가 판사가 되어서 판사 자리를 하나 뺏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면 한 사람이 쫓겨나. 그래? 안 그래? 응 그러니까 남의 자리를 뺏은 사람들을 성공했다고 그래요. 두 번째 성공 뭐죠? 남에게 자리를 만들어 주는 사람. 뺏는 사람하고 만들어주는 사람 차이가 있는 거야. 그럼 만들어주는 사람이 누구예요? 허경영.
나는 여러분들에게 직장을 만들어주고 여러분들이 잘 살 수 있게 자식들이 해줄 수 있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이런 사람을 굉장히 좋게 봐요. 모범생들이야 모범생. 그래서 하늘에서 도와줬어. 저렇게 컸단 말이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남의 자리를 뺏는 데만 혈안이 돼 가지고 가문을 내세우고 있는 거예요. 가문을. 이거는 남에게 자리를 만들어 주는 게 아니야. 가업이나 가산을 할 때는 남에게 자리를 만들어 주는 거야. 음. 자기 아버지 사업을 하다 보면 남들 고용도 하고 그래? 안 그래? 근데 우리는 아버지 어머니는 때려쳐 버리고 어머니 아버지 하는 거는 때려쳐 버리고 나가서 남의 자리 뺏으러 돌아다녀. 안 뺏기거든.
그러니까 한 20년 실업자로 돌아 다녀. 이거 교육이 잘못됐어? 안 됐어요? 정신들 차려야 돼. 그래서 남에게 자리를 만들어 주러 다녀야지. 호텔방에 가서 남의 여자들하고 놀러 다녀야 되겠어요? 국회의원들이 직장 한 개라도 더 만들어주러 다녀야 될 사람이 남의 직업하는 그 불쌍한 여성을 괴롭히는 그런 정치인이 되면 되겠냐고? 내가 이름은 이야기 안 해. 이름은 이야기할 수가 안해. 나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니까. 그렇게 하지 말자 이거야. 그러지 그 사람을 내가 나쁘다는 게 아니라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남의 자리를 뺏는 게 뭐예요? 그 여자가 보험회사 직원하겠어 지금 앞으로? 못하는 거지. 그렇지 않습니까? 남의 자리를 뺏어서 자기가 그 사람의 직업을 뺏어버리면 어떡하노? 나는 그런 게 굉장히 가슴 아픈 거야. 여러분하고는 좀 달라요.
나는. 그러니까 남에게 자리를 만들어주는 사람이 돼야 복을 받아서 여러분이 좋은 데 갈 거 아니야. 지금 내가 이렇게 물어보는 거는 성공의 두 가지를 이렇게 딱 물으면 다음에 물으면 잊어버리지 말아야 돼요. 박회장님 이해 가시죠? 저거는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내가 대통령되는 거는 실업자를 다 자리 만들어주려고 대통령 되는 거지. 오늘은 좀 쉬운 걸 했어.
왜? 이 신격호와 구자경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그다음에 지난번에 한 거. 이실장 내 차에 가서 뒤에 트렁크에 상자가 하나 있을 거예요. 종이백 안에 상자가 하나 들어 있어. 태극기 함이야. 가져와. 물 좀 있나?. 촬영을 잠깐만 스톱해놔 . 물 좀.
일등 회사가 저렇게 내려가는 거 아무것도 아니에요.
천부경을 지난주에 하다가 오늘 롯데 이야기는 이 정도로 하고 이걸 마무리해야 되겠어요. 태극기죠? 이게 뭐예요? 이제 다음 주에 내가 천부경에 대해서 또 강의할 거니까 오늘 남는 시간에 이것에 대해서 알아 놓으세요. 건은 뭐죠? 이거와 이거는 건곤은 주역에서는 체(体)라 그래요. 감은 이거는 주역에서 뭐라고 그래요?
