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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3 1010 소크라테스의 철인주의(哲人主義)와 자본주의(資本主義)의 민주주의(民主主義) 종말(終末)과 중산주의(中產主義)의 진리

소크라테스의 철인주의,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중산주의(中產主義)가 인류를 구원할 진리임을 역설한다.

  1.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문제점 진단

자본주의의 몰락:
칼 마르크스의 예언처럼 자본주의는 99%의 부를 1%에게 집중시켜 몰락하고 있다.
부자의 돈은 계속 늘고, 없는 사람은 빚에 허덕이는 제도가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유지된다.
자본주의 3대 원칙(소유권 절대, 계약 자유, 과실 책임)은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나, 결국 마약처럼 중독되어 외국계 은행에 이자를 바치게 만든다.
해외여행과 수입품으로 인한 외화 유출, 에이즈와 당뇨병 같은 질병 확산 등 사회적 문제를 야기한다.
민주주의의 종말:
민주주의 3대 원칙(행복 추구, 절대 공평, 인간 존엄)은 실제로는 지켜지지 않는다.
소크라테스는 민주주의를 ‘바보들의 정치’라 비판하며, 철인(哲人)이 정치를 해야 한다.했다.
알렉산더 대왕은 스승 아리스토텔레스의 영향을 받아 제국주의를 실현하며 민주주의를 없앴다.
현재 민주주의는 재벌 옹호 세력에 의해 움직이며, 재벌들은 세금 혜택을 받고 해외에 투자하여 국내 실업자를 양산한다.
국회의원에게 ‘국(國)’자를 붙이는 것, 청와대를 ‘푸른 기와집’이라 부르는 것, 애국가 가사(‘마르고 닳도록’) 등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요소다.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로 인한 예산 낭비와 비효율도 문제다.

  1. 중산주의와 4가지 D 혁명

중산주의의 등장: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결탁으로 세상이 잘못되었기에, 이를 바꿀 새로운 제도가 중산주의다.
중산주의는 국민의 90%를 중산층으로 만들고, 국가를 투자처로 삼아 국민에게 소득을 분배하여 불안감을 없앤다.
4가지 D 혁명:
21세기는 4가지 D 혁명(Divination, Digital, Design, DNA)의 시대다.
Divination (영성 혁명): 영성을 바꾸는 것.
Digital (디지털 혁명): 아날로그적이고 폐쇄적인 생각을 디지털처럼 연결되고 개방적으로 바꾸는 것.
Design (생각 혁명): 디자인을 바꾸면 생각이 바뀐다.
DNA (얼굴 혁명): DNA가 바뀌면 얼굴이 바뀌듯, 청와대 이름을 ‘하늘궁’으로 바꾸면 국민의 영성, 정신, 생각, 얼굴이 바뀐다.
사후 성형(死後 成形): 영성, 정신, 생각, 얼굴을 바꾸는 과정을 통해 다음 생에 원하는 모습으로 태어날 수 있다.

  1. 동양 철학과 중도 사상

예수의 팔복:
예수의 팔복은 2000년 전부터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말로를 정확히 내다봤다.
심령이 가난한 자: 돈이 많을수록 고민이 많아 심령이 부자가 되며, 가난한 자만이 천국에 간다.
애통해하는 자: 남을 위해 올바른 일을 하지 못한 것을 애통해하면 위로를 받는다.
온유한 자: 투기하지 않고 온유하게 땅을 지키면 결국 큰 부자가 된다.
의를 위하여 목마른 자: 진리를 전파하는 자는 굶지 않는다.
긍휼히 여기는 자: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
마음이 깨끗한 자: 하나님을 본다.
화평케 하는 자: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
핍박받는 자: 천국에 들어간다.

석가의 팔정도:
정견(正見): 바로 보는 것.
정사유(正思惟): 올바른 생각.
정어(正語): 바른 말
정업(正業): 바르게 행동하기, 올바른 직업을 가지는 것.
‘화살 시(矢)’ 자 직업(경찰, 검찰)은 남에게 화살을 쏘는 직업이며, ‘방패’ 직업(변호사, 의사, 교사)은 상대를 돕는 직업이다.
우리나라는 고소고발이 세계 1위로, 경찰, 검찰, 판사의 90%를 줄여야 한다.
정명(正命, Samma-ajiva): 바르게 생활하기(직업)
정정진(正精進): 올바른 노력.
정념(正念): 바르게 깨어있기(마음챙김), 마음을 바르게 가지는 것.
-정정(正定): 바르게 집중하기(선정), 올바른 과정

중도 사상:
불행은 행복의 씨앗이고, 행복 속에는 불행이 들어있다.
중도를 깨달은 자는 행복과 불행을 하나로 본다.
쿼크(최소 단위 소립자)처럼 모든 것은 시작도 끝도 없으며, 비어 있으면서도 존재한다.
에너지가 들어가면 물질이 되고, 영(靈)이 들어가면 쿼크를 보호하여 질병을 줄인다.
태극기의 괘처럼 음양오행을 이해하고 중도를 깨달아야 나라가 망하지 않는다.

  1. 리더십

똑똑한 지도자:
나라의 왕이 똑똑하면 백성이 행복하고, 신하가 똑똑하면 나라가 망한다.
박정희 대통령처럼 똑똑한 지도자 한 명만 있으면 된다.
모든 장관의 보고를 믿지 않고, 직접 지시하여 정책을 추진한다.
한국은행을 민간인에게 넘겨 불필요한 월급 낭비를 줄인다.
국민과의 소통:
서울대 출신이 아닌, 진리를 공부한 수천 명의 ‘대통령 대리’ 국민들의 보고를 듣고 정치한다.
강연은 경제, 철학, 종교 등 모든 분야를 아우르며, 유튜브를 통해 인류의 경전이 될 것이다.

철인주의: 소크라테스가 말한 이상적인 정치 형태로, 지혜로운 철인이 통치해야 한다는 사상.
중산주의: 제시한 새로운 경제 및 사회 시스템으로, 국민의 90%를 중산층으로 만들고 국가가 국민에게 소득을 분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4가지 D 혁명: 21세기를 이끌어갈 4가지 핵심 변화 동력으로, 영성(Divination), 디지털(Digital), 디자인(Design), DNA를 의미한다.
사후 성형: 영성, 정신, 생각, 얼굴의 변화를 통해 다음 생에 원하는 모습으로 태어날 수 있다는 개념.
팔복: 예수 그리스도가 마태복음에서 설파한 여덟 가지 복된 상태.
팔정도: 석가모니가 제시한 여덟 가지 올바른 수행 방법.
중도: 불교의 핵심 사상 중 하나로, 양극단에 치우치지 않고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는 것. 행복과 불행을 하나로 보는 관점.
쿼크: 물질의 가장 기본적인 구성 요소인 소립자. 시작도 끝도 없으며, 비어 있으면서도 존재하는 우주의 원리를 상징한다.

건강 관리: 손바닥을 많이 치면 모세혈관과 경혈이 자극되어 건강에 좋다.
육아: 아이를 때리면 공황장애 등 정신적 충격을 줄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수명: 인간의 원래 수명은 365년이었으나, 화식(火食)으로 인해 120년으로 단축되었다.
국가 운영: 통일부는 외무부의 한 과로 축소하고, 지방자치단체는 없애야 한다.

한자

영빈천국(靈貧天國)-(영(靈)-spirit, 빈(貧)-poor, 천(天)-heaven, 국(國)-country)
애통위로(哀痛慰勞)-(애(哀)-sorrow, 통(痛)-pain, 위(慰)-comfort, 로(勞)-toil)
온유지업(溫柔地業)-(온(溫)-gentle, 유(柔)-soft, 지(地)-land, 업(業)-property)
의갈다식(義渴多食)-(의(義)-righteousness, 갈(渴)-thirst, 다(多)-much, 식(食)-eat)
긍휼긍휼(矜恤矜恤)-(긍(矜)-pity, 휼(恤)-sympathy)
심결천견(心潔天見)-(심(心)-heart, 결(潔)-clean, 천(天)-heaven, 견(見)-see)
화평천자(和平天子)-(화(和)-peace, 평(平)-peace, 천(天)-heaven, 자(子)-son)
의핍천견(義逼天見)-(의(義)-righteousness, 핍(逼)-persecute, 천(天)-heaven, 견(見)-see)
정견(正見)-(정(正)-right, 견(見)-view)
천권(天權)-(천(天)-heaven, 권(權)-power)
천관(天官)-(천(天)-heaven, 관(官)-official)
천귀(天貴)-(천(天)-heaven, 귀(貴)-noble)
천재(天財)-(천(天)-heaven, 재(財)-wealth)
천덕(天德)-(천(天)-heaven, 덕(德)-virtue)
천문(天文)-(천(天)-heaven, 문(文)-writing)
천수(天壽)-(천(天)-heaven, 수(壽)-longevity)
천복(天福)-(천(天)-heaven, 복(福)-blessing)
정명(正命)-(정(正)-right, 명(命)-livelihood)
정어(正語)-(정(正)-right, 어(語)-speech)
정업(正業)-(정(正)-right, 업(業)-action)
화택(火宅)-(화(火)-fire, 택(宅)-house)
시업(矢業)-(시(矢)-arrow, 업(業)-occupation)
정념(正念)-(정(正)-right, 념(念)-mindfulness)
정정(正定)-(정(正)-right, 정(定)-concentration)
정사유(正思惟)-(정(正)-right, 사(思)-thought, 유(惟)-consideration)
정정진(正精進)-(정(正)-right, 정(精)-diligence, 진(進)-progress)
철인사상(哲人思想)-(철(哲)-philosopher, 인(人)-person, 사(思)-thought, 상(想)-idea)
애인사상(愛人思想)-(애(愛)-love, 인(人)-person, 사(思)-thought, 상(想)-idea)
자연사상(自然思想)-(자(自)-self, 연(然)-so, 사(思)-thought, 상(想)-idea)
무위사상(無爲思想)-(무(無)-nothing, 위(爲)-do, 사(思)-thought, 상(想)-idea)
자본사상(資本思想)-(자(資)-capital, 본(本)-root, 사(思)-thought, 상(想)-idea)
민주사상(民主思想)-(민(民)-people, 주(主)-master, 사(思)-thought, 상(想)-idea)
공산사상(共産思想)-(공(共)-common, 산(産)-produce, 사(思)-thought, 상(想)-idea)
이원사상(二元思想)-(이(二)-two, 원(元)-origin, 사(思)-thought, 상(想)-idea)
일원사상(一元思想)-(일(一)-one, 원(元)-origin, 사(思)-thought, 상(想)-idea)
경천사상(敬天思想)-(경(敬)-respect, 천(天)-heaven, 사(思)-thought, 상(想)-idea)
효친사상(孝親思想)-(효(孝)-filial piety, 친(親)-parent, 사(思)-thought, 상(想)-idea)
성선사상(性善思想)-(성(性)-nature, 선(善)-good, 사(思)-thought, 상(想)-idea)
성악사상(性惡思想)-(성(性)-nature, 악(惡)-evil, 사(思)-thought, 상(想)-idea)
묵상사상(默想思想)-(묵(默)-silent, 상(想)-thought, 사(思)-thought, 상(想)-idea)
중립사상(中立思想)-(중(中)-middle, 립(立)-stand, 사(思)-thought, 상(想)-idea)
중도사상(中道思想)-(중(中)-middle, 도(道)-way, 사(思)-thought, 상(想)-idea)
중용사상(中庸思想)-(중(中)-middle, 용(庸)-ordinary, 사(思)-thought, 상(想)-idea)
중화사상(中和思想)-(중(中)-middle, 화(和)-harmony, 사(思)-thought, 상(想)-idea)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일(一)-one, 시(始)-begin, 무(無)-no, 시(始)-begin, 일(一)-one)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일(一)-one, 종(終)-end, 무(無)-no, 종(終)-end, 일(一)-one)
환웅(桓雄)-(환(桓)-great, 웅(雄)-hero)
환인(桓因)-(환(桓)-great, 인(因)-cause)
환얼궁(桓蘖宮)-(환(桓)-great, 얼(蘖)-sprout, 궁(宮)-palace)
중산주의(中産主義)-(중(中)-middle, 산(産)-class, 주(主)-main, 의(義)-doctrine)

정리

허경영 강연 기록물: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종말, 중산주의 시대의 도래

  1. 서론: 시대적 위기와 새로운 비전
    허경영 선생은 현재의 자본주의와 민주주의 체제가 종말을 고하고 있으며, 새로운 시대정신인 중산주의가 인류를 구원할 것이라.강연자는 팟캐스트와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기존 정치인들을 뛰어넘는 인기를 얻고 있음.

  2.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한계

2.1. 대만 사례를 통해 본 자본주의의 문제점
강연자는 대만의 사례를 들어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특정 인물이 집권하면서 대만 경제가 내리막길을 걷게 된 것은, 그 인물이 중국과 대립각을 세워 인기를 얻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이는 인터넷 여론이 특정 인물에게 불을 지핀 결과이며, 자본주의 체제 하에서 경제적 불행이 초래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예시이다.

2.2. 케인스와 하이에크 경제 노선의 실패
강연자는 케인스와 하이에크의 경제 노선이 모두 실패했다. 이들의 경제 체제는 전 세계 부의 99%를 1%에게 몰아주는 결과를 낳았으며, 이는 칼 마르크스가 예견했던 자본주의의 종말을 가속화하고 있다. 부자의 돈은 계속 늘어나고 없는 사람은 빚에 허덕이는 현상이 심화되며, 국회의원들은 이러한 제도를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옹호하고 있다.

2.3.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3대 원칙과 현실
강연자는 자본주의의 3대 원칙(소유권 절대의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과 민주주의의 3대 원칙(행복 추구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을 언급하며, 이 원칙들이 현실에서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음을 지적한다.

행복 추구의 원칙: 일조권 침해와 같은 사례에서 보듯이, 개인의 행복 추구가 타인의 권리와 충돌할 때 법적 분쟁이 발생한다.

절대 공평의 원칙: 평등이 아닌 공평을 의미하며,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더 많은 돈을 벌고 적게 일하는 사람은 적게 버는 것이 당연하다.

인간 존엄의 원칙: 자본주의는 99.9%의 부를 소유한 1%의 상류층이 황제처럼 군림하며, 빌 게이츠나 유대인 클럽과 같은 상류층 모임이 존재한다고 언급한다.

2.4. 케네디 암살 사건과 무기 산업의 영향
강연자는 케네디 대통령 암살 사건을 예로 들며, 무기 산업이 정치에 미치는 막대한 영향력을 설명한다. 케네디 대통령이 세계 평화와 무기 생산 중단을 주장하자, 무기 업자들의 지지를 받던 존슨 부통령이 대통령직을 승계하게 되었다. 이는 부통령제가 대통령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제시된다.

2.5. 자본주의의 마약적 속성과 국부 유출
강연자는 자본주의가 마약과 같아서 끊임없이 은행 이자를 내게 만들고, 이 이자의 절반은 외국계 은행으로 흘러들어간다고 지적한다. 또한, 한국인들이 해외여행과 기름 수입 등으로 막대한 외화를 유출하고 있으며, 한국의 부자들이 해외에 돈을 쓰며 에이즈와 같은 질병을 국내로 유입시키는 문제점을 언급한다.

2.6. 당뇨병과 에이즈: 자본주의가 낳은 질병
강연자는 당뇨병과 에이즈를 자본주의가 가져온 주요 질병으로 지목한다. 당뇨병은 놀고먹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발생하며, 게으른 생활 습관이 후손에게까지 영향을 미친다. 에이즈는 신고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확산되며, 이러한 대사성 질환이 전 인류의 70%를 차지하게 되었다. 특히 젊은 세대에서도 당뇨병 환자가 늘어나 출산율 저하의 원인이 되고 있다고 지적한다.

2.7. 민주주의의 종말과 철인 정치의 필요성
강연자는 민주주의를 반대한 소크라테스의 철인 정치론을 언급하며, 깨달은 자, 즉 철인이 정치를 해야 한다. 민주주의는 바보들이 모여 바보를 뽑는 정치이며, 그 말로는 비참하다고 소크라테스는 보았다. 강연자는 자신을 철인보다 더 뛰어난 신인(神人)으로 칭하며, 현재의 위기 상황에서 신인의 등장이 필요하다. 칼 마르크스가 예견한 자본주의의 종말, 즉 1%가 99%의 부를 독점하는 시대에는 프랑스 혁명과 같은 민중 봉기가 일어날 수 있다. 이러한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결탁이 세상을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었으며, 이제는 중산주의로 이 제도를 바꿔야 한다.

  1.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알렉산더의 철학적 계보
    강연자는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알렉산더로 이어지는 철학적 계보를 설명하며, 소크라테스의 철인 정치론이 알렉산더 대왕에 의해 실현되었음.

소크라테스: 민주주의를 바보들의 정치로 규정하고, 철인 정치를 주장했다.

플라톤: 소크라테스의 사상을 계승했다.

아리스토텔레스: 실용주의로 전환했다.

알렉산더: 스승의 철인 정치론을 실천하여 제국주의를 건설하고, 민주주의를 없앴다.

강연자는 알렉산더보다 더 위대한 자신이 이 시대에 와 있다고 주장하며, 현재의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종말 시기가 알렉산더가 권력을 잡았을 때와 유사하다.

  1. 재벌 중심 경제의 문제점과 국가적 위기

4.1. 재벌들의 부익부 빈익빈 조장
강연자는 현재 우리나라의 정치인들이 재벌들의 옹호 세력이며,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심화시키는 데 혈안이 되어 있다. 재벌들은 세금을 깎아주면 국내에 투자하지 않고 해외에 투자하여 젊은이들의 실업을 야기하고 결혼을 어렵게 만든다.

4.2. 재벌들의 해외 투자와 국부 유출
재벌들은 한국 경제가 어렵든 말든 상관없이 글로벌 시대에 맞춰 해외에 투자하는 것이 당연하다. 개성공단 사례에서 보듯이, 북한 노동자에게는 월 15만 원을 주면서 한국 노동자에게는 700~800만 원을 줘야 하는 현실에서 재벌들은 해외 투자를 선호한다. 이로 인해 한국의 젊은이들은 일자리를 잃고 부모에게 의존하게 되며, 해외 투자로 인한 세금은 해당 국가에 납부되어 국부 유출이 심화된다.

4.3. 삼성전자의 베트남 투자 사례
삼성전자가 베트남에 공장을 건설하여 베트남 경제의 20%를 차지하고 만성 적자국이었던 베트남을 흑자국으로 만들었다는 사례를 언급한다. 이는 아시아 각국이 한국 대기업들을 유치하기 위해 세금 감면, 토지 무상 제공, 건축 허가 지원, 저렴한 임금 보장 등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하며 경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4.4. 재벌들의 특권과 한국 경제의 몰락
강연자는 해외에 진출한 한국 대기업 임원들이 황제 대접을 받으며, 심지어 교통 위반을 해도 제재를 받지 않는다. 부시 대통령의 고향인 텍사스에 한국 기업이 공장을 세웠을 때, 해당 기업의 대표가 주지사보다 더 큰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일화를 소개한다. 이러한 재벌들의 특권과 해외 투자로 인해 한국 경제는 몰락의 길을 걷고 있으며,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중산주의가 필요하다.

  1. 한국 정치 시스템의 문제점

5.1. 국회의원의 문제점
강연자는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에 의해 발목 잡히는 현실을 비판하며, 국회의원들이 국민의 대표가 아니라. 전 세계에서 국회의원에게 ‘국(國)’ 자를 붙이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으며, 이는 우리나라가 망조가 드는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한다. 과거에는 국회를 민의원(民議院)으로 불렀고, 국회의원 회관도 의원 회관으로 불렸음을 상기시키며, 국회의원 앞에 ‘국’ 자를 붙이는 관행을 없애야 한다.

5.2. 청와대, 애국가, 지자체의 문제점
강연자는 청와대, 애국가, 지자체 또한 한국을 망하게 하는 원인으로 지목한다.

청와대: ‘푸른 기와집’이라는 이름이 나라를 망하게 한다고 주장하며, ‘환인 환웅의 얼이 들어있는 궁’이라는 의미의 ‘환얼궁(桓蘖宮)’으로 바꿔야 한다고 제안한다. 이는 일본인들이 지은 조선총독부 관사를 이승만 대통령이나 박정희 대통령이 바꾸지 않은 결과라.

애국가: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이라는 가사가 나라를 망하게 하는 표현이라고 지적하며, 애국가도 바꿔야 한다.

지자체: 지자체 단체장과 의원들을 모두 없애야 한다. 이들이 선거와 월급으로 연간 수조 원의 예산을 낭비하며, 지자체 건물들이 청와대보다 크고 호화롭다. 일본이 지자체를 늦게 도입하고 금융실명제를 하지 않아 경제가 살아남았다는 점을 예로 들며, 지자체가 나라를 망하게 한다.

  1. 4가지 D 혁명과 사후 성형
    강연자는 21세기에 필요한 4가지 D 혁명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개인의 영성과 정신, 생각, 그리고 얼굴까지 바꿀 수 있다.

Divine Nature (영성 혁명): 영성을 바꾸는 혁명이다.

Digital Revolution (디지털 혁명): 아날로그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디지털적 사고방식으로 전환하여 전 세계와 연결되어야 한다.

Design (디자인 혁명): 생각을 바꾸는 혁명이다.

Deoxyribonucleic Acid (DNA 혁명): DNA가 바뀌면 얼굴이 바뀌듯이, 청와대 이름을 ‘하늘궁’으로 바꾸면 국민의 DNA가 바뀌고 영성, 정신, 생각, 얼굴이 바뀐다.

강연자는 자신의 책에 담긴 ‘사후 성형’ 개념을 소개하며, 다음 세상에 태어날 자신의 모습을 지금 성형할 수 있다. 이는 남에게 베풀고 봉사하며, 어려운 사람을 돕는 삶을 통해 다음 생에 재벌이나 대통령으로 태어날 수 있다는 의미이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고 강연을 들으면 영성이 바뀌고 몸의 에너지가 달라진다.

  1. 예수의 팔복과 자본주의의 종말
    강연자는 예수의 팔복(八福)이 현재의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종말을 정확하게 예견했다고 주장하며, 각 복의 의미를 현대 사회에 비추어 설명한다.

영빈천국(靈貧天國):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에 간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이 많을수록 심령이 부자가 되어 고민이 많고 잠을 못 자지만, 가난한 자는 편안하게 잠들 수 있다. 부자는 재산을 지키기 위해 불안에 떨며, 북한의 미사일 공격이나 화재와 같은 재난 상황에서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다. 심령이 가난한 자만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예수의 말은 2000년 후의 자본주의 사회를 정확히 내다본 것이다.

애통위로(哀痛慰勞): 애통해하는 자는 위로를 받는다. 자신의 재산을 불쌍한 사람에게 나누어주고 올바른 일을 하지 못한 것을 반성하며 하늘에 부끄러워하는 사람은 하늘의 위로를 받는다.

온유지업(溫柔地業):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성질 급한 사람은 부모에게 물려받은 땅을 빨리 팔아버리지만, 온유한 사람은 땅을 오랫동안 지켜 결국 큰 부자가 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벌었다고 자만하는 사람은 결국 망하게 된다.

의갈다식(義渴多食):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배불리 먹게 된다. 허경영 선생의 진리를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굶어 죽지 않고 배불리 먹게 될 것이다.

긍휼긍휼(矜恤矜恤):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

심결천견(心潔天見):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본다. 허경영 선생의 강연을 들으러 온 사람들은 마음이 깨끗하기 때문이다.

화평천자(和平天子): 화평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다.

의핍천견(義逼天見):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들어간다. 순교자는 하늘이 책임진다.

강연자는 예수의 팔복이 2000년 전에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말로를 정확하게 내다본 것이라고 평가한다.

  1. 석가의 팔정도와 인간의 팔복
    강연자는 석가의 팔정도(八正道)와 인간의 팔복(八福)을 설명하며, 불교의 가르침 또한 현재의 시대적 위기를 극복하는 데 중요하다.

8.1. 석가의 팔정도
정견(正見): 바르게 보는 것이다.

정명(正命): 바른 생활을 하는 것이다.

정어(正語): 바른말을 하는 것이다. 시어머니나 배우자에게 바른말을 해야 하지만,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도록 지혜롭게 표현해야 한다.

정업(正業): 올바른 직업을 가지는 것이다. 인간이 사는 집은 불타는 집(火宅)과 같으며, 직업은 업(業)을 짓는 행위이므로 올바른 직업을 선택해야 한다.

8.2. 시업(矢業)과 방패 직업
강연자는 직업을 ‘화살 시(矢)’ 자를 쓰는 시업(矢業)과 ‘방패 함(艦)’ 자를 쓰는 방패 직업으로 나눈다.

시업(矢業): 남에게 화살을 쏘는 직업으로, 경찰, 검찰, 기업 M&A 전문가 등이 해당한다. 재벌들은 중소기업을 화살로 쏴 죽이며 성장한다.

방패 직업: 남을 돕고 고쳐주는 직업으로, 변호사, 의사, 교사 등이 해당한다. 정치인들도 사람들을 보살피는 습관이 있어 캐디의 손을 잡는 등의 행동을 할 수 있지만, 이를 지나치게 비난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한다.

8.3. 마이클 잭슨과 노무현 대통령의 사례
강연자는 마이클 잭슨과 노무현 대통령이 죽기 3일 전에 자신을 찾아와 억울함을 호소했다는 일화를 소개한다. 마이클 잭슨은 어린 시절 친구 없이 지낸 한을 풀기 위해 아이들과 어울렸을 뿐 성추행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며, 노무현 대통령은 돈 문제에 대해 깨끗했지만 억울하게 수사를 받았다고 말했다고 한다. 강연자는 이들의 죽음을 예언했으며, 이는 화살 같은 행동(시업)이 초래하는 비극적인 결과라.

8.4. 한국 사회의 고소·고발 문제
강연자는 한국 사회의 고소·고발 남용을 비판하며, 일본과 비교한다. 일본은 자기 민족끼리는 고소하지 않고 의리를 지키지만, 한국은 이웃을 고소하는 데 세계 1위라고 지적한다. 이는 한국 민족이 ‘화살 같은 민족’으로 변질되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며, 일본의 ‘방패 같은 민족’의 장점을 본받아야 한다.

8.5.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와 허경영의 역할
강연자는 한국이 중국, 러시아, 일본 사이에 끼어 있는 지정학적 위치에 있음을 언급하며, 자신이 옴으로써 이 모든 나라가 살고 전 세계가 통일될 것이라.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부시 대통령과 같은 세계 지도자들을 움직여 세계 통일을 이룰 수 있다.

8.6.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경전으로서의 강연
강연자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IS 지도자도 자신에게 찾아와 대화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며, 자신의 영적인 능력. 자신을 모욕하거나 욕하는 사람은 성공할 수 없으며, 자신만이 사람들에게 영적인 에너지를 넣어줄 수 있다. 자신의 강연은 경제, 철학, 종교 등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인류의 경전이 될 것이며, 이는 성경이나 팔만대장경과 달리 자신의 얼굴이 찍힌 유튜브 영상으로 영원히 보존될 것이라.

8.7. 석가의 팔정도 (계속)
정념(正念): 마음을 바르게 가지는 것이다. 현재 자본주의 사회에서 1%가 99%의 부를 독점하고 있으며, 돈의 주인은 국민이지만 1%가 소유권을 행사하고 99%는 종으로 전락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따라서 마음을 바꿔야 한다.

정정(正定): 바르게 정하는 것이다.

정사유(正思惟): 올바른 생각을 가지는 것이다.

정정진(正精進): 올바른 과정과 노력을 하는 것이다.

8.8. 동서양의 다양한 사상
강연자는 소크라테스의 철인 사상, 공자의 애인 사상, 노자의 자연 사상(무위 사상), 자본주의 사상, 민주주의 사상, 공산주의 사상, 퇴계의 이원 사상, 율곡의 일원 사상 등 동서양의 다양한 사상을 언급한다. 한국의 사상은 경천애인 사상과 효친 사상, 홍익인간 사상이며, 기독교는 묵상 사상 또는 중립 사상, 불교는 중도 사상, 유교는 중용 사상, 도교는 중화 사상이라. 이 모든 사상에는 ‘중(中)’ 자가 붙어 있음.

  1. 중도(中道)의 깨달음과 행복의 씨앗
    강연자는 불행 속에 행복의 씨앗이 있고, 행복 속에 불행의 씨앗이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중도(中道)의 깨달음을 역설한다. 중도를 깨달은 자는 행복과 불행을 하나로 보며, 불행을 통해 미래의 행복을 기대하고 과거의 어려움을 통해 현재의 행복을 느낀다. 돈을 모아두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사람을 돕고 나누는 삶이 진정한 행복이라. 행복하다고 교만하거나 돈 많다고 까불면 안 되며, 모든 결과는 돌고 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는 천부경의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과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의 의미와 같으며, 행복과 불행이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2. 쿼크와 우주 에너지, 영(靈)의 역할
    강연자는 쿼크(quark)를 우주의 최소 단위 소립자로 설명하며, 쿼크가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의 원형이라. 쿼크에 우주 에너지가 들어가면 물질이 되며, 물질은 물질이면서 물질이 아닌 것이고, 물질이 아니면서 물질인 이중적인 속성을 가진다.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세포 또한 쿼크이며, 밥을 먹어 에너지가 공급되지 않으면 세포는 죽어 쿼크로 돌아가 우주 공간으로 흩어진다. 이는 ‘무시무종(無始無終)’의 원리와 같으며, 영혼 또한 소립자인 쿼크와 같아서 눈에 보이지 않는다.

강연자는 자신의 영적인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 청중 중 한 명을 대상으로 에너지 테스트를 진행한다. 일반인의 이름을 부를 때는 몸의 힘이 약해지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엄청난 힘이 생긴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이름에 에너지가 아닌 영(靈)이 들어가 있기 때문이며, 이 영이 쿼크를 보호하여 암과 같은 질병의 진행을 막고 치유할 수 있다.

  1. 경락과 경혈, 인간 수명의 비밀
    강연자는 인체의 경락은 12개, 경혈은 365개라고 설명하며, 손바닥에도 많은 혈자리가 있다. 자신의 수명은 362년이며, 이는 우주에 사람이 사는 별의 개수와 관련이 있다. 인간의 원래 수명은 365년이었으나, 불을 사용하고 화식을 하면서 수명이 1000년에서 120년으로 단축되었다.

  2. 중도(中道)의 깨달음과 정치의 중요성
    강연자는 중도, 중립, 중용, 중화와 같은 사상을 깨달으면 불행과 행복을 하나로 볼 수 있다. 태극기의 괘를 예로 들며, 겉과 속이 다른 사람과의 결혼은 불행을 초래할 수 있다. 특히 키가 큰 여성은 남성적인 기운이 있어 결혼 생활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동성애자 또한 겉과 속이 다른 경우로 설명하며, 우주의 법칙은 에누리가 없다.

강연자는 중도를 깨달으면 남과 다툴 일이 없으며, 가난 속에 부자가 있고 심령이 가난하면 천국이 온다는 것을 알게 된다. 소크라테스의 철인 정치론처럼, 음양오행과 중도를 아는 자가 정치를 해야 나라가 망하지 않는다.

강연자는 나라의 왕이 똑똑하면 백성이 행복하고, 신하가 똑똑하면 나라가 망한다는 속담을 인용하며, 똑똑한 대통령 한 사람만 있으면 된다.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며, 참모들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소신대로 국정을 운영해야 한다. 훌륭한 참모를 두는 것이 아니라, 천재적인 선장 한 명이 배를 잘 운전해야 한다고 비유한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모든 교수들이 자신을 도우러 오겠지만, 그들의 말에 귀 기울이면 나라가 망할 것이라.

