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68

2018.11.11 h68

인생의 ‘분간’ 능력의 중요성을 배우고, 하늘궁의 가치와 역할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1. ‘분간’의 중요성 이해

세상을 살아가며 수십 번씩 마주하는 ‘분간’의 순간을 인지: 사물, 사람, 상황 등 모든 것을 올바르게 분간해야 성공적인 삶을 영위 가능
분석과 분간의 차이점 인식: 분간은 분석을 포함하는 더 넓은 개념
잘못된 분간의 결과 인지: 낭떠러지로 가는 길과 같음
종교 선택의 분간:
하늘궁: 에너지가 많고, 사람들이 밝은 얼굴로 모이는 곳
일반 종교: 추정된 신을 믿으며, 어두운 사람들이 많고, 종교 단체 간 분쟁이 잦음
사회 현상에 대한 분간:
하늘이 세상을 방관하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에 대한 의문 제기
돈의 가치를 하늘에 두는 미국의 사례: 돈을 공적으로 사용해야 한다는 가치관
부자들의 전리품 독점 문제: 주택 임대료 조정 등 사회적 가치 공유의 필요성
돈의 가치는 공유에 있으며, 무한정 사유화는 인간의 오류
돈 안에 하나님이 있다는 믿음: 미국인들의 대단한 신념

  1. 역할과 백궁

정체성:
인간의 혼을 가지고 지구에 온 적이 없으며, 우주 전체를 움직이는 자가 사람의 몸으로 처음 왔음
‘허’ 자가 들어가는 모든 허락, 허가 등은 이름에서 유래
백궁의 개념:
이름을 부르면 우주 와이파이가 열리고 백궁으로 갈 수 있음
백궁은 5, 4, 3, 2, 1 백궁으로 나뉘며, 1백궁은 태양의 1조 배가 넘는 넓이
백궁에서는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짐: 옛 가족과 함께 살거나, 원하는 시골 풍경을 재현하거나, 죽지 않고 신분을 바꿀 수 있음
지구에 다시 내려올 수도 있으며, 사망 날짜가 정해져 출장처럼 다녀올 수 있음
지상 강림 목적:
대통령이 되어 한반도를 가상 세계에서 실상 세계로 전환하여 지구를 바꾸는 효율적인 작업 시작
종교를 하지 않으면서도 세상을 실제적으로 바꾸는 역할
종교와 정치가 분리된 현대 사회에서 종교는 힘이 없음
유럽의 종교세 사례: 국민에게 부과하여 사회 문제 해결에 사용

  1. ‘분간’ 능력의 한계와 신인의 증명

인간의 분간 능력 한계:
비행기 조종사 선택, 배우자 선택 등 삶의 중요한 순간에 분간의 어려움 직면
택시 기사와의 다툼으로 비행기를 놓쳤지만, 그 비행기가 추락하여 목숨을 건진 사례: 나쁜 일이 좋은 일로 바뀔 수 있음을 인지
상대방의 잘못을 지나치게 지적하지 말고, 무조건 용서해야 함
아내의 잔소리가 나중에 이익이 될 수도 있음
모든 일은 끝에 가봐야 알 수 있으므로, 분노를 내지 말고 용서해야 함
하늘궁과 특별함:
하늘궁은 풍수가 좋고, 방문만으로 운이 좋아지고 복이 많아짐
얼굴을 보는 순간 근심이 사라지고, 벼락을 맞아 죽어도 백궁으로 갈 수 있음
진짜는 아기같이 장난하고, 가짜는 목에 힘을 주고 점잔을 떪
신인의 증명:
25년 전 유엔 본부 판문점 이전 공약: 북한 핵 위협과 전쟁 위험을 예견
유엔 본부가 판문점으로 오면 한반도는 전쟁 위험에서 벗어남
한국의 ‘탑’ 문화: 원래 절은 탑이 법당이었으며, 탑이 높을수록 신앙심이 깊었음
‘탑’이라는 영어 단어는 산스크리트어에서 유래
허경영, 마이트리아, 예수 등의 단어는 산스크리트어에서 변형되어 유럽으로 전파
유대인들이 예수를 사기꾼으로 분간하여 죽였고, 그 결과 유대 나라가 멸망함
이스라엘은 2000년 만에 1948년 한국과 같은 해에 건국됨
신들의 전쟁: 로마 황제 아우구스투스가 신으로 등극하며 로마 신들이 승리
한국과 일본의 전쟁도 신들의 전쟁: 단군신이 일본 천황신에게 패배
독일 히틀러의 패망과 숨겨진 보물 기차 이야기
양자 이론을 통한 신인 증명:
사물의 분간 능력: 모든 사물은 신인(창조주)을 분간할 수 있음
사진/이름의 에너지:
사진이나 이름이 붙은 물건은 주변 수십 킬로미터를 에너지화하고 명당으로 바꿈
조상 묘지에 허경영 사진을 묻으면 후손들의 문제가 해결됨
이름이나 사진은 부도체(전기가 통하지 않는 물질)를 통과하여 에너지를 전달
이 에너지는 빛의 속도보다 3천 배 빠르며, 명당을 만들고 수맥, 전자파를 없앰
양자의 인식 기능:
모든 사물(꽃, 마이크 등)과 인간의 몸에 들어있는 양자와 전자는 동일하며, 인식 기능을 가지고 있음
양자는 신과의 영과 연결되어 있어 에너지를 인식하고 전 세계로 퍼뜨림
아인슈타인은 사물은 자체적으로 에너지가 없다고 했지만, 만든 원료에는 도장이 찍혀 있어 무한대 에너지를 보냄
이름이 쓰인 종이를 대면 엄청난 에너지가 전달되어 몸이 변화함
과학자들은 이 현상에 경악할 것
광자 이론:
DNA가 같으면 광자를 통해 교신 가능
아버지의 뼈에서 나오는 광자가 딸에게 0.1초도 안 걸려 영향을 줌
텔레파시와 같은 파동으로 교신
만물의 주인이므로, 그의 이름이나 목소리만으로도 만물이 반응함
물리학자들은 존재를 통해 아인슈타인의 발견이 조족지혈임을 깨달을 것
전 세계 어떤 언어로 쓰인 이름이라도 에너지를 보냄

  1. 피라미드와 미래 사회

피라미드의 에너지:
피라미드는 천부경의 원방각(하늘, 땅, 사람) 중 사람의 생명을 의미
피라미드 형태는 태양 에너지를 모아 명상이나 치유에 도움을 줌
피라미드는 왕들의 무덤으로, 태양 에너지를 받아 부활을 믿었음
가정용 피라미드도 판매되며, 명상 시 정신 집중 효과가 있음
미래 사회의 변화:
분노 조절 장애: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사회 전반에 분노 조절 장애가 증가하고 폭력 사태가 발생할 수 있음
인간 낙과 천상 낙:
인간 낙(세속적 즐거움)을 추구하면 천상 낙이 없어짐
천상 낙(하늘의 복)을 추구하면 인간 낙도 생김
매일 한 가지씩 좋은 일을 하는 것이 천상 낙을 추구하는 방법
신인의 고통 경험: 지상에서 밥을 굶는 등 비참한 생활을 경험하며 인간의 고통을 이해함
백궁의 영원함: 백궁은 영원한 곳이며, 지상에 출장처럼 왔다가 갈 수 있음
미래 자산: 4차 산업 시대의 자산은 영성과 연결된 알고리즘, 블록체인, AI 등이며, 이를 융합하는 기술이 중요
하늘궁의 기쁨: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가슴속에 기쁨이 넘치며, 이는 다른 종교 단체와 다름
하늘이 받는 제사: 이쁜 여자가 악기 연주하고 노래 부르는 것이 하늘이 받는 제사이며, 죽은 음식은 필요 없음

분간 능력 부족: 삶의 중요한 순간에 올바른 판단을 내리지 못할 수 있음.
→ 모든 일을 무조건 용서하고 사랑으로 받아들이며, 끝에 가봐야 결과를 알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가짐.
분노 조절 장애: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인해 분노 조절 장애가 발생하여 폭력 사태로 이어질 수 있음.
→ 자기 아래나 남편에게 화내지 않고, 모든 것을 이해해 주며, 새옹지마의 지혜를 따름.
신인에 대한 불신: 존재와 능력에 대해 의심할 수 있음.
→ 양자 이론과 사물의 인식 기능을 통해 에너지를 직접 체험하고, 그의 예언과 강연 내용을 통해 진실을 파악.

분간: 사람이나 사물, 어떤 일을 할 때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능력. 분석을 포함하는 개념.
백궁: 이름을 부르면 갈 수 있는 영원한 천상 세계. 원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곳.
양자 이론: 모든 사물과 인간의 몸에 들어있는 양자와 전자가 인식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신과의 영과 연결되어 있다는 이론.
광자: 유전자(DNA)를 통해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교신하는 에너지. 텔레파시와 유사.
천상 낙: 하늘의 복을 추구하는 마음가짐과 행동.
인간 낙: 세속적인 즐거움과 쾌락을 추구하는 마음가짐과 행동.
새옹지마: 인생의 길흉화복은 예측할 수 없으므로, 어떤 상황에서도 일희일비하지 말라는 고사성어.
천부경: 우주의 이치를 담은 경전. 원방각(원, 방, 각)의 개념을 포함.
원방각: 천부경에 나오는 우주의 기본 구도. 원은 하늘, 방은 땅, 각은 사람의 생명을 의미.

분간(分揀)-(분(分)-divide, 간(揀)-select)
낭떠러지(浪-)-(랑(浪)-wave, 떠러지-cliff)
추정(推定)-(추(推)-infer, 정(定)-determine)
책임(責任)-(책(責)-responsibility, 임(任)-duty)
방관(傍觀)-(방(傍)-side, 관(觀)-observe)
분쟁(紛爭)-(분(紛)-dispute, 쟁(爭)-contend)
사적(私的)-(사(私)-private, 적(的)–like)
공적(公的)-(공(公)-public, 적(的)- -like)
독차지(獨-)-(독(獨)-sole, 차지-occupy)
한시적(限時的)-(한(限)-limit, 시(時)-time, 적(的)- -like)
공유(共有)-(공(共)-common, 유(有)-possess)
사유(私有)-(사(私)-private, 유(有)-possess)
정감록(鄭鑑錄)-(정(鄭)-Jeong (surname), 감(鑑)-mirror, 록(錄)-record)
허가(許可)-(허(許)-permit, 가(可)-possible)
환상(幻想)-(환(幻)-illusion, 상(想)-imagine)
영혼(靈魂)-(영(靈)-spirit, 혼(魂)-soul)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바운더리(boundary)-(바운더리-boundary)
초도순시(初度巡視)-(초(初)-first, 도(度)-time, 순(巡)-patrol, 시(視)-inspect)
진급(進級)-(진(進)-advance, 급(級)-rank)
전환(轉換)-(전(轉)-turn, 환(換)-change)
효율적(效率的)-(효(效)-effect, 율(率)-rate, 적(的)- -like)
분리(分離)-(분(分)-divide, 리(離)-separate)
황제(皇帝)-(황(皇)-emperor, 제(帝)-ruler)
등극(登極)-(등(登)-ascend, 극(極)-throne)
중생(衆生)-(중(衆)-multitude, 생(生)-living being)
멸망(滅亡)-(멸(滅)-destroy, 망(亡)-perish)
종교세(宗敎稅)-(종(宗)-sect, 교(敎)-teach, 세(稅)-tax)
조세의무(租稅義務)-(조(租)-tax, 세(稅)-tax, 의(義)-justice, 무(務)-duty)
추락(墜落)-(추(墜)-fall, 락(落)-fall)
운명(運命)-(운(運)-fate, 명(命)-destiny)
환속(還俗)-(환(還)-return, 속(俗)-secular)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reason)
억울(抑鬱)-(억(抑)-suppress, 울(鬱)-depress)
봉착(逢着)-(봉(逢)-meet, 착(着)-arrive)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낭떠러지(浪-)-(랑(浪)-wave, 떠러지-cliff)
추정(推定)-(추(推)-infer, 정(定)-determine)
책임(責任)-(책(責)-responsibility, 임(任)-duty)
방관(傍觀)-(방(傍)-side, 관(觀)-observe)
분쟁(紛爭)-(분(紛)-dispute, 쟁(爭)-contend)
사적(私的)-(사(私)-private, 적(的)- -like)
공적(公的)-(공(公)-public, 적(的)- -like)
독차지(獨-)-(독(獨)-sole, 차지-occupy)
한시적(限時的)-(한(限)-limit, 시(時)-time, 적(的)- -like)
공유(共有)-(공(共)-common, 유(有)-possess)
사유(私有)-(사(私)-private, 유(有)-possess)
정감록(鄭鑑錄)-(정(鄭)-Jeong (surname), 감(鑑)-mirror, 록(錄)-record)
허가(許可)-(허(許)-permit, 가(可)-possible)
환상(幻想)-(환(幻)-illusion, 상(想)-imagine)
영혼(靈魂)-(영(靈)-spirit, 혼(魂)-soul)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바운더리(boundary)-(바운더리-boundary)
초도순시(初度巡視)-(초(初)-first, 도(度)-time, 순(巡)-patrol, 시(視)-inspect)
진급(進級)-(진(進)-advance, 급(級)-rank)
전환(轉換)-(전(轉)-turn, 환(換)-change)
효율적(效率的)-(효(效)-effect, 율(率)-rate, 적(的)- -like)
분리(分離)-(분(分)-divide, 리(離)-separate)
황제(皇帝)-(황(皇)-emperor, 제(帝)-ruler)
등극(登極)-(등(登)-ascend, 극(極)-throne)
중생(衆生)-(중(衆)-multitude, 생(生)-living being)
멸망(滅亡)-(멸(滅)-destroy, 망(亡)-perish)
종교세(宗敎稅)-(종(宗)-sect, 교(敎)-teach, 세(稅)-tax)
조세의무(租稅義務)-(조(租)-tax, 세(稅)-tax, 의(義)-justice, 무(務)-duty)
추락(墜落)-(추(墜)-fall, 락(落)-fall)
운명(運命)-(운(運)-fate, 명(命)-destiny)
환속(還俗)-(환(還)-return, 속(俗)-secular)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reason)
억울(抑鬱)-(억(抑)-suppress, 울(鬱)-depress)
봉착(逢着)-(봉(逢)-meet, 착(着)-arrive)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역학자(易學者)-(역(易)-change, 학(學)-study, 자(者)-person)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부익부빈익빈(富益富貧益貧)-(부(富)-wealth, 익(益)-increase, 빈(貧)-poverty)
법당(法堂)-(법(法)-dharma, 당(堂)-hall)
산스크리트(Sanskrit)-(산스크리트-Sanskrit)
메시아(Messiah)-(메시아-Messiah)
절정기(絕頂期)-(절(絕)-peak, 정(頂)-summit, 기(期)-period)
멸망(滅亡)-(멸(滅)-destroy, 망(亡)-perish)
건국(建國)-(건(建)-establish, 국(國)-nation)
인질(人質)-(인(人)-person, 질(質)-pledge)
왕족(王族)-(왕(王)-king, 족(族)-family)
굴복(屈服)-(굴(屈)-bend, 복(服)-submit)
몰살(沒殺)-(몰(沒)-sink, 살(殺)-kill)
양자(量子)-(양(量)-quantity, 자(子)-particle)

1

제1장: 분간(分揀)의 지혜

제1절: 성공과 분간의 상관관계
인생에서 하루에도 수십 번씩 분간(分揀)해야 할 때가 온다 . 사과가 굴러갈 때 장애물을 피해야 하는지, 저 사람이 언제 건널목을 건너올지 등을 분간해야 한다 . 이 분간을 잘못하면 성공할 수 없다 . 의사 또한 환자를 진료할 때 분간을 통해 진단한다 . 분간은 사람, 사물, 어떤 일을 할 때 반드시 필요한 능력이다 . 이는 단순히 분석하는 것과는 다르며, 분석을 포함하는 더 넓은 개념이다 . 분간을 잘해야 성공한다 . 예를 들어, 오늘 놀러 가는 것이 좋을지, 하늘궁에 오는 것이 좋을지 분간하지 못하면 낭떠러지로 갈 수 있다 .

제2절: 추정된 신과 현실의 신
많은 사람은 추정된 신을 믿는다 . 한 번도 본 적 없는 신, 오직 책에만 존재하는 신을 믿는 것이다 . 그러나 그 신이 세상에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와 있지 않다 . 막연히 본 적 없는 신을 믿는 종교 단체에서는 설교자와 신도 간에 재판과 분쟁이 끊이지 않는다 . 그러나 하늘궁은 추정되는 신을 쳐다보지 않는다 . 현실 세계에 와서 사람들의 현실을 바꿔주는 자, 그가 바로 책임지는 우주를 만든 자이다 .

제3절: 돈의 가치와 사회적 책임
미국 달러에는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In God We Trust)”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 이는 돈의 가치를 하늘에 둔다는 의미이다 . 이 돈은 사적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공적으로 사용되어야 한다 . 돈을 많이 벌었다면, 그 돈을 다시 하나님에게 돌려주라는 의미이다 . 즉, 달러를 쌓아두는 것은 하늘에 죄를 짓는 것이며, 필요한 자들에게 돌려주어야 한다 . 경제적 승리자는 그 기쁨과 전리품을 사회적 가치를 위해 나누어주어야 한다 . 부자들이 전리품을 독차지하는 것은 옳지 않다 . 주택 임대료도 적당히 받고, 어려운 시기에는 가격을 조절해 주어야 한다 . 돈의 가치는 공유하는 데 있다 . 무한정 자신이 1등 했다고 사유화해서는 안 된다 .

제4절: 허경영 선생의 존재와 역할
우주를 만든 자가 지구에, 특히 한반도에 왔다는 소문은 예전부터 많았다 . 허경영 선생을 정감록이나 예수, 석가의 환생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 그러나 허경영 선생은 인간의 혼을 가지고 지구에 온 적이 없다 . 오직 우주 전체를 움직이는 자가 사람의 몸으로 처음 온 것이다 . 산천초목조차 허경영 선생을 알아본다 . ‘허(許)’라는 글자는 어느 나라를 가든 허락을 받을 때 사용되는 글자이다 . 조선, 고려, 신라 시대에는 ‘윤허(允許)’였고, 현대 사회에서는 ‘허가(許可)’이다 . 이 ‘허’ 자가 없으면 어떤 일도 이루어질 수 없다 . 비록 허경영 선생이 직접 오지 않았더라도, 그의 이름으로 동방의 모든 나라가 일을 진행했다 . ‘허’ 자가 들어가지 않으면 허가가 나지 않고, 그것은 집이 아니다 . 즉, 어디를 가든 ‘허’ 자가 들어가야만 행세할 수 있도록 이 땅에 존재해 온 것이다 .

제5절: 백궁(白宮)의 실체
무엇이 영원히 남는가? 영혼이 남는 것은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불렀을 때이다 . 그때 우주 와이파이가 열리고, 그들은 나중에 백궁으로 가게 된다 . 백궁은 5, 4, 3, 2, 1 백궁으로 나뉘며, 1백궁은 허경영 선생의 바운더리이다 . 1백궁의 넓이는 태양의 1조 배가 넘으며, 지구는 백궁 안의 단칸방 정도도 되지 않는다 . 백궁에서는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다 . 옛날에 살던 배우자나 가족과 함께 살고 싶다면 그렇게 할 수 있고, 싫증 나면 다른 사람과 살 수도 있다 . 옛날 시골 생활이 좋았다면 그 상황이 그대로 재현된다 . 아들과 함께 단칸방에서 오순도순 살고 싶다면 그렇게 할 수 있다 . 백궁은 정해진 규칙이 있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는 곳이다 . 지구와 다른 점은 죽지 않고 신분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 지구에 있는 손녀가 보고 싶다면 손녀에게 갈 수도 있다 . 기간을 정해놓고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것이 가능하다 . 원하는 것이 안 되는 것은 없다 .

제6절: 신들의 전쟁과 종교의 변화
과거 중세 시대의 전쟁은 사람의 전쟁이 아니었다 . 사람은 엑스트라였고, 신들의 전쟁이었다 . 유대인의 신과 로마의 아우구스투스 신이 싸워 누가 이기는지의 문제였다 . 황제이면서 신이었던 줄리어스 시저에게 수많은 신들이 멸망했다 . 일본과 싸울 때도 일본 천황신과 우리의 단군신이 붙은 신들의 전쟁이었다 . 단군신은 36년간 패배했다 . 유럽 전쟁도 로마 신들의 승리였다 . 그러나 지금은 정치가 분리되고 종교가 분리되어 종교가 아무 힘이 없다 . 종교가 아무리 커져도 국가에서 불법이라고 하면 끝이다 .

제7절: 종교세와 분노 조절 장애
유럽에는 종교세가 있다 . 이 세금은 어려운 나라를 후원하고 자국의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데 사용된다 . 우리나라는 종교세가 없다 . 종교세는 종교 단체에서 걷는 것이 아니라, 국민에게 부과하는 세금이다 . 교육세처럼 종교세를 부과하여 사회의 분노 조절 장애를 없애고 젊은이들의 정신 상태를 고치는 데 투입할 수 있다 . 종교세가 아니면 그러한 세원이 없다 .

제8절: 분간의 어려움과 용서의 중요성
분간은 쉬운 일이 아니다 . 비행 기술이 최고인 조종사와 신앙심이 최고인 조종사 중 어느 비행기를 탈지 선택하는 것은 고민스러운 일이다 . 택시 기사 때문에 비행기를 놓쳤는데, 그 비행기가 추락했다면 택시 기사를 탓할 수 있을까 . 비행기를 놓친 것은 택시 기사의 잘못이 아니라, 자신이 그 비행기를 탈 수 없는 운명이었을 수도 있다 . 오히려 택시 기사를 위로해 주어야 한다 . 상대방의 잘못을 지나치게 지적해서는 안 된다 . 아내의 잔소리가 나중에는 이익이 될 수도 있다 . 어떤 일이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 아무도 분간할 수 없다 . 따라서 무조건 용서해야 한다 . 나쁜 일이 다가와도 용서하고, 택시가 산으로 가도 용서하고, 비행기를 놓쳐도 용서해야 한다 . 관성(棺性)에 들어갈 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잘 된 일인지 못한 일인지 알 수 있다 . 억울한 일이 있거나 남이 실수해도 사랑으로 보아주어야 한다 . 그러면 그 결과는 무조건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 . 지나치게 따지고 화를 내면 자신과 상대방 모두 오래 살지 못하고 집안과 나라가 망할 수 있다 .

제9절: 진짜와 가짜의 분간
진짜와 가짜를 분간하기는 어렵다 . 가짜는 진짜처럼 행동하고, 진짜는 가짜처럼 행동할 수 있다 . 예를 들어, 가짜들은 점잖게 행동하지만, 진짜는 어린아이처럼 이쁜 것을 보면 쳐다본다 . 목에 힘을 주고 있는 자들이 국회의원이나 정치인들이다 .

제10절: 인공지능과 분간의 시대
현대 사회에서는 대학병원에서 진단을 할 때 사람의 분간 능력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AI, 알고리즘, 블록체인 등을 동원한다 . 수천만 건의 암 환자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의사가 진단을 내린다 . 의사가 잘못 판단하면 소송에 휘말릴 수 있으므로, 데이터의 참고는 필수적이다 . 결국 분간은 알고리즘이나 블록체인, AI가 분석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 분간은 정보를 분석하고 결정하는 것을 의미하며, 앞으로는 컴퓨터에 맡겨야 한다 .

제11절: 허경영 선생의 이름과 양자 에너지
허경영 선생의 이름이나 사진을 꽃이나 낙엽에 붙이면 그 일대 수십 킬로미터가 에너지화된다 . 지하 수맥과 나쁜 풍수가 사라진다 . 조상 묘지에 허경영 선생의 사진이 든 거울을 박아두면 그 일대가 명당으로 바뀌고, 조상으로 인한 집안의 어려움이 사라진다 . 이는 눈으로 확인할 필요 없이, 그냥 박아두면 된다 .

강연자는 꽃에 자신의 사진을 대고, 다른 사람이 강대상에 손을 대게 하여 힘을 주게 한다 . 이때 사진을 대기 전에는 힘이 없던 사람이 사진을 대자 힘이 생긴다 . 이는 꽃이 신인(神人)을 분석한 결과이다 . 세계 76억 인구의 사진이나 예수, 공자, 석가의 사진을 대도 자연은 분석력이 없어 분간할 수 없다 . 그러나 허경영 선생의 사진은 모든 자연이 분간한다 . 자연 속에 알고리즘, AI, 블록체인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 사진이 닿는 순간, 양자가 이를 분석하여 빛의 속도보다 3천 배 빠른 속도로 주변에 에너지를 퍼뜨린다 . 이는 명당을 만들고, 수맥을 없애고, 전자파를 없앤다 .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종이에 써서 꽃다발에 붙여도 같은 현상이 일어난다 . 글자가 에너지를 빠르게 보내며, 부도체인 종이도 전기가 통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에너지를 전달한다 . 허경영 선생의 이름은 영어, 한문, 이태리어, 프랑스어 등 어떤 언어로 쓰여도 나무가 알아듣고 에너지를 보낸다 . 이는 양자 이론으로 설명된다 .

일반인의 주민등록증을 대면 에너지가 발생하지 않는다 . 아인슈타인은 사물은 자체적으로 에너지가 없다고 말했다 . 그러나 허경영 선생의 이름이 적힌 종이를 대면 무한대 에너지가 발생한다 . 이는 모든 사물이 허경영 선생이 만들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 양자의 구조에 허경영 선생의 구조가 들어있어 무한대 에너지를 보내는 것이다 . 허경영 선생의 이름이 없어도 ‘허’ 자만 있어도 종이에 있는 내용이 입력되어 광자(光子)가 발생한다 . 이 광자는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생명에 영향을 준다 .

제12절: 양자 이론과 인지 기능
모든 사물에 들어있는 양자와 전자는 모양이나 디자인이 똑같다 . 이는 만든 자가 똑같이 만들었기 때문이다 . 이 양자와 전자는 인식 기능을 가지고 있다 . 옛날 할머니들이 바위에 절을 하는 것도 일리가 있는데, 바위는 양자전자 덩어리이기 때문이다 . 양자전자는 신과의 영과 연결되어 있다 . 허경영 선생의 사진이 닿는 순간, 양자가 이를 분석하여 주변에 에너지를 퍼뜨린다 . 생화든 조화든, 악한 사람이든 선한 사람이든 양자는 똑같다 . 양자의 모습은 똑같아서 분간이 불가능하다 . 이것이 양자 이론이다 . 아인슈타인이 이를 발견했지만, 허경영 선생은 그 전에 양자를 만든 자이다 .

