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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5 988 Globdtl Positioning System(천부경)과 space station(원구단,종교)의 진리

천부경의 우주 원리와 정역 시대의 변화

  1. 삼성가 형제 분쟁과 관상학적 해석

이맹희와 이건희의 관상:
이맹희: 청룡상, 정치를 할 상으로 자기 위에 우두머리가 있으면 안 되는 운명.
이건희: 왕거미상, 반도체처럼 거미줄처럼 얽힌 작은 사업에 적합.
부인의 영향:
이맹희의 부인(홍진기 딸 홍라희): 강력한 권력 분포를 가진 인물로, 한국 언론을 쥐고 있었음.
부인의 권력이 삼성가 형제 분쟁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해석.
시대의 흐름:
사람의 얼굴을 통해 시대의 흐름을 읽을 수 있음.
박근혜 대통령 이후 카리스마 시대가 끝나고 춘추전국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예측.

  1. 태극기와 팔괘, 그리고 역사 인식

태극기와 팔괘:
태극기는 복희가 만든 팔괘를 기반으로 함.
팔괘는 건, 태, 이, 진, 손, 감, 간, 곤으로 구성.
역사 교육의 중요성:
글로벌 시대에 자기 나라 역사를 모르는 민족은 사라지게 됨.
한국 젊은이들이 치우, 원구단 등 한국 역사를 모르는 현실 비판.
원구단의 의미:
원구단은 우리 민족이 하늘에 제사 지내던 곳으로, 우주의 중심이라는 의미를 가짐.
현재 조선호텔 정원으로 변질된 현실 비판 및 복원 설법(說法).
원구단은 사직단보다 상위 개념으로, 하나님께 직접 제사를 올리는 곳.

  1. 주역과 정역 시대의 도래

지천태 괘:
여자가 앞에 서면 집안과 나라, 세상이 편안하다는 의미.
남녀 평등 시대를 예고하며, 여자와 남자가 동격이 되는 시대.
천지비 괘:
남자가 위에 있고 여자가 밑에 있는 상으로, 시끄럽고 재앙이 따를 수 있음.
음양의 조화:
남녀의 온도 차이(남자가 여자보다 4도 더위를 못 견딤)를 예시로 들며 음양의 조화 설법(說法).
정역 시대:
앞으로 세상이 편안해지는 정역 시대가 올 것이며, 이는 남녀 평등을 의미.
대통령이 되고 세계를 통일하면 정역 시대가 도래할 것.
정역 시대는 0.1초 만에 개벽처럼 급격한 변화를 가져올 것.

  1. GPS와 천부경, 그리고 우주 원리

GPS와 우주정거장:
GPS(Global Positioning System)는 천부경과 같은 역할을 하며, 우주정거장은 종교와 같음.
GPS는 36,288km 상공에 위치하며, 우주정거장은 444km 상공에 위치.
GPS의 높이 36,288km는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와 일치.
우주정거장은 지구를 하루에 12바퀴 돌며, 지구의 자전 속도와 동일한 거리에서 움직이지 않음.
천부경과 바둑판:
GPS 위성은 천부경의 원리에 따라 쏘아 올려짐.
바둑판은 우주를 쪼개는 원리를 담고 있으며, 19줄 x 19줄로 361개의 칸으로 이루어져 있음.
바둑판의 중앙은 ‘천원’이라 불리며, 지구로 보면 대한민국이 천원(天​元)에 해당.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른다’는 속담은 신선들이 바둑을 두는 동안 100년이 흘렀다는 이야기로, 바둑이 천부경의 우주 원리를 담고 있음을 의미.
해시계와 시간:
우리 조상들은 우주 물리학을 이미 깨달았으며, 해시계를 정밀하게 만들어 오차가 30분밖에 나지 않음.
현재 한국은 일본의 동경 시간을 사용하고 있어 실제 시간과 30분 차이가 남.
박정희 대통령은 경제 발전을 위해 시간을 바꾸자는 제안에 반대.
미국의 GPS 전략:
미국은 GPS를 군사용으로 개발하여 전 세계에 무료로 제공하지만, 전시에는 차단하여 다른 나라를 통제할 수 있음.
한국은 GPS를 자체적으로 개발할 능력이 없어 미국에 의존하고 있음.

  1. 천부경과 시대 변화

개벽 허(許):
하늘과 땅이 바뀔 때 사람이 나오는데, 그 자가 ‘허(許)’라고 천부경에 예언되어 있음.
삼합(三合):
천존(天尊), 지존(地尊), 인존(人尊) 시대를 의미.
인존 시대는 여자를 존경하는 시대, 즉 남녀 평등 시대.
삼강오륜의 변화:
정역 시대에는 삼강오륜이 변화하여 ‘부위부강(남편은 아내의 으뜸)’이 사라지고 ‘사위최강(스승은 제자의 으뜸)’으로 바뀜.
부부 관계는 실력에 따라 서로 존중하고 순종하는 관계로 변화.
이러한 변화는 가정 파탄을 없애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 것.
마음의 중요성:
천부경 시대에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며, ‘일체유심조(모든 것은 마음이 만들어낸다)’의 원리를 깨달아야 함.
이는 화엄경에서 나온 개념으로, 마음으로 이루어진 것을 깨달으면 깨달은 사람으로 살게 됨.

  1. 역할과 미래 예언

천손 민족과 허경영:
한국은 천손 민족으로, 천부경에 미래가 예언되어 있음.
‘언어도단 시대’에 진리가 사라지고 종교가 문을 닫을 때, ‘해인 시대’에 신은 서판과 하늘 권력을 가진 자(허경영)가 나타날 것.
미국에 대한 경고:
‘미국은 믿지 마라, 소련은 속지 마라, 중국은 중간이다, 일본은 일어난다’는 조상들의 예언.
미국은 월남전처럼 언제든 동맹국을 배신할 수 있으며, 한국에 큰 피해를 줄 수 있음.
주역 상으로도 미국은 한국에 해코지가 될 수 있는 존재.
등장:
지축이 바뀌는 순간 사람들이 그를 따르고 알아볼 것.
이몽룡이 거지로 나타나 고난을 겪다가 암행어사로 등장하는 것처럼, 허경영도 고난을 겪으며 나타날 것.
‘옥쟁반에 아름다운 술은 천 사람의 피요, 옥쟁반에 아름다운 안주는 만백성의 기름이라’는 시처럼, 백성의 고통 속에서 나타날 것.
현재 욕을 듣고 오해를 받는 것이 덕으로 바뀌는 과정.

천부경: 우주의 원리와 진리를 담고 있는 경전.
정역 시대: 남녀 평등과 조화가 이루어지는 평화로운 시대.
GPS (Global Positioning System): 위성을 이용해 위치 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
우주정거장 (Space Station): 지구 궤도를 도는 인공 구조물.
팔괘: 태극기의 기본이 되는 8가지 상징.
지천태 괘: 주역에서 여자가 앞에 서면 편안하다는 의미의 괘.
천지비 괘: 주역에서 남자가 위에 있고 여자가 밑에 있으면 시끄럽다는 의미의 괘.
천원(天​元): 바둑판의 정중앙에 있는 점.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들어낸다는 불교 용어.
삼강오륜: 유교의 도덕 규범.
개벽 허(許): 천부경에 예언된, 세상이 바뀔 때 나타나는 인물 ‘허’.
천손 민족: 하늘의 자손이라는 의미로, 한국 민족을 지칭.
해인 시대: 진리가 사라지고 혼란한 시대에 나타나는 구원의 시대.

제사상에 술 대신 물: 하늘에 제사 지낼 때는 술 대신 맹물을 올려야 함. 맹물은 우주가 만들어낸 최고의 고급 물질.
육식의 위험성: 육식은 환경 파괴의 원인이며, 동물의 고통이 DNA에 담겨 몸에 해로움.
복과 덕의 전환: 허경영 강연을 듣고 그를 도우면 복이 덕으로 바뀜.
흥남 철수 작전: 1950년 한국전쟁 당시 흥남 부두에서 피난민들이 배를 타고 탈출한 사건. 목숨 걸고 내려온 사람들은 정신력으로 잘 살게 됨.

단어

위양(委讓) – (위(委)-entrust, 양(讓)-transfer)
선의(禪讓) – (선(禪)-abdicate, 양(讓)-transfer)
선양(禪讓) – (선(禪)-abdicate, 양(讓)-transfer)
영웅시비격(英雄是非格) – (영웅(英雄)-hero, 시비(是非)-right and wrong, 격(格)-pattern)
무주공산(無主空山) – (무(無)-no, 주(主)-owner, 공(空)-empty, 산(山)-mountain)
군웅할거(群雄割據) – (군웅(群雄)-group of heroes, 할거(割據)-dominate)
지천태(地天泰) – (지(地)-earth, 천(天)-heaven, 태(泰)-peace)
천지비(天地否) – (천(天)-heaven, 지(地)-earth, 비(否)-obstruction)
천부경(天符經) – (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원구단(圜丘壇) – (원(圜)-round, 구(丘)-hill, 단(壇)-altar)
사직단(社稷壇) – (사(社)-land god, 직(稷)-grain god, 단(壇)-altar)
천손민족(天孫民族) – (천손(天孫)-heavenly descendant, 민족(民族)-nation)
동경(東經) – (동(東)-east, 경(經)-longitude)
정역(正易) – (정(正)-correct, 역(易)-change)
억양존음(抑陽尊陰) – (억(抑)-suppress, 양(陽)-yang, 존(尊)-respect, 음(陰)-yin)
남존여비(男尊女卑) – (남(男)-male, 존(尊)-respect, 여(女)-female, 비(卑)-humble)
삼강오륜(三綱五倫) – (삼강(三綱)-three bonds, 오륜(五倫)-five moral rules)
부의자강(父義子綱) – (부(父)-father, 의(義)-righteousness, 자(子)-son, 강(綱)-bond)
부의부강(夫義婦綱) – (부(夫)-husband, 의(義)-righteousness, 부(婦)-wife, 강(綱)-bond)
군이신강(君義臣綱) – (군(君)-ruler, 의(義)-righteousness, 신(臣)-subject, 강(綱)-bond)
부부유별(夫婦有別) – (부부(夫婦)-husband and wife, 유(有)-have, 별(別)-distinction)
사위재강(師爲宰綱) – (사(師)-teacher, 위(爲)-be, 재(宰)-chief, 강(綱)-bond)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 (일체(一切)-all, 유심(唯心)-mind only, 조(造)-create)
법계(法界) – (법(法)-dharma, 계(界)-realm)
삼세일체불(三世一切佛) – (삼세(三世)-three worlds, 일체(一切)-all, 불(佛)-Buddha)
신은섭판(神恩攝判) – (신(神)-divine, 은(恩)-grace, 섭(攝)-control, 판(判)-judgment)
천억원내(天億元內) – (천(天)-heaven, 억(億)-hundred million, 원(元)-first, 내(內)-within)
공전멸병(空前滅病) – (공전(空前)-unprecedented, 멸(滅)-destroy, 병(病)-disease)
개벽기허(開闢紀許) – (개벽(開闢)-creation, 기(紀)-era, 허(許)-allow)
금준미주(金樽美酒) – (금준(金樽)-golden goblet, 미주(美酒)-fine wine)
천인혈(千人血) – (천인(千人)-thousand people, 혈(血)-blood)
옥반가효(玉盤佳肴) – (옥반(玉盤)-jade plate, 가효(佳肴)-delicious food)
만성고(萬姓膏) – (만성(萬姓)-all people, 고(膏)-fat)
촉루낙시(燭淚落時) – (촉루(燭淚)-candle tears, 낙(落)-fall, 시(時)-time)
민루낙(民淚落) – (민루(民淚)-people’s tears, 낙(落)-fall)
가성고처(歌聲高處) – (가성(歌聲)-singing voice, 고(高)-high, 처(處)-place)
원성고(怨聲高) – (원성(怨聲)-resentful voice, 고(高)-high)

정리

제1장: 시대의 흐름과 인물론

제1절: 인물의 상(相)과 운명
강연자는 인물의 상(相)이 운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하며, 삼성그룹의 사례를 들어 분석합니다.

이맹희와 박정희 대통령의 청룡상

이맹희 씨와 박정희 대통령은 모두 청룡상을 지녔다고 언급합니다.

청룡상은 정치를 할 상으로, 자기 위에 우두머리가 있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상을 지닌 두 인물이 같은 시기에 존재할 경우 충돌이 발생하며, 이는 모함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결국, 돈을 많이 가진 용(이맹희)보다 군대와 무기를 가진 용(박정희)이 이기게 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분석합니다.

이건희의 거미상(相)

이건희 회장은 왕거미상으로, 이맹희 씨의 청룡상과는 대비되는 상이라고 설명합니다.

왕거미상은 작은 것을 모아 큰 것을 이루는 상으로, 반도체나 휴대폰과 같은 정밀 산업에 적합하다고 언급합니다.

반면, 이맹희 씨는 큰 용의 상으로 큰 사업을 선호했으나, 이는 그의 운명과 맞지 않았다고 분석합니다.

제2절: 위양(委讓)과 선양(禪讓)의 의미
강연자는 왕위 계승 방식인 위양과 선양의 개념을 설명하며, 이병철 회장의 경영권 이양을 이에 비유합니다.

위양(委讓)

왕이 힘이 없어서가 아니라, 특정 상황(예: 안기부 조사, 사카린 사건)으로 인해 잠시 왕위를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병철 회장이 큰아들에게 경영권을 맡긴 것을 위양에 비유하며, 이는 회장의 의지라기보다는 외부 상황에 의한 것이었음을 시사합니다.

선양(禪讓)

왕이 더 통치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아들에게 왕위를 물려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면, 왕이 더 이상 통치할 수 없어서 아들에게 물려주는 것은 선양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병철 회장의 경우, 나이가 젊고 앞으로 20년을 더 경영할 수 있었음에도 큰아들에게 경영권을 넘긴 것은 선양에 해당한다고 해석합니다.

제3절: 처가(妻家)의 영향력과 관상학적 대결
강연자는 인물의 운명뿐만 아니라 배우자의 배경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강조하며, 삼성가 형제 분쟁을 관상학적 관점에서 재해석합니다.

배우자의 권력 분포

이맹희 씨의 부인은 당시 최고의 권력 실세였던 홍진기 씨의 딸(홍라희)로, 막강한 권력을 지녔다고 설명합니다.

홍진기 씨는 대통령도 함부로 대하지 못할 정도로 존경받는 정치인이었으며, 한국 언론을 장악할 수 있는 힘을 가졌다고 언급합니다.

이러한 처가의 힘이 이맹희 씨의 운명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이병철 회장조차 홍진기 씨에게 중앙일보 회장을 간청했다고 말합니다.

관상학적 대결과 부인의 대결

삼성가의 형제 분쟁은 단순한 형제 싸움이 아니라, 관상적인 문제와 부인들의 대결이었다고 강연자는 주장합니다.

이건희 회장은 돈만 있는 상인 반면, 이맹희 씨는 권력까지 가지려는 상이었으며, 이는 박정희 대통령과의 충돌과도 연결된다고 설명합니다.

이맹희 씨의 부인이 가진 엄청난 파워가 후계자 결정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추론합니다.

제2장: 시대 변화와 천부경의 지혜

제1절: 여성 시대의 도래와 지천태(地天泰) 괘(卦)
강연자는 현재 시대가 여성의 시대임을 강조하며, 주역의 지천태 괘를 통해 그 의미를 설명합니다.

여성 시대의 도래

현재는 여성의 시대가 도래했으며, 이는 태극기의 괘상으로 볼 때 ‘음’의 시대에 해당한다고 설명합니다.

지천태 괘의 의미

음(여성)이 양(남성) 위에 있는 괘가 바로 지천태(地天泰) 괘라고 설명합니다.

지천태 괘는 여자가 앞에 서면 집안과 나라, 세상이 편안해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남녀평등의 시대를 의미하며, 여자가 남자 위에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남녀가 동등한 위치에서 함께 활동하는 시대를 예고합니다.

과거 남자가 위에 있고 여자가 밑에 있던 천지비(天地否) 괘의 시대는 시끄러웠으나, 지천태 괘의 시대는 태평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집안에서 여자를 우대하면 집안이 조용하고 재앙이 물러가며, 남녀가 싸우거나 바람을 피우면 암이 오거나 집안이 기운다고 경고합니다.

제2절: 천부경(天符經)과 GPS의 비밀
강연자는 천부경이 현대 과학 기술인 GPS와 깊은 연관이 있음을 주장하며, 우리 선조들의 우주 물리학 지식을 강조합니다.

천부경과 GPS의 동일성

강연자는 GPS(Global Positioning System)의 역할을 천부경으로 보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GPS 위성이 지구 상공 36,288km에 위치하는데, 이 숫자가 천부경에 나오는 숫자이자 우주에 사람이 사는 별의 숫자와 같다고 말합니다.

이는 우리 선조들이 이미 우주 물리학을 통달한 사람들이었음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강조합니다.

우주정거장과 GPS의 차이

일반 종교 행위나 원구단은 하늘에 제사 지내는 행위지만, 이는 우주정거장에 불과하다고 비유합니다.

우주정거장은 GPS보다 훨씬 낮은 고도인 362.88km에 위치하며, 이는 GPS 고도의 100분의 1에 해당한다고 설명합니다.

종교는 수시로 변하고 없어지지만, 천부경은 변하지 않는 진리임을 강조합니다.

제3절: 해시계와 시간의 비밀
강연자는 우리 선조들이 만든 해시계의 정밀함을 통해 시간 개념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시합니다.

해시계의 오차와 동경 시간

우리나라 해시계는 정오 12시를 가리킬 때 실제로는 11시 30분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는 우리가 동경 1번 시간을 사용하기 때문이며, 우리 고유의 시간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하는 30분의 차이라고 말합니다.

북한이 자체 시간으로 변경한 것은 해시계와 실제 시간을 일치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해석합니다.

세계 시간대의 원리

세계 시간대는 영국 그리니치 천문대를 기준으로 15도마다 한 시간씩 차이가 나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 시간대 중간에 위치하여 30분의 차이가 발생하며, 동경 시간을 사용함으로써 30분 일찍 하루를 시작하게 된다고 설명합니다.

