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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0 1014 한반도 전쟁과 일본.중국.미국의 경제성장과 중산주의의 진리

한반도 전쟁 위협, 국내 정치 및 경제 문제, 교육 시스템의 문제점 등을 지적하며, 자신의 ‘중산주의’ 사상과 특별한 능력을 통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평화를 가져올 수 있다.

  1. 한반도 전쟁 위협과 주변국의 경제적 이해관계

일본, 중국, 미국의 경제 위기: 이들 국가는 경제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한반도 전쟁을 획책하고 있다.
개성공단 폐쇄: 박근혜 대통령의 개성공단 폐쇄 결정이 이러한 전쟁 획책의 일환이라고 해석.
북한의 핵 개발 자금: 개성공단 지원금(1,100억 원)은 북한 핵 개발에 큰 영향을 주지 않으며, 중국이 북한에 연간 12조 원 규모의 비공식적 지원을 하고 있다.
사드 배치 문제: 사드(THAAD)는 평양과 서울 간 거리가 짧아 한반도 방어에 실효성이 없으며, 오히려 중국과의 갈등을 유발하여 한반도 전쟁을 부추길 수 있다고 경고.

  1. 한국 사회의 문제점

원칙 없는 정치: 여야 간의 분열과 공천 갈등 등 원칙 없는 정치가 나라를 망하게 하는 7가지 현상 중 하나라고 지적.
양심 없는 쾌락: 윗대가리들의 부패와 아랫사람들의 쾌락 추구가 북한이 남한을 침략하기 좋은 시기를 만들었다고 비판.
군인 처우 문제: 국회의원이나 기업 사장의 고액 연봉과 비교하여 군인들의 낮은 월급을 지적하며, 이는 국방력 약화와 단결력 저하로 이어진다.
노력 없는 재물 추구: 사회 전반에 노력 없이 재물을 얻으려는 풍조가 만연하다고 비판.
인격 없는 교육: 자녀를 한 명만 낳아 귀하게 키우는 풍조가 아이들의 인내심 부족과 자기중심적인 태도를 만들었으며, 입시 위주의 교육 시스템이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지 못하는 원인이라고 지적.
도덕 없는 경제: 기업 회장의 고액 연봉과 배당금 미지급, 에어백을 옵션으로 판매하는 등의 행태를 비판하며 도덕 없는 경제가 만연하다.
희생 없는 종교: 젊은 세대가 종교를 외면하는 이유가 종교의 희생 정신 부재 때문이라고 지적.
환경 없는 과학: 과거 전쟁이 인구 조절의 역할을 했으나, 현대에는 과학 기술 발달로 인구 조절이 가능해졌음에도 불구하고 한반도 전쟁이 인류 전체를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

  1. 해결책 및 의견(意見)

중산주의: 명분과 실리, 몸과 정신의 균형을 가르치는 ‘중도’ 사상이 중요하며, 이는 석가모니와 예수의 가르침과 일맥상통한다.
평화 유지: 남북 문제에 있어서는 단 한 명의 피해자라도 발생한다면 통일을 보류해야 하며, 동생에게 양보하는 형의 자세로 북한을 대해야 한다.
능력:
전쟁 방지: 자신이 있는 한 한반도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것.
사진의 힘: 자신의 사진을 붙여 놓으면 귀신이 오지 않고 저승사자도 보류되며, 에너지가 나와 잡귀가 달아난다.
오링 테스트: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우주 에너지가 백회(정수리)를 통해 몸으로 들어와 힘이 세지고 면역력이 100배 강해진다, 이를 오링 테스트로 시연.
질병 치료: 오링 테스트를 통해 사람들의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능력을 시연.
수명 연장: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수명이 늘어난다.
예언: 박근혜 대통령의 신묘년(토끼띠) 운세와 병신년(불 기운)의 관계를 언급하며, 국가 안보에 중대한 일이 일어날 것을 예언했다.

예언에 대한 비판: 일부 사람들이 예언이 과거 다른 예언가들의 내용과 유사하다고 비판할 수 있으나, 자신의 예언이 박근혜 대통령의 사주와 같은 구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다르다고 반박.
오링 테스트에 대한 비판: 오링 테스트가 비과학적이라는 비판에 대해, 기계가 없어서 손으로 테스트하는 것이며,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는 수단이라고 설명.
안티 세력의 존재: 과거 90%에 달했던 안티 세력이 현재 1%로 줄어든 것은 자신을 비판했던 사람들이 모두 사고로 죽었기 때문.

중산주의: 명분과 실리, 몸과 정신의 균형을 추구하는 중도 사상.
백회: 정수리에 위치한 혈자리로, 이곳이 우주와 통하는 통로라고 설명.
오링 테스트: 강연자가 자신의 능력을 시연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으로, 손가락의 힘을 통해 우주 에너지의 유입 여부를 확인.

인구 조절: 과거 전쟁은 인구 조절의 역할을 했으나, 현대에는 의학 발달로 산아 제한이 가능해져 전쟁을 통한 인구 조절은 불필요하다.
한반도의 중요성: 한반도는 아시아의 ‘콧구멍’과 같아, 아시아를 차지하려는 세력들이 서로 차지하려 하는 중요한 땅이라고 설명.
북한과의 관계: 북한은 무역 없이도 자급자족이 가능하며, 중국의 지원을 받고 있어 경제 제재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
박근혜 대통령의 정책: 개성공단 폐쇄는 박근혜 대통령의 자존심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이며, 이는 국가 경제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위험한 결정이라고 비판.
역대 대통령의 정책: 이명박 대통령은 청계천을 만들었고, 박근혜 대통령은 개성공단을 없앤 것으로 역사에 남으려 한다고 비판.

한자

획책(劃策)-(획(劃)-plan, 책(策)-scheme)
여야(與野)-(여(與)-ruling party, 야(野)-opposition party)
공천(公薦)-(공(公)-public, 천(薦)-recommendation)
쾌락(快樂)-(쾌(快)-pleasure, 락(樂)-joy)
국방력(國防力)-(국(國)-nation, 방(防)-defense, 력(力)-power)
단결(團結)-(단(團)-group, 결(結)-unity)
재물(財物)-(재(財)-wealth, 물(物)-goods)
인격(人格)-(인(人)-person, 격(格)-character)
수능(修能)-(수(修)-cultivate, 능(能)-ability)
폐지(廢止)-(폐(廢)-abolish, 지(止)-stop)
전공(專攻)-(전(專)-specialty, 공(攻)-study)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race)
혈통(血統)-(혈(血)-blood, 통(統)-lineage)
모사드(모사드)-(모(摩)-Mossad, 사드(薩)-Mossad)
암기부(暗記部)-(암(暗)-secret, 기(記)-record, 부(部)-department)
봉쇄(封鎖)-(봉(封)-seal, 쇄(鎖)-lock)
명분(名分)-(명(名)-name, 분(分)-duty)
실리(實利)-(실(實)-reality, 리(利)-benefit)
자존심(自尊心)-(자(自)-self, 존(尊)-respect, 심(心)-heart)
가정(家庭)-(가(家)-family, 정(庭)-household)
피해(被害)-(피(被)-suffer, 해(害)-harm)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회복(回復)-(회(回)-return, 복(復)-recover)
예언(預言)-(예(預)-foretell, 언(言)-word)
통일(統一)-(통(統)-unify, 일(一)-one)
주역(周易)-(주(周)-Zhou, 역(易)-change)
월남(越南)-(월(越)-cross, 남(南)-south)
쿠데타(쿠데타)-(쿠( coup), 데타( d’état))
난자(卵子)-(난(卵)-egg, 자(子)-cell)
정자(精子)-(정(精)-sperm, 자(子)-cell)
배란(排卵)-(배(排)-discharge, 란(卵)-egg)
수정(受精)-(수(受)-receive, 정(精)-sperm)
배아(胚芽)-(배(胚)-embryo, 아(芽)-bud)
줄기세포(줄기細胞)-(줄기(stem), 세(細)-fine, 포(胞)-cell)
난관(卵管)-(난(卵)-egg, 관(管)-tube)
자궁(子宮)-(자(子)-child, 궁(宮)-palace)
태아(胎兒)-(태(胎)-fetus, 아(兒)-child)
육체(肉體)-(육(肉)-flesh, 체(體)-body)
분열(分裂)-(분(分)-divide, 열(裂)-split)
잉태(孕胎)-(잉(孕)-pregnant, 태(胎)-fetus)
유산(流産)-(유(流)-flow, 산(産)-birth)
도탄(塗炭)-(도(塗)-mud, 탄(炭)-charcoal)
중도(中道)-(중(中)-middle, 도(道)-path)
이방인(異邦人)-(이(異)-different, 방(邦)-country, 인(人)-person)
묵상(默想)-(묵(默)-silent, 상(想)-thought)
신묘년(辛卯年)-(신(辛)-eighth, 묘(卯)-fourth, 년(年)-year)
원진살(元辰殺)-(원(元)-original, 진(辰)-time, 살(殺)-kill)
재개(再開)-(재(再)-again, 개(開)-open)
환대(歡待)-(환(歡)-joyful, 대(待)-treat)
요절(夭折)-(요(夭)-premature, 절(折)-break)
시위(示威)-(시(示)-show, 위(威)-power)

정리

허경영 강연: 한반도 전쟁과 경제, 그리고 중산주의의 진리

  1. 한반도 정세와 주변국의 경제 전략
    박근혜 대통령의 개성공단 폐쇄 조치는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와 밀접하게 연관된다. 현재 한국을 중심으로 중국과 일본, 미국은 자국의 경제적 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한반도에서의 전쟁을 획책하는 전략을 펼친다. 이들 세 나라는 한반도 전쟁을 통해 경제적 이득을 얻으려 한다.

  2. 원칙 없는 정치와 국가 위기
    한국 정치는 원칙이 부재하다. 여당은 분열하고 야당은 갈라지며, 공천을 둘러싼 다툼으로 혼란스럽다. 이는 마치 도떼기시장과 같으며, 미국의 공화당과 민주당처럼 체계가 없다. 이러한 원칙 없는 정치는 국가가 망하는 7가지 현상 중 하나이다. 양심 없는 정치와 쾌락에 빠진 사회는 북한이 남한을 침략하기 좋은 시기를 제공한다. 국민은 술, 담배, 쾌락에 빠져 있고, 정치인들은 도둑질과 권력에 몰두한다.

  3. 불평등한 사회와 국방력 약화
    국회의원과 대기업 임원들은 수백억 원의 연봉을 받지만, 육군 병장의 월급은 10만 원 미만이다. 이러한 극심한 불평등은 전방에서 나라를 지키는 젊은 병사들에게 깊은 좌절감을 안겨준다. 이들은 “내가 왜 여기서 보초를 서고 있는가”라며 분노한다. 진정한 국방력은 국민의 단결에서 나오지만, 이러한 불평등 속에서는 국민이 하나로 뭉치기 어렵다.

  4. 국가 위기를 초래하는 7가지 현상
    국가가 위기에 처할 때 나타나는 7가지 현상은 다음과 같다.

원칙 없는 정치

여야의 분열과 공천 다툼은 국가의 기강을 흔든다.

양심 없는 정치와 쾌락에 빠진 사회는 국가 안보를 위협한다.

노력 없는 재물 추구

노력 없이 재물을 얻으려는 풍조는 사회의 건전성을 해친다.

인격 없는 교육

자녀를 오냐오냐 키워 참을성 없고 자기중심적인 아이들로 만든다.

획일적인 교육 시스템은 아이들의 개성을 말살하고,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기 어렵게 만든다.

이스라엘의 교육 방식은 개개인의 재능을 살리는 데 중점을 둔다.

도덕 없는 경제

대기업 회장의 과도한 연봉과 배당금은 도덕적 해이를 보여준다.

에어백을 옵션으로 판매하는 등 소비자의 안전을 경시하는 행태는 도덕 없는 경제의 단면이다.

희생 없는 종교

종교가 희생 없이 몸집 불리기에만 급급하여 젊은 세대에게 외면받는다.

환경 없는 과학

과거 전쟁은 인구 조절의 역할을 했으나, 현대 과학 기술은 환경 파괴 없이 인구 조절을 가능하게 한다.

자연의 법칙처럼 인간 사회도 스스로 균형을 찾아야 한다.

국민 마음의 전쟁터

국민의 마음이 살벌한 전쟁터와 같으며, 이는 양심 없는 자들의 천국이 된다.

  1. 한반도 전쟁 위기와 국제 역학 관계
    현재는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날 시기이며, 중국, 일본, 미국은 경제적 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한반도 전쟁을 유도한다. 이들은 한반도를 전쟁터로 만들어 자국의 이익을 추구한다.

  2. 개성공단 폐쇄와 북한 경제
    개성공단 폐쇄는 북한의 핵 개발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북한은 중국으로부터 연간 12조 원에 달하는 비공식적인 지원을 받으며, 식량 비축량도 충분하다. 북한은 무역 봉쇄에도 불구하고 자생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3. 사드 배치 논란과 한반도 안보
    사드(THAAD) 배치는 한반도 안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다. 평양과 서울의 거리가 가까워 미사일 요격이 어렵고, 핵탄두는 요격되어도 한반도에 떨어져 터질 수 있다. 사드 배치는 오히려 중국과의 갈등을 심화시켜 한반도 전쟁 위험을 고조시킨다.

  4. 박근혜 대통령의 판단과 여성의 자존심
    박근혜 대통령의 개성공단 폐쇄 결정은 명분과 실리 중 명분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북한에 더 이상 끌려가지 않겠다는 여성적 자존심의 발로로 해석될 수 있다. 그러나 전쟁은 여성에게 가장 큰 피해를 안겨주며, 경제적 손실은 막대하다.

  5. 남북 관계의 본질과 중도적 해결책
    역사적으로 북쪽은 항상 강하고 남쪽은 약했다. 이는 지리적 특성과 남성의 강인함과 연관된다. 남북 관계는 명분과 실리 사이의 중도를 찾아야 한다. 석가모니와 예수의 가르침처럼,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중립적 입장이 중요하다. 통일은 단 한 명의 피해자도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

  6. 허경영의 역할과 평화 유지
    허경영 선생은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해 존재한다. 한반도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땅이며, 주변 강대국들이 서로 차지하려는 요충지이다. 내적 평화와 외적 평화가 동시에 깨지는 전쟁을 막기 위해 허경영 선생은 노력한다.

  7. 개성공단 재개와 북한의 변화
    개성공단은 조속히 재개되어야 한다. 북한이 핵 개발에 대해 사과하고, 개성공단을 통해 북한 젊은 여성들이 한국의 경제 기술을 배우며 북한 사회가 변화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 이는 유엔에서도 인정하는 부분이다.

  8. 박정희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의 강경책
    박정희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은 북한에 대해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박정희 대통령은 미루나무 사건과 포격 도발에 단호하게 대응했다. 이러한 강경책은 북한과의 관계를 악화시킬 수 있다.

  9. 형제 관계로서의 남북 관계
    남북 관계는 형제 관계와 같다. 형이 동생에게 양보하고 보듬어주는 것이 하늘의 뜻이다. 동생이 잘못해도 형은 인내하며 평화를 지켜야 한다. 북한을 무조건 진압하려 하면 한반도는 전쟁터가 될 수 있다.

  10.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오링 테스트
    허경영 선생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우주 에너지가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을 보여준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우주 에너지가 백회를 통해 몸으로 들어와 힘이 세진다. 이는 면역력을 높이고 수명을 늘리는 효과가 있다. 다른 종교적 인물의 이름을 부를 때는 이러한 에너지가 연결되지 않는다.

  11. 허경영의 치유 능력
    허경영 선생은 사람들의 질병을 치유하는 능력이 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몸의 약한 부분을 진단하고, 에너지를 주입하여 건강을 회복시킨다. 이는 단순한 오링 테스트가 아니라, 우주 에너지를 활용한 치유 과정이다.

정리

한반도 전쟁과 주변국의 경제 전략
박근혜 대통령이 개성공단을 폐쇄했다. 현재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중국과 일본의 경제가 위기에 처해 있다. 이들 국가는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생해야만 경제가 회복될 수 있다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을 자극하여 개성공단을 닫게 하고 한반도 전쟁을 획책하는 것이다. 과거 소련 또한 유사한 전략을 가지고 있었다. 일본, 중국, 미국 이 세 나라는 한반도 전쟁을 통해 막대한 경제적 이득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전쟁의 참상을 겪었기에 전쟁을 극도로 싫어한다.

원칙 없는 정치와 사회의 부패
현재 한국 정치는 원칙이 없다. 여당은 하나인데 야당은 두 개로 분열되어 있고, 여당 내부에서도 공천을 두고 싸우는 등 아무런 규칙이 없다. 마치 미국의 공화당과 민주당처럼 체계가 없는 도떼기시장과 같다. 나라가 망하는 7가지 현상 중 하나가 바로 원칙 없는 정치이다. 양심 없는 정치와 쾌락이 만연해 있다. 윗대가리들은 썩어 있고, 아랫사람들은 쾌락에 빠져 있다. 국민들은 술, 담배, 여자에 빠져 있고, 정치인들은 도둑질과 권력에 빠져 있다. 이러한 상황은 북한이 남한을 침략하기 좋은 시기이다.

불평등한 사회 구조와 국방력 약화
휴전선에서 복무하는 젊은 병사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 삼성그룹 사장은 연봉 250억 원, 버스 회사 사장은 연봉 25억 원을 받는다. 반면 육군 병장의 월급은 10만 원 미만으로, 연봉은 몇십만 원에 불과하다. 이러한 불평등 속에서 병사들은 나라를 지키는 것에 회의감을 느끼고 분노한다. 이들은 “내가 왜 여기서 보초를 서고 있는가?”라며 이를 갈고 있다. 이런 썩은 나라에서 국회의원들은 연봉 10억 원을 가져간다. 이러한 법을 만든 국회의원들을 처벌해야 한다. 국민들은 정신을 차려야 한다. 양심 없는 쾌락에 빠진 이들은 없는 사람들의 돈을 빼앗아 사치스러운 생활을 한다. 해외에서 골프를 치고 다니는 부유층을 보며 없는 사람들은 “나라를 뭐하러 지키나? 차라리 망해버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진정한 국방력: 국민 단결의 부재
진정한 국방력은 단결이다. 국민이 하나로 뭉쳐야 하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불가능하다. 현대자동차 정몽구 회장이 250억 원의 연봉을 가져가면서 주주들에게 제대로 된 배당금이 돌아가지 않는다. 이처럼 소수의 부유층이 막대한 부를 독점하는 상황에서 국민의 단결은 요원하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말처럼, 우리는 흩어지는 것만 연구하고 있다.

노력 없는 재물과 인격 없는 교육
네 번째는 노력 없는 재물이다. 일본인이나 중국인도 알아들을 수 있도록 한문으로도 강조한다. 다섯 번째는 인격 없는 교육이다. 부모들이 자녀를 한두 명만 낳아 키우다 보니 아이들이 대통령처럼 자란다. 참을성이 없고, 선생님을 존경하지 않으며, 자기밖에 모른다. 교육은 아이들을 공부만 시키는 기계로 만들었다. 이는 교육의 실패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역대 교육부 장관 중 구속되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것이다. 아이들을 악바리로 만드는 교육 시스템을 폐지해야 한다. 수능 시험을 폐지하고, 각자가 잘하는 한 과목만 평가해야 한다. 음악을 잘하는 학생은 음악 시험만 보고 서울대에 갈 수 있어야 한다. 아인슈타인이 우리나라에 왔다면 대학에 가지 못했을 것이다. 그는 물리학에만 미쳐 있었기 때문이다.

노벨상 부재와 이스라엘의 교육 방식
우리나라에서 노벨상이 나오지 않는 이유는 이러한 교육 방식 때문이다. 반면 이스라엘 민족은 노벨상의 37%를 차지한다. 유대계 혈통이 거의 모든 노벨상을 가져간다고 볼 수 있다. 이스라엘은 허경영과 같은 교육을 시킨다. 잘하는 것만 하도록 한다.

이스라엘 모사드의 역할과 북한 핵 문제
이스라엘에는 모사드라는 정보기관이 있다. 미국의 CIA, 러시아의 KGB에 이어 세계 세 번째 정보기관이다. 모사드는 과거 북한 열차 폭파 사건의 배후로 지목되기도 했다. 당시 열차에는 핵무기 기술자 12명이 탑승해 있었다. 이들은 시리아 출신으로 알려졌다. 모사드는 북한을 통제하고 있으며, 북한의 핵 개발을 우리보다 더 심각하게 우려한다. 북한의 핵 기술자가 시리아에 가서 핵을 만들거나, 시리아 기술자가 북한에 와서 핵을 만드는 등 서로 교류하기 때문이다. 북한 핵 개발이 완료되면 중동이 핵 전쟁의 위험에 처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교육으로는 나라가 망할 수밖에 없다. 모사드는 북한 핵을 우리보다 더 걱정하며, 북한의 각종 테러를 자행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스라엘의 단결력과 핵무장
과거 시리아가 핵을 개발하자 이스라엘은 특공대를 보내 시리아 핵 기지를 폭파했다. 이는 국경을 넘어선 작전이었다. 미국조차 놀랄 만한 일이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매우 단결되어 있다. 군인에게 연봉 250억 원을 주면서도 군인에게 연봉 60만 원을 주는 민족이 아니기 때문에 단결력이 있는 것이다. 우리는 그러한 단결력이 없다. 모두 뿔뿔이 흩어져 있다. 소리만 지른다고 애국자가 아니다.

도덕 없는 경제와 희생 없는 종교
국민이 중산층으로 잘 살아야 하지만, 현재 국민들은 도탄에 빠져 있다. 이런 상황에서 국민들이 진정으로 안보를 걱정할까? 박근혜 대통령의 개성공단 폐쇄는 우리가 뭐라고 할 수 없지만, 지금은 3차 대전이 일어날 시기이다. 중국, 일본, 미국은 3차 대전이 일어나지 않으면 경제가 망할 위기에 처해 있다. 3차 대전이 일어나면 4차 대전에는 돌멩이로 싸울 정도로 인류가 거의 전멸할 것이다. 허경영은 3차 대전을 막기 위해 이 땅에 왔다.

여섯 번째는 도덕 없는 경제이다. 우리나라 경제는 도덕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다. 회장 연봉 250억 원, 말단 직원 연봉 1500만 원. 이러한 상황에서 도덕이 있을 수 없다. 적자라며 배당금을 주지 않으면서 회장은 막대한 연봉을 가져간다. 에어백을 옵션으로 판매하여 돈 없는 사람들은 에어백 없이 차를 타다가 대형 사고를 당한다. 도덕 없는 경제인들이 판을 치고 있다.

일곱 번째는 희생 없는 종교이다. 종교는 입만 살아서 떠들 뿐, 젊은이들은 교회나 절에 가지 않는다. 허경영에게만 몰린다. 부모가 가는 곳은 절대 가지 않으려 한다. 종교는 실제적으로 희생하지 않고 몸집 불리기에만 급급하다.

환경 없는 과학과 인구 조절의 역사
여덟 번째는 환경 없는 과학이다. 1차, 2차 세계대전에서 3억 명 이상이 죽은 이유는 무엇일까? 당시 의학 기술이 발달하지 않아 인구가 200억 명 이상으로 늘어났다면 지구 환경이 파괴되어 인류가 살 수 없었을 것이다. 지금은 과학이 발달하여 환경을 지킬 수 있다. 과거에는 전쟁을 통해 인구를 자동 조절했다. 그러나 지금은 전 세계 인구 70억 명이 적정 숫자이므로 전쟁으로 인구를 조절할 필요가 없다.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엄청난 세계 대전이 될 것이다.

현재는 의학이 발달하여 산아 제한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 과거에는 인구를 많이 낳으면 전쟁으로 없앴다. 아프리카 초원에서 사자나 악어가 소를 잡아먹어 개체 수를 조절하는 것과 같다. 인간의 개체 수는 전쟁이, 동물의 개체 수는 맹수가 조절한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이다.