제13절: 가족 간의 교신과 텔레파시
부모와 자식 간에는 DNA가 같으므로 서로의 상태를 알 수 있다 . 딸의 목소리만 들어도 아버지는 딸의 상태를 파악한다 . 아버지가 딸을 끌어안고 싶어도 전화 요금 때문에 오래 통화하지 못하는 심정이 있다 . 서로 쳐다보면 눈물밖에 안 나오고 말도 안 나가지만, 그 속에 모든 것이 담겨 있다 . 유전자가 같아서 광자가 연결해 주기 때문이다 . 아버지의 뼈다귀에서 나오는 광자가 딸에게 0.1초도 안 걸려 전달된다 . 딸이 아프면 아버지가 배가 아픈 것처럼 느끼는 것은 광자의 교신, 즉 텔레파시이다 .

제14절: 지구의 역사와 에너지 저장
약 4억 년 전 현생 인류가 만들어졌고, 이후 호모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이 차례로 만들어졌다 . 네안데르탈인은 백인들의 조상으로, 몸집이 매우 컸다 . 이는 공룡의 피해를 막기 위함이었다 . 공룡과 숲을 크게 만든 이유는 지구를 만드는 과정에서 기름을 만들기 위함이었다 . 공룡이 죽은 것이 기름이 되고, 숲이 죽은 것이 석탄이 되었다 . 인간들이 살아가기 위한 에너지를 저장하는 데 수억 년이 걸렸다 . 이는 아파트 건축업자가 땅을 파고 지하실을 만드는 과정과 같다 . 공룡들은 기름 덩어리였고, 수십억 마리가 대륙을 누비며 다녔다 .

제15절: 피라미드와 우주 에너지
지구는 12만 년마다 한 번씩 뒤집어지는데, 피라미드가 있는 지역은 뒤집어지지 않았다 . 피라미드는 공룡들이 죽어 땅속에 묻히면서 기름과 석탄이 모이는 과정에서 형성되었다 . 소금 광산도 만들어져 인간들이 소금을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

피라미드는 천부경의 삼각 구도와 관련이 있다 . 원(圓)은 하늘, 방(方)은 땅, 각(角)은 사람의 생명을 의미한다 . 피라미드 봉을 삼각형으로 만들어 그 가운데 앉아 있으면 피라미드 우주 에너지가 온다 . 이는 태양의 에너지가 몰리는 현상이다 . 쇠로 피라미드를 만들어 안에 앉아 있어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 피라미드 텐트 안에 들어가 있으면 정신이 집중된다 . 삼각봉을 안방에 두면 암 환자나 몸이 안 좋은 사람들의 몸이 좋아진다 . 명상을 하면 정신이 집중된다 . 이는 태양과의 관계에 있는 에너지이다 . 피라미드는 지구인들이 개발해 낸 것이며, 태양 에너지를 받는 방법이다 . 피라미드 안에서 UFO를 타고 백궁으로 가는 일은 없다 . 피라미드는 높은 사람들의 무덤으로, 태양 에너지를 받아 내생이 좋아진다고 믿었다 .

제16절: 종자의 전쟁과 인종의 기축
과거에는 신들의 전쟁이었지만, 앞으로는 종자의 전쟁이 일어난다 . 쌀, 콩 등 먹거리 전쟁이 심각해질 것이다 . 미국은 모든 종자 뱅크를 장악하고 있다 . 전 세계 곡물들의 종자가 미국에 있으며, 이를 개발하여 강력한 품종을 만들어 전 세계에 팔아먹는다 . 돈만 기축 통화가 아니라, 종자도 미국이 가지고 있다 . 인종 또한 미국이 모든 인종의 기축 종자를 가지고 있다 . 백인, 흑인, 황인종 등 전 세계 인종의 DNA를 추출하여 인종의 종자를 만들어 놓았다 .

제17절: 분노 조절 장애와 새옹지마
앞으로 경제가 어려워지면 집집마다 분노 조절 장애가 나올 수 있다 . 멀쩡했던 남편이 실업자가 되어 폭력을 행사하거나, 가족 간에 살인 사건이 일어날 수도 있다 . 국가가 위험하고 국민 경제가 바닥이 되면 폭력 사태가 발생하며, 그 피해자는 약자와 여성들이다 .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이를 100% 막아낼 수 있다 .

분노 조절 장애는 분간 능력 부족에서 비롯된다 . 자신을 꾸짖는 말도 좋은 것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 새옹지마(塞翁之馬)의 고사처럼, 어떤 일이 나쁜 일인 줄 알았는데 나중에 좋은 일이 될 수도 있다 . 말이 도망갔다가 수말을 데려오고, 아들이 다리가 부러져 장애인이 되었지만 전쟁에서 살아남아 후손을 잇게 된 것처럼, 당장의 불행이 나중에는 큰 복이 될 수 있다 . 남편이나 아내가 화를 내는 것이 나중에는 좋은 일이 될 수도 있다 . 따라서 끝까지 가봐야 알 수 있으므로, 분노해서는 안 된다 . 분노하면 세포가 죽고 몸이 망가진다 . 재판하는 사람이 오래 살지 못하는 이유이다 . 항상 마음이 허경영 선생과 함께 기쁨에 차 있으면 건강해지고 얼굴이 예뻐진다 .

제18절: 인간락(人間樂)과 천상락(天上樂)
인간락을 추구하면 천상락이 없어진다 . 그러나 천상락을 추구하면 인간락도 생긴다 . 이는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원리이다 . 어릴 때 공부하지 않고 놀러 다니는 것은 인간락을 추구하는 것이다 . 허경영 선생은 어린 시절 인간락을 추구하지 않고 고생하며 공부했다 . 청소년기에 구두를 닦으며 돈을 벌었지만, 친구들과 어울려 놀지 않고 공부에 매진했다 . 인간락을 추구하면 나중에 천상 마음이 없어진다 . 천상락을 추구하면 인간락도 생기는 것이다 .

제19절: 좋은 일과 마음가짐
하늘의 복을 지으려면 하루에 한 가지라도 좋은 일을 해야 한다 . 백궁에 가려면 그러한 생각을 가져야 한다 . 만약 하루 종일 좋은 일을 하지 못했다면, 저녁에 집에 와서 배우자에게라도 좋은 일을 해야 한다 . 예를 들어, 배우자에게 “오늘따라 참 예뻐 보인다”고 말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해주고 자신을 낮추는 것이 좋은 일이다 . 말로라도 좋은 일을 하면 집안 분위기가 달라지고, 자존심을 내려놓는 것이 좋다 . 배우자도 어릴 때는 말할 수 없이 예뻤다는 것을 생각하면 자존심을 굽히는 것이 아무 상관없다 . 하루에 한 가지 좋은 일을 하면 나쁜 일을 할 수 없게 된다 .

제20절: 신인의 고통과 이해
고생하는 것은 천상락을 추구하는 것이다 . 허경영 선생에게 오는 것도 천상락을 추구하는 것이다 . 허경영 선생은 인간락이 없었던 것을 억울해하지 않으며, 그것이 프로그램이다 . 그 과정을 거쳐야만 사람들의 애로사항을 낱낱이 알 수 있다 . 하늘에서는 밥을 굶는 일이 없지만, 지상에 와서 밥을 굶어보니 사람들의 입장을 이해하게 된다 . 신이라고 해서 모든 입장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며, 지상에서 비참한 생활을 해봐야 어려움이 피부에 와닿는다 . 신의 손이 사람들에게 닿을 때 변화가 오는 것이다 . 한 여성이 혼자 살기도 힘든데, 장애인 가족을 보호해야 하는 상황은 더욱 어렵다 . 돈이 많으면 치료할 수 있지만, 그러지 못하는 아픔은 더 크다 . 자기가 넉넉하지 못해 자녀를 마음대로 치료해주지 못하고 치료 시기를 놓치는 고통은 바늘로 찌르는 것보다 더 심하다 . 이러한 어려운 사람들의 고통은 헤아릴 수 없으며, 신인이 모두 보고 있다 .

제21절: 영원한 백궁과 우주 여행
이 세상에서의 삶은 30년, 40년 남았다고 하지만 순식간이다 . 그러나 하늘나라는 영원하다 . 이 영원한 천상인 백궁은 영원한 곳이며, 거기서만 있는 것이 아니라 지상에 언제든지 왔다가 갈 수 있다 . 지상에 50년만 있겠다고 하면 출장처럼 왔다가 50살이 되면 돌아가야 한다 . 위에 있다가 온 사람은 위에 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 별들마다 왕래할 수 있으며, 희한한 별들도 많다 . 세계일주하듯이 우주일주를 하며 사는 곳이 백궁이다 .

제22절: 하늘궁의 기쁨과 미래 자산
허경영 선생도 지구에 와서 즐거움이 있다 . 독방 신세로 살았지만, 일요일에 사람들을 보는 것이 즐거움이다 . 아기를 보면 한 달 동안 기쁨이 넘친다 .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가슴속에서 기쁨이 넘친다 . 그러나 다른 종교 단체에 가면 의무적으로 끌려온 사람들이 많아 기쁨이 없고, 웃는 사람이 없다 . 하늘은 초상집 같은 제사를 받지 않는다 . 아름다운 여자가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노래하며 공감하는 것이 진정한 제사이다 .

과거에는 부동산, 동산이 자산이었지만, 4차 산업 시대의 미래 자산은 영성, 연결, 연계이다 . 알고리즘, 블록체인, AI 등이 재산이며, 이를 연결하고 융합하는 기술이 중요하다 . 암 진단처럼 복잡한 정보를 융합하여 최종 진단을 내리는 것이 미래 자산의 핵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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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간의 중요성: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지혜
세상을 살면서 하루에도 수십 번씩 분간을 잘해야 할 때가 온다. 사과가 이리 가는데 저 장애물을 피해야 하는지, 저 사람이 언제쯤 건널목을 건너올 것인지 분간해야 한다. 이 분간을 잘못하면 성공할 수 없다. 의사들이 환자를 볼 때도 분간을 통해 진단을 내린다. 분간은 사람이나 사물, 어떤 일을 할 때 반드시 필요한 능력이다. 분석과는 다르며, 분석을 포함하는 개념이다. 분간을 잘해야 성공한다. 오늘 놀러 가는 것이 좋을지, 하늘궁에 오는 것이 좋을지 분간하지 못하면 낭떠러지로 갈 수 있다.

  1. 하늘궁의 에너지와 종교의 현실
    하늘궁에 와보면 에너지가 많은 사람이 많다. 전부 밝은 얼굴이다. 교회나 절에 가보면 어두운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유난히 하늘궁에 온 사람들의 마음은 밝다. 다른 종교인들은 추정된 신,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신을 믿는다. 책에만 있는 신을 믿는 것이다. 그 하나님이 세상에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와 있지 않다. 막연히 본 적이 없는 신을 믿으며, 설교하는 사람이나 앉아 있는 사람이나 언제나 재판과 분쟁이 있다. 우리는 추정되는 신을 쳐다보거나 하는 것이 없다. 현실 세계에 와서 여러분의 현실 세계를 바꿔줘야 그 자가 책임지는 우주를 만든 자이다.

  2. 돈의 가치와 사회적 책임
    사회 현상을 보면 과연 하늘이 있는 것인지 없는 것인지 의문이 들 때가 있다. 하늘은 이 세상을 왜 방관하고 있는가 하는 의문이 생긴다. 왜 저런 인간들은 전쟁을 하고 있고, 저 미국은 왜 저러한가? 미국 달러에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쓰여 있는 것은 돈의 가치를 하늘에 둔다는 의미이다. 미국 사람들이 어떤 종교를 믿든 간에 하늘을 믿는 것은 사실이다. 이 돈은 사적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공적으로 써야 한다. 돈을 많이 벌었다면 그 돈을 다시 하나님에게로 돌려줘야 한다. 달러를 많이 쌓고 있으면 하늘에 죄를 짓는 것이다. 그것을 필요로 하는 자들에게 돌려줘야 한다. 경제적 가치에서 승리했다면 사회적 가치를 위해 그 승리의 기쁨을 나눠줘야 한다. 장군이 전쟁터에서 이긴 전리품을 전부 독차지하는 것과 같다. 부자들이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주택 임대료도 적당히 받아야 하고, 임차인의 장사 여부를 봐가며 조절해 줘야 한다. 어려울 때는 7개월, 1년 정도 가격을 다운해 주는 것도 필요하다. 그러면 임차인이 용기를 내서 다시 해볼 것이다. 돈의 가치는 공유하는 데 있다. 무한정 내가 1등 했다고 사유화해 버리면 안 된다.

  3. 허경영의 정체성과 백궁의 개념
    우리는 이 돈을 하나님을 위해 쓴다. 하나님을 믿기 때문이다. 이 돈 안에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믿는다. 그들은 그 하나님을 본 적이 없다. 우주를 만든 자가 지구에 와 있는데, 한반도에 온다는 소문은 옛날부터 많았다. 어떤 사람은 나를 정감록의 자식, 예수, 석가가 리바이벌된 사람이라고 말한다. 나는 인간의 혼을 가지고 한 번도 지구에 온 적이 없다. 나는 오직 위에서, 우주 전체를 움직이는 자가 사람의 몸으로 처음 왔다. 산천초목이 허경영을 안다. 여러분이 어느 나라를 가나 허락을 받을 때 이 ‘허’ 자를 받는다. 조선시대, 고려시대, 신라시대 때는 ‘윤어’였다. 지금은 ‘허가’이다. 이 ‘허’ 자가 붙지 않으면 안 된다. 비록 내가 오지 않았지만 내 이름으로 동방의 중국이나 일본 등 모든 나라가 이 ‘허’ 자가 들어가야 일을 할 수 있었다. 이 ‘허’ 자가 들어가지 않으면 허가가 나지 않는 것이며, 그것은 집이 아니다. 어디 가나 ‘허’ 자가 들어가야만 행세하게끔 이 밑에 있었고, 그 자가 이성을 가지고 이 땅에 와 있는 것이다.

여러분이 살아서 움직이고 박수 치는 이 자체도 수천 년 전 사람들이 볼 때는 환상이지 실제가 아니다. 몇 백 년 후에 보면 여러분이 여기 있었던 것도 환상이다. 무엇이 영원히 남는가? 영혼이 남는 것은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불렀을 때 그 존재만 우주 와이파이가 열리는 것이다. 그들은 나중에 끌려 올라가 백궁으로 간다. 백궁에 간다고 해서 허경영 바운더리에 있는 것은 아니다. 백궁도 5, 4, 3, 2, 1 백궁이 있다. 1백궁에 있는 허경영 바운더리에는 허경영이 지상에 여행할 때 만난 사람이든, 지구에 여행할 때 만난 사람이든 누구든 내가 좋게 본 사람이 옆에 와 있을 것이다. 1백궁의 넓이가 태양의 1조 배가 넘으니 얼마나 큰가? 그런 큰 별에 여러분이 있을 곳은 말도 못 한다. 이 지구만한 별은 백궁 안에 단칸방 정도도 안 된다.

백궁에서는 옛날에 살던 마누라와 같이 살고 싶다고 하면 마누라가 불러 올라온다. 살다가 마누라가 보기 싫으면 다른 사람과 살 수도 있다. 모든 것이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억셉트되는 곳이다. 옛날에 어머니와 살던 시골이 좋았다고 하면 그 시츄에이션이 그대로 있는 비결이 있다. 옛날에 아들이 효자였는데 그놈과 한방에서 같이 살고 싶다고 하면 단칸방에 가서 오순도순 그 아들 옆에 데리고 끌어안고 잘 수 있다. 원하는 만큼 그때를 그대로 살 수 있다. 이것이 백궁이다. 백궁은 어떤 룰이 정해져 있지 않다. 본인이 원하는 대로 가고,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다. 여기와 차이가 있다면 죽지 않고 신분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죽지 않고 부탁하면 위에서 결제하여 바뀐다. 지구에 있는 손녀가 보고 싶다고 하면 손녀에게 갈 수 있다. 언제쯤 돌아올 것인지는 사망 날짜가 정해진다. 왔다가 심장마비로 그때 가버리는 것이다. 그러면 도착한 곳이 백궁이다. 가서 어느 정도 기간을 정해놓고 있다가 또 오는 것이다. 원하는 것이 안 되는 것이 없다. 우주의 어떤 곳이든 갈 수 있는 것이 재미있을 것이다.

  1. 대통령의 역할과 종교의 변화
    내가 이렇게 온 것은 대통령이 초도 순시를 가는 것과 같다. 대통령이 볼 때 마음에 드는 훌륭한 공무원은 진급시키고 청와대로 부를 수 있다. 여러분의 얼굴이 내 눈에 익으면 복이 있다는 것이다. 5백궁에 다 가지만, 여러분 중에는 1백궁에 갈 사람도 있다. 열심히 출석하고 하늘궁 발전에 열심히 참여하면 영원히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된다. 나는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이 되는 것이 그리 중요하지 않지만,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이 되어 한반도를 가상 세계에서 실상 세계로 전환하여 바꾸어 놓으면 지구를 바꾸는 데 효율적일 것이다. 그래서 이 작업이 시작된 것이다. 나는 종교를 하지 않으면서도 이 세상을 실제적으로 바꿔야 한다. 존경한다고 해서 세상을 바꿀 수는 없다. 정교 분리가 되어 종교를 가지고 정치를 바꿀 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

옛날에는 로마 황제가 신이라고 불렸다. 1월, 2월 등 달의 이름은 신의 이름이다. 아우구스투스가 로마의 신이었고, 자기 이름을 달에 집어넣었다. 12개의 달 이름이 전부 신의 이름이다. 거기에 두 명의 로마 황제가 신으로 등극하여 그 사람을 신이라고 부르지 않으면 사형이었다. 그 당시 로마에서 그 사람이 나는 신이라고 하여 신의 대열에 일곱 번째로 들어갔다. 그래서 7월이 크다. 줄리어스 시저가 7월에 들어갔고, 자기 아들 아우구스투스를 신으로 해야 하는데 8월 달은 작아야 했다. 태양력을 바꿔 버렸다. 내가 신이라고 하며 태양력을 바꾼 것이다. 하우스 시저가 마음대로 바꾸고, 아우구스투스가 마음대로 바꿔서 8월을 7월로 따는 인간이다. 자기가 황제면서 신이었다. 그때 중생의 전쟁은 사람의 전쟁이 아니었다. 사람은 엑스트라였다. 신들의 전쟁이었다. 유대인의 신과 로마의 아우구스투스 신이 싸워서 누가 이기느냐 하는 것이었다. 황제면서 신이었다. 그 사람들이 믿던 수많은 신들이 로마의 줄리어스 시저에게 다 쳐버리니 신들의 멸망이었다. 나머지 진나라의 신, 우리가 모시던 신은 일본이 왔는데 일본 천황 앞에 가서 우리가 뭐 우리의 신이 있으면 그따위 소리 한번 일본 천황이 죽여버린 왕이 여러분을 이겼는데 뭘. 일본과 우리가 싸울 때도 신들의 전쟁에 우리가 뛰어든 것이다. 일본의 천황신과 우리의 단군신이 붙은 것이다. 단군신이 36년간 패배해 버렸다. 유럽 전쟁도 신들의 전쟁에서 로마가 승리했던 것이다. 아우구스투스 신으로 둥글게 해버린 것이다.

지금은 정치는 분리되고, 종교는 분리되어 종교가 아무 힘이 없다. 종교가 아무리 뭘 해도 국가에서 동승자들을 어떻게 할 수 없다. 결혼하면 하고, 안 하면 마음대로 하라고 한다. 이혼하든지 말든지 마음대로 하라고 한다. 이런 식으로 바뀌었다. 종교가 아무리 뭘 해도 정치 쪽에서 불법이라고 하면 끝이다. 지금 유럽은 종교세가 있다. 종교 세금을 거둬서 어려운 나라들을 후원하고, 자기들의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다. 우리나라는 종교세가 없다. 종교세는 종교 단체에서 받는 것이 아니라, 국민 여러분에게 종교세를 물리는 것이다. 교육세를 뿌리듯이, 여러분 종교에서 하니까 뭐 교회, 절에서 세금 걷어 드린 그게 종교 세가 아니다. 종교세는 여러분들이 4대 의무, 조세 의무에다가 종교세라는 것을 집어넣는 것이다. 이 사회에 분노조절장애자가 이렇게 많이 생긴다고 하니, 우리가 종교세를 거둬서 분노조절장애를 없애는 데 젊은 애들한테 그 돈을 투입해서 애들의 정신 상태를 고치자고 하면 그것이 종교세이다. 종교세가 아니고는 그런 세원이 없다. 교육세도 아니다. 종교세는 지금 현재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 와서 내 강의를 듣고 있는 여러분이 분산을 잘한 것이다. 이것은 분간의 연속이다.

  1. 분간의 어려움과 용서의 지혜
    비행기를 타는데, A 조종사는 비행 기술이 세계 최고이고, B 조종사는 신에 대한 믿음이 세계 1등이다. 어느 비행기를 탈 것인가? 이런 상황에 놓일 수 있다. A 항공사는 비행 기술 최고자들만 뽑아놨고, B 항공사는 신앙심이 최고인 기술자들을 뽑아놨다. 어느 비행기를 탈 것인가? 공항에 도착해서 A를 탈 것인지 고민스럽다. 이래서 분간이라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다. 어떤 사람이 택시 기사 때문에 비행기를 놓쳤는데, 그 비행기가 추락하여 모두 죽었다. 그 사람과 택시 기사가 싸우고 있는 동안에 비행기가 추락한 것이다. 엄마, 당신 때문에 비행기를 놓쳤다고 억울하다고 싸우고 있는데, 비행기가 추락한 것이다. 그 사람과 택시 기사를 붙들고 싸우면 안 된다. 분간을 할 줄 알아야 한다. 내가 이 비행기를 놓친 것은 택시 기사의 잘못이 아니라 내가 그 비행기를 탈 수 없는 어떤 운명이 있었나 보다 생각해야 한다. 택시 기사를 오히려 위로해 줘야 한다. 미안해하니까 괜찮다고 해야 한다. 내가 비행기를 놓쳐서 오는 피해도 있지만 어쩔 수 없지 않느냐고 해야 한다. 그런데 뉴스가 비행기가 추락했다고 하면 얼마나 좋은가? 그러면 그 택시 기사는 자기 생명의 은인이다. 택시 기사는 평소에 한 번도 공항 가는 길을 잘못 간 적이 없는데, 오늘은 길을 헤매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 사람이 일부러 그런 것이 아니다. 이 사람을 살리라는 운명이 떨어진 것이다.

남의 잘못을 지나치게 지적하면 안 된다. 어떤 경우도 상대방의 잘못에 대해 지적하면 안 된다. 마누라가 남편 말을 안 들은 것이 나중에 이익이 될 수도 있다. 바가지 긁는 것이 나중에 이익이 될 수도 있다. 어떤 경우도 아내가 하는 일에 대해 화낼 이유가 없다. 나중에 세월이 지나가 보면 아내가 그렇게 바가지를 냉정하게 안 긁었으면 집안이 망했을 수도 있다. 애들 장가도 못 보낼 뻔했다. 술 먹지 말라고 싸우고, 담배 먹지 말라고 싸우는데 옆집 아저씨가 폐암에 걸려 병원에 가서 쫄딱 망했다. 그러면 그 마누라 덕분에 폐암에 안 걸렸다고 할 수도 있다. 달라드는 사람이 나에게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 아무도 분간할 수 없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무조건 용서해 줘야 한다. 무조건이다. 나쁜 일이 다가와도 용서해야 한다. 택시가 산으로 가도 그냥 용서해야 한다. 비행기를 놓쳐도 용서해야 한다. 관성에 들어갈 때 그것을 알 수 있다. 관성에 들어갈 때까지는 이것이 잘 된 것인지 못한 것인지 분간하기 어렵다. 여기에 진리가 하나 있다. 무조건 내가 억울한 일이 있든, 남이 나에게 실수하든 그것을 사랑으로 봐줘야 한다. 그러면 그 결과는 무조건 좋은 결과가 온다. 거기에 지나치게 참여하고 이것이 왜 이랬냐고 따지면 위장병 걸리고 암 걸리고, 상대방도 오래 못 살고 나도 오래 못 살고, 집안 망하고 나라 망한다. 그래서 우리는 용서하는 것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

  1. 운명과 선택, 그리고 하늘궁
    며칠 전 자기 장모 될 사람과 장인 될 사람, 집안 식구를 싹 다 죽여 버린 남자애가 있었다. 분노 조절 장애이다. 여러분이 여자나 남자나 이런 일에 잘 봉착하게 되는데, A라는 남자가 나타나고 B라는 남자가 나타났다고 하자. 이것은 분명히 달라진다. 이 사람을 택하면 기술이 좋으니 밥을 먹여 살릴 것이고, 이 사람을 택하면 믿음이 좋으니 가난하게 살면서 고생길이 훤히 열릴 것이다. 비행기만 이렇게 혼란시키는 것이 아니라, 여자 하나 만나고 남자 하나 만나는 것도 이 운명에 따라 선택 한 번 잘못하면 완전 딴 세상으로 간다. 우리는 그런 난관에 들어간다. 오늘 이 순간도 하늘궁에 가느냐, 저쪽 결혼식에 가느냐 왔다 갔다 하다가 온 것이다. 이 분간 한 번 잘못하면 세상이 뒤집어져 버린다. 하늘궁은 풍수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다. 여기 와서 한 번 앉았다 가기만 해도 운이 좋아지고 복이 많을 것이다. 하늘궁에 들어왔다는 것은 기록의 영혼이 남는다. 허경영 얼굴을 한 번 봤다는 것은 여기 나가다가 벼락을 맞아 죽어도 가는 것이다. 내 얼굴을 한 번 봤다는 것이 여러분의 근심을 보는 순간에 다 사라지게 한다. 가짜들은 목에 힘만 주고 앉아 있다. 여러분들은 꼭 분간을 반대로 하게 되어 있다. 진짜배기는 목에 힘을 주고 그럴듯하게 있는데, 가짜는 아기같이 장난하고 앉아 있다. 진짜가 장난하고 있고, 가짜들은 목에 힘을 딱 주고 있다. 목에 힘주고 있는 것들이 국회의원들이고 정치인들이다.

  2. 한반도의 미래와 유엔 본부 유치
    내가 25년 전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오면 우리나라가 위험하다고 했다. 앞으로 북한이 핵을 만들 것이고, 서로 핵전쟁 위험이 온다고 했다. 내 말에 콧방귀도 안 뀌었다. 그러더니 요새는 허경영이 유엔 본부를 가져와야 한다는 말이 지당한 말씀이라고 한다. 어떤 스님이 내가 메시아라고 이야기한 스님이 유엔 본부 이야기를 하는 것을 봤다.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오면 세계 전쟁은 우리 한반도는 안전해지지 않는다. 유엔사나 단체가 500개이다. 500개가 개성시와 문산에 포진해 있으면 전쟁할 수 없다. 북한이 아무리 핵을 만들어도 전쟁할 수 없는 것이다. 백천 선생도 그랬다. 세계적인 역학자들이다. 나도 세계적인 역학자이다. 내가 내는 공약 33가지 중에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오자고 한 지가 30년 되었다. 그때 국회의원들이 그런 말 한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 그 당시 그들은 땅따먹기 하나로 정신없었다. 그 사람들은 하늘을 봐봤나? 부익부 빈익빈을 만들고, 어떻게 하면 중산층 서민을 몰락시키는 법안을 통과시켜 재벌 앞잡이 노릇을 하느라 정신없었다. 그렇게 하면 재벌도 망하고, 서민도 망하고 다 망한다. 그런 정치인들을 보면서 이 한반도에 내가 오기를 잘했다고 생각한다. 이제 한반도의 땅이 세계 탑을 만들 것이다. 이 ‘탑’이라는 말이 영어에서 이것을 본떠서 ‘탑’이라고 한다. ‘탑’이란 것은 제일 높다는 의미이다.

