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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1 토 967 언어도단(言語道斷)과 해인시대(海印時代)의 진리

종교의 본질과 사회 문제, 미래 시대의 변화와 허경영 본인의 역할.

언어도단 (言語道斷): 말과 경전, 도(진리)가 끊어진 시대를 의미한다. 소통이 불가능하고 진리가 통하지 않는 혼란스러운 시대를 지칭한다.
해인시대 (海印時代): 언어도단 시대 이후에 오는 시대로, 인터넷 시대를 의미한다. 글자의 바다와 같이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이며, 이 시대에 새로운 진리가 나타난다고 설명한다.
신언서판 (身言書判): 신의 눈으로 보고, 글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난 능력을 의미한다. 해인시대에 나타나는 인물이 갖춰야 할 특징으로 제시된다.

긍휼 (矜恤): 마땅히 심판받아야 할 사람에게 심판을 내리지 않고 용서해 주는 마음을 의미한다. 기독교의 팔복 중 하나로, 남을 긍휼히 여기면 하나님으로부터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고 설명한다.
은혜 (恩惠): 아무 조건 없이 받을 이유도 없는데 주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부모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같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푸는 무조건적인 사랑을 비유한다.
복 (福): 하나님에게 받거나 누구에게 받은 것을 의미한다. ‘은혜’와 같은 개념이다.
팔복에서 말하는 ‘복’을 ‘덕’으로 바꿔야 한다.
덕 (德): 남에게 베푸는 것을 의미하며, 긍휼과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 음덕, 공덕, 은덕 세 가지가 있다.
음덕(陰悳):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는 것처럼, 남이 모르게 베푸는 덕이다.
은덕(恩悳): 부모님이나 하나님에게 받는 은혜로운 덕이다.
공덕(功悳): 크게 베푸는 덕을 의미하며, 공덕비와 같이 널리 알려지는 덕이다.
이 세 가지 덕은 모두 남에게 주는 행위이며, 긍휼과 연결된다고 설명한다.
삼업 (三業): 불교에서 몸, 입, 생각으로 짓는 세 가지 죄를 의미한다.

종교의 본질과 비판

이단에 대한 관점:
처음에는 이단으로 불리던 교단도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거나 이단에서 벗어난다.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 교회는 자연히 없어진다.
지나치게 다른 종교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신경 쓸 필요 없다.
종교 간의 갈등 비판:
자신의 종교가 훌륭할수록 남의 종교를 비난하거나 자랑해서는 안 된다.
상식적인 수준을 벗어나 자기 종교만 진짜라고 피력(披瀝)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남을 정죄하고 남의 종교를 비난하는 종교관은 없어져야 한다.
기독교(基督敎)와 불교(佛敎)의 가르침 비교:
기독교(基督敎)의 여덟 가지 낙 (팔락(八樂)): 기도(祈禱), 구원(救援), 축복(祝福), 성령(聖靈), 은사(恩賜), 부활(復活), 영생(永生), 천국(天國)
불교(佛敎)의 여덟 가지 낙 (팔락(八樂)): 정각(正覺), 열반(涅槃), 해탈(解脫), 반야(般若), 삼매 (三昧), 보리(菩提), 무아(無我), 성불(成佛)

기독교인들이 은혜만 받으려 하고 긍휼(矜恤)을 베풀지 않는 것을 비판한다.
남을 고소하고 비난하는 행위는 긍휼(矜恤)을 저버리는 것이다.
유럽과 미국에서 기독교가 쇠퇴하는 이유가 긍휼(矜恤)을 지키지 않기 때문이다.
보살 정신의 중요성:
부처는 스스로 깨달아 성불한 자이지만, 보살은 자신의 깨달음을 미루고 중생들을 먼저 구원하려는 서원을 세운 자이다.
기독교에서 이러한 보살 정신이 보이지 않는 것을 비판한다.
예수는 자신의 행동을 바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가르쳤다.
비단옷과 누더기옷 비유:
자신이 비단옷을 입었다고(훌륭한 종교를 가졌다고) 남의 누더기옷(다른 종교)을 탓하지 말아야 한다.
큰 교회 목사가 폐병 걸린 젊은 목사를 비난하는 것은 잘못된 태도이다.
바울은 자신의 병을 자랑하며 낮아짐으로써 하나님을 보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대통령이 되면 낮은 곳의 사람들을 먼저 찾아야 한다.

행복과 불행의 원인 및 결과

행복의 3대 원인: 선(착하게 살고), 미(아름답게 살고), 의(의롭게 살아라).
선: 덕(남에게 베푸는 것)으로 이어진다.
미: 효(부모에게 효도하는 것)로 이어진다.
의: 애(사랑)로 이어진다.
불행의 원인: 탐(탐욕), 진(성냄), 치(어리석음).
불행의 결과: 악, 병, 고생.
악의 종류: 극악무도, 흉악, 사악.
사악의 위험성: 작은 악(사악)을 예사로 여기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며, 하늘이 가장 싫어하는 악이다.
신창원과 히틀러의 사례를 통해 어린 시절의 상처와 작은 악이 큰 비극으로 이어질 수 있음.

언어도단과 해인시대의 진리

언어도단 시대: 말과 경전, 진리가 끊어진 시대이며, 소통이 불가능한 혼란의 시대이다.
해인시대: 언어도단 시대 이후에 오는 인터넷 시대를 의미한다.
인터넷을 통해 정보가 넘쳐나지만, 진정한 소통은 막혀있는 역설적인 시대이다.
이 시대에 동방의 등불, 즉 하늘에서 온 사람이 나타난다.
미래 인물의 특징 신언서판(身言書判):
신언서판(身言書判) 을 갖춘 자: 신의 눈으로 보고, 글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다.
천하 권력을 가진 자: 하늘의 권력을 가진 자가 온다.

세계 모든 종교는 그 뿌리가 하나이며, 형제가 재산 가지고 싸우듯이 서로 자기 것만 옳다.
불교와 기독교는 장로, 마리아, 묵주/염주, 종, 천당/낙원, 십일조/십시일반 등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한자(漢字)에 창세기 이야기가 담겨 있다 (예: 과일 가(果)와 옷 의(衣)를 통해 선악과와 부끄러움, 배 선(船)과 여덟 팔(八)을 통해 노아의 방주).
대한민국 민족은 기독교가 만들어지기 이전부터 하늘에 제사 지내는 천재단과 원구단 문화를 가지고 있었다.

사회 문제 해결 방안

공무원 뇌물 비리 근절:
현재의 공무원 뇌물 쌍벌죄는 부정부패를 없애지 못한다.
뇌물을 준 사람은 처벌하지 않고, 신고하면 뇌물액을 국가가 현금으로 돌려주는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공무원 뇌물 비리를 근절할 수 있다.

초등학교 때 성경 전체와 팔만대장경, 전 세계 50가지 종교를 눈 감고 외웠다.
내년부터 공생회가 시작될 것이며, 자신의 책 10권이 출간될 예정이라고 언급한다.
자신의 수명이 암호로 예언되어 있다.

단어

언어도단(言語道斷)-(언(言)-speech, 어(語)-language, 도(道)-path, 단(斷)-cut off)
해인(海印)-(해(海)-sea, 인(印)-seal)
이단(異端)-(이(異)-different, 단(端)-end)
우상(偶像)-(우(偶)-idol, 상(像)-image)
정각(正覺)-(정(正)-right, 각(覺)-enlightenment)
열반(涅槃)-(열(涅)-nirvana, 반(槃)-nirvana)
해탈(解脫)-(해(解)-release, 탈(脫)-escape)
보리(菩提)-(보(菩)-bodhi, 리(提)-bodhi)
반야(般若)-(반(般)-prajna, 야(若)-prajna)
삼매(三昧)-(삼(三)-three, 매(昧)-samadhi)
무아(無我)-(무(無)-no, 아(我)-self)
성불(成佛)-(성(成)-become, 불(佛)-Buddha)
은혜(恩惠)-(은(恩)-grace, 혜(惠)-favor)
긍휼(矜恤)-(긍(矜)-pity, 휼(恤)-compassion)
천벌(天罰)-(천(天)-heaven, 벌(罰)-punishment)
고소(告訴)-(고(告)-accuse, 소(訴)-sue)
고발(告發)-(고(告)-accuse, 발(發)-report)
전멸(全滅)-(전(全)-complete, 멸(滅)-annihilation)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출산(出産)-(출(出)-give birth, 산(産)-birth)
정죄(定罪)-(정(定)-judge, 죄(罪)-guilt)
심판(審判)-(심(審)-judge, 판(判)-judgment)
덕(德)-(덕(德)-virtue)
음덕(陰德)-(음(陰)-hidden, 덕(德)-virtue)
공덕(功德)-(공(功)-merit, 덕(德)-virtue)
선(善)-(선(善)-good)
미(美)-(미(美)-beauty)
의(義)-(의(義)-righteousness)
효(孝)-(효(孝)-filial piety)
애(愛)-(애(愛)-love)
탐진치(貪瞋癡)-(탐(貪)-greed, 진(瞋)-anger, 치(癡)-ignorance)
악(惡)-(악(惡)-evil)
고생(苦生)-(고(苦)-suffering, 생(生)-life)
극악무도(極惡無道)-(극(極)-extreme, 악(惡)-evil, 무(無)-without, 도(道)-morality)
흉악(凶惡)-(흉(凶)-fierce, 악(惡)-evil)
사악(邪惡)-(사(邪)-wicked, 악(惡)-evil)
간음(姦淫)-(간(姦)-adultery, 음(淫)-lust)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principle)
경전(經典)-(경(經)-sutra, 전(典)-canon)
윤리(倫理)-(윤(倫)-ethics, 리(理)-reason)
율법(律法)-(율(律)-law, 법(法)-law)
신은서판(神眼識判)-(신(神)-divine, 은(眼)-eye, 서(識)-knowledge, 판(判)-judgment)
천하권력(天下權力)-(천(天)-heaven, 하(下)-under, 권(權)-power, 력(力)-force)
공전멸병(空前滅兵)-(공(空)-empty, 전(前)-before, 멸(滅)-destroy, 병(兵)-soldier)
업보(業報)-(업(業)-karma, 보(報)-retribution)
삼업(三業)-(삼(三)-three, 업(業)-karma)
신업(身業)-(신(身)-body, 업(業)-karma)
구업(口業)-(구(口)-mouth, 업(業)-karma)
의업(意業)-(의(意)-mind, 업(業)-karma)
창세기(創世記)-(창(創)-create, 세(世)-world, 기(記)-record)

언어도단(言語道斷)-(언(言)-speech, 어(語)-language, 도(道)-path, 단(斷)-cut off)
해인시대(海印時代)-(해(海)-sea, 인(印)-seal, 시(時)-time, 대(代)-era)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principle)
정각(正覺)-(정(正)-right, 각(覺)-enlightenment)
열반(涅槃)-(열(涅)-nirvana, 반(槃)-nirvana)
해탈(解脫)-(해(解)-release, 탈(脫)-escape)
보리(菩提)-(보(菩)-bodhi, 리(提)-bodhi)
반야(般若)-(반(般)-prajna, 야(若)-prajna)
삼매(三昧)-(삼(三)-three, 매(昧)-samadhi)
무아(無我)-(무(無)-no, 아(我)-self)
성불(成佛)-(성(成)-become, 불(佛)-Buddha)
기도(祈禱)-(기(祈)-pray, 도(禱)-prayer)
구원(救援)-(구(救)-save, 원(援)-help)
축복(祝福)-(축(祝)-bless, 복(福)-blessing)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은사(恩賜)-(은(恩)-grace, 사(賜)-gift)
부활(復活)-(부(復)-resurrection, 활(活)-life)
영생(永生)-(영(永)-eternal, 생(生)-life)
천국(天國)-(천(天)-heaven, 국(國)-kingdom)
은혜(恩惠)-(은(恩)-grace, 혜(惠)-favor)
긍휼(矜恤)-(긍(矜)-pity, 휼(恤)-compassion)
팔복(八福)-(팔(八)-eight, 복(福)-blessing)
영빈천국(靈貧天國)-(영(靈)-spirit, 빈(貧)-poor, 천(天)-heaven, 국(國)-kingdom)
애통위로(哀通慰勞)-(애(哀)-sorrow, 통(通)-express, 위(慰)-comfort, 로(勞)-labor)
온유지업(溫柔地業)-(온(溫)-gentle, 유(柔)-meek, 지(地)-earth, 업(業)-inheritance)
의갈다식(義渴多食)-(의(義)-righteousness, 갈(渴)-thirst, 다(多)-much, 식(食)-eat)
심결천견(心潔千見)-(심(心)-heart, 결(潔)-pure, 천(千)-thousand, 견(見)-see)
화평천자(和平天子)-(화(和)-peace, 평(平)-peace, 천(天)-heaven, 자(子)-son)
의핍천국(義逼天國)-(의(義)-righteousness, 핍(逼)-persecute, 천(天)-heaven, 국(國)-kingdom)
덕(悳)-(덕(悳)-virtue)
음덕(陰悳)-(음(陰)-hidden, 덕(悳)-virtue)
은덕(恩悳)-(은(恩)-grace, 덕(悳)-virtue)
공덕(功悳)-(공(功)-merit, 덕(悳)-virtue)
행복(幸福)-(행(幸)-happiness, 복(福)-blessing)
원인(原因)-(원(原)-origin, 인(因)-cause)
선(善)-(선(善)-good)
미(美)-(미(美)-beauty)
의(義)-(의(義)-righteousness)
효(孝)-(효(孝)-filial piety)
애(愛)-(애(愛)-love)
신주단지(神主短之)-(신(神)-spirit, 주(主)-lord, 단(短)-short, 지(之)-of)
시주(施主)-(시(施)-give, 주(主)-master)
물효(物孝)-(물(物)-material, 효(孝)-filial piety)
심효(心孝)-(심(心)-heart, 효(孝)-filial piety)
대효(大孝)-(대(大)-great, 효(孝)-filial piety)
자애(慈愛)-(자(慈)-compassion, 애(愛)-love)
우애(友愛)-(우(友)-friendship, 애(愛)-love)
박애(博愛)-(박(博)-universal, 애(愛)-love)
탐진치(貪瞋癡)-(탐(貪)-greed, 진(瞋)-anger, 치(癡)-ignorance)
악(惡)-(악(惡)-evil)
병(病)-(병(病)-illness)
고(苦)-(고(苦)-suffering)
극악(極惡)-(극(極)-extreme, 악(惡)-evil)
흉악(凶惡)-(흉(凶)-fierce, 악(惡)-evil)
사악(邪惡)-(사(邪)-wicked, 악(惡)-evil)
신언서판(身言書判)-(신(身)-body, 언(言)-speech, 서(書)-writing, 판(判)-judgment)
천허권래(天許權來)-(천(天)-heaven, 허(許)-grant, 권(權)-power, 래(來)-come)
공전멸병(空錢滅兵)-(공(空)-empty, 전(錢)-money, 멸(滅)-destroy, 병(兵)-soldier)
업보중생(業報衆生)-(업(業)-karma, 보(報)-retribution, 중(衆)-multitude, 생(生)-being)
삼업(三業)-(삼(三)-three, 업(業)-karma)
신업(身業)-(신(身)-body, 업(業)-karma)
구업(口業)-(구(口)-mouth, 업(業)-karma)
의업(意業)-(의(意)-mind, 업(業)-karma)
장로(長老)-(장(長)-elder, 로(老)-old)
미륵(彌勒)-(미(彌)-Maitreya, 륵(勒)-Maitreya)
십일조(十一租)-(십(十)-ten, 일(一)-one, 조(租)-tax)
십시일반(十匙一飯)-(십(十)-ten, 시(匙)-spoon, 일(一)-one, 반(飯)-rice)
나(裸)-(나(裸)-naked)
배선(船)-(배(船)-boat)
마귀마(魔)-(마(魔)-devil, 귀(鬼)-ghost)
금할금(禁)-(금(禁)-forbid)
창조(創造)-(창(創)-create, 조(造)-make)
쌍벌죄(雙罰罪)-(쌍(雙)-double, 벌(罰)-punishment, 죄(罪)-crime)

정리

  1. 종교적 관용과 이단에 대한 비판적 시각
    기독교에서 이단으로 불리는 이들도 처음에는 선한 의도로 시작되었으며, 시간이 지나면 잘못된 교단은 자연히 사라집니다. 따라서 타 종교나 이단에 지나치게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각자의 교회만 잘 운영하면 됩니다. 기독교가 다른 종교를 우상으로 여기거나 제사를 지내지 못하게 하는 등, 자기 문제점은 외면하고 타 종교를 비난하는 데 권세를 휘두르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배타적인 종교관은 사라져야 합니다.

  2. 석가모니의 가르침과 종교적 겸손
    석가모니는 자신의 옷이 비단이라 하여 남의 넝마 옷을 입은 사람 앞에서 자랑해서는 안 된다고 가르쳤습니다. 이는 기독교가 범하고 있는 어리석은 행동과 같습니다. 자기 종교가 훌륭할수록 타 종교 앞에서 자랑하거나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마치 훌륭한 집안의 사람이 머슴 집안에 가서 자신의 조상이 왕족이었다고 자랑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러한 상식적인 태도를 벗어나서는 안 됩니다.

  3. 기독교와 불교의 팔락(八樂) 비교
    기독교와 불교에는 각각 여덟 가지 즐거움, 즉 팔락이 있습니다.

기독교 팔락: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불교 팔락: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이 두 종교의 팔락은 추구하는 바가 다릅니다. 기독교는 기도를 통해 구원과 축복을 얻고 영생과 천국을 지향하는 반면, 불교는 바른 깨달음(정각)을 통해 열반과 해탈에 이르러 무아의 경지에서 성불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1. 은혜와 긍휼의 진정한 의미
    기독교인들이 흔히 말하는 은혜와 긍휼은 그 의미가 다릅니다.

은혜: 아무 조건 없이, 줄 이유도 없는데 베푸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같습니다.

긍휼: 천벌을 받아 마땅한 사람에게 심판 대신 자비를 베푸는 것입니다. 미워하는 사람을 용서해 주는 것과 같습니다.

오늘날 종교인들은 은혜만 받으려 하고 긍휼을 베풀지 않습니다. 한국은 고소·고발 건수가 세계 1위인데, 이는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종교인들은 옷이 더러운 사람, 비기독교인, 이단자들을 사랑으로 긍휼히 여겨야 합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법적으로 재판하고 고소하며, 타 종교를 우상으로 비난하는 행태가 만연합니다. 이러한 태도는 종교의 본질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1. 종교의 타락과 미래에 대한 통찰
    종교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으니 유럽에서는 기독교가 전멸하고 미국에서도 사라지고 있습니다. 한국에 남아있는 기독교도 미래를 알 수 없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세웠지만, 장기적인 안목이 부족했습니다. 출산 정책과 같은 중요한 국가 정책은 30년, 40년, 50년을 내다봐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 정권들은 단기적인 시각으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종교와 정치 모두 제정신을 가진 사람이 없는 상황입니다. 젊은 세대는 부모를 부정하고, 이단에 빠져 가족을 외면하는 비극적인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사라진 결과입니다.

