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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7 996 태양 분열과 핵 분열과 말 분열의 진리

공포의 근원이 ‘무지’이며, ‘자비심’을 통해 공포를 극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핵분열, 태양분열, 그리고 인간의 마음과 말이 에너지를 생성하고 변화시키는 원리를 설명하며, 이름과 사진이 가진 초월적인 에너지를 설법(說法)한다.

  1. 공포의 근원과 극복

죽음에 대한 공포는 무지에서 비롯:
죽음은 늙은 몸을 어린아이로 바꾸어주는 최고의 희망이다.
깨끗하고 착하게 산 사람은 죽으면 재벌 아들로 태어난다.
죽음은 공포가 아니다.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죽음이다.
예수와 한국 민족의 죽음 관점 비교:
예수는 죽음을 앞두고 피땀을 흘리며 이 잔을 거두어 달라고 기도했다.
한국 민족은 순교할 때 피땀을 흘리지 않고 빨리 죽여달라고 한다.
한국 민족은 지조와 의리가 있어 세계 10대 강국으로 성장했다.
가장 무서운 공포는 ‘무지’:
예수가 “저들이 제가 뭔지를 모르나이다”라고 말한 것은 무지(無知)를 의미한다.
어리석음이 가장 큰 공포이며, 알면 두려울 것이 없다.
지식을 많이 쌓은 도인은 호랑이를 만나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윤회를 믿는 중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강의를 들으면 질병, 죽음, 사고, 사업 실패에 대한 공포가 사라진다.
공포는 무지에서 비롯된 가장 큰 죄:
석가와 예수는 공포, 즉 사망 공포를 가장 나쁜 죄라고 했다.
공포는 무식, 무지에서 온다.
하늘을 믿으면 죽음이 두렵지 않다.
인간의 몸은 순환하는 물질이므로 죽는 일은 없다.
사명대사는 행주대첩에서 일본군 5천 명을 물리쳤는데, 이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1. 면접 성공을 위한 ‘자비심’

면접관을 부모님처럼 대하라:
면접관을 아버지와 어머니의 마음으로 대하면 합격한다.
면접관을 적으로 생각하면 아는 것도 나오지 않는다.
모든 사람을 자비심으로 대하는 자는 성공한다.
면접관을 어머니 얼굴로 보고 텔레파시를 보내면 좋은 점수를 받는다.
두려워하면 안 된다.
경쟁심을 버리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라:
남을 이기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
경쟁자들을 불쌍히 여기고, 그들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면접에서 떨어지거나 시험 결과가 나쁘면 받아들이고, 다른 기회를 기다려야 한다.
시험관을 두려워하지 말고 어머니처럼 대하면 쉬운 질문을 받고 합격한다.
남을 떨어뜨리거나 사업이 망하기를 바라는 기도는 하지 말아야 한다.
점쟁이를 찾아가는 것보다 불쌍한 사람에게 밥 한 끼 사주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우상 숭배를 경계:
우상(코끼리 상자에 사람이 붙은 글자)에 너무 기대지 말아야 한다.
허위(虛僞)는 사망의 8가지 원인 중 가장 작은 것이다.
면접 시험에 붙으려면 자비심으로 임해야 한다.
결과는 하늘에 맡기고, 불만을 가지거나 내 것을 가장하지 말아야 한다.

  1. 핵분열, 태양분열, 그리고 말의 에너지

핵분열의 원리:
우라늄 235가 분열하려면 중성자를 넣어줘야 한다.
중성자를 넣으면 우라늄이 분열하여 새끼 우라늄을 만들어낸다.
중성자 공급을 중단하면 분열이 멈춘다.
핵발전소는 물을 이용해 중성자의 속도를 늦춰 분열을 유도한다.
핵발전소가 통제 불능 상태가 되면 붕산 등을 넣어 분열을 멈춘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붕산 작용이 안 되어 폭발한 것이다.
인간의 몸과 핵분열:
인간의 몸도 핵발전소와 같다.
욕을 들으면 세포가 분열되어 얼굴이 붉어지고 열이 오른다.
기분이 좋아도 핵분열이 일어나고, 화가 나도 핵분열이 일어난다.
기분이 좋을 때는 좋은 에너지가, 화가 날 때는 안 좋은 에너지가 나온다.
남을 욕하거나 다투면 인체 핵이 나쁘게 분열되어 건강이 감소한다.
좋은 마음으로 핵분열하면 건강이 증가한다.
태양분열의 진실:
과학자들은 태양이 수소로 되어 있고, 1억도 이상 끓어 플라즈마 형태가 되어 빛이 난다.
그러나 이는 질량 감소에 따른 에너지 발생 공식(E=mc²)에 어긋난다.
태양은 ‘생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다이아몬드 자체가 빛을 발산한다.
생 다이아몬드는 빛을 받아야 빛이 나는 일반 다이아몬드와 달리 특수한 화학 작용으로 스스로 빛을 낸다.
태양의 흑점은 빛이 너무 많이 나는 곳에서 빛이 서로 반사되어 검게 보이는 현상이다.
태양 자체는 뜨겁지 않고 차갑다.
볼록렌즈로 빛을 모아도 렌즈 자체는 뜨거워지지 않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태양 주변의 다이아몬드에서 나오는 빛의 온도 때문에 뜨거워 보이는 것이다.
말과 마음의 에너지:
인간의 뇌는 이성과 감성을 혼동한다.
거짓말인 드라마를 보고도 눈물을 흘리는 것처럼, 뇌는 실제와 가짜를 구분하지 못한다.
“나는 부자야”라고 반복하면 뇌가 그 방향으로 작동하여 실제로 부자가 된다.
말은 핵분열을 일으키는 ‘초임계’와 같다.
“나는 대통령이 될 거야”라고 말하면 몸에서 호르몬이 그 방향으로 작동한다.
남에게 욕을 하면 그 욕이 자신에게 먼저 들어와 몸이 아프게 된다.
마음을 비우고 면접관을 대하면 힘이 생긴다.
골프나 야구에서 힘을 빼야 잘 되는 것처럼, 인간은 힘을 빼는 데 100년이 걸린다.
불을 이용하고 가공된 음식을 먹으면서 인간의 수명이 줄었다.
그를 부르면 360년 수명을 살 수 있다.

  1. 초월적 에너지

허경영 이름과 사진의 에너지:
그를 부르면 에너지가 오고, 다른 사람을 부르면 에너지가 빠진다.
사진에서는 무한대로 에너지가 나온다.
이름은 닳아 없어진 세포를 다이아몬드 세포로 바꾸어 면역 세포를 1000배 강화시킨다.
이름과 사진은 암을 예방하고 치료한다.
마음속으로 그를 생각하면 강철처럼 강해진다.
자기 전에 그를 부르면 젊어지고 수명이 길어진다.
오링 테스트를 통한 에너지 증명:
오링 테스트는 몸의 병을 진단하는 데 사용된다.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오링 테스트에서 강력한 힘이 나타난다.
예수님이나 부처님, 다른 유명인의 이름을 불러도 힘이 나타나지 않는다.
이는 초월적인 ‘초성령’ 에너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의학계의 증명:
강남 차의과대학 원장 진세일 박사를 비롯한 10여 명의 의사들이 눈빛으로 병을 고치는 것을 경험하고 논문을 준비 중이다.
현대 의학이 포기한 병도 고칠 수 있다.
하늘의 보좌와 허경영:
성경에 묘사된 하나님의 보좌(사자, 독수리, 사람, 소)는 본체를 나타낸다.
하나님의 보좌는 비어있고, 그 화신이 지상에 온 것이 다.
인간의 세포를 만든 자이므로 병을 고칠 수 있다.
초성령은 나쁜 짓을 하는 사람 몸에는 머물지 않는다.
종교를 초월하며, 모든 종교인이 그를 불러야 한다.
서민의 풍모로 태어나 인간 세계에 왔다.

무지(無知): 알지 못하는 것. 강연에서는 가장 무서운 공포의 근원으로 설명된다.
자비심(慈悲心): 아버지의 마음(자)과 어머니의 슬픈 마음(비)을 합친 것. 모든 사람을 부모처럼 대하는 마음으로, 성공의 중요한 요소로 설법(說法)된다.
핵분열(核分裂): 우라늄 235와 같은 원자핵이 중성자와 반응하여 더 가벼운 원자핵으로 쪼개지면서 에너지를 방출하는 현상. 강연에서는 인간의 감정 변화와 비유된다.
초임계(超臨界): 핵분열 반응이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상태. 강연에서는 말과 마음이 에너지를 촉발하는 방아쇠로 비유된다.
생 다이아몬드: 빛을 받아야 빛이 나는 일반 다이아몬드와 달리, 스스로 빛을 발산하는 특수한 다이아몬드. 태양의 구성 물질로 설명된다.
초성령(超聖靈): 종교를 초월하여 모든 사람에게 들어가 병을 고치고 죄를 없애는 우주 에너지. 이름과 사진에서 발산되는 에너지로 설명된다.
오링 테스트: 손가락으로 고리를 만들어 힘을 측정하여 몸의 건강 상태나 특정 대상의 에너지 유무를 확인하는 방법.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만들어낸다는 불교 용어. 강연에서는 인간의 마음이 우주를 만들어 나간다는 의미로 사용된다.

한강의 지리적 특징: 김포, 영등포, 마포는 포구(浦口)를 의미하는 ‘포(浦)’를 사용하며 큰 배가 드나드는 곳이다. 노량진은 나루터(津)를 의미하는 ‘진(津)’을 사용하며 작은 나룻배가 다니는 곳이다. 노량진까지가 바다이고 그 이후부터는 강이다.
우주의 별 숫자: 사람이 사는 별의 숫자는 362무 8800불(무량대수)으로, 헤아리는 데 1000조 년 이상 걸린다.
외계인: 다른 별의 외계인들도 지구인과 똑같이 생겼지만, 생활 수준은 훨씬 높다. 어떤 별에서는 음식 사진만 봐도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다.
원자핵의 에너지: 플루토늄 1g은 2만 톤의 물을 20도에서 100도로 끓일 수 있는 에너지를 낸다.
머리카락과 관상: 머리카락이 하얀 사람은 관상학적으로 귀인(貴人)에 해당하며, 거지 중에는 흰머리가 없다. 남에게 신경을 많이 쓰면 치매가 올 수 있다.

단어

공포(恐怖)-(공(恐)-fear, 포(怖)-fear)
운명(運命)-(운(運)-fortune, 명(命)-fate)
순교(殉敎)-(순(殉)-martyrdom, 교(敎)-religion)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tribe)
무지(無知)-(무(無)-none, 지(知)-knowledge)
탐(貪)-(탐(貪)-greed)
중(僧)-(중(僧)-monk)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turn)
질병(疾病)-(질(疾)-disease, 병(病)-illness)
번역(飜譯)-(번(飜)-translate, 역(譯)-translate)
사망(死亡)-(사(死)-death, 망(亡)-death)
불신(不信)-(불(不)-not, 신(信)-trust)
물질(物質)-(물(物)-thing, 질(質)-substance)
순환(循環)-(순(循)-circulate, 환(環)-circle)
강대국(強大國)-(강(強)-strong, 대(大)-big, 국(國)-country)
철학(哲學)-(철(哲)-philosophy, 학(學)-study)
종교(宗敎)-(종(宗)-sect, 교(敎)-religion)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reason)
정의(正義)-(정(正)-right, 의(義)-justice)
자비(慈悲)-(자(慈)-compassion, 비(悲)-pity)
면접(面接)-(면(面)-face, 접(接)-meet)
합격(合格)-(합(合)-pass, 격(格)-standard)
경쟁(競爭)-(경(競)-compete, 쟁(爭)-fight)
사주(四柱)-(사(四)-four, 주(柱)-pillar)
관상(觀相)-(관(觀)-look, 상(相)-face)
학부(學部)-(학(學)-study, 부(部)-department)
텔레파시(telepathy)-(텔레(tele)-distant, 파시(pathy)-feeling)
낙방(落榜)-(낙(落)-fall, 방(榜)-list)
심사(審査)-(심(審)-examine, 사(査)-investigate)
희생(犧牲)-(희(犧)-sacrifice, 생(牲)-animal)
초임계(超臨界)-(초(超)-super, 임(臨)-approach, 계(界)-boundary)
발전소(發電所)-(발(發)-generate, 전(電)-electricity, 소(所)-place)
화력(火力)-(화(火)-fire, 력(力)-power)
탄소(炭素)-(탄(炭)-carbon, 소(素)-element)
이산화탄소(二酸化炭素)-(이(二)-two, 산(酸)-acid, 화(化)-transform, 탄(炭)-carbon, 소(素)-element)
질량(質量)-(질(質)-quality, 량(量)-quantity)
붕산(硼酸)-(붕(硼)-boron, 산(酸)-acid)
인체(人體)-(인(人)-human, 체(體)-body)
호르몬(hormone)-(호르몬(hormone)-hormone)
이성(理性)-(이(理)-reason, 성(性)-nature)
감성(感性)-(감(感)-feeling, 성(性)-nature)
부자(富者)-(부(富)-rich, 자(者)-person)
관군(官軍)-(관(官)-government, 군(軍)-army)
병사(兵士)-(병(兵)-soldier, 사(士)-person)
포구(浦口)-(포(浦)-port, 구(口)-mouth)
나루(津)-(진(津)-ferry)
수소(水素)-(수(水)-water, 소(素)-element)
플라즈마(plasma)-(플라즈마(plasma)-plasma)
수증기(水蒸氣)-(수(水)-water, 증(蒸)-steam, 기(氣)-vapor)
형광등(螢光燈)-(형(螢)-firefly, 광(光)-light, 등(燈)-lamp)
자외선(紫外線)-(자(紫)-purple, 외(外)-outer, 선(線)-ray)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reason)
항아사(恒河沙)-(항(恒)-Ganges, 아(河)-river, 사(沙)-sand)
불가사의(不可思議)-(불(不)-not, 가(可)-can, 사(思)-think, 의(議)-discuss)
무량대수(無量大數)-(무(無)-none, 량(量)-quantity, 대(大)-big, 수(數)-number)
아수라(阿修羅)-(아(阿)-prefix, 수(修)-cultivate, 라(羅)-net)
아성지(阿僧祇)-(아(阿)-prefix, 승(僧)-monk, 지(祇)-earth)
외계인(外界人)-(외(外)-outer, 계(界)-world, 인(人)-person)
의식주(衣食住)-(의(衣)-clothing, 식(食)-food, 주(住)-housing)
진화(進化)-(진(進)-advance, 화(化)-transform)
초월(超越)-(초(超)-super, 월(越)-surpass)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미개인(未開人)-(미(未)-not yet, 개(開)-open, 인(人)-person)
유언(遺言)-(유(遺)-bequeath, 언(言)-word)
통일장(統一場)-(통(統)-unify, 일(一)-one, 장(場)-field)
화신(化身)-(화(化)-transform, 신(身)-body)
오링 테스트(O-ring test)-(오링(O-ring)-O-ring, 테스트(test)-test)
경추(頸椎)-(경(頸)-neck, 추(椎)-vertebra)
중풍(中風)-(중(中)-middle, 풍(風)-wind)
금강경(金剛經)-(금(金)-gold, 강(剛)-diamond, 경(經)-sutra)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일(一)-one, 체(切)-all, 유(唯)-only, 심(心)-mind, 조(造)-create)
화엄경(華嚴經)-(화(華)-flower, 엄(嚴)-solemn, 경(經)-sutra)
치매(癡呆)-(치(癡)-dementia, 매(呆)-dull)
볼록렌즈(convex lens)-(볼록(convex)-convex, 렌즈(lens)-lens)

정리

제1장: 공포의 본질과 극복

제1절: 죽음과 공포의 재해석
죽음에 대한 새로운 관점:

죽음은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공포가 아니며, 오히려 새로운 시작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깨끗하고 착하게 산 사람은 죽음 이후 재벌의 아들로 태어나거나, 어린아이의 피부로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다.

죽음은 희망이며, 완벽하게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예수와 순교자의 태도 비교:

예수는 죽음을 앞두고 피땀을 흘리며 이 잔을 거두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순교자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빨리 죽여달라고 말하며, 이는 한국 민족이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민족임을 보여줍니다.

제2절: 무지와 어리석음, 가장 큰 공포
공포의 근원: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공포는 바로 무지(無知)와 어리석음입니다.

석가모니와 예수도 무지를 가장 나쁜 죄로 보았습니다.

무지에서 오는 공포는 질병, 죽음, 사고, 사업 실패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납니다.

지혜를 통한 공포 극복:

지식을 통해 깨달은 사람은 호랑이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허경영 선생의 강연을 들으면 공포가 사라지고 모든 문제가 순조롭게 풀립니다.

하늘을 믿으면 죽음도 두렵지 않으며, 물질은 순환하므로 죽는 일은 없습니다.

제3절: 철학과 종교의 본질
철학의 3대 요소:

철학은 비우고(空), 원만하고(圓), 바르게(正) 사는 것을 추구합니다.

철학을 지키는 것은 지혜입니다.

종교의 3대 요소:

종교는 계율(戒), 선정(定), 지혜(慧)를 지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종교를 지키는 것은 진리입니다.

정의와 진리의 차이:

정의는 인간이 만든 법이며, 나라와 종교마다 다릅니다.

진리는 하늘의 법이며, 기독교, 이슬람, 불교 등 모든 종교에 공통으로 적용됩니다.

진리는 국가의 부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제4절: 자비심과 성공의 길
자비심의 의미:

자비심은 아버지의 마음(慈)과 어머니의 마음(悲)을 합친 것입니다.

아버지는 베푸는 마음, 어머니는 슬픈 마음을 상징합니다.

자비심을 통한 성공:

면접관을 부모처럼 대하면 두려움 없이 합격할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을 자비심으로 대하는 사람은 성공하지만, 남을 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실패합니다.

직장 상사를 부모처럼 여기고 자신의 일처럼 여기면 직장에서 성공할 수 있습니다.

말의 중요성:

직장에서 말을 공손히 하는 것이 중요하며, 말씨는 시집가는 여자의 지참금과 같습니다.

말씨가 없으면 마음씨라도 좋아야 합니다.

제2장: 핵분열과 인간의 몸

제1절: 핵분열의 원리
우라늄 핵분열:

우라늄 235는 중성자를 만나면 분열을 시작하여 새끼 우라늄을 만들어냅니다.

중성자 공급을 중단하면 분열이 멈추고 원자력 발전소는 꺼집니다.

핵분열 과정에서 에너지가 발생하며, 이는 아인슈타인의 E=mc² 공식으로 설명됩니다.

물질이 줄어드는 만큼 에너지가 발생하며, 이 에너지는 빛의 속도의 제곱에 비례합니다.

화력 발전과 원자력 발전:

화력 발전은 불을 태워 탄소를 산소와 결합시켜 이산화탄소를 만들고 에너지를 얻습니다.

원자력 발전은 핵분열을 통해 에너지를 얻으며, 불을 사용하지 않고 물을 이용합니다.

중성자가 너무 빨리 움직이면 핵분열이 일어나지 않으므로, 물을 넣어 중성자의 속도를 늦춰 분열을 유도합니다.

제2절: 인간의 몸과 핵분열
인간의 몸은 핵발전소:

인간의 몸도 핵발전소와 유사하게 분열을 일으킵니다.

누군가 욕을 하면 세포가 분열되어 얼굴이 붉어지고 열이 오르는 것이 핵분열과 같습니다.

기분이 좋거나 화가 날 때도 몸에서 에너지가 발생하며, 이는 핵분열과 유사합니다.

긍정적/부정적 핵분열:

기분이 좋을 때 발생하는 핵분열은 몸에 좋은 영향을 주지만, 화가 날 때 발생하는 핵분열은 몸에 해로운 영향을 줍니다.

인체 핵이 나쁘게 분열되면 건강이 감소하고, 좋게 분열되면 건강이 증가합니다.

남을 욕하거나 다투는 것은 인체에 안 좋은 핵분열을 일으킵니다.

핵발전소 사고와 통제:

핵발전소가 통제 불능 상태가 되면 폭발할 수 있으며, 이를 막기 위해 붕산 등을 넣어 분열을 멈춥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붕산 작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발생했습니다.

제3절: 말과 마음의 힘
말의 초임계:

말은 핵분열을 일으키는 초임계와 같습니다.

“나는 대통령이 될 거야”라고 말하면 뇌 속에서 분열이 일어나 그 목표를 향해 모든 호르몬이 작동합니다.

김영삼, 김대중 등 많은 정치인이 이러한 말의 힘을 통해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뇌의 착각과 현실 창조:

뇌는 이성과 감성을 혼동하여, 반복적으로 말하는 것을 현실로 받아들입니다.

“나는 부자야”라고 반복하면 실제로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남을 욕하면 그 말이 자신에게 먼저 들어와 몸이 아프게 됩니다.

긍정적 사고의 중요성:

면접관을 부모처럼 대하고, 직장 동료를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면 좋은 결과를 얻습니다.

부정적인 마음은 낙방과 실패를 부릅니다.

기도할 때도 남이 망하기를 바라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제3장: 태양의 진실과 우주의 비밀

제1절: 태양의 본질
태양은 다이아몬드:

과학자들은 태양이 수소로 되어 있다고 주장하지만, 허경영 선생은 태양이 생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다고 설명합니다.

