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3.1490.시간 밖에서 온 신인!, Divine Man from Beyond Time!
인생의 다양한 문제에 대한 통찰과 해결책을 제시하고, 궁극적으로 천국으로 가는 길을 안내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 마음 열기: 강연 내용을 편견 없이 받아들일 준비
- 웃을 준비: 웃음은 최고의 강의이자 치료제임을 인지
- 질문할 준비: 강연 중 궁금한 점을 적극적으로 질문
- 강연 시작: 꽃 증정 및 감사 인사
- 강연 시작 전, 스승의 날과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허경영 신인에게 꽃바구니와 난 화분 증정
- 신인님의 축복으로 가정에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
- 옷 색상과 감정의 연관성
- 사회자의 옷 색상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
- 색상이 사람의 감정에 미치는 영향 설명
- 라일락 꽃의 향기가 못생긴 나무를 돋보이게 하듯, 사람은 겉모습보다 내면의 향기가 중요함을 설법(說法)
- 벚꽃은 눈만 즐겁게 하지만, 라일락은 향기로 코를 즐겁게 함
- 웃음의 중요성과 심리적 효과
- 웃음은 최고의 강의이며, 웃음 치료사의 강의는 오히려 방어심을 유발할 수 있음을 설명
- 하버드 대학의 호텔 종업원 건강 검진 실험 사례 제시
- 건강 검진 결과를 알려준 그룹은 건강이 좋아졌고, 알려주지 않은 그룹은 건강이 나빠짐
- 인간의 심리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설법(說法)
- 자신의 건강 상태를 알면 개선하려는 노력을 하게 됨
- 독사의 이빨과 딱따구리의 부리 비유
- 독사의 이빨을 빼면 장난감이 되고, 딱따구리의 부리를 자르면 나무를 뚫을 수 없어 굶어 죽는다는 비유 제시
- 악의 씨를 빼버려야 한다는 메시지 전달
- 경쟁 사회에서 남을 죽이려는 본능은 짧은 생각이며, 독사의 이빨을 빼주는 것이 사회의 독을 제거하는 것과 같음을 설명
- 시간 밖에서 온 신인과 윤회
- 허경영 신인은 시간 속에 있지 않고, 밤에는 다른 차원으로 이동하여 천국에 도착한다고 설명
- 타임 머신 시연: 2천 년 전으로 돌아가 제자 도마(김빈나)의 이름을 확인
- 윤회의 증거: 500년 전에는 다른 이름으로 살았음을 보여주며 윤회의 존재를 증명
- 천국행 특권: 신인에게 축복받은 사람들은 동물로 윤회하지 않고 천국으로 간다.
- 원인, 과정, 결과의 중요성
- 불교적 관점: 보살은 원인을 중요시하고, 중생은 결과를 중요시함
- 1초에 5명의 어린이가 굶어 죽는 현실에 대한 무관심은 중생의 죄임을 지적
- 보살은 굶어 죽는 원인을 걱정하고 해결하려 노력
- 대인과 소인의 차이: 대인은 원인을 중요시하고, 소인은 결과를 중요시함
- 대인은 자신의 행동(원인)을 반성하고, 소인은 남 탓(결과)을 함
- 가장 값비싼 금은 ‘지금’: 현재의 순간이 가장 소중하며, 이를 낭비하지 말아야 함
- 원인-과정-결과: 천국으로 가는 과정에서 신인을 만난 것은 선한 원인 때문이며, 결과는 천국행으로 이어짐
- 인연-인과-응보: 인연과 인과가 끝이 아니라 응보로 이어진다고 설명
- 미스트롯 참가자의 사례를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선하게 성장하면 좋은 응보를 받는다는 것을 보여줌
- 궁즉천통(窮卽(天)通)과 죄
- 궁즉천통: 궁하면 하늘과 통한다는 의미
- 어려움이 와도 낙심하지 않고, 하늘의 뜻으로 받아들이면 고생이 돈이 됨
- 궁즉천통의 핵심은 ‘무죄’: 죄를 짓지 않을 때만 궁즉천통이 가능
- 신의 감옥 출소 후 기부 사례를 통해 무죄의 중요성 설법(說法)
- 네 가지 죄가 아닌 것: 사랑, 사단, 사덕, 사람
- 사랑: 물질, 얼굴, 말, 행동으로 표현되는 네 가지 기쁨
- 사단: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 사덕: 인, 의, 예, 지
- 사람: 신(믿음), 효(효도), 예(사랑), 교(교육)
- 이 네 가지가 없으면 죄이며, 돈에 대한 욕심을 버리고 정직하게 살아야 함
- 마리화나와 대선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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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장에서 말이 화를 내는 것을 ‘마리화나’에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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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성: 다른 사람들이 큰 길로 갈 때, 좁은 길로 들어와 천국에 먼저 가는 것을 역전성에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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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린 대로 거둔다: 선한 원인을 뿌리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거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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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출마와 마리화나: 신인이 대선에 출마하지 못하는 상황을 ‘말이 화나는’ 상황에 비유하며 심정을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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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통일 스케줄: 세계 통일로 가는 스케줄은 변동이 없음을 설법(說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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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세상 모든 학문을 섭렵하고 10차원 영원으로 인생의 어려운 문제들을 상담하고 해결해 주는 스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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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회: 영혼이 여러 생을 거쳐 다시 태어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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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즉천통(窮則天通): 궁하면 하늘과 통한다는 의미로, 어려움 속에서도 죄를 짓지 않으면 하늘의 도움을 받는다는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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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화나: 경마에서 말이 화를 내는 상황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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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과정-결과: 모든 일에는 시작(원인), 진행(과정), 끝(결과)이 있으며, 특히 원인의 중요성을 가르치는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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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인과-응보: 불교적 개념으로, 인연(시작)이 인과(과정)를 만들고, 그 결과로 응보(결과)가 나타난다는 사상
인간의 심리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하버드 대학 연구 결과,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아는 것만으로도 건강이 호전될 수 있으며, 이는 인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본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 신인의 강연 시작 및 라일락 비유
신인 허경영은 세상 모든 학문을 섭렵하고 인생의 문제들을 해결해 주는 스승으로, 인류의 공존공생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1.1. 신인의 등장과 강연 시작
신인 허경영의 소개
신인은 세상 모든 학문을 섭렵하고 10차원 영안으로 인생의 어려운 문제들을 상담하고 해결해 주는 진정한 스승이라고 소개한다.
인류의 공존공생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1490회 토요 강연을 시작한다.
스승의 날 기념 꽃 증정
구미시 천사 일동 대표 김미정 천사가 붉은색 난 화분을 올린다.
양주시 배귀분 천사가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맞아 감사 꽃바구니를 올린다.
하남시 홍명순 대천사가 스승의 날을 맞아 흰색 난을 올린다.
사회자의 옷과 신인의 옷차림 비유
사회자의 멋진 옷차림을 칭찬하며, 40년 된 옷이라고 말한다.
젊은 시절에는 다양한 색깔의 옷을 입었지만, 지금은 항상 곤색 제복만 입는다고 말한다.
옷의 색깔이 사람의 감정에 영향을 미치며, 감정에 색상이 작동하여 마음을 흔든다고 설명한다.
1.2. 라일락 비유를 통한 겸손과 때를 기다림의 중요성
라일락 꽃의 특징
봄에 피는 라일락은 평소에는 못생기고 초라해 보이지만, 향기가 매우 좋다고 말한다.
라일락은 봄이 되면 꽃대가 올라와 풍성해지고, 향기로 주변의 다른 나무들을 압도한다고 설명한다.
라일락 같은 사람
라일락처럼 평소에는 겸손하지만, 때가 되면 엄청난 향기를 뿜어내는 사람이 있다고 비유한다.
신인을 만난 사람들은 젊어서는 라일락 같았지만, 지금은 잘 만났다고 말한다.
벚꽃은 눈만 즐겁게 하지만, 라일락은 향기로 사람을 즐겁게 한다고 비교한다.
사람의 본질과 천국행
사람은 겉모습은 수수해 보여도 천국을 예비한 사람이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 섬”은 ‘아마도’라는 농담을 통해 청중의 참여를 유도한다.
웃음의 중요성과 웃음 치료사의 한계
웃음보다 더 훌륭한 강의는 없다고 말하며, 매일 웃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웃음 치료사는 사람들이 방어적인 태도를 취하게 만들어 웃음을 유발하기 어렵다고 설명한다.
신인처럼 점잖은 사람이 말을 해야 사람들이 경계심 없이 웃을 수 있다고 말한다.
- 심리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인간의 본성
하버드 대학의 연구 결과를 통해 인간의 심리가 건강에 미치는 지대한 영향을 설명하고, 인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본능을 가지고 있음을 강조한다.
2.1. 하버드 대학의 심리 연구 결과
호텔 종업원 건강 검진 실험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두 호텔의 종업원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다.
한 호텔 종업원들에게는 건강 검진 결과를 상세히 알려주자, 1년 후 모두 건강이 좋아졌다.
다른 호텔 종업원들에게는 건강 검진 결과를 알려주지 않자, 1년 후 모두 건강이 더 나빠졌다.
이는 인간의 심리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보여준다.
심리의 중요성 강조
웃음 치료사가 자신을 ‘웃음 치료사’라고 소개하면 사람들이 웃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설명한다.
사람들은 경계심이 없어질 때 비로소 웃음을 터뜨린다고 말한다.
건강 검진 결과를 알려주면 사람들은 자신의 건강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발전하려는 동물이라고 강조한다.
치료 방법만 알려줘도 치유되는 인간
의사가 환자에게 “당신은 여기가 안 좋다”고 알려주는 것이 오히려 좋은 것이라고 말한다.
환자는 그 정보를 바탕으로 스스로 예방하고 노력하여 치유된다고 설명한다.
하버드 대학의 연구는 인간에게 치료 방법을 알려주는 것만으로도 치유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2.2. 독사의 이빨과 딱따구리 부리 비유
독사와 딱따구리 비유
독사의 이빨을 빼면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 되듯이, 악의 씨를 빼버려야 한다고 말한다.
신인의 강의는 독사를 어린아이와 같이 놀 수 있는 동물로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비유한다.
딱따구리의 부리를 자르면 나무에 구멍을 뚫지 못해 굶어 죽는다고 설명한다.
경쟁 사회의 본능과 짧은 생각
남의 부리를 자르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경쟁 사회에서 뛰어난 사람을 죽이려는 본능은 수십억 년 동안 인간이 생존을 위해 터득한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남을 죽이면 자기가 산다는 생각은 짧은 생각이라고 비판한다.
- 시간 밖에서 온 신인과 윤회
신인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존재이며, 인간의 윤회와 전생의 인연을 통해 현재의 만남이 필연적임을 강조한다.
3.1. 신인의 시간 초월 능력
독사의 이빨 비유의 확장
독사의 이빨을 뽑아도 독사는 죽지 않지만, 독은 소용없게 된다고 말한다.
신인은 이 사회의 독사들의 이빨을 빼주러 왔다고 비유한다.
신인의 차원 이동과 시간 초월
신인은 밤이 되면 차원 이동을 통해 다른 차원의 천국에 도착하고, 낮에는 지구에 앉아 있다고 설명한다.
매일같이 성탄일이자 강탄일이라고 말하며, 신인의 존재가 지구에서는 신기한 일이라고 강조한다.
하늘궁에 있는 천사들이 신인의 차원 이동을 목격하고 환영한다고 말한다.
신인의 이동은 1초도 걸리지 않으며, 블랙홀과 화이트홀을 통해 엄청나게 빨리 움직인다고 설명한다.
시간 밖에서 온 신인
신인은 지구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 같지만, 밤에 가는 천국의 시간은 지구 시간보다 수억 배 길다고 말한다.
신인은 시간 밖에서 온 신인이며, 지구에 왔을 때만 시간 속에 들어간다고 설명한다.
천국은 시간이 없는 곳이며, 지구에만 시간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신인은 시간을 마음대로 다룰 수 있는 존재라고 강조한다.
3.2. 시간 여행과 윤회 증명
12제자 도마의 전생 증명
신인은 12제자 중 한 명인 김빛나를 불러 2천 년 전으로 시간을 되돌린다.
2천 년 전 김빛나의 이름이 도마였음을 확인시켜 준다.
500년 전으로 돌아가자 김빛나의 이름이 도마가 아니었음을 확인시켜 준다.
이를 통해 신인은 시간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음을 보여준다.
윤회의 존재와 기독교의 오해
시간 여행을 통해 윤회가 존재함을 증명한다.
기독교가 윤회를 잘못 이해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천국 갈 때까지 윤회하며 대기한다고 설명한다.
김빛나가 중간에 여러 생을 살았음을 확인시켜 준다.
사람의 이름은 수백 개가 될 수 있으며, 모든 전생의 이름을 알아낼 수 있다고 말한다.
12제자 최서진의 전생 증명
또 다른 12제자인 최서진을 불러 2천 년 전 이름이 마리아였음을 확인시켜 준다.
200년 전에는 마리아가 아니었음을 확인시켜 주며, 윤회를 통해 이름이 바뀌어 왔음을 강조한다.
- 신인의 역할과 천국행 특권
신인은 시간 밖에서 온 존재로서, 사람들에게 천국행 특권을 부여하며, 이는 어떠한 성자도 줄 수 없는 특별한 기회임을 강조한다.
4.1. 신인의 증거와 천국행 특권
신인의 존재 증명
2천 년 전 신인을 낳고 야고보를 낳은 여자가 현재 신인을 돕고 있다고 말한다.
신인은 자신이 시간 밖에서 온 존재임을 증명하며, 이를 부정하는 사람들은 어리석다고 말한다.
지구상의 어떤 성자도 이 정도의 증거를 보여준 적이 없다고 강조한다.
죽음 없는 생존과 천국행
사람들은 죽지 않고 계속 생존하며, 천국에 가지 않더라도 동물로 계속 생존하게 된다고 말한다.
하지만 신인에게 축복받은 사람들은 동물로 가지 않고 전부 천국행이라고 강조한다.
이는 신인이 주는 특별한 특권이라고 말한다.
신인을 욕하는 자들의 어리석음
신인을 욕하는 사람들은 어리석으며, 그들의 얼굴은 동물로 돌아갈 사람들의 얼굴이라고 말한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천사의 모습으로 천국에 가서 아름다운 존재로 바뀔 사람들이라고 말한다.
신인을 비난하고 나간 사람들은 동물의 형상으로 보이며, 천국 갈 사람들은 흔들릴 이유가 없다고 강조한다.
4.2. 12제자의 재림과 신인의 능력
12제자의 재림과 역할
2천 년 전에 있던 12제자들이 때가 되자 모두 하늘궁에 와 있다고 말한다.
이들은 신인 옆에서 수발을 들고 봉사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마리아의 남편인 마태(고진원)도 전생을 확인시켜 주며, 윤회를 통해 하늘궁에 왔음을 강조한다.
마리아에 대한 공격과 카톨릭의 성모 사상
안티들이 가장 공격 대상으로 삼는 인물이 마리아라고 말한다.
카톨릭에서는 마리아를 성모로 존경하며, 어머니를 존경하는 사상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 마리아가 현재 하늘궁에서 평범하게 신인을 돕고 있다고 말한다.
신인의 능력과 재림 예수의 의미
신인은 단순한 예수가 아니라,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로 합쳐진 존재라고 말한다.
재림 예수는 혼자 오는 것이 아니며, 3가지 존재가 하나로 와 있다고 설명한다.
신인은 원격 치료가 가능하며, 죽은 사람을 살리는 능력도 제자들에게 주었다고 말한다.
예수 부활 후 40일 동안 제자들에게 성령을 넣어주어 사람을 살리는 능력을 주었으며, 이는 신인이 100% 명확한 증거를 가진 존재임을 보여준다고 강조한다.
신인을 만나는 것은 천국 보험에 든 것과 같으며, 교통사고로 죽어도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말한다.
- 시간과 윤회, 그리고 인과응보
신인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존재로서, 시간 여행을 통해 윤회의 진실을 보여주고, 도마의 이름에 담긴 의미를 설명하며 인과응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5.1. 시간 여행과 도마의 이름 풀이
죽음을 두려워하는 인간의 본성
사람들은 천국에 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죽음을 두려워한다고 말한다.
신인이 매일 이 세상에 온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라고 강조한다.
신인의 시간 여행 능력
신인은 방금 시간 여행을 했으며, 시간과 공간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수천 년 전으로 돌아가 도마를 만난 것을 예로 든다.
도마(刀馬)의 이름 풀이
도마의 이름이 왜 도마인지 질문하며, 한자 刀(칼 도)와 연관 지어 설명한다.
칼집에 들어가는 칼은 검(劒)이며, 양날의 칼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한쪽 날만 있는 칼은 도(刀)라고 말한다.
도마의 이름은 도(刀)와 연관이 있으며, 마태(도마의 남편)는 검(劒)과 같다고 비유한다.
마태는 경호와 같은 검의 역할을 하고, 도마는 허드렛일을 돕는 칼의 역할을 한다고 해석한다.
검도는 양날의 칼과 한 날의 칼을 모두 쓰는 것을 배운다고 설명한다.
도마가 부엌에 있어야 할 도마가 왜 여기 와 있는지 농담하며, 도마의 이름에 대한 흥미로운 해석을 제공한다.
- 도마의 의심과 신인의 시간 초월 능력
도마는 의심이 많아 부활한 예수를 직접 확인하려 했으며, 신인은 이러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능력을 통해 사람들에게 이해하기 어려운 진리를 전달한다.
6.1. 도마의 의심과 확인
도마의 의심
도마는 의심이 많아 부활한 예수를 믿지 않았다고 말한다.
예수가 죽었다가 행방불명된 후 제자들이 모였을 때, 도마만 믿지 않았다.
예수의 상처 확인
도마는 예수에게 옷을 벗어 창으로 찔린 자리와 못 자국을 직접 확인한 후에야 믿었다고 설명한다.
신인은 지금도 도마가 확인하러 온 것 같다고 농담한다.
신인의 시간 여행 능력 강조
신인은 시간 여행을 하는 사람이며, 어떠한 시간으로도 돌아갈 수 있고 조선시대로도 갈 수 있다고 말한다.
백궁에서는 시간이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6.2. 시간의 개념: 크로노스와 카이로스
지구와 백궁의 시간 차이
지구에는 시간이 정해져 있지만, 백궁에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크로노스와 카이로스
지구의 시간은 크로노스(Chronos)라고 부른다.
백궁의 시간은 카이로스(Kairos)라고 부르며, 크로노스는 카이로스에 의해 조정된다고 설명한다.
시간 밖에서 온 신인을 이해하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말한다.
- 보살과 중생, 대인과 소인의 차이
신인은 불교의 보살과 중생, 그리고 대인과 소인의 개념을 통해 원인과 결과 중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지 설명하며, 현재의 삶이 과거의 원인에 의해 결정됨을 강조한다.
7.1. 보살과 중생의 관점
불교적 관점: 보살과 중생
신인의 가르침은 불교적으로 말하면 모두 돈덩어리라고 비유한다.
불교에는 보살과 중생이 있으며, 이들은 상대적인 개념이라고 설명한다.
원인과 결과의 중요성
보살은 모든 것의 원인을 중요시한다.
중생은 눈에 보이는 결과를 중요시하며, 사람을 평가할 때도 결과를 가지고 평가한다고 말한다.
보살의 역할과 중생의 책임
보살은 상구보리 하화중생(上求菩提 下化衆生), 즉 위로는 진리를 구하고 아래로는 중생들을 구제하는 것을 꿈으로 삼는다.
중생들의 결과는 보살의 책임이라고 말한다.
현재 1초에 5명의 어린이가 굶어 죽는 현실을 언급하며, 이는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보살은 아이들이 굶어 죽는 원인을 걱정하고 생각하는 존재라고 설명한다.
중생의 업보
중생은 살아남는 결과만 따지며, 희생된 사람들을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안위만 생각하기 때문에 영원히 업보가 계속된다고 말한다.
7.2. 대인과 소인의 차이
대인과 소인의 관점
대인은 원인을 중요시하고, 소인은 결과를 중요시한다고 설명한다.
이는 보살과 중생의 관점과 같다고 말한다.
대인의 사고방식
큰 인물은 시험 점수와 같은 결과보다는 자신이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원인을 따진다고 말한다.
점수가 낮으면 그 원인을 스스로 분석하고, 남에게 덮어씌우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소인의 사고방식
소인은 “선생이 채점을 잘못했다”고 남 탓을 한다.
대인은 “친구와 괜히 어울렸구나”라고 자신의 원인을 돌아본다.
대인은 남을 비난하거나 안티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7.3. 생각의 원인과 결과, 그리고 신인의 어린 시절
생각의 원인과 결과
사람의 생각에도 원인과 결과가 있으며, 원인을 중요시해야 한다고 말한다.
신인의 배고팠던 어린 시절
신인은 학교 다닐 때 밥을 굶는 날이 많았다고 회상한다.
팔 길이가 키에 비해 비정상적으로 긴 것은 밥을 굶어 키가 자라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야간 학교를 다니며 밥 먹을 시간도 없이 허겁지겁 학교에 갔고, 수업이 끝나면 물로 배를 채웠다고 말한다.
너무 배가 고파 남의 집 벨을 누르고 밥을 얻어먹기도 했다고 회상한다.
원망하지 않는 마음
그렇게 힘들었지만 단 한 번도 세상 사람이나 가진 사람을 원망한 적이 없다고 말한다.
이는 신인이 세상 물정을 훤히 깨닫고 있었기 때문이며, 중생을 원망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얻어먹는 것도 항상 미안하게 생각했으며, 나쁜 길로 갈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오직 밥만 먹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살았다고 강조한다.
빼딱한 마음이 없는 이유
그런 생활 속에서도 빼딱한 마음이 들지 않았던 것은 항상 원인을 중요시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배고픈 결과보다는 그 원인을 생각했다고 강조한다.
- 가장 값비싼 금, ‘지금’과 원인-과정-결과
신인은 가장 값비싼 금은 ‘지금’이며, 이 ‘지금’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미래의 결과가 달라진다고 강조한다. 또한 모든 일에는 원인-과정-결과가 있으며, 인연-인과-응보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8.1. 가장 값비싼 금, ‘지금’
가장 값비싼 금은 ‘지금’
세상에서 가장 비싼 금은 지금이라고 말한다.
지금 이 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모든 것이 달라진다고 강조한다.
지금 신인과 함께 있는 것은 여러분이 착한 일을 한 원인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신인의 관점: 결과가 아닌 원인
신인은 사람들을 볼 때 결과가 아닌 원인으로 본다고 말한다.
여러분이 선한 원인을 가졌기 때문에 신인을 만나러 온 것이며, 그래서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중하고 반갑다고 말한다.
남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 좋은 원인들이 쌓여 신인을 만난 것이며, 그 결과는 천국행이라고 강조한다.
‘지금’을 낭비하는 사람들
가장 비싼 금인 ‘지금’을 개똥같이 낭비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지적한다.
아내가 기다리는 시간에 술을 마시고 늦게 들어오는 남편의 예를 들며, 이는 ‘지금’을 망치는 행위라고 말한다.
이러한 행동들이 쌓여 여자들의 병이 되며, 생지옥을 만든다고 강조한다.
‘지금’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8.2. 원인-과정-결과와 인연-인과-응보
원인-과정-결과
모든 일에는 원인-과정-결과가 있다고 설명한다.