  2. 불교의 보살 정신과 기독교의 자기 자랑 비판
    불교의 팔락은 깨달음, 열반, 해탈 등 모든 것을 버리는 공(空) 사상과 무(無) 사상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보살은 자신의 깨달음이나 열반, 해탈을 제쳐두고 불쌍한 중생들을 긍휼히 여기며 그들이 먼저 극락에 간 후에 자신도 가겠다고 서원한 존재입니다. 지장보살, 관세음보살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이는 중생들이 성불하기 전에는 절대로 부처가 되지 않겠다는 서원입니다. 그러나 기독교에서는 이러한 보살 정신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남을 정죄하고 타 종교를 비난하는 데 급급합니다. 성경에서도 심판은 하늘이 하는 것이며, 자신의 행동이 자신을 심판할 것이라고 가르칩니다. 남을 비난할 시간에 자신의 행동을 바르게 해야 합니다.

  3. 은혜와 긍휼의 오용 및 바울의 간증
    많은 종교인이 은혜만 받으려 하고 긍휼을 베풀지 않습니다. 비단옷을 입은 사람이 넝마 옷을 입은 사람을 비웃듯이, 유명한 교회 목사들이 작은 교회를 무시하고 병든 목사를 비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자신의 간질병을 오히려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의 증거라고 여겼습니다. 병 때문에 자신이 낮아지고 하나님을 보게 되었다고 고백하며, 이 병이 없어지면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자신의 못난 점을 자랑함으로써 하늘의 상급을 얻는다는 역설적인 가르침입니다. 진정으로 비단옷을 입은 사람일수록 넝마 옷을 입은 사람을 탓하지 말아야 합니다.

  4. 지도자의 긍휼과 사회적 영향력
    진정한 지도자는 자신의 권위를 내세우기보다 낮은 곳을 살피고 긍휼을 베풀어야 합니다. 대통령이 신라호텔에서 행사를 마치고 나올 때, 경호원들과 함께 전용차를 타고 바로 떠나는 것이 아니라, 지하 주방으로 내려가 음식을 만든 사람들에게 금일봉을 주고 악수하며 격려하는 모습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행동은 비정규직 근로자나 식당 종업원들의 대우를 변화시키고,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소문을 퍼뜨립니다. 대통령은 가장 밑바닥에서 희생하는 사람들을 빠뜨리지 않고 봐야 합니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의 희생과 긍휼을 깨닫지 못하고, 오히려 약한 자들을 정죄하고 비난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5. 기독교 팔복(八福)과 복(福)과 덕(悳)의 구분
    기독교의 팔복은 다음과 같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영빈천국)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애통위로)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온유지업)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의갈다식)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긍휼긍휼)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심결천견)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화평천자)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의핍천국)

이 팔복에는 ‘은혜’라는 단어가 직접적으로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복(福)과 덕(悳)은 다릅니다.

복(福): 하나님이나 타인에게 받는 것입니다. 이는 은혜와 유사합니다.

덕(悳): 남에게 베푸는 것입니다. 이는 긍휼과 유사합니다.

덕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음덕(陰悳): 남이 모르게 베푸는 덕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는 것)

은덕(恩悳): 부모님이나 하나님께 받는 은혜로운 덕

공덕(功悳): 크게 베푸는 덕

  1. 행복의 원인과 결과: 선, 미, 의 그리고 불행의 원인과 결과: 탐, 진, 치
    행복에는 세 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선(善): 착하게 사는 것

미(美): 아름답게 사는 것

의(義): 의롭게 사는 것

이러한 원인들은 각각 다음과 같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선은 덕(悳)을 낳습니다. 덕에는 음덕, 은덕, 공덕이 있습니다.

미는 효(孝)를 낳습니다. 효에는 물효(물질적 효도), 심효(마음의 효도), 대효(큰 효도)가 있습니다. 부모에게 효도하지 않으면서 아름답게 살 수는 없습니다.

의는 애(愛)를 낳습니다. 사랑에는 자애(자연과 사물 사랑), 우애(형제와 부모 사랑), 박애(인류 사랑)가 있습니다. 안중근 의사가 의롭게 죽은 것은 국민을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불행의 세 가지 원인은 탐(貪), 진(瞋), 치(癡)입니다.

탐(貪): 탐욕의 결과는 악(惡)입니다.

진(瞋): 성냄의 결과는 병(病)입니다.

치(癡): 어리석음의 결과는 고(苦)입니다.

모든 불행의 원인을 자신에게 돌려야 하는데, 사람들은 배우자에게 돌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식 앞에서 배우자를 존중해야 자식이 훌륭하게 성장합니다.

  1. 악(惡)의 세 가지 종류와 사회적 문제
    악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극악(極惡): 극악무도한 악

흉악(凶惡): 흉악한 악

사악(邪惡): 사악한 악

이 중 사악은 사람들이 흔히 저지르는 작은 악이지만, 하늘이 가장 싫어하는 악입니다. 어머니가 굶어 죽어가는 상황에서 은행을 터는 것과 같은 큰 악은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지만, 사악한 행동은 더 나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신창원의 사례처럼, 어린 시절 교사의 폭언과 차별이 한 사람을 흉악범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는 마치 비단옷 입은 기독교인이 하찮은 종교를 비난하며 싸우는 것과 같습니다.

  1. 히틀러의 사례와 종교 지도자들의 각성 촉구
    히틀러는 어린 시절 유대인에게 당한 모욕과 어머니의 고통으로 인해 유대인에 대한 증오심을 키웠습니다. 그는 화가가 되려 했으나, 유대인 집에서 개에게 물리고 주인에게 폭행당한 후 유대인 말살을 결심했습니다. 히틀러는 기독교 장로였으며, 그의 상징인 철십자는 살아있는 십자가를 의미했습니다. 이는 기독교와 유대교의 갈등에서 비롯된 비극적인 역사입니다. 오늘날 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신창원이나 히틀러와 같은 사람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들은 부대를 만들고 사람들을 전쟁터로 내몰듯이 타 종교를 비난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기독교가 왕성하지만, 동시에 가장 타락한 사회가 되었습니다. 공무원들의 뇌물 비리나 간통 문제에 대해 종교 지도자들이 침묵하는 것은 각성해야 할 문제입니다.

  2. 언어도단(言語道斷)과 해인시대(海印時代)의 진리
    언어도단(言語道斷)은 말과 경전과 도가 끊어진 시대를 의미합니다. 현재는 종교 지도자들 간에도 말이 통하지 않는 소통 불가능의 시대입니다. 이러한 시대에 동방에서 등불, 즉 하늘에서 사람이 나타난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 시대가 바로 해인시대(海印時代)입니다. 해인시대는 인터넷 시대를 의미하며, 글자의 바다와 같습니다. 언어도단 시대에 나타나는 이 사람은 신언서판(身言書判)의 특징을 가집니다.

신(身): 얼굴이 잘생기고 외모가 뛰어남

언(言): 진리의 말씀을 잘함

서(書): 글을 잘 씀

판(判): 판단력이 뛰어남

이 사람은 인터넷을 통해 나타나며, 사람들에게 진리를 씹어서 먹여주듯이 가르칩니다. 신언서판을 갖춘 자는 천허권래(天許權來), 즉 하늘의 권력을 가지고 옵니다.

  1. 격암유록과 마방진에 나타난 메시아 코드
    언어도단 시대에 해인시대에 신언서판을 갖추고 하늘의 권력을 가져오는 자는 성씨가 허씨입니다. 격암유록에는 공전멸병(空錢滅兵)이라는 구절이 있는데, 이는 병사(쫄병)를 없애고 김씨 성을 비우라는 암호입니다. 김씨를 비우면 김해 허씨가 나타난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유럽 카톨릭 교회의 마방진(Messiah Code)에도 메시아의 코드가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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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방진은 가로, 세로, 대각선 합이 모두 33으로 맞춰져 있습니다. 이 숫자들은 ‘허경영’이라는 이름의 획수와 일치하며, 예수의 공생애 시작 나이(33세)와 다음 메시아의 공생애 시작 나이(66세)를 암시합니다. 이는 허경영이 내년부터 공생애를 시작할 것임을 나타냅니다.

  1. 삼업(三業)과 종교의 뿌리
    중생은 업보(業報)가 있는 존재이며, 부처는 업보가 없는 존재입니다. 보살은 업이 있지만 중생을 구제하려는 서원을 세운 존재입니다. 불교에서는 삼업(三業)을 이야기합니다.

신업(身業): 몸으로 짓는 죄 (예: 감사원 직원이 남의 여자와 관계 맺는 것)

구업(口業): 입으로 짓는 죄 (예: 목사가 말과 행동이 다른 것)

의업(意業): 생각으로 짓는 죄 (마음으로 짓는 죄와는 다름)

세계의 모든 종교는 그 뿌리가 하나입니다. 기독교와 불교는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로: 불교의 수보리 장로와 기독교의 장로

어머니 이름: 석가모니의 어머니 마야 부인(마리아)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

기도 도구: 불교의 염주와 기독교의 묵주

종: 사찰의 종과 교회의 종

메시아: 불교의 미륵과 기독교의 메시아

헌금: 불교의 십시일반(十匙一飯)과 기독교의 십일조(十一租)

수도자: 불교의 수도자와 기독교의 수도사

이러한 유사점들은 모든 종교가 아시아, 특히 한문권에서 시작되었음을 보여줍니다.

  1. 한문 속에 담긴 창세기 이야기와 해인시대의 본질
    한문에는 창세기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나(裸): 옷 의(衣) 변에 과일 과(果) 자가 합쳐진 글자로, 과일을 먹고 부끄러움을 느껴 옷을 입게 된 창세기 이야기를 나타냅니다.

배 선(船): 여덟 명의 식구(노아 부부와 세 아들, 세 며느리)가 배에 올라탄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나타냅니다.

마귀 마(魔): 귀신이 움막 속에서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유혹하는 창세기 이야기를 나타냅니다.

금할 금(禁): 보지 말라는 시(示) 자와 나무 목(木) 자가 합쳐져, 선악과를 보지도 먹지도 말라는 금지 명령을 나타냅니다.

이처럼 모든 종교의 뿌리는 동양의 한문에서 비롯되었습니다. 한국 민족은 기독교가 만들어지기 이전부터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천제단과 원구단 문화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느님’이라는 명칭도 한국 민족이 사용하던 것을 기독교가 차용한 것입니다.

해인시대는 문서 시대가 아니라 인터넷 시대를 의미합니다. 문서는 고조선 시대부터 존재했으므로 특정 시대를 지칭할 수 없습니다. 인터넷 시대는 불필요한 정보의 소통은 최고로 활발하지만, 진정한 언어도단, 즉 진리의 소통은 완전히 막힌 극과 극의 시대입니다. 이러한 시대에 허경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1. 집합건물 관리비리 검증 시스템과 공무원 뇌물 비리 근절 방안
    현재 사회의 부정부패를 해결하기 위해 집합건물 관리 정보 및 관리비 비리 쌍방 검증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이 시스템은 관리비 고지서가 나오기 전에 사전에 비리를 검증하여 관리비를 20~30% 절감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공무원 뇌물 비리 검증에도 이와 유사한 시스템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공무원 뇌물은 쌍벌죄로 처리되지만, 이는 오히려 비밀을 조장하여 부정부패를 근절하지 못합니다. 대통령이 되면 뇌물을 준 사람은 처벌하지 않고, 신고만 하면 뇌물액을 국가가 현금으로 돌려주는 제도를 도입할 것입니다. 이는 뇌물 수수를 근절하고, 국가 예산을 투명하게 관리하여 국민들이 직접 검증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입니다.

정리 2

  1. 종교의 본질과 이단에 대한 비판적 시각
    기독교에서 이단이라 불리는 이들도 결국 시간이 지나면 이단에서 벗어나거나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박태선 교와 같은 과거의 사례처럼,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 교회는 저절로 소멸하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지나치게 다른 종교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자신의 교회만 잘 운영하면 되는 것입니다. 상대방 종교를 우상으로 여기거나, 유교의 제사를 부정하는 등 자기 문제점은 외면한 채 타 종교를 비난하는 행태는 사라져야 합니다.

  2. 종교적 상식과 비단옷 비유
    석가모니는 “내 옷이 비단이면 남의 누더기를 입은 사람 앞에서 비단을 자랑해야 하는가?”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자신의 종교가 훌륭할수록 타 종교 앞에서 자랑하거나 비난해서는 안 된다는 의미입니다. 마치 훌륭한 집안의 사람이 다른 사람 앞에서 자신의 가문을 자랑하는 것이 어리석은 일인 것과 같습니다. 자신의 종교가 비단옷을 입었다면, 남의 누더기 앞에서 비단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것이 상식입니다.

  3. 기독교와 불교의 팔락(八樂) 비교
    기독교의 팔락은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입니다. 불교의 팔락은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입니다. 이 두 종교의 팔락은 서로 다른 개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4. 은혜와 긍휼의 진정한 의미
    은혜는 아무 조건 없이 받을 이유가 없는데도 받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반면 긍휼은 미워하는 사람을 용서해 주는 마음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나 불교인들이 하는 행동을 보면 천벌을 받아도 마땅하지만, 하늘이 심판을 내리지 않는 것이 바로 긍휼입니다. 한국 기독교인들은 세계에서 고소·고발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이는 긍휼의 정신이 부족하다는 증거입니다. 은혜만 받으려 하고 긍휼을 베풀지 않는 기독교의 모습은 고쳐져야 합니다. 옷이 더럽고 이단이라 불리는 이들을 사랑과 긍휼로 여겨야 합니다.

  5.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 박정희 대통령과 출산 정책
    박정희 대통령은 경제개발 계획을 5년 단위로 세웠습니다. 이는 부동산 투자처럼 장기적인 안목이 필요한 분야와는 다릅니다. 부동산 투자는 30년 정도를 내다봐야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출산 정책은 30년, 40년, 50년을 내다봐야 하는 장기적인 계획입니다. 5년만 내다보는 단기적인 출산 정책으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종교와 정치 모두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을 가진 사람이 부족합니다.

  6. 종교적 광신과 가족 해체
    일부 종교 단체에서는 자녀가 부모를 부정하고 교주를 아버지로 여기는 극단적인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는 가족 관계를 파괴하고 사회적 문제를 야기합니다. 이러한 종교 단체들은 생겼다가 없어지기를 반복합니다.

  7. 보살 정신과 기독교의 부재
    불교의 팔락은 깨달음과 버림의 정신을 강조합니다. 특히 보살은 자신이 먼저 깨달음을 얻기보다 중생들을 먼저 구원하겠다는 서원을 세운 존재입니다. 지장보살, 관세음보살 등이 그 예입니다. 그러나 기독교에서는 이러한 보살 정신, 즉 남을 먼저 생각하고 희생하는 정신이 보이지 않습니다. 언제나 남을 정죄하고 비난하는 데 급급합니다.

  8. 심판과 자기 성찰
    성경에 따르면 심판은 하늘이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행동이 자신을 심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너의 한 행동이 바로 너희를 심판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신경 쓸 것이 아니라 자신의 행동을 바르게 해야 합니다.

  9. 은혜와 긍휼의 차이, 그리고 바울의 병
    은혜는 받는 것이고, 긍휼은 주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은혜만 받으려 하지만, 팔복에는 은혜가 없습니다. 팔복은 복을 받는 행위를 말하며, 긍휼을 베풀 때 긍휼히 여김을 받습니다. 바울은 간질병을 앓았지만, 이 병을 하나님을 만나게 해준 선물로 여겼습니다. 자신의 약함을 통해 하나님을 보게 되었고, 이 병이 없어지면 안 된다고 고백했습니다. 이는 자신의 약점을 자랑하며 겸손하게 하나님을 만나는 태도를 보여줍니다.

  10. 비단옷을 입은 자의 자세: 대통령의 긍휼
    비단옷을 입은 사람일수록 남의 누더기를 탓하지 말아야 합니다. 대통령이 되었다면 권력을 자랑할 것이 아니라, 가장 낮은 곳에서 희생하는 사람들을 돌아봐야 합니다. 신라호텔 주방 직원들에게 금일봉을 주고 격려하는 대통령의 모습처럼, 사회의 약자들을 긍휼히 여기는 것이 진정한 리더의 자세입니다. 예수님의 희생과 긍휼을 깨달은 자들이 이러한 능력을 활용해야 합니다.

  11. 팔복(八福)과 덕(德)의 의미
    마태복음 5장 1절에서 13절에 나오는 팔복은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하게 하는 자,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에게 복이 있다고 말합니다. 이 팔복은 은혜가 아닌 복을 말하며, 이 복을 받는 방법은 덕을 베푸는 것입니다. 복은 받는 것이고, 덕은 남에게 주는 것입니다. 덕은 긍휼과 같은 의미입니다.

  12. 덕의 세 가지 종류: 음덕, 은덕, 공덕
    덕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음덕(陰德):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는 것처럼, 남이 모르게 베푸는 덕입니다.

은덕(恩德): 부모님에게 받는 은혜처럼, 조건 없이 받는 덕입니다.

공덕(功德): 크게 베푸는 덕을 의미합니다.

이 세 가지 덕은 모두 남에게 베푸는 긍휼의 행위입니다.

  1. 행복의 3대 원인과 결과
    행복의 3대 원인은 선(착하게 살고), 미(아름답게 살고), 의(의롭게 사는 것)입니다. 이 원인들이 모여 행복의 결과를 가져옵니다.

선(善): 덕을 가져옵니다.

미(美): 효를 가져옵니다. 부모에게 효도하지 않으면서 아름답게 살 수는 없습니다. 옛날 신주단지를 모시던 우리 민족의 효 사상은 기독교가 들어오면서 사라졌지만, 부모를 거슬러 올라가면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의(義): 사랑을 가져옵니다. 의롭게 죽은 의사는 국민을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1. 효(孝)의 네 가지 종류
    효에는 네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생년지효(生年之孝)

물효(勿孝)

심효(心孝)

대효(大孝)

  1. 예(禮)의 세 가지 종류
    예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자예(慈禮): 자연과 사물 전체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예(友禮): 형제와 부모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박예(博禮): 인류 전체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1. 불행의 원인과 결과: 탐진치(貪瞋癡)와 악(惡)
    불행의 원인은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입니다.

