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28 968 시(矢)와 무지(無知) 함(函)의 지혜의 진리
지혜로운 삶의 방식과 무지한 삶의 방식을 한자 ‘시(矢,화살)’와 ‘함(函,방패)’에 비유하고, 허경영 본인의 특별한 능력과 우주론, 그리고 이를 활용한 치유 및 미래 비전을 공유한다.
‘矢(화살 시)’, ‘函(방패 함)’, ‘知(알 지)’, ‘智(지혜 지)’
전기불의 원리
전기불이 켜지려면 플러스 50%와 마이너스 50%가 있어야 한다.
한쪽으로만 치우치면 불이 꺼지듯이, 국민들의 두루두루 지지를 받는 자는 대통령이 될 수 없다.
- 지혜와 무지의 이해
‘矢(화살 시)’와 ‘函(방패 함)’의 비유:
화살 시(矢): 무지한 사람이 남에게 화살을 쏘는 행위, 즉 비판하고 공격하는 태도를 의미.
이는 남을 비판하고 공격하는 태도를 나타낸다.
이런 직업을 가진 사람(경찰, 검사, 투기꾼 등)은 말년에 좋지 않으며 요절할 가능성이 높음.
지식은 남을 비판하는 화살과 같음.
방패 함(函): 지혜로운 사람이 남을 보호하고 베푸는 태도를 의미.
이런 직업을 가진 사람(변호사, 성녀, 목사, 교사, 선지자 등)은 말년에 좋음.
이는 남을 돕고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직업과 연결된다.
베풀기 위해 소유하려는 자는 성공.
‘知(알 지)’와 ‘智(지혜 지)’의 차이:
알 지(知): 입으로 남을 비판하는 화살을 쏘는 지식. 책에서만 아는 지식은 남을 쉽게 비판하게 만든다. “너는 틀려먹었어, 너는 안 돼”와 같은 말을 자주 하는 사람은 무지한 자이다.
지혜 지(智): 남을 비판하는 화살을 불로 태워버린 상태. ‘지혜 지(智)’는 남을 비판하는 화살을 태양불에 태워버린 상태를 의미한다. 이는 진정한 지혜는 남을 비판하는 마음을 버리고 깨달음을 얻는 것임을 나타낸다. 지식이 많다고 해서 존경받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며, 진정한 지식은 남을 비판하는 화살을 태워버리는 것이다.
지혜는 육바라밀(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 지혜)의 6단계 필터를 거쳐야 얻을 수 있음.
보시(布施): 남에게 베푸는 행위로, 많은 고생을 해본 사람이 남을 도우려는 마음을 갖게 된다.
지계(持戒): 윤리 도덕을 지키는 것으로, 종교 유무와 상관없이 예의를 지켜야 한다.
인욕(忍辱): 욕심을 절제하고 참는 것으로, 고통을 인내하는 과정이다.
정진(精進): 올바른 진로를 향해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다.
선정(禪定): 명상을 자주 하는 것으로, 마음을 다스리는 과정이다.
지혜(智慧): 위의 다섯 단계를 거쳐 마지막으로 통과하는 가문이다.
고생을 많이 해본 사람이 보시를 알고, 도덕을 지키며, 참고 정진하고 명상하면 지혜로워짐.
학벌은 지혜와 관계없음.
- 큰 인물이 되는 조건
반대자와 안티의 중요성:
자신을 악하다고 하는 사람(안티)이 스승이며, 자신을 선하다고 하는 사람은 적.
극심한 안티와 반대자에 부딪힌 사람만이 큰 도인이 됨.
대통령이 된 사람들은 모두 강력한 안티를 가졌음.
전기불처럼 플러스 50%, 마이너스 50%의 지지와 반대가 있어야 불이 켜짐.
안티를 만든 자만이 성공.
‘도선자(道善者)’와 ‘도악자(道惡者)’의 역할
‘도선자(道善者)’는 나의 적이다
나를 선하다고 칭찬하는 사람은 나의 발전을 방해하는 적이 될 수 있다.
이는 안주하게 만들고 스스로를 돌아보지 않게 하기 때문이다.
‘도악자(道惡者)’는 나의 스승이다
나를 악하다고 비판하는 사람은 나의 스승이 될 수 있다.
이러한 비판은 자신을 돌아보고 성장하는 계기가 된다.
| 구분 | 의미 | 역할 |
|---|---|---|
| 도선자(道善者) | 나를 선하다고 칭찬하는 사람 | 나의 적 (발전 방해) |
| 도악자(道惡者) | 나를 악하다고 비판하는 사람 | 나의 스승 (성장 촉진) |
인생의 고통 경험:
결혼 실패, 자식과 마누라를 버리는 경험 등 인생의 고통을 겪지 않은 자의 말은 교훈이 될 수 없음.
카네기처럼 고생을 겪은 사람의 말은 설득력이 있지만, 빌 게이츠처럼 순탄한 삶을 산 사람의 말은 그렇지 않음.
- 국가와 개인의 5대 요소
국가의 5대 요소:
국가 존립의 3대 요소: 국민, 영토, 주권.
국가 기능의 3대 요소: 문화, 정치, 경제.
국가 분야의 3대 요소: 철학, 종교, 과학.
국가 목적의 3대 요소: 진리, 정의, 평화 (종교는 화평).
종교는 평화 대신 ‘화평’을 추구하며, 구제를 먼저 한다.
정치는 질서를 먼저 하므로 ‘평화’가 먼저 온다.
미래의 3대 요소: 복지, 화합, 소통, 창조,.
| 구분 | 3대 요소 |
|---|---|
| 존립 | 국민, 영토, 주권 |
| 기능 | 문화, 정치, 경제 |
| 분야 | 철학, 종교, 과학 |
| 목적 | 진리, 정의, 평화 (종교는 화평) |
| 미래 | 복지, 화합, 소통, 창조, |
개인의 5대 요소:
종교, 신앙, 철학, 가치, 위상이다.
이 요소들을 국가의 요소와 섞어서 미래를 내다봐야 지혜로운 사람이다.
종교의 3대 요소: 지혜 없이는 종교 행위가 될 수 없으며, 지혜는 육바라밀 6단계를 거쳐야 한다
신앙의 3대 요소: 믿음, 소망, 사랑.
철학의 3대 요소: 공(空), 원(圓), 정(正)
가치의 3대 요소: 진(眞), 선(善), 미(美)이다.
진(眞)은 의의(意義)를 의미하며, 행복의 3대 원인 중 하나이다.
위상의 3대 요소: 체(몸), 상(인상), 용(쓸모).
이 세 가지는 인간뿐 아니라 모든 만물에 적용.
- 건강 유지 비결
수명 테스트:
다리를 꼬고 앉았다가 손대지 않고 일어나는 동작으로 수명 예측.
한 다리로 일어나는 능력은 남은 수명과 비례.
호르몬과 마음:
마음을 비우면 부교감신경이 교감신경으로 바뀌고, 수명 호르몬 체계가 달라짐.
교감신경일 때 베타엔돌핀 등 500가지 유익한 호르몬 분비.
부교감신경일 때 아드레날린 등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
남을 비판하는 사람은 부교감신경이 발달하여 호르몬 체계가 나빠짐.
척추 건강 운동:
물건을 들 때는 반드시 앉아서 다리 힘으로 들어야 함.
허리 근육 운동(요방근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함.
운동 방법:
뼈는 무너지기 쉬우므로 근육 운동이 중요.
칼슘 섭취는 혈관 노화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운동이 더 중요.
- 특별한 능력과 우주론
에너지 통일장: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
E=MC² (에너지 = 질량 x 속도²)로, 에너지는 물질의 질량과 속도 제곱에서 만들어진다고 설명한다.
에너지 보존 법칙과 에너지는 항상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른다는 두 가지 법칙이 있다.
태양의 에너지가 지구로 내려오고, 수력 발전소에서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며 전기가 생기는 것이 예시이다.
에너지 통일장 이론의 실패
아인슈타인은 물질의 에너지장은 연구했지만, 영혼의 에너지와 물질의 에너지를 통합하는 ‘에너지 통일장’을 만들지 못했다.
그는 유언으로 “나는 에너지 통일장을 못 만들고 죽는다”고 남겼다.
-아인슈타인은 불교의 반야심경과 화엄경을 배우며 ‘색즉시공 공즉시색’에 놀랐지만, ‘공(空)’의 에너지원을 발견하지 못했다.
양자, 광자, 코크, 빛, 소리 등 모든 물질은 입자이며, 이 물질의 에너지는 계산할 수 있지만, ‘공’의 에너지는 계산할 수 없었다.
에너지 통일장
아인슈타인이 발견하지 못한 ‘공’의 에너지를 만들어냈다.
아인슈타인이 발견하지 못한 ‘에너지 통일장’은 허경영만이 구현 가능.
그의 에너지는 부르거나 생각하거나 사진만 봐도 생기며, 물질과 관련이 없다.
이름이나 사진을 생각하거나 보면 몸의 세포가 강철처럼 강해짐.
이는 아인슈타인이 몰랐던 불가사의한 현상으로, 365도의 여분 차원에서 행사하는 능력이다.
이는 질량과 속도 제곱으로 에너지를 설명하는 아인슈타인의 이론(E=MC²)으로는 설명 불가.
사진을 코카콜라, TV, 핸드폰, 자동차 등에 붙이면 설탕 피해, 전파 피해, 전자파 피해가 없어지고 몸에 좋다.
에너지는 부르거나 생각만 해도 발생.
우주와 지구의 비밀:
원의 중심 각도는 360도가 아닌 365도이며, 5도는 ‘여분 차원’으로 블랙홀과 같은 공간.
원의 중심 각도 365도
인도 수학자들이 원의 중심 각도를 360도로 실수했지만, 실제로는 365도이다.
나머지 5도는 ‘여분 차원’으로, 블랙홀과 같은 미지의 공간을 의미한다.
우주는 모든 것이 홀수로 이루어져 있으며, 짝수는 어머니의 숫자, 여자의 숫자이다.
365도는 허경영이 우주를 오가는 코스이며, 과학자들이 발견하지 못한 비밀이다.
인체의 365 원리
여자가 아이를 낳을 때 3.65kg이 가장 건강하며, 체온은 36.5도이다.
인체는 365쌍의 근육과 365개의 뼈(물렁뼈 포함)로 이루어져 있다.
인체의 33층 구조
인체는 33층의 뼈로 이루어져 있으며, 머리(1개), 경추(7개), 척추(14개), 요추(5개), 그 외 뼈(6개)로 구성된다.
이 뼈들은 공기돌처럼 아슬아슬하게 포개져 있으며, 그 사이에 물렁뼈가 있어 충격을 흡수한다.
머리의 무게는 4~5kg으로, 32층의 뼈 위에 올려져 있다.
| 인체 부위 | 뼈 개수 |
|---|---|
| 머리 | 1개 |
| 경추 | 7개 |
| 척추 | 14개 |
| 요추 | 5개 |
| 기타 | 6개 |
| 총합 | 33개 |
물건 들 때의 주의사항
무거운 물건을 들 때 허리 힘을 쓰면 디스크에 압박이 가해져 허리가 변형될 수 있다.
물건을 들 때는 반드시 앉아서 다리 힘으로 일어나야 한다.
한국은 허리병이 세계 1위이다.
척추 운동 시 통증 발생:
무리하게 동작을 시도했거나 자세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음.
→ 천천히 정확한 자세로 시도하고, 통증이 심하면 전문가와 상담.
칼슘 섭취의 위험성
뼈가 무너진다고 칼슘을 많이 먹으면 혈관이 노화되어 뇌졸중으로 사망할 수 있다.
골다공증으로 칼슘을 먹는 여성들도 중풍으로 갈 수 있다.
칼슘 섭취 대신 운동을 통해 피로 회복 호르몬을 분비하여 칼슘의 역할을 대체해야 한다.
지구는 8개의 보호층(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층, 전리층, 중간층, 열층, 대기권)으로 둘러싸여 있음.
지구 보호를 위한 8개의 층
-지구는 창조주가 만든 8개의 비닐하우스(층)로 보호받고 있다.
대륙권: 12km 상공에 위치하며 지구를 보호한다.
오존층: 30km 상공에 위치하며 자외선을 막아 인류를 보호한다.
성층권: 오존층 위에 위치한다.
-. 자기층: 성층권 위에 위치한다.
전리층: 60km 상공에 위치하며 태양에서 오는 전파를 막아 핸드폰, TV 사용을 가능하게 한다.
중간층: 80km 상공에 위치하며 지구와 우주의 중간 역할을 한다.
열층: 600km 상공에 위치하며 태양의 뜨거운 열풍을 막아준다.
-대기권: 1000km 상공에 위치하며 지구의 중력을 받는 마지막 층이다.
인공위성은 대기권을 벗어나야 뜨며, 지구로 돌아올 때는 열층을 통과하며 6000도의 고열로 빨갛게 달아오른다.
이 층들은 지구를 노리는 수많은 위성이나 돌멩이로부터 지구를 보호한다.
계란의 8층 구조 비유
계란도 노른자, 흰자, 막, 껍질 등 8개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우주가 계란을 만드는 층과 일치하며, 지구가 하나의 알처럼 보호받고 있음을 비유한다.
우주는 홀수의 숫자(하나님의 숫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짝수는 어머니의 숫자.
우주의 무한함
빛의 속도에 수천억 배로 날아가도 우주에는 끝이 없다.
우주는 무한하며, 인간은 우주의 비밀을 0.1%도 모름.
하늘은 3층으로 구성: 블루 스카이(지구 대기권), 다크 스페이스(우주 진공), 화이트 해븐(신이 있는 곳).
12통(十二通):
가진 12가지 신통력.
에너지 통일장을 통해 12가지 특별한 능력인 ’12통’을 발휘한다
종류: 여영통(如靈通), 여감통(如感通), 여병통(如病通), 여수통(如壽通), 여환통(如幻通), 여안통(如眼通), 여이통(如耳通), 여족통(如足通), 여우통(如雨通), 여명통(如命通), 여심통(如心通), 여진통(如辰通).
석가모니는 육통(신족통(神足通), 천안통(天眼通), 천이통(天耳通), 타심통(他心通), 숙명통(宿命通), 누진통(漏盡通)
)을 가졌으나 12통은 아님.
12통은 ‘관심법’이라고도 불리며, , 옛날 도인들도 관심이 많았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지구상에서 허경영만이 가능.
- 미래 비전
교도소 개혁:
대통령이 되면 교도소를 하나만 남기고, 대부분의 죄수를 벌금형으로 전환.
벌금으로 연간 100조 원의 세수를 확보하여 없는 사람들에게 사용.
벌금형 대신 일주일 교육 이수.
세계 최고의 부자:
사진을 제품에 붙이면 전자파 피해 감소, 건강 증진 등 효과 발생.
상표권으로 연간 500조 원의 수입 예상.
이 돈으로 국민 부채를 갚고, 은하계 구경 등 인류를 도움.
세포와 유전자 변화 능력
인간 몸의 세포는 100조 개, 염색체는 23쌍 46개, DNA는 4만 개, 유전자는 50만 개로 이루어져 있다.
눈으로 쳐다보거나, 이름을 부르거나, 생각하거나, 사진을 보면 이 유전자들이 바뀌어 몸이 강철처럼 강력해진다.
오링 테스트 시 힘이 약해지는 경우:
이름이나 사진을 마음속으로 생각하거나 보지 않았을 가능성.
→ 이름이나 사진을 집중하여 생각하거나 본 후 다시 시도.
矢(화살 시): 남을 비판하고 공격하는 무지한 태도를 상징.
函(방패 함): 남을 보호하고 베푸는 지혜로운 태도를 상징.
知(알 지): 입으로 남을 비판하는 지식.
智(지혜 지): 남을 비판하는 화살을 태워버린 진정한 지혜.
‘혜(慧)’는 부처 불(佛)자와 윤회(輪廻)를 의미하는 글자가 합쳐진 것으로 해석된다. 이는 부처의 세계를 윤회하며 다시 사람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통해 얻는 깨달음을 의미한다.
육바라밀: 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 지혜의 6가지 수행 덕목.
여분 차원: 원의 중심 각도 365도 중 5도에 해당하는, 과학자들이 발견하지 못한 특별한 공간.
에너지 통일장: 물질의 에너지와 영혼의 에너지를 통합하는 개념으로, 아인슈타인이 발견하지 못한 우주의 근원 에너지.
12통(十二通): 가진 12가지 신통력.
오링 테스트: 손가락의 힘을 통해 특정 대상의 에너지 유무를 확인하는 방법.
종교의 본질: 남을 전도하기보다 자신이 예수나 부처처럼 행동하는 것이 중요.
박수 효과: 박수는 스트레스 해소와 몸의 개운함을 가져다줌.
인체와 우주의 숫자 365: 인체의 경락, 근육, 뼈, 체온, 아기 출생 시 몸무게 등이 365와 관련되어 있으며, 우주의 원의 중심 각도도 365도.
지구 보호층: 지구는 8개의 층으로 보호되고 있으며, 이는 우주 창조주의 계획적인 설계.
미래 질병 대비: 앞으로 올 돌림병(찰나 인플루엔자)에 대비하여 그를 부르거나 그의 강의를 듣는 것이 중요.
앞으로 찰나 인플루엔자 같은 돌림병이 와서 하루 만에 죽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언한다.
이때 허경영 강의를 듣거나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만 살고 나머지는 쓰레기 밭으로 갈 것.
잠자기 전에 허경영을 생각하거나 부르면 아침까지 몸이 강철이 되어 암세포의 공격을 막을 수 있다고 말한다.