중국은 넓은 영토에도 불구하고 베이징 시간을 기준으로 통일하여 사용하고 있다고 언급합니다.

제4절: 박정희 대통령의 시간 정책
강연자는 박정희 대통령이 시간 변경을 반대했던 이유를 설명하며, 민족의 부지런함과 경제 발전을 강조합니다.

시간 변경 반대의 이유

박정희 대통령은 시간을 바꾸자는 제안에 반대했는데, 이는 우리 민족이 게을러질 것을 우려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동경 시간을 사용함으로써 아침 6시 30분을 7시로 인식하여 30분 일찍 하루를 시작하게 되고, 이는 부지런하게 경제를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보았습니다.

만약 베이징 시간을 사용했다면 7시 30분을 7시로 인식하여 1시간 늦게 일어나는 결과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제3장: 우주와 바둑판의 원리

제1절: 지구 대기권과 우주정거장의 위치
강연자는 지구 대기권의 구조와 우주정거장의 위치를 설명하며, 우주의 과학적 원리를 언급합니다.

지구 대기권의 층위

지구 대기권은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권, 전리층, 중간층, 열층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000km 상공에서 대기권이 끝난다고 설명합니다.

이러한 층위들은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 존재한다고 말합니다.

우주정거장의 위치와 움직임

인공 우주정거장은 지구에서 약 3만 리(약 3만 2천 리) 거리에 위치하며, 이곳은 무중력 상태라고 설명합니다.

우주정거장은 지구의 중력과 자전력에 의해 하루에 지구를 16바퀴 돈다고 말합니다.

이는 지구의 자전 속도와 동일한 거리에서 양력과 중력이 균형을 이루는 지점이라고 설명합니다.

제2절: GPS 위성의 배치와 천부경의 원리
강연자는 GPS 위성의 배치 원리가 바둑판과 천부경의 원리에 기반하고 있음을 주장합니다.

GPS 위성의 개수와 배치

전 세계적으로 36개의 GPS 위성을 쏘아 올리려 했으며, 현재 29개가 작동 중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36이라는 숫자는 천부경의 원리와 관련이 있다고 말합니다.

GPS 위성은 바둑판 원리에 따라 배치되어 있다고 주장합니다.

바둑판의 우주 원리

바둑판은 19줄 x 19줄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지구를 천부경식으로 쪼개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합니다.

바둑판의 집은 18 x 18 = 324개로, 이 숫자가 우주를 쪼갤 때 사용되는 원리라고 말합니다.

이는 우리 조상들이 우주의 원리를 바둑판에 담아냈음을 보여준다고 강조합니다.

제3절: 신선놀음과 최치원의 바둑
강연자는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른다”는 속담을 통해 바둑이 단순한 놀이가 아닌 우주의 시간을 담고 있음을 설명합니다.

신선놀음의 시간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른다”는 속담은 신선들이 바둑 두는 것을 구경하다가 백 년의 시간이 흘러버린 나무꾼의 이야기에서 유래했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바둑이 우주의 시간을 담고 있으며, 인간의 시간 개념을 초월하는 깊은 의미를 지니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최치원과 천부경

이 바둑을 둔 신선 중 한 명이 바로 최치원이라고 말합니다.

최치원은 중국 과거 시험에서 장원급제할 정도로 뛰어난 천재였으며, 천부경을 번역한 인물이라고 언급합니다.

그는 거의 신선에 가까운 인물로, 바둑을 통해 우주의 원리를 깨달았다고 설명합니다.

제4절: 바둑판의 천원(天元)과 대한민국의 위상
강연자는 바둑판의 중심인 천원이 우주의 핵이자 대한민국의 위치를 상징한다고 주장합니다.

바둑판의 천원

바둑판의 맨 가운데 있는 점을 천원(天元)이라고 부르며, 이는 우주의 중심을 의미한다고 설명합니다.

천원에서 모든 것이 분산되어 나가는 원리가 담겨 있다고 말합니다.

대한민국의 천원적 위치

지구로 볼 때 우주의 핵은 바로 천원이며, 강연자 자신은 하늘나라 백궁에서 왔으므로 우주의 천원이라고 주장합니다.

지구 자체에서는 대한민국이 천원의 위치에 있다고 말합니다.

대한민국은 자청룡, 백호, 주작, 현무의 사방이 완벽하게 짜여져 있어 세계를 움직여야 할 위치에 있다고 강조합니다.

그러나 우리 젊은이들이 이러한 역사와 천부경의 원리를 모르고 있음을 안타까워하며, 이 기록을 통해 후손들이 깨닫기를 바랍니다.

제4장: 제사(祭祀)와 음식의 의미

제1절: 제사상에 올리는 물과 술
강연자는 제사상에 술 대신 물을 올려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며, 물의 신성함과 술의 부정적인 의미를 강조합니다.

하늘에 바치는 물

제사상에는 술을 올리면 안 되며, 맹물을 올려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물은 우주가 만들어낸 최고의 고급 물질이며, 나무에 물을 주면 살아나듯이 생명을 상징한다고 설명합니다.

하늘에 제사 지낼 때는 물을 바치는 것이 올바른 행위이며, 술은 죄인들이 마시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술과 고기의 부정적 영향

제사 후 술을 마시고 운전하는 행위는 위험하며, 이는 우리 민족의 멍청함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비판합니다.

신은 고기와 술을 싫어하며,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술을 마시게 되고, 술을 좋아하는 사람은 고기를 먹게 된다고 말합니다.

고기에는 죽는 동물의 고통과 원망이 DNA 속에 들어가 있으며, 이것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만병의 원인이 된다고 경고합니다.

제2절: 육식(肉食)의 문제점과 채식의 중요성
강연자는 육식이 환경 파괴와 질병의 원인이 됨을 지적하며, 채식 위주의 식단을 강조합니다.

육식과 질병

암이 많은 이유는 대부분 육식 때문이며, 피를 썩게 하여 결국 암을 유발한다고 설명합니다.

소가 풀이 아닌 소고기를 먹으면 광우병에 걸리듯이, 인간도 채식을 위해 태어났음에도 육식을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합니다.

육식과 환경 파괴

동물 사육은 환경 파괴의 주범이며, 미래에는 목축업이 사라지고 콩밭을 만들어 두부를 먹고 살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육식은 당장은 힘이 나는 것 같지만, 결국 몸을 썩게 하는 원인이 된다고 말합니다.

마음에서 나오는 에너지

진정한 에너지는 물질이 아닌 마음에서 나온다고 강조합니다.

아들이 대학에 합격하면 기쁨에 굶주림도 잊듯이, 마음의 힘이 육체적 에너지를 초월한다고 설명합니다.

반대로, 돼지고기를 실컷 먹고도 아들이 불합격하면 바로 체하듯이, 부정적인 마음은 음식을 독으로 바꾼다고 말합니다.

제5장: 정역(正易) 시대와 인존(人尊) 시대

제1절: 정역 시대의 지구 변화
강연자는 정역 시대가 도래하면 지구의 궤도와 시간 개념에 큰 변화가 올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지구 궤도의 변화

현재 지구는 23.5도 기울어진 채 태양 주위를 돌고 있으나, 정역 시대가 되면 이 기울기가 바로잡혀 똑바로 돌게 될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는 GPS 위성이 지구를 보는 각도에도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합니다.

사계절의 변화

정역 시대에도 사계절은 정확하게 유지되지만, 우리나라를 비롯한 특정 지역의 기후는 지금보다 더 나아질 것이라고 언급합니다.

정역 시대의 도래 시점

정역 시대는 강연자가 세계를 통일한 후(2030년경)에 도래할 것이며, 그 변화는 0.1초 만에 일어날 것이라고 말합니다.

강연자가 없으면 정역 시대는 오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제2절: 복덕 환전소와 종교의 부침
강연자는 강연장이 복을 덕으로 바꾸는 환전소이며, 종교는 시대에 따라 흥망성쇠를 겪는다고 설명합니다.

복덕 환전소

강연이 이루어지는 이 장소는 복덕 환전소라고 말합니다.

이곳에서는 복을 덕으로 바꾸어 하늘나라에 가져갈 수 있는 영원한 가치로 전환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강연자의 가르침을 듣고 실천함으로써 복을 덕으로 바꿀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종교의 부침

종교는 우주정거장처럼 수시로 변하고 없어지며, 부침이 심하다고 말합니다.

역사적으로 종교는 왕의 마음에 따라 생겨나고 사라지기도 했으며, 사람들은 자신의 필요에 따라 종교를 바꾸기도 한다고 설명합니다.

종교 간의 갈등과 살상도 발생하며, 이는 종교가 진정한 진리가 아님을 보여준다고 지적합니다.

제3절: 천부경의 허브 역할
강연자는 천부경이 모든 종교와 철학의 중심이자 변치 않는 진리임을 강조합니다.

천부경은 허브

천부경은 모든 종교와 정치, 철학의 허브(Hub) 라고 말합니다.

GPS가 움직이면 좌표를 잃듯이, 진리는 좌표가 정확해야 하며 왔다 갔다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합니다.

천부경은 요동하지 않는 진리이며, 변치 않는 기준점이라고 설명합니다.

제4절: 삼강오륜(三綱五倫)의 변화와 인존 시대
강연자는 정역 시대, 즉 인존 시대가 도래하면 기존의 삼강오륜이 변화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기존 삼강오륜의 한계

기존의 삼강오륜(부위자강, 부위부강, 군위신강)은 지존 시대의 산물이며, 특히 부위부강(夫爲婦綱)은 남편이 아내의 으뜸이라는 불평등한 개념이라고 지적합니다.

정역 시대의 삼강오륜

정역 시대에는 부위부강이 사라지고 부부유별(夫婦有別)로 바뀌며, 이는 남녀평등을 의미한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사위재강(師爲弟綱)으로 바뀌어 스승과 제자의 관계가 중요해진다고 말합니다.

이는 실력과 능력에 따라 서로를 존중하고 따르는 시대로, 아내가 돈을 잘 벌면 남편이 아내 말을 들어주고, 남편이 스승이 될 때는 아내가 잘 대해주는 관계가 될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가정의 변화

정역 시대에는 부부싸움이 없어지고 가정 파탄도 사라지며, 모든 문제가 제거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이는 교육 제도의 변화를 통해 점진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제6장: 글로벌 시대의 국제 관계와 천손민족

제1절: GPS를 통한 미국의 패권 유지
강연자는 미국이 GPS를 통해 전 세계에 대한 군사적, 경제적 패권을 유지하고 있음을 설명합니다.

GPS의 군사적 활용

미국은 GPS를 군사용으로 개발하여 북한과 유럽을 감시하는 데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전시 상황에서는 GPS를 차단하여 상대국의 모든 전자기기를 마비시킬 수 있는 강력한 무기라고 말합니다.

GPS의 경제적 영향력

미국은 전 세계가 GPS를 무료로 사용하도록 허용했지만, 이는 약점을 쥐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합니다.

다른 나라들은 자체 GPS 시스템을 구축하기 어렵기 때문에 미국의 GPS에 의존할 수밖에 없으며, 이는 미국의 손 안에서 놀게 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말합니다.

우리나라도 자체 GPS 시스템이 없어 미국에 의존하고 있으며, 남북 전쟁 시 미국이 북한의 GPS 사용을 막을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제2절: 국제 관계의 본질과 미국의 이중성
강연자는 국제 관계의 복잡성과 각국의 이해관계를 설명하며, 특히 미국의 이중성을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각국의 특성

미국은 믿지 마라, 소련은 속지 마라, 중국은 중간이다, 일본은 일어난다고 각국의 특성을 정의합니다.

일본은 미국과 손을 잡고 다시 옛날의 자리를 넘보고 있으며, 이는 속수무책의 상황을 만들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미국의 이중성

미국은 일본을 장악하여 중국과 소련을 견제하려 하지만, 만약 일본이 중국과 손을 잡으면 미국의 패권은 끝날 것이라고 분석합니다.

미국은 베트남 전쟁에서 월맹을 편들어 통일을 시킨 후, 공산 월맹이 미국 편이 되도록 만들었던 사례를 언급하며 미국의 이중성을 지적합니다.

미국이 북한과 비밀 회담을 통해 한반도를 통일시키고 미국이 차지할 가능성도 있다고 경고하며, 이러한 전쟁을 막기 위해 강연자가 왔다고 말합니다.

주역으로 본 국제 관계

주역의 팔괘를 통해 볼 때, 미국은 우리에게 해코지가 될 수 있는 위치에 있으며, 북한과도 충돌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미국은 우방이지만 언제든 변질될 수 있으므로 항상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러한 주역의 원리를 풀 수 있는 사람은 강연자뿐이라고 주장합니다.

제3절: 천손민족의 사명과 메시아의 도래
강연자는 우리 민족이 천손민족으로서 메시아를 기다리는 사명을 지니고 있음을 강조합니다.

천손민족의 뿌리

우리 민족은 하늘을 숭배하던 천손민족이며, 이것이 우리 민족의 뿌리라고 설명합니다.

메시아의 도래 예언

천손민족이기에 메시아(미륵)가 올 것이며, 그 메시아는 언어도단(言路斷)의 시대에 나타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그는 혜인(慧人) 시대에 나타나 신은섭판(神言攝判)을 가지고 오며, 진리가 끝날 때 천억 원내(天億元內)의 하늘 권력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합니다.

또한, 공전멸병(空前滅病)과 개벽기허(開闢紀許)를 통해 시대를 바꿀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제7장: 마음의 힘과 시대의 변화

제1절: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의 진리
강연자는 불교의 핵심 사상인 일체유심조를 설명하며, 마음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일체유심조의 의미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는 모든 것이 마음으로 이루어진다는 진리이며, 이는 화엄경에서 비롯된 사상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진리를 깨달으면 모든 우주 법계가 마음으로 이루어졌음을 알게 되고, 깨달은 사람으로 살 수 있다고 말합니다.

금강경에서는 사람이 색깔이나 소리로 사물을 구하면 도를 얻지 못한다고 가르치며, 마음으로 모든 것을 보아야 함을 강조합니다.

제2절: 이몽룡(李夢龍)의 클라이맥스와 하늘의 재미
강연자는 이몽룡의 암행어사 출두 이야기를 통해 하늘도 재미를 추구하며, 고난 뒤에 큰 변화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설명합니다.

이몽룡 이야기의 교훈

이몽룡이 처음부터 암행어사로 나타났다면 재미가 없었을 것이며, 거지로 나타나 장모에게 구박받는 클라이맥스가 있어야 극적인 변화가 일어난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하늘도 재미를 추구하며, 고난과 오해를 통해 큰 변화와 깨달음의 순간을 준비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고난과 덕으로의 전환

남에게 욕을 먹고 오해를 받는 것을 달게 받아들이면, 그것이 복이 되어 덕으로 바뀐다고 강조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시대가 변화하고, 삼강오륜과 같은 기존의 가치관도 바뀔 것이라고 말합니다.

제3절: 흥남 철수와 정신의 중요성
강연자는 흥남 철수 작전의 사례를 통해 위기 상황에서 정신력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흥남 철수의 교훈

흥남 철수 당시 10만 명이 배에 탔지만, 50만 명 이상이 타지 못했으며, 배에 탄 사람들은 목숨을 걸고 로프를 타고 올라간 용감한 사람들이었다고 설명합니다.

이들은 강한 정신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남한에서 성공적인 삶을 살았다고 말합니다.

이는 사람이 언제나 정신을 차리고 있어야 하며, 위기 상황에서 용감하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함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강조합니다.

정리2

. 삼성가 인물들의 관상과 운명적 대결
삼성그룹 이병철 회장의 장남 이맹희 씨는 청룡상이었다. 박정희 대통령 또한 청룡상이었는데, 같은 시기에 두 청룡상이 존재할 수 없어 서로 부딪히게 되었다. 이맹희 씨는 정치를 할 상이었기에 자기 위에 우두머리가 있는 것을 용납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그를 모함하는 세력이 생겨났고, 이는 영웅끼리의 대결, 즉 영웅 시비격에 걸린 상황이었다. 돈을 많이 가진 용은 힘이 없는 용이 되어버렸다.

반면 이건희 회장은 왕거미상이었다. 왕거미상은 작은 것을 모아 큰 것을 이루는 상으로, 반도체처럼 거미줄처럼 얽힌 분야에 적합했다. 삼성은 자동차나 중공업 같은 큰 사업보다는 반도체나 휴대폰 같은 작은 사업에 집중해야 하는 운명이었다. 이맹희 씨는 큰 용의 상이었기에 작은 사업에는 맞지 않았다.

  1. 이병철 회장의 양위와 삼성가의 권력 다툼
    이병철 회장은 이맹희 씨가 큰 사고를 칠 것을 우려하여, 스스로 왕위를 물려주는 양위(讓位)를 했다. 이는 왕이 힘이 없어서가 아니라, 안기부의 조사와 사카린 사건 등으로 인해 큰아들에게 잠시 맡긴 것이었다. 이병철 회장을 따르던 삼성그룹의 임원들은 이맹희 씨의 등장에 놀랐고, 자신들의 입지가 위태로워지자 그를 모함하게 되었다.

이러한 삼성가의 분쟁은 단순히 형제간의 다툼이 아니라, 관상학적인 문제와 부인들의 권력 대결에서 비롯되었다. 이건희 회장의 부인 홍라희 씨는 당시 최고의 권력 실세였던 홍진기 씨의 딸이었다. 홍진기 씨는 대통령도 함부로 대하지 못할 정도로 존경받는 정치인이었으며, 그의 딸인 홍라희 씨는 한국 언론을 쥐고 흔들 수 있는 강력한 권력을 가지고 있었다. 이처럼 부인의 권력 분포가 강력했기에, 이맹희 씨를 후계자로 삼지 않으면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었다.

  1. 시대의 흐름과 관상학적 통찰
    시대의 흐름은 개인의 인격과 무관하게 흘러간다. 박근혜 대통령 이후 대한민국은 특출난 인물이 없는 군웅할거 시대가 도래할 것이며, 이는 춘추전국시대와 같을 것이다. 이러한 시대에는 허경영이 등장하면 게임이 되지 않는다.

  2. 천부경과 태극기의 원리
    현재는 여성들의 시대가 도래했다. 태극기의 괘는 팔극기에서 유래했으며, 팔극기는 복희가 만들었다. 복희는 치우천왕의 아들이며, 치우천왕은 단군의 아들이다.