탐(貪): 악의 결과를 가져옵니다.

진(瞋): 병의 결과를 가져옵니다.

치(癡): 고생의 결과를 가져옵니다.

모든 불행의 원인을 자기 자신에게 돌려야 하는데, 배우자나 타인에게 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식 앞에서 배우자를 존중하지 않으면 자식에게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1. 악(惡)의 세 가지 종류: 극악무도, 흉악, 사악
    악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극악무도(極惡無道): 극도로 악하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흉악(凶惡): 흉악한 행위입니다.

사악(邪惡): 사악한 마음이나 행위입니다.

사람들은 작은 악을 예사로 생각하지만, 하늘은 이 작은 악을 가장 싫어합니다. 어머니가 굶어 죽어가는 상황에서 은행을 터는 것은 십계명을 어기는 행위이지만, 사악한 것보다 더 나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사악한 것이 흉악하고 극악무도한 것보다 더 나쁠 수 있습니다.

  1. 신창원과 히틀러의 사례: 작은 악이 낳은 비극
    신창원은 초등학교 시절 담임선생님에게 등록금을 내지 못했다는 이유로 모욕을 당했습니다. 이 작은 악이 그를 흉악범으로 만들었습니다. 히틀러 또한 유대인에게 당한 모욕과 어머니의 고통으로 인해 유대인 학살이라는 극악무도한 행위를 저질렀습니다. 히틀러는 기독교 장로였으며, 그의 상징인 철십자는 살아있는 십자가를 의미했습니다. 오늘날 종교 지도자들이 신창원과 히틀러를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봐야 합니다.

  2. 한국 기독교의 타락과 사회 문제
    세계에서 기독교가 가장 왕성한 대한민국은 오히려 최후로 타락했습니다. 고위 공직자들의 비리와 간통이 만연하고, 종교 지도자들은 이러한 사회 문제에 대해 침묵합니다. 술을 마시면서 금주 시위를 할 수 없는 것처럼, 스스로가 타락했기에 사회의 부정부패에 대해 목소리를 낼 수 없는 것입니다.

  3.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와 해인(海印) 시대의 도래
    언어도단은 말과 경전과 도가 끊어진 시대를 의미합니다. 현재는 종교 지도자들과 소통이 불가능한 언어도단 시대입니다. 이러한 시대에 동방의 등불, 즉 하늘에서 사람이 나타나는데, 그 시대가 바로 해인 시대입니다. 해인 시대는 인터넷 시대이며, 글자의 바다와 같습니다. 언어도단 시대 다음에 해인 시대가 오고, 그 다음에 신은서판(神隱書版)이 나타납니다.

  4. 신은서판(神隱書版)을 갖춘 자의 특징
    해인 시대에 나타나는 사람은 인터넷을 통해 나타나며, 동아일보에서 ‘인터넷 대통령’으로 불렸습니다. 그는 얼굴이 잘생기고 말을 잘하며, 진리를 잘 설명하고 글을 잘 씁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성경과 팔만대장경 등 전 세계 50가지 종교 경전을 모두 외웠을 정도로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마치 엄마가 밥을 씹어 먹여주듯이 사람들에게 진리를 주입시켜 줍니다.

  5. 천하 권력(天下權力)과 공전멸병(空前滅兵)
    신은서판을 갖춘 자는 하늘의 권력을 가진 자이며, 개감록과 남사고 비결에 나오는 ‘성신은 허씨(聖神은 許氏)’입니다. 그는 ‘공전멸병(空前滅兵)’을 이룰 것입니다. 이는 조선 시대부터 내려오는 예언으로, ‘병사 쫄병을 없애라’는 의미입니다.

  6. 김씨를 비우면 허씨가 나타난다
    ‘김씨를 비우라’는 것은 김씨 성을 없애라는 것이 아니라, 김씨를 비우면 허씨가 나타난다는 의미입니다. 김(金)에 허(許)가 있다는 것입니다.

  7. 마방진(魔方陣)과 메시아 코드
    유럽의 모든 성당 앞에 새겨진 마방진은 메시아 코드입니다. 가로, 세로, 대각선의 합이 모두 33으로 맞춰져 있습니다. 이 마방진에 허경영의 이름 획수를 대입하면 33이 나옵니다. 또한, 이 숫자들을 조합하면 메시아가 한반도에 나타나는 나이가 66세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33세에 돌아가시고, 그 다음 오는 자가 66세에 공생애를 시작한다는 의미입니다.

  8. 허경영의 공생애 시작과 예언
    허경영은 내년부터 공생애를 시작하며, 그의 책이 출간되면서 사회에 큰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의 수명 또한 암호로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예언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9. 중생(衆生)과 삼업(三業)
    중생은 업보가 있는 존재이며, 부처는 업보가 없는 존재입니다. 보살은 업보가 있지만 중생을 구원하려는 서원을 세운 존재입니다. 불교에서는 삼업(三業)이 있습니다.

신업(身業): 몸으로 짓는 죄 (예: 간통, 폭력)

구업(口業): 입으로 짓는 죄 (예: 거짓말, 비방)

의업(意業): 생각으로 짓는 죄 (마음으로 짓는 죄)

  1. 세계 종교의 뿌리는 하나
    세계의 모든 종교는 그 뿌리가 하나입니다. 기독교와 불교는 장로, 마리아, 묵주와 염주, 종, 천당과 낙원, 메시아와 미륵 등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메시아는 미륵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2. 십시일반(十匙一飯)과 십일조(十一條)
    불교의 십시일반과 기독교의 십일조는 유사한 개념입니다. 십시일반은 부처님께 밥을 바치는 것이고, 십일조는 세금을 바치는 것이지만, 둘 다 10분의 1을 바친다는 점에서 비슷합니다. 또한, 불교에는 수도자가 있고 기독교에는 수도사가 있습니다.

  3. 한문(漢文) 속에 담긴 창세기 이야기
    한문에는 창세기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과일 가(果)’는 ‘벗을 나(裸)’와 관련이 있는데, 과일을 먹고 부끄러움을 느껴 옷을 입었다는 창세기 이야기가 연상됩니다. 또한, ‘배 선(船)’ 자에는 노아와 여덟 식구가 배에 탔다는 노아의 방주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처럼 한문에는 성경의 모든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4. 해인(海印) 시대는 인터넷 시대
    해인 시대는 문서 시대가 아니라 인터넷 시대입니다. 문서 시대는 고조선 시대부터 존재했으므로 특정 시대를 지칭할 수 없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글자를 뽑아내면 문서가 되듯이, 해인 시대는 인터넷을 통해 모든 정보가 소통되는 시대를 의미합니다.

  5. 마귀(魔鬼)와 선악과(善惡果)
    ‘마귀 마(魔)’ 자는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유혹하는 귀신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이는 창세기에 나오는 아담과 하와를 유혹하는 마귀의 이야기와 연결됩니다. 모든 종교의 뿌리는 동양의 한문에서 나옵니다.

  6. 천제단(天祭壇)과 원구단(圜丘壇)
    우리 민족은 아브라함보다 더 거창한 천제(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문화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강화도에는 천제단이 있고, 중국에는 원구단이 있습니다. 원구단은 하늘의 제왕인 상제, 즉 하나님께 제사를 지내는 곳입니다. 우리 민족은 하나님을 ‘하늘님’이라고 불렀고, 기독교가 이를 차용하여 ‘하나님’이라는 명칭을 사용했습니다.

  7. 천지창조(天地創造)와 한문
    ‘흙 토(土)’ 자에 입김을 불어넣어 움직이게 하는 모습은 천지창조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흙에 생기를 불어넣어 움직이게 하는 것이 창조입니다. 이처럼 모든 학문과 종교는 그 뿌리가 하나이며, 동양에서 시작되어 인도, 유럽, 중앙아시아, 이스라엘 등으로 흘러가면서 다양한 종교가 만들어졌습니다.

  8. 언어도단 시대의 소통 부재와 해인 시대의 도래
    언어도단 시대는 소통이 완전히 막힌 시대입니다. 쓸데없는 정보는 인터넷을 통해 소통이 최고로 잘 되지만, 진정한 언어도단은 막혀버린 시대입니다. 이러한 시대에 허경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9. 집합건물 관리비 비리 쌍방 검증 시스템
    SS 스마트 시큐리티 주식회사에서 개발한 ‘집합건물 관리 정보 및 관리비 비리 쌍방 검증 시스템’은 관리비 고지서가 나오기 전에 쌍방이 관리비를 검증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기존 시스템은 사후 검증만 가능했지만, 이 시스템은 사전에 비리를 막을 수 있습니다. 이 시스템을 통해 아파트 관리비의 20~30%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10. 공무원 뇌물 비리 검증 시스템과 쌍벌죄 폐지
    이 시스템은 앞으로 국가 공무원 뇌물 비리를 검증하는 데도 활용될 것입니다. 현재 공무원 뇌물은 쌍벌죄로 처리되지만, 이는 부정부패를 없애지 못합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뇌물을 준 사람은 처벌하지 않고, 신고만 하면 국가가 현금으로 돌려주는 제도를 도입할 것입니다. 뇌물을 받은 공무원만 처벌하는 이 시스템을 통해 부정부패를 근절할 수 있습니다.

  11. 아파트 관리비 절감과 김부선 사건
    김부선 씨의 아파트 관리비 관련 분쟁처럼, 관리비 문제는 많은 갈등을 야기합니다. 위에서 언급된 시스템을 통해 아파트 관리비 비리를 사전에 막고, 주민들이 관리실의 부정부패를 감시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정리3

허경영 강연: 언어도단과 해인시대의 진리

서문
본 기록물은 2015년 3월 21일 진행된 허경영 선생의 제967회 강연, ‘언어도단과 해인시대의 진리’를 담고 있다. 본 강연은 종교 간의 갈등과 사회적 문제의 근원을 진단하고,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허경영 선생이 주창하는 해인시대의 도래와 그 의미를 심도 있게 다룬다. 이는 단순한 강연을 넘어, 현대 사회의 정신적 혼란을 통찰하고 미래를 조망하는 중요한 기록으로 후대에 전해질 것이다.

본론

제1장: 종교의 본질과 상호 이해
종교적 배타성의 문제점

강연자는 기독교 내에서 이단으로 지칭되는 단체들도 처음에는 선한 의도로 시작되었음을 지적한다.

시간이 지나면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 교단은 자연히 소멸하므로, 타 종교나 이단을 지나치게 비난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한다.

기독교가 타 종교를 우상으로 여기거나 제사를 부정하는 등, 자기 문제점은 외면하고 타 종교를 비난하는 데 권력을 휘두르는 행태를 비판한다.

이러한 배타적인 종교관은 사라져야 한다고 역설한다.

석가모니의 가르침과 겸손의 미덕

석가모니는 자신의 옷이 비단이라 하여 남의 넝마를 입은 자 앞에서 자랑하지 말라고 가르쳤다.

이는 기독교를 비롯한 모든 종교가 범하는 어리석은 행위로, 자신의 종교가 훌륭할수록 타 종교 앞에서 겸손해야 함을 의미한다.

마치 명문가 자손이 머슴 집안에 가서 자신의 조상을 자랑하는 것과 같으며, 이는 상식에 어긋나는 행동이다.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 행위는 지양해야 한다.

제2장: 기독교와 불교의 팔락(八樂) 비교 및 은혜와 긍휼의 이해
기독교와 불교의 팔락(八樂)

강연자는 기독교와 불교의 여덟 가지 즐거움(팔락)을 비교하며 설명한다.

기독교 팔락: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불교 팔락: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두 종교의 팔락은 추구하는 바가 다르지만, 궁극적으로는 깨달음과 구원을 지향한다.

은혜(恩惠)와 긍휼(矜恤)의 차이

은혜: 아무 조건 없이, 줄 이유도 없는데 베푸는 무조건적인 사랑을 의미한다. 부모의 사랑과 같이 값없이 주어지는 것이다.

긍휼: 마땅히 심판받아야 할 자에게 심판을 내리지 않고 용서하는 마음이다. 미워하는 사람을 용서하는 행위가 긍휼에 해당한다.

강연자는 오늘날 종교인들이 은혜만 받으려 하고 긍휼을 베풀지 않는다고 비판한다.

대한민국 기독교인들이 세계에서 고소·고발 1위라는 점을 지적하며, 긍휼의 가르침이 제대로 실천되지 않고 있음을 개탄한다.

종교 지도자들이 이단자나 비기독교인을 사랑과 긍휼로 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법적 고소나 비난에만 몰두하는 현실을 비판한다.

이러한 이유로 유럽과 미국에서 기독교가 쇠퇴하고 있으며, 한반도에 남아있는 기독교도 미래를 알 수 없다고 경고한다.

제3장: 미래를 내다보는 지혜와 종교의 역할
장기적 안목의 중요성

박정희 대통령이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추진할 때, 강연자는 30년 장기 경제개발 계획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주식 투자는 5년 정도의 단기적 안목이 필요하지만, 부동산 투자는 30년 정도의 장기적 안목으로 투자해야 벼락부자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출산 정책과 같은 국가 정책은 30년, 40년, 50년을 내다보는 장기적 관점에서 수립되어야 한다.

단기적 안목으로 정책을 수립하는 현 정권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종교와 정치 모두 제정신을 가진 사람이 없다고 비판한다.

가족 해체와 종교의 책임

오늘날 젊은 세대가 부모와 갈등하고, 이단에 빠져 가족을 등한시하는 현상을 지적한다.

이단에 빠진 자녀가 부모를 부정하고 교주를 아버지로 여기는 비상식적인 상황은 종교 단체들의 책임이라고 비판한다.

이러한 종교 단체들은 생겼다가 없어지기를 반복한다고 언급한다.

제4장: 불교의 보살 정신과 기독교의 팔복(八福)
불교의 보살 정신

불교의 팔락은 깨달음, 열반, 해탈 등 모든 것을 버리는 공(空) 사상과 무(無) 사상을 담고 있다.

부처는 스스로 깨달아 성불한 자이지만, 보살은 자신의 깨달음과 열반을 제쳐두고 불쌍한 중생들을 먼저 구원한 후에 마지막으로 극락에 가겠다는 서원을 세운 자이다.

지장보살, 관세음보살 등이 대표적인 보살이며, 이들은 중생 구제를 최우선으로 한다.

강연자는 이러한 보살 정신이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찾아보기 어렵다고 지적하며, 남을 정죄하는 데만 몰두하는 기독교의 행태를 비판한다.

성경에서도 심판은 하늘이 하는 것이며, 자신의 행동이 자신을 심판할 것이라고 가르치고 있음을 강조한다.

기독교의 팔복(八福)과 긍휼

기독교의 팔복은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케 하는 자,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에게 복이 있다고 가르친다.

특히,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남을 긍휼히 여기는 자에게 하나님도 긍휼을 베푼다고 설명한다.

팔복에는 ‘은혜’라는 단어가 직접적으로 언급되어 있지 않으며, 이는 복을 받는 행위를 강조하는 것이다.

강연자는 종교인들이 팔복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 은혜만 찾으려 한다고 비판한다.

제5장: 복(福)과 덕(悳), 행복의 원인과 불행의 원인
복(福)과 덕(悳)의 차이

복: 하나님이나 타인에게 받는 것을 의미하며, 은혜와 유사하다.

덕: 남에게 베푸는 것을 의미하며, 긍휼과 유사하다.

덕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다.

음덕(陰悳): 남이 모르게 베푸는 덕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

은덕(恩悳): 부모나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갚는 덕.

공덕(功悳): 크게 베푸는 덕.

행복의 3대 원인과 결과

행복의 3대 원인: 선(善), 미(美), 의(義)

선(善): 착하게 살면 덕(悳)을 얻는다.

미(美): 아름답게 살면 효(孝)를 얻는다.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이 아름다운 삶이다.

효에는 물효(物孝), 심효(心孝), 대효(大孝) 세 가지가 있다.

의(義): 의롭게 살면 사랑(愛)을 얻는다. 안중근 의사의 의로운 죽음은 국민을 사랑했기 때문이다.

사랑에는 자애(慈愛, 자연과 사물 사랑), 우애(友愛, 형제 부모 사랑), 박애(博愛, 인류 사랑) 세 가지가 있다.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신주단지를 모시고 부모에게 제사를 지내는 효 사상을 가지고 있었으나, 기독교 유입 후 이러한 문화가 사라졌다고 지적한다.

부모를 거슬러 올라가면 하나님이 계시므로,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 곧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과 같다고 설명한다.

불행의 3대 원인과 결과

불행의 3대 원인: 탐(貪), 진(瞋), 치(癡)

탐(貪): 탐욕의 결과는 악(惡)이다.

진(瞋): 성냄의 결과는 병(病)이다.

치(癡): 어리석음의 결과는 고(苦)통이다.

모든 불행의 원인을 자신에게 돌려야 함에도 불구하고, 배우자나 타인에게 돌리는 세태를 비판한다.

자식 앞에서 배우자를 존중해야 자식이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제6장: 악(惡)의 종류와 사회적 책임
악(惡)의 세 가지 종류

극악(極惡): 극악무도한 악.

흉악(凶惡): 흉악한 악.

사악(邪惡): 사악한 악. 강연자는 이 작은 악을 사람들이 예사로 생각하지만, 하늘이 가장 싫어하는 악이라고 강조한다.

어머니가 굶어 죽어가는 상황에서 은행을 터는 행위는 십계명 중 팔계명(도둑질)을 범하는 것이지만, 이는 어쩔 수 없는 흉악한 상황에 해당한다.

사악한 악이 흉악한 악이나 극악한 악보다 더 나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사회적 무관심이 낳은 비극: 신창원과 히틀러

신창원 사례: 초등학교 시절 담임교사의 폭언과 폭행으로 인해 마음에 상처를 입고 비뚤어진 신창원의 자서전 내용을 언급한다.

만약 그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을 받았다면 훌륭한 사람이 되었을 것이라는 신창원의 고백을 통해, 사회의 무관심이 한 인간을 범죄자로 만들 수 있음을 지적한다.

이는 마치 비단옷 입은 기독교인이 하찮은 종교를 비난하며 싸우는 격이라고 비유한다.

히틀러 사례: 히틀러가 고등학교 시절 유대인에게 당한 모욕과 어머니의 고통을 목격하며 유대인에 대한 증오를 키웠음을 설명한다.

유대인 집에서 개에게 물리고 주인에게 폭행당한 경험이 히틀러로 하여금 유대인 말살을 결심하게 만들었다고 언급한다.

히틀러는 기독교 장로였으며, 그의 상징인 철십자가는 살아있는 십자가를 의미했다고 설명한다.

강연자는 오늘날 모든 종교 지도자들이 신창원과 히틀러를 만들고 있다고 경고하며, 각성을 촉구한다.

