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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9 토 974 가해자와 피해자의 전도(顚倒)의 진리

개인의 삶과 종교, 사회 현상.

  1. 가해자와 피해자의 전도된 진리 이해

세상의 현실: 가해자와 피해자가 뒤바뀌는 것이 현실이며, 사람들은 자신이 가해자인지 피해자인지 제대로 알지 못함.
종교적 관점:
불교: 모든 인간은 본질적으로 부처이며 선하다고 봄. 스스로 깨달아 부처가 될 수 있다고 믿음.
기독교: 모든 인간은 죄인이며, 예수의 구원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봄. 인간을 가해자로 규정.
죄의 본질:
가해자: 죄를 짓지만, 시간이 지나면 후회하고 가책을 받음.
피해자: 미움과 앙심을 품고 가해자를 용서하지 못하는 것이 더 큰 죄가 될 수 있음.
용서의 중요성: 피해자가 가해자를 용서하면, 가슴속에 잡혀있던 ‘포로’를 풀어주는 것과 같아 스스로 해방되고 몸과 마음이 건강해짐.

  1. 인간관계와 사회 현상에 적용

과부(寡婦)의 예시:
남편과 30년간 싸우며 살았던 유부녀는 얼굴이 어둡고 초조해 보임.
30년간 혼자 산 과부는 싸울 대상이 없어 얼굴이 밝고 자유로워 보임.
죽은 남편은 용서하게 되지만, 살아있는 남편은 죽을 때까지 용서가 안 되는 감정이 있을 수 있음.
정치인의 역할:
정치인은 국민을 가해자로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국민에게 피해를 주고 있음.
국민들은 정치인에 대한 복수심을 품고 있으며, 이는 사회적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음.
가해자와 피해자의 역할 전도:
가해자: 자신을 피해자라고 생각해야 함.
피해자: 자신을 가해자라고 생각해야 함.
예시: 아들이 재산을 탕진하고 돌아와도, 아버지는 아들을 죄인으로 여기지 않고 오히려 자신이 가해자라고 생각하는 것이 진정한 자세.

  1. 종교의 변화와 인문학의 중요성

기독교와 불교의 대립:
지난 200년간 한국 사회에서 대긍정(불교)과 대부정(기독교) 종교가 부딪힘.
기독교는 모든 인간을 죄인으로 보고, 불교는 모든 인간을 부처로 봄.
이슬람의 부상:
전 세계 종교는 이슬람으로 개편될 가능성이 높음.
이슬람은 다른 종교의 장점을 짬뽕하여 만들어졌으며, 일부다처제 등으로 사회 문제(고아, 가부)를 해결하려는 특징이 있음.
이슬람은 계율이 자유롭고, 금식이 없으며, 이웃의 것을 탐내거나 살인하지 말라는 계율이 없음.
이슬람은 특정 국가에 3% 이상 유입되면 그 나라가 이슬람화될 가능성이 높음.
인문학 시대:
21세기는 인문학이 중요한 시대이며, 대기업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인재를 선호함.
인문학의 기본은 헬레니즘(이성적, 합리적)과 헤브라이즘(섭리적, 영성적)의 싸움에서 시작됨.
니체(신은 죽었다) 이후 인간이 신격화되는 전체주의 시대가 도래함.

  1. 역할과 영적인 믿음

존재:
새로운 시대에 세계를 통일하러 온 정치인이며, 종교인이 아님.
사진에서는 에너지가 나오며, 이는 하늘에서 왔다는 증거임.
믿음의 4단계:
하나님의 평등:
하나님은 모든 인간에게 평등하며, 특정인을 특별히 선택하거나 축복하지 않음.
인간의 노력과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짐.
성경 속 인물(아브라함, 다윗, 요셉)들도 인간적인 결함과 고난을 겪었음.

  1. 남녀의 역할과 생존 본능

여자의 다섯 가지 ‘척’:
지는 척: 남편에게 이겼어도 져주는 척.
약한 척: 실제로는 강해도 약한 척.
예쁜 척: 못생겼어도 예쁜 척.
기쁜 척: 기분 나빠도 기쁜 척.
못난 척: 잘났어도 못난 척.
솔직함 금지: 여자는 솔직하면 가정이 유지되기 어려움.
남자의 다섯 가지 ‘척’:
이기는 척: 항상 강하고 이기는 척.
강한 척: 아파도 아프지 않은 척.
잘난 척: 잘생기지 않아도 잘생긴 척.
아는 척: 몰라도 아는 척.
있는 척: 재산이 없어도 있는 척.
지는 척: 부인에게는 져주는 척.
보호색과 여성의 화장:
암컷 동물이 수컷보다 못생긴 이유는 알을 품을 때 적에게 노출되지 않기 위한 보호색 때문.
여자가 과도하게 화장하고 치장하는 것은 보호색을 벗어버리는 행위이며, 이는 자식과 남편과의 인연을 끊는 것과 같음.

전도(顚倒): 뒤바뀌거나 뒤집어지는 것을 의미.
가부(寡婦): 남편 없이 혼자 사는 여자를 의미.
헬레니즘(Hellenism): 그리스 문화와 동방 문화가 융합된 이방인 문화를 의미하며,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사고방식을 특징으로 함.
헤브라이즘(Hebraism): 유대 문화를 의미하며, 하나님의 섭리와 영성을 가르치는 사고방식을 특징으로 함.
성주괴공(成住壞空): 우주와 모든 존재가 생성(成), 유지(住), 파괴(壞), 공허(空)의 단계를 반복한다는 불교의 우주관.
오온(五蘊): 불교에서 인간 존재를 구성하는 다섯 가지 요소(색, 수, 상, 행, 식)를 의미.
육치(六趣): 불교에서 중생이 윤회하는 여섯 가지 세계(천상, 인간, 아수라, 축생, 아귀, 지옥)를 의미.
육착(六着): 불교에서 인간의 감각 기관(눈, 귀, 코, 혀, 몸, 의식)을 의미하며, 여기에 ‘땅구멍(피부)’을 추가하여 육착으로 설명.
백천만급 난조우(百千萬劫 難遭遇): 백천만 겁이라는 어마어마한 시간 동안 만나기 어렵다는 의미로, 귀한 인연을 비유하는 말.
무상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 지극히 높고 깊으며 미묘한 진리의 가르침을 의미.

단어

전도(顚倒)-(전(顚)-fall, 도(倒)-invert)
대긍정(大肯定)-(대(大)-great, 긍정(肯定)-affirmation)
대역죄인(大逆罪人)-(대(大)-great, 역(逆)-rebel, 죄인(罪人)-sinner)
선악과(善惡果)-(선(善)-good, 악(惡)-evil, 과(果)-fruit)
선근(善根)-(선(善)-good, 근(根)-root)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팔만(八萬)-eighty thousand, 대장경(大藏經)-Tripitaka)
통찰(洞察)-(통(洞)-penetrate, 찰(察)-observe)
과부(寡婦)-(과(寡)-widow, 부(婦)-woman)
대자유인(大自由人)-(대(大)-great, 자유인(自由人)-freeman)
죄인관(罪人觀)-(죄인(罪人)-sinner, 관(觀)-view)
대부정(大否定)-(대(大)-great, 부정(否定)-negation)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일체(一切)-all, 유심(唯心)-mind only, 조(造)-create)
간택(揀擇)-(간(揀)-choose, 택(擇)-select)
이방인(異邦人)-(이(異)-different, 방인(邦人)-foreigner)
합리성(合理性)-(합리(合理)-rationality, 성(性)-nature)
이성(理性)-(이(理)-reason, 성(性)-nature)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지성소(至聖所)-(지(至)-most, 성(聖)-holy, 소(所)-place)
원죄(原罪)-(원(原)-original, 죄(罪)-sin)
공중부양(空中浮揚)-(공중(空中)-midair, 부양(浮揚)-float)
반복학습(反復學習)-(반복(反復)-repetition, 학습(學習)-learning)
멸문지화(滅門之禍)-(멸문(滅門)-family ruin, 지(之)-of, 화(禍)-disaster)
특혜(特惠)-(특(特)-special, 혜(惠)-favor)
수동적(受動的)-(수동(受動)-passive, 적(的)-adjective suffix)
성주괴공(成住壞空)-(성(成)-formation, 주(住)-duration, 괴(壞)-destruction, 공(空)-emptiness)
형제지간(兄弟之間)-(형제(兄弟)-brothers, 지간(之間)-relationship)
탕자(蕩子)-(탕(蕩)-prodigal, 자(子)-son)
효자(孝子)-(효(孝)-filial piety, 자(子)-son)
인류(人類)-(인(人)-human, 류(類)-kind)
혼돈(混沌)-(혼(混)-confused, 돈(沌)-turbid)
포로(捕虜)-(포(捕)-capture, 로(虜)-prisoner)
앙심(怏心)-(앙(怏)-resentful, 심(心)-heart)
오온(五蘊)-(오(五)-five, 온(蘊)-aggregates)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아수라(阿修羅)-(아수라(阿修羅)-Asura)
축생(畜生)-(축(畜)-animal, 생(生)-life)
아귀(餓鬼)-(아(餓)-hungry, 귀(鬼)-ghost)
지옥(地獄)-(지(地)-earth, 옥(獄)-prison)
이목구비(耳目口鼻)-(이(耳)-ear, 목(目)-eye, 구(口)-mouth, 비(鼻)-nose)
전도(傳道)-(전(傳)-preach, 도(道)-way)
인문학(人文學)-(인문(人文)-humanities, 학(學)-study)
유신론(有神論)-(유신(有神)-theism, 론(論)-theory)
유일신(唯一神)-(유일(唯一)-only one, 신(神)-god)
이단(異端)-(이(異)-different, 단(端)-extremity)
신격화(神格化)-(신격(神格)-divinity, 화(化)–ization)
철학(哲學)-(철(哲)-wise, 학(學)-study)
신학(神學)-(신(神)-god, 학(學)-study)
과학(科學)-(과(科)-branch, 학(學)-study)
측정(測定)-(측(測)-measure, 정(定)-determine)
계율(戒律)-(계(戒)-precept, 율(律)-rule)
간음(姦淫)-(간(姦)-adultery, 음(淫)-lust)
살인(殺人)-(살(殺)-kill, 인(人)-person)
불효(不孝)-(불(不)-not, 효(孝)-filial piety)
안식일(安息日)-(안식(安息)-rest, 일(日)-day)
망령(妄靈)-(망(妄)-reckless, 령(靈)-spirit)
우상(偶像)-(우(偶)-idol, 상(像)-image)
부부(夫婦)-(부(夫)-husband, 부(婦)-wife)
자비(慈悲)-(자(慈)-compassion, 비(悲)-pity)
금식(禁食)-(금(禁)-forbid, 식(食)-eat)
율법(律法)-(율(律)-law, 법(法)-rule)
정신사적(精神史的)-(정신(精神)-spirit, 사(史)-history, 적(的)-adjective suffix)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백천만(百千萬)-hundreds of millions, 겁(劫)-kalpa, 난(難)-difficult, 조우(遭遇)-encounter)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무상(無上)-supreme, 심심(甚深)-profound, 미묘(微妙)-subtle, 법(法)-dharma)

정리

가해자와 피해자의 전도된 진리: 허경영 강연 기록물

서문
본 기록물은 허경영 선생의 강연 중 ‘가해자와 피해자의 전도된 진리’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강연자는 이 시대의 혼란 속에서 가해자와 피해자의 역할이 뒤바뀌는 현상을 지적하며, 종교적 관점과 인간 본연의 자세를 통해 진정한 깨달음과 삶의 지혜를 제시한다.

본론

제1장 가해자와 피해자의 전도 현상
현실의 혼란: 오늘날 사회에서는 누가 가해자이고 누가 피해자인지 판사나 검사조차 알기 어려운 현실에 직면해 있다.

진리를 배우지 못한 사람은 자신이 가해자임에도 피해자로, 피해자임에도 가해자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제2장 종교적 관점에서 본 가해자와 피해자
불교와 기독교의 대조:

불교: 모든 인간을 본질적으로 부처로 본다.

인간은 선근(善根)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이 부처임을 모를 뿐이다.

팔만대장경은 이러한 진리를 알려주는 경전이다.

스스로 깨달아 부처가 되는 것을 강조하며, 외부의 구원은 존재하지 않는다.

불교는 ‘대긍정’의 종교이다.

기독교: 모든 인간을 대역죄인으로 규정한다.

인간은 스스로 하나님이 될 수 없으며, 예수의 구원이 없으면 불가능하다고 본다.

모든 사람을 일단 가해자로 만들고 십자가를 져야 한다고 말한다.

기독교는 ‘대부정’의 종교이다.

죄의 책임: 강연자는 죄를 더 많이 짓는 쪽은 가해자라고 말한다.

그러나 세상의 법과 인식은 전도되어 있어, 피해자가 가해자를 미워하는 죄가 더 크다고 본다.

하나님의 선택과 축복에 대한 오해:

개인의 노력: 기독교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남다른 노력을 통해 복을 받은 것이지, 하나님이 특정인을 선택하여 특별한 은혜를 준 것이 아니다.

성경 인물들의 사례: 아브라함, 요셉, 다윗과 같은 성경 인물들의 자녀 교육 실패 사례를 들며, 이들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지혜나 축복이 있었다는 기독교의 주장에 의문을 제기한다.

하나님은 다윗과 아브라함에게 특혜를 준 사실이 없으며, 그들 스스로 하나님을 잠시 보았을 뿐 교만해져 자신의 업을 만들었다고 설명한다.

하나님의 평등성: 하나님은 모든 인간에게 평등하며, 특정인에게만 축복을 주거나 구원하는 일은 없다.

다윗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자식의 죽음, 집안의 불화)은 하나님의 평등한 대응을 보여준다.

하나님은 인간의 행동 결과에 대응하는 분이지, 먼저 개입하여 처리하는 분이 아니다.

선택론의 문제점: 특정인만 하나님께 간택받았다는 생각은 불공평한 하나님을 만들며, 이는 전도할 때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말이다.

이러한 선택론은 유대인이 망한 이유 중 하나로, 유대인만 구원했다는 생각은 이방인 문화를 배척하는 헬레니즘적 사고방식과 연결된다.

제3장 가해자와 피해자의 전도된 진리
죄의 본질: 죄는 가해자가 더 많이 짓지만, 피해자는 가해자를 미워함으로써 더 큰 죄를 짓게 된다.

가해자의 행위(때리거나 돈을 떼먹는 것)는 인간적인 실수로 간주될 수 있으나, 피해자가 가해자를 미워하는 마음은 자신을 망치는 결과를 초래한다.

용서의 중요성:

피해자가 가해자를 용서할 때, 피해자 자신의 몸과 마음이 치유되고 해방된다.

가슴속에 미워하는 사람을 포로로 잡고 있는 것은 자신을 병들게 하는 행위이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가르침은 이러한 맥락에서 이해되어야 한다.

진정한 인간의 자세:

가해자는 자신을 피해자로, 피해자는 자신을 가해자로 생각해야 한다.

아들이 재산을 탕진했어도 아버지는 자신을 가해자로 생각하며 아들을 용서하는 것이 진정한 인간의 자세이다.

이러한 자세를 가진 사람은 성공하고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는다.

세상이 거꾸로 돌아가는 이유는 사람들이 이 진리를 모르기 때문이다.

제4장 이슬람의 부상과 종교의 미래
이슬람의 성장:

강연자는 앞으로 세계 종교가 이슬람으로 개편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한다.

마호메트는 여러 종교의 장점을 모아 이슬람을 창시한 위대한 철학자이다.

이슬람은 전쟁으로 인한 과부와 고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부다처제를 계율에 포함시켰다.

이슬람은 코란의 계율을 단 한 글자도 고치지 않으며, 강력한 돌파력을 가지고 있다.

프랑스 등 유럽 국가에서 이슬람 인구가 증가하며 사회 변화를 이끌고 있다.

한국도 이슬람 인구가 3%에 도달하면 이슬람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한다.

이슬람의 5계:

기도: 하루 5번 성지를 향해 기도한다.

자비: 덕을 베푸는 것을 강조한다.

성지 방문: 반드시 성전에 방문해야 한다.

금식: 금식 계율이 있다.

도둑질 금지 (살인 금지): 도둑질이 살인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종합적인 계율을 제시한다.

이슬람의 계율은 기독교의 율법과 달리 인간이 지키기 어려운 조항들을 제거하고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점들을 모아 놓았다.

제5장 인류의 정신사적 위기와 허경영의 역할
인류의 정신사적 위기:

21세기는 인류의 정신사적 위기 시대이며, 신앙, 철학, 인문학 등 모든 분야에서 위기가 도래했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위기에 동방 한반도에 착륙하여 인류에게 진리를 알려주고 있다.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

지구와 같은 별을 찾는 것이 10억 광년 이상 떨어진 공간에서 수천억 개의 별 중 하나를 찾는 것만큼 어렵다.

이러한 지구에서 인간이 서로 만나는 것은 백천만겁(어마어마한 시간) 동안 만나기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 인간은 모두 천사이며,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것은 더욱 특별한 일이다.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

인간이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깊고 미묘한 진리가 허경영 선생의 강연 속에 담겨 있다.