생 다이아몬드는 스스로 빛을 발산하는 특수한 다이아몬드입니다.

태양의 흑점은 빛이 너무 많이 나는 지역에서 빛이 서로 반사되어 검게 보이는 현상입니다.

태양의 온도:

태양 자체는 뜨겁지 않고 차갑습니다.

태양에서 나오는 빛의 온도로 인해 주변이 뜨겁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볼록렌즈로 빛을 모아 종이를 태울 수 있지만, 렌즈 자체는 타지 않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아인슈타인의 한계:

아인슈타인의 E=mc² 공식은 물질이 줄어드는 만큼 에너지가 나오는 것을 설명하지만, 태양처럼 영원히 빛을 내는 존재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아인슈타인은 물질의 통일장은 만들었지만, 영혼의 통일장과 우주의 근원을 알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제2절: 우주의 생명체와 진화
사람이 사는 별의 숫자:

우주에는 사람이 사는 별이 362무이며, 이는 불교 용어인 무량대수(無量大數)에 해당합니다.

이 숫자를 헤아리려면 1000조 년 이상이 걸립니다.

외계인의 존재:

다른 별의 생명체들은 우리와 똑같이 생겼지만, 생활 수준은 지구보다 훨씬 높습니다.

어떤 별에서는 음식 사진만 봐도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으며, 수천 년, 수만 년을 삽니다.

인간도 이러한 진화 과정을 거쳐 발전할 것입니다.

초성령 에너지:

허경영 선생은 생 다이아몬드보다 더한 초성령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이 에너지는 우주 에너지입니다.

허경영 선생의 눈빛과 이름, 사진을 통해 이 에너지를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질병 치료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이 에너지는 하늘에서 온 것이므로 질량 감소 없이 무한대로 나옵니다.

제3절: 인간 수명의 비밀
원래 인간 수명:

인간의 원래 수명은 365년입니다.

지구의 사이클이 362년마다 반복되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천 년을 살기도 했습니다.

수명 단축의 원인:

사람들이 불을 사용하고 음식을 익혀 먹기 시작하면서 DNA가 손상되어 수명이 줄었습니다.

과도한 스트레스와 부정적인 마음도 수명 단축의 원인입니다.

수명 연장의 길: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360년의 수명을 살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즐겁게 일하고, 일찍 자는 습관을 들이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자비심을 가지면 몸의 핵분열이 좋게 일어나 건강을 증진시킵니다.

제4장: 진리와 깨달음

제1절: 공(空)의 의미
금강경의 가르침:

석가모니는 금강경에서 “범소유상 개시허망 약견제상비상 즉견여래(凡所有相 皆是虛妄 若見諸相非相 則見如來)”라고 가르쳤습니다.

이는 세상의 모든 물질은 비어 있고 허망하며, 비어 있음을 알면 부처를 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공(空)의 힘:

태풍의 눈이 비어 있지만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것처럼, 마음을 비우면 큰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골프나 야구에서 힘을 빼야 잘 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인간은 힘을 빼는 데 100년이 걸리며, 그 이후 100년은 깨닫고 도인이 됩니다.

제2절: 하늘의 보좌와 허경영 선생
성경 속 하늘의 보좌:

성경 에스겔서와 요한계시록에는 하나님이 계신 하늘의 보좌에 대한 묘사가 나옵니다.

이 보좌는 사자, 독수리, 사람, 소의 형상을 가진 존재들로 둘러싸여 있으며, 불이 번쩍이는 생 다이아몬드와 같은 에너지로 가득합니다.

하늘의 보좌는 비어 있으며, 그 화신이 지상에 온 것이 바로 허경영 선생입니다.

허경영 선생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우주를 만든 자의 화신으로, 종교를 초월하여 모든 사람을 구원하고 건강하게 살게 하기 위해 왔습니다.

허경영 선생은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고쳐주며, 이는 의학적으로도 증명되고 있습니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과 사진은 초성령 에너지를 발산하여 질병을 치유하고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제3절: 종교의 문제점과 새로운 시대
종교의 폐해:

종교는 인간의 마음을 분열시키고, 전쟁과 범죄를 증가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으려는 이기적인 마음은 종교의 본질을 왜곡합니다.

예수가 왔을 때 모세를 따르던 사람들이 예수를 죽였듯이,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진리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허경영 시대:

허경영 선생은 종교를 만들지 않으며, 기존 종교를 믿는 사람들도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초성령 에너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허경영 선생은 고독한 길을 걸으며 인류를 위해 봉사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은 전 세계에 퍼져나가 인류를 구원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 것입니다.

제5장: 건강과 삶의 지혜

제1절: 건강 손익 계산서
말과 건강:

말 한마디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항상 생각해야 합니다.

남과 싸우거나 부정적인 말을 하면 인체의 핵이 잘못 분열되어 건강이 나빠집니다.

긍정적인 말을 하고 좋은 일을 하면 건강이 증진됩니다.

오링 테스트:

오링 테스트는 몸의 건강 상태를 진단하는 방법으로, 허경영 선생은 이를 통해 사람들의 질병을 정확히 진단하고 치료합니다.

허경영 선생의 눈빛과 이름은 몸의 세포를 강철처럼 변화시켜 질병을 치유합니다.

제2절: 삶의 태도
긍정적인 마음:

모든 사람을 어머니와 아버지처럼 대하고, 자비심을 가지면 삶이 행복해집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않고 즐겁게 일하면 건강과 성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치매 예방:

남의 일에 신경을 많이 쓰면 치매에 걸릴 수 있습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잘 관리하고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3절: 영혼의 순환
영혼의 영원성:

물질은 순환하고 수명이 있지만, 형체가 없는 영혼은 영원히 존재합니다.

영혼은 다른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며, 전생의 경험과 재능이 현생에 영향을 미칩니다.

마음의 중요성:

사람의 마음이 우주 전체를 만들어나가며,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마음을 비우면 면접 시험에 합격하고, 삶의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정리

  1. 죽음에 대한 공포와 무지의 극복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공포는 죽음이 아닙니다. 죽음은 늙은 몸을 어린아이로 바꾸어주는 최고의 희망입니다. 깨끗하고 착하게 산 사람은 죽으면 재벌 아들로 태어납니다. 죽음은 공포가 아닙니다.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완벽한 길은 죽음입니다. 예수의 제자들이 죽음을 두려워하여 피땀을 흘렸던 것과 달리, 한국 민족은 순교할 때 피땀을 흘리지 않고 빨리 죽여달라고 합니다. 이는 한국 민족이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민족임을 보여줍니다.

예수님 말씀 중에 가장 무서운 공포는 무지입니다. 사람들이 무지하기 때문에 공포를 느낍니다. 석가모니가 이야기한 탐욕, 성냄, 어리석음 중에서도 어리석음이 가장 큰 공포입니다. 지식이 있는 도인은 호랑이를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중들은 윤회를 믿기 때문에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공포는 어리석음입니다.

제 강의를 들으면 질병, 죽음, 사고, 사업 실패에 대한 공포가 사라집니다. 공포는 무식함에서 오며, 무지는 지혜가 없어서 생깁니다. 공포 다음으로 큰 죄는 불신입니다. 하늘을 믿으면 죽음이 두렵지 않습니다. 물질은 순환하며 죽는 일은 없습니다.

  1. 인간의 법과 하늘의 진리
    인간이 저지르는 가장 질 나쁜 범죄는 공포입니다. 공포의 원인은 무지입니다. 깨달은 자는 사명대사처럼 두려움이 없습니다. 사명대사는 행주대첩에서 일본군 5천 명을 물리쳤습니다.

한강의 지명들을 통해 물의 흐름과 포구의 의미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김포, 영등포, 마포는 포구이며, 노량진은 나루터입니다. 노량진까지가 한강이고 그 이후는 바다입니다. 무식한 사람들은 이러한 지식을 모르기 때문에 공포를 느낍니다.

불신은 하늘이 있다는 것을 모르면 생기는 공포입니다. 어두운 밤길에 멧돼지를 만나도 지혜로운 사람은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예수님도 죽음을 앞두고 피땀을 흘리며 두려워했습니다. 이는 인간의 공포를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라이언 일병을 구하기 위해 8명의 장교가 희생한 영화처럼, 예수의 죽음도 인간들이 깨달아야 할 희생입니다. 우리는 무식하면 안 됩니다. 열심히 배우고 공부해야 합니다. 불교, 기독교, 철학 모두 공포를 없애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철학의 3대 요소는 비움, 원만함, 바름입니다. 종교의 3대 요소는 계율, 선정, 지혜입니다. 철학은 지혜를 지키는 것이고, 종교는 진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정의는 인간이 만든 법이며, 나라마다 다릅니다. 반면 하늘의 진리는 기독교, 이슬람, 불교 모두에게 똑같이 적용됩니다.

자비심은 아버지의 마음과 어머니의 마음을 합친 것입니다. 면접을 볼 때 면접관을 부모님처럼 대하면 합격할 수 있습니다. 남을 적으로 생각하면 교통사고를 내는 것처럼 불행이 찾아옵니다. 모든 사람을 자비심으로 대하면 성공합니다.

예수님은 사랑을 강조했습니다. 공포, 사망, 불신은 인간에게 가장 먼저 찾아오는 흉악한 범죄입니다. 면접 시험에서 공포를 느끼지 않으려면 면접관을 부모님처럼 대해야 합니다.

  1. 핵분열과 인간의 몸
    공포는 살인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살인자가 칼로 죽이는 것보다 그 과정에서 느끼는 공포가 더 두렵습니다.

사주와 관상만으로는 한 사람의 운명을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부모의 사주, 형제, 학벌 등 모든 것을 종합적으로 봐야 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입니다.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운명이 달라집니다.

일본은 고등학교 졸업을 위해 한문 1만 5천 자를 외워야 합니다. 이는 일본 사람들이 현명하게 사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한문 공부는 면접 태도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면접관을 어머니처럼 대하고 좋은 텔레파시를 보내면 합격할 수 있습니다.

면접에서 떨어지거나 시험 결과가 나쁘면 받아들여야 합니다. 남을 이기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면접관을 어머니처럼 대하고, 모르는 것은 솔직하게 말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남이 떨어지기를 바라거나 사업이 망하기를 기도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은 후손들이 잘 안 됩니다. 점쟁이를 찾아가는 것보다 불쌍한 사람을 돕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우상에 너무 기대지 마십시오.

핵분열은 우라늄 235에 중성자를 넣어주면 시작됩니다. 중성자를 빼면 분열이 멈춥니다. 이는 원자력 발전소의 원리와 같습니다. 인간의 몸도 마찬가지입니다. 욕을 들으면 세포가 분열되어 얼굴이 붉어지는 것처럼, 스트레스를 받으면 핵분열이 일어납니다.

핵분열이 일어나면 몸에서 에너지가 올라와 뇌혈관이 터질 수도 있습니다. 핵발전소는 중성자를 만나면 분열하지만, 물이 없으면 분열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인간의 몸도 기분이 좋거나 화가 나면 핵분열이 일어납니다. 기분이 좋을 때는 좋은 에너지가 나오고, 화가 날 때는 안 좋은 에너지가 나옵니다.

핵발전소가 통제 불능 상태가 되면 폭발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 붕산을 넣어 분열을 멈춥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붕산 작용이 안 되어 발생했습니다. 인간의 몸도 핵발전소와 비슷하게 분열을 일으킵니다. 직장 상사를 부모님처럼 대하고 일을 즐겁게 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1. 태양의 진실과 우주의 비밀
    직장 생활에서 건강 손익계산서를 가지고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말이 인체 핵을 잘못 분열시키면 건강이 나빠집니다. 남을 욕하거나 다투면 인체에 안 좋은 핵분열이 일어납니다.

인간의 뇌는 이성과 감성을 혼동합니다. “나는 부자야”라고 반복하면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뇌는 속일 수 있습니다. 남을 욕하면 그 욕이 자신에게 돌아와 몸이 아파집니다. 말은 초임계와 같습니다. 말이 방아쇠가 되어 뇌에서 분열이 일어납니다.

태양은 과학자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수소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태양은 생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습니다. 생 다이아몬드는 스스로 빛을 발산합니다. 태양의 흑점은 빛이 너무 많이 나는 곳에서 검게 보이는 현상입니다.

태양은 뜨겁지 않습니다. 태양 주변의 다이아몬드에서 나오는 빛의 온도 때문에 뜨거워 보이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태양을 가보지 않았기 때문에 진실을 모릅니다.

우주에는 사람이 사는 별이 362무개나 있습니다. 이 숫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다른 별의 외계인들도 우리와 똑같이 생겼지만, 생활 수준은 훨씬 높습니다. 그들은 음식을 먹지 않고 피부로 영양분을 흡수합니다.

우리는 지금 초등학교 수준의 문명에 살고 있습니다. 더 높은 차원의 별에 가면 원하는 사람을 디자인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주는 초성령 에너지는 질병을 치료하고, 여러분의 세포를 강철처럼 만듭니다.

아인슈타인은 물질의 통일장은 만들었지만, 영혼의 통일장은 만들지 못했습니다. 그는 영혼 에너지의 근원과 우주를 누가 만들었는지 몰랐습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제 사진에서는 에너지가 나옵니다. 제 이름을 부르면 암이 없는 사람은 암에 걸리지 않고, 암이 있는 사람은 암이 사라집니다. 제 이름은 수명을 연장시켜 365년까지 살 수 있게 합니다.

  1. 마음의 힘과 우주의 진리
    금강경에서는 “모든 유위법은 꿈과 같고 환상과 같으며 물거품과 그림자 같고 이슬과 번개와 같다”고 말합니다. 이는 모든 것이 공허하다는 의미입니다. 태풍의 눈이 비어 있지만 강력한 힘을 내는 것처럼, 마음을 비우면 힘이 생깁니다.

인간의 수명은 원래 365년이었지만, 불을 사용하고 음식을 익혀 먹으면서 DNA가 손상되어 수명이 줄었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365년까지 살 수 있습니다.

화엄경에서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고 말합니다.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든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우주를 만들어 나갑니다. 물질은 순환하지만, 형체가 없는 영혼은 영원히 존재합니다.

제 사진과 이름을 통해 나오는 에너지는 질량이 없는 하늘의 에너지입니다. 이 에너지는 여러분의 몸을 강철처럼 만들고, 면역 세포를 1000배 강화합니다.

원자핵 1g의 플루토늄은 2만 톤의 물을 끓일 수 있는 에너지를 냅니다. 이처럼 작은 미움도 몸 전체를 불태울 수 있습니다.

머리가 하얀 사람은 귀인입니다. 거지들은 머리가 까맣습니다. 남에게 신경을 많이 쓰면 치매가 올 수 있습니다.

태양은 차갑습니다. 태양 주변의 다이아몬드에서 나오는 빛의 온도 때문에 뜨거워 보이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이 진실을 모릅니다.

스크립트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공포 지금은 이거는 촬영하는 게 아니니까 틀려도 괜찮아요. 제일 무서운 공포는 죽음이죠.

죽음은 내 늙은 몸을 어린아이로 49일 만에 바꿔줘 안 바꿔줘요 어린아이로 바꿔주는데 늙어서 죽는 거는 늙은 죽음이라는 거는 잘 죽기만 한다면, 이거는 최고의 희망이야 이 피부를 아기 피부로 바꿔줘 그리고 절의 중이 죽으면 임금 아들로 태어나 깨끗하게 산 사람들 또 가난하고 아주 착하게 산 사람은 죽으면 재벌 아들로 태어나 그러니까 얼마나 좋아요. 죽으면 그러니까 죽는 것은 알면 공포가 아니야. 절대 공포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운명을 아무리 여러분들이 운명(運命)은 돌 운(運) 자인데 이 운명을 바꿀 수 있는 길은 완벽하게 바꾸는 거는 죽음이야 그러니까 죽음은 공포다 아니다.

공포가 아니에요. 예수 제자들이 예수는 죽으러 가는 걸 미리 알아가지고, 죽으러 가기 전에 기도를 했는데 피부에서 땀이 나온 게 아니고 피가 나왔다고 성경에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피땀을 흘렸다고 그리고 하나님 제발 이 잔을 좀 거두어 달라고 기도했어. 안 했어. 나를 죽지 않게 해 달라고 하면서 피부에서 피땀을 흘렸다고 성경에 나오죠. 우리나라 사람은 순교할 때 피땀을 안 흘려요 빨리 죽여달라고 그래요. 전부 다 그러니까 한국 민족이 세계에서 제일 훌륭한 민족이에요. 예수도 이 잔을 하나님 거두어 달라 나를 죽이지 않으면 안 되냐 그 기도를 몇 날 며칠을 피부에서 땀이 날 정도로 땀이 아니고 땀이 피가 날 정도로 했다고 성경에 나와 그리고 돌아갈 때 하나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 또 그래요. 또 그러기 전에는 뭐라고 그랬냐 하나님 저들을 용서해 주세요.

저들이 죄가 뭔지를 모르나이다. 이러죠 그렇죠. 그 사람들에게 뭐가 문제냐면 그러니까 예수가 한 말 중에 최고로 무서운 공포가 있어 방금 조금 전에 예수가 한 말 중에 답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성경을 연구하는 우리 김고문 같은 분은 평생 성경을 연구했는데 그걸 모르면 어떡하노 내가 이걸 물어보는 거예요. 지금 저기 오래간만에 온 사람은 누구야 빨리 명의사입니다. 명의사 빨리 해봐 이 명의사가 맞추어야 명의사지 유명한 명의사는 명의사야 그러니까 명의사를 아무에게나 붙이는 이름이 아니야. 하늘의 명을 알지 못하니까 하늘의 명을 알지 못하는 거 그 비슷하기는 비슷한데 그것도 아니다. 이 말이야. 아는 사람 뭐 아시겠어요.

아는 사람이 있으면 좀 이야기를 해 봐 제일 예수가 한 말 중에 하나님 저들이 죄가 뭔지를 모르니 저들을 용서해 달라 그러고 나서 하나님 하느님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이러고 돌아가요 그런데 우리나라 순교자 몇 백명은 다 하나님한테 난 하나님한테 갑니다. 그냥 하나님 안 믿는다고 그러면 그냥 무조건 풀어줘 절대로 안 믿는다는 소리 안하고 다 죽어요. 그래 우리 민족은 참 의리가 있어 그래서 아주 우리 민족은 지조가 있고 의리가 있는 민족이야 그래서 우리가 세계 아시아 후진국들 중에 전 세계 랭킹으로 10개국 안에 올라온 거예요. 땅덩어리를 치면 세계에서 꼴찌인데 엄청난 강대국들을 제치고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거야. 우리 한민족이 그래서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내가 아까 힌트 줬죠 예수가 저들이 죄가 뭔지를 모르나이다.

그래서 뭐냐 하면 무지야 무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어리석은 것 때문에 사람들이 공포를 느낀다 이 말이야. 그래서 제일 무서운 공포는 어리석은 거야. 알겠죠. 그래서 석가가 이야기했지만, 탐(貪) 성질 내는 거 그다음에 어리석은 거 치(癡) 이게 공포 중에 제일 큰 공포야 알면 두려운 게 없어요. 그래서 지식을 공부를 많이 한 도인은 호랑이가 앞에 나타나도 무서워해 안 해요. 안무서워해요. 그러니까 사명대사는 만 몇천 명의 중을 데려와서 그냥 일본 사람을 노다지 그사람들은 자식도 없고 마누라도 없으니까 중한테는 일본 놈들이 못 당하는 거예요.

그냥 그러니까 가족이 있는 사람은 우리 어머니가 고향에서 혼자 사시는데 내가 죽으면 어떡하나 저놈들 활에 내가 죽으면 어떡하나 이래서 망설여요. 중들은 저래서 고생하나 죽으나 죽는 게 낫다 그냥 가봐야 뭐 마누라도 없지 자식도 없지 그냥 무서워 중들이 싸울 때는 무서워요 절에서 봤잖아요. 절에서 중들이 싸울 때는 경찰이 한 100미터 이상 도망가 있어요. 뭐가 막 날아오고 엄청 무서워요 다른 종교 단체보다 더 무서워 왜 그러냐 죽음을 두려워안해 그 사람들은 윤회를 믿어 안믿어요. 윤회를 믿으니까 이거 돈다 이 말이야. 윤회(輪㢠)를 믿으니까 윤회를 믿으니까 죽어봐야 다시 어린애로 태어날 텐데 뭐가 무섭냐 이래 가지고

그래서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공포는 어리석은 것 그래서 내 강의를 여러분들이 들으면 나중에 공포가 없어져 또 허경영을 부르고 내 강의를 듣고 하면 질병에 대한 공포 나중에 죽어서 어디로 가야 될지 공포 우리 아들이 무슨 사고로 죽을까 이런 공포 내 사업이 망할까 이런 공포가 싹 사라져 버려 뭐든지 다 술술 풀려나가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지금은 양고문이 안 와서 정식으로 강의를 할 수가 없어 이 양고문이 어디쯤 왔나 전화해 봐 도착했어. 내 강의는 기록을 하는 사람이 있어야 돼 그래서 책으로 나와요. 그래서 전 세계로 번역이 돼서 앞으로 전 세계 120개 한 백몇십 개 국가에는 번역이 돼서 나갈 거야. 그러면 전 세계인이 나중에 바뀌어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기독교의 8사(八死)가 뭐예요? 김고문님 기독교에서 예수가 말하는 여덟 가지 8사(八死) 뭐요 석가 예수가 인간의 죄 중에 제일 나쁜 죄가 뭐라고 그랬어요. 이거야. 이거 공포 사망 공포하는 자는 절대 좋은데 못 태어나고 다 죽을 것이다. 그게 예수가 제 첫 번째 한 말이야. 공포 사망 사망하는 죄 중에 제일 큰 죄가 공포야 공포는 어디서 오느냐 무식해서 오는 거야. 맞아요. 공포는 즉 무식이다. 무지다 무지 지혜를 무지 알지 못해서 오는 거예요. 그래서 공포로 떠는 거야.

