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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30 1024 한국 경제 파탄과 허경영 대통령 당선의 함수적 관계

한국 경제 파탄의 원인을 분석하고, 자신의 공약과 리더십이 어떻게 한국 경제를 회생시키고 나아가 세계를 이끌어갈 수 있는지 설명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허경영 대통령 당선을 통해 한국 경제를 회생시키고, 세계 연방의 수도를 서울로 만들어 낙원 같은 세상을 구현하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강연 내용을 이해하고 비전을 공유하는 데 집중합니다.

  1. 한국 경제 파탄의 원인 분석

낮은 출산율: 세계 최저 출산율로 인구가 급격히 감소하여 경제 성장의 동력 상실
재벌의 해외 투자: 재벌들이 세금 감면 혜택을 받아 돈을 모아 해외로 투자하면서 국내 실업자 증가 및 자금 유출
정치인들의 무능: 현 정치인들이 경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국민들을 고통스럽게 함
효 사상 실종: 부모를 공경하는 효 사상이 사라지면서 사회의 근본이 흔들리고 경제에도 악영향
효도의 3대 요소 미준수:
대효: 좋은 직장과 출세를 통한 가문 빛내기 (현실은 무직, 실업)
심효: 빨리 결혼하여 손자, 손녀를 낳고 좋은 며느리/사위를 얻기 (현실은 결혼 불가)
물효: 부모님께 의식주를 제공하고 기생하지 않기 (현실은 부모에게 기생)
효도의 3대 요소 (생전 지효, 사후 지효, 사모 지유) 미준수:
생전 지효: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효도
사후 지효: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에도 묘를 잘 만들고 기도하며 효도
사모 지유: 부모님을 생각하며 돈을 쓸 때 교회나 절에 헌금하여 송금 (현실은 개인 소비에 집중)

  1. 공약 및 비전 제시

과거 공약의 재조명: 25년 전 제시했던 공약들이 현재 정치권에서 모방되고 현실화되고 있음을 설법(說法)
결혼하면 1억 지원: 현재는 주택자금 2억 무이자 지원 및 결혼 시 1억 즉시 지급으로 확대
출산 시 3천만 원 지원: 현재도 유효하며 자녀 수에 따라 추가 지원
중소기업 입사 시 100만 원 지원: 현재는 청년들에게 900만 원 목돈 지원 정책으로 모방
60세 이상 노인에게 월 70만 원 지급: 현재 기초연금 20만 원으로 현실화되었으나, 모든 노인에게 지급 언급(言及)
국회의원 300명에서 100명으로 축소: 안철수 의원 등 다른 정치인들도 유사 공약 제시
리더십:
초헌법적 권한 행사: 대통령 당선 시 국회를 해산하고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를 운영하여 정치인들을 교육
국민들의 지지: 경제 파탄으로 인해 공약과 비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지지가 높아짐
하늘의 뜻: 정치적 행보와 사건들은 모두 하늘의 계획에 따라 이루어짐
세계 연방 황제 비전:
서울 세계 수도: 미래 대한민국은 전 세계의 수도가 될 것이며, 세계 연방의 수도는 서울이 됨
낙원 구현: 세계 연방 황제로서 기아, 핵무기, 마약 등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의식주 걱정 없는 낙원 같은 세상을 만들 것
청와대 명칭 변경: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 이름을 ‘하늘궁’으로 변경

  1. 종교적 관점에서의 설명

기독교 십계명과 효: 십계명의 ‘부모를 공경하라’는 계명이 하늘에 속한 것으로, 효가 사라진 것이 한국 경제 파탄의 원인 중 하나
불교의 십계명 (십선계):
신업 (몸으로 짓는 죄): 살생, 투도(도둑질), 사음(간음)
구업 (입으로 짓는 죄): 망어(거짓말), 기어(꾸밈말), 양설(이간질), 악구(욕설)
의업 (마음으로 짓는 죄): 탐욕, 진애(성냄), 사견(어리석은 견해)
불교의 오계: 살생, 투도, 사음, 망어, 음주를 금함
음주의 위험성: 술은 쌀로 만들어지며, 음주로 인해 전 세계 기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원이 낭비되고, 죽음 이후 구더기로 환생할 수 있음
영적 능력: 석가모니의 6통을 넘어선 영통(靈通)의 능력으로 미래를 내다보고, 사람의 마음과 운명을 바꿀 수 있으며, 영적 교신 및 영혼 이전까지 가능

허경영 공약에 대한 불신: 과거 ‘황당하다’고 여겨졌던 공약들이 현실화되고 있음을 인지하고, 그의 비전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음
기존 정치권에 대한 불신: 현재 정치인들의 무능과 부패가 한국 경제 파탄의 주요 원인임을 인식하고, 새로운 리더십의 필요성을 인정해야 함
개인의 효 실천 부족: 효 사상의 중요성을 깨닫고, 부모님께 대한 효도를 실천함으로써 사회적, 경제적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음

함수적 관계: 두 변수 사이에 일정한 규칙이나 관계가 있어 한 변수의 변화가 다른 변수의 변화를 결정하는 관계
여래통: 인간 세계에서 오지 않은 존재가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 석가모니의 6통을 넘어선 능력
신효애교: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 부부에 대한 애정, 자식에 대한 교육을 갖춘 사람
안시: 얼굴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 복을 짓는 네 가지 방법 중 하나
하늘궁: 허경영 대통령 당선 시 청와대의 새로운 이름. 한민족의 뇌가 들어 있는 궁전이라는 의미

JTBC의 허경영 보도: JTBC가 가장 신뢰받는 방송으로 선정되었으며, 공약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보도하며 그의 메시지를 대변하고 있음
인기 상승: 대선 이후에도 인기는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교통사고와 같은 사건들이 오히려 그의 공약을 재조명하고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됨
대통령 예언: 한국 역대 대통령들의 당선이 이미 예언되어 있었으며,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 또한 예정된 일이었음을 말
조선(朝鮮)의 의미: ‘조선’이라는 이름은 ‘아침 해가 아름답게 뜨는 나라’라는 뜻으로, 10월 10일에 건국되었음을 의미

한자

원상(原狀) – (원(原)-original, 상(狀)-state)
메시아(Messiah) – (히브리어: מָשִׁיחַ – anointed one)
선한(善한) – (선(善)-good, 한(-하다)-adjective suffix)
기계(機械) – (기(機)-machine, 계(械)-device)
추락(墜落) – (추(墜)-fall, 락(落)-drop)
착륙(着陸) – (착(着)-land, 륙(陸)-land)
인류(人類) – (인(人)-human, 류(類)-kind)
한반도(韓半島) – (한(韓)-Korea, 반(半)-half, 도(島)-island)
중도(中道) – (중(中)-middle, 도(道)-way)
비방(誹謗) – (비(誹)-slander, 방(謗)-defame)
비하(卑下) – (비(卑)-humble, 하(下)-lower)
함족속(함族屬) – (함(함)-Ham, 족(族)-tribe, 속(屬)-belonging)
매매(賣買) – (매(賣)-sell, 매(買)-buy)
사악(邪惡) – (사(邪)-evil, 악(惡)-wicked)
목회(牧會) – (목(牧)-pastor, 회(會)-assembly)
헌신적(獻身的) – (헌(獻)-devote, 신(身)-body, 적(的)–ic)
서두(序頭) – (서(序)-preface, 두(頭)-head)
파탄(破綻) – (파(破)-break, 탄(綻)-burst)
시가총액(時價總額) – (시(時)-time, 가(價)-price, 총(總)-total, 액(額)-amount)
회생(回生) – (회(回)-return, 생(生)-life)
출산(出産) – (출(出)-give birth, 산(産)-birth)
재벌(財閥) – (재(財)-wealth, 벌(閥)-clique)
해외(海外) – (해(海)-sea, 외(外)-outside)
실업자(失業者) – (실(失)-lose, 업(業)-work, 자(者)-person)
고생문(苦生門) – (고(苦)-suffering, 생(生)-life, 문(門)-door)
아이러니컬(ironical) – (영어: ironical)
십계명(十誡命) – (십(十)-ten, 계(誡)-commandment, 명(命)-order)
망령(妄靈) – (망(妄)-false, 령(靈)-spirit)
우상(偶像) – (우(偶)-idol, 상(像)-image)
동격(同格) – (동(同)-same, 격(格)-status)
효(孝) – (효(孝)-filial piety)
국민소득(國民所得) – (국(國)-nation, 민(民)-people, 소(所)-that which, 득(得)-gain)
민족(民族) – (민(民)-people, 족(族)-tribe)
오합지졸(烏合之卒) – (오(烏)-crow, 합(合)-gather, 지(之)-of, 졸(卒)-soldier)
인권(人權) – (인(人)-human, 권(權)-right)
변절(變節) – (변(變)-change, 절(節)-integrity)
메시아(Messiah) – (히브리어: מָשִׁיחַ – anointed one)
평범(平凡) – (평(平)-ordinary, 범(凡)-common)
공약(公約) – (공(公)-public, 약(約)-promise)
실천(實踐) – (실(實)-actual, 천(踐)-practice)
혐의(嫌疑) – (혐(嫌)-suspicion, 의(疑)-doubt)
단두대(斷頭臺) – (단(斷)-cut, 두(頭)-head, 대(臺)-platform)
초헌법(超憲法) – (초(超)-super, 헌(憲)-constitution, 법(法)-law)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 (정(精)-spirit, 신(神)-mind, 교(敎)-teach, 육(育)-nurture, 대(隊)-corps)
임시(臨時) – (임(臨)-temporary, 시(時)-time)
천재(天才) – (천(天)-heaven, 재(才)-talent)
도토리쟁이 – (도토리-acorn, 쟁이-person)
득표율(得票率) – (득(得)-obtain, 표(票)-vote, 율(率)-rate)
기성(旣成) – (기(旣)-already, 성(成)-formed)
야유(野遊) – (야(野)-field, 유(遊)-play)
유권자(有權者) – (유(有)-have, 권(權)-right, 자(者)-person)
불신(不信) – (불(不)-not, 신(信)-trust)
여소야대(與小野大) – (여(與)-ruling party, 소(小)-small, 야(野)-opposition party, 대(大)-large)
환기(喚起) – (환(喚)-call, 기(起)-arise)
외채(外債) – (외(外)-foreign, 채(債)-debt)
부채(負債) – (부(負)-bear, 채(債)-debt)
함수관계(函數關係) – (함(函)-contain, 수(數)-number, 관(關)-relation, 계(係)-system)
선견통(先見通) – (선(先)-fore, 견(見)-sight, 통(通)-understand)
여통(如通) – (여(如)-as, 통(通)-understand)
여래(如來) – (여(如)-as, 래(來)-come)
출생(出生) – (출(出)-give birth, 생(生)-birth)
출가(出家) – (출(出)-leave, 가(家)-home)
신족통(神足通) – (신(神)-divine, 족(足)-foot, 통(通)-power)
타심통(他心通) – (타(他)-other, 심(心)-mind, 통(通)-power)
천안통(天眼通) – (천(天)-heaven, 안(眼)-eye, 통(通)-power)
천이통(天耳通) – (천(天)-heaven, 이(耳)-ear, 통(通)-power)
본체(本體) – (본(本)-original, 체(體)-body)
복제(複製) – (복(複)-duplicate, 제(製)-make)
황제(皇帝) – (황(皇)-emperor, 제(帝)-ruler)
연방(聯邦) – (연(聯)-union, 방(邦)-state)
보건청(保健廳) – (보(保)-protect, 건(健)-health, 청(廳)-agency)
낙원(樂園) – (낙(樂)-joy, 원(園)-garden)
의식주(衣食住) – (의(衣)-clothing, 식(食)-food, 주(住)-housing)
의료비(醫療費) – (의(醫)-medical, 료(療)-treatment, 비(費)-cost)
예산(豫算) – (예(豫)-preliminary, 산(算)-calculation)
하늘궁(하늘宮) – (하늘-sky, 궁(宮)-palace)
을밀대(乙密臺) – (을(乙)-second, 밀(密)-secret, 대(臺)-platform)
그루터기 – (순우리말)
뇌(腦) – (뇌(腦)-brain)
조선(朝鮮) – (조(朝)-morning, 선(鮮)-fresh)
건국(建國) – (건(建)-establish, 국(國)-nation)
사약(賜藥) – (사(賜)-bestow, 약(藥)-poison)
극동(極東) – (극(極)-extreme, 동(東)-east)
오리엔트(Orient) – (라틴어: oriens – rising)

정리

허경영 강연 기록물: 한국 경제 파탄과 허경영 대통령 당선의 함수적 관계

  1. 서론: 시대의 메시아와 한국 경제의 위기
    강연자는 자신을 이 시대를 구원할 메시아로 지칭하며, 한국 경제가 현재 파탄 지경에 이르렀음을 선언한다. 이러한 경제 위기 속에서 자신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2. 비행접시와 영적 세계의 이해
    강연자는 비행접시의 존재와 그들이 가진 초월적인 과학 기술에 대해 설명한다.

비행접시의 특성:

철이 없으며, 착륙 시 건물이나 나무 형태로 변하여 눈에 보이지 않는다.

탑승자는 사람과 대화하고 싶을 때 상대방의 몸속으로 들어간다.

이들의 과학 기술은 인류보다 수천억 배 발달했다.

하늘의 기록: 비행기의 운명은 조종사가 아닌 하늘에 기록되어 있으며, 선한 사람이 탑승하면 사고가 나지 않을 확률이 높다.

  1. 한반도의 영적 중요성
    강연자는 한반도가 세계를 이끌어갈 축복받은 땅임을 역설한다.

동서양의 만남:

영적 불교와 기독교가 만나고, 난류와 한류가 만나는 지점이다.

동서양 문화의 실크로드로서 기후적으로도 고기압과 저기압이 가장 많이 만나는 곳이다.

중도의 형성: 이러한 만남을 통해 동서양을 비하하지 않는 ‘중도’가 만들어진다.

  1. 종교의 역사와 효의 중요성
    강연자는 기독교의 역사를 통해 노예 제도를 비판하고, 현대 종교의 긍정적인 변화를 언급한다.

기독교와 노예 제도:

과거 미국 목사들은 인디언 노예를 소유하며 농사를 지었다.

성경 해석을 잘못하여 함 족속(아프리카인)을 노예로 삼을 수 있다고 주장하며 흑인 매매를 시작했다.

교회법이 노예를 승인함으로써 노예 거래가 확산되었다.

현대 종교의 변화: 오늘날 종교는 노예를 부리던 시대와 달리, 사랑을 심고 사람들에게 만남의 장소를 제공하는 등 긍정적으로 발전했다.

효의 상실과 경제 파탄: 한국 경제가 망한 근본적인 원인은 ‘효’의 상실에 있다.

부모를 땅에 속한 존재로 보면서 효가 사라졌다.

효도는 모든 행동의 근본이자 경제를 살리는 데 가장 필요한 요소이다.

젊은 세대가 결혼하지 않고 아이를 낳지 않는 것은 효의 상실과 연결된다.

  1. 한국 경제 파탄의 원인
    강연자는 한국 경제가 파탄에 이른 구체적인 원인들을 제시한다.

주식 시가총액의 저평가: 한국 주식 전체 시가총액이 일본의 한 기업(KT에 해당)과 비슷할 정도로 낮다.

조선 경기 침체: 조선 경기 악화로 시가총액 60조 원이 감소했다.

인구 감소: 세계 최저 출산율로 인해 인구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재벌의 해외 투자: 재벌들이 세금 감면 혜택을 받아 돈을 모아 해외에 투자하면서 국내 실업자가 늘고 돈이 해외로 유출된다.

정치인의 무능: 정치인들의 무능으로 인해 국민들의 고통이 가중된다.

외채 및 국내 부채 증가: 박정희 대통령 이후 정치인들이 외채와 국내 부채를 엄청나게 늘려 국가 부채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1. 기독교와 불교의 계명 비교
    강연자는 기독교의 십계명과 불교의 계명을 비교하며 종교적 가르침의 본질을 설명한다.

기독교 십계명: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우상을 섬기지 마라.

하나님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부모를 공경하라.

살인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도적질하지 마라.

거짓말하지 마라.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부모 공경은 하늘에 속한 것으로, 부모와 하나님은 동격이다.

불교의 계명:

십중죄 (열 가지 죄):

신업 (몸으로 짓는 죄): 살생, 투도(도둑질), 사음(간음).

구업 (입으로 짓는 죄): 망어(거짓말), 기어(꾸밈말), 양설(이간질), 악구(욕설).

의업 (마음으로 짓는 죄): 탐욕, 진애(성냄), 사견(어리석은 견해).

오계 (다섯 가지 계명): 살생, 투도, 사음, 망어, 음주(술 마시지 마라).

음주는 전 세계 식량 문제와 연결되며, 술을 마시는 행위는 죽음 이후 구더기나 벌레로 태어날 수 있는 중죄이다.

  1. 허경영의 공약과 예언
    강연자는 자신의 과거 공약들이 현재 현실화되고 있음을 강조하며, 이는 자신의 선견지명과 예언 능력에 기인한다고 설명한다.

과거 공약의 현실화:

25년 전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공약은 당시에는 미친 소리 취급받았으나, 현재는 유사한 정책들이 논의되거나 시행되고 있다.

60세 이상 노인에게 월 70만 원 지급 공약은 현재 기초연금으로 현실화되었다.

국회의원 300명에서 100명으로 축소 공약은 안철수 의원 등 다른 정치인들이 유사하게 제시했다.

청년 중소기업 입사 시 금전 지원 공약은 새누리당의 청년 지원 정책으로 나타났다.

신혼부부 2억 원 지원 공약은 야당의 임대주택 지원 논의로 이어졌다.

예언 능력:

삼성 이건희 회장의 마하 경영 선언 후 일주일 내 쓰러질 것을 예언했고, 이는 적중했다.

자신의 예언 능력은 ‘여통’으로, 인간 세계에서 온 것이 아닌 다른 세계에서 온 존재임을 의미한다.

석가모니가 6통을 가졌다면, 허경영은 12통을 가졌다.

대통령 당선과 공약 실현: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공약을 초헌법적인 권리로 실현할 것이다.

국회의원들을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로 보내 재교육할 것이다.

자신의 공약은 국민들에게 10억 원 이상의 경제적 이득을 가져다줄 것이므로, 국민들은 자신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

  1. 허경영의 정치적 메시아론
    강연자는 자신이 한국과 세계를 이끌 정치적 메시아임을 주장하며, 현재의 정치 상황과 자신의 등장을 연결한다.

한국 민족의 특성: 한국 민족은 머리가 좋고 대단한 민족이지만, 지도자가 잘못되면 오합지졸이 된다.

메시아의 필요성: 평범한 지도자로는 한국 민족을 이끌 수 없으며, 하늘에서 보낸 메시아만이 가능하다.

