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09 h59
혼돈의 시대 속에서 인간관계의 지혜, 영혼의 중요성, 그리고 가르침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깨달음과 변화에 대해 다룹니다. 궁극적으로 그를 통해 스트레스와 윤회에서 벗어나 백궁으로 가는 길을 제시하며, 개인의 삶과 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 혼돈의 시대와 지혜로운 삶
현실 인식: 현대 사회는 한 발자국만 잘못 디뎌도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는 혼돈의 지뢰밭과 같음
인간관계의 지혜:
경청 (Listen):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존중하는 자세 필요
복종 (Obedience): 상대방의 말에 고개 숙여 따르는 태도
가치 인정 (Value): 상대방의 말에 가치를 부여하고 인정
표현 (Express): 상대방의 말에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행동으로 표현
가족 보호의 지혜:
자녀 안전: 자녀가 부모를 보고 달려올 때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신중하게 접근
배우자 존중: 배우자의 단점을 감추고 장점을 칭찬하며, 애처로운 마음으로 이해하고 사랑해야 함
건강 관리:
뇌혈관 보호: 화장실에서 힘을 세게 주거나 화를 낼 때 뇌혈관이 터질 수 있으므로 주의
심장 관리: 타인과 대화할 때 항상 심장을 생각하며 감정 조절 필요
- 영혼 투자와 백궁으로 가는 길
영혼의 중요성:
순간이 아닌 영혼에 투자: 물질적인 것에 투자하는 것은 순간적인 것이며, 영혼에 투자하는 것이 진정한 가치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에 오는 것은 영혼에 투자하는 행위이며, 이를 통해 복을 받음
기존 종교 비판:
마음이 우주를 만들었다는 불교 교리 비판: 인간의 마음이 우주를 만들었다는 설(說)은 비현실적이며, 물질의 근원은 자연에 있음
색불이공(色不異空) 교리 비판: 물질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것이므로, ‘색불이변(色不異變)’이 더 적절
종교의 한계: 기존 종교는 초등학생 수준의 윤리에 머물며, 진정한 깨달음과 해탈을 제공하지 못함
역할:
스트레스 해소: 유튜브를 보면 평생 쌓인 스트레스가 사라짐
윤회 종식: 오직 이름 하나로 윤회가 끝나고 백궁으로 갈 수 있음
백회 개방: 그를 통해 백회가 열려 하늘과 교신 가능
에너지 전달: 이름이나 사진은 에너지를 전달하여 우유를 치즈로 만들고, 사람의 몸을 건강하게 함
지상 낙원 건설: 하늘의 법칙으로 법을 만들어 세계 연방을 건설하고 지상 낙원을 이룸
- 인연의 소중함과 지혜
인연의 기적:
백천만 겁의 인연: 옆자리에 앉은 사람, 부부, 심지어 원수까지도 백천만 겁의 소중한 인연으로 만난 것
허경영과의 만남: 그를 만나는 것은 백천만 겁보다 더한 기적
부드러움의 지혜:
노자의 가르침: 강한 것은 먼저 사라지고 부드러운 것만 오래 남는다는 노자의 스승 상용선생의 가르침
남의 결점 덮어주기: 남의 결점을 끄집어내기보다 덮어주고 칭찬해야 함
리더의 덕목:
지혜로운 리더: 지혜로운 사람은 덕 있는 사람을 이기지 못하고, 덕 있는 사람은 운 있는 사람을 이기지 못하며, 운 있는 사람은 하늘을 이기지 못함
하늘의 법칙: 하늘의 법칙으로 법을 만들어 모두를 살리는 리더
- 개인적인 경험
어린 시절의 고난:
가난과 차별: 어릴 적 가난으로 인해 옷이 낡아 ‘짜짓기’라는 별명으로 놀림받고 차별당함
직업 전전: 36가지 직업을 전전하며 고생했지만, 항상 책을 가까이하며 공부에 매진
이병철 회장 양아들 시절:
외모 변화: 이병철 회장의 양아들로 들어가 좋은 옷을 입고 잘 먹게 되자 외모가 훤해지고 인기가 많아짐
공부와의 갈등: 여자들의 선물 공세가 공부에 방해가 되어 선물을 부수며 공부에 집중
마산에서의 경험:
택시 조수: 마산에서 택시 조수로 일하며 돈을 벌어 서울로 올라옴
무면허 교통사고: 14살에 운전수가 쓰러지자 무면허로 운전하다 전봇대를 박는 사고 경험
- 미래 산업과 차원
미래 7대 혁명 산업:
영성 산업 (Divine Nature Technology)
디지털 산업 (Digital Technology)
디자인 산업 (Design Technology): 의상 패션 산업과 같이 무한 변신이 가능한 산업
DNA 산업 (Deoxyribonucleic Acid Technology)
에너지 저장 기술 (Energy Storage Technology): 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한 배터리 개발
알고리즘 기술 (Algorithm Technology): 인간의 뇌에 도전하는 연산 기법
블록체인 기술 (Blockchain Technology)
차원의 이해:
3차원: 지상 세계로 가시광선의 지배를 받음
10차원: 박근혜 탄핵 예언과 같이 미래를 예측하는 세계
무차원: 허경영처럼 사람의 뼈와 살 속까지 자유자재로 보는 경지
열반과 사리:
열반(涅槃): 몸을 불태워 사리가 나오는 것으로, 인간의 기술로는 쪼갤 수 없는 강한 물질
무여열반(無餘涅槃): 살아있는 그대로 하늘로 올라가는 것으로,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관념적인 개념
사리: 그를 부르는 사람들에게서도 사리가 나올 수 있으며, 수양 정도에 따라 결정됨
기존 관념에 대한 저항: 강연 내용이 기존 종교나 과학적 지식과 상충될 수 있으므로, 열린 마음으로 접근하고 비판적 사고를 잠시 유보하는 것이 강연 이해에 도움.
강연자의 개인적 경험에 대한 오해: 강연자의 개인적인 고난과 성공 경험은 강연의 신뢰성을 높이는 요소로 이해하고, 감정적인 판단보다는 메시지에 집중.
오링 테스트에 대한 의구심: 오링 테스트는 강연의 핵심 메시지인 ‘에너지’의 존재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도구로 활용되므로, 과학적 증명의 의미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음.
백궁(白宮): 가르침을 통해 도달할 수 있는 이상적인 세계로,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낙원
백회(百會): 정수리에 위치한 에너지 통로로, 그를 통해 열려 하늘과 교신할 수 있게 됨
백천만겁(百千萬劫): 매우 오랜 시간을 의미하며, 소중한 인연이나 기적적인 만남을 표현할 때 사용
색불이공(色不異空): 불교 용어로, 물질(색)이 공(비어있음)과 다르지 않다는 의미. 강연에서는 물질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것이므로 ‘색불이변(色不異變)’이 더 적절하다.
색불이공의 오류: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라는 불교의 가르침은 ‘색불이공’이 아니라 ‘색불이변’이 옳습니다. 물질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형태만 변화할 뿐, 그 요소는 영원히 존재합니다. 인간의 몸도 죽으면 지수화풍혼 다섯 가지로 분해되어 다른 형태로 윤회할 뿐,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니르바나(Nirvana): 인도 산스크리트어로 열반을 의미하며, 불교에서 번뇌의 불꽃이 꺼진 상태를 뜻함
사리: 수행자의 몸에서 나오는 구슬 모양의 유골로, 인간의 기술로는 쪼갤 수 없는 신비한 물질
무여열반(無餘涅槃): 살아있는 그대로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의미하며, 강연에서는 관념적인 개념으로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설명
오링 테스트: 손가락으로 고리를 만들어 힘을 주게 한 뒤, 다른 사람이 그 고리를 벌려 힘의 유무를 측정하는 테스트. 강연에서는 이름이 가진 에너지를 증명하는 데 사용
나노(Nano): 10억 분의 1을 나타내는 단위
옹스트롬(Angstrom): 100억 분의 1을 나타내는 단위
피코(Pico): 1조 분의 1을 나타내는 단위
아토(Atto): 1해 분의 1을 나타내는 단위
미시 세계의 경이로움과 위험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는 미시 세계는 놀라운 정교함과 함께 예측 불가능한 위험을 품고 있다.
| 단위 | 크기 | 예시 | 특징 |
|---|---|---|---|
| 나노 (Nano) | 10억 분의 1 | 뇌 혈관의 두께 | 화를 내거나 힘을 세게 주면 쉽게 터져 중풍 유발 |
| 옹스트롬 (Angstrom) | 100억 분의 1 | 나노보다 더 가는 단위 | |
| 피코 (Pico) | 천조 분의 1 | 파리의 신경 체계 | 파리채가 들리는 것을 감지하고 피하는 파리의 놀라운 감각 |
| 아토 (Atto) | 10의 18승 분의 1 (천조 분의 1) | 미생물의 신경 계통 | 바이러스의 뇌 혈관 두께 |
이처럼 작은 바이러스조차도 특정 사람에게만 가는 선택성을 가지며, 이는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는 미지의 영역입니다.
강함과 약함의 역설
세상에는 강한 것이 약한 것을 이기지 못하는 역설적인 법칙이 존재합니다.
노자의 가르침: 노자의 스승은 죽기 전, 강한 이빨은 사라지고 부드러운 혓바닥만 남는다는 비유를 통해 부드러움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남에게 독한 말을 하거나 결점을 끄집어내기보다, 부드럽게 대하고 결점을 덮어주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자연의 법칙: 이빨은 입술을 못 이기고, 입술은 혀를 못 이기며, 혀는 허공을 못 이기고, 허공은 하늘을 못 이깁니다. 이는 용감한 사람이 깨보를 못 이기고, 지혜로운 사람이 덕 있는 사람을 못 이기며, 덕 있는 사람이 운 있는 사람을 못 이기는 것과 같습니다.
궁극적인 힘: 인정은 이치를, 이치는 법을, 법은 권력을 이기지 못하며, 권력은 하늘을 이기지 못합니다. 결국 모든 것은 하늘의 법칙 아래에 있습니다.
궁극적인 해답: 하늘의 법칙
혼돈의 시대와 복잡한 세상의 법칙 속에서, 우리는 하늘의 법칙을 통해 진정한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는 인간의 법이 아닌, 모두를 살리는 보편적인 법칙입니다.
인간의 법과 하늘의 법
인간의 법칙으로 만든 법은 이기적이며, 결국 인간을 죽음과 말세로 이끌지만, 하늘의 법칙은 모두를 살립니다.
| 구분 | 특징 | 결과 |
|---|---|---|
| 인간의 법 | 인간의 이익과 다수결에 기반 부자, 기득권 중심의 법 특정 집단만 살리려 함 | 전쟁과 말세를 초래 인간을 죽이는 법 사회적 불평등 심화 |
| 하늘의 법 | 모두를 살리는 보편적 원칙 희생 없이 모두에게 혜택 지상 낙원을 만듦 | 세계 연방과 헌법을 통해 지상 낙원 실현 부자와 가난한 사람 모두에게 이익 |
신인의 역할과 기적
신인은 하늘의 법칙을 가져와 인간의 법을 만들고, 기적을 통해 사람들을 구원합니다.
신인과의 만남: 신인을 만나는 것은 백천만 겁을 넘어선 기적 중의 기적입니다. 신인을 만나는 것만으로도 영혼의 창고에 복이 쌓이고, 죄가 없어지며, 스트레스가 사라집니다.
신인의 능력: 신인의 이름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부르면 면역력이 올라가고 몸이 건강해지며, 심지어 우유를 치즈로 변하게 하여 썩지 않게 합니다. 이는 다른 종교의 이름으로는 불가능한 일.
예언과 구원: 신인은 미래를 예언하고, 메르스 같은 전염병으로부터 사람들을 구원할 수 있습니다. 신인의 얼굴이 들어간 목걸이나 팔찌를 착용하면 재앙을 피할 수 있다.
지상 낙원의 실현
신인은 세계 연방을 만들고 하늘의 법칙으로 헌법을 제정하여 지상 낙원을 실현할 것입니다.
모두를 위한 법: 신인이 만들 법은 부자와 가난한 사람 모두에게 이익이 되며, 누구도 희생시키지 않는 공평한 법입니다.
미래 세대의 삶: 하늘궁이 발전하면 미래 세대들은 직장을 걱정할 필요 없이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으며, 천국에 가서도 원하는 대로 운명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예정된 고난: 신인조차도 세상의 법칙을 이해하고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예정된 고난의 길을 겪습니다. 이는 인간의 고통을 이해하고 모두를 구원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결론: 지혜로운 선택과 영원한 가치
우리는 혼돈의 시대, 지뢰밭 같은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복잡한 세상에서 진정한 행복과 의미를 찾기 위해서는 순간적인 것에 집착하기보다 영혼에 투자하고, 하늘의 법칙을 이해하며, 신인의 가르침을 따르는 지혜로운 선택이 필요합니다.
모든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배우자를 이해하며, 자녀를 지혜롭게 양육하는 것 또한 이 지뢰밭 같은 삶을 헤쳐나가는 중요한 태도입니다. 궁극적으로 하늘의 법칙을 따르고 신인의 가르침을 통해 우리는 스트레스와 불행에서 벗어나 영원한 지상 낙원에서 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
미국 방문: 강연 다음 날 미국 텍사스와 콜로라도 스프링스로 출국 예정
남대문 화재 사건과의 연관성: 자신이 구속되었을 때 남대문 화재가 발생한 것이 자신과 연관된 예언의 성취.
허경영 굿즈: 허경영 얼굴이 들어간 목걸이나 팔찌는 앞으로 돈으로 살 수 없게 될 것이며, 미리 사두는 것이 좋다고 언급
하늘궁의 미래: 하늘궁은 앞으로 수십만 명의 인력이 필요하며, 이곳에 있는 사람들의 후손들은 직장을 구하지 못할 일이 없을 것이라고 전망
인격(人格)-(인(人)-person, 격(格)-character)
혼돈(混沌)-(혼(混)-chaos, 돈(沌)-chaos)
낭떠러지(浪-) (낭(浪)-wave, -)
전신(全身)-(전(全)-whole, 신(身)-body)
지뢰밭(地雷-)-(지(地)-ground, 뢰(雷)-mine)
리액션(reaction)-(리액션(reaction))
응해줘야(應-)-(응(應)-respond)
수준(水準)-(수(水)-water, 준(準)-level)
교수(敎授)-(교(敎)-teach, 수(授)-give)
복종(服從)-(복(服)-obey, 종(從)-follow)
학벌(學閥)-(학(學)-study, 벌(閥)-clique)
출장(出張)-(출(出)-go out, 장(張)-stretch)
구세주(救世主)-(구(救)-save, 세(世)-world, 주(主)-lord)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wisdom)
영혼(靈魂)-(영(靈)-spirit, 혼(魂)-soul)
순간(瞬間)-(순(瞬)-twinkle, 간(間)-interval)
유입법(有爲法)-(유(有)-exist, 위(爲)-do, 법(法)-law)
환상(幻想)-(환(幻)-illusion, 상(想)-thought)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일(一)-all, 체(切)-cut, 유(唯)-only, 심(心)-mind, 조(造)-create)
불교(佛敎)-(불(佛)-Buddha, 교(敎)-teach)
물질(物質)-(물(物)-thing, 질(質)-quality)
원료(原料)-(원(原)-original, 료(料)-material)
색불이공(色不異空)-(색(色)-form, 불(不)-not, 이(異)-different, 공(空)-emptiness)
변화(變化)-(변(變)-change, 화(化)-transform)
난자(卵子)-(난(卵)-egg, 자(子)-child)
정자(精子)-(정(精)-sperm, 자(子)-child)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낙원(樂園)-(낙(樂)-joy, 원(園)-garden)
성시(星辰)-(성(星)-star, 시(辰)-celestial body)
스트레스(stress)-(스트레스(stress))
진실(眞實)-(진(眞)-truth, 실(實)-reality)
거짓(falsehood)-(거짓(falsehood))
행복(幸福)-(행(幸)-happiness, 복(福)-blessing)
불행(不幸)-(불(不)-not, 행(幸)-happiness)
아름다움(beauty)-(아름다움(beauty))
추함(醜-)-(추(醜)-ugly)
선악과(善惡果)-(선(善)-good, 악(惡)-evil, 과(果)-fruit)
윤리(倫理)-(윤(倫)-ethics, 리(理)-reason)
태극(太極)-(태(太)-great, 극(極)-extreme)
무극(無極)-(무(無)-none, 극(極)-extreme)
낭비(浪費)-(낭(浪)-waste, 비(費)-expense)
인연(因緣)-(인(因)-cause, 연(緣)-connection)
동시대(同時代)-(동(同)-same, 시(時)-time, 대(代)-era)
사돈(査頓)-(사(査)-examine, 돈(頓)-pause)
인상착의(人相着衣)-(인(人)-person, 상(相)-appearance, 착(着)-wear, 의(衣)-clothes)
부부지간(夫婦之間)-(부(夫)-husband, 부(婦)-wife, 지(之)-of, 간(間)-relationship)
원수(怨讐)-(원(怨)-grudge, 수(讐)-enemy)
법정(法廷)-(법(法)-law, 정(廷)-court)
재판(裁判)-(재(裁)-judge, 판(判)-decide)
애처롭다(哀悽-)-(애(哀)-sad, 처(悽)-sorrow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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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혼돈의 시대, 영혼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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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시대와 지혜로운 삶
현 시대는 극심한 혼돈 속에 있다. 한 발자국만 잘못 디뎌도 천 길 낭떠러지로 떨어질 수 있는 위험한 시기이다. 남편이 출근하면 주변에는 그를 망하게 할 요소들이 도처에 깔려 있다. 무사히 귀가하는 것조차 어려운 일이다. 남자가 출근길에 나서면 온갖 유혹과 위험이 도사린다. 핸드폰을 받다가 사고를 일으킬 수도 있다. 이처럼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지뢰밭 같은 세상에서 우리는 매 순간 신중해야 한다. -
관계의 지혜: LOVE의 정신
관계 속에서 지혜를 발휘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부부 관계에서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이고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L (Listen): 상대방의 말을 경청해야 한다. 아내의 말이 초등학생 수준이라 할지라도 대학교수 말처럼 들어주어야 한다.
O (Obedience): 상대방의 말에 고개 숙여 복종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옳고 그름을 떠나 아내가 말을 하면 남편은 들어주어야 한다.
V (Value): 상대방의 말에 가치를 인정해야 한다. 아내의 말이 가치가 있든 없든 그 가치를 인정해야 한다.
E (Express): 상대방의 말에 반응하고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아내가 말한 것에 대해 “아, 그러냐”며 리액션을 해주어야 한다.
상대방의 학벌이나 실력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허경영 선생에게 반대되는 말을 하는 사람의 의견도 인정해야 한다. 심지어 아내의 틀린 말도 인정해주는 것이 진정한 가치 부여이다.
- 가족 보호의 지혜
가족을 보호하는 데에도 지혜가 필요하다. 특히 자녀와의 관계에서 예상치 못한 위험을 방지해야 한다.
딸과의 재회: 해외 출장 후 돌아온 아버지가 딸을 만날 때, 딸이 아버지를 보자마자 달려오다 사고를 당할 수 있다. 아버지는 딸에게 들키지 않게 숨어 들어가 딸의 어깨를 만지며 나타나야 한다.
선물의 위험: 오랜만에 돌아온 아버지가 선물 보따리를 들고 있는 것을 딸이 보면, 딸은 선물에 대한 기대감으로 달려오다 위험에 처할 수 있다. 이는 딸을 죽음으로 유혹하는 행위와 같다.
이처럼 한 발자국 잘못 디디면 가족이 죽을 수도 있고, 판단 하나 잘못하면 어린 자녀를 잃을 수도 있다. 이는 모두 지혜의 문제이다.
- 영혼에 대한 투자
인생은 지뢰밭과 같아 한 발자국 잘못 디디면 가족이 죽고 집안이 망할 수 있다. 이러한 혼돈 속에서 영혼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
순간과 영혼: 땅에 투자하는 것은 순간적인 것에 투자하는 것이다. 그러나 하늘궁에 오는 것은 영혼에 투자하는 행위이다. 순간순간은 허망하며 꿈과 같다.
환상으로서의 세상: 이 세상은 환상과 같으므로, 현상에 보이는 것에만 투자하는 사람은 나중에 후회한다. 하늘궁에 와서 영혼의 라이선스를 쌓는 사람에게 복이 있다.
- 불교 철학에 대한 새로운 해석
허경영 선생은 기존 불교 철학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제시한다.
일체유심조 비판: “약인용요지 삼세일체불 은간법개성 일체유심조”라는 구절은 사람 마음이 우주를 만들었다는 뜻이지만, 이는 거짓이다. 마음이 지구를 만들었다는 것은 일리가 없다. 마음은 지구의 물질들을 만들 수 있지만, 그 재료는 자연에서 온 것이다.
색불이공(色不異空) 비판: “색불이공 공불이색”은 틀린 말이다. 색은 공이 될 수 없다. 물질의 성질은 영원히 남아있으며,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변화할 뿐이다. 따라서 “색불이변 변불이색”이 맞는 표현이다.
변화의 중요성: 인간의 몸도 죽으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수화풍혼(물, 불, 바람, 흙, 혼) 다섯 가지로 분해되어 변화한다. 혼은 다른 물질을 찾아가고, 육체는 땅으로 돌아간다. 이는 공이 아니라 변화이다.
- 백궁으로의 변화와 스트레스 해소
인간은 변화를 통해 백궁으로 나아가야 한다.
백궁의 서열: 백궁에는 500궁부터 100궁까지 서열이 있으며, 허경영 선생이 있는 곳까지 올라갈 수 있다.
백궁의 삶: 백궁에서는 원하는 대로 삶을 살 수 있다. 원하는 여자를 만나 행복하게 살 수도 있고, 혼자 있을 수도 있다. 시간과 수명에 쫓기지 않는 낙원이다.
현실의 스트레스: 현재 우리는 시간에 쫓기며 스트레스 속에서 살아간다. 이러한 삶은 스트레스 덩어리이다.
허경영 유튜브의 효과: 허경영 유튜브를 보면 평생 쌓인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기존 종교에 대한 믿음도 사라진다.
- 종교의 수준과 영적 성장
종교는 초등학생 수준의 윤리에 불과하다.
선악과와 윤리: 선악과를 따먹었다는 개념, 선과 악의 구분은 초등학교 수준의 윤리이다.
태극과 무극: 원효대사 수준으로 올라가면 선악과 미추의 구분이 사라지고, 음과 양도 없어져 무극에 이른다.
인생 100년의 기회: 인간에게 주어진 100년이라는 시간은 영적 교육을 통해 길을 찾아갈 수 있는 기회이다. 이 시간을 낭비하면 변신할 기회를 잃는다. 100년 안에 백궁으로 변신하면 최고로 성공한 사람이다.
- 인연의 소중함과 지혜로운 관계
인간과 인간의 만남은 백천만 겁의 인연으로 이루어진 기적이다.
백천만 겁의 인연: 옆자리에 앉은 사람과의 만남은 백천만 겁을 거쳐야 이루어지는 귀한 인연이다. 신발을 밟았다고 화를 내는 것은 이러한 인연의 소중함을 모르는 것이다.
원수와의 인연: 심지어 원수와의 만남도 보통 인연이 아니다. 낮은 차원에서는 원수이지만, 진정한 의미에서는 반가운 인연이다. 법정에서 만나는 것조차 행운이다.
미움 없는 마음: 마음속에 미운 사람을 두어서는 안 된다. 아내가 무식하다고 무시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아내에 대한 존중: 아내의 가치는 우주만큼 소중하다. 딸이 다쳤을 때 아버지가 걱정하는 마음으로 아내를 대해야 한다. 아내의 나쁜 점은 감춰주고 좋은 점은 칭찬해야 한다.
애처로운 마음: 아내의 잘못된 점이나 고약한 성질도 애처롭게 여겨야 한다. 그녀가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았으면 화풀이를 할까 생각하며 이해해야 한다.
- 허경영 선생과의 만남: 기적 중의 기적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것은 백천만 겁을 넘어선 기적이다.
스승과의 만남: 스승을 만나는 것은 백천만 겁 만에 만나는 것보다 어렵다. 석가모니나 예수 같은 성인을 만나는 것을 백천만 겁이라고 한다.
신인과의 만남: 허경영 선생 같은 신인을 만나는 것은 백천만 겁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기적이다.
일상의 기적: 아침에 출근한 남편이 무사히 귀가하는 것, 자녀가 나갔다가 저녁에 돌아오는 것 모두 기적이다. 매 순간 반가워하고 표현해야 한다.
좋은 인연의 중요성: 한 발자국 한 발자국을 좋은 사람 옆에 가야 한다. 허경영 선생을 만난 것은 가장 좋은 선택이다.
- 강함과 부드러움의 지혜
노자의 스승 상용 선생의 가르침처럼, 강한 것은 먼저 사라지고 부드러운 것이 오래 남는다.
이빨과 혓바닥: 이빨은 입술을 이기지 못하고, 입술은 혓바닥을 이기지 못한다. 혓바닥은 공(바람)을 이기지 못하고, 공은 하늘을 이기지 못한다.
강함의 한계: 강한 것은 먼저 사라진다. 항상 남에게 부드럽게 대하는 사람만이 오래 남는다.
결점 덮어주기: 남의 결점을 끄집어내기보다 덮어주고 좋은 말로 칭찬해야 한다. 독한 말로 남을 가르치려 들면 안 된다.
