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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2 1017 1500조 가계부채 이자 핵과 북한 핵의 차이와 중산주의

가계부채 이자 문제의 심각성을 핵분열에 비유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중산주의 경제 정책과 세계 통일 비법을 소개합니다.

  1. 가계부채 이자 문제의 심각성

가계부채 이자 증가 속도: 핵분열 속도에 비유될 만큼 빠르게 증가.
신용 등급이 낮은 사람들은 40%에 달하는 복리 이자를 부담.
이자를 제때 못 내면 이자율이 더욱 올라가 복리로 불어남.
경제 파탄의 원인:
문민정부 이후 서민 부채가 급증하여 국민들이 집을 담보로 은행 돈으로 생활.
정치인들의 재산은 증가하는 반면, 중산층과 서민의 재산은 감소.
금융실명제의 문제점:
김영삼 대통령이 도입한 금융실명제가 한국 경제를 망쳤다.
돈은 숨어있는 것을 좋아하는데, 실명제로 인해 경제 활동이 위축.
외국 자본이 한국 은행 이자의 절반을 가져가 경제가 더욱 어려워짐.

  1. 중산주의 경제 정책

서민 및 중산층 은행 이자 제로:
국민들이 은행에 내는 이자를 국가가 대신 부담.
국가 예산 절감 (연 200조) 및 정치인 재산 몰수 (20조) 등으로 재원 마련.
재벌에게 부과하는 세금을 유럽이나 미국 수준으로 높여 연 200조 추가 확보.
정치 개혁:
정치 지도자 경제 파탄 책임 물어 3천 명 입건 및 민형사상 손해배상.
교도소 99% 폐지: 살인, 강도 등 특수 범죄자 외에는 벌금형으로 대체.
벌금으로 연 10조~100조의 재원 확보 및 교도소 운영비 절감.
교도소가 범죄 기술을 가르치는 학교 역할을 한다고 비판.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무보수, 비서 9명 폐지, 특권 폐지.
지방자치제 폐지: 지자체 의원 없애고, 선심성 예산 낭비 방지.
서울시 예산이 지자제 시 22조에서 대통령 임명 시 6조로 절감 가능.
자영업자 지원:
970만 자영업자의 빚과 이자 문제를 국가가 해결.
국가가 완벽한 카운셀링을 통해 망하지 않도록 지원.
500만 개의 농업 뉴딜로 자영업자들이 빚지지 않도록 유도.
청년 및 노인 수당:
청년 수당, 노인 수당 등 모든 복지 혜택은 전체 국민에게 균등하게 지급.
특정 인원만 선발하여 지급하는 정책 비판.

  1. 세계 통일 비법 (LSCA)

L (Laugh): 전국민이 그를 보고 웃게 됨.
S (Study): 정책과 사상을 배우고 모방하려 함.
책(동방의 등불, 세계 통일, 첫사랑 등)이 베스트셀러가 됨.
허경영 사진이나 책을 집에 두면 에너지가 발산되어 잡귀가 물러가고 면역력이 강화됨.
C (Copy): 여야 정당 및 정치인들이 정책을 모방.
A (Follow): 결국 모든 사람들이 그를 따르게 됨.

가계부채 이자 핵: 가계부채 이자가 핵분열처럼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여 경제를 파탄시키는 현상.
중산주의: 제시하는 경제 이론으로, 서민과 중산층의 이자 부담을 국가가 해소하고, 정치 개혁을 통해 국가 예산을 절감하여 국민 경제를 살리는 정책.
금융실명제: 금융 거래 시 실명 확인을 의무화하는 제도. 이 제도가 한국 경제를 망쳤다..
LSCA: 제시하는 세계 통일 비법으로, Laugh(웃음), Study(배움), Copy(모방), Follow(따름)의 약자.
징기스칸의 세계 점령 전략 (SSNO): Small(작은), Speed(빠른), Network(네트워크), Open(개방)의 약자로, 하버드 대학에서 21세기 경영 전략으로 가르치는 개념.
징기스칸은 세계를 점령하여 자신의 종자를 퍼뜨리는 것을 목표로 함.

영적 능력: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우주 에너지가 연결되어 면역력이 강화되고 잡귀가 물러감.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종교적 인물의 이름을 불렀을 때는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지 않음.
외국 대통령의 심장을 멈추게 할 수도 있다. 이를 통해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라고 언급.
새마을 운동: 박정희 대통령에게 건의하여 만들어졌으며, 그 안에 한국 경제를 살리는 기술이 담겨 있다..
새마을 운동은 서양의 혁신(Liberation)과 한국의 전통(Traditional)을 합친 ‘신천 운동’으로 설명.

한자

가계부채(家計負債) – (가(家)-household, 계(計)-plan, 부(負)-debt, 채(債)-debt)
신불자(身不者) – (신(身)-body, 불(不)-not, 자(者)-person)
복리(複利) – (복(複)-compound, 리(利)-interest)
핵분열(核分裂) – (핵(核)-nucleus, 분(分)-divide, 열(裂)-split)
대기업(大企業) – (대(大)-large, 기(企)-plan, 업(業)-business)
융자(融資) – (융(融)-melt, 자(資)-capital)
문민정부(文民政府) – (문(文)-civil, 민(民)-people, 정(政)-govern, 부(府)-government)
급속도(急速度) – (급(急)-rapid, 속(速)-speed, 도(度)-degree)
파탄(破綻) – (파(破)-break, 탄(綻)-burst)
책임(責任) – (책(責)-responsibility, 임(任)-duty)
적용(適用) – (적(適)-suitable, 용(用)-use)
입건(立件) – (입(立)-establish, 건(件)-case)
민형사상(民刑事上) – (민(民)-civil, 형(刑)-criminal, 사(事)-affair, 상(上)-on)
손해배상(損害賠償) – (손(損)-damage, 해(害)-harm, 배(賠)-compensate, 상(償)-repay)
몰수(沒收) – (몰(沒)-confiscate, 수(收)-collect)
중산층(中産層) – (중(中)-middle, 산(産)-produce, 층(層)-layer)
국가예산(國家豫算) – (국(國)-nation, 가(家)-home, 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지자체(自治體) – (자(自)-self, 치(治)-govern, 체(體)-body)
간선제(間選制) – (간(間)-indirect, 선(選)-elect, 제(制)-system)
민주주의(民主主義) – (민(民)-people, 주(主)-master, 주(主)-doctrine, 의(義)-justice)
금융실명제(金融實名制) – (금(金)-money, 융(融)-flow, 실(實)-real, 명(名)-name, 제(制)-system)
재물(財物) – (재(財)-wealth, 물(物)-thing)
비실명(非實名) – (비(非)-non, 실(實)-real, 명(名)-name)
경제(經濟) – (경(經)-manage, 제(濟)-aid)
신용등급(信用等級) – (신(信)-trust, 용(用)-use, 등(等)-rank, 급(級)-grade)
해외(海外) – (해(海)-sea, 외(外)-outside)
국회의원(國會議員) – (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연간(年間) – (연(年)-year, 간(間)-interval)
국가부채(國家負債) – (국(國)-nation, 가(家)-home, 부(負)-debt, 채(債)-debt)
재벌(財閥) – (재(財)-wealth, 벌(閥)-clique)
부과(賦課) – (부(賦)-levy, 과(課)-impose)
핵발전소(核發電所) – (핵(核)-nucleus, 발(發)-generate, 전(電)-electricity, 소(所)-place)
중성자(中性子) – (중(中)-neutral, 성(性)-nature, 자(子)-particle)
제어봉(制御棒) – (제(制)-control, 어(御)-manage, 봉(棒)-rod)
붕산(硼酸) – (붕(硼)-boron, 산(酸)-acid)
기정사실(旣定事實) – (기(旣)-already, 정(定)-decided, 사(事)-fact, 실(實)-truth)
혁명적(革命的) – (혁(革)-revolution, 명(命)-mandate, 적(的)–like)
구속(拘束) – (구(拘)-detain, 속(束)-bind)
벌금형(罰金刑) – (벌(罰)-punishment, 금(金)-money, 형(刑)-penalty)
공금(公金) – (공(公)-public, 금(金)-money)
운영비(運營費) – (운(運)-operate, 영(營)-manage, 비(費)-expense)
살인범(殺人犯) – (살(殺)-kill, 인(人)-person, 범(犯)-criminal)
강간범(強姦犯) – (강(強)-force, 간(姦)-rape, 범(犯)-criminal)
교정(矯正) – (교(矯)-correct, 정(正)-right)
범죄자(犯罪者) – (범(犯)-crime, 죄(罪)-sin, 자(者)-person)
상습적(常習的) – (상(常)-habitual, 습(習)-practice, 적(的)–like)
공무원(公務員) – (공(公)-public, 무(務)-duty, 원(員)-member)
살생부(殺生簿) – (살(殺)-kill, 생(生)-life, 부(簿)-register)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 (정(精)-spirit, 신(神)-mind, 교(敎)-teach, 육(育)-nurture, 대(隊)-corps)
국방예산(國防豫算) – (국(國)-nation, 방(防)-defense, 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정리

  1. 가계 부채 이자율의 핵분열적 증가와 경제 파탄의 책임
    우리나라 가계 부채의 이자 증가 속도는 핵분열 속도에 비견된다. 이자를 제때 내지 못하는 신용불량자나 신용 등급이 낮은 사람, 급전을 빌린 사람들의 이자는 복리로 늘어나며, 그 속도는 부자들이 은행에 내는 2% 이자와 달리 40%에 달한다. 이는 핵폭탄과 다름없다.

은행은 대기업보다 못 사는 사람들에게 복리 이자와 연체 이자를 받아내며 유지된다. 제3금융권 또한 융자를 제때 못 갚으면 이자율이 엄청나게 올라간다. 이자를 못 내는 사람에게는 이자를 깎아줘야 하지만, 오히려 이자를 두 배로 올려버린다. 이로 인해 사채를 빌려 이자를 갚는 악순환이 반복되며, 서민 가계 부채는 문민정부 이후 급속도로 증가하여 200조에서 1000조까지 늘어났다. 이는 국민들이 돈을 벌어 먹고 살지 않고 집을 잡혀 은행 돈으로 먹고 살았다는 증거이며, 경제를 파탄시킨 것이다.

경제 파탄의 책임은 정치 지도자들에게 있다. 대통령이 되면 경제 파탄 책임을 물어 3천 명을 입건하고 민형사상 손해 배상을 청구할 것이다. 정치인들의 재산 증가 속도는 서민들의 재산 증가 속도와 달리 매우 빠르다. 중산층과 서민들의 재산은 오히려 마이너스 증가를 보인다. 이는 서민들의 것을 빼앗아 가는 행위이다.

국가 예산 400조는 정치인들의 용돈처럼 쓰이며, 각 지자체 단체장들은 표를 위해 예산을 낭비한다. 일본은 우리보다 늦게 지자제를 도입했고, 지금도 간선제를 유지하고 있다. 우리는 100% 민주주의를 표방하지만, 이런 나라는 망한다. 일본은 금융실명제를 하지 않지만, 우리는 금융실명제를 도입하여 경제가 파탄 났다. 돈은 숨어 있는 것을 좋아하며, 금융실명제는 이러한 돈의 속성을 거스르는 것이다.

금융실명제는 우리나라 경제를 망쳤고, 신용불량자나 신용 등급이 낮은 사람들이 살아날 수 없게 만들었다. 이들은 급전, 사채, 제3금융권, 카드 돌려막기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은행에 이자를 낸다. 우리나라 은행의 50%는 해외 외국인 소유이며, 이자들이 해외로 빠져나가 경제가 살아나지 못한다. 이자 내는 만큼 우리가 써야 경제가 돌아가는데, 그렇지 못하다.

대통령이 되면 서민과 중산층이 은행에 내는 이자는 제로로 만들 것이다. 나라는 국가 예산을 아껴 이자를 대신 내줄 것이다. 여러분은 원금만 갚으면 된다. 이자 부담이 없어야 생활비를 쓰고 경제가 살아난다. 국가 예산 400조를 아끼고, 지자체 의원을 없애고, 국회의원 무보수 100명으로 줄이면 연간 200조를 절감할 수 있다. 이 200조로 1500조 가계 부채의 연간 이자 60조를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

국가가 서민과 중산층의 사채 및 은행 이자를 정리해 주면, 국민들은 계속 생활할 수 있다. 다만, 대통령이 된 이후에 발생하는 대출 이자는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현재 허덕이는 1500조 가계 부채는 국가가 해결해 줄 것이다. 국가가 이자를 부담하지 않으면 경제는 망한다. 이자율이 핵분열처럼 늘어나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대통령이 되면 금융권에 압력을 가해 이자율을 절반으로 낮출 것이다. 국가가 이자를 연체 없이 지급하면 은행은 이자를 깎아줄 것이다. 현재 970만 개의 자영업자 중 700만 개가 3개월마다 주인이 바뀌는 현실은 이자 부담 때문이다. 자영업자들이 집을 담보로 대출받아 망하는 것을 막기 위해 국가가 완벽하게 카운슬링하고, 농업 뉴딜을 통해 빚을 지지 않도록 유도할 것이다.

정치 지도자 3천 명의 경제 파탄 책임을 물어 민형사상 보상을 받으면 20조가 나온다. 이 돈으로 국민들의 이자를 내줄 것이다. 재벌들에게 부과하는 세금은 세계에서 가장 낮다. 유럽이나 미국은 세금이 훨씬 높다. 우리나라 재벌들에게 연 200조 정도의 세금을 깎아주고 있는데, 이는 재벌들의 재산 증가 속도를 더욱 빠르게 만든다.

서민들의 가계 부채 이자는 핵분열 속도로 불어나지만, 재벌들의 재산 증가 속도 또한 핵분열과 같다. 핵발전소를 멈출 때 붕산을 넣는 것처럼, 허경영은 서민들의 이자 증가를 막기 위해 붕산과 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 현재 정치인들은 신용 등급이 낮은 사람들에게 높은 이자를 물게 하여 망하게 한다. 이는 헤어날 길이 없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을 혁명적으로 바꿀 인물은 허경영뿐이다. 정치 지도자들의 경제 파탄 책임을 물어 민형사상 책임을 지게 하면 20조가 나온다. 형사 책임은 교도소에 넣는 대신 벌금형으로 대체할 것이다. CJ 그룹 회장처럼 구속된 사람도 벌금형으로 풀려나게 하고, 그 벌금은 국민을 위해 사용될 것이다. 이렇게 하면 1년에 10조에서 100조의 재원이 생기고, 교도소 운영비도 절감된다.

교도소는 범죄 학교와 같다. 살인범, 강간범, 강도범들이 한 방에서 서로의 범죄 수법을 공유하고, 젊은 애들은 이를 배우게 된다. 교도소는 교정하는 곳이 아니라 범죄를 가르치는 곳이다. 이러한 교도소를 없애야 범죄자가 늘어나지 않는다. 교도소에서 나온 사람들은 서로 연락하여 조직적으로 범죄를 저지른다. 대한민국의 공무원들은 교도소 운영에 빵점이다.

정치 지도자 3천 명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 정신 교육을 시킬 것이다. 이들이 나오려면 허경영의 강의 책을 달달 외워야 한다. 국방 예산, 서울시 예산 등 기본적인 것도 모르는 정치인들이 많다. 서울시 예산은 지자제를 할 때는 22조지만, 대통령이 서울시장을 임명하면 6조로 줄어든다. 지자제는 선심성 예산 집행과 선거 운동의 장으로 변질되어 엄청난 낭비가 발생한다.

지자체 의원, 구의원 선거 비용과 월급 등 연간 2조 5천억 원을 서민들 빚 갚는 데 써야 한다. 대통령이 임명한 시장은 선심성 행사를 하지 않아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 시민 단체들은 선거 운동을 위해 동원되며, 이는 합법적인 선거 운동이다. 이러한 낭비는 예산을 3~4배 더 들어가게 한다.

국민들의 불만이 커지면 전쟁이 난다고 협박한다. 개성공단 철수 등 국민들의 목소리를 막으려 한다. 서울시장이 청년 3천 명에게 연 500억을 지원하는 정책은 로또 복권과 같다. 이는 전체 청년에게 돌아가는 혜택이 아니며, 공무원과 친분이 있는 사람들에게만 돌아갈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돈은 서민들의 이자를 대신 내주는 데 써야 한다.

국회의원들은 연봉 1억 3천에 비서 9명, KTX, 비행기 1등석 공짜, 해외 출장비 지원 등 특혜를 누린다. 이 돈을 아껴 서민들의 이자를 갚아줘야 한다. 국회의원들이 해외에 가지 않아도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 우리나라의 가장 무서운 핵은 가계 부채 이자이다. 이 이자가 블랙홀처럼 경제를 빨아들여 망하게 한다.

예수나 석가모니도 의로운 분노를 표출한 적이 있다. 성전 앞에서 돈을 바꾸는 사람들을 예수님이 뒤엎은 것처럼, 허경영도 이러한 불의에 분노한다. 새마을 운동의 자조, 근면, 협동 정신에는 경제를 살리는 기술이 담겨 있다. 4-H 운동과 달리 새마을 운동은 한문으로 ‘신천 운동’이라 불리며, 서양의 혁신과 우리의 전통을 합친 것이다.

  1. 징기스칸의 세계 점령 전략과 허경영의 LSCA 비법
    하버드 대학에서 최고 경영학으로 가르치는 21세기 경영 전략은 ‘SSNO’이다. 이는 Small(작은 것), Speed(속도), Network(네트워크), Open(개방)을 의미한다. 삼성의 이병철 회장에게 반도체를 권장할 때, 박 대통령은 큰 사업 위주였다. 300 산업(밀가루, 설탕, 솜)은 미국의 원조에 기생한 산업이었고, 이후 섬유, 경공업, 중공업이 발전했다. 중공업 이후 반도체와 같은 첨단 산업이 떠올랐다. 21세기에는 작은 것이 큰 것을 이기는 첨단 산업 시대가 온다.

중국 경제가 성공하든 망하든 우리 경제는 영향을 받는다. 중국 경제가 올라가면 우리는 덜 노래가 되고, 망해도 우리는 망한다. 중국 경제의 영향을 받지 않고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은 허경영뿐이다. 징기스칸은 세계를 점령했지만, 직접 통치하지 않고 사람을 보내 통치하게 했다. 징기스칸의 세계 점령 목적은 종자를 퍼뜨리는 것이었다. 헝가리 국민의 90%가 징기스칸 족이며, 유럽 전체에 몽골족을 퍼뜨렸다.

허경영의 세계 통일 비법은 ‘LSCA’이다. 이는 징기스칸의 방법과는 다르다. LSCA는 허경영의 얼굴을 상품으로 하여 세계 경제를 한민족이 장악하게 하는 전법이다.

L (Laugh): 사람들을 웃게 만드는 것이다. 허경영을 보면 얼굴에 화색이 돌고, 수많은 사람이 비명을 지르며 달라붙는다. 신한은행 여직원 40명이 허경영에게 매달려 사진을 찍는 모습은 이를 증명한다.

S (Study): 사람들이 허경영의 공중부양이나 정책을 배우려고 한다. 여야 정치인들이 허경영의 공약을 모방하는 것이 그 예이다. 허경영을 부르면 건강해지고 행복해지는 이유를 알기 위해 배우려고 한다. 허경영의 책이 나오면 핵폭탄처럼 팔릴 것이다.

C (Copy): 여야 정당과 정치인들이 허경영의 정책을 카피한다.

A (Follow): 결국 사람들은 허경영을 따라가게 된다. 허경영을 카피하고, 노래 부르고, 결국 허경영을 따라 우주로, 낙원으로 가는 것이다.