이는 머무르지 않는 무한대의 진리이며, 강연자의 한마디 한마디가 엄청난 진리임을 명심해야 한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가해자와 피해자의 전도된 진리를 통해 인간 본연의 자세와 용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종교의 본질과 이슬람의 부상을 분석하며 인류의 정신사적 위기를 진단하고, 자신이 이 시대에 온 이유와 역할에 대해 설명한다.

정리

  1. 가해자와 피해자의 전도된 현실
    가해자와 피해자가 전도된 것이 요즘의 현실입니다. 누가 가해자인지 피해자인지 판사도 검사도 모두 모릅니다. 진리를 배우지 않은 사람은 자신이 가해자인데도 피해자인 줄 알고, 피해자인데도 가해자인 줄 압니다.

  2. 종교적 관점에서의 가해자와 피해자
    종교적인 관점에서 볼 때, 피해자는 불교이고 가해자는 기독교입니다. 불교는 모든 인간이 부처라고 보며, 대긍정의 입장에서 모든 인간이 부처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반면 기독교는 모든 인간을 대역죄인으로 규정하며, 하나님이 될 수 없다고 전제합니다.

2.1. 기독교의 죄인관
기독교는 모든 사람이 죄를 짓고 선악과를 따먹어 가해자가 된다고 말합니다. 모든 사람을 일단 가해자로 만들고 십자가를 져야 하며 처형당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모든 사람은 죄인이며 예수님이 구원해주지 않으면 스스로는 구원할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2.2. 불교의 부처관
불교는 모든 사람이 근본적으로 선하며 부처라고 봅니다. 인간은 모두 선근을 가지고 있으므로 부처이며, 단지 자신이 부처인 것을 모를 뿐이라고 말합니다. 팔만대장경은 이를 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불교에서는 누군가가 죄를 용서해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깨달아서 부처가 되는 것이며, 스님이나 다른 사람의 도움, 또는 십자가에 매달려 구원해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자기 스스로 부처가 되느냐 마느냐의 문제이며, 단지 자신이 부처라는 것을 모를 뿐입니다.

  1. 죄의 본질과 가해자-피해자 전도
    원래 죄는 가해자가 더 많이 짓고 피해자는 적게 짓습니다. 예를 들어, 돈을 떼먹은 가해자는 도망 다니는 기분이지만, 피해자는 가해자를 더 많이 미워하고 욕합니다. 하늘나라에서 볼 때, 가해자가 죄를 짓는 것이 아니라 피해자가 미워하는 마음으로 더 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 우리의 법과 세상은 이처럼 전도되어 있습니다.

3.1. 과부 비유를 통한 통찰
30년 된 과부와 남편이 있는 여자를 비교해보면, 30년 된 과부는 마음이 자유롭고 얼굴이 밝고 명랑합니다. 싸울 대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반면 남편과 사는 여자는 30년 동안 싸워서 얼굴이 찌글찌글하고 어딘가 모르게 어두운 표가 납니다. 가해자와 피해자를 가릴 때는 인상으로 가리는 것입니다. 남편이 죽어 없는 사람은 남편을 불쌍히 여기고 용서하게 되지만, 살아있는 남편과 사는 여자는 죽을 때까지 용서가 안 되는 감정이 있습니다. 남편이 죽으면 그날부터 불쌍해지고 좋은 기억만 생각나는 것처럼, 사람이 살아 있을 때는 나쁜 것만 생각나고 죽었을 때는 좋은 것만 생각납니다. 자식이 죽어도 마찬가지입니다.

3.2. 폭력 상황에서의 가해자-피해자 전도
폭력을 행사한 사람은 화가 나서 때렸지만, 맞은 사람이 때린 사람을 미워하는 비율이 더 높습니다. 때린 사람은 자신이 왜 참지 못하고 때렸을까 후회하지만, 맞은 사람은 감정을 가지고 두고 보자는 마음을 품습니다. 해방된 여자는 편안하고 감정이 없습니다.

  1. 기독교와 불교의 근본적 차이
    기독교는 종교 자체가 대부정이며, 무조건 죄인이라고 부정합니다. 불교는 대긍정이며, 모든 인간은 부처라고 긍정합니다. 긍정에서 나온 종교가 불교이고, 부정에서 나온 종교가 기독교입니다. 죄인과 부처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4.1. 구원관의 차이
불교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를 주장하며, 사람의 마음이 사람을 만든다고 봅니다. 반면 기독교는 인간의 노력과는 전혀 관계없이 하나님이 구원해줘야 한다고 말합니다.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이 특정인에게만 특별한 은혜를 주어 선택했다고 주장하지만, 부모가 자식에게 똑같이 은혜를 주듯이 하나님도 모든 인간에게 평등합니다.

4.2. 유대인과 한민족의 역사적 유사성
유대인과 한민족은 2000년간 나라가 없었다가 1948년에 다시 나라를 세웠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둘 다 머리가 천재적인 민족입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유대인만 구원했다고 주장하며 이방인을 배척하는 헬레니즘 문화를 따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헤브라이즘 문화를 원합니다.

  1.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 문화
    헬레니즘은 이방인 문화이며, 유대 문화는 헤브라이즘입니다. 기독교인들의 문화는 대부분 헬레니즘 문화입니다. 헬레니즘 문화의 대표적인 특징은 합리성과 이성, 즉 에고(ego)입니다. 반면 헤브라이즘 문화는 하나님의 섭리(Providence)와 영성(Divine nature)을 중시합니다.

5.1. 태양신 숭배와 동방 배척
헬레니즘은 태양신을 숭배하는 민족들의 문화입니다. 태양을 신으로 믿는 것이 지나치자 하나님은 이스라엘 지성소에서 동쪽을 보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는 동방을 원수로 취급하는 문화로 이어졌습니다.

5.2. 영성의 중요성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사고방식으로는 영적인 존재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영성은 하늘에서 왔다는 증거이며, 박사들도 모르는 영역입니다.

  1. 믿음의 4단계
    사람의 믿음에는 네 가지 단계가 있습니다.

강제적 믿음: 강제적으로 믿게 하는 단계입니다.

반복 학습: 반복 학습을 통해 믿게 하는 단계입니다.

스스로 믿음: 학습을 통해 스스로 따라가게 되는 단계입니다.

영적인 믿음: 이유도 없이 그냥 좋아서 믿는 단계입니다. 학습한 것도 아니고 귀신이 씌인 것도 아니지만, 자기도 모르게 좋아하고 믿게 되는 영적인 단계입니다.

  1. 기독교 성경 인물들의 자녀 교육 실패
    기독교는 다윗과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었다고 이야기하지만, 그들의 자녀 교육은 실패했습니다. 다윗은 자식이 아버지를 죽이려 했고, 아브라함의 자손들은 서로 싸웠습니다. 요셉의 형제들은 막내를 팔아버리려 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특정인에게 특혜를 준 것이 아니라, 그들 자신이 스스로 하나님을 잠시 보았다가 교만해져서 업을 만든 결과입니다.

  2. 가해자와 피해자의 혼돈과 용서
    가해자는 자신을 피해자라고 생각해야 하고, 피해자는 자신을 가해자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아들이 도둑질을 했어도 아버지는 아들을 보며 자신이 죄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진정한 인간의 자세입니다.

8.1. 미움의 죄와 용서의 치유
누군가를 때린 가해자의 죄는 하늘이 크게 인정하지 않지만, 맞은 사람이 때린 사람을 계속 미워하고 욕하는 죄는 하늘에 닿습니다. 미워하는 마음은 자기 몸을 망치지만, 용서하면 자기 몸이 좋아집니다. 가슴속에 포로로 잡고 있던 미움의 감정을 풀어주면, 그 포로가 달아나고 자신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8.2. 포로를 풀어주는 지혜
많은 사람들이 가슴속에 수십 명의 포로를 잡고 있습니다. 이 포로들을 해방시켜야 합니다. 부부가 서로 감정을 품고 있으면, 감정을 품은 사람보다 오히려 맞은 사람이 몸을 망칩니다. 평생 미워하다가 남편이 죽고 나면 괜히 미워해서 자신만 손해 본 것이 됩니다.

  1. 성주괴공(成住壞空)의 순환
    지구는 성주괴공의 사이클을 반복합니다. 만들어지고(成), 머무르다가(住), 파괴되고(壞), 공으로 돌아가는(空) 순환입니다. 이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반복되는 자연의 법칙과 같습니다. 하늘은 누구에게 특별히 복을 주지 않으며, 모든 인간에게 평등합니다.

  2. 경찰, 검찰, 법원의 존재 이유
    피해자가 자신이 가해자라고 생각하게 되면 경찰, 검찰, 법원이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경찰, 검찰, 법원이 많아질수록 세상은 망해가는 것입니다. 피해자가 가해자를 이해하고 용서해주면 합의가 이루어지고, 국회도 필요 없게 됩니다.

  3. 불교의 오온과 허경영의 육온
    석가모니는 오온(五蘊)을 이야기했지만, 허경영은 육온(六蘊)을 말합니다. 오온에 전생과 관련된 ‘과(果)’가 추가되어 육온이 됩니다.

11.1. 인간의 두 가지 분류: 아수라와 사람
인간은 아수라와 사람으로 나뉩니다.

11.2. 불교의 오치와 허경영의 육착
불교에서는 이목구비(耳目口鼻心)를 오치(五癡)라고 하지만, 허경영은 땀구멍을 포함한 육착(六着)을 이야기합니다. 땀구멍은 전생을 볼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이며, 얼굴의 피부 두께에 따라 전생이 달라집니다.

11.3. 666의 의미
얼굴에 있는 구멍 5개에 땀구멍, 아수라, 과(果)를 더하면 6이 됩니다. 불교에서는 이를 말하지만, 기독교에서 말하는 666은 얼굴에 있는 사람의 바코드와 같습니다. 이목구비와 피부는 태어날 때 가져오고 죽을 때 가져가는 것이며, 그 사람의 성향을 나타냅니다.

  1. 종교의 대립과 이슬람의 부상
    기독교의 대부정 종교와 불교의 대긍정 종교는 지난 200년간 우리나라에서 부딪쳤습니다. 그러나 머지않아 이슬람이 세계 종교로 개편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12.1. 헬라 문화와 헤브라이즘 문화의 싸움
헬라 문화는 불교 쪽에서 나왔고, 헤브라이즘은 기독교 문화와 그리스 문화가 섞여서 생겼습니다. 21세기의 화두는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의 싸움이며, 인문학이 중요해지는 이유입니다.

12.2. 니체의 ‘신은 죽었다’와 영웅 시대
니체가 ‘신은 죽었다’고 선언하기 전까지는 유신론 시대, 즉 신의 시대였습니다. 신의 시대가 끝나자 인간이 신이 되려는 르네상스 문화가 도래했고, 히틀러, 무솔리니, 나폴레옹, 일본 천황과 같은 신격화된 영웅들이 나타나 전체주의를 만들었습니다.

12.3. 헤브라이즘의 저항과 세계 평화
헤브라이즘 문화는 르네상스 문화에 저항하며, 히틀러는 헤브라이즘을 믿는 사람들을 학살했습니다. 이러한 문화의 싸움이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영웅 호걸들의 시대를 마감하고 세계 평화를 이루기 위해 허경영이 왔습니다.

  1. 철학과 신학, 그리고 과학
    철학의 반대는 신학입니다. 철학은 과학적이며, 벼를 되로 재듯이 정확한 측정을 통해 진리를 탐구합니다. 반면 신학은 자로 재거나 측정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13.1. 허경영의 영적 증명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현상은 철학이나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영적인 영역입니다. 이는 하늘에서 왔다는 증거이며, 지구가 생기고 나서 처음 있는 일입니다.

  1. 부부 관계의 지혜: ‘척’의 중요성
    여자가 시집가서 잘 살려면 다섯 가지 ‘척’이 필요합니다. 지는 척, 약한 척, 예쁜 척, 기쁜 척, 못난 척입니다. 이는 사실과 반대되는 행동을 통해 가정을 유지하는 지혜입니다.

14.1. 남자의 ‘척’과 생존 본능
남자는 강한 척, 잘난 척, 지는 척, 아는 척, 있는 척을 해야 합니다. 남자는 수렵을 통해 가족을 부양했기 때문에 강하고 잘난 모습을 보여야 했습니다. 또한, 암컷이 보호색을 띠는 것은 자손을 지키기 위한 생존 본능입니다. 여자가 화려하게 치장하고 나가면 자손이 흩어질 수 있습니다.

  1. 이슬람의 성장 배경과 교리
    이슬람을 만든 마호메트는 가난하고 고생하며 성장하여 스스로 독학으로 전 세계 종교를 공부했습니다. 그는 여러 종교의 장점만 모아 이슬람을 만들었기 때문에 다른 종교가 당할 수 없습니다.

15.1. 일부다처제와 사회 문제 해결
이슬람은 전쟁이 많아 남자들이 죽고 과부와 고아가 많아지자, 남자 하나가 여자 네 명 이상을 아내로 둘 수 있도록 일부다처제를 계율에 넣었습니다. 이는 국가가 해결하지 못하는 사회 문제를 종교의 힘으로 해결한 것입니다.

15.2. 이슬람의 5계
이슬람의 5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기도: 하루에 성지를 향해 5번 기도해야 합니다.

자비: 자비를 베풀어야 합니다.

성지 방문: 반드시 성전에 방문해야 합니다.

금식: 금식이 계명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둑질 금지: 살인하지 말라는 계율은 도둑질을 포함하는 종합적인 의미를 가집니다.

15.3. 이슬람의 확산과 영향
이슬람은 교인들이 좋아할 만한 좋은 점만 모아 놓았기 때문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프랑스처럼 이슬람 인구가 3%만 넘어도 그 나라는 이슬람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1. 기독교 율법의 문제점
    예수는 유대인들에게 율법이 인간을 위해 있는 것이지, 인간이 율법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인간이 지키지 못할 율법으로 하나님에 대한 공포를 느끼게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창녀, 세리, 탕자도 좋아하며, 의로운 자가 아닌 죄인을 구하러 왔습니다.

16.1. 율법 위에 인간
예수는 율법을 완전히 버리는 것이 아니라, 율법 위에 인간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인간에게 하나님의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율법 밑에 인간을 두는 것은 양을 잡아 피를 흘리게 하는 것과 같은 잘못된 행위입니다.

  1. 인류의 정신사적 위기와 허경영의 출현
    21세기 인류는 정신사적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신앙, 철학, 인문학 등 모든 분야에서 위기가 왔을 때 허경영이 한반도에 착륙하여 진리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17.1. 종교의 기원과 한민족의 자연 신앙
애초에 전 세계에는 종교라는 개념이 없었습니다. 종교라는 이름이 붙은 것은 약 1600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우리 민족은 유교가 들어오기 전에도 삼신(하늘, 땅, 사람)을 믿으며 자연적으로 하늘을 믿던 민족입니다. 이는 종교가 아닌 당연한 행동이었습니다.

  1.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
    인공위성으로 수천만 개의 별을 뒤져도 물방울 하나 있는 별을 찾기 어렵습니다. 지구와 같은 별은 10억 광년 떨어진 곳에 하나 있을까 말까 합니다. 이러한 지구와 같은 별에 인간이 착륙한 것 자체가 백천만겁난조우, 즉 어마어마한 시간 동안 만나기 어려운 일입니다.

18.1. 허경영과의 만남
한 인간이 다른 인간을 만나는 것도 백천만겁 동안 만나기 어렵지만, 하늘에서 온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보통 문명이 아닙니다. 이는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 즉 인간이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깊고 미묘한 진리입니다. 허경영의 강의 속에 무한대의 진리가 담겨 있습니다.

요약

가해자와 피해자의 관계에 대한 진실은 무엇인가? 피해자가 자신을 가해자로, 가해자가 자신을 피해자로 인식해야만 진정한 용서와 치유가 가능하며, 이는 개인의 건강과 사회의 평화를 위한 핵심적인 지혜입니다.

  1. 가해자와 피해자의 전도된 진리
    가해자와 피해자의 역할이 뒤바뀐 현실 속에서 진정한 용서와 치유를 위해서는 자신을 가해자로, 상대방을 피해자로 인식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1.1. 가해자와 피해자의 혼돈
현실에서는 누가 가해자이고 피해자인지 판단하기 어렵다.

진리를 모르는 사람은 자신이 가해자인데 피해자인 줄 알고, 피해자인데 가해자인 줄 착각한다.

1.2. 종교적 관점에서 본 가해자와 피해자
불교와 기독교의 인간관 비교

불교: 모든 인간은 본래 부처이며, 스스로 깨달아 부처가 될 수 있다고 본다.

이는 모든 인간을 긍정적으로 보는 대긍정의 관점이다.

스님이나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스스로 부처가 되는 것을 강조한다.

기독교: 모든 인간은 대역죄인이며, 스스로는 하나님이 될 수 없다고 본다.

인간은 선악과를 따먹어 죄를 짓고 가해자가 되므로, 십자가를 져야 한다고 말한다.

이는 모든 인간을 부정적으로 보는 대부정의 관점이다.

인간의 노력과 관계없이 하나님의 구원이 필요하다고 본다.