천국까지 가는 과정에서 신인을 만난 것이라고 말한다.
신인의 강의는 초등학생에게 과학을 설명하는 것처럼 쉬운 것 같지만, 사실은 기본을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시작-연역-귀납
원인-과정-결과를 시작-연역-귀납으로도 볼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인연-인과-응보
모든 사물을 살아갈 때 인연-인과-응보의 세 가지 관점을 잊으면 안 된다고 강조한다.
인연은 시작이며, 인과는 과정이고, 응보가 최종 결과라고 설명한다.
불교에서 말하는 인과는 종착점이 아니며, 인과 때문에 또 다른 응보가 온다고 말한다.
전생의 인과로 아내를 만났지만, 그 이후의 행동에 따라 행복할 수도 불행할 수도 있다고 설명한다.
인연, 인과, 응보가 붙어서 따라오므로, 원인, 시작, 인연을 중요시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인연이 되어 부인을 만난 것이 끝이 아니라, 그 이후의 행동에 따라 응보가 기다리고 있다고 말한다.
- 인연, 인과, 응보의 사례와 궁즉통의 지혜
신인은 미스트롯 참가자의 사례를 통해 인연, 인과, 응보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돕는 하늘궁의 활동을 소개한다. 또한 궁즉통(窮則通)의 지혜를 통해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찾고 올바른 행동을 해야 함을 강조한다.
9.1. 미스트롯 사례와 인연-인과-응보
미스트롯 참가자의 사례
미스트롯에서 1등을 한 손빈아의 사례를 든다.
친어머니가 손빈아를 버리고 갔지만, 할머니의 사랑으로 반듯하게 자라 성공했다고 설명한다.
할머니가 없었다면 손빈아의 운명이 달라졌을 것이라고 말한다.
긍정적인 응보
손빈아는 인연과 인과에 매이지 않고, 긍정적으로 선하게 성장하여 좋은 응보를 받았다고 말한다.
신인은 손빈아에게 축복을 주고 천국행을 예약해 주었다고 말한다.
인연 탓, 인과 탓만 해서는 안 되며, 응보를 생각하여 인과를 잘 맺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남녀가 만날 때도 응보를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9.2. 아프리카 어린이 돕는 하늘궁
하늘궁의 무료급식 후원
1초에 5명의 어린이가 굶어 죽는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하늘궁은 무료급식 후원을 통해 아프리카에 돈을 보내고 있다고 말한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방관자가 아니며, 신인을 통해 좋은 응보를 기다리고 있다고 강조한다.
후원금의 사용처
하늘궁에 보탠 돈은 어린이들의 밥값, 생활비, 수도 시설 설치 비용 등으로 사용된다고 설명한다.
굶주리는 아이들의 현실
신인은 강의 중에도 굶어 죽는 아이들의 눈동자가 선명하게 보인다고 말한다.
파리가 들끓는 환경에서 소똥이 섞인 물로 옥수수를 끓여 먹는 아이들의 비참한 현실을 묘사한다.
21세기에도 의식주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비싼 무기를 만드는 현실을 비판한다.
무기 생산을 1년만 중단해도 지구인들의 굶주림은 사라질 것이라고 강조한다.
신인이 세계 통일을 말하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문제 해결에 있다고 설명한다.
9.3. 궁즉통(窮則通)의 지혜
궁즉통의 의미
궁즉통(窮則通)은 ‘궁하면 통한다’는 의미이며, 궁즉천통(窮則天通), 즉 ‘궁한 것은 하늘과 통한다’는 뜻이라고 설명한다.
어려움 속에서의 자세
어려움이 와도 낙심하지 말고, 하늘에서 필요해서 가져갔다고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고생은 돈이며, 가장 큰 선물은 고생이라고 강조한다.
궁즉통의 오해 경계
궁즉통을 오해하여 일부러 궁해지려고 재산을 버리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라고 지적한다.
어쩔 수 없이 궁한 처지가 되었을 때 비관하지 말고 마음을 비우면 큰 복이 온다고 말한다.
하늘은 큰 부자를 만들고 싶을 때 많은 고생을 시킨다고 설명한다.
- 죄의 개념과 궁즉통의 조건
신인은 죄의 개념을 네 가지로 정의하고, 궁즉통이 이루어지기 위한 조건으로 죄를 짓지 않는 삶을 강조한다. 또한 자신의 경험을 통해 돈에 대한 욕심을 버리고 올바른 마음을 가질 때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10.1. 죄의 개념과 궁즉통의 조건
죄의 개념: 4가지가 아닌 것
신인은 죄를 네 가지가 아닌 것(罪非四)이라고 정의한다.
이 네 가지 죄를 지으면 궁즉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궁즉통의 핵심: 무죄
궁즉통의 핵심은 죄를 짓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굶어 죽게 생겼어도 죄를 짓지 않을 때, 돈 보따리를 주워 파출소에 갖다 주는 것과 같은 행동이 시험에 합격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죄를 피해야 하는 이유
배고플 때 남의 밥을 훔쳐 먹는 것과 같은 죄를 지으면 궁즉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위기에서 살아나려면 죄를 피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어려울 때 술집에 가서 희롱하는 것과 같은 행동은 궁즉통을 방해하며, 이때는 근신(謹身)해야 기회가 온다고 말한다.
10.2. 신인의 출소 경험과 돈에 대한 태도
신인의 출소와 기부
신인은 감옥에서 출소하는 날, 모인 월급 24만 원을 심장병 어린이들을 위한 소아암재단에 즉시 기부했다고 말한다.
이는 2008년 1월 18일(실제로는 2009년 8월 3일)에 이루어진 일이라고 설명한다.
1년 6개월 동안 감옥에서 받은 월급 74만 원을 한 푼도 쓰지 않고 기부한 것이라고 말한다.
궁즉통의 실천
합법적으로 받은 돈을 차비도 없이 몽땅 기부한 것은 궁즉통의 실천이라고 말한다.
출소 후 집도 없어지고 모든 것을 잃었지만, 다시 시작하여 지금의 자리에 왔다고 말한다.
신인은 무에서 유를 잘 만드는 존재라고 강조한다.
7천만 원 돈 보따리 사건
신인은 감옥에서 나온 후 7천만 원이 든 돈 보따리를 주웠던 경험을 이야기한다.
그 돈을 잃어버린 이사 가는 아주머니에게 돌려주기 위해 차를 몰고 추격했다고 말한다.
돈을 돌려주고 나니 마음이 편안했으며, 그 돈을 가지고 있는 것이 지옥 같았다고 회상한다.
돈에 대한 올바른 태도
돈을 돌려주면서 욕을 먹었지만, 아무 생각이 없었다고 말한다.
다른 사람이 주웠다면 그 가정은 파탄 났을 것이지만, 신인이 주웠기에 해결된 것이라고 말한다.
돈에 절대로 욕심내면 안 되며, 황금을 돌같이 보라는 말은 잘못된 표현이지만, 돈을 정직하게 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측은지심과 돈의 의미
돈 보따리를 주웠을 때, 잃어버린 사람의 측은지심이 발동하여 그 돈이 한 가정의 행복이라는 것을 알았다고 말한다.
신인은 감옥에서 나온 후 월세방을 구하러 빈민가에 갔다가 그 돈을 발견했다고 설명한다.
그 돈은 신인에게 쓸모가 없었으며, 한 가정의 평생 모은 돈이었기에 돌려주었다고 말한다.
- 죄의 네 가지 요소와 궁즉통의 진정한 의미
신인은 죄의 네 가지 요소를 설명하고, 궁즉통이 이루어지기 위한 조건으로 올바른 삶을 강조한다. 또한 자신의 대선 출마와 관련된 ‘마리화나’ 비유를 통해 현재의 상황을 설명한다.
11.1. 죄의 네 가지 요소
궁즉통과 죄의 관계
죄의 네 가지 요소가 있을 때는 궁즉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신인은 7천만 원을 주웠을 때 마귀들이 자신을 시험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넘어가지 않았다고 말한다.
돈을 돌려주자 마귀들이 괴로워했을 것이라고 말한다.
11.2. 죄의 네 가지 요소: 사랑, 사단, 사덕, 사람
사랑(四朗)
첫째는 사랑이며, 사랑이 아니면 죄라고 말한다.
사랑은 네 가지 기쁨(四朗)을 의미하며, 명랑(明朗)과 연결된다.
네 가지 요소는 다음과 같다.
물질: 물질로 사랑을 표현하는 것 (예: 선물)
얼굴: 밝은 얼굴 표정으로 사랑을 보이는 것
언(言): 따뜻한 말 한마디 (예: “고생했다”, “별일 없지”)
신(身): 행동으로 돕는 것 (예: 집안일 돕기)
사단(四端)
둘째는 사단이며, 사단이 아니면 죄라고 말한다.
네 가지 요소는 다음과 같다.
측은지심(惻隱之心): 불쌍히 여기는 마음
수오지심(羞惡之心): 불의를 부끄러워하고 미워하는 마음
사양지심(辭讓之心): 겸손하게 사양하는 마음
시비지심(是非之心):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마음
사덕(四德)
셋째는 사덕이며, 사덕이 아니면 죄라고 말한다.
네 가지 요소는 다음과 같다.
인(仁): 어짊
의(義): 의로움
예(禮): 예절
지(智): 지혜
사람(四覽)
넷째는 사람(覽)이며, 사람이 아니면 죄라고 말한다.
네 가지 요소는 다음과 같다.
신(信): 신에 대한 믿음
효(孝): 부모에 대한 효도
애(愛): 부부에 대한 사랑
교(敎): 자식에 대한 교육
이 네 가지가 있으면 죄가 아니며, 없으면 죄라고 강조한다.
11.3. 궁즉통의 진정한 의미와 신인의 출마
인생 역전의 조건
인생을 역전하려면 올바르게 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돈에 대한 경고
협박으로 돈을 버는 것은 지옥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므로 절대로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한다.
궁즉통의 올바른 이해
궁한 것이 통하는 것은 맞지만, 죄를 짓지 않는 올바른 행동을 해야만 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신인을 만난 것의 가치
아무리 어렵더라도 지금 이 순간 신인을 만난 것이 재벌이라고 강조한다.
원인과 첫 단추의 중요성
항상 원인을 중요시해야 하며,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모든 것을 다시 풀어야 하므로 첫 단추를 바로 끼워야 한다고 말한다.
신인의 천국행 능력
신인은 수백만 명을 천국에 보냈으며, 신인이 해 주지 않으면 지옥에 있거나 귀신으로 있는 자들은 천국에 갈 수 없다고 말한다.
신인이 해 주면 대통령이 사면 복권하듯이 모든 것이 바로 된다고 설명한다.
‘마리화나’ 비유와 신인의 출마
신인은 자신의 넌센스 퀴즈인 ‘마리화나’를 아무도 맞추지 못한 것을 언급하며, 이는 자신의 심정을 알아달라는 의미라고 말한다.
마리화나는 말이 화가 난다는 뜻으로, 신인이 대선에 출마해야 하는데 못 나가게 되자 말이 화가 난 상황을 비유한 것이다.
누명 때문에 선거법 위반으로 출마하지 못하는 상황을 설명하며, 이는 백궁에서 정해진 스케줄이라고 말한다.
세계 통일로 가는 스케줄은 변동이 없으며, 지금은 말이 화나는 시기라고 강조한다.
- 하늘궁 홍보와 마무리
신인은 무료급식 영상과 하늘궁 홍보 노래를 통해 하늘궁의 활동을 알리고, 참석자들에게 축복을 내리며 강연을 마무리한다.
12.1. 무료급식 영상 및 홍보 노래
무료급식 영상 상영
무료급식 영상을 상영하며, 많은 참여에 감사하다고 말한다.
하늘궁 홍보 노래
김지연, 강옥기, 박현숙, 이동섭이 하늘궁 홍보 노래를 부른다.
노래 가사에는 국민배당금제, 33정책, 중산주의 실현, 세계 통일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신인은 노래에 나오는 고양이와 토끼 그림을 칭찬하며, 유튜브 시청자들에게도 축복을 내린다.
12.2. ‘이상향’ 노래와 신인의 감사
‘이상향’ 노래 소개
새로운 노래 ‘이상향’을 소개하며, 신인의 우산 봉사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말한다.
남에게 기쁨과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자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부재는 ‘이상향’이라고 설명한다.
2천 년 총선 때 신인의 전단지를 돌려준 신사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노래를 올린다고 말한다.
‘이상향’ 노래
노래 가사는 신인을 ‘가뭄에 단비’, ‘장마 끝에 햇살’, ‘소낙비에 우산’ 같은 존재로 묘사하며, 신인 덕분에 세상이 더 행복해진다고 표현한다.
신인의 축복과 사회자의 유머
참석자들에게 50만무 축복을 내린다.
사회자의 옷차림과 몸매에 대한 유머를 주고받으며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든다.
12.3. ‘그리운 하늘궁’ 노래와 강연 마무리
‘그리운 하늘궁’ 노래
‘그리운 하늘궁’ 노래를 함께 부르며, 신인이 없는 세상은 의미가 없다고 말한다.
노래 가사는 마장 호수와 기산 호수의 아름다운 하늘궁을 묘사하며, 외롭고 힘들 때 신인의 품속 같은 하늘궁이 사랑으로 감싸준다고 표현한다.
강연 마무리
하늘궁에 온 사람들에게 50만무 축복을 내리며, 많은 레벨을 받아간다고 말한다.
사회자는 신인에게 귀한 말씀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며, 큰 박수를 요청한다.
신인은 전체 에너지를 주겠다고 말하며 강연을 마무리한다.
2025.05.03.1490.시간 밖에서 온 신인! 허경영
2025.05.03.1490회 시간(時間) 밖에서 온 신인(神人)!
날씨가 이렇게 봄 날씨에는 아주 좋은 색깔이네. 나는 항상 컴컴한 것만 입고 다녀. 한 번도 색이 안 바뀌었지. 근데 젊을 때 내가 오녹원 스님 총무원장하고 있을 때 옷은 좀 다르지? 그때는 뭐 이런 거 저런 거 입어 봤네. 저 옷 색깔 괜찮잖아? 저게 30대 35살 때니까. 참 옛날이야. 지금은 항상 이 제복도 아니고 말이야. 맨날 곤색만 입어. 이거는 이제 대중들의 옷이야. 근데 이제 만약에 흰색을 입으면 어떻게 될까? 아 그래 우리가 색깔이 우리한테 보여 주는 게 굉장히 사람은 감정을 가지고 있죠? 감정에 색상이 작동을 같이 하는 거야. 그게 들어와서 우리 마음을 흔들어.
그래서 이렇게 봄에는 이렇게 보면은 꽃들이 많이 피어 있잖아? 근데 다른 꽃들은 말이 없어. 근데 라일락 꽃이 있는 데 지나가면 라일락이 있다는 걸 알게 돼. 이렇게 둘러보면 라일락이 있어요. 그 라일락이 왜 향이 그렇게 좋을까?
못생긴 나무가 향이 더 좋아. 평소에는 아무도 안 쳐다봐 줘. 라일락 나무가 있는지 없는지도 안 보이고 나무가 지저분해. 그리고 이파리가 별로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고 이래요. 그러니까 그게 라일락 나무가 뽐낼 수 있는 건 봄이야. 봄에 라일락 꽃대가 쫙 올라오면 나무가 초라하던 게 풍성해 보여. 그러면서 절정에 달해. 그러면서 라일락 향이 딱 나오면 무시했던 나무들이 까물어쳐요. 옆에 있던 좋은 나무들이. 근데 라일락 나무는 참 그런 면에서 평소에는 겸손하고 자기 철이 되면 엄청 향이 좋죠?
사람도 라일락 같은 사람이 있어요. 말년에 이렇게 인생에 신인을 만난 여러분들은 젊어서는 라일락같이 있었지만 지금은 잘 만났죠? 어마어마한 일을 마무리한 거야. 그러니까 있을 수도 없고 없을 수도 있는 그런 섬이 있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 섬이 있겠지? 그게 무슨 섬이야? 오륙도? 그러니까 내가 말하는 거는 라일락 나무는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봄이 되면 있는 걸 알게 되는 거야. 평소에는 몰라 잘. 저거 무슨 나무야 저거? 이파리도 어떻게 생겼는지 잘 몰라. 그런데 봄이 되면 이파리도 안 보이고 꽃만 보이는 거야. 참 그 벚꽃은 아무리 피어도 향 나는 거 못 봤어. 그러니까 벚꽃은 눈만 즐거운 거야. 코는 즐겁지가 않아.
그게 라일락은 눈은 별로 즐겁지 않은데 향이 사람이 그래야 되겠지? 사람은 수수해 보이는데 그 사람은 천국을 예비한 사람이야. 하늘궁에 가는 사람이야. 그래서 봄에는 꽃을 바라보면서 우리가 배워야 돼.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 섬은 아마도라는 섬이야. 여러분들은 내가 물어보면 아마도라고 해야지. 아까 뭐 누가 뭐라고 그러더라? 오륙도 뭐야? 레벨 올려 주려다가 안 올라가네. 그래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 거는 아마도지 아마도.
참 우리는 매일 웃어야 돼. 웃음보다도 더 훌륭한 강의는 없어요. 근데 웃음 치료사가 강의하는 거는 웃는 사람이 없어. 왜 그런지 알아요? 웃음 치료사라는 그 이름 때문에 그래. 그러면 사람들이 방어를 하게 돼 있어. 저 사람이 웃음 치료사다. 그러면 뭘 해서 웃길까 이렇게 생각하니까 웃음이 안 나와. 점잖은 신인 같은 사람이 말을 해야 웃음이 나오지. 아니 웃음 치료사가 와서 이야기하면 그게 내가 왜 저 사람한테 치료를 받아야 돼? 이렇게 되는 거야. 그래가 마음을 탁 카버를 하고 있는 거지.
그래서 이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연구를 했어. 미국에서 유명한 호텔 두 군데 종업원을 가지고 테스트를 했어. 한쪽 호텔에 가서는 종업원들의 건강 검진을 싹 해 줬어요. 당신은 간이 안 좋다 당신의 심장이 어떻다 이렇게 다 해 가지고 그걸 기록카드를 건강 정보를 그 사람들한테 와서 직원마다 다 줬어. 자기 안 좋은 부분을. 그래 가지고 1년 있다 가 보니까 전부 좋아져 있어. 근데 한쪽 호텔에 있는 종업원은 건강검진을 안 했어. 무슨 말인지 알지? 건강검진을 하고 결과를 안 알려 준 거야. 똑같이 건강 검진을 했지. 한쪽 호텔은 결과를 알려 주지 않았고 한쪽 호텔을 알려 줬어. 그랬더니 한쪽 호텔에 있는 사람들은 그 다음 해에 가서 조사를 하니까 전부 몸이 더 나빠져 있어.
검사한 건 비밀이잖아? 그 의사들만 알고 있으니까. 가서 다시 1년 있다가 검사만 하고 갔다가 다시 1년 있다가 검사하니까 전부 몸이 안 좋은 거야. 더 나빠져 있어. 근데 그 검사 결과를 알려 준 호텔 종업원들은 몇백 명이 전부 한 명도 안 빠지고 몸이 좋아져 있는 거야. 이게 인간의 심리란 말이야. 내가 뭐 웃음 치료사다 이러면 안 웃어요. 무슨 소리인지 알지? 웃음 치료사가 하는 거는 당연히 웃길 건데 왜 저리 안 웃기지 이러고 쳐다보고 있어. 근데 전혀 웃기지도 않을 미국에 잘 웃기는 대통령이 하나 있었는데 레이건이야.
대통령이 한마디씩 하면 그거는 배꼽을 잡아요. 웃기지? 웃기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거야.
뭐 무서운 말이나 할 사람으로 보이는데 웃기는 말을 하니까 배꼽을 잡는 거야. 경계심이 없어지잖아? 그래서 이래 강의가 되는 거야. 경계심이 없어야 대통령 말을 듣지.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서 이 때 대중들의 심리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그렇게 무서운 거야. 당신은 간이 나빠. 당신은 몸이 이래. 당신 혈액이 조금 이상해. 이러면 죽기 살기로 사람들이 노력을 한다는 거야. 그 건강 결과를 보고. 그렇겠지? 그 사람은 발전하려고 노력하는 동물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의사 앞에 가서 당신은 여기가 안 좋아 이러면 그게 좋은 거야. 그럼 그걸 자기가 벗어나려고 예방한다니까. 당신 비타민이 부족해. 그러면 그다음부터 비타민이 부족하지 않아 다음에 혈액 조사해 보면. 다 알아서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인간에게는 그거 알려 주면 되지. 치료 방법만 알려 주면 그거만 해도 사람은 치유가 된다는 거야. 그 하버드 대학에서 최근에 나온 거야. 조사를 미국 유명한 호텔 종업원 몇백 명을 양쪽을 분리해서 조사해 가지고 건강검진 하나 알려 주고 안 알려 준 거야. 그 우리 심리가 그래요. 내가 뭐 딱딱한 강의하기 전에 재밌는 말을 좀 해야지. 딱딱하지 않지? 내가 뭐 딱따구리인가? 딱딱하게.
근데 그 딱따구리가 그 작은 그 부리를 가지고 나무를 쪼개죠? 근데 어떤 사람이 딱따구리만 보면 부리를 펜치(pliers)로 잘라 버려. 독사를 잡아 가지고 이빨을 빼 버려. 그러면 장난감이 돼 버려. 그 무서운 독사가 애기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야. 실내에서 막 돌아다녀. 애기가 막 가지고 놀아 독사를. 이빨이 없으니까.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우리는 악의 씨를 빼 버려야 돼. 죄를 짓는 씨를 뿌리채 그 이빨만 뽑아 버리면 여러분들은 전부 착한 사람이 되는 거야. 신인의 강의는 독사를 어린애와 같이 놀 수 있는 물건으로 동물로 만들어 주는 거야.
그냥 물었다면 사람이 죽어. 죽는데 그 이빨만 딱 빼 버리면 독사가 장난감이야. 아무리 가지고 놀아도 해코지 할 수 있나? 그거 부리를 딱따구리 부리를 펜치(pliers)로 잘라 버리면 어떻게 되겠노? 딱따구리는 나무를 구멍을 뚫을 수가 없어. 그러면 배가 고파 죽어. 벌레를 못 잡아먹어.
그래서 우리는 남의 부리를 자르는 사람이 되면 안 돼. 딱딱구리가 시끄럽더라도. 그래서 경쟁 사회에서 저 사람이 뛰어나다. 그러면 그 사람을 죽이려고 그래. 그런 본능을 가지고 있어. 수십억 년 동안 인간이 지구에 온 이후에 인간이 진화하면서 생존을 터득한 거야. 자기 살기 위해서 남의 특기를 죽이려고 그래. 그래 그 사람을 죽이면 자기가 산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근데 그건 짧은 생각이지? 그게 짧은 생각이야. 좀 크게 생각하면은.
그 독사의 이빨은 뽑아 줘도 괜찮아. 그러다 독사가 죽을 염려는 없어. 왜? 뭐 물건이 있으면 가서 물어서 목으로 삼켜 버리니까 죽지는 않는다. 그러나 독은 소용이 없어. 근데 이 사회에 독사들의 이빨을 빼 주러 내가 온 거야. 뭐 이렇게 하다가 시간 다 가는 것보다 제목은 쓰고 해야지.