과테말라 사례와 허경영: 과테말라에서 코미디언 출신 대통령이 당선된 사례는 한국 유권자들의 마음도 기성 정치권에 대한 불신으로 가득하며, 허경영과 같은 인물을 원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JTBC의 보도: JTBC가 허경영의 공약을 재조명하고 그의 인기를 보도하는 것은, 그가 황당한 인물이 아님을 증명한다.

교통사고와 홍보 효과: 자신의 외제차 접촉 사고가 오히려 황당 공약 재조명으로 이어져 엄청난 홍보 효과를 가져왔다. 이는 하늘이 자신을 돕는 증거이다.

역대 대통령의 예언: 역대 한국 대통령들의 등장은 이미 예언서에 기록되어 있었으며,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 또한 예정된 일이었다. 허경영의 등장은 그 이후에 예정되어 있다.

세계 대통령으로의 등극: 현재는 영적 대통령이지만, 언젠가는 행정적으로도 세계 대통령으로 등극할 것이다. 한국 대통령을 거쳐 세계 대통령이 되는 것이 1차 목표이다.

  1. 미래 대한민국: 세계 수도와 낙원
    강연자는 미래의 대한민국이 세계의 수도가 되고, 세계 연방 황제로서 자신이 통치하는 낙원이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세계 수도 서울: 미래 대한민국은 전 세계 수도가 되며, 세계 연방의 수도는 서울이다.

세계 연방 황제: 허경영은 세계 연방 황제가 되어 362년 88일 동안 통치할 것이다.

낙원 실현: 기아, 핵무기, 마약 등이 사라지고, 의식주 걱정 없는 낙원이 될 것이다.

하늘궁: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의 이름은 ‘하늘궁’으로 바뀔 것이다. 이는 한민족의 뇌가 들어 있는 궁전이자 하늘에서 혼자가 있는 궁을 의미한다.

  1. 한국의 역사와 이름에 담긴 의미
    강연자는 한국의 역사와 이름에 담긴 깊은 의미를 설명한다.

조선(朝鮮)의 의미:

‘조(朝)’ 자에는 십자가와 해, 달이 포함되어 있으며, 10월 10일 건국을 의미한다.

‘선(鮮)’ 자 또한 10월 10일 건국을 나타낸다.

원래 중국 땅에 있었던 한국의 건국일인 10월 10일을 중국이 ‘쌍십절’로 가져갔다.

‘조선’은 ‘아침 해가 아름답게 뜨는 나라’라는 뜻으로, 중국보다 먼저 해가 뜨는 극동의 의미를 담고 있다.

정리

. 메시아의 도래와 한반도의 운명
허경영은 이 시대를 구원할 메시아로 왔다. 미국에서 온 목사님은 비행기 추락 여부가 하늘에 기록되어 있으며, 선한 사람이 한 명이라도 타면 비행기는 추락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는 인간의 기계적 안전성보다 하늘의 섭리가 중요함을 강조한다. 비행접시는 철이 없으며, 착륙 시 건물 모양으로 변해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다. 비행접시에 탄 존재는 사람과 대화하고 싶을 때 사람 속에 들어가 대화한다. 이는 마치 귀신이 무당에게 신내림하는 것과 같다. 비행접시를 타고 오는 인류의 과학은 우리보다 수천억 배 발달하여, 비행접시는 바다에 내리면 바닷물로, 산에 내리면 나무로 변한다.

하이디 베이커와 같은 세계적인 예언 사역자들은 하나님의 천사들이 한반도에 금 촛대 건물을 쏟고 있다고 예언한다. 이는 한반도가 지구에서 세계를 이끌어갈 축복받은 땅임을 의미한다. 한반도는 전 세계에서 영적 불교와 기독교가 만나고, 난류와 한류가 만나며, 동서양의 문화가 만나는 곳이다. 기후적으로도 고기압과 저기압이 가장 많이 만나는 양과 음의 장소이며, 이곳에서 중도가 만들어진다.

  1. 종교의 변천과 한국 경제의 파탄
    과거 미국 목사들은 노예를 소유하며 교회의 밭을 경작했다. 함 족속은 노예로 삼을 수 있다는 성경 해석을 잘못 적용하여 흑인 노예 매매를 시작한 것은 교회였다. 교회법이 노예를 승인함으로써 영국, 프랑스, 미국 등 모든 나라가 노예 거래를 시작했다. 그러나 오늘날 종교는 과거와 달리 노예를 부리지 않으며, 사람들에게 사랑을 심고 목회를 하는 훌륭한 목사들이 많다. 특히 대한민국은 이러한 훌륭한 목사들이 가장 많은 나라이다.

현재 한국 경제는 파탄에 이르렀다. 우리나라 주식 시가총액은 일본의 KT 한 회사와 맞먹는 수준이며, 조선 경기 부진으로 60조 원이 감소했다. 인구 급감과 최저 출산율은 경제 회생을 어렵게 하는 주요 요인이다. 재벌들은 국가의 돈을 모아 세금을 깎고 해외에 투자하여 실업자가 늘어나고 돈이 해외로 유출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 경제는 파탄을 맞이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파탄 속에서도 전 세계적인 인물이 와서 세계를 통일하고 서울이 세계 수도가 될 것이라는 예언은 아이러니하다.

  1. 십계명과 효의 중요성
    기독교의 십계명은 경제 파탄의 원인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통찰을 제공한다. 십계명은 크게 하늘의 것(하나님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우상을 섬기지 말라,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부모를 공경하라)과 땅의 것(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말하지 말라,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으로 나뉜다. 부모 공경은 하늘에 속한 것으로, 부모님은 하늘의 최초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다. 부모를 땅의 존재로 여기면 다투게 되고, 효가 사라진다. 한국 경제가 망한 것은 부모를 땅으로 보고 효를 저버렸기 때문이다. 효도는 모든 행동의 근본이며 경제를 살리는 데 가장 필요하다.

  2. 출산율 저하와 경제 문제의 연관성
    우리나라의 어른들을 잘 모시려면 젊은 세대가 많이 태어나야 한다. 그러나 젊은이들은 결혼하지 않고 노인들만 잘 살려고 한다. 정치인들은 돈을 빼돌리고 술을 마시며 노인들을 보살피지 않는다. 노인들을 잘 보살피려면 아이를 많이 낳아야 한다. 아이가 없으면 비용이 들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25년 전 허경영이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 중소기업에 취업하면 100만 원을 주겠다는 공약을 내세웠을 때 사람들은 미쳤다고 했다. 그러나 만약 그때 이 공약들이 실행되었다면 지금 우리나라 인구는 1억 명, 국민 소득은 10만 불로 세계 1위가 되었을 것이다. 독일이 150년 걸려 이룬 경제 성장을 우리는 15년 만에 이룬 민족이다. 우리 민족은 훌륭한 지도자가 확실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면 못 할 일이 없는 민족이다.

  3. 지도자의 역할과 민족의 특성
    머리가 나쁜 노예는 주인이 시키는 대로 하지만, 머리가 좋은 민족은 지도자가 잘못되면 오합지졸이 된다. 과거 미국의 목화 농장에서는 목사들이 노예를 소유하며 인권을 무시했다. 그러나 우리 민족은 지도자가 잘못되면 서로 싸우고 배가 산으로 올라가는 형국이 된다. 대한민국 국민은 머리가 너무 좋아서 지도자가 없으면 혼란에 빠진다.

우리 민족은 대단한 민족이다. 과거 천주교 박해 때 “하나님을 안 믿는다”고 말하면 살려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목을 베라”며 신앙을 지킨 민족이다. 유럽 사람들은 예수가 잡혀가자 모두 도망쳤지만, 우리 민족은 예수를 본 적도 없으면서 선교사들이 가져온 책을 믿고 가족의 목숨이 위태로워도 신앙을 버리지 않았다. 한강변에서 수천 명이 죽어갔던 역사는 우리 민족의 강인한 신념을 보여준다. 이러한 민족은 다루기가 어렵기 때문에 하늘에서 메시아, 즉 정치적인 세계적인 인물이 오지 않으면 세계를 통일할 수 없다.

  1. 정치인의 무능과 허경영의 초헌법적 권한
    우리 민족을 이끌어가는 지도자는 평범한 공부만 한 지도자가 아니라, 하늘에서 보낸 지도자여야 한다. 국회의원들은 대통령의 정책을 통과시키지 않아 국정이 마비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과 전직 국회의원 3천 명을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보낼 것이다. 이곳은 감옥이 아니며, 유명 강사들의 강의를 통해 변화를 유도한다. 이들이 시험에 합격해야만 나올 수 있으며, 10년, 20년이 지나도 90%는 나오지 못할 것이다. 따라서 임시 국회를 만들어 허경영의 공약을 일사천리로 통과시킬 것이다. 공약을 통과시키지 못하면 다시 정신 교육대에 보내진다. 국가를 바꾸려면 천재들을 다루는 천재 위의 천재가 필요하다.

  2. 허경영의 예언과 한국 경제 파탄의 필연성
    우리나라 국민들은 대통령을 욕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아무도 욕하지 않을 것이다. 허경영은 영적 지도자이자 영적 세계 대통령이며, 언젠가는 행정적으로도 세계 대통령으로 등극할 것이다. 세계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한국 대통령을 먼저 거쳐야 한다. 한국 경제가 파탄이 나야만 허경영이 국민들의 눈에 보일 것이다. 25년 전 허경영이 공약을 내세웠을 때는 우리나라가 잘 나갔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를 미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25년이 지난 지금, 사람들은 결혼할 돈도, 집도, 일자리도 없다고 말한다. 농협 빚과 이자에 시달리며 자식들 결혼시킬 돈도 없는 현실에 직면했다.

  3. 효의 3대 요소와 불교의 계율
    효에는 세 가지 요소가 있다. 첫째, 물효는 의식주를 해결하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는 부모에게 기생하는 자식들이 많다. 둘째, 심효는 빨리 결혼하여 손자를 안겨주는 것이다. 그러나 결혼 비용이 없어 이 또한 어렵다. 셋째, 대효는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을 얻어 출세하여 가문을 빛내는 것이다. 그러나 좋은 직장을 얻기 어려운 현실에서 대효는 사라지고 무직과 무지가 만연하다. 효 안에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 신에 대한 믿음이 포함된다.

불교에는 기독교의 십계명과 비슷한 열 가지 계율이 있다. 불교의 계율은 살생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망어(거짓말)하지 말라, 기어(순전한 거짓말)하지 말라, 양설(두 말)하지 말라, 악구(욕설)하지 말라, 탐욕을 내지 말라, 성내지 말라, 어리석은 견해를 갖지 말라이다. 기독교의 살인하지 말라는 사람만 죽이지 말라는 뜻이지만, 불교의 살생하지 말라는 모기조차 죽이지 말라는 의미로 더 엄격하다. 모기는 생태계의 먹이사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정치인들은 세금을 깎아주고 돈을 해외로 빼돌려 도둑질을 한다.

불교의 오계는 살생, 투도(도둑질), 사음(간음), 망어(거짓말), 음주(술 마시지 말라)이다. 우리나라 불자 중 술을 마시는 사람이 많다. 술은 쌀로 만들며, 술과 담배를 생산하는 대신 고구마를 심으면 많은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다. 음주한 자는 죽어서 벌레나 구더기로 환생한다. 죽음의 길에서 술을 권하는 여자를 만나 술을 마시면 구더기가 된다는 시험을 통과해야 허경영 앞에 설 수 있다.

  1. 인간의 조건과 사랑의 네 가지 형태
    사람은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 부부에 대한 애정, 자식에 대한 교육을 갖추면 사람이 된다. 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사람이 될 수 없다. 결혼하여 자식을 낳아본 사람은 국민들이 죽어갈 때 통곡하지만, 자식을 낳아보지 않은 사람은 법률적으로 검토하라고 지시한다. 사람이 되는 것은 어렵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사랑은 네 가지 형태가 있다. 첫째, 안시는 얼굴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이다. 둘째, 말로 기쁨을 주는 것이다. 셋째, 물질로 기쁨을 주는 것이다. 넷째, 몸으로 봉사하며 기쁨을 주는 것이다. 이 네 가지로 복을 지을 수 있다.

  1. 허경영 공약의 재조명과 JTBC의 역할
    JTBC 손석희 앵커는 과테말라 코미디언 대통령 당선 소식을 전하며, 정치 경험 없고 행정을 모르는 코미디언이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된 것은 국민들이 똑같은 얼굴에 지쳤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는 허경영 후보에게 환호하는 것이 기성 정치권에 야유를 보내는 것과 같다는 해석으로 이어진다. JTBC는 허경영의 황당 공약이 재조명되는 것은 황당하지 않았다는 의미라고 지적하며, 허경영의 공약이 현실화되고 있음을 강조한다.

허경영의 공약들은 25년 전 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정치권에서 모방되고 있다. 60세 이상 노인에게 70만 원을 지급하겠다는 공약은 현재 기초 연금으로 현실화되었고, 국회의원 300명에서 100명으로 감축하겠다는 공약은 안철수 의원이 유사하게 제시했다. 청년 중소기업 입사 시 금전 지원 공약은 새누리당의 청년 지원 정책으로, 신혼부부 2억 지원 공약은 야당의 임대주택 지원 논의로 이어졌다. 허경영은 자신의 공약이 현실화되는 것을 보며 “왜 따라 하냐”고 말한다.

허경영의 외제차 접촉 사고는 언론의 주목을 받아 그의 황당 공약이 재조명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사고는 허경영의 홍보에 10억 원 이상의 효과를 가져왔으며, 그의 인기를 더욱 높였다. 허경영은 자신의 공약이 계속해서 국민들에게 알려지는 것은 하늘의 본체가 자신을 컨트롤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1. 역대 대통령 예언과 허경영의 등장
    역대 대통령들은 예언서에 이미 정해져 있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3대 만에 떨어진다는 예언이 있었고, 전두환 대통령은 푸른 옷을 입은 자가 남쪽에서 온다는 예언이 있었다. 노태우 대통령은 원숭이 이상으로 친구의 도움으로 권력을 잡는다는 예언이 있었고, 김영삼 대통령은 법복을 입은 국회 출신 장로가 대통령이 된다는 예언이 있었다. 김대중 대통령은 15대 대통령으로 이름이 15와 관련되어 있었다. 노무현 대통령은 소인 덕으로 아무것도 아닌 인간이 권력을 얻는다는 예언이 있었다. 이명박 대통령은 물과 연관된 형제가 권력을 잡는다는 예언이 있었다. 박근혜 대통령은 18대 대통령으로 성씨가 18과 관련되어 있으며, 기와집에 사는 여자가 권력을 잡는다는 예언이 있었다. 이 모든 예언은 하늘의 섭리이며, 허경영은 천호 권내, 즉 하늘에서 직접 권력을 가지고 온다.

박근혜 대통령이 허경영의 공약을 따라 하여 대통령이 된 것이 아니라, 이미 대통령으로 예정되어 있었던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눈물 흘리는 모습이나 박근혜 대통령의 면도칼 사건, 문세광 사건, 김재규 사건 등은 모두 예정된 역사의 흐름 속에서 일어난 일들이다. 허경영의 접촉 사고 또한 하늘의 뜻이 숨겨져 있다. 국회의원 선거 후 국민들이 정치에 실망하고 있을 때, 허경영의 뉴스가 터져 그의 공약이 다시 주목받게 된 것이다.

  1. 한국 경제 파탄의 원인과 해결책
    한국 경제는 파탄이 될 수밖에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정치인들은 외채와 국내 부채를 엄청나게 늘려놓았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는 외채가 적었지만, 이명박 대통령 말기에는 외채가 3천억 불로 3천 배나 증가했다. 이러한 부채 증가는 나라를 망하게 할 정도이다. 한국 경제의 파탄은 시대적으로 영웅이 등장하는 것과 함수 관계가 있다. 국민들은 이제 영웅의 등장을 기다려야 한다.

  2. 허경영의 예지력과 통(通)의 능력
    허경영은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이 있다. 삼성 그룹의 마하 경영 발표 후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라고 예언했고, 이는 100% 적중했다. 이러한 능력은 여통(如來通)이라고 불린다. 석가모니를 여래라고 부르는 것은 그가 인간 세계에서 오지 않았다는 의미이다. 석가모니는 6통(신족통, 교계, 타심통, 명통, 천안통, 천이통)을 가졌지만, 허경영은 12통을 가졌다. 허경영은 시간을 멈추게 하거나 오게 할 수 있고, 사람의 마음을 바꾸고, 명을 지었다 놨다 할 수 있으며, 미래를 훤히 내다보고, 영적으로 하늘과 교신하며, 영을 바꾸고 이전시킬 수 있다. 이러한 능력은 과학적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허경영의 공약들은 그의 인기를 계속해서 상승시킨다. 교통사고조차 그의 인기를 다시 올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는 하늘의 본체가 허경영을 컨트롤하며, 그의 스토리에 모든 것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1. 허경영 공약의 파급력과 미래 사회의 변화
    다음 대선에서 부모들은 자식들이 허경영 지지자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투표소에서 허경영을 찍으면 결혼 자금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 등 총 10억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계산이 선다. 허경영을 찍으면 10억 원의 수입이 생기지만, 다른 후보를 찍으면 아무것도 없다. 허경영은 이러한 공약을 통해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자신을 지지하게 만들었다. 25년 전 허경영이 1억 원 공약을 내세웠을 때 보좌관은 천만 원도 많다고 했지만, 허경영은 1억 원이라고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는 시점까지 알고 있었으며, 그때 1억 원의 가치가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현재는 주택 자금 2억 원 무이자 지원 등 더욱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한다.

  2. 미래 대한민국과 하늘궁
    미래 대한민국은 전 세계의 수도가 될 것이다. 세계 연방의 수도는 서울이며, 허경영은 세계 연방 황제가 되어 362년 88일 동안 통치할 것이다. 이때는 기아에 굶주리는 사람도, 핵을 만드는 사람도 없을 것이다. 세계 연방군이 질서를 유지하고, 세계 연방 복지부가 밥 굶는 사람을 돌볼 것이다. 세계 연방 보건청은 담배 피는 사람이나 마약하는 사람을 살려두지 않을 것이다. 세계는 낙원이 될 것이며, 의식주 걱정 없이 시간 여행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의 이름은 하늘궁이 된다. 하늘궁은 한민족의 얼과 뇌가 들어있는 궁전이며, 하늘에서 혼자 있는 궁이라는 의미도 담고 있다. 북한의 을밀대처럼 작은 대(臺)가 아닌, 한민족의 정신이 깃든 궁(宮)이다.

