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2 토 992 금척(金尺) 해인(海印)과 횡설수설(橫說竪說)의 진리
‘금척해인(金尺海印)과 횡설수설의 진리’라는 주제로, 올바른 지혜(정견)를 얻고 개인과 국가의 발전을 이루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현재 정치인과 종교인들이 횡설수설하고 있으며, 이는 올바른 기준점(금척해인)이 없기 때문. 자신이 가져온 ‘금척해인’을 통해 사람들이 올바른 지혜를 얻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의 삶과 국가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 횡설수설과 정견의 이해
횡설수설의 정의: 정치인, 종교인 등 많은 사람이 하는 말은 기준점 없이 이랬다저랬다 하는 ‘편견’에 불과하며, 이는 마치 예수가 유대인들에게 횡설수설하는 것처럼 보였던 것과 같다고 설명합니다.
정견의 정의: ‘정견’은 ‘바로 보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12시 정각의 태양이 모든 나무에 그림자 없이 똑같이 빛을 주는 것처럼 편견 없이 올바르게 사물을 보는 것을 의미합니다.
역할: 자신이 ‘정견’을 가져온 자이며, ‘금척해인’을 통해 사람들에게 올바른 지혜를 줄 수 있다.
- 지혜를 얻는 방법: 계(戒) 지키기
지혜의 중요성: 횡설수설하지 않고 올바른 지혜를 얻기 위해서는 ‘계(戒)’를 지켜야 합니다.
계의 의미:
부모님이 하지 말라는 것을 하지 않는 것.
하늘에서 벌 받을 일을 하지 않는 것.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등을 멀리하는 것.
남을 미워하지 않는 것.
잠을 7시간 자는 것 (8시간 이상 자면 석회가 2배로 만들어져 일찍 죽게 됨).
계 지키기의 효과: 계를 지키면 마음이 안정되고 맑아져 좋은 생각이 떠오르며, 자연스럽게 지혜가 생겨 횡설수설하지 않게 됩니다.
경험: 어릴 적 어머니의 흙을 항상 머리맡에 두고 살며 계를 지켰고, 이로 인해 어떤 유혹에도 나쁜 짓을 하지 않을 수 있었다.
- 개인과 국가의 발전 단계
국가 발전의 5단계: 국가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다음 5가지 단계를 거쳐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한국의 현주소: 한국은 현재 2만 불 시대에 머물러 있으며, 3만 불 이상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에티켓, 매너, 신뢰를 갖춰야 한다.
에티켓과 매너의 중요성:
남에게 피해를 봐도 죄송하다고 말하는 태도.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환경을 생각하는 태도.
길거리에 담배꽁초를 버리지 않는 등 공공질서를 지키는 태도.
연인 관계에서 상대를 존중하고 폭력을 사용하지 않는 태도.
신뢰의 중요성: 스위스가 9만 불의 국민 소득을 달성한 것은 ‘신뢰’ 덕분이며, 한국도 신뢰를 쌓아야 5만 불 시대로 진입할 수 있다.
- 영성 산업 시대의 도래
미래 산업: 인류의 마지막 산업은 ‘영성 산업’이 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영성 산업의 특징: 컴퓨터나 자동차가 영적으로 통하여 명령대로 움직이는 시대가 오며, 물처럼 영적인 힘이 담긴 제품이 전 세계적으로 팔리게 될 것.
한국의 역할: 한국이 영성 산업 시대를 주도하여 세계 최고 재벌 국가가 될 것이며, 전 세계가 한국을 다시 보게 될 것.
영성 산업을 위한 조건: 영성 산업을 위해서는 에티켓, 매너, 신뢰가 필수적이며, 현재 한국은 술, 이혼, 저출산 등 나쁜 지표에서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어 이러한 도덕 수준을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횡설수설하는 태도: 강연자의 말을 듣고도 이해하지 못하거나, 자신의 편견에 갇혀 횡설수설하는 태도를 보이는 것은 지혜를 얻는 데 방해가 됩니다.
→ 강연자의 가르침을 ‘일편단심’으로 받아들이고, 잡념을 없애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뇌물 문제: 뇌물 쌍벌제는 뇌물을 숨기게 만들어 부정부패를 키우는 횡설수설하는 법이라고 비판합니다.
→ 뇌물을 준 사람은 신고하면 처벌하지 않고 뇌물 금액을 국가가 돌려주는 ‘단벌제’를 도입해야 뇌물이 사라질 것.
금척해인(金尺海印): 강연자가 가져온 것으로, 올바른 기준점과 지혜를 상징합니다.
횡설수설: 기준 없이 이랬다저랬다 하는 말이나 행동, 편견에 사로잡힌 상태를 의미합니다.
정견(正見): 올바르게 보는 지혜, 편견 없이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을 의미합니다.
계(戒): 도덕적 규율이나 약속을 지키는 행위로, 지혜를 얻는 첫 번째 단계.
영성 산업: 미래 시대의 산업으로, 영적인 힘이 제품이나 서비스에 영향을 미치고, 정신적인 가치가 중요해지는 산업을 의미합니다.
공약: 20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 65세 이상에게 70만 원을 지급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으며, 이는 현재 다른 정치인들이 모방하고 있다.
부모 공경: 부모를 공경하는 마음은 계를 지키는 중요한 부분이며, 이는 개인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우주 왕복 티켓: 인간은 모두 ‘우주 왕복 티켓’을 가지고 있으며, 지구에 왔다가 다시 하늘나라로 돌아가고, 또다시 지구로 오는 과정을 반복한다고 설명합니다.
특별함: 자신만이 ‘단수 티켓’을 가지고 지구에 한 번만 왔으며, 다시는 오지 않을 것. 또한, 자신의 사진이나 강연을 통해 사람들에게 영적인 에너지를 줄 수 있다.
단어
백로(白露)-(백(白)-white, 로(露)-dew)
금척해인(金尺海印)-(금(金)-gold, 척(尺)-ruler, 해(海)-sea, 인(印)-seal)
횡설수설(橫說竪說)-(횡(橫)-horizontal, 설(說)-speak, 수(竪)-vertical, 설(說)-speak)
난민(難民)-(난(難)-difficult, 민(民)-people)
양심(良心)-(양(良)-good, 심(心)-heart)
정견(正見)-(정(正)-right, 견(見)-view)
편견(偏見)-(편(偏)-biased, 견(見)-view)
십자가(十字架)-(십(十)-ten, 자(字)-character, 가(架)-frame)
시방세계(十方世界)-(십(十)-ten, 방(方)-direction, 세(世)-world, 계(界)-realm)
정오(正午)-(정(正)-right, 오(午)-noon)
인류(人類)-(인(人)-human, 류(類)-kind)
획수(劃數)-(획(劃)-stroke, 수(數)-number)
낙서(洛書)-(낙(洛)-Luoshu, 서(書)-book)
하도(河圖)-(하(河)-Hetu, 도(圖)-map)
정역(正易)-(정(正)-right, 역(易)-change)
혈압(血壓)-(혈(血)-blood, 압(壓)-pressure)
석회(石灰)-(석(石)-stone, 회(灰)-ash)
칼슘(Calcium)-(칼슘(Calcium)-calcium)
관절(關節)-(관(關)-joint, 절(節)-joint)
콩팥(Kidney)-(콩팥(Kidney)-kidney)
담석(膽石)-(담(膽)-gall, 석(石)-stone)
중풍(中風)-(중(中)-middle, 풍(風)-wind)
혈관(血管)-(혈(血)-blood, 관(管)-vessel)
농도(濃度)-(농(濃)-dense, 도(度)-degree)
당뇨(糖尿病)-(당(糖)-sugar, 뇨(尿)-urine)
뇌(腦)-(뇌(腦)-brain)
경화(硬化)-(경(硬)-hard, 화(化)-change)
성씨(姓氏)-(성(姓)-surname, 씨(氏)-clan)
수리(數理)-(수(數)-number, 리(理)-principle)
육신(肉身)-(육(肉)-flesh, 신(身)-body)
지상(地上)-(지(地)-earth, 상(上)-above)
왕복(往復)-(왕(往)-go, 복(復)-return)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미래(未來)-(미(未)-not yet, 래(來)-come)
우주(宇宙)-(우(宇)-universe, 주(宙)-space)
피스톤(Piston)-(피스톤(Piston)-piston)
마약(痲藥)-(마(痲)-numb, 약(藥)-drug)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세포(細胞)-(세(細)-fine, 포(胞)-cell)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principle)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wisdom)
창조(創造)-(창(創)-create, 조(造)-make)
토목(土木)-(토(土)-earth, 목(木)-wood)
건설업자(建設業者)-(건(建)-build, 설(設)-establish, 업(業)-business, 자(者)-person)
부정부패(不正腐敗)-(부(不)-not, 정(正)-right, 부(腐)-rotten, 패(敗)-decay)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뇌물(賂物)-(뇌(賂)-bribe, 물(物)-thing)
쌍벌제(雙罰制)-(쌍(雙)-double, 벌(罰)-punishment, 제(制)-system)
단벌죄(單罰罪)-(단(單)-single, 벌(罰)-punishment, 죄(罪)-crime)
정리
허경영 강연: 금척해인과 횡설수설의 진실
- 횡설수설과 정견: 세상을 보는 두 가지 관점
1.1. 횡설수설하는 세상의 지도자들
오늘날 정치인, 유엔 사무총장, 미국 대통령 등 각국 지도자들의 발언은 대부분 횡설수설에 해당합니다. 난민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린아이의 죽음이 드러나자 비로소 난민을 받겠다고 나서는 모습은 그들의 양심이 횡설수설에 불과함을 보여줍니다. 그들은 밤에는 술과 파티를 즐기며, 아침에는 국가와 인류를 논하지만, 이는 진정한 해인(天印)을 가지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강연자를 만나거나 그의 눈빛을 본 적 없는 이들은 강연자의 말을 횡설수설로 여길 것입니다. 마치 유대인들이 예수의 말을 횡설수설로 치부했던 것처럼, 기성 정치인들은 강연자의 말을 횡설수설로 볼 수 있습니다.
1.2. 정견(正見)의 의미와 중요성
정견이란 사물을 바르게 보는 것을 의미합니다. 횡설수설은 글자 그대로 편견이며, 한쪽에서만 사물을 바라보는 태도입니다.
1.3. 편견을 넘어선 정오(正午)의 빛
강연자는 편견을 넘어선 존재로서,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불교에서 말하는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과 같습니다.
낮 오(午)시의 비유:
낮 12시(오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를 의미합니다.
이 시간 동안 태양은 모든 나무에 편견 없이 똑같이 빛을 줍니다.
그러나 오시를 제외한 다른 시간은 특정 나무에만 해를 비추는 편견의 시간입니다.
정오(正午)만이 올바른 태양빛이며, 그림자를 만들지 않습니다.
다른 모든 시간의 해는 그림자를 만들기에 편견입니다.
인류를 구원하는 자:
인류를 구원하는 자는 ‘午’의 정신, 즉 정견을 가지고 옵니다.
강연자의 이름에 ‘오(午)’와 같은 의미의 ‘정(正)’이 붙는 것은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 허경영의 이름과 운명: 11획의 비밀
2.1. 하늘이 정한 이름과 획수
강연자의 이름은 부모가 정한 것이 아니라, 한 살 때부터 하늘이 정한 것입니다. 이름의 획수는 정확히 11획입니다. 이는 미래의 정역(正易) 시대에 오는 자의 획수와 일치합니다.
2.2. 11획에 담긴 우주의 섭리
강연자가 직접 쓴 책은 아니지만, 다른 이들이 쓴 책에도 11이라는 수가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11은 도의 본체이며, 하늘의 신이 육신을 입고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성씨의 총 획수가 11수라고 합니다. 강연자는 이러한 11획의 성씨를 택하여 왔습니다.
- 인간의 삶과 죽음, 그리고 우주 왕복 티켓
3.1. 우주 왕복 티켓으로서의 손금
인간은 모두 왕복 티켓을 가지고 이 세상에 옵니다. 이 티켓은 삶의 모든 과정이 기록된 것으로, 하늘나라에 갈 때 제시해야 합니다.
과거와 미래:
왼손은 과거, 오른손은 미래를 나타냅니다.
여자의 경우 오른손이 과거, 왼손이 미래를 나타냅니다.
티켓의 의미:
한 손은 오는 티켓, 다른 손은 하늘나라 갈 때 가지고 가는 티켓입니다.
왼손과 오른손의 손금이 다른 것은 이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한 일이 기록된 이 티켓이 있어야만 다시 하늘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3.2. 편도 티켓의 착각과 삶의 반복
많은 사람이 이 세상에 오는 것을 편도 티켓으로 착각하지만, 실제로는 왔다가 다시 가고, 가면 또 와야 하는 왕복의 과정입니다. 우주 왕복선처럼 계속 왔다 갔다 해야 합니다.
3.3. 부모의 책임과 자식의 왕복 티켓
자식들이 마약에 빠지는 등의 문제는 부모의 잘못입니다. 그들은 자신에게 왕복 티켓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이 세상이 지상 낙원인 줄 착각합니다.
- 지혜를 얻는 길: 계(戒)와 정(定)과 혜(慧)
4.1. 지혜의 시작, 계(戒)
지혜를 얻고 편견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계(戒)를 지켜야 합니다. 계는 부모가 하지 말라는 것을 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4.2. 계를 지키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지혜가 열린다
계를 지키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마음이 편안해지면 지혜가 보입니다. 이것이 지혜가 생기는 순서이며, 불교에서는 이를 사막(三學)이라고 합니다.
4.3. 계를 지키지 않을 때의 결과
밤새도록 술을 마시고 마음이 안정되지 않으면 지혜가 생기지 않고, 좋은 생각은 사라지며 망하는 쪽으로만 생각하게 됩니다. 이는 결국 자신과 가족을 불행하게 만듭니다.
4.4. 강연자의 계: 어머니의 흙
강연자는 어머니의 흙을 통해 계를 지켰습니다. 서울로 떠날 때 어머니 산소의 흙을 가져와 평생 머리맡에 두고 살았습니다. 이 흙은 강연자가 나쁜 짓을 하지 않도록 붙잡아 주는 계명이었습니다.
- 허경영의 어머니와 아버지: 운명적인 이름
5.1. 어머니의 이름: 조계식(趙桂植)
강연자의 어머니 이름은 조계식(趙桂植)입니다. 이는 ‘나라 조(趙)’, ‘월계수 계(桂)’, ‘심을 식(植)’으로, 나라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다는 의미를 가집니다.
5.2. 아버지의 이름: 허남권(許南權)
강연자의 아버지 이름은 허남권(許南權)입니다. 이는 ‘남녘 남(南)’, ‘권세 권(權)’으로, 남쪽 나라에 권세를 허락한다는 의미를 가집니다.
5.3. 부모님 이름에 담긴 강연자의 운명
두 분의 이름을 합치면 “남쪽 나라에 권세의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만 허락하되, 너희 둘은 기르면 안 된다. 심고 가야 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이는 강연자의 부모님이 강연자를 낳고 일찍 세상을 떠나야 했던 정해진 운명을 나타냅니다.
- 인류의 산업 발전 단계와 영성 산업
6.1. 산업 발전의 8단계
인류의 산업은 다음과 같은 단계를 거쳐 발전해 왔습니다.
1단계: 노동력 (Manpower)
1만 불 시대에 해당하며, 가발 제조 등 힘만 있으면 되는 산업입니다.
한국의 초기 산업은 미국의 원조를 받은 삼백(三白) 산업 (밀가루, 설탕, 솜)이었습니다.
이후 이승만 대통령 시기에는 삼분(三粉) 산업 (시멘트, 밀가루, 설탕)이 시작되었습니다.
2단계: 기술 (Technology)
2만 불 시대로 진입하기 위해 필요한 단계입니다.
한국은 경공업 (리어카, 자전거)을 통해 기술력을 키웠습니다.
3단계: 에티켓 (Etiquette)
3만 불 시대를 위해 필요합니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었을 때 사과하는 태도 등 기본적인 예의를 갖추는 것입니다.
4단계: 매너 (Manner)
4만 불 시대를 위해 필요합니다.
음식 매너, 쓰레기 처리 등 생활 전반의 품격 있는 태도를 의미합니다.
일본은 에티켓과 매너가 발달하여 4만 불 국가가 되었습니다.
5단계: 신뢰 (Trust)
5만 불 시대로 진입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국민 간, 국가 간 서로 믿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스위스는 신뢰를 바탕으로 9만 불의 국민소득을 달성했습니다.
6단계: 중공업
7단계: 중화학 공업
8단계: 첨단 산업
9단계: 지식 정보 산업
6.2. 마지막 단계: 영성 산업 (Spiritual Industry)
인류의 마지막 산업은 영성 산업입니다.
영성 산업의 특징:
영적으로 모든 것이 통하는 시대가 옵니다.
강연자가 만든 물은 영적인 에너지를 담고 있어, 전 세계인이 이를 찾게 될 것입니다.
영적인 요소가 없는 제품은 팔리지 않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이러한 영성 산업을 통해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 재벌 국가가 될 것입니다.
영성 산업을 위한 조건:
영성 산업 시대를 위해서는 에티켓, 매너, 신뢰가 더욱 발달해야 합니다.
한국인이 영적이고 영성적이라는 소문이 나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 한국은 술 소비, 이혼율, 저출산 등 부정적인 지표에서 세계 1위이며, 부모를 버리는 행태까지 나타나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명성을 잃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길거리에 담배꽁초를 버리는 등 기본적인 에티켓조차 지키지 않는다면 영성 산업은 불가능합니다.
- 강연자의 공약과 미래 비전
7.1. 20년 전 제시된 파격적인 공약
강연자는 20년, 25년 전부터 다음과 같은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결혼 시 1억 원 지급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65세 이상 노인에게 월 70만 원 지급 (부부 합산 140만 원)
이러한 공약은 한나라당 등 다른 정치 세력에 의해 모방되기도 했습니다.
7.2. 공약의 효과와 진정한 의미
강연자의 공약은 단순히 돈을 주는 것을 넘어, 사회 전체의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합니다.
노인 복지:
월 70만 원 (부부 140만 원) 지급은 노인들이 서로 아끼고 오래 살도록 유도합니다.
자식들은 부모를 모시려 할 것이며, 이는 쌀 열네 가마에 해당하는 경제적 이득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현재 20만 원 지급으로는 부모를 모시려는 마음이 생기기 어렵습니다.
- 허경영의 해인(天印)과 정견(正見)
8.1. 횡설수설하지 않는 강연자
강연자는 정치인이나 종교인들이 횡설수설하는 시대에, 자신은 머릿속에 체계적인 사상을 가진 사람이며 횡설수설하지 않습니다. 그의 성씨 또한 횡설수설하는 성씨가 아닙니다.
8.2. 해인(天印)을 가진 유일한 존재
강연자는 사람을 쳐다보면 변화시키는 해인(天印)을 가진 유일한 존재입니다. 그의 사진에서는 무한대의 우주 에너지가 쏟아져 나오지만, 다른 사람의 사진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습니다. 이는 강연자만이 해인을 가지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정리
- 횡설수설과 정견: 진실을 보는 눈
정치인, 유엔 사무총장, 미국 대통령 등 각국 지도자들의 발언은 모두 횡설수설에 불과합니다. 난민 문제가 발생했을 때만 잠시 관심을 보일 뿐, 그전에는 수많은 난민이 죽어가도 아무도 돌아보지 않습니다. 전 세계는 밤에는 술과 파티를 즐기다가 아침에는 국가와 인류를 논하는 위선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그들은 해인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허경영의 말을 듣거나 눈빛을 본 적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이 예수의 말을 횡설수설로 여겼듯이, 기성 정치인들은 허경영의 말을 횡설수설로 볼 것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말은 정견, 즉 바르게 보는 것입니다. 횡설수설은 글자 그대로 편견이며, 한쪽에서만 사물을 보는 태도입니다.
- 정오(正午)의 비유와 편견
허경영은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불교에서 말하는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입니다. 이는 편견을 보지 않기 위해 위에 있는 것입니다. 낮 12시인 오시(午時)에는 모든 나무에 햇빛이 고르게 비치지만, 오시를 제외한 다른 시간은 모두 편견의 시간입니다. 특정 나무는 햇빛을 받고 다른 나무는 받지 못하는 편중된 상황이 발생합니다.
정오만이 올바른 태양빛이며, 그림자를 만들지 않습니다. 다른 모든 시간의 햇빛은 그림자를 만들며, 이는 편견입니다. 인류를 구원하는 자가 올 때는 정견을 가져오며, 이는 정오의 햇빛과 같습니다.
- 허경영의 이름과 11획의 비밀
허경영의 이름에는 ‘오(午)’자가 붙어 있으며, 이는 ‘정(正)’자가 붙을 수 있는 유일한 이름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부모가 정한 것이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것입니다. 이름의 획수 또한 정확한 이유가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총 11획입니다. 미래에 정역 시대에 오는 자는 11획의 성씨를 가지고 온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11이라는 숫자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며, 도의 본체이므로 하늘의 신이 육신을 입고 지상에 올 때 11획의 성씨를 택하여 온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쓴 책이 아니지만, 11획의 성씨로 온다는 예언과 일치합니다.
- 남을 미워하는 마음과 석회
인간이 나이가 들면 당, 혈압, 그리고 석회를 체크해야 합니다. 남을 미워할 때 심장에서 석회를 만들어내며, 이는 칼슘의 일종입니다. 석회가 관절에 들어가면 관절염을 유발하고, 콩팥에 들어가면 돌멩이가 되며, 간이나 쓸개에 들어가면 담석이 됩니다. 피 속에 들어가면 중풍을 유발하고 혈관을 경화시켜 뇌 혈관이 터질 수도 있습니다.
특히 남자를 미워하는 여자에게 관절염이 많이 발생하며, 시어머니를 미워하는 경우에도 석회가 많이 만들어집니다. 잠을 7시간 이상 자거나 적게 자는 사람도 석회가 2배로 만들어져 일찍 죽게 됩니다. 하늘은 게으름과 미워하는 마음 모두에 병을 줍니다. 남을 미워하면서 밤잠을 설친다면 석회가 만들어집니다. 당뇨와 혈압도 위험하지만, 실제로는 석회가 더 위험합니다. 정상 수치의 석회는 콩팥에서 걸러지지만, 남을 미워하고 삐딱한 마음을 가지면 석회가 계속 만들어져 뇌로 들어가 혈관을 딱딱하게 만듭니다. 따라서 남을 미워해서는 안 됩니다.
- 우주 왕복 티켓과 삶의 기록
인간은 왕복 티켓을 가지고 이 세상에 왔습니다. 이 티켓에는 삶의 과정이 모두 기록되어 있으며, 하늘나라에 갈 때 이 기록을 보여주게 됩니다. 왼손은 과거, 오른손은 미래를 나타내며, 여자의 경우 오른손이 과거, 왼손이 미래를 나타냅니다. 손금은 왼손과 오른손이 다릅니다.
이 세상에 와서 한 일이 기록된 티켓이 있어야만 하늘나라로 갈 수 있습니다. 이 티켓은 우주 왕복 티켓이며, 지구에 오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시 돌아가야 합니다. 마치 자동차 피스톤이나 우주 왕복선처럼 계속 왔다 갔다 해야 합니다. 이 티켓을 가지고 있으면서 한 번 오고 끝난다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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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교육과 부모의 책임
자식이 마약을 하는 등의 문제는 부모의 잘못입니다. 자식들은 왕복 티켓이 없는 줄 알고 이 세상이 지상 낙원인 줄 착각합니다. 자식을 이기려 하지 말고 가르쳐야 합니다. 허경영은 지구에 가르치러 왔지, 이기러 온 것이 아닙니다. 힘으로 이기는 것은 진정한 승리가 아니며, 항상 져주고 양보해야 합니다. -
해인과 영성 산업 시대
허경영은 정견, 금척, 해인을 가지고 왔습니다. 해인은 허경영이 사람들을 쳐다볼 때 들어가는 에너지, 즉 우주 에너지입니다. 기독교나 불교에서 말하는 성령과 같지만, 허경영만이 즉각적인 증거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해인을 가지고 오는 자는 지구에 단 한 번만 오며, 왕복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해인과 함께 영성 산업 시대가 도래할 것입니다. 영성 산업은 영적인 힘으로 모든 것이 통하는 시대입니다. 허경영이 만들어 놓은 물은 전 세계가 구하려고 난리 칠 것이며, 이 물을 통해 해인, 즉 영을 직접 받을 수 있습니다. 북한과 연결된 철도는 허경영의 물을 실어 나르는 철도가 될 것입니다. 영적인 것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은 팔리지 않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허경영의 물은 피부를 좋게 하고, 병을 없애며, 천국으로 가는 물이 될 것입니다. 이는 과학적으로 수천 개의 논문으로 증명될 것이며, 세계 경제를 뒤흔들 것입니다. 영성 산업은 인류의 마지막 산업입니다.