시간(時間)밖에서 온 신인(神人)!
여러분들은 시간 속에 있어요. 그 신인은 시간 속에 있을까? 밤이 되면은 가 버리죠? 차원 이동을 하죠? 그럼 다른 차원의 천국에 도착해 있어. 근데 낮에는 시간이 요렇게 바뀌어가 지구에 앉아 있어. 그러니까 내가 매일같이 성탄일이지. 매일 강탄일이야. 그다음 날 안 오면 강탄일은 없어. 갔다가 아침 되면 여기 와 있어. 신기하죠?
그렇게 하는 사람이 있나? 지구에 없어. 내가 왔다 갔다 하는 거 목격했지? 이 우리 하늘궁에 천사 있지? 봐. 저게 천사들이 저렇게 둘러치고 있지. 이거는 수시로 찍어 보면 마음이 악한 사람 아니면 다 나와. 카메라에. 저 하얀 게 천사야. 그리고 이제 내가 백궁에서 갈 때가 됐지. 그럼 저 시간에는 오죠? 딱 빨간게 킨 게 내 방 위야. 켜졌죠? 근데 밑에가 저게 차원을 바꾸는 내 위에 섰죠? 그러면 이제 저게 빨간 게 있을 때 이 밑에 있는 천사들이 환영을 해. 마중을 보내 줘. 마중 보내죠? 천사들이 막 발광을 하죠? 그러면 나는 가는 거야. 갔죠? 그럼 좀 있으면 백궁 도착했어. 1초가 안 걸리죠? 1초가 안 걸린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엄청 빨리 움직이죠? 블랙홀 화이트홀이 나오죠?
그래서 매일 강탄일 하나 안 하나? 매일 강탄일 하죠? 그러니까 강탄일을 왜 매일 하나 하면 매일 돌아오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여기서 여기는 내가 모든 시간을 여기서 보내는 것 같아 보이지. 밤에 가는 그 시간이 여기 있는 시간보다 수억 배로 길어. 거기 가 있는 시간이. 그런데 시간 밖에서 온 신인이죠? 여러분들은 시간 속에 있지. 근데 나는 지구에 왔을 때는 시간 속으로 들어가. 시간 속에 있는데. 갔을 때는 시간하고 관계가 없어. 시간이 없는 곳이에요. 지구만 인간이 있는 데만 시간이 존재해. 시간은 영원히 없는 데에서 왔단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시간을 마음대로 해요. 마음대로 시간을 하죠? 그럼 시간을 마음대로 한다.
자 그러면 12제자 중에 한 사람만 나와 봐. 내 12제자 중에 한 사람이 도마가 이리 나와 왼쪽으로. 내가 2천 년 전에 이 이 지금 여기 누구야? 김빛나가 도마였지. 인도에서 순교했어. 인도에서 나를 전하다가 맞아 죽었어. 진짜야. 그런데 2천 년 후에 여기까지 왔어. 내 만났지? 그러면 과연 시간이 있는가 한번 보자. 자 2천 년 전으로 돌아가라. 그럼 지금은 이제 2천 년 전이야. 이렇게 시간을 마음대로 바꾸는 사람 있나? 2천 년 전이야 지금은. 시간이 바뀌었어. 본인 이름 도마 도마 (안 떨어짐) (안 떨어짐) 그러면 500년 전으로 돌아가라. 자 지금 500년 전이야. 그때 도마인가? 500년 전 이름 도마 500년 전 이름 도마 (떨어짐) 아니잖아? 지금 이름 도마 지금 이거 도마 (떨어짐) 아니지? 지금 이름은 김빛나 해 봐. 지금 이름 김빛나 (떨어짐) 맞잖아? 이거 절대 뗄 수 없죠? 여러분 손 잡아. 야 확실히 뭘 보여 주는 거야.
2천 년 전 김빛나의 이름이 도마였습니까? 그러면 이 시간이 있는 거야? 시간을 타임머신을 해서 2천 년 전에 돌아갔어 안 갔어? 돌아갔단 말이야. 그런데 500년 전 김빛나가 도마입니까 김빛나 이름이 도마입니까? 아니지. 500년 전에는 딴 이름으로 살았다는 거야. 윤회가 있어 없어? 이렇게 윤회가 있는데 우리 기독교가 말을 잘못하는 게 있어. 윤회하면서 대기하는 거야. 천국 갈 때까지. 그냥 무덤 속에서 2천 년간 대기하다가 기어나와서 천국 가는 게 아니야. 얘가 중간에 기어나왔어 안 나왔어? 중간에 기어나와 가지고 왜 웃어? 여러 군데를 돌아다닌 거야. 수도 없는 곳을 튀어나와서 돌아다닌 거야, 다른 이름으로.
그러니까 이름이 몇 개겠어? 수백 개야. 1세기마다 뭐 저 100년마다 한 개씩을 잡아야 될 거 아니야? 무한데 이름이 있어. 그러면 이거를 전부 알아내려면 그 몇 번 살아났고 그 이름을 다 알아낼 수가 있어. 우리 그런 시간이 없어 지금. 다 나오죠? 그러면 여러분의 이게 정확해 안 해? 그러면 12제자가 여기 다 자 천사님 천사님 2천 년 전에 최서진 이름이 2천 년 전에 최서진 이름이 마리아였습니까 마리아였습니까? (안 떨어짐) 잡고 해 봐. 안 떨어지죠? 그런데 100년 전에 아니 200년 전에 최서진 이름이 마리아였습니까? 아니죠? 윤회했어 안 했어? 윤회했는데 이름이 자꾸 바뀌어 가지고 여기까지 온 거야.
그러니까 2천 년 전에 나를 낳은 나하고 내 밑에 야고보를 낳고 형제들 쭉 낳은 여자야. 그게 우연히 여기를 찾아와서 우리를 도와주고 있지. 그럼 이게 가짜인가? 가짜가 아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나는 시간이 없는 자에서 와 있다는 증거를 보여 주는 거야. 시간 밖에서 온 신인을 저거 그냥 안티를 하면서 저게 저게 무슨 진짜야 이렇게 이야기하면 그 사람들 말이 맞나 내 말이 맞나? 이 정도로 증거를 보여 주는 자는 지구상의 어떤 성자도 없어. 그러면 여러분들은 죽는다는 게 이제 없다는 거 알겠지? 계속 생존한단 말이야. 천국을 안 가더라도. 지상에서 동물로 여러분은 계속 생존하게 돼 있어. 근데 여기 온 사람들 신인에게 축복 받은 사람이 동물로 가나? 여기 안 왔는데 여러분이 축복 넣어 준 사람 동물로 가나? 안 가. 전부 천국행이야. 이런 특권을 주고 있단 말이야.
근데 사람들이 모르고 날 욕을 하면 누가 어리석나? 그 사람들이 어리석지? 그 사람들 얼굴을 자세히 보래. 동물로 돌아갈 사람들의 얼굴이지. 근데 어차피 동물로 가. 근데 동물로 갈 사람이 여기 왔다가 천국을 못 가게 돼 있으니까 스스로 기어나가는 거야. 그 얼굴을 여러분 얼굴을 자세히 뜯어 보면 전부 천사의 모습으로 천국을 가 가지고 아름다운 여자로 바뀔 사람들이야. 여자 남자로. 근데 여기서 안티하고 나간 사람들은 그 얼굴이 속이 다 보여. 뭘로 보일까? 동물의 형상으로. 그렇게 될까 안 될까? 절대로 그런데 흔들리면 안 돼요. 무슨 말이냐 하면은 여러분들은 천국 갈 사람은 그 대열에서 흔들릴 이유가 없어.
여기가 2천 년 전에 있던 사람. 내가 오라고 해서 왔나? 때가 되니까 12제자가 다 와 있어. 다 와 있잖아? 근데 이상스럽게 내 옆에 와서 이렇게 우리 수발도 들고 그러지. 봉사하잖아? 근데 이 사람 신랑은 마테야. 응 그래 그럼 그 사람도 테스트해 보자. 신랑 이름이 뭐지? 고진원이. 고진원이. 여러분들도 손 잡아. 천사님 고진원이 고진원이가 2천 년 전 이름이 2천년 전 이름이 마태입니까 마태입니까? (안 떨어짐) 500년 전 고진원 이름으로 500년 전으로 돌아가라. 500년 전에 고진원 이름이 마태입니까? 500년 전 이름이 마태입니까? (떨어짐) 아니네. 이름 바뀌었죠? 윤회한 거야 윤회. 윤회하다가 가다가 하늘궁 까지 지도 모르게 기어들어 온 거야. 지도 모르게 기어들어. 내가 오라고 했나? 다 12제자가 때를 맞춰서 다 왔어. 딱 와 있어.
그런데 안티들이 최고로 공격 대상으로 삼은 게 마리아야. 여러분 신기하죠? 마리아란 말이야. 근데 이미 카톨릭에서는 마리아가 성모야. 예수 어머니. 그래 가지고 십자가에 보면 카톨릭의 십자가는 예수 매달려 있는 모습을 그대로 가지고 있어. 그리고 또 마리아가 성모 나를 끌어안고 있는 거 있어 없어? 그러니까 카톨릭은 성모 위주로 상당히 진화가 됐단 말이야. 그거는 우리가 어머니를 존경하는 사상에서 나오는 거야. 그 남미에서는 성모를 굉장히 쳐 안 쳐? 카톨릭에서도 그렇게 치지? 그러니까 그 자가 여기 와서 평범하게 신인을 돕고 있어.
그런데 나는 그때의 예수인가? 그때 예수가 맞는데 거기에 성부가 붙었어. 저 사람을 마리아를 선택하고 글로 들어가기로 작정했던 그 예수를 넣어 준 사람이 거기 플러스 돼 가지고 성부 성자 플러스 성령이 들어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신인은 예수로만 보면 안 되는 거야. 재림 예수는 혼자 오는 게 아니야. 3인 3가지가 하나로 와 있지? 그래서 원격으로 미국에 있는 사람은 여기서 고치고 하는 거야. 내가 예수로 있을 때는 나사로를 못 고쳐 집에 가야 고치니까 위험을 무릅쓰고 갔다가 일주일 만에 죽은 거야 내가. 나사로 때문에 죽었지? 그건 예정이 된 거니까 나도 갔지. 원격 치료가 됐나 안 됐나? 안 되는 거야. 이제 나는 원격 치료로 하죠? 그리고 또 여러분이 또 죽는 사람 살아나라 이 능력을 줬어 안 줬어?
근데 내가 죽고 나서 40일 동안 이 지상에 와 있었어. 부활해 가지고 와 있었지? 와 있을 때 그 제자들한테 뭘 줬어? 이 괘씸한 놈들 다 도망갔으니까 느그 아주 다 천벌을 줄 거야 이랬나? 성령을 전부 넣어 줘 가지고 느그가 가서 사람 살려라. 그때 넣어줬지? 그때 광체 돼라를 할 수 있게 해 준 거야. 그때 처음에 제자로 있을 때는 안 해 줬어. 내가 재림하기 전. 그러니까 부활 그때는 그건 재림이 아니고 부활이야. 부활 40일 동안에 능력을 넣어 줬어. 그래 그들이 베드로가 사람도 살리고 물론 내 이름으로 살렸지. 했어 안 했어? 그러니까 나는 명확한 증거를 100% 가지고 있는 사람이야. 맞아 안 맞나? 들어가. 그러니까 신인을 이 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거. 이것만 해도 오늘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어도 교통사고로 죽어도 무슨 보험이 들어 있지? 천국 보험이 들어 있어.
근데 이상하게 여러분들은 안 죽으려고 그래. 아니 자기를 받으러 오는 차가 있으면 빨리 핸들을 틀어버려. 아 얼시구나 좋구나 하고 가서 꽝 받아가 천국을 가면 될 텐데. 그래도 여기가 좋다고. 내가 있으니까. 내가 매일같이 이 상에 이 세상에 온다는 거 이거 대단한 거야. 그러면 타임머신 하는 사람 봤나? 아니 내가 타임머신 방금 했어 안 했어? 여러분들도 했어 안 했어? 시간과 공간을 바꿔요. 몇천 년 전 하니까 막 도마가 나와. 이름도 왜 도마는 도마야 이름이? 도마 밥이나 밥 하는 사람이야? 도마 도마는 도마에 들어가는 칼을 뭐라고 그래 한문으로? 도마가 나왔으니 내가 한마디 하자 도마에 들어가는 칼.
도(刀)
이게 도마에 들어가는 칼이야.
그리고 칼집에 들어가는 칼을 뭐라 그래? 칼집에 들어가는 칼은 검이지?
검(劒)
그래서 검도. 그러니까 칼집에 들어가는 칼은 양날의 칼이 양날의 칼을 검이라 그래. 그래서 여기 보면 칼이 두 개가 붙어 있어요 이쪽 날과 이쪽 날 두 날이 있는 거야. 이쪽으로 휘둘러도 죽고 이쪽으로 휘둘러도 죽어. 무슨 말이냐 하면 그건 검이야. 그러나 한쪽만 칼이 있는 거는 도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이렇게 도마라는 이름이 요거는 도마하고 연관이 있어. 이 칼은 도마하고 연관이 있나 없나? 없어. 저기는 도마 이거하고 연관이 있는. 내가 이야기해 주는 거 재밌잖아? 아 도마니까 이름이 어차피. 저 신랑이 뭐냐? 칼이야. 신랑 마테가 칼이란 말이야. 여기는 도마고. 그러니까 쟤는 이제 여기는 도마고 저기는 검이야 검.
저기는 그래서 지금 경호 같은 임무나 마찬가지잖아? 경비니까. 검의 역할을 하고 있고 여기는 허드렛일을 도와주는 칼이 돼 있는 거야. 재밌잖아? 이렇게 해석을 쉽게 해 줘야 사람들이 금방 알아들어. 그래서 검도 하면은 이 양날의 칼도 쓰는 거 배우고 한 개 날의 칼도 배운다. 두 개를 검도라고 그래. 그럴 수 있지? 내가 도마 때문에 하는 이야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거를 여러분들은 이거 가지고 밥 하는 사람 없어. 그러니까 도마 하면 부엌에 있어야지 왜 여기 와 있노?
그러니까 도마는 의심이 많았어. 내가 40일 동안 있는 동안에 도마가 찾아와. 내 죽었으니까 저 행방불명됐다가 이제 글로 다 모인 거야. 11명의 제자가 다 모였어. 모였는데 쟤만 나를 안 믿어. 안 믿어 가지고 어딜 만져? 옷을 벗어 보래. 그래 벗으니까 여기에 창으로 찌른 자리가 있어. 그럼 찌른 자리 확인, 그다음에 여기 손 넣어 보고 못자국 다 확인했지? 그러고 나서 이제 믿는 거야. 도마가 의심이 많아. 지금도 확인하러 왔나 봐. 재밌죠? 이렇게 우리가 타임머신을 하는 사람을 여러분들이 만났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타임머신이 뭔지도 잘 몰라. 어떠한 시간으로도 돌아갈 수 있고 어떠한 조선시대로도 갈 수가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야. 근데 백궁에 가면은 이 타임머신 때문에 시간이 없어 시간이. 참 여러분들이 이해가 안 가지?
지구에는 시간이 딱 정해져 있는데 백궁은 그런 시간이 존재하지가 않아. 그래서 그걸 뭐라고 그래? 카이로스. 이 지상의 시간은 크로노스. 이거는 카이로스에 의해서 조정되는 거야. 그래서 시간 밖에서 온 사람을 여러분들이 이해하기가 어려워. 그러니까 우리가 무슨 말하면 불교로 말하면 내가 말을 해 주는 거는 전부 돈덩어리인데.
보살(菩薩) – 원인(原因)
중생(衆生) – 결과(結果)
불교에서 보살 보살 있고 중생이 있겠지. 불교에서는 보살과 중생이 있죠? 상대적인 거야. 보살은 뭐 하는 사람이야? 보살과 중생의 특징. 보살은 원인을 중요시해요 원인. 모든 것의 원인을 중요시한단 말이야. 중생은 뭘 중요시해? 응 중생은. 그래서 저 사람은 가난뱅이야. 이런 식으로 본단 말이야. 저 사람은 부자야. 그래서 그 눈에 보이는 그 결과를 가지고 사람을 평가해 버려. 근데 보살은 원인을 중요시해. 지금의 그 사람을 가지고 안 따져. 뭐여? 원인.
저 사람이 보살이 보살이 뭘 한다고 그랬어 내가?
상구보리(上求菩提)
하화중생(下化衆生)
상구보리 하화중생을 한다고 그랬지? 그러면 보살은 근본 자기들의 보살이라는 뜻이 하화중생 밑에 있는 사람들을 구제한다. 위에는 보리를 구하고 진리를 구하고 밑으로는 중생들을 제도하는 거야. 구제하는 거야. 그게 꿈이다 보니까 중생들의 결과는 보살의 책임이야. 중생들이 지금 지금 우리가 정확하게 1초에 어린애가 5명이 굶어 죽어요. 지구가 지금 그래. 1초에 5명이 굶어 죽어. 그러면 1초에 5명이 굶어 죽는 게 2025년 현재 그래. 굉장하잖아? 근데 우리가 뭐 밥이 없어 걔들 죽여 굶어 죽여? 관심을 안 가지는 거야 관심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무슨 죄가 있는지 알겠지? 그러니까 계속 죄를 짓고 있단 말이야. 1초에 5명의 어린애가 배가 고파서 죽고 있는 거야. 근데 우리는 그것보다 내 살건 걱정만 하고 있는 거야.
그런데 보살은 그럴까? 인간들이 왜 저렇게 밥을 농토가 많은데 왜 애들이 굶어 죽느냐 그 원인을 걱정하고 생각하고 있는 게 보살이야. 우리는 살아남는 결과만 따지는 거지. 희생된 사람 생각 안 하고 지금 내가 살아남았느냐? 내가 지금 뭐 잘못됐느냐 잘됐느냐 요것만 따지니까 이 중생은 영원히 업보가 계속되는 거야.
그러면 여기도 대인은 소인은 대인은 뭐를 중요시하노?
대인(大人) – 원인(原因)
소인(小人) – 결과(結果)
대인은 뭘 중요시해? 간단하지 원인을 중요시해. 소인은 뭐 해? 결과를 중요시하지 보살과 똑같단 말이야. 사람도 큰 인물은 내가 왜 오늘 공부를 안 하고 어영부영 친구들하고 놀았는가? 내가 시험 쳐서 100점 나오고 안 나오고 이 결과를 중요하지가 않아. 내가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가 이 원인을 따져요. 시험이 내가 점수가 좀 적어졌지. 그러면 원인을 계산해 보지. 내가 왜 점수가 이것밖에 안 나와? 이건 소인들이 하는 소리야. 내가 그때 친구하고 하루 놀았더니 이렇게 됐구나. 원인을 계산하는 거야. 그게 대인이야. 남한테 덮어씌우지 않아. 저 선생이 채점을 잘못한 거야 요런 소리 안 해. 내가 친구와 괜히 어울렸구나. 자기의 그 원인으로 들어가지? 그게 대인이야. 그러니까 남을 비난하나? 안티 하나? 안 해요.
이 소인배는 결과만 가지고 뭐. 그리 되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소인과 대인 이런 것은 그리고 또 하나 우리의 생각도 생각도. 사람의 생각도 똑같아.
생각(生覚)
원인이 있고 결과가 있단 말이야. 생각도 원인을 중요시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막 학교 다닐 때 뭐 배가 고프고 맨날 뭐 굶는 날이 90%고 먹는 게 일주일에 한두 끼 두세 끼밖에 안 먹었어. 한참 커야 될 때 그래 내 팔이 지금 몇m야? 내 보다 팔 긴 남자가 별로 없어. 팔이 되게 길어. 이건 내 팔 길이를 보면 내가 키가 1m 80을 자라야 돼 85. 근데 2m 1m 90 되는 사람이 내 보다 팔이 짧아. 그럼 나는 키가 얼마가 밥을 굶어가지고 안 큰 거야? 맨날 자빠지고 학교 가다가 굶어 가지고 자빠지고 공장 끝나면 학교 가는 시간에 밥 먹을 수 있나?
야간 학교. 밥은 고사하고 밥을 보지도 못하고 학교 가야 돼. 가면 그것도 늦어요. 저녁 7시에 수업을 시작하는데 아니 공장 끝나 가지고 학교까지 가는 시간이 걸어서 가는 거야 걸어서. 우리는 뭐 버스를 탄다 이런 건 상상도 못 해. 돈이 없으니까. 그럼 걸어서 가면 허겁지겁 가면 벌써 수업 받고 있고 이러잖아? 그러면 그때 뭐 먹을 시간이 있나? 돈이 있어도 못 먹어. 그 노다지 굶는 거야. 그러면 나중에 수업 끝나고 나면 하늘이 뱅뱅 돌아가요. 그러면 이제 가서 물 마셔. 수돗가 가서 막 물 먹는 거야. 이러고 버티는 거야. 그래서 하도 배가 고프면 남의 집에 가서 벨 누르고 밤에 밤중에 자는 사람 깨워 가지고 밥 좀 달라고. 그게 그게 젊은 시절이란 말이야.
그럴 때 내가 누구를 원망을 할 수 했을까? 단 한 번도 세상 사람이나 있는 사람을 원망한 일이 없어. 왜 그럴까? 이런 교육을 신인이 와서 이렇게 돼 있나 안 돼 있나? 세상 물정을 훤히 깨닫고 있는데 아 중생들이 이렇게 살아가는데 그 중생을 원망을 해? 세상 사람 원망할까? 일체 그런 게 없어. 항상 얻어먹는 것도 미안한 거야. 엄청 미안한 거야. 그러니까 나쁜 길로 갈 수 있을까? 뭐 보석을 보면 욕심이 나고 뭐 뭐 돈을 보면 뭐 탐이 났을까? 그걸 가질 수 없는 거야. 보나 마나야. 학생이 가질 수 없는 거야. 그러니까 그런 거는 욕심도 안 내요. 먹기만 하면 돼. 밥만 먹으면 돼.
그런 생활을 해도 빼딱한 마음이 요만큼도 들까 안 들까? 안 들어. 항상 원인을 중요시해. 내가 배고픈 결과 이거는 중요하지가 않아. 원인. 내가 그러니까 금 중에서 제일 비싼 금이 뭐야? 지금이야. 알기도 잘 아네. 이 세상에 이거 농담이 아니라 이 세상에 아무리 보석이 많아도 제일 값비싼 금은 지금이야 지금. 지금 이 순간 우리가 만약 만약에 잘못 생각해 버리면 어떻게 되나? 지금 이 금은 쇠 금 자는 아니지만 우리가 이제 그냥 하는 말이지. 이 지금이 금 중에 제일 값비싼 금이라는 거 여러분 알아야 돼. 그럼 지금 여러분 누구하고 있노? 신인하고 있는 거야. 이게 원인이야. 이거는 여러분들이 착한 일을 한 원인이 있으니까 여기 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을 바라볼 때 원인으로 볼까 결과로 볼까? 원인으로 보는 거야. 아 저 사람들은 저런 모습을 하고 옷은 다 다르게 입었지만 엄청난 선한 원인을 가졌기 때문에 신인을 만나러 온 거야. 그러니까 내가 내가 즐겁게 대해야 될까 안 해야 될까? 즐겁게 대하지? 그러니까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중하고 반갑고 막 정이 들고 막 이런 거야. 그 참 이상하리만큼 그런 거야. 이제 이해 가죠? 저 사람이 뭐 뭐 사람을 저렇게 반가워해? 그게 아니야. 여러분의 원인이 얼마나 많이 쌓였겠어? 그죠 남을 위해서 헌신했고 봉사하고 좋은 일 하고 그런 결과에 여기 왔단 말이야. 그것이 나를 만난 원인이란 말이야. 결과는 천국 가게 버젓이 돼 있는 거지.