단어
도오선자(道吾善者)-(도(道)-say, 오(吾)-my, 선(善)-good, 자(者)-person)
시오적(是吾敵)-(시(是)-be, 오(吾)-my, 적(敵)-enemy)
도오악자(道吾惡者)-(도(道)-say, 오(吾)-my, 악(惡)-evil, 자(者)-person)
시오사(是吾師)-(시(是)-be, 오(吾)-my, 사(師)-teacher)
호구지책(糊口之策)-(호(糊)-paste, 구(口)-mouth, 지(之)-of, 책(策)-plan)
화살 시(矢)-(시(矢)-arrow)
방패 함(函)-(함(函)-shield)
육바라밀(六波羅蜜)-(육(六)-six, 바라밀(波羅蜜)-paramita)
보시(布施)-(보(布)-give, 시(施)-charity)
지계(持戒)-(지(持)-uphold, 계(戒)-precept)
인욕(忍辱)-(인(忍)-endure, 욕(辱)-humiliation)
정진(精進)-(정(精)-diligence, 진(進)-advance)
선정(禪定)-(선(禪)-meditation, 정(定)-concentration)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insight)
요절(夭折)-(요(夭)-die young, 절(折)-break)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주권(主權)-(주(主)-sovereign, 권(權)-right)
영토(領土)-(영(領)-territory, 토(土)-land)
문화(文化)-(문(文)-culture, 화(化)-transform)
정치(政治)-(정(政)-govern, 치(治)-rule)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철학(哲學)-(철(哲)-philosophy, 학(學)-study)
종교(宗敎)-(종(宗)-religion, 교(敎)-teach)
과학(科學)-(과(科)-science, 학(學)-study)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principle)
정의(正義)-(정(正)-justice, 의(義)-righteousness)
평화(平和)-(평(平)-peace, 화(和)-harmony)
화평(和平)-(화(和)-harmony, 평(平)-peace)
소통(疏通)-(소(疏)-clear, 통(通)-communicate)
신앙(信仰)-(신(信)-faith, 앙(仰)-believe)
가치(價値)-(가(價)-value, 치(値)-worth)
위상(位相)-(위(位)-position, 상(相)-aspect)
계정혜(戒定慧)-(계(戒)-precept, 정(定)-meditation, 혜(慧)-wisdom)
신망애(信望愛)-(신(信)-faith, 망(望)-hope, 애(愛)-love)
공원정(空圓正)-(공(空)-emptiness, 원(圓)-round, 정(正)-correct)
진선미(眞善美)-(진(眞)-truth, 선(善)-goodness, 미(美)-beauty)
체(體)-(체(體)-body)
상(象)-(상(象)-appearance)
용(用)-(용(用)-use)
여영통(如靈通)-(여(如)-like, 영(靈)-spirit, 통(通)-pervade)
여감통(如感通)-(여(如)-like, 감(感)-feeling, 통(通)-pervade)
여병통(如病通)-(여(如)-like, 병(病)-illness, 통(通)-pervade)
여수통(如壽通)-(여(如)-like, 수(壽)-longevity, 통(通)-pervade)
여환통(如幻通)-(여(如)-like, 환(幻)-illusion, 통(通)-pervade)
여명통(如命通)-(여(如)-like, 명(命)-destiny, 통(通)-pervade)
여심통(如心通)-(여(如)-like, 심(心)-mind, 통(通)-pervade)
여안통(如眼通)-(여(如)-like, 안(眼)-eye, 통(通)-pervade)
여이통(如耳通)-(여(如)-like, 이(耳)-ear, 통(通)-pervade)
여족통(如足通)-(여(如)-like, 족(足)-foot, 통(通)-pervade)
여진통(如辰通)-(여(如)-like, 진(辰)-time, 통(通)-pervade)
여우통(如雨通)-(여(如)-like, 우(雨)-rain, 통(通)-pervade)
숙명통(宿命通)-(숙(宿)-past, 명(命)-life, 통(通)-pervade)
타심통(他心通)-(타(他)-other, 심(心)-mind, 통(通)-pervade)
관심법(觀心法)-(관(觀)-observe, 심(心)-mind, 법(法)-method)
반야심경(般若心經)-(반야(般若)-prajna, 심(心)-heart, 경(經)-sutra)
화엄경(華嚴經)-(화엄(華嚴)-Avatamsaka, 경(經)-sutra)
색즉시공(色卽是空)-(색(色)-form, 즉(卽)-is, 시(是)-this, 공(空)-emptiness)
공즉시색(空卽是色)-(공(空)-emptiness, 즉(卽)-is, 시(是)-this, 색(色)-form)
시야(矢)- (시(矢)-arrow)
함(函)- (함(函)-box)
무지(無知)- (무(無)-none, 지(知)-know)
도선자(道善者)- (도(道)-say, 선(善)-good, 자(者)-person)
도악자(道惡者)- (도(道)-say, 악(惡)-evil, 자(者)-person)
시오사(是吾師)- (시(是)-this, 오(吾)-my, 사(師)-teacher)
호구지책(糊口之策)- (호(糊)-paste, 구(口)-mouth, 지(之)-of, 책(策)-plan)
출가(出家)- (출(出)-leave, 가(家)-home)
감흥(感興)- (감(感)-feel, 흥(興)-interest)
안티(反)- (안(反)-anti)
지혜(智慧)- (지(智)-wisdom, 혜(慧)-wisdom)
보시(布施)- (보(布)-spread, 시(施)-give)
지계(持戒)- (지(持)-uphold, 계(戒)-precept)
인욕(忍辱)- (인(忍)-endure, 욕(辱)-humiliation)
정진(精進)- (정(精)-diligence, 진(進)-advance)
선정(禪定)- (선(禪)-meditation, 정(定)-concentration)
윤회(輪廻)- (윤(輪)-wheel, 회(廻)-revolve)
파자(破字)- (파(破)-break, 자(字)-character)
교만(驕慢)- (교(驕)-arrogant, 만(慢)-proud)
지식(知識)- (지(知)-know, 식(識)-knowledge)
탐욕(貪慾)- (탐(貪)-greed, 욕(慾)-desire)
호의호식(好衣好食)- (호(好)-good, 의(衣)-clothes, 호(好)-good, 식(食)-food)
부교감신경(副交感神經)- (부(副)-para, 교감(交感)-sympathetic, 신경(神經)-nerve)
교감신경(交感神經)- (교감(交感)-sympathetic, 신경(神經)-nerve)
아드레날린(아드레날린)- (아드레날린-adrenaline)
음살(陰殺)- (음(陰)-hidden, 살(殺)-kill)
존립(存立)- (존(存)-exist, 립(立)-stand)
주권(主權)- (주(主)-sovereign, 권(權)-right)
화평(和平)- (화(和)-harmony, 평(平)-peace)
구제(救濟)- (구(救)-save, 제(濟)-relieve)
복지(福祉)- (복(福)-welfare, 지(祉)-happiness)
화합(和合)- (화(和)-harmony, 합(合)-unite)
창조(創造)- (창(創)-create, 조(造)-make)
소통(疏通)- (소(疏)-clear, 통(通)-communicate)
신앙(信仰)- (신(信)-faith, 앙(仰)-look up)
철학(哲學)- (철(哲)-philosophy, 학(學)-study)
가치(價値)- (가(價)-value, 치(値)-worth)
위상(位相)- (위(位)-position, 상(相)-aspect)
공(空)- (공(空)-emptiness)
원(圓)- (원(圓)-round)
정(正)- (정(正)-correct)
진선미(眞善美)- (진(眞)-truth, 선(善)-goodness, 미(美)-beauty)
체(體)- (체(體)-body)
인상(人相)- (인(人)-person, 상(相)-face)
용모(容貌)- (용(容)-appearance, 모(貌)-look)
요절(夭折)- (요(夭)-die young, 절(折)-break)
지옥(地獄)- (지(地)-earth, 옥(獄)-prison)
경락(經絡)- (경(經)-channel, 락(絡)-network)
여분차원(餘分次元)- (여분(餘分)-extra, 차원(次元)-dimension)
대륙권(對流圈)- (대류(對流)-convection, 권(圈)-sphere)
성층권(成層圈)- (성층(成層)-stratified, 권(圈)-sphere)
오존층(오존層)- (오존(오존)-ozone, 층(層)-layer)
전리층(電離層)- (전리(電離)-ionization, 층(層)-layer)
중간층(中間層)- (중간(中間)-middle, 층(層)-layer)
열층(熱層)- (열(熱)-heat, 층(層)-layer)
대기권(大氣圈)- (대기(大氣)-atmosphere, 권(圈)-sphere)
마그마(마그마)- (마그마-magma)
불가사의(不可思議)- (불가(不可)-cannot, 사의(思議)-think)
특수상대성이론(特殊相對性理論)- (특수(特殊)-special, 상대성(相對性)-relativity, 이론(理論)-theory)
에너지통일장(에너지統一場)- (에너지(에너지)-energy, 통일(統一)-unified, 장(場)-field)
개종(改宗)- (개(改)-change, 종(宗)-religion)
반야심경(般若心經)- (반야(般若)-prajna, 심경(心經)-heart sutra)
화경경(華嚴經)- (화엄(華嚴)-Avatamsaka, 경(經)-sutra)
색즉시공(色卽是空)- (색(色)-form, 즉(卽)-is, 시(是)-this, 공(空)-emptiness)
공즉시색(空卽是色)- (공(空)-emptiness, 즉(卽)-is, 시(是)-this, 색(色)-form)
양자(量子)- (양(量)-quantity, 자(子)-particle)
광자(光子)- (광(光)-light, 자(子)-particle)
코크(코크)- (코크-quark)
만류인력(萬有引力)- (만유(萬有)-universal, 인력(引力)-gravitation)
상표권(商標權)- (상표(商標)-trademark, 권(權)-right)
특허권(特許權)- (특허(特許)-patent, 권(權)-right)
경추(頸椎)- (경(頸)-neck, 추(椎)-vertebra)
요추(腰椎)- (요(腰)-lumbar, 추(椎)-vertebra)
연골(軟骨)- (연(軟)-soft, 골(骨)-bone)
요방근(腰方筋)- (요(腰)-lumbar, 방(方)-square, 근(筋)-muscle)
생로병사(生老病死)- (생(生)-birth, 로(老)-old age, 병(病)-sickness, 사(死)-death)
생로사(生老死)- (생(生)-birth, 로(老)-old age, 사(死)-death)
골다공증(骨多孔症)- (골(骨)-bone, 다공(多孔)-porous, 증(症)-disease)
뇌졸중(腦卒中)- (뇌(腦)-brain, 졸(卒)-sudden, 중(中)-stroke)
부메랑(부메랑)- (부메랑-boomerang)
공중부양(空中浮揚)- (공중(空中)-midair, 부양(浮揚)-levitation)
축지법(縮地法)- (축지(縮地)-shrinking ground, 법(法)-method)
육통(六通)- (육(六)-six, 통(通)-supernatural power)
관심법(觀心法)- (관심(觀心)-mind-reading, 법(法)-method)
염색체(染色體)- (염색(染色)-chromosome, 체(體)-body)
유전자(遺傳子)- (유전(遺傳)-heredity, 자(子)-gene)
인플루엔자(인플루엔자)- (인플루엔자-influenza)
세포(細胞)- (세(細)-fine, 포(胞)-cell)
정리
허경영 강연: 지혜와 무지의 진리
서문
본 기록물은 2015년 3월 28일 진행된 허경영 선생의 강연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강연은 ‘화살 시(矢)’와 ‘방패 함(函)’이라는 한자 풀이를 통해 지혜와 무지의 본질을 탐구하며, 개인의 삶과 국가의 운영, 그리고 우주의 근본 원리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특히, 반대자를 통해 성장하는 지혜로운 자의 길과 육바라밀의 중요성, 그리고 우주의 숨겨진 5도 차원과 허경영 선생의 특별한 능력에 대한 심도 깊은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본론
제1장 지혜와 무지의 본질
화살과 방패의 비유
무지한 자의 화살: 무지한 사람은 타인에게 끊임없이 비난의 화살을 쏘며, 이는 곧 자신에게 돌아오는 부메랑과 같습니다.
지혜로운 자의 방패: 지혜로운 자는 타인을 보호하고 돕는 방패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변호사, 승려, 목사, 교사 등이 이에 해당하며, 이들은 말년에 좋은 결과를 맞이합니다.
직업의 양면성: 경찰, 검사, 투기꾼 등은 화살과 같은 직업으로 분류될 수 있으며, 이들은 방패와 같은 직업과 라이벌 관계를 형성합니다.
도오선자 시오적(道吾善者 是吾敵), 도오악자 시오사(道吾惡者 是吾師)
나를 선하다고 하는 자는 나의 적: 자신을 칭찬하는 사람보다는 비판하는 사람을 경계해야 합니다.
나를 악하다고 하는 자는 나의 스승: 자신을 비난하고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사람이 오히려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스승이 될 수 있습니다.
인생의 고통과 지혜: 인생의 고통을 겪지 않은 자의 말은 진정한 교훈이 될 수 없으며, 큰 인물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시련과 반대자를 겪어야 합니다.
대통령의 조건: 국민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자는 대통령이 될 수 없으며, 극심한 반대자와 안티에 부딪힌 사람만이 큰 인물이 될 수 있습니다.
전기의 비유: 전깃불이 켜지려면 플러스와 마이너스 50%의 균형이 필요하듯, 사회도 적극적인 지지와 반대가 있어야 발전합니다.
제2장 지혜의 길: 육바라밀과 깨달음
지혜(智慧)와 지식(知識)의 차이
지식의 화살: 지식은 남을 비판하고 헐뜯는 화살과 같습니다. 많이 안다고 자랑하며 타인을 공격하는 행위는 무지한 자의 특징입니다.
지혜의 불꽃: 진정한 지혜는 남을 비판하는 화살을 태양불에 태워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이는 육바라밀의 과정을 거쳐 얻어지는 깨달음입니다.
육바라밀(六波羅蜜)의 여섯 단계 필터
지혜의 전제 조건: 지혜는 단순히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다음의 여섯 단계를 거쳐야만 얻을 수 있습니다.
보시(布施): 고생을 많이 해본 사람만이 남을 도우려는 마음을 가집니다.
지계(持戒): 윤리, 도덕, 예의를 지키는 것입니다.
인욕(忍辱): 욕심을 절제하고 참는 것입니다.
정진(精進): 올바른 길로 꾸준히 노력하는 것입니다.
선정(禪定): 명상을 통해 마음을 고요히 하는 것입니다.
지혜(智慧): 위의 다섯 단계를 거쳐 얻어지는 최종적인 깨달음입니다.
학벌과의 무관성: 지혜는 학벌과 관계없이 이 다섯 가지 필터를 거치면 얻을 수 있습니다.
제3장 국가와 개인의 요소
국가의 5대 요소
존립의 3대 요소: 국민, 영토, 주권.
기능의 3대 요소: 문화, 정치, 경제.
분야의 3대 요소: 철학, 종교, 과학.
목적의 3대 요소: 진리, 정의, 평화.
종교의 목적: 화평(和平)으로, 구제를 우선합니다.
정치의 목적: 평화로, 질서를 우선합니다.
미래의 3대 요소: 과학, 창조, 소통.
소통의 중요성: 정치인들이 선거 때만 소통하는 것은 진정한 소통이 아니며,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는 진정한 소통이 필수적입니다.
개인의 5대 요소
종교의 3대 요소: 계(戒), 정(定), 혜(慧).
지혜의 중요성: 종교는 지혜 없이는 진정한 종교 행위가 될 수 없으며, 지혜는 육바라밀의 6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신앙의 3대 요소: 신(信), 망(望), 애(愛) (믿음, 소망, 사랑).
철학의 3대 요소: 공(空), 원(圓), 정(正).
가치의 3대 요소: 진(眞), 선(善), 미(美).
행복의 3대 원인: 진(의), 선, 미는 행복의 세 가지 원인입니다.
위상(位相)의 3대 요소: 체(體), 상(象), 용(用).
적용 범위: 이 세 가지 요소는 사람뿐만 아니라 빌딩, 사물 등 모든 만물에 적용됩니다.
제4장 우주의 비밀과 허경영 선생의 능력
지구와 우주의 층위
지구의 8개 보호막: 지구는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층, 전리층, 중간층, 열층, 대기권의 8개 층으로 보호받고 있습니다.
계란의 비유: 지구는 마치 8개의 층으로 이루어진 계란과 같으며, 이는 우주의 창조 원리와 일치합니다.
3층 하늘: 하늘은 블루 스카이, 다크 스페이스, 화이트 헤븐의 세 가지 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인간의 한계: 인간은 블루 스카이만을 볼 수 있으며, 진정한 하늘인 화이트 헤븐은 볼 수 없습니다.
365도 원의 중심과 여분 차원
과학의 오류: 기존 과학은 원의 중심 각도를 360도로 보지만, 실제로는 5도의 여분 차원이 존재합니다.
블랙홀과 허경영 선생: 이 5도의 여분 차원은 블랙홀과 연결되어 있으며, 허경영 선생은 이 차원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습니다.
홀수의 우주: 우주는 모든 것이 홀수로 이루어져 있으며, 짝수는 어머니의 숫자입니다.
에너지 통일장과 허경영 선생의 12통(通)
아인슈타인의 한계: 아인슈타인은 물질의 에너지(E=MC²)는 밝혀냈지만, 영혼의 에너지와 물질의 에너지를 통합하는 ‘에너지 통일장’을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허경영 선생의 12통: 허경영 선생은 영통(如靈通), 감통(如感通), 병통(如病通), 수통(如壽通), 환통(如幻通), 명통(如命通), 심통(如心通), 안통(如眼通), 이통(如耳通), 족통(如足通), 진통(如辰通), 우통(如雨通)의 12가지 통(通)을 통해 에너지 통일장을 구현합니다.
석가모니의 육통: 석가모니도 육통(숙명통, 타심통 등)을 행했지만, 허경영 선생의 12통과는 다릅니다.
관심법: 12통은 ‘관심법’으로 불리며, 이는 인간의 유전자를 변화시키는 강력한 능력입니다.
허경영 선생의 치유 능력과 오링 테스트
이름과 사진의 힘: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몸의 세포가 강철처럼 강해지며, 이는 다른 어떤 인물의 이름이나 사진에서도 나타나지 않는 현상입니다.
질병 치유: 허경영 선생은 눈빛이나 접촉만으로 질병을 치유하고 몸의 에너지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미래의 전염병 대비: 앞으로 닥쳐올 전염병 시대에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과 이름을 부르는 것이 생존의 길이 될 것입니다.
제5장 건강과 지혜로운 삶
호르몬과 마음의 관계
부교감 신경과 교감 신경: 마음을 비우면 부교감 신경이 교감 신경으로 바뀌면서 수명과 호르몬 체계가 달라집니다.
록펠러의 사례: 록펠러는 죽음을 앞두고 재산을 나누어주며 마음을 비웠고, 이로 인해 교감 신경이 활성화되어 수명이 연장되었습니다.
긍정적 호르몬: 교감 신경이 활성화되면 베타 엔돌핀, 아난다마이드, 도파민, 에스트로겐 등 500가지 이상의 긍정적인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부정적 호르몬: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아드레날린과 같은 부정적인 호르몬이 분비되어 건강을 해칩니다.
수명 테스트와 건강 관리
앉았다 일어서기 테스트: 손을 짚지 않고 앉았다 일어서는 동작은 수명을 예측하는 간단한 테스트입니다.
한 다리로 일어서기: 한 다리로 일어서는 능력은 건강과 수명에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척추 건강과 운동의 중요성
인체의 취약성: 인간의 척추는 33개의 뼈가 아슬아슬하게 포개져 있으며, 무거운 물건을 잘못 들면 디스크 손상으로 평생 고통받을 수 있습니다.
물건 드는 자세: 물건을 들 때는 반드시 앉아서 다리 힘으로 들어야 허리 부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근육의 역할: 365쌍의 근육이 뼈대를 지탱하며, 특히 척추를 잡아주는 요방근 등 핵심 근육 운동이 필수적입니다.
칼슘제의 위험성: 칼슘제는 혈관 노화를 촉진하여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운동을 통해 필요한 호르몬을 생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혜로운 운동: 꾸준한 척추 운동은 늙어서 자식에게 신세 지지 않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지혜로운 선택입니다.
결론
허경영 선생의 강연은 지혜와 무지의 대비를 통해 삶의 본질을 탐구하고, 육바라밀의 실천을 통한 개인의 성숙, 그리고 국가와 우주의 숨겨진 원리를 밝히며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합니다. 특히, 허경영 선생의 특별한 능력과 우주적 통찰은 인류의 미래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지혜로운 삶을 위한 실천적 지침을 강조합니다.
정리
허경영 강연: 시(矢)와 무지함(函)의 지혜 진리
서문
본 강연은 ‘시(矢)와 무지함(函)의 지혜 진리’를 주제로, 인간의 삶과 사회, 그리고 우주의 근본 원리를 탐구합니다. 허경영 선생은 무지한 자가 남에게 화살을 쏘는 행위와 지혜로운 자가 자신을 방어하고 타인을 보호하는 행위를 대비하며, 진정한 지혜가 무엇인지 역설합니다. 또한, 국가의 요소와 개인의 가치, 그리고 우주의 비밀에 대한 심오한 통찰을 제시하며,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합니다.
본론
제1장 지혜와 무지의 본질
1.1 시(矢)와 함(函)의 의미
시(矢): 화살을 의미하며, 무지한 자가 남에게 비난의 화살을 쏘는 행위를 상징합니다.
함(函): 방패를 의미하며, 지혜로운 자가 자신을 보호하고 타인을 돕는 행위를 상징합니다.
1.2 비판과 스승의 역할
도선자(道善者)는 적(敵): 자신을 선하다고 칭찬하는 자는 오히려 경계해야 할 대상입니다.
도악자(道惡者)는 스승(師): 자신을 악하다고 비판하는 자는 비록 부정적인 사람일지라도, 자신을 성장시키는 스승이 될 수 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신에게 악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사실은 자신을 스승으로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1.3 큰 인물이 되기 위한 조건
결혼 실패의 경험: 큰 도인이나 성자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결혼 실패와 같은 인생의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석가모니, 성철 선임 등 역사적 인물들이 이러한 과정을 거쳤습니다.
인생 고통의 중요성: 인생의 고통을 겪지 않은 자의 말은 진정한 교훈이 될 수 없습니다.
카네기처럼 고통을 겪은 사람의 말은 설득력이 있지만, 빌 게이츠처럼 순탄한 삶을 산 사람의 말은 그렇지 못합니다.
안티(반대자)의 존재: 큰 인물, 특히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극심한 반대자와 안티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김구 선생, 신익희, 조봉암 등 국민적 지지가 높았던 인물들은 대통령이 되지 못했습니다.
이승만, 박정희, 김대중, 노무현 등은 강력한 안티를 통해 대통령이 될 수 있었습니다.
안티는 마치 전기불의 마이너스 극처럼, 존재해야만 빛을 발할 수 있게 합니다.
제2장 지혜(智慧)의 본질과 육바라밀
-
지혜(智慧)와 지식(知識)의 차이
지혜(智慧): 부처의 세계를 윤회하며 육바라밀의 필터를 거쳐 얻어지는 깨달음입니다.
지식(知識): 단순히 아는 것에 그치며, 남을 비판하는 화살을 쏘는 행위와 연결됩니다.
지식은 남을 비판하는 화살을 쏘는 것이지만, 지혜는 그 화살을 불로 태워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
육바라밀(六波羅蜜)의 여섯 단계
지혜를 얻기 위한 여섯 가지 필터는 다음과 같습니다.
보시(布施): 남에게 베푸는 행위입니다. 고생을 많이 해본 사람이 보시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됩니다.
지계(持戒): 윤리 도덕을 지키는 행위입니다.
인욕(忍辱): 욕심을 절제하고 참는 행위입니다.
정진(精進): 올바른 진리를 향해 꾸준히 노력하는 행위입니다.
선정(禪定): 명상을 통해 마음을 고요히 하는 행위입니다.
지혜(智慧): 앞선 다섯 단계를 거쳐 얻어지는 최종적인 깨달음입니다.
학벌과 관계없이 이 다섯 가지 필터를 거치면 지혜의 문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
지혜로운 자와 무지한 자의 말년
무지한 자: 남에게 화살을 쏘는 직업(경찰, 검사, 투기꾼 등)을 가진 자들은 처음에는 성공할 수 있으나, 말년에는 비참하게 됩니다.