  1. 한국은행 민영화와 올바른 정치
    강연자는 대통령이 된 후 한 자리 차지하려는 사람들은 도둑놈들이며, 이들이 대통령을 현혹하여 부익부 빈익빈을 조장한다. 서울대 경제학 박사 출신들이 실물 경제를 모르면서 나라 경제를 망치고 있다고 지적하며, 자신은 한국은행을 민간인에게 넘겨 국가가 소유하지 못하게 할 것이라. 한국은행에 쓸데없이 많은 월급쟁이들이 있으며, 이를 민간 기업처럼 운영하면 90%는 해고되어야 한다. 버스 사장의 월급이 국회의원보다 많은 현실을 비판하며, 한국 사회가 로비의 천국이라.

강연자는 올바른 생각(正思惟)과 올바른 과정(正精進)이 중요하며, 과정이 좋으면 결과는 자동으로 좋아진다. 현재의 경제학자들은 실물 경제를 모르면서 결과에만 매달려 보고서를 조작하고 있으며, 대통령은 이를 알아야 한다. 자신은 서울대 출신이 아닌 평범한 국민들의 보고를 듣고 정치할 것이며, 똑똑한 참모들은 심부름만 하면 된다. 재벌과 유착된 경제학자들의 주장을 믿으면 나라는 부익부 빈익빈으로 갈 것이라. 대통령은 밑에서 올라오는 보고서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소신대로 지시를 내려야 한다.

  1. 인간의 팔복과 허경영의 영향력
    강연자는 인간의 팔복으로 천권(天權), 천관(天官), 천귀(天貴), 천재(天財), 천덕(天德), 천문(天文), 천수(天壽), 천복(天福)을 제시한다.

천문(天文): 이문열 작가의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듯이, 자신의 책 ‘무궁화꽃은 지지 않았다’는 천만 부가 팔렸고, 7개의 노래가 모두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팟캐스트 TV 출연 당시 20분 만에 만 명의 시청자를 돌파하여 JTBC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고 언급한다.

결혼과 행복: 죽을 때까지 자신과 맞는 사람을 찾는 것이 성공이며, 허경영 선생을 만나면 후회 없는 삶을 살 수 있다. 불행한 만남은 행복의 씨앗이며, 못난 배우자와 살면서 질책하지 않으면 다음 생에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다.

  1. 통일부 해체와 중산주의 비전
    강연자는 대통령이 되면 여성부, 통일부, 교도소를 없앨 것이라. 교도소는 벌금 제도로 대체하고, 통일부는 외무부의 한 과로 편입시킬 것이라. 동독과 서독에 통일부가 없었듯이, 통일부를 전면에 내세우는 것은 오히려 통일을 방해한다. 결혼을 목적으로 달려들면 관계가 틀어지듯이, 북한과의 관계도 서서히 친해지면서 통일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야 한다. 부모에게 상속을 목적으로 효도하는 것은 집안을 망하게 하는 길이며, 진정한 효도는 부모님께 베풀고 기부하도록 권유하는 것이라.

강연자는 소크라테스의 철인주의처럼,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는 종말을 고하고 허경영 선생이 제시하는 중산주의가 인류를 구원할 것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하며 강연을 마무리한다.

정리

  1.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종말론적 비판
    팟캐스트와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의 인기가 급상승하며, 전라남북도에서는 안철수, 박원순, 문재인보다 허경영에 대한 지지가 높다는 전화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JC 총회에 도지사와 함께 초청받아 축사를 한 외부 인사는 허경영이 유일했습니다. 이는 시대가 크게 변했음을 보여줍니다.

대만의 사례를 보면, 특정 인물이 총통이 됨으로써 대만 경제가 내리막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시진핑과 대립각을 세우는 인물이 인기를 얻었지만, 이는 인터넷을 통해 불이 붙은 현상입니다.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는 케인스와 하이에크의 경제 노선을 택했지만, 결국 실패하고 몰락했습니다. 전 세계 돈의 99%를 1%에게 몰아주는 데 혈안이 되어 있으며, 칼 마르크스는 자본주의가 몇백 년 안에 끝장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부자의 돈은 계속 늘어나고 없는 사람은 계속 빚지는 이 제도를 국회의원들이 앞장서서 옹호하고 있으며, 이것이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국민을 속이고 있습니다.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소유권 절대의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입니다.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행복 추구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입니다. 그러나 자본주의는 인간 존엄의 원칙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99.9%의 부자들이 전 세계 돈을 다 가지고 황제처럼 군림하며, 빌 게이츠나 유대인들이 가입하는 상류층 클럽이 존재합니다. 케네디 대통령은 세계 평화를 주장하고 무기 생산을 중단하려 했으나, 무기 산업체들의 지지를 받는 존슨 부통령에 의해 암살당했습니다. 존슨은 케네디 장례식장에서 대통령으로 취임했으며, 이는 무기 업자들과 CIA의 공작이었습니다. 우리나라는 부통령제를 채택하지 않는 이유도 대통령을 호시탐탐 노리는 부통령의 위험성 때문입니다.

자본주의는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지만, 결국 마약처럼 중독되어 은행 이자를 외국계 은행에 바치게 만듭니다. 한국은 매년 해외에 막대한 이자를 지불하고 기름을 수입하며, 해외여행으로 돈을 낭비합니다. 한국 부자들은 해외에서 현금을 가장 많이 쓰는 민족이며, 필리핀이나 태국을 다니며 돈을 쓰고 에이즈를 수입해 옵니다. 이는 결국 없는 직장인들에게 전파되어 가정을 망하게 합니다.

  1. 현대 사회의 질병과 게으름의 대가
    우리나라는 현재 북한과의 전쟁이 아닌, 당뇨병과 에이즈 같은 질병과 전쟁 중입니다. 당뇨병은 놀고먹는 사람이 많다는 증거이며, 대한민국은 당뇨병 세계 1위 국가입니다. 하늘은 게으른 자를 그냥 두지 않으며, 당뇨병은 8대까지 이어져 후손이 끊어질 수 있습니다. 쌀밥과 고기를 먹으며 게으른 사람은 반드시 벌을 받게 됩니다. 남자가 집안일을 여자에게만 시키면 그 집안은 망하게 됩니다.

당뇨병은 돈이 있으면 죽지 않지만, 돈 없는 사람은 게으르면 죽고 돈 있는 사람은 게을러도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돈 있는 사람도 후손이 끊어지는 벌을 받게 됩니다. 당뇨병과 고혈압은 우리 국민의 소리 없는 전쟁이며, 에이즈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에이즈 환자들이 신고를 하지 않아 더욱 확산되고 있습니다. 자본주의가 가져온 당뇨병과 에이즈는 대사성 질환으로, 전 인류의 70%가 이 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대학생 중에도 당뇨병 환자가 많아 아기를 낳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는 겉보기에는 좋지만, 결국 나라를 망하게 합니다. 소크라테스는 민주주의를 반대하며, 허경영과 같은 깨달은 철인이 정치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 전체가 바보면 항상 바보를 뽑게 되므로, 민주주의의 말로는 비참합니다. 소크라테스는 철인 한 사람을 당해낼 수 없다고 보았습니다. 허경영은 철인보다 더 뛰어난 신인이며, 위기 때 나타나는 존재입니다.

  1. 자본주의의 위기와 프랑스 혁명, 그리고 중산주의
    칼 마르크스가 예언했듯이, 자본주의는 1%가 99%를 가져가는 말로에 부닥쳤습니다. 프랑스 혁명처럼 국민 전체가 들고일어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프랑스 귀족들이 전체 돈의 99%를 가지고 있었을 때, 종들이 들고일어나 왕의 목을 베었습니다. 부자가 너무 많은 돈을 가지게 되면 99%의 국민들이 들고일어나게 됩니다. 이것이 민주주의의 종말입니다. 칼 마르크스는 자본주의가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으며, 막스 베버가 주장한 자본주의는 민주주의와 결탁하여 세상을 잘못되게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자본주의와 민주주의 제도를 바꾸는 것이 바로 중산주의입니다. 허경영의 중산주의는 국민의 90%를 중산층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소크라테스의 제자는 플라톤, 플라톤의 제자는 아리스토텔레스, 아리스토텔레스의 제자는 알렉산더입니다. 소크라테스는 민주주의를 바보들의 정치라고 비판하며 철인주의를 주장했습니다. 플라톤이 이를 따랐고, 아리스토텔레스는 실용주의로 돌아섰습니다. 알렉산더는 제국주의로 돌아서 민주주의를 없애고 황제가 되어 세계에서 가장 넓은 영토를 점령했습니다. 알렉산더는 스승의 말을 실천한 것입니다. 지금은 알렉산더보다 더 무서운 허경영이 나타난 시기이며,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말로가 나타났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정치인들은 재벌들의 옹호 세력이며, 부익부 빈익빈을 심화시키는 데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재벌들의 세금을 깎아주면, 그들은 돈을 은행에 넣어두거나 해외에 투자하여 젊은이들을 실업자로 만듭니다. 재벌들은 한국이 굶든 말든 상관없이 글로벌 시대에 해외에 투자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실업자가 되면 이민 가면 된다고 말합니다. 개성공단 북한 노동자의 월급은 15만 원이지만, 한국은 7, 800만 원을 줘도 노조 때문에 문제가 많습니다. 재벌들은 한국에 공장을 만들었다가 망할까 봐 해외로 눈을 돌립니다. 해외에 투자하면 세금은 그 나라에 내고, 그 나라에 월급을 줍니다. 삼성전자가 베트남에 공장을 만들면서 베트남 경제의 20%를 차지하게 되었고, 베트남은 만성 적자에서 흑자국이 되었습니다. 아시아 각국은 우리나라 대기업들을 유치하기 위해 세금 감면, 토지 무상 제공, 건축 허가, 저렴한 임금, 데모 방지 등을 약속하며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임원들은 황제 대접을 받으며, 기분 나쁘면 공장을 철수하겠다고 위협합니다. 미국 부시 대통령의 고향인 텍사스에 한국 기업이 공장을 차렸을 때, 그 기업인은 주지사보다 무서운 존재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재벌들에게 역풍을 맞아 우리나라 경제는 몰락하고 있으며, 세계 경제도 좋지 않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중산주의가 나와야 합니다.

  1. 국가 위기와 정치 시스템의 문제점
    중산주의가 나와서 재벌들을 변화시켜 한국에 투자하게 하고, 한국의 인건비를 조절할 수 있는 지도자가 나와야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국가적으로 큰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무엇을 하려 해도 국회에서 발목을 잡습니다. 박 대통령은 국민이 뽑은 국민의 대표이지만, 국회의원은 국민의 대표가 아닙니다. 전 세계에서 국회의원이라고 부르는 나라는 우리나라뿐이며, 미국은 의회와 의원이라고 부릅니다. 우리나라가 국회의원에게 ‘국’자를 붙여주는 것은 사공이 너무 많아 나라가 망하는 원인입니다. 옛날에는 국회를 민의원이라고 불렀고, 의원 회관이라고 했습니다. 국회의원 앞에 ‘국’자를 붙이는 것이 우리나라가 망조가 드는 원인 중 하나입니다.

청와대를 ‘푸른 기와집’이라고 부르는 것도 나라가 망하는 원인입니다. 애국가를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이라고 하는 것도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청와대는 ‘환인 환웅의 얼이 들어있는 궁’이라는 의미의 환궁(桓蘖宮)으로 바꿔야 합니다. 애국가도 바꿔야 합니다. 국회도 발목을 잡고 있으며, ‘국’자를 붙이는 것을 없애야 합니다. 국회는 민의원으로 바꿔야 하고, 의원들은 그냥 의원이라고 불러야 합니다. 지자체 의원과 단체장은 모두 없애야 합니다. 지자체 선거에 1조 5천억 원, 월급으로 1조 원이 낭비되고 있으며, 이는 국가 예산에서 없애 국민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국회를 국회로 부르면 안 되며, 민의원과 의원 회관으로 불러야 합니다. 대통령에게만 ‘국’자가 붙어야 합니다.

우리나라를 망하게 하는 네 번째 원인은 지자체 단체장을 뽑기 때문입니다. 지자체 건물들이 청와대보다 크고 화려하며, 이는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현상입니다. 일본은 지자체를 늦게 도입했고, 금융실명제를 하지 않아 살아남았습니다.

  1. 4차 혁명과 사후 성형, 그리고 영성 변화
    21세기는 4가지 D의 혁명, 즉 4차 혁명(four revolution)의 시대입니다.

영성 혁명(Divine nature): 영성을 바꾸는 것입니다.

디지털 혁명(Digital revolution): 생각을 바꾸는 것입니다. 아날로그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디지털적인 생각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디자인 혁명(Design): 디자인을 바꾸는 것은 생각을 바꾸는 것입니다.

DNA 혁명(Deoxyribonucleic acid): 얼굴이 바뀌는 것입니다.

청와대 이름을 하늘궁으로 바꾸면 우리 DNA가 바뀌고, 국민의 영성, 정신, 생각, 그리고 얼굴이 바뀌게 됩니다. 허경영의 책에는 ‘사후 성형’이라는 개념이 나옵니다. 지금 성형수술은 완벽하지 않지만, 다음 세상에 태어날 모습을 지금 성형할 수 있습니다. 다음 세상에 신데렐라나 재벌로 태어나고 싶다면, 남에게 돈을 많이 주고 봉사해야 합니다. 대통령이 되고 싶다면, 많은 사람들의 어려운 점을 해결해 줘야 합니다. 사후 성형을 하려면 영성을 바꾸고, 디지털 정신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고, 얼굴을 바꾸면 몸이 바뀝니다. 허경영을 쳐다보고 이름을 부르면 영성이 바뀌고 몸의 에너지가 달라집니다.

허경영은 서울대학교 출신을 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강의를 많이 들어 정의를 원하는 사람들을 씁니다. 영성을 바꾸지 않으면 당뇨병, 고혈압 같은 문제가 많습니다. 애국가, 청와대 이름, 국회 등은 일본 사람들이 지은 것이며, 우리 민족의 정신이 없었음을 보여줍니다. 이승만 대통령이나 박정희 대통령 때 이름을 바꿨어야 했습니다. 국회는 민의원으로, 지자체 단체장과 의원은 없애야 합니다.

  1. 종교적 가르침과 현대 경제의 통찰
    소크라테스의 철인주의는 이 시대에 거짓말이 아니었습니다. 소크라테스, 예수, 석가의 가르침을 비교해 보면, 예수는 인간이 가져오는 복의 근원을 8가지로 설명했습니다. 마태복음 5장 1절에서 13절까지의 8복은 현대 경제를 정확하게 내다봤습니다.

영빈천국(靈貧天國):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어 천국에 간다는 뜻입니다. 자본주의는 심령이 타락했으며, 돈이 많을수록 잠을 못 자고 고민이 많아 심령이 부자가 됩니다. 가난한 자는 지진이 나든 말든 잠들지만, 부자는 공장에 불이 날까, 빌딩에 불이 날까 불안해합니다. 김정은이 미사일을 쏘면 강남 빌딩 가진 재벌은 거지가 됩니다. 부자는 다리 펴고 잠을 잘 수 없으며, 1%가 많은 돈을 가져가 불안에 떨다 제명에 못 살고 죽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사람만이 천국에 갑니다. 예수는 2000년을 앞서 자본주의를 내다본 것입니다.

애통위로(哀痛慰勞): 애통해하는 자는 위로를 받습니다. 인간으로서 올바른 일을 하지 못한 것을 부끄러워하고, 직원들에게 이익을 나누어주는 사람은 하늘의 위로를 받습니다.

온유지업(溫柔地業): 온유한 사람은 땅을 기업으로 받습니다. 성질 급한 사람은 부모님 돌아가시고 2, 3년 안에 땅을 팔아버리지만, 온유한 사람은 30, 40년 동안 땅을 가지고 있다가 큰 부자가 됩니다. 자본주의에서 돈을 벌었다고 자랑하는 사람은 대부분 망합니다.

의갈다식(義渴多食):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배불리 먹게 됩니다. 허경영의 진리를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굶어 죽지 않고 밥은 먹여줍니다.

긍휼긍휼(矜恤矜恤): 긍휼히 여기는 사람은 긍휼히 여김을 받습니다.

심결천견(心潔天見):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봅니다. 허경영을 보러 오는 사람들은 마음이 깨끗하기 때문입니다. 손바닥을 많이 치면 모세혈관과 경혈이 자극되어 오래 살 수 있습니다. 아이를 때리면 2차 대전과 같은 공포를 느끼게 되며, 공황장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연예인들의 공황장애는 과거의 노력과 긴장이 몸에 박혀 나타나는 것입니다.

화평천자(和平天子): 화평한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습니다.

의핍천견(義逼天見):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들어가며, 순교자는 하늘이 책임집니다.

이 8복은 2000년 전에 예수가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말로를 정확하게 내다본 것입니다.

  1. 불교의 팔정도와 인간의 팔복
    석가는 팔정도를 이야기했습니다.

정견(正見): 바르게 보는 것입니다.

정명(正命): 바른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정어(正語): 바른말을 하는 것입니다. 시어머니나 남편 앞에서 바른말을 해야 하지만, 상황을 고려해야 합니다. 쌀이 떨어졌을 때 직접 말하기보다 바가지 소리를 내어 남편이 알게 하는 것이 지혜로운 방법입니다. 말을 조심하고 간접적으로 표현해야 싸우지 않습니다.

정업(正業): 올바른 직업을 가지는 것입니다. 직업은 내가 업을 지어야만 먹고사는 것이며, 인간이 사는 집은 불타는 집(화택)과 같습니다. 직업은 내가 무슨 업을 택해서 죄를 짓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시업(矢業): 화살을 쏘는 직업으로, 경찰, 검찰, 기업 M&A 전문가 등이 해당합니다. 남에게 화살을 겨누어 먹고사는 직업입니다. 재벌은 중소기업을 화살로 쏴 죽이며, 중소기업의 아이디어를 가져갑니다.

방패업: 변호사, 의사, 학교 선생 등이 해당합니다. 남을 돕고 고쳐주는 직업입니다. 국회의장이나 정치인들은 사람들과 악수하고 쓰다듬는 버릇이 있어 오해를 살 수 있습니다. 나이 많은 어른들이 젊은 여자를 칭찬하는 것을 지나치게 매도해서는 안 됩니다. 화살적인 사람을 잘못 만나면 죽을 수도 있습니다.

마이클 잭슨은 죽기 3일 전 허경영을 찾아와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5살 때부터 가수가 되어 학교를 못 다녀 친구가 없었고, 어린아이들과 놀고 싶어 함께 지냈는데, 아버지가 돈을 뜯어내기 위해 성추행으로 고소했습니다. 마이클 잭슨은 노래로 세계 평화를 기여하고 싶었지만, 꿈이 깨져 마약을 먹고 잠을 잘 수 없었다고 했습니다. 허경영은 마이클 잭슨의 억울함을 풀어주겠다고 했고, 3일 후 마이클 잭슨은 죽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도 죽기 3일 전 허경영을 찾아와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돈에 대해서는 깨끗했지만, 갑자기 수사가 시작되고 이상한 말이 나오면서 딸을 잘 부탁한다고 했습니다. 허경영은 노무현 대통령이 3일 후 죽을 것이라고 예언했고, 그대로 되었습니다.

화살 행동은 정업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경찰, 검찰, 판사는 90% 줄여야 합니다. 일본이 한 명 고소할 때 우리는 191명을 고소하며, 고소 고발 세계 1위입니다. 일본인은 자기 민족을 고소하지 않으며, 상사가 구속되면 운전기사가 자살하여 의리를 지킵니다. 우리 민족은 화살 같은 민족으로 변절되었습니다. 일본은 방패 같은 민족이며, 우리가 리어카 만들 때 비행기를 만들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중국, 러시아, 일본 사이에 끼어 있으며, 허경영이 옴으로써 이 모든 나라가 살고 세계가 통일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부시 대통령에게 세계 통일을 제안하고, 말을 듣지 않으면 측근을 죽여서라도 통일을 이룰 수 있습니다. 한국 대통령이 된 후 IS 지도자에게 한국으로 오라고 지시하고, 말을 듣지 않으면 측근을 죽여서라도 통일을 이룰 수 있습니다. 영적인 것은 무서우며, 허경영을 모욕하는 사람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허경영은 지구 생긴 이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영원히 인류의 경전이 될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이나 팔만대장경은 사람들이 의심하지만, 허경영의 유튜브는 직접 말을 하는 것입니다.

정념(正念): 마음을 바르게 가지는 것입니다. 자본주의에서 99%가 1%의 돈을 가지고 싸우고 있으며, 돈의 주인은 여러분이지만 1%가 소유권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마음을 바꿔야 합니다.

정정(正定): 명상을 하고 올바른 생각을 가지는 것입니다.

정사유(正思惟): 올바른 사상을 가지는 것입니다. 소크라테스의 철인 사상, 공자의 애인 사상, 노자의 자연 사상(무위 사상), 자본주의 사상, 민주주의 사상, 공산주의 사상, 퇴계의 이원 사상, 율곡의 일원 사상 등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사상은 경천애인 사상과 효친 사상입니다. 효친 사상의 반대는 부부유별 사상으로, 부부는 항상 독립되어 있어야 합니다. 경천애인 사상은 홍익 사상과 같습니다. 맹자는 성선 사상, 순자는 성악 사상을 주장했습니다. 기독교는 묵상 사상 또는 중립 사상, 불교는 중도 사상, 유교는 중용 사상, 도교는 중화 사상입니다. 이 모든 사상에는 ‘중’자가 붙습니다.

정정진(正精進): 올바른 과정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과정이 좋으면 결과는 자동으로 좋아집니다. 경제학자들은 실물 경제를 모르면서 결과에만 매달려 보고서를 조작합니다. 허경영은 속일 수 없으며, 진리 공부한 대통령 대리들의 보고서를 듣습니다. 대통령만 똑똑하면 되며, 실력파 장관들은 심부름만 하면 됩니다. 서울대 나온 경제학자들은 재벌들과 유착되어 부익부 빈익빈을 만듭니다. 허경영은 단 한 사람의 대통령이 똑똑하면 모든 장관들의 정책을 받아들이지 않고 지시만 내립니다. 한국은행은 민간인에게 넘겨 국가가 소유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한국은행은 쓸데없이 월급 받는 사람이 수천 명이며, 민간 기업처럼 하면 90%가 나가야 합니다. 버스 사장의 월급이 국회의원보다 많은 것은 로비의 천국임을 보여줍니다.

인간의 팔복은 다음과 같습니다.

천권(天權): 하늘에서 준 권세

천관(天官): 하늘의 벼슬

천귀(天貴): 귀함

천재(天財): 재물

천덕(天德): 덕

천문(天文): 글을 잘 쓰는 능력 허경영은 책을 쓰고 노래를 만들어 모두 1등을 했으며, 팟캐스트 TV 시청률 1위를 기록했습니다.

천수(天壽): 명이 길어야 합니다.

천복(天福): 오복(자식복, 처복, 부모복 등)을 말합니다.

우리나라는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말로 현상이 가장 두드러지는 나라입니다. 그러나 전 세계는 한국 경제를 연구하고 있으며, 한강의 기적을 모델로 삼고 있습니다. 이러한 망국적인 경제를 모델로 삼는 것은 전 세계에 위험합니다. 허경영은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것이 아니라, 중산주의라는 새로운 제도를 만들어 분배를 멋있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국가가 투자처가 되고 주식을 주는 곳이 되어, 불안함 없이 진리를 공부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1. 중도 사상과 행복의 씨앗
    불행은 행복의 씨앗이며, 행복 속에는 반드시 불행이 들어 있습니다. 중도, 중립, 중용, 중화 사상을 깨달은 자는 행복과 불행을 하나로 봅니다. 과거의 불행이 미래의 행복의 씨앗이 됩니다. 단칸방에서 고생했던 경험이 나중에 돈을 벌었을 때 사람들을 돕는 원동력이 됩니다. 돈을 모아두고 죽는 것이 행복이 아니라, 사람들을 돕는 것이 행복입니다. 행복하다고 까불면 안 되며, 돈 많다고 까불면 안 됩니다.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과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은 중도와 같은 의미입니다. 행복과 불행은 붙어 있으며, 이것이 중도입니다. 과학적으로 쿼크는 최소 단위의 소립자이며, 시작도 끝도 없습니다. 쿼크에 우주 에너지를 넣으면 물질이 됩니다. 물질은 물질이면서 물질이 아닌 것이고, 물질이 아니면서 물질인 것입니다. 에너지가 들어가면 물질이 됩니다.

인간의 몸에 있는 세포는 쿼크이며, 에너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밥을 먹지 않으면 세포가 죽어 쿼크로 바뀌고, 몸은 우주 공간으로 흩어져 사라집니다. 영혼은 소립자 쿼크이며,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천부경의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은 인간의 세포이자 우주의 원리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영(靈)이 들어가 쿼크를 보호해 줍니다. 암이 있거나 질병이 있어도 허경영을 부르면 암이 줄어듭니다. 우리 몸의 경락은 12개, 경혈은 365개입니다. 허경영은 362년을 살며, 이는 우주의 별의 개수와 관련이 있습니다. 인간의 수명은 원래 365년이지만, 불을 사용하면서 120년으로 줄었습니다. 중도 사상을 깨달으면 불행과 행복을 하나로 보게 됩니다.

태극기의 괘는 음양오행을 나타냅니다. 여자가 키가 170cm가 넘으면 남성 기운이 있으며, 모델과 결혼하면 불행해질 수 있습니다. 남성적인 여자나 여성적인 남자는 동성 연애자가 될 수 있습니다. 우주의 법칙은 에누리가 없으며, 불행을 따로 보면 비극이 옵니다. 중도를 깨달으면 남과 다툴 일이 없으며, 가난 속에는 부자가 있습니다. 심령이 가난하면 천국이 오고, 심령이 부자면 가난이 옵니다.

  1. 지도자의 역할과 통일부 해체론
    소크라테스의 철인주의는 음양오행과 중도를 아는 자가 정치를 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나라의 왕이 똑똑하면 백성이 행복하고, 신하가 똑똑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똑똑한 대통령 한 사람만 있으면 되며, 똑똑한 신하들은 다 해 먹습니다. 이광요나 박정희 대통령처럼 진짜 실력자가 대통령이 되면 나라가 삽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서울대 교수들이 반대해도 공장을 만들고 고속도로를 뚫었습니다. 참모들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소신을 지키는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훌륭한 참모를 둔 자는 국민을 편안하게 할 수 없습니다. 천재적인 선장은 한 명이면 족하며, 조타수가 선장만큼 잘한다고 나서는 것은 위험합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모든 참모들의 말을 듣지 않고 자신의 지시만 내릴 것입니다. 서울대 나온 경제학 박사들은 실물 경제를 모르며, 구멍가게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한국은행은 민간인에게 넘겨야 하며, 쓸데없이 월급 받는 수천 명의 직원을 줄여야 합니다.

통일부는 해체해야 합니다. 여성부와 교도소도 없애야 합니다. 교도소는 벌금 제도로 대체하고, 통일부는 외무부의 한 과로 들어가야 합니다. 동독 서독 통일부도 없었습니다. 결혼할 사람들이 결혼부를 만들어 놓고 달려들면 오히려 도망가듯이, 통일을 목적으로 삼으면 안 됩니다. 인간을 먼저 알아보고 사귀다 보면 정이 들듯이, 북한과도 사이가 좋아지면 통일은 나중 문제입니다. 통일을 결과만 가지고 나가면 통일이 되지 않습니다. 부모에게 상속이 목적인 사람은 집안이 망하듯이, 효도가 먼저입니다. 부모님께 효도하다 보면 상속을 받게 되며, 부모님이 돈을 불쌍한 사람에게 주도록 권유해야 합니다.

소크라테스의 철인주의는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종말을 고하고, 허경영의 중산주의가 인류를 구원할 것입니다.

스크립트

지금도 내가 방송에 나갔는데 밤 1시에 끝났어. 밤 1시에 끝나 가지고 집에 가니까 2시야. 팟캐스트, 테레비, 그러니까 순식간에 한 만 명이 보는 거야. 이제 서로 같이 보는 거지.

아, 허경영이 뭔데 얼굴이 서로 보고 하는 거니까. 아, 그거는 몇 번이 없지. 근데 유튜브지. 근데 그게 TV로 인터넷으로 보는 거야.

근데 엄청나게 한 만 명이 순식간에 들어오는 거야. 뭐 전국에서 다 들어와. 그리고 그 사람이 그 뭐라 그러나, 그 저 주는 거, 그거 뭐지? 뭐 하니 주는 거 있잖아. 밖에서 많이 주는 거 계속 터지는 거야.

그래 가지고 지금 그 전라남북도에서도 안철수, 박원순보다 누구의 문재인보다 허경영 인기가 높다고 전화가 많이 와요. 전라남북도 주민들이 막 계속 전화 오는 거야. 왜 박원순, 저 안철수하고 문재인만 나오니까 허경영이가 왜 안 나오냐는 거야. 자기들은 허경영을 갖다가 지지하는데 한 번도 허경영이가 이렇게 뭐 정치권을 아직 안 나타나니까 허경영 시켰다는 사람이 줄을 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난번에 전라북도에서 전주에서 전라북도 제2시 그 총회할 때 전라북도 그 제시 총회 회장이 나를 초청했는데 그 도지사하고 내가 속상했잖아. 외부에서 온 사람은 내 하나밖에 없는 거야. 그런 사람이지. 외부인 초청 의사는 허경영 하나뿐이야.

그만큼 전라북도 전주에서 왜 전라북도 전체 그걸 모임하는데 허경영을 부르냐 이거는 시대가 지금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시대에는 대만이 이 사람이 됨으로써 대만이 상당히 불행하게 이제 안전 대만 경제가 이제 내리막길로 이제 가게 돼요. 말하자면 이 사람이 누구하고 원수죠? 이 사람이 누구하고 싸우는 사람이죠? 시진핑하고 싸우는 사람이야. 이 사람이 중국과 과거를 세우니까 인기가 올라간 거야, 그렇죠? 거기에 누가 불을 짚어서 저 사람이 왜 붙었습니까? 뭐 인터넷 하는 사람이 붙었다고 그러잖아.

그렇죠? 가수 이런 사람도 여기다 대만에 원래 대만 총통의 깃발을 가지고 뒤집어졌다고 그러잖아. 세상이, 왜 대만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냐? 이 자본주의와 민주주의가, 자본주의와 민주주의가 여태까지 결합을 해 가지고 세계 경제를 개인사나 하이에크의 경제 노선을 택했어요. 그러나 이 개인세와 하이에크의 경제가 전부 실패하는 거예요, 몰락하는 거예요. 왜? 뭐 이 사람들이 뭐 만들었어요? 요거, 요거 99%의 전 세계인의 돈을 1%한테 몰아주는데 목숨을 걸었어.

그래서 옛날에 칼막스가 뭐라 그랬습니까? 자본주의 저거는 몇백 년만 가면 끝장이야. 조금 더 있으면 99.99%를 가져가게 돼요, 전 세계 돈에. 왜냐하면 부자의 돈은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어. 없는 사람은 계속 비치게 돼 있어요.

이 제도를 지금 좋다고 지금 국회의원들이 앞장서서 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요? 그게 민주주의라는 거야, 민주주의. 여러분들은 그게 폭삭 속아 넘어가고 있는 거야. 아무리 자본주의가, 자본주의 3대 원칙이 뭡니까? 자본주의의 3대 원칙, 소유권 절대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사실 책임이라든지 과실 책임의 원칙. 이렇게 자본주의 3대 원칙이 있어요.