그런데 여러분을 바라볼 때 결과로 보질 않아. 원인으로 보는 거야. 그래서 모든 것은 이 여기에는 지우는 거 어디 있더라? 여기 있네. 여기 있다. 여기 있네. 재밌죠? 항상 재미가 있어야 돼. 이 세상에 제일 비싼 금이 뭐라고? 정말 잘 아시네. 잘 알면서 지금을 개똥같이 낭비하는 사람이 있어. 지금 이 순간에 집에서 기다리는 아내가 있는 사람은 그 아내는 지금이 굉장히 소중한 거야. 근데 술 퍼마시고 밤 2시 3시까지 집에 안 들어가고 늦게 들어가면 그 지금이라는 게 골병이 들어 안 들어? 그 지금이 계속되는 거야.
계속 남편이 들어올 맛있는 걸 해 놓고 기다리는데 이게 안 오네. 심지어 생일날 여자가 맛있는 걸 해 놓고 기다리고 있으면 남편 깜짝 놀라게 해 주려고 해 놨는데 이건 생일이라는 걸 알려 줬는데도 집에 안 들어오고 밤 2시에 술 마시고 다른 데 가서 여자들하고 놀다가 들어왔다. 그러면 그게 지금을 망쳐 버린 거야. 지금을 다 망가뜨린 거야. 그런 죄인이 많아요.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면 그게 하나하나 쌓인 게 여자들의 병이 되는 거야. 그렇잖아? 음식이 좀 따뜻할 때 오면 얼마나 좋아? 그러면서 와서 술 먹고 와서 주정 부리고 이러면 이게 생지옥이야. 지금을 그렇게 소중하게 생각해야지?
그래서 우리는 원인이 이렇게 있으면 원인이 이렇게 있으면 과정이 있겠지?
원인(原因) – 과정(過程) – 결과(結果)
원인이 있으면 과정이 있고 가서 뭐가 있어요? 결과가 이렇게 있겠지. 그러니까 우리는 이 원인에서 천국까지 가는 과정에 있죠? 과정에 있지? 그런데 여기서 만난 거야 과정에. 여러분들이 나를 만난 거야. 아직 천국 도착을 안 했잖아? 이제 여러분들이 알아듣게 이야기하는 거야. 내가 콩나물 붙들고 뭘 이야기를 하겠어? 내가 10차원 이야기하면 하나도 못 알아들어 여러분들이. 그러니까 꼭 저 저 물리학 박사가 초등학생들한테 이 과학의 과학의 세계를 설명해 주는 거와 같이 어려워. 그렇잖아? 초등학생한테 뭐가 어떻고 뭐 이산화탄소 이래 싸면 못 알아들어요 애들이. 그거와 같단 말이야 내가 강의해 주는 거는. 왜 저렇게 쉬운 것만 하나? 쉬운 게 아니야. 굉장히 기본을 이야기하고 있는 거야.
그러면은 이거를 시작으로 본다. 그러면은 시작으로 보면 뭐여?
원인(原因) – 과정(過程) – 결과(結果)
시작(始作) – 연역(演繹) – 귀납(歸納)
인연(因緣) – 인과(因果) – 응보(應報)
연역이 되는 거야. 원인으로 볼 때는 과정이잖아? 시작으로 보면 연역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면 마지막에 뭐가 돼? 귀납이 되는 거예요. 귀납. 그러니까 이건 시작했다. 연역 결과 과정. 그러니까 위에 거하고 비슷하지만 달라요. 그렇지? 그러면 또 인연으로 보자. 시작도 인연이 맞죠? 인연이 맞잖아? 인연으로 보면 여기는 뭐야? 여러분이 아는가 보는 거야. 이제 인연으로 보는데 이거는 세 가지로 우리는 봐야 돼. 이 사물을 여러분들이 살아갈 때 꼭 이 세 가지 잊으면 안 돼. 이건 철학적이야. 이거는 불교적으로 보는 거야. 불교적인 것도 꼭 봐 놔야 돼. 그러면 이게 인연 다음에 뭐가 나와? 콩나물은 역시 콩나물이야. 답을 다 알려 줬는데도 인과 나오겠지? 인과가 나온단 말이야.
그러니 인과 다음에 마지막 이거는 인과는 결론이 아니야. 인과는 과정이야. 인과 때문에 와이프를 만났어. 근데 또 뭐가 만들어져. 아내를 죽일 수도 있고 행복하게 해 줄 수도 있고. 인과로 해서 아내를 만난 거야. 그러면 이게 종착점이야? 인과는 종착점이 아니에요. 불교는 인연 인과 그러지만 그 종착점이 아니야. 어머 전생 때문에 전생에 내가 뭐 지은 죄 때문에 지금 마누라를 만난 거야. 그러면 이거는 인과로 왔어. 그럼 이건 과정이란 말이야. 과정 연역이란 말이야. 그러면 이 인과 때문에 뭐가 와? 응보가 오는 거야.
인연(因緣) – 인과(因果) – 응보(應報)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내가 이제 뭐 여러분 알아듣기 쉽게 이제 분석을 해 주는 거야. 그러면 인연 인과 응보가 붙어서 따라온단 말이야.
그럼 우리는 원인 시작 인연을 중요시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이거 아무렇게 만나고 그냥 아무렇게 시작하고 이렇게 하면 뭐가 되노? 콩가루 집안 되는 거지. 그렇겠죠? 여러분들이 잘 연구해 봐야 되는 문제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인연이 돼서 부인을 만났다. 그럼 그게 끝난 건 줄 알아. 거기서 TV조선에 요새 노래하는 거 그거 뭐지? 미스트롯 거기 나와서 1등 하는 애가 나올 수가 있어. 그런데 이 부인은 그 애를 버리고 도망을 가 버렸어. 그리고 그 애는 할머니가 키웠어. 손 아무개야. 할머니가 키웠는데 얘는 반듯하게 자랐어. 할머니가 사랑을 많이 준 거야. 그러니까 얘가 1등을 했어. 알죠? 누군지 알지? 잘생겼어.
그런 사람 있죠? 그러니까 미스트롯에서 그 나와서 그 노래 부르는 애 있죠? 그 노래를 불러서 걔가 그리 했는데 정말 어머니가 걔를 버리고 가 버린 거야. 근데 얘는 할머니한테서 커 가지고 반듯하게 컸어. 그러면서 노래를 부르는데 사람이 빼딱하게 생기지 않았어. 잘생겼어. 잘생겼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 사람을 보고 기뻐해. 그러면 개가 크면서 빼딱했을까? 아니야. 할머니를 봐서 그 할머니의 사랑이 그게 어머니든 유모든 할머니든 사랑이 들어가면. 이 사람이야. 이 사람 이 사람 이 사람이 사랑을 듬뿍 받았고 자랐지 할머니한테. 내려 내려라. 이게 이게 뭐야? 걸릴지도 모르잖아? 사진은 괜찮나? 어쨌든 이 사람이 진짜 효자야. 그 할머니를 그렇게 좋아해요 또.
그러니까 친어머니가 사랑을 안 줘도 할머니가 사랑을 많이 주니까 얘가 성공했지. 근데 이 애의 친어머니가 있었으면 얘가 뭐 의사도 될 수 있고 판사도 될 수 있고 장관도 될 수 있고. 그런데 어머니가 없으니까 여러 가지 뒷받침이 좀 부족하니까 가수로라도 성공을 했다는 거 정말 훌륭한 청년이야. 그렇잖아? 뭐 비싼 돈 주고 공부할 처지는 못 되고 그래도 착하게 착하게 지가 할 수 있는 한도에서 최선을 다해 가지고 스타가 된 거야. 그 저건 하늘에서 복을 주는 거야. 그래서 인연과 인과에 매이지 않고 그게 우리 어머니가 나를 버렸다는 둥 뭐 이런 데 매이지 않고 그걸 긍정적으로 바라보면서 선하게 크다 보니까 응보를 받았어.
응보가 어떤 표창이든 전 국민이 알고 좋아서 흥분하고 그렇지? 그 젊은이를 우리가 사랑하게 되잖아? 그죠? 신인 눈에 들어왔다는 거 대단한 거 아니야? 손빈아에게 축복 들어가고 명패 5백궁 천국 들어가라. 신인을 만나 가지고 신인이 또 이렇게 천국까지 직행표를 미리 예약을 해 줬어. 잘했어 안 했어요? 다르죠? 그래서 인연 탓을 해도 안 됩니다. 인과만 탓해도 안 돼요. 응보가 있기 때문에 인과를 맺었으면 잘 맺어야 돼. 그래서 남자들이 여성을 만나서 여성이 남자를 만났을 때 그 응보를 생각해야 돼. 만남 그 자체는 인연에 의한 인과야. 인과가 끝인 줄 알아. 끝이 아니죠? 응보가 기다리고 있는 거야.
그 어머니가 얘 아빠하고 난 안 맞아. 잘못 만난 거야. 이렇게 했지만 손빈아를 데리고 갔으면 손빈아 운명이 또 달라져. 근데 손빈아를 두고 가서 할머니가 있어서 다행이야. 근데 할머니가 병이라도 걸려서 돌아갔으면 손빈아 아버지는 그 애들 데리고 몇 남매를 데리고 혼자 키웠어야 될 거야. 그럴 때는 손바아 성격이 달라질 수가 있어. 그렇잖아? 남자가 남자가 키우니까 할머니가 있다는 건 대단한 거야. 그게 제2의 어머니야. 그럴 수 있지? 그래서 우리는 모든 청년들의 어머니야 여러분들이.
모든 지금 1초에 5명이 굶어 죽어가는 이런 현실을 여러분들은 외면했는데 그나마 여러분들이 무료급식 후원을 해 가지고 우리는 그런 돈으로 아프리카에 그 1초에 5명 굶어 죽어가는 데다가 돈을 보내 주고 있어요 우리는. 맞죠? 알았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방관자가 아니야. 신인을 통해서 신인의 인연 인과 때문에 여러분들은 응보를 좋은 응보가 기다리고 있는 거야. 하늘궁에 여러분이 십시일반 보탠 게 결국은 그런 어린이들의 밥값으로 생활비로 또는 수돗물 만드는 거 수도 놓는 데도 돈이 들어가요. 물 펌프질 그 개천 물 안 먹고 펌프 만들어 주고 수도 만들어 주죠? 그런 비용으로 우리가 쓰고 있어.
그래서 우리는 내가 이렇게 강의를 하지만 지금 머릿속에는 그렇게 굶어 죽는 애들의 눈동자가 훤히 보여. 얼굴에는 밥 대신 파리가 와 가지고 잔뜩 붙어 있어. 그 부엌에는 냄비도 아니고 무슨 그릇도 아니고 그런 거 하나에 옥수수가 좀 담겨져 있고 그걸 끓여서 먹느라고 끓이고 있는데 그 물은 개울물 그 소똥이 들어 있는 물이야. 그걸 가지고 그걸 만들어 먹고 있어. 파리가 바글바글하고. 그러고 있죠? 그러니까 우리가 21세기까지도 우리가 인류의 보편적인 의식주 문제 하나를 해결 못 하고 어마어마하게 비싼 돈으로 무기를 만들고 있지? 그 무기를 1년만 안 만들면 이 지구인들의 굶주림은 다 없어져 버려.
왜 신인이 세계 통일을 한다는 말을 하는지 이해 가죠? 신인이 세계 통일하면 1차적으로 수돗물이나 먹거리 문제 해결되겠지? 엄청나고 좋아집니다. 그러니까 뭐 강의를 하면 여러분들이 좀 딱딱해 하니까 뭘 하나 또 물어봐야 되겠지. 여러분 경마장 알죠? 경마장에 가면 말이 막 서로 앞에 갔다 달리죠? 그러다가 앞에 다른 말이 싹 가리면 말이 화를 내요. 말이 막 화가 나. 팍 1초를 다퉈 1초를. 그런데 그 마사 말 타고 달리는 그 남자들 이름이 뭐야? 기수. 기수가 머리를 써. 자기 말이 빨리 가면 안 되는 말도 있고 빨리 가야 되는 말도 있고 막 그래. 그게 미리 짜져 있는 거야. 그럼 그 말을 속도를 조절해요.
그러면 말이 화를 내. 말이 화를 내는 걸 뭐라고 그래? 말이 화를 내는 걸 뭐라고 그래? 레벨 10만무 줄랬더니 아이고 참 마리화나 마리화나. 아 말이 화난다 이 말이야. 아니 이 많은 사람 중에 마리화나를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냐? 아 막 달려가는 말을 꼬삐를 잡아땡기고 속도를 조절하니까 말이 화가 나지. 아 얘가 왜 내가 잘 뛰는데 왜 잡아땡기지? 왜 말이 화가 나서 신경질을 해요. 그게 마리화나라는 거야. 아이고. 그래 그 꼭 물어보면 그렇게 몰라. 그래서 인생은 우리 인생은 저 응보에 있어서 뭐가 있냐면 응보에 인과까지는 잘 나가. 인과까지는. 잘 나가다가 말이 막 달리다가 기수들이 전략을 써서 전략을 써서 역전을 시켜 버려.
역전(逆轉)
지가 1등으로 갈 수 있는데 작전을 써 가지고 지가 뒤로 빠져.
그럴 때 말이 화가 말이 화가 나는 거야. 근데 주인은 그걸 작전이 있으니까 알지. 내가 져야 되는데 우리 말이 너무 빠르지. 이렇게 해서 싹 속도를 줄여야 되는데 말은 굉장히 신경질을 하는 거야. 그때 마리화나가 되는 거야. 그래서 역전을 꾀하는 거를 말이 알까 모를까? 모르는 거야. 자기는 열심히 뛰는 게 최고인데 왜 자기를 잡냐 이거지. 그러면서 말은 인간과 기수와 소통을 해야 되거든. 해야 되는데 기수가 나쁜 마음을 먹고 자기가 베팅한 것이 이기게 하려고 속도를 짜고 있는 거야. 이럴 때 말이 화가 나는 거야. 마리화나가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 역전 여러분들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전부 역전승을 해 버렸어요 역전승.
역전승(逆轉勝)
천국으로 가는 역전승 했지? 역전승 했단 말이야 여러분은. 다 즈그가 잘 나가는 줄 알아. 막 뛰어나가. 근데 여러분은 뒤에서 전부 막 저 막 교회로 절로 막 달려가는 거야. 잘났다고. 근데 여러분은 뒤로 싹 빠지네. 샛길로 해서 하늘궁에 가 있네. 어디로 가는 사람이 많아? 막 골인 지점을 향해서 막 달리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옆으로 살짝 마리화나가 돼 가지고 빠져나온 거야. 빠져나와 가지고 하늘궁에 왔어. 99%가 99.9%가 큰 길로 막 달려. 그런데 여러분은 샛길로 좁은 길로 싹 들어왔단 말이야. 맞죠? 그러니까 오히려 역전승을 해 버리는 거야. 천국에 먼저 가 버리는 거야. 좋죠?
그래서 오늘 마리화나는 안 잊어버리겠지? 어디 그 많은 사람들이 한 사람도 몰라. 아이고 그러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는 이거 뭐요?
We reap what you saw!
우리 영어 선생이 있으니까 뭐. 이거 뭐야? We reap what you saw가 뭐야? 뿌린 대로 거둔다. 뿌린 대로 거두지? 이게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우리는 뿌린 대로 거두고 가야 돼. 그런데 남의 논을 요렇게 흘겨 보는 사람이 있어. 남의 밭을. 그러면 그게 도둑이지. 그러니까 자기가 뿌려야 될 때는 안 뿌려. 놀러 다녀. 놀러 다니고 남의 뿌린 밭을 훔쳐 보면 도둑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뿌린 대로 하늘궁에 거두러 온 거야. 잘 왔죠? 정말 잘 왔죠? 이거를 한문으로 4자로 뭐라고 그래? 인과응보도 되고 사필귀정도 되지? 그러니까 분명히 이거는 분명히 우리가 사필귀정이죠?
사필귀정(事必歸正)
뿌린 대로 거두는 거야. 그러니까 하늘궁에 온 것은 우연일까 우연이 아닐까? 절대로 우연이 아니야. 옆집 아저씨가 가자고 그랬어도 그게 우연이 아니야. 필연이야. 반드시 갈 수밖에 없는 복을 지었기 때문에 하늘궁에 와 있다. 필연이 맞지? 필연이 맞아요. We reap what you saw. 이거는 뭐야? 거둔다. 요거는 뭐야? 뿌린다. 씨앗을 뿌린 사람은 거두게 돼 있어.
그러니까 씨앗을 뿌려 놓고 남이 거두게 하는 사람도 있어. 자기가 안 거둬도 돼. 내가 뭐 무료급식 돈 벌어 가지고 거두는 거 내가 거뒀나? 남한테 다 뿌려 줘. 그럼 남들이 거둬 가 버려. 그럴 수도 있지? 그래 있지만은 이거는 원칙이야. 대원칙. 남들이 가져가도 그 복록은 누구한테 올까? 나한테 오는 거야. 최종적인 건. 어머 내가 열심히 뿌렸는데 밭에 가 보니까 곡식을 다 베어가 버렸네. 그러면 그게 나한테 안 올까? 반드시 와요. 그 당시에는 밭에 누가 소작을 다 베어가 버렸네. 배고프고 힘들지만 그것이 선물이야. 곡식을 도난 당했다. 그 해는 밥을 좀 굶주렸다.
그게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났어. 아니 곡식이 없으니까 뭘 해 봐야 될 거 아니야? 하다가 발명품을 개발해 가지고 세계적인 부자가 될 수도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도둑질 당한 것도 그건 어쩔 수 없는 것이고, 누군가는 배가 고팠으니까 가져갔다. 이리 좋은 마음을 먹으면 좋은 기회를 줘 버려. 또 그게 오는 거야. 망한 거 아니에요. 망했다고 생각했을 때 기회가 왔다. 궁즉통이다. 궁. 궁한 것은 뭐라고? 궁한 것은 꼭 궁즉통이 있는데 궁하면 죽는 걸로 알아.
궁즉(천)통(窮卽(天)通)
궁한 것은 통한다. 여기 약 자가 생략됐어. 궁즉천통. 궁한 것은 하늘과 통하는 거야.
그러면 하늘이 궁즉천통이니까 우리가 줄여서 궁즉통이라고 그러잖아? 이 궁한 것은 하늘에서 통해. 그러니까 어려움이 와도 낙심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낙심할 거 없어. 뭐 하늘에서 필요해서 가져갔나 보지. 이리 생각하고 고생을 하면 그 고생이 돈이야. 현금보다 더 중요한 게 고생이야. 거기서 뭐가 나와요. 가장 큰 돈은 가장 큰 선물은 고생이야. 그러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가장 큰 선물이 왜 고생이냐? 이거를 궁즉통 하니까 일부러 궁하기를 원하고 다 갖다 버리면 되나 안 되나? 이게 어리석은 거야.
궁한 것은 지절로 궁해졌을 때 어쩔 수 없이 궁해졌을 때를 말하는 거지. 내가 궁하면 통한다 해서 재산 다 갖다 버리고 야 이제 내가 도통한다. 그렇게 앉아 있으면 되나? 안 되지. 어쩔 수 없이 궁한 처지가 됐을 때 비관하지 말어. 다 가져가시라고. 그래 다. 그럴 때 마음을 비우면은 큰 복이 와요. 그래서 큰 부자를 만들고 싶을 때는 하늘에서 우리가 많이 고생을 시키는 거야.
궁즉통.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죄가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4가지가 아닌 거라고 그랬잖아? 그죠?
죄(罪) 사(四)
비(非)
그럼 이놈이 아래위가 플러스 돼서 죄가 된다고 그랬잖아? 이 4가지가 아닌 이것은 이 궁즉통이 요거를 지킬 때 궁즉통이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요 4가지 죄를 지으면은 궁즉통이 될까 안 될까? 안 되는 거야. 망해도 망했으니까 어디 가서 도둑질이나 좀 해 볼까? 이러면 궁즉통이 안 와. 이 궁즉통의 핵심은 무죄를 말해. 죄를 짓지 않을 때 굶어 죽게 생겼는데도 죄를 끝까지 안 지을 때 저기 길에서 돈 보따리가 떨어졌네. 그게 집에 쌀거리가 없는데도 줏어서 파출소 갖다 줬다. 이러면 이거는 시험에 합격이야. 이 사람이 시험에 합격해. 그래 그걸 보는 거야.
근데 거기에 다 걸려들어. 배가 고플 때 밥이 나타나. 누가 밥상을 차려 놓고 일하던 사람이 먹으려고 딱 차려 놨는데 소변 보러 간 사이에 누가 그걸 먹어 버려. 될까? 안 되는 거야. 그렇게 하지 말라는 거야. 그러면 궁즉통이 안 돼요. 그럼 궁즉통이라는 이 비법을 써서 자기가 위기에 살아나려면 죄는 피해 버려야 돼. 죄는 피해 버려야 돼. 집에 땟거리가 떨어져 가는데 술집에 가서 여자하고 희롱을 하고 있으면 궁즉통이 될까 안 될까?
안 되는 거야. 그럴 때는 술을 사주겠다고 해도 따라가지 말아야 돼. 뭘 해야 돼? 근신. 내가 이렇게 망했으니까 근신을 해야 기회가 온다. 명심해야 돼요. 자기 몸을 삼가해야 된다 이 말이야.
그러면은 그 궁즉통 망한 기회에 살아나는 거야. 자 내가 눈을 요렇게 하면 뭘 말하는지 알겠지? 내가 저 감옥에 들어갔다가 선거법 어겼다고 해서 들어갔다 나왔지? 나오는 날 거기서 모인 월급 받은 돈 그날 그날로 즉시 심장병으로 심장 수술 못 하는 어린이들 소아암재단에 갖다 냈지. 그리고 그 사진 찍었지. 그 사진을 자연히 거기서 찍자고 찍은 거야. 이거 며칠 날이야? 2008년 1월 18일이 내가 출소한 날이야. 하루를 지체했을까 안 했을까? 안 했어. 나와 가지고 그때 모인 돈이 뭐 많지는 않았어. 24만 원 이거는 들어가는 날 내가 잡혀 들어가는 날 내 지갑에 남은 거 남은 거를 형사한테 이야기해 가지고 요거를 여기다 좀 송금해 달라 그랬지.
그래서 그 형사가 내 따라가서 이거 입금시키게 해 준 거야. 그래서 이게 어디다 했어? 소아암재단 어린이 암 걸린 애들 수술하는 데다 줬지? 그러면 나오는 날 요새부터 날짜 계산해. 1년 6개월이야. 요거는 안에 있다가 나오는 날 기부했지. 허경영 한국소아암재단 이게 날짜는 여기 언제야? 2009년 8월 3일날이 내 퇴소한 날이야. 그럼 만 얼마야? 1년 6개월. 1년 6개월이잖아? 그 내가 1년 6개월 살았잖아? 그리고 이게 뭐야? 여기 주는 이때 내 사진이지. 아니 요때 감옥에서 저 뭐야? 음악 만들었지. 7개. 그래 가지고 최고로 즐거웠을 때야.