  1.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세계 통일
    허경영을 부르면 잡귀가 나간다. 일본 사람들은 수많은 신을 믿지만, 그 신들은 영의 지배를 받는다. 일본 천황의 이름이나 아베 총리의 이름을 불러도 힘이 없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생긴다. 이세진궁과 같은 일본의 신사도 인간이 만든 신에 불과하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전 세계를 치료하고, 호랑이 털에 붙은 먼지처럼 모든 것을 치료할 것이다.

허경영이 한국의 대통령이 된 이후에는 영적인 능력을 보여줄 것이다. 말을 듣지 않는 외국 대통령의 심장을 멈추게 할 수도 있다. 이는 세계 통일을 위한 방법이다. 허경영은 일본을 비판하지 않지만, 일본 사람들에게는 하늘에서 오는 우주의 기가 없다. 오직 허경영만이 본체와 화신이다.

허경영의 사진을 마음속으로 넣거나 보면, 세포가 허경영을 알아보고 강력하게 뭉친다. 이는 자석에 못이 붙는 것과 같다. 허경영의 이름이 뇌에 들어가면 700만 개의 기억 시상세포가 허경영을 관장하는 영으로 인식한다. 허경영의 사진을 집에 붙이면 어떤 귀신도 들어오지 못한다. 저승사자도 허경영의 허락을 받아야 들어올 수 있다.

허경영을 마음속에 넣고 병원에 가면 전염병에 걸리지 않고, 시험을 치러 가면 불안함이 없어진다. 이는 몸의 면역 체계가 강해지기 때문이다. 허경영을 불렀을 때 우주에서 에너지가 오며, 통로가 열린다. 모든 인간은 죄를 많이 지어 하늘에서 에너지를 받는 통로가 닫혀 있지만, 허경영을 부르는 순간 통로가 열린다.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없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생긴다. 이는 수천 번의 실험을 통해 증명되었다. 허경영을 만났다는 것은 내일 죽어도 여한이 없을 만큼 큰 깨달음이다.

정리

허경영 강연 기록물: 가계부채와 경제 혁명

  1. 서론: 가계부채 문제의 심각성
    강연자는 대한민국 가계부채의 이자 증가 속도가 핵분열 속도에 비견될 정도로 심각하다고 지적한다. 특히 신용 등급이 낮은 서민과 급전을 빌린 사람들의 이자가 복리로 늘어나 그 속도가 부자들의 이자율(2%)보다 훨씬 높은 40%에 달한다고 설명한다. 이는 핵폭탄과 다름없는 경제 파탄의 징조라고 강조한다.

핵분열에 비유되는 이자 증가 속도

이자를 제때 내지 못하는 신용불량자, 신용 등급이 낮은 사람, 사채 및 제3금융권 이용자들의 이자가 복리로 증가하는 속도는 핵분열과 유사하다.

부자들이 은행에 내는 이자가 2%일 때, 서민들의 이자는 40%까지 늘어난다.

경제 파탄의 책임

문민정부 이후 서민 부채가 급증하여 200조에서 1,500조까지 늘어난 것은 국민들이 돈을 벌어 생활하는 대신 집을 담보로 은행 돈에 의존했기 때문이다.

강연자는 대통령이 되면 경제 파탄의 책임을 물어 정치 지도자 3천 명을 입건하고 민형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하여 그들의 재산을 몰수할 것이라고 말한다.

  1. 금융실명제 비판과 돈의 속성
    강연자는 금융실명제가 대한민국 경제를 망쳤다고 비판하며, 돈의 속성을 비유적으로 설명한다.

금융실명제의 폐해

일본과 미국은 간선제를 유지하고 금융실명제를 시행하지 않지만, 대한민국은 100% 민주주의와 금융실명제를 시행하여 경제가 파탄 났다고 주장한다.

금융실명제는 돈이 숨어 있기를 좋아하는 속성을 거스르며, 이로 인해 경제 활동이 위축되고 비자금이 해외로 유출된다고 설명한다.

돈의 비유적 설명

돈은 여자와 같아서 겉으로 드러나는 것을 싫어하며, 숨어 있는 것을 좋아한다고 비유한다.

돈이 많은 사람들은 재산을 숨겨두고 사업을 벌이며, 재산이 공개되면 형제간에 분란이 생길 수 있다고 말한다.

비실명 통장을 통해 비자금을 관리하는 것이 경제 활동에 유리하다고 주장한다.

  1. 가계부채 해결 방안: 국가의 이자 부담
    강연자는 신용불량자와 신용 등급이 낮은 사람들이 이자를 감당하지 못해 경제 활동이 불가능한 현실을 지적하며, 국가가 이자를 부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서민 경제의 악순환

신용불량자, 급전, 사채, 제3금융권, 카드 돌려막기 등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사람들이 은행 이자를 내기 위해 사채를 이용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이 이자의 50%는 해외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돌아가며, 이는 국내 경제 활성화를 저해한다고 말한다.

국가의 이자 부담 정책

강연자는 대통령이 되면 서민과 중산층이 은행에 내는 이자를 국가가 전액 부담하여 제로로 만들 것이라고 공약한다.

국가 예산 400조 원 중 200조 원을 절감하고, 정치 지도자들의 민형사상 배상금 20조 원을 확보하여 연간 60조 원 규모의 가계부채 이자를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를 통해 국민들이 이자 부담 없이 생활비를 사용하게 하여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다고 말한다.

재벌 세금 인상 및 자영업자 지원

재벌들에게 부과하는 세금이 세계에서 가장 낮다고 지적하며, 연 200조 원에 달하는 세금 감면 혜택을 줄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자영업자들의 잦은 폐업과 부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가 완벽한 카운슬링을 제공하고, 농업 뉴딜 정책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한다.

  1. 핵분열과 가계부채의 비유: 붕산의 역할
    강연자는 가계부채 이자 증가 속도를 핵분열에 비유하며, 이를 멈추기 위한 ‘붕산’의 역할을 강조한다.

핵분열과 이자 증가의 유사성

핵분열이 중성자에 의해 하나가 둘이 되고, 둘이 넷이 되는 것처럼, 서민들의 가계부채 이자도 핵분열 속도로 불어난다.

붕산의 역할: 이자율 제어

핵발전소의 핵분열을 멈추는 ‘붕산’처럼, 강연자는 서민들의 이자 증가를 막기 위해 ‘붕산봉’을 투입할 것이라고 비유한다.

현재 정치인들은 신용 등급이 낮은 사람들에게 높은 이자를 물게 하여 망하게 하지만, 강연자는 이를 막아 서민들이 헤어날 길을 열어줄 것이라고 말한다.

  1. 교도소 개혁과 정치 지도자 교육
    강연자는 교도소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범죄자들을 벌금형으로 전환하고 정치 지도자들을 정신 교육대에 입소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교도소의 문제점과 개혁 방안

강연자는 대통령이 되면 교도소의 99%를 없애고, 살인, 강도 등 특수 범죄자 외에는 벌금형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를 통해 교도소 운영비를 절감하고, 경제 사범들에게 벌금을 부과하여 국가 재정을 확충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교도소가 범죄 기술을 가르치는 ‘범죄 학교’ 역할을 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교도소 폐지를 통해 범죄율을 낮출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정치 지도자 정신 교육대

경제 파탄의 책임을 물어 정치 지도자 3천 명을 정신 교육대에 입소시켜야 한다고 말한다.

이들은 강연자의 강의 책을 달달 외울 정도로 공부해야만 교육대를 나올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정신을 개혁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1. 지방자치제 폐지와 예산 절감
    강연자는 지방자치제가 예산 낭비의 주범이라고 지적하며, 이를 폐지하여 절감된 예산을 서민 이자 지원에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지방자치제의 비효율성

지방자치제 시행 시 서울시 예산이 22조 원이지만, 대통령이 서울시장을 임명하면 6조 원으로 줄어든다고 예시를 든다.

이는 지방자치단체장들이 다음 선거를 위한 선심성 예산 집행과 문화 행사에 막대한 비용을 낭비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예산 절감과 서민 지원

지방자치제 의원 선거 비용 1조 5천억 원과 연간 월급 1조 원을 절감하여 서민들의 빚을 갚아주는 데 사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국회의원들의 특권(연봉, 비서, KTX/비행기 1등석, 해외 출장 등)을 폐지하고, 그 돈을 서민 이자 지원에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1. 허경영의 세계 통일 비법: LSCA
    강연자는 징기스칸의 세계 통일 기법과 차별화되는 자신만의 세계 통일 비법 ‘LSCA’를 소개한다.

LSCA의 의미

L: Laugh (웃음) – 국민들이 강연자를 보면 웃고 행복해진다.

S: Study (배움) – 사람들이 강연자의 정책과 사상을 배우려고 한다.

C: Copy (모방) – 여야 정치인들이 강연자의 공약을 모방한다.

A: Follow (따름) – 결국 모든 사람이 강연자를 따르게 된다.

강연자의 영향력

강연자가 나타나면 사람들이 환호하고 비명을 지르며, 이는 강연자의 에너지가 사람들에게 전달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강연자의 책이 출간되면 베스트셀러가 될 것이며, 이는 강연자의 사상이 핵폭탄처럼 전파될 것이라고 말한다.

  1.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우주 에너지
    강연자는 자신의 사진과 이름을 통해 우주 에너지가 전달되며, 이를 통해 질병 치료, 면역력 강화, 시험 합격 등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사진과 이름의 힘

강연자의 사진을 집에 붙여두면 잡귀나 귀신이 들어오지 못하며, 자녀들이 잘 된다고 말한다.

강연자의 이름을 마음속으로 부르거나 소리 내어 부르면 우주 에너지가 통로를 열어 면역력이 강화되고 불안감이 사라진다고 설명한다.

우주 에너지의 통로

인간은 백회(정수리)를 통해 우주 에너지를 받을 수 있지만, 죄를 많이 지어 통로가 닫혀 있다고 말한다.

오직 강연자만이 이 통로가 열려 있으며, 강연자를 부르는 순간 다른 사람들의 통로도 열린다고 주장한다.

다른 인물과의 비교

일본 천황, 아베 총리, 이명박 전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안철수 의원 등 다른 인물들의 이름을 불렀을 때는 아무런 에너지 반응이 없지만, 강연자의 이름을 불렀을 때는 강력한 에너지가 나타난다고 시연한다.

예수, 부처, 마호메트 등 종교 지도자들의 이름도 마찬가지로 에너지 반응이 없다고 말한다.

  1. 결론: 허경영의 시대 도래
    강연자는 자신의 등장이 곧 새로운 시대의 시작이며, 자신의 영적 능력을 통해 세계를 장악하고 통일할 것이라고 선언한다.

허경영의 시대

강연자를 만난 것은 “아침에 도를 깨달으면 저녁에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말처럼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한다.

영적 능력으로 세계 통일

강연자는 한국의 대통령이 된 이후 영적인 능력을 보여주며 전 세계를 장악할 것이라고 말한다.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 외국 대통령의 심장을 멈추게 할 수도 있다고 언급하며, 이를 통해 세계 통일을 신속히 이룰 것이라고 주장한다.

일본에 대한 관점

강연자는 일본을 비판하지 않으며, 일본인들의 예의 바름과 대단함을 인정한다.

그러나 일본에는 하늘에서 오는 우주의 기(영)가 없다고 말하며, 오직 강연자만이 본체와 화신으로서 우주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한다.

스크립트

반갑습니다. 아, 일본에서 어떻게, 일본에서 유튜브를 보셨나 봐요. 예, 그래요. 아, 인사 한 말씀 해 주세요.

예, 정조입니다. 우리한테 오신 분 중에, 아, 그냥 미국에서 온 사람이 있어요. 어, 근데 일본서 신, 멀리서 봤어요. 예, 유튜브 참 감동도 많이 받고, 아, 또 뭔가 바뀌기 위해서는, 음, 기존에 있는 거 가지고는 안 되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여러 가지 공약이나 말씀 들어 보니까 이게 그냥 보통 그 머리에서 나오는 게 아니구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내일 마치 이제 조카 결혼식이 있어서, 아, 하루 일찍 들어와서 좀 마치 토요일이기 때문에 직접 한번 강의를 들어보고 싶다, 뵙고 싶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왔습니다.

아, 일본에 좀 많이, 많이 좀 설득해 주세요. 고맙습니다. 아이고, 아저씨다. 여기는 우리 이제, 여기가 광주죠, 광주고.

진도, 여기는 진도. 어머니는 진도고. 아이고, 그래도 한 말씀. 아이고, 말로.

여기는 진도에서 어, 자, 그래요. 아, 저는 님을 17 카메라. 저 나름대로 광주에서 활동을 좀 했고요. 제가 이제 유튜브를 저희 집으로 제 초대를 많이 해서 보기 합니다.

근데 요번에 마침 한 일주일 전에 저희 어머님이 저희 집에 오셔 가지고 보여줬더니, 완전 밖에 나가지도 않고 일주일간 지금 계속 내려, 진도가 제일 좋거든요. 근데 내려가실 려다가 한번만 보고 가시면 들었다고 해서 오늘 저희 부부와 같이 올라왔습니다. 올라왔고, 님 대통령 당선되지 않으면 절대로 안 된다면서 앞으로 아주, 진도에 가서 굉장히 야. 올해 80.

우리 여러분도 반갑고요. 우리 가정이 이렇게 깊은 날이 또 우리라고 생각도 몰지만, 우리 님 모든 게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주 그냥 150살까지 사실 수 있도록 해 드려야 되겠어요.

예, 감사합니다. 들어가 계세요. 고맙습니다. 예.

어, 내가 오늘 또 저녁에 강의가 있어서 빨리 하겠습니다. 빨리 끝내야 저녁에 또 의사들이 모이는데, 강남에 그 ‘진진바라’라는 그 큰 식당에 강남의 의사들이 모여 있어요. 거기 가서 해 줘야 되는데 빨리 끝내겠습니다. 우리나라의 이 가계 부채의 이자 증가 속도가 이게 핵이 분열하는 그 속도에 비소합니다.

핵폭탄, 그러니까 이자를 제때 못 내는 신불자, 아니면 또 신용 등급이 낮은 사람, 또 아니면 급전을 빌린 사람들, 사채, 제3금융권 뭐 이런 그 이자가 연체되기 시작하면은 복리로 늘어나는데, 그 속도가 이 복리 속도가 이자 늘어나는 속도가 이 부자들이 은행에 내는 이자가 2% 그러면은 여기는 40% 정도로 늘어나요. 속도가 이게 핵분열이 핵, 핵폭탄이 다른 게 아니야. 100조가 웬만큼 사는 사람들도 집에, 집이 은행에 많이 들어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그 이자가 신용 등급에 따라 이제 다르긴 한데, 신용 급이 낮은 사람에게 태기를 씌우는 거야.

그래 저 은행이 유지되는 거는 대기업이나 이런 사람들한테 이자 받는 것보다 못사는 사람한테 씨, 막 복리로 막 이자, 연체 이자 막 받아내는 걸로 그 사람들이 보너스를 은행장이 말이야 150씩 막 100억씩 받아가는 거야, 월급을. 그 말이 됩니까? 그래 은행이 막 자를 내는 거야. 그 은행들이 하는 일이 그래도 우리가 말하는 제3금융권도 은행은 은행인데, 이 사람들이 융자를 줬다가 그 융자를 제때 못 내면 이자가 복리로 늘어나는데, 그 이자율이 문제야. 제때 못 내면 이자율이 엄청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자를 못 내는 사람은 좀 이자를 깎아 줘야 되는데, 반대로 이자를 못 내면 따따불로 올려 버려요. 그러니까 물론 그걸 내려고 또 사채 빚을 내서 또 이자를 갖다 내고, 그 또 이자의 이자의 이자가 복리가 가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서민 재부채가 문민정부 와 가지고, 아니 박 대통령 있을 때 200조도 안 되던 서민 부채가 문민정부 와서 왜 이렇게 급속도로 늘어나냐 이 말이야. 급속도로 200조, 갑자기 800조, 800조, 갑자기 1000조까지 늘어났어.

그러니까 이거는 뭐냐, 국민들이 돈을 벌어서 먹고 살지 않고 집을 잡혀서 은행 돈으로 먹고 살았다는 소리야. 그러니까 경제를 뭐 했어요? 경제를 파탄시킨 거야. 파탄. 그래서 국민 경제 파탄 책임을 물어서 나는 대통령 되면은 뭐 한다고요? 정치 지도자 경제 파탄, 파탄 제 적용 3천 명을 입건 시켜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뭘 문제 하면 민형사상 손해 배상을 해. 알겠죠? 그러니까 형사적으로 책임 묻고 민사적으로 그 사람들 재산이 몰수되는 거야. 정치인들이 지금 정치인들의 재산 증가 속도가 작년에 이 서민들은 재산 증가가 있었을까, 없을까? 마이너스로 증가했는데 이 사람들은 저다 돈이 증가한 거야. 무슨지 이해 갑니까? 그러니까 이게 뭔가 앞뒤가 안 맞고 나라가 망해가는 징조야.

이 사람들의 재산과 속도와 부자들이 여기 의 재산 증가 속도는 그 안 넣어놨는데 여기 있네. 부자들이나 정치인들의 재산 증가 속도는 아무도 못 따라가요. 따라갈 수가 없어. 그러니까 중산층과 서민들은 재산 증가 속도가 거의 다 마이너스야.

밑으로 내려가.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누구 걸 뺏어 갑니까? 서민 걸 다 뺏어가는 거예요. 국가 예산 400조의 돈이야. 얘들 용돈 정치인들의 자기 지역에 표를 위해서 가져가고 또 뭐 각 지자체 단체장은 뭐 하느냐, 아주 여러분들은 지자체 그 아주 일본이 지자제를 우리보다 늦게 했어요.

또 일본이 지금도 간선제, 미국도 간선제인데, 우리는 민주주의 하고 있고 100% 민주주의 하는데, 이런 나라는 망합니다. 일본이 아직 금융 실명제 안 해요. 그런데 우리는 금융 실명제 해 가지고 경제 파탄 나 버렸어요. 무슨 말이냐 하면, 돈은, 돈은 이 돈이라는 건 바깥으로 나오는 걸 싫어해요.

그래서 우리가 사주에서 돈은, 이 재물은 뭐와 같다 그래요? 재물은 뭐로 봅니까? 여자로 봐요. 그래 안 그래? 재물이 많은 사람은 세컨드가 전부 있어, 없어요? 어, 뭐 롯데 무슨 회장님이 미스 롯데를 뽑았다가 그 사람이 뭘로 갔죠? 어, 후추로 들어갔죠. 그죠? 뭐 서무에 있잖아. 어, 그래 가지고 잘 살아요, 살기는.

근데 일본에 있는 본처가 좋아할까, 안 할까? 그 본처에서 난 아들들이 시의장을 좋아할까, 안 할까? 어, 좋아 안 할 수도 있죠. 뭐 그 사람뿐이 아니라 모든 사람, 뭐 모든 우리나라 재벌이 돈이 많은 만큼 여자가 많은 거죠. 그러니까 김우중 씨 같이 재산이 망하면 여자가 싹 다 달아나 버려, 그냥 하루아침에 없어져 버려. 그게 자연의 법칙입니다.

그거 김우중 씨 해외로 갔는데 그 따라가는 여자 있나요? 없어요. 예. 언제 받냐는 식으로 싹 돌려버려 전부 다. 그와 같이 이 돈은 여자와 같아 가지고 자기의 세컨드를 열 명을 거느리고 있다 해서 그걸 겉으로 드러내나, 안 드러내요.

싫어하는 겁니다. 그 돈은 숨어 있는 걸 좋아해. 그래서 돈 많은 사람 상은 대부분 지새끼 상이 많아. 지상, 지상.