이게 있는데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첫 번째가 뭐죠? 행복 추구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아주 잘 만들어져 있는 것 같죠? 봐요. 행복 추구, 내가 건물을 여기 짓는데 저기 큰 건물이 있으면 법적으로 걸려, 안 걸려요? 1조건을 침해했다. 내 행복을 침해했으니까 보상금을 요구할 수가 있잖아.

그러니까 이런 거 아주 절대 공평하다. 공평하다는 건지 평등이 아니라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돈을 더 벌고, 뭐 하루 1시간 일했으면 좀 적게 벌고, 이렇게 돼서 있는 사람도 없는 사람이 섞여서 안다 이 소리예요. 그리고 인간 존엄의 원칙, 모든 인간은 존엄하다. 근데 인간 존엄이면 직을 잡은 주의가 지켰냐? 못 지켰어요.

99.9%가 해외여행만 그 세계 돈을 다 가지고 있으니까 그 사람이 황제야. 그 사람들이 미국의 그런 흐름이 있죠. 무슨 그룹이죠? 빌 게이츠나 뭐 이런 친구들이 가입하는 그룹이 있잖아요. 유대인들이 하는 걸로 또 있죠.

미국 대통령은 클린턴 대통령이 그 클럽에 들어가 가지고 대통령이 돼요. 그래 안 그래요? 유대인처럼 이름이 뭐예요? 말하자면 그 1% 상류층들이 들어있는 클럽이 있어. 이런 그룹들을 내가 들먹거리면 그 클럽에서 나를 암살한다고도 뭐 그럴 거야. 걔네들 지우겠어요? 걔네들과 세계 평화를 하겠다? 세계의 전쟁 앞으로 안 하겠다? 미국은 앞으로 무기 안 만든다.

아, 그러니까 존슨 부통령은 무기업자들을 팬을 두는 사람이야. 걔네들은 세계 평화 전쟁. 우리는 아시아에는 아시아인끼리 하라. 이래가지고 케네디가 한반도에서 태평양, 이거는 아시아나 아시아끼리 한반도 문제나 이런 걸 다 그 지역에다 맡겨버리고 미국은 자기 나라만 앞으로 방어하겠다.

뭐 이런 식으로 나가니까 걔네들이 방위산업체에요. 그죠? 무기산업체들이야. 대략 걔네들을 죽여요. 죽이고 걔네들이 장례식장에서 존슨을 미국 대통령은 하루만 없어도 위험하니까 존슨을 장례식장에서 병원 복도에서 대통령으로 취임을 해요.

그 누가 시키는 겁니까? 무기업자들이 CIA보다 짜고 하는 거 아니에요? 정선. 대통령하고 다 짜진 거죠. 그러니까 자기 위에 있는 사람이 평화를 주장한다 해서 그 대통령을 부통령이 날려버리는 거야. 우리나라 부통령제를 안 하는 거예요.

우리나라 부통령제를 해보니까 부통령이 대통령이 죽으면 자기가 대통령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언제든지 대통령을 없애려고 노리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미국이라는 나라는 대통령이 부통령을 자기가 런닝메이트로 뽑아요. 왜 자기 목숨이 달린 사람이니까.

그런데 케네디가 그때 존슨하고 존슨을 뽑았던 건 당선되기 위해서 뽑은 거야. 그 무기업자들의 지지를 받는 그 사람을 데리고 옴으로써 자기가 당선되니까. 그러나 케네디 자신은 무기업자 싫어하는 거야. 그와 같이 이 자본주의는 그대로는 소유권 인정해 줘요.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이런 걸 아주 제대로 가지고 있고 멀쩡해. 멀쩡한데 이걸 하다 보면 마약이 돼 가지고 계속 은행 이자를 내면 은행 이자는 외국, 외국계 은행들이 우리나라 은행에 50%를 가지고 있어. 그럼 우리가 내는 은행 이자인 절반은 외국이 가져가 안 가져가요? 그럼 우리는 전부 미국에다 매년 우리가 한 평생 쌀 농사를 지으면 10억 불이야. 10억 불인데 매년 해외에다가 우리가 이자를 200억 불을 해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기름 수입을 350억 불을 해 와. 그래 해외여행 가면서 150억 불을 날려. 그래 안 그래요? 우리나라 사람이 제정신이 아니야. 한국에서 놀면 될 텐데 해외 가서 그냥 노다지 그냥 돈을 쓰고 다녀.

근데 세계에서 현금을 제일 해외에서 많이 쓰는 사람이 한국 사람이야. 한국 사람들이. 그러니까 한국 부자들은 한국의 1% 상류층, 5%, 5% 상류층은 빌딩 가진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매번 들어오는 돈 가지고 그냥 필리핀이다, 태국이다 돌아다니면서 돈 쓰고 뭘 수입해 옵니까? 에이즈를 수입해 와.

그래서 술집 여자한테 옮겨 놔. 그럼 술집 여자는 없는 직장인들한테 또 옮겨. 그러면 집안을 다 망하게 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지금 제일 우리나라가 뭐가 전쟁을 하냐? 북한과 전쟁하는 게 아니에요.

첫 번째 전쟁이 뭐죠? 당뇨병, 에이즈 이런 거 하고 전쟁하고 있는 거야. 당뇨병은 그만큼 놀고먹는 사람이 많다. 맞아, 맞아요. 놀고 먹는 사람이 세계에서 제일 많은 민족, 대한민국.

당뇨병 세계 1위. 하늘은 놀고 먹는 사람 그냥 놔둔다, 안 놔둔다? 안 놔둡니다. 그러니까 당뇨병은 몇 대를 갑니까? 8대. 이 사람, 이걸 한번 게으른 게으르면서 쌀밥을 먹고 고기를 먹은 사람은 반드시 8대 이후에 손이 끊어져.

이게 하늘에서 만들어 놓은 법칙이야. 그러니까 물건 하나라도 집에서 자기 부인한테 시킬게 아니라 내가 할게, 내가 바로 좀 닦을게, 당신 저하고 저거 해, 내가 청소할게. 이렇게 하는 남자는 당뇨병이 걸려, 안 걸려? 안 걸려요. 저 물 좀 가지고 와, 텔레비전 리모컨 좀 가지고 와.

이런 남자는 그 벌을 받는다, 안 받는다? 받아요. 그 집안에 게으른 놈이 자꾸 나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서 자꾸 여자만 시키는 거야. 그러면 나중에 시킨 만큼 집안이 망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안 그러세요? 대답이 싫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요런 병을 누가 가지고 온다? 이 사람들이 가져와 가지고 피해는 누가 봐? 없는 사람들. 당뇨병은 돈만 있으면 주고 안 주고 안 죽어요. 돈만 있으면 안 주고 이런 거.

그런데 죽는 사람은 그 사람들 덕분에 병은 그 사람들이 가져오고 죽는 사람은 돈 있는 사람들이 죽나? 그러니까 돈 없는 사람은 게으르면 죽고, 돈 있는 사람은 게을러도 살아요. 사는데 후손들이 끊어지는 거지, 맞죠? 자기는 살다 못하나, 나중에 후손이 다 끊어져 버려. 그러니까 당뇨병, 고혈압, 요것이 우리의 국민, 우리가 첫 번째 하는 전쟁이야. 우리 국민의 엄청난 지금 전쟁을 소리 없는 전쟁을 하고 있어요.

그 다음 우리가 하는 전쟁이 에이즈 전쟁이야. 왜 에이즈가 있는 사람이 신고를 안 해? 신고를 안 해. 그러니까 이 자본주의가 가져온 거 중에 제일 무서운 병이 당뇨병과 에이즈를 가져와서 이걸 대사성 질환이라 그래. 대사성 질환이 전 인류의 70%가 돼 버렸어요.

그러니까 무조건 내가 만나는 사람은 다 중환자예요. 내가 보면 정말 대학생도 당뇨병 환자가 있어. 대학생도. 결혼하면 아기를 못 낳는 거야.

왜? 정자가 시원찮아요. 그 당뇨병이 첫 번째가 뭐? 발기부전이다. 이래가지고 나중에 진행이 되면 애를 못 낳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이런 전쟁을 지금 하고 있는 것도 이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요.

아주 보기는 좋아요. 그러나 이거는 나라를 망친다. 그래서 민주주의를 반대한 자가, 민주주의를 반대한 자가 누구죠? 민주주의를 반대한 자가 소크라테스예요. 허경영이 같은 깨달은 자, 철인.

이 철인이 나와서 정치를 해야 된다. 그러니까 한 국민 전체가 봐 보면은 바보를 뽑아. 항상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철인 정치, 소크라테스에서는 이 민주주의라는 이 로마의 옛날에 이 민주주의가 로마가 아니고, 민주주의가 이 철인 한 사람을 못 당한다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

그러면 이거를 가진 자 중에 철인은 선지자를 말하는 거예요. 그 허경영은 철인이 아닙니다. 뭐죠? 세 가지 다 가진 신인이에요. 그래, 그래.

하늘에서 와서 인간의 몸을 가지고 있으니까 에너지가 여러분하고 반대야. 그러면 이 신인이 왔을 때는 어떤 것을 철인보다 더 뛰어난 위기 때 오는 거야. 지금 이 시대가 위기입니다. 이 자본주의가 칼 막스가 이야기한 대로 말로의 부닥쳐 있을 때, 즉 1%가 99%를 가져가는 이 시대에 옳은 자가 그 자본주의가 이렇게 되면 마지막에 뭐가 일어납니까? 프랑스에 뭐가 일어날 때 프랑스에서 이런 경우에 뭐가 일어났죠? 프랑스 혁명이 일어납니다.

맞아, 맞아요. 국민 전체가 일어나는 거야. 귀족이 프랑스 전체 돈의 99%를 가지고 있었어. 나머지 전부 종이야.

근데 나중에 종들이 들고 일어나 가지고 왕을 목을 왜 안 돼? 막을 단도 돼. 왕을 단두대 내놓고 목을 빼버려. 그러니까 왕이 죽으면서 프랑스가 왕정이 없어져 버려요. 그래, 이거는 부자가 너무 이렇게 많아.

부자가 조그마한 얼마 안 되는 사람이 돈을 다 가지고 있게 되면은 99%의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 맞아, 맞아요. 이게 이제 민주주의의 종말이다. 이걸 갈 막서가 민주주의 여러분 하다가 얼마 못 간다.

두고 봐라. 자본주의 요거 얼마 못 간다. 이걸 좌변 중에 누가 주장했죠? 자본주의를 주장했는데 자본을 저렇게 주장하면은 이것을 어느 정도로 해야 되는데, 이 자본주의와 민주주의가 묘하게 결탁해서 이 세상이 잘못되어 버렸어. 그래서 이 제도를 앞으로 자본주의나 민주주의 제도를 바꾸는 것이 중산주의입니다.

알겠죠? 허경영의 중산주의는 여러분의 90%를 중산층을 만들어 주겠다. 이해가죠? 제자가 누구죠? 소크라테스 제자가 플라톤이죠. 플라톤의 제자가 아리스토텔레스죠. 아리스토텔레스 제자가 누구예요? 이 제자가 알렉산더야.

그러면 알렉산더가 뭐 한 사람이요, 마케도니아 황제죠. 몇 살에 죽어요? 33살에 죽어요. 젊은 나이에 죽는데, 잘 보세요. 이 사람이 소크라테스가 뭘 주장했냐면, 철인주의.

민주 제도는 바보들의 정치다. 바보들이 모여 가지고 투표해 가지고 바보를 뽑지. 바보들이 투표해서 좋은 사람 뽑느냐? 그러니까 민주주의의 말로는 비참하다. 이렇게 주장을 하니까 플라톤이 그걸 따라가요.

그 다음에 아리스토텔레스는 실용주의로 돌아서고, 나중에 그러다가 알렉산더가 뭐예요? 제국주의로 돌아서 버려요. 그래서 알렉산더가 속아서 말대로 민주주의를 다 없애버리고 뭐 만들어요? 황제가 되고 왕이 되는 거야. 내 알렉산더에, 알렉산더의 머리가 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것이지, 이 멍청한 글자도 잘 모르는 국민들한테 투표해 가지고 뭘 나라를 이끌 지도자를 뽑느냐?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이 알렉산더가 소크라테스 말대로 제국주의를 만들어 버려요. 그래서 이 왕이 되고 황제가 되고, 세계 역사에서 알렉산더가 제일 넓은 영토를 점령한 거야.

그런 사람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의 스승이 한 말을 알렉산더가 실천한 거죠. 그게 지금 보세요. 지금 이 시대가, 이와 알렉산더는 인간이잖아.

알렉산더보다 더 무서운 허경영이가 와 있는 거야. 그걸 허경영이가 나타남으로서 알렉산더가 다시 권력을 잡았을 때와 비슷한 시기야. 지금 이 자본주의의 말로, 민주주의의 말로가 나타났어. 저거를 법관이나 검찰이나 경찰이나 지금 현재 우리나라의 정치인들은 그 재벌들의 옹호 세력이요.

어떻게 하면 더 만들어 내느냐? 여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니까. 그래 가지고 당해서 몇 년 동안 깎아주는 세금이 얼마입니까? 재벌들 세금이. 그 세금을 깎아 주는데 그 사람들은 은행에 돈을 처박아 놓고 우리나라에는 투자 안 하고 해외에다 투자해버려. 그러면 젊은이들은 실업자 돼야 안 돼요? 전부 실업자고 장가 못 가고 난리가 나는 거야.

그런데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우리나라가 굼뜬 말든 우리가 무슨 상관이냐? 재벌이 지금 무슨 국수주의 시대냐? 글로벌 시대인데. 자, 월남 사람도 먹고살아야 되고 중국 놈도 먹고살아야 되니까 거기다가 투자하는 게 뭐 잘못이냐? 너희가 실업자 되면 될 거 아니야? 재벌들은 그래요. 그래 안 그래요? 누구 말이야? 뭐 재벌한테 서운한 생각하지 마라. 동네 돈 가지고 내가 마음대로 투자하지.

응? 돈 잘 벌리는데 임금이 싼 데다 투자하지. 자, 개성공단에 임원은 월급쟁이들 얼마입니까? 북한 노동자 월 15만 원이야. 그런데 한국은 지질 800만 원 줘도 시민 노조만 가지고 난리야. 그러면 이거 한 사람 쓸 걸 가지고 몇십 명을 쓰잖아.

그래 안 그래요? 재벌들은 할 말이 있는 거야. 누가 한국에 공장 만들었다가 집안 망할 일이 있나? 누구만 목 따라 날 일이 있냐고 이래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해외에다 눈을 돌리고 우리의 젊은이들은 한국에서 장가 못 가고 부모 밑에서 부모 부양해야 되니까 해외도 못 가고 앉아 있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 세금은 이 해외다 투자하면 세금은 어디다 냅니까? 그 나라에도 내는 거야. 그 나라 월급 주는 거야. 그러니까 월남에 올 여러분이 참고로 하세요. 월남에 월남에서 삼성전자를 월남 공장을 만들어서 안 만들었어요? 아, 만드니까 삼성전자 때문에 월남에 경제가 삼성전자 때문에 혹자로 돌아서고 엄청난 월남 전체 경제의 20%가 삼성전자가 차지해 버려요.

살아나 버린 거야. 예를 들어서. 그러니까 월남 경제에 20%를 삼성전자 공장 하나 위치함으로써 월남이 만성 적자에서 흑자국이 돼 버린 거야, 무역수지가. 그래서 월남 경제가 지금 살아났어요.

그러니까 어떻게든 삼성그룹이나 우리나라 대기업에 붙어 가지고 우리나라 기업을 해외로 이전하느라고 아시아 각 국가들이 전쟁을 하고 있는 거야, 우리도 모르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그 전쟁에 재벌들이 솔깃이 안에, “야, 세금 안 받겠다. 땅 공짜로 주겠다. 응, 건축 허가 다 내려주겠다.

뭐, 임금 싸게 주겠다. 데모 안 하도록 보장해 주겠다.” 맞아, 맞아요. 공짜를 해주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야. 그리고 우리나라에 올 때 삼성전자 이모는 황제 취급해 주겠다.

그래, 그래요. 아니, 나 삼성전자 직원이 교통위반 하든 말든 그냥 황제야. 기분 나쁘면 삼성전자 공장 철수한다는 거야. 그럼 미국 대통령이 도시 대통령 고향이 텍사스인데, 텍사스에 우리 한국 사람이 공장을 하는 큰 차렸어요.

그 사람이 텍사스에 주지자보다 무서워. 주지사보다. 거기서 누가 나와? 부시 대통령이 나왔어. 백악관에서 VIP 1순위야.

도시 대통령 고향이야, 거기가. 그 모든 노동 문제와 임금 문제가 해결돼 버린 거야. 그런데 부시한테 부시가 그 사람들 좀 잘못 보이면 공장 어떻게 됩니까? 이 우리나라가 지금 현재 재벌들한테 이 요렇게 지금 역풍을 당하고 우리나라 경제는 아주 몰락으로 가고 세계 경제도 안 좋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중산주의가 나와야 됩니까, 안 나와야 됩니까? 중산주의가 나와야 되고 재벌들을 변화시켜서 한국에 투자하게 하고 한국의 인건비를 조절할 수 있는 지도자가 나와야 되겠죠.

그래서 지금은 국가적으로 굉장히 위기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뭘 좀 하나 해보려고 그러면 아이, 박 대통령이 뭘 딱 하려고 하면은 국회에서 발목을 잡죠. 박 대통령은 국민이 뽑아서 안 뽑았어요? 그러니까 박 대통령은 국민의 대표야. 국회의원은 국민의 대표입니까? 전 세계에서 국회의원이라고 부르는 나라는 우리나라 같은 우리나라 사람은 미친 사람들이야.

미국만 해도 의회라 그래요. 의회, 맞아요? 그리고 의원이라고 국자 붙자 붙여. 청와대만 백악관만 국자가 붙는 거야. 미국 대통령만 그 사람은 대통령이라는 프레지던트요.

그런데 아니, 우리나라는 국회의원들한테 국자를 붙여줘. 프레젠트를 붙여 주는 거야. 되겠습니까? 이러니까 사공이 너무 많아요, 우리나라가. 그래서 중.

일본만 해도 국회의원은 안 그래. 세계에서 국자를 붙여주는 민족 우리밖에 없어요. 그래서 국회의원들은 옛날에 5대, 6대 국회는 뭐요? 미니언이라 불렀어요. 그렇죠? 그리고 국회를 뭐라 그래요? 미니원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옛날에 의원회관이라는 소리 들어서 안 들었어요? 국회의원 회관이 어디입니까 하는 사람 없어요. 의원회관이 어디입니까? 이러지. 그래 안 그래요? 뭐 국회의원 해가지고 그런 사람 없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이 의원들 앞에 국자를 붙여 가지고 우리나라가 망초가 들어가는 거야.

또 우리나라가 망초 같은 원인이 몇 가지가 있어. 청와대를 뭐라고 불러요? 푸른 기와집이라고 그러죠. 이 청와대를 푸른 기와집이라 부르니까 우리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청와대.

그 다음에 애국가를 갖다가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는다. 요거 나라 망해요. 마르고 닳도록 이거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아주 안 좋은 것만 다 가지고 있어.

그걸 청와대는 뭐라 해야 된다고요? 허경영이 되면은 환웅할 때 환자 알아 몰라요. 환웅할 때 우리가 ‘환자’ 이렇게 써 안 써요? 환 그러면 한이라고 해도 돼요. 한, 한국, 한. 그러한 한민족의 얼이 있다.

하늘궁. 그래, 내가 대통령 되면 청와대는 뭘로 바뀌어요? 환인, 환웅의 얼이 들어있는 궁이다. 또 한국 갈 때 한자로 쓰면 대한민국의 정신이 들어있는 궁이다. 맞아, 맞아.

우리가 지금 21세기가 여러분들은 잘 알겠지만 21세기가 자, 21세기가 4가지의 그러면 4가지의 4가지 뒤에 혁명이다. 이볼루션. 그러면 4가지 혁명이 첫째가 뭡니까? 디비네이션. 이게 뭐예요? 영성 혁명이야.

영성 혁명은 영성을 바꾼다. 받고 영생을 바꾸고. 두 번째 무슨 혁명이에요? 디지털 혁명. 그럼 디지털 리볼루션이야.

그러면은 디지털 혁명이 있어요. 그러면 이거는 디지털은 뭐예요? 우리의 우리의 생각을 바꾸는 거야. 생각. 우리 생각이 디지털로.

옛날에 아날로그야. 여러분들은 지금도 아날로그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디지털로 생각을 바꿔야 돼. 디지털로.

그 아날로그는 너무 자기 주관적이고 폐쇄적이고 수동적이야. 디지털로 바꿔버리면 전 세계로 연결이 돼버려. 알겠죠? 그러면 그런 생각을 바꾸고 정신을 바꾸고 이게 마음이에요. 이거는 영성이고.

그 다음에 세 번째가 뭐예요? 디자인. 그러면 이 디자인을 바꾸면은 디자인을 바꾸면 생각을 바꾸는 거야. 그 다음 네 번째 D가 있죠. 자, 이게 뭐냐면 줄이면 DNA야.

DNA. 그러면 여기에 얼굴이 바뀌는 거야. 맞아, 맞아요. DNA가 바뀌면 여러분들 얼굴이 바뀌잖아.

잘 봐요. 청와대가 하늘궁으로 이렇게 바뀌려면 이 우리가 이 청와대 이름을 하늘궁으로 바꾸면 DNA가 바뀌는 거야. 우리 DNA가. 그럼 우리 국민의 영성이 바뀌어야 돼.

그다음에 우리 국민이 정신이 바뀌어야 돼. 우리 국민이 생각이 바뀌고, 그 다음에 얼굴이 바뀌는 거야. 여러분들이 죽을 때, 내가 요번에 책이 나와요. 내 책이 요번에 뭐 여러 가지가 나오는데, 그 중에서 이런 책이 있어.

이 책이 있다고. 사후 성형. 여러분들이 지금 성형외과 가서 성형 수술을 하잖아. 그런데 성형 수술이 완벽하게 되질 않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여러분들이 다 세상에 태어날 걸 지금 성형하면 되는 거야. 그래요. 야, 내가 금년에는 이번에는 내가 이렇게 얼굴이 태어났지만, 다음 세상에는 내가 신데렐라로 태어날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아, 내가 다음 세상에 재벌 딸, 재벌로 태어날 거야.

그러면 내가 남한테 돈을 많이 줘야 돼. 봉사를 많이 해야 돼. 그래 안 그래? 그리고 내가 다음 세상에 대통령이 될 거야. 그러면 지금 많은 사람들의 어려운 점을 풀어 줘야 되겠죠.

그죠? 아, 그러니까 내가 내 얼굴을 지금 바꿀 수가 있어. 그게 사후 성형을 해야 돼. 사후 성형을 하려면 욕을 해야 되는 거야. 먼저 영성을 바꿔야 돼.

또 디지털 정신을 바꿔야 돼. 그 다음에 생각을 바꾸고 얼굴을 바꾸면 몸이 바뀌어요. 지금도 허경영을 쳐다보고 허경영 이름을 부르고 이러면 영성이 바뀌어 안 바뀌어요? 바뀌어. 허경영을 한번 벌써 몸에 에너지가 달라지고 달라집니다.

나는 서울대학 나왔다고 해서 그 사람 쓰는 게 아니야. 내 강의를 많이 들어 가지고 귀에 익숙한 사람. 그런 사람은 뭔가 정의를 원하는 자야. 그 사람들 나중에 쓰는 거지.

아, 그럼 방송. 박수. 박수.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이 지금 내가 이야기한 대로 이 네 가지 D가 우리는 이 D 바이 네이처라는 이 영상을 바꾸지 않으면 여러 가지 지금 문제가 많아.

당뇨병, 고혈압 이런 병도 그렇고. 또 애국가, 청와대 이름을 무슨 청와대, 푸른 기와집이다. 이거 옛날에 누가 지었죠? 일본 사람들이. 일반 사람들이 진화한 거야.

이게 일본 누구였죠? 조선총독부 관사였어요. 그렇죠? 그런데 우리는 기와집 색깔을 가지고 청와대라고 불렀어.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정신이 있어서 없어서? 없었어요. 아니, 이승만 대통령이 정권을 잡았으면, 아니면 박 대통령이 정권을 잡았을 때 이 이름 바꿔야 돼, 안 바꿔야 돼요? 바꿔야 돼.

그다음에 애국가 바꿔야 돼. 또 뭐가 발목 잡고 있죠? 발목 잡고 있는 게 뭐죠? 뭐가 발목 잡고 있죠? 국회가 발목 잡고. 나라 국자를 붙여 놓은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이거 없애야 되는 거예요.

국회를 뭘로 바꿔야 돼요? 미국처럼 의회로. 미니언으로 바꿔야 돼. 국회의 이름은 미니언. 알겠죠? 거기에 의원들은 그냥 의원.

국자 붙으면 돼, 안 돼? 안 돼. 지자체죠. 몰랐어요? 지자체 단체장과 의원은 다 없애야 됩니까, 안 없어야 됩니까? 싸가지세요. 그 사람들이 1년에 가져가는 돈이 지자체 선거할 때 1조 5천억이야.

그래, 안 그래요? 이거 왜 씁니까? 또 이 사람들이 가져가는 월급이 얼마예요? 1조야. 이거 이런 돈 왜 씁니까? 국가 예산에 싹 없어야 돼. 알겠습니까? 없애 가지고 이거 국민들한테 돌려줘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미니언 때문에 망해.

이 국회를 국회로 부르면 안 된다 이 말이야. 미니언과 의원회관인데. 국회는 미니언이야. 옛날에 미니언, 미니언 건물이라고 그래서.

알겠죠? 그래서 낮춰야 돼. 대통령만 국자가 붙는 거야. 그런데 뭐 어디에 보니까 어떤 패널이, 아니 대통령이 무슨 국자냐. 국회의원의 국자가 붙은 나라는 우리나라 뿐이야.

알겠죠? 없어야 돼. 그다음에 네 번째, 우리나라를 망하게 하는 게 뭐예요? 지자체 단체장을 뽑기. 때문이야, 알겠습니까? 이 사람들이 전쟁을 해, 서로 돈 많이 쓰느라고. 서로 그냥 어떻게든 지자체 건물이 청와대보다, 중앙물이 정부종합청사보다 작은 데가 없어요.

지자체 건물이 전부 청와대가 커요. 그래 안 그래요? 이런 나라는 세계에서 없어요. 아니, 무슨 무슨 조그만한 시에 청사가 무슨 중국의, 중국의 시진핑이가 있는 건물보다 한 두세 배가 커요. 그 중국에는 땅덩어리가 9만 8천 제곱미터인데, 우리는 그거에 100분의 1이에요.

우리는 9만 6천, 우리 얼마예요? 우리는 96,000인데, 그 사람들은 96만 제곱, 98만 제곱해라 이 말이에요. 내가 말을 하다 보니까 실수를 했는데, 그 사람들은 98만 제곱이나, 미국이 97만 8천 제곱미터 다 둘 다 비슷해. 러시아가 이제 제일 크지. 러시아는 1400만 제곱, 1400이 넘으니까.

그러니까 우리 1,700만 제곱하면 우리 중국의 2배, 미국의 두 배야. 그렇게 큰데 우리는 러시아의 200분의 1이야. 미국의 100분의 1, 중국의 100분의 1. 인구는 미국의 6분의 1이야.

알겠죠? 유럽은 비서관 없어. 위험한 비서관이 없어요. 그래서 우리는 지자체 때문에 나라가 망하는 거야. 그래서 일본이 지자체를 느껴 가지고 와요.

일본이 우리보다 지자체를 늦게 하였고, 일본이 금융실명제를 안 했어요. 그래서 일본인 살아 있는 거예요. [박수] 자, 이거 다 적었나? 다 적었어. 그래서 이 사후 성형은 자기가 태어나고 싶은 대로 자기 모습을 바꿔야 되는데, 이 모습을 바꾸려면 우리의 이런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를 바꿔가야 돼.

이런 데서는 맨날 돈에 시달리고, 부부가 싸우는 원인이 거의 다 금전적인 원인이 많아요. 요새는 옛날에는 성격 싸움이었는데, 요새는 금전적인. 원인이 많습니다. 그래서 국가 경제를 살려주고 국민들을 편안하게 해주면 부부 이혼도 적어지고 우리나라가 잘 살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소크라테스 철인주의는 이 시대에 와서 결국 소크라테스가 거짓말을 한 게 아니야. 소크라테스 말과 예수 말을 비교해 보면, 소크라테스나 예수나 석가가 물론 소크라테스가 제일 나이가 많아요. 예수보다 2000살이 더 많지만은, 예수는 석가와 소크라테스를 비교해 보면 이 사람은 인간이 가져오는 복의 근원이 복의 근원이 예수는 어디 있다고 그랬어요? 몇 가지? 8가지 있죠. 석가도 8가지 있죠.

그걸 뭐라 그래요? 팔정도라고 그래요. 이 사람은 뭐라고 그래요? 팔복이라고 그러죠. 팔복. 그런데 철학적으로 보면은 이 유대 예수의 팔복이 이 세계 경제에 경제를 정확하게 내다봐서 짧아요.

실제 마태복음 5장 1절에서부터 13절까지 영빈천국 심령에 가난한 자 복이 있나니 천국에 간다. 지금 이 자본주의는 심령이 타락해서 안 했어요. 완전히 돈이 많을수록 잠을 못 자. 잘 자요? 잠을 못 자.

그러니까 심령이 가난해 안 해? 심령이 부자야 가난해요? 심령이 너무 부자야. 마음속에 고민이 너무 많아. 알겠죠? 그런데 가난한 자는 오늘 저녁에 지진이 나서 죽든 말든 그냥 잠들어 안 들어요. 그런데 부자는 공장에 불만 남으면 그날 저녁에 몇만 명의 종업원이 가만 앉아서 월급을 타 먹게 돼요.

그래 안 그래요? 그렇지 않습니까? 자기가 가진 빌딩이 불이 안 난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아마 20장 30장 50점짜리 빌딩이 갑자기 불이 나는 거야. 그 사람의 그 주인이 불이 내고 싶어 납니까? 안 나요. 그런데 문제는 불이 나니까 보험회사가 건물 값을 주겠지. 그런데 그 임대료가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나오는 거야. 몇 년간 그 사람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자본을 가진 사람은 가만히 있어 봐라. 김정은이가 쳐 내려오면 지금 미사일이 서울에 한 방만 떨어지면 서울에 임대하는 사람이 다 도망가 버려요.

서울 시내가 텅텅 비어 버려. 그런데 뭐라고 하냐? 포탄이 떨어졌는데 사람들이 입에서는 핵무기가 와서 떨어졌다는 거야. 우리나라 사람이 그렇게 나오겠어, 안 나오겠어요? 다 도망가 버려. 다 도망가 버려.

정부에서 핵이 아니라 그냥 포탄이다 그래도 믿어, 안 믿어? 누가 정보 발표를 믿겠습니까? 러시아가 그랬어요. 새로운 발전소가 체르노빌이 폭발했는데 그 사람들이 이사 가는 걸 막으려고 아무 이상 없다고 그랬어요. 왜 원자탄이 눈에 안 보이니까. 그러니까 사람들이 전부 지고 나가는 거야.

그러나 러시아는 그 사람들이 그냥 죽어 나가는 걸 더 경제에 안정되는 거야. 그게 탈출시키고 복잡하게 해봐야 그 사람들 결국 다 죽게 되니까 이미 원자폭탄을 먹었으니까. 근데 우리나라는 북한에서 폭탄 하나 날라오면 강남에 빌딩까지 재벌이 죽어요. 그러니까 부자가 잠잘 수 있습니까? 잠자리에 딱 들 때, 야, 이 공장에 난로들, 난로가 500개야.

