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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7 1044 33가지 혁명공약과 모방만하는 짝퉁대선 후보들

  1. 허경영 혁명 공약의 필요성

현재 대선 후보들은 공약을 모방하는 ‘짝퉁’ 후보들이며, 이들로는 나라를 망칠 수 있다.
대한민국은 국회의원 특권, 가계 부채 증가, 여행 수지 적자 등으로 인해 망국병에 걸렸다고 진단합니다.
진정한 대통령은 천신 하강 단자 혈(청와대)에 들어가 나라를 통일하고 국민의 답답함을 해소할 것.
청와대라는 이름은 ‘블루하우스’로 불리며, 이는 한국이 ‘블루 칼라’ 즉 가난한 집에 산다는 의미로, ‘한얼궁’으로 바꿔야 한다.
중국의 자금성(붉을 자)처럼 황제만이 붉은 기와를 쓸 수 있는데, 청와대가 파란 기와를 쓰는 것은 망신이라고 비판합니다.
우리나라는 풍수적으로 자미원(하늘나라에 있는 대궁)이 있는 곳이며, 황룡(허경영)이 들어가야 세계를 제패할 수 있다.
에디슨, 스티브 잡스, 이순신 장군처럼 특이하고 파격적인 인물이 세상을 바꾸고 역사를 이끌어간다.
현재 대한민국 공무원들은 이순신 장군과 같은 희생정신이 없으며, 징병제 군인들은 날짜만 계산한다고 비판합니다.
월남 참전 용사에게 월 20만 원을 지급하는 반면, 국회의원은 333가지 특혜를 누리는 것은 썩은 나라의 증거.

33가지 혁명 공약 중 13가지가 소개됩니다.

정치 혁명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25년 전부터 해온 공약으로, 현재 300명인 국회의원 수를 미국 상원 의원 수와 같이 100명으로 줄여야 한다.
무보수 명예직 전환: 국회의원에게 333가지 특혜가 주어지는 것을 비판하며,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해야 한다.
정당 제도 폐지: 정당은 공산주의에서 사용하는 개념으로, 국민이 직접 무소속 국회의원을 뽑아야 한다.
정당 제도가 있는 한 공산주의처럼 당이 국민 위에 군림하게 된다고 설명합니다.
21세기에는 중간 도매상(정당)이 필요 없으며, 무종교 시대처럼 국민이 직접 신(허경영)과 교류할 수 있다.
대통령이 되면 국민 투표를 통해 국회의원 50명은 국민이 뽑고, 50명은 황제가 추천하는 강력한 황제 체제로 전환할 것.

결혼 혁명

결혼 시 1억 원 지급: 결혼하면 1억 원을 지급하고,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 무담보로 지원하여 저출산을 막는다.
총 3억 원 중 2억 원은 집을 구할 때만 받을 수 있으며, 1억 원은 현금으로 지급됩니다.
주택 자금 2억 원은 상환 기간이 없어 10년이든 20년이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출산 혁명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지급합니다.
전업 주부 수당 월 100만 원 지급: 전업 주부에게 월 100만 원을 지급하여 아이들이 엄마의 보살핌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아이의 성격 형성에 중요한 구강기, 항문기 때 엄마의 역할이 중요하다.
여성은 남성보다 내분비계가 두 배 복잡하며, 아기를 낳는 ‘집에 있는 신(神)’이므로 존중해야 한다.
남편은 아들 역할이 플러스된 존재이므로, 아내는 남편과 싸우지 말고 어머니처럼 가르쳐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노령 연금 혁명

65세 이상 월 70만 원 지급: 65세 이상 노인에게 월 70만 원을 지급하며, 부부의 경우 140만 원을 지급하여 노후 불안을 해소합니다.
이를 통해 노인들이 자식에게 의존하지 않고 짝꿍을 찾아 함께 생활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부채 혁명

가계 부채 이자 국가 부담: 1300조 원에 달하는 가계 부채의 연간 이자 40조 원을 국가가 부담합니다.
이자를 국가가 대신 내주면 국민들이 이 돈을 시장에 사용하여 경제가 활성화될 것.
대통령 취임 시점의 부채에 한해 해당됩니다.

배당 혁명 및 소득 혁명

국민 배당제: 국가 예산 절감액을 국민에게 배당금으로 지급합니다.
국민 개인 소득 보장제: 기업 이익의 일부를 국민에게 배당하여 국민들이 기업을 존경하고 애국심을 갖도록 유도합니다.
이를 통해 내수 시장이 발달하고, 해외여행 대신 국내 소비를 장려하게 됩니다.

세금 혁명

자동차 관련 세금 15가지 폐지 및 통합: 주행세, 특소세, 보유세 등 15가지 자동차 관련 세금을 폐지하고, 기름값에 통합하여 징수합니다.
이를 통해 대포차 문제를 해결하고, 세금 고지서 발행 비용을 절감하며, 고속도로 통행료도 기름값에 포함하여 징수합니다.
자동차 사용량에 따라 세금을 차등 부과하여 공정성을 높.
전기세, 전화세 등 5만 원까지 국가 무료: 전기세, 전화세 등 생활 요금 5만 원까지 국가가 부담하여 국민들의 고지서 부담을 없앱니다.

신용불량 혁명

신용불량자 무담보 대출 지원: 신용불량자에게 무담보 대출을 지원하여 다시 사업을 시작할 기회를 제공하고, 신용불량 기록을 삭제합니다.

교육 혁명

중고등학교 한 과목 시험 및 수능 폐지: 중고등학교는 한 과목만 시험을 보고 수능 시험을 폐지하여, 아인슈타인이나 에디슨처럼 특정 분야에 재능 있는 학생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를 통해 과외와 야간 자율 학습이 필요 없는 교육 낙원을 만들고, 학생 자살률을 낮춥니다.
역대 문교부 장관 및 교육감 처벌: 역대 문교부 장관과 교육감들이 교육을 망쳤으므로 철저히 처벌해야 한다.

사법 혁명

판사 90% 감축: 판사 수를 90% 줄이고, 우수한 인재들을 과학 기술 분야로 전환합니다.
박정희 시대에는 과학 기술 전공자가 41%였으나, 현재는 0.8%로 줄어든 현실을 비판합니다.
과학을 하겠다는 학생들에게는 정부가 무조건 지원합니다.
범죄자 처벌 방식 변경: 살인, 강간 등 큰 범죄자를 제외하고는 교도소를 99.9% 없애고 벌금형으로 대체합니다.
재벌 회장도 감옥에 보내지 않고 벌금으로 처리하여 국가 예산을 확보하고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합니다.
마약 사범 등 강력 범죄자는 몽골 사막에 보내 나무를 심게 하여 정신을 차리게 하고, 모범적인 재수는 다시 돌아올 기회를 줍니다.

뉴딜 혁명

제2의 새마을 운동: 1000개 이상의 뉴딜 단지를 만들어 300만 명 이상의 실업자를 고용합니다.
월 100만 원과 숙식을 제공하며, 18세부터 100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젊은이와 노인이 함께 농사를 배우고 일하며, 문화생활과 종교 활동도 지원합니다.
부부가 3년 동안 일하면 1억 원을 모을 수 있어 경제적 자립을 돕습니다.

허경영 공약 모방: 다른 대선 후보들이 공약을 모방할 경우, 댓글을 통해 최초로 제안했음을 알려야 합니다.
모병제 문제: 짝퉁 대선 후보들의 모병제는 훈련 없이 군대 안 가는 방식이므로, 전쟁 시 예비군을 활용할 수 없어 나라가 망할 수 있습니다.
모병제는 남녀 모두 한 달간 훈련을 받은 후 제대하고, 이후 모병을 통해 사병을 뽑는 방식.

짝퉁 대선 후보: 공약을 모방하는 다른 대선 후보들을 지칭하는 용어.
천신 하강 단자 혈: 청와대 터의 풍수적 의미로, 하늘에서 온 신인이 앉을 자리라는 뜻.
한얼궁: 설(說)하는 청와대의 새로운 이름으로, ‘한민족의 얼이 있는 궁’이라는 의미.
자미원: 우리나라가 풍수적으로 하늘나라에 있는 대궁이라는 의미.
마혁 과시(馬革裹屍): 장군이 전쟁터에서 죽어 시신이 말가죽에 싸여 돌아오는 것을 의미하며, 장군의 가장 영예로운 죽음을 뜻함.

허경영 강연 시청: 유튜브에서 ‘ 33가지 혁명 공약’을 검색하면 공약과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능력: 사진만으로도 사람의 몸 상태를 진단하고 고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마음속으로 그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
건강 관리 조언:
턱이 가슴보다 앞으로 나오면 단명할 수 있으므로, 항상 턱을 당기고 가슴을 내미는 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식사 시 입으로 음식을 충분히 씹어 위장의 부담을 줄여야 합니다.
척추 건강을 위해 자주 매달리고 허리를 늘려주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한자

수석(首席)-(수(首)-head, 석(席)-seat)
영상물(映像物)-(영(影)-shadow, 상(像)-image, 물(物)-thing)
경전(經典)-(경(經)-sutra, 전(典)-canon)
도인(道人)-(도(道)-way, 인(人)-person)
석가모니(釋迦牟尼)-(석가(釋迦)-Sakya, 모니(牟尼)-Muni)
강간(強姦)-(강(強)-force, 간(姦)-rape)
누명(陋名)-(누(陋)-humble, 명(名)-name)
모함(謀陷)-(모(謀)-scheme, 함(陷)-trap)
사기(詐欺)-(사(詐)-deceit, 기(欺)-cheat)
전과(前科)-(전(前)-previous, 과(科)-offense)
국회(國會)-(국(國)-nation, 회(會)-assembly)
중앙선거관리위원회(中央選擧管理委員會)-(중앙(中央)-central, 선거(選擧)-election, 관리(管理)-management, 위원회(委員會)-committee)
벌금(罰金)-(벌(罰)-penalty, 금(金)-money)
출마(出馬)-(출(出)-go out, 마(馬)-horse)
선거법(選擧法)-(선거(選擧)-election, 법(法)-law)
자격정지(資格停止)-(자격(資格)-qualification, 정지(停止)-suspension)
루머(rumor)-(루머(rumor)-rumor)
후원금(後援金)-(후원(後援)-support, 금(金)-money)
회계(會計)-(회(會)-assembly, 계(計)-calculate)
혁명(革命)-(혁(革)-revolution, 명(命)-mandate)
모방(模倣)-(모(模)-imitate, 방(倣)-copy)
짝퉁(假品)-(짝퉁(假品)-fake)
국회의원(國會議員)-(국회(國會)-national assembly, 의원(議員)-member)
무보수명예직(無報酬名譽職)-(무보수(無報酬)-unpaid, 명예직(名譽職)-honorary position)
특권(特權)-(특(特)-special, 권(權)-right)
연봉(年俸)-(연(年)-year, 봉(俸)-salary)
총리(總理)-(총(總)-general, 리(理)-manage)
장관(長官)-(장(長)-chief, 관(官)-official)
백성민자(百姓民字)-(백성(百姓)-common people, 민(民)-people, 자(字)-character)
민의원(民議員)-(민(民)-people, 의원(議員)-member)
의회(議會)-(의(議)-deliberate, 회(會)-assembly)
연금(年金)-(연(年)-year, 금(金)-money)
호황(好況)-(호(好)-good, 황(況)-condition)
항공기(航空機)-(항(航)-navigate, 공(空)-air, 기(機)-machine)
해외여행(海外旅行)-(해외(海外)-overseas, 여행(旅行)-travel)
조상(祖上)-(조(祖)-ancestor, 상(上)-above)
제사(祭祀)-(제(祭)-sacrifice, 사(祀)-worship)
천도제사(遷度祭祀)-(천도(遷度)-transfer, 제사(祭祀)-sacrifice)
기제사(忌祭祀)-(기(忌)-anniversary, 제사(祭祀)-sacrifice)
명절(名節)-(명(名)-name, 절(節)-festival)
여행수지(旅行收支)-(여행(旅行)-travel, 수지(收支)-balance)
적자(赤字)-(적(赤)-red, 자(字)-character)
망국병(亡國病)-(망국(亡國)-ruined nation, 병(病)-disease)
카리스마(charisma)-(카리스마(charisma)-charisma)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천신(天神)-(천(天)-heaven, 신(神)-god)
하강(下降)-(하(下)-down, 강(降)-descend)
단자혈(單子穴)-(단자(單子)-single, 혈(穴)-spot)
산맥(山脈)-(산(山)-mountain, 맥(脈)-range)
종점(終點)-(종(終)-end, 점(點)-point)
양택(陽宅)-(양(陽)-yang, 택(宅)-house)
음양(陰陽)-(음(陰)-yin, 양(陽)-yang)
국군(國運)-(국(國)-nation, 운(運)-fortune)
승천(昇天)-(승(昇)-ascend, 천(天)-heaven)
엉망진창(亂七八糟)-(엉망(亂七八糟)-mess, 진창(亂七八糟)-chaos)
신인(神人)-(신(神)-god, 인(人)-person)
화병(火病)-(화(火)-fire, 병(病)-disease)
상류층(上流層)-(상류(上流)-upper class, 층(層)-layer)
지진(地震)-(지(地)-earth, 진(震)-quake)
내진설계(耐震設計)-(내진(耐震)-earthquake resistant, 설계(設計)-design)
전염병(傳染病)-(전염(傳染)-contagious, 병(病)-disease)
영정도왕상(永定都王城)-(영정(永定)-eternal peace, 도(都)-capital, 왕(王)-king, 상(城)-castle)
황제국(皇帝國)-(황제(皇帝)-emperor, 국(國)-nation)
한얼궁(한얼宮)-(한얼(한얼)-great spirit, 궁(宮)-palace)
자금성(紫禁城)-(자(紫)-purple, 금(禁)-forbidden, 성(城)-city)
황제(皇帝)-(황(皇)-emperor, 제(帝)-ruler)
자미원(紫微垣)-(자미(紫微)-purple subtle, 원(垣)-wall)
자청룡(左靑龍)-(좌(左)-left, 청룡(靑龍)-blue dragon)
우백호(右白虎)-(우(右)-right, 백호(白虎)-white tiger)
남주작(南朱雀)-(남(南)-south, 주작(朱雀)-red bird)
청룡(靑龍)-(청(靑)-blue, 용(龍)-dragon)
정신장애자(精神障礙者)-(정신(精神)-mind, 장애(障礙)-disability, 자(者)-person)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통역단사건(通譯團事件)-(통역(通譯)-interpretation, 단(團)-group, 사건(事件)-incident)
사형(死刑)-(사(死)-death, 형(刑)-penalty)
반도체(半導體)-(반(半)-half, 도체(導體)-conductor)
사부님(師父님)-(사부(師父)-master, 님(님)-honorific)
왕금(王金)-(왕(王)-king, 금(金)-gold)
청색(靑色)-(청(靑)-blue, 색(色)-color)
적색(赤色)-(적(赤)-red, 색(色)-color)
황룡(黃龍)-(황(黃)-yellow, 용(龍)-dragon)
봉황상(鳳凰相)-(봉황(鳳凰)-phoenix, 상(相)-appearance)
까마귀상(烏相)-(까마귀(烏)-crow, 상(相)-appearance)
초상집(初喪집)-(초상(初喪)-first funeral, 집(집)-house)
징역(懲役)-(징(懲)-punish, 역(役)-labor)
교수(敎授)-(교(敎)-teach, 수(授)-give)
외채(外債)-(외(外)-external, 채(債)-debt)
GDP(國內總生産)-(국내(國內)-domestic, 총(總)-gross, 생산(生産)-product)
국가부채(國家負債)-(국가(國家)-nation, 부채(負債)-debt)
가계부채(家計負債)-(가계(家計)-household, 부채(負債)-debt)
문민정부(文民政府)-(문민(文民)-civilian, 정부(政府)-government)
부채증가비율(負債增加比率)-(부채(負債)-debt, 증가(增加)-increase, 비율(比率)-ratio)
망신(亡身)-(망(亡)-ruin, 신(身)-body)
경영진(經營陣)-(경영(經營)-management, 진(陣)-group)
주역(周易)-(주(周)-Zhou, 역(易)-change)
선견지명(先見之明)-(선견(先見)-foresight, 지명(之明)-wisdom)
노량해전(露梁海戰)-(노량(露梁)-Noryang, 해전(海戰)-naval battle)
제문(祭文)-(제(祭)-sacrifice, 문(文)-writing)
피신(避身)-(피(避)-avoid, 신(身)-body)
의주(義州)-(의(義)-righteousness, 주(州)-province)
징병제(徵兵制)-(징병(徵兵)-conscription, 제(制)-system)
월남참전용사(越南參戰勇士)-(월남(越南)-Vietnam, 참전(參戰)-participate in war, 용사(勇士)-warrior)
모병제(募兵制)-(모병(募兵)-recruitment, 제(制)-system)
자주포(自走砲)-(자주(自走)-self-propelled, 포(砲)-cannon)
병사(兵士)-(병(兵)-soldier, 사(士)-person)
하사관(下士官)-(하사(下士)-sergeant, 관(官)-officer)
징집(徵集)-(징(徵)-levy, 집(集)-gather)
예비군(豫備軍)-(예비(豫備)-reserve, 군(軍)-army)
특허청(特許廳)-(특허(特許)-patent, 청(廳)-agency)
노인수당(老人手當)-(노인(老人)-elderly, 수당(手當)-allowance)
법조(法曹)-(법(法)-law, 조(曹)-department)
혁명(革命)-(혁(革)-revolution, 명(命)-mandate)
교도소(矯導所)-(교도(矯導)-correction, 소(所)-place)
범죄자(犯罪者)-(범죄(犯罪)-crime, 자(者)-person)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민(國民)-citizen, 배당금(配當金)-dividend)
실리(實利)-(실(實)-real, 리(利)-gain)
정치혁명(政治革命)-(정치(政治)-politics, 혁명(革命)-revolution)
무보수명예직(無報酬名譽職)-(무보수(無報酬)-unpaid, 명예직(名譽職)-honorary position)
특혜(特惠)-(특(特)-special, 혜(惠)-favor)
제곱킬로미터(平方kilometer)-(제곱(平方)-square, 킬로미터(kilometer)-kilometer)
상원의원(上院議員)-(상원(上院)-senate, 의원(議員)-member)
민간기업(民間企業)-(민간(民間)-private, 기업(企業)-enterprise)
정당혁명(政黨革命)-(정당(政黨)-political party, 혁명(革命)-revolution)
공산주의(共産主義)-(공산(共産)-communist, 주의(主義)-ism)
주석(主席)-(주(主)-main, 석(席)-seat)
민주주의(民主主義)-(민주(民主)-democracy, 주의(主義)-ism)
무소속(無所屬)-(무(無)-none, 소속(所屬)-affiliation)
공천(公薦)-(공(公)-public, 천(薦)-recommend)
매개체(媒介體)-(매개(媒介)-medium, 체(體)-body)
무종교시대(無宗敎時代)-(무(無)-none, 종교(宗敎)-religion, 시대(時代)-era)
패거리정치(패거리政治)-(패거리(패거리)-gang, 정치(政治)-politics)
황제체제(皇帝體制)-(황제(皇帝)-emperor, 체제(體制)-system)
결혼혁명(結婚革命)-(결혼(結婚)-marriage, 혁명(革命)-revolution)
저출산(低出産)-(저(低)-low, 출산(出産)-birth)
출산혁명(出産革命)-(출산(出産)-birth, 혁명(革命)-revolution)
전업주부수당(專業主婦手當)-(전업(專業)-full-time, 주부(主婦)-housewife, 수당(手當)-allowance)
임신(妊娠)-(임(妊)-pregnant, 신(娠)-pregnant)
태아(胎兒)-(태(胎)-fetus, 아(兒)-child)
구강기(口腔期)-(구강(口腔)-oral cavity, 기(期)-period)
항문기(肛門期)-(항문(肛門)-anus, 기(期)-period)
유아기(乳兒期)-(유아(乳兒)-infant, 기(期)-period)
소년기(少年期)-(소년(少年)-boy, 기(期)-period)
청년기(靑年期)-(청년(靑年)-youth, 기(期)-period)
장년기(壯年期)-(장년(壯年)-prime of life, 기(期)-period)
수전노(守錢奴)-(수전(守錢)-hoard money, 노(奴)-slave)
유대인(猶太人)-(유대(猶太)-Jew, 인(人)-person)
문교부장관(文敎部掌官)-(문교(文敎)-education, 부(部)-ministry, 장관(掌官)-minister)
교육감(敎育監)-(교육(敎育)-education, 감(監)-supervisor)
내분비계(內分泌系)-(내분비(內分泌)-endocrine, 계(系)-system)
롤스로이스(Rolls-Royce)-(롤스로이스(Rolls-Royce)-Rolls-Royce)
트럭(truck)-(트럭(truck)-truck)
노동(勞動)-(노(勞)-labor, 동(動)-move)
남녀평등(男女平等)-(남녀(男女)-men and women, 평등(平等)-equality)
황혼이혼(黃昏離婚)-(황혼(黃昏)-twilight, 이혼(離婚)-divorce)
부채명(負債明)-(부채(負債)-debt, 명(明)-clear)
유통(流通)-(유(流)-flow, 통(通)-pass)
배당혁명(配當革命)-(배당(配當)-dividend, 혁명(革命)-revolution)
개인소득보장제(個人所得保障制)-(개인(個人)-individual, 소득(所得)-income, 보장(保障)-guarantee, 제(制)-system)
애국심(愛國心)-(애국(愛國)-patriotism, 심(心)-heart)
애국자(愛國者)-(애국(愛國)-patriotism, 자(者)-person)
내수시장(內需市場)-(내수(內需)-domestic demand, 시장(市場)-market)
소득혁명(所得革命)-(소득(所得)-income, 혁명(革命)-revolution)
세금혁명(稅金革命)-(세금(稅金)-tax, 혁명(革命)-revolution)
대포차(大砲車)-(대포(大砲)-cannon, 차(車)-car)
주행세(走行稅)-(주행(走行)-running, 세(稅)-tax)
특소세(特消稅)-(특소(特消)-special consumption, 세(稅)-tax)
보유세(保有稅)-(보유(保有)-possession, 세(稅)-tax)
고지서(告知書)-(고지(告知)-notice, 서(書)-document)
인건비(人件費)-(인건(人件)-personnel, 비(費)-cost)
고속도로통행세(高速道路通行稅)-(고속도로(高速道路)-highway, 통행(通行)-passage, 세(稅)-tax)
민자도로(民資道路)-(민자(民資)-private capital, 도로(道路)-road)
톨게이트(tollgate)-(톨게이트(tollgate)-tollgate)
주유소(注油所)-(주유(注油)-fueling, 소(所)-place)
신용불량자(信用不良者)-(신용(信用)-credit, 불량(不良)-bad, 자(者)-person)
담보(擔保)-(담(擔)-bear, 보(保)-guarantee)
대출(貸出)-(대(貸)-lend, 출(出)-go out)
교육혁명(敎育革命)-(교육(敎育)-education, 혁명(革命)-revolution)
수능시험(修能試驗)-(수능(修能)-aptitude, 시험(試驗)-test)
과외(課外)-(과(課)-lesson, 외(外)-outside)
야자(夜自)-(야(夜)-night, 자(自)-self)
사법혁명(司法革命)-(사법(司法)-judiciary, 혁명(革命)-revolution)
판사(判事)-(판(判)-judge, 사(事)-affair)
과학기술(科學技術)-(과학(科學)-science, 기술(技術)-technology)
사법고시(司法考試)-(사법(司法)-judiciary, 고시(考試)-examination)
범죄자(犯罪者)-(범죄(犯罪)-crime, 자(者)-person)
마약(麻藥)-(마(麻)-hemp, 약(藥)-drug)
몽골(蒙古)-(몽(蒙)-Mongol, 골(古)-ancient)
황사(黃砂)-(황(黃)-yellow, 사(砂)-sand)
뉴딜혁명(New Deal革命)-(뉴딜(New Deal)-New Deal, 혁명(革命)-revolution)
새마을운동(새마을運動)-(새마을(새마을)-New Village, 운동(運動)-movement)
농토(農土)-(농(農)-agriculture, 토(土)-land)
실업자(失業者)-(실업(失業)-unemployment, 자(者)-person)
숙식제공(宿食提供)-(숙식(宿食)-lodging and meals, 제공(提供)-provision)
가수(歌手)-(가(歌)-song, 수(手)-singer)
예배(禮拜)-(예(禮)-rite, 배(拜)-worship)
불공(佛供)-(불(佛)-Buddha, 공(供)-offering)
부부침실(夫婦寢室)-(부부(夫婦)-married couple, 침실(寢室)-bedroom)
저축(貯蓄)-(저(貯)-store, 축(蓄)-accumulate)
트랙터(tractor)-(트랙터(tractor)-tractor)
정신교육(精神敎育)-(정신(精神)-mind, 교육(敎育)-education)
해안(慧眼)-(해(慧)-wisdom, 안(眼)-eye)
혈색(血色)-(혈(血)-blood, 색(色)-color)
알러지(allergy)-(알러지(allergy)-allergy)
갑상선(甲狀腺)-(갑상(甲狀)-thyroid, 선(腺)-gland)
기관지(氣管支)-(기(氣)-air, 관(管)-tube, 지(支)-branch)
소장(小腸)-(소(小)-small, 장(腸)-intestine)
대장(大腸)-(대(大)-large, 장(腸)-intestine)
척추(脊椎)-(척(脊)-spine, 추(椎)-vertebra)
경추(頸椎)-(경(頸)-neck, 추(椎)-vertebra)
단명(短命)-(단(短)-short, 명(命)-life)
유방(乳房)-(유(乳)-breast, 방(房)-room)
위장(胃腸)-(위(胃)-stomach, 장(腸)-intestine)
위액(胃液)-(위(胃)-stomach, 액(液)-fluid)
침(唾液)-(침(唾)-saliva, 액(液)-fluid)
문과(文科)-(문(文)-literature, 과(科)-department)
이과(理科)-(이(理)-science, 과(科)-department)
공기돌(碁石)-(공기(碁)-Go, 돌(石)-stone)
근육(筋肉)-(근(筋)-muscle, 육(肉)-flesh)
철봉대(鐵棒臺)-(철봉(鐵棒)-horizontal bar, 대(臺)-st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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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경영 강연의 독보적 기록성
내 강연은 수백 년, 수천 년, 수억 년 동안 영상물로 남아 있을 것이다. 역대 성경이나 불경 등 모든 경전의 등장인물이 영상으로 남아 있는 경우는 없다. 우리나라 옛 도인들의 말씀도 영상물로 남아 있는 것은 없다. 그분들의 얼굴이 직접 나온 것도 없다. 석가모니가 직접 나와 이야기하는 것도 없다.