  1. 조선의 역사와 한자의 비밀
    한자 ‘조(朝)’에는 십자가와 해, 달이 포함되어 있다. 이는 10월 10일, 즉 10월 10일에 우리나라가 건국되었음을 의미한다. 중국은 이 쌍십절을 자신들의 건국일로 뺏어갔다. 우리나라의 원래 이름은 조선(朝鮮)으로, ‘아침 해가 아름답게 뜨는 나라’라는 뜻이다. 이 이름을 지어준 신하는 중국에서 사약을 받았다. 중국 신하들은 “중국은 그럼 저녁 해가 뜨는 나라냐”며 불쾌해했다. 조선이라는 이름은 극동, 오리엔트, 즉 아침 해가 중국보다 먼저 뜨는 사실을 담고 있어 굉장한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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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데 허경영 총재님의 얘기를 듣고서 제가 그냥 정신이 나갔습니다. 원상에, 아니 저도 그 목사하고 목사의 강의들을 많이 전에 많이 들었죠. 또 설교도 하고 그러는데, 아 이런 강의를 이렇게 어떻게 이렇게 제가 이제 알았는지 너무나 후회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 여기 와 가지고서도 지금 계속 유튜브를 보고 했지만은, 강의를 다 듣고 두 번 세 번 계속 지금 듣고 있어요.

듣고 있고, 아 총재님을 만나서 정말 제 손으로 악수 한번 하고 싶었습니다. 예, 정말 우리에서 내신 분 정말 마이 메시아, 예 저는 인정하고 싶어요. 그래서 이 시대를 구원 시킬 메시아로 오신 줄 저는 확실합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악수 한번 하시고 예 들어가세요. 우리 저 미국에서 오신 목사님이 상당히 그 복이 많은 분이에요. 어제 일주일 휴가차 오셨습니다. 예, 아 일주일.

예. 그 사실은 16시간 비행기를 타는 동안에 우리 목사님의 목숨은 조종사한테 매인 거 같지만은, 실제는 조종사한테 매인 게 아니에요. 예. 그 비행기에 그 추락하느냐 마느냐, 저 목사님이 무사히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까지 돌아가느냐 그런 것은 전부 하늘에 다 기록이 되어 있어요.

예. 그러니까 그 비행기에 아주 선한 사람이 한 명 타면은 비행기는 추락을 안 하는데, 선하지 않은 사람이 99% 거의 다 그렇고 그런 사람이 탔을 때는 사고가 날 확률이 아주 높아요. 그러니까 우리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거니까, 우리 하나님은 하늘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인간의 기계를 믿을 수가 없어요.

아무리 비행기가 안전해도. 그러나 우리한테 날라오는 비행접시가 간혹 있는데, 비행접시는 미국 나사에서는 추락을 해서 보관을 하고 있다는데, 그건 거짓말이에요. 비행 접시는 철이 없어요. 예, 그것은 하나의 여기에 비행 접시가 착륙하면 우리 눈에 보일까요, 안 보일까요? 안 보입니다.

건물 모양으로 변해버려요. 그러니까 그 비행 접시에 타고 있는 사람이 나하고 대화하고 싶다, 여러분하고 그러면 여러분 속에 들어가 버리지, 여러분 앞에 보이지 않아. 말하면 귀신이 무당한테 신할 때 들어가 버린지, 무당 앞에서 떠들지 않아요. 그래 가지면 무당이 직접 알아듣게끔 몸에 들어가서 대화를 해버려.

그래 안 그래요? 예, 그와 같이 비행 접시가 오는 그 인류들이 사는 별은 여러분들의 과학이 아니고, 그거 과학이 우리보다 수천억 배가 발달돼 있어. 그러니까 그들은 비행 접시가 바다에 내리면 바닷물로 바뀌어 버려. 산에 내리면 나무로 바뀌어 버려. 이 우리 눈에는 안 보이지.

그것은 뭐냐면 현장에 있는 그 상태로 돌아가고, 아무도 비행 접시 하늘에 있을 때는 보여요. 보이는데 착륙할 때는 볼 수가 없으니까. 그러니까 그와 같이 우리도 지금 미국의 유명한 하이디 베이크라이트 있죠? 어, [박수] 그다음에 베인이 그 세계적인 목사가 예언 사역을 하는 사람인데, 어 천사들이 하나님의 천사들을 보내 가지고 한반도에 금 촛대 건물을 쏟고 있다. 그러니까 한반도가 지구에서 세계를 이끌어갈 그런 사람이 한반도에서 와서 한반도가 축복을 받은 땅, 그 요새 예언이 쏟죠.

그다음에 [음악] [박수] 한반도는 왜 이렇게 전 세계에서 영적 불교와 기독교가 와서 만나고, 난류와 북에서 내려오는 러시아에서 오는 한류와 태평양에서 오는 한류와 난류가 포항에서 부산 아파트에서 만나요. 그러니까 동서양의 종교가 와서 만나고, 세계적인 바닷물이 뜨거운 물과 찬물이 만나고, 그러니까 동서양의 모든 실크로드를 거쳐서 동방의 문화와 서양의 문화가 만나는 이 한반도는 기후도 대류, 대류가 만나는 것도 북, 우리의 고기압과 저기압이 한반도에서 제일 많이 만나요. 그러니까 한반도는 양과 음이 만나는 장소인데, 여기서 뭐가 만들어지느냐? 중도가 만들어지는 거야. 동양 사람도 비방하지 않고, 서양 사람도 비하하지 않고.

우리 목사님 오셨지만, 기독교는 옛날에 미국에 있는 목사는 노예 인디언 500명, 천 명씩 데리고 있었어요. 교회가 그 인디언 노예가 있어야 교회가 소유하고 있는 밭에 농사를 지을 수 있었으니까. 그 인도 우두머리가 목사님이 그래요, 그래요? 그러니까 유럽 사람들은 하나님이 주신 생명에 대해서 버린 거야. 왜 함 족속은 아프리카 족속은 노예를 쓸 수가 있다.

그 아버지가 벌거벗은 것을 흉을 봤다, 뭐 이래 가지고 그 족속은 노예 족속으로 갔다, 이렇게 성경 해석을 잘못 붙여가지고 함 족속은 노예로 만들 수가 있다 이거야. 흑인을 매매하기 시작한 거예요. 어디서부터 했냐? 교회에서. 그래서 교회법이 노예를 승인함으로써 영국이나 프랑스나 미국이 모든 나라가 노예를 거래하게 시작한 거예요.

인간을 거래한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은 그 노예를 움직인 그 중세 그 노예를 매매했던 그런 사람보다 더 사악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요. 오늘날 종교가 저 목사님 같은 분들은 경영 대학도 안 가고, 사법고시도 안 보고, 돈 버는 데는 관심 없어. 오직 사람들에게 사랑을 심고 목회를 하겠다.

얼마나 훌륭합니다. 저런 훌륭한 목사님이 제일 많은 나라가 대한민국이야. 박수. 그래서 오늘날 기독교는 무진장 발전했어.

불교도 많이 발전했어. 옛날같이 노예를 부리던 그런 종교가 아니야. 이제는 교회에 가면 커피도 주고, 커피숍도 만들어 놓고 손님들한테 만남의 장소도 제공하고 많이 바뀌죠. 그래서 나는 스님들이나 목사님들 같이 헌신적으로 먹고 사는 문제보다는 하늘의 진리를 전하겠다, 막 이런 분들은 굉장히 우리가 종교가 무슨 종교를 떠나서 존경해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네. 오늘은 뭐 이거 서두에 우리 미국에서 오신 목사님에 대해서 내가 이제 말씀을 좀 한 거고, 오늘 강의를 시작합시다. 시간이 아주 이제 짧아요. 여러분들이 뭐 듣고 싶은 강의가 있습니까? 형제님.

네. 제가요, 유튜브를 좀 봤는데요. 허신인가 그분이 유튜브에 왔는데, 세계적으로 리더가 우리나라에 온다 그러고, 리더만 있으면 세계가 하나되고 우리나라가 저 수도가 된다 그랬어요. 그거는 지금 전 세계 예언가들이 다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 사람만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 이야기든. 내가 강의할 때도 많이 하죠. 오늘은 한국 경제 파탄. 지금 이제 우리나라 경제는 파탄이 났어요.

우리 시가 총액 주식 시가 총액이 얼마죠? 우리나라 주식 전체 가격이 얼마죠? 우리나라 주식 전체 시가 총액을 합치면 일본의 무슨 회사와 같죠? 일본의 우리나라 말하면 KT. 우리나라 말하면 KT, 일본 국전 그 회사의 주식과 우리나라 주식 시가 총액이 일치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전체 주식을 다 팔면 일본에 있는 KT 하나를 주식 값과 같아요. 그 우리나라가 굉장히 주식이 얼마 안 되죠.

그런데 금년에 우리나라 조선 경기가 안 좋아 가지고 시가 총액이 60조 빠졌죠. 그러니까 시가총액이 한 몇 백조, 200조가 넘는 이 시가총액에서 60조가 빠져버린 거야. 그러니까 우리나라 경제는 파탄, 파탄, 파탄에 왔어요. 그러니까 어떤 사람도 “우리나라 경제를 다시 회생시킬 수 없는 이유가 뭐죠?” 예,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게 되죠.

출산이 안 돼. 세계 최저 출산이, 세계 최저 출산이. 그러니까 우리나라는요, 두 요인만 가지고도 경제가 늘어나지 않아. 파탄 요인이고.

재벌은 돈을 모으면 우리 국가의 돈을 싹 끌어모아 가지고, 끌어모아서 세금도 깎아주죠. 세금을 한 100조 깎아줘요. 이 깎아주니까 돈을 싹 모아서 어디를 가져가요? 해외, 해외 투자. 그래 버리니까 우리나라 실업자는 늘어나, 안 늘어나? 돈은 나가버려, 안 나가버려? 언제 돌아오죠? 몇 백 년 후에.

우리가 죽은 이후에. 그때도 돌아온다는 보장은 없어요. 그러니까 한국 경제는 돈은 빠져나가고, 실업자는 늘어나고, 요런 형국으로 들어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저런 정치인들에 데리고 여러분들이 참 앞으로 고생문이 활짝 열려 있어요.

우리 민족은 한국 경제 파탄, 이거를 지금 만나고 있는 겁니다. 그러나 그런 나라에 왜 전 세계가, 세계적인 인물이 와서 세계를 통일하고 서울이 세계 수도가 된다 그러냐. 그거 참 아이러니컬할 겁니다. 그렇잖아요.

음. 그래서 기독교의 십계명을 이제 보겠습니다. 경제 파탄 때문에 내가 보는 거예요.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아홉 번째 뭐죠? 거짓말 하지 마라. 여덟 번째 뭐죠? 도적질 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그렇죠? 다섯 번째, 부모를 공경하라. 그렇죠? 네 번째,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세 번째, 하나님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두 번째, 우상을 섬기지 마라.

첫째,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목사님, 이거 순서는 맞죠? 예, 맞습니다. 예.

나는 거꾸로 했을 뿐인데. 자, 잘 보세요. 우리 이 여섯 번째부터는 인간 땅에, 여기는 하늘의 것이에요. 천지죠.

천지. 이거는 양이고, 이거는 주역의 의미에요. 그렇죠? 그렇죠. 자, 그럼 부모님은 어디에 들어갑니까? 하늘에 속하는 거야.

하늘에. 우리의 부모님이나 하나님이나 동격, 맞아 안 맞아요? 예. 그러니까 부모님은 이 땅에 속한 거 아니에요. 하늘에 속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야. 그래서 부모님을 섬으로 올라가면은, 부모님은 하늘의 최초의 하나님에서 연결되어 있다. 그러니까 우리는 부모를 볼 때, 이거를 땅에다가 연결해서 보면은 부모하고 다투게 돼요. 우리 한국 경제가 망한 게 바로 이 여기 있어.

부모를 땅으로 보는 거야. 마귀라고. 그러니까 효가 사라져 버렸어. 효도가 모든 행동의 근본이요.

경제를 살리는데 제일 필요한 게 효에 있어. 근데 재벌들은 이걸 알까 모를까? 그럼 무슨 효야 이게. 우리나라의 어른들을 잘 모시려면 젊은 애들이 많이 나와야 돼, 안 나와야 돼? 나와야지. 그런데 젊은 애들을 장가를 안 보내고 노인들끼리 잘 살겠다.

그 돈 가지고 정치인들이 해외를 빼돌리고, 술 퍼 마시고 술집에 가서 돌아다니면서 남부지 하고 다니고 돈을 빼돌리고. 이 노인들을 잘 보살피려면 애를 많이 낳아야 돼, 안 낳아야 돼요? 낳아야 돼.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 경제 원리가 애들이 없으면 비용이 안 들어가는 줄 알아? 응.

그래서 가. 옛날에 결혼하면 1억 준다 그래서 안 했어요? 25년 전에. 애 낳으면 3천만 원 준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중소기업에 들어가는 애는 100만 원씩 준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이거 다 지금 모방해 안 해요? 모방하지. 텔레비 설치했나? 예.

어. 이거 다 모방하지. 이 공약을 그 당시. 내 보고 미쳤다 그러는 거야.

25년 전에 그때 만약에 1억씩 주고 3천만 원 줬으면 지금 우리나라 인구가 1억 명이야. 25년 전에 인구 한 1억 명, 국민 소득은 10만 불, 세계 1이야. 왜 독일이 150년 걸린 경제를 우리는 몇 년 걸렸죠? 15년. 15년.

독일이 이룬 만큼을 우리는 15년 만에 이룬 민족이야.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어떤 지도자가 나와서 이런 확실한 미래 성전 지명인 아이들을 타주면 우리 국민은 못 하는 일이 없는 민족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데 이런 민족을 훌륭한 기술자들을 지도자 한 사람이 잘못돼 버리면 오합지졸이 돼요, 안 돼요? 머리가 나쁜 노예는 옛날에 교회 목사님이 이리 와 그러면 이리 오고, 저리 가면 저리 가고, 농사지으면 농사짓고, 인권 없어. 예배 안 봐줘. 미국에서 그랬어요.

미국의 목화 농장에 교회가 가지고 있는 목화 농장에 노예가 수백 명을 데리고 목사님이 소유하고 있어요. 소유하고 있는데 그 목사님이 시킨 대로 하지. 그 사람들의 인권은 없어요. 개들을 위해서는 기도, 예배 없어요.

존재하지 않아. 그런데 만약에 우리가 이거를 했더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우리 민족은 굉장히 노예들은 그냥 부리면 말을 잘 듣지만, 이렇게 머리가 좋은 민족은 지도자가 잘못되면 오합지졸이 돼요, 안 돼요? 딜이 싸우다가 벌 잡아. 근데 대한민국 국민은 머리가 너무 좋으니까 전부 배가 산으로 올라가지. 배가 바다를 갈 수가 없어.

그래요, 안 그래요? 응. 지금 여기 목사님 여기 한 6만 명 모아놨나 봐요. 서로 전쟁 일어납니다. 여기 스님 한 6만 명 갖다 놔 봐.

6만 명 전쟁 갑니다. 그렇서 안 그렇겠어요? 네. 전부 대단한 분들이야. 대단하지 않은 분이 하나도 없어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네. 아, 우리나라 조용기 목사님을 비롯해서, 우리나라에 있는 훌륭한 목사님들. 예수가 돌아가실 때 12명이 36개를 낳습니까, 안 낳습니까? 근데 우리나라는 주기철 목사님이나 이런 사람들이, 뭐 옛날에 천주교 박해받을 때 “나 하나님 안 믿습니다” 그러면 다 살려줬는데, 그 말 한마디를 안 하고 “다 내 목을 베라” 그런 민족이 대한민국 민족이에요. 그래 안 그래요? 그냥 한번 믿으면 변절이 없어.

우리 민족은 대단한 민족이야. 아, 그냥 칼이 앞에 왔다 갔다 하고 말이야, “야, 이거 목 안 달아나려면 하나님 안 된다” 그러면 된다고? 아니야, “목 떼세요” 그게 우리나라 사람이에요. 근데 유럽 사람들은 예수가 딱 잡혀가니까 한 사람도 안 나고 다 달라고 흔적이 없어. 맞아 안 맞아요? 그 예수가 직접 있었던 자들이 그렇다 이 말이야.

근데 우리나라 사람은 어디 예수님을 본 적 있나? 없죠. 그런데도 선교사들이 가져온 책을 보고 그거를 믿고 자기 가족과 자기 식구의 전체 목숨이 달아나는데도 “나 안 믿겠습니다, 나 하나님 안 믿습니다” 이런 말 한 사람 단 한 명도 없고 다 죽어 갔어. 그래 가지고 저, 저, 저 어딥니까? 저 아시죠? 한강변에 그냥 몇백 명이 그냥 전부 목이 대강대강, 수천 명이 죽었어. 그런 민족은 세계에서 우리 민족밖에 없어요.

맞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다루기가 어려워. 그러기 때문에 하늘에서 메시아, 정치적인 메시아, 그런 정치적인 세계적인 사람이 오지 않으면 우리 민족은 세계를 통일시킬 수가 없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렇죠. 서울대학교 가서 서울대 교수들을 장악하려면 서울대 총장은 다른 대학 총장보다 머리가 좋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 민족을 이끌어가는 지도자는 평범한 그냥 공부한 지도자, 하늘에서 보내지 않은 지도자는 우리 민족을 끌고 갈 수가 없는 거야. 싸우다가 벌려 다 봐. 대통령으로 청와대 들어가면 뭐 해? 국회의원들 보고 이거 하나 해 주셔 하면 국회에서 해도 안 해 주는데. 그래, 그래요.

그러면 대통령이 이선 안 하고 국회가 이선 안 하고 되는 거야. 근데 내가 대통령 딱 되면 그다음 날부터 국회의원들이 어떻게 된다고요? 저 300명을 데리고는 노인 수당 70만 원 주겠다 그러면 10만 원으로 하세요, 이 돼지들이. 그래, 안 그래요? 또 결혼하면 1억 주겠다. 주택 자금 2억, 3억을 주는데 결혼하면, 아니 젊은데 3억이 돈이 어디냐고.

이렇게 돼지들이겠어, 안 돼지들이겠어? 그거 국회 통과할 가능성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또 출산하면 3, 3천만 원 통과될까요, 안 돼? 결혼하면 1억, 정신 나갔냐고. 안 되는 거야. 그러나 내가 하려면 국회한테 그거 해 달라고 빌겠어요, 안 빌어요? 안 빌어.

우리나라 망하는 거야. 내 공약 한 개도 통과할 수 없어. 그럼 나는 청와대 앉아서 월급만 타 먹고 앉아 가지고 사기 치고 앉아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국민한테 거짓말 했으니까 공약 실천 안 하잖아.

국민하우징 대통령이 우선권이 있어. 밤중에 전부 경제 파탄 혐의로 체포해. 맞아, 안 맞아요? 나중에 내가 단두대에서 목이 달아나더라도 내가 책임을 지는 거야, 대통령이. 그래, 안 그래요? 저 고시원에서 방값을 못 내 가지고 그 건장한 청년이 밥을 일주일씩 굶어가면서 방값을 못 내 가지고 소주를 마시고 앉아 있고 말이야.