죄의 본질에 대한 오해

일반적으로 죄는 가해자가 더 많이 짓는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피해자가 더 많은 죄를 짓는다.

가해자는 죄책감을 느끼지만, 피해자는 가해자를 미워하며 계속해서 죄를 짓는다.

하늘의 관점에서 볼 때, 가해자가 죄를 짓는 것이 아니라 피해자가 미워하는 마음으로 죄를 짓는 것이다.

세상의 법과 진리가 전도되어 있다.

  1. 가해자와 피해자의 전도된 인상과 용서
    사람의 인상과 마음가짐은 가해자와 피해자의 역할을 뒤바꾸며, 용서는 자신을 해방시키는 중요한 행위이다.

2.1. 인상으로 가해자와 피해자 구분하기
과부와 유부녀의 인상 비교

30년 된 과부는 남편과 싸울 대상이 없어 얼굴이 밝고 명랑하다.

남편이 죽으면 그날부터 남편을 불쌍히 여기고 용서하게 된다.

남편이 살아있을 때는 나쁜 점만 생각나지만, 죽으면 좋은 점만 생각난다.

자식도 마찬가지로, 살아있을 때 속 썩였어도 죽으면 좋은 점만 생각난다.

남편이 없는 여자는 얼굴이 밝아지고 대자유인이 된다.

남편과 사는 유부녀는 남편과의 갈등으로 인해 얼굴이 어둡고 초조해 보인다.

남편에 대한 감정(앙심)이 남아있어 죽을 때까지 용서가 안 되는 경우가 많다.

가해자와 피해자를 구분할 때는 인상으로 판단할 수 있다.

2.2. 용서와 치유의 진리
용서의 중요성

폭력을 행사한 가해자는 후회하지만, 맞은 피해자는 가해자를 미워하는 마음이 더 크다.

피해자가 가해자를 미워하는 죄가 하늘에 닿는다.

가해자가 때린 것은 인간적인 실수로 큰 죄가 아니지만, 피해자가 가해자를 계속 미워하면 자기 몸을 망친다.

피해자가 가해자를 용서하면, 피해자 자신의 몸이 좋아지고 가슴속에 잡혀있던 포로가 해방된다.

이는 가해자가 오히려 죄가 적고, 피해자가 가해자를 포로로 잡고 있었던 것과 같다.

많은 사람을 가슴에 포로로 잡아놓고 있으면 병에 걸리고 몸이 나빠진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가슴속의 포로를 해방시키라는 의미이다.

부부가 서로 미워하면 둘 다 병들고 망하게 된다.

  1. 종교의 본질과 믿음의 단계
    기독교와 불교는 인간을 바라보는 근본적인 관점이 다르며, 진정한 믿음은 영적인 단계에서 이루어진다.

3.1. 기독교와 불교의 근본적인 차이
기독교: 인간을 죄인으로 보는 대부정의 종교이다.

하나님의 구원이 없으면 스스로는 구원받을 수 없다고 본다.

일부 신도들은 하나님이 자신에게만 특별한 은혜를 주었다고 생각하며, 교회에 오지 않는 사람들은 은혜를 받지 못했다고 주장한다.

이는 불공평한 하나님을 만드는 것이므로 전도할 때 이런 말을 해서는 안 된다.

불교: 인간을 부처로 보는 대긍정의 종교이다.

일체유심조: 모든 것은 사람의 마음에 달려있다고 본다.

누군가의 용서가 아니라 스스로 깨달아 부처가 되는 것을 강조한다.

3.2.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 문화의 충돌
유대인과 한민족의 유사성

유대인과 한민족은 1948년에 나라를 다시 세웠고, 박해를 받았으며, 머리가 천재라는 공통점이 있다.

헤브라이즘(Hebraism)과 헬레니즘(Hellenism)

헤브라이즘: 유대 문화로, 하나님의 섭리(Providence)와 영성(Divine nature)을 강조한다.

하나님은 헤브라이즘 문화를 원한다.

헬레니즘: 이방인 문화(그리스 로마 문화)로, 합리성(Rationalism)과 이성(Ego)을 강조한다.

헬레니즘 문화는 태양신을 숭배하는 경향이 있어, 이스라엘 지성소에는 동쪽에 창문이 없다.

동방(우리나라 쪽)을 원수로 취급하는 민족 문화가 있다.

3.3. 믿음의 4단계
기독교의 죄인관은 인간을 가해자로 만들고 부정적으로 묶어 놓는다.

진정한 믿음은 4단계로 나뉜다.

1단계: 강제적 믿음

강압적으로 믿게 하는 단계이다. (예: 김일성이 날아다닌다는 식의 교육)

2단계: 반복 학습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 믿게 하는 단계이다. (예: 김일성, 예수, 다윗에 대한 반복 교육)

3단계: 스스로 따르는 믿음

스스로 믿고 따르게 되는 단계이다. (예: 김정은 사진이 떨어지자 진심으로 통곡하는 북한 주민들)

교회가 강제, 학습, 스스로 따르는 단계를 통해 신도들을 이끌어간다.

4단계: 영적인 믿음

이유 없이 믿는 믿음으로, 학습이나 세뇌가 아닌 영적인 끌림이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사람들이 달라지고, 그의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하늘에서 온 증거이다.

이는 다른 마술사나 종교 지도자들에게는 없는 현상이다.

  1. 종교적 인물과 지구의 순환
    성경 속 인물들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축복에 대한 오해를 지적하고, 지구의 순환 원리를 통해 모든 인간에게 평등한 진리를 설명한다.

4.1. 성경 속 인물들의 삶과 하나님의 섭리
다윗과 아브라함의 사례

다윗은 자식이 아버지를 죽이려 하고, 아버지가 자식을 죽이는 비극을 겪었다.

아브라함의 자식들(팔레스타인과 이삭의 자손)은 서로 싸우고, 요셉의 형제들은 막내를 팔아넘기려 했다.

기독교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축복이 있었다고 말하지만, 이는 문제가 있다.

하나님의 특혜는 없다

하나님은 다윗과 아브라함에게 특혜를 준 사실이 없으며, 그들 스스로 하나님을 잠시 보다가 교만해져 업을 만들었다.

만약 하나님이 특정인을 간택한다면, 전 세계 이슬람을 기독교인으로 바꿔야 한다.

하나님은 모든 인간에게 평등하며, 개인이 노력한 결과에 대응할 뿐이다.

하나님은 수동적으로 인간을 천사로 만들지 않으며, 인간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

모세가 물에 떠내려가는 것을 구해주는 등의 특별한 전략은 없다.

허경영 외에는 하늘에서 온 사람이 없으며, 그의 이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그 증거이다.

4.2. 지구의 순환과 인간의 어리석음
성주괴공(成住壞空)의 원리

지구는 만들어지고(成), 머무르다가(住), 파괴되고(壞), 공(空)으로 돌아가는 사이클을 반복한다.

공(空) 이후에는 먼지가 모여 다시 지구가 만들어지는 시기가 오는데, 이는 신의 영역이다.

이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반복되는 자연의 법칙과 같다.

인간의 어리석음과 불공평한 생각

하늘은 누구에게 특별히 복을 주지 않으며, 모든 인간은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

형제 중 나쁜 아이는 부모가 동생에게만 잘해준다고 삐지며, 부모의 유산을 두고 재판까지 벌인다.

가해자와 피해자의 전도된 인식

하나님은 아버지와 같아서, 탕자가 돌아왔을 때 탕자를 죄인이라 하지 않고 자신이 죄인이라고 생각한다.

즉, 하나님은 피해자이고 인간은 가해자이다.

하나님은 인간을 없애고 싶어도 불쌍해서 긍휼히 여긴다.

성공한 사람들은 항상 자신을 가해자라고 생각하는 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을 피해자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전도된 사고방식 때문에 인류가 타락하고 있다.

가해자가 무조건 나쁘고 피해자가 무조건 좋다는 판단은 잘못된 것이다.

  1. 사회 문제와 종교의 역할
    피해자가 자신을 가해자로 인식하면 사회 문제가 줄어들고, 종교는 인간의 정신적 위기를 해결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5.1.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인식 전환
피해자의 인식 전환

피해자가 자신을 가해자로 인식하고 상대방을 용서하면, 경찰, 검찰, 법원이 필요 없어진다.

경찰, 검찰, 법원이 많아질수록 세상은 망해가는 것이다.

정치인과 국민의 관계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을 가해시키고 있지만, 자신들은 국민을 가해자라고 생각한다.

국민들은 정치인을 가해자로 보고 복수심을 품고 있다.

5.2. 불교의 오온과 허경영의 육온
불교의 오온(五蘊)

불교에서는 인간을 오온(색, 수, 상, 행, 식)으로 설명한다.

그러나 오온만으로는 전생의 업을 바꿀 수 없다.

허경영의 육온(六蘊)

허경영은 오온에 전생을 더해 육온으로 설명한다.

인간은 아수라와 사람으로 나뉘며, 천상, 아수라, 사람, 축생, 아귀, 지옥의 육도가 있다.

인간의 감각기관은 이목구비(눈, 귀, 코, 입) 외에 땀구멍까지 포함하여 육착(六着)으로 봐야 한다.

땀구멍은 전생과 관련이 있으며, 얼굴의 피부 두께로 그 사람의 전생을 알 수 있다.

불교에서는 땀구멍을 포함하지 않아 오치(五着)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육착이다.

기독교의 666은 이목구비와 피부(땀구멍)를 포함한 인간의 바코드와 같다.

5.3.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의 싸움, 그리고 인문학
종교의 대립과 이슬람의 부상

기독교(대부정)와 불교(대긍정)는 200년간 대립해왔다.

앞으로는 이슬람이 세계 종교로 개편될 가능성이 높다.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의 싸움

헬라 문화(불교 쪽)와 헤브라이즘(기독교와 그리스 문화 혼합)의 대립이 21세기의 화두이다.

이 싸움은 니체까지 이어지며, 니체는 “신은 죽었다”고 선언했다.

유신론 시대의 종말과 인간 신격화

니체 이전은 유신론 시대로, 신이 모든 것을 지배하고 이단은 죽임을 당했다.

십자군 전쟁처럼 신의 이름으로 많은 사람을 죽였다.

니체의 선언 이후 르네상스 문화가 도래하며, 인간이 신이 되려는 시대가 왔다.

히틀러, 무솔리니, 나폴레옹, 일본 천황 등이 신격화되는 전체주의가 나타났다.

헤브라이즘의 저항

헤브라이즘 문화는 히틀러와 같은 르네상스 문화에 저항했다.

히틀러는 헤브라이즘을 믿는 유대인 600만 명을 학살했다.

이 문화의 싸움은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인문학의 중요성

현재 대기업은 과학이나 수학보다 인문학을 잘하는 사람을 인재로 뽑는다.

인문학은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의 싸움에서 시작되며, 니체 이후의 근대사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허경영의 강의는 이러한 인문학을 포괄적으로 다룬다.

  1. 허경영의 역할과 철학, 신학, 과학의 관계
    허경영은 영웅 호걸의 시대를 마감하고 세계 평화를 이루기 위해 왔으며, 그의 존재는 철학이나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신학적 증거이다.

6.1. 허경영의 시대적 역할
영웅 호걸 시대의 종말

일본 천황이나 김정일, 김일성 같은 신격화된 영웅 호걸의 시대를 마감하기 위해 허경영이 왔다.

이들을 정리해야 세계 평화가 이루어진다.

핵전쟁 위기 속의 등장

그리스 문화와 헤브라이즘 문화의 대립이 핵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에 허경영이 왔다.

세계의 종교와 정치를 바로잡아 변화시키기 위함이다.

이슬람의 세계 장악 저지

허경영이 오지 않았다면 이슬람이 약 30년 안에 세계 종교를 장악했을 것이다.

허경영이 와서 이슬람의 확장을 저지하고 있다.

6.2. 철학, 신학, 과학의 관계
철학과 신학의 대립

철학의 반대는 신학이다.

과학의 정의

과학은 벼를 되로 잰다는 의미처럼, 정확한 측정이 가능한 분야이다.

숫자로 세서 딱 맞으면 과학이다.

신학의 영역

신학은 자로 재거나 측정할 수 없는 영역이다.

하나님의 존재 여부를 알 수 없지만, 허경영을 통해 증명할 수 있다.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하늘에서 왔다는 증거이며, 지구상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이러한 신학은 과학으로 측정할 수 없다.

  1. 인간관계와 생존 본능의 지혜
    가해자와 피해자의 인식을 전도하고, 남녀의 생존 본능에 따른 행동 양식을 이해하는 것이 성공적인 인간관계와 삶의 지혜이다.

7.1. 가해자와 피해자의 전도된 인식의 중요성
핵심 진리: 가해자는 자신을 피해자라고 생각하고, 피해자는 자신을 가해자라고 생각해야 한다.

아들이 재산을 탕진해도 아버지는 자신을 죄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진정한 인간의 자세이다.

이러한 자세를 가진 사람은 성공하고 존경받는다.

7.2. 여자의 생존 본능: 다섯 가지 ‘척’
여자가 시집가서 잘 살려면 다섯 가지 ‘척’을 해야 한다.

지는 척: 사실은 이겼어도 남편에게 대들지 않고 지는 척해야 한다.

약한 척

예쁜 척

기쁜 척 (또는 좋은 척)

못난 척

이러한 ‘척’은 사실과 반대되는 행동으로, 가정을 유지하기 위한 생존 본능이다.

7.3. 남자의 생존 본능: 네 가지 ‘척’
남자는 여자와 달리 ‘척’을 많이 하면 안 되지만, 몇 가지 ‘척’은 필요하다.

강한 척: 몸이 아파도 아프다고 하지 않고 항상 힘이 센 척해야 한다.

옛날 남성들은 수렵을 했기 때문에 강한 척해야 짐승을 잡아올 수 있었다.

잘난 척: 허풍이 많아도 남자의 매력으로 작용한다.

동물들도 암컷을 만날 때 깃을 세우고 뒷굽을 세워 잘난 척한다.

지는 척: 여자에게 지는 척하는 것은 남녀 공동의 지혜이다.

못난 남자가 여자에게 이기려 한다.

아는 척: 모르는 것도 아는 척해야 한다.

남자는 아는 척하려면 지혜가 있어야 한다.

있는 척: 재산이 없어도 있는 척해야 사업이 성공한다.

차가 없어도 있다고 말하면 사람들이 믿는다.

하지만 너무 과하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1. 이슬람의 특징과 종교의 본질
    이슬람은 여러 종교의 장점을 모아 만들어졌으며, 강력한 계율과 사회 문제 해결 능력을 바탕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8.1. 이슬람의 탄생과 특징
마호메트의 성장 배경: 부모 없이 삼촌 집에서 천대받고 가난하게 자라며 인생의 밑바닥을 경험했다.

예수님은 상처 없이 성장했지만, 마호메트는 고생하며 독학으로 전 세계 종교를 공부했다.

이슬람의 창건: 마호메트가 전 세계 종교 중 좋은 점 5가지 정도를 모아 짬뽕하여 만들었다.

모든 종교의 장점만 취합했기 때문에 다른 종교가 당할 수 없다.

코란에는 예수, 모세, 다윗 등 전 세계 종교 지도자들이 모두 들어가 있다.

젊은 과부의 도움을 받아 종교를 창건했다.

일부다처제와 사회 문제 해결: 이슬람 지역은 전쟁이 많아 남자들이 죽고 과부와 고아가 많았다.

남자 하나가 여자 네 명 이상을 아내로 두는 일부다처제를 통해 과부와 고아 문제를 해결했다.

이는 국가가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를 종교의 힘으로 계율에 넣어 해결한 것이다.

코란은 단 한 글자도 고칠 수 없으며, 여자의 복장 등 강력한 계율을 가지고 있다.

8.2. 기독교 십계명과 이슬람 5계명 비교
기독교 십계명:

인간에 관한 계명: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거짓말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살인하지 마라, 부모를 공경하라.

하나님에 관한 계명: 안식일을 지켜라,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우상을 섬기지 마라,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한자 ‘부부(夫婦)’의 의미:

남편 ‘부(夫)’는 하늘 위에 앉아 있는 사람(하늘)을 의미한다.

아내 ‘부(婦)’는 계집 녀(女)와 빗자루 추(帚)가 합쳐진 글자로, 여자가 빗자루를 들고 있는 모습(땅)을 의미한다.

이는 여자를 며느리 부(婦)로 부르던 시어머니 입장에서 만들어진 글자이다.

허경영은 남편 ‘부(夫)’와 거느릴 ‘부(孵)’를 써서 부부가 대등한 관계임을 나타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슬람 5계명:

기도하라: 하루에 성지를 향해 5번 기도해야 한다.

자비를 베풀라(덕을 베풀라)

성전에 방문해라: 매년 성지순례를 해야 하며, 이로 인해 많은 사람이 밟혀 죽기도 한다.

금식: 기독교에는 없는 계명이다.

도둑질이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이 살인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도둑질을 금하는 것이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에 포함된다.

이슬람 계율에는 간음하지 말라,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거짓말하지 말라 같은 계명이 없다.