- 지혜를 얻는 순서: 계, 정, 혜
횡설수설하지 않으려면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지혜는 계(戒)를 지키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계는 부모님이 하지 말라는 것을 하지 않는 것이며, 하늘의 명령을 따르는 것입니다. 계를 지키면 마음이 안정되고, 마음이 편안해지면 지혜가 보입니다. 이것이 지혜가 생기는 순서이며, 불교에서는 사막(三學)이라고 합니다.
지혜의 종류는 여섯 가지가 있습니다. 가장 밑바닥에는 학이 지혜, 곤이 지혜가 있으며, 여섯 번째는 천이 지혜, 창조 지혜입니다. 정주영 회장이 초등학교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큰 배를 만들 수 있었던 것은 전생에서부터 가지고 온 지혜, 즉 하늘에서 타고난 지혜 때문입니다. 어린아이가 노래를 잘하는 것도 전생에 가수였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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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와 난민 문제 해결을 위한 국민 운동
기아와 난민을 없애려면 국민 운동이 필요합니다. 전 세계인들이 술을 마시지 않고 그 돈으로 굶어 죽는 사람들을 구하자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금 모으기 운동처럼 국가적으로 이러한 운동을 전개해야 합니다. 정치인들이 꼼짝없이 따라오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인류는 이렇게 나아가야 하지만, 난민을 서로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
뇌물 쌍벌제 폐지와 단벌제 도입
부정부패를 없애려면 뇌물 쌍벌제를 폐지해야 합니다. 뇌물을 준 사람은 무조건 신고만 하면 국가가 뇌물 금액을 지급하고, 뇌물을 받은 사람만 처벌해야 합니다. 현재는 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 모두 처벌하기 때문에 서로 신고하지 않아 뇌물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이는 세월호와 같은 비극을 초래합니다.
뇌물을 준 사람은 처벌하지 않고, 신고하면 보상금을 지급하는 단벌제를 도입해야 합니다. 현재 국회의원들이 만들어 놓은 쌍벌제는 나라를 망하게 하는 미친 제도입니다. 뇌물을 숨겨주는 결과를 초래하며, 돈만 있으면 법관과 변호사를 움직일 수 있는 횡설수설의 세계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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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자리와 풍수지리
허경영은 하도와 낙서 시대를 지나 온 사람이며, 이제 머무를 곳이 있습니다. 그곳은 하늘이 정한 자리이며, 그곳에 들어가야 대통령이 될 수 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동교동에서 계속 떨어지다가 일산 한옥집으로 이사 간 후 대통령이 되었고, 이명박 대통령도 가회동 한옥집에 들어간 후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대통령이 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은 어떤 인연이 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인간들과 다르며, 풍수적으로 완벽한 곳에 있어야 합니다. -
상(賞)을 남에게 주는 지혜
인간은 왕복 티켓을 가지고 다시 돌아갈 존재입니다. 이 세상에서 모든 상을 다 받아 버리면 돌아갈 곳에 희망이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받는 상은 남에게 다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늘에 가서 받을 것이 생깁니다. 세상에서 모든 것을 다 받아 썩혀 버리는 것은 쓸데없는 일입니다. -
불교의 육욕천과 무색계
석가모니는 도솔천에 갔다가 다시 왔으며,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세계에 있습니다. 지구에는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타화자재천 등 여섯 개의 하늘나라가 있습니다. 이들은 인간이 가장 많이 가는 곳이며, 욕망이 꿈틀거리는 욕계입니다.
우리는 현재 사황천의 남섬부주(지구)에 있습니다. 사황천에서 도리천으로 가는 것도 어렵습니다. 타화자재천은 다른 사람의 행복이 나의 행복이 되고, 나의 불행이 다른 사람의 불행이 되는 곳입니다. 다른 사람이 행복해야만 졸업할 수 있는 곳입니다. 욕계를 졸업하면 색계로 가고, 색계에서 다시 무색계로 갑니다. 허경영은 무색계에서 왔으며, 지구의 은하계에서 온 것이 아닙니다. 백궁의 화이트 헤븐이라는 먼 곳에서 왔습니다. 석가모니는 왕복 티켓을 가지고 왔다 갔다 하지만, 허경영만이 단수 티켓을 가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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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의 시간과 고통
지구의 800년이 석가모니가 있는 곳의 하루입니다. 그들은 1600년을 살며, 이는 엄청나게 긴 시간입니다. 지구에서 몇십 년 행복하겠다고 남을 괴롭히면, 그곳에 가서 종노릇을 하며 비참하게 살게 됩니다. -
허경영의 계(戒)와 어머니의 흙
허경영은 어머니의 흙을 통해 계를 지켰습니다. 14살 때 서울로 떠나면서 어머니 산소의 흙을 보자기에 싸서 가져왔습니다. 이 흙은 서울에서 도둑질을 하거나 나쁜 짓을 하지 못하게 하는 계명이 되었습니다. 평생 머리맡에 두고 살며 어머니와의 약속을 지켰습니다.
허경영의 어머니는 갓난아기를 놔두고 돌아가셨으며, 허경영은 어머니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어머니는 허경영을 살려놓고 일주일 동안 밥을 굶고 돌아가셨습니다. 어머니의 이름은 조계식(趙桂植)으로, ‘나라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다’는 뜻입니다. 아버지의 이름은 허남권(許南權)으로, ‘남쪽 나라에 권세를 허락한다’는 뜻입니다. 이 두 이름을 합치면 ‘남쪽 나라에 권세의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만 허락하고, 너희 둘은 기르면 안 된다. 심고 가야 한다’는 운명이 됩니다.
허경영은 14살 때 서울역에서 무임승차로 붙들렸을 때, 소지품으로 가지고 있던 한문 책 50권을 외워 직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의 흙을 보여주자 직원들이 눈물바다가 되어 돈을 모아주며 서울역을 벗어나게 해주었습니다. 이 흙은 허경영이 나쁜 짓을 할 수 없게 하는 의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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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戒)의 중요성과 성공
모든 사람은 스스로 계를 지켜야 합니다. 기독교는 십계명, 불교는 오계, 유교는 계를 지켜야 마음이 정립되고 지혜가 나옵니다. 마음이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어머니나 아버지에 대한 일편단심의 마음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갈 때 힘이 생깁니다. 허경영 총재가 살아계실 때 진리를 배워야겠다는 마음 하나가 잡념을 없애고 공부가 되게 합니다. -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피난민의 젖
허경영은 어린 시절 어머니의 흙을 보며 성장했으며, 고속도로가 나면서 어머니 산소가 없어졌을 때 흙이라도 남아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허경영은 어머니 젖을 먹지 못하고 피난민들의 젖을 얻어먹으며 자랐습니다. 피난민들은 젖을 먹인 사람마다 병이 낫고 몸이 좋아진다고 하여 서로 젖을 먹여주었습니다. 난리통에 죽은 아이들이 많아 어머니들이 젖이 불어 먹일 데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고향 산에는 아이들의 무덤이 많았으며, 여우가 시체를 좋아했습니다. -
여자를 귀하게 여기는 마음
어머니를 생각하면 모든 사람은 약해집니다. 여자는 항상 소중한 존재입니다. 여자를 갈취한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 없으며, 사업이 망하고 싶으면 여자를 갈취하면 됩니다. 사업이 잘 되고 싶으면 여자에게 잘해주어야 합니다. -
팔복과 구 성령, 그리고 횡설수설
예수님이 이야기한 팔복과 구 성령도 지켜야 할 계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러한 가르침을 잊어버리고 횡설수설합니다. -
국가 발전의 5단계: 노동력, 기술, 에티켓, 매너, 신뢰
국가가 발전하려면 횡설수설하는 사람들을 내몰고 제대로 된 길로 가야 합니다. 국가 발전은 5단계로 이루어집니다.
1만 불 시대: 노동력만 있으면 가능합니다.
2만 불 시대: 기술(Technology)이 있어야 합니다.
3만 불 시대: 에티켓(Etiquette)이 있어야 합니다. 남의 신발을 밟았을 때 “미안합니다”라고 말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남에게 피해를 보더라도 죄송하다고 말해야 합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4만 불 시대: 매너(Manner)가 좋아야 합니다. 차를 마시거나 음식을 먹을 때 예의를 지키고 남기지 않는 매너가 필요합니다. 일본 사람들은 음식 매너가 만점이며, 쓰레기를 버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국은 음식 쓰레기 배출 1위이며,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매너를 가지고 있습니다. 담배꽁초를 창밖으로 던져 어린아이의 눈을 멀게 하는 등의 매너는 4만 불 국가가 될 수 없게 합니다.
5만 불 시대: 신뢰(Trust)가 있어야 합니다. 사람이 서로 믿을 수 있어야 5만 불 시대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스위스는 전 세계 다이아몬드 창고가 있을 정도로 신뢰가 높은 나라이며, 국민소득이 9만 불로 세계 1위입니다. 한국은 아직 통일이 안 되어 신뢰가 약합니다.
- 한국의 산업 발전 단계
한국의 산업 발전은 다음과 같은 단계를 거쳤습니다.
첫 번째 산업: 기생 산업, 즉 미국의 원조를 받는 산업이었습니다.
삼백(三百) 산업: 밀가루, 설탕, 솜을 미국에서 받아 우리가 얼어 죽지 않도록 했습니다.
두 번째 산업: 삼분(三粉) 산업으로, 시멘트, 밀가루, 설탕을 우리가 직접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네 번째 산업: 경공업으로, 리어카와 자전거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일본은 이미 1930년대에 비행기를 만들었지만, 우리는 1960년대에 리어카를 만들었습니다.
다섯 번째 산업: 중공업으로, 배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여섯 번째 산업: 중화학 공업입니다.
일곱 번째 산업: 첨단 산업입니다.
여덟 번째 산업: 지식 정보 산업입니다.
아홉 번째 산업: 앞으로 올 산업은 영성 산업입니다.
- 한국의 도덕 수준과 미래
영성 산업 시대를 맞이하려면 에티켓, 매너, 신뢰가 발달해야 합니다. 지식 정보 산업은 이러한 것이 없어도 가능하지만, 영성 산업은 에티켓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외국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을 영적이고 영성적이라고 소문내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 한국은 술 소비, 이혼, 출산율 등 나쁜 지표에서 세계 1위이며, 부모를 버리는 것도 세계 1위입니다. 동방예의지국이 세계에서 가장 도덕이 떨어진 나라가 되었습니다.
국민들이 길거리에 담배꽁초를 버리는 정신으로는 국가 경제를 발전시킬 수 없습니다. 국가지도자의 자식이 마약을 하는 현실은 말이 안 됩니다. 영성 시대가 왔을 때 세계 최고 재벌은 대한민국이 될 것이며, 허경영은 돈이 필요 없습니다. 대한민국이 영성 산업을 통해 전 세계를 통일하고, 한국 민족을 다시 보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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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공약과 정치인들의 모방
허경영은 20년,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 65세 이상에게 70만 원을 주겠다고 공약했습니다. 한나라당이 허경영의 공약을 가져가 20만 원으로 낮춰 노인들에게 지급했습니다. 전국 노인들은 허경영 때문에 20만 원을 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북한도 허경영의 공약을 모방했습니다. 그러나 제대로 주려면 70만 원씩 주어 부부가 140만 원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부부가 서로 아끼고 오래 살며, 자식들도 부모를 모시려 할 것입니다. -
허경영은 횡설수설하지 않는다
정치인이나 종교인들이 횡설수설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러한 시대에 사람들은 허경영을 횡설수설한다고 생각하지만, 허경영은 머릿속에 체계적으로 정리된 사람입니다. 허경영의 성(姓) 또한 횡설수설하는 성이 아닙니다. 허경영처럼 사람을 쳐다보면 바뀌는 해인을 가진 자는 세계 역사에 없습니다. 허경영의 사진에서는 무한대의 우주 에너지가 나오지만, 다른 사람에게서는 나오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어머니의 흙을 보며 나쁜 행동을 할 수 없었으며, 3일을 굶어도 도둑질을 하지 않았습니다.
스크립트
오늘 절기가 백로가 지났죠? 백로가 지나니까 날씨가 덥네
금척해인 금척해인과 횡설수설 그러니까 지금 정치인이나 유엔사무총장이나 미국대통령이나 각 나라 대통령들이 하는 말은
전부 여기에 속합니까 여기에 속합니까
전부 횡설수설이야 그니깐 난민이 애가 하나 죽으니까 조그만한 꼬마가 바닷가에 죽은게 나타나니까 난민을 서로 받겠다고 난리야 그러기 전에는 엄청난 난민이 죽어가도 아무도 안쳐다봐
전세계가 어떤 양심을 가지고 있나 하면 전부 횡설수설이야
전부 밤에는 양주마시고 파티하고 술먹고 아침에 나와선 국가가 어떻고 세계가 어떻고 인류가 어떻고 전부 횡설수설 하는거야
그사람들이 해인을 가지고 나온게 아니란 말이야 허경영의 말의 들었거나 허경영의 눈빛을 봤거나 이런 사람이 아니란거야 이사람들이
이사람들은 나를 안봐요 아직까지
그래서 유대인들이 예수님이 뭐라고 할때 한번도 귀를기울여 안기울여 안기울여요
그러니까 그사람들이 볼때는 예수를 보고 횡설수설 한다는거야 예수가
저사람 말을 들어보면 성경인것도 같고 성경이 아닌것도 아니고 저게 뭐야 도대체
그래서 예수가 볼때는 유대인들이 몇천년동안 기독교를 믿고 철저히 성경을 외우는 사람들이 구약을 달달 외우는 사람들이 전부 횡설수설 하는거야
그래서 그사람들이 볼때는 허경영이가 기성정치인이 볼때는 횡설수설 하고있는걸로 보여 안보여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나한테 와서 직접 들어보고 확인할수 있다는게 아주 기적이야
다른말로 바꾸면 뭐라그래 이걸 여러분들이 알아듣는 말로하면 뭐죠 이게 정견이야 바로보는거야
이거는 뭐여 이거는 무슨견이죠 횡설수설은 무슨견이지
답을 내가 알려줬는데
이거는 글자 글대로 편견이야 맞아 안맞아 한쪽에서 보는거야 한쪽에서만
한쪽 귀퉁이에서 이렇게 보는거야
그래서 내가 허경영이가 허씨 아닙니까 가만보면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그러면 불교에서 말하면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 그러면 십자가 위에 이게 왜 있느냐 하면 이게 편견을 안보려니까 여기 위에있는거야 무슨말이냐면
낮오(午)가 12시가 정각은 11시부터 1시까지는 오시에는 모든 나무들에게 편견으로 해를 줘 안줘
안줘요 똑같이 해를 줘 기회를 줘 그래서 아침에는 편견이 돼 맞아 안맞아
그래서 아침에는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할때 오시빼고는 전부 편견의 시간이야
그러니까 저쪽 나무는 해를 받는데 저쪽 나무는 해를 못보는거야
하루 왠종일 한쪽에서 비치다가 낮 열두시 정각에는 위에서 내리 비치니까 누구든지 빛을 받아
그러면 이거는 뭐야 이거는 우리가 정오라 그래 맞아 안맞아
정오만 正자가 붙는거지 오시외에는 正자가 붙을수 있어 없어? 없어요
그래서 인류를 구하는 자가 올때는 뭐를 가져와 午 이걸 가져온다 이말이야
정견을 가지고 오는자다 말이야 이게 이 정오만이 올바른 태양빛이야 이것만이 그림자를 안만들어
그러니까 딱 머리위에서 비치면 그림자가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러나 모든 해는 그림자를 만들어버려
그러면 어느해가 바른 해야 나머지는 모두 편견이야
맞습니까 안맞습니까
그러니까 자(子)시의 햇볕은 뭐라고 편(便) 자야
여기에 오(午)자가 붙는 사람은 허경영 할때 이거 이외에는 정(正)자가 붙을수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내가올때는 그 이름에서부터 한살때부터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성을 이렇게 정하라 해서 온게 아니에요
이 획수도 정확한 횟수인 이유가 있어요 없어요
몇획이에요 11획이면 1 2 3 4 5 6 7 8 9 10까지 하도면 낙서면 10 9 8 7 6 5 4 3 2 1이라 그랬죠
하도와 낙서가 지나니까 다음에 정역시대라고 그랬죠 이제 바로서는거야
지금까지는 전부 거꾸로 살았어 거꾸로 살던 시대니까 맨날 남을 거꾸롬하게 봐
남을 미워할때 인간은 나이들면 세가지를 체크해야돼
첫번째 당을 체크해야 돼 안 해야돼
두번째 혈압체크 해야 돼 안 해야돼
세번째 아는사람 뭘 체크해야 돼지
세번째 석회를 체크해야돼 피속에서 석회를 만들어내 그러니까 칼슘이지 칼슘
그래서 관절에 들어가면 관절염생겨 안생겨 발가락이 마디가 굵어지고 콩팥에 들어가면 돌멩이가 돼 안돼 간에 쓸개에 들어가면 담석이 돼 안돼 그리고 피속에 들어가면 중풍걸려
혈관속에 석회가 돌아나니는거야 이게 남을 미워할때 심장이 만들어내는 제품이야
사람들은 그걸 몰라 남을 미워할때 만들어내는 이거를 신이 가만두겠냐고
남을 미워할때 석회를 만들어주는거야 주로 남자한테 많이 얻어맞은 여자가나중에 관절염이 많이 걸리고 그래 미워하니까
그래서 혈액속에 석회농도가 얼마 이상이면 위험한거야
그래서 남자는 적게 만들고 여자가 많이 만들어 계속 시어머니를 미워하니까 심장에서 석회를 만드는건데 많이 만들어
그리고 잠을 7시간 이상 자는 사람은 석회가 2배로 만들어져 무슨말인지 이해가죠
잠을 7시간이상 자거나 적게 자면 석회가 많이 만들어져서 일찍 죽게만들어 그러니까하늘은 사람이 게을러도 병을주고 남을 미워해도 병을주고 모든게 아주 그렇게 돼있어
그러면 잠을 5시간 자거나 6시간 자는 사람은 석회가 2배로 만들어져
하루 왠종일 졸리면서 석회를 만들어내는거야
그래서 사람은 잠을 7시간 자야돼요 정확하게 7시간을 자면 석회가 피에서 잘 안만들어져
남을 미워하면서 밤잠을 설쳤다 그러면 석회를 만들어내요 이해가죠
당도 위험하고 혈압도 위험한데 실제 위험한게 이거야 석회
이게 매일 심장에서 만들어내는데 정상수치만 만들어야 콩팥에서 걸러내고 콩팥에서 돌을 안생기는데 맨날 남을 미워하고 삐딱한 마음을 가지면 이게 계속 만들어져가지고 뇌로 들어가요
뇌혈관이 경화가 돼버려 혈관이 딱딱해지는거야 분질러질 정도로 혈관이 석회로 가득차 버리고 나중에 중풍걸리고 뇌혈관이 터져버려
그래서 이 세가지중에 이거는 특히 미워하면 안된다는거
시어머니를 둔사람이 이게 많아 굉장히 주의해야합니다
그래서 하늘은 죄를 지으면 벌을 받게 다 만들어져 있어
그러면 이렇게 물어보고 제대로 답변을 하는 사람은 정견이야
그런데 일반사람들 99%의 사람들에게 물으면 이렇게 답변해 모르는거야
그래서 내가 의사가 아니니까 뭐 모르는것 같아도 전부 다 알고있어요 전부다
어 녹음 되니까 조용히 하셔요 조용히
그러면 이게 뭐가 돼 합치면 11이 돼죠
11이 이게 11획이야 미래에 정역때 오는자의 11획으로 오는자 그거 자료 봐봐
어 11획 내가 그때 나눠준 자료 이거 한번 읽어봐
김고문님 드려 어 읽어봐
그거는 내가 쓴 책이아니여 내가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쓴 책이야
(11이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다 11이라는 수는 도의 본체이므로 하늘의 신이 육신을 입어 지상에 올때 가지고 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 획수는 11수로 수리에 맞추어 11획의 성씨를 택하여 온다 이에 관하여는 천천히 다시 언급하기로 하고)
됐어요 OK 지금 말한거는 내가 쓴 책이 아니지만은 11획 이라는 성씨로 온다 그렇게 돼있죠 그죠 그런데 지금도 나를 비웃는 사람들이 있어 자기가 어떻게 하늘에서 왔냐 이말이야 사람의 얼굴을 사람의 모습을 빌려서 와있을 뿐이야
있는데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티켓은 뭐야 여러분들 티켓은 무슨티켓이야 왕복 티켓을 가지고 있어 손이 갈때 티켓이고 이 손이 올때 티켓인데 요거는 자기가 삶의과정이 다 기록돼 있어 하늘나라 갈때 이걸 다 보여주게 돼있어
요거는 과거에요 이쪽은 미래야
이거는 과거 티켓이야 여자는 이게이 과거 티켓이야 여자는 갈때는 이 티켓을 갈때 가지고가 티켓
이걸 제시해야 돼지
이게 있으니까 왔어 그래서 남자는 전생은 왼손을 봐 안봐
그러면 미래는 오른손을 보거든
그러면 여자는오른손으을 과거를 봐 미래를 왼손으로 봐
그러면 하나는 오는 티켓 이고 다른손은 하늘나라 갈때 가지고 가는 티켓이야 그래서 왼손 오른손 손금이 달라요 안달라요 달라요
자기가 이세상에 와서 한일이 기록된걸 가지고 이 티켓이 있어야 가는거에요 가서 이걸 보게되는거야 기록을 이게 우주왕복 티켓이야
여러분들은 이세상에 와서 다하면 여기 기록이 돼요 기록된걸 가지고 이 티켓이 있어야 이 티켓이 있어야 가는거에요 가서 이걸 보게돼는거지 그래서 이것이 우주왕복티켓이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여기오면 끝난걸로 아는 사람들이 있어 그런사람들이 이사람들이야
하여튼 반드시 왕복티켓을 두손에 쥐고 있는거야 그래가지고 갈때는 반드시 가는 티켓이 있어야 가는거야 뭐 손이 짤렸다고 해서 없는게 아니야 다 있어요
그게 위에가서 통행할수 있는 티켓인데 여러분들은 이게 사람들은 이 착각을 해
이게 뭐야 편도 요거는 한쪽만 지구에 오기만 하면 끝인줄 아는데 왔다가 또 가야돼 거기 가면은 또와야 돼 그래서 자동차 피스톤이 한번왔디까 계속 왔다갔다 합니까?
왕복도 마찬가지야 계속 왔다갔다해야돼 우주왕복선이 한번만갔다오나 계속 왕복하지
그래서 지구에 있는 사람도 계속 반복해
이 티켓을 가지고 있는데 한번오고 끝난다 그래가지고 어떤 사람의 자식은 마약을 먹었다는둥 그래하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게 부자들이 술먹고 돌아다니고 여자들과 마약파티를 하고 돌아다니는데 나는 술담배도 못먹게 하잖아
그런데 그런사람들 가족을 두고있다는게 얼마나 기가막혀 그게 누구잘못이야 어른들 잘못이야
애들 잘못이 아니고 부모들 잘못이야 걔들은 왕복티켓이 없는줄 알아요 언젠가 불려가는데 여기가 지상낙원인줄알아
어 자식을 못이기는데 자식을 이기려고 하면 안돼 자식은 가르켜야지 맞아안맞아요
누가 자식을 이길수가 있나 자식은 가르켜야지 내가 여러분들을 이길수가 있나 그냥 가르키는거지 맞아 안맞아
내가 지구에 가르키러 왔지 여러분 이기려고 왔나
절대 힘으로 이기는건 이기는게 아닙니다 항상 져주고 양보하고 그래야 되는거여 그래서 여기 허씨가 왔다
그러면 이게 그냥성씨요 하늘의 말씀을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을 가지고왔다
그래서 그 성씨를 보면 그사람이 누군지 알아야돼 어 성씨 자체도 그렇다는거
京자는 8획이고 寧자는 14획 이라는거 그러면 이게 마방진에 있어 없어요
이게 33획이죠 있다 이게 예정되있는자가 보는게 정견이고 금척이야
그래서 내가 올때 뭐가지고 왔어요 정견과 금척과 해인을 가지고 왔어
해인을 가지고 왔는데 무슨시대에 온다고? 해인시대에 온다 이말이야
해인을 가지고 왔는데 해인이 뭐냐고? 내가 여러분들을 쳐다볼때 에너지가 들어가요 안들어가요 힘이 쎄지죠 그게 아까 여기서 본거같이 그게 해인인데 우주에너지인데
기독교나 불교에서 보면 그게 성령이야 아무리 목사나 승려가 성령을 넣어줘봐 그게 증거가 있나 당장 없어요
오직 나만이 줄때 증거가 있어요 순식간에 사람이 바뀌어버려 세포가 바뀌어버려그래서 이 해인은 해인을 가지고 오는자는 지구에 딱 한번밖에 안와 이 왕복을 안해
한번오면 끝이야 왜냐면 다른 별들이 말도 못하게 많아 그게 성장하고있어 거기 인구들이 거기도 여러분처럼 그런곳이 있어
그러면 나는 여기 있는분들만 보고 강의하냐 아니야 이 기록이 남아있으면 전세계 인류가 나중에 이걸 보느라고 난리가 나 밤잠안자고 알겠죠?