이거는 감(坎)이고 이걸 주역에서 뭐라 해요? 감리(離)는 뭐라고 그래요? 이걸 뭐라고 그래? 이 두 개는 용(用)이라고 그래요. 이게 내 여기 보세요. 내가 옛날부터 가지고 있는 거야. 허경영 대통령 국기함. 이게 국기함이야. 이 국기함이 있어? 없어요? 국기 있어? 없어요? 그 나라의 대통령이 되려면 그 나라 국기는 일단 사랑해야 돼. 무슨 좌파들 마냥 그러면 안 돼요.
내가 왜 국기를 보여주냐면 이게 내가 몇십년간 가지고 있는 국기야. 좀 낡았지만은 국기 여러분들이 이렇게 보면 국기가 틀린 거예요. 국기는 어떻게 봐야 되느냐 하면은 잘 보세요. 자 그다음에 내가 하나 또 보여드릴게 여러분들이 국기를 이렇게 보면 또 틀린 거야. 이건 이제 빨강 위로 갔는데도 틀리죠? 그러니까 우리가 국기를 우리가 신격호를 여러분이 바라볼 때 이렇게 보는 거예요. 실제는 봐요. 이게 국기가 깃봉이 이쪽에 있어요.
깃봉이 있는 쪽에가 건이야. 건인데, 이걸 여러분들은 이렇게 보는 거야. 어린애들이 보면 이거 맞다고 그러지 않겠어? 이쪽이 건이 돼 버리니까. 여러분 이 국기가 그렇다고 국기를 인쇄할 때 원래는 이렇게 인쇄를 했으면 뒤쪽에 칸막이로 해 가지고 다시 이렇게 해줘야 돼. 뒤도 이렇게 되게끔 이렇게 할 때도 여기가 건이 와야 돼. 그럼 저쪽에서 국기를 바라보는 놈은 건이 여기 있고 이쪽에서 바라보는 놈은 건이 여기 있고 그러면 이게 어떻게 국기라고 할 수 있나? 문제가 있죠? 이와 같이 여러분들이 신격호나 구자경을 바라볼 때 어떻게 봅니까? 이게 정상입니까? 이게 정상이라는 말이에요 이게. 이게 정상인데 애들은 이게 정상으로 잘못 아는 거예요.
국민들은 또. 내가 국기를 왜 가지고 나왔겄어? 이렇게 여러분이 사물을 혼돈 할 수가 있단 말이야. 그래서 국기는 내가 여기는 적이죠? 여기는 청이야. 그런데 이건, 뭐라고 그래요? 이거는 태극기죠? 태극기(太極旗)인데 태극기. 그러면 원래 태극기는 어디에서 나왔죠? 원래 태극기는? 내가 이 태극기를 왜 그렸냐면은 지금 롯데빌딩 잠실에 백 몇층짜리 올라가 있죠? 거기에 태극기 나왔어? 안 나왔어요?
태극기가 엄청나게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태극기가 그 빌딩 전면이 태극기로 돼 있어요. 그걸 앞으로 안 없앤대요. 계속 태극기를 그대로 둔대요. 그런데 그 태극기를 만드는 데 1억이 들어갔다는거야. 왜? 일본 기업 (두드려 싸니까) 롯데가 깜짝 놀랜 거지. 그 기업으로서는 굉장한 충격을 받은 거야. 그렇게 하는 게 아니에요. 우리 경제에 진짜 끝장을 내고 싶은가 본데 절대 언론은 롯데를 그렇게 함부로 싸잡으면 안 돼요. 당연히 세계적인 기업인데 경쟁해야지 형제지간에 피비린내 나는 경쟁을 해서 쟁취해야지. 그게 기업의 생태예요. 기업이 뭐 야 이건 네가 해라 내가 해라. 그런 양보 없어요. 이 볼펜 하나 파는 것도 볼펜 회사끼리 머리가 깨져요. 투쟁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거를 무슨 사탕 나눠 먹듯이 형제가 네가 해라 내가 해라 이런 거 아닙니다. 그래서 그거는 하나의 시장 원칙에다가 맡겨 놔야 되는 거예요. 그거는 뭡니까? 시장의 원칙이 뭐죠? 박회장님. 시장의 원칙? 경쟁이야 경쟁. 경쟁. 그거는 누가 점찍어서 되는게 아니라 자식끼리 경쟁해 가지고 아버지의 걸 차지해야 됩니다. 맞죠? 그래서 시장의 원칙에 맡겨놔야 돼. 그래서 내가 뭘 보여주려고 하냐면 이 태극기가 원래는 이게 태극기야. 지금 이거는 이렇게 생겼죠? 그렇죠? 원래는 이렇게 생겨야 돼요. 그래서 이걸 팔극기라고 그래요. 팔극기(八極旗). 이 팔극기가 돼야 이게 실제 태극기야 팔극기가 뭐야?