대한민국 기독교가 세계에서 가장 왕성하지만 가장 타락했다고 비판하며, 공무원들의 뇌물 수수와 같은 부정부패에 대해 종교계가 침묵하는 현실을 개탄한다.

제7장: 언어도단(言語道斷)과 해인시대(海印時代)의 도래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의 의미

언(言): 하나님의 말씀, 부처님의 말씀, 진리를 의미한다.

어(語): 경전이나 성경, 목사나 스님들이 말하는 것을 의미한다.

도(道): 윤리, 율법, 진리를 의미한다.

단(斷): 끊어질 단(斷) 자로, 말과 경전과 도가 끊어진 시대를 의미한다.

오늘날은 종교 지도자들 간에도 말이 통하지 않는 언어도단 시대라고 강연자는 진단한다.

해인시대(海印時代)의 도래

언어도단 시대에 동방에서 등불이 오고, 하늘에서 사람이 나타나는데, 그 시대가 바로 해인시대이다.

해인시대는 인터넷 시대를 의미하며, 글자의 바다와 같다.

이 시대에 나타나는 자는 신언서판(身言書判)을 갖춘 자이다.

신(身): 얼굴이 뛰어나고 외모가 좋다.

언(言): 말을 잘하고 진리 말씀을 잘한다.

서(書): 글을 잘 쓴다. (강연자의 어린 시절 글씨를 언급)

판(判): 판단력이 뛰어나다. 성경이나 불경, 경제를 보는 판단력이 남다르다.

강연자는 자신이 인터넷 대통령으로 불리며, 이러한 신언서판의 능력을 통해 사람들에게 진리를 씹어서 넣어주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천허권래(天許權來)와 공전멸병(空錢滅兵)

신언서판을 갖춘 자 다음에 천허권래(天許權來)가 오는데, 이는 하늘의 권력을 가진 자가 온다는 의미이다.

그다음은 공전멸병(空錢滅兵)으로, 격암유록 등 예언서에 나오는 말이다.

공전멸병은 병사(쫄병)를 없애고, 김 씨를 비우라는 의미로 해석된다.

김해 김씨를 비우면 김해 허씨가 나오는데, 이는 허씨 성을 가진 자가 도래함을 암시한다.

메시아 코드와 허경영 선생의 공생애 시작

유럽 카톨릭 교회의 마방진(Messiah Code)은 모든 방향으로 합이 33이 되는 숫자 배열을 가지고 있다.

이 마방진에 허경영 선생의 이름 획수를 대입하면, ‘허(許)’는 11획, ‘경(京)’은 8획, ‘영(寧)’은 14획으로 나타난다.

이 숫자들을 조합하여 계산하면 66이라는 숫자가 나오는데, 이는 예수가 33세에 돌아가고 그 다음 오는 자가 66세에 공생애를 시작한다는 의미이다.

강연자는 자신이 내년부터 공생애를 시작하며, 책 출간과 함께 큰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예고한다.

자신의 수명 또한 암호로 기록되어 있으며, 자신은 일반인과는 다른 길을 가기 위해 온 사람이라고 말한다.

제8장: 삼업(三業)과 종교의 뿌리
삼업(三業)의 이해

중생은 업보(業報)가 있는 존재이며, 부처는 업보가 없고 보살은 업보가 있다.

불교에서 말하는 삼업(三業)은 다음과 같다.

신업(身業): 몸으로 짓는 죄. (예: 감사원 직원이 남의 여자와 관계 맺는 것, 부인을 때리는 것)

구업(口業): 입으로 짓는 죄. (예: 목사가 하나님 말씀을 전하지만 신도들은 반대로 행동하는 것)

의업(意業): 생각으로 짓는 죄. 마음으로 짓는 죄와는 다르며, 뜻으로 짓는 죄를 의미한다.

세계 종교의 공통 뿌리

강연자는 세계의 모든 종교는 그 뿌리가 하나라고 강조한다.

용어의 유사성:

기독교의 ‘장로’와 불교의 ‘수보리 장로’

예수 어머니 ‘마리아’와 석가모니 어머니 ‘마야 부인’ (마리아와 유사)

기독교의 ‘묵주’와 불교의 ‘염주’

기독교의 ‘종’과 불교의 ‘종’

기독교의 ‘메시아’와 불교의 ‘마이트리아’ (미륵과 유사)

기독교의 ‘십일조’와 불교의 ‘십시일반’ (10대 1의 비율)

기독교의 ‘수도사’와 불교의 ‘수도자’

한문 속 성경 이야기:

나(裸) 자: 옷 의(衣) 변에 과일 과(果) 자가 합쳐진 ‘벗을 나’ 자는 창세기에서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고 부끄러움을 느껴 옷을 입게 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선(船) 자: 배 선(船) 자는 노아 부부와 세 아들, 세 며느리 여덟 식구가 배에 올라탄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마(魔) 자: 마귀 마(魔) 자는 음침한 곳에서 귀신이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유혹하는 창세기 이야기를 담고 있다.

금(禁) 자: 금할 금(禁) 자는 선악과를 보지도 먹지도 말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담고 있다.

조(造) 자: 만들 조(造) 자는 흙(土)에 입(口)으로 콧김(生氣)을 불어넣어 움직이게(動) 하여 창조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러한 한문 속 이야기들은 모든 종교의 뿌리가 동양, 특히 한문에서 나왔음을 보여준다.

우리 민족은 기독교가 만들어지기 이전부터 천제단과 원구단에서 하늘에 제사를 지내며 하나님(상제)을 모시는 문화를 가지고 있었다.

기독교의 ‘하나님’이라는 명칭도 우리 민족의 ‘하늘님’에서 유래한 것이다.

모든 종교는 아시아권에서 흘러 들어가 만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자기 종교만 최고라고 주장하며 교세 확장에만 몰두하는 현실을 비판한다.

제9장: 언어도단 시대의 소통 부재와 허경영 선생의 역할
언어도단 시대의 소통 부재

언어도단 시대는 소통이 전혀 불가능한, 모든 것이 꽉 막힌 시대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인터넷 시대는 쓸데없는 정보의 소통은 최고로 활발하지만, 진정한 언어도단은 막혀버린 극과 극의 시대이다.

이러한 시대에 허경영 선생이 도래한다.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시스템 제안

강연자는 집합건물 관리비 비리 문제 해결을 위한 ‘집합건물 관리 정보 및 관리비 비리 쌍방 검증 시스템’을 소개한다.

이 시스템은 사전에 관리비 비리를 검증하여 관리비 고지서가 나오기 전에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아파트 관리비를 20~30% 절감할 수 있으며, 이는 국민들에게 큰 이익을 가져다줄 것이다.

나아가 강연자는 공무원 뇌물 비리 검증에도 이러한 시스템을 적용할 것이라고 밝힌다.

현재의 공무원 뇌물 쌍벌죄는 오히려 비밀을 조장하여 부정부패를 없애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대통령이 되면 뇌물을 준 사람은 처벌하지 않고, 신고만 하면 뇌물액을 국가가 현금으로 돌려주는 제도를 도입하여 부정부패를 근절할 것이라고 공약한다.

이러한 제도는 도둑질을 하는 사람이 없게 만들고, 자식에게도 돈을 받을 수 없게 할 것이다.

집합건물 관리비 문제로 싸우는 일도 이러한 시스템으로 해결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언어도단 시대의 종교적 배타성과 사회적 부정부패를 통렬히 비판하며, 모든 종교의 근원적 일치와 인류애의 회복을 역설한다. 해인시대의 도래와 함께 자신이 제시하는 비전과 시스템을 통해 소통이 부재한 현대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정의롭고 풍요로운 미래를 열어갈 것임을 천명한다. 본 강연은 단순한 메시지를 넘어, 인류 문명의 전환점에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정리 4

허경영 강연 967회: 언어도단과 해인시대의 진리

서문
본 기록물은 2015년 3월 21일 진행된 허경영 선생의 제967회 강연 ‘언어도단과 해인시대의 진리’를 담고 있다. 강연자는 종교 간의 갈등과 사회의 부조리를 지적하며, 진정한 깨달음과 긍휼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또한, 현재 시대를 ‘언어도단’의 시대로 규정하고, 이를 극복할 ‘해인시대’의 도래와 그 주역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

본론

제1장 종교의 본질과 사회적 역할

1.1 종교 간의 갈등과 이단 문제
모든 종교는 선한 의도로 시작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이단 논쟁에 휩싸이기도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지 않는 종교는 자연히 소멸하기 마련이다. 따라서 특정 종교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비난하는 행위는 불필요하며, 각자의 종교에 충실하는 것이 중요하다. 종교가 타 종교를 우상시하거나 비난하는 행태는 지양되어야 한다.

1.2 자기 자랑과 타인 비난의 어리석음
자신의 종교가 훌륭하다고 하여 타 종교를 비난하거나 자신의 우월함을 자랑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위이다. 마치 비단옷을 입은 사람이 누더기를 입은 사람 앞에서 자신의 옷을 자랑하는 것과 같다. 진정으로 훌륭한 종교는 겸손하며,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

1.3 기독교와 불교의 가르침 비교
강연자는 기독교의 ‘팔복’과 불교의 ‘팔락’을 비교하며 각 종교의 핵심 가치를 설명한다.

기독교의 팔복 (강연 당시 발언):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총 7가지 언급)

불교의 팔락 (강연 당시 발언):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이러한 가르침들은 궁극적으로 인간의 깨달음과 구원을 지향하지만, 그 방식에는 차이가 있다.

1.4 은혜와 긍휼의 진정한 의미
강연자는 ‘은혜’와 ‘긍휼’의 의미를 명확히 구분한다.

은혜: 아무 조건 없이 받을 이유도 없는데 주어지는 것이다. 부모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같다.

긍휼: 마땅히 심판받아야 할 자에게 심판을 내리지 않고 용서하는 것이다. 미워하는 사람을 용서하는 행위가 이에 해당한다.

강연자는 오늘날 종교인들이 은혜만을 받으려 하고 긍휼을 베풀지 않는다고 비판한다. 특히 한국 사회의 고소·고발 건수가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점을 지적하며, 종교인들이 긍휼의 정신을 잃었음을 강조한다. 이러한 긍휼의 부재는 유럽과 미국에서 기독교가 쇠퇴하는 원인이 되었으며, 한국 또한 예외가 아님을 경고한다.

1.5 종교적 배타주의의 폐해
일부 종교 단체에서는 가족 간의 유대마저 끊고 오직 자신들의 교리만을 맹신하게 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부모를 부정하고 교주를 아버지로 여기는 극단적인 형태로 나타나며, 사회적 문제를 야기한다. 강연자는 이러한 종교적 배타주의가 결국 개인과 사회를 파괴한다고 비판한다.

1.6 보살 정신과 기독교의 부재
불교의 ‘보살’은 자신의 깨달음을 미루고 중생을 먼저 구원하겠다는 서원을 세운 존재이다. 이는 타인의 구원을 우선시하는 긍휼의 정신을 보여준다. 그러나 강연자는 오늘날 기독교에서 이러한 보살 정신을 찾아보기 어렵다고 지적하며, 오히려 남을 정죄하고 비난하는 데 급급하다고 비판한다.

1.7 예수의 가르침과 자기 심판
예수는 타인을 심판하기보다 자신의 행동을 바르게 할 것을 가르쳤다. “너의 한 행동이 바로 너희를 심판할 것이다” 라는 말씀처럼,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고 행동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1.8 병과 고난의 의미
강연자는 병이나 고난이 반드시 하나님의 은혜를 입지 못했기 때문이 아니라고 설명한다. 오히려 바울의 간질병처럼, 고난을 통해 겸손해지고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자신의 약점을 자랑하고 낮아질 때 진정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제2장 행복의 원인과 결과

2.1 복과 덕의 차이
강연자는 ‘복’과 ‘덕’을 다음과 같이 구분한다.

복: 하나님이나 타인에게서 받는 것이다.

덕: 남에게 베푸는 것으로, 긍휼과 같은 의미이다.

기독교의 팔복은 엄밀히 말해 은혜를 받는 방법론에 해당하며, 진정한 은혜는 심령이 가난하고 애통하는 자에게 주어진다.

2.2 세 가지 덕
덕은 세 가지로 나뉜다.

음덕 (陰德): 남이 모르게 베푸는 덕.

은덕 (恩德): 부모나 하나님께 받는 덕.

공덕 (功德): 널리 베푸는 덕.

이 모든 덕은 남에게 베푸는 행위이며, 긍휼의 정신과 연결된다.

2.3 행복의 3대 원인과 결과
허경영 선생은 행복의 3대 원인을 제시한다.

원인:

선(善): 착하게 사는 것.

미(美): 아름답게 사는 것.

의(義): 의롭게 사는 것.

결과:

선(善)의 결과: 덕(德)

미(美)의 결과: 효(孝)

의(義)의 결과: 애(愛) (사랑)

2.4 효(孝)의 중요성
아름답게 사는 것은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과 직결된다. 부모를 공경하지 않으면서 행복할 수 없으며, 이는 하나님이 원치 않는 삶의 방식이다. 과거 신주단지를 모시던 전통처럼, 부모를 존중하는 마음이 중요하며, 이는 결국 하나님을 공경하는 마음과 연결된다.

2.5 세 가지 효
효는 다음과 같이 세 가지로 나뉜다.

생년지효 (生年之孝): 부모가 살아계실 때 효도하는 것.

물효 (勿孝): 부모의 뜻을 거스르지 않는 것.

심효 (心孝): 마음으로 효도하는 것.

대효 (大孝): (강연 당시 언급)

2.6 세 가지 예(愛)
사랑(애)은 세 가지로 나뉜다.

자애 (慈愛): 자연과 사물 전체를 사랑하는 것.

우애 (友愛): 형제, 부모를 사랑하는 것.

박애 (博愛): 인류 전체를 사랑하는 것.

2.7 불행의 원인과 결과
불행의 원인은 ‘탐진치(貪瞋癡)’이다.

탐(貪): 탐내는 것. 결과는 악(惡).

진(瞋): 성질내는 것. 결과는 병(病).

치(癡): 어리석은 것. 결과는 고생.

모든 불행의 원인을 타인에게 돌리지 않고 자신에게서 찾아야 한다. 부부 관계에서도 서로를 존중해야 자녀가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다.

2.8 세 가지 악
악은 세 가지로 나뉜다.

극악무도 (極惡無道): 극도로 악하고 도리에 어긋나는 것.

흉악 (凶惡): 흉악한 것.

사악 (邪惡): 사악한 것.

강연자는 사악한 행위가 가장 흔하며, 하늘이 가장 싫어하는 악이라고 강조한다. 큰 악은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지만, 작은 사악함은 사람들이 예사로 여기기 때문에 더욱 위험하다.

제3장 언어도단 시대와 해인시대

3.1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의미
‘언어도단’은 말과 경전과 도(진리)가 끊어진 시대를 의미한다. 현재 사회는 소통이 불가능하고, 종교 지도자들조차 진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시대이다. 이러한 시대에 동방에서 하늘의 사람이 나타날 것이라는 예언이 있다.

3.2 해인시대(海印時代)의 도래
언어도단 시대 다음에 오는 것이 ‘해인시대’이다. 해인시대는 ‘글자의 바다’를 의미하며, 인터넷 시대를 상징한다. 이 시대에는 윤리가 무너지고 국민들이 고통받는 혼란 속에서, 인터넷을 통해 한 인물이 나타날 것이다.

3.3 신은서판(神眼書判)을 갖춘 자
해인시대에 나타날 인물은 ‘신은서판’을 갖춘 자이다.

신(神): 신의 얼굴을 가졌다.

은(眼): 뛰어난 판단력을 가졌다.

서(書): 글을 잘 쓴다.

판(判): 진리를 명확히 판단하고 사람들에게 쉽게 이해시킨다.

강연자는 자신이 이러한 신은서판의 자질을 갖추고 있음을 암시한다.

3.4 천하 권력(天下權力)을 가진 자
신은서판을 갖춘 자는 하늘의 권력을 가지고 온다. 이는 개감록(開監錄) 등 고대 예언서에 기록된 내용이다.

3.5 공전멸병(空前滅兵)과 허씨의 등장
‘공전멸병’은 병사(쫄병)를 없앤다는 의미로, 김씨 성을 가진 자들을 비우면 허씨가 나타난다는 예언을 암시한다.

3.6 마방진(魔方陣)과 메시아 코드
유럽 성당에 새겨진 마방진은 메시아 코드를 담고 있으며, 모든 방향의 합이 33이다. 강연자는 자신의 이름 ‘허경영’이 이 마방진의 숫자와 일치하며, 메시아의 출현 시기(66세)를 암시한다고 주장한다.

3.7 공생회(共生會)의 시작
강연자는 자신의 공생회가 66세부터 시작될 것이며, 이는 예언과 일치한다고 말한다.

제4장 종교의 뿌리와 진정한 소통

4.1 삼업(三業)과 중생의 업보
불교에서는 중생이 ‘삼업’을 통해 업보를 짓는다고 설명한다.

신업 (身業): 몸으로 짓는 죄 (예: 간통, 폭력).

구업 (口業): 입으로 짓는 죄 (예: 거짓말, 비방).

의업 (意業): 생각으로 짓는 죄 (마음으로 짓는 죄).

종교 지도자들조차 이러한 삼업을 범하며, 신도들에게 올바른 본보기가 되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한다.

4.2 세계 종교의 공통된 뿌리
강연자는 세계 모든 종교의 뿌리가 하나임을 강조하며, 불교와 기독교의 유사점을 제시한다.

장로: 불교의 수보리 장로와 기독교의 장로.

어머니: 석가모니의 어머니 마야 부인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

수행 도구: 불교의 염주와 기독교의 묵주.

종: 불교와 기독교 모두 종을 사용.

이상향: 불교의 열반과 기독교의 천당/낙원.

구원자: 불교의 미륵과 기독교의 메시아.

헌금: 불교의 십시일반과 기독교의 십일조.

수행자: 불교의 수도자와 기독교의 수도사.

이러한 유사점들은 모든 종교가 하나의 근원에서 파생되었음을 보여주며, 종교 간의 싸움은 형제가 재산을 두고 다투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4.3 한자(漢字)에 담긴 창세기의 진리
강연자는 한자 속에 창세기의 내용이 담겨 있음을 설명한다.

나(裸) 자: 과일을 먹고 부끄러움을 느껴 옷을 입는 창세기 내용을 담고 있다.

선(船) 자: 노아의 방주에 여덟 식구가 탄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마(魔) 자: 마귀가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유혹하는 창세기 내용을 담고 있다.