이걸 번역해가지고 미국과 전세계가
그래서 어떤 사람이 허경영 총재 님이이 목사가 되면 세계에서 제일 큰 교회가 되겠다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어 내가 어릴 때
쟤는 말이야 나중에 목사가 되면 전 세계를 그냥 휘어잡겠다 일체 그런 거 하면 안 돼요 이제 그런 시대는 끝났어요 이제 사람 들이 자기 수입이 작아져 가지고 수입의 얼마를 구해 교에다 갔다내고 절에 갔다 내고 하는 시대는 끝났어요 특히 계산이 빠른 어린 아이들 가면은 돈 같은 애가 안 낼까 안내요 옛날 어머니들은 집을 팔아 가지고 교회 다가 냈어 요즘은 지금 얘들이 그렇게 할까 안 할까 부모가 뺏으려고 몸부림치는 수 밖에 없어 그런데 갔다 내겠어요
그러니까 점점 그 시대가 왔기 때문에 내가 와서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에게 진리를 이야기해 주는 거야 그렇게 하면 그나마 그렇게 유지가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하하하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 지혜인데 이 지혜가 어떻게 만들어지죠 이 횡설수설을 안하려면 지혜가 있어야 되잖아 지혜가 있어야 되겠지 이지혜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제일 처음에 뭐가 시작하지? 아 그거는 지혜의 종류야 지혜 종류가 여섯 개 있지 제일 밑에 가 뭐가 있어요 제일 밑에가 학이 지혜 맞아 안 맞아요 곤이 지혜 그래 안 그래 여기는 천이 지혜가 아니에요 여기는 창조 지혜 그러면서 여섯 개 여섯 번째 가 천이지혜 그래서 정주영이가 초등학교밖에 안 나와도 큰 배를 가져다가 아산만에 가 가지고 저때 하버드 대학 나온 토목과 나온사람이 정주영 몇 번 찾아와 가지고 걱정을 했잖아 그래서 이제 배를 가지고 와서 물살을 먼저 막아라 그랬잖아 그거는 그 사람이 학교 다녀서 배운 걸까 아니지 어디서 배운 거 전생에 부터 전생에서 가지고 온 거 그러면 그 사람 전생에 뭐 한 사람이야 하버드대학 토목과 나온 사람 있는지 무슨 수가 있어 그러니까 전생에 건설 업자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전생애 정주영은 건설업자였다 이거는 하늘에서 타고 날 때 가지고 온 거야
그러니까 이게 하늘에서 타고 나서 가지고온것 그러니까 어린애가 어렸을 때부터 노래 잘하면 전생에 가수였다 이렇게 볼 수 있잖아 그럼 여러분들의 지혜를 한 번 보자 이게 뭐야 알아맞혀 봐
뭐 같아 모과 같다는 사람 사과 같다는 사람 모두 다 횡설수설이야 한쪽면만 보니까 이걸 여러 각도로 다 봐야 돼 자 이제 뭐 같아요 큰 대추 같이 생겼죠 그러니까 사람은 이렇게 사물을 알아맞추는데도 횡설수설이야 이렇게 경험이 없으면 아무것도 몰라 내가 전생 이걸 봤어야 알지 김 고문님만 맞고 다 틀리네 모과야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한테 가지고 왔어 알아맞춰보라고
내가 아침마다 산에 올라 거거든 저게 떨어져 있어 그래서 내가 가지고 왔어 분명히 여러분들이 저걸 잘 모를 거라고 그런데 김고문 보자마자 모과 그러네 내가 분명 사람들이 이걸 잘 모를거라고, 이렇게 입력이 되어 있으면 정 주영이는 전생에 하버드 토목과 나온 사람이야 그래 안 그래 허허 그리고 무슨 지혜가 있어 네 번째 무슨 지혜야 어 그러니까 다 잊어버렸어 내 강의한거 아니 학교에서 배우는거 다음에 자기 스스로 만들어 내는거 그래서 자 여기 지혜가 생기려면 처음에 계가 있어야 돼 계
이 실장 저기 차에 가면 유리병이 있어 가지고 와
계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하지 말라는 건 안 해야 돼 이게 계야 하늘에서도 이렇게 하지 말라면 안 해야 돼 그러면 마음이 안정이 돼
이것을 잘 지키면 어떻게 난민을 내쫓고 죽이거나 할 수 없잖아 말하자면 기아가 있죠 기아 굶어 죽는 사람이 있는데 우리나라 사람이 먹는 술만 안 먹어도 기아로 굶어죽는 사람들을 다 구할 수가 있는데 전 세계인들이 마시는 술을 사람들에게 그 어떤 사람도 술을 먹지 말고 그 돈으로 이사람들을 구하자 이런 사람이 없어 이런 사람은 어떤 교회든 절에든 있어 없어
없어요 국민 운동을 해야 돼 금모으기운동처럼 그런 지도자들의 종교 에서도 그러니까 하는 데가 개인적으로 있어도 국가적으로 운동을 해야 돼 그러니까 정치인들이 꼼짝없이 따라가기 끔 그렇게 해야 되는데
그러니까 인류가 이렇게 나가야 되는데 이것을 못 하고 난민은 서로 안 받아들이려고 할 때 여기서 질문 여기서 횡설수설 하면 안 돼요
기아와 난민을 없애려면 뭐 해야 돼 박 여장님 어 결국은 그렇게 해야 돼 그런데 그렇게 안 해도 제일 먼저 기아와 난민 없애려면, 방금 여러분들이 한 개 이거야 횡설수설 예를 들어 부정부패를 없애려면 없애려면 뭐 해야 합니까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횡설수설로 들어가는거야
이래저래 내가 국회의원 300명을 앞에 앉혀 놓고 그 법을 앉혀놓으면 횡설수설로 끝나요 그걸 만들어 봐야 여태까지 부정부패는 계속 있어 그러니까 맨날 뇌물이야 뇌물로 시작해서 뇌물로 끝나 그러니까 세월호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거 안 되는 것은 내가 대통령되는 그날부로 없어지는 거예요 어떻게 하면 없어지는 거 박여장 님도 알고 있고 내가 다 강의 했어요
좋다고 했어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걸 싹 잊어버린 거야 내가 그랬죠 뇌물 쌍벌제를 없애야 된다고 뇌물 준사람은 무조건 신고만 하면 10년이든 20년이든 뇌물 준 금액을 국가가 준다고
그러면 내가 모 어떤 사람에게 10억을 줬다 그러면 그사람은 처벌 해 안해
그런데 두놈을 다 처벌 하니깐 죽기살기로 뇌물줬다는 소리를 안해
그러니까 뇌물이 기하급수적으로 일어나는 거야 그러니까 세월호가 하늘로 올라가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금 척으로 무엇을 만들어 버리면 횡설수설로 만든 것은 천년가봐야 뇌물을 못없애는거야
그러니까 자기 아버지가 아들한테 야까 이걸 줄테니까 좀 봐주라 그랬더니 아들이 아버지를 어떻게 믿어요 나중에 10억 받으려고
아버지가 신고하면 아버지는 10억 받고 나는 잡혀가는데 못 받아요 어떻게 그 사람 믿느냐 이 말이야 이 사람이 나중에 쫄딱 망해 가지고 이사람한테 뇌물 준거나 받아서 살아야겠다 그래서 신고하면 공무원들이 줄줄이 열댓명이 잡혀가고 자기는 뇌물 준돈이 몇십억이 들어오잖아 건설회사 사장 같으면 몇백억이 들어오잖아
그래서 재산 다압류되고 그러니까 뇌물을 준 사람은 절대 처벌 안하고 있어요 일리가 있어요 없어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이거 하는거에요 이거 뭐에요 쌍벌죄야 쌍벌죄 세상에 이거 나라 망해먹는거야
이 미친사람들이 국회의원 나부랭이들이 이걸 만들어놓고 있어! 그러니까 뇌물 숨겨주는거야 이게 그러니까 여기 쌍벌 안하고 뭐해야되요 단벌죄로 해야지 단벌죄
그러니까 우리 국회의원들은 반대로 해 안해 이게 횡설수설이야
그러니까 돈 만 있으면 법관도 움직이고 변호사도 움직이고 다 하는 거지 이게 횡설수설 세계가 되있다 오바마가 한 마디 해도 UN 사무총장 이 한마디 해 도 어느 말 한 마디가 허경영 이한테 오면 전부 횡설수설이야
미국에도 이죄가 있어 없어 이상 있어요 다 있어요 전 세계의 오염이 뒤집혀져 있어요 맞습니까 맞습니까 녹음 되는 데는 박수 소리가 이래서는 안 돼요 맞습니까 안맞습니까 내가 하는 이야기는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에요 아무것도 아닌게 아니고 어마어마한 이야기를 여러분한테 하는데 여러분들은 거기에 대해서 감동이 없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돼요 굉장히 중요합니다 내가 하도와 낙서 시대를 지나서 온 사람이 허경영이가 이곳에 와서 이제 어딘가 머무를거야
내가 있는 데를 여러분이 가보게 될 거야 이제 가서 내가 있는 데는 내가 정한게 아니고 하늘이 정한 자리야 나는 물론 내가 하늘의 화신으로 와 있지만 그 자리는 하늘의 본체가 하늘의 화신인자에게 어떤 자리를 제공해서 있게 될거야 여러분들이 나중에 보게돼 내가 어디에 있는가
물론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로 올 거고 황제가 되면 황궁에 오겠지
그러나 거기 가기 전에 내가 있을 곳이 있다이 말이야 거기로 들어가야 대통령이 되는 거야 그런 자리가 위에서 예비해 줘요 김대중 이는 대통령 되기 전에 동교동에 있다가 대통령에서 계속 떨어졌어 안 떨어졌어 그런데 어디로 이사 갔어요 일산 가서 무슨 집에 살았어요 한옥집에 살았어 안살았어? 한옥집에 가니까 김대중이 붙어버린거야
이명박이는 가희동 가가지고 한옥집에 들어갔어 안들어갔어 들어가서 붙어버렸죠 맞아 안맞아 그래서 대통령이 부득이 될수밖에없는 사람들은 어떤 무슨 인연이 있다 이렇게 그런데 이런건 인간들이고 이사람들은 인간들이고 내하고는 다르지
그러니까 나는 그 사람들이지만 문제가 아니야 풍수적으로 완벽한곳에 있어야 돼 그런 자리를 여러분들이 만들어 줘야 돼 맞습니까 안맞습니까 손바닥을 두드릴때도건강이 좋지만 밝은 얼굴로 하고 해야돼 자 여러분들은 왕복으로 다시 돌아갈 거죠 다시 돌아갈 때이 세상에서 이거 다 받아 버리면 됩니까 이 세상에서 이거 다 받아 버리기만 한다면 여러분들을 가는곳에 희망이 없는거야 이 세상에서 오는 상은 남한테 다 줘버려 다 남한테 줘야 내가 가야 받을게 있어 없어 그것을 여러분들이 모르는 거야 그저 세상에서 다 받아 가지고 다 썩혀버려 쓸데없는 거야 이거 어허
석가는 도솔천에 갔고 도솔천에서 다시 왔지 그러니까 석가는 왔다갔다 할수 있는 세계에 있어 그러니까 그것은 우리 지구의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네번째 하늘에가 있는데 화락천 타화자제천 이렇게 6개 하늘 나라가 있어 물론 이 이상의 무한대 하늘 나라가 있는데 이것은 인간이 가장 많이 가는 곳이야 여기도 욕계야
여기도 출세하려고 하는 자가 있고
석가모니 비서가 있고 여기가 막 여기 가면 천사가 있고
막 그래요 사람들은 여기는 하늘 우리가 말하는 하늘나라야
여기도 욕망의 꿈틀거려
만약에 여기서 만약에 여기서
우리가 여기 우리가 있는 사황천
우리가 지금 있는 데는 사황천인데
사황천에서도 우리는 남성부주 에 있어 남섬부주 있다는 게 지구를
남성 부주라그래 불교에서는 불교이야기 야 이야긴데
그러면은 여기서 사황천에서 도리천 가는 것도 어렵지만은
우리는 현재 있는데가 어디요? 사황천이야 사황천에 있으니깐 지구인들도
상황 천에 속하지 그러면 이 사황천에 속하는 우주인이 어마어마하게 많은거야
내가 그때 숫자 이야기해 드렸죠
그러면 이 사황천에 있는 숫자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타화자재전은 어떤데라 그래
다른 사람이 행복이 내 행복이 되고
내 불행이 다른 사람이 불행이 된다 그랬어 안그랬어
타화 다를 타(他) 자 다른 타자
다른 다른 사람의
다른 사람의 기쁨이 화평이 내 기쁨이 되는 거예요
타화자재천 그러니깐 내 다른 사람
다른 사람의 즐거움
행복이 내 행복이 되는 거예요
다른 사람이 고통스러우면 내가 고통스럽게 되는거
여기는 지 맘대로 행복을, 제가 행복해지려면
일단 다른 사람이 행복해져야 하는데 그래야 여기 졸업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디로 가 색계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 색계에서 다시 무색계로가
그러면 나는 무색계에서 왔다 이 말이 여러분한테
그러니까 지구에서 은하계 에서 온 게 아니잖아
백궁의 화이트헤븐 굉장한 먼 거리에서 나는 왔고
이분들은 인간이 있는데
여섯 가지 이 세계에서 왔단 말이야 석가모니는 그래서 이 사람들은 왔다 갔다
왕복을 해 다 왕복 티켓 이야
단수티켓을 가지고 온 사람은 허경영 밖에 없다
무슨말인지 이해가지요 뭐 그렇게 질문하니까
그러면 석가모니가 있는데
하루는 우리의 우리집
거기는 그게 하루 가 지구의 몇 년이야 내가 강의했는데
사람들이 기억을 자꾸
자기가 질문했는데 그냥 모르면 어떡해 800년
우리 지구의 800년이 석가모니가 있는 곳의 하루야
그럼 그 사람들은 몇 년을 살아
지구의 800년이 그게 하루인데
그렇게 살면서 1600년 을 산다
엄청나게 사는 거지 그래 안 그래
엄청 살아요 여러분들이 여기 지구에서 몇십 년 행복하겠다
남을 괴롭히면 그거 가서 종노릇을 죽어라고하고 있는데
1600년 을 1600년이 아니지 지구의 800년을 하루씩 계산해 가지고
1600년 을 나무 밑에 가서 가난하게 가서 살아봐 얼마나 비참해요
이게 뭐예요
이게 이게 내가 이야기한 거야
떨어뜨릴라 그거 가지고 있어요
자 봐요 사람이 지혜로와 지려면
금척의 정견을 가지려면 이 편견에서 벗어나려면
뭐 해야 된다
지혜를 얻어야되지 그러면 지혜는 어떻게 생겼나 계를 지킨다
계를 지키면 마음이 편안해져
마음이 편안해지는면 지혜가 보여, 안 보여 보이지 이게 지혜가 생기는 순서야
이게 불교에서는 사막이라 그래 사막 인데
지혜가 생기려면 계를 지켜야 되고
그러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그 다음엔 지혜가 생기는데
밤새도록 여자하고 술 마셔서 이게 되나
정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그러면 지혜가 있어 없어 좋은 생각이 사라져버리고
자기 집안이 잘 될 생각은 다 없어지고
망하는 쪽만 생각하는 거야
오늘 내가 술을 마셔서 머리가 아프니까
시원한 바닷가 가서 낚시나 하러 가겠다 했는데
그게 죽음이야 그래
자기 식구들 만들어버려 아주 걸뱅이 만들어버려
계를 지켜 나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내가 무위도식 이나 하면서 바람이나 피우면서
이렇게 재밌게 살아 라고 낳아준게 아닌데
우리 어머니 아버지 산소도 제대로 만들어 놓고 우리 네 집안 사람들
공부 좀 시켜 주고 가난한 사람도 도와주고
내가 이렇게 우리 어머니
아버지 를 칭찬을 받게끔 해야 되겠다
그래 우리 어머니 아버지 공덕비도 사람들이 세워줄거 아니냐 이렇게 살면 자연이 정신이 맑아져
그러면 좋은 생각이 떠올라 지혜가 온다
그러면 횡설수설 안 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정견을 여러분들이 해야 되는데
내가 요새 이렇게 보니까 말이 안 나와요
입에서 말이 안 나와
그래서 이 계는 내가 각자 자기 계를 세워야 돼 자 이거봐요 이게 뭐야
내가 하늘에서 온 자가 왜 이걸 가지고 있겠어
이게 뭡니까 커피 같아요
이게 이게 흙 흙이야 근데
이게 우리 어머니 산소에서 내가 시골에 14살때 서울로 떠나는데
내가 아무리 하늘에서 왔다지만
우리 어머니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잖아
그니까 그 어머니를 나두고 서울에 올려니까 괴롭잖아 그래 안 그래
그때는 내가 애기마음이야
하늘에서 와서도 애기 때는 애기 마음을 주잖아 그래
애기기 마음이 있어야 순수성이 있지
그때 내가 어른들 보고
꼬마가 내가 뭐 하늘에서 왔다
이렇게 하면 되겠어? 그때는 아기 같아야지
그래서 내가 내가 여섯 살 때
여섯 살 때 우리 내가 남의 집에서 컸으니까
그 우리 주인이 송아지를 한 마리 사 왔어
그래 이 송아지를 내가 먹여 가지고 송아지가 내가 14살때
13살때 12살때 이 송아지가 새끼를 낳아 새끼를 낳고
좀 큰 송아지가 다시 좀 크니까
열네 살 때 송아지를
우리 주인이 주인 아저씨가 정육점에 팔아 그런데
나는 여섯 살 때 이렇게 있으면 나는 세 살 때
두 살 때부터 독방에서 살아 왜 부모가 없으니까
어머니 아버지 없이 남의집에 크니까
방하나를 줘 가지고 그 두 살짜리가 거기서 계속 자야 돼
그 옆에 누가 같이 자는 사람 있어 없어요
아무도 없어 불 날까 봐
호롱불을 켜져 안 켜져 안 켜져 호롱 자체가 없어
방에 그러면 내가 방에 딱 들어가면 감옥이야 깜깜해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내가 여섯 살이 딱 되니까
송아지 한 마리 사 와서
여섯 살까지는 독방에서 깜깜하게 살았어 안살았어
아 그러면 여기 송아지를 병든 송아지
한 마리 딱 사 왔는데
여섯 살 때부터 밥을 먹다가 이 송아지를 내가 맥여야 돼
그렇게 송아지 한테 여물을 끓여주니까 여섯 살짜리
라도 물을 잘 끓여서 주니까 송아지가 안 먹어
자기 엄마만 생각하고 울고 난리야 그니까 송아지가 빼짝 말랐어
근데 밥을 절반 정도
보리밥을 절반 맨날 여물에 주면 다 먹어 버려
그래서 맨날 내가 밥을 못 먹는 거야
밥을 더 주지 않으니까
그래 항상 내가 밥을 절반을 송아지 줬어
그래서 송아지가 잘 큰 거야
그러니까 내가 여섯 살 때부터 송아지 하고
같이 잤어 송아지 마굿간에 갔어
왜 내 방보다 송아지가 더 따뜻해
털이 따뜻하니까 그걸 모가지를 끌어안고 자는 거야
이제 같이 그렇게 심심하지 않잖아
송아지 얼굴 만지면서 막 그렇게 자 여러분 잘 모르지
그러니까 마굿간을 깨끗이해요
내가 그리고 짚을 깔아 놓고 잤는데
방에서 혼자 잘 때 보다 훨씬 덜 심심해 그래서 이 송아지하고 정이 들어서
근데 요걸 13살때 죽이네 팔아 가지고
그래 소 를 내가 팔려가면 도살장에 팔려가면
죽을 걸 알고
정육점 주인 마당에 몰래 가서 숨었어요
그래 요 소를 살리려고 숨어서 망을 보고 있는데
우리 동네 아저씨 세명이 오더니 도끼를 들고 오더니
내 소를 목을 소를 몰고 다니기 계단 목을 칭칭 감아 뭐 하지 마
다리는 놔두고 모가지만 기둥으로 칭칭감는 거야
그러면 못움직이게 해놨어
도끼를 가져오더니 이 뿔하고 뿔 사이를 때리는 거야
그거를 그거를 한 다섯 번 때리니까 우리소가 죽어 버리는 거야
내가 숨어서 어른들이 없으면 오늘 풀어 주고
나도 산에 다 풀어 버려
서울로 도망을 가는건데 망을 보고 있는데
내 앞에서 소가 딱 죽는거야
그러면서 피를 엄청나게 흘리고 죽어
그러니까 그 내가 열네 살 때
받은 충격이 엄청난 거예요
여러분들은 예사로 생각하지만
그래 가지고 내가 그 집에 당장 가서 책을 다 쌌어 싸가지고
시골을 돌아올 겨를도 없어요
우리 어머니 산소로 갔지 그래
우리어머니 산소가서 나는 서울으로 가렵니다
나는 시골에 이제 더 이상 안 있을 거예요
그러니끼 나를 서울로 보내려고 그런 일이 일어난 거야
하늘에서 다 그래 가지고
내가 어제 우리 어머니 흙을 받아 보자기에 이거 이거는 이제 병을
내가 사서 서울에서 놓은 거고
거기서는 보자기에 우리어머니 흙을 쌓아서 그래
왜 쌓냐 계를 지키려고
언제나 서울에서 막 어떤 애들은 도둑질하러 가자
한번 훔쳐 먹자 배가 고프니까
그래도 나는 그런 짓을 못 했어요
왜 집에 가면 꼭 우리 어머니 흙을 사이다 병에 담아가지고 놔뒀어요
큰 병이 이렇게 담아서 소주병을 큰데다 담아 담아 놨어
그런데 요거를 한 평생동안 머리맡에 두고 살았다
이게 계야 이게 계라고 나를 안 키워줬지만
돌아가신 어머니가 한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갓난 애기 놔두고 죽는데
그것도 나하고 우리 어머니
둘이만 남의 집에 가서 지내게 됐는데
우리 어머니가 나만 살려놓고
우리 어머니는 일주일 동안 밥을 굶고 갔어
우리 아버지가 내 뱃속에 있을 때 돌아갔으니까
아버지 옆으로 가겠다는 거야
이건 우리 소작인 집이야 우리 논을 가져간 집인데
이 남의 집에서 둘이가 얹혀 먹을 수가 없고 이 소작인 집에서
우리 어머니가 일을 할 수가 없어요
그렇지 않아 자존심이 있지
그리고 애만 좀 키워 줘라 나는 신랑한테도 간다
그러니 밥상을 가져오지 마라
그렇게 딱 명령을 내려서 가져와도 안 잡숴
근데 한 일주일 있다보니까 갔어
근데 이제 우리 어머니를 마지막 본 게 돌아가기 전에
나와 가지고 집에 요렇게 생겼어
요게 마루야 마루 여기 우리 어머니 방문 요게
내 방문이야 여기 쪽마루잖아 쪽마루
그래 안 그래 여긴 처갓집이 이렇게 생겼어
그 여 방에다가 요
방이 두 개야 이 집에서
이걸 우리 어머니한테 준 거지
그럼 우리 어머니는 여기서 자고
나는 여기서 자
왜 우리 어머니가 돌아가기 직전에 사람들이 그러는데
우리 어머니가 나를 낳다가
중량교 다리 밑에서 낳다가 몸이 얼었잖아
그래서 우리 어머니가 산후병에 걸린 거 같다는 거야
근데 거기서 나한테 옮은 지도 모른다는 거
그리고 우리 어머니가 절대 못 가게
내 다리를 여기를 발목을 묶고 나오면 띠로
그러니까 여기서 우리 어머니 방까지는 못가요
나는 마루에 나와 있는 거야
이 띠 가 묶여가지고 근데
우리 어머니가 돌아가기
며칠 전에 딱 나와서 나를 한번
보더라고 한나절 동안 쳐다보고 있더라고 그러고 들어갔어
그러니까 여길 못 가게 해 놨지
그래서 계를 지킨다는 거는 부모와의 약속
하늘과의 약속을 스스로 지키는 거예요
계속 이 부모라는 건 아버지는 또 그런 대로 그렇다 하더라도
어머니는 사람들한테 그게 인상이 강해요
왜 그러냐 인민군한테 잡힌 사람이 한 20명이 잡혔어
인민군이 15살 먹은 애가
기관총으로 다 죽이는 거야
괜찮아 괜찮아 근데 죽이는데 괜찮아 이
20명을 15 살 먹은 인민군이 죽이는데
그 중에 한 사람이 딱 나와 가지고 자기는 좀 꼭 살려 달라고
왜 그러냐니까 우리 어머니는 벙어리라서
내가 없으면 우리 어머니가 죽는다
그러니 우리 어머니를 봐서 내 좀 살려 달라
그리고 그냥 그 사람이 그 15살 먹은 애가
자기 어머니 생각나는 거 아니야
그럼 우리 어머니는 태어날 때부터 내가 벙어리니까
내 좀 살려 주세요
내가 우리 어머니를 수발을 해야 돼는데 말도 못 하고
그러니까 내가 죽고 나면 어떻게 되냐고 하니까 당신 가시오
그렇게 살려 줘버렸어
내가 14살때 서울에 와서 이 흙을 가지고
서울역에서 붙들려서 서울역에서 붙들렸는데
무임승차 한 애가 30명 돼
근데 이 대합실에 처음부터 붙들려 앉아 있어서
이제 내가 소지품이 있어요
다른 애는 소지품이 거의 없어 근데 소지품을
다른 애들 소지품도 본다고 하더라고
근데 내가 소지품에서는
내 소지품 에서는 내 소지품 에서는 책이 한문
책이 한 50권 있어
여기에 직원들이 누구 아버지 책을 갔다가
팔아먹으려고 가지고 왔냐고 막 뭐라고 해 그래서 내가 아니다 이거 내 책이다
그렇다면 읽어 봐라
그리고 한 장을 딱 펴 놓은 거야
그 책 제목 보면 벌써 알잖아
앞에서부터 싹 외워서 그랬더니 그 사람이 이거 이거
나이가 몇 살이야 제가 14살인데
14살짜리가 하나도 안 보고 다 외워?