이는 인간이 살면서 도둑질도 하고 용서도 하면서 양심이 발전하는 것이라고 본다.

예수는 율법이 인간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인간이 지키지 못할 율법으로 공포를 느끼게 하는 것을 비판했다.

하나님은 의로운 자뿐만 아니라 창녀, 세리, 탕자도 좋아한다.

8.3. 이슬람의 확산과 종교의 역사
이슬람의 확산: 어떤 나라든 이슬람 인구가 3%가 되면 이슬람화된다.

프랑스는 이슬람 인구가 5%를 넘어 15%가 되면서 이슬람화되고 테러가 발생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이슬람 인구가 3%가 되면 이슬람화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가 이슬람화되고 있다.

종교의 역사:

전 세계에 종교라는 개념이 생긴 것은 약 1600~2000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불교가 들어오기 전에는 유교를 종교라고 부르지 않았고, 삼신(하늘, 땅, 사람)을 믿는 것이 당연한 행동이었다.

우리 민족은 자연적으로 하늘을 믿던 인내천 민족이다.

  1. 우주의 진리와 허경영의 법문
    우주에는 지구와 같은 별이 희귀하며, 인간이 서로 만나는 것은 백천만겁난조우의 기적이다. 허경영의 법문은 무상심심미묘법의 진리를 담고 있다.

9.1. 이슬람의 완벽함과 우주의 희귀성
이슬람의 완벽함: 이슬람은 자녀 교육에 실패한 사람이 없고, 이혼도 없어 완벽한 종교로 평가받는다.

지구와 같은 별의 희귀성: 인공위성이 수천만 개의 별을 뒤져도 물방울 하나 있는 별을 찾지 못했다.

지구와 같은 별은 10억 광년 이상 떨어져 있으며, 전 우주에 360만 개 정도 존재한다.

수천억 개의 별 중에 한 개씩 들어있는 희귀한 별이 지구이다.

9.2.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와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
백천만겁난조우: 한 인간이 다른 인간을 만나는 것이 백천만겁(어마어마한 시간) 동안에도 한 번 만나기 어렵다는 의미이다.

빛의 속도로 1겁이 4억 년이 넘는 시간이다.

지구와 같은 별을 찾는 것도 어렵지만, 인간이 한 장소에서 만나는 것은 더욱 기적적인 일이다.

따라서 인간은 모두 천사이다.

허경영과의 만남: 하늘에서 온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보통 문명이 아닌 어마어마한 일이다.

이러한 현상을 섭리라고 한다.

무상심심미묘법: 인간이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깊고 미묘한 진리가 허경영의 법문 속에 담겨 있다.

허경영은 언젠가 하늘로 돌아갈 것이므로, 그의 강의를 듣는 것은 매우 귀한 기회이다.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엄청난 진리임을 명심해야 한다.

스크립트

가해자와 피해자의 전도의 진리. 이게 무슨 말입니까? 가해자와 피해자가 전도된 게 요즘의 현실이야. 요즘 현실. 누가 가해자인지 피해자인지를 판사도 모르고 검사도 모르고 다 모르는 거예요. 진리를 배우지 않은 사람은 자기가 가해자인데 피해자인 줄 알고있고, 피해자인데 가해자인 줄 아는 거예요. 우리 박회장님은 잘 아시겠지? 허허허. 가해자와 피해자. 그러면 이것을 종교로 치면 피해자는 불교야. 불교가 우리나라에 먼저 있었죠? 이 기독교가 나중에 들어왔지? 그래서 종교적으로 볼 때는 이것이 가해자. 여기가 하나님 여기는 인간이야. 불교는 모든 인간이 부처야. 그래서 대긍정을 해요. 모든 인간은 부처가 된다. 그런데 기독교는 모든 인간은 대역죄인. 절대 하나님이 될 수가 없다. 부처님이 될 수가 없다. 여기는 신이고 여기는 인간이다. 이런 전제가 되죠.

그래서 기독교는 일단 모든 사람이 뭘 한다고 해요? 죄를 짓는다. 선악과를 따먹는다. 그래서 가해자가 되는 거예요. 모든 사람을 일단 가해자로 만들어. 십자가를 져야 돼. 너희는 전부 처형을 당해야 돼. 그래서 가해자에 들어갑니다. 불교는 모든 사람이 부처야. 선해. 그렇죠? 인간은 근본적으로…모든 사람은 다 선근을 가지고 있으니까 전부 부처다. 자기가 부처인 걸 모를 뿐이다. 자기가 부처인데 부처라는 걸 모른다. 모를 뿐 실제로는 부처다. 그것을 알려주는 게 팔만대장경이다. 아주 그냥 간단하죠. 그런데 기독교는 모든 사람은 죄인이고 예수님이 구원해 주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자기 스스로는 구할 수가 없다.

그래서 여기에서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되는 게 있어요. 죄는 누가 많이 지어요? 박 회장님? 가해자가 많이 지어요 피해자가 많이 지어요? 박 회장님? 죄는 누가 많이 지어요? 박 회장님이 대답을 해 봐.

피해자의 어리석음 때문에 가해자가 꼬이는 게 아닌가 싶어요.

뭐 그런 것도 일리가 있죠. 그래서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원래 죄는 가해자가 더 많이 지어. 피해자는 적게 지어요. 무슨 말이냐면 내가 저 사람의 돈을 떼먹었잖아? 그럼 내가 가해자인데, 저 사람이 이 사람을 더 많이 미워해. 가해자인 도둑은 도망 다니는 기분이야. 그래요 안그래요? 가책을 받고 있는데, 저 사람은 맨날 욕을 하고 앉아있어. 그럼 하늘나라에서 볼 때, 가해자가 죄를 짓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의 법과 이 세상이 전도가 돼 있는 거야. 사실은 여러분들은..

가령 지금 여기에 두명의 여자가 있다고 가정해 보자. A여자가 있고 B여자가 있다. 그런데 이 여자 중에 30년된 과부가 있어요. 과부. 30년 된 과부가 있단 말이야. 그러면 이 둘중에 누가 30년된 과부냐 이 말이야. 여기에 A여자가 있고 B여자가 있을 때 30년 된 과부를 어떻게 찾아내야 돼요? 예? 어떻게 찾아요? 내가 쓰다 보니까 이걸 잘못 썼어. 30년 된 과부를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돼? 솔로몬 같았으면 금방 찾아요. 우리 조 교수님은 금방 찾을 거예요. 조 교수님, 두 여자가 있는데 어떤 여자가 30년된 과부에요? 어떻게 찾아요? 금방 찾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통찰, 이게 무슨 과 자 에요? 무슨 과 자 에요? 적을 과 자 야. 과부. 이 두 여자 중에 30년 된 과부는 얼굴이 밝고 명랑한 여자야.지금 남편이 있는 여자는 30년 동안 싸워서 얼굴이 찌글 찌글 해요.

어제도 그 사람에 대한 기억이 있어요 없어요? 그저께도 있어요 없어요?

과부 얼굴이 어둡지…하하하

안 그래. 그건 반대로 보는 거야. 예수가 과부를 좋아하는 이유가… 잘 들으세요. 과부는 자유야. 마음이 자유. 유부녀는 벌써… 오후에 보면 마음이 초조해 보이는 여자는 집에 빨리 가야 돼. 남편이 있는 사람이야. 근데 과부는 안 그래요. 그냥 느긋해. 그러니까 30년 동안 혼자 산 사람은 싸울 대상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 그러니까 얼굴이 펴져 있어요. 그런데 남편하고 사는 여자는 어딘가 모르게 표가 나. 어두워.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가해자와 피해자를 가릴 때는 인상으로 가리는 거야. 인상으로. 딱 보면 알아. 인상으로 좋은 과부구나. 사람은 과부구나. 아니 내 말이 일리가 있어요 없어요? 박 회장님? 자기도 모르게 남편에 대한 그 감정이 있어. 그게 30년 동안 남편이 죽어서 없는 사람은 언제나 남편을 불쌍해하죠. 용서를 하게 되는 거야. 그런데 살아있는 남자하고 사는 여자는 죽을 때까지 용서가 안 되는 게 있어요. 근데 그 사람이 죽어버리면 그날부터 불쌍해져 버리는 거예요. 완전히 남편의 이미지가 바뀌어서 반대가 되는 거야.

정말 밥해주기도 귀찮고 자주 싸우고 했는데도 죽으면 그 다음 날부터 자기 남편에 대한 기억이 좋아지는 거야. 그래서 사람이 살아 있을 때는 나쁜 것만 생각나고 죽었을 때는 좋은 것만 생각나요. 자식이 죽으면 그래. 자기 자식이 살아있을 때 속 썩혔어도 죽으면 좋은 것만 생각나는 거예요. 애가 자기한테 잘하던 것, 이쁜 것, 그것만 생각나지 나쁜 짓 한 것은 싹 다 잊어버려요. 신랑도 그래. 그러니까 여자가 30년 동안 남편이 없으면 얼굴의 상이 밝아져 버려. 아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대 자유인이란 말이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기독교의 죄인관은 모든 인간이 죄인이다, 선악과를 따먹었다, 그러니까 죄를 지은 거에요. 가해자야. 불교는, 인간은 근본적으로 부처다. 대긍정으로 들어가 그냥. 대긍정. 모든 인간은 불신을 가지고 있고 부처가 될 수 있다고 해 버려. 누군가가 죄를 용서해 주는 게 아니라 자기가 깨달아서 부처가 되는 거지. 스님이나 무슨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서 또는 누가 십자가에 매달려서 구원을 해준다는 이런 것은 존재하지가 않아요. 자기 스스로 부처가 되느냐 마느냐야. 그저 자기가 부처라는 걸 모를 뿐이야.

여러분들은 이것을 반대로 생각해. 그래서 폭력을 행사한 사람이 화딱지가 나서 때렸지만 맞은 사람이 때린 사람을 미워하는 율이 높아. 때린 사람은 내가 왜 그때 그걸 못 참고 때렸을까? 하며 후회해. 근데 맞은 사람은… 그래서 여자들이 30년 동안 남편하고 같이 있으면 감정이 있는 거예요. 두고 보자 뭐 이런 감정이 있을 수가 있지.허허허. 근데 해방된 여자는 아주 편해요. 그 감정이.. 그리고 또 인상이… 우리 인상 교수님이 있지만, 인상 교수님이 이걸 제일 먼저 다 알아내야 돼. 허허허. 저기도 보니까 신랑이 있네. 얼굴을 보니까. 허허허. 박여사는 보니까 없는데..허허허. 우리 여사님은 김고문님이 있는데도 저렇게 과부 같은 인상을 하고 계실까? 허허. 김고문님이 그림자인가 봐. 너무 잘해주던지. 뭐 둘 중에 하나야. 저런 분은 좀 예외야. 집에 가면 꼼짝 못하지?

기독교는 종교 자체가 대부정. 대 부정. 무조건 죄인 이다. 부정. 불교는 대 긍정. 그래서 이 긍정에서 나온 종교가 불교이고 부정에서 나온 종교가 기독교야. 죄인과 부처는 하늘과 땅이야. 여기는 부처가 하나 이지만, 여기는 무조건 그냥 일체유심조 야. 그래 안 그래? 무조건 사람의 마음이 사람을 만든다. 일체유심조인데, 여기 이쪽은 인간의 노력과는 전혀 관계가 없어. 하나님이 이걸 해 줘야 돼. 구원을 해줘. 구원을 해줘야 되는데 어떤 목자나 어떤 신도는 보면은 자기만 하나님이 특별한 은혜를 줬대. 그러면 여러분들께 아들이 10명이 있으면 그 중 누구 하나에게만 은혜를 더 주겠습니까? 똑같아요. 부모는 똑같아. 그런데 서로 자기만 그렇다는 거예요. 교회 온 사람들만 하나님이 간택을 했다는 거예요. 선택했다는 거예요. 조심해야 돼요. 그럼 안 간 사람들은 왜 안 오냐고 하면 그 사람들은 하나님이 은혜를 안 줬대. 은혜 준 사람만 선택이 됐다고 하면 불공평한 하나님이 되니까 전도할 때 절대로 그런 말을 하면 안 되는데 지금 모든 기독교는 마치 자기들이 선택권을 부여받은 것처럼 하고있어.이스라엘, 유대인이 망한 이유가, 유대인의 나라가 2000년간 없어졌다가 우리나라처럼 1948년에 이스라엘을 만들었죠? 우리나라를 언제 만들었어요? 1948년에 만들었어. 우리는 같은 민족이라고 했죠? 나라도 똑같이 만들었어. 그 전에는 청나라와 중국이 가지고 있었고, 일본이 가지고 있었고. 우리의 실제 독립은 이 때 뿐이야. 고종이 있을 때도 일본 놈과 청나라 눈치 보느라 맨날 얻어터졌어요. 우리는 조공을 2000년을 바쳤어. 이스라엘은 2000년 간 나라가 없어져 버려. 똑같은 형제이고 똑같은 DNA가 있어서 이런 박해를 받고 다시 똑같은 해에 나라가 만들어진 거예요.

유대인과 한민족은 머리가 천재야. 그런데 이쪽에 이 사람들이 하나님은 유대인만 구원했다는 거야. 이방인은 절대, 이것은 헬레니즘(Hellenism). 이 헬레니즘이 뭐예요? 헬레니즘은 이방인 문화야. 그럼 유대 문화는 뭐예요? 의원님? 이쪽 문화. 유대 문화. 헤브라이즘(Hebraism). 헤브라이즘.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헬라 문화야. 헬라 문화. 이 헤브라이즘은 그리스 문화예요. 그리스 문화. 그런데 기독교인들의 문화가 전부 이 헬레니즘 문화야. 헬레니즘. 이 헤브라이즘 문화를 해야 되는데 전부 이 헬레니즘으로 왔어. 헬레니즘이 뭐야? 헬레니즘 문화에는 내가 뭐가 있다고 했지? 헬레니즘 문화의 대표적인 것? 옛날에 내 강의했는데… 기독교인 이쪽 사람들은 전부 헬레니즘 문화에요.

실제로 하나님은 헤브라이즘 문화를 원해요. 근데 그리스 로마가 이 문화를 가지고 세계를 제패했으니까 자기들이…이것이 뭐냐 하면. 대표적인 거 하나 모르겠어요? 헬레니즘 문화의 대표. 조교수! 헬레니즘 문화의 대표적인 거. 르네상스지. 르네상스 문화인데 거기에서 대표적인 문화가 있어. 이 사람들은 언제나 합리성이 있어야 된다고 그랬잖아.내가 항상 그랬잖아. 이 사람들은 RATIONALISM. 이 사람들은 레셔널리즘. 합리적이고 이성적이란 말이야. 이성.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에고. 에고. 이성적이야. 그러면 이 사람들은 에고. 이성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데, 이 사람들은 반대로 뭐가 있다? 합리적이고 여기는 뭐야? 여기는 섭리라고 했잖아. 여기는 하나님의 섭리란 말이야. 그러면 이 섭리 적인 사고방식은 뭐라고 그랬어요? 프로비던스(Providence). 섭리적인 것이 있고, 이성이 아니고 여기는 뭐예요?영성. 그러면 여기는 영성. 영성적인 사람은 디바인네이처(Divine nature).영어로 하면 이렇다 이 말이지.

이 헬레니즘은 전부 태양신이야. 그래서 이스라엘에 가보면 지성소 들어가는 곳 동쪽에는 창문이 없어요. 지성소 동쪽에는 왜 창문이 없느냐. 동쪽에서 태양이 뜨니까. 태양을 너무 오래 믿다보니 인간들이 하나님보다 태양을 더 많이 믿는 거야. 태양신을. 그리스가. 헬레니즘이라는 건 태양신을 믿는 민족들이야. 태양을 신으로 믿는게 너무 과하니까 하나님이 이스라엘 지성소에서는 동쪽을 못 보게 하는 거야. 해가 뜨는 쪽. 그러니까 동방을 원수로 취급하는 거에요. 우리나라 쪽 동방을 원수로 취급하는 거예요. 이 사람들에게 이런 민족 문화가 있다.

여러분들이 나를 쳐다볼 때, 합리적이고 이성적으로 보면 내가 안 보여. 나는 영적이야. 내 사진에서, 왜 허경영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느냐? 왜 다른 사람, 뭐 예수 석가를 비롯해서 모든 70억 인간들의 얼굴에서는 에너지가 빠지냐? 허경영만 왜 에너지가 나와요? 왜 손이 안 떨어지나? 그 이유를 밝힐 사람은 없어. 왜? 박사들도 모르는 거야. 그게 영성이야. 영성. 하늘에서 왔다는 증거예요. 그게 증거예요. 다른 것은 어떤 마술사도 다 해. 순간 이동도 하고 마술사가 뭐 별걸 다 해. 다른 건 다 할 수 있는데 마술사가 자기 사진 갖다 놓고 에너지 나오게 할 수 있나? 없어요. 없어. 여러분이 집에가서 내 사진과 다른 사람들 사진, 예수나 석가모니 강정산같은 사람, 을 비교해서 천사테스트를 해보면 손가락이 다 떨어져요. 허경영 사진만 보면 안 떨어져. 여러분의 세포가 바뀌는 거예요. 부처님이나 예수님이 다 훌륭하지만 허경영은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세계 통일을 하려고 하는 정치인으로 와 있는 것이지 종교를 하려고 있는 게 아니야. 그러나 전 세계인들이 내가 누군지 알게 되는 거지.