여기가 진이야 진. 그러면 여기가 진(震)이야. 그럼 여기가 태(兌)여. 그럼 태는 태니까 이렇게 돼 있어요. 정신 나갔네. 맞아. 태 맞잖아. 그러면 진태 이렇게 돼 있지? 그러면 여기는 뭐 여기는 뭐요? 이거는 서(西)야. 그러면 여기가 토인데 여기가 이제 태극 어디 갔노? 이렇게 그려지는 거예요. 이렇게 되야 되요. 그러면 여기가 뭡니까? 요게 감(坎)이야. 그러면 여기가 뭐예요?
여기 뭡니까? 이죠? 그러면 여기는 이(離)가 돼. 그러면 여기는 뭐예요? 간. 간. 그러면은 여기는 뭐예요? 손(巽)은 뭐예요? 이렇게 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여기는 뭐예요?
곤(坤) 그러면 곤은. 여섯 쪽 이렇게 돼 있지. 그러면 태극기가 여기가 남았죠? 여기는 건(乾)이야 .그러면 여기는 짝대기 세 개. 그러면 우리는 태극기가 뭐만 태극기로 만들어 쓰냐? 이 여덟 가지 한글로 써줘야 되겠다. 감, 리, 간, 곤, 태, 진, 건, 손. 그러면은 이게 태극기인데 이게 팔극기야. 여덟개의 극이란 말이야. 여덟개 극. 잘 봐요. 이게 뭡니까?
여 물(水)이죠? 그런데 물속에 뭐가 들어앉아 있어요? 물속에 뭐가 들어 앉아 있어요? 박 회장님 뭘 보고 있어요? 이거 흑판 글자 보입니까? 보여요. 그러면 이게 이렇게 돼가지고 이렇게 돼서 이렇게 돼 있죠? 감이 그러면 이게 물이야. 물인데 이 속에 이게 뭐예요? 이게 양이잖아요. 양. 이거는 음이란 말이에요. 음. 물속 음속에 양이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물속에 산소가 있어? 없어? 에이치투오 맞아? 안 맞아? O라는 산소가 들어있어? 안 들어 있어? 그러니까 우리 선조들이 물의 법칙을 알았어? 몰랐어? 알은 거예요.
우리 주역을 만든 선조들이 우리 시대가 오역(惡易)시대에서 이 오역시대가 지금 무슨 시대로 가요? 정역의 시대로 와. 정역(正易). 내가 이 정역역시대를 위해서 온 사람이야. 하늘에서. 그래서 지금 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이 아직까지 이 오역의 시대. 이 오역의 시대니까 내가 잘 안 보여. 이제 조금 있으면 정역의 시대가 내가 만들 때는 내가 나를 만나려면 KBS 사장도 줄을 서야 돼요. 그런 시대가 올 때는 정역의 시대야. 정역. 자 봐요. 우리 태극기는 이 건과 곤과 리와 감만 뽑아 가지고 태극기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요? 이거 만들었죠? 그러니까 나머지 빠져 있어? 안 빠져 있어요? 이게 태극기입니다.