이거 너 책이 맞네 너 아버지게 아니네, 우리 아버지 죽고 없어요
서울에서 죽었어요, 그래?
그러면 이 다른 것도 읽어봐라 다른것도 딱 제끼네
개자 상고 이후로 풍기리게에 성인이 시생하여 조자제문하야
이지이수신제가 하고 이지이 치국안민하야 예의헌법이 개자학문중출래하니
(중략)
興敗火福이
總是自身之所致니
흥패화복은
총시자신소치니
(흥하고 패하고 화와 복이 다 자기 하기 나름이니)
이렇게 쫙 나가니까 아니 이사람이
저기 있어 천식일람 이 책은 지금 없지
근데 천식일람(淺識一覽)은 상당히 어려워
그리고 마지막에 내가 그랬잖아
내가 말을 빨리했지만 이게 다 한문이야
그러니까 천식일람을 이 사람이 놀라 가지고 아
그럼 이거 너 책이 맞네 네 그렇습니다
얘는 진짜 파출소 경찰서 보내지 말자 이래가지고 싹 빼돌려 근데 이제 보자기가 있으니까
이거 뭐야 이거 먼지가 풀풀나거든 이거 우리어머니 흙이야 딱 제끼니까 흙이 나오잖아 전부다 와서 쳐다봐
이게 이게 왜 가져왔냐 이거 흙아냐 내가 어릴 때
우리 아버지는 서울에서 죽고 우리어머니는 내가 어릴 때 돌아갔는데
우리 어머니가 항상
내가 서울에 와서 흔들리지 않으려고 흙을 가지고 왔어요
그러니까 그냥 거기 여자들이 다 우는 거야
그냥그대로 눈물바다가 돼버렸어 그래가지고 그 흙을 보자기에 다시 싸 가지고
그 여직원들이 나한테 돈을 주는 거야
자기들 돈을 딱 모아가지고
내만 숨겨 버려 나머지 한 30명은
경찰서 차가 와서 싹 싣고 가고 끝나고 나는 숨어있다가 이제 나 오라
그러더라고 돈을 줘 여자
여자 여자 다섯 명이 나를 데리고 밖으로 나와서
서울역에서 저기가 남대문시장 이야 서울로 가야 밥 같은 거
사 먹을 데가 있어 돈 가져가서 밥 사 먹으라고
내가 남대문로 요렇게 찾아보니까 남대문이 보여
그리고 서울시내가 삭막하더라고
근데 우리 아버지가 여기서 사형 받고
우리 어머니가 여기서 나를 낳고
우리 아버지 하고 이별한 데잖아
그래서 이렇게 보니까 금방 눈물이 나와서 앞이 안보여 그래가 서울을 첫 발자국 된 거예요
그래 내 이름에 서울 경자 있어 없어 그렇다 이 말이야 그래
내가 우리 어머니 흙이
지금도 집에 가면 내 머리맡에 있다 그래서 어떻게 계를 어겨 사람이 그래 안 그래
나는 하늘에서와 있지만
지상에 있는 나를 낳아준
어머니가 이미 예정되어 있는 사람이야
우리 어머니 이름 알죠
우리 어머니가 예정되어 있는 사람이다 이 말이야
왜냐면 우리 어머니 이름이 조계식이야
이게 무슨 조야 나라 趙자
우리 어머니 이름이 뭐예요
이게 월계수 나무 계 자야 월계수 계
이게 심을 식 植 우리 어머니 이름이야
심는다 나라 에다가 월계수 나무를 심는다
맞죠 우리 아버지 이름은 허 남쪽 남 권세 권 자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 이름을 합치면
남쪽 나라에 월계수 나무를 권력의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
허락한다 알겠죠
우리 어머니 이름만 보면은 나라
에다가 계수나무를 심는다
우리 아버지는 남쪽 나라에 권세를 허락 받았다
그런데 이 두 개 를 합치면 내가 나와 남쪽 나라에
권세의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만 허락하지
너희 둘이는 길르면 안 된다
심고 가야 된다 심고 가야 돼 이게 이미 정해진 운명이라
그러니까 우리 어머님은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요
이렇게 일을 하는 사람이 있어
내가 어릴 때 티끌만큼도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이걸 안 먹은 이유가 우리
어머니의 흙이 계명이야 관에 있는 뼈는 아니지만 밖에 있는
흙이지만 이거 보면 생각이 나잖아
근데 이제 요새 사람들은
요새 사람들은 부모 알기를 우습게 아는데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이걸 딱 보면은 이게 그냥 죄를 지을 수가 없는 거야
산소가 생각이 나잖아
그래 어머니 생각이 나는거야
그래서 그래 가지고 이제 서울역을 나와 가지고
우리 아버지 산소가 우리 아버지가 사형받은 데가 서대문형무소야
여기 독립문 이렇게 있잖아
그러면 여기 무학산 있어 맞아 안맞아 그래가지고 이 꼭대기다 텐트를 딱 쳤어요
내가 여기다가 텐트를 쳤어 군용텐트
우리 어머니 병을 우리 어머니 흙을 가지고 우리 아버지
여기 산소가 우리 아버지
돌아가신 서대문 형무소가 보여 거기다가 놔놓고 살다가 이병철 회장 양
아들 들어가잖아
여기 군부대가 있어 안테나 세워놨어 여기가 연세대학교 여기가 이화여대 이화여대
이렇게 이렇게 돼 있잖아
그래서 내가 저기서 살다가
여기서 여기서 고생을 많이 했지
그러다가 장충동 가서 슬리퍼 팔다가 이제 이병철 회장
직접 만나 가지고 그래 가지고
여기서 우리 아버지 바라볼 수 있도록 내가 우리 어머니
흙을 여기다 갖다 놨지 여기서 살았지
학교 갔다 오면
텐트 안에 이게 누가 가져가지 않았나
제일 먼저 보지
누가 흙을 가져가겠어
안 가져가지 그래도 어릴 때는 굉장한 의지가 돼
어떤 경우도 어머니를 쳐다보면서 자라니까
나쁜 짓을 할 수가 없는 거야
그럼 요새는 자기 부모가 살아 있는 걸 참 고맙게 생각해야 돼 우리는 한 번도 본 적이 없잖아
그래 안 그래
여기서 사람은 스스로 계를 지켜야 돼
교회 믿는 사람은 십계명을 지켜야 되고
불교는 5개를 지켜야 되고
유교는 다 이 계를 지켜 가지고 그래야
마음이 정립이되고 마음이 정립이 될 때
지혜가 나오는 거야
그 여러분들도 내가 강의 했는데
그 다음 물으면 김고문님은 잘 모르지 그 왜냐
이게 안 되있는 거야 정이 안 돼있는 거야
왔다 갔다 하니까
하루에 사람 마음이 몇 번 바뀌지
하루에 5만번 바뀌어요 5만번 딱 바뀌는데
5만 번을 바뀌는데 이 정이 되면은 마음이 자 봐요
내일 자기 어머니 아버지하고 같이 미국에 여행 간다
캐나다로 딱 그러면 하루종일 그 여행 가는 거
만 머리에 박혀 있지 딴 게 박히겠어 안박혀요
근데 그게 없을 때는 5만 원을 바뀌어
그런 사람이 딱
어머니가 맺힌 게 마음에 있어야 되는 거야
아 우리 어머니 이렇게 돌아가셨다
우리 아버지 이렇게 돌아가셨다
그래 나는 효자가 되어야겠다 그러면
머리 속이 딱 생각 뭐여 하나요
맞아 안맞아 일편단심 딱 마음 하나
그걸 가지고 이 세상을 살아갈 때 힘이 있는 거지
뭐 요랬다가 저랬다가 이러면 그 사람은 성공을 못해
그래서 항상 이거 이거 정 일편단심
나는 허경영 총재가
살아계실 때 지구를 떠나기 전에 진리를 배워야겠다
그 마음하나가
머리 속에 딱 들어오면 잡념이 싹 없어지는 거야
그러면서 공부가되고
내가 흙을 많은 사람들이 봤을 거야
우리 어머니 흙을 근데 우리 어머니 흙을 사람들이 다 봤으니까
내가 맨날 시골에 가서 산소를 볼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이 흙을보면서 성장을 해 가지고
나이가 내가 조금 성장할 무렵에 우리 동네 고속도로
나면서 우리 어머니 산소가 없어졌어 산소
산소가 고속도로 나면서
난 이걸 안 가져왔으면 어떻게 됐겄어요 흙이라도 있지
그리고 우리 아버지 산소 있어 없어 없어 맞아 안맞아 이거
흙이라도 남아 있는 거야
그러니깐 산소를 없앨 때는 신고를 하는데
아무도 신고 안 하면 그냥 없애버려
내가 그래도 서울에서 시골에다가 돌멩이를 가지고
우리 어머니 산소 하나 만들어 놨어 이름을 써 가지고 넣어가지고
(그럼 항상 같이 계시겠네요)
아 그러니까 내가
우리 어머니가 하늘이 가서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일을 하고 있지만 나는 어린 시절의 추억이 있잖아
그래도 그래 그래
나도 아무리 하늘에서 왔지만
인간 어릴 때는 어린애 마음이 있는 거야
그게 있어야 성장
그리고 이렇게 여자를 보면 또 이뻐요
아무리 인간의 몸을 가지고 있으니까
잘 보면 이쁜 생각이 들어 안 들어 우리 어머니
젖은 전혀 먹을 수 없지
나를 낳다가 기절해 버렸고 의식을 잃었고
그런데 주변, 여러분은 안 믿겠지만
누군가가 나타났어 내 탯줄을 자르고
나를 어머니 배에다 눕혀논거 아니야
그때 그게 사람은 아니야 근데 나는 그게 기억이 나
근데 우리 어머니는 거기서부터 의식을 잃었는데
나중에 우리 어머니가 깨어났어
깨어나서 나를 진주까지 데리고 놓고 돌아가잖아
근데 진주로 가는 동안에도
우리 어머니는 젖이 안 나와 그래 가지고 피난민들 젖을
그때부터 얻어 먹은 거예요
그러니까 나는 피난민 젖을 엄청 많이 먹었어
그래서 젖만 먹인 사람마다
병이 낫고 몸이 좋아진다고 서로 먹여 주는 거야
그래서 나는 시골에서 내 젖을 먹이려고
아줌마들이 그랬다니까 인심이 좋았어
그리고 난리통에 죽은 애들이 많아 가지고
어머니들이 젖이 불어 가지고
젖을 먹일 데가 없어 가지고
애들이 하도 많이 죽어 가지고 그어 그래요
내가 소를 맥이는데 산에 가면
애들 묻으면 돌로 만들어 흙으로 안 만들어 애장이라고 하는데
그거 돌무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
우리 고향에 가보면 애들이 형제를 많이 나가지고
절반 이상이 죽어버리니까
산에 가면 애들 무덤이 그렇게 많았어 그래
우리가 소를 몰고가다가 애들 무덤이 무너지면 그 밑에 보여
그럼 다시 돌로 덮어주지 어릴 때 그렇게 컸지
그래서 여우가 그걸 좋아하지 시체
여우는 날 거보다 썩은 걸 좋아해 근데
나는 그 어머니를 생각하면은 모든사람은 약해져요
그래서 여자가 항상 그 소중한 거야
어 여자를 갈채 한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 없어
사업이 망하고 싶으면 여자를 갈채 하면 돼
근데 사업이 잘 되고 싶으면
여자한테 잘해주면 돼
그러니까 계가 나왔으니까
내가 이야기하는데 요것도 계지만
그게예수가 이야기하는 팔복도
여러분들이 지켜야 될 계야
그다음에 예수가 이야기한 9성령
이것도 여러분들이 지켜야 될 계야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팔복은 마태복음 5장 1절에서 부터 13
절까지 구성령은 뭐여 또 팔복하고
구성령하고 또 있지 이야기한 거
허허허 이러니까 문제가 있어
전부 횡설수설이라니까
횡설수설 못하도록 내가 한번 물어보자
이게 뭐야 김고문님 기술이 테크날리지 날리지가 뭐야 지식이지
이거는 뭐 이게 붙으면 뭐같아
이게 뭐야 기술이지 기술
이거 뭐야 노동력이지 노동력
이거 뭐야 에티켓이지
이게뭐야 매너지 사람이 매너도 좋아야 되고 에티켓도 좋아야 되잖아
그 다음에 내가 이걸 왜 쓰는지
여러분이 알아야해 여러분들은 횡설수설을
전 세계 지구인들이 다 해 이 금척이 와가지고
여러분들을 가르쳐 줄 때는 자세히 들어 놔야 돼
자꾸 자꾸 잊어 버리지 말라고 매너 매너 다음에 뭐가 필요할까
이거 알짜 알짜 자 맞아 안맞아 신뢰 자 그러면은 이거는 노동력
이거는 기술 이거는 에티켓 이거는 매너 이거는 신뢰 맞죠
여러분들이 계 정 혜 라는 이 지혜를 제대로 세우면
앞으로 우리 민족이 지난주에
내가 박정희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이 경제에 대해서 이야기했죠
그러면은 우리나라가 발전이 되려면
횡설수설하는 사람들을 내몰아내야돼 이제 내가 들어가서 제대로 해야 돼 맞아 맞아요
우리가 노동력만 있을 때는 1만불까지 가능해
2만불이 되려면 뭐가 있어야 돼
기술이 있어야 돼 기술이
3만 불이 아직 안 됐죠
3만 불이 되려면 뭐가 있어야 돼 에티켓이 있어야돼
에티켓 남의 신발을 밟힌 사람이
아임 쏘리 미안합니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당신 내 신발 왜 밟아 눈 똑바로 뜨고
다녀요 이러면은 2만불 이상 올라갈 수가 없어
남한테 피해를 봐도 죄송하다고 해야 되는 거야
그래야 우리가 이게 되는 거야
이거 이 계를 지키는자야
원수를 사랑하는자야 이거 뭐 밟았다하면
뭐 이 새끼 저 새끼 이거는 도저히 발전할 수 없는 민족이야
무슨말인지 알겠어요
4만불 가려면 매너가 좋아야 돼 차를 한잔
우리 국민 전체가 차를 한잔 먹어도 예의을 다 하고
뭘 하나 먹어도 매너가 좋아야 돼
근데 벌써 4만불 이상 되는 나라 사람들
일본 사람들 다 보면 음식도 조금만 먹고
안 남겨 그러면 음식 매너가 만점이야
절대 쓰레기가 그 자기 일본 바다를 오염시키거나 땅에
우리 난지도같이 싸제끼는 그런거를
일본사람들이 원치를 않아 맞아 안맞아
근데 우리는 세계에서 음식
쓰레기 제일 많이 나오는 민족 1등이야 그게 매너야
그럼 정신 상태를 가지고 내 자식들이 나중에 살아갈 난지도
내 자식들이 살아갈 땅을 그냥 먹고 버리고
먹고 버리고 뭐 하는 사람들이여
그런 사람들이 4만불 되면 이거 지금의 10배가 돼요
얼마나 쓰레기를 많이 버리겠어 밤에 갖다 버리고
또 막 밤마다 쓰레기를 태워 가지고
냄새가 나서 시골에서 잠을 못 자
이런 민족을 부자 만들었다가는 쓰레기 동산이 돼 버려
대한민국이 그러면 하늘이 그 사람들의 gdp를 올려 주려면
저 사람들의 도덕 수준을 봐 가지고 올려 주는 거야
그냥 무식한 놈들 올려줘놓으면
뭐 그냥 맨날 필리핀 가서 여자 사냥이나 하고 다니고
그럼 뭐 하는 사람들이여 도대체
국내 에서는 동네 술 취해서 쓰레기 를 산더미같이
안주를 시켜놓고 먹지도않고 발로 차 버리고
뭐 그런 놈들이 있어 도대체가 마약을 먹으면서 뭐 자기들끼리 뭐 여자하고
마약을 먹고 제벌 아들놈이 그 테레비 나왔어 안나왔어
참말로 횡설수설하는
놈의 자식들이야 다
대한민국 사람들 매너 좀 바꿔야 돼
쓰레기 버리는 거
아니 차를 몰고가는데 창밖에 담배꽁초를 던져 가지고
그거 뒤에 오는 어린이 눈에 장님이 됐대잖아
날라 들어가 가지고 그래 안 그래
담배만 폈다 하면 재를 밖에다 떨어
차 세워 놓고 좀 제발 피워
왜 차안에서 손을 내밀고 담배를 떨고 있냐고
그러면 뒤에 오는 사람들을 재가 들어와 유리창
어린애들은 바깥을 잘 내다 보거든
어린 애들이 꼭 그래요 어른은 밖을 안 내다 보는데
어린애들 꼭 밖에 뭐 창문을 열어 보고 있는데
담뱃재가 들어와 장님이 되버렸네
담뱃불이 눈에 들어온 거야
그런 매너를 가지고 4만불 내주면
대한민국은 쓰레기 동산 되겠어 안돼겠어 5만불은 뭐가 있어야 돼요
신뢰가 있어야 돼
사람이 서로 믿을 수 있어야
그게 5만불 시대로 들어가는 거야
그래서 전세계 보석이 어디 있다고요
보석창고 는 전세계 보석창고는 어느 나라에 있어요
스위스 에만 있는 거야
전세계 다이아몬드 창고는 스위스 많이 있어요
왜 그러냐 자기 나라의 미국사람도
다이아몬드 공장은 자기 나라에 못둬 갱 단들이 많아가지고
스위스에는 갱단이 없어 그리고 도둑놈이 없어요
그러면 스위스에 스위스 국민들은 지금 국민소득이 몇 불이야
9만 불이야 세계 1위에요
근데 왜 그러냐 이 나라는 신뢰가 있는 거야
신뢰가 다른 나라가 믿어 주는 거야
우리나라는 저 놈은 알아주고
언제 전쟁 날지 몰라 줘 다이아몬드 창고 갖다 놔라
그러면 나중에 누구한테 뺏길 일 있어 이런다 말이야
그러니까 한국은 아직까지 통일이 안 돼 있으니까
신뢰가 좀 약하다 이해가죠
그래서 우리가 지금 어디요 2만불 까지왔죠
3만불 가려면 우리 국민의 에티켓
어떻게 자기 애인을 1년에 200명을 죽이냐고
젊은이들이
자기가 자기가 좋아하는 애인이 배신을 했던 뭘했든
좋은 사람 만나서 가 있다면
더 좋은 사람 있으면 가 언제나 오픈 해놔야 해
나보다 더 좋은 사람 있고
나보다 더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사람이면 나는 언제든지
당신을 사랑하니까 딴 남자한테 가 그래야 돼 안 돼요
남자는 그런 포부가 있어야 되고
그런 마인드가 있어야 되고
여자를 굴복시키려면 자기의 능력으로 굴복을 시켜야지
그걸 능력도 없는 사람이 남의 여자하고
그 여자가 행복하게 살고 싶어서 자기하고
안 맞다는 데 그걸 두드려 패서 여자를 죽이면 되겠어요?
그런 에티켓 가지고 대한민국의 3만불 가겠냐고
내가 그 정말 눈뜨고 못 보겠어
하루에 자기 애인을 죽이는 사람이 두 명씩이래 하루에 두 명씩
여자가 젊은 여자가 자기 애인한테 맞아죽어요
그러니 죽지 않고 골병든 여자는 얼마나 많겠어요
갈비뼈 부러지고 두드려 맞아 가지고
지금 살인 위협을 받고 있는 여자요 100만명 넘어요
그럼 결혼 그냥 허경영이처럼 그냥 혼자 있어 뭐 하러
그 여자를 협박 해 가지고 말이야 그 사람하고 뭐 또
그렇게 하겠다고, 떳떳하게
더 좋은 사람 있으면 가게끔 두고
또 자기하고 맞는 사람 하고 살아야지 그래요 안그래요 내가 남의 여자 뺏으려면요
하루에 백 명씩은 뺏을 수 있어
나는 나는 여기 우리 어머니가 그런 짓 하면 용서해 안해
아무리 하늘에서 왔다해도
이거 봐주겠어 안 봐 주겠어요 안봐줍니다
절대 그런 거는 용서하지않아요 그래서 매너 믿음(trust)
신뢰 이 단계를 벗어나면 9만불 10만불 다 올라가
이 다섯단계를 거쳐야 돼
내가 지금 이 영어로 쓰니까
여러분들 장난으로 쓰는 게 아니야 이 맨(men)파워 라는 건 노동력이야
그리고 우리는 1만불 시대는 노동력이 있었으니까 가발도 만들고
우리가 먹고 살았잖아 힘만 있으면 되는 거야
그러나 2만불 갈 때는 우리가 기술이 있어야 되잖아
이거 테크놀로지가 있어야지 그다음에 에티켓 그다음에
매너 그다음에 신뢰 이런 것이 우리에게는 필요하다
그 여러분들이 명심해놔야해 명심
그래서 우리가 제일 처음에 우리가 제일 처음산업
우리나라 산업이 무슨 산업이었어요 김고문님
기생산업이었죠 이거는 뭐예요
미국의 원조 미국의 원조가 우리의 첫번째 최초 사업이야
그죠
근데 그것이 뭐예요 삼백三白산업이야
삼분이 아니고
삼백산업 밀가루 설탕 솜 이걸 미국이 집중적으로
줘서 우리가 얼어 죽지 않은
거야 솜 625사변때 이불을 많이 좋다고
우리가 뭐 그 당시 솜을 많이 준비하는 게 아니니까
밀가루 하고 설탕하고 솜을 줘 가지고 우리가 옷을 만들고
막 그랬어 그래서 이 세 가지 흰 거 삼백산업
그다음에 우리가 그 다음에 이승만
대통령이 다음에 한 게 뭐야 삼분三粉
산업 삼분 산업이 뭐죠?