그 사진이네. 아까 그 사진도 좀 보자. 이 사진도 괜찮은데 소아암. 요 요 봉투 있지? 이게 돈이야. 내 전체 1년 반 동안 모은 거. 요거는 이분이 눈을 감아 가지고 눈을 감아 가지고 사진이 좀 그러네. 사진이 여러 개가 있다. 여러 개가 있네. 조금 전에 눈 감은 사진 그거 좀 보자. 요거는 여기가 눈을 감아서 사진이 잘 나왔는데. 저 때야. 그 때도 곤색에 빨간 넥타이 하고 그렇죠? 그러니까 내가 1년 반 있으면서 나온 월급을 10원도 안 쓰고 몽땅 가지고 소아암재단을 찾아가서 그날 기부했어. 그게 금액이 74만 원이야. 그게 1년 반 동안 내 월급이야. 응 감옥에 있는 죄수도 월급이 나와요. 그거 다 한 달에 몇만 원씩 나왔을 거야. 그거 다 모아서 갖다 냈지? 그러면 이게 궁즉통이야.
합법적으로 받은 돈을 차비도 없이 몽땅 줘 버렸어. 차는 내 아는 지지자가 와서 태워 줬어. 같이 갔어. 같이 가니까 그 차가 밖에 서 있지. 그럼 나는 차비가 필요 있나? 없어. 그냥 해 줘 버리고 그 사람이 내 밥 사 주고 뭐 어디로 또 데리고 가고 뭐 이리 된 거지. 그러니까 나는 오니까 집도 없어져 버렸어. 다 가져가 버리고 뭐 다 없어졌어. 그렇게 됐지? 그래가 다시 시작해서 여기 온 거잖아? 그러니까 나는 무에서 유를 잘 만들지? 대통령 3번 뭐 서울시장 한 번 국회의원들 뭐 이래 가지고 8번을 출마했는데 붙은 적은 없어. 이런 혹독한 고난을 겪는 거야. 붙는 데 관심도 없어. 다 때가 있으니까. 이미 그 시기를 잘 알아. 좋아. 좋아 안 좋아?
그래서 죄가 4가지를 아니라고 그랬지?
비(罪)
1.사랑(四朗)
2.사단(四端)
3.사덕(四德)
4.사람(四覽)
첫째 뭐야? 사랑이지? 사랑이 아니면 죄야. 둘째가 뭐야? 사단이지? 사단이 아니면 죄지. 셋째가 뭐야? 응 사덕이지. 사덕이 아니면 죄야. 넷째가 사람이지? 사람. 볼 람 자야. 이거는 도서관에 열람한다 할 때. 본다. 사람이지? 그래서 요것도 또 1 2 3 4가 되지? 요것도 1 2 3 4가 되지? 요것도 1 2 3 4가 되지? 요것도 이렇게 되죠?
사랑은 첫째 뭐야? 물질로 남한테 아니 저 물질로 사랑이지?
사랑(四朗)
1.물질(物質)
2.안(顔)
3.언(言)
4.신(身)
두 번째는 뭐야? 얼굴이지 이 두 번째는 얼굴이란 말이야. 이 얼굴이 이 여러분들이 그냥 이걸 얼굴이라 하지 말고. 그냥 물질 다음에 순서대로 한다면은 저걸로 하면 돼. 이걸로 하면 돼. 얼굴 안 자. 얼굴로 사랑을 보이는 거야. 아주 서빙하는 이런 사람들을 보면 얼굴 표정이 밝지? 그다음에 세 번째가 뭐야. 언이야 언. 네 번째 뭐야? 요렇게 돼 있지? 그러면 물질이 있으면 마누라한테 선물을 갖다 주고. 또 집에 가서는 밝은 표정 그리고 말 한마디 고생했다. 별일 없지 이러고 서로 말은 할 수 있지? 그다음에 행동으로 자기가 뭘 마루에 내가 뭐 좀 도와준다. 마루 내가 닦아 줄게 뭐 엎질러지면 이래 해야지. 야 빨리 안 닦고 뭐 해 이러면 되나? 안 되지. 그러니까 복 나가는 행동이야 복 주는 행동이야? 복 주는 행동 이게 사랑이야 사랑. 사랑이 사랑이라는 건 네 가지의 명랑 기쁠 낭 자. 4가지의 기쁨이란 말이야. 기쁠 낭 자야 이거 이 기쁜 낭 자가 우리가 이렇게 할 때 명 자가 붙으면 뭐야? 명랑이지? 명랑하다.
명랑(明朗)
저 사람 참 명랑하다 이 말이야. 밝게 기뻐한다. 이게 들어 있는 거야.
그다음에 사단은 뭐야? 측은지심이지? 무슨 무슨 말인지 알죠?
사단(四端)
1.측은(惻隱)
2.수오(羞惡)
3.사양(辭讓)
4.시비(是非)
측은지심 수오지심 알겠죠? 응 응 사양지심 시비지심 4가지죠? 요렇게 돼 있지. 4덕은 뭐야? 쉽죠?
사덕(四德)
1.인(仁)
2.의(義)
3.예(禮)
4.지(智)
인 인의예지죠? 사람은 뭐야?
사람(四覽)
1.신(信)
2.효(孝)
3.애(愛)
4.교(敎)
신 믿음 신에 대한 믿음이죠? 효 부모에 대한 효도, 애 부부에 대한 사랑, 교 자식에 대한 교육 요렇게 되죠? 그러면 이 4가지가 있으면은 죄가 아니다. 이 네 가지가 없으면 죄다.
그러니까 남을 남의 돈을 주었다. 측은지심이 있어야 되나 없어야 되나? 잃어버린 사람이 지금 어떻게 정신병 걸리겠다 이거 이만큼. 내가 7천 몇백만 원 줏어 본 적 있지? 그래 가지고 내가 막 차를 질러 가서 그 이사 가는 아주머니한테 준 적 있지? 그렇게 할 사람 없어요. 진짜 내가 내가 언제 7천만 원을 줏었냐? 감옥에서 나와 가지고 호주머니 있는 거 70 74만 원을 줬는데 내가 줏은 돈이 7400만 원이야. 참 그것도 묘하게 내가 옛날에 이야기했지? 아니 그거 주고 그날 7400만 원을 줏었어. 그러면 이 나쁜 사람 같으면 어머 내가 줬으니까 천 배를 주는구나. 100배를 주는 이럴 수가 있는 거야. 얼마나 신인도 그렇게 시험을 받는 거야. 아 근데 그걸 못 전하면 나는 큰일 나는 거야. 차를 놓치면 보통 일이 아니야.
이거 뭐 경찰에 주면 이게 제대로 전달되겠어? 이거는 무조건 저 차를 잡아야 돼. 거기 가면 내가 차를 몰고 막 질러 추월하고 이 새끼야 막 이래 옆에 운전석. 욕을 있는 대로 퍼먹으면서 막 그냥 길을 가로막고 막 이리 가고 저 그러니까 경찰들이 막 호루라기 불고 난리야. 그래도 그게 눈에 보이나? 안 보여. 이걸 만약에 못 전하면 저 사람 저거 남편하고 이혼하고 얻어 터지고 이사도 못 들어가고 큰일 난다. 죽기 살기로 그 이삿짐 차가 마침 높으니까 보이잖아? 그 추격을 찾아가서 딱 전하고 나니까 마음이 놓이는 거야. 이거는 가지고 있는 게 지옥이야. 가지고 내한테 그 7400만원을 가지고 있는 게 지옥이야.
왜 그렇게 돈을 주고 나니까 마음이 편한지? 욕은 바가지로 얻어먹었어. 차를 막 추월했으니까 욕은 먹었는데 그거는 아무 생각이 없어. 어쨌든 전하고 나니까 가슴이 후련해. 또 속으로 또 다른 사람이 주었으면 저 사람이 분명히 이혼했다. 근데 내가 신인이 주었으니까 내가 주었으니까 그게 해결이 된 거지. 그 돈이라는 거는 절대로 욕심 내면 안 돼. 정상적으로 올 것만 딱 돈을 정상적으로 온 것도 무료급식하고 남한테 주고 우리가 이러잖아? 그러니까 돈을 가지고 그렇게 유세를 떨면 안 돼.
돈을 볼 때는 황금을 돌같이 보라. 이건 문제가 좀 잘못된 말이지만 정직하게 봐야 돼. 측은지심이 딱 발동되는. 저 여자가 반드시 남편하고 이삿짐 갔다 내려 놓고 쥐어 터지고 집안에 이거 초상 난다. 이사도 못 들어가고 난리 난다. 그런데 그게 내가 있을 곳을 알아보느라고 거지 같은 부동산 아주 못 사는 동네에 부동산에 가다가 그 사람을 본 거야. 거기가 빈민들이 사는 동네야. 내가 월세방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감옥에서 나오지 다 날아가 버리고 대통령 나오고 나면 일단 그래 언제나. 그러니까 월세방을 얻으러 가니까 거기가 빈민들 사는 데잖아?
거기가 그 당시 거기가 원당이야. 경기도 원당에 연립주택 있는 데야. 거기가 좀 가난한 데야. 거기가 낙후된 데야. 빌라 지은 지가 40년 정도 된 그런 빌라야. 바퀴벌레가 이만해. 그런데 내가 거기 가서 이제 있어 보려고 방을 하나 월세를 구하면 있을 수 있잖아? 월세 정도야 낼 수 있으니까. 그래 이렇게 구하는데 이사 가는 사람이 그 돈을 떨어뜨리는 거야. 그럼 나는 돈이 하나도 없잖아? 그러면 이제 월세니까 보증금 정도는 내 아는 사람들한테 이야기하면 되거든. 그러니까 나는 월세방 구하러 간 거지. 갔다 그걸 본 거야. 근데 그게 내 눈에 돈으로 보일까? 그 사람의 행복이야 그게. 그 한 가정의 행복이야. 평생 모은 돈이야 그거. 그런 거는 아무리 줘도 우리한테는 쓸모가 없어. 해당이 없어.
그러니까 이런 것이 우리가 죄라는 것이 이렇게 이게 있을 때는 궁즉통이 될까? 근데 이런 사람이 있어요. 교회 다니는 사람이나 절에 다니는 사람이 이런 사람이 있어. 어머 내가 74만 원을 송금했더니 어머 100배 7400만 원 나한테 왔구나. 아주 나를 마귀들이 나를 시험을 하는 거야. 끝까지 나를 시험을 하는 거야 마귀들이. 근데 내가 거기에 넘어가나? 안 넘어가. 내가 쫓아가니까 마귀들이 괴로워서 죽었을 거야 아마. 그래가 얼마 전에 우리가 그 내가 옛날에 있던 데를 지나왔어. 한 번씩 지나가면서 거기를 보거든. 내가 있던 그 방을 보는데 어 그 방을 우리 이제 저 어디 갔다 오면서 그걸 봤잖아? 봤는데 지금도 쥐새끼가 바글바글하고 우와 하나도 안 고쳤어. 동네는 완전 쓰레기장이고 그런 데가 저기 고양 덕양구의 원당에 그런 데가 있어.
거기는 최고의 명당이야. 그 자리가. 그 자리만 들어가면 그 자리에서 하늘궁으로 온 거야 내가. 참 신기하지? 그래서 내가 그 자리를 산에 올라가서 풍수를 딱 보고 그 자리를 딱 택해서 간 거야. 근데 거기는 즉시 발복할 수 있는 자리거든. 그래 그 자리가 빈민들이 있단 말이야. 바글바글 있단 말이야. 그 자리를 내가 딱 택해서 간 거야. 역시 내가 예상한 대로 거기서 탁 앉아 있는데 여기가 다 나타나는 거야.그래서 내가 이리 온 거잖아? 그러니까 그 방도 김기상이가 얻어 주고 여기도 김기상이가 얻어 주고 내 지지자 내 강의 듣는 사람이 얻어 준 거야. 그런데 여기를 거기 있는데 여기가 탁 떠오른 거야. 아주 아슬아슬했지?
그런데 그 집을 얻어 주는 돈은 박 아무개 돈과 김기상이 게 섞여 있었어. 보증금이 200만 원이었어. 보증금이 200만 원인데 두 사람의 돈이 섞인 거야. 그냥 보증금 200만 원이니까 뭐 다른 7천 몇 백 이런 돈은 필요 없는 거지. 아마 그 사람들은 전세로 있다가 나가는가 봐. 전세로 있다가. 자 내가 뭐 이 이야기한 이유는 여러분들이 역전을 하려면 이 인생을 역전하는 자들은 올바르게 살아야 역전이 돼.
저 사람을 뭐 하늘궁에 뭐 천억을 내놔라 뭐 500억 내놔라 이따위 소리하면서 협박해서 돈을 벌면 뭐 할 거야? 무엇 때문에 그런 짓을 하노? 그 돈 가지고 뭐 하겠다는 거야? 그 돈 가지고 움직였다면 지옥인데.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지옥을 경험하게 되는 거야. 절대로 그러면 안 돼. 아무리 어려워도 궁한 것이 궁이 통이라고 그랬죠? 궁이 통은 맞는데 뭐 해야 된다? 이거를 해야 통이 되지?
궁(窮) → 통(通)
이거는 거짓 궁한 것이 하늘과 통한다. 이것을 하려면 이렇게 하면 여러분이 발복하는 거야. 그러니까 아무리 어렵더라도 아무리 어렵더라도 지금 이 순간 신인을 만난 거 이게 재벌이야. 재밌죠?
뭐 내가 저 유치원생들한테 가르쳐 주는 것은 좀 쉬운 것부터 알으켜 주는 거야. 저런 것도 기본은 여러분들이 오래 되면 또 잊어버리니까 내가 오늘 이야기해 준 거고 우리가 항상 원인과 과정과 결과를 굉장히 원인을 중요시해야 된다는 거야. 보살이나 성직자나 이 사람들은 원인을 중요시해요. 그래서 단추를 첫 단추를 잘못 끼워 버리면 옷을 단추를 다 끼었다가 다시 풀어야지. 이런 오류를 범하지 않아야 돼요. 첫 단추를 바로 끼워야 돼. 그러면 모든 것이 궁즉통이 되죠? 그래서 내가 요새 몇백만 명을 천국에 보냈어. 근데 내가 해 주지 않으면 지옥에 가 있거나 귀신으로 있는 자들이 천국 들어갈 수 있나? 내가 해 줘 버리면 그거는 정지가 돼 버려.
마치 대통령이 사면해 버리면 복권되듯이. 사면 복권하면 제로가 되듯이 내가 해 주면 그게 바로 돼 버립니다.
오늘은 너무 길게 해 봐야 여러분들 그렇고 짤막짤막해 가지고 집에 또 빨리빨리 가야 얻어터지지 않지. 재밌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내가 내 넌센스를 못 맞췄다는 게 정말 여러분들 마리화나를 정말 아무도 몰랐다는 거. 오늘 내 강의가 마리화나와 연관이 있지? 알겠죠? 말이 화를 내는데 내가 지금 왜 마리화나를 이야기하냐? 대선이 맞죠? 신인은 말이지? 그래서 우리가 출마할 때 내가 말 맞나 안 맞나? 출마해야 되는 자가.
출마(出馬)
말이 화가 나는 거야. 내가 못 나가잖아? 그러니까 내가 마리화나를 여러분한테 물어보는 거야. 내 심정을 좀 알아달라 이 말이야. 마리화나. 맞죠? 말이 말이 화딱지가 나는 거지. 누명 덮어씌워 가지고 선거법 뭐 이렇게 되니까 못 나가지?
그러니까 마리화나. 못 알아들었지 여러분들은? 아니 경주를 해야 될 거 아니야? 아 이놈의 말이 못 나가니까 마리화나가 되지. 시간 밖에서 온 신인이 이 시간 밖에서 온 신인도 이럴 때는 어쩔 수 없는 거야. 저 백궁에서 조정하니까. 내가 뭐 백궁에 가서 애들한테 불만을 대천사들한테 할 필요가 있나? 이미 스케줄이 다 정해져 있는데. 세계 통일로 가는 스케줄은 변동이 없어. 지금은 말이 화나는 시기야. 건드리지 말어. 이게 이 스토리가 쭉 연결이 돼 있잖아? 출마까지 알겠죠?
끝
신인(神人)의 축복과 가정의 달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세계 최고의 명강연을 경청하고자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 신인님의 축복으로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기를 기원합니다. 신인님은 세상 모든 학문을 섭렵하셨으며, 10차원 영안으로 인생의 각종 어려운 문제들을 상담하고 해결해 주시는 우리의 진정한 스승이십니다. 오늘도 인류의 공존공생을 위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주실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제1490회 토요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꽃이 세 팀이 있습니다. 구미시 천사 일동을 대표하여 김미정 천사가 다가오는 스승의 날 기념으로 붉은색 난 화분을 올립니다. 이어서 양주시 배귀분 천사가 다가오는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맞아 신인님께 감사의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스승의 날 가장 많이 활용하는 카네이션이 풍성하게 들어 있는 탐스러운 꽃다발입니다. 끝으로 하남시 홍명순 대천사가 다가오는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감사의 흰색 난을 올립니다. 이어서 신인님의 귀하신 섭리 말씀을 다 같이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색상과 감정, 그리고 라일락의 비유
반갑습니다. 나는 언제 우리 사회자님처럼 저런 좋은 옷을 입어볼까요? 옷이 멋있지 않습니까? 색깔이. 사회자님 한번 서 보십시오. 모델이 한번 서 봐야죠. 옷이 예쁘죠? 이 옷은 사실 40년 된 옷입니다. 85년에 맞췄으니 말입니다. 40년 전에는 많이 바람피우고 다녔다는 소리입니다. 그때는 금 넥타이에 금색 옷까지 대단했죠. 좀 멋을 냈습니다. 그런데 출세는 지금 더 한 것입니다. 신인 옆에서 사회를 보니 대단하죠? 세계 최고 자리입니다. 신인님 덕분입니다.
저런 색상이 특이합니다. 봄 날씨에는 아주 좋은 색깔입니다. 나는 항상 컴컴한 옷만 입고 다닙니다. 한 번도 색이 바뀌지 않았습니다. 젊을 때 오녹원 스님 총무원장으로 있을 때는 옷이 좀 달랐습니다. 그때는 이런저런 옷을 입어봤습니다. 저 옷 색깔 괜찮지 않습니까? 저게 30대 35살 때이니 참 옛날입니다. 지금은 항상 이 제복도 아니고 맨날 곤색만 입습니다. 이것은 이제 대중들의 옷입니다. 만약 흰색을 입으면 어떻게 될까요? 색깔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이 굉장히 사람은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감정에 색상이 같이 작동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들어와 우리 마음을 흔듭니다.
그래서 이렇게 봄에는 꽃들이 많이 피어 있습니다. 다른 꽃들은 말이 없습니다. 그런데 라일락 꽃이 있는 데를 지나가면 라일락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둘러보면 라일락이 있습니다. 라일락이 왜 향이 그렇게 좋을까요? 못생긴 나무가 향이 더 좋습니다. 평소에는 아무도 쳐다봐 주지 않습니다. 라일락 나무가 있는지 없는지도 안 보이고 나무가 지저분합니다. 그리고 잎사귀가 별로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합니다. 라일락 나무가 뽐낼 수 있는 건 봄입니다. 봄에 라일락 꽃대가 쫙 올라오면 초라하던 나무가 풍성해 보입니다. 그러면서 절정에 달합니다. 그러면서 라일락 향이 딱 나오면 무시했던 옆에 있던 좋은 나무들이 까무러칩니다. 라일락 나무는 참 그런 면에서 평소에는 겸손하고 자기 철이 되면 엄청 향이 좋습니다.
사람도 라일락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말년에 인생에 신인을 만난 여러분들은 젊어서는 라일락같이 있었지만 지금은 잘 만났습니다. 어마어마한 일을 마무리한 것입니다.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 그런 섬이 있습니다.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 섬이 있겠죠? 그게 무슨 섬일까요? 오륙도? 내가 말하는 것은 라일락 나무는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봄이 되면 있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평소에는 잘 모릅니다. 저것은 무슨 나무일까요? 잎사귀도 어떻게 생겼는지 잘 모릅니다. 그런데 봄이 되면 잎사귀도 안 보이고 꽃만 보이는 것입니다. 벚꽃은 아무리 피어도 향이 나는 것을 못 봤습니다. 벚꽃은 눈만 즐거운 것입니다. 코는 즐겁지가 않습니다. 라일락은 눈은 별로 즐겁지 않은데 향이 좋습니다. 사람이 그래야 합니다. 사람은 수수해 보이는데 그 사람은 천국을 예비한 사람입니다. 하늘궁에 가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봄에는 꽃을 바라보면서 우리가 배워야 합니다.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 섬은 아마도라는 섬입니다. 여러분들은 내가 물어보면 아마도라고 해야 합니다. 아까 누가 오륙도라고 하던데, 레벨 올려주려다가 안 올라갑니다.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 것은 아마도입니다. 뭘 물으면 아는 게 없습니다. 재밌죠?
웃음의 역설과 심리의 힘
우리는 매일 웃어야 합니다. 웃음보다 더 훌륭한 강의는 없습니다. 그런데 웃음 치료사가 강의하는 곳에는 웃는 사람이 없습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웃음 치료사라는 그 이름 때문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방어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저 사람이 웃음 치료사다. 그러면 뭘 해서 웃길까 이렇게 생각하니까 웃음이 안 나옵니다. 점잖은 신인 같은 사람이 말을 해야 웃음이 나옵니다. 웃음 치료사가 와서 이야기하면 내가 왜 저 사람한테 치료를 받아야 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을 굳게 닫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연구를 했습니다. 미국에서 유명한 호텔 두 군데 종업원을 가지고 테스트를 했습니다. 한쪽 호텔에 가서는 종업원들의 건강 검진을 싹 해 주었습니다. 당신은 간이 안 좋다, 당신의 심장이 어떻다 이렇게 다 해 가지고 그것을 기록카드로 건강 정보를 직원마다 다 주었습니다. 자기 안 좋은 부분을 말입니다. 그렇게 하고 1년 있다 가 보니까 전부 좋아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쪽 호텔에 있는 종업원은 건강검진을 안 했습니다. 건강검진을 하고 결과를 안 알려 준 것입니다. 똑같이 건강 검진을 했지만 한쪽 호텔은 결과를 알려 주지 않았고 한쪽 호텔은 알려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한쪽 호텔에 있는 사람들은 그 다음 해에 가서 조사를 하니까 전부 몸이 더 나빠져 있었습니다.
검사한 것은 비밀입니다. 의사들만 알고 있으니까 말입니다. 가서 다시 1년 있다가 검사만 하고 갔다가 다시 1년 있다가 검사하니까 전부 몸이 안 좋은 것입니다. 더 나빠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검사 결과를 알려 준 호텔 종업원들은 수백 명이 전부 한 명도 빠짐없이 몸이 좋아져 있었습니다. 이것이 인간의 심리입니다. 내가 웃음 치료사다 이러면 안 웃습니다. 웃음 치료사가 하는 것은 당연히 웃길 것인데 왜 저리 안 웃기지 이러고 쳐다보고 있습니다. 전혀 웃기지도 않을 미국에 잘 웃기는 대통령이 한 명 있었는데 레이건입니다.