원래 팔극기인데 이걸 애들 보고 그리라면 그리겠어요. 못 그리니까 축소해 놓은 거야. 축소. 축소해 놓은 거지. 이 태극기가 태극기를 우리가 올바로 알아야 되는데 지금 이 내가 가지고 있는 이 태극기는 어디에 갔어? 응. 이 태극기는 앞으로 내가 대통령이 되면 태극기가 바뀌어요. 태극기가. 태극기가 바뀌는데 이런 식으로 양쪽이 틀리는 태극기는 안 만들어. 말하자면, 가운데 차단막이 있고 양쪽으로 똑같이 해야지. 한쪽에서 보면 다른 태극기야. 그러면 괘가 달라져 버려. 내가 태극기 가지고 이야기하는 거는 다음에 내가 정역을 강의할 거거든.
그러니까 뭐 오늘 뭐 신격호 이야기가 이제 너무 길게 할 거 없으니까 다음 강의할 걸 대충 말씀드리는 거예요. 갖다 태극기 접어 가지고 넣어. 시간이 박회장님 몇시에요? 6시 20분 이제 끝내야 되겠네. 뭐 시간이 태극기 강의는 오늘 할 수가 없겠어. 이렇게 하고 질문? 중국 투자자들이 한국에 뭘 한다고 아주 그거는 좋은 현상이다. 무슨 말이냐 하면 중국이 이 방향이에요. 이 방향이야. 이제 우리는 주역으로 그 나라들을 볼 수 있지. 그러면 여기가 동방 여기가 목(木)이에요.
여기가 금(金)이잖아. 금이잖아요. 그럼 우리는 토(土)야. 맞죠? 그러면 이 사람들은 땅을 자기들 땅은 실제 넓은데 우리 땅을 노리는 거야. 그러면 토와 금은 어떤 사이죠? 상생이야? 상극이야? 상생. 응 그러면은 이 우리는 중국이 금이기 때문에 여기가 토니까 흙 속에 금이 있어? 없어? 중국은 우리한테 놀아나게 되어 있는 거야. 우리 손 안에 들어 있는 거예요. 이 흙이 없으면 금이 들어 있어? 없어요? 지금 이 지구는 잘 봐요.
지금 이게 이 안에 이 남자 안에 여자가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요? 여자 안에 남자가 있죠? 이 흙 속에는 흙 속에는 산소가 48%야. 산소. 그다음 순수한 흙은 20%야. 순수한 흙은. 그러면 여기에 산소가 이렇게 들어 있어. 흙 속에도 물속에도 산소 있어요? 없어요? 그다음에 흙 속에 또 많은 게 철분이야. 철. 쇳가루 쇳가루. 그러니까 흙이 빨갛잖아. 그건 쇳가루가 있어서 그래. 쇳가루가 3% 들어있어. 만약에 쇳가루가 더 많으면 흙이 싹이 날까? 안 날까? 안 나요. 흙을 파가지고 광산에 가서 바위를 파가지고 가서 끓이면 거기서 몇 %만 강물질이 나오지. 거기가 막 30%가 강물질이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농사를 못 짓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하늘에서 땅을 만들 때 흙에 철분은 3%. 3%를 넣어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흙에 역할도 하고 거기 산소가 있으니까 싹이 나지. 흙 속에 들어가면 그러니까 이렇게 중국이라는 나라는 우리한테 땅을 많이 사 갈수록 이로움을 줘. 무슨 이로움을 주지? 김고문. 중국이 우리나라 땅을 많이 사 갈수록 우리나라의 이익이 있어. 그건 무슨 이익이야? 그 무슨 이익이냐고? 이익은 이익인데 경제적 이익이니까 이익이라고 그러지. 박 회장님 말씀이 맞는 거야. 우리나라의 땅은 잘봐요.