이런 청년들 실업자를 수백만 명을 만들고 있는 사람들이 누구야? 정치인들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런 국회의원들은 대통령이 목숨을 걸고 국회를 해산하고 헌법에 없어요. 초헌법. 예.

이 초헌법을 초월적인 헌법이 이 헌법을. 초월하는 권리를 행사해서 국회의원 300명, 전직 국회의원까지 해서 전부 3천 명이야. 3천 명 어디로 보낸다고요?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 그래, 안 그래요? 우리 한민족도 이거 필요 없어요.

우리 한민족만 똑똑한 민족이기 때문에 이 민족을 다루려면 이런 국가 지도자를 다시 정신 교육을 시켜야 돼요. 그래서 이들을 정신 교육 때 보내고, 감옥이 아닙니다. 매일 유명한 강사, 강사 여러분, 내 강의를 들은 사람 중에 강사가 나올 거야. 이 사람들이 내 강의 집을 들고 강의를 시키는 거야.

내 유튜브를 이 사람들이 몇 년을 봐야 될 거야, 아마. 그래서 이 사람들이 변화가 와요. 변화가 와서 시험에 합격하면은 한 달 만부터 한 달 시작부터 나오기 시작하는 거야. 근데 10년, 20년 돼도 90% 못 나와.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우리는 어떻게? 임시 국회를 만들어야 돼, 안 만들어야 돼? 그러니까 몇 달 있어도 안 나오네. 한 명도. 한 달이면 다 합격해야 되는데 계속 유급이 되는 거야. 보내주겠다, 못 나오는 거야.

공부를 못해가지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럼 국민들이 다시 뽑으라 그러겠어, 안 뽑겠어? 그럼 다시 100명을 뽑아. 그 100명은 내 공약을 일사천리로 통과할까, 안 할까? 통과 안 하면 다시 정신 교육 때 들어가는 거야. 아주 간단해요.

국가를 바꾸려면 천재들을 다루는 사람은 천재 위에 천재가 와야지.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저는 도토리 쟁이야. 서로 잘났다는 거야. 서로 대통령을 갖다가 욕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어요.

우리 손으로 뽑은 박근혜 대통령 보고 말만 꺼내면 욕이야. 아, 그 정치를 잘하든 못하든 대통령한테 그렇게 욕을 하면 됩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니까 국민이 얼마나 못 살겠으면 대통령 말만 꺼내면 그냥 욕을 하는 사람이 많아 곤란합니다. 그래서 허경영 대통령이 된 다음에 욕하는 사람 한 명이라도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없어요.

존재하지 않아요. 안 보는 데서 욕해도 허경영이가 듣고 있다, 이렇게 알아야 합니다. 그 사람들은 왜 허경영은 영적 지도자이지, 이런 육체적인 지도자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내가 영적 대통령이지만, 말하면 영적 세계 대통령이야.

지금은. 그러나 언젠가는 행정적으로도 세계 대통령으로 등극을 해요. 나중에 대통령. 그래서 허경영이 세계 대통령으로 가기 위해서는 한국 대통령을 1차로 거쳐야 돼.

맞겠죠? 그는 1차로 한국 경제가 파탄이 돼야 되는 거야. 한국 경제가 파탄이 안 되면 여러분들 눈에 내가 보여, 안 보여? 안 보여요. 25년 전에 내가 공략할 때 우리나라가 잘 나갔어요. 뭐, 저런 미친놈이다 이러는 거야.

그런데 내가 가만히 있어서, 아니, 결혼하면 말야, 1억이면 집이 세 채인데, 저 미친 사람이 집을 세 채 주겠다는 거야. 그런데 25년이 딱 지나니까 사람들이 뭐라 하냐면, 야, 그때는 살만했는데 이제는 애들 결혼시킬 돈도 없고, 집도 없고, 일자리도 없고, 애들도 놀고 자빠졌고, 아무것도 되는 게 없다는 거예요. 농협에서 빚내 나라, 돈 내라, 그러자 이자 나가고, 돈은 전부 은행에, 농협에 들어가 있지. 뭐 애들 장가 보낼 돈 있나? 없어.

시골에 전세 하나 없는데 1억 5천. 결혼시키는데 5천. 한 사람당 2억인데, 아들 두 놈이 집에서 빈둥빈둥 30이 넘은 놈들이 장가도 못 가고 놀고 앉았네. 그럼 직장은 있나? 직장도 없네.

누가 와, 이거? 응? 안 와요. 여자들은 또 약았어. 여자들은. 여자들이 이런 데 결혼해 옵니까? 안 와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어차피 허경영 대통령 되기 전에는 개 못하는 사람이 눈덩이처럼 불어난다는 거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효, 효를 제대로만 알아버리면 효의 세 가지가 뭐였죠? 효도의 3대 요소, 예, 물효, 심효, 대효. 대효, 뭐라 그랬죠? 응,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을 얻어 가지고 출세해서 가문을 빛낸다 그랬죠. 근데 모든 사람들이 좋은 직장을 못 가요. 요새 나쁜 직장도 잘 못 들어가요.

그러니까 대효, 뭐 국회의원이 되거나 대통령이 돼 가지고 가문의 족보에 올라가는 걸 대효라고 그래요. 그 대효 없어요, 요새. 아예 대효 대신 뭐라 그랬어요? 무, 무직에 무지. 대효 대신에 무적이야, 직업이 없어.

직업이 실업 실이야. 심효는 뭐야? 빨리 장가가 가지고 손자 놔주고 손자 손자 놔주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또 좋은 며느리 얻어 주는 거죠. 좋은 며느리 사이 얻어 줘야 되는데 못 가니까 이거 불려야.

또 이거 물, 의식주. 오히려 부모한테 뭐 한다고요? 예, 기생충, 기생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결혼 비용만 한 놈이 2, 3억 있어야 결혼하는데 부모가 이거 줄 돈이 없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집을 얻어 줘야 돼.

그러면 집도 안 얻어 주면 직장도 없는 놈한테 누가 시집을 가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애당초 물건 가어 효를 망쳐버린 거야, 이거. 이거 안 지켜 가지고.

그 경제가 망한 거는 간단하게 해서부터 효 안에는 뭐가 있어요? 믿음이 있어요. 하나님에 대한 믿음 있어요, 없어요? 예, 신에 대한 믿음도 있으니까 효가 이겁니다. 나 외 다른 신을 우상 숭배하지 말라. 하나님 망령 이거지 마라.

안식일 지켜라. 불의하지 마라. 이런 것이 효조. 효에 다 속하는 건데.

그러면은 불교에서는 아, 또 이게 또 어, 요거는 3대 효도. 3대 효도. 요거는 3대 효도. 효도의 3대 요소는 뭐예요? 생전 지효.

부모가 살아 있을 때 효도하라. 맞아, 맞아요. 사후에, 부모님이 돌아가신 다음에 요것만 묘 잘 만들고 기도 많이 하고 부모님에게 사후에도 효도해라. 우리 이제 효도의 3대 요소예요.

그다음에 사모, 예, 사모 지유가 있죠. 예. 그러면은 부모님이 금전적으로 했으니까 돈을 한 푼 쓸 때마다 부모님을 생각하고 그 돈을 부모님한테 송금해 드려라. 그럼 어떻게 송금하죠? 교회나 절에 가서 헌금을 하면은 송금이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예. 은행에 가서 송금이 안 되는 거야. 근데 그 백화점 가서 제가 막 쓰고 다니면 그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하늘나라에서 좋은 데 갈까? 그러니까 부모님이 있을 때는 못 해줬지만 부모가 돌아간 다음에는 부모님은 고무신 신고 모시 적삼 다 떨어진 거 있고 살았는데 백화점 가서 100만 원짜리 옷을 산다 그러면 생각해 봐야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럴 때는 아, 내가 이 100만을 우리 어머니 아버지한테 송금해 줘야 되겠다. 하늘나라로. 그러면 이제 고원에 가서 기부하고 교회 가서 헌금 내주고.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어, 그렇게 하면 [박수] 어머니 아버지가 설사 안 좋데 있더라도 좋은 곳으로 발령 나겠어, 안 나겠어? 발령 나겠죠.

어, 그 돈이 자식들이 좋은 일을 하는 만큼 돌아가신 부모님들은 대우를 받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정치인들도 효를 못 하고 있고 개인들도요, 3대 효도의 3대 요소와 3대 효도를 지키지 않는다. 그러니까 하늘에서 주는 선물은 뭐예요? 한국 경제 파탄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어, 경제를 살려줬더니 늘어나는 건 술집이야. 맞아, 안 맞아요? 술집 종사하는 여자가 걱정하게 늘어나는 거야.

경제를 살려줬더니 좋은 일 하는 사람은 극히 더물어. 그러니까 하늘에서는 여러분들에게 거기에 대한 대가를 지불한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누구를 만납니까? 아, 이제 눈에 허경영이가 보이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야, 이제 저 사람이 옛날에 한 말이 맞구나.

응, 정말 허경영이 이제 했던 말이 많구나. 그 불교에서는 기독교 십계명 같은 게 불교에서 뭐가 있죠? 교, 그것 한번 연구를 해 보자고. 불교는 학, 중재를 그래. 기독교는 계명이고 비슷해.

열 가지는 똑같아요. 근데 비슷합니다. 비슷하긴 한데 달라. 예, 그 불교는 살생, 살생, 이거는 살생, 살생하지 말라.

기독교에는 뭐가 있죠? 살인하지 말라. 살인은 사람만 죽이지 말고 소, 돼지는 잡아먹어도 된다. 이런 뜻이 있어요. 왜 서양 사람들은 고기를 양을 길러서 잡아먹는 민족이니까 살인만 하지 말라.

그래서 기독교는 좀 약간 십계명이 부드럽습니다. 근데 불교는 무서워요. 살생하지 마라. 모기도 죽이지 마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왜 죽이지 말라 그러죠? 모기는 까마귀들의 밥이야. 까치들, 까마귀들. 그래, 안 그래요? 생태계에 그 모기가 있어야 자체로 새들이 안 죽는 거야. 맞아, 맞아.

그 우리가 막 모기를 막 다 죽여 버리면, 까치, 목이 위에 있는 동물들의 밥이 없어지잖아. 맞아, 맞아요. 예, 응. 그러니까 우리는 살생을 할 경우에는 먹이 사슬이 깨져 버려.

음. 사람 죽이라고 만들어는 게 모기가 아니에요. 열심히 운동해야지. 매력을 키울 생각이지.

모기를 겁내면 되나? 그래, 안 그래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음, 실제에 이게 뭐죠? 토도는 도적이야. 그 도를 많이 하는 사람들이 누구죠? 정치인, 국회의원들. 정치인들이 재물, 돈 왕창 깎아줘. 세금 백조로 깎아줘.

깎아 주니까 이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벌어 가지고 해외로 가져가 버려. 중소기업 다 망해라. 구멍가게 다 망하는 거야. 예,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누구 돈을 먹는다고요? 재벌들, 국가 권력 기관들, 그런 사람들과 부부 비빈을 만들어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도둑질하지 말라, 살생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가 도야. 맞죠? 불교에서 말하는 세 가지 업, 세 가지 죄가 있는데, 첫째 신업이야. 이거는 몸으로 짓는 죄야, 몸으로. 신.

그다음에 입으로 짓는 죄, 구업 있어요. 구업. 그럼 입으로 짓는 죄가 네 가지가 있어요. 뭡니까? 망어, 기어, 양설, 악구.

여기서 양설이 뭐죠? 양설. 한 입으로 두 말을 하는 거야, 두 말.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 그랬다가 조금 있다가 미워한다는 거예요. 그래, 그래요.

한 입으로 두 마디 하니까 사람이 헷갈려, 갈려. 그래, 우리 민족이 세계에서 한 입으로 두 마디를 제일 많이 하고, 일본 사람들이 제일 안 해요. 자기 상관에게 충성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상관이 잡혀가면 자살해 버려.

운전수 보고 정의로 와라. 그럼 운전수 안 가. 근데 우리나라 국회의원 운전수는 자기 상관을 고발해. 그래, 안 그래? 고발해 버려.

안 버려? 충성하겠습니다. 그래놓고 충성 안 해.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예.

이거, 이거, 이거 때문에 잘 안 보이나? 이쪽에 보입니까? 이거를 앞으로 좀 이렇게 가까이 놔야 되겠다. 보이십니까? 잘, 잘 보여요? 예, 잘 보여요. 그러니까 구업, 업에서는 이 네 가지가 있어. 망어.

지금 정치인들이 국민들한테 뭐 해 주겠습니다, 뭐 했습니다, 이건 전부 거짓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어, 그다음에 기어. 순전한 거짓말.

양설. 두 마디 하는 거. 악구. 입에서 말만 하면 욕이 나와요.

응. 그러니까 이거 악구. 그러니까 이 네 가지 죄가 인간의 입으로 짓는. 죄야, 세 가지 죄가 몸으로 짓는 죄야.

그다음 뭐가 남았을까? 마음으로 짓는 죄. 마음으로 짓는 죄 세 가지. 그래서 불교에서 열 가지 죄는 이게 열 가지 죄인데, 이거를 죄를 짓지 마라. 그래서 이게 열 가지 계명인데, 이다.

어, 살생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사업하지 마라, 망어 하지 마라, 기여하지 마라, 양설 하지 마라, 구하지 마라. 그다음에 일곱 번째, 아홉 번째, 여덟 번째. 여덟 번째가 뭐죠? 마음으로 짓는 죄, 의업이라 그래요. 그러면 마음으로 짓는 죄는 뭐냐? 첫째가 응, 탐욕.

탐욕에서 뭐든지 나와. 그다음에 지내, 지내. 성질내는 거. 성질내는 데서 마음으로 죄를 짓는 거야.

그다음에 뭐가 있겠지? 응, 견. 이걸 사견이라 그래요. 사견이라도 하는데, 견이 뭐예요? 어리석은 견해. 괜히 어리석어 가지고 그 사람을 나쁜 사람을 보고, 허경영을 갖다가 나쁜 사람을 본다.

저 사람 지금 무슨 뭐 사기꾼이야? 저 사람 지금 뭐 거짓말하고 있어. 이런 식으로 볼 수 있어요, 없어요? 그 그 사람이 나 같은 사람을 체크할 만한 실력이 있나, 없나? 없어요. 어떻게 허경영이 430인데, 인간들 아이큐가 150 정도 되거든요. 그러면 요게 몇 배냐? 약 1억 배야.

1억 배. 그러니까 저기 계신 목사님의 지능과 허경영 지능이 정확하게 1억 배. 그러니까 아무리 목사님이 머리를 개발하려고 이 150을 넘어서기는 어려워. 근데 나는 목사님을 탁 보고 그냥 병을 고쳐 버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어. 그리고 목사님을 탁 보고 해를 열어줘 버려. 왜? 하늘과 교신하게끔.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을 탁 부어버려.

그러면 목사님이 그냥 달라져 버리는 거야. 어. 근데 그걸 탁 잘라 버릴 수도 있고. 내만 별로요.

여기 깡패가 한 50명이 왔다 나를 때리러. 한 방에 전부 눈을 힘을 다 빼버려. 그럼 나한테 대들 수가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이런 것은.

자, 그런데 그 사람들이 일반 사람들은 치이야. 허경영이가 뭐, 그거 사기지. 그거 진짜야? 그게 사기야? 어리석은 견해, 맞죠? 자, 그러니까 남에게 탐욕, 탐욕을 내지 마라. 남한테 성내지 마라.

어리석게 사물을 바라보지 마라. 이것이 열 가지, 불교의 열 가지 계명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러면 불교의 오계는 뭡니까? 불교의 오계.

자, 불교의 오계는 뭐죠? 그러면 불교 5개. 이거는 불교의 계야. 불교의 5개가 뭐죠? 응? 잘 보세요. 1개, 2개, 3개, 4개.

뭐가 하나 있겠습니까? 여기에서 없는 게 하나 있어요. 불교의 5개는. 도 없는 게 불교의 계에 하나 들어 있어. 그러니까 살생하지 마라.

여기. 응? 또 투도, 투도, 도둑질 하지 마라. 그다음에 사음 하지 마라. 그다음 또 뭐가 있죠? 망어, 망태, 거짓말 하지 마라.

마지막에 하나가 있는 게 있어요. 그게 뭐죠? 예, 예. 술 취하지 말라. 술 먹지 말라.

박수. 박수. [박수] 엄주, 음주. 알겠죠? 음주하지 마라.

요 다섯 가지가 불교의 계입니다. 그 불교 계를 꼭 알아놔요. 살생, 투도, 사음, 망어, 엄주.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이 2천만 명이 불자라고 했는데 술 먹는 사람이 거의 많아요.

그래, 안 그래요? 응? 요새는 여자들이 술을 더 많이 먹지. 그 응, 응. 여자들 술 더 많이 먹잖아. 그래.

옛날에 암탉이 울면 집이 망한다 그랬는데, 요새는 암탉이 웃으면 집이 부자가 돼요. 그래, 안 그래? 근데 여자가 소리 웃는 거는 집안이 흥하는데, 울면은 망해.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남자가 울면 집안이 망해요.

근데 남자가 웃으면 집안이 잘 되잖아. 맞아, 안 맞아? 예. 아무리 떠들어도 웃는 소리는 옆집에 가도 괜찮아. 알겠습니까? 그래서 남녀를 차별하면 된다, 안 된다? 안 되는 거예요.

누구든지 웃어야 돼. 음. 자. 그래서 불교의 오에는 요렇게 있다는 거 명심하세요.

그래서 음주, 음주는 왜 나쁘죠? 세계에서 20억 정도가 밥을 제때 못 먹어 돈이 없어서 70억 중에.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술만 가지고, 술은 뭘로 만들죠? 쌀로 만들죠. 이것만 가지고도 전 세계 인구를 구할 수가 있어요. 우리나라 사람이 먹는 술, 우리나라 사람이 피는 담배.

그 담배는 밭에다 심어야 돼. 거기에 고구마를 심어 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먹고 살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우리는 음식을 생산해야 될 밭에다가 마약인 담배, 술을 생산하는 쌀을 가지고 술을 만들어.

그래 가지고 그걸 밥은 실, 술 먹어. 그러니까 죄지 안 지어요? 왜 이게 인간이 죽고을 때 어디로 가? 이런 사람 지옥이 아닙니다. 축생이 아니에요. 잘못 알고 계세요.

벌레, 구더기, 구더기, 화장실 구더기 같은 거 있잖아요. 애벌레 있잖아요. 애벌레, 지렁이, 땅속에 지렁이. 그걸로 돌아가요.

사람의 형체나 동물의 형체는 받을 수가 없어. 이는 불교라는 말이에요. 그래서 음주를 한 자는 사람이 딱 죽었을 때, 예수가 오순절에, 오순절이란 건 50일이라는 뜻이거든.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49일 지나야 됩니다.

77일, 49. 그러면 이제 오순절이 와요. 50일째 영으로 부활하는데. 우리나라도 49일이 돼야 맞죠.