그래서 이 공포가 죄중에.. 그다음에 공포 다음에 불신이야 사람이 하늘을 믿지 못하는 거 아니 하늘을 믿으면 죽는 거 하나도 안 무서워요 죽어도 다시 태어나는데 에너지가 없는 물질은 영혼이 없는 물질 영혼이 없는 물질은 언제나 순환하는 거고, 순환 물질이 죽는 일은 없어 그리고 우리 몸은 죽습니까? 안 죽습니까? 우리 양고문님이 빨리 오느라 고생 많이 하셔서 박수 앞으로 내가 세 시 반에 하거든. 내가 시간을 당겼어 겨울에 시간이 빠르니까 멀리서 온 분들이 자꾸 있으니까 빨리빨리 하고 빨리빨리 밥 먹고 가야 돼 알겠죠.

땡기고 또 내가 이제 우리 김고문이나 조 교수님이 또 강의에 있을 때도 좀 더 앞으로 당겨서 하고 그러면 조금 더 일찍 와야 되겠지 응 그리고 또 내가 하고 그럴 거예요. 자 그러면은 공포가 죄 중에 제일 무섭다 공포가 그러니까 인간이 제일 예수가 질이 나쁜 범죄가 공포라는 거야. 공포 그리고 공포의 원인은 예수보고 뭡니까? 그러니까 공포의 원인은 몰라서 공포다 무지다 그래서 다 깨달은 자는 사명대사같이 사명대사가 어디서 싸워서 이겼죠. 사명대사가 여러분 어디서 싸워서 큰 공을 세웠지 행주대첩이에요.

행주대첩 행주산성에서 일본 사람을 만 오천명을 물리쳤어 그러니까 사명대사 거기는 가면 사명대사의 기록이 쫙 있어요. 그걸 의병이라고 해 승병 그래 거기에 관군보다 스님 병사가 더 많은 거야. 그래서 서울을 지켜내는 바람에 왜놈들이 쫓겨났어 물론 이 행주산성이 이게 인천 앞바다면 행주산성이 한강이 이렇게 돌아와서 이렇게 오면 여기가 서울이야 행주산성이 여기에 있어 그래요. 그래 인천 상륙 작전을 딱 오면 여기가 김포 포구야. 김포(金浦)는 한문으로 이렇게 써요 김포는 이 자에 이게 포(浦) 자예요.

포구포(浦) 자 그다음에 여기가 영등포야 영등포 이것도 영등포 도 포구 포(浦) 자야 여기는 뭐예요? 마포 마포는 이 포(浦) 자도 또 이 포(浦) 자 예요. 그죠 그러면 이게 한강이 이렇게 지나가 여기가 뭐예요? 여기는 노량진이야 노량진은 뭐라고 써 이렇게 써요 노량진 그러나 노량진은 이 진(津) 자를 써 여까지가 바다야 여기서부터는 강이야 여기서부터는 한강이란 말이야. 그래 한강은 노량진까지가 한강이고 여기가 마지막 무슨 장이 있어요.

여기에 노량진에 수돗물 여기에 수돗물 집수장이 있어 그러면 이 집수장을 여기다 설치하면 어떻게 돼 바닷물이야 바닷물 우선 이게 우리나라에 여기 한강 900 리의 마지막 집수장이야 900리 충청도 속리산에서 내려오는 물이 충청 대청댐에서 내려오는 물이 한강까지 오는 데 얼마나 오래 걸리겠어요. 그러니까 거기까지 와서 이게 마지막 치수장이야 이거는 소금물이니까.

그래서 소금 바다는 전부 포(浦) 자를 써 만리포 천리포 이렇게 진남포 포(浦) 자를 쓰고 강에 있는 나루터는 포 자를 써 안 써 진(津) 자를 써요 그래서 나루 진(津) 자 이거는 나루고 이거는 포구야 포구는 큰 배가 오는 곳이고 나루는 작은 배 이 나룻배 그래서 이건 나루 진(津) 자를 쓰는 거야. 나룻배가 다니는 데지 여기는 소금 싣고 오는 배 조기 싣고 하고 쌀 싣고 오고 우리가 그건 뭐예요? 그거는 큰 배가 오는 데라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거기는 포구 포(浦) 자를 쓰는 거야. 그러니까 서울은 우리 노량진까지만 한강이 있고 이거 전부 바다예요. 그리고 여기는 바다고기가 돌아다녀 그러니까 우리가 무식한 사람은 여기 물을 갖다가 떠서 먹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서울시 시민을 죽이는 거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뭘 알아야 공포가 없지 무식한 사람들은 그 이 굉장히 문제가 있는 거지 그래서 불신(不信) 하늘이 있는 걸 모르면 자연히 공포가 생겨 맞아 안맞아 그래 어두운 밤길을 걸어가는데 나는 아주 깜깜한 데서 살아요. 깜깜한데 그런데 산에 밤늦게 산꼭대기까지 올라가 12시 넘어서 그러면 멧돼지 세 마리가 내 앞에 딱 길을 가로막아 그래서 멧돼지하고 딱 마주쳤어요. 그래서 멧돼지를 딱 쳐다보고 있으니까 멧돼지들이 나한테 덤벼들지도 못하고 앞에서 막 저희끼리 땅을 파고 난리야 그래서 내가 가만히 지켜보고 있었지 한 10분 동안 길을 안 비켜줘 멧돼지가 달려들지도 않고 그런데 일반 사람 같으면 공포가 생기지 않겠어요.

공포가 나는 산속을 내 맘대로 다녀 밤에 일체 공포라는 거 없어 내가 일반 사람 같으면 이건 불가능한 일이라 불신(不信) 그러니까 예수가 죽을 때 아니 이 잔을 가능하면 좀 거두어 달라 그리고 피눈물 나는 눈물을 땀을 피를 땀처럼 흘린다는 게 그게 여러분들이 볼 때 이상하지 않아요. 또 나중에 하나님한테 그걸 거둬 달라니 이미 자기가 왜 돌아가야 되는지 알고 계시잖아. 그래 안 그렇습니까? 담대하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데 거기에 경전에 보면 나온다 이 말이에요. 또 나중에는 저들이 무슨 죄를 짓는지 모르니까 저들을 용서해 주세요. 그것까지는 좋아요.

그런데 마지막에 숨이 넘어가기 직전에는 하나님 나를 왜 버리시나이까 모릅니까 예수가 왜 버리는지 미국의 라이언 일병이라는 영화가 있는데, 미국은 속인주의(屬人主義)야 속지주의(屬地主義)야 미국은 속인주의(屬人主義)예요.

미국이라는 건 이 속인주의(屬人主義)야 속인주의(屬人主義)니까 이 사람들은 무조건 자기 미국 사람은 무조건 생명을 걸고 미국 대통령이 구해놓으라고해 이등병이든 뭐든 미국 사람을 끔찍이 아껴 그래 가지고 미국 병사가 하나가 포로로 잡혔는데 그거를 장교 8명을 보내 가지고 훈련을 시켜 보내 가지고 장교 8명이 다 죽어 그럼 마지막에 한 명의 장교가 라이언 일병을 구해 내고 라이언 일병은 이제 사는 곳으로 살아났어 그리고 마지막 장교가 죽어요.

8번째 장교가 죽으면서 그래 당신 라이언 일병 하나를 위해서 우리 8명의 훌륭한 장교가 죽었는데 그렇게 8명의 장교가 죽을 만한 라이언 일병의 가치가 있는가를 앞으로 생각해 보고 살아달라 이러고 죽어요. 그러니까 라이언 일병이 우는 거야. 자기 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8명의 장교가 마누라들 자식들을 타향에 두고 이름 없이 죽어갔는데 시체도 못 찾는 거지 그렇게 죽어가야 되는데 당신이 그만한 가치를 가지고 살 거냐 이거야. 우리를 잊지 말고 좀 더 훌륭한 사람으로 살아라 이 말이겠지 그러면 라이언 일병의 어깨가 무겁지 않겠어 예수가 죽은 것도 마찬가지야 예수가 그렇게 죽었으면 나머지 인간들이 그걸 보고 깨달아야 될 거 아니야.

그래야하지 않나요. 장교가 죽었듯이 그러니까 장교가 바로 예수야 . 8명의 목숨을 뺏은 거나 성자의 목숨을 뺏은 사람이 죄인들이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항상 무식하면 안 된다. 이 말이에요. 배워가지고 공부를 열심히 해야 돼요. 배워서 제일 무서운 공포를 없애야겠다. 그게 불교야 그게 기독교고 그게 철학이에요. 그래서 철학의 3대 요소가 뭐예요? 내가 옛날에 가르쳐 줬죠 김 고문님이 모르시나 꼭 이걸 잊어버리면 안 돼요.

공원정(空圓正)이야 아니 그러니깐 항상 비우고 원만하고 바르고. 그게 철학의 3대 요소야 종교의 3대 요소는 뭐예요? 계정혜(戒定慧) 종교의 3대 요소는계정혜(戒定慧)죠 아니 이거 계(戒)를 지키는 거예요. 그다음에 정진(定) 하여 기도하고, 그다음에 베풀고(慧) 그래야 그래요. 이렇게 철학이나 종교는 각자 계(戒)가 있어 안 있어 그러면 하지 말라는 계(戒)가 있지만 철학은 하지 말라는 건 없어 그러니까 이 철학은 뭐예요? 철학에서 지키는 것은 정의(正義)이고 종교에서는 뭐라고 그래요. 종교에서 지키는 건 뭐라고 그래요.

진리 무슨 말인지 알죠 진리 종교를 지키는 것은 진리야 진리 종교가 추구하는 건 진리고 철학이 추구하는 거 그러니까 진리와 정의는 요소가 달라 그래서 정의는 북한의 정의는 뭐예요? 남한이 적이야 남한의 정의는 북한이 적이야 그러니까 정의는 각 나라마다 달라 각 종교마다 달라 기독교의 적은 무슨 종교야 예를 들어서 이슬람이라든지. 이렇게 사람들 이슬람에 가면 또 기독교가 적이야 그 사람들의 정의는 기독교와 반대 맞아 안맞아. 그런데 하늘의 진리는 기독교나 이슬람이나 불교나 같아요 안같아요. 그러니까 진리는 어디의 법이에요. 하늘의 법이고 정의는 뭐예요? 인간의 법이란 말이야.

인간의 법이 아니라 인간이 만든 법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정의는 헌법에서부터 시작이 된다. 이 말이에요. 여기서 북한을 찬양하면 그냥 정의가 법의 판사가 넌 정의가 없는 놈이야 라며 그냥 징역을 때려요 인간이 만들어 놓은 정의와 신이 만들어 놓은 진리를 우리가 배우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개념이 확실해야 돼 그래서 정의는 나라마다 다르고 종교마다 달라 그러기 때문에 정의라는 것도 물론 우리가 알아야 되지 우리가 교통 위반하면 정의가 아니고 불의지 그러나 진리는 그런 시시한데 있는 게 아니다 이 말이야. 국가의 법하고는 아무 관련이 없어요 진리는. 여러분들이 내가 진리 강의를 그렇게 하는데도 항상 물으면 종교의 3대 요소는 계,정,혜(戒,定,慧)이니까 이거는 진리를 공부하는 거야. 그러니까 불교에서 자비는 뭐예요?

불교에서 자비(慈悲)는 뭐예요? 자비는 이거는(慈) 아버지야 이거는(悲) 어머니란 말이야. 그래 자비심(慈悲心)하면 뭐야? 아버지와 어머니의 마음이야 그러니까 내가 면접을 보러 갔다 그러면 면접을 볼 때 항상 자비심을 가진 사람은 면접에서 붙어요. 그러니까 거기 있는 심사관을 내 아버지와 어머니로 봐야 되는 거야. 그런 마음으로 심사관을 보며 저 사람도 밥도 못 먹고 지금 점심도 못 먹었을 거야. 면담하느라고 저 사람이 저런 중역으로 올라온 거 참 존경스럽다 정말 저 사람은 우리 어머니 같이 보이는구나 이렇게 불쌍한 눈으로 쳐다보면 두려움이 있어요. 없어요.

그리고 어머니를 대하듯이 편안하게 대하면 합격이에요. 합격 그런데 무슨 도둑놈 죄진 놈처럼 그냥 와서 적을 남으로 보는 거예요. 적으로 보는 거야. 적 사람이 말이야. 내 말고 다른 사람을 붙일지도 몰라 이렇게 생각하면서 사람을 두려워해서 쳐다보면 아는 것도 안 나와 그래서 모든 사람 앞에 자비심으로 대하는 자는 성공해 안 해 성공해요. 그런데 남을 남으로 생각하고 적으로 생각하고 내 경쟁자로 생각한 사람은 교통사고를 내는 거야. 저 자식 왜 나보다 빨리 가려고 그래 저 사람이 내 어머니, 아버지야 저 운전사가 내 여동생이야 저 운전사가 내 딸이야 이렇게 나가야 될 텐데 이 자(慈)라는 아버지의 마음과 비(悲) 라는 어머니는 항상 슬픈 마음이야 어머니를 우리 생각할 때 항상 슬프잖아. 아버지는 나한테 돈도 주고 베푸는 사람이지만 어머니는 항상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고 슬프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 아버지의 마음과 어머니의 마음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라는 것이 불교야 . 예수는 이거 대신 사랑을 가지라고 그랬죠 사랑이라는 게 또 얼마나 네 가지의 사랑(四朗) 기쁨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런 사랑을 가지는 데 제일 여러분들이 사랑을 조심해야 될 게 공포(恐怖) 사망 불신(不信) 사망(死亡) 이런 식으로 나온단 말이에요. 그다음 뭐예요? 흉악(兇惡)도 사망이야 이런 식으로 순서가 있는데, 이런 흉악한 범죄보다도 예수는 제일 먼저 공포(恐怖)가 인간에게 제일 나쁜 거다 그랬어요.

공포(恐怖)가 그래서 애들이 면접 보러 가서 공포(恐怖) 지금은 임시로 내가 면접 잘 보는 법을 한 다음에 내 강의 제목을 할 거예요. 왜냐하면, 요런 것도 나가줘야 내 강의를 많이 봐요. 젊은이들이 야 내가 면접을 잘 봐야 되겠다. 어 이래 가지고 허경영이가 면접 잘 보는 법을 지금 가리키고 있는 거야. 맞아요. 모든 면접관은 누구예요. 아버지와 어머니예요. 그러면 아버지와 어머니를 대하는 마음으로 세상 사람을 봐야지 저놈은 나를 추월하는 나쁜 놈이야 이거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 사람들은 그걸로 싸운다니까 서로 저놈이 내 걸 뺏어갔어 이런 걸 하면 안 돼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뺏아갔어 어머니 아버지한테 뺏기는 게 억울한가 그러니까 항상 인간을 바라볼 때는 자비심(慈悲心)으로 봐라 어머니 아버지 여동생 이렇게 바라봐라 그러니까 내 아내를 바라볼 때 뭘로 봐야 돼요. 내 어머니 보듯이 봐야 돼요. 우리 어머니가 골병 들었는데 우리 마누라는 골병 안 들게 해 주는 방법이 없을까? 이런 걸 연구해야 될 텐데 어떻게 막 그냥 물 가지고 와 뭐 가지고 와 이렇게 시키면 됩니까? 그러면은 여성이 뭐 여성을 그리 시키는 건 뭐 어떻게 시킨다 하더라도 그걸 자기도 좀 해 가면서 시켜야 돼 김 고문님 맞아요 안맞아요. 예 김 고문님이 잘못하면 나한테 일러요 내가 뭐라고 할 테니까.

너무 사이가 좋아서 질투가 나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거 잘 들어놔요 이거니까 그래 흉악 그다음에 이 공포보다 죄가 가벼운 게 뭐예요? 살인이야 살인죄보다 공포가 더 커 안 커 크다니깐요. 이게 죄의 순서대로 해 놓은 거예요. 예수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성경을 무슨 애들 장난하듯이 봅니까 팔만대장경을 애들 장난하듯이 보면 안 돼 아니 공포가 살인보다 더 큰 죄야 그래서 세상에 제일 무서운 공포는 살인이 아니라 공포야 아니 살인자가 집에 와서 나를 죽이면 내가 죽는 게 무서운 게 아니에요. 살인이 무서운 게 아니고 사람이 칼 들고 죽이는 공포 그게 더 무서운 거야. 그래서 사람들이 겁을 내는 거지 막상 죽는 거는 그리 중요하지가 않아 다음에 뭐예요?

그다음에는 음행(淫行) 음행이야 음행 요새는 이게 상습적이야 이게 요게 인제 요새는 배운 사람들이 더 많아 그다음에 뭐예요? 저거 주술(呪術)이에요. 주술 굿 하는 거 점 치는 거 잘 봐요. 사주(四柱)는 기둥 주(柱) 자예요. 그러면 이 네 기둥 연,월,일,시(年月日時) 이렇잖아요. 사주가 그러면 이 우리나라 5000만 명 중에 사주가 같은 사람이 몇 명 있는지 알아요. 5000만 명을 12로 나눠봐요. 몇 명인가 많죠 그렇죠.

띠가 같은 사람은 5000만 명을 12로 나누면 되고 이거는 또 그보다 더 줄어들고 요거는 더 줄어들고 같은 시(時)는 더 줄어들겠죠. 그렇죠. 그래서 이 5000만 명이 기하급수적으로 12등분씩 나누어. 띠가 있으니까 그래 이 정도는 한 10만 명 돼 나하고 사주가 같고, 시가 같은 사람이 10만 명 정도 된단 말이에요. 그런데 10만 명 중에 김영삼하고 똑같은 사주를 조사해 봤더니, 옛날에 김영삼이 대통령 할 때 40%가 걸인이야. 형편없는 재산 한 푼도 없는 사람들이야 그리고 뭐 어떤 사람은 뭐 그냥 이미 죽은 사람이 또 한 10%가 넘고 그러니까 사주가 얼마나 많이 틀린다는 거 이해 가시죠. 그럼 뭘 봐야 되냐 관상(觀相)을 또 봐야 되겠죠. 그렇죠.

관상(觀相) 그러면 사주와 관상을 섞고 그다음 또 뭘 봐야 되죠. 부모를 봐야 돼요. 부모 사주 그러면 확률이 더 줄어들죠 맞아 10만 명에서 점점 만 명으로 줄어들 거 아니에요. 그다음에 부모를 본 다음에 또 뭘 봐야 돼 형제를 봐야 돼 그다음에 또 학벌을 봐야 돼 그러니까 모든 걸 이런 걸 전체적으로 보다 보면 사주 관상이 종합적으로 사람이 좀 평가가 나오겠죠. 나오는데 그렇다고 사람이 똑같은 사람이 나왔다고 똑같이 사느냐 쌍둥이가 아니란 말이에요. 사람이 마누라를 누구를 만나냐에 따라서 완전히 딴판이 돼 버려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이 확률이 무지무지하게 어려운 거예요.

줄어들어 버려 그렇기 때문에 이 인간들이 사주와 관상을 가지고 사람을 보는 것도 최고로 중요한 거는 이런 거를 지키면 그런 거를 안 봐도 내가 그냥 아무 집에만 이사 가도 좋은 집이 탁탁 와 근데 내가 어디 가서 맨 바람이나 피고 나쁘짓하면 있던 집도 달아나 버려 나중에는 병원 신세지고 자식은 뿔뿔이 흩어져 버리고 가족이 없어 그런 형국이 나중에 온다 이 말이에요. 알겠죠. 그래서 이런 걸 알아도 이런 거를 일본 사람은 고등학교 때까지 한문을 우리나라에서 가리키는 우리 2000 자 1800 자 뭐 이렇게 있죠. 그렇죠. 일본은 15,000 자야 만15,000 자를 떼지 않으면 고등학교 졸업이 안 돼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일본은 15,000 자의 한문 이게 한문 전체 다예요. 그거를 눈 감고 쓸 수 있어야 고등학교 졸업을 해 그리고 사주를 눈 감고 풀 줄 알아야 고등학교 졸업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우리나라의 사주 보는 사람 수준이 돼야 고등학교 졸업을 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이 얼마나 현명하게 살겠어 그런데 우리는 말이야. 한문을 가르치면 큰일 나는 줄 알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한문이 우리가 만든 글이야 그러면 이 한문 공부를 제대로 한 사람은 면접 시험 볼 때 잘 보겠어 안 보겠어 태도가 달라요. 한글만 공부한 사람하고 한문 공부한 사람하고 영어만 한 사람 면접 볼 때 보면 태도가 달라 태도가 딱 달라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이 예절에서는 세계 최고야

그래서 내가 진짜 면접 보러 딱 들어가면 여러분들이 면접 보러 딱 들어가면 면접관을 딱 볼 때 어머니로 봐야 돼 아버지는 약간 공포의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어머니의 얼굴로 딱 보고 내가 마음으로 텔레파시를 딱 보내면 그 사람 텔레파시가 딱 와요. 어머 쟤는 참 마음에 드네 이래 버려 그런데 내가 공포의 대상으로 딱 쳐다보면 뭐가 와요. 사망이야 사망 낙방이야 낙방 그 사람을 무시하는 거야. 맞아요.