영혼에 투자: 현실에 투자하지 말고 영혼에 투자해야 한다. 현실 세계에 쌓아 놓은 것이 전부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 자녀 교육과 부모의 역할
자녀에게 돈이나 공부를 강요하는 것은 오히려 해가 된다.
사마홍공의 가르침: “적금이유자손이라도 미필자손이 능진수요. 적서이유자손이라도 미필자손이 능진동이니 불회적 엄덕어 명명지중하야 이의자손이게하라.” (자식에게 돈을 물려주면 돈 때문에 자식을 버리는 것이고, 강제로 공부를 시키면 교만에 빠져 죽는다. 그러니 스스로 공부하고 돈 벌게 해야 한다.)
자율성의 중요성: 부모가 돈과 공부를 챙겨주면 자녀는 돈과 공부를 우습게 알고 교만해진다. 스스로 하게 해야 한다.
- 윤회와 해탈의 길
인간에게 주어진 유한한 100년의 육체는 해탈하라고 주어진 기회이다.
윤회의 종식: 지상의 모든 종교는 윤회에 앞장서지만, 오직 허경영이라는 이름 하나로 윤회가 끝난다.
백회 개방: 핸드폰을 끄고 기도해도 하늘과 교신되지 않는다. 백회를 여는 자가 와서 백회를 열어주어야 마음이 전달된다.
- 허경영 선생의 성장 과정과 깨달음
허경영 선생은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경험을 통해 깨달음을 얻었다.
어린 시절의 고난: 어린 시절 옷 때문에 많은 구박을 받았고, 별명은 ‘짜짓기’였다. 서른여섯 가지 직업을 전전하며 온갖 고생을 했다.
공부의 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책을 놓지 않고 공부에 매진했다. 여자가 옆에 붙지 않아 공부할 기회가 많았다.
이병철 회장과의 인연: 고3 때 이병철 회장의 양아들로 들어가면서 외모가 달라지고 주변의 대우가 바뀌었다.
유혹의 차단: 여자들이 선물을 가져다주었지만, 공부에 방해가 될까 봐 쓰레기통에 버리는 용단을 보였다. 이는 스스로 갈 길을 알았기 때문이다.
신인의 길: 신인은 이러한 고난의 시절을 겪으며 자존심을 버리고 정신을 무장해야 한다.
- 하늘의 법칙과 지상 낙원
허경영 선생은 하늘의 법칙을 가져와 인간의 법을 만들고 지상 낙원을 건설하려 한다.
인간의 법의 한계: 인간의 법칙으로 만든 인간의 법은 전쟁을 일으키고 인간을 죽이며 말세를 초래한다.
하늘의 법칙: 하늘의 법칙으로 법을 만들면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지상 낙원이 온다. 세계 연방을 만들고 세계 연방 헌법을 제정하여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한다.
- 창조의 원리와 나노 기술
창조의 원리는 미세한 세계에 존재하며, 나노 기술은 그 일부를 보여준다.
제1의 창조: 허경영 선생은 제1의 원소만 창조하며, 인간은 그것을 분자, 미립자, 소립자로 만들어 활용한다.
나노와 뇌혈관: 나노는 10억 분의 1 크기이며, 인간의 뇌혈관은 나노 정도의 두께이다. 화를 내면 뇌혈관이 터질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옹스트롬과 피코: 나노보다 더 가는 단위는 옹스트롬(1조 분의 1)과 피코(천조 분의 1)이다.
파리의 감각: 파리의 뇌혈관은 피코보다 더 가늘며, 파리채가 들리는 것을 감지하고 빠르게 날아간다. 이는 인간이 만들 수 없는 정교한 감각 체계이다.
아토: 피코보다 더 가는 단위는 아토(1해 분의 1)이며, 이는 미생물의 신경 계통과 같다.
- 메르스와 허경영 선생의 역할
메르스 같은 바이러스는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존재이지만, 큰 위협이 된다.
바이러스의 미세함: 메르스 바이러스의 뇌혈관 두께는 1해 분의 1에 달할 정도로 가늘다.
허경영 선생의 보호: 허경영 선생을 부르는 사람들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의 얼굴이 들어간 목걸이나 팔찌를 지니면 바이러스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
백회 개방: 허경영 선생의 팔찌를 낀 사람은 백회가 열려 위에서 관리해준다.
- 난파선 비유와 하늘의 법칙
난파선 비유를 통해 인간의 법과 하늘의 법칙을 설명한다.
인간의 법의 한계: 난파선에서 다수결로 법을 만들어 노약자를 희생시키는 것은 인간의 법칙으로 만든 인간의 법이다. 이는 세상을 구할 수 없다.
하늘의 법칙: 하늘의 법칙은 모두를 살리는 법이다. 난파선에서 허경영 선생을 부르면 파도가 달아나고 모두가 살 수 있다.
희생 없는 법: 하늘의 법칙은 누구도 희생시키지 않고 모두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게 한다.
- 강함과 약함의 역설
강한 것이 항상 이기는 것은 아니다.
이빨, 입술, 혀, 허공, 하늘: 이빨은 입술을 이기지 못하고, 입술은 혀를 이기지 못하며, 혀는 허공을 이기지 못하고, 허공은 하늘을 이기지 못한다.
용감함과 지혜: 용감한 사람은 깨보(지혜로운 사람)를 이기지 못한다.
지혜와 덕: 지혜로운 사람은 덕 있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
덕과 운: 덕 있는 사람은 운 있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 운장은 하늘과 가깝다.
운과 하늘: 운장은 하늘을 이기지 못한다.
인정, 이치, 법, 권력, 하늘: 인정은 이치를 이기지 못하고, 이치는 법을 이기지 못하며, 법은 권력을 이기지 못하고, 권력은 하늘을 이기지 못한다. 이 모든 것은 허경영 선생과 연결된다.
- 하늘궁의 의미와 복
하늘궁에 오는 것은 큰 복이다.
죄의 소멸: 하늘궁 문을 열고 들어오는 것만으로도 백천만 겁 동안 지은 죄가 없어진다.
승리의 함성: 하늘궁에서 지르는 함성은 승리의 함성이다.
지상 낙원: 하늘궁은 메카가 되어 전 세계 사람들이 살아있는 신인을 만나러 오는 곳이 될 것이다.
- 허경영 선생의 과거 경험
허경영 선생은 과거 마산에서 택시 조수로 일하며 다양한 경험을 했다.
마산에서의 생활: 마산에서 돈이 없어 기차에서 내려 택시 조수를 몇 달 했다. 오동동 시장에서 생선 비린내를 맡으며 일했다.
폐결핵 요양소: 신마산 종점 근처 폐결핵 요양소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어머니를 그리워했다.
교통사고 경험: 14살 때 운전수가 쓰러지자 무면허로 운전하다 전봇대를 박는 사고를 냈다. 이 경험을 통해 인간이 다급하면 아픔도 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 오링 테스트와 에너지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 선생의 이름이 가진 에너지를 증명한다.
종교 지도자의 이름: 마호메트, 예수, 부처 등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없어진다. 이 세상의 모든 이름은 에너지를 빼앗아간다.
허경영의 이름: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가 1000배, 2000배 올라가며, 오링 테스트에서 절대 뗄 수 없다. 사진으로 보거나 마음속으로 생각해도 동일한 효과가 나타난다.
- 우유 테스트와 불멸의 에너지
우유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 선생의 이름이 가진 불멸의 에너지를 증명한다.
일반 우유: 예수님이나 부처님 이름을 부른 우유는 썩어버린다.
허경영 이름의 우유: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른 우유는 치즈가 되어 수백 년, 수천 년이 지나도 썩지 않는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이름이 우주를 만든 에너지이기 때문이다.
- 몸 관리와 미래의 선택
몸 관리는 중요하며, 허경영 선생을 따르는 것은 최선의 선택이다.
몸 관리의 중요성: 몸 관리를 잘못하면 배가 나올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의 영향: 허경영 선생에게 온 사람들은 몸이 건강해지고, 면역력이 올라가며, 얼굴이 좋아지고, 불면증과 우울증이 사라진다.
미래의 기회: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거나 하늘궁이 발전하면, 따르는 사람들의 후손들은 직장을 구하지 못할 일이 없을 것이다.
지뢰밭 같은 세상: 발 한 발자국, 친구 하나, 악수 한 번, 의자 한 번 잘못 선택하면 운명이 바뀔 수 있다. 모든 것이 지뢰밭과 같으므로 허경영 선생에게 물어보고 결정해야 한다. 허경영 선생은 천 길 낭떠러지 위에서 밧줄로 붙들고 있는 존재이다.
- 예언과 남대문 화재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예언과 남대문 화재 사건의 연관성을 설명한다.
천자부해상 예언: “너는 입경하는 날로 먼저 종이에 천자구해삼이라고 공사하여 남대문에 붙이기라”는 예언은 허경영 선생이 서울에 입경하여 떠오를 것을 의미한다.
남대문 화재: 허경영 선생이 선거법 위반으로 구속되었을 때 남대문이 불탔다. 이는 하늘에서 온 자를 알아보지 못하는 인간들에게 국보를 태워준 것이다.
예정된 운명: 허경영 선생의 고난과 성공은 모두 예정된 코스이다. 남대문 화재는 허경영 선생이 세상에 알려지는 시기와 맞물려 일어난 기적적인 사건이다.
- 차원의 세계와 열반
차원의 세계는 인간의 인식을 넘어선다.
3차원과 10차원: 인간은 3차원 세계에 살며 가시광선의 지배를 받는다. 그러나 박근혜 탄핵 예언처럼 10차원의 세계를 통해 미래를 알 수 있다.
5차원 산업: 의상 패션 산업은 디자인을 통해 무한대로 변신하는 5차원 산업이다.
1차 산업의 차원: 농업은 1차 산업이지만, 씨앗이 흙 속에서 싹을 틔우는 과정은 강력한 면역력과 힘이 작용하는 10차원 산업이다.
미래 7대 혁명: 허경영 선생은 미래에 영성 산업, 디지털 기술, 디자인 기술, DNA 기술, 에너지 저장 기술, 알고리즘 기술, 블록체인 기술 등 7가지 혁명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고했다.
무차원의 세계: 허경영 선생은 뼈만 보는 것이 아니라 살 속까지 보는 무차원의 존재이다.
무효열반의 허구: 무효열반은 살아있는 그대로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의미하지만,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불교의 관념적인 개념이다.
사리의 비밀: 석가모니의 사리는 인간의 기술로는 쪼갤 수 없는 강한 물질이다. 허경영 선생을 부르는 사람들에게서도 사리가 나올 수 있다. 사리는 부사이(不可思議)한 존재이다.
- 해탈의 진정한 의미
해탈은 육체라는 감옥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몸은 독방: 인간의 몸은 독방과 같아 마음이 갇혀 있다. 교도소 독방처럼 좁은 공간에 갇혀 평생을 몸과 싸운다.
몸의 한계: 몸이 없으면 직장도 구할 수 없고, 영혼만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몸에 끌려다니는 삶은 감옥살이와 같다.
불교의 추상적 개념: 불교의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등 8가지 개념은 모두 추상적이며 실천성이 없다.
스님들의 현실: 스님들은 절을 쟁탈하고 노후 복지가 불안하며, 권력을 잃으면 나그네 신세가 된다.
적심적불(卽心卽佛): 인간의 마음 자체가 부처이다. 인간은 남을 돕고, 안타까워하며, 깨끗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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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시대와 지뢰밭 같은 현실
우리는 지금 혼돈의 시대에 살고 있다. 한 발자국만 잘못 디뎌도 천 길 낭떠러지로 떨어질 수 있다. 남편이 출근하면 주변에 그를 망하게 할 사람들이 도처에 깔려 있다. 남편이 무사히 집에 돌아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남자가 출근길에 나서면 온갖 유혹이 도사리고 있다. 핸드폰 벨이 울려 운전 중 전화를 받다가 사고를 내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 한 치 앞이 지뢰밭이며, 사람이나 아이를 죽일 수도 있다. 남자가 조금이라도 실수하면 그렇게 될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한 발자국을 옮길 때마다 신경을 써야 한다. -
관계의 지혜: LOVE의 가치
리액션은 중요하다. 남편이나 아내가 무슨 말을 하면 응답해야 한다. 아내의 말이 초등학교 1학년 수준이라 할지라도 대학교 교수 말처럼 들어줘야 한다. “말도 안 되는 소리 한다”고 하면 안 된다. LOVE의 L은 Listen이다. 상대방의 말을 들어줘야 한다. O는 Obedience로, 상대방의 말에 고개 숙여 복종하는 것이다. 그 말이 옳든 그르든 아내가 말을 하면 남편은 들어줘야 한다. V는 Value로, 아내의 말이 가치가 있든 없든 그 가치를 인정해야 한다. E는 Express로, 아내가 말한 것에 대해 리액션을 해주는 행동이다. “아, 그러냐고? 당신 그거 언제 배웠냐고? 옛날에 누구한테 들었다고? 아, 그러냐고? 그거 참 기억력도 좋다”라고 리액션을 해줘야 한다. 남편이 “야, 그걸 말이라고 주둥아리를 움직이고 있어”라고 하면 안 된다. 그렇게 하면 30년, 40년씩 관계가 나빠진다. 상대방의 학벌이나 실력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허경영의 말을 칭찬하는 것은 좋지만, 허경영과 반대되는 말을 하는 목사나 스님의 말도 인정해줘야 한다. 자기 아내의 말도 인정해줘야 한다. 틀린 말이라도 인정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가치(Value)다. 상대방의 말에 가치를 부여해야 한다. -
자녀 보호의 지혜: 아빠의 역할
아빠가 해외에 몇 년 동안 갔다가 집에 돌아왔을 때, 딸이 놀고 있다면 아빠는 조심해야 한다. 딸 앞에 갑자기 나타나면 안 되고, 숨어서 집으로 들어가야 한다. 딸이 멀리서 아빠를 보자마자 몇 년 만에 아빠를 보는 것이기에 차가 지나가는 것도 모르고 뛰어올 수 있다. 아빠가 “스톱! 저 차 온다!”라고 외쳐도 들리지 않을 수 있다. 현명한 아빠는 딸 뒤로 몰래 숨어서 “얘야, 아빠다”라고 해야 한다. 만약 아빠가 “야, 아빠야”라고 소리치면 딸이 뛰어오다가 아빠 앞에서 죽을 수도 있다. 그런 일이 많이 발생한다. 아버지는 가족을 보호할 의무가 있으며, 지혜가 있어야 한다. 딸이 아빠를 너무 좋아해서 몇 년 만에 나타난 아빠를 보면 구세주가 나타난 것처럼 팍 뛰어갈 수 있다. 그 순간에 죽을 수도 있다. 아빠는 집 주변에 가서 딸이 어디 있는지 확인하고, 뒤로 숨어서 딸 어깨를 만지며 “얘야, 아빠다”라고 해야 한다. 오랜만에 가서 선물 보따리를 들고 가는데 딸이 아빠를 봤다면, 딸은 그 선물을 보고도 기뻐할 것이다. “저 보따리 안에는 뭔가 내 것이 들었을 거야”라고 생각하며 올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사람을 잡는 일이다. 딸이 죽으러 가도록 유혹하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자식을 잃은 사람이 수도 없이 많다. 이것 또한 지혜다. 바깥에 돌아다니는 것 자체가 지뢰밭이다. 한 발자국 잘못 디디면 가족이 죽고, 판단 하나 잘못하면 아이를 죽이고 집안이 망할 수 있다. -
영혼에 대한 투자와 순간의 허망함
유튜브를 보고 허경영을 만났다면 집안이 망하지 않고 사는 것이다. 그것이 영혼이 사는 것이다. 인간은 영혼에 투자해야지, 순간에 투자하면 안 된다. 땅에 투자하는 것은 전부 순간적인 것에 투자하는 것이다. 영혼에 투자하는가? 하늘궁에 온 것은 순간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영혼에 투자하는 것이다. 순간순간은 허망하기 짝이 없다. 순간순간은 지나가고 나면 꿈과 같다. 일체유위법(一切有爲法)은 꿈, 물거품, 환상, 그림자, 이슬, 번개와 같다. 현상에 보이는 것에 투자한 사람은 나중에 후회할 것이다. 이 세상은 환상이다. -
하늘궁과 영혼의 창고
하늘궁에 오는 사람, 하늘궁에 라이선스를 차곡차곡 쌓는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궁에 왔다는 것은 순간에 투자한 것이 아니라 영혼을 위해 한 것이다. 영혼의 창고에 투자한 사람들은 지상에는 없었다. 전부 맞지 않는 정도에 빠져 있었다. -
불교의 가르침에 대한 비판
불교에서는 마음이라고 하는데,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앞에 무엇이 있는가? 일체유심조 위에 무엇이 있는가? 일체유심조 위에 맨 앞쪽은 ‘약인욕요지 삼세일체불 응관법계성 일체유심조’라고 되어 있다. 이것은 거짓말이다. 사람 마음이 우주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옛날 부처나 지금 부처나 미래의 부처도 마음으로 만들어졌다는 소리다. 이것이 일리가 있는가? 여러분 마음으로 이 지구를 만들었는가? 여러분이 마음으로 만드는 것은 지구에 있는 물질들, 이 물건들이다. 이 집은 마음이 만들었지만, 그 재료는 자연에서 나왔다. 그것은 우리가 만들어 놓은 것이다. 석유가 없었으면 이런 것을 만들 수 없었을 것이다. 원료가 있으니까 만든 것이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일체유위법이 여몽환포영’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약인용여진 삼세일체불 은강법계성 일체유위법’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색불이공 공불이색’은 틀린 말이다. 색은 공이 될 수 없다. 이것은 영원히 없어져도 이 물질의 성질은 남아 있다. 물이 한 바가지 날아갔다고 해서 물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우주에 존재한다. 한 번 만든 물건은 영원히 그 요소가 남아 있으며,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변화하기만 한다. 따라서 ‘색불이공’이 아니라 ‘색불이변, 변불이색’이 맞다. 변하기만 하는 것이지 없어진다는 개념은 없애야 한다. -
죽음과 변화, 그리고 백궁
여러분이 죽으면 없어지는가? 몸은 변해버린다. 지수화풍혼(地水火風魂) 다섯 가지로 변한다. 물, 불, 바람, 흙, 혼이다. 다섯 가지가 분해되어 혼은 다른 곳으로 가서 또 다른 물질을 찾아가고 난자와 정자를 찾아간다. 지수화풍은 땅속으로 들어가고 더운 바람은 올라가 버린다. 분해되는 것이다. 그것은 공이 아니다. 그것은 변화다. 여러분이 하루 여기 와서 변화되어야 한다. 여러분이 변화되면 백궁으로 가는 사람으로 점점 변화된다. 백궁에도 서열이 있다. 500궁, 400궁, 300궁, 200궁, 1백궁이다. 내가 있는 곳까지 올라오게 된다. 백궁에 도착하면 여러분들은 이런 지구가 아니다. 백궁에서 좋은 여자를 만나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원하는 대로 그런 사람을 만나게 되고, 그런 삶을 살 수 있다. 평생 백궁에서 혼자 있고 싶다면 혼자 있는 대로 가는 것이다. 여러분이 원하는 것이 없으면 그것이 백궁의 낙원일까? 백궁은 여러분이 원하는 것을 원 없이 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다. -
시간의 속박과 스트레스, 그리고 허경영
백궁에는 날짜, 시간, 수명이 없다. 쫓겨가면서 할 필요가 없다. 지금 우리는 편안하게 앉아 있는 것 같지만, 내일 아침 6시에 비행기를 타러 미국으로 가야 한다면 시간에 쫓기고 있는 것이다. 1월 성신(星辰)은 한 치도 틀림없이 돌아가고 있고, 지구도 시간이 한 치도 틀림없이 돌고 있다. 우리는 쫓기면서 그 시간표를 놓치면 안 된다. 이런 삶은 스트레스가 만들어지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스트레스 덩어리다. 그러나 허경영 유튜브를 보면 평생 쌓인 스트레스가 싹 사라진다. 평생 쌓였던 스트레스가 없어지면서 평생 믿었던 각종 종교가 싹 사라진다. -
종교의 초등학생 수준과 태극, 무극
진실과 거짓, 선과 악, 행복과 불행, 아름다움과 추함, 사랑과 정, 덕실유무, 잔난행불 이 여덟 가지는 초등학생 수준에서 배우는 것이다. 선악과를 따먹었다는 선악의 개념은 초등학교 수준이다. 종교는 초등학생 수준의 윤리다. 더 올라가면 원효대사 정도의 수준에서는 선악과 미추가 없다. 점점 올라가면 음과 양도 없어진다. 그것이 태극이며, 무극이 된다. 태극에서 무극까지 올라갈 수 있고, 비상비비상천까지 올라갈 수 있다. 그 위에 올라가서 보면, 여러분들은 교육을 받기 위해 백 년이라는 기간을 받아 길을 찾아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은 것이다. 이 백 년을 낭비하면 변신할 수 있는 기회를 뺏기는 것이다. 이 백 년이라는 기간 안에 변신하여 백궁으로 간다면 성공한 것이다. 최고로 성공한 사람이다. -
인연의 소중함: 백천만겁 난조우
빌 게이츠나 트럼프 같은 사람이 부러운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반갑다. 여러분이 성공한 사람이다. ‘백천만급 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는 아무것도 아니다. 백천만급을 가야 여러분이 한 번 만난다. 그것은 인간과 인간의 만남이다. 옆자리에 앉은 것은 백천만급을 거쳐 한 번 만나게 되는 것이다. 우주에는 무한한 인간이 있기 때문에 이 무한한 인간들 중에 이렇게 둘이 옆자리에 앉았다는 것은 백천만급의 인연이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신발 밟았다고 화를 내면 이것을 모르는 것이다. 나를 보고 “왜 당신 그따위로 생겼어? 당신은 왜 공중모의 한다고 그따위로 소리를 해요?”라고 이야기해도 그 사람을 만나려면 백천만겁을 본 것이다. 나를 보고 욕하는 사람도 기가 막히게 반가운 것이다. 지구에 같은 동시대에 있는 것만으로도 기적이다. 그런데 그게 서울에 또 있었고, 그 사람이 내 발을 밟았다면 보통 인연이 아니다. 발을 밟아서 욕을 시켜주고 한바탕 싸우고 나중에 보니 자기 딸 시집갈 때 사돈 영감일 수도 있다. “아, 이게 인연이 있어서 저게 내 사돈이 되려고 그때 내 발을 밟았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다. 사람을 만나면 조심해야 한다. 발을 밟은 사람하고 싸우고 헤어졌는데, 그 인상착의를 잊지 않고 있다가 딸이 시집갈 때 상견례를 가보니 사돈일 수 있다. 1급은 5억 년으로 볼 수 있다. 그것이 10만 번이면 한 인간을 만나는 것이다. 옆자리에 있는 사람, 부부지간은 보통 인연이 아니다. 원수일지라도 그것은 반가운 것이다. 낮은 차원에서는 원수지만, 그 원수가 진짜 반가운 것이다. 반가운 인연이 있는 사람이다. 싸움은 할지언정 한 법정에서 서로 재판하고 “야 이 자식아, 너는 죽을 놈이야, 내가 죽을 놈이야”라고 하는 것도 보통 행운이 아니다. 우리 마음속에 미운 사람이 있으면 안 된다. 백천만겁을 모르는 사람이 사람을 미워하고, 사람을 무시하고, 아내가 무식하다고 남편이 깔보는 것이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아무리 못 배우고 못났어도 그 여자의 가치는 우주만큼 소중하다. -
아내를 대하는 지혜: 딸을 보듯이