금(禁) 자: 선악과를 보지도 먹지도 말라는 금지 명령을 담고 있다.

이처럼 한자 속에 인류의 근원적인 진리가 담겨 있으며, 모든 종교의 뿌리가 동양, 특히 한자 문화권에 있음을 강조한다.

4.4 한국 민족의 천재(天祭) 문화
한국 민족은 기독교가 생기기 이전부터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천재단’과 ‘원구단’ 문화를 가지고 있었다. 이는 하나님(상제)을 모시는 민족 정신의 발현이며, 기독교의 ‘하나님’이라는 명칭도 한국 민족의 ‘하늘님’에서 유래했다고 설명한다.

4.5 천지창조와 한자의 연관성
‘창조(創造)’라는 한자 또한 흙에 입김을 불어넣어 움직이게 하는 천지창조의 과정을 담고 있다고 설명한다. 이는 모든 학문과 종교가 하나의 진리에서 파생되었음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것이다.

4.6 언어도단 시대의 역설적 소통
언어도단 시대는 소통이 완전히 막힌 시대이지만, 역설적으로 인터넷을 통해 불필요한 정보는 최고로 소통되는 시대이다. 그러나 진정한 소통, 즉 ‘언어도단’은 막혀버린 시대에 허경영 선생이 나타나 진리를 전파할 것임을 시사한다.

제5장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비전

5.1 집합 건물 관리비 비리 해결 시스템
강연자는 ‘SS 스마트 시큐리티 주식회사’가 개발한 ‘집합 건물 관리 정보 및 관리비 비리 쌍방 검증 시스템’을 소개한다. 이 시스템은 관리비 고지서가 나오기 전에 쌍방이 관리비를 검증하여 비리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한다. 강연자는 이 시스템이 아파트 관리비의 20~30%를 절감할 수 있으며, 모든 아파트와 빌딩 관리에 적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5.2 공무원 뇌물 비리 검증 시스템과 쌍벌죄 폐지
강연자는 위 시스템을 공무원 뇌물 비리 검증에도 적용할 것이라고 밝힌다. 현재 공무원 뇌물은 쌍벌죄로 처벌되지만, 이는 부정부패를 근절하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뇌물을 준 사람은 처벌하지 않고, 신고만 하면 국가가 뇌물액을 현금으로 돌려주는 제도를 도입하여 뇌물 수수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겠다고 공약한다. 이는 국가 예산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국민들이 모든 예산을 검증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으로 확장될 것이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종교의 본질과 사회적 역할을 재조명하며, 진정한 긍휼과 사랑의 정신을 회복할 것을 촉구한다. 또한, ‘언어도단’의 시대를 극복하고 ‘해인시대’를 열어갈 새로운 리더십의 등장을 예고하며, 사회의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투명한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한다.

스크립트

강의(講義) 제목 : 언어도단(言語道斷)과 해인시대(海印時代)의 진리(眞理)

다 좋은 뜻으로 시작이 됐어. 뭐 여러분들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무슨 뭐 이단이다 하는 사람들도 그 사람들도 나중에는 또 이단에서 또 벗어나. 처음에 그 교회를 일으킬 때는 뭐 사람들이 신천지다 뭐다 뭐 이래 샀다가 나중에 세월이 지나면 이상한 교단은 저절로 없어져 버립니다. 옛날에 박태선 뭐 교라든지 이런 교들이 저절로 없어지고 특별히 걱정을 안 해도 때가 되면 사라져요.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은 교회는 저절로 없어져요. 없어지기 때문에 지나치게 자기들 교회만 잘하면 되지. 타 이단에 신경 쓸 거 없어요. 그게 나는 이해가 안 가는 거예요. 뭐 사람 저거 이단이다. 뭐 이럴 필요없어. 놔두면 되는 거예요. 개인들이 하나님 팔아가지고, 뭐 장사하는 사람들이면 놔둬 버려요. 그러면 저절로 없어지는데 지나치게 우리 종교만 진짜고 저쪽 사람 거는 (좋거든.)

기독교는 자기들한테는 신경을 안 써. 꼭 상대방 종교 불교 저거는 우상이야. 유교 제사를 못 지내. 막 이래 가지고 뭐든지 자기들의 문제점 우리나라를 구하는 일에는 이제 손 떼고 돈이 모이니까. 뭐에? 권세를 어디다 휘둘러? 이런 거 두드려 잡는데 휘두르는 거예요. 방송국을 만들어 가지고 그걸 동원해 가지고 이단 잡는 데만 신경써. 그러니까 안 믿는 사람들은 전부 사탄이야. 이런 종교관을 없어져야 돼요. 그래서 석가모니는 이런 말을 했어. 내 옷이 비단이면은 남의 옷이 뭐예요? 남의 넝마를 뭐라 그래야 돼? 남의 넝마를 내 옷이 비단이라는 말을 남의 넝마 입은 사람한테 가서 내 옷 자랑을 해야 될까? 안 해야 될까? 안 해야 돼요. 그런 어리석은 일을 기독교가 범하고 있는 거예요.

불교도 마찬가지고 자기 종교가 훌륭할수록 남의 종교한테 가서 자기 종교 이야기를 하면 안 돼요. 내 집안이 훌륭한데 이 집안이 머슴 집안인데 거 가서 우리 집은 옛날에 대통령한 집안이야. 옛날에 정승했어. 왕족이야. 이런 소리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절대 우리 집만 믿어야 느그는 살게 돼. 만약에 느그 종놈 집안 그거 믿으면 너거는 가는 거야.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돼요. 이렇게 상식적인 것을 벗어나고 있다. 그래서 내가 지금 그런 걸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비단을 입었으면 남의 넝마 앞에 가서는 비단 이야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석가모니는. 그래 안 그래요? 이 사람한테 왜 상처를 주노?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기독교에 열 가지 낙 기독교에 열 가지 낙이 뭐예요? 내가 가르쳐 줬잖아.

기독교 팔낙(八樂) 불교 팔낙(八樂)
1.기도(祈禱) 1. 정각(正覺)
2.구원(救援) 2.열반(涅槃)
3.축복(祝福) 3.해탈(解脫)
4.성령(聖靈) 4.보리(菩提)
5.은사(恩賜) 5.반야(般若)
6.부활(復活) 6.삼매(三昧)
7.영생(永生) 7.무아(無我)
8.천국(天國) 8.성불(成佛)

기독교의 여덟 가지 낙. 팔낙(八樂). 김 고문님. 첫 번째 뭐예요? 빨리 찾으세요. 예?

빨리 (찾으시라고)

내가 항상 그렇게

정각이요. 정각

그거는 불교의 여덟가지 낙이지. 불교의 팔낙(八樂)은 정각(正覺)이라. 그러니까 불교는 이게 즉, 같은 팔낙이지만 바른 깨달음. 기독교는 뭐예요? 기도(祈禱)기도. 그래 안 그래요?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구원. 그래 안 그래? 구원(救援). 그다음에 축복(祝福) 아니에요? 그다음에 성령이야. 그러면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박총장 이거 쓰다 보면 이게 왜 이렇게 빨리 없어지노?

성령(聖靈). 오 뭐예요?

은사(恩賜). 육이 뭐예요?

부활 응? 부활

부활(復活)

영생(永生) 천국(天國)

기독교의 여덟 가지 낙이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야. 불교는 열 가지 여덟 가지 뭐예요?

정각(正覺) 응? 열반(涅槃), 해탈(解脫) 응? 반야(般若), 삼매(三昧), 보리 다음에 삼매지요. 보리

무아(無我), 성불(成佛) 보리는 왜 있나 거기에? 하나가 빠졌네.

6번째가

6번째가 보리. 정열해보반 어 여기 빠졌잖아. 네 번째가 보리(菩提)야.

다섯번째가 반야예요.

네 번째가 보리야. 적을 때 잘못 적었어. 양고문님 이거 고쳐요잉? 네 번째가 보리야. 맞잖아.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이게 불교의 여덟 가지 낙인데 여기에 보면은 여기 뭐가 있어요? 은사가 있잖아. 은사. 여기 은사. 자 내가 지금 뭘 이야기할려고 하냐면은 자 봐요.

은혜 은혜(恩惠). 은혜와 지금 기독교인들이 은혜와 긍휼(矜恤)을 지금 이거 은혜가 무슨 뜻이요? 은혜가 빨리빨리 해야 되겠어. 은혜가 뭐죠? 아무 조건 없이 받아들이는 것. 아무 조건 없이 줄 이유도 없는데 그래 안 그래요? 주는 거야. 값 없이 그래 안 그래요? 값 없이 주는 거야.

이건 뭐지? 아무 조건도 없이 줄 이유도 없는데 안 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잉? 이거는 은혜는 아무 조건 없이 줄 이유도 없는데 주는 거야. 그럼 우리 부모님의 은혜는 우리가 우리한테 받아 가려고 주는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맞죠이? 무조건적인 사랑이야. 긍휼은 뭐예요? 여러분들이 하는 짓거리를 보면 오늘날 기독교나 불교나 여러분들이 하는 짓거리를 보면 지금 천벌을 내려도 션찮아요. 그래 안 그래? 그런데 하늘에서 긍휼이 여겨서 줘야 될 심판을 안 주는 거야.

그게 긍휼이야. 내가 저 사람이 지독하게 미워 근데 내가 저 사람을 용서해 주는 게 긍휼이야. 내가 반드시 저 사람을 고소해야 되는데 그러니까 일본이 한 사람을 고소하는데 우리는 197명을 고소해. 이게 뭐예요? 우리는 긍휼이 여기는 걸 새겨서 최고로 가르키는 민족이야 기독교가. 여기 와서 몇백 년 동안 긍휼을 갖다가 여태까지 가르쳤는데 기독교인들이 우리나라 사람이 세계에서 고소고발 1위야. 긍휼이 여기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 내 말 똑바로 들어야 돼. 정신들 안 차리고 있으니까 내가 와 가지고 이렇게 괴로움을 당하는 거예요. 지금. 잘 봐요. 그러면 은혜만 받으려고 몸부림치는 거예요. 하나님한테. 그게 기독교야. 불교야. 그런거 고쳐야 됩니다.

내가 여러분들이 지금 전국에 있는 목사든 승려든 나는 말이 안 나와 입에서. 그 사람들이 옷 더러운 거 입은 사람, 비기독교인, 이단자 그 자들을 사랑으로 긍휼히 여겨야 돼요. 맞아요. 그런데 무조건 법적으로 재판 고소 저건 이단이야. 저놈은 나쁜 불교 믿는 놈들은 저건 우상 믿는 놈들이야. 이게 뭐하는 사람들이야. 그런 긍휼이 여김을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으니까 종교가 유럽에서 기독교가 전멸했어요. 미국에서 기독교가 사라지고 우리 한반도에 그나마 남아있는데, 이것도 내가 다 알고 있어 언제 어떻게 될지. 박정희 대통령은 내보고 5개년 계획 내에는 세우면 안 된다.

경제개발 5개년 계획만 세워. 내가 각하 이거 30년 경제개발 계획을 세워야 됩니다. 30년. 그러니까 야 30년 경제개발은 지금은 하지 말고 그런 부동산 투자하는 사람들이 30년 내다봐야지. 주식 투자하는 사람이 어떻게 30년을 내다보나? 그러면 그냥 한 5년만 내다보자. 주식하는 사람들은 5년을 내다봐야 돼요. 그러나 부동산 하는 사람은 5년 내다보면 안 돼요. 맞아 안 맞아? 30년 정도 내다보고 투자해놔요. 그럼 벼락부자 돼 나중에.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얼마나 미래를 내다보느냐 따라서 이 사업에 따라서 달라져 안 달라져요? 박정희 대통령은 경제개발은 무조건 5년 이상은 보지 마라. 경제개발 5개년 계획 1차 2차 3차 하더라도 5년씩 해라. 그렇게 했어요. 이거는 부동산 투자가 아니다. 맞는 말씀이야. 그러나 21세기는 내 공약이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주겠다.

애 낳으면 3000만원 주고 이때는 집이 5000만원이야. 맞아 안 맞아? 결혼하면 5000만원 쓰면 돼. 그러면 집 문제하고 결혼 문제가 다 해결이 돼. 그랬으면 지금 우리 인구가 8000만 국민 소득이 5만불이 넘었어. 말하자면은 미래를 이렇게 장기적으로 출산 정책은 30년, 40년, 50년을 내다봐야 돼 안 봐야 돼? 그래 출산 정책을 5년만 내다보재. 이런 정권들하고 뭘 하겠어요? 맞아요. 종교는 종교대로 정치는 정치대로 제정신 가진 사람이 없어. 맞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긍휼히 여기는 자가 기독교나 불교에 없더라 이 말이여. 무조건 남편 거는 나쁘고 무조건 마누라 거는 나쁜 거야. 긍휼히 보는 사람이 없다. 이 나라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젊은 애들이 아버지가 뭐라고 그러면 그냥 아버지하고 싸워요. 그리고 자기 아버지가 버젓이 있는데, 이단에 빠진 딸이 아버지 어머니가 아무리 집을 한번으로 오라고 해도 안 와. 자기는 이단이 있는 소속 교회에서 한평생 살다 죽겠대. 그래가지고 그 딸이 우연히 아버지 어머니가 딸을 우연히 만났어. 만나 붙들고 매달리고 울고 불고 해도 당신이 무슨 내 아빠요? 아빠는 내 아빠는 하나님 예수님 우리 교주가 내 아빠요. 그래 나는 집에 안 가. 집에 가면 거가 지옥이야. 교회만 가면 거가 낙원이야. 당신이 어디 내 엄마요? 마리아가 내 엄마지. 예를 들어서 이러고 앉아 있어. 그러면 그 아버지의 엄마가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 그래가 딸을 하나 버려버린 거예요.

근데 니가 밥은 제대로 먹냐? 얼굴이 왜 그모냥 이냐? 내가 죽든 말든 엄마가 아버지가 내 아버지가 아닌데 뭘 신경 쓰냐? 그럼 니 아버지는 누구야? 교주가 내 아버지지. 막 그래요. 이게 뭐 하는 짓들입니까? 그게 기독교 단체들이야. 생겼다가 없어지고 생겼다 없어지고 그래. 내가 여기 왔을 때 얼마나 기가 막혔는데 여러분들이 신앙을 갖는 거 내가 이거 하나만 지적 안 해. 그냥 성경 속에 지적하려면 말도 못 해. 예를 들어서 이런 불교의 팔낙은 잘 봐요. 깨달아서 열반해. 해탈해. 이거 뭐든지 버리는 거예요. 공(空)사상이야. 무(無)사상이고 그러면 이거는 그냥 삼매에 들어가. 이것도 삼매도 여러 가지야. 반야삼매가 있고 뭐 염불삼매가 있고 뭐

(모든) 삼매가 수십 가지야. 무아가 있고 성불이 있어. 그럼 이거는 여기에는 보면은 상대의 결점은 보지 말라는 거야 이거. 자기가 먼저 바뀐다는 거지. 단 부처는 자기가 먼저 깨달은 자고 보살은 뭐예요? 보살은 뭐지? 부처는 자기가 먼저 성불한 자야. 석가모니는 그럼 부처는 뭡니까? 석가 보살은 뭐야? 왜 불교에서 보살이 있지? 보살은 자기 깨달음은 제쳐놓고 자기의 열반이나 해탈이나 삼매나 무아나 이런 거 다 제쳐놓고 자기는 정각하고 한 상태에서 불쌍한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면서 막 그 사람들이 천국을 가고 나면은 극락을 가고 나면 자기가 마지막으로 극락가겠다.

이게 누구여? 보살이야. 지장보살. 뭐 보현보살 문수보살. 이런 대세지보살, 준재보살 모든 보살은 부처가 되고 싶어도 안 되는 거야. 될 수가 있어. 근데 부처를 왜 포기하냐? 내가 도 닦아가 내가 깨달으면 뭐하냐? 내가 이 정도 알았으면 됐지. 없는 사람들을 먼저 가르켜야 되겠다. 이게 보살정신이라 그래. 그래 그게 보살도라 그래. 부처도는 그게 아니야. 자기가 깨달아 자기만 가면 돼. 성불을 해서 가면 돼. 그런데 보살도는 중생들이 먼저 성불을 하기 전에는 절대로 부처가 되지 않겠다.

그 서원을 세운 사람들이 보살이야. 여기 석가모니가 깨달아 가지고 이미 하늘 부처가 됐어. 근데 옆에 보살 관세음보살과 대세지보살은 깨달은 사람이 아니여. 깨닫기만 했지 부처가 된 사람들이 아니다 이 말이야. 뭐여? 우리는 끝까지 인간들을 다 제도한 다음에 가겠오. 그래가 그 남아있는 사람들이야. 이와 같은 정신이 보살정신이 기독교에서 안 보인다 (이말이예요.) 알겠습니까? 언제나 남을 정죄하고 남의 종교를 정죄하고 무슨 정죄하러 왔어요?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성경에 보면 심판은 하늘이 심판하는 걸 기다리지 마라. 심판은 네 자신이 한 행동을 니가 심판하고 앉아 있다. 예수가 그래요. 네 너희 한 행동이 바로 너희를 심판할 것이다.

왜 다른 데 신경을 쓰냐? 너희 행동을 바르게 해라. 그런데 은혜만 받으려고 이거는 받는 거야. 이거는 주는 거라고 그래서 뭐든지 하나님의 은혜 주세요. 뭐 은혜? 긍휼(矜恤). 내가 남한테 고소해야 되는 거 안 하는 거. 내가 남의 헌옷 입은 사람보고 넝마야 나는 비단옷이야. 이렇게 뽐내고 다니면 그게 유명한 교회 목사야. 니는 그것도 교회라고 다니냐? 사람 10명도 안 되는데 데리고 이러고 속으로 비꼬고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니는 왜 폐병이 걸렸어? 교회 한다는 놈이 목사가 왜 그 모양이야? 그래. 근데 그거 말이 얼마나 잘못된 건지 알아? 큰 교회에 폐병 걸린 목사가 찾아왔어. 그 목사한테 가서 나는 이 폐병이 걸려가지고 뭐 사실은 굉장히 고생을 합니다. 나는 얼마 살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유명한 목사가. 야 너 하나님의 은혜도 안 입었냐? 왜 니 폐병이 걸리냐? 그러니까 이 적은 젊은 목사가 이거는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에요. 그래 안 그래요? 나는 이 병이 걸리고 나서부터 여자가 비로소 천사처럼 보이고 내 가족이 진짜 의지가 되고 하나님이 보이기 시작했는데 아니 그럼 폐병 걸리기 전에 하나님 안 보였어요? 당시 신학교 다닐 때. 안 보였어요. 눈에 보이는 거를 전부 잘 나가는 거 전부 좋은 것만 보이던데 그런데 막상 폐병이 걸리고 나니까 내가 달라졌어요. 그래? 그러니까 바울이 바울이 가지고 있던 병이 뭐예요? 간질이야. 간질 한 번씩 뒤집어져. 그럼 그 간질이 자기 것이야. 그럼 바울이 뭐라는지 (알아요?) 자기 간질 때문에 그것이 자기가 은혜 받았다는 증거라는 거예요.