  3. 불교의 변화와 탑의 의미
    원래 절은 법당이 없었다. 법당은 탑이었다. 인도에 가보면 법당이 없고, 큰 돌탑들이 있다. 그것이 사원이다. 높은 탑이 미얀마 같은 곳에 보이지 않는가? 그 탑이 그 절이다. 스님들이 기도하는 집은 보이면 안 된다. 보이니까 거기에 아주 구석에 있다. 탑만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다. 그것이 절이다. 원래 그런데 우리는 탑이 점점 작아지고 법당이 점점 생겨난 것이다. 한국으로 불교가 와서 동방으로 북방으로 올라오면서 이 불교가 탑은 점점 작아진다. 그리고 법당이 돈 내고 염불하고 신도 들어와서 절하고 돈 내는 그 돈 내는 위주로 수고 많은 데는 법당이 필요하다. 돈통을 놔둬야 하니까. 탑보다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돈을 거둘 수 있는 것이 법당이다. 그래서 그 법당을 만들면서 점점 탑의 높이가 줄어든다. 그러다 오늘날은 아예 법당 앞에 탑이 장난감처럼 있다. 부처가 묻힌 사리탑, 그 탑이 절의 상징이었는데 탑이 낮아질수록 법당은 커지는 것이다. 즉, 교회의 신도가 많아질수록 교회의 믿음은 점점 쪼그라드는 것이다. 절도 마찬가지이다. 돈을 많이 내는 사람 위주로 절이 바뀌어 버린다. 부처 위주로 바뀌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위주로 절이 바뀌면서 돈 많이 내는 사람들이 가서 쉴 곳이 있어야 한다. 그것이 법당이다. 인도 사람들은 바깥에서 탑 앞에서 절한다. 이것이 점점 불타불 줄여서 불상 위주로 점점 바뀌어 가는 것이다. 탑에서 불상 위주로 가다가 불상이 법당으로 바뀌어 버리고, 법당이 점점 커지면서 탑은 줄어드는 것이다. 그래서 ‘탑’이라는 이 영어의 ‘탑’이 ‘탑’에서 나온다. ‘탑’이 높다. 영어가 어디서 나왔는가? 자세히 보면 영어가 한문에서 따라왔다. ‘탑’이라는 단어가 영어이다. 내가 지어내는 것이 아니다. 이것이 산스크리트에서 ‘탑’이라는 뜻이다. 우리는 이것을 ‘탑’이라고 하지만 산스크리트보다도 ‘탑’이라는 말이다. 우리가 왜 불교라고 하는가? 영어가 나온다. 인도 산스크리트에서 인도 배당으로 바뀌면서 그 배당으로는 메시아를, 배당으로는 마이트리아라고 한다. 이렇게 산스크리트에서 배다오가 점차적으로 섞이면서 그것이 유럽으로 넘어가면서 영어로 바뀐다. 그래서 그것이 마테야, 마이트리아, 메시아 이렇게 바뀌는 것이다. 그래서 어른과 아이도 분간해야 한다.

  4. 시간과 운명, 그리고 신의 분간
    여러분이 지금 이 지구상에서 제일 분간해서 혼란을 겪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가? 밥은 밥에 타임이 있다. 춤을 출 때, 노래할 때 밥이 나왔다면 사람은 자기가 뜨는 타임이 있다. 지금은 밥이 조용한 타임이다. 화장실을 가고 하는 타임인데, 나중에 밥이 뜨는 타임이 또 있다. 우리 사주에서 대운이 온다는 것이다. 그러면 밥이 막 날아다닌다. 많은 여성들에게 눈빛을 보내고, 이것을 보내는 것이다. 그러면서 바울의 인기가 올라가는 것이다. 그것을 그 사람의 절정기라고 한다. 이렇게 시간대에도 하루에도 그 사람의 절정 기간이 딱 있다. 지금은 소변 보러 가는 시간이다. 우리가 진짜 분간을 잘해야 하는 것이 딱 한 가지 있다. 그것을 잘못하면 지구에 온 것이다. 저것이 진짜 하늘에서 온 자인가? 유대인들은 예수를 죽였다. 예수를 죽일 때 유대인들이 그를 사기꾼으로 본 것이다. 분간을 잘했는가? 요새 성경으로 본다면 분간을 잘못한 것이다. 그래서 유대 나라가 없어져 버린다. 예수 죽이고 나서 70년 만에 유대가 멸망한다. 아수라에게 인질로 바벨론에 다 잡혀가서, 너희 다윗 왕은 영원히 있게 하겠다고 했는데 그것을 거두어 버린다. 자기들 말대로 하면. 그래서 다윗 왕의 왕족이 멸망하면서 이스라엘이 없어져 버린다. 2000년간 없어졌다. 그 2000년 만에 1948년에 우리나라가 정부가 수립된다. 그때 이스라엘도 처음으로 나라를 만든다. 팔레스타인 땅을 뺏어서 영국이 팔레스타인 땅을 강제로 뺏어서 거기다 이스라엘을 다시 건국하는 것이다. 그래서 건설된 날짜도 나라가 우리와 같다. 이스라엘도 우리와 같은 해에 건국되었다. 우리는 이스라엘처럼 2000년간 없어졌는가? 우리는 신라, 고구려, 고려가 왔고, 조선이 와서 대한민국까지 왔다. 신들의 싸움에서 일본 천왕 신에게 져 버린 것이다. 단군 신이 진 것이다. 단군 신이 천왕 신 밑에 굴복하게 된 것이다. 유럽은 로마 신들이 다 져 버렸다. 그래서 독일이 유럽 전체를 장악한 것이다. 결국 독일이 또 유럽에서 패망한다. 독일 히틀러가 기차에 보고서를 어마어마하게 많이 실어 가지고 그것을 독일의 어느 산속으로 가져갔는데, 프랑스 어느 산속으로 기차가 갔는데 나온 적이 없다. 그 굴을 찾느라고 찾았다. 어떤 사람이 거기에 와서 그 금강을 묻었던 인부가 다 그 자리에서 죽었다. 다 죽여 버렸다. 그 금강을 뚫고 거기다가 금 기차를 싣고 간 그 기관사와 보고 다 터널 안에서 전부 몰살시키고, 그 총을 쏜 사람은 또 바깥에서 또 그런 것을 또 몰살시키고, 또 그놈들이 나온 놈을 또 바깥에서 제3의 세력이 또 몰살시켜 버린다. 이중삼중으로 담보를 만들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 히틀러가 전쟁에 질 것 같으니까 독일에 있는 금, 전 세계에서 끌어모은 금덩어리를 다 모았다. 아프리카에서 가져온 다이아몬드만 기차로 열 톨이 10칸이었다. 열 칸 그 원석 다이아몬드 원석에다가 금덩어리에다가 어마어마했다. 아프리카에서 가져온 보석 다이아몬드 등을 기차로 그냥 한 트럭, 한 차였다. 그것을 프랑스의 어느 산골짜기로 가져가서 기차가 사라져 버렸다. 지금 기존에 있는 기차 터널에다가도 터널을 돌려서 딴 데로 들어가 버렸다. 거기서 작업한 사람 한 사람이 살아남았는데, 그 사람이 기적적으로 살았다. 그 사람이 시체실에서 살아 나온 사람이다. 이자가 그것을 알고 불어서 프랑스 정부에서 그것을 알아냈다. 엑셀에 찍으니까 기차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그 정부가 덴마크 정부인가 그렇다. 하여튼 그 정부가 그 기차를 찾는다고 샀다가 그 사람하고 하다가 갑자기 정부가 갑자기 우리는 그런 기차가 없다고 딱 오늘 사탄을 내려 버렸다. 그것은 뭔가 있을 것이다. 들어가 보니까 돈이 워낙 많으니까 없다고 해버리고 셔틀을 내려 버리고, 그 사람도 기가 막히니까 그 정보만 제공했다가 캐지도 못하고 그 사람은 죽어가는 것이다. 그 돈은 이제 국가가 찾았을 것이다. 우리가 이 허가를, 여러분들이 분간을 잘해야 하는 것을 이제 알 것이다. 제일 좋은 분간은 저것이 진짜냐 아니냐, 저것이 과연 우주를 만든 자라면 저자가 모든 만물을 호령하면 그 만물의 권능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저자가 하늘에서 우주를 만든 자가 왔다는 증거는 이 우주의 세포들이 양자에게 물어보면 알 것이다. 여러분, 양자에게 물어봤다. 여러분이 모르고 있는 것이 하나 있다. 진짜 분간을 잘해야 하는 것은 저것이 진짜 신이냐 인간이냐 하는 것이다. 이 지구상에서 아직까지 신을 본 사람은 없다. 여러분만 신을 끌어안고 희롱한 것이다. 우주를 만든 자를 여러분만 끌어안아 본 것이다. 여러분들은 이 분간의 명사수는 아니다. 이 분간을 이 사물들이 잘 해야 한다. 사물들이 이 분간을 신인만이 사물들이 안다. 창조주만이 안다. 창조한 자의 이름이나 얼굴이나 이것은 모든 사물을 움직인다.

  5. 허경영의 이름과 양자 에너지
    여기에 내 이름자를 여러분이 알 것이다. 여기다 붙였다. 이 꽃에다 붙였다. 낙엽에다가 밖에 있는 낙엽에다 붙여도 이 일대 몇십 킬로가 전부 에너지화되어 버린다. 지하 수맥이 없어지고, 나쁜 풍수가 없어진다. 어머니 아버지에게 거울을 하나 줘 보라. 내 사진이 들어있는 거울을 빨리 하나 가져와 보라. 이것을 갖다가 어머니 아버지 집안 산소에다가 요렇게 세워서 발로 팍 밟으면 쏙 들어갈 것이다. 그러면 그 수십 묘지로 일대는 전부 명당으로 바뀐다. 후손들이 집이 안 팔린다, 땅이 안 팔린다 할 필요 없다. 이것을 갖다 딱 집어넣으면 조상이 도와주기 위해 좋아질 것이다. 조상 때문에 뭐가 안 된다는 것은 깔끔히 지워 버린다. 여러분이 눈으로 확인할 필요 없다. 그냥 하나 가서 없는 셈 치고 하나 박아 놓으면 된다. 그러면 여러분이 그 조상에 의해 무슨 묘자리 때문에 집안이 안 된다는 것은 깔끔히 지워 버린다. 그 동네에 있는 모든 묘자리가 좋아지니까 하나만 박아 버려 보라. 달라질 것이다.

가짜들은 공항을 가거나 어디 갈 때 점잔을 떤다. 눈도 한쪽도 안 준다. 나는 예쁜 여자만 있으면 한참 찾아본다. 보는 것이 진짜일까 분간할 수 없다. 가짜가 진짜 같고 진짜가 가짜 같다. 나는 공항에 가면 어린애 같다. 예쁜 것만 있으면 다 쳐다본다. 그런데 가짜는 진짜처럼 행동한다. 서울 간 사람하고 안 간 사람 싸우면 안 간 사람이 이긴다. 안 간 사람이 영원히 이긴다. 양보를 안 한다. 그러면 여러분이 분석 분간하기가 쉽지 않다. 분간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대학병원에서 진단을 할 때 사람이 분간하는 데는 한계가 있으니 AI와 알고리즘, 블록체인 등을 동원한다. 그동안의 모든 간암 환자의 데이터가 데이터베이스에서 빅데이터를 준다. 의사가 그것을 눌러보면 이 사람은 간암이 틀림없다고 나온다. 이렇게 빅데이터에서 딱 물어보고 이 사람의 모든 상황을 입력시키면 거기서 이 사람은 간암 몇 기라고 나온다. 의사가 그것을 보고 환자에게 간암인 것이 확실하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자기가 판단 잘못해 버리면 나중에 소송에 휘말린다. 그 데이터에서 이 사람은 간암 몇 기라고 딱 나온다. 의사는 그것을 참고할 수밖에 없다. 그러면 분간을 누가 하는가? 알고리즘이나 블록체인이나 AI나 인공지능이 분석하는 것이다. 이제 그런 시대에 와 있다. 분간하는 것은 정보를 분석하고 그것을 결정하는 것을 분간이라고 한다. 그것을 앞으로 컴퓨터에 맡겨야 한다. 그것은 수천만 건의 암 환자의 기록을 데이터가 가지고 있다. 의사가 진단하기 어려운 시대에 있다. 그런데 진짜 저것이 신인이냐 아니냐 하는 것은 여러분은 동갑 능력이 없다. 그럴 때는 자연에게 물어볼 수밖에 없다.

이 꽃이나 내 이름을 이 꽃에다 한 번 대볼 때 이렇게 된다. 사회자가 와서 댄다. 꽃에다 내 사진을 댔다. 그러면 강대상에 손을 대보라. 왼손을 대야 한다. 카메라가 봐야 한다. 손이 보이게 된다. 힘을 줘 보라. 쓰러지지 않는다. 뗀 것을 보였는가? 이제 봐보라. 손댔을 때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가? 힘이 있는가? 힘이 있다. 그러면 저 꽃이 무엇을 분석했을까? 신인을 분석한 것이다. 여러분의 사진을 확인해 줘야 한다. 세계 76억 인구이다. 세계 76억의 사진을 저도 다 갖다 대고, 예수, 공자, 석가 사진을 다 갖다 대도, 이 자연들은 얘들은 분석력이 없다. 분간할 수 없다. 그런데 내 사진은 모든 자연이 분간한다. 얘네들 속에 알고리즘이 들어 있는 것이다. AI가 들어 있다. 블록체인이 들어 있다. 딱 대면 걔는 순간에 얘가 내 것을 알아 가지고 이리로 보내 가지고, 이것이 이리로 가서 나무를 통과한다. 시멘트를 퍼져나간다. 신기하다. 무슨 그놈의 에너지가 이것이 부도체이다. 부도체를 통과하는 에너지는 지구상에는 없다. 여러분이 지구에는 그런 것을 나중에 가져와야 한다. 부도체를 통과하는 에너지가 없다.

  1. 양자 이론과 허경영의 창조주 권능
    핵이 있다. 전자가 있다. 전자 4개가 원자를 돌고 있다. 여기는 원자핵인데, 이 원자핵 안에는 양자가 있고 중성자가 있다. 양자와 중성자가 원자핵이다. 이놈은 전자이다. 전자 하나, 둘, 셋, 네 개가 보통 이렇게 도는데, 이것은 도체인가? 부도체인가? 반도체이다. 4개가 있으면 반만 전기가 온다는 의미이다. 전기가 반만 오니까 반도체이다. 이 반도체가 다시 부도체가 되려면 전자가 몇 개가 있어야 하는가? 하나, 둘, 셋, 넷. 이러면 전자가 몇 개가 되는가? 여기에 있을 것이다. 전자 8개가 이 양자와 중성자를 돈다. 여러분이 알아 놔야 할 것은, 얘한테 들어가 있는 양자나 전자나 여기 마이크에 들어있는 양자나 전자나 여러분 몸에 있는 양자나 전자가 똑같다. 모양이나 디자인은 분간할 수 없다. 만든 자가 되니까 그것을 똑같이 만들어서 넣어 놨는데, 그 양자와 전자가 이 속에서 인식 기능을 가지고 있다. 옛날 할머니들이 바위 보고 절을 하는 것도 일리가 있는 것이다. 그것이 양자전자 덩어리이다. 그 양자전자는 신과의 영이 나와 전부 연결되어 있다. 세포로 이 공간으로 연결되어 있다. 여기다가 허경영을 딱 대면, 허경영의 그 에너지가 전 세계로 퍼져나간다. 이것이 도대체 얼마나 무서운 통신을 가지고 있냐면 빛의 속도에, 빛이 1초에 달을 가는데 이 1초에는 달나라를 왕복하는 데 1.2초가 걸린다. 달나라 가는 것까지 빛이. 빛이 반짝하는 순간 달나라에 갔다가 오는 것이다. 그 속도에 우리가 눈 한 번 깜빡하면 빛이 달까지 갔다가 오는 속도이다. 그런데 그것의 3천 배로 빠르다. 내 사진이 여기에 닿는 순간에, 내 사진이 여기 닿는 순간에 이 양자가, 이 양자가 그것을 분석해 가지고, 이것이 분석해 가지고 신속히 주변에 나가는데 핵폭탄에 이르는 속도가 빛의 속도의 3천 배이다. 그렇게 퍼져나가면서 모든 명당을 만들어 버리고, 수맥을 없애 버리고, 전자파, 핸드폰 전자파가 다 없어지고, 텔레비전 전자파가 다 없어진다. 얘네들이 분간할 줄 아는 것이다. 나는 얘들이 좋아하든 생화든 분간하는 것이 똑같다. 조화에 들어있는 양자나 생화에 들어있는 양자가 똑같다. 악한 사람에게 들어있는 양자나 선한 사람에게 들어있는 양자가 똑같다. 그래서 여기서 양자를 빼내고 여기서 살인범의 양자를 빼내도 그 양자의 모습은 똑같고 분간이 불가능하다. 그것이 양자 이론이다. 그것을 아인슈타인이 발견했다. 그러나 나는 그 전에 양자를 만든 사람이다.

양자와 중성자 바깥을 전자가 이렇게 돌 때, 8개가 있으면 부도체이다. 이것도 부도체이고 부도체인데, 우리 인간 몸에 있는 것은 전자가 몇 개인가? 인간 몸에 있는 세포는 전자가 몇 개인가? 인간 몸은 도체이다. 도체이니까 인간 몸은 도체이니까 양자, 그러니까 부도체 아닌 전자가 8개가 돈다. 부딪힌다. 전기가 안 통하니까 전자가 8개가 양자 중성자를 돌고 있다. 그런데 이 돌고 있는 안에 있는 그 전자 안에 있는 양자는 모양이 똑같다. 지금 현재 도체는 전자가 하나에서 두 개밖에 안 된다. 인간은. 전자가 이렇게 있으면 인간 세포는 전자가 있으면 양자가 있으면 중성자 있으면 전자가 이렇게 엑스 자이다. 이것이 우리 인간의 몸이다. 그래서 염색체 아시죠? 엑스 염색체로 자꾸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세포의 전자 모양이다. 이것은 부도체들이고, 아까 그린 것은 반도체이다. 반도체이니까 전자 4개가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전자 모양만 다른 것이다. 여러분 몸에 있는 것과 양자는 똑같다. 그래서 그것을 가지고 모든 사물을 다 만들어 놓았는데, 이 8개짜리는 전기가 들어갈 수 없다. 이것은 전기가 빨리 뛰니까 전기가 못 들어간다. 그래서 부도체라고 한다. 이런 것은 부도체이다. 시에는 전기가 통한다. 도체이다. 스펀지는 부도체이다. 저것은 부도체이다. 살아있는 꽃은 도체이다. 사람은 도체이다. 인간은 이렇게 두 개로 되어 있다. 우리의 동물과 우리 것이 같을까, 다를까? 지렁이가 가지고 있는 그 원자나 양자나 우리 양자가 같은가? 양자 이론에서는 아무 차이가 없다. 지렁이나 원숭이, 곤충들, 원숭이나 이런 것들은 똑같은 양자이다. 그래서 그들은 허경영을 인지하는 녹음기가 안에 카메라가 있을 것이다.

  1. 허경영 이름의 힘과 광자 에너지
    여기다가 목사님이 허경영을 한글로 짧게 써야 한다. 영어로 허경영, huh, 뉴에이지, kyong. 종이가 짧은데, kyung.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빨리 써라. yung, yung. 목사님이 쓴 것이 틀림없다. 만약 저것이 인식 기능이 없다면 이것을 꽃다발에다 대면 이 나무로 전달되는 속도가 빛의 속도의 3000배 빠르다. 달나라를 갔다 오는 속도가 저것이 달나라를 가는 속도는 1초에 몇천 문제이다. 저 글자에 붙였다. 힘줘 보라. 이것을 내가 뗄 수 있는가? 사실은 안 깨지니까 힘 좀 와 보라. 이것은 내가 힘 줄 것도 없다. 본인이 힘을 줄 수 있는가? 안 지워진다. 저 글자가 에너지를 얼마나 빨리 보내는지 알 것이다. 저 부도체가 전기도 안 통하는 것이다. 저 벼락을 맞아도 전기가 이리로 안 온다. 그런데 내 사진이나 내 이름자가 200개 글자, 영어, 한문, 이태리 글자, 프랑스 글자, 저 나무가 다 안다. 그러면 그 글자를 어떻게 해서 나무가 정확하게 읽는가? 이해가 안 갈 것이다. 이제 아주 좋은 일이 하나 생겨서 마지막으로 괜히 종이만 찢어내는 것이 아니다. 목사님 주민등록증이 맞다. 끝까지 군밤 맞겠다는 것을 군밤 한 번 맞겠다는 소리이다. 이것은 힘을 줄 필요가 없다. 분노 조절 장애 걸리면 안 된다. 여자 때리면 안 된다. 분노 조절 장애 때문에. 힘을 줘 보라. 본인 주민등록에도 붙였다. 힘줘 보라. 힘들 이유가 있는가? 없다. 제일 먼저 제로이다. 에너지가 없다. 지구상에. 아인슈타인이 뭐라고 했냐면, 이런 사물은 자체적으로 에너지가 없다. 그리고 움직이지 않을 때는 에너지가 없다. 모든 에너지는 MC²이다. 물질의, 물질이 날아가는 속도의 제곱이다. 가만히 있는 데서 무슨 에너지가 나오는가? 신밖에 에너지가 없다. 그 외에는 에너지가 없다. 그럼 얘들은 허경영이 만들었다는 것을 아는가, 모르는가? 얘를 내가 안 만들어서 인간이 만들어서 이 원료는 하늘에서 만든 제로이니까 내 도장이 찍혀 있다. 즉, 이 양자의 양자 구조가 허경영의 구조가 안에 들어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모든 무한대 에너지를 보내는 것이다.

이제 하나, 마지막으로 해야 한다. 찢은 것을 한글로 썼다. 뒤에다가 허창수가 없다. 창수. 이것은 내 친구 정경연 회장, 지금 정경련 회장 세 번째 하는 사람이다. 그 사람이 내 친구이다. 나와 고향에 집안인데 제사를 같이 지낸다. 그런 집안인데 나는 신이니까 제사를 안 지낼 것이다. 나는 앉아 있기만 한다. 그런데 이 허창수가 이렇게 썼다. 허창수의 혼자만 저기다 대보라. 허, 자. 저기 벽에 혼자만 대고. 허경영학자가 허경진도 허, 자가 돼 보라. 영어든 뭐든 똑같다. 저 뒤에 있는 글자를 제가 안다. 아는 것을 보자. 허창수 다 대보라. 다 붙였다. 그런데 이 허경영, 허, 자만 저도 한 번 갖다 대보라. 이 종이 뒤에 허경영이 있다는 것을 저 나무가 안다. 쳐다보라, 틀림없다. 혼자만 댔다. 그러면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은 지구상에 없다. 이것은 절대 뗄 수 없다.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온다. 무한대 에너지가 온다. 저기서 전송이 돼서 이리로 퍼져나오고, 이분들 몸이 다 바뀐다. 이분들 몸이 마약을 먹은 것처럼 에너지가 좋아져 버린다. 기적이다. 이것만 기적이 아니라 수도 없는 기적을 앞으로 내가 보여줄 것이다. 이것은 내가 이 만물의 주인이라는 것을 얘들이 증명해 주고 있다는 의미이다. 여러분 것은 아무리 갖다 대도 세계적인 과학자들이 앞으로 이 문제 앞에 봉착해 가지고 고개를 숙이고 땅바닥에 포복하게 되어 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과학자가 아니니까 이 정도로 끝난다. 과학자들은 기절해서 못 일어난다. 저럴 수가 있는가? 어떻게 혼자만 댔는데 경영이가 뒤에 있다는 것을 저 나무가 이파리가 다 아는가? 목사님하고 내가 이것을 짤리가 있는가? 목사님은 삐짐인데 삐져 가지고 내가 공항에서 여자들 고쳐준다고 삐져 가지고 안 나왔다. 그런데 내가 가짜면 그런 짓을 안 한다. 진짜이니까 세상 사람의 눈이 조금도 두렵지 않다. 나는 혼인 잔치하러 온 사람이다. 여러분들이 전부 내 작품들이다. 그러면 허판 다리를 통해서 허판에다 틀림없다. 그러면 이 손은 절대 뗄 수 없다. 이미 나를 안다. 흙판이 허경영이라는 것을 안다. 창조한 자가 여기에 들어왔다. 그 자의 뒤에 이름이 없어도 허자만 있어도 뒤에 종이에 있는 것이 입력이 들어가는 것이다. 그래서 그것이 광자이다. 그래서 양자는 광자화되면서 에너지를 가지고 묘자리에 엄마 산소에서 광자가 나온다. 그것을 광자라고 한다. 그 광자가 빛의 속도보다 더 빠르게 여러분 생명에 영향을 준다.