그러면 이제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요. 여기도 마찬가지 유럽도. 그래서 50일째 인간으로 온데서 순. 그런데 그때 성령이 나타났죠.

그러니까 49일 동안은 뭘 하느냐? 49일 동안 뭐 한다고 그랬어요? 석고대제, 하늘이 하늘, 하늘에 올라가서 석고대제 한다 그랬죠. 음, 석고대제를 하는데, 석고, 석고대제를 하는데 이 석고대절을 할 때 여러분 앞에 있는 자가 누구라 그랬어요? 네, 내의 본체가 여러분 앞에. 딱 서 있어요. 옷은 뭘 입고 있다고? 푸른 옷을 입고 있다고 그랬죠.

흰 색깔이 파랗게 보여. 그 자가 여러분, 문을 탁 쳐다보면 여러분들은 하루 만에 사람으로 태어나. 그 지구에서는 4일이야. 알겠죠? 하늘에서는 하입니다.

그러면은 이때 여러분들이 허경영 앞에 나타날 때, 나한테까지 오는 그 코스에 제일 먼저 술 파는 여자가 있어요. 빨아 벗고 팬티도 안 입고 여자가 술을 먹고 가라고 자꾸 붙들고 잡아 당겨. 근데 이 사람이 대낮에 저 여자가 왜 술을 파나? 딱 제일 먼저 죽으면 탁 그 여자를 만나요. 그거 사람도 아무도 안 보는 다니까.

여자가 막 들고 술을 먹고 한잔 먹고 가라고 그래. 그걸 딱 마시면 구더기가 돼요. 그 술을 자꾸 먹어버리고 하는 사람은 술을 찾을 수가 있지. 야, 목도 마른데.

아니, 여기 어디 저승길인 거 같은데. 자식 놈도 없고 아무도 없고. 이게 왜 이렇게 출출해? 그러고 가는데 여자가 지서 딱 나타나는 거야. 그래서 아, 술 한잔 먹고 가라.

근데 목사님이 딱 죽었으면 돌아가시면 저 때 아닐 때 술을 먹으면 안 돼. 그러면서 안 그러겠어요? 철저하게 믿음을 가진 자는 어, 대낮에 술을 먹으면 안 되지. 어, 저 여자가 미쳤나? 이고 지나가 버려. 맞아, 맞아요.

그러면 하나 통과해, 안 해? 구독기로는 안 태어나는 거야. 구독기로는. 예. 그러니까 그 시험이 수백 개의 코스를 지나가요.

지나가서 내 앞에까지 와야 돼. 거기까지 왔을 때 점수가 몇 개 져 있어? 몇 개 있어? 컴퓨터에 강판에 저 사람이 몇 군데 가서 뭘 먹었다, 뭘 먹었다 딱 나 딱 보면 너는 저쪽으로 가. 딱 보내 버리는 거야. 없는 거.

그게 영상 처리가 돼 있어요. 영상. 거기서 오면서 여자 옆에 가는 거. 그 모습이 영상 처리가 다 돼 있어요.

그게 얼마나 무서워요. 지금 우리가 만드는 몰래 카메라는 카메라로 아니야 음 자 그러니까 어이 술을 우리가 이제 조심해야 되는 거죠. 자, 우리 시간이 없으니까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자, 이 불교의 시 중죄, 이 가지 중 일반 죄가 아니야. 일반 죄는 뭐라 그랬죠? 일반 죄는 뭐라 그랬죠? 일반 죄는 네 가지가 아닌 게 일반 죄라 그랬잖아.

네 가지가 아닌 거. 그렇죠? 그러니까 첫째가 사랑이 아닌 거, 내가 이야기했어 안 했어요? 네 가지 기쁨 아닌 거, 또 사람이 아닌 거, 사람이 아닌 거, 사단이 아닌 거. 응, 사단이 아닌 거. 그다음에 덕이 아닌 거.

맞죠? 이 네 가지가 아니면은 죄인데, 이 죄 중에서 이거를 안 지키면 중죄가 되는 거예요. 중죄. 알겠죠? 이 네 가지. 이거 사람은 뭐 뭐죠? 사람은 뭐죠?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 부부에 대한 뭐가 있죠? 애정, 자식에 대한 교육.

신효 애교를 가지면 사람이죠. 맞죠? 그러면 결혼 안 하는 사람은 사람이 될 수 있나 없나? 될 수가 없어요. 결혼하는 사람을 뭐라 그래요? 인간. 그러니까 이 결혼을 해서 자식을 낳아본 사람은, 본 사람은 차이가 있어요, 없어요? 국민들이 죽어가도 애를 낳아본 사람은 통곡을 해요.

애를 안 낳아본 사람들은 법률적으로 검토하라고 지지해. 맞아, 맞아요? 저 사람이 죽는구나, 이래. 그러나 자식을 본 사람은 세월에서 몇백 명이 죽었다 통곡을 해야 돼. 통곡.

내가 장관 같으면 머리 삭발하고 을 해요. 무릎 꿇고 하늘에 섞고 대해. 근데 어떤 장관도, 어떤 관료도 그런 사람 못 봤어. 근데 그 사람들이 자식을 낳았다는 사람들이 그러고 앉아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사람이 되는 것은 부모들이 아이고, 이 인간아, 제발 사람 좀 돼라. 그래, 안 그래? 맞아, 안 맞아요? 사람이 되기가 어렵다. 사단 지심, 수호 지심, 사양 지심, 시비 지심. 알죠? 남을 불쌍히 봐라.

기독교의 말은 사랑이죠. 사랑은 뭐 뭐죠? 사랑은 뭐죠? 무슨 사랑이 제일 첫째가 뭐요? 응, 아니. 사랑. 기독교에서 말하는 사랑 네 가지.

기쁨. 제일 처음에 얼굴로 남한테 기쁨을 줘야 된다 그랬어. 안 그랬어요? 예, 맞아, 맞아요. 그걸 뭐라 그랬어요? 안시.

얼굴로 남한테 기쁨 줘라. 응, 안시. 맞죠? 그렇죠. 그러니까 그다음에는 얼굴로 기쁨을 주고, 그다음에 뭘? 말로 기쁨을 주고.

말로 기쁨을 주고. 그다음 물질로 기쁨을 주고. 예. 그다음에 뭘로 주라 그랬어요? 응, 몸으로 봉사하라.

그렇죠. 봉사하면서 기쁨을 줘라. 네 가지가 기독교에서 말하는 사, 야, 사랑. 그래서 남한테 전도를 할 때는 얼굴이 활짝 펴야 돼.

얼굴. 그리고 전도하면 안 되지.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얼굴.

그러니까 우리가 복을 짓는데요, 네 가지로 복을 질 수 있는데, 첫째가 얼굴이야. 가서 항상 밝은 얼굴 하면 복을 짓는 거죠. 두 번째 말을 상냥해야 되는데, 요새 젊은이들이 말하는 투가 조금 문제가 있어. 알겠죠? 자, 그다음에 물.

그다음에 몸. 저기 저, 우리 저, 저, 저분 잃어 보세요. 아들 데리고. 저분이 말하는 게 좀 특이해.

이어보세요. 자, 오늘 이 아들 처음 왔죠? 나오세요. 음. 어떻게 오게 되는지 한 말씀 해 주시고.

한 말씀. 안녕하세요. 오산서 오셨죠? 네, 오산에서 왔는데요. 예.

정말 저는 아들을 너무너무 사랑하는데, 어 너무나 저랑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자존심도 그렇고, 뭐 정신적으로 그렇고, 말도 그렇고. 분이 너무 많다 보니까 아, 이것도 내가 나 싶어 가지고 정말 아, 정말 많이 많이 많이 우울했었는데 갑자기 저 유튜브로 님을 보고 아, 정말 이분이 말라 우리 앞으로 우리 아들 미래에 대해서 이렇게 정말 생각하시고 사랑을 줄 수 있는 분이구나 싶어 가지고 어 요즘 예스에 이렇게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거나 그 평년 되고 정말 복되고 가식적인 게 너무 많은데, 그 모습을 아들한테 직접 얼굴 보고 판단하기 전에 한 번만 가라 사정사정해서 여기까지 왔거든요. 아이고 반갑습니다.

이분이 그 얼굴로 복도 많이 짓고 또 말하는 것도 재밌어. 보면 이렇게 들어보니까 나는 처음 봤는데 재미가 있죠? 예. 그러니까 아들은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아들을 걱정하는 걸 싹 내려놔.

알겠죠? 예. 아들이 이제 오늘부터 달라질 거예요. 그렇죠? 몇 살이지? 18살. 어, 우리 이 아들은 지금 나이는 잘 모를 때잖아요.

그러니까 어머니의 기준으로 일단 보면 안 되고, 아들의 기준에 이제 눈을 맞춰야지. 예, 알겠죠? “쟤는 뭐 놀고 싶을 거야. 쟤는 공부하기 싫을 거야.” 이런 식으로 기준을 아들한테 맞춰 가지고 같이 이 아들이 돼 줘야 돼. 여기가 어머니가 되면은 곤란하지.

네. 그럼, 그럼 아들이 돼 줘야 돼. 어머니가 아들의 여자 친구가 돼 줘야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어머니는 내려놔 버려.

어머니는 저 아들이 붙여진 호칭이. 여기가 만약에 저 아들을 못 낳았으면 어머니가 될 수 있었어, 없었어? 없어. 어. 이름, 저 아들이 붙여 준 이름이 어머니야.

저 아들이 안 태어났으면 어머니가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그거는 아들이 엄마를 부를 때 자기가 붙여 준 거니까 여기서는 어머니가 아니에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여기서는 아들의 친구가 돼야 돼.

그래서 “야, 너 뭐가 그리 하고 싶냐? 뭘 먹고 싶냐? 너 놀고 싶냐?” 그러면 아들의 입장에서 언제나 같이 움직여 주라 이 말이야. 그러면 저 학생하고 방향을 친구가 먼저 돼야 저 친구하고 저 친구의 코스를 바꿔 줄 수가 있어. 같이 가는 거야. 응.

지금, 지금 이렇게 아들이 어머니가 아들한테 주는 사랑은 아들 무슨 사랑이에요? 조건. 없는 무조건 사랑입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이에요. 아들이 어머니한테 주는 사랑은 무슨 사랑이에요? 조건부 사랑이에요.

알겠죠? 무슨 말인지 알겠죠? 어머니가 아들한테 주는 사랑은 무조건 사랑이에요. 어떤 대가가 필요 없어요. 근데 아들은 어머니한테 사랑을 주는 사랑이 조건부 사랑이에요. 여기까지 왔다는 게 너무 귀해요.

귀하지. 근데 귀한데 사랑이 다르다는 건 알겠죠? 어머니가 아들을 생각해 주는 건 무조건 사랑이고, 아들이 엄마를 사랑하는 건 조건부 사랑이에요. 엄마가 괴롭히면 집을 나가 버리기도 하고, 달아나 버리기도 하고 그래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게 차이가 엄청난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생각하는 거에 항상 좀 우선권을 둘 필요가 있어요. 여기는 사랑이 같은 사랑이라도 높은 사랑이에요. 근데 아버지가 학생을 사랑하는 건 조건부 사랑이에요. 능력이 없으면 상속도 안 해주고 싫어해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근데 어머니는 학생이 망하면 망할수록 비참해지고 비참해질수록 더 애정을 갖고 대해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아버지는 절대 가능성이 없는 애는 밟아버려요. 거기에 투자 안 해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어머니는 아버지라고 착각하면 안 돼요. 부모님으로 묶으면 안 돼요. 어머니는 부모님에서 빼. 어머니는 어디까지는 어머니예요.

무조건적인 사랑. 그 어머니에 대해서는 불만이 요만큼도 있으면 안 돼요. 우리 어머니 대가를 바라는 게 아닐 거야. 저건 순전히 나를 위해서 하는 말일 거야.

그래, 안 그래? 근데 남들이 학생한테 이야기하는 건 전부 조건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학생이 사하면 면접서 잘라버려요. 그냥. 맞아요, 안 맞아요? 근데 어머니가 면접 시 자를까 안 자를까? 안 자르지, 무조건 뽑지.

그래서 앞으로 면접 시험 보러 갈 때는 앞에 있는 여자 간부, 나이 한 50대 여자가 면접을 딱 본다. 그러면 어머니처럼 봐야 돼. “즉시, 저분 우리 어머니 같을 거야.” 그러면서 학생은 어머니처럼 그분을 딱 대하면 불안해, 안 불안해? 안 불안해. 그러면 그 아주머니가 학생을 이상하게 끌리는 거 있지? 그게 이 양자 이동이야.

네파가 그런 마음을 먹으면 저 사람이 달라져 버려. 알겠죠? 다음에 시험관이 딱 있다. 그러면 그 시험관은 뭘 봐야 될까? 남자는 아버지 같잖아. 응.

근데 그 사람은 뭘로 봐야 될까? 어떻게 봐야 그 사람한테 잘 보일까? 그 사람도 어머니 얼굴을 뒤집어씌워 버려, 얼굴에다가. 내 말 이해 가죠? “어, 저 사람도 우리 어머니 같은 사람이야.” 그렇게 딱 대주면 그 사람이 “어머, 저 젊은이는 착해 보이네.” 이래 버려. 마음이 그래, 안 그래? 그 사람을 택하는 거야. 근데 우리 아버지 같은 사람이야, 저 아주 조공 부 뭐 이런 식으로 보면 불안해지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이 어머니가 대단한 존재입니다. 맞아, 안 맞아요? 음. 이 세상에서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는 사람은 하나님과 어머니밖에 없어. 맞아, 안 맞아? 잘해라.

맞습니까? 잘해라. 파이팅. JTBC 손석희 씨가 과테말라 대통령 나온 거 있잖아. 농담 아님.

거 한번 보세요. 오늘 앵커 브리핑, 어제 통일 기사 제목이기도 합니다. JTBC에 과테말라 코미디언이 대통령이 됐다고. 농담이 아니라고 강조했듯이 기사는 물론 농담이 아니었습니다.

정치 경험 없음, 행정 잘 모름, 코미디언으로 인기를 끌었던 모랄레스가 압도적인 지지로 대통령에 당선된 겁니다. 상대는 전 대통령의 부인이자 중량급의 여성 정치인이었습니다. 그러나 과테말라 국민들은 최소한 국민을 울리지는 않겠다, 이런 공약을 내세운 정치 신인을 대통령으로 선택했습니다. 한 시민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똑같은 얼굴에 지쳤다.” 허경영 후보를 기억하실 겁니다. 박근혜 후보와 그의 말로 기염을 토했습니다. “내가 이때 500만 표 정도 나왔어요.” 득표율 9.6756%로 0.4% 수도 없이 던 거예요. 이런 해석이 나왔습니다.

“허경영에게 환호를 보낼 때, 그들은 기성 정치권에 야유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내가 길거리를 못 지나다닐 정도라 사람들이 좋아하니까. 한 나라의 대통령 당선자와 웃지 못할 해프닝으로 끝난 인물을 비교한다는 것, 벽이 안 맞는 일일 수도 있습니다. 코미디언 출신이라고 해서 그를 희화화하려는 목적은 더더욱 아닙니다.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과테말라에서, 또 우리에게도 유권자들의 마음은 크게 다르지 않았을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요 부분입니다. 요 부분 스톱. 건에 대한 뿌리 깊은 스톱. 잠깐, 요 부분입니다.

과테말라에서 우리나라에서나 유권자 마음은 같다, 안 같다? 같다. 한 명이 나오면 뒤집어진다, 안 뒤집어진다? 그 말이에요, 그 말. 그러니 그 이후에 한번 틀어 봐요. 불신.

말입니다. 뿌리 불신. 정치인들에 대해서. 오늘도 역사 교과서를 둘러싸고 싸우는 거예요.

이건 박근혜 대통령이 달하는 법은 국회에서 되는 일이 하나도 있다, 없다? 없습니다. 이런 거 있. 사이로 묻혀버린 문제들 너무나 많습니다. 너무 흐리니까 글자가 잘 안 보이는군요.

야당은 내부에서 공천 다툼으로 소가리 중입니다. 믿음직스러워 보이지 않는 건 마찬가지라는 이야기입니다. 자, 이제 수업해 봅시다. 지금이 뭐냐면요, 여야는 지금도 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이미 과대망라처럼, 그런 국민들은 지지를 열광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나오면 우리 국민도 과대망라 국민과 다르지가 않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혁명을 부추기고 있는 거예요. 혁명을.

어떤 면에서는 세상의 혁명이 일어나는 거죠. 그걸 지금 원하고 있는 거죠. 그런데 요번에 어제 중앙일보에서 가장 우리나라에서 신뢰받는, 인기 1위 국민 여론 조사를 했더니 1위 방송이 JTBC, 가장 공정하다는 방송은 JTBC가 1등으로 뽑혔습니다. 그리고 가장 공정한 앵커는 손석희.

맞아요, 안 맞아요? 박수. 박수. JTBC가 우리나라 방송 신뢰도 1위가 된 거예요. 2년 연속 1위.

그러면 여기에서 허경영을 계속 띄우는데, 나는 저분들이 신뢰가 가장 우수한 손석희 씨가, 신뢰가 가장 우수한 JTBC에서, 뭐 다른 정치인이 없나요? 왜 허경영을 이야기하겠습니까? 지금 내가 한 공략. 자, 그다음 오늘 또 JTBC에서 또 어제 내 자동차 관련해서 또 뉴스를 내보냈습니다. 한번 보세요. 내 자동차도 마지막 키워드를 보겠습니다.

자, 요 세 가지 비하인드 키워드가 있는데, 여의도를 흔드는 박지은 충격파, 신방 용어 이제 앞으로 없어진다, 그다음에 허경영 황당 공약 재조명. 이게 제목이에요. 그러면 내가, 내가 앞차와 약간 접촉을 했는데, 내가 달려가는데 우리 롤스로이스가 좀 무거웠잖아요. 근데 거리를 많이 두고 가는데, 다른 차들이 거리만 있으면 들어와.

다시 차간 거리가 짧아질 수밖에. 차를 멀리 떼고 가면 다른 차가 들어와 버려. 그러니까 내가 차간 거리를 안 지킨 건 아니야. 멀리 떼고 가는데 다른 차가 휙, 순간적으로 들어와.

공간이 있으니까, 그때마다 끼어들기를 밟아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럼 우리 차는 무거운 차야. 무거운 차니까 우리 차가 6.5톤이고 국산 차들은 1톤이 1톤 미만인데, 이 무거운 차는 차간 거리를 많이 둬야 되는데 갑자기 거리만 있으면 뛰어드니까. 그리고 외제차만 있으면 그 좋은 차만 보이면 들어오는 차가 또 있어요. 왜 그런지는 모르죠.