내가 기독교 믿는다고 해서 바울이 많은 사람 앞에 가서 나의 잘난 점을 이야기한다면, 그거는 하늘의 상벌이 상급이 있어 없어요? 없어. 내가 이만큼 전도해서 내 만큼 이렇게 뭐 내 교회를 만들어서 뭐 떠들어 싸면 그건 하늘에서 그 사람은 지옥감이야. 그런데 많은 신도를 모아 놓고 바울은 항상 자랑하는 게 자기 병자랑하는 거예요. 내가 병이 있다는 이 자체가 내가 못났다는 것이고, 내가 못났기 때문에 내가 낮아지면서 내가 하나님을 보게 됐다. 그러니 나는 이 병이 없어지면 안 된다.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훌륭한 교회 목사가 야 니는 임마 폐병 걸려가 그게 뭐야? 목사가 이러고 앉아 있어요. 그러니까 그 젊은 목사가 나는 이거 하나님을 만나게 해준 병인데 나는 이거 낫는 걸 원치 않습니다. 그래? 하늘나라를 가더라도 나는 이걸 함으로써 이제 하나님을 본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다른 사람보다 빨리 봤으니 얼마나 이게 행운입니까? 그러니까 그 늙은 목사가 그 목사 젊은 목사의 멘토였는데 졌어 안졌어요? 졌지. 야 저놈은 제대로 박힌 놈. 저놈은 믿음이 제대로 됐고 내가 목사님 이 병이 걸리고 나서부터 하나님이 보여요. 사람들이 다 달라져 보여요. 돈도 돌멩이 같이 보여요. 아주 그냥 달라져 버렸다는 거예요. 여자한테도 음심도 안 생겨. 다 달라졌어요. 그래서 비단옷을 입은 사람일수록 넝마 내 종교가 비단이면 남의 넝마를 탓하지 말라. 너가 비단옷 입은 사람처럼 행동하고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신라호텔에서 행사를 했다. 그럼 내가 경호원들하고 우루룩 가서 전용차 타고 나오면은 나는 비단옷 입은 사람이야.

그런데 나는 신라호텔에 갔다. 그러면 나올 때 야 지하실로 가. 지하실 왜 갑니까? 대통령 각하. 지하실 주방으로 가. 주방에서 내 밥 해준 사람들 내가 금일봉을 주고 가겠어. 봉투가져 와. 봉투 몇 개요? 가봐야 알지. 준비해. 신라호텔 가기 전에 준비해야 돼. 그래 주방에 몇 명 있는 가 알아봐. 갑자기 주방을 내려 가요. 주방 내려 가서 주방 사람들한테 가서 대통령이 좀 앞서 당신들이 이 해도 안 비치는 깜깜한 데서 하루 종일 설거지하고 나물 다듬고 반찬 만들고 음식 만들고 이 어두운 곳에서 이 컴컴한 지하실에 이런 호텔 주방이지만 하루 종일 해를 못 보고 새벽에 와가지고 밤늦게 나오니 해를 볼 수가 있나?. 그러니 당신들 몸 생각해라. 그러니 내가 금일봉도 주고 탁 나와요. 악수하고 주방에 들어가서 직접 보는 거야.

그러고 나면 근로자들 비정규직이나 식당 종업원들 대우가 호텔에서 달라져 안 달라져요? 달라지는 거예요. 어디 호텔 주방의 월급이 엉망이다. 뭐 가족올 부양을 못한다. 이따우 소리 나오면 되겠어요? 대통령이 어디 가면은 꼭 밑바닥에 제일 밑에 희생하는 사람들을 빠뜨리지 않고 봐야 돼요. 그리고 나와 봐. 소문 나 안 나요? 소문이 막 전국에 소문이 나는 거예요. 대통령 행사하는 호텔 주방에서는 소문이 나가지고 서로 대통령 행사하려고 난리지. 그러니까 대통령은 밥만 먹으러 가면 주방으로 가야 돼. 이게 무슨 말이냐면 비단 옷을 입었다고 내가 대통령이라고 목에 힘주고 돌아다니면 그거야 대통령이 아니야. 대통령이 되었기 때문에 넝마를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 좋은 기독교 그 예수님의 희생을 깨달은 자들이 예수님의 긍휼을 배운 자들이 이 넝마만 보면 욕을 하는 거야.

저새끼 죽여라. 저거다 암살시켜라. 이런 식으로 나가는 종교들이 있어. 안 되겠죠잉? 내가 이런 말을 하는 거는 보다가 보다가 내가 못 참는 거예요. 내가 이런 말을 하는 거는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돼. 그래서 여기 뭡니까? 이 긍휼이 어디에 나와요?

팔복에

팔복에 긍휼 나오죠?

기독교의 팔복(八福)
영빈천국(灵貧天國) 애통위로(哀通慰勞) 온유지업(溫柔地業) 의갈다식(義渴多食)
긍휼긍휼(矜恤矜恤) 심결천견(心潔千見) 화평천자(和平天自) 의핍천국 (義逼天國)

팔복에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영빈천국(灵貧天國) 천국에 들어간다 마태복음 5장 1절에서 13절.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애통위로(哀通慰勞) 애통하는 자 복이 있나니 위로를 받는다. 그럼 온유지업(溫柔地業) 온유한자 복이 있나니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그지? 그다음 뭐가 있어요?

의갈이요. 의갈다식(義渴多食)

의갈 의에 목말라 하는 자는 복이있나니 배불리 먹게 한다.

긍휼이요

나오죠?

네 그다음에 애통위로 (있죠)

긍휼긍휼(矜恤矜恤)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 긍휼히 여기는 자는 남을 긍휼히 여기는 자는 하나님으로부터 그 사람도 긍휼히 여김을 받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남을 기독교인들이 긍휼히 여기냐? 긍휼히 여기면 하나님도 이 사람에게 긍휼히 여김을 주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은혜를 주는 게 아니야. 은혜를 은혜는 부모님한테 마이 받았어. 하나님의 하나님에게 긍휼히 여김을 받으면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은 여기 봐. 여기 은혜 있어요? 팔복에? 팔복의 은혜가 있냐고? 없어요. 이거는 복을 말하는 거야. 기독교를 믿는 자들이 복을 원한다면, 불교든 기독교든 복을 원할 때는 은혜가 없어요. 맞아 안 맞아? 근데 여러분들은 이거는 안 따르고 은혜만 찾으러 돌아다녀요. 교회 가서. 자 (의갈) 그다음 뭐예요?

심결천견(心潔千見)

마음이 깨끗한 자는 복이 있나니 뭐요? 하나님을 만난다

볼것이요.

그다음에 뭐예요?

화평천자(和平天自)

마음이 화평한 남을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다. (그건 맞아요). (義逼天國) 의에 핍박받는 자는 복이있나니 천국에 들어간다. 여덟개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개 하나 빠졌잖아. 여덟 맞네.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그래 이 여덟 가지의 행위에는 복이 있지만 여기는 은혜가 있어 없어요?없어요. 은혜가 없다. 그러면 이 복을 덕으로 바꿔야 된다고 그랬죠? 이 복만 여러분들이 (디리) 받아가지고, 이거를 자기를 위해서 쓰면 됩니까? 안 돼죠. 자 이 하나님이 주시는 이 여덟 가지 복. 불교가 마찬가지야. 이걸 하게 되면은 이런 복을 얻어요.

그러면 이 복이 성경 구절을 나는 이렇게 한문으로 전부 줄여서 어려서 성경을 다 한문으로 번역을 해가 내가 외웠기 때문에 한문으로 쓰는 거예요. 그러면 애통위로, 온유지업, 의갈다식, 긍휼긍휼, 심결천견, 화평천자, 의갈천국, 의핍천국 그러면 이런 거를 초등학교 때 눈 감고 외웠어. 성경 전체를 눈 감고 다 외워요. 팔만대장경을 눈 감고 초등학교 때 다 떼 버렸어. 그러니까 전 세계 종교 오십네가지를 초등학교 때 다 뗀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가 이렇게 이게 뭐 요새 어른 돼서 공부한 게 아니잖아. 그래 안 그래요? 몸에 배어 있어요. 내 행동은 그러면은 내가 여기에서 이 여기에서 이 행복을 박 회장님 뭘로 바꿔야 돼? 덕(悳)으로 바꿔야 돼. 그러면 아까 우리가 은혜와 긍휼이 다르듯이 복과 덕은 어떻게 달라요?

이게 은혜고 이게 긍휼이야. 덕은 남한테 주는 거야. 복은 뭐야? 받는 거야. 복은 우리가 하나님에게 받거나 누구에게 받은 걸 복이라 그래. 덕은 긍휼을 말해요. 이걸 다른 말로 하면은 긍휼 이걸 다른 말로 하면 은혜야. 내가 뭐 이 초등학생 가르키 듯이 가르켜야 되니까. 할 수 없지 뭐. 맞죠? 그러면 복은 은혜라. 이거는 은혜야. 그러면 이 복 자체 이 팔복이 다른 말로 바꾸면 전체가 은혜인데 은혜라는 글자는 안 들어있죠? 근데 이 자체를 엄격히 구분하면 이 자체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우리의 은혜는 우리가 남을 애통해 할 때 주는 거야. 우리가 남을 영 심령이 가난해야 주는 거야.

만일 은혜는 의갈다식. 근데 심령이 부자야. 애통하지 않아. 이러면서 은혜 달라고 그래요. 복 달라고 그래. 그러면 이 복을 받는 방법이 복을 어떻게 쓴다고? 이거 쓰는 방법 아니야? 그래서 이 덕은 몇 가지가 있어요? 세 가지가 있지? 뭐 무슨 세 가지가 있어요? 음덕. 음덕(陰悳). 그늘에서 왼손이 하는 거 오른손이 모르게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은덕(恩悳) 우리가 부모님의 은덕을 받았잖아. 그죠? 하나님한테 우리가 은덕을 받는 거야. 그러면 또 무슨 덕 있어요? 공덕(功悳) 있죠. 그러면 공덕비가 있어 없어요? 이거는 무슨 공자예요? 베풀 공자야. 덕자는 베풀 덕자야. 그래 안 그래요?

큰 더 크게 베푼다는 소리야. 이거는 베푼다고 그러면은 음덕과 은덕과 공덕이 전부 남한테 주는 거잖아. 그래 이게 긍휼이야. 그래서 지난번에 내가 이야기했듯이 여러분들은 복습을 해야 되니까. 하나님은 양(羊)인데 양 밑에 이걸 뭐라고 그랬어요? 행복의 조건 세 가지. 행복에 뭐요? 3대 조건도 되지만은 그거는 원인이야 원인. 행복(幸福)의 3대 원인(原因). 자 봐요. 양 착하게 살고 맞아 안 맞아? 그다음에 뭘해 살아? 아름답게 살고 그다음에 뭐라 했어요? 의롭게 살아라 이거야.

행복(幸福)의 3대 원인(原因)
선(善) 미(美) 의(義)
↓ ↓ ↓
덕(悳) 효(孝) 애(愛)
음(陰) 물(物) 자애(慈愛)
은(恩) 심(心) 우애(友愛)
공(空) 대(大) 박애(博愛)

탐(貪)         진(瞋)        치(癡) 

악(惡)         병(病)        고(苦)

극악(極惡)

흉악(凶惡)

사악(邪惡)

이거 이 여덟개가 이 세 가지야. 착하게 살고 아름답게 살고 의롭게 그게 하나님 양의 예수 밑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행복의 원인이야. 이렇게 하면 선하게 살면 뭐가 줘요? 하늘에서? 선하게 살 때 뭐지 결과가? 이건 원인이고 결과는 뭐예요? 행복의 3대 결과. 이렇게 살 때 오는 건 뭐라고 그랬어요?

선하게 살면 아까 그게 삼대 덕, 삼대 덕

그러니까 이 행복의 3대 원인이 선과 미와 의지요? 전부 다 양 밑에 있죠? 양 밑에. 그런데 선은 뭐고 의하면 뭐 온다고?

선은 덕(悳)이고

의는 효(孝)고, 이건 뭐가 와요? 애(愛)고

사랑이지? 안중근의사가 의롭게 죽은 거는 뭐요? 국민을 사랑하기 때문이에요. 네. 이것은 사랑 때문에 의로워지는 거야. 아름답게 사는 거는 자기 부모에게 효도하지 않으면서 나는 저기 교주가 내 아버지야. 이따우 소리하고 자기 아버지 어머니 말 안 들으면 그 사람이 효자 아름답게 사는 거야 아니야?

아니요.

하나님은 그걸 원치 않아. 우리 옛날에 어릴 때 집에 요런 게 있었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 신주단지(神主短之) 있었어 안 있었어요? 그러면 이 신주단지에 뭐가 들어 있어? 안방 위에다 얹어 놨지? 자기 아버지 어머니 돌아가신 아버지 어머니 이름을 적어서 넣어놔. 그리고 언제나 아침저녁으로 절을 해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면 이 신주단지나 시주(施主)단지나 아까 내가 이야기했죠? 그죠? 이 시주단지나 신주단지가 옛날에 우리 있었는데, 기독교 보고 나서 이게 다 없어졌어. 이게 없어졌어요. 그러나 아버지 어머니가 죽었어도 안방에 차지하고 있는 거야. 그게 우리 민족이야. 근데 그거를 갖다가 제사 지내지 마라. 뭐 하지 마라. 하나님 아버지에만 제사를 지내라. 느그 부모는 하나님 아버지하고 관계없는 사람처럼 아버지를 거슬러 올라가면 하나님이야.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의 아버지를 거슬러 올라가면 그위에 하나님이 계셔. 그런데 여러분들은 무언가를 착각하고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래서 이런 것이 즉 아름답게 사는 것은 불효하고는 아름답게 살 수 있나 없나? 즈그 아버지 어머니는 갖다가 쎄리 아버지 말도 안 들으면서 타워팰리스 가서 산다고 행복한가? 아름답게 사는 거예요? 그게? 아니에요. 그래서 여러분이 알아놔야 될 게. 자 그러면은 효자가 되는 것만이 (알는) 게 자 효는 몇 가지 효는 몇 가지 있어요? 세 가지. 뭐예요? 생전지효 물(物)효, 심(心)효, 대(大)효. 자 덕은 몇 가지? 세 가지 음(陰)덕, 은(恩)덕 그죠?

공(空)덕 이 세 가지 있죠? 그다음에 애는 몇 가지 있어요.?세 가지 뭐 있어요? 자애. 자애(慈愛)는 무슨 뜻이오? 자연을 사랑하는 자연을 자연과 사물 전체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우(友)애는 형제. 형제 부모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박(博)애. 뭐? 괜찮아. 닫아. 그래 조금만 닫게. 박애는 뭐라고? 인류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이게 여기 들어가면 안 되는데 이 소리가. 그래서 이렇게 되는데 이거는 행복의 결과고 행복의 원인이야. 불행의 불행은 뭐라고 그랬어요?

탐진치. 불행의 원인은 탐진치지? 그러면 탐진치(貪瞋癡)죠? 자 불행의 결과는 뭐예요? 탐의 결과는 악(惡). 악하고 이거는 뭐예요? 병이요. 병(病)들고 이걸 이제 성질내는 거. 치는 성질내는 거. 어리석은 거. 어리석은 거의 결과는 뭐예요? 고(苦)생문이 열리는 거예요. 모르면은 고생을 하게 되는 거예요. 배워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병이 걸렸으면은 지식이라도 있어야지. 고생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악의 원인은 탐진치. 우리가 탐내고, 성질내고, 어리석고. 모든 원인을 자기에게 돌려야 되는데 무조건 마누라한테 돌리고 무조건 남편한테 돌려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거기서 자식이 쳐다보고 있어. 자식이 쳐다보는 데서 남편을 존중해줘야 남편 자식이 훌륭한 사람이 돼. 근데 자식 앞에서 남편을 후두려 까는 거야. 등산하듯이 자기가 더 위에 올라간다 이거지. 그러면 그 자식이 망해요. 그래 안 그래요? 근데 부인 앞에서 남편이 자기 아내를 막 해코지 하면 그게 어떻게 되는 거냐 하면 그 자식들이 다 망해요. 그래서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일찌감치 그런 사람들은 빨리 헤어져가지고, 그 사람과 지나친 싸움을 피해야 돼. 그냥 무조건 붙어서 산다고 그게 해결이 되는 게 그런 의무는 없어 인간에게. 자식을 위해서라도 참는 데까지 자기들이 참아 보면서 하긴 하지만 이 근본 원인을 고쳐야 될 때는 고쳐야 돼. 자 그러면 악은 몇 가지가 있어요? 자 이거는 결과지? 이거는 원인이고 이거는 결과요. 그러면 여기서 악 세가지가 뭐예요? 여기 저기 양고문님이 이걸 적어놔야 돼. 그래서 내가 지금 악은 세 가지가 뭐예요? 유전병. 극악무도한 거 있잖아. 극악(極惡). 극악무도한 놈. 그다음에 흉(凶)악.흉악 있어 없어요? 그다음에 무슨 악이 있어요?

흉악 다음에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악. 사악. 응? 사악. 흉악 담에 무슨 악이 있어? 사악 아닌가요? 아니 이야기하다 보니까 강의할 거를 자꾸 잊어버리네. 강의 아직 시작도 안하셨어요. 그래 뭐. 해인시대 진리 강의야. 자 요거 알아요? 뭐 어디 생각 안 나요? 여러분들 이게 제일 많은 악이야. 여러분들이 악 짓는 것 중에 제일 많은 악이야. 뭐죠? 예? 죄악은 이 전체가 다 죄악이에요.

우리 목사님이 한마디 하셨는데 그게 틀렸어. 괜찮습니다. 우리는 재미로 하니까. 공부하는 거니까. 마지막 요 악을 잘 적어놔이소. 사(邪)악한 거야. 사악. 아까 뭐 여러분들이 사악했잖아. 몇 사람이 하는 가 내 들어보는 거야. 그래서 사악한 사람이 대부분이야. 사악한 거.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사악 흉악 (극악) 하거나 극악 무도한 사람은 얼마 없어. 근데 이 작은 악을 사람들은 예사로 생각해. 이 작은 악을 하늘에서 제일 싫어하는 거야. 하나님이 알겠어요? 큰 악은 어쩔 수가 없어. 우리 어머니가 굶어 죽어 가는데 가서 은행 털어야 돼. 그럴 수 있어 없어요? 어머니하고 둘이서 어머니가 죽어가는데 아버지하고 둘이서 은행 털러 가도 될 수 있는 거야. 그거는 십계명 중에서 몇 번째를 범하는 거예요?