국민의 마음은 전쟁터, 한국은 재미있는 지옥
현재 우리나라는 이러한 원칙들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 국민들의 마음은 이미 전쟁터이다. 살벌한 전쟁터에서 끊임없이 문제가 발생한다. 미국은 재미없는 천국이고, 한국은 재미있는 지옥이라는 말이 있다. 한국 사람들은 돈만 있으면 양심 없는 쾌락을 즐긴다. 못 사는 사람이 많으니 부자들이 목에 힘을 주고 다닌다. 이곳은 양심 없는 자들의 천국이다. 이러한 상황은 하늘에서 전쟁으로 심판할 것이다.

한반도 전쟁 획책 세력과 개성공단 문제
현재 우리나라의 전쟁을 획책하는 나라는 일본, 중국, 미국이다. 우리는 이들의 계략에 놀아나고 있다. 개성공단에 연간 1100억 원이 들어가는데, 이는 5만 4천 명의 월급이다. 이 돈은 북한의 핵무기 개발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오히려 북한은 이 돈이 없으면 5만 4천 명의 월급을 줄 수 없게 된다.

중국의 대북 지원과 사드 배치 논란
유엔 결의에도 불구하고 개성공단은 예외로 지속되었다. 중국은 북한에 연간 6조 원의 광물 대금을 공식적으로 지급하고, 비공식적으로 6조 원을 추가로 지원하여 총 12조 원을 제공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국과 유엔이 북한을 봉쇄한다는 것은 빛 좋은 개살구에 불과하다. 북한은 이 돈으로 핵무기를 만들 수 있다.

개성공단 폐쇄의 경제적 손실과 정치적 의도
개성공단에 투자된 총액은 1조 1천억 원이다. 이 시설비는 모두 사라졌다. 역대 대통령들의 정책은 이러한 손실을 초래했다. 북한은 미사일을 심심하면 쏘는데, 개성공단 폐쇄로 인한 1천억 원이 핵무기 개발에 70%나 들어갔다는 주장은 말이 안 된다.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으로서 자유롭게 결정했지만, 북한의 핵무기 개발에는 개성공단 자금의 유무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오히려 개성공단 폐쇄는 북한의 핵 개발에 박차를 가할 뿐이다.

북한의 자립 경제와 무역 봉쇄의 무의미함
김정은은 상상할 수 없는 막대한 자금을 보유하고 있다. 북한은 작년에 540만 톤의 쌀을 생산했고, 30만 톤의 식량을 비축하고 있다. 3년치 식량이 비축되어 있어 무역을 하지 않아도 먹고 살 수 있다. 중국에만 팔아도 충분하다. 전 세계가 무역을 봉쇄해도 북한은 망하지 않는다. 반면 우리는 무역에 100% 의존하고 있어 무역 봉쇄 시 거지가 된다.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목적과 역사적 평가
박근혜 대통령의 개성공단 폐쇄는 정치적인 목적이 있다고 생각한다. 임기 2년을 앞두고 물러날 시점에 이러한 결정을 내린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청계천을 만든 것처럼, 박근혜 대통령은 개성공단을 없앤 것으로 역사에 남으려 하는 것일까?

중국의 한반도 전쟁 유도와 사드 무용론
중국은 개성공단 폐쇄를 통해 한반도 전쟁을 유도하고 있다. 사드 배치는 아무런 효용이 없다. 평양과 서울은 불과 수십 킬로미터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북한이 미사일을 쏘면 사드가 요격할 시간이 없다. 미사일이 올라가서 이미 서울 쪽으로 기울어진 상태에서 사드가 날아가더라도 핵탄두는 폭파되지 않고 떨어져 터질 것이다. 한반도에 사드를 배치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이는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이다. 일본 오키나와에 사드를 배치하면 일본 열도를 지킬 수 있지만, 한반도에서는 무용지물이다. 사드 배치로 인해 중국은 우리와 전쟁하겠다고 위협한다. 중국과 일본은 경제 침체로 인해 무기 판매를 통해 이득을 얻으려 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명분과 실리 선택
박근혜 대통령은 명분과 실리 중 명분을 택하고 실리를 포기했다. 본인은 실리를 택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북한에 60년간 끌려다녔으니 이제는 남한이 북한을 끌고 가겠다는 자존심을 내세운 것이다. 이는 여성의 자존심으로, 남자가 해야 할 일이다. 여성은 가정을 평화롭게 유지하려 하며 전쟁을 피하려 한다. 전쟁이 나면 여성들은 가장 큰 피해를 입는다. 그럼에도 박근혜 대통령이 이러한 판단을 한 것은 그동안 많이 참았기 때문일 것이다. 천안함 사건 등으로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한번 붙어보자”는 심리가 작용한 것이다.

남북한의 경제력 차이와 전쟁의 피해
우리는 세계 10대 경제 대국이고, 북한은 세계 꼴찌이다. 이러한 북한과 맞붙어 전쟁을 하면 경제적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가 입는다. 모든 백화점과 상점들이 문을 닫고, 국민들은 배급을 받아야 할 것이다. 경제를 회복하는 데는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탄허스님의 예언과 허경영의 역할
박근혜 대통령이 통일을 이룩할 것이라는 예언은 아부하는 사람들이 지어낸 거짓말이다. 탄허스님은 허경영이 나와서 3개 통일을 이룬다고 예언했다.

북한 문제 해결의 지혜: 북쪽은 강하다
전 세계적으로 국가 간 싸움에서 이긴 나라는 없다. 중국의 마오쩌둥은 북쪽에서 시작했고, 장제스는 남쪽으로 도망갔다. 미국이 핵미사일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베트남은 슬리퍼와 소총으로 통일을 이루었다. 6.25 전쟁 때도 우리는 부산까지 밀렸다가 미국의 도움으로 살아남았다. 미국 남북전쟁에서도 북쪽이 승리했다. 예멘도 북예멘이 남예멘을 쿠데타로 먹어버렸다. 언제나 북쪽은 강하고 남쪽은 약하다.

남북한의 기질 차이와 인체 비유
함경도 사람과 서울 사람, 광주 사람을 비교하면 북쪽으로 갈수록 남자가 강하다. 추운 지방으로 갈수록 남자가 강해진다. 남자의 고환은 뱃속에 넣으면 정자가 활동하지 못하기 때문에 밖에 나와 있다. 여름에 태어난 아이들은 힘이 없고, 겨울에 태어난 아이들은 용감하다. 북쪽에서 태어난 아이들이 강하고, 남쪽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약하다. 반면 여자의 난자는 뱃속에 있어도 괜찮다. 난자와 정자가 만나 수정되면 배아가 되고, 이는 모든 장기를 만들어낼 수 있는 세포이다.

통일의 과정과 전쟁의 위험성
남한과 북한이 만나 잉태하여 자라나가야 통일이 이루어진다. 그러나 서로 잘못하면 유산될 수 있는데, 그것이 바로 전쟁이다. 명분과 실리를 잘못 다루면 대한민국이 유산될 수 있다. 지금까지 공들인 경제가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대통령이나 상류층 1%는 망하지 않는다. 비행기를 타고 외국으로 도망가면 된다. 베트남 전쟁 때도 돈 있는 사람들은 모두 도망갔고, 서민들만 남아 죽임을 당했다.

중도의 지혜: 석가모니와 예수의 가르침
명분만 너무 내세워도 문제고, 실리만 너무 내세워도 문제다. 이 둘을 잘 조화시키는 것이 중도이다. 석가모니는 처음에는 정신만 내세우는 공부를 했고, 다음에는 육체를 학대하는 공부를 했지만 도를 깨닫지 못했다. 결국 몸과 정신을 함께 가져가야 도를 깨달을 수 있다는 중도의 진리를 깨달았다. 예수 또한 마찬가지이다. 유대교는 한쪽으로 치우쳐 이방인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면 안 된다고 했지만, 예수는 이방인도 구원해야 한다고 했다. 기독교는 중립 사상이며, 묵상을 통해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묵상신을 사상이다.

남북 문제 해결의 원칙: 피해자 없는 통일
남북 문제에 있어서는 단 한 명의 피해자라도 발생하면 통일을 미뤄야 한다. 아무리 좋은 통일이라도 개성공단 입주자나 어떤 가정에 큰 피해가 온다면 통일을 보류해야 한다. 한 명의 학생이라도 죽는다면 통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운세와 개성공단 폐쇄
1차, 2차 세계대전이 100년마다 발생했는데, 지금은 3차 대전이 올 시기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신묘년생으로, 올해 병신년에는 원진살이 있어 국가 안보에 중대한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 예언대로 개성공단 폐쇄가 일어났다.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고 “허경영 씨가 예언한 것이 아니라 옛날 대사가 예언한 것 아니냐”고 비난하는 사람들은 한심하다. 허경영의 안티는 과거 90%였지만 지금은 1%에 불과하다. 나머지 99%는 허경영의 말을 믿는다.

박근혜 대통령은 남북 문제를 너무 간단하게 처리했다. 처음부터 개성공단을 하지 말았어야 했다. 이랬다저랬다 하는 것은 원칙 없는 행동이다.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의 팬이며,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한다. 진보도 보수도 아닌 중도이다. 그러나 국민이 티끌만큼이라도 불안해해서는 안 된다.

한반도 전쟁의 위험성과 평화의 중요성
개성공단 폐쇄로 인해 주식 시장에서 75조 원이 빠져나가고 해외 자본이 유출되었다. 우리 경제가 흔들리고, 중국과 일본도 흔들린다. 이때를 틈타 사드를 빌미로 중국과 전쟁 분위기를 조성하면 한반도에서 순식간에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 허경영은 이를 걱정한다. 평화에는 내적 평화와 외적 평화 두 가지가 있다. 내 마음이 평안해야 하지만, 남북 대치와 주변국의 갈등으로 인해 마음이 편안하지 않다. 한반도는 일본과 중국, 미국의 전쟁터로 둔갑할 수 있으며, 핵무기가 날아올 가능성도 있다.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과 분단
세계에서 가장 비싼 땅값이 한반도이다. 중국, 소련, 미국이 한반도를 서로 가지려 한다. 아시아가 아무리 커도 한국을 차지하는 자가 세계를 차지한다. 한반도는 아시아의 콧구멍과 같다. 콧구멍을 차지하면 숨통을 차지하는 것이다. 미국과 소련은 일본을 쪼개지 않고, 한국을 서로 가지려 하여 분단시켰다. 내적 평화와 외적 평화가 동시에 깨지는 것이다. 국민들은 이미 내적 평화가 깨져 전쟁을 걱정한다. 허경영을 부르면 전쟁 위험을 막을 수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강경책과 개성공단 재개 촉구
박근혜 대통령이 북한에 큰소리친 것은 처음이다. 그러나 이러한 강경책은 위험하다. 박정희 대통령도 북한에 강경하게 대응했지만, 지금은 남북이 수십 년간 유지해온 개성공단을 좀 더 신중하게 다뤘어야 한다. 북한이 사과하고 개성공단을 재개하여 북한의 젊은 여성들이 대한민국의 통일에 기여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 유엔에서도 개성공단은 예외로 인정한다. 북한의 개성공단 자금은 껌값에 불과하다.

중국의 이중적인 태도와 박정희 대통령의 강경 대응
실제 개성공단 폐쇄를 거부하는 것은 중국이다. 중국은 북한을 몰래 지원하며, 유엔 결의 시마다 반대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우리나라 정치사상 북한에 큰소리쳐본 첫 대통령이다. 박정희 대통령도 북한에 강경하게 대응했다. 미루나무 사건 때 미군을 죽이자 미루나무를 잘라버렸고, 포격에는 즉시 보복했다. 박정희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은 북한에 강경한 태도를 보인다. 그러나 지금은 남북이 수십 년간 유지해온 개성공단을 좀 더 신중하게 다뤘어야 한다.

하늘의 뜻과 형제의 도리
하늘은 기울어지고 땅은 그대로 있으며 사람이 그대로 있는 것은 요절할 요(夭) 자이다. 대한민국이 요절될 수 있다. 북한 동포들을 불쌍하게 생각하고 돕는 것이 하늘의 뜻이다. 배운 자가 양보하는 것이 하늘의 뜻이다. 형이 동생에게 져주는 것이 올바른 형의 도리이다. 성경에 나오는 탕자의 형처럼 동생에게 자존심을 내세우면 지옥에 간다. 하나님은 말 안 듣는 한 마리의 양을 더 신경 쓴다. 전 세계는 북한을 타일러서 변화시켜야 한다. 무조건 진압하면 한반도가 전쟁터가 된다. 우리는 우리보다 못한 동생인 북한에게 주먹을 날려도 맞아주면서 끝까지 평화를 지켜나가야 한다.

허경영의 역할과 오링 테스트
하늘을 가리거나 기울게 하는 자는 남에게 화살을 쏘는 자이다. 우리는 올바르게 장남으로서의 도리만 다하면 북한은 우리에게 핵을 던지지 않을 것이다. 북한의 미사일은 일본, 중국, 미국으로 날아갈지언정 우리나라로 올 일은 없다. 우리나라에 핵무기가 터지면 북한도 물을 마실 수 없다. 북한의 핵무기는 미국을 겨냥한 것이다. 우리는 지나치게 화살을 장전할 필요가 없다. 하늘을 지키고 정도를 지켜나가야 한다.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우주의 기운이 오는지 보여준다. 기계가 없으니 손으로 테스트하는 것이다. 허경영은 병원도 지원하고 텔레비전도 한다. 이 강의는 앞으로 큰 돌림병이 올 때 허경영을 부르고 사진을 가지고 있으라고 알려주는 서비스이다. 허경영을 부를 때는 백회를 막으면 안 된다. 백회는 우주와 통하는 통로이다. 허경영을 부르면 우주 에너지가 백회로 들어와 온몸에 에너지가 세진다. 백회를 막으면 에너지가 오지 않는다. 허경영을 부르면 수명이 늘어나고 면역력이 100배 세진다. 예수님, 부처님, 아멘, 나무아미타불을 부르면 에너지가 연결되지 않는다. 이 시대에는 허경영이 왔기 때문에 그 이전의 것은 사라진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안티의 최후
허경영은 사람들의 병을 고쳐준다. 허경영의 강의를 비난하는 안티들은 과거 90%였지만 지금은 1%에 불과하다. 허경영을 욕한 사람들은 교통사고나 이상한 사고로 모두 죽어 없어졌다. 안티들은 얼마 안 가면 사라질 것이다. 허경영은 사람들의 뇌와 코, 전립선, 갑상선 등 모든 병을 고쳐준다. 허경영은 세계 통일을 위해 이 땅에 왔다.

스크립트

[음악] 한반도 전쟁과 일본과 중국과 미국의 경제 성장과 허경영의 중산주의. 오늘은 박근혜 대통령이 개성공단을 문을 닫았고, 지금 우리나라와 우리나라를 가운데다 두고 중국과 일본이 자기 경제가 지금 위험해요. 그 사람들이 경제가 안 좋아. 그래서 한반도의 전쟁을 일으켜야만 일본과 중국이 살아날 수 있다, 이런 전략을 깔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박근혜 대통령을 자극해서 결국 개성공단을 문을 닫게 하고 한반도 전쟁을 획책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 한국 대통령이. 그게 소련도 그런 전략이 있었어. 그래서 지금 남북한이 이렇게 돼 있으면은, 이 일본이, 중국이, 이 미국이란 나라가, 이 세 나라가, 이 한반도 전쟁이 나게 되면 경제가 엄청나게 돕습니다.

근데 우리는 전쟁을 굉장히 싫어해. 우리는 겪어 봤으니까. 그런데 지금 전체적으로 보면은 한국의 정치가 원칙이 없어요. 여야가 지금 여당은 하나인데 야당이 두 개로 짜개고, 또 여당은 여당끼리 공천 가지고 막 싸우면서 어떤 누울이 없습니다.

그냥 미국의 공화당과 민주당 같이 체계가 없어요. 그러니까 도떼기시장이야. 그러니까 이렇게 원칙 없는 정치, 나라가 망하려면 7가지 있죠. 나라가 망하는데 7가지 나타나는 현상이야.

근데 우리가 원칙 없는 정치 아닙니까? 그래 양심 없는 뭐예요? 양심이 없는 뭐요? 이게 정치이고, 이게 쾌락이야. 그러니까 윗대가리들은 요렇게 썩어 있고, 밑 사람들은 쾌락에 빠져 있는 거야. 쾌락에. 그러니까 아주 북한이 남한을 적하기가 좋은 시기야.

아주 국민들은 전부 술, 담배, 여자에 빠져 있고, 정치인들은 도둑질에 빠져 있는 거야. 권력에 다 빠져 있어요. 그러니까 옆에 빨개 옆에 게리온이 옆에 있어도 몰라. 휴전선에 있는 젊은 애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겠습니까? 아니, 국회의원은 1년에 뭐, 삼성그룹의 사장은 250억을 가져가고 연봉이 그래요, 안 그래요? 250억이야.

버스 회사 사장은 연봉이 얼마예요? 25억이야. 그런데 육군 병장, 상병, 이등병, 일등병, 이등병 월급은 얼마예요? 연봉이 월급이 10만원 미만이야. 10만원 미만. 1년에 다 해봐야 몇 십만원 밖에 안 돼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전방에서 총 들고 지키고 싶어서 일을 갈고 있어요. 이를 갈고. 내가 여기 와서 왜 보초를 서고 있느냐? 이를 갈고 있다니까. 이런 썩은 나라.

이거는 뭐, 이 사람은 뭐 유별난 사람이에요. 이 버스 회사 사장은 뭐 유별난 사람이에요. 국회의원은 한 달에 얼마 가지고 연봉이 10억을 가져간다 합시다. 이 지금 육군 병장 연봉이 이게 뭐예요? 그 여러분들은 이런 법을 만든 국회의원을 잡아 넣어야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런 법을 만든 국회의원을 이대로 두면 되겠습니까? 정신들 차리세요. 정말로 여기 오신 분들은 아무 잘못이 없어. 그러나 이 유튜브를 보고 있는 국민들은 정신 차려야 돼.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이러니까 양심 없는 쾌락은 뭐 하는 사람들이야? 얘들 돈 뺏어 가지고 요런 거 하고 앉아 있는 거야.

없는 사람 돈 다 뺏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나쁘지도 하고 다니고 해외 가서 골프 치고 돌아다니니까 없는 사람들은 나라를 뭐하러 지킨다고 생각하겠어. 그래 안 그래요? 이런 나라 그냥 확 불이나 나 버려라.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엇보다 아무리 국방력이 중요한 게 아니야.

진짜 국방력은 뭡니까? 진짜 국방력은 단결이야. 단결. 국민이 하나로 뭉치는 건데 이런 상황에서 국민이 뭉칩니까? 아, 뭉쳐요. 이 사람은 250억을 가져가면서 배당금은 주식 가진 사람들이만큼 줘요, 그래 안 그래요? 받는 사람이 누구죠? 현대자동차 회장이요, 정몽구 회장이야.

그러면은 이 회사의 종업원들이 또 그 회사에 주주들이 제대로 주식 배당금이 돌아가겠습니까? 다 빼앗기고 다 돼버려. 이걸 이 정도 가져갈 정도면 딴 거 얼마나 많이 가져가겠어요?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우리나라는 단결이 안 돼. 그래서 뭉치면 살고 헤치면 죽는데, 여러분들은 흩어지는 것만 연구하고 앉아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노력 없는 재물.

노력 없는 뭘 원해요? 노력 없는 재물. 이거는 일본 사람이나 중국 사람이 보라고 내가 한문으로 하는 거니까. 노력 없는 재물. 그 다음에 네 번째, 인격 없는 뭐야, 이게 없는 교육이야.

그러니까 애들은 말이야, 전부 애들은 지금 부모들이 뭐라 하거나 선생이 뭐라고 해도 애를 한 다섯 명, 세 명 이렇게 나와 가지고 키워야 얘들이 사람이 되는데, 하나만 나오니까 그래 안 그래요? 이것도 큰 부담이야. 그러니까 애를 무슨 대통령 마냥 키운 거야. 그러니까 애들이 참을성이 있나요? 뭐 선생이 눈에 보이나요? 자기밖에 안 보여요. 자기밖에 안 보이니까 교육이 어떻게 됐어요? 애를 잡아 놓고 그냥 공부만 대리시키는 거야.

애들이 뺐다가이 돼버렸어요. 애들 교육 실패. 방점. 허경영 대통령 되고 나면 역대 뭉개버 장관이 구속 안 될 사람이 하나도 없어.

몇 자리에 들어간 사람만 놔두는 거야. 선생한테 대들고 뭐 이렇게 싸우는 거 다 좋은데, 너무 [음악] 애들을 악바리로 만들어 놔 버렸어요. 너무 열두 과목, 뭐 열 과목 이런 교육을 시켜서 수능 시험을 폐지해야 돼. 맞아요.

자기가 잘하는 거 한 과목만 잘하면 돼. 음악 잘하면 음악 시험만 봐야 되는데, 중고등학교 중고등학교 6년간 음악 시험 봐서 그 합계가 5,000점이다 그러면 얘는 서울대학이야, 그래 안 그래요? 요래 해야 되는데, 음악 전공할 애한테 수학, 영어 이런 걸 다 합쳐 가지고 대학을 가니, 아인슈타인이 우리나라에 오면 물리가 대학을 갈 수 있을까, 못 갈까? 못 가요. 그 사람은 거기만 미쳐 있는 사람이니까, 뭐 음악이 뭔지, 미술이 뭔지 모를 거 아냐.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노벨상이 나와, 안 나와? 안 나와요.

노벨상이 안 나와.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은 노벨상이 37%, 거의 유대계가 다 가져간다고 보면 돼. 이거는 순수한 유대의 혈통이고, 그 유대인의 피가 섞인 혈통이 다 가져가, 거의. 이해가시죠? 그러니까 노벨상을 왜 이리 가져가냐? 나 같은 교육을 시켜요.

잘하는 것만 해.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유대인의, 유대인들의 모사드가 있어. 모사드가 뭐죠? 이스라엘의 암기부야. 이스라엘 모사드는 미국의 CIA, 뭐 러시아 KGB, 그 세 번째가 모사드야.

모사드이 모사드가요, 지난번에 북한에 일이, 북한의 열차 폭파된 거 알아요? 거기에 핵무기 만드는 기술자가 12명이 탔어요. 그런데 그 모사드가 폭발시킨 거야. 모사드가 폭발시켰다는 거예요. 왜? 그 사람들이 시리아 사람들이래.

시리아. 그러면 시리아 사람들이 그 열차에 탔다는 행동, 이런 말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 모사드는 우리나라, 북한을 다 통제하고 있어요. 우리 안기부는 그 옆에 가지도 못해.

그 모사드가 우리보다 북한의 핵을 더 급을 내요. 왜? 북한의 핵 만드는 기술자가 시리아에 가서 핵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시리아의 핵 만드는 기술자가 북한에 와서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서로 교류를 하니까 북한의 핵이 완료되면 그쪽이 중동이 위험해진다.

소리야 무슨지 알겠죠? 북한의 핵실험이 성공하면 중동이 핵바다가 돼 버려요. 그 사람들은 중동에서 달러를 가져오니까 알겠습니까? 그런데 이런 우리나라 교육으로는 우리나라는 그냥 망해가는 거야, 망해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드가 북한 핵을 우리보다도 더 걱정을 해요. 북한이 핵실험에서 완전히 나중에 성공하면은 이스라엘이 위험하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겠어요? 그래서 얘, 뭐 사드가 북한의 각종 테러를 자행하고 있다고 봐야지. 그래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몰라요. 그 사람들 지난번에 시리아에서 핵을 만들었죠? 시리아가 핵 만들어져 핵을 만드니까 이스라엘이 어떻게 했습니까? 특공대를 보내서 비행기에 가서 시리아 핵 만드는 기지를 다 부셔버려서 안 부셔버렸어요? 폭파해서 안 했어요. 그리고 사람들은 자기 국경을 넘어서까지 와서 그냥 시리아의 핵만 만드는 기지를 다 폭파해 버렸어.