지상은 뭐 합니까? 곡간에만 있지. 해가 비치는 걸 제일 싫어해요. 맞아, 맞아요, 맞아요. 엄지에만 있어야 돈이 바깥으로 나와서 저 사람 돈이 얼마다 이러면 그 사람은 경제 활동 싫어해요.

안 합니다. 돈을 자식들 모르게 딱 가지고 있다가 사업을 싹 벌리지, 아버지 재산이 200억이 있다 이러면 형제지간에 난리가 납니다. 그래 안 그래요? 그까 아버지는 비실명 통장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사업을 할 수 있는데 맨날 자식들이 아버지 돈이 얼마지 다 아는 거야. 이게 우리 경제가 망하는 기본이에요.

그래 안 그래요? 살살 비자금을 모아서 여자가 개똥을 모하는데, 여자가 개똥을 모을 때 여러 사람 이름으로 개똥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자기 이름으로 딱 하시면 남편한테 들키게 안 들키게? 요, 여보 이게 은행에서 뭐 이런 게 왔어. 그 뭡니까? 예금이 20억이 있다니 당신 이름을. 그거를 남편이 알아야 됩니까? 몰라야 됩니까? 몰라야 되는 거야. 그러면 그걸 가지고 있다가 남편이 진짜 사업 망할 때 탁 내 놨는 거야.

그래 그래요. 근데 미리 알면은 남편이 그걸 기대해 버리는 거. 맞아 맞아. 사업 열심히 할 생각 안 해.

마누라가 20억을 가지는데 뭐 걱정이야 이러고 앉아 있어. 돌아다니면서 썩고 다녀. 그럼 그 회사 망해요. 이와 같이 재물은 지새끼 상 얼굴이 지상인 사람, 정몽준이 응, 뭐 이런 사람들이 전부 지상인.

이런 지상은 벼슬을 할 때도 대통령을 나온다거나 이럴 때는 깨져 버려요. 이명박이가 대표 상. 아 그러니까 지상인 이런 지상이 특별한 지상이 있는데, 이런 대부분의 지상은 권력하고 거리가 멀어요. 권력을 잡으려고 그러면 잘 안 돼.

그래서 이분도 몇 번 도전했는데 잘 안 됐죠. 그래서 이 이 금융실명제가 우리나라 경제를 망쳤다. 알겠습니까? 이것이 우리 경제. 이거 한 사람이 누구죠? 김영삼 대통령.

근데 우리 국민은 얼마나 바보 천치 하면은 잘했다는 거야. 금융실명제를. 얼마나 웃겨요. 일본이 지금 금융실명제 하거나 서서가 금융실명제 하면 망해.

버려요, 망해 버려요. 그러니까 전 세계 돈이 일본이나 스위스로 안 갑니까? 가 가는 거예요. 왜 금융실명제를 안 하는 데다 갖다 처박아 놨는 거죠. 그러니까 위수는 우리나라의 비자금, 전 세계 비자금이 서수로 들어와요.

음,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은 그 돈을 많이 이제 벌죠. 이와 같이 금융실명제를 함으로써 이 우리나라 경제가 이렇게 망가졌는데, 이런 신불자, 신용 등급이 낮은 사람들이 살아날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 이 사람들이 신불자, 그이 신용 등급 급전 사채, 제삼 금융권 카드 돌려막기 이래 가지고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이거 해 가지고 이 돈을 갖다 어디 가냐? 은행에 이자를 내는 거예요. 아,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예,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사채를 얻어서 은행에 이자를 갖네. 그러면은 이 이자는 누가 가져가냐? 우리나라 은행의 50% 누구 거예요? 해외 외국 사람 거예요. 그래 외국 사람이 은행에 투자를 해 놨는데요.

이자를 썰빵. 외국 사람이 절반을 가져가 버려요. 그래 가지고 우리는 생활비 껴 가지고 은행에 갖다 주니까 경제가 살아, 안 살아요? 안 살아요. 이자 내는 만큼 우리가 써야 되는데 안 쓰니까 경제는 안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라 망하는 전문가들이 지금 정치를 하고 있는 거예요.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정확하게 국민들이 은행의 서민, 중산층이 은행에 내는 이자는 제로예요. 누가 내주냐? 나라에서 내주는 거예요. 알겠죠? 여러분들은 원금만 다 갚기 전에 돈 있을 때 분할해서 갚으면 되지.

이자는 부담을 안 줘야 여러분들이 그걸 가지고 생활비를 쓰는 거예요. 그러면 경제가 살아, 안 살아? 살죠. 그래서 가능하면은 중산층까지 은행 이자를 내지 않고 우리나라 경제, 국가 예산을 아껴서 자, 국가 예산 400조 아끼고 지자제 의원 없애고. 국회의원 무보수 하고 100명으로 줄이고자 잘 보세요.

이 우리나라의 모든 줄일 수 있는 것을 줄이면 200조가 줄어요. 연간 200조를 줄이고, 이 200조 줄인 거 가지고 이 사람들, 1500조 은행 한 달 이자 기껏 해 봐야 60조 정도 돼요. 자, 이제 1년 이자가 60조 정도 되는데, 이 1년 이자를 이것만 줄이면 내줄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가능하면은 서민과 중생들이 사채나 은행 이자 내는 걸 국가가 정리해 주는 거야. 그 여러분들은 계속 그거 가지고 생활하면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근데 그것이 단 금액이 집을 잡혀서 억을 받았다, 이거 사업 자금으로 썼다. 그런데 이게 지금까지는 딱 내가 대통령 됐을 때는 이걸 인정해. 근데 대통령 된 이후에 계속 내가 이자를 내 주니까 그 이후에 일어나는 거는 이자를 개인들이 부담해야 돼. 알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지금 허덕이는 15조에 대한 거는 내가 해결해 주죠. 국가가. 그 왜냐면 국가가 살기 위해서 그 이자를 국가가 부담 안 할 때는 경제는 망해요. 무슨 말이냐면 이게 자꾸자꾸 늘어나는 거야.

이게 1조가 2천조, 2500조 이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걸 막아 주기 위해서 하는 거야. 근데 저 허경영 저 사람 미쳤냐, 왜 사람들이 이자를 해주냐, 그거 말이 안 되는 겁니다. 알겠죠? 국가 경제를 살리려니까.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대통령이 한번 만들어 보세요. 여러분들이 이자 부담하게 하나,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만약에 여러분들이 지금 이대로 계속 이자를 아파트 30평이, 40평이, 50평이 이자를 여러분들이 계속 내고 있는 한 불가능해요. 나는 할 수 있어. 금융권에 지금 여러분이 내는 이자를 최대한 대통령이 다운시켜 버려.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이 내는 이자 절반 정도로 다운시킨다니까, 대통령이 금융권에 “국가가 내주는 대신에,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국가가 이자 연체 없이 딱딱 줘버려. 그러면 은행에서 깎아주지.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여러분들은 한숨 놓는 거야. 지금 내고 있는 이자도 살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 이자 내에서 여러분들이 술 먹고 담배 피려고 한 게 아니고, 뭔가 970만 개, 970만 개 뭐 있죠? 자영업자 알죠? 영세 자영업자 있어 없어요? 이 970만 개가 3개월마다 700만 개 정도가 바뀌어 주인이.

그럼 얼마나 망한다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970만 개 자영업자들이 계속 빚, 이자가 늘어나는 거예요. 그거 가서 인테리어 해 가지고 공사해 가지고 사업 딱 시작하면 몇 달 안 가서 망하는 거야. 집세 감당을 못 해. 음, 이래서 집세 받아 가는 사람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이 사람들이죠.

그렇죠? 예. 그러니까 이 사람들도 또 뭐, 이 집세 감당이 안 돼서 많 대부분 망하는데, 이 970만 개의 자영업자들이 대부분 집을 담보해서 은행에 융자를 받아 하다가 망했어.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갚아 융자를 내주는 대신에, 이 사람들이 다시는 망하고 이런 사태가 안 나도록 국가가 완벽하게 카운셀링을 해. 그래서 만드는 게 500만 개의 농업 뉴딜 하죠? 네.

농업 뉴딜로 가능하면 이런 거에 가서 빚 안 지게 요런 데로 끌고 가. 알겠습니까? 이렇게 끌고 가니까 국가 부채가 없고, 또 민형사상 정치 지도자 3,000명 이거 입건해서 대통령이 되면 민형사상 보상을 받으면 여기서 돈이 많이 나와 안 나와요? 여기서 한 20조가 나와. 이거 가지고 여러분 이자 내는데 다 써 주는 거야. 어떻습니까? 그다음에 재벌들이 지금 부담하고 있는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재벌들에게 부과하는 세금이 제일 낮아요, 제일 낮습니다.

유럽이나 미국은 세금이 엄청 높아요. 우리나라가 현재 세금이 제일 낮아. 그래서 그거를 너무 깎아 준 거야. 약 얼마 정도 깎아주면 연 200조 정도를 깎아 줬어.

이거 깎아 줘서 되겠습니까? 그 사람들 재산 증가 속도가 너무 빠르다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어, 얼마 전까지 300억이던 사람의 주식값이 지금 얼마가 돼 있냐면 3천억이 돼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 재산이 얼마나 빨리 증가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 재산 증가 속도가 핵분열, 핵이 분열할 때, 자, 핵 한 개, 이 핵 하나가 분열할 때, 핵발전소 핵을 분열할 때 뭐 넣는다 그랬죠? 중성자 넣다 그랬죠.

핵이 분열하게 중성자를 넣어야 되는데, 이 중성자가 딱 들어가면은 핵이 200, 이 핵이 그냥 분열이 일어나는데, 하나가 둘이 되고, 둘이 네 개가 되고, 네 개가 여덟 개가 되고, 여덟 개가 16개 분열이 팍팍팍 일어나요. 그런데 서민들의 가계부채 이자가 이런 식으로 불어나 버렸어. 핵분열 속도로. 근데 요걸 뭐를 집어넣으면 핵발전소를 멈춰요? 중성자를.

참에 딱 집어넣으면은 핵이 처음에 중성자를 딱, 핵발전소 우라늄에 딱 집어넣으면은 핵이 분열이 시작돼. 그럼 발전소가 가동이 돌아가는 거야. 돌아가는데 그것이 늘어난 중성자를 빼 버려요. 빼버리면 핵발전소는 계속 핵이 중성자를 만들어내.

핵 하나가 중성자 여덟 개를 계속 만들어내는 거야. 그러면서 분열되는 거예요. 그러면 분열돼서 일어나니까 핵발전소는 가동이 되는데, 이걸 멈출 때 뭐 한다고요? 뭘 넣는다고? 아니죠. 분열할 때 열 에너지가 나오기 때문에 물을 넣어 줘야 돼.

예. 뭘 넣는다고요? 붕산을 넣어요. 붕산. 붕산을 딱 넣으면.

핵발전소가 스톱이, 제어가 이걸 이걸 제어봉이라 그래. 제어봉, 제어봉. 이게 핵발전소. 이거는 분열이, 이거는 제어봉이.

분열은 중성자, 제어봉, 산인데, 이 붕산을 허경영이가 서민들의 이자 늘어나는데다 산봉을 팍 집어 넣어버린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지금 정치인들은 서민들이 이자 다 신자나, 신용등급이 낮은 사람은 이자를 팍팍 물게 하는 거야. 신도가 좋은 사람의 다섯 배, 열 배를 물게 한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사람 망하는 건 기정사실이지.

헤어날 길이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없어. 결국은 교도소 가고 세상 원망하고 정치인들 보고 “이 새끼들, 너희 잘해 봐라” 이러고 세상 원망해요. 그러니까 나는 이미 이런 걸 다 꿰뚫고 있어요.

근데 이거를 혁명적으로 바꿀 인물이 우리나라에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허경영 있잖아요. 아, 없다는 건 좀 너무하는 거지. 있기는 있는데, 현정부식 권에는 있어요, 없어요? 요럴 때는 없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바깥에는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있어요. 정치권에는 없는 거죠. 그래서 이 사람들, 정치 지도자, 경제 파탄 책임 요거 물어 가지고 이 사람들에게 민형사상 하게 되면 한 20조가 나와.

20조. 그리고 이 형사 책임은 어떻게 하냐? 교도소 안 넣어. 내가 대통령이 되면 교도소가 99% 없어져요. 교도소는 1% 남아 있어요.

이거는 뭐냐? 살인, 강도, 뭐 특수한 범죄자들 들어가고 나머지는 벌금을 때린다 그랬죠. 그러니까 CJ 그룹 회장이 지금 구속돼 있죠? 그러면 그 사람은 벌금형으로 때려버려. 그러면 그날부로 나오면 되는 거야. 그 대신에 벌금을 단위로 내야 돼.

그래, 그래. 그러니까 국민 이자 내주면 뽑아줘. 나가게 해 줘. 그러니까 얼마지? 돈으로 때라.

너가 돈으로 회사 공금을. 취하고 돈으로 남을 피해 줬으니까 벌금을 국민을 위해서 내놓고 용서해 주는 거예요. 어떻습니까? 그러면은 1년에 모든 경제 사범을 그런 식으로 해버리면 10조에서 100조가 생겨요.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교도소 운영비가 안 들어가요.

교도소 가서 먹이고 입히고 재우는 돈이 적은 게 아닙니다. 그거를 왜 우리가 호텔에 둡니까? 그 사람들을. 그리고 그 들어가면 경험해 본 바에 의하면 살인범, 뭐 강간범, 은행 털은 사람, 편의점 털은 사람 전부 한 방에서 자요. 다 그냥 같이.

그리고 맨날 이야기가 할 이야기가 없으니까 그 이야기예요. 여자를 어떤 식으로 했는데 150명을 강간했다는 둥, 뭐 하여튼 그 수법이 기가 막혀요. 뭐 무슨 검치인데 뭐 뭐 뭐 뭐 집에 보이라 뭐 고치는 사람인데 뭐 그 집에 뭐 여자가 혼자 있는데 들어가서 뭐 그 기술이 요렇다는 둥 여자하고 뭐 말도 못하게 범죄를 완전 백화점이에요. 다 가르쳐요.

모든 젊은 애들이 그 사람 길에 솔깃하게 들어요. 또 그게 머리에 바뀌게끔. 그 심심하니까 눈에 보이는 거 없으니까 저가 아버지를 죽인 사람이 수도 없이 저가 아버지 죽인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뭐 밥만 먹으면 저 엄마가 저 아버지를 죽이라 그랬대.

자기 보고. 저 맨날 때려 패니까 네가 어떻게 좀 엄마를 좀 살려라. 그래서 저 아버지를 기가 막히게 죽인 거예요. 아들이 아버지보다 힘이 세니까.

그래 가지고 아버지 재산을 너한테 줄 테니까 아버지를 없애버려라. 그래 아버지 죽여 징역 7년이에요. 그런데 그 엄마하고 그 가족이 맨날 면회 와. 맛있는 거 가지고 자기 아버지 죽여 줬으니까 고맙다고.

그게 교도소에 그런 교도소를 없애야 범죄자가 안 나와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교정 한다고요? 교정 소리도 하지 마세요. 교정 같은 소리 하지 마세요. 마세요.

예. 세상에 이런 교차가 응, 이게 교자. 응, 이게 무슨 이, 이게 교입니다. 이게 요게 뭡니까? 요게 하늘 천이 그래 안 그래요? 요거는 무슨 자예요? 하늘 천이 아니고 요거는 뭡니까? 요거, 요거, 요절할 요 자야.

입, 입으로 말이야, 요절한다 소리예요. 응, 그러니까 요게, 요게 하늘을 기울었죠. 아, 그게 요절할 요 자야. 요 요절할 놈들을 말로서 다 놓고 입을 막아 놓고 가르치는 거야.

응, 이게 교도소. 이 말이 교. 그러니까 이런 교도소에 가르치는 게 아니라, 요구하는 게 아니라 범죄 학교야, 요 교. 가르칠 교자.

아니, 왜 이 교도소라고 그래야지, 왜 교도소라고 그러냐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아주 나쁜 놈들이야. 놓고 가르쳐 주는 게 아니라 아주 학교야, 학교. 학교 교도소에.

그래서 정치인들이 교도소 문제 하나 해결을 못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범죄자가 늘어나는 거야. 딱 감옥에서 나오면 다 들었기 때문에 돈이 없는 사람들은, 야, 그럼 우리 서명에서 뭉쳐 가지고 아파트를 전문적으로 털자. 야, 올라가는 건 나한테 맡겨.

응, 열세 하는 건 네가 해. 뭐 이래 가지고 상습적으로 들른 거야. 예. 그 어디서 배웠느냐? 안에서 배운 동기생들이.

야, 너 나가면 나한테로 전화해. 너 어디로 와. 다 연결이 돼 있어. 음.

그러니까 대한민국의 공무원들, 교도소 하나 운영하는 거 보니까 빵점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이런 정치인들, 왜 그런 머리 좋은 애들을 다 묶어 놓냐고. 맨 죄만 연구하고 앉아 있어.

그래서 정치, 정치 지도자 경제 파탄 책임 물어서 민형사상 하고, 두 번째 뭐 한다고요? 3천 명의 살생부가 뭐 한다고요? 이 사람 정치인 한 삼. 지금 국회의원들 말고 옛날에 국회의원 한 사람까지 몽땅 뭐 한다고요? 교육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 맞아, 맞아요? 왜 옛날에 술. 먹고 저 동네에서 싸움하는 사람 잡아냈습니다.

그 사람들은 피해자야. 돈도 안 벌리고 좋은 대우도 안 해 주니까 싸우는 거지. 그래 안 그래요? 서민들을 괴롭힌 자들은요, 사람들이야. 그래요.

사람들을 잡아넣어 가지고 정신 교육을 시켜. 그래서 이 사람들이 나오려면 매달 시험이 있다 그랬죠. 그런데 시험에 붙으려면 한 10년 걸려. 그러니까 허경영 강의한 모든 강의 책을 천 배에 한 강의를 달달달 외우다시피 하면 나와요.

언제든지 나올 수 있어. 예.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정신이 바뀌겠어, 안 바뀌겠어요? 박해가 나오는 거음. 국방 예산이 얼마냐? 그럼 몰라요.

우리 국방 예산이 얼마니까? 37조. 어. 그런데 이런 사람들은 말은 정치인인데 뭘 물으면 제대로 답하는 게 없어. 음음.

서울시 예산이 얼마죠? 응. 서울시 예산이 한 22조 되죠. 예. 그런데 대통령이 서울시장을 임명하면 서울시 예산이 얼마죠? 5조, 6조 오면 되죠.

그러면 나머지 11조는 뭐요? 10, 12조는 뭐죠? 심성. 예. 잘 들으세요. 서울시가 똑 서울시 하면 내 좀 이상하고.

왜 서울시장이 성남시장 두 사람은 좀 봐 줘야 돼. 이 두 사람은 내 공약을 표절했어, 안 했어요? 청년수당, 맞아 안 맞아요? 청년수당 주고 있지. 그렇죠? 그러니까 허경영을 가장 존경한다는 사람들이야. 텔레비 나와서 그 이야기를 하니까 뭐 그런 사람 좀 봐주지만.

지자제, 지자제에 하는 모든 그 비용이 엄청나게 낭비가 심한 거야. 그래서 이 지자제, 어, 지자제 시원 구의원 이런 뽑는데 들어가는 비용 1년에 우리가 선거 때 1조 5천억. 이런 거 이 사람들의 월급 연간 한 1조 원. 이런 거 다 서민들 빚 갚아 주는데 쓰지.

지자 재원이 필요합니까, 안 합니까? 필요 없습니다. 왜냐? 서울시 예산, 다른 서울시 예산만 예를. 들어보자, 지자제를 할 때는 22조, 대통령이 서울시장을 임명하면 6조 원대. 이게 뭡니까? 왜 이러냐? 지자제가 하는 모든 일이나 행동이나 시장의 일정은 시장의 다음 선거와 연관이 있는 선심성 예산 집행, 처분.