딸이 자랄 때 아빠가 볼 때 딸이 넘어져서 얼굴에 피가 나면 아빠 마음이 어떻겠는가? 가서 자기 딸 얼굴에 연고를 발라주고 가슴이 쓰라릴 것이다. “혹시 흉터나 남아 다음에 시집도 못 가는 거 아닌가?” 하고 걱정할 것이다. 그런 아버지의 심정으로 남의 여자를 봐야 하고, 자기 아내를 봐야 한다. 자기 아내가 넘어져서 얼굴 다쳤던 그 여자라고 생각하면 나쁜 점은 남 앞에 감춰줘야 한다. 나쁜 점은 숨겨줘야 하고, 좋은 점은 칭찬해줘야 한다. 여자에게 이기면 안 된다. 남자는 별로 없고 여자들은 그렇다. 우리는 애처로운 자니, 딸을 보듯이 그 여자의 잘못된 점, 나에게 달라드는 것, 성질 고약한 것이 밉지 않아야 한다. 그것이 애처로운 것이다. 그것도 상처다. “저 여자가 얼마나 성장하면서 상처를 받았으면 나에게 화풀이를 할까?” 이렇게 생각하고 자기 아내를 이해해야 한다. 백천만겁 만에 만나는 것이다. -
언어의 유사성과 인연의 기적
조우(遭遇)는 만나는 것이다. 영어의 ‘join’과 발음이 비슷하다. 한문과 영어가 비슷한 점이 많다. ‘fine’은 좋다는 뜻인데, 한문 ‘화할 화(和)’와 ‘어질 인(仁)’도 비슷한 의미를 가진다. 백천만겁 만에 만나기도 어렵다. 스승을 만나는 것은 백천만급 만에 만나는 것보다 어렵다. 인간들은 백천만급이면 서로 만난다. 여러분이 만난 것도 기적이다. 아침에 나와서 저녁에 잠자러 갈 때까지 기적의 연속이다. 어떤 사람은 사무실에 앉아서 컴퓨터를 보다가 졸도해서 심장마비로 죽는다. 아침에 출근해서 안 죽고 남편이 집에 들어오면 반가워해야 한다. 남편이 직장에서 죽을 수도 있고, 교통사고로 죽을 수도 있는데 무사히 집에 왔으니 반가워해야 한다. 반갑다는 표현을 해줘야 한다. “여보, 반가워”라고 해야 한다. 평생 당신을 볼 수 있는 횟수가 얼마나 남았겠는가? 갈수록 줄어든다. 반가워해야 한다. -
부부의 인연과 이별의 준비
딸을 키우는 아빠들이 딸에게 매이는 이유는, 딸이 아무리 예뻐도 얼마 안 가서 시집가 버리기 때문이다.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다. 딸을 보면 아버지는 언제나 가슴이 아프다. 매를 맞는 것처럼 아프다. 얼마 있으면 생이별이기 때문이다. 딸이 예쁘듯이 부부는 항상 이별을 앞두고 있다. 누가 먼저 가고 뒤에 가고 이별을 앞두고 있는 두 쌍이 부부다. 언제 누가 먼저 갈지 모르는데 둘이서 싸우면 무엇 하겠는가?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 -
허경영과의 만남: 백천만겁을 넘어서는 기적
허경영을 만난 것은 무엇으로 표현해야 하는가? 백천만급, 억천만급, 경천만급으로는 부족하다. 허경영이 지구에 왔던 것을 텔레비전으로 보는 것도 어려운데, 이렇게 직접 앞에서 본 사람들은 드물다. 이것은 백천만겁을 넘어서는 것이다. 석가모니나 예수 같은 성인들을 만난 것을 백천만겁이라고 한다. 그것은 성인들에게 쓰는 말이다. 천수경에 ‘백천만겁 난조우 원의 열의 진실’이라고 나온다. 자기 스승을 만나는 것은 백천만겁인데, 그 스승이 석가모니이다. 거기서는 백천만겁 난조우라고 하지만, 허경영은 백천만겁 난조우보다 더하다. 인간과 인간의 만남도 저렇다는데, 하물며 신인을 만나는 것은 백천만겁으로 되지 않는다. 만난 자체가 기적이다. 이 중에서 나를 안 만났으면 지금 죽었을 사람도 많다. 아침에 일어나서 자녀가 나갔다가 저녁에 돌아오면 반가워해야 한다. 그 사이에 아이가 갈 수도 있다. 한 발자국 한 발자국을 좋은 사람 옆에 가야 한다. 욕만 하고 싸움만 하는 사람들 옆에 가면 안 된다. 허경영을 만난 것에 대한 고마움을 잊어서는 안 된다. “저 사람이 왜 우리 허경영 신인은 저 여자를 안아주고 왜 나를 안아줄까?”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가까이서 보는 것만으로도 성공한 것이다. 이 자리에 왔다는 것만으로도 성공한 것이다. 밖에 텐트 속에 있는 사람들도 성공한 것이다. -
강함과 부드러움의 지혜: 노자의 가르침
이빨은 입술을 이기지 못하고, 입술은 혓바닥을 이기지 못하며, 혓바닥은 공(空)으로 돌아간다. 바람을 이기지 못한다. 공에는 바람이 분다. 결국 이것도 바람으로 인해 분해되어 공으로 돌아간다. 이 공도 하늘을 이기지 못한다. 우주 공간으로 가지만 하늘을 이길 수는 없다. 이빨이 있다고 해서 남을 물어뜯거나, 이빨 때문에 말을 하는 것이지만, 이빨로 남에게 모진 말을 하거나 강직하게만 나가면 약한 것들이 이긴다. 노자의 스승인 상용선생이 죽을 때 노자가 “스승님 돌아가시기 전에 한 말씀만 해주십시오”라고 했다. 스승이 “내 입을 열어봐라”라고 하자, 노자가 입을 벌려보니 이빨이 하나도 없었다. 스승이 “내 입에 뭐가 있느냐”고 묻자, 노자가 “혓바닥밖에 없는데요”라고 답했다. 스승은 “강한 놈은 먼저 사라지는 것이다. 항상 남에게 부드럽게 하는 사람만 오래 남는다. 주변 사람에게 부드럽게 해라. 절대 남의 말꼬리를 잡고 이빨로 물어뜯거나 남의 결점을 끄집어내지 마라. 남의 결점은 덮어줘야 한다. 좋은 것은 칭찬해주고 나쁜 것은 덮어줘야 한다. 네가 말 잘한다고 그 말로 남에게 독한 말을 하면 네가 나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이빨로 말하지 마라. 혓바닥으로 해라”라고 말했다. 이빨은 입술을 이기지 못하고, 입술은 혓바닥을 이기지 못한다. 혀가 더 부드럽다. 혀도 결국 세월 앞에는 간다. 우리는 현실에 투자하지 말고 영혼에 투자해야 한다. 영혼의 세계가 틀림없이 있는데도 여러분은 이 현실 세계에 쌓아 놓으면 그것이 전부인 줄 안다. -
자식에게 남길 것: 사마홍공의 가르침
자식들은 현재 부모들이 80이 넘으면 자식과 부모 사이에 원수지간이 많다. 부모들이 돈을 쌓아서 자식에게 줄 때 잘 된 자식이 별로 없다. 부모가 강제로 공부를 시키면 잘 안 된다. 사마홍공이 “이유자손이라도 미필자손이 능진수요, 적서이유자손이라도 미필자손이 능진동이니 불회적 엄덕어 명명지중하야 이의자손이게하라”라고 말했다. 자식에게 남길 것은 무엇인가 물으니, 사마홍공은 “자식에게 돈을 물려주면 돈 때문에 그 자식을 버리는 것이고, 자식에게 강제로 공부를 시키면 공부 때문에 교만에 빠져서 남에게 맞아 죽는다”고 말했다. 그러니 공부하려면 스스로 공부하게 하고, 돈 벌려고 하는 놈은 스스로 벌게 해야 한다. 부모가 그 돈과 공부를 그저 챙겨줘서는 안 된다. 그러면 아이는 돈을 우습게 알고 공부를 우습게 안다. 남을 교만하고 무시하다가 맞아 죽는다. 오늘 여기 온 것은 좋은 기회를 얻은 것이다. -
윤회와 백회: 허경영의 역할
지금 강의하는 이 순간에도 여러분의 목숨은 백궁을 향해 가고 있다. 이 유한한 백 년은 육체를 준 기간에 해탈하라고 준 것이다. 허경영을 만나 기회를 포착해서 백궁으로 가라고 준 것이다. 윤회하지 말라고 줬는데, 여러분들은 나를 안 만났으면 윤회할 뻔했다. 지상에 있는 모든 종교는 윤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오직 허경영 한 이름 하나로 윤회는 끝난다. 핸드폰을 꺼놓고 열심히 기도하는 종교들이 많다. 하늘에서 들리는가? 백회를 닫아놓고 맨날 기도하는 것이다. ‘시청주, 조화정, 염색구랑, 만사지, 남아미, 다블, 아멘’을 아무리 해봐야 핸드폰을 끊어 놓으면 하늘과 교신되지 않는다. 백회를 여는 자가 와서 백회를 열어줘야 여러분의 마음이 전달된다. -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고난
어릴 때 KBS 키즈 열차에 나가 머리가 좋다고 출전한 적이 있다. 고등학교 때 이강재 아나운서가 나를 보더니 “야, 너 말이야 너 부모 있어 없어?”라고 반말을 했다. “안 계신데요”라고 답했다. “야, 너 옷이 그게 뭐냐?” 내 옷은 꿰맨 데가 수십 군데였다. 그것이 내 교복이었다. 중고등학교 대학 동안 꿰맨 옷을 그렇게 많이 입고 다녔다. 옷을 내 손으로 다 꿰맸다. 빵꾸 나면 내가 다 떼웠다. 내가 다니면 사람들이 ‘짜짓기’라고 불렀다. 별명이 짜짓기였으니 여자가 붙지 않았다. “완전히 저거는 말이야 거지야, 거지”라고 했다. 고등학교 때 그 생각을 하면 눈물이 난다. 옷 때문에 하도 구박을 받았다. 이강재 아나운서가 내 옷을 보고 ‘짜짓기’라고 별명을 지어줬다. 자기가 부를 때 ‘짜짓기’라고 하면 대답하라고 했다. 옆에 있는 학생들은 옷을 반짝반짝하게 입고 오니 멋진 별명을 지어줬다. 나는 별명이 짜짓기였다. 내가 1등을 했다. 옷을 꿰매주는 사람이 없었다. 아기 때부터 내가 다 꿰맸다. 이 세상에 와서 겪은 것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고등학교 때 나는 공부하는 낙으로 살았다. 서른여섯 가지 직업을 전전했다. 안 해본 것이 없다. 중국집 배달부부터 시작해서 온갖 자동차 조수까지 다 해봤지만, 언제나 내 옆에는 책이 있었고 여자는 붙지 않았다. 연애할 수 있었겠는가? 항상 다 떨어진 옷을 입고 다니니 여자가 그런 사람을 만나지 않았다. 나는 공부할 기회가 많았다. 항상 시간이 나면 공부를 했지, 누구를 만나거나 여자를 만나거나 사랑하는 일은 없었다. 마음속으로만 “저 여자는 이쁘네, 한 번 사랑해 봤으면” 하는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내 옷을 보면 그런 말을 할 수 없었다. 여자들은 쳐다보지도 않았다. -
이병철 회장 양아들 시절과 옷의 중요성
이상한 일이 있었다. 이병철 회장 양아들로 고3 때 들어갔다. 교복을 번듯하게 입혀주니 내 인물이 달라졌다. 인물이 훤해졌다. 밥도 제때 먹고 사람들이 나를 보고 깜짝 놀랐다. 너무 잘생겼다고 했다. 옛날에는 옷이 지저분하니 그런 말을 잘 안 했을 것이다. 부잣집에 가서 옷 잘 입고 침대에서 잠을 자니 몸이 좋아졌다. 얼굴이 훤해지니 사람들이 나를 좋아했다. 그때부터 여자가 붙었다. 학교에 가면 여자들이 선물을 갖다 줬다. 옷이 참 날개는 날개다. 그런데 공부에는 방해가 되었다. -
공부를 위한 희생과 용단
선물을 준 것을 여자들 보는 앞에서 쓰레기통에 가져가 발로 부숴서 집어넣었다. 마음속으로는 그런 마음이 아니었다. 선물이 너무 예뻤다. 푸시킨의 시를 액자로 만들어 직접 쓰고 그림을 그려 허경영에게 갖다주는 여자들이 있었다. 그것을 쓰레기통에 뚜껑을 열고 발로 팍 부쉈다. 그것을 본 여학생들이 기절초풍했다. 학교에 “허경영에게 선물 주면 부숴버린다”는 소문이 났다. 마음속으로는 인간의 정에 그리운 사람이었지만, 실제로는 그것을 차단했다. 공부해야 했기 때문이다. 여자아이들에게 끌려다니면 어머니 없이 자랐으니 여자에게 끌려갈 것이고, 연애하다가 공부가 끝날 것이었다. 스스로 갈 길을 알았기에 그것을 제약한 것이다. 마음속으로는 그 여자가 가슴 아팠다. 여자 생각하니까. 그래도 그런 용단을 보였다. 청소년 때, 사춘기 때 짜증 나는 옷을 입고 돌아다녔다. 자존심이 없었다. 그러나 속으로는 예쁜 옷 입은 사람들을 보면 부러웠다. 그런 시절을 겪으면서 신인은 그것을 겪어 나가야 한다. 공부만 하면 한 번 공부한 것은 백 년 가도 잊어버리지 않는다. 정신이 무장되어 있기 때문이다. 저것을 보고 쳐다보고 하면 정신이 흔들린다. 나는 언제나 초지일관이다. 세계를 통일해주고 기아를 없애주고 공해를 없애준다. 하늘의 법칙을 가져와서 인간의 법을 만들어주러 온 것이다. 그것이 지상 낙원이다. -
인간의 법과 하늘의 법칙
인간들에게 왜 왔는가? 인간의 법칙으로 인간의 법을 만드니 맨날 전쟁이다. 여러분만 잘 먹고 잘 살면 되고, 저기는 우물이 없어 썩은 물을 아이들이 먹고 굶어 죽어가고 있다. 여러분은 그것을 모른다. 저기는 굶어 죽어가고 있는데, 우리는 좋다고 한쪽에서 춤추고 노래 부르고 있다. 안 된다. 인간의 법칙으로 만든 인간의 법은 인간을 죽이고 말세를 오게 하며, 욕쟁이를 만들어버린다. 나는 하늘의 법칙으로 인간의 법을 만들러 온 사람이다. 세계 연방을 만들고 세계 연방 헌법을 만들어주면 지상 낙원이 될 것이다. 지금 법은 말도 안 되는 법이다. 우리나라의 세법, 모든 법은 내가 손질하면 부자도 좋아하고 가난한 사람도 좋아한다. -
허경영과의 만남은 기적
여러분들이 나를 만나는 것을 장난처럼 생각하면 안 된다. 내가 개구쟁이처럼 하더라도 여러분들은 기가 막히게 만난 것이고, 기적 중의 기적이다. 자기 마누라를 우연히 만나 마누라 사이에서 아이가 태어나는 것도 기적은 맞다. -
창조와 나노 기술, 그리고 뇌혈관
여러분은 제2의 창조를 하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제1의 창조, 제1의 원소만 창조해 놓으면 여러분이 그것을 분자를 만들고, 미립자를 만들고, 소립자를 만들고, 그것을 가지고 바이오 피부 화장품을 만들 때 무엇이 들어가는가? 피부 화장품이 피부에 잘 안 들어가니 무엇을 만들었는가? 나노를 만들었다. 나노는 10억 분의 1이다. 영어로 ‘빌리언’이다. 마이크로는 100만 분의 1이다. 100만 분의 1도 작은데 눈에 잘 안 보이는데, 나노는 10억 분의 1이다. 100만은 영어로 ‘밀리언’, 10억은 ‘빌리언’이다. 나노보다 작은 것은 무엇인가? 여러분의 뇌혈관은 나노 정도의 두께다. 매우 가늘다. 화를 내면 금방 터진다. 언제 중풍이 올지 모른다. 여러분의 뇌혈관은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 그렇게 가는 것이 뇌혈관인데 화를 내면 터져 버린다. 화를 내지 말아야 한다. 화장실 가서 힘을 세게 줄 때도 뇌혈관이 터질 수 있다. 몸조심을 해야 한다. 화장실에 갈 때는 항상 뇌를 생각해야 한다. 남과 말을 할 때는 항상 심장을 생각해야 한다. 무슨 힘을 함부로 많이 주면 뇌혈관은 터져 버리고 중풍이 온다. -
미세 세계와 바이러스, 그리고 허경영
나노보다 더 가는 것은 옹스트롬이다. 1조 분의 1이다. 나노, 피코는 천조 분의 1이다. 이렇게 천조 분의 1까지 가늘게 되면 눈에도 안 보이고 현미경에도 잘 안 보인다. 파리채로 파리를 잡으려고 하면 파리가 더 빠르다. 파리채가 들린다는 것을 파리는 감지한다. 내려오는 속도보다 빨리 날아간다. 그런 비행기를 인간이 만들 수 있는가? 못 만든다. 파리의 감각 신경은 파리채가 들리려고 하면 감을 잡고 달아난다. 그 신경 체계는 피코보다 더 가늘다. 피코보다 더 가는 것은 아토다. 1해 분의 1이다. 아토가 천조 분의 1이다. 아토까지 내려가면 미생물, 김치 속 미생물들의 신경 계통이다. 얼마나 가는가? 개미 뇌가 얼마나 복잡하겠는가? 파리 뇌는 우리 눈에 잘 안 보이는 뇌다. 그 사이즈에 신경이 얽혀 있다. 날아오는 것을 감지한다. 모기 뇌는 또 얼마나 작은가? 모기도 재빠르다. 이번에 어떤 여자가 비행기 안에서 결혼할 날짜가 잡혔는데, 메르스에 걸린 사람 옆에 있었다. 비행기 안에서. 그 사람은 시집도 못 가고 격리되었다. 옛날에 메르스 때문에 많이 죽었다. 치료한 의사도 격리되고 간호원도 격리되었다. 병원에 들어왔는데 치료한 사람들이 전부 격리되었다. 격리는 구속과 같다. 병동에 가둬버려 못 나온다. 이 사회는 눈에 보이지 않는 메르스 바이러스처럼 작은 것들이 나중에 오기 때문에, 허경영을 부른 사람들만 나중에 살아남는다는 말을 하는 것이다. 앞으로 ‘일해’는 ‘섹틀련’이다. 셰틀러의 반대가 ‘한드레드 아토’다. 1해 분의 1이라는 그렇게 가는 것은 바이러스의 뇌혈관 두께다. 현미경으로 봐도 바이러스가 안 보이는데, 그 뇌혈관 두께가 얼마나 가는가? 그래도 그 바이러스가 자기가 죽이고 싶은 사람한테만 간다. 아무한테나 가지 않는다. 옛날에 천연두가 유행할 때도 천연두 바이러스가 한드레드 아토였다. 1해 분의 1이다. 10억 분의 1만 해도 우리 피부 속으로 나노 화장품이 들어가는데, 이 피부를 뚫고 들어가는데 1해 분의 1이면 얼마나 가는가? 허경영만 약이다. 찰나 인플루엔자가 올 때, 십자가나 절 표시나 무슨 표시가 힘이 있는가? 오직 허경영 얼굴이 들어간 목걸이, 팔찌다. 나중에는 그것을 돈 가지고 살 수 없다. 지금 많이 사놓는 것이 좋다. 그것이 어느 날 갑자기 온다. 예고하고 오는가? 가족이 10명이라면 10명 목에다 다 걸어야 하고, 팔에다 끼워야 하고, 발에다 발찌를 끼워야 한다. 그렇게 해 놓으면 그 사람들은 피해 간다. 내 팔찌를 낀 사람은 백회가 열려 있다. 열려 있는 사람만 위에서 관리해주고 살려주는 것이다. -
난파선 비유와 인간의 법, 하늘의 법
저 바깥에 난파선을 탄 사람들이 박수를 더 빨리 친다. 어차피 상어들의 밥이 될 텐데. 난파선을 탄 사람들 중에 한 사람이 “야, 이 파도가 올 것 같은데, 하늘을 보니 비가 올 것 같은데, 이 구명선에 50명이 탔네. 이게 원래 12인용이야”라고 말한다. 그런 사람이 나타난다. 힘이 센 사람이다. 그 사람을 보니 손에 총을 들고 있는 경찰 출신이다. “야, 이거 50명 타고 가다가는 뒤집어져 다 죽어. 그러니까 여기 12명만 빼고, 미안하지만 38명은 물속으로 좀 들어가 줘야 되겠어”라고 말한다. 이런 경우가 종종 있다. 위험하니까 배에 사람이 너무 많이 탔으니, 파도가 오면 다 가라앉으니 사는 사람이라도 살자는 것이다. 그런데 가만 보니 여자가 절반이다. 그 권총 든 남자가 “야, 여자부터 집어넣기로 하자”고 한다. 그러면 거기 있는 여자들이 “아니, 여자가 살아야지 왜 남자들만 삽니까?”라고 말한다. 총 든 사람이 “야, 너 죽고 싶냐”라고 말한다. 살벌하다. 노약자를 먼저 없애자는 사람과 힘센 사람만 남자는 사람, 노약자는 살려놔 봐야 어차피 죽을 거라는 사람과 싸운다. 싸움이 붙어서 거기서 인간의 방법으로 인간의 법이 만들어진다. 그 배가 지구다. 난파선 바깥에 앉은 사람들이 지구에 타고 있는 것이다. 거기서 사람들이 다수결로 법을 만드는 것이 인간의 법칙으로 만든 인간의 법이다. 그것은 이 세상을 구할 수 없다. 하늘의 법칙으로 만든 법은 다 살리는 것이다. 그 난파선 안에서 한 사람이 “야, 우리 허경영을 부르자”라고 하면 파도가 오다가 달아날 것이다.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라면 저기 있다. 안 불러도 된다. 안 갈 테니까. 거기서 허경영을 부르고, 그 중에서 부르자는 사람들이 다수결로 안 하고 그냥 허경영을 부르면서 “우리가 죽더라도 허경영 부르자. 죽으면 같이 죽고 살면 같이 살자”라고 한다. 이것이 하늘의 법칙으로 만든 법이다. 지금은 배운 사람들, 부자들, 기득권들만 살아남겠다는 법이 대한민국 법이고 지상의 법이다. 여러분들에게 골고루 혜택이 가고 누구도 희생시키지 않겠다는 법, 그것이 하늘의 법칙이다. 그 하늘의 법칙을 내가 대통령이 되어 세계 통일해서 만들어 놓으면 지상 낙원이 온다. -
강함과 약함의 역설: 하늘의 법칙
그 사람은 고등학교 때 이름이 ‘짜짓기’였다. 사춘기 때 예민한 시절에 많은 여자들이 내 옆에 오면 도망갔다. 사실은 불량한 사람이 아니었다. 실력이 굉장히 좋은 학생들을 가르치는 모범 학생이었다. 내 마음은 여자들을 36개월 남겨두는 것이 아니었다. 이병철 회장의 아들로 가서 좋은 교복을 입으니 다 쳐다봤다. 그런 것을 겪어본 사람만이 여러분을 골고루 구할 수 있다. 강하다고 해서 큰소리치면 안 된다. 이것은 하늘의 법칙이다. 이 법칙으로 법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이빨은 입술을 이기지 못하고, 입술은 혀를 이기지 못하며, 혀는 허공을 이기지 못하고, 허공은 하늘을 이기지 못한다. -
지혜, 덕, 운의 관계
용감한 사람은 깨보를 이기지 못한다. 소띠는 덕이 있는 사람이다. 덕이 있는 짐승이다. 힘들게 일해서 쌀 농사를 지으면 쌀을 창고에 재놓고 인간이 다 먹는다. 쥐띠가 다 먹는다. 쥐는 소 뿔에 붙어 있다가 먼저 뛰어내려 1등이 되고, 소는 2등이 된다. 쥐는 쌀을 먹는데, 소는 힘들게 농사 지어주고 밥은 지푸라기를 먹는다. 쌀은 안 주고 쌀은 다 훑어서 자기와 인간이 다 먹고, 소띠는 지푸라기를 삶아 먹는다. 소가 얼마나 불쌍한가? 희생할 때 ‘소 우(牛)’자를 쓴다. 희생할 때 ‘희(犧)’자도 소 우 변에 날 생(生)자다. 목사(牧師) 할 때도 소 우 변에 소가 한 마리 더 있다. 소의 아버지라는 뜻이다. 소를 키우는 아버지, 그것이 목사다. 목(牧)자 쓰는 것이다. 소 우자가 들어가면 다 희생적인 직업이다. 소가 들어가면 희생이다. 소는 덕이 있는 짐승이고, 쥐새끼는 아주 재빠르고 용맹하다. 용감한 지혜로운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 깨보도 한계가 있다. 아무리 깨가 많아도 덕 있는 사람은 운 있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 정성아는 별 네 개고 덕장이라고 소문났지만, 전두환은 별 둘인데 보안사령관이었다. 이것이 운장이다. 하늘에서 운이 다 있다. 운장이 하늘과 가깝다. 덕장이 가까운가? 공자가 아무리 덕이 있어도 나라에 가서 “내가 당신 나라를 도와주겠다”고 해도 임금이 그를 높은 벼슬에 앉히지 않았다. “당신은 덕장으로 끝난 것이지, 당신에게는 벼슬할 운이 없다”는 것이다. 그릇마다 한계가 있다. 덕장은 운장을 이기지 못한다. -
운장과 하늘, 그리고 허경영
운장은 하늘을 이기지 못한다. 인정은 이치를 이기지 못하고, 이치는 법을 이기지 못하며, 법은 권력을 이기지 못하고, 권력은 하늘을 이기지 못한다. 이것이 전부 허경영이다. -
하늘궁 방문의 의미
여러분들은 여기를 만나러 온 것이 아니고, 이렇게 인정이 넘치는 사람, 이치대로 사는 이런 사람을 만나러 온 것이 아니다. 하늘을 만나러 온 것이다. 이 자리가 그런 자리다. 하늘궁에 문을 열고 들어온 것만 해도 백천만겁 동안 지은 죄가 없어진다. 지금 지르는 여러분들의 함성은 승리의 함성이다. 인생의 한도 없는 고해바다를 헤매다가 천신만고 끝에 쪽배를 타고 풍랑을 만나 오늘 죽느냐 내일 죽느냐 하는 상황에서 허경영이 나타난 것이다. 이 자리에 있는 것을 여러분들은 엄청나게 복을 받았다고 생각해야 한다. 그것이 정답이다. -
미래의 하늘궁과 이세대의 운명
앞으로 저 잔디밭들을 왜 많이 만들어 놓았는가? 몇십만 명, 몇백만 명이 잔디밭에서 봐야 한다. 저 텔레비전, 저 사람들이 연습하는 것이다. 텔레비전 수백 대가 있으면 된다. 그래야 이 동네가 기와집과 잔디밭으로 우리나라에 아마 유네스코에 남을 것이다. 전 세계에서 내 강의를 들으러 살아있는 신인을 만나러 올 것이다. 여기가 메카가 되어 이슬람들도 나중에 다 몰려올 것이다. 마호메트를 불러봐야 에너지가 있는가? 백회가 열리는가? 핸드폰도 안 열리는 것을 가지고 마호메트만 불러봐야 하늘에 들리는가? -
마산에서의 경험과 운전수 이야기
마산에서 서울로 오다가 마산에서 기차에서 내렸다. 돈이 없어 돈을 만들려고 마산에서 아이놀이 택시 조수를 몇 달 했다. 차비를 만들어 서울로 올라오다가 대전까지밖에 못 갔다. 아이놀이 조수를 하는데 마산 오동동 시장 쪽을 지나가면 마이크로버스였다. 마이크로버스가 마산 시내를 다닐 때였다. 마산 오동동쯤 오면 바구니를 든 아주머니들이 많았다. 함택이었다. 고기, 생선, 오징어 등을 잔뜩 싣고 아침에 그 아주머니들이 많이 탔다. 차 안이 전부 어시장이었다. 나는 그 아주머니들의 차비만 받았지, 물건 값은 받지 않았다. 돈을 받는데 고기 비린내가 너무 심했다. 나는 군대 제대할 때까지 고기나 생선을 못 먹었다. 먹는 사람 옆에 가면 구토를 해서 못 먹었다. 남의 집에 가서 밥도 제대로 못 얻어먹는 주제에 생선도 못 먹고 고기도 못 먹으니 얼마나 고생했겠는가? 차 안은 맨 생선판이었고, 물이 튀겨서 아주머니들이 내리면 전신에 비린내가 났다. 마산 오동동에는 그런 아주머니들이 많이 탔다. 오동동 타령 노래도 있다. 나는 마이크로버스 조수를 했다. 14살 때였다. 운전수가 아침 일찍 신마산 종점에 가면 일본 사람들이 집이 많았다. 신마산에 폐결핵 환자들이 있는 요양소가 있었다. 서울 사람들이 거기 잘 내려왔다. 자기 가족이 요양소에 있다고. 자주 오는데 요양소까지는 못 가고 종점이 그 밑이었다. 못 넘어갔다. 거기는 군부대인데 종점이었다. 거기가 가포 앞바다였다. 요양소 있는 곳이다. 요양소를 한번 가봤더니 그렇게 아름다운 바닷가가 펼쳐졌다. 산장의 여인이 생각났다. 앞에는 바다이고, 요양소는 숲속이었다. 병원이 흰 건물인데, 여자하고 둘이서 살고 싶은 곳이었다. 언덕 위에 하얀 집이었다. 어린 나이에 14살에 그것을 보니 시골 촌뜨기가 너무 아름답다고 생각했다. 나는 감정이 풍부했다. 어릴 때도. 그것을 보니 “저 집에서 우리 어머니가 기다리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이 언제나 창문에 불 막혀진 것만 보면 시골 생각이 났다. 서울에 왔어도 골목을 지나다가 봉창문만 보면 눈물이 났다. 그 집을 그렇게 그리워했다. 온돌방에서 못 잤다. 항상 이상한 데서 잠을 잤다. 마산에서 있었던 일이, 신마산 종점에서 운전수가 갑자기 배를 움켜쥐고 죽는다고 떼굴떼굴 굴렀다. 나에게 빨리 운전하라고 했다. 병원으로 빨리 가야 한다고 했다. 나는 어린 나이라 운전을 한 번도 안 해봤다.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도로였다. 종점이었다. 운전수가 소리를 지르며 빨리 운전하라고 했다. 병원으로 빨리 가야 한다고 했다. 기어를 넣고 차를 몰고 가는데, 맨날 운전하는 것을 봤으니 운전을 했다. 가다가 전봇대를 받아버렸다. 운전수가 땅바닥에 떼굴떼굴 구르다가 재빨리 일어나 운전을 했다. 나는 거기서 무엇을 느꼈는가? 인간이 다급하면 아픈 것이 없어진다. 내 앞에서 떼굴떼굴 구르던 사람이 내가 전봇대를 받으니 번개같이 언제 아팠다는 듯이 일어나 “핸들 내놔 임마!”라고 했다. 나는 14살에 무면허로 교통사고를 낸 사람이다. 내 인생은 눈물밖에 없다. 무슨 직업을 가졌든. 마산에서 조수를 하다가 돈을 만들어 서울로 올라왔다. 그 올라오는 과정이 살벌했다. 여러분은 그냥 웃지만, 굉장히 슬펐던 일이 많다. 이 사람을 보니 마산 생각이 난다. -