그 난로 500개를 한 놈만 제대로 잘못하려면 공장 불이야. 야, 이거 내가 가지고 있는 건물에 가만있어 봐라. 삐딱한 직원 한 놈이 또 불을 낼 수가 있어, 없어? 그러니까 이건 자기가 싸운 사람, 모든 사람이 자기의 재산을 노리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부자는 다리 펴고 잠을 잘 수 있다, 없다? 쓸데없이 1%가 이렇게 많은 돈을 가져가서 불안에 떠는 거야.

불안해. 그래 가지고 그냥 제 명에 못 살고 죽는 거예요. 제정신이. 그러니까 심령이 가난해져 부자가 돼.

부자가 되는. 거야, 마음속에 너무 부자가 돼 가지고 이 심령이 가난한 사람만 천국 간다, 이 말이야. 알겠어요? 이와 같이 예수가 하는 말은 지금 자본주의와 짝대를 맞아 2000년을 앞서서 내다보고 있는 거야. 그래요.

이 애통해 하는 자, 애통해 하는 자는 뭐 복이 있다고 그러잖아요. 위로를 받는다. 이런 식으로 남을, 하나님에게 내가 인간으로 올바르게 내가 본 재산을 불쌍한 사람들이 나눠주고 내가 인간들을 위해서 올바른 일을 하지, 하지 못한 거 혹시 내가 잘하는데도 잘못한 게 있나, 하늘에 부끄러움을 자꾸 하늘한테 죄송해하고 내가 직원들한테 금년에 내가 1조를 벌었으니까 직원들한테 얼마를 해줘야 되겠다, 이런 사람, 그 한일그룹인가 뭐 회장 그런 사람처럼 그렇게 하면은 위로를 하늘이 준다. 그런데 여기 재밌는 게 온유한 자, 온유한 자, 그죠? 온유한 사람은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그래.

이게 경제 정책에 딱 맞아. 땅을 가지고 투기도 안 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한 40년 전에 땅값이 아니, 한 천 배로 올라 버렸어요. 그런데 성질 급한 사람은 부모님 딱 돌아오시고 나서 한 2, 3년 안에 그걸 다 팔아 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거야. 근데 딱 팔고 나니까 자기 친구는 그 땅을 30년, 40년을 그냥 온유하게 지낸 거야.

누가 보면 저 사람은 뭐 빈털터리인가 이렇게 하고 있었는데 알고 봤더니 그 땅이 700억, 막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사람은 부자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거를 팔아 가지고 뭐 자본주의에 자기가 부자 되겠다고 막 설치면 깡통 찬 사람이 99%야.

대부분 망해요. 그런데 이와 같이 예수가 한 말은 뭐 되니, 하나도 틀린 말이 없는 거야. 예수가 한, 이 성경에서 주요한 부분들의 철학적인 의미는 대단해요. 핍박받는 자는 그래 안 그래? 배불리 먹게 해준다.

이거 말하면 무슨 말이에요? 허경영의 진리를 남한테 전하겠다고 돌아다니면서 밥도 굶고 돌아다니고 막 여기저기 다니면서 허경영, 허경영하고 다니는 사람, 나중에 배고파 죽을까 안 죽을까? 밥은 먹여준다. 걱정하지 마라. 부자가 안 되더라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의를 위하여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는다. 맞아, 맞아요.

야, 이거를 한 사람이라도 더 알려서 유튜브를 봐라. 허경영의 유튜브를 단 한 명이라도 더 선전하겠다. 이런 사람이 있으면 그냥 배 터지는 거야. 그 사람은 밥은 안 굶는다.

왜? 발음이 뭐 유대, 유대인인가? 왜 그래? 긍휼히 여기는 사람은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 0101. 그러니까 이제 심결, 마음이 깨끗한 자는 그래 안 그래요?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본다. 그래서 요새도 동네 가면은 저 사람 부처님 가운데 도망이다.

이런 사람이 있어 없어요? 저 사람이 예수 같은 사람이다. 이런 사람이 있어요. 마음이 깨끗하면 자연히 하나님을 보게 된다. 심결 챙겨.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와서 허경영이 보는 거는 여러분 마음이 깨끗해 안 해? 깨끗하니까 여기까지 왔죠. 대답이 시원찮지 않습니다. 맞습니까? 제일 아껴서는 안 될 게 뭐죠? 제일 아끼지 말아야 될 게 손바닥이야. 박수가 아니라 이렇게 손바닥을 내려 쳐줘야 정신이 들어.

그러니까 이 손바닥을 많이 칠수록 오래 살아요. 왜? 모세혈관이 인체에서 제일 많아. 여기가 모세혈관과 경혈과 이런 것이 제일 많으니까 이거를 사정없이 내려쳐 버려야 돼요. 이거를 알겠죠? 이거를 그냥 손바닥끼리 때려치면은 이 몸에, 몸에 확 풀어져 버려요.

알겠죠? [음악] 심지어 그래요, 요새 아기 때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애를 그렇게 때리면 여러분 알아놔야 돼요. 애를 이렇게 때리면 그 애가 받는 충격이 우리 2차 대전 일어나는 거 같아요. 어른들 그냥 막 북한이 쳐들어온 거야 똑같아. 그 애 공포가 얼마나 커서 그래요.

그래서 약자는 때리면 안 돼. 여자든 애기든 때리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공포가 크고, 나중에 얻어맞고 나서 한 4, 5년 후에 뭐가 나타나요? 4년 정도 이후에 뭐가 나타나냐? 공황장애가 나타나. 공황장애 알겠죠? 그래서 지금 연예인들 공황장애 많죠.

이 공황장애는 이 연예인들이 연예인 되려고 할 때 긴장을 너무 많이 한 거야. 그 너무 노력을 한 거야. 그러니까 이게 연예인이 돼서 좀 잘 나가려고 그러면 공황장애가 오는 거야. 그때 고생한 것이 몸에 배 가지고 그게 나타나는 거예요.

그러면 공황장애가 뭡니까? 금방 심장이 먹는 거예요. 금방 죽을 것 같은 거야. 이러니까 그 사람들이 연기를 할 수가 없어. 공황장애, 그 다음에 뭐예요? 화평천자.

화평천자, 화평한 사람은 이제 하나님의 아들이야. 일꾼을 받는다. 내 조금 전에 했고, 그 다음에 핍박받는 자 천국에 들어간다. 순교자는 하늘이 책임진다.

뭐 이런 거예요. 그래서 이 팔복이 2000년 전에 예수가 이야기한 건데, 이 자본주의하고 이 민주주의 말로를 정확하게 내다봤어요. 내가 이렇게 보면은 야, 그래도 예수 그리스도가 이야기한 것은 상당히 현 경제를 이 시대의 말로를 내다봤다. 석가는 또 다르게 이야기합니다.

정견, 바로 봐야 된다. 자, 정견. 그거는 인간의 팔복. 인간의 팔복이 뭐예요? 그거는 인간의 달고, 인간의 팔복은 천관.

아니지. 천관. 하늘의 권력을 받은 자, 하늘의 벼슬을 받은 자, 천관. 그 다음에 현귀.

그 다음에 천재, 천재면 이게 재벌이야. 그러니까 천덕도 있는데, 그 다음에 천덕이 있어요. 이렇게, 이렇게. 이거는 인간에게 8가지 인간에게 나타난 복 현상, 현상.

천덕, 그 다음에 천수, 명이 길어야 된다. 천수, 천복. 천복은 뭐죠? 오복을 말하는 거예요. 오복.

자식 복, 처 복, 부모 복, 오복을 말하는 거야. 그러면 이 8가지는 인간이 가지는 팔복이야. 8가지 복이란 말이야. 근데 현재 우리나라는 지금, 우리나라는 이 자본주의와 민주주의가 전 세계에서 제일, 제일 말로 현상, 아주 말로 현상이 가장 두드러지는 나라랍니다.

그런데도 전 세계에서 참 신기하게 우리 한국 경제를 전 세계가 연구하고 있어. 왜 한강의 기적이 빨리 일어났다 그래서. 한국 경제가 독재를 해가지고 경제를 일으킨 이강요한 싱가폴 있잖아. 싱가폴 경제와 한국 경제가.

한국은 전형적인 민주주의를 해가지고 올라갔고, 싱가포르는 전형적인 독재를 해가지고 올라왔어요. 그러니까 한국 경제를 전 세계 모델로 삼아. 그러니 이런 만곡적인 경제를 전 세계가 모델로 삼으니 전 세계가 위험해. 안 해요? 위험해요.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예요. 와서 세계 경제를 자본주의와 민주주의 이걸 훼손하겠다는 게 아니야. 이런 상태로 가지만은 중산주의라는 새로운 제도를 만들어서 이제는 분배를 아주 멋있게 하겠다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국가가 내 투자처야.

그리고 국가가 내 주식을 주는 데야. 그러니까 한 달에 1년에 그래도 1%의 내가 국가에 맡긴 13억에 대해서 1% 미만의 소득을 그래도 분배해주는 그런 국가가 됨으로써 불안한 게 없어. 전혀. 그리고 진리에 대해서 공부하고, 이렇게 모여서 공부하고 얼마든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8가지 팔정도도 꼭 불교의 복의 근원이야. 정견, 그 다음 뭐죠? [음악] 정명. 정명은 뭡니까, 여러분? 정명은 뭡니까? 혹시 아는 사람? 바른 생활. 바른 생활.

이거는 바른 생활이요. 정어는 시어머니 앞에는 남편이, 마누라 앞에나, 부인이 남편 앞에나 바른 말을 해야 돼. 거짓말을 하면 안 되지. 그러니까 이거는 바른 말을 하게 되면 나중에 화가 없어.

화가 없어요. 그런데 발음만 하라고 그런다고 아침에 신랑이 딱 일어났는데 쌀이 하나도 없네. 이러면 안 돼. 발음만 하라고 그렇게 얘기하면 거짓말하면 망해요.

알겠죠? 그때는 먼저 신랑 보고 웃어야 돼, 안 웃어야 돼? 밝은 모습으로 잘 주무셨어요. 그러고 그래 안 그래요? 그 다음에 잠깐 기다려. 그러고 쌀독에 와서 바가지 소리 내야 돼, 안 내야 돼? 바가지를 빡빡 긁으면 그러면 쌀이 떨어졌구나 신랑이 알아, 몰라? 그러면 그 사람이 알아서 돈 벌어 와요.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옛날에 바가지 긁는다 소리가 나온 거야.

그래서 쌀독을 꼭 안방 옆에 둬요. 신랑이 잠자는 방 문 앞에 쌀독을 꼭 둬야 가지고 사이렌이 떨어질만 하면 바가지 소리가 나았나. 그 마누라가 바보를 갔는데 밥은 안 하고 바가지 소리만 하면서 딱 듣고 나와서 쌀을 구해 와요. 알겠죠?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 얼굴 딱 보는 순간에 저 쌀통 보세요.

쌀통. 그러면 그 다음날 싸움하는 거야. 그날부터 알겠죠? 그리고 쌀이 안 들어와. 무슨 쌀이 안 돌아와.

그런데 부인이 바가지 소리를 자꾸 내면은 저절로 쌀이 들어와요. 그럼 뭐냐. 그래도 쌀은 떨어져서도 남편은 밉지 않다 이 소리야. 그래 안 그래요? 거기다가 말로 해버리면 증오가 됩니까, 안 됩니까? 이게 복이 달아나, 안 달아나? 달아나 버려요.

마누라 얼굴이 되기 싫어. 그러면 당신 얼굴이에요. 이러면 복이 달아나 버려요. 안 달아나요? 달아나요.

이거 보기 싫으면 딱 나가 가지고 화장품을 좋은 걸 하나 사 와. 그래서 저녁에 딱 좋아요. 그럼 눈치채야, 안 채? 이거 좀 발라. 그러면 피부가 당연히 피부가 원래 좋은데 내가 돈을 못 벌어줘서 화장품도 제대로 못 사줘서 이런 일이 잘 발라라고 그러면 뭐 갖고 오라 소리죠.

그래, 안 그래? 그렇게 간접적으로 표현을 해주면 안 싸워요. 알겠죠? 그래서 말을 조심해야 된다. 좋은 직업을 가져야 돼. 알죠? 그 다음에 증명은 뭐라 그랬어? 아까 바른 생활을 말하는 거야.

근데 직업은 여기 나와. 정읍. 좋은 직업을 가져야 돼. 이거는 직업을 올바른 직업을 가져야 되는 거지.

그러니까 업장이 밥 먹고 사는 게 없잖아. 지금의 업장이라고 그래. 알겠죠? 왜 우리가 직업이라 그래? 직업이라는 건 내가 가지고 있는 업의 계급을 말하는 거야. 지금 내가 업을 지어야만 먹고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간은 사는 집은 뭐라고? 인간이 사는 집을 뭐라고 그래? 불교에서 불타는 집이잖아. 이 불타는 집에서 우리가 사는데 집에만 들어가면 머리가 깨질 정도로 복잡한 게 많아. 오늘은 수도가 얼음도 안 얼었나 가서 확인해야 돼. 그래, 안 그래요? 내일은 영하 18도에.

그러면 수도꼭지에 신경을 써야 돼. 근데 아침에 일어났는데 수도꼭지 신경 안 쓰고 소주 한잔 먹고 와서 실컷 잤는데 부부가 기분 좋다고 저한테 아침이니까 물이 안 나오네. 그러면 이게 집안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항상 집은 불타는, 불타는 곳이야.

불타는 이 화택에 우리 인간이 살려면 그 자체가 업이요. 그래서 이 직업이라는 것은 내가 가지고 있는 업이 무슨 업을 내가 택해 가지고 죄를 짓고 있다 이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화태 죄를 안 지려면 직업이 없어야 되지,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내가 직업이 요런 직업이 있어요. 이 직업이 요게 무슨 직업이죠? 요게 무슨 자죠? 화살 시(矢) 자야.

내가 정신이 화살 시(矢) 체란 말이야. 근데 요거는 무슨 자예요? 실제(實)죠. 그러면요, 화살 시(矢) 자는 하늘 천(天)에다가 요렇게 눈을 산(山)을 싹 가린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화살 시(矢)에 직업이 있어요.

그래 이걸 시험(試驗)이라고 그래. 시험. 요런 사람이 어떤 직업이죠? 남한테 화살을 쏘는 직업이야. 경찰관, 검찰 이런 사람을 시험(試驗)이라고 그래.

남한테 주는 화살을 들이대요. “몇 시까지 오시오.” 그래 안 그래요? 근데 변호사나 의사는 무슨 직업이요? 변호사나 의사는 이거 반대야. 그렇죠? 이게 무슨 자요? 삼성그룹이 가지고 있는 특허는 자체 개발한 게 또 있지만, 주로 중소기업들이 아이들 개발한 걸 다 가져와요. 화살로 죽여버려 그냥.

싸서 죽여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화살로 지급을 가진 자들이 시험(試驗)이요. 그런데 방패한 변호사, 의사 이런 사람은 상대를 도와줘. 그런 사람, 학교 선생 이런 사람은 방패 직업이에요.

그 여러분들이 하나 조심해야 될 것은 학교 선생이 또 뭐 국회의장이 뭐 골프 캐디를 뭐 손을 이렇게 얹었다 뭐 이걸 가지고 뭐 그 있는 사람들한테 시비를 걸어 가지고 뭐 이렇게 돈을 뜯어내는 이런 경우도 있잖아. 근데 이 방패 직업을 가진 사람, 국회의장이나 정치인들이나 이런 사람들은 사람들하고 맨날 악수하던 버릇이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고생 많다, 수고한다.” 이런 게 있어. 그러니까 캐디가 와도 “어머, 고생 많다.” 그렇게 만져요.

그럼 버릇이 있어요. 근데 그 점잖은 사람을 갖다가 너무 매도하는 경우가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 나이 많은 어른들은 젊은 여자를 보면 그냥 이쁘다 이렇게 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근데 그걸 지나치게 해가지고 막 사회적으로 언론에서 떠들고, 그 보기가 안 좋아요.

그렇잖아요. 뭐 교수가 제자를 뭐 이렇게 뭐 이쁘다 그럴 수가 있는 거야. 근데 이 사회에 지나치게 우리는 그거를 또 이 방패, 방패적인 사람들은 그래요. 그냥 밥이나 잘 먹냐 그러면 따독거리고 이러거든.

그게 무슨 나이 80 넘은 사람이 엄탕해가지고 그러겠어. 그래서 너무 우리가 그렇게 극단적으로 가도 안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일은 화살적인 사람을 잘못 만나면 이 사람들이 죽는 거야. 무슨 이해가죠? 그러니까 마이클 잭슨이 죽기 3일 전에 나한테 나타났어.

죽기 3일 전에 나한테 와서 자기가 죽는다는 거야. 그럼 나는 전 세계 지도자들이 꼭 죽기 전에 와요. 3일 전에 와서 꼭 그때 내가 들어가 있을 때지. 조용한데 들어가 있는데 딱 왔어.

그래서 내가 보고 자기는 너무 억울하다는 거야. 왜 우울하냐니까 다섯 살 때부터 가수가 돼 가지고 학교를 못 갔대. 친구가 하나도 없대. 그래서 곧 다섯 살 정도 된 애들이 자기한테 필요하다는 거야.

왜 그러냐? 걔네들하고 자기가 좀 놀고 싶은 게 못 놀았기 때문에 걔들이 그렇게 놀고 싶다는 거야. 그래서 몇 명을 데리고 집에서 같이 잠도 자고 막 같이 지냈대.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그거 아버지가 마이클 잭슨한테 돈을 뜯어내기 위해서 그 아들하고 짠 거야. 야, 너 마이클 잭슨이네 성추행이었다고 해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마이클 잭슨의 재산을 뺏으려고. 그게 마이클 잭슨 내보고 그래. 자기는 노래로 세계 평화를 기여하고 싶었는데 자기의 꿈을 그 어린애 하나가, 어린애 아빠 한 사람 때문에 자기 꿈이 깨져버린. 마약을 먹어야 되고 잠을 잘.

수가 없대요. 억울해서 자기는 그 어린애와 같이 재밌게 놀고 싶은 거지, 성추행하려고. 같은 남자애를 막 이래 가지고 억울하던가 나한테 호소를 하는 거야. 내가 그걸 풀어주겠다.

염려 말고 가시라. 그래서 3일 있으니까 마이클 잭슨이 죽었어. 그래 내가 기자들을 불렀지. 3일 있으면 마이클 잭슨이.

기자들이 그럴 리가 있습니까? 막 이래. 3일 있어 봐라. 그래 가지고 그게 유명해졌어요. 그때 내가 그때 내가 그랬잖아.

그리고 어머니가 찾아온 거야. 억울하다는 거야. 그럼 뭐가 억울합니까? 아, 뭐 하여튼 자기는 돈에 대해서는 깨끗한데, 이거 갑자기 수사를 하고 뭐 이상한 말이 나오고 뭐 이리 샀는데, 자기가 전혀 예상을 못한 건데. 그 바람에 누구와 많이 다쳤대.

다투는데 자기 딸을 잘 부탁하는데 나한테 그러냐고. 근데 저는 이제 3일 있다 간다는 거야. 아, 그러냐고. 그런 3일이 있으니까가.

그래서 내가 또 기자들을 불렀지. 어, 너무 이거 3일 있으면 간다 그랬더니 3일이 다 갔죠. 자, 이거는 뭐 거짓말이 아니고 옛날에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화살이 화살 행동을 하게 되면 정음이다.

아니다. 정읍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경찰, 앞으로 우리나라의 검찰, 우리나라의 판사 90% 줄여야 돼요. 줄여야 됩니다.

고소고발. 일본이 한 명 고소할 때 우리는 191명을 고소해. 우리 민족 정신 차려야 돼요. 같은 이웃을 노다지 고소하는 거야.

같은 이웃이요. 그 일본 사람은 자기 민족은 절대 고소를 안 해. 자기 민족끼리의 상사가 구속되면 운전기사한테 증거가 있을 때는 운전기사가 자살해 버려. 자기 상사한테 증언할 수도 없고 안 할 수도 없고.

그러니까 운전기사가 죽어버려요. 그만큼 의리가 있다. 그래서 이 화살. 같은 민족인 우리 한민족이 요렇게 변질이 돼 버려서 고소고발이 세계 일인데, 일본 사람들은 이 여기에 똘똘 뭉쳐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본받을 점이 많아요. 우리가 아까 만들 때, 우리가 호미 밖에 못 만들 때, 호미와 낫을 만들 때 일본이 뭐 만들어졌어요? 비행기. 아, 대단한 겁니다. 우리는 나밖에 못 만들어.

그런데 일본은 이미 비행기를 만들어서 미국 본토를 쳐들어가고, 잠수함을 만들고, 군함을 만들어서 미국 진주만을 쳐들어가는 민족이야. 이런 민족인데 우리 바로 밑에 있어. 위에는 중공이라는 나라가 있어요. 중국이라는 거대한 나라가 있어.

그 위에 러시아가 있어. 여기 한반도가 요만하게 달라붙어 있어요. 거기에 내가 와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우리 민족은 내가 옴으로써 러시아도 살고, 중국도 살고, 일본도 살고, 전 세계가 통일돼서 내가 만약에 나중에 부시 대통령한테 “못 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내가 “몇 월 며칠까지 당신 참모 아무개를 하늘로 가게 한번 해보겠소” 그럼 그 사람이 코 방귀 뀔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근데 내가 정해준 시간까지 안 해주네. 그러면 백악관에 한 사람이 탁 죽어버려. 그 다음 또 다시 전화를 해.

“내가 한국 대통령일 때 가능한 거예요. 자, 다시 할 겁니까, 안 할 겁니까? 우리 못하고 그러면 당신이 먼저 사라져야 되겠어? 사라져 버려.” 대통령은 없을 순 없잖아. 대통령이 접근을 하나하나 없으면 대통령이 나중에 “야, 이거 허경영이는 이게 하늘에서 온 게 틀림없구나” 이래가지고 전 세계는 통일돼요. 내가 할 수 있어요.

알겠죠? [음악] 그런데 지금은 내가 해봐야 그 사람들이 인정하나 안 하지. 허경영이 조사를 뭔데. 근데 내가 한국 대통령 딱 태어나서 지도부에다가 최고 지도자 당신 지금 한국을 향해 날아와라, 나하고 대화를 해야 되겠다. 그럼 IS 지도자가 콧방귀 뀌고 “한국 대통령이 뭔데 나보고 오라 그래?” 이럴 거 아니에요.

너 세계 통일할 때 너희도 앞장서라. 우리 못 하겠는데. 그래, 그런 너 밑에 2인자를 내가 몇 월 며칠 날 몇 시에 돌아가게 하면 정확하게 죽어버려. 그럼 그 사람들이 처음에 이상하게 생각할 거예요.

그다음 또 하나 없애 시간을 딱딱 정해져. 그다음에는 “아이고, 당신이 당신 차례 안 되려면 빨리 해.” 그건 아예 할아버지도 찾아와 안 찾아와요? 찾아옵니까? 잘 됩니까? 영적인 거는 무서워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 예수나 석가모니는 그 사람 보고 욕을 해도 봐줬어요. 근데 허경영은 사진을 찍거나 내 얼굴을 보고 모욕을 하거나 욕을 하거나 이런 사람 성공되는 사람 있나요? 없습니다.

허경영은 에누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내 많이 여러분한테 뭘 넣어 줄 수 있어요? 넣어주잖아. 그래 안 그래? 이렇게 하는 사람은 지구 생긴 이래 처음, 처음이고 마지막이고 이 내 강의가 영원히 경제적이거나, 철학적이거나, 종교적이거나 모든 거에 내 얼굴이 찍혀 가지고 이 유튜브로 몇 억 년 동안 인류의 경전이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옛날에 성경 66권이 만들어 난 성경은 거기 얼굴이 있나 없나요? 없어요.

사람들이 전부 의심을 하는 거야. 팔만대장경 중국에서 거의 다 만들어졌잖아. 그래 안 그래? 그거 많은 중들이 쓴 거야. 석가모니 한 말이 몇 개 들어가는지는 아무도 몰라.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석가모니가 직접 말을 한 유튜브가 있다고 한번 생각해 봐. 얼마나 대단합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러나 그때는 그런 해인 시대가 아니기 때문에 정읍 시대에 허경영이가 이 시대에 오는 거야. 알겠습니까? 자, 정읍 다음에 뭐죠? 정녕 마음을 반드시 가져야 내가 간 대로 다시 뭐 한다고요? 사후 성형을 하는 거예요. 지금 여기에 자본주의의 99%가 돈을 가져가고, 나머지 나머지 99%가 전 세계 1%의 돈을 가지고 싸움을 하고 앉아 있어요.

실제 돈의 주인은 여러분인데, 이 사람들이 전부 소유권을 행사하고 1%는 종으로 내려가 버린 거예요. 갈수록 더 심해요. 정력. 그래서 우리가 마음을 바꿔야 돼.

그 다음 뭐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는 여러분이 정정은. 자, 그 다음에 정사유, 정사유. 그다음에 정경진이야. 정경진.

그러니까 이 지금 현재 이제 우리가 점점 명상을 많이 하고, 명상을 하고, 그 다음에 생각을 올바른 생각을, 사상 올바른 사상을 가지고, 자, 올바른 사상이라는 게 이제 여기서 나오는데, 여기에 이런 사상이나 또 뭐가 있죠? 철인 사상, 공자의 무슨 사상이세요? 공자 사상, 애인 사상. 이런 애인 사상이 있어요. 노자의 무슨 사상이 있어요? 자연사상, 무위사상이죠. 이런 사상이 이게 무위사상이야.

무위사상. 이런 사상이 있단 말이에요. 사상이 있는데 여기에 자본사상도 있어요. 자본, 자본주의 사상도 있고, 또 여기에 뭐가 있어? 민주주의 사상도 있고, 공산주의 사상도 있고.

여기가 사상이 많이 있어요. 그 다음에 우리 며칠 전에 내가 가르쳐 드렸죠? 회개의 무슨 사상이 있다고요? 이원사상, 율곡의 일원사상. 우리나라는 무슨 사상입니까? 우리나라 사상은 뭐죠? 우리 저 박경자 회장님의 이름에 있어요. 무슨 사상이죠? 경천사상이야.

경천사상. 몰라요? 박 회장님이 하늘이다 이 뜻은 좀 아닙니다. 그러나 남을 하늘을 공경하라. 그래서 우리는 경천애인 사상이라고 그래.

우리 경천과 공자의 애인 사상을 섞어 놓은 거야. 그래서 우리가 공자를 굉장히 많이 받들었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경천애인 사상인데, 우리 국민의 진짜로 이 사상, 경천 사상이 아니고 뭐죠? 내가 가르쳐줬지 얼마 전에. 홍익인간이 무슨 사상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요? 효친 사상입니다. 효친 사상.

부부는 가까울수록 안 된다, 그치만 망한다. 부부는 항상 독립되어 있어야 된다. 부인이 하는 주장은 남편과 관련이 없고, 남편이 주장하는 건 부인과 별 관련이 없어야 돼. 그러니까 부인이 무슨 일을 하는데 지나치게 간섭하면 돼, 안 돼? 안 되고, 남편이 하는 일에 부인이 가서 하면 돼, 안 돼? 간섭은 누구하고 만다? 혈육지간에 피를 나눈 사람하고만 간섭하는 거예요.

그래서 효친, 효친. 친한 부모는 어디 갈 때 이렇게 나무에 서서 보는 것이 혁신 사상이다. 그래서 우리 국민은 효친 사상, 경천 사상, 홍익 사상. 그래 안 그래요? 또 홍익 사상을 무슨 사상이라 그래? 홍익 사상이 경천애인 사상이야.

알겠죠? 그래서 이런 우리의 사상들이 쭉 있죠. 그 다음에 또 누가 저 사람은 누구의 한비자는 무슨 사장이야? 망. 맹자는 승선 사상이에요. 맹자는 성선 사상.

그러면 성선 사상이고, 순자는 무슨 사상? 성악살. 성악 사상. 뭐 이렇게 각자 생각이 이렇게 다르다 이 말이야. 기독교는 무슨 사상? 기독교는 무슨 사상? 기독교 사상이 뭐라고 내가 가르쳤어요? 기독교를 사상으로 분류할 때는 반드시 묵상 사상이에요.

요. 기독교 사상을 다른 말로 바꿀 때는 뭐라 그럽니까? 중립 사상이에요. 기독교는 중입니다. 불교는 뭐예요? 중도 사상.

여기에는 뭐요? 중용 사상. 도교는 뭐예요? 중화 사상. 사상이 180개나 돼. 전 세계에 내가 다 쓸 수는 없는데, 어쨌든 내가 대충 여러분한테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그런데 보시면 전부 중(中)자가 붙죠. 이게 왜 중(中)자가 붙을까, 내가 물어보는 거야. 왜 중(中)자가 붙고 중(中)자가 이렇게 붙을까? 잡아요. 꼭 여러분이 알아둬야 될 게 있어.

이 자본주의를 할 때 알아야 될 게, 자, 불행은, 불행은 뭐의 씨앗입니까? 행복의 씨앗이 있어요. 그렇죠? 그러면 불행 속에는 행복의 씨앗이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요? 그러면 행복 속에는 뭐가 들었죠? 반드시 불행이 들어 있어요. 맞아, 맞아요? 근데 사람들은 그러면 불행의 씨앗이 들어 있으니까, 자, 중도를 깨달은 자는 잘 들어요. 중도와 중립과 기독교와 불교와 유교와 이런 사상을 깨달은 자는 행복해.

아까 불행의 약과 행복의 약과 불행의 약과 둘 다 하지 않아요. 중도를 알아야 알기 때문이야. 아, 내가 지금 불행하다고 내가 스트레스 받아서 되겠나? 여기서 내가 행복이 앞으로 오는구나. 내가 옛날에 쌀뜨레지고 단칸방에 있었기 때문에 내가 돈을 벌었을 때 기쁨이 왜 안 와요? 오는 거예요.

그때 나하고 고생한 사람 찾아가서 돈 빌린 사람한테 돈 주면서 옛날 이야기하는 그게 인생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 단칸방에서 살던 그 아주머니들, 한 뼘 생 자가용 타고 다니면서 찾아다녀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거기 가서 죽을 때까지 그 사람들 찾아 가지고 밥 먹고 이야기하고 도와주고, 그게 어려움이 있으면 집 사주고. 그래, 내가 그래서 돈 버는 거예요.

맞아, 맞아. 그렇게 하는 것이 불행은 행복의 씨앗,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내가 단칸방에서 화장실 하나를 다섯 가구가 썼어. 그래, 안 그래요? 사람들이 그래, 안 그래요? 그 불편할 때 그 사람들하고는, 그게 불편했는데 그게 뭔 훗날 내 행복의 씨앗이야. 내가 그 바람에 열심히 돈 벌어서 집 산다고 해서 집 구했잖아.

그러면 그 사람이 집 구하고 나서 잘 살게 되니까 그 사람들 보고 싶어 안 보고 싶어 그러면 그 사람들을 찾아가서 도와주는 거야, 어려운 거 도와주고. 맞아, 맞아. 자식 장가 가는데 집 사주고 돈 도와주고. 자기 새끼가 아니라도 그렇게 하면서 그 사람이 행복을 느끼게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돈 모아 놨다가 죽을 때 놔두고 죽는 게 행복이 아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행복 속에는 뭐가 있어요? 이게 이 말이에요, 이 말이에요, 이 말이에요. 이 말을 다른 말로 바꾸면 중도야. 알겠죠? 기독교로 말하면 중립이야.