  3. 역사 인식의 중요성과 민족의 정체성
    글로벌 시대에 자기 나라 역사를 모르는 민족은 사라지게 된다. 일본은 역사를 중요하게 여기지만, 한국은 역사를 소홀히 한다. 젊은 세대는 치우나 원구단 같은 우리 역사를 알지 못하며, 기독교인들은 단군을 미신으로 치부한다.

원구단은 우리 민족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신성한 장소였으나, 지금은 조선호텔 정원으로 변모했다. 고종 황제는 우리 민족이 우주의 중심인 천손민족임을 선포하고, 왕에서 황제로 즉위하며 원구단을 만들어 하늘에 제사를 지냈다. 사직단과 종묘는 왕들의 제사를 지내는 곳이지만, 원구단은 하나님께 직접 제사를 올리는 곳으로, 그 위상이 더 높다. 우리 민족은 기독교가 들어오기 전부터 하늘에 제사를 지내며 하나님을 믿었다.

  1. 주역의 괘와 남녀평등 시대
    현재는 지천태(地天泰) 괘의 시대이다. 지천태 괘는 여자가 앞에 서면 집안과 나라, 세상이 편안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남녀평등을 의미하며, 여자가 남자 위에 올라서는 것이 아니라 남녀가 동등한 위치에서 활동하는 시대가 도래했음을 나타낸다. 과거의 천지비(天地否) 괘는 남자가 위에 있고 여자가 밑에 있어 시끄러운 시대였다. 집안에서 여자를 우대하면 조용하고 재앙이 물러가지만, 여자와 싸우거나 바람을 피우면 집안이 기울고 암이 발생할 수 있다.

  2. GPS와 천부경의 비밀
    GPS(Global Positioning System)는 천부경과 같은 역할을 한다. GPS 위성은 36,288km 상공에 위치하는데, 이 숫자는 전 우주에 사람이 사는 별의 숫자와 일치한다. 이는 우리 선조들이 이미 우주 물리학을 깨달았음을 보여준다. 석가모니, 우리 조상, 공자, 맹자 등 옛 성현들은 이 비밀을 모두 알고 있었다.

  3. 해시계와 시간의 비밀
    우리 조상들이 만든 해시계는 놀랍도록 정밀하다. 해시계가 12시를 가리킬 때 실제 시간은 11시 30분인데, 이는 우리가 동경 1번 시간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북한이 우리 시간으로 바꾸자고 주장하는 것은 해시계와 시간을 일치시키기 위함이다.

지구는 15도마다 시간 경계선이 있으며, 우리나라는 이 중간에 위치하여 동경 시간을 사용하면 30분 일찍 일어나게 된다. 박정희 대통령은 부지런한 경제 발전을 위해 시간을 바꾸자는 제안에 반대했다.

  1. 우주정거장과 대기권의 구조
    우주정거장은 GPS 위성보다 100분의 1 낮은 362.88km 상공에 위치한다. 지구 대기권은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권, 전리층, 중간층, 열층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000km 상공에서 끝난다. 우주정거장은 지구의 자전 속도와 동일하게 하루 16바퀴를 돌며, 지구의 중력과 양력이 균형을 이루는 지점에 위치한다.

  2. 바둑판에 담긴 우주의 원리
    GPS 위성은 바둑판 원리로 36개가 배치되어 있다. 바둑판은 19줄 곱하기 19줄로 361개의 교차점이 있으며, 집은 18 곱하기 18로 324개이다. 이는 지구를 쪼개 우주를 이해하는 데 사용되는 원리이다.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른다”는 말은 신선들이 바둑을 두는 것을 구경하다가 100년이 흘러버린 이야기에서 유래했다. 이때 바둑을 둔 신선 중 한 명은 천부경을 번역한 최치원이었다. 바둑판의 중앙은 천원(天元)이라 불리며, 이는 우주의 중심을 의미한다. 지구로 보면 대한민국이 천원에 해당하며, 우리나라는 세계를 움직이는 역할을 해야 한다.

  1. 제사의 본질과 육식의 문제점
    제사에는 술이 아닌 맹물을 올려야 한다. 물은 우주가 만들어낸 최고의 고급 물질이며, 술은 죄인들이 마시는 것이다. 신은 고기와 술을 싫어한다. 고기에는 죽는 동물의 고통과 원망이 담겨 있어 만병의 원인이 되며, 암을 유발한다. 소에게 소고기를 먹이면 광우병에 걸리듯이, 인간은 채식을 위해 태어났다. 육식은 환경 파괴의 주범이므로, 정력 시대에는 목축업이 사라지고 콩밭을 만들어 두부를 먹게 될 것이다.

  2. 정역 시대의 도래와 지구의 변화
    정역 시대가 오면 지구의 궤도가 0.1초 만에 바뀐다. 현재 지구는 23.5도 기울어져 돌지만, 정역 시대에는 바르게 돌게 된다. 이는 GPS의 각도 변화를 가져오며, 사계절도 더욱 정확해질 것이다. 허경영이 세계를 통일하는 2030년 이후에 정역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3. 복덕 환전소와 종교의 부침
    허경영 강연장은 복덕 환전소이다. 이곳에서는 복을 덕으로 바꾸어 하늘나라에 가져갈 수 있다. 반면 종교는 우주정거장처럼 수시로 변하고 부침이 심하다. 종교는 사람을 죽이기도 하며, 왕의 마음에 따라 사라지거나 만들어지기도 한다. 천부경은 모든 종교와 정치, 철학의 허브이며, GPS처럼 정확한 좌표를 제시한다.

  4. 시간대 설정과 국제 관계의 역학
    현재 지구의 시간대는 영국 그리니치 천문대를 중심으로 설정되어 있다. 우리나라는 동경 시간을 사용하며, 북한은 평양 시간을 사용한다. 만약 북한이 북경 시간을 사용하면 우리와 1시간의 시차가 발생한다. 박정희 대통령은 국민의 부지런함을 위해 동경 시간을 유지했다.

미국은 GPS를 군사용으로 개발했지만, 전 세계가 사용하도록 허용했다. 그러나 전시에는 GPS를 차단하여 상대국의 모든 전자기기를 마비시킬 수 있는 기득권을 가지고 있다. 미국은 일본을 앞세워 중국과 소련을 견제하며, 한반도에도 영향력을 행사한다. 주역상으로 미국은 우리 민족에게 해코지가 될 수 있으므로 항상 조심해야 한다.

  1. 천부경의 삼합과 인존 시대
    천부경의 삼합(三合)은 천존, 지존, 인존 시대를 의미한다. 천존 시대는 여자가 가장이었던 억양존엄 시대였고, 지존 시대는 남자를 존경하는 시대였다. 현재는 지존 시대에서 인존 시대로 넘어가는 변화기에 있으며, 인존 시대에는 남녀가 동등하게 존경받는 여존남존 시대가 도래한다.

천부경의 숫자는 31개이며, 이는 삼일신고와 연결된다. 천존 시대는 하도, 지존 시대는 낙서, 인존 시대는 정역에 해당한다.

  1. 삼강오륜의 변화와 실력 중심 사회
    정역 시대에는 삼강오륜도 변화한다. 부위부강(夫爲婦綱), 즉 남편이 아내의 으뜸이라는 개념은 사라지고 부부유별(夫婦有別)로 바뀐다. 대신 사위재강(師爲弟綱), 즉 스승이 제자의 으뜸이라는 개념이 적용되어, 부부 사이에도 실력에 따라 서로를 존중하고 따르는 관계가 된다. 아내가 돈을 잘 벌면 남편이 아내 말을 들어주고, 남편이 스승이 될 때는 아내가 잘 대해주는 식이다. 이러한 변화로 부부싸움과 가정파탄이 없어지고 모든 문제가 제거될 것이다.

  2. 천부경의 진리와 허경영의 역할
    천부경은 우주의 비밀을 담고 있으며, 허경영은 이를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 원구단과 종교는 시대적으로 부침이 심하여 정역 시대에는 사라질 것이다.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교주가 되고 깨끗한 사람이 되어 인간의 가치가 극대화될 것이다.

  3. 흥남 철수와 정신의 중요성
    흥남 철수 당시 10만 명이 배에 탔지만, 50만 명 이상이 타지 못했다. 배에 오르기 위해 30m 높이의 밧줄을 잡고 올라가야 했으며, 힘센 사람만이 살아남았다. 북에서 내려온 사람들은 이러한 정신력 덕분에 잘 살게 되었다. 이는 목숨을 걸고 내려온 용감한 사람들의 정신이 중요함을 보여준다.

  4. 일체유심조와 천손민족의 사명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는 모든 것이 마음으로 이루어진다는 의미이다. 이는 화엄경에서 나온 말로, 마음으로 이루어진 것을 깨달으면 깨달은 사람으로 살게 된다.

우리 민족은 원구단을 숭배하고 하늘을 숭배하던 천손민족이다. 천손민족이기에 메시아, 즉 미륵이 온다는 예언이 있다. 그 메시아는 혜인 시대에 나타나 신은섭판(몸도 말도 잘하고 글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남)을 가지고 오며, 진리가 끝날 때 천억 원내 하늘 권력을 가져올 것이다. 이는 개벽기허(開闢紀許), 즉 하늘과 땅이 바뀔 때 허씨가 나타나 시대를 바꾼다는 의미이다.

  1. 이몽룡의 비유와 하늘의 재미
    이몽룡이 처음부터 암행어사로 나타났다면 재미가 없었을 것이다. 그는 거지로 나타나 장모에게 구박을 받다가 클라이맥스에서 마패를 내밀며 암행어사임을 밝힌다. 이처럼 하늘도 재미를 위해 허경영을 박해하고 오해받게 하는 과정을 거치게 한다. 이는 금주미지천인혈(金樽美酒千人血) 옥방가여만성고(玉盤佳肴萬姓膏) 총루낙시민누낙(燭淚落時民淚落) 가성고처원성고(歌聲高處怨聲高)라는 시처럼, 백성의 고통 속에서 진정한 영웅이 나타나는 과정을 의미한다. 남에게 욕을 듣고 오해를 받을수록 복이 덕으로 바뀌는 것이다.

  2. GPS의 전략적 중요성
    GPS는 36,288km 상공에 위치하며, 우주정거장보다 100배 높다. 미국은 GPS를 군사용으로 개발하여 북한과 유럽을 감시하며, 전 세계가 사용하도록 허용했다. 그러나 전시에는 GPS를 차단하여 상대국의 모든 전자기기를 마비시킬 수 있는 전략적 무기이다. 우리나라는 아직 GPS를 자체적으로 구축하지 못하고 미국에 의존하고 있다.

스크립트

중고등학생들은 아직까지 한문을 잘 몰라서 한글로 써야 되겠더라고요. 못 알아보니까. 감사합니다. 고춧가루 감사합니다.

삼성그룹의 이병철 회장 장남이 돌아가셨대요. 이맹희 씨가 상이 청룡상이에요. 청룡상은 이맹희란 말이에요. 박 대통령이 청룡상이야.

박정희 대통령이 이게 임행이고 박 대통령이 청룡상이야. 박정희 대통령이 임행이고 박 대통령이 청룡상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게 두 사람이 부딪히는 거야. 같은 시기에는 존재할 수가 없어.

이 사람은 정치를 할 상이라. 정치를 할 상이라 자기 위에 우두머리가 있으면 안 돼. 아버지도 안 돼. 대통령도 안 돼.

그러니까 모함하는 자가 생기는 거야. 누선지 알죠? 그러니까 사람이 너무 똑똑하고 잘생기면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시기가. 그러니까 영웅 시리격에 걸린 거야.

용하고 용이 붙으니까 그 무기를 많이 가지고 군대를 많이 가지고 용이 이기는 거야. 돈을 많이 가진 용은 힘이 없는 거야. 그렇게 된 거지. 그러니까 인물이 너무 잘한 거지.

그러니까 이건희는 거미상이야. 왕거미. 그러니까 이 사람은 왕거미상이고 여기는 청룡상이라고 말이야. 이맹희는.

그러니까 이건 무슨 게임이 안 되지. 그런데 아버지 입장에서 볼 때는 이 사람은 무슨 큰 사고를 할 것 같거든. 그냥 임원들하고 막 부딪힐 수 있지. 그냥 적당히 말을 하는데도 무법자 같아 보여요.

무서워 보이고. 그러니까 이병철 회장이 더 할 수가 있는데도 그걸 우리가 말할 때는 위양이라고 그래. 옛날에 보면 양의 하잖아. 왕이.

양의를 해 준 거야. 왕이 힘이 없어서 왕이 한 게 아니고 안기부에서 정보부에서 조사를 해서 이러니까 사카린 때문에 아버지가 잠시 그러면 큰아들 네가 좀 해봐라. 이렇게 양의를 해 준 거야. 그냥 그래요.

양의하고 비슷한 말이 또 뭐가 있어요? 위약? 아니지. 왕이 하는 두 가지가 있어. 선의가 있다고. 선의 알아요? 선의는 왕이 더 할 수 있는데도 자기 아들한테 왕을 주는 거야.

그걸 선의라 그래. 그럼 선양은 뭐예요? 선양은 왕이 더 할 수 없으니까 아들한테 주는 거야. 그거는 두 가지가 있어요. 그런데 이병철 회장은 선이야.

괜히 구슬쇠 오르고 이러니까 나이가 팔팔하고 앞으로 20년을 더 할 수 있는 나인데 큰 아들한테 해봐라 하고 좋았다 이 말이야. 이것은 이병철 회장을 따르던 그 사람들이 삼성그룹에 쫙 있었던 거 아니야. 이 사람들이 그냥 공중 이 분이 딱 나타나니까 전부 놀래잡혀지는 거지. 그리고 자기들 오갈 데 없어지는 거야.

그럼 뭘 해야 돼? 모함을 해야 되는 거지.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거기에 걸리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이렇게 뉴스를 보는 거하고 내가 한마디 하면 전부 이해가 가죠. 전부 간단하게 이해가 가는 거예요.

그건 뭐 이명철 양이 어떻고 이명희가 나쁜 사람이니 뭐 이그니가 좋니 이런 거 신경 쓸 거 없어요. 하나의 관상끼리 대결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영웅시비격에 걸린 사람이 이 사람이야. 박정희 대통령이 청룡상인데 혁명하는 사람 아니야.

그런데 이 사람이 혁명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상승그룹에서 혁명을 하려고 하니까 그것이 아버지도 겁이 나고 청와대에서도 자꾸 투수가 들어오고. 그거 누가 안 넣느냐. 어서 오세요.

앉으세요. 저기 자리 있네요. 괜찮습니다. 이거는 시대상은 그 사람의 인격과는 큰 문제가 없이 이렇게 올라갈 수도 있고 일어날 수도 있다.

요새 삼성의 이명희 회장이 돌아보니까 이 사람이 인품은 뭐 그런대로 아주 얼굴이 잘생기고 잘났어요. 그런데 이건희 회장은 인물이 왕검이야. 그래서 왕검이는 뭐냐. 반도체가 이렇게 생겨서 거미줄처럼 그래야 이게 반도체거든.

그러니까 이렇게 거미줄처럼 걸려 걸리면 거미가 와서 다 이거 다 잡아먹는 거야. 그러니까 삼성은 작은 걸 해야 돼, 별이니까 그렇죠. 삼성이 자동차도 재미 못 봐, 그래야 그래요. 중공업도 그래.

그러니까 삼성은 반도체나 핸드폰이나 작은 거. 내가 옛날에 얘기했죠. 그런데 이 사람은 스타일이 여기에 안 맞는 거예요. 이 사람은 큰 걸 좋아해.

큰 용이에요. 큰 용. 그러니까 아버지한테는 전혀 없어요. 아기도 없고 자기가 아버지를 모함한 것도 아니야.

이 사람이 운명적으로 이 분이 만난 부인과 이 분이 만난 부인에서 운명이 갈라져 버려. 이 사람의 부인은 홍진기 최고의 권력 실세였어. 그래야 안 그래요. 대통령도 이 사람한테 절절매.

그러니까 이병철 회장이 이 사람을 열 번 더 찾아가서 중앙일보 회장 해달라고 사정사정 한 거예요. 그렇죠. 이 사람은 우리나라 정치인으로서 가장 존경받는 인물이란 말이야, 홍진기.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그 당시에 대통령보다 인기 있는 사람이 홍진기야. 이 사람, 이 사람이 박 대통령 권력에 대들다가 교도소 갔다가 뭐 나오고 이런 아주 그냥 무지무지하게 고집한 사람이야. 아주 대쪽 같은 사람인데 이 이병철 회장이 이 사람을 잘 본 거야. 그래서 이 사람을 가서 상북동 자택에 가서 그냥 사정사정해서 이분을 중앙일보로 데려왔잖아.

이분 딸이 홍라희니까. 그러니까 와이프의 권력 분포가 강력한 거예요. 모든 한국 언론을 쥐고 있어 이 사람이 밑에. 있는 사람들이 말 함부로 해버리면 대한민국 언론을 흔들어 버리죠.

누가 이겨요? 이제 이해가죠? 처가의 힘이 무서운 거예요. 와이프를 누굴 만나냐에 따라서 또 달라져 버려요. 이 용상에다가 왕이 금하고는 비교도 안 되지만, 여기는 돈만 있는 거예요. 여기는 권력도 가지려고 하는 상이에요.

그리고 이게 대통령하고 박정희 대통령하고 도닥치이지, 이거는 관상학적으로 이야기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해를 해야 돼요. 삼성과는 형제 분쟁이 아니야. 하나의 관상적인 문제가 있었어.

알겠죠? 그리고 부인과 부인의 대결이었어. 알겠죠? 이쪽 부인은 엄청난 파워가 있는 부인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 사람이 다 해버려. 후계자를 만약 이 사람을 후계자로 안 했으면 이 사람이 어떻게 돼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시대의 흐름을 사람의 얼굴을 보면 시대의 흐름이 보여요.

얼굴을 보면 아, 이제 박근혜가 대통령 하고 나면 대한민국은 무주공산이 되는구나. 뭐 어떻게 특출난 사람이 없구나. 완전 군중 활거 시대야. 춘추전국 시대가 이제 앞으로 오는구나.