그래서 이제 갑자기 불법 차들이 들어오니까 나는 좀 떼고 가면 좋은데, 그러데 차간 거리를 안 지킨 것도 아닌데 그들이 들어옴으로써 자꾸 좁아지는 거야. 어, 자꾸 끼어들어. 요만한 공간만 있으면 끼어들어 버리니까 차들이 가다 서다 해요. 그러다가 백중 추돌 일어나 안 일어나요? 왜 공간 두고 가면 끼어드니까 붙어가는 거야.

전부 다 고속도로에서 그런 잘못이 있어요. 그래서 내가 살짝 닿았다 말이야. 살짝 닿았는데 그 뉴스를 내보내는데 허경영 황당 공약이 제조돼 가지고 검색 1위가 돼 버린 거야. 아니, 교통사고에서 내가 쳤다 남은 지 지금 얼마나 됐냐면 3주 2주가 넘었잖아.

내가 강의를 두 번째요, 지금 접촉하고 나서. 아, 내가 지금 다리를 들어도 어, 아, 다리를 들어도 멀쩡하게 들고 있잖아. 그래 안 그래요? 아, 이걸 멀쩡하게 들고 있는 사람이야. 아, 이렇게 이렇게 멀쩡하게 들고 있는데 만약에 다쳤으면 이럴 수 있나? 못 하지.

뭘 정한 거예요? 뭐 아주 그냥 어어. 아무리 그런데 내가 무슨 사고가 나서 못 다친 거 아니야. 왜 그리 보도를 그렇게 하냐고. 허경영 씨 차가 살짝 접촉했다 그렇잖아요.

응. 가다가 달려가는데 내 옆 차선들은 막 달려. 내 차만 팍 서는 거야. 내 앞에만.

알고 봤더니 내 앞줄 정체가 된 거야. 정체가 되니까 내 앞에 가던 차들이 딱 서버린 거지, 다른 차선은 다 강변으로 가고 있는데 내 앞차가 팍 서니까 나는 그 속도가 조금 늦었던 거죠. 그러나 그 바람에 홍보비가 한 10억 정도, 홍보의 이익을 봤어. 맞아, 맞아.

아니, 허경영 접촉 사고인데 황당 공약 재조명 난리가 났어요. 막 인터넷 검색 수치가 1위야, 이고 그게 1위가 계속 됐어. 그리고 아니, 대선 이후에 계속 인기는 올라가고 있거든. 여야 대선 후보보다 한 1천 배 인기가 높은데, 이거는 왜 그러냐? 수시로 내 공약이 거론돼요.

그 이번에 총선 이후에 허경영 씨가 왜 조용하냐? 다들 그래. 조용하기는 좀 한번 기다려 봐. 무슨 일이 일어날 거야. 그러더니 접촉을 해 버린 거야.

그랬더니 국회의원 선거 끝나고 나서 갑자기 허경영 쪽으로 뉴스가 다 돌변해 버린 거예요. 어때요, 잘했죠? 네. 예. 그러나 접촉을 안 하고 싶어서 했을까? 하늘에서 해줬을까? 하늘에서 10억을 벌려 준 거 아니야.

그래, 그래. 하여튼 광고 홍보가 엄청 돼 버렸어. 그리고 또 나를 걱정하는 사람이 왜 그리 많아요. 아이, 총재님, 뭐 괜찮습니까? 사고가 났 사고가 아니고 접촉이 접촉.

아, 정말 해도 너무해. 그냥 내가 요만큼만 무슨 일이 있으면 전 미국, 전 세계가 다 알아요. 미국에서 전화가 와, 호주에서도 전화가 와. 총재님 사고 났다면서요.

다리는 괜찮습니까? 다리가 어때? 다리가 멀쩡. 어. 아니, 내가 다리가 이상 있으면 이렇게 들고 그래, 안 그래? 딱 들고 있지. 이거 이렇게 들자.

아무 이상 없잖아. 그래서 이 이 이 황당 공약이 사고 때문에 조명이 돼 버린 거야. 자, 한번 틀어 봅시다. 황당 공약 재조명되고 있다는 얘긴데요.

예. 온라인상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어요. 허경영 공약이 그렇게 돼 버린 자신 외에 사고가 나면서 주님께 예전에 그 기행들. 주님께 알려지고, 근데 황당 공약을 재조명한다는 건 그게 황당하지 않았다는 얘기가 되는 건가요? 방금 손석희 씨 한 말 들었죠? 황당 공약이 재조명된다는 것은 황당하지 않았다는 거죠.

딱 이렇게 이야기하네. 이 손석희 씨가 구절들이 내 말을 올바르게 지적해 줘요. 황당 공약이 재조명되고 있다는 것은 황당하지 않았다는 거죠. 다 이렇게 묻잖아, 기자한테.

이분이 굉장히 그런 걸 팬을 들어 주는 거야. 아주 날카로운 분이야. 이분만큼 날카로운 앵커를 본 적이 없어요. 그 이분은 애국자야.

나를 어느 정도 알아보고 있어. 음, 또 그다음 털어 보세. 과거에 이제 나름 대선 주자 있지 않습니까? 예, 공 다 정권 때. 예.

자, 한번 좀 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먼저 2007년 대선 TV 대선 광고 잠깐 보고 가시죠. 예. 한 활 제를 으 신니 자신지 이 노래가 었는데요.

이 노래가 이렇게 반복되지 않고 계속 돼요. 결혼하면 1억. 뭐, 이게 다 나오는데. 이 사람들은 1분만 자른 거야.

60세 이상은 한 달에 내가 대통령되면 70만 원씩 준다 그랬거든요. 그럼 부부가 얼마야? 140. 그러니까 생활이 되는 거예요, 노인들이. 그 이거는 내가 대통령 100% 지키는데.

이 사람들은 지금 이걸 65세로 해 가지고 얼마요? 20만 원. 그것도 나는 모든 노인한테 준다 그랬는데, 이거는 가난한 노인한테 주잖아. 그죠? 그게 좀 안 맞아. 사실은 부자 노인들이 더 돈이 귀해요.

응. 자식들만 다 가져가 버리고 노인은 없는 사람도 많거든. 그래서요, 20만 원씩 주는 거. 이거는 누구 때문에 주게 됐습니까? 지금 우리나라에 있는 노인들이 누구한테 고맙다 그래야죠.

예. 내가 이걸 주장 안 했으면 25년 전에 이거 주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없어요. 그래서 이걸 만든.

이준석 씨 아시죠? 새누리당 비대위원장. 그 친구가 나와 가지고 여야 공약을 보니까 아무도 대선을 치를 수가 없고, 허경영 공약을 가지고 대선을 치렀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 그대로 모방했다는 거예요. 예.

그래서 허경영 공약을 보니까 완전 맞춤이 더래요. 그냥 자기가 개혁하고 싶은 그대로 다 있더래요. 그래서 내 공약을 써 가지고 박근혜 대통령이 아슬아슬하게 대통령이 된 거예요. 무슨, 물론 박근혜 대통령은, 에, 박근혜 대통령은 우리 예언서에, 예언서에 이 대통령은 뭐, 힘 대고 치고 3대 만에 떨어진다.

그 백기와 3대 라이야. 그러면 박정희는 뭐, 박첨지, 박첨지 3대 홍등원이다. 불건 수건을 썩을 죽는다 그래, 안 그래요? 그러 이렇게 예언이 돼 있는데, 전두환이는 뭐, 청이 남조 푸 옷을 입은 놈이 남쪽에서 오는데, 응, 복수 이상이다. 다비다 이재전전 도아지 이렇게 있는데, 박근혜 대통령도 여기에 나와요.

나오기는 나오고, 김, 그다음에 어, 덕이 남원 이게 누구야? 노태우. 더우 선사님. 남쪽에서 오는데 이게 원숭이 이상이고. 친구의 동으로 권력을 잡는데 천 사람의 혼을 달라고 천 번의 불사를 한다.

이렇게 예언이 돼 있어. 그러니까 이제 이 사람이 광주사태 해결한다 소리죠. 근데 광주사태 옛날에 우리 조상들은 미리 내다보고 있었던 거야. 그다음에 누가 있어요? 김영삼이.

법인 입은 사람. 국회 출신이지. 최초로 최초로 국회 출신이 대통령이 되는 거야. 법위를 입은 사람이 남쪽에서 오는데 교회 장로다.

목은 십자가고. 상 교회 장고 피피 가죽을 뒤집는데 원숭이 가죽을 뒤집다 이 상이야. 노태우 원숭 이상입니다. 그러니까 정당하고 합당하는 대통령이 하나 나온다 이 소리야.

그게 김영삼이. 그다음에 김대중이가 15 김이 김대중이가 15대 대통령 맞죠? 그런데 이름이 김대중이가 15억이 그렇죠. 그다음에 이제 15이고, 그다음에 이제 김대중 한문으로 15 얘기야. 영어도 한글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15이고.

대통령은 15대 대통령이 사람은 전부 15로 끝나서 15로 시작해서 끝나요. 왜 15? 3김, 김대중이, 김대교, 장이 누구죠? 노무가 소인 덕이야. 소인 덕원 이렇게 나와 있어. 그러면 소인 덕근 뭐야? 아무것도 아닌 인간이 권력을 얻어 버려.

그냥 앉아 가지고. 이게 노무. 그러니까 고등학교 나온 사람이 대학 나온, 대검사대 뭐, 국무총리에, 대법원장에, 당 총재에 안 해본 게 없는 사람을, 그것도 서울대에 뭐, 모든 걸 다 가진 사람을 한 방에 날려 버리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요 소인이란 자가 소인.

맞아요, 맞아요? 소인들. 그다음 다음에, 그다음 다음에 이 사람은 누구야? 응, 이 사람 누구? 응, 응, 이게 누구야? 수서 형제가 누구야? 이 사람들은 속 형제라는 거야. 형제가 저력을 잡는데. 이게 이명박이.

이명박이 이명박이가 지상이 말이야. 이명박의 형님도 지상이. 근데 이 사람들은 4대강을 한다거나 모든 물하고 연관이. 청계천, 4대강 물을 움직이고 태어난 것도 포항이야.

물 속에 있는 지들을 형제가 나타나 가지고 권력을 잡는다는 거야. 이게 이게 누구야? 이명박이. [음악] 내가 또 이명박한테 맞아 죽는 거 아닌가 모르겠어. 아, 그래, 그래, 안 그래요? 응.

아, 괜찮을까? 이게 누구야? 이게 박근혜야. 18대 대통령인데 성씨가 18이 10. 맞아요, 맞아요? 박씨. 맞아요, 맞아요.

이게 아니 18에다가 팔을 더하면 박씨. 맞아요, 안 맞아요? 그 사람이 또 18대 대통령이. 이 또 아이러니하게 그 사람이. 여자야, 기화가 있는 동산이 어디야? 청와대.

거기 있던 여자야. 맞아, 맞아요. 아니, 이게 기화 봤자야? 맞아, 맞아요. 맞아, 이게 기화가 있는 응, 동산이 뭐요? 동산이 청와대 지도 이게 그거가 공원이지 뭐야.

그래, 그래요. 이게 공원 할 때 원자 거리 있는 공원, 그게 청와대. 거기 출신의 여자가 권력을 잡아요. 그다음에 누구요? 허경영이가 나오는 거예요.

예, 천호 권내 하늘에서 직접 권력을 가지고 온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면 이렇게 쫙, 대통령들은 선거할 필요 있어? 선거 이이 수서 형제가 대통령이 되는 그 순간에 박근혜가 다음 대통령 딱 정해져 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그다음 박근혜가 대통령이 될 때 이미 허경영이는 이미 대통령이 돼 있는 거예요.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근데 이 박근혜 대통령이 65세 이상 20만원 주겠다, 내 걸 따라 하니까 대통령 돼, 안 돼? 이것 때문에 대통령 됐다 소리하면 안 되는 박근혜는 이미 대통령으로 예정되어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는 이렇게 말을 해. 박근혜는 이정이 때문에 붙었다. 그래, 안 그래요? 예, 이정이 때문에 붙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요. 허경영이는 롤스로이스 사고 때문에 10억을 벌었다. 맞아, 안 맞아요? 말하면 어떤 계기가 되는 거야. 어디서 주냐? 하늘에서 움직이는 거예요.

노무현이가 정몽준이 집에 가서 이렇게 눈물 흘리는 그 모습은 하늘이 만들어 준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왜 노무현이가 소인 덕이 있기 때문에. 맞아, 안 맞아요? 이미 예정되어 있는데 노무현이가 연기할 뿐이야. 그것 때문에 붙는 게 아니고.

대통령 그런 쇼 해가 붙는 게 아니고 이미 대통령으로 내정되어 있어. 그렇죠? 그다음에 박근혜가 이정이 때문에 붙었다는 사람, 뭐 때문에 붙었다 그러죠? 면도칼 때문에 붙었다는 거야.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이 그때 살라는 거야.

그러면 그것이 예정되어 있어요, 없어요? 여기서 죽게 되어 있어요. 대통령이 되게 되어 있어요. 이게 18여 년이 정해져 있는 거예요. 그것을 절대 안 죽어.

면도칼로 와도 그게 오히려 박근혜가 대통령되는 지름길을 만들어 준 건 사실이야. 면도칼이. 그다음에 문세광이. 문세광이가 육영수 여사를 돌아가게 함으로써 박근혜에 대해서 우리가 더 불쌍하게 보이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다음에 김재규가 또 한 수로 더 한 거지. 말하면 이런 사람 때문에 대통령이 됐다고 하면 곤란한 문제가 있어요. 맞아, 안 맞아요? 이거는 역사적으로 이렇게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일어나서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는 길로 가는 거예요. 그게 허경영이 바로 접촉 사고가 나는 것은 어떤 뜻이 있느냐? 바로 이런 뜻이 숨어 있는 거야. 자, 국회의원 선거에서 뽑아놓고 보니까 그놈이 그놈이고 여소야대 시끄럽고 말이 많고. 허경영 어디 가데 없네.

조용하네. 안철수 이야기만 막 나와. 테레비에 갑자기 허경영이가 꽝 해가지고 크게 나와 버리니까 그 온 나라가 온 나라가 내 이야기가 도배가 돼 버려서. 야, 허경영이 공략이 맞다.

왜? 사고 난 사람은 저 접촉했는데 허경영 공략 맞다고 텔레비 1순위로 네이버에 다 뜹니까? 말도 못하게 알려지는 거야. 그게 10억, 100억 더 효과적이야. 그 말도 안 되는 인간들을 국회에 여러 명 뽑아놓고 보니까 나라가 앞으로 걱정이거든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국민들이 걱정이 태상 같은 거야.

그 허, 저 언제 대통령 나오냐 이러고 있는데 갑자기 나타나 보니까 브레이크 밟아. 그런데 사고도 아닌 사고를 살짝 닿았는데 나를 갖다가 무슨 들어 누워 있는 사람처럼. 국민 여러분, 그런데 속지 마세요. 언론은 지금 말이야, 언론이 장사가 안 되니까 허영을 이용해서 막 선전하고 있는 거예요.

허경영은 멀쩡하게 며칠 전부터 강의하고 있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자, 대선 때 그 노래 한번 해 봐. 내가 아까 잠깐 JTV 해 준 노래를 대선 때 KBS, MBC 광고를 했는데 돈 백억 들어갔어요.

광고비가. 그 대선 때 한가 봅시다. 아, 잘 찾으셨는데 여기 박기도 나오고 다 나와요. 우리 식구들 공부 유시하, 국제대 평이, 정책 하, 문제 해결되고 민 니 기 하, 살기 좋 잘 만들었죠.

라충 그게 아닌데. 인터넷에 일단 이것밖에 못 찾았어. 아, 인터넷에 그거만 찾았어. 아까 또 저 60세 이상 주는 것도 있잖아요.

예, 이게 상당히 길어요. 그래서요, 광고를 테레비에 띄우는데 15초, 30초 나가는데 1억 5천이. 이거를 갖다가 한 대선 기간에 내 버렸는데 돈이 한 100억이 들어가는 거죠. 이건 대통령 선거는 무서운 거예요.

예. 아, 15초 나가는데 1억 5천이. 그러니까 엄청난 겁니다. 음.

그 대신 일반 상품 광고보다 한 세 배가 비싸요. 나오는가. 아, 요요요, 이제 다시 보자. 음, 이제 보자.

그 내 온라인상에서 실시간 검색 상위권을 차지했던 허경영 씨, 국가 자신의 외제차 사고가 나면서 늦게, 예전에 그 기행들 늦게 알려지고. 근데 황당 공약을 잘 적용한다는 건 그게 황당하지 않았다는 얘기가 되는 건가요? 있을 것 같은데요. 과거에 이제 나름 재선 조차 있지 않습니까? 예예. 하면서 했던 공약들이 다시 정치권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예. 자, 한 좀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먼저 2007년 대선 TV 대선 광고 잠깐 보고 가시죠. 예.

자식 눈치 안 보고 너 걱정 없다 이 말이야. 예. 저게 그 TV 광고 있었는데요. 당신 좀 황당하다고 얘기했지만.

저게 현실이 됐죠. 보시는 것처럼 저, 그 60대 이름바 노인 수당이 2013년에 기초 연금으로 현실화됐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지만 뭐 후퇴했다는 논란도 있었고요. 자, 또 다른 공약 있습니다.

국회의원을 300명에서 100명으로 팍 줄이겠다. 저게 25년 전 이야기. 안철수 의원이 지난번 대선 출마하면서 100명까지 줄여 버리니까 200명 남겨놓고 그 비슷한 공약을 했습니다. 또 어떤 얘기를 했었냐.

맞네요. 청년 중소 입사하면 상당히 그 금전 지원 해주겠다. 얘요. 불과 얼마 전에요.

새누리당 총선 패배한 뒤에 앞으로 2년 동안 청년들에게 900만 원을 좀 만들어 주겠다는 공약을 했습니다. 소기업 입사하면 왜 목돈 만들어 준다는 정책도 어저께 나왔잖아요. 그게 바로 이 공약입니다. 그리고 또 신혼부부 2억 지원하겠다는 얘기.

많은 신혼부부들이 설레 했었는데 몇 년 전에 2014년에 야당에서 신혼부부에게 임대주택을 지원하겠다는 식으로 현실화 논의가 나왔었습니다. 예, 예. 어, 뭐 인물에 대한 논란 떠나서 어 황당해 보였던 공약이 아무튼 현실화 논의 됐다는 거 자체가 굉장히 좀 흥미롭고 어 아마 허경영 씨는 그렇게 얘기했을지 모르겠습니다. 왜 따라해라.

얘, 수 있습니다. 아, 이분이 이분이 내 대변을 아주 잘 대변해주고 있어. 예. 아니, 내보고 뭐 저저 황당하다면서 왜 따라하냐 이 말이야.

응. 황당하다고 하지 말든지, 따라 하지를 말든지. 그래서 자, 요거는 끝났는가? 아, 그래. 그러면 우리가 지금 이제 어 내가 노래를 일곱 개를 만들었어요.