종교적 예언자와 허경영의 에너지
마호메트는 예언자라고 한다. 성경에서는 마호메트를 예언자라고 한다. 코란에서는 예수도 예언자라고 한다. 이슬람을 알아야 하고 유대교도 알아야 한다. 유대교에서는 예언자는 1대밖에 못 한다. 예언 능력은 자기 자신에게 가지 않는다. 예언자는 당대밖에 못 하고, 선지자는, 제사장은 아버지가 있으면 아들이 제사장이다. 계속 제사장을 하게 되어 있다. 제사장이란 표현은 왕과 비슷하다. 제사장은 왕과 같은 계급이고, 예언자는 예수같이 나타나서 미래를 예언하는 자는 그 자가 죽어버리면 자식은 예언자가 아니다. 마호메트는 예언자 당대에 나타난 예언자라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를 동급으로 취급한다. 이슬람이 그렇게 힘을 가지고 있는 이유가 있다. 내가 나타나면 그것도 사라진다. 모든 종교가 테이크아웃이다. 손에 힘을 주고 마호메트를 불러본다. 힘이 있는가? 없다. 예수님을 불러본다. 힘이 있는가? 없다. 부처님을 불러본다. 힘이 있는가? 없다. 강정산을 불러본다. 힘이 있는가? 없다. 마이크에 힘이 있는가? 없다. 이 세상의 사람 이름이나 동물 이름이나 사물이나 이 세상의 모든 이름은 소리라는 소리는 다 에너지를 빼버린다. 입만 벌리면 전부 에너지가 나간다. 그런데 허경영을 부를 때는 에너지가 1000배, 2000배 올라간다. 허경영을 부르면 뗄 수 없다. 사진도 마찬가지다. 허경영 사진이 있고 예수님 사진을 본다. 힘이 있는가? 없다. 부처님 사진을 본다. 힘이 있는가? 없다. 말로 하나, 사진으로 보나 마찬가지다. 말로 해도 떨어지고 사진으로 봐도 떨어진다. 그런데 허경영은 말로 하나 사진으로 하나 마음속으로 하나 똑같다. 세 가지가 같다. -
허경영 이름의 신비: 우유 치즈화
예수님이나 부처님이나 마호메트 같은 이름들은 우유를 갖다 놓고 아무리 불러봐야 썩어버린다. 허경영 이름은 우유를 갖다 놓고 허경영을 부르면 치즈가 된다. 수천, 수억 년을 놔둬도 치즈가 썩지 않는다. 이상하다. 허경영을 부르면 왜 치즈가 되는가? 에너지 때문이다. 여러분 몸도 허경영이 딱 불러서 들어가면 여러분 몸도 썩지 않는다. 면역이 올라간다. 면역이 올라가는데 여러분들은 수면 타임머신이 들어 있다. 그 수면 타임머신을 너무 바꿔버리면 안 된다. 인간들은. 내 이름을 인간들이 부르더라도 수면 타임머신이 좀 길어질 뿐이지, 영혼이 살지는 않고 죽어서 백궁으로 가야 한다. 그러나 여러분들의 몸이 건강해지면서 가는 것이다. 허경영을 부르는 것은 좋다. 마지막으로 마음속으로 예수님을 하든, 부처님을 하든, 허경영을 하든 한 사람만 한다. 세게 당겨본다. 이 사람은 허경영을 생각했을 것이다. 허경영을 생각할 때는 절대 뗄 수 없지만, 다른 사람을 생각하면 떨어진다. 이것이 우유 테스트다. 허경영을 부른 우유는 치즈가 된다. 치즈가 됐는데 이것은 썩지 않는다. 허경영을 안 부른 우유는 썩어버린다. 허경영을 부른 우유는 치즈가 되어 수백 년, 수천 년, 수억 년이 가도 그대로 있다. 냉장고가 없을 때는 허경영만 부르면 됐던 것이다. 우유를 실온에 실내에서 일주일 동안 놔두면 썩어버린다. 허경영을 부른 우유는 일주일 놔두면 치즈가 된다. 숟가락으로 뜨면 딱딱하다. 허경영의 이름이 우주를 만든 에너지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썩지 않는 이유는 썩는 냄새와 색깔이 변해야 하는데, 허경영은 안 썩는다. 내 이름을 부르려면 부르고 말려면 말아라. 이분은 몸 관리를 잘못해서 배가 좀 나왔지만, 고쳐줬으니 고칠 필요는 없다. -
지뢰밭 같은 세상과 허경영의 역할
한 발자국, 한 발자국 내디딜 때마다 지뢰밭이다. 허경영에게 온 것은 정말 가장 좋은 선택이다. 지금은 여러분들이 좀 어렵더라도 점차적으로 시간이 지나면 다른 세계에 가 있을 것이다. 달라진다. 내가 나중에 세월이 흘러서 대통령이 되거나, 하늘궁이 발전하면 여러분들의 이세대는 직장을 못 구해 헤맬 일이 없을 것이다. 하늘궁만 해도 나중에 수십만 명이 필요하다. 그런 단체가 되면서 여러분들의 이세대는 이 안에 있는 사람들이 다 시험이 되도록 먹여 살린다. 여러분들의 2세까지도 좋은 영향을 받고, 여러분들이 백궁에 도착하면 그 2세들의 운명은 여러분들이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이 세계는 발 한 발짝, 친구 하나 잘못 사귀고, 어디 가서 악수 한 번 잘못하거나, 의자 한 번 다른 사람과 잘못 앉으면 자기 운명이 왔다 갔다 한다. 그럴 때는 나에게 꼭 물어봐야 한다. 무엇을 할 때는, 누구와 무엇을 하려고 한다면 물어봐야 한다. 아이를 결혼 보낼 때, 이런 남자가 있다면 물어봐야 한다. 전부 지뢰밭이다. 천 길 낭떠러지 위에 여러분이 서 있는데, 마침 허경영이 밧줄로 딱 묶어서 붙들고 있다. -
천자부해상 예언과 남대문 화재
“너는 입경하는 날로 먼저 종이에 천자구해삼이라고 공사하여 남대문에 붙이기라.” 이런 조항이 있다. ‘입경하는 날’이라는 의미는 소녀님이 남대문에 서울에 입경한 시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천자 조의 해상’은 천자가 해상에서 부상한다는 얘기와 같다. 이것이 공교롭게도 남대문이 무슨 관계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충정로 형제에서 구속된 때가 2008년 2월 10일경이다. 충정로 형제 구속과 남대문 화재 사건, 그리고 이 연설에 나와 있는 ‘천자구해상’이라는 말이 서로 연관성이 있어 보인다. ‘천자부해상’이라고 한다면 이렇게 쓸 수도 있고 저렇게 쓸 수도 있다. 나의 예언서에 나온 내용일 것이다. 내가 감옥에 선거법 위반으로 들어간 것은 내가 들어간 것이다. 남이 누명을 씌운 것이 아니다. 남들이 박근혜 쪽에서 고소를 했지만 내가 누명을 썼지만, 내가 들어가야 할 이유에서 들어간 것이다. 내가 이병철 회장 양아들을 했지만 고아로 돌아다닌 것도 예정된 것이다. 내가 필요한 코스를 밟아야 한다. 그렇게 해야만 되는데, 남대문 불이 난 것은 국보 1호인 남대문이다. 하늘에서 온 자를 내가 원하든 안 오든 내가 갇혔으니 국보 1호가 불이 날 것이다. ‘천자부해상’에서 ‘경(京)’자가 ‘입경(入京)’이라고 했다. 천자 입경, 입경하여 서울에 입경하는 것이다. 해인시대에 떠오른다. 내가 서울에 왔다는 말이다. 천자, 하늘에서 온 자다. 내가 이 서울에 와서 내가 떠오른다는 것은 정해져 있는데, 남대문이 불날 때 내가 한참 인기가 떴을 때다. 그때 내가 국민들에게 완전히 알려졌고, 그때가 해인시절이고 내가 떴을 때다. 이것이 일종의 예언서다. ‘입경’은 허경영이 서울에 들어왔다는 말이다. 내가 구속될 때 내가 남대문에 불을 지른 장본인이라고 보면 된다. 영체로. 내가 들어앉아 있는데 남대문이 불타기 시작한 것이다. 너희들이 가장 아끼는 보물도 못 알아보는, 허경영도 못 알아보는 인간들에게 국보를 태워준 것이다. 국보를 태움으로써 보물, 이것은 국보 1호다. 보물 1호는 동대문이다. 이것은 국보, 국가 보물이다. 이것을 불을 질렀다. 그것은 나와 연관이 있는 말이 맞다. 그때 내가 재판받으면서 남대문이 동시에 불이 나고 내가 세상 사람들에게 완전히 알려지면서 뜨는 시기였다. 지금은 그것보다 더 떴다. 유튜브를 통해서 더 떠서 감옥에서 나오자마자 음악을 8개 만들어서 대히트를 쳐서 청소년들부터 시작해서 인기가 더 올라가 지금은 길거리를 못 지나다닐 정도다. 요새는 아주머니와 아저씨들이 밥값을 내주는 시대다. 하나도 예정되어 있지 않은 것은 없다. -
차원의 세계와 무효열반
우리가 사는 차원의 공간 속에는 상상의 세계의 여러 차원이 있다. S선 세계에서는 우리 몸이 육체가 안 보이고, 지금 이 장소가 다른 차원에서는 숲속일 수도 있고 산속일 수도 있다. 현대 과학에서도 그런 식으로 이야기한다. 차원이 있다면 12차원까지 있는지, 11차원으로 해야 하는지. 차원을 벗어나신 총재님께서 우리가 하는 현상에서 차원이 몇 차원까지 있는지, 그리고 고우 최치원 선생님이 신발만 남기고 상체로 우화등선하여 하늘로 올라갔다고 해서 그것을 무효열반이라고 하는데, 수행의 경지가 어느 정도 높으면 그런 정도까지 가능한지 궁금하다. 총재님께서 생체 열반이라는 말씀을 하신 적이 있다. 차원은 우리가 말하는 차원은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말하는 것은 10차원 이상은 각자가 마음대로 붙인 것이다. 여러분들은 3차원까지가 지상, 이 지구이므로 가시광선의 지배를 받아 그 반사된 것을 눈으로 본다. 박근혜가 탄핵될 것을 알려면 여러분들이 알 수 있는가?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냐 안 되냐 가지고 싸우고 있었다. 나는 박근혜는 대통령이 되고, 또 4년 있다가 6가지 이유로 쫓겨난다고 했다. 개헌으로 그것을 저지하려고 하다가 쫓겨난다고까지 했다. 그 당시에 박근혜가 개헌을 주장하다가 쫓겨난다는 것을 어떻게 내가 알 수 있었을까? 그것은 3차원인가? 10차원인가? 10차원의 세계다. 4차원, 5차원, 6차원, 7차원이다. 지금 5차 산업은 무엇인가? 5차원 산업은 무엇인가? 6차원 산업은 무엇인가? 여러분이 입고 있는 의상이 패션이 5차원 산업이다. 거기에는 디자인이 들어가 무한대로 옷은 똑같은데 무한대로 변신한다. 초상집 옷이 됐다가 결혼식 옷도 될 수 있다. 무한대로 변신할 수 있다. 디자인과 물감으로 천 가지 만 가지로 변신한다. 그것을 5차원 산업이라고 한다. 의상 패션 산업이 5차원 산업이다. 1차 산업은 무엇인가? 1차원 산업은 농업이다. 흙에다가 씨를 뿌려 키우는 것이다. 그것도 여러분은 1차원 산업이라고 하지만, 그것도 10차원 산업이다. 어떻게 씨가 안에 들어가서 싹이 나는가? 진흙 흙밭에서 세균이 갈아 먹어야 하는데, 그 씨가 어떻게 가서 싹이 예쁘게 올라오는가? 그 흙에 있는 세균이 그 싹을 안 갈아 먹고 왜 놔두는가? 의심해 보지 않았는가? 그 싹에는 강력한 면역력이 있다. 그래서 싹을 띄워서 콩나물을 먹으면 콩을 먹는 것보다 더 좋다. 강력한 면역력이 있기 때문이다. 면역력이 발화되어 나온 것이다. 그 지저분한 흙 속에서 웬만한 씨 같으면 썩어야 원칙인데, 썩었는데 거기서 껍데기는 썩었는데 왜 알맹이는 안 썩고 나오는가? 힘이 있으니까, 매력이 있으니까. 엄마와 어린애를 안고 뛰어내렸는데 배 속에 있는 어린애는 안 죽고 살아난 경우도 있다. 엄마는 죽었는데 배 속에 아기는 살아있는 것이다. 씨는 죽어서 썩었는데 분명히 싹이 나온다. 그것이 인간의 힘으로 가능한가? 그것도 차원을 따진다면 무슨 차원인가? 우리는 농업을 1차 산업이라고 한다. 그것을 가공하면 2차 산업이다. 떡을 만들거나 과자를 만드는 산업은 2차 산업이다. 이렇게 해서 5차 산업이 옷이다. 5차 산업 이상 나가는 산업은 무엇이 있는가? 내가 저번에 일곱 가지를 이야기했다. 미래에 일곱 가지 혁명이 일어난다고 했다. 우리 한민족은 일곱 가지 산업으로 세계를 지배하고 세계를 통일한다고 했다. 그 강의한 것 중에 첫 번째가 Divine Nature Technology, 영성 산업이다. 두 번째가 Digital Technology다. 세 번째가 Design Technology다. 그것이 5차 산업이다. 네 번째가 DNA Deoxyribonucleic Acid Technology다. 그것이 DNA다. 다섯 번째가 ET, Energy Storage Technology, 에너지 저장 기술이다. 핸드폰 한 번 충전하면 한 달 쓰면 얼마나 좋은가? 한 달 쓰면 좋은데 이 에너지 저장하는 기술을 한 달로 해 놓으면 굉장히 사고가 많이 난다. 한 달 쓰니까 잊어버리고 놔둬 버렸다가 하루 만에 전화가 안 되는 것이다. 마지막에 우리 머릿속에 한 달 계산할 수 있는가? 없다 보니 영구적으로 쓸 수 있는 배터리가 나온다. 면도기를 샀는데 배터리를 자꾸 넣어서 하면 되겠는가? 한 번 넣으면 영구적으로 쓰는 배터리가 나오면 배터리 회사는 망한다. 인간들이 그것을 개발하는가? 배터리 회사가 개발 안 한다. 인간이 진정으로 우리 전체를 편안하게 해주려면 그것을 개발해야 한다. 앞으로는 그런 것을 업자들만 이익을 줄 것이 아니라 불편하니까 아예 영구적인 배터리가 나와야 한다. 그 시장이 무진장 많다. 이것은 지금 다섯 개다. 여섯 번째가 무엇인가? AT, 알고리즘 테크놀로지다. 연산 컴퓨터를 100대를 갖다 놓고 알파고를 만들어서 인간을 이겼다. 컴퓨터 100개만 갖다 놓으면 연결, 연결하면 연산을 해서 연산 기법을 통해 인간의 뇌에 도전한다. 앞으로는 그 컴퓨터 100대를 요만한 것 안에 하나에다 넣어 버린다. 그런 기술이 나올 것이다. 알고리즘 테크놀로지가 나온다. 일곱 번째는 무엇인가? 블록체인 테크놀로지다. 이런 기술이 앞으로 우리 한민족에게 가장 유리하다. 와이파이가 잘 되어 있고 인터넷이 발달된 한민족에 가장 유리하다. 한글이 제일 속도가 빠르다. 중국 한문보다 우리 한글이 핸드폰에 다다다다 치는 것이 60배 빠르다. 영어보다 두 배 빠르다. 한국 사람은 속도 하나 끝내줄 수 있다. 성질도 크다. 이런 것이 차원 산업이다. 차원 산업이 10차원까지 앞으로 나온다. 여러분들은 감마 엑스레이를 갈비뼈로 가서 찍으면, 폐기능을 찍으면 엑스레이가 나온다. 그것은 사람 몸을 통과해서 인체를 보는 것이 아니라 안에 내부를 본다. 감마선이나 엑스레이 선은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본다. 여러분이 보면 뼈가 보이는가? 그런데 그것들은 안을 꿰뚫어 본다. 이와 같이 허경영은 여러분의 뼈만 보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살 속까지 본다. 무슨 병이 있다, 무엇이 있다 이런 것을 안다. 자유자재로 보는 것이 10차원을 넘어선 무차원이다. -
열반의 진정한 의미와 불교의 한계
무효열반이니 이런 것이 차원을 갖다 붙인 것이다. 그냥 열반이면 열반이지, 일반 열반은 몸을 불태워야 하는 것이다. 화장을 한다. 거기서 사리가 나온다. 그것을 열반이라고 한다. 열반은 니르바나다. 인도 산스크리트어로. 니르바나는 다른 말로 말하면, 열반은 니르바나와는 조금 다르다. 석가모니가 열반을 했지만 안에서 사리가 어마어마하게 많이 나왔다고 한다. 사리는 하나의 특징이 인간의 기술로는 쪼갤 수 없다. 무엇으로 됐는지 아는 사람이 있는가? 없다. 사리를 칩체만한 프레스기에다 갖다 놓고 누르면 깨지는가? 기계가 깨져버린다. 사리는 무엇으로 된 것인데 그렇게 강한가? 다이아몬드를 자르는 칼로 다이아몬드를 잘라도 사리는 잘라지지 않는다. 이것은 인간의 불교를 믿든 안 믿든 여러분에게서도 사리가 나온다. 허경영을 부른 사람들은 사리가 나올 것이다. 이것은 그 사람이 얼마나 수양을 했느냐에 따라 사리가 인시해서 결정된다. 불교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여러분들도 허경영을 자꾸 부르면 사리가 나중에 나온다. 사리는 부사이라고 한다. 부사이가 무엇인가? 사리를 다른 말로 부사이라고 한다. 생각할 수 있는가? 생각할 수 없는 것이다. 무엇으로 됐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 무효열반이라는 것은 살아있는 그대로 하늘로 올라가 버린다는 소리다. 일종의 예수가 부활한다는 말이 몇 천 년 전 불교에도 나온다. 무효열반이라는 것이 나오는데 실제는 존재하지 않는다. 불교라는 사람들이 갖다 붙여 놓은 것이다. 그냥 열반으로 끝나는 것이다. 열반은 불 위에서 여덟 가지 낙이 있는데 이 열반이 두 번째 낙이다. 정각이 있다. 그런데 사람은 일단 바른 깨달음 여기에 도달해야 하는데, 여러분들은 정말 말도 안 되는 소리에 직면해 있다. 불교의 정각, 열반, 해탈, 고리, 반야산매무화성불 이 여덟 가지는 여러분들이나 중이나 성녀나 한 사람도 거기에 들어갈 수 없다. 이것은 너무 이상적인 것이다. 바른 깨달음을 가진 사람이 있는가? 신인이 아니라면 존재할 수 없다. 정각은 저 허공에서 꽃이 피기를 바라는 것이다. 어떤 스님이 바른 깨달음을 가지고 있는가? 의천 대사가 거기에 들어가는가? 사명 대사가 거기에 들어갈까? 달마 대사가 거기에 들어갈까? 아니다. 전부 정각이 아니다. 열반은 정각보다 한 단계 더 높은 단계다. 그러니 이것이 있을 수 있는가? 스님이 돌아가면 사망인데, 열반을 붙이는 것이다. 말하자면 지나치게 관념화해 버린 것이다. 당군이 곰에서 호랑이로 변했다고 하는데, 곰족과 웅족이지, 짐승이 사람으로 현세에서 바뀐 것이 아니다. 반야 과언정하니 해탈이다. 해탈은 무엇인가? 열반과 같은 것이다. 굴레에서 해방되고 벗어난 것이다. 여러분은 이 몸이 육체에 갇혀 있다. 지금 여러분은 육체라는 이 좁은 공간에 우리 마음이 갇혀 있는 것이다. 산 꼭대기 올라가서 밑을 찾으면 속이 후련하다. 갇혀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갇힌 몸을 다시 감방에 들어가면 다시 한 평도 안 되는 공간에 딱 갇혀 버린다. 밖에 교도관이 와서 열쇠로 탁 채우고 간다. 교도소에 불이 나서 수십 명이 죽은 적이 있다. 열쇠를 가진 교도관이 뛰어다니면서 문을 열어야 하는데, 그 수십 개, 수백 개 방을 쫓아다니면서 그것을 열 수 있는가? 불이 났는데 바깥은 철문으로 육중하게 잠가 놓았으니 안에 있는 사람들이 다 타 죽었다. 교도관이 탁 채우고 갈 때 공포를 느낀다. 여러분들은 독방에 안 있어봐서 모르지만, 나는 독방에 한 평이 안 되는 이런 좁은 방에서 1년 반을 있어봤다. 딱 가면 교도관이 와서 열쇠를 탁 채우고 가버린다. 낮에 운동할 때 와서 땅 열어준다. 그 외에는 24시간 갇혀 있다. 그 좁은 방에서 딱 갇혀 있는데 화재가 나면 교도관은 달아나 버린다. 교도소 불이 나면 그 독방에 있는 사람은 다 죽는다. 독방이라는 것이 여러분 몸이 바로 독방이다. 여러분들이 이 몸이라는 독방에 갇혀 있는 것이다. 못 벗어난다. 여기 갇혀 가지고 이 몸하고 평생을 싸우는 것이다. 예뻐지려고 하면 늙어지고, 아까 여기 연주하신 분처럼 예뻐지려고 하면 배기 싫어진다. 이 분도 나이 들면 더 나이 들어간다. 패티김처럼 이 분은 얼굴이 저렇게 생긴 사람은 패티김처럼 곱게 늙고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주름살 하나 없을 것이다. 내가 보장한다. 여러분도 나에게 온 사람들은 그렇게 늙어야 한다. 여러분들은 다 예뻐져서 옛날보다 주름이 싹 없어졌다. 그런데 밖에 와서 다른 사람들을 찾아보면 분명히 예쁜 얼굴이었는데 몇 년만 더 가면 얼굴에 주름이 팍 들어 있다. 허경영을 부르고 허경영에게 와서 한 번 본다는 것이 내 몸에 영향을 줄 것이다. 안 오고 집에서 유튜브만 봐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얼굴이 좋아진다. 잠이 잘 오고 미운 놈들이 사라진다. 우울증이 싹 없어지고 불면증이 없어진다. 우리 마음이 이 3차원 안에 딱 갇혀서 못 움직이는 것이다. 내가 가면 꼭 몸도 따라가야 하는 것이 아니다. “이 몸 좀, 야, 네 몸은 집에 좀 있어라. 내가 혼자 저 미국장 갔다 올라간다”라고 해도 몸이 말을 들어주는가? 안 들어준다. 몸이 안 따라가면 통과할 수 없다. 공항에서 “당신 몸 어디다 두고 왔어? 나 영혼만 비행기 타러 갈 수는 안 돼. 몸 가져와”라고 한다. 몸 가져와서 지문 찍어봐야 한다. 당신 맞나 안 맞나. 그러면 몸이 내 행세를 하고 돌아다닌다. 얼굴을 찍어야 한다. 귀에다가. 그러면 얼굴이 나를 행세하고 다니는 것이다. 이것이 죽음에 전도되어 끌려다니다가 감옥살이 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도 억울한데 옆에서 또 남편까지 이래라저래라 끌고 다닌다. 끌려다니는 몸이 또 끌려다닌다. 돈 때문에 끌려다닌다. 이 몸이 없으면 또 월급을 주는가? 여러분, 혼만 나타나면 귀신이라고 월급도 안 준다. 어차피 몸을 따라가야 직장도 들어간다. 해탈을 한다는 이 말도 어려운 말이다. 살아있으면서 해탈할 수 있는가? 살아있으면서 정바른 깨달음을 가질 수 있는가? 이것은 열반이 안 된다. 보리가 있다. 보리,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이렇게 여덟 가지가 있는데, 이 여덟 가지가 전부 추상적인 것이다. 불교에서는 이것을 여러분들이 공부해서 여기에 도달하려면 한 개라도 실천성이 있는가? 없는 것을 가지고 사람들을 앉혀놓고 맨날 여기에 도달하라고 가르치는 것이다. 손님들은 법문을 할 때 여기에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신도도 안 되고 본인도 안 된다. 본인도 유사신을 강목으로 들고 절을 쟁탈한다고 싸운다. 성인들이. 속인들이 보고 혀를 찬다. “아우, 저 속된 사람들, 저 사람들 어떻게 성령이야? 조폭이야? 저게 뭐야?” 절을 뺏기면 거지가 된다. 스님들은 노후 복지가 있는가? 없다. 절에서 물러나면 나그네다. 이 절 저 절 다니면서 노후 생활을 보내야 한다. 권력이, 불교 권력, 총무원장이고 뭐고 누가 하나 자기 권력이 있어 줘야 절이라도 하나 붙어 있는데, 그 발령 주지를, 총무원장 바뀌면 주지가 바뀐다. 주지 스님은 나그네 대기하고 그 주지 발령 바뀌면 보따리를 차고 어디로 갈까 하고 나온다. 여기저기 가서 탁발해서 먹고 사는 것이다. 성녀라는 것은 원래 빈손이니까. 그래도 스님들의 운명이 제대로 될까? 너무 불안해 쌓여 있다. 몸에 병이라도 나면 갈 데가 없다. 어떤 신도가 다 늙은 스님을 따뜻하게 해주는가? 스님들도 살아있을 때 권세를 가져야 하고 자기 바운더리를 만들어야 늙어서 앉을 자리가 있고 누울 자리가 있다. 자식이 있는가? 무엇이 있는가? 그것을 무엇 하자는 것인가? 교회 목사들도 마찬가지다. 70살까지 정년이다. 70살 넘으면 교회를 나가야 한다. 무조건. 교회 나오면 누가 반겨주는가? 그러나 기독교는 은퇴 목사에게 무슨 대우가 있을 것이다. 각자 교회마다 무슨 대우가 있는데, 절의 스님들은 그것이 되어 있는가? 안 되어 있다. 성불도 복잡하게 해봐야 말장난에 불과하다. 오직 허경영을 부르는 것은 간단하다. 이 사람은 또 말하는 것이 아주 적심적불이라고 한다. 부처가 무엇이 부처인가? 적심적불이다. 인간의 마음이 그냥 부처라는 것이다. 여러분들은 이미 부처가 완성되어 있다. 불교에서 바라볼 때는 부처가 이미 완성되어 있다. 왜 완성되어 있는가? 여러분은 가다가 남의 집에라도 넘어져서 피를 흘리면 도와준다. 누구라도 도와준다. 여러분들은 남의 안타까운 것을 보면 안타까워한다. 영화를 보는데 주인공이 억울한 눈매가 있어서 고생하면 눈물이 난다. 여러분들은 마음속 자체는 깨끗한 부처다. 이웃집이 밥을 굶는다고 하면 잘됐다고 하지 않는다. “아, 그거 참 큰일이다”라고 한다. 우리는 심성 깊이 들어간다.