  1. DNA와 텔레파시, 그리고 광자의 교신
    미국의 엄마가 아들을 보내 놓으면, 아버지가 미국의 딸을 유학 보내는 아버지 마음은 어떻겠는가? 굉장히 불안할 것이다. 총기 사고 났다고 공부하겠다고 가서 이제 얼마나 불쌍한가? 아버지가 옛날에 전화를 한 번 딸에게 돌린다. 딸이 딱 받으면 “얘야, 잘 있냐?” “아빠, 나 잘 있어. 끊어라. 요금 나온다.” 그것이 끝이다. 아버지는 그 딸 목소리를 듣는 순간에 딸의 상태를 다 안다. 더 이야기할 것 없다. “뭐 잘 있냐? 남편이 안 때리냐?” 이런 말도 필요 없다. “어, 아빠 나야.” 그 목소리가 어딘가 차량 맞거나 조금 이상하면 아빠가 아는 것이다. DNA가 같으니까. 같으니까. 근데 목소리가 “아빠 나야” 이러면 아, 얘는 괜찮구나. 끊어라. 요금 나온다. 그때 전화 요금이 비쌌다. 딸하고 전화하고 싶어도 아버지는 그 딸을 끌어안고 싶지만 되는가? 아버지는 왜 항상 어린애로 보이지 않는가? 그 어린애가 거기 가서 그리 있는데 전화를 한 번씩 돌려도 미안하고, 돌리면 또 요금 나오니까 오래 못 하고. 아버지 심정을 이해하는가? 아버지가 딸한테 모처럼 딸이 자비를 줘서 미국을 한 번 갔다 가서 딸이 공항에 딱 나오는데 딸을 본 순간에 아버지가 할 말이 있는가 없는가? 없다. 딸만 쳐다보면 그것으로 만족이다. 딸도 아빠한테 할 말 안 해도 된다. 서로 쳐다보면 눈물밖에 안 나오고 말도 안 나간다. “아빠” 하면 그 속에 다 들어 있다. “아이고, 우리 딸” 하고 끌어안으면 그것으로 끝이다. 아버지가 하고 싶은 말은 말 안 해도 이것이 유전자가 같아서 유전자끼리 광자가 연결해 줘 버린다. 아버지 산소의 뼈다귀에서, 화장만 안 하고 아버지는 묻어났다면 그 광자가 살아 있다. 그 광자에서 빛이, 광자가 딸내미한테 오는 것이 0.1초도 안 걸린다. 여기가 엄마가, 여기서 아버지가 살아 있고 미국에 딸이 있으면, 딸이 아빠하고 교신이, 그 아버지 뼈대하고 딸의 뼈가 교신을 주고받는다. 그것이 광자의 교신이다. 딸이 갑자기 교통사고 났다, 배가 심하게 아프다 하면 아버지가 배가 아픈 것이다. 핸드폰이 있어서 그렇지, 통신 수단이 없다면 인간들은 그런 것으로 교신해야 한다. 광자로. 그것이 무슨 교신인가? 텔레파시이다. 파동이다. 그것으로 이 몸에서 나가는 파동이다. 얘가 말을 하는가 안 하는가? 내 이름이 가면 딱 하면 얘가 이미 나를 알아본다. 부자지간이니까. 내가 만든, 내가 만든, 내가 만든 모든 원료로 이것들이 만들어져 있으니 이들이 내 딸이지 무엇인가? 아버지가 왔다. 아버지 목소리만 딱 갖다 들이대면 얘들은 기절한다. 좋아 가지고. 그 에너지가 만방으로 퍼져나간다. 그런 세계를 물리학자들을 가르치려면 이것이 많이 어려움이 있다. 대통령이 되고 나면 물리학자들, 지금 그것을 죽기 살기로 연구하게 되어 있다. 야, 이런 분이 지구에 와 있다. 이것은 아인슈타인이 발견한 것은 조족지혈이다. 내 이름을 영어로 해도 이 허경영, 허자만 갖다 대면 된다. 얘네들이 어떻게 프랑스 말을 하는가? 얘가 어떻게 브라질의 멕시코 말을 아는가? 멕시코 글자로 허경영에서도 내 이름의 앞 스펠만 딱 닿으면 허경영이다. 얘들이 에너지를 보낸다. 이제 시간 다 됐다. 영어. 저 나무가 무슨 영어 공부했겠는가? 안 했다. 저것이 양자 이론이다. 어떤 사람도 거짓말할 수 없다. 한 번 해봤음을 생각했다. 엄마로서도 이 처녀들이 몸이 아프다 하면 저 글자 가지고 가라. 내 사진이, 사진이 있으면 더 효과가 더 좋고, 글자로도 아프면 이것을 급한 대로 집어넣어서 몸에 붙여 버리면 된다. 그러면 효과가 온다. 이것도 도대체 무슨 에너지를 이렇게 무서운 에너지를 방출하는가? 그냥 종이에 볼펜으로 써도 되고, 조그맣게 써도 된다. 그것 하나만 여기다 붙여 놓으면 된다. 머리 아프면. 내 사진을 붙여도 된다. 저기 액세서리 파는 것을 많이 가져가서 선전해야 한다. 그것을 주면서 이야기해야 한다. 종이 있어서 주면 누가 봤는가? 안 봤다. 목사님은 모르는 사람이 서울 간 사람을 이기려고 안 가본 사람이 할 말이 없다. 그러나 나는 이것을 내 자랑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다. 나를 옛날에는 이 이야기를 안 보여 줬다. 이제는 글자를 가지고 보여준다. 글자로도. 세계 202개 나라가 있는데 202개 언어로 써도 내 이름자가 쓴 이름을 러시아 말로 썼다. 그럼 그 한 자만 베개에 갖다 대면 온 주변 머리가 에너지화되어 버린다. 내가 그것만 보여줘도 내가 누구다 아니다 이야기할 필요가 있는가? 없다.

  2. 분노 조절 장애와 새옹지마의 교훈
    이것은 분노 조절 장애자들, 분노 조절 장애로 살인 사건이 많이 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이것도 분간 부족해서 일어나는 일이다. 자기를 꾸짖는 많은 것도 그것을 좋은 것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좋은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요새는 분노 조절 장애 때문에 많은 사람이 다친다. 미국에서 이번에 학교에서 기관총 들고 해병대 같은 사람이 열 몇 명 죽였다. 술집에서 술 먹어 파티에 죽였는데 이 분노 조절 장애는 여러분들 절대 앞으로 자기 아내나 남편에게 화내면 안 된다. 뭐든지 이해해 줘야 한다. 새옹지마이다. 새옹지마를 꼭 잊지 말아야 한다. 새옹지마가 무엇인가? 새옹지마이다. 처음에는 말 한 마리가 들어와서 좋다고 기분 좋다고 말이 하나 생겼다고 말이 하나 굴러 들어와서 키웠는데, 이놈의 말이 갑자기 잘 키워 놨더니 도망가 버렸다. 내가 헛일 했다, 억울하다고 머리를 싸매면 그 말이 숫놈을 하나 데리고 들어온다. 숫놈을 데려왔는데 새끼를 하나 낳았다. 자기 아들이 그것을 타고 돌아다니다가 다리가 부러져서 병신이, 장애인이 되었다. 장애인 때문에 그때 전쟁이 났는데, 동네 남자들이 집회 가서 다 죽어 버렸는데 그 집 아들만 동네 여자들이 서로 결혼하려고 달려드는 것이다. 손자 놓고 잘 살게 되니 그 집안이 번성했다. 중간에 말을 때려 죽여 버릴까 별 생각을 다했지만, 자기 아들이 장애인이 되고 나서 나중에 보니까 그것이 자기 후손을 이어 준 것이다. 그 말이 맞다. 어느 순간에 남편이 화를 내든, 뭘 하든, 아내가 화를 내든 이것이 나중에는 좋은 일이 될 수 있다. 다 나쁜 것이 아니다. 끝에 가 봐야 아는 것이다. 분노 내면 안 된다. 허경영이 뭐라고 할 때는 분노를 해도 괜찮다. 백궁에 안 가면 되니까. 그러면 화내면 안 된다. 내가 왜 이것을 누누이 강조하는가? 여기에서 여러분들의 세포, 아까 양자가 다 죽어 버린다. 그래서 몸이 망가져 버린다. 재판하는 사람이 오래 못 산다. 항상 마음이 허경영과 함께 기쁨에는 건강해지고 얼굴이 이렇게 예뻐지고 나의 관계없이 끌어안을 부르고 그런다.

  3. 백천 선생의 증언과 허경영의 영적 능력
    백천 선생은 미국 뉴욕에서 오랫동안 역학에 계시다가 오늘 여기에 오셨다. 허경영 형제님께서는 영통을 하셨다. 두 번째가 보통으로 하셨다. 세 번째가 슬픔을 하셨다. 네 번째로 생각하셨다. 그래서 이 에너지를 온 우주에 다 버리고 있다. 인간의 몸에 기가 다 나가서 병도 다 번지게 되어 있다. 금년에는 무엇을 전해서 이 기운이 다시 인간의 몸으로 다 해서 나무에 살면 나무에서 기가 나가서 모든 사대의 편에 506호까지 다 치료가 된다. 그 세월이 총장님이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영통이다. 영 세계에서 이상 결합이 아니고 명성 결합으로 오셨기 때문에 무극히 드셨다. 무묵시는 바로 천천히 하늘에서 다른 일에 오신 것이다. 지구상에 오셨다. 전 세계 인류를 다 한 번은 있다. 대한민국은 큰 대자가 원래 중국에서 왔다. 그래서 대국이 되었다. 두 번째 101번 제국이 되었다. 일본도 그것이 필요 없다고 해서 대한민국의 대자가 대한민국에 와서는 나갈 데가 없다. 어느 날까지 우주 법계에서 내려다 보시고 총재님의 그 영의 세계를 타고 오셨다. 중생님께서 또 불교에 중산 스님이 어린 시절에 돈을 많이 닦으셨다. 기독교, 유교, 불교 할 것 없이 해서 유업을 선도에 도를 통하셨다. 회원 선산을 조금 해 드리겠다. 시방 3세 부처님과 8만 4천 큰 복어 보살성문 스님에게 지성이 되어 있나니 자비하신 원력으로 보고 살 지어 주옵소서. 저희들의 좀 조용히 하고 말을 해도 살살한다. 얼굴만 봐도 기도하는 마음이다.

  4. 인류의 진화와 지구의 에너지 저장
    현생 인류들이 제일 처음에 약 4억 년, 3억 5천만 년 전인데, 4억 년 전에 이렇게 만들었는데, 이 사람들이 이제 살아오면서 태양신을, 태양을 자기들 나름대로 숭배하게 된 것이다. 호모 네피림 다음에 만든 것이 에렉투스이다. 에렉투스가 200만 년 전에 이렇게 만들고 내려오다가 호모 사피엔스가 나온다. 호모 사피엔스가 나오고 이것이 15만, 20만 년, 이것도 25만 년 이렇게 만들다가 우리가 만든 기간이니까 그 다음에 이제 마지막 우리가 만드는 것이 네안데르탈인이다. 이 네안데르탈인은 백인들의 조상이다. 이것이 한 15만 년 전인데, 이 네안데르탈인이 최고가 커서 엄청 컸다. 그때 만든 이유가 있다. 공룡의 피해를 많이 보는 것이다. 얘들이 이제 공룡의 피해를 많이 보고 큰 동물이 많았다. 왜 동물을 그렇게 크게 만들었냐면 지구를 만드는 과정에 기름을 만들기 위해서 동물을 많이 만든 것이다. 그리고 숲을 많이 만든 것이다. 그것이 지금 석탄이고, 그 동물들이 죽은 것이 지금 기름이다. 여러분들이 먹고 살게끔 에너지를 처음에 저장하기 위한 기간이 몇 억 년이 걸린다. 여러분들 아파트 이사 가려면 계약금 내고 중도금 내고 잔금 내고 들어간다. 그런데 그 들어가기 전에 집을 짓는 사람들은 땅 파야 되고, 뭐 하고, 뭐 하고 또 걸린다. 이런 식으로 인간들이 지구에 살기 위해서는 아파트 건축업자가 땅을 사가지고 매립하고, 뭐 지하실 파고 해야 한다. 그것을 내가 해준 것이다. 처음에 공룡 그것이라고 큰 공룡, 이런 지체만한 공룡들을 많이 나오게 해 가지고 걔네들이 전부 기름 덩어리이다. 그 기름 덩어리들이 수십억 마리가 인간 현생 인류보다는 적지만은, 그 많은 것이 대륙을 누비고 다녔다. 우리나라에서 남해안 가면 공룡 발자국 많이 있다. 실제 있다. 공룡의 터전이었다. 공룡의 놀이터이다. 한반도가 전신에 공룡이 죽어서. 그 공룡이 우리가 지구를 12만 년마다 한 번씩, 3만 년 다 돼 가면은 지구가 한 번 뒤집어진다. 뒤집어질 때 피라미드 있는 지역은 뒤집어지지가 않았다. 피라미드가 없는 지역이 주로 많이 뒤집어져서, 그래서 피라미드가 많이 보존되어 있는 것이다. 오래된 것이다. 그 공룡들이 죽어 가지고 땅속에 그냥 묻히는 것이 아니라 온도가 뜨거우니까 기름은 기름끼리 모인다. 그 다음에 나무들은 숲이 많으니까 저것이 불에 타가지고 나무가 모인 것이 석탄이다. 석탄 광산에 들어가 보면 흙은 하나도 없고 전부 석탄이다. 나무는 나무끼리 뭉쳐서 땅속에 묻힌 것이다. 다 그것을 우리가 기술적으로 해가지고 기름대기, 기름과 석탄을 저장해서 세계 곳곳에. 그리고 그때마다 또 중국 사람들도 소금을 먹어야 하니까 바다가 소금이 돼 가지고 거기다 소금 광산도 만들어 줬다. 소금을 파먹으면 되게 해놨다. 그때는 인간들이 배로 소금을 만드는 기술이 없을 때이다. 그 소금을 안 먹으면 인간들이 소금을 안 먹어 가지고 자꾸 죽기 때문에 식물과 동물의 소금을 넣어 놨다. 실제 여러분이 소금을 안 치고 먹어도 소금은 먹는 것이다. 배추의 간을 안 해도 그 배추가 소금기가 있다. 우리는 소금을 먹다 보니까 배추가 싱겁지, 그 소금 안 먹던 사람은 배추 먹으면 소금기가 들어 있다. 모든 식물에 소금을 넣어 놓은 것이다. 그렇게 해서 여러분들을 살려 갔는데 여러분들이 그것을 한 번씩 개배해 가지고 그것이 없어질 만하면 다시 또 기름을 만들어서 우리가 지구인들이 싸움 없으시면 또 한 10억 년 정도는 이 지구가 다시 백악기가 와야 하고 공룡이 생겨야 하고 그런다. 그래야 또 나중에 기름을 만들어서 저장해 줘야 또 산다. 이 친구는 앞으로 계속 그것을. 입으로만 하늘의 신을 증명할 수 있는가? 아까 내가 한 것을 봤다. 얘들이 인정해 줘야 한다. 얘들도 인정해 준다. 여러분들은 분간하는 방법이 모자라서 모르는 것이고, 자연은 이 모든 허판까지도 저를 안다. 다 기록되어 있다. 그것을 그들이 여기다가 감정선을 붙이거나 예수를 붙이거나 석가를 붙이면 이것이 작동하는가? 얘들의 원조가 나타나야 한다. 질을 만든 자 이름만 나오면 그것이 미국 말이든 러시아 말이든 어떻게 전 세계 언어를 내가 다 이해하는가? 그래야 돼서 만들어져 가지고 그 자가 와서 이 네안데르탈인들이 그런 것을 많이 했다.

  5. 인류의 종자 전쟁과 피라미드의 에너지
    얘네들이 나에게 할당한다면 무엇이 나왔는가? 미토콘드리아 이버가 나온다. 이것이 10만 년 전이고 이제 현생 인류가 나온다. 아담이 나온다. 이것이 1만 년 전에 나온 것이 지금 여러분들이다. 앞으로 이 미토콘드리아적 인구와 아담 인간과의 전쟁이 남아 있다. 그것을 내가 마무리하러 와 있는 것이다. 지금 중국 사람의 99%가 미토콘드리아이고, 우리 한민족의 90%가 아담 종이다. 미토콘드리아도 마찬가지이다. 몽골족, 미국은 중국은 다 몽골족이 아니다. 거기 몽골족 아니지. 옛날에는 신들의 전쟁이었고, 앞으로는 신들의 전쟁이 아니라 종자의 전쟁, 변이가 종자 전쟁이 일어난다. 앞으로 쌀, 콩이 종자 전쟁이 올 때가 온다. 이 먹거리 싸움이 심각하다. 보기보다는. 모든 종자 뱅크를 미국이 가지고 있다. 장악해 버렸다. 우리는 나중에 변화 이런 것이 우리 농사에 종자가 떨어지면 어디 가서 종자를 구해 와야 하는가? 미국에 가면 종자 은행이 있다. 거기 가면 전 세계 곡물들의 종자가 다 가운데 있다. 그것을 개발해 가지고, 개발해 가지고 어떤 분리한테도 안 죽는 그런 강력한 별을 개발하고. 미국에서는 그 종자를 개발해 가지고 전 세계에 팔아먹는 것이다. 거기가 종자를 가지고 있다. 돈만 기축 통화가 아니라 종자도 미국이 종자를 가지고 있다. 인종도 미국이 모든 인종들의 기축 종자를 가지고 있다. DNA를. 거기는 백인, 흑인, 황인종, 모든 전생에 인종이 거의 다 살면서 그들의 DNA를 추출 뽑아가지고 그 종자, 인종의 종자가 된 것을 만들어 놨다. 내가 세계 통일하면 그런 것을 장악해서 써야 한다.

이 피라미드는 여러분들 알아놔야 하는 이 삼각이라는 구도는, 이 삼각이라는 구도는 이것이 천부경에 어떻게 되었는가? 삼각은 천부경에, 내가 너무 크게 그렸는가? 잘 보라. 천부경에 무슨 도장이 있는가? 천부인, 원방각이다. 원은 하늘이고, 그 다음 이것은 땅이다. 땅이고, 피라미드는 사람의 생명을 말한다. 이것이 피라미드이다. 여기다가 피라미드 봉을 삼각형으로 딱 해서 정상각형을 사방에 만들고, 내가 가운데 앉아 있으면 피라미드 우주 에너지가 온다. 그것은 여러분의 이 백회가 열리는 에너지 하고 아무 관계없고, 그것이 진짜인데. 피라미드의 에너지는 지구의 태양의 에너지가 이리로 몰리는 것이다. 피라미드를 나무이 쇠로서 이렇게 만들어 놓고 안에 앉아 있어도 피라미드가 똑같다. 삼각형을 그냥 애기들이 여기다 피라미드 텐트를, 피라미드 모양이다. 텐트를 주면 애들은 거기 들어가서 누워 있으려고 한다. 피라미드에 들어가는 버릇이 있다. 그래서 여기다가 삼각봉이 있다. 피라미드를 파는 데가 있다. 삼각봉, 삼각봉으로 가정에 안방에다 그것을 해놓고 그것에 앉아 있으면 이제 암 환자나 이런 사람들이 몸이 좋아지는 것이다. 거기서 명상을 하면은 그냥 정신이 완전 태양 에너지가 들어오니까 집중이 된다. 그것은 태양과의 관계에 있는 에너지는 피라미드를 하면 된다. 그러나 저 태양 넘어 우주의 에너지, 우주 전체 에너지는 허경영을 불러야 할 것이다. 그것은 이제 지구인들이 개발해 낸 것이다. 피라미드나. 삼각봉만 하면은 그 삼각지점에 가운데, 그러니까 피라미드에서는 그 태양빛이 딱 해놨다. 그 중간에. 그리고 그 계단 높이가 딱 정해져 있다. 피라미드. 중국에도 많이 있고, 저쪽에도 많이 있다. 남미에도 피라미드가 많이 있다. 피라미드 전 세계에 퍼져 있는데 그것이 왕들의 무덤이다. 왕들이 죽어서까지 그 피라미드로 인해서 태양 에너지를 받음으로써 다음에 부활할 수 있다고, 환생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것은 하나의 피라미드 통섭이다. 그 피라미드 안에서 UFO를 타고 백궁으로 가고 이런 것은 없다. 하나의 이야기는 이것이, 여기 빛이 어떻게 들어오냐면 잘 보라. 여기 구멍이 있다. 여기 구멍 있다. 빛이 여기서, 태양이 어느 막을 빛이 이렇게 들어온다. 빛이 이렇게 들어올 것이다. 여기 무덤이 있다. 여러 가지 돌무덤도 있었고, 이런 여러 가지 무덤이 있었는데 그 중에 하나가 피라미드이다. 이것은 높은 사람들의 무덤이다. 스핑크스나 이런 사람이 죽었을 때 피라미드에 들어간다. 그것은 과학적이다. 산다. 천부인인데, 이 천부인이 삼각형으로 이렇게 되어 있어서 피라미드의 무덤을 여기다 만들면 우주 태양 에너지를 이렇게 받아서 내생이 좋아진다고 한다. 이것이 그 당시에 그런 것이다. 이것을 여러분들은 깊이 알 필요가 없다. 지금 대충 이해할 것이다. 이것을 가정집에 하는 피라미드 판매하는 데가 있다. 봤는가? 못 봤는가? 명상하는 사람들은 그 피라미드를 사 온다. 파는 데가 있다. 가면은 그러면 그것을 가지고 텐트 하는 것처럼 그런 것이다. 삼각형을 딱 하면 정삼각형이 딱 된다. 그러면 그 가운데가 자기가 앉는 자리이다. 거기 앉아 있으면 정신이 집중이 딱 되어 버린다. 잠자면서는 집중이 잘 안 된다. 흩어진다. 그래서 이 원방각의 가운데 삼각형을 두는 것이다.

  1. 고통받는 이들을 위한 해결책과 천상낙의 추구
    내설 때렸다가 가더니 이제 깨져서 이제 데리고 왔다. 나는 천 원으로 이제 그럴 수는 없나, 애를 길러 가정에 수술로는 안 되고. 그래서 나는 그 뭐 전 재산을 팔아서 불구된 것을 앉히지는 못 시켰지만, 15도가 이제 좀 안 되는 상황에서 해주면 안 된 상태에서 내가 한참으로 보면 정상이 되었다. 정말 다행이다. 여자 혼자서 아이를 기르는 것은 정말 힘이 들었지만, 나는 엄마였기 때문에 힘들 수 있었다. 그런데 그 평생을 아이 하나만을 위해서 전 재산을 다니면서 고쳤는가를 군의관이 그 오판을 해서 군대를 가서 이제 독립으로 가서 사주 훌륭한 과정에 몸이 완전히 그런 아이를 올 때부터 아픈 것을 내가 이제 그 공임을 진행을 하면서 이번 반복 이렇게 해서 내가 나중에 그 동시에 한 달 사이로 2014년도이다. 2014년도에 동시에 나는 사무장 병원은 무자격자한테 내가 또 물을 사고가 난 상태에서 그 중환자 몸을 이끌고 대전 중심 병원을 다니면서 자연으로 발치하는 싸움을 많이도 못했다. 그런데 다행히도 아이가 지혜로웠기 때문에 모든 것을 헤쳐 나왔고, 나 또한 헤쳐 나오는데 나는 이제 그 아이가 진리 공부 정신 수련을 어려서부터 공부하겠다는 지원을 해봐서 아마 내가 아무리 좋다 다녀도 지금은 포기 상태고 목소리가 이만큼 쌓임을 다 놓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또 나 또한 노력 사고가 나서 할 수 없는 구성을 통신할 수. 대통령이 되면 나는 작지만 나보다 더 억울한 부분에 부모님께 바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지향해서 우리에게 기쁨을 줄 때 정말 궁금하고 두 가지 질문을 드렸다. 마지막 질문은 그 부분으로 지금 현재 집안에서 그 시대에 빠져 있다는 것이다. 경제적인 것, 사회적인 것을 지금 못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정말 안타까워서 나는 꿈을 겪고 있다.

앞으로 경제적인 것이 더 어려워지면 집집마다 분노 조절 장애자가 나올 수 있다. 멀쩡했던 남편이 실업자 돼 가지고 맨날 술만 퍼먹고 여자를 때릴 수도 있고, 아들 장가 안 가고 아들하고 부딪치고 집안에 살인 사건이 일어날 수도 있다. 국가가 위험할 때 국민 경제가 바닥이 돼 갈 때는 여기저기서 폭력 사태가 일어난다. 그 피해자는 약자하고 여자들이다. 이것은 내가 대통령이 되면 100% 막아낼 수 있다. 분노 조절 장애가 모든 사람에게 지금 조금씩 생겼다. 심지어 하늘에까지 분노를 내는 사람이 있다. 세상이 있다고 세상을 이대로 놔두고 있냐, 하늘이 있는 거냐 없는 거냐 하는 사람이 나오기 때문에 내가 내려온 것이다. 인간 악을 추구하면 인간, 인간의 낙을 추구하면 어떻게 되는가? 인간 낙을 추구하면 천상낙이 없어진다. 천상낙을 추구하면 무슨 문제가 생기는가? 인간 낙도 생긴다. 천상낙을 추구하면 인간 낙이 생긴다. 이것은 역지사지이다. 여러분들이 세상 사는 방법을 잘 모른다. 인간 악을 추구한 자들은 어릴 때 공부 안 하고 놀러 다니는 것을 좋아한다. 내가 어릴 때 인간 낙을 추구했을까? 짜증나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나와도 텐트 속에서 내 오줌을 먹을지라도 겨울에 약수물이 얼어 가지고 오줌을 먹었다. 그 오줌을 먹으면서도 먹을 밥도 없어도 호떡 하나 가지고 하루를 버텼다. 매일 고등학교 때 호떡 하나였다. 차 타러 가면 항상 하늘이 빙빙 돈다. 영양실조였다. 등록금 낼 때는 또 피를 뽑지 않으면 모자랐다. 항상 그러면 선거법 낼 때는 길을 한 3, 4일 가서 뽑아야 했다. 이런 고등학교, 중고등학교 시절을 보내면서 공부했다. 그것이 인간 낙을 추구했을까? 아니다. 나를 놓고 돌아가서 음행을 쓰고 가신 우리 어머니, 불쌍하다. 내가 성장하는 그 과정을 올바르게 보여줘야 한다. 청소년 때 신인도 그런 유혹이 계속 없었겠는가? 사춘기 애들이 구두 닦는 애들이 자기 집에서 자자, 자기 집에서 밥 먹자, 같이 하숙하자고 한다. 내가 걔들하고 어울리면 공부할 수 있는가? 그냥 여름에 구두 닦아서 돈만 생기면 뚝섬에 가서 수영하러 가는 것이다. 걔들은 공부하는 법이 없는 것이다. 걱정하면 수영장 야, 날도 더운데 너는 뭐 해? 그래, 공부하고 앉아 있냐? 이렇게 이야기한다. 인간 낙을 추구한 자면은 나중에 천상 마음이 없다. 인간 천상각을 추구하면 인간 낙도 생기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하늘의 복을 지으려고 마음을 먹으면 하루에 한 가지라도 내가 좋은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야 한다. 그러면 지금 여러분은 백궁에 가니까 그런 생각을 가더라도 해야 한다. 하루에 나가서 돌아다니면 좋은 일 하나도 안 했다. 저녁에 집에 오니까 허경영 씨가 하루에 한 개씩 좋은 일을 하라고 그랬는데, 집에 오니까 아무도 안 계신다. 마누라한테 딱 하니까 뭐, 마누라한테 좋은 일 할 게 무엇인가? 그렇다고 호주머니 지갑 열어 가지고 만 원짜리 하나 줄 수도 없고, 그것이 좋은 일이라고 할 수 없다. 글자는 마누라를 보고 “화장실입니다. 오늘은 오늘따라 참 예뻐 보인다.” 그러면 그것이 좋은 일이다.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해 줬다. 자기를 낮췄다. 그것이 좋은 일이다. 그 말로라도 마누라한테라도 좋은 일을 해 버리면 집안 분위기도 달라지고, 자존심 같은 것 팍 내려놔 버리고 그렇게 하는 것이 좋다. 그 마누라도 애기 때는 말도 못하게 예뻤다. 그 부모가 반했던 애이다. 그것을 생각해서 자존심 굽혀도 아무 상관이 없다. 그렇게 해주면 하루 좋은 일 한 개 했다. 하루에 나쁜 일을 할 수 있을까? 좋은 일을 한 개씩은 하라고 그랬는데 나쁜 일을 하는 사람이 있을까? 그것만 머릿속에 넣고 다니면 착한 사람이 되고 하늘 일을 하는 것이다. 지금 고생한 것은 고생하신 것은 천상낙을 추구한 것이다. 허경영한테 자전거도 천상낙을 추구한 것이다. 인간 낙이 없었다. 우리 하나 시진도 인간 낙이 없었던 것을 억울해 안 하고, 그것이 프로그램이다. 내가 그 과정을 거쳐야 여러분의 애로상을 낱낱이 알 수 있다. 밥을 아무리 하늘에서는 밥을 굶는 일이 없다. 지상에 와서 밥을 굶어 보니까 여러분들이 입장을 이해하는 것이다. 신이라고 여러분 입장을 다 이해하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서 밥을 땅에 와서 밥을 굶고 여러분과 같은 비참한 생활을 해 보니까 여러분들이 어려움이 피부에 와서 닿는 것이다. 내 손이 다음에 그것은 신의 손이 여러분한테 피부에 닿을 때 여러분이 변화가 오는 것이다. 우리 이분이 살아온 것을 이렇게 보니까 굉장히 참, 한 여성이 혼자 살기도 힘든데 보호해야 하는 가족이 있을 때 더 어렵다. 그분이 또 장애인이고 돈만 많으면 어마어마한 치료도 할 수 있는데 그것을 다 못 해주는 아픔이 더 크다. 남은 천만 원 주고 수술하고 치료한다면 이 사람이 10억 있으면 10억으로 해버렸으면 원이 없을 것 아닌가? 그것을 못하는 부모의 심정이 있을 것 아닌가? 그 고통은 바늘로 찌르는 것보다 더 심한 것이다. 자기가 넉넉하지 못하니까 자기 애를 마음대로 치료해 주지 못하고 치료 시기를 놓치고 그런 것이 있을 것이다. 이런 사람들이 어려운 사람들의 고통은 이것을 헤아릴 수 없다. 그것을 시인이 다 보고 있다. 내가 정권을 잡았을 때는 저 사람의 저 사람의 고통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다.