원죄가 있다고 해서 묶어 놓고 부정을 해서 인간을 가해자로 만들어 놓은 거예요.기독교 계통에서 성공한 사람은요, 여러분 잘 들어요. 대긍정. 그 사람이 어딘가 달랐어요. 그 사람이 남 술 먹을 때 자기는 돈 버는 거 남 빚 갚느라 다 줘 버리고 깡통을 차면서도 사람들한테 잘해줬어. 그러니까 이 사람이 나중에 복을 받은 거야. 그런데 하나님이 누구를 선택해서 저 사람은 잘해주고 저 사람은 못 해주고? 그게 아니에요.

성경에 아브라함이나 요셉이나 다윗같은 이런 사람들이 얼마나 믿음이 철저한지 몰라.철저하잖아. 그걸 뭐라고 하냐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다는 거야. 그런 것을 여러분들이 기독교인들한테 심어주고 있는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사람의 믿음에는 네 가지가 있어요. 자동차 기아 같아. 믿음은4단계예요. 일 단계는 뭐예요? 무조건 김일성이 날아다닌다는 거야. 일본 놈들이 오면 갑자기 공중부양을 한대. 그렇게 가르치니까 강제적으로 믿게 하는 거예요. 강제적으로 믿어.

그 다음에 두 번째 우리가 사람을 바꿀 때, 두 번째는 뭡니까? 믿음의 두번째 교육. 반복 학습이야. 반복 학습이라니까. 학습으로 계속 믿게 해버려. 학습을 하니까. 김일성은 이런 사람이야, 예수가 이런 사람이야, 다윗은 이런 사람이야. 이렇게 하니까 사람들이 그걸 좋게 보는 거야. 학습. 세 번째는 뭐죠? 세 번째. 세 번째. 저절로. 저절로가 아닙니다. 틀렸어요. 스스로. 스스로 믿게 돼버려. 김정은의 사진이 있는 프랭카드가 떨어져 있는데, 우는 여자 애들이 가짜로 우는 겁니까? 진짜로 우는거야. 진짜로 우는거야. 자기들의 김정은 김정일 동지의 사진이 떨어졌 있으니까 그걸 보고 슬피 통곡하는 거야. 북한에서 그 영상을 보라고 일부러 통곡한 게 아니에요. 그게 뭐냐? 그 때는 이제 스스로 따라가는 거예요. 이것을 교회가 하고 있는 거예요. 교회가 기획하는 방법이란 말이에요. 강제로 믿게 하고 학습을 하게 하고 그 다음에 나중에는 스스로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집 팔아서 갖다 줘. 거짓말하는 거 아니에요.

이런 믿음은 20세기에서 끝나. 앞으로는 세계의 종교는 이슬람으로 개편이 돼 가. 전 세계의 종교가 이슬람으로 개편이 돼가요. 기독교는 사라지고 앞으로 한 100년 안에 이슬람으로 다 바뀌겠지. 내가 와 있기 때문에 종교가 그렇게 만만치가 않아요. 이제 종교가 바뀌겠지? 자 그러면 진짜 믿음이 뭐예요? 네 번째 믿음. 이게 무슨 믿음이야? 이게 제일 무서운 믿음이야. 아니야. 애들이 이유도 없이 믿는 믿음이야. 허경영을 애들이 좋아하는 것. 무슨 말인지 알죠? 그게 무슨 귀신이 씌인 것도 아니고 학습한 것도 아니야. 그런데 보면 그냥 좋다는 거예요. 그러면 왜 그렇게 좋아하냐 라고 하면 몰라.

이것을 무슨 믿음이라고 하냐면… 자기도 몰라. 자기도 모르고 믿어. 이 단계가 영적인 거야. 영적인 것.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달라지잖아. 그게 하늘에서 작업하고 있는 거야. 하늘에서. 알겠죠? 자기도 모르게 사람들이 확 달라져 버려. 나중에 보세요. 어마어마해져. 지난번에 티비조선이었죠. 박 회장님? 박 회장님이 봤죠? 티비 조선에 누구 나왔죠? 미국 하버드 대학원 홍 의원, 홍정욱. 또 원희룡. 제주도 지사 남경필. 누구 또 나왔잖아. 한 사람 더 나오지 않았습니까? 고성덕. 고 씨 3관왕. 우리나라에서 머리가 제일 좋은 사람들이 다 나왔는데 그 마지막에 허경영이 나왔어 안 나왔어? 이 사람들은 허경영의 발바닥도 못 따라간다. 허경영은 아이큐가 430이다. 머리가 제일 좋은 사람은 허경영이다. 이렇게 나왔죠? 그게 텔레비전에 나왔어. 지방에서 나한테 전화가 막 와. 깜짝 놀랐대. 그 사람들은 허경영의 발바닥도 못 따라간다고 패널5명이 앉아가지고, 그 강적들이, 그걸 인정하더래. 내 사진이 나오드래. 그 사람들이 아무리 머리가 좋고 하버드 수석을 나와도 허경영 대통령 후보한테는 그의 발바닥도 못 따라 간다는 거예요. 그랬단 말이야. 그러면 왜 그랬을까? 그 사람들이 내가 머리 좋은 걸 어떻게 아나? 다 소문이 나요. 송곳을 여기 호주머니에 넣고 있으면 나와요 안 나와요? 자기 선전을 안 해도 영적이고 하늘에서 와 있는 사람은 다 알게 돼요. 알겠지요?

여러분들의 사고방식은 지금도 이렇게 합리적이고 이성적이야. 이것은 절대 성공을 못 해. 잘 봐요. 대부정인데… 내가 이 말을 왜 하냐면 다윗은 자식이 아버지를 죽이려고 했어요. 그리고 아버지가 자식을 죽여 안 죽여? 그러면 이 사람을 그렇게 하나님이 간택했다면 그의 자식한테는 왜 축복을 안 주고 가문을 멸문지화를 시킨 거죠?. 멸문지화. 여러분이 자식 교육 하나를 못 시키는 사람을 믿음의 조상이라고 믿는 종교가 돼서야 되겠어요?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아브라함을 보세요. 아브라함의 자식들, 지금의 팔레스타인들이 아브라함의 첫째 아들이야. 그렇잖아요? 이스마엘의 후손들.맨날 이삭의 자손들을 비행기로 납치해서 멀쩡한 사람들을 쏴 죽이고 있잖아. 이 아브라함도 자식 운이 굉장히 나쁜 거예요.

이 자식은 또 나중에 내려오다가 어떻게 돼요? 자기 형제끼리… 자기 아버지를 설득해서 딸이 아버지의 애를 낳아 가지고 이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로 말하면 말로 할 수 없는 그런 집안의 후손들이 나와. 요셉의 형제는 막내를 팔아버리고 구덩이를 파서 묻어버리려 해. 자식놈들이 하나도 제대로 된 놈이 없는 거야. 허허허.
내가 왜 이 말을 하냐면… 이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지혜가 있었다? 이 사람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었다?고 기독교는 이야기를 하는데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니야. 이 문제가.

말하자면, 하나님은 다윗과 아브라함에게 특혜를 준 사실이 없어요. 그 자신이 스스로 하나님을 잠시 본 거야. 그러다가 교만해져서 자기가 자기 업을 또 만든 거야. 그렇잖아요? 이렇게 기독교적으로 이야기하는 것, 특별히 하나님이 누구는 간택하고 누구는 놔둬 버린다? 라는 이 말이 맞다면 지금 전 세계의 이슬람을 하루 아침에 다 전멸해 버려야 맞아요. 기독교인으로 바꿔버여야 돼. 성령을 내려 줘가지고. 예? 모든 사람들에게 다 축복을 줘서 하루 아침에 하나님을 믿게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아니 왜 하필이면 예수님이 바울, 사울 앞에만 나타납니까? 예를 들어서. 그래 안 그래? 모든 사람한테 나타나서 하루아침에 다 바꿔버리면 전부 바울이 될 수 있는데? 근데 누구만 감칠나게 축복을 줘서 그 사람을 통해서 뭘 하는… 그것은 그 사람이 특수한 사람이기 때문에 자기가 노력을 한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

그래서 이 대부정은 대긍정과 비교할 때 표가 나요 안나요? 누구든지 자기가 맘먹기에 따라 천당과 지옥을 가는 것이지 하늘에서 너는 좀 봐주겠다? 너는 군대에 가서 좋은 데에 있어라? 이런 것은 없어요. 모든 인간에게 평등해 안 해? 평등합니다. 다윗에게도 예외는 없어. 다윗이 바람을 피우고 자기가 데리고 있는 장군의 마누라를 취하고 이러니까 그의 아들을 죽여버려. 또 다른 아들하고 싸움을 붙여서 집안에 천벌을 내려버려. 그러니까 하나님은 뒷처리를 하는 분이지 먼저 처리하는 일은 있다 없다? 없어요.

여러분들이 한 것의 결과를 보고 거기에 대응하는 것이지. 만약에 여러분들을 하나님이 수동적으로 해 버릴것이면 왜 몇 사람만 수동적으로 해? 다 수동적으로 해 버리지. 하루 아침에 전부 천사를 만들어 버리지 뭣하러 인간을 이렇게 복잡하게 만들어? 여러분들은 그걸 모르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인간들이 어리석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석가모니의 말대로 부처라는 것을 모를 뿐, 여러분들이 천사라는 것을 모를 뿐이지 노력하면 천사 에너지가 나와. 그래서 다윗도 된 거지. 뭐 하나님이 특별히 모세를 사랑해 가지고 물에 떠내려가는 걸 구해 주고 뭐 이렇게 전략을 세워? 어림도 없는 말씀. 무슨 말인지 알죠? 그렇게 온 사람은 허경영 이 외에는 있다 없다? 없어요. 그 사람 이름 불러 봐. 그냥 떨어져. 아무것도 그런 건 없어.

그러나 종교니까 봐주는데, 기독교가 전도를 할 때 약간 이쪽을 가미해야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어떤 사람은 자기가 교회에 오게 된 것을 하나님이 자기를 택했다고 해. 그런데 자기 어머니는 안 택했다는 거야. 자기 어머니 아버지는 절대로 교회에 안 온다는 거야. 하나님이 자기만 택했다는거야. 유대인들은 자기 민족만 쾌감을 받아. 그러면 다른 민족은 왜 안 받았느냐고 하면 다른 민족은 하나님이 안 좋아한다는 거야. 허허허.

내가 이 종교들를 쳐다보면 입에서 말이 안 나와요. 아이큐 430이 볼 때는. 나는 인간하고 다르니까 다 보고 있잖아요? 보고 있는데 거기에 이게 세뇌가 돼서 북한이나 종교나 똑같아. 그래서 북한이 제일 싫어하는 게 종교야. 자기들이 하는 정법을 그대로 쓰잖아. 그대로 쓰거든. 그러니 붙으면 게임이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종교. 그런데 김일성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집안이 전부 목사이고 종교야. 할아버지 대까지 전부 목사잖아. 집안이 기독교니까 그 학습 방법에는 박사들이에요. 기독교적인 방법.

기독교가 하는 일은 좋은데 꼭 누구는 간택을 받았다고 하거나 자기의 믿음으로 바뀐 것을 하나님이 특별히 자기를 사랑해서 자기에게 선택권을 준 것 마냥 하는 것은 가짜다 진짜다? 가짜입니다. 그런 사람은 오직 허경영 외에는 존재한다 안 한다? 손으로 증명을 해요.

눈치가 참..왜 이렇게 지능이 낮은가 몰라. 그러니까 우리나라…응? 양고문님이 빨리 적어요. 양고문님이 가야 되니까 대충대충 빨리빨리 해야지. 허허.
그러면 우리의 지구 자체는… 내가 이것을 쓰는 이유는, 이걸 보면 이루어져가지고 머무르다가 없어져서 공으로 돌아가는 이 사이클을 반복하거든. 이게 무슨 말이냐면, 공 다음이 뭐예요? 공 다음에 뭐가 나오죠? 공 다음에. 여기 공 다음에 뭐가 나오죠? 성주개공 다음에 뭐가 나와야 돼? 그러면 여기에 뭐가 나와 돼?
성주개공 다음에 뭐예요?

성주개공 다음에 성이 나와요 안 나와요? 다시 주가 나오지. 다시 개가 나오고.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이 지구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으면 다시 봄 여름 가을 겨울 돌아오잖아? 그러면 겨울과 봄은 붙어 있어 안 붙어 있어? 붙어 있죠? 이 법칙은 하늘에서 안 바꿔요. 누구는 특별하니까 그 사람한테만 갑자기 복을 준다거나 하지 않아. 모든 인간은 자기가 자기의 부모한테 귀여움을 받아야지. 부모가 특별히 걔를 귀여워 하는 게 아니라 자기가 하기 나름이죠. 그런데 형제 중에 나쁜 애는 이렇게 말해요. 우리 엄마 아빠는 동생한테만 너무 잘해준다고 삐지는 애가 있어. 그런 애들이 있어.

그래서 요즘 형제지간에 유행하는게 뭐예요? 재판이에요. 형제지간에도 시골에 부모가 남긴 집 한칸 가지고도 재판 해요 안 해요?. 다 해요. 어떤집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니 집에 맏 아들이 하나 남았어. 그런데 그 집 한 채를 형제 5명이 나누자는 거예요. 분할 하자고 재판을 하니 어머니가 법정에 나와야 돼. 그 아들들의 재산 싸움에 어머니가 법적인 증인으로 나와서 “이 집은 우리 남편이 살아 있을 때 큰아들에게 준 겁니다. 동생들한테 나눠주면 제가 갈 데가 없잖아요.” 라고 증언을 해. 그런데도 그 나머지 자식들 네명은 형님이 치매끼 있는 아버지를 설득해서 집 등기를 바꿔버렸다 이거야. 그러니 불법이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동생들이 집을 나눠달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들 5명이 재판을 하는데 엄마가 불려가서 이것은 우리 신랑이 준 게 확실합니다. 큰 아들에게 줬습니다. 뭐 이러는 거야. 그런데 네 명이 재판을 하면 이겨요 안 이겨요? 이겨요. 왜냐하면, 이쪽으로 가니까. 이게 아니니까. 여길 봐요. 아버지는 언제나 피해자예요. 하나님은. 하나님은 뭐와 같아? 아버지와 같아.

탕자가 왔을 때, 탕자는 여기에 있어요. 맞아 안 맞아? 탕자는 여기에 있어. 탕자가 아버지의 재산을 다 날리고 죄를 지었는데 아버지는 탕자를 죄인이라고 하지 않고 자기가 죄인이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아버지는 자기가 피해자라는 거예요. 아들은 자기가 가해자라는 거예요. 여기는 자기가 피해자로 생각해.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은 자기가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거야. 그런데 효자가 되거나 사업에 성공하거나 빌 게이츠처럼 성공한 사람들은 자기들이 항상 가해자라고 생각해.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이걸 전부가 다 거꾸로 하기 때문에 인류가 타락해 가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은 가해자와 피해자를 여러분이 전도한다와 뒤집어서 세상을 산다는 걸 명심해야 돼요. 만약에 오늘 이것을 못 들으면 여러분들은 항상 거꾸로 생각하는 거야.

그러니까 실제로 도둑질은 아들이 했는데 가해자는 아버지야. 왜? 아들이 뉘우쳐서 오는 것만으로도 아버지는 고마워 안 고마워? 그래서 결국 하나님은 인간에게 가해자가 되는 거예요. 사실은 하나님이 가해자야. 그러니까 하나님이 저놈들을 다 없애버리고 싶어도 불쌍해서 긍휼이 봐주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이걸 모르고 우리는 가해자가 무조건 나쁜 사람이고 피해자는 무조건 좋은 사람이다라고 잘못 판단하고 있어요. 머리 나쁜 사람들은 지금 내가 강의를 하는 데도 혼돈이 와. 가해자가 왜 나쁜 사람이야? 가해자가 왜 나쁜 사람이에요? 자 봐요.

여기 A라는사람이 있고 B라는 사람이 여기 있어. 그러면 B라는 사람이 A라는 사람을 때렸어. 그러면 이 사람이 이 사람을 미워해. 그렇죠? 그렇잖아요. 이 사람이 이 사람을 때리니까 이 사람이 이 사람을 미워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미워하죠? 그러니까 이 에이라는 맞은 사람이 이 비라는 때린 사람을 미워하는 죄가 하늘에 닿아. 이 사람이 때린 것은 하늘이 크게 인정을 안 해. 인간이니까 때릴 수도 있고 남의 돈을 떼 먹을 수도 있고 실수도 할 수 있고 다 하는데 그건 죄 중에서 악질이 아니에요. 그런데 그 때린 사람을 계속 미워하면서 욕을 하고 다니면 그것이 자기 몸을 망쳐요 안 망쳐요? 그런데 이 사람이 이 사람을 용서해 줘버려. 용서해 주면 이 사람의 몸이 좋아질까 이 사람의 몸이 좋아질까?