이젠 저름도 저름이고, 저름도 저름이고, 저름도 저름이고. 철수만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래야 안 그래요? 성은 안 한다는 거야, 또. 그런데 그 사람은 실제 철수만 계속 한 10번 반복하잖아. 그리고 또 문제만 계속 일으키는 사람이 도장만 찍는 거야.

문제인 거 있잖아, 뭐. 하여튼 그러니까 계속 그 사람들이 군중 활거 시대에 등장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박근혜로서는 우리나라 정치의 카리스마 시대는 끝난 거예요. 그때 허객여의가 나오면 그건 게임이 안 되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내가 나가냐, 안 나가냐가 중재한. 거지 대통령이 되더냐 안 되냐는 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맞아 안 맞아요? 그래요. 그러면 하기 전에 질문을 하나 할게.

지금 이 여성들, 이 천부경에서 보면 지금 이 여성들 시대가 왔죠? 그러면 여성들 시대가 이렇게 왔어. 이게 의미죠? 태극기에서 지난번에 8개 가르쳐 줬죠? 태극기가 이렇게 있으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있다고 내가 가르쳐 드렸죠. 그러면 이게 뭐예요, 이게 진이라고 그랬죠. 이게 태, 그 다음에 여기 뭐가 있죠? 여기에 곤이 있죠.

요거 곤이 있다고 그랬죠. 그 다음에 여기 뭐가 있어요? 여기에 바로 밑에 이렇게 이가 있죠? 여기는 이제 이렇게 있을 거 아니야? 맞야맞아요? 여기는 뭐가 있죠? 여기는 손이 있지. 여기는 뭐예요? 이. 여기는 감이고 여기는 간 있죠? 간은 어떻게 생겼어요? 우예가 양, 중금, 중계 양 하나, 응 그렇죠? 자, 여기 그림을 잘못 그렸다.

자, 여기 뭐가 빠졌어요? 건이 있죠? 그러면 이렇게 되어 있는 게 이게 뭐라고 해? 팔극기다. 팔극기. 태극기 가 아니죠. 그러면 팔극기를 가지고 태극기를 만들었죠.

그러면 이 팔극기 가 팔극기가 우리나라의 태극기로 되었는데 누가 만들었죠? 복희가. 복희는 누구의 다섯 번째 아들이죠? 복희가 누구의 아들이죠? 치우천항은 누구죠? 당군의 몇째 아들이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역사 공부를 너무 안 했어. 그러니까 뭐든지 창피한 것은 미래의 세계는 글로벌 시대야. 글로벌 시대는 글로벌 시대인데 자기 나라 역사를 모르는 민족은 사라지게 돼 있어.

그 특이한 것이 글로벌 시대인데 일본 애들은 저 역사를 엄청나히 부들부들 하죠. 미래는 글로벌 시대인데 자기 나라 역사를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민족만 나중에 살아남는 거야. 그 사람들이 그걸 몰라. 글로벌 시대니까 그냥 우리 족보를 그냥 미국 놈한테 팔아버리고 그냥 우리는 영어만 쓰고 막 돌아다니고.

아들이 하는 말을 아버지가 도대체 못 알아들어요. 아버지가 하는 말을 아들은 전혀 한문을 몰라. 그러니까 이런 식이 돼 버리면 우리 민족은 콩가루가 돼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 스페인 같이 스페인이 쳐들어간 남미 나라들, 그 사람들은 예수님이 구원해 준다니까 나라고 뭐고 다 버리고 99%가 카톨릭이야.

맞아, 맞아. 그리고 자기 역사 물으면 아무도 몰라. 기독교 역사회는 다 잃어버렸어. 우리나라 젊은이들 보고 이런 걸 물으면 치유가 뭐냐? 원구단이 뭐냐? 그럼 그건 무슨 소리예요? 그래서 다른 나라 사람들이 누구 나라는 조상인 국조가 누구야? 그런 거 없는데? 특히 기독교 없는 사람은 당군 이야기를 안 해요.

그럴 거 아닙니까? 미신이다. 어, 미신이야. 우리의 조상을 미신에 뒤집어 씌워버리고 원구단을 호텔로 만들어 놨 나라야. 조선호텔 정원을 만들어 놨어.

이게 얼마나 나쁜 놈들이야. 지금 조선호텔을 없애고 그 자리에다 원구단을 대대적으로 꾸며놔야 돼. 그게 우리 민족이 하나님 하늘에 제사 지내던 자리야. 맞아, 안 맞아요? 그것도 고종 황제가 우리 민족이 우주의 중심이다 그래 가지고 직급을 왕에서 황제로 만들어 일본과 중국과 족보가 다르다 이래 가지고.

그래 우리는 천손민족이니까 원구단을 만들어서 하늘에 제사를 지낸다 해서 우르마해가 만들어 놨잖아. 사직공원은 뭐예요? 사직단은 박윤아. 왕들의 제사를 지내고. 그러니까 단군부터 우리 조선 왕들의 제사를 지낸다 잖아.

종묘 사직이니까. 종묘에서도 제사. 지내고 사직에서도 지내잖아. 그게 사직단이야.

그런데 원구단은 사직단보다 한 단계 위이라 이 말이야. 맞아, 맞아. 이건 하나님한테 직접 제사 올리는데야.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기독교가 오기 전에 하나님 믿어서 안 믿었어? 믿었지.

맨날 하늘에 제사 지냈다 이 말이야. 왕이 원구단에 나가서 황제가 무릎 꿇고 제사 지내는데, 하나님.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이런 것이 뭔지 대학생한테 물으면 이게 뭐예요? 조선호텔의 고운 이름이래. 그래야 그래요.

나는 그런 젊은이들을 바라보면서 우리는 자식 농사 망친 사람들이야. 애들이 쓰는 용어를 아버지가 알 수가 없어요. 영어도 부모가 모르는 영어만 쓰는 거야. 뭐 이상하게 합성을 해가지고.

그래서 앞으로 참 큰일입니다. 그래서 이게 음이죠. 그런 시대인데 다행히 내가 나타나. 이게 뭐예요? 양이죠.

그럼 음이 양 위에 있는 게 무슨 괘예요? 주역에서 지천태죠. 그러면 지천태는 무슨 괘입니까? 이 지가 딱 먼저 나오는 괘야. 그래 안 그래요? 지천태. 지천태.

지천태 교회는 지천태 교회는 여자가 앞에 서면 집안이 나라가 세상이 편안하다. 편안할 교회. 마주 안 맞아? 그죠? 지천태 교회는 모처럼 세상이 앞으로 편안한 시대가 온다. 정력 시대가 오면 알겠죠? 그러니까 이건 무슨 말이냐면 남녀의 평등을 이야기 하는 거야.

여자가 남자 위에 올라선다는 게 아니고 여자를 여기다 같이 밑에 뒀다가 이제 여자와 남자가 동격이 된다는 거야. 남자가 활동하면 여자도 활동하고. 그러니까 어디 공무원 가면 여자와 남자가 5대 5 이런 식으로 여자가 남자와 같은 성별이 없어지는 시대다. 그래서 이게 남녀 평등이다.

그래서 이게 지천태계예요. 이거는 무슨 계야? 남자가 여태까지 이 계였죠? 이게 무슨 계입니까? 남자가 위에 있고 여자가 밑에 있는 계야. 천지비께죠. 그러니까 천지비께는 시끄럽다.

계속 글자 그대로 천지비께니까 이건 시끄럽다 이 말이야. 이건 태평하다 이 말이야. 알겠죠? 집안에서 여자를 조금 우대해주면 집안이 조용하고 집안이 시끄럽지가 않아. 그리고 뭐 재앙이 다 물러가.

그런데 여자하고 싸우면 또 여자를 놔두고 바람피우고 이러면 그 여자에게도 암이 올 가능성이 있고 남자에게도 암이 올 가능성이 있어요. 그리고 집안이 기울어요. 그러니까 그건 알았어들 하세요. 나는 방법이 그렇다는 걸 알려줬어.

상당히 더운데. 이게 말을 안 하면 덜한데 말을 하면 더워. 그리고 더위 추위는 여자하고 남자 중에 누가 더 많이 탄다? 추위는 여자가 훨씬 더 타요. 4도를 더 타.

그러니까 에어컨을 틀어나면 여자는 춥다고 막 그래. 그런데 남자는 더 틀어놔라 그러고. 4도 차이야. 온도차가 4도 차이예요.

남자가 더 더위에 못 견디는 거야. 4도. 1도면 아무 차이가 없어. 비슷해 그냥.

그러니까 뭐든지 확실히 알아야 되는데 어적장애가 안 되는 거야. 4도. 남자가 온도를 느끼는 게 여자보다 조사를 해봤더니 4도야. 미국에서 조사한 거지.

우리나라 의사가 이야기하는 건 믿음 제대로 그런 게 있어요. 그래서 이제 음량을 우리가 확실히 알아 놔야 된다는 거 알겠죠? 이럴 때 여기도 음이고 여기도 음인 거는 또 달라져 버리니까 그런 음세상이 돼 버리니까 물바다가 되니까 이런 것이 바람직한 게야. 지천덕해. 지금 시대가 앞으로 여기 지 땅 땅 천지 천지 천지 천지 하늘 이렇게 그래.

이렇게 해도 되고. 그 다음에 이게 뭐의 약자입니까? 이게 무슨 말이오? 이게 좀 여러분들이 잘 아는 거야, 뭐의 약자죠? 이거? 글로벌 포지션, 글로벌. 여기 이제 내가 여기에 약자 새겨놨어. 이거 시스템.

이거 시스템이 들어가. 시스템. 이게 글로벌 포지셔닝 시스템이 뭐의 약자겠어? GPS에요. GPS 잖아요.

스페이스 스테이션은 뭐예요? 우주정거장이야. 이거는 우주정거장. 이거는 GPS에요. 여기다 써줘야 되거든요.

알겠죠? 이 GPS가 천부경이라 이 말이에요. 우리 이 GPS의 역할을 천부경으로 봐야 된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일반 종교는, 일반 원구단이나 종교 행위는 이게 하늘에 제사 지내는 행위잖아. 이거는 우주정거장에 불과한 거다 이 말이에요.

우주정거장. 이거는 수시로 변해. 종교가 몇 천 년 가면 또 없어지고 만들어지고 그래야 그래. 이거는 계속.

원구단도 봐. 없어지잖아. 또 한때 있다가. 말하자면 이거는 계속 바뀌어.

그리고 우주정거장은 이거에, 요거에, 요거에, 요게 100이면 우주정거장 1이요. 높이가 요게 몇, 몇 미터 높이 있어요? 요게 몇, 몇, 몇, 몇, 몇, 몇 높이. 내가 가르쳐 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알아 놔야 돼. 3만 6천.

요거, 요거. 여기 몇 높이 있어요? 벌써 36,288. 이러면 이게 얼마 높이에 있겠어요? GPS가 880. 36,288km.

굉장히 멀죠? 이 숫자들은 기억이 있었어요? 이게 무슨 숫자였습니까? 내가 360, 20, 8800이라고 가르쳐 줬죠? 전 세계, 전 우주에 있는 사람이 사는 별의 숫자. 맞죠? 그러면 이것이 왜 여기에 올라가 있어요? 이 숫자가. 이 GPS가 왜 여기 올라가 있을까? 내가 그걸 물어보는 거야. 여러분들한테.

아니 왜 그 숫자와 우리 조상들이 만들어난 그 숫자가 왜 천부경에 나오는 숫자와 우주정거장 높이가 아니, 우주정거장 아니고 이 GPS 높이가 같을까? 내가 그걸 물어보는 거야. 여러분들이 궁금해 안 해요? 그러니까 우리 선조들은 우주 물리학은 벌써 다 끝내는 사람들이었어. 석가모니도 마찬가지고 우리 조상도 마찬가지고, 중국의 석학들도 옛날에 공자, 맹자도 그걸 다 깨달은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 사람들이 써놓은 그, 우리 해시계, 우리 해시계를 보면 우리 해시계가 지금 12시에 해시계 바늘이 여기가 딱 정각 12시거든.

해시계에 여기가 오자가 딱 있어요. 그러면 해시계가 요렇게 받침이 그림자가 요렇게 와야 돼. 12시 침에 딱 와요. 그렇게 될까, 안 될까? 내가 물어보는 거야.

그렇게 될까, 안 될까? 왜 안 돼요? 23.5도로 기울어졌습니까? 그거하고는 해시계하고는 관계없어. 그거는 그 23.5도 기울어진 상태에서 해시계를 만든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안 맞다. 그러니까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기가 막힌지 몰라.

딱 30분이 차이가 나는 거야. 여기, 여기 올 때는 11시 30분이야. 왜냐하면 우리는 동경 1번 시간을 쓰는 거예요. 우리 시간을 안 씁니다.

그러면 동경에서 비행기 타고 30분 걸려요. 무슨 말인지 몰라요? 그러니까 이미 우리 해시계는 12시 정각을 딱 가리킬 때는 우리는 11시 30분이야. 그러니까 북한이 우리가 왜 그렇게 해야 되냐, 우리 시간으로 바꾸겠다. 그러니까 바꾸잖아.

그러면 해시계하고 일치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이 우주는 우리 조상들이 이렇게 무서운 사람들이야. 해시계를 어쩜 그렇게 정밀하게 만들어 놨냐, 이 말이에요. 그리고 우리 천문학자들이 기절을 하는 거야.

수확한 우리나라에 북한에 정한 시계로 하면 요게 12시 정각에 해시계가 오차에 딱 가는 거야, 한 치도 안 틀려요. 그러면 우리는 왜 이렇게 30분을 당겨 쓰느냐? 이게 전 세계적인 유행이야, 세계적인 유행이란 말입니다. 30분을 무슨 말이냐면 여기가 영국 아닙니까? 그러면 영국 그리니치 천문대, 요게 영도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여기에 프랑스가 있다고. 그럼 프랑스는 여기 시간을 쓸까, 어디 시간을 쓸까? 내가 물어봅니다.

여기서 15도, 지구가 이렇게 있으면 15도씩 잘라요. 요렇게. 그런데 영국이 어디쯤 있습니까? 여기 있잖아. 그러면 여기서부터 이쪽으로 가는 건 이제 시간 경계선이 15도마다 한 개씩 있어요.

15도마다. 그런데 요 15도 사이에 우리나라는 중간에 껴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면 동경 120도로 지나가는 요 시간표가 여기 있단 말이야, 여기 한계 건너뛰니까, 맞아, 맞아. 이렇게 이게 시간선이에요, 시간선이 15도 단위로 떨어져 있어요, 이렇게. 그러니까 요기마다 시간이 요 요 요 한계마다 30분씩 차이가 나는 거야, 그렇죠? 그러면 우리가 동경 시간을 쓰지 않으면 우리 시간을 쓰려면 요 날짜 이 시간선 하나 차이가 한 시간인데 우리가 여기다 중간에 서면 30분이 짧아지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왜 여기서 이쪽도 잘라져 나갈 때 여기는 시간이 늦어질 거 아니에요? 똑같잖아. 그러면 여기서 영국에서 영국을 기점으로 이렇게 만들어 놔서 시간을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인간들이. 그러면 만들어 놨으면 중국은 영토가 워낙 넓으니까 여기서부터 여기까지가 시간이 6시간씩 차이가 나요. 그래야 한 거야.

그럼 어디 기준으로 시간을 쓰고 있을까? 중국은 북경 기준으로 시간을 맞춰버렸어. 그러니까 얘들하고는 시간이 엄청 차이가 나. 그래도 원체 불편하니까 북경 기준 시간을 딱 때려버린 거야, 중국은. 통제가 안 되니까 나라 안에 시간이 많으면 안 되니까.

그래서 중국은 북경 기준으로 하고, 우리는 동경 기준으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북경 기준으로 하면 시간이 어떻게 될까? 30분이 뒤로 가야 뒤로 가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동경으로 가면 우리가 아침에 30분 일찍 일어나게 돼. 7시가 아니고 왜 6시 30분이야.

그런데 북경 시간을 해버리면 7시 30분에 우리를 7시라고 하고 1시간 늦게 일어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부지런하게 경제를 발전시켜야 되니까 우리 박정희 대통령은 시간을 바꾸자는 사람들이 계속 올렸어. 날짜 바꾸자. 지금도 국회 올라가 있어요.

우리도 시간을 우리 시간을 찾자. 그럼 우리 민족이 게을렀는데 그냥 그래. 아침에 6시 30분을 7시로 해놨는데 맞아, 맞아요. 그럼 그 시간을 맞춰버리면 7시 돼요.

이제 7시가 되는 거지. 그럼 사람들이 게을러진다. 이래 가지고 박정희 대통령이 반대했어. 알겠죠? 하나의 여러분들은 생태는 아무도 모르는 역사를 듣는 거야, 지금 내한테.

우리가 중저 그래서 반대를 했지만 식민지 시대 때는 어쩔 수 없고 동경을 안 쓸 수가 없잖아요. 아, 근데 식민지 시대 때 우리가 쓰기 시작한 게 아니고 그 이전부터 쓰는 거야. 그런데 이제 미국에서 서머 타임을 할 때는 항상 30으로 당기거든요. 아, 미국 사람이 그런데 그렇게 돼 있는데도 서머 타임을 할 때는 우리가 또 시간을 또 당겨요.

그거는 이제 그 당시 잠깐만 당기는. 거지. 근데 앞으로 그 시간 개념도 다 바뀌던데요. 이제는, 아, 그러니까 이제 내가 정력 시대가 되면은 이제 이게 지구가 또, 또 바꿔지니까.

지금은 이제 이걸 강요할 수밖에 없잖아. 그래서 내가 지금 이걸 GPS 이야기하는 거예요. GPS가 왜 여기 있냐? 이게 36,288km. 이거는 우주정거장 한 몇 킬로 있을까? 우주정거장은 요거보다 100분의 1이라고 그랬죠.

그러면 요게 몇 킬로? 362.88km. 여기 우주정거장이 있어. 그러니까 지구에서 대기권이 몇 킬로에 끝나? 1km에 끝나. 대기권이 1km 올라가면 대기권이야.