무슨 문화 행사다. 그러면 그게 뭔지 압니까? 1년에 행사가 한두 개가 아니야. 그거 옛날에 대통령이 임명한 시장은 그런 행사 하나도 안 했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 돈을 쓰지 말고 모아서 국가가 서민 이자 내주라 이거야.

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뭐가 자기들 모이는 자들은 꼭 거기 끌려다니는 관 단체야. 시민 단체다. 연간 몇억씩, 몇십억을 팍팍 치러 가지고 모이라 그러면 사람 숫자 대가리 딱딱 동원시켜.

그게 다 선거 운동이야. 그래 가지고 거기서 연설하고 뭐 정책이 어떻고, 뭐 이 공원을 제대로 만들어서 시민들을 위해서 뭘 했다. 자랑 실컷 하는데 알고 보면 그게 뭐예요? 선거 운동 아니에요. 임기 중에 법을 합법적으로 하는 선거 운동.

뭐에 마음이 없고 뭐에 마음이 있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나머지 돈이 얼마가 더 들어간 거야? 세 배야, 네 배 들어가. 네 배 정도. 64, 24. 세상에 이런 선심성.

참 입에서 말이 안 나와요. 나는 다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기 때문에 어떠한 정치인들도 해 올 수 없어. 그리고 그자들이 총체적으로 썩어 있기 때문에 그자들이 무슨 핵을 분열하고 있는지 나는 다 알아.

근데 저거는 재산이 핵처럼 불어나고서는 이자가 핵처럼 불어나. 그럼 됩니까? 됩니까? 그런데 그거를 막으니까 요런 걸 동원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네. 아, 국민들 입이 이만큼 나오니까 전쟁 난다.

맞아, 안 맞아요? 개성공단 철수다. 어디 배고프다고 주둥아리 놀렸다 하는 그냥 전쟁이야. 전쟁. 이렇게 나가면 국민들은 이판사판이 돼 버린 거예요.

절대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야. 서울시장이 청년 3천 명을 뭐 선발해서 연 500억, 서울시 예산 연 500억, 청년 3천 명이, 3천 명이 어떤 놈이 뽑히다 이 말이야. 로또 복권 묻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게 전체 청년에게 주는 겁니까? 3천 명.

그 공무원하고 잘 알아야 돼. 그래, 안 그래요? 저런 돈을 왜 씁니까? 나는 저런 정책 하나도 없어요. 청년 주면 전체, 노인 수당 주면 전체. 그래, 안 그래요? 예.

결혼하는 사람 전체, 뭐 누구에게는 주고 누구는 안 주고. 결혼하는 사람 300명만 골라 가지고 1억씩 줘요. 그러면요, 나는 완전히 사위분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 줄려면 주고 말려면 말아야지. 요거는 눈 감고 아옹하는 거.

맞아, 안 맞아요? 그 무슨 공무원들 하고 이 돈, 이종 촌이 됐던 뭐가 되는 사람들이겠지. 국민들은 그거 다 알아요. 알 만한 사람들은. 3천 명을 어떻게 투표로 뽑습니까? 절대 믿지 마세요.

응. 이런 정책을 해서 이 500억, 서민들 몇 달 이자 낼 돈이야. 은행 이자 대신 내주라 그래. 알겠죠? 네.

예. 내가 알겠습니까? 네, 네. 그런 국회의원들이 연봉이 1억 3천이. 그리고 비서가 아홉 명이야.

예. 그리고 아무리 죄를 지어도 구성할 수가 없어. KTX, 비행기 1등석 공짜야. 그래, 안 그래요? 해외 1년에 국가 돈으로 두 번을 갈 수가 있어.

그럼 뭐,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예. 앞으로 자기 돈으로 가라 그래. 알겠습니까? 가고 싶으면. 국가 돈은 서민들 이자 봐줘야 돼.

어떻습니까? 우리 국회의원들 해외 안 가도 우리나라 안 망해요. 알겠습니까? 국민 경제를 살리려면 그런 돈을 아껴서 국민들 이자를 갚아 주라이 말이에요. 우리나라의 제일 무선 핵은 무슨 핵이라고? 가계부채 이자. 핵이야 여기에 이자가 계속 블랙홀이 돼서 들어가 나는 우리 경제는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좀 과격한 것 같지만 굉장히 부드러운 사람입니다. 나는 아직까지 뭐 누구하고 다툰 적이 없는 사람인데, 이렇게 부드러운 사람이 이렇게 흥분할 정도면 이거 나라가 엉망이죠. 자, 우리가 옛날에 의분이 분이죠? 분이라 그럽니까? 의분이 그럽니까? 공이라 그럽니까? 공분, 공분. 응? 공분이 공분.

응? 예. 음. 그러니까 개인들, 개인의 화가 아니고 예수가 그 성전 앞에서 돈 노래하는 사람들 가서 옆전 돈 판을 집어 던져 버린 거 있잖아. 성경에도 보면 또 석가모니가 화를 내는 장면이 있어요.

그것은 의로운 분노다. 이게 분노는 분노인데, 분노는 분노인데 의로운 분노다. 그래서 이걸 의분이 할 수 있지. 의분이, 의분, 의분 되는데 공분이, 공분, 공분이 그래야지.

음. 그러니까 뭐 예수나 석가도 원수를 사랑하라 그런다고. 예수가 성전 앞에서 돈 노래하는 사람들한테 가서 잘한다 뭐 이렇게 할 수는 없잖아. 그냥 그것을 막 뒤집어 엎어버리고.

그 12두 제자가 야, 우리 예수님 따라다니다 이거 로마 국민들한테 맞아 죽는 거 아니냐? 우리 예수님이 저렇게 어떻게 과격한 데가 있냐? 아, 저 되게 무섭다. 저 양반 원수를 사랑하라 오랜 밤 때로 밤 대라 그래 놓고서는 그 성전 앞에서 돈 노래하는 사람들 먹고 살겠다고 그러고 있는데 그걸 그냥 바짝 들어가지고 이걸 들어가요. 집어 던져 버려. 성경에 나오죠? 예.

예. 그거 보통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아이고, 우리 예수님이 이거 진짜 혁명을 하려고 하는 건가 했는데 조용하게 가서 죽어 주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맞죠? 예.

그러니까 제자들이 헷갈리는 거지. 예. 그래서 우리가 내가 내가 이게 자조 쓰다 보니까 글씨가 좀 이상하다. 자조, 근면, 협동.

여기 보면 ‘자’ 있죠? 요것도 ‘역자’, 요것도 ‘역자’죠. 그렇죠? 예, ‘역자’ 세 개죠. 협동. 요거 ‘역자’죠.

그렇죠? 어, ‘역자’가 일곱 개, 여섯 개. 그래서 내가 6일 일한다 그랬죠. 6일 일하고 ‘열십자’ 하나죠. 이거는 ‘역자’ 여섯 개, ‘열십자’ 하나.

하루는 일한다. 예. 내가 새마을 운동을 만들 때 경제적인 이론이 이 새마을 정신에 들어 있어. 에너지가 이렇게 있어야 돼.

에너지가. 에너지가 일곱 개가 있어야지. 옛날에 4-H 운동은 뭐냐면, 이거는 어, 어, “치” 운동이 있었는데. “치” 운동은 응? 예.

이 4-H 운동은 우리가 쿠, 써다 보니까 AR에이 자조, 근면. 한글로 써 줘야 되겠네. 자조, 근면, 협동. SIC 운동을 내가 대통령한테 건의했어요.

근데 내가 갔을 때 그 당시에 무슨 운동을 하고 있었냐? 예, 이거는 어, 이 새마을 운동. 이게 이제 새마을 운동인데. 이 새마을 운동을 하기 전에 4-H 무브먼트가 있었어요. 4-H 운동.

이게 있는데 이게 뭐였죠? 예. 사회 운동. 첫 번째가 뭐죠? 헬. 응.

헤드죠. 헤드. 헤드가 응. 그다음 또 뭐예요? 그렇죠.

뭐 핸드 크림인가? 이게 세 번째가 뭐예요? 하트. 또 네 번째가 뭐예요? 헬스. 그러면은 이 4-H 운동을 가만히 보세요. 한문이 있어, 없어? 한문이 없었어요.

사회 운동은 한문이 없어서 뭐 여기다가 뭐 머리 이런 식으로 합니까? 그러니까 이걸 뭐 우리가 지혜다 이렇게 할 수 있고. 핸드는 면이다 뭐 이렇게 할 수 있죠. 그렇죠? 하트는 응 감성이다 뭐 이렇게 할 수는 있는데. 이거를 아는 사람은 있어, 없어? 그냥 헤드, 핸드, 하트, 헬스.

요렇게 알았어. 우리가. 그러면 이 4-H 무브먼트가 4-H 무브먼트가 이 뉴 빌리지 무브먼트. 응.

이 뉴 빌리지. 뉴 빌리지. 뉴 빌리지 무브먼트. 이 새마을 운동하고 요거를.

새마을 운동을 내가 대통령 때. 이야기할 때는 한문으로 ‘신천 운동’이라고 했죠. 신천 운동은 뭐냐 하면, 이건 서양 거, 이건 우리 거, 이건 우리의 트랜지션을, 이건 서양 거 혁신 리레이션. 그러니까 이건 리버레이션이고, 이건 트랜디셔널 우리 거, 이건 서양 거.

그래서 우리가 그걸 합쳐 가지고 혁신과 우리의 전통을 합쳐서 새활 운동을 만들었는데, 이 새활 운동에서 만들 때 보면 지금 우리 경제를 살리는 기술이 그 안에 들어 있어. 내가 왜 새활 운동을 이야기하냐 하면, 우리 경제를 살리는 기술이 자 봐요. SS에이, 진기 석관, 진기 스칸이 세계 점령 전략이 21세기에 맞는 경영 전략이야. 이걸 하버드에서 굉장히 높이 평가하고 지금 이걸 하버드에서 최고 경영이라고 가르치고 있어.

이건 나한테 비교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뭐냐, 진기. 지금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최고 경영학에서 치는 게 이건데, 소, 응, 속, 연, 계, 조. 소속 연계.

그러면 이건 스몰, 이건 스피드, 이건 뭐예요? 네트워크, 네트워크, 이건 오픈, 오픈. 그러면 여기는 S S N 5야. 요거 전략이야. 그 기는 가능하면 작은 거.

내가 삼성의 이병철 회장한테 반도체를 내가 권장할 때, 권할 때 지금 그 당시 박 대통령이, 이 박 대통령 사업 중에 대자, 대자가 많았어요. 대자가 뭔지 알죠? 제일 처음에 한 산업이 뭐죠? 300 산업 아니야. 이게 뭐예요? 밀가루, 밀가루, 설탕, 설탕, 솜. 근데 이건 뭐 한 거예요? 기생 산업이라 그래.

기생. 이건 기생. 이건 뭐 하는 거냐면 미국의 기생한 산업이야. 그러니까 이건 우리가 원조라 그래.

다른 말로 바꾸면 원조야. 그러니까 우리는 이걸 원조로 받아먹은 거야. 원조 국가가 원조로서 살았다. 그 두.

번째 산업이 뭐예요? 섬유 산업 알죠? 그럼 섬유 산업은 뭐예요? 밀가루, 시멘트, 설탕. 설탕은 이병철 회장이 만들었고, 시멘트는 제일 저 누굽니까? 개풍 재벌 제비표 시멘트 제일 처음에 만들었고, 밀가루는 독립 산업이 최초로 만들었어. 아시죠? 우리 우리 산업들이 이거 만들어. 그래 가지고 이게 이제 일어났고.

세 번째가 뭡니까? 경공업. 경공업이 일어나서 네 번째가 중공업이 일어나서. 요때 반도체 이야기를 한 거예요. 큰 거 할 때 이거 커, 안 커요? 근데 이명박인데 지금 큰 사업을 하지만 나중에는 큰 사위에 작은 자가 올라가.

그래, 안 그래? 요게 첨단 할 때 첨단이 맞아, 안 맞아요? 첨단 시대가 오면은 이게 21세기거든. 21세기에는 이런 첨단 산업이 떠. 작은 놈이 큰 놈이 올라 앉았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큰 거 가지고는 승부가 안 나.

삼성은 작은 별이니까 세계 별이니까 별 상호가 성일 때는 큰 사업 돼, 안 돼? 큰 사업은 다 망해. 그래서 이걸 했는데 중공업 다음에 뭐가 일어났죠? 중공업 다음에 중공업이 일어나요. 중공업이 표적인 게 정유소, 정유 산업 알겠죠? 기름, 기름. 그 중화학 공업이 일어나고 그다음에 여섯 번째 뭐가 일어나요? 여섯 번째가 뭡니까? 중화학 공업 다음에 일어난 게 음도 바로 내가 알려 드렸잖아요.

첨단 산업. 이게 이제 일어나는데 이걸 내가 이제 이야기했죠. 그 요때가 요때가 새마을 운동. 요때 새마을 운동.

요때고 요때는 삼성 반도체 이야기했을 때 때 내가 이야기한 거예요. 그다음에 일곱 번째 뭐예요? 응? 일곱 번째 일어나는 산업이 뭐예요? 지식 정보 산업. 정보 산업 알겠죠? 이게 이제 IT부터 시작해서 막 일어나는 거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지식 정보 산업이 이제 우리 일어났다.

말이야, 어 그다음에 21세기는 다음 우리가 지금 해당되는 무슨 산업이 나옵니까? 영성 산업. 응, 영성 산업이 이제 앞으로 온다, 이 말이요. 영성 사, 이런 시대인데, 이것이 하버드 대학에서는 21세기 사업이라는 거야. 이게 S, S, S, N, O, 이게 21세기 사이래.

그럼 우리나라가 지금 반도체 가지고 승부가 됩니까? 이제 안 돼요. 이제 중국 사람이 첨단, 우리보다 더 첨단이, 일본이 더 첨단이, 우리는 이제 안 돼. 스피드, 속도, 중국이 더 빨라. 더 빨라, 안 빨라요? 중국 경제가 망해도 우리 경제는 문제가 있고, 중국 경제가 올라가면 우리는 덜 노래가 돼 버려요.

또 망해. 그 중국 경제가 성공해도 우리는 망하고, 중국 경제가 망해도 우리는 망하는 거 알겠습니까? 거기에서 중국 경제가 올라가도 우리는 성공하고, 중국 경제가 내려가도 우리는 성공하게 할 수 있는 사람, 우리나라 있죠? 예, 누굽니까? 예, 소리가 좀 적어요. 그데 요거는 20세기 돼, 안 돼? 안 됩니다. 기관이 자기 네트워크를 해 가지고 우리나라를 점령하면, 우리나라의 노고 공주를 보내 가지고 우리나라를 정해, 안 해요? 정하죠.

그러니까 전 세계를 잡아 먹어 놓고 그 나라를 자기가 통치를 안 해. 사람을 보내 가지고 그 나라 사람들이 통치하게 해 놓는 거야. 그리고 뭐 하죠? 통찰 해 놓고 뭐 하죠? 통찰 해 놓고 뭐 하는지 압니까? 징기스칸이 세계를 점령한 목적이 뭡니까? 지금 외국의 유럽에서 징기스칸이 제일 많이 사는 나라가 어디죠? 예, 헝가리. 헝가리죠.

그러면 헝가리에 이 이름이 한문으로 한이야. 이 한자가 아니고 나무 목 변 한, 헝가리. 그러면 이 헝가리가 무슨 뜻입니까? 환인, 환인이 와서 사는 나라다, 이 말이야. 환인.

그러니까 칸, 여기서 왕이 나와. 칸이 환인, 킹이 된 거요. 그러니까 징기스칸, 진기태이야. 근데 칸 자를 썼지.

그러니 헝가리, 헝가리 국민의 90%가 징기스칸 족이야. 이야기네. 그러니까 한민족이 한 족이야. 이야기 뭐죠? 다른 말로 바꾸면 몽고족.

그렇죠? 그래서 몽고, 헝가리 들어갔지만 이 징기스칸 족이 유럽 전체에 들어가서 몽, 징기스칸이 전 세계를 점령한 거는 종자를 퍼뜨리기 위해서 했다. 알겠죠? 그래서 헝가리에 제일 많이 퍼뜨렸고, 그래서 헝가리 국민이 거의 다 징기스칸 몽고족이 전부 엉덩이에 몽고반점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유럽에 쓸 만한 여자는 다 잡아가지고 전부 애를 가지고 유럽 전체에 몽골족을 퍼뜨려. 그다음에 우리나라도 처녀들을 몽땅 데려와서 임신시켜 가지고 몽고 사람들 애를 낳게 해.

우리나라는 몽골족이 퍼지기 시작한 거야. 물론 우리는 다 적인데. 도대체 징기스칸이 유럽을 집중으로 공략한 건 유럽 전체에 몽골족을 퍼뜨리는 거야. 음.

그러니까 이 징기스칸이 노린 것은 종자를 퍼뜨리자. 알겠죠? 그래서 이 사람이 우리가 말하면 한국 텔레비를 퍼뜨리자. 이거 같은 거지. 그러니까 경제적으로 보면 머리를 잘 쓴 거야.

어, 그렇게 된 거죠. 그 로마를 망하게 할 때도요, 헝가리 족이 들어갔죠. 음. 그래서 우리가 강강술래 할 때 강, 강자가 뭐예요? 강, 강.

강강술래 할 때 강자가 이거예요. 알겠죠? 예. 강강술래. 그러니까 이, 이 강강술래가 온다.

이 말이야. 그니 그자가 누구야? 허, 허경영이가 온다. 이게 강강술래. 그게 왜냐면 삥 둘러 달 있을 때 어, 온다.

이걸 하는 거야. 강강술래. 근데 내가 오는 그 시점에 이런 것이 인터넷을 통해서 전 세계로 나가 주는 거야. 그러기 전에 여러분들이 모르지.

음. 그래서 이 전법은 틀렸고. 그럼 뭘 해야 우리나라 경제가 사느냐? 우리나라 경제를 일단에. 살리는 것도 한번 우리가 연구를 해 보자고요.

음, 내 허경영의 이거는 징기스칸의 세계 통일 기법이고, 허경영의 세계 통일 비법은 뭐죠? 산, 아니 근데 중산주의, 그건 우리끼리 통하는 거고 비법이 있어. 진, 요거 요거 요거하고 같아. LLS, 세상에다 뭐 사진 붙이는 거 아닙니까? 아, 그지. 그걸 하는데, 그걸 상품을 만들 때 쓰는 거고.

LSCA 있어요. 이 LSCA는 징기스칸 법하고 좀 틀려. 여러분이 꼭 알아 놔요. 그거는 내가 세계를 장악했을 때 내 얼굴을 상품으로 해서 세계 경제를 우리 한민족이 세계를 장악하게 하는 전법이야.

그러기 위해서는 LS라는 비법을 쓴단 말이에요. L, 뭐요? A. 이게 뭐냐? 사람들을 전부 웃게 하는 거야. 라프(Laugh).

전국민이 내 말만 보면 웃어요. 여튼 뭐 코미디가 됐든 뭐가 됐든 내만 나타나면 얼굴 화색이 확 달라져. 그리고 몇천 명이 달라붙어 비명을 지르고. 박 회장님 봤어, 안 봤어요? 봤어요.

예. 여자 40명이 한 시간 동안 붙들고 떨어졌죠. 그 무슨 은행이 신한은행들이야? 신한은행이 내 대통령 되면 훈장 받겠네. 예, 예.

아, 신한은행 여직원이 본점에 여직원 40명이 그죠? 어, 한 40명 돼. 근데 내 옷이 허게 돼 버렸어. 한 번씩 매달려 가지고 팔짝팔짝 뛰는데 허리가 부러지고 그래요. 어, 그러면서 사진 찍었죠.