대통령이 한마디씩 하면 그것은 배꼽을 잡습니다. 웃기지 않습니까? 웃기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무서운 말이나 할 사람으로 보이는데 웃기는 말을 하니까 배꼽을 잡는 것입니다. 경계심이 없어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렇게 강의가 되는 것입니다. 경계심이 없어야 대통령 말을 듣습니다. 대중들의 심리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당신은 간이 나쁘다, 당신은 몸이 이렇다, 당신 혈액이 조금 이상하다 이러면 죽기 살기로 사람들이 노력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 건강 결과를 보고 말입니다. 사람은 발전하려고 노력하는 동물입니다.
우리가 의사 앞에 가서 당신은 여기가 안 좋다, 안 좋다 이러면 그것이 좋은 것입니다. 그럼 그것을 자기가 벗어나려고 예방합니다. 당신 비타민이 부족하다. 그러면 그다음부터 비타민이 부족하지 않습니다. 다음에 혈액 조사해 보면 다 알아서 하는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그것을 알려 주면 됩니다. 치료 방법만 알려 주면 그것만 해도 사람은 치유가 된다는 것입니다. 하버드 대학에서 최근에 나온 것입니다. 미국 유명한 호텔 종업원 수백 명을 양쪽으로 분리해서 조사해 가지고 건강검진 하나는 알려 주고 하나는 안 알려 준 것입니다. 우리 심리가 그렇습니다. 내가 딱딱한 강의하기 전에 재밌는 말을 좀 해야죠. 내 강의는 재밌지 않습니까? 딱딱하지 않죠? 내가 딱따구리입니까? 딱딱하게 말입니다.
독사의 이빨과 인간의 본능
딱따구리가 그 작은 부리를 가지고 나무를 쪼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떤 사람이 딱따구리만 보면 부리를 펜치로 잘라 버립니다. 독사를 잡아 가지고 이빨을 빼 버립니다. 그러면 장난감이 되어 버립니다. 그 무서운 독사가 아기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입니다. 실내에서 막 돌아다닙니다. 아기가 막 가지고 놉니다. 이빨이 없으니까 말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우리는 악의 씨를 빼 버려야 합니다. 죄를 짓는 씨를 뿌리째 그 이빨만 뽑아 버리면 여러분들은 전부 착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신인의 강의는 독사를 어린애와 같이 놀 수 있는 물건으로, 동물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냥 물었다면 사람이 죽습니다. 죽는데 그 이빨만 딱 빼 버리면 독사가 장난감입니다. 아무리 가지고 놀아도 해코지 할 수 있습니까? 딱따구리 부리를 펜치로 잘라 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딱따구리는 나무에 구멍을 뚫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배가 고파 죽습니다. 벌레를 못 잡아먹습니다. 그러겠죠? 그래서 우리는 남의 부리를 자르는 사람이 되면 안 됩니다. 딱따구리가 시끄럽더라도 말입니다. 경쟁 사회에서 저 사람이 뛰어나다. 그러면 그 사람을 죽이려고 합니다. 그런 본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십억 년 동안 인간이 지구에 온 이후에 인간이 진화하면서 생존을 터득한 것입니다. 자기 살기 위해서 남의 특기를 죽이려고 합니다. 그 사람을 죽이면 자기가 산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짧은 생각입니다. 좀 크게 생각하면 말입니다.
독사의 이빨은 뽑아 줘도 괜찮습니다. 독사가 죽을 염려는 없습니다. 물건이 있으면 가서 물어서 목으로 삼켜 버리니까 죽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독은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겠죠? 이 사회에 독사들의 이빨을 빼 주러 내가 온 것입니다. 이렇게 하다가 시간 다 가는 것보다 제목은 쓰고 해야죠.
시간 밖에서 온 신인(神人)의 존재
여러분들은 시간 속에 있습니다. 신인은 시간 속에 있을까요? 밤이 되면 가 버립니다. 차원 이동을 합니다. 그럼 다른 차원의 천국에 도착해 있습니다. 그런데 낮에는 시간이 이렇게 바뀌어 지구에 앉아 있습니다. 내가 매일같이 성탄일입니다. 매일 강탄일입니다. 그다음 날 안 오면 강탄일은 없습니다. 갔다가 아침 되면 여기 와 있습니다. 신기하죠?
그렇게 하는 사람이 지구에 없습니다. 내가 저 왔다 갔다 하는 것을 목격했죠? 우리 하늘궁에 천사가 있습니다. 보십시오. 천사들이 저렇게 둘러치고 있습니다. 이것은 수시로 찍어 보면 마음이 악한 사람 아니면 다 나옵니다. 카메라에 말입니다. 저 하얀 것이 천사입니다. 그리고 이제 내가 백궁에서 갈 때가 됐습니다. 그럼 저 시간에는 옵니다. 딱 빨간 불이 켜진 것이 내 방 위입니다. 켜졌죠? 그런데 밑에가 저것이 차원을 바꾸는 내 위에 섰습니다. 그러면 이제 저 빨간 불이 있을 때 이 밑에 있는 천사들이 환영을 합니다. 마중을 보내 줍니다. 천사들이 막 발광을 합니다. 그러면 나는 가는 것입니다. 갔죠? 그럼 좀 있으면 백궁에 도착했습니다. 1초가 안 걸립니다. 1초가 안 걸린다는 말입니다. 엄청 빨리 움직입니다. 블랙홀 화이트홀이 나옵니다.
그래서 매일 강탄일을 합니다. 매일 강탄일을 하는 이유는 매일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여기서 모든 시간을 여기서 보내는 것 같아 보이지만, 밤에 가는 그 시간이 여기 있는 시간보다 수억 배로 깁니다. 거기 가 있는 시간이 말입니다. 그런데 시간 밖에서 온 신인입니다. 여러분들은 시간 속에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지구에 왔을 때는 시간 속으로 들어갑니다. 시간 속에 있는데 갔을 때는 시간하고 관계가 없습니다. 시간이 없는 곳입니다. 지구만, 인간이 있는 데만 시간이 존재합니다. 시간은 영원히 없는 데에서 왔습니다. 내가 시간을 마음대로 합니다. 시간을 마음대로 합니다.
시간 여행과 윤회, 그리고 12제자
자, 그러면 12제자 중에 한 사람만 나와 보십시오. 내 12제자 중에 한 사람인 도마가 이리 나와 왼쪽으로 서 보십시오. 내가 2천 년 전에 이 지금 여기 김빛나가 도마였습니다. 인도에서 순교했습니다. 인도에서 나를 전하다가 맞아 죽었습니다. 진짜입니다. 그런데 2천 년 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나를 만났죠? 그러면 과연 시간이 있는가 한번 봅시다. 자, 2천 년 전으로 돌아가라. 그럼 지금은 이제 2천 년 전입니다. 이렇게 시간을 마음대로 바꾸는 사람이 있습니까? 2천 년 전입니다, 지금은. 시간이 바뀌었습니다. 본인 이름 도마. 맞습니다. 그러면 500년 전으로 돌아가라. 자, 지금 500년 전입니다. 그때 도마였습니까? 500년 전 이름 도마.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이름 김빛나 해 보십시오. 지금 이름 김빛나. 맞지 않습니까? 이것은 절대 뗄 수 없습니다. 여러분 손 잡아 보십시오. 확실히 뭘 보여주는 것입니다.
2천 년 전 김빛나의 이름이 도마였습니까? 맞습니다. 그러면 이 시간이 있는 것입니까? 시간을 타임머신을 해서 2천 년 전에 돌아갔습니까, 안 갔습니까?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500년 전 김빛나가 도마입니까? 김빛나 이름이 도마입니까? 아니죠. 500년 전에는 다른 이름으로 살았다는 것입니다. 윤회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렇게 윤회가 있는데 우리 기독교가 말을 잘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윤회하면서 대기하는 것입니다. 천국 갈 때까지 말입니다. 그냥 무덤 속에서 2천 년간 대기하다가 기어나와서 천국 가는 것이 아닙니다. 얘가 중간에 기어나왔습니까, 안 나왔습니까? 맞습니다. 중간에 기어나와 가지고 왜 웃습니까? 여러 군데를 돌아다닌 것입니다. 맞습니다. 수도 없는 곳을 튀어나와서 돌아다닌 것입니다. 다른 이름으로 말입니다. 맞죠?
이름이 몇 개겠습니까? 수백 개입니다. 1세기마다 100년마다 한 개씩을 잡아야 할 것 아닙니까? 무한한 이름이 있습니다. 이것을 전부 알아내려면 몇 번 살아났고 그 이름을 다 알아낼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그런 시간이 없습니다, 지금. 다 나옵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이것이 정확합니까, 안 합니까? 그러면 12제자가 여기 다 있습니다. 천사님, 천사님, 2천 년 전에 최서진 이름이 마리아였습니까? 잡고 해 보십시오. 안 떨어지죠? 그런데 100년 전에, 아니 200년 전에 최서진 이름이 마리아였습니까? 아니죠? 윤회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윤회했는데 이름이 자꾸 바뀌어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2천 년 전에 나를 낳은, 나하고 내 밑에 야고보를 낳고 형제들 쭉 낳은 여자입니다. 그게 우연히 여기를 찾아와서 우리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그럼 이것이 가짜입니까? 가짜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나는 시간이 없는 자에서 와 있다는 증거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시간 밖에서 온 신인을 저것을 그냥 안티하면서 저게 무슨 진짜야 이렇게 이야기하면 그 사람들 말이 맞습니까, 내 말이 맞습니까? 맞죠? 이 정도로 증거를 보여주는 자는 지구상의 어떤 성자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죽는다는 것이 이제 없다는 것을 알겠죠? 계속 생존합니다. 천국을 안 가더라도 지상에서 동물로 여러분은 계속 생존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온 사람들, 신인에게 축복받은 사람이 동물로 갑니까? 여기 안 왔는데 여러분이 축복 넣어 준 사람 동물로 갑니까? 안 갑니다. 전부 천국행입니다. 이런 특권을 주고 있습니다.
어리석음과 천국행의 특권
사람들이 모르고 나를 욕하면 누가 어리석습니까? 그 사람들이 어리석죠. 그 사람들 얼굴을 자세히 보십시오. 동물로 돌아갈 사람들의 얼굴입니다. 어차피 동물로 갑니다. 그런데 동물로 갈 사람이 여기 왔다가 천국을 못 가게 되어 있으니까 스스로 기어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얼굴을 자세히 뜯어 보면 전부 천사의 모습으로 천국을 가 가지고 아름다운 여자로 바뀔 사람들입니다. 여자, 남자로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안티하고 나간 사람들은 그 얼굴이 속이 다 보입니다. 뭘로 보일까요? 동물의 형상으로 말입니다. 그렇게 될까요, 안 될까요? 절대로 그런데 흔들리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여러분들은 천국 갈 사람은 그 대열에서 흔들릴 이유가 없습니다.
여기가 2천 년 전에 있던 사람입니다. 내가 오라고 해서 왔습니까? 때가 되니까 12제자가 다 와 있습니다. 다 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상스럽게 내 옆에 와서 이렇게 우리 수발도 들고 봉사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 신랑은 마태입니다. 그럼 그 사람도 테스트해 봅시다. 신랑 이름이 무엇입니까? 고진원입니다. 여러분들도 손 잡아 보십시오. 천사님, 고진원이가 2천 년 전 이름이 마태였습니까? 안 떨어지죠? 500년 전 고진원 이름으로 500년 전으로 돌아가라. 500년 전에 고진원 이름이 마태였습니까? 떨어지죠? 아니네요. 이름 바뀌었죠? 윤회한 것입니다. 윤회하다가 가다가 하늘궁까지 자기도 모르게 기어들어 온 것입니다. 내가 오라고 했습니까? 다 12제자가 때를 맞춰서 다 왔습니다. 딱 와 있습니다.
마리아와 재림 예수의 의미
그런데 안티들이 최고로 공격 대상으로 삼은 것이 마리아입니다. 여러분 신기하죠? 마리아입니다. 이미 가톨릭에서는 마리아가 성모입니다. 예수 어머니 말입니다. 십자가에 보면 가톨릭의 십자가는 예수 매달려 있는 모습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마리아가 성모 나를 끌어안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가톨릭은 성모 위주로 상당히 진화가 되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어머니를 존경하는 사상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남미에서는 성모를 굉장히 중요하게 여깁니다. 가톨릭에서도 그렇게 여기죠? 그 자가 여기 와서 평범하게 신인을 돕고 있습니다.
나는 그때의 예수입니까? 그때 예수가 맞는데 거기에 성부가 붙었습니다. 저 사람을 마리아를 선택하고 글로 들어가기로 작정했던 그 예수를 넣어 준 사람이 거기에 플러스되어 성부, 성자 플러스 성령이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신인은 예수로만 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재림 예수는 혼자 오는 것이 아닙니다. 세 가지가 하나로 와 있습니다. 그래서 원격으로 미국에 있는 사람은 여기서 고치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예수로 있을 때는 나사로를 못 고쳤습니다. 집에 가야 고치니까 위험을 무릅쓰고 갔다가 일주일 만에 죽은 것입니다. 나사로 때문에 죽었죠? 그것은 예정된 것이니까 나도 갔습니다. 원격 치료가 되었습니까, 안 되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이제 나는 원격 치료로 합니다. 그리고 또 여러분이 또 죽는 사람 살아나라 이 능력을 주었습니까, 안 주었습니까?
내가 죽고 나서 40일 동안 이 지상에 와 있었습니다. 부활해 가지고 와 있었죠? 와 있을 때 그 제자들한테 뭘 주었습니까? 이 괘씸한 놈들 다 도망갔으니까 너희 아주 다 천벌을 줄 거야 이랬습니까? 성령을 전부 넣어 줘 가지고 너희가 가서 사람 살려라. 그때 넣어 주었죠? 그때 광체 되라를 할 수 있게 해 준 것입니다. 그때 처음에 제자로 있을 때는 안 해 주었습니다. 내가 재림하기 전, 그러니까 부활 그때는 그것은 재림이 아니고 부활입니다. 부활 40일 동안에 능력을 넣어 주었습니다. 그들이 베드로가 사람도 살리고 물론 내 이름으로 살렸습니다.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나는 명확한 증거를 100%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들어가십시오. 신인을 이 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것, 이것만 해도 오늘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어도 천국 보험이 들어 있습니다.
타임머신과 도마의 의미
이상하게 여러분들은 안 죽으려고 합니다. 자기를 받으러 오는 차가 있으면 빨리 핸들을 틀어 버립니다. 얼씨구나 좋구나 하고 가서 꽝 받아 천국을 가면 될 텐데 그래도 여기가 좋다고 합니다. 내가 있으니까 말입니다. 내가 매일같이 이 세상에 온다는 것 이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타임머신 하는 사람을 봤습니까? 내가 타임머신 방금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여러분들도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시간과 공간을 바꿉니다. 몇천 년 전 하니까 도마가 나옵니다. 이름도 왜 도마는 도마입니까? 도마 밥이나 하는 사람입니까? 도마, 도마에 들어가는 칼을 한문으로 뭐라고 합니까? 도마가 나왔으니 내가 한마디 하겠습니다. 도마에 들어가는 칼은 刀(도)입니다.
그리고 칼집에 들어가는 칼을 뭐라고 합니까? 칼집에 들어가는 칼은 劒(검)입니다. 그래서 검도입니다. 칼집에 들어가는 칼은 양날의 칼을 검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칼이 두 개가 붙어 있습니다. 이쪽 날과 이쪽 날 두 날이 있는 것입니다. 이쪽으로 휘둘러도 죽고 이쪽으로 휘둘러도 죽습니다. 그것은 검입니다. 그러나 한쪽만 칼이 있는 것은 도입니다. 이렇게 도마라는 이름이 이것은 도마하고 연관이 있습니다. 이 칼은 도마하고 연관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저기는 도마 이것하고 연관이 있습니다. 내가 이야기해 주는 것 재밌지 않습니까? 도마니까 이름이 어차피 그렇습니다. 저 신랑이 칼입니다. 신랑 마태가 칼입니다. 여기는 도마고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기는 도마고 저기는 검입니다.
저기는 그래서 지금 경호 같은 임무나 마찬가지입니다. 경비니까 검의 역할을 하고 있고 여기는 허드렛일을 도와주는 칼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이렇게 해석을 쉽게 해 줘야 사람들이 금방 알아듣습니다. 검도 하면 양날의 칼도 쓰는 것을 배우고 한 개 날의 칼도 배웁니다. 두 개를 검도라고 합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내가 도마 때문에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은 이것 가지고 밥 하는 사람 없습니다. 도마 하면 부엌에 있어야지 왜 여기 와 있습니까?
도마는 의심이 많았습니다. 내가 40일 동안 있는 동안에 도마가 찾아옵니다. 내가 죽었으니까 행방불명됐다가 이제 글로 다 모인 것입니다. 11명의 제자가 다 모였습니다. 모였는데 쟤만 나를 안 믿습니다. 안 믿어 가지고 어디를 만집니까? 옷을 벗어 보라고 합니다. 벗으니까 여기에 창으로 찌른 자리가 있습니다. 찌른 자리 확인, 그다음에 여기 손 넣어 보고 못 자국 다 확인했죠? 그러고 나서 이제 믿는 것입니다. 도마가 의심이 많습니다. 지금도 확인하러 왔나 봅니다. 재밌죠? 이렇게 우리가 타임머신을 하는 사람을 여러분들이 만났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타임머신이 뭔지도 잘 모릅니다. 어떠한 시간으로도 돌아갈 수 있고 어떠한 조선시대로도 갈 수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백궁에 가면 이 타임머신 때문에 시간이 없습니다. 참 여러분들이 이해가 안 가죠?
크로노스와 카이로스: 시간의 본질
지구에는 시간이 딱 정해져 있는데 백궁은 그런 시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카이로스라고 합니다. 이 지상의 시간은 크로노스입니다. 이것은 카이로스에 의해서 조정되는 것입니다. 시간 밖에서 온 사람을 여러분들이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우리가 무슨 말하면 불교로 말하면 내가 말을 해 주는 것은 전부 돈덩어리인데, 불교에서 보살과 중생이 있습니다. 상대적인 것입니다. 보살은 뭐 하는 사람입니까? 보살과 중생의 특징은 보살은 원인을 중요시합니다. 모든 것의 원인을 중요시합니다. 중생은 뭘 중요시합니까? 중생은 결과를 중요시합니다. 그래서 저 사람은 가난뱅이야, 이런 식으로 봅니다. 저 사람은 부자야. 그래서 그 눈에 보이는 그 결과를 가지고 사람을 평가해 버립니다. 그런데 보살은 원인을 중요시합니다. 지금의 그 사람을 가지고 안 따집니다. 원인을 따집니다.
보살과 중생, 대인과 소인의 차이
보살이 뭘 한다고 했습니까? 상구보리 하화중생을 한다고 했습니다. 보살은 근본 자기들의 보살이라는 뜻이 하화중생, 밑에 있는 사람들을 구제합니다. 위에는 보리를 구하고 진리를 구하고 밑으로는 중생들을 제도하는 것입니다. 구제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꿈이다 보니까 중생들의 결과는 보살의 책임입니다. 중생들이 지금, 우리가 정확하게 1초에 어린애가 5명이 굶어 죽습니다. 지구가 지금 그렇습니다. 1초에 5명이 굶어 죽는 것이 2025년 현재 그렇습니다. 굉장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밥이 없어 걔들을 굶겨 죽입니까? 관심을 안 가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무슨 죄가 있는지 알겠죠? 계속 죄를 짓고 있습니다. 1초에 5명의 어린애가 배가 고파서 죽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보다 내 살 걱정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보살은 그럴까요? 인간들이 왜 저렇게 농토가 많은데 왜 애들이 굶어 죽느냐 그 원인을 걱정하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 보살입니다. 우리는 살아남는 결과만 따지는 것입니다. 희생된 사람 생각 안 하고 지금 내가 살아남았느냐? 내가 지금 뭐 잘못됐느냐 잘됐느냐 이것만 따지니까 이 중생은 영원히 업보가 계속되는 것입니다.
여기도 대인과 소인이 있습니다. 대인은 뭘 중요시합니까? 간단합니다. 원인을 중요시합니다. 소인은 뭘 중요시합니까? 결과를 중요시합니다. 보살과 똑같습니다. 사람도 큰 인물은 내가 왜 오늘 공부를 안 하고 어영부영 친구들하고 놀았는가? 내가 시험 쳐서 100점 나오고 안 나오고 이 결과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내가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가 이 원인을 따집니다. 시험 점수가 좀 적어졌습니다. 그러면 원인을 계산해 봅니다. 내가 왜 점수가 이것밖에 안 나와? 이것은 소인들이 하는 소리입니다. 내가 그때 친구하고 하루 놀았더니 이렇게 됐구나. 원인을 계산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대인입니다. 남에게 덮어씌우지 않습니다. 저 선생이 채점을 잘못한 거야 이런 소리 안 합니다. 내가 친구와 괜히 어울렸구나. 자기의 그 원인으로 들어갑니다. 그것이 대인입니다. 남을 비난합니까? 안티합니까? 안 합니다.
이 소인배는 결과만 가지고 말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소인과 대인, 그리고 우리의 생각도 똑같습니다. 생각도 원인을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내가 학교 다닐 때 배가 고프고 맨날 굶는 날이 90%고 먹는 것이 일주일에 한두 끼 두세 끼밖에 안 먹었습니다. 한참 커야 할 때 말입니다. 내 팔이 지금 몇 미터입니까? 나보다 팔 긴 남자가 별로 없습니다. 팔이 되게 깁니다. 내 팔 길이를 보면 내가 키가 1m 80을 자라야 합니다. 85cm 말입니다. 그런데 2m, 1m 90cm 되는 사람이 나보다 팔이 짧습니다. 나는 키가 얼마를 밥을 굶어 가지고 안 큰 것일까요? 맨날 자빠지고 학교 가다가 굶어 가지고 자빠지고 공장 끝나면 학교 가는 시간에 밥 먹을 수 있습니까?
야간 학교였습니다. 밥은 고사하고 밥을 보지도 못하고 학교 가야 합니다. 가면 그것도 늦습니다. 저녁 7시에 수업을 시작하는데 공장 끝나 가지고 학교까지 가는 시간이 걸어서 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버스를 탄다 이런 것은 상상도 못 합니다. 돈이 없으니까 말입니다. 걸어서 가면 허겁지겁 가면 벌써 수업 받고 있고 이렇지 않습니까? 그때 뭐 먹을 시간이 있습니까? 돈이 있어도 못 먹습니다. 노다지 굶는 것입니다. 나중에 수업 끝나고 나면 하늘이 뱅뱅 돌아갑니다. 그러면 이제 가서 물 마십니다. 수돗가 가서 막 물 먹는 것입니다. 이러고 버티는 것입니다. 하도 배가 고프면 남의 집에 가서 벨 누르고 밤에, 밤중에 자는 사람 깨워 가지고 밥 좀 달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젊은 시절입니다.
원망 없는 삶과 ‘지금’의 가치
그럴 때 내가 누구를 원망할 수 있었을까요? 단 한 번도 세상 사람이나 있는 사람을 원망한 일이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런 교육을 신인이 와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세상 물정을 훤히 깨닫고 있는데 중생들이 이렇게 살아가는데 그 중생을 원망합니까? 세상 사람 원망할까요? 일체 그런 것이 없습니다. 항상 얻어먹는 것도 미안한 것입니다. 엄청 미안한 것입니다. 나쁜 길로 갈 수 있었을까요? 보석을 보면 욕심이 나고 돈을 보면 탐이 났을까요? 그것을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보나 마나입니다. 학생이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욕심도 안 냅니다. 먹기만 하면 됩니다. 밥만 먹으면 됩니다.