사람이 무슨 귀신이야 공포의 대상으로 보게 그러니까 어머 심사하고 계시는 저분이 내 어머니로 보이는구나 당신은 우리 어머니 다음으로, 내 운명을 결정지어 줄 분이야 저분이 그러니까 나를 도와주러 와 있는 천사야 이렇게 텔레파시를 탁 보내면 그사람은 어머 쟤가 굉장히 마음에 드네 이래 버려 마음속으로 그러면서 펜대가 어떻게 돌아가요 아주 좋은 데다가 싹 점수를 줘버려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런데 공포 뭐 자기 뭐 사람이 귀신이에요. 공포를 하게 이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면접 보러 갈 때 이미 점수를 잃어버리는 거야. 두려워하면 안 돼 내가 붙으려면 내가 좋은 텔레파시(telepathy)를 보내줘야지 내 얼굴을 화장하고 가서 내가 미인으로 싹 둔갑하고 간다고 되는 게 아니야. 그거는 텔레파시가 가요 안 가요 안 가 안 가는 거예요.

그래서 좋은 텔레파시(telepathy)를 상대에게 보내줘야 돼 그게 자비야 자비심 그래서 만나는 사람 나는 뭐 저런 여성분들 보면 남자는 좀 덜 끌어안고 싶은데 여성분들 보면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그렇게 정이 들어 끌어안고 싶은 거야. 그게 왜냐하면, 어머니 같으니까 그래 안 그래 뭐 그렇게 끌어안고 싶고 그렇게 정이 가 그건 왜 그러냐 텔레파시(telepathy)가 좋은 거야. 나는 내가 좋게 보내니까 다른 사람도 나한테 좋게 보내지 안 그래요. 내가 젊은 여자만 좋아하나 안 그래요. 똑같은 거야. 그렇다고 뭐 남자들은 내가 잘 안끌어안아 그러나 그렇다 이 말이지 그러니까 이렇게 면접을 잘 보는 법을 내가 대충 지금 이야기해 주고 있어 주술을 하면 안 돼 내가 이번에 면접 붙을까? 안 붙을까? 어머니가 가서 어디에 가서 뭐를 자꾸 보면 그 애는 떨어질 확률이 많아요.

그게 또 저기에서 보고 있어요. 위에서 딱 진짜 붙을 애는 어머니한테 면접 보러 갔다 올게요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딱 그러고 가는 거예요. 내가 이기기 위해서 남을 죽인다면 그런 마음을 가져와서 내가 여기 붙기 위해서 저놈들을 전부 떨어뜨려야 되겠어 이런 마음을 먹고 면접관 앞에 딱 서면은 나쁜 점수가 나와 거기 와 있는 애들을 불쌍하게 봐야 돼요. 쟤들이 10명 뽑는데 이 1000명이 왔는데 얘네들이 엄마 아빠들이 전부 쟤들 기대를 하고 있을 텐데 아침밥 해주고 옷 해입혀서 차비 줘서 저렇게 보냈는데 내가 붙을려고 하니까 참 미안하다 내가 붙으면 저놈들이 망하고 저놈들이 붙으면 나는 괜찮다 나는 이해할 수 있다. 이런 마음을 가져야 되는데 전부 다 망해도 나는 붙어야겠다 이런 심보를 가지고 나타나면 점수가 안 좋아요.

시험 칠 때도 그래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응 그래서 낙방을 하면 면접에서 떨어지거나 시험이 나쁘게 나오면 받아들여야 돼 내 대신에 딴 사람 하나 구했구나 그러면 고생스럽더라도 그런 마음을 먹으면 그 사람에게 다른 기회가 와 그러니까 사람은 언젠가 성공해 그런데 내가 이기려면 무조건 남을 죽여야 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 그런 사람 성공을 못 해 그러니까 면접하러 가는 사람은 모든 걸 놔버려야 돼 마음속에 탁 비워야 돼 저 사람이 잘나면 사람이 붙는 거고, 내가 잘하면 붙는 거고, 시험관이 두려울 게 하나도 없어 그냥 어머니처럼 딱 대하는 거야. 모르면 잘 모르겠는데요. 웃으면서 그래 안 그래 아주 자연스럽게 어머니한테 대하듯이 그러면 시험관의 텔레파시(telepathy)가 나하고 일치되는 거예요. 딱 일치돼 가지고 저놈한테는 좀 쉬운 걸 쉬운 걸 물어봐야 되겠다.

딱 이래 그런데 덜덜 떨어서 하면 진짜 어려운 걸 물어요. 그러니까 자기 마음에 딱 들면 좋은 걸 물어 쉬운 것을. 그래서 자연스럽게 합격을 시켜 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러니까 고시에 붙게 해달라 시험에 붙게 해달라 면접에 붙게 해달라 사업이 성공하게 해달라 하는 기도는 반대도 하면 뭐죠 남(타인:他人)은 전부 떨어뜨려 주시오. 남(타인:他人)은 사업이 망하게 해주세요. 뭐 이런 기도야 . 그래서 그런 건 하는 게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런 사람은 반드시 후손들이 잘 안 돼 막 점쟁이 찾아가서 뭐 이거 되냐 안 되냐 이런 거 하는 것보다는 가서 불쌍한 사람 밥 한 끼 사주는 게 더 효과적이야 알겠죠.

물론 뭐 그런 사람들도 먹고 살아야 되겠지 그러나 가능하면은 이런 데를 찾아갔으면 주슬을 하는 데를 금(禁)하는 종교도 있잖아. 그래 안 그래 주술 다음에 뭐죠 우상이죠. 우상이 뭐예요? 우상(偶像)할 때 이 상(像)자가 뭐예요? 응 이게 코끼리 상(象)자가 사람(人)이 붙어 있잖아.

그지 그래 안 그래 이거는 나중에 인상은 조교수가 아는 거니까 조교수가 알려줘 이거 우상(偶像) 할 때 이 상(像)자를 써요 우상 그래서 이거는 이런 거에 너무 기대면 안 되는 거야. 여러분들이 우상을 조심해야 되고 우상 그다음에 중요한 거는 허위 그러니까 이게 제일 적은 게 말이야. 제일 적은 게 뭐예요? 응 허위(虛僞)야 허위 제일 죄가 적은 게 이 허위야 허위(虛僞)

그러니까 이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팔사(八死)라고 그래 여덟 가지 사망의 원인이야 그중에 첫 번째가 공포야 공포 자 이제 면접시험에 붙으려면 이제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겠죠. 무슨 마음으로 들어가라고요.

자비심으로 오늘 강의를 해야 되니까. 이런 강의를 먼저 해야 유튜브에서 많이 본대 사람들이 많이 볼 수 있으니까 그래서 면접 보러 갈 때는 항상 나는 붙고 안붙고는 하늘에 맡기고 내가 정당한 사람에게 결과를 받는다. 이런 생각해야지 불만 가지면 안 돼 그 내 거를 과장해도 안 돼 그냥 평범하게 어머니 대하듯이 딱 대하면 거기에 복을 받는 거예요. 알겠죠. 우리 젊은이들이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해 오늘 좀 더운데 약간 어 좀 더워 그래 여러분들이 인제 장소가 넓으니까 사람을 좀 데려와요.

데려오고 많이 이제 보통 한 100명 뭐 이렇게 뭐 1000명이 돼도 좋으니까 오늘 강의를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면접 잘 보는 법 지웁니다. 양고문님이 늦게 오는 바람에 이걸 내가 막간으로 했어.

우리는 뭐 무슨 말인지 알겠죠.

길에서 어떤 사람이 욕을 하고 서 있어요. 우리는 모르는 사람이 그러면 소리를 듣는 사람들 몸은 어떻게 될까 그 욕을 듣는 사람 말고 앞에서 막 욕을 듣고 서 있는 사람한테 하는 소리인데 한 100명이 지나가다 그걸 들으면 100명에게 욕이 전부 똑같이 효과를 발휘해버려요 그러면 듣는 사람들의 말 이 말이 인체에 들어오면 분열을 일으켜요.

분열 말 말이 분열이 일어나면은 자기와 관계없는 사람인데도 사람 욕을 들으면 사람 몸에 이상한 세포가 생겨요 그러면서 DNA가 막 흔들려 그러면서 DNA가 끊어진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몸이 나빠지는 거예요. 그래서 음악 소리 실컨 들은 사람은 스트레스가 풀리는데 어디 가서 싸우는 데 가서 오래 있다가 오면 자기와는 관계없는데 막 데모하는 데 가서 있다가 오면 몸이 안 좋아요. 왜 그러겠어요. 막 욕을 오래 해대니까 에너지가 몸에 들어와 가지고 그게 세포 분열해 우리 몸은 1초 단위로 내 몸이 일 초 전에 내 몸이 아니야. 세포는 계속 바뀌어요.

바뀌는데 소리가 들어오면 민감하게 바뀌어 버려 그러니까 건강을 헤쳐버려 금방 누가 욕을 해대면 옆에 나하고 관계없는데도 얼굴이 뻘개져요 사람이 그런데 좋은 염불 소리나 교회 기도 소리나 이런 거 들으면 그냥 사람이 편안해져 일단은 그런데 이런 소리는 분열을 일으킨다 이 말이에요. 핵은 왜 분열해 핵은 왜 분열합니까? 왜 분열을 해서 에너지를 만듭니까 쪼개기 때문에 응 쪼개니까 어 쪼개진다고 해서 분열이 열이 나는 건 아니야. 핵은 핵 자체에 235 가 이렇게 핵이 있잖아.

그러면 이거는 우라늄이야 우라늄 중에서도 플라토늄이야 그러면 235 가 있으면 235 가 핵을 분열하려면 이게 1x 27.5 x 이 공식이 적용되는데 이게 무슨 말이냐면 우라늄이 분열되는데 일어나는 에너지 형태가 이런 공식이 있어 뭐 물리학에서 이건 여러분들이 잘 몰라도 되는데 그러면 이 우라늄 235가 분열되려면 우라늄 한 개에 이런 공식이 들어가요 그런데 이 우라늄이 분열되려면 여기다 뭘 넣어야 되지 우라늄을 분열하는 데는 뭘 넣어줘야 되냐면 이걸 넣어줘야 돼 중성자를 넣어줘야 돼 중성자 그러면 중성자를 넣으면 우라늄이 분열되기 시작해요.

우라늄이 쪼개져 우라늄이 분열을 일으키기 시작한다는 말이야. 우라늄 하나가 쪼개지는 게 아니고 우라늄이 새끼 우라늄을 막 만들어내는 거야. 분열이 일어나는 거야. 그런데 중성자를 빼버면 원자력발전소가 스톱(stop)해버려 중성자 봉을 집어넣으면 분열이 일어나 그러면 발전소 핵발전소를 끌 때는 빨리 중성자를 빼버리는 거지 그러면 발전소를 스톱해버려요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이거하고 우라늄하고 사이가 되게 나빠 들어오면은 열을 받는 거야. 우리가 어떤 사람이 막 욕을 하면은 갑자기 세포가 분열해 가지고 얼굴이 뻘개지고 막 열이 나 안나 그게 발전이야 그게 원자력발전소예요. 우리 몸이 그렇다니까 누가 나한테 욕을 딱 하면 그게 중성자야 양자 전자만 와야 되는데

음과 양만 와야 되는데 이놈의 중성자가 딱 들어오면 음양도 아니고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 하면 내가 여자를 되게 좋아하는데 만약에 어떤 동성 연애하는 남자가 와서 나한테 자꾸 연애를 하자고 그러면 이게 스트레스를 받아요. 그럼 얼굴이 빨개지는 거야. 뭐 이런 놈이 있냐고 하면서 화가 나면은 머리끝까지 열이 올라와 그게 핵분열이 일어나는 거야. 핵분열이 일어나서 몸에서 에너지가 올라가요 그러다가 뇌혈관이 터질 수가 있어 열이 많이 올라가면 이게 분열이야 분열 그러니까 중성자도 똑같아 아니 이 정상적인 우라늄은 중성자만 보면 스트레스를 받아요. 그래서 분열을 해 버려 그러니까 핵 자체는 아무 열이 없는 거예요. 그리고 화력 발전소 하고 반대는 화력 발전소는 불을 때서 탄소 C 탄소 있잖아요.

탄소 이거를 산소와 결합해서 이산화탄소 CO가 돼 에너지가 나오는데 이 에너지가 나오는데 이거는 아인슈타인이 E = mc이라 이 무슨 뜻이여 에너지는 물질과 속도 이거는(C) 속도인데 이거는 빛의 속도야 속도 이거(E)는 물질이야 빛의 속도(C)의 제곱이야 2니까 그러면 이게 에너지인데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아까 이게 평균적으로 할 때는 25가 돼요. 25.0이 되는데 평균을 하면은 이게 물질이 에너지가 되는 과정은 물질이 줄어드는 만큼의 에너지가 돼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내가 자동차 기름을 가득 넣었잖아. 그러면 물질이 에너지가 되는 과정이 1초에 10,000Km를 가는 만큼 속도가 빨라 분해되는 속도가 1초에 빛의 속도만큼은 안 가지만 10,000Km를 가는 그런 속도로 물질이 분해되면서 자동차 가솔린 힘을 발휘하는데 힘이 나온 만큼 기름이 줄어들어 안 줄어들어요. 줄어들죠 그러니까 이게 그 공식이야 기름이 줄어드는 공식인데 그러면 이 에너지는 물질이 줄어드는 만큼 빛의 속도 이거에 제곱을 곱하면 이 물질이 계속 제공되지 않으면 금방 멈춰버려 없어진다 이 소리야 그러니까 에너지는 물질이 줄어드는 만큼만 나와요.

기름을 1리터 넣은 사람하고 10리터 넣는 사람하고 에너지 나오는 양이 완전 달라 그래서 이 원자력은 핵분열로 에너지를 얻는데 이 CO2 발전소 화력발전소라고 그래 이런 화력발전소는 실제 불을 가지고 하는 거고, 여기는(원자력발전소) 불이 있어 없어요.

물로 이것이 분열할 때 핵 우라늄이 235 우라늄이 중성자를 만나야 분열이 되는데 중성자를 제어해 버리면 중성자가 1초에 10,000km를 달아나 버려 보일러 안에서 빨리 달아나면 중성자와 우라늄이 만날 수가 없으니까 분열이 안 돼 물을 넣으면 이놈이 속도를 못 내는 거야.

중성자가 그러니까 희한한 것은 중성자가 처음에 들어갈 때 이게 우라늄이 이걸 우리가 다른 말로 하면 초임계(超臨界)라고 그래 초임계인데 이 초임계가 되면 중성자를 인위적으로 넣어줘야 초임계가 돼요. 그러면 이 초임계가 된 다음에 중성자가 움직이면은 핵 자체 안에서 이 우라늄 안에서 중성자가 막 쏟아져 나와요. 우라늄 한 개의 중성자가 2.5개씩이 나와 그러면 2.5개씩 나오면 중성자가 1초에 10,000km 이상 달아나 버리니까 안에서 막 막 날아다니니까 핵분열이 안 되잖아.

그러니까 거기다가 물을 넣어놔 버리면 물 때문에 중성자가 도망을 못 가는 거예요. 그러면 분열이 이 우라늄이 중성자하고 붙어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분열이 일어나니까 물이 없으면 분열이 된다. 안 된다.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는 물로 하는 발전이고 이거는 불로하는 발전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이 두 개 다 인간의 몸과 같다 이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발전소도 인간이 가지고 있고 이 발전소도 가지고 있고. 이거는 기뻐도 에너지가 나오고 우리는 화가 나도 에너지가 나와 버려 돈이 100억이 생겼다면 사람이 금방 기뻐 가지고 막 얼굴이 빨개져서 막 상기되어 돌아다녀요 그래 대통령 당선된 사람으로 떨어진 사람 피부 색깔이 달라 왜 상기가 돼 있으니까 당선돼서는 시험에 붙은 사람은 얼굴이 엄마가 딱 보면 얘가 붙었구나 떨어졌구나 알아 떨어진 놈은 들어올 때 이상해 얼굴이

붙은 놈은 이미 분열이 일어나고 있어 세포가 상기돼 있어 그와 같이 이것도 인간에는 해당되고 이것도 해당됩니다. 화가 나도 핵분열 기분이 좋아도 핵분열 그런데 분열이 될 때 인체에 좋은 게 나와 이거는 기분이 좋을 때는 좋은 게 나오고 화가 날 때는 뭐가 나와요. 안 좋은 게 나와요. 안 좋은 게 나와 그래 가지고 사람을 죽이는 거야. 그러니까 핵발전소가 통제가 안 될 때는 중성자 이걸 뭐 해야 되냐면 핵 발전소가 통제가 안 될 때는 저임계(低臨界)를 빨리 만들어주지 않으면 핵발전소가 폭발해버려 핵발전소가 고장 날 때는 이 저임계 임계의 봉을 빨리 빼버리고 분열을 스톱 지켜버려야 돼 그럴 때는 뭘 집어넣어 주냐 하면 플루오린을 또 즉시 넣어줘야 돼요.

플루오린을 그러니까 이런 걸 넣어주면 핵발전소가 딱 스톱 되버려 아따 오늘 날씨가 되게 덥네 이 물리학은 원체 어려워서 뭐 여러분들한테 이 캘리포늄이라는 거 93번 이런 거를 넣어주면은 분열이 멈춰버려요 98번이지 베릴륨이 몇 번이죠.

원자번호가 몇 번이지 베릴륨이 요거는 약하고 베릴륨 93번하고 캘리포늄이라고 98번이야 이게 캘리포늄 98번인데 이 두 개를 딱 넣으면 이런 현상이 와버려요 저임계가 돼요. 핵발전소가 딱 스톱해요. 그래서 이거는 어디에서 나온 만든 이걸 가지고 뭘 만드냐면 붕산이야 붕산 그래서 지난번에 후쿠시마 일본 발전소가 폭발한 거는 이 붕산 작용이 안 된 거야. 자동으로 붕산이 들어가 줘야 되는데 붕산이 전기가 나가버려서 그래서 일본 핵발산소가 폭파된 거예요. 그래서 초임계가 계속 돼 버린 거예요. 핵이 계속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은 이런 핵 발전소와 비슷하게 인간의 말이 우리 몸에 와서 분열을 일으킨다 알겠죠.

남한테 말을 부모님 보듯이 안 보고 당신은 뭐야? 당신 왜 내 빵을 가지고 와 이런 식으로 사람을 보면은 사람 집안은 나중에 망해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다음 세상에라도 좋게 살고 정말 앞으로 성공하고 싶고 모든 입사 시험에 다 붙고 싶고 앞으로 직장에서 승승 장구하고 싶으면 모든 직장 상사를 어머니 아버지 같이 봐야 돼 그래 가지고 상사들의 일을 내일 처럼 생각해야 돼 그래서 직장 가서 스트레스가 뭡니까?

그냥 일한다는 게 즐거워야 돼 아이고 나도 70 돼서 직장에서 쫓겨나는 것보다는 내가 젊어서 일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행복해 이래서 일이 즐거워서 미쳐가지고 일을 해야 그러면 피로가 싹 풀려요 근데 뭐 일만 시키면 입이 나오고 뭐 그냥 인터넷이나 몰래 들여다보려고 하는데 또 부르네 이제 뭐 저놈의 새끼 또 왜 불러 막 이러고 이런 놈은 저녁에 와서 술 퍼마셔요 술 퍼마시면서 직장 상사를 막 씹어 그러면 그사람은 맨날 지옥으로 출근하는 거예요. 지옥으로 응 그러면 사람은 낮에는 지옥에서 신음하고 밤에는 그거 푸느라고 술퍼 마시고 그러다가 50 되면 죽어요. 이상한 병으로 다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직장은 낙원이야 70 돼서 직장에서 나오는 사람은 기분이 어떻겠어 애 시집도 못 보내고 장가 가야 될 놈이 세 놈이나 있는데 65 이라고 나가 직장에서 나왔다. 이 말이야. 재산도 없어 집 팔아도 애들 장가 보낼 돈이 안 되네 그런 사람이 부지기수야 .