왜 그러냐, 잘 보세요. 여기서 행복하다고 했는데 열어보니까 불행이야. 맞아, 안 맞아? 행복과 불행이 맞나, 안 만나? 맞아. 여기는 행복하다고 출발했는데 가다 보니까 이게 불행이네.

행복과 불행이 붙어, 안 붙어? 붙어요. 그럼 이걸 중도라고 그래. 이걸 우리가 과학적으로 쿼크, 쿼크, 쿼크가 뭡니까? 뭐죠? 최소 단위의 소립자야. 그래요.

그러면 이 쿼크가 일시무시일이고, 일종무종일이야. 시작도 없고 끝도 없어. 가보면 그게 끝이고, 끝이 또 시작이야. 그러면 이게 원형이야.

그러면 이 우주의 모든 물체, 칠판이나 모든 물체는 들어가 보면 동그란 물체야. 그 안에 비어서, 안 비어서? 비었어요. 원형이야. 일시무시, 일종무종일이야.

그게 쿼크야. 근데 희한한 것은요, 쿼크에다가 우주 에너지를 탁 넣어 버리면 물질이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양자가 그토록 그냥 양잔데, 그것이 뭐가 된다고요? 물질로 바뀌면 물질로. 그러니까 물질은 물질인데 물질이 아닌 것이고, 또 물질이 아니기는 아니겠는데 또 물질이야.

맞아, 맞아요? 그게 쿼크야. 거기에 전기가 에너지가 딱 들어오면 뭐가 돼요? 물질이 되는 거야. 에너지가 지금 말하자면 이 물질적 무종일심우실과 일종 우정 이래. 에너지가 들어가 버리면, 여기 에너지가 딱 들어가면 이게 뭐예요? 물질이 돼.

자, 오늘 처음 온 젊은이 누구예요? 오늘 처음 온 젊은이 한 사람 손들어 보세요. 좀 젊다고 생각하는 사람. 아까 젊은이, 이 사람의 몸에 있는 세포가, 이 사람의 몸에 있는 세포가 쿼크야. 근데 지금은 전기가 들어가 있어, 안 들어가 있어요? 에너지가 들어가 있지.

입으로 뭐가? 밥이 들어가서 안 들어갔어요? 이 밥을 안 넣으면 이 세포가 다 죽어, 안 죽어? 그러면 이 사람 몸은 우주 공간으로 흩어져 가지고 나중에 뼈가 가루가 돼 버리겠죠. 그러면 그 세포들이 우주의 눈에 보이면서도 있으면서도 없는 물체. 그럼 뭐래요? 그걸 뭐라 그래요? 자, 일종 무장 있는 거 같은데 없고, 없는 거 같은데 있고. 무시무종이야.

무시무종. 그러니까 이분의 이 세포가 가루가 돼 버리면 나중에 흩어지면 이분 몸은 있어요. 물론 이분을 가서 화장을 하면 제가 요만큼 돼. 주먹만큼.

그러면 주먹만큼 된 죄를 싹 없어져요. 그러면 그것이 이 허공에 사라져 버리는 거야. 그럼 이분의 영혼만 남아 있겠죠. 그 영혼이 뭐겠어요? 소리.

자, 쿼크야. 그 영혼이 우리 눈에 보이면서 안 보이겠어요? 안 보여요. 자, 그러면은 이 우리가 작은 이 물질이 실제 우리가 원자를 없다고 할 수 있어, 있다고 할 수 있어? 우리 눈에는 안 보이잖아. 안 보이니까 없다고 볼 수도 있고, 또 없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천부경에 일시 무시일, 종 무종일. 이 세포야. 인간의 세포, 우주의 원리야. 그래서 이 사람을 잘 봐요.

자, 그런데 여기는 에너지만 들어갔는데, 여기 영이 들어가면 어떤 현상이 오나 보여주려고 하는 거야. 자, 뚜껑 닫아라. 여기에 지금은 에너지만 들어가 있으니까 본인이. 자, 본인 이름을 불러봐요.

힘주고. 유인성. 그럼 빨리. 유인석 이렇게 불러봐, 유인석.

그러면 이분 몸은 유인석이라는 에너지가 들어가 있는 거야. 그러면 이 에너지 힘이 없는가 봅시다. 유인석, 그렇죠? 이렇게 유인석이가 떨어지죠. 그러면 이 유인석의 에너지가 요게 다야.

근데 허경영해봐. 그럼 이거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이거는 에너지가 아니고 영이야. 영을 보여준 거야.

그러면 내 사진을 볼 때도 이런 현상이 와. 다른 사람 사진을 보면 그냥 떨어져. 그래서 오늘 누가 나한테 그 하나 줘서 사진 하라고 광주에서 오신 분 하나 주셨지. 내가 코트 어디 있나? 이거 말고 있잖아.

아까 그거 가지고 와. 사진. 자, 여러분이 에너지가 이분의 모든 세포는 지금 현재 에너지가 있어. 내 코트를 해요.

[음악] 그래서요. 자 보세요. 요 세포가 우리 눈에는 절대 안 보입니다. 근데 요것이 여러분이 밥을 먹으면 이 모든 세포는 에너지가 나와.

그래서 힘이 있어. 힘이 있는데 여러분이 힘이 있는 거는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수행 선수가 막 수영을 하다가 힘이 빠질 때 허경영 해버리면 어떻게 되죠? 힘이 나는 거야. 엄청난 힘이 나오는 거예요.

사진. [박수] [박수] 뒤에 문 닫아버려. 저 광주에서 오신 분이 오늘 광주에서 부부가 왔는데 요걸 줬어요. 사진을 만들어 가지고.

박정희 사진부터 전부 이렇게 만들어 봤어. 그러면 맨 뒤에가 허경영 사진 여기 있어요. 그러면 이분이 이분의 쿼크를 세포를 내가 한번 보여 줄게. 자, 여기에 우리 다른 사람 허경영 사진과 다른 사진들의 전부 허경영 사진 맨 뒤에 있어요.

자, 박정희 사진 한번 찾아봐. 자꾸 찾아봐요. 자, 심지어 보세요. 이 인간의 사진은 인간의 에너지밖에 안 돼.

자, 시작. 힘이 없어요. 떨어지죠. 고개를 흔들면 돼.

자, 그러면 우리가 미국 사람 한번 해볼까? 이 사람. 누구야, 아주 우리 광주에서 오신 분이 많이 해 놨어요. 이 사람 누구야? 내가 내건 미국 대통령 사상 가장 인기 좋은 사람이야. 쳐다봐요.

하나, 둘, 셋. 볼 거 없어. 그냥 힘 안 줘도 떨어지잖아, 그렇죠? 다 떨어지지. 그런데 이거 뭐 다 떼 볼 거 없어요.

다 본 사람이지. 이거 하나, 둘, 셋. 잘 봐요. 떨어지죠? 다 떨어져.

그런데 요게 누구 사진이야? 허경영. 많이 본 사람이죠. 이거를 여러분 옆에 있다고 해서 예사로 보면 안 돼. 대통령 되고 나서는 전 세계에서 지도자들이 와도 보기가 어려워.

자, 한번 찾아봐. 하나, 둘, 셋. 말로 빨리 해요. 불가능하지.

내 힘으로는 눈을 떼니까. 자, 따르지. 안 떨어져요. 불가능하지.

강력하지. 자, 이거는 허경영의 사진을 볼 때 오는 현상이야. 다른 사진은 어때요? 그냥 떨어져 버리죠. 힘이 없어.

그러면 이 에너지는 이 쿼크에서 일반 여기서 밥을 먹어서 오늘 에너지는 그대로 있으나, 그것은 이 세포의 기본적인 에너지 만 있는 거야. 그것은 옆에 세포가 에너지가 자극할 때는 이 양자가 바로 물질화 되는 거지. 그래서 여기 있는 세포들은 영양분이 계속 들어가 주지 않으면 이게 물질이 안 되고 녹아서 없어져 버리는 거야. 무슨 이해가 가죠? 그래서 그러고 허경영을 부를 때에는 이 에너지가 아닌 영이 들어가는 거야.

영이 들어가서 이 쿼크를 보호해 줘. 그러니까 여기에 뭐 암이 있거나 뭐가 있으면 허경영을 부르면 그게 더 진화가 돼, 안 돼? 안 되지. 암이 점점 줄어들어 가는 거예요. 알겠죠? 전번에도 한번 나왔지.

화이팅. 들어가요. 의대 다니고 있어요. 지금 [음악] 경락이 있고요.

임동맥을 통해 뭐 여러 낙맥이나 뭐 이런 게 있긴 한데. 경락이 몇 개예요? 365개 경락과 경혈이 있는데 그거를 확실히 잘 알아야 되는데. 그럼 지금 몇 학년이지? 공부 열심히 해요. 그래서 내가 의대생이면 이 세포에 대해서 내가 물어보려고 했어요.

이게 세포가 복잡한 거예요. 그런데 이제 한의학 그 침술을 배우시는데, 침술이라는 학문은 끝이 없어요. 경혈은 365개고, 경락은 12개입니다. 그래서 그걸 참고로 알아내야 해요.

그래서 우리 몸은 혈자리가 많아요. 손바닥에서 혈자리가 되게 많아요. 그래서 내가 지구상에 몇 년 살죠? 362년이죠. 왜 362년을 살까? 365년을 안 살고.

아는 사람? 362년을 살아요. 우리가 우주의 별이, 지구가 사람이 사는 별이 몇 개라고 그랬죠? 362무 8,800. 알죠? 내가 362무 362를 사는 거예요. 여러분은 365라는 것은 인간이 사는 수명이에요.

인간이 원래 사는 게 365년을 살아요. 그런데 인간들이 왜 지금 단축이 되죠? 화식을, 불을 떼서 밥을 먹고 나서부터 수명이 옛날에 불을 떼지 않을 때 천년을 살았죠? 그렇죠. 생식을 할 때는 천년을 살았어. 그런데 밥을 꺼내 먹고 불을 발견하고 나서부터 수명이 요구에 3분의 1로 줄어서 지금은 120년.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의 수명은 지금 120년까지는 살 수가 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 사상이 중도를 알면, 중립이나 중도나 중용이나 중화나 이런 사상을 깨닫게 되면은 뭐가 있다? 불행과 행복을 둘러본다. 하나로 본다.

하나로 봐야 되는 거야. 그래서 중도를 깨달은 거예요. 그런데 사람들은 불행을 보고 불행이라고 그러는 거야. 자, 태극기의 괘가, 태극기의 괘가 그 나면 이거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감마면은 요렇게 돼 있어.

안 돼 있어? 맞아. 맞아요. 그때는 여자야. 그때는 아기야.

가운데 선이 들어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때는. 불행하게 쪼개졌어, 비참하게. 그래, 안 그래요? 이거는 그때는 여자한테 아내는 남자야.

맞아, 맞아요. 이런 여자는 어떤 여자를 이런 여자를 그래요? 자, 감과 같은 여자는 시집 가면 안 돼. 그런 마누라를 삼으면 곤란해. 그걸 알아야 되는 거지.

자, 요런 남자하고 결혼하면 괜찮아. 그래, 안 그래요? 완전 남자 속도 남자야. 그래, 그래. 근데 요런 남자가 있어.

겉은 남자인데 속은 여자야. 이거는 안 그래요. 그러면 근곤 영어로 뭐야? 여자는 완벽한 여자가 돼야지. 맞아, 맞아.

이렇게 다 쪼개져 있어야지. 그래, 안 그래? 이거는 완벽한 여자야. 곤이야, 이거. 이거 근이고 곤이야.

그러면 권인데, 요거는 감이야. 그래. 그러면 여기 보시면은 남자는 남자인데 속이 여자다. 여자는 여자한테 속이 남자다.

이거는 어떤 여자를 말하는 거죠? 결혼하면 안 되는 거야. 애기 못 낳지. 집에 안 붙어 있지. 집에 있으면 오만병이 다 와 버려.

아프다가 안 아파 버려요. 병원쯤 가면은 갈 때쯤 되면 몸이 안 아파 버려. 어쨌든 바람만 쐬우면 남는 거야. 집안에 들어앉아 있으면 병이 생기는 거야.

이런 사람, 이런 사람이 이런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면 키 큰 사람. 여자한테 키가 1m 70이 넘으면 그 여자는 남성 기운이 있는 거예요. 남자, 여자를 가만히 보면 평균적으로 남자가 커, 안 커? 그 남자가 양이라서 그런 거야. 음은 여자가 작을수록 여자는 여성적인 거예요.

여자가 키가 남자처럼 되면 그거는 속에 남자가 붙어 있어요. 그래서 모델하고 결혼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불행해져요. 그럴 수가 있어요. 그것은 멀쩡한데 이게 남자니 여자인지 구분이 안 가.

마음씨가 너무 좋은 거야. 이해심도 높아. 그냥 남자야. 근데 뭐가 문제가 나중에 늙으면 뼈뿐이야.

그냥. 근데 복식 복식한 데가 있어. 없어요, 없는 거야. 그래서 이런 여자를 우리는 근곤, 근의 남자와 고뇌 여자, 이런 여자와 이런 남자가 있다 이 말이에요.

껍데기는 남자인데 속이 이렇게 없어. 이게 뭐야, 동성연애자, 레즈비언들. 분명히 남잔데 남자하고 연애하는 거예요. 속에 여자가 들어있는 남자로서 키가 아주 좀 작으면은 약간 더 그런 것을 볼 수가 있어요.

이와 같이 우주의 법칙은 이렇게 에누리가 없는 거예요, 에누리가. 그래서 이 불행은 행복과 같이 봐야 되는데, 불행을 따라 본 사람은 그냥 비극이 오는 거죠. 술을 먹게 되는 거야. 그런데 우리 마누라가 나를 괴롭히는데, 아, 이건 괴롭히지 않는 걸까 같구나.

둘이 아니고는 하나구나. 그래서 이걸 중도를 깨달으면 남하고 다툴 일이 있어, 없어? 없어요. 이걸 알아야 돼. 그래 행복에는 불행이 있고, 불행에는 행복이 있으니까.

가난 속에는 뭐가 있어요? 가난 속에 뭐가 있다고 그랬어요? 부자가 있는 거예요. 자, 봐요. 아까 영빈 천국 고래상 그랬어요. 가난한 심령이 가난하면 뭐가 와요? 천국이 오는 거야.

심령이 부자면 가난이 와. 맞아, 안 맞아요? 이와 같이 중도를 깨달아야 되는데, 속으로 대서나 이런 철인주의는 이걸 깨닫는 자가 정치를 해야지. 음양오행도 모르고, 중도도 모르고, 무조건 백성들을 어떻게 해야 잘 살릴 수 있는지 모르고 정치하는 사람이 있으면 나라가 망한다. 그래서 우리 속담에 무슨 말이 있느냐, 나라의 왕이 똑똑하면 뭐가요? 왕이 똑똑하면 어떻다구요? 백성이 행복하고, 신하가 똑똑하면 뭐요? 나라가 망해요.

그래서 나보고 어떤 사람이 “허 선생님 주변에는 아주 실력 있는 참모가 없다” 요런 말을 하는 사람이 미친 사람이야. 알겠습니까? 똑똑한 대통령 한 사람만 있으면 되는 거야. 거기에 똑똑한 신하들이 있다. 다 해 먹어.

다 해 먹어요. 대통령 눈 감겨놓고 다 해 먹어요. 맞아, 안 맞아요? 거짓말하는 거 아닙니다. 대통령이 진짜 실력자가 들어오면 그 나라는 살아요.

이강요가 그런 사람이고, 박정희 대통령이 그런 사람이었어요. 박정희 대통령 밑에 똑똑한 사람 필요가 있어, 없어? 없어요. “야, 공장 만들어. 포항제철.

고속도로 뚫어.” 아니, 서울대 교수들이 전부 반대하는데요. 반대해도 해! 이 사람들아. 나중에 알게 돼. “내 무덤에 침 뱉어.

내가 잘못했으면 얼마나 남자라고 그래.” 안 그래요? 이런 정신이 있는 자가 나와야 되는 거야. 그런데 참고 불러 가지고, “야, 이거 어떻게 하면 좋아?” 그러니까 “이렇게 하는 게 좋습니다.” “그래, 네가 그렇게 해라.” 좀 있다 다른 참모, “그건 안 됩니다. 이렇게 해야 됩니다.” 그럼 누구 배를 들어? 대통령이. 그래, 안 그래요? 왔다리 갔다리, 왔다리 갔다리.

나라는 다 망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훌륭한 참모를 둔 자는 나라를, 국민을 편안하게 할 수 있다, 없다? 없어요. 천재 배의 운전을 잘하는 선장은 한 명이면 족한데, 이거는 좋다 수가 자기가 선장만큼 잘난다고, “선장님 가서 주무세요. 내가 운전 잘합니다.” 360명을 죽여 버렸어.

맞아, 안 맞아요? 아니, 좋다 수가 어떻게 선장보다 잘할 수가 있어? 선장이 똑똑해야 하자가 없어. 그 멍청한 선지자고. 그래, 네가 자라. 네가 원래 잘하니까 선장 가서 편안하게 자는 거야.

자다 보니까 팬티 발음으로 도망가게 생긴 거야. [웃음] 맞아, 맞아요? 나보고 훌륭한 참모가 있다, 없다? 대한민국의 참모, 모든 교수들이 내가 대통령 되면 밑에 와서 도와줄까, 안 도와줄까? 도와줘요. 그때 그 참모들 말에 길을 기울이면 나라가 돼, 안 돼? 망하는 거예요. 도와주는 어디 대통령을 만들어.

주되 만든 이후에는 다 물러가야 돼. 맞아, 맞아요. 거기 와서 한 달이 잡겠다 그러면 그 나라는 망하는 거야. 도둑놈들이니까.

그것들이 한 사람 밑에 수백 명을 끌고 앉아 있어요. 그래 대통령 입맛에 맞는 걸 자꾸 가지고 와. 그 대통령을 현혹시켜. 그럼 대통령이 “너는 하버드 대학 나오고, 너는 서울대 경제학사” 근데 그 경제학 박사가 구멍가게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우리나라 경제가 영원히 안 된 거야. 진짜 장사 천재들, 진짜 M&A 회장님 같은 실물 경제 해본 사람들은 거기 한 명도 있어, 없어? 없어요. 그 사람들 그냥 팬 때밖에 몰라. 시험 치면 1등인데 실기에 가면 빵점이야.

그럼 우리나라 경제 다 들어 먹는 거야. 왜 내가 대통령 되면 한국은행을 어디로 가져가요? 내가 대통령은 한국은행을 어디로 가져가요? 민간인한테 준다 이 말이야. 맞아, 맞아요. 한국은행은 국가가 소유하지 못하게 해버린다 이 말이야.

그 이건이 국가에서 팬 때 잡은 경제학자들은 한국은행을 지금도 국가가 가지고 있어요. 그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쓸데없이 월급 받는 사람이 수천 명이야. 그래, 안 그래요? 저거 민간 기업처럼 하면은 90% 다 나가야 돼.

그냥 우리나라요, 썩은 구석이 내가 이야기했잖아. 지난번 버스, 버스 사장이 월급이 오고 전이라고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 버스 사장이 우리나라 국회의원보다 월급이 많아요. 망조 로비하는 천국이야, 여기가. 알겠습니까? 그래서 정정 올바라야 되고, 정사유 올바른 생각을 가져야 돼.

정정진 뭐죠? 국가가, 국가가 가는 과정이, 국가가 하는 이 우리가 가는 과정이, 과정이 중요해, 결과가 중요해요? 이 과정이 저와의 말씀대로 과정이 좋으면 결과는 자동으로. 좋아져요. 근데 우리는 그냥 경제학자들이 실물 경제는 전혀 모르면서 뭘 합니까? 결과에만 매여 가지고 그냥 막 대통령한테 보고해야 되니까, 대통령한테 잘 보여야 되니까 막 조작을 해서 막 만들어 오는 거야. 그럼 대통령은 다 앉아서 아, 쟤들은 벌써 하는 짓이 저게 틀렸구나, 다 알아요.

알겠습니까? 허경영을 속일 수 있다, 없다? 속일 수 있습니까? 예. 그래서 누가 있습니까? 허경영 밑에 누가 있습니까? 공부 많이 하지 않은 진리 공부한 여러분들이 대통령 대리가 몇천 명이 쫙 포진하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가져오는 보고서는 장관 거보다 좋아, 안 좋아? 좋은 거예요. 그런데 지금 대통령은 그 몇몇 장관 중에서도 유일하게 몇 명 말만 들어, 안 들어? 듣습니다.

문고리, 문고리 말 들어, 안 들어? 근데 허경영은 누구 말 듣습니까? 대통령 대리가 내가 평소에 가르친다, 몇천 명이. 서울대 나온 사람들이 아니야. 평범한 사람들이 전체 눈과 귀를 가지고 보고 나한테 가져와. 그래, 안 그래요? 그럼 대통령만 똑똑하면 됐지, 여러분이 지나치게 똑똑할 필요 있어, 없어? 없어요.

거기에 내 밑에서 똑똑하다고 하는 실력파, 무슨 뭐 경제 강요 출신 뭐 이런 거 필요합니까, 안 합니까? 그런 사람들은 그저 내가 심부름 시키면 심부름만 하면 돼. 그 사람들이 뭐 주장하는 거는 여러분이 주장하는 거 보고 내가 정치하지, 그 사람들이 주장을 믿으면 나라는 어디로 가요? 보육법이익빈으로 간다니까. 알겠죠? 그 사람들이 서울대 나온 경제학자 동기가 재벌이요. 맞아, 안 맞아? 낮에는 관공서에 와서 앉아 있고, 장관실에.

밤 되면 재벌하고 밥 먹어. 그럼 누구 편들어요? 밤에 서민들하고 밥 먹나? 출입금지야. 서민들은 저 별실에 가서 밥을 누가 먹는지도 몰라. 그래.

안 그래요, 그 사람들이 자기 뭐예요? 그 사람 자기 대학 동기야, 동문이야. 동문 만나는데 누가 시비 걸 수 없잖아. 그래 안 그래? 근데 그 사람들이 뭘 미루를 하겠어요? 만들자 이 소리야. 우리에게 뭘 특히 좀 달라, 뭐 이거 달라.

전부 그렇게 해서 위에 사람들이 거기로 가. 응, 알겠습니까? 허경영은 단 한 사람의 대통령이 똑똑하면은, 알겠습니까? 모든 장관들이 속이려고 해도 필요가 없고, 그 사람들의 정책은 받아들인다, 안 받아들인다? 안 받아들여. 대신 내가 진심만 내려. 알겠습니까? 요새 대통령들은 밑에서 올라오는 걸 해 줘.

그럼 나라 망해. 맞아, 맞아요. 평소에 대통령이 가지고 있는 보관을 딱딱딱 지시해서 완료 100%, 몇 프로, 몇 프로 임기 중에 다 해. 그럼 끝이에요.

알겠습니까? 뭘 장관들이 보고서를, 그 팬들이 전국에 엄청나게 많아요. 그 책을 지금도 찍어달래. 조금 있으면 찍을 거야. 전국 서점에 나가.

그 다음에 허경영이가 노래 7개 만들어서 “콜미” 라이, 하여튼 일곱 개 다 1등 했어. 맞아, 맞아요. 허경영이가 어제 내가 그 저 뭐 팟캐스트 TV에 나갔는데, 팟캐스트 TV 사상 한 20분 만에 만 명이 돌파되는 거는 처음이래. [박수] 지난번에 JTBC에서 사유리가 왔잖아.

동상 가지고 왔죠. 야구 글러브에 이렇게 들고 있는, 또 금으로 된 바이든 들고 왔죠. 그거 들고 우리 방에 사유리가 JTBC 촬영팀들하고 여러 명이 와서 나한테 시상식 했어. 그게 무슨 상입니까? 순간 시청률 1위, JTBC 시청률 1위가 허경영이가 했다.

그걸 가져와서 시상하고 가서 내 만나려고 한 시간 기다렸죠. 기다리는데 사유리인데, 그 정도면 사유리 가고 일본 여자야. 근데 사유리 정도면 뭐 장가갈만 하겠더라고. 그럴 수도 있잖아요.

그죠, 여러분. 알아, 나이들께 죽을 때까지 자기가 장가갈 만한 사람을 하나 찾기만 해도 성공한 거야. 못 찾을 확률이 높아요. 찾기 어려운 거예요, 굉장히.

결혼을 자기와 맞는 사람만 하면 그가 지상낙원이야. 근데 그걸 잘못하면 천년을 후회하는 거잖아. 그러나 허경영을 만나면 그걸 후회를 안 하게 돼. 알겠죠? 이거, 이거, 이거 뭐죠? 불행하게 만난 사람은 행복의 씨앗이야.

맞아, 안 맞아요? 금년에 현생의 액땜을 해버리는 거야. 그냥 못난 여자하고 한 백년 살아 버리면 다음에 미인이 와, 안 와? 오는 거지. 근데 검정에 못난 여자하고 살면서 못났다고 자꾸 집착하면은 다음에 좋은 여자 오나, 안 오나? 안 옵니다. 알겠죠? 내가 부부 싸움 붙일 수는 없지.

[웃음] 그래요. 자, 그러면 우리 사상이 또 물도 있나? 시간 다 됐구나. 질문하세요. 땡큐.

이런 것들을 통일되기까지 어떤 식으로 하고 싶은 부상이 있으신 건지? 여성부하고 통일부를 없애지. 여성 보험사에 통일로 없애고 교도소 없애잖아. 교도소는 벌금 제도를 하니까 없어지죠. 그런데 통일부가 선착순 없어져야 돼.

그럼 이걸 어디로 들어가면 외무부로 들어가. 외무부에 하나의 과로 들어가죠. 왜 통일부를 전면에 내세우면 안 되냐? 동독, 서독 통일부 있어서 없어서. 결혼할 사람들이 결혼부를 만들어 놓고 달려들면 여자도 도망가고 남자도 도망가고 그래, 안 그래요? 괴로운 물을 만들어 놓고 남자가 너하고 결혼하겠다.

그 무슨 부를 만드는 큰일 나요. 자꾸자꾸 새기다 보면 친해지면 결혼도 하는 거야. 그래야 결혼을 목적이 되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예요. 인간을 먼저 알아봐야 되잖아.

새기다 보면 정이 되는 거야. 북한도 그래. 우리가 사이가 좋아지면서 서서히. 그게 통일은 나중 문제야.

과정이 중요해. 알겠죠? 그런데 통일을 결과만 가지고 나가는 사람은 통일이 된다, 안 된다? 안 돼요. 부모한테 상속이 목적인 사람은 그 집안 망해요. 그래, 안 그래? 부모님한테 효도하다 보면 부모가 상속 줄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효도가 먼저야, 효도가. 효도 잘하면 부모님이 “진료가 엄마, 아버지 직접 쓰세요. 저 좋은 데 기부해야지.” 하늘에 가서 가지고 나한테 주면 엄마, 그 돈 나한테 주면은 엄마가 하늘나라 갔을 때 빈털터리가 돼. 어머니, 그 돈 불쌍한 사람도 좀 주세요.

왜 나한테 다 주려고 그래요? 야, 그럼 이 중에서 한 절반만 불쌍한 사람 주고 너도 써야지. 그러면 그때마다 못해서 받아야 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엄마가 노잣돈 가지고 하늘나라 가는 거야. 내 아들이 다 뺏어 버리면 엄마는 하늘 가면 뭐해서 돈 벌어 가지고, 돈 벌어 가지고 아들한테 싹 줬는데.

자, 시간이 다 됐으니까 오늘 이 말 잘 들었어. 그래서 철인 주인은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는 이제 종말을 고하고, 허경영이가 온 중산주의가 인류를 구한다. 알겠죠? 감사합니다. 자, 황 회장님..

스크립트 2

내가 방송에 나갔는데 밤 한 시에 끝났어 밤 한 시에 끝나가지고 집에 가니까 두 시야 팟캐스트 티브이 그러니깐 순식간에 한 만 명이 보는 거야. 이제 서로 같이 보는 거지 아 허 총재님 넥타이가 뭐 보입니다. 뭐 이거 다 이제 얼굴을 서로 보고 가는 거니까 그게 몇 번이래요. 몇 번 그거는 몇 번이 없지 팟캐스트라고 있어 근데 유투버지 근데 그게 티브이로 인제 인터넷으로 보는 거야. 근데 엄청나게 한 만 명이 순식간에 들어오는 거야. 뭐 전국에서 다 들어와 그래서 그 사람이 뭐라 그러나 주는 거 뭐지 많이 주는 거 있잖아. 팟캐스트에서 많이 주는 거 별풍선이 500개 막 100개 이런 게 막 계속 터지는 거야.

그래 가지고 지금 전라남북도에서도 안철수 박원순보다 누구야 문재인보다 허경영 인기가 높다고 전화가 많이 와요. 그래가지고 전라남북도 주민들이 막 계속 전화 오는 거야. 왜 박원순 안철수하고 문재인만 나오냐 허경영이가 왜 안 나오냐는 거야. 자기들은 허경영을 지지하는데 한 번도 허경영이가 정치권에 아직 안 나타나니까 허경영이 찍겠다는 사람이 줄을 섰다는 거야. 그러니까 지난번에 전라북도에서 전주에서 전라북도 제이시 그 총회 할 때 전라북도 제이시 총회 회장이 나를 초청했는데 도지사 하고 내가 축사했잖아. 외부에서 온 사람은 내 하나밖에 없는 거야. 전부 도지사 거기 국회의원 뭐 다 그런 사람이지 외부인 초청 인사는 허경영 하나뿐이야.

그만큼 전라북도 전주에서 왜 전라북도 전체 그걸 모임 하는데 허경영을 부르냐 이거는 시대가 지금 막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시대에는 대만이 이 사람이 됨으로써 대만이 상당히 불행하게 안 좋은 대만 경제가 내리막길로 이제 가게 돼요. 말하자면, 이 사람이 누구하고 원수죠 이 사람이 누구하고 싸우는 사람이죠. 시진핑이 하고 싸우는 사람이에요. 이 사람이 중국과 각을 세워 안 세워요? 각을 세우니까 인기가 올라간 거야. 그렇죠. 거기에다 누가 불을 지펴요? 저 사람이 왜 붙었습니까? 인터넷 하는 사람이 불을 붙였다고 그러잖아. 쯔이라는 여자가 그렇죠. 그렇죠.

가수 이런 사람도 여기다 대만에 원래 대만 총통의 깃발을 들어가지고 뒤집어졌다고 그러잖아. 세상이 이 왜 이 대만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나 이 자본주의와 민주주의가 자본주의와 민주주의가 여태까지 결합을 해 가지고 세계 경제를 케인스나 어 하이에크의 경제 노선을 택했어요. 그러나 이 케인스와 하이에크의 경제가 전부 실패하는 거예요. 몰락하는 거예요. 왜 뭐 이 사람들이 뭐 만들었어요. 요거 99%의 전 세계인의 돈을 1%한테 몰아주는 데 목숨을 걸었어 그래서 옛날에 칼막스가 뭐라고 그랬습니까? 자본주의 저거는 몇백 년만 가면 끝장이야 조금 더 있으면은 99.99%를 가져가게 돼요.

전 세계 돈에 왜냐하면은 부자의 돈은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어. 없는 사람은 계속 비치게 돼 있어요. 이 제도를 지금 좋다고 지금 국회의원들이 앞장서서 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요? 그게 민주주의라는 거야. 민주주의, 그 여러분들은 거기에 폭삭 속아 넘어가고 있는 거야. 아무리 자본주의가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이 뭡니까? 자본주의 3대 원칙 소유권 절대의 원칙 계약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이렇게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이 있어요.