입으로 남에게 화살을 많이 쏜 자는 중풍이나 요절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혜로운 자: 남을 보호하는 직업(변호사, 성녀, 목사, 교사 등)을 가진 자들은 말년이 좋습니다.
이들은 소유를 베풀기 위해 탐욕을 내는 반면, 무지한 자들은 소유를 위해 탐욕을 냅니다.
록펠러의 사례처럼, 재산을 베풀면서 건강과 수명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제3장 국가와 개인의 5대 요소
-
국가의 5대 요소
국가 존립의 3대 요소: 국민, 영토, 주권
국가 기능의 3대 요소: 문화, 정치, 경제
국가 분야의 3대 요소: 철학, 종교, 과학
국가 목적의 3대 요소: 진리, 정의, 평화
종교의 목적은 ‘화평’이며, 구제를 우선합니다.
정치의 목적은 ‘평화’이며, 질서를 우선합니다.
국가 미래의 3대 요소: 복지, 화합, 창조, 소통
현재 정치인들은 소통이 부족하여 선거 때만 형식적인 만남을 가집니다. -
개인의 5대 요소
종교의 3대 요소: (원문 그대로)
종교는 지혜 없이는 진정한 종교 행위가 될 수 없습니다.
신앙의 3대 요소: 믿음, 소망, 사랑
철학의 3대 요소: 공, 원, 정
가치의 3대 요소: 진(眞), 선(善), 미(美)
진(眞)은 의(義)를 의미하며, 행복의 근원입니다.
위상의 3대 요소: 체(體), 상(相), 용(用)
체(體): 몸, 체격을 의미합니다.
상(相): 인상, 얼굴을 의미합니다.
용(用): 능력, 쓸모를 의미합니다.
이 세 가지 요소는 인간뿐만 아니라 모든 만물에 적용됩니다.
제4장 우주의 비밀과 허경영 선생의 능력
-
지구와 우주의 층위
지구 대기권의 8개 층: 지구는 창조주에 의해 8개의 보호막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대류권 (12km)
성층권 (오존층, 30km)
자기층 (원문 그대로)
대기층 (60km)
전리층 (원문 그대로)
중간층 (80km)
열층 (600km)
대기권 (1000km)
우주의 3층 하늘:
블루 스카이: 지구를 둘러싼 대기권입니다.
다크 스페이스: 중력이 없는 우주 진공 상태입니다.
화이트 헤븐: 신이 존재하는 진정한 하늘입니다.
지구는 마치 계란처럼 8개의 층으로 보호받고 있으며, 이는 우주의 창조 원리와 일치합니다. -
원의 중심각도와 여분 차원
365도: 원의 중심 각도는 360도가 아닌 365도입니다.
여분 차원 5도: 이 5도는 과학자들이 발견하지 못한 블랙홀과 같은 여분 차원입니다.
허경영 선생은 이 여분 차원을 통해 우주를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습니다.
홀수의 우주: 우주는 모든 것이 홀수로 이루어져 있으며, 홀수는 하나님의 숫자입니다. -
아인슈타인의 한계와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
E=MC²의 한계: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은 물질의 에너지를 설명하지만, ‘공(空)’의 에너지를 설명하지 못했습니다.
에너지 통일장: 아인슈타인은 물질의 에너지와 영혼의 에너지를 통합하는 ‘에너지 통일장’을 만들지 못하고 사망했습니다.
허경영 선생은 이 에너지 통일장을 구현하여, 물질과 관계없이 에너지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반야심경의 통찰: 아인슈타인은 불교의 반야심경을 통해 ‘색즉시공 공즉시색’의 원리를 접하고 놀랐으나, ‘공’의 에너지원을 밝히지 못했습니다. -
허경영 선생의 12통(通)
허경영 선생은 석가모니의 육통(六通)을 넘어선 12통을 행할 수 있습니다.
여영통(如影通): 신의 에너지를 자유자재로 다룹니다.
여강통(如剛通): (원문 그대로)
여병통(如病通): (원문 그대로)
여수통(如壽通): (원문 그대로)
여환통(如幻通): (원문 그대로)
여명통(如明通): (원문 그대로)
여심통(如心通): 타인의 마음을 읽습니다. (타심통)
여안통(如眼通): (원문 그대로)
여이통(如耳通): (원문 그대로)
여족통(如足通): 공중부양 및 축지법을 행합니다.
여진통(如震通): (원문 그대로)
여우통(如雨通): 날씨를 조절합니다.
이 12통은 ‘관심법’이라고도 불리며, 지구상에서 허경영 선생만이 행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
허경영 선생의 치유 능력과 영향력
세포 변화: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거나 생각하면, 인체의 세포가 강철처럼 강력하게 변화합니다.
이는 염색체, DNA, 유전자에 이르는 방대한 정보가 순식간에 변화하는 현상입니다.
질병 치유: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능력을 통해 질병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
(강연 당시 발언) 차의과대학 원장 및 의사 10명의 병을 고쳐주어 논문 작성 계약을 맺었습니다.
미래 재앙 대비: 앞으로 다가올 돌림병(인플루엔자)으로부터 허경영 선생을 부르거나 강의를 들은 사람만이 살아남을 것입니다.
경제적 영향력: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제품에 붙이면 부정적인 영향이 사라지고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 막대한 상표권 수입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이 수입은 국가 예산을 훨씬 뛰어넘어 국민의 부채를 갚고 은하계 구경을 시켜주는 데 사용될 것입니다.
제5장 인체의 비밀과 건강한 삶
-
인체의 365 법칙
출생 체중: 건강한 아기는 3.65kg으로 태어납니다.
체온: 인체의 정상 체온은 36.5도입니다.
근육: 인체에는 365쌍의 근육이 있습니다.
뼈: 물렁뼈를 포함하여 365개의 뼈가 있습니다.
인체는 365라는 숫자를 중심으로 정교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
척추 건강의 중요성
33층 척추: 인체는 33층으로 쌓인 척추뼈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위에 4~5kg의 머리가 놓여 있습니다.
디스크의 역할: 척추뼈 사이의 물렁뼈(디스크)는 충격을 흡수하지만, 무리한 힘을 가하면 손상될 수 있습니다.
요방근 운동: 척추를 지탱하는 핵심 근육인 요방근을 포함한 허리 근육 운동은 척추 건강 유지에 필수적입니다.
물건을 들 때는 반드시 앉아서 다리 힘으로 들어야 허리 부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칼슘 섭취의 위험성과 운동의 중요성
칼슘의 역설: 나이가 들어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칼슘을 섭취하면 혈관 노화와 뇌졸중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운동의 효과: 운동은 피로 회복 호르몬을 분비하여 칼슘 부족을 보완하고 건강을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뼈의 힘만 믿는 것은 무지이며, 근육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지혜로운 삶의 방식입니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지혜로운 자는 타인을 보호하고 베푸는 삶을 살며, 무지한 자는 남을 비판하고 해치는 삶을 살게 된다고 강조합니다. 무지한 자가 쏜 화살은 결국 부메랑이 되어 자신에게 돌아오지만, 지혜로운 자는 육바라밀의 수행과 꾸준한 자기 관리를 통해 건강하고 복된 말년을 맞이합니다. 이 강연은 개인의 삶과 국가의 미래, 그리고 우주의 근본 원리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인류가 지혜로운 길을 선택하여 평화와 번영을 이루기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정리
-
지혜와 무지: 화살과 방패의 비유
무지한 사람은 평생 남에게 화살을 쏘며 비판합니다. 반면, 자신을 악하다고 하는 사람을 스승으로 여기는 자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부정적인 평가조차 자신을 성장시키는 스승이 될 수 있습니다. -
큰 인물이 되는 길: 고난과 반대자의 역할
큰 도인이나 성자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고난을 겪어야 합니다. 결혼 실패, 인생의 고통을 겪지 않은 자의 말은 교훈이 될 수 없습니다. 세계적인 인물들은 극심한 반대와 안티에 부딪히며 성장했습니다. 국민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사람은 오히려 큰 인물이 되기 어렵습니다. 마치 전기불이 플러스와 마이너스 50%가 있어야 켜지듯이, 적극적인 지지와 반대가 있어야 큰 인물이 탄생합니다. 안티를 싫어하는 자는 무지한 자이며, 지혜로운 자는 안티를 통해 성장합니다. -
직업의 본질: 화살과 방패
화살은 남을 비판하고 공격하는 직업(경찰, 검사, 투기꾼 등)을 상징하며, 방패는 남을 보호하고 돕는 직업(변호사, 성직자, 교사 등)을 상징합니다. 화살을 가진 직업은 방패를 가진 직업과 라이벌 관계에 있으며, 화살을 쏘는 자는 말년에 좋지 않은 결과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
통일의 위험성: 무지한 판단
골드만삭스가 제시한 ‘통일은 대박’이라는 주장은 미국의 금융 자본이 한반도를 장악하려는 의도에서 비롯된 무지한 판단입니다. 남북 단독 통일은 한반도를 북한에 바치는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북쪽이 남쪽을 이긴 사례가 많으며, 북쪽으로 갈수록 강한 기질을 가진다는 자연의 법칙이 존재합니다. 진정한 통일은 아시아 전체가 통일되고 세계가 연방으로 통일될 때 가능합니다. -
지혜의 본질: 육바라밀의 필터
지혜(慧)는 부처의 육바라밀(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 지혜)이라는 6단계 필터를 거쳐야 얻을 수 있습니다. 지혜는 단순히 지식(知)이 아니라, 고통을 겪고 남을 돕는 보시, 도덕을 지키는 지계, 욕심을 절제하는 인욕, 꾸준히 노력하는 정진, 명상을 통한 선정의 과정을 통해 완성됩니다. 학벌과 관계없이 이 다섯 가지 필터를 거치면 진정한 지혜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지혜로운 자는 남을 비판하는 화살 같은 마음을 육바라밀 아래에 두어 교만함을 버립니다. -
지식(知)과 지혜(智)의 차이
지식(知)은 입으로 남을 비판하고 화살을 쏘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많이 안다고 자랑하며 남을 비판하는 것은 지식에 불과합니다. 반면, 지혜(智)는 남을 비판하는 화살을 불로 태워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육바라밀의 필터를 거치지 않고 남을 비판하는 것은 무지한 행동입니다. 화살 같은 직업을 가진 자들은 처음에는 성공할 수 있으나 결국 망하게 되며, 방패 같은 직업을 가진 자들은 남을 보호하며 좋은 말년을 맞이합니다. -
베 풂과 장수: 록펠러의 사례
빌 게이츠와 록펠러의 사례는 베풂이 가져오는 긍정적인 영향을 보여줍니다. 록펠러는 45세에 사형 선고를 받았지만, 재산을 남을 위해 베풀면서 마음을 비우게 되었고, 이는 부교감신경을 교감신경으로 전환시켜 수명을 연장시켰습니다.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베타 엔돌핀 등 500가지 이상의 유익한 호르몬이 분비되어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
수명 테스트와 호르몬 체계
앉았다 일어서는 동작으로 수명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손을 짚지 않고 한 다리로 일어설 수 있는 능력은 장수와 관련이 있습니다. 남을 비판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은 부교감신경이 발달하여 아드레날린과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어 건강에 해롭습니다. 반대로 마음을 비우고 긍정적인 사람은 교감신경이 발달하여 장수할 수 있습니다. -
국가의 5대 요소와 개인의 5대 요소
국가의 존립 3대 요소는 국민, 영토, 주권이며, 국가 기능 3대 요소는 문화, 정치, 경제입니다. 국가 분야 3대 요소는 철학, 종교, 과학이며, 국가 목적 3대 요소는 진리, 정의, 평화입니다. 국가 미래 3대 요소는 복지, 화합, 창조, 소통입니다. 개인의 5대 요소는 종교, 신앙, 철학, 가치, 위상입니다. 이 요소들을 이해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의 특징입니다. -
말년의 비참함: 화살을 쏘는 자의 운명
남에게 화살을 많이 쏘는 자는 말년에 중풍이나 요절을 겪을 수 있습니다. 지식으로 남을 비판하는 사람은 언젠가 요절하게 됩니다. 말이 통하지 않는 곳이 지옥이며, 서로 비판하고 사랑이 없는 곳이 바로 지옥입니다. -
교도소 개혁과 벌금 제도
경찰, 검사, 판사 등 화살과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봉사하고 피의자들을 따뜻하게 대해야 합니다. 교도소를 하나만 남기고 모든 죄수를 벌금형으로 처리하여 국가 세수를 늘리고, 그 돈을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용하여 경기를 활성화해야 합니다. 벌금을 내는 대신 교육을 받도록 하여 범죄를 예방해야 합니다. -
박수와 건강: 서양의 지혜
서양 사람들은 음악 감상 시 박수를 많이 쳐서 손이 붓도록 하는데, 이는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됩니다. 박수는 365개 경락을 자극하여 몸을 개운하게 합니다. -
우주의 비밀: 365도와 여분 차원
인도 수학자들이 원의 중심 각도를 360도로 실수했지만, 실제로는 365도입니다. 나머지 5도는 ‘여분 차원’으로, 블랙홀과 같이 허경영이 오고 가는 공간입니다. 지구는 대륙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층, 전리층, 중간층, 열층, 대기권의 8개 층으로 보호받고 있으며, 이는 창조주의 계획적인 설계입니다. 우주는 홀수의 법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짝수는 어머니의 숫자입니다. 아인슈타인도 이 여분 차원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
에너지 통일장과 허경영의 능력
아인슈타인은 물질의 에너지(E=MC²)는 밝혀냈지만, 에너지 통일장(물질 에너지와 영혼 에너지의 통합)은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에너지는 항상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지만, 허경영은 이러한 법칙과 상관없이 이름이나 사진만으로 에너지를 생성하고 세포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아인슈타인이 반야심경과 화엄경을 통해 느꼈던 ‘공(空)의 에너지’와 관련이 있습니다. -
허경영의 상표권과 세계 통일 자금
허경영의 사진을 제품에 붙이면 설탕, 전자파 등의 피해가 없어지고 건강에 이롭습니다. 허경영의 상표권은 기간이 없어 전 세계적으로 막대한 수입을 창출할 수 있으며, 이 자금으로 국민의 부채를 갚고 은하계 구경을 시켜줄 수 있습니다. -
인체의 신비: 365와 33층
인체는 3.65kg으로 태어나고 체온은 36.5도이며, 365쌍의 근육과 365개의 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척추는 33층으로 쌓여 있으며, 척추뼈를 잡아주는 6쌍의 근육 운동이 중요합니다. 물건을 들 때는 허리 힘이 아닌 다리 힘을 사용해야 허리 부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지혜로운 건강 관리: 운동의 중요성
뼈의 힘만 믿고 운동을 게을리하는 것은 무지한 행동입니다. 척추를 잡아주는 요방근 운동을 꾸준히 해야 늙어서도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 칼슘 섭취는 오히려 혈관 노화를 촉진하여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운동을 통해 피로 회복 호르몬을 분비시켜 칼슘의 역할을 대체해야 합니다. 지혜로운 자는 남을 보호하고, 무지한 자는 남을 비판하며 부메랑처럼 자신에게 돌아오는 화살을 맞게 됩니다. -
12통과 관심법: 허경영의 초능력
허경영은 여영통, 여강통, 여병통, 여수통, 여환통, 여명통, 여심통, 여안통, 여이통, 여족통(공중부양 축지법), 여진통, 여우통(날씨 조절) 등 12가지 통찰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석가모니의 육통을 뛰어넘는 능력으로, ‘관심법’이라고 불립니다. 이 능력은 지구상에서 허경영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허경영의 에너지: 세포 변화와 질병 치유
인간의 몸은 100조 개의 세포와 9200량의 유전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거나 생각만 해도 세포가 강철처럼 강해지고 유전자가 변화합니다. 이는 돌림병과 같은 질병으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고 치유하는 능력을 발휘합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아인슈타인이 발견하지 못한 ‘정지한 상태에서 나오는 에너지’이며, 이는 불가사의한 현상입니다.
스크립트
이쪽 자리가 많이 비었네. 여기로 누가. 저기 저 저 저 아가씨 이쪽으로 와요. 어 그래. 이리로 들어와요. 안으로 안으로 들어와. 저 문 열어요. 아이 저 저 저 들어오시죠. 여기 자리 있어. “아니 거기 앉아있으라고 하세요.” 거기. 응. 오늘이 3월달 그러면 마지막이네. “네.” 응 3월달 마지막. 아이 그래도 이제 조금 있으면 날씨가 좋아서 저 봄 되면 바깥으로 많이 나가는 날씨인데 주말에 이렇게 그래도 와줘서 참 여러분들에게도 복이 많습니다. 지금 다 나가면은 젊은이들은 뭐 바깥으로 주로 나가지. 근데 오늘도 여성들이 좀 적네 지난주보다. 여성들 좀 많이 인제 나오라 그래요.
여자 지금 가톨릭이나 교회는 90프로가 여자야. 거의 여자예요. 그리고 가톨릭은 거의 95프로 정도가 여자더라고. 전부 여자. 그러니까 남자들은 원래 이렇게 뭐 철학적인 건 좋아하는데 신앙심은 별로 없어. 어디서 소리가 나는데. 불교도 불교도 신도가 전부 여자가 많아요. 그렇지 않으면 종교가 유지가 안 돼요. 이것도 새 거야? “네.”
그걸 하나 줘라. 박 총장? “네?” 저 그 그분들 안 오셨네 그 저 동대문에. “아 네 오늘은 네.” 뭐 일이 있는가? “네.” 이게 뭐죠? “살 시자요.” 화살 시(矢) 자지. 화살 시자.
이거는 뭐예요? “음 함해인데 그 방패 함(函)자.” 방패 함. 그러니까 이거는 이거는 무지한 사람은 남한테 언제나 화살을 쏴. 그러니까 한 평생 남한테 화살을 쏘는 거예요. 남이 틀린 말을 하면 도오선자도 시오 뭐죠? “선이요.” 도오선자는 뭐라고요? “도오선자(道吾善者)는 시오적(是吾敵).” 나를 선하다고 하는 자는 나의 적이다.
나를 선하다고 하는 자는 나의 적이야. 그런데 도오악자(道吾惡者). 내보고 악하다는 사람. 저 사람 또라이다. 저 사람 뭐 약간 돌아간 미친 사람이다. 이상하다. 응. 도오악자는 뭐예요? “시오사(是吾師)다.” 시오사다. 그러면은 내보고 이상한 짓만 한다는 사람은 나의 스승이고 내보고 잘한다 잘한다하는 사람은 나의 적이야. 그래 이거는 세상을 살아보면 나중에 알게 돼. 이와 같이 나한테 악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사실은 부정적인 사람인 사람일 수도 있어요.
부정적인 사람일 수도 있는데 그 부정적인 게 나를 스승으로 만들어. 왜? 박 대통령을 버리고 간 사람. 대통. 그러니깐 사람이 큰 도인이 되려면은 반드시 겪어야 되는 게 있는데 큰 도인이 되려면 첫 번째 겪어야 되는 게 큰 중 큰 승려가 되려면은 반드시 겪어야 되는 게 뭐가 있죠? 첫째 세계적인 승려가 되려면 도인이 되려면 “자선을 해야죠.” 제일 먼저 결혼을 실패해야 돼요. 그래서 이성철 우리 저 이성철 성철 스님은 애를 낳아가지고 마누라와 딸이 딸이 승려가 돼 있잖아. 석가모니 결혼했잖아.
결혼을 해 가지고 자식을 버리고 마누라를 버리지 않은 자가 도를 깨닫는다는 건 거짓말이에요. 그러니까 호구지책(糊口之策)으로 절에 가 있는 거예요. 거기서 불법이 좋아서 있는 게 아니에요. 청담 스님 유명한 스님이 있어. 그 스님 다 결혼했던 사람들이야. 근데 결혼을 안 하고 열몇 살에 출가를 해서 승려가 됐다. 그 사람 말은 들을 게 없어. 어떤 사람도 감흥을 줄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인생의 고통을 겪지 않은 자의 말은 교훈이 될 수 없어. “맞아요.” 카네기 같은 사람 말은 사람들이 탁탁 먹혀 들어가요. 그런데 빌게이츠 말은 잘 안 먹혀 들어가. 왜? 아버지가 뒷바라지를 어느 정도 하고 하버드 대학을 다니고 이러면 이미 인생 끝난 사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죠? “네.” 우리나라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 와서 우리나라 와서 잘 됐나? 잘 안 돼요. 왜 그러냐 하면은 그 사람들은 고생을 바가지로 한 사람들이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응.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이런 악자를 안 만난 거야. 도악자. 니는 미친놈이야 이 안티를 못 만난 자는 대통령이 된 일이 없어. 예를 들어서 김구 선생 국민의 99프로가 지지했어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이승만은 국민의 55프로가 반대했어. 맞아 안 맞아요? 이 사람 대통령 돼. 북한은 조만식이가 국민의 95프로 지지받았어요. 맞아 안 맞아요? 근데 갑자기 김일성이라는 젊은 친구가 와 가지고 25살 먹은 사람이 딱 소련에서 와 가지고 북한 정권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반대자가 55프로예요. 맞아 안 맞아요? 한 45프로는 넘어갔어. 근데 이 사람은 100프로지. 이렇게 100프로 지지를 받는 자들은 대통령이 된 일이 세계 역사에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극심한 안티와 반대자한테 부딪힌 사람들만 도인(道人)이 되는 거예요. 진리를 설파하는 큰 도인이 되는 자들은 원효대사가 만약에 여자를 한 100명 안 만났거나 설총을 왕비를 왕의 공주를 설득해 가지고 애를 안 낳아 봤거나 바람을 수백 명의 여자와 안 피워봤으면 원효대사는 없어. 다른 중들처럼 사라져. 이와 같이 도인이 되는 자들. 큰 인물이 되는 자들은 석가든 누구든 간에 결혼을 먼저 실패해야 됩니다. 이해 가시죠? “예.” 이게 아주 이것을 겪은 자만이 인생의 고뇌를 깨닫고 거기에 대해서 번뇌가 제대로 익은 번뇌를 한다. 그렇죠? 세 가지가 있어요. 복잡하니까 이야기하면 길어요.