  1. 허경영에 대한 모함과 진실
    석가모니도 제자가 잠자는 침대 밑에 여자를 죽여 묻어놓아 강간 및 살인 누명을 씌웠다. 이처럼 모함으로 엄청난 고생을 했다. 나에 대한 모함도 MBC PD수첩 등에서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대통령 후보는 사기나 전과가 있으면 출마할 수 없다. 국회의원은 사기 전과가 100번 있어도 출마할 수 있지만, 대통령은 사기 전과나 돈 문제로 고소당한 기록이 있으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경찰청, 검찰, 대법원 판례에 따라 출마 자격이 없다. 단, 선거법 위반으로 자격 정지를 받은 경우는 그 기간이 끝나면 관계없다. 그러나 여자 문제나 돈 문제가 있는 사람은 영원히 대통령에 출마할 수 없도록 법적으로 되어 있다.

지난 대선 때 나는 후원금을 10원도 만지지 않았다. 회계 담당은 다른 사람이 했다. 대통령 선거 기간에 수백억 원이 들어와도 나는 간섭할 수 없게끔 구조가 되어 있다. 선관위에 신고된 돈 낸 사람들의 기록은 중앙선관위에 남아 있다. 방송에서 이를 내보내면 안 되는 불법이다. 합법적으로 헌금을 낸 사람들인데 나에게 누명을 씌웠다. 나는 그 사람들에게 돈을 내라고 한 적도 받은 적도 없다. 10년 전 선거법은 후원금을 내고 공천에 영향을 끼칠 수 있었지만, 지금은 선거법이 바뀌었다. 옛날 일을 지금 내보내면 안 된다. 누군가 나를 음해하다가 물러났고, 그 이야기는 영상물에서 모두 사라졌다. 다시는 올라오지 않는다. 그것을 올린 사람이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모르고 올렸다고 했다. 지금 유튜브에 PD수첩 관련 영상이 없는 이유는 허경영이 잘못한 것이 없다는 댓글이 99.9%였기 때문이다. 그 사람이 괜히 욕 볼 일이 없으니 그만둔 것이다.

  1. 짝퉁 대선 후보들의 위험성
    허경영의 33가지 혁명 공약과 이를 모방하는 짝퉁 대선 후보들이 이번 추석에 많이 나왔다. 이 짝퉁 대선 후보들은 나라를 망하게 할 사람들이다. 내 공약을 모방해도 제대로 모방할 수 없다. 이들 때문에 앞으로 5년뿐 아니라 20년, 30년 후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필리핀, 미국, 일본, 중국에 가서 식사리를 해야 할 것이다.

  2. 국회의원 특권과 민의원 개편
    나는 25년 전에 국회의원은 무보수 명예직 100명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회의원 특권은 333개나 된다. 비행기, KTX를 공짜로 타고, 가족들도 병원비 등 거의 모든 것이 공짜다. 연봉은 1억 3천만 원이며, 후원금도 매년 1억 5천만 원을 거둘 수 있다. 이외에도 특권이 엄청나다. 총리를 지낸 사람도, 청와대 장관들도 국회의원이 되려고 목숨을 건다.

우리나라는 국회의원이라는 명칭에서 ‘국’자를 떼고 백성 ‘민’자를 써서 민의원으로 바꿔야 한다. 미국도 의원이라고 부르지 국회라고 부르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다. 이 ‘국’자는 그 사람들이 붙인 것이다. 국회의원은 한 달만 해도 죽을 때까지 연금 120만 원을 받는다. 자기들이 법을 만드니 자기들에게 좋은 것은 다 만들었다. 앞으로 특권은 천 가지 정도로 계속 늘어날 것이다. 국회의원 특권이 올라갈수록 국민들의 삶은 내려간다. 이런 사람들이 있는 한 대한민국은 망할 것이다.

  1. 추석 풍경과 조상 제사의 의미
    이번 추석에 가장 호황을 누린 곳은 항공기였다. 해외여행 가는 사람이 100만 명이 넘었다. 이들은 조상들과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제사는 조상이 제사밥을 얻어먹는 것이 아니라, 가족이 둘러앉아 서로를 알아가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 제사가 있으면 6촌, 8촌과 결혼하는 일이 없다. 옛날에는 이웃 동네 집안들이 다 모여 누가 누구인지 설명해주고, 명절마다 눈도장을 찍었다. 그러나 지금은 전부 비행기 타고 제주도나 해외로 나간다.

우리나라의 여행 수지는 3조 원 적자다. 여행 오는 사람은 없고 나가는 사람이 돈을 다 쓴다. 추석을 보면 잘 사는 사람은 계속 잘 살고, 못 사는 사람은 임대료 때문에 망한다. 우리나라는 여행이라는 망국병에 걸렸다. 조상 제사는 조상을 생각하며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추석에도 짝퉁 대선 후보들이 방송에 많이 나왔다. 진짜 대통령 될 사람은 숨어 있다.

  1. 짝퉁 후보와 진짜 지도자의 카리스마
    5천만 명이 걸어오는데 어린애가 갑자기 튀어나오면 놀라지만, 짝퉁 대선 후보들이 줄 서서 인사하고 있으면 놀라지 않는다. 그들은 고양이 상, 염소 상, 원숭이 상 등 카리스마가 없다. 얼굴, 목소리, 실력, 능력, 통찰력에서 카리스마가 없는 것이 짝퉁의 특징이다. 진품을 만든 사람은 짝퉁을 금방 알아본다.

  2. 청와대 풍수와 천신 하강 단자 혈
    청와대 풍수는 천신이 하강하여 앉아 있는 단자 혈이다. 청와대 있는 산 이름은 부각산이다. 백운대가 광주 산맥에서 내려와 금강산, 오대산, 용문산을 거쳐 백운대까지 오고, 부각산이 종점이다. 촬영 산맥은 경상도에서 출발하여 올라와 딱 끝난다. 남한강과 북한강이 마주쳐 서울에서 만난다. 이것이 서울이다. 우리나라와 같은 풍수는 세계에 없다. 이 서울에서 세계를 통일할 자가 대통령이 되는 것이다. 그 자가 청와대라는 천신 하강 단자에 앉을 때, 전 세계가 우리나라를 깔보지 못하고 우리나라가 국운이 승천하며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내가 거기에 맞춰 와 있는 것이다.

  3. 천신 하강 단자 혈의 주인과 대한민국의 현실
    나는 아직 청와대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 들어갈 때가 오고 있다. 천신 하강 단자 혈에 엉뚱한 사람들이 들어가는 동안 우리나라는 미국과 중국에 눌려 엉망진창이고, 북한 하나도 마음대로 못 한다. 하늘에서 온 신인인 내가 들어갈 집이 바로 이곳이다. 천신 하강 단자 혈에 들어갈 주인은 한 번도 들어간 적이 없다. 그래서 대한민국에는 비행기가 뜨지 못하고 맨날 하늘만 왔다 갔다 한다. 국민은 답답하고 화병이 난다. 국민 소득 3만 불이라지만, 5% 상류층이 10만 불을 가져가고 나머지 국민은 3천 불 정도로 산다. 상류층이 2만 7천 불을 다 가져가는 것이다. 이런 현상은 천신이 청와대에 들어가지 못했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다. 짝퉁들이 저기에 들어가면 망한다. 지진이 일어나 서울 경기도 일대에서 100만 명이 죽고, 70% 주택이 무너질 것이다. 전염병이 돌고, 꼭 그렇게 해서 내가 청와대에 들어가야 하겠는가? 그렇게 안 되고 싶으면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 신인이 현신 하강 단자 혈의 주인이다. 들어가면 다시는 나오지 못한다. 영원히 왕상 꼭대기에 전 세계 황제국을 지어 전 세계 황제가 되면 청와대를 빠져나올 수 있지만, 밤낮으로 이곳을 왔다 갔다 해야 한다.

  4. 청와대 명칭 변경과 풍수적 의미
    청와대 이름은 ‘한얼궁’으로 바꿔야 한다. 한민족에 ‘얼’이 붙어 있기 때문이다. ‘한얼궁’이라는 이름을 두고 청와대, 즉 ‘블루하우스’라고 부르는 것은 미국은 ‘화이트하우스’, 우리는 ‘블루하우스’라 하여 우리가 종놈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우리는 가난한 집에 산다는 뜻이다. 자기들은 화이트칼라, 한국 사람은 블루칼라라는 것이다. 블루칼라를 쓰면 안 된다. 중국 사람이 푸른 기와를 쓰지 않고 빨간 기와를 쓰면 가만두지 않는다. 한국 사람은 검정 기와와 파란 기와만 써야 한다. 중국 자금성의 ‘자’는 붉을 자(紫)이다. 황제만 붉은 기와를 쓸 수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 청와대는 파란 기와를 해놓았다. 이는 망신이다. 파란 색깔은 싹 없애야 한다.

우리나라는 하늘나라에 있는 대궁인 ‘자미원’이 있는 곳이다. 중국 북경은 풍수적으로 더럽고 자청룡 우백호가 없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앞에 호주가 남주작이고 필리핀이 줄줄이 있다. 좌청룡은 미국, 우백호는 중국, 일본이 내 청룡으로 싸고 있고, 중국 강동성 쪽이 내 백호로 싸고 있다. 우리나라는 좌우 백호가 완벽한 나라다.

  1. 비범한 인재의 시대 도래
    한반도에서 청와대에 들어가는 자는 괴상한 자, 미친 사람, 정신병자 같은 사람으로 보일 것이다. 포켓몬을 만든 일본 사람 사토시는 정신 장애자였다. 구글 같은 미국의 유명 기업은 이상한 사람만 뽑는다. 에디슨처럼 계란 품고 자는 사람, 즉 특별한 사람, 정신병자 같은 사람을 뽑는다. 그들이 맥켄토시, 컴퓨터 등 모든 것을 개발했다. 사토시는 학교 꼴찌였고 이상한 짓만 하는 사람이었다. 집에서 컴퓨터만 한다고 이상하게 취급하면 안 된다. 정상적인 사람에게서는 부자가 나오지 않는다. 필리핀 대통령, 트럼프 등 파격적인 사람이 성공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부모 말 잘 듣고 경기고 서울대 나온 사람들은 세계적인 발명가가 나오지 않는다. 삼성은 그런 사람만 뽑지만, 이제는 꼴찌 점수 받은 사람, 약간 이상한 사람, 미친 사람, 입사 시험에 30번 이상 떨어진 사람을 뽑아야 한다. 그런 사람들에게서 천재가 나온다.

  1. 이병철 회장의 인재 발굴과 삼성의 성장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의 아버지 홍진기 씨는 검찰총장과 법무부 장관을 지냈으나 통혁당 사건에 연루되어 사형을 선고받았다. 이병철 회장은 사람을 보는 눈이 특이했다. 원숭이 상인 이병철 회장은 머리가 비상하여 홍진기 씨를 좋게 보았다. 박정희 대통령에게 가서 홍진기 씨를 풀어달라고 요청하며, 그가 없으면 삼성 그룹의 가능성이 없다고 주장했다. 결국 홍진기 씨만 풀려났다. 이분이 삼성 반도체를 적극적으로 지지하여 이건희 씨에게 반도체를 하라고 권유했고, 삼성이 크게 성장했다. 이병철 회장은 홍진기 씨를 중앙일보 회장으로 앉히고, 그의 딸 홍라희를 며느리로 삼았다. 사람을 보는 눈이 있어야 오늘날 삼성이 있는 것이다. 그때 홍진기 씨를 데려오지 않았다면 이건희 씨도 없었을 것이다. 사람 하나가 그렇게 중요하다. 천신 하강 단자 혈에 엉뚱한 사람이 앉아 있으면 망한다. 검찰총장과 법무부 장관을 하다가 정치 사건에 연루되어 사형을 받을 뻔한 특수한 사람을 이병철 회장은 알아본 것이다. 너무 좋은 사람만 찾으려 하면 안 된다. 괴상한 사람 속에 세상을 구하는 자가 오는 것이다.

  2. 허경영의 청와대 입성과 국가 변혁
    허경영을 평가할 만한 감정사는 없다. 국민들의 직감이 발달할 때 내가 청와대에 들어갈 것이다. 내가 청와대에 들어가면 블루하우스는 레드하우스, 즉 한얼궁으로 바뀔 것이다. 진정한 자금성은 청와대 자리에 생기는 것이다. 그곳은 우리나라의 하늘에 있는 자미원이다. 중국 사람들은 자금성이 자미원이라고 하지만, 우리는 자미원을 중국에 빼앗겼고 푸른 집이라고 부른다. 이렇게 설 빠진 민족이 어디 있는가? 조상 제사로 다 망가졌다. 종교와 상관없이 조상 제사는 조상들을 묵념하고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밥상 차리는 것을 떠나 살아있는 아버지처럼 대화하고 묵념하면 되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이 제사를 안 지내고 해외여행을 가는 것은 정신 차려야 할 일이다. 모든 종교는 조상에 대해 엄격하게 예를 갖춰야 한다. 조상이 만든 제도가 우리에게 피해를 주는 제도가 아니기 때문이다.

  3. 인물들의 상징과 운명
    이병철 회장은 원숭이 상이다. 이건희 회장은 왕금 상이라 청색이 맞다. 내가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기 닷새 전에 일주일 안에 삼성의 시대가 끝날 것이라고 강의했다. 청색을 적색으로 바꾸라고 했고, 그러면 이재용 시대가 올 것이라고 했다. 이재용은 청룡 상이다. 원숭이가 금을 낳고, 금이 청룡을 낳는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도 상이다. 이재용도 청룡 상이다. 전생에 복이 있는 것이다.

김대중은 까마귀 상으로 미래를 잘 본다. 김영삼은 봉황 상이다. 원숭이, 까마귀, 금, 청룡, 봉황 정도는 되어야 대통령이 되는 것이다. 나는 황룡 상이다. 황룡이 들어가는 곳이 자금성, 즉 자미원이다. 황룡이 들어가야 붉은 용이 들어가고 세계를 제패하는 것이다. 김영삼은 봉황 상이라 감옥에 가지 않았다. 그러나 까마귀 상인 김대중은 맨날 초상집을 가야 하고, 징역 생활이 인생의 절반이었다. 김대중은 15대 대통령으로 이름도 15와 관련이 있다. 이렇게 대통령들은 예언되어 있다. 짝퉁 후보들은 예언서에 나오지 않는다. 손학규는 청학 상으로 학자나 교수를 해야 한다. 이런 자들이 후보가 되면 대한민국 미래는 암울하다.

  1. 국가 부채 문제와 짝퉁 후보들의 무능
    박정희 대통령 시절 우리나라 국민의 빚은 GDP 대비 1.6%였다. 그러나 지금은 가계 부채가 GDP 대비 80%에 달한다. 김영삼, 김대중 대통령 전까지는 700조 원이었던 부채가 지금은 1300조 원이다. 국민은 빚으로 살고 있다. 부동산 값이 올라가니 융자를 더 많이 받게 된 것이다. 우리나라는 부채 증가율 세계 1위다. 작년과 올해 가계 부채가 100조 원 더 늘어났다. 은행에서 100조 원을 빌려 먹고 살고, 이자를 내고 있다.

박정희 대통령은 화폐 혁명을 통해 돈을 가진 사람들의 돈을 동결시키고, 없는 사람들의 빚을 정리해 준 적이 있다. 그 당시 국민 부채가 거의 없었다. 그러나 문민정부 이후 부채가 급증했다. 황교안, 안철수, 문재인, 반기문, 남경필 등 짝퉁 후보들은 나라를 망하게 할 것이다.

  1. 삼성의 색깔과 경영진의 무지
    삼성은 마크 색깔을 적색으로 바꿔야 한다. 청색을 유지하면 삼성이 피해를 볼 것이라고 내가 말했다. 지금 전 세계 항공기들이 삼성 핸드폰을 싣지 못하게 하는 것은 우리나라의 망신이다. 경영진들이 엄청난 책임을 져야 한다. 내가 이 강의를 한 지 1년, 2년이 다 되었는데도 삼성 이회장이 쓰러질 것이라고 예언했지만, 지금까지도 청색을 적색으로 바꾸지 않고 있다. 내가 대통령이 되어도 안 바꿀 것이다. 경영진들은 공부는 많이 했지만 주역을 배우지 않아 칼라의 중요성을 모른다.

  2. 역사를 바꾸는 특이한 인물들
    스티브 잡스, 율곡 이이, 이순신 장군 등은 특이한 사람들이다. 율곡은 10만 양병을 주장하다 쫓겨났고, 스티브 잡스도 특이한 사람이었다. 이들은 선견지명이 좋았다. 이순신 장군도 일반 장군 같지 않았다. 특이한 사람들이 역사에 남는다. 장군은 전쟁터에서 죽어야 이름이 남는다. 이순신은 노량 해전에서 죽어 이름이 남았다. 그를 미워하던 선조 임금도 이순신 장군의 제문을 써주며 “죽을 자리에서 죽었다. 그것은 하늘이 준 복이다”라고 했다. 임금이 피신했는데 장군이 살아있으면 큰 죄라는 증거다. 이순신은 다른 장군과 달랐기에 이름이 남아 있다. 장군이 영예롭게 죽는 방법은 전쟁터에서 말 타고 죽는 것이다. 신립도 말 가죽 부대에 싸여 시신이 돌아왔다. 이순신은 조선 장군 중 유일하게 마지막 과시를 한 사람이다. 임금이 제문을 써준 것은 그만큼 복이 있다는 의미다. 이순신 장군처럼 죽은 사람들은 일반 사람과 다른 사람들이며, 역사를 바꾸고 세상을 이끌어간다.

  3. 대한민국 공무원의 부재와 징병제의 문제점
    우리나라 공무원 중 이순신 같은 공무원은 없다. 세월호 침몰 때 3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죽어갈 때 한 사람도 마지막 과시를 한 공무원이 없었다. 물속에 뛰어들어 죽은 공무원도, 학생을 끌고 나온 군인도 없었다. 대한민국에는 이순신 같은 장수 병력이 한 명도 없다. 이는 징병제 때문이다. 징병제 군인들은 날짜만 계산하고 앉아 있다. 월남 참전용사에게 한 달에 20만 원을 주면서 국회의원은 연봉 1억 3천만 원에 333가지 특혜를 누린다. 전쟁에서 다친 장병들에게 월 20만 원을 주는 나라는 썩은 나라다. 바꿔야 한다. 미국 군인들은 이순신 장군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 6.25 전쟁 때 한국에 온 미군 장군 아들 57명이 죽었다. 이들은 미국을 위해 대우를 잘 해주기 때문에 그렇게 죽는 것이다. 이는 모병제 때문이다.

  4. 허경영의 모병제와 짝퉁 후보들의 한계
    나는 25년 전에 모병제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지금 짝퉁 대선 후보들이 모병제를 떠들고 있지만, 이는 내가 최초로 이야기한 것이다. 내 정책 33가지를 특허청에 검토할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노인 수당 20만 원을 준 것도 내 공약을 모방한 것이다. 짝퉁 대선 후보들의 모병제는 문제가 있다. 그들은 단순히 군대 사병을 뽑겠다고 하지만, 자주포 같은 장비는 일반 병사들이 다루기 어렵다. 2년으로는 기술이 부족하다.

나는 모병제를 완벽하게 한다. 20살이 넘으면 남자나 여자나 한 달간 훈련을 받고 제대시킨다. 전 국민은 몸이 약하든 어쨌든 훈련소에 가서 한 달간 훈련을 받아야 한다. 그다음은 모병으로 사병을 뽑아 쓴다. 그러면 실업자가 없어지고, 전쟁이 나면 예비군을 쓸 수 있다. 그러나 여당, 야당의 모병제는 훈련을 안 받으니 전쟁 시 예비군을 쓸 수 없어 나라가 망한다. 짝퉁은 항상 위험하다. 나는 모병제를 해도 완벽하게 한다. 남자나 여자나 한 달간 훈련받은 후 전쟁이 나면 예비군으로 일하고 통솔하며 수류탄을 던질 수 있어야 한다.

  1. 법조계 혁명과 벌금형 도입
    이순신, 율곡 같은 특수한 사람들이 역사를 이끌어가는 것이지, KS(경기고-서울대) 출신들이 아니다. 지금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은 거의 100% KS 출신이다. 검사, 판사 출신들이 법조계를 장악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가장 부패한 곳이 법조계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 법조계에 혁명이 일어날 것이다. 살인, 강간 등 큰 범죄자들만 감옥에 가고, 교도소는 99.9% 없어진다. 전부 벌금형으로 대체한다. 재벌들을 감옥에 가두지 않고 벌금으로 정리하면 국가 예산이 100조 원 더 생긴다. 이 돈은 국민 배당금으로 줄 것이다. 도둑질한 만큼 뺏어서 국민에게 주는 것이다. 재벌 회장을 감옥에 가두면 나라에도 손해다. 재벌 회장은 감옥에 있거나 서울대병원에 누워 있거나 마찬가지다. 우리는 재벌 회장이든 중소기업인이든 잡아넣지 않고 무조건 벌금으로 끝낸다. 돈 많으면 재질을 하라는 것이다. 그 돈을 국민에게 배당해주면 예산이 없다는 소리가 나오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실리를 취할 것이다.

  2. 허경영의 33가지 혁명 공약 (1)
    내 33가지 혁명 공약 중 첫 번째는 정치 혁명이다.

국회의원 100명: 25년 전부터 주장한 것으로, 지금은 짝퉁 대선 후보들이 따라 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9만 6천 제곱킬로미터로 미국보다 100배 작다.

미국은 헌법을 결정하는 상원 의원이 100명인데, 우리는 300명이다.

미국의 주 하나만 해도 우리나라의 10배가 되는 곳이 있는데, 그런 나라가 국회의원이 100명이다.

우리는 돈이 썩어 자빠져서 300명에 보좌관 3천 명에게 돈을 주고 있다.

이 돈은 국민에게 줘야 할 돈이다.

세금은 많이 거두지만 국민 손에 들어오는 것은 없다.

도로는 전부 민간 기업이 만들어 놓고 세금으로 사용료를 주고 있다.

도로 주인은 재벌들인데, 재벌 세금은 깎아준다.

연간 50조~100조 원을 깎아주고, 재벌들에게 도로 사용료를 준다.

내가 대한민국 살림살이를 보니 50%를 국민 손에 돌려줄 수 있다.

그렇게 하지 못하면 대통령을 그만둘 것이다.

무보수 명예직: 국회의원 100명은 무보수 명예직이어야 한다.

미국 주지사 부인은 식당에서 일하고, 어떤 주지사는 월급 절반을 국가에 낸다.

서양 사람들은 우리보다 애국심이 천 배, 만 배 투철하다.

  1. 허경영의 33가지 혁명 공약 (2)
    두 번째는 정당 혁명이다.

정당 제도 폐지: 정당은 공산주의에서 쓰는 ‘무리 당(黨)’자를 쓴다.

공산주의에서는 당 밑에 주석이 있고, 당이 최고 위이며 신이다.

민주주의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당이다.

국민과 국가가 직접 소통해야 하는데, 중간에 국회의원이라는 중개 도매상이 있다.

국민이 투표했지만, 실제로는 정당이 좌지우지한다.

정당 제도가 있는 한 공산주의처럼 된다.

국회의원은 전부 무소속이어야 한다.

21세기는 중간 도매상이 필요 없다.

종교도 마찬가지다. 신과 인간 사이에 종교 단체라는 매개체가 있었지만, 앞으로는 무종교 시대가 올 것이다.

인간이 바로 신과 허경영을 유튜브를 통해 직접 만날 수 있다.

유럽에서는 종교 단체들이 거의 없어지고, 미국도 교회나 절이 나이트클럽으로 바뀌고 있다.