이게 있는데,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첫 번째가 뭐죠 행복추구의 원칙 절대공평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아주 잘 만들어져 있는 거 같죠 봐요. 행복추구 내가 건물을 여기 짓는데 저기 큰 건물이 있으면 법적으로 걸려 안 걸려요 일조권을 침해했다. 내 행복을 침해했으니까 보상금을 요구할 수가 있잖아. 그러니까 이런 거 아주 절대 공평하다는 거 인제 평등이 아니라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돈을 더 벌고 하루 한 시간 일하는 사람은 좀 적게 벌고 이렇게 돼서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섞여 산다 이 소리예요.

그리고 인간 존엄의 원칙 모든 인간은 존엄하다 그런데 인간 존엄의 원칙을 자본주의가 지켰냐 못 지켰어요. 99.9%가 해외여행만 그 세계 돈을 다 가지고 있으니까 그 사람이 황제야 그 사람들이 미국의 그런 클럽이 있죠? 무슨 클럽이죠? 빌게이츠나 뭐 이런 친구들이 가입하는 클럽이 있잖아요. 에? 유대인들이 하는 클럽도 있죠. 미국 대통령은 클린턴 대통령이 그 클럽에 들어가서 대통령이 돼요. 그래 안 그래요? 유대인 클럽 이름이 뭐예요? 메이션 클럽 있어 없어? 말하자면, 그 1% 상류층들이 들어있는 클럽이 있어 이런 클럽들을 내가 들먹거리면 클럽에서 나를 암살한다고도 뭐 그럴 거야.

그거는 케네디도 죽여 안 죽여요? 케네디도 죽였어요. 케네디가 세계 평화를 하겠다. 세계 전쟁 앞으로 안 하겠다. 미국은 앞으로 무기 안 만든다. 그러니까 존슨 부통령은 무기업자들을 편을 드는 사람이야 케네디는 세계평화 전쟁 우리는 아시아인은 아시아인끼리 하라 이래서 케네디가 한반도에서 태평양 이거는 아시아는 아시아끼리 한반도 문제나 이런 걸 다 그 지역에다 맡겨 버리고 미국은 자기 나라만 앞으로 방어하겠다. 이런 식으로 나가니까 케네디 밑에 있는 존슨 존슨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방위산업체예요. 그렇죠. 무기산업체들이야 그래서 케네디를 죽여요.

케네디 장례식장에서 존슨을 미국 대통령은 하루만 없어도 위험하니까 존슨을 장례식장에서 병원 복도에서 대통령으로 취임을 해요. 그거 누가 시키는 겁니까? 무기업자들이 CIA 하고 다 짜고 하는 거 아니에요. 존슨 대통령 하고 다 짜진 거죠. 그러니까 자기 위에 있는 사람이 평화를 주장한다. 해서 그 대통령을 부통령이 날려버리는 거예요. 우리나라 부통령제를 안 하는 거예요. 우리나라 부통령제를 해보니까 부통령이 대통령이 죽으면 자기가 대통령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언제든지 대통령을 없애려고 호시탐탐 노리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미국이란 나라는 대통령이 부통령을 자기가 러닝 메이트로 뽑아요. 왜 자기 목숨이 달린 사람이니까.

근데 케네디가 그때 존슨하고 존슨을 뽑았더니만 당선되기 위해서 뽑은 거야. 그 무기업자들의 지지를 받는 사람을 데리고 옴으로써 자기가 당선되니까. 그러나 케네디 자신은 무기업자 싫어하는 거야.

그와 같이 이 자본주의는 겉으로는 소유권 인정해 줘요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이런 걸 아주 제대로 가지고 있고 멀쩡해 멀쩡한데 이걸 하다 보면 마약이 되어서 계속 계속 은행 이자를 내면 은행이자는 외국계 은행들이 우리나라 은행의 50%를 가지고 있어 그러면 우리가 내는 은행 이자의 절반은 외국인이 가져가 안 가져가? 그러면 우리는 전부 외국에다 매년 우리가 한평생 쌀농사를 지으면 에? 10억 불이야 10억 불인데 매년 해외에다가 우리가 이자를 200억 불을 내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기름 수입을 350억 불을 해와 그래 안 그래? 해외여행 가면서 150억 불을 날려. 그래 안 그래요? 우리나라 사람이 제정신이 아니야.

한국에서 놀면 될 텐데 해외에 가서 그냥 노다지 그냥 돈을 쓰고 다녀 근데 세계에서 현금을 제일 해외에서 많이 쓰는 사람이 한국 사람이야 한국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한국 부자들은 한국의 1% 상류층 5% 상류층은 빌딩 가진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매번 들어오는 돈 가지고 그냥 필리핀이다. 태국이다. 돌아다니면서 돈 쓰고 뭘 수입해 옵니까 에이즈를 수입해 와 그래서 술집 여자한테 옮겨 놔 그러면 술집 여자는 없는 직장인들한테 또 옮겨 그래서 집안을 다 더 망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지금 제일 우리나라가 뭐와 전쟁을 하냐? 북한과 전쟁하는 게 아니에요. 첫 번째 전쟁이 뭐죠 당뇨병 에이즈 이런 거 하고 전쟁하고 있는 거야. 당뇨병은 그만큼 놀고먹는 사람이 많다 맞아 안 맞아요?

놀고먹는 사람이 세계에서 제일 많은 민족 대한민국 당뇨병 세계 1위 하늘은 놀고먹는 사람이 없다. 그냥 놔둔다 안 놔둔다? 안 놔둡니다. 그래서 당뇨병은 몇 대를 갑니까? 8대 이 사람이 이걸 한번 게으르면서 쌀밥을 먹고 고기를 먹은 사람은 반드시 8대 이후에 손이 끊어져요 이게 하늘에서 만들어 놓은 법칙이야 그러니까 물건 하나라도 집에서 자기 부인한테 시킬 게 아니라 아이고 여보 내가 할게 내가 마루 좀 닦을게 당신 저거 해 내가 청소할게 이렇게 하는 남자는 당뇨병에 걸려 안 걸려 안 걸려요? 물 좀 가져와 티브이 리모컨 좀 가져와 이런 남자 자는 그 벌을 받는다. 안 받는다? 받아요. 그 집안에 게으른 놈이 자꾸 나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서 자꾸 여자만 시키는 거야.

그러면 나중에 시킨 만큼 집안이 망하는 거예요. 그랬겠어 안 그랬겠어요?. 대답이 시원찮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요런 병을 누가 막 가져온다 이 사람들이 가져오는 거야. 여유 있는 사람들이 가져와가지고 피해는 누가 봐 없는 사람들, 당뇨병은 돈만 있으면 죽어 안 죽어? 안 죽어요. 돈만 있으면 안 죽어 이런 거 그런데 죽는 사람은 그 사람들 덕분에 병은 그런 사람들이 가져오고 죽는 사람은 돈 없는 사람들이 죽는 거야. 그러니까 돈 없는 사람은 게으르면 죽고 돈 있는 사람은 게을러도 살아요. 사는데 후손들이 끊어지는 거지. 맞죠?

자기는 살다 뭐 하노 나중에 후손이 다 끊어져 버려. 그러니까 당뇨병 고혈압 요것이 우리의 국민 우리가 첫 번째 하는 전쟁이야 우리 국민의 엄청난 지금 전쟁을 소리 없는 전쟁을 하고 있어요. 그다음 우리가 하는 전쟁이 에이즈 전쟁이야 왜 에이즈가 있는 사람이 신고를 안 해 신고를 안 해 그러니까 이 자본주의가 가져온 것 중에 제일 무슨 병이 당뇨병과 에이즈를 가져와서 이걸 대사성 질환이라고 그래 대사성 질환이 전 인류의 70%가 돼 버렸어요. 그러니까 무조건 내가 만나는 사람은 다 중환자예요. 내가 보면 전부 중환자야 대학생도 당뇨병 환자가 있어 대학생도 결혼하면 아기를 못 낳는 거야. 왜 정자가 시원찮아요. 그 당뇨병의 첫 번째가 발기부전이다.

이래서 나중에 진행이 되면 애를 못 낳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이런 전쟁을 지금 하고 있는 것도 이 자본주의와 민주주의 요 아주 보기는 좋아요. 그러나 이거는 나라를 망친다 그래서 민주주의를 반대한 자가 민주주의 반대한 자가 누구죠? 민주주의를 반대한 자가 소크라테스야. 소크라테스는 뭐라고 그랬냐 허경영이 같은 깨달은 자 철인 이 철인이 나와서 정치를 해야 된다. 그러니까 한 국민 전체가 바보면은 바보를 뽑아 항상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철인 정치 소크라테스는 이 민주주의라는 이 로마의 옛날에 이 민주주의가 로마가 아니고 민주주의가 이 철인 한 사람을 못 당한다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 그러면 이거를 가진 자 중에 철인은 선지자를 말하는 거예요. 허경영은 철인이 아닙니다. 뭐죠? 세 가지 다 가진 신인이에요. 그래 안 그래? 하늘에서 와서 인간의 몸을 가지고 있으니까 에너지가 여러분하고 반대야 그러면 이 신인이 왔을 때는 어떻겠어 철인보다 더 뛰어나 안 뛰어나요? 신인은 위기 때 오는 거야. 지금 이 시대가 위기 때입니다.

이 자본주의가 칼 막스가 이야기한 대로 말로에 부닥쳐 있을 때 즉 1%가 99%를 가져가는 이 시대에 옳은 자가 그 자본주의가 이렇게 되면 마지막에 뭐가 일어납니까 프랑스에 뭐가 이럴 때 프랑스에서 이런 경우에 뭐가 일어났지? 프랑스혁명이 일어납니다. 맞아 안 맞아요? 국민 전체가 들고일어나는 거야. 귀족이 프랑스 전체 돈의 99%를 가지고 있었어. 나머지 전부 종이야. 그런데 나중에 종들이 들고일어나 가지고 왕을 목을 베 안 베? 왕을 단두대 왕을 단두대에 대 놓고 목을 베 버려 그러니까 왕이 죽으면서 프랑스가 왕정이 없어져 버려요 그래 이거는 부자가 너무 이렇게 많아 부자가 조그마한 얼마 안 되는 사람이 돈을 다 가지고 있게 되면 99%의 국민들이 들고일어나 맞아 안 맞아요?

이게 이제 민주주의의 종말이다. 이걸 칼 막스가 민주주의 여러분 하다가 얼마 못 간다 두고 봐라 자본주의 요거 얼마 못 간다 이걸 자본주의 누가 주장했죠? 막스 베버 막스 베버가 자본주의를 주장했는데 자본을 저렇게 주장하면은 이것을 어느 정도로 해야 되는데 이 자본주의와 민주주의가 묘하게 결탁해서 이 세상이 잘못돼 버렸어요. 그래서 이 제도를 앞으로 자본주의나 민주주의 제도를 바꾸는 것이 중산주의입니다. 알겠죠. 허경영의 중산주의는 여러분의 90%를 중산층을 만들어 주겠다. 이해 가죠? 음 소크라테스 제자가 누구죠?

플라톤

소크라테스 제자가 플라톤이죠. 플라톤의 제자가

아리스토텔레스

아리스토텔레스죠 아리스토텔레스 제자가 누구예요? 이 제자가 알렉산더야 그러면 알렉산더가 뭐 한 사람이오 마케도니아 황제죠? 몇 살에 죽어요? 33살에 죽어요. 어 젊은 나이 죽는데 잘 보세요. 이 사람이 소크라테스가 뭘 주장했냐면은 철인주의 예 민주 제도는 바보들의 정치다 바보들이 모여 가지고 투표해 가지고 바보를 뽑지 바보들이 투표해서 좋은 사람 뽑느냐 그러니까 민주주의의 말로는 비참하다 이렇게 주장을 하니까 플라톤이 고걸 따라가요 그다음에 아리스토텔레스는 실용주의로 돌아서 나중에 그러다가 알렉산더가 뭐예요?

제국주의로 돌아서 버려 그래서 알렉산더는 소크라테스 말대로 민주주의를 다 없애버리고 뭐 만들어요. 황제가 내 왕이 되는 거야. 내 알렉산더의 머리가 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것이지. 이 멍청한 글자도 잘 모르는 국민들한테 투표해 가지고 뭘 나라를 이끌 지도자를 뽑느냐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이 알렉산더가 소크라테스 말대로 제국주의를 만들어 버려요 그래서 왕이 되고 황제가 되고 세계 역사에서 알렉산더가 제일 넓은 영토를 점령한 거야. 그런 사람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의 스승이 한 말을 알렉산더가 실천한 거죠. 지금 보세요. 지금 이 시대가 이와 알렉산더는 인간이잖아. 알렉산더보다 더 무서운 허경영이가 와 있는 거야.

그래서 허경영이가 나타남으로써 알렉산더가 다시 권력을 잡았을 때와 비슷한 시기야 지금이 자본주의의 말로 민주주의의 말로가 나타났어 그래서 저거를 법관이나 검찰이나 경찰이나 지금 현재 우리나라의 정치인들은 그 재벌들의 옹호 세력이여 어떻게 하면 부익부 빈익빈을 더 만들어내느냐 여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니까 그래 가지고 당에서 몇 년 동안 깎아주는 세금이 얼마입니까? 재벌들 세금이 그 세금을 깎아주는데 그 사람들은 은행에 돈 처박아 놓고 우리나라엔 투자해 안 해? 안 하고 해외에 투자해 버려 그러면 젊은이들은 실업자 돼요. 안 돼요? 전부 실업자고 장가 못 가고 난리가 나는 거예요. 그런데 뭐라 하는 줄 알아요. 아 우리나라가 굶든 말든 우리가 무슨 상관이냐 재벌이 지금이 무슨 국수주의 시대냐 글로벌 시대인데 월남 사람도 먹고살아야 되고 중국 놈도 먹고살아야 되니까.

거기에다가 투자하는 게 뭐 잘못이냐 너희가 실업자 되면 그걸로 이민 가면 될 거 아니야. 재벌들은 그래요. 그래 안 그래요? 응? 너희 말이야. 뭐 재벌 나한테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아 돈 내 돈 가지고 내가 마음대로 투자하지 응? 돈 잘 벌리는데 임금비 싼 데다 투자하지 자 개성공단의 임원은 월급쟁이들 얼마입니까? 북한 노동자 월 15만 원이야 그런데 한국은 7,800만 원 줘도 노조만 가지고 난리야 그러면 이거 한 사람 쓸 걸 가지고 몇 10명을 쓰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 재벌들은 할 말이 있는 거야. 누가 한국에 공장 만들었다가 누구 집안 망할 일이 있나 누구 목 달아날 일 있냐고 이래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해외에다 눈을 돌리고 우리의 젊은이들은 한국에서 장가 못 가고 부모 밑에서 부모부양해야 되니까. 해외도 못 가고 앉아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 세금은 이 해외에 투자하면 세금은 어디다 냅니까? 그 나라에다 내는 거야. 그 나라 월급 주는 거야. 그러니까 월남에 여러분이 참고로 하세요. 월남에 월남에서 삼성전자를 월남공장을 만들어서 안 만들었어요? 만드니까 삼성전자 때문에 월남에 경제가 삼성전자 때문에 흑자로 돌아서고 엄청난 월남 전체 경제의 20프로가 삼성전자가 차지해 버려. 살아나 버린 거야. 예를 들어서 그러니까 월남경제 20%를 삼성전자 공장 하나 유치함으로써 월남이 만성 적자에서 흑자국이 되어 버린 거예요. 무역수지가 그래서 월남 경제가 지금 살아났어요.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 삼성그룹이나 우리나라 대기업그룹에 붙어서 우리나라 기업을 해외로 이전하느라고 아시아 각 국가들이 전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도 모르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그 전쟁에 재벌들이 솔깃해 안 해? 야 세금 안 받겠다. 땅 공짜로 주겠다. 건축허가 다 내주겠다. 뭐 임금 싸게 해 주겠다. 데모 안 하도록 보장해 주겠다. 맞아 안 맞아요? 공짜로 해 주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야. 그리고 우리나라에 올 때 삼성전자 임원은 황제 취급해 주겠다. 그래 안 그래요? 아니 나 삼성전자 직원이야 교통 위반을 하든 말든 그냥 황제야 기분 나쁘면 삼성전자 공장 철수한다는 거야.

미국 대통령이 부시 대통령 고향이 텍사스인데 텍사스에 우리 한국 사람이 공장을 하나 큰 것 차렸어 그 사람이 텍사스의 주지사보다 무서워 주지사보다 거기서 누가 나와 부시 대통령이 나왔어 백악관에서 VIP 1순위야 부시 대통령 고향이야 거기가 그 모든 노동 문제와 임금 문제가 해결돼 버린 거야. 그런데 부시한테 부시가 그 사람들이 좀 잘못 보이면 공장 어떻게 됩니까? 그러니까 이 우리나라가 지금 현재 재벌들한테 이 요렇게 지금 역풍을 당하고 우리나라 경제는 아주 몰락으로 가고 세계 경제도 안 좋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중산주의(中産主義)가 나와야 됩니까? 안 나와야 됩니까?

중산주의가 나와야 되고 재벌들을 변화시켜서 한국에 투자하게 하고 한국의 인건비를 조절할 수 있는 지도자가 나와야 되겠죠? 그래서 지금은 국가적으로 굉장히 위기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뭘 좀 하나 해보려고 그러면 이 박 대통령이 뭘 하나 딱 하려고 하면은 국회에서 발목을 잡죠? 박 대통령은 국민이 뽑았어 안 뽑았어요? 그러니까 박 대통령은 국민의 대표야 국회의원은 국민의 대표입니까? 전 세계에서 국회의원이라고 부르는 나라는 우리나라 같은 우리나라 사람은 미친 사람들이야 미국만 해도 의회라 그래요. 의회 맞아 안 맞아요? 그리고 의원이라고 하지. 국 자 붙여 안 붙여? 청와대만 백악관만 국자가 붙는 거야. 미국 대통령만 그 사람은 대통령이라는 프레지던트예요.

그런데 아니 우리나라는 국회의원들한테 국 자를 붙여줘 프레지던트를 붙여주는 거야. 되겠습니까? 이러니까 사공이 너무 많아요. 우리나라가 그래서 중 일본만 해도 국회의원은 안 그래 세계에서 국 자를 붙여주는 민족은 우리밖에 없어요. 그래서 국회의원들은 옛날에 5대 6대 국회는 뭐예요? 민의원이라고 불렀어요. 그렇죠. 그리고 국회를 뭐라고 그래? 민의원이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옛날에 의원 회관이라는 소리 들어서 안 들었어요? 국회의원 회관이 어디입니까? 하는 사람 없어요. 이 의원 회관이 어디입니까? 이러지 그래 안 그래요? 국회의원 회관이 그런 사람 없어요. 의원 회관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이 의원들 앞에 국 자를 붙여 가지고 우리나라가 망조가 들어가는 거야. 또 우리나라가 망조가 든 원인이 몇 가지가 있어 청와대를 뭐라고 불러요? 푸른 기와집 푸른 기와집이라고 하죠.
청와대(靑瓦臺)

이 청와대를 푸른 기와집이라 부르니까 우리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청와대 그다음에 애국가를 갖다가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는다 이거 나라 망해요. 마르고 닳도록 이거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아주 안 좋은 것만 다 가지고 있어 그리고 청와대를 뭐라 해야 된다고요. 허경영이 되면 환웅 할 때 환자 알아 몰라요? 환웅 할 때 우리가 환자 이렇게 써 안 써요? 환 그러면 한이라고 해도 돼 환, 한국 한 그리고 한민족의 얼이 있다. 하늘궁 그래 내가 대통령 되면 청와대는 뭐로 바뀌어요? 환인 환웅에 얼이 들어있는 궁이다. 또 한국 할 때 한자를 쓰면 대한민국의 정신이 들어있는 궁이다.
환얼궁(桓蘖宮)

맞아 안 맞아요? 우리가 지금 21세기가 여러분들은 잘 알겠지만, 21세기가 자 21세기가 4 가지 혁명 four revolution 있어요. 그러면 네 가지의 D의 혁명이다. 리볼레이션 그러면 네 가지 혁명의 첫째가 뭡니까? 디바이네이처 이게 뭐예요? 영성혁명이야 영성혁명은 영성을 바꾼다 영성을 바꾸고 두 번째 무슨 혁명이 있어요? 디지털 혁명 그럼 디지털 리볼레이션이야 그러면 디지털 혁명이 있어요. 그러면 이거는 디지털은 뭐예요?
four revolution
1.Divine nature
2.Digital revolution

우리의 생각을 바꾸는 거야. 생각, 우리 생각이 디지털로 옛날에는 아날로그야 여러분들은 지금도 아날로그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디지털로 생각을 바꿔야 돼요. 디지털로 아날로그는 너무 자기 주관적이고 폐쇄적이고 수동적이야 디지털로 바꿔버리면 아 전 세계로 연결이 돼버려 알겠죠? 그래 바꿔야돼 그러면 그런 생각을 바꾸고 인제 정신을 바꾸고 이게 마음이에요. 이거는 영성이고 그다음에 세 번째가 뭐예요? 디자인 그러면 이 디자인을 바꾸면 디자인을 바꾸면 뭐예요? 생각을 바꾸는 거예요. 그다음 네 번째 디가 있죠.
Design

자 이게 뭐냐 하면 줄이면은 DNA야 DNA DNA 그러면 요게 뭐예요 여러분들의 얼굴이 바뀌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DNA가 바뀌면 여러분들 얼굴이 바뀌잖아. 잘 봐요. 청와대가 하늘궁으로 이렇게 바뀌려면 이 우리가 이 청와대 이름을 하늘궁으로 바꾸면 DNA가 바뀌는 거예요. 우리 DNA가 그러면 우리 국민의 영성이 바뀌어야 돼 그다음에 우리 국민이 정신이 바뀌어야 돼 우리 국민의 생각이 바뀌고 그다음에 얼굴이 바뀌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죽을 때 내가 이번에 책이 나와요.
4.deoxyribonucleic acid

내 책이 이번에 여러 가지가 나오는데 그중에서 이런 책이 있어 이 책이 있다고 어? 사후 성형 여러분들이 지금 성형외과 가서 성형수술 하잖아. 그런데 성형수술이 완벽하게 되지는 않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여러분들이 다음 세상에 태어날 걸 지금 성행하면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야 내가 금년에는 이번에는 내가 이렇게 얼굴이 태어났지만 다음 세상에는 내가 신데렐라로 태어날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내가 다음 세상에 재벌 딸 재벌로 태어날 거야. 그러면 내가 남한테 돈을 많이 줘야 돼 봉사를 많이 해야 돼 그래 안 그래? 그리고 내가 다음 세상에 대통령이 될 거야. 그러면 지금 많은 사람들의 어려운 점을 풀어줘야 되겠죠.

그죠 그러니까 내가 내 얼굴을 지금 바꿀 수가 있어 그게 사후 성형을 해야 돼 사후 성형을 하려면 요걸 해야 되는 거야. 먼저 영성을 바꿔야 돼 또 디지털 정신을 바꿔야 돼 그다음에 생각을 바꾸고 얼굴을 바꾸면 몸이 바뀌어요. 지금도 허경영을 쳐다보고 허경영 이름을 부르고 이러면 영성이 바뀌어 안 바뀌어요. 바뀌어 허경영 하면 벌써 몸의 에너지가 달라지고 달라집니다. 그래서 나는 서울대학교 나왔다고 해서 사람 쓰는 게 아니야.

내 강의를 많이 들어가지고 귀에 익숙한 사람 그런 사람은 뭔가 정의를 원하는 자야 그 사람들 나중에 쓰는 거지 예? 정통 아 그럼 박수 박수 박수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이 지금 내가 이야기한 대로 이 네 가지 D가 우리는 이 디바이네이처라는 이 영상을 바꾸지 않으면 여러 가지 문제가 많아 당뇨병 고혈압 이런 병도 그렇고 또 애국가, 청와대 이름을 무슨 청와대 푸른기와 집이다. 이거 옛날에 누가 지었죠. 일본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이 진화한 거야. 이게 일본 누구였죠 조선총독부 관사였어. 그렇죠. 그런데 우리는 기와집 색깔을 가지고 청와대라고 불렀어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정신이 있었어 없었어? 없었어요.

아니 이승만 대통령이 정권을 잡았으면은 아니면 박 대통령이 정권을 잡았을 때 이 이름 바꿔야 돼 안 바꿔야 돼? 바꿔야 되는 거예요. 바꿔야 돼 그다음에 애국가 바꿔야 돼 또 뭐가 발목 잡고 있죠. 발목 잡고 있는 게 뭐죠 뭐가 발목 잡고 있죠. 국회가 발목 잡고 나라 국자를 붙여 난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이거 없애야 되는 거야. 국회를 뭘로 바꿔야 돼요. 미국처럼 의회로 민의원으로 바꿔야 돼 국회 이름은 민의원 알겠죠? 거기에 의원들은 그냥 의원 국 자 붙으면 돼 안돼 안 돼? 지자체 의원은 다 없애야 돼 알아들었어요. 몰랐어요? 지자체 단체장과 의원은 다 없애야 됩니까? 안 없애야 됩니까?

싹 없애야 돼 그 사람들이 일 년에 가져가는 돈이 지자체 선거할 때 1조 5000억이야 그래 안 그래? 이거 왜 씁니까 또 이 사람들이 가져가는 월급이 얼마야 1조야 이거 이런 돈 왜 씁니까? 국가 예산에 싹 없애야 돼 알겠습니까? 없애 가지고 이거 국민들한테 돌려줘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민의원 때문에 망해 이 국회를 국회로 부르면 안 된다. 이 말이에요. 민의원과 의원 회관인데 국회는 민의원이야 옛날에 민의원 민의원 건물이라고 그랬어 알겠죠? 그래서 낮춰야 돼 대통령만 국 자가 붙는 거야. 근데 뭐 어디에 티브이에서 보니까 어떤 패널이 아니 대통령이 무슨 국 자가 붙었나 국회의원이 국 자가 붙었지 국회의원에 국 자가 붙은 나라는 우리나라뿐이야 알겠죠? 없애야 돼 그다음에 네 번째 우리나라를 망하게 하는 게 뭐예요?

지자체 단체장을 뽑기 때문이야 알겠습니까? 이 사람들이 전쟁을 해 서로 돈 많이 쓰느라고 서로 그냥 어떻게든 지자체 건물이 청와대보다 작은 중앙 우리 정부종합청사보다 작은 데가 없어요. 지자체 건물이 전부 청와대 같아 들어가면 청와대보다 커요 그래 안 그래요? 이런 나라는 세계에서 없어요. 아니 무슨 조그마한 시의 청사가 무슨 중국의 중국의 시진핑이 가 있는 건물보다 한 두 세 배가 커요 중국에는 땅덩어리가 9만 8000제곱미터인데 우리는 그것의 100분지 일이에요. 우리는 9만 6000 응? 우리 얼마예요.

9만 ……. 9만

우리는 9만 6000인데 그 사람들은 96만 제곱 98만 제곱킬로미터이다. 이 말이에요. 내가 말을 하다 보니까 실수를 했는데 그 사람들은 98만 제곱킬로 미국이 97만 8000제곱킬로미터. 둘 다 비슷해 러시아가 제일 크지 러시아는 1400만 제곱킬로미터 1400이 넘으니까 그래 그러니까 우리, 에?

1700만 제곱킬로미터 우리 중국의 두 배 미국의 두 배야 그렇게 큰데 우리는 러시아의 200분지 일이야 미국의 100분지 일 중국의 100분지 인구는 미국의 6분지 일이야 알겠죠?

유럽에 국회의원들을 이제 보여주는 거 보니까 비서관들도 없이

아 유럽은 비서관 없어 유럽은 비서관이 없어요. 그래서 우리는 지자체 때문에 나라가 망하는 거야. 그래서 일본이 지자체를 늦게 가져와요. 일본이 우리보다 지자체를 늦게 했고 일본이 금융실명제를 안 했어요. 그래서 일본이 살아있는 거예요.

자 이거 다 적었나 다 적으셨어 그래서 이 사후 성형은 자기가 태어나고 싶은 대로 자기 모습을 바꿔야 되는데 이 모습을 바꾸려면은 우리의 이런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를 바꿔가야 돼 이런 데서는 맨날 돈에 시달리고 부부가 싸우는 원인이 거의 다 금전적인 원인이 많아 요새는 옛날에는 뭐 성격 싸움이었는데. 요새는 금전적인 원인이 많습니다. 그래서 국가 경제를 살려주고 국민들을 편안하게 해 주면 부부 이혼도 적어지고 우리나라가 잘 살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소크라테스 철인주의는 이 시대에 와서 결국 소크라테스가 거짓말을 한 게 아니야.

소크라테스 말이 소크라테스 말과 예수말을 비교해 보면 소크라테스나 예수나 석가가 물론 소크라테스가 제일 나이가 많아요. 예수보다 2000살이 더 많지만 예수는 석가와 소크라테스를 비교해 보면 이 사람은 인간이 가져오는 복의 근원이 복의 근원이 예수는 어디 있다고 그랬어요. 몇 가지 여덟 가지 있죠? 석가는 석가도 여덟 가지 있죠? 그걸 뭐라고 그래요?

8 정도라 그래 이 사람은 뭐라 그래 8복이라고 그러죠 8복이라고 그러죠 8복 그런데 철학적으로 보면은 이 유대 예수의 8복이 이 세계 경제에 경제를 정확하게 내다봤어 잘 봐요. 실제 마태복음 5장 1절에서부터 13절까지 영빈천국 심령에 가난한 자 복이 있나니 천국에 간다 지금 이 자본주의는 심령이 타락했어? 안 했어요? 완전히 타락해 버렸어요.
영빈천국(靈貧天國)

그러니까 사람이 돈이 많을수록 잠을 못 자 잘 자요? 잠을 못 자 그러니까 심령이 가난해 안 해? 심령이 부자야 가난해? 심령이 너무 부자야 마음속에 고민이 너무 많아 알겠죠? 그런데 가난한 자는 뭐 오늘 저녁에 지진이 나서 죽든 말든 그냥 잠들어 안 들어요? 그런데 부자는 공장에 불만 나면 그날 저녁에 몇 만 명의 종업원이 가만 앉아서 월급을 타 먹게 돼요. 그래 안 그래요? 그렇지 않습니까? 자기가 가진 빌딩이 불이 안 난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아마 20층 30층 50층짜리 빌딩이 갑자기 불이 나는 거예요. 그 사람의 그 주인이 불이 내고 싶어 납니까? 안 나요? 그런데 문제는 불이 나니까 보험회사가 건물값을 주겠지 그런데 그 임대료가 나옵니까? 안 나오는 거야.

몇 년간 사람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자본을 가진 사람은 가만히 있어 봐라 김정은이가 쳐 내려오면 지금 미사일이 서울에 한 방만 떨어지면 서울에 임대하는 사람이 다 도망가 버려요 서울 시내가 텅텅 비어 버려요 그런데 뭐라고 하냐? 포탄이 떨어졌는데 사람들 입에서는 핵무기가 와서 떨어졌다는 거야. 우리나라 사람이 그렇게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다 도망가 버려 다 도망가 버려 정부에서 핵이 아니다. 그냥 포탄이다. 그래도 믿어 안 믿어? 누가 정부 발표를 믿겠습니까? 러시아가 그랬어요. 체르노빌 발전소가 체르노빌이 폭파했는데 사람들이 이사 가는 걸 막으려고 아무 이상 없다고 그랬어. 왜? 원자탄이 눈에 안 보이니까. 그러니까 사람들이 전부 죽어 나가는 거야. 전부 암이 걸려 가지고 그러나 러시아는 그 사람들이 그냥 죽어 나가는 걸 더 경제에 안정되는 거예요.