시간이 다 됐으니까 빨리 하고 끝내자고 우리나라 땅은 우리나라 땅은 개인들한테 소유를 해 줘? 안 해 줘? 해 주죠. 그러면 왜 개인한테 소유를 해 주냐면 이게 일종의 세금을 거두기 위해서 하는 거야. 그러면 실제 소유는 누구야? 국가야. 국가. 아무리 팔아도 미국 사람한테 팔고 뭐 다 중국에 다 우리나라 땅을 다 팔아도 실제 소유자는 대한민국이에요. 그게 여러분들이 자본주의를 알아야 돼. 즉 말하자면, 땅 자체는 개인들이 이게 왜 소리가 이래. 개인들이 소리가 나도 앞으로 이 밧데리 바꿔버려야 돼. 항상 할 때는 새로 바꿔버려. 개인들이 소유를 하게끔 해 놓은 것은 세금을 거두기 위한 거죠? 근데 실제는 누구 거야? 국가 거예요.
세금을 안 거두면은 국가게 아니지?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중국 사람이 돈을 내고 사고 세금을 내는 그동안까지만 중국 사람 거야. 그 사람이 세금을 안 내면 국가가 바로 압류가 들어가. 가져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100년 200년 실컷 쓰다가 중국 사람이 세금을 안 내는 순간에는 한국게 되버려요.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이 땅의 소유는 국내 국가가 사기를 치는 거야. 국민을 상대로. 너거 것인 것처럼 해 주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땅 부자들은 굉장히 억울한 거야. 땅은 팔리지도 않는데 세금이 계속 나오는 땅이 있어요. 그러니까 아예 이걸 경매로 보내느냐? 땅을 가지고 있느냐? 마느냐? 그런 사람이 있어? 없어요? 그래서 그럼 한 20년 땅을 가지고 있어 보니까 땅값만큼 세금을 내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중국 사람이 우리 땅을 샀잖아.
30년만 있으면 땅값만큼 세금을 우리나라에 보태주게 되는 거야. 땅은 그대로 있어요. 우리나라에 가져갈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땅을 외국 사람한테 많이 팔수록 국가는 이익이 계속 발생하는 거예요. 맨날 토지세 뭐 개발재산세 계속 뺏아. 뺐다가 나중에는 그 사람들이 한 20년 가지고 있으면 그 땅값만큼을 우리나라한테 보태 주는 거야. 그런데 내국인만 가지고 있으면 우리나라에 이익이 있어? 없어요? 없는거야. 그때는 우리나라 돈으로 되는 거예요. 이해 가죠? 그래서 일본이 미국을 먹여 살리는 거예요. 미국의 하와이를 거의 다 일본 사람 땅이야. 근데 세금을 다 내주고 있는 거야. 일본이. 그러니까 미국은 계산이 빨라요.
저런 멍청한 놈들 땅을 왜 사가지고 그러니까 땅 사는 사람들이 정신이 나간 사람들이야. 근데 중국 사람들은 어리석으니까 그걸 사가지고 차액을 노리겠지? 그래? 안 그래? 그걸 노리고 있는 사람보다는 계속 사가 있으면 우리는 이익이야. 근데 그걸 다시 우리 한국 사람한테 팔고 차액을 노리면 우리가 손해지. 그래서 중국 사람이 제주도 땅을 많이 사면은 우리는 중국 사람이 산 땅은 사지 말아야 돼요. 계속 그것도 한 30년 세금 내다가 결국 우리한테 주는 거잖아. 이와 같이 국가는 그 땅이 해외 사람이 욕심을 많이 낼수록 나라가 잘되는 나라야. 근데 한국 땅 사세요. 하고 아무리 해봐도 옛날에 6.25 사변때는 한국 땅 아무도 안 사요.
그러니까 지금은 우리가 그만큼 잘 산다는 소리야. 미국 중국 사람들이 한국 사람의 땅을 사면 한국은 투자 가치가 있는 나라다. 이런 생각이 있는 거지. 그때는 우리 경제가 괜찮은 거예요. 이해 가시죠? 그래서 그 관념을 우리 땅을 뺏긴다 이런 생각은 버려야 돼. 그래서 여러분들은 나와는 반대로 생각할 수가 있어. 자 이거 중국놈한테 우리가 땅을 다 줘버린 거 아니냐? 그런 걱정하지 말아요. 소유자는 한국이야. 이해 가죠? 뭐 질문이 있으면 나한테 언제든지 물어요. 내가 속이 후련하게 대답해 줄 테니까. 오늘은 또 빨리 식사 또 질문 하나 더 해요. 그렇지. 그거는 여러분들이 이걸 알아야 돼. 내가 나중에 다음에 또 강의를 하겠지만, 이 우주가 잘 봐요.