이 세 가지는 도인이 되는 기본 요소야. 근데 이 도오선자 자기를 악하다고 하는 자를 사람들을 기분 나쁘다고 하는 거야. 근데 나는 안티를 좋아해요. 아 저 사람이 말이야. 저 사람이 약간 뭐라고 그러나 그거 뭐라 그래 나는 그런 말도 잘 안 쓰니까. 뭐라 그러지? “또라이라고.” 또라이. 저 사람이 또라이가 아니냐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무진장 고마운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런 사람 여기 김일성이 보고 전부 또라이라 그래. 이승만이 보고 저거는 미국의 앞잡이다. 전부 이랬어요. 김구 저게 진짜다. 이랬어. 그리고 그다음에 또 신익희가 있어요. 신익희가 또 국민의 99프로 지지를 받았어. 그런데 이승만이가 또 이겨. 신익희 죽어. 그다음에 조병 누구요?
“조병옥.” 조병옥이가 아니고 “조봉암.” 조봉암이가 있어요. 조봉암이가 또 100프로 국민들의 지지 99프로 지지를 받았어. 그런데 조봉암이를 “죽여.” 죽여버려. 하여튼 국민의 지지만 안티가 없는 자는 다 대통령하고는 인연이 없어요. 내 말 이해 가시죠. 그렇죠? 안티가 없는 자들은 다 큰 인물이 못 된다. 즉 국민을 이끌어갈 자질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적극적인 반대 김대중이가 김대중이가 나올 때는 박 대통령이 반대하고 박 대통령이 나올 때는 김대중이 쪽에서 반대하고 극단적인 노무현이가 나올 때는 이회창이가 죽어라고 하고. 근데 이회창이를 안티 하는 사람은 없었어. 민주당에서도 이회창이 저놈은 자격이 없는 놈이야. 이런 사람 별로 없어요. 그래 안 그래? 저 사람 대쪽이야. 대통령 자격이 있어. 다 그랬어.
그러면 그 사람 대통령이 안 돼. 근데 노무현이는 노무현 전부 저런 미친놈이 있어. 저거 고등학교밖에 안 나온 놈이 저거 무슨 대통령이야. 이렇게 안티가 50프로 정도 돼 안 돼요? 그러니까 노무현이는 대통령이 되지만 이회창은 국민의 포괄적인 지금 말하자면 이회창과 같은 과가 손학규야. 이 사람 별로 싫어하는 사람이 없고 또 이 사람 안티가 별로 없어요. 그럼 안티를 만든 자만이 성공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깃불과 같애. 이 전깃불이 플러스 50프로 마이너스 50프로가 있어야 불이 켜져. 근데 전부 플러스면 꺼져버려요. 이게 전부 플러스들이에요. 맞아 안 맞아요? 전부. 그러면 국민들의 두루두루 지지를 받는 자는 대통령이 될 수 없는 거예요. 전기와 똑같애. 마이너스가 엄청나게 저항이 있어야 돼요. 그럼 플러스가 끝까지 갈려고 해야 돼요. 그러면 노무현이를 적극 지지하는 자와 적극 반대하는 자가 딱 서는 거야.
그럼 허경영이는 다음 대통령 되는 게 그렇게 쉽다는 게 뭘 증명하냐? 안티가 어지간한 안티들이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먼저 안티를 만들어야돼. 알겠죠? 그래서 무지한 자들은 안티를 싫어해. 무지한 자들. 응. 지혜로운 자는 이 지혜라는 게 무슨 뜻이오? 지혜가. 그래서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을 보면 안티가 없는 사람은 대통령을 한 적이 없어. 박정희가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이 나올 땐 엄청난 안티가 있었어. 맞아 안 맞아요? “네.” 김대중이라는 안티가 막. 그래서 이 사람들을 서로 주고받았어. 서로 대통령을 이 사람이 이 사람 만들어주고 이 사람이 이 사람 만들어줘 맞아 안 맞아요? “네.” 서로 탄압하고 안티 역할이 그 사람 만들어지니까. 도오선자는 시오적 이고 도오악자는 시오사다. 들어오세요. 들어와 아이 그건 놔두시고 들어오세요. 응.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내가 여기서 오늘 이야기하고자 하는 거는 여러분들은 이 화살 시 자 화살은 무슨 뜻이오? 하늘 천 자야. 하늘을 가린 자야. 그러니까 하늘을 가린 자는 이게 무슨 화살 시자 아니야. 화살 시자. 그러니까 하늘을 가린 자는 화살로 이렇게 하늘을 가린 자는 화살을 쏘는 자예요. 하늘의 앞 부분을 가려버렸잖아. 그러니까 나쁜 사람이지. 그러니까 이런 사람은 화살 시자. 이 사람은 남의 갑옷. 갑옷 갑자거든요. 방패 함자고 갑옷 갑자예요. 그러면 이런 것을 가진 자는 변호사, 승려, 목사, 교사 뭐 이런 사람들이 이런 직업이 방패 직업이고 이 직업은 경찰, 검사
주로 이런 사람 그다음에 투기꾼 뭐 이런 사람들이 주로 화살이야. 화살을 쏴요. 그래서 어 이 이 화살을 가진 자들은 거의 다 이 방패를 가진 직업하고는 라이벌이야. 라이벌. 그래서 미국에 이번에 통일은 대박이다. 이거를 우리나라 정치인한테 대통령한테 이야기해 준 사람이 누구냐 하면은 누굽니까? “골드만삭스.” 골드만삭스. 이걸 이야기해 준 사람이 골드만삭스. 골드만삭스가 옛날에 보고서를 만드는데 북한은 인건비가 싸고 자원이 많고 인건비 싸고 자원이 많고 지하자원이 많다는 거야. 그다음에 앞으로 건설공사가 많다는 거야.
그러니까 남북한이 통일이 되면은 미국의 금융자본이 한반도를 먹겠다 이 소리지. 그래서 통일은 대박이다. 그러니까 느그 통일을 빨리 좀 서둘러 봐라. 이렇게 골드만삭스가 투자 보고서를 만들었어요. 그러면 이 투자 보고서를 믿고 우리나라의 지도자들이 통일은 대박이다 이렇게 하면 되겠어요? 이 사람들은 특수한 두뇌를 써요. 다른 나라가 혼란할 때 거기서 재미를 보는 거예요. 그 유대인들이야. 응. 그래서 이거는 무지한 사람들은 이런 데 넘어가. 우리나라는 우리나라가 가장 위험한 게 남북 단독 통일이라고 내가 그랬어요. 남북한 단독 통일. 단독 통일은 무지의 소치다. 아시아 전체가 통일되고 세계가 연방으로 통일될 때 한국은 통일될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러면 북한한테 한반도를 그대로 갖다 바치는 거야. 항상 이야기했죠. 월남 슬리퍼만 싣고 다니던 사람들이 핵무기를 가진 미국을 이겨. 자 중국 모택동이가 여기 서북쪽에서 시작해서 장개석이 상해 장개석이를 이겨. 돈은 여기가 다 가지고 있어. 미국 남군이 돈 다 가지고 있어. 북군이 이겨. 자 예멘 통일해서 합의해가지고 공산하고 민주가 합의했는데 밤중에 공산군인들이 쿠데타를 해가지고 예멘이 공산화돼 버려요. 이게 우리나라가 예멘하고 월남장 난다 이 말이야 잘못하면. 그래서 우리의 단독 통일 한반도가 이렇게 있으면은 아직까지 전 세계적으로 북쪽이 남을 이기지 남쪽이 북을 이긴 예는 현대 정치사에 없어요.
어 미국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어떤 나라든 모택동이가 애 15살 먹은 애 몇백 명 데리고 중국을 통일했어. 그러면 김일성이는 여기 조만식이가 여기 있는데 김일성이는 조만식이보다 북쪽에서 왔어. 맞아 안 맞아요? 러시아에서 왔단 말이야. 이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항상 북에서 온자가 먹는 거야. 그래서 주역에서 보면 이 주역에서 보면 이(離) 감(坎) 간(艮) 곤(坤) 여기 손(巽) 건(乾) 이렇게 주역에서 8괘를 보면 여기 북쪽이 하나님 하늘이 계셔 하나님이 계신 곳이요. 여기가 남자가 있는 곳이야. 여기는 여자가 있는 곳이고 여기는 여자 곤과 이는 남쪽에 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보다는 북한 함경도 사람이 힘이 한 1.5배가 세. 함경도 사람보단 러시아 사람이 더 세. 이래 올라갈수록 힘이 세요. 월남 가면 우리나라 사람이 발로 차버리면 월남 사람은 날라가 버려. 왜? 키가 우리보다 한 십 센치가 작아. 왜? 남쪽으로 갈수록 남자들이 부실해. 부실해. 남쪽으로 갈수록 필리핀 가면 남자애들이 우리나라 여자만 해. 이것은 자연의 법칙이 북이 강하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누워 잘 때 집을 지을 때도 이렇게 집을 기역자 집을 지으면 요 서북쪽 근방향이 안방자리야. 그렇지? 응. 그다음에 곤 방향이 애들 방이야. 여기 간방 여기 진방향도 애들 방이야. 이게 마루야. 이와같이 항상 대문은 우리 한반도는 대문 위치에 있어요.
남쪽은 여기는 종놈들이 살아. 문간방에. 그런 식이지. 그래서 우리 남쪽은 북쪽은 북쪽에 비해서는 굉장히 약해요. 그럴려면 뭐 하냐면 꾀가 있어야 돼 꾀가. 이게 있어요. “지혜.” 지혜라는 혜자를 잘 봐요. 이게 파자를 하면은 하나 둘 셋. 이 부처 불자를 보면 사람인의 부처 불자. 그러면 여 내리건 거 이게 뭐예요? 부처야 부처. 그럼 부처를 윤회한다소리야 이렇게. 윤회에서 다시 돌아와서 다시 사람 인에 붙어. 그럼 사람이 여기서 시작해. 이렇게 부처 세계를 윤회하다가 다시 돌아오는 거지. 이게 사람이 이렇게 씨를 낳으면은 이게 한 바퀴 돌아서 다시 자기에게로 돌아온다. 그래 이게 부처 불자거든. 그런데 이 부처 불자에 보면 이게 있잖아. 여기도 봐요.
이렇게 자비할 때 이 두 개가 부처야. 부처에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게 불교에서 말하는 뭐예요?
뭐죠? “천지인.” 어? “육바라밀.” 어? 육바라밀(六波羅蜜)이야. 그러니까 보시(布施). 지계(持戒). 인욕(忍辱). 이제 우리 일반적으로 찾는다 이 말이지. 인욕. 정진(精進). 선정(禪定). 지혜(智慧). 여기 지혜가 있는데 그러면은 이 육바라밀이 정수기 필터야. 1단계 필터야. 2단계 필터. 3단계 필터. 4단계 필터. 5단계 필터. 이게 6단계 필터예요.
그래서 지혜로운 자는 부처 세계에다가 육바라밀의 필터를 걸쳐야 돼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저게 인제 내가 한문을 파자하는 건데 불교와 유교를 갖다 붙여서 내가 파자해 주는 거예요. 이 혜자를 잘 해석하려면은 이 부처 세계 이 부처 세계에 6개의 육바라밀을 갖다 붙여서 생각한다. 자 남한테 보시하고 그러니까 우리가 지혜를 가질려면 5개의 필터를 거쳐야 돼요. 제일 처음에 지혜를 가질려면 지혜가 1번에 올라오면 안 돼요.
그러면 그건 지혜가 아니고 지식이야. 그래서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지혜로울려면은 그다음에 계를 지켜야 돼. 도덕, 예의를 지켜야 되는 거지. 뭐 기독교인 불교인이든 누구든 종교를 가졌든 안 가졌든 계를 지켜. 자기가 윤리, 도덕을 지켜야지. 그다음에 인욕. 욕심을 좀 절제하고 그다음에 항상 올바른 길로 가겠다고 꾸준히 노력하고 그다음에 명상을 자주 하고 그러면 그 사람이 마지막 지혜라는 관문을 통과하는 거야. “맞아요.” 그러면 지혜는 대뜸 오는 게 아니다 이 말이예요. 이걸 거쳐야 돼요. 그럼 보시하려면 어떻게 하냐? 고생을 많이 해본 사람이 남을 도와주려고 그래. 그러니까 부모 밑에서 그냥 마냥 얻어먹은 사람은 보시를 몰라. 그러니까 지혜로워져 안 지혜로워져? 안 되는 거야. 평생 가도 지혜로워질 수가 없어요. 그래서 많은 고생을 하면 보시를 알게 돼. 그다음에 지계, 도덕을 지켜야 이게 되는구나.
그걸 깨달아. 그다음에 참고 정진하고 선정, 명상을 꾸준히 하다 보면 이게 지혜로워져 버려. 그러면 학벌은 관계가 있어 없어요? “없어요.” 없어. 이 5개의 필터만 거치면 6번째 필터는 지혜의 필터에 걸리는 거예요. 그럼 내가 이 일을 하면 잡혀가겠다. 내가 이 일을 하면 잘 되겠다. 이걸 아는 거지. 그 정주영이는 이런 걸 많이 해봤겠죠. 그렇죠? “네.” 정주영이는 지혜로운 사람으로 성공한 거야. “네.” 뭐 어떻게 보면은 이 육이 지혜라는 혜 자는 이 부처의 육바라밀을 지키는데 지켜서 이 활을 이 날카로운 활을 마음으로 벗어버리는 거지.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이게 지혜 혜자예요 지혜 혜자다.
그러니까 이 화살 같은 마음을 이 육바라밀 밑에 깔아버려. 그러면 그냥 아무리 내가 교만해도 자연적으로 지혜로워져요. 이게 지혜. 그러면 이 지자와 무지할 때 지자 이거는 알 지자예요. 이거는 무슨 지자예요? 지혜 지자죠? 그리고 이거는 왜 차이가 있어? 왜 무지 할 때는 이거 지식할 때는 이 지자 맞아요. 지식. 지식할 때 이 지자 맞잖아. 왜 지혜할 때는 이 지자를 쓸까? 김 고문님. “네.” 왜 그래? “지혜는 깨달음에서 시작되는 거니까.” 아 그러면 이거는 무슨 자야 그러면 이것도 알 지자인데? “아는 것과 깨달음은 틀리다는 거죠.” 아는 것과 깨달음이 다르다는 거죠.
그래서 아는 것과 깨달음이 다르다는 뜻을 그렇게 말을 하는 것보다 이 이게 무슨 자냐면은 남을 쏘는 화살이야. 그걸 뭘로 쏘냐 입으로 쏘는 거예요. 사람만 보면 입으로 화살을 쏘는 거야 막. 너는 틀려 먹었어. 너는 안 돼. 뭐 이런 말을 자주 하는 사람은 무지한 자야. 그자는 알긴 아는데 책에서만 아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런데 그거를 이거하고 어떤 차이냐면 이거는 그 화살을 이 남을 무조건 남을 비판하는 이 화살을 태양불에다 태워버렸어. 태워버린 거예요. 태워. 불로 확 태워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그거는 진짜 지혜야. 알겠죠? 여러분들은 이걸 지식이 많다고 해서 그 사람을 사람들은 존경하는데 잘못된 거야. 그래서 진짜 지식은 이 입으로 남한테 쏘는 화살. 이게 알 지자거든.
내가 많이 안다고 남한테 화살을 막 자랑해 쌓고 나는 뭐 하버드 대학 서울대 수석을 했어. 이따구 소리 해싸면 이게 뭐야? 지식이지. 그래 이거를 불로 확 질러버려. 질러버리면 지혜로워지는 거예요. 이해 가시죠? “예.” 그래서 지혜 지자와 알 지자의 비밀을 알아야 돼. 이거는 입으로 남을 까는 거야. 입으로 남을 깔려면 알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네.” 그냥 알면 돼. 그냥 인정 사정 없이 까버려 그냥. 그런데 여기까지 딱 되면은 함부로 못 가. 야 내가 옛날에는 남을 헐뜯었는데 야 이제 알고 보니까 그게 아니더라. 왜? 육바라밀을 여기다 넣어봤더니 야 이거 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 지혜 이 여섯 가지 정수기 필터를 내가 안 거쳤다 옛날에. 그래 안 그래? 안 거치면은 무조건 남을 비판하는 거야.
남 아는 건 다 틀렸다. 그렇지? 여러분들은 이 화살 직업을 가진 자들이 처음에는 성공해. 그런데 나중에 보면 이 사람들이 다 망해. 결국은 뭐 암이 걸리든 뭘 하든 좌우지간 모든 걸 다 잃어. 그러면 이 방패를 가진 자들은 남을 보호해줘. 변호사 뭐 승려, 목사, 교사, 선지자 뭐 이런 사람들은 남에게 좋은 일을 하는 직업이야. 그러면 이 사람들은 말년에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응 좋은 길로 가는 거지. 이해가시죠? “네.” 응.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이런 사람들은 소유를 위해서 소유를 위해서 탐욕을 내요.
이 사람들은 뭐 한다고? “베풀지.” “베푸는 직업이죠.” 베풀기 위해서 뭐예요? 소유를 하려고 해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같은 것 같은데 반대야. 자 빌 게이츠가 부자가 된 거는 뭐예요? 베풀기 위해서 “베풀기 위해서.” 그 자기 재산의 절반을 나눠주고 또 이쪽에서 들어오는 것도 자꾸 이쪽에 수입을 갖다 넣어. 그럼 이 사람은 그거 가지고 어디 가서 호위호식 하고 다니는 일이 없어.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사람은 부자지만은 맨날 가서 있는 데는 없는 사람들 속에 가 돌아다녀. 부잔데 몸뚱아리는 어디 있냐? 맨 불쌍한 나라에 가서 그 밥 벌어먹는 사람들 속에 가 있고 환자들 속에 가서 어떻게 하면 이것들을 도와줄 수 있을까? 이렇게 록펠러가 마흔 다섯에 사형선고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받았어요.”
의사가 당신 뭐 한 달 만에 죽는다 이제 모든 걸 포기해라. 그 대신 당신 미국에서 제일 부자니까 이 돈을 이제 앞으로 6개월밖에 못 사니까 이 돈을 남을 위해서 고아원도 지어주고 다 학교도 지어주고 해라. 그래가 록펠러가 한 천몇백 개 고아원과 학교 막 이런 걸 지어줬어. 지어주다가 이 사람이 어떻게 됐어요? 예. 어서 오세요. 중고등학교에 지각하는 건 좋은데 여기 지각하는 거는 손해가 막심해. 자 그래서 록렐러가 “돗자리 하나.” “여기로 들어오세요 여기로.” 거기로 앉으세요. “수명 연장이 수명 연장 됐어요?” “수명 연장이 됐어요?” 응 들어와요. 빨리 들어와요.
시간이 바쁘니까. 록펠러가 몇 살까지 살았죠? “90, 90, 90이 하여튼 넘었어.” “20년 살았어요.” 록펠러가 90에 죽어요 90에. 아니 이 재산을 나눠주다 보니까 록펠러 호르몬이 어떻게 돼? 록펠러 호르몬이 내가 이 이야기 호르몬 강의했지 옛날에? “네.” 록펠러 호르몬이 완전히 체계가 바뀌어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록펠러는 반드시 6개월밖에 못 산다고 병원마다 이야기를 해서 그 암이 원체 심하니까 6개월밖에 못 산다고 그래서 록펠러는 이제 마음을 비웠어. 마음을 비우면 무슨 신경이 발달돼요? 마음을 비우면 무슨 신경이 무슨 신경으로 바뀌어요? “부교감 신경.” 뭐가 돼요? “부교감 신경.”