잘 들어요. 자기 가슴에 있던 포로가 이 사람을 잡아 놓은 거야. A라는 사람의 가슴속에 B를 포로로 잡고 있어. 저 놈이 옛날에 나를 때린 놈이야. 맨날 그 놈만 보면 욕을 하고 미워해. 그러면 A라는 사람의 가슴속에 포로로 잡혀 있죠? 그러면 이 포로를 탁 풀어줘버려. 그 사람이 암에 걸렸대. 가만히 생각하니까 불쌍하거든. 그냥 용서해 줘 버린다고 했을 때 이 사람은 무슨 변동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런데 자기의 몸이 좋아져 안 좋아져? 자기 가슴속에 있던 포로가 달아나 버려. 맞아 안 맞아? 이 사람이 포로에서 해방이 돼요 안 돼요? 해방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해자는 오히려 죄가 적은 거야. 이게 가해자야. 피해자가 두들겨 맞으면 마누라가 남편에 대한 앙심을 가지고 있는 거야. 근데 그 남편이 갑자기 암에 걸려서 비실비실하면 그 때부터 슬슬 풀어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가슴에서 탁 풀어버리면 남편이 불쌍해 보여. 갑자기 딴 사람으로 보이는 거예요. 그게 뭐냐? 내가 여태까지 남편을 포로로 잡고 있었던 거예요. 누가 가해자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럼. 무지하게 어려운 이야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병에 걸리고 몸이 나빠지고 빨리 눕는 것은 여러분들이 많은 사람을 가슴에 포로로 잡아놓고 있는거야. 해방시켜야 돼. 원수를 사랑하라 이러면 사람들이 어떻게 알아들어? 못 알아듣지. 이런 현상이 있어요. 가해자와 피해자의 혼돈에서부터 여러분들은 많은 포로를 잡고 있어. 어떤 사람은 가슴 속에 수십 명을 잡고 있는 사람이 있어. 다 풀어버려야 돼. 일체유심조 처럼 가슴에서 풀어줘야 돼. 이해가 가죠? 그래서 부부가 서로 상대방 가슴에 감정을 집어 넣고 있으면 넣은 사람보다 오히려 얻어 맞은 사람이 몸은 다 버려. 평생 미워해 봐. 그래 안 그래? 그러다가 남편이 죽고 나면 괜히 미워서 나만 손해 본거야. 나도 병들고 남편도 골병이 들어서 둘 다 같이 망하는 거야.

그럼 내가 질문을 하나 할께. 이 분들 이것을 쓸 때… 음… 양 고문님. 이게 굉장히 어려운 이야기야.

우리가 성주개공. 이 지구는 만들어지고 머물렀다가 서서히 환경이 파괴되면서 나중에는 먼지로 돌아가요. 먼지로 돌아갈 때 하늘에서 큰 별이 와. 별이 와서 지구를 땅 때려. 그러면 지구가 0.1초 만에 사라져버려요. 0.1초도 안 걸려. 땅 때리면 지구가 순간적으로 없어져. 그것이 이 공이 왔을 때야. 이 공이 오면 먼지가 모여서 다시 지구가 만들어지는 시기가 있어요. 그것은 신이 하는 거야. 여러분들의 영역이 아니에요. 우리가 꽃이 피면 시들어서 다시 겨울이 오고 또 봄이 오듯이 우리의 이 지구도 불교에서 말하는 성주개공을 반복하잖아?

불교에서 말하는 것과 내가 말하는 것에는 비슷한 점들이 많아. 불교는 우리가 보는 시 차원에서 석가모니의 차원은 내 차원보다는 훨씬 밑인데, 그 차원을 내가 설명을 해 줄게요. 이쪽에. 지금 서양 사람들이 불교에 많이 심취해 있어요. 차원을 제가 말씀드릴게요

그런데요. 총재님. 피해자가, 내가 가해자지 피해자가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게 되면 경찰 검찰 법원이 있어야 할 이유가 없어요.

그러니까 경찰 검찰 법원이 많아질수록 세상은 망해가는 것이거든. 무너져 가고 있는 중이야. 그 말이 맞아요. 그래서 그것을 합의라고 해요. 피해자가 가해자를 이해를 해 줘버려. 그리고 용서를 해줘. 이러면 그게 합의가 되는 거예요. 그 때는. 국회도 필요 없는 거예요. 지금은 정치인이 국민을 가해시키고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정치인들은 국민을 가해자라고 생각해요. 우매한 너희들을 먹여 살리려니까 우리가 고생한다 이러고 앉아 있어. 그런데 국민들이 볼 때는 정치인이 가해자예요. 지금 국민들 가슴에 정치인에 대한 복수가 싹트고 있어요. 지금 국민들의 가슴에 복수심이 싹트다가 나중에는 이게 터져요. 그럴 수 있잖아.

요즘 내가 전화하면 당신이 대통령인데, 당신이 진짜야 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아. 노인들이. 뭐 젊은 애들은 말할 것도 없고. 그것은 이미 가슴속에서 그 사람들이 뭔가 보는 게 있다는 말이야. 그 사람들이 가해자한테 우리가 피해를 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 불교의 오온 아시죠? 오온이 있는데, 오온이 뭡니까? 식 이죠? 그렇죠? 석가모니는 이것을 오온이라고 했는데 나는 여러분들한테 이것을 한 가지 알려드리는 거예요. 자 봐요. 석가모니의 세계, 불교의 세계와 허경영은 완전히 다르다는 것. 내가 기독교를 보는 것이나 불교를 보는 것은 사람들의 종교를 넘어서서 보고 있는 것이야. 세계 역사에 처음이야. 여기에 뭐가 빠졌어요? 이것을 아무리 잘해도 비행기 사고로 죽을 수 있어 없어? 그것은 자기의 전생과 연관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전생에 저질러 놓은 것은 이것으로는 못 바꿔. 이게 온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이건 오온이 아니고 6온이라고 해야 돼. 6온.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뭐 그 다음에 또 뭐가 있냐고?

이렇게 돼 있죠? 여기에서 뭐가 빠졌어요? 응.아수라.자 인간은 어떻게 둘로 나눠져요? 인간은 어떻게 둘로 나눠져요? 아 자. 아수라와 또 뭘로 나눠져요? 사람. 인간은 아수라와 사람. 이렇게 둘로 나눠져. 그러니까 오치가 아니고 육치 그러면 천상, 아수라, 사람, 축생, 아귀, 지옥. 그래서 6개가 된단 말이에요. 또 뭐가 있어요? 육 뭐가 있어요? 식 이에요. 육식 에는 뭐가 있어요? 이 목 구 비 심. 하나 둘 셋 넷 다섯. 그래서 이것을 불교 사람들은 오치라고 해요. 근데 이것은 육착이야. 착 이에요. 이것은 치 고. 자 여기에 뭐가 빠졌어요? 뭐가 빠졌어요? 땀구멍. 불교에서는 사람의 땀 구멍이 넓으면 이 사람의 전생을 볼 수가 있어. 얼굴이 두껍거나 얇은것에 따라서 그 사람의 전생이 달라요.

이 땀 구멍이 제일 중요한 거예요. 얼굴에 있는 구멍이 5개라고 돼 있는데, 사실은 이게 아니고 구멍은 6개야. 여기에 땀 구멍이 있어요 없어요? 여기에 땀 구멍이 있겠죠? 그래서 이 땀구멍하고 여기 아수라하고 과하고 해서 원래는 6이 돼야 돼. 불교에서는 이렇게 말하는데 기독교에서 말하는 666이라고 하죠? 그래서 이게 666이야. 666이에요. 이게 얼굴에 있는 그 사람의 바코드가 이것이 태어날 때 가져오고 죽을 때 가져가. 이목구비 와 피부가 딱 정해져 있어. 저 사람은 지성이다, 건성이다, 피부가 두껍다, 얼굴에 철판을 깔았다, 딱 딱 딱 나와. 그래서 대학 교수들은 얼굴이 얇아. 피부가. 그래 안 그래? 탁 보면 장사하는 사람이다 알 수 있게 얼굴이 두꺼워. 탁 탁 보면 알아요. 이건희 회장 보면 얼굴이 두꺼워 안 두꺼워? 그렇죠 그쵸?. 좀 두꺼운 사람. 사업하는 사람이야. 이와 같이 이것을 이목구비만 봐 가지고는 모르는 거야. 피부의 땀구멍까지 봐야 돼. 우리 인체에서 일을 제일 많이 하는 게 땀구멍이야.

이거 어디서 가져온거야?

그래서 요 기독교적인 것이 기독교가 우리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도 크고 불교도 큰데 예 이것을 대검정을 하는 종교 이거를 대검정이라고 그래 인간은 무조건 부처다 이렇게 대검정을 한 종교와 인간은 무조건 죄인이다. 피해자 인간을 대부정을 한 종교가 우리나라에서 지난 200년간 부딪쳤어요. 200년간 부딪친 거야. 부딪친 결과 기독교를 믿는 사람은 1000만 명 1500만 명이 됐고 이 사람들은 지금 2500만 명 정도는 아직 개종이 안 돼서 안 되고 이렇게 남아서 서로 라이벌로 하고 있는데, 머잖아.

2쪽과 2쪽이 이슬람으로 바뀔 가능성이 많아 이제 이 사람은 결혼을 하면 여자 남자 하나가 여자 네 명 이상을 아내로 둘 수 있어 법적으로 그러니까 앞으로 남자들이 자꾸자꾸 이제 여자들을 도덕적으로 타락하다 보니까 여자하고 합법적으로 어서 오세요. 결혼을 많이 할 수가 있잖아.

아유 그래서 어우 오랜만에 오십니다.

어서 오세요. 응 그러니까 지금 내가 아까 이야기한 거는 이 헬라 문화라고 그랬죠 헬라 문화와 이 헤브라이즘 그리스 문화를 내가 아까 이야기했는데 여러분들이 지금 알아놔야 될 게 이 헬라 문화가 바로 불교 쪽에서 나온 거야. 그리스 문화는 불교라도 약간 서쪽의 기독교쪽에서 나온거야. 헤브라이즘은 기독교 문화와 그리스 문화가 섞여서 생긴거야. 그런데 지금 21세기의 화두는 이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의 싸움이야. 그래서 요즘 인문학이 인기가 최고야. 인문학을 잘하는 사람이 대기업이 뽑혀. 인문학. 과학이나 수학을 잘하는 사람을 뽑는 게 아니고 인문학을 잘 하는 사람을 인재로 봐. 그러니까 내 강의를 어느 정도 알아 들을 수 있는 사람을 인재로 뽑지 이런 걸 잘 모르는 사람은 요즘은 쓰지 않아. 모든 강의는 인문학 시대예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면 인문학의 기본이 뭘까요?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의 싸움이야. 여기서 시작이 돼. 이 문화가 쭉 내려가다가 결국은 니체까지 내려가. 니체 알죠? 니체가 뭐라고 했지? 신은 죽었다. 이 니체가 신은 죽었다 하는 이 때부터 무슨 시대가 와요? 이 때까지는 무슨 시대에요? 신은 죽었다고 하기 전까지는 무슨 시대야? 예? 유신론 시대야. 신이 모든 걸 지배해. 이 때까지는 유일 신 시대라고 해. 유일신. 신은 하나다. 하나님은 하나다. 그런데 거기에서 무당이 나왔다? 이상한 신을 이야기하는 여자가 나왔다? 그럼 전부 다 죽여. 뭐라고 하면서 죽여요? 이단. 멀쩡한 사람이 조금 이상한 말만 하면 하나님을 모독했다고 하면서 다 죽이는 거야. 그 때는 무슨 시대입니까? 니체가 신은 죽었다고 할 때까지는 신의 시대야. 맞아요 안 맞아요?

동서양이 사람을 죽일 때도. 십자군 전쟁을 할 때도, 앞에 신의 이름을 내세워 놓고 죽여. 어마어마하게 많은 사람을 죽이는 거야. 그래서 니체가 마지막에 가서 이제 신은 죽었다고 해. 니체가 신부 집안이거든? 그런데도 니체가 하나님은 없다는 거예요. 이제 신은 죽었다는 거예요. 그 때부터 르네상스가 문화가 오는 거야. 신이 아니고, 인간이 신이 되려고 하는 시대가 와요. 거기에서 나온 사람이 누구야? 이 헬레니즘 문화권에서 나타나는 사람이 누구에요? 니체 다음에 나온 사람들이 누구에요? 소크라테스는 그 이전이고 히틀러, 무솔리니, 나폴레용, 일본 천황… 이것들이 신적인 존재가 되서 신격화가 되는 거야. 이 사람들이 인간인데 거의 신격화 됐어. 응, 전체주의가 나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왜? 이제까지 신을 의지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신이 죽었으니까 인간을 영웅으로 만들어서 인간에게 의지를 하려는 거에요. 그래서 히틀러같은 사람이 나왔단 말이에요. 나와서 오늘 날 현대에 이르기까지 이런 문화를 만들어 놨어.

거기에 저항하는 문화가 헤브라이즈 문화야. 헬라 문화. 히틀러나 이런 르네상스 문화에 저항을 하는 거예요.그러니까 히틀러가 헤브라이즘을 믿는 사람들을 다 죽이는 거예요.
600만 명을 싹 다 죽인다 이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죠? 이 문화의 싸움이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어요. 어서 오세요.

이해가 가죠? 지금 여러분들에게 강의하는… 앉으세요…내가 왜 이 시대에 인문학이 화두임을 강의하냐면 나처럼 이렇게 분석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이렇게 분석을 할 수 있는 이런 것이 인문학에 해당되는 것이고, 그래서 인문학을 하는 사람들도 내 강의를 봐야 돼. 이 이야기는 워낙에 포괄적인 이야기야. 내가 이 헬레니즘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니체 이 후에 그리스 문화안에서 히틀러와 나폴레옹, 일본의 천황같은 사람들을 신격화 했던것 때문에 일본천황이 지금까지도 신격화 되어있기 때문이에요.

이렇게 유일신이 사라져 버리고 나니까 전 세계에서 영웅 호걸들이 나와서 세계 전쟁을 일으키는 거예요. 그게 중세기에요. 그래서 니체 이 후에 근대사가 시작되는 거야. 이것을 연구하는 게 인문학이야. 나는 이런 걸 연구해. 나는 인문학이 뭔지를 포괄적으로 이야기 하는 거에요.
그래도 안 돌아가시고 간혹가다가 한 번씩 오시니까 아직 살아계시는 거예요. 허허허. 영영 안 오시면 보내버리려고 했는데 그래도 오시네. 그러니까 말이야.. 돌아가시려나봐.허허허.

내가 아까 이걸 지웠는데 상당히 중요한 거예요. 지금은 그런 시대야. 이제 이 영웅 호걸들의 시대를 마감하기 위해서 내가 와 있는 거예요. 왜? 일본 천황이 아직 남아 있잖아요. 저 양반이 아직 남아 가지고 신적인 존재처럼 행세를 하고 있어요.

김정일도 남아있어요.

응? 아 그러니까. 김일성도 나와 있고. 그래서 그런 것을 정리해야 세계평화가 이루어져. 그래 안 그래? 그걸 마저하러 와 있는 사람이 허경영이야.( 박수소리)

그래서 이 양대 문화, 그리스 문화와 헤브라이즘 문화가 조금 있으면 핵 전쟁을 일으켜. 그래서 이란이 핵을 만들고… 지금 이슬람이 핵을 만들어 가지고 이스라엘과 나중에 붙을 수가 있잖아? 그러면 또 북한이 핵을 만들어서 미국하고 붙거나. 이런 전쟁이 일어날 확률이 농후할 때 내가 온 거야. 와서 이 세계의 종교와 정치를 전부 다시 바로 잡아서 새롭게 변화시키는 거지. 내가 안 왔더라면 이슬람이 정확하게 약30년 정도만 지나면 세계종교를 다 장악해요. 그렇데 내가 와서 발목을 잡은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여러분들은 이게 무슨 말인가 할거야.

필로소피(Philosophy). 철학이 있네요. 철학의 반대가 뭐예요? 신학이에요. 신학. 이게 신학이면 이게 철학이야. 철학. 이 철학은 아무리 공부해 봐야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에서 왜 에너지가 나오는지를 알아 몰라? 모르는 거예요. 결국 철학은 과학적이라고 해야 돼. 과학. 과학은 무슨 말입니까? 벼를 되 로 잰다 이 말이야. 말 로. 과학이라는 글자의 과를 풀어보면 벼를 농사지어서 되로. 이게 말 두 자 잖아. 말로 잰다. 정확한 측정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정확하게 측정하는 것을 필로소피라고 합니다. 사이언스. 과학이라고. 그러니까 과학은 농사지은 벼를 말로 잰다. 그게 과학이야. 아무것도 아니야. 그냥 숫자 세서 딱 맞으면 그게 과학이야.그런데 신학은 자로 잴 수 있나? 없죠? 못 재는 겁니다. 자로 잴 수 없고 신이 있는지 없는지 여러분들이 모르잖아. 그래서 허경영을 통해서 증명을 해보이는 거야. 모든 사람들의 사진을 갖다 놓고 모든 지구상의 사람과 물체들의 이름을 불러봐도 에너지가 들어오는 이름은 내 이름 허경영 외에는 존재하지가 않아. 어. 그것은 내가 만든 것도 아니고 하늘에서 와 있다는 증거다 이 말이에요. 그게 지구가 생기고 나서 처음이야.