그러면 아이고 내가 이 젊어서 직장이라도 있으니 이 사람들을 천사처럼 내가 섬겨야 되겠다. 그리고 내가 뭐 할 일이 없나 잠시도 안 쉬고 일을 열심히 하면 몸이 건강해져 안 건강해져 여러분들 봐요. 이렇게 서 있어서 일을 많이 한 사람 뭐 어찌 하든 이렇게 서 있으면 골다공증이 안 생기는 거죠. 의자에 앉아 있으면 생기잖아. 그러면 의자에 앉아 있으면 좀 일어나서 또 가서 심부름도 하고 차도 날라주고 이러면 골다공증이 생겨 안 생겨 안 생기는데 나는 의자에 앉아서 핸드폰만 몰래 영상만 보고 앉아 있어 그러면 골다공증이 와요. 그래서 한쪽 발로 이래서 봐 이리 발을 들고 뒤에다 감아 이래서 한참씩 있어야 돼요. 있으면 일체 골다공증이 다 없어져 이렇게 내가 오래 서 있죠. 그렇죠.

일반 사람은 이렇게 자빠져 버려 일반 사람은 그런데 나는 이걸 하루 종일 들고 있어 그리고 이렇게도 해 이렇게도 해 이렇게도 해 내 마음대로 이게 다른 사람은 이렇게 할 수가 없어 그럼 다리를 앞으로도 들어서면 다른 사람은 이걸 이대로 멈춰가 다시 뒤로 갔다가 또 앞으로 와 또 옆으로 가 또 일로 해 이걸 마음대로 하는 사람이 어디 있냐고 그냥 자빠져버려요 이래 뒤로 갔다가 또 이 앞으로 못 올라와 뭐 이거 그냥 서서 한 번 해보라고해도 이걸 못해 그 나는 이걸 한 100번도 더 해 내 마음대로 그러니까 몸이 그렇게 가벼워 그런데 말로 인해서 남과 상처를 주고받는 사람은 몸이 어떻게 돼 있어요. 젊은 사람이 노인 몸이 돼 있어요.

그래서 맨날 직장 상사 욕이나 하고 주로 옆에 있는 사람한테 시비나 걸고 그러면 그사람에게 하늘에서 복을 주겠어 안 주겠어 안 줘요 그래서 이 직장 저 직장 쫓겨다니는 거야. 그러면 갈수록 더 안 좋은 직장이 와 그래서 사람은 나중에 망해 알겠죠. 그래서 면접도 중요한데 직장에 들어가서는 말을 공손하게 잘해야 돼 여자가 시집올 때 가져오는 네 가지 씨가 뭐예요? 네 가지 씨 말씨가 굉장히 중요해 그렇죠. 이 씨를 가지고 시집와야 돼 그다음 뭐예요? 그다음에 뭐예요? 그다음에 뭐예요?

그런데 이 맵시는 못 가져올 수도 있어 맵시는 없는 사람도 있으니까 그러나 가능하면 말씨나 마음씨가 맵시가 없으면 말씨가 더 좋아야지 그래 안 그래 이 씨를 그러면 이 네 가지 씨( 말씨, 마음씨, 맵씨, 솜씨)를 가져와서 여자가 씨를 가져와서 집에다가 씨를 퍼뜨려야 돼요. 그렇죠.

선생님 오늘 이렇게 강연 내용은 장영실쇼에서 우리나라 4대 과학자가 일반인에게 설계한…

그리고 여러분들은 핵분열을 어렵게 들으면 안 돼요. 이거는 나 같이 이야기해 주는 사람은 없어요.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이 핵이 분열되는 게 이런 식으로 돼 있다는 걸 알면 우리나라의 핵 발전소는 전부 이런 식으로 핵을 분열하는데 무슨 식이죠

우리나라 거는 가압식이 많아요. 가압식이 많아 그런데 우리는 이 자기가 무슨

행위를 할 때 직장에 다니더라도 항상 건강손익계산서가 있어야 돼요. 무슨 말을 한마디 할 때 이것이 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무슨 말인지 알죠 내가 항상 무슨 말을 한마디 할 때는 내가 이것이 내 건강에 아니면 뭐 음덕(陰徳:남에게 알려지지 않게 행한 덕) 내가 이걸 하면 얼마나 덕(徳)을 얻을까?

음덕(陰徳) 손익계산서 이런 게 머릿속에 항상 있어 가지고 야 내가 오늘 얼마나 좋은 일을 했는가 내가 남한테 얼마나 덕을 베풀었는가 이런 걸 알아야 돼 그런 계산이 있어야 되는데 그냥 기분 나는 대로 그냥 남하고 싸우고 그렇게 하면 인체가 핵을 잘못 분열한다 그러면 핵을 잘못 분열할 때 어떤 현상이 오느냐 핵이 분열할 때 에너지는 질량을 감소시켜

감소시키는데 인체 핵이 나쁘게 분열될 때는 뭐 감소시켜요 건강을 감소시키지요 건강을 내리막길로 해버려 내리막길로 이때 나오는 핵분열할 때 나오는 불순물이 있는가 하면 인체가 핵을 분열할 때 나오는 이 건강을 나쁘게 하는데 인체를 좋게 핵분열할 때는 건강을 증가시키죠 그렇죠.

인체가 좋게 핵을 분열하면 그래서 남을 욕하거나 남과 다투거나 남을 자비심으로 아버지, 어머니 마음으로 바라보지 않으면 인체가 아주 안 좋은데 그걸 내가 나열해서 한번 보자고. 저임계는 열이 날 때 가라앉히는 거라고 그랬죠 그러면 우리도 마음속에 남이 미울 때 허경영 총재가 모든 사람은 어머니와 아버지로 보라고 그랬어. 그러니까 내가 괜히 우리 아버지한테 대드는 거 아니야. 남자일 경우에는 여자면 우리 어머니한테 대드는 거야. 그런데 뒤에 차가 막 나를 추월했는데 기분이 나빠 그런데 딱 보니까 여자네 아유 저거는 우리 어머니야

허총재가 그렇게 보라 했으니까 마누라가 막 대드네. 저거 우리 어머니야 허총재가 어머니를 보듯이 하라고 그랬으니까 그러니까 이해가 돼 버려 그냥 이렇게 하는 것이 뭐예요? 저임계(低臨界)야 자기 마음을 자기 뇌는 어리석어가지고 우리 인간의 뇌는 어리석어 가짜 레몬을 먹는 사람이 테레비에 나와서 레몬을 먹는 가짜 화면을 봐도 침이 나와 안 나와요. 우리는 허경영이가 이렇게 하라고 그랬다 해버리면 뇌가 그렇게 해 버려요 따라가 버려 그게 뇌는 이성과 감성을 혼돈해요. 혼돈해요. 저건 틀림없는 가짜야 거짓말을 제일 싫어하는 사람도 테레비에 보면 침을 흘려 귤을 먹는 사람이 있으면 저건 거짓말이야. 저건 테레비야 저거는 영화야 그런데도 눈물이 나는 거야.

왜냐하면, 전부 거짓말쟁이가 쓴 소설인데 내가 왜 눈물이 나냐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성과 감정은 서로 합의가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안 돼 있는 거예요. 이 뇌는 그래요. 그런데 나는 성공한다. 나는 성공한다. 이 말을 반복하면 반드시 성공해 버리는 거예요. 뇌는 성공하는 쪽으로 가버려요 근데 뭐 낙엽 따라가 버린 사람하고 참 그걸 매일같이 부른 사람은 차중락이든 배우든 안 갈수가 없어 왜냐하면 뇌가 이 주인은 빨리 가는 걸 원하나 보다 이래 자꾸 그런 쪽으로 가버려요 그리고 군인들이 군가를 막 부르면 전쟁터 갈 때 겁이 안 나요 뇌가 속아요. 뇌가 나는 대한의 해병 나는 무적이다. 이런 식으로 막 노래를 부르고 가면은요, 막 포탄이 떨어져도 용감해져 버려 전부 다 죽는 걸 두려워안해 뇌가 그렇게 착각을 해버려 나는 강인한 사람이야 나는 대한민국의 군인이야 나는 해병이야 이래 가지고 그냥 뛰어들어가서 죽는 거예요.

이와 같이 뇌는 이성과 감성이 서로 충돌 혼돈을 해 버려 모르게되요. 그래서 내가 나는 부자야 나는 부자야 사람 반드시 부자가 돼요. 그리고 부자가 되겠다 했는데 말로만 하면 되느냐 말이 분열을 해야 돼요. 분열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돼 좋은 집을 그려야 돼 좋은 차를 그려야 돼 그리고 그런 걸 자꾸 봐야 돼 그러면 그걸 사진을 찍어놔야 돼 좋은 집이 있으면 자꾸 그러면 사람이 그렇게 돼요. 실제 그렇게 돼버려 나중에 보면 큰 부자로 살아요. 그러니까 그만큼 뇌는 아는 사람은 뇌를 속여야 되는 거야. 뇌를 속여야 돼 그런데 내 뇌가 남한테 내가 욕을 할 때 이 내 귀가 제일 먼저 들어 그러면 사람 귀에 들어가기 전에 내 귀에 먼저 들어와 그러면 내 몸이 나한테 하는 줄 착각해요. 내가 사람한테 막 욕을 했는데 저녁에 가보면 내 몸이 아픈 거예요.

왜 그러겠어요. 몸살기가 와 왜 내 귀가 그 소리를 들어가지고 이거 죽는 걸 원하나 보다 죽일 놈의 새끼 하니까 그냥 내 몸이 죽을 준비를 하는 거야. 그래서 이 몸은 분열을 이루기 때문에 말을 조심해야 돼요. 말을 그래서 말은 뭐냐 하면요 초임계(超臨界)야 핵 발전소가 우라늄이 거기 우라늄이 700개가 쫙 안에 들어 있어요. 우라늄 봉이 한 700개 돼 그러면 700개 봉이 쫙 있는데, 700개 우라늄 봉이 있는데, 우라늄 분열이 일어나기 시작하려면 거기다가 초임계(超臨界)를 해야 되겠죠. 그렇죠. 이 초임계를 위해 저 중성자를 딱 집어넣으면 분열이 일어날 거 아니에요.

그와 똑같이 우리도 이 뇌 자체가 그것이 딱 시작하려면 마음을 마음보다는 말이라는 것이 먼저 탁 돌아오면 그게 방아쇠야 방아쇠 그게 이제 초임계(超臨界)란 말이야. 그러니까 내 머릿속에 나는 대통령이 될 거야. 이러면 그때부터 여기서 분열이 일어나기 시작하는 거야. 누가 그런 사람이 있냐면 김영삼이가 그랬어요. 어려서부터 나는 대통령이 될 거야. 그리고 김대중하고 김영삼이 그걸 집어넣어 주는 거예요. 핵 초임계(超臨界) 상태를 만들어주는 거예요. 왜 계속 몸에서 그게 분열되고 있는 거예요. 밥을 먹어도 나는 대통령이 될 거야. 잠을 자도 모든 호르몬이 그쪽으로 작동해 주는 거야. 그러다가 어떻게 해서든 김종필이라는 사람이 도와서 대통령이 돼요.

3당 합당 안 했으면 대통령이 될 수가 없지 김대중이가 김종필의 도움 없었으면 대통령 못 했어. 김종필이가 대통령을 몇 사람을 만들어줬어요 박정희 만들어줬어요. 김대중 만들어줬어요 또 누구 만들어줬어요. 응 김영삼 만들어주고 또 누구 만들어줬어 그러니까 김 김대중 만들어주고 김영삼만들어주고 또 누구 만들어 주졌어 박정희 만들어주고 또 만들어줬어 네 명 만들어졌어 뭐야? 노태우를 만들어줬어 노태우를 맞아 노태우한테 붙어가지고 또 사람은 붙었다면 다른 사람이 대통령이 돼요. 그 사람은 그래서 그런 사람을 뭐라고 그래요. 킹메이커(king maker)라고 그래 그 사람은 임금을 만드는 메이커(maker)야 가서 붙으면 그 사람이 대통령이에요.

왜 충청도 표가 그 양반이 가지고 있으니까 그래 양반이 관상으로는 이무기상인데 이무기상인데 자기는 용이 될 수는 없지만그 용을, 대통령을 만들어주는 역할은 한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항상 2 인자야 김종필 차지철 김재규 다 2인자지 2인자로서 그 사람들이 1 인자가 되려고 하면 죽어 전부 다 죽는 거야. 1인 자가 되려고 하면 그래서 이미 사람들은 밥그릇이 정해져 있어요. 그래서 이 뇌는 이렇게 속여야 된다. 알겠죠. 그래서 진짜와 가짜를 뇌가 구분한다. 못한다. 못해요. 그래서 중국 사람이 만들어놓은 짝퉁은 모든 사람이 속아요. 속습니다. 그거는 무슨 기계에다 넣어봐야 알지 알 수가 없어요.

우리는 그걸 속아 눈이 분명히 저게 드라마인데 눈물이 나는 거야. 가짜인데 그래서 이 물리학은 이 핵물리학은 상당히 어려운 건데 여러분들한테 내가 조금만 이야기하는 거예요. 굉장히 복잡해요. 풀어나가려면 그래서 우리가 태양 앞에 이게 있으니까 사람들이 글자인 줄 알겠다. 태양 분열은 태양은 뭐죠 지금 과학자들은 태양이 뭔지를 몰라 나는 우주에서 온 사람이니까. 하늘에서 온 사람이니까. 우주를 만든 자의 화신이니까. 나는 태양이 뭘로 되어 있는지 알잖아. 그런데 이 사람들은 태양이 왜 분열하는지를 모르는 거야.

뭘로 되어 있다고 그러냐하면 태양이 수소로 돼 있대 수소는 물이야 그럼 태양이 지구보다 몇 배 커요 170만 배 그러니까 지금 이 벽이 이게 태양이면은 지구는 얼마만 하냐면 크기를 보여드릴게 요거야. 테레비가 이만한 게 있으면 300 백 만 화소야 200만 화소도 있어요. 잔잔한 점이 200만 개가 찍히면 이런 테레비가 돼 그러면 이 점 하나가 지구가 태양보다 170만 분지 일 인데 태양 빛이 워낙 세게 나오니까 외형 부피로는 300만 분지 1 이에요. 이거는 실제적인 부피고 이거는 우리가 실제 불이 있으면 커 보이잖아. 마그마까지 합쳐서 하는 것은 300만 분지 1 이니까.

300만 화소면 이만한 테레비에 300만 화소거든. 그러면 점 하나 있는 거예요. 점 그게 지구야 지구 여기 태양이야 엄청 크죠 그렇게 큰 게 물로 돼 있다는 거야. 과학자들은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앉아 있어 그래 그 물이 일 억 도 이상 올라가 가지고 뜨거우면 물을 1억 도 이상 끓이면 뭐가 되냐 하면 플라즈마가 돼요. 플라즈마가 영어로 다른 말로 뭐라 하면 빛이거든. 플라즈마가 되는데 이 플라즈마는 물을 1억 도 이상 끓이면 빛으로 바뀌어요. 처음에는 100도에서 수증기로 바뀌다 수증기를 잡아서 계속 끓이면 이 형광등 같이 빛으로 바뀌어요. 형광등 이거는 왜 빛이 납니까

수은에다 전기를 넣었기 때문에

어 그런데 왜 불이 나느냐 이 말이에요. 수은에 전기를 넣으면 왜 불이 나오냐 이 말이에요. 그래 내가 물어보는 거잖아. 내가 물어보면 물어보는 답을 다시 물어본다니까

상극관계로

자 봐요. 백열구는 상극관계로 불이 오는 거야. 서로 밀어제끼니까 불이 오는데 이거는 그게 아니에요. 형광등은 뭐예요? 이게 무슨 벌레 충(虫) 자 맞아요. 벌레 충 자 이 벌레 충 자가 들어가 있는 이거는 이게 무슨 형(螢) 자요 반딧불을 형(螢) 자잖아. 반딧불이 깜빡깜빡 해 안해 깜빡깜빡하죠. 이 형광등이 일 초에 몇 번 깜빡 하도 많이 깜빡이니까. 우리 눈에 안 보여요. 76번 깜빡이잖아. 그러니까 1초에 76번 이상 깜빡이니까. 얼마나 많이 깜빡이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반딧불 형(螢) 자를 쓰는 거예요. 형광 반딧불이 빛을 낸다 이 소리야 이게 원리란 말이야.

원리 그러니까 이 불이 나는 것은 수은이 전기와 스파크가 일어나는 거야. 그래서 거기에서 뭐가 나오냐면 자외선이 나와 즉 우리는 자외선을 보고 있는 거야. 알겠죠. 형광등은 자외선을 우리가 쳐다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형광등 밑에 나무 식물을 갖다 놓으면 살아 안 사람 살아요. 산다니까 자외선이 있으니까 열은 없어도 알겠죠. 불을 꺼버린 거하고 다르다 이 말이야. 생존율이 높다 이 말이지 그래 이것도 자외선이야 알겠죠. 그래서 형광등 불빛 밑에 사람 타 안타 타요 그렇다니까 이게 자외선이 나타난 거야. 자외선을 만들어 간 거야. 이게 자외선을 이와 같이 물리학은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에서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이와 같이 태양은 플라즈마가 아니고 과학자들은 지금 태양은 수소가 1억도 이상 온도를 높여가지고 플라즈마 형태가 되는데 이 플라즈마가 빛으로 바뀌어서 태양이 빛이 난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야. 그러면 아까 아인슈타인 말대로 E= MC 이면 이게 만약에 이렇게 되면은 태양의 질량은 줄어드는 거 아니여 이게 에너지의 원리야 이게 그 사람이 만들어 놓은 이 우주에 있는 에너지의 원리는 E= MC이야 질량이 줄어드는 만큼 빛이 나는 거예요.

질량이 줄어든 만큼 빛이 난다면 태양이 그러면 몇 천 년 몇 억 년 빛이 나버리면 태양은 싹 타 버리고 없게 이 에너지는 태양에도 적용되는 공식이야 맞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말도 안 되는 과학자들의 이 말을 내가 얼마나 웃었겠어 내가 어릴 때 세상에 와서 이렇게 공부를 하니까 과학자들이 정말 헛소리로 하고 앉아 있어 전부 다 사람들이 태양 가까이는 못 가니까 태양을 볼 수가 없잖아. 가까이 가서 그러니까 태양은 온도가 몇 도다 태양은 싸늘해요. 싸늘하단 말이야. 태양은 다이아몬드예요. 알아두세요. 이런 일반 다이아몬드가 아니고 생 다이아몬드 아주 태양은 살아있는 다이아몬드 란 말이에요.

생 다이아몬드 그러면 이 생 다이아몬드가 뭐냐 다이아몬드가 뭉쳐서 지구보다 몇 배가 크냐 300만 배 다이아몬드 거기는 170만 배인데 다이아몬드가 생 다이아몬드는 뭐냐 하면 우리 가지고 있는 이 다이아몬드는 빛을 받아야 빛이 나 생 다이아몬드는 특수한 화학 작용에 있어서 다이아몬드 자체가 빛을 발산해요. 기가 막혀 안 막혀 그런 보석이 여기 있으면 여러분들은 재벌돼 버려요 하나만 있으면 싸레기 같은 다이아몬드가 숫자로 따질 수가 없어 많은 다이아몬드가 있기 때문에 영원불변의 에너지가 나와요. 영원불변의 에너지 그런데 흑점이 뭐냐 그러면 너무 생 다이아몬드가 빛을 많이 내면 빛이 서로 반사가 되는 거야.

빛이 많이 나는 지역에서 검게 보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요 그게 거리에 따라서 검게 보였다고 그런데 그걸 흑점이래요. 그러니까 내가 과학자들 보면 이 우주를 만든 화신이 지구에 와서 쳐다볼 때 얼마나 웃겨 그 다이아몬드입니다. 알겠죠. 생다이아몬드는 하늘나라에도 얼마든지 있어요. 근데 여러분들은 그걸 손에 잡을 수는 없어 왜 옆에 가면 찬란한 빛이 나요? 거기서 어마어마한 다이아몬드와 다이아몬드끼리 빛이 반사가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다이아몬드가 녹아요. 안 녹아요. 잘 봐요. 여의도 백사장 강변에 이런 시계탑이 있었어 여기 위에 시계가 있어 그런데 여기 차들이 주차해 주차하는 차가 있어요. 뉴스 봤어 안 봤어요. 봤죠 여기에 햇빛이 딱 비춰서 반사된 차 이 차가 불에 타버렸어요.

테레비 본 사람 있어요. 없어요. 신문에서 봤어 신문에서 봤죠 내가 지어내는 말이 아니에요. 이 빛이 여기 잠시 비추었는데 태양은 이동할 거 아니에요. 오래 비친 것도 아니야. 그런데 이 차에 타이어가 다 타버렸어 그리고 본네트가 싹 녹아서 물이 돼 버린 거야. 맞아요. 봤죠 그다음에 앞에 범퍼가 다 녹아버린 거야. 그래서 유리는 깨져버리고 녹아가지고, 유리가 터져버린 거야. 녹아가지고, 그러니까 트럭 한 대가 불이 나고 승용차 한 대가 불이 났어 여기 모르고 승용차가 세웠을 때도 있고 트럭이 세웠을 때도 있어 주차장이니까. 근데 여기 뜨겁나 안 뜨거워 태양이 이거예요. 이런 식이에요. 인제 이해 가시죠. 빛이 나가기만 하지 거기 자체에서는 열이 존재하지가 않아요.