그러니까 미국이 기절을 한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공군이 그냥 북한을… 대단한 놀라운 일이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스라엘 사람들은 굉장히 단결이 돼 있어.

군인한테 자기들은 연봉 250억 받으면서 군인한테 연봉 60만원 주는 민족이 아니기 때문에 단결력이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우리는 그런 단결력이 없어요. 다 뿔뿔이 없어져 있어. 뭐 소리만 지른다고 애국자가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국민이 정부 중산층으로 잘 살아야지. 국민들이 다 도탄에 빠져 있어. 그럼 이 사람들이 우리나라 안보를 진정으로 걱정할까? 잘 보세요. 박근혜 대통령이 개성공단을 대통령이 알아서 하는 거니까 우리가 뭐라고 할 순 없지만, 1차 대전, 2차 대전, 3차 대전인데 요게 사회가 꼭 100년씩으로 와요, 지금이 딱 3차 대전이 일어날 시기야.

3차 대전이 딱 일어날 시기예요. 그런데 중국하고 일본하고 미국이 3차 대전을 안 하면은 경제가 망하게 생겼어. 그래서 내가 한반도에 와 있는 거야. 3차 대전이 일어나면 4차 대전에는 돌멩이 가지고 싸워요.

인간들이 인류가 거의 다 죽는다는 소리야. 죽고 원시인들이 돼가지고 그들이 전쟁은 그때는 돌로 싸운다는 거야. 우리 연세에 그렇게 나와 있어요. 세계의 3세대전 막으로 와 있는 사람이 누굽니까? 허경영.

그 여러분들은 지금 여러분들은 집에 가서 벽에 허경영 사진 붙여 놓은 사람도 있겠지만 안 붙이는 사람들이 있어요. 조심해야 돼. 앞으로 전 세계 70억이 전부 사진을 붙여야 돼. 이거 거짓말이 아니라.

사진을 어떤 사람이 무당이 되려고 하는 사람이 밤마다 귀신이 찾아오는 거야. 찾아와서 자, 꼭 귀신이 자기를 홀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무당이 돼야 되지. 근데 내 사진을 딱 붙여 놓으면 올 거 안 올까? 못 와요.

저승사자도 잠시 보류야. 이해가시죠? 그러니까 굉장히 무서운 겁니다. 여기 하나가 딱 있으면은 여기서 뭐 에너지 나옵니까? 안 나와요. 근데 내 사진만 딱 있으면 에너지가 팍 나와.

여기에 잡기가 다 달아나 버려. 그 잠자리가 편해. 아시겠죠? 자, 이렇게 시리아가 핵을 무장하니까 이스라엘이 지금 핵이 250개 정도 있어요. 핵이.

이스라엘의 [음악] 도덕 없는 경제야. 경제. 경제. 우리나라 경제는 도덕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

회장 월급 250억. 연봉. 저 말도 연봉 1500만원. 이래.

맞아? 맞아요. 그래 안 그래요? 도덕이 있을까? 없어요. 그래놓고 금년에는 배당금 못 줍니다. 왜? 적자래.

그래 안 그래요? 회장이 월급을 250억 가져가면서 택시들 팔아먹으면서. 거기에 에어백이 뭐로 돼 있어요? 옵션이래, 옵션. 자가용 팔면서 에어백이 옵션이래. 자, 그럼 에어백을 옵션으로 돈 없는 사람은 에어백을 설치를 안 해.

그래, 안 그래요? 그러고 나서 대형 사고 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도덕이 없는 경제인들이 판을 치고 돌아다녀. 그다음 뭐예요? 희생 없는 종교죠. 희생 없는 종교.

종교는 전부 입만 살아서 떠드니까 젊은 애들이 교회나 절에 갑니까? 안 가요. 허경영이한테만 몰리는 거야. 허경영, 허경영, 내 눈을 바라봐, 너는 행복해요. 내 사진만 보지 안 가는 거야.

왜?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가는 데는 절대 안 가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가는 곳은 이가 갈려서 못 가는 거야. 맞아, 맞아요? 내 어머니, 내 아버지 발자국이 죽어도 안 가겠다는 거야. 그러니까 종교가 실제적으로 희생을 했느냐? 이 사람들은 몸 불리기에 아파트, 그 다음에 환경 없는 뭐예요? 환기 없는 뭐죠? 환경 없는 과.

그래야 우리 과학은 우리 나라 인류가 1차 대전, 2차 대전. 여기서 왜 하늘에서 1차, 2차 대전에서 사람을 3억 명 이상 죽였을까요? 왜 중요해서가 1차, 2차 대전에 왜 사람을 3억 명을 죽였을까? 내가 질문하는 겁니다. 대답해요. 이때는 의학 기술이 발달돼서 안 됐어요.

안 돼서. 이때 만약에 3억 명 정도를 죽이지 않았으면 지금 인구가 약 200억이 넘었어요. 그러면 전 세계의 환경이 다 파괴돼 가지고 지금 지구에 인간이 살 수가 없어요. 맞아, 맞아요? 지금은 과학이 발달돼서 그나마 환경을 지킬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근데 그 2차 대전, 1차 대전 할 때 그때 인구가 급속도로 늘어나게 되니까 만약에 중국이 일본에 가서 중국 사람을 그만큼 안 죽였다면은 만약에 중국의 지금 인구가 약 100억은 됐을.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면 우리나라는 날아오는 황사, 매연이 새까만 먼지가 살 수가 없어. 안 긁어도 돼요. 그러기 때문에 인구 자동 조절을 옛날에는 뭘 했느냐? 하늘에서 뭘 했어요? 전쟁으로 했어요.

그런데 지금 인구, 전 세계 70억. 전쟁으로 인구 조절 해야 됩니까, 안 해야 됩니까? 할 필요가 없어요. 지금 70억은 전 세계에 딱 맞는 숫자야. 이거는 더 이상 줄일 필요가 없는데, 우리 한반도의 전쟁이 일어나면 엄청난 세계 대전이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지금은 의학이 발달돼서 중국도 한 명씩 나타나, 지금 두 명 낳지만 우리도 인구를 많이 안 늘렸는데, 우리는 이 땅에 우리 인구는 늘어나도 관계가 없는데, 우리는 인구를 거꾸로 인구 정치를 한 거예요. 중국 같은 데는 인구를 줄여야 돼. 우리는 인구를 늘려야 돼. 이래 우리가 살아남는데, 우리가 중국 따라 가지고 인구를 줄여 버린 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힘이 없어. 제하 1억은 돼야 됩니까? 이러면 돼야 됩니다. 자, 그래서 이런 전쟁을 통해서 옛날에는 인구 조절을 했는데, 지금은 의학이 발달돼서 산아 제한 마음대로 할 수 있죠. 의술이 발달돼서 여성들이 애기를 못 낳게 하는 제도가 많이 발달이 되었어요.

옛날에 그런 게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인구를 애를 많이 낳으면 전쟁으로 없애버려요. 그러니까 아프리카에 소가 막 지나다니면 사자나 악어 이런 것들이 소가 물 먹을 때 잡아먹잖아. 그래서 그 소수자를 조절 안 하면 아프리카 초원이 다 없어져 버려.

그래 안 그래요? 소가 매년 늘어나는 그대로 놔둬 버리면 소가 아프리카를 발기될 틈이 없이 돼 버립니다. 그와 같이 소재를 우리 인간의 조절은 전쟁이 하고, 동물의 조절은 누가 해요? 맹수가 먹이사슬 맹수가 이 먹이를 조절해 줘요. 자연의 법칙이 그래요. 그걸 우리가 만들어 놨어.

그래서 이런 우리 이것이 현재 우리나라는 요것이 전부 안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지금 어떻게 돌아갑니까? 국민들 마음이 전쟁터야. 이미 국민들 마음이 전쟁터야. 살벌한 전쟁터야.

뭐를 뭐 계속 이걸 하나 막으면 이놈이 나오고, 이놈이 나오고, 막 계속 나오는 그런 형국의 여러분이 들어가고 있어. 그러니까 미국은 미국은 뭐 무슨 천국이죠? 재미없는 천국이고. 사람들은 그래요. 미국은 재미없는 천국이고 한국은 재미있는 지옥이래.

한국 사람은 돈만 있으면 양심 없는 쾌락을 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양심 없는 쾌락을 하니까 여기가 지옥은 지옥인데 여기는 즐거운 곳이야. 사람들은 못 사는 사람이 많으니까 부자가 얼마나 목에 힘을 주고 다니겠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기는 양심이 없는 자들의 천국이야.

맞아, 맞아요? 이런 거는 하늘에서 뭘 한다고? 전쟁으로 때려 버려. 알겠습니까? 그래서 나는 이거를 이미 내다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의 전쟁을 해체하는 나라가 일본과 중국과 미국이야. 거기에 우리가 속아 가지고 놀아나고 있는 거야, 지금.

알겠습니까? 개성공단에 달러를 1년에 우리가 얼마를 줍니까? 1년에 아무리 많이 줘도 1100억이야. 이게 5만 4천 명의 월급이에요. 맞아, 맞아요? 이거 안 줘도 돼. 안 돼.

안 줘도 되죠. 왜? 정당은 당원이 있으면 당비 받으면 돼. 근데 왜 국가가 세금을 줘? 그러니까 미친 사람들 아니에요. 그러면 이 천억이나 대성공단 5만 4천 명한테 1100억 들어가는 거야.

과태 안 같아요? 이거는 우리나라가 과자값으로 봐요. 과자값. 이거 가지고 무슨 미사일을 만들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폭탄도 못 만들어요. 5만 4천 명 쿠폰 좋아 안 줘? 계산해야 돼.

그거 어디서 하늘이 떨어지나? 그러면 얘가 1,100억까지 54,000명 먹여 살려야 돼. 얼마 남겠어요? 그거 가지고 UN 결의에는 개성공단은 예외야. UN 제재에는 맞아. 맞아요.

개성공단은 남북한 합의에 의해서 그대로 지속하는데 대해서 이해가 있어 없어? 없어요. 중국이 1년에 북한에 주는 돈이 얼마입니까? 중국이 1년에, 중국이 1년에 북한에 주는 돈 뭐요? 6조. 중국이 공식적으로 북한에 주는 돈, 광물을 우라늄이나 석탄이나 철강을 사가지고 안 사? 그건 낮은 선봉에 전부 중국이 가지고 있는 거기서 싣고 가. 그거 강물 값으로 북한에 들어가는 돈이 연간 6조 원이야.

그 다음에 비공식으로, 이거는 값을 싸게 해놓고 진짜 가격은 뒷돈으로 줘. 안 줘? 뒷돈으로 주는 돈이 6조 원 정도 돼요. 그러면 12조가 중국이 매년 북한에 줄 수밖에 없어. 물건을 가져가야 되니까.

그런데 뭐 봉쇄를 한다고요? 미국이 봉쇄를 하고 유엔이 봉쇄를 한다고? 빛 좋은 개살구 같은 소리 하지 말라고 그래요. 맞아. 맞아요. [박수] 그래, 애들 과자 값이 이거 안 주면 핵 못 만들까? 아이고 참 이거요.

지금 북한과 일본과 중국 게임에 넘어가는 거예요. 굉장히 위험한 바둑을 두고 있는 겁니다. 지금 그나마 허경영이가 여기 있으니까 전쟁은 안 나겠지만은, 내가 만약에 어디로 가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내가 가버리면 그 다음부터는 인천공항으로 사람이 많이 몰려 갈 거야. 잘 보세요.

22조라는 돈, 22조야. 하고 돈 천억하고 뭐가 어떻게 차 있습니까? 애들 과자 값이에요. 그런데 미안하지만 개성공단에 총 들어간 투자된 돈은 1조 1천억 정도 돼요. 그러니까 이 개성공단의 1조 1천억이 들어가 가지고, 이거 시설비 어디로 달아났죠? 달아나 버리죠.

다른 아버지. 그러니까 우리는 역대 대통령이 해온 그 정책을, 그 사람들을. 미사일은 2분만 쏜 게 아니잖아요. 심심하면 쏘는 미사일은.

근데 그걸 가지고 우리가 무조건 1천억. 이것이 핵무기 쓰는데 70%가 들어갔다. 나는 입에서 말이 안 나와요. 잘 들으세요.

지금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이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자유잖아. 자유니까 우리는 말을 못하는 것 같지만. 북한은 이 1조가 아닌 1천억이에요.

개성공단에서 돈이 들어도 안 들어오든 핵무기 만드는데 영향이 있을까 없을까? 없고 오히려 더 박차를 가한다고. 1천억 안 주면 5만 몇천 명 월급 이거 못 나가는 거지. 그거 그거 핵무기 만드는데 그 몇 푼 떨어지겠어? 그래 안 그래요? 한 사람당 15만 원 계산한 돈이야. 그러면 그 사람들이 10만 원을 줘야 될 거 아니야.

그럼 5만 원 남아야 얼마야. 그래 그거 가지고 핵무기를 만들어요? 돈이 지금도 김정은이 통장에 있는 돈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돈이 있어. 쌀이 작년에 북한이 생산한 쌀이 540만 톤이야. 지금 북한이 비치고 있는 쌀이 30만 톤이 비축되어 있어요.

전쟁 때 쓰려고 식량이 3년치가 비축되어 있어. 그런 나라예요. 그리고 무역 안 해도 먹고 살아. 중국 하나에만 팔면 먹고 살아.

수출이 필요 없어. 전 세계가 무역을 봉쇄해도 안 망해. 우리는 무역 봉쇄하면 그날로 전부 거지가 돼요. 우리는 무역을 100% 유지하고 살고.

북한은 무역을 0% 의지하고 살아 있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우리가 그런 사람들을 갈 바야. 나는 어떤 정치적인 목적이 없다면. 국민들을 불안하게 할 수가 없어 이렇게 없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뭔가 정치적인 목적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한테 이야기할 순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임기 2년 앞두고 이제 조금 있으면 이제 물러가실 분이야. 그래, 안 그래요? 뭐 이명박은 뭐 청계천을 만들고, 박근혜 대통령은 개성공단을 없애는 걸로 남기려고 그래요. 그게 역사에 남는 걸까? 나는 맞는 말씀입니다.

북한의 한, 북한의 그 앞에 가치로 뭐 하면은 그 상당한 화폐 가치로 해도 그 종업원들 월급을 북한의 화폐 가치로 계산한 거야. 15만원, 우리로 아마 150만원 해야지. 그래, 안 그래요? 지금 북한이 연간 중국에서 가져오는 돈만 12조잖아. 12조.

그 12조는 얼마나 큰 돈이에요. [음악] 이거 물물교환으로 오는 것은 일부분이에요. 전부 39호실로 돈이 들어와요. 현찰로.

현찰로. 북한이 안 팔아요. 그러면 현찰이 아니면. 그리고 가격도 이중 구조로 되어 있어.

왜 국가적으로 오는 돈 거래와 실제 비밀 부자가 따로 있습니까? 그 돈이 돈 관리 잘못해서 누가 하나 죽었죠? 이 돈 관리 잘못해서 누구 하나 죽었죠? 장성택에 어마어마한 돈이. 중국이 막아주지 않으면서 우리 보고 개성공단을 없애라. 이거는 중국이 뭘 노립니까? 한반도 전쟁을 원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그러면서 사드는 또 왜 가져옵니까? 아무 효용이 없는 거야.

그거 아무리 여기서 미사일을 북한이 우리한테 쐈을 때는 사드가 필요 없어요. 평양과 서울이 몇십 킬로밖에 안 되잖아. 미사일이 올라가서 떨어지는데, 올라갔는데 이미 각도가 서울 쪽으로 기울었어요. 그때 사드가 날라가요.

그러면은 이 위에서 때리면 그 핵탄두는 떨어져, 안 떨어져? 한반도에 미사일은 폭포하지만. 핵탄두는 폭파가 안 돼요. 떨어지면 터지는 거야. 그럼 한반도가 왜 사드를 배치하는지 나는 그 이유를 모르겠어.

그러니까 완전 국민을 기만하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일본 오키나와에서 사드를 쏜다면 일본 열도는 지킬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바다가 있으니까. 바다 위에서 쏘면 물속으로 들어가 버리니까.

근데 우리는 평양에서 휴전선에서 쏘는 미사일이 올라가면 밑에 휴전선 밑이 남아야 맞아. 맞아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공중으로 쏘나? 각도가 있지. 쏘는 역시 한반도야. 때리면 미사일 대가리, 핵무기 대가리를 당했더라.

한반도에. 그래요? 그럼 왜 그런 짓을 왜 하자는 거야? 그 사드를 배치하는 것 때문에 중국이 우리하고 전쟁하겠다는 거야. 지금 누가 우리하고 이게 뭡니까? 한반도 정세를 혼란하게 가지고 중국 경제는 지금 침체되어 있으니까. 중국과 일본이 무기 바라보려고 민간 업자들이 지금 눈에 혈안이 되어 있어요.

무사히 이해가죠? 그런데 여기에 이제 얼마 안 남은 사람이 국회의원 200명 만들어 가지고 개헌을 해서 뭘 해보겠다. 간단한 게 아니에요. 2년 남은 사람이 계약을 해서 뭐 하자는 거예요? 국가 안전을 이렇게 담보를 해 가지고 박근혜 대통령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잘 판단해야 돼.

내 강의는 전 국민이 보고 나는 거기에 대한 책임을 지을 거예요. 아이큐 100단위들이 하는 정치는 눈 뜨고 못 보겠어. 알겠습니까? 잘 보세요. 박근혜 대통령은 명분과 실리가 있잖아.

그래 안 그래요? 뭘 택했을까요? 명분을 택하고 진리를 포기한 거죠. 근데 여기서 본인은 진리를 택했다고 생각하는 거야. 뭐냐? 북한한테 60년 끌려다녔는데 이번에는 안 끌려가겠다. 남한이 끌고.

가겠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제는 나만이 북한을 끌고 가겠다. 요게 여자들의 자존심이야. 이 남자들은 좀 달라, 스타일이 그래, 안 그래요? 여성들은 세상을 보는 눈이 가정적이야. 어쨌든 집안의 평화, 국가의 평화.

저런 자존심은, 이 남한이 북한을 끌고 가겠다, 이런 마음을 먹는 거는 남자가 해야 돼요. 안 돼, 남자가 해야 될 일이에요. 근데 여성들은 가만하면 전쟁을 피하려고 그래요. 가정의 평화, 나라의 전쟁이 안 나와야 돼.

그 제일 피해 보는 게 남자들은 총을 들고 있는데, 여자는 총일 수 없어요. 그냥 마을에 총든 남자들 오면 여자들은 전부 전부 창녀야. 창녀가 아니면 실체에요. 이렇게 여자들이 피해를 보는데, 이 여자들이 전쟁 좋아하겠어요? 안 하려고 그래요.

그런데 왜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 판단을 했을까? 그동안 많이 참았다 이거지. 천안함이다, 뭐다 막 터지니까 꼭꼭 참고해서 이제는 더 이상 못 참겠다. 어디 한번 너하고 우리하고 한번 붙어보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이거는 참고로 우리는 세계 10대 경제 대국이고, 그 북한의 세계 꼴찌에요.

그래, 안 그래요? 왜 이런 사람하고 맞붙어서 경제적인 피해는 누가 봐요? 우리가 전쟁을 해서 엄청나요. 여러분들, 모든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포함 방 빵 날로 오면은 모든 우리나라 상점들이 문을 닫아. 여러분들은 배급을 해야 돼요. 경제요, 그 다시 회복하려면 어마어마한 일이 또 신앙이 걸려요.

박근혜 대통령이라고 말은 안 했지만, 박근혜 대통령이 결국은 통일을 이룩할 것으로 예언을 맺습니다. 오래전에 예언을 했다고. 이렇게 누가 아부하는 사람이 가짜로 지어낸 거예요. 탄허스님은 허경영이가 나와서 통, 3개 통일한다는 게 나와 있어요.

알겠죠?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허경영이가 잘 보세요. 남자같이 생겨서 여자같이 생겼어요. 여자같이 생겼죠? 부드럽지 않죠? 잘 보세요. 북을 표현할 때, 자, 북을 표현할 때 위에가 여자,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속에 남자 맞아요.

맞아요. 그때 여자죠. 그렇죠? 그래 안 그래요? 이게 뭐죠? 이게 주역에서 뭐죠? 감이야. 감.

서북 평양 쪽, 자, 중국 쪽을 표현할 때는 남자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중국이 파워가 있는 거야.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이렇게 볼 때, 자, 서쪽은 이렇게, 이렇게 돼 있어요. 이거야.

여기 요쪽은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돼 있어요. 얘는 완전 여자야. 그래서 전라도 쪽, 목포 쪽은 사람들이 부드러워. 그래 안 그래요? 맞아.

맞아요. 전부 여자 같잖아요. 이게 남자가 없어. 거기는.

거기는 남자도 전부 여자한테 그 음식도 잘해. 남자들도 굉장히 친절해. 그래서 내가 호남 사람들이 내 지지자가 많아요. 나는 경상도, 나는 서울에서 태어났고 아버지는 경상도 지수면인데도 진주인데도 호남 사람들이 이래요.

경상도 사람들은 어떻게 생겼을까? [음악] 태산교회학이죠. 그러니까 경상도 사람들 잘 보세요. 여기는, 여기는 이렇게 생기고 여기는 경상도 보세요. 여기는, 여기는 이렇게 생겼어요.

여기를 보면 남자 속에 여자가 있죠. 여기는 여자 속에 남자가 있죠. 남자가 내가 겉으로는 남자인데 실제로는 겉은 여자같이 생겼는데 속에는 남자가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걸 그 양반이 이야기한 사람이 허경영이야.

단어가 얘기한 사람이 어떻게 보면 여자 같고 어떻게 보면 남자 같고 그래 안 그래요? 자, 이게 무슨 말이냐면 굉장히 지혜로운 자가 이 북쪽을 해결하는 거야. 북쪽을. 그래서 전 세계가 국가 싸워서 이긴 나라는 없어요. 한 번도 이긴 나라는 없어요.

그걸 명심해야 돼요. 잡아요. 중국 모택동이가 북에서 있었죠. 장계석이가 도망가서 남쪽으로 갔어요.

월남. 미국이 항공모함에다 핵미사일 다 가지고 있었어. 그런데 슬리퍼 끌고 다니고 소총 가지고 월남 군인들이 통일해야 해요. 월맹이 통일해.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요? 우리 6.25 사변 때 여기까지 도망, 부산까지 도망갔어. 안 갔어? 미국이 와서 사는 거예요. 자, 미국 남북전쟁 때 남한 사람들은 부자고 북한 사람들은 거지였어.

미국이. 그리고 에이브러햄 링컨은 남쪽에 있는 사람들하고 원수 지간이 아니었어. 국군이었잖아. 그러면은 이게 이게 아니죠.

남쪽을 이게 아니에요. 예멘. 예멘이 북 예멘과 남 예멘이 통일해서. 근데 북 예멘이 밤중에 쿠데타로 먹어버렸어요.

언제나 북쪽은 강한 거야. 남쪽은 이(2)야. 남쪽은 이(2)니까 약해. 그래서 함경도 사람하고 서울 사람하고, 서울 사람하고 저 광주 사람하고, 서울 사람이에요.

그런데 광주 사람하고 월남 사람하고 사람은 한국 사람이 힘이 더세요. 월남 사람 키가 더 작아요. 무슨 이해가 가죠? 이게 내려올수록 남자들이 약한 거야. 알겠죠? 그건 왜냐하면 추운 지방으로 올라갈수록 남자가 강해져.

남자를 우리가 사람을 만들 때 하늘에서 남자를 만들 때 우리가 굉장한 고민을 했어요. 봐요. 남자를 이렇게 만들 때, 남자를 만들 때 이 남자 불알을 뱃속에다 넣어야 되겠다 이거야. 안 나오게.