이런 신학을 말로 잴 수가 있습니까? 이게 무슨 글자에요? 벼 화 자이죠? 벼 화. 그렇죠? 이게 뭐예요? 말 두 자이지? 벼를 말로 재는 것이에요. 그런 과학을 가지고 허경영을 재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이야기하는 강의는 쉬우면서도 굉장히 어려운 강의야. 오늘 양고문님이 바쁘다고 해서 뭐 적당히 이야기하고 있어요.

핵심을 빨리빨리 이야기 해야 …

가해자는 뭐가 된다구요? 가해자는 뭐가 되야 된다구요? 가해자는 자기를 피해자라고 생각해야 돼. 피해자는 뭐라고 생각해야 돼요? 가해자라고 생각해야돼요. 이게 혼란스러운 거야. 하지만 내가 여러분한테 강조하는 거야. 이것만 잘하면 돼. 오늘의 핵심이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가해자는 자기를 피해자로 생각해야 되고 피해자는 자기를 가해자로 생각하는 거야. 그러니깐 자기 아들이 내 집을 팔아 가지고 도망을 갔지만 그 아들을 보며 오히려 아버지 자신이 죄인이라고 생각하는 거야. 사실은 아버지가 피해자이지. 아들이 가해자인데도 아버지 자신이 가해자라고 생각하는 거야. 그게 진정한 인간의 자세야. 그러면 그 사람은 성공을 해. 이 세상에서도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아.

여자가 시집가서 잘 사려면 다섯 가지 척이 있다고 내가 했죠? 지는 척. 사실은 자기가 이겼는데도 절대로 이겼다고 하면서 남편한테 대들면 안 되는 거야. 지는 척. 반대가 되는 거지.반대. 지는 척.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약한 척, 예쁜 척, 기쁜 척, 좋은 척 못난 척도 있는데 다섯개를 뽑을 때는 지는척, 약한 척, 예쁜 척, 기쁜 척, 좋은 척 이렇게 뽑으면 돼.
기분이 나빠도 기분이 좋은 척인데 기쁜 척이기도 하네? 아, 이걸 빼고 못난 척을 넣으라고 했군요? 좋은 척과 기쁜 척이 같으니까? 그래서 이렇게 못난 척을 넣는 거지. 뭐 꼭 먼저 넣는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지는 척, 약한 척, 예쁜 척, 기쁜 척, 못난 척은 사실은 기쁘지 않고 이게 반대야. 여기에 쓰는 거예요. 왜그러냐면…

남자는요? 남자는? 그 것은 여자가 해야 할 일이구요.

이건 여자가 해야 할 일이고, 남자도 봐요. 남자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 남자는 강한 척 해야 돼 안 해야 돼? 지금 몸에 병이 들어서 자기 팔뚝이 아프더라도 아프다고 안 해야 돼. 마누라가 보따리 싸서 갈 수가 있어. 항상 힘이 센 척하고 강한 척해야지. 그 다음 또 뭐가 있어요? 잘난 척.반대야 반대. 봐요. 우리가 남자를 해본 적은 없잖아? 굳이 남자도 써본다면 이렇다는 거지? 강한 척, 잘난 척. 여기에 하나 꼭 들어가야 될 게 있어요. 남자도 여자한테 이것은 꼭 해야 돼. 여자한테 지는 척 해야 돼. 그것은 남녀가 공동이야. 못난 남자가 여자한테 이기려고 그래. 지는 척을 해야 돼죠. 염려 말아라 우리 집안 문제는 걱정하지 마라 이런식의 프라이드는 좋은데, 강한 리더십은 보여줘야 되는데, 지는 척을 해야 돼.

잘난 척이 멋있는 척이지. 남자에게 이것이 없으면 기가 다 빠져버린 거야. 그래서 우리가 하늘에서 닭을 만들거나 꿩을 만들거나 인간을 만들 때 여자는 못 생기게 만들었어. 그래서 꿩을 보면 암컷은 볼 게 없어요. 그래 안 그래? 왜 그렇게 해 놓았을까? 내가 박 회장님께 물어보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를 선택하라고…

여자가 남자를 선택하게 했는데 근본적인 비밀이 또 하나 있어. 왜 그랬냐면, 유전자가 쎈 놈, 그 중에서 잘생기고 건강한 사람을 만나야 인종이 계속 퍼져나가. 그 다음 두 번째 이유는 뭘까? 여러분들의 머리가 어느 정도 좋아졌는가를 테스트 해보는 거야. 왜 암탉은 수탉보다 되게 못생겼을까? 암 꿩은 수꿩보다 되게 못생겼어. 모든 새가 그래. 왜 그럴까요?

다 같이 잘나면…

안 그래. 암놈은 말이야 병아리를 품어야 돼. 알을. 근데 수꿩같이 생기면 적에게 노출이 되는 거예요. 다른 새가 와서 금방 잡아버려. 그래서 암꿩이 알을 품고 딱 있으면 사람도 잘 못 알아봐요. 날개 사이에 있으면. 근데 수 꿩은 뻘것고 퍼렇고 막 울긋불긋 하거든. 그렇게 되면 알을 품고 있을 수가 없어. 그러면 종자를 이어갈 수가 있나 없나? 없어요.

여자가 너무 예쁘면 다른 남자한테 뺏기잖아요.

허허허. 그래서 암컷을 그렇게 만들어 놓은 이유는 보호색 때문이에요. 보호색 때문에 그렇게 해 놓은 거예요. 자손들을 지키기 위해서. 그래서 집에 있는 여자가 화장을 많이 하고 치장을 하고 나가면 그 집은 머지 않아 자손이 뿔뿔이 흩어지게 되는 거예요. 무슨말인지 이해가죠? 보호색을 주부가 벗어버리는 거지.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이제 이 여자는 자식들과 남편과의 인연이 없는 거야. 술집에 나가는 여자가 화려하잖아. 그것은 이미 보호색을 벗어버린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이 보호색을 바를 때, 입술에 루즈를 바를 때 싸구려 루즈를 바르면 안 되는 거야. 루즈에 나쁜 게 많이 들어 있잖아. 그래 안 그래? 사람이 어느 정도는 화장을 해야 돼. 화장은 해야 되는데, 보호색을 벗을 때는 여성들에게는 불행한 때지. 그래서 여성들은 육영수 여사같이 얼굴이 평범하면서, 그 사람은 요란하게 화장을 안 했잖아? 그래서 우리가 육영수 여사를 볼 때 그 이미지가 좋은거야.

남자 두 개 남은 것은 뻔하잖아요. 여러분이 만들어내야지. 다음에 이거 꼭 써먹어요. 이거 적어놔요. 여러분. 남자는 강한 척, 이거 없으면 남자가 아니야. 숫놈이 아니야. 잘난 척 해야 돼. 남자가 못난 척하면 그 남자는 이중인격자야. 남성은 옛날에 어디 가서… 왜 남성들이 저렇게 잘난 척하고 강한 해야 돼냐면 옛날에는 지금처럼 농사를 짓지 않았어. 뭐 해서 먹고 살았죠? 수렵을 했잖아. 활을 들고 다니면서 동물을 잡으러 다녔잖아. 그래서 남자들은 이 두 개가 없으면 짐승을 못 잡아와. 그건 어쩔 수 없는 거고, 그 다음 집에서는 지는 척. 그 다음 또 뭐예요? 잘생긴척이 잘난척이라니까. 이게 프라이버시야. 이 두 개만 알아놓고 다음에 한번 만들어 봐요. 뭐가 좋겠어?

그러니까 여자는 척을 하는게 생존 본능이야. 그런데 남자는 사실 척을 안 하거든. 근데 박 회장님이 척을 해보라고 하니까 우리가 해보는 거야. 남자는 솔직히 얘기하거든? 그런데 여자는 솔직하면 안 돼요. 척을 해야 돼요. 내가 옛날에 애인이 100명이 있었더라도 한 명도 없었던 척, 이렇게 척을 하지 않으면 가정이 유지가 안 돼. 자식들마다 속을 썩히는데 그 자식들마다 다 이뻐하는 척. 공부를 못해서 막 속이 뒤집어지는데도 ”아휴 너 잘한다.” 이렇게 척을 안 하면 안 돼. 그런데 남자는 그렇게 하는 게 아니야. 남자는 척을 많이 하면 안 돼. 지는 척, 잘난 척. 남자가 잘난 척 한다는 게 무슨 말이냐면 허풍이 많아. 그럴 수 있다 이 말이에요. 이게 남자의 매력이야. 그래서 남자가 여자를 만날 때 보면, 동물들은 깃을 세워요. 그래 안 그래? 깃을 세운다고. 왜? 잘난 척을 해야 하니까. 그리고 뒷굽을 세워. 키가 커 보여야 여자가 좋아하니까. 그런데 요새는 여자가 뒷굽을 세워. 그 다음에 네 번째… 이것은 김고문님이 알아내. 부지런한 척이야. 여기에서 꼭 하나 빠지면 안 되는 게 있어. 남자라면 꼭 있어야 되는 것이 있어요. 이게 마지막 하나에요. 김고문님, 이것은 부지런한 척 한다 이거죠? 이제 여러분한테 재판을 받아야 돼. 여기서 남자에게 꼭 들어가야 하는게 하나 있는데 몰라도 아는 척 해야 돼. 그래 안 그래?

부인은 모르는 척해야 돼. 약간 좀 못난 척. 그런데 남자는 아는 척 해야 돼. 남자는 아는 척을 하려면 지혜가 좀 있어야 되겠지. 그렇죠? 남자들이 길을 가다가도 마누라가 잘 모른다고 하면, 따라와 하면서 열 바퀴를 돌더라도 용감하게 가는 거야. 하 가다가 다시 원위치로 돌아 오더라도…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아는 척. 용기 있는 척은 아는 척이 아니고 강한 척이지. 강한 척이 용기 있는 척. 가능한 한 말을 세 글자로 줄여야 돼. 그래서 부지런한 척 이것은 말이 안 맞다는 말이야. 말이. 맞아 안 맞아? 석 자로 다 줄이면 우리가 암기하기가 쉬워. 여기 빈곳도 마무리를 하자구. 남자가 꼭 가지고 있어야 되는 거 있어. 박 회장님이 정확하게 이야기했다. 남자는 없는 척하면 안 돼. 그래서 이것은 있는 척한다 이 말이에요. 가진 척보다 있는 척. 이제 이렇게 꼭 적어놔요. 예? 있는 척 해야 돼. 그럼 모든 사업이 되는 거야. 내 자가용이 없어도 저기 세워놓고 지하철 타고 다고 해.하

그걸 누가 확인할까? 요새 차 없는 사람이 어디 있어? 그럼 믿어. 다 믿어요. 그러니까 차가 없어도 아무 상관 없어요.

믿고 가봤더니, 없더래요.

없어요?

그래서 이제 싸움이 벌어지는 거죠.

그러니까 믿고 시집을 갔는데 보니깐 다 없어. 그런 사람이 있어. 그렇지 않았으면 애가 안 태어나요. 박 회장님이 있는 척 해 가지고 자식을 얻었잖아. 하
자 이거 적어 놔요. 이것도 갑자기 생각하려면 기억이 잘 안 나. 갑자기 생각하려면 여러분들 생각이 안 나요. 내가 저렇게 적으니까 쉬워 보이죠? 적어 놔. 결혼 상담을 하려면 저런 걸 알아야 돼요.

포인트는 이슬람을 만든 마호메트는 자기의 부모가 없고 삼촌의 집에서 자라요. 삼촌의 집에서 자라면서 천대를 받아. 너무너무 가난하게 성장을 해. 마호메트가. 그렇게 성장을 하다 보니까 인생의 밑바닥을 다 훑었어. 예수님은 아주 조용하게 성장해요. 상처가 없이. 상처 없이 그냥 아버지 어머니 밑에서 자랐는데 이 마호메트는 엄청 고생을 해. 고생을 하면서 성장하니까 좋은 학교를 못 다녀서 스스로 독학을 한 사람이야. 전 세계의 종교를 공부해. 그 중에서 제일 좋은 종교 5개 정도를 모아가지고, 그걸 짬뽕한 게 이슬람이에요. 모든 종교의 장점만 주워 모은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그 종교를 당할 수가 없는 거예요. 기독교가 있는 프랑스에도 이슬람이 가면 앞으로 약10년 이내 프랑스는 전부 이슬람으로 바뀌어요. 100프로가 기독교 가톨릭 국가였잖아. 그런데 교회에 가는 사람이 없어. 그런데 이슬람으로 가는 사람은 계속 늘어나. 그러면 조금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 이슬람의 마호메트는 굉장한 철학자예요. 이 사람이 전 세계 종교를 섭렵한 후 그 중에서 좋은 점만 주워 모아놓은 게 이슬람이야. 거기에는 예수도 들어가 있어요. 코란에 전 세계 종교 지도자가 전부 다 들어가 있어요. 모세도 있고 다윗도 있고 다 들어가 있습니다. 마호메트가 이 경전을 짬뽕해서 만들 때 과부가 도왔어요. 젊은 과부를 만났는데 이 과부가 돈을 대서 종교를 창건을 해. 만들어내요 여자가 해준 거죠.

그렇게 이 사람이 전 세계 종교를 이용해서 이 종교를 창건했는데, 이슬람이라는 종교가 있는 나라의 지역에는 전쟁이 많았어요 안 많았어요? 전쟁이 많으니까 남자들이 다 죽고 동네에는 전부 여자들뿐이야. 그러니 남자 하나가 여자 네 명이상 안 데려가면 전부 과부들만 있게 되는 거예요. 전쟁이 계속 되니까 남자들이 매번 죽어. 죽은 남자의 여자에게 애가 두 세 명씩 있어. 그들을 보호해 줄 사람이 남자들이잖아? 그러니까 강제적으로 여자를 몇 명씩 만나면 애가 한 열댓 명씩 되는 거야. 할 수 없이 고아원 원장이 돼야 되는 거야. 일부다처제 에서는 여자를 네 명 이상을 취하면 이런 문제가 해결되는데, 기독교처럼 일부일처제로 가게 되면 이슬람에는 과부와 고아들만 가득하게 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국가가 해결 못 하는 이것을 마호메트가 종교의 힘으로 계율에 넣어버린거야. 코란은 지금까지 단 한 글자도 못 고쳐. 여자가 옷을 가볍게 입고 돌아다니는거 아직까지도 용납이 안 돼요. 이슬람 자체가 그러니까. 이슬람은 엄청난 돌파령을 가지고 있다 이거예요.

그리고 또 이런 것도 있어요. 총재님이 말씀하시던 그 덕. 은혜. 은덕.

은덕.

은혜를 한번 입으면 꼭 갚아야 된다.

그것 때문에 전도가 된다.

그것도 맞는데 그것은 교리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이것은 이슬람 종교가 만들어진 원인이 그렇다는거야. 기독교의 계율과 비교해서 보는거지. 내가 어릴 때 전 세계의 종교를 이미 다 비교해봤잖아. 나는 인간들이 종교를 어떤식으로 개떡같이 만들어 놨는가를 보는 거지. 나는 이런 것을 연구하는게 아니에요. 기독교의 10번째 계명이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에요. 9번째 계명은 거짓말하지 말아라. 8번째 계명은 도둑질 하지 말아라. 7번째 계명은 간음하지 말아라. 6번째 계명은 살인하지 말아라. 5번째 계명은 불효하지 말아라. 네 번째 계명은 안식일을 잘 지켜라. 그렇죠? 세 번째 계명이 뭐예요? 아니지. 여기까지 잘 봐요. 이 5번째부터가 인간의 것이야. 사람의 것이야. 그런데 목사들은 이걸 해결하고 이야기할 때 여기까지 잡아. 이게 뭐라고요? 부모를 공경하라. 부모. 안식일을 지켜라. 그 다음은 뭐야?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아라. 우상을 섬기지 말아라. 나 외는 다른 신을 섬기지 말아라. 이렇게 돼 있단 말이에요.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우상을 섬기지 말라. 그렇죠? 하나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안식일을 지켜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이것이 하나님에 해당되는 거예요. 부(夫)에. 하나님이라는 건 하늘 위에 계시다 이거지. 그렇죠? 그러면 아버지가 자기 며느리를 볼 때 이 글자를 써요 안써요? 이 글자를 써 안 써? 부부 이렇게 쓰죠? 그러면 이 글자는 뭐예요? 하늘 위에 앉아 있는 사람이야. 남편은 하늘이라고 해. 이것은 뭐예요? 계집 녀 자 이고. 이 글자는 뭐예요? 빗자루 추 자야. 그렇죠? 그러니까 여자는 빗자루를 들고 있다. 여자가 빗자루 들고 있다. 이것은 땅이야. 그렇죠? 하늘과 땅으로 이렇게 해놨어. 그래서 내가 어릴 때 어른들이 만든 이 글자를 보고 좀 너무하다고 생각했어.