  1. 영원한 백궁과 미래 자산의 변화
    이 세상에서는 여러분들이 30년, 40년 남았다고 하지만 순식간이다. 잠깐이다. 여러분 엄마한테서 태어났다가 내가 없어져야 잠깐이지만 하늘나라가 영원한가? 이 영원한 천상이라는 이 백궁은 영원한 곳이다. 그 영원한 곳이 그냥 거기서만 있는가? 지상에 언제든지 왔다가 갔다 갈 수 있다. 차가 없다. 내 지상에 가서 50년만 있게 내려가겠다고 하면 출장이다. 50살 되면 탁 돌아와야 한다. 너무너무 위에 있다가 온 사람은 위에 가는 것이 겁이 나는가 안 나는가? 안 난다. 가는 방법이 있으니까. 이 별들마다 왕래할 수 있다. 희한한 별들도 있다. 문화가 다 다르니까 그럴 때는 우리가 세계일주하듯이 우주일주를 하고 사는 곳이 백궁이다. 재미있을 것이다. 나도, 나도 지상에 여기 지구에 오니까 나도 즐거움이 있다. 여러분들 쳐다보니까 그렇다. 아주 독방에 항상 독방 신세로 어릴 때부터 한 살 때부터 독방 신세이다. 독방에 혼자 있지만 즐거움이 있다. 왜? 일요일 날 여러분들 보지 않는가? 여러분, 그것이 즐거운 것이다. 내가 저기 애기 보고 싶어 해야 한다. 그런 애기를 보면 돌이 안 된 애를 보면 한 달 동안 기쁨이 넘친다.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할 것은 특징이 우리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기쁨이 가슴속에서 넘친다는 것이다. 그런데 다른 종교 단체 보면 의무적으로 끌려오는 것이다. 의무적으로 끌려온 자들에게 기쁨이 있는가 없는가? 전부 웃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 여러분, 텔레비전에 기독교 방송, 불교 방송 다 틀어가지고 예배 보는데 뭐 하는 사람이 쳐다보라. 천주교는 천주교 하는 데는 이렇게 보면 미사 하는데 보면 전부 초상집이다. 그런 제사는 하늘은 안 받는다. 하늘은 여기 이런 예쁜 여자가 악기 켜주고 여기서 노래 부르고 이것이 제사이다. 여기다가 죽은 양은 왜 갖다 놨는가? 죽은 음식은 왜 갖다 놓는가? 그냥 와서 이런 예쁜 선녀 같은 여자가 바이올린하고 여러분이 노래하고 공감하는 것. 그것이 공감이다. 미래의 자산이다. 옛날에 자산은 부동산, 동산 이것이 자산이었다. 누가 부동산과 동산을 제일 많이 가지고 그것이 최고 부자이다. 4차 산업 시대는 영성과 연결, 연계이다. 알고리즘, 블록체인, AI 이런 것이 재산이다. 그것을 전부 연결 네트워크 하는 것, 그것을 융합하는 기술이다. 이 사람이 무슨 암인가 진단하는데 50만, 5억까지의 정보가 융합을 해야 한다. 그래 가지고 최종적으로 무슨 암이라고 나온다. 최종이는 2개월 만에 죽어야 한다고 진단이 딱 나온다. 이것이 무엇인가? 이것이 연결이다. 이것을 우리는 융합이라고 한다. 미래 재산은 융합이다.

스크립트

반갑습니다. 이거 왜 안 되는 거지? [음악] 반갑습니다. [음악] 우리 저기 힐링궁에 헬로우에 몇 명 가 있나? 누가 보고 하는 아는 사람이 없는가? 저쪽에 여기서 밀려 나간 사람. [음악] 대전 사람들이 많이 밀려 났구나.

대전 사람들을 봐요. 그래, 대전 사람이 가긴 갔나 보네. 울산 사람, 울산 사람 뒤쪽으로 다 많이 갔구나. 지방에 온 사람들도 앞으로 많이 와야 되는데.

지방에 처음 온 사람들을 앞으로도 많이 와야 되는데. 앞에는 자꾸 인물이 훤한 사람들만 와 있네. 인물이 훤하다는 건 많이 왔다는 거야. 얼굴이 전부 좋아졌어.

맞아. 그래서 오늘 내가 여러분 얼굴을 보고 [음악] 여러분 얼굴이 훤해졌다는 걸 어렵게 어떻게 할까? 어떻게 알까요? 이렇게 하는 거야. 사람을 여러분들이 세상을 살면서 하루에도 수십 번씩 분간을 잘해야 될 때가 와. 사과 이리 가는데 저 장애물을 피해야 되느냐? 저 사람이 언제쯤 그 일로 건널목을 건너올 거냐? 분간해야 돼, 안 해야 돼? 이 분간을 잘못하면 성공할 수가 없어요.

의사들이 환자를 볼 때도 분간을 해서 망진을 하거나 이렇게 다지는 하지만은 [음악] 여러 가지로 하지만 분간 한다는 것은 사람이나 사물이나 어떤 일을 할 때 분간 할 줄 알아야 되죠. 분석하는 거 하고 달라요. 이 분간은 분석하고 다 포함되어 있는 거야. 분간을 잘해야 된다 그래요.

성공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놀러 가는 게 좋을까? 하늘궁에 오는 게 좋을까? 분간 잘못하면 낭떠러지로 가죠. 그래서 여기도 놀러 오는구나 마찬가지야. 와 보면 에너지가 많은 사람이 많아.

전부 많이 와서 밝은 얼굴. 여기보다 교회나 절이나 가 봐도 좀 사람들이 어두운 사람들이 많아. 근데 유난히 하늘궁에 마음은 밝아요. [음악] 그 사람들은 추정된 신을 믿어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신을 믿고 있는 거야.

그를 이 세상에서 만나 본 적이 있나? 없죠. 책에만 있는 신을 믿는 거야. 책에만 있는 신. 그 과연 그 하나님이 이 세상에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와 있지 않잖아.

그러니까 가긴 가는데 막연히 본 적은 있어? 없어? 그런데 앞에 나와서 설교하는 사람이나 앉아 있는 사람이나 언제나 재판하고 분쟁이 있어? 없어? 종교 단체가 있죠. 우리는 그런 거 있나? 우리는 추정되는 신을 쳐다보거나 이런 건 없잖아요. 그렇죠? 현실 세계에 와서 여러분의 현실 세계를 바꿔줘야 그 자가 책임지는 우주를 만든 자야. 맞죠? 그런데 [음악] 도저히 사회 현상을 쳐다보면 과연 이게 하늘이 있는 거야, 없는 거야? 이렇게 볼 수 있는 일이 있어? 없어요.

하늘은 뭐, 이 세상을 왜 이렇게 방관을 하고 있는가? 이런 캐시마가 있겠죠. 그 캐시온 마크가 여러분들이 이 세상을 분간해 보니까 패션마크가 항상 머리에 있는 거야. 왜 저런 인간들은 저기 중독에서 이렇게 계속 전쟁을 하고 있고, 저희들은 행복이를 만들고 있고, 저 미국은 왜 저렇게 절에 있는가? 내 미국이 돈의 위, 위 트러스트가 미국 달러에 있다는 것은 그들로 하나님을 믿는데, 이 돈은 하나님을 위해서만 쓴다. 이렇게 돼 있는 거야.

돈의 가치를 하늘에다 둔다 그랬죠.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이 어떤 종교를 믿든 간에 하늘을 믿는 거는 사실이야. 맞죠? 돈에다 그래 놨으니까. 이 돈은 사적으로 쓰는, 실제는 공적으로 위해서 쓰는 거다.

이렇게 돼 있어? 안 돼 있어요. 그러니까 이 돈을 많이 번제하는, 이 돈을 다시 하나님에게로 돌려줘라. 이 소리야. 그 달러를 지금 많이 쌓고 있으면 그게 하늘의 죄짓는 거다.

이 소리지. 그걸 필요로 하는 자들에게 돌려줘라. 네가 게임에서는 이겼다, 경제 원리에 의해서 나는 경제적 가치에서는 당신이 승리자야. 그러면 사회적 가치를 위해서 그 경제적 승리의 그 기쁨을 나눠줘라, 전리품을.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장군이 전쟁터에서 이기니까지가 전리품을 전부 독차지하는 거와 같아. 부자들이 그렇게 하면 안 되겠죠. 그래서 주택 임대료도 적당히 받아야 되고, 그 사람들이 장사가 되는지 안 되는지 봐 가면서 좀 조절해 줘야 되고. 어쩔 수 없잖아, 그렇죠? 어려울 때는 내가 7개월, 1년 정도는 좀 가격을 다운해 주겠다.

주인이 이런 것도 얼마나 반가워. 그럼 또 용기를 내서 해볼 거 아니야, 그죠? 그러면 주택 임대료를 당신 지금 요새 보니까 경기가 없는 거 같으니까 나도 어렵지만은 좀 다운해 주겠어. 그러나 한시적입니다. 잘 될 때 다시 올립니다.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잖아. 그러면 거기서 사람이 얼마나 고마워. 그러니까 그 돈의 가치는 공유하는데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무한정 내가 1등 했다 해서 사유해 버리면 안 된다. 이게 인간이 털었어. 우리는 이 돈을 하나님을 위해서 쓴다. 왜?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맞아, 맞아요. 그러나 이 돈 안에는 하나님이 있다, 이 소리야. 인간은 우리는 이 돈 안에 하나님이 있다는 걸 믿는다. 얼마나 그 대단한 사람들이야, 그렇죠? 이 돈 안에는 하나님이 계시고 우리는 그 하나님을 믿는다.

근데 그 자들은 그 하나님을 본 적이 있나, 없나? 없어요. 그래서 우주를 만든 자가 지구에 와 있는데, 지구에 와서 한반도에 온다는 소문은 옛날에 많이 났죠. 그래서 내 보고 어떤 사람은 저 사람이 무슨 정감록의 자식 리바이벌 된 사람이 아니냐, 예수가 리바이벌 된 사람이 아니냐, 석가가 리바이벌 된 이런 말 하죠. 나는 인간의 혼을 가지고 한 번도 지구에 온 적이 없어요, 알겠습니까? [음악] 제가 나는 오직 위에서 그런 자들이 왔던 안 왔던, 그 위에서 우주 전체를 움직이는 자가 사람의 몸으로 처음 왔죠.

그러니까 산천초목이 [음악] 산천초목이, 산천초목이 허경영을 알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느 나라를 가나 허락을 받는다 할 때는 이 ‘허’ 자야. 조선시대, 고려시대, 신라시대 때는 ‘윤어’야, ‘윤어’. 이 ‘허’ 자를 받는다는 뜻이야.

이유는 그저 지금은 현대사에서는 허가죠. 그래서 이것이 ‘허’ 자가 안 붙으면 안 되는 것이, 비록 내가 오진 않았지만 내 이름으로 이 동방에 중국이나 일본이나 모든 나라가 이 ‘허’ 자가 들어가야 일을 해서 안 했어? 이 ‘허’ 자가 안 들어가는지, 허가가 안 난지, 그게 집이냐, 집이 아니죠. 그러니까 어디 가나 ‘허’ 자가 들어가야만 행세하게끔 이 밑에 있었고, 그 자가 이성을 가지고 이 땅에 와 있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살아서 움직이고 박수 치고 있는 이 자체도 수천 년 전에 사람들이 볼 때는 이게 환상이지, 실제가 아니잖아.

그래, 안 그래? 또 여러분들이 한 몇 백 년 후에 보면 여러분들이 여기 있었던 것도 환상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면 무엇이 영원히 남는 거냐? 영혼이 남는 것은 여러분들이 뭐라고 생각해요? 허경영이란 이름을 불렀을 때 그 존재만 우주 와이파이가 여기 열려, 안 열려? 그 자들은 나중에 끌려 올라가서 백궁으로 가죠. 백궁에 간다 해서 허경영 바운더리에 있느냐? 그렇지 않아요. 백궁도 5, 4, 3, 2, 1 백궁이죠.

그러면 1백궁에 있는 허경영 바운더리에는 허경영이가 지상에 여행할 때 만난 사람이든, 지구에 여행할 때 만나는 사람이든 누구든 내가 상당히 좋게 본 사람이 옆에 와 있겠죠. 부근에 와 일백붕으로 오겠죠. 그 일백공의 넓이가 태양의 1조 배가 넘으니까 얼마나 큽니까? 그런 큰 별의 여러분이 있을 곳은 말도 못 해요. 이 지구만한 것은, 지구만한 별은 이 백궁 안에 하나의 단칸방 정도도 안 돼요.

단칸방. 그러니까 거기에는 여러분이 내가 백궁에 왔는데, 본사님, 나는 옛날에 살던 마누라하고 같이 살고 싶습니다. 그렇게 그냥 옛날에 마누라가 불러 올라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리고 살다가 또 이 옛날에 살던 마누라 좀 보기 싫으니까 딴 사람하고 살고 있으면 그렇게 또 거기에 모든 것이 여러분의 원하는 것이 억셉트가 되는 곳이야.

재미있었어요? 아, 나는 옛날에 어머니하고 살던 시골이 좋았는데, 나는 그때 좀 살고 싶습니다. 그 시츄에이션이 그대로 있는 비결이 있어. 무슨 이해가죠? 나는 옛날에 그 아들이 하나 있었는데, 그놈이 효자인데 그놈하고 좀 한방에서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고. 단칸방에 가서 오순도순 그 아들놈 옆에 데리고 끌어안고 자고 싶다고.

엄마가 같이 아들하고 한번 살고 싶은 그때가 그립다고. 그때가 그대로 살 수가 있어요. 원하는 만큼. 우리 재미있어 없어요? 이게 백궁이야.

백궁은 어떤 룰이 딱 정해져 있나? 정해지자 본인이 원하는 대로 가는데, 원하는 대로 살 수가 있는 거야. 재미있었어요. 그런데 언제든지 여기하고 차이가 있다면 그 신분을 죽지 않고 바꿀 수 있다는 거. 죽지 않고 부탁하면 위에서 다시 결제하면 그 시체에서 이제 바뀌어요.

근데 나는 지구에 있는 우리 손녀가 그렇게 보고 싶다고. 그럼 손녀한테 가는 거예요. 그걸 언제쯤 돌아올 거냐? 언제쯤 그때 사망 날짜가 딱 정해져요. 왔다가 심장마비로 그때 가버리는 거야.

그럼 도착한 게 태풍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각인 가는데 거기 가서 어느 정도 기간을 정해놓고 가서 있다가 또 오는 거지,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원하는 것이 안 되는 게 있나? 이 우주의 어떤 배려도 갈 수 있나 없나? 어떤 배려도 갈 수 있는 게 재밌겠죠. 그래서 내가 이렇게 온 것은 우리가 대통령이 초도 순시 이렇게 가죠, 그렇죠? 그럼 대통령이 거기에 훌륭한 공무원이 그 대통령이 볼 때 마음에 들면 다음에 진급시켜, 안 시켜? 제 청와대로 좀 불러오라, 이렇게 될 수 있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얼굴이 내 눈에 익히면 그 자가 복이 있다는 거야, 알겠죠? 그러나 500봉에 다 가는데 여러분들은 거기서 일베 봉에 갈 사람도 있다는 거야, 무슨지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열심히 출석도 하고 또 하늘궁 앞으로 이렇게 발전하는데 여러분이 열심히 하게 되면 뭐가 영원히 꺼지지 않는 등불 압니까? 무슨 등불이지? 영원히 꺼지지 않는 등불이 뭐예요? 틀려서 하기야 물어보는 내가 문제가 있는 사람이야.

가난한 여자가 자기 머리를 깎아 가지고 사온 기름으로 신발… 열심히 가능한 내가 오늘 어디에서 있어야 되느냐? 아, 내가 하늘궁에 왔다. 허경영 형제를 본 것만으로도 수천 번 죽어도 여러분들은 소원이 없어. 나는 이제 대한민국에서 굳이 대통령이 그리 중요한 게 아니지만,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이 돼서 한반도를 가상 세계에서 실상 세계로 전환해서 이걸 바꿔 놓으면 지구를 바꾸는데 효율적이겠죠.

그래서 이 작업이 시작된 거예요. 그래서 나는 종교를 하지 않으면서도 이 세상을 실제적으로 바꿔 줘야지. 존경한다고 하고 세상을 바꿀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정정 분리가 돼버려 가지고 종교를 가지고 정치를 바꿀 수 없는 세상이 돼버렸어.

옛날에는 로마 황제가 신이라고 불러서 안 불렀어요, 불렀죠. 그러니까 1월, 2월, 재뉴어리 누구 이름이죠? 아우구스타가 로마의 신이었어. 아우구스타가 자기 이름을 그 달에다 집어넣은 거예요. 그 12개가 전부 신이야, 신.

신의 이름이야. 제뉴어리. 그게 12개가 전부 신의 이름인데, 거기에 두 명의 로마 황제가 신으로 등극해서 그 사람은 신이라고 안 부르면 그냥 사용이야. 그 당시 로마에서 그 사람이 나는 신이다 이래가지고 그 신의 대열에 일곱 번째로 뛰었단 말이야.

그러니까 7월이 큰 거예요. 1월, 2월 잡고, 3월 크고, 4월 잡고, 5월 크고, 6월 잡으니까 7월. 그러면 8월이 작아야 되잖아. 그러니까 줄리어스 시저가 7월에 들어갔네.

그럼 자기 아들 아우구스투스를 신으로 해야 되는데 8월 달은 작아야 되는 거야. 양력으로 치면. 그런데 이 태양력을 바꿔 버렸어. 내가 신이다.

태양력을 내가 바꾼다. 오늘부로 딱 이래가지고 전달, 전달해, 전달, 전달해 태양력을. 하우스 시저지 맘대로 바꾸고, 아우구스투스지 맘대로 바꿔 가지고 8월을 7월로 따는 인간이야. 그런데 자기가 황제면서 신이었어.

알겠죠? 그런데 그때는 여러분, 그때 중생의 전쟁은 사람의 전쟁이 아닙니다. 사람은 엑스트라야. 그럼 무슨 전쟁이야? 신들의 전쟁에서요. 유대인의 신과 로마의 아우구스투스 신이 싸워서 누가 이기냐.

황제면서 신이야.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믿던 수많은 신들이 로마의 줄리어스 시저한테 다 쳐버리니까 신들의 멸망이지. 쪽도 못 해요. 나머지 진나라의 신, 우리가 모시던 신은 일본이 왔는데 일본 천황 앞에 가서 아, 우리가 뭐 우리의 신이 있으면 그따위 소리 한번 일본 천황이 죽여버린 왕이 여러분을 이겼는데 뭘.

그러니까 일본하고 우리가 싸울 때도 그게 신들의 전쟁에 우리가 뛰어든. 거야, 맞아, 맞아요. 일본의 천황신, 우리의 단군신 붙은 거야. 단군신이 36년간 패배해 버렸어.

맞아, 맞아요. 유럽 전쟁도 신들의 전쟁에서 로마가 승리했던 거지. 그러니까 아우구스투스 신으로 둥글게 해버린 거지.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런 신들의 전쟁인데, 지금 이건 뭡니까? 정치는 분이 되고, 종교는 분리되어 가지고 종교가 아무 힘이 없는 거야.

그럼 무슨 종교를 아무리 키워나 봐야 국가에서 동승자들 뭐 어떻게 해? 뭐 어떻게 해? 뭐 결혼하면 하고, 안 하면 마음대로 해. 이래 버리면 이혼하든지 말든지 마음대로 해. 뭐 이런 식으로 이 지금 바뀌었죠. 그러니까 종교가 아무리 뭘 해도 정치 쪽에서 그거는 불법이야.

그러면 끝이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지금 유럽은 무슨 세가 있죠? 종교세가 있어요. 여러분, 전부 종교세가 있습니다.

종교 세금을 거다 가지고 뭐 하는데 쓰는지 압니까? 어려운 나라들 후원하고, 자기들의 어려운 사람들 도와줘요. 우리나라는 종교세가 없습니다. 종교세라는 건 종교 단체에서 받는 게 아니고, 여러분 국민 여러분에게 종교세를 물리는 거야. 교육세를 뿌리듯이, 여러분 종교에서 하니까 뭐 교회, 절에서 세금 걷어 드린 그게 종교 세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종교세는 여러분들이 4대 의무, 조세 의무에다가 종교세라는 걸 집어넣어요. 이 사회에 분노조절장애자가 이렇게 많이 생긴다 그러니, 우리가 종교세를 걷어 가지고 분노조절장애를 없애는데 젊은 애들한테 그 돈을 투입해서 애들의 정신 상태를 고치자. 이러면 그게 종교세야. 종교세가 아니고는 그런 세원이 없어.

교육세도 아니야. 그거는 종교세는 지금 현재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 와서 내 강의를 듣고 있는 여러분이 분산을 잘한 거죠. 이 분간의 연속이야. 비행기를 타는데, A 조종사, A 조종사.

비행기는 비행 기술이 세계에서 제일. 비행기는 신에 대한 믿음이 세계 1등이야. 두 조종사가 좀 특기가 다르죠. 한 사람은 믿음이 너무너무 좋아.

한 사람은 비행 기술이 세계 최고야. 그럴 때 어느 비행기를 탈 겁니까? 이렇게 여러분이 놓일 때가 있을 수 있어 없어? 나는 미국 가는데 어느 비행기를 탈까? 이렇게 놓을 수 있잖아. A 항공사는 비행 기술 최고자들만 뽑아놨어, 조종사를. 근데 B 항공사는 신앙심이 최고인 기술자들 뽑아놨어.

어느 비행기를 탈까? 공항에 도착해서 A 탈 사람, 고민스럽죠. 이래서 분간이라는 게 이렇게 쉬운 게 아니에요. 무슨 이해가 가죠? 그래 가지고 어떤 사람이 택시 기사하고 맥스를 잘못 가가지고 비행기를 놓쳐버린 거야. 그런데 그 얘기가 추락해 가지고 싹 다시 죽어버렸어요.

그래 나중에 그 사람하고 싸우고 있는 동안에 비행기가 추락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어, 엄마, 당신 때문에 내가 막 오늘 비행기를 놓쳤다, 억울하다, 막 둘이서 대판 싸우고 있는데. 요새 보니까 비행기를 하죠. 그 사람이 그 사람하고 택시 기사를 붙들고 싸우면 됩니까, 안 됩니까? 분간을 할 줄 알아야지.

아, 내가 이 비행기를 놓친 것은 이 택시 기사가 잘못이 아니라 내가 그 비행기를 탈 수 없는 어떤 운명이 있나 보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택시 기사를 오히려 위로해 줘야 돼. 미안해 하니까 괜찮습니다. 내가 비행기 놓쳐서 오는 피해도 있지만 어쩔 수 없지 않습니까? 근데 뉴스가 비행기가 추락해.

얼마나 좋아요. 그러면 그러니까 그 택시 기사는 자기 생명의 원인이야. 근데 그 사람은 뭐라고? 택시 기사가 나는 평소에 한 번도 공항 가는 길을 이렇게 잘못 간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이게 어떻게 되냐, 내가 길을 헤매게 되었습니다.

나도 잘 모르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그러는 거야, 이 사람이 일부러 그런 게 아니잖아이 사람도 뭔가. 이 사람을 살려라, 오다가 떨어지는 거야, 자기도 모르게 길을.

그래서 있죠. 그러니까 우리는 남의 잘못을 지나치게 지적하면 돼, 안 돼? 어떤 경우도 상대방의 잘못에 대해서. 그 마누라가 남편 말을 안 들은 것이 나중에 이익이 될 수도 있어, 없어? 바가지 긁으니까 나중에 이익이 될 수도 있어, 없어? 어떤 경우도 아내가 하는 일에 대해서 화낼 이유가 없어. 맞아, 맞아.

나중에 보면 세월이 지나가 보면 아내가 그렇게 바가지를 냉정하게 안 긁었으면 집안까지도 무슨 말인지 알죠? 애들 장가도 못 보낼 뻔했어. 무슨 말인지 알죠? 그렇게 술 먹지 말라고 그러면 싸우고, 그렇게 담배 먹지 말고 싸우는데 옆집 아저씨 폐암이 걸려서 병원에 가서 쫄딱 망했네. 그러면 그 마누라 덕분에 그래도 폐암이 안 걸렸다고 올 수도 있잖아. 그러니까 달라드는 사람이 내한테 이게 좋은 일인지, 저게 나쁜 건지 아무도 분간할 수가 없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어떻게 돼? 무조건, 무조건 용서해 줘야 되는 거야. 무조건. 나쁜 일이 다가와도 용서. 뭐 택시가 산으로 가도 그냥 용서.

비행기를 놓쳐도 용서. 환속에 들어갈 때 그걸 알 수 있는 거야. 관성에 들어갈 때까지는 이게 잘 된 건지 못한 건지 분간하기가 어려운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러면 여기 진리가 하나 딱 있어.