마음을 비우면은 부교감 신경. 이 부교감 신경이 없어져. 그러면 교감신경으로 바뀌겠죠. 그렇죠? “네.” 그러면 마음을 비운자가 이 교감신경으로 바뀌면 수명이 호르몬 체계가 달라져. 근데 이 호르몬 부교감 이거는 성질 낼 때 성질 내면은 심장이 뛰어. 심장과 대장 기능이 나빠져요. 그러면 교감신경은 마음이 편안한 거야. 그러니까 이제 죽기 직전에 이 사람이 이 45살 됐을 때 이제는 언제나 부교감 신경으로 경쟁해서 남하고 막 쟁취하느라고 근데 죽는다고 그러니까 모든 걸 포기했어. 그러니까 마음이 어떻게 돼? 교감신경이 되는 거예요. 그럼 교감신경 일 때 나오는 호르몬이 뭐예요?
뭐죠? “엔돌핀도 나오고.” 교감신경일 때 베타 엔돌핀. 이런 호르몬이 나와. 이 한 500가지 호르몬이 나오는데 이 교감신경일 때는 모든 몸을 도와주는 이런 아난다마이드 저 저 그다음에 아밀로이드, 베타 엔돌핀, 베타 아밀로이드 이런 호르몬이 나와. 그 다음에 또 뭐가 나와요? 쭉 다 나오지. “네.”
응?
그다음에 뭐 이런 것도 나와요. 도파민. 도파민도 나오고
남자. 그 여성 호르몬.
Estrogen. 에스트로겐. “네.” 에스트로겐. 이 500가지 호르몬을 내가 여기 다 적을 수는 없지만은 전부 내가 옛날에 한번 적어준 적이 있어. 그렇죠? “네.” 그러면 그 호르몬이 쭉 나와. 그다음에 저 저 여기에 그런데 부교감 신경이 됐을 때 무슨 호르몬이 나와요? 부교감 신경 때 무슨 호르몬 나와요? “아드레날린.” 아드레날린 호르몬.
응?
그러면 이런 거 나오면 뒷골이 땡겨. 뒷골이 땡기면 저기 저 나실장. 조 교수 이리 나와. 이리 나와봐요. 조교수 이리 나오고 그 우리 젊은 학생 이리 나와. 박 회장님도 하는 수가 있어. 사람의 수명을 볼 때 어떻게 한다고? 수명을 볼 때 수명 테스트 하지? “네.” 수명을 테스트 이 친구가 수명이 얼마나 남았나 보는 거야. 그러면은 자 테스트 한번 해 봐. 다리를 이렇게 집어넣어 봐. 그래 땅에 앉아봐. 앉아봐. 땅 바닥에 퍼지르고 앉아. 자 앉았지? 그럼 일어나 봐. 손대지 말고 손을 대면 안 돼. 이러면 수명이 한 80년이 남은거야. 지금 몇 살이지? “스물 여섯이요.” 스물 여섯. 그러니까 얘는 한 100살 사는 거야. “오케이 허경영.” “앉을 때 좀 부실했는데?” “앉을 때?”
다시 앉아. 다시 앉아. 뭐 부실했다고 그러면 다시 해보면 되지. “네.” 자 이제 사람들 “손대지 않고.” 손대면 안 돼. “손대면 안 돼.” 앉아봐. 다시 앉아봐. 부실하지 않았지. 내가 볼 때 정상인데 뭐. 정상이야. 자 일어나. 손대지 말고 자 이러면 이러면 80이야. 앞으로 한 100살 살아. 건강해. 오케이. “허경영 화이팅.” 그다음에 조교수 돌아갈 때 다 된 사람 아닙니까? “신발 벗고 할게요.” 신발 벗고 해야지. 신발 벗고 하는 거예요. 조 교수 엄살 부리지 말아요. “네.” 수명 테스트는 냉정해. 조교수는 말이야. 조교수는 말이야. 조교수는 김고문님이 나와야 돼 지금. 나와요 빨리.
조교수는 앞으로 100살까지 보장이 돼. 왜냐하면 아버지가 거의 100살 어머니가 이제 92이야. 장수 집안 이야. 장수 집안 이야. DNA가 확실히 나타나네. 자 김 고문님 해봐요. 조교수처럼 다리를 꼬아 그래 앉아. “앉아가지고.” 앉아가지고 손대지 땅에 손대지 말고 “이렇게 앉아요?” 김 고문님이 지금 80 몇이지? “82이죠.” 82이면 100살까지 살려면 일어나요. 손대지 말고. “일어나야 돼요?” 김 고문님 조금 힘드나? “아이고 힘드네요.” 힘들어요? “네.” 근데 이것은 수명을 보는 거야. 그래서 이게 ABCD 할 때 김 고문님은 저 B에 속해. “D가 아니고요?” B. B. 그 정도도 괜찮은 거예요. 여기서 80 몇이니까. 나이를 감안해서. 다시 한번 더. 다시 한번 “그 신발을 벗고 한 번 해볼게요” 신발 벗고 해. 내가 하는 걸 먼저 한번 봐. 내가 하는 걸 한번 봐요.
자 여러분들 내가 하는 거 한번 봐. 다리를 이렇게 했잖아. 그럼 이렇게 해서 턱 앉아버려 이렇게. “예 앉아요.” 여기 앉아. 근데 손을 절대 대면 안 돼. 일어나 해 봐. “한 서너 번만 연습하면 앉아야 되는데.” 굉장히 잘하는거야 이것도. 84인데 “몸이 유연성이 대단하시다.” “서너번만 저 연습하면 일어나겠어.” 이게 한쪽 다리로 일어나야 돼. 한쪽 다리로 말하자면 이 오른쪽 다리는 힘을 안 쓰는 거야. 잘 봐요. 오른쪽 다리는 힘을 주는 게 아니야. 그냥 이렇게 일어나요 쉽게. 왼쪽 다리로만 일어나야 돼. 한 다리로 일어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어른들이 자기 몸을 한 다리로 못 일어나면 수명이 10년 정도 남은 거예요.
그렇게 보면 돼. 근데 조교수 정도 저렇게 일어나면 한 40년 남은거야. 그런데 아까 저 친구는 80년 정도 남은 거지. 나는 수명이 지금 보니까 한 100년 남았고 나는 그냥 한 다리로 일어나고 내 맘대로 해. 내 마음대로 자 그게 뭐 그러냐? 여러분들은 뭣도 모르고 아드레날린 이런 이런 아니 이런 호르몬 이런 아세틸콜린 이런 호르몬을 부신호르몬 부교감 신경을 건드려가지고 계속 남을 비판하는 이런 사람은 호르몬 체계가 부교감이 발달이돼. 알겠죠? “네.”
그럼 이런 호르몬 나와. 여기 나쁜 거 뭐 무진장 많아. 응. 응. 스트레스 오는 거 스트레스. 응. 스트레스 호르몬. 스트레스 코르핀. 그러니까 이 스트레스 호르몬부터 이렇게 쫙 나와. 그럼 이게 나오면 응. 그 사람은 아까 말한 대로 이 나이 테스트 할 때 흐느적거려. 그리고 못 일어나요. 제일 궁금한 사람이 양고문님이야. 나와요. 이 양고문이 내 글을 쓰는데 몸이 건강해야 될 거 아니야. 나중에 내 글도 못 받아쓰면 큰일인데. 네. 앉아서 신발 벗고 해요. 인정 사정이 없어. 안 봐줘요. 앉아요. “네.”
“이렇게 하고” 일어나. 박수. 박수. 양 고문님 지금 몇 이지? 75이요. 그러니까 양 고문님은 100살까지 살아. 그러니 내 강의하는 데 걱정은 없네. “100살이면 25년.” 응. 그러면 사모님이 훨씬 먼저 가시는 거지 그러니까. “25년.” 사모님도 오래 사실 거예요. 아주 그냥 장수상이지. 내가 뭐 우스갯소리를 하는 거 같아도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호르몬은 내가 옛날에 강의한 게 있으니까 시간이 없어 길게 하면 안 되니까.
문제는 자 그러면 나한테 전화가 와 가지고 강의하는 내용을 물어보는 사람이 많아. 질문하는 사람이 많아. 그거는 또 답을 해줘야 돼 이거 하면서.
지금 내가 방금 가르쳐준 게 이거 저번에 한번 내가 강의해 준 것 같은데 국가의 5대 요소 강의 들었는가? 국가의 5대요소. 양고문님 이거 써. 이거 제대로 한 적이 없는 거 같애.
꼭 기록해. 국가. 국가가 존립의 3대 요소. 뭐요?
국민(國民), “영토.”, “주권.” 주권(主權), “주권.” 영토(領土).
국가가 국가기능의 3대 요소가 있어요. 기능. 뭐겠어요? 국가 기능의 3대 요소가 뭐겠어요?
“통치의 기능이고 가만히 있어봐 생각이 안 나네.”
모르겠어요? 우리나라 이 국가는 문화(文化) 정치(政治) 경제(經濟)란 말이요.
그래서 이
국가의 기능은 어떤 문화나 정치나 경제 이게 국가 기능의 3대 요소야. 그다음에 국가 국가 분야의 3대 요소. 내가 이걸 해 놓고 설명할 게 있어요. 분야의 3대 요소. 국가 분야의 3대 요소 김고문님.
“예.” “분야.” “종교 그 교육, 국방.”
응?
철학(哲學)하고 종교(宗敎).
과학(科學)이야. 그러면은 국가는 분야별로 철학과 종교와 과학. 이게 국가의 분야야. 국가의 목적은 뭐예요? 목적의 3대 요소. “평화.” 뭐예요? 진리(眞理), 정의(正義) 평화(平和). 그러면 이제 국가는 이걸 진리와 정의와 평화를 목적으로 해. 그러니까 종교들도 사실은 진리와 정의나 종교는 여기서 평화가 아니고 뭐요? 평화가 아니고 여기 뭐야? 종교는 내가 알려줬죠? 종교는 평화가 아니고 박 회장님 뭐예요? “사랑?”, “신앙.” 정치는 평화인데 종교는 화평(和平)이라고 그랬어 화평.
화평. 화평. 이게 벼 화자죠? 벼를 입에다 사람 입에 넣어주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벼를 사람 입에 넣어주는데 평등하게 넣어준다. 그렇죠? 평등하게 넣어준다. 그러니까 벼를 사람 입에 넣어주는데 평등하게 넣어주는 건 종교가 하는 건데 종교는 구제를 먼저 해. 구제. 구제를 먼저 하고 정치는 뭐를 먼저 해요.
질서를
질서를 먼저 하니까 평이 먼저 와. 맞아 안 맞아요? 질서가 안 잡히면 밥을 안 줘 배급을 그렇잖아요. 막들이 막 와서 들이 싸우고 질서가 안 잡히면 밥을 안 줘. 밥을 안 줘. 그러니까 그다음에 국가 미래의 3대 요소. 국가 미래 3대 요소 기억나요? 김 고문님? “예.” 기억나? “안 나네요.” “복지.” 시간이 없으니까 과학(科學), 창조(創造) 여기가 뭐겠어요? “소통(疏通).”
소통 이야. 그러면 국가의 앞으로 미래는 이 미래는 이걸 위해서 존재하는 거야. 화합이나 창조나 소통인데 지금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이 소통이 잘 안 돼 가지고 여당 대표나 야당 대표가 막 어떤 모임에 가서 학생들 붙들고 선거 때만 되면 억지로 만나요. 근데 그게 보기가 좋아요 나빠? “나빠요.” “나쁘죠.” 평소에는 전화도 안 받아요. 그런데 뭐 이상한 일이 선거 때만 되면 대학에 가서 멀쩡한 사람 붙들고 웃어요. 그러면 그건 학생들이 굉장히 부담스러워해 알겠죠? “네.” 그래서 이 이걸 내가 왜 국가를 이야기하냐면은 이것이 이 지혜와 연관돼서 내가 이야기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개인의 개인의 5대 요소. 인간 개인의 5대 요소가 이게 뭐냐? 이거를 가지고 우리가 지혜를 한번 보는 거야. 개인의 5대 요소는 뭐요? “자유.” 종교. 종교 3대 요소가 뭐지? 종교와 신앙(信仰)과 개인은 종교와 신앙과 신앙의 3대 요소, 종교의 3대 요소, 철학의 3대 요소, 그래 가치(價値)의 3대 요소, 가치의 3대 요소, 그다음에 위상(位相)의 3대 요소. 자 이 위상이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그러면은 개인은 이 다섯 가지. 국가는 이 다섯 가지가 있어. 이거와 이거를 섞어서 미래를 내다봐야 지혜로운 사람이야. 이거와 이거를 섞어서 그래서 종교는 뭐라고 그랬죠? 3대 요소가? “계정혜(戒定慧).” 여기에 내가 왜 이 말을 하냐면 여기에 혜가 있어 없어요? “있어요.” 혜가 있죠. 이 혜가 이 혜야. 지혜할 때 혜야. 그러니까 종교는 지혜 없이는 지혜가 없이 아무것도 모르는 자가 그냥 교회나 절에 가서 믿는다? 그거는 종교 행위가 될 수가 없는 거야. 종교는 반드시 이 지혜를 표상해야 되는데 지혜는 이 6단계를 거쳐야 돼요. 필터를. 이걸 거쳐야 돼. 그러니까 지식만 가지고 종교 교회가서 막 그냥 절에 가서 열심히 하는데 종교의 3대 요소를 먼저 털어내야 돼. 그다음에 신앙의 3대 요소가 뭐예요?
“신망애(信望愛).”
신, 망, 애.
믿음 소망 사랑이지. 신망애. 그다음에 철학의 3대 요소가 “공원정(空圓正).”
공, 원, 정.
그러니까 그다음에 가치의 3대 요소가?
“진선미(眞善美).” 진, 선, 미.
그다음에 위상의 삼대요소가?
“그거 시청.”
체(體). 몸. 자 사람의 위상을 보려면 그 사람의 몸을 먼저 보잖아 사람들이. 사람이 좀 위엄이 있다. 그러면 이제 체격을 먼저 보는 거야. 체. 그다음 뭐 봐요. 인상. 인상. 상(象)을 봐. 그다음 뭐 봐요? “용.” 용모를 보죠? 그 사람이 무슨 자격증이 있는가? 무슨 라이센스가 있는가? 쓸 데가 어디다 쓸만한 인물인가? 쓸 용(用)자. 어 이 세 가지를 봐. 사위를 볼 때 야 니는 뭘 해서 우리 딸을 먹여 살릴 거야? 이렇게 물어보는 거지. 그게 용이야. 그다음에 인상은 아버지 어머니 앞에 보이니까. 장인 장모가 보면 보이지. 그리고 그다음에 몸은 보이는 거지. 몸은 그러니까 이 세 가지를 우리 모든 위상. 빌딩을 볼 때도 체와 상가 용을 봐야 돼요.
빌딩을 볼 때. 사람을 볼 때도 이걸 보고 내 미래를 볼 때도 체와 상가 용을 봐야 돼. 내가 저걸 하면 사람들이 많이 따르겠다. 또 저걸 하면 내가 뭘 하겠다. 체상용은 모든 만물에 적용돼 안 돼요? “적용 됩니다.” 이 인간 개인에만 적용되는 게 아니라 이것이 사물에 다 적용되는 거예요. 자 진선미는 진리의 진리의 내가 3대 요소를 가리킬 때 3대 원인을 가리킬 때 진선미는 어디에 해당돼요?
진선미를 내가 진 이게 진 이죠. 진을 내가 뭐라 그랬어요? 이 양 세 마리 그렸어 안 그렸어? “양 세마리 그렸죠.” 양 세 마리 그렸는데 이 진이 진이 맨 앞에 있는 양이라고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 양. 이거는 선이야. 이거는 미야. 만 이렇게 할 수 있죠? 그러면 이거는 뭐라고 그랬어요? 진은 다른 걸로 하면 뭐라고 그랬어요? 의란 말이에요 의. 그러니까 이 같은 양은 양 세 마리가 행복의 원인인데 행복의 3대 원인에서 양 세 마리에서 의가 바로 진이다. 그다음 선이다. 그다음 미다.
그래서 인간 가치의 3대 요소는. 그래서 이런 사람은 말년이 어떻게 된다고요. “비참하다.” 비참하다. 그래서 그걸 한문으로 이런 사람이 가는 길은 이거예요. 무슨 자지 이게? “요절 요(夭)자.” 무슨 자 예요? 이거는 하늘을 가리긴 가렸는데 이건 하늘을 가린 자고 이거는 하늘을 기울게 한 자야. 이자는 말년이 이렇게 된다는 거지. 이거는 화살 시 남한테 화살을 많이 쏜 사람 입으로 입으로 남한테 화살을 쏘았다. 남한테 입으로 화살을 많이 쏜 자는 말년에 뭐가 된다고요?
중풍, 뇌졸증, 요절할 요 자 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말년에 좋게 돌아가지 못한다. 반드시 요절한다. 교통사고나 뭐 이런 거 해가지고 좀 요절될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남한테 화살을 써. 이 지식으로 남을 두드려 잡아서 하는 사람은 언젠가 요절을 한다. 맞아 안 맞아? 그렇죠? 이게 우리의 진리야. 진리. 그러니까 이렇게 남한테 화살을 지식이라는 건 화살을 쏘는 사람이라는 뜻이에요 이게. 그러면 이렇게 화살을 많이 쏘면은 우리가 지옥이라고 할 때 지옥이라고 할 때 이 지옥 자체가 말은 하는데 양쪽에 개가 있어. 개 사이에 아무리 떠들어 봐야 말을 못 알아듣잖아. 그러니까 말이 안 통하는 게 지옥이다.
이것도 개견자야. 이것도 개견자고 그러면 개들 사이에 아무리 떠들어봐야 개가 요새는 말도 알아듣더라 조금은. 조금 알아듣는데 어쨌든 옛날에 볼 때는 이게 답답하다 이거지. 그래서 이 한문은 굉장히 철학적이고
“자치구는 산춘성이고요.”
아 그러니까 이것도 이것도 개 견 자에 들어가
“개 견자죠.”
개 견자 변 이야.
“사 자 뭐 이런 거.”
개 견 변 인데 조금 험악한 개야. 늑대 같은 개.
“늑대 같은 개.”
늑대 같은 개. 이거는 그냥 개. “집안 개.” 이거는 집안에서 귀엽다고 하는 개고 이거는 늑대 같은 개야. 그러면 이런 개가 말을 알아듣냐고.
“이쪽 개는 서울시장이 사랑하는 개고”
응.
“아니 이쪽 개는 서울시장 개고 이쪽 개는 청와대 개네.”
그래.
“이렇게 두 마리 있던데.”
그래. 개 두 마리가 개 두 마리 사이에 아무리 떠들어 봐야 말을 못 알아내니까. 이 말이 안 통하는 이 사회가 지옥이야. 그러니까 어떤 때는 지옥이냐? 이런 거. 이 지자. 이 자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회가 지옥이잖아. 입으로 남한테 막 화살 쏴. 서로 그냥 자비, 사랑이 없어. 그러면 거기가 지옥이죠. 그리고 여러분들은 지옥을 만드는 전문가들이야. 근데 여기 와 있는 여러분들은 정말 선택된 사람들이야. “아이고.”
예. 화이팅.
그래서 이 화살은 반드시 경찰관이나 무슨 검사나 판사나 이런 사람들이 조심해야 될 것은 굉장히 이 요절 요자를 조심해야 된다는 그래서 검찰이나 경찰이나 화살과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은 봉사를 많이 하고 자기의 그 이 피의자들을 따뜻하게 해줘야 돼.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되면 뭐한다. 교도소를 한 개만 남기죠. 전국에 있는 교도소 다 없어지죠. 없어지는 이유가 뭐죠?
“벌금 물릴라고.”
어. 모든 죄수들을 잡아놓고 밥 먹이는 게 1년에 2조가 들어가. 1년에 2조. 그러면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2조를 없애. 죄수 잡아놓고 밥 먹이고 보초 세우고 호텔 방 만들어 가지고 그 할 이유가 뭐야? 그러니깐 들어가는 사람 제일 저 저 CJ 그룹 회장이 나 교도소 싫다 내 재산 얼마 내놓으면 되냐? 그러면 국가에서 얼마를 내놔라. 그럼 석방이야. 내 말 이해 갑니까? 안 갑니까? 네. 그러면 1년에 밥 안 먹이니까 2조 절약. 교도소 넣어 놓으니까 이거 살인범하고 도둑놈하고 어울려가 별 짓을 다 해. 거기서 인수분해 방정식이 나와. 별 씨름 범죄가 만들어져. 그러니까 나는 절대 교도소 안 넣어요.