그죠? 한 번 매달리는데 40명 매달리는데 한 30분, 사진 찍어주는데 한 30분. 엄청나요. 상상도 하지 마세요. 여 바로 옆에서 음, 저 정인이 있으니까.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 애들이 박 회장이 크게 웃었어, 안 웃었어요? 웃었어요. 말도 못해. 입이 찢어지게 비명을 지르고 막, 막 방방 뛰고 막 구두가 힐로가 다 부러지게 뛰었어. 그죠? 어, 어.

그다음 두 번째 애는 뭐예요? 런, 런. 사람들이 허경영이 공중 모양을 좀 배워야. 되겠다. 허경영의 무슨 정책을 좀 모방해 봐야 되겠다, 이렇게 배우려고 해요, 안 해요? 여야가 허경영의 공약의 키즈들이, 키즈들 흉내 내는 사람들이요.

그러니까 지금 그게 텔이 나와, 안 나와요? 나오죠. 그러니까 허경영을 배우게 해 주는 거야. 허경영을 불러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건강해지고.

왜 건강해지고, 왜 행복해지냐 그러면 알아야 될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아니, 허경영을 보면 왜 병이 났고, 왜 건강해지냐 그러면 그걸 알아야 되니까 배우려고 드는 거야. 그럼 허경영이가 책을 탁 내면 어떻게 돼요? 엄청나게 팔려서 다음 대선에 그 책을 가지고 대선에 붙어야 돼. 알겠죠? 그 책 이름이 뭡니까? 동방의 등불, 허경영의 세계 통일, 허경영의 첫사랑 뭐 이런 식으로 나와요.

허경영의 공중부양, 축지법, 허경영의 중산주의 경제 이론 다 있어요. 그러면 이 책이 열 권, 그다음에 내 강의한 책이 열 권, 스무 권이야. 스무 권이 대한민국에 쫙 나가면 그게 핵폭탄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핵폭탄 맞습니까? 예.

근데요, 책이 나올 때 한꺼번에 나온다는 거. 정신을 못 차리는 거야. 자, 유튜브 볼라, 책 볼라 정신이 하나도 없어. 제일 잘 팔리고.

내 책이 요렇게 돼 있으면은 지금은 사람들이 집에 허경영 사진을 딱 붙여 놓으면 그 중에 식구 중에 한 사람이 “야, 허경영 사진 저 왜 붙여 놨냐?” 이럴 수 있어요. 근데 어떤 집은 아예 다 붙여 놓고 지내. 자기 아들이 허경영 부르니까 아버지도 부르고 그래요. 그런데 그런 반대하는 사람이 있는 집에는 책을 딱 갖다 놓으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책을 책상 위에 딱 얹어 놓거나 학생 책꽂이에 딱 갖다 놓으면은 그 방에 허경영 에너지가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러면 그 아들이 잘 돼, 안 돼? 잘 돼. 그 딸이 잘 되는 거예요. 그 방에는.

잡귀나 귀신이 돌올 수 있어요, 없어요? 못 들어옵니다. 전부 다 나가 버려요. 예. 오늘 처음 온 분, 저분이 오늘 처음 오신다.

일본에서 오셨다는 이분 오세요. 음, 내가 허경영을 부르면 잡귀가 나간다니까. 이게 무슨 소린가 싶을 거야. 일본 사람들은 신이 몇만 개가 되죠? 신이 몇만 개야.

일본은 신이 하래, 로마처럼 그래, 그래요. 그렇게 신이 많아. 그 신은 령의, 영의 지배를 받아요. 어, 일본 천도 마찬가지예요.

영의 지배를 받아요. 일본 천황 이름이 뭐죠? 갑자기 그러니까 이름을 일본 천황 이름을 한번 불러 보세요. 오링 하고 힘 세게 주고 그냥 일본 천황이라고 이렇게 할까? 아니, 천황은 예. 아베, 아베도 히로이토, 그냥 히로이토 있더라고.

합, 히로이토. 자, 히로이토 한번 해봐. 자 보세요. 히로이토.

자, 카메라 보입니까? 자 보세요. 히로이토. 트 했죠? 그럼 일본 천황이 신인가, 인간인가, 하늘에 없는 영인가 한번 보자고. 힘 있어요, 없어요? 내 힘 준 거 아닙니다.

떨어지죠. 근데 허경영 한번 해 봐요. 허경영. 이거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아무리 붙어도 안 떨어져. 아무리 많은 사람이 달라붙어 봐요. 흔들릴 일이에요. 자, 그런데 일본 수상 이름이 뭐죠? 아베.

아베 한번 해 보세요. 아베네. 보세요. 자 보세요.

아베. 아베. 이거 그냥 사람이에요, 그렇죠? 근데 일본에서 최고 큰 신사가 이세진궁. 이세진궁.

그래, 이세진궁 해 봐요. 보세요. 나이롱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모든 게 인간이야. 그 인간들이 신을 만들어 놓고 있는 거.

무슨 뜻인지 이해 가죠? 근데 허경영 영이가 나타났을 때는 잠잠해지겠어, 안 지겠어? 전 세계를 치료하는데 호랑이 털에 붙은 먼지처럼 치료해 버려. 내가 나타났을 때 한국의 대통령이 된 이후에는 한 마이크 어디 갔나? 어, 어. 한국의 대통령이 된. 이후에 말입니다, 그냥 내가 영적인 걸 보여줘.

전세 해. 방송에 그러 그냥 잠잠해져 버려. 그 사람이 살아 있으려니까 그 사람의 심장을 정확한 시간에 멈추게 할 수가 있어. 내가, 어, 내 말을 안 듣는 대통령이 외국에 있다 그러면 차례를 범을 한 대명을 보여 주는 거야.

그다음 수상들이 말을 들을까, 안 들을까? 그렇죠. 그 세계 통일은 그렇게 하는 거지. 내가 지금 이름도 없는 사람이 그 사람들 심장 먹게 하면 누구 좋은 일 시키려고? 그 다음 대통령 사람 좋은 일 시키는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래서 내가 되고 나면은 여러 가지 이변을 내가 일으키면서 세상을 장악해. 그 세계 통일이 신속히 일어나. 그때는 천학이든 누구든 나는 일본을 비판 안 합니다. 일본 비판한 적 없죠? 그렇죠.

어, 우린 일본을 본받아야 된다 그러잖아.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은 예의가 바르고 대단해요. 그러니까 그러나 그들에게 하늘에서 오는 우주의 기는 없는 거예요. 그 우주 에너지.

그래서 그게 영입니다. 그 오직 본체와 화신이 두 사람이지. 그 재밌는 걸 이제 보여 드릴게. 일본서 오셨으니까 텔레비에서 많이 봤을 거야.

이 사진을 내 사진. 음, 이 실장, 내 사진 하나 꺼내 봐라. 여기 그거 말고 여러 사람이 있는 거. 자, 사진 여러 개 있죠? 그렇죠.

그러면 일본 천황도 여기 다 있다고 볼 수 있지. 모든 사람은 같으니까. 그렇죠. 그런데 문제는 일본 천황을 마음속으로 넣어 봐요.

이름을. 자 보세요. 떨어져, 안 떨어져요? 근데 허경영 이름을 마음속으로 한번 넣어 보세요. 내 세포가 절대 떨어질 수가 없죠.

내가 그냥 움직이지 말고 한번 떼 볼게. 이거는 태도 없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본인 이름을 한번 넣어 봐요. 자 보세요.

그냥 나이롱. 그렇죠. 이거는 내 세포가 내 이름이 뇌로 딱 돌아오면 내에 700만 개가 있는 기억 시상세포, 그 염색체가 허경영 이름이 딱 들으면 알아봐요. “아, 이거는 우리를 관장하는 영이다” 강력하게 뭉쳐 버려요.

우리가 못을 갖다 놓고 자석을 갖다 대면 자석을 알아보죠? 못이 일렬 횡대로, 종대로 딱 서요. 자석을 떼버리면 제 마음대로 놀아나는 거예요. 지금 이게 제 마음대로 놀아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근데 허경영 이름이 마음속으로만 들어가도, 입으로 말을 안 해도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면역이 약 천 배 어떻습니까? 그러니 병원에 갈 때는 반드시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딱 넣고 들어가야 돼요.

그럼 전염병 걸릴까요, 안 걸릴까요? 안 걸리죠. 시험 치러 갈 때 허경영을 마음속에 넣고 가면 불안한 게 없어져요. 그건 거짓말이 아니고 몸의 면역 체계가 이렇게 세지는 거예요. 근데 소리로 또 해 봐요.

그러면 자, 말로 안 하고 마음으로 해도 내가 알아보죠. 이 시상하부는 허경영 이름 외에는 절대 에너지를 방출 안 해요. 무슨 이야기냐 하면, 허경영이라는 에너지는 어디서 오냐? 우주에서 와요. 예를 들어 하나 전거를 보자고요.

손바닥 펴요. 머리 막아. 해를 막으면 해를 아무리 불러봐야 에너지는 안 들어와요. 허행 불러보세요.

그냥 떨어져요. 그래 안 그래요? 허행. 근데 본인 이름도 마찬가지 불러보세요. 그냥 떨어지죠.

왜 그러냐? 허행을 불렀을 때는 우주에서 에너지가 오는데, 통로가 열려 버려요. 근데 지금 허행을 막아 버리니까 우주 통로 열린 게 막혀 버리죠. 근데 여러분은 언제나 막혀 있어요. 여러분이 우주와 눈으로 안 봐서 그렇지, 여기가 카메라 같다 되면 우주로 파이퍼가 연결되는 거예요.

동물은 우주 길을 못 받게 요래 가지고요. 우주 에너지가 곧바로 들어가면 안 되니까 못 들어가게 알겠죠. 인간만 백회로 에너지가 오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런데 모든 인간은 이걸 하늘에서 닫아버린 거야.

왜 그러냐, 죄를 너무 많이 지어가지고. 알겠죠? 그럼 누구만 열려 있습니까? 허경영. 허경영. 막 그 대신에 허경영을 부르는 순간에 열려 버려.

허경영 사진을 보는 순간에 열려 버려. 이 허경영 해 봐요. 허경. 그럼 이건 안 떨어지잖아.

박근혜. 그래 봐요. 박근혜. 그냥 나이롱.

이명박 한번 해 봐요. 이명박. 그냥 나이롱. 응.

지금 뭐 김무석 한번 해 봐. 김무석. 나롱이. 뭐 누가 또 있나.

그 그저 저 개구리상. 개구리상. 개구리 상이 저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그냥 반기문.

힘들 것도 없어요. 그다음에 또 저 개구리에서 염소상. 염소상이 안철수. 철.

염소상은 잘 삐진다 소리예요. 힘 있어요. 아, 나는 이분이 일본에서 와서 내 오늘 처음 봤죠. 예.

우리 둘이는 짠 게 아닙니다. 둘이 짜지 않았잖아요. 그렇죠. 실제.

그니까 이렇게 경영은 마음으로만 내 세포 안에 들어가도 내가 알아봐, 안 알아봐요? 알아봐요. 알아보죠. 말로 해도 알아봐, 안 알아봐요? 알아보죠. 자, 예수님 해 봐요.

예수님. 그냥 나이롱. 부처님. 부처님.

나이롱. 미륵 부처님. 미륵 부처님. 나이롱.

어떤 종교 마오메트. 마오메트. 나이롱. 어떤 사람도 다 떨어져.

오직 허경영만. 수천 번 했어. 우리가. 그렇죠? 네.

네. 여기서 수천 번을 했어. 왜 그럴까요? 우주 에너지를 여러분들은 오늘 강의에 요걸 꼭 기억해 놔요. 어, 시간이 다 돼가.

아, 꼭 요거를. 이 아이, 이게 왜 이러나. 괜찮네. 자, 요거 보세요.

이게 뭡니까? 아침에 도를 들어서 깨달으면 저녁에 죽어도 여한이 없다. 허경영을 오늘 여러분이 만났다는 건 여러분이 내일 죽어도 아무 안이 없어. 이해가시죠? 자, 이제 사진. 한번 하고, 네, 맞아요.

요거 마무리하죠. 자, 여기에 허경영 사진도 있죠. 근데 이거는 그냥 복사한 거예요. 근데 다른 사람을 한번 보시라고요.

이명박을 한번 보자. 자, 자, 이거 이명박 맞죠? 응? 한번 쳐다보세요. 힘줘 봐요. 자, 그냥 나이롱이야.

그래, 안 그래요? 응? 그 내가 어떻게 잡고 있는 거 없어요. 눈 감고 손가락 그냥 들어갔어요. 그냥 떨어지죠. 그렇죠? 떨죠.

근데 다른 사람은 다 떨어지는데, 허경영 사진을 한번만 보세요. 그러면 내 이 눈동자 안에 있는 700개의 염색체가 있어요. 그게 무슨 염색체? 이 눈에 보는 가시광선을 분별하는 염색체, 저게 뭔지 기억을 하는 기억과 연결된 염색체. 거기에 따라서 놀래서 빠지기도 하고 그렇잖아요.

그러면 이 염색체가 봤을 때 어떻게 반응하는가 보자. 인물이에요. 똑같은 잉크입니다. 자, 시작.

이거 뗄 수 있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러면 이 사진을 집에 붙였다. 어떤 귀신이 옵니까? 못 와요. 일본에 만개의 귀신이 있어도 못 오는 거야.

응? 저승사자는 내 허락을 받아야 들어와. 그러니까 얼마나 어려워요. 그러니까 이 눈에도 기억 장치, 의식을 하는 장치가 있는데, 모든 인간이 허경영 사진은 이미 내 속에서 알고 있다, 모르고 있다? 알고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합니까? 이 사진은 이미 이 내 속에서 누구라는 걸 알고 있는 거야.

이 자가 이것을 만든 자야. 그 화신이 와 있는 거야. 그때 내 얼굴이 여러분 눈에 딱 들어가면 어떤 사람이든 몸이 강철이 되는 거야. 이해가시죠? 일본서 왔으니까 오늘 가다가 비행기 타고 가다 돌아가셔도 괜찮아요.

이해가시죠? 예. 그래, 그래. 다 되니까 벌써 기다리네. 나 빨리 가야 돼.

나는 또 강남의 강의 때문에 뭐 좀. 예, 요거 맞아하고 와서 저 뭐 치료받을 사람이 뒤로. 오세요. 예, 금방 해 드리고 갈게요.

이걸, 세 번째, 예, 예가 뭐냐? S, 예. 자, 요거 빨리 적으세요. 세 번째 싱은, 세 번째는 노래입니다. 노래.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허행 불러봐” 이렇게 하죠. 사람들이 내 말 보면 어른들 때려. 저 사람, 저 사람. “내 눈을 바라봐” 아니야.

저 사람 이래요. “내 눈을 바라봐”. 그 내 말을 보면 어른들이 노래를 불러.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

그럼 내가 쳐다보지. 그래, 안 그래요? 어른이나 애나 노래를 부르는 거야. 내 말 보면. 맞아요, 안 맞아요? 그다음에 시인은 뭐예요? 카피.

여야 정당, 정치인들이 전부 내 것만 카피 하는 거야. 카피. 이해가 가시죠? 예. 그다음에 또 뭐겠습니까? 예.

A. 이게 다섯 번째입니다. Fly는 따르다. 허경영을 결국 따라가게 되는 거예요.

따르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허경영을 카피하고, 허경영을 노래 부르고, 허경영을 노래 부르고, 허경영을 카피하고. 나중에는 결국 허경영을 따라서 우주로 가는 겁니다. 낙원으로 가는.

그래서 이것이 Lsac A인데, 오늘은 시간이 좀 없어 가지고 지금 여기에 대해서 다음에 제목을 그대로 또 강의를 이어가야 됩니다. 강의할 거에 10분의 1을 지금 시작했어요. 이제 시작인데, 오늘 시간 때문에 10시까지 가서 강의를 해야 되기 때문에 10분 전이네. 요리 꼭 식사를 하시고 내가 갔다가 올 거예요.

갔다가 식당으로 올 거니까 가서 식사하고 계시고. 아픈 사람은요, 뒤로 오세요. 자, 감사합니다..

스크립트2

반갑습니다. 일본에서 어떻게 일본에서 유튜브를 보셨나 그래요. 인사 한 말씀해요.

예 정조우입니다.

우리한테 오신 분 중에 하기야 미국에서 온 사람이 있어 근데 일본서 왔어 멀리서 왔어

예 유튜브 보고 참 감동도 많이 받고 또 뭔가 바뀌기 위해서는 기존에 있는 거 가지고는 안 되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여러 가지 공약이나 말씀 들어보니까 이게 그냥 보통 머리에서 나오는 게 아니구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내일 마치 조카 결혼식이 있어서 하루 일찍 들어와서 좀 마침 토요일이기 때문에 직접 한번 강의를 들어보고 싶다. 뵙고 싶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왔습니다.

아유 일본에 좀 많이 좀 선전해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아이고 앉읍시다 여기는 우리 인제 여기가 광주지요?

여기는 광주고 진도

여기는 진도 어머니는 진도고 아이고 그래도 한 말씀 우리 아이고 여기는 진도에서 오셨어요. 잡고자고 그래와요 그래요. 아유 네

반갑습니다 저는 허총재님을 17대 대선…

일로와 여기 이 카메라

저 나름대로 광주에서 활동을 좀 했고요. 제가 유튜브를 저희 집으로 초대를 많이 해서 보게 합니다. 그런데 요번에 마침 한 1주일 전에 저희 어머님이 저희 집에 오셔가지고, 보여줬더니, 완전히 어디밖에 나가지도 않고 1주일간씩 지금 계속 보고

참 예

진도가 저희 집이거든요. 근데 내려가실려다가 한 번만 보고 갔으면 쓰겠다 그러고서는 오늘 저희 부부와 같이 올라왔습니다. 올러와 갔고 허총재님 대통령 당선되지 않으면 절대로 안 된다면서 앞으로 아주 진도에 가서 굉장히 아주

활발히 움직여요

올해 확실히 당선시켜야 되는데 하시고 . 여러분도 반갑고요. 우리 가정에 이렇게 뜻깊은 날이 또 오리라고 생각도 못해 왔지만 우리 허총재님 모든 게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주 그냥 150살까지 사실 수 있도록 해드려야 되겠어. 들어가 계십시오. 고맙습니다. 어 내가 오늘 또 저녁에 강의가 있어 가지고 빨리 하겠습니다. 빨리 끝내야 저녁에는 의사들이 모인데 강남에 진진바라라는 큰 식당에 강남에 의사들이 모여 있어요. 강의를 해달라고 해서 가서 해줘야 되는데 빨리 끝내겠습니다. 우리나라의 이 가계 부채의 이자 증가 속도가 이게 핵이 분열하는 속도에 비슷합니다.
核分裂

핵폭탄 그러니까 이자를 제때 못 내는 신불자 아니면 또 신용 등급이 낮은 사람 또 아니면 급전을 빌린 사람들 사채 제3 금융권 뭐 이런 이자가 연체되기 시작하면 복수로 늘어나는데 그 속도가 이 복수 속도가 이자 늘어나는 속도가 이 부자들이 은행에 내는 이자가 2%라고 하면 여기는 40% 정도로 늘어나요? 속도가 이게 핵분열이야 핵폭탄이 다른 게 있는 게 아니야.