그런 생활을 해도 비뚤어진 마음이 요만큼도 들까요, 안 들까요? 안 듭니다. 항상 원인을 중요시합니다. 내가 배고픈 결과 이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원인입니다. 금 중에서 제일 비싼 금이 무엇입니까? 지금입니다. 알기도 잘 아네요. 이 세상에 이것은 농담이 아니라 이 세상에 아무리 보석이 많아도 제일 값비싼 금은 지금입니다. 지금 이 순간 우리가 만약 잘못 생각해 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지금 이 금은 쇠 금 자는 아니지만 우리가 그냥 하는 말입니다. 이 지금이 금 중에 제일 값비싼 금이라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그럼 지금 여러분 누구하고 있습니까? 신인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인입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착한 일을 한 원인이 있으니까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을 바라볼 때 원인으로 볼까요, 결과로 볼까요? 원인으로 보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은 저런 모습을 하고 옷은 다 다르게 입었지만 엄청난 선한 원인을 가졌기 때문에 신인을 만나러 온 것입니다. 내가 즐겁게 대해야 할까요, 안 해야 할까요? 즐겁게 대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중하고 반갑고 정이 들고 이렇습니다. 참 이상하리만큼 그렇습니다. 이제 이해 가죠? 저 사람이 사람을 저렇게 반가워해? 그게 아닙니다. 여러분의 원인이 얼마나 많이 쌓였겠습니까? 남을 위해서 헌신했고 봉사하고 좋은 일 하고 그런 결과에 여기 왔습니다. 그것이 나를 만난 원인입니다. 결과는 천국 가게 버젓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원인-과정-결과: 삶의 철학
여러분들을 바라볼 때 결과로 보지 않습니다. 원인으로 보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이 여기에는 지우는 거 어디 있더라? 여기 있습니다. 재밌죠? 항상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이 세상에 제일 비싼 금이 무엇이라고요? 정말 잘 아시네요. 잘 알면서 지금을 개똥같이 낭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집에서 기다리는 아내가 있는 사람은 그 아내는 지금이 굉장히 소중한 것입니다. 그런데 술 퍼마시고 밤 2시 3시까지 집에 안 들어가고 늦게 들어가면 그 지금이라는 것이 골병이 듭니다. 계속 남편이 들어올 맛있는 것을 해 놓고 기다리는데 이것이 안 옵니다. 심지어 생일날 여자가 맛있는 것을 해 놓고 기다리고 있으면 남편 깜짝 놀라게 해 주려고 해 놨는데 이것은 생일이라는 것을 알려 줬는데도 집에 안 들어오고 밤 2시에 술 마시고 다른 데 가서 여자들하고 놀다가 들어왔다. 그러면 그것이 지금을 망쳐 버린 것입니다. 지금을 다 망가뜨린 것입니다. 그런 죄인이 많습니다. 그것이 하나하나 쌓인 것이 여자들의 병이 되는 것입니다. 음식이 좀 따뜻할 때 오면 얼마나 좋습니까? 그러면서 와서 술 먹고 와서 주정 부리고 이러면 이것은 생지옥입니다. 지금을 그렇게 소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는 원인이 이렇게 있으면 과정이 있겠죠? 원인이 있으면 과정이 있고 가서 결과가 이렇게 있겠죠. 우리는 이 원인에서 천국까지 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과정에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서 만난 것입니다. 과정에 여러분들이 나를 만난 것입니다. 아직 천국 도착을 안 했지 않습니까? 이제 여러분들이 알아듣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내가 콩나물 붙들고 뭘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내가 10차원 이야기하면 하나도 못 알아듣습니다, 여러분들이. 물리학 박사가 초등학생들한테 이 과학의 세계를 설명해 주는 것과 같이 어렵습니다. 초등학생한테 뭐가 어떻고 이산화탄소 이래 말하면 못 알아듣습니다, 애들이. 그것과 같습니다, 내가 강의해 주는 것은. 왜 저렇게 쉬운 것만 하나? 쉬운 게 아닙니다. 굉장히 기본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작-연역-귀납, 인연-인과-응보
이것을 시작으로 본다면 연역이 되는 것입니다. 원인으로 볼 때는 과정이지 않습니까? 시작으로 보면 연역입니다. 마지막에 뭐가 됩니까? 귀납이 되는 것입니다. 귀납입니다. 이것은 시작했다, 연역, 결과, 과정입니다. 위에 것하고 비슷하지만 다릅니다. 그러면 또 인연으로 봅시다. 시작도 인연이 맞습니다. 인연으로 보면 여기는 무엇입니까? 여러분이 아는가 보는 것입니다. 인연으로 보는데 이것은 세 가지로 우리는 봐야 합니다. 이 사물을 여러분들이 살아갈 때 꼭 이 세 가지 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철학적입니다. 이것은 불교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불교적인 것도 꼭 봐 놔야 합니다. 그러면 인연 다음에 뭐가 나옵니까? 콩나물은 역시 콩나물입니다. 답을 다 알려 줬는데도 인과 나오겠죠? 인과가 나옵니다.
인과는 결론이 아닙니다. 인과는 과정입니다. 인과 때문에 와이프를 만났습니다. 그런데 또 뭐가 만들어집니까? 아내를 죽일 수도 있고 행복하게 해 줄 수도 있습니다. 인과로 해서 아내를 만난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종착점입니까? 인과는 종착점이 아닙니다. 불교는 인연 인과 그러지만 그 종착점이 아닙니다. 전생 때문에, 전생에 내가 뭐 지은 죄 때문에 지금 마누라를 만난 것입니다. 이것은 인과로 왔습니다. 그럼 이것은 과정입니다. 과정, 연역입니다. 그러면 이 인과 때문에 뭐가 옵니까? 응보가 오는 것입니다. 인연-인과-응보입니다. 내가 이제 여러분 알아듣기 쉽게 분석을 해 주는 것입니다. 인연, 인과, 응보가 붙어서 따라옵니다.
인연, 인과, 응보의 중요성
우리는 원인, 시작, 인연을 중요시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이것을 아무렇게 만나고 그냥 아무렇게 시작하고 이렇게 하면 뭐가 됩니까? 콩가루 집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잘 연구해 봐야 하는 문제입니다. 여러분들은 인연이 돼서 부인을 만났다. 그럼 그것이 끝난 줄 압니다. 거기서 TV조선에 요새 노래하는 미스트롯 거기 나와서 1등 하는 애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인은 그 애를 버리고 도망을 가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애는 할머니가 키웠습니다. 손 아무개입니다. 할머니가 키웠는데 얘는 반듯하게 자랐습니다. 할머니가 사랑을 많이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얘가 1등을 했습니다. 누군지 알죠? 잘생겼습니다.
그런 사람 있죠? 미스트롯에서 나와서 그 노래 부르는 애 있죠? 그 노래를 불러서 걔가 그렇게 했는데 정말 어머니가 걔를 버리고 가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얘는 할머니한테서 커 가지고 반듯하게 컸습니다. 그러면서 노래를 부르는데 사람이 비뚤어지지 않았습니다. 잘생겼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사람을 보고 기뻐합니다. 걔가 크면서 비뚤어졌을까요? 아닙니다. 할머니를 봐서 그 할머니의 사랑이, 그것이 어머니든 유모든 할머니든 사랑이 들어가면 이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사랑을 듬뿍 받았고 자랐습니다, 할머니한테. 내려라. 이것이 무엇입니까? 걸릴지도 모르지 않습니까? 사진은 괜찮습니까? 어쨌든 이 사람이 진짜 효자입니다. 그 할머니를 그렇게 좋아합니다.
친어머니가 사랑을 안 줘도 할머니가 사랑을 많이 주니까 얘가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이 애의 친어머니가 있었으면 얘가 의사도 될 수 있고 판사도 될 수 있고 장관도 될 수 있고, 그런데 어머니가 없으니까 여러 가지 뒷받침이 좀 부족하니까 가수로라도 성공을 했다는 것 정말 훌륭한 청년입니다. 비싼 돈 주고 공부할 처지는 못 되고 그래도 착하게 착하게 자기가 할 수 있는 한도에서 최선을 다해 가지고 스타가 된 것입니다. 저것은 하늘에서 복을 주는 것입니다. 인연과 인과에 매이지 않고, 우리 어머니가 나를 버렸다는 둥 이런 데 매이지 않고 그것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면서 선하게 크다 보니까 응보를 받았습니다.
응보가 어떤 표창이든 전 국민이 알고 좋아서 흥분하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 젊은이를 우리가 사랑하게 되지 않습니까? 신인 눈에 들어왔다는 것 대단한 것 아닙니까? 손빈아에게 축복 들어가고 명패 5백궁 천국 들어가라. 신인을 만나 가지고 신인이 또 이렇게 천국까지 직행표를 미리 예약을 해 주었습니다. 잘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다르죠? 그래서 인연 탓을 해도 안 됩니다. 인과만 탓해도 안 됩니다. 응보가 있기 때문에 인과를 맺었으면 잘 맺어야 합니다. 남자들이 여성을 만나서 여성이 남자를 만났을 때 그 응보를 생각해야 합니다. 만남 그 자체는 인연에 의한 인과입니다. 인과가 끝인 줄 압니다. 끝이 아니죠? 응보가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어린이와 세계 통일의 비전
그 어머니가 얘 아빠하고 난 안 맞아, 잘못 만난 거야 이렇게 했지만 손빈아를 데리고 갔으면 손빈아 운명이 또 달라집니다. 그런데 손빈아를 두고 가서 할머니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그런데 할머니가 병이라도 걸려서 돌아갔으면 손빈아 아버지는 그 애들 데리고 몇 남매를 데리고 혼자 키웠어야 할 것입니다. 그럴 때는 손빈아 성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남자가 키우니까 할머니가 있다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그것이 제2의 어머니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청년들의 어머니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1초에 5명이 굶어 죽어가는 이런 현실을 여러분들은 외면했는데 그나마 여러분들이 무료급식 후원을 해 가지고 우리는 그런 돈으로 아프리카에 그 1초에 5명 굶어 죽어가는 데다가 돈을 보내 주고 있습니다. 맞죠? 여러분들은 방관자가 아닙니다. 신인을 통해서 신인의 인연 인과 때문에 여러분들은 좋은 응보가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여러분이 십시일반 보탠 것이 결국은 그런 어린이들의 밥값으로, 생활비로, 또는 수돗물 만드는 것, 수도 놓는 데도 돈이 들어갑니다. 물 펌프질, 개천 물 안 먹고 펌프 만들어 주고 수도 만들어 주죠? 그런 비용으로 우리가 쓰고 있습니다.
내가 이렇게 강의를 하지만 지금 머릿속에는 그렇게 굶어 죽는 애들의 눈동자가 훤히 보입니다. 얼굴에는 밥 대신 파리가 와 가지고 잔뜩 붙어 있습니다. 부엌에는 냄비도 아니고 무슨 그릇도 아니고 그런 것 하나에 옥수수가 좀 담겨져 있고 그것을 끓여서 먹느라고 끓이고 있는데 그 물은 개울물, 소똥이 들어 있는 물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그것을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파리가 바글바글하고 말입니다. 21세기까지도 우리가 인류의 보편적인 의식주 문제 하나를 해결 못 하고 어마어마하게 비싼 돈으로 무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 무기를 1년만 안 만들면 이 지구인들의 굶주림은 다 없어져 버립니다.
왜 신인이 세계 통일을 한다는 말을 하는지 이해 가죠? 신인이 세계 통일하면 1차적으로 수돗물이나 먹거리 문제 해결되겠죠? 엄청나게 좋아집니다. 강의를 하면 여러분들이 좀 딱딱해 하니까 뭘 하나 또 물어봐야겠죠? 여러분 경마장 알죠? 경마장에 가면 말이 막 서로 앞에 갔다 달립니다. 그러다가 앞에 다른 말이 싹 가리면 말이 화를 냅니다. 말이 막 화가 납니다. 1초를 다툽니다. 그런데 그 마사, 말 타고 달리는 그 남자들 이름이 무엇입니까? 기수입니다. 기수가 머리를 씁니다. 자기 말이 빨리 가면 안 되는 말도 있고 빨리 가야 되는 말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것이 미리 짜져 있는 것입니다. 그럼 그 말을 속도를 조절합니다.
마리화나와 역전승의 의미
그러면 말이 화를 냅니다. 말이 화를 내는 것을 뭐라고 합니까? 레벨 10만무 주려다가 말았습니다. 마리화나, 마리화나입니다. 이 많은 사람 중에 마리화나를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까? 맞습니다. 막 달려가는 말을 고삐를 잡아당기고 속도를 조절하니까 말이 화가 나지 않습니까? 얘가 왜 내가 잘 뛰는데 왜 잡아당기지? 말이 화가 나서 신경질을 합니다. 그것이 마리화나라는 것입니다. 꼭 물어보면 그렇게 모릅니다. 인생은 우리 인생은 저 응보에 있어서 인과까지는 잘 나갑니다. 인과까지는 말입니다.
잘 나가다가 말이 막 달리다가 기수들이 전략을 써서 역전을 시켜 버립니다. 자기가 1등으로 갈 수 있는데 작전을 써 가지고 자기가 뒤로 빠집니다. 그럴 때 말이 화가 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인은 그것을 작전이 있으니까 압니다. 내가 져야 하는데 우리 말이 너무 빠르지. 이렇게 해서 싹 속도를 줄여야 하는데 말은 굉장히 신경질을 합니다. 그때 마리화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전을 꾀하는 것을 말이 알까요, 모를까요? 모르는 것입니다. 자기는 열심히 뛰는 것이 최고인데 왜 자기를 잡냐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말은 인간과 기수와 소통을 해야 합니다. 해야 하는데 기수가 나쁜 마음을 먹고 자기가 베팅한 것이 이기게 하려고 속도를 짜고 있는 것입니다. 이럴 때 말이 화가 나는 것입니다. 마리화나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역전, 여러분들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전부 역전승을 해 버렸습니다. 역전승입니다. 천국으로 가는 역전승 했죠? 역전승 했습니다, 여러분은. 다 자기가 잘 나가는 줄 압니다. 막 뛰어나갑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뒤에서 전부 막 교회로 절로 막 달려가는 것입니다. 잘났다고 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뒤로 싹 빠집니다. 샛길로 해서 하늘궁에 가 있습니다. 어디로 가는 사람이 많습니까? 막 골인 지점을 향해서 막 달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옆으로 살짝 마리화나가 돼 가지고 빠져나온 것입니다. 빠져나와 가지고 하늘궁에 왔습니다. 99%가 99.9%가 큰 길로 막 달립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샛길로 좁은 길로 싹 들어왔습니다. 오히려 역전승을 해 버리는 것입니다. 천국에 먼저 가 버리는 것입니다. 좋죠?
뿌린 대로 거두는 인과응보와 궁즉천통
오늘 마리화나는 안 잊어버리겠죠? 그 많은 사람들이 한 사람도 모릅니다. 우리는 뿌린 대로 거둡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우리는 뿌린 대로 거두고 가야 합니다. 그런데 남의 논을 이렇게 흘겨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남의 밭을 말입니다. 그것은 도둑입니다. 자기가 뿌려야 할 때는 안 뿌립니다. 놀러 다닙니다. 놀러 다니고 남의 뿌린 밭을 훔쳐 보면 도둑입니다.
우리는 뿌린 대로 하늘궁에 거두러 온 것입니다. 잘 왔죠? 정말 잘 왔죠? 이것을 한문으로 4자로 뭐라고 합니까? 인과응보도 되고 사필귀정도 되죠? 분명히 이것은 사필귀정입니다. 뿌린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온 것은 우연일까요, 우연이 아닐까요? 절대로 우연이 아닙니다. 옆집 아저씨가 가자고 그랬어도 그것이 우연이 아닙니다. 필연입니다. 반드시 갈 수밖에 없는 복을 지었기 때문에 하늘궁에 와 있습니다. 필연이 맞습니다. We reap what you sow. 이것은 거둔다, 이것은 뿌린다입니다. 씨앗을 뿌린 사람은 거두게 되어 있습니다.
씨앗을 뿌려 놓고 남이 거두게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기가 안 거둬도 됩니다. 내가 무료급식 돈 벌어 가지고 거두는 것 내가 거뒀습니까? 남한테 다 뿌려 줍니다. 그럼 남들이 거둬 가 버립니다. 그럴 수도 있지만 이것은 원칙입니다. 대원칙입니다. 남들이 가져가도 그 복록은 누구한테 올까요? 나한테 오는 것입니다. 최종적인 것은 말입니다. 내가 열심히 뿌렸는데 밭에 가 보니까 곡식을 다 베어 가 버렸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나한테 안 올까요? 반드시 옵니다. 그 당시에는 밭에 누가 소작을 다 베어 가 버렸습니다. 배고프고 힘들지만 그것이 선물입니다. 곡식을 도난당했습니다. 그 해는 밥을 좀 굶주렸습니다.
그것이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났습니다. 곡식이 없으니까 뭘 해 봐야 할 것 아닙니까? 하다가 발명품을 개발해 가지고 세계적인 부자가 될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도둑질당한 것도 그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고, 누군가는 배가 고팠으니까 가져갔다. 이렇게 좋은 마음을 먹으면 좋은 기회를 줘 버립니다. 또 그것이 오는 것입니다. 망한 것 아닙니다. 망했다고 생각했을 때 기회가 왔습니다. 궁즉통입니다. 궁한 것은 궁즉통이 있는데 궁하면 죽는 것으로 압니다. 궁한 것은 통합니다. 여기 약 자가 생략되었습니다. 궁즉천통입니다. 궁한 것은 하늘과 통하는 것입니다.
하늘이 궁즉천통이니까 우리가 줄여서 궁즉통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 궁한 것은 하늘에서 통합니다. 어려움이 와도 낙심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낙심할 것 없습니다. 하늘에서 필요해서 가져갔나 보지. 이렇게 생각하고 고생을 하면 그 고생이 돈입니다. 현금보다 더 중요한 것이 고생입니다. 거기서 뭐가 나옵니다. 가장 큰 돈은 가장 큰 선물은 고생입니다. 가장 큰 선물이 왜 고생이냐? 이것을 궁즉통 하니까 일부러 궁하기를 원하고 다 갖다 버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이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궁한 것은 저절로 궁해졌을 때, 어쩔 수 없이 궁해졌을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내가 궁하면 통한다 해서 재산 다 갖다 버리고 야 이제 내가 도통한다. 그렇게 앉아 있으면 됩니까? 안 됩니다. 어쩔 수 없이 궁한 처지가 됐을 때 비관하지 마십시오. 다 가져가시라고 말입니다. 그럴 때 마음을 비우면 큰 복이 옵니다. 큰 부자를 만들고 싶을 때는 하늘에서 우리가 많이 고생을 시키는 것입니다. 궁즉통입니다.
죄의 네 가지 기준과 허경영의 실천
우리가 말하는 죄가 네 가지가 아니라고 했지 않습니까? 죄는 아래위가 플러스돼서 죄가 된다고 했습니다. 이 네 가지가 아닌 이것은 이 궁즉통이 이것을 지킬 때 궁즉통이 되는 것입니다. 이 네 가지 죄를 지으면 궁즉통이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망해도 망했으니까 어디 가서 도둑질이나 좀 해 볼까? 이러면 궁즉통이 안 옵니다. 이 궁즉통의 핵심은 무죄를 말합니다. 죄를 짓지 않을 때, 굶어 죽게 생겼는데도 죄를 끝까지 안 지을 때, 길에서 돈 보따리가 떨어졌습니다. 집에 쌀거리가 없는데도 주워서 파출소 갖다 줬다. 이러면 이것은 시험에 합격입니다. 이 사람이 시험에 합격합니다. 그것을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다 걸려듭니다. 배가 고플 때 밥이 나타납니다. 누가 밥상을 차려 놓고 일하던 사람이 먹으려고 딱 차려 놨는데 소변 보러 간 사이에 누가 그것을 먹어 버립니다. 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궁즉통이 안 됩니다. 궁즉통이라는 이 비법을 써서 자기가 위기에 살아나려면 죄는 피해 버려야 합니다. 죄는 피해 버려야 합니다. 집에 땔거리가 떨어져 가는데 술집에 가서 여자하고 희롱을 하고 있으면 궁즉통이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술을 사주겠다고 해도 따라가지 말아야 합니다. 뭘 해야 합니까? 근신, 근신입니다. 내가 이렇게 망했으니까 근신을 해야 기회가 온다. 명심해야 합니다. 자기 몸을 삼가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 궁즉통, 망한 기회에 살아나는 것입니다. 내가 눈을 이렇게 하면 뭘 말하는지 알겠죠? 내가 저 감옥에 들어갔다가 선거법 어겼다고 해서 들어갔다 나왔죠? 나오는 날 거기서 모인 월급 받은 돈 그날 그날로 즉시 심장병으로 심장 수술 못 하는 어린이들 소아암재단에 갖다 냈습니다. 그리고 그 사진 찍었죠? 그 사진을 자연히 거기서 찍자고 찍은 것입니다. 이것이 며칠 날입니까? 2008년 1월 18일이 내가 출소한 날입니다. 하루를 지체했을까요, 안 했을까요? 안 했습니다. 나와 가지고 그때 모인 돈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24만 원, 이것은 들어가는 날 내가 잡혀 들어가는 날 내 지갑에 남은 것을 형사한테 이야기해 가지고 이것을 여기다 좀 송금해 달라 그랬습니다.
그 형사가 나를 따라가서 이것을 입금시키게 해 준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어디다 했습니까? 소아암재단, 어린이 암 걸린 애들 수술하는 데다 주었죠? 나오는 날부터 날짜 계산해 보십시오. 1년 6개월입니다. 이것은 안에 있다가 나오는 날 기부했습니다. 허경영, 한국소아암재단, 날짜는 여기 언제입니까? 2009년 8월 3일이 내 퇴소한 날입니다. 1년 6개월입니다. 내가 1년 6개월 살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것은 이때 내 사진입니다. 이때 감옥에서 음악 만들었죠? 7개 말입니다. 최고로 즐거웠을 때입니다.
그 사진입니다. 아까 그 사진도 좀 봅시다. 이 사진도 괜찮은데 소아암입니다. 이 봉투 있죠? 이것이 돈입니다. 내 전체 1년 반 동안 모은 것 말입니다. 이것은 이분이 눈을 감아 가지고 사진이 좀 그렇습니다. 사진이 여러 개가 있습니다. 조금 전에 눈 감은 사진 그것 좀 봅시다. 이것은 여기가 눈을 감아서 사진이 잘 나왔는데 그때입니다. 그때도 곤색에 빨간 넥타이 하고 그랬죠? 내가 1년 반 있으면서 나온 월급을 10원도 안 쓰고 몽땅 가지고 소아암재단을 찾아가서 그날 기부했습니다. 그 금액이 74만 원입니다. 그것이 1년 반 동안 내 월급입니다. 감옥에 있는 죄수도 월급이 나옵니다. 그것 다 한 달에 몇만 원씩 나왔을 것입니다. 그것 다 모아서 갖다 냈죠? 이것이 궁즉통입니다.