콜미 라이나우, 불, 저 붉은 천사, 또 북행 열차. 일곱 개를 만들어 전부 1등했어. 1등하다 보니까 내가 어떤 사람한테 작사를 하나 해 가지고 노래를 줬어요. 그 가수를 내 비서실장이 소개를 했어요.

정원박음 실장이 나한테 데려왔어요. 그래서 노래 하나 만들어 달래. 그래서 그분이 미국에서 왔어요. 와서 내가 노래를 하나 만들어 줬지.

즉시, 그게 “부자되세요” 앞으로 우리 경제가 파탄이, 경제가 파탄이, 부자가 될 수 있는 노래다. 에너지를 팍 어한 거야. 그래, 이 노래를 들으면 개인이든 기업이든 잘 돼서 부자대. 노래를 했네.

우리 목사님도 미국에서 오고, 저 가수도 미국에서 왔어요. 저 가수는 LA 왔대. LA 목사님이 캘리포니아로 그랬죠. 캘리포니아 LA, 캘리포니아 주에 LA 있잖아.

어, 거기가 어음, 뭐음, 캘리포니아가 지진 때죠. 예, 어, 지진 때입니다. 캘리포니아도 지진 때고, 일본도 지진 되고. 어, 그래서 우리가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는 거는 이런 이정희 적극적인 일을 했고, 면도칼 했고, 문세도우 했지만은 실제는 이렇게 18 여원이 돼 있는 거야.

음, 그래서 그와 같이 허경용이가 어, 이번에 이런 접촉 일이 일어나는 것은 어떤 뜻이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뜻이 숨어져 있어요. 알겠죠? 예. 그래서 그런 거는 어, 뭐 저 허경용 씨가 어, 왜 그 차한 거리를 안 지켰을까 이렇게 생각하면 곤란합니다. 차한 거리를 지키기만 하면은 뭐가 들어와.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외제차에 바치는 거는 그 사람들이 겁을 안 내. 보상을 많이 받으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외제차 뒤에는 안 서려 그래. 그냥 앞으로 끼어 들어오는 거야. 마음 놓고 그냥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근데 내가 워낙 손을 안 대고 운전하는 사람이라 노래는 하니까 뭐 부닥치지 않지만, 만약에 다른 사람이 그런 경우가 되면 크게 부쳐요. 나는 항상 끼어 돌아도 그 사람들은 롤스로이스 바치면 땡 잡는 걸로 알고 있는 거야. 사실은 내가. 돈도 없는데 그래 그래요.

예. 자, 그러면 이걸 이걸 이제 끝내고 자, 강의를 하겠습니다. 여자가서 노래 부르니까 계속 노래만 듣고 싶어. 예.

자, 그러면은 한국 경제가 파탄이 되지 않으면은 안 될 수밖에 없는 지경에 와 있습니다. 그걸 만들어내는 사람들이요, 사람들이야. 보이죠, 이 사람들, 이 사람들. 자, 박정희 대통령 때 우리나라 외채, 우리나라 외채, 이명박 대통령 말기에 우리나라 외채 압니까? 예.

3천 배, 3천 배. 그러니까 3천억 불이야, 3천억 불. 이해가시죠? 그러니까 이 정치인들이 외채만 늘려놓은 거야. 외채만.

일단 만들어 놓은 거야. 외채만 쫙 늘려놓은 거야. 외채만 이렇게 늘려놨냐? 국내 부채도 엄청나게 늘려.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망할 정도로 부채가 현재 늘어나 있는 거죠.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은 외채를 상당히 적게 쓴 겁니다. 음. 경제 운영을 잘했다고 보면 돼요. 자, 그래서 우리나라 경제가 파탄이 오는 것은 시대적으로 영웅이 등장하는 거와 함수 관계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함수 관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좀 어렵더라도 이제 기다려야 됩니다. 얼마 남았습니까? 얼마 안 남았죠? 네. 예. 얼마나 남았습니까? 얼마 안 남았습니다.

갑자기 여러분들이 어디로 오게 된다고요? 청와대로. 청와대에서 시위가 이제 한 30분 안 남았는데 여러분들이 청와대로 와서 식사를 할 거예요. 자, 질문이 있습니까? 질문 있습니다. 예, 말씀하세요.

예, 제가 지난번 많이 놀려보고 있는데요. 네, 네. 25년 전에 만든 출산 공약이 요즘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아, 어, 본자님께서는 우주를 0.1초 다녀오신다고 하셨는데요.

이제 대한민국 출산 문제를 보신 것은 다녀오신 것처럼 보신 것인지, 아니면 그 선견통으로 보신 것인지 한 말씀. 부탁드리면 아, 그래요. 자, 이 함수 관계는 어떻게 하냐면, 저분 말씀대로 어, 허경영은 미래를 내다봐요. 그러니까 중앙일간지에 어, 뭐가 나왔냐면, 갑자기 올해 금년에 어, 삼성 그룹이 뭐 한다고요? 마하 경영한다고 나왔죠.

그렇죠? 마하 경영을 한다고 나오고 나서 내가 딱 그날 우리 직원한테 이 강의할 때, “아, 이근희 회장이 삼성 그룹이 마하 경영을 주장하면 이근희 회장은 일주일 안에 중풍으로 쓰러지든지 심장마비로 쓰러질 거다.” 그랬죠. 안 그랬습니까? 아, 그렇게 했는데 맞아들었죠. 100% 맞았죠. 이거는 뭘로 예언할까요? 여통.

이게 천자가 아니고 여통입니다. 여러분이 석가모니를 뭐라 그럽니까? 여래라고 합니다. 여, 무슨 말인지 알죠? 여래를 왜라고 요? 왜 이 여자를 붙일까요? 제가 하는 것도 여래통이에요. 여래하는 거는 인간 세계에서 오지 않았다는 소리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인간 세계에서 와서 여기 뭐예요? 출생이 붙어야 돼. 출가가 돼야 돼. 그래 안 그래요? 인간 세계에서 오지 않고 하늘에서 다른 세계에서 왔다는 사람을 여래라고 그래요. 그러나 석가모니는 실제니까 석가모니 이름 부르면 에너지가 있어요, 없어요? 오늘 처음 온 분, 처음 오셨습니까? 나오세요.

여기 처음 오신 분, 젊은 분 한 사람 있습니까? 처음 오신 분? 아이, 저 저 저 저 안경 쓴 이분, 이리로 쓰세요. 자, 여래는 뭐냐면, 자, 서세요. 여래는 어, 여감, 여병, 여수통, 여안통, 여통, 여적, 여우, 여진, 여심. 자, 여명.

그러면 몇 개 돼요? 12개 맞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그러면 이걸 통이라 그래. 이 통인데 석가모니는 몇 통을 했냐면 6통.

6통을 했어요. 통이 뭐죠? 신족통, 교계, 타심통. 여기 다 있는 거예요. 어, 음.

그러니까 신족통, 교통, 타심통. 또 뭐 했어요? 명통, 천안통. 예. 뭐 이런 걸 했어요.

그래서. 여섯 개를 했는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천이통 알겠죠? 이 여섯 개를 석가모니가 했기 때문에 이것은 인간 세계에서 온 사람이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허경영은 두통을 해요. 그러니까 뒤를 멈추게 할 수도 있고, 오게 할 수도 있고, 별로 마음대로 왕래할 수가 있고, 사람의 마음을 바꿀 수가 있고, 사람의 명을 지었다 놨다 할 수 있고, 영통 미래를 훤히 내다보고, 영적으로 하늘에 가서 내 본체와 만나고 오기도 하고, 여러분의 영을 바꿔 버리기도 하고 마음대로 해요.

이 분의 영을 여기다 넣고, 여기 영을 일로 빼 버리고, 나중에 이 분을 복제해 가지고 한 사람 똑같은 사람 만들어 가지고, 이 분의 늙은 몸에서 영을 뽑아가 이쪽에다 넣어 버리기도 하고, 영을 이전시켰다 이걸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 빨리 끝내자고. 저 질문한 거 중에 이렇게 방금 내가 병을 고치듯이, 그것은 과학적으로 설명이 돼요, 안 돼요? 설명이 안 되죠. 그래, 아까 질문한 게 뭐였죠? 구체적으로 25년 전 내가 한 공약,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준다는 그 공약이 기억나면 3천만 원 준다는 공약이, 이 공약 때문에 내가 이 공약을 왜 했냐? 이 공약이 내 인기를 이렇게 계속 올려줘.

대통령 선거 때마다 여기 떨어진 사람들은 이름이 없어져 버려. 다른 사람은 이렇게 내려가. 인기가 맞아, 안 맞아요? 근데 허경영은 인기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번에는 교통사고 나가지고서 다시 또 올라간 거예요.

말하자면은 자꾸자꾸 나를 환기시켜 줘요. 그럼 텔레비에 내 공약이 또 나와, 또 나와, 계속 국민들한테 알려주는 거. 그러니까 모르는 사람이 없어 이제는. 계속 올려줘.

그거는 하늘 본체가 내 본체가 나를 컨트롤해 다 해줘요. 음. 야, 오늘 저저 접촉 사고 있는 것도 이미 다 그게 스토리에. 들어 있어요, 없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요즘에 시들하면 똥 먹 하나 딱 터져 가지고 또 올라가는 거야, 인기가.

그래 가지고 인기가 여야, 여야 대선 후보보다 배야, 천 배, 천 배 이기야. 그런데 재밌는 거는 나를 보면은 다 웃어요. 그런데 다른 다른 정치인을 보면 인상, 인기 자체도 달라요. 음.

그래서 자꾸 웃다 보면 그 사람 찍게 돼, 안 찍게 돼? 그런데 다음에 대선 때는 부모들이 자기 자식이 내 지지자라는 거 알거든. 그러면 이 부모들이 어떤 현상에 오냐 하면은 투표소에 가서 호령하고 다른 사람이 딱 있을 때, “이거는 유 사무총장 나온 사람이야. 이놈은 뭐 무슨 당이냐? 요거는 뭐 안 아무개야.” 그러다가도 요렇게 허경영이 보면은 자기 아들 목소리 들려요, 안 들려요? “아버지, 허경영이 붙어야 내 장가갑니다. 아버지가 억 주실 거예요.” “그 아 내가 3억이 어디 있냐, 이놈아!” 그러면 “아버지, 허경영 찍으세요.

좋은 말 할 때.” 이러면 아들이 가서 투표를 이렇게 할 때, “가만히 있어 봐라. 우리 아들 장가 보내야 되는데.” 딸하고 아들 계산해 보니까 이게 6억이 그래, 안 그래요? 3억씩 6억을 누가 찍어 준다고 주나? 허경영 찍으면 100% 6억이 들어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아들놈이 부탁했던 말았던 간에 손이 어디로 가? 도장이 여기 찍어주면 1천도 안 들어와. 여기 찍으면 6억이 들어와.

또 애 하면 3천만 원씩 주죠. 그러면요, 두 놈이 애를 네 명만 놔도 얼마야? 3, 6, 18, 3, 4, 1억 2천이. 6억이 전부 다 해서 10억이 왔다 갔다 해요. 허경영 찍으면 10억이 인컴이 되는데 저쪽, 저쪽 찍어주면은 열전 한 푼 없어요.

그러니까 나라가 망하는 겁니다. 찍어 주면은. 그래서 허경영 쪽으로 어 투표해 달라고 안 해도 되니까 이런 거를 미리 다 알고 요런 공약을. 만들어 놓은 거야.

그걸 아는 사람이 그 당시에 없었어요. 그래서 내보고 내 보좌관이 대통령이 나갈 때 1억 주고 3천만 원 준다니까. 그 당시 집 세 채 값인데. 총재님, 요거 천만 원도 많은데요.

예. 한 100만 원 하면 어떻겠습니까? 이래. 야, 그런 공약은 아예 하지도 말라. 아예 그냥 1억이라고 해야 된다.

그때 이런 큰 돈이에요. 25년 전에. 근데 지금 그 말이 맞아, 안 맞아요? 맞아. 내가 대통령 되는 시점까지 내가 알고 있었던 거야.

요때 1억이 가치가 있어. 지금도 맞아, 맞아요? 네. 지금은 얼마 줍니까? 1억 줍니까? 3억 주택 자금 2억 무이자 영구적으로 쓸 수 있어. 그 대신 담보는 제공 설정은 되는 거지.

주택을 계약과 함께 동시에 2억이 나가고 1억은 그냥 결혼 때 그냥 바로 주고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집 문제는 걱정 있어, 없어? 없어. 계약만 놓으면 잔금은 국가가 줘. 이자 안 받아. 맞아.

그럼 자식들 장가 보낼 때 집 걱정할 필요 있어, 없어? 부모들 할 필요가 없어. 아시겠죠? 그래야 그래도 장가 안 가는 사람이 있으면 그때는 내가 잡으러 갈 거예요. 예. 아, 오늘 시간 때문에 시간 다 됐지? 예.

궁금한 거 또 있습니까? 여기, 여기, 여기. 같이 처 베스트 프렌드 나오세요. 우리가 이제 시간이 없으니까 말 빨리 해야 됩니다. 뭐요? 빨리 해요.

그러면요, 지금 그 미래를 내다보신 게. 미래 대한민국과 지금의 대한민국은 동일한 대한민국이 아니지. 다른 거예요. 미래 대한민국은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게.

지금 이 양반들이 예언을 잘해놨어. 그 예언한 데서 미래 대한민국은 저 사람, 저 목사가 뭐라냐면 하늘에서 검초 대로 대한민국에 다 건물을 붓고 있더라. 근데 그것이 한국이라 이래요. 그래.

미래 대한민국은 전 세계 수도가 돼요. 전 세계 수도 자리. 서울이에요, 알겠죠? 전 세계가 통일이 되고 세계 연방의 수도가 서울이에요. 세계 연방에 허경영은 황제가 되는데, 세계 연방 황제로 있다가 300 몇 살에 가죠.

내가 362년 88일, 요게 내가 있는 기간이에요. 세계 연방 황제가. 기아에 굶기는 사람 있을까요? 핵 만드는 사람 있을까요? 세계 연방군이 가차 없이 처리해 버려요. 세계 연방 복지부가 밥 굶는 사람 놔두겠어요? 안 놔두겠어요? 안 놔둡니다.

세계 연방 보건청이 담배 피는 사람, 마약하는 사람 살려 둘까요? 존재하지 않아요. 세계가 낙원이 되는 거예요. 낙원이. 여러분들이 의식주는 걱정이 있을까 없을까? 없다.

알겠습니까? 시간대로 여행 왔다 갔다 하면 돼요. 나라에서 여행 시켜 주니까. 그래 안 그래요? 낙이야, 낙원. 알겠습니까? 태에서 내가 고치는 시간이 정해져.

태에서 내가 한번씩 나와서 여러분한테 말을 할 때 나를 보면 돼. 맞아 안 맞습니까? 그럼 병자, 다리 부러진 사람은 병원에 가야지. 그 외 면역은 내가 올려주니까. 의비가 앞으로 이대로 가면 20년 후는 우리나라 의가 예산과 만 먹어요.

알겠죠? 작년에 의료비가 150조, 국가 예산 380조. 이런 나라 망해요. 그래서 나는 대통령 되면 청와대, 청와대가 아닙니다. 이름이 뭐라고요? 하늘궁.

하늘이 어떻겠습니까? 한한 우리나라 맞죠? 얼 얼이 무슨 자입니까? 이게 어떻게 을 자예요? 한을 궁, 집 궁 자죠. 그러면 한을 궁인 이게 뭡니까? 이게 예. 이게 청와대가 뭡니까? 잘 보세요. 북한의 평양에 가면 을밀대 있어요, 없어요? 능라도 을밀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을밀 때가 요만해요. 그것도요, 대자를 써. 청와대가 그 을밀대 같은 이름 써서 되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응. 아이, 이게 마이크 구멍.

대자는 지방에 가면 이 대(大)가 많아요. 조그마한 기(氣) 왔지. 예. 집 대(對) 자야.

이런 이름으로 푸른 기(氣) 왔지. 이거 쓰면 돼요, 안 돼요? 안 됩니다. 한민족에 어이 들어 있는 궁(宮). 하늘궁.

내가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 이름은 하늘궁이 됩니다. 이게 그루터기 자야. 그루터기가 뭡니까? 나무의 나이테. 예.

우리의 뇌란 말이야. 뇌. 그러면 한민족의 뇌가 들어 있는 궁전. 그게 하늘궁이지.

이걸 우리가 다른 말로 할 때는 하늘궁. 됩니까, 안 됩니까? 말을 바꾸면 하늘궁이지. 하늘에서 혼자가 있는 궁. 이걸 한글 발음하면 한을 궁이지.

그거 빨리 발음하면 한을 궁. 돼, 안 돼? 됩니다. 바로 이거요. 한자 잘 보세요.

십자가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태양 있어요, 없어요? 또 십자가 있어요, 없어요? 있어. 또 요거는 뭐예요? 다섯. 십자가 있어요, 없어요? 또 요거 입 있어요.

또 요거 또 십자가. 십자가 몇 개입니까? 하나, 둘, 셋, 넷 개야. 요게 요게 한자인데 무슨 뜻이냐. 우리나라 이름이 원래는 조선입니다.

조(朝) 자 보세요. 십자가 있죠? 예. 다룰(旦) 자. 요거 해와 달.

해와 달인데 10월 10월 10일. 이게 10월입니다. 이게 10일. 10월 10일 날 우리나라가 건국된 거예요.

10월 10일. 그래 이걸 누가 뺏어갔어요? 중국이 뺏어간 거야. 쌍십절. 이거를 중국이 자기들이 10월 10일 날 건국했다고 뺏어가 버린 거야.

원래 우리가 중국 땅에 있었으니까. 그때 우리가 절. 10월 10일 만들어진 나라입니다. 이게.

요것도 보세요. 10월. 요게 이게 월. 10월 10일 날 만들어진 나라라는 뜻이에요.

이게. 그래서 우리나라 이름이 원래가 뭐죠? 우리나라 원래 이름이 조일. 예. 예.

무슨 말이죠? 조일. 서냥 지구. 그러니까 우리 이름이 조선이야. 조선.

그니까 아침 해가 아름답게 뜨는 나라다. 그래, 이 이름을 청나라에서 지어준 사람은 사약을 받았어요. 그럼 중국은 저녁 해가 뜨는 나라냐? 이이 돼가지고 신하가 간신히 임금한테 이야기해 가지고 그 이름을 지어준 신하가 사약을 받았어요. 왜, 어떻게 조선의 해는 아침에 아름답게 뜨는데, 그럼 중국은 점심때 뜨냐? 이렇게 돼버린 거야.

그래서 이 조선이라는 이름을 중국에서 했는데, 이 조선이라는 이름에 중국에서 신하들이 굉장히 기분 나빠했어요. 음, 중국은 그럼 해가 아침에 안 뜨고 저녁에 뜨냐? 이래 가지고 그 사람이 사약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이름이 굉장한 이름이에요. 음, 그래서 왜 우리가 극동, 오리엔트, 그 아침 해가 중국보다 먼저 뜨는 건 사실이야.