팔 계명을 범하는 거야. 칠 계명이 뭐예요? 칠 계명은 간음이야. 그래 언 그래? 그럼 우리나라 요새 간음죄가 요새 좀 약해졌지? 그러니까 팔 계명을 범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깐 이 사악한 것이 흉악한 거. 이 극악한 거보다 더 나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럴때는 어쩔 수 없이 흉악해져. 조세영이 누구야? 지난번에 신창 이름이 뭐야? 신창원이야. 왜? 원자가 붙어. 으뜸 원자거든. 아주 그냥 사람 죽이는 데는 아주 으뜸이야. 신창원이가 자서전에서 뭐라고 그랬어요? 자서전에서 중학 초등학교 때 중학교 때 선생이 자기 담임 선생이 너 임마 오늘 등록금 가져왔어 안 가져왔어? 이 새끼. 나가 이 새끼야. 돈도 없는 새끼야 뭐하러 왔어? 학교. 발로 차서 내쫓아. 한두 번이 아니야.

그런데 지 엄마는 돈이 없는 거예요. 정말 돈이 없다 이거야. 임마 돈도 없는 새끼가 학교 무조건 욕이야 입에서 선생이 발길로 차는 거야. 그러니까 이 신창원이가 그때 무슨 생각을 했냐면 자서전에 그래 자기가 사람을 많이 죽이고 나서 교도소에서 목사가 와서 물어보니까 그때 내 담임 선생이 나를 야 니 고생한다. 니 등록금은 내가 내줄게. 그대신 학교나 열심히 와라. 집에 밥은 너 먹냐? (찬은) 뭘로 하냐? 야 이거 니 노트 사 써라. 이렇게만 한 번만 따뜻하게 어루만져 줬으면 자기는 훌륭한 사람이 됐대. 머리가 좋으니까. 그래 그런 어린애를 갖다가 말이여 그냥 이 새끼 마 돈도 없는 이 새끼 교실 애들 전체 보고 있는 앞에서 그렇게 발로 차니까 신창원이가 어떻겠어? 기분이 그러니까 요 돈 있는 놈 새끼들 두고 보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꼭 비단옷 입은 기독교인들이 하찮은 종교들을 가지고 싸우는 격이야. 웃을 일이 아닙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게 그렇게 하니까 신창원이가 눈이 돌아버린 거예요. 머리가. 히틀러가 신창원이는 히틀러에 비하면 양반이야. 히틀러는 고등학교 때 엄마가 유대인 식모로 있었어. 그러니까 자기는 돈이 없으니까 유대인이 독일 경제를 다 잡고 있었어. 그 당시에 유대인이 유럽의 모든 나라의 경제를 유대인이 잡고 있었어요. 그러니까 독일에서 출세하려면 유대인한테 잘 보여야 되는 거예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히틀러가 고등학교 때 신창원이하고 비슷해. 그냥 그림을 그려 가지고 팔러 다녔어. 화가가 되려고 했던 사람이야. 그때 그 그림을 (그래) 상상력이 되게 좋아요. 근데 그림을 그려가지고 한 몇십개를 들고 집집마다 방문하는데 유대인 집만 가는 거야. 독일 사람은 돈이 없으니까. 그래 갔는데 이 주인이 말이야. 들어가 보니까 문 앞에 개가 한 마리 있는데, 고기를 먹고 있어요.

그래 고기를. 뭐가 우리가 뭘 몸에 뭘 넣었나? 지난번에 소리가 안 났잖아. 방향을 한번 싹 틀어봐. 방향을 박총장 니가. 그러니까 이 개가 말이야. 히틀러가 고기를 먹고 있길래 구경하느라고 배가 고파서 쳐다보고 있으니까 개가 히틀러를 물었어. 개가 히틀러를 물었다 이 말이에요. 개가 히틀러를 딱 물어 아니 히틀러를 무니까 히틀러가 막 비명을 지르니까 주인이 나와 가지고 빗자루 몽둥이를 가지고 히틀러를 뚜드려 패는 거야. 우리 개가 임신을 했는데 유산하게 생겼다는 거야. 이 (새끼) 왜 와서 우리 개를 놀라게 했냐 이거야. 그래가 (셰) 뚜드려 맞았어. 그러니까 히틀러가 피투성이가 됐어요. 하두 많이 맞아가지고, 그래 가지고 개한테 물렸으니까 여기 허벅지를 물렸는데 피가 얼마나 많이 나. 그러니까 히틀러가 거기서 충격을 받은 거예요.

화가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독일 정권을 잡아 가지고 유대인을 한놈도 안 남기고 전세계 유대인을 다 내가 죽인다. 맨날 우리 엄마가 집에 울고 들어오고 말이야. 그 유대인 정육점 주인이 맨날 자기 엄마하고 잔다는 거야. 그래 엄마가 집에 와서 운다는 거야. 맨날 그것만 해도 머리가 돌아가는데 아 가서 유대인한테 얻어 맞으니까 유대인은 그냥 가만 안 두겠다 이거예요. 그래가지고 유대인 다 죽이고 나서 히틀러는 자살했어. 그래 안 그래요? 뭐 2차 대전에 이기든 말든 자기하고 관련없다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히틀러는 기독교 장로였어. 그래 안 그래요? 그래 히틀러가 마크가 이게 뭐예요? 십자가라 이거예요. 십자가인데 십자가 살아있는 십자가야. 바람에 흔들리는 돌아가는 십자가가 생동하는 십자가. 이렇게 서 있는 그냥 죽은 십자가가 아니다. 이거지 그래서 이게 이걸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요?

철십자라고 그래. 철십자를 만든 거예요. 이게 히틀러 마크. 그리고 하나님을 태양을 여기다 집어넣었어. 빨간색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빨간색의 흰 십자가예요. 예수가 예수님이 백색이다 이거야. 백의 예수님이다 이거야. 엄청난 기독교인이야. 그러니까 이 기독교와 유대교가 여기서부터 싸움이 붙은 거예요. 여기서 나중에. 그래서 한 오늘날 모든 종교 지도자가 신창원이 하고 히틀러를 만들고 있다니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각성해야 돼요. 각성해야 돼. 아예 부대를 만들고 있어 부대를. 전체를 모아놓고 전쟁터로 내 모는 거야. 우리 경제를 살렸으니 우리가 밥그릇을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이만큼 대한민국을 이만큼 부흥하게 했으니 우리가 그 밥그릇을 찾아 먹자. 이러고 앉아 있어. 눈을 뜨고 못 보겠어 더러 워서. 내가 요새 테레비를 보면서 야 세계에서 제일 기독교가 왕성한 대한민국이 최고로 타락했어. 감사원에 있는 놈이 호텔방에서 여자하고 자다가 들통이 나가 잡혔대. 국세청에 있는 사람이 또 잡혔대. 그러면 우리 교회의 목사들은 나가서 간통제 폐지합시다. 뭐 합시다. 이런 거 하는 데모하는 사람 한 명도 내가 못 봤어. 저 양주 저거 우리가 먹지 말고 그거 모아 가지고 굶어 죽는 사람들 살립시다. 이런 목사를 내가 못 봤어. 아직까지 데모하는 사람 못 봤어요..

그러니 이 사회가 완전히. 그래서 오늘 내가 이 강의한 거는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잘 봐요.

언(言)은 뭐죠? 하나님의 말씀이야. 부처님의 말씀이야. 진리를 말해. 이거는 뭐유? 어는 뭐요? 이게 뭐요? 우리가 말하는 거. 그러니까 내가 언어도단 이걸 강의를 지난번에 좀 했더니, 인터넷에 막 이걸 좀 다시 해달래. 그래서 내가 오늘 하는 거예요. 나한테 전화가 많이 오니까. 자기들은 해인시대를 처음 들었대. 허경영 총재님이 해인한게 맞는 것 같으대. 지금까지 해인한 거는 종교들이 이야기한거는 다 가짜래. 이게 맞대. 그러니까 좀 거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달래. 그러니까 이 해인은. 말씀이죠?

이거는 뭐예요? 더워서 좀 벗어야 되겠다. 내 벗어도 화면은 나오지? 내가 핸드폰을 가지고 있어서 그래. 핸드폰을 몸에서 빼라 그랬어야지. 자 이거는 경전이나 성경이나 이거는 목사들이나 스님들이 말하는 거예요. 우주의 진리. 이거는 목사들이 말씀하는 거 (격는) 게 아니고 경전 이거는 어라는 건 어록 경전을 말해요. 도는 뭐요? 윤리

율법 진리지. 그러면 말과 경전과 도가 끊어졌다. 이게 무슨 자요? 끊어질 단자지? 그러면 말과 경전과 도가 끊어진 시대다. 언어도단 시대예요. 그래 지금 현재 여러분 말이 통합니까? 내가 우리나라 목사를 다 모아놓고 승려를 다 모아놓고 내가 이야기해도 말이 통하냐? 안 통해. 내가 뭐 저 미친놈이 어디 있냐? 허경영 저게 미친놈 아니냐? 옛날에 예수를 미쳤다고 한 사람들과 똑같애. 고때 바리세인들이 지금 종교지도자들이야. 아멘. 자 그게 끊어진 시대에 그 시대에 동방에 등불이 온다 이거야. 하늘에서 사람이 나타난다 이거야. 그자가 여러분 아는 반대다 이 말이에요. 해인시대다 그 시대가. 이게 인터넷 시대예요.

글자의 바다. 글자의 바다, 인터넷 시대. 그래 해인시대에 오는데 그 언어도단 언어도단(言語道斷) 다음이 뭐요? 천허권래 신언서판 언어도단 담에 뭐야? 천허권래. 아니다 이 말이야. 언어도단 다음에 여러분들이 해인시대(海印時代)야. 언어도단 다음에 해인시대에 그다음에 신언서판(身言書判)이 나타나. 이 해인시대의 특징은 언어도단 시대에 그 사람이 오는 거야.

윤리가 살아있는 시절이 아니고 국민이 막 이제 못 살겠다고 난리가 나는 시대. 그런 난리가 나는 시대에 이 사람이 나타나는데 인터넷을 통해서 나타나는 거야. 그래서 내 이름이 인터넷 대통령 맞아 안 맞아? 동아일보에서 인터넷 대통령 된거 나왔잖아. 동아닷컴에 그죠? 그러니까 내가 신언서판 얼굴도 뭐 그런대로 테레비 잘 받고 말 잘하고 이게 뭐야? 진리 말씀을 잘해. 이거 글을 잘 써요. 내가 이게 초등학교 때 글씨야 응, 초등학교 어릴 때 글씨야. 내가 뭐 글씨 배웠겄어요? 어릴 때 글씨지. 글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 내가 성경을 보거나 불경을 보거나 경제를 보면 판단하는 것이 여러분들이 보는 거하고 완전히 달라요. 판단력이 아주 뛰어나다 이거야. 그래서 사람들에게 주입을 시켜주는 거야.

자 여러분들에게 어린애가 엄마가 밥을 씹어 가지고 옛날에 입에 넣어줬죠? 그래 안 그래요? 이런 식으로 씹어서 넣어주는 기술이 있다 이 말이지. 씹어서 넣어주는 거. 그다음에 신언서판 다음에 뭐예요? 천허권래(天許權來). 하늘에서 하늘의 권력을 가진 자가 온다 이 말이야. 들어와요. 아이고 우리 교수님 어디 갔다 늦으셨구나.

박 총장 의자 좀 더 갖다 놔라. 이 글자 이거밖에 없나? 이거 저 안에도 보셔요. 저 안에 거도 꺼내. 이 잘 안 나온다. 열개 갖다 놔야 돼. 천허권래 다음에 공전멸병(空錢滅兵)이죠잉? 여러분들은 그 날짜만 지나면 다 잊어버려. 그래도 한 번씩 반복도 해야 돼. 자 그러면 언어도단 시대에 해인시대에 신언서판을 갖은 자가 하늘에 권력을 가져온 자는 성씨는 허씨다. 공전멸병 이거는 어디 나온다고? 격암유록 하고 다 나오죠? 남사고의 격암유록에 이런 데 나오는 말이야.

이게 내가 한 말이 아니지? 그러면 이거는 우리 몇 천 우리나라에 조선시대 때부터 내려오는 말이지. 그러면 그다음이 공전멸병이다. 이거는 조선시대 때 허씨를 다잡아 죽일 수도 있으니까 왕을 왕이 죽일까봐서 이걸 암호로 풀어난 거죠? 공전멸병 병사 쫄병을 없애라. 이게 쫄병이야. 맞아 안맞아요? 창들고 있는 놈이 졸병이야. 없앴다. 그러면 김 씨죠? 그러면 김 씨를 비워라. 김 씨를 비우라는 거야. 김 씨를 없애라가 아니고 김 씨는 비워라. 김 씨를 비우면 김 씨는 광산 김씨나 전주 무슨 김씨가 있으면 없어져 버리잖아. 비우면 그런데 김해 김씨는 비우면은 뭐가 나와 허씨가 있어. 김해 허씨가 나와요. 김해 허씨가 있다.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이 허씨가 온다. 그러니까 마방진에 카톨릭 유럽의 카톨릭 교회에서 교회마다 마방진이 있어 없어요?

 Messiah Code

이 마방진이 뭐라고 돼 있어요? 1, 14, 14, 4, 11, 7, 6, 9, 8 팔이라고 말을 했는데 손은 십자를 쓰네. 이게 손발이 안 맞는 거야. 8, 10, 10, 5, 13, 3, 2, 3, 15 그러면은 요렇게 해도 33 요렇게 해도 33 요렇게 해도 33 뭐 이게 다 33이죠? 이게 33이야. 그래서 마방진은 뭐라고 그랬어? 이게 Messiah Code야. 메시아 코드. 그러면 이게 유럽의 모든 성당 앞에 붙어 있는 거예요. 이게 돌멩이에 새겨져 있어요.

이게 뭐냐? 33으로 맞춰져 있어. 그래서 요게 내 성(許)이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에 맞아 안맞아? (京)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거는 내가 만든 게 아니잖아. 교회에서 만들어 난 거잖아. 내 영(寧)자 여기 있죠?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이죠? 여기에 일획 있죠? 일획. 알파(α)야. 이게 오메가(Ω)야. 이거하고 이게 하나야. 그래서 14. 맞아 안 맞아?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이게 허경영이야. 그러면 내 이름은 여기만 맞는 것이 아니라 여기도 나와 있죠. 그죠? 이거는 유럽에서 이렇게 돼 있는 거야. 유럽에서 나오는 미래에 나올 메시아의 코드 이걸 이것도 암호로 해 놓은 거예요.

게 여기서 이 숫자를 합해 가지고 이걸 빼면은 이 숫자를 합해서 이걸 빼면은 내가 몇 살에 한반도에 나타나는지 나와. 이 숫자에서 이걸 빼줘야 돼. 앞에 거를 내 이름을 빼주는 거야. 이게 이 안에는 다 들어있는 건데 들어있는 건데 다시 이걸 방정식을 해야 돼. 여기서 이걸 빼면은 합계가 66이 나와. 나오나 안 나오나 보자고. 여기서 빼봐요. 32죠? 응 22지? 자 여기서 팔을 빼봐.

25에서 8을 빼면 17. 아니

잘 못 계산했잖아. 여기는 32이 맞지? 여기는 얼마예요?

22 에서 11을

22에서 11월 빼면 11이 나와요.

11이 남았지? 여기는 얼마야?

거기는 25에서 8을 빼니까 17이 나와요.

여기는 얼마예요? 빼봐요.

20에서 13을 빼면 7이 나와요.

(14살에 15억 불이에요.)

여기는 13이야. 그럼 얼마야? 합쳐 봐요.

이십이 되죠.

합치니까 66 맞습니까?

맞습니다.

33 예수가 서른세살에 돌아가고 그다음 오는 자가 66에 공생애가 시작돼요. 그래 내가 내년이 이제 시작되는 거야. 내가 다음에 내년이 이제 시작되는 거야. 내가 금년에 책이 10권이 나와. 그러면 내가 내년부터는 난리가 나는 거야. 물론 지금도 내가 길을 못 다녀 사람들이 달라붙어 가지고 뭐 사진 뭐 본 사람 있어. 우리 여사님도 봤고 다 봤죠? 박회장님도 봤지? 네. 다 봤는데 길거리 가면 벌떼처럼 달라 붙어. 내 사진을 찍는데 사실은 공생애는 66세부터 내가 내년쯤에는 내 책이 막 나가면서 막 허경영 난리가 나. 그러면서 우리나라에 혼란스러운 일이 지금 계속 일어나는 거예요.

왜? 그런 뭐 그거는 내가 자세히 이야기하면 곤란하니까. 어쨌든 이런 일이 일어난다고 그래서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내년부터 이제 공생애가 시작돼. 그래가지고 내 수명은 여기에 암호로 있다 그랬죠? 이거 내 그때 풀어줬지? 네. 그래서 나는 특별히 여러분들하고는 다른 길을 하러 와 있는 사람이라. 그러니 이게 다 맞아 들어가죠? 네. 그래서 이거는 내가 지어내는 것이 아니다.

중생 자체는 중생 자체는 사실은 중생은 이 업보중생(業報衆生)이라는 말이 실제 중생은 이 업보가 있으면은 그게 중생이야. 부처는 이게 없는 거지. 그래 안 그래? 응? 근데 보살은 이게 있어요. 업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업은 몇개가 있어요? (332개). 삼업이 있는 거예요. 삼업(三業). 불교에서는 삼업은 뭐예요? 신업이 있어 신업(身業). 우리가 몸으로 감사원에 있는 사람이 가서 남의 여자하고 막 그렇게 하고 신업을 짓는 거예요. 몸으로 죄를 짓는 거지. 손으로 막 자기 부인을 때리고 이러면 그거 죄야. 그게 죄를 짓는 거예요.

입(口)으로 짓는 죄. 뭐 맨날 교회에서 하나님 말씀을 하기는 하는데 신도들은 반대로 가는 거예요. 반대로. 왜? 목사님부터 행동을 바로 안 하니까. 그러니까 그거를 예수님은 예수님 자체 예수님이 무슨 제자들을 가리킬 때 이스라엘에서 예수 자체가 초등학교를 안 나왔지만은 유대인들은 다 제대로 공부를 했어요. 다 근데 예수는 초등학교를 안 다녔어요. 또 제자들은 오데 공부를 못 해도 그렇게 무식한 사람들 주서 일일이 뭐 어부들 뭐 이런 사람들 무식한 사람들 주서 모아가 했는데 그 사람이 그다음에 이게 뭐예요? 의 응? 생각(意)의. 생각 이거는 무슨 업 무슨 죄예요? 이거는 우리가 마음으로 짓는 죄야. 근데 이걸 우리가 마음이라고 안 하고 이거는 마음심(心)하고 차이가 있어요.