시멘트 밀가루 설탕 요거는 요거는 원조 맞아 안 맞아
요거는 우리가 만든 거야 최초로 맞아 맞아요
시멘트는 제비표 문경 시멘트
밀가루면 동립산업 설탕은 제일제당 맞아 안맞아 최초로
우리가 법인을 만들어서 나온 물건들이야 이게 다 그래 안 그래
그래 삼분 산업 63년도 부터 자
그다음에 네 번째 뭐 무슨 산업이야
네 번째 산업 박회장님
경공업 우리가 뭐 리어카 만들었어
그래 그래 자전거 그죠 이제 만들기 시작한 거야
근데 일본은 우리가 미국의 원조 받기 몇 십 년 1936년
30년도에 이미 비행기를 만들었어 맞아 맞아요
근데 우리는 그때 호미 밖에 못 만들었어
맞아 맞아 근데 우리는 1960년대 와서
리어카를 만들어 60년대 말에
60년대 와 가지고 리어카 자전거를 만드는데
그 사람들 1930년대 비행기를 만들어서
일본이 세계를 쳐들어가 미국을 쳐들어가
일본 사람들이 특징이 에티켓이 발달돼 있어요
매너가 좋아 세계 최고야
이게 얼마나 기가 막혀 우리나라와서 살았지만
식민지로 했지만 인사하는 건 하이
하이 소데스까 예절이 남자 앞에서 여자가 무릎 딱꿇고 앉고 말도 못 해요
동방예의지국은 이미 동방패륜지국이 돼 버리고
일본이 지금 동방예의지국으로 세계에서 등록되어 있어요
얼마나 기가 막혀
그 사람들은 여행 가는 사람마다 우리나라 사람은 뭐라하는지 야 일본사람은 무진장
친절하다 말해요 택시기사한테 길 좀 알려 달라니까
돈 안 받고 1시간을 쫓아다니면서 길을 알려 주고 가
그래서 돈을 주면 안 된대 길을 알려 줬지
내가 손님한테 승객으로 돈 받을 수 없다는 거야
길을 안내해 준거라는거야
무서운 사람들이야 그 사람들
에티켓과 매너가 그사람들 지금 4만 불이거든 그 사람들이 4만불이라 이말이야
벌써 우리의 에티켓 매너는 길바닥에 담캐꽁초버리는게 우리의 에티켓이야 그런거 뜯어고쳐야돼
지금 젊은이들이 유튜브 보는 사람들
그 다음 다섯 번째 중공업 이 중공업
이제 배도 만들고 여섯 번째 뭐 해요 중화학 공업 일곱 번째 뭐요 첨단산업
첨단 산업 가지고 우리가 왔죠
그 다음에 여덟 번째 지식정보산업이야
그 다음에 아홉번째 오는 산업이 무슨 산업이요 앞으로 올 산업
영성산업이야 영성산업이 뭐냐면은 갑자기 컴퓨터 보고 켜져라 이러면 컴퓨터 켜져
그리고 자동차를 보고 네가 알아서 운전해 그러면 자동차가 가는 거야
뭐든지 영적으로 통한느 시대가 와
그러면 그때는 내가 떠 안떠요
내가 만들어 놓은 물을 가지러 온다고
전 세계에서 내 물을 직접 한국에 있는 허경영이가
만들어 논 물을 먹어야 뭘 받는다 해인
직접 영을 받아가지고
내 물이 나중에는 홍보 돼 가지고 전 세계가 물을 구하려고 난리 벼락이나
그래가 지금 북한하고 연결돼서 중국 유럽으로 가는
철도가 내 물 실어나르는 철도야 앞으로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런시대가 옵니다
그게 영적인 게 들어가지 않은
제품은 안 팔려
설탕물 코카콜라 안 팔려 이제는 그거 먹었다면
피부가 좋아지고 먹었다면
몸에 병도 없고 먹었다면
천국으로 가는 물이 허경영
입에서 나오는 허경영이가 만들어 놓은 물이야 그게 실제거든
그게 과학적으로 논문이 수천개가 나와 앞으로
그게 지금 논문 누가 만들고 있잖아
그러면 그 논문이 나오기 시작할때 이게 붐이 일어나기 시작하면 걷잡을수 없이
조금 어느 순간에 마윈이 중국의 재벌이다
허경영의 물이 세계 경제를 흔들어 그게 영성산업 시대가 온다 안 온다 온다
이게 인류의 마지막 산업이에요
그러면 인류는 이렇게 진보해 가지고
우리나라만 이렇게 들어간 게 아니라
외국도 요런 절차를 밟아 가고 있어 그런데
우리가 이 시대를 가려면 뭐가 발달 돼야 돼요
에티켓 에티켓 매너 신뢰 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정보는 지식 정보는 이런 거 없어도 할 수 있지
그러나 영성산업 민족이 에티켓이 없어 가지고서야 길거리
담배꽁초 버려 가지고서요
그게 무슨 영성산업이 되겠어
그래서 외국 사람들이 한국에 가니까
한국 사람들의 영적이야 한국 사람들은 영성적이야
이런 소문이 나야 돼 안나야 돼 한국 사람들은 술도 잘 안 먹고
담배도 잘 안 피워 근데 지금 한국 사람 술 먹는 거
세계 1위 이혼 세계 1위 애 안낳는거 세계 1위
나쁜거는 56가지가 세계 1위야 부모 갖다 버리는 것도
세계1위야 그러면 동방예의지국이
세계에서 제일 도덕이 떨어진 나라가 됐다
이 말이에요 이해가죠
그게 내가 이 이야기를 한다고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지금 우리 민족이 횡설수설하고 앉아 있는 거야
지금
청와대에서는 국민 국가경제를 이렇고 저렇고 하는데
국민들은 길거리 담배꽁초 버리고 앉아 있어
그런 정신으로 국민을 가르쳐 가지고 뭐가 되겠다는거야 지금
나는 말이 안 나와 어떻게 국가지도자의 자식이 말이야
마약을 하고 돌아다니냐 이 말이야
내가 말이 안 나와서 나는 누굴
특별히 지목은 안 합니다만은
이래 가지고 안 된다 이 말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내보고 정체 이상한 사람이라고 하니
이 영성시대가 왔을 때 세계 최고 재벌이 누가 되겠어요 뻔하죠
대한민국이야 나는 내 돈이 필요 없어
대한민국이 최고 재벌이 되는 거야
대한민국이 영성산업을 통해 전 세계를 통일해 버려
전세계가 한국사람이 만들어논
돌멩이만 봐도 이건 한국 거다
그러면 이거를 서로 사려고 그래
한국 민족을 다시보는 시대가 온다 안 온다
예 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 시작을 해야지 준비를 해야 돼
국가경제가 지금까지는 내가 눈 뜨고 못 보겠고
정치지도자들은 한 마디 한 마디 하는 것이
도대체 머리에 뭐가 박혀었는지
도저히 상상을 못 하겠어
그래서 내가 20년 전에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주겠다
이거 애 낳으면 3천만 원 주겠다
65세 이상은 65세 이상은 70만 원 주겠다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럼 부부 140
나와 안 나와 그럼 지금 부부들이 140
받아먹을 사람들이 지금까지 받은 거 쓰면
몇억은 받았을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 지금 이거 내가 이렇게 주장하니까
지난번에 한나라당이 선거 운동할 때
허경영 공약 가져갔다고 한나라당 비대위원장
이준석이가 얘기했죠
그때 이거 가지고가서 자기들이 협의해가지고 20만원으로 낮췄어 노인들 20만원 줘 안줘
전국에 있는 노인들은 허경영 때문에 20만 원 받는 줄 알아야돼
내가 이거를 20년
25년 전에 이야기한 거야
북한도 내껄 모방했죠
뭐 모방했어요 그 25년 전에 내가 주장했던 거야
저번에 공약에 봤죠
그래서 뭐든지 내가 만들어 놓으면
다 떼서 전부 모방을 하는거야
모방하는데 제대로 줘야지 20만 원을 왜줘
주려면 70만 원씩 줘서 140 나와야
자기 부인 일찍 죽을까 봐 걱정하는 거지
왜 같이 있으니까 140이 나오는데
한사람이 가버리면 70만 원 되는 거야
그래서 두사람이 같이 오래살자고 서로 아끼게 되는거야
그리고 자식들은 부모 를 서로 모시려고 왜 140 받으려고 그래요
그래 안그래 부모만 모시고 있으면
쌀이 한 달에 열네가마가 들어와 맞아 안맞아
그러니까 부모님을 서로 지금은 20만 원
나오면 어머니 아버지 딴 데 가 보세요
이래 버리잖아 그래 안그래
시간이 몇 시야 다섯시 반 이제 끝내고 밥을 먹으러 갈 시간인데
오늘은 내가 금척해인에 대해서 자세히 이야기를 못 하겠네
시간이 없어서 그러나
우리 정치인들이나 종교인들이 횡설수설하는건 사실이지
맞습니다까 안 맞습니까
이런 시대 이 사람들은 허경영을 갔다가 횡설수설 한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머리 속에 체계적으로 되어 있는 사람이야
횡설수설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내 성도 횡설수설하는 성이 아니다 이 말이야
이게
이미 이런 성을 가지고 있는 해인을 가진자
어디 사람을 쳐다보면
바뀌어버리는 사람이 세계 역사에 없어
내 사진만 보면 이 이 사진이 이 사진이 저런 사진하고 같나
여기는 무한대의 에너지가 나와 우주에너지가 나오는데
여기는 에너지가 안나와 모든사람들은 안나와
그러면 허경영만 해인이 여기서 쏟아져 나오는 거야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지만
해보면 금방 나오잖아 알겠죠
오늘은 내가 우리 어머니 흙을 가져와서
우리 어머니 이야기만 난 항상
눈물이 나니까 그 내가 텐트속에서 우리어머니 흙을 쳐다보면서
얼마나 많이 울었겠어 어릴때
그러니까 나쁜 행동을 할 수 없는데
항상 우리 어머니 흙을 보면서 고통을 밥을 3일을 내리 굶어도
도둑질을 할 수가 없는데
그래요 화이팅 자 누가 이 실장 나와
스크립트 2
벌써 오늘이 무슨 절기이죠? 고문님 백로가 지났죠? 백로가 지나니까 조금 났네. 물 가지고 와. 물. 금척 해인과 이것은 뭐예요? 횡설수설. 그러니까 지금 정치인이나 UN 사무총장이나 미국 대통령이나 각 나라 대통령들이 하는 말은 전부 여기에 속합니까 여기에 속합니까? 횡설수설이야. 조그마한 꼬마가 바닷가에서 죽은 채로 나타나니까 난민을 서로 받겠다고 난리야. 그러기 전에는 난민이 엄청나게 죽어가도 아무도 안 쳐다봐. 전 세계가 어떤 양심을 가졌냐면 횡설수설이야. 밤에는 양주 마시면서 파티하고 아침에 나와서 국가가 어떻고 세계가 어떻고 인류가 어떻고… 전부 횡설수설을 하는 거야.
그 사람들은 하늘의 자를 가지고 해인을 받은 자들이 아니다 이 말이에요. 허경영의 말을 들었거나 허경영의 눈빛을 봤거나 이런 사람들이 아니다 이 말이야. 이 사람들은 나를 안 봐요. 아직까지는 예수가 와서 뭐라고 할 때 유대인들이 그 사람 말에 한 번이라도 귀를 기울여 안 기울여? 안 기울여요. 그 사람들이 볼 때는 예수가 횡설수설을 한다는 거예요. 예수가. 그 사람 말을 들어보면 성경도 아니고, 성경이 아닌 것도 아니고, 도대체 저게 뭐야? 이래요. 그런데 예수가 볼 때 유대인들은 몇천 년 동안 하나님을 믿고 철저히 성경을 외우고 구약을 달달 외우는 이 사람들이 횡설수설을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기성 정치인이 볼 때는 허경영이 횡설수설 하고 있는 걸로 보여요
여러분들은 나한테 직접 와서 이런것을 들어보고 확인할 수 있다는 게 아주 기적이야.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뭐가 돼요? 이것을 여러분들이 알아듣기 쉬운 말로 바꾸면 뭐죠? 정견이야. 바로 보는 거야.맞아요 안 맞아요? 저것은 뭐예요? 저것은 무슨 견 이야? 횡설수설은 무슨 견이지? 내가 답을 알려줬는데. 저것은 글자 그대로 편견이야. 맞아 안 맞아? 한마디로 한쪽에서 보는 거야. 한쪽 귀퉁이에서 보는 거야. 내가 허씨, 허경영의 허 씨가 아닙니까? 거기 보면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이것을 불교에서 말하면 시방 세계 위에 있는 사람. 그런데 이게 왜 십자가 위에 가 있느냐 하면 편견을 안 하려니까, 편견을 안 보려 하니까 여기 위에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이냐 하면 이 낮 오 자가, 12시 정각은, 열한 시부터 한 시까지는 오시에요, 오시에는 모든나무들에게 편견으로 해를 줘 안 줘? 안 줘요. 똑같이 해를 줘. 기회를 줘. 아침에는 편견이 돼. 아침은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할 때 오시만 빼고는 전부 편견의 시간이야. 저 쪽 나무는 해를 봤는데 이 쪽 나무는 해를 못 보는 거예요. 어느 한쪽에서 비쳐요. 하루 온종일 어느 한쪽에서 비치다가 낮 12시 정각에는 위에서 비치니까 누구든지 빛을 받아라 이 말이야.
이 시간을 뭐라고 해요? 우리는 정오 라고 해. 정오만 정 자가 붙는 거지. 오시 이 외에는 정 자가 붙을 수 있어요 없어요? 이 인류를 구하는 자, 허씨가 올 때는 뭘 가져와요? 이것을 가지고 온다 이 말이에요. 정견을 가지고 오는 자 이다 이 말이야 이게. 이 정오만이 올바른 태양빛이야. 이것만이 그림자를 안 만들어. 머리 위에서 딱 비추면 그림자가 있어요? 없어요? 그러나 모든 해는 그림자를 만들어. 그러면 어느 해가 바른 해에요? 나머지는 전부 편견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자 시는 무슨 시라고? 자 시의 햇볕은 뭐라구요? 편자 야. 허경영 할 때 외에는 정 자가 붙을 수가 없는 거예요. 맞죠? 내가 올 때는 그 이름에서부터 달라요. 내가 한 살 때 우리 어머니 아버지한테 이름을 이렇게 지어라 성을 이렇게 정해라 하고 온 사람이 아니에요. 이 이름에는 획수에도 정확한 이유가 있어요 없어요? 몇 획이에요? 그러면 11획은 123456789가 이게 뭐라고 그랬어요. 하도면? 낙서면? 이게 뭐예요?
10 9 8 7 6 5 4 3 2 1 이라고 그랬죠? 그러면 하도와 낙서를 지나니까 여기에는 무슨 시대가 와요? 정 시대가 오죠? 그렇죠? 이걸 뭐라고 그래요? 정역시대라고 그러죠? 그렇죠? 그러면 이제 바로 서는 거예요. 지금은 여러분들이 전부 거꾸로 살아서 사주팔자가 거꾸로 된 거야. 거꾸로 살던 시대니까 맨날 남을 떨떠름 하게 봐요. 남을 미워할 때, 인간은 몸에 나이가 들면 세 가지를 체크해야 돼. 첫째 당을 체크해야 돼 안 해야 돼? 둘째, 혈압을 체크해야 돼 안 해야 돼? 셋째, 뭘 해야 돼요? 셋째 아는 사람? 유럽 사람들처럼 질문도 해 가면서 해 보자고. 아는 사람? 뭘 생각해야 되지? 석회를 체크해야 돼요? 그렇죠? 피 속에서 뭐가 만들어지느냐 하면 석회가 만들어져. 칼슘이지. 칼슘. 그것이 관절에 들어가면 관절염이 생겨 안 생겨? 발가락 마디가 굵어지고 콩팥에 들어가면 돌멩이가 돼 안 돼? 간에, 쓸개에 들어가면 담낭이 돼 안 돼? 담석이 돼 안 돼? 피 속에 돌아다니면 뇌중풍에 걸려. 혈관 속에 석회가 돌아다니는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남을 미워할 때 심장이 만들어 내는 제품이야. 사람들은 그걸 몰라. 남을 미워할 때 만들어져. 하늘에서 신이 이것을 가만두겠냐고. 남을 미워하는 만큼 석회를 만들어 주는 거야. 주로 남자한테 많이 얻어맞는 여자가 나중에 관절염이 오고 그래. 왜? 미워하니까 석회가 많이 만들어 져. 혈액 중에 석회 농도가 얼마 이상이면 위험한 거예요. 남자는 적게 만들고 여자가 주로 많이 만들어. 주로 억눌린 사람이 많이 만들어. 시어머니를 계속 미워하니까 몸에서 석회가 나오는 거예요. 그 석회를 심장에서 만드는 데 많이 만들어요. 그리고 잠을 7시간 이상 자는 사람은 석회가 두 배로 만들어져. 잠을 8시간 자거나 9시간 자는 사람은 석회가 많이 만들어져서 하늘에서 일찍 죽게 해. 그러니까 하늘은 사람이 게을러도 병을 주고 남을 미워해도 병을 줘요. 모든 게 그렇게 돼 있어요. 잠을 5시간 자거나 6시간 자는 사람도 석회가 두 배로 만들어져요. 하루 온종일 졸리우면서 석회를 만들어내는 거야. 그러니까 사람은 잠을 7시간을 자야 돼요. 정확하게 7시간을 자면 석회가 피에서 잘 안 만들어져. 남을 미워하다가 밤잠을 설치면 석회가 만들어져. 이해가 가죠? 당도 위험하고 혈압도 위험한데 실제로 가장 위험한 게 이거예요. 석회.
이것을 매일 심장에서 만들어내는데 정상 수치만 만들어야 콩팥에서 걸러지고 돌이 안 생기는데 남을 미워하고 삐딱한 마음을 먹는 사람은 이것이 많이 만들어져서 뇌로 들어가요. 뇌로 들어가서 혈관이 경화가 돼버려. 혈관이 딱딱해져 버리는 거야. 부러질 정도로 혈관이 석회로 가득 차버려요. 그러다가 나중에 중풍에 걸리고 뇌 혈관이 터져요. 여러분들, 이 세 가지 중에 이것은 특히 미워하는 사람에게서 만들어진다. 시어머니를 둔 여자들이 이게 많아. 그러니까 굉장히 주의해야 돼. 여러분의 몸은 그냥 만들어진게 아니고 죄를 지으면 벌을 받게 만들어져 있어요.
그러면, 이것을 물어서 제대로 답을 하는 사람은 정견이야 그런데 일반 사람한테 물어보면 99프로가 이렇게 이야기해요. 모르는 거예요. 석회가 뭡니까? 이래. 내가 의사가 아니니까 뭘 모르는 것 같아도 전부 다 알고 있어요. 여기 녹음되니까 말씀을 조용히 하세요. 자 그러면 이게 전부 11이 돼요 안 돼요? 11이 되죠? 이것이 11획인데 이 허 자의 획수도 11획이야. 이게 앞으로 정역 때 오는 자의 숫자야. 11획으로. 김고문님, 미래에 오는 자는 11획으로 온다는 그 자료 있어요? 응 11획. 그때 내가 나눠준 자료. 그거 한번 읽어보세요.끄집어 내 . 그거 한번 읽어봐. 항상 가지고 다녀야지. 김 고문님에게 드려. 읽어봐. 그거 읽어봐. 그것은 내가 쓴 책이 아니야. 원효결서를 비롯해서 저런 건 내가 쓴 책이 아니에요. 내가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쓴 책이야.
11천 개 하늘 신의 뜻에 의하여 11이라는 수는 우주에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다. 11이라는 수는 도의 본체이므로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지상의 성취요. 총 횟수는 11수리에 맞추어 11획으로 된 성씨를 택하여 온다. 이에 관해서는 천천히 다시 언급하기로 하고…
됐어요. OK. 자 지금 방금 말한 것은 내가 쓴 책이 아니지만, 자 11의 성씨로 온고 돼어 있지? 그렇죠? 그런데 지금도 나를 비웃는 사람들이 있어. 왜? 자기가 어떻게 하늘에서 왔냐 이거야. 그러나 사람의 모습을 빌려 있을 뿐이야. 여러분들은 티켓을 가지고 있는데 그 티켓은 뭐예요? 여러분들의 티켓은 무슨 티켓이야? 여러분들은 왕복 티켓을 가지고 있어. 여러분들은 손이 티켓이야. 이것은 올 때 티켓이야. 이것은 갈 때 티켓이에요. 여기에는 자기가 살아온 과정이 정해져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자기의 티켓이에요. 하늘나라 갈 때 이걸 다시 보여줘야 돼요. 그러니까 이거는 과거예요. 이것은 뭐예요?
미래야. 이것은 올 때 티켓이야. 과거의 티켓이야. 여자는 이쪽이 과거 티켓이야. 여자는 하늘에 갈 때 이 티켓을 가지고 가. 가져가서 이걸 제시해야 되지. 그러면 이것이 있으니까 왔어. 그래서 남자는 지난 전생을 볼 때 왼손을 봐 안 봐? 미래는 오른손을 보거든. 여자는 오른손으로 과거를 봐. 그리고 여자의 미래는 왼손을 봐요. 그게 무슨 말이냐면 하나는 오는 티켓이고 하나는 하늘나라 갈 때의 티켓이야. 그러니까 왼손 손금과 오른손 손금이 달라요 안 달라요? 자기가 이 세상에 와서 다 살고 나면 여기에 기록이 돼요. 이 기록된 티켓이 있어야 가는 거예요. 가서 이걸 보게 되는 거예요. 여기에 기록이 돼 있어.
그래서 이게 우주 왕복 티켓이야. 여러분들은 여기에 오면 끝난 것으로 아는 사람들이 있어. 그런 사람들이 이런 사람들이야. 하여튼 반드시 왕복 티켓을 두 손에 쥐고 있는 거야. 그래서 갈 때는 가는 티켓이 반드시 있어야 가는 거예요. 뭐 손이 잘렸다고 해서 없는 게 아니야. 다 있어요. 그게 위에 가서 통행할 수가 있는 티켓인데 여러분들은 착각을 해. 이것을 무슨 티켓이라고 했어요? 편도. 이것은 지구에 오기만 하면 끝나는 줄 아는데 왔다가 또 가야 돼. 가면 또 와야 돼. 자동차 피스톤이 한 번 움직던가요 계속 움직이던가요? 계속 움직여요. 사람도 그래요. 계속 왕복을 해야 되는 거예요. 우주 왕복선이 한 번만 갔다 오나? 계속 가지.
우리 인간들도 지구의 왕복을 반복하고 있는 거예요. 반복해서 이 티켓을 가지고 있는데, 한 번 오면 끝난다? 그러니 뭐 어떤 사람의 자식은 마약을 먹었다는 둥 어떻다는 둥 하는데 우리 국민이 제일 싫어하는 게 부자가 마약 먹고 돌아다니고 여자들하고 마약 파티를 한다거나 하는 거야. 나는 술 담배도 못 먹게 하잖아. 그런데 그런 사람들을 가족으로 두고 있다는 게 얼마나 기가 막혀. 그게 누구의 잘못이야? 애들 잘못이 아니라 어른들의 잘못이야. 부모들의 잘못이야. 걔들은 왕복 티켓이 없는 줄 알아요. 언젠가 불려가 가야 되는데 여기가 뭐 지상의 낙원인 줄 알아.
자식을 못 이겨. 그런데 자식을 이기려고 하면 안 돼. 자식을 가르쳐야지. 누가 자식을 이길 수가 있어? 자식은 가르쳐야지 이기는 게 아니야. 내가 여러분을 이길 수 있나? 그냥 가르치는 거지. 지구에 내가 뭘 가르쳐 주러 왔지 여러분을 이기러 왔나? 절대 힘으로 이기는 건 이기는 게 아닙니다. 남한테 져주고 양보하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허 씨가 왔다. 이게 그냥 성씨에요? 하늘의 말씀을,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을 가지고 왔다. 그래서 그 성씨를 보면 사람이 누군지를 알아야 돼. 성씨 자체도 그렇다 이 말이에요. 그리고 경 자는 8획이고 영 자는 14획이죠? 그렇죠? 이게 마방진에 있어요 없어요? 이게 33 획이죠? 있다. 이렇게 예정돼 있는 자가 보는 게 정견이고 금척이야. 그래서 내가 올 때 뭘 가지고 왔어요? 금척과 해인을 가지고 왔어. 해인을 가지고 오는데 무슨 시대에 온다고? 해인시대에 온다는 말이에요. 이 해인이 뭐라고요? 내가 여러분을 이렇게 쳐다봐 주면 몸에 뭐가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힘이 세지죠? 그거야. 그게 아까 그 책에도 나오던데… 그게 해인이고 우주 에너지인데 기독교나 불교에서 말하면 성령이야. 근데 아무리 목사아니라 누구라도 성령을 넣어줘 봐. 그게 당장 증거가 있나? 없어요. 오직 나 만이 성령을 줄 때 증거가 나타나. 모든 사람이 바뀌어버려. 세포가 바뀌어버려.