무조건 내가 억울한 일이 있던, 남이 나한테 실수하든 그거를 사랑으로 봐줘야 되는 거야. 알겠죠? [음악] 그러면 그 결과는 좋겠어, 나쁘겠어? 무조건 좋은 결과가 오는 거야. 그런데 거기에 지나치게 참여하고 이게 왜 이랬냐, 저거는 왜 위장병 걸리고 암 걸리고, 상대방도 오래 못 살고 나도 오래 못 살고, 집안 망하고 나라 망하고,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용서하는 것을 굉장히 중요했어요. 아니, 며칠 전에 자기 장모 될 사람하고 장인 될 사람하고 집안 식구를 싹 다 죽여 버렸어.

남자애가 분노 조절 장애야. 이거 여러분이 여자가 이런 일이나 남자나 이런 일에 잘 봉착하게 되는데, A라는 남자가 나타나고 B라는 남자 나타났다 이 말이야. 이게 어려운에 따라서 분명히 달라져 안 달라져? 이 사람을 택하면은 기술이 좋으니까 밥을 먹여 살릴 것이고, 이 사람을 택하면 믿음이 좋으니까 가난하게 살면서 고생 길이 훤히 열릴 거다. 맞아? 맞아요.

비행기만 이렇게 나를 혼란시키는 게 아니라, 여자 하나 만나고 남자 하나 만나는 것도 이 운명에 따라서 선택 한번 잘못하면 완전 딴 세상으로 가. 그럼 우리는 그런 난간에 들어가 안 들어가? 오늘 이 순간도 하늘 위에 가느냐, 저쪽에 뭐 결혼식에 가느냐 왔다 갔다 하다가 왔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 저희가 이 분간 한번 잘못하면, 이 분과 남은 잘못하면 세상이 뒤집어져 버리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하늘궁은 풍수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아.

그러면 여기 와서 한번 앉았다 가기만 해도 운이 좋아지고 복이 많겠죠. 그런데 또 하늘궁에 들어왔다, 건물에 들어왔다는 건 기록의 영혼이 남아. 또 허경영 얼굴을 한번 봤다, 그거는 여기 나가다가 벼락을 맞아 죽어도 가는 거야. 거기서 없어요.

내 얼굴을 한번 봤다는 게 여러분의 근심이 싹 보는 순간에 다 사라져 버려. 맞아 안 맞아? 내가 아까 뭐 펜촉 가지고 장난하고 있었지만, 그게 진짜예요. 진짜 알겠어요? 가짜들은 목에 힘만 주고 앉아 있어. 여러분들이 꼭 분간을 반대로 하게 되어 있어요.

분단을 방지하는 반대로 한다니까. 진짜배기는 목에 힘을 주고 그럴듯하게 있는데, 가짜는 아기같이 장난하고 앉아 있어요. 나와 가지고 진짜가 장난하고 있다 이 말이야. 가짜들은 목에 힘을 딱 주고 있어요.

그게 목에 힘주고 있는 것들이 국회의원들이야, 정치인들. [음악] 맞아, 맞아. 아니, 내가 25년 전에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오는 우리나라 위험하다. 앞으로 북한 핵 만들 것이고, 서로 핵전쟁 위험이 온다 그랬거든.

그랬더니 내 말에 콧방귀도 안 끼더라고. 그러더니 요새는 허경영 본부 가져와야 된다는 말이 지당한 말씀이다. [음악] 그 어떤 스님이 그 이야기, 회사 안에서 그거 올려봐. 한번 들어보자고.

어떤 그 스님, 내가 메시아라고 이야기한 스님이 있잖아. 그 스님이 또 유엔 본부 이야기를 하더라고. 그 이야기를 하는 걸 내가 봤어요. 누가 나한테 올려줬어.

그러니까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오면은 세계 전쟁은 우리 한반도는 안전해지지 않아. 유엔사나 단체가 500개야. 500개가 개성시와 문산에 포진해 있으면은 전쟁할 수 있나? 전쟁은 없어요. 북한이 아무리 핵을 만들어도 전쟁할 수 없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백천 선생도 그랬죠. 세계적인 역학자들이야. 이분도 세계적인. 내가 내는 공약 33가지 중에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오자고 한 지가 30년 됐어요.

그때 국회의원들이 그런 말 한 사람이 한 명 있나? 그 당시 저거 땅따먹기 하나로 정신없어. 그 사람들은 뭐 하늘을 봐봤냐? 부익부 비닐이 만드라고. 어떻게 하면은 중산층 서민을 몰락시키는 법안을 통과시켜 가지고 재벌 앞잡이 노릇 하느라고. 아, 그래 안 그래요? 그렇게 하면 재벌도 망하고, 적어도 망하고.

서민도 망하고 다 망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런 정치인들을 내가 보면서 이 한반도에 내가 오기를 잘했다. 이제 한반도의 땅이 세계 탑, 우리가 탑을 만들어 안 만들어? 이 탑이라는 말이 어디서 납니까? 영어에서 이걸 본따 가지고 탑이라 그래.

탑이란 건 제일 높다. 원래 절은 법당이 없었어요. 법당이 뭐였냐 하면 탑이 법당이었어. 인도 가보세요.

법당이 있나? 큰 돌탑들이 있지. 그게 사원이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합니까? 높은 탑이 참, 미얀마 같은 거 보이죠? 그 탑이 그 절이야. 스님들이 기도하는 집은 보이면 안 돼.

보이면 보이니까 거기에 아주 구석에 있어요. 탑만 사람들이 바글바글해. 그게 절이야. 원래 그런데 우리는 탑이 점점 작아지고 법당이 점점 생겨난 거야.

한국으로 불교가 와 가지고 동방으로 북방으로 올라오면서 이 불교가 탑은 점점 작아져요. 그리고 법당이 돈 내고 염불하고 신도 들어와서 절하고 돈 내는 그 돈 내는 위주로 수고 많은 데는 법당이 필요해. 맞아, 맞아요. 돈통을 놔둬야 되니까.

그러니까 탑에는 탑보다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돈을 거둘 수 있는 게 법당 아니야. 그러니까 그 법당을 만들면서 점점 탑이 높이가 줄어들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다 오늘날은 아예 법당 앞에 탑이 장난감처럼 있는 거야. 그러니까 부처가 묻힌 사리탑, 그 탑이 절에 상징이었는데 탑이 낮아질수록 법당은 커지는 거야.

즉 말하면 교회의 신도가 많아질수록 교회에 믿음은 점점 쪼그라드는 거지. 절도 그래요. 알겠죠? 그러면서 돈이 많이 내는 사람 위주로 절이 바뀌어 버려. 부처 위주로 바뀌는 게 아니라 사람이 위주로 절이 바뀌어 버리면서 돈 많이 내는 사람들이 가서 쉴 곳이 있어야 된다.

그게 법당이야. 알겠습니까? 그냥 인도 사람들은 바깥에서 탑 앞에서 절해요. 그래 안 그래? 근데 이것이 점점 불타불 줄여 가지고 불상 위주로 점점 바뀌어 가는 거야. 탑에서 불상 위주로 가다가 불상이 법당으로 바뀌어 버리고, 법당이 점점 커지면서 탑은 줄어드는.

그래서 탑이라는 이 영어의 탑이 탑에서 나와요. 탑이 높다. 다 영어가 어디서 나왔어요? 자세히 보세요. 영어가 한문에서 따라왔다니까.

전부 다 이해가죠? 탑이라는 단어가 영어 다 맞아, 안 맞아요? 내가 지어내는 게 아닙니다. 이게 산스크립트에서 탑이라는 뜻이야. 이게 우리는 이걸 탑이라고 그러지만 산스크립트보다도 탑이란 말이야. 우리가 왜 불교라고 그래요? 영어가 나오거든.

그러니까 인도 산스크립트 거기서 인도 배당으로 바뀌면서 그 배당으로는 메시아를, 배당으로는 마이트리아. 이렇게 산스크립트에서 배다오가 점차적으로 섞이면서 그것이 영어로 유럽으로 넘어가면서 영어로 바뀌어요. 그래서 그게 마테야, 마이트리아, 메시아 이렇게 바뀌어 버리는 거야. 그래서 어른과 아이도 분간해야 되겠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지금 이 지구상에 있는 여러분들이 제일 분간해서 혼란을 겪고 있는 것 딱 한 가지가 뭔지 알아요? 밥은 밥에 타임이 있어요. 춤을 출 때 노래할 때 밥이 나왔다면 사람은 자기가 뜨는 타임이 있어. 지금은 밥이 조용한 타임이야. 화장실을 가고 뭐 이런 타임인데, 나중에 밥이 뜨는 타임이 또 있잖아.

우리 사주에서 대운이 온다는 거야. 그러면 밥이 막 날라요. 많은 여성들한테 눈빛을 보내, 막 이걸 보내는 거야. 그러면서 바울의 인기가 올라가는 거야.

맞죠? 그걸 그 사람의 절정기라고 그래. 이렇게 시간대에도 하루에도 그 사람의 절정. 기간이 딱 있단 말이야, 그렇죠? 근데 지금은 소변 보러 가는 시간이야. 이거 우리가, 내가 지금 이 이야기를, 분간은 우리가 진짜 분간을 잘해야 되는 게 딱 한 가지가 있어.

그거를 잘못하면 지구에 온 거예요. 저게 진짜 하늘에서 온 자냐? 그래서 유대인들은 예수를 죽였어요. 그렇죠? 예수라는 예수를 죽일 때 유대인들이 그를 사기꾼으로 본 거야. 분간 잘했나? 요새 성경으로 본다면 분간을 잘못한 거지.

맞아, 맞아요. 그래 가지고 유대 나라가 없어져 버려. 예수 죽이고 나서 70년 만에 유대가 멸망해 버려요. 아수라한테 그냥 인질로 바벨론을 다 잡혀가서, 너희 너희의 다윗 왕은 영원히 있게 하겠다 그랬는데 그걸 거두어 버려.

자기들 말대로 하면은. 그래서 다윗 왕의 왕족이 멸망하면서 이스라엘이 없어져 버려요. 2000년간 없어졌죠. 그 2000년 만에 1948년에 우리나라가 정부가 참 수립되죠.

그때 이스라엘도 처음으로 나라를 만들어. 팔레스타인 땅을 뺏어 가지고 영국이, 영국이 팔레스타인 땅을 강제로 뺏어 가지고 거기다 이스라엘을 다시 건국하는 거예요. 그래서 건설된 날짜도 나라가 해가 우리하고 같이 안 같아. 그래서 이스라엘도 우리하고 같은 해에 건국이 됐어요.

알겠죠? 근데 우리는 이스라엘처럼 2000년간 없어졌나? 우리는 신라, 고구려, 고려 왔죠. 조선 와 가지고 대한민국까지 왔는데 신들의 싸움에서 일본 천왕 신한테 져 버린 거야. 단군 신이 진 거예요. 단군 신이 천왕 신 밑에 굴복하게 되었던 거지요.

그래서 유럽은 로마 신들이 다 저 버렸죠. 그래서 독일이 유럽 전체를 장악한 거죠. 그래서 결국은 독일이 또 유럽에서 패망합니다. 그래서 독일 히틀러가 기차에다가 보고서를 어마어마하게 많이 실어 가지고 그거를 독일의 어느 산속으로 가져갔는데, 프랑스 어느 산속으로 기차가 갔는데 나온 적이 없어.

그 굴을 찾느라고 찾았죠. 어떤 사람이 거기에 와서 그 금강을 묻었던 인부가 다 그 자리에서 메모를 해버렸어요. 다 죽여버렸어. 그 금강을 뚫고 거기다가 금 기차를 싣고 간 그 기관사고 보고 다 터널 안에서 전부 몰살시키고, 그 총을 쏜 사람은 또 바깥에서 또 그런 걸 또 몰살시키고, 또 그놈들이 나온 놈을 또 바깥에서 제3의 세력이 또 몰살시켜 버려.

그러니까 이중삼종으로 담보를 만들었다는 걸 아는 사람은 한 명도 없어. 그래서 히틀러가 전쟁이 질 것 같으니까 그 독일에 있는 금은 전 세계에서 끌어모은 금덩어리를 다 해본다고. 그러다가 아프리카에서 가지면 다이아몬드만 기차로 열 톨이 10칸이야. 열 칸 그 원석 다이아몬드 원석에다가 금덩어리에다가 어마어마해요.

아프리카에서 아주 가져온 보석 다이아몬드 등을 기차로 그냥 한 트럭이야, 한 차야. 그거를 프랑스의 어느 산골짜기로 가져가서 기차가 사라져 버렸어요. 지금 기존에 있는 기차 터널에다가도 터널을 돌려서 딴 데로 들어가 버려. 그래서 그거를 거기서 작업한 사람 한 사람이 살아남았는데, 그 사람이 기적적으로 살았어.

그 사람이 시체실에서 살아 나온 사람이야. 이자가 그거를 알고 불어 가지고 그거를 프랑스 정부에서 그걸 알아냈어. 엑셀에 찍으니까 기차가 있는 거야. 그래서 거기 그게 정부가 덴마크 정부인과 그래요.

하여튼 그 정부가 그 기차를 찾는다고 샀다가 그 사람하고 하다가 갑자기 정부가 갑자기 우리는 그런 기차가 없다 딱 오늘 사탄 내려 버렸어. 그거는 뭔가 있겠죠. 들어가 보니까 돈이 워낙 많으니까 없다고. 해버리고 셔틀 내버리고, 그 사람도 기가 막히니까 그 정보만 제공했다가 캐지도 못하고 그 사람은 죽어가는 거죠.

알겠죠? 그래서 그 돈은 이제 국가가 찾았겠지. 그래서 우리가 이 허가, 여러분들이 분간을 잘해야 되는가 이제 알겠죠? 꼭 제일 좋은 분과는 저게 진짜냐 아니냐, 저게 과연 우주를 만든 자매는 저자가 모든 만물을 호령하면 그 만물의 권능을 가지고 있겠죠. 그래서 저자가 하늘에서 우주를 만든 자가 왔다는 증거는 이 우주의 세포들이 양자에게 물어보면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 양자한테 물어봤죠? 여러분들이 모르고 있는 게 하나 있어요.

진짜 분간 잘 해야 되는 것은 저게 진짜 신이냐 인간이냐. 이 지구상에서 아직까지 신을 본 사람은 없어요. 여러분만 신을 끌어안고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만 신을 희롱한 거야. 아니, 희롱한다는 말이 인근 왕 밑에 아시죠? 희롱한 놈들.

우주를 만든 자를 여러분만 끌어안아 본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 분간의 명사수는 아니야. 알겠죠? 이 분간을 이 사물들이 잘 해야 하네 하죠. 사물들이 이 분간을 신인만이 사물들이 알아.

창조주마. 왜 창조한 자의 이름이나 얼굴이나 이것은 모든 사물을 움직여요. 여기에 내 이름 자를 여러분 알지? 여기다 붙였다. 이게 이 꽃에다 붙였죠? 그러면 낙엽에다가 밖에 있는 낙엽에다 붙여도 이 일대 몇십 킬로가 전부 에너지화 돼버려.

지하 수백 없어지죠. 나쁜 풍수 없어지죠.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한테 거울을 하나 줘 봐요. 내 사진 들은 거.

내 사진 들은 거울 빨리 하나 가져와요. 가지고 와야지. 이게 사진 들은 거울 맞죠? 이거를 갖다가 어머니 아버지 집안 산소에다가 요렇게 세워서 발로 팍 밟으면 쏙 들어가겠죠? 그러면 그 수십 묘지로 일대는 전부 명당으로 바뀌어. 그래 가지고 후손들이 뭐 집이 안 팔린다, 땅이 안 팔린다, 필요 없어.

이거 갖다 딱 집어넣으면 조상이 도와주기 위해서 안 좋아지겠어요? 조상 때문에 뭐가 안 된다는 것은 깔끔히 지워버려요. 그러니까 그게 여러분들이 눈으로 확인할 필요 없어. 그냥 하나 가서 없는 셈 치고 하나 박아놔. 그래 버리면 여러분들이 그 조상에 의해서 무슨 묘자리 때문에 집안이 안 된다는 것은 깔끔히 지워버려요.

그러니까 그게 여러분들이 눈으로 확인할 필요 없어. 그냥 하나 가서 없는 셈 치고 하나 박아놔. 그래 버리면 여러분들이 그 조상에 의해서 무슨 묘자리야에서 뭐 집안이 안 된 그 동네에 있는 모든 묘자리를 좋아지니까 하나만 박아버려 봐. 달라지겠죠.

그 예를 들어서 목사님 일이 좀 나와 봐. 우리 김해에서 목사님이야. 목사님 나하고 미국에 어디 갔었지? 시애틀을 안 갔죠. 삐져가지고 이 목사님이 삐지기를 잘하는 변명이 삐지기 목사님이야.

삐진다는 건 내가 티브야 분석력이 부족해서 나를 잘 못 알아보는 거지. 알겠죠? 가짜들은 공항을 가거나 어디 갈 때 점잔을 떨어요. 눈도 한쪽도 안 줘요. 근데 나는 이쁜 여자지만 한참 찾아봐요.

보는 게 진짜일까 분간할 수가 없어요. 가짜가 진짜 같고 진짜가 가짜 같아. 무슨 이해가죠? 나는 가면은 공항에 가면 어린애 같아. 이쁜 거만 있으면 다 쳐다봐.

그런데 가짜는 말입니다. 진짜처럼 행동해요. 그래서 서울 간 사람하고 안 간 사람 싸우면 안 간 사람이 안 가자면 이긴다. 안 간 사람이 영원히 이긴다.

양보를 안 해. 그러면 여러분 분석 분간하기가 쉬워요. 분간하기가 어려운 거야. 그래서 대학병원에서 진단을 할 때 사람이 분간하는 데는 한계가 있으니까 AI 하고 맞죠.

알고리즘 아시죠? 블록체인 이런 걸 동원해 가지고 그동안의 모든 간암자의 데이터가 데이터베이스에서 빅데이터를 탁 줘요. 그러면 그걸 의사가 탁 눌러보면 이 사람은 간암이 틀림없나 안 나. 이렇게 빅데이터에서 딱 물어보고 이 사람의 모든 상황을 입력을 딱 시키면 거기서 이 사람은 간암 몇 개야 이렇게 나와요. 그럼 의사가 그걸 보고 환자한테 간암인 것이 확실합니다, 요렇게 말할 수 있는 거지.

자기가 판단 잘못해 버려 봐. 나중에 소송 뒤집어서야 돼요. 그래 안 그래? 그 데이터에서 이 사람은 간암 몇 개야, 그렇게 딱 나와 안 나와? 그럼 의사는 그거를 참고할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분간을 누가 하느냐? 알고리즘이나 블록체인이나 AI나 인공지능이 분석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이제 그런 시대에 와 있죠. 분간하는 것은 정보를 분석하고 그걸 결정하는 것을 분간이라고 그래. 그거 하는 것을 우리를 앞으로 컴퓨터에다 맡겨야 돼요.

그거는 수천만 건의 암 환자의 기록을 데이터가 가지고 있어요. 확 가지고 의사가 진단하는 하기가 어려운 시대에 있어. 근데 진짜 저게 신인이 아니냐? 그것은 여러분은 동갑 능력이 없어. 그럴 때는 자연한테 물어볼 수밖에 없나 없나? 잘못했습니다.

일어나요. 일어나시라고. 일어나시라고요. 나도 북한말로 해야 되겠어.

이러는 거야. 염려 마세요. 그것도 좋은 거니까. 자 봐요.

이게 있죠. 이 꽃이나 내 이름을 이거를 이 꽃에다 한번 대볼 때 이렇게 됐죠. 이렇게 됐죠. 사회자가 와서 돼요.

꽃에다 내 사진을 댔죠. 그러면 이리 와봐요. 여기 강대상에 손을 대. 왼손을 대야지.

왼손을. 여기 카메라가 봐야 돼. 요렇게 손이 이렇게 보이게 됐죠. 자, 그러면 힘을 줘 봐.

힘을. 힘 좀 줘 봐. 시작. 떨어집니까? 안 쓰러지네요.

됐죠? 뗀 거 보였나? 이제 봐봐요. 손댔을 때 어떤 현상은 하나, 둘, 셋. 힘이 있나요? 아니, 힘 좀 줘 봐요. 힘 세게 줘.

힘이 있나요? 힘이 있어요. 그러면 저 꽃이 뭘 분석했을까? 신인을 분석한 거야. 근데 여러분의 사진을 [음악] 잊지는 목사를 확인을 해 줘야지, 세계 76억이야. 지금 인구가.

마이크가. 세계 76억의 사진을 저도 다 갖다 대고, 예수, 공자, 석가 사진을 다 갖다 대도, 이 자연들은 얘들은 분석력이 없어요. 분간할 수가 없어. 근데 내 사진은 모든 자연이 분간해야죠.

얘네들 속에 알고리즘이 들어 있는 거야. AI가 들어 있어요. 블록체인이 들어 있다니까. 예.

딱 되면은 걔는 순간에 얘가 내 걸 알아 가지고 일로 보내 가지고, 이게 일로 가서 나무를 통과해야죠. 시멘트를 퍼져나가. 신기하네요. 아니, 무슨 그놈의 에너지가 이 이것이 부도체입니다.

부도체를 통과하는 에너지는 없어요. 지구상에는. 여러분이 지구에는 그런 거 나중에 가져와야 돼. 부도체를 통과하는 에너지가 없습니다.

잘 보세요. 저 뒤로서 봐요. 여러분이 자, 이게 [음악] 핵이야. 핵 보이죠? 핵입니다.

그러면은 요게 요게 뭐죠? 전자죠. 전자. 1, 2, 3, 4개 맞죠? 전자 4개가 원자를 돌고 있죠. 이 여기는 원자.

여기는 이제 원자핵인데, 이 원자핵 안에는 뭐가 있죠? 양자가 있단 말이야. 중성자가 있죠. 그러면 이 양자와 중성자가 원자핵이야. 원자핵에는 이게 들어 있어.

그러면 이놈은 전자야. 전자. 이 전자 하나, 둘, 셋, 네 개가 보통 요렇게 도는데, 요거는 도체입니까? 부도체입니까? 반도체야. 4개가 있으면 반만 전기가 온다 이 말이야.

전기가 반만 오니까 반도체다. 이게. 그러면 반도체인데, 반도체인데 이 반도체가 다시 부도체가 되려면 전자가 몇 개가 있어야죠? 하나, 그죠? 둘, 셋, 넷. 이러면 전자가 몇 개 돼요? 여기에 있겠죠.

그죠? 그러니까 전자 8개가 이 양자와 중성자를 돌아. 그런데 여러분이 알아 놔야 될 것은, 얘한테 들어가 있는 양자나 전자나 여기에 있는 여기 마이크에 들어있는 여기 마이크에 들어있는 양자나 전자나 여러분 몸에 있는 양자나 전자가 똑같아요. 모양이나 디자인은 분간할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만든 자가 되니까 그걸 똑같이 만들어서 넣어 놨는데, 그 양자와 전자가 이 속에서 뭘 가지고 있냐면 인식 기능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옛날 할머니들이 바위 보고 절을 하는 것도 일리가 있는 거야. 그게 양자전자 덩어리야. 그 양자전자는 신과의 영이 나와 전부 연결이 돼 있어. 세포로 이 공간으로 연결이 되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여기다가 허경영을 딱 되면은, 허경영의 그 에너지가 전 세계로 퍼져나가잖아. 그러면 이게 도대체 얘가 얼마나 무서운 통신을 가지고 있냐면 빛의 속도에, 빛이 1초에 달을 가는데 이 1초에는 달나라를 왕복해 1.2초가 걸려. 달나라 가는 것까지 빛이. 그러면 빛이 반짝하는 달나라 갔다가 오는 거야.

그 속도에 우리가 눈 한번 깜빡하면 빛이 달까지 갖다가 오는 속도야, 빛이. 그런데 그거에 3천 배로 빨라 얘가. 내 사진이 여기에 닿는 순간에, 내 사진이 여기 닿는 순간에 이 양자가, 이 양자가 그걸 분석해 가지고, 요게 분석해 가지고 신속히 주변에 나가는데 핵폭탄에 이르는 속도가 빛의 속도에 3천 배. 그렇게 퍼져나가면서 모든 명당을 만들어 버리고, 수맥을 없애버리고, 전자파, 핸드폰 전자파가 다 없어지고, 텔레비 전자파가 다 없어.

그러니까 얘네들이 분간할 줄 알아 몰라. 아는 거야. 나는 얘들이 좋아하던 생화든 분간적인 똑같아요. 그리고 조화에 들어있는 양자나 생화에 들어있는 양자가 똑같아요.

그리고 악한 사람한테 들어있는 양자나 선한 사람이 들어있는 양자가 똑같아. 그래서 여기서 달라야 양자를 빼내고 여기서 살인범의 양자를 빼내도 그 양자의 모습은 똑같고 분간이 불가능해요. 그래서 양자 이론이야. 그게 양자 이론이고, 그걸 아인슈타인이 발견했어.

알겠죠? 그러나 나는 그 전에 양자를 만든 사람이잖아. [음악] 가져오지 말아요. 양자와 중성자 바깥을 전자가 이렇게 돌 때, 8개가 있으면 뭐예요? 부도체. 또 쟤네 요거고 부도체고 부도체인데, 우리 인간 몸에 있는 건 전자가 몇 개? 인간 몸에 있는 세포는 전자가 몇 개야? 인간 몸은 도체야.

도체니까 인간 몸은 도체니까 양자, 그러니까 부도체 아닌 전자가 8개가 돌아요. 부딪혀요. 전기가 안 통하니까 전자가 8개가 양자 중성자를 돌고 있어요. 그런데 이 돌고 있는 안에 있는 그 전자 안에 있는 양자는 모양이 똑같아.

알겠죠? 그러니까 지금 현재 도체는 전자가 하나에서 두 개밖에 안 돼요. 인간은. 그러니까 이게 전자가 이렇게 있으면 인간 세포는 전자가 있으면 양자가 있으면 중성자 있으면 전자가 요렇게 엑스 자야. 이게 우리 인간의 몸이야.

그래서 염색체 아시죠? 엑스 염색체로 자꾸 표현을 하고 있는 거야. 이게 우리의 세포의 전자 모양이야. 이게. 이거는 부도체들이고.

아까 그린 거 있죠? 요거는 아까 내가 그린 거 알죠? 요거는 요거는 반도체야. 요거는 반도체라고. 그래서 반도체니까 전자 4개가 움직이고 있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이게 전자 모양만 다른 거야.

여러분 몸에 있는 거 하고 양자는 똑같아. 무슨 이야기죠? 그래서 그걸 가지고 모든 사물을 다 만들어 놓았는데, 이 8개짜리는 전기가 들어갈 수가 없어. 이거는 전기가 빨리 뛰니까 전기가 못 들어가. 그래서 부도체라고 그래.

이런 거 부도체야. 이런 거요. 시에는 전기가 통해. 도체고.