스크립트
공부 잘하고 열심히 키워서 공부벌레를 만들어 놨다. 인격이 돼 있어 안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학교에서 욕만 하다가 대학교 가서 취직 공부 열심히 해서 취업했다. 그게 성공할 것 같아요? 아니에요.
자기 상사가 꾸지람 좀 하고 그걸 못 들어 가지고 입에서 그냥 상사한테 욕을 하고 되더라고요. 그냥 아무리 삼성에 들어왔어도 그 옛날 사람들이 볼 때 그런 애를 가만두겠어요? 아니에요. 가만둘까?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현재 어떤 시대에 살고 있냐, 아주 혼돈한 시대에 와 있어요.
그래서 그냥 밥 먹고 나가서 발 한 발자국 잘못 디디면 천 길 낭떠러지로 가버려요. 어떻게 자기 남편이 출근했는데 자기 남편을 망하게 할 사람이 주변에 쫙 퍼져 있어요. 그렇겠죠? 자기 남편이 무사히 집에 돌아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거야. 이거 남자가 출근하러 가면 전신의 유혹이야.
우선 핸드폰에 벨이 딱 울려서 운전하고 가다가 출근 시간은 늦었어. 그걸 받다가 사람을 죽이는 거야. 받아버리는 거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한 치 앞이 지뢰밭이야.
한 치 앞에 사람을 죽일 수 있고 애를 죽일 수 있는 거야. 그 남자가 조금 실수만 하면 그렇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한 발자국을 옮길 때마다 신경 써야 돼, 안 써야 돼? 써야 되겠죠? 한 발자국. 대답이 시원치 않습니다. 심지어 저기 구명보트 탄 사람들은 소리가 하나도 안 들려요.
아니, 구명보트 탄 것도 서러운데 소리가 없어. 이 리액션을 잘해줘야 돼. 알겠죠? 리액션이라는 건 뭐냐. 그러니까 남편이 뭐라고 하면 아내가 뭐라고 하면 그러면 거기에 응해줘야 돼, 안 응해줘야 돼? 응해줘야 되죠? 그러니까 부인이 뭐라는 말이 초등학교 1학년 수준이라.
하더라도 그 부인 말을 대학교 교수 말처럼 들어줘야 돼. 맞아? 맞아? 또 저 말도 안 되는 소리 한다, 이러면 되나 안 되나? 그러니까 로브(LOVE)가 L이 뭐라고 그랬어요? Listen이라고 그랬지? 로브할 때 L은 L.O.V.E에서 L은 Listen, L.I.S.T.E.N. 이게 뭐예요? 듣는다. 상대방 말을 들어줘야 되죠.
O는 뭐라고? Obedience. 상대방의 말에 고개 숙여 주는 거야. 복종. 알겠죠? 그 말이 옳고, 불고 간에 아내가 말을 하면 남편은 들어줘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그 다음에 V는 뭐야? Value. 그 여자 말이, 아내 말이 가치가 있든 없든 가치를 인정해야 돼, 안 해야 돼? 인정해야 돼, 안 해야 돼? E는 뭐예요? Express. Express는 뭐예요? 행동. 그 아내가 말한 것에 대해서 내가 리액션을 해주는 것을 행동이라고 해.
아, 그러냐고? 아, 그러냐고? 당신 그거 언제 배웠냐고? 아, 옛날에 누구한테 들었다고? 아, 그러냐고? 그거 참 기억력도 좋다, 이러고 리액션을 해줘야 돼, 안 해줘야 돼? 근데 남편이 “야, 그걸 말이라고 주둥아리를 움직이고 있어.” 이러면 그렇게 하면 안 되죠. 그러면 그것이 30년, 40년씩 가. 그 사람 학벌을 무시한다거나 그 사람 실력을 무시하면 돼? 안 돼? 허경영이가 말을 한다고 칭찬하는 건 좋은데, 허경영이와 반대되는 말을 하는 사람, 목사나 스님이나 말을 못하는 사람 말도 인정해줘야 돼? 안 해줘야 돼? 인정해줘야 되겠죠? 그리고 자기 마누라 말도 인정해줘야 돼? 안 해줘야 돼? 틀린 말도 인정을 해줘야 돼요. 알겠죠? 그게 밸류야, 밸류.
가치. V.A.L.U.E. 가치. 그 사람 말에 가치를 부여해줘야 돼.
그러니까 자기 딸이 아빠가 해외 몇 년 동안 갔다가 집에 돌아왔어요. 그래, 아빠 집에 딱 돌아오니까 딸이 놀고 있네. 그럴 때 아빠는 뭘 조심해야 될까? 자기 딸 앞에 나타나면 안 되는 거야. 숨어서 집으로 들어가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딸이 뭔데서 자기를 보면 돼야 한대? 애가 아빠를 보자마자 이건 몇 년 만에 아빠를 보니까 차가 지나가는 것도 모르고 저쪽 건너편에서 뛰어오는 거야. 아빠가 스톱! 들릴까? 안 들려요. 저 차 온다! 들릴까? 안 들려요. 안 들려요.
그럼 피해로운 아빠는 어떻게 돼? 딸내미 뒤로 몰래 숨어서 가야 돼. 가서 얘야, 아빠다, 이래야 되는 거야. 맞아, 맞아. 이쪽에서 저쪽에 자기 딸이 보이니까 야, 아빠야 이러면 그 애가 뛰어와요.
뛰어다 아빠 앞에서 죽어버려요. 그런 일이 많이 있어. 그럼 아버지는 가족을 보호할 의무가 있어 없어? 있습니다. 지혜가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 있어야 돼.
이게 딸이 자기를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이게 아빠가 몇 년 만에 출장 갔다가 몇 년이 됐든, 몇 달이 됐든, 며칠이 됐든 딱 나타나면 딸은 아빠가 보고 싶었을 거 아니야. 엄마한테 얼마나 구박을 받을 거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딸들은 집에서 엄마한테 항상 구박을 받아. 여자랑 여자끼리 항상 싸우는 게 있으니까.
그럼 딸은 머릿속에 아빠 생각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 아빠 오면 싹 다 이럴 거야, 이러고 있어. 빌리고 있는데 아빠가 나타났네? 그럼 구세주가 나타난 거 아니야. 그렇죠? 그럼 딸이 그냥 팍 뛰어간다고. 건들먹이고 뭐 없어요.
그 순간에 죽는 거야. 맞죠? 그럼 아빠가 내가 집 주변에 가서 우리 딸이 어디 있을까 보이면 내가 뒤로 숨어가서 딸 어깨를 만지면서 얘야, 아빠다, 이래야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런데 오랜만에 가서 선물 보따리를 들렁들렁 들고 가는데, 딸이 저기서 아빠를 딱 봤네.
그러면 딸이 그 선물을 보고도 기쁘게 사는 거야. “저 보따리 안에는 뭔가 내 것이 들었을 거야.” 그렇게 오겠죠? 네. 그러면 그게 사람 잡는 거야. 알겠죠? 네.
내 딸이 죽으러 가라고 유혹하는 거야. 맞아, 맞아요? 맞아요. 이렇게 해서 자식을 잃은 사람이 수도 없어요. 이것도 지혜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와 같이 이놈은 바깥에 돌아다니는 자체가 지뢰밭이야. 한 발자국 잘못 디디면 가족이 죽어. 내가 판단 하나 잘못하면 어린애를 죽여. 집안이 망해.
맞죠? 그런데 우연히 누구한테 유튜브를 봤다. 혹행이 만났다. 그럼 집안이 망할까? 사는 거죠? 그게 영혼이 사는 거야. 그래서 인간은 영혼에 투자해야지, 순간에 투자하면 되나 안 되나? 여러분들이 땅에다 투자는 것은 전부 순간적인 데 투자하는 거에요.
맞아요? 맞아요? 그런데 여러분이 영혼에 투자하나? 여기 온 것은 순간에 투자하는 거에요? 영혼에 투자하는 거에요? 영혼에 투자하는 거에요. 이 순간순간은 허망하게 짝이 없어요. 그래 안 그래요? 순간순간은 지나가고 나면 이게 머릿속에 꿈이야, 꿈. 일체 유입법이 여몽 왕품 형이며 꿈이고 물거품이고 환상이고 그림자고 그림자, 영자.
여러 여전히 이슬이고 그 다음에 뭐예요? 번개풀, 그렇죠? 현상에 보이는 여기에 투자한 사람은 나중에 후회할까, 안 할까? 후회하겠죠? 이 세상은 환상이야. 그래서 오늘 하늘궁에 오는 사람, 하늘궁에다가 라이센서를 차곡차곡 쌓는 사람은 복이 있어, 없어? 있습니다. 저거 대신 나쁜 데 가는 거 아니죠? 이제 저 리액션하네, 저걸 익스프레서라고 그래. 저 행동으로 옮기는 거야.
저기에, 저 바깥에 1년은 앉아 있어야 안에 들어올 수 있는 자격이 주어져. 밖에 있는 사람들 서운하겠다. 그래서 우리가 하늘궁에 오늘도 여기 왔다는 것은 여러분들이 순간에 투자한 것이 아니고 영혼을 놓고 한 거예요. 맞죠? 그럼 여러분이 영혼의 창고에 지금까지 영혼의 창고에 투자한 사람들이 있었나? 지상에는 없어.
전부 맞지 않는 어떤 정도에 빠져있어. 알겠습니까? 거기에는 신이 존재하나? 불교에서는 마음이라고 하는데, 일체유심조 앞에 뭐가 있어요? 일체유심조 위에 뭐가 있죠? 일체유심조 위에 맨 앞쪽이 뭐예요? 약인용요지, 삼세일체불, 은간법개성, 일체유심조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게 말짱 거짓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약인용요지, 삼세일체불, 은간법개성, 일체유심조 이 4구절이 일체유심조의 뜻인데, 내가 흑판에 써도 되겠지만 이걸 써놔서 쓸 수도 없네.
그 뜻은 사람 마음이 우주를 만들었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삼세일체물, 옛날 부처나 지금 부처나 미래의 부처도 마음으로 만들어졌다 이 소리야. 그게 일리가 있습니까? 지금 여러분 마음으로 이 지구를 만들었나? 여러분이 마음으로 만드는 것은 지구에 있는 물질들, 이 물건들은 여러분 마음이 만들어요, 안 만들어요? 만들어요. 맞죠? 그런데 이 물건이 아닌 것들은, 이 집은 마음이 만들었지.
맞죠? 그런데 마음이 만들었는데 그 재료는 어디서 나왔노? 자연에서 나왔죠? 그건 우리가 만들어 놓은 거야. 내가 만들어 놓은 걸 가지고 여러분들이 이런 걸 만들어. 석유가 없었으면 여러분 이거 만드나? 안 되죠? 이것도 석유가 없었으면 만들었나? 원료가 있으니까 여러분이 만든 거예요. 그런데 그 사람들은 일체 유의법이 염호한평이 여러 여전히 이렇게 말을 해요.
그리고 약인용여진 3세 일체불 은강법개성 일체 유의법 이렇게 말을 해요. 그리고 색불이공 공불이색 틀린 거야, 알겠죠? 색불이공이 아닙니다. 색은 공이 될 수가 없어. 이거는 영원히 없어져도 이 물질의 성질은 남아있어, 안 남아있어? 여기 물이 한 바가지 날아갔다.
그 물이 없어졌나? 우주의 존재 맞죠? 그러니까 한 번 만든 물건은 영원히 지상의 그 요소는 남아있어, 안 남아있어? 없어지는 것이 있어, 없어? 없고 변화하기만 하죠, 그죠? 그래서 그러니까 색불이공이 아니라 색불이변, 변불이색 맞아요. 변하기만 하는 것이지 없어진다는 개념은 없애야 됩니다. 그럼 여러분이 죽으면 없어지나? 몸은 변해버려, 헐거고. 맞죠? 지수, 화풍, 혼 다섯 가지로 변해.
지수, 화풍, 혼. 그러니까 물, 불, 바람, 흙, 혼. 다섯 가지가 분해되어 가지고 혼은 다른 데로 유래해서 또 다른 물질을 찾아가고 난자와 정자를 찾아가요. 찾아가고 지수, 화풍은 땅속으로 들어가고 더운 바람은 올라가 버리고 분해되어야 돼.
그래서 그건 공이 아닙니다. 그것은 변화다, 변화,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이 하루 여기 와서 변화가 되어야 되는 거야, 맞죠? 그래서 여러분이 변화되면 백궁으로 가는 사람으로 점점 변화되어 가지고 백궁도 서열이 있어요? 있어요. 500궁, 400궁, 300궁, 200궁, 1백궁. 이제 내가 있는 데까지 올라오게 되는 거예요.
그럼 백궁에 도착하면 여러분들은 이런 지구가 아니에요. 알겠죠? 그 속에는 나는 누구하고 백궁에서 좋은 여자를 만나서 행복하게 살고 싶다. 그러면 원하는 대로 그런 사람을 만나게 돼요. 또 그런 삶을 살 수가 있어요.
나는 평생 백궁에서 혼자 있을 거야. 그럼 혼자 있는 대로 가는 거예요. 알겠죠? 만약에 여러분이 원하는 것이 없으면 그게 백궁의 낙원일까 아닐까? 여러분이 원하는 것을 원도 없이 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야. 그러니까 거기에는 날짜가 있어 없어? 시간이 있어 없어? 수명이 있나? 그러니까 쫓겨가면서 할 필요가 있어 없어? 지금 우리는요, 지금 여기 이렇게 편안하게 앉아 있는 것 같죠? 내일 아침 6시에 비행기 타러 가야 돼, 미국으로.
그럼 나는 시간에 쫓기고 있어요, 안 쫓기고 있어요? 우리는 쫓기고 있는 거야. 1월 성시는 한 치도 안 틀리고 돌아가고 있고, 지구도 시간이 한 치도 안 틀리고 돌고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쫓기면서 그 시간표를 놓치면 돼, 안 돼? 이런 삶은 정말 스트레스가 안 만들어질 수가 없어. 그래서 여러분들은 스트레스 덩어리야.
맞죠? 그런데 허경영 유튜브를 보면 평생 쌓인 스트레스가 싹 사라져 버려요. 평생 쌓였던 스트레스가 싹 없어지면서 평생 믿었던 각종 종교가 싹 사라져 버려요. 알겠죠? 아니, 진실과 거짓, 선과 악, 행복과 불행, 아름다움과 추함, 선과 애와 정, 이런 것들이 여덟 가지야. 덕실 유무, 잔난 행불, 이 여덟 가지가 전부 다 여덟 가지 자체는 초등학생 수준에서 배우는 거야.
그러니까 선악과를 따먹었다, 선하다, 악하다 이런 개념은 초등학교 수준이야. 그래서 종교는 초등학생 수준의 윤리에요. 알겠죠? 그러면 더 올라가면 원효대사 정도 올라가면 그게 있어 없어? 선악과, 미추가 있나 없나? 없죠? 점점 올라가면 음과 양도 없어져 버려요. 그게 뭐예요? 태극이에요.
무극이 된단 말이에요. 태극에서 무극까지 올라갈 수 있어요. 비상비 비상천까지 올라갈 수가 있고, 그러면 그 위에 올라가서 쳐다보면 여러분들은 교육을 받기 위해서 이 백년이라는 기간을 줘 가지고 여러분들이 길을 찾아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 거지. 이 백년을 낭비해 버리면 변신할 수 있는 기회를 뺏기는 거죠.
그럼 이 백년이라는 기간 안에 여러분이 변신을 해서 백공으로 간다면 성공한 거예요, 아니에요? 성공한 겁니까? 네, 최고로 성공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나는 빌 게이츠나 트럼프나 이런 사람이 부러운 게 아니고 여러분이 부르고 여러분들이 반가운 거예요. 성공한 사람이에요. 알겠죠? 그리고 여러분들이 이거는 이 백천만금 난조우는, 이거는 이 백천만급 난조우는 이거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이거는 백천만급을 가야 여러분들이 한번 만난다. 그건 인간과 인간의 만남이에요. 알겠죠? 여러분이 이렇게 옆자리에 앉은 것은 백천만급을 과연 한번 만나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우주에는 무한대 인간이 있기 때문에 이 무한대 인간들 중에 이렇게 둘이 옆자리에 앉았다는 게 이게 백천만급의 인연이 있었나? 그런데 신발 밟았다고 화딱지 내면 이걸 모르는 거예요.
맞아, 맞아. 아니, 나를 보고 나를 보고 왜 당신 그따위로 생겼어? 당신은 왜 공중모의 한다고 그따위로 소리를 해요? 이렇게 이야기해도 그 사람을 여러분들이 만나려면 백천만 겁을 본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나를 보고 욕하는 사람도 기가 막히게 반가운 거예요. 알아들어요? 지구에 같이 같은 동시대에 있은 것만으로도 기적 아니에요? 그런데 그게 서울에 또 있었네.
70억 중에 아니 그러면 서구리에 있었네, 그 사람이 내 발을 밟았네. 이거는 보통 인연이 아니야. 그래야 발을 밟아서 욕을 시켜내주고 한바탕 싸우고 나중에 보니까 자기 딸 시집갈 때마다 그게 사돈 영감이야. 아, 이게 인연이 있어서 저게 내 사돈이 되려고 그때 내 발을 밟았구나.
이게 내가 사람을 만나면 조심해야 되겠다. 앞으로 무슨 얘기하죠? 아니, 내 발을 밟은 사람하고 한번 싸우고 헤어졌는데 그 인상착의를 잊어버리지 않고 있었는데 얼마 있다 딸이 시집가는데 상견례를 하러 가보니까 그게 사돈이야.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100,000, 1급은 5억 년으로 보면 돼요. 그게 100,000만 번이면 얼마야? 그게 한 인간을 만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은 옆자리에 있는 사람, 아니면 부부지간은 보통 인연이 아니야. 원수를 알지라도 그것은 반가운 거야. 맞아, 맞아? 맞습니다. 맞아, 맞아.
낮은 차원에서 원수지. 그 원수가 진짜 반가운 거야. 반가운 인연이 있는 사람, 맞아? 맞아? 싸움은 알지언정 한 법정에서 서로 재판하고 야 이 자식아, 너는 죽을 놈이야, 내가 죽을 놈이야. 일사도 그 두 사람이 법정에서 만나는 것도 그게 보통 행운이 아니야.
맞아? 맞아? 그렇죠? 그럼 우리 마음속에 미운 사람이 있으면 되겠나, 안 되겠나? 이거는 백천만 겁을 모르는 사람이 사람을 미워하는 거고, 사람을 무시하는 거고, 아내가 무식하다고 남편이 약 보는 거고.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 있을 수 없는 일이야. 아무리 못 배우고 못 나서도 그 여자의 가치는 우주만큼 소중해. 하네, 그 여자애가 자랄 때 아빠가 볼 때는 그 여자애가 넘어져서 얼굴에 피가 나면 아빠 마음이 어떻겠어? 그래, 안 그래요? 그냥 가서 자기 딸 얼굴 막 연고서 가지고 발라주고 가슴이 쓰라려 가지고, 아, 그래 안 그래요? 이거 혹시 흉터나 남아가 다음에 시집도 못 가는 거 아닌가? 이거 그런 남편이, 아버지가 걱정하겠어, 안 하겠어? 그런 아버지의 심정으로 남의 여자를 봐야 돼, 안 봐야 돼? 자기 아내를 봐야 돼, 안 봐야 돼? 그러니까 자기 아내가 넘어져서 얼굴 다쳤던 그 여자라고 생각하면 나쁜 점은 감춰줘야 돼.
남 앞에. 맞아, 맞아. 나쁜 점은 숨겨줘야 되는 거야. 좋은 점은 칭찬해 줘.
그렇겠죠? 그러니까 여자한테 이기면 되나, 안 되나? 그런데 남자는 별로 없고 여자들은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애처로운 자니, 딸을 보듯이 그 여자의 잘못된 점, 나한테 달라드는 거, 성질 고약한 거, 이것이 안 미운 거야. 알겠죠? 그게 애처로운 거야. 그것도 상처야. 저 여자가 얼마나 성장하면서 상처를 받았으면 내한테 화풀이 날까? 맞아, 맞아.