가다가 걸려서 떨어지는 수가 있잖아. 그러니까 그걸 뱃속에 넣으니까 정자가 온도가 36도 5부면 정자가 활동을 못 해. 어쩔 수 없이 소 불알도 밖에 내놨어. 사람도 밖으로 내어 놓을 수밖에 없는 거야.

그 안에만 들어가면. 그러니까 여름에 난 애들이 힘이 별로. 없어요. 겨울에 난 애들이 용감해요.

그러니까 북쪽에서 태어난 애들이 강해요. 남쪽에서 태어난 애들은 약해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그래서 할 수 없이 불알을 밖에다 내놨어요. 근데 여자의 남자는 안에다 넣어놨어요.

그거는 괜찮아요. 난자는 온돌 받아도 난자는 어떤 현상이 오냐면, 자 보세요. 배란기가 있잖아요. 그럼 여자 남자가 여기서 나와.

그럼 난자가 배란기에 나오면 뭐가 나와요? 수증기, 수증기, 수증기면은 정자가 나오죠. 그렇죠? 그럼 이 여자 남자가 이 정자와 남자가 붙어버려. 그럼 수정이 되죠. 그럼 뭐가 돼요? 수정된 걸 뭐라고 그래요? 무슨 말인지 몰라요.

배아예요. 배아가 이거하고 둘이가 만나면 배아가 돼버려. 그래서 요 때가 배아 줄기세포라 그래. 그게 맞는 세포야.

이 세포를 가지면 모든 만들어낼 수 있는 거야. 오만 장기를 다 만들 수 있지. 그럼 이것이 난자와 정자가 붙어버리면 이게 무슨 뭐예요? 배아. 그러니까 싹이 자라는 거야.

그럼 이게 난관 속에서 요게 난관 속에서 17일 있어야 돼. 그 대신에 요거와 요거는 온 세포가 아니고 반쪽 세포라 그랬죠. 그럼 배아는 온 세포야. 그럼 이 얘는 24시간밖에 못 살고, 얘는 72시간 살아.

그럼 이 시간 내에 둘이가 만나 가지고 배아가 돼. 그럼 이제 싹이 만들어지는 거예요. 싹이 되면은 이것이 자라기 시작이야. 잘하면 난관 속에서 17일 동안 살다가 여기 자궁으로 내려와.

여기서 17일 있어야지. 그러니까 자궁으로 내려오면 이걸 뭐라고 그래? 배아라고. 그 다음 뭐죠? 태아가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여기서 이 백자가 이게 무슨 자냐면 육체한테 6자예요.

그리고 요거는 뭐죠? 요거는 무슨 자지? 콜비자예요. 콜비. 그러니까 배란이랑 뭐냐면 엄청나게 큰 알이야. 근데 우리 눈에는 안 보이는데, 그 알이 이런 인간, 이런 이런 분이 되기 때문에 크기가 이만큼 커지기 때문에 엄청난 큰 알이라 그래.

그러니까 엄청나게 큰 몸을 가진 알이다 그래요. 그러니까 배란, 배란이랑 근데 이 수정, 근데 얘들이 24시간에 72시간은 분열을 안 해요. 이걸 만나면 분열하는 거예요. 이때부터 분열이 일어나 태아, 그다음 태양이, 다음에 이렇게 내려가는 거예요.

그런 태양이 되면 뭐가 되죠? 태양이 다음에 수육이, 저슬 먹여. 그 다음에 수익이 다음에 뭐가 있어요? 점맥이고, 수육이 젖 먹고 남해. 수육이 담에 항문기야. 전 먹다가 그 다음에 소대변을 가리게 돼.

그 다음에 뭐가 돼요? 유아기, 그다음 소년기, 뭐 이렇게 자라 성장해 나가는 거야. 인간이 이렇게 성장하는데, 이와 같이 이런 인간이 이렇게 자기 자라서 이렇게 커지는 과정에 여기 눈에도 안 보이는 난자가 정자가 둘이 하나가 돼 가지고 이런 큰 사랑으로 태어나는 거야. 그래서 이것이 내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은, 명분과 실리가 나만이 북한을 끌어가. 이게 봐요.

여기에 남한이야, 요게 북한이야. 둘이가 만나는 거지. 만나서 잉태를 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자라나가야 되는 거야. 통일까지 가야 되는데, 이때 이때 서로 잘못해 버리면 유산돼 버려요.

그게 전쟁이야, 전쟁이 된단 말이야. 그래서 이 명분과 진리를 잘못해 버리면 그냥 나라가 대한민국이 유산되는 거예요. 그 유산이 뭐냐? 지금까지 우리가 공을 들인 경제가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되는 거야. 그런데 중요한 것은 대통령이나 상류층 1%는 망하지가 않아.

비행기 타면 외국에 가면 다 살아. 다 돈도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 남한 사람들만 월남에 가보면 높은 사람들은 전부 도망갔어. 돈 있는 사람은 거기에 서민들만 지금 남아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죽게 되는 거야. 막 처형을 하겠지. 이와 같이 이 명분만 너무 강력히 내세워도 문제고, 실리만 너무 내세워도 문젠데, 이거를 두 개를 잘하는 걸 뭐예요? 중도라고 그래. 이거를 할 줄 알아야 되는데.

예를 들어서 석가모니가 처음에는 진리만 구하는데 가서 공부를 했는데, 처음에는 너무 정신만 내세우는데 가서 공부를 했어. 그 다음에 할머니가 안 되거든. 그러니까 그 다음에는 육체를 학대하는데 가서 공부를 해봤어. 그래도 도가 안 터지거든.

그러니까 아하, 내가 속았구나. 이것만 내세워도 안 되고, 이것만 내세워도 안 되는구나. 즉 중도로 해야 되는구나. 너무 몸을 학대한다고 도가 깨지는 것도 아니고, 너무 정신만 내세운다고 도가 깨지는 것도 아니고, 몸과 정신을 함께 가져가야 도를 깨닫는구나.

이걸 깨달아 안 깨달아요? 깨달아. 지금 여러분들은 우리나라 정치가 이거 어느 한쪽으로 가면 전쟁이야, 전쟁입니다. 즉 석가모니가 나중에 그래서 철수하고 다시 우유죽을 먹고 다시 돌을 깨닫게 되겠어. 예수도 마찬가지예요.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는 게 유대교야. 그러니까 예수는 이방인도 고쳐 줘야 돼. 이방인도 살릴 사람이야. 이런 식으로 이방인에게도 내 말을 전해야 되는데, 이 유대인들은 이방인한테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면 안 된다.

이렇게 나와. 그러니까 자연학교하고 비슷해. 그러니까 결국은 유대인들이 실수한 거죠. 그래서 예수는 이방인이 어디 있고, 이방인이 아닌 사람이 어디냐.

우리는 중립. 그래서 기독교를 무슨 종교라고 그래요? 기독교를. 기독교를 사상으로는 중립 사상이라고. 그래, 기독교를 그래서 중립 사상이라고 그래요.

기독교를 사상으로 이야기할 때는 중립 사상. 그런데 또 다른 걸로 이야기할 때는 무슨 사상이죠? 묵상. 친일 사상이라고 그래. 기독교를.

이거는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과 하나가 된다. 묵상을 통해서 하나님과 하나가 된다 해서 목상신을 사상이라고 그래. 이런 것이 무슨 말이냐면 중도야, 중립. 그래야 되는데 지금은 우리는 명분만 내세우면 실리가 깨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알아야 될 거는 남북 문제에 있어서는 단 한 명의 피해자가 나와도, 단 한 사람의 피해자가 나와도 남북 문제는 통일을 미뤄야 돼. 알겠습니까? 내일 우리가 통일이 되는데 오늘 여기 어떤 가정에 피해를 봐서 한 사람이 죽어야 된다면 통일해야 돼, 안 해야 돼? 안 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을 하지 말아야 돼. 그러니까 아무리 좋은 통일도 개성공단에 입주자들에게 피해가 오거나 어떤 가정에 큰 피해가 온다면 통일 보류해야 돼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여러분들이. [박수] 만약에 한 사람의 학생이 죽어야 된다면 통일을 보류해야 돼. 알겠습니까? 통일이 좋다고 막 데모해 가지고 그 애들이 치어서 죽는다. 그럼 통일 안 해야 돼요.

그 한 사람을 살려야 돼. 맞아, 맞아요. 1차 대전, 2차 대전이 100년마다 났는데 3차 대전이 딱 올 시기에 이런 일이 벌어진다 이 말이야. 또 내가 박근혜 대통령이 뭐라 그랬어요? 생일이 뭐예요? 이 신묘년인데 금년이 병신이라고 그랬죠.

그러니까 토끼. 이게 원진살이 있어서 내가 지난번에 강의 때 박근혜 대통령이 금년에 국가 안보의 지휘대한 일이 일어날 것이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근데 그게 그대로 맞았죠. 그 말이 끝나기도 무섭게 며칠 있다가 이틀 있다가 개성공단 그 기가 막히잖아요. 이게 실제 어떤 사람은 내 유튜브를 보고 “이거 보세요, 허경영 씨, 그거는 말이야 옛날에 무슨 대사가 예언해 놨는데, 총장님이 박근혜 금년에 무슨 전쟁 위험이 있다” 이런 소리를 왜 합니까? 요렇게 하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이고 한심한 사람이야. 그 나한테 그런 글을 올린 사람은 죽게 돼, 안 죽게 돼? 죽게 돼, 안 죽게 돼요. 여러분들 참고하세요. 허경영이가 옛날에 강의를 할 때 안티가 90%였어.

이상한 사람 아니야. 그랬는데 요새는 안티가 1%야. 한두 명이 안티가 있고 나머지 99%는 뭐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그 1%가 그걸 지정하는 거야. “허경영 씨가 예언한 거고 옛날에 나오잖아.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뭐 탄허스님이 이야기한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이야기해. 미안하지만 이게 단어 스님이 박근혜 사주를 이야기했나, 안 했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런 예언서는 소용이 없어. 그거는 허경영이가 더 잘 알고 있고 이미 와 있다 이 말이야.

내가 내가 와 있기 때문에 아무런 의미가 없어. 다만 이걸로 봤을 때 금년에 조심해야 된다. 그런데 남북 문제를 너무 간단하게 한 거예요. 원칙이 없는 거야.

그럼 우리는 처음부터 개성공간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안 했어야 되는 거지. 그럴 바에는. 그러니까 이랬다저랬다를 원칙 없는 거라고 그래.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안 된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나는 누가 뭐래도 박근혜 대통령 팬이야. 박근혜 대통령의 아버지를 누구보다 존경하는 사람이니까. 그리고 나는 진보도 아니고 보수도 아니고 중도에요. 알겠죠? 그런데 우리 국민이 티끌만큼이라도 불안해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자, 이렇게 하니까 주식 값이 75조가 빠져 버려. 해외 자본이 빠져나가. 그래, 안 그래? 그래요, 그럼 우리 경제가 어떻게 돼요? 흔들리죠. 흔들리는데 중국도 흔들리고 일본도 흔들려요.

때는 이때다, 계속 사드를 가지고 중국하고 전쟁, 군위로 몰고 가면서 한반도 전쟁이 순식간에 일어날 수가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그것을 허경영이는 걱정하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평화는 꼭 알아두셔야 될 게, 평화는 평화는 두 가지가 있죠. 첫째가 뭐죠? 평화가 두 가지가 그러면 내적 평화는 내 마음이 평안해야 돼.

맞아요, 안 맞아요? 내 마음이 평정을, 자꾸 언제나 마음이 도통한 사람처럼 편안해야 되는데, 남북이 전쟁이 난다 자꾸 이러면 마음이 편안해지나? 이거는 외적으로 지금 남북이 대치하고 있고, 중국하고 일본이 싸우고 있고, 까딱 잘못하면 여기도 전쟁이야. 그런데 그 전쟁터가 한반도야. 맞아요, 맞아요? 이 한반도가 일본과 중국의, 중국과 미국의 전쟁터로 둔갑해 버리는 거야. 그래 가지고 양쪽에 핵무기가 한반도로 막 날라 와.

그럴 가능성이 있어, 없어요? 있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제일 비싼 땅값이 한반도야. 그러니까 중국하고 소련하고 미국이 한반도를 서로 가지려고 하는 거예요. 왜? 아시아가 아무리 커도 한국을 차지하는 놈이 세계를 차지해요.

한반도가 아시아의 콧구멍이야. 내가 그때 그랬죠, 아시아 콧구멍을 이 얼굴에서 코를 차지하면 이 사람은 숨통을 차지해야 해요. 이 몸이 아무리 크면 금방 쓰러져 버려. 그러니까 콧구멍을 서로 차지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과 소련이 일본을 쪼개지 않고, 일본은 그 죽은 땅이야. 야, 이건 우리는 필요 없어. 그러니 한국을 원하느냐, 가지자. 밤중에 둘이서 전화를 해 가지고, 야, 그 한국이 그렇게 좋은 땅이야? 아, 그럼 한국을 둘러 쪽에는 우리나라를 쪼갠 거예요.

그만큼 한국은 전 세계가 욕심내는 땅인데, 이 내적인 평화와 외적인 평화, 이 두 평화가 동시에 전쟁이 나면 깨지겠죠? 깨져 버려요. 그래서 이미 여러분들은 내적인 평화가 깨져 있어요. 지금 혹시 전쟁이 나는 거 아니냐?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허경영을 열심히 부르세요. 허경영이가 있는 한은 전쟁 위험을 [박수] 하는 것도 장점은 있어, 없어? 장점은 있지.

왜? 대한민국의 역사의 북한에 큰소리쳐 본 건 처음이니까. 그럼 그런 마음으로 두면은, 그 진짜 남자는 그냥 밥이나 해야 돼. 그래, 안 그래요? 여자가 더 배짱이 좋은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금년에 불 기운이 있는 애인데, 금년에 오는 불은 무슨 불이에요? 금년에 오는 불은 병화야.

병화. 그럼 병화는 뭐예요? 태양 불이야. 태양 불. 병화는 태양 불인데, 금년에 오는 불은 집을 불태우는 그런 불이 아니고 전쟁 불이 아니에요.

알겠죠? 금년에 오는 불은 태양 불인데, 이 태양 불이 왔으니까 우리 박근혜 대통령이 하는 이 이번에 정책이 금년에 우리가 오는 이 병화하고 과연 맞느냐? 나는 그걸 다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청와대에 있는 사람들이 어디 IQ가 430이 있겠습니까? 나는 그들의 속셈을 다 알죠. 다 알아요. 그런데 너무 큰 모험을 했어요.

그래서 앞으로 신속한 시기에 개성공단은 다시 재개해야 돼. 알겠습니까? 그리고 남북이 서로 북한이 먼저 사과하고, 알겠습니까? 북한이 우리가 핵미사일 이렇게 한 데 대해서 사과를 하고 개성공단을 재개해서 우리 국민이 정말 북한의 54,000명이라는 이 종업원이 계속 54,000명이 거의 앉아 있는 게 아니에요. 수시로 바뀌어. 그러니까 북한의 처녀들이 개성공단 가서 한국 사람들의 경제 기술 다 알아, 몰라? 그럼 북한이 점점 바뀌어요.

이것도 엄청난 일이에요. 맞아, 맞아요. 이거를 유엔에서도 인정하는 거야. 북한의 개성공단에서 가는 천억, 그런 애들 껌값이야.

유엔에서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어. 한국 보고 “야, 너 그거 해” 이런 말 못 해. 맞아, 맞아요. 그런데 실제 거부하는 자가 누구냐? 중국이야.

중국은 북한의 몰래 포장 안 퍼져요. 계속 보죠. 그러면 유엔이 결의할 때마다 얘네들이 반대해. 그 도로는 그 결의가 좋다.

핵무기 없어야 된다. 내부적으로 가서는 안 해. 그래서 이런 어려움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은 우리나라 정치사상 북한에 큰소리 쳐본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이에요.

근데 또 재밌는 게 박정희 대통령도 북한에 컨설을 쳐서 뭘 찾느냐? 북한에서 미루나무 그 하다가 우리나라 죽였잖아요.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미루나무를 가서 작전을 세워서 싹 밀어버렸어, 그냥. 맞아, 맞아요. 그리고 포가 한번 날라오니까 그 자리 포 쏜 데다가 불포를 그냥 써가지고 부숴버렸어.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은 한 방 날라면 한 방 쏴버리고, 미루나무에서 도끼만행으로 미군을 죽이니까 우리 군대를 동원해서 그 미루나무를 가서 잘라버린 거예요. 그때 전쟁 일본 직전까지 왔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북한은 박정희 대통령과 우리 박근혜 대통령은 용서하지 않는 그런 게 있어. 강경하죠.

강경에. 그런데 지금은 남북이 몇십 년을 유지해온 개성공단은 좀 더 신중했으면 좋겠다. 알겠습니까? 조속한 시일에 북한이 사과를 하고 남한이 개성공단을 제기해서 북한의 그 젊은 여성들이 나중에 대한민국의 통일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나는 태어나서 이렇게 박수 소리가 약한 건 처음 봤습니다.

나는 대학교에 일반 교수들보다 박수 소리가 커야 됩니까, 안 커야 됩니까? 내가 지상에 와서 지구인들한테 이렇게 환대를 받으면 되겠습니까? 알겠죠? 나는 지나다니는, 날아다니는 학처럼 어느 순간에 있다가 한번 가 버려요. 알겠죠? 자, 그러면은 시간이 6시가 다 돼 가네. 그래서 우리는, 그래서 하늘은 이게 하늘 천 자죠? 그렇죠? 하늘 천 자인데, 요게 하늘이야. 맞아요? 맞아요.

요건 뭐죠? 땅이에요. 요건 사람이에요. 그런데 하늘을 살짝 기울여. 나, 하늘이 기울어졌죠? 그리고 땅은 그대로 있죠? 사람이 그대로.

이게 무슨 자죠? 요절할 요 자야. 요절을 한다. 대한민국이 요절될 수가 있어, 없어요? 하늘을 약간 기울이면 돼요, 안 돼요? 북한 동포들을 우리가 불쌍하게 생각해야지. 북한 동포를 돕는다면 하늘의 뜻일 거 아닐까? 우리보다 덜 배우고 못 사는 사람을 우리가 돕는 게 좋을까, 배운 자가 양보하는 게 좋을까? 어느 게 하늘의 뜻일까? 돕는 게 하늘의 뜻일까요, 양보하는 게 하늘의 뜻입니다.

형이 동생한테 하나 더 주고 말지, 동생하고 딜이 싸워서 형이 뺏어요. 이게 됩니까? 하늘이 삐딱하게 보는 거예요. 한반도를 어떠한 위험이 와도 정도를 가야 됩니다. 우리는.

맞아? 맞아요. [박수] 어느 형제가 동생한테 이기려고 하는 형이, 그게 올바른 형입니까? 동생한테는 져주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하나 더 주는 거예요. 동생한테는 자존심 내세워야 돼, 안 내세워야 돼? 성경에 동생한테 자존심 세웠다가 지옥 간 사람이 있어.

누구예요? 탕자의 형이야. 탕자의 형. 맞아? 맞아요. 아니, 동생이 아버지 재산 가지고 나가서 다 탕진하고 와가지고 다시 아버지가 보더니 맨발로 뛰어나가서 그냥 손, 송아지를 잡아서 주질 않나, 반지를 끼워주지 않나.

이러니까 그 형이 아버지, 나는 아버지 밑에 재산도 안 날리고 여태까지 아버지 밑에 잘 신봉을 했는데 나는 효잔데 나한테는 닭도 한 마리 안 잡아주고, 저 새끼 저거는 저 말씀 부리고 저 돌아다니다 온 놈한테 아버지, 그게 뭐 하는 짓입니까? 왜 아버지 반지를 나한테 끼워줘야지, 장자권을 그놈한테 끼워줍니까? 기분 나쁠 거 아니에요. 가인도 그랬지만은 이 탕자의 형도 그래서. 그러니까 그 사람이 “야 이놈아, 그래도 네 동생이 와서 너는 반갑지 않냐?” “반갑긴 뭘 반가워요. 경쟁자 하나 더 생겼는데 이러고 앉아 있어.

저놈이 내 아버지 재산을 가져가려고 할 거 아니에요. 내 밥그릇 파이가 절반으로 줄었는데 내가 뭐 반가워요. 나는 그 동생 잔치에 안 가겠습니다.” 그래서 지옥으로 간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래, “너는 동생이 온 게 기쁘지 않고 아버지한테 사랑해 준 거야. 아버지한테 효도한 거는 조금 모였구나. 상속을 받으려고 그래요. 그러니 너는 영원히 지옥으로 가거라.” 그러니까 “아, 나 한 마리 말장난은 양보다 하늘에 누굴 좋아해요? 말 안 듣는 한 마리의 하늘은 더 신경 써 안 써요? 북한이 지금 한 말이 맞아 안 맞아요? 지금 전 세계는 아홉 마리야.

그럼 전 세계가 북한한테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그 사람들을 타일러서 바꿔야 돼요. 그거를 무조건 진압하면은 우리 한반도가 전쟁터가 돼요. 맞아 안 맞아요? 이와 같이 이 마리가 전부 지옥을 가기가 쉬워요. 이 사람은 나중에 잘못했다고 그러면 그만이야.

하늘에서 용서해 줘, 안 해줘? 그래서 우리는 우리보다 못한 동생, 우리보다 50배나 가난하게 사는 북한 이거 가지고 뭐 해결이 될까? 틀렸는데 형이 동생 보고 “야 인마, 너는 틀렸어. 그건 너도 주먹 쓰면 나도 주먹 써.” 이게 형이야. 그래 안 그래요. 동생이 주먹을 날려도 형은 그냥 맞아 주는 거야, 그러면서 우리는 끝까지 평화를 지켜 나가야 돼.

맞아, 안 맞아요? 평화를 지켜가면서도 얼마든지 북한을 감사할 수가 있어. 그래서 다시 북한과의 문제를 해결해 갈 수가 있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나는 그게 좀 안타깝다는 거지. 박근혜 대통령이 북한을 자기 식으로 끌고 가겠다, 그것이 틀렸다는 건 아니에요.

알겠습니까? 본때를 보이겠다, 뭐 그럴 수도 있어요. 그거는 어디서 줄을 쓰는 거냐? 부부지간에서 쓰는 거예요. 본때를 한번 보이는 거야. 남자가 중국집을 하면 아주 본때를 제대로 보여 버려야 다음에 안 때려.

그래, 안 그래? 맞아 가지고 참아주면 어떻게 돼? 다음에 또 때리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본때를 볼 때는 부부지간에 보이는 거지. 나라와 나라는 본때 보이면 나라 살림이다 망해버려. 맞아, 맞아요? [박수] 뭐 내 강의가 지금 어떻게 시간이 그렇게 됐네.

그래서 잘 보세요. 하늘 천 자를 자, 이래놓고 어떤 사람은 하늘을 요렇게 가려. 안 가려? 가려, 안 가려요? 이렇게 하늘을 가리는 자는 또 뭐 하는 자들이야? 요런 자는 화살 시 자야. 남한테 화살을 뒤졌다 쏘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시위한다 할 때 요거, 요거 화살 시위를 잡아당긴다 할 때. 그러나 이렇게 하늘은 가려도 안 되고 기울어도 돼요. 안 돼.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올바르게만 장남으로서의 도리만 다하면 북한은 우리한테 포를 핵을 던진다, 안 던진다? 안 던집니다.

아무리 해도 그 미사일은 일본으로 나 중국이나 미국으로 날아갔지 우리나라로 올 일은 없잖아. 그래, 안 그래요? 우리나라의 핵무기가 터지면 북한에 물 먹을 수 있어, 없어? 못 먹어요. 김정은이 나만의 핵무기가 터지면 북한에 물 먹을 수 있어, 없어? 못 먹어요. 그러기 때문에 나만의 핵을 던지던, 남이 던지던, 여기 던지던, 그거는 어디까지나 미국을 겨냥해서 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지나치게 이런 화살을, 화살을 장전하거나 이럴 필요가 없다. 알겠습니까? 우리는 하늘을 지켜야 된다. 정도를 지켜 나가야 된다. 그 점을 내가 또 이야기하는 거예요.