그럼 이제 모든 게 8단계가 끝나. 제일 밑에 뭐 있어요? 제일 밑에 대륙권. 그래야 그래. 요게 몇 킬로? 제일 밑에가 대륙권이잖아.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오존층. 그 다음에 성천권. 그 다음에 뭐요? 자기권. 그 다음에 전리층.

그러니까 엄청나게 하늘에서 우리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서 막아 놓은 거요. 그 다음에 뭐예요? 중간층. 이거는 600km예요. 그 다음에 600km입니다.

적을 때 잘못 적었네. 자, 그 다음에 중간층 다음이 뭐예요? 열층이잖아. 열층이 몇몇에요? 열층이 800이라니까. 그 위라니까.

잘못 적은 거라니까. 그 다음에 대기권이 1000km. 1000이란 말이야. 1000km.

그럼 이게 1000km인데. 이 1000km 가면 이게 대기권이라서 요 다음이 무중력이야. 그런데 이게 얼마가 있냐면 지구에서 여기서 인공 우주정거장이 어디쯤 가야 했냐면 우리 지구 거리를 보면 저기 3만 리 정도에 있단 말이야. 3만 리 정도 거리를 거꾸로 세는 거기가 우주정거장이야.

거기를 무슨 우주라고 그러냐고.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 지금 우주정거장이 있는 곳이 서울에서 3만 2천 리 거리야. 그걸 거꾸로 셔 오는 거기를 우리는 우주정거장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지구가 도니까 하루에 지구를 16바퀴 돌아. 알겠죠? 지구의 중력에 의해서, 지구가 자전력에 의해서 얘네들은 지구를 하루에 16바퀴를 돌아야 돼. 위성이 16바퀴를 도는 거지. 지구가 한 바퀴 돌 때 얘네들은 16바퀴, 1대 16이야.

지구가 한 바퀴 돌 때 얘네들은 16바퀴를 도니까 계속 부산이 나왔다가, 가 필리핀이 나왔다가, 호주가 나왔다가 이걸 볼 수 있어. 우주정거장에서 딱 보니까 지금 호주입니다. 조금 있으면 여기는 뭐 어디입니다. 이렇게 자꾸 바뀌어 우주선에서.

그리고 여기는 지구의 자전 속도와 동일해. 그래서 지구의 자전 속도와 동일한 거리가 이 거리야. 그러면 이 거리가 얼마나 과학적이오. 그래 그래.

그러면 여기가 지구에 올라가는 양력과 내려누르는 힘과 지구가 올라가는 힘과 이 힘의 공백이야. 여기가. 그래서 여기는 여기에서는 지구와 도는 속도가 동일하게 돌아가. 그러니까 이게 36,288km입니다.

이게 전 세계에 있는 우주에 있는 별의 지구의 숫자야. 이게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 그게 얼마라고 그랬어요? 동그라미가 몇 개? 78개. 그러니까 어마어마하게 양이 많아.

그러니까 여러분 같은 사람들이 쩐 이 우주에 그 숫자 세는 데만 몇 천억 년이 걸려요. 68개가 아니고 그거는 요 내부에 있는 거 300 그거는 그것도 이야기하려고. 자, 뭐든지 여기서 우리 체온도 35도 나와 안 나와요? 36.5도 나와 안 나와? 뭐든지 요 362 소수로 하면 이게 363이잖아. 거의 우리 체온이 여기 다 있는 거야.

우리 몸에 있는 경락도. 365개부터 요 안에 들어있고, 다 요 숫자에 돼있어. 우주선을 올릴 때도 요 숫자를 계산해서 올리잖아. 우주정거장도 다 고 100분지 1로 올리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견뎌내질 못해. 그래서 이 조상들이 천부경을 장난처럼 만들어 놓은 것 같아도, 이 비밀을 아는 자가 없어요. 내가 강의를 하면 이제 알아듣지. 예를 들어서 이맹이를 바라보는 것도 내 이야기를 들으면 이제 이해가 가.

너무 잘 나가죠. 그랬구나. 경쟁자가 너무 많구나. 잡으려고 하는 자가 많구나.

그래서 군인으로 이런 사람이 가면 출세를 못 해요. 군인은 어벙한 사람이 진급이 돼요. 맞아, 맞아. 대통령만큼 잘생기고 설치는 사람은 쿠데타 할 사람인지 몰라.

잘라. 제대. 제대. 그런데 좀 약간 덜 떨어지면 계속 진급이 돼요.

아, 그렇다니까. 야심이 있어 보이는 사람은 절대 진급이 안 돼요. 뭐 입이 나온다거나 이러면 절대 안 돼요. 무조건 예스맨이어야 되고, 무조건 물으면 모른다고 그래야 되고.

대원군 전법을 써야 되는 거야. 군대에서 잘난 척하면. 전두환 같은 경우는 박정희 대통령이 봐주었으니까 존재한 거지. 그렇게 똑똑한 놈은 나중에 장군은 안 다뤄주죠.

저거 어디 군인들 데리고 나타날지 모르잖아, 밤중에.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똑똑한 사람은 안 되고, 야심 있는 사람은 뽑아내는 거야. 계속 제대시켜요. 이와 같이 상으로 볼 때는 참 이 돌아가신 분이 좀 안 됐어.

그러나 역사가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잘 아시는가 보죠? 공대는가 보죠? 아, 그러니까 내가 뭐 잘 알지. 전체적으로 알지. 아, 이거 김고무님 제대로 알아놔? 왜 또 틀리게 이야기하노? 열청이 800이야. 중간청은 600이고.

잘못 적었어. 그래서 이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거는 여기에 지구가 있으면 여기에 우주선이 GPS가 몇 개 있죠? 지금 우리 전 세계에서는 GPS가 몇 개 올라가 있어요? GPS가 이렇게 올라가 있는데, 이 올라가 있는 것도 바둑판 원리로 올라가 있어요. 바둑판 원리로. GPS가 얘들이 36개를 올린다고 하는데, 지금 작동되고 있는 게 29개예요.

이게 이제 작동이 고장 난 것도 있지. 그래서 교체를 해요. 그럼 이 36은 왜 들어갔냐? 모든 게 천부경이에요. 왜 그러냐면은, 왜 GPS를 이렇게 쏘고 올려야 되냐면은, 내가 뭐 이렇게 적당히 이야기하는 것 같지만 여러분들은 잘 들어야 돼요.

이게 왔나? 아이고, 어서 오세요. 여기서 여기까지 줄이 몇 개예요? 19개죠? 그러면 19개를 그리려면 중간에 이 정도 다 꺼야 되겠죠? 그러면 이게 하나 그어지죠? 그러면 이게 열 개니까 탁 그으면 되겠죠? 그럼 이놈 한번 다 그어줘. 그렇죠? 그럼 이놈이 다섯 개 아니야. 하나, 둘, 서이 이렇게 되면 되겠죠? 하나, 둘, 서이.

자, 그럼 하나, 둘, 서이. 하나 더 그어야 된다. 이렇게 하면 되죠? 그러면 열로도 19개죠? 조금 더 크게 걸어가지고 요거 10개니까 요게 하나, 둘, 서이, 너이. 하나, 둘, 서이, 너이.

이렇게 하면 되죠. 요기는 아홉 개니까 여기까지 다섯 개 하고 하나, 둘, 서이, 너이. 하나, 둘, 서이. 그렇죠? 자, 그러면은 이게 여기서부터 하나, 둘, 서이, 너이.

하나 여기가 1이니까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이렇게 있단 말이야. 이 사람들이 지구를 이렇게 펴 가지고 지구를 천부경식으로 쪼개는 거야. GPS를 쏘아 올릴 때 예를 들어.

그러면 이제 여기에 그러면 이 칸 전체가 이 아래 위 칸이 몇 개일까? 19개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잘 봐요, 줄이 19개 곱하기 19개는 몇이죠? 361이죠? 그런데 그러면 이 안에 칸은 몇 개냐 하면, 바둑판의 집이 몇 개가 되냐면은 이럴 때는 18 곱하기 18이 돼야 돼. 300. 몇 개 나와요? 324.

    1. 324 나오죠. 그래, 바둑집은 324개예요.

원래 바둑집이 324개예요. 지구를 이렇게 쪼개서 바둑판이 우주를 쪼갤 때 쓰는 거야. 그래서 옛날에 “신선 노름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른다”고 그러죠. 그게 무슨 말이요? 우리 어른들은 알 거야.

고모님 혹시 아십니까? “신선 노름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른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게 무슨 이야기인지 아는 사람? 시간이 가는 줄 모르는 거 아닙니까? 아니, 아니, 그게 실제 있었던 일이야. 잠깐 신선들이 바둑 뜨는 걸 잠깐 봤는데 백 년이 지나버렸어. 그래 집에 가니까 마누라도 죽은 지가 오래됐고, 애들도 전부 죽어버리고, 이게 손자가 살고 있어.

어른이 돼 가지고. 그래, 너희들이 누구냐니까 아니, 우리 아버지는 옛날에 산에 나무하러 왔다가 죽었다고 해가지고, 우리 할아버지는 죽었다는데요. 그래, 그러니까 이게 웬일이야. 나는 바둑 한번 두는 거 보고 왔는데.

그러니까 그게 그 바둑 두는 걸 보고 온 게 백 년이 가버린 거야. 그 나무꾼이. 그런데 그때 바둑을 둔 사람이 누구야? 바둑을 둔 사람이 주역, 이 천부경을 나중에 번역한 최치원이, 최치원이 하고 하늘에서 내려온 신선이 바둑을 둔 거야. 둘이서.

그런데 이 나무꾼이 나무하러 가니까 이 두 노인이 바둑을 두고 있거든. 그래 봐서 바둑 구경을 하고 있는데, 이 바둑판이 이렇게 생긴 거야. 그걸 쳐다보고 구경을 하고 있는데, 바둑이 딱 끝나서 등을 돌려보니까 100년이 가버렸어요. 옆에 있는.

도끼를 가지고 챙겨가니까 도끼자루가 썩어버렸어요. 얼마나 시간이 빨리 간 거예요. 그래서 신선 노름에 바둑이 신선 노름이야, 이게. 이게 천부경이니까 신선 노름에 도끼 자루 썩는 줄 몰랐다는 거예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한평생 100년 사는 게 눈 깜빡할 사이예요. 눈 깜빡할 사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최치원이가 거의 신선에 가까운 인물이었다는 거야.

그러니까 중국에 가서 과거 시험을 몽땅 다 붙었잖아. 중국에서 과거 시험 장원이 됐잖아. 그러니까 우리나라 과거 시험 9개. 하여튼 이 최치원이가 대단한 천재였는데, 천부경을 번역했지.

그래 이 신선하고 둘이서 바둑을 두고 있다네. 그래 이게 바둑판이야. 그러니까 전번에 내가 이야기 해줬잖아. 최치원이가 우리나라 신라 시대 때 최고 천재잖아.

아니 글을 쓴 게 아니고 다섯 살 때 계란 알아맞힌 거. 그래 그거 알아맞힌 사람이잖아. 자, 그러면 여기서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그러면 이게 여섯이죠.

요게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이러면 이게 한 칸이죠. 그러면 이게 6 곱하기 6은 36이야. 맞아, 맞아? 요거 나와, 안 나와요? 그냥 그래요.

그러면 요게 18개니까 6이 몇 개 있어? 3개가 있는 거야. 또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맞아, 맞아? 또 요렇게 해서 여섯 대한대요. 요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내가 이제 잘못 그린 거지. 그러면 요렇게 해서 이렇게 여섯이 되는 거야. 그럼 이제 이쪽은 없어지는 거지. 더 그랬네.

자, 그러면은 바둑판은 이런 게 몇 개가 있어요? 아홉 개가 있는 거야. 자, 이게 몇 개냐?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이렇게 해서 아홉 개의 이제 이렇게 내가 뭐 하자면 이렇게 아홉 개의 바둑판이 있는. 거야,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게 정중앙 거야.

내가 그림을 이렇게 그리니까 이게 중앙이 좀 어떻게 잘못 찍혔는데, 하여튼 이렇게 돼 있는, 이렇게 여기에 각자 중앙이 있어요. 각자 이렇게 중앙이 있어. 그림을 대충 그리다 보니까 중앙이 신찬네. 이제 이런 식으로 해서 이게 아홉 개야.

이게 지금 바둑판이야. 그래서 GPS가 요거, 요게 이 이런 점이 9개가 지구 양쪽으로 있잖아. 그리고 또 측면에 있잖아. 그래서 36개가 GPS 위성이 떠 있는 거야.

그래서 이 위성은 누가 올렸죠? 이 GPS를 누가 올렸죠? 미국이. 돈이 얼마 들었죠? 300억 불 들어가지고. 300억 불이 들어가지고 이 미국이 이걸 만들어 가지고 우주에 올려놓으니까 지구하고 똑같이 그게 떠 있는 거야. 안 움직이는 거야.

지구 도는 속도 똑같이 도니까 저 나라에 저기 저 북한이 지금 핵무기를 만들고 있는데, 저 공장 모양이 달라지네. 이거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거야. 고위에서 절대 안 움직이니까 지구 요소 요소를 한눈에 다. 동그라면 지구가 동그라면 하니까 이 36개가 다 보고 있는 거예요.

그게 뭐 조금만 지구하고 다르게 움직이면 안 보이는데 딱 고정돼서 지구하고 같이 돌아가는 거예요. 그게 요 숫자에는 지구가 안 움직인다 이 소리야. 거기가 뭐가 같다고요? 중력과 양력이 같애. 서로 양력은 올라가는 힘이고 중력은 뭐예요? 내려오는 힘이죠.

그 힘이 같은 지역이니까 지구 여기가 지구가 도는 톱니바퀴지. 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바둑이 우주의 원리야. 어, 우주의 원리.

그러니까 이 육류가 36인데 36 자리가 몇 개? 아홉 개죠. 그러면 여기가 200 몇 개 나와요? 324개. 맞아, 맞아. 맞아요.

그렇게 나온다 이 말이에요. 내가 아까 요 그림을 잘못 그린 게 아까 두 개가 왜 모자랐냐 남았냐 하면 잘못 그린 거야. 요게 칸이 6개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만 했잖아. 봐, 그지? 6칸을 내가 이렇게 그려야 되는 거야.

무슨 한지 알죠? 그래서 여기가 남았던 거야. 실제는 여기 있어야 되는 거지. 무슨 말인지 알죠? 그렇게 된 거요. 칸이 6개씩이니까 324칸이지.

맞아, 맞아. 그래서 이렇게 점이 이 바둑판에서 맨 가운데 있는 점을 뭐라 그래요? 뭐라 그래? 천원이라고 말이에요. 여기가 천원. 그냥 그래요.

가운데가. 그 다음에 이렇게 천원에서 분산돼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한반도에서 우리가 두는 이 바둑판도 우주의 원리를 가져와서 만들어 놔요, 우리 조상들이. 그래야 신선 노름하고 있는데 사람들은 그게 뭐 하는 건지도 몰라.

그냥 오락하는 건 줄 알아요. 그 우주 원리를 배우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강의하자면 시간이 어마어마하게 있어야 되고 그림을 엄청 그려야 돼. 여기 그림 그리기가 나쁘니까 내가 뭐 여러분을 그렇게 복잡하게 알 필요가 없어.

바둑판이 우주에 비밀이 들어 있다 이건 알아 나라고. 그리고 바둑판 중앙이 천원이다. 여기가 우리 코리아야. 지구로 보면 우주의 여기가 지구가 핵이죠.

내가 온 하늘나라, 온 백궁이 우주로 볼 때는 천원이야. 맞아, 맞아. 나는 거기서 왔단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구에서 이 지구 자체에서는 여기가 대한민국이 천원이야.

자청룡, 백호, 주작, 현무 딱 짜여져 있어. 그래서 우리나라가 세계를 움직여야 되는데 우리 젊은 애들이 우리나라의 역사나 천부경의 역사나 뭐 이런 이런 걸 알아? 몰라요. 그러니까 내가 기록을 남겨 놓는 거야. 이제 이걸 보고 걔들이 알겠지.

원체 좀 어렵긴 해. 좀 어렵지만 그래서 이 원구단을 만든 우리 고종이, 고종 황제가 원구단을 만들고 하늘에 제사를 올리는데, 이 우리 여러분, 제사에는 제사에는 여러분 술을 올려요, 안 올려요? 제사에는 술을 올리면 안 돼요. 하늘은 부모님이나 집에서 제사 지낼 때는 물을 올려야 돼, 맹물. 그게 우주에 하나, 여러분이 아는 그 하늘이 만들어낸 최고의 고급 물질이야.

맞아요, 맞아요? 술을 나무에 줘 봐요, 물을 주면 다 살아. 그런 거예요. 근데 왜 그 먹고 죽는 걸 주냐고. 아, 그래서 물을 한 동이 갖다 놓고.

아, 그러니까 부모님이 주무실 때 자리끼 갖다 물 갖다 놔요, 술 갖다 놔요? 물을 갖다 놓으면 그 부모는 일찍 죽으라고 하는 거야. 그와 같이 제사상에는 반드시 물을 술처럼 부어야 돼. 그래 가지고 우리가 그걸 마셔야 돼. 그런데 시골에 제사 지내러 갔다 온 놈이 술이 제가 집에 가더라고.

운전하고 가면 야, 너 조심해서 가라. 그게 말이 돼? 애들 술 퍼먹여 놓고 제사 지낸다고 니 한잔 먹어라. 이래. 얼마나 웃기는 사람들이야.

내가 천리를 운전하고 가다가 꽝. 가다 보니까 손자도 죽고, 아들도 죽고, 다 죽었대. 얼마나 우리나라 국민이 지금 멍청한 민족이오. 하늘에는 물을 바치는 거지 술을 바치는 게 아니에요.

그건 죄인들이 마시는 거야, 죄인들이. 신선이 된 사람들이 무슨 물을 먹어? 바둑 두는 사람들이 술을 먹어? 그래요. 그래서 신은 싫어하는 게 고기하고 술이에요. 고기 좋아하는 사람은 술을 먹게 돼 있어.