이렇게 생각하고 자기 아내를 이해해야 돼, 안 해야 돼? 맞죠? 그러니까 이 백천만 것만에 만난다, 조우한다. 조우, 조우, 만나는 거야. 그래도 영어하고 한글이 좀 비슷한데요. 한문이 조인한다 그래, 안 그래? 조인, 만난다.
이거는 조우야, 조우. 맞아요? 맞아요? 발음이 비슷해, 비슷해. 그래서 영어를 보면 중국말하고 비슷해요. fine.
화할 화(和)자, 어질 인(仁)자. 자, fine. 영어로 fine 좋다는 거야. fine도 좋다는 뜻이야.
맞아? 맞아요? 한문이 영어와 비슷한 데가 한두 군데가 아니야. 맞죠? 조우도 마찬가지야. 조우. 서로 만난다.
join. 맞아? 맞아? 서로 만난다. 뭐 이런 게 있잖아. 그러면 백천만 것 만에 만나기도 어렵다.
이거는 누구요? 스승을 만난다는 건 백천만 급 만에 만나는 것보다 어렵다 이 말이야. 인간들은 백천만 급이면 만나요, 서로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만난 것도 기적이죠? 그럼 내가 아침에 나와서 저녁에 잠자러 갈 때까지 기적의 연속, 만나? 어떤 사람은 사무실에 앉아서 컴퓨터 보고 있다가 졸도해서 심장마비로 죽어버려. 그런 사람 있어요? 그러니까 아침에 출근해서 안 죽고 남편이 집에 들어오면 반가워, 안 반가워? 우리 남편이 직장에서 죽는 사람도 있고, 오다가 교통사고로 죽을 수도 있는데 저 사람이 나가서 무사히 집에까지 왔다. 반가워, 안 반가워? 그러면 반갑다는 익스프레스 해줘야 돼, 안 해줘야 돼? “여보, 반가워.”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죠? 내가 평생 당신 볼 수 있는 횟수가 얼마나 남았겠냐. 갈수록 줄어드네. 맞아, 맞아. 반가워해야 되는 거예요.
딸을 키우는 사람은 왜 아빠들이 딸한테 매이냐면, 딸이 그렇게 이뻐도 얼마 안 가서 시집가 버리거든요. 옛날에 그래서 안 그랬어요. 딸 보면 아버지는 언제나 가슴이 아픈 거야. 매 터지는 거지.
왜? 얼마 있으면 생이별이야, 생이별. 그렇죠? 그래서 딸이 이쁘듯이 여러분들은 항상 부부는 이별을 앞두고 있어요, 안 있어요? 누가 먼저 가고 뒤에 가고 이별을 앞두고 있는 두 쌍이 그게 부부라고 그래. 언제 누가 먼저 갈지 모르잖아. 그 이별을 앞두고 둘이서 싸우면 뭐 하겠어? 그렇죠, 그렇죠.
사이좋게 지내야 돼. 그런데 나는 백천만 급 난 좋은가? 아니, 여러분이 나를 만난 건 뭐로 표현해야 되노? 하나 물어봅시다. 여러분이 허경영을 만난 건 여기다가 내 한문 적어줘서 뭐라고 표현해야 돼? 백천만 급? 해봐, 해봐. 억천만 급? 경천만 급? 소용없어요.
그래, 여러분 그럴 줄 알았어. 급급만 급. 허경영이 지구에 왔던 것을 텔레비전으로 보는 것도 어려운데 이렇게 직접 앞에서 본 사람들은 드물어 안 드물어? 이것은 백천만 겁이야. 여러분이 성인들, 석가모니나 예수나 이런 사람을 만난 것은 백천만 겁이라고 그래.
그건 성인들한테 쓰는 거야. 백천만 겁 난조우 원의 열의 진실에 알겠죠? 이거는 천수경에 나와요. 그러니까 자기 스승을 만나는 건 백천만 겁인데, 그 스승이 석가모니야. 거기서는 백천만 겁 난조우라는데, 허경영은 백천만 겁 난조우보다 더하죠? 맞죠? 그런 인간과 인간의 만남도 저렇다는데, 하물며 신인을 만나는 건 백천만 겁 가지고 되나 안 되나? 그러니까 이게 만난 자체가 기적이죠? 이 중에서 나를 안 만났으면 지금 죽었을 사람도 많아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서 자녀가 나갔다가 저녁에 돌아오면 반가워해야 돼. 그 사이에 애가 갈 수도 있어요. 맞죠? 그러니까 한 발자국 한 발자국을 좋은 사람 옆에 가야 되겠어, 안 가야 되겠어? 그런데 맨 욕이 나고 이런 사람들 옆에 가면 맨날 싸움만 하고, 알겠죠? 그래서 허경영을 만난 것에 대한 고마움을 여러분들이 망각할 수가 있어. 저 사람이 왜 우리 허경영 신인은 저 여자를 안아주고 왜 나를 안아줄까? 그러면 되나, 안 되나? 알겠죠? 그러니까 옆에 가까이서 보면 그걸로 성공한 거야.
이 자리에 왔다는 것만으로도 성공한 거야. 밖에 텐트 속에 있는 사람들도 성공한 거야. 맞아, 맞아? 대답이 없어요? 대답이 들린다. 텐트 속에서도 글자는 보이죠? 내가 지난주에 얘기했죠.
자, 이빨은 입술을 못 이기고, 입술은 혓바닥을 못 이기고, 혓바닥은 공으로 돌아가죠. 바람 풍자야. 바람을 못 이기죠? 빌 공자. 공에는 바람이 불죠? 결국 이것도 바람으로 해서 분해돼서 공으로 돌아가 안 돌아가? 그러면 이 공도 하늘을 이겨 못 이겨? 우주 공간으로 가지만은 다시 하늘을 이길 수가 없죠? 그런데 이 사람들이 이빨이 있다고 해서 남을 물어뜯거나 이빨 때문에 말을 하는 거죠? 이빨이 돼서 남한테 모진 말을 하거나 이렇게 감옥 사람이 강직하게만 나가면 이 약한 것들이 이기죠.
그러니까 노자의 스승이 상용선생이 죽을 때 노자가 아이고 스승님 돌아가시기 전에 한 말씀만 좀 해달라고 뭘 더 하라는 거냐 그래도 운명하시기 전에 한 말씀만 좀 해주세요. 그러니까 그래 내 입을 열어봐라. 그것도 내가 옛날에 이야기했죠. 노자가 스승의 입을 쫙 벌리니까 안에 이빨이 하나도 없어요.
스승이 내 입에 뭐가 있느냐. 그러니까 혓바닥밖에 없는데요. 노자가 한 다섯 살면 애 같아요. 스승 앞에서는.
그렇죠? 혓바닥밖에 없는데요. 그러니까 야, 강한 놈은 먼저 사라지는 것이다. 항상 남한테 부드럽게 하는 사람만 오래 남는다. 주변 사람한테 부드럽게 해라.
절대 남의 말 꼬리 잡아가 이빨로 물어뜯거나 남의 결점을 끄집어내거나 남의 결점을 덮어줘야지. 그걸 좋은 말로 덮어줘야지. 좋은 건 칭찬해주고 나쁜 건 덮어줘야 되는데. 그래.
너는 남의 말을 너가 말 잘한다고 그 말로 남한테 독한 말을 하면 그게 남 가르치려다가 네가 나쁘지도 않은 것이다. 그러니 이빨로 말하지 마라. 혓바닥으로 해라. 알겠죠? 그래서 입술은 뭘 못 이겨요? 이빨은 입술 못 이기죠? 이빨은 입술을 못 이기고 입술은 혓바닥을 못 이겨요.
혀가 더 부드러워. 혀를 못 이기는데 혀도 결국은 세월 앞에는 가죠? 돌아가죠? 그래서 우리는 현실에 투자하지 마라. 영혼에다 투자하라. 알겠죠? 영혼의 세계가 있는 것이 틀림없는데도 여러분들은 이 현실 세계에 쌓아 놓으면 그게 다인 줄 알아요.
알겠죠? 그래서 자식들은 지금 현재 부모들이 80이 넘으면 자식과 부모 지간에는 원수지간이 많아요. 그래서 부모들이 돈을 쌓아서 자식한테 줄 때 잘 된 자식이 별로 없어요. 알겠죠? 공부도 부모가 강제로 시키면 잘 안 돼요. 그래서 사마홍공이 할 적에 “이유자손이라도 미필자손이 능진수요.
적서이유자손이라도 미필자손이 능진동이니 불회적 엄덕어 명명지중하야 이의자손이게하라.” 자식한테 남길 것은 뭡니까? 물으니까 사마홍공이라는 스승이 이렇게 말을 해요. “적금이유자손이라도 미필자손이 능진수요.” 자식한테 돈을 물려주면 돈 때문에 그 자식을 버리는 것이고, 자식한테 강제로 공부를 시키면 공부 때문에 교만에 빠져서 남한테 맞아 죽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공부하려면 지 스스로 공부하게 하고, 돈 벌려고 하는 놈은 지 스스로 벌게 해야지. 부모가 그 돈과 공부를 그저 챙겨줘서는 된다, 안 된다? 안 된다.
그러면 걔는 돈 알기를 우습게 알고 공부할 길을 우습게 알아요. 남을 교만하고 남한테 무시하고 못 배운 사람 있으면 무시하다가 맞아 죽어요. 맞아 안 맞아? 알겠죠? 그래서 오늘 여기 온 것은 여러분들이 좋은 기회를 얻은 거예요. 알겠습니까? 감사합니다.
지금 내가 강의하고 있는 이 순간도 찰나, 찰나, 찰나 여러분의 목숨은 백공을 향해서 가고 있어, 안 가고 있어? 이 유한한 백년은 여러분들이 육체를 준 그 기간에 해탈하라고 준 거예요. 흑연명 만나 가지고 기회를 포착해서 백국으로 가라고 준 거예요. 윤회하지 말라고 줬는데 여러분들은 그냥 또 다시 나를 안 만났으면 윤회할 뻔했어? 알겠죠? 지상에 있는 모든 종교는 윤회하는데 앞장을 서고 있어. 알겠습니까? 오직 허경영한 이름 하나로 윤회는 끝나.
알겠죠? 그러니까 이 핸드폰을 꺼놓고 열심히 각 종교들이 기도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에서 들리나? 백회를 닫아놓고 맨날 기도하는 거야. 시청주, 조화정, 염색구랑, 만사지, 남아미, 다블, 아멘 첫날, 만날 해봐야 핸드폰을 끊어 하늘하고 교신되나? 백회를 여는 자가 와서 백회를 열어줘야 여러분의 마음이 전달돼. 알겠죠? 그래서 내 별명이 어릴 때 내가 KBS에 키즈 열차에 내가 나가서 머리가 좋다고 해가지고 출전한 적이 있어요.
고등학교 때 그때 이강재 아나운서야. 이강재 아나운서가 나를 딱 보더니 야, 넌 말이야 나한테 반말 하죠. 이강재 아나운서가 어른이고 나는 고등학생이니까. 야, 너 말이야 너 부모 있어 없어? 안 계신데요.
야, 너 옷이 그게 뭐냐? 내 옷이 꼬맨 데가 고멘 데가 수십 군데야. 그게 내 교복이야. 그러니까 나는 중고등학교 대학 동안 학교를 다니면서 왜 꼬맨 옷을 고등학교 때까지 그렇게 많이 입고 다녔냐? 옷을 내 손으로 다 꼬맨 거야. 빵 안고 나면 내가 다 떼웠어.
그러니까 내가 다니면 사람들이 짜짓기라고 그래. 별명이 내가 별명이 짜짓기니까 여자가 붙겠어 안 붙겠어? 안 붙어요. 완전히 저거는 말이야 거지야, 거지. 고등학교 때 물론 내가 그 생각을 하면 눈물이 나.
하도 구박을 받았어요. 옷 때문에. 그래가지고 내 옷을 보고 이강재가 짜짓기라고 내 별명을 하라고 그래. 그러면 자기가 이거 할 때 부르겠다.
짜짓기라고 그러면 대답을 하래. 아, 이런데 옆에 있는 학생들은 옷을 반짝반짝이 데려가지고 깨끗하게 입고 오니까. 걔들은 별명을 또 멋지게 지어줘요. 나는 별명이 짜지끼야.
내가 1등 했어. 그래서 옷을 꼬매주는 사람이 없었어. 애기 때부터 내가 다 꼬매했어. 알겠죠? 그래 이 세상에 와가지고 내가 겪은 거는 이루 말할 수가 없어.
그러니까 고등학교 때 나는 공부하는 낙으로 살았어. 서른 여섯 가지 직업을 전전했어. 안 해본 게 없어. 중국집 배달부부터 시작했어.
온갖 자동차 조수부터 다 해봤지만 언제나 내 옆에는 책이 있었고 여자가 옆에 안 붙어. 왜? 연애할 수가 있나? 옷이 항상 다 떨어진 옷을 입고 다니니까 여자가 그런 사람 만나지 않아? 그러니까 나는 기회가 좋아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 안 많아? 항상 시간이 만나면 나는 공부하는 거지 누굴 만난다 뭐 여자를 만난다 뭐 사랑한다 이런 거 있을 수 있나 없나? 마음속으로만 있는 거야 저 여자는 이쁘네 한번 사랑해 봤으면 이런 마음이 굴뚝 같죠. 근데 내 옷 좀 봐. 그런 말을 할 수 있나? 쳐다보지 않아, 여자들이.
알겠죠? 그런데 이상한 일이 있었어. 이병철 회장 양아들로 고3 때 갔어 안 갔어? 가니까 교복을 빤딱 입혀줘 안 입혀줘? 내 인물이 달라져 버렸어. 인물이 훤해진 거야. 밥도 제때 먹고.
사람들이 내 보고 깜짝깜짝 놀래요. 너무너무 잘생겼대. 옛날에는 옷이 지저분하니까 그렇게 말을 잘 안 할 거 아니에요. 근데 부잣집에 가서 옷 잘 입고 침대에서 잠을 자고 하니까 몸이 좋아지잖아.
그리고 얼굴이 훤해지니까 내 보고 막 사람들이 좋대요. 그러면서 그때부터 여자가 붙는 거야. 학교 가면 선물이 여자들이 선물해 가지고 막 갖다 주는 거야. 그러니 옷이 참 날개는 날개다.
그런데 공부에는 방해가 되는구나.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서 그 선물을 준 걸 여자들 보는 앞에 쓰레기통에 가져와서 발로 확 부셔가지고 집어넣었어. 마음속에는 그런 마음이 아니에요. 너무 너무 이쁜 거야, 선물이.
푸시킨의 시를 액자를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직접 써 가지고 그림을 다 그려 가지고 허경영 앞으로 갖다주는 여자들이 있었어. 그걸 쓰레기통에다가 뚜껑 딱 열고 발로 팍 부숴요. 그걸 본 여학생들이 기절초풍한 거야. 학교에 소문이 나왔나요? 허경영한테 선물 맞으면 부숴버린다.
그래서 내가 마음속으로는 너무너무 인간의 정에 그리운 사람인데, 실제는 그걸 차단시켰어요. 공부해야 되니까. 알겠죠? 그 여자애들한테 끌려다니면 내가 어머니 없이 커라니까 여자 아이가 약하니까 여자한테 끌려갈 거 아니야. 그럼 나는 연애하다가 공부 끝나는 거야.
그러니까 스스로 내가 갈 길을 알아. 나는 내가 갈 길이 있기 때문에 그거를 제약한 거야. 마음속으로 그 여자가 가슴 아픈 거야. 여자 생각하니까.
그래도 그런 용단을 보였다는 거야. 청소년 때. 그때가 내 사춘기 때야. 내 사춘기 때 짜증이 옷을 입고 돌아다녔어.
그러니까 내 자존심이 어떨 거세요? 자존심이 없는 거야. 그러나 속으로는 다 이쁜 옷 입은 사람을 다 보면 부럽지. 그렇죠? 그런 시절을 겪으면서 신인은 그걸 겪어 나가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공부만 하면 한 번 공부한 거는 백년 가도 잊어버려, 안 잊어버려? 정신이 딱 무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해 가죠? 그런데 뭐 저놈 보고 저거 쳐다보고 이래서 하면 정신이 흔들려 버려. 나는 언제나 초지일관. 알겠죠? 세계를 통일해주고 기아를 없애주고 공해를 없애준다. 그러니까 하늘의 법칙을 가져와서 인간의 법을 만들어주러 온 거야, 맞죠? 그게 지상 낙원인 거야.
그런데 인간들한테 왜 왔냐? 인간의 법칙으로 인간의 법을 만드니까 맨날 전쟁이야. 맞아요? 여러분만 잘 먹고 잘 살면 되고, 저기는 우물이 없어서 썩은 물을 애들이 먹고 굶어 죽어가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그건 모르겠다 해서요. 또 저기는 굶어 죽어가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좋다고 한쪽에서 춤추고 노래 부르고 있어요. 안 되죠? 인간의 법칙으로 만든 인간의 법은 인간을 죽여 말세를 오게 해. 욕쟁이를 만들어버려. 알겠죠? 그래서 나는 하늘의 법칙으로 인간의 법을 만들러 온 사람, 맞나? 맞나? 세계 연방을 만들고 세계 연방 헌법을 만들어주고 나는 가죠.
그럼 지상 낙원이 되겠죠? 지금 법은 말도 안 되는 법이야. 알겠죠? 지금 우리나라의 세법, 모든 법은 내가 손질해버리면 부자도 좋아하고 가난한 사람도 좋아해.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를 만나는 걸 장난처럼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 내가 개구쟁이처럼 하더라도 여러분들은 기가 막히게 만났다, 기적이다.
이거는 기적 중에 기적이다. 알겠죠? 자기 마누라를 우연히 만나 가지고 마누라 사이에서 애가 태어나는 것도 기적은 맞아. 맞아? 여러분은 제2의 창조를 하는 사람들이니까 우리는 제1의 창조, 제1의 원소만 창조해 놓으면 여러분이 그걸 분자를 만들고 그걸 갖다가 다시 미립자를 만들고 소립자를 만들고 그걸 가지고 여러분들이 바이오 피부 화장품을 만들 때 뭐가 들어가요? 뭐가 들어가? 피부 화장품이 피부에 잘 안 들어가니까 뭘 만들었어? 나노 만들어? 나노가 몇 분질이에요? 나노가 몇 분질이야? 10억 분질이야. 영어로 말하면 그거.
반대는 빌리언, 영어로 10억이야. 마이크로는 마이크로, 메탄은 몇입니까? 100만 분지 1이야. 100만 분지 1도 작은데 눈에 잘 안 보이는데, 나노는 10억 분지 1이잖아? 100만은 영어로 뭐라 그래? 밀리언. 10억은 빌리언, 그렇죠? 그럼 나노보다 적은 게 뭐예요? 나노보다 더 가는 건 여러분들의 뇌혈관은 나노 정도의 두께야.
되게 가늘죠,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화를 내버리면 금방 터져요. 그게 언제 중풍이 올지 몰라. 알겠죠? 여러분의 뇌혈관은 눈에 잘 보일까? 잘 안 보여요. 그렇게 가는 것이 뇌혈관인데 화를 내버리면 터져 버려요.
그러니까 화를 내지 말아야 되겠죠? 화장실 가서 힘을 세게 줄 때도 뇌혈관 터져, 안 터져?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몸조심을 해야 됩니다. 절대 화장실 갔을 때는 여러분들이 뇌를 생각해야 돼요. 항상. 남하고 말을 할 때는 항상 심장을 생각해야 되고, 화장실 갈 때는 항상 뇌를 생각해야 돼요.
알겠죠? 그러니까 무슨 힘을 함부로 많이 주면 뇌혈관은 터져 버려요. 중풍이 오는 거예요, 중풍. 그러니까 이렇게 나노가 그렇게 가는데 나노보다 더 가는 게 뭐예요? 옹스트롬. A-N-I-S-T-O-R-O-M.
옹스트롬. 이거는 얼마죠? 100억 분지 1이요? 뭐요? 10억 분지 1이 나노죠? 옹스트롬은 몇 분지 1이요? 1조 분지 1이야, 1조 분. 알겠죠? 그러니까 나노, 나노, 아니었어? 그 다음 피코는 몇 분지 1이야? 피코, 천조 분지 1이야, 피코. 그러니까 이렇게 천조 분의 1까지 가늘게 되면 여러분 눈에도 안 보여요.
현미경에도 잘 안 보여요. 그런데 파리의 뇌는 파리채로 파리를 잡으려고 딱 해보세요. 파리가. 더 빨라, 빠르죠? 그러면 파리채가 들린다는 것까지 파리는 감을 느껴, 안 느껴? 그럼 그 파리의 혈관은 얼마나 가늘까? 그렇죠? 그럼 파리가 파리채를 싹 들 때, 파리는 이미 들은 걸 눈치채고 있어.
내려오는 속도보다 빨리 날아가. 그런 비행기가 있나? 인간이 만들 수 있나? 못 만들죠. 그러면 그 파리의 감각 신경은 어떻게 파리채가 들려고 하면 감을 잡고 달아난다 이 말이야. 알죠? 그러면 그 신경 체계는 신경 늘기가 피코보다 더 가늘어.
알겠죠? 그 다음에 피코보다 더 가는 게 뭐예요? 아토야. 아토. 일해분지일. 아토가 천조 분지일이야.
그러면 아토까지 내려가면 아토 다음에 헌데레도 아토가 있어요. 그게 이제 1해분지 1인데 1해분지 1까지 가면 미생물, 우리가 김치 먹으면 안에 미생물 있죠? 미생물들의 신경 계통이야. 얼마나 가늘어요? 아니, 개미 뇌가 얼마나 안에 복잡하겠어요? 그 파리 뇌가 우리 눈에 잘 안 보이는 뇌야. 크기가 그 사이즈에 신경이 얽혀 있어.
그거 날아오는 거 가지고 감을 잡아. 기가 막히죠? 모기 뇌는 또 얼마나 작아? 모기도 잽살 나요? 그런데 지금 이번에 어떤 여자가 비행기 안에서 결혼할 날짜가 잡혔는데, 멸해사에 걸린 놈이 저기서 오다가 그 여자 옆에 있었던 거야. 맞죠? 비행기 안에서. 그럼 그 사람은 시집도 못 가.
격리돼 버렸어. 시집 갈 날짜가 필요 없어. 그러면서 그 사람을 만난 사람은 격리가 돼 버렸네. 옛날에 많이 죽었죠? 멸해사 때문에.
그게 또 우리나라에 멸해사가 왔어. 들어와 가지고 지금 이번에 몇 명이 격리됐죠? 20 몇 명? 한 20명 격리 지금 시켰어. 그러면 그 사람이 해외 갔다 오다가 거기에 걸린 거야. 낙타를 타다가 걸렸나 봐, 낙타.
낙타에서 그게 메르스가 있어요. 그러면 그냥 그때 우리 많이 죽었잖아. 그때 그 사람 치료한 의사도 격리돼 버렸어. 간호원도 격리돼 버렸어.
그 사람이 우연히 병원에 들어왔는데, 그 치료한 사람들이 전부 그냥 격리가, 말이 격리지 구속이야, 그냥. 맞죠? 어떤 병동에다 가둬버려. 못 나와. 알죠? 이렇게 이 사회는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는, 차근, 그 메르스라는 그 바이러스, 그 뇌혈관이 어떻게 생겼겠어요? 그 바이러스의 신장은 어떻게 뛰고 있겠어요? 이해 갑니까? 그렇게 작은 것들이 나중에 오기 때문에, 호경영을 부른 사람들만 나중에 살아남는다는 말을 하는 거야.
알겠죠? 앞으로 영어로 일해 가 섹틀련이야. 섹틀련. 그 셰틀러의 반대가 한드레드 아토예요. 왜? 일 해본 지 일.
일 해본 지 일이라는 그렇게 가는 거. 그거는 바이러스의 뇌혈관 두께예요. 현미경으로 봐도 바이러스가 안 보이는데, 그 뇌혈관 두께가 얼마나 가늘어서요? 그래도 그 바이러스가 자기가 죽이고 싶은 사람한테만 가는 거야. 아무한테나 안 가요.
옛날에 천연두가 유행할 때도 천연두 바이러스가 한 달에도 아토야. 그러니까 일 해분지 일이지. 일 해분지 일 아니 10억 분지 일만 해도 우리 피부 속으로 발려면 나노 화장품이 들어가는데, 이 피부를 뚫고 들어가는데 1해분지 1이면 얼마나 가늘어? 그래 한글어도 아토? 호경영만 약이야. 알겠죠? 그러면 찰나 인플루엔자가 올 때, 여기 십자가나 절 표시나 무슨 표시가 힘이 있나? 오직 호경영 얼굴이 들어간 목걸이, 팔찌.
나중에는 그걸 살 수가 없어. 돈 가지고. 지금 많이 사놓는 게 좋겠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어느 날 갑자기.
오지, 온다고 예고하고 오나? 그러면 가족이 있으면 10명, 10명 목에다 다 걸어야 돼, 안 걸어야 돼? 팔에다 끼워야, 발에다가 발찌를 끼워야 돼, 안 끼워야 돼? 그래 놓으면 그 사람들은 피해 가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이때 내 팔찌를 낀 사람은 백회가 열려있어? 열려있는 사람만 위에서 채껏 관리해주는 거야. 살려주는 거예요. 알겠죠? 저 바깥에 난파선을 탄 사람들이 박수를 더 빨리 쳐.