그게 그거 탈출시키고 복잡하게 해 봐야 그 사람들 결국 다 죽게 되니까. 이미 원자폭탄을 먹었으니까 그런데 우리나라는 북한에서 포탄 하나 날아오면 강남의 빌딩 가진 재벌이 거지야. 거지 그렇겠습니까? 안 그렇겠습니까? 그러니까 부자가 잠잘 수 있습니까? 잠자리 딱 들 때 야 이 공장에 난로들 난로가 500개야 난로 500개를 한 놈만 제대로 잘못 관리하면 공장 불이야 야 이거 내가 가지고 있는 건물에 가만있어 봐라 삐딱한 직원 한 놈이 또 불을 낼 수가 있어 없어? 그러니까 이건 자기가 싸운 사람 모든 사람이 자기의 재산을 노리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부자는 다리 펴고 잠을 잘 수 있다 없다? 쓸데없이 1%가 이렇게 많은 돈을 가져가서 불안에 떠는 거야. 불안에 그래서 그냥 제명에 못 살고 죽는 거예요.

제정신이 그러니까 심령이 가난해져? 부자가 돼? 부자가 되는 거야. 마음속에 너무 부자가 돼 가지고 이 심령이 가난한 사람만 천국 간다 이 말이야. 알겠어요. 이와 같이 예수가 하는 말은 지금 자본주의와 딱 들어맞아 2000년을 앞서서 내다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다음에 애통 위로 응? 이 애통해하는 자 애통해하는 자는 뭐 복이 있다고 그러잖아. 위로를 받는다.
애통위로(哀痛慰勞)

이런 식으로 하나님에게 내가 인간으로 올바르게 내가 번 재산을 불쌍한 사람한테 나눠주고 내가 인간들을 위해서 올바른 일을 하지 못한 거 혹시 내가 잘하는 데도 잘못한 게 있나 하늘에 부끄러움을 자꾸 하늘한테 죄송해하고 내가 직원들한테 금년에 내가 1조를 벌었으니까 직원들한테 얼마를 해줘야 되겠다. 이런 사람 한일 그룹인가 뭐 회장 그런 사람처럼 그렇게 하면 위로를 하늘이 준다. 그런데 여기 재미있는 게 온유지업이 있어 온유지엽 그죠? 온유한 사람은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고 그래 이게 경제정책에 딱 맞아 땅을 가지고 포기도 안 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한 40년 지나니까 땅값이 아니 한 1000배로 올라버렸어요.
온유지업(溫柔地業)

그런데 성질 급한 사람 부모님 딱 돌아오고 나서 한 2, 3년 안에 그걸 다 팔아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거야. 근데 딱 팔고 보니까 자기 친구는 땅을 30년 40년을 그냥 온유하게 지낸 거야. 누가 보면 저 사람은 뭐 빈털틀인가 이렇게 하고 있었는데, 알고 봤더니, 그 땅이 700억 천억 막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사람은 부자가 되어 있는 거죠. 그러니까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거를 팔아서 뭐 자본주의에 자기가 부자 되었다고 막 설치면 깡통 찬 사람이 99%예요. 대부분 망해요. 이와 같이 예수가 한 말은 뭐든지, 하나도 틀린 말이 없는 거야. 예수가 한 이 성경에서 중요한 부분들의 철학적인 의미는 대단해요.

자 그다음에 응? 의갈다식 의를 위하여 어 핍박받는 자는 그래 안 그래? 응? 배불리 먹게 해 준다. 이거 말은 무슨 말이오 에 허경영의 진리를 남한테 전하겠다고 돌아다니면서 밥도 굶고 돌아다니고 막 여기 여기저기 다니면서 허경영 허경영하고 다니는 사람 나중에 배고파 죽을까? 안 죽을까? 밥은 먹여준다. 걱정하지 마라 부자가 안 되더라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의갈다식, 의를 위하여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는다. 맞아 안 맞아요? 야 이거를 한 사람이 더 알려서 유튜브를 봐라 허경영의 유튜버를 단 한 명이라도 더 선전하겠다. 이런 사람이 있으면 그냥 배 터지는 거야. 그 사람은 밥은 안 굶는다 그리고 그다음 뭐예요?
의갈다식(義渴多食)

긍휼경휼 긍휼긍휼 왜 발음이 뭐지 유대인인가. 왜 그래 응? 응 긍휼히 여기는 사람은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 긍휼긍휼 그러니까 이제 심결 마음이 깨끗한 자는 그래 안 그래요?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느님을 본다 그래서 요새도 동네 가면 저 사람 부처님 가운데 토막이다. 이런 사람 있어 없어요? 저 사람이 예수 같은 사람이다. 이런 사람이 있어 없어요? 마음이 깨끗하면 자연히 하나님을 보게 된다. 심결청결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와서 흑허경영을 보는 것은 여러분 마음이 깨끗해 안 해? 깨끗하니까 여기까지 왔죠 대답이 시원치 않습니다. 맞습니까?
긍휼긍휼(矜恤矜恤)
심결천견(心潔天見)

제일 아껴서는 안 될 게 뭐죠? 제일 아끼지 말아야 될 게 손바닥이야 박수가 아니라 그래 손바닥을 내려쳐줘야 정신이 들어 그러니까 이 손바닥을 많이 칠수록 오래 살아요. 예 왜 모세혈관이 인체에서 제일 많아 여기가 모세혈관과 경혈과 이런 것이 제일 많으니까 이거를 사정없이 내려쳐 버려야 돼요. 사정없이 그렇다고 자기 마누라 따귀 때려내는 게 아니야. 이거를 알겠죠? 이거를 그냥 손바닥끼리 때려치면은 몸이 확 풀어져 버려요 알겠죠?

심결천견 그래 요새 아기 때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애를 그렇게 때리면은 여러분 알아놔야 돼 애를 이렇게 때리면은 그 애가 받는 충격이 우리 2차 대전 일어나는 거 같아 어른들 그냥 막 북한이 쳐도 들어온 거와 똑같아 애 공포가 얼마나 크겠어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약자는 때리면 안 돼 여자든 아이든 때리면 안 되는 거예요. 공포가 크고 나중에 얻어맞고 나서 한 4~5년 후에 뭐가 나타나요? 4년 정도 이후에 뭐가 나타나냐면 공황장애가 나타나 공황장애 알겠죠? 그래서 지금 연예인들 공황장애 많죠? 이 공황장애는 이 연예인들이 연예인 되려고 할 때 긴장을 너무 많이 한 거야. 그 너무 노력을 한 거야. 그러니까 이게 연예인이 돼서 좀 잘 나가려고 그러면 공황장애가 오는 거야.

그때 고생한 것이 몸에 박혀가지고 그게 나타나는 거예요. 그러면 공황장애 뭡니까? 금방 심장이 멎는 거예요. 금방 죽을 것 같은 거예요. 이러니까 그 사람들이 연기를 할 수가 없어요. 공황장애 그다음에 뭐요? 화평천자 화평천자 화평 한 사람은 이제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다. 내가 조금 전에 했고 그다음에 의핍(義逼)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 천국에 들어간다 순교자는 하늘이 책임진다 이런 거예요. 그래서 이 8복이 2000년 전에 예수가 이야기한 건데 이 자본주의하고 이 민주주의 말로를 정확하게 내다봤어요. 그래 내가 이렇게 보면은 야 그래도 예수 그리스도가 이야기한 것은 상당히 현 경제를 이 시대의 말로를 내다봤다.

화평천국(和平天子)

의핍천견(義逼天見)

석가는 또 다르게 이야기합니다. 정견 바로 봐야 된다. 자 정견
정견(正見)

요거는 뭡니까? 천권 천관

뭐 아 그거는 인간의 팔복 인간의 팔복이 뭐예요? 그거는 인간의 팔복 인간의 팔복은 천권 아니지 이제 천관
천권(天權)

천관(天官)

천관 하늘의 권력을 받은 자 하늘의 벼슬을 받은 자 천관 그다음에 천귀(天貴) 그다음에 천재면 이게 재벌이야
천귀(天貴)

천재(天財)

그게 먼저가 아니에요.

어 그러니까 천덕도 있는데, 그다음에 천덕이 있어요. 이렇게 이거는 인간이 여덟 가지 인간에게 나타난 복 현상 천덕 그다음에 천문
천덕(天德)
천문(天文)

천수

천수 명이 길어야 된다. 천수 응 천복(天福) 천복은 뭐죠?
천수(天壽)

천복(天福)

하늘에서

오복을 말하는 거야. 오복 자식복 처복 응/ 부모복 응? 오복을 말하는 거야. 그러면 이 여덟 가지는 인간이 가지는 팔복이야 여덟 가지 복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현재 우리나라는 지금 우리나라는 자본주의와 민주주의가 전 세계에서 제일 제일 말로 현상 아주 말로 현상이 가장 두드러지는 나라입니다. 그런데도 전 세계에서 참 신기하게 우리 한국 경제를 전 세계가 연구하고 있어 왜 한강의 기적이 빨리 일어났다 그래서 한국 경제가 독재로 해 가지고 경제를 일으킨 이광요가 한 싱가포르 있잖아. 싱가포르 경제와 한국 경제가 한국은 전형적인 민주주의를 해 가지고 올라갔고 싱가포르는 전형적인 독재를 해 가지고 올라왔어요.

그러니까 한국 경제를 전 세계가 모델로 삼아 그러니 이런 망국적인 경제를 전 세계 세계가 모델로 삼으니 전 세계가 위험해 안 위험해요? 위험해요.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예요. 와서 세계 경제를 자본주의와 민주주의 이걸 훼손하겠다는 게 아니야. 이런 상태로 가지만 중산주의라는 새로운 제도를 만들어서 이제는 분배를 아주 멋있게 하겠다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국가가 내 투자처(投資處)야 그리고 국가가 내 주식을 주는 데야 그러니까 한 달에 1년에 그래도 1%의 내가 국가에 맡긴 13억에 대해서 1% 미만의 소득을 그래도 분배해 주는 그런 국가가 됨으로써 불안한 게 없어 전혀 그리고 진리에 대해서 공부하고 이렇게 모여서 공부하고 얼마든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자 요거 불교에 여덟 가지 정 이 팔정도도 꼭 이 불교의 복의 근원이야 응 정견 그다음 뭐죠? 응 정명은 뭡니까? 여러분 정명이 뭡니까? 혹시

정명(正命)

아는 사람

바른 생활 바른 생활 이거는 바른 생활이에요. 정어는 정어는 시어머니 앞에나 남편이 마누라 앞에나 부인이 남편 앞에나 바른말을 해야 돼 거짓말을 하면 안 되지 그러니까 이거는 바른말을 하게 되면 나중에 화가 없어 화가 없어요. 그런데 바른 말 하라고 그런다고 아침에 신랑이 딱 일어났는데 바른 말 하러 온다고 쌀뒤주에 쌀이 하나도 없네 이러면 안 돼 그래 안 그래? 바른말 하라 한다고 그렇게 얘기하면 그집안은 망해요. 알겠죠? 그때는 먼저 신랑 보고 웃어야 돼 안 웃어야 돼? 밝은 모습으로 잘 주무셨어요. 그러고 그래 안 그래요? 그다음에 잠깐 기다려 그러고 쌀독에 와서 바가지 소리 내야 돼 안 내야 돼?
정어(正語)

바가지를 박박 긁어 그러면 아 쌀이 떨어졌구나 신랑이 알아 몰라? 그러면 그 사람이 알아서 돈 벌어 와요.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옛날에 바가지 긁는다 소리가 나온 거야. 그래서 쌀뒤주를 꼭 안방 옆에 둬요 신랑이 잠자는 방 문 앞에 쌀뒤주를 꼭 둬 가지고 쌀이 떨어질 만하면 바가지 소리가 나 안나? 그 마누라가 밥 하러 갔는데 밥은 안 하고 바가지 소리만 나거든. 그러면 쌀이 얼마 없다. 이 소리야 그러면 신랑이 알아요. 딱 듣고 나와서 쌀을 구해 와요. 알겠죠?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 얼굴 딱 보는 순간에 저 쌀통 보세요. 쌀통 그러면 그다음 날 싸움하는 거예요. 그날부터 알겠죠? 그리고 쌀이 안 들어와 무슨 쌀이 안 들어와 그런데 부인이 바가지 소리를 자꾸 내면은 저절로 쌀이 들어와요. 그럼 뭐냐 그래도 쌀은 떨어졌어도 남편은 밉지 않다 이 소리예요.

그래 안 그래요? 거기다가 말로 해 버리면 정어(正語)가 됩니까? 안 됩니까? 복이 달아나 안 달아나 버려요 마누라 얼굴이 뵈기 싫어 그러면 아유 당신 얼굴 왜 그리 뵈기 싫어 이러면 복이 달아나 버려 안 달아나요? 달아나요. 이거 보기 싫으면 딱 나가서 화장품을 좋은 걸 하나 사 와 그래 저녁에 딱 줘요 그럼 눈치채요 안채? 이거 좀 발라 그러면 피부가 당신 피부 원래 좋은데 내가 돈을 못 벌어줘서 화장품도 제대로 못 사줘서 이러니 잘 바르라고 그러면 뭐 좀 얼굴을 가꾸라는 소리지 그래 안 그래? 그렇게 간접적으로 표현을 해 주면 안 싸워요 알겠죠? 그래서 말을 조심해야 된다. 좋은 직업을 가져야 돼 알죠 그다음에 정명은 뭐라고 그랬어. 아까 바른생활을 말하는 거야.

그런데 직업은 여기 나와 정업 좋은 직업을 가져야 돼 이거는 직업을 올바른 직업을 가져야 되는 거지 정업 아니지 어 그러니까 업장이 밥 먹고 사는 게 업장이야 직업을 업장이라고 그래 알겠죠? 왜 우리가 직업이라고 그래 직업이라는 건 내가 가지고 있는 업의 계급을 말하는 거야. 직업 내가 업을 지어야만 먹고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간은 사는 집은 뭐라고 인간이 사는 집을 뭐라고 그래 불교에서 화떼기죠 불타는 집이잖아. 이 불타는 집에서 우리가 사는데 집에만 들어가면 머리가 깨질 정도로 복잡한 게 많아 오늘은 수도가 얼었나 안 얼었나 가서 확인해야 돼 그래 안 그래요?
정업(正業)

내일은 영하 18도야 그러면 수도꼭지에 신경을 써야 돼 안 써야 돼? 근데 아침에 일어났는데 수도꼭지 신경 안 쓰고 소주 한 잔 먹고 와서 실컷 잤는데 부부가 기분 좋다고 잤는데 아침에 하니까 물이 안 나오네, 그러면 이게 집안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항상 집은 불타는 곳이야 불타는 이 화택(火宅)에 우리 인간이 살려면 그 자체가 업이여 업 그래서 이 직업이라는 것은 내가 가지고 있는 업이 무슨 업을 내가 택해서 죄를 짓고 있다. 이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화택 죄를 안 지으려면 직업이 없어야 되지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내가 직업이 이런 직업이 있어요. 이 직업이 이게 무슨 직업이죠. 이게 무슨 자죠 화살 시자 화살 시자야 내가 정신 나갔더니, 쓰다 보니까 잡아요.
화택(火宅)

이래가 요래가 이게 화살 시자란 말이야. 근데 요거는 무슨 자 요 실 자 죠 그러면 요 화살 시 자는 하늘천에다가 이렇게 눈을 산을 싹 가린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화살 시에 직업이 있어 그래 이걸 시업(矢業)이라고 그래 시업 요런 사람이 어떤 직업이죠. 남한테 화살을 쏘는 직업이야 경찰관 검찰 이런 사람을 시업이라 그래 남한테 주로 화살을 드리대요 아무개씩 몇 시까지 오시오. 그래 안 그래요? 아무개 씨 오시오. 그런데 변호사는 변호사나 의사는 무슨 직업이오 변호사나 의사는 이거 반대야 그렇죠?
시업(矢業)

이게 무슨 자요. 방패함자지 이거는 방패고 이거는 화살 시(矢)자야 그래 요거는 화살을 쏘아서 먹고살아 사냥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깐 남의 막 기업 M&A 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이 화살이여 그 사람이 힘든데 도와주지 않고 와서 뺏아버려요 화살 기업이고 이거는 뭐예요? 기업이나 개인도 화살과 방패가 있는데, 재벌은 뭡니까? 1%의 상류층이 가지고 있는 직업 기업이 뭐예요? 화살이야 화살 중소기업 그냥 다 쏴버려요 그냥 다 중소기업을 죽인 만큼 사는 거예요. 삼성그룹이 가지고 있는 특허는 자체 개발한 게 또 있지만 주로 중소기업들이 아이디어 개발한 걸 다 가져와요. 화살로 죽여버려 그냥 쏴서 죽여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화살로 직업을 가진 자들이 시업이여 그런데 방패 하면 변호사 의사 이런 사람은 고쳐줘요 안 고쳐줘요 고쳐주면서 상대를 도와줘 그런 사람 학교 선생 이런 사람은 방패 직업이에요. 그래 여러분들이 하나 조심해야 될 거는 학교 선생이 또 뭐 국회의장이 골프 캐디를 손을 이렇게 얹었다 이걸 가지고 있는 사람들한테 시비를 걸어가지고 뭐 이렇게 돈을 뜯어내는 이런 경우도 있지만 있잖아. 근데 이 방패 직업을 가진 사람 국회의장이나 정치인들이나 이런 사람들은 사람들하고 맨날 악수하던 버릇이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쓰다듬어 주는 버릇이 있어 아랫사람들 보좌관이나 이런 사람 많이 고생 많다 수고한다. 이런 게 있어 그러니까 캐디가 와도 어머 고생 많다 이렇게 만져 안 만져요? 그런 버릇이 있어요.

그런데 그 점잖은 사람을 너무 매도하는 경우가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나이 많은 어른들은 젊은 여자를 보면 어머 그래 이쁘다 이렇게 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근데 그걸 지나치게 해 가지고 막 사회적으로 언론에서 떠들고 보기가 안 좋아요. 그렇잖아요. 뭐 교수가 제자를 이렇게 뭐 이쁘다 그럴 수가 있는 거야. 그런데 이 사회에 지나치게 우리는 그거를 또 이 방패적인 사람들은 그래요. 그냥 어머 요새 밥이나 잘 먹냐 그러고 따독거리고 그러거든 그게 무슨 나이 80 넘은 사람이 뭐 음탕해가지고 그러겠어 그래서 너무 우리가 그렇게 극단적으로 가도 안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일은 화살적인 사람을 잘못 만나면 이 사람들이 죽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마이클 잭슨이 죽기 3일 전에 나한테 나타났어 죽기 3일 전에 나한테 와서 자기가 죽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나는 전 세계 지도자들이 꼭 죽기 전에 와요. 3일 전에 와서 꼭 그때 내가 들어가 있을 때지 조용한데 들어가 있는데, 딱 왔어 그래서 나보고 자기는 너무 억울하다는 거예요. 왜 억울하냐니까 5살 때부터 가수가 돼 가지고 학교를 못 다녀, 친구가 하나도 없대 그래서 5살 정도 된 애들이 자기한테 필요하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걔들하고 자기가 좀 놀고 싶은 게 못 놀았기 때문에 걔네들이 그렇게 놀고 싶다는 거야. 그래서 한몇 명을 데리고 집에서 같이 잠도 자고 막 같이 지냈다 해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그거 아버지가 마이클 잭슨한테 돈을 뜯어내기 위해서 아들하고 짠 거야. 야 니 마이클 잭슨이 니 성추행했다고 해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마이클 잭슨의 재산을 뺏으려고 그래 마이클 잭슨이 내보고 그래 자기는 노래로 세계 평화를 기여하고 싶었는데, 자기의 꿈을 어린애 하나가 어린아이 아빠 한 사람 때문에 자기 꿈이 깨져버렸데 그래서 자기는 마약을 먹어야 되고 잠을 잘 수가 없대 억울해서 자기는 그 어린애와 같이 재미있게 놀고 싶은 거지 성추행하려고 같은 남자애를 성추행한 게 아니다. 이래서 억울하던 걸 나한테 호소를 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그걸 풀어주겠다. 염려 말고 가시라 그래서 3일 있으니까 마이클 잭슨이 죽었어 그래서 내가 기자들을 불렀지 3일 있으면 마이클 잭슨이 간다 그랬더니, 기자들이 그럴 리가 있습니까?

막 이래 3일 있어 봐라 그래서 그게 유명해졌어요. 그때 내가 그때 내가 그랬잖아. 그리고 노무현이가 찾아온 거야. 억울하다는 거야. 그럼 뭐가 억울합니까? 하여튼 자기는 돈에 대해서는 깨끗한데 이거 갑자기 수사를 하고 뭐 이상한 말이 나오고 이래 샀는데 자기가 전혀 예상을 못 한 건데 그 바람에 누구와 많이 다투었다 해 다투었는데 자기 딸을 잘 부탁한다 해 나한테 그러냐고 그런데 저는 이제 3일 있다. 간다는 거야. 그러냐고 그래서 3일 있으니까 가 그래서 내가 또 기자들을 불렀지 노무현이가 3일 있으면 간다 그랬더니, 3일 있다. 갔죠 이거는 거짓말이 아니고 옛날에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화살 행동을 하게 되면 정업이다. 아니다? 정업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경찰 앞으로 우리나라의 검찰 우리나라의 판사 90% 줄여야 돼요. 줄여야 됩니다. 고소고발 일본이 한 명 고소할 때 우리는 191명을 고소해요. 우리 민족 정신 차려야 됩니다. 같은 이웃을 노다지 고소하는 거야. 같은 이웃을 그 일본사람은 자기 민족은 절대 고소를 안 해 자기 민족끼리는 응 대통령이 고소를 하니까 응 자기의 상사가 구속되면은 운전기사한테 증거가 있을 때는 운전기사가 자살해 버려 그 자기 상사한테 증언할 수도 없고 안 할 수도 없고 그러니까 운전기사가 죽어버려요 그만큼 의리가 있다.

그래서 이 화살 같은 민족이 우리 한민족이 이렇게 변절이 돼 버렸어 고소고발 세계 1위야 그러나 방패 함자 일본 사람들은 이 여기에 똘똘 뭉쳐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본받아야 할 점이 많아요. 우리가 리어카 만들 때 우리가 호미밖에 못 만들 때 호미와 낫을 만들 때 일본이 뭐 만들었죠? 비행기 아 대단한 겁니다. 우리는 낫 밖에 못 만들어 그런데 일본은 이미 비행기를 만들어서 미국 본토를 쳐들어가고 잠수함을 만들고 군함을 만들어가 미국을 진주만 쳐들어가는 민족이야 이런 민족인데 우리 바로 밑에 있어 위에는 중공이라는 나라가 있어 중국이라는 거대한 나라가 있어 그 위에 러시아가 있어 여기에 한반도가 이만하게 달라붙어 있어요. 거기에 내가 와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우리 민족은 내가 옴으로써 러시아도 살고 중국도 살고 일본도 살고 전 세계가 통일되어서 내가 만약에 나중에 부시 대통령한테 야 세계통일을 하자 부시 대통령이 못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내가 몇 월 며칠까지 당신 참모 아무개를 하늘로 가게 한번 해 보겠소 그럼 그 사람이 콧 방귀 뀔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근데 내가 정해준 시간까지 안 해주네, 그러면 백악관에 한 사람이 탁 죽어버려 그다음 또다시 전화를 해 내가 한국 대통령일 때 가능한 거예요. 다시 할 겁니까? 안 할 겁니까? 우리 못 하겠어 그러면 당신이 먼저 사라져야 되겠어 그러면 사라져 버려 그 대통령을 없앨 수는 없잖아. 대통령 측근을 하나하나 없애면 대통령이 나중에 야 이 허경영이는 이게 하늘에서 온 게 틀림없구나 이래서 전 세계는 통일돼요. 내가 할 수 있어요. 알겠죠?

그런데 지금은 내가 해봐야 사람들이 인정하나 안 하지 허경영 저 사람이 뭔데 그런데 내가 한국 대통령 딱 되고 나서 IS지도부에다가 IS 최고 지도자 당신 지금 한국을 향해 날아와라 나하고 대화를 해야 되겠다. 그러면 IS지도자가 콧방귀 뀌고 한국 대통령이 뭔데 나보고 오라 가라고 그래 이럴 거 아니에요? 너 세계 통일을 할 때 너희도 앞장서라 우리 못하겠는데요. 그래 그럼 너 밑에 이인자를 내가 몇 월 며칠 날 몇 시에 돌아가게 하마 정확하게 죽어버려 그러면 그 사람들이 처음에 이상하게 생각할 거예요. 그다음 또 하나 없애 시간을 딱딱 정해줘 그다음에는 아이고 당신이 당신 차례 안 되려면 빨리 해 그럼 IS 할아버지도 찾아와 안 찾아와요? 찾아옵니까? 안 찾아옵니까? 에 영적인 거는 무서워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 예수나 석가모니는 그 사람보고 욕을 해도 봐주었어요.

그런데 허경영은 사진을 찍거나 내 얼굴을 보고 모욕을 하거나 욕을 하거나 이런 사람 성공되는 사람 있나요? 없습니다. 그리고 허경영은 에누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나만이 여러분한테 뭘 넣어줄 수 있어 없어요? 넣어주잖아. 그래 안 그래? 이렇게 하는 사람은 지구 생긴 일에 처음 처음이고 마지막이고 이 내 강의가 영원히 경제적이거나 철학적이거나 종교적이거나 모든 거에 내 얼굴이 찍혀가지고 이 유튜브로 몇 억 년 동안 인류의 경전이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예 옛날에 성경 66명이 만들어 논 성경은 거기 얼굴이 있나 없나요? 없어요. 사람들이 전부 의심을 하는 거야. 팔만대장경 중국에서 거의 다 만들어졌잖아. 그래 안 그래? 그거 많은 중들이 쓴 거야. 석가모니 한 말이 몇 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몰라 그래 안 그래?

근데 석가모니가 직접 말을 한 유튜브가 있다고 한번 생각해 봐 얼마나 대단합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러나 그때는 그런 해인시대가 아니기 때문에 정업 시대에 허경영이가 이 시대에 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자 정업 다음에 뭐죠

정념 마음을 반드시 가져야 내가 아까 한 대로 다시 뭐 한다고요. 사후 성형을 하는 거예요. 지금 여기에 자본주의에 99%가 돈을 가져가고 나머지 1 나머지 99%가 전 세계 1%의 돈을 가지고 싸움을 하고 앉아 있어. 실제 돈의 주인은 여러분인데 이 사람들이 전부 소유권을 행사하고 1%는 종으로 내려가 버린 거야. 그래 갈수록 더 심해요. 정념 그래서 이 우리가 마음을 바꿔야 돼 그다음 뭐 있어요.

정념(正念)

정정

예,

정할 정

그러니까 여기는 여러분이 정정은 자 그다음에 정사유
正定

정사유 정정진

정사유 그다음에 정정진이야 정정진 그러니까 이 지금 현재 이제 우리가 정정 명상을 많이 하고 명상을 하고 그다음에 생각을 올바른 생각을 사상 올바른 사상을 가지고 올바른 사상이라는 게 여기서 나오는데 여기에 소크라테스의 철인 사상은 이런 사상이나 또 뭐가 있죠? 철인사상 공자의 무슨 사상이 있어요?

정사유(正思惟)

정정진(正精進)

철인사상(哲人思想)

공자 사상 애인사상 이런 애인 사상이 있어요. 노자의 무슨 사상이 있어요. 자연사상 무위사상이죠. 이런 사상이 이게 무위사상이야 무위사상 이런 사상이 있단 말이에요. 사상이 있는데, 여기에 자본사상도 있어요. 자본주의 사상도 있고 또 여기에 뭐가 있어요. 민주주의 사상도 있고 공산주의 사상도 있고 이렇게 사상이 많이 있어요. 그다음에 우리 며칠 전에 내가 가르쳐 드렸죠 퇴계에 무슨 사상이 있다고요. 이원사상 율곡의 일원사상 우리나라는 무슨 사상입니까?

애인사상(愛人思想)

자연사상(自然思想) 무위(無爲)

자본사상(資本思想)

민주사상(民主思想)

공산사상(共産思想)

이원사상(二元思想)

일원사상(一元思想)

우리나라 사상은 뭐죠 우리 저 박경자 회장님의 이름에 있어. 무슨 사상이죠?

경 천

경천사상이야

에? 경천사상 몰라요. 박 회장님 박 회장님 이름이 들어 있는데, 박 회장님이 하늘이다. 이 뜻은 좀 아닙니다. 그러나 이 남을 하늘을 공경하라 그래서 우리는 경천 애인 사상이라고 그래 우리 경천과 공자의 애인 사상을 섞어 놓은 거야. 그래서 우리가 공자를 굉장히 많이 받들었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경천 애인 사상인데 우리 국민의 진짜 위 사상은 경천 사상이 아니고 뭐죠 내가 가르쳐 줬죠 얼마 전에

경천사상(敬天思想)

홍익인간 아니에요.

아 이거 홍익인간이 무슨 사상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요.

단군사상을 기반으로

효친사상입니다. 효친사상 부모와 자식이 굉장히 친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대신에 효친사상의 반대가 뭐죠? 부부유별 사상이야 부부는 가까울수록 안 된다. 그 집안이 망한다. 부부는 항상 독립돼 있어야 된다. 부인이 하는 주장은 남편과 관련이 없고 남편이 주장하는 건 부인과 별 관련이 없어야 돼 그러니까 부인이 무슨 일을 하는데 지나치게 간섭하면 돼 안 돼? 안 되고 남편이 하는 일에 부인이 간섭하면 돼. 안 돼? 간섭은 누구하고 만 한다 혈육지간에 피를 나눈 사람하고만 간섭하는 거예요. 그래서 효친 친한 부모는 어디 갈 때 이렇게 나무 위에 서서 보는 것이 효친사상이다. 그래서 우리 국민은 효친사상 경천사상 홍익사상 그래 안 그래요?

효친사상(孝親思想)

또 홍익 사상을 무슨 사상이라고 그래

그 공익사정 경천사상

홍익사상이 경천애인사상이야 알겠죠? 그래서 이런 우리의 사상들이 쭉 있죠. 그다음에 또 저 사람은 누구야 한비자는 무슨 사상이야 맹자는 무슨 사상이여 맹자는 성선사상이야 맹자는 성선사상 그래야 응? 성선사상이고 어? 순자는 무슨 사상? 성악살 성악사상 뭐 이렇게 각자 생각이 이렇게 다르다 이 말이야.

기독교는 무슨 사상? 기독교는 무슨 사상? 기독교 사상이 뭐라고 내 가르쳤어요?

기독교를 사상으로 분류할 때는 반드시 묵상사상이에요. 이 기독교 사상을 다른 말로 바꿀 때는 뭐라고 그럽니까? 중립사상이에요.