요거는 스펀지를 부도체야. 저거 부도체야. 살아있는 꽃은 도대체야, 사람은 뭐야? 도대체. 그래, 인간은 이렇게 두 개로 이렇게 돼 있어요.

알겠죠? 이게 우리의 동물과 우리께 같을까, 다를까? 지렁이가 가지고 있는 그 원자나 양자나 우리 양자가 같은가? 양자 이론에서는 아무 차이가 없어. 지렁이나 원숭이, 뭐 곤충들, 아들 원숭인데 원숭이나 이런 것들을 똑같은 양자야. 알겠죠? 그래서 그들은 허경영을 인지하는 녹음기가 안에 카메라가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이리 와요.

[음악] 여기다가 목사님이 허경영 한글로 짧게 써야지. 영어로 허경영, huh, 뉴에이지, kyong. 자켓의 종이가 짧은데, kyung.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빨리 써요.

yung, yung. 목사님이 쓴 거 틀림없죠? 맞지? 자, 만약에 저게 인식 기능이 없다면 이거를 꽃다발에다 그러면 이 나무로 전달되는 속도가 빛의 속도의 3000배 빠르죠. 달나라를 갔다 오는 속도가 저것이 달러를 가는 속도는 1초에 몇천 문제야. 자, 그거 됐죠? 그러면 저 글자한테 붙였죠? 자, 힘줘봐.

이거를 내가 뗄 수가 있나? [음악] 사실은 안 깨지니까 힘 좀 와요. 이거는 내가 힘 줄 것도 없어. 아니, 본인이 힘을 줄 수가 있나? 안 지워지죠? 그러니까 저 글자가 에너지를 얼마나 빨리 보낸지 알겠지? 저 부도체가 전기도 안 통하는 거예요. 저 벼락을 맞아도 전기가 일로 안 와.

맞아, 안 맞아? 근데 내 사진이나 내 이름자가 200개 글자, 영어, 한문, 이태리 글자, 프랑스 글자, 저 나무가 다 알아요. 그러면 그 글자를 어떻게 해서 나무가 정확하게 읽어? 이해가 안 가죠? 그러면 이제 아주 잘 좋은 일이 하나 생겨서 마지막으로 괜히 종이만 찢어내는 내 거 아니죠. 목사님, 그제 목사님 주민등록증 맞습니까? 맞죠? [음악] 끝까지 군밤 맞겠다는 걸 군밤 한번. 맞겠다, 이 소리죠.

자, 이거요. 힘을 줄 필요가 없어요. 아니, 아이고. 자, 선이 온다.

분노 조절 장애 걸리면 안 되죠. 여자 때리면 안 되죠. 아, 이거 분노 조절 장애 때문에. 자, 시작.

힘 주세요. 본인 주민등록에도 자, 붙였죠. 자, 힘줘. 아이고.

힘들 이유가 있나? 있어요, 없어요? 제일 먼저 제로, 제로입니다. 에너지가 없죠. 지구상에. 아인슈타인이 뭐라고 했냐면, 이런 사물은 자체적으로 에너지가 없다.

그리고 움직이지 않을 때는 에너지가 없다. 모든 에너지는 뭐예요? MC²이야. 물질의, 물질이 날아가는 속도의 제곱이야. 가만히 있는 데서 무슨 에너지가 나와? 신밖에 에너지가 없어요.

그 외에는 에너지가 없어. 그럼 얘들은 허경영이가 만들었다는 걸 알아, 몰라? 얘를 내가 안 만들어서 인간이 만들어서 이 원료는 하늘에서 만든 제로니까 내 도장이 찍혀 있어. 즉, 이 양자의 양자 구조가 허경영의 구조가 안에 들어 있는 거야. 그러니까 모든 무한대 에너지를 보내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근데 이제 하나, 똥 마지막으로 해야 돼. 자, 이거 찢은 거 한글로 썼어요. 그러면 뒤에다가 허 창수가 없어. 창수.

자, 보세요. 이거는 내 친구 정경연 회장, 지금 정경련 회장 세 번째 하는 사람이야. 그 사람이 이제 내 친구야. 나하고 고향에 집안인데 제사를 같이 지내.

그런 집안인데 나는 신이니까 재산 안 지내겠죠. 나는 앉아 있기만 해요. 그런데 이 허창수가 이렇게 썼죠. 그러면 허창수의 혼자만 저기다 가도 돼 봐.

허, 자. 저기 벽에 혼자만 대고. 허경영학자가 허경진도 허, 자가 돼 보자고. 영어든 뭐든 똑같아요.

[음악] 저 뒤에 있는 글자를 제가 알아요. 아는 거 보자고. 허창수 다 대봐. 다 붙였죠.

그런데 이 허경영, 허, 자만 저도 한번 갖다 대박. 이 종이 뒤에 허경애가 있다는 걸 저 나무가 알아요. [음악] 쳐다봐, 틀림없죠. 혼자만 됐지.

그러면 이걸 뗄 수 있는 사람은 지구상에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거는 절대 뗄 수가 없어요.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와. 무한대 에너지가 온단 말이야.

저기서 전송이 돼서 이리로 퍼져나오고, 이분들 몸이 다 바뀌어. 이분들 몸이 마약을 먹은 것처럼 에너지가 좋아져 버린 거야. 기적이네요. 이것만 기적이 아니라 수도 없는 기적을 앞으로 내가 보여주게 돼요.

그게 요것은 내가 이 만물의 주인이라는 것을 얘들이 증명을 해주고 있다 이 말이야. [음악] 여러분 것은 아무리 갖다 대도 세계적인 과학자들이 앞으로 이 문제 앞에 봉착해 가지고 고개를 숙이고 땅바닥에 포복하게 돼 있어요. 그러나 여러분들은 과학자가 아니니까 이 정도로 끝나지. 과학자들은 기절해서 못 일어나요.

저럴 수가 있냐? 어떻게 혼자만 됐는데 경영이가 뒤에 있다는 걸 저 나무가 이파리가 다 알아요. 아니, 자 목사님하고 내가 이걸 짤리가 있나? 목사님 삐짐인데 삐져가지고 내가 공항에서 여자들 고쳐준다고 삐져가지고 안 나왔잖아. 그렇죠? 그런데 내가 가짜면은 그런 짓을 안 해. 진짜니까.

세상 사람의 눈이 조금 더 두려운 게 없어. 나는 혼인 잔치하러 온 사람이야. 여러분들이 전부 내 작품들이야. 그런데 [음악] 그러면 허판 다리를 통해서 허판에다 틀림없지.

그러면 이 손은 절대 뗄 수가 없어. 이미 나를 알아요. 흙판이 허경영이라는 걸 알아. 창조한 자가 여기에 들어왔다.

그 자의 뒤에 이름을 없어도 허자만 있어도 뒤에 종이에 있는 것이 입력이 들어가는 거야. 그래서 그게 광자야. 그래서 양자는 광자화되면서 에너지를 가지고 묘자리에 엄마 산소에서 광자가 나와요. 그걸 광자라고.

그래, 그 광자가 빛의 속도보다 더 빠르게 여러분 생명에 영향을 줘. 그러니까 미국의 엄마가 아들을 보내 놓으면, 아버지가 미국의 딸을 유학 보내는 아버지 마음을 어떻겠어요? 굉장히 불안하지. 그게 뭐 총기 사고 났다고 공부하겠다고 가서 이제 얼마나 불쌍해. 그러니까 아버지가 옛날에 전화를 한번 따르릉 돌려 딸한테.

딸이 딱 받으면 “얘야, 잘 있냐?” “아빠, 나 잘 있어. 끊어라. 요금 나온다.” 그게 끝이야. 아버지는 그 딸 목소리를 듣는 순간에 딸의 상태를 다 알아.

더 이야기할 거 없어. “뭐 잘 있냐? 남편이 안 때리냐?” 이런 말도 필요 없어. “어, 아빠 나야.” 그 목소리가 어딘가 차량 맞거나 조금 이상하면 아빠가 아는 거야. 왜? DNA가 같으니까.

같으니까. 근데 목소리가 “아빠 나야” 이러면 아, 얘는 괜찮구나. 끊어라. 요금 나온다.

그때 전화 요금이 비쌌잖아. 그래, 안 그래? 딸하고 전화하고 싶어도 아버지는 그 딸을 끌어안고 싶지만 됩니까? 아버지는 왜 항상 어린애로 보이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 어린애가 거기 가서 그리 있는데 전화를 한 번씩 돌려도 미안하고, 돌리면 또 요금 나오니까 오래 못 하고. 아버지 심정 이해가요? 그래, 안 그래? 그래 가지고 아버지가 딸한테 모처럼 딸이 자비를 줘서 미국을 한번 갔다 가서 딸이 공항에 딱 나오는데 딸을 본 순간에 아버지가 할 말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딸만 쳐다보면 그걸로 만족이야. 딸도 아빠한테 할 말 안 해도 돼. 그래, 안 그래? 서로 쳐다보면 눈물밖에 안 나오고 말도 안 나가요. “아빠” 하면 그 속에 다 들어 있어.

“아이고, 우리 딸” 하고 끌어안으면 그걸로 끝이야. 아버지가 하고 싶은 말은 말 안 해도 이게 유전자가 같아 가지고 유전자끼리 광자가 연결해 줘 버려. 그러니까 아버지 산소의 뼈다귀에서. 화장만 안 하고 아버지는 묻어났다.

그러면 그 광자가 살아 있어. 그 광자에서 빛이, 광자가 딸내미한테 오는 게 0.1초도 안 걸려. 그러니까 여기가 엄마가, 여기서 아버지가 살아 있고 미국에 딸이 있으면, 딸이 아빠하고 교신이, 그 아버지 뼈대하고 딸의 뼈가 교신을 주고받아. 그게 광자의 교신이야.

알겠죠? 근데 딸이 갑자기 교통사고 났다, 배가 심하게 아프다. 아버지가 배가 아픈 거야. 이게 핸드폰이 있어서 그렇지. 통신 수단이 없다면 인간들은 그런 걸로 교신해야 돼.

광자로. 그게 무슨 교신이지? 텔레파시, 텔레파시. 파동이야. 그걸로 이 몸에서 나가는 파동.

아까 이야기했죠? 얘가 말을 하나 안 하죠. 내 이름이 가면 딱 하면 얘가 이미 나를 알아봐. 부자지간이니까. 내가 만든, 내가 만든, 내가 만든 모든 원료로 이것들이 만들어져 있으니 이들이 내 딸이지 뭐야.

[음악] 아버지가 왔다. 아버지 목소리만 딱 갖다 들이대면 얘들은 기절을 해. 좋아 가지고. 그 에너지가 만방으로 퍼져나가.

그런 세계를 물리학자들을 가르치려면 이게 많이 어려움이 있어. 그래서 대통령이 되고 나면 물리학자들, 지금 그걸 죽기 살기로 연구하게 돼 있어. 야, 이런 분이 지구에 와 있다. 이건 아인슈타인이 발견한 것은 조족지혈이구나.

이거 맞아? 맞아요. 아니, 내 이름을 영어로 해도 이 허경영, 허자만 갔다가. 아니, 얘네들이 어떻게 프랑스 말을 하냐 이 말이야. 얘가 어떻게 브라질의 멕시코 말을 알아? 멕시코 글자로 허경영에서도 내 이름의 앞 스펠만 딱 닿으면 허경영이야.

얘들이 에너지 보내. 이제 시간 다 됐어요. 영어. 그러면 저 나무가 무슨 영어 공부했겠어요? 안 했지.

저게 양자 이론이에요. 자, 이게 [음악] 어떤 사람도 거짓말할 수가 없어요. 한번 해봤음을 생각을 했습니다. 또 엄마로서도 이 처녀들이 몸이 아프다 그러면 저 글자 가지고 가, 내 사진이, 사진이 있으면 더 효과가 더 좋고, 글자로도 아프면 이걸 급한 대로 집어넣어서 몸에 붙여 버리면 되잖아.

그러면 효과가 오잖아. 그럼 이것도 도대체 무슨 에너지를 이렇게 무서운 에너지를 방출하냐? 그냥 종이에 볼펜으로 써도 되고, 조그맣게 써도 돼요. 그거 하나만 여기다 붙여 놓으면 돼. 머리 아프면.

그래. 그럼 내 사진을 붙여도 되고. 저기 액세서리 파는 거 많이 가져가서 선전해야 돼. 그걸 주면서 이야기해.

종이 있어서 주면 누가 봤나? 안 봤지. 알겠죠? 근데 목사님은 모르는 사람이 서울 간 사람을 이기려고 안 가본 사람이 할 말이 없지. 내가. 그러나 나는 내가 이거를 내 자랑하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니라.

나를 옛날에는 이 이야기를 안 보여 줬어요. 맞아, 안 맞아? 이제는 글자를 가지고 보여 줘. 글자로도. 그러면 세계 202개 나라가 있는데 202개 은으로 써도 내 이름 작아 쓴 이름을 러시아 말로 썼다.

그럼 그 한 자만 베개 갖다 대면 온 주변 머리가 에너지화 돼 버려. 내가 그것만 보여줘도 내가 누구다 아니다 이야기할 필요가 있나? 없나? 그날 한 말씀만 할까요? 그래서 지금 아담, 청주 이후에 기독교인을 생각이 아니라는 유튜브를 들었어요. 이게 무슨 말씀이지? 이러면서 기적이 있네. 이렇게 믿어졌어요.

믿어져서 우리 모두 교인들 보고 오늘 예배 끝 안 하고 이거부터 하니까 난리가 났어요. 제가 마음이 그렇게 딸들이 엄마 외국까지 가서 그러나 이랬다 싶으면 조금 걱정이 했어요. 직지로. 그래서 이제 제가 아주 밖에 나가서 그래도 자생하자 이런 마음이 좀 들었어요.

그래서 잘 보내죠. 그래서 저는 미국으로 밥을 돌아와서 미국에 가니까 거기에서도 제가 유명한 사람들이 있어서 만났어요. 오니까 대박이 아시도록 귀신처럼 시민은 아시더라고요. 네, 연하고 꼼짝 못하게 만들더라고요.

[음악] 믿고 싶지만 믿어지지 않는다 하더라. 우리 나름 목사인데 한 순간 믿어졌는데 왜 안 일어든 아이가 여기다가 제일 먼저 기독교인이 여기다 뭐가 의식 들었나 봐. 일단은 그럼 말씀 다 맞는데 저도 그랬어요. 하나님 위에 예수님 위에 시민이라 하니까 이게 기독교에서 무너지기가 이게 정말 쉽지 않다던데.

우리 기독교인한테 목사님, 송 목사님은 부럽다니 다 떨치고 나갈 수 있는데 우리는 못 꾸준히 포도청이나 대치고 나갈 수가 없다는 거예요. 네, 그래서 저는 왔는데 조금 진실을 좀 잡아줬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우리 딸들이 오면은 막 그렇게 하면 어머, 우리는 그래 안 하고 싶다. 우리 조금은 요하면서 그리 하더라도 밖에서는 아니었습니다.

그래요. 들어가요. 자, 이제 시간이 없으니까 이게 뭐냐 하면은 분노 조절 장애자들, 분노 조절 장애로서 살인 사건이 많이 나죠. 그러면 이것도 분간 여기 부족해서 이래 알겠죠.

자기를 꾸지는 많은 것도 그거를 좋은 걸로 받아들여야 돼요. 좋은 걸 받아들여야죠. 그래서 요새는 분노 조절 장애 때문에 많은 사람이 다쳐. 지금 미국에서 이번에 학교에서 기관총 들고 해병대 같은 사람이 열 몇 명 죽였죠.

술집에서 술 먹어 파티에 죽였는데 이 분노 조절 장애 여러분들 절대 앞으로 자기 아래나 남편한테 화내면 안 됩니다. 알겠죠? 뭐든지 이해해 줘. 그래서 새옹지마야. 새옹지마는 꼭 잊지 말아요.

새옹지마가 뭐죠? 새옹지마가 새옹지마. 그러니까 처음에는 정말 말 한마디, 암놈 한 마리가 들어와 가지고 “아, 좋다고 기분 좋다고” 말이 하나 생겼다고 말이 하나 굴러 들어와서 그래도 키웠는데, 이놈의 말이 그냥 갑자기 잘 내가 키워 놨더니 도망가 버렸네. 그러니까 또 내가 헛일 했다, 억울하다 막 머리를 싸매면 그 말이 숫놈을 하나 데리고 들어와. 아, 숫놈을 데려왔는데 새끼를 하나 낳았네.

그러니까 자기 아들이 그걸 타고 돌아다니다가 다리가 부러져서 병신이, 장애인이 돼서. 그러니까 장애인 때문에 그때 전쟁이 났는데, 다 남자들이 동네 남자가 집회 가서 다 죽어 버렸는데 그 집 아들만 동네 여자들이 서로 결혼하려고 달려드는 거야. 그래 가지고 손자 놓고 잘 살게 되니까 그 집안이 번성해서 안에서. 그러니까 중간에 말을 때려 죽여 버릴까 별 생각을 다해서 자기 아들이 장애인이 되고 나서 나중에 보니까 그게 자기 후손을 이어 준 거야.

그 말이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어느 순간에 남편이 화를 내던, 뭘 하든, 이게 아내가 화를 내던 이게 나중에는 좋은 일이 될 수 있어, 없어? 다 나쁜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끝에 가 봐야 아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분노 내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허경영이가 뭐라고 할 때는 분노를 해도 괜찮아.

백궁에 안 가면 되니까. 그냥 그래. 그러면 화내면 안 돼요. 내가 왜 이걸 누누이 강조하냐? 여기에서 여러분들의 세포, 아까 양자가 다 죽어 버리는 거야.

그래서 몸이 망가져 버려. 그래서 재판하는 사람이 오래 못 살아요. 알겠죠? 그래서 항상 마음이 허경영과 함께 기쁨에는 건강해지고 얼굴이 이렇게 이뻐지고 나의 관계없이 끌어안을 부르고 그러잖아. 맞아, 맞아요.

그래요. 시간도 많이 뺏겼나 보다. 지금까지 쉬는 시간 갖겠습니다. 네, 지금 39도 30분이니까.

55분까지. 하나님의 바이올린. 미국 뉴욕에서 오랫동안 역학에 계시다가 지금 오늘 여기 오셨습니다. 우리 백천 선생님을 잠깐 나와서 인사한 말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허경영 형제님께서는 영통을 하셨습니다. 두 번째가 보통으로 하셨습니다. 세 번째가 슬픔을 하셨습니다. 네 번째로 생각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에너지를 온 우주에 다 버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몸에 기가 다 나가서 병도 다 번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금년에는 무엇을 전해서 이 기운이 다시 인간의 몸으로 다 해서 나무에 살면 나무에서 기가 나가서 모든 사대의 편에 506호까지 다 치료가 됩니다. 그 세월이 총장님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통입니다. 그래서 영 세계에서 이상 결합이 아니고 명성 결합으로 오셨기 때문에 그래서 무극히 드셨습니다. 그래서 무묵시는 바로 천천히 하늘에서 다른 일에 오신 것입니다. 지구상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 인류를 다 한 번은 있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큰 대자가 원래 중국에서 왔습니다. 그래서 대국이 됐습니다. 두 번째 101번 제국이 됐습니다.

그래서 일본도 그거 필요 없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대자가 대한민국에 와서는 나갈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까지 우주 법계에서 내려다 보시고 총재님의 그 영의 세계를 타고 오셨습니다. 그래서 중생님께서 또 불교에 중산 스님이 어린 시절에 돈을 많이 닦으셨습니다. 또 기독교, 유교, 불교 할 것 없이 해서 유업을 선도에 도를 통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러면은 거기에서 회원 선산을 조금 해 드리겠습니다. 시방 3세 부처님과 8만 4천 큰 복어 보살성문 스님에게 지성이 되어 있나니 자비하신 원력으로 보고. 살 지어 주옵소서. 저희들의 좀 조용히 하고 말을 해도 살살한다.

[음악] [음악] 얼굴만 봐도 기도하는 마음이나. [음악]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옆에 있는 분하고 같이 하면은 [음악] [음악] 그들처럼 [음악] 함께 빛나는 누나처럼. [음악] [음악] [음악] 지금 현생 인류들이 [음악] [음악] 제일 처음에 이게 약 4억 년, 3억 5천만 년 전인데, 4억 년 전에 이렇게 만들었는데, 이 사람들이 이제 살아오면서 태양신을, 태양을 이제 자기들 나름대로 숭배하게 된 거야. 그러다 이 호모 네피림 다음에 만든 게 뭐죠? 에렉투스죠.

그러면 에렉투스, 에렉투스가 200만 년 전에 이렇게 만들고 내려오다가 호모 사피엔스가 나오죠. 호모 사피엔스가 나오고 이게 15만, 20만 년, 이것도 25만 년 이렇게 만들다가 우리가 만든 기간, 기간이니까 그 다음에 이제 마지막 우리가 만드는 게 네안데르탈인을 만들잖아. 이 네안데르탈인은 백인들의 조상이죠. 이게 한 15만 년 전 됐는데, 이 네안데르탈인이 최고가 커서 안 커서? 엄청 컸어요.

그때 만든 이유가 있어. 이게 공룡의 피해를 많이 보는 거야. 얘들이 이제 공룡의 피해를 많이 보고 큰 동물이 많았거든. 그걸 왜 동물을 그렇게 크게 만들었냐면 지구를 만드는 과정에 기름을 만들기 위해서 동물을 많이 만든 거야.

그리고 숲을 많이 만든 거예요. 그게 지금 석탄이고, 그 동물들이 죽은 게 지금 기름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먹고 살게끔 에너지를 처음에 저장하기 위한 기간이 몇 억 년이 걸려요. 여러분들 아파트 이사 가려면 계약금 내고 중도금.

내고 잔금 내고 들어가잖아. 근데 그 들어가기 전에 집을 짓는 사람들은 땅 파야 되고, 뭐 하고, 뭐 하고 또 걸리잖아. 이런 식으로 인간들이 지구에 살기 위해서는 아파트 건축업자가 땅을 사가지고 매립하고, 뭐 지하실 파고 해야 되죠. 그거를 내가 해준 거야.

그러니까 처음에 공룡 그것이라고 큰 공룡, 이런 지체만한 공룡들을 많이 나오게 해 가지고 걔네들이 전부 기름 덩어리야. 알겠죠? 그 기름 덩어리들이 수십억 마리가 인간 현생 인류보다는 적지만은, 그 많은 게 대륙을 누비고 다녔어.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남해안 가면 공룡 발자국 많이 있죠. 실제 있죠.

그러니까 공룡의 터졌어요. 공룡의 놀이터야. 한반도가 전신에 공룡이 죽어서. 그러면 그 공룡이 우리가 지구를 12만 년마다 한 번씩, 3만 년 다 돼 가면은 지구가 한번 뒤집어지죠.

뒤집어질 때 피라미드 있는 지역은 뒤집어지지가 않은 거야. 피라미드가 없는 지역이 주로 많이 뒤집어져서, 그래서 피라미드가 많이 보존되어 있는 거예요. 오래된 겁니다. 그러면은 그 공룡들이 죽어 가지고 땅속에 그냥 묻히는 게 아니라 온도가 뜨거우니까 기름은 기름끼리 모여요.

그 다음에 나무들은 숲이 많으니까 저게 불에 타가지고 나무가 모인 게 석탄이야. 그래서 석탄 광산에 들어가 보면 흙은 하나도 없어. 전부 석탄이야. 나무는 나무끼리 뭉쳐서 땅속에 묻힌 거고.

다 그걸 우리가 기술적으로 해가지고 기름대기, 뭐 기름과 석탄을 저장해서 세계 곳곳에 알겠죠. 그리고 그때마다 또 중국 사람들도 소금을 먹어야 되니까 바다가 소금이 돼 가지고 거기다 소금강산도 만들어 줬어. 소금을 파먹으면 되게 해놨어요. 그때는 인간들이 배로 소금을 만드는 기술이 없을 때야.

그 소금을 안 먹으면 인간들이 소금을 안 먹어 가지고 자꾸 죽기 때문에 식물과 동물의 소금을 넣어 놨어요. 실제 여러분이 소금을 안 치고 먹어도 소금은 먹는 거예요. 배추의 간을 안 해도 그 배추가 소금기가 있어 없어 있어요? 우리는 소금을 먹다 보니까 배추가 싱겁지. 그 소금 안 먹던 사람은 배추 먹으면 소금기가 들어 있어요.

그러니까 모든 식물의 소금을 넣어 놓은 거야. 그렇게 해서 여러분들을 살려 갔는데 여러분들이 그것을 한 번씩 개배해 가지고 그게 없어질 만하면 다시 또 기름을 만들어서 우리가 지구인들이 싸움 없으시면 또 한 10억 년 정도는 이 지구가 다시 백악기가 와야 되고 공룡이 생겨야 되고 막 그러죠. 그래야 또 나중에 기름을 만들어서 저장해 줘야 또 사라. 그러니까 이 친구는 앞으로 계속 그걸 [음악] [음악] 입으로만 하늘의 신을 증명할 수가 있나? 아까 내가 한 거 봤죠? 얘들이 인정해 줘야 돼, 안 해줘야 돼? 얘네들이 인정해 줘야 돼, 안 해줘야 돼? 얘들도 인정해 주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분간하는 방법이 모자라서 모르는 거고, 자연은 이 모든 허판까지도 저를 알아 몰라요? 다 기록되어 있어요. 그거를 그들이 여기다가 감정선을 붙이거나 예수를 붙이거나 석가를 붙이면 이게 작동하나? 얘들의 원조가 나타나야 돼. 질을 만든 자 이름만 나오면 그게 미국 말이든 러시아 말이든 어떻게 전 세계 언어를 내가 다 이해합니까? 그렇죠. 그래야 돼서 만들어져 가지고 그 자가 와서 이 네안데르탈인들이 그런 걸 많이 했다 말입니다.

그러면 얘네들이 나한테 할당한다면 뭐가 나왔어요? 미토콘드리아 이버가 나온단 말이야. 이게 10만 년 전이고 이제 현생 인류가 나오죠. 아담이 나오죠. 이게 1만 년 전에 나온 게 이게 지금 여러분들이야, 그래서 앞으로 이 미토콘드리아적 인구와 아담 인간과의 전쟁이 남아 있어.

그거를 내가 마무리하러 와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지금 중국 사람의 99%가 미토콘드리아고, 우리 한민족의 90%가 아담 종이야. 그리고 미토콘드리아도 알겠죠? 그래서 몽골족, 미국은 중국은 다 몽골족이 아닙니다. 거기 몽골족 아니지.

옛날에는 신들의 전쟁이었고, 앞으로는 신들의 전쟁이 아니라 종자의 전쟁, 변이가 종자 전쟁이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쌀, 콩이 종자 전쟁이 앞으로 옵니다. 인간 세대, 왜 먹거리 전쟁이 올 때가 오잖아요. 이 먹거리 싸움이 심각해요.

보기보다는. 그래서 모든 종자 뱅크를 미국이 가지고 있어. 장악해 버렸어. 그러니까 우리는 나중에 변화 이런 것이 우리 농사에 종자가 떨어지면 어디 가서 종자를 구해 와야 돼? 미국에 가면 종자 은행이 있어요.