[박수] 그럼 내가 질문 하나 할게요. 자, 오늘 처음 오신 분 많이 왔는데, 이렇게 자 보세요. 어떤 사람이 유튜브에서 허경영 총재가 오링 테스트를 해서 병 고치는 거 하지 말라는데, 또 안다고 이래. 그 사람이 안티야.

나한테 1%도 안 돼요. 나는 오링 테스트가 아닙니다. 무슨 말이냐면, 기계로 체크해야 되는데 기계가 없으니까 손으로 체크하는 거야. 알겠죠? 내가 병원도 지원하죠.

텔레비전도 하죠. 근데 그거를 위해서 이 강의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구인들이 앞으로 큰 돌림병이 올 때 허경영을 부르고, 허경영 이름을 부르고, 사진을 가지고 있으라고 이걸 하는 거예요. 강의를.

그래서 내가 지구에 온 거예요. 알겠죠? 이거는 서비스로 알려주는 거야, 서비스로. 그렇기 때문에 허경영이가 무슨 강의만 열심히 하지, 왜 오링 테스트를 하냐? 그 정신 나간 사람이야. 여러분들이 앞으로 몸이 아플 때 허경영 모르고 힘이 없을 때 불러야 돼요.

그리고 그것 때문에 21세기 그 먼 거리를 여기 온 거야.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다 지킬 때 나는 가 안 가요? 알겠습니까? 이거는 몰라도 괜찮은데, 이거는 알아야 됩니다. 우리 선생님 지금 나이가 몇입니까? 70여선. 그걸 뭐 나이라고 이야기하십니까? 나는 지상에 320 몇 년 있다가요, 362년 [음악] 88일.

362년 88일 있다가 가요. 근데 내가 지금 이게 나입니까? 그래요. 청년이지. 지금.

자, 그래서 이 오링 테스트가 내가 왜 여러분한테 보여주냐면, 자, 왼손을 손에 힘을 줘 보세요. 이렇게 힘을 세게 주세요. 내가 한번 떼볼게. 끝을 붙이세요.

자, 오늘 처음 오신 분 누가 있나? 남자, 이렇게 나오세요. 두 분 다 나와요. 뭐, 처음 온 분이 워낙 많아. 이제는 이제 처음 오신 분이 많아.

이제 끝내야 되니까. 자, 오세요. 빨리 끝내게. 자, 이분이 손을 이렇게 했죠? 그럼 내가 한번 떼볼게.

선생님, 한번 세죠? 떨어지죠. 허경영 해봐요. 정수리를 막아요. 백회를 막으라니까.

난 위에다가 백회를 막아서 떼보세요. 떼보세요. 떨어지죠. 백회를 막으면 이 손에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떨어지죠. 떨어지죠. 허경영 불러도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자, 보세요.

거기다 손을 내보세요. 허경영 해 보세요. 한번 떼보세요. 누가 보면 그냥 쫙 빼버리세요.

자, 이마 여기다 백회. 다 하면 백회를 막아버리면 이 손에 힘이 없어요. 없어요. 백회를 막아버린 여기는 내가 여러분한테 허경영이라고 이 사람이 딱 부르면 우주에서 우주 에너지가 어디로 들어오냐면 백회로 들어와요.

일로, 일로 통과해 가지고 팔로 오는 거예요. 온몸에 에너지가 세지는 거예요. 근데 백회를 딱 막아버리면 허경영을 100번 불러도 힘이 있어, 없어요? 없어집니다. 이해가시죠? 그러니까 이 백회가 100가지, 100회가 100가지 기가 모인다.

그걸 그러면 이 백회는 우주와 통로야, 통로. 근데 여러분들이 나보고 홀인하지 마라. 이런 정신 나간 사람이 있어. 오링은 우주의 기운이 오나 안 오나를 보여주는 거야.

자, 보세요. 이 백회를 통해서 허경영을 부를 때는 이 콘센트가 우주하고 꽂혀버려.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지만 여기에 이런 광선이 확 들어오라. 계속 광선이 와 있는 거야.

근데 그걸 손으로 탁 막으면 손이 떨어져. 제발 백회를 가운데를 막아라 말이야. 됐어요. 자, 힘주세요.

허경영하세요. 허경영. 아무 소용없어.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우주로 통로를 열어줬는데 이걸 막아버리니까, 막아버리면 에너지가 왜 안 와? 안 오죠.

그거 앉으세요. 자, 허경영을 불러도 백회를 손으로 막아버리면 에너지가 왜 안 와? 안 오죠. 자, 내가 이걸 왜 보여주냐면,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부를 때는 백회를 막으면 안 돼. 그냥 허경영하고 그러면 허경영을 부르고 나면 왜 이게 세지냐? 여기가 열려 버려요.

콘센트를 다 꽂는 거 같아. 그 우주와 여러분이 하나가 되는 거야. 그때 여기를 딱 막아버리면요, 공간에 아무도 없는 것 같지만 여기에 이렇게 내려오고, 그게 나만 그렇다 이 말이야. 선생 이름 불러보세요.

여기 안 막아도 여기 안 막아도 왜 이게 차단된 거야? 김영광 하는 즉시 여기 있던 우주 에너지 코드가 빠져, 안 빠져? 대답을 크게 하세요. 빠져, 안 빠져? 빠져버리는 거예요. 전시 지구인들이 볼 수 있도록 이 에너지가 빠져버리는 거예요. 근데 허경영 해보세요.

허경영. 이건 안 떨어져.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허경영할 때는 이게 연결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콘센트야, 탁 꽂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여러분의 수명이 늘어나, 안 늘어나? 늘어나면서 면역이 100배가 세지죠. 자, 예수님 해보세요. 그냥 나이롱이야. 부처님, 아멘 해보세요.

나무아미타불 해보세요. [웃음] 떨어져요. 전부 자동이죠. 그러면 왜 이렇게 에너지가 그런 사람을 불렀을 때 이게 연결이 안 될까? 연결이 안 될까? 그거는 이 시대에는 세수를 세포대 부어야 되는 거야.

내가 온 거야. 내가 오면 그 이전 거는 사라져, 안 사라져요? 그 점을 명심하시고 내 이름을 마음속으로 한번 불러. 보세요, 잘 안 떨어지죠. 선생 이름을 마음속으로 한번 불러봐요.

선생님이 들어가니까 힘이 떨어지지. 몸을 고쳐 드릴게요. 어디서 오셨죠? 아이고, 멀리서. 강북구에서 온 사람은 악수를 안 해도 됩니다.

여기는 대구에서 악수를 해야 돼요. 그래도 악수는 해야지. 광주에서 왔어요. 광주에서 온 사람은.

자, 그러면 이분들이 보면은 내가 이렇게 사람들을 보면 전부 이게 병 백화점이야, 전부 백화점이에요. 그러니까 아까 그 안티가 다 내 강의를 좋다는데, 한 사람이 왜 오링을 하느냐. 지금도 하지 말랬는데 오링 때문에 강의를 하는 거예요. 이제 허경영을 여러분이 불러야지.

잠실 운동장에 가면 학생들이 허경영만 불러요. 거기서 뭐 부처님, 예수님 한 사람 없어요. 애들이 어떻게 바뀌었냐. 저거 부모가 가는 교회는 저는 안 가려고요.

저거 선생이 다니는 데는 안 가려고 그래. 허경영이가 있는 데는 다 부르는 거예요. 이게 시대가 바뀌었어요. 이제.

자, 그러니까 손을 이렇게 하세요. 선생이 아픈 데가 몸이 그래도 건강한 편이야. 근데 지금 75세. 자 보세요.

몸이 요 정도면 환자예요. 75세. 뚱뚱해져야 돼. 알겠죠? 75세.

체격이 좀 뚱뚱해야 돼요. 요런 분이 75세. 무슨 이해가죠?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사람은 약간 통통해지는 게 좋아. 건강이.

알겠습니까? 몸 관리를 본인은 잘 하니. 지금은 본인은 단백질을 많이 먹어야 돼. 아시겠습니까? 탄수화물 줄여야 돼. 아시겠습니까? 밥은 줄이되 단백질을 많이 먹어야.

두부, 계란 뭐 이런 걸 자꾸 잡숴야 칼이 붙어야 돼. 나는 362년을 있어야 될 사람이니까 정말로 괜찮아. 이제 나이가 한 300살 되면 뚱뚱해져야지. 좀.

자, 손. 본인 보세요. 자, 힘주세요. 하나, 둘, 셋.

이 손 펴세요. 하나, 둘, 셋. 힘이 있어요. 본인이 한번.

떼보세요, 아무 힘 없죠. 그냥 나이롱이죠. 이분은 내가 완전히 빵점이에요. 그래서 내가 이분 보고 중환자라는 거야.

이분이 머리는 백발인데, 손 한번 대봐요. 손가락, 힘 떼보세요. 나일론이죠. 그냥 나이롱이야.

이게 뭐 힘입니까? 그냥 뒤로 떨어져. 그러니까 내가 70이니까 앞으로 2년만 더 쓰면 가셔야 돼. 근데 나를 만나러 온 거예요. 그러면 이 뇌를 어린애 뇌로 이제 바꿔 버리는 거예요.

이 뇌가 다 막혀 있어. 다 막혀야. 좀 어떤 증상이 없습니까? 알고 있는 사람이야. 코에 한번 해보세요.

옆에다가. 자 보세요. 이건 내 힘 준 거 아니에요. 힘 세게 줘요.

이분은 축농증, 내 모든 마비, 그 다음에 귓구멍에 사람도 봐요. 자, 심지어 힘줘요. 청신경도 엉망이야. 다 엉망이에요.

자, 그런데 지금 이 내 눈을 한번 찾아봐요. 안경 벗으세요. 자, 눈을 보세요. 이분은 나를 10살짜리로 바꿔 놨어요.

코도, 축농증도 고쳤어요. 이제 한번 대보세요. 자, 이 사람이 힘이 얼마나 센지 한번 떼보라고.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본인이 떨어지면 안 떨어져요.

떨어집니까? 이 사람이 장사예요. 내가 선생의 뇌와 코를 고친 거예요. 이마에 한번 대보세요. 이마에 손가락.

자, 떼보세요. 한번 떼보세요. 떨어집니까? 아까는 이게 손만 대면 톡 떨어져. 톡 떨어져.

맞아, 안 맞아요? 이제는 어린애가 똑같아. 어린애한테 가서 손대면 안 떨어져요. 그럼 이거를 오링 테스트가 아니고 기계가 없으니까 테스트를 그냥 하는 거야. 하나님이십니다.

아, 그래. 손으로 하는 거야. 아니, 종교적인 건 나는 관계없는데. 나는 나는 세계 통일하러 와 있으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은 나를 똑같은 몸을 가질 때 해서 이거 보세요. 그걸 왜 병을 고쳐줘? 왜 오링 테스트를 해? 이래요. 그 사람은 뭔가 좀 있으면. 어디가 아프기 시작할 거예요.

그 다음에 어떤 현상이 와요. 그걸 왜 옛날에 90% 된 사람이 지금 한 사람밖에 없을까? 다 죽었어요. 내 욕한 사람들이 다 죽어 없어져 버렸어요. 다 교통사고나 이상한 사고로 다 죽어버리니까 안티를 하고 싶어도 없는 거야, 지금요.

최근에 안티가 얼마 안 가면 지지를 없어져요. 이해가시죠? 그래서 선생은 그 이외에 다른 병도 많아요. 그래서 두부, 고기 선생은 많이 먹어야 돼. 그래 혈관이 찌꺼기가 있든 뭘 하든 그런 거 신경 쓰지 말고 많이 잡수고 운동을 해야 돼.

알겠습니까? 자, 그다음에 자, 다른 데 한번 봅시다. 심장, 간 전체가 노화가 됐으니까 내가 한번 쳐다보세요. 소나무 힘줘봐요. 자, 보세요.

이게 이게 손이에요. 아, 이게 이게 전립선입니까? 그냥 떼버리세요. 그냥 전체가 다 엉망이야. 이 뭡니까 이게? 예를 돌아보세요.

오케이. 전립선 밑에 손대보세요. 한번 떼보세요. 내가 전체를 다 고쳤어.

갑상선도 안 좋은데 다 고치고 들어가시죠. 자, 이 양반도 뭐 말할 것도 없어요. 볼 것도 없네. 야, 참 봅시다.

오케이. 네, 쳐다봐요. 오케이. 다 고치고 다 고쳤어요.

자, 어디든 손 한번 대보세요. 아무 데나. 자, 힘줘 보세요. 안 떨어지죠.

이마 안 떨어지죠. 다 이상 없어. 화이팅. [박수] 이제 다른 사람들은 테스트할 거 없어요.

그냥 보면 아니까. 자, 오케이. 다 고쳤어. 들어가시고.

그래도 오셨으니까 한번 나온 기념으로 해 줘야지. 자, 오케이. 다 됐습니다..

스크립트2

한반도 전쟁과 일본과 중국과 미국의 경제 성장과 허경영의 중산주의 오늘은 박근혜 대통령이 개성공단을 문을 닫았고 지금 우리나라와 우리나라를 가운데다 두고 중국과 일본이 자기 경제가 위험해요. 그 사람들이 경제가 안 좋아 그래서 한반도에 전쟁을 일으켜야만 일본과 중국이 살아날 수 있다. 이런 전략을 깔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박근혜 대통령을 자극해서 결국 개성공단을 문을 닫게 하고 한반도 전쟁을 획책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한국 대통령이 뭐 말려들었다 하면 좀 기분이 안 좋으니까 어쨌든 우리가 거기에 끌려 들어간 거야. 그래서 미국과 중국과 일본은 지금 경제가 안 좋습니다. 그래서 경제가 안 좋을 때 우리나라 6.25 사변이 났어요. 6.25 사변도 일본과 중국과 소련이 경제가 안 좋을 때 미국하고 그 사람들이 경제를 돌파하기 위해서 한반도 전쟁을 한 거예요.

그게 소련도 그런 전략이 있었어 지금 남북한이 이렇게 돼 있으면 일본이 중국이 미국이라는 나라가 이 세 나라가 한반도 전쟁이 나게 되면 경제가 엄청나게 급성장이에요. 그런데 우리는 전쟁을 굉장히 싫어해 우리는 겪어봤으니까 그런데 지금 전체적으로 보면 한국의 정치(政治)가 원칙이 없어요. 1. 원칙없는 정치(政治)

여야가 지금 여당은 하나인데 야당이 두 개로 쪼개지고 또 여당은 여당끼리 공천 가지고 싸우면서 어떤 룰(rule:규칙)이 없습니다. 미국의 공화당과 민주당 같이 체계가 없어요. 그러니까 도떼기 시장이야 그러니까 이렇게 원칙 없는 정치 나라가 망하려면 일곱 가지 있죠. 나라가 망하는데 일곱 가지 나타나는 현상이야 그런데 우리가 원칙 없는 정치 아닙니까 양심 없는 뭐예요? 이게 정치이고 이게 쾌락이에요. 그러니까 윗대가리들은 이렇게 썩어 있고 밑에 사람들은 쾌락에 빠져 있는 거예요. 2. 양심없는 쾌락(快樂)

쾌락에 그러니까 아주 북한이 남한을 적화(赤化)하기가 좋은 시기야 아주 국민들은 전부 술 담배 여자에 빠져 있고 정치인들은 도둑질에 빠져 있는 거예요. 권력에 다 빠져 있어요. 그러니까 괴뢰군이 옆에 있어도 몰라 휴전선에 있는 젊은 애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겠습니까? 아니 국회의원은 1년에 모 삼성그룹의 사장은 250억을 가져가 연봉이 그래 안 그래요. 250억이야 버스 회사 사장은 연봉이 얼마예요.

25억이야 그런데 육군 병장 상병 이등병 일등병 이등병 월급은 얼마예요. 연봉이 월급이 10만 원 미만이야 10만 원 미만 1년에 다 해봐야 몇십만 원밖에 안 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전방에서 총 들고 지키고 싶을까? 이를 갈고 있어요. 이를 갈고 내가 여기 와서 왜 보초를 서고 있느냐 이를 갈고 있다니까 이런 썩은 나라 이거는 뭐 이 사람은 뭐 유별난 사람이여 이 버스 회사 사장은 유별난 사람이에요. 국회의원은 한 달에 얼마 가져가 연봉이 10억을 가져간다고 합시다. 이 지금 육군 병장 연봉이 이게 뭐예요?

그 여러분들은 이런 법을 만든 국회의원을 잡아 넣어야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런 법을 만든 국회의원을 이대로 두면 되겠습니까? 정신들 차리세요. 정말로 여기 오신 분들은 아무 잘못이 없어 그러나 이 유튜브를 보고 있는 국민들은 정신 차려야 돼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이러니까 양심 없는 쾌락은 뭐 하는 사람들이야 얘들 돈 뺏어서 이런 거 하고 앉아 있는 거야. 없는 사람 돈 다 뺏어서 있는 사람들이 나쁜 짓하고 다니고 해외 가서 골프 치고 돌아다니니까 없는 사람들은 나라를 뭐 하러 지킨다고 생각하겠어 그래 안 그래요. 아 이런 나라 그냥 확 불이나 나버려라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엇보다 아무리 국방력이 중요한 게 아니야. 진짜 국방력은 뭡니까?

진짜 국방력은 단결이야 단결 국민이 하나로 뭉치는 건데 이런 상황에서 국민이 뭉칩니까 안뭉쳐요 이 사람은 250억을 가져가면서 배당금은 주식 가진 사람한테 배당금은 쥐꼬리만큼 줘 그래 안 그래요. 그렇지 않습니까? 250억 받는 사람이 누구죠 현대자동차 회장이요. 정몽구회장이요. 그러면 이 회사의 종업원들이 또 회사의 주주들이 제대로 주식 배당금이 돌아가겠습니까? 다 차떼고 포떼고 다 떼버려 이걸 이 정도 가져갈 정도면 딴 거 얼마나 많이 가져가겠어요.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우리나라는 단결이 안 돼 그래서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데 여러분들은 흩어지는 것만 연구하고 앉아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노력 없는 노력 없는 뭘 원해요. 노력 없는 재물 재물 이거는 일본 사람이나 중국 사람이 보라고 내가 한문으로 하는 거니까 노력 없는 재물(財物) 그다음에 네 번째 인격 없는 뭐예요? 인격 없는 교육이야 그러니까 애들은 말이야. 3. 노력없는 재물(財物) 4. 인격없는 교육(敎育)

전부 애들은 지금 부모들이 뭐라 하거나 선생이 뭐라 하면 달려들어 왜 애를 한 5명 3 명 이렇게 낳아서 키워야 얘들이 사람이 되는데 애를 하나만 낳으니까 그래 안 그래요. 이것도 큰 부담이야 그러니까 애를 무슨 대통령마냥 키운 거야. 그러니까 얘네들이 참을성이 있나요? 뭐 선생이 눈에 보이나요? 자기밖에 안 보여 자기밖에 안 보이니까. 교육이 어떻게 됐어요. 애를 잡아놓고 그냥 공부만 들이시키는 거야. 애들이 삐딱하게 돼 버렸어요. 그래 애들 교육 실패 빵점 허경영 대통령 되고 나면 역대 문교부 장관이 구속 안 될 사람이 하나도 없어 묘자리에 들어간 사람만 놔두는 거야.

왜 선생한테 대들고 이렇게 싸우는 거 다 좋은데 너무 애들을 악바리로 만들어 놔버렸어 열두 과목 열 과목 이런 교육을 시켜서 수능 시험을 폐지해야 돼 맞아요. 자기가 잘하는 거 한 과목만 잘하면 돼 음악 잘하면 음악 시험만 봐야 되는데 중고등학교 6년간 음악 시험 봐서 합계가 5000점이다. 그러면 얘는 서울대학이야 그래 안 그래요. 이래 해야 되는데 음악 전공할 애한테 수학 영어 이런 걸 다 합쳐서 대학을 가니 아인슈타인이 우리나라에 오면 물리과 대학을 갈 수 있을까? 못 갈까 못 가요 그 사람은 거기만 미쳐 있는 사람이니까. 음악이 뭔지 미술이 뭔지 모를 거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노벨상이 나와 안 나와 안 나와요.

노벨상이 안 나와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은 노벨상이 37% 거의 유대계가 다 가져간다고 보면 돼 이거는 순수한 유대의 혈통이고 유대인의 피가 섞인 혈통이 다 가져가 거의 이해 가시죠. 그러니까 노벨상을 왜 이리 가져가냐 나 같은 교육을 시켜요 잘하는 것만 해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유대인들의 모사드가 있어 모사드가 뭐죠 모사드가 뭐예요? 이스라엘의 안기부야 이스라엘 정부 이 모사드는 미국의 CIA 러시아의 KGB 세 번째가 모사드야 모사드 이 모사드가 지난번에 북한의 열차 폭파된 거 알아요. 열차 한번 폭파되어 있잖아.

거기에 핵무기 만드는 기술자가 12명이 탔어요. 그런데 모사드가 폭파시킨 거예요. 모사드가 폭발시켰다는 거예요. 왜 그 사람들이 시리아 사람들이래 시리아 그러면 시리아 사람들이 열차에 탔다는 둥 이런 말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모사드는 우리나라 북한을 다 통제하고 있어요. 우리 안기부는 옆에 가지도 못해 모사드가 우리보다 북한의 핵을 더 겁을 내요 왜 북한의 핵 만드는 기술자가 시리아에 가서 핵을 만들어주는 거예요. 시리아의 핵 만드는 기술자가 북한에 와서 만들어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서로 교류를 하니까 북한의 핵이 완료되면 그쪽이 중동이 위험해진다. 이 소리야 무슨인지 알겠죠.

북한의 핵실험이 성공하면 중동이 핵바다가 되어 버려요 그 사람들은 중동에서 달러를 가져오니까 알겠습니까? 이런 우리나라 교육으로는 우리나라는 그냥 망해가는 거예요. 망해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 모사드가 북한 핵을 우리보다도 더 걱정을 해 북한이 핵실험에서 완전히 나중에 성공하면 이스라엘이 위험하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겠어요. 그래서 모사드가 북한의 각종 테러를 자행하고 있다고 봐야지 그래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몰라요. 그 사람들 지난번에 시리아에서 핵을 만들었죠. 시리아가 핵 만들었죠. 핵을 만드니까 이스라엘이 어떻게 했습니까? 특공대를 보내서 비행기에 가서 시리아 핵 만드는 기지를 다 부셔버렸어 안 부셔버렸어요.

폭파했어 안 했어요. 그리고 그 사람들은 자기 국경을 넘어서까지 와서 그냥 시리아의 핵 만드는 기지를 다 폭파해 버려요 그러니까 미국이 기절을 한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공군이 그냥 북한으로 가서 연변 핵기지를 폭파했다. 얼마나 대단한 놀라운 일이오 그래 안 그래 이스라엘 사람들은 굉장히 단결이 돼 있어 군인한테 자기들은 연봉 250억 받으면서 군인한테 연봉 60만 원 주는 민족이 아니기 때문에 단결력이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우리는 그런 단결력이 없어요. 다 뿔뿔이 흩어져 있어 뭐 소리만 지른다고 애국자가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국민이 전부 중산층으로 잘 살아야지 국민들이 다 도탄에 빠져 있어 그럼 이 사람들이 우리나라 안보를 진정으로 걱정할까 잘 보세요.

박근혜 대통령이 개성공단을 대통령이 알아서 하는 거니까 우리가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1차 대전 2 차 대전 3차 대전인데 요게 사이가 꼭 100년씩 와요. 지금이 딱 3차 대전이 일어날 시기야 3차 대전이 딱 일어날 시기예요. 그런데 중국하고 일본하고 미국이 3차 대전을 안 하면은 경제가 망하게 생겼어 그래서 내가 한반도에 와 있는 거야. 3차 대전이 일어나면 4차 대전에는 돌멩이 가지고 싸워요 인간들이 그건 뭐예요? 인류가 거의 다 죽는다는 소리야 원시인들이 돼서 그들이 전쟁은 그때는 돌로 싸운다는 거예요. 우리 예언서에 그렇게 나와 있어요. 세계 4차 대전은 돌멩이로 싸운다 그러면 3차 대전 때 과학은 다 파괴된다는 소리야 대재앙이 온다는 소리예요.