열이 존재하면 다이아몬드가 녹아버리게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태양 가까이만 가면 여기서는 타 죽어 그런데 거기 들어가면 싸늘해 이해 가시죠. 이 스덴의 원리입니다. 이런 말을 해주는 사람은 지구에서 처음이야 내가 예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에너지 법칙에 어긋나는 그런 태양이 존재할 수가 있습니까? 알겠죠. 여러분 기름을 갖다가 태양에 갖다 놓고 불을 질러 봐 그만큼 타 버리면 태양은 그만큼 줄어들어요. 태양 사이즈가 줄어들면 우리는 큰일 나 똑같이 열량이 줄어 열량이 조금만 줄어들어도 우리는 큰일 나 해가 철이 바뀌어서 조금 거리가 멀어지면 우리는 겨울이 돼버려 냉장고가 되는데 만약에 태양 온도가 점점 줄어 질량이 줄어든다. 이거 E= MC이 됐다. 그러면 어떻게 돼요.

줄어든 질량만큼이 에너지로 바뀌어 기름 10리터 를 넣었는데 에너지는 점점 줄어들어 안 줄어들어 움직인 만큼 그래 안그래요. 그러나 태양이 과학자들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내가 사람들을 말을 들으면 내가 중학교 때 나는 고소를 안 하지만은 고소감이야 고소감 그래서 과학자들이 정말 태양을 가보지 않았다. 그리고 미국 나사(NASA:미국항공우주국)는 무식한 놈들이 집합해 있어 그러니까 나중에는 나한테 와서 고개를 숙이고 전 세계 과학자들이 물어야 돼요. 그러면 이런 강의는 내가 처음이야 생 다이아몬드 알겠죠.

그러면 저거는 복사열입니까? 복사열로 그렇게 타는겁니까?

아 생다이아몬드는 다이아몬드 자체가 전부 빛을 내는 다이아몬드라니까 복사열 여기 태양이 요렇게 갔는데 요놈이 직선이었으면 괜찮은 거야. 지금 봐요. 내가 여기에 렌즈를 딱 들었잖아. 오목 렌즈를 딱 가지고 내가 저기를 카페트를 태울 수 있었어 태울 때 오목 렌즈가 뜨겁냐고 안 뜨거워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게 태양이야 뭘 몰라 사람들이 이게 왜 줄어들어 무슨말인지 이해가죠. 그냥 열이 어마어마해 금방 타버려 근데 렌즈는 끄떡도 없어 그게 하늘의 섭리예요. 여러분들은 과학이 섭리를 못 따라가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현재 지구인들은 문명이 엄청 뒤떨어져 있어요. 우주에는 몇 개가 있다고 그랬어요. 별이 우주의 별이 몇 개 있다고 그랬어요.

우주에 사람이 사는 별이 몇 개 있다고 그래서 720개 은하계에만 있는 게 아니고 전 이 우주 우리가 말하는 이 하늘나라의 전체 이 우주 끝없는 우주에 있는 별의 숫자 사람이 사는 별의 숫자 자 봐요. 326만이 아니에요. 억(億) 조(兆) 경(克) 해(垓) 이 정도면 되게 많은 거 아니에요. 맞아요. 맞습니다. 해(垓) 자(秭) 양(壞) 구 (溝) 간(澗) 정(正) 재(載) 극(極) 항(恒) 아(阿) 나(那) 불(不) 무(無)

이렇게 이제 그다음 뭐예요? 항(恒)은 뭐예요? 약자요 항(恒)은 뭐에 약자요 항아사의 약자죠 항아사(恒河沙)의 약자란 말이야 전부 여기에는 이거는 줄임말이야. 이게 항(恒) 아(阿) 라(罹) 불(不) 무(無) 이렇게 돼 있죠. 자 그러면 이게 십의 몇승이야 . 그러면 우주의 인간이 있는 별의 숫자 이게 마지막 숫자야 불은 불가사의 약자요 그리고 이거는 뭐예요? 무량대수 아니 우리 선생은 어디에서 내가 강의한 걸 봤나 아는 뭐예요? 나는 뭐예요?

나유타(那由他) 그다음에 또 이거는 아수라 그러면 이거는 아수 이건 아수라고 이거는 뭐예요? 항아사 어 그런데 여기서 이 아는 아수라가 아니란 말이에요. 잘못 알았서 이거는 아승지를 말해 아승지 그래 이거는 아승지고 이거는 항아사고 알겠죠. 그렇게 알아놓으라고 이건 중요한 게 아니고 약자를 쓰면 되니까. 그러면은 이 많은 무량대수가 있는데 이게 인제 숫자의 마지막이야 인터넷에도 우리가 일반적으로 치면 밑에 나오잖아. 이게 전부 불교 용어야 . 이 전 세계 숫자가 불교용어로 돼 있어요. 왜 숫자가 인도에서 나왔어 우리 아시아에서 나와서 인도로 내려간 거예요.

그러면 이 숫자가 이게 무 아닙니까 362 무(無)야 인간이 사는 별이 내가 알려주었죠 옛날에 그러니까 362 무(無) 십거(十鉅)라고 내가 옛날에 했어. 안 했어요. 그랬다 이 말이에요. 이거를 무량대수라고 그래 362십거에는 이 숫자를 헤아리려면 1000조 년 이상 걸려 1000조 년 이상 걸린다고 해요. 이 숫자를 우리가 다 헤아릴려면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세면 1000조 년 가도 못 헤아려 그러면 얼마나 많은 숫자야 그만큼 별이 많고 거기에 인간들이 바글바글 사는데 핸드폰 어디 소리가 나네 다른 별에서 우리 지구인을 볼 때는 우리가 뭐예요? 외계인이에요.

그래서 외계인들도 우리하고 똑같이 생겼어 그런데 사람들이 타고 다니는 비행기나 자동차는 우리하고 달라요. 가는 데마다 달라 어떤 곳은 1억 년 된 인간도 있어요. 어떤 곳은 10억 년 된 데가 있고 그러니까 오래된 별은 가면 지구인들과 인간의 몸은 다 똑같은데, 황인종 흑인종 다 있는데, 사람들이 있는데, 생활이 여기보다 1억 배 이상 좋아 알겠죠. 그래 어떤 별은 어떤 식이냐 하면 어떤 별에 가면 이미 완전히 의식주가 눈으로만 다 해결이 돼버려 쳐다보면 돼 그러니까 안식(眼食)만 해 버려 입으로 먹지 않아도 피부로 다 들어와 그러니까 음식을 굳이 할 필요 없어 사진만 보면 돼 음식 사진만 보면 돼 스캔을 해 버려 영양분을 전부 스캔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그래 아무 소용이 없어 그냥 밥상 하나만 있으면 되는 거야. 평생 먹을 수 있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자꾸 차리잖아.

그러니까 사람들은 그리고 사는 게 수천 년 수만 년을 살아 그 얼마나 좋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그렇게 진화가 돼 가는 거야. 진화가 점점 돼 그리고 더 다른 별에는 가면 소변 대변을 안 봐 절대 왜 스캔을 해서 봐버렸기 때문에 먹어서 영양이 전체가 분해되어 버리고 다시 들어가지 그러니까 거기에 있는 태양은 거기에 있는 태양은 지금 우리가 아는 이 생 다이아몬드 태양하고 달라 달라요. 이 다이아몬드하고 또 다른 태양이 또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거기 있는 태양은 달라 이게 급수가 올라가는 세계일수록 태양이 다 달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여기는 초등학교야 그럼 저기 중학교가 있고 고등학교 대학교가 있어 거기 가면은 자기가 원하는 사람을 자기가 디자인할 수가 있어요. 자기 마음에 드는 여자를 자기가 디자인해 그래 사람하고 연애를 하는 거야. 그러니까 불만이 있어요 없어요

전혀 없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희망을 가지고 죽을 때 야 내가 좀 거기로 가는 혹시 가지는 않나 허경영을 만났으니까 거기로 가겠다. 이런 생각하고 편안하게 그래 나를 만난 사람들은 뭘 받느냐면 생 다이아몬드보다 더한 초 이제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이 초월 할 때 초(超) 자에 초 성령 어디 성경에서 말하는 성령이 있다고 그러죠 초성령 우주 에너지야 이 에너지를 내가 눈으로 보내 그러면 여러분들이 치료가 돼 버려 팍팍 치료가 돼요. 그런데 E= MC 은 내 에너지 증명이 돼 안 돼 안 돼요. 허경영 부르면 에너지가 와 다른 사람 부르면 에너지가 빠져 그러면 이거 에너지가 나는 내 사진만 갖다 놓으면 계속 에너지가 나와 그럼 에너지가 닳아 없어지는가? 아니야.

그것도 생 다이아몬드와 똑같애 계속 에너지가 나와 허경영 사진은 무한대로 나오는데 여러분 사진은 아무것도 나오는 게 없어 맞아요. 또 허경영 눈에서는 탁 보면 이분의 세포를 바꿔버려 그런데 그걸 만들지 않은 자가 바꿀 수 있나 자동차 만들지 않는 자가 자동차 분해해 가지고 새로 고치나 안 돼요. 그런데 나는 여러분을 마음대로 바꿔버려 그러면 그것이 가능하다는 건 아인슈타인은 미개인 맞아 안 맞아요. 아니 물질이 줄어드는 만큼 에너지 나오는 거 누가 몰라 그런데 태양 같은 이런 거는 개가 몰랐던 거예요. 아인슈타인이 아인슈타인의 성이 뭐예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그것을 모르고 죽었다니까 그래서 아인슈타인이 죽을 때 유언을 남겼어 자기는 물질의 통일장은 만들었는데

영혼의 통일장을 못 만들었다 도대체 영혼 에너지는 어디서 오느냐 이 우주는 누가 만들었느냐 이거는 정말 모르겠다. 태양은 누가 만들었느냐 이거는 불가능하다 이거를 말했어. 그래서 나는 이걸 가지고 있죠. 그죠 물질 통일장은 식은 죽 먹기고 그러니까 나는 모든 걸 컨트롤(control:조절하다)하러 와 있는 사람이고 언젠가 이거를 전 세계가 알아요. 그래 가지고 전 세계 지성인들이 다 몰려오고 대통령이 다 몰려오고 그때는 그냥 내가 만들어 놓은 물 내가 만들어 놓은 음식 우리나라는 벼락부자가 되고 전 세계가 한국에 의해서 살아가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옵니다. 남들이 보면 너무 허풍을 뜨는 것 같은데, 실제예요. 아니 허풍 같습니까? 아니 허풍 같아요. 믿음이 갑니까?

이제 하늘에서 우주를 만든 자의 화신이 와서 나는 종교나 이런 걸 다 초월해요. 초(超)자 아시죠. 모든 걸 초월한 사람인데 우주에서 와 가지고 이제 시작인 거예요. 이제 나를 만났으니까 이분이 복이 터진 사람이야 여러분도 마찬가지야 자 이게 인쇄물이죠. 그러면 아인슈타인 말대로 하면 이건 에너지가 정지된 거야. 없지 여기는 이걸 태워야 에너지가 나와 온다는 거야. 아인슈타인은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이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겠어요. 없지 자 그러면 정확하게 없다고 했어요. 자 이거 그냥 여기 보면 허경영도 있고 뭐 이명박도 있고 다 있잖아요. 이거 낡은 복사한 거예요.

근데 여기서는 허경영 사진은 이 에너지가 미국까지도 가고 전 우주에 퍼져나오고 있어요. 그거 좀 이상하죠. 그러면 한번 확인해 보자고 자 이거는 이명박 맞죠. 잡아요. 쳐다봐요. 오링 이건 에너지 테스트 하는 거예요. 건강 테스트 하는 거잖아. 자 힘 줘요 힘 있었어요. 없죠 그럼 내가 힘세게 안 줬어요. 살짝 했죠. 자 그러면 다른 사람 정동영 한번 해볼까 뭐 대통령 후보들이니까. 뭐 해도 관계없어 그냥 떨어져 안 떨어져 내가 새끼손으로 한번 떼볼게 눈 감고 어떤 사람이 이렇게 잡는다고 해서 손 맞나 들어갔나 들어갔어요. 힘 있어요. 없어요. 없죠 이게 다 똑같아 자 이 사람 누구야 또 이 사람도 뭔 아무개지요 내 새끼손으로 손 들어갔어요. 들어갔습니까? 아니 손을 이렇게 뗄 수 있게 해 줘야지 들어갔죠 여봐요.

힘이 없죠 그냥 떨어져 나는 뭐 잡지 않았어요. 그냥 떨어져 다 떨어지죠 그러면 허경영 한번 해보자고 맞죠. 자 시작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말로 하세요. 절대로 안 떨어지죠 100명이 당겨도 이거는 아까 떨어지는 것보다 100배야 맞아요. 떨어지는 거하고 안 떨어지는 차이가 100배지 한번 땡겨볼게요 똑같은 힘을 그냥 적당히 줘도 안 떨어져요 절대 한번 붙어버리면 여기서는 에너지 나와요. 안 나와요.

나온지 모르겠는데 여기서 볼 때는 나오죠.

그러니까 이게 눈에 들어가면은 그냥 여기 몸이 달라져요 세포가 다이아몬드로 바뀌는 거야. 이 생 다이아몬드로 바뀐다 이 말이야. 무슨지 알겠죠. 근데 과학자들은 허경영이가 자기가 뭔데 바꾸냐는 거야. 그래서 지금 의사들이 내꺼 그거 하고 있는 거 알죠 내 웃도리 가지고 와요 그러니까 이 에너지 나오는 거 틀림없죠 응 그러면 종이에서 이 내 사진을 만약에 이렇게 걸어놨다 여러분이 이게 교회나 절에서 이 사진을 걸어놨다 그러면 거기 예수님 부처님 에너지가 나오냐 안 나오냐 한번 보자고 잡아요.

허경영 해봐

허경영

그러면 목숨 걸고 땡겨봐야 이거는 차돌이야 순간적으로 바뀌어버리죠 0.1초죠 그런데 내 사진을 보는 순간에 강철이 되고 내 이름이 들어가는 순간에 강철이 됐잖아.

내 사진을 모아놓고 앉아 있으면 어떻게 돼요. 다 영향을 받죠. 영향을 받아 세포가 이렇게 세져버려요 그때는 면역세포가 1000배 정도 강해져요 전염병 걸리겠어요. 안 걸리겠어요. 암 걸리겠어요. 안 걸리겠어요. 안 걸리겠어요. 안 걸려요 대신 치료하는 거는 나를 봐야 돼 내 이름을 부르면 암이 없는 사람은 안 걸려요 걸린 사람은 면역이 세지니까 차차 없어져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내가 뭐하러 온 사람이요. 의료보험료 안 내게 해주려고 온 사람이야 제 눈이 지금 안 좋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다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이분이 하나 마지막 테스트 해줄게 마음속으로 예수님 해봐 마음속에도 세포는 움직여요. 이 분열은 마음속에서도 일어나 말에서도 인제 해봤고 여기 자 봐요.

마음 사진 이거(말) 다 분열이 일어나는 거야. 맞아 세 가지 자 그러면 이번에는 마음으로 하는 거예요. 예수님 해 봐요. 그러면 마음에 떨어져 안 떨어져요 부처님 떨어져 안 떨어져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시대는 새 시대에는 세포대에 담아야 돼요. 허경영이 와 있는데, 자꾸 예수가 왔을 때 모세를 부르는 사람들이 예수를 죽이는 거예요. 그럼 또 모세 2000년 후에 예수가 왔으면 예수라는 사람을 따라야지 모세를 따르면서 예수를 죽여버려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때는 모세 불러봐야 헛거야. 그때는 예수를 불러야 돼 그럼 지금은 누가 왔어요. 2000년 후에 허경영이 왔으니까 서기가 허기로 바뀌는 거예요. 허기가 지금 몇 년입니까? 지금까지 나를 못 알아봐 허기 지금 66년 들어가잖아. 그러면 내가 이미 나타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 허기가 세계 모든 기가 바뀌었죠. 허기로 부산 이해 가시죠. 그러면 지금 예수가 왔을 때는 2000년대에서는 에너지 끝이에요. 그럼 이제 허가 왔으니까 허로 불러줘야 되는 거야. 맞아요. 맞아 자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불러봐요. 이거 뗄 수 있는 사람이 있나요? 없죠 마음속에 여러분이 공부하다가 필요하다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한 번만 생각하면 강철이 돼

제가 오늘 아침에 해보니깐요. 효과를 보더라고요.

그런데 나는 이분을 처음 봤어

제가 3일 제가 음력 9월 1일 자로 처음 대했습니다. 인터넷으로 그런데 말씀하신 내용대로 했는데 아침에 제가 잠이 좀 부족하거든요. 늦게 자기 때문에 근데 총재님 말씀인데 일찍 자야 되는데 늦게 잡니다. 근데 일어날 시간은 정해져 있다 보니까 억지로 일어나야 되는데 그전에는 일어나면 되게 힘들었어요. 근데 그때 허경영을 계속 하니까 몸에 기운이 들어오 더라구요.

그래서 완전히 세포가 달라져 세포를 아까 내가 이제 세포를 초임계를 해버리는 거야. 세포를 분열시켜 버린 거야. 확 세포가 강철로 그래서 다이아몬드가 자 봐요. 어 조용히 해야 됩니다. 자 조용히 하세요.

그러면은 범소유상 개시 허망(凡所有相 皆是虛妄) 이게 무슨 뜻입니까?

무릇 나타나 있는 유상으로 존재하는 것들은 모든 것이 다 허망한 것이다.

자 그러면 약견제상비상( 若見諸相非相)하면은 뭐가 돼요.

그러니깐 이 모든 있는 것을 있는 것이 아니라고 본다면

즉견여래(卽見如來) 라

자 그러면은 금강경은 석가모니가 죽기 직전에 한 거야. 자기가 깨달은 거예요. 모든 이 사상에 우리 있는 상은 다 공간이 허망하다 비어있다. 공(空)이다. 그러면 이 공(空)이라는 자체를 석가모니가 강조한 거야. 이게 그래서 이 사람은 색(色)은 지금 뭐라고 그랬어요. 공(空)이라 그랬어. 응 세상에 있는 모든 물질은 비어있다(색즉시공:色即是空).

범소유상 개시 허망(凡所有相 皆是虛妄) 약견제상비상( 若見諸相非相)
모든 것이 비어 있다는 걸 비어 있다는 걸 알면 그 사람이 부처다 그러죠 그럼 부처는 누구든 될 수 있죠. 그러면 부처가 됐다고 해서 석가모니 한다고 에너지가 옵니까 안 오죠. 그럼 부처는 어느 세계에서 왔어요. 석가모니는 어느 세계에서 왔어요. 기록에 의하면은 도솔천에서 왔죠 도솔천이 육천(六天)에서 몇 번째입니까? 네 번째죠 네 번째죠 응 야마천 도리천 도솔천 그죠 응 그러면은 도솔천에서 온 사람은 이름을 부를 때 우주 에너지가 나와요. 안 나와요. 안 나옵니다. 거기는 욕계입니까? 색계입니까? 무색계입니까? 욕계예요. 거기는 내가 지구로 가서 사람들을 구해야 되겠다. 내가 가서 상구보리(上求菩提: 깨달음을 얻고자 노력함) 하화 중생(下化衆生:아래로 중생을 제도함)을 내가 구제하러 가야 되겠다.

이런 마음을 내킨 거야. 이거는 인간의 욕심이야 욕계예요. 우리는 그런 걸 하러 온 게 아니고 여러분들이 건강하게 살게 해주러 온 거야. 내가 그래가지고 나는 가요 나중에 그리고 세계 통일을 해 줘 여러분들 힘으로는 항상 내 것만 따지니까 모든 사람을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안 보다 보니까 맨날 전쟁이야 내 종교만 최고래 전부 죽은 종교 가지고 싸워 그럼 뭐하러 종교 가지고 싸울거면 안 하는 게 낫지 종교가 없을 때 평화로웠어 종교가 종교인이 우리나라 사람이 99%가 종교인이 되니까. 강간 살인 도둑놈이 더 많아져 버린 거야. 조선 시대 때 유교만 믿을 때 우리나라 그렇게 범죄자가 많지 않았어요. 이게 뭡니까? 종교가 하는 일이 뭐야? 계속 범죄자만 늘리고 있는 거야.

그리고 전부 탕자는 없고 맏아들 뿐이야 나만 하나님을 믿으니까 나만 구원받겠다는 거예요. 그래요. 이 땅에서 상을 받겠다는 거야. 모든 종교가 맏아들 만들고 있어 맏아들 맏아들은 하나님이 조금만 서운하게 해주면 하나님 내가 교회를 몇십 년 다녔는데 왜 우리 애가 교통사고 나서 다칩니까 이렇게 대들어요 아니 어떻게 집 팔아먹고 나간 놈을 갖다가 소를 잡아줍니까 나는 닭도 한 마리 안 잡아주더니, 이게 맏아들들이야 예수 죽인 사람들이에요. 내가 2000년 후에 다시 왔어 오니까 지금 뭐하고 있어 여러분들 종교 가지고 소꿉장난하고 있어 싸우고 앉아 있어 그리고 돈도 못 버는 사람들것의 10분지 1을 가져오래 안 가져오면 도둑놈 양심에 찔려 가지고 전부 다 괴로워 그래 그래요. 그래 그 돈 가져와서 뭐 하겠다는 거예요. 그거 순간적인 욕심으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한 우리는 이 공(空)이라는 것 이 공(空)이라는 것이 핵분열을 일으키는 에너지의 근본이야 근본 여러분 마음을 비워버리면 그냥 면접시험에 합격이야 핵분열 이거는 공(空)에서 핵분열이 일어나는데 이 공이 천천히 해요. 천천히 해 괜찮아 그럴 때 조금 쉬는 거지 나도 응 조금 쉬는 거지 나도 물도 좀 마시고 하지만 처음 온 죄로 잠깐만 서 있어요. 이분들은 진작 왔는데 이분은 늦게 왔으니까 벌을 받아야지 한쪽 다리 뒤로 감아요.