우리나라도 중들이 없어지고, 절을 지킬 사람이 없어 월급 주고 중을 뽑아야 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인간이 바로 신과 인터넷으로 교류할 수 있다.

당이 있으면 패거리 정치가 된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국민 투표로 국회의원 50명은 국민이 뽑고, 50명은 황제가 추천하는 강력한 황제 체제로 들어갈 것이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나라가 망할 것이다.

결혼 수당 3억 원 등 내 공약은 국회의원 300명이 천년이 걸려도 통과시키지 않을 것이므로 강력하게 추진해야 한다.

  1. 허경영의 33가지 혁명 공약 (3)
    세 번째는 결혼 혁명이다.

결혼하면 1억 원 지급: 저출산을 막기 위해 결혼하면 1억 원을 지급한다.

주택 자금 2억 원 무이자, 무담보 대출: 주택 자금 2억 원은 무이자, 무담보로 대출해준다.

2억 원은 집을 구할 때만 받을 수 있다.

상환 기간은 없다.

  1. 허경영의 33가지 혁명 공약 (4)
    네 번째는 출산 혁명이다.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한다.

전업주부 수당 100만 원: 전업주부에게 월 100만 원을 지급한다.

아기가 태어나기 전 난, 태아기, 구강기, 항문기, 유아기, 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등 10단계 성장 과정에서 인간의 성격은 구강기, 항문기에 형성된다.

이 시기에 엄마가 직급을 가지게 되면 애들이 남에게 맡겨져 엄마와 교류가 잘 안 된다.

애가 화장실에서 실수했을 때 꾸짖으면 수전노가 될 수 있다.

엄마가 있는 애와 없는 애의 차이가 크다.

나는 엄마를 본 적도 없고 아버지를 본 적도 없지만, 위에서 왔기 때문에 우주의 진리를 다 알고 있다.

여러분은 이 과정을 거쳐야 한다.

할머니나 다른 사람에게 맡기면 애들이 참을성이 없어진다.

유대인들은 이때 교육을 잘하지만, 우리는 빵점이다.

여자가 취직해서 버는 돈보다 화장품 값, 기름값, 차값, 점심값이 더 많이 나간다.

소득이 없고, 애 봐준 사람 돈 주면 남는 것이 없다.

따라서 전업주부 수당을 줘야 한다.

아기가 없는데 집에 있는 사람에게는 전업주부 수당이 나가지 않는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교육 제도를 완전히 바꿀 것이다.

역대 문교부 장관과 교육감은 애들 교육을 다 망쳐 놓았으므로 전부 구속하고 철저히 처벌할 것이다.

이때 부모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하다.

애들이 방황하게 만들어 놓았다.

  1. 여성의 역할과 부부 관계의 재정립
    여자는 집에 있는 신이다. 여자가 애를 낳기 때문이다. 인간을 만들 때 여자는 내분비계가 남자보다 두 배 복잡하게 만들어졌다. 여자는 운동을 안 해도 남자보다 10년 이상 오래 산다. 남자의 몸은 트럭이지만 여자의 몸은 롤스로이스다. 신이 여자를 철저하게 복잡하게 만들어 놓았다. 여자는 여자이면서 어머니가 붙어 있다. 남자는 그냥 남자 하나뿐이다. 남편과 아내는 평등하지 않다. 아내는 어머니 역할이 부여되어 있고, 남편은 아들 역할이 부여되어 있다. 남편은 또 하나의 자식이다. 남편과 싸우면 안 된다. 어머니가 아들과 싸울 필요가 없다. 뭘 잘못하면 가르쳐 주면 된다. 아들은 어머니에게 뭐든지 물어서 하면 된다. 아내에게 뭐든지 물어서 하면 된다. 늙은 어머니 대신 젊은 어머니가 온 것이 아내다. 여자와 싸우는 것은 신과 싸우는 것과 같다. 이혼하면 재산의 절반이 날아간다. 자식들도 여자가 다 가져간다. 여자는 항상 어머니가 플러스되어 있고, 남자는 아들이 플러스되어 있다. 아무리 잘난 임금도 왕비에게 놀아난다. 장희빈이나 민비처럼 왕비가 왕을 많이 움직였다. 여자에게는 져주는 것이 원칙이다. 남편이 설거지하는 사람은 아들이다.

  2. 허경영의 33가지 혁명 공약 (5)
    다섯 번째는 노령 연금이다.

월 70만 원 지급: 65세 이상 노인에게 월 70만 원을 지급한다.

부부는 140만 원을 받는다.

노후 불안이 해결된다.

기타 연금도 나온다.

월남 참전 용사, 6.25 참전 용사: 살아있는 사람에게 5억 원을 주고 매월 300만 원을 죽을 때까지 지급한다.

황혼 이혼 방지 및 짝꿍 만들기: 70만 원만 가지고 사는 노인은 어렵지만, 두 사람이 모이면 140만 원으로 생활이 가능하다.

자식들이 부양하지 않아도 노인들이 짝꿍을 만나 부양하게 된다.

자식들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생겨 좋아한다.

황혼 이혼을 내다보고 짝꿍을 만들어주기 위해 공약을 만들었다.

  1. 허경영의 33가지 혁명 공약 (6)
    여섯 번째는 부채 혁명이다.

가계 부채 이자 국가 부담: 1300조 원 가계 부채의 연간 이자 40조 원을 국가가 부담한다.

이 40조 원을 국민 배당금에서 구제해준다.

추가로 얻는 부채는 해당되지 않는다.

이 40조 원이 시장에 유통되어 경제가 살아난다.

돈이 은행 이자로 들어가 생활비가 없는 문제를 해결한다.

  1. 허경영의 33가지 혁명 공약 (7)
    일곱 번째는 배당 혁명이다.

국민 배당제: 국가가 세금을 절약하여 국민에게 배당한다.

국민 개인 소득 보장제: 기업들이 이익을 내면 국민 통장에 돈을 넣어준다.

국민은 기업인들을 존경하게 되고, 애국심이 생긴다.

외국 물건보다 우리 것을 사게 되어 내수 시장이 발달한다.

해외여행 가는 사람이 줄어들어 국가 경제에 도움이 된다.

  1. 허경영의 33가지 혁명 공약 (8)
    여덟 번째는 소득 혁명이다.

국민 개인 소득 보장: 배당 혁명과 같은 맥락으로, 부자들의 개인 소득 일부를 줄여 국민에게 보장한다.

  1. 허경영의 33가지 혁명 공약 (9)
    아홉 번째는 세금 혁명이다.

대포차 문제 해결: 대포차 때문에 매년 5천 명의 여성이 납치되어 술집으로 팔려간다.

대포차는 주행세를 내지 않는 차다.

주행세를 없애고, 자동차 관련 15가지 세금(특소세, 보유세 등)을 모두 없앤다.

기름값에 세금 통합: 기름을 넣을 때 자동차 관련 모든 세금을 통합하여 부과한다.

기름값이 조금 올라가지만, 대포차가 생기지 않는다.

세금 고지서 발행 비용이 없어진다.

기름 넣을 때 세금을 내면 차가 돌아다니는 만큼 세금을 낸 것이 된다.

보유세, 주행세 등이 기름값에 포함된다.

고속도로 통행세, 민자도로 통행세도 기름값에 포함된다.

고속도로를 지날 때 컴퓨터가 차 번호를 찍어 지나간 차량 대수만큼 기름값에서 모인 세금으로 통행료를 지급한다.

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 잔돈을 꺼내는 불편함이 없어진다.

기름만 넣으면 세금 납부가 끝난다.

전기세, 전화세 무료: 5만 원까지는 국가가 무료로 부담한다.

적게 쓰는 사람이나 혼자 사는 노인들은 고지서를 받지 않는다.

5만 원이 넘을 때만 고지서가 나간다.

자동차 세금 합리화: 주말만 차를 쓰는 사람은 지금보다 세금을 10분의 1만 낸다.

1년 내내 세워 놓는 차는 세금을 내지 않는다.

많이 타는 사람은 많이 내고, 적게 타는 사람은 적게 낸다.

짝퉁 대선 후보들은 이런 말을 하지 못한다.

대포차 때문에 세금 안 내는 차로 사기 치고 다니며, 경찰 추적도 불가능하다.

이런 나라는 나라가 아니다.

  1. 허경영의 33가지 혁명 공약 (10)
    열 번째는 신불 혁명이다.

신용불량자 무담보 대출: 신용불량자들에게 무담보 대출을 해주어 다시 사업을 시작할 기회를 준다.

대출금은 나중에 받는다.

신용불량자 기록은 모두 없어진다.

  1. 허경영의 33가지 혁명 공약 (11)
    열한 번째는 교육 혁명이다.

중고등학교 한 과목 시험: 중고등학교는 한 과목만 시험을 보고 수능 시험을 없앤다.

아인슈타인이나 에디슨처럼 특이한 사람들이 성공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사람들이 대학에 갈 수 없다.

과학을 좋아하면 과학 외 다른 과목은 공부만 하면 된다.

미술 시험도 안 봐도 된다.

자기 잘하는 과목만 시험 치고 수능 시험이 없어져 교육 낙원이 된다.

과외나 야자가 필요 없다.

교육 혁명을 해야 애들이 자유로워진다.

자살자가 세계 1위인 것은 이 때문이다.

  1. 허경영의 33가지 혁명 공약 (12)
    열두 번째는 사법 혁명이다.

판사 90% 감축: 판사 수를 90% 줄인다.

머리 좋은 사람들은 과학 기술 쪽으로 돌린다.

옛날에는 과학 기술 전공자가 41%였지만, 지금은 0.8%다.

과학을 하겠다는 학생들은 정부에서 무조건 지원해준다.

사법 시험을 보겠다는 우수한 인재들을 과학 분야로 전환한다.

범죄자 처벌 방식 변경: 범죄자 재판은 많지 않다.

관대하게 처벌하되, 마약 사범 등은 몽골로 보내 사막에 나무를 심게 한다.

한국으로 돌아올 수 없게 한다.

죽이지 않고 정신 차릴 기회를 준다.

몽골은 범죄자들을 환영하며, 사막에 나무를 심게 한다.

모범적으로 일하는 재수는 다시 돌아오게 해준다.

  1. 허경영의 33가지 혁명 공약 (13)
    열세 번째는 뉴딜 혁명이다.

제2의 새마을 운동: 우리나라 농토는 노인들뿐이고, 이를 대체할 인력이 없다.

논농사를 짓지 않으면 지구가 버려지고 산소가 안 생긴다.

천 개 이상의 뉴딜 단지를 만들어 300만 명 이상의 실업자를 고용한다.

월 100만 원에 숙식 제공하며, 18세부터 100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부모님을 양로원에 보내지 않고 이곳에 모신다.

농사짓는 법을 알려주고, 젊은이와 노인이 함께 일한다.

가수들이 와서 노래를 불러주고, 유명인들이 강의를 해준다.

주말에는 교회 예배나 불공을 드릴 수 있게 해준다.

부부가 함께 3년 일하면 1억 원을 모을 수 있다.

돈 쓸 데가 없어 100% 저축이 가능하다.

기계로 농사짓고, 노인들은 기술을 제공하고 풀을 뽑는다.

젊은이와 노인이 어울려 농사를 배우며 제2의 새마을 운동이 일어난다.

  1. 허경영 강연의 영향력과 청중의 반응
    추석 때도 총재님을 만나기 위해 사람들이 구름떼처럼 몰려들었다. 어떤 남자는 총재님에게 “공약이 다 맞습니다!”라며 팬이라고 했다. 시민들은 총재님의 말이 다 맞고, 지금 나오는 대선 후보들은 카리스마도 희망도 없다고 말했다. 민심이 그렇다. 우리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워가는 것이다. 지금 사회는 착하고 순수하고 정의로운 사람들이 바보가 되는 세상이다. 이런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옳은 마음, 해안, 희망적인 마음으로 채워나가야 더 밝은 세상이 될 것이다.

  2.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인체 보링
    나는 일반 사람과 다르다. 내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아인슈타인도 설명할 수 없다. 이는 차원이 다르기 때문이다. 마음속으로 예수든, 석가든, 다른 인간이든 생각하면 힘이 없지만, 허경영을 생각하면 힘이 생긴다. 허경영의 이름, 사진, 마음속 생각은 모든 인간의 뇌에 입력되어 있다.

나는 몸의 상처를 빨리 고쳐준다. 캐나다에서 온 분의 몸을 보니, 공기 좋은 곳에 있어도 비장과 대장이 안 좋았다. 갑상선, 기관지, 소장, 대장 모두 빵점이었다. 담배도 안 피우는데 기관지가 안 좋았다. 그러나 내가 고쳐주니 모두 정상으로 바뀌었다. 나는 눈으로 보면 정상이 되게 할 수 있다.

척추와 경추도 안 좋았다. 책을 많이 봐서 자세가 안 좋았던 것이다. 턱이 가슴보다 나오면 안 된다. 턱을 당기고 가슴을 내밀어야 한다. 턱이 나오면 단명한다. 젊은 군인들은 턱을 당기고 당당하게 걷지만, 노인들은 턱이 나온다. 젖가슴보다 턱이 나오면 어리석은 사람이다. 밥 먹을 때도 자세를 바르게 해야 한다. 위장과 대장도 안 좋았다. 위장은 씹는 기능이 없으므로 입이 씹는 역할을 90% 해줘야 한다. 한국 남자들이 군대에서 5분 식사를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애들이 제정신이 아닌 이유 중 하나다. 위장은 비닐 기능밖에 못 한다.

내가 인체를 보링했으니 이제 경추와 척추도 정상으로 돌아왔다. 머리뼈는 23개, 경추와 척추는 24개다. 머리 무게는 5kg이다. 화를 내면 뼈가 늘어나 뇌가 커지고 신경을 눌러 머리가 아프다. 마음을 편안히 할수록 얼굴이 작아진다. 24개의 뼈 위에 5kg의 머리가 얹혀 있는데, 고개를 숙이면 뼈가 상한다. 여자들이 나이 들면 키가 줄어드는 것도 척추 이상 때문이다. 항상 자세를 바르게 하고, 철봉에 매달려 허리를 늘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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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 33가지 혁명 공약과 시대정신

제1장: 서문 – 영원히 기록될 메시지
강연자의 메시지는 수백 년, 수천 년, 수억 년 동안 영상물로 남아 영원히 전해진다. 이는 역대 성경, 불경 등 모든 경전의 등장인물들이 영상으로 남아있지 않은 것과 대비된다. 과거 한국의 도인들, 예를 들어 강증산 선생이나 대순진리의 스승들, 금강산의 도인들 역시 그들의 얼굴이 직접 담긴 영상물을 남기지 않았다. 석가모니 또한 직접 이야기하는 영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제2장: 강연자에 대한 오해와 진실

  1. 모함과 누명
    석가모니가 제자의 모함으로 누명을 쓴 것처럼, 강연자 또한 MBC PD수첩 등으로부터 모함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석가모니가 무고했던 것처럼, 강연자 역시 누명에 시달렸다.

  2. 대통령 출마 자격과 루머
    대통령 후보는 사기나 전과가 있으면 출마할 수 없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경찰청, 검찰, 대법원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벌금 기록이 있으면 자격이 박탈된다. 강연자는 과거 선거법 위반으로 자격 정지를 받았으나, 이는 기자에게 돈을 주지 않았음이 밝혀진 누명이었다. 자격 정지 기간이 끝나면 출마에 문제가 없다. 그러나 여자 문제나 돈 문제로 고소당한 사람은 영원히 대통령 출마 자격이 없다. 지난 대선에서 강연자는 후원금을 직접 만진 적이 없으며, 회계는 다른 사람이 담당했다. 선거 기간 중 수백억 원이 들어와도 강연자는 간섭할 수 없는 구조였다. 후원금을 낸 사람들의 기록은 중앙선관위에 신고되어 있다. 따라서 방송에서 이를 불법으로 다루는 것은 잘못이다. 과거 선거법은 후원금으로 공천에 영향을 줄 수 있었으나, 지금은 법이 바뀌었다. 강연자를 음해하던 내용은 현재 유튜브에서 모두 삭제되었다. 이는 강연자에게 잘못이 없다는 여론이 99.9%였기 때문이다.

제3장: 짝퉁 대선 후보들의 문제점
강연자는 자신의 공약을 모방하는 사람들을 ‘짝퉁 대선 후보’라 칭한다. 이들은 나라를 망하게 할 수 있다. 강연자의 공약은 모방할 수 없다. 짝퉁 후보들로 인해 미래 세대는 해외로 나가 식사리(식모살이)를 할 수 있다.

제4장: 국회의원 특권과 개혁의 필요성

  1. 국회의원 특권의 실태
    강연자는 25년 전부터 국회의원을 무보수 명예직 100명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회의원 특권은 333가지에 달한다. 비행기, KTX 무료 이용, 가족 혜택, 병원비 무료 등 공짜 혜택이 많다. 연봉 1억 3천만 원 외에 후원금 등 특권이 엄청나다. 총리나 장관을 지낸 사람들도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 목숨을 건다.

  2. 국회의원 명칭 변경
    강연자는 ‘국회의원’의 ‘국(國)’자를 떼고 ‘백성 민(民)’자를 써서 ‘민의원’으로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국회’라고 부르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

  3. 연금 및 특권 증가
    국회의원은 한 달만 재직해도 죽을 때까지 매월 120만 원의 연금을 받는다. 자신들이 법을 만들기 때문에 특권이 계속 늘어난다. 국회의원 특권이 늘어날수록 국민의 삶은 어려워진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면 대한민국은 망한다.

제5장: 추석 풍경과 망국병

  1. 해외여행 열풍
    추석 연휴에 가장 호황을 누린 곳은 항공기 산업이다. 1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떠났다. 이들은 조상과 관련 없는 행동을 한다.

  2. 제사의 의미 퇴색
    제사는 조상에게 밥을 바치는 의미를 넘어 가족이 모여 유대감을 형성하는 중요한 행사이다. 제사가 없으면 6촌, 8촌 간의 관계를 알지 못해 근친혼이 발생할 수도 있다. 과거에는 제사를 통해 가족들이 모여 서로의 관계를 확인했다.

  3. 여행 수지 적자와 경제 문제
    해외여행 증가로 한국의 여행 수지는 3조 원 적자이다. 이는 잘 사는 사람만 계속 잘 살고, 못 사는 사람은 임대료 상승 등으로 고통받는 현실을 보여준다. 강연자는 이를 ‘망국병’이라 부른다. 조상 제사는 조상을 생각하며 가족이 만나는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제6장: 진정한 지도자의 조건

  1. 짝퉁 후보들의 한계
    방송에서 짝퉁 대선 후보들을 띄우지만, 진짜 대통령이 될 사람은 숨어 있다. 짝퉁 후보들은 카리스마가 없다. 진품을 만든 사람은 짝퉁을 금방 알아본다.

  2. 청와대 풍수와 천신 하강 단자
    청와대는 ‘천신 하강 단자 혈’에 위치한다. 이는 하늘의 신이 내려와 앉는 자리이다. 청와대 뒤의 산은 부각산이며, 백운대에서 내려온 산맥의 종점이다. 남한강과 북한강이 서울에서 만나 음양의 조화를 이룬다. 이러한 풍수는 세계 어디에도 없다. 이 서울에서 세계를 통일할 자가 대통령이 된다. 천신 하강 단자 혈에 앉는 자가 우리나라를 세계의 중심으로 만들 것이다.

제7장: 강연자의 역할과 청와대 명칭 변경

  1. 천신 하강 단자 혈의 주인
    강연자는 천신 하강 단자 혈에 맞춰 와 있다. 그러나 아직 그 자리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 강연자가 그 자리에 들어가지 못하는 동안, 한국은 미국과 중국에 눌려 북한 문제조차 해결하지 못한다. 강연자는 하늘에서 온 신인이며, 그가 들어갈 집이 바로 천신 하강 단자 혈이다. 진정한 주인이 들어가지 못했기 때문에 한국은 발전하지 못하고 국민들은 답답함을 느낀다. 국민 소득 3만 불이라 하지만, 상위 5%가 대부분을 가져가고 나머지 국민은 3천 불 수준으로 살아간다. 이는 천신이 청와대에 들어가지 못했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다.

  2. 짝퉁 후보들의 위험성
    짝퉁 후보들이 청와대에 들어가면 나라가 망한다. 서울·경기 일대에 큰 지진이 발생하여 100만 명이 죽고, 주택 70%가 무너질 수 있다. 전염병이 돌 수도 있다. 이러한 재앙을 막기 위해서는 정신을 차려야 한다.

  3. 청와대 명칭 변경: 한얼궁
    천신 하강 단자 혈의 주인은 한 번 들어가면 나올 수 없다. 세계 황제국을 건설하여 황제가 되면 청와대를 벗어날 수 있지만, 밤낮으로 오가야 한다. 청와대의 이름은 ‘한얼궁’으로 바꿔야 한다. ‘청와대(블루하우스)’는 미국 ‘화이트하우스’에 대비되는 이름으로, 한국을 가난한 나라, 블루칼라로 비하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중국은 황제만 붉은 기와를 사용하는데, 한국이 푸른 기와를 쓰는 것은 망신이다. 푸른 색깔은 없애야 한다.

  4. 한국의 풍수와 자미원
    한국은 하늘나라에 있는 ‘자미원(紫微垣)’이 있는 곳이다. 중국 북경은 풍수적으로 더럽고, 좌청룡 우백호가 없다. 그러나 한국은 앞에 호주가 남주작이고, 필리핀이 줄줄이 있다. 미국이 좌청룡, 중국이 우백호, 일본이 청룡으로 한국을 감싸고 있다. 한국은 좌우 백호가 완벽한 나라이다.

제8장: 비범한 인재와 시대의 변화

  1. 비범한 인재의 중요성
    청와대에 들어가는 자는 괴상하고 미친 사람처럼 보일 수 있다. 포켓몬을 만든 일본인 사토시는 정신 장애자였다. 구글 같은 기업은 서울대, 하버드대 출신이 아닌 이상한 사람, 에디슨처럼 계란을 품고 자는 사람을 뽑는다. 맥킨토시, 컴퓨터 등은 이러한 비범한 사람들이 개발했다.

  2. 파격적인 성공 시대
    사토시는 학교 꼴찌였지만 포켓몬을 개발하여 재벌이 되었다. 정상적인 사람에게서는 부자가 나오지 않는다. 필리핀 대통령, 트럼프 등 파격적인 인물들이 성공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3. 한국 교육의 문제점
    한국의 명문대 출신들은 세계적인 발명가가 되지 못한다. 삼성은 여전히 ‘KS’ 같은 사람만 뽑는다. 그러나 기업이나 국가는 꼴찌 점수를 받거나 약간 이상한 사람, 미친 사람, 입사 시험에 여러 번 떨어진 사람을 뽑아야 한다. 그런 사람들에게서 천재가 나온다.

제9장: 이병철 회장의 인재 발굴과 삼성의 성장

  1. 홍진기 회장의 사례
    중앙일보 회장 홍석현의 아버지 홍진기는 검찰총장과 법무부장관을 지냈으나, 사형에 준하는 형을 받고 주변 사람들도 사형당하는 위기에 처했다. 이때 이병철 회장이 홍진기를 면회하고 박정희 대통령에게 선처를 요청하여 그를 살렸다. 이병철 회장은 홍진기에게서 삼성 반도체의 가능성을 보았고, 이건희 회장에게 반도체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했다.

  2. 인재를 보는 눈
    이병철 회장은 사람을 보는 특별한 눈을 가졌다. 그는 원숭이 상으로 비상한 머리를 가졌다. 홍진기를 중앙일보 회장으로 앉히고, 그의 딸 홍라희를 며느리로 삼았다. 이러한 인재 발굴이 오늘날 삼성의 기반이 되었다. 천신 하강 단자 혈에 엉뚱한 사람이 앉으면 망한다. 이병철 회장은 재패를 당한 홍진기 같은 특수한 사람을 알아보았다. 너무 좋은 사람만 찾으려 하지 말고, 괴상한 사람 속에서 세상을 구할 자를 찾아야 한다.

제10장: 강연자의 비전과 한국의 미래

  1. 강연자의 역할
    강연자를 평가할 만한 감정사는 없다. 국민의 직감이 발달할 때 강연자가 청와대에 들어갈 것이다. 강연자가 청와대에 들어가면 블루하우스는 레드하우스, 즉 한얼궁으로 바뀐다.

  2. 진정한 자미원
    진정한 자금성은 청와대 자리에 있다. 그곳은 한국의 하늘에 있는 자미원이다. 중국 사람들은 자미원을 중국에 빼앗겼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한국에 있다.

  3. 조상 제사의 중요성
    한국은 조상 제사를 망각하여 정신 나간 민족이 되었다. 종교와 상관없이 조상에 대한 예를 갖춰야 한다. 조상 제도는 우리에게 피해를 주는 제도가 아니며, 미풍양속이다.

제11장: 인물상과 운명

  1. 삼성가 인물상
    이병철 회장은 원숭이 상이다. 이건희 회장은 왕금 이상으로 청색이 맞다. 강연자는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기 전, 삼성의 시대가 끝났음을 예언하며 청색을 적색으로 바꾸라고 했다. 이재용은 청룡상이다. 원숭이가 금이를 낳고, 금이가 청룡을 낳는 형국이다. 박정희 대통령도 상이다. 이재용은 전생에 복이 있지만, 박 대통령처럼 어려움도 겪을 것이다.