1500조가 웬만큼 사는 사람들도 집에 집이 은행에 많이 들어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그 이자가 신용등급에 따라 다르기는 한데 신용등급이 낮은 사람에게 덤터기를 씌우는 거야. 그래 은행이 유지되는 것은 대기업이나 이런 사람들한테 이자 받는 것보다 못 사는 사람한테 쎄리 복리로 이자 연체 이자 받아내는 그런 걸로 그 사람들이 보너스를 은행장이 말이야. 150억씩 100억씩 받아가는 거예요. 월급을 그게 말이 됩니까? 그래서 은행이 막 흑자를 내는 거야. 그러니까 은행들이 하는 일이 그래도 우리가 말하는 제3 금융권도 은행은 은행인데 이 사람들이 융자를 줬다가 그 융자를 제때 못 내면은 이자가 복리로 늘어나는데 그 이자율이 문제야 제때 못 내면은 이자율이 엄청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자를 못 내는 사람은 좀 이자를 깎아줘야 되는데 반대로 이자를 못 내면 따따블로 올려버려요 그러니까 물론 그걸 내려고 또 사채 빚을 내서 또 이자를 갖다 내. 그럼 또 이자의 이자에 이자가 복리가 붙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서민 융자 부채가 문민정부 와 가지고 아니 박 대통령이 있을 때 100조도 안 되던 서민 부채가 문민정부 와서 왜 이렇게 급속도로 늘어났냐 이 말이야. 급속도로, 200조에서 갑자기 800조, 800조에서 갑자기 1500조까지 늘어났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뭐냐 국민들이 돈을 벌어서 먹고살지 않고 집을 잡혀서 은행에 돈으로 먹고살았다는 소리야 그러니까 경제를 뭐 했어요?

경제를 파탄시킨 거예요. 파탄, 그래서 국민 경제의 파탄 책임을 물어서 나는 대통령이 되면 뭐 한다고요? 정치 지도자 경제 파탄제에 적용 3000명을 입건시켜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가지고 뭘 묻냐 하면 민 형사상 손해배상을 해. 알겠죠? 그러니깐 형사적으로 책임 묻고 민사적으로 그 사람들 재산이 몰수되는 거야. 정치인들이 지금 정치인들의 재산 증가 속도가 작년에 이 서민들은 재산 증가가 있었을까? 없었을까요?

마이너스로 증가했는데 이 사람들은 거의 다 돈이 증가한 거야. 무슨 이해 갑니까? 그러니까 이게 뭔가 앞뒤가 안 맞고 나라가 망해 가는 징조야 이 사람들 재산 증가 속도와 부자들이 여기 있네 부자들의 재산 증가 속도는 거기 안 넣어놨는데 여기 있네 부자들이나 정치인들의 재산 증가 속도는 아무도 못 따라가요 따라갈 수가 없어 그러니까 중산층과 서민들은 재산 증가 속도가 거의 다 마이너스야 밑으로 내려가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누구 걸 뺏아갑니까? 서민들 걸 다 뺏어가는 거예요.

국가 예산 400조가 얘들의 용돈이야 얘들 용돈 정치인들의 자기 지역에 표 얻기 위해서 가져가고 또 각 지자제 단체장은 뭐 하느냐 아주 여러분들은 지자제 아주 일본이 지자제를 우리보다 늦게 했어요. 또 일본이 지금도 간접 간선이고 미국도 간선제인데 우리는 민주주의 하고 있고 100% 민주주의 하고 있고 100프로 지자제 하는데 이런 나라는 망합니다. 일본이 아직 금융 실명제 안 해요. 그런데 우리는 금융 실명제 해가지고 경제 파탄 나버렸어요. 무슨 말이냐 하면 돈은 이 돈이라는 건 바깥으로 나오는 걸 싫어해 그래서 우리가 사주에서 돈은 이 재물은 뭐와 같다고 그래요?

재물은 뭐로 봅니까? 여자로 봐요. 그래 안 그래? 재물이 많은 사람은 세컨드가 전부 있어 없어요? 어. 뭐 롯데 무슨 회장님이 미스 롯데를 뽑았다가 그 사람이 뭘로 갔죠? 어. 후처로 들어갔죠 그렇죠? 뭐 서 아무개 있잖아. 그래갖고 잘 살아요. 살기는 근데 일본에 있는 본처가 좋아할까 안 할까?

안 해야지요

그 본처에서 난 아들들이 신 회장을 좋아할까 안 할까? 좋아 안 할 수도 있죠. 뭐 그 사람뿐이 아니라 모든 사람 뭐 모든 우리나라 재벌이 돈이 많은 만큼 여자가 많은 거죠. 그러나 김우중 씨같이 잡혀가면 여자가 싹 달아나 버려요. 그냥 하루아침에 없어져 버려.

그게 자연의 법칙입니다. 그게 김우중 씨 해외로 갔는데 따라가는 여자 있나요? 없어요. 언제 봤냐는 식으로 싹 돌려버려 전부 다 그와 같이 이 돈은 여자와 같아가지고, 자기의 세컨드를 10명을 거느리고 있다. 해서 그걸 겉으로 드러내나요? 안 드러내요. 싫어하는 겁니다. 그래서 돈은 숨어 있는 걸 좋아해 그래서 돈 많은 사람 상이 대부분 쥐새끼 상이 많아 쥐상 쥐상은 뭐 합니까? 곳간에만 있지 해가 비치는 걸 제일 싫어해요. 맞아 안 맞아요? 음지에만 있어야 돈이 바깥으로 나와서, 저 사람 돈이 얼마다. 이러면 그 사람은 경제활동 싫어해요. 안 합니다. 돈을 자식들 모르게 딱 가지고 있다가 사업을 싹 벌이지 아버지 재산이 200억이 있다. 이러면 형제지간에 난리가 납니다.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아버지는 비실명제 통장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사업을 할 수 있는데 맨날 자식들이 아버지 돈이 얼마인지 다 아는 거야. 이게 우리 경제가 망하는 기본이에요. 그래 안 그래요? 살살 비자금을 모아서 여자가 곗돈을 모았는데 여자가 곗돈을 모을 때 여러 사람 이름으로 곗돈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자기 이름으로 딱 가지고 있으면 남편한테 들켜 안 들켜요? 여보 이게 은행에서 뭐 이런 게 왔어. 뭡니까? 예금이 20억이 있다네 당신 이름으로 그거를 남편이 알아야 됩니까? 몰라야 됩니까? 몰라야 되는 거야. 그러면 그걸 가지고 있다가 남편이 진짜 사업이 망할 때 탁 내놨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근데 미리 알면은 남편이 그걸 기대 버리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사업 열심히 할 생각 안 해. 마누라가 20억을 가지고 있는데 뭐 걱정이야 이러고 앉아 있어 돌아다니면서 쓰고 다녀 그러면 그 회사 망해요. 이와 같이 재물은 쥐새끼상 얼굴이 쥐상인 사람 정몽준이 어? 뭐 이런 사람들이 전부 쥐상인데 이런 쥐상들은 벼슬을 할 때도 대통령을 나온다거나 이럴 때는 깨져버려요. 이명박이가 대통령, 그러니까 쥐상인데 이런 쥐상이 특별한 쥐상이 있는데 이런 대부분의 쥐상은 권력하고 거리가 멀어 권력을 잡으려고 그러면 잘 안 돼. 그래서 이분도 몇 번 도전했는데 잘 안 됐죠. 그래서 금융 실명제가 우리나라 경제를 망쳤다 알겠습니까?

이것이 우리 경제, 이거 한 사람이 누구죠? 김영삼대통령 그런데 우리 국민은 얼마나 바보 천치냐 하면은 잘했다는 거야. 금융 실명제를 얼마나 웃겨요. 일본이 지금 금융 실명제하거나 스위스가 금융 실명재 하면 망해버려요. 망해버려 그러니까 전 세계 돈이 일본이나 스위스로 가 안 갑니까? 가는 거예요. 왜 금융 실명제를 안 하는 데다 갖다가 처박아 놨는 거죠. 그러니까 스위스는 우리나라의 비자금 전 세계 비자금이 스위스로 들어와 그래서 그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벌죠 이와 같이 금융실명제를 함으로써 우리나라 경제가 이렇게 망가졌는데 이런 신불자 신용등급이 낮은 사람들이 살아날 수가 없다는 거야.

그래 이 사람들이 신불자들이 신용등급 급전 사채 제3 금융권 카드 돌려 막기 이래 가지고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이거 해가지고 이 돈을 갖다가 어디 갔냐 은행에 이자를 내는 거예요. 아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맞아 안 맞아요? 사채를 얻어서 은행에 이자를 갖다 내. 그러면 이자는 누가 가져가냐 우리나라 은행에 50%가 누구 거예요? 해외 외국 사람 거야. 그리고 외국 사람이 은행에 투자를 해 놨는데 이자를 쏠빵 외국 사람이 절반을 가져가 버려요. 그래 안 그래 우리는 생활비 아껴서 은행에 갖다 주니까 경제가 살아 안 살아요? 이자 내는 만큼 우리가 써야 되는데 안 쓰니까 경제는 안 돌아가는 거야. 그러니까 나라 망하는 전문가들이 지금 정치를 하고 있는 거예요.

나는 대통령이 되면 정확하게 국민들이 은행에 서민 중산층이 은행에 내는 이자는 제로야 누가 내주냐? 나라에서 내주는 거예요. 알겠죠. 여러분들은 원금만 죽기 전에 돈 있을 때 분할해서 갚으면 되지 이자는 부담을 안 줘야 여러분들이 그걸 가지고 생활비를 쓰는 거야. 그러면 경제가 살아 안 살아? 살죠. 그래서 가능하면 중산층까지는 은행 이자를 내지 않고 우리나라 경제 국가 예산을 아껴서 국가예산 400조 아끼고 지자제 의원 없애고 국회의원 무보수를 하고 100명으로 줄이고 잘 보세요. 이 우리나라의 모든 줄일 수 있는 줄이면 200조가 줄어요.

연간 200조를 줄여 줄이고 이 200조 줄인 거 가지고 이 사람들 1500조 은행 한 달 이자 기껏 해봐야 60조 정도 돼요. 자 1년 이자가 60조 정도 되는데 이 1년 이자를 이것만 줄이면 내줄 수 있어 없어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가능하면은 서민과 중산층이 사채나 은행 이자 내는 걸 국가가 정리해 주는 거야. 그래 여러분들은 계속 그거 가지고 생활하면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단 금액의 집을 잡혀서 5억을 받았다.

이거 사업자금으로 썼다. 그런데 이게 지금까지는 딱 내가 대통령이 됐을 때는 이걸 인정해 그런데 대통령이 된 이후에 계속 내가 이자를 내주니까 그 이후에 일어나는 것은 이자를 개인들이 부담해야 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허덕이는 1500조에 대한 거는 내가 해결해 주죠 국가가 왜냐하면, 국가가 살기 위해서 그 이자를 국가가 부담 안 할 때는 경제는 망해요. 무슨 말이냐면 이게 자꾸자꾸 늘어나는 거예요. 이게 1500조가 2000조 2500조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걸 막아주기 위해서 하는 거야. 근데 저 허경영이 저 사람 미쳤냐 왜 사람들이 이자를 내주냐 그거 말이 안 되는 겁니다. 알겠죠? 국가 경제를 살리려니까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대통령이 한번 만들어 보세요. 여러분들이 이자 부담하게 하나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만약에 여러분들이 지금 이대로 계속 이자를 아파트 30평이든 40평이든 50평이든 이자를 여러분들이 계속 내고 있는 한 불가능해요. 나는 할 수 있어 금융권에 지금 여러분이 내는 이자를 최대한 대통령이 다운시켜 버려.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이 내는 이자 절반 정도를 다운시킨다니까 대통령이 금융권에 국가가 내주는 대신에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래서 국가가 이자 연체 없이 딱딱 줘버려 그러면 은행권에서 깎아주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한시름 놓는 거야. 지금 내고 있는 이자만 안 나가도 살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 이자 내서 여러분들이 술 먹고 담배 피려고 한 게 아니고 뭔가 970만 개 970만 개 뭐가 있죠? 자영업자 알죠? 영세자영업자 있어 없어요?

이 970만 개가 3개월마다 700만 개 정도가 바뀌어. 주인이, 그러면 얼마나 망한다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970만 개 자영업자들이 계속 빚이 이자가 늘어나는 거예요. 거기 가서 인테리어 해서 공사해서 사업 딱 시작하면 몇 달 안 가서 망하는 거야. 집세 감당을 못 해 이래서 집세 받아가는 사람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이 사람들이죠. 그렇죠? 에? 그러니깐 이 사람들도 또 뭐 이 집세 감당이 안 돼서 대부분 망하는데 이 970만개의 자영업자들이 대부분 집을 담보로 해서 은행에 융자를 받아하다가 망했어.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갚아 융자를 내주는 대신에 이 사람들이 다시는 망하고 이런 사태가 안 나도록 국가가 완벽하게 카운셀링을 해 그래서 만드는 게 500만 개의 농업 뉴딜 하죠? 농업 뉴딜로 가능하면 이런 거에 가서 빚 안 지게 이런 데로 끌고 가 알겠습니까? 이렇게 끌고 가니까 국가 부채가 없고 또 민 형사상 이 정치 지도자 3000명 이거 입건해서 대통령이 되면 민 형사상 보상을 받으면 여기서 돈이 많이 나와 안 나와요? 여기서 한 20조가 나와 이거 가지고 여러분 이자 내는 데 다 써주는 거야. 어떻습니까? 그다음에 재벌들이 지금 부담하고 있는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재벌들에게 부과하는 세금이 제일 낮아요. 제일 낮습니다.

유럽이나 미국은 세금이 엄청 높아요. 우리나라가 현재 세금이 제일 낮아 그래서 그거를 너무 깎아준 거야. 약 얼마 정도 깎아주면 연 200조 정도를 깎아줬어 이거 깎아줘서 되겠습니까? 그 사람들 재산 증가 속도가 너무 빠르다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얼마 전까지 300억이 든 사람의 주식 값이 지금 얼마가 되어 있냐면 3000억이 돼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 재산이 얼마나 빨리 증가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 재산 증가 속도가 핵분열 핵이 분열할 때. 자, 핵 한 개 이 핵 하나가 분열할 때 핵 발전소 핵을 분열할 때 뭐 넣는다고 그랬죠? 중성자 넣는다고 그랬죠? 핵이 분열하는데 중성자를 넣어야 되는데 이 중성자가 딱 들어가면 핵이 200, 이 핵이 그냥 분열이 일어나는데 하나가 둘이 되고 둘이 네 개가 되고 네 개가 8개가 되고 8개가 16개 분열이 팍팍팍 일어나요? 그런데 서민들의 가계 부채 이자가 이런 식으로 불어나 버렸어요.

핵분열 속도로, 그런데 이걸 뭐를 집어넣으면 핵 발전소를 멈춰요. 중성자를 처음에 딱 집어넣으면은 핵이 처음에 중성자를 딱 핵발전소 우라늄에다 딱 집어넣으면은 핵이 분열이 시작돼 그럼 발전소가 가동이 돌아가는 거야. 돌아가는데 그것이 넣어 논 중성자를 빼버려요 빼버리면 핵 발전소는 계속 핵이 중성자를 만들어내 핵 하나가 중성자 8개를 계속 만들어내는 거예요. 그래서 분열되는 거예요. 그러나 분열 되어서 일어나니까 핵발전소는 가동이 되는데 이걸 멈출 때 뭐 한다고요? 뭘 넣는다고? 아니죠. 분열할 때 열 에너지가 나오기 때문에 물을 넣어줘야 돼요. 뭘 넣는다고요? 봉산을 넣어요. 봉산을 딱 넣으면 핵발전소가 스톱이야 이 제어가 이걸 제어봉이라고 그래요.

제어봉 이게 핵발전소 이거는 분열봉이고 이거는 제어봉이야 분열봉은 중성자고 제어봉은 붕산인데 이 붕산을 허경영이가 서민들의 이자 늘어나는 데다 붕산봉을 팍 집어넣어 버린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지금 정치인들은 서민들이 가뜩이나 신불자나 신용등급이 낮은 사람은 이자를 팍팍 물게 하는 거야. 신용도가 좋은 사람의 5배 10배를 물게 한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사람 망하는 건 기정사실이지 헤어날 길이 있나 없나? 없어 교도소 결국은 교도소 가고 세상 원망하고 정치인들 보고 이 새끼들 너끼리 잘해 봐라 이러고 세상 원망해요. 그러니까 나는 이미 이런 걸 다 꿰뚫고 있어요. 예 근데 이거를 혁명적으로 바꿀 인물이 우리나라에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허경영 있잖아요.

아니 없다는 건 좀 너무하는 거지. 있기는 있는데, 현정치권에는 있어요. 없어요? 고럴 때 없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바깥에는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있어요. 정치권에는 없는 거죠. 그래서 이 사람들 정치 지도다 경제 파탄 책임 이거 물어 가지고 이 사람들에게 민·형사상 하게 되면 한 20조가 나와 그리고 이 형사 책임은 어떻게 하냐 교도소 안 넣어요. 내가 대통령이 되면 교도소가 99% 없어져요 교도소는 1%만 남아 있어요. 이거는 뭐냐 살인강도 특수한 범죄자들만 들어가고 나머지는 벌금을 때린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CJ 그룹의 회장이 지금 구속돼 있죠? 그러면 그 사람은 벌금형으로 때려버려 그러면 그날 부로 나오면 되는 거야.

그 대신에 벌금을 조 단위로 내야 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국민들 이자 내주면 뽑아줘 나가게 해 줘 그러니까 얼마든지 돈으로 때우라 이거야. 너희가 돈으로 회사 공금을 취하고 돈으로 남을 피해 줬으니까 벌금을 국민을 위해서 내놓으면 용서해 주는 거예요. 어떻습니까? 그러면은 일련의 모든 경제사범을 그런 식으로 해버리면 50조에서 100조가 생겨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교도소 운영비가 들어가 안 들어가 교도소 가서 먹이고 입히고 재우는 돈이 적은 게 아닙니다.

이 그거를 왜 우리가 호텔에다 재웁니까? 그 사람들을 그리고 들어가면 경험해 본 반데 살인범 뭐 강간범 은행 털은 사람 편의점 털은 사람 전부 한방에서 자. 다 그냥 같이, 그리고 맨날 이야기가 할 이야기가 없으니까 그 이야기야 여자를 어떤 식으로 강간했는데 250명을 강간했다는 둥 뭐 하여튼 그 수법이 기가 막혀요. 뭐 무슨 금치문인데 뭐 집에 보일러 뭐 고치는 사람인데 뭐 집에 뭐 여자가 혼자 있는데 들어가서 뭐 기술이 요렇다는 둥 여자하고 뭐 말도 못 하게 범죄를 완전 백화점이야 다 가르켜, 모든 젊은 애들이 그 사람 귀에 솔깃하게 들어요.

또 그게 머리에 박히게끔 심심하니까 눈에 보이는 거 없으니까 즈그 아버지를 죽인 사람이 수도 없이 즈그 아버지 죽인 이야기를 하는 거야. 뭐 밥만 먹으면 즈그 엄마가 즈그 아버지를 죽이라고 그랬대 자기 보고 저 맨날 뚜드려 패 싸니까 니가 어떻게 좀 엄마를 좀 살려라 그래서 즈그 아버지를 기가 막히게 죽인 거야. 아들이 아버지보다 힘이 세니까 그래 가지고 아버지 재산을 너한테 줄 테니까. 아버지를 없애버려라 그래 아버지 죽인 놈이 징역 7년이야 그런데요. 그 엄마하고 가족이 맨날 면회와 맛있는 거 가지고 자기 아버지 죽여줬으니까 고맙다고, 그게 교도소예요. 그런 교도소를 없애야 범죄자가 안 나와,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교정한다고요? 교정 소리도 하지 마세요. 교정 같은 소리 하지 마세요.