그래 이거 인쇄가 잘못됐어

허경영 인터넷 대통령은 눈빛으로 전세일 박사의 뇌와 관등 세포 세 군데의 병을 0.1초 만에 고쳐주고 화제가 되었고 지금은 허경영 인터넷 대통령의 눈빛에서 왜 병이 낫는가 하는 논문을 의학적으로 연구 준비하고 있다.

이 오링 테스트는 전세일 박사 친구 일본에 있는 박사가 개발한 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의 한의학이나 이런 데서 건강검진할 때 써요 맞아요. 나도 쓰잖아. 그러면 이거는 선생이 가지고 있는 몸에 병이 있는 거는 오링 테스트를 내가 하기 전에 이미 난 알아 다른 사람은 그걸 오링 테스트를 해봐야 되지만 난 안 해봐도 알아요.

앞으로 어떻게 생활을 하면 그냥 내 이름을 불러야죠 이름을 머릿속에서 지우고 다른 사람을 생각하면은 그때부터 몸은 증상이 나빠져 그러면 다시 또 허경영을 넣어버려야 돼요. 자기 전에 허경영 하는데 허경영 한 다음에 요거 한번 떼 봐 이러면 어떻게 되죠. 허경영 해봐요. 허경영 그럼 이거 세졌잖아. 근데 허경영 해놓고, 여보 이거 한번 떼 봐 그래봐 허경영 한 다음에 허경영 여보 함 떼어 봐 나이롱이죠. 허경영 했는데 떨어지네 그러면 안 되는 거고, 여보 내가 허경영 할 테니까.

허경영 한 다음에 다른 말이 들어가면 성령은 초성령은 하늘에서 온 초성령은 종교를 초월해서 불교한테 들어가고 이슬람한테도 들어가고 모든 사람한테 살인범한테도 들어가서 구해줘요 초성령은 나만 부르면 그러면 사람은 모든 지금까지 전생에 수억 겁을 진 죄는 없어져 현생에서 나를 만난 이후에 죄 짓는 것만 해당이 돼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내 이름을 안 부르겠다. 그러면 그건 알아서 해 그냥 부르지 않아도 돼 알겠죠. 내가 고쳐줬지 뭐 다 그런 식으로 다 고쳐줬어 그런데 이런 것은 가짜가 아니야.

그래서 자기 전에 허경영하고 자면 되는데 허경영하고 여보 이제 잡시다 허경영 불렀으니까 이러면 뭐가 되지 말짱 도루묵이야 그럼 밤새 늙어 근데 여자가 계속 자기 전에 허경영 허경영하면 맨날 젊어져 거꾸로 젊어지는 거야. 수명이 내 이름 부를 때까지는 안 죽고 살아 그 이상하잖아. 오래 사는 거야. 오래 살아 그래서 수명이 365년이야 사람 수명이 365년인데 사람들이 수명을 3분의 2 를 잘라 먹은 거예요. 지구의 수하고 같아 지구 숫자하고 같애 365 아까 말한 이 365가 뭐냐 362 십 거라고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이거와 같단 말이에요. 수명이 여기서 태양이 지금 궤도가 안 맞아 가지고 365일이 되어 있는 거야. 이거 이게 말이야.

그러면 이 362년을 살아야 될 사람들이 62년 살면 끝이야 300년을 날려버린 거야. 허비한 거지요 네 그래 왜 그래 내가 왔냐 362년을 살면 100년 딱 살면 철이 조금 들어 200년 살면 그때는 여자한테 잘해줘 300년 살면 도인이 다 되버려 60년만 더 살면 완전히 천사처럼 바뀌어 가지고 좋은 데로 가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수명을 줄여 옛날에는 1000년 잘하는 사람은 한 1000년도 살았어. 몇백 년 다 살았어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이상하게 유전자를 망쳐버린 거야. 각자 DNA를 손상을 너무 많이 준 거예요. 무슨말인지 이해 가죠 왜 그러냐 자기들 몸 관리를 잘못한 거야. 기뻐해 기쁨을 가지고 일을 하면은 즐거워 스트레스 안 생겨 그러면 밤에 술 안 먹어 집에 가서 일찍 자 또 아침에 나와 또 하루가 더 기뻐 이게 반복되면 점점 기뻐져

그런데 직장 나가려고 그러면 스트레스야 미리미리 스트레스를 먹고 가 그럼 돼요. 안 돼요. 중국 사람들은 일할 자리도 없다는데 야 나는 그래도 직장에서 오라는 데가 있다. 돈은 적게 주더라도 가서 열심히 하자 기쁨으로 살아야 돼 그러면 좋아집니다. 그러니까 지금 여기는 중풍이 올 수도 있었어 그래서 내가 지금 고쳤어 그래서 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중풍을 제일 큰 거 고친 게 중풍이야 내가 하나 안 고쳐준 데가 있어 어디 같아요. 마음 이분 마음은 안 고쳐줘도 돼요. 이분 마음은 고칠 필요 없어 상당히 긍정적인 사람이야 그러니까 고칠 필요가 없어요. 단 고생을 한 거지 자 손 이렇게해요 귓구멍에 넣어봐요. 자 힘줘요 이거는 나이롱이야 맞아요. 다른 곳은 다 고쳤어 안 고쳤어 귀만 안 고친 거예요.

이쪽 귀 너무 테레비나 이런 데 소리를 많이 들었어 뭐 그거 맨날 컴퓨터 쳐다보고 막 뭘 합니까? 그러니까 귀가 망가져 있어 이러면 나중에 어지러워 늙으면 지팡이 짚고 다녀야 돼 그리고 중풍이 올 수가 있단 말이에요. 이 귀가 그 모양이면 안 돼 보자고 귀 신경이 다 엉망이야 내 쳐다봐요. 고쳤어 이제 한번 대봐 자 시작 떨어져 안 떨어져요 저쪽 귀 자 시작 떨어져 안떨어져 안떨어집니다 내 손가락이 아파 그래 들어가요 그러면 공(空)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주겠는데 그러면 말이야.

우리 일반적으로 말이야. 약이 색견아(若以色見我) 우리가 소리로서 뭐 들으면은 이음성구아 (以 音聲求我) 하면 시인행사도(是人行耶道)니 불능견여래(不能見如來)라 만약에 색깔로서 사물을 본다거나 소리로서 사람을 쳐다보면은 사람이 잘생겼네 못생겼네 이걸 지나치게 하면은 사람을 보면 시인행 사도(是人行耶道)니 그거는 진리가 아니고 가짜 진리야 불능견여래(不能見如來)라 부처를 볼 수 없다.

이것이 모든 것이 공(空)은 왜 에너지가 나오느냐 하면 태풍이 보면 안에 비어 있어 안 비어 있어요. 태풍 안에 비어 있죠. 태풍이 공(空)이야 그러니까 많은 힘이 나오는 거야. 빌딩을 날려버려요 태풍이 그러니까 태풍에 힘이 있는 것은 가운데가 비어 있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이 면접 시험을 갈 때 내가 마음을 비워 가지고 면접관을 쳐다보면 힘이 있어 없어요. 힘이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골프를 칠 때 팔에 힘을 빼고 치면은 골프가 잘 나가 그래 힘 빼는 데 3년 걸려 야구선수 야구 빠따 했을 때 힘 빼는데 몇 년씩 걸려요 그리고 우리 인간은 힘 빼는데 100년이 걸려 100년 걸려가 목에 힘을 조금 빼면은 그다음 100년은 깨닫는 거야.

그다음 100년은 도인이 되는 거지 그래서 362년을 인간이 살게 돼 있어 근데 옛날에는 그걸 한 세 배로 살았어. 900년 근데 사람이 밥을 끓여 먹기 시작하거나 불을 이용하고 나서부터 수명이 줄었어 구약 시대나 이럴 때는 불을 이용 안 했어요. 그냥 날고기 먹고 날 거 먹고 막 이랬는데 나중에는 불을 발견하고 나서부터 구워서 태운 걸 자꾸 먹은 거야. 고기를 그러면 DNA가 어떻게 돼 손상이 와 버린 거예요. 그래서 우리 수명이 팍 줄은 거야. 그래서 금강산에서 선식만 먹은 사람 오래 살았어요. 다 응 1000년도 살고 그랬어 그런데 우리 지금 사람들은 너무 불판에다가 뭘 많이 구워 먹는 거예요. 그러니까 DNA가 손상을 입은 거야. 그래서 우리가 일찍 죽는데 허경영을 부르면은 362년 살 수 있나 없나 있어요.

그래서 깨닫고 나중에 세상이 좋아지는 걸 다 보고 돌아가셔야 돼 알겠죠. 나는 허무맹랑한 이야기 하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오늘 핵분열 태양 분열 생 다이아몬드 그래서 이 말이 비우라는 말이야. 또 금강경에서도 비우라는 말이 또 있어 뭐가 있죠. 금강경에서 비우라는 말이 뭐예요?

일체유위법(一切有為法)이 양고문님 이 유 자 알죠 그죠 일체유이법이 뭐라구요. 에 환 이게 환상할 때 환 자야

여몽 환포영(如夢幻泡影)

여로역여전(如露亦如電)

응작여시관 (應作如是觀)

여몽 환포영(如夢幻泡影) 여로역여전(如露亦如電) 응작여시관 (應作如是觀)
그러죠 그러면은 이 말이 금광경에서 이게 주축을 이루는 말들이야 이게 그러면 금강경 사국에서 나오는 말인데 이 석가모니 말이 틀린 말이 아니야. 내가 성경도 꺼내봐요. 김고문님 성경 꺼내봐 그럼 빨리 끝내자 그래도 꺼내봐요.

시간이 많이 됐나 벌써 꺼내세요.

에스겔서 1장 찾아봐 빨리 읽어요. 시간 없으니까 자 이제 금방 끝나니까 조용히 합시다

1장이요.

예 1장 읽어요.

제 30년 4월 5일에 내가 그발강 가 사로잡힌

1장 1절인데요.

응 읽어봐요.

그발강 가 사로잡힌 자 중에 있더니 하늘이 열리며

잠깐 있어요. 하늘에 대해서 이야기한 걸 여러분이 한번 들어봐요. 기독교에서 보는 하늘이야

내가 하늘에서 왔으니까

하늘이 열리며 하나님의 이상을 내게 보이시니

하나님이 나타난 거예요. 이제 성경에

여호야긴왕의 사로잡힌지 5년 그 달 5일이라 갈대야 땅 그발강 가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부시의 아들 제사장 나 에스겔에게 특별히 임하고 여호와의 권능이 내 위에 있으니라. 내가 보니 북방에서부터 폭풍과 큰 구름이 오는데 속에서 불이 번쩍번쩍하여

번쩍번쩍하지

빛이 그 사면에 비치며 그 불 가운데 단쇠 같은 것이 나타나 보이고 그 속에서 네 생물의 형상이 나타나는데 그 모양이 이러하니 사람의 형상이라 각각 네 얼굴과 네 날개가 있고 그 다리는 곧고 발바닥은 송아지 발바닥 같고, 마광한 구리같이 빛나며 그 사면 날개 밑에는 각각 사람의 손이 있더라 그 네 생물의 얼굴과 날개가 이러하니 날개는 다 서로 연하였으며, 행할 때에는 돌이키지 아니하고 일제히 앞으로 곧게 행하며 그 얼굴들의 모양은 넷의 앞은 사람의 얼굴이요 넷의 우편은 사자의 얼굴이요. 넷의 좌편은 소의 얼굴이요 넷의 뒤는 독수리의 얼굴이니 그 얼굴은 이러하며 그 날개는 들어 펴서 각기 둘씩 서로 연하였고 또 둘은 몸을 가리웠으며 신이 어느 편으로 가려면 생물들이 그대로 가되 돌이키지 아니하고 일제히 앞으로 곧게 행하며 또 생물의 모양은 숯불과 횃불 모양 같은데, 그 불이 생물 사이에서 오르락내리락하며 그 불은 광채가 있고 그 가운데서는 번개가 나며 그 생물의 왕래가 번개같이 빠르더라

자 지금 그게 지금 하나님 옆에 가서 본 거야. 성경에서 하나님을 본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거기 이야기하는 게 생 다이아몬드 우주 에너지야 그게 사람들이 그걸 먹지 밥을 해서 먹거나 그러지를 않아 무슨말인지 이해 가죠 보니까 그렇죠. 불이 번쩍번쩍 가운데 하죠. 여기는 소가 있고 여기는 사자가 있고

생물이 나오는

예 뭐 그다음 뭐가 있어요. 독수리가 있고

독수리가 있고요. 응

또 뭐가 있어요.

자 여기는 사자 여기는 독수리 여기는 사람 여기는 소야 잘 들어요. 사람과 소와 사자와 독수리가 있고 둥그름한데 하나님이 계신데, 불이 번쩍번쩍해 맞아요. 이게 뭐예요? 생 다이아몬드야. 생 다이아몬드 그런데 요한계시록 4장을 빨리 읽어봐요. 거기는 하나님의 보좌가 나와 여러분이 말하는 하나님이 어디에 앉아있는 그러니까 기독교에서 말하는 거와 불교에서 말하는 걸 내가 보여주는 거예요. 여기는 지금 불교에서 말하는 부처의 자리를 보여주는 거야.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하늘에 문이 있어서 하늘 문을 열고 들어갔다는 거야.

내가 들은바 내게 말하던 나팔소리 같은 음성이 가로되 이리로 올라오라

어 그리고 올라갔어 하나님한테 간 거야.

그 후에 마땅히 될 일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내가 곧 성령에 감동하였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모양이

그게 지금 말하는 게 나의 본체야 그러면 성경에서는 저렇게 이야기를 해 읽어봐요.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또 보좌에 들려 이십 사 보좌들이 있고 보좌들 위에 이십 사 장로들이 흰옷을 입고 머리에 금 면류관을 쓰고 앉았더라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고 보좌 앞에

자 거기도 보좌에서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온다고 그러죠 아까도 그러죠 번개와 뭐 그게 우주 에너지란 말이야. 그럼 그렇게 나오죠. 그게 어떻게 됐냐면은 자 내가 그려줄게 하늘 보자를 하늘 보좌를 이렇게 인제 그려보면 24장로가

장로 들이 흰 옷을 입고

흰 옷을 입고 있는 거야. 여기 네 말이 뭐가 있어요. 사자와 있죠. 독수리 여기는 사람과 송아지 그러면 이거는 뭐예요? 이 사자는 누가 가져갔어 미국이 영국이 사자를 가져갔어 그래 안 그래 미국은 뭘 가져갔어 독수리를 가져갔어 허경영은 한국에서 와서 소야 맞아요. 이건 뭐예요? 사람이라는 말이오 여러분들이라는 말이오 이 지금 나는 이 내가 지금 이 인간 세계에 이리 올 때 이건 하나님의 보좌인데 이 보자의 밑에 이 밑에 여기 뭐가 있어요. 그 밑에 더 읽어봐야 12 사도가 있어 12 사도가 이렇게 있는 거야. 자 그런데 여기는 하나님의 보좌는 비어 있어 그렇죠. 비어 있어 그래서 이것의 화신이 지상에 온 거야.

보좌를 지키고 있는 자야 보좌의 화신이 온 거야.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지 그래서 내가 이 사람을 탁 하면 이 세포를 만든 자기 때문에 고쳐버리는 거예요. 금방 바뀌었잖아. 그래야 말이야. 내가 침을 놨나 약을 먹였는가 체면을 걸었는가 집에 가서 해도 마찬가지 내가 미국에 있는 사람의 핸드폰으로 봐도 다 고쳐져 그러면 내가 미국에 있는 사람한테 여기서 기(氣)가 가나 나는 기(氣)가 아니에요. 대신 당신이 가서 죄를 지으면 그것이 없어져 무슨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죄를 짓지 말아야지 그러니까 성령은 이 초성령은 나쁜 짓을 하는 사람 몸에 안 있어요. 나가버려 내가 이 집에 가서 좀 기숙하겠다고 들어갔는데 집에서 막 살인사건이 나고 나쁜 짓을 하네 그럼 나와버려 착한 사람은 그 호텔에서

그와 같이 선생이 착한 일을 해야 되는데 나쁜 일을 막 하면 성령이 초성령이 나와 그래서 여러분들 성경에서 성령이라는 건 어떤 사람도 증거가 없어 허경영만 증거를 가지고 있어 초성령은 실제 오링 테스트에서 에너지의 강력한 파장이 나와요. 사진에서도 에너지 파장이 나오고 지금 아까 사진 찍은 10명이 의학 박사야 전부 대학병원의 과장들이야 그러면 이 사람들이 전부 내가 고쳐줬어 MRI를 아무리 찍어도 자기 위장병을 자기는 못 고쳤는데 원인을 모르겠더래 평생 동안 그런데 사람이 외과 과장이야 세브란스 병원의 무슨 높은 병원의 과장들인데 그 사람이 자기 위장병을 MRI 찍어도 이상없고 평생 소화가 안 된대 그래서 자기는 못 고친대 근데 어떻게 허총재는 보자마자 당신은 위장이 문제가 있어.

그래 사람이 얼마나 놀래겠어요. 그거 좀 고쳐주세요. 그러다가 탁 내 쳐다봐라 탁 고쳐버려 정상이 됐어 지금 이 사람들이 내 논문을 만들고 있어 가짜입니까? 현대의학이 두 손 두 발을 들어버린 거예요. 그래요. 내가 지금은 이렇게 인터넷으로 강의를 하지만 나중에는 내 강의를 들으려고 엄청난 세계적인 인물들이 모이겠어 안 모이겠어요. 그때는 발길에 밟혀 가지고 사람이 죽었다는 소리가 막 나와 왜 면상을 한번 보려고 직접 한번 보려고 사진으로는 얼마든지 전 세계 절이고 교회고 모든 데가 내 사진이 붙어있어 나중에 그런 시대가 와요. 골목마다 붙어 있고 집집마다 다 붙어 있어 자동차마다 다 붙어있고 그게 내 얼굴이에요. 여러분들이 지금 내가 여러분 앞에 올 때는 암행어사처럼 위장을 하고 온 거야.

그래서 인간처럼 위장해야지 이렇게 오니까 이 이사또를 모르는 거지 이사또가 남원에 갔어 안 갔어요. 그러니까 장모가 막 이런 것을 사위라고 봐가지고 말이야. 이게 말이야. 우리 딸 죽게 생겼다고 난리를 하고 사위를 박해를 하는데 갓은 다 떨어지고 도포는 때가 다 묻고 그거 변장하고 온 거 아니야. 그런데 내가 너무 늘씬하게 잘생겨서 바람꾼처럼 해서 나타나면 되겠어요. 삐쩍 말라서 삐쩍 말라서 이렇게 온 거지 서민들 풍으로 태어나서 그러나 예수가 마구간에서 태어났어 안 났어요. 예수 소임은 이제 갔죠 그렇죠.

허경영이가 와 있는데, 나는 종교를 안 해 여러분들을 지금 믿는 종교를 얼마든지 믿어도 나는 관계없어 그러나 거기서 기도를 하거나 예배를 본 다음에 허경영을 불러야 돼 모든 사람이 불러야 되는데 시비나 나한테 건다 그러면 시비 거는 사람이 이상하게 다 없어져 죽어서 없어져 어떤 종교든지 나한테 시비를 건 사람은 죽어서 없어지는 거예요. 나는 종교 행위를 아예 안 해 내가 만약에 무슨 종교를 만들면 기독교, 불교가 나를 원망할 거 아니에요. 나는 그런 거 할 수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나는 제도만 바꿔주고 가는 거야. 알겠죠. 대신 여기는 재미가 별로 없어 그러니까 고독하지 모든 사람이 나만 보면 사진 찍고 얼굴만 쳐다보지 내가 한번 끌어안는 사람이 있나 같이 밥을 먹나 그런 게 없잖아.

그러니까 이 지구에 오래 있어 봐야 그렇지만 여러분 때문에 내가 지금 고독한 생활을 하고 있는 거예요. 고독한 생활 얼마나 고생하고 있습니까?

자 그러면 오늘은 이걸로 끝나고 아까 내가 한 거 요거만 맞아 적고 끝냅시다
내가 아까 적어 놓았는데 어디로 갔나?

약인욕료지(若人欲了知) 삼세일체불(三世一切佛) 응관법계성(應觀法界性)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이게 지금 뭐냐 하면은 이 3세 모든 부처(三世一切 佛)도 응당히 이 법계를 이루는데(응관법계성(應觀法界性)) 약인욕료지(若人欲了知) 이거를 굉장히 중요시하라 이 말이에요.