  2. 역대 대통령 인물상
    김대중은 까마귀 상으로 미래를 잘 본다. 김영삼은 봉황 상이다. 원숭이, 까마귀, 금이, 청룡, 봉황 정도의 상을 가진 사람이 대통령이 된다. 강연자는 황룡 상으로, 자금성(자미원)에 들어갈 붉은 용이다. 김대중은 까마귀 목소리와 눈을 가졌으며, 징역 생활이 인생의 절반이었다. 그는 15대 대통령으로 이름과 한글, 영어 이름 모두 ’15’와 관련이 있다. 대통령들은 예언되어 있다. 짝퉁 후보들은 예언서에 나오지 않는다. 손학규는 청학 상으로 학자나 교수를 해야 한다. 이러한 자들이 후보가 되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위험하다.

제12장: 국가 부채와 경제 문제

  1. 박정희 시대와 문민정부 이후
    박정희 대통령 시절, 국가 부채는 GDP 대비 1.6%에 불과했다. 그는 화폐 혁명을 통해 부채를 정리하고 없는 사람들의 빚을 탕감해 주었다. 그러나 김영삼, 김대중 대통령 이후 국가 부채는 700조에서 1300조로 급증했다. 국민들은 빚으로 살고 있으며,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융자를 더 많이 받았다. 한국은 부채 증가율 세계 1위이다. 작년과 올해 가계 부채가 100조 원 더 늘어났다.

  2. 짝퉁 후보들의 경제 정책
    황교안, 안철수(염소상), 문재인(소상), 반기문(개구리상), 남경필(고양이상) 등 짝퉁 후보들은 나라를 망하게 할 것이다. 이들은 카리스마가 없으며, 강연자를 내보내지 않는 이유는 그가 나오면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제13장: 삼성의 색깔과 주역
삼성은 마크 색깔을 청색에서 적색으로 바꿔야 한다. 강연자는 이건희 회장이 쓰러질 것이라고 1-2년 전에 예언했다. 그러나 삼성은 여전히 색깔을 바꾸지 않고 있다. 이는 경영진들이 주역을 배우지 않고 우습게 여기기 때문이다. 색깔은 매우 중요하다.

제14장: 비범한 인물들의 역사적 역할

  1. 스티브 잡스, 율곡, 이순신
    스티브 잡스, 율곡 이이, 이순신 장군 등은 특이한 인물들이다. 율곡은 10만 양병설을 주장하다 쫓겨났고, 스티브 잡스도 특이한 사람이었다. 이들은 선견지명이 뛰어났다.

  2. 이순신 장군의 죽음
    이순신 장군은 일반 장군과 달랐다. 장군은 전쟁터에서 죽어야 이름이 남는다. 이순신은 노량해전에서 전사하여 이름이 남았다. 그를 미워하던 선조 임금조차 이순신의 제문을 써주며 ‘죽을 자리에서 죽은 것은 하늘이 준 복’이라고 했다. 이는 임금이 피신한 상황에서 장군이 살아있는 것이 큰 죄가 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순신은 ‘마혁과시(馬革裹屍)’를 실천한 유일한 조선 장군이다. 그의 시신이 말가죽에 싸여 돌아온 것은 장군의 최고 영예이다.

  3. 현대 공무원의 부재
    현대 한국 공무원 중 이순신 같은 인물은 없다. 세월호 침몰 당시 3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죽어갈 때, 마지막 과시를 한 공무원은 없었다. 물속에 뛰어들어 학생을 구한 군인도 없었다. 이는 징병제 때문이며, 군인들이 날짜만 계산하기 때문이다.

제15장: 모병제와 짝퉁 공약의 위험성

  1. 월남 참전 용사 대우 문제
    월남 참전 용사에게 월 20만 원을 지급하는 나라는 썩은 나라이다. 국회의원들은 333가지 특혜를 누리면서도 참전 용사들을 홀대한다.

  2. 모병제의 필요성
    미국 군인들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데, 이는 모병제 덕분이다. 강연자는 25년 전부터 모병제를 주장했다.

  3. 짝퉁 후보들의 모병제 공약
    짝퉁 대선 후보들이 모병제를 이야기하지만, 이는 강연자의 아이디어를 모방한 것이다. 강연자의 모병제는 다르다. 일반 병사들이 다루기 어려운 자주포 같은 무기는 전문 기술이 필요하다. 강연자의 모병제는 20세 이상 남녀 모두 한 달간 훈련을 받고 제대하는 방식이다. 이후 모병을 통해 사병을 뽑는다. 이는 실업자 문제를 해결하고, 전쟁 시 예비군을 활용할 수 있게 한다. 그러나 여야의 모병제는 훈련 없이 군대에 가지 않는 방식이므로, 전쟁 시 예비군을 쓸 수 없어 나라가 망한다. 짝퉁 공약은 항상 위험하다. 강연자의 모병제는 남녀 모두 한 달간 훈련을 받아 전쟁 시 통솔하고 수류탄을 던질 수 있도록 한다.

제16장: 법조 혁명과 국민 배당금

  1. 법조계의 문제점
    현재 국회의원들은 대부분 ‘KS’ 출신으로, 검사, 판사 등 법조계 인물들이 많다. 한국 법조계는 가장 부패한 곳이다.

  2. 법조 혁명
    강연자가 대통령이 되면 법조계에 혁명이 일어난다. 살인, 강간 등 큰 범죄자를 제외한 99.9%의 교도소가 없어진다. 모든 범죄는 벌금으로 처리한다. 재벌들을 감옥에 가두지 않고 벌금으로 정리하면 국가 예산이 100조 원 더 생긴다. 이 돈은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한다. 재벌 회장을 감옥에 가두는 것은 나라와 국민 모두에게 손해이다. 재벌 회장이 감옥에 있거나 병원에 누워있는 것은 실질적인 처벌이 아니다. 강연자는 재벌 회장이든 중소기업인이든 벌금으로 끝내고, 그 돈을 국민에게 배당하여 실리를 취한다.

제17장: 33가지 혁명 공약 (13가지)

  1. 정치 혁명
    국회의원 100명: 25년 전부터 주장한 공약으로, 현재 짝퉁 후보들이 모방한다.

무보수 명예직: 국회의원 100명을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한다. 현재 300명의 국회의원은 333가지 특혜를 누린다.

미국과의 비교: 한국보다 100배 큰 미국은 상원 의원이 100명이다. 한국은 300명으로, 국민에게 돌아가야 할 돈이 낭비된다.

도로 문제: 민간 기업이 만든 도로에 세금으로 사용료를 지급하고, 재벌 세금은 깎아준다. 강연자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여 국민에게 50%의 예산을 돌려줄 수 있다.

서양의 애국심: 미국 주지사 부인이 식당에서 일하고, 주지사가 월급 절반을 국가에 내는 등 서양 사람들은 애국심이 투철하다.

  1. 정당 혁명
    정당 제도 폐지: 정당은 공산주의에서 사용하는 ‘무리 당(黨)’ 개념이다. 공산주의에서는 당이 신과 같은 존재이다.

국민과 국가의 직접 소통: 민주주의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당이다. 국민과 국가가 직접 소통해야 한다.

중간 도매상 폐지: 국회의원은 중간 도매상 역할을 한다. 정당이 공천을 통해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한다.

무소속 국회의원: 모든 국회의원은 무소속이어야 한다.

무종교 시대: 종교 단체는 신과 인간을 잇는 매개체였으나, 앞으로는 무종교 시대가 도래한다. 인간은 유튜브를 통해 강연자와 직접 만날 수 있다.

패거리 정치 종식: 정당 제도는 패거리 정치를 유발한다.

국민 투표와 황제 체제: 강연자가 대통령이 되면 국민 투표를 통해 국회의원 50명은 국민이 뽑고, 50명은 황제가 추천하는 강력한 황제 체제로 전환한다.

  1. 결혼 혁명
    결혼 지원금: 결혼하면 1억 원을 지급하고,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 무담보로 대출한다. 이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다.

주택 자금: 2억 원은 집을 구할 때만 지급하며, 상환 기간은 없다. 1억 원은 현금으로 지급한다.

  1. 출산 혁명
    출산 지원금: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지급한다.

전업주부 수당: 전업주부에게 월 100만 원을 지급한다.

유아기 교육의 중요성: 인간의 성격은 구강기, 항문기 때 형성된다. 이때 엄마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엄마가 없는 아이들은 참을성이 없고, 성격 형성에 문제가 생긴다.

유대인 교육과의 비교: 유대인들은 유아기 교육을 잘하지만, 한국은 빵점이다.

여성의 역할: 여성이 직장에 다니며 버는 돈은 화장품 값, 기름값 등으로 소득이 없다. 따라서 전업주부 수당을 지급하여 아이를 돌보게 해야 한다.

  1. 교육 혁명
    문교부 장관 처벌: 강연자가 대통령이 되면 역대 문교부 장관들은 모두 구속하여 처벌한다. 그들은 아이들의 교육을 망쳤다.

부모의 사랑과 관심: 아이들에게는 부모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하다.

  1. 여성의 신성함
    집안의 신: 여성은 ‘집에 있는 신(神)’이다. 여자가 아이를 낳기 때문이다.

복잡한 신체 구조: 여성의 내분비계는 남성보다 두 배 복잡하다. 여성은 운동을 안 해도 남성보다 10년 이상 오래 산다. 남성의 몸은 트럭 같지만, 여성의 몸은 롤스로이스 같다.

어머니 역할: 여성은 ‘여자’이면서 ‘어머니’ 역할이 더해진다. 남편은 ‘아들’ 역할이 더해진다. 따라서 부부는 평등하지 않으며, 아내는 남편을 아들처럼 대해야 한다. 남편은 아내를 어머니처럼 대해야 한다.

여성에게 져주는 지혜: 여자와 싸우는 것은 신과 싸우는 것과 같다. 이혼하면 재산 손실이 크다. 아무리 잘난 임금도 왕비에게 놀아난다. 여성에게 져주는 것이 원칙이다.

  1. 노령 연금 혁명
    월 70만 원 지급: 65세 이상 노인에게 월 70만 원을 지급한다. 부부는 140만 원을 받는다. 이는 노후 불안을 해결한다.

짝꿍 찾기: 70만 원만으로는 생활이 어려우므로, 노인들은 짝꿍을 찾아 140만 원을 받으려 할 것이다. 이는 자식들에게도 좋은 일이다.

황혼 이혼 대책: 강연자는 황혼 이혼을 내다보고 짝꿍을 만들어주는 공약을 만들었다.

  1. 부채 혁명
    가계 부채 이자 탕감: 1300조 원의 가계 부채에 대한 연간 40조 원의 이자를 국가가 부담한다.

경제 활성화: 이 40조 원이 시장에 유통되면 경제가 살아난다. 현재는 이자가 은행으로 들어가 생활비가 부족하다.

  1. 배당 혁명
    국민 배당제: 국가 예산 절감액을 국민에게 배당한다.

국민 개인 소득 보장제: 기업들이 이익의 일부를 국민에게 배당한다.

애국심 고취: 국민들은 기업인들을 존경하고, 국산품을 애용하게 된다.

내수 시장 활성화: 해외여행 대신 국내 소비를 유도하여 내수 시장을 발달시킨다.

  1. 소득 혁명
    국민 개인 소득 보장: 배당 혁명과 같은 맥락으로, 부자들의 소득 일부를 줄여 국민 개인 소득을 보장한다.

  2. 세금 혁명
    대포차 문제 해결: 대포차로 인한 여성 납치 문제를 해결한다. 대포차는 주행세를 내지 않는 차로, 번호판이 가짜여서 추적이 어렵다.

자동차 관련 세금 통합: 주행세, 특소세, 보유세 등 15가지 자동차 관련 세금을 없애고, 기름값에 통합한다.

고속도로 통행료 폐지: 고속도로 통행료, 민자도로 통행료를 기름값에 포함한다. 컴퓨터가 차량 번호를 인식하여 통행료를 정산한다.

고지서 없는 세상: 전기세, 전화세 등 5만 원까지는 국가가 무료로 부담하여 고지서가 나가지 않는다.

합리적인 세금 부과: 자동차를 많이 타는 사람은 세금을 많이 내고, 적게 타는 사람은 적게 내게 된다. 현재는 차를 세워놔도 보유세를 내야 한다.

짝퉁 후보들의 무능: 짝퉁 후보들은 이러한 국민의 불편을 알지 못하고 자신의 배만 불린다.

  1. 신불 혁명 (신용불량자 혁명)
    무담보 대출: 신용불량자에게 무담보 대출을 지원하여 사업을 다시 시작할 기회를 준다.

신불자 기록 삭제: 신용불량자 기록을 모두 삭제하여 다시 기회를 준다.

  1. 교육 혁명
    수능 시험 폐지: 중고등학교는 한 과목만 시험 보고 수능 시험을 없앤다.

비범한 인재 양성: 아인슈타인이나 에디슨처럼 특이한 사람들이 성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과외, 야자 폐지: 과외나 야간 자율 학습이 필요 없어진다.

자살률 감소: 교육 혁명을 통해 아이들이 자유로워지고, 세계 1위인 자살률을 낮춘다.

  1. 사법 혁명
    판사 수 90% 감축: 판사 수를 90% 줄이고, 그 인력을 과학 기술 분야로 전환한다.

과학 기술 인재 양성: 박정희 시대에는 과학 기술 전공자가 41%였으나, 현재는 0.8%에 불과하다. 과학을 하겠다는 학생들에게 정부가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범죄자 처벌 방식 변경: 범죄자 재판을 줄이고 관대하게 처리한다. 마약 사범 등은 몽골 사막으로 보내 나무를 심게 한다.

생명 존중과 기회 부여: 범죄자를 죽이지 않고, 정신 차릴 기회를 준다. 모범적으로 일하면 다시 돌아올 수 있다.

  1. 뉴딜 혁명
    제2의 새마을 운동: 한국 농촌은 노인들만 남아있어 인력 부족에 시달린다. 논농사를 짓지 않으면 산소가 부족해진다.

뉴딜 단지 조성: 1000개 이상의 뉴딜 단지를 만들어 300만 명 이상의 실업자를 고용한다.

숙식 제공 및 월 100만 원: 18세부터 100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월 100만 원과 숙식을 제공한다.

세대 간 교류: 젊은이와 노인이 함께 농사를 배우고, 가수 공연, 강연 등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저축과 자립: 3년 동안 부부가 함께 일하면 1억 원을 모을 수 있다.

농업 현대화: 기계를 활용하여 농사를 짓고, 노인들은 기술을 제공하며 젊은이들은 노동력을 제공한다. 이는 제2의 새마을 운동이다.

제18장: 강연의 마무리
강연자는 33가지 혁명 공약 중 13가지에 대해 설명했다. 다음 강연에서 나머지 공약을 설명할 것이다. 강연자의 공약은 유튜브에서 ‘허경영 33가지 혁명 공약’을 검색하면 볼 수 있다. 강연자는 TV 토론에서도 이처럼 간단명료하게 설명할 것이다.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 교육시키고 100명으로 줄이는 공약은 나중에 구체적으로 설명할 것이다. 강연자가 대통령이 되어 공약을 이행하면 국민들은 그를 지지할 것이다.

제19장: 청중과의 소통

  1. 추석 인사와 희망
    강연자는 추석 인사를 전하며, 다음 추석에는 모두가 풍성하고 행복하기를 희망한다. 강연자의 공약이 옳다는 시민들의 반응과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워가는 것이며, 착하고 순수한 사람들이 바보가 되는 세상을 바꿔야 한다. 청중들에게 부자가 되기를 기원하며 노래를 부른다.

  2. 캐나다에서 온 청중
    캐나다에서 온 청중이 강연자의 명함을 오래전에 들었으나, 유튜브를 통해 강연을 접하고 팬이 되었다고 말한다. 그의 아내도 팬이 되었으며, 추석을 맞아 강연자를 직접 만나러 왔다고 한다. 강연자는 캐나다 청중의 혈색이 좋다고 칭찬한다.

  3. 강연자의 특별한 능력
    강연자는 일반 사람과 다르다. 그는 청중의 몸 상태를 진단하고 고쳐줄 수 있다.

에너지 테스트: 강연자의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생각하면 힘이 생긴다. 다른 종교 지도자나 일반인을 생각하면 힘이 없어진다. 이는 강연자의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기 때문이다.

신체 진단 및 치유: 캐나다 청중의 비장, 대장, 갑상선, 기관지, 소장, 대장, 척추, 경추 등이 좋지 않음을 진단한다. 강연자가 고쳐주자 모든 부위가 정상으로 돌아온다.

자세 교정: 턱이 가슴보다 나오면 단명하며, 책을 볼 때나 밥을 먹을 때 자세를 바르게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위장 기능 설명: 위장은 씹는 기능이 없으므로, 입으로 90% 이상 씹어야 한다. 한국 남성들의 5분 식사 문화는 잘못된 것이다.

뼈의 구조와 마음가짐: 머리뼈는 23개, 경추와 척추는 24개로 이루어져 있다. 화를 내면 뼈가 늘어나 뇌가 커지고 신경을 누른다. 마음을 편안히 할수록 얼굴이 작아진다.

척추 건강: 머리 무게로 인해 목뼈와 척추가 상하기 쉬우므로, 자세를 바르게 하고 허리를 늘려야 한다.

제20장: 강연의 마무리
강연자는 의정부, 광양 등 각지에서 온 청중들의 건강을 진단하고 치유한다. 다음 주에 33가지 혁명 공약의 나머지 부분을 설명할 것을 약속하며 강연을 마친다.

스크립트

수석이 아직 덜 끝났는데, 수석 중에 이제 우리가 만난 거예요. 오늘도 유튜브는 전국에서 보니까, 전 세계에서 보니까 이걸 해야 돼. 그래서 한 번만 쉬면은, 어 그 이제 보는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오늘 해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 이렇게 또 모시게 됐습니다.

어, 내 강의는 이것이 이제 수백 년 동안, 수천 년, 수억 년 동안 이게 이제 영상물로 남아 있을 거야. 그러나 역대 성경이나 불경이나 모든 경전에 등장 인물이 이렇게 영상으로 남아 있는 거는 없어요. 없습니다. 모든 우리나라의 옛날 도인들이 뭐 우리 강경산 선생이나, 또 대순진리의 모든 스승이나, 이런 우리나라의 금강산의 도인들이 말한 것이 영상물로 남아 있는 게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분들 얼굴이 직접 나온 게 있어요? 없습니다. 없습니다. 석가모니가 직접 나와서 이야기하는 건 없어요. 알겠죠? 예.

어, 석가모니도 제자가 석가모니가 잠자는 침대 밑에다가 시체, 여자를 죽여 가지고 처녀를 이쁜 여자를 묻어 놨어. 그래 석가모니가 그 여자를 강간하고 죽였다 이래 가지고 누명을 씌었어. 그래 모함이 엄청난 고생을 했어요. 무슨 말 알죠? 근데 그게 석가모니가 죽인 게 아니야.

다른 사람이 죽여 가지고 석가모니 방 침대 밑에다 갖다 넣어 놓은 거예요. 음. 그러니까 언제나 저에 대한 모함도 MBC PD 수첩이나 뭐 이런 데서 얼마든지 있을 수가 있어. 그러나 허경영을 직접 본 사람이나, 또 대통령 나간 사람은 한 번에 사기나 정가가 있으면 나갑니까, 못 나갑니까? 국회는 사기 전과가 100번 있어도 나갈 수 있죠.

예. 대통령은 사기 전과가 한 번만 있거나 돈 문제로 남하고 고소를 당하거나 대통령 나갈 수 있는 자격 있습니까? 없습니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엄격히, 경찰청과 검찰, 대법원, 다 대법원 판례에서 그 사람이 벌금을 낸 기록이 있으면 대통령 출마 자격은 없어요. 단, 선거법 위반으로 내가 선거법을 어겨서 한번 벌을 한번 받았죠. 그거는 누명을 씌워서 선거법을 어겼다고 했는데, 기자한테 돈 100만 원 줬다고 했는데 그 기자한테 돈 안 줬다는 게 나중에 밝혀졌어요.

어, 그런 거는 자격 정지를 받았으면 그 자격 정지가 끝나면 관계가 없어요. 예. 그러나 일반적인 무슨 여자 문제가 있었다거나 돈 문제가 있었다 이런 사람은 대통령을 영원히 출마할 수 없게 법적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나한테 뭐 이상한 루머가 있고 저 사람이 후원금을 모금했다 뭐 했다 이런 거는 지난 대선 때 나는 돈 10원도 안 만졌네.

회계 담당을 다른 사람이 했죠. 예. 그렇습니다. 나는 한번도 돈을 만진 적이 없어.

예. 대통령 선거 기간에 돈이 몇백억이 들어와도 나는 들어오는지 나가는지 간섭할 수가 없게끔 구조가 되어 있어. 그리고 집에서 이야기하는 선관위에서 그 나오는 그 모든 기록에 돈 낸 사람들은 중앙선관위에 기록이 되어 있겠어요, 안 되어 있겠어요? 되어 있겠죠. 신고가 되어 있는 거야.

그러니까 방송에 나 보내야 돼, 안 보내야 돼? 보내면 안 되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불법을 한 거야. 그거는 합법적으로 헌금을 낸 사람들이야.

알겠죠? 네. 그러니까 나한테 누명을 씌웠죠. 네. 어, 나는 그 사람들 보고 돈 내라 한 적도 받은 적 없어.

단, 10년 전에 선거법은 돈을 후원금을 낼 수도 있고, 후원금을 내고 공천 받는데도 영향을 끼칠 수가 있었지만은 지금 선거법이 바뀌었어. 그 옛날 걸 지금 내보내면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됩니다. 누군가 나를 음해하다가 물러났어요.

이제 다 피 그 이야기가 내려갔죠. 예, 영상물에 다 없어졌어. 이제, 이제 올라오지 않아요. 두 번 다시 이제 올라오지 않습니다.

그걸 올린 사람이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자기는 그냥 모르고 올렸대. 알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유튜브에 들어가면 PD 수출이 없어. 싹 다 없어졌어요. 왜? 허경영이가 그 수많은 댓글을 보니까 전부 99.9% 허경영이가 잘못한 게 없다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럼 그 사람이 괜히 욕 볼 일이 없으니까 그만 두었습니다. 오늘도 덥네. 내 웃옷 좀 벗을게요. 네, 음, 더워.

허경영의 33가지 혁명 공약과 모방만 하는, 모방하는 사람을 뭐라 그러죠? 따라쟁이. 따라쟁이. 따라쟁이들. 짝퉁이라 그러지 않습니까? 예, 짝퉁.

짝퉁 대선 후보들이 요번 추석에 많이 나왔죠. 네. 이 짝퉁 대선 후보들이 나라 말아먹을 사람들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내 걸 모방하는데 그게 모방이 됩니까? 안 돼요. 이 짝퉁 대선 후보들 때문에 또 앞으로 5년간 나라 가는 게 아니라 20년, 30년 후에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필리핀, 미국, 일본, 중국에 가서 시집, 뭐 해야 돼요? 식사리. 식사리. 그러니까 식사가 눈에 보여 벌써.

그래서 내가 벌써 25년 전에 국회의원은 무보 맹지 해야 된다 그랬어. 안 그랬어요? 100명으로 해야 된다 그랬죠. 네. 그러니까 국회의원을 무보수 명예직 100명으로 해야 되겠다.

이거를 무보수 명예직을 제일 처음에 이야기한 사람이네요. 근데 국회의원 특권이 몇 개요? 333개. 333개. 국회 특권이 그렇게 많아요.

예. 그 일일이 나열하면은 엄청 많아. 그 인터넷에 들어가면 있습니다. 그거 나열하면 강의를 못 해.

예. 그니까 비행기 공짜 타죠? KTX 공짜 타죠? 그렇죠? 음. 가족들도 전부 공짜죠. 뭐 병원 아프면 전부 공짜죠.

아, 뭐 공짜 아닌 게 거의 없어. 거의 없어. 연봉은 1억 3천이 대통. 평소에는 1억 5천을 매년 거둘 수 있고, 후원금.

또 월급은 연봉 1억 3천이 보장은 아홉에다가, 뭐 그다음 하여튼 이래저래 특권이 엄청나. 그래서 국회의원은 총리를 지낸 사람도 국회의원 되려고 목숨 걸어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청와대 장관들도 국회의원 나가려고 장관 그만둬 버려.

그 어떤 자리인지 압니까? 말도 못 해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국회의원이라는 이 국자를 앞으로 국회의원에서 떼겠다. 알겠죠? 네. 백성 민자로 민의원으로 바꾸겠다.

알겠죠? 민의원이야, 민의원. 무슨 국회의원이야, 이게. 음. 그래서 미국도 의원.

그래서 의회라는 안 그래요. 국회라고 부르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어. 그 이 국자는 누가 붙였냐고? 그 이 붙였어. 그 그 사람들이.