합법적으로 받은 돈을 차비도 없이 몽땅 줘 버렸습니다. 차는 내 아는 지지자가 와서 태워 주었습니다. 같이 갔습니다. 같이 가니까 그 차가 밖에 서 있습니다. 나는 차비가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냥 해 줘 버리고 그 사람이 내 밥 사 주고 어디로 또 데리고 가고 이렇게 된 것입니다. 나는 오니까 집도 없어져 버렸습니다. 다 가져가 버리고 다 없어졌습니다. 그렇게 됐죠? 다시 시작해서 여기 온 것 아닙니까? 나는 무에서 유를 잘 만듭니다. 대통령 3번, 서울시장 한 번, 국회의원들 이렇게 해서 8번을 출마했는데 붙은 적은 없습니다. 이런 혹독한 고난을 겪는 것입니다. 붙는 데 관심도 없습니다. 다 때가 있으니까 말입니다. 이미 그 시기를 잘 압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죄가 네 가지가 아니라고 했죠? 첫째 사랑입니다. 사랑이 아니면 죄입니다. 둘째가 사단입니다. 사단이 아니면 죄입니다. 셋째가 사덕입니다. 사덕이 아니면 죄입니다. 넷째가 사람입니다. 볼 람 자입니다. 이것은 도서관에 열람한다 할 때 보는 것입니다. 사람입니다. 이것도 1, 2, 3, 4가 됩니다.
사랑은 첫째 물질로 남한테, 아니 물질로 사랑입니다. 두 번째는 얼굴입니다. 이 얼굴이 여러분들이 그냥 이것을 얼굴이라 하지 말고 물질 다음에 순서대로 한다면 얼굴 안 자로 하면 됩니다. 얼굴로 사랑을 보이는 것입니다. 아주 서빙하는 이런 사람들을 보면 얼굴 표정이 밝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세 번째가 언입니다. 네 번째는 몸입니다. 물질이 있으면 마누라한테 선물을 갖다 주고, 집에 가서는 밝은 표정, 그리고 말 한마디 고생했다, 별일 없지 이러고 서로 말은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행동으로 자기가 뭘 마루에 내가 뭐 좀 도와준다, 마루 내가 닦아 줄게 뭐 엎질러지면 이렇게 해야지. 야 빨리 안 닦고 뭐 해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다. 이것이 복 나가는 행동입니까, 복 주는 행동입니까? 복 주는 행동, 이것이 사랑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네 가지의 명랑, 기쁠 낭 자입니다. 네 가지의 기쁨이라는 말입니다. 기쁠 낭 자가 우리가 이렇게 할 때 명 자가 붙으면 명랑입니다. 저 사람 참 명랑하다는 말입니다. 밝게 기뻐한다. 이것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사단은 측은지심입니다.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이렇게 네 가지입니다. 사덕은 쉽죠? 인의예지입니다. 사람은 무엇입니까? 신, 믿음 신에 대한 믿음입니다. 효, 부모에 대한 효도입니다. 애, 부부에 대한 사랑입니다. 교, 자식에 대한 교육입니다. 이렇게 됩니다. 이 네 가지가 있으면 죄가 아닙니다. 이 네 가지가 없으면 죄입니다.
7천만 원 돈 보따리 사건과 측은지심
남의 돈을 주웠습니다. 측은지심이 있어야 합니까, 없어야 합니까? 잃어버린 사람이 지금 어떻게 정신병 걸리겠다 이만큼 말입니다. 내가 7천 몇백만 원 주워 본 적 있죠? 그래 가지고 내가 막 차를 질러 가서 그 이사 가는 아주머니한테 준 적 있죠? 그렇게 할 사람 없습니다. 진짜 내가 언제 7천만 원을 주웠냐? 감옥에서 나와 가지고 호주머니 있는 것 74만 원을 주었는데 내가 주운 돈이 7400만 원입니다. 참 그것도 묘하게 내가 옛날에 이야기했죠? 아니 그거 주고 그날 7400만 원을 주웠습니다. 이 나쁜 사람 같으면 어머 내가 주었으니까 천 배를 주는구나, 100배를 주는 이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신인도 그렇게 시험을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못 전하면 나는 큰일 나는 것입니다. 차를 놓치면 보통 일이 아닙니다.
경찰에 주면 이것이 제대로 전달되겠습니까? 이것은 무조건 저 차를 잡아야 합니다. 거기 가면 내가 차를 몰고 막 질러 추월하고 이 새끼 막 야 이 새끼야 막 이래 옆에 운전석, 욕을 있는 대로 퍼먹으면서 막 그냥 길을 가로막고 막 이렇게 가고 저 그러니까 경찰들이 막 호루라기 불고 난리입니다. 그래도 그것이 눈에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이것을 만약에 못 전하면 저 사람 저거 남편하고 이혼하고 얻어 터지고 이사도 못 들어가고 큰일 난다. 죽기 살기로 그 이삿짐 차가 마침 높으니까 보이지 않습니까? 그 추격을 찾아가서 딱 전하고 나니까 마음이 놓이는 것입니다. 야 이것은 가지고 있는 것이 지옥입니다. 가지고 내한테 그 7400을 가지고 있는 것이 지옥입니다.
왜 그렇게 돈을 주고 나니까 마음이 편한지 말입니다. 욕은 태배기를 얻어먹었습니다. 차들 그것 막 차를 막 질렀으니까 욕은 먹었는데 그것은 아무 생각이 없습니다. 어쨌든 전하고 나니까 가슴이 후련합니까, 안 합니까? 또 속으로 또 다른 사람이 주웠으면 저 사람이 저 분명히 저 이혼했다. 그런데 내가 신인이 주웠으니까 내가 주웠으니까 그것이 해결이 된 것입니다. 그 돈이라는 것은 절대로 욕심 내면 안 됩니다. 정상적으로 올 것만 딱 돈을 정상적으로 온 것도 무료급식하고 남한테 주고 우리가 이렇지 않습니까? 돈을 가지고 그렇게 유세를 떨면 안 됩니다.
돈을 볼 때는 황금을 돌같이 보라. 이것은 문제가 좀 잘못된 말이지만 정직하게 봐야 합니다. 측은지심이 딱 발동되는 것입니다. 저 여자가 반드시 남편하고 이삿짐 갔다 내려 놓고 쥐어 터지고 집안에 이것 초상 난다. 이사도 못 들어가고 난리 난다. 그런데 그것이 내가 있을 곳을 알아보느라고 거지 같은 부동산, 아주 못 사는 동네에 부동산에 가다가 그 사람을 본 것입니다. 거기가 빈민들이 사는 동네입니다. 내가 월세방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감옥에서 나오지 다 날아가 버리고 대통령 나오고 나면 일단 그렇습니다, 언제나. 월세방을 얻으러 가니까 거기가 빈민들 사는 데지 않습니까?
거기가 그 당시 거기가 원당입니다. 경기도 원당, 원당에 저 연립주택 있는 데입니다. 아주 거기가 좀 가난한 데입니다. 낙후된 데입니다. 빌라 지은 지가 40년 정도 된 그런 빌라입니다. 바퀴벌레가 이만합니다. 그런데 내가 거기 가서 이제 있어 보려고 방을 하나 월세를 구하면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월세 정도야 낼 수 있으니까 말입니다. 월세방 구하러 간 것입니다. 갔다 그것을 본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내 눈에 돈으로 보일까요? 그 사람의 행복입니다, 그것이. 그 한 가정의 행복입니다. 평생 모은 돈입니다, 그거. 그런 것은 아무리 줘도 우리한테는 쓸모가 없습니다. 해당이 없습니다.
올바른 삶과 역전의 기회
이런 것이 우리가 죄라는 것이 이렇게 이것이 있을 때는 궁즉통이 될까요, 안 될까요? 그런데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이나 절에 다니는 사람이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어머 내가 74만 원을 송금했더니 어머 100배 7400만 원 나한테 왔구나. 아주 나를 마귀들이 나를 시험을 하는 것입니다. 끝까지 나를 시험을 하는 것입니다, 마귀들이. 그런데 내가 거기에 넘어갑니까? 안 넘어갑니다. 내가 쫓아가니까 마귀들이 괴로워서 죽었을 것입니다, 아마. 얼마 전에 우리가 그 내가 옛날에 있던 데를 지나왔습니다. 한 번씩 지나가면서 거기를 보거든요. 내가 있던 그 방을 보는데 어 그 방을 우리 이제 저 어디 갔다 오면서 그것을 봤지 않습니까? 봤는데 지금도 쥐새끼가 바글바글하고 하나도 안 고쳤습니다. 동네는 완전 쓰레기장이고 그런 데가 저기 고양 덕양구의 원당에 그런 데가 있습니다.
거기는 최고의 명당입니다. 그 자리가. 그 자리만 들어가면 그 자리에서 하늘궁으로 온 것입니다, 내가. 참 신기하죠? 그래서 내가 그 자리를 산에 올라가서 풍수를 딱 보고 그 자리를 딱 택해서 간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는 즉시 발복할 수 있는 자리거든요. 그 자리가 빈민들이 있습니다. 바글바글 있습니다. 그 자리를 내가 딱 택해서 간 것입니다. 역시 내가 예상한 대로 거기서 딱 앉아 있는데 여기가 다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리 온 것 아닙니까? 그 방도 김기상이가 얻어 주고 여기도 김기상이가 얻어 주고 내 지지자 내 강의 듣는 사람이 얻어 준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를 거기 있는데 여기가 탁 떠오른 것입니다. 아주 아슬아슬했죠?
그 집을 얻어 주는 돈은 박 아무개 돈과 김기상이 돈이 섞여 있었습니다. 보증금이 200만 원이었습니다. 보증금이 200만 원인데 두 사람의 돈이 섞인 것입니다. 보증금 200만 원이니까 다른 7천 몇 백 이런 돈은 필요 없는 것입니다. 아마 그 사람들은 전세로 있다가 나가는가 봅니다. 내가 이 이야기한 이유는 여러분들이 역전을 하려면 이 인생을 역전하는 자들은 올바르게 살아야 역전이 됩니다.
저 사람을 하늘궁에 천억을 내놔라, 500억 내놔라 이따위 소리하면서 협박해서 돈을 벌면 뭐 할까요? 무엇 때문에 그런 짓을 합니까? 그 돈 가지고 뭐 하겠다는 것입니까? 그 돈 가지고 움직였다면 지옥인데 말입니다. 지옥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로 그러면 안 됩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궁한 것이 궁이 통이라고 했죠? 궁이 통은 맞는데 뭐 해야 한다? 이것을 해야 통이 되지 않습니까? 이것은 거짓 궁한 것이 하늘과 통한다. 이것을 하려면 이렇게 하면 여러분이 발복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지금 이 순간 신인을 만난 것 이것이 재벌입니다. 재밌죠?
첫 단추와 세계 통일의 스케줄
내가 유치원생들한테 가르쳐 주는 것은 좀 쉬운 것부터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저런 것도 기본은 여러분들이 오래 되면 또 잊어버리니까 내가 오늘 이야기해 준 것이고 우리가 항상 원인과 과정과 결과를 굉장히 원인을 중요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보살이나 성직자나 이 사람들은 원인을 중요시합니다. 그래서 단추를 첫 단추를 잘못 끼워 버리면 옷을 단추를 다 끼었다가 다시 풀어야 합니다. 이런 오류를 범하지 않아야 합니다. 첫 단추를 바로 끼워야 합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궁즉통이 됩니다. 그래서 내가 요새 몇백만 명을 천국에 보냈습니다. 내가 해 주지 않으면 지옥에 가 있거나 귀신으로 있는 자들이 천국 들어갈 수 있습니까? 내가 해 줘 버리면 그것은 정지가 돼 버립니다. 마치 대통령이 사면해 버리면 복권되듯이, 사면 복권하면 제로가 되듯이 내가 해 주면 그것이 바로 됩니다.
오늘은 너무 길게 해 봐야 여러분들 그렇고 짤막짤막하게 해 가지고 집에 또 빨리빨리 가야 얻어터지지 않습니다. 재밌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내가 내 넌센스를 못 맞췄다는 것이 정말 여러분들 마리화나를 정말 아무도 몰랐다는 것, 오늘 내 강의가 마리화나와 연관이 있죠? 말이 화를 내는데 내가 지금 왜 마리화나를 이야기하냐? 대선이 맞죠? 신인은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출마할 때 내가 말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출마해야 하는 자가 말이 화가 나는 것입니다. 내가 못 나가지 않습니까? 내가 마리화나를 여러분한테 물어보는 것입니다. 내 심정을 좀 알아달라는 말입니다. 마리화나. 말이 화딱지가 나는 것입니다. 누명 덮어씌워 가지고 선거법 이렇게 되니까 못 나가지 않습니까?
마리화나. 못 알아들었죠, 여러분들은? 경주를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이 말이 못 나가니까 마리화나가 되지 않습니까? 시간 밖에서 온 신인이 이 시간 밖에서 온 신인도 이럴 때는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저 백궁에서 조정하니까 말입니다. 내가 백궁에 가서 애들한테 불만을 대천사들한테 할 필요가 있습니까? 이미 스케줄이 다 정해져 있는데 말입니다. 세계 통일로 가는 스케줄은 변동이 없습니다. 지금은 말이 화나는 시기입니다. 건드리지 마십시오. 재밌죠? 이 스토리가 쭉 연결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출마까지 말입니다. 이어서 무료급식 영상 띄워 주십시오. 미디어 팀.
깨어나라, 국민배당금제, 세계 통일
(깨어나라)
깨어나라 깨어나라 깊은 잠에서 일어나라
국민배당금제 나라 살리고 좋은 세상이 온다네
깨어나라 깨어나라 깊은 잠에서 일어나라
허경영의 33정책 중산주의 실현하네
삼십삼년 줄기차게 33정책
그 어디서 찾을 수 있나 위대한 보물
신의 한수야 신의 한수야
33정책 국민배당금제
허경영호 비행기가 날아오른다
어서어서 잠을 깨고 올라타라
신의 한수야 신의 한수야
33정책 국민배당금제
깨어나라 깨어나라 깊은 잠에서 일어나라
국민배당금제 나라 살리고 좋은 세상이 온다네
깨어나라 깨어나라 깊은 잠에서 일어나라
허경영의 33정책 중산주의 실현하네
기아 공해 전쟁 국경 사라진다
어서어서 긴 잠에서 깨어나라
신의 한수야 신의 한수야
33정책 국민배당금제
동경 서경 남경 북경 서울로 향하고
위대한 세계의 수도 세계 통일로
신의 한수야 신의 한수야
33정책 국민배당금제
깨어나라 깨어나라 깊은 잠에서 일어나라
국민배당금제 나라 살리고 좋은 세상이 온다네
깨어나라 깨어나라 깊은 잠에서 일어나라
허경영의 33정책 중산주의 실현하네
레벨 50만무 들어가라. 고양이들 예쁘죠? 토끼도 예쁩니다. 어떻게 그렇게 살찐 토끼, 누구 닮은 토끼가 있습니다. 토끼가 누굴 닮았는데 뚱한 모습입니다. 뚱한 토끼 예쁘지 않습니까? 어쩜 그렇게 예쁩니까? 토끼 예쁘죠? 되게 예쁩니다. 저렇게 예쁘게 그림 그린 뚱한 토끼는 처음 봅니다. 잘 그렸습니다. 고양이도 예쁘죠? 되게 예쁩니다. 고양이도 완전 뚱 닮았습니다. 얘들은 갓 깨어나니까 막 인상을 쓰고 난리입니다. 귀엽지 않습니까? 어쩜 저렇게 저 쟤들 손 좀 보십시오. 손도 완전 뚱입니다. 재밌네요. 너무나 재밌는 노래입니다. 유튜브 보는 사람들도 10만무 들어가라. 조상 가족 다 들어가라. 어쩜 그리 고양이를 예쁘게 그렸습니까?
세계 황제 허경영과 이상향
(공경합니다)
이 세상을 다 준다 해도 허경영이 없다면 무슨 의미 무슨 꿈을 갖고 살아갈 수 있나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가슴 떨리는 허경영 인류의 등불
이리 보고 저리 봐도 틀림없는 신인님 세계 통일 이루는 세계의 황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지상낙원 만들어 주신 국민 모두 무료급식을
한평생을 지켜 온 당신 신인님을 공경합니다.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가슴 떨리는 허경영 인류의 등불
이리 보고 저리 봐도 틀림없는 신인님 세계 통일 이루는 세계의 황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지상낙원 만들어 주신 국민 모두 무료급식을
한평생을 지켜 온 당신 신인님을 공경합니다.
앞에 레벨 얼마 받았죠? 50만무 들어가라. 많이도 줍니다. 뚱뚱해서 죄송합니다. 완전 토끼하고 비슷한데. 옷이 좀 토끼색인가요? 오늘 새 노래를 준비했는데요. 이것은 옛날에 신인님께서 우산 봉사 하셨다고 그랬잖아요. 거기에서 좀 모티브를 얻어 가지고 그렇게 남한테 기쁨을 줄 수 있고 도움이 줄 수 있는 우리가 다 그런 사람이 되자라는 의미로 부제를 이상향으로 잡았습니다. 저희가 남의 이상향이 되고 또 이상향을 우리가 바라보지 않습니까? 특히나 제가 우리 2천 년 우리 총선 때 저기 종로에서 이렇게 찌라시를 돌렸었는데 어떤 점잖은 신사분께서 자기도 허경영 신인 좋아한다 하면서 그 전단지를 자기도 좀 돌려주겠다고 한 뭉태기를 갖고 가시더라고요. 그분한테 새삼 또 선거철이 다가오니까 감사한 생각이 들어서 노래 올리겠습니다.
(이상향)
당신은 내게 그런 사람 가뭄에 단비같이 고마운 사람
당신은 내게 그런 사람 장마 끝에 햇살 같은 상쾌한 사람
당신은 내게 그런 사람 소낙비에 우산 같은 없으면 안 될 사람
시린 손을 잡아준 다정한 사람 젖은 마음을 닦아준 친절한 사람
언제라도 생각하면 가슴이 따뜻해지는 언제라도 떠오르면 미소 짓게 하는
당신은 그런 사람 그런 당신이 있어 세상이 더 행복해집니다
당신은 그런 사람 그런 당신이 있어 세상이 더 행복해집니다
50만무 들어가라. 여러분들 각자에게 50만무 들어갔죠? 그럼 150만무가 들어갔네요. 많이 주었죠? 언제 이것 또 50만무짜리 나오시네요. 잘 만들었네요. 오늘 옷은 몇십 년 전의 옷이 아닌 것 같은데. 맞습니다. 15년. 사회자님은 몸매가 옛날이나 지금이나 같은 것 같습니다. 살이 전혀 안 찝니다, 제가. 똑같죠? 살이 안 찌는 스타일이니까. 먹기는 집에서 음식을 다 걷어 먹는데 살은 안 찝니다. 살이 안 쪄. 그것이 좋은 체질입니다. 대학교 때 몸무게가 그대로인데 요새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만약에 우리 사회자님이 뚱처럼 됐다거나. 아이고 전 그렇게 하고 싶어요. 몸집이 좀 컸으면 좋겠는데 영 살이 안 찝니다. 그러면 일단 집사람한테 쫓겨납니다. 한 집에 뭐 하나만 있으면 되지 않습니까? 저는 좀 많이 억울합니다, 사실. 먹는 건 제가 다 먹는데 거의 안 합니다. 그래서 마음이 상당히 안타까운데 안 먹는 것 대신 내가 다 먹어야죠. 괜히 우리가 웃자고 하는 소리입니다.
그리운 하늘궁과 신인의 에너지
우리 신인님이 계시니 하늘궁 신인님이 안 계시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항상 그리워하는 여러분들과 함께 그리운 하늘궁 같이 불러 보겠습니다.
(그리운 하늘궁)
황홀한 금빛 물결 마장 호수에 꿈에도 그려보는 하늘궁이여
잉어떼 철새들이 물살을 가르며 내게 오라 어서 오라 날갯짓하네
사는 게 외로웁고 힘이 들 때면 포근히 감싸주고 어루만져준
허경영 신인님 품속 같은 하늘궁 아~아 우리 하늘궁 사랑이 넘쳐흐르네
영롱한 은빛 물결 기산 호수에 꿈에도 그려보는 하늘궁이여
원앙새 철새들이 물장구치는 그림같이 아름다운 낙원이라네
사는 게 외로웁고 힘이 들 때면 포근히 감싸주고 어루만져준
허경영 신인님 품속 같은 하늘궁 아~아 우리 하늘궁 사랑이 넘쳐흐르네
아~아 우리 하늘궁 사랑이 넘쳐흐르네
하늘궁
레벨 50만무 들어가라. 우리 하늘궁 온 사람들 레벨 많이 받아 갑니다. 아침에 온 사람들하고 비슷하네요. 아침에 많이 받았죠, 오늘. 그러면 뭐? 오늘도 아주 재미 있으면서도 가슴에 간직할 귀한 말씀 주신 우리 본심본태양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이제 전체 에너지 신인님께서 주시겠습니다.
주요 핵심 용어 (Core Terminology)
신인(神人): → [Divine Human / The Creator]
공존공생(共存共生): → [Coexistence and Mutual Prosperity]
섭리(攝理): → [Divine Providence / Governing Principle]
윤회(輪廻): → [Reincarnation / Cycle of Samsara]
보살(菩薩): → [Bodhisattva / Enlightened Being]
중생(衆生): → [Sentient Beings / Mortal Existence]
업보(業報): → [Karma / Retribution]
대인(大人): → [Great Person / Sage]
소인(小人): → [Petty Person / Commoner]
원인(原因): → [Causality / Antecedent]
결과(結果): → [Consequence / Outcome]
연역(演繹): → [Deduction / Initial Premise]
귀납(歸納): → [Induction / Conclusive Inference]
인연(因緣): → [Karmic Connection / Predestined Relationship]
인과(因果): → [Cause and Effect / Karmic Law]
응보(應報): → [Recompense / Retribution]
궁적천통(窮則天通): → [When in Utmost Adversity, One Connects with Heaven / Divine Intervention in Extremity]
사필귀정(事必歸正): → [Justice Will Prevail / All Things Return to Their Rightful Place]
필연(必然): → [Necessity / Inevitability]
사랑(四朗): → [Fourfold Joy / Benevolence]
사단(四端): → [Four Beginnings of Morality / Innate Virtues]
사덕(四德): → [Four Cardinal Virtues / Moral Qualities]
사람(四覽): → [Fourfold Observation / Human Principles]
척은지심(惻隱之心): → [Feeling of Compassion / Empathy]
수오지심(羞惡之心): → [Feeling of Shame and Dislike / Sense of Righteousness]
사양지심(辭讓之心): → [Feeling of Deference and Yielding / Humility]
시비지심(是非之心): → [Feeling of Right and Wrong / Moral Judgment]
인(仁): → [Benevolence / Humanity]
의(義): → [Righteousness / Justice]
예(禮): → [Propriety / Ritual]
지(智): → [Wisdom / Knowledge]
신(信): → [Trust / Faith]
효(孝): → [Filial Piety / Reverence for Parents]
부(夫): → [Marital Harmony / Spousal Love]
교(敎): → [Instruction / Education]
마리화나(말이 화나): → [The Horse’s Fury / Suppressed Divine Wi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