그래서 3차 대전 막으러 와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허경영 여러분들은 지금 여러분들은 집에 가서 벽에 허경영 사진 붙여 놓은 사람도 있겠지만, 안 붙여 놓은 사람들이 있어요. 조심해야 돼 앞으로 전 세계 70억이 전부 사진을 붙여야 돼요. 이게 거짓말이 아니라 사진을 어떤 사람이 무당이 되려고 하는 사람이 밤마다 귀신이 찾아오는 거야. 찾아와서 자꾸 귀신이 자기를 홀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당이 돼야 되지 그런데 내 사진을 딱 붙여 놓으면 올까 안 올까 못 와요. 저승사자도 잠시 보류야 이해 가시죠. 그러니까 굉장히 무서운 겁니다. 여기 하나가 딱 있으면 여기서 에너지 나옵니까 안 나와요. 그런데 내 사진만 딱 있으면 에너지가 막 나와요. 여기에 잡귀가 다 달아나 버려요 그래서 잠자리가 편해 아시겠죠.

이렇게 시리아가 핵을 무장하니까 이스라엘이 지금 핵이 250개 정도 있어요. 핵이 이스라엘이 핵 보유 국가예요. 그런데 이 나라가 자기는 핵을 가지고 있으면서 시리아가 핵을 가진다니까 그냥 폭파시켜 버려요 엄청나게 용의 주도해 왜 그러냐 국민이 하나로 똘똘 뭉쳐있어 우리는 천갈래 만갈래 찢어져 있어요. 그래서 5번째 뭐죠 뭐예요? 5번째가 뭡니까?

  1. 도덕 없는 경제(經濟)
    도덕 없는 경제(經濟)야 경제 경제 우리나라 경제는 도덕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 회장 월급 250억 연봉 저말단 종업원 연봉 1500만 원 이래 . 그래 안 그래요. 도덕이 있을까? 없어요. 그래 놓고 금년에는 배당금 못 줍니다. 왜 적자래요. 그래 안 그래요. 회장이 월급을 250억 가져가면서 택시들 팔아먹으면서 거기에 에어백이 뭐로 돼 있어요. 옵션이래요. 옵션 자가용 팔면서 에어백이 옵션이래요. 그러면 에어백을 옵션이라 하면 사람 죽어 안 죽어요.

돈 없는 사람은 에어백을 설치를 안 해 그래 안 그래요. 그러고 나서 대형사고 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도덕이 없는 경제인들이 판을 치고 돌아다녀 그다음 뭐예요? 희생 없는 종교(宗敎)죠 희생 없는 종교 종교는 전부 입만 살아서 떠드니까 젊은 애들이 교회나 절에 갑니까? 안 가요 허경영한테만 몰리는 거야. 허경영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이렇게 허경영만 부르는 거야. 내 사진만 보지 안 가는 거야. 왜 저희 어머니 아버지가 가는 데는 절대 안 가요 우리 어머니의 아버지가 가는 곳은 이가 갈려서 못 가는 거야. 내 어머니 내 아버지 발자국이 디딘 데는 나는 죽어도 안 가겠다는 거야. 6. 희생없는 종교(宗敎)

그러면 안 디딘 데가 어디냐 허경영 그러니까 종교가 실제적으로 희생을 했느냐 이 사람들은 몸 불리기에 바빴어 그다음에 환경 없는 뭐요 환경 없는 뭐죠 환경 없는 과학(科學) 그래야 우리 과학은 우리나라 이 인류가 1차 대전 2 차 대전 여기서 왜 하늘에서 1차 2 차 대전에서 사람을 3억 명 이상 죽였을까요? 왜 죽였을까? 1차 2 차 대전에 왜 사람을 3억 명을 죽였을까? 내가 질문하는 겁니다. 대답해요. 7. 환경 없는 과학(科學)

응 손 들어 아는 사람 내 강의를 많이 들었으면 좀 알 텐데 보세요. 이때는 의학 기술이 발달됐어 안 됐어요. 안 됐어 이때 만약에 3억 명 정도를 죽이지 않았으면 지금 인구가 약 200억이 넘었어요. 그러면 전 세계의 환경이 다 파괴돼 가지고 지금 지구의 인간이 살 수가 없어요. 지금은 과학이 발달되어서 그나마 환경을 지킬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 2차 대전 1차 대전 할 때 그때 인구가 급 속도로 늘어나게 돼 있는 거예요. 만약에 중국에 일본사람이 가서 중국 사람을 그만큼 안 죽였다면 만약에 중국의 지금 인구가 약 100억은 됐을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면 우리나라로 날아오는 황사 매연이 새까만 먼지가 날아와 우리는 살 수가 없어 그렇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인구 자동 조절을 옛날에는 뭘로 했느냐 하늘에서 뭘 했어요. 전쟁으로 했어요. 전쟁으로 했어요. 그런데 지금 인구 전 세계 70억 전쟁으로 인구 조절해야 됩니까? 안 해야 됩니까? 할 필요가 없어요. 지금 70억은 전 세계에 딱 맞는 숫자야 이거는 더 이상 줄일 필요가 없는데 우리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나면 엄청난 세계 대전이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지금은 의학이 발달되어서 중국도 한 명씩 낳다가 지금 두 명 낳았지만 우리도 인구를 많이 안 늘렸는데 우리는 이 땅에 우리 인구는 늘어나도 관계가 없는데 우리는 인구를 거꾸로 인구 정책을 한 거예요.

중국 같은 데는 인구를 줄여야 돼 우리는 인구를 늘려야 돼 이래야 우리가 살아남는데 우리가 중국 따라 가지고 인구를 줄여버린 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힘이 없어 최하 1억은 돼야 됩니까 안 돼야 됩니까? 1억은 돼야 됩니다. 그래서 이런 전쟁으로 통해서 옛날에는 인구 조절을 했는데 지금은 의학이 발달되어서 산아 제한을 마음대로 할 수 있죠. 의술이 발달돼서 여성들이 아기를 못 낳게 하는 제도가 많이 발달이 되어 있어 옛날에는 그런 게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인구를 애를 많이 낳으면 전쟁으로 없애버려요 그러니까 아프리카에 소가 막 지나다니면 사자나 악어나 이런 것들이 소가 물 먹을 때 잡아먹잖아. 그래서 소 숫자를 조절 안 하면 아프리카 초원이 다 없어져 버려요 그래요. 늘어나는 그대로 놔둬 버리면 소가 아프리카를 발 디딜 틈이 없이 돼 버립니다.

그와 같이 조절을 우리 인간의 조절은 전쟁이 하고 동물의 조절은 누가 해요. 맹수가 먹이사슬 맹수가 이 먹이를 조절해 줘요 자연의 법칙이 그래요. 그런 걸 우리가 만들어 놨어 그래서 우리 이것이 현재 우리나라는 이것이 전부 안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지금 어떻게 돌아갑니까? 국민들 마음이 전쟁터야 이미 국민들 마음이 전쟁터야 살벌한 전쟁터예요. 뭐를 계속 이걸 하나 막으면 이놈이 나오고 이놈이 나오고 계속 나오는 그런 형국에 여러분이 들어가고 있어 그러니까 미국은 무슨 천국이죠.

재미없는 천국이야 사람들은 그래 미국은 재미없는 천국이고 한국은 재미있는 지옥이래 한국 사람은 돈만 있으면 양심 없는 쾌락을 해 . 그러니까 양심 없는 쾌락을 하니까 여기가 지옥은 지옥인데 여기는 즐거운 곳이야 사람들은 못사는 사람이 많으니까 부자가 얼마나 목에 힘을 주고 다니겠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기는 양심이 없는 자들의 천국이야 . 이런 거는 하늘에서 뭘 한다고 전쟁으로 때려버립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나는 이거를 이미 내다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의 전쟁을 획책하는 나라가 일본과 중국과 미국이야 거기에 우리가 속아 가지고 놀아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알겠습니까?

개성공단에 달러를 1년에 우리가 얼마를 줍니까 1년에 아무리 많이 줘야 1100억이야 이게 5만 4000명의 월급이야 1100억 1년에 우리나라가 정당에 지원해 주는 돈이 평균 1000억이야 맞아요. 이거 안 줘도 돼 안 돼 안 줘도 되죠. 왜 정당은 당원이 있으면 당비 받으면 돼 그런데 왜 국가가 세금을 줘 그러니까 미친 사람들 아니에요. 그러면 이 1000억이나 개성공단 5만 4000명한테 1100억 들어가는 것이나 같아요. 안 같아요. 이거는 우리나라가 과자값으로 봐요. 과자값 이거 가지고 무슨 미사일을 만들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폭탄도 못 만들어요.

5만 4000명 쿠폰 줘 안 줘 계산해야 돼 그거 어디에서 하늘에 떨어지나 그러면 이거 1100억 가지고 5만 4000명 먹여 살려야 돼 얼마 남겠어요. 그거 가지고 UN 결의에는 개성공단은 예외야 UN 제재에는 맞아요. 개성공단은 남북한 합의에 의해서 그대로 지속하는것에 대해서 이의가 있어 없어요. 중국이 1년에 북한에 주는 돈이 얼마입니까?

중국이 일 년에 북한에 주는 돈 뭐요 6조야 6조 중국이 공식적으로 북한에 주는 돈 광물을 우라늄이나 석탄이나 철강을 사 가져가 안사가 나진・선봉의 전부 중국이 가지고 있는 거기서 싣고 가 그거 광물값으로 북한에 들어가는 돈이 연간 6조 원이야 그다음에 비공식으로 이거는 값을 싸게 해 놓고 진짜 가격은 뒷돈으로 줘 안 줘. 뒷돈으로 주는 돈이 6조 원 정도 돼요. 그러면 12조가 중국이 매년 북한에 줄 수밖에 없어 물건을 가져가야 되지까 그런데 봉쇄를 한다고요. 미국이 봉쇄를 하고 UN이 봉쇄를 한다고 빛 좋은 개살구 같은 소리 하지 말라고 그래요. 맞아요.

그래 애들 과자 값 이거 안 주면 핵 못 만들까 아이고 참 이거요 지금 일본과 중국 게임에 넘어가는 거예요 굉장히 위험한 바둑을 두고 있는 겁니다. 지금 그나마 허경영이 여기 있으니까 전쟁은 안 나겠지만, 내가 만약에 어디로 가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내가 가버리면 그다음부터는 인천공항으로 사람이 많이 몰려갈 거예요. 아마 잘 보세요. 12조라는 돈 12조하고 돈 1000억하고 뭐가 어떻게 차이 있습니까? 애들 과자값이에요.

그런데 미안하지만 개성공단에 총 들어간 투자된 돈은 1조 1000억 정도 돼요. 그러니까 이 개성공단에 1조 1000억 들어가서 이거 시설비 어디로 달아났지요 달아나버리죠 그러니까 우리는 역대 대통령이 해온 그 정책을 그 사람들 미사일을 이번만 쏜 게 아니잖아요. 심심하면 쏴올려 미사일은 그런데 그걸 가지고 우리가 무조건 1000억 이것이 핵무기 쓰는데 70%가 들어갔다 나는 입에서 말이 안 나와요.

박근혜 정부가 지금 임기가 거의 한 2 년밖에 안 남았잖아요. 2 년 남았는데 지금 하는 정치 형태를 보면은 2 년 안에 북한 김정은의 버르장머리를 고쳐놓는다고 그러는데 그 안에 고쳐질 리가 없거든요.

자 잘 들으세요. 지금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이니까. 박근혜 대통령의 자유잖아. 자유니까 우리는 말을 못 하는 것 같지만 북한은 1조가 아닌 1000억이에요. 1000억 이거요 개성공단에서 돈이 들어 오든지 안 들어 오든지 핵무기 만드는 데 영향이 있을까? 없을까? 없고 오히려 더 박차를 가해 더 박차를 가한다고 무슨말인지 이해 갑니까? 1000억 안 주면 5만 몇천 명 월급 이거 못 나가는 거지 그거 핵무기 만드는데 몇 푼 떨어지겠어 그래 안 그래요. 한 사람당 15만 원 계산한 돈이야 그러면 사람들이 십 만 원은 줘야 될 거 아니야. 그러면 5만 원 남아봐야 얼마야 그래 그거 가지고 핵무기를 만들어요.

돈이 지금도 김정은 통장에 있는 돈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돈이 있어 쌀이 작년에 북한이 생산한 쌀이 540만 톤이야 지금 북한이 비축하고 있는 쌀이 30만 톤이 비축돼 있어 전쟁 때 쓰려고 식량이 3년치가 비축돼 있어 그런 나라예요. 그리고 무역 안 해도 먹고 살아 중국 하나에만 팔면 먹고 살아 수출 수입 필요 없어 전 세계가 무역을 봉쇄해도 안 망해 우리는 무역 봉쇄하면 그날로 전부 거지가 돼요. 우리는 무역을 100% 의지하고 살고 북한은 무역을 0% 의지하고 살아요. 그래요. 그런데 우리가 그런 사람들을 갈봐요. 나는 어떤 정치적인 목적이 없다면 국민들을 불안하게 할 수가 있어 없어 이렇게 없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뭔가 정치적인 목적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한테 이야기할 수는 없어 무슨말인지 알겠습니까? 임기 2 년 앞두고 이제 조금 있으면 물러가실 분이야 그래 안 그래요. 이 명박은 뭐 청계천을 만들었고 박근혜 대통령 개성공단을 없애는 걸로 남기려고 그래요. 그게 역사에 남는 걸까 나는 하세요.

그 1000억을 주는데 북한의 뭐 근로자들이

인건비로

인건비가 1000억이고

1000억은 우리나라로 말하면 껌값이라고 지금 말씀하신 맞는 말씀입니다. 북한의 화폐 가치로 뭐 하면은 그 상당한

그런데 북한의 화폐가치로 해도 종업원들 월급을 북한의 화폐가치로 계산한 거야. 15만 원씩 우리는 아마 150만 원 해야지 그래 안 그래요.

그 나머지 이게 나머지 이 전체 이게

지금 북한이 연간 중국에서 가져오는 돈만 12조잖아. 12조 12조는 얼마나 큰돈이에요.

거기서 오는 돈도 거기서 오는 돈도 지금 오는 돈도 대부분이 물물교환으로 원유나 기름이나

응 근데

때문에 돈으로 오는 게 아니

아닙니다. 잘 들으세요. 이거 물물교환으로 오는 것은 일부분이에요. 전부 39호실로 돈이 들어와요. 현찰로 현찰 거래입니다. 북한이 안 팔아요. 그러면 현찰이 아니면 그리고 가격도 이중구조로 돼 있어요. 외해(外海) 국가적으로 오는 돈 거래와 실제 비밀 구좌가 따로 있으니까 이 돈 관리 잘못해서 누구 하나 죽었죠. 이 돈 관리 잘못해서 누구 하나 죽었죠. 장승택이가 죽었어요. 장승택이가 저기서 떡고물 먹다가 죽었죠.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어마어마한 돈이 중국이 막아주지 않으면서 우리보고 개성공단을 없애라 이거는 중국이 뭘 노립니까 한반도 전쟁을 원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그러면서 사드(THAAD:고도 미사일 방어체계)는 또 왜 가져옵니까 아무 효용이 없는 거야. 그거 아무 이용이 없어 미사일을 북한이 우리한테 쏘았을 때는 사드(THAAD)가 필요 없어요. 평양과 서울이 몇 십 킬로밖에 안 되잖아. 미사일이 올라가서 떨어지는데 올라갔는데 이미 각도가 서울 쪽으로 기울어졌어요. 그때 사드가 날아가요 그러면 이 위에서 때리면 핵 탄도는 떨어져 안 떨어져 한반도에 미사일은 폭파하지만 핵탄두는 폭파가 안 돼요. 떨어지면 터지는 거야. 한반도가 왜 사드를 배치하는지 나는 이유를 모르겠어 그러니까 완전 국민을 기만하는 거예요. 그렇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일본 오키나와에서 사드를 쏜다면 일본 열도는 지킬 수가 있어 그래야 그래요.

바다가 있으니까 바다 위에서 쏘면 물속으로 들어가 버리니까 그런데 우리는 평양에서 휴전선에서 쏘는 미사일이 올라가면 밑에 휴전선 밑이 남한이야 . 그러면 사람들이 막 공중으로 쏘나 각도가 있지 쏘는 즉시 한반도야 때리면 미사일 대가리 핵무기 대가리로 땅에 떨어져 한반도에 떨어져 그래 안 그래요. 그걸 왜 그런 짓을 왜 하자는 거예요. 사드를 배치하는 것 때문에 중국이 우리하고 전쟁하겠다는 거예요. 지금 너희하고 우리하고 한번 붙어 보자 이거예요. 그러면 이게 뭡니까? 한반도 정세를 혼란하게 해서 중국 경제는 지금 침체돼 있으니까 중국과 일본이 무기 팔아먹으려고 민간업자들이 지금 눈에 혈안이 돼 있어요.

무슨말인지 이해 가죠 그런데 여기에 이제 임기 얼마 안 남은 사람이 국회의원 200명 만들어 가지고 개헌을 해서 뭘 해 보겠다. 간단한 게 아니에요. 2 년 남은 사람이 개헌을 해서 뭐 하자는 거예요. 국가 안전을 이렇게 담보로 해서 박근혜 대통령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잘 판단해야 돼 내 강의는 전 국민이 보고 나는 거기에 대한 책임을 질 거예요. IQ 백 단위들이 하는 정치는 눈 뜨고 못 보겠어 알겠습니까? 잘 보세요. 박근혜 대통령은 명분과 실리가 있잖아요. 그래 안 그래요. 뭘 택했을까요?

명분을 택하고 실리를 포기한 거죠. 그런데 여기서 본인은 실리를 택했다고 생각하는 거야. 뭐냐 북한한테 60년 끌려다녔는데 이번에는 안 끌려가겠다. 남한이 끌고 가겠다. 이소리에요. 맞아요. 맞습니까? 이제는 남한이 북한을 끌고 가겠다. 요게 여자들의 자존심이야 이 남자들은 좀 달라 스타일이 그래 안 그래요. 여성들은 세상을 보는 눈이 가정적이야 어쨌든 집안의 평화 국가의 평화 저런 자존심은 이 남한이 북한을 끌고 가겠다.

이런 마음을 먹는 거는 남자가 해야 돼 안 돼 남자가 해야 될 일이에요. 그런데 여성들은 가능하면 전쟁을 피하려고 그래요. 가정의 평화 나라의 전쟁이 안 나야 돼요. 제일 피해 보는 게 남자들은 총을 들고 있는데, 여자는 총이 있어요 없어요 그냥 마을에 총 든 남자들 오면 여자들은 전부 전부 창녀야 창녀가 아니면 시체예요. 이렇게 여자들이 피해를 보는데 이 여자들이 전쟁 좋아하겠어요. 안 하려고 그래요. 그런데 왜 박근혜 대통령은 이런 판단을 했을까? 그동안 많이 참았다. 이거지 천안함이다 뭐 다 터지니까 꾹꾹 참고 있다가 이제는 더 이상 못 참겠다. 어디 한번 너하고 우리하고 한번 붙어보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이거는 참고로 우리는 세계 10대 경제 대국이고 북한은 세계 꼴찌예요. 왜 이런 사람하고 맞붙어서 경제적인 피해는 누가 봐요.

우리가 전쟁을 했을경우 엄청나요 여러분들 모든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포(砲) 한방 빵 날아오면 모든 우리나라 상점들이 문을 닫아 여러분들은 배급을 해야 돼요. 그래요. 경제요 그거 다시 회복하려면 어마어마한 일이 또 시간이 걸려요

총재님 항간에 탄허스님인가 하는 분 얘기가

박근혜 대통령이라고 말은 안 했지만, 박근혜 대통령이 결국은 통일을 이룩할 것으로 예언을 몇십 오래 전에 예언을 했다고

아 그거는 누가 누가 아부하는 사람이 가짜로 지어낸 거예요. 탄허 스님은 허경영이 나와서 세계통일한다는 게 나와 있어요. 알겠죠.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허경영을 잘 보세요. 남자같이 생겼어 여자같이 생겼어 여자같이 생겼죠. 우락부락하지 않죠 잘 보세요. 북을 표현할때 위에가 여자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속에 남자 맞아요. 겉에 여자죠 그렇죠. 그래 안 그래요. 이게 뭐죠 이게 주역에서 뭐죠 감(砍)이야 감 서북 평양 쪽 중국 쪽을 표현할 때는 남자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중국이 파워가 있는 거야.

무슨 말이냐 하면 우리가 이렇게 볼 때 서쪽은 이렇게 돼 있어요. 이거야. 여기 이쪽은 이렇게 돼 있어 여기는 완전 여자야 그래서 전라도 쪽 목포 쪽은 사람들이 부드러워 그래 안 그래 맞아 이거 전부 여자 같잖아. 이게 남자가 없어 거기는 남자도 전부 여자 같애 음식도 잘해 남자들도 굉장히 친절해 그래 내가 호남 사람들이 내 지지자가 많아요. 나는 경상도 나는 서울에서 태어났고 아버지는 경상도 지수면인데도 진주인데도 호남 사람들은 이래요. 그 경상도 사람들은 어떻게 생겼을까?

여기 경상도 사람

태산교악

태산교악(泰山喬獄) 이죠. 그러니까 경상도 사람들 잘 보세요. 여기는 이렇게 생기고 여기는 경상도 보세요. 여기는 여기는 요렇게 생겼어 여기를 보면 남자 속에 여자가 있죠. 여기는 여자 속에 남자가 있죠. 남자가 내가 겉으로는 남자인데 실제로는 겉은 여자같이 생겼는데 속에는 남자가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 양반이 이야기한 사람이 허경영이야 탄허가 얘기하는 사람이 어떻게 보면 여자 같고, 어떻게 보면 남자 같고, 그래 안 그래요.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굉장히 지혜로운 자가 북쪽을 해결하는 거야. 북쪽을 그래서 전 세계가 북과 싸워서 이긴 나라는 없어요. 한 번도 이긴 나라는 없어요. 그걸 명심해야 돼요. 중국 모택동이가 북에서 있었죠. 장개석이 도망갔어 안 갔어요. 남쪽이잖아. 월남 미국이 항공모함에 핵 미사일 다 가지고 있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슬리퍼 끌고 다니고 소총 가지고 워커도 안신은 월남군인들이 이거 통일해요 안해요. 월맹이 통일해 안해요. 그래 안 그래요. 우리 6.25 사변 때 여기까지 도망 부산까지 도망갔어 안 갔어 미국이 와서 살아난 거예요. 미국 남북 전쟁 때 남쪽 사람들은 부자고 북쪽 사람들은 거지였어.

미국이 그리고 에이브라함 링컨은 남쪽에 있는 사람들하고 원수지간이였어 북군이었잖아. 그러면 이게 이겨 안 이겨 남쪽을 이겨 안 이겨요 예멘이 북예멘과 남예멘이 통일했어. 그런데 북예멘이 밤중에 쿠데타로 먹어버렸어 맞아 안 맞아 언제나 북쪽은 강한 거예요. 남쪽은
이(離)야 남쪽은 이(離)니까. 약해 그래서 함경도 사람하고 서울 사람하고 싸우면 함경 사람이 이겨요 서울 사람하고 광주 사람하고 싸우면 서울 사람이 이겨요 그런데 광주 사람하고 월남 사람하고 싸우면 구두발을 한 번 쳐버리면 월남 사람은 날라가 버려 한국 사람이 힘이 더 세요. 월남 사람은 키가 더 작아요.