그래서 이 해인을 가지고 오는 자는 지구에 딱 한 번밖에 안 와. 이 왕복을 안 해. 한 번 오면 끝이야. 다시는 여길 오질 않아. 왜? 다른 별들이 또 말도 못 하게 많아. 거기 인구도 성장하고 있어. 거기도 여러분들처럼 그런 데가 있어. 내가 여기 있는 몇십여 분들만 보라고 강의하느냐? 아니야. 기록이 남아 있으면 전 세계 인류가 나중에 이걸 보느라고 밤잠 안 자고 난리가 나. 이걸 번역해서 앞으로 미국과 전 세계가 이걸 보면 그 사람이 왔다 갔다는 증거가 있어 없어? 그런데 석가모니의 증거가 지금 보이나? 예수의 증거가 있나? 지금 없잖아. 허경영이 왔다 갔다는 증거는 영상으로, 유튜브로 전 세계에 지금 나가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이미 내 지지자 이지만 나를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이 횡설수설을 하는 사람들 때문에 정견을 강요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 기록은 성경이나 대장경이나 코란, 이런 것과 다른 점이 어떤 종교에 편향돼 있지 않고 하늘의 진리를 그대로 전하는 거야. 어떤 사람은 허경영 총재님이 목사가 되면 세계에서 제일 큰 교회가 되겠다고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 내가 어릴 때, 저 얘는 말이야 나중에 목사가 되면 세상에 전부다.. 그러거든. 일체 그런 것을 하면 안 돼. 그런 시대는 끝났어요. 사람들이 자기 수입이 적여져서 수입의 얼마를 교회에다 갖다 내고 절에 갖다 내고 하는 시대는 끝났어. 특히 계산이 밝은 어린애들이 크면 돈 갖다 낼까 안 낼까? 안 내요. 옛날 어머니들은 집을 팔아서 교회에다 갖다 냈어. 절에다 갖다 내고. 지금 애들이 그렇게 할까 안 할까? 부모것을 뺏으려고 몸부림칠 수밖에 없어. 그런데 갖다 내겠어요? 점점 그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내가 와서 마지막으로 여러분에게 진리를 이야기해 주는 거야. 그러면 그나마 그게 유지가 돼.
이것이 지혜 인데, 이 지혜가 어떻게 만들어지죠? 횡설수설을 안 하려면 지혜가 있어야 되잖아. 지혜가 있어야 되겠지? 그럼 이 지혜는 어떻게 만들어요? 처음에 뭐가 시작돼야 돼? 아 그것은 지혜의 종류야. 지혜의 종류. 지혜의 종류가 6개가 있지. 이렇게 6개. 제일 밑에는 뭐가 있어요. 제일 밑에는 학이지혜, 그 다음은 곤이지혜, 여기는 창조지혜. 이러면서 여섯 개. 여기가 천이지혜. 그러니까 정주영이가 초등학교밖에 안 나왔어도 큰 배를 가지고 아산만의 물을 막을 때, 하버드 대학의 토목과를 나온 사람이 그걸 못 막아서 몇 번을 찾아와 걱정을 했잖아. 그 때 정주영이 배를 가져와서 물살을 먼저 막아라고 했잖아. 그것을 그 사람이 학교 다니면서 배운 건가? 아니지. 어디에서 배운 거예요? 하늘에서, 태어날 때부터 전생에서 가지고 온 거야. 그럼 그 사람이 전생에 뭐하던 사람이었어? 하버드 대학 토목과 나온 사람이었든지 무슨 수가 있었어.
그러니까 전생에 건설업자야. 정주영은 전생의 토목업자였다. 하늘에서 타고나서 가져온 거야. 그러니까 어린애가 조그마 할 때부터 노래를 잘하면 전생의 가수였다고 볼 수 있잖아. 그러면 여러분들의 지혜를 한번 보자. 이게 뭐예요? 자 알아 맞혀봐. 자 알아 맞혀봐. 다른 사람은? 그냥 알아맞혀 봐요. 이것이 뭐 같아요? 모과 같아요? 모가 같다는 사람. 사과 같다는 사람. 거봐요. 전부 다 한쪽만 보니까. 이걸 한쪽만 보니까. 이걸 한쪽만 보니까. 이것을 다 봐야 돼. 다. 이제 뭐같아요? 큰 대추같이 생겼지? 알아맞혀 봐. 그러니까 사람의 지혜라는 것은 이렇게 사물을 보고 알아맞추는 데에도 횡설수설이야. 인간은 이렇게 경험이 없으면 몰라요. 그러니까 전생에 또는 내가 옛날에 이걸 한번 봤어야 알지. 김고문님만 맞고 다 틀리네. 모과야. 내가 여러분한테 물어보려고 가지고 왔어.김고문님이 맞췄으니 가지고 있어요. 모과야 내가 아침마다 산에 올라가거든. 올라가니까 저 모과가 떨어져 있어서 내가 가져왔지. 분명히 여러분들이 저걸 잘 모를 거라고 생각 했는데 김 고문님이 보자마자 모과라고 하네. 이게 뭐냐면 늙은 사람은 모과를 많이 본 거야. 많이 봤어. 이렇게 입력이 되어 있으면 정주영이는 전생에 하버드 대학 토목과 나온 사람이야. 그와 같다 이 말이야. 그 다음은 뭐에요? 여기에는 무슨 지혜가 있어? 네 번째는 무슨 지혜야? 아니 우리 김 고문님, 내가 강의한 거 다 잊어버렸어? 학교에서 배우고, 그 다음에 체험에서 배우고, 그 다음에 창조. 자기 스스로 만들어내고…
자 그래서 자 여기에 나와. 계. 지혜가 생기려면 처음에 계를 지켜야 돼. 계를. 이실장! 차에 가서 뒤에 보면 유리병에 담긴 흙이 하나 있어. 가지고 와. 계를 지켜야 되는데, 종교를 믿든 안 믿든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하지 말라는 건 안 해야 되는 거야. 이게 계야. 야 이것을 하면 내가 하늘에서 벌을 받겠다 싶으면 안 해야 돼. 이것을 지키면 마음이 안정이 돼. 그러니까 지혜는 어디서 오느냐? 이 횡설수설 하는 사람들은 이게 잘 안 돼 있다 이 말이야. 이 계를 제대로 지키면 어떻게 난민을 내쫓거나 죽이거나 할 수가 있어? 말하자면. 난민 말고 또 뭐가 있죠? 기아가 있죠? 기아. 굶어 죽는 사람이 있는데, 우리나라 사람이 마시는 술만 안 먹어도 우리가 다 구할 수가 있어. 전 세계인들이 마시는 술을 가지면 이 사람들을 구할 수 있지? 그렇죠? 그런데 어떤 교회든지 절이든지, 술을 먹지 말고 그 돈으로 기아를 다 해결하자 하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금 모으기처럼 국민운동을 해야 돼.
그런 지도자들이 종교에서도 안 나와. 아니 하는 곳이 개인적으는 있어도 범 국가적으로 그런 운동을 펼쳐야 돼요. 그래서 정치인들이 꼼짝없이 따라가게끔 해야 되요. 술을 마실 돈을 모아서 우리가 기아를 해결하자고 전 세계 인류가 이렇게 나가야 되는데 이것을 못하고 난민을 서로 안 받겠다고 할 때, 자 그러면 질문. 여러분이 횡설수설하면 안 돼요. 기아와 난민을 없애려면 뭘 해야 돼? 박 회장님은? 그것도 아닌데.. 그런데 결국은 그렇게 해야 돼. 방금 여러분들이 이야기 한것이 이것이야. 횡설수설. 그러면 우리나라의 부정부패를 다 없애려면, 박 회장님! 뭘 해야 돼요? 내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에는 부정부패가 단 한 건도 없어. 왜 그럴까? 안 그래. 안 그래요. 그것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언제나 횡설수설로 들어가는 거야. 국회의원 300명을 앉혀놓고 법을 만들면 횡설수설로 끝나요? 법을 만들어 봐야 여태까지의 부정부패는 계속 있어. 맨날 뇌물이야. 뇌물. 뇌물로 시작해서 뇌물로 끝나. 그러니까 세월호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 날부로 그런 일들은 없어져 버려. 어떻게 하면 없어진다는 것은 내가 강의를 다 해서 박 회장님도 알고 있어. 그때는 좋다고 했어. 그런데 지금 여러분들의 머릿속에는 이것이 싹 없어져 버렸어. 내가 그랬죠? 쌍벌죄를 없애야 된다고. 뇌물을 준 사람은 무조건 신고만 하면 10년이 됐든 20년이 됐든 뇌물로 준 금액을 국가가 돌려 준다고. 내가 옛날에 어떤 사람한테 뇌물로 10억을 줬다? 그러면 그 사람이 10억을 다시 받을 수 있는 거야. 그 뇌물을 준 사람은 처벌을 해 안 해? 안 해. 두 놈을 다 처벌하니까 뇌물 줬다는 소리를 죽기 살기로 안해. 받은 놈도 안 하고. 그래서 뇌물이 기아 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거야. 그러니 세월호가 하늘로 올라가는 거예요.
횡설수설로 만든 것은 천년이 가 봐야 뇌물을 못 없애는 거예요. 저희 아버지라고 해도 뇌물을 못 줘. 아버지가 아들한테 “야 내가 이 뇌물을 줄 테니까 좀 봐주라.” “아버지를 어떻게 믿어요? 나중에 신고하면 아버지는 10억 받고 나는 잡혀 가는데.” 부자지간에 줘도 받아요 안 받아요? 못 받아요. 그 사람을 어떻게 믿느냐 이 말이야. 혹시라도 그 사람이 쫄딱망해서 거지가 돼면, 나중에 뇌물 준것을 돌려받으려고 신고할것 아냐? 그러면 공무원 열댓 명이 그냥 줄줄이 들어가고 자기가 줬던 뇌물 몇 십억이 다시 들어오잖아. 건설회사 사장 같으면 몇백 억이 들어오잖아. 그 사람들은 재산 다 압류되고. 그러니까 뇌물을 준 사람은 절대로 처벌하면 안 돼. 일리가 이었어요 없어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이걸 하고 있는 거야. 이거이거. 이게 뭐예요? 이것이 쌍벌제야. 쌍벌제. 세상에 이것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거야. 나라가 망하게 하는 것이란 말이야. 이 미친 국회의원 나부랭이들이 이법을 만들어 놓고 앉아 있어. 쌍벌죄는 뇌물을 숨겨주는 거야. 쌍벌제를 안 하고 뭘 해야 돼? 단벌제를 해야지. 단벌제. 우리 국회의원들은 반대로 해 안 해? 이게 횡설수설이야. 그러니까 돈만 있으면 변호사나 판사같은 법관도 다 움직일 수 있는 거지. 횡설수설하는 세계가 돼이 있다 이 말이야. 오바마가 말하던지 UN 사무총장이 말하던지 모든 말의 기준점이 돼어 있는 허경영과 비교하면 전부 횡설수설이야. 미국에도 이 쌍벌죄가 있어요 없어요? 다 있어요. 전 세계가 다 오염으로 뒤집혀 버렸어요.
녹음을 할 때는 박수 소리가 이래 가지고는 안 돼요.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이야기가 아무것도 아닌게 아니고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예요. 여러분한테 지금 어마어마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감동이 없으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돼요.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이 하도와 낙서 시대를 지나서 여러분을 위해서 인간의 몸으로 나타난 신이 이 허경영인데, 이제 내가 어딘가에 머무를 거야. 그러면 내가 있는 곳을 여러분이 나중에 가보게 될 거야. 내가 있을 곳은 내가 정한 게 아니고 하늘이 그 자리를 정해. 물론 내가 하늘에서 화신으로 와 있지만 그 자리는 하늘에서 본체가 화신인 자에게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그 곳에 있을 거예요. 여러분들이 나중에 내가 어디에 있게 되는지 직접 보게 돼. 물론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로 올 것이고 황제가 되면 황궁에 있겠지. 그러나 거기에 가기 전에 내가 있을 곳이 있다 이 말이야.
그 곳에 들어가야 내가 대통령이 되는 거야. 그런 자리를 위에서 예비해줘요. 김대중은 대통령이 되기 전에 동교동에 있었어. 동교동에 있을 때에는 대통령 선거에서 계속 떨어졌어요 안 떨어졌어요? 그러다가 어디로 이사를 갔죠? 일산에 가서 무슨 집에 살았어요? 한옥집에 살았어? 안 살았어? 한옥집으로 가니까 김대중이 붙어버린 거야. 이명박이는 가회동에 있는 한옥에 들어갔어요 안 들어갔어요? 들어가서 붙어버렸죠? 그래서 대통령이 부득이 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은 이런 인연이 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인간들이고 나와는 다르지. 나는 사람들이 사는 집이 문제가 아니야. 풍수적으로 완벽한 곳에 있어야 돼. 그런 자리를 여러분들이 만들어줘야 돼. 손바닥을 두드릴 때에도 건강에 좋지만 밝은 얼굴을 하고 박수를 쳐야 돼. 굳어 있으면 안 돼요. 밝은 얼굴을 해야 돼.
여러분들은 왕복티켓이 있으니 다시 돌아가죠? 다시 돌아갈 때 이 세상에서 이걸 다 받아버리면 됩니까? 상을 다 받아버리면 되나? 이 세상에서 이걸 받기 원한다면 여러분들이 나중에 갈 곳에서는 희망이 없는 거야. 이 세상에서 오는 상은 남한테 줘버려야 돼. 다 남한테 줘야 내가 돌아 갈 때 받을 게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모르는 거야. 그저 이 세상에서 다 받아 가지고 썩혀버려요. 썩혀버리면 이것은 쓸 데가 없는 거야.
석가는 다시 온다고 하지 않았는데 예수는 다시 온다고 그랬잖아요?
아니, 석가도 다시 오죠. 석가는 도솔천에서 내려왔다가 도솔천으로 갔지. 석가가 미륵이 다시 온다고 그랬잖아. 석가가 다시 오는 것은, 석가는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세계에 있어. 하늘은 이 지구에 우리가 있는 사왕천,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화락천, 타화자재천 이렇게 여섯개가 있는데 석가는 그 중에 네 번째 하늘에 가 있었어. 6개의 하늘나라가 있는데 물론 그 이상 무한대의 하늘나라가 있어. 그 중에 이 6개의 하늘은 인간이 가장 많이 가는 곳이야. 여기도 욕계 야. 여기도 욕심이 있는 세계라서 욕계라고. 여기는 색계가 아니다 이 말이야. 내가 온 무색계 가 아니라는 말이야. 내가 온 곳은 무색계잖아. 석가가 온 곳은 어디에요? 욕계예요. 욕계. 여기도 출세 하려고 하는 자가 있고 석가모니의 비서가 있고 천사가 있고 그래요. 여기는 우리가 말하는 하늘나라예요. 여기도 욕망이 꿈틀거려.
우리가 있는 곳이 사왕천인데 사왕천에서도 우리는 남성부주에 있어. 불교에서는 지구를 남성부주라고 해.이게 불교의 이야기야. 여기 사왕천에서 도리천 가는 것은 굉장히 어려워. 우리가 현재 있는 곳이 어디에요? 사왕천이야. 지구인들도 사왕천에 속하죠. 이 사왕천에 속한 우주인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내가 그 때 숫자에 대해서 이야기해 드렸죠? 그러면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타화자재천. 타화자재천은 어떤 곳이라고 했죠? 박 회장님! 다른 사람의 행복이 나의 행복이 되고 내 불행이 다른 사람의 불행이 된다고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타화. 타. 다를 타 자. 다를 타 자. 다른 사람들. 다른 사람의 기쁨과 화평이 내 기쁨이 되는 거예요. 타화자재천 그러니까 다른 사람의 즐거움과 행복이 나의 행복이 되는 거예요. 다른 사람이 고통스러우면 내가 고통스러워지는 거지. 여기는 자기가 행복해지려면 일단 다른 사람이 행복해져야 돼. 그래야 여기를 졸업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디로 가요? 색계로 가는 거예요. 그리고 색계에서 다시 무색계로 가.
나는 무색계에서 여러분에게 왔다 이 말이에요. 이 은하계에서 온 게 아니잖아. 백궁, 이 화이트헤븐. 나는 굉장히 먼 거리에서 왔고 이 분들, 석가모니는 인간이 있는 이 여섯 가지의 하늘세계에서 왔다 이 말이야. 이 사람들은 언제든지 왔다 갔다 왕복을 해. 다 왕복 티켓이야. 단수 티켓을 가지고 온 사람은 허경영밖에 없다. 뭐 질문을 하니까 이야기 해 주는거야. 그러면 김 고문님! 석가모니가 있는 그 곳의 하루는 지구의 몇 년이야? 허허. 내가 강의했는데 사람들이 기억을 잘 못해. 자기가 질문해놓고, 자기가 모르면 어떡해. 800년. 우리 지구의 800년이 석가모니가 있는 곳의 하루야. 그리고 그 사람들은 몇 년을 살아?
약 천 년정도요. 기록으로는 965세가 제일 많이 살았죠. 므두셀라라는 사람이.
그것은 우리 지구지. 우리 지구.
뭐 삼천갑자 도 있고. 삼천갑자 있죠?
지구의 800년이 거기의 하루인데, 그렇게 긴 하루를 1600년을 살아. 엄청나게 사는 거지. 엄청나게 사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기 지구에서 몇십 년 행복하겠다고 남을 괴롭혀 놓으면 거기 가서 1600년을 죽어라고 종으로… 아니지. 1600년이 아니지. 지구의 800년을 하루로 계산해서 1600년을 남의 밑에서 가난하게 한 번 살아봐. 얼마나 비참해요?
자 이게 뭐예요? 이것이 내가 이야기한 거예요. 떨어뜨릴라. 가지고 있어요. 자 봐요. 사람이 지혜로워지려면, 이 금척의 정견을 가지려면, 편견에서 벗어나려면, 뭘 해야 된다?
지혜를 얻어야 되지. 그러면 지혜는 어떻게 생긴다? 계를 지킨다. 계를 지키면 마음이 편안해져. 마음이 편안해지면 지혜가 보여 안 보여? 보이지. 이게 지혜가 생기는 순서야. 불교에서는 이것(삼악)을 삼악이라고 해. 지혜가 생기려면 계를 지켜야 되고, 그러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그 다음에 지혜가 생기는데 밤새도록 여자하고 술퍼마셨어. 그럼 이게 되나? 정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그러면 지혜가 있어 없어? 좋은 생각이 사라져 버려. 자기 집안이 잘 될 생각은 싹 없어져버리고 망하는 쪽으로만 생각하는 거야. 내가 어제 저녁에 술을 많이 마셔서 머리가 아프니까 시원한 바닷가에 가서 낚시나 해야겠다 하고 낚싯배를 탔는데 그게 죽음이야. 그래서 자기 식구들을 전부 거지를 만들어 버려.
아주 간단한 거야. 계를 지켜. 우리 어머니와 아버지가 나를 무위도식하고 바람이나 피우면서 재미있게만 살라고 낳아 준 게 아니야. 우리 어머니 아버지 산소도 제대로 만들어 놓고, 내 집안사람들 공부도 시켜주고, 가난한 사람을 도와줘서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칭찬을 받게끔 해야 되겠다. 그래야 사람들이 우리 어머니와 아버지의 공덕비도 세워줄 거 아니냐. 이렇게 살면 자연스레 정신이 맑아져. 그러면 좋은 생각이 떠올라. 지혜가 떠오른다는 말이야. 그러면 횡설수설을 안 하게 되는 거예요.
정견. 여러분들이 정견을 해야 되는데 내가 요즘 이렇게 보면 말이 안 나와요. 말이. 뭐 입에서 말이 안 나와. 그래서 이 계는 각자가 자기의 계를 세워야 돼요. 자 이거 봐요. 이게 뭐예요? 하늘에서 온 자가 왜 이걸 가지고 있겠어? 이게 뭡니까? 커피 같아요? 이게 흙이야. 흙. 이게 우리 어머니 산소에서 가져온거야. 내가 시골에서 14살 때 서울로 떠나왔는데, 아무리 하늘에서 봤다고는 하지만 여기에서는 우리 어머니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잖아. 그러니까 어머니를 놔두고 서울로 올래니까 괴롭잖아. 그래 안 그래 그때는 내가 애기 마음이야 하늘에서 왔어도 애기 때는 애기 마음을 주잖아.
애기 마음이 있어야 순수성이 있지. 꼬마가 어른들 보고 내가 하늘에서 왔다 이러면 되겠어? 그 때는 애기 같애. 내가 남의 집에서 컸는데 6살 때 우리 주인이 송아지를 한 마리 사 왔어. 이 송아지를 내가 먹여서 내가 12살 때 이 소가 새끼를 낳아. 새끼를 낳고 좀 더 크니까 주인 아저씨가 내가 14살 때 정육점에 팔아. 나는 두 세 살 때부터 독방에서 살았어. 왜? 부모가 없으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없이 남의 집에서 크니까. 방 하나를 줬는데 거기서 두 살짜리가 계속 자야 돼. 옆에 누가 같이 자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아무도 없어. 그래서 불을 낼까봐 호롱불을 켜줘 안 켜줘? 안 켜주지. 호롱 자체가 없어 방에 들어가면 감옥이야. 깜깜해. 그렇게 지내고 있는데 내가 6살이 될 때 송아지를 한 마리 사 왔어. 6살때까지는 독방에서 깜깜하게 살았어 안 살았어?
주인이 병든 송아지를 한 마리 사왔는데 내가 6살 때부터 이 송아지를 먹여야 돼. 그런데 송아지한테 여물을 끓여주니까, 6살짜리였지만 내가 옛날에 여물을 잘 끓였어, 송아지가 안 먹어. 맨날 자기 엄마 생각하면서 울고 난리야. 송아지가 삐쩍 말랐어. 그래서 내 보리밥을 절반 정도 덜어서 매일 연물에 비벼주니까 다 먹어버려. 내가 맨날 밥을 못 먹는 거야. 그렇다고 밥을 더 주지 않으니까. 그래도 항상 내 밥의 절반을 송아지에게 줬어. 그랬더니 송아지가 잘 큰 거야. 그리고 나는 6살 때부터 송아지 외양간에 가서 송아지와 같이 잤어. 왜? 내 방보다 송아지가 더 따뜻해요. 털이 따뜻하니까. 송아지의 모가지를 끌어안고 같이 자는 거야. 그럼 심심하지가 않잖아. 송아지 얼굴을 만지작 만지작 하면서 자는거야. 소가 그렇게 순해. 여러분들은 잘 모르지? 그러니까 내가 마구간을 깨끗하게 해요. 짚을 깔아놓고 송아지하고 자는데 방에서 혼자 잘 때보다 훨씬 덜 심심해. 그렇게 이 소하고 정이 들었어.
그런데 이 소를 열네 살 때 죽이네. 팔아가지고. 이 소가 도살장에 팔려갔으니까 죽을 걸 알고 정육점 주인집 마당에 내가 몰래 들어가서 숨었어요. 이 소를 살려주려고 몰래 숨어서 망을 보고 있는데, 우리 동네 아저씨 세 명이 도끼를 들고 오더니 내 소를 끌고 가서 기둥에 소의 모가지만 칭칭 감아. 다리는 놔두고 모가지만 기둥에 칭칭 감는 거야.
못 움직이게 해놨어. 목을 그렇게 해 놓고 도끼를 가져오더니 뿔하고 뿔 사이의 고를 때리는 거야. 그렇게 한 5번 때리니까 우리 소가 팍 쓰러지면서 죽어버리는 거예요. 내가 거기에 숨어서 어른들이 없을 때 산에다 풀어버리고 서울로 도망을 가려고 망을 보고 있는데 내 앞에서 소가 딱 죽는 거야. 피를 엄청나게 흘리고 죽어. 여러분들은 예사로 생각하지만 14살 때 내가 받은 충격이 엄청난 거예요. 그래서 내가 당장 집으로 가서 책을 다 쌌어. 싸가지고 시골을 돌아올 겨를도 없어요. 우리 어머니 산소로 바로 갔지. 우리 어머니 산소에 가서 “나는 서울로 가렵니다. 나는 시골에 더 이상 안 있을 거예요.”라고 했어.