연금은 또 120만 원이야. 한 번 한 달만 국회의원 해도 죽을 때까지 120만 원이야. 그러니 사람들이 자기들의 법을 자기들이 만드니까 자기들이 좋은 거는 다 만들었 거서 안 만들어 겠어요? 됩니다. 그 앞으로 한 천 가지 정도 될 거야.

계속 특권이 늘어나요. 근데 국민들은 계속 특권이, 국민들은 내려가고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자기들은 특권이 올라가고 있어. 이 사람 국회의원 특권이 올라갈수록 국민들 삶은 어떻게 돼요? 내려가는 거야.

내려가는 겁니다. 이런 사람들이 있는 한 대한민국은 망하는 거예요. 음. 그래서 이번 추석 때, 추석 때, 추석 때 제일 호황을 누린 데가 어디죠? 제일 호황을 누린.

나는 여러분들한테 질문하고 나서 쳐다보면 재밌어. 초등학생들 쳐다보는 거 같아. 학교 1. 아니, 우리 추석 때 제일 호황을 누린 게 항공기.

항공기. 해외여행 가는 사람이 100만 명이 넘었어. 맞아, 안 맞아요? 만 명 덮는 사람들이. 비행기 예약을 해가지고 제주도부터 시작해서 중국, 외국, 전 세계로 다 나가서 안 나갔어요.

근데 100만 명은 조상들과 관련 없다 이거지.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제사가 우리 제사라는 이 제사가 우리 이 조상에 대한 이 제사, 이 제사라는 이것이 뭐냐. 뭐 꼭 조상이 제사밥 얻어먹어서가 아니라 그래도 가족이 추석날은 둘러 모여 앉아서 알아야 되는데, 자기의 6촌, 8촌과 결혼하는 사람이 있어요.

제사가 있으면 그런 일이 있어, 없어? 없습니다. 제사가 있으면요, 6촌 다 모여야 돼. 모여서 제사를 지내는데, 이게 천도 제사를 안 지내야 되면 그게 척인지 몰라. 그러다가 뭐냐, 척과 결혼하는 사람이 있어.

나중에 알 보니까 관이야. 그러니까 어른들이 기절색을 하는 거예요. 이게 제사를 안 지내니까 가족들이 모여, 안 모여? 그 옛날에는 막 이웃 동네에서 집안들이 다 모여 가지고 얘는 은혜 조카다, 얘는 촌이다, 얘는 육촌 생일이다, 요거는 당숙이 뭐 다 설명해 주니까 알아, 몰라요? 그래 가지고 얼굴을 매년 추석이나 설 때 알고, 기제사, 명절 제사 다 하니까 제사 지낼 때마다 눈도장을 찍어. 맞아, 안 맞아요? 근데 전부 비행기 타고 제주도, 추석 열흘 전에 예약 만료.

전 해외 나가는 거. 강의 도중에는 이야기 하지 말고. 강의 도중에는 이야기를 하지 않다. 자, 제주도, 제주도 가는 것도 많은지만 해외 가는 것도 전부 열흘 전부터 이야기 끝났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국민이 여행 수지가 우리가 적자죠. 예. 여행 수지가 3조 적자. 그러니까 맨 여행 오는 사람 없고 여행 가는 사람이 돈을 다 닦아 쓰는 거야.

예. 여행 쓰는 게. 그러니까 우리나라 경제는 추석에 보면은 우리 국민들이 잘 사는 사람은 계속 잘 살아가고, 못 사는 사람은 요렇게 내. 그래 요런 사람이 5%야.

요런 사람이 95% 맞죠. 네, 그 사람들은 맨날 임대로 올려. 맨날 임대로 올라가 가지고 국민들은 집세 내는 중소기업 하거나 가게 하거나 공장하는 사람들은 망해요. 그래, 이 사람들은 돈을 쓸 데가 없어요.

그러니까 많이 쓰지. 그래서 우리나라가 망국병에 걸렸어. 여행이라는 그런 망국병 걸렸어. 그래서 조상 제사는 조상이 뭐 밥을 먹는다 하기보다도 조상들을 생각하면서 만나는 거, 그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아, 그러니까 또 이번 추석에 이 짝퉁들이 또 난리나서 각 방송들이 이 짝퉁 대선 후보들 뛰어라고. 진짜 대통령 될 사람은 숨어 있어, 안 숨어 있어요? 숨어 있습니다. 맞습니까? 할렐루야. 진짜 대통령 될 사람은 자, 봐요.

요 모퉁이에 여기 5천만 명이 걸어와. 이렇게 걸어오는데, 갑자기 어린애가 탁 튀어나오면 놀래, 안 놀래요? 놀래죠. 그런데 짝퉁 대선 후보가 여기 이만큼 줄을 서서 인사하고 있으면 놀라겠어, 안 놀라지? 쟤들이 또 대통령 나고 줄을 섰구만. 그런데 꼬라지 보니까 한 놈은 고양이 상이고, 한 놈은 염소 상이고, 한 놈은 원숭이 상이고.

한 사람도 카리스마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습니다. 그 사람 얼굴과 목소리와 실력과 능력과 통찰력에서 카리스마가 있나, 없나? 없습니다. 짝퉁이 카리스마가 없는 거예요.

짝퉁이냐, 금방 알아봐. 감정가는 그 진품을 만든 사람은 딱 보면 짝퉁을 알아봐. 그런데 허경영이가 볼 때는 짝퉁 건방 알아봐, 못 알아봐요? 청와대가 풍수가 뭐라 그랬어요? 천신 뭐하 뭐 했다고요? 강, 자, 하강해서 뭐 하고 있다고요? 네, 앉아 있다. 천신이 하강해 가지고 앉아 있다 이 말이야.

근데 단자 혈이 단자 형이야. 또 그래, 안 그래요? 청와대 있는 산 이름이 무슨 산이죠? 네, 부각이. 네, 네. 그래.

왜? 부각 사이라 그래. 왜 이 청와대를 부각 사이라 그래? 예. 백운대가 광주 산맥에서 내려와 가지고, 금강산, 광주 산맥에서 금강산에서 내려서 오대산 쭉쭉 내려와서 용문산, 그데 내려오죠. 그래 가지고 이 백운대까지 오는 이 과정에 군대가 종점인 여기 부각이 부산이 종점.

그다음에 산맥은 여라, 도 경상도 여기서 출발해서 촬영 산명이 올라와서 딱 끝나. 여기가 진천, 진천, 진천, 음성 뭐 이렇게 지나와, 지나와서 여기가 관악산이. 근데 둘 다 관악산 도시자연공원. 여기는 끄은 머리가 청와대.

그래 안 그래? 그 사이로 여기서 올라온 강, 남한강. 여기서 내려온 북한강이 마주쳐서 일이 지나가, 안 지나가요? 지갑 지나갑니다. 이해 가죠? 요것이 700리, 요게 리야. 그래서 800리, 요게 리야.

그래서 900리. 그래 이게 한강이 이렇게 오는 거예요. 그래 여기가 양이야. 그럼 이렇게 오는데 이 광주 산맥, 광주 산맥.

이거는 양택이야. 이거는 양이니까, 이거는 양이니까 이거는 음이. 그러니까 음과 양, 여자와 남자가 딱 서울에서 만나는 거야. 요게 서울이에요.

맞죠? 예. 그래서 우리나라와 같은 풍수는 세계에서 없다. 그래서 이 서울에서 세계를 통일할 자가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 자가 청와대라는 이 청와대, 우리가 지금 부르기는 청와대라고 부르는데, 이 청와대라는 천신 나강 단자에 딱 앉을 때 우리나라를 전 세계가 우리나라를 깔보지 못하고 우리나라가 국군이 승천하면서 세계를 통일하는 거예요.

거기에 내가 맞춰서 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지금 제 집을 들어가고 있, 들어가고 있어요? 못 들어가고 있습니다. 들어갈 때가 오고 있습니까, 없습니까? 오고 있습니다. 오고 있는 자가 지금 천신여 단자에 엉뚱한 사람들이.

들어가는 동안은 우리나라는 미국과 중국에 눌려가 엉망진창이야, 북한 하나를 마음대로 못해. 허행, 여가 저기에 하늘에서 온 신인,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면 이 신인이 들어갈 집이 어디야? 여기야. 천신 하강 단자 혈에 딱 들어갈 주인은 한 번도 들어간 적이 없어.

그러니까 대한민국에는 비행기가 뜹니까, 안 뜹니까? 못 뜹니다. 맨날 하늘만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그러니까 국민은 답답해, 안 답답해? 답답합니다. 국민은 강도 가고 싶고, 하늘도 가고 싶고, 저 전 세계로 날아다니고 싶은데, 대한민국 비행기는 항상 하늘에만 왔다 갔다 하고 있으니까 국민들이 전부 화병 나죠,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리고 돈은 뺑뺑이 돌려서 국민 소득은 3만 불이나 해놓으니까, 5% 상류층이 3만 불을 얼마를 가져가냐, 한 10만 불 가져가 버리고 밑에 국민들은 3천 불 가지고 살라 그래, 안 그래요? GDP 높으면 뭐해, 국민들은 3천 불 정도로 사는데 상류층들이 이걸 나머지를 싹 다 가져가 버려, 27,000 불을 다 가져가 버리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나라에서 아직까지 천신이 청와대에 들어가지 못했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 그러니까 내가 이 짝퉁들이 또 저기 들어가면 어떻게 돼? 망합니다. 망해요.

지진이 일어나고 서울 경기도 일대 지진이 큰 지진이 일어나면은 사람이 얼마가 죽느냐, 약 100만 명이 죽어요. 그리고 70% 주택이 내진 설계가 안 돼 있어, 다 무너져. 그러면 비상 계획이 돼? 그러면 전염병이 돌고. 꼭 그렇게 해서 내가 청와대 들어가야 되겠습니까? 그렇게 안 되고 싶으면 정신 똑바로들 차려야 돼요.

맞습니까? 맞습니다. 신인이 현신 하강 단자 혈의 주인이야. 들어가면은 다시는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나옵니까? 못 나왔습니다. 못 나와요.

못 나와. 여기 나오는 방법이 있어. 영정도 왕상 꼭대기에 전 세계 황제국을 지어 가지고 전 세계 황제가 돼 가지고 거기서게 돼요. 그럴 때는 청와대는 빠져나올 수가 있어.

알겠죠? 그렇지만 밤낮으로 여기를 왔다 갔다 해야 돼. 음, 요거도 천신 하강 단자 열리니까 양쪽을 왔다 갔다 하는 겁니다. 응, 알겠죠? 그러면 청와대는 이름을 뭘로 바꾼다고? 국, 한민족에 뭐가 붙어 있어요? 한민족에 을이 붙어 있다. 한 얼궁이다.

그래, 이런 한 얼궁이라는 이름을 놔두고 청와대, 푸른 블루하우스. 그래서 미국 사람들은 화이트하우스, 우리는 블루하우스. 우리는 종 놈들이다. 이렇게 이름을 지어 놓은 거야.

어, 우리는 블루 하우스에 살아. 가난한 집에 산다 이 말이야. 자기들은 화이트 하우스에, 자기들은 화이트 칼라, 한국 사람은 블루 컬러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블루 칼라 쓰면 돼, 안 돼? 안 돼.

그래서 중국 사람이 한국 사람이 만약에 푸른 기화를 쓰지 않고 빨간 기화를 쓰면은 가만 둬서 안 뒀어요? 가만 안 둬. 가만 안 뒀어요. 그래, 한국 사람은 검정 기와와 파란 기와만 써야지. 만약에 중국의 자금성이 무슨 자입니까? 자금성 할 때 이 자자가 무슨 요? 자, 이 자금성이라는 이 성이 이게 붉을 자 자야.

자기들은 붉은 기화를 얹을 수 있지만 그 황제의 황제만 붉은 기화를 쓰는 거예요. 근데 우리나라 지금 청와대가 보면 파란 기화를 해놨어. 이게 무슨 또 망신입니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 파란 색깔은 싹 없어야 돼.

청와대에서.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우리야말로 리라, 라가 뭐라 그랬습니까? 우리나라가 뭐가 있는 다라 그랬어요? 내가 황제가 있는, 아니죠.

우리나라가 하늘나라에 있는 내가 온 대궁을 우리는 뭐라 그래요? 우리 한문에서 자미원, 자미원의 자미원 네이 자미궁이 우리나라에 있는 거지 중국에 있는 게 아니에요. 맞아요, 맞습니다. 중국의 북경은 풍수적으로 더러워요. 그냥 편지입니다.

그리고 자청룡 500호가 없어. 그리고 남작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거야. 그런데 우리나라는 앞에 호주가 남주작이지, 필리핀 줄줄이 있어. 없어요.

있습니다. 자룡이 미국이 있지, 우백호가 중국 있지. 우리나라는 일본이 내 청룡으로 싸고 있지. 중국이 쪽이 중국 강동성 쪽이 내 또 백호로 내 백호로 싸고 있어.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좌우 백호가 완벽한 나라야. 맞죠? 네. 그래서 우리는 한반도에서 청와대에 들어가는 자, 괴상한 자, 누가 보면 미친 사람, 정신 병자, 이런 사람이 나타나요. 여러분들 잘 아시죠? 요번에 그 뭐예요, 포켓몬 만든 사람이 누구예요? 일본 사람.

포켓몬 만든 사람이 누구예요? 그 사람이 정신 장애자 있대요. 정신 장애자가 맨날 인터넷만, 핸드폰만 하다가 그걸 개발하는 거야. 미국의 유명한 구글이나 이런 데서는 어떤 사람 씁니까? 계상한 사람만 뽑아요. 대, 서울대, 경기고 나온 사람 절대 안 뽑아요.

맞아, 안 맞아요? 하버드대 나온 사람 안 뽑아요. 이상한 사람, 에디슨 같이 계란 품고 자는 사람. 그러니까 특별한 사람, 그러니까 약간 보면은 정신병자 같은 사람은 뽑는 거야. 그 사람들이 개발한 게 전부 맥켄 도시니, 컴퓨터 모든 게 그런 비슷한 사람들이 개발한 거예요.

맞아, 맞아요. 입니다. 물 좀 먹고. 일본 사람 사토시, 이 사람이 사토시는 사람이 이번에 개 개발한 게 포켓몬이야.

그래, 이 사람이 재벌 돼 버렸어. 근데 이 사람이 정신 분열자. 그러니까 뭐 하나는 소리가 맨날 학교 꼴찌, 공부하면 그냥 꼴찌, 뭐 이상한 짓만 하는 거야. 그니까 집에서 컴퓨터만 하고 있다고 이거 이상하게 취급하면 안 돼, 예 알겠죠? 그러니까 정상적인 애한테서 부자가 안 나오는 거야.

전부 파격적인 사람들이야. 필리핀 대통령 이상한 사람 됐죠? 맞아 안 맞아요? 어, 미국에 이상한 사람 트럼프가 뭐지 나타났죠? 그죠? 이상한 사람이 과대 말라 대통령 코미디가 됐어요. 그러니까 파격적인 사람이 성공하는 시대가 도래한 거예요. 지금.

그러니까 부모 말 잘 듣고 그냥 KS, 지금 우리나라로 따지면 중앙일보 회장 홍홍 홍석현, 홍석현은 중앙일보 회장인데 경기 서울대야. 맞아 안 맞아요? 이 형제가 형제인데 전부 경기 서울대야. 남매인데 그 중에 한 사람이 홍이야. 이건이 그러면 이분들 집안은 전부 경기 서울대.

물론 홍이도 경기여고 뭐 서울대 나왔지. 그러면 이렇게 머리가 좋은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전 서울대를 나왔어. 그런데 여기서 세계적인 발명가가 나올까 안 나올까? 나옵니다. 안 나와요.

KSS, 그런 사람 안 나와. 근데 삼성은 그런 사람만 뽑아. 맞아 맞아요? 여러분들은 이제 앞으로 대기들은 꼴찌 점수 받은 사람, 좀 약간 이상한 사람, 미친 사람, 맨날 시험에 한 30분 이상 떨어진 사람, 입사 시험에 그런 사람을 뽑아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맞.

그래서 그 기업이나 그 국가가 그런 사람들에서 천재가 있다는 거 알겠죠? 음. 그래서 이 홍석현 이분은 지금 중앙일보 회장인데 아주 이분 집안이 또 대단해. 홍석현 씨 아버지가 누구죠? 홍진기. 홍진기.

이분이 장 법무 검찰총장과 법무부장관 했죠? 검찰 총장에 법무부 장관을 했어. 그런데 갑자기 이분이 통역단 사건에 재패 가져가서 사용을 받았어. 무슨지 알겠죠? 뭐 하연 사형의 준하는 형을 받고 자기 주변 사람이 전부 사형이야. 근데 내가 양아버지를 모시던 이병철 회장이 갑자기 홍진기 씨를 면회를 간 거예요.

그 이병철 회장이 사람을 보는 눈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특이합니다. 원숭이 상이니까 원숭이 머리가 좋잖아요. 그 이병철 회장이 원숭이 상이야.

그러니까 원숭이 머리가 비상해. 그래서 이 홍진기 씨를 잘 본 거야. 가서 딱 만나 오더니 박정희 대통령한테 가서 “홍진기 씨를 풀어주시고 대한민국을 살릴 임무를 그렇게 함부로 처치하면 됩니까? 나 삼성 그룹에서 저 사람 없으면 삼성 그룹 앞으로 가능성 없습니다. 내가 돈 벌어서 국가에 애국할 테니까 좀 도와주시오.” 대통령이 풀어줬어.

그 사람 한 사람만 풀어준 거야. 그게 홍진기. 이분이 삼성 반도체를 적극적으로 지지해. 이근이 사부님이 알겠습니까? 이 씨를 반도체 해라, 반도체 해라 자꾸 이래 가지고 이제 반도체가 크게 된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알겠습니까? 네. 추석 때 아무리 피곤하더라도 힘이 있어야 돼요. 자, 이 홍진기 씨가 이 인물 하나를 박 대통령이, 저 우리 이병철 회장이 좋게 봐 가지고 중앙일보 회장으로 앉히고 그 딸 홍 나이를 며느리로 삼았어. 그 사람 보는 눈이 있어야 돼, 없어야 돼? 있어야 돼.

그래서 오늘날 삼성이 있는 거예요. 그때 홍진기 씨를 안 내려왔다 그러면 오늘의 이건희 씨는 없는 겁니다. 사람 하나 그렇게 무서운 말이에요. 알겠습니까? 예.

그러니까 천신 하강 단자 혈에 엉뚱한 사람이 자고 와서 앉아 있으면 망하는 거야. 그러니 아니, 검찰 총장하고 법무부 장관 하다가 갑자기 정치 사건에 연루돼서 사용을 받는 사람을 그 특수한 사람 아닙니까? 그렇죠? 맞습니다. 그런 특수한 사람을 이병철 회장은 컨택하는 거야. 아, 저 사람은 재패 갔으니까 안 돼.

포기해 버려. 그러면 그런 사람을 못 데려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너무 좋은 사람만 찾으려고 하면 안 돼. 괴상한 사람 속에 세상을 구하는 자가 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허경영을 보는 감정, 평가할 만한 감정사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어요. 그런데 그 사람을 보는 국민들의 직감이 발달될 때 내가 여기 들어가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내가 청와대에 들어가면 블루하우스는 레드 하우스로 바뀌어 하늘 궁으로,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진정한 자금성이 어디에 있다고요? 청와대 자리에 생 있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그러면 거기가 뭐 하는 라고요? 우리나라의 하늘에 자원이다, 이 말이야. 자미원, 알겠습니까? 자미원, 자, 자, 자기들의 자금성이 자원이라는 거야. 중국 사람들은 그래요, 안 그래요? 우리는 미원을 중국에 뺏겼어. 여기는 푸른 집이래.

이렇게 설 빠진 민족이 어디 있습니까? 도대체가 조상 제사로 다 망가. 뭐 종교가 무슨 상황에서 기독교를 믿던 불교를 믿던 조상 제사라는 것은 앞에 조상들을 묵념하는 생각하면 되지, 꼭 그게 무슨 제사를 지내야 되나? 그래 안 그래요? 그냥 밥상 하는 거를 떠나고 살아있는 아버지처럼 대화하고 이렇게 묵념하고 생각하면 되는 거지, 그래 안 그래요? 그렇게 부모를 생각하지. 아니, 우리는 기독교가 제사 안 지내. 우리는 해외 여행 뭐 이런 이다운 민족이 어디 있어? 정신들 차려요.

내가 모든 종교는 조상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예를 갖춰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절대, 왜 그 조상이 만들어는 제도가 우리한테 피해를 주는 제도가 아니기 때문이야. 미풍양속이. 자, 그러면은 그러니까 이런 모방하는 사람들이 지금 많이 나오더라고 보니까 그 이병철 회장이 원수 이상입니다.

원수 맞죠? 네네. 원수 이상. 그, 이거 지금 이근이는 무슨 상이라고? 왕금 이상이야. 그러니까 이근이는 왕금 이상이니까 청색이 맞아.

그러니까 내가 옛날에 이건희 쓰러지기 닷새 전에 이 장이 일주일 안에 어어진다. 그러니까 삼성의 시대, 이근의 시대는 끝났다. 그러니까 청색을 뭘로 바꾸라고요? 적색으로 바꾸라 그랬죠. 그러면 누구 시대가 온다? 이재용 시대가 와.

이재용은 상이야. 알겠죠? 잘 보세요. 원숭이가 금이를 낳았어. 금미가 청룡을 낳잖아.

그래 안 그래요? 상은 특이 우리 박정희 대통령이 상. 응, 상이죠. 이재용이 청룡상이야. 전생에 그래도 복이 있는 거죠.

근데 처음엔 별로 없지. 그렇죠? 복은 별, 골고루 주지 않아요. 음. 박 대통령도 몇 번 또 그런 게 있었잖아.

그 이재용 씨도 마찬가지야. 그 청룡상이야. 근데 지금 우리 한국의 용들, 지금 많이 있죠. 우리 한국의 잠룡.

박, 김대중이 뭐예요? 까마귀 상이야. 맞죠? 까마귀 상은 미래를 잘 본다 그랬죠. 그다음에 저 사람 무슨 상이야? 김영삼이 무슨 상이요? 봉황 상이야. 그러니까 적어도 원숭이나 까마귀나 금이나 청룡이 이 정도, 봉황이나 이 정도 돼야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대통령, 허경영 무슨 상이라고? 상이야. 그러니까 금 들어갈 사람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예. 황룡이 들어가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 황룡이 들어가는 데가 자금성이네. 그러니까 자미온이불, 황룡이 들어가야 붉은 용이 들어가는 거예요. 세계가 재패하는 거. 음.

그래서 김영삼이 이렇게 봉황상. 그래도 이런 분들이 이런 상이니까. 김대중은 어, 어 하죠. 김대중의 특징은 뭐예요? 어, 립니다.

15대 대통령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리고 어, 어, 어, 이렇게 이야기해, 안 해? 예. 그러니까 까마귀 목소리야. 그리고 눈이 까마귀 눈이야.

어, 김대중은 까마귀 상이에요. 그런데 봉황 상인 김영삼은 감옥 갑니까, 안 갑니까? 안 갑니다. 봉황은 감옥을 안 가요. 근데 까마귀는 맨날 초상집을 가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그까 맨날 잡혀가는 거야. 징역 생활이 인생의 절반이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이 사람은 15대 대통령인데, 이름도 김대중이 하나, 둘, 셋, 너,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너.

  1.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한글로도 김, 하나, 둘, 셋, 너, 다섯, 하나, 둘, 셋, 너, 다섯, 하나, 둘, 셋, 너, 다섯. 뭐, 15조.

그렇죠? 영어로도 김대중이 15야. 그이 사람은 뭐든지 했다면 15야. 15대 대통령으로 도장이 지혀 있는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이렇게 대통령들이 예언이 돼 있는 거야.

근데 이 사람들 예언서에 나오나, 안 나오나? 짝퉁들 나온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없습니다. 여러분, 뭐 손교, 손교 상이 뭐예요? 청상이야. 청상.

청학상가 뭐 해야 돼? 자, 학자, 교수 해야 돼. 교수. 맞아, 맞아요? 이런 자들이 후보가 되면은 대한민국 미래에 어떻게 된다고 여러분 잘 아실 거야. 그 막강한 김대중과 김영삼이 할 때도 우리 박정희 대통령이 있을 때 우리나라 국민의 외채인 박정희 대통령이 정권을 잡아 가지고 초창게 우리 국민의 빚이 1.6% GDP 대비, GDP 대비 1.6% 있었어요.

근데 지금 우리 국가 부채, 저 말고 가계 부채가 GDP 대비 몇 프로죠? 80%. 80%. 이게 빚, 빚으로 살란 거야. 빚으로.

김영삼, 김대중 대통령 되기 전까지 해도 전부 700조랬어요. 근데 지금 1300조. 그러면 매달 우리 국민은 빚만 내가지고 살았다는 거야. 빚만.

몇 백조를 은행에서 집채가 융자 빼 가지고 먹고 사는 거예요. 전부 다. 그리고 이자. 내고 앉아 있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러니까 우리는 뭘로 살았다? 빚으로 살았다. 부동산 값은 올라가 줬지. 맞아, 안 맞아요? 올라가 주니까 이용자 많이 받을 수 있어, 없어? 자꾸 더 받아낸 거야.