우주가 이렇게 생겼어. 자 보면 이게 태양이야. 그런데 태양인데 이 지금 내려오는 이 에너지가 잘 봐요. 저 하늘에 있는 태양은 실제 불덩어리가 아니고 이 은하계에서 오는 이 에너지가 거울처럼 모인 자리야. 여기가 태양이 (모르지만) 빛이 전 은하계에서 빛이 그 태양 쪽으로 볼록렌즈처럼 빛이 모인 거예요. 그게 가스가 돼 보이는 거예요. 그게 우리 태양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태양인데 지금 우리가 궤는 지금 이 오역시대는 우리가 어떻게 돌고 있냐면 잘 봐요. 우리가 이게 태양이면 이렇게 돌고 있어요. 그래 얼마를 기울었냐? 23.5도가 기울어 있어요.
우리가 그렇게 기울어 있어? 안 기울어있어? 그러니까 지구 축이 이렇게 돼 있는 거야. 여기가 축이란 말이에요. 축. 축(丑). 여기 보면 자(子)축 인 묘 이렇게 내려오잖아요. 그래서 여기서 축미(未)간으로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 여기가 오(午)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축미간으로 이렇게 23.5를 기울어 있는데, 나중에 이 정역시대가 오면은 우리 궤도가 이게 태양이야. 이게 지구가 이렇게 도는 공전궤도야. 궤도입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어떻게 되냐면 이렇게 되는 게 정역시대예요. 여기에 태양이 있어요. 정역시대 이게 정역시대인데 이 센터가 여기 와 있는 거예요 지금. 그런데 조금 있으면 이게 여기로 이동을 해서 여기로 와요.
그러면 타원형이 되죠 완전히 그러면 지구가 23.5도가 없어져.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1년이 며칠이에요? 지금 365일이잖아. 그때는 1년이 360일이 돼요. 360일. 지금은 365일 아니에요? 그럼 음력이 며칠이요? 300 며칠이요? 지금 우리가 엄격히 따지면 이거를 잘 봐요. 366일이고 엄격히 따지면 354일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게 720이 되는 거예요. 근데 이 720이 360 360 되면 어떻게 돼요? 720 이렇게 720이 돼야 되는데 지금은 언발란스야. 음력과 양력이 그래서 음력과 이렇게 됐을 때는 음력 양력이 안 맞아요. 안 맞아. 그래서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의 머리는 전부 비정상이야. 그래서 내가 와서 여러분들을 지구를 바꿔 놓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정역시대와 이게 정역이에요. 이게 지구가 바로 서는 거야. 지금은 지구가 약간 비스듬하죠? 지구가 바로 서고 이게 하늘과 수직이 딱 되면 지구 여러분들의 머리가 맑아지면서 허경영이가 그때 눈에 보이는 거야. 지금은 여러분들이 안 보여요. 저 사람이 지금 뭐 미친 사람 아닌가? 이렇게 보이게 돼 있는 거야. 근데 언젠가는 어느 순간에 허경영이라는 사람을 막 지성인들이 부르기 시작해. 이제 이 강의를 자꾸 듣다가 그러면 그때가 되면 정역시대에서 태양이 서서히 궤도가 바뀌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각 은하계에서 오는 빛이 이렇게 지구 태양으로 쏘아서 태양이 만들어진 거예요. 그러면 이 태양은 뭐냐 하면 볼록렌즈예요.