그러니까 하늘에서 나를 서울에 보내려고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거야. 그래 가지고 내가 우리 어머니 무덤가의 흙을 보자기에 퍼 담았어. 이 병은 내가 사서 서울에서 넣은 거고, 거기에서는 보자기에다 우리 어머니 흙을 쌌어. 왜 쌌느냐? 계를 지키려고. 서울에서 어떤 애들은 도둑질하러 가자하고 배가 고프니까 뭘 훔쳐 먹자고 해도 나는 그런 짓을 못했어요. 왜? 집에 우리 어머니의 흙을 병에 담아서 두었으니까. 큰 병에 이렇게 담았어요. 소주병 큰 데에 담아놨어. 정종병에 담아 놨었어. 이것을 한 평생 동안 머리맡에 두고 살았다 이 말이에요. 이게 계야. 이것이 계라고. 나를 안 키워줬지만 돌아가신 어머니의 한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갓난아기를 놔두고 죽었는데.
우리 어머니와 내가 둘이서 남의 집에 있게 됐는데, 우리 어머니가 나만 살려놓고 1주일 동안 밥을 굶고 갔어. 우리 아버지가 내가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돌아갔으니까 아버지 옆으로 가겠다는 거야. 그 집은 우리 소작인 집이야. 우리 논을 가져간 집인데 남의 집에서 둘이 얹혀있을 수가 없고 소작인 집에서 우리 어머니가 일을 할 수도 없어요. 그렇잖아?
자존심이 있지. 그래서 우리 어머니는 “ 애만 좀 키워주라 나는 신랑한테로 갈테니 밥상을 가져오지 말아라.” 라고 명령을 내렸어. 밥상을 가져 와도 안 잡숴. 그렇게 한 1주일 되고나서 우리 어머니가 갔어. 우리 어머니를 마지막으로 본 게 돌아가기 전에 방에서 나있던 모습이야. 그 집이 이렇게 생겼어. 이게 마루야. 마루. 여기가 울어머니의 방문이고 이게 내 방문이야. 이렇게 쪽마루잖아. 쪽마루. 그리고 이게 초가집이야. 이렇게 생겼어. 이런 방인데 방이 두 개야. 그 집에서 이 방을 우리 어머니한테 준 거지. 그런데 우리 어머니는 여기서 자고 나는 여기서 자. 왜? 사람들이 그러는데 우리 어머니가 돌아가기 직전에 산후병이 걸려있었던것 같았다는 거야. 중랑교 다리 밑에서 낳다가 몸이 얼었었잖아. 그런데 그것이 애한테 옮길지도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어머니 옆에는 절대로 못 가게 했어. 띠로 내 발목을 묶어 놓은 거야. 여기에서 우리 어머니 방까지 못 가요. 그래서 나는 이 마루에 나와 있는 거야. 이 띠에 묶여서. 그런데 울 어머니가 돌아가기 며칠 전에 나와서 나를 한번 보더라구. 한나절 동안 쳐다보고 있더라고. 그리고 들어갔어.
끈을 짧게 맸었나 보군요.
여길 못 가게 해 놨지. 못 가게.
그래서 계를 지킨다는 것는 부모와의 약속, 하늘과의 약속을 스스로 지키는 거예요.
이 부모라는 것이 아버지는 그냥 그렇다 하더라도 어머니는 사람들한테 인상이 강해요. 왜 그러냐면. 인민군한테 한 20명이 잡혔어. 15살 먹은 인민군 애가 기관총으로 다 죽이는 거야. 괜찮아. 괜찮아. 죽이는데. 괜찮아. 이 20명을 15살 먹은 인민군이 죽이는데 그 중에 한 사람이 딱 나와서 자기는 꼭 좀 살려달래. 왜 그러냐 물으니까 우리 어머니는 벙어리라서 내가 없으면 우리 어머니는 죽을수 있으니 우리 어머니를 봐서라도 나를 좀 살려달라고 해. 그러니 그 15살 먹은 인민군도 저희 어머니 생각이 날 거 아니야. 우리 어머니는 태어날 때부터, 내가 애기 때부터 벙어리니까 나를 좀 살려주세요. 내가 우리 어머니 수발을 해야 되는데 말도 못하시는 우리 어머니가 내가 죽고 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라고 하니까,
‘당신은 가시오.” 그래서 살려줘 버렸어. 살려줘 버렸어.
나도 14살 때 이 흙을 가지고 서울에 와서 서울역에서 붙들렸어. 서울역에서 무임승차로 걸린 애가 한 30명 돼. 역 대합실에 전부 붙들려 앉아 있었어. 근데 다른 애들은 소지품이 없는데 나는 소지품이 있어요. 다른 애들은 소지품이 거의 없어. 내 소지품과 다른 애들 소지품까지 다 보더라고. 근데 내 소지품에는.. 거 휴지 좀 줘봐. 내 소지품에는, 내 소지품에는 한문책이 한 50권 정도 있었어요. 그걸 보고 이 역에 있는 직원들이 아버지 책을 팔아 먹으려고 가져왔냐면서 뭐라고 해. 그래서 내가 그게 아니고 이건 내 책이라고 하니까 그럼 한번 읽어 보라고 해. 그러면서 한 장을 딱 펴 주는 거야. 나는 책 제목을 보면 벌써 알잖아. 앞에서부터 쫙 외워버렸어. 그랬더니 사람이
“어머 너 지금 몇 살이야?”
“14살입니다.”
“ 아니 14살짜리가 이런 한문책을 그렇게 안 보고 다 외워? 이거 너희 아버지 것이 아니고 너의 책이 맞네.”
“우리 아버지는 죽고 없어요. 서울에서 죽었어요.”
“ 그래? 그러면 너 다른 책도 한 번 읽어봐라.” 하면서 다른 책도 딱 제끼네.
그러니까 뭐 줄줄 외우지..
(계좌상고리 이거 풍기에 의해서 성인이 시생하여 조자재 문화야 이지수신제가 이지치공함이라니 헌법이 개장 배출을 하니 자육고상지 소개로 자신 화역상하여 위금수지 행자생 등 차기비 고군불육지맹당화와 서열유 천자군을 유구할려고 우활영화 몇 명이 자구다복이라 하였으니 불량배지의원천지는 정인맹과 의원개천녀를 흥폐화복이 총치 자신지 소치니)
이렇게 쭉 나가니까…
이 사람이… 아니 그런 책이 있어. 책 이름이 천식일람이야. 천식일람. 그런 책은 지금 없지. 천식일남은 상당히 어려워. 마지막에 내가 이야기했잖아. 흥폐 화복이 총치 자신지 소치니 흥하고 패하고 화와 복이 다 자기 자신의 소치다 이 말이야. 내가 말을 빨리 했지만, 그게 다 한문이야. 천식일람을 쫘악 읽으니까 이 사람이 놀래가지고
“ 전부 네 책이 맞네?”
“ 네, 그렇습니다.” 라고 대답했더니 자기 동료들에게
“ 얘는 경찰서에 보내지 말자.” 이러더니 나를 살짝 빼돌려요. 근데 또 보자기가 있으니까 “ 야 이건 뭐야?” 보니까 먼지가 펄펄 나거든? 우리 어머니 흙이야. 열어봤더니 흙이 나오잖아. 거기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와서 쳐다봐.
“아니 이걸 왜 가져왔지? 이거 흙이잖아.”
“ 내가 어릴 때 우리 아버지는 서울서 죽고 우리 어머니는 내가 어릴 때 돌아갔는데 서울에 와서 흔들리지 않으려고 우리 어머니 무덤에서 흙을 가지고 왔어요.”
이러니까 거기에 있는 여자들이 다 우는 거야. 눈물 바다가 되어 버렸어.
그 여직원들이 보자기의 흙을 다시 싸가지고 주면서 저희들끼리 모은 돈을 나한테 주는 거야. 나만 숨겨주고 나머지 한 30명은 경찰차가 와서 싹 싣고갔어. 그래서 나는 거기에 숨어 있다가 나오라고 해서 나왔는데 돈을 주는 거예요. 여자 역무원 5명이 나를 데리고 서울역 바깥으로 나와서,
“ 저기가 남대문 시장이야, 저 쪽으로 가야 밥을 사 먹을 데가 있어. 이 돈 가지고 가서 밥 사 먹어.”
라고 하는데 내가 이렇게 쳐다보니까 남대문이 보여. 서울 시내가 확막하더라고. 우리 아버지가 여기서 사형을 받았고, 우리 어머니가 여기서 나를 낳고 우리 아버지와 이별한 곳이잖아. 이렇게 보니까 금새 눈물이 차서 앞이 안 보여. 그렇게 서울에 첫 발자국을 뗀 거예요. 내 이름에 서울 경 자가 있어요 없어요? 그렇다 이 말이야.
우리 어머니의 흙이 지금도 집에 가면 내 머리맡에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사람이 어떻게 계를 어길수 있어? 나는 하늘에서 와 있는데 지상에서 나를 낳아준 어머니는 이미 예정돼 있는 사람이야. 우리 어머니의 이름을 봐요. 알죠? 우리 어머니가 예정돼 있는 사람이다 이 말이야. 왜냐하면, 우리 어머니의 이름이 조계식이야. 이게 무슨 조 자 야? 나라 조 자. 우리 어머니의 이름이 뭐예요? 이게 월계수나무 계 자 야. 월계수 계 자. 이 글자가 심을 식 자에요. 이게 우리 어머니의 이름이야. 심는다. 그러니까 나라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다. 맞죠? 우리 아버지의 이름은 허, 남쪽 남, 권세 권. 우리 어머니와 아버지의 이름을 합치면 남쪽 나라의 권력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 허락한다.
그래서 우리 어머니의 이름만 보면 나라에 계수나무를 심는다이고 우리 아버지 이름만 보면 남쪽 나라의 권세를 허락받았다야. 그런데 이 두 개를 합치면 내가 나와. 남쪽 나라의 권세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만 허락하지 너희 둘이는 기르면 안 된다. 심고 가야 된다. 심고 가야 됩니다. 이게 이미 정해진 운명이야. 그래서 우리 어머니만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요. 이렇게 일을 하는 사람이 있어. 그래서 내가 어릴 때부터 티끌만큼도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이걸 안 먹은 이유가 여기 우리 어머니 흙 때문이야. 이게 계명이야. 이게 계명이라고. 비록 우리 어머니의 관 속에 있는 뼈는 아니지만, 밖에 있는 흙이지만, 이것을 보면 생각이나잖아. 요새 사람들은 부모 알기를 우습게 아는데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이걸 보면 죄를 지을 수가 없는 거야. 어머니의 산소가 생각이 나잖아. 어머니가 생각나는 거예요.
그렇게 서울역을 나왔어. 우리 아버지가 사형받은 데가 서대문 형무소야. 여기에 독립문이 이렇게 있잖아. 그렇죠? 그러면 여기에 무악산이 있어. 이 꼭대기에 텐트를 쳤어요. 내가 여기에 군용 텐트를 쳤어. 여기에 우리 어머니 흙이 담긴 병을 놔두고 살았어. 여기에서 우리 아버지가 돌아가신 서대문 형무소가 보여. 거기다가 내가 놔 두었는데 거기에 군부대가 있어. 안테나를 세워놨어. 여기가 연세대학교 이고 여기가 이화여대야. 이화여대. 이렇게 돼 있어요. 이렇게 돼 있잖아. 내가 여기서 살면서 고생을 많이 했지. 여기서 우리 아버지를 바라볼 수 있도록 우리 어머니의 흙을 가져다 놨지. 여기서 살았지. 학교 갔다 오면 텐트 안에 들어가서 누가 이거 가져가지는 않았나 하고 제일 먼저 보지. 누가 흙을 가져가겠어? 안 가져가지. 그래도 어릴 때는 굉장한 의지가 돼. 어떤 경우에도 어머니를 쳐다보면서 자라니까 나쁜 짓을 할 수가 없는 거야.
요즘 사람들은 자기 부모가 살아있는 걸 참 고맙게 생각해야 돼. 우리는 한 번도 본 적이 없잖아.
사람은 스스로 계를 지켜야 돼. 교회에 다니는 사람은 십계명을 지켜야 되고 불교에 다니는 사람은 오계를 지켜야 되고. 유교는 뭐…다 이 계를 지켜야 돼. 그래야 마음이 정립이 되고, 마음이 정립이 될 때 지혜가 나오는 거야. 여러분들은 내가 강의했는데도 그 다음에 물어보면, 김 고문님도 잘 모르지? 왜냐? 이것이 안 되어 있는 거야. 정이 안 되어 있는 거예요. 정이.응, 왔다 갔다 하니까.
하루에 사람 마음이 몇 번 바뀌지? 아니야. 12번이 아니고 하루에 5만 번 바뀌어요. 하루에 5만 번이 바뀌는데 이 정이 되면 마음이…잘 봐요. 내일 자기 어머니 아버지하고 같이 미국이나 캐나다로 여행을 간다하면 하루 종일 여행 가는 것만 머리에 박혀 있지 딴 게 박혀요 안 박혀요? 안 박혀요. 그런데 그게 없을 때는 5만 번을 바껴. 그러니까 사람은 마음에 맺힌게 있어야 되는 거야. 우리 어머니는 이렇게 돌아가셨다, 우리 아버지 이렇게 돌아가셨다, 나는 효자가 돼야 된다. 그럼 머릿속의 생각이 딱 하나야. 일편단심. 딱 그 마음 하나. 그걸 가지고 이 세상을 살아갈 때 힘이 있는 거지, 뭐 이랬다 저랬다가. 그러면 그 사람은 성공을 못 해. 그래서 항상 이거 이거. 정. 일편단심.
나는 허경영 총재가 살아계실 때, 지구를 떠나기 전에, 진리를 배워야겠다.
거 마음 하나가 머릿속에 딱 들어오면은 잡념이 싹 없어지는 거야. 그러면서 공부가 되고. 자 내 흙을 많은 사람들이 봤을 거야. 우리 어머니의 흙을. 우리 어머니 흙을 사람들이 봤지? 내가 맨날 시골에 가서 산소를 볼 수가 없잖아. 그러데 내가 이 흙을 보면서 조금씩 성장하고 있을 무렵에 우리 동네에 고속도로가 나면서 우리 어머니의 산소가 없어져 버렸어. 산소가. 그 고속도로 나면서 우리 어머니 산소가 없어졌는데 만약에 내가 이걸 안 가져왔으면 어떻게 됐겠어? 흙이라도 있지. 우리 아버지 산소는 있어요 없어요? 없어. 이 흙이라도 남아있는 거야.
산소를 없앨 때는 신고를 하라고 하는데 아무도 신고를 안 하면 그냥 없애버려. 그래도 내가 시골에다가 돌멩이를 가지고 우리 어머니 산소를 하나 만들어 놨어. 이름을 써가지고. 넣어가지고. 우리 어머니야 하늘에 가서 다른 일을 또 하고 있지만 나는 어린 시절의 추억이 있잖아. 아무리 하늘에서 왔지만 어릴 때는 나도 어린애의 마음이 있는 거야. 그게 있어야 성장해. 게다가 여자를 보면 또 이뻐요. 아무래도 인간의 몸을 가지고 있으니까 여자를 보면 이쁜 생각이 들어 안 들어?들지.
우리 어머니 젖은 전혀 먹을 수가 없었지. 우리 어머니는 나를 낳다가 기절해서 의식을 잃어버렸지. 여러분은 안 믿겠지만, 누군가가 나타나서 내 태를 자르고 나를 우리 어머니 배 위에 눕혀 놓은 거지. 그 때 그들은 사람이 아니야. 나는 그게 기억이 나. 우리 어머니는 거기서부터 의식을 잃었는데 나중에 우리 어머니가 깨어났어. 깨어나서 나를 진주까지 데려다 놓고 돌아갔잖아. 진주로 가는 동안에도 우리 어머니는 젖이 안 나와. 그래 가지고 그 때부터 피난민들의 젖을 매일 얻어먹은 거예요. 어. 나는 피난민들의 젖을 엄청 많이 먹었어요. 나한테 젖을 먹인 사람마다 병이 낫고 몸이 좋아진다고 해서 서로 젖을 먹여주는 거야. 시골에서도 아줌마들이 서로 나한테 젖을 먹이려고 그랬다니까. 젖 인심이 좋았어.
그리고 난리통에 죽은 애들이 많아서 젖이 불었는데 젖 먹일 애가 없는 어머니들이 많았어. 애들이 하도 많이 죽어. 그래서 내가 소 먹이려 산에 가보면 돌 무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 애들 무덤은 흙으로 안 만들고 돌로 만들어. 애장이라고 그래. 애들을 많이 낳았는데 절반 이상이 죽어버리니까 산에 가면 애들 무덤이 그렇게 많았어. 우리가 소로 몰고 가다가 애들 무덤이 무너져 있으면 그 안이 보여. 그래서 다시 돌로 덮어주지. 어릴 때 그렇게 컸지. 어.여우가 그걸 좋아하지. 시신을. 여우는 날 것보다는 썩은 걸 좋아해.
어머니를 생각하면 모든 사람은 약해져요. 그래서 여자가 항상 소중한 거야. 여자를 괄시한 사람 중에는 성공한 사람이 없어. 사업이 망하고 싶으면 여자를 괄시하면 돼. 근데 사업이 잘되고 싶으면 여자한테 잘해주면 돼요.
계가 나와서 내가 이야기 했는데, 이것도 계지만 예수가 이야기했던 팔복도 여러분들이 지켜야 될 계야. 그리고 예수가 이야기하는 구성령. 이것도 여러분들이 지켜야 될 계야. 그 다음에 예수가 이야기 한게 또 뭐가 있어요? 팔복은 마태복음 5장 1절에서부터 13절까지에요. 구성령은 뭐예요? 팔복과 구성령 다음에 뭐가 또 있지? 예수가 이야기 한 거. 여기는 기도하는 거래. 이러니까 이게 문제가 있어. 전부 횡설수설이라니까. 횡설수설 못 하도록 내가 한번 물어보죠. 이게 뭐에요? 김 고문님? 테크놀로지(Technology) 이지? 그러면 놀로지가 뭐야? 지식이지, 치식. 이것이 붙으면 뭐가 돼? 이게 뭐가되요? 기술이지, 기술.
이것은 뭐야? 노동력이지.노동력. 이게 뭐야? 에티켓이지. 에티켓..이게 뭐에요? 매너지. 사람이 매너도 좋아야 되고 에티켓도 좋아야 되잖아.
내가 이걸 왜 쓰는지를 여러분이 알아야 돼. 횡설수설은 전 세계 지구인들이 다 해. 이 금척이 와서 여러분들을 가르쳐 줄 때 자세히 들어놔야 돼. 자꾸 잊어버리지 말라고. 매너.
매너 다음에 뭐가 필요할까? 이거 R 이야. R 자. 신뢰.
자 그러면 이것은 노동력. 이것은 기술. 이것은 에티켓. 이것은 매너. 이것은 신뢰. 맞죠?
앞으로 우리 민족이 계, 정, 혜 라는 이 지혜를 제대로 세우려면… 지난주에 내가 박정희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의 경제에 대해서 이야기했죠? 우리나라가 발전이 되려면 이 횡설수설하는 사람들을 내몰아내야 돼. 내가 들어가서 제대로 해야 돼요. 우리에게 노동력만 있을 때는 일만 불까지 가능해. 2만 불이 되려면 뭐가 있어야 돼? 기술이 있어야 돼. 아직은 3만 불이 안 됐죠? 3만 불이 되려면 뭐가 있어야 돼? 에티켓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에티켓. 남에게 신발을 밟힌 사람이 오히려 “I am sorry.”, 미안합니다 라고 해야 되는 거에요. “이봐요, 내 신발을 왜 밟아? 눈 좀 똑바로 뜨고 다녀요.” 라고 하면 2만 불 이상 올라갈 수가 없어. 남한테 피해를 보더라도 오히려 죄송하다고 해야 되는 거야. 그래야 우리가 이것이 되는 거예요. 이 계를 지키는 자야. 원수를 사랑하는 자야. 이거 뭐 밟았다 하면 이 새끼 저 새끼? 이러면 도저히 발전할 수 없는 민족이야.
4만 불 이상 가려면 매너가 좋아야 돼. 우리 국민 전체가 차를 한 잔 마셔도 예의를 다하고, 뭘 하나 먹어도 매너가 좋아야 돼. 벌써 4만 불 이상 되는 나라의 사람들, 일본 사람들을 가서 보면 음식을 조금만 먹고 안 남겨. 음식 매너가 만점이야. 쓰레기가 자기네 일본 바다를 오염시키거나 땅에, 우리나라의 난지도 처럼, 쓰레기를 막 버리고 가는 것을 일본 사람들은 원치 않아. 우리는 세계에서 음식 쓰레기가 제일 많이 나오는 민족이야. 일 등이야. 그게 이 나라의 매너야. 그런 정신 상태를 가졌으니 내 자식들이 나중에 살아갈 난지도를, 내 자식들이 살아갈 땅을, 그냥 먹고 버리고 먹고 버리고. 이게 뭐하는 사람들이야? 그런 사람들이 4만 불이 되면 쓰레기가 지금의 10배가 돼요. 얼마나 쓰레기를 많이 버리겠어? 응, 밤에 갖다 버리고 또 밤마다 쓰레기를 태워가지고 냄새가 나서 시골에서 잠을 못 자. 이런 민족을 부자로 만들어줬다가는 대한민국이 쓰레기 동산이 돼버려.
하늘이 지엔피를 올려줄 때에는 그 사람들의 도덕 수준을 봐가면서 올려주는 거야. 무식한 놈들의 지엔피를 올려 놓으면 맨날 필리핀에 가서 여자 사냥이나 하러 다니고. 그게 도대체 뭐하는 사람들이야? 국내 술집들에서는 쓰레기가 산더미 같이 나오고, 안주를 이만큼 쌓아놓고도 먹지도 않고 발로 차 버리고. 도대체가 뭔 그런 놈들이 있어? 재벌 아들놈이 저희들끼리 여자하고 마약을 먹으면서 뭐…텔레비젼에 나왔어요 안 나왔어요? 아… 내가 참말로… 다 횡설수설하는 놈의 자식들이야. .
대한민국 사람들은 쓰레기 버리는 매너를 좀 바꿔야 돼. 아니 차를 몰고 가는데, 앞차에서 담배꽁초를 차 밖으로 던져 가지고 뒤에 오는 어린아이의 눈이 장님이 됐다잖아. 뒷 차에 날아 들어가서. 담배만 피우면 재를 밖에다 떨어. 기가 막혀. 차를 좀 세워 놓고 제발 피워. 왜 차 안에서 손을 내밀고 담배 재를 떨고 있냐고. 그럼 뒤에 따라오는 차의 유리창 안으로 그 재가 들어와. 어린애는 바깥을 잘 내다보거든. 어린애들이 꼭 그래요. 어른들은 밖을 잘 안 내다보는데, 어린애는 꼭 창문으로 밖을 내다보고 싶어해. 그러다가 담뱃재가 확 날아 들어와서 장님이 되어버린 거예요. 담뱃불이 눈으로 들어온 거예요. 그런 매너를 가지고 있는데 4만 불을 해주면, 대한민국이 쓰레기 동산이 되겠어 안 되겠어?
그 다음에 5만 불이 되려면 뭐가 있어야 돼요? 신뢰가 있어야 돼. 사람이 서로를 믿을 수 있어야 5만 불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전 세계 보석이 어디에 있다고요? 전 세계의 보석 창고는 어느 나라에 있어요? 스위스에만 있는 거예요. 전 세계에서 다이아몬드 창고는 스위스에만 있어요. 왜 그러냐? 미국도 다이아몬드 공장은 자기 나라에 못 둬. 갱단들이 많아서. 스위스에는 갱단이 없어. 그리고 도둑놈이 없어요. 스위스 국민들의 국민 소득이 현재 몇 불이야? 9만 불이야. 세계에서 일위 에요. 왜 그러냐? 이 나라에는 신뢰가 있는 거예요. 다른 나라가 믿어주는 거야. 우리 나라는 “저 놈의 나라는 언제 전쟁이 날지 몰라. 저기에 다이아몬드 창고를 갖다 놨다가 나중에 누구한테 뺏길 일 있어?” 이런다는 말이야. 한국은 아직까지 통일이 안 되어 있어서 신뢰가 좀 약하다. 이해가 가죠?
우리는 지금 어디까지 왔어요? 이 만 불까지 왔죠? 3만 불에 가려면 우리 국민의 에티켓이 좋아져야 돼. 어떻게 젊은이들이 자기 애인을 1년에 200명이나 죽이냐고. 그래 요 안 그래요? 자기가 좋아하는 애인이 배신을 했든 뭘 했든 좋은 사람을 만나서 가겠다고 하면 언제나 오픈을 해 놔야 돼요. 나보다 더 좋은 사람이고 더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이면 언제든지 딴 남자한테 가. 나는 당신을 사랑하니까. 그렇게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남자는 그런 포부와 마인드가 있어야 되요. 여자를 굴복시키려면 자기의 능력으로 굴복을 시켜야지. 그런데 능력도 안 되는 사람이 여자가 행복하게 살고 싶고 자기하고 안 맞다는데 그걸 두들겨 패서 죽이면 되겠어요? 그런 에티켓을 가지고 대한민국이 3만 불을 하겠냐고.