거의 살인범 아주 흉악범은 잡아 넣어. 그 외에는 전부 벌금으로 처리해서 1년에 약 100조원을 100조 정도를 세수를 벌금을 벌겠다 이거야. 어때? 내 아이디어가 어때요? “좋아요.” “좋아요.” 그러면 기업인들이 노다지 탈세고 뭐고 잡혀가겠지. 잡혀가면 그 사람이 탈세한 거 10배로 걷어 내. 국가는 없는 사람들한테 돈을 다 써. 경기가 돌아가 안 돌아가요? “돌아가요.” 그런데 이 불경기에 아이 그냥 교도소나 들어가 있겠다. 밥 먹여주고 재워주니까 이런 사람 많아요 앞으로. 전부 교도소 가겠다고 할 수도 있어요. 이런 나라는 없어 이제 앞으로. “없어요.” 그래서 100조를 돈으로 내라. 그 왜 변호사가 다 가져가냐? 변호사가 필요 없어. 벌금 얼마 석방 이거야. 응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응 그러니까 그 대신에 그 대신에 그 대신에 잘 들어요. 벌금을 내는 대신에 1주일이면 1주일 교육은 받아. 그거는 그냥 교육기관에 가서 교육받으면 돼. 어데 잘하는 것 같아 안 같아요? 잘 해요. 잘하는 거 같습니까? 안 갔습니까? “네.” 땀이 날 정도로만 치면은 10시간 운동한 거 하고 똑같애. 근데 여러분들은 박수에 인색한 거야. 서양 사람들은요 기회만 나면 박수를 쳐. 그래서 음악 감상하러 가죠. 오케스트라 보러 가면요 박수를 얼마나 쳤든지 나중에 손이 퉁퉁 부어. 그러고 나면 몸이 개운하다는 거야 서양 사람들이. 그래서 그거 음악 들으러 가는 거예요. 갔다 오면 스트레스가 풀리는데 알고 봤더니 음악 때문에 풀리는 게 또 있지만 손뼉을 아니 그 저 저 지휘자가 없어질 때까지 박수를 쳐야 돼요 좌우지간. 엄청 칩니다.
정확하게 노래 한 번 끝나면 15분 정도 쳐. 근데 여러분 박수 소리가 왜 그래? 다시 한번 쳐봐요. 이제 좀 그만 쳐요 그만 쳐. 이 박수 소리가 여기 녹음이 된다는 거. 그 여러분들 좀 알아서 쳐야지. 그렇게 맥이 없어 가지고 어떻게. 자 이렇게 365개 경락이 있죠. 1년이 365일이죠. 체온이 36.5도죠. 애 배면 3.65킬로 태어나야죠.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 삼육오가 수십 개나 돼요. 사람 몸의 근육이 365 쌍인데 그러면 사람 이 365가 원의 중심이 365도요. 그런데 이 저 우리나라 이 저 인도에서 수학자들이 실수를 해 가지고 원의 중심 각도가 360도래. 이게 잘못된 거예요.
365도야. 5도는 뭐죠? 여분 차원이야. 여분 차원. 이 여분 차원이 뭔지 모르죠 여러분? 왜 현실 세계에서는 이걸 360도라고 그러냐? 원의 중심을. 그게 실수한 거야. 여분 차원을 과학자들은 아인슈타인은 모르는 거예요. 예를 들어 허경영이가 여러분을 여러분이 내 사진을 보면 힘이 확 생기고 다른 사람 사진 뭐 예수나 석가나 모든 사람 사진에 힘이 확 빠져버려. 그러면 허경영은 여분 차원에 있어요. 내 이름도 그래. 여분 차원이 뭐냐 하면 이 365도로 있는 360도로 있다고 그러는데 실제 5도가 더 있어. 그 5도가 뭐냐 하면은 블랙홀이야. 그게 허경영이가 왔다 갔다 하는 데예요. 그러면 이 5도가 뭐냐? 여러분들은 이게 지구잖아. 이게 지구면은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서 맨 밑에 있는 게 뭐예요?
이게 뭐예요? 대류권이야. 대류권. 그러면 이 대류권이 12키로에 있어요. 하늘로 올라가면 그러면 12키로에 대류권이 있다고 그러면 대류권 다음에 뭐가 있어요? “성층권.” “성층권.” “성층권” “대류권 다음에 성층권이던가?” 오존층이 있다 말이야 여기에. 30키로에. 허공 30키로에 오존층이 있을 거 아니야? 그러면 이 오존층이 두 번째 막아 놓은 거예요. 왜 이거 왜 오존층 막아놨지? “자외선.”, “자외선 차단.” 여러분 자외선이 가면 피부암이 전부 걸려가지고 인류가 전멸해. 그래서 그거를 막느라고 이걸 막아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은 우연히 만들어진 물체가 아니고 계획적으로 만든 거예요. 온실을 다 만들어놨어. 그러면 이 대류권을 안 만나 놓으면 어떻게 돼요. 그다음에 오존층을 안 만들어 놓으면 이 오존. 이 오존층을 안 만들어 놓으면 어떤 현상이 나오겠어?
자 그러면 오존층 다음에 뭐요? “성층권?” 성층권이야 성층권. 성층권 위에가 뭐가 있어요? 성층권 위에가 뭐 있어? 김고문님? “모르죠.” 이거 몰라요? 자기층. “자기층.” 자기층 있죠? “네.” 그러면은 이 자기층 그다음 그 위에 60키로에 뭐가 있어요? “대기층.” 여러분 핸드폰 받으라고 태양에서 오는 전파를 막아주는 거야. 전리층. 전파 여러분들이 지구에 오는 전파를 분리해 줘.
그러면 이 전리층이 없으면 여러분들은 이 잡음이 나와서 아무도 핸드폰이나 테레비를 볼 수가 없어. 이 우주에서 내려오는 태양에서 오는 전파 폭풍을 막아줘. 그러면 전리층 위에 뭐가 있어요? 전리층 위에 뭐가 있냐고? 80키로에. 중간층이 있어요 중간층. 인제 이 중간층은 뭐냐면 이 여기와 우주의 중간이야. 중간층.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열층. 열층. 그러면 열층. 160키로 있어. 그렇죠? 저 저 저 내가 정신이 나갔네. 160키로가 아니고 600키로. 우리 지구에서 600키로 올라가면 열층이 있는데 이 열층은 태양에서 뜨거운 열 태양 후폭풍 열풍이 치는데 그 열풍을 지구에 미치지 않게 막아주는 거야. 알겠죠? 열풍. 그다음 마지막에 뭐가 있어요? 이게 여덟 가지가 있는 거예요. 지구를 둘러싸고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서 8개의 비닐하우스를 하늘에서 창조주가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 여러분들은 이렇게 보호받고 있는데 이 맨 위에가 뭐가 있죠? 뭐가 있어요? 마지막 1000키로에 뭐가 있죠? 1000킬로미터까지 올라가는 거야.
1000키로에 뭐가 있어? 대기층이야. 대기권이야 대기권. 이 마지막 게 대기권이야. 이 대기권을 돌입해 버리면 인공위성은 날라간 거야 이게.
맞아요 안 맞아요? “네.” 대기권을 벗어나야 이제 인공위성이 뜬 거야. 이걸 벗어나 줘야 돼. 그러면 여기까지가 중력을 받아. 중력. 여기만 들어오면 인공위성이 내려오다가 1000킬로미터부터 오면은 열을 무지무지하게 받아. 여기서부터 인공위성이 불덩어리가 돼요. 달나라가 갔다 오는 그 쇠 덩어리. 그러면 그 안에서 그 저 저 조종사들이 몸을 오므리고 그 뜨거운 속에서 이래 숨어 있다고. 그리고 그게 태평양 바다에 떨어지는데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올 동안에 그게 용광로처럼 바뀌어버려. 껍데기가. 그래서 우주 왕복선이 지구로 내려올 때 이렇게 내려오는데 이렇게 착륙하는데 여기서 오는 동안에 여기서 왔는데 그 우주 왕복선이 빨개져요. 바깥 온도가 6000도야. 그거를 통과해서 지구로 돌아니까 왜 그렇게 뜨겁게 해놨냐? 이 막을 8개 만들어낸 이유는 여기에 나오는 지구에 있는 수많은 행성이 있어 없어요? “있어요.”
이 이걸 무슨 별이라고 그래 이거? 지 맘대로 돌아다니는 별. 위성. 이놈의 위성들이 수시로 지구를 노려. 그래 옛날에 지구가 한 번 난리가 난 것도 큰 위성에 와 때려버리니까 지구가 종말이 됐던 거야. 그때 맘모스 모든 그 코끼리 다 죽었어. 그러면은 이 대기권을 막느라고 이걸 8층을 만들어 가지고 여기에 압력을 넣어놔서 돌멩이가 여기만 딱 들어오면 돌이 녹아버려. 근데 엄청 큰 거는 녹아봐야 이 지구를 때리면 그 충격이 크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거를 만드는 자가 위에 있고 그자가 보낸 자가 와 있는 거예요. 이해 갑니까? “네.”
그런데 이런 이런 여러분들이 여기서 하나 또 알아놔야 될거는 이 지구에서 지구를 360도라고 한 사람들은 나하고 뭐가 다르냐? 나는 365도 원의 중심 각도가 365도인데 이 사람들은 360도라고 그랬어. 이걸 짝수로 해버린 거야. 이 짝수는 우주에는 없어. 우주는 뭐든지 홀수야. 1에서 시작해서 홀수에서 홀수로 끝나요. 그래서 천부경 보면 구구 81이야. 끝이 홀수로 끝나. 그런데 이 멍청한 과학자들은 이걸 짝수로 해 놓은거야. 모든 우주는 홀수예요. 홀수가 하나님의 숫자야. 짝수는 어머니의 숫자야. 여자의 숫자.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이 지구의 중심 각도가 360도 이게 말이 되냐고.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뭐하는 사람인지 못 알아내는 거예요. 내가 이 강의를 강남 차병원의 의사들 모아놓고 했어.
차의과 대학 원장 고쳐준 다음에 의사 10명 고쳐주고 나서 우주에 대해서 강의를 하니까 그 사람들이 야 그거 기가 막힌다 이래 내 논문을 만들고 있잖아. 그러면은 이 365도는 뭐냐면은 지구에서 여러분들은 360도라고 생각하면 은하계를 갈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지금 비행 접시가 오는 그 각도가 지구에 이 말하는 360도는 아니고 여분 차원 5도야. 이거를 발견을 못 한 거예요 과학자들이. 그래서 이 여분 차원 5도가 내가 밤에 왔다 갔다 우주로 가고 은하계로 가고 백궁 백궁으로 가고 하는 그 코스야. 근데 재밌는 거는 여러분들이 빛의 속도에 수천억 배로 우주를 날아가도 내가 있는 그 내가 온 별 12억 년 빛의 속도로 12억 년 걸리는데 그 12억 년 걸리는거에 12억 배를 가도 지구는 끝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없어요.
그러면 무한대로 날아가도 지구 끝이 우주가 끝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없어요. 무한대를 무한대 무한대 무한대 무한대를 무한대로 가도 우주의 끝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없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여러분들은 우주의 비밀을 0.1프로도 모른다 이 소리야. 우리는 그걸 알고 있는 자 예요. 그래서 내가 이런 사람을 탁 보고 바꿔버려. 세포를. 내 이름을 탁 불러봐. 그러니까 그런 세계가 있다는데 여러분들은 이게 저절로 이렇게 됐다고 생각해? 하다못해 계란을 봐도 노란자가 있으면 흰자가 있고 위에 막이 있어 안 있어? 얇은 막이. “있어요.” 그 껍질도 밖에 있어 없어요? 있어요. 이게 계란도 이렇게 8층으로 돼 있어요. 그러면 이것도 8층으로 돼 있어요.
그래서 우주가 계란을 만드는 그 층과 이 층이 일치해. 똑같이 8층이야. 그러면 이렇게 8층으로 지구가 하나의 알이야 알. 이걸 보호하는 거야. 그래 놓고 또 나머지 9개 별로 지구를 보호해. 지구를 보호하고 있는데 이렇게 우주는 여러분들이 내가 온 12억 빛의 속도로 12억 년 걸리는 백궁. 내가 하늘이 세 개 있다고 그랬죠? 김 고문님? “네.” 맨 밑에 하늘이 뭐예요? 맨 밑에 아니 블루스카이라고 그랬지? “네.” 맞아 안 맞아? 블루스카이는 여기까지야. 여기에서 조금 더 올라가면 블루스카이가 끝나요. 그다음 위에가 뭐 있어요? 뭐가 있다고 그랬어? “모르겠는데요.” 블루스카이 위에 3층 하늘이 있다고 그랬잖아. “3층 천이 있다고 그랬죠.”
“3층 천.” BLACK. 블랙 스페이스. 스페이스 몰라? 스페이스. 이 위에 우주 진공 상태를 스페이스라고 그래. 이 대기권을 벗어난 것은 스페이스야. 블랙 다크 스페이스. 그래 이걸 블랙이라고 안 하고 다크 DARK. 다크 스페이스. 그러면 여기는 두 번째 하늘이야. 하늘이 있어요. 다크 스페이스. 거기는 중력이 있어요 없어요? 없죠. 그다음에 다크 스페이스를 벗어나면 뭐가 있어요? “헤븐.” 다크 스페이스를 벗어나면 뭐가 있어요? “화이트 헤븐.” 여기가 헤븐이야. 이게 진짜 하늘이야. 그러면 이 헤븐은 신이 있는 하늘이라는 뜻의 신. 헤븐. 하나님. 화이트 헤븐. 그래서 여러분은 하늘나라를 본 적이 없어요 여러분들은. 헤븐을 본 적이 없잖아.
여러분들은 뭘 보고 있냐면 지금 블루 스카이를 보고 있는 거야. 블루 스카이. 그러니까 이 계란을 싸고 있는 이것만 보는 거지. 저 양계장은 볼 수가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양계장을 볼 수가 없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360을 365하고 차이는 어마어마한 차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우주의 비밀을 어떤 의사도 내가 병을 고쳐주니까 그 우리나라 최고 박사. 박 총장 그 사람이 박사 학위가 세개지? 전세일 박사가 박사 학위가 많지? 그 사람 병을 내가 5개 딱 고쳤어 보자마자. 초면에 찾아갔지. 내꺼 논문을 써 주겠대. 그렇지? “네.” 처음에 그 사람 병 5개 고쳐주고 그러니까 그 사람이 차움센터 원장이고 강남 차의과 대학 원장이야. 그런데 그 사람을 내가 탁 초면에 고쳐주니까 자기 의사 10명을 한 달 있다가 고쳐 달라고 그랬지? 세브란스 교수하고 의대 교수하고 뭐 차 의과대학 교수들 다 불러왔지? 그래 내가 병원에서 고쳐줬어 10명을. 병도 알아내래. 다 알아냈어. 그러니까 다 고쳐줬지? 그리고 두 시간 강의를 했어.
그랬더니 한 보름 있다가 논문을 쓰자고 그랬지? 그래서 우리가 계약했어. 그 사람들이 그 병이 안 낳았으면은 내보고 논문 쓰자고 했겠어? 안 하지. 그래서 계약을 했어. 그러니까 그것은 그 사람들은 도저히 허경영 씨가 병을 고치는 걸 이해를 할 수 없다. 그거 도대체 당신은 어떻게 그걸 고치냐. 근데 그 세계는 바로 내가 조금 전에 이야기한 365개의 경설이 아니고 경락이나 365일이나 원의 중심 각도가 365도나 이 365도에 이 5에서 내가 행사하는 거야.
인간들은 아무리 아인슈타인은 E는 MC 자승이다. 그러니까 이 아인슈타인은 자 E는 에너지라는 건 이 에너지라는 것은 M이 뭐예요? “질량.” 물질. 질량. 곱하기 뭐야? “속도.” 속도 자승이지. 그러면은 반드시 에너지는 여기에서 만들어진다는 거예요. 이거 아닌 에너지는 없다는 거야. 이게 에너지는 3대 법칙이 있어요. 에너지 불변의 법칙. 에너지 질량 불변의 법칙.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에너지는 항상 높은 데서 어디로 가요? 에너지는 항상 높은 데서 두 번째 법칙이 뭐지? 에너지는 높은 데서 항상 낮은 데로 가는 거야.
낮은 대로. 여기다 뜨거운 솥을 갖다 놓으면 이 뜨거운 솥의 에너지는 찬대로 빨리빨리 빠져나가 버려. 그래 식어버려. 찬 대 것이 뜨거운 데로 와가지고 솥이 더 끓질 않아. 그래 안 그래? 또 가스레인지에 끓여놓으면 가스레인지 불은 찬 솥으로 가. 또 찬 솥집 끓으면 또 그거는 또 바깥 공기 찬 데서 또 땡겨버려. 그러니까 항상 에너지는 높은 데서 낮은 데로 내려와. 태양이 위에 있는데 태양이 만약에 아래에 있으면 안 되지. 지구를 잘 봐요. 지구 안의 내부 온도와 태양 온도는 일치해. 우리 지구 저 밑에 들어가면 태양과 똑같아 온도가 6000도. 태양이 6000도야. 그 온도가 같은데 이것이 위에 있기 때문에 내려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밑에 있는 온도 지구 속에 있는 이 마그마 6000도나 태양 안에 있는 마그마나 같애 온도는. 그러면 이것이 위로 못 올라와. “오면 터져버려.” 오면 지구가 터져버리지. 뜨거워서 못살지. 그러니까 뜨거운 데서 찬 데로 가긴 가는데 위에서 내려오는 기질이 있어. 높은데서 낮은데로 그러면 이 지금 태양 이 이 태양이 이 높은 온도가 낮은 데로 이동할 때 이 사이에서 나오는 게 뭐예요? “가스.” 에너지 에너지. 에너지는 높은 온도가 낮은 데로 갈 때 높은 힘이 낮은 힘으로 갈 때 그러니깐 수력발전소를 할 때 저쪽에서 물이 힘이 있어가지고 일로 내려오면 내려오는 사이에 전기 생겨 안 생겨? 생겨요. 높은 게 낮은 데로 갈 때 에너지든 물이든 공기든 전기가 생겨. 선풍기가 돌면 되잖아.
그렇지? 팔랑개비가 바람이 많은 데서 적은 데로 도니까 전기가 생기고 뜨거운 게 낮은 데로 오면서 전기가 생기고 조수가 많은 데서 약한 데로 오면서 전류가 생기고 알겠죠? 그래서 에너지는 이런 법칙인데 허경영은 이 365도라는 이거를 가지고 온 자는 하늘에서 온 자는 에너지가 어디서 생기냐면 이런 거하고 관련이 없어. 그냥 부르면 되고 생각하면 에너지가 생기고 사진만 봐도 에너지가 생겨.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맞죠? 그래서 이거는 이거는 전세일 박사도 이거는 불가사의하다. “맞습니다.” 박 총장 그랬어 안 그랬어? “네.” 불가사의하다. 이거는 아인슈타인이 몰랐던 거예요. 그래서 아인슈타인이 뭘 만들다가 실패했다고요? 물질의 에너지장은 연구해서 알아냈는데 에너지 원리는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이걸 뭐래? 특수 상대성 이론이지. 특수 상대성 이론은 만들었는데 뭘 못 만들었다고요? “통일장.” 에너지 통일장을 못 만드는 거야. 에너지 통일장은 뭐라고요? 다른 말로 바꾸면 뭐라고요? 물질이 있을 때 생기는 에너지와 물질의 에너지와 영혼의 에너지를 통합하는 걸 말해. 이걸 에너지 통일장이라고 그러는데 이거를 아인슈타인이 못 만드는 거야. 그래서 자기 유언에 아 나는 에너지 통일장을 못 만들고 죽는다. 어. 이 에너지가 물질이 가속도가 붙어서 나오는 에너지는 내가 개발했는데 특수 상대성 이론으로 증명이 됐는데 허경영이가 눈빛으로 사람을 고치고 허경영 이름 부르면 에너지가 오고 이거는 영혼의 에너지는 증명을 할 길이 없다.
이걸 본인이 인정했어. 그렇죠? 그래서 나는 에너지 통일장을 못 만들고 간다. 이렇게 유언을 남기고 죽었어. 그러면서 아인슈타인이 죽을 때 종교를 개종해. 뭐였죠? “기독교.” 아인슈타인이 조상 대대로 무슨 종교였죠? “기독교.” “불교.” 아인슈타인이 박 회장님 아인슈타인이 무슨 종교였어? “기독교인데 불교로?” 불교로 기독교인데 불교에 들어가서 내가 이야기하는 이걸 알아내려다가 도저히 알 수가 없으니까 그냥 거기 미쳐 가지고 돌아가 버렸어요.
그러면서 돌아갈 때 기독교가 바다에 있는 모래알 한 개라면 불교는 우주 전체의 모래가 모래 덩어리다. 어 그러니까 아인슈타인이 죽을 때 이 에너지 통일장을 발견을 못 했는데 어디서 그걸 느꼈냐? 반야심경(般若心經)을 아인슈타인이 배우고 화엄경(華嚴經)을 배우면서 아인슈타인이 놀라버린 거야. 아 아니 그러면 색즉시공(色卽是空)이면은 색즉시공인데 색이 곧 공인데 이 공의 에너지원을 발견 못하는 거야. 자기는 이 색의 에너지원은 발견했는데 이게 뭐냐 이거예요 도대체가.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면 또 이걸 뭐라고 그러냐면은 이 에너지 법칙에서 공즉시색(空卽是色)이라고 그래. 공이 곧 색이다. 그러면 이 공이 곧 색이면은 이 색의 에너지는 발견했는데 이 공의 에너지가 없다는 거야.