각 에너지가 지구를 향해서 쏘아오는 전 방향에서 오는 에너지가 있어요. 이 에너지들이 와서 모인 것이 태양이에요. 그래 이런 것이 지구에 은하계에 720개. 내가 있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이 개수가 여기 나와 있는 720개가 있는데, 이 720개가 360 음력 360일 양력 360일 딱 이게 되면 정상이야. 그래서 하늘 수 10 하늘 수 10과 우리 9×9 81 천부경에 9 아닙니까? 그래 천부경이 내 중심이라고 그랬잖아. 9 그러면 보태면 19 그러면 19를 곱하기 19하면 361 나와? 안 나와? 361이 나오죠? 여기서 1은 뭐냐? 신의 숫자예요. 그러니까 360일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바둑판이 이렇게 돼 있어. 바둑판이 19줄. 그러니까 이 시대가 우리가 바둑판을 갖다 놓고 정역시대로 가야 되겠다. 이걸 보고 있는 거예요. 360으로 가야 되겠다. 이게 우리 선조들이 바둑판을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야. 언젠가 느그가 일로 돌아가야 된다. 360 정역시대로 가야지. 지금 오역시대는 모든 것이 거꾸로 뒤집어져 있는 거예요. 그래 되면 이제 겨울은 항상 겨울이고 응 봄은 항상 봄이고 이게 그래서 내가 아까 이야기했잖아. 저분 내 답을 해 줄게 무슨 말이냐면 이 정역시대가 오면은 지금 우리나라가 우리 이 지구에서 우리나라가 정확하게 우리나라가 핵이요. 핵인데 이 핵에만 3한4온이 정확하게 있어.
그리고 사계절이 가장 뚜렷해. 그러면 우리나라의 기운이 우리나라가 이런 식으로 전 우주에서 기운을 받아 지구에서. 그래서 우리나라만 지금도 유럽의 저쪽 아이슬란드 쪽에 가면 밤에 해가 떠 있어? 안 떠 있어요? 백야. 백야. 그러니까 지구에서 가장 사계절이 뚜렷한 장소가 한반도야. 한반도에서 조금만 일본 쪽으로 가버리면 마늘을 심어보면 맛이 하나도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핵에서 벗어났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우주의 중심 지구의 중심이란 말이에요. 중심이니까. 우리나라에서 모든 문화가 우리나라에서 마무리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 우리나라가 주역의 시작에 우리나라가 뭐라고 하냐면 화수미제가 주역의 마지막이야. 이게 주역의 화수미제괘(火水未濟卦)지. 화수미제괘가 화수미제괘가 이 주역의 마지막 괘인데, 주역의 마지막 괘인데. 이 화수미제괘가 우리나라에서 딱 시작하고 우리나라에서 마무리되는 거예요.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에서 마무리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반도가 정역시대가 오면 기후가 아까 말씀마따나 해와 달의 위치가 달라져. 달라지면서 다른 나라들은 사람 살 수 없는 곳이야. 거의 뭘 심으면 맛도 없고 유럽에서 뭘 심어봐요. 아무 맛없어. 그리고 우리 한국 사람이 한국 양념이 우리한테 딱 맞고 인삼을 우리나라 심은 거하고 중국에 심으면 그거 아무 약효가 없어요. 카나다에 심으면 약효가 왜? 이 우주에서 오는 기운이 한반도를 겨냥하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한반도에 온 거야. 그래서 한반도가 전 세계 앞으로 문화와 정치와 경제 모든 것에 여기가 허브(Hub)라고 그랬어? 안 그랬어요? 허브. 허브. 이게 허브면서 코아(CORE) 핵이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다음에 또 강의를 하겠지만, 화수미제나 우리 건곤괘(乾坤卦). 주역은 건곤괘에서 시작하거든. 건곤괘에서 시작해서 화수미제로 끝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 건곤괘에서부터 화수미제 사이를 내가 정역시대를 또 강의해 줄 거야. 강의. 오늘은 여기에 대해서 사람들이 나한테 질문을 많이 하니까 내가 궁금한 거라서 좀 쉽게 강의한 겁니다. 그래서 우리 한민족의 자리는 너무 복 받은 자리고 그런 자리니까 또 내가 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내 이름 부르면 다르고 내 사진 보면 다른 거야. 자 이실장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