술 좋아하는 사람은 고기 먹게 돼 있는 거야. 그러면 그 고기에는 남의 원망이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죽는 사람의 고통이 그 DNA 속에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들어가 있다니까. 그게 우리 몸에 들어오면 만병의 원인이야. 그래서 두부 먹는 건 괜찮은데, 단백질이 부족하면 고기를 많이 먹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럼 그 사람은 죽을 병이 들어 결국 나중에 피가 썩어, 그래서 결국 암이 오는 거야. 암이 많은 이유는 전부 육식 때문에 그래. 하나만 이야기 해 줄게요. 소가 풀을 먹게, 풀을 먹어 안 먹어? 여기에다가 소가 살점하고 소고기를 넣은 사람들이 있어서 없어서 소가 어떻게 돼요? 광우병이 걸려서 죽어버려요.

우리는 채식을 위해서 태어난 사람들인데, 육식을 막 헤제끼는 거에요. 그러면 그게 당장은 힘이 있는 것 같지, 내 같이 다리 들고 있는데 그 사람들은 1초를 못 들고 있어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럼 내가 그렇게 고기 먹습니까? 밥도 요만큼 먹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에너지는 마음에서 나와야 되는 거지, 에너지를 물질에 기대겠다.

그럼 그 사람은 이미 그 사람은 몸이 썩어가는 거예요. 그냥 허경영 부르면 에너지가 나와. 마음에서 에너지가 나와야 돼. 어떤 엄마가 자기 아들이 대학 시험 붙었다 그러면 이틀 굶어도 정신이 말짱해요.

너무 기뻐가지고 막 뛰어다니고 자랑하다가 서울대학교에 붙었다 이거야. 그러면 그 엄마 보고 밥 먹었으면, 아니 내가 밥을 언제 먹었지 이럴 수가 있다고. 그래 안 그래? 힘이 어디서 나와요? 마음에서 막 나오는 거야. 그런데 돼지고기하고 막 실컷 먹었는데 아들이 떨어졌다니 금방 얹혀 버려.

그게 먹은 게 금방 독으로 바뀌어 버려. 독으로, 독으로 바뀌어 가지고 피 속에 들어가서 몸을 해코지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죽을 때 그 몸부림친 독이 DNA가 있거든. 그게 몸에 들어오잖아.

그게 자꾸 들어오잖아. 그러니까 이 지구는 여러분들이 동물을 사육 해 가지고 먹는 것 때문에 환경이 결국 다 파괴돼요. 나중에는 그래서 인간들이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내가 세계를 통일하고 나서는 이제 목축업은 사라져요, 알겠죠? 콩밭을 많이 만들어서 그냥 두부 먹고 살고, 짐승 키워 가지고 그 매연 나오게 하고 그걸 먹고 우리가 막 사는 건 이제 앞으로 포기해야 돼, 알겠죠? 그럼 질문을 하나 해볼까? 근데 이상한 것이 질문을 하려고 하면 꼭 질문을 해야 되겠다 하고 쏘면 그게 안 보이더라고. 질문을 뭐 하나 좀 해보려고 하면 그게 잘 안 보여.

그러면 정력 시대가 되면 저 우주 정거장 GPS 위치가 바뀌나요? 정력 시대가 되면은 지금 여기 보면 362.88 있잖아. 362.88 이 자체는 우주 전체 정력 시대 자체도 고대로 적용이 돼. 그때 우주에 있는 별이 이 숫자가 줄어드는 게 아니야. 이거는 이거는 그대로 GPS 위치, 그러니까 지구 위치는 지폐에서 새로 해야지, 안 되지.

새로 하지. 이제 수정을 해야지. 수정. 자, 지구 자체가 지구가 현재 있는 계도는 지구 계도가 지구 계도가 자, 이게 이제 지폐에서 이건 지폐에서가 아니에요.

자, 봐. 이 지구 계도가 있으면 여기가 이렇게 돼 있으면 우주 법칙을 잘 알아야 돼요. 그러면 지구는 여기 어떻게 돌고 있냐면 지금은 요 지구가 요렇게 뺏다가 돌아. 그래야 안 그래요? 그런데 정력 시대가 되면 어떻게 돈다고요? 요게 요렇게 돈다고 그랬잖아.

요게 23.5도가 기울인 거야. 그러니까 요 지폐에서 보는 각도가 달라지지. 그래야 안 그래요? 쳐다보는 각도가 달라지지. 그러면 요게 요게 요게 여기 태양이 여기에 와 있는 거예요, 알겠죠? 여기 이제 내가 여기서 이렇게 일부러 그렸지.

하나 예를 들어서 그려준 거예요. 이게 태양. 여기는 태양이 여기. 있을 거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태양을 중심으로 정확하게 돌잖아요. 지금 이건 뺏다 가이 도는 거예요. 뺏다 가이 돌면서 지구 자체도 뺏다 가이. 왜냐하면 이걸 돌아야 되니까.

이렇게 돼 있으면 여기가 돌으니까 중심이 이렇게 돼야 되잖아요. 그래 안 그래? 이렇게 돌아야 되니까 이렇게 도니까 지구가 약간 뺏다 가지는 거예요. 이렇게 배달하는 게 아니고 지금 저 반대편에서 보면 지구가 23.5도가 기울어져 있잖아요. 그러니까 지구가 실제적으로는 지구가 여기서 볼 때는 이 축으로 기울어져 있단 말이에요.

이 축으로 이렇게 온단 말이에요. 여기 지구가 있다. 태양이. 태양이 있고 여기 지구가 이렇게 돌아요.

이렇게. 그러면 사계절도 정확한가요? 지금이나 그때는? 사계절은 정확해지는데 우리나라만 그렇지, 우리나라 다른 나라가 정리역시대가 됐다 해서 저 아이슬란드가 대낮에 해가 뜨는 게 없어지거나 그러진 않죠. 그래도 어느 정도는 좋아진다. 그때보다는 조금 나아지죠.

지금보다는 더 나아지죠. 정리역시대는 나아지죠. 정리역시대는 몇 년도 앞으로? 내가 이제 내가 세계 통일을 하면 정력시대로 만들어 버리는 거지. 정력시대가 내가 되기 전에 여러분들이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되기 전에 지구상에 정력시대는 안 와.

안 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허경영이를 막 박해하고 이러면 나는 급할 게 없어요. 응? 그래 안 그래? 그러다가 내가 삐져서 가버리면 정력시대는 없는 거지. 형제님 대통령 되고 몇 년 있다가 정력시대 오는 거야? 대통령이 돼 가지고 세계 통일 할 때가 2030년이잖아요.

그 다음부터가 이제 정력시대가 오지. 어쨌든 지구상에 밥을 굶는 한 명이라도 있으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격암유록이 2023년 이후에는 미래에 대해서는 없다고 나와 있는데, 그러니까 격암유록은 이 격암이란 사람이 보는 것은 이 격암유록 자체는 500년 앞을 내다본 거야. 500년 앞을 내다본 거지.

조선시대 때 500년 앞이니까 지금이지. 지금 어떤 놈이 나타난다? 허경영이가 온다. 이런 걸 예언한 거지. 2030년 이후는 이 사람이 내다볼 수가, 정확하게 볼 수가 없는 거야.

이 사람이 모르는 거지. 몰라. 이 사람의 능력으로는 500년 이상은 볼 수가 없는 거지. 이 사람이 2030년 이후, 25년 이후를 알 수가 없는 거야.

그럼 한 15년 남은 거야. 네. 그럼 그러니까 내가 한 15년 후에 세상에 정력 시대를 만들어 버리는 건 허경영이가 하는 거야. 하는 데 정력 시대가 오는 속도는 0.1초야.

0.1초 만에 이 궤도가 이렇게 바뀌는 거예요. 0.1초에. 그러니까 엄청난 변화가 와 버려요. 그런데 이제 내가 지금 여러분들은 여기가, 여기가 뭐 하는 데입니까? 내 질문이야.

여기가 뭐 하는 데예요? 이 자리가 저기를 돌리는 데요. 우주를 돌리는 복받이요. 복받. 그런데 사람들은 여기가 복밭인지 몰라.

그냥 사람들이 와서 앉아 있는 줄 알아. 여기 있는 사람들 중에도 또 복을 더 탄 사람이 있어요. 나를 많이 도와준 사람들 있잖아. 그러면은 여기 있는 사람은 복밭인데, 이 복밭은 복밭인데 또 무슨 밭이야? 또 뭐라 그래, 여기를? 아니, 복밭이지.

복밭인데 여기를 다른 말로 하면 뭐라 하며? 아, 이거 모르겠어요. 박 회장인 거 모를까. 이거 복덕. 복을 덕으로 바꾸는 환전소야.

여기가 환전소입니다. 여기가 어디 가도 복을 덕으로 안 바꿔줘요. 허경영한테 오고 허경영의 이름 듣고 허경영 강의 들으면 복이 덕으로 바뀌는 환전하는 데에요. 여기서 바꾼 것은 하늘나라 가져갈 수 있어요.

영원히 가져가는 거예요. 그런데 아무리 여기 종교 나오죠. 여기 종교. 이 종교나 원교단은 바뀔 수 있어요.

원교단이 호텔 로비가 되어버려요. 호텔 공원이. 그래 안 그래? 이 종교가 전 세계 종교가 거의 사라져 가고 있어요. 그리고 종교들끼리는 맨날 이슬람이든, 기독교든 사람을 죽여 안 죽여요? 그래요.

맨날 죽여요. 아니, 기독교 비판한 탕평하니 어떤 기독교인이 가서 죽여서 안 죽여서 그렇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 막 이래요. 우리나라 사람 보고 미국에서 당신들 조상 인도 그냥 하나님이래.

그러니까 한국 사람하고는 이야기할 맛이 없다는 거예요. 근데 일본 사람한테 이야기하면 자기 왕조부터 달달달 외운대. 얼마나 기가 막혀. 그리고 이 뿌리가 한국 역사가 일본에서 나왔구나.

이런데 미국 사람들이. 우리나라에서 일본이 나왔는데 그래야 그래요? 여러분이 교육을 잘못시킨 거야. 그래서 지금 세상이 아주 문제가 좀 많아. 그래 여기가 복덕 환전소인데 지금 여러분들은 복덕 환전소를 모르는 거야.

아, 여기서 복을 덕으로 바꾸는 데구나. 그럼 이제 복은 받았어. 그걸 덕으로 바꿔 가지고 하는 데니까 어마어마한 환전이 꽉꽉 채워져 통장에 환전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곳이지. 그러니까 여기가 환전소야, 환전소에요.

가르쳐 주는데 덮고 앉아 있으면 환전이 되어버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녹화되는 우리 지구상에 없습니다. 내가 이 우주 정거장 이거는 요동해 안 해요? 요동 안 합니다. 이거는 요동해.

안 해요? 합니다. 종교 요동해 안 해요? 사람 죽이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 종교 믿어서 좋은 사람도 있어요, 없어요? 목사도 훌륭한 목사, 훌륭한 스님들이 얼마든지 있어. 그런데도 이 종교는 부침이 있어, 없어요? 부침이 있다 이 말입니다. 있다가 없다가.

천주교를 갔다가 비난하는 목사가 나타나 가지고 그 사람이 개신교를 만들어. 그래, 그래. 또 영국의 왕은 뭐 했어요? 자기가 왕인데 이혼을 하려니까 천주교에서는 이혼을 못 하니까 영국의 왕이 천주교를 박해해야 하네. 박해하고 자기가 결혼, 재혼하기 위해서 성공회를 만들어.

그래야 그래. 개신교는 결혼해도 재혼해도 된다. 이래서 왕이 자기 결혼하려고 천주교를 없애버리고 성공회를 바꿔 가지고 재혼한 거야. 맞아, 맞아요? 이건 부침이 있어, 없습니까? 있어요.

왕 마음에 따라서 종교를 없애 버리고 만들고. 기독교인이, 천주교인이 재혼하려고 이슬람으로 가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다 자기들 상품에 맞는 쪽으로 이동하는 거예요. 이건 뭐가 같아? 우주정거장과 같아.

들락거리고 붙임이 있어요. 이거 있어, 없어요? 요지부동이야. 그래서 천부경은 이게 모든 종교와 정치와 철학의 허브예요. 알겠죠? 이게 그야말로 GPS다.

GPS가 움직여 버리면 자표가 없어져, 안 없어져? 어떤 사람도 자동차도 자기 위치를 못 찾아. 안 그렇습니까? 그거 같아. 그 진리는 이렇게 좌표가 정확해야지 왔다리 갔다리 하면 안 되는 거야. 내가 지난번 계산하는 숫자 알려줬죠? 이 숫자가 굉장히 복잡합니다.

그런데 투척계백이 되면 지구가 여기 깍불로 둔다고 하던데요. 아, 그건 아니고 돈은 각도가 달라지는 거지. 그러니까 반대가 된다 이. 소리를 하는 거예요.

도는 거는 같아. 자전과 공전은 똑같아. 지금은 요게 태양이잖아. 그러면 지구가 도는 게, 지구가 이렇게 지금은 이제 기울여져서 돌잖아.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기울여져서 돌면은 나중에 이게 반드시 도는 거야. 김중 때는 저게 어떻게 되었다고 그랬는데, 주역이 주역이 잘못된 거라 그래. 주역이 거꾸로 돼 있으니까 그래. 바르게 되는 거지.

시간도 달라지고. 어쨌든 저렇게 돼 버리면 지구의 좌우선도 이제 바꿔줘야지. 그래, 바꿔주는 거야. 지금은 영국을 중심으로 좌우선이 그어져 있어.

이게 지금 지구에는 영국을 중심으로 좌우선이 그어져 있잖아. 이렇게 시간 날짜선이야. 좌우선이. 근데 이게 하루식이란, 한 시간식이란 말이야.

한 시간 이게 돼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영국까지 가는데 16시간 걸리면 16개 좌우선이 있는 거야. 그걸 통과하는 거지. 맞아, 맞아.

그런데 그런데 중간에 낀 작은 나라들은 정말 중간에 막 끼어 있어. 이런 나라들은 꼭 이쪽 시간을 쓰지. 이쪽 시간을 안 쓴다 이 말이야. 왜 빨리 일어나려고 그럴 수 있잖아.

그러니까 북한이 북경 시간을 쓸 수도 있어. 그러면 북한 시간이 30분 우리보다 늦는 거야. 그래야 그래야 돼. 이제는 그렇게 마차 장이들이 꼴로 마차니까 30분이 늦지만 북경을 늦으면 우리하고 시간 차이가 한 시간이 된다.

시차가 한 시간이 나는 거야. 만약에 북한이 북경 시간을 썼다 이럴 수도 있거든. 그러면 어떻게 돼? 우리는 동경 거 쓰니까 시차가 북한하고 1시간이 나는 거야. 다행히 자기들이 평양 기준으로 하겠다 이러니까 30분 차이 나는 거지.

만약에 북경 거, 우리도 북경 거 쓸 수가 있거든. 우리도 일본 거 쓰지 않겠다. 북경 거 쓰겠다. 그러면 우리의 7시 30분이 7시야.

그래야 안 그래? 그러니까 북경이 우리의 7시가 7시 30분이 되는 거야. 맞아, 맞아. 그래서 뒤에 걸서나 좌우선을 우리나라가 여기 있으면 북경 걸서나 동경 걸서나 똑같아. 근데 여기 걸서면 우리 시간이 동경 걸설 때보다 1시간이 늦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아침 7시에 출근을 했는데 이게 8시야. 사실 그렇지 않아요? 그렇지. 그래서 그걸 안 하는 거야. 그러면 저녁에 잠자는 시간이 작아져 버려.

맞아, 맞아. 8시가 9시야. 그럼 12시에 자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게 1시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사람들이 건강도 나빠지고 다 나빠져요.

그래서 땡기는 거예요. 복잡해요? 그런 것도 다 나와 있더라고요. 김중태 씨 책에. 어? 그럼 그럼.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우리나라의 선조들은 이 우리나라의 이런 물리학의 박사들이야. 그래서 천부경이 천부경에서 예를 들어서 내가 앞쪽에 계속 해왔죠. 천부경 이렇게 돼 있어요. 이제 이 앞에 다 지금 했어.

앞에 뭐 앞에는 몇 개 안 되잖아요. 이제 요게 중간이야. 대삼암 육생 789 다음에 이제 운 삼사 요게 이제 성안 이렇게 돼 있단 말이에요. 그게 이제 여기까지 온 거지.

이제 대삼합 육생 789. 거기에 대해서 뭐를 해? 하도 뭐 많아 가지고 내가 이거는 개는 뭐라고 그랬어요? 이거는 지벽이라고 했죠. 이거는 사람이 일어난다고 그랬죠. 그런데 누가 일어나냐? 허 씨가 일어났는데.

그래서 개벽 허기야. 개벽 허기. 알겠죠? 이게 매울 신자인데 쓰다 보니까 잘못 썼네. 뭐가? 개벽기허 허.

그러니까 이 개벽 이 개벽은 하늘과 땅이 바뀔 때 사람이 나오는데 그 자가 허다. 그래서 개백기호 개백기호인데 요거는 대 3합은 이 3합은 천존 이게 천존이란 말이야. 요게. 3합이 천존과 지존과 인존 시대란 말이야.

인존인데 뭐냐, 여자를 존경하는 시대다 이거지. 남자도 존경하고 여자도 존경한다. 그러니까 나란히 가는 거예요. 존경하는 시대.

그러니까 여존남존 시대란 말이야. 옛날에는 뭐요? 옛날에는 남존이야. 여자는 아주아주 깎아 내렸다 말이야. 남존여비였는데, 이제는 남존여존 그런 시대다.

그래, 이 시대가 지금 오고 있는데 이걸 모르고 여자하고 옛날 사고방식만 가지고 있으면 좋지 않지. 그래서 이 삼합은 천존과 지존과 인존이 삼합하는 시대에 허씨가 온다 이 소리야. 천부경에 그게 연이 되어 있어. 이걸 풀어가는 사람들이 알아듣질 못하는 거야.

옛날 어른들이. 옛날 어른들은 이게 뭐하고 관계없는 줄 알아. 전부 내가 와서 이걸 바꿔줘요. 내가 이게 초등학교 때 알고 있는 것들이지만, 어떻게 내가 이런 걸 이야기 하겠냐고.