세상에 이런 교(矯) 자가 이게 교(矯) 자입니다. 이게 무슨 이러 이게 교(矯)입니까? 이게 요게 뭡니까? 이게 하늘천이죠 그래 안 그래요? 이거는 무슨 자예요? 하늘천이 아니고 요거는 뭡니까? 요거 요절할 요 자야 입으로 말이야. 요절한다는 소리예요. 그러니까 요게 하늘을 기울었잖아. 그게 요절할 요자야 요절할 놈들을 말로써 가둬 놓고 입을 막아 놓고 가리키는 거예요. 예? 이게 교도소라 이 말이야. 교, 응?그러니까 이런 교도소에 가리키는 게 아니라 요구하는 게 아니라 범죄학교야.

이 교자야. 가르칠 교자야. 아니 왜 이 교도소라고 그래야지 왜 교도소라고 그러냐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아주 나쁜 놈들이야 가둬 놓고 가르쳐 주는 게 아니라 아주 학교야 학교 교도소야 그래서 정치인들이 교도소 문제 하나 해결을 못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범죄자가 늘어나는 거예요. 딱 감옥에서 나오면 다 들었기 때문에 돈이 없는 사람들은 야 그러면 우리의 세 명이서 뭉쳐가지고 아파트를 전문적으로 털자. 야 올라가는 건 나한테 맡겨. 어 열쇠 여는 건 네가 해. 막 이래 가지고 한몇 명이서 그냥 상습적으로 터는 거야.

어디서 배웠느냐 안에서 배운 동기생들이야 야, 니 나가면 나한테로 전화해. 너 어디로 와. 다 연결이 돼 있어 그러니까 대한민국의 공무원들 교도소 하나 운영하는 거 보니까 빵점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이런 정치인들 왜 그런 머리 좋은 애들을 거다 묶어 놓느냐고 맨 죄만 연구하고 앉아 있어. 그래서 정치 지도자 경제 파탄 책임 물어서 민·형사상하고 두 번째 뭐 한다고요? 3000명의 살생부가 뭐 한다고? 이 사람, 정치인 한 3천, 지금 국회의원들 말고 옛날에 국회의원 한 사람까지 몽땅 뭐 한다고요? 국가 지도자 정신교육대 맞아 안 맞아요? 왜 옛날에 술 먹고 동네에서 싸움하는 사람을 잡아넣습니까?

사람들은 피해자야. 돈도 안 벌리고 좋은 대우도 안 해 주니까 싸우는 거지. 그래 안 그래요? 서민들을 괴롭힌 자들은 요 사람들이야 그래서 요 사람들을 잡아넣어가지고 정신교육을 시켜 그래서 이 사람들이 나오려면 매달 시험이 있다고 그랬죠? 그런데 시험에 붙으려면 한 10년 걸려.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강의한 모든 강의책, 이 1000 몇 회 한 강의를 달달달 외우다시피 하면 나와요. 언제든지 나올 수 있어.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정신이 바뀌겠어 안 바뀌겠어요? 바뀌어가 나오는 거예요. 국방 예산이 얼마냐? 그러면 몰라요. 우리 국방 예산이 얼마입니까?

37조죠. 그런데 이런 사람들은 말은 정치인인데 뭘 물으면 제대로 답하는 게 없어. 서울시 예산이 얼마죠? 서울시 예산이 한 22조 되죠? 그런데 대통령이 서울시장을 임명하면 서울시 예산이 얼마죠? 6조 면 되죠? 그러면 나머지 11조는 뭐예요? 12조는 뭐죠? 잘 들으세요. 서울시가 또 서울시라 하면 내 좀 이상하고 왜 서울시장이 성남시장 두 사람은 좀 봐줘야 돼 이 두 사람은 내 공약을 표절했어 안 했어? 청년수당 맞아 안 맞아요? 청년수당 주고 있지 그죠?

그러니까 허경영을 가장 존경한다는 사람들이야. 티브이 나와서 그 이야기를 하니까 그런 사람이 좀 봐주지만 지자재가 하는 모든 비용이 엄청나게 낭비가 심한 거야. 그래서 이 지자재에서 지자재 시의원, 구의원 이런 뽑는 데 들어가는 비용 1년에 우리가 선거 때 1초 5000억 이런 거, 이 사람들의 월급 연간 한 1조 원 이런 거, 다 서민들 빚 갚아주는 데 쓰지 지자재 의원이 필요합니까? 안 합니까? 필요 없습니다. 왜냐 서울시 예산 다른 서울시 예산만 예를 들어보자고 지자제를 할 때는 22조야. 대통령이 서울시장을 임명하면 6조만 돼. 이게 뭡니까?

왜 이러느냐 지자체가 하는 모든 일이나 행동이나 시장의 일정은 시장의 다음 선거와 연관이 있는 선심성 예산 집행처야. 맞아요. 맞아요? 무슨 무슨 문화행사다 그러면 그게 뭔지 압니까? 1년에 행사가 한두 개가 아니야. 그거 옛날에 대통령이 임명한 시장은 그런 행사 하나도 안 했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 돈을 쓰지 말고 모아서 국가가 서민들 이자 내주라 이거야. 맞아 안 맞아요?

뭐가 자기들 모이는 자들은 꼭 거기 끌려다니는 관변 단체야 시민단체에다가 연간 몇억씩, 몇십억씩을 팍팍 질러줘 가지고 모이라 그러면 사람 숫자 대가리 딱딱 동원시켜 그게 다 선거운동이야. 그래 가지고 거기서 연설하고 뭐 정책이 어떻고 뭐 이 공원을 제대로 만들어서 시민들 위해서 뭘 했다. 자랑을 실컷 하는데 알고 보면 그게 뭐예요? 선거운동 아니에요. 임기 중에 법을 합법적으로 하는 선거운동 뭐에는 마음이 없고 뭐에만 마음이 가 있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나머지 돈이 얼마가 더 들어간 거야.

3배야 4배 정도 육사 24, 세상에 이런 선심성, 참 입에서 말이 안 나와요. 나는 다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기 때문에 허경영의 머리를 어떠한 정치인들도 근처에 올 수 없어 그리고 그자들이 총체적으로 썩어 있기 때문에 그자들이 무슨 핵을 분열하고 있는지 나는 다 알아요. 근데 저거는 재산이 핵처럼 불어나고 서민은 이자가 핵처럼 불어나고 그럼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런데 그거를 막으려니까 요런 걸 동원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국민들 입이 이만큼 나오니까 전쟁 난다 맞아 안 맞아요?

개성공단 철수다. 어디 배고프다고 주둥아리 놀렸다가는 그냥 전쟁이야 전쟁, 이렇게 나가면 국민들은 이판사판이 돼 버리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서울시장이 청년 3000명을 선발해서 연 500억 서울시 예산 연 500억 청년 3000명 이 3000명이면 어떤 놈이 뽑히냐 이 말이야. 로또복권 붙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게 전체 청년에게 주는 겁니까? 3000명 그 공무원 하고 잘 알아야 돼. 그래 안 그래요? 저런 돈을 왜 씁니까 나는 저런 정책 하나도 없어요. 청년 주면 전체, 노인수당 주면 전체, 그래 안 그래요?

결혼하는 사람 전체, 뭐 누구에게는 주고 누구는 안 주고 결혼하는 사람 3000명만 골라 가지고 1억씩을 줘요? 그러면요 나는 완전히 사기꾼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줄려면 주고 말려면 말아야지 요거는 눈 감고 아웅 하는 거 맞아 안 맞아요? 그 무슨 공무원들하고 이 종 사촌이 됐든 뭐가 되는 사람들이겠지. 국민들은 거 다 알아요. 알만한 사람들은 3000명을 어떻게 투표로 뽑습니까? 절대 믿지 마세요. 이런 정책을 해서 이 500억 서민들 내 딸 이자 낼 돈이야. 은행 이자 대신 내주라 그래. 알겠죠? 내가, 알겠습니까?

그런 국회의원들이 연봉이 1억 3000이야 그리고 비서가 9명이야 그리고 아무리 죄를 지어도 구속할 수가 없어. KTX 비행기 1등석 공짜야. 그래 안 그래요? 해외 1년에 국가 돈으로 두 번씩 갈 수가 있어. 그럼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앞으로 자기 돈으로 가라고 그래. 알겠습니까? 가고 싶으면, 국가 돈은 서민들 이자 갚아줘야 돼. 어떻습니까? 우리 국회의원들 해외 안 가도 우리나라 안 망해. 알겠습니까? 국민 경제를 살리려면 그런 돈을 아껴서 국민들 이자를 갚아주라 이 말이에요. 우리나라의 제일 무서운 핵은 무슨 핵이라고요?

가계부채 이자핵이야 여기에 이자가 계속 블랙홀이 돼서 들어가는 한, 우리 경제는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좀 과격한 것 같지만 굉장히 부드러운 사람입니다. 나는 아직까지 뭐 누구하고 다투어본 적이 없는 사람인데 이렇게 부드러운 사람이 이렇게 흥분할 정도면 이거 나라가 엉망이죠.

우리가 옛날에, 의분입니까 공분입니까 공분, 공분, 공분이지 공분 공분이지. 에, 그러니까 개인들 개인의 화가 아니고 예수가 성전 앞에서 돈놀이하는 사람들 가서 엽전 돈 판을 집어던져버린 거 있잖아. 성경에도 보면 또 석가모니가 화를 내는 장면이 있어요. 그것은 의로운 분노다 이게 분노는 분노인데 분노는 분노인데 의로운 분노다. 그래서 이걸 의분이라고도 할 수 있지 의분이죠.
公憤
.

의분, 의분도 되는데 공분이야 공분이라고 그래야지. 그러니까 뭐 예수나 석가라고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런다고 예수가 성전 앞에서 돈놀이하는 사람들한테 가서 잘한다. 뭐 이렇게 할 수는 없잖아. 그냥 거기서 막 뒤집어엎어버리고 열두 제자가 야 우리 예수님 따라다니다가 이거 로마 국민들한테 맞아 죽는 거 아니냐. 야 우리 예수님이 저렇게 어떻게 과격한 데가 있냐 아 되게 무섭다. 저 양반 뭐 원수를 사랑하라 오른 뺨 때리면 왼뺨 대라 그래 놓고서는 성전 하면서 돈놀이하는 사람들 먹고살겠다고 그러고 있는데, 그걸 그냥 바짝 들어가지고 이걸 들어가요 집어던져버려, 성경이 나오죠? 그거 보통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아이고 우리 예수님 이거 진짜 혁명을 하려고 하는 건가 했는데 조용하게 가서 죽어주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맞죠?

그러니까 제자들이 헷갈리는 거지. 그래서 우리가 내가, 내가, 음 이게 자조 쓰다 보니까 글씨가 좀 이상하다 자조. 에? 근면 여기 보면 힘 력 자 있죠? 여기도 힘 력 자죠? 여기도 힘 력 자죠? 그죠? 힘 력 자 3개지요? 협동 요거 힘 력 자죠? 그죠? 힘 력 자가 7개 6개 그래서 내가 6일 일한다고 그랬죠? 6일 일하고 열 십 자 하나죠.
자조(自助)

근면(勤勉)

협동(協同)

이거는 힘 력 자 6개 열십자 하나 하루는 일한다. 내가 새마을운동을 만들 때 경제적인 이론이 새마을정신에 들어있어. 에너지가 이렇게 있어야 돼요. 에너지가, 에너지가 7개가 있어야지 옛날에 4-H 운동은 뭐냐 하면 이거는 4-H 운동이 있었는데 4-H 운동은

이 4-H 운동은 우리가 에, 쓰다 보니까 AR 이 자조 근면 한글로 써 줘야 되겠네요. 자조, 근면, 협동 이 SIC SIC 운동을 내가 대통령한테 건의를 했어요.

그런데 내가 갔을 때 당시에 무슨 운동을 하고 있었냐, 이 새마을운동 이게 새마을운동인데 이 새마을운동을 하기 전에 4-H 무브먼트가 있었어.
4-H movement

4-H 운동 이게 있었는데, 이게 뭐였죠? 4-H 운동 첫 번째 뭐죠? 헤드죠 헤드 헬스 그다음 또 뭐예요? 핸드 그죠? 뭐 핸드크림인가 이게 세 번째는 뭐예요? 하트 또 네 번째 뭐예요? 헬스 그러면은 이 4-H 운동을 가만히 보세요. 한문이 있어 없어요? 한문이 없었어요. 4-H 운동은 한문이 없었어. 여기에다가 머리 이런 식으로 합니까?
4-H movement
1.Head
2.Hand
3.Heart
4.Health

그러니까 이걸 우리가 지혜다 이렇게 할 수 있고 핸드는 근면이다. 이렇게 할 수 있죠. 그렇죠? 하트는 감성이다. 뭐 이렇게 알고 있고 헬스 건강이다. 이래 할 수는 있는데, 이거를 아는 사람은 있어 없어요? 그냥 헤드 핸드 하트 헬스 이렇게 알았어.

우리가 그러면 이 사 4-H 무브먼트가 이 뉴빌리지 무브먼트가 이 뉴빌리지 무브먼트 이 뉴빌리지 뉴빌리지 무버먼트 이 새마을운동하고 이거를 새마을운동을 내가 대통령한테 이야기할 때는 한문으로 뭐였죠? 신촌운동, 그러면 신촌운동은 뭐냐 이거는 서양 거 이거는 우리 거 이거는 우리의 트랜지셔널 이거는 서양 거 혁신 리벨레이션 그러니까 이거는 리벨레이션이고 이거는 트랜지셔널 우리 것 이거는 서양 거 그래서 우리가 그걸 합쳐서 혁신과 우리의 전통을 합쳐서 새마을운동을 만들었는데 이 새마을운동에서 만들 때 보면 지금 이 우리 경제를 살리는 기술이 그 안에 들어 있어 내가 왜 새마을운동을 이야기하냐면 우리 경제를 살리는 기술이, 자 봐요.
New Village Movement
신촌운동(新村運動)

S S, 에~ 이 징기스칸이 세계 점령 전략이 21세기에 맞아요. 경영전략이야 .그래 이걸 하버드에서 굉장히 높이 평가하고, 지금 이거를 하버드에서 최고 경영이라고 가리키고 있어. 이건 나한테 비교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뭐냐 진작 이거 지금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최고로 경영학에서 치는 게 이건데 소, 속, 연, 개, 지요 소속 연개 그러면 이거는 스몰이야 이거는 스몰이야 이거는 스피드야 이거는 뭐예요?
소(小): Small
속(速): Speed

연(連)

개(開)

네트워크, 네트워크, 이거는 오픈이야. 오픈, 그러면 여기는 SSNO야. 요 전략이야 그러니까 징기즈칸은 가능하면 작은 거, 그래 내가 삼성의 이병철 회장한테 반도체를 내가 권장할 때 건의할 때, 지금 그 당시 박 대통령이 이 박 대통령 사업 중에 대자 대 자가 많았어요. 대 자가 뭔지 알죠? 제일 처음에 한 산업이 뭐죠?
연(連): Network
개(開): Open

응?

삼백산업 아니야. 이게 뭐야? 밀가루, 설탕, 솜, 근데 이거는 뭐 한 거예요? 기생산업 이라고 그래. 기생, 이거는 기생 이거는 뭐 하는 거냐면 미국의 기생한 산업이야. 그죠. 그러니까 이거는 우리가 원조라고 해. 다른 말로 바꾸면 원조야. 그러니까 우리는 이걸 원조로 받아먹은 거야. 원조, 국가가 원조로서 살았다. 두 번째 산업이 뭐예요? 3분 산업 알죠? 그러면 3분 산업 뭐예요? 밀가루
기생산업(寄生産業)

시멘트, 설탕 그거는 이병철 회장이 만들었고 시멘트는 제일 누굽니까? 개풍 재벌 제비표 시멘트 제일 처음에 만들었고 밀가루는 독립산업이 최초로 만들었어. 아시죠? 우리 산업들이 이거 만들어 그래 가지고 이게 인제 일어났고 세 번째가 뭡니까? 경공업, 경공업이 일어났어 네 번째가 중공업이 일어났어 이때 반도체 이야기를 한 거예요. 큰 금 할 때 이거 커 안 커요? 그런데 이병철 회장한테 지금 큰 사업을 하지만 나중에는 큰 사업 위에 작은 자가 올라가 그래 안 그래? 이게 첨단 할 때 첨단이야. 맞아 안 맞아요? 첨단 시대가 오면은 이게 21세기거든. 21세기에는 이런 첨단 산업이 뜹니다. 작은놈이 큰 놈 위에 올라앉았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큰 거 가지고는 승부가 안 납니다. 삼성은 별이니까. 세계의 별이니까. 별 상호가 삼성일때는 큰 사업 돼 안 돼? 큰 사업은 다 망해. 그래서 이걸 했는데 중공업 다음에 뭐가 일어났죠? 중공업 그다음에 중화학공업이 일어나요? 그래서 중화학공업의 대표적인 게 정유소야 정류산업 알겠죠? 기름, 그리고 중화학공업이 일어나고 그다음에 6번째 뭐가 일어나요? 6번째 뭡니까? 중화학공업 다음에 일어난 게, 바로 내가 알려드렸잖아요. 첨단산업 이게 일어나는데 이걸 내가 이야기했죠.

그래서 요때가 새마을운동 요때 새마을운동은 요때고 요때는 삼성반도체 이야기했을 때, 요때 내가 이야기한 거예요. 그다음에 7번째 뭐요? 응? 7번째 일어나는 산업이 뭐예요? 지식정보산업 정보산업 알겠죠? 이게 IT부터 시작해서 막 일어나는 거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지식정보산업이 우리 일어났다 이 말이에요. 그다음에 21세기는 다음 우리가 지금 해당되는 무슨 산업이 나옵니까? 영성산업 영성산업이 이제 앞으로 온다 이 말이에요. 영성산업이 이런 시대인데 이것이 하버드 대학에서는 21세기 사업이라는 거야.

이게 SSNO가 이게 21세기 사업이래 그럼 우리나라가 지금 반도체 가지고 승부가 됩니까? 이제 안 돼요. 이제 중국 사람이 첨단 우리보다 더 첨단이야. 일본이 더 첨단이야. 우리는 이제 안 돼. 자 스피드 속도 중국이 더 빨라. 더 빨라 안 빨라요? 중국 경제가 망해도 우리 경제는 문제가 있고 중국 경제가 올라가면 우리는 들놀이가 돼 버려 또 망해 그러니까 중국 경제가 성공해도 우리는 망하고 중국 경제가 망해도 우리는 망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거기에서 중국 경제가 올라가도 우리는 성공하고 중국 경제가 내려가도 우리는 성공하게 할 수 있는 사람 우리나라 있죠?

누굽니까? (허경영) 예 소리가 좀 작아요 그래서 이거는 20세기게 돼 안 돼? 안 됩니다. 징기즈칸이 자기 네트워크를 해 가지고 우리나라를 점령하면 우리나라에 노국공주를 보내가지고 우리나라를 섭정해 안 해요? 섭정하죠? 그러니까 전 세계를 잡아먹어 놓고 그 나라를 자기가 통치를 안 해 사람을 보내서 그 나라 사람들이 통치하게 해 놓는 거야. 그리고 뭐 하죠. 통치하게 해 놓고 뭐 하죠? 통치하게 해 놓고 뭐 하는지 압니까? 징기즈칸이 세계를 점령한 목적이 뭡니까?