그래서 우리는 빚 가게, 부채가 1300조. 이때는 가게 부채가 거의 없었어. 박정희 때는. 박정희 때는 왜 가게 부채가 없었죠? 대통령이 화폐 혁명 했어, 안 했어요? 화폐 혁명 해서 안 했어요.

해 가지고 돈을 어느 정도 가진 사람은 돈을 그냥 동결시켜 버리고, 없는 사람들 싹 빚을 싹 정리해 준 적이 있어. 그래 가지고 우리 국민들이 그 당시 부채가 거의 없었는데, 문민정부가 들어서고 나서부터 부채가 걱정해 가지고 이제 우리나라가 부채, 부채 증가 비율이 세계 1위야. 현재 알겠습니까? 작년하고 금년 안에 부채가 가게 부채가 100조가 더 늘어났어. 그러면 은행에 100조가 져서 먹고 사는 거야.

그리고 그 100조를 가지고 또 이자 내요. 음. 그러니까 얼마나 우리가 고생합니다. 그래서 이런 황 뭐 꽁, 그다음에 우리 뭐 안철수, 또 뭐 누가 있지? 염소상이죠.

음. 문재인 소상, 소상이 또 누가 있어요? 요번에 반, 반기문 개구리상. 이 청개구리는 전 세계로 폴짝폴짝 뛰어다니네. 그렇죠? 음.

그다음에 저 누구죠? 또 요번에 저 내 거 모방한 사람. 남경필이 고양이상. 신경질 형이죠. 고양이상.

그러니까 집에서 기르는 예쁜 고양이상이. 근데 이 사람은 수제. 왜 고양이가 집에서 집 고양이는 아주 대부를 잘 받잖아요. 그렇죠? 귀엽고.

그 귀여운 스타일인데 신경질이 있는 거지. 고양이는 자, 막 이런 상들이요. 대통령이 되는 사람들은 상이 좀 다르죠. 네.

음. 그래서 이번 추석에 이 짝퉁 대선 후보들을 텔레 막 내보내. 허경영 내보낼까? 안 보냅니다. 안 보내죠.

왜 보내냐? 무서우니까 나오면은 절대 나니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예, 나오면은 나오면은 여태까지 지금까지 해온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가니까 그 사람들이 제일 무서운 거야. 그래서 삼성은 색깔을 뭘로 바꿔야죠? 삼성은 이 삼성 마크를 적색으로 바꿔야 돼. 청색으로 하면은 삼성이 피해가 온다고.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요? 했어. 그래 지금 전 세계 항공기들이 삼성 핸드폰 실게 해, 안 해? 합니다. 모실게 하죠. 그거만 해도 망신이 보통 망신이 아니야.

그거는 우리나라의 대한민국의 망신이야. 이거는 경영진들이 이거는 엄청난 책임을 져야 돼. 책임을 져야 돼. 그리고 내가 이 강의를 한 지가 1년이 다 됐는데, 뭐 2년 됐나? 삼성 이회장 쓰러질 거라고 내가 강의 했잖아.

예. 했는데 지금까지도 청색을 적색으로 안 바꿔.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도 안 바꿀 거야, 아마.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경영진들이 공부는 많이 했는데 주역을 배웠어, 안 배웠어? 안 배웠어요.

주역 알기를 우습게 하라요. 음. 칼라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오늘 추석 연휴인데도 이렇게 많이 나와서 대단히 아주 고맙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아주 재밌는 강의를 듣고 있어. 맞죠? 오늘 우리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추석날 허경영 얼굴을 보는 것이 조상들 보는 거하고 똑같습니다. 조상들 보는 거보다 더 하늘에서 온 사람 보는 게 더 중요해. 그러니까 아주 잘 오셔서 박수.

[박수] 인물 중에에 스티브 잡스도 좀 특이한 사람이야. 그다음에 또 특이한 사람이 있어요. 누가 있죠? 율곡이 있죠. 율곡.

곡도 10만 양병 주장하다가 쫓겨 났죠. 네. 쫓겨 놨죠. 이런 사람들이 좀 특이해.

그리고 스티브 잡스도 특이한 사람이고. 다 이래 가지고 이런 사람들이 선견지명이 아주 좋았어요. 그런데 이순신 장군은 뭐가 특이하죠? 이순신 장군, 이순신 장군도 일반 장군 같지가 않죠. 뭔가 특이한 사람들이 반드시 역사에 남는데, 장군이 집에서 안방에서 죽으면 이름이 남을까, 안 남을까? 안방에서 죽은 장군 이름 남은 사람 없습니다.

그래서 장군은 어디서 죽어야 돼요? 전쟁터에서 죽어야 이름이 남습니다. 그래서 유일하게 조선 시대 때 전쟁터에서 죽은 사람이 이순신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순신은 이름이 남았어요, 안 남았어요? 남았어요. 노량 해전에서 죽었어, 안 죽었어요? 죽었어요.

노량 해전에서 이순신이가 죽을 때, 이 죽은 제문을 누가 써줬어요? 선조 임금이 써줬어요. 선조. 이순신을 그렇게 미워하던 선조 임금이 이순신 장군의 제문을 써줬다고요. 예.

죽을 때 가서 “죽은 자다, 죽을 자리에서 죽었다. 그것은 하늘이 준 복이다.” 이렇게 써요, 제문을. 그러니까 장군이 전쟁터에서 죽은 것은 임금이 피신을 해서 의주로 도망갔는데 장군이 살아 있으면 그것이 얼마나 큰 죄냐 이거야. 이거 증거가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이순신 장군은 특이한 사람이야. 다른 장군하고 좀 틀려. 그러니까 이순신이라는 이름이 지금까지 이렇게 남아 있는. 그러니까 장군은, 장군이 제일 명예롭게 죽는 방법이 뭐예요? 전쟁터입니다.

장군이 전쟁터에서 말 타고 죽어야 돼. 그래, 안 그래요? 마혁. 응. 장군이 전쟁터에서 제일 장군이 영예롭게 죽는 게.

응, 응, 예. 립. 떤. 음.

신립. 그러니까 신립도 마찬가지. 응. 이 사람이 뭐, 뭡니까? 응.

말이 가죽 부대, 말 위에 가죽 부대 쌓여 가지고 오는 거야. 응. 그다음 뭡니까? 말 위에 가죽 부대 쌀, 쌀 자. 그러면 말이, 말 가죽에 쌓여 가지고 말 가죽에 쌓여 가지고 왔다.

뭐가 왔겠어요? 시체. 시체가 온 거야, 시체가. 그러니까 마혁 과시가 옛날에. 장군들의 죽음에서 가장 알아주는 죽음인데, 이순신 장군이 마지막 과시를 한 사람입니다.

알겠습니까? 우리나라 조선의 장군 중에 유일하게 마지막 과시를 한 사람이야. 그 시신이 말가죽에 쌓여 가지고 돌아왔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모든 장군들은 전쟁터에서 저렇게 마지막 과시가 최고 장군의 영애야. 그러기 때문에 임금이 제문을 써 준 거예요.

제물을 쓸 때 뭐라 했냐, 죽을 장소에서 죽었다. 그만큼 복이 어디에 있느냐, 이렇게 제물을 써요. 그러니까 선조 임금이 이제 죄를 묻히는 거지. 예, 우리 이순신 장군이 말로 멋지게 죽었다 이제 이 말이죠.

그 마지막 과시를 했다. 마지막 과시는. 그래서 이순신 장군도 이렇게 죽은 사람인데, 이 사람들이 일반 사람과 다른 사람들이야. 역사를 바꿔주고 세상을 이끌어가는 거야.

예, KS 왕한테 이 선주한테 욕도 안 해도 먹고. 그런 임금이 그런 장군이 아니야. 맨날 임금이 저를 죽여라 하니까. 또 이순신 일을 해 준 사람이 누굽니까? 예, 유성이가 또 살려줘.

또 저럼 죽여라 하면 또 살려줘. 유성이가 나중에 옷 벗어 안 벗어요? 벗어요. 이순신 때문에 유성이가 엄청 당해. 근데 이순신은 맨날 사고만 치는 거야.

그 원균하고 싸우고 사령관하고 싸우고 자꾸 사고만 치는데. 그래도 결국은 이순신이가 해냈잖아. 세계 3대 해전에 승리를 했고. 거기서 장렬하게 죽어서 마지막 과시, 말가죽에 쌓여 가지고 시신이 돌아왔다.

이 이순신의 이름은 이래서 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근데 우리나라 공무원들이 이런 공무원이 있나 없나? 없습니다. 배가 침몰해 가지고 300명이 넘는 젊은 학생들이 죽어 가는데 한 사람도 마지막 과시하는 공무원이 있었어, 없었어요? 없습니다. 물속에 뛰어들어서 죽은 공무원이 있나 없나? 없습니다.

해병대 자랑하고 육군 자랑했는데 뛰어들어가서 밧줄 몸에 물고 가서 학생을 끌고 나온 군인 있나 없나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이순신 같은 장수 병력이 한 명도 없다 이 말입니다.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 이게 징병제 때문이야.

징병제 군대에 간 군인들이 날짜만 계산하고 앉아 있는 거야. 날짜만.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월남 참전용사 한 달에 20만 원 주고 앉아 있어. 저거는 국회는 1억 연봉 3천에 기타 등등등 연간 가져가는 돈이 333가지 특혜가 있어 없어요? 근데 전쟁 가서 전쟁하다가 다친 전쟁하다가 온 장병들한테 월 20만 원을 주는 이런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나라는 썩은 나라야. 썩은 나라.

맞습니다. 바꿔야 됩니다. 맞죠? 이런 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바치었다. 미국에 있는 군인들, 이순신 장군 안 하는 군인이 없습니다.

6월 항쟁 때 한국에 온 미군 장군들 아들이 몇 명 죽어요? 몇 명이 죽습니까? 57명이 죽어서. 그러면은 이 사람들은 왜 그렇게 죽느냐? 미국을 위해서 대우를 잘해 주는 거야. 대우. 왜? 모병제.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예. 그래서 앞으로 우리나라도 내가 모병제 해야 된다고 25년 전에 이야기했는데 지금 짝퉁 대선 후보들이 모병제를 가지고 떠들고 있는데 그게 허경영이가 최초로 이야기한 거라고 이야기 해 안 해? 안 합니다. 안 하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댓글을 달아야 돼.

왜 허경영 한 걸 갖다가 무슨 남경필 했다고 자꾸 그래? 앞으로 저 이걸 검토해 가지고 특허청에 해서 이거 내 정책 33가지 검토할 거야. 내 이 33가지 혁명 공약에 해당이 다 이거를 모방하는 사람이 없어. 제일 먼저 모방한 사람이 누구요? 박근혜 대통령 노인 수당 20만 원씩 주기라 했죠? 근데 나는 70만 원인데 20만 원 주는데 그것도 몇 퍼센트밖에 안 돼 해당이, 알겠죠? 어, 그런 수당은 정말 많아야, 알겠습니까? 모방하는 이 작퉁 대선 후보들은 절대 이 모병제, 이거 그 사람들이 하는 모병제는 문제가 있는 게 뭐냐면은 그냥 군대 사병을 뽑겠다 이래요. 그런데 우리나라 자주포, 이런 자주포 하나에 몇 명이 달라붙죠? 여섯 명이 달라붙어요.

그런데 일반 병사들이 하기 어려워요. 이거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군대 생활을 때우기 하면 된다 이런 사람들은 150mm 자주포 이런 거 쏠 때 기술이 부족해야 안 해요. 합니다.

그거 가지고 2년 가지고 안 돼요. 그러니까 하사관들이 다 때려 써. 쓰는데 앞으로 군대도 전 군인들은 나이가 20살이 넘으면 징집 해서 논 살면서 한 달간 남자나 여자나 훈련을 받고 이 한 달간 청소는 거, 수류탄 던지는 거, 배 다음에 제대를 시켜요. 그 전 국민은 그 사람이 몸이 약하든 어쨌든 훈련서 가서 한 달간 훈련 받아야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한 달 만에 전부 제대. 그다음은 모병 본디는 사병은 뽑아 가지고 써요. 알겠습니까? 그럼 실업자가 없어지겠죠? 네.

그래야 전쟁에 나면 예비군을 쓸 수가 있잖아. 알겠습니까? 그런데 이 여당, 야당에서 이야기하는 모병제는 이렇게 훈련을 안 받아. 그냥 군대 안 가는 거야. 그러면 전쟁 나면 그 예비군들 쓸 수 있나? 없어요.

그러면 나라의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이래서 짝퉁은 항상 뭐하다? 위험하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나는 모병제를 해도 완벽하게 해요.

남자나 여자나 가서 한 달간 훈련받은 다음에 전쟁 나면 예비군으로 뽑히면 일할 수 있어야 돼, 통솔할 수 있어야 돼, 수리검을 던질 수 있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예.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렇게 안 하고 있다는 거야. 그래서 이런 이순신과 같은, 이런 율곡과 같은 이런 특수한 사람들이 역사를 이끌어가는 거지.

KS 하는 거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네.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은 거의 100% KS.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KS. 뭐 무슨 S 다. 사이면 검사, 판사 출신들 많아 안 많아요? 많습니다. 법 쪽에 있는 사람들이 그거 다 장악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가장 부패한 게 법조.

맞죠? 예. 그래서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면은 우리나라 법조에 완전히 혁명이 일어나요. 뭐죠? 교도소 갑니까 안 갑니까? 안 갑니다. 살인, 강간 큰 범죄자들 감옥을 가고 교도소가 99.9% 없어져요.

그리고 전부 벌금으로 하죠. 네. 그래 가지고 재벌들 그냥 잡아 넣지 않아요. 벌금으로 다 정리해 버려.

알겠습니까? 국가 예산이 한 100조가 더 생겨. 어때요? 그러면 그거 어디 준다고요? 국민 배당금으로 줘요. 벌금 받아 가지고 도둑질로 하면 한 만큼 뺏어 가지고 여러분한테 주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좋습니다.

그 사람을 아, 재벌 회장을 감옥에 갖다 놓고 몇 년씩 안 하면은 나라 손해 먹여 있는 사람, 우리도 손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재벌 회장은 그 감옥에가 있나, 서울대병원에 누워 있나.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 피는 개 살구야. 응.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재벌 회장이든, 중소기업이든 많은 사람이든 잡아 넣지 않아. 무조건 벌금으로 끝내. 돈 많으면 재질이 하라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면 그 돈을 가지고 여러분 배당을 해 주면 예산이 없다 소리가 왜 나와? 왜 부자를 감옥에 가다나?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우리 국민은 실리를 취하겠다는 거야, 실리를 알겠습니까? 네, 실리를 취한다 이 말이야. 그래서 우리가 이런 거를 내 33가지 혁명 공약. 자, 오늘 33가지 혁명 공약 논의해 드렸나? 네, 지금 가지고 있어요.

예, 한번 보세요. 제일 처음에 뭡니까? 정치 혁명. 정치 혁명. 제일 중요한 특징이 뭐 있어요?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이거 25년 전 이야기야. 그런데 요거 지금 다 따라 해. 안철수가 제일 먼저 따라 했죠. 요 짝퉁 대선 후보들이 따라 했죠.

네. 자, 국회원 100명. 그다음 뭐, 뭐라고 적어요? 보, 무보수 명예직이. 자, 그러면은 국회원 100명의 무보수 명예직.

이거 지금 안 함으로써 이 사람들이 100, 333가지의 특혜가 있다. 자, 이거 앞으로 우리나라가 미국보다 몇 배가 작죠? 우리나라가 9만 6천 제곱 킬로미터입니다. 미국이 얼마죠? 미국이 우리나라보다 몇 배 커요? 98배 큽니다. 100배가 커요.

100배. 예. 미국이 몇, 예. 9만, 저저, 우리가 9만 6천.

미국이 얼마입니까? 980만 제곱 킬로미터. 그러면은 중국이 978 제곱 킬로미터. 그러면은 우리나라보다 100배가 큰데 국회원 수가 100명인데. 미국이 100명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미국이 헌법을 결정하는 법을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상원 의원이 100명이 맞습니까? 네. 근데 우리는 몇 명이야? 300. 300명. 300명.

우리나라 크기보다 100배가 딱 커요. 100배. 100배. 100배가 큰 나라.

미국의 주 하나만 해도 우리나라 10배가 되는 주가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런 나라가 국회원이 100명인데. 우리는 돈이 썩어 자빠져 가지고 300명에 보장한 3천명이 그 돈을 주고 자빠졌어. 그 그 돈을 국민에게 줘야 될 돈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세금은. 많이 거치는데 국민 손에 들어오는 건 없어. 도로 만들어 놨다 하면, “야, 국가에서 세금 만들어서 도로를 많이 만들었구나” 말도 안 되는 소리, 전부 민간 기업이 만들어 놓은 도로야. 거기서 맨날 세금에서 도로 사용료 줘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국민이 낸 세금 가지고 맨날 민간인이 만들어 놓은 도로 세금 주고, 국민들이 보기는 “야, 도로 잘 만들어 놨네. 세금 거다가 내놨 줄 알아.” 세금 거다가 뭐 주는 줄 알아요? 도로 사용료 주고 앉아 있어. 도로 주인은 재벌들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그러면서 재벌 세금 깎아 줘요. 또 1년 연간 한 50조, 100조를 깎아 줘. 응.

그러니까 세금이 어디로 달아나 버려? 깎아 주고, 재벌들한테 도로 사용료 주고. 음. 내가 입에서 목에서 피가 나와. 그런 소리 하면.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대한민국 살림 사를 보니까 50% 국민 손에 돌려 줄 수가 있어. 100% 내가 그렇게 안 하면 그날부터 대통령을 그만두겠습니다. 알겠습니까? 요거 하나는 단적인 예야. 단적인 예.

여기는 100명의 국회의원이 있어도 여기 100명 럼 이렇게 특혜가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없어. 미국의 주지사 부인이 식당에 조업을 하고 있어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또 모 주지사는 자기 월급을 절반을 국가에다가 내버려. 주에다가 내버려. 월급을 지가 줄여. 그러니까 서양 사람들은 아주 그 애국심이 우리보다 천 배, 만 배 투철한 거야.

음. 자, 그다음 정치 혁명에 눈에 더들 또 뭐가 있어요? 정당 혁명. 정당명. 정당 혁명.

정당 제도 폐지. 예. 정당은 뭐라 그랬어요? 정당은 공산주의에서 당자가. 자, 이거 이거 이거 이거 팬.

어, 이거 잘 안 나오네. 자, 무리 당자가. 무리 당자가 요렇게 요렇게 쓴다 그랬죠? 예. 이게 입구 자고.

입구 자고. 무리. 당자가, 이 무리 당자가 중국이나 북한이나 공산주의에서 쓰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당 밑에 뭐가 있어요? 주석이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주석에 석기가 있고 주석이 있고 당의 최고 위야. 이로 주면 돼. 그냥 가지고. 이 당 위에 아무도 존재하지 않아.

그러니깐 당이 최고 높고 당이 뭐라 다른 말로 받고 뭐죠? 신이야. 공산주의에서 당이 신입니다. 그래 가지고 당에서 주석이나 석이가 그 밑에 있고. 그러니 북경 시장은 북경 당 위원장보다 높아 낮아? 낮습니다.

낮아요. 당이 우선이야. 그런데 우리나라가 이게 공산주의가 민주주의는 당이 누가 당이?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당의에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국민과 국가가 짓거리하는 거야. 그렇게 돼 있는데, 중간에 중개 도매상이 있어.

중간 도매상. 이게 누구예요? 국 국회의원이야. 그러니까 국민이 무소속으로 국회의원을 뽑으면 되는데, 정당이 공천을 하다 보니까 이 투표는 국민이 했는데 실제 그 사람들을 자주 주하는 건 누가 해요? 정당이 해버리는 거야. 정당이.

그러니까 정당 제도가 있는 한 공산주의처럼 돼 버리는 거예요. 우리가 뽑아 놨는데 그 지역 주민들은 아무 고난이 없어. 당이 하자는 대로 해. 그래 가지고 주민들은 들어와서는 당에서 하자니까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래 버려.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전부 무소속이 100% 돼야 되겠어 안 돼야 되겠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제 21세기는 중간 도매상이 필요 없어요. 마치 여러분이 지금까지는 종교가 종교가 있었어요.

그래 여기 신이 있어. 신과 인간이 종교 단체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갔어 안 갔어요? 갔습니다. 이 시대가 앞으로 종교가 없어지는 시대가 오고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무종교 시대가 오고 있어요. 지금 무종교 시대, 인간이 바로 신과 허경영을 직접 만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유튜브를 통해서 직접 만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이 영상이 수천 년간 남아 있게 돼요. 그 사람이 뭐 하러 와 있는 사람이고, 여러분하고 에너지가 반대되는 건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이제 인간의 모습으로 와서 유튜브가 있는 시대에 오는 거야. 와 가지고 떠들고 있어요.

그래서 이 사람이 여러분의 대리인들이 지금 꼭 필요합니까? 앞으로 지금 젊은 애들은 대리인을 통하지 않아요. 그래서 앞으로 무종교 시대가 오고 있는 거예요. 그래, 유럽에는 종교 단체들이 거의 없어져. 미국도 지금 종교 단체 건물이 교회나 나이트로 바뀌어 가고 있어.

우리나라 절, 중도 안 들어오고 신도도 줄어들어. 그 절들이 지금 막 접자, 템플 스테이 해가 살아남으려고 몸부림쳐. 그러니까 대한민국도 머지않아 중들이 없어지고, 저를 지키겠다는 남자 없어. 이런 시대가 오고, 중을 월급 주고 뽑아야 돼.

앞으로 그런 시대가 옵니다. 이런 시대가 오면은 무종교 시대가 오고 있어요. 인간이 바로 신과 인터넷으로 교류할 수가 있는 거예요. 유튜브 보면 돼요.

허경영 보면 돼요. 인간의 몸으로 와 있어. 뭐가 걱정입니까? 세상에 이런 시대에 당을 지금까지 끼고 이 당이 사람들이 당이 있다 보니까 뭐가 있어? 패거리, 패거리 정치가 되는 거야. 그런데 국회의원들은 전부 무소속이라야 돼.

알겠습니까? 예.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되면 국민 투표해 가지고 50, 국회 50명은 국민이 뽑아. 50명은 왕이, 황제가 추천합니다. 알겠습니까? 이렇게 해서 강력한 황제 체제로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이렇게 하지 않으면 결 죽겠다. 애 나면 3천만 원, 죽었다 결혼 수당을 3억인데. 3억을 죽었다. 그러면 국민들이 이 국회의원 300명이 찬성할까, 안 할까? 천년이 걸려도 통과가 안 되니까 강력하게 해야 돼.

알겠죠? 그다음에 정치 혁명에 뭐가 있죠? 빨리빨리 갑시다. 결혼 혁명이 있습니다. 두 번째 뭡니까? 세 번째 결론. 정당, 정당 혁명이 두 번째요.

예. 개론 혁명 있죠. 네, 네. 정당은 왜 해서야 되는지 알겠죠? 자, 개론 혁명은 뭐 말할 것도 없습니다.

왜 개론 혁명을 하는지 알겠죠? 결혼 혁명은 결혼하면 1억 주고, 그다음에 주택 자금 2억은 무의자, 무담보 알겠죠? 줘서 우리 저출산을 막아요. 그러니까 결혼하면 3억이 들어오죠. 예. 3억이 들어오는데 2억은 집을 구할 때만 가져갈 수 있어요.

집을 구할 때 국가에서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2억은 자동적으로 주긴 주는데 집을 구할 때 1억은 그냥 주는 거야. 알겠습니까? 근데 이 2억도 상한 기간은 없어. 10년이고 20년이고 자기가 있는 동안까지 쓰면 돼요.

알겠죠? 예. 그다음에 세 번째가 뭐 있죠? 세 번째가 결혼 혁명이고. 네 번째가 출산 혁명. 어, 출산 혁명 있죠.

이거 전부 혁명이 왜 붙었냐? 그건 개혁 가지고 이제 안 돼. 혁명이. 출산 혁명은 뭐죠? 3천만 원씩 주죠. 예.

3천만 명개 주는데 여성은 전주부 수당 100만 원, 전업 주부 수당 100만 원. 전업 주부 수당은 100만 원이야.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잘 보세요. 아기를 날 때, 아기들이 제일 처음에 날 때 뭐죠? 아기가 제일 처음에 임신되기 전에가 뭐죠? 난.

난 되면 뭐가 됩니까? 응. 그다음에 뭐 태아가 되겠죠. 그렇죠. 그러면 이 태아가 돼서 나온 다음에 뭐가 있습니까? 뭐가 되죠? 응.

태아기 다음에 나오면은 구강기가 있어. 구강기. 젖을 빨아요. 맞아, 맞아.

그다음에 항기가 있어. 자기가 소변을 가려야 돼. 그래, 안 그래요? 예. 다음에 유아기가 있고, 그다음에 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이런 식으로 성장해 가는데, 이렇게 올라가는데 엄마가 유아기까지 책임을 져요.