뭐죠? 이게 뭐죠? 이게 이거는 입으로 짓는 죄가 따로 있고 뜻으로 짓는 죄는 마음으로 짓는 죄하고 달라요. 이것도 마음심도 마음이고 이것도 마음이야. 그리고 어떻게 차이가 있어? 생각을 하는. 우리가 예를 들어서 잘 봐요. 물 좀 먹고. 그거 좀 생각해봐. 이게 장로(長老)야. 그래 안 그래요? 이 말을

제일 먼저 어디 쓰냐면 불교회가 장로예요. 수보리 장로 수보리가 장로(長老)입니다. 수보리가 장로예요. 수보리 장로. 그러면 이걸 일로 갖다 쓴 거예요. 그리고 예수 어머니가 마리아야. 석가모니 어머니가 마리아야. 그래 안 그래요? 마야 부인인데 우리말로 하면 마리야지. 그러면 이름이 같애. 이게 같애. 여기 염주가 있어. 묵주가 있어. 묵주. 여기 묵주가 있어. 여기 염주가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여기 종(鐘)이 있어. 종 있어 없어요? 여기 종(鐘)이 있어.

내가 왜 이야기를 하냐면 세계의 종교는 그 뿌리가 하나야. 어떤 종교든 뿌리는 하나라 이 말이에요. 하나를 가지고 싸우는 거야. 형제가 재산 가지고 서로 내게 옳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또 뭐 같은 게 뭐가 있어요? 뭐 알아도 못 맞춰요?

(천당 삼락)

여기는 메시아라 그래.

여는 마이트리아라고 그래요.

그래 이 말이 일로 간 거야. 그래 이 말이 일로 간 거야. 그래 이걸 우리는 미륵(你勒)이라고 그래 미륵. 미륵 이거 알죠? 이 혁자예요. 가죽혁 자. 빨리 써서 미륵 미륵. 그러니까 미륵 메시아 미륵 미륵 그러니까 미륵에서 메시아가 온 거야. 그러니까 미륵 그러면 메시아 또 뭐가 있어요? 여 십일조 있어 없어요? 예?

있습니다.

십일조(十一租) 있어 없어요?

세금을

십시일반

그러면 이 자체가 이 실제 이 자체가

십시일반(十匙一飯)이나 십일조나 같애 안 같애요?

같습니다. 같은 거예요.

맞죠? 저 반자 반자 내가 잘못 썼다. 불교반자를 썼네

밥반자네

이자를 써야 돼.

어 십자를 쓰다 보니까

저거를 이게 맞아 하도 빨리 써가. 이게 같애 안 같애요?

반대라고 반자입니다.

한자. 그래 이걸 밥 반자야

아니에요. 음자죠 그건

어데?

그건 마실 음자고 (이라크) 사이에 반대한다고 할때.

어 내가 참 쓰다 보니 잘 못 썼네. 빨리 쓰다 보니까. 이게 밥 반자야. 이게 그러니까 내가 막 이 글을 빨리 쓰다 보니까. 십시일반인데 이자를 내가 써본 지가 어려 놔서 처음 쓴 거야. 처음 썼는데 이 십일조는 세금이고 이거는 밥이야. 이거는 부처님한테 밥을 바치는 거고, 이거는 세금을 바치는데 비슷해. 10대 일. 10대 일이야. 십시일반. 그다음에 조세 조자. 조세 조자. 그 위에 뭐 쇠금변에 뭐 한겁니까? 우월 종자입니까? 어데? 종. 종자 종자 쇠북 종자. 쇠북 종.쇠북 종 자. 그리고 여기서는 수도사가 있어요. 수도사 있어 없어? 여기는 수도자가 있어. 수도자가 있답니다.

그러나 이 종교가 불교와 기독교는 똑같애. 또 하나 재미있는 건 이 종교가 두 개 다 아시아에서 나간 거예요. 한문권에서 다 나갔어. 이게 무슨 자요? 나 자. 아니 쓰다 보니까 자꾸 내가 이 안 쓰던 글자들이야. 이(裸) 무슨 자요? 옷 의자 변에 과일 과 자가 무슨 자예요? 벗을 나 자야. 벗을 나 자야. 벗을 나. 그러니깐 이 나 자가 과일을 먹으면 안 된다고 했는데 과일을 먹고 난 다음에 옷을 부끄러움을 느꼈어요. 이게 창세기야 창세기. 맞아 안 맞아? 여기 들어 있어 없어? 아니 그러니까 과일을 먹고 난 다음에 옷을 입은 거예요.

그러니까 부끄럽지. 하나님 앞에 과일을 먹으면 안 된다고 그러는데 얘가 부끄러움을 알게 된다. 했는데 그걸 따먹은 과일을 먹어버렸어요. 그래가 옷을 입은 거예요. 창세기 3장에 나와. 3장 19절에. 그러면은 이 과일을 따먹어서 옷을 입었다. 비슷해 안해? 우리 글자하고 한문하고 비슷하죠? 한문에서 모든 창세기가 다 있어. 한문에서 응?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창세기 보면 요 창세기 다음에 또 뭐가 나와? 이게 나와요. 이게 무슨 자요? 배선(船)자 잖아요. 그다음에 이거 누구 이거 누구요? 노아야 노아. 그죠?

그러니까 노아가 아니 노아 부부하고 노아 아들 서이하고 노아 딸 세 명이 여덟명이 여기 들어갔어. 그래 여덟명이 식구가 배 안에 올라 탔다 이 말이야. 딸이 아니고 며느리. 어 며느리. 그러니까 며느리가. 그러니까 며느리하고 아들하고 맞아 안 맞아? 며느리 서이, 아들 서이 말을 하다 보니까 여자는 무조건 딸이야. 자 그러면 이 여덟명이 여덟명 식구가 배를 올라 탔다. 그러면 이게 경전에 있어 없어요? 이게 성경에 있잖아. 그래 이와 같이 우리의 한문에서 모든 성경 이야기가 다들어 있어. 그래 해인시대를 일부에서는 문서라고 이 말을 옛날에 (썼었던 거든요.) 그러니까 그게 틀린 거지. 문서라는 말은 있을 수 없는 거야. 팔만대장경을 잘 봐요.

팔만대장경을 도장을 찍어서 경판을 찍어내면 문서야. 인터넷에서 글자를 뽑아내면 문서야. 문서하고 같은 글이지. 그러나 이 해인시대는 문서라고 그러는 사람은 제정신이 없는 사람이야. 즉 말하면 인터넷 시대를 말해. 어떤 시대 이 시대가 붙어 있어 안 붙어있어? 문서시대는 조선시대도 문서가 있었고, 옛날 수천 년간 문서가 있었어.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어떻게 시대를 말할 수 있냐? 내 말이 일리가 있어 없어요? 있어요. 문서 시대란 말은 존재 할 수가 없는 거야. 문서라는 건 고조선 시대도 있었고, 신라시대도 있었어. 그러니까 문서가 난무하는 시대예요? 아니에요. 해인시대는 인터넷 시대예요. 이제 이해 가시죠? 그래 인터넷
찍으면 문서지 누르면 복사해서 나와요.

그래. 그다음에 예를 들어서 뭐 이런 자가 있어. 이거 무슨 자요? 마귀마(魔)자지. 자 생명의 나무와 조용히 하시죠. 김 고문님 조용히해요. 지금 소리가 들리면 안 돼. 이게 녹음이 되고 있어. 김 고문님 말하지 말아요. 이거 녹음되고 있잖아. 말씀하지 마라 그래. 자 생명나무와 이게 무슨 나무야 선악과죠? 생명나무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누가 부추겨? 귀신이 마귀가 예수한테 이거는 뭐예요? 음침한 곳에서 움막 속에서 컴컴한 곳에서 예수를 유혹하는. 자 생명나무 아담과 하와를 동산 음침한 곳에서 유혹하는 거예요.

동산에서 예수한테 하는 게 아니고 뭐 예수도 이런 일이 있었지만 그러면은 이 생명의 나무고 요거는 뭐예요? 선악과지? 두 개의 나무를 열매를 따먹으라고 귀신이 꼬드기는 거예요. 그래 이게 창세기야. 말하자면, 이런 것이 종교를 가지고 니 것만 옳고 내꺼는 틀리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된다. 이 말이에요. 모든 종교 뿌리는 동양에서 한문에서 나와요. 옛날 우리 그래서 우리가 천제단 있어 없어요? 있어요. 하늘에 제사 아브라함보다 더 거창하게 제사 지냈어. 지금도 강화도 가면 천제단이 있어요. 그런 민족이야. 그런 민족인데 여러분들은 기독교가 만들어지기 이전부터 천제를 모시는 문화를 가지고 있는 민족이 우리 대한민국 민족이야. 그래 내가 여기 와 있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금할금(禁)자가 있다. 선악과를 이것도 먹으면 안 된다. 보지도 말아라. 이게 볼 시(示) 자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이게 무슨 자야? 금할 금자야. 선을 알게 하는 나무와 생명나무를 보지 마라. 범하지 마라. 맞아 안 맞아? 맞아 안 맞아? 전부 한문에서 나와요.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이거를 갖다가 자기들 것만 옳다 그러고 대한민국 국민은 수천년 만년 전부터 이걸 믿어 온 사람이에요 이거를. 이거를 아예 민족 정신으로 다 가지고 있어요. 그래가 원구단이 있어 없어요? 있어요.

원구단이 뭐하는 데요? 하늘에 제사 지내는 거예요. 하나님한테 제사는지내 민족이야 우리가. 중국가면 원구단이 엄청나게 커. 이것보다 몇십배. 그 원구단이 뭐하는 데요? 하늘에 하나님한테 상제한테 제사 지내는 (데야.) 그러면말이 그 사람들은 중국말로는 하나님을 상제라고 그래. 하늘에 있는 제왕이 하나님이잖아. 이건 뭐 나쁜 말은 아니라 이 말이야. 상제를 우리 민족은 하나님이라고 불렀어. 하느님, 하늘님. 그러니까 하늘님이라는 우리 거를 기독교가 와서 이걸 쓴 거야. 가톨릭은 하느님. 개신교는 하나님. 그래 안 그래? 다 바꿨어. 모든 걸 장로는 그대로 안 바꿨어. 이거 다 바꾼 거야. 바꿔서 수천 년간 아시아권에서 이것이 흘러 들어간 거예요.

흘러 들어가서 불교가 만들어지고 기독교가 만들어지고 모든 걸. 거기서 누가 나와 또? 마흔두살 먹은 사람이 기도하다가 미쳐가지고 그게 마흐메트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전부 거기서 다 나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천지창조도 보자고 이게 흙이야 흙土. 흙을 입口으로 그래 안그래? 흙을 입으로 콧김을 불어 넣어 하나님이. 맞아 안 맞아? 콧김을 불어넣으니까 그러니까 이거는 움직이네 이게 뭐야? 움직일 차(造)자야. 움직인다 이 말이에요. 흙에다가 말이야 입김을 불어넣으니까 움직인다. 생기를 불어넣으니까 그러면 이게 창조. 이게 창조야 창조.

그러니까 모든 한문이 기독교와 불교와 다 이빨이 맞아. 거기서 다 나온 거예요. 이게 다 인도로 내려가고 유럽으로 가고 이렇게 흘러가면서 중앙아시아로 흘러가서 이스라엘이 아시아니까 유라시아 거기로 흘러 들어가서 거기서 거기가 이런 종교가 만들어졌네. 이걸 끝까지 자기들 것만 최고고 남은 전부 다 가짜다. 이렇게 이야기하면서 교세 확장에 눈이 뒤집어져 있으니 거기 그냥 예수 같은 사람 하나만 있으면 되는데 다 바뀔 텐데 없어요.

그래서 언어도단 시대에 이런 사람이 나타나 가지고 언어도단 이렇게 다 꽉 막힌 시대 그러니까 소통이 전혀 불가능한 시대야. 소통이 완전히 막힌 시대에 그게 해인시대예요. 그러니까 소통이 최고로 막힌 시대인데 인터넷으로 쓸데없는 것은 소통이 최고로 되는 시대지. 그게 해인시대야. 그니까 아무 필요 없는 거는 소통이 완전히 뚫렸어. 근데 진짜 언어도단은 막혀버린 거야. 소통이 안 되는 거야. 극과 극이지. 그 시대에 누가 와요? 허경영이가 오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 에너지는 어느 오늘 처음 본 분이 누구지? 이리 나와 보세요.

[집합건물(集合建物) 관리(管理) 정보(情報) 및 관리비(管理費) 비리(非理) 쌍방(雙方) 검증(檢證) System.]

지금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이거는 이제 전 국민이 보는 거야. 집합 건물 관리 및 집합건물 관리 및 쌍방 검증. 쌍방이 아니에요. 집합건물관리 관리가 아니고 하두 오래돼서.

관리 정보 집합건물 관리 정보 및 검정. 내가 그게 뭐 있나. 쌍방 검정. 관리비리가 아니고 관리비 비리. 관리비 비리 검증. 검증이 아니야. 관리비 비리 쌍방 검증. 정이에요? 증이에요?

검증. 정이 아니고 이거. 이게 몇 자야?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두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 스물둘 스물셋 스물넷. 되게 기네. 집합 건물 관리 정보 및 쌍 관리비 관리비 비리 쌍방 검증 시스템. 이거는 무슨 회사죠? 회사 이름? SS. Smart security. 스마트 시큐리티 주식회사. 이 스마트 시큐리티 회사가 이걸 만들었는데 지금까지 있는 거는 사후에 검증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은 있겠죠?

그러나 이 스마트는 사전에 관리 비리를 사전에 쌍방이 검증해 가면서 관리비를 관리비의 고지서 나오기 전에 관리하는 거야 이게. 그래서 이게 어디 사장 어디 가셨나요?

사장 안에 계신 가? 여기 계시네. 자 문제가 있는 건 다시 이야기를 해. 그래서 이것을 이 전화가 참 몇 번이지? 6218-1551. 이거 잘 보이는가? 일로 전화를 하면은 이 강의를 본 주민들은 가정주부들은 관리실에 있는 거를 이 칩이 이거 앱이지 앱? 이 시스템 앱을 관리실에 장착만 하면은 이 비리를 사전에 모든 걸 고지서가 나오는 데 대해서 다 관여할 수 있고 앞으로 모든 아파트 관리는 빌딩 관리나 아파트 관리는 이걸로 바뀌어야 된다고 봐요.

[공무원(公務員) 뇌물(賂物) 비리(非理) 검증(檢證)]

그래서 나는 이것이 앞으로 국가 우리나라 국가공무원 이 공무원 공무원 공무원 뇌물 뇌물 공무원 뇌물 비리를 검증하는데도 요런 식으로 앞으로 할 거야. 할 거기 때문에 이걸 개발하는 데 내가 이거를 전 국민들이 앞으로 아파트 관리비 관리비의 한 20프로에서 30프로를 줄일 수 있는 이 아이템을 국민들한테 권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국민들은 나는 진리가 아니고 부정부패 이런 거는 앞으로 있을 수 없어요. 그래서 공무원 뇌물 비리를 검증하는데 쓰는데 앞으로 공무원 뇌물 뇌물을 갖다가 뇌물을 이 쌍방이 지금 쌍방이 공무원 뇌물을 현재는 쌍방이 처벌하게 돼 있어요. 공무원 뇌물을 쌍방이 하는데 이거를 다른 말로 하면은 공무원 뇌물을 쌍벌죄로 처리하는데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공무원 뇌물은 쌍벌죄(雙罰罪)로 하면은 계속 늘어나니까 이런 시스템으로 우리나라 국가예산을 여러분들이 다 검증할 수 있도록 해줄 거야.

그래서 핸드폰 내 앱에 들어가면 국가예산 교육부 예산 전체 예산이 다 나오고 들어가서 국민들이 거기에 대해서 얼마든지 볼 수 있도록 해 가지고 할 건데 이걸 민간 기업에도 한번 적용하느라고 이 회사가 만들어진 거예요. 그래서 이 회사가 대한민국 최고의 관리회사 또 이 앱을 제공하는 회사. 이 앱이 얼마죠? 지금 500에 30만원. 500에 30만원. 그러면 관리실에 줄 때 월 30만원? 월 30만원 이 앱을 깔면 월 30만 원인데 관리실에서 30만원 아무것도 아닌데 주민들은 엄청나게 이익을 보는 거예요. 만약에 여기에 만세대 만오천세대가 있다. 할 때는 이 한 집에 이 돈이 얼마예요.

수백억이야. 나중에는 막 엄청난 돈이야. 그래서 나는 공무원 뇌물쌍벌죄는 앞으로 없앤다. 왜 없애죠? 지금은 형법에 쌍벌죄로 되어 있는데, 공무원은 쌍벌을 하면 조장을 하지. 두 사람 다 비밀이 되는 거지. 자 공무원 뇌물 쌍벌죄가 되면은 공무원 뇌물은 우리나라 부정부패는 없어져? 안 없어져요? 안 없어져요. 안 없어집니다. 그래서 뇌물을 준 사람은 이 뇌물을 준 사람은 처벌을 않는다. 그리고 신고만 하면은 뇌물을 준 지 10년이 됐든 20년이 됐든 현금으로 국가가 돌려준다.

내가 1억을 줬다 그러면 10년 있다가 본전 생각이 난다. 그리고 내가 했던 돈을 벌어먹었지만 그돈 1억도 받고 싶다 그러면 국가에다 신고만 그하면 먹었던 사람이 교도소 가고 그 사람은 1 억을 받아. 이렇게 해야 됩니까? 안 해야 됩니까? 도둑질을 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한 명도 자기 아들이한테도 돈을 못 받아. 아들이 나중에 가만히 있을지 어떨지 알아요? 이래서 이렇게 이 집합 건물도 앞으로 우리가 이번에 탈렌트 누구죠? 이름? 김부선 이 사람이 뭐 싸움을 하고 얻어 터지고 그랬는데 이제 그럴 필요가 없어. 관리비는 앞으로 이만큼 절약해야 되겠다. 어떻습니까?

아파트 사시는 분들이 이 테레비를 보면은 일로 전화를 해. 전화를 해서 아파트 관리실이 앞으로 부정부패가 없도록 비리가 없도록 해야 됩니다. 그래서 한 달에 얼마씩이요. 돈이 엄청나게 많이 낭비가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