근데 그 사실을 이야기한 게 걸린 거지. 예, 걸렸습니다. 자, 끝내겠습니다. 식사하시고.

[음악] 제를 넘으면 70번씩 나오니 자식 눈치 안 보고 너 생활 안 되네. 결혼하면 1억 원, 사가면 3천만 원. 가정을 지켜주니 애국심이 살아나네. 살기 좋은 우리 [음악] 나라.

[음악] 경력, 수능 시험 없어지고, 높음도 없어지고, 사교육이 사라지니 교육 광력 좋아지네. 소비만 나고 하면 모든 색은 사라지고, 공력은 지원..

요약

허경영이 말하는 ‘한국 경제 파탄과 허경영 대통령 당선’의 함수 관계는? 한국 경제가 파탄 나야만 허경영의 존재가 국민들에게 보이고, 그를 통해 경제를 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1. 허경영 지지자의 발언 및 허경영의 답변
    허경영 지지자가 허경영을 메시아로 칭하며 한국 경제 파탄과 허경영 대통령 당선의 함수 관계에 대해 질문한다.

1.1. 지지자의 허경영 지지 발언
허경영을 메시아로 인정

지지자는 허경영의 강의를 듣고 감명받아 유튜브 영상을 반복 시청했다.

허경영을 이 시대를 구원할 메시아로 확신한다.

1.2. 허경영의 지지자 발언에 대한 답변
미국에서 온 목사님의 복

미국에서 온 목사님은 복이 많은 사람이다.

비행기 추락 여부는 조종사가 아닌 하늘에 기록되어 있으며, 선한 사람이 타면 사고가 나지 않는다.

하늘은 인간의 생각보다 더 재미있고, 인간의 기계는 믿을 수 없다.

비행접시와 외계 문명

비행접시는 철이 없으며, 착륙 시에는 건물 모양으로 변해 눈에 보이지 않는다.

비행접시 탑승자는 대화 시 사람 몸속으로 들어가지, 눈앞에 나타나지 않는다.

외계 문명은 인간보다 수천억 배 발달하여 비행접시가 바다에 내리면 바닷물로, 산에 내리면 나무로 변한다.

한반도의 중요성

하나님의 천사들이 한반도에 금 촛대 건물을 쏟고 있으며, 한반도가 세계를 이끌어갈 축복받은 땅이라는 예언이 많다.

한반도는 동서양의 종교, 뜨거운 물과 찬물이 만나고, 고기압과 저기압이 가장 많이 만나는 양과 음이 만나는 장소이다.

이러한 만남을 통해 중도가 만들어진다.

종교의 역사와 변화

과거 미국 목사들은 인디언 노예를 소유하며 농사를 지었고, 교회법이 노예를 승인하여 흑인 매매가 시작되었다.

오늘날 종교는 노예를 부리던 과거와 달리, 사랑을 심고 진리를 전하는 헌신적인 모습으로 변화했다.

종교인에 대한 존경

먹고사는 문제보다 진리를 전하는 스님이나 목사 같은 종교인들은 존경해야 한다.

  1. 한국 경제 파탄의 원인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한국 경제가 파탄 난 원인을 분석하고, 자신의 공약이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임을 강조한다.

2.1. 한국 경제 파탄의 현황과 원인
경제 파탄의 심각성

한국 경제는 이미 파탄 났다.

한국 주식 시가총액은 일본 KT 한 회사와 맞먹는 수준이다.

조선 경기 악화로 시가총액 60조 원이 감소했다.

경제 파탄의 주요 원인

인구 감소: 인구가 급격히 늘지 않고 출산율이 세계 최저 수준이다.

재벌의 해외 투자: 재벌은 세금 감면 혜택을 받아 돈을 모아 해외에 투자한다.

실업자 증가: 돈이 해외로 빠져나가 실업자가 늘어나고, 돈은 수백 년 후에나 돌아올 가능성이 있다.

정치인의 무능: 현 정치인들로는 고생문이 열려 있다.

2.2. 십계명과 효의 중요성
십계명의 해석

십계명은 인간의 것과 하늘의 것으로 나뉜다.

부모 공경은 하늘에 속하는 것으로, 부모는 하나님과 동격이다.

효의 상실과 경제 파탄

한국 경제가 망한 이유는 부모를 땅으로 보고 효를 상실했기 때문이다.

효도는 경제를 살리는 데 가장 필요한 요소이다.

젊은 세대가 많이 태어나야 노인들을 잘 모실 수 있지만, 정치인들은 돈을 빼돌리고 노인들을 보살피지 않는다.

2.3. 허경영 공약의 선견지명
25년 전 공약의 현재 가치

25년 전 결혼하면 1억 원, 출산하면 3천만 원, 중소기업 입사 시 100만 원 지급 공약을 제시했다.

당시에는 미쳤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만약 그때 공약이 실행되었다면 지금 인구 1억 명, 국민 소득 10만 불로 세계 1위가 되었을 것이다.

한국 민족의 잠재력

독일이 150년 걸린 경제 성장을 한국은 15년 만에 이룬 민족이다.

훌륭한 지도자가 확실한 비전을 제시하면 못 할 일이 없는 민족이다.

2.4. 한국 민족의 특성과 지도자의 중요성
노예와 한국 민족의 차이

노예는 부리면 말을 잘 듣지만, 머리 좋은 민족은 지도자가 잘못되면 오합지졸이 된다.

과거 미국 목화 농장의 노예들은 인권이 없었고, 목사에게 복종했다.

한국 민족의 대단함

한국 민족은 한번 믿으면 변절하지 않는 대단한 민족이다.

천주교 박해 당시 목숨을 걸고 신앙을 지킨 사례가 많다.

메시아 지도자의 필요성

다루기 어려운 한국 민족을 이끌려면 하늘에서 보낸 메시아 같은 지도자가 필요하다.

평범한 지도자는 국회의원들의 반대로 아무것도 할 수 없다.

2.5. 허경영의 초헌법적 권한과 정치 개혁
국회의원 개혁 방안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들은 공약 통과를 반대할 것이다.

허경영은 국회에 빌지 않고, 초헌법적 권리를 행사하여 국회의원 300명과 전직 국회의원 3천 명을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로 보낼 것이다.

정신 교육대의 역할

정신 교육대는 감옥이 아니며, 유명 강사들이 허경영 강의를 통해 이들을 교육한다.

교육을 통해 변화하고 시험에 합격해야 나올 수 있으며, 90%는 나오지 못할 것이다.

임시 국회 운영

국회의원들이 나오지 못하면 임시 국회를 만들어야 한다.

국민들이 다시 100명을 뽑아 허경영 공약을 일사천리로 통과시킬 것이며, 반대하면 다시 정신 교육대로 보낼 것이다.

천재들을 다루려면 천재 위에 천재가 와야 한다.

2.6. 허경영 대통령 당선의 필연성
기존 정치권에 대한 불신

국민들은 대통령을 욕하는 등 기존 정치권에 대한 불신이 크다.

허경영 대통령에 대한 기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욕하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허경영은 영적 지도자이자 영적 세계 대통령이며, 언젠가는 행정적으로도 세계 대통령이 될 것이다.

한국 경제 파탄과 허경영의 등장

허경영이 세계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한국 대통령을 거쳐야 하며, 이를 위해 한국 경제가 파탄 나야 한다.

한국 경제가 파탄 나야만 국민들이 허경영의 존재를 인식하게 된다.

25년 전 공약의 재조명

25년 전 허경영의 공약은 미친 소리 취급받았지만, 지금은 결혼, 주택, 일자리 문제로 인해 국민들이 공약의 가치를 깨닫고 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기 전까지는 결혼 못 하는 사람이 늘어날 것이다.

2.7. 효의 3대 요소와 3대 효도
효도의 3대 요소

물효: 의식주를 해결하는 것으로, 현재는 부모에게 기생하는 경우가 많다.

심효: 빨리 결혼하여 손자를 낳아주는 것으로, 현재는 결혼을 못 하는 경우가 많다.

대효: 좋은 대학, 직장을 얻어 출세하여 가문을 빛내는 것으로, 현재는 무직인 경우가 많다.

효 안에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 신에 대한 믿음이 포함된다.

3대 효도

생전 지효: 부모가 살아 있을 때 효도하는 것이다.

사후 효도: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에도 묘를 잘 만들고 기도하며 효도하는 것이다.

사모 지유: 부모님을 생각하며 돈을 쓸 때, 교회나 절에 헌금하여 하늘나라로 송금하는 것이다.

자식들이 좋은 일을 하는 만큼 돌아가신 부모님들이 대우를 받는다.

정치인과 개인들이 효를 지키지 않아 한국 경제 파탄이라는 선물을 받게 되었다.

2.8. 불교의 계율과 기독교 십계명 비교
불교의 십중죄와 기독교 십계명

불교의 십중죄와 기독교 십계명은 비슷하지만 다르다.

살생: 불교는 모기까지 죽이지 말라 하지만, 기독교는 살인만 금지한다.

모기는 생태계의 먹이사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불교의 3가지 업 (죄)

신업 (몸으로 짓는 죄): 도둑질, 살생, 간음.

정치인들은 재벌에게 세금을 깎아주고 돈을 해외로 빼돌려 중소기업을 망하게 한다.

구업 (입으로 짓는 죄): 망어(거짓말), 기어(순전한 거짓말), 양설(두 말), 악구(욕설).

정치인들의 공약은 대부분 거짓말이다.

한국 민족은 두 말을 가장 많이 하고, 일본인은 가장 적게 한다.

의업 (마음으로 짓는 죄): 탐욕, 진애(성질내는 것), 사견(어리석은 견해).

허경영을 사기꾼으로 보는 것은 어리석은 견해이다.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의 지능은 인간의 지능보다 약 1억 배 높다.

허경영은 병을 고치고, 하늘과 교신하게 하며, 성령을 부어줄 수 있다.

깡패 50명이 와도 눈의 힘을 빼버려 대들 수 없게 만든다.

불교의 오계

살생, 투도(도둑질), 사음(간음), 망어(거짓말), 음주(술 먹지 말라).

한국 불자 중 술을 마시는 사람이 많다.

술과 담배 생산에 사용되는 쌀과 밭은 전 세계 인구를 구할 수 있는 식량을 생산할 수 있다.

음주한 자는 죽으면 구더기, 애벌레, 지렁이로 태어난다.

죽은 후 허경영 앞에 나타나기까지 술 파는 여자의 유혹 등 수백 개의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이 모든 과정은 영상 처리되어 기록된다.

남녀 차별 없이 모두 웃어야 한다.

2.9. 인간의 조건과 사랑의 네 가지
인간의 조건

신효애교: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 부부에 대한 애정, 자식에 대한 교육을 가지면 인간이다.

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인간이 될 수 없다.

자식을 낳아본 사람은 국민들이 죽어갈 때 통곡하지만, 낳지 않은 사람은 법률적으로 검토하라고 한다.

사랑의 네 가지

안시: 얼굴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이다.

말로 기쁨: 상냥한 말을 사용하는 것이다.

물질로 기쁨: 물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다.

몸으로 봉사: 봉사하며 기쁨을 주는 것이다.

이 네 가지로 복을 지을 수 있다.

2.10. 어머니의 무조건적인 사랑
어머니의 사랑

한 지지자가 아들 문제로 고민하다 허경영을 찾아왔다.

어머니가 아들에게 주는 사랑은 무조건적인 사랑이다.

아들이 어머니에게 주는 사랑은 조건부 사랑이다.

어머니는 아들의 친구가 되어 아들의 입장에서 움직여야 한다.

아버지의 사랑과 어머니의 차이

아버지가 학생을 사랑하는 것은 조건부 사랑으로, 능력이 없으면 투자하지 않는다.

어머니는 학생이 망할수록 더 애정을 갖고 대하며, 무조건 뽑아준다.

면접 시 활용

면접 시 여자 간부를 어머니처럼 대하면 불안하지 않고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

남자 시험관에게도 어머니 얼굴을 뒤집어씌워 대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어머니의 위대함

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어머니만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준다.

2.11. JTBC의 허경영 공약 재조명
과테말라 대통령 사례

JTBC는 과테말라에서 정치 경험 없는 코미디언 모랄레스가 대통령이 된 사례를 보도했다.

국민들은 “똑같은 얼굴에 지쳤다”며 정치 신인을 선택했다.

이는 허경영에게 환호하는 것이 기성 정치권에 야유를 보내는 것과 같다는 해석이 나왔다.

JTBC의 신뢰도와 허경영

과테말라와 한국 유권자들의 마음은 다르지 않으며, 한 명이 나오면 상황이 뒤집어진다.

JTBC는 가장 신뢰받는 방송 1위, 손석희는 가장 공정한 앵커 1위로 선정되었다.

JTBC가 허경영을 계속 언급하는 것은 허경영의 공약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허경영의 교통사고와 공약 재조명

허경영의 롤스로이스 접촉 사고가 발생하자, JTBC는 “허경영 황당 공약 재조명”이라는 뉴스를 보도했다.

허경영은 차간 거리를 지켰지만, 다른 차들이 끼어들어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허경영 공약이 검색어 1위가 되며 10억 원 이상의 홍보 효과를 얻었다.

허경영은 사고로 다치지 않았음에도 언론은 과장 보도했다.

손석희의 발언

손석희는 “황당 공약이 재조명된다는 것은 황당하지 않았다는 얘기가 되는 건가요?”라고 질문하며 허경영의 공약을 옹호했다.

2.12. 허경영 공약의 현실화와 예언
허경영 공약의 현실화

2007년 대선 당시 허경영의 공약(60세 이상 70만 원 지급, 결혼 시 1억 원 지급 등)은 황당하다고 여겨졌다.

하지만 65세 이상 20만 원 노인 수당은 2013년 기초 연금으로 현실화되었다.

새누리당 비대위원장 이준석은 허경영 공약을 모방하여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었다고 말했다.

역대 대통령 예언

박근혜 대통령은 예언서에 3대 만에 떨어진다고 나와 있었다.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등 역대 대통령들의 특징과 당선이 예언되어 있었다.

박근혜는 18대 대통령으로, 청와대 출신 여자가 권력을 잡는다고 예언되었다.

허경영의 등장 예언

박근혜 다음으로 허경영이 등장하며, 하늘에서 직접 권력을 가지고 온다고 예언되었다.

박근혜의 당선은 허경영 공약 모방이나 면도칼 사건 때문이 아니라, 이미 예정되어 있었던 것이다.

허경영의 접촉 사고 또한 하늘이 만들어 준 계기로, 공약이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

2.13. 허경영의 홍보 효과와 인기
교통사고로 인한 홍보 효과

국회의원 선거 후 허경영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었으나, 교통사고로 인해 다시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사고가 아닌 단순 접촉이었음에도 언론은 과장 보도하여 허경영 공약이 맞다는 인식을 확산시켰다.

이는 10억, 100억 이상의 홍보 효과를 가져왔다.

대선 광고와 비용

허경영은 대선 때 KBS, MBC에 100억 원을 들여 광고를 했다.

15초 광고에 1억 5천만 원이 들 정도로 대선 광고 비용은 엄청나다.

2.14. 허경영 공약의 재조명과 미래
JTBC의 재조명

JTBC는 허경영의 외제차 사고를 계기로 그의 황당 공약이 재조명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손석희는 “황당 공약이 재조명된다는 것은 황당하지 않았다는 얘기가 되는 건가요?”라고 다시 질문하며 공약의 현실성을 강조했다.

공약의 현실화 논의

2007년 대선 당시 허경영의 공약(국회의원 300명에서 100명으로 축소, 청년 중소기업 입사 지원, 신혼부부 2억 지원)은 현재 정치권에서 논의되고 있다.

안철수 의원도 국회의원 축소 공약을 제시했고, 새누리당은 청년 지원 공약을 발표했다.

야당은 신혼부부 임대주택 지원을 논의했다.

허경영은 자신의 공약을 따라 하는 정치권에 대해 “왜 따라 하냐”고 반문한다.

  1. 허경영의 예언 능력과 미래 비전
    허경영은 자신의 예언 능력을 설명하고, 한국 경제 파탄이 자신의 등장을 알리는 신호이며, 미래 대한민국은 세계 수도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3.1. 허경영의 예언 능력
노래와 에너지

허경영이 만든 7개의 노래는 모두 1등을 했으며, “부자되세요” 노래는 부자가 될 수 있는 에너지를 담고 있다.

이건희 회장 예언

허경영은 이건희 회장이 마하 경영을 주장하면 일주일 안에 중풍이나 심장마비로 쓰러질 것이라고 예언했고, 이는 100% 적중했다.

여통 (如來通)

허경영의 예언 능력은 여통으로, 석가모니의 6통보다 뛰어난 12통을 가지고 있다.

여통은 인간 세계에서 오지 않은 존재의 능력으로, 미래를 내다보고, 사람의 마음을 바꾸고, 영을 이전시키는 등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

공약의 선견지명

25년 전 허경영의 공약은 당시에는 터무니없었지만, 현재는 그 가치가 인정받고 있다.

허경영의 인기는 계속 상승하고 있으며, 교통사고와 같은 사건들은 하늘이 허경영을 알리기 위해 만들어낸 것이다.

3.2. 허경영의 대통령 당선과 국민들의 선택
국민들의 선택

허경영을 보면 웃게 되고, 결국 그를 찍게 될 것이다.

부모들은 자녀의 결혼과 주택 문제 해결을 위해 허경영을 지지하게 될 것이다.

허경영을 찍으면 10억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지만, 다른 후보를 찍으면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공약의 가치

25년 전 허경영의 공약은 당시에는 큰돈이었지만, 현재는 그 가치가 더욱 커졌다.

허경영은 주택 자금 2억 원 무이자 지원, 결혼 시 1억 원 지급 등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한다.

부모들은 자녀의 결혼 문제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다.

3.3. 미래 대한민국과 하늘궁
미래 대한민국

미래 대한민국은 전 세계 수도가 될 것이며, 서울이 세계 연방의 수도가 된다.

허경영은 세계 연방 황제가 되어 기아, 핵무기, 마약 등을 없애고 세계를 낙원으로 만들 것이다.

국민들은 의식주 걱정 없이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다.

청와대의 변화: 하늘궁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의 이름은 하늘궁으로 바뀐다.

하늘궁은 한민족의 뇌가 들어 있는 궁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조선의 의미

한국의 원래 이름은 조선으로, 아침 해가 아름답게 뜨는 나라라는 뜻이다.

조선이라는 이름은 10월 10일에 건국된 나라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중국은 이 이름을 자신들의 건국일인 쌍십절로 가져갔다.

조선이라는 이름은 중국 신하들이 불쾌하게 여겨 이름을 지어준 신하가 사약을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