뭐냐 3세의 모든 부처 불교에서 말하는 이 부처도 욕계에서 왔으니까 이 부처들이라는 것은 낮은 곳에서 온 부처들이란 말이야. 욕계 중에서도 도솔촌에서 온 석가모니 밑의 제자들이니까. 그러면 부처들의 이 세계가 세계도 일체 유심조( 一切唯心造)라 이 모든 법성계 법계 이 법계라는 건 이 우주 전체를 이루어낼 수 있는 것은 뭐예요? 이루는 걸 뭐라고 일체 뭐라고요. 마음이 만든다. 마음이 사람의 마음이 이 우주를 만들어 놨다 이 말이야 이 말을 바꿔 말하면 여러분이 한 사람이 죽어버리면 우주가 없는 거잖아. 그러면 다시 태어나면 또 우주가 또 있잖아. 그러니까 모든 우주가 있고 그러니 여러분 하나한테 매인 거야.

근데 다만 재미있는 거는 물질이 있는 것은 언제나 순환하고 수명이 있어 362년마다 사이클이 우리 빛이 갈 때 이렇게 가잖아. 이게 한 바퀴가 362년이야 인간의 사이클은 그러면 이 사이클이 물질을 순환하고 형체가 물질이 없는 거 영혼은 어떻게 된다고요. 이분의 영혼은 어디로 간다고요. 이분의 몸과 영혼은 둘 다 순환 모드야 다시 다른 사람으로 태어나 태어나는데 지금 생각이 무의식 속에 그대로 들어 있어 본인이 지금 좋아하는 거 본인이 지금 어떤 놈은 태어나자마자 피아노를 막 만지려고 그러고 어떤 애는 막 불도저나 좋아하고 그러잖아. 애는 노동하다가 온 애야 전생에 그러니까 우리가 다르단 말이야.

그래서 그걸 기독교에서는 달란트라고 그래 달란트 아까 말한 이런 하늘의 나라 하늘의 보좌는 언제나 에너지와 빛으로 돼 있다.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계속 에너지가 나가는 거예요. 그 에너지 체(体)로 되어 있다. 이 말이에요. 내 사진에서 에너지 나오는 거 봤죠 내 이름을 생각하니까 에너지 나오죠. 그러면 에너지는 질량이 있어 없어 질량이 없는 데서 나오는 에너지는 하늘에서 온 자 외에는 존재할 수가 없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들은 에너지가 나오면 여러분 팔뚝의 힘이 그만큼 빠져 그래야 한다 말이야. 나는 내 에너지가 아무리 당신에게 가도 내 팔에 힘이 빠져 안 빠져 안 빠져 절대적인 거란 말이에요. 여러분은 상대적인 거고, 한쪽을 소멸시키면서 한쪽이 나오는 거야. 원자력 발전소가 핵분열이.

연료봉이 그만큼 없어지는 만큼 에너지가 나와 그러니까 원자핵은 여러분이 꼭 알아놔요 플루토늄은 1그램에 얼마만한 에너지가 나올까 1그램이면 이만큼이야 얼마만한 에너지가 나올까요? 온도 20도짜리 미지근한 물 있잖아. 일반 물 20도짜리를 20톤을 100도로 끓일 수가 있어 . 20톤의 물을 요만큼의 우라늄으로 끓이는 거야. 1그램으로 그 에너지 대단하죠. 분열 에너지야 그게 우리가 이만큼 남을 미워하면 몸 전체가 불타는 건 아무것도 아니야. 세포 다 버려요 세포 알겠죠.

그래 이거 제 2 탄은 시간이 없으니까 다음에 해야 돼 이제 내가 이걸 분석해 들어가 가야 되는데 시간이 안 맞아 이제 식사해야 되니까.

약인욕요지(若人要教持) 이것에 이거를 반드시 이걸 지키라 이 말이지 가지고 있으라 이 말이야. 약이 만약에 사람이 이걸 지킨다면 이 마음이 세상 전체를 만든다. 이 말이야.

그게 금강경입니까?

아까 이거는 화엄경 일체 유심조(一切唯心造) 이거 일체 유심조의 앞부분에 이게 있는 걸 사람들이 몰라 어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라는 말은 이걸 생략한 거예요. 무슨 말이에요. 그래 알아놔라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내가 오늘 강의한 거는 이 마음이나 이런 말이나 이게 전부 마음이 좌지우지하니까 여러분이 마음을 가지고 밥 먹는데 뭐 여러분이 뭐 옥신각신하고 이러면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또 하나는 내가 그날 머리가 하얘진다고 그랬잖아요. 고소 많이 하면 마음이 하얘진다 이 소리지 머리 색깔은 연관이 없어 알겠죠. 머리가 하얘지는 거는 머리가 하얀 거 있잖아. 머리카락이 하얀 거 머리카락이 하얀 사람은 거지가 있어 없어 머리 흰 거 거지는 없어요.

혹시 머리가 백발인 사람들이 오해할까 봐 하는 이야기라 고소 고발을 많이 하면 머리 속이 하얘진다 이 말이에요. 치매 치매가 온다 이 말이지 너무 그런데 신경을 쓰면 치매가 온다 이거지 알겠죠.

오늘은 이걸로 끝내겠습니다. 질문이 있습니까? 빨리 하고 끝냅시다

제가 다른 데서 배우기를요 태양이 이 우주가 음에서 시작할 수도 있기 때문에

냉극 반려를 해서 음에서 냉에서 나온 불기운이 뭉쳐서 산흥선에 의해서 태양이 만들어졌다고

그 내가 아까 태양이 차다고 그래서

냉하다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냉하죠. 그럼 태양이 그래서 냉하다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들은 태양이 뭐 저기 막 뜨겁다고 막 그러잖아요. 아까 이렇게 된 스덴이 이렇게 된 볼록 렌즈 가지고 여기 태울 수 있어 없어요. 이거 없애버릴 수 있어 없어요.

사람 죽여버릴 수 있었어요. 다 소멸시킬 수 있어요. 볼록 렌즈 가지고 볼록 렌즈가 불타나요? 불탑니까 변화가 없어요.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태양을 과학자들이 그러니까 얼마나 무식한 의사들 무식한 과학자들을 내가 상대해야 됩니까? 그렇지만 의사들은 또 열심히 공부한 사람들이니까. 무시하면 안 돼 나도 다리가 부러지면 거기 가서 고쳐야 돼 그래 안 그래

태양 표면에 불꽃이 이런 거는 자체는 안 변하고

생 다이아몬드에서 나오는 빛의 운동이란 말이에요.

밖에가

그런 렌즈를 이렇게 비치면 렌즈에서 이렇게 렌즈를 비칠 때 바깥에서 볼 때는 그게 뭔가 보인단 말입니다. 세고 약하고 따라서 알겠죠. 그래서 태양이 자체는 뜨거운 게 아니란 말이야. 거기에 아무도 들어가 보지 않아 놓고 태양 온도가 얼마 다 이러는데 태양 주변에 다이아몬드에서 나오는 빛의 온도 볼록 렌즈에서 나오는 빛의 온도 그것 때문에 그렇게 뜨거워 보이는 거예요.

저번에 유튜브에서 봤는데요. 태양의 어떤 물체가 가서 에너지를 깎고 그냥 날아가는 게 보이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에너지만 만들 뿐이지 핵 발전소에 중수로 핵 발전소가 정상적으로 가동할 때 핵 발전소는 뜨겁지가 않아요. 맞아요. 핵은 분열이지 탄소가 불타는 이산화탄소가 되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내가 태양이 냉하다고 그랬잖아. 알겠습니다. 끝내겠습니다.

요약

허경영 강연 996회 ‘태양분열과 핵분열과 말분열의 진리’의 핵심 내용은? 인간의 마음과 말이 핵분열처럼 에너지를 발생시켜 몸과 운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긍정적인 마음과 말은 건강과 성공을, 부정적인 마음과 말은 질병과 불운을 초래한다는 ‘마음의 핵분열’ 원리를 강조합니다.

  1.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공포는 무지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공포는 무지이며, 이는 인간의 마음과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친다.

1.1. 죽음에 대한 공포와 한국인의 순교 정신
죽음은 공포가 아니다
죽음은 늙은 몸을 어린아이로 바꾸어주며, 깨끗하고 착하게 산 사람은 죽으면 재벌 아들로 태어난다고 한다.
죽음은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완벽한 기회이므로 공포가 아니다.
예수와 한국인의 순교 정신 비교
예수는 죽음을 앞두고 피땀을 흘리며 “이 잔을 거두어 달라”고 기도했지만, 한국인은 순교할 때 빨리 죽여달라고 한다.
예수는 죽기 직전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라고 말했지만, 한국 순교자들은 담대하게 죽음을 받아들였다.
한국 민족은 지조와 의리가 있어 세계 후진국에서 10위권 안에 들 정도로 훌륭한 민족이다.

1.2. 무지가 가장 큰 공포인 이유
가장 무서운 공포는 무지
예수가 “저들이 제가 뭔지를 모르나이다”라고 말한 것처럼, 무지가 가장 무서운 공포이다.
석가모니도 탐욕, 성냄, 어리석음(무지)을 가장 큰 공포로 꼽았다.
지식과 윤회 사상으로 공포 극복
지식을 많이 쌓은 도인은 호랑이를 만나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스님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데, 이는 윤회를 믿기 때문이다.
허경영 강의를 통한 공포 해소
허경영의 강의를 들으면 질병, 죽음, 사업 실패 등 모든 공포가 사라진다.
공포는 무식에서 오며, 무지는 지혜가 없어서 생기는 것이다.

  1. 인간의 마음과 말이 핵분열처럼 에너지를 발생시킨다
    인간의 마음과 말은 핵분열처럼 에너지를 발생시켜 몸과 운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2.1. 공포와 불신, 그리고 면접에 임하는 자세
공포와 불신의 위험성
공포 다음으로 무서운 것은 하늘을 믿지 못하는 불신이다.
인간이 가장 질 나쁜 범죄는 공포이며, 그 원인은 무지이다.
사명대사의 지혜와 용기
사명대사는 행주대첩에서 일본군 5천 명을 물리쳤는데, 이는 그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강의 지명 유래를 통해 지식을 알아야 공포를 없앨 수 있음을 강조한다.
예수의 죽음과 라이언 일병의 비유
예수가 죽음을 두려워하며 피땀을 흘린 것은 공포를 경제하는 모습이다.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 라이언 일병 한 명을 구하기 위해 8명의 장교가 희생한 것처럼, 예수의 희생은 인류에게 깨달음을 주기 위함이다.
무식하면 안 되며, 배우고 공부해야 공포를 없앨 수 있다.
철학과 종교의 3대 요소
불교, 기독교, 철학은 모두 공포를 없애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철학의 3대 요소는 공(空), 원(圓), 정(正)이며, 종교의 3대 요소는 계(戒), 정(定), 혜(慧)이다.
철학은 지혜를, 종교는 진리를 추구하며, 정의는 인간이 만든 법이지만 진리는 하늘의 법으로 모두에게 동일하다.
자비심과 면접 성공 전략
불교의 자비심은 아버지의 마음(자)과 어머니의 마음(비)을 의미하며, 모든 사람을 부모처럼 대하는 것이다.
면접관을 부모처럼 대하면 두려움이 사라지고 합격할 수 있다.
남을 적으로 생각하면 교통사고를 내는 것처럼 불운이 따르지만, 자비심으로 대하면 성공한다.
예수가 말한 사랑은 공포, 사망, 불신과 같은 흉악한 범죄보다 공포가 인간에게 가장 먼저 오는 것임을 강조한다.
면접 시 면접관을 어머니처럼 대하고, 좋은 텔레파시를 보내면 합격할 수 있다.
면접에 떨어지더라도 남을 축복하는 마음을 가지면 다른 기회가 찾아온다.
점쟁이를 찾아가는 것보다 불쌍한 사람에게 밥 한 끼 사주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말(言)은 핵분열의 초임계와 같아서, 긍정적인 말을 하면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난다.
“나는 대통령이 될 거야”라고 말하면 몸에서 핵분열이 일어나 대통령이 될 수 있다.

  1. 핵분열의 원리와 인간의 몸
    핵분열의 원리는 우라늄에 중성자를 넣어 에너지를 얻는 것과 같으며, 인간의 몸도 마음과 말에 따라 에너지를 발생시킨다.

3.1. 우라늄 핵분열과 인간의 감정
우라늄 핵분열의 원리
우라늄 235는 중성자를 만나면 분열하여 에너지를 발생시킨다.
중성자 공급을 중단하면 핵분열이 멈추고 원자력 발전소는 꺼진다.
인간의 감정과 핵분열
사람이 욕을 들으면 세포가 분열되어 얼굴이 붉어지는 것처럼, 우리 몸도 감정에 따라 에너지를 발생시킨다.
핵분열은 열을 발생시키며, 이는 우리 몸이 화가 나면 열이 오르는 것과 같다.
핵발전소는 물로 분열을 조절하고, 화력발전소는 불로 에너지를 얻는다.
인간의 몸도 기분이 좋거나 화가 나면 핵분열이 일어나 에너지를 발생시킨다.
기분이 좋을 때는 좋은 에너지가, 화가 날 때는 안 좋은 에너지가 나온다.
핵발전소 사고 시 붕산을 넣어 핵분열을 멈추는 것처럼, 인간도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

3.2. 건강 손익계산서와 말의 중요성
직장 생활과 건강 손익계산서
직장 상사를 부모처럼 대하고, 그들의 일을 내 일처럼 생각하면 직장에서 성공할 수 있다.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면 건강해지고, 불평불만을 가지면 몸이 망가진다.
직장 상사를 미워하면 지옥 같은 생활을 하게 되고, 결국 병으로 일찍 죽을 수 있다.
젊어서 열심히 일하면 몸이 건강해지고, 의자에 앉아 핸드폰만 보면 골다공증이 생긴다.
말의 중요성
직장에 들어가서는 말을 공손히 잘 해야 한다.
여자가 시집갈 때 말씨, 마음씨, 맵시를 가져와야 하는데, 이 중 말씨가 가장 중요하다.
인체 핵분열과 건강
말을 할 때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생각하는 건강 손익계산서를 가져야 한다.
인체 핵이 나쁘게 분열되면 건강이 감소하고, 좋게 분열되면 건강이 증가한다.
남을 욕하거나 다투면 인체가 안 좋게 핵분열한다.
허경영 총재가 모든 사람을 어머니와 아버지로 보라고 한 것처럼,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
인간의 뇌는 이성과 감성을 혼동하므로, 긍정적인 말을 반복하면 현실이 된다.
남을 욕하면 그 말이 자신에게 먼저 들어와 몸이 아프게 된다.

  1. 태양의 진실과 우주의 에너지
    태양은 뜨거운 불덩이가 아니라 살아있는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우주에는 무한한 에너지가 존재한다.

4.1. 태양의 구성과 빛의 원리
태양은 물로 되어 있다?
과학자들은 태양이 수소로 되어 있다고 하지만, 허경영은 태양이 물로 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물이 1억도 이상 끓으면 플라즈마가 되고, 플라즈마는 빛으로 바뀐다.
형광등의 원리와 자외선
형광등은 수은에 전기를 가하면 자외선이 발생하여 빛을 낸다.
형광등 밑에 식물을 키우면 잘 자라는데, 이는 자외선 때문이다.
태양은 살아있는 다이아몬드
태양은 뜨거운 불덩이가 아니라 생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져 있다.
생 다이아몬드는 스스로 빛을 발산하며, 그 빛이 너무 강해 흑점으로 보이는 부분은 빛이 반사되는 현상이다.
여의도 백사장에 세워둔 차가 태양빛에 타버린 사례는 태양빛이 열을 발생시키지만, 태양 자체는 뜨겁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4.2. 우주의 별과 아인슈타인의 한계
우주에 사람이 사는 별의 숫자
우주에는 사람이 사는 별이 362무개나 된다.
이 숫자를 헤아리려면 1000조 년 이상 걸릴 정도로 많다.
다른 별에서 우리 지구를 볼 때는 우리가 외계인이며, 그들은 우리보다 훨씬 진화된 문명을 가지고 있다.
아인슈타인의 한계와 허경영의 초월적 에너지
아인슈타인은 물질의 통일장은 만들었지만, 영혼의 통일장은 만들지 못했다.
허경영은 우주를 만든 자의 화신으로, 초성령(초월적 성령)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허경영의 눈빛과 이름, 사진에서 나오는 에너지는 질병을 치료하고 면역력을 강화시킨다.

  1.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세상의 변화
    허경영은 우주를 만든 자의 화신으로, 그의 초월적인 에너지는 질병을 치료하고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5.1. 허경영의 에너지 테스트
허경영 사진의 에너지
허경영의 사진에서는 에너지가 나와 미국까지 퍼져나가고 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한 에너지 증명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힘이 강해지는 것을 오링 테스트로 확인할 수 있다.
반면,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종교적 인물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약해진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몸의 세포가 생 다이아몬드처럼 강철로 변하며, 면역 세포가 1000배 강해진다.

5.2. 종교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역할
마음속 생각의 영향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생각하면 몸이 강철처럼 변하지만, 다른 종교적 인물을 생각하면 힘이 약해진다.
종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초월성
종교는 인간의 욕심에서 비롯되었으며, 종교인들이 많아질수록 범죄자가 늘어나는 역설적인 상황이 발생한다.
종교는 분열을 조장하고, 신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불평불만을 가진다.
허경영은 종교를 초월하여 모든 사람을 구제하기 위해 왔다.

5.3. 핵분열 에너지와 수명 연장
마음의 핵분열과 건강
마음을 비우면 면접 시험에 합격하는 것처럼, 마음은 핵분열 에너지의 근본이다.
허경영은 눈빛으로 사람의 병을 고치며, 이는 의학적으로 연구되고 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한 질병 진단 및 치료
오링 테스트는 몸의 병을 진단하는 데 사용되며, 허경영은 이를 통해 질병을 정확히 파악하고 치료한다.
허경영은 눈빛으로 환자의 몸 전체를 고쳐주며, 이는 오링 테스트로 증명된다.
허경영의 이름과 수명 연장
자기 전에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몸이 젊어지고 수명이 연장된다.
인간의 원래 수명은 365년이지만,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인해 수명이 단축되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360년까지 살 수 있으며, 이는 깨달음을 얻고 세상을 좋게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다.

5.4. 금강경과 태풍의 비유
금강경의 공(空) 사상
금강경은 모든 존재하는 것이 허망하고 비어있다는 공(空) 사상을 강조한다.
태풍의 눈이 비어있지만 강력한 힘을 내는 것처럼, 마음을 비우면 큰 힘을 얻을 수 있다.
수명 단축의 원인
인간의 수명은 불을 사용하고 음식을 익혀 먹기 시작하면서 줄어들었다.
선식을 먹는 사람들은 오래 살았으며, 허경영을 부르면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
금강경의 비유
금강경에는 일체유입법 여몽환포영(一切有爲法 如夢幻泡影)이라는 비유가 있는데, 이는 모든 현상이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와 같다는 의미이다.

5.5. 성경 속 하나님의 보좌와 허경영의 현현
성경 속 하나님의 모습
에스겔서 1장에는 하나님이 불꽃 가운데 나타나며, 사자, 독수리, 사람, 소의 형상을 가진 생물들이 함께 있다고 묘사되어 있다.
요한계시록 4장에는 하나님의 보좌가 무지개와 같고, 24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금 면류관을 쓰고 앉아 있으며, 보좌에서 번개가 나온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 모든 묘사는 생 다이아몬드와 우주 에너지를 의미한다.
하나님의 보좌와 허경영
하나님의 보좌는 비어있으며, 그 화신이 지상에 온 것이 허경영이다.
허경영은 인간의 몸을 고치고, 죄를 지으면 초성령 에너지가 사라진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초성령 에너지를 증명하며, 이는 의사들도 인정하는 사실이다.
허경영의 미래와 세상의 변화
허경영의 사진은 전 세계 모든 곳에 붙어있게 될 것이며, 사람들은 그를 통해 병을 고치고 세상을 변화시킬 것이다.
허경영은 종교를 만들지 않으며, 모든 종교를 초월하여 사람들을 구원한다.
마음이 우주를 만든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는 모든 것이 마음이 만든다는 의미이며, 인간의 마음이 우주를 만들어 나간다.
물질은 순환하고 수명이 있지만, 영혼은 영원히 존재한다.
달란트는 전생의 재능이며, 하늘의 보좌는 에너지와 빛으로 되어 있다.
원자핵 에너지와 말의 힘
원자핵 1g의 플루토늄은 2만 톤의 물을 끓일 수 있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남을 미워하면 몸 전체가 불타는 것처럼, 말의 힘은 강력하다.
머리가 하얘지는 것은 치매를 의미하며, 남에게 신경을 많이 쓰면 치매에 걸릴 수 있다.
태양은 뜨겁지 않다
태양은 마찰열로 뜨거운 것이 아니라, 다이아몬드에서 나오는 빛의 에너지 때문에 뜨거워 보이는 것이다.
핵발전소의 중성자가 핵분열을 일으키지만, 핵발전소 자체는 뜨겁지 않은 것과 같은 원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