무슨말인지 이해 가죠 이게 내려올수록 남자들이 약한 거야. 알겠죠. 그건 왜냐 추운 지방으로 올라갈수록 남자가 강해져 남자를 우리가 사람을 만들 때 하늘에서 남자를 만들 때 우리가 굉장한 고민을 했어요. 봐요. 남자를 이렇게 만들 때 남자를 만들 때 이 남자 불알을 뱃속에다 넣어야 되겠다 이거야. 안 나오게 어디 가다가 걸려서 떨어지는 수가 있잖아. 그러니까 그걸 뱃속에 넣으니까 정자가 온도가 36도 5 부가 되면 정자가 활동을 못 해요. 어쩔 수 없이 소 불알도 밖에 내놨어 사람도 밖으로 내놓을 수밖에 없는 거야. 안에만 들어가면 그러니까 여름에 난 애들이 힘이 별로 없어요. 겨울에 난 애들이 용감해 그러니까 북쪽에서 태어난 애들이 강해요.

남쪽에서 태어난 애들은 약해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은 그래서 할 수 없이 불알을 밖에다 내놨어 이렇게 그런데 여자의 난자는 안에다 넣어놨어 그거는 괜찮아 난자는 온도를 받아도 난자는 어떤 현상이 오냐면 보세요. 배란기(排卵期) 가 있잖아요. 그러면 여자는 난자가 여기서 나와 그러면 난자가 배란기에 나오면 뭐가 나와요. 수정기 수정기 면은 정자가 나오죠. 그죠 그러면 이 여자 남자가 이 정자와 난자가 붙어버려 그럼 수정(受精)이 되죠. 그럼 뭐가 돼요. 수정된 걸 뭐라고 그래요.

무슨 말인지 몰라요. 배아기야 배아기(胚芽期) 이거하고 둘이 만나면 배아가 돼 버려 그래서 이때가 배아줄기세포라고 해 그러니까 이게 만능세포야 이 세포를 가지면 모든 만들어낼 수 있는 거야. 오만 장기를 다 만들 수 있지 그러면 이것이 난자와 정자가 붙어버리면 이게 무슨 자요 싹 아(芽)자야 싹 아자 싹 이거는 뭐예요? 배아 그러니까 싹이 자라는 거야.

그러면 이게 난관 속에서 17일 있어야 돼 그 대신에 이거와 이거는 온세포가 아니고 반쪽 세포라고 그랬죠 그러면 배아는 온세포야 그러면 이 얘는 24시간 밖에 못 살고 얘는 72시간 살아 그러면 이 시간 내에 둘이가 만나 가지고 배아가 돼 그럼 이제 싹이 만들어지는 거예요. 싹이 되면은 이것이 자라기 시작해 자라면 난관 속에서 17일 동안 살다 그러다가 여기 자궁으로 내려와 여기에서 17 을 있어야지 그러니까 자궁으로 내려오면 이걸 뭐라고 해. 태아가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기서 이 배(胚) 자가 이게 무슨 자냐면 육(肉) 자예요. 그리고 이거는 뭐죠 이거는 무슨 자지 클 비(丕)자야 클 비 그러니까 배란이라는 건 뭐냐 하면 엄청나게 큰 알이야 그런데 우리 눈에는 안 보이는데 알이 이런 인간 이런 분이 되기 때문에 크기가 이만큼 커지기 때문에 엄청난 큰 알 이라고 그래요. 그러니까 엄청나게 큰 몸을 가진 알이다. 그래 그렇지 그러니까 배란이라 근데 이 수정 근데 얘네들이 24시간 에 한 72시간은 분열을 안 해요. 이걸 만나면 분열하는 거예요. 이때부터 분열이 일어나 태아(胎兒) 그다음에 태아기 그다음에 이렇게 내려가는 거예요. 이렇게 쭉 내려가는 거예요. 태아기 되면 뭐가 되죠.

태아기 다음에 수유기(授乳期) 예요. 수유기 젖을 먹여 그다음에 수유기 다음에 뭐가 있어요. 젖 먹여 수유기 젖 먹고 다음에 수유기 다음에 항문기(肛門期) 야 젖 먹다가 그다음에 소대변을 가리게 돼 그다음에 뭐가 돼요. 유아기(乳兒期)그다음에 소년기(少年期) 이렇게 자라 성장해 나가는 거예요. 인간이 이렇게 성장하는데 이와 같이 이런 인간이 이렇게 싹이 자라서 이렇게 커지는 과정에 여기 눈에도 안 보이는 난자가 정자가 둘이 하나가 돼서 이런 큰 사람으로 태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내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명분과 실리가 남한이 북한을 끌어가 이게 봐요. 이게 남한이야 이게 북한이야 둘이가 만나는 거지 만나서 잉태를 해 가지고 이렇게 자라 나가야 되는 거예요. 통일까지 가야 되는데 이때 서로 잘못해 버리면 유산돼 버려요 그게 전쟁이야 전쟁이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명분과 실리를 잘못해 버리면 그냥 나라가 대한민국이 유산되는 거예요. 유산이 뭐냐 지금까지 우리가 공을 들인 경제가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대통령이나 상류층 1%는 망하지가 않아 비행기 타면 외국에 가면 다 살아 다 돈도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남쪽 사람들만 월남에 가보면 높은 사람들은 전부 도망갔어 돈 있는 사람은 거기에 서민들만 지금 남아서 있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죽게 되는 거야. 막 처형을 하겠지 이와 같이 명분만 너무 강력히 내세워도 문제고 실리만 너무 내세워도 문제인데 이거를 두 개를 잘하는 것을 뭐예요? 중도(中道) 라고 그래요. 중용(中庸) 이라고 그러고 이거를 할 줄 알아야 되는데 예를 들어서 석가모니가 처음에는 진리만 구하는 데 가서 공부를 했는데 처음에는 너무 정신만 내세운 데 가서 공부를 했어. 그다음에 해보니까 안 되거든. 그러니까 그다음에는 육체를 학대하는 데 가서 공부를 해봤어 그래도 도(道)가 안 터지거든.

그러니까 아하 내가 속았구나 이것만 내세워도 안 되고 이것만 내세워도 안 되는구나. 즉 중도(中道)로 해야 되는구나. 너무 몸을 학대한다고 도가 깨는 것도 아니고 너무 정신만 내세운다고 도가 깨는 게 아니고 몸과 정신을 함께 가져가야 도를 깨닫는구나 이걸 깨달아 안 깨달아요. 깨달아 안 깨달아요. 지금 여러분들은 우리나라 정치가 이거 어느 한쪽으로 가면 전쟁이야 전쟁입니다. 즉 석가모니가 나중에 그래서 철수하고 다시 우유죽을 먹고 다시 도를 깨닫기 시작했어. 예수도 마찬가지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는 게 유대교야 그러니까 예수는 이방인도 고쳐줘야 돼 이방인도 살릴 사람이야 이런 식으로 이방인에게도 내 말을 전해야 되는데 이 유대인들은 이방인한테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면 안 된다.

이렇게 나와 그러니까 뭐 자이나교하고 비슷해 그러니까 결국은 유대인들이 실수한 거죠. 그래서 예수는 이방인이 어디 있고 이방인 아닌 사람이 어디 있냐 우리는 중립 그래서 기독교를 무슨 종교라고 해요. 기독교를 사상으로는 중립사상이라고 그래요. 기독교를 그래서 중립사상이라고 그래요. 기독교를 사상으로 이야기할 때는 중립사상 그런데 또 다른 걸로 이야기할 때는 무슨 사상이죠. 묵상친일(默想親一) 사상이라고 그래 기독교를 이거는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과 하나가 된다. 기도 묵상을 통해서 하나님과 하나가 된다 해서 묵상 친일 사상이라고 그래요.

그러니까 이런 것이 무슨 말이냐면 중도야 중립 그래야 되는데 지금은 우리는 명분만 내세우면 실리가 깨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남북 문제에 있어서는 단 한 명의 피해자가 나와도 단 한 사람의 피해자가 나와도 남북 문제는 통일은 미루어야 돼요. 알겠습니까? 내일 우리가 통일이 되는데 오늘 여기 어떤 가정에 피해를 봐서 한 사람이 죽어야 된다면 통일해야 돼 안 해야 돼 안 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을 하지 말아야 돼요. 그러니까 아무리 좋은 통일도 개성공단의 입주자들에게 피해가 오거나 어떤 가정에 큰 피해가 온다면 통일 보류해야 돼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여러분들이 만약에 한 사람의 학생이 죽어야 된다면 통일을 보류해야 돼요. 알겠습니까?

통일이 좋다고 막 데모해서 애들이 치여서 죽는다 그러면 통일을 안 해야 돼요. 한 사람을 살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정부가 하는 정책이 대통령이 이미 명분을 구하겠다 했으니 내가 뭐라 하지는 않겠어요. 그러나 굉장히 한반도 전쟁은 위험하다 왜 하필이면 1차 대전 2 차 대전이 100년마다 났는데 3차 대전이 딱 올 시기에 이런 일이 벌어진다 이 말이에요. 또 내가 박근혜 대통령이 뭐라고 그랬어요. 생일이 뭐요 이 신묘(辛卯)년인데 금년에 병신(丙申)이라고 그랬죠 그러니까 토끼 이게 원진살(元嘖煞: 궁합에서 서로 꺼리는 살)이 있어서 내가 지난번에 강의 때 박근혜 대통령이 금년에 국가 안보에 지대한 일이 일어날 것이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런데 그게 그대로 맞았죠 말이 끝나기도 무섭게 며칠 있다가 이틀 있다가 개성공단 문을 닫아버리는 거예요. 그게 기가 막히잖아요. 이게 실제 어떤 사람은 내 유튜브를 보고 이거 보세요. 허경영 씨 그거는 말이야. 옛날에 무슨 대사가 예언해 놨는데 허 총장님이 박근혜 금년에 전쟁 위험이 있다. 이런 소리를 왜 합니까? 이렇게 하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이 한심한 사람이야 나한테 그런 글을 올린 사람은 죽게 돼 안 죽게 돼 여러분들 참고로 하세요. 허경영이가 옛날에 강의를 할 때 안티 90%였어. 전부 저거 이상한 사람 아니냐고 그랬는데 요새는 안티가 1%야 한두 명이 안티가 있고 나머지는 99%는 잘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1%가 그걸 지적하는 거야.

허경영 씨가 예언한 거 그거 옛날 예언서에 나오잖아. 아까 저분이 이야기한 것처럼 탄허 스님이 이야기한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이야기해 미안하지만 이게 탄허 스님이 박근혜 사주 가지고 이야기했나 안 했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런 예언서는 소용이 없어 그거는 허경영이가 더 잘 알고 있고 이미 와 있다. 이 말이에요. 내가 내가 와 있기 때문에 아무런 의미가 없어 다만 이걸로 봤을 때 금년에 조심해야 된다. 그런데 남북 문제를 너무 간단하게 한 거예요. 원칙이 없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는 처음부터 개성 공단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안 했어야 되는 거지 그럴 바에는 그러니까 이랬다 저랬다를 원칙 없는 거라고 그래 맞아요. 그러면 안 된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나는 누가 뭐라 해도 박근혜 대통령 팬(fan)이야 박근혜 대통령의 아버지를 누구보다 존경하는 사람이니까.

그리고 나는 진보도 아니고 보수도 아니고 중도예요. 알겠죠. 그런데 우리 국민이 티끌만큼이라도 불안해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자 이렇게 하니까 주식값이 75조가 빠져버려요 해외 자본이 빠져나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우리 경제가 어떻게 돼요. 흔들리죠 흔들리는데 중국도 흔들리고 일본도 흔들려 때는 이때다 계속 사드를 가지고 중국하고 전쟁 분위기로 몰아가면서 한반도 전쟁이 순식간에 일어날 수가 있어요. 무슨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그것을 허경영은 걱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평화는 꼭 알아두셔야 될 게 평화는 두 가지가 있죠.

첫째가 뭐죠 평화가 두 가지가 첫째가 뭐예요? 박 회장님 전쟁이 없는 것이 평화죠. 외적 평화 내적 평화 그러면 내적 평화는 내 마음이 평안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내 마음이 평정을 찾고 언제나 마음이 도통한 사람처럼 편안해야 되는데 아 남북이 전쟁이 난다 자꾸 이러면 마음이 편안해지나? 이거는 외적으로 지금 남북이 대체하고 있고 중국하고 일본이 싸우고 있고 까딱 잘못하면 여기도 전쟁이야 그런데 그 전쟁터가 한반도 야 맞아요. 이 한반도가 일본과 중국과 미국의 전쟁터로 둔갑해 버리는 거야. 그래서 양측의 핵무기가 한반도로 날아와 그럴 가능성이 있어 없어요. 있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제일 비싼 땅값이 한반도야 그러니까 중국하고 소련하고 미국이 한반도를 서로 가지려고 하는 거예요. 왜 아시아가 아무리 커도 한국을 차지하는 놈이 세계를 차지해요. 한반도가 아시아의 콧구멍이야 내 그때 그랬죠 아시아의 콧구멍을 이 얼굴에서 코를 차지하면 이 사람은 숨통을 차지해요 안 해요. 이 몸이 아무리 크면 뭐해 김 고문님이 금방 쓰러져 버려 그러니까 콧구멍을 서로 차지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과 소련이 일본을 쪼개지 않고 일본은 죽은 땅이야 이건 우리는 필요 없어 그러니 한국을 나눠 갖자 밤중에 둘이서 전화를 해서 한국이 그렇게 좋은 땅이야 그럼 한국을 둘로 쪼개면 내가 도장 찍어줄게 이래서 우리가 도장을 지어 가지고 우리나라를 쪼갠 거예요.

그만큼 한국은 전 세계가 욕심내는 땅인데 이 내적인 평화와 외적인 평화 이 두 평화가 동시에 전쟁이 나면 깨져 안 깨져요 깨져 버려요 그래서 이미 여러분들은 내적인 평화가 깨져 있어요. 지금 혹시 전쟁이 나는 거

아니냐 그래요. 그러면 허경영을 열심히 부르세요. 허경영이 있는 한은 전쟁 위험은 있다. 없다. 박근혜 대통령이 하는 것도 장점은 있어 없어 장점은 있지 왜 대한민국 역사 이래 북한에 큰소리 쳐본 건 처음이니까. 그런 마음같으면 진짜 남자는 그냥 밥이나 해야 돼 그래 안 그래요. 여자가 더 배짱이 좋은 거야. 금년에 불기운이 있는 해인데 금년에 오는 불은 무슨 불이에요. 금년에 오는 불은 병화(丙火)야 병화 그러면 병화는 뭐예요? 태양불이야 태양불 병화(丙火)는 태양불인데 금년에 오는 불은 집을 불태우는 그런 불이 아니고 전쟁불이 아니에요. 알겠죠.

금년에 오는 불은 태양불인데 이 태양불이 왔으니까 우리 박근혜 대통령이 하는 이번에 정책이 금년에 우리가 오는 이 병화(丙火)하고 과연 맞느냐 나는 그걸 다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청와대에 있는 사람들이 어디 IQ가 430 이 있겠습니까? 그러나 나는 그들의 속셈을 다 알죠 다 알아요. 그런데 너무 큰 모험을 했어요. 그래서 앞으로 신속한 시기에 개성공단은 다시 재개해야 돼 알겠습니까? 그리고 남북이 서로 북한이 먼저 사과하고 알겠습니까?

북한이 우리가 핵 미사일 이렇게 한 데 대해서 사과를 하고 개성공단을 재개해서 우리 국민이 정말 북한에 5만 4000명이라는 종업원이 계속 5만 4000명이 거기 앉아 있는 게 아니에요. 수시로 바뀌어 그러니까 북한의 처녀들이 개성공단 가서 한국 사람들의 경제 기술 다 알아 몰라 그럼 북한이 점점 바뀌어 안 바뀌어 이것도 엄청난 일이에요. 맞아 이거를 UN에서도 인정하는 거야. 북한의 개성공단으로 가는 1000억 그건 애들 껌값이야 UN의 제재 대상에서 제외돼 있어 한국 보고 야 너희 그거 해 이런 말 못 해요. 맞아요. 그런데 실제 거부하는 자가 누구냐 중국이야 중국은 북한에 몰래 퍼줘 안 퍼줘 계속 퍼줘. 그러면 UN이 결의할 때마다 얘네들이 반대해 안 해 겉으로는 그 결의가 좋다.

핵무기 없애야 된다. 결의해야죠 내부적으로 가서는 안 해 그래서 이런 어려움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은 우리나라 정치 사상 북한에 큰소리 쳐본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이에요. 그런데 또 재미있는 게 박정희 대통령도 북한에 큰소리를 쳤어 뭘 쳤느냐 북한에서 미루나무 하다가 우리나라 죽였잖아요.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미루나무로 가서 작전을 세워서 싹 밀어버렸어 그리고 포가 한 번 날라오니까 자리에 포 쏜 데다가 불포를 그냥 쏴서 부셔버렸어요.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은 한방 날라오면 한방 쏴버렸어 미루나무에서 도끼만행으로 미군을 죽이니까. 우리 군대를 동원해서 미루나무를 가서 잘라버린 거예요. 그때 전쟁 일보 직전까지 왔어요.

그러니까 북한을 박정희 대통령과 우리 박근혜 대통령은 용서하지 않는 그런 게 있어 강경하죠. 강경해 그런데 지금은 남북이 몇 십 년을 유지해온 개성공단은 좀 더 신중했으면 좋겠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조속한 시일에 북한이 사과를 하고 남한이 개성공단을 재개해서 북한의 젊은 여성들이 나중에 대한민국의 통일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돼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나는 태어나서 이렇게 박수 소리가 약한 건 처음 봤어요. 나는 대학교의 일반 교수들보다 박수 소리가 커야 됩니까? 안 커야 됩니까? 내가 지상에 와서 지구인들한테 이렇게 학대 받으면 되겠습니까? 알겠죠.

나는 지나다니는 날아다니는 학처럼 어느 순간에 삐딱 하면 가버려요 알겠죠. 그러면 시간이 6시가 다 돼 가네 그래서 우리는 일본과 중국의 속임수에 우리 넘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자존심을 누군가가 대통령을 부추겼을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본과 중국의 정보 기관이 뭔가 우리나라 대통령에게 명분을 내세워라 쒜리 막 한번 끌고 가보자 우리가 맨날 끌려다녔는데 이번 기회에 아주 한을 풀어보자 이렇게 나왔을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이것이 엄청난 도박입니다. 그래서 하늘은 잘 봐요 이게 하늘 천(天) 자죠 그렇죠. 하늘 천 자인데 이게 하늘이야

이건 뭐죠 땅 이에요. 이건 사람이죠. 그런데 하늘을 살짝 기울어나 하늘이 기울어졌죠 그리고 땅은 그대로 있죠. 사람이 그대로 이거 무슨 자죠 요절할 요(夭) 자야 요절을 한다. 대한민국이 요절될 수가 있어 없어요. 하늘을 약간 기울이면 돼 안 돼 북한 동포들을 우리가 불쌍하게 생각해야지 북한 동포를 갚는다면 하늘의 뜻일까 아닐까 우리보다 덜 배우고 못사는 사람을 우리가 갚는 게 좋을까? 배운 자가 양보하는 게 좋을까? 어느 게 하늘의 뜻일까? 갚는 게 하늘의 뜻일까요? 양보하는 게 하늘의 뜻입니다. 형이 동생한테 하나 더 주고 말지 동생하고 둘이 싸워서 형이 뺏어요. 이겨야 됩니까?

하나를 양보하는 것이 우리의 요절을 피하는 거야. 그래 우리가 끝까지 양보를 안 하고 그래 너희가 이랬어. 그러면 우리도 자존심이 있어 우리는 너희한테 안 끌려가 우리가 잡아당기겠어 이렇게 하는 날이면 이게 기울어 안 기울어 하늘이 삐딱하게 보는 거예요. 한반도를 어떠한 위험이 와도 우리는 정도(正道)로 가야 됩니다. 어느 형제가 동생한테 이기려고 하는 형이 그게 올바른 형입니까? 동생한테는 져주는 거예요. 하나 더 주는 거예요. 동생한테는 자존심 내세워야 돼 안 내세워야 돼 성경에 동생한테 자존심 세웠다가 지옥 간 사람이 있어 누구예요? 탕자의 형이야 탕자의 형

아니 동생이 아버지 재산 가지고 나가서 다 탕진하고 가지고 다시 아버지가 보더니, 맨발로 뛰어나가서 그냥 소를 송아지를 잡아서 주질 않나 반지를 끼워주지 않나 이러니까 형이 아버지 나는 아버지 밑에 재산도 안 날리고 여태까지 아버지 밑에 잘 신봉을 했는데 나는 효자인데 나한테는 닭도 한 마리 안 잡아주고 저 새끼 저거는 말썽 부리고 돌아다니다 온 놈한테 아버지 그게 뭐 하는 짓입니까? 왜 아버지 반지를 나한테 끼워줘야지 장자권을 그놈한테 끼워줍니까 기분 나쁠 거 아니에요. 가인도 그랬지만 탕자의 형도 그랬어. 그러니까 그 사람이 야 이놈아 그래도 네 동생이 와서 너는 반갑지 않냐 반갑기는 뭐가 반가워요 경쟁자 하나 더 생겼는데 이러고 앉아 있어 저놈이 내 아버지 재산을 가져가려고 할 거 아니에요. 내 밥그릇 파이가 절반으로 줄었는데 내가 뭐 반가워요 나는 동생 잔치에 안 가겠습니다.

그래서 지옥으로 간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래 너는 동생이 온 게 기쁘지 않고 아버지한테 사랑해 준 건 아버지한테 효도한 거는 조건부였구나 상속을 받으려고 그래요. 그러니 너는 영원히 지옥으로 가거라 돌려버려 그러니까 99마리의 말 잘 듣는 양보다 하늘은 누구를 좋아해요. 말 안 듣는 한 마리에 하늘은 더 신경을 써 안 써요 북한이 지금 한 마리 맞아 안 맞아요. 지금 전 세계는 99 마리야 그러면 전 세계가 북한한테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사람들을 타일러서 바꿔야 돼요. 그것을 무조건 진압하면 우리 한반도가 전쟁터가 돼요. 맞아 안 맞아요.

이와 같이 이 99 마리가 전부 지옥을 가기가 쉬워요 이 사람은 나중에 잘못했다고 그러면 그만이야 하늘에서 용서해 줘 안 해 줘 그래서 우리는 우리보다 못한 동생 우리보다 50배나 가난하게 사는 북한 이거 갈봐서 해결이 될까 아까 어른 내 말이 일리 있습니까? 없습니까? 좋다. 이거야. 그 사람이 틀렸다 이거야. 틀렸는데 형이 동생보고 야 임마 너는 틀렸어 그건 너도 주먹 쓰면 나도 주먹 써 이게 형이여 그래 안 그래요. 동생이 주먹을 날려도 형은 그냥 맞아주는 거예요. 그러면서 우리는 끝까지 평화를 지켜나가야 돼 맞아요.

평화를 지켜가면서도 얼마든지 북한을 감쌀 수가 있어 그래서 다시 북한과의 문제를 해결해 갈 수가 있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나는 그게 좀 안타깝다는 거지 박근혜 대통령이 북한을 자기 식으로 끌고 가겠다 그것이 틀렸다는 건 아니에요. 아니겠습니까? 본때를 보이겠다. 그럴 수도 있어요. 그거는 어디서 주로 쓰는 거냐 부부지간에 쓰는 거예요. 부부지간에 쓰는 거예요. 본때를 한번 보이는 거야. 남자가 주먹질을 하면 아주 본때를 제대로 보여버려야 다음에 안 때려 그래 안 그래 맞아주고 참아주면 어떻게 돼 다음에 또 때리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본때를 볼 때는 부부지간에 보이는 거지 나라와 나라는 본때 보이면 나라 살림이 다 망해버려 맞아 안 맞아요.