거기 가면 전 세계 곡물들의 종자가 다 가운데 있어요. 그걸 개발해 가지고, 개발해 가지고 어떤 분리한테도 안 죽는 그런 강력한 별을 개발하고. 미국에서는 그 종자를 개발해 가지고 전 세계 팔아먹는 거야. 맞죠? 거기가 종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돈만 기축 통화가 아니라 종자도 미국이 종자를 가지고 있어요. 알겠죠? 그러면 인종도 미국이 모든 인종들의 기축 종자를 가지고 있어요. DNA를. 왜? 거기는 백인, 흑인, 황인종, 모든 전생에 인종이 거의 다 살면서 그들의 DNA를 추출 뽑아가지고 그 종자, 인종의 종자가 된 것 만들어 놨단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내가 세계 통일하면 그런 것을 장악해서 써야 돼. 알겠죠? 그런데 이 피라미드는 여러분들 알아놔야 되는 이 삼각이라는 구도는, 이 삼각이라는 구도는 이것이 천부경에 어떻게 됐습니까? 삼각은 천부경에, 내가 너무 크게 그랬나? 잘 보세요. 천부경에 무슨 도장이 있죠? 천부인, 원방각이죠. 원은 하늘이고, 그 다음 요거는 땅이죠.

땅이고, 피라미선 사람의 생명을 말해요. 이게 피라미아. 그러면 여기다가 피라미드 봉을 삼각형으로 딱 해서 정상각형을 사방에 만들고, 내가 가운데 앉아 있으면 피라미드 우주 에너지가 와요. 그러면 그것은 여러분의 이 백회가 열리는 에너지 하고 아무 관계없고, 그것이 진짜인데.

피라미드의 에너지는 지구의 태양의 에너지가 일로 몰리는 거야. 그래서 피라미드를 나무이 쇠로서 이렇게 만들어 놓고 안에 앉아 있어도 피라미드가 똑같아요. 삼각형을 그냥 애기들이 여기다 피라미드 텐트를, 피라미드 모양이잖아. 텐트를 주면 애들은 거기 들어가서 누워 있으려고 그래요.

피라미드에 들어가는 버릇이 있어요. 그래서 여기다가 삼각봉이 있어. 피라미드를 파는 데가 있어요. 삼각봉, 삼각봉으로 가정에 안방에다 그걸 해놓고 그게 앉아 있으면 이제 암 환자나 이런 사람들이 몸이 좋아지는 거야.

거기서 명상을 하면은 그냥 정신이 완전 태양 에너지가 들어오니까 집중이 돼요. 알겠죠? 그것은 태양과의 관계에 있는 에너지는 피라미드를 하면 돼. 그러나 저 태양 넘어 우주의 에너지, 우주 전체 에너지는 허경영을 불러야 되겠죠. 그거는 이제 지구인들이 개발해 낸 거야.

피라미드나 알겠죠? 그래서 삼각봉만 하면은 그 삼각지점에 가운데, 그러니까 피라미드에서는 그 태양빛이 딱 해놨어요. 그 중간에. 그리고 그 계단 높이가 딱 정해져 있어요. 피라미드.

그게 중국에도 많이 있고, 저쪽에도 많이 있죠. 그리고 저 남미에도 피라미드가 많이 있어요. 알죠? 피라미드 전 세계에 퍼져 있는데 그것이 왕들의 무덤이야. 그리고 왕들이 죽어서까지 그 피라미드로 인해서 태양 에너지를 받음으로써 다음에 부활할 수 있다고, 환생한다고 생각하는 거야.

알겠죠? 그건 하나의 피라미드 통섭이야. 그게 그 피라미드 안에서 UFO를 타고 백궁으로 가고 이런 건 없어. 알겠죠? 그래서 하나의 얘기는 요게, 여기 빛이 어떻게 들어오냐면 잘 보세요. 여기 구멍이 있어요.

여기 구멍 있죠? 빛이 여기서, 태양이 어느 막을 빛이 이렇게 들어와요. 빛이 이렇게 들어오겠죠? 그럼 여기 무덤이 있어요. [음악] 그리고 여러 가지 돌무덤도 있었고, 이런 여러 가지 무덤이 있었는데 그 중에 하나가 피라미드에요. 그래서 이거는 높은 사람들의 무덤이야.

그래서 스핑크스나 이런 사람이 죽었을 때 피라미드에 들어가자. 그것은 과학적이야. 산다. 그래서 천부인인데, 이 천부인이 삼각형으로 이렇게 돼 있어서 피라미드의 무덤을 여기다 만들면 우주 태양 에너지를 이렇게 받아서 내생이 좋아진다.

이게 그 당시에 막 그런 겁니다. 그래서 이걸 여러분들은 깊이 알 필요가 없어. 지금 대충 이해가죠? 그래서 이걸 가정집에 하는 피라미드 판매하는 데가 있죠. 봤나? 못 봤어요? 명상하는 사람들은 그 피라미드를 사 와.

파는 데가 있어요. 가면은 그러면 그걸 가지고 텐트 하는 것처럼 그런 거야. 그래서 삼각형을 딱 하면 정삼각형이 딱 돼요. 그러면 그 가운데가 자기가 앉는 자리야.

거기 앉아 있으면 정신이 집중이 딱 돼 버려. 잠자면서는 집중이 잘 안 돼요. 흩어져. 그래서 이 원방각의 가운데 삼각형을 두는 거야.

자, 무슨 말인지 알겠죠? 자, 봐. 이렇게 돼서 삼각형이 이렇게 돼 있죠? 이렇게 돼 있을 때 미세한 부분이지만 [음악] 내설 때렸다가 가더니 이제 깨져서 이제. 데리고 왔는데요. 그런데 저는 천 원으로 이제 그럴 수는 없나, 애를 길러 가정에 수술로는 안 되고.

그래서 제가 그 뭐 전 재산을 팔아서 불구된 거를 앉히는 못 시켰지만, 15도가 이제 좀 안 되는 상황에서 해주면 안 된 상태에서 내가 한참으로 보면 정상이 됐습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그런데 여자 혼자서 아이를 기분다는 것은 정말 힘이 들었지만, 저는 엄마였기 때문에 힘들 수가 있었어요. 그래서 이제 그런데 그 평생을 아이 하나만을 위해서 전 재산을 다니면서 고쳤는가를 군의관이 그 오판을 해서 군대를 가서 이제 독립으로 가서 사주 훌륭한 과정에 몸이 완전히 그런 아이를 올 때부터 아픈 거를 제가 이제 그 공임을 진행을 하면서 이번 반복 이렇게 해서 제가 나중에 그 동시에 한 달 사이로 2014년도입니다.

2014년도에 동시에 저는 사무장 병원은 무자격자한테 제가 또 물을 사고가 난 상태에서 그 중환자 몸을 이끌고 대전 중심 병원을 다니면서 자연으로 발치하는 싸움을 많이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아이가 지혜로웠기 때문에 모든 것을 헤쳐 나왔고, 저 또한 헤쳐 나오는데 저는 이제 그 아이가 진리 공부 정신 수련을 어려서부터 공부하겠다는 지원을 해봐서 아마 제가 아무리 좋다 다녀도 지금은 포기 상태고 목소리가 이만큼 쌓임을 다 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또 저 또한 노력 사고가 나서 할 수 없는 구성을 통신할 수. 대통령이 되시면 저는 작지만 저보다 더 억울한 부분에 부모님께 바를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지향해서 우리한테 기쁨을 주실 때 정말 궁금하고 두 가지 질문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질문이 뭐라고요? 마지막으로, 그 부분으로 지금 현재 집안에서 그 시대에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경제적인 거, 뭐 어떻게 사회적인 거 지금 못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정말 안타까워서 저는 꿈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가 앞으로 경제적인 게 더 어려워지면 집집마다 분노 조절 장애자가 나올 수가 있어요. 멀쩡했던 남편이 실업자 돼 가지고 맨날 술만 퍼먹고 여자를 때릴 수도 있고, 아들 장가 안 가고 아들하고 부딪치고 집안에 막 살인 사건이 일어날 수도 있고. 이게 국가가 위험할 때 국민 경제가 바닥이 돼 갈 때는 여기저기서 폭력 사태가 일어나요. 그 피해자는 약자하고 여자들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거는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100% 막아낼 수가 있습니다. 알겠죠? 그래서 분노 조절 장애가 모든 사람에게 분노 조절 장애가 지금 조금씩 생겼어. 그래 가지고 우리는 심지어 하늘에까지 분노를 내는 사람이 있어. 뭐 세상이 있다고 세상을 이대로 놔두고 있냐, 하늘이 있는 거냐 없는 거냐 뭐 이런 사람이 나오기 때문에 내가 내려온 거 맞죠? 그래서 인간 악을 추구하면 인간, 인간의 낙을 추구하면 어떻게 돼요? 아니, 인간 낙을 추구하면 그다음 뭡니까? 천상낙이 없어져요.

없어지고 천상낙을 추구하면 어떻게 돼요? 천상낙을 추구하면 여기 추구하면 빠졌네. 인간 땅을 추구하면 천상낙이 없어지겠죠. 그런데 천상낙을 추구하면 무슨 문제가 생겨요? 인간 낙도 생긴다 이겁니다. 알겠죠? 천상낙을 추구하면 인간 낙이 생겨.

무슨 말이냐면 이게 역지사지입니다. 여러분들이 세상 사는 방법을 잘 몰라. 인간 악을 추구한 자들은요, 어릴 때 공부 안 하고 놀러 다니는 거. 좋아해, 맞아.

맞아요. 내가 어릴 때 인간 낙을 추구했다 했을까? 짜증나 가지고 이거 이렇게 나와도 텐트 속에서 내 오줌을 먹을지라도 겨울에 약수물이 얼어 가지고 오줌을 먹었잖아. 그 오줌을 먹으면서도 먹을 밥도 없어도 호떡 하나 가지고 하루를 버텼어. 매일 고등학교 때 호떡 하나야.

그러면 차 타러 가면 항상 하늘이 빙빙 돌아요. 영양실조야. 그리고 등록금 낼 때는 또 피를 뽑지 않으면 모자라. 항상 그러면 선거법 낼 때는 길을 한 3, 4일 가서 뽑아야 돼.

이런 고등학교, 중고등학교 시절을 막 보내면서 공부하죠. 그게 인간 낙을 추구했을까? 아니야. 알겠죠? 나를 놓고 돌아가서 음행을 쓰고 가신 우리 어머니, 맞아, 안 맞아요? 그 하나의 인간으로 볼 때도 불쌍하잖아. 그러니까 내가 성장하는 그 과정을 올바르게 보여 줘야 돼.

안 돼요. 청소년 때 신인도 그런 유혹이 계속 없겠어요? 사춘기 애들이 말이야. 구두 닦는 애들이 자기 집에서 자자, 자기 집에서 밥 먹자, 같이 하숙하자. 그러면 내가 걔들하고 어울리면 공부할 수 있나? 그냥 여름에 구두 닦아서 돈만 생기면 뚝섬에 가서 수영하러 가는 거야.

걔들은 공부하는 법이 없는 거야. 걱정하면 수영장 야, 날도 더운데 너는 뭐 해? 그래, 공부하고 앉아 있냐? 이렇게 이야기하죠.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인간 낙을 추구한 자면은 나중에 천상 마음이 없어. 그래, 인간 천상각을 추구하면 인간 낙도 생기는 거야.

여러분들이 하늘의 복을 지으려고 마음을 먹으면 하루에 한 가지라도 내가 좋은 일을 해야 된다. 이 생각을 해야 돼. 그러면은 지금 여러분은 백궁에 가니까 그런 생각을 가더라도 해야 돼요. 그러면은 하루에 나가서 돌아다니면 좋은 일 하나도 안 했어.

아니, 저녁에 집에 오니까. 허경영 씨가 하루에 한 개씩 좋은 일을 하라고 그랬는데, 아이고 집에 오니까 아무도 안 계시네. 그럼 마누라한테 딱 하니까 뭐, 마누라한테 좋은 일 할 게 뭐 있나. 그렇다고 호주머니 지갑 열어 가지고 만 원짜리 하나 줄 수도 없고, 그게 좋은 일이라고 할 수 없잖아.

글자는 마누라를 보고 “화장실입니다. 오늘은 오늘따라 참 이뻐 보인다.” 그러면 그게 좋은 일이야.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해 줬잖아. 그러면 자기를 낮췄잖아.

그러면 그게 좋은 일이야. 그 말로라도 마누라한테라도 좋은 일을 해 버리면 집안 분위기도 달라지고, 자존심 같은 거 팍 내려놔 버리고 그렇게 하는 게 좋아요. 알겠죠? 그 마누라도 애기 때는 말도 못하게 이뻐요. 그래 가지고 그 부모가 반했던 애야.

그러니까 그거를 생각해서 자존심 굽혀도 아무 상관이 없어. 그렇게 해주면 하루 좋은 일 한 개 했죠. 그러면 그걸 하루에 나쁜 일을 할 수 있을까? 좋은 일을 한 개씩은 하라고 그랬는데 나쁜 일을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것만 머릿속에 넣고 다니면 착한 사람이 되고 하늘 일을 하는 거야. 맞죠? 그래서 지금 고생한 것은 고생하신 거는 천상낙을 추구한 거야.

맞죠? 또 허경영한테 자전거도 천상낙을 추구한 거죠. 인간 낙이 없었다고. 우리 하나 시진도 인간 낙이 없었던 것을 억울해 안 하고, 그것이 프로그램이야. 내가 그 과정을 거쳐야 여러분의 애로상을 낱낱이 알 수가 있어요.

밥을 아무리 하늘에서는 밥을 굶는 일이 없잖아. 지상에 와서 밥을 굶어 보니까 여러분들이 입장을 이해하는 거야. 신이라고 여러분 입장을 다 이해하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하늘에서 밥을 땅에 와서 밥을 굶고 여러분과 같은 비참한 생활을 해 보니까 여러분들이 어려움이 피부에 와서 닿는 거야.

그러니까 내 손이 다음에 그것은 신의 손이 여러분한테 피부에 닿을 때 여러분이 변화가 오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 이분이 살아온 걸 이렇게 보니까 굉장히 참, 한 여성이 혼자 살기도 힘든데 보호해야 되는 가족이 있을 때 더 어려워요. 근데 그분이 또 장애인이고 돈만 많으면 어마어마한 치료도 할 수가 있는데 그걸 다 못 해주는 아픔이 더 커요. 또 맞아, 맞아. 남은 뭐 천만 원 주고 수술하고 치료한다면 이 사람이 10억 있으면 10억으로 해버렸으면 원이 없을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걸 못하는 부모의 심정이 있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 고통은 바늘로 찌르는 것보다 더 심한 거야. 자기가 넉넉하지 못하니까 자기 애를 마음대로 치료해 주지 못하고 치료 시기를 놓치고 막 이런 거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이 어려운 사람들의 고통은 이거 헤아릴 수가 없어. 그걸 시인이 다 보고 있어.

내가 정권을 잡았을 때는 저 사람의 저 사람의 고통이 그걸로 끝나는 거예요. 자, 이 세상에서는 여러분들이 30년, 40년 남았다 그러지만 순식간이야, 잠깐이라니까요. 여러분 엄마한테서 태어났다가 내가 없어져야 잠깐이지만 하늘나라가 영원합니까, 안 합니까? 이 영원한 천상이라는 이 백궁은 영원한 곳이에요. 그 영원한 곳이 그냥 거기서만 있냐, 지상에 언제든지 왔다가 갔다 갈 수가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차가 없어요. 내 지상에 가서 50년만 있게 내려가겠습니다. 그러면 출장이야. 50살 되면 탁 돌아와야 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너무너무 위에 있다가 온 사람은 위에 가는 거 겁이 나는 안 나나? 안 나요. 가는 방법이 있으니까. 그러니까 이 별들마다 왕래할 수가 있어.

희한한 별들도. 있어요. [음악] 문화가 다 다르니까 그럴 때는 우리가 세계일주하듯이 우주일주를 하고 사는 데가 백궁이야. 재미있을 수 없어요.

나도, 나도 지상에 여기 지구에 오니까 나도 즐거움도 있어. 여러분들 쳐다보니까 그래, 안 그래? 맞죠. 아주 독방에 항상 독방 신세로 어릴 때부터 한 살 때부터 독방 신세야. 독방에 혼자 있지만 즐거움이 있어.

왜? 일요일 날 여러분들 보잖아. 그래야 그래. 여러분, 그게 즐거운 거야. 내가 저기 애기 보고 싶어 해야 해요.

그런 애기를 보면은 돌이 안 된 애를 보면은 한 달 동안 기쁨이 넘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 거는 특징이 우리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기쁨이 가슴속에서 넘친다는 거예요. 그런데 바른 종교 단체 보면은 의무적으로 끌려오는 거야. 그래서 의무적으로 끌려온 자들에게 기쁨이 있나 없나.

전부 웃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하나도 없어. 여러분 말이야, 텔레비전에 기독교 방송, 불교 방송 다 틀어가지고 예배 보는데 뭐 하는 사람이 쳐다보세요. 천주교는 천주교 하는 데는 이렇게 보면 미사 하는데 보면 전부 초상집이야.

그런 제사는 하늘은 안 받아요. 하늘은 여기 이런 이쁜 여자가 악기 져주고 여기서 노래 부르고 이게 제사야. 여기다가 죽은 양은 왜 갖다 놨냐 이 말이야. 죽은 음식은 왜 갖다 놔.

그냥 와서 이런 이쁜 선녀 같은 여자가 바이올린하고 여러분이 노래하고 공감하는 거. 그게 공감이야. 미래의 자산이야. 옛날에 자산은 부동산, 동산 이게 자산이었어요.

미래 자산은 뭐죠? 미래 자산은 호갱이하고 관계없는데. [웃음] 4차 산업의 자산은 1차, 2차, 3차는 부동산, 동산이 재산이에요. 누가 부동산과 동산을 제일 많이 가지고 그게 최고 부자야. 4차 산업 시대는 영성과 연결, 연계.

그러니까 뭡니까, 안을 알고리즘, 블록체인, AI 이런 것이 재산이에요. 그거를 전부 연결 네트워크 하는 거, 그거를 융합하는 기술.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사람이 무슨 암인가 진단하는데 50만, 5억까지의 정보가 융합을 해야 돼. 그래 가지고 최종적으로 무슨 암이야.

그러니까 최종이는 2개월 만에 죽어야 돼. 이렇게 진단이 딱 나온단 말이야. 맞아요? 그러면은 이것이 뭐에 뭐냐, 이게 연결이야. 이걸 우리는 융합이라고 그래.

미래 재산은 융합..

요약

인간의 분간 능력은 한계가 있으므로, 모든 상황을 무조건 용서하고 사랑으로 대해야 하며,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는 모든 사물을 움직이는 무한한 에너지가 담겨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인간의 이성적 판단을 넘어선 초월적인 믿음과 에너지의 힘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개인의 삶과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68회 허경영 하늘궁강연 (2018.11.11) 요약
허경영 강연의 핵심 메시지는 인간의 분간 능력은 한계가 있으므로, 모든 상황을 무조건 용서하고 사랑으로 대해야 하며,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는 모든 사물을 움직이는 무한한 에너지가 담겨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인간의 이성적 판단을 넘어선 초월적인 믿음과 에너지의 힘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개인의 삶과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1. 인간의 분간 능력과 삶의 태도
    인간의 분간 능력은 한계가 있다.
    세상을 살면서 수많은 분간의 순간에 직면하지만, 잘못된 분간은 실패로 이어진다.
    의사조차 환자를 진단할 때 분간에 어려움을 겪으며, AI와 빅데이터의 도움을 받는다.
    진정한 신인(神人)을 분간하는 것은 인간의 능력 밖이다.
    모든 상황을 무조건 용서하고 사랑으로 대해야 한다.
    어떤 일이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 인간은 알 수 없으므로, 모든 것을 용서해야 한다.
    용서와 사랑은 결국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분노와 미움은 건강을 해치고 관계를 망가뜨린다.
    새옹지마의 고사처럼, 당장의 불행이 미래의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하늘궁과 허경영을 믿는 것이 올바른 분간이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얼굴이 밝고 에너지가 넘친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만으로도 큰 복이며, 그의 얼굴을 보는 순간 근심이 사라진다.
    하늘궁은 풍수가 좋고, 이곳에 온 기록은 영원히 남는다.

  2. 허경영의 정체성과 우주적 능력
    허경영은 우주를 만든 창조주이다.
    기존 종교의 신은 책에만 존재하고 본 적이 없는 추정된 신이지만, 허경영은 현실 세계에 와서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킨다.
    그는 인간의 혼을 가지고 지구에 온 적이 없으며, 우주 전체를 움직이는 자로서 처음으로 사람의 몸으로 왔다.
    산천초목과 모든 사물이 허경영을 알아본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는 무한한 에너지가 담겨 있다.
    그의 이름이나 사진을 사물에 대면, 그 사물은 무한한 에너지를 방출한다.
    이 에너지는 수맥을 없애고, 전자파를 제거하며, 명당을 만든다.
    이 에너지는 빛의 속도보다 3천 배 빠르게 퍼져나가며, 모든 양자와 전자에 영향을 미친다.
    심지어 종이에 쓴 허경영의 이름만으로도 동일한 효과를 낸다.
    이는 아인슈타인이 발견한 양자 이론을 넘어서는 현상으로, 허경영이 양자를 만든 자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백궁은 허경영의 바운더리 안에 있으며, 원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우주 와이파이가 열리고 백궁으로 갈 수 있다.
    백궁은 태양의 1조 배가 넘는 넓이이며,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는 곳이다.
    죽지 않고 신분을 바꿀 수 있고, 지구에 있는 사람을 만나러 올 수도 있다.

  3. 사회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책
    사회 현상에 대한 비판적 시각.
    하늘이 왜 세상을 방관하는지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는 사회 현상들이 많다.
    부자들은 전리품을 독차지하고, 주택 임대료를 과도하게 받는 등 사회적 가치를 공유하지 않는다.
    과거에는 신들의 전쟁이었지만, 현대에는 종교와 정치가 분리되어 종교가 힘을 잃었다.
    정치인들은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며, 중산층과 서민을 몰락시키는 법안을 통과시킨다.
    허경영의 사회 문제 해결 방안.
    대통령이 되어 한반도를 가상 세계에서 실상 세계로 전환하고 지구를 바꾸는 작업을 시작했다.
    종교가 아닌 실제적인 방법으로 세상을 바꿔야 한다.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와 한반도의 전쟁 위험을 없애고 세계 평화를 이룰 수 있다.
    국민 경제가 바닥이 될 때 발생하는 분노 조절 장애로 인한 폭력 사태를 막을 수 있다.
    종교세 도입의 필요성.
    유럽에는 종교세가 있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된다.
    우리나라도 종교세를 도입하여 분노 조절 장애와 같은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사용해야 한다.

  4. 인류의 역사와 미래
    탑과 법당의 변화.
    원래 절은 법당이 아닌 탑이 중심이었으며, 탑은 가장 높은 것을 상징했다.
    불교가 동방으로 오면서 법당이 커지고 탑은 작아졌는데, 이는 돈을 거두는 데 법당이 유리했기 때문이다.
    이는 교회의 신도가 많아질수록 믿음이 쪼그라드는 것과 유사하다.
    인류의 진화와 지구의 형성 과정.
    인류는 호모 네피림,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 순으로 진화했다.
    지구는 인간이 살 수 있도록 기름과 석탄을 저장하기 위해 공룡과 숲을 만들었다.
    소금도 인간의 생존을 위해 식물과 동물에 미리 넣어두었다.
    미래의 전쟁과 종자 문제.
    과거에는 신들의 전쟁이었지만, 미래에는 종자 전쟁이 일어날 것이다.
    미국은 모든 곡물 종자와 인종의 DNA를 보유하고 있어, 미래의 종자 전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허경영은 세계 통일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5. 천부경과 피라미드의 에너지
    천부경의 원방각과 피라미드.
    천부경의 원방각은 하늘(원), 땅(방), 사람의 생명(삼각형)을 의미한다.
    피라미드는 이 삼각형 구도를 활용하여 태양 에너지를 모으는 역할을 한다.
    피라미드의 효과.
    피라미드 형태의 구조물 안에 앉아 있으면 태양 에너지가 집중되어 명상에 도움이 되고, 몸이 좋아질 수 있다.
    이는 지구인들이 개발해 낸 것으로, 태양과의 관계에 있는 에너지이다.
    그러나 우주 전체의 에너지는 허경영을 불러야만 얻을 수 있다.
    피라미드는 왕들의 무덤.
    피라미드는 고대 왕들이 죽어서도 태양 에너지를 받아 부활할 수 있다고 믿었던 무덤이다.
    이는 과학적인 원리를 이용한 것이며, UFO를 타고 백궁으로 가는 것과는 무관하다.

  6. 인간의 고통과 허경영의 공감
    인간의 고통에 대한 공감.
    한 여성의 사연을 통해 자녀의 장애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부모의 고통을 언급한다.
    돈이 없어 자녀를 제대로 치료해주지 못하는 부모의 심정은 바늘로 찌르는 것보다 더 아프다.
    허경영의 고난 경험.
    허경영은 어릴 적 배고픔과 영양실조, 등록금 마련의 어려움 등 비참한 생활을 경험했다.
    이러한 고난을 통해 인간의 어려움을 피부로 느끼고 공감하게 되었다.
    그의 고난은 천상낙을 추구하는 과정이었으며, 인간 낙을 추구하지 않았다.
    천상낙과 인간 낙.
    인간 낙(세속적인 즐거움)을 추구하면 천상낙(하늘의 복)이 없어진다.
    천상낙을 추구하면 인간 낙도 함께 생긴다.
    하루에 한 가지라도 좋은 일을 하려고 노력하면 착한 사람이 되고 하늘 일을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배우자에게 칭찬 한마디를 건네는 것도 좋은 일이다.

  7. 백궁과 미래 사회
    백궁은 영원한 곳이자 자유로운 곳.
    지상에서의 삶은 순식간이지만, 백궁은 영원한 천상이다.
    백궁에서는 언제든지 지상에 왔다가 갈 수 있으며, 다른 별들도 왕래할 수 있다.
    다양한 문화의 별들을 여행하며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하늘궁의 기쁨과 기존 종교의 차이.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가슴속에 기쁨이 넘치지만, 기존 종교 단체는 의무적으로 끌려와 웃는 사람이 없다.
    하늘은 죽은 양이나 음식을 바치는 제사가 아닌, 아름다운 음악과 노래, 공감하는 마음을 받는다.
    미래 사회의 자산: 융합.
    1차, 2차, 3차 산업 시대의 자산은 부동산과 동산이었지만, 4차 산업 시대의 자산은 영성, 알고리즘, 블록체인, AI와 같은 융합 기술이다.
    수많은 정보를 융합하여 정확한 진단을 내리는 것처럼, 미래 사회는 융합 능력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