그거를 자기가 만들면 에너지 통일을 달성하는 거지. 근데 그거는 내가 오기 전에는 아무도 안 돼. 내가 이제 만들어낸 거예요. 알겠죠? 허경영이가 와서 여러분한테 보여줬어 안 보여줬어요? 보여줬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색즉시공 공즉시색의 시색만 있는 게 아니라 아인슈타인이 놀랜 거는 어떻게 3000년 전에 석가모니라는 젊은이가 색이 곧 공이다. 그러면 색의 에너지는 E는 MC 자승인데 공의 에너지는 어떻게 구해야 되느냐? 이거를 아무리 연구를 해도 안 되는 거야. 공의 에너지는 그래서 “양자 파동을 알았으면 쉬웠는데.” 그러니까 자 물체의 파동 양자 이론은 아인슈타인도 알지. 양자 이론. 양자라는 것은 뭐야?
양자는 물질이야. 자 그러면 양자보다 한 단계 더 올라가면 뭐가 있어? 광자가 있어. 광자. 자 광자. 그러면 광자는 뭐야? 아인슈타인이 이걸 분해해 보니까 이것도 물질이야. 입자야 이것도 광자도. 그러면 한 단계 더 올라가서 쿼크를 조사해 보니까 쿼크도 입자야. 그다음에 나중에 빛을 조사하고 소리를 조사하니까 전부 물질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이 물질을 가지고는 구해냈어. 자 쿼크의 속도 빛의 속도 소리의 속도 이거 다 계산해 가지고 인공위성을 딱 쏴. 그러니까 아인슈타인이 특수 상대성 이론은 어디에 지금 쓰고 있냐면 GPS에 써요. 맞아 안 맞아요? 네. GPS에 쓰고 있고 인공위성을 쏠 때는 뭘 해요? 미국이 중국이 저 러시아가 인공위성 쏠 때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일반 상대성 이론으로 쏘는 거 아니에요.
뭘로 쓰죠? 아니 우리가 자동차 운전에는 아인슈타인을 거를 써요. 아인슈타인. 그러니까 지구가 이 속도까지 광자의 속도 양자이론 쿼크나 이거 다 들어가 가지고 GPS를 만들어 낸 거야. 그러면 우리가 지금 인공위성을 전 세계적으로 쏘는데 이거는 뭘로 쏘아요? 누구 이론을 쓰는 거야? “주역.” “주역.” 아니야. 인공위성은 아 여러분 내가 옛날에 알려줬는데 모르네. “포항에 연구소 있잖아요.” 아 그런데 이 인공위성은 잘 알아놔요.
만유인력법칙을 이용해. “맞아.” 맞아요 안 맞아요? “네.” 그러면 만유인력법칙은 사실은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과 거리가 15키로 정도 차이가 나. 오차가. 오차가. 그러니까 우이동을 탁 네비게이션을 찍으면 우이동의 어느 건물까지 한 1.5미터 정도 10미터 이내에 오차가 없어. 그런데 만유인력 이거는 만유인력 법칙으로 인공위성을 쏘면은 오차가 15키로 내지 20키로야. 우이동으로 간다고 쏘았는데 어디 내리냐면 은평구에 내릴 수가 있어. 인공위성이. 그런데 이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 가지고는 인공위성을 쏠 수가 없는 거예요. 그게 그래요. 그래서 그거는 만유인력으로써 그저 쏘는 게 가장 그 별이 워낙 작으니까 그 있는 위치까지 잡아낼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대충 별 위치만 잡아 때릴 때는 이게 더 좋아 만유인력이. 정확도가 더 높아. 그래 이걸 둘 다 이용하는데 이거는 GPS 이거는 만유인력. 그래서 내가 가지고 있는 이 에너지가 엄청나게 무서운 에너지야. 이게 이제 나중에 논문이 나와요. 논문이 나오면 내가 세계 최고의 부자가 돼요.
세계 최고의 부자죠. 왜? 허경영 사진만 코카콜라에 붙이면 설탕 피해가 없어. 텔레비젼에 붙이면 전파 피해가 없어. 핸드폰에 붙이면 피해가 없네. 그다음에 청국장에다 붙이면 몸에 좋네. 자동차에다 붙이면 자동차 전자파가 없네. 그러니까 내 상표가 전 세계에서 내 사진을 쓰려면 내가 상표권은 기간이 있어 없어? “없어요.” 없지. 근데 특허권은 기간이 있는데 상표권은 내 얼굴 쓰는 데는 항상 돈을 내야 돼. 그래서 내가 우리나라 1년 수입이 우리나라 국가예산 380조보다 많은 500조 정도가 된다 이 말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그걸 들어오면 여러분들 부채 다 갚아줘. 빚 갚아줘. 다 할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이것만 해도 세계 통일되고 나서 세계 최고의 자금을 가지고 여러분들을 은하계 구경을 시켜주는데 이 돈을 쓸 거야. 그래요 안 그래요? 좋아요 안 좋아요?
사람들이 하나 재밌는 거는 여자가 애를 낳을 때 3.65가 가장 건강해. “네.” 이게 제일 건강해요. 그런데 3.65 인데 체온이 36.5도야. 맞아 안 맞아? 이게 체온이 그러면 우리 인체는 이 모든 것이 삼육오로 이루어져 있어. 근육이 365 쌍이지. 뼈가 365개 물렁뼈까지 해서 그러면 물렁뼈까지 해서 365개지. 인체는 몇 층이요? 33층이지. 그러면 여기 머리가 하나 있지. “네.” 그다음에 여기 여 여 여 뼈가 7개야. 경추. 여기 이제 우리 저 저 한의학 박사님 있지? 여기 척추가 몇 개예요? 스물 몇 개요? “24개.” 뭐가? 척추가 14개야. 그러니까 딱 그렇게 이야기할 줄 알았어.
요추가 몇 개야? “5개.” 5개. 그럼 이게 몇 개예요? 그다음에 여기 밑에가 몇 개야? 6개. 그래서 인체는 몇 층이라고 그랬어? 33층이라고 그랬죠? 요추에서부터 다리까지 이거 뼈 숫자하고 이 뼈가 이렇게 이렇게 연결돼 있어. 이게 6개. 그다음에 이게 몇 개 지? 전부 다 26개. 거기다 머리 한 개. 33층 맞아요 안 맞아요? 33층 뼈가 직선으로 쫙 놓여있는 거야. 포개 놓은 거야. 공깃돌 포개듯이 그런데 그게 이래 이런 공깃돌 뼈를 하나하나 포개난 거야
머리끝까지. 그 위에 머리가 보통 4.5키로야 저렇게 얼굴이 좀 큰 사람은 5키로고 얼굴이 좀 작은 사람은 4키로야. 나는 얼굴이 4키로인데 나보다 좀 큰 사람들은 5키로 정도가 그러면 여기에 5키로를 얹어 놨어. 맞아 안 맞아요? 32층 위에다가 5키로를 이렇게 반드시 세우는데 여기다 5키로미터를 올려놓은 거예요. 축구공을. 그래 이게 토막토막 돼 있어. 그 사이에 물렁뼈가 있어. 세상에 이거를 엑스레이로 보면 이렇게 아슬아슬한 게 인간의 인체야. 그런데 무거운 걸 들어버렸다. 그러면 그 중간에 디스크가 춤을 춰요. 압박을 받아. 인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 여러분 앞으로 내가 알려줄게. 물건을 들 때는 일단 앉아야 돼. 앉아서 다리 힘으로 일어나야 돼. 근데 물건을 이렇게 잡고 허리 힘을 쓰면 이게 어떻게 되겠어요?
이렇게 뭘 들면은 가벼운 걸 들어도 허리가 어떻게 돼? 허리 버려버려요. 허리가 변형이 와. 변형이 처음에 조금 오다가 점점점점 벗어나 버리면 병신되는 거예요 평생. 그것 때문에 뭐 물건을 들 때는 아무리 적은 것도 앉아야 돼. 앉아서 앞으로 딱 해서 이렇게 그러니까 다리가 튼튼해야 돼. 올해 저기 의료 그 들어온 사람이 허리병이 1위 래요. 응 그럼. 우리나라가 허리병이 세계 1위야. 그래서 우리 신이 우리 창조주가 인간을 만들 때 이렇게 가는 뼈로 이 다리 몽둥이도 봐. 다리 몽둥이 뼈도 이렇게 가늘어. 그 위에 물렁뼈 넣어가 또 위에 또 허벅지 다리 몽둥이를 이리 얹어 놨어요. 근데 이게 전부 직선으로 서 있어. 서 있는데 그게 유지를 하는데 뭘로 유지해? 365쌍의 근육. 그러니까 700몇 개요? 700몇 개예요?
예. “730개.” 730개의 근육으로 유지를 하게 해놨어 그런데 여기에 잘 봐요.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 게. 척추뼈를 잡아주는 근육이 맨 밑에 있는 근육입니다. 요방근 이거는 다리로 내려오는 근육에 붙어있어요. 이 척추근육 이렇게 생겼어. 그래 안 그래? 그다음에 허리를 잡아주는 근육이 있고 그다음에 맨 위에 척추를 잡아주는 이 근육 세 개가 있거든. 그러면 이게 여섯 쌍이야. 이 여섯 쌍 근육을 근육 운동을 허리 근육 운동을 안 하면 이거는 허벅지에 이제 뼈하고 연결해 주는 거지. 이렇게 이렇게 이 운동을 안 하면은 이 척추는 무너져. 흐물흐물 해져 버리면 여러분들은 큰 일 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운동을 자꾸 해야 돼. 자 이제 내 강의 듣는 동안에 자 한번 해봐요.
손 여기다 대봐요. 내 척추 운동이야. 대고 이제 앞으로 허리 아픈 사람들 해 봐요. 여기다 대고 이 손이 얼굴에 닿아야 돼. 위로 들어서. 얼굴에 닿아야 돼. 뒤를 높이고 코를 써야 돼. 숨을 들이 쉬어야 돼. 들이쉬었죠? 그러면 이 손이 수직으로 올라가면서 얼굴이 닿아야 돼 지금 봐요. 이게 손이 벌어져 버렸잖아. 이게 이렇게 와서 올라가야 돼. 응. 그래 여기 닿아야 돼. 이 팔 뒤꿈치가 여기 닿아야 돼. 자 손은 여기 어깨에다 얹지고 손이 여기다 닿았죠? 그러면 이렇게 할 때 숨을 빼야 돼. 내려오는거예요. 반대로 또 해 봐요. 그러면 이렇게 들고 있을 때 여러분 허리의 근육이 긴장되면서 힘이 엄청 들어가. 다시 한 번 해 봐. 이렇게 하면 이렇게 팔뒤꿈치가 귀에 닿아야 돼. 그 다음 발 끝을 들어요.
발끝을 들어요. 발끝에 힘을 주면 안 돼. 뒤꿈치만 힘을 주고. 발끝을 들으면 허리로 근육이 총 집결돼 있어요 지금. 그래 한 바퀴 돌려. 이렇게 돌려서 내려. 자 어깨가 어때요? 시원하죠? “시원합니다.” 이게 이 요방근하고 이 근육 운동이야 이게. 어 여러분들 우리 창조주가 인간을 만들 때 이 뼈만 만들고 근육을 안 만들었으면 어떻게 돼? 전부 허리병 나서 못 걷죠? “네.” 이와 같이 우리 인체는 우리는 이 뼈에 힘만 가지고 믿고 다니는 게 무지야 맞아 안 맞아요? “네.” 이 근육의 운동을 열심히 하는 자가 뭐예요? 지혜로운 자야. 그러면 이런 자는 늙어서 자식이 소대변을 가려줘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면 지혜로운 자는 이 요방근 이 근육을 확대하지 않으면 이 척추가 왔다리 갔다리 지그재그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 그래서 이 운동을 부지런히 방금 내가 한 운동을 부지런히 하루에 수십 번을 하면은 나중에 늙어서 지혜로우니까 맞아 안 맞아요? 늙어서 자식들한테 화장실 가자 소리 안 해요. 그래야 될 거 아니야? 지금은 젊으니까 여러분들이 좀 뭐 걸어다니지만 나중에 자식한테 신세 지면 안 돼. 그래서 조교수 어머니 아버지는 돌아갈 때까지 목욕탕가서 돌아가셨는데 93에 돌아가셨죠? “네.” 응. 93에 돌아가셨는데 평생 병원 한 번 안 갔어. 그러니까 다른 사람은 생로병사인데 그 어른은 생로사야. 병의 기간이 없었어. 얼마나 복을 많이 지었어? 맞아 안 맞아요? 네. 그럴려면 여러분들이 몸도 이렇게 지혜로워야 돼. 뼈 믿지 말아요.
뼈 뼈 아무 쓸모없어. 힘 없어요 이거. 어 뼈는 무너지는 거예요. 자 뼈가 무너지니까 칼슘이 먹네. 칼슘을 막 먹으면 어떻게 되버려? 혈관이 다 노화가 돼 가지고 뇌졸중으로 죽어요. 그러면 여자들은 늙어서 칼슘이 없어지니까. 골다공증이 오니까 칼슘을 먹으면 어떻게 돼? 그냥 중풍으로 가는 거야. 맞아 안 맞아? 혈관이 빳빳해져 버려. 그러니까 칼슘을 먹어도 문제. 안 먹어도 문제.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 운동. 운동. 맞아 안 맞아요? 운동이야. 운동을 하면 필요한 호르몬이 나와 가지고 칼슘의 역할 부족 안해. 다 할 수 있어. 그래서 칼슘제 먹으면 큰일 나는 거야. 내가 뭐 강의하다가 또 왜 운동 강의하냐? 지혜로워야 된다. 이 말이에요. 지혜. 지혜로운 자는 남을 보호해준다. 방패 함자 맞아 안 맞아요? “네.”
근데 무지한 자는 남을 입으로 쏜다. 화살을 날린다. 그럼 화살을 쏜 자는 부메랑이 돼서 자기한테로 돌아온다 알겠죠? 네. 그래서 이거는 여러분들이 꼭 내 아까 척추 운동을 하는 거 아주 쉬워요. 근데 그거는 앉아서 하면 안 돼요. 실제 서서 해야 되는데 내 발을 한번 봐요. 자 이렇게 했죠? 그러면 이렇게 할 때 내 발끝을 봐요. 발끝을 들어서 뒤꿈치만 뒤꿈치만 이걸 이렇게 들을 때 발꿈치를 들어줘야돼. 이렇게 내려오면 발 내리고 또 들 때 발꿈치 들고 그러면 척추가 빨개져. 모든 근육이 힘이 들어가. 힘이 딴딴해져. 내가 이렇게 있어도 보통 힘이 아니야. 다리를 차면은 높이 들고 있어 안 들고 있어요? 들고 있어요. 이렇게 높이를 다른 사람들 이렇게 하면 핑 내려오잖아. 나는 이렇게 다리를 차면 딱 들고 있잖아.
그럼 다리가 이렇게 높이 들어 놓으면 이렇게 멈춰. 그럼 이렇게 마음대로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젊은 사람도 절대 못하는 거야. 응. “한번 해 봐.” 아 못하지. 이 이 학생은 얼굴도 잘생겼고 저 저 나중에 저 저 크게 될 분이야. 그러니까 이제 함부로 함부로 하면 안 돼요. 우리가 함부로 부려먹으면 안 돼요. 자 다리 몸은 한번 봐야 돼 그 대신. “네.” 그거는 우리가 인정 사정이 없어. 높이 쳐서 멈춰 봐요. 여러분 젊은 사람들 봤죠? 무릎을 조금이라도 휘면 안 돼. 무릎이 딱 펴져야 돼. ”네.” 하늘로 신발이 꼿꼿이 올라가야 돼요. “네.” 다시. 지금 저거는 이렇게 된 거예요. 이렇게 된 거. 그렇죠? 그러니까 다리가 휘면 안 되는 거지. 착 올라가게. 엄청 힘들지? “네.” 그거를 한 시간씩 들고 있어요.
애들 사진 찍을 때. 대학교에서. 사진 포즈 잡아줘야 되니까. 굉장히 힘들지? “예.” 그거는 일반 사람들은 할 수 없다. 총재님 강연 시간 다 됐습니다. 벌써 6시 넘었습니다. 아 그럼 마무리 해야지. 아 그런데 시간이 이제 시작하는 데 시간이 그만큼 가버렸어요.
참 시간이 참 무정하다.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 게 이걸 하니까 이 365라는 이 0.5 라는 이 각도. 이 0.5도가 에너지 통일장이라고 그랬죠? “네.” 에너지 통일장을 하니까 이것이 뭘 하냐면 제일 처음에 이 일반적으로 말하는 여영통(如靈通)이야. 여영통. 여영통을 앞으로 여러분이 알아야 돼. 두 번째 여감통(如感通). 적어요. 여병통(如病通). 여수통(如壽通). 여환통(如幻通). 여명통(如命通). 여심통(如心通). 여안통(如眼通). 여이통(如耳通). 여족통(如足通). 자 여기서 여족통. 이게 공중부양 축지법이에요. “네.”
이거 인제 내가 이번에 책이 나오면은 이 12통을 내가 어떻게 어떻게 한다는 게 책에 나와요. 그래 이거는 인간들은 제 5 이 조의 오의 에너지 통일장을 하지 않은 자는 지구상에 내 하나뿐인데 이 사람이 아니고는 이걸 할 수 있는 자는 없다. 아무도 없다. 그걸 아셔야 돼. 자 그다음에 11번째가 뭐예요? 여진통(如辰通). 여진통. 그다음에 여우통(如雨通). 내가 우리 박 회장님이 옛날에 8월 1일날 기공식 하는데 내가 그렇죠? “네.” 무조건 비가 안 오게 할 테니까. 하시오. 그래서 비가 안 오고 낮에 구름 사이로 햇볕이 내 얼굴을 비친다. 그랬더니 그대로 됐어 안 됐어? “됐어요.” 그대로 돼 가지고 박회장님 깜짝 놀란 적이 있는데 아무 때나 그렇게 하면 안 돼. 농부들이 농사도 못 짓게 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데 아주 특별할 때는 내가 해버려. 그래서 그냥 초청장 돌리세요. 그래 가지고 그날 비가 왔으면 박 회장님하고 나하고 원수 됐겠지. 딱 오후 5시쯤부터 비가 오게 해 버렸어. 그래 비가 그때도 오는데 우리 있는 데만 안 왔지. 비가 조금 왔어. 우리는 빗방울 하나도 안 내렸어. 맞죠? “네.” 그게 여우통이야. 그러니까 여기서 석가모니가 한 거는 여섯 가지. 여명통. 그렇죠? 석가모니가. 그래 이걸 석가모니 이걸 뭐라고 그래요? 숙명통이라고 그래. 숙명통. 그다음 여심통 했어. 타심통이라고 그래. 그 사람은 나하고 좀 다르게 말을 해. 타심통. 그렇죠? 여족통. 여진통. 이런 걸 석가모니도 육통을 했어. 그러나 육통했지만 내 같이 12통을 하지는 않잖아.
이 12통을 다른 말로 뭐라 그래요? 12통을 뭐라 그래? 12통을 내가 뭐라고 그랬어? 여러분 모릅니까? 관심법(觀心法)이야. 관심법이에요. 이거를 하는 지구인은 없는데 옛날 도인들은 관심법에 관심이 많았어. 그렇지만 그게 도전이 되나? 안 되지. 아무도 이걸 할 수가 없는데 여영통은 신이 하는 에너지를 마음대로 해버려. 즉 말하자면 인간의 몸에 세포가 100조가 있는데 염색체가 23쌍 46개 있죠? 곱하기 100조 그럼 얼마예요?
4600조죠? 염색체가 그럼 염색제 하나에 DNA가 4만개 곱하기 4600조 그러면 얼마라고 그랬어요? 1해 8400경 그러면 DNA 하나의 유전자가 50만개. 그러면 유전자가 50만개 곱하기 1해 8400경은 9200양. 양은 어디라구요? 조 경 해 자 양. 일조에 1000억배. 일조에 1000억배가 양이야. 그러면 이 9200양을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세려면은 500억년이 걸려. 근데 내가 이 분 몸에 있는 게 전부 9200양이거든.
유전자가 그 유전자를 내 눈으로 탁 쳐다보고 바뀌어버려. 내 이름을 부르거나 내 이름을 생각하거나 내 눈을 보거나 내 사진을 보면 다 바뀌어버려. 강력해요. 우리 이분은 몇 번 왔는가? 몇 번 오셨죠? 응. 이리 나와봐. 박 총장 내 사진. 오링 테스트는 해봤는가? “아니요. 안 해봤어요.” 이리 와. 자 뭐 잘 내가 이렇게 보이니까 뭐 의심을 그래도 많이 하는 분이야. 그러니까 내가 한번 보여드리려고. 이 제 칠의 에너지. 이게 우주 에너지가 뭔지를 한번 내가 보여드리려고 그래요. 이 핸드폰 이리와. 핸드폰 앞에서. 자 제 칠의 에너지는 뭐냐 하면 손에 힘을 줘요. 손에 힘을 주고 자 이쪽 오른손 손끝을 떼. 이렇게 자 이분이 나하고는 아무 관계가 없어요. 나하고 관계없는데 본인 이름을 한번 불러봐요. 힘 세게 줘 내가 뗄 거야.