지는데 이때 엄마들이 전부 직급을 가지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인간의 성격은 언제 만들어졌냐? 구강기, 항문기 때 다 만들어져요. 그런데 이 애들이 네 살, 다섯 살 때 남한테 맡겨져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애들이 엄마하고 이게 뭐가 교류가 잘 안 되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이때 엄마하고 교류가 잘 돼야 돼요. 그러니까 배란기, 수정, 배화, 태화, 구강, 학문, 유아, 소년, 청년, 이렇게 장년까지 성장해 가는 과정에서 10단계 성장하는 과정에서 제일 중요한 인간의 성격이 형성되는 게 항문기예요. 그러니까 애가 엄마가 없으면 유치원에서 애가 화장실 가면, 그 화장실을 닦아준 아줌마가 막 그것도 못 닦냐고 소리를 내다 지르고 애를 억박지르면 애가 어떻게 돼요? 수전노가 돼 버려요.

수전노가 커 가지고 돈만 보면 죽어도 돈 버는 데만 눈이 벌려 가지고 이렇게 바뀌어 버려요. 응. 그러니까 애 화장실 같은 애를 때린다거나 꾸짖으면은 애가 수전노가 돼 버려요. 그러니까 그 애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애가 완전히 딴 애가 돼 버려요.

그러니까 이 시기가 엄마가 있는 애와 없는 애들의 차이가 있어요. 허경영은 별도입니다. 나는 엄마를 본 적도 없고 아버지를 본 적도 없잖아요. 그래 안 그래요? 허경영은 위에서 왔으니까 여러분하고 완전히 달라요.

초등학교 열 살 미만의 모든 우주의 진리를 다 가지고 왔기 때문에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머릿속에서 뽑아내면 되지만, 여러분들은 이걸 거쳐야 돼요. 그런데 이때 그냥 할머니, 외할머니한테 맡겨 놓고 뭐 그냥 여기저기 맡겨 버리니까 애들이 참을성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애들이 참을성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부부가 만났다면 싸우는 거야. 예. 그러니까 이 우리 애들의 교육을 유대인들은 이때 잘해 안 해요? 합니다. 잘합니다.

근데 우리는 빵점이야. 그래 가지고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뭐 나가서 여자가 취직해 가지고 직장 다니면서 벌어오는 돈보다 화장품 값이 더 나가. 기름값 하고 차값 하고 점심값 빼면 월급이 없어.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알고 보니까 잠만 자고 바쁘게 쫓아다니는 그 그거 하러 돌아다닌 거야. 소득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애 봐준 사람 돈 줘 버리면 없어. 남는 거. 그러니까 전업 주부 수당 줘야 돼, 안 줘야 돼? 줘야 돼. 집에서 아기 보는 사람은 전업 주부 수당 주는 거야.

알겠습니까? 근데 아기도 없는데 집에 있는 사람은 전업 주당 나가요, 안 나가요? 안 나갑니다. 그러니까 엄청 있어요. 내가 대통령 되면 우리나라의 교육 제도를 완전히 바꿔. 역대 문교부 장관은 살아 있는 한 전부 구속이 철저히 처벌해.

왜? 애네들 교육을 다 망쳐 버렸어. 맞습니다. 맞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역대 교육감, 문교부 장관 한 명도 안 넘겨놓고 다 잡아넣어. 알겠습니까? 네. [박수] 애들을 전부 만들어 놨어요. 애들을 방황하게 만들어 놨어.

이때 부모의 사랑이 필요하고 관심이 필요해. 그래 애들 보면 참말로 불쌍해. 그래서 내가 여자는 특히 여자는 뭐예요? 이게 여자가 뭐요? 귀신. 당신, 당신은 집에 있는 귀신이야.

맞아? 맞아. 집에 있는 신이 당신이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당신 집당 귀신, 신.

집에 있는 하나님이 여자야. 맞아? 맞아요. 왜 그러냐? 여자가 애를 낳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인간을 만들 때 위에서는 굉장한 과정을 거쳐 가지고 여러분을 만든 거야.

근데 여러분 만들 때 여자는 내분비계가, 내분비계가 남자보다 두 배가 복잡해 두 배 알겠죠. 그러니까 여자는, 남자는 밥만 먹고 간단해요, 몸 구조가. 근데 여자는 아기를 가지니까 메커니즘이 복잡해. 그러니까 여자는 운동을 안 해도 남자보다 한 10년 이상 오래 살아요.

왜 내부를 잘 만들어. 그러니까 롤스로 있어야 여자는. 근데 남자들의 몸은 트럭이, 트럭. 일하는데만 쓰는데 일 많이 한 사람일 빨리 죽는 거야.

노동 많이 한 사람 빨리 죽잖아. 그러니까 남자의 몸은 트럭인데 여자의 몸은 롤스로 있어야. 그러니까 신이 우리가 여자를 만들 때 철저하게 복잡하게 만들어 놨어. 그러니까 여자는 여성이 가지고 굉장히 이쁘게 보이게끔 돼 있고 또 아기를 낳게 돼 있는데 그 구조가 남자들은 예 하지도 못해.

그래서 여자는 여자 플러스 뭐요? 어머니가 붙어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자는 남자는 그냥 남자야, 하나뿐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여자는 여자면서 자기 어머니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남편하고 싸우는 사람들 내 하나 힘 줄게요.

남자는 남녀 평등이 아닙니다. 부부가 평등하지 않아요. 남편과 아내는 절대 평등하지 않고 아내는 어머니 역할이 불러서 돼 있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이 사람은 무슨 남편은 뭐가 플러스 됐어요? 아들, 아들 역할이 플러스 돼 있는 거야. 여기는 어머니고 여기는 아들이야. 그러니까 남자와 평등한 관계가 아니라는 걸 깨달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그러니까 여자들은 남자를 뭐 같은 나이는 이렇게 보는 거야.

그건 큰 실수야. 남편은 또 하나의 자식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남편하고 싸우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아이, 어머니가 뭐 아들하고 대비 싸울 필요가 뭐어.

뭘 잘못하면 가르쳐 주면 되지. 그래, 그래요. 또 아들은 어머니하고 왜 싸워? 어머니한테 뭐든지 물어서 하면 되지, 그래 그래요. 아내한테 뭐든지 물어서 자기 어머니가 늙었으니까 다시 젊은 어머니가 하나 온 거야, 그 마누라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여자하고 보면 돼, 안 돼? 그 어머니하고 갚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자하고 싸우는 사람은 신하고 싸우는 사람과 같아. 그러면 이겨, 못 이겨? 이 자기 재산이 2분이 달아나. 이혼하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물질적으로도 손실이지만 엄청난 손실이 돼요.

그래 가지고 대부분 자식들도 여자가 들어가 버려, 다 가져가 버리는 거예요. 예. 그러니까 당신을 잘 못해야 된다, 안 한다? 어. 그러니까 여자는 항상 어머니가 플러스 돼 있고, 남자는 아들이 플러스 돼 있어요.

여기에 아버지가 불러서 됐다, 이러면 큰일 나요. 맞아, 맞아요? 습니다. 이런 거는 없어요. 그래서 아무리 잘난 임금도 왕비한테 놀아 놔요.

그래, 안 그래? 그래서 그 저저 장희빈 뭐 이런 거 보면 왕비가 왕을 많이 움직여. 고정 황제는 며느리 때문에 큰 고생을 했잖아. 그래, 안 그래요? 민비가 그냥 시아버지부터 남편을 다지다 놨다. 어.

그 당연한 거야. 왜? 여자는 어머니까. 고정 할아버지는 못 이기는 거야. 그래서 여자한테는 져주는 게 원칙이다.

알겠습니까? 대답이네. 알겠습니까? 당은 설거지하고 집에 있다 해서 그 사람이 당신 아닙니다. 맞죠? 네. 뭐라고요? 집에 남편이 설거지하는 사람은 아들, 아들, 아들 마누라 집에 있을 때 당신이야.

알죠? 네. 그렇다는 거. 이 정책을 강의하는데 너무 딱딱하게 재미가 없으니까 내가 또 짐 이야기를 하는 거야. 예.

자, 그다음에 다섯 번째 뭐예요? 노, 노령 연금 이상 뭐 얼마씩 준다고요? 월 70만 원. 월 70만 원. 부부 140. 이건 그냥 노, 노후 불안을 일단 해결돼.

그다, 그다. 거기다 기타 연금이 나오겠죠, 그렇죠? 네, 기타 연금. 뭐, 그다음에 월남 갔다 온 사람은 얼마 줘요? 5억을 주고 매월 300을 준다, 죽을 때까지. 월남, 월남 갔다 온 자, 6.25 참전 용사.

살아남은 사람만 해당이 돼요. 예, 살아 있는 사람은 해당이 됩니다. 여섯 번째 뭐죠? 혁명. 65세 이상 70만 원 주는데 7만 원, 140만 원 도움이 되는데 70만 원 주니까 혼자 사는 노인이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70만 원씩 주게 되면, 저 여기, 여기 구청인가 뭐, 구청에 가면 노인들이 여자 붙들고 난리가 나요. 할머니, 어디 하나만 붙들려고. 왜? 두 사람 있으면 140이면 생활이 되는데 70만 원만 가지고 사는 사람은 좀 어렵잖아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할머니, 할아버지가 짝꿍을 한 사람만 구청 가서 끌고 오면은 140이 들어와.

어, 그러면 이 여자 대우가, 여자하고 홀아비 대우가 엄청 좋아하죠. 서로 붙었다면 140, 140이 나오는 거야. 그러면 꼭 두 사람이 결혼식을 안 하더라도 140이 모이니까 맞아, 안 맞아요? 고심할 필요 없어. 둘이도 같이 살면 140이 둘이 모여 살면 생활이 된다 말이야, 140까지.

근데 70만 원 가지고는 어렵다 이 말이야. 맞습니까? 예. 그래서 노인들을 자식들이 부양을 안 하고 짝꿍을 만나서 부양하게 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자식들이 좋아, 안 좋아? 돈 생겨.

할머니 생겨. 그래, 안 그래요? 할아버지 생겨. 그러니까 자식들이 볼 때 이 허경영이 만들어 공약은 기가 막히다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걸 다 알고 있는 거야.

짝꿍을 만들어 주려고. 응. 그래서 나는 황혼 이혼을 내다봤어, 안 내다봤어? 황혼 이혼을 내다보고. 공약을 만들어 난 거야, 짝꿍을 만들어 주느라고.

그러면 이제 마늘을 둘만 더고 있으면 얼마야? 이게 남편 하나가 여자 둘만 대로 있으면 얼마요? 말죠. 그 데는 사람도 있겠지. 어쨌든 모여 살면 좋아, 안 좋아? 그 왜 보는 눈으로 쳐다봐. 자, 여섯 번째 뭐죠? 부명, 부채명.

1300조 가계 부채가 있는데 한 달에 여러분이 내는 이자가 년 얼마요? 40조. 그러면 이 40조를 국가가 부담해 주었다. 알겠습니까? 이자에 대한 이자 나가, 안 나가? 안 나갑니다. 집을 잡혔던 뭘 했든 간에 그 이자는 국, 여러분 배당금 줄 돈에서 구제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더 추가로 얻는 사람은 해당이 안 돼. 내가 대통령 됐을 때 부채 있는 사람은 해당이 돼요, 안 돼요? 그렇죠. 그러니까 다 구해져, 안 구해져? 그러니까 이 40조가 매년 은행으로 이자로 들어가는데 이걸 국가가 대신 내주면 이 사람들이 이 40조를 어디다 어요? 시장에다 쓰겠어, 안 쓰겠어? 쓰. 시장에 쓰면은 이게 시중에 유통이 돼, 안 돼? 유.

그러면 경제가 살아, 안 살아? 살아. 경제가 살데 돈이 은행으로 이자 내다 보니까 생활비가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거 없어지는데.

일곱 번째 배당, 배당 명, 배당 혁명, 배당 이명 아시죠? 네. 무슨 배당 있다고요? 국민 배당제. 국민 배당제. 아까 이런 거 전략해 주는 거.

그다음 또 무슨 배당 있다요? 개인 소득 보장, 국민 개인 소득 보장제. 자, 그러면 요것이 통장에 들어와, 안 들어와? 어니다. 요거는 기업들이나 재벌들이 내주는 거죠. 요거는 국가, 정부가 내주는 거죠.

세금 정략 해 가지고 양쪽에서 돈이 들어와. 양쪽에서. 그러면 나라가 애국심이 생겨, 안 생겨? 생. 아, 대한민국은 기업들이 돈을 켜서 우리 통장에 넣어줘.

가 안 되어죠. 그러면 지나가다가 좋은 차가 지나가면 사람들이 “어, 저 사람이 기업하는 사람이고 세금 많이 내는 사람이고” 그냥 존경심이 생겨요. “먼저 가세요, 먼저 가세요” 이렇게 해요. 안 해요? 합니다.

어떤 사람도 기업인을 욕하게 돼, 안 하게 돼? 안 합니다. 안 합니다. 물건, 야, 이 외국 거 파는 거보다 우리 걸 팔아야 국민 개인 소득 보장이 많아져. 그래, 안 그래요? “아, 이거, 이거 외국 거 사는 거보다 우리 거 써야 되겠어.

우리 기업이 잘 돼야 이거 혹자가 나야. 이거 내 소득이 많이 들어오는데” 이런 생각이 들어, 안 들어? 듭니다. 그러니까 은근히 국민을 애국자로 만들어 버려요. 안 버려요? 만들어 버립니다.

만들어 버리죠. 네. 그러니까 국민 개인 소득 보장제는 국민들을 애국자로 만들고 내수 시장을 발달시켜.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한번 있어 봐. 해외 여행을 간다는데 100만 명이 가는데 이 돈이 얼마야? 이거 몇 조가 나가잖아. 야, 이거 우리 국민 배당금에 배당금이 적어져.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안 가는 사람 있겠어, 없겠어? 없겠죠.

예. 이와 같이 그때는 한번 더 생각해야 되는 거야. 지금 이런 게 없으니까 “에라, 놀러 가자” 이게 되는 거예요. 그렇겠죠? 네.

여덟 번째 소득, 소득 혁명은 뭐죠? 의통. 자, 국민 개인 소득 보장이 여기 들어 있죠? 네. 이 이야기예요. 배당 혁명과 소득 혁명은 같은 겁니다.

그래도 구해 놔야 돼요. 소득에 대해서는 이렇게 개인 소득 보장에 자기 개인 소득이 일부 줄어드는 거야, 부자들은. 그러니까 부법 인익 잡아야 되겠죠. 아홉 번째 세금 혁명.

잘 봐요. 자, 대포차 있습니까, 없습니까? 대포차 가지고 1년에 납치되는 여자, 잘생긴 여자를 말하는 거예요. 못생긴 여자는 납치가 안 돼요. 잘생긴 여자가 1년에 5천명 정도 납치가 돼.

그래, 이 5천명이 저 지방에 술집으로 팔려. 가요. 그러면 어떻게 하냐? 납치해 가지고 가만히 버스 정류장에 이쁜 여자가 서 있는데 차가 하나 탁 서더니 차에서 어떤 남자가 내려 가지고 “야, 인연아, 너 뭐 하고 있어? 남편 놔두고.” 이래요. 따귀를 확 때려.

그 여자가 말을 못 해. 근데 옆에 사람 보고 “이거 우리 남편이 아니다.” 이렇게 말할 시간 줍니까, 안 줍니까? 안 줍니다. 안 줍니다. 그냥 맥살 잡고 끌고 들어가.

근데 옆에서 남자들이 “여보세요, 왜 그래요?” 그러면 “이거 보세요, 남의 사생활을 왜 끼어들어?” 딱 이러고 차에 싣고 가요. 그러고 가서 마약 주사를 탁 놓으면 내가 망가져 버려. 마약을 보통 사람이 한 번 맞는 거에 100배 정도 놔버려. 그러면 내가 싹 기억을 다 잃어버려요.

그러면 그게 다시 돌아옵니다? 죽을 때까지 안 돌아옵니다. 안 들어와요. 기억은 없어지면서 식물 인간이 돼. 그때부터 끌고 다니는 거야, 마음대로.

“너 신문쟁이 뭐냐?” “몰라요.” “너 이름이 뭐냐?” “몰라요.” 뭐든지 모른다는 거야. 그러니까 그다음부터 매매가 돼, 안 돼? 얼마든지 매매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1년에 한 5천 명이요. 대포차 때문에 요, 요, 요 차가 번호판이 가짜 번호야.

그러니까 대포차는 세금을 안 낸 차인데 무슨 세금을 안 냈죠? 주행세. 주행세 안 낸 차야. 세상에 이런 제도를 만들어 놔 가지고 얼마나 많은 여자들이 납치돼 가지고 술집으로 지방으로 팔려 다니냐고. 그래서 그 여자가 탈출하고 싶은 마음도 안 생겨.

그래 의식이 좀 돌아온 여자는 메모지에 써가지고 “내 좀 어디 좀 납치” 이런 말을 하는 사람도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간혹가다 돌아오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 남의 일이라 생각하지만 엄청난 사람이 피해를 보고 있어. 그런데 나는 주행세 없애버려.

알겠죠? 네. 그다음에 주행세 없애 버리고, 뭐가 세금이 또 없어지죠? 15가지 자동차에 관련된 세금, 특소세, 또 보유세, 금이 여섯 가지야. 이 세금이 다 없어지는 거야. 없어지고 한 가지로 통일하는데, 뭐에 통일하냐면 기름 넣을 때, 기름 넣을 때 이 자동차에 들어가는 세금 전체를 넣어 버려.

그러면 기름값이 조금 올라가. 1원이 올라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대포차가 생길까, 안 생길까? 안 생깁니다. 집집마다 세금 고지서 발행하는데, 우체부가 맨날 고지서를 집집마다 보내요.

그게 뭡니까? 오토바이가 맨날 세금 낼 때 되면 구청에서 그걸 보내. 그 인건비가 얼마인지 알아요? 그런 거 없어져. 그러면 그냥 기름 넣을 때 세금 왔나 봐. 그러면 차가 돌아다니면 다 세금 낸 거예요, 안 낸 거예요? 그러니까 1년에 한 번씩, 두 번씩 내는 보유세 필요 없어.

주행세 기름에 들어 있어요. 그러면 기름에 들어 있는 주행세 낼 때 보유세를 같이 내 버려. 그리고 소세이, 뭐 무슨 세이 해가지고 15가지를 싹 내 버리면 자동. 그다음에 여기서 뭐냐면 고속도로 통행세, 맞아, 안 맞아요? 그다음에 민간 민자도로 통행세, 이런 게 다 들어 있어.

그러니까 그 고속도로를 통과할 때, 민자도로 갈 때 컴퓨터가 차 번호만 탁탁탁 찍는 거야. 그러면 길 없는 때, 자, 그 사람들은 차가 몇 대 지나갔다면 확인하면 돼. 기계가. 그러면 그 100만 대가 지나갔다 그러면 100만 대 지나가는 요금을 기름값에서 모인 세금에서 주면 돼.

거기다. 맞아, 맞아. 여러분들이 그 앞에 차선을 놓고 이런 짓을 하는 건 미개인들이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루 고속도로를 몇 톨게이트를 10개 지나는 사람은 그 시간이 얼마야? 그게.

예, 맞아요. 응. 그냥 기름 주유소 기름 넣을 때 딱 내면은 그 세금. 전체 1년에 고속도로 통행료가 있어 없어? 그만큼이 기름에 넣을 때 더 들어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거 받아 가지고 노나 줘 버리면 되는 거야, 국가에서.

그럼 우리는 기름만 넣으면 세금 안 내고 고지서 필어? 아, 이런 데 뭐 잔돈 꺼내라, 뭐 꺼내라, 만 원입니다, 300원 더 꺼내라. 야, 야, 뭐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도대체가? 예, 부산에 가니까 말이야, 터널 하나 지나니까 돈 내. 터널 하나 지날 때마다 해운대 가는데. 응? 그러면은 그게 뭐가 그렇게 불편해? 돈이 없을 때도 있고, 카드가 없는 사람도 있어.

때에 따라서 그냥 기름만 넣었으면 세금 안 나? 끝. 어때요? 좋습니다. 그래서 국민들한테 쓸데없는 고지서가 나와. 그래, 허경영 대통령 되면 국민들한테 고지서가 나온다, 안 나온다? 안 나온다.

안 나옵니다. 전기세, 저 집에 전화세, 가서 요금 전부 5만 원까지는 국가가 무료야. 그러니까 시시하게 적게 쓴 사람 고지서 나와, 안 나와? 안 나와. 그러니까 혼자서는 할머니, 할아버지들 고지서 나와, 안 나와? 안 나와요.

이거 국가가 전체 다 부담하는 거야. 5만 원이 넘을 때 고지서가 나가. 가능하면 여러분, 고지서가 한 장도 안 나가 집에. 얼마나 좋습니까? 어, 그렇게 되면은 잘 봐요.

자동차를 주말만 쓴다. 그러면은 세금이 지금 세금보다 10분밖에 안 나가, 맞아 안 맞아요? 근데 지금은 자동차를 집에 1년 내내 세워놔도 자동차 보유세를 꼬박꼬박 내야 돼, 안 내야 돼? 내야 됩니다. 주말만 안 내지, 보유하고 있으니까 세금을 또박또박 나오는 거야. 그런데 1년 내내 세워 놓는 사람은 세금이 나가, 안 나가? 안 나가.

안 나가는 거야. 많이 타는 사람은 세금 많이 내고, 적게 타는 사람은 적게 내게 돼. 맞아 안 맞아요? 이런 짝퉁 대선 후보들이 요런 말을 할까 안 할까, 어림도 없어요. 내 거 흉내만 내는 거야, 흉내만.

국민들의 불패는 알란 것 없어. 자기들 배를 늘리는 데만 미쳐 있는 거야. 맞아. 습 습습니다.

이거 한 가지만 보면은 그 바람에 대포차가 생겨 가지고요, 세금 안 내는 차를 가지고 사기 치고 돌아다녀. 또 주인이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없어요. 경찰이 추적이 돼, 안 돼? 불가능한 거야.

대포차가 1년에 수만 대가 나와. 이런 나라가 이게 나라입니까? 솔직히 말해서 한두 가지가 아니냐. 내 입에서 그냥 많이 참습니다. 자, 열 번째 신, 신물, 식물 혁명, 신혁, 신불 혁명.

신용불량자들에 대해서 어, 담보, 무담보 대출해 줍니다. 알겠죠? 그래서 신자들이 다시 사업을 시작할 수 있게 해 가지고 거기서 나중에 대출금을 받아야 알겠죠? 그러니까 지금 신자를 대하는 태도는 잘못됐다는 거. 그걸 혁명으로 바꿔 줍니다. 지금까지 신불자는 제로가 되는 거야.

알겠죠? 네. 전부 그 기록이 전체가 없어지는 거예요. 다시 기회를 주는 거야. 자, 그다음에 무슨 혁명? 11번째 혁명.

예. 혁명. 아, 목소리가 너무 약해요. 여러분, 제가 교육 혁명.

예, 예. 이 교육 혁명이 실제는 맨 앞에 있어야 되는데 11번째로 와 있네. 그렇죠? 왜? 요런 게 먼저 급하니까. 알겠습니까? 네.

자, 교육 혁명은 뭐죠? 중고등학교는 한 과목만 시험 보고 수능 시험 없어지죠? 네. 그러니까 아인슈타인이나 좀 계상한 사람, 개파 사람이 성공할 수 있어, 없어? 있습니다. 그런데 아인슈타인, 저저, 계란 품고 있던 에디슨 같은 사람, 뭐 그런 사람이 대학을 갈 수 있을까? 우리나라에서? 못 갑니다. 서울대, 과학기술대 갈 수 있나? 못 가요.

그러니까 좀 계상한 사람, 개한 사람, 맨 무슨 뭐 연구만 아는 사람, 다른 과목은 전부 빵점이야. 그런데도 잘하는 계파한테 갈 수 있죠. 네. 자기 잘하는 과목 한 과목만 시험 치니까 자기가 과학 좋아하면 과학 외에 다른 시험은 있어 없어? 없어.

다른 시험은 시험 수, 저, 저, 저, 저 공부만 하면 돼. 수업 시간에, 응? 미술 시간에 공부만 하면 돼. 미술 시험 안 받아도 돼. 그러니까 자기 잘하는 과목만 시험 주고 수능 시험이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교육 낙원이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과외가 필요합니까? 없습니다. 야자가 필요합니까? 없습니다. 없어.

아무 필요 없어요. 학교 아무 그런 교육 문제가 없습니다. 교육 혁명 해야 애들이 자유로워집니다. 그러니까 자살자가 이것 때문에 세계에서 1위야.

맞습니다. 멀쩡한 애들이 막 죽는 거야. 자, 12번째 사법 혁명. 사법 100명.

무조건 사법 100명은 우리나라에 필요합니다. 자, 앞으로 판, 얼마나 줄인다고? 90% 줄입니다. 자, 이해 갑니까? 네. 어, 그 사람들을, 그 머리 좋은 사람 어디다 돌린다고? 과학 기술 쪽으로.

옛날에는 과학 기술을 전공하는 사람이 41% 있어요. 지금은 과학 기술 전공하는 사람 몇 프로게? 아는 사람 8. 틀렸습니다. 0.8% 알겠습니까? 네.