실제 그 자가 아니면 그래 안 그래? 그 누구야? 김중태는? 원효결서는 뭘 보고 쓴 거야. 무슨 잘 알지? 경전들 보고 쓴 거란 말이야. 아니, 원효결서는 그 사람이 왕릉에서 나온 거 있잖아. 관속에서 나온 걸 보고 번역한 거예요.

어른들이 선조들이 번역해야 한 걸 쓴 거란 말이야.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이 삼합, 천존, 지존, 인존. 그래서 여기서 이 삼합이 천존, 요 육생이 지존, 요게 인존이란 말이야. 인존시대에는 인존시대에는 잡아요.

이게 이게 7, 8, 9는 이 7, 8, 9는 어떻게 나왔다고 그랬어? 김고문님, 이 육생이 나오잖아. 육생에서 이게 나오는데, 이 지존에다가 지존이 4, 5, 6이 지존이란 말이야. 요거는 1, 2, 3이 천존시대란 말이야. 이거는 1, 2, 3이 아니고, 요거는 4, 5, 6이 육생이야.

그러면. 여기는 7, 8, 9가 인존 시대거든. 그래서 우리가 구수 천부경의 9981이잖아, 그렇죠? 그래서 여기서 숫자가 천부경의 숫자가 몇 개요? 31개잖아. 그래서 여기에 3일 신고가 나와.

그래, 안 그래? 이와 같이 모든 게 숫자로 돼 있어. 그러면 4, 5, 6에다가 또다시 1, 2, 3을 보태면 얼마요? 9, 7, 몇 주? 5자. 그러니까 이제 요거는 5, 7, 9인데 지금 정신이 나오는데 1, 2, 3 예고 7, 8, 9가 아니야. 6생이니까 요거는 4, 5, 6.

요거 이제 7, 8, 9가 맞는데 여기서 1, 2, 3이 보태지는 게 아니고, 음, 4, 2. 아니, 그게 아니야. 음, 내가 해줬잖아. 그때 내가 뭐 지금 하다 보니까 헷갈리니? 어, 그러니까 이 7, 8, 9는 인종인데 내 계산 방법을 안 해줬잖아, 옛날에.

예, 그래서 이거 마이너스 되노? 내가 해줄게. 그래서 여기서 천존 시대를 무슨 시대라 그래? 천존 시대를 이 사람들은 하도라고 그러잖아. 하도. 하도인데 굳이 이거는 보탤 필요가 없는 거야.

아까 보탤 필요가 없는 거야. 여기는 6, 7, 8에다가 1, 2, 3, 8, 9, 4. 하도고. 요거는 뭐예요? 낙서지.

그럼 이거는 뭐예요? 정역이란 말이야. 이제 이 시대를 이제 오게 하는 거예요. 지금 우리는 어디 있어? 여기 있다, 이 소리지. 알겠죠? 지금 현재 있는 게 이 4, 5, 6에 와 있단 말이야.

4, 5, 6에. NATHAN GKNOW. 그래, 일적식으로 내가 곱해 줬는데 그거는 지금 중요한 게 아니여. 그때 내가 한 번 강의 했잖아.

해줬어. 일적식으로 할 때도 해줬는데 오늘은 또 딴 걸 하느라고. 원치 복잡하니까. 자, 그러면 1, 2, 3.

1, 2, 3 다 썼지. 그래서 이 삼합이 가지수가 많아. 이 삼합을 지금 현재 천존 시대는 천존 시대 자체는 억양존엄 시대거든. 이게.

천존 시대는 양을 억압하고 음을 존경하던 시대야. 그래서 옛날에는 여자가 가장이었어. 옛날 원시 시대 때는 여자들이 가장을 했어. 그래서 남자는 아무나 돌아다니다가 여자 있으면 하룻밤 자고 가고 이랬어.

그래서 족보가 없어, 성이 없는 거야. 천존 시대 때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알지만 이스라엘 민족들이 성이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없어요.

네, 시집가 장가가는 전부 목의 중심이야.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은 남자 성을 따라가는 법이 없어. 엄마하고 이스라엘 여자만 만나서 결혼하면 그건 유대인이야. 이스라엘 여자가 낳은 자는 유대인이야.

근데 이스라엘 남자가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면 그게 유대인이야, 뭐여? 아니요, 한국 사람이야. 이스라엘을 모을 때. 그래서 이게 천존 시대는 억양 존엄 시대였어. 우리도 마찬가지야.

우리도 옛날에는 여자가 우두머리였어. 그러다가 여자들이 인존 시대, 지금 현재 지존 시대에 와서 육생에 와서 여자들이 어떻게 되었어요? 음이 되는 거야. 음을 억제해. 그래야 그 다음에 양을 존경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게 반대가 됐단 말이에요. 지금은 지존 시대는 지금 현재 여자를 존경하지 않고 남자를 존경하는 시대인데, 조금 앞으로 정력 시대가 오니까 이 인존 시대가 오려고 하는 중에 있단 말이야. 아직 인존 시대가 안 왔어. 그래서 아직 여자들이 완전히 올라간 건 아니야.

변화기에 있단 말이야. 변화기에. 변화 운에 지금 여와 있는 거예요. 육생에 와 있는 거예요.

7, 8, 9가 되면 변화가 이제 오는 거지. 아, 내가 아까 계산법을 왜 잘못했냐면, 자 봐요. 이게 인존 시대는 전번에 계산한 거 내가 알려줄게. 내가 막 이야기하다 보니까 날이 엄청 덥네.

자 봐요. 이거는 육생이니까, 육생이라는 게 뭐냐면 이 인존시대가 오려면은 6에서 이렇게 6이, 6에서 1, 2, 3이 붙는 거야. 내가 보태기를 곱하기 아니라니까. 6에 1, 2, 3을 보태면 어떻게 돼? 7, 8, 9가 나오는 거야.

근데 내가 이걸 갖다가 내가 자꾸 여기다 1, 2, 3을 보태서 하다 보니까 4, 5, 6으로 하셨으니까 잘못된 거야. 그래서 이거 내가 하다 보니까 지금 이게 666에다가 1, 2, 3이 되면은 정역시대란 말이야. 맞아, 맞아. 그래서 이게 와서 붙는 거야.

여기하고 여기가 붙으면 이게 오는 거지. 알겠지? 계산 방법이 내가 계산을 잘못했어. 강의하다 보니까 또 계산을 잘못할 수가 있어. 복잡해.

숫자 계산하는 게 전부 숫자야. 천부경으로 들어가면 전부 숫자야. 그래서 이 개벽기어가 올 때는 자, 이거는 허시가 온다는 거잖아요. 개벽기어가 오는 걸 여기다 적어볼 테니까 제일 처음에 뭐가 온다고 그랬지? 어느 도단이 오잖아요.

그러면 이거는 이제 뭐가 올 징조냐면 요 시대가 올 징조야. 인전시대가 올 징조란 말이야. 그때 누가 나타나요? 어느 도단 시대가 올 때? 아니, 인터넷이 나타나지. 혜인시대가 나타나는 거야.

그러면 인터넷이 나타난다 말이야. 벌써 어느 도단 자식이 아버지 말을 못 알아듣고 아버지가 자식 말을 못 알아듣는 시대가 오면은 교회 어, 종교가 다 문을 닫아. 진리가 다 도망가 버려. 끊어져 버려.

지금은 잘 사는 게 중요하지, 뭐 효도다, 뭐다, 애국이다 이런 게 없어져 버렸어. 그래서 우리가 말하는 삼강, 삼강, 삼강 오륜이 이렇게 있는데, 음랜이 삼강 오륜이 있는데, 삼강 오륜이 인존시대, 정역시대가 되면 삼강 오륜이 어떻게 바뀌냐면 이것도 바뀌어 버려요. 이게 옛날에는 뭐예요? 부의자강이잖아. 그 다음에 뭐예요? 부의부강이죠.

그러면 부의부강은 이게 아내를 말하는 거야. 부이부강. 그 다음에 군이신강이죠. 군이신강은 그대로 가요.

나라의 대통령은 항상 있는 거니까. 그런데 정력 시대 가면 이거는, 이거는 무슨 시대 거예요? 이거는 무슨 시대 거예요? 육생. 육생은 무슨 시대요? 지존 시대란 말이야. 지존 시대는 이렇게 되는데, 이게 정력이 되면 어떻게 되냐면 여기서 부위부강이 없어져.

남편은 마누라의 어떤 이다? 이건 없어지는 거야. 그럼 뭘로 바뀌겠어? 뭘로 바뀌어야 되겠어? 그러니까 뭘로 바뀌면 되겠어? 그래, 하다 보면 시간이 지금 얼마나 됐어? 시간이 뭐, 내가 해야 될 것들이 많은데 이걸 하다 보면 복잡한데 시간이 우리가 금방 가네. 정형 시대는 뭘로 바뀔 것 같대? 혹시 알아맞혀 보라. 재미있게 하느라고.

정의역 시대는 이게 뭘로, 요걸 바뀐다고 알려줬어요. 이 정의역 시대는 부위부강이 존재하질 않아. 그러니까 여기 뭐가 있냐? 부부유별이 되어버려. 이 부위부강이, 부위부강이 뭐가 되면은 부부 유별이잖아.

이게 옛날 이야기가 되는 거야. 그러면 여기에서 이것이 나왔는데, 이것이 없어지는 거야. 이것도 없어져요. 그런데 부의자강, 자식이 아버지는 자식이 어떨니? 이건 있어.

그대로 있어. 자, 대통령은 국민의 어떨니? 다 이건 그대로 있어요. 그런데 정의역 시대는 이게 바뀌는 거야. 뭐가 바뀌어 있어요? 사, 사, 사위 재강으로 바뀌어야 돼요.

무슨 이야기 하시죠? 이제 부부지간의 이야기는 없어져 버려. 평등이기 때문에. 맞아, 맞아. 이거는 평등하지 않은 것만 이게 삼강에 존재하는 거야.

평등한 자들은 여기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올 수가 없지. 그러니까 스승과 제자는 스승은 제자의 어둠이다. 이것이 이제 존재하는 거야, 이렇게. 이게 삼강이 바뀌는 시대가 이제 오는 거지.

그때는 뭐 부부지간에는 남편이 집안에 부리고, 뭐 여자는 뭐 그 뭐 이런 거 존재하지가 않아요. 그래서 삼강오륜이 뒤집어지는 시대가 이 정육시대야, 인존시대야, 인존시대. 알겠죠? 그러면 사위 재강, 재강이면 집에서도 선생하고 제자하고 사는 거 아니요? 아니지. 마누라 똑똑하면 남편이 마누라 말을 들어야 되고, 남편이 똑똑하면 마누라가 남편 말을 들어야 되고.

이렇게 바뀌는 거야. 이제는 실력 대 실력이야. 아내가 돈을 잘 벌면 남편은 아내 말을 들어줘야 돼. 순종해주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아내를 대우해주고, 또 남편이 스승이 될 때는 아내가 또 잘 대해주고. 이제 서로 스승과 제자 사이지. 너는 내 마누라니까 복종해라. 이건 존재 맞아, 맞아? 정혁시대가 오면 여러분들이 굉장히 마인드가 달라져 버려.

그래서 부부싸움도 없어져. 없어지고 가정파탄도 없고, 문제 제기하는 사람도 없고, 말썽 피우는 사람도 없고, 주증병이도 없고. 아무도 모든 문제가 제거돼 버리냐고. 그거를 내가 나타나서 그걸 확 바꿔 버려요.

그때는 여러분들이 많이 바뀌는 거예요. 그거를 하기 위해서 내가 워밍업을 해야 돼. 그래야 나중에 교육이 빨리 되는 거야. 그게 싹 오는 거야.

그중에 그게 금방 하루아침에 다 오진 않아. 서서히 없어지는 거예요. 교육 제도가 바뀌는 거죠. 바뀌니까 내가 이제 그거를 방법을 알려주니까 다 바뀌어 버려요.

그럼 이제 남자들의 생각이 부의자강이니, 삼강으로 이런 말은 못하는 거지. 없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그러니까 남사고도 그런 시대가 온다는 걸 알고 있지. 그런 시대가 오는 걸 만물고대 신천우리 솔로불생 민영춘 이래가.

나오더라구요. 그러니까 제일 중요한 것은 부위부강이 사위재강으로 바뀌면 그게 좋다. 그런 시대가 올 수가 있는 거지. 그러니까 마누라가 공부를 많이 했다.

그러면 남편은 고등학교 밖에 안 나왔다. 그러면 마누라를 스승처럼 생각하고 따라가는 거고. 서로 부부지간에 이제 그렇다. 이제 이런 건 없는 거예요.

이게 억양존엄이나 억염존양이나 이런 건 없어지는 거예요. 이걸로 바뀌는 게 대체되는 거지. 현실적이 아니에요. 보기에 박혜정 그래.

저 음량을 가른 저 학문 자체가 잘못됐다고 지적하던데. 아, 그러니까 그게 이제 옛날 시대는 그게 없을 수가 없었어. 그래서 지금 과학이고 모든 것이 잘못되어 있다고. 그럼 이제 이거를 바로잡기 위해서 내가 강의하니까 처음에 하는 사람들이 내 말이 이해가 잘 안 가지.

이게 내가 그냥 이렇게 설설 푸니까 쉬워 보이도 복잡한 거예요. 어, 뿌리가 복잡한 거야. 어, 내가 이 글로벌 포지셔닝 시스템, 이 GPS와 스페이스 스테이션 이런 것을 내가 예를 들어서 이야기해 주지만 이 원구단과 종교는 이제는 시대적으로 이거는 붙임이 심한 것이기 때문에 정력 시대가 되면 이게 사라져. 다 사라져.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교주가 되는 거야. 다 깨끗한 사람이 되는 거지. 그러니까 인간의 가치가 극대화 되는 거지. 알겠죠? 알겠습니까? 내가 설운 야문 이야기 해봤더니 제가 뭐 혼주를 놓고 있어.

아, 어떻게든 허경영 대통령을 빨리 만들어 저러 보내야 되겠다 싶으면 혼주를 놓으면 안 돼요. 박수칠고 찰나가 어느 순간에 오는 거야. 그 기회를 놓치면 지금 흥남부대에서 말이야, 몇 명 탔어 이 배에. 흥남부대에서 10만 명이 탔죠.

근데 여기서 못 탄 사람이 얼마야. 못 탄 사람이 50만 명도 넘어. 그런데 여기서 밀고 땡기고 올라가 안 올라가요? 올라가는데, 배 떠나오고 나서 배 타겠다고 뛰어오는 거 똑같은데 박수 치는 스타일이야. 맞아, 맞아.

이게 임신 정자가 3억 6천 288마리, 이 정자가 여자 몸속에 들어가서 여기, 여기 난자에 가서 꼬리 나는 그 순간에 꼬리 나고 나서 딴 놈이 뛰어오는 거 똑같아. 빨리 이거 들어가야 되는데, 이 배는 10만 명도 많이 태운 거야. 이거 내가 여기서 이 부두에서 속초까지 와 봤거든. 근데 시간이 16시간이 걸려.

침몰을 해야 될 배가 왔다고 그러던데요. 침몰을 해야 될 배가 이까지 온 거예요. 그 대신에 내가 러시아 하바롭스크에서 배를 타고 자로비누 항구에서 타고, 자로비누 항구에서 타고 오니까 여기 나진 선봉이 나타나더라고. 여기로 지나와, 여기로 지나와서 이렇게 오면 여기 속초잖아.

속초로 이렇게 들어와. 근데 이쪽이 다 보여. 그러니까 북한 해역으로, 그쪽 그러니까 북한 공해는 공해인데 북한이 다 보이더구만. 쫙 오는 거야.

근데 여기서 이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려. 배로서는 배가 느리니까. 근데 오는데 밤이 됐다가 낮이 됐다가 그러더라고. 그래 오는데 북한 영향을 지나가는데 그 사람들이 여기서 배를 타고 이리 올 때 흥남부두가 요점이 있거든.

여기서 타서 부산까지 갔으니까 얼마나 길어. 근데 그 배가 저, 저 군수 물자 실고 간 배야. LST라고 그러고. 그러다가 이 10만 명을 갖다 실었으니 그 때 이 못 탄 사람들은 지금 북한에 남아 있는 거지.

북한에 남아 있는 거지. 그래서 올라 탄 사람들은 그 중에 힘센 사람들. 왜냐면 얼마나 높냐면요, 이 배를 타려니까 30m 정도를 기어 올라가야 돼. 30m 정도가 직선이야.

뭐 이렇게 사다리처럼 되어 있지 않아요. 직선인데 이걸 로프를 잡고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 배는 어떻게 생겼냐면, 배는 이렇게 생겼어요. 배가 어떻게 생겼냐면, 배가 이렇게 생겨요.

이렇게 생겼다니까. 여기가 이렇게 배가 들어가 있어요. 이렇게. 그러니까 이 로프를 이렇게 내려놓으면 그냥 허공에 매달아서 올라가야 돼.

그리고 올라간 사람만 타는 거야. 요새 배들은 여기 문이 있어요. 그래 안 그래? 요새는 이렇게 들어가는데, 화물을 실을 때. 그때는 이런 게 없어.

그냥 이 로프가 한두 개가 아니고 막 늘어나는 거야. 일시에 타야 되니까 막. 그러니까 이게 금방 매달려 올라가는데, 약한 사람은 못 올라가는 거야. 다 떨어지고 힘 센 사람만 기어 올라가.

손에 힘없으면, 힘없으면 떨어지는 거야. 그리고 올라가다가 떨어지는 사람이 있고, 밑에서 또 올라가는데 밑에서 올라가기가 흔들리니까 막 이러면서 떨어지고 어마어마하게. 그러니까 여기가 아비규환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북에서 내려온 사람은 이런 식으로 피난을 왔던 사람들은 그 정신 때문에 잘 살아, 못 살아? 다 잘 살아요.

정신. 자기들이 자기들이 목숨을 구할 정도로 용감한 사람만 넘어온 거야. 근데 가든 말든 이런 사람은 다 못 온 거야. 그러니까 목숨 걸고 내려온 사람은 부자가 됐으니까, 사람은 언제나 정신을 차리고 있어야 된다.

정신. 내가 쏙 이렇게 얘기하다가 또 박수 쳐야 될 때가 와. 그러면 이야기 설정하면 또 정신 놓고 있을 수가 있어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질문 하나 할게. 지금 현재 지금 이 천부경 시대는 뭐가 제일 중요하냐 하면은 마음이에요. 마음. 그래서 일체유심조가 있죠? 그러면 일체유심조의 앞에 석 줄이 있어요.