내가 정말 눈뜨고 못 보겠어. 자기 애인을 죽이는 사람이 하루에 두 명씩이래. 두 명씩의 젊은 여자가 자기 애인한테 맞아서 죽어요. 죽지 않고 골병이 든 여자는 얼마나 많겠어? 갈비뼈가 부러지고 두들겨 맞아가지고. 지금 살인 위협을 받고 있는 여자들이 100만 명은 넘어요. 그런 결혼을 하려거든 차라리 허경영처럼 그냥 혼자 있어. 뭐하러 그 사람하고 꼭 그렇게 하겠다고 여자를 협박해서 말이야. 떳떳하게 더 좋은 사람이 있으면 갈 수 있게 해주고 자기와 맞는 사람과 살아야지. 내가 남의 여자를 뺏으려고 마음먹으면 하루에 100명씩은 뺏을 수 있어. 우리 어머니가 그런 짓을 하면 용서해 안 해? 아무리 하늘에서 왔다 해도 봐주겠어요 안 봐주겠어요? 안 봐줍니다. 절대로 그런 것은 용서하지 않아요.
그래서 이 매너, 믿음, 신뢰(trust). 이 단계를 벗어나면 9만 불 10만 불에 다 올라가요. 그래서 이 다섯 단계를 거쳐야 돼. 내가 지금 이것을 영어로 쓴다고 장난으로 쓰는 게 아니에요. 맨파워라는 것은 노동력이야. 우리가 일만 불 시대였을 때에는 노동력이 있었으니까 가발도 만들고 해서 먹고 살았잖아. 힘만 있으면 되는 거야. 그러나 2만 불로 갈 때는 우리에게 기술이 있어야 되잖아. 테크놀로지. 이 테크놀로지가 있어야지. 그 다음에 에티켓. 그 다음에 매너. 그 다음에 신뢰. 이런 것이 우리에게는 필요하다. 여러분들이 명심해 놔야 돼요. 명심.
제일 처음에는 우리나라 산업이 무슨 산업이었어요? 김 고문님? 기생산업이었죠? 기생산업. 이것은 뭐예요? 미국의 원조. 미국의 원조가 우리의 최초의 산업이야. 그렇죠? 그것이 뭐예요? 삼백산업이야. 삼분이 아니고 삼백산업. 밀가루 설탕 솜. 이것들을 미국이 우리나라에 집중적으로 줘서 우리가 얼어 죽지 않은 거예요. 솜. 6.25 사변 때 이 사람들이 이불을 많이 줬어. 우리가 그 당시에 솜을 많이 준비한 게 아니니까. 이 밀가루와 설탕과 솜을 줘서 우리가 옷을 만들고 그랬어. 이 세 가지 흰 거, 삼백산업.
그 다음에 이승만 대통령이 한 게 뭐예요? 삼분산업이죠. 삼분산업이 뭐에요? 시멘트, 밀가루,설탕. 이것은 원조이고 이것은 우리가 최초로 만든 거야. 시멘트는 제비표 문경시멘트. 밀가루는 독립산업. 설탕은 제일제당. 이게 최초로 우리가 법인을 만들어서 나온 물건들이야. 삼분 산업.
63년도부터.
자 그 다음 네 번째 산업은 무슨 산업이야?
경공업. 우리가 이제 리어카와 자전거를 만들었어. 자전거. 그렇죠? 이제 만들기 시작한 거야. 그런데 일본은 우리가 미국의 원조를 받기 이미 몇십 년 전인 1936년, 1930년대에 이미 비행기를 만들었어. 우리는 그때 호미밖에 못 만들었어. 우리는 1960년대에 와서야 고작 리어카를 만들어. 60년대 말에. 60년대에 와서야 리어카와 자전거를 만들고 있는데 그 사람들은 1930년대에 이미 비행기를 만들었어. 일본이. 그리고 세계를 쳐들어가. 미국으로 쳐들어가. 이 일본 사람들의 특징이 에티켓이 잘 발달돼 있어요. 매너가 좋아요. 세계 최고야. 이게 얼마나 기가 막혀?
하이, 하이. 우리나라에 와서 식민지를 했지만, 인사하는 것을 보면 하이하이, 소우데스까, 아주 딱딱 부러지지. 예절이, 남자 앞에서 여자가 무릎 탁 꿇어 앉고, 아휴 말도 못해요. 동방예의지국은 이미 동방패륜지국이 돼버리고 일본이 동방예의지국으로 세계에 등록돼 있어요. 얼마나 기가 막혀? 일본으로 여행 가는 우리나라 사람마다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일본 사람들은 무진장 친절하다고 해요. 택시기사한테 길 좀 알려달라고 하니까 돈도 안 받고 한 시간을 쫓아다니면서 길을 알려주고 가. 그래서 돈을 주니까 절대 받으면 안 된대. 길을 알려줬을 뿐이지 승객이 아니니 돈을 받을 수 없다는 거야. 그냥 길을 안내해준 것일 뿐이라는거야. 무서운 거야. 무서운 사람들이야. 이 에티켓과 매너가 사람들. 지금 4만 불이거든. 그 사람들이 4만 불이라 이 말이에요. 우리의 에티켓 매너는 길바닥에 담배 꽁초를 던지는 매너야. 우리의 에티켓은. 그런 거 뜯어 고쳐야 돼. 지금 이 유튜브 보는 젊은이들,
그 다음 5번째 중공업. 중공업. 이제 배도 만들고 그렇게 돼. 6번째는 뭐에요? 중화학공업. 7번째가 뭐예요? 첨단산업. 첨단 산업까지 우리가 왔었죠? 그렇죠? 그 다음 8번째는 뭐예요? 지식정보산업이야.
그 다음에 9번째 오는 사업이 무슨 산업이야? 앞으로 올 산업. 영성산업이야. 영성산업이 뭐냐 하면, 컴퓨터에게 켜져라 하면 컴퓨터가 켜져. 자동차에게 알아서 운전하라고 하면 자동차가 가는 거예요. 뭐든지 영적으로 통하는 시대가 와. 그 때에는 내가 떠요 안 떠요? 내가 만들어 놓은 물을 가지러 온다고 전 세계에서 와. 한국에 있는 허경영이 만들어 놓은 물을 직접 먹어야 뭘 받는다? 해인. 직접 영을 받는다고 해서 내 물이 나중에는 홍보가 돼. 그래서 전 세계가 이 물을 구하려고 난리 벼락이 나. 지금 북한과 연결되어있는, 중국과 유럽으로 가는 철도는 앞으로 내 물을 실어 나르는 철도가 돼.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런 시대가 옵니다. 영적인 것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은 안 팔려. 설탕물로 만든 코카콜라는 이제 안 팔려.
먹었다 하면 피부가 좋아지고, 먹었다 하면 몸에 병도 없어지고 해. 허경영의 입에서 나오는 천국으로 가는 물이 허경영이 만들어 놓은 물이야. 그것이 실제거든. 그게 과학적으로 수천 개의 논문이 앞으로 막 쏟아져 나와. 지금 누가 논문을 만들고 있잖아. 그 논문이 나오기 시작할 때부터 붐이 일어나기 시작해서 걷잡을 수가 없게 돼. 그러면 어느 순간에 마윈처럼 중국에 재벌이 돼 있는 거예요. 허경영의 물이 전 세계의 경제를 흔들어. 영성산업시대가 온다 안 온다? 온다. 이것이 인류의 마지막 산업이에요. 인류는 이렇게 진보해 가. 우리나라만 이렇게 되어 가는 게 아니고 외국도 이런 절차를 밟아가고 있어. 우리가 이 시대로 가려면 뭐가 발달돼야 돼요? 에티켓, 매너, 신뢰로 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뭐 지식 정보 이런것은 이런 게 없어도, 에티켓이 없어도 할 수 있지. 그러나 영성 산업을 하겠다는 민족이 에티켓이 없어서 길거리에 담배꽁초를 버리는데 무슨 영성 산업이 되겠어? 외국 사람들에게 한국에 가니까 한국 사람들은 영적이더라, 한국 사람들은 영성적이야 라는 소문이 나야 돼 안 나야 돼? 한국 사람들은 술도 잘 안 먹고 담배도 잘 안 피워 라고 해야 될텐데 지금의 한국 사람들은 술 먹는 거 세계 1위, 이혼 세계 1위, 애 안 낳는 거 세계 1위. 나쁜 것은 56가지가 세계 1위야. 부모를 갖다 버리는 것도 세계 1위이야. 동방예의지국이 세계에서 제일 도덕이 떨어진 나라가 됐다 이 말이에요. 이해가 가죠? 내가 이렇게 이야기 한다고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지금 우리 민족이 횡설수설하고 앉아 있는 거예요. 청와대에서는 국가 경제를 뭐 어쩌고저쩌고 하고 있는데, 국민들은 길거리에 담배꽁초나 버리고 앉아 있어요.
그런 정신으로 국민을 가르쳐서 뭐가 되겠다는 거예요? 지금. 나는 말이 안 나와. 어떻게 국가 지도자들의 자식들이 마약을 하고 돌아다니느냐 이 말이야. 아휴, 내가 말이 안 나와서.. 나는 특별히 누구를 지목하지는 않습니다만 이래 가지고는 안 된다 이 말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나를 보고 저 이상한 사람이라고 이야기를 하니… 이 영성시대가 왔을 때 세계 최고의 재벌은 누가 되겠어요? 뻔하죠? 대한민국이야. 나는 내 돈이 필요 없어. 대한민국이 최고 재벌이 되어버린다는 거에요. 대한민국이 이 영성산업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해버려. 그래서 전 세계가 한국 사람이 만들어 놓은 돌멩이만 봐도 이것이 한국 것이다고 하면 서로 사려고 해. 한국 민족을 다시 보는 시대가 온다 안 온다?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 시작을 준비 해야 돼. 지금까지의 국가 경제는 내가 눈 뜨고 못 보겠고, 정치 지도자들이 한마디씩 하는 것을 보면 도대체 머리에 뭐가 박혔는지 알 수가 없고, 도저히 상상을 못 하겠어요. 내가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주겠다, 애 낳으면 3000만 원 주겠다, 65세 이상은 70만 원씩 주겠다고 했어요 안 했어요? 그러면 부부에게 140이 나와 안 나와? 지금 부부들이 140을 지금까지 받아먹었으면 몇 억은 받아 먹었을 거야. 내가 이렇게 주장하니까 지난 번에 한나라당이 선거 운동할 때 허경영의 공약을 가져왔다고 한나라당의 비대위원장 이준석이가 이야기 했죠? 그 때 이것을 가지고 가서 자기들이 협의한 뒤에 20만 원으로 낮췄어. 노인들에게 20만 원 줘 안 줘? 전국에 있는 노인들은 허경영 때문에 20만 원이라도 받는 줄 알아야 돼. 이것은 내가 25년 전에 이야기한 거야. 북한도 내 것을 모방했죠? 뭘 모방했어요? 시간. 거의 25년 전에 내가 주장했던 거야. 저번에 공약에 봤죠? 그러니까 내가 뭐든지 만들어 놓으면 다 앞뒤에서 다 모방을 하는 거야.
전부 모방을 하는데 제대로 줘야지. 20만 원을 왜 줘? 주려면 70만 원씩 줘서 140이 나와야 자기 부인이 일찍 죽을까봐 걱정을 하는거지. 왜? 같이 있어야 140이 나오는데 한 사람이 가버리면 70만 원밖에 안 나오잖아. 그래서 두 사람이 같이 오래 살자고 하면서 서로를 아끼게 되는 거야. 자식들도 부모를 서로 모시려고 해. 왜? 140 받으려고. 부모만 모시고 있으면 쌀이 한 달에 열네 가마니가 들어와. 20만 원밖에 안 나오면 어머니 아버지 딴 데 가시라고 해 버려.
시간이 몇 시에요? 5시 반. 이제 끝내고 밥을 먹으러 갈 시간인데, 오늘 내가 시간이 없어서 이 금측 해인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이야기를 못 하겠네. 그러나 우리 정치인들과 종교인들이 횡설수설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 이런 시대, 이 사람들은 허경영을 보고 횡설수설한다고 하지만 나는 머릿속이 체계적으로 돼 있는 사람이야. 횡설수설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내 성도 이것이 횡설수설하는 성이 아니다 이 말이에요. 이런 성을 가지고 있는 해인을 가진 자. 사람을 쳐다보면 바뀌어 버리는 사람이 세계 역사에 어디에 있어? 없어. 이 사진이 저런 사진과 같나? 여기에서는 무한대의 우주 에너지가 나와. 얘는 에너지가 안 나와. 모든 사람들은 안 나와. 허경영만 여기에서 쏟아져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의 눈에는 안 보이지만 해보면 금방 나오잖아. 오늘은 내가 우리 어머니 흙을 가져왔어. 우리 어머니의 이야기만 하면 난 항상 눈물이 나니까. 내가 텐트 속에서 우리 어머니의 흙을 쳐다보면서 어릴 때 얼마나 많이 울었겠어요? 그러니까 나쁜 행동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항상 우리 어머니 흙을 보면서 밥을 3일을 굶어서 고통스러워도 도둑질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요약
허경영이 말하는 ‘금척해인’과 ‘횡설수설’의 차이는 무엇인가? 금척해인은 정견(正見), 즉 올바른 시각과 지혜를 의미하며, 이는 계율을 지키고 마음을 안정시킬 때 얻어지는 반면, 횡설수설은 편견과 무지에서 비롯된 혼란스러운 주장입니다.
- 금척해인과 횡설수설의 차이
허경영은 금척해인을 올바른 시각과 지혜로, 횡설수설을 편견과 무지에서 비롯된 혼란스러운 주장으로 정의한다.
1.1. 횡설수설하는 세상
정치인과 지도자들의 횡설수설
정치인, 유엔 사무총장, 미국 대통령 등 각국 지도자들의 발언은 대부분 횡설수설에 해당한다 .
난민 문제가 심각해도 한 아이의 죽음이 부각되기 전까지는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다가, 그제야 난민을 받겠다고 야단법석을 떠는 것이 그 예이다 .
이들은 밤에는 파티를 즐기고 아침에는 국가와 인류를 논하지만, 이는 해인을 가지고 나온 것이 아니므로 횡설수설에 불과하다 .
예수와 허경영에 대한 오해
유대인들이 예수의 말을 횡설수설로 여겼듯이 , 기성 정치인들은 허경영의 말을 횡설수설로 본다 .
이는 예수가 유대인들을 횡설수설한다고 본 것과 같은 맥락이다 .
1.2. 금척해인의 의미: 정견(正見)
정견(正見)과 편견(偏見)
금척해인은 정견, 즉 사물을 바로 보는 것을 의미한다 .
반면, 횡설수설은 글자 그대로 편견, 즉 한쪽 귀퉁이에서만 사물을 보는 것을 뜻한다 .
정오(正午)의 비유
허경영은 자신의 성씨 ‘허(許)’가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을 의미하며, 이는 편견을 보지 않으려는 자세를 상징한다고 설명한다 .
낮 12시인 정오(正午)는 모든 나무에 햇빛을 공평하게 비추어 편견이 없는 시간이다 .
정오만이 ‘正’자가 붙는 유일한 시간이며, 다른 시간의 햇볕은 편견에 해당한다 .
정오의 햇빛은 그림자를 만들지 않으므로, 인류를 구원하는 자는 정견을 가지고 온다 .
- 횡설수설을 유발하는 마음가짐과 그 폐해
남을 미워하는 마음은 몸에 해로운 석회를 만들고, 이는 질병으로 이어진다.
2.1. 남을 미워하는 마음의 폐해
남을 미워할 때 생기는 석회
남을 미워하는 마음은 심장에서 석회를 만들어낸다 .
이 석회는 관절염, 콩팥의 돌멩이, 담석, 중풍 등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된다 .
특히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석회가 더 많이 만들어지는데, 이는 시어머니를 미워하는 마음과 관련이 있다고 설명한다 .
수면 습관과 석회 생성
잠을 7시간 이상 자거나 너무 적게 자면 석회가 2배로 만들어져 일찍 죽게 된다 .
하늘은 게으르거나 남을 미워하는 사람에게 병을 준다 .
석회가 잘 만들어지지 않으려면 정확히 7시간을 자야 한다 .
석회로 인한 뇌 혈관 경화
남을 미워하며 밤잠을 설칠 경우 석회가 생성된다 .
정상 수치 이상의 석회는 뇌로 들어가 뇌 혈관을 경화시키고, 중풍이나 뇌 혈관 파열을 유발할 수 있다 .
특히 시어머니를 둔 사람에게 이러한 문제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 지혜를 얻는 방법: 계(戒)와 정(定)
지혜는 계율을 지키고 마음을 안정시킬 때 얻어지며, 이는 횡설수설을 피하는 길이다.
3.1. 지혜의 종류와 얻는 과정
지혜의 종류
지혜에는 학이 지혜, 곤이 지혜, 창조 지혜, 천이 지혜 등 6가지 종류가 있다 .
전생에서 오는 지혜
정주영 회장이 초등학교 학력에도 불구하고 큰 배를 이용해 아산만 물막이 공사를 성공시킨 것은 전생에서부터 타고난 지혜이다 .
어린아이가 어릴 때부터 노래를 잘하는 것은 전생에 가수였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
3.2. 지혜를 얻는 순서: 계(戒) – 정(定) – 혜(慧)
계(戒)의 중요성
지혜가 생기려면 가장 먼저 계(戒)를 지켜야 한다 .
계는 부모님이나 하늘이 하지 말라는 것을 하지 않는 것으로, 이를 지키면 마음이 안정된다 .
예를 들어, 전 세계 사람들이 술을 마시지 않고 그 돈으로 기아와 난민을 구하는 운동을 해야 하지만, 현재 지도자들은 이를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 .
뇌물 쌍벌죄의 문제점과 단벌죄의 필요성
기아와 난민 문제, 부정부패 문제에 대해 사람들이 내놓는 해결책은 대부분 횡설수설에 불과하다 .
현재의 뇌물 쌍벌죄는 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 모두를 처벌하여 뇌물 수수를 숨기게 만들고, 결국 뇌물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한다 .
뇌물을 준 사람은 처벌하지 않고 신고하면 포상금을 주는 단벌죄로 바꿔야 뇌물을 근절할 수 있다 .
국회의원들이 쌍벌죄를 유지하는 것은 횡설수설에 해당하며, 이는 나라를 망하게 하는 행위이다 .
허경영의 계(戒)와 어머니의 흙
허경영은 어릴 적부터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를 먹지 않았는데, 이는 어머니의 흙이 계명이 되었기 때문이다 .
14살 때 서울로 떠나면서 어머니 산소의 흙을 가져와 평생 머리맡에 두고 살았으며 , 이는 자신을 지키는 계가 되었다 .
이 흙을 보며 어머니를 생각하면 어떤 나쁜 짓도 할 수 없었다고 말한다 .
허경영의 어머니 이름은 조계식(趙桂植), 아버지 이름은 허남권(許南權)으로, 이는 ‘남쪽 나라에 권력의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부모님은 자신을 낳아 기르지 않고 떠나야 하는 운명이었다고 설명한다 .
계(戒)를 지키면 지혜가 온다
사람이 지혜로워지려면 계를 지켜야 하고, 계를 지키면 마음이 편안해지며, 그제야 지혜가 보인다 .
이는 불교의 사막(계-정-혜)과 같은 원리이다 .
밤새 술을 마시거나 방탕하게 살면 마음이 안정되지 않아 지혜가 생기지 않고, 결국 망하는 길로 가게 된다 .
부모님의 공덕을 생각하며 바르게 살면 정신이 맑아지고 지혜가 떠올라 횡설수설하지 않게 된다 .
- 인류 문명의 발전 단계와 영성 산업
인류 문명은 노동력, 기술, 에티켓, 매너, 신뢰를 거쳐 영성 산업 시대로 발전하며, 한국은 영성 산업을 통해 세계를 이끌어야 한다.
4.1. 인류 문명의 5단계 발전
노동력 (1만 불 시대)
노동력만으로는 국민소득 1만 불까지 가능하다 .
한국의 초기 산업은 미국의 원조를 받은 삼백(밀가루, 설탕, 솜) 산업과 삼분(시멘트, 밀가루, 설탕) 산업, 그리고 경공업(리어카, 자전거)이었다 .
기술 (2만 불 시대)
2만 불 시대로 가려면 기술이 필요하다 .
에티켓 (3만 불 시대)
3만 불 시대로 가려면 에티켓이 필요하다 .
남에게 피해를 주었을 때 사과하는 자세가 중요하며, 그렇지 않으면 2만 불 이상으로 발전할 수 없다 .
한국 젊은이들이 애인을 살해하는 등의 비윤리적인 행동은 에티켓이 부족함을 보여준다 .
매너 (4만 불 시대)
4만 불 시대로 가려면 매너가 좋아야 한다 .
일본은 음식 매너가 좋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는 등 매너가 뛰어나 4만 불 국가가 되었다 .
반면 한국은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 세계 1위, 길거리에 담배꽁초를 버리는 등 매너가 부족하다 .
이러한 매너로는 4만 불 국가가 될 수 없으며, 오히려 쓰레기 동산이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
신뢰 (5만 불 시대)
5만 불 시대로 가려면 신뢰가 있어야 한다 .
스위스는 신뢰를 바탕으로 세계 1위의 국민소득(9만 불)을 달성했으며, 전 세계 다이아몬드 창고가 스위스에 있는 것이 그 증거이다 .
한국은 아직 통일되지 않아 신뢰가 약하다고 평가한다 .
4.2. 영성 산업 시대와 한국의 역할
영성 산업의 도래
미래에는 영성 산업 시대가 도래하여, 영적인 힘으로 컴퓨터를 켜고 자동차를 운전하는 등 모든 것이 영적으로 통하게 된다 .
허경영의 물과 해인
영성 산업 시대에는 허경영이 만들어 놓은 물이 전 세계에서 해인(영적인 힘)을 받기 위해 찾게 될 것이다 .
이 물은 병을 낫게 하고 천국으로 가는 물이며, 과학적으로도 증명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
허경영의 물이 세계 경제를 흔들게 될 것이며, 이는 인류의 마지막 산업이 될 것이다 .
한국의 영성 산업 주도
영성 산업 시대를 이끌기 위해서는 에티켓, 매너, 신뢰가 필수적이다 .
현재 한국은 술 소비, 이혼율, 저출산 등 56가지 나쁜 지표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하며, 부모를 버리는 것도 세계 1위이다 .
이는 동방예의지국이었던 한국이 도덕적으로 가장 타락한 나라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
하지만 영성 산업 시대가 오면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 재벌이 되어 전 세계를 통일하고, 한국 민족을 다시 보게 될 것이다 .
- 허경영의 공약과 정치인들의 횡설수설
허경영의 공약은 미래를 내다본 것이지만, 정치인들은 이를 모방하면서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고 횡설수설한다.
5.1. 허경영 공약의 선견지명
20년 전 공약의 현실화
허경영은 20~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 65세 이상에게 70만 원(부부 140만 원)을 주겠다고 공약했다 .
한나라당(현 국민의힘)이 허경영의 공약을 모방하여 노인들에게 20만 원을 지급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허경영 덕분이라고 주장한다 .
공약의 효과와 정치인들의 모방
허경영의 공약대로 70만 원씩 지급하면 부부가 서로 아끼고, 자식들이 부모를 모시려 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
북한도 허경영의 공약을 모방하는 등, 허경영이 만들어 놓은 것은 모두 모방된다고 말한다 .
하지만 정치인들은 제대로 된 금액을 지급하지 못하고 횡설수설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
5.2. 허경영의 정견과 정치인들의 횡설수설
허경영의 체계적인 사상
정치인이나 종교인들이 횡설수설하는 시대에, 허경영은 자신을 횡설수설하는 사람이 아니라 머릿속에 체계적인 사상을 가진 사람이라고 말한다 .
자신의 성씨 또한 횡설수설하는 성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
허경영의 해인(海印)
허경영은 사람을 쳐다보면 바뀌게 하는 해인을 가진 유일한 존재이며, 그의 사진에서는 무한대의 우주 에너지가 쏟아져 나온다고 주장한다 .
이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직접 경험하면 알 수 있다고 말한다 .
어머니의 흙과 나쁜 행동을 할 수 없는 이유
허경영은 어릴 적 어머니의 흙을 보며 나쁜 행동을 할 수 없었으며, 밥을 굶어도 도둑질을 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