지금 외국의 유럽에서 징기즈칸 족속이 제일 많이 사는 나라가 어디죠? 헝가리죠? 그러면 헝가리의 이름이 한문으로 환이야. 이 환 자가 아니고 나무 목변의 환, 환가리란 말이야. 환가리 그러면 이 환가리가 무슨 뜻입니까? 환인이 와서 사는 나라다 이 말이에요. 환인 그러니까 칸 여기서 왕이 나와 칸이 환히 킹이 된 거야. 그러니까 징기스칸 칭기즈 도 태 씨야 그런데 칸 자를 썼지 그러면 이 헝가리가 헝가리 국민의 90%가 징기스칸 족이야 그렇죠? 그게 한민족이야 한족이야 한족이 뭐죠? 다른 말로 바꾸면 몽고족 그죠?
환가리(桓可里)

그래서 몽고, 헝가리도 들어갔지만 이 징기스칸족이 유럽 전체에 들어가서 몽고의 징기스칸이 전 세계를 점령한 것은 종자를 퍼뜨리기 위해서 했다. 알겠죠? 그래서 헝가리에다가 제일 많이 퍼뜨렸고 그래서 헝가리 국민이 거의 다 징기스칸 몽고족이야. 전부 엉덩이에 몽고반점이 있어요. 그다음에 유럽에 쓸 만한 여자는 다 잡아와 가지고 전부 애를 베가지고 유럽 전체에 몽고족을 퍼트려요 그다음에 우리나라도 처녀들을 몽땅 데려와서 임신시켜서 몽고 사람들 애를 낳게 해.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몽고족이 퍼지기 시작한 거예요. 물론 우리는 다 몽고족인데 그래도 징기스칸이 유럽을 집중적으로 공략한 건 유럽 전체에다가 몽고족을 퍼뜨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징기스칸이 노린 것은 종자를 퍼뜨리자 알겠죠?

그래서 이 사람이 우리가 말하는 한국 티브이를 퍼뜨리자 이거와 같은 거지 그러니까 경제적으로 보면 머리를 잘 쓴 거야. 예 그렇게 된 거죠. 그리고 로마를 망하게 할 때도 이 헝가리족이 들어갔지요. 그래서 우리가 강강수월래 할 때 강자가 뭐예요? 강강수월래 할 때 강자가 이거예요. 알겠죠? 강강수월래 그러니까 이 강강수월래가 온다 이 말이야. 그런데 그 자가 누구여? 허경영이가 온다. 이게 강강수월래야 그게 왜냐하면, 빙 둘러 달 있을 때 온다 이걸 하는 거예요 강강술래 근데 내가 오는 그 시점에 이런 것이 인터넷을 통해서 전 세계로 나가 주는 거야.
환환수월래(桓桓水月來)

그러기 전에 여러분들이 모르지. 그래서 이 전법은 틀렸고 그럼 뭘 해야 우리나라 경제가 사느냐. 우리나라 경제를 일단 살리는 것도 한번 우리가 연구를 해 보자고요. 네 허경영에 이거는 징기즈칸의 세계 통일 비법이고 허경영의 세계통일 비법은 뭐죠? 아니 그런데 중산주의인데 그건 우리끼리 통하는 거고, 비법이 있어

비법은 사진을

요거하고 같아 LLS. 에?

상표에다 뭐 사진 붙이는 거 아닙니까

아 그거지 그걸로 하는데 그거는 상품을 만들 때 쓰는 거고, LLSCA가 있어요.

이 LLSCA가 징기스칸 전법하고 좀 틀려 여러분이 꼭 알아놔요 그거는 내가 세계를 장악했을 때 내 얼굴을 상품으로 해서 세계 경제를 우리 한민족이 세계를 장악하게 하는 전법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LLSCA라는 비법을 쓴단 말이에요. L이 뭐요? Laugh 이게 뭐냐 사람들을 전부 웃게 하는 거예요. 라프 전 국민이 나만 보면 웃어요. 하여튼 뭐 코미디가 됐든 뭐가 됐든 나만 나타나면 얼굴에 화색이 확 달라져 그리고 몇천 명이 달라붙어 비명을 지르고 박 회장님 봤어 안 봤어요? 에? 여자 40명이 한 시간 동안 붙들고 늘어졌죠. 그거 무슨 은행이죠?

신한은행 여직원들이야. 신한은행이 내 대통령 되면 훈장 받겠네. 아 신한은행 여직원이 본점에 여직원 40명이죠? 그렇죠? 한 40명 돼 근데 내 옷이 허옇게 돼 버렸어. 한 번씩 매달려가지고 팔짝팔짝 뛰는데 허리가 부러지려고 그래요. 그러면서 사진 찍었죠. 그죠? 한 번 매달리는데 40명 매달리는데 한 30분 사진 찍어주는데 한 30분 엄청나요. 상상도 하지 마세요. 바로 옆에서 저 증인이 있으니까 그러니까 그 애들이 박 회장님 크게 웃었어 안 웃었어? 말도 못 해 막 입이 찢어지게 비명을 지르고 막 방방 뛰고 막 구두가 히로가 다 부러지게 뛰었어 그죠? 그다음 두 번째 L은 뭐예요? Learn, 런, 사람들이 허경영의 공중부양을 좀 배워야 되겠다. 허경영의 무슨 정책을 모방해 봐야 되겠다.

이렇게 배우려고 해 안 해요? 여야가 허경영의 공약의 키즈들이야. 키즈들, 흉내 내는 사람들이요. 그러니까 지금 그게 티브이 나와 안 나와요? 그러니까 허경영을 배우게 해주는 거야. 허경영을 불러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 불러봐 넌 건강해지고, 왜 건강해지고, 왜 행복해지느냐 그러면 알아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요? 아니 허경영 보면 왜 병이 났고 왜 건강해지냐 그러면 그걸 알아야 되니까. 배우려고 들은 거야. 그러면 허경영이가 책을 탕 내놓으면 어떻게 돼? 엄청나게 팔려서 다음 대선에 그 책을 가지고 대선에 붙어야 돼 알겠죠? 책 이름이 뭡니까? 동방의 등불, 허경영의 세계통일, 허경영의 첫사랑, 뭐 이런 식으로 나와요. 허경영의 공중부양 축지법, 허경영의 중산주의 경제 이론, 다 있어요.

그러면 이 책이 10권 그다음에 내 강의한 책이 10권 20권이야 20권이 대한민국에 쫙 나가면 고게 핵폭탄 맞아 안 맞아요? 핵폭탄 맞습니까? 그런데 요 책이 나올 때 한꺼번에 나온다는 거 정신을 못 차리는 거야. 자 유튜브 볼라 책 볼라 정신이 하나도 없어

그게 제일 잘 팔려

그리고 내 책이 요렇게 돼 있으면은 지금은 사람들이 집에 허경영 사진을 딱 붙여 놓으면 그중에 식구 중의 한 사람이 허경영 사진을 왜 붙여놨냐 이럴 수 있어요. 그런데 어떤 집은 아예 다 붙여놓고 지내. 아들이 허경영 부르니까 아버지도 부르고 그래요. 그런데 반대하는 사람이 있는 집에는 책을 딱 갖다 놓으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책을 책상 위에다 딱 얹어 놓거나 학생 책꽂이에다 딱 갖다 놓으면은 그 방에 허경영 에너지가 있어 없어요? 그러면 그 아들이 잘 돼 안 돼? 그 딸이 잘 되는 거예요. 그 방에는 잡귀나 귀신이 들어올 수 있어 없어요? 못 들어옵니다. 전부 다 나가버려요 에? 오늘 처음 온 분 저분이 오늘 처음 오셨나 일본서 오셨다는 분 이리 오세요. 내가 허경영을 부르면 잡귀가 나간다니까 이게 무슨 소린가 싶을 거야.

일본 사람들은 신이 몇 만 개가 돼요. 그렇죠? 신이 몇 만 개야 일본은 신의 나라야 로마처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신이 많아 그 신은 허경영의 영의 지배를 받아요. 어, 그냥 일본 천황도 마찬가지예요. 영의 지배를 받아요. 일본 천황 이름이 뭐죠?

갑자기 물으니까

이름은 일본 전황 이름을 한번 불러보세요. 오링하고 힘세게 줘요

그냥 일본 천황이라고 이렇게 할까요?

그래요 모르겠는데요 일본 천황

응 아이제이

아키토이

아키토이 히데요시 응?

웅성웅성

그냥 히로히토 한번 해봐요.

히로히토

자 히로히토 한번 해 봐 자 보세요.

히로히토 카메라 보입니까? 자 보세요. 이 분이 히로히토 했죠? 그럼 일본 천황이 신인가 인간인가 하늘에서 온 영인가 한번 보자고 힘 있어 없어요? 내가 힘 준 거 아닙니다. 떨어지죠 그런데 허경영 한번 해봐요. 이거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아무리 붙어도 안 떨어져 아무리 많은 사람이 달라붙어 봐요. 헛일이에요. 자 그런데 일본 수상 이름이 뭐죠? 아베 한번 해보세요. 아베 네 여기 보세요. 자 보세요. 아베 이거 그냥 사람이에요. 그죠 근데 일본에서 최고 큰 신사가 이름이 뭡니까? 이세 이세신궁 응 그래 이세신궁 응 그래 이세신궁 해봐요. 보세요. 나일론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모든 게 인간이야 그래 인간들이 신을 만들어 놓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런데 허경영이가 나타났을 때는 잠잠해지겠어 안 잠잠해지겠어? 전 세계를 치료하는데 호랑이 털에 붙은 먼지처럼 치료해 버려 내가 나타났을 때 한국의 대통령이 된 이후에는 마이크 어디 갔나? 한국의 대통령이 된 이후에 말입니다. 그냥 내가 영적인 걸 보여줘 전 세계에 방송에 그러면 그냥 잠잠해져 버려. 그 사람이 살아 있을려니까 사람의 심장을 정확한 시간에 멈추게 할 수가 있어. 내가 그러면 내 말을 안 듣는 대통령이 외국에 있다. 그러면 차례대로 시범을 한 다섯을 보여주는 거야. 그다음 수상들이 말을 들을까? 안 들을까? (듣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세계 통일은 그렇게 하는 거지 내가 지금 이름도 없는 사람이 그 사람들 심장 멎게 하면 누구 좋은 일 시키라고 그다음 대통령이 될 사람 좋은 일 시키는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가 되고 나면은 여러 가지 이변을 내가 일으키면서 세상을 장악해요. 세계 통일이 신속히 일어나 그때는 천황이든 누구든 나는 일본을 비판 안 합니다. 일본 비판 한 적 없죠 그렇죠? 우리는 일본을 본받아야 된다고 그러잖아.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은 예의가 바르고 대단해요. 그러니까 그러나 그들에게 하늘에서 오는 우주의 기는 없는 거예요. 우주의 에너지죠 그래서 그게 영입니다. 오직 본체와 화신 이 두 사람이지 그래서 재미있는 걸 보여드릴게요. 일본에서 오셨으니까 티브이에서 많이 봤을 거야.

이 사진을 내 사진 이 실장? 내 사진 하나 꺼내 봐라 그거 말고 여러 사람이 있는 거 자 사진이 여러 개 있죠. 그죠? 그러면 일본 전황도 여기 다 있다고 볼 수 있지 모든 사람은 같으니까 그렇죠? 그런데 문제는 일본 천황을 마음속으로 넣어봐요. 이름을 자 보세요. 떨어져 안 떨어져요? 그런데 허경영 이름을 마음속으로 넣어보세요. 뇌 세포가 절대 뗄 수가 없죠? 내가 그냥 움직이지 말고 한번 떼 볼게 이거는 택도 없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본인 이름을 한번 넣어봐요. 자 보세요.

그냥 나일론이여. 그죠? 이거는 뇌세포가 내 이름이 뇌로 딱 들어오면 뇌에 700만 개가 있는 기역 시상세포 그 염색체가 허경영 이름이 딱 들어오면 알아봐 이거는 우리를 관장하는 영이다. 강력하게 뭉쳐버려 우리가 못을 갖다 놓고 자석을 딱 갔다 대면 자석을 알아봐 안 알아봐? 못이 일렬횡대로 종대로 딱 서요. 자석을 떼버리면 자기 마음대로 늘어나는 거야. 지금 이게 자기 마음대로 놀아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허경영 딱 이름이 마음속으로만 들어가도 입으로 말을 안 해도 떨어져 안 떨어져? 면역이 약 1000배 어떻습니까? 그러면 맨 병원에 면회 갈 때는 반드시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딱 넣고 들어가야 돼요.

그럼 병 전염병 걸릴까 안 걸릴까? 안 걸리죠. 시험 치러 갈 때 허경영 마음속에 넣고 하면 불안한 게 없어져요. 그건 거짓말이 아니고, 몸의 면역체계가 이렇게 세지는 거야. 근데 소리로 또 해봐 그러면, 자 말로 안 하고 마음으로만 해도 뇌가 알아보죠? 뇌시상하부는 허경영이라는 이름 외에는 절대 에너지를 방출 안 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런데 허경영이라는 에너지는 어디서 오냐 우주에서 와요. 예를 들어서 하나 증거를 보자고 손바닥 펴요. 머리 막아 백해를 막으면 허경영을 아무리 불러봐야 에너지는 안 들어와요. 허경영 불러보세요. 그냥 떨어져 그래 안 그래요? 그죠? 허경영 그런데 본인 이름도 마찬가지 불러보세요. 그냥 또 안, 그냥 떨어져요 그죠? 떨어지죠? 그럼 왜 그러냐 허경영을 불렀을 때는 우주에서 에너지가 일로 오는 거야.

백해가 열려버려요 그런데 지금 허경영을 불렀을 때도 막아버리니까 우주 이 통로 열린 게 막혀버리죠 그런데 여러분은 언제나 막혀 있어요. 그럼 여러분이 우주와 눈으로 안 봐서 그렇지 여기가 카메라 갖다 들이대면 우주로 파이프가 연결되는 거예요. 동물은 우주의 기를 못 받게 이래서 이 백해에 우주 에너지가 곧바로 들어가면 안 되니까. 못 들어가게, 알겠죠? 인간만 백해로 에너지가 오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런데 모든 인간은 이걸 하늘에서 닫아버린 거예요. 왜 그러냐 죄를 너무 많이 지어 가지고, 알겠죠? 누구만 열려 있습니까? 허경영만 그 대신에 허경영을 부르는 순간에 열려버려 허경영 사진을 보는 순간에 열려버려 이제 허경영 해봐요. 그러면 이건 안 떨어지잖아. 박근혜 그래 봐요.

박근혜, 그냥 나일론이야. 이명박 한번 해봐요. 이명박, 그냥 나일론이야. 지금 뭐 김무성 한번 해봐 김무성 나일론이야. 뭐 누가 또 있나? 저 저 개구리상이 UN사무총장 반기문이 그냥 반기문 힘들 것도 없어요. 그다음에 또 개구리 염소상 염소상이 안철수야. 염소상은 잘 삐진다 소리예요. 힘 있어요? (없어요) 나는 이분이 일본에서 와서 내가 오늘 처음 봤죠? 우리 둘이는 짠 게 아닙니다. 둘이 짜지 않았잖아요. 실제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허경영은 마음으로만 뇌 세포 안에 들어가도 뇌가 알아봐 안 알아봐요? 알아보죠. 말로 해도 알아봐 안 알아봐? 알아보죠. 자 예수님 해봐요.

예수님, 그냥 나일론이야 부처님, 나일론이야 미륵 부처님, 미륵 부처님, 나일론이야 어떤 종교 마호메트, 나일론이야 어떠한 사람도 다 떨어져. 오직 허경영만 안 떨어지는데 이 실험을 수천 번 했어. 우리가 그죠? 여기서 수천 번을 했어. 왜 그럴까요? 우주 에너지를, 여러분들은 오늘 강의에 요걸 꼭 기억해 놔요. 어 시간이 다 돼가 꼭 이거를, 이 이게 왜 이러냐 시원찮네. 자 요거 보세요. 조문도(朝聞道) 석사가의(夕死可矣)다
朝聞道夕死可矣

이게 뭡니까? 아침에 도를 들어서 깨달으면 저녁에 죽어도 여한이 없다. 허경영을 오늘 여러분이 만났다는 건 여러분이 내일 죽어도 아무 여한이 없어 이해 가시죠? 자 인제 사진 한번 하고 알레르세이션 맞아 요거마저 마무리하죠. 자 여기에 허경영 사진도 있죠? 그런데 이거는 그냥 복사한 거야. 근데 다른 사람을 한번 보시라고 이명박을 한번 보자 자 이거 이명박 맞죠? 한번 쳐다보세요. 힘줘 봐요. 자 그냥 나일론이야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어떻게 잡고 이런 거 없어요. 눈 감고 손가락 그냥 들어갔어요. 그냥 떨어지죠? 그죠? 응 떨어져 근데 다른 사람은 다 떨어지는데 허경영 사진을 한 번만 보세요. 그러면 뇌에 이 눈동자 안에 있는 700개의 염색체가 있어요.

그게 무슨 염색체죠? 이 눈에 보는 가시광선을 분별하는 염색체야. 저게 뭔지 기억을 하는 기억과 연결된 염색체예요. 거기에 따라서 놀래서 자빠지기도 하고 그렇잖아요. 그러면 이 염색체가 허경영을 봤을 때 어떻게 반응하는가 보자구요. 인쇄물이에요. 똑같은 잉크입니다. 자 시작 이거 뗄 수 있는 사람 있어 없어요? 없어요. 그러면 이 사진을 집에 붙였다 어떤 귀신이 집에 옵니까? 못 와요. 일본에 만 개의 귀신이 있어도 못 오는 거야. 저승사자는 내 허락을 받아야 들어와 그러니까 얼마나 어려워요 그러니까 이 눈에도 기억장치 의식을 하는 장치가 있는데, 모든 인간이 허경영 사진은 이미 뇌 속에서 알고 있다. 모르고 있다? 알고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이 사진은 이미 이 뇌 속에서 누구라는 걸 알고 있는 거야.

이 자가 이것을 만든 자야 그 화신이 와 있는 거야. 그때는 내 얼굴이 여러분 눈에만 딱 들어가면 어떤 사람이든 몸이 강철이 되는 거예요. 이해 가시죠? 일본서 왔으니까 오늘 가다가 비행기 타고 가다가 돌아가셔도 괜찮아요. 이해 가시죠? 그래요. 그래. 다 되니까. 벌써 기다리네 나 빨리 가야 돼 나는 또 강남의 강의 때문에 뭐 좀 예 요거 마저 하고 와서 뭐 치료받을 사람 이리 뒤로 오세요. 금방 해드리고 갈게요 이건 Laugh 세 번째. S가 뭐냐 S, 자 요거 빨리 적으세요. 세 번째 Sing은 S는 3번째 S는 노래입니다. 노래,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 불러봐 이렇게 하죠? 전 사람들이 나만 보면 어른들들이 저 사람 저거 내 눈을 바라봐 아니야. 저 사람이래요.

내 눈을 바라봐 그래서 나를 보면 어른들이 노래를 불러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 그럼 내가 쳐다보지 그래 안 그래요? 어른이나 애나 노래를 부르는 거야. 나만 보면 맞아 안 맞아요? 그다음에 C는 뭐예요? Copy 여야 정당 정치인들이 전부 내 것만 카피하는 거야. 카피 이해 가시죠? 그다음에 또 뭐겠습니까? A 이게 5번째입니다. Apply는 따르다 허경영을 결국 따라가게 되는 거예요. 따라가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허경영을 카피하고 허경영을 노래 부르고 허경영을 노래 부르고 허경영을 카피하고 나중에는 결국 허경영을 따라서 우주로 가는 겁니다. 낙원으로 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이것이 LLSAC인데 CA인데 오늘은 시간이 좀 없어가지고 지금 여기에 대해서 다음에 이 제목을 그대로 또 강의를 이어가야 됩니다. 강의할 거의 10분지 1을 지금 시작했어요. 이제 시작인데 오늘 시간 때문에 6시까지 가서 강의를 해야 되기 때문에 10분 전이네 우리 꼭 식사를 하시고 내가 갔다가 올 거예요. 갔다가 식당으로 올 거니까 가서 식사하고 계시고 아픈 사람은 여기 뒤로 오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