옛날에는 박정희 때는 과학을 공부하겠다고 다 달라들었어. 지금은 전부 과학 하겠다는 사람 없어. 커피숍 하겠대. 대학 졸업하고 서울대 나와 가지고 저 남양주 강에다 커피숍 하겠대.

뭐로? 내가 과학을 하니. 세상에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이 과학을 하겠다는 사람이 41%에서 0.8% 줄었으니 이게 앞으로 나라 장래가 어떻게 되는 겁니까?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분이 과학 너무 확대해야 돼. 앞으로 과학을 하겠다는 학생들은 무조건 정부에서 지원해 줘.

알겠습니까? 네. 네. 이래서 과학, 사법 시험하는 그런 우수한 인재들을 과학로 바꾸겠다. 지금은 전부 사법 고시 보겠다.

이거야 말로 맞아요. 이제 그 인력을 완전히 줄여버리는 거예요. 이제는 범죄자 재판 그렇게 많지 않아요. 관대합니다.

관대하게 하고 마약을 하거나 이거는 부패로의 천배, 만배로 가요. 더 무섭지만은 지금 두려워하는 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러나 사람을 죽이진 않아요. 그 사람처럼 무조건 격리시켜 알겠습니까? 어디로 데려가냐? 몽골로 데려와.

몽골로 데려와서 사막에 나무 심는 거 알겠습니까? 네. 한국으로 돌아올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없습니다. 절대 죽이지 않아요.

할 일이 많아. 몽골에서 먼지가 날아와 황사가 그 많은 사람들을 몽골로 보내가 그 먹여주고 밥 주면서 사막에 나무 심는 거. 몽골 고라는 나라가 환영하 안 하겠어요? 합니다. 대환영합니다.

범죄자들이 왔다. 미안하지만 자기들한테 피해가 안 가게 다 해줘. 그러면서 나무를 심어. 사막의 나무, 모래 먼지 마시면서 10년, 20년 있어 봐.

제정신 차리는 거야. 마약 사범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강력하게 처벌하되 사람을 죽이지 않는다. 알겠습니까? 아멘. 그 방법이 어때 괜찮아요? 그렇습니다.

우리는 족쇄를 죽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정신 차릴 기회를 주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러다 거기서 모범적으로 일하는 재수는 반드시 다시 돌아오게 해줘. 알겠습니까? 네.

안 그러면 죽을 때까지 거기 있어야 되니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자, 그다음에 13번째 뭐예요? 뉴딜 혁명. 뉴딜 혁명 뭐죠? 지금 우리 제2의 새마을 운동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해야 됩니다.

지금 우리나라 농토는 노인들 뿐이야. 이 노인들을 대체할 인력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아들은 전부 서울에 다 있어. 앞으로 논농사 지을 사람 없어.

논농사 안 지으면 우리 지구를 버려버리고 우리나라 산소가 안 생겨.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논농사, 밭농사 지어야 돼, 안 지어야 돼? 그러니까 천 개 이상의 뉴딜 단지를 만들어서 300만 명 이상의 실업자를 고용하겠다. 월 100만 원에 숙식 제공, 18살부터 100살까지 누구나 올 수 있어. 재밌어요, 없어요? 재밌어.

그러니까 부모님 양돈에 갖다 놓지 말고 여기다 갖다 놔. 그냥 맞아, 맞아. 그러면 농사 지어가면서 힘이 없으면은 농사 짓는 거 방법 알려주면 돼. 야, 모는 요렇게 심는 거야.

요건 요렇게 하는 거야. 그러면 우리는 젊은 애들과 노인이 섞여서 같이 누워 자고, 토요일마다 가수 와서 최사랑 같은 사람이 와서 노래 불러주고, 또 유명한 사람들이 와서 강의해 주고. 일요일 날은 자기들 교회 예배 보게 해주고, 저런 목탁 치게 불공 드리게 해주고 다 해줘. 어떻습니까? 그러니까 40까지가 같이 한 방에 자는 거야.

재밌어요, 없어요? 재밌어. 부부가도 사람은 부부 침실이 따로 있지만 다른 사람들. 그러니까 평생 거기 있어도 돼. 그 부부가 돌아 있으면 3년이면 부부가 얼마 모은다고? 5천만 원.

5천만 부부가 얼마? 1억을 모으는 거야. 3년만 있으면 남자 5천, 여자 5천. 그래, 안 그래요? 한 달에 100만 원씩이 100% 저축이 되니까 먹고 자니까. 한 3, 4년 되면은 부인도 5천만 원, 남편도 5천만 원.

돈 쓸 데가 없어. 나중에는 어. 그리고 맨날 시간 되면 밤 나와 논에 가서 일해, 밭에 가서 일해. 그리고 시골에 논밭을 확대해 가지고 단지를 만들어놔.

일하기도 되게 좋아. 기계로 해. 젊은 애들이 트랙터 밀고 다 하고, 노인들은 거기 기술만 제공하고 풀만 뽑고 하면 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젊은이와 노인이 어울려 가지고 농사를 배우면서 우리나라가 제2의 새마을 운동이 일어나는 거야.

[박수] 알겠습니까? 자. 시간이 다 돼 가니까 이 33가지 혁명은 14번째부터는 다음 시간으로 한번 더 넘어가야 되겠어요. 그래 유튜브에서 허경영 공약을 알고 싶다 그러면, 허경영의 33가지 혁명 공약이 앞에 붙어 있으면 딱 들어오면 내 공약을 다 볼 수 있어.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같은 날 일부러요, 공약을 한 거야. 왜 허경영이가 무슨 공약을 했냐 그러니 여기만 딱 치면은 허경영 공약 다 볼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그리고 내 설명들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내가 여러분한테 13가지 설명을 했지만 간단명료하게 여러분이 알아들을 수 있게 했어요.

내가 대통령 TV 토론할 때 이렇게 할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물론 여기서 빠진 게서 국회의원 300명은 일단 잡아 넣겠다 그 이야기 뺐어요. 알겠죠? 대통령 선거에 가서는 국회의원 300명은 일단 내가 대통령 되면은 국민 투표에 의해서 어떻게 한다고요? 정신 교육.

도자 정신 교육 들어간다는 거 그거 내 뺐습니다. 나중에 할 거예요. 지금 그 이야기는 뭐 구체적으로 할 필요 없으니까. 허경영이가 대통령에서 300명을 잡아넣고 국회 100명을 줄이고 강력하게 내 공약을 착착착 이행하겠다 그러면 찍어주지.

저 3명한테 박근혜 대통령처럼 아 좀 그 법 좀 만들어 주세요. 맨날 국회만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러면 국민이 빚만 늘어나 가게 부채만 늘어나. 자, 가수 사시 나와서 하고 그리고 이제 아픈 사람들 나와서 하고 끝내겠습니다.

자, 오늘은 13가지까지 했습니다. 자, 소 추석 보내셨어요, 다들? 예. 아, 한가위 보름달 보면 소원도 비셨나요? 다음 추석부터 모두가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이 되기를 우리 모두 희망해 봅니다. 예, 그리고 추석 때도 이제 막 총재님, 뭐 일 때문에 뭐 이렇게 인사동에 이렇게 달리면 사람들이 막 구름떼처럼 몰려들어서, 예상했던 어떤 막 그 어떤 남자분은 막 달려오셔서 총재님한테 “총재님, 공약이 다 맞습니다!” 막 이러면서 공약이 지금 다 맞다 그러면서 너무 팬이라고.

저 사진이 인사, 지금 사람들한테 둘러싸여 갖고 그 시민들 반응이 정말 막 그 어떤 희망을 모르는 듯이, 총재님 말이 다 맞다. 그리고 지금 나오는 정말 대선 후보들은 카리스마가 없다고, 다들 카리스마가 없고 어떤 희망이 없다 그런 말씀들을 많이 하셨어. 그러니까 민심이 그렇더라고요. 자, 우리가 이제 우리 인생은 흘러가는 게 아니라 채워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근데 지금 이 사회는 착하고 순수하고 정의로운 사람들이 바보가 되는 세상이잖아요. 지금 그런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정말 제대로 된, 옳은 마음, 해안, 희망적인 마음으로 채워나가면 더 밝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분. 자, 오늘도 한가위 달을 보며 소원을 빌듯이 모두 다 일어나셔서, 우리 한가위 달을 보며 소원을 빌었던 것처럼, 예, 모두들 부자 되시겠다는 마음으로 여기 강의장이 떠나가시게, 오늘 한가위 음식들도 많이 드셨죠? 네.

예, 모두들 여기가 떠나가도록 크게 소리 치면서 소리 질러서 부자 되시라고 외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자, 여러분 부자 되십시다. 여러분.

[음악] 같 자 거야. 치는 투자될 거야. 사랑합니다. 부자되세요.

당신의 행복이 나의 행복인 걸. 당신은 잘 될 거야. 당신은 부자될 거야. 행복하세요.

부자되세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절망도 하고, 누구나 몇 번은 시간 보이죠. 치는 처하다 하요.

쉽지는 않지만 어려울 것도 없지요. 사랑해요, 태양을 봐도 부자될 거야, 한도 부자될 거야, 행복하세요, 부자 되세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나오세요. 아, 여기 나오세요.

여러분, 아니 부자 되시고 싶은 분들이 많이 없으신가 봐요. 부자 되실 분 다 나오세요. 안 나오시는 분들은 부자가 안 되시고 싶은 분들이니까. 누구나 한 번쯤은 성공도 하고, 누구나 명예도 얻고 싶죠.

고생 다 헤쳐나가요. 쉽지는 않지만 어려울 것도 없지요. 사랑해요, 태양을 봐요. 당신도 부자의 거야, 당신도 부자될 거야, 행복하세요, 부자 되세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박수요. 자, 그럼 오늘 처음 온 분, 오늘 뭐 추석이니까 나오세요. 저기 어디 어디서 오셨는데 언제서 왔습니다. 캐나다에서 오셨다고요? 예, 오늘 추석이라 오늘은 조금만 모였는데, 추석이라 그래도 이게 캐나다에서 온 분 있으니까 반갑네.

예, 3개월 전부터 오셨다고요? 아, 그래요. 다른 사람도 나오세요. 그래, 그래. 자, 말씀 좀 해요.

캐나다에서 멀리서 와서, 캐나다에서 엄청 많죠. 비행기로 몇 시간 걸리죠? 아, 비행기 총 23시간 타고요. 2시간.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세요. 아, 제가 허경영 총재님의 명함은 한 오래전에 들었어요. 근데 어떠신 분인지는 잘 몰랐어요. 강의를 제가 4월, 5월 경에 유튜브로, 유튜브를 이제 제가 나훈아를 좋아하고 내가 노래를 듣는데, 아, 나훈아 노래, 허경영 총재 뭐 강의가 있어 가지고 그게 딱 나와.

딱 나와서 어, 한번 들어가 보자 해서 들어갔는데, 이 강의의 농도가, 저도 책을 무진장 많이 보는 사람인데, 이 대학에서 천 명도 안 되고, 어디에서도 이 볼 수 없는 대단한 강의라고. 그래 보고 지금 제 와이프는 완전히 팬이 돼 있어요. 아, 전 팬. 고맙습니다.

그래 아주 그냥 그분 추석 때 이제 성묘도 할 겸 우리 허 원자님 진접 한고 좀 인사 좀 드리러 왔습니다. 아이, 고맙습니다. 아이고, 고맙습니다. 데, 아, 캐나다에서 오셔서 그런지 얼굴도 좋고 혈색도 좋으셔.

예. 아이고, 고맙습니다. 오셨으니까 내가 한번 어 고쳐드리고 어 내가 이제 뭐 일반 사람하고 좀 다르니까 예. 몸이 이렇게 건강해 보여도 또 고쳐야 되잖아.

그렇죠? 자, 한번 제가 이 알러지가 좀 심해요. 예. 그러니까 자, 요걸 좀 드세요. 음.

일반 사람과 내가 차이점을 먼저 내 사진이죠. 다른 정치인들고 에 이명박 대통령을 한번 보세요. 손으로 쳐다보세요. 자, 마이크 놓으시고.

음. 자, 힘을 한번 줘보세요. 오이이, 다른 사람들 70억은 뭐 어떤 교주가 됐든 부처든 예수든 모두 손이 떨어집니다. 자, 그걸 보세요.

시작. 그걸 보세요.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지저로 떨어지죠.

힘을 세게 줘 보세요. 세게 줍니다. 힘 있을 되게 주. 그러면 다른 사람 한번 더 이해 시죠.

예. 이건 뭐 아무나 마찬가지입니다. 자, 음. 제가 이민 가기 전에 이 양반한테 표 한번 마지막.

아, 그렇습니까? 힘 좀 보세요. 자, 그 얼굴 보세요. 자, 자, 보시죠. 그냥 아이고, 힘이 더 없네.

이 람 그냥 더 없죠. 더 없어요. 떨어져 버리죠. 그럴 때 캐나다에서 오셨으니까 저도 이제 처음 보시는 분인데.

다른 사람은 70억을 다 해도 그렇고, 뭐 석가든 예든 손은 다 떨어집니다. 자, 이 사람 허경영 맞죠? 맞습니다. 예. 자, 한번 보세요.

한번 제 테스트 해 보세요. 이거는 백명이 붙어도 안 떨어지겠죠. 예. 강력하죠.

예. 그렇죠. 음.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거는 아인슈타인도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 말입니다. 예. 이거는 이제 차원이고 이거는 3차원입니다. 어.

3차 원들은 어 좀 다르죠. 그래서 이것은 사진으로만. 되는 게 아니고 한번 보여 드릴게요. 자, 마음속으로 뭐 예수든, 석가든 누구든 한번 생각해 보세요.

종교 지도자 아무나 생각하세요. 힘 있습니까? 없죠. 아, 그다음에 인간들 아무나 한번 생각해 보세요. 제만 빼고.

자, 힘 주세요. 시작. 힘 있습니까? 없죠. 허경영 한번 생각해 보세요.

허. 아니, 마음속으로 지금 다시 다른 사람 한번 생각해 보세요. 떨어지죠. 이제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하세요.

자,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가. 마음속으로 하나, 입으로 부르나, 사진을 보나 허경영 권은 모든 인간의 내 입력이 돼 있어요. 부르면 다 알고, 사진을 보면 다 알아요.

미국 사람이든, 유럽 사람이든. 그래서 그 에너지가 실제 있습니다. 자, 몸의 상처를 빨리 고쳐 드립니다. 이게 해외 나가 가지고 실제 캐나다에 있으니까 공기도 좋고 좋잖아요.

아, 엄청 좋습니다. 예, 좋죠. 엄청 좋. 이 눈으로는 좋은 걸 많이 봤는데 몸은 또 그걸 다 받아들이지 않으니까.

자, 여기 한번 봅시다. 자, 힘 좀 보세요. 제일 처음에 여기 손해. 여기는 이제 병이 없어요.

안 떨어지죠. 여기서 떼 보세요. 떼 보세요. 세죠? 예.

근데 여기 한번 대보세요. 떨어집니까? 확 됐어요. 떨어져 버리죠. 예.

자, 본인이 한번 대보세요. 하나, 둘, 셋. 힘 없죠? 아무 힘이 없죠. 그러니까 이제 공기 좋은 데 있는데도 비과 대장이 안 좋은 거야.

왜 그럴까요? 어. 그러면 자, 손 이렇게 해보세요. 이게 청진기. 갑상선에 하면 돼 보세요.

자, 하나, 둘, 셋. 빵점. 몸이 원래 안 떨어져야 됩니다. 그다음에 기간제 한번 해 봅시다.

담배 안 핍니까? 담배 안 핍니다. 이분이 담배 안 해요. 담배 안 하니까 기간제가 좋아야 되잖아요. 근데 공기 좋은 데 캐나다 있잖아요.

자, 보세요. 힘 있어요? 없습니다. 전혀 없죠. 그러 기간지 코에 부터 갑상선.

기관지, 소장, 대장까지 요게 빵점이야. 예, 몸이 전체가 쪽으로 빵점입니다. 났네. 예.

근데 이제 내가 고쳤어. 내 쳐도 보세요. 이제 고쳤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다 정상이 됐어요.

자, 코에 한번 대 보세요. 떼 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목에 대보세요. 떼 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자, 기관지. 어 보세요. 떨어집니까? 떨어져요. 안 떨어지죠.

대장 떨어집니까? 아, 안 떨어집니다. 전부 정상으로 바뀌어요. 그 내가 이제 이렇게 눈으로 보면은 정상이 되니까 나는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온 거에 보람이 있어요.

그다음 기타 전체 내가 한번 봐 드릴게. 등. 아니, 내가 이제 보니까 저 척추에 손 한번 대보세요. 손가락 끝은 머리.

자, 힘 줘보세요. 자, 보세요. 힘 있어 없어요? 척추 점이에요. 뭐 어디 앉아서 합니까? 앉아서 책을 많이 봅니다.

책을 많이 보죠. 그러니까 척추 경추 대봐요. 목에 목에. 자, 보세요.

이분 몸 보세요. 이분이 보기는 뭘쩡해 보여. 예. 백화점이 속은 자가 다 망가져 있죠.

경치도 안 좋아. 그래서 이 턱이 항상 가슴보다 나오면 안 돼. 그니까 뭐 책을 본다고 이렇게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까? 안 됩니까? 그 육군사 학생들이 밥 먹을 때 이렇게 하고 밥을 이 이렇게 해요. 안 해요.

근데 노인들은 이렇게 밥을 먹어 먹어요. 그러면 경추 다 버려요. 알겠죠? 그 육사 생활은 절대 턱을 빼면은 전투를 할 능력이 없는 사람이야. 턱 탁 이래 있는 사람은 턱이 이 가슴보다 나오는 사람은 언제나 단명하다.

그게 점점점 나오면 할머니가 되는 거야. 이제 이렇게. 응. 알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근데 젊은 군인은 이렇게 딱 서요. 턱을 당기는 거. 가슴이 앞으로 나와야 돼. 사나이가.

여자는 장연이 가슴이 앞으로 나와. 있지, 유방이 있으니까 그렇잖아요. 근데 남자는 젖이 없더라도 턱을 집어넣어야 돼. 딱 당기고 이렇게 딱 걸어야 돼요.

당당하게, 항상 당당히. 어, 그런데 빵점이야. 지금 턱 관리가 빵점이야. 항상요.

젖 가슴보다 턱이 나오면 그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야. 응. 그 밥을 먹을 때 뭐 일해 가지고 뭐 국수를 집어넣는 사람이 있어. 옷에 흘리더라도 이렇게 좀 부어가면서 이렇게 말 그러네요.

알겠습니다. 보다도 경추가 중요하니까 커피 먹다가 저 넥타이 좀 썼더라도 이렇게 의젓하게. 아이, 빨리 만났어야 되는데. 아이고, 빨리 만났어야 되는데.

반 그렇게 하시고. 위장, 대장 전체요. 이 부분이 안 좋은데 본인은 좋은지 안 좋은지 잘 모를 수도 있는데 안 좋은 겁니다. 그러니까 그걸 조심해야 돼요.

그래서 이거는 알면 나중에 나타나면 정상이 심한 거고 지금은 상태가 안 좋은 겁니다. 그래서 위장은 우리 몸에 두 개가 있어요. 어디 어디 있죠? 위장이 위장 있고. 아, 그 내가 강의 나왔죠.

그러니까 입이 위장에 해야 될 일을 90%까지 해 줘야 돼. 제가 그걸 잘못해 줘. 와이프한테 맨날 합. 그렇습니다.

그래 가지고 먹어 가지고 여기 들어가면은 위장은 모아 가지고 위액만 조금 섞어 주는 거야. 침을 먼저 섞어 줘야 위액이 잘 섞여요. 어. 그러니까 위장이 하는 역할을 입이 다 해야 돼.

거의 다. 근데 위는 심는 기능이 있어요, 없어요? 있죠. 없습니다. 어, 위는 없죠.

씹는 기능이 없어. 비 빼 요러고 있는 거예요. 비율이. 근데 이게 뭐 소화하는 기간인 줄 알고 집어넣으면 음, 안 되는 거예요.

아, 이거 한국 남자들 군대에서 5분 식사가 그래. 그게 우리나라 망하는 거예요. 5분 식사. 그런 거 안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애들이 맨날 제정신이 아닌 거예요. 음. 그러니까 위장은 비닐 기능처럼 이거밖에 못 하는데 씹는 게는 있나 없나요? 없어요. 여기가 위장이, 알겠습니까? 내 강의 했죠? 응.

그 위장 환자가 많이 없어졌을 거야. 내 때문에 집사람이 엄청 건강해졌는데, 저는 아직도 그걸 못 해. 어, 뭐 가만히 있어 봅시다. 자, 다 돌아보세요.

그 인체를 내가 보링 했으니까 내 쳐도 보세요. 됐어요. 이제 경추에 한번 떼 보세요. 경추.

자, 자, 한번 떼 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척추대 보세요. 힘 좀 쓰세요.

척추 앞만 써도 안 떨어집니다. 절대 안 떨어집니다. 척추, 척추. 어, 한번 떼 보세요.

안 떨어지죠. 요 턱에서부터 여기까지가 머리뼈는 몇 개인지 압니까? 23개예요. 23개. 배가 연결돼 있는데요.

뒤에가 여기 사람 인자요. 요게 사람 인자가 이렇게 붙어 있어. 잘 보세요. 내 쳐다보세요.

그러면 이 33개 뼈가 화를 내면은 뼈가 늘어납니다. 뇌가 커지니까. 열을 받을 때는 이 세 개 뼈가 옆에 공간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늘어났다가 줄었다 그래요. 그럼 마음을 편안히 할수록 얼굴이 작아져.

그 마음을 맨날 우려 불어나면 내가 점점 커져요. 왜 내가 불어나게, 불어나게, 불어나지? 응. 그고 이게 점점 늘어납니다. 배가 그래.

이렇게 붙어 있는 거야. 그래 화를 내면 내가 이렇게 늘어나.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신경을 눌러, 안 눌려? 눌리니까 아프죠, 머리가. 그러니까 세 개 빼.

그다음에 여기에서부터 허리까지 몇 개가 있죠, 뼈가? 뼈가 경추와 척추가 몇 개죠? 요추가 24개입니다. 예. 스물넷. 제 문과가 돼 가지고 문과 쪽은 아주 확실한데, 이과 쪽은 좀 2개요.

그래서 이 2개를 이 24개가 받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23개가 무게가 5kg이야. 우리 인간의 머리가 5kg. 2개의 뼈가요.

망세 요만, 요만해. 요만한 공기돌이. 요렇게 24개가 있고 그 위에 머리 5kg짜리가 다 얹혀져 있는, 근데 그걸 고개를 이렇게 숙이면 어떻게 돼요? 공기돌이 무너져요, 안 무너져요? 그러니까 이 공기돌 24개 위에 5kg을 얹은 거예요. 지게, 여자들 머리는 4.5kg이에요.

그러면 4.5kg 위에 있으니 이 목뼈나 척추가 상해요, 안 상해요? 상해요. 그래서 여자들이 나이가 50이 넘으면 키가 점점 줄어서 70, 80 되면 키가 한 10cm 줄어요. 그 왜? 24개 공기뼈에 중간에 근육들이 줄어드니까 이게 줄어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척추 이상이 다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세 항상 반드시 하고 자주 매달리고, 집에 가서 문지방에 이거 철봉대 만들어 놓고 맨날 허리를 쭉쭉 늘려야 돼요. 그러면 살까지도 허리가 안 줄어들어요, 키가. 알겠죠? 네, 오늘 오늘만큼 캐나다에서 왔으니까 비밀을 많이 알려준 거예요. 아, 감사합니다.

예. 자, 앞으로 좋아질 겁니다. 그다음에 사진 한 장 찍고, 어, 사진 한 장 찍고 들어가요. 음, 나, 내 쳐다보세요.

어, 여기는 이상 없고, 뒤에 음, 됐습니다. 음, 됐죠? 뒤로, 음, 네, 쳐다봐요. 오케이. 어디서 오셨죠? 의정부.

의정부? 예. 특별히 걱정스러운 데는 위가. 어, 그래. 위가 안 좋지.

자, 내가 했어요. 고쳤어. 됐습니다. 됐고.

관절 한번 보시다. 관절도 안 어, 내 쳐다봐요. 관절도 안 좋아. 자, 됐습니다.

음, 보통 안 좋은 데가 비슷해요, 사람들이죠. 허리가. 예. 허리가 안 좋아서.

내 했어요. 허리 했고. 뒤에, 내 쳐서 보세요. 됐어요.

잘 됐고. 가만, 어디서 오셨죠? 광양서. 광양? 네. 아니, 전남 광양? 아, 아이고 반갑습니다.

강의 들으러 왔어. 아, 강의 들으러. 자, 내 쳐다보세요. 아이고 반갑습니다.

광양서 가지 왔네. 어, 여기는 서울서 온 사람이야, 보니까. 보화 많나? 서울 써온 사람이야. 근데 음, 살쟁이네.

뒤로. 돌아봐요, 엄청요. 그래요. 자, 내 쳐다보세요.

됐어. 자, 우리 사진 하나 찍읍시다. 이리로 와요. 자, 90분 사람 나와요.

이걸로 끝내고 허경영의 33가지 공약은 다음 주에 반드시 14번째부터 해서 33개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