사실 여자는 이 자를 써야 돼요. 이게 무슨 글자이죠? 이 글자는 거느릴 부 자 야. 오리가 물 위에 떠 있으면 오리 새끼 한10 마리가 쪼로록 따라가요. 그래 안 그래? 어머니가 거느려. 숫놈은 없어. 숫놈은 어디로 가 버렸지. 그런데 암놈은 거느리고 다녀 안 거느리고 다녀? 그래서 부부를 쓸 때는 이렇게 써야 돼요. 맞아 안 맞아? 허허허. 부부가 돼야 되는데 아니 이게 무슨 부 자 야? 이게 며느리 부 자 야. 이 글자는 며느리 부 자 야. 이거는 며느리 부 자 이고. 이것은 시어머니가 부르는 이름이에요. 그 며느리의 시어머니 위주로 만들어져 있어. 시어머니가 볼 때에는 이게 며느리 부 자 야. 맞아 안 맞아? 시어머니가 볼 때는 이것이 자기 아들인데, 이 글 자를 애비라고 해. 애비 부 자. 자기 아들을 애비라고 그래야죠. 애비 어디 갔느냐?, 며느리 어디 갔어? 라고 부르는 거야. 이 글자는 시어머니 입장에서 만들어진 거예요.

이 시어머니도 결국은 며느리야. 그러니까 이런 글자를 쓰면 안 돼. 이 글자는 앞으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이 글자로 바꿀 거야. 이렇게 바꾸면 부부는 하늘에서 와 있는 사람과 그 사람의 가족을 거느리고 있는 여자야. 그래 안 그래? 부부 맞아 안 맞아? 대등해야 돼. 대등해야 돼. 그래갖고 곳간 열쇠… 내가 맞아요. 안 맞아요?라고 세 번 이상 하는데 박수가 안 나오면 여러분의 IQ가 전부 백 미만이라는 소리야.허허허. 아니 내가 이렇게 바꿔주겠다고 하면 여자들이 막 좋아서 난리가 나야지.허허허. 부부야. 여자가 빗자루 들고 있는 이것은 곤란해. 요즘은 남자가 빗자루 들고 청소해요.허허허.

이것을 잘 봐요. 이슬람의 계명에는 뭐가 있어요? 5계가 있죠? 그 오계가 뭐예요? 1 2 3 4 5. 뭐에요? 내가 옛날에 5계 강의 해 줬잖아. 내가 대통령이 되기 전까지 우리 나라에도 이슬람이 물결처럼 들어올 텐데 이슬람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잘 알아 놔야지. 마호메트가 종교에 예수도 집어넣고 다 집어넣어서 짬뽕해서 만들어 놨는데 이슬람 민족들에게 고아와 과부가 너무 많으니까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간음하지 말라 이런 것은 없어요. 살인하지 말라,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가 이슬람에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무조건 쳐들어 가. 허허허. 자 봐요. 여기 이슬람에는 뭐가 있어요? 기도하라. 하루에 성지를 향해 5번을 기도해야 돼 안 해야 돼? 5번 기도 해야 돼.

양고문님 가셨나? 갔네. 오늘 놀러 들 못 가서 고생이 많네. 자 그 다음에 뭐예요?

은혜를 잊지 말아라.

아니지. 자비를 베풀어라. 이 자비가 덕이에요. 덕을 베풀라. 이슬람의 5계가 뭡니까? 그 다음 이슬람의 5계가 뭐예요? 응, 정확하게 이야기 했어요. 반드시 성전에 방문해라. 매일 기도하는 것과 성지를 방문하는 것은 달라요. 그래서 이슬람 사람은 성지에 가서 1년에 몇십 명씩 밟혀죽어요 안 밟혀 죽어요? 밟혀 죽는 거에요. 성지를 가라고 하지, 갔더니 사람이 엄청나게 몰려서 거기에서 밟혀 죽는 거야. 성지는 그렇게 넓지 않으니까. 흰 옷을 입은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 와. 그게 멀리서 보면 천사떼 같아. 하얀 옷을 입은 사람들이 머리를 가리고 두건을 쓰고 와 있으면 옛날에 시골에 제사 지냈던 할아버지들이 산소에 모여 있는 것 같아. 산더미같이 모이니 매년 몇십 명이 깔려 죽어요. 이 성지순례는 어디에 들어있다고 했어요? 계율에 들어있어요. 5계에.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아휴~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슬람을 이렇게 몰라요. 프랑스가 몇 년 전에 이랬어요. 지금 프랑스가 이슬람 국가로 바껴가고 있어. 퍼져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모르다 보니까 결혼할 여자를 10명을 가져도 관계없으니까 좋은거지. 그런데 가톨릭이나 기독교에서는 재혼을 못하게 하니까 미국 사람들 중에 재혼을 하기 위해서 이슬람으로 가는 사람이 많아. 동남아도 그래요. 그러니까 앞으로 남자들은 뭐가 좋아져요? 이혼하는 게 자유로워지니까 어떻게 해야 돼? 이슬람으로 가야지.이혼하려면 기독교나 천주교에 못 가는 거야. 허허허. 갑자기 김고문님이 이슬람으로 가면 사람들이 의심스러워 해요.허허허. 여자들은 이슬람으로 가면 손해야. 왜? 남편은 한 사람만 받들어야 되니까. 허허허. 남자는 여자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여자는 남자를 마음대로 못해. 이슬람에서 여자는 뭐예요? 이슬람에서 여자는 뭐예요? 물건. 여자는 이슬람에서 상품이야. 그러니까 많이 취득하면 사람의 재산 정도로 보는 거예요. 돈이 없으면 많이 못 거느리니까. 부자는 여자를 많이 거느려. 이것도 일종의 자선을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가 있습니까? 아니 전혀 몰라요? 천도교는? 저 천도교 헛것이야. 허허허.
금식. 무슨 말인지 알겠죠? 얘들의 계명에는 금식이 들어있는데, 여기 기독교에는 금식이 없어. 기독교하고 다른 점이 여기에는 금식이 없단 말이야. 금식이 없어요. 잘 봐요. 천주교와 기독교가 앞으로 실패하는 이유는 이것 때문이에요. 이런 말이 여기에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모든 종교의 약점을 다 빼고 좋은 점만 모아 놓은거야. 사람들이 좋아할 것으로만. 사람이 살다 보면 뭐 도둑질도 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것을 뭣 때문에 넣어서 교인들을 팽개치냐고. 이것은 누구나 직접 이렇게 이렇게 겪어서 양심이 발전하는 거야. 장발장같이 도둑질도 했다가 서로 용서도 해주고 그래 안 그래? 사람이 살면서 뉘우치고 이러면서 살 수 있는거에요.

그런데 지나치게 해. 예수가 유대인을 보고 가장 많이 지적한 부분은, 이것이 율법이잖아요? 율법을 위해서 인간이 있느냐 율법이 인간을 위해서 있느냐라고 했어요. 그렇죠? 그러면 율법이 인간을 위해서 있는 건데 인간이 지키지 못할 율법을 가지고 왜 인간을 자로 재면서 하나님에 대해서 공포를 느끼게 만드느냐? 하나님은 창녀도 좋아하고 세리도 좋아하고 탕자도 좋아하는 것이지. 내가 무슨 의로운 자를 위해서 온 줄 아느냐? 나는 그런 친구를 구하러 왔다. 그 사람들만 보면 내 팽개치고 도망가면서 너희들끼리만 똘똘 뭉쳐 예배 보면 하나님이 좋아할 거 같으냐? 이런 것을 안 지키는 사람을 위해서 와 있는데, 이런 것을 지키는 사람 옆에만 모여있어. 너희들끼리만 있으면 거기에는 도대체 뭐하는 놈들 뿐인가? 너희 자신만 구원을 받겠다는 거 아니야? 이렇게 하고 예수가 나간 거야.허허허. 내가 주일 날 병을 고쳤다고 너희가 나를 죽이려고 달려들어? 그래서 예수가 이 5계명 다음에 있는 율법을 이렇게 그어버리는 거야. 그렇다고 해서 율법을 완전히 버리는 게 아니라 이것을 우선시하지 말라는거야. 율법 위에 뭐가 있어야 해요? 율법 위에 인간이 있게 하라. 이 인간에게 하나님의 마음이 있다 이 말이야. 그 밑에 율법이 오는 거다.

너희는 이 율법밑에 인간을 넣어 놓고 있으니까 맨날 양을 잡아서 거기서 피를 흘리게 해. 양을 팔아먹는 놈은 정해져 있어서 저희들끼리 다 헤쳐먹고 성전에 허구한날 양의 피를 쏟는 너희들은 대체 뭐하는 놈들이냐? 예수가 이렇게 말하게 되는 거예요.

그 다음 마지막이 뭐예요? 예? 이제 마지막 딱 하나가 제일 쉬운 거예요.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빨리 하자고. 살인하지 말라. 이 쪽 사람들은 사람을 죽이지만 이 쪽에서는 이 다섯 가지의 계율이 특별히 문제되는게 없어. 우리가 이웃을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거짓말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이런 일은 잘 없어. 그런데 이 법은 여자를 얼마든지 마누라로 둘 수 있으니 얼마나 자유를 주고 있는지 몰라요.

이 살인하지 말라가 실제 계율에는 뭘로 돼 있는지 알아요? 뭘 하다가 살인을 하게 되느냐면 도적질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여기에 종합적인 게 들어있다고 봐야 돼. 도둑질이 살인하지 말라이다. 그래서 다섯 가지이다.

이슬람의 종교가 앞으로 우리나라에 와서, 지금 우리나라에 이슬람이 좀 들어왔죠? 바닷물에 소금이 몇 프로죠? 바닷물에 소금이 3프로예요. 어떤 나라든지 이슬람이 들어가서 3프로만 되면 그 나라는 이슬람화 되게 돼 있어요. 그렇게 무서운 거야. 이 애들의 종교가 그래요. 그래서 프랑스에 이슬람이 들어가서 5프로가 넘으니까 프랑스가 막 뒤집어지는 거야. 그러다가 15프로가 넘으니까 프랑스가 이슬람화 되가고 있어. 여기저기에서 테러가 일어나. 이제 머지않아서 우리나라도 이슬람이 3프로만 들어오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종교를 바꾸는 데에는 전문가들이야. 부처님 믿다가 졸지에 하나님 믿고, 이렇게 잘 바꿔요. 유교에서 그냥 바꾸고. 우리나라 사람은 순진하기 때문에 이슬람이 3프로만 되면 점령되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지금 이슬람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아주 많아. 전 세계가 지금 이슬람화 돼 가고 있다. 이런 시대에 내가 왔다.

그럼 지금이 뭐냐? 왜 허경영은 이런 시기에 오고 언제 왔느냐? 인간의 정신사적 위기에 내가 온거야. 정신사적 알죠? 지금 21세기에 인류의 정신사적 위기가 왔다. 정신사적 위기. 거기에 신앙도 들어있고 철학도 들어있고 인문학도 들어있고 모든 게 들어있는 이 위기에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동방에 있는 이 한반도에 착륙한 거예요. 와서 여러분들에게 이걸 알려주는 거예요. 애초에 전 세계는 종교가 있었다 없었다? 이것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었어요. 종교가 왜 생겼냐면… 종교라고 이름을 붙인 것도 불과 몇 년 됐다? 한 2000천 년 정도 됐어요.

종교라는 게 왜 없었냐면,이 종교가 들어오고 종교라는 이름이 붙은지가 약 1600년 정도 됐는데, 불교가 들어오기 전에는 유교를 종교라고 안 했어요. 그럼 뭐라고 했느냐? 그냥 우리의 행동이야. 우리는 그냥 당연히 삼신을 믿었어요 안 믿었어요? 그냥 삼신. 하늘과 땅 사람을 믿은 민족이야. 그래서 항상 물 떠놓고 하늘에 절을 했습니다. 그것을 종교라고 부른다는 것을 아무도 몰랐지. 그냥 당연한 거였지. 그냥 당연히 하늘을 믿은 거지. 비가 안 오면 아이고 하나님 비 좀 보내주세요.라고 하늘에 막 빌고 이랬잖아요. 우리는 그게 종교인지 뭔지도 모르고 믿었다 이 말입니다. 종교라는 걸 우리 민족이 안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우리는 자연적으로 하늘을 믿던 민족이야. 인내천이야. 원래 인내천인데 어쩌다가 서양 종교들이 생겨나서 전 세계를 초토화할 때 내가 나타나 가지고 세계를 바꿔버려. 화면이 잘 나오나? 잘 보이나? 그러면 질문 좀 하고…
이슬람에 대해서는 내가 너무 자세한 이야기를 하기가 좀 그래. 대충 뭐 이슬람이 어떻다 이런식으로만 내가 이야기합니다.

기독교 성경에 나오거나 훌륭한 성자들이 자녀 교육에 다 실패했는데 이슬람을 믿는 자들은 자녀 교육에 실패한 사람이 있다 없다? 없어요. 여자들이 터번을 쓰고, 그냥 뭐 이혼? 이런 것도 없어. 그러니까 참 완벽한 거예요. 그래서 이슬람이 많이 퍼져가고 있는 거예요.

여기서 인공위성이 올라가서 지금 전 은하계를 돌고 있어. 은하계까지는 못 가지. 돌고만 있는데, 수천만 개의 별을 이 잡듯이 뒤지고 있는데도 물방울 하나가 나오는 별을 찾았어 못 찾았어? 찾았어요 못 찾았어요? 못 찾았죠? 못 찾았어요. 없어. 물 한 방울이라도 흘러간 흔적이 있는지 인공위성이 별마다 가서 다 뒤지는 데 있어요 없어요? 없었어요. 없어. 우리 하늘에서는 지구와 같은 별이 하나 있으려면 공간이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어야 된다는것을 알겠죠? 보통 10억 광년. 이 안드로메다가 2억5,000만 광년. 이렇게 먼 광년을 빛의 속도로 가야 되는데 인공위성으로 갈 수가 있나? 거기를 가야 지구와 같은 별이 한 개 있는 거예요. 거기에 태양이 있고 별이 돌고 있는 거예요. 이런 지구와 같은 별이 전 우주에 많이 있다고 내가 이야기 했지? 360만 개. 흩어져 있는 은하계, 대 은하계까지 그게 퍼져있는데, 이 지구와 같은 별은 수천억 개의 별 중에 한 개씩 들어있어요. 이런 별에 여러분들이 착륙을 한 거예요.
수천억 개의 별 중에서 여러분들이 이 지구별에 착륙했고, 우리는 이것을 뭐라고 하냐면 백천만겁난조우 라고 해. 백천만겁. 백천만겁이면 어마어마한 시간이잖아? 빛의 속도로 일겁이 4억 년이 넘는데 백천만겁년이면 얼마나 멀어요? 그 긴 세월을 가봐야 이 사람이 이 사람을 만나기가 어려워. 이 글자가 만날 조 자 야. 만날 조. 이 만날 조 자 는 조교수님 할 때 조 자 야. 조교수 할 때 조 자 아니에요? 그렇죠? 이게 만날 조 자 인데, 조우한다고 하잖아요. 우리가 상대방을 만날 때 조우한다. 그러면 한 인간이 한 인간을 만나는 것이 백천만겁, 어마어마한 세월 동안에도 한 번을 만나기가 어려운데, 지구와 같은 별을 찾는 것도 이렇게 어려워요. 그런데 인간이 이렇게 서로 한 장소에서 만났다? 이건 보통 문제가 아니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천사들이야. 그런데 하늘에서 와 있는 허경영이라는 사람을 만났다? 이것은 보통 문명이 아니지? 어마어마한 거예요. 그래서 이런 현상을 뭐라고 그래요? 섭리라고 했죠?

이것을 불교에서는 무상심심미묘법(無止甚深微妙法) 이라고 해. 무상심심. 쓰다 보니까… 무상심심미묘법인데 인간들이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법이야. 무상심심심미묘법. 도저히 인간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법이 백천만겁난조우야. 우리가 이렇게 만나는 것, 이렇게 서로 만나서 강의를 한번 듣는 것을 여러분들은 여기에 오면 언제든지 허경영이 있어서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허경영은 어느 날 갑자기 하늘로 가버립니다. 허허. 언젠가는 지구에 안 있을거 아니야. 그제서야 허경영씨 어디 갔냐 하면 이미 여러분들이 상상도 할 수 없는 속도로 가버리고 없어요.허허허. 지구를 물론 구해 놓고 가겠지. 백천만겁, 이 겁 이라는 것이 어마어마한 시간이다 이 말이에요. 일 겁도 아니고 백천만겁이 가도 만나기 어려운 사람들을 우리가 만나서 내가 이 법문을 하는 것이 무상심심미묘법이야. 미묘한 법은 미묘한 법인데 너무 깊고 깊다. 무한이다. 무한. 무상. 머무르지 않는 무한대의 진리가 이 법 속에, 내 강의 속에 들어있다. 이걸 여러분이 명심하길 바래요.

그래서 강의 시간이 짧든지 어떻든지 내가 입으로 한마디 뱉으면 엄청난 진리라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자 모르는 사람들은 나중에 우리한테 찾아와서 묻고 또 나한테 전화를 하면 돼요. 앞으로는 전화번호도 넣어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