어차피 상어들의 밥이 될 텐데, 아니 저 난파선을 탄 사람들이 저 중에 한 사람이 야, 이 파도가 올 것 같은데, 기후도 하늘 보니까 비가 올 것 같은데, 이 구명선에 50명이 탔네, 이게 원래 12인용이야, 아주 이르거든, 그런 놈이 나타나요, 힘이 센 놈이. 근데 그 놈을 딱 보니까 손에 총을 들고 있는 거야, 이게 경찰 출신이야, 배를 타고 구명포트를 탔는데 경찰이 있지 않겠어요? 그렇죠? 이 사람이 뭐라고 그러지? 야, 이거 50명 타고 가다가는 뒤집어져 다 죽어, 그러니까 여기 12명만 빼고, 미안하지만 38명은 물속으로 좀 들어가 줘야 되겠어, 이런 경우가 종종 있어요, 위험하니까 이 배가 사람이 너무 많이 탔으니까, 탔으니까. 끼뚱하면 파도 오면 그냥 다 가라앉으니까. 사는 사람이라도 살자.
그런데 가만 보니까 여자가 절반이네. 그러니까 그 남자야, 그 사람이, 권총 든 사람이. 야, 여자부터 집어넣기로 하고, 그러는 거야. 그러면 거기 있는 여자들이 거기 나왔나.
그 중에 여자 하나가 서초동 사는 여자야. 손을 탔다네요. 아니, 여자가 살아야지 왜 남자들만 삽니까?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그 총 든 사람이 야, 너 죽고 싶냐.
딱 그러니까 여자가 뭐라고 그러세요? 살벌하죠? 살벌하죠? 그런데 거기에 노약자를 먼저 없애자는 사람과 힘센 사람만 남지 않은 사람과 노약자는 살려놔 봐야 어차피 죽을 거다, 이런 사람과 싸워요. 싸움이 붙어서 그러면 거기서 법이 인간의 방법으로, 인간의 법이 만들어지는 거야. 그 배가 지구야, 맞아? 맞아요? 그 난파선 바깥에 앉은 사람들이 지구에 타고 있는 거야. 그래 가지고 거기서 그 사람들이 다수결로 법을 만드는 게, 그게 인간의 법칙으로 만든 인간의 법.
그건 이 세상을 구할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알겠죠? 하늘의 법칙으로 만든 법은 다 살리는 거야. 맞아? 맞아? 그 난파선 안에서 한 사람이 야, 우리 허경영을 부르자. 그러면 파도가 오다가 달아나 버릴 거야.
그래 안 그래? 설사! 허경영을 부르는 거면 저기 있어. 진짜. 저는 안 봐서는 가랑께 하지 말아야 되겠죠? 안 불러도 돼. 안 가랑께 할 테니까.
알겠죠? 그래서 거기서 허경영을 부르고, 그 중에서 부르자는 사람들이 다수결로 안 하고 그냥 허경영을 부르면서 우리가 죽더라도 허경영 부르자. 죽으면 같이 죽고 살면 같이 살자. 이게 하늘의 법칙으로 만든 법이야. 좋죠? 그래서 지금은 배운 사람들, 부자들, 기득권들만 살아남겠다는 법이 대한민국 법이야.
지상의 법이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골고루 혜택이 가고 누구도 희생시키지 않겠다는 법. 그게 하늘의 법칙이야. 그렇죠? 그래서 그 하늘의 법칙을 내가 대통령이 되어서 세계 통일해서 만들어 놓으면 지상 낙원이 옵니다.
그 사람은 고등학교 때 이름이 짜질기야. 짜질기. 그러면서 사춘기 때 예민한 시절에 많은 여자들이 내 옆에 보면 도망을 가요. 사실은 나 그런 불량한 사람이 아닌데.
그래 안 그래? 나는 실력이 굉장히 좋은 학생들을 가르치는 학생이었는데, 같은 동료를 가르치는 모범 학생이었는데, 내 마음은 무슨 여자들은 36개월 남겨? 그러다가 이병철 회장의 아들들 가서 좋은 교포를 보니까 다 쳐다봐. 극가격이죠? 그런 걸 겪어본 사람만이 여러분을 골고루 구할 수 있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보세요. 강하다고 해서 큰소리치면 안 되죠? 이것은 하늘의 법칙입니다. 이게 이 법칙으로 법을 만들어 나가는 거예요.
자, 이빨은 입술을 못 이기고, 입술은 혀를 못 이기고, 혀는 허공을 못 이기고, 허공은 하늘을 못 이긴다. 용감한 사람은 누구를 못 이겨요? 깨보를 못 이기는 거예요. 깨보. 소띠는? 소띠는? 덕이 있는 사람이야.
맞죠? 덕이 있는 짐승이죠? 다 빼빠지게 일해주면 쌀 농사 싹 지으면 쌀을 창고에다 탁 재놓고 인간이 다 먹었지요. 또 이 쥐띠가 다 먹었지요. 쥐새끼는 소 불에 붙어 있다가 먼저 뛰어내려 가지고 자 죽이 되어버렸어. 소가 2등이 되어버린 거야.
그래 쥐는 인간이 쌀을 싹 재놓고 창고에 가서 고생했다. 이게 다 우리 재산이야. 이러고 있어. 그래 쥐들은 1년 동안 배 터지게 먹고 놀아.
맞죠? 그러니까 쥐는 쌀을 먹는데 소는 배 빠지게 농사 지냐고 뒤에서 해초를 가지고 엉덩이를 얼마나 때렸는지 밥 갈 때 농가 갈 때 때리니까 두드려 맞아가면서 농사 다 지어줬는데 밥은 뭘 주냐? 지퍼를 줘. 지퍼를. 쌀을 주나 안 줘? 그렇게 먹고 싶으면 쌀은 안 주고 쌀은 지금 다 훑어서 지하고 인간이 다 먹고 소띠는 뭘 먹어요? 그 표창 말란 지퍼를 그거 삶아 가지고 주는 거야. 그 소가 얼마나 불쌍해.
그래서 우리가 희생할 때 희생할 때 소우자 써 안 써? 소우자 써주죠? 이게 희자야. 희생할. 때 희생한 생자도 보죠. 소우자 변해 날생자야.
이게 희생이야. 목사 할 때 봐요. 목사 소우자 변해 또 소가 한 마리 더 있다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소의 아버지라는 뜻이야.
이게 아비 부자거든. 소를 키우는 아버지, 그게 목사. 날 때 목자 쓰는 거죠. 그러니까 이 소우자가 들어가면 다 희생적인 직업이야.
그래요? 다 희생이죠? 소가 들어가면 희생이야. 그래서 소는 득이 있는 짐승이고, 지 새끼는 아주 잽싸고 용맹정지네. 그래서 용감한 지혜로운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을 못 이겨. 깨보를.
지혜로운 사람은 덕 있는 사람을 못 이기죠? 깨보도 한계가 있는 거야. 아무리 깨가 많아도. 그래서 덕 있는 사람은 운 있는 사람을 못 이기죠? 깨보도 한계가 있는 거야. 아무리 깨가 많아도.
그래서 덕 있는 사람은 운 있는 사람 못 이기죠? 정성아가 별 네 개고 덕장이라고 소문났어. 그런데 전두환이는 별 둘인데 보안사는 거 아니야. 맞아, 맞아. 이게 운장이야.
하늘에서 운이 다 있어, 안 다 있어? 운장이 하늘하고 가까워. 덕자가 가까워? 공자가 아무리 덕이 있어도 나라에 가서 내가 당신 나라를 도와주고서 그러니까 임금이 그 사람 높은 배설에 서던가? 당신은 덕장으로 끝난 거지. 당신에게는 배설할 운이 없다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게 그릇마다 한계가 있어요.
그러면 덕장은 운장을 못 이겨. 운장은 하늘을 못 이겨. 인정은 이치를 이겨야 못 이겨. 이치는 법을 이겨야 못 이겨.
법은 권력을 이겨 못 이겨. 권력은 하늘을 이겨 못 이겨. 이게 전부 허경영이야. 맞아, 맞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기를 만나러 온 것이 아니고, 이렇게 인정이 넘치는 사람, 이 지대로 사는 이런 사람 만나러 온 게.
아니고, 여기 만나러 왔죠. 하늘, 이 자리가 그런 자리죠. 그래서 하늘궁에 문을 열고 들어온 것만 해도 백천만 겁 동안 진 죄가 없어집니다. 알겠습니까? 지금 지르는 여러분들의 함성은 승리의 함성입니다.
알겠습니까? 이 인생의 한도 없는 고해바다를 헤매다가 천신만고 끝에 이력편주 배를 타고 풍랑을 만나 가지고, 그 쪽배 위에서 이렇게 오늘 죽느냐, 내일 죽느냐, 언제 상황이 나타나냐 사태가 허경영이가 다 나타난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이 자리에 있는 것을 여러분들은 엄청나게 복을 받았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게 정답입니다. 맞죠? 그러니까 앞으로 저 잔디밭들 왜 많이 만들어 놨느냐, 몇십만 명, 몇백만 명 잔디밭에서 봐야 돼.
잔디밭에서. 지금 저 텔레비전, 저 사람들이 연습하는 거야. 저게 텔레비전 수백 대 있으면 되잖아. 그래 안 그래? 그래야 이 동네가 기왓집하고 잔디밭으로 우리나라에 아마 유네스코에 남을 거야, 이게.
알겠죠? 전 세계에서 내 강의들로 살아있는 신인을 만나러 저 메카가, 여기가 메카가 돼야 한대요? 여기가 메카가 돼 가지고 그 이슬람들도 나중에 일로 다 몰려와. 왜? 마호메트 해봐야 에너지가 있나? 백회가 열리나? 안 열리나? 핸드폰도 안 열리는 거 가지고 마호메트 앞만 불러봐. 그게 하늘에 들려? 안 들리죠? 저 뚱뚱한 양반 이리 나와. 안경 쓴 이리 나와.
이 양반이 상당히 좀 체격이 있어 보이지, 그렇죠? 몇 번째 오셨나? 처음 왔어요. 처음 왔어요? 어디서 오셨어요? 마산에서 왔어요. 마산에? 내가 마산에서 서울로 오다가 마산에서 기차에서 내렸어요. 돈이 없어 가지고.
그래 가지고 돈 만들라고 마산에 옛날에 아이놀이 택시가 있었어요. 아이놀이가. 있었어요. 그거 택시 조수를 한 몇 달 했어.
그래야 차비를 만들어가서 서울로 올라오다가 대전까지 밖에 못 와서 차비가 저기로 가시고. 아이, 놀이 조수를 하는데 마산 오동동 시장 쪽에 오동동을 딱 지나가면 마이크로버스거든. 마이크로버스에서 마이크로버스가 마산 시내를 그때 다닐 때야. 그러면 마산 오동동쯤 오면 말이야, 그냥 이 바구니를 든 아주머니들이 많아.
그게 무슨 함택이야. 거기에 고기 같은 거, 생선, 뭐 오징어 이런 걸 잔뜩 실어가지고 아침에 그 아줌마들이 많이 타. 타. 뭐 차 안이 전부 어시장이야.
그럼 나는 그 아주머니들의 차비만 받지, 그 물건 값은 받나 안 받나? 안 받아요. 그러니까 돈을 받는데 왜 그렇게 막 고기 비린내가 나던지. 나는 군대 제대할 때까지 고기나 생선을 못 먹었거든. 먹는 사람 옆에 가면 구토를 해가지고 못 먹었어요.
그러니까 남의 집에 가면서 밥도 못 먹은 제대로 못 얻어먹는 주제에 생선도 못 먹고 고기도 못 먹으니까 얼마나 내가 고생을 했겠어. 그랬는데 차 안에 맨 생선판이야, 그냥. 그리고 물이 튀겨가지고 아주머니들이 내려오면 전신에 그 비린내야, 그냥 아침에. 마산하면 그 오동동에서 그런 아줌마들이 많이 타요.
그 무슨 의시장 있나? 오동동에. 그 오동동, 오동동, 오동동 타는 노래 있잖아. 그래서 나는 마이크로버스 조수했거든. 조수.
아, 근데 내가 그때 15살 때, 4살 때인가 5살 때인데, 아 우리 운전수가 아침에 일찍이 쭉 신마산, 종점이 신마산이야. 신마산 거기 가면, 일본 사람들이 집이 많잖아, 옛날에. 아, 그래 신마산 가면 그가 폐결핵 환자들이 있는 계략 요양소가 있어. 서울.
사람들이 거기 잘 내려와요. 자기 가족이 계량 요양소에 있다고. 자주 오는데 그 계량 요양소까지는 못 가고 그 종점이 그 밑이야. 못 넘어가.
거기는 군부대인데 거기가 종점이야. 근데 거기가 가포 앞바다야. 계량 요양소 있는데. 세상에 계량 요양소를 한번 가봤더니 세상에 그렇게 아름다운 바닷가가 펼쳐져요.
산장에 여인이 생각나는 거예요. 그냥 앞에는 바다죠. 이쪽 계량 요양소는 숲속이죠. 집에 병원이 흰 건물인데 이게 그냥 내가 여자하고 둘이서 살고 싶은 곳이야.
언덕 위에 하얀 집 있잖아. 어린 나이에 14살에 그걸 보니까 시골 속은 촌사람이, 촌뜨기가 그걸 보니까 너무너무 아름다운 거야. 나는 감정이 풍부했어요. 어릴 때도.
그걸 탁 보니까 저 집에서 우리 어머니가 기다리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생각이 들지. 그러니까 마음이 언제나 창문에 불 막혀진 것만 보면 시골 생각이 나는 거야. 서울에 왔어도 골목을 지나다가 봉창문만 보면 눈물이 나는 거야.
그러니까 그 집을 그렇게 그리워했어. 온돌방에서 못 잤다니까. 나는 항상 이상한 데서 잠을 잤으니까. 그래서 그 마산에서 있었던 일이 그 신마산 종점에서 운전수가 갑자기 떼굴떼굴로 부르면서 죽는다고 배를 움켜쥐고 죽어가는 거야.
그래서 내가 내 보고 갑자기 너 빨리 운전해. 배 문으로 나를 싣고 빨리 가야 돼. 죽는다는 거야, 안 죽는다는 거야. 나는 어린 나이니까 운전을 한 번도 안 해봤어요.
사람은 하나도 없어. 도로야. 종점이잖아요. 그래 올라다닌다.
운전수가 막 소리를 지르나 빨리 운전하라는 거야, 병원으로 빨리 가야 된대. 그래 가지고 기아를 넣고 차를 몰고 가는데 맨날 보니까 운전을 하죠. 가다가 전봇대를 받아버려. 그러니까 운전수가 땅바닥에 때굴때굴 굴러다가 재빨리 일어나서 운전을 하는 거야.
내가 거기서 뭘 느꼈냐? 인간이 다급하면 아픈 거 없어져 버려요. 내 앞에서 막 땡글땡글 굴던 사람이 내가 전봇대를 빡 받아버립니다. 번개같이 언제 아팠다는 듯이 밀어 놔 가지고 핸들 나와 임마! 그래서 내가 14살에 무면허로 교통사고 낸 사람입니다. 하여튼 내 인생은 눈물밖에 없어요.
뭐 하는 직업을 가졌지. 그래서 마산에서 조수를 하다가 돈 만들어 가지고 서울로 올라오는 거예요. 그 올라오는 과정이 살벌했어요. 여러분, 그냥 웃지만은 굉장히 슬펐던 일이 많아.
그런데 이 사람을 보니까 마산 생각이 나. 마산 생각 왔어요? 자, 오링을 해봐. 이렇게. 손톱을 붙여.
그래. 힘을 세게 줘. 마오메트 해봐. 마오메트는 예언자라고 그래.
성경에서는. 마오메트는, 코란에서는 예언자라고 그래. 예수라고 하지는 않죠. 그래서 코란에서는 예수도 예언자야.
알겠죠? 그래서 이슬람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는 게 유대교도 알아야 돼. 유대교에서는 예언자는, 유대인들은 예언자는 1대밖에 못해요. 예언자는 그 예언 능력이 자기 자신한테 가나 안 가나? 안 가요. 그러니까 예언자는 당대밖에 못하고, 선지자는, 제사장, 제사장 아시죠? 제사장은 아버지가 있으면 아들이 제사장이야.
계속 제사장을 하게 돼 있어. 제사장이란 표현이 왕하고 비슷해요. 알겠죠? 그러니까 제사장은 왕과 같은 계급이고 예언자는 예수같이 나타나서 미래를 예언하는 자는 그 자가 죽어버리면 자식은 예언자 아니야. 알겠죠? 그러니까 마오메트는 뭐냐, 예언자 당대에 나타난 예언자라는 거야.
그래서 예수가 동급으로 치료를 해요. 그래서 이슬람이 그렇게 힘을 가지고 있는 이유가 있어요. 그게 내가 나타나면 그것도 사라져. 알겠죠? 모든 종교가 테이크아웃이 자, 손에 힘을 주세요.
마오메트, 내가 뗄 거야. 안 떨어지게 해요? 여러 사람 보고 있어요? 자, 바깥에 보고 있나? 대답이 시원치 않아요? 마음에 또 힘 있나? 자, 내 새끼손으로 떼어볼게요. 눈 감고 들어갔어요? 힘 있나? 없죠? 없죠? 네, 밖에서 대답이 없어. 자, 그러면 예수님? 예수님 눈 감았죠? 새끼 손도 없죠? 예수님이 힘이 있을까? 없습니다.
힘이 없죠? 마산서 온 사람인데 처음 보는 사람 맞죠? 부처님 힘 있나? 없습니다. 강정산, 강정산 힘 있나? 없죠? 혹시 힘 있는 거 있을까? 마이크 힘 있나? 그러면 이 세상에 사람이름이나 동물이름이나 이런 사물이나 이 세상의 모든 이름은 소리라는 소리는 다 에너지를 빼버려요. 맞죠? 아, 그래 봐. 힘이 없어요? 입만 벌리면 전부 에너지가 나가버려요.
그런데 허경영을 부를 때는 에너지가 1000배, 2000배 올라가죠? 네, 허경영, 허경영 이거 뗄 수 있나? 뗄 수 있나? 뗄 수 있나? 못 떼죠? 네. 자, 여기 사진을 쟀노? 사진 꺼내. 내 사진. 여러분 하진 않겠지만 사진도 마찬가지지? 네.
어, 여기 있네. 허경영 사진이 있고 여기에 이 사람이 누구야? 예수님이죠? 예수님 사진 한번 봐요. 힘줘. 이건 해보라 만화야.
힘이 없죠? 힘이 있어요, 없어요? 아무리 줘봐야 소용없죠. 부처님 맞죠? 한번 쳐다봐요. 힘줘봐. 힘있나? 말로 하나, 사진으로 보나 마찬가지죠? 네.
말로 해도 떨어지고 사진으로 봐도 떨어지죠? 네. 그런데 허경영은 말로 하나 사진으로 하나 마음속으로 하나 똑같아 안 같아? 똑같아요. 세 가지가 같죠? 그런데 한 가지 재미있는 것은, 이거는 예수님이나 부처님이나 마오메트나 이런 이름들은 우유를 갖다 놓고 아무리 예수님, 부처님 해봐야 썩어버려요. 허경영 이름은 우유를 갖다 놓고 허경영을 하면 뭐가 돼? 잘 안 들립니다? 치즈가 되는 거 다 해봤죠? 사진 올려봐, 치즈 사진 올려봐, 치즈 된 거.
그러니까 허경영을 부르면 왜 치즈가 될까? 에너지 때문에. 수천, 수억 년을 놔둬도 치즈가 썩지 않아요. 이상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 몸도 허경영이가 딱 불러서 들어가면 여러분들 몸도 썩지 않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면역이 올라가.
면역이 올라가는데 여러분들은 타임머신이 들어있어요. 수면 타임머신이. 그 수면 타임머신은 내가 너무 바꿔버리면 안 돼. 인간들은.
그래서 내 이름을 인간들이 부르더라도 수면 타임머신이 좀 길어질 뿐이지, 알겠죠? 영혼이 살지는 않고 죽어서 백국으로 가야 돼요, 여러분들은. 알겠죠? 그러나 그 사람, 여러분들의 몸이 건강해지면서 가는 거야. 좋죠? 그러니까 앞으로 허경영을 부르는 거는, 자, 이제 마지막으로 마음속으로 예수님을 하든, 부처님을 하든, 허경영을 하든 마음에 들어 하든 한 사람만 해요. 나는 모르니까 세게 당길 테니까.
이거는 서로 짜고 할 수 없죠? 그렇잖아? 난 누구 생각했는지는 몰라. 내가 이 사람 얼굴 볼 필요가 없어. 하나, 둘, 셋. 이 사람은 누구 생각했겠어요? 말할 것도 없지.
맞습니까? 그럼 허경영을 해설 때는 절대 뗄 수가 없지만, 다른 사람은 아무나 하나 생각해봐. 다른 사람. 하나, 둘, 셋. 떨어지죠? 이게 우유 테스트 한 거죠? 허경영 하고.
나면 우유가 치즈가 돼. 이게 치즈야. 치즈 됐죠? 치즈가 됐는데 이거는 썩어서 안 썩어요? 썩어 버려. 허경영 안 부른 우유, 허경영 부른 우유는 치즈가 돼.
이걸 숟가락으로 뜨면 숟가락이 잘 안 떠져. 그리고 수백 년이 가든, 수천 년, 수억 년이 가도 그대로 있어. 이상하죠? 그러니까 냉장고가 없을 때는 호갱님만 부르면 됐던 거야. 이렇게 돼 있죠.
맞죠? 우유 실온에 실내에서 일주일 동안 놔둔 거야. 이러면 이렇게 썩어버려. 이거는 일주일 놔두니까 치즈가 돼. 그래서 숟가락으로 뜨면, 뒤집으면 딱딱해.
알겠죠? 그러면 이 호갱여인의 이름이 우주를 만든 에너지라는 거 여러분 알겠죠? 이 이유는 안 부르는 이유는 썩는 냄새와 색깔이 변해야 돼요. 그런데 호갱여인은 안 썩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내 이름을 부르려면 부르고 말려면 말아. 알겠죠? 이분은 몸 관리를 잘못했어. 배가 좀 나왔죠? 그거는 조금 하면 되고.
아까 내가 고쳐드렸죠? 고쳤으니까 고칠 필요는 없습니다. 들어갑시다. 파이팅! 오늘 내 강의는 인사말은 여러분들이 한 발자국, 한 발자국 내디딜 때마다 이게 지뢰밭이라는 거. 그래서 허경영한테 온 거는 정말 가장 좋은 선택이라는 거 알겠죠? 그래서 지금은 여러분들이 좀 어렵더라도 점차적으로 있어 보면 여러분들이 다른 세계에 가있어.
달라져요. 또 내가 나중에 세월이 흘러서 대통령이 되거나, 또 내가 이 하늘궁인처럼 발전하면 여러분들 이세들은 직장을 못 구해서 해낼 일이 있나 없나? 우리가 하늘궁만 해도 나중에 수십만 명이 필요해. 하네. 그런 당체가 되면서 여러분들의 이세들은 이 안에 있는 사람들이 다 시험이 되도록 먹여 살려요.
알겠습니까? 저 밖에서는 내 손가락이 안 보이나 봐. 그래서 여러분들의 2세까지도 엉망엉망하게 좋은 영향을 받고, 또 여러분들이 백국에 가서 도착하면 그 2세들의 운명은 여러분들이 원하는 대로 할 수가 있어요. 좋아, 안 좋아요? 그래서 내가 이제 끝내겠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이 세계는, 발 한 발짝 친구 하나 잘못 사귀고, 어디 가서 악수 한 번 잘못하거나, 의자 한 번 다른 사람과 잘못 앉으면 자기 운명이 왔다 갔다 한다는 거.
맞아? 맞아요? 그럴 때는 나한테 꼭 물어봐야 돼. 뭘 할 때는. 누구가 뭘 하려고 한다, 이런 사람과 뭘 하려고 한다 물어보셔야 돼. 알겠죠? 아이를 결혼 보낸다, 이런 남자가 있다 물어봐야 돼.
왜? 전부 지뢰밭이야. 전부 지뢰밭이야. 알겠죠? 천길랑 떨어지 위에 여러분이 서 있는데, 마침 허경영이가 밧줄로 딱 묶어서 붙들고 있어. 좋아, 안 좋아요?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지혜의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너무 의미 있고 좋습니다.
첫 질문자 딱 한 분 하시고 휴식 시간 들어가겠습니다. 이명 선생님, 강남구에… 내가 내일 미국을 아침 6시에 여기서 출발하거든. 내일 아침 6시에 여기서 비행장으로 가서 미국 텍사스로 갔다가, 텍사스에서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로 갑니다.
그러니까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왜 하늘궁이 중요하다는 걸 가르쳐주는 거예요. 알겠죠? 네. 감사합니다. 박수.
박수. 제가 한 100년 전에 쓰여진 일종의 영어사예요. 그런데 거기에 반영된 조항을 읽어드리겠습니다. “너는 입경하는 날로 먼저 종이에 천자구해삼이라고 공사하여 남대문에 붙이기라.” 이런 조항이 있습니다.