성선사상(性善思想)

성악사상(性惡思想) 성악설(性惡說)

묵상사상(默想思想)

중립사상(中立思想)

기독교는 중립이다. 불교는 뭐예요? 중도사상 유교는 뭐예요? 중용사상 도교는 뭐예요? 중화사상 사상이 180개나 돼 전 세계에 내가 이거 다 쓸 수는 없는데 어쨌든 내가 대충 여러분한테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그런데 보시면 전부 중 자가 붙죠 이게 왜 중 자가 붙을까? 내가 물어보는 거야. 왜 중 자가 붙고 이 전부 중 자가 이렇게 붙을까? 에? 자 봐요. 꼭 여러분이 알아둬야 될 게 있어 이 자본주의를 할 때 알아야 될 게 불행은 뭐에 씨앗입니까? 예? 행복의 씨앗이 있어요. 그렇죠. 그러면 불행 속에는 행복의 씨앗이 들어 있어요. 안 들어 있어요?
중도사상(中道思想)

중용사상(中庸思想)

중화사상(中和思想)

그러면 행복 속에는 뭐가 들어 있어요? 반드시 불행이 들어 있어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사람들은 그러면 불행의 씨앗이 들어 있으니까 중도를 깨달은 자는 잘 들어요. 중도와 중립과 기독교와 불교와 유교와 이런 사상을 깨달은 자는 행복해할까 불행해할까? 행복해할까 불행해할까? 둘 다 하지 않아요. 중도를 알려야 되니까. 알기 때문이야 아 내가 지금 불행하다고 내가 스트레스 받아서 되겠나 여기에서 내가 행복이 앞으로 오는구나 내가 옛날에 쌀 떨어지고 단칸방에 있었기 때문에 내가 돈을 벌었을 때 기쁨이 와 안 와요. 오는 거예요. 그때 나하고 고생한 사람 찾아가서 돈 빌린 사람한테 돈 주면서 옛날 이야기하는 그게 인생이야 그래 안 그래요? 단칸방에 살던 아주머니들 한 명 평생 자가용 타고 다니면서 찾아다녀야 돼요.

그래 안 그래? 거기 가서 죽을 때까지 그 사람들 찾아가지고, 밥 먹고 이야기하고 도와주고 그게 어려움이 있으면 집 사주고 그래 내가 그래서 돈 버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그렇게 하는 것이 불행은 행복의 씨앗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내가 단칸방에서 화장실 하나를 다섯 가구가 썼어 그래 안 그래? 사람들이 그래 안 그래요? 그 불편할 때 그 사람들하고는 그게 불편했는데 그게 먼 훗날 내 행복의 씨앗이야 내가 그 바람에 열심히 돈 벌어서 집 산다고 해서 집 구했잖아. 그러면 그 사람이 집 구하고 나서 잘 살게 되니까. 그 사람들 보고 싶어 안 보고 싶어? 그러면 그 사람들을 찾아가서 도와주는 거야. 어려우면 도와주고 맞아 안 맞아? 자식 장가가는데 집 얻으라고 돈 도와주고 자기 새끼가 아니라도 그렇게 하면서 그 사람이 행복을 느끼게 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돈 모아놨다가 죽을 때 놔두고 죽는 게 행복이 아니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행복 속에는 뭐가 있어요. 불행히 들어있기 때문에 행복하다고 까불면 돼요.

안 돼? 돈 많다고 까불면 돼요. 안 돼요? 그러니까 언제나 이 결과는 이렇게 온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바로 일시무시 바로 이 점이 여기에서 나타나 그래서 일시무시야 이게 임시무시일이고 일정무종일이야 이게 이 말이 이 말이에요. 이 말이 이 말이야. 이 말을 다른 말로 바꾸면 중도야 알겠죠. 기독교로 말하면 중립이야 왜 그러냐 잘 보세요. 아니 여기서 행복하다고 했는데 여기 가보니까 불행이야 맞아 행복과 불행이 만나 안 만나? 맞아 안 맞아요? 여기는 행복하다고 출발했는데 가다 보니까 이게 불행이네 행복과 불행이 붙어 안 붙어요?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

그러면 이걸 중도라고 그래 이걸 우리가 과학적으로 쿼크 쿼크 쿼크가 뭡니까? 쿼크가 뭐죠? 최소 단위의 소립자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이 쿼크가 일시무시일이고 일종무종일이야 시작도 없고 끝도 없어 가보면 그게 끝이고 끝이 또 시작이야 그러면 이게 원형이야 그러면 이 우주의 모든 물체 흙판이나 모든 물체는 들어가 보면 동그란 물체야 맞아 안 맞아? 그 안에 비었어 안 비었어? 비었어요. 원형이야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이야 그게 쿼크야 그런데 희한한 것은 이 쿼크에다가 우주 에너지를 탁 넣어버리면 물질이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양자가 겉으로 있을 때는 그냥 양자인데 그것이 뭐가 된다고요?

물질로 바뀌면 물질이고 그러니까 그러니까 물질은 물질인데 물질이 아닌 것이고. 또 물질이 아니긴 아닌 건데 또 물질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게 쿼크야 거기에 전기가 에너지가 딱 들어가면 뭐가 돼요? 물질이 되는 거예요. 에너지가 즉 말하자면, 이 일종무종일 일시무시일과 일종무종일에 에너지가 들어가 버리면 여기 에너지가 딱 들어가면은 이게 뭐예요? 물질이 돼 자 오늘 처음 온 젊은이 누구예요? 오늘 처음 온 젊은이 한 사람 손 들어보세요.

좀 젊다고 생각하는 사람 아까 젊은이 그래도 한번 나와 봐 음 자 봐 이 사람의 몸에 있는 세포가 이 사람의 몸에 있는 세포가 쿼크야. 쿼크 쿼크란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은 전기가 들어가 있어. 안 들어가 있어? 에너지가 들어가 있지 입으로 뭐가 밥이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요? 이 밥을 안 넣어주면 이 세포가 다 죽어 안 죽어? 그러면 쿼크로 바뀌어 버려 그러면 이 사람 몸은 우주 공간으로 흩어져서 나중에 뼈가 가루가 되어 버리겠죠. 그러면 세포들이 우주의 눈에 보이면서도 있으면서도 없는 물체 그걸 뭐라 해요. 그걸 뭐라고 그래요?

일종무종이야 있는 것 같은데, 없고 없는 것 같은데, 있고 무시무종이야 무시무종 그러니까 이분의 이 세포가 가루가 돼 버리면 나중에 흩어지면 이분 몸은 있어 없어요? 물론 이분을 가서 화장을 하면 재가 요만큼 돼 주먹만큼 그러면 주먹만큼 된 재를 후 불면 날아가 버려 안 날라버려? 싹 없어져요 그러면 그것이 이 허공에 사라져 버리는 거야. 그러면 이분의 영혼만 남아 있겠죠. 그 영혼이 뭐겠어요. 소립자야 소립자 쿼크야 그 영혼이 우리 눈에 보이겠어 안 보이겠어요? 안 보여 자 그러면 이 우리가 작은 이 물질이 실제 우리가 원자를 없다고 할 수 있어? 있다고 할 수 있어? 우리 눈에는 안 보이잖아. 안 보이니까.

없다고 볼 수도 있고 또 없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천부경에 일시무시 일종무종일이 세포야 인간의 세포 우주의 원리야 그래서 이 사람을 잘 봐요. 그런데 여기는 에너지만 들어갔는데 여기 영 이 들어가면 어떤 현상이 오나 보여 주는가 하는 거예요. 뚜껑 닫아놔요 여기에 지금은 에너지만 들어가 있으니까 본인이 자 본인 이름을 불러봐요. 힘주고 유인석 그럼 빨리 유인석 이렇게 불러봐요. 유인석 그러면 이분 몸은 유인석이라는 에너지가 들어가 있는 거야. 그러면 이 에너지 힘이 어느 정도인가 봅시다 유인석 그죠 여기 유인석이가 떨어지죠? 그러면 이 유인석의 에너지가 요게 다야 그런데 허경영 해봐 그러면 이거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이거는 에너지가 아니고 영이야 영을 보여준 거야.

그러면 내 사진에 볼 때도 이런 현상이 와 다른 사람 사진을 보면 그냥 떨어져 그래서 오늘 누가 나한테 그거 하나 줬어 사진하라고 광주에서 오신 분 어 저분이 아까 하나 주셨지 내 코트 어디 있나 응? 그거 이거 말고 있잖아. 아까 그거 가지고 와 사진 자 여러분 이 에너지가 이분의 모든 세포는 지금 현재 에너지가 있어. 내 코트를 왜 멀리, 여기에 갖다 놔 어 가져와 가지고 와 아 그거 아니야. 자 잠깐만 기다려 내 이야기를 좀 하고 잠깐 서 있어 그래서 여기 자 보세요. 이 세포가 우리 눈에는 절대 안 보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여러분이 밥을 먹으면 이 모든 세포는 에너지가 나와 그래서 힘이 있어 힘이 있는데, 여러분이 힘이 있는 거는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수영선수가 막 수영을 하다가 힘이 빠질 때 허경영 해버리면 어떻게 되죠? 힘이 나는 거야. 엄청난 힘이 나오는 거예요. 응 잠깐 여기다 여기다 항상 가까운데 붙어 아까 그 사람이 줬잖아.

사진 여기 자 뒤에 문 닫아버려 저 광주에서 오신 분이 오늘 광주에서 부부가 왔는데 요걸 줬어요. 에너지 테스트하라고 사진을 만들어가지고 박정희 사진부터 전부 이렇게 만들어 왔어요. 아 그러면 맨 뒤에 허경영 사진 여기 있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이분이 이분의 쿼크를 세포를 내가 한번 보여줄게 자 여기에 우리 저 다른 사람 허경영 사진과 다른 사진들의 전부 허경영 사진 맨 뒤에 있어요. 자 이 박정희 사진 한번 쳐다봐 잡고 쳐다봐요. 자 힘줘 보세요. 이 인간의 사진은 인간의 에너지밖에 안 돼 자 시작 힘 있어 없어요? 떨어지죠 고개를 흔들면 돼 자 그러면 우리가 미국 사람 한번 해볼까 이 사람 누구야? 아주 저 광주에서 오신 분이 많이 해놨어 이 사람 누구야? 레이건 레이건 미국 대통령 사상 가장 인기 좋은 사람이에요. 자 봐요. 쳐다봐요. 하나 둘 셋 볼 거 없어 그냥 힘 안 줘도 떨어지잖아. 그죠? 다 떨어지지 그런데 이거 뭐 다 떼어볼 거 없어요.

다 이거 누구야 많이 본 사람이지 이거 자 한번 봐 하나 둘 셋 잘 봐요? 떨어지죠? 다 떨어져 근데 요게 누구 사진이야 허경영 많이 본 사람이죠. 이거를 여러분 옆에 있다고 해서 예사로 보면 안 돼 대통령이 되고 나서는 전 세계에서 지도자들이 와도 보기가 어려워 자 한번 쳐다봐요. 하나 둘 셋 어때 말로 빨리 해요. 불가능하지 내 힘으로는 지금은 놨고 사진을 봐요.

눈을 떼니까 그러지 떨어져 안 떨어져요? 불가능하지 강력하지 이거는 허경영의 사진을 볼 때 오는 현상이야 다른 사진은 어때 그냥 떨어져 버리죠? 힘이 없어요 힘이 없어 그러면 이 에너지는 이 쿼크에서 일반 당 여기서 밥을 먹어서 오는 에너지는 그대로 있으나 그것은 이 세포의 기본적인 에너지만 있는 거야. 그거는 옆에 세포가 에너지가 자극할 때는 이 원양자가 바로 물질화되는 거지 그래서 여기 있는 세포들은 영양분이 계속 들어가 주지 않으면 이게 물질이 안 되고 녹아서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무슨 이해 가죠? 그래서 허경영을 부를 때에는 이 에너지가 아닌 영 이 들어가는 거야.

영 이 들어가서 이 쿼크를 보호해 줘 그러니까 여기에 암이 있거나 뭐가 있으면 허경영을 부르는 한 그게 더 진화가 돼 안 돼? 안 되지 암이 점점 줄어들어 가는 거예요. 알겠죠? 저번에도 한번 나왔지 화이팅 들어가요 예? 의대생 이리 좀 나와봐요. 의대 다니고 있어요.

의대가 아니라요. 침술을 조금 배워요

어 침술을 배우고 있다고 그래 근데 우리 몸에 경락이 몇 개지

열두 경락입니다. 그리고 저번에 선생님께서

그래 그때 내가 이야기했었잖아. 경혈도 인제 있는데, 경혈을 몇 개로 배웠어 지금

어 12 경락이 있고요. 임동맥을 총해 뭐 여러 낙맥이나 뭐 이런 게 있긴 한데

이 선생님 경락이 몇 개예요. 365개 365개

경혈이죠.

그러니까 경락과 경혈이 있는데, 고거를 확실히 잘 알아야 되는데 지금 몇 학년이지 그러면

지금 학년은 아니구요. 자격증만

아 자격증 따는 거 그렇구나 화이팅 공부 열심히 해요. 자 그래서 내가 의대생이면 이 세포에 대해서 내가 물어보려고 했어 이게 세포가 복잡한 거예요. 그런데 한의학 침술을 배우시는데 침술이 침술이라는 학문은 끝이 없어 자 경 경혈은 365개고 경락은 12개 적습니다. 그래서 그걸 참고로 알아놔요. 그래서 우리 몸은 혈자리가 많아 손바닥에도 혈자리가 되게 많아요. 그래서 내가 지구상에 몇 년 살죠? 362년 362년 있죠.

왜 362년을 살까 365년을 안 살고 아는 사람? 362년을 살아요. 우리가 우주의 별이 지구가 사람이 사는 별이 몇 개라고 그랬죠? 362무8800불 알죠? 내가 362무 362를 사는 거예요. 여러분은 365 라는 것은 인간이 사는 수명이에요. 인간이 원래 사는 365년을 살아 그런데 인간들이 왜 지금 단축이 됐죠 화식을 불을 떼어 서 밥을 먹고 나서부터 수명이 옛날에 불을 때지 않을 때 1000년을 살았죠? 그렇죠.

생식을 할 때는 1000년을 살았어. 그런데 밥을 끓여 먹고 불을 발견하고 나서부터 수명이 이거의 3분의 1로 줄어서 지금은 120년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의 수명은 지금 120년까지는 살 수가 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요 우리 사상이 중도를 알면 중립이나 중도나 중용이나 중화나 이런 사상을 깨닫게 되면 뭐가 있다. 불행과 행복을 둘로 본다 하나로 본다 하나로 봐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중도를 깨달으라는 거예요. 그런데 사람들은 불행을 보고 불행이라고 그러는 거야. 자 태극기의 괴가 태극기의 괴가 건하면 이거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감하면은 아이 요렇게 돼 있어 안 돼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때는 여자야 그때는 아기야 가운데 선이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그때는 불행하게 쪼개졌어 비참하게 그래 안 그래요? 이거는 겉에는 여자인데 아내는 남자야 맞아 안 맞아요? 이런 여자는 어떤 여자를 이런 여자라고 그래요? 감과 같은 여자는 시집을 가면 안 돼 그런 마누라로 삼으면 곤란해 그걸 알아야 되는 거지 이런 남자하고 결혼하면 괜찮아 그래 안 그래요? 완전 남자 속도 남자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이런 남자가 있어 겉은 남자인데 속은 여자야 이거는 뭐예요? 리야 리 건곤감리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건곤 이거는 뭐야?

여자는 완벽한 여자가 돼야지 맞아 안 맞아? 이렇게 다 쪼개져 있어야지 그래 안 그래? 이거는 완벽한 여자야 곤이야 이거 건이고 이건 곤이야 그러면 곤인데 요거는 감이야 그래 그러면 여기 보시면 남자는 남자인데 속이 여자다 여자는 여자인데 속이 남자다 이건 어떤 여자를 말하는 거죠? 결혼하면 안 되는 거야. 아기 못 낳지 집에 안 붙어 있지 집에 있으면 5만 병이 다 와버려 나가면 병이 나버려 아프다가 안 아파 버려 병원쯤 가면 갈 때쯤 되면 몸이 안 아파 버려 어쨌든 바람만 씌우면 낫는 거야. 집안에만 들어앉아 있으면 병이 생기는 거야.

이런 사람 이런 사람이에요. 이런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하면 키 큰 사람 여자인데 키가 1미터 70이 넘으면 그 여자는 남성 기운이 있는 거예요. 남자 여자를 가만 세워 보면 평균적으로 남자가 커 안 커 남자가 양이라서 그런 거야. 음은 여자가 작을수록 여자는 여성적인 거예요. 여자가 키가 남자처럼 되면은 그거는 속에 남자가 붙어있어요. 그래서 모델하고 결혼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불행해져요 그럴 수가 있어요. 그것도 멀쩡한데 이게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분이 안 가 마음씨가 너무 좋은 거야. 거 이해심도 높아 그냥 남자야 그런데 뭐가 문제가 있어 애 잘 못 낳지 그래서 남성이 속에 들어 있으니까 그러니까 나중에 늙으면 뼈뿐이야 그냥 그런데 복실복신한 데가 있어요. 없어요?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여자를 우리는 건곤 건의 남자와 곤의 여자 이런 여자와 이런 남자가 있다. 이 말이에요. 껍데기는 남자인데 속이 이렇게 없어요. 이게 뭐예요? 동성 연애자 레즈비언들 맞아 안 맞아? 분명히 남자인데 남자하고 연애하는 거예요. 속에 여자가 들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로서 키가 아주 좀 작으면 약간 또 그런 것을 볼 수가 있어요. 이와 같이 우주의 법칙은 이렇게 에누리가 없는 거예요. 에누리가 그래서 이 불행은 행복과 같이 봐야 되는데 불행을 따로 본 사람은 그냥 비극이 오는 거죠. 술을 먹게 되는 거야.

그런데 우리 마누라가 나를 괴롭히는데 이건 괴롭히지 않는 것과 같구나 둘이 아니구나 하나구나 그래서 이걸 중도를 깨달으면 남하고 다툴 일이 있어 없어요? 없어요 이걸 알아야 돼 그래서 행복에는 불행이 있고 불행에는 행복이 있으니까 가난 속에는 뭐가 있어요? 가난 속에 뭐가 있다고 그랬어요? 부자가 있는 거예요. 자 봐요 아까 영빈 천국 그래서 안 그랬어요? 가난한 심령이 가난하면 뭐가 와요? 천국이 오는 거야. 심령이 부자면 가난이 와 맞아 안 맞아요? 심령의 가난이 오죠 그래서 이와 같이 중도를 깨달아야 되는데 소크라테스가 소크라테스나 이런 철인주의는 이걸 깨닫는 자가 정치를 해야지 음양오행도 모르고 중도도 모르고 무조건 백성들을 어떻게 해야 잘 살 수 있는지 모르고 정치하는 사람이 있으면 나라가 망한다.

그래서 옛 우리 속담에 무슨 말이 있느냐 나라의 왕이 똑똑하면 뭐가요? 왕이 똑똑하면 어떻다고요? 백성이 행복하고 신하가 똑똑하면 뭐요? 나라가 망해요. 그래서 나보고 어떤 사람이 허총재 주변에는 아주 실력 있는 참모가 없다. 요런 말을 하는 사람이 미친 사람이야 무슨지 알겠습니까? 똑똑한 대통령 한 사람만 있으면 되는 거야. 거기에 똑똑한 신하들이 있다. 다 해 먹어 다 해 먹어 대통령 눈 감겨놓고 다 해 먹어요. 맞아 안 맞아요? 거짓말하는 것 아닙니다. 대통령이 진짜 실력자가 들어오면 그 나라는 살아요.

이강요가 그런 사람이고 박정희 대통령이 그런 사람이었어요. 박정희 대통령 밑에 똑똑한 사람 필요가 있어 없어요? 없어요. 야 공장 만들어 포항제철 야 고속도로 뚫어 아니 서울대 교수들이 전부 반대하는데요. 반대해도 해 이 사람들아 나중에 알게 돼 내 무덤에 침 뱉어 어? 내가 잘못했으면 얼마나 남자다워 그래 안 그래요? 이런 정신이 있는 자가 나와야 되는 거야. 그런데 참모 불러 가지고 야 이거 어떻게 하면 좋아 그러니까 아이 각하 그건 이렇게 하는 게 좋습니다. 그래 네가 그렇게 해라 좀 있다가 다른 참모가 와서 각하 그거는 안 됩니다. 이렇게 해야 됩니다. 그럼 누구 편을 들어 대통령이 그래 안 그래요? 왔다리 갔다리 왔다리 갔다리 나라는 다 망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훌륭한 참모를 둔 자는 나라를 국민을 편안하게 갈 수 있다. 없다? 없어요.

천재 배에 운전을 잘하는 선장은 한 명이면 족한데 이거는 조타수가 지가 선장만큼 잘한다고 선장님 가서 주무세요. 내가 운전 잘합니다. 그러다가 300 몇십 명을 죽여버렸어 맞아 안 맞아요? 아니 조타수가 어떻게 선장보다 잘할 수가 있어 선장이 똑똑해야 하자가 없어 그 멍청한 선장 그래 네가 잘하, 네가 원래 잘하니까 선장 가서 편안하게 자는 거야. 자다 보니까 팬티 바람으로 도망가게 생긴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내보고 훌륭한 참모가 있다. 없다? 대한민국의 참모 모든 교수들이 내가 대통령 되면 밑에 와서 도와줄까 안 도와줄까? 도와줘요 그때 그 참모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 나라가 돼 안돼? 망하는 거예요. 도와주러는 오되 대통령을 만들어주되 만든 이후에는 다물러 가야 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거기 와서 한 자리 잡겠다. 그러면 나라는 망하는 거야. 도둑놈들이니까. 고것들이 그 한 사람 밑에 수백 명을 끌고 앉아 있어요. 그래 대통령 입맛에 맞는 걸 자꾸 가져와 그래 대통령을 현혹시켜 그럼 대통령이 허 너는 하버드 대학 나왔고 너는 서울대 경제학 박사 근데 경제학 박사가 구멍가게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우리나라 경제가 요 모양 된 거야. 진짜 장사 천재들 진짜 M&A 우리 박경자 회장님 같은 실물경제 해본 사람들은 거기 한 명도 있어 없어? 없어요. 사람들은 그냥 팬대밖에 몰라 시험 치면 1등인데 실기에 가면 빵점이야 그래서 우리나라 경제에 다 들어먹는 거야.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되면 한국은행을 어디로 가져가요? 내가 대통령 되면 한국은행을 어디로 가져가요? 민간인한테 준다.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한국은행은 국가가 소유하지 못하게 해 버린다 이 말이에요. 이건 이 국가에서 펜대 잡은 경제학자들은 한국은행을 지금도 국가가 가지고 있어 그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쓸데없이 월급 받는 사람이 수천 명이여 그래 안 그래요? 저거 민간 기업처럼 하면 90% 다 나가야 돼요. 그래 우리나라요. 썩은 구석이 내가 이야기했잖아. 지난번 버스 사장이 월급이 5억 5000이라고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 버스 사장이 우리나라 국회의원보다 월급이 많아요. 망조 로비 하는 천국이야 여기가 알겠습니까? 그래서 정정 올바라야 되고 정사유 올바른 생각을 가져야 돼 정정진 뭐죠?

국가가 국가가 가는 과정이 국가가 하는 이 우리가 가는 과정이 중요해 결과가 중요해요?. 에? 에?

과정이요

이 과정이 좋아야 돼요. 박 의장님 말씀대로 과정 이 과정이 좋으면 결과는 자동으로 좋아져 그런데 우리는 그냥 경제학자들이 실물경제는 전혀 모르면서 뭘 합니까? 결과에만 매여가지고 그냥 막 대통령한테 보고해야 되니까. 대통령한테 잘 보여야 되니까. 막 조작을 해서 만들어 오는 거야. 그러면 대통령은 다 앉아서 쟤들은 벌써 하는 짓이 저게 틀렸구나 다 알아요. 알겠습니까? 허경영을 속일 수 있다. 없다? 없다 속일 수 있습니까? 없어요. 그래서 누가 있습니까? 허경영 밑에 누가 있습니까? 공부 많이 하지 않은 진리 공부한 여러분들이 대통령 대리가 몇 천 명이 쫙 포진하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가져오는 보고서는 장관 것보다 좋아 안 좋아? 좋은 거예요.

그런데 지금 대통령은 고 몇몇 장관 중에서도 유일하게 몇 명 말만 들어 안 들어? 듣습니다. 그거는 문고리 말 들어 안 들어요? 그런데 허경영은 누구 말 듣습니까? 대통령 대리가 내가 평소에 가르친 한 몇 천 명이 서울대학 나온 사람들이 아니야. 평범한 사람들이 전체 눈과 귀를 가지고 보고 나한테 가져와 그래 안 그래요? 그럼 대통령만 똑똑하면 됐지 여러분이 지나치게 똑똑할 필요 있어 없어? 없어요 거기에 내 밑에서 똑똑하다고 하는 실력파 무슨 뭐 경제 강요 출신 뭐 이런 거 필요합니까? 안 합니까? 그런 사람들은 그저 내가 심부름시키면 심부름만 하면 돼 그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은 여러분이 주장하는 거 보고 내가 정치하지 그 사람들의 주장을 믿으면 나라는 어디로 가요? 부익부 빈익빈으로 간다니까 알겠죠?

그 사람들이 서울대 나온 경제학자 동기가 재벌이여 맞아 안 맞아요? 낮에는 관공서 와서 앉아 있고 장관실에 밤 되면 재벌하고 밥 먹어 그럼 누구 편들어요. 밤에 서민들하고 밥 먹나 출입금지야 서민들은 저 별실에 가서 밥을 누가 먹는지도 몰라 그래 안 그래요? 그 사람들이 자기 뭐야? 그 사람 자기 대학 동기야. 동문이야 그 동문 만나는데 누가 시비 걸 수 없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사람들이 뭘 미루려 하겠어요. 부익부 빈익빈 만들자. 이 소리야 우리에게 뭘 특혜 좀 달라 뭐 이거 달라 전부 그렇게 해서 위에 사람들이 글로 가 응, 알겠습니까? 허경영은 단 한 사람의 대통령이 똑똑하면 알겠습니까?

모든 장관들이 속이려고 해도 필요가 없고 그 사람들의 정책은 받아들인다 안 받아들인다? 안 받아들인 대신 내가 지신만 내려 알겠습니까? 요새 대통령들은 밑에서 올라오는 걸로 해줘 그럼 나라 망해. 맞아 안 맞아요? 평소에 대통령이 가지고 있는 보관을 딱딱 딱딱 지시해서 완료 몇 % 몇 % 임기 중에 다 해 끝이에요. 알겠습니까? 뭘 장관들이 보고서를 올려. 그래서 정사유와 정정진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 여덟 가지가 불교의 팔정도인데 불교의 여덟 가지 복을 이 기독교의 팔복과 같은 거야. 알겠습니까?
정사유(正思惟)

정정진(正精進)

그다음에 인간의 팔복이라는 건 천권 하늘에서 준 권세 벼슬 귀한 거 재물 재물 덕 이거 천문은 뭐죠 이문열이가 글을 쓰면은 베스트가 돼 안 돼요? 그런데 허경영이가 옛날에 무궁화꽃은 지지 않았다. 딱 쓰니까 천만 부가 나갔어. 그 팬들이 전국에 엄청나게 많아요. 그 책을 지금도 찍어달래 조금 있으면 찍을 거야. 그리고 전국 서점에 나가 그다음에 허경영이가 노래 7개 만들었어. 콜미, 롸잇나우, 레드 엔젤스, 기쁘다 구주 오셨네. 하여튼 7개 다 1등 했어. 맞아 안 맞아요? 또 허경영이가 어제 내가 그 뭐 팟캐스트 티브이에 나갔는데 팟캐스트 티브이 사상 30 한 20분 만에 만 명이 돌파되는 것은 처음이래요.
천권(天權)

천문(天文)

처음이래 그래서 지난번에 JTBC에서 사유리가 왔잖아. 이 뭐야? 이만한 동상 가지고 왔죠 야구글로버에 이렇게 들고 있는 금으로 된 박 회장 들고 왔죠 그거 들고 우리 방에 사유리가 JTBC 촬영팀들하고 여러 명이 와서 나한테 시상식 했어요. 그게 무슨 상입니까? 순간 시청률 1위 JTBC 시청률 1위가 허경영이가 했다. 그걸 가지고 와서 시상하고 갔어. 내 만나려고 한 시간 기다렸죠 박 회장님? 기다렸는데 사유리인데. 그 정도면 사유리가 일본 여자야 그런데 사유리 정도면 장가갈 만도 하겠더라고. 사람이 그럴 수도 있잖아요.

그죠? 여러분 알아놔야 될 게 죽을 때까지 자기가 장가갈 만한 사람을 하나 찾기만 해도 성공한 거야. 못 찾을 확률이 높아요. 뭐 찾기 어려운 거예요. 굉장히 결혼을 자기와 맞는 사람 만하면 거기가 지상낙원이야. 그런데 그걸 잘못해 놓으면 1000년을 후회하는 거잖아. 그러나 허경영을 만나면 그걸 후회를 안 하게 돼요. 알겠죠? 이거 뭐죠 불행하게 만난 사람은 행복의 씨앗이야 맞아 안 맞아요? 금년에 전 현생의 액땜을 해 버리는 거야. 그냥 못난 여자하고 한평생 살아버리면 다음에 미인이 와 안 와? 오는 거지 그런데 금생에 못난 여자와 살면서 못났다고 자꾸 질책하면 다음에 좋은 여자 오나 안 오나? 안 옵니다. 알겠죠? 어 내가 내 부부 싸움 붙일 수는 없지 그래요.

자 그러니까 우리 사상이 또 내 물 어디 있나? 물 여기 있습니다. 물 또 있나 시간 다 됐구나 질문하세요. 땡큐

통일부를 대통령이 되시고 나서 해체하신다고 그러셨는데 과정도 중요하시다고 그랬잖아요. 지금 뭐 개성공단 이라든지. 민간 교류 지원 뭐 협력 이런 것들을 통일되기까지 어떤 식으로 하고 싶은 그런 구상이신 건지

어 여성부하고 통일부를 없애지 여성부 없애고 통일을 없애고 교도소 없애잖아. 교도소는 벌금 제도를 하니까 없어지죠 그런데 통일부가 선착순 없어져야 돼 그럼 이건 어디로 들어가죠 외무부로 들어가 외무부에 하나의 과로 들어가죠 왜 통일부를 전면에 내세우면 안 되냐 동독 서독 통일부 있었어 없었어?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었어요. 결혼할 사람들이 결혼부를 만들어 놓고 달려들면 여자도 도망가고 남자도 도망가 그래 안 그래요? 결혼부를 만들어 놓고 남자가 너하고 결혼하겠다. 그 무슨 부를 만들어 놓고 달려들면 큰일 나요? 자꾸자꾸 사귀다 보면 친해지면 결혼도 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결혼을 목적이 되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예요. 인간을 먼저 알아봐야 되잖아. 사귀다 보면 정이 드는 거야.

북한도 그래 우리가 사이가 좋아지면 서서히 그게 통일은 나중 문제야 과정이 중요해 알겠죠? 그런데 통일을 결과만 가지고 나가는 사람은 통일이 된다. 안 된다? 안 돼요. 부모한테 상속이 목적인 사람은 그 집안 망해요. 그래 안 그래? 부모님한테 효도하다 보면 부모가 상속 줄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효도가 먼저야 효도가 효도 잘하면 부모님이 주려고 하면 엄마 아버지 직접 쓰세요. 좋은 데 기부해야 하늘에 가서 가져가죠 나한테 주면 엄마 그 돈 나한테 주면은 엄마가 하늘나라 갔을 때 빈털터리가 돼 어머니 그 돈 불쌍한 사람한테 좀 주세요. 왜 나한테 다 주려고 그러면 야 그럼 이 중에서 한 절반만 불쌍한 사람 주고 니도 써야지 그러면 그때는 마다 못해서 받아야 돼요.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엄마가 노잣돈 가지고 하늘나라 가는 거야. 근데 아들이 다 뺏어버리면 엄마는 하늘에 가면 야 니 뭐 했어.

돈 벌어가지고 돈 벌어가지고 아들한테 싹 줬는데 넌 저쪽 구석으로 가. 자 시간이 다 됐으니까 오늘 이 말 잘 들어 소크라테스 철인주의는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는 이제 종말을 고하고 허경영이 가온 중산주의가 인류를 구한다. 알겠죠? 반갑고 감사합니다. 자 박 회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