석 줄이. 아시는가? 저기 저거는? 모르겠어요? 이게. 교자예요, 교자. 고연료, 요교 돼? 그러니까 약인 요교지.

고자를 썼어요. 아, 교 잘못 썼어요. 요교. 요자가 약이니, 약자가 고자 되어 있다니까요.

고자 아니야, 약자야. 아니, 아니야. 이 자가 이렇게 되어 있잖아. 이게 약자야.

요게 이제 잘못 써졌다고 쓰다 보니까. 약인 요교지. 그 다음에 여기에 뭐가 있어요? 음관. 여기가 이 일체, 말하자면 반드시 그렇게 봐야 된다 이 말이야.

일체 유심조가 되려면 반드시 그렇게 봐야 된다. 뭘까? 반드시 그렇게 봐야 된다. 이 무슨 말이냐면은, 일체 유심조는 줄여서 나온 말이에요. 그러면 은간 법개성, 마, 사람이, 사람이 이 마음을 가지려면은 삼세일세, 삼세 일체불이 되려면, 모든 걸 부처가 돼서 깨달으려면, 은관, 이 모든 우주 법계가 뭘로 이루어지냐? 일체 유심조, 마음으로 이루어졌다는 걸 깨달으면 된다 이 말이야.

어, 마음으로 이루어진 걸 깨달으면 이 현재, 앞으로 이 시대에 우리가 이제 깨달은 사람으로 살게 되는 거지. 그래서 이 마음, 이게 어디서 나올? 불교 대장경이 어디서 나오는 거요? 무슨 경에서 나와? 대장경. 화엄경에서 나온 거란 말이야. 화엄경.

이거 한글로 쓰면 화엄경. 화엄경에서 나온 건데 금관경에서 나온 이 말도 요런 게 말이 있어. 금관경에서는 뭐가 나오냐면, 무슨 말이냐면 금관경에서는 만약 사람이 색깔로 자기를 사물을 본다면, 자기를 본다면, 자기가 모든 것을 인간이 색깔로 바라본다면은, 새끼나 그나 소리로, 소리로 구하면, 구하면 선고하면 뭐라고 그랬어요? 시인행, 시인행. 사돈이, 사돈이 여기에 이게 나와.

은관, 여시간 해라. 함께 자체를 discovered. 오이, 일, 컬, Assassins. 맞습니다.

여기는 은관이고, 여기는 은관이 아니여.

응작여식원하라. 이렇게 요게, 요게 여기는 응관이고 여기는 응작이던데, 그걸 이야기하려고 했는데 쓰다가 이걸 따라서 써 버렸어요. 응작여식원하라. 그래서 이 마음이, 마음에서 일어날 모든 걸 천부경이 기록해 놓은 거예요.

그래서 이 천부경 내 이 숫자 계산하는 거 지난주에 강의했죠? 다 보셨죠? 그러니까 그거는 여러분들이 알 거고, 지금 현재 우리 민족이 원구단을 숭배하던 우리 민족이 하늘을 숭배하던 민족입니다. 그래서 우리를 무슨 민족이라고 그래요? 우리가 천손민족이죠. 그러면 우리가 천손민족이라는 이것이 우리 민족의 뿌리야. 그래서 우리 민족은 천부경에서 뭘 아냐면, 천손민족이니까 메시아가 온다는 거야.

천손민족이니까 미륵이 온다는 거야. 그 자가 반드시 아까 내가 써놨듯이 언어도도한 시대에 이렇게 온다는 거야. 자, 혜인시대에 뭐가 와요? 뭘 가지고 온다고? 신은섭판 가지고 오죠. 자, 몸도 말도 잘하고 글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난 신흥섭판을 가지고 오는데, 그 사람이 언제 와? 해외시대에 언제 와요? 진리가 끝날 때.

그 다음 뭡니까? 천억 원내 하늘 권력을 가져오죠. 그게 천북행에 나와있어. 아까 내가 이야기했죠? 그 다음 뭐가 있어요? 공전 멸병이죠. 자, 그 다음 뭐가 있어요? 아까 내가 썼어 안 썼어요? 썼어 안 썼어요? 아까 예, 썼습니다.

계벽기허, 계벽기허죠. 이게 있다 이 말이야. 이게 이제 우리가 가르치고 강의하고 있는 거야. 계벽기허를 강의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시대에 오는 이 허가 이 시대를 바꾸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지금 원구단도 버림받고 뭐 이런 것이 엉망진창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는 종교가 막 종교가 수천 개야. 그리고 원구단 조상 제사 지내는 건 뭐야? 사직단하고 종묘는 살아있는데, 여기는 제사를 지내.

원구단은 안 지내. 대통령이 여기 가서 제사 지내나, 안 지내요. 종묘사직은 지내고 있는데, 하늘에 대한 종묘사직은 있어 없어? 없고, 수십 수만 개의 교회, 절 이런 데 가서 하는 거야. 그거는 우리의 대대로 올라간 조상과 관계 있어 없어? 없는 거지.

그래서 그런 민족은 결국 뭘로 절약하냐면, 들놀이 민족으로, 들놀이 민족이 되는 거야. 그래서 앞으로 전 세계가 통일이 될 때, 우리 한민족이 나타나려면 뭘 주장해야 돼요? 천부경, 허버, 허경영 이렇게 나타나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전 세계가 일본이나 이렇게 땅이 좀 낮은 지역 있잖아. 거기는 이 지구가 이렇게 돌 때는 물에, 바다 물에 조수가 변동이 온다 이 말이야.

그러니 그 징조지. 지진이 나고 다 그런 게 올 때 징조가 오는 거지. 근데 그게 징조가 다 와 있다. 어느 날 순간에 지축이 탁 바뀌는 거야.

그러면 그때 사람들이 제일 먼저 허경영을 딱 알아보는 거야. 그 순간에. 근데 그게 미리 되어버리면 안 돼. 막 박해받고, 오해도 받고, 막 이런 게 있어.

재미가 있잖아. 하늘도 재미가 있어야 되는 거야. 아니, 저저저 이거 있잖아. 이거 저저저 뭐여.

그 이거 이거 뭐 나도 오래 됐는데. 그 뭐 있잖아. 그 저 그 뭐라 그래요? 아니, 이거 있잖아. 저저저저저 저저저 뭐야.

그 미주 천인혈이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게 누구야? 이 사람이 누구지? 이도령, 이목룡이가 나타날 때, 이 이목룡이가 이 성춘향이라는 영화를 만약에 이목룡이가. 처음부터 아멘, 어사 출동하고 나타났으면 무슨 재미가 있어? 아무도 안 봐요.

맞아, 맞아. 위에서 전화 와서 “나 이몽룡이 암행어사야, 내내 갈 텐데 곧 성춘하에 잘 있어?” 이러고 오면 그건 아무도 재미가 없는 거야. 그래, 그래. 그러니까 이몽룡이가 나타날 때는 거지가 돼서 나타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사또한테 버림을 받 안 받아? 그래, 이 버림을 받고 제일 버림을 많이 주는 사람이 장모야. 맞아, 맞아. “네 같은 거지가 무슨 사윗감이라고?” 막 이렇게 나오잖아. 그래도 아무 소리 안 하고 버림을 받아요.

그래야 막 거지로 와 가지고 그냥 장모가 구박을 있는 대로 하는 거야. 이제 우리 딸이 죽었구나. 그러니까 이 여자는 자기 딸이 죽는다 생각하니까 눈에 보이는 게 있어 없어? 없지. 그런 클라이맥스를 끌고 올라가다가 순식간에 마패가 튀어 나오는 거야.

그래, 그래요. 그러니까 하늘도 그런 재미는 있어야 되겠어, 없어야 되겠어? 그럼요. 하늘도 그런 재미가 있어야 여러분들이 나중에 전 세계로 소문을 내. 순식간에 바뀌어요.

그런 것이 있는 겁니다. 금주미지 천인여리요. 그 다음 뭐요? 옥방가요, 옥방가요, 뭐요? 옥방가요는 만성고라 그랬지. 만 백성의 기름이다.

만 백성의 기름이다. 만 백성의 기름이다. 이렇게 되잖아. 옥방가여 만성고다.

그 다음 뭐예요? 참, 그 오래됐다. 우리. 총루낚시, 민누낚이요. 총루낚시, 떨어질 낚자.

아, 혹시 민누나기요. 에, 에, 에. 이 자제, 저 하여튼 오래됐다. 아, 저 민누나기요.

이 누자를 써. 으, 으, 으. 역시 믿는 학이요. 가성고처, 가성 원성고라.

원성인. 그럼 가성고처, 노래 소리 높은 곳에. 에, 노래 소리가 높은 곳에 백성의 원망 소리 높다. 으, 백성이 원망 소리 높다.

하도 오래됐어. 원선고다. 김고무님은 이건 또 잘 안내. 그러니까 이게 금항아리의 아름다운 술은 천 사람의 피오, 천 백성의 피오, 옥쟁반의 아름다운 안주는 만 백성의 기름이라.

촛물 눈물 떨어질 때 백성의 눈물이 떨어지고, 기생들의 노래 소리 높은 곳에 백성의 원망 소리가 높다. 이 시를 딱 써서 사또한테 거지가 딱 주니까, 아니 이거 어디서 굴러 떨어진 거지가 시가 기가 막히거든. 시를 딱 본 순간에 밑에 있는 애들이, 아이고 사또 이거 좀 보시다. 이거 딱 사또가 썩고도 딱 그냥 아이고 이거 암행어사구나.

이걸 딱 보는 순간에 그냥 암행어사야. 그 눈치가 빠르지. 아니 이 시를 어디 가면 사또 앞에 썼어요? 사또 앞에 쓰려면 암행어사지. 그대로 들어 놓은 거야.

그냥 그거 얼마나 재밌어요. 그러니까 자기 시어머니 때 평생 당한 스트레스가 하루아침에 없어지는 거야. 그래 그래요. 그 순간에 시어머니하고의 스트레스, 뭐 여러 가지 집안의 스트레스가 암행어사 출동할 때 다 없어졌어요.

그래서 그런 게 있어야 우리도 나중에 그렇게 돼야 되겠다. 어떻습니까? 지금 못 알아보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 지금 남이 욕을 하면 그거를 달게 받아야 되고, 남이 뭐라 그래도 가장 가만히 있어야 돼. 알겠죠? 절대 여러분들은 누구한테 가서 성질 내면 안 되고, 아무리 화가 나도 나중에 우리 허 총장님이 다 고쳐줄 거야.

그러니까 그저 남한테 욕을 들어 먹어야 뭐가 만들어진다구요? 남한테 나가서 오해를 받고 욕을 많이 들을수록 복이 많아져 안 많아져요. 그래서 이게 덕으로 바뀌는 거야. 이게 이거로 바뀌는 거지, 덕으로. 3강 오륜 시대가 앞으로 정력 시대는 3강 오륜이 바뀐다고 그랬죠.

시대가 이제 컷 변해 가고 있습니다. 양국님이 오늘 저 때문에 하는 거죠. 아 그래 그래. 다들 행사도 있고 좀 바쁜 분들이.

있어. 그러면은 오늘은 GPS가 몇 미터 높이 있어요? 36,288km. GPS는 우주정거장보다 몇 배가 높아요? 100배. 딱 100배.

그러니까 100분의 1이야. 꼭 알아 놓아요. 이건 362km. 여기서 상남진 정도, 부산, 부산 정도 되는 거야.

부산. 그걸 부산을 우리 지도를 딱 채워 놓으면 거기가 우주정거장이야. 얼마 안 올라가 놓고 되게 많이 올라간 것처럼 하는 거예요. 실제는 이 정도 올라가야 많이 올라간 거야.

그래서 이게 미국이 이거를 군사용으로 만들었어요. 그래 가지고 북한이나 유럽을 감시하느라고 만든 거야. 그런데 이거를 갖다가 미국이 전 세계가 써먹도록 허용을 해서 안 했어요? 허용을 했죠. 북한도 이걸 써요.

중국도 이걸 써요. 중국도 이걸 못 만들어서 그러면 미국 거를 쓰는데 뭐가 있냐? 약점이 있는 거예요. 약점이. 이거를 전 세계가 이걸 GPS를 산업용으로 써, 안 써요? 써는데 미국이 갑자기 GPS를 탁 차단해 버리면 어떻게 돼? 그러니까 전시 때는 GPS를 차단해 버려요.

전시 때는. 이란하고 무슨 중국하고 전쟁이 중국 GPS가 스톱돼 버린 거야. 그럼 중국의 모든 전자기계가 스톱돼요. 알겠죠? 그러니까 미국은 그 기득권을 쥐고 있는 거야.

그래야 너 그거 실컷 쏘라 놔둬. 그러면 그 GPS 마차가 뭐든지 만들어 놔 가지고 군사무기도 GPS를 가지고 포가 날아가고 이래 그러면 그걸 다 쏙에 놔뒀다가 실제 전쟁할 때는 GPS를 다 막아버려요. 이해가죠. 그래서 미국의 손 안에서 노는 거야.

그런데 미국은 또 허경영 손 안에서 놀아요. 알겠죠. 그래서 이것이 무서운 무기에요. 지금은 전 세계가 그래 써먹어라 하고 돈도 안 받고 쓰게 해줘.

다 공짜로 써요. 우리나라도 이걸 공짜로 써. 그럼 우리가 지폐서를 쌓아 올려 가지고 쓰려면, 우리는 앞으로 50년 있어야 지폐서를 올릴 수가 있어. 그럼 우리는 안 되는 거지.

그러니까 굉장한 이익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대의 흐름을 냉철하게 알아야 돼요. 그래서 내가 이걸 글로벌 포지셔닝을 오늘 쓴 거야, 여러분들이 알아 놓으라고. 우리 민족은 아직 이거 하나를 못 쌓아 올려.

그리고 미국에 의존하고 있어요. 그리고 남북전쟁이 나면 남한에 놔두고 북한은 GPS를 못 쓰게 할 수가 있어. 그러니까 미국이란 나라가 그런 힘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을 이기려면 뭐야? 미국은 뭐라고요? 미국은 믿지 마라.

소련은 속지 마라. 그럼 이 사람들이 6.25 때 우리한테 왔죠? 그죠? 탱크 줘 가지고 내려왔죠? 그 다음에 중국은 중간이다. 일본은 일어난다. 일어나가 어디로 와요? 다시 옛날 자리를 넘본다.

그러니까 여기 다시 일어나려고 그래. 근데 어떻게 일어나냐? 일본과 미국이 손을 잡아. 그래그래요. 옛날에는 얘들이 얘들하고 손을 잡지 않고 우리를 쳐들어 왔어.

근데 얘들하고 손을 잡고 올 때는 속수무책이야. 그래서 미국은 일본을 앞세워 가지고 중국과 소련을 노리는 거야. 우리나라도 노리는 거야. 그 안에 이미 들어왔어.

그래 옛날에는 얘들하고 얘들이 원수야. 그때는 일본이 안 무서워. 안 무서워. 근데 지금은 얘들 뒤에 미국이 있어.

그러니까 미국은 왜 얘를 붙잡냐. 일본은 중국을, 중국을 미국이 이기려고. 일본을 붙잡으면 이겨. 근데 만약에 일본이 중국하고 손을 잡으면 미국은 게임 끝이에요.

이러니까 일본을 미국이 먼저 장악한 거예요. 그래서 우리 민족은 굉장히 여기에서 왜 미국은 믿지 말라고 그러냐, 미국이 월남전에서 월맹을 편들어 가지고 월맹 통일 했죠. 그래서 지금 공산 월맹이 누구 편이에요? 미국 편이에요. 공산 월맹이 중국하고 원수가 되고 중국하고 지금 전쟁하고 있어.

그러면서 미국 편이야, 돈을 주니까. 그런데 여기서 재미를 본 게 미국이야.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호시탐탐 북한하고 비밀 회담을 하면서 남한, 일본이 있으니까 남쪽, 일본과 북한 사이에 있는 한국은 필요가 없어, 별로.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북한을 미국과 썸씩 있을 수가 있어. 그래야 그럴 때는 공산 북한이 한반도를 통일해 가지고 미국이 다 차지할 공산이 있어 없어요? 그래서 내가 온 거예요. 알겠죠? 그럼 엄청난 전쟁이 붙어. 그런 전쟁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우리 조상들이 미국을 믿지 마라 그러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이렇게 볼 때 진, 태 이렇게 나오면 이, 감 이렇게 나오면 여기 간, 곤, 손, 건 이렇게 나오면 이게 팔방이를 이렇게 볼 때 미국이 어디 있어요? 여기 있죠? 그럼 여기가 뭐예요? 모기야. 여기 뭐 야? 중국은 어디 있어요? 중국은. 중국은 어디 있어요? 거미지예요. 그럼 여기는 우리는 토죠.

그러면 토 생건 맞아 안 맞아요? 중국하고 우리는 사이가 좋아요. 앞으로 앞으로 이 사람들은 이 사람은 이게 있어야 되고 이 사람은 이게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런데 우리와 미국은 뭐요? 거기 요 거기잖아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미국은 결과적으로는 우리 한반도에 해코지가 되는 거지.

무슨 말이냐면 북한하고 부닥치고 있잖아. 우선 해 북한하고 거기 돼 있잖아요. 그리고 남한하고도 지금 우리는 일로 마이프트 를 하는데 이게 마음대로 안. 되잖아.

또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월남처럼 믿을 수가 없는 거야. 언제 월남처럼 변질할 수가 없어. 근데 주역상으로는 우리 민족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이후에 나와 있어. 그렇다면 앞으로 조심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다면 미국하고 방위 주역을 없이 안 되잖아, 또 북한 때문에. 그러니까 이런 기술은 허경영이 아니고는 이 주역을 풀 사람이 없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소련한테 한번 쏘았고 미국한테, 미국을 항상 조심해야 된다. 우방이지만 하루아침에 정치인들 마냥 건방 이쪽에 있다가 건방 저쪽 가버려.

그럴 수가 있다. 그게 우리는 월남에서 봤다. 자, 우리 급하니까 끝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