그러면 이명박 한번 해 봐. 이명박 . 그냥 그렇게 뭐 이명박 이래 안 해도 돼요. 그냥 이명박 해도 돼요. 이명박. 이명박. 그냥 아무 힘 없어. 어린애 손같이 되죠.? 그렇죠? 힘이 없죠? 그다음에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 자 부처님 한번 해봐. 부처님. 힘 세게 줘요. 종교가 뭡니까? “나는 기독교.” 기독교도 좋고 불교도 좋고 기독교 믿는 사람은 자기가 남을 전도하려고 하지 말고 자기가 예수가 돼야 돼요. 불교 믿는 사람은 자기가 부처가 되면 돼요. 그리고 다른 사람이 다 따라와요. 근데 남을 전도 할려고 하니까 종교가 망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모든 사람이 예수같이 행동을 하면 되는 거예요. 자 예수님 해 봐. “예수님.” 힘 줘요. 예수님. 손가락 하나만 시작 힘 줘. 힘 있어 없어요? “없어요.”
싹 빠져버리지? 부처님. “부처님.” 그 어떤 사람이 또 강증산이라는 분이 하늘에서 왔데. 자 강증산. “강증산.” 힘 세게 줘요. 강증산. 나는 이분이 기독교인이니까 거짓말을 안 할 거라고 봐. 그렇죠? 여기 보여줘야지. 자 힘 있어 없어요? “없어요.” 저절로 떨어져 버리지? 그러면 이거는 왜 이럴까? 떨어지죠. 그런데 허경영은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생각만 해도 돼. 자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한번 생각해봐. 시작. 힘은 똑같이 주고 허경영. 떨어져 안 떨어져요? 강철이죠? 1000배 정도 세졌죠? 1000배 정도. 자 시작 한번 더 떼보자. 허경영. 마음속에 넣어요. 불가능하죠? 그러면 다른 사람을 마음속에 한번 넣어봐. 허경영 말고. 자 다른 사람 본인 이름이나 다른 사람. 자 아니 예수님 한번 넣어봐. 힘 있어 없어요? “없어요.” 부처님 한번 넣어봐. 힘 있어 없어요? “없어요.” 나이롱이죠?
그럼 허경영 할 때는 이 세포가 9200양이 강철로 바뀌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돌림병이 와. 그래서 수많은 사람이 찰나 인플루엔자야. 딱 걸리면 하루 만에 죽어. 그러면 그게 왔을 때 허경영 강의를 듣거나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만 살리고 나머지는 전부 쓰레기밭으로 가는 거예요. 그 시대가 이제 온다 이 말이에요. 그래 지금은 사람들이 잘 몰라. 지금은 그 세균들이 병원에서 만들어지고 있어. 종합병원에서. 그러면 서서히 그 병원균이 나중에 나와. 그러면 그때까지는 여러분들은 뭣도 몰라. 있다가 파도가 쓰나미가 이까지 오면 그때서야 아이쿠 그때 허경영 부를걸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자기 전에 허경영을 만약에 생각을 하거나 불렀다. 그러면 아침까지 몸이 강철입니다. 세포. 근데 여보 잡시다. 그래 봐요. 힘주고. 힘 줘. 여보 잡시다 그래 봐요. “여보 잡시다.” 이러고 누워 자잖아. 그럼 몸이 어떻게 돼 있나 한번 봅시다. 힘이 있어요 없어요? 이 세포가 암세포한테 공격을 당하는 거예요.
근데 허경영 해버려봐. “허경영.” 자 그러면 이거는 100명이 붙어도 떨어져 안 떨어져요? 불가능하죠? 아 본인이 힘이 들어오는 걸 느끼죠? 그러면 왜 이게 쎄질까? 그럼 하나 보자. 이거는 사진 아니야? 그렇죠? 허경영, 이명박, 권영길, 뭐 이렇게 이회창 다 있잖아. 대통령 후보들. 그러면은 다른 사람 사진을 보면은 권영길이나 자 한번 봐봐요. 권영길 한번 쳐다봐. 시력 괜찮으시죠? 시력이 나쁘면 이걸 쳐다보면 안 돼. 눈에 안 보이면. 자 시작 힘줘요. 하나 둘 그 눈이 이걸 봐야지. 하나 둘 셋 손가락 하나 시작. 힘 있어 없어요? “없어요.” 잡으면 떨어지지? 다 떨어져. 볼 것도 없어요. 뭐 다 떨어지는데 허경영 한번 봐요. 어떤 현상이 오나. 자 허경영 사진. 여기 허경영 사진 맞죠? 그렇죠?
자 쳐다봐. 그럼 이건 그냥 인쇄물이야. 인쇄물이면 똑같애야 돼. 그게 아인슈타인에 색즉시공에서 색은 밝혀냈는데 이 공의 에너지를 아인슈타인이 못 밝혀낸 거야. 이거는 지금 날아가라 이게 지금 속도가 있나? 있어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뭐 정지한 상태야. 이 상태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아인슈타인은 발견 하질 못한 거예요. 정지한 상태에서 나오는 에너지는 허경영 밖에 없어. 모든 사람은 에너지를 죽여. 자 쳐다봐요. 자 손에 힘. 자 이거 누구든지 뗄 수 있는 사람 나와서 함 떼 봐. 총재님. “이 분.” 어어 그래 그래. 응 왜 아픈 사람이야? 오늘 처음 오셨어? “처음 왔어.” 이리 나와요. 아니 아니 이리 나오셔. 괜찮아요. 나와요.
나와요. 이제 우리 시간 끝났어. 이제 병 고치는 시간이야. 자 이분 손을 한번 떼 봐. 자 그거 보고 있어요 보고 있어야지. 손 꽉 잡고 자 이걸 보란 말이야. 자 사진을 봐. 사진을 앞에 가까이 대고. 자 함 떼어 봐. 함 떼어. 아니 아까 내 떼듯이 두 손을 응. 떼요. 세지? 안 떨어지지? 자 근데 다른 사람 사진 볼 때 한번 떼 봐. 나 오늘 이분 처음 봐. 이명박 쳐다볼 때 함 떼 봐. 자 떨어지지. 아니 손가락 끝을 잡고 떼 봐. 자 아니 그렇게 잡지말고 자 봐요. 이렇게 잡고 이렇게 떼 보란 말이야. 아무 힘없는데 뭘 하고 있어. 반대로 내같이 잡아야지. 자 이명박 힘이 여기 있어 없어요? 힘이 있어요? 아니 대답을 해요. 힘이 있어 없어요? 없어요. 자 허경영 볼 때 함 떼 봐. 자 다시 그렇게 떼 봐. 떨어 집니까? 안 떨어지죠. 꼼짝 안 하죠? 아니 잘 들어요. 꼼짝 안 하죠?
자 이거는 내가 짠 게 아니고 이거는 그냥 인쇄물이야 여러분들이 집에 가서 인터넷으로 뽑아가지고 해보면 허경영 사진만 몸에 지니면 어떻게 돼? 몸이 강철이지. 그럼 허경영 부르면 강철이지. 그러면 이 양반은 지금 이 양반도 병이 있지만 이 양반도 병이 있어. 잘 봐요. 잘 봐. 자 이 스톱해. 손 이리 해. 이 양반 아픈 데부터 고쳐주자고 자 손 펴요. 이 손이 건강한 데 닿으면 안 떨어져 이 손이 이 오링이. 이렇게 해봐요. 이게 안 떨어지는데 이 손이 이 분의 건강한 데는 여기야. 여기 함 대봐. 자 손에 힘줘 봐요. 손에 힘 줘. 이거 꽉 줘. 이게 이제 청진기예요.
손가락 펴고 하나만 하나만 응. 시작. 시작. 세죠? 안 떨어지죠 그렇죠? 엄청 힘이 들어오지. 이 사람 여기 한 번 데 봐. 자 시작. 힘 줘봐요. 힘이 있어요? 빠져버리지? 이 사람은 비염이 있고 이 사람은 기관지로서 나중에 죽게 돼. 폐나 기관지가 안 좋아가지고 이제 나중에 가게 되는데 지금은 비염이나 호흡기 계통이 안 좋아. 그다음에 여기 목에 기관지 한 번 대봐. 넥타이. 자 하나 둘 셋. 힘 줘요. 힘 있어 없어요? 없어요. 떨어져버리지. 그러면 이 기관지가 전부 안 좋아. 여기도 전부 안 좋고 자 내 한번 쳐다봐요. 내 쳐다보라고 오케이. 그러면 이 사람을 고쳐놨어. 이제 이 코에 한 번 대봐. 양쪽에 아무 데나. 자 시작. 내가 한번 떼어볼게. 시작. 떨어져 안 떨어져? 세졌어 안 세졌어? 세졌지. 그러니까 이 양반은 이제 고쳐진 거야.
근데 이분은 다 고쳐. 뒤에 척추 한번 보자. 내 쳐다 봐요. 이제 다 고쳤어. 자 이게 말하자면 영을 하늘에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을 변화시켜 버린 거예요. 자 여기도 한 번 보자. 여기도 그냥 몸이 엉망이네. 자 위장도 그렇고 뒤로 콩팥. 자 내 쳐다봐요. 응 됐어. 왜 안 나올려고 그랬어 아까? 내가 이렇게 한번 만지는 게 대단한 거예요. 내가 이렇게 한번 보는 게. 내하고 눈을 이렇게 직접 가까이서 마주치는 것도 대단한 거예요. 알겠어요? “감사합니다.” 이제 좋아졌어요. 들어가요. 들어가.
정리
. 지혜와 무지: 화살과 방패의 비유
무지한 사람은 언제나 남에게 화살을 쏘며 한평생을 살아갑니다. 반면, 자신을 선하다고 칭찬하는 자는 나의 적이며, 자신을 악하다고 말하는 자는 나의 스승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이러한 진리를 깨닫게 됩니다. 자신에게 악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부정적인 사람일 수도 있지만, 그 부정적인 평가가 오히려 자신을 스승으로 만드는 계기가 됩니다.
-
고난과 성장의 필연성
큰 도인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큰 고난을 겪어야 합니다. 세계적인 승려나 도인이 되려면 결혼에 실패하는 경험이 필요합니다. 성철 스님이나 석가모니도 결혼을 하고 자식을 버린 후에야 도를 깨달았습니다. 인생의 고통을 겪지 않은 자의 말은 교훈이 될 수 없습니다. 카네기 같은 사람의 말은 사람들에게 깊이 와닿지만, 빌 게이츠처럼 순탄한 삶을 산 사람의 말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는 고생을 많이 겪지 않은 사람들의 한계입니다. -
반대자의 역할과 성공의 조건
자신에게 반대하는 사람, 즉 ‘안티’를 만나지 않은 자는 큰 인물이 될 수 없습니다. 김구 선생은 국민의 99% 지지를 받았지만 대통령이 되지 못했고, 이승만은 55%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김일성 또한 55%의 반대자를 겪으며 북한 정권을 인수했습니다. 100% 지지를 받는 자는 세계 역사상 대통령이 된 적이 없습니다. 극심한 반대자에 부딪힌 사람만이 도인이 되고, 진리를 설파하는 큰 인물이 됩니다. 원효대사 역시 수많은 여인과의 인연을 통해 큰 도인이 될 수 있었습니다. 큰 인물이 되려면 결혼 실패와 같은 고뇌를 겪어야만 인생의 번뇌를 제대로 깨달을 수 있습니다. -
지혜의 본질과 육바라밀의 과정
지혜는 단순히 지식과는 다릅니다. 지혜를 얻기 위해서는 불교의 육바라밀(六波羅蜜)이라는 여섯 단계의 필터를 거쳐야 합니다.
보시(布施): 남에게 베푸는 마음입니다. 많은 고생을 해본 사람만이 남을 도우려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지계(持戒): 도덕과 예의를 지키는 것입니다. 종교 유무와 관계없이 윤리와 도덕을 지켜야 합니다.
인욕(忍辱): 욕심을 절제하고 참는 것입니다.
정진(精進): 올바른 길로 꾸준히 노력하는 것입니다.
선정(禪定): 명상을 자주 하는 것입니다.
지혜(智慧): 이 다섯 단계를 모두 거쳐야 비로소 얻게 되는 깨달음입니다.
학벌은 지혜와 관계가 없으며, 이 다섯 필터만 거치면 누구나 지혜로워질 수 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이 어떤 일을 하면 잘 될지, 어떤 일을 하면 잡혀갈지 미리 알 수 있습니다. -
지식과 지혜의 차이: 화살과 불의 비유
‘알 지(知)’자와 ‘지혜 혜(慧)’자는 다릅니다. ‘알 지(知)’는 남에게 화살을 쏘듯이 입으로 비판하고 지적하는 지식을 의미합니다. 책에서만 아는 지식으로 남을 비판하는 사람은 무지한 자입니다. 반면 ‘지혜 혜(慧)’는 남을 비판하는 화살을 태양의 불로 태워버린 상태를 의미합니다. 지식이 많다고 존경받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자신이 많이 안다고 자랑하며 남을 헐뜯는 것은 지식에 불과하며, 이를 불로 태워야 지혜로워집니다. -
직업과 말년의 운명: 화살 직업과 방패 직업
남에게 화살을 쏘는 직업(경찰, 검사, 투기꾼 등)을 가진 자들은 처음에는 성공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말년에 모든 것을 잃고 비참해집니다. 반면 남을 보호하는 직업(변호사, 승려, 목사, 교사 등)을 가진 자들은 말년에 좋은 길로 갑니다. 화살 직업을 가진 자들은 소유를 위해 탐욕을 내지만, 방패 직업을 가진 자들은 베풀기 위해 소유하려 합니다. -
록펠러의 사례: 베풂과 수명 연장
빌 게이츠는 재산의 절반을 나누어주고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데 힘씁니다. 록펠러는 45세에 사형 선고를 받았지만, 의사의 조언대로 재산을 남을 위해 사용하며 고아원과 학교를 지어주었습니다. 그 결과 록펠러는 90세까지 살며 수명이 연장되었습니다. 이는 마음을 비우고 베풀면서 부교감 신경이 교감 신경으로 바뀌어 호르몬 체계가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교감 신경이 활성화되면 엔도르핀과 같은 몸에 이로운 호르몬이 분비되어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반대로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되면 아드레날린과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어 건강에 해롭습니다. -
수명 테스트와 호르몬의 영향
앉았다 일어서는 동작으로 수명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손을 짚지 않고 한쪽 다리로 일어설 수 있다면 수명이 많이 남은 것입니다. 남을 비판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은 부교감 신경이 발달하여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고, 이는 수명 테스트에서 흐느적거리는 결과로 나타납니다. 반대로 마음을 비우고 긍정적인 사람은 교감 신경이 발달하여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습니다. -
국가의 5대 요소와 개인의 5대 요소
국가와 개인은 각각 5대 요소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이해하는 것이 지혜로운 삶의 기반이 됩니다.
9.1. 국가의 5대 요소
존립의 3대 요소: 국민, 영토, 주권
기능의 3대 요소: 문화, 정치, 경제
분야의 3대 요소: 철학, 종교, 과학
목적의 3대 요소: 진리, 정의, 평화 (종교는 화평)
미래의 3대 요소: 과학, 창조, 소통
9.2. 개인의 5대 요소
종교의 3대 요소: 계(戒), 정(定), 혜(慧)
신앙의 3대 요소: 신(信), 망(望), 애(愛) (믿음, 소망, 사랑)
철학의 3대 요소: 공(空), 원(圓), 정(正)
가치의 3대 요소: 진(眞), 선(善), 미(美)
위상의 3대 요소: 체(體), 상(象), 용(用)
체(體): 몸, 체격
상(象): 인상
용(用): 쓸모, 자격
이러한 요소들은 인간 개인뿐만 아니라 모든 만물에 적용됩니다.
-
지식의 위험성과 지옥의 본질
남에게 입으로 화살을 많이 쏜 자는 말년에 중풍, 뇌졸중 등으로 요절할 수 있습니다. 지식으로 남을 비판하는 행위는 결국 자신에게 부메랑처럼 돌아옵니다. 지옥은 말이 통하지 않는 사회를 의미합니다. 서로 비판하고 자비와 사랑이 없는 사회는 곧 지옥이며, 이러한 지옥을 만드는 것은 무지한 자들의 행위입니다. -
교도소 개혁과 벌금 제도
경찰, 검사, 판사와 같이 ‘화살’과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봉사하고 피의자들을 따뜻하게 대해야 합니다. 교도소를 없애고 벌금 제도를 통해 범죄를 처리하면 연간 2조 원의 예산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교도소 내에서 발생하는 추가 범죄를 막고, 벌금으로 100조 원의 세수를 확보하여 없는 사람들을 도울 수 있습니다. 벌금을 내는 대신 교육을 받도록 하여 범죄 예방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우주의 비밀과 365도의 원리
인간의 몸은 365개의 경락, 365일, 체온 36.5도, 출생 시 건강한 아기의 몸무게 3.65kg 등 ‘365’라는 숫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원의 중심 각도는 360도가 아닌 365도이며, 나머지 5도는 ‘여분 차원’입니다. 이 여분 차원은 블랙홀과 같이 허경영이 오고 가는 공간입니다. 지구는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층, 전리층, 중간층, 열층, 대기권의 8개 층으로 보호받고 있습니다. 이는 창조주가 계획적으로 만든 것이며, 우주에서 오는 위험으로부터 지구를 지키기 위함입니다. 우주는 홀수로 이루어져 있으며, 짝수는 어머니의 숫자입니다. 과학자들이 360도를 주장하는 것은 여분 차원 5도를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
아인슈타인의 한계와 에너지 통일장
아인슈타인은 E=MC²이라는 특수 상대성 이론을 통해 물질의 에너지를 밝혀냈지만, 에너지 통일장은 만들지 못했습니다. 에너지 통일장은 물질의 에너지와 영혼의 에너지를 통합하는 개념입니다. 아인슈타인은 반야심경과 화엄경을 통해 ‘색즉시공 공즉시색’의 원리를 접하고 놀랐지만, ‘공(空)’의 에너지원을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오기 전에는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12통
허경영은 정지한 상태에서도 에너지를 발생시키며, 그의 이름이나 사진을 보면 에너지가 생깁니다. 이는 아인슈타인이 발견하지 못한 ‘공(空)’의 에너지입니다. 허경영의 사진을 코카콜라에 붙이면 설탕 피해가 없고, 핸드폰에 붙이면 전자파 피해가 없으며, 자동차에 붙이면 전자파가 없습니다. 그의 상표권은 전 세계적으로 막대한 수입을 가져다줄 것이며, 이 돈으로 인류의 부채를 갚고 은하계 구경을 시켜줄 것입니다.
허경영은 12가지 신통력, 즉 ’12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영통(如靈通): 신의 에너지를 마음대로 다룹니다.
여감통(如感通):
여병통(如病通):
여수통(如壽通):
여환통(如幻通):
여명통(如命通): 숙명통이라고도 하며, 석가모니도 가졌던 능력입니다.
여심통(如心通): 타심통이라고도 하며, 석가모니도 가졌던 능력입니다.
여안통(如眼通):
여이통(如耳通):
여족통(如足通): 공중부양, 축지법과 같은 능력입니다.
여진통(如辰通): 석가모니도 가졌던 능력입니다.
여우통(如雨通): 비를 오게 하거나 멈추게 하는 능력입니다.
이 12통은 ‘관심법(觀心法)’이라고도 불리며, 지구상에서 허경영만이 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오링 테스트
허경영은 사람의 유전자를 눈으로 보고 변화시키거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세포를 강철처럼 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볼 때 사람의 힘이 강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면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사진을 볼 때는 힘이 빠집니다. 이는 허경영이 정지한 상태에서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유일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사람의 병을 진단하고 치유할 수 있으며, 이는 하늘에서 영(靈)이 들어가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미래에 돌림병이 왔을 때 허경영을 부르거나 그의 강의를 듣는 사람만이 살아남을 것입니다. -
인체의 신비와 건강 관리
인체는 33층의 뼈로 이루어져 있으며, 머리 무게 4~5kg이 그 위에 얹혀 있습니다. 뼈 사이에는 물렁뼈가 있어 충격을 흡수하지만, 무거운 것을 들거나 잘못된 자세는 디스크를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물건을 들 때는 반드시 앉아서 다리 힘으로 들어야 허리 부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허리병은 세계 1위이며, 이는 척추를 잡아주는 365쌍의 근육 운동을 게을리하기 때문입니다. 척추 운동을 꾸준히 하면 늙어서도 자식에게 신세 지지 않고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칼슘제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 노화로 뇌졸중 위험이 높아지므로, 운동을 통해 필요한 호르몬을 분비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
지혜로운 삶의 중요성
지혜로운 자는 남을 보호하고 방패가 되어주지만, 무지한 자는 남에게 화살을 쏘고 비판합니다. 남에게 쏜 화살은 부메랑이 되어 자신에게 돌아오므로, 지혜로운 삶을 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