입경하는 날이라는 의미는 제가 이 책을 5년 전에 읽었는데 무슨 의미를 본 것 같습니까? 그때 아무래도 입경이라는 것이 소녀님이 남대문에 서울에 입경한 그 시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때 천자 조의 해상, 천자라 해상에서 부상한다는 그런 얘기가 같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공교롭게도 남대문이 도대체 무슨 관계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충정로 형제에서 구속이 되는데 그때가 2008년도 2월 10일 그처예요. 그래서 충정로 형제 구속과 남대문 화재 사건, 그리고 이 연설에 나와 있는 천자구해상이라는 말이 굉장히 서로 연관성이 있어 보여서 그거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박수, 천자부해상이라고 한다면 이렇게 쓸 수도 있고 저렇게 쓸 수도 있어요.
이거 맞아요? 나는 저의 예언서에 나온 게 이 내용일 거야. 그러니까 내가 감옥에 선거법 위반으로 들어가는 것은 내가 들어간 거야. 남이 누명을 씌운 게 아니에요. 알겠죠? 남들이 박근혜 쪽에서 고소를 했지만 내가 누명을 썼지만은 내가 들어가야 될 이유에서 들어간 거예요.
내가 막 이병철 회장 양아들을 했지만 고아로 막 돌아다녔죠. 그렇게 고생을 한 것도 예정된 거죠. 내가 필요한 코스를 밟아야 돼. 그렇게 해야만 되는데 남대문 불이 난 것은 국보 1호야, 남대문이 맞죠? 그러면 하늘에서 온 자를 내가 원하든 안 오든 내가 갇혔잖아.
갇히면 국보 1호가 불이 나겠어, 안 나겠어?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면 천자부해상이라 여기 경자가 아까 뭐라고 그랬어? 성경자 입경, 천자 입경, 입경하여 서울에 입경하여 입경이 들어있죠. 여러분, 해인시대에 떠오른다. 맞아, 맞아요, 맞죠? 입경, 내가 서울에 왔단 말이에요. 천자, 맞아, 맞아요? 하늘에서 온 자, 맞아, 맞아? 그러면 내가 이 서울에 와서 내가 떠오른다는 것은 정해져 있는데, 남대문이 불날 때 내가 한참 인기가 떴을 때입니다.
알겠죠? 그때 내가 국민들한테 완전히, 그때가 해인시절이고 내가 떴을 때야. 맞죠? 그래서 이게 일종의 예언서야. 입경이라는 허경영이가 서울에 왔을 때 들어왔다 이 말이죠. 알겠죠? 그래서 내가 구속될 때 내가 남대문에 불을 지른 장본인이라고 보면 돼요.
영체로. 알겠죠? 그래서 내가 들어앉아 있는데 남대문이 불타기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너네들이 가장 아끼는 보물도 못 알아보는, 허경영도 못 알아보는 인간들에게 국보를 태워준 거지. 알겠죠? 그리고 국보를 태움으로써 보물, 이게 국보입니까? 보물입니까? 국보 이루죠? 보물이 이루는 동대문이요.
이거는 국보야, 국가 보물이라는 말이야. 그래서 이거를 불을 질렀어. 그래서 그거는 나와 연관이 있다고 해서 내가 질렀다고 하면 또 나 잡으러 오는지도 모르나. 그러나 어쨌든 나와 연관이 있는 말이 맞죠? 그때 내가 재판받으면서 남대문이 동시에 불이 나고 내가 세상 사람들한테 완전히 알려지게 되면서 뜨는 시기였어.
맞죠? 지금은 그거보다 더 떴죠? 유튜브를 통해서 더 떠서 감옥에서 나오자마자 음악 만들었죠? 8개 만들어서 대히트 쳐가지고 청소년들부터 시작해서 인기가 더 올라가 가지고 지금은 길거리를 못 지나다닐 정도예요. 맞죠? 요새는 아주머니하고 아저씨들이 밥값 내주는 시대야. 그래서 하나도 예정되어 있지 않은 것은 없다는 것. 질문 잘 받았습니다.
박수. 가을에 이걸 들으니까 참 멋있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영광입니다. 아름다운 연기를 해주신 박정환님, 박경아님께.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름도 박경아.
경아들이라고 할 때 쓰는 이름. 이름도 잘 지었어. 박경아. 다음 질문자분 진행할까요? 박우진님.
부산에서 오신 박우진님. 다음은 이신영님. 이신영님 먼저 질문하시겠습니까? 마이크를 저를 갖다 드려야죠. 갖다 드려 이신영님.
그럼 여기서 먼저 하고 나중에. 안녕하세요. 인터넷하고 사이버에 대변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시명입니다. 오늘 제가 전부터 질문을 하려고 했는데 계속 릴리가 못했는데, 5초는 모르고만 해서 제가 입을 벌려보죠.
저는 이번 차원의 세계와 무효열반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우리가 지금 사는 차원의 공간 속에는 상상의 세계의 여러 차원이 있는 걸로 압니다. 가령 S선 세계에서는 우리 몸이 육체가 안 보이고 그렇듯이, 지금 이 장소가 다른 차원에서 마다 속일 수도 있고 산속을 속일 수도 있고, 현대과학에서도 그런 식으로 유튜브에 나가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럼 차원이 있다면 12차원까지 있는지, 11차원으로 해야 하는데 차원을 벗어나신 총재님께서 우리가 하는 현상에서 차원이 몇 차원까지 있는지, 그리고 또 한 가지 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고우 최치원 선생님이 지금 전해지기로는 신발상 남기고 상체로 우아정선 하늘로 올라갔다고 해서 그걸 무효열반이라고 그러는데, 수행의 경기가 어느 정도 높으면 그런 정도까지 되어도 가능한지. 총재님께서 덕분에 생체 열반이라는 그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었는데, 그래서 제가 궁금해서 여쭤보겠습니다. 박수, 박수, 박수. 차원은 우리가 말하는 차원은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말하는 것은 10차원 이상은 각자가 마음대로 붙인 거예요.
여러분들은 3차원까지가 지상, 이 지구이니까 가시광선의 지배를 받아서 그 반사된 것을 여러분이 눈으로 보는 거예요. 그렇죠? 그런데 박근혜가 탄핵될 거다. 이걸 알려면 여러분들이 알 수가 있나?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냐 안 되냐 이거 가지고 싸우고 있었죠. 그렇죠? 그럴 때 나는 박근혜는 대통령이 되고, 또 4년 있다가 6가지로 쫓겨난다고 그랬죠? 그런데 개헌으로 그걸 저지하려고 하다가 쫓겨난다까지 했죠? 그럼 그 당시에 박근혜가 개헌을 주장하다가 쫓겨난 거라는 걸 어떻게 내가 알 수 있을까? 그거는 3차원입니까? 10차원입니까? 10차원의 세계야.
4차원, 5차원, 6차원, 7차원. 지금 5차 산업이 뭐죠? 5차원 산업이 뭐죠? 6차원 산업이 뭐예요? 여러분이 입고 있는 의상이 패션이 5차원 산업이야. 5차원 산업. 거기에는 디자인이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요? 디자인이라는 게 들어가 가지고 무한대로 옷은 똑같은데 무한대로 변신이 돼야 안 돼.
그렇죠? 초상집 옷이 됐다가 결혼식 옷도 될 수 있죠. 무한대로 변신할 수 있어요, 없어요? 뭘로 변신하냐? 디자인과 물감으로 천가지 만가지로 변신하잖아요. 그걸 5차원 산업이라고요. 의상 패션 산업이 5차원 산업이야.
1차 산업은 뭐죠? 1차 산업이 뭐예요? 1차원 산업은 농업이야. 흙에다가 씨를 뿌려 가지고 키우는 거. 그것도 여러분은 1차원 산업이라고 그러지만, 그것도 10차원 산업이야. 왜? 어떻게 씨가 안에 들어가서 싹이 나냐 이 말이야.
맞아, 맞아. 진흙 흙밭에서 세균이 갈아 먹어 버려야지. 그 씨가 어떻게 가서 싹이 이쁘게 올라오냐고. 그 흙에 있는 세균이 그 싹을 안 갈아 먹고 왜 놔둘까? 의심 안.
해봤어요? 알겠죠? 그 싹에는 강력한 면역력이 있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 싹을 띄워서 콩나물을 먹으면 콩을 먹는 것보다 더 좋아요. 왜? 강력한 면역력이 있는 거야. 영역이 발화가 되서 나온 거 아니야? 그 흙이라는 지저분한 속에서 웬만한 씨 같으면 썩어야 원칙 아니야? 썩었는데 거기서 껍데기는 썩었는데 왜 알맹이는 안 썩고 나오노? 힘이 있으니까.
매력이 있으니까. 맞아? 맞아? 그게 무슨 말이냐면 엄마와 어린애를 안고 뛰어내렸는데 배 속에 있는 어린애는 안 죽고 살아난 거야. 그런 경우 있어 없어요? 엄마는 죽었는데 배 속에 아기는 살아있는 거야. 씨는 죽어서 썩었는데 분명히 싹이 나오거든.
그게 인간의 힘으로 가능합니까? 그것도 차원을 따진다면 무슨 차원인데? 우리는 농업을 1차 산업이야. 1차 산업이야. 알겠죠? 그걸 가공하면 2차 산업이야. 떡을 만든다거나 과자를 만드는 산업은 2차 산업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해서 5차 산업이 옷이야. 자, 5차 산업 이상 나가는 산업이 뭐가 있죠? 내가 저번에 일곱 가지 이야기했죠? 일곱 가지? 내가 미래에 일곱 가지 혁명이 일어난다. 내가 인간들한테 예고해 줬어. 우리 한민족은 일곱 가지 산업으로 세계를 지배하고 세계를 통일한다.
강의에서 안 했어? 그 강의한 것 중에 첫 번째가 Divine Nature Technology, 영성 산업. 두 번째가 뭐죠? Digital Technology. 세 번째가 Design Technology. 그게 5차 산업이야.
그 다음에 네 번째가 뭐죠? DNA Deoxyribonucleic Acid Technology. 그러면 그게 DNA야. 그 다음에 다섯 번째가 ET, Energy Storage Technology, 에너지 저장 기술. 우리가 핸드폰 한번 충전하면 한 달 쓰면 얼마나 좋아? 맞아, 맞아.
그러니까 한 달 쓰면 좋은데 이 에너지 저장하는 기술을 한 달로 해 놓으면 굉장히 사고가 많이 나. 왜냐하면 이거 한 달 쓰니까 잊어버리고 놔둬 버렸다가 하루 만에 전화가 안 되는 거야. 마지막에 우리 머리 속에 한 달 계산할 수 있나? 없다 보니까 그러면 영구적으로 쓸 수 있는 배터리가 나와요. 맞습니다.
한번 면도기를 샀다. 이거 배터리를 자꾸 넣어서 하면 되겠어요? 한번 넣으면 영구적으로 쓰는 배터리가 나오면 배터리 회사는 망하는 거야. 맞아? 맞아요? 배터리 회사는 다 망하는 거야. 그러니까 인간들이 그걸 개발하나, 안 개발하나? 배터리 회사가 개발 안 하는 거야.
그렇겠죠? 그렇지. 인간이 진정으로 우리 전체를 편안하게 해주려면 그걸 개발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것을 업자들만 이익을 줄 것이 아니라 불편하니까 아예 영구적인 배터리가 나와야 돼. 알겠죠? 그 시장이 무진장 많아. 그렇죠? 그래서 이건 지금 몇 개 했습니까? 다섯 개.
여섯 번째가 뭐예요? AT, 알고리즘 테크놀리지. 그랬죠? 연산 컴퓨터를 100대를 갖다 놓고 알파고를 만들어서 인간을 이겼어, 안 이겼어? 이겼죠? 그러면 컴퓨터를 100개만 갖다 놓으면 연결, 연결하면 연산을 해 가지고 연산 기법을 통해서 인간의 뇌에 도전하는 거야. 그렇죠? 그게 앞으로는 그 컴퓨터 100대를 요만한 거 안에 하나에다 넣어 버려. 그런 기술이 나오겠죠? 알고리즘.
테크놀로지가 나와요. 그 다음 일곱 번째 뭐라고 그랬어요? 블록체인 테크놀로지. 그러면 이런 기술이 앞으로 우리 한민족에게 제일 와이파이가 잘 돼 있고 인터넷이 발달된 한민족에 가장 유리해 안 유리해? 한글이 제일 속도가 빨라 안 빨라? 중국 한문보다 우리 한글이 핸드폰에다 다다다다 치는 게 60배가 빨라. 영어보다 두 배가 빨라.
그럼 한국 사람은 속도 하나 끝내줄 수 있어. 성질도 커. 알겠죠? 이런 게 차원 산업이야. 차원 산업이 10차원까지 앞으로 나와요.
그리고 여러분들은 깜마 엑스레이를 갈비뼈로 가서 찍으면, 폐기력을 찍으면 엑스레이 나오죠? 그거는 사람 몸을 통과해 가지고 이 인체를 보는 게 아니라 안에 내부를 보죠? 그러니까 그 까마선이나 엑스레이 선은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보는 거야 보죠? 여러분이 보면 뼈가 보이나? 그런데 그 애들은 안을 깨뚫어 보죠 그죠? 이와 같이 허경영은 여러분의 뼈만 보는 게 아니라 여러분의 살 속까지 봐. 그래 이게 무슨 병이 있다 뭐가 있다 이런 걸 알아 몰라요. 그러니까 자유자재로 보는 것이 10차원을 넘어선 무차원이야. 그래서 무효열반이니 이런 것이 차원을 갖다 붙인 거야.
그냥 열반이면 열반이지, 일반 열반은 몸을 불태워야 되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몸을 불태우는 거야? 화장을 해. 거기서 살이가 나와. 그건 열반이라고 그래? 안 그래? 열반은 니르바나야.
인도 산스크립트로. 니르바나는 다른 말로 말하면, 열반은 니르바냐하고는 좀 달라요. 그래서 바냐는 니르바나인데, 이거는 열반은 니르바나와는 조금 달라. 그래서 이 열반은 석가모니가 열반을 했지만 안에서 살이가 어마어마하게 많이 나왔다고 그러죠? 그러면 사리는 하나의 특징이 인간의 기술로는 쪼갤 수가 있어요.
쪼갤 수가 없으니까 뭘로 됐는지 아는 사람 있나요? 없어요. 사리를 이런 칩체만한 프레스기에다 갖다 놓고 누르면 깨질까 안 깨질까? 기계가 깨져버려요, 기계가. 사리는 뭘로 된 건데 그렇게 강하냐 이 말이에요. 그러면 다이아몬드를 자르는 칼로 다이아몬드로 자르면 사리가 잘라지나? 안 잘립니다.
알겠죠? 이것은 인간의 불교를 믿든 안 믿든 여러분한테서도 사리가 나와. 허경영을 부른 사람들은 사리가 나올까 안 나올까? 나오겠죠? 이것은 그 사람이 얼마나 수양을 했느냐에 따라서 사리가 인시해서 결정돼. 그게 불교에만 있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들도 허경영을 자꾸 부르면 사리가 나중에 나와.
알겠죠? 그래서 사리는 부사이라고 그래, 부사이. 부사이가 뭡니까? 사리를 다른 말로 부사이 이름을 말합니다. 알겠죠? 그러면 생각을 할 수가 있나 없나? 생각할 수 없는 거야. 뭘로 됐는지는 아무도 몰라.
아는 사람은 내 밖에 없지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무효열반이라는 것은 살아있는 그대로 하늘로 올라가 버린다는 소리야. 그러니까 일종의 예수가 부활한다는 말이 몇 천 년 전 불교에도 나와요. 무효열반이라는 게 나오는데 실제는 존재하지가 않아요.
알겠죠? 우리의 불교라는 사람들이 갖다 붙여 놓은 거야. 그냥 열반으로 끝나는 겁니다. 알겠죠? 열반은 불위에서 여덟 가지 낙이 있는데 이 열반이 두 번째 낙이야. 정각이 있죠.
그런데 사람은 일단 바른 깨달음 여기에 도달해야 되는데 여러분들은 정말 말도 안 되는 소리에 직면해 있어요. 불교의 정각 열반 해탈 고리. 반야산매무화성불, 이 여덟 가지가 여러분들이나 중이나 성녀나 한 사람도 거기에 들어갈 수가 없어. 이거는 너무 이상적인 거야.
바른 깨달음 누가 하는 사람 있을까? 신인이 아닌다면 존재할 수가 없어요. 아니요, 못 알아요. 정각은 저 허공에서 꽃이 피기를 바라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어떤 스님이 바른 깨달음을 가지고 있나? 의천 대사가 거기에 들어가나? 사명 대사가 거기에 들어갈까? 달마 대사가 거기에 들어갈까? No.
전부 정각이 아닙니다. 알겠죠? 열반. 그 다음에 방금 이야기한 열반이요. 이거는 정각보다 한 단계 더 높은 단계예요.
그러니 이거 있을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스님이 돌아가면 사망이지. 그러다 열반을 붙이는 거야. 알겠습니까? 말하자면 지나치게 관념화해 버린 거야. 당분이 말이야, 뭐 곰에서 호랑이 뭐 이렇게 했죠? 곰족과 웅족이지, 사람이어서 알겠습니까? 짐승이 사람으로 현세에서 바뀐 게 아니에요.
알겠죠? 그 다음에 반야 과언정하니 해탈. 해탈은 뭡니까? 내나 열반과 같은 거야. 굴레에서 해방됐다, 벗어났다. 여러분은 이 몸이 육체에 갇혀 있어, 안 갇혀 있어요? 지금 여러분은 육체라는 이 좁은 공간에 우리 마음이 갇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산 꼭대기 올라가서 밑을 찾으면 속이 후련해. 갇혀 있기 때문에. 그런데 이 갇힌 몸을 다시 감방에 들어가면 다시 한 평도 안 되는 공간에 딱 갇혀 버려요. 그래서 밖에 교도관이 와서 열쇠로 탁 채우고 가요.
그래 가지고 교도소에 한번 불이 나 가지고 수십 명이 죽은 적이 있어요. 열쇠를 가진 교도관이 뛰어다니면서 문을 열어야 돼, 안 열어야 돼? 그런데 그 수십 개, 수백 개 방을 쫓아다니면서 그걸 열 수 있나? 불이 났는데 바깥은 철문으로 육중하게 잠가 놨는데, 그러니까 안에 있는 사람들이 다 타 죽었어요. 그래서 하고 나서, 그러니까 교도관이 탁 채우고 갈 때 공포를 느껴요, 사람들이. 무슨 말인지 알죠? 여러분들은 독방에 안 있어봐서 그런데, 나는 독방에 한 평이 안 되는 이런 좁은 방에서 1년 반을 있어봤잖아.
딱 가면 교도관이 와서 열쇠 탁 채워요. 탁 가버려요. 알겠죠? 그리고 낮에 운동할 때 와서 땅 열어줘. 그 외에는 24시간 갇혀있어.
그 좁은 방에서 딱 갇혀있는데 화재가 나면 교도관 달아나 버려. 그런 게 생각하고 그러세요. 그럼 교도소 불이 나면 그 독방에 있는 사람은 다 죽어요. 맞죠? 그러니까 독방이라는 것이 여러분 몸이 바로 독방이야.
여러분들이 이 몸이라는 독방에 갇혀 있는 거예요. 못 벗어나 여기 갇혀 가지고 이 몸하고 평생을 싸우는 거예요. 이뻐지려고 그러면 늙어지고, 아까 여기 연주하신 분처럼 이렇게 좀 이쁘장해지려고 하면 배기 싫어지고. 이 분도 나이 들면 더 나이 들어가요.
그럼 패티김처럼 이 분은 얼굴이 저렇게 생긴 사람은 패티김처럼 곱게 늙고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주름살 하나 없어. 내가 보장합니다. 여러분도 내한테 온 사람들은 그렇게 늙어야 돼. 맞죠? 여러분들은 다 이뻐져서 옛날보다 주름이 싹 없어졌어.
그런데 밖에 와서 다른 사람들 찾아보면 분명히 이쁜 얼굴이었는데 몇 년만 더 가면 얼굴이 주름이 팍 들어있어. 맞죠? 그러니까 허경영을 부르고 허경영한테 와서 한번 본다는 게 내 몸에 영향을 줄까 안 줄까? 안 오고 집에서 유통업만 봐도 마음이 편안해져요. 그리고 얼굴이 좋아져요. 그 다음부터 잠이 잘 와요.
그냥 미운 놈들이 사라져 버려요. 맞아, 맞아요. 그러다 우울증이 싹 없어지고 불면증이 없어지고. 그러니까 우리 마음이 이 3차원 안에 딱 갇혀가지고 못 움직이는 거예요.
이게 내가 가면 꼭 몸도 따라가야 되는 거 아니지? 이 몸 좀, 야, 네 몸은 집에 좀 있어라. 내가 혼자 저 미국장 갔다 올라간다. 몸이 말 들어주나? 안 들어줘요. 그리고 또 이게 몸이 안 따라가면 통과할 수가 없어.
한 공항에서 당신 몸 어디다 두고 왔어? 나 영혼만 점 비기 탐험할 수는 안 돼. 몸 가져와. 몸 가져와서 지문 찍어봐. 당신 맞나 안 맞나.
그러면 몸이 내 행세를 하고 돌아다녀. 그리고 당신 얼굴 좀 봐. 그럼 얼굴 찍어야 돼요. 귀에다가.
그럼 얼굴이 나를 행세하고 다니는 거야. 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죽에게 전도돼가지고 끌려다니다가 감옥살이 하고 있는 거야. 지금. 맞죠? 그러니까 그거 하는 것도 억울한데 옆에서 또 남편까지 또 요래로 저래로 끌고 다니거든.
그러면 이게 끌려다니는 몸이 또 끌려다니네. 도저히 돈 때문에 끌려다니네. 그러니까 이 몸이 없으면 또 월급을 주나 안 주나? 여러분, 혼만 나타나면 귀신이라고 월급도 안 줍니까? 어차피 몸을 따라가야 직장도 들어가. 맞죠? 그러니까 이 해탈을 한다는 이 말도 어려운 말이죠? 살아있으면서 해탈할 수 있나요, 여러분? 살아있으면서 정바른 깨달음을 가질 수 있나? 이것은 열반이 안 돼요.
보리가 있어요. 보리,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이렇게. 여덟 가지가 있는데, 이 여덟 가지가 전부 추상적인 거야. 불교에서는 이거를 여러분들이 공부해서 여기에 도달하려면 한 개라도 실천성이 있나 없나? 없는 걸 가지고 사람들을 앉혀놓고 맨날 여기에 도달하라고 가르치는 거예요.
맞죠? 그러면 손님들은 법문을 할 때 여기에 도달할 수 있다고 여러분이 생각합니까? 신도도 안 되고 본인도 안 돼. 본인도 유사신을 강목으로 들고 절을 쟁탈한다고 싸워요, 성인들이. 그리고 속인들이 보고 해바닥을 차요. “아우, 저 속된 사람들, 저 사람들 어떻게 성령이야? 조폭이야? 저게 뭐야?” 맞아, 맞아요? 절을 뺏기면 거지가 돼요.
스님들은 노후 복지가 있나 없나? 없어요. 절에서 물러나면은 나그네야. 그러면 이 절 저 절 다니면서 노후 생활을 보내야 돼요. 맞죠? 그래야 권력이, 불교 권력, 총무원장이고 뭐고 누가 하나 자기 권력이 있어 줘야 절이라도 하나 붙어 있는데, 그 발령 주지를, 총무원장 바뀌면 주지가 바뀌어.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언제나 주지 선님은 나그네 대기하고 그 주지 발령 바뀌면 보따리를 차고 어디로 갈까 하고 나와요. 그러면 또 글씨 가는 거야. 여기저기 가서 탁발해서 먹고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녀라는 건 원래 빈손이니까. 그래도 스님들의 운명이 이게 제대로 될까? 너무 불안해 쌓여 있어. 몸에 병이라도 나면 갈 데가 없어. 어떤 신도가 뭐 다 늙은 스님을 따뜻하게 해주나? 그러니까 스님들도 살아있을 때 권세를 가져야 되고 자기 바운더리를 만들어야 늙어서 앉을 자리가 있어, 누울 자리가 있어.
자식이 있나, 뭐가 있나? 그러면 그거 뭐 하자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교회 목사들도 마찬가지예요. 70살까지 정년이야. 70살 넘으면 교회를 나가야.
돼. 무조건. 그러면 교회 나오면 누가 반겨주나? 그러나 기독교는 은퇴 목사한테 무슨 대우가 있을 거야. 있죠? 각자 교회마다 무슨 대우가 있는데, 절의 선임들은 그게 돼 있나 안 돼 있나? 안 돼 있어요.
그래서 성불도 복잡하게 해봐야 말장난에 불과해요. 오직 허경영 부르는 건 간단해요. 그리고 이 사람은 또 말하는 것이 아주 적심적불이라고 해요. 맞아요.
부처가 뭐가 부처입니까? 적심적불이다. 아니, 적심적불이니까. 인간의 마음이 그냥 부처라는 거야. 맞아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미 부처가. 그래서 엄격히 내가 알려드릴게요. 여러분은 불교에서 바라볼 때는 부처가 이미 완성되어 있어요. 알겠습니까? 왜 완성되어 있냐? 여러분은 가다가 남의 집에라도 넘어져서 피를 흘리면 도와줘요.
누구라도 도와줘요. 그래야 안 흘려요? 여러분들은 남의 안타까운 걸 보면 안타까워해요. 영화를 보는데 주인공이 억울한 눈매가 있어서 고생하면 눈물이 나요. 여러분들은 마음속 자체는 깨끗한 부처야.
맞나요? 이웃집이 밥을 굶는다고 하면 잘됐다 그러진 않아요. 아, 그거 참 큰일이다 이러죠. 맞나요? 그러니까 우리는 심성 깊이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