내 강의가 지금 어떻게 시간이 그렇게 됐네 그래서 잘 보세요. 하늘 천 자를 이래 놓고 어떤 사람은 하늘을 이렇게 가려 안 가려 가려 안 가려(矢) 이렇게 하늘을 가리는 자는 또 뭐하는 자 돼요. 이런 자는 화살 시(矢)자야 남한테 화살을 디리따 쏘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시위한다. 할 때 요거요 화살 시위를 잡아당긴다 할 때 그러나 이렇게 하늘은 가려도 안 되고 기울어도 돼야 안 돼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올바르게만 장남으로서의 도리만 다하면 북한은 우리한테 포를 핵을 던진다 안 던진다 안 던집니다. 아무리해도 그 미사일은 일본으로나 중국이나 미국으로 날아갔지 우리나라로 올 리가 없잖아. 그래 안 그래요.

우리나라의 핵무기가 터지면 북한에 물 먹을 수 있어 없어 못 먹어요. 김정은이 남한에 핵무기가 터지면 북한에 물 먹을 수 있어 없어 못 먹어요. 그러기 때문에 남한에 핵 던진다 안 던진다 안 던져요 바보 천치나 여기 던지지 그거는 어디까지나 미국을 겨냥해서 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지나치게 이런 화살을 장전하거나 이럴 필요가 없다.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하늘을 지켜야 된다. 정도(正道)를 지켜 나가야 된다. 그 점을 내가 또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질문 하나 할게요 오늘 처음 오신 분 많이 왔는데 이리 나오세요. 보세요.

어떤 사람이 유튜브에서 허경영 총재가 오링 테스트에서 병 고치는 거 하지 말라는데 또 한다고 이래 사람이 안티야 나한테 1% 안티예요. 나는 오링 테스트가 아닙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은 기계로 체크해야 되는데 기계가 없으니까 손으로 체크하는 거예요. 알겠죠. 내가 병도 고치고 하죠. 테레비에서 하죠. 근데 그거를 위해서 이 강의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구인들이 앞으로 큰 돌림병이 올 때 허경영을 부르고 허경영 이름을 부르고 사진을 가지고 있으라고 이걸 하는 거예요. 강의를 그래서 내가 지구에 온 거예요. 알겠죠. 이거는 서비스로 알려주는 거예요. 서비스로 그렇기 때문에 허경영이가 무슨 강의만 열심히 하지 왜 오링 테스트를 하냐? 정신 나간 사람이야 여러분들이 앞으로 몸이 아플 때 허경영 부르고 힘이 없을 때 불러야 돼요. 그리고 그것 때문에 21세기에 그 먼 거리에서 여기 온 거야.

그리고 전 세계인이 그걸 다 지킬 때 나는 가요 안 가요. 알겠습니까? 이거는 몰라도 괜찮은데 이거는 알아야 됩니다. 그럼 우리 선생님 지금 나이가 몇입니까? 76 그걸 뭐 나이라고 이야기하십니까? 나는 지상에 320 몇 년 있다 가지요 22년 362년 362년 어 88일 362년 88일 있다가 가요 그런데 내가 지금 이게 나이입니까? 그래 안 그래요. 청년이지 예 지금 자 그래서 이 오링 테스트가 내가 왜 여러분한테 보여주냐면은 왼손을 손에 힘을 줘 보세요. 이렇게 힘을 세게 주세요. 내가 떼 볼게요 끝을 붙이세요.

오늘 처음 오신 분 누가 있나 남자 이리 나오세요. 두 분 다 나와요. 처음 온 분이 워낙 많아 이제는 이제 처음 오신 분이 많아 이제 끝내야 되니까. 오세요. 빨리 끝내게 이분이 손을 이렇게 했죠. 그러면 내가 한번 떼 볼게 선생님이 한번 떼 봐 세죠 힘 세게 줘요 힘 세게 줘요 다시 떼 봐요. 떨어지죠 허경영 해 봐요. 허경영 말로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죠 그런데 허경영 했을 때 여기다 본인이 여기다 정수리 손을 얹어봐요. 펴가지고 펴가지고 정수리를 막아요. 백회를 막아요 그러니까 위에다가 됐어요. 백회를 막아서 떼보세요.

떨어지죠 자 백회 막아 힘 세게 줘요 백회를 막으면 이 손에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떨어지죠 허경영 불러도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자 보세요. 거기다 손을 내보세요. 허경영 해보세요. 함께 해보세요. 안 떨어지죠 손 얹어 보세요. 떼 보세요. 세게 떼세요. 떨어지죠 뗄 때 그리고 힘을 그냥 머리에 얹으세요. 그냥 이렇게 떼세요. 시작 힘주세요. 그냥 이렇게 떼시라고 뭐 이러지 않지 마세요. 누가 보면 그냥 쫙 떼 버리세요. 시작 여기다 백회를 막아 버리면 이 손에 힘이 있어요 없어요. 백회를 막아버린 여기는 내가 여러분한테 허경영이라고 이 사람이 딱 부르면 우주에서 우주 에너지가 어디로 들어오냐 하면 백회로 들어와요. 이리로 통과해서 팔로 오는 거예요. 온몸의 에너지가 세지는 거예요.

그런데 백회를 딱 막아버리면 허경영을 100번 불러도 힘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집니다. 이해 가시죠. 그러니까 이 백회가 100 가지의 기(氣)가 모인다 그게 백회예요. 그러면 이 백회는 우주와 통로야 통로 그런데 여러분들이 나보고 오링하지 마라 이런 정신 나간 사람이 있어 오링은 우주의 기운이 오나 안 오나를 보여주는 거야. 자 보세요. 이 백회를 통해서 허경영을 부를 때는 이 콘센트가 우주하고 꽂혀버려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지만 여기에 이런 광선이 탁 들어오라 계속 허경영을 부르면 이게 광선이 와 있는 거야. 그런데 그걸 손으로 탁 막으면 손이 떨어집니다. 자 허경영 불러보세요. 시작 안 떨어지죠 이거 뗄 수 있는 사람 없죠 백회를 막아 보세요. 제발 백회를 가운데를 막아라 말이에요. 됐어요. 자 힘주세요. 허경영 하세요

아무 소용없어 허경영 불러봐요.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우주로 통로를 열어줬는데 이걸 막아버리니까 막아버리면 에너지가 와 안 와 안 오죠 앉으세요. 그쪽으로 앉으세요. 허경영을 불러도 백회를 손으로 막아버리면 에너지가 와 안 와 안 오죠 내가 이걸 왜 보여주냐면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부를 때는 백회를 막으면 안 돼 그냥 허경영을 부르고 나면 왜 이게 세지냐 여기가 열려버려요 열려서 우주의 에너지가 이리로 연결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콘센트를 탁 꽂는 거와 같애 우주와 여러분이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때 여기를 딱 막아버리면 요 공간에 아무도 없는 것 같지만 여기에 이렇게 내려오고 있는 우주에는 지금 그게 나만 그렇다 이 말이에요. 선생님 이름 불러보세요. 김형갑은 그냥 나이롱이여 여기 안 막아도 여기 안 막아도 왜 이게 차단된 거야.

김 형갑 하는 즉시 여기 있던 우주 에너지 코드가 빠져 안 빠져 대답을 크게 하세요. 빠져 안 빠져요 빠져버리는 거예요. 전 지구인들이 볼 수 있도록 에너지가 빠져버리는 거야. 근데 허경영 해보세요. 이건 안 떨어져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허경영 할 때는 이게 연결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콘센트와 탁 꽂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여러분의 수명이 늘어나면서 면역이 100배가 세죠 예수님 해보세요. 그냥 나일롱이요. 부처님 아멘 해보세요. 나무아미타불 해 보세요. 떨어져 안 떨어져요 전부 자동이죠. 그러면 왜 이렇게 에너지가 그런 사람을 불렀을 때 이게 연결이 안 될까 그거는 이 시대에는 새 술은 새 포대에 부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온 거야.

내가 오면은 이전 것은 사라져 안 사라져 그 점을 명심하시고 내 이름을 마음속으로 한번 불러보세요. 안 떨어지죠 선생님 이름을 마음속으로 한번 불러봐요. 나이롱이에요. 그렇죠. 그냥 선생님 이름이 들어가니까 힘이 떨어지지 자 그다음에 몸을 고쳐 드릴게요. 어디서 오셨죠 강북구에서 오세요. 저분은 전라도 광주 아이고 멀리서 오셨네 강북구 온 사람은 악수를 안 해도 됩니다. 여기는 어디서 오시죠. 대구에서 여기와 악수를 해야 돼요. 아유 그래도 악수는 해야지 여기는 어디서 오셨지 광주에서 왔어 광주에서 온 사람은 악수를 해야 돼 자 일로 오세요. 자 그러면 이분들이 보면은 내가 이렇게 사람들을 보면 전부 이게 병백화점이야 전부 백화점이에요.

그러니까 아까 안티가 다 내 강의를 좋다는데 한 사람이 왜 오링을 하느냐 지금도 하지 말라는데 오링 때문에 강의를 하는 거예요. 이제 허경영을 여러분이 불러야지 잠실 운동장에 가면 학생들이 허경영만 불러요 거기서 뭐 부처님 예수님 하는 사람 없어요. 애들이 어떻게 바뀌었나 저거 부모가 가는 교회나 저는 안 가려고 그래요. 저 선생이 다니는 데는 안 가려고 그래요. 허경영이가 있는 데는 다 부르는 거예요. 이게 시대가 바뀌었어요. 그러니까 손을 이렇게 하세요. 선생이 아픈데 몸이 그래도 건강한 편이야 그런데 지금 75 보세요. 몸이 이 정도면 환자에요. 75은 뚱뚱해져야 돼요. 알겠죠. 75은 체격이 좀 뚱뚱해야 돼요.

이런 분이 75 이면 몸이 아프기 시작하면 뼈만 남아 무슨 이해 가죠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사람은 약간 통통해지게 좋아 건강해 알겠습니까? 몸 관리를 본인은 잘하니 지금은 본인은 단백질을 많이 먹어야 돼 아시겠습니까? 탄수화물을 줄여야 돼요. 아시겠습니까? 밥은 줄이되 단백질을 많이 먹어야 두부 계란 이런 걸 자꾸 잡수야 살이 붙어야 돼 362년을 있어야 될 사람이니까. 잊지 말라도 괜찮아 이제 나이가 한 300살 되면 뚱뚱해져야지 좀 손 본인 보세요. 힘 주세요. 하나 둘 셋 이 손 폈어요. 하나 둘 셋 힘 있어 보세요. 본인이 한번 떼 보세요. 여기 사람 보이게 떼 보세요. 힘 있어 없어요. 아무 힘없죠 그냥 나이롱이죠. 그런데 이분은 뇌가 완전히 빵점이에요. 그래서 내가 이분 보고 중환자라는 거예요.

여기 뒤로 서세요. 이분의 머리는 백회에 손 한 번 대 봐요. 손가락 힘 떼 보세요. 나이롱이죠. 그냥 나이롱이야 자 시작 힘 세게 주세요. 이게 뭐 힘입니까? 그냥 저절로 떨어져요 저절로 그러니까 뇌가 76이니까. 앞으로 2년만 더 쓰면 가셔야 돼 그런데 나를 만나러 온 거예요. 그러면 이 뇌를 어린애 뇌로 바꿔버리는 거예요. 이 뇌가 다 막혀 있어 다 막혀 있어요. 좀 어떤 증상이 없습니까?

그러니까 축농증을 13살부터 앓아서

축농증을 그래요. 그런데 그게 여기 나와 있어 그리고

근데 그거 영향으로 여러 가지 아주 오장 육부가 다

문제가 있죠. 자 보세요. 이분은 축농증을 달고 있는 사람이야 코에 한번 대 보세요. 옆에다 자 보세요. 힘 줘요 시작 이거 손 떼세요. 보세요. 이거 내가 힘 준 거 아니에요. 한번 떼 보세요. 힘 세게 줘요 아니 힘 줄 거 없죠 아무 줄 거 없죠 그리고 이분은 축농증 뇌 모두 마비됐어 그다음에 귓구멍에 손 대봐요. 자 힘 줘요 힘 줘 힘 있어 보세요. 청신경도 엉망이야 다 엉망이에요. 그런데 지금 이 내 눈을 한번 쳐다봐요. 안경 벗으세요. 자 눈 내가 내 눈을 보세요. 됐어요. 인제 이분은 뇌를 10살짜리 애로 바꿔놨어 코도 축농증도 고쳤어요. 인제 한번 떼 보세요. 여기 자 이 사람이 힘이 얼마나 센지 한번 체크해 보세요.

떼 보라고 아이고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떨어져요 본인이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죽기 살기를 한번 떼봐 다시 한번 죽기살기로 떼봐 코에다 대봐요. 떨어집니까 이 사람이 장사예요. 내가 선생의 뇌와 코를 고친 거예요. 이마에 한번 대 보세요. 이마에 손가락 떼 보세요. 한번 떼 보세요. 떨어집니까 아까는 이게 손만 대면 톡 떨어져 톡 떨어져 맞아요. 이제는 어린애 뇌와 똑같아 어린애 가서 손대면 안 떨어져요 그러면 이거를 오링 테스트가 아니고 기계가 없으니까 테스트를 그냥 하는 거야.

하나님이시니까

아니 종교적인 건 나는 관계없는데 나는 세계통일하러 와 있으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은 나를 똑같은 몸을 가지고 있다. 해서 이거 보세요. 왜 병을 고쳐줘 왜 오링테스를 해 이래요. 그 사람은 뭔가 좀 있으면 어디가 아프기 시작할 거예요. 그다음에 어떤 현상이 와요. 그걸 왜 옛날에 90% 된 사람이 지금 한 사람밖에 없을까? 다 죽었어요. 나를 욕한 사람들이 다 죽어 없어져 버렸어 다 교통사고나 이상한 사고로 다 죽어버리니까 안티를 하고 싶어도 없는 거야. 지금 최근에 안티 한 사람 그런 말하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도 얼마 안 가면 저절로 없어져요 이해 가시죠. 그래서 선생은 이외에 다른 병도 많아요. 그래서 두부 고기 많이 먹어야 돼 그래 혈관이 찌꺼기가 있든 뭘 하든 그런 거 신경 쓰지 말고 많이 잡수고 운동을 해야 돼 알겠습니까?

그다음에 다른 데 한번 봅시다 심장 간 전체가 노화가 되어 있으니까 자 나를 한번 쳐다보세요. 됐습니다. 저 불알 밑에 손 대봐요. 자 손 한번 힘 줘 봐요. 자 보세요. 자 이거 잘 봐요. 이게 손이에요. 이게 전립선입니까? 그냥 떼버리세요. 그냥 전체가 다 엉망이야 이게 뭡니까? 이게 예로 돌아보세요. 세상에 나를 쳐다보세요. OK 전립선 밑에 손 대 보세요. 한번 떼 보세요. 감사합니다. 이제 내가 전체를 다 고쳤어 갑상선도 안 좋은데 다 고치고 들어가시죠. 이 양반도 뭐 전부 뭐 말할 것도 없어요.

볼 것도 없네 야 응 한번 봅시다 OK 내 쳐다봐요. OK 다 고치고 다 고쳤어요. 귀도 고치고 나를 쳐다보세요. 자 어디든지 손을 한번 대보세요. 아무 데나 자 힘 줘 보세요. 안 떨어지죠 이마 안 떨어지죠 다 이상 없어 들어가시죠. 화이팅 이제 다른 사람들은 테스트 할 거 없어요. 그냥 보면 아니까 내 쳐다봐요. OK 다 고쳤어 들어가시고 그래도 오셨으니까 한번 나온 기념으로 해줘야지 자 OK 다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요약

허경영이 말하는 한반도 전쟁과 주변국 경제 성장의 관계는? 한반도 전쟁은 일본, 중국, 미국의 경제를 살리는 전략이며, 한국 정치가 원칙 없이 흔들리는 틈을 타 이들 국가가 전쟁을 획책하고 있습니다.

  1. 한반도 전쟁과 주변국 경제 성장 전략
    한반도 전쟁은 일본, 중국, 미국의 경제를 살리는 전략이며, 한국 정치가 원칙 없이 흔들리는 틈을 타 이들 국가가 전쟁을 획책한다.

1.1. 한반도 전쟁을 획책하는 주변국
한반도 전쟁은 주변국 경제를 살리는 전략이다.

일본, 중국, 미국은 한반도 전쟁을 통해 경제를 살리려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

한국의 정치가 원칙 없이 흔들리는 틈을 타 주변국들이 한반도 전쟁을 획책한다.

1.2. 한국 정치의 문제점
한국 정치는 원칙이 없다.

여당은 하나인데 야당이 두 개로 나뉘고, 여당은 공천을 두고 싸우는 등 규칙이 없다.

이는 마치 미국의 공화당과 민주당처럼 체계가 없는 도떼기시장과 같다.

나라가 망하는 7가지 현상 중 하나는 원칙 없는 정치이다.

원칙 없는 정치와 양심 없는 쾌락이 만연하다.

윗대가리들은 썩어 있고, 아랫사람들은 쾌락에 빠져 있다.

국민들은 술, 담배, 여자에 빠져 있고, 정치인들은 도둑질과 권력에 빠져 있다.

이러한 상황은 북한이 남한을 공격하기 좋은 시기이다.

1.3. 군인 처우와 국민 단결력 문제
군인들의 낮은 연봉은 사기를 저하시킨다.

삼성그룹 사장의 연봉은 250억 원, 버스 회사 사장은 25억 원이다.

반면 육군 병장, 상병, 이등병의 월급은 10만 원 미만으로, 연봉은 몇십만 원에 불과하다.

전방에서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은 이러한 현실에 분노한다.

국민 단결력 부재는 국가 안보를 위협한다.

진정한 국방력은 국민의 단결이지만, 현재 한국은 단결이 어렵다.

현대자동차 회장이 250억 원을 가져가면서 주주와 종업원에게는 제대로 된 배당금이 돌아가지 않는다.

이러한 불균형으로 인해 국민들은 뭉치지 못하고 흩어지는 것만 연구한다.

1.4. 나라가 망하는 7가지 현상
노력 없는 재물 추구는 문제이다.

노력 없이 재물을 얻으려는 태도는 일본과 중국 사람들에게도 보여진다.

인격 없는 교육은 실패한다.

부모와 교사의 훈육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인내심이 없고 자기밖에 모른다.

아이들을 대통령처럼 키우고 공부만 시키는 교육은 실패한 교육이다.

수능 시험 폐지와 노벨상 수상의 연관성

수능 시험을 폐지하고 잘하는 과목 하나만 잘하면 된다.

음악 전공할 학생에게 수학, 영어를 합쳐 대학을 가게 하는 것은 아인슈타인도 대학에 못 갈 상황이다.

한국에서 노벨상이 나오지 않는 이유는 이러한 교육 방식 때문이다.

반면 이스라엘 민족은 노벨상의 37%를 차지하며, 이는 잘하는 것만 시키는 교육 방식 덕분이다.

이스라엘 모사드의 북한 핵 통제

이스라엘의 정보기관 모사드는 북한의 핵 개발을 우리보다 더 걱정한다.

북한의 핵 기술자들이 시리아에 가서 핵을 만들고, 시리아 기술자들이 북한에 와서 핵을 만드는 등 교류가 있다.

북한의 핵 개발이 완료되면 중동이 위험해지기 때문에 모사드는 북한의 핵 개발을 막으려 한다.

모사드는 북한의 열차 폭파 사건을 일으켜 핵 기술자 12명을 제거하는 등 북한에 대한 테러를 자행한다.

시리아가 핵 기지를 만들자 이스라엘은 특공대를 보내 폭파시켰다.

이스라엘은 군인에게 연봉 250억 원을 주는 등 군인 처우가 좋아 단결력이 강하다.

도덕 없는 경제는 국가를 망하게 한다.

한국 경제는 도덕을 지키지 않는다.

회장 연봉 250억 원, 말단 직원 연봉 1500만 원은 도덕적이지 않다.

회장이 250억 원을 가져가면서도 적자를 핑계로 배당금을 주지 않는다.

에어백을 옵션으로 판매하여 돈 없는 사람은 에어백을 설치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도덕 없는 경제의 단면이다.

희생 없는 종교는 젊은이들을 외면하게 한다.

종교는 입만 살아서 떠들 뿐 희생이 없어 젊은이들이 교회나 절에 가지 않는다.

젊은이들은 부모가 가는 곳은 가지 않고 허경영에게만 몰린다.

종교는 몸집 불리기에만 급급하다.

환경 없는 과학은 인류를 위협한다.

1차, 2차 세계대전에서 3억 명 이상이 죽은 이유는 의학 기술이 발달하지 않아 인구 조절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만약 인구 조절이 없었다면 현재 인구는 200억 명을 넘어 환경이 파괴되어 인류가 살 수 없었을 것이다.

과거에는 전쟁으로 인구를 조절했지만, 현재는 의학 발달로 산아 제한이 가능해졌다.

현재 70억 명의 인구는 전 세계에 딱 맞는 숫자이며, 더 이상 줄일 필요가 없다.

한반도 전쟁은 엄청난 세계 대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한국은 인구를 늘려야 하지만, 중국을 따라 인구를 줄이는 정책을 펼쳐 힘이 약해졌다.

인구는 1억 명은 되어야 한다.

자연의 법칙처럼 인간의 인구 조절은 전쟁이, 동물의 조절은 맹수가 담당한다.

현재 한국은 이러한 7가지 현상이 모두 나타나고 있다.

  1. 한반도 전쟁 위협과 허경영의 중산주의
    국민들의 마음은 이미 전쟁터이며, 주변국들은 한반도 전쟁을 획책하고 있다. 허경영은 중산주의를 통해 이러한 위협을 극복하고 평화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한다.

2.1. 한국의 현실과 주변국의 전쟁 획책
한국은 재미있는 지옥이다.

국민들의 마음은 이미 살벌한 전쟁터이다.

미국은 재미없는 천국이지만, 한국은 재미있는 지옥이다.

한국은 양심 없는 쾌락이 만연한 곳이며, 돈 있는 사람들의 천국이다.

이러한 상황은 하늘에서 전쟁으로 심판할 수 있다.

일본, 중국, 미국은 한반도 전쟁을 획책한다.

이들 국가는 한국의 전쟁을 해체하려 하며, 한국은 이에 속아 놀아나고 있다.

2.2. 개성공단 폐쇄와 북한 핵 개발 자금
개성공단 폐쇄는 북한 핵 개발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개성공단에 연간 1100억 원이 들어가지만, 이는 5만 4천 명의 월급으로 사용된다.

이 돈은 북한의 과자값 수준이며, 미사일이나 폭탄을 만들 수 있는 금액이 아니다.

개성공단 폐쇄는 북한 핵 개발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오히려 핵 개발을 더욱 박차게 할 수 있다.

김정은은 상상할 수 없는 돈을 가지고 있으며, 북한은 무역 없이도 자급자족이 가능하다.

중국은 북한에 막대한 자금을 지원한다.

중국은 북한에 연간 6조 원의 광물 대금을 공식적으로 지급한다.

비공식적으로는 6조 원의 뒷돈을 지급하여 총 12조 원을 지원한다.

유엔의 봉쇄 조치는 빛 좋은 개살구에 불과하다.

개성공단 폐쇄는 중국의 한반도 전쟁 획책이다.

중국은 개성공단 폐쇄를 통해 한반도 전쟁을 원한다.

2.3. 사드 배치와 한반도 안보 위협
사드 배치는 한반도에 효용이 없다.

평양과 서울은 수십 킬로미터밖에 되지 않아 북한이 미사일을 쏘면 사드가 필요 없다.

미사일이 올라가 서울 쪽으로 기울면 핵탄두는 폭파되지 않고 떨어져 터지기 때문에 한반도가 위험해진다.

사드 배치는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이다.

사드 배치는 중국과의 전쟁을 유발한다.

일본 오키나와에 사드를 배치하면 일본 열도를 지킬 수 있지만, 한반도에 배치하면 중국과의 전쟁을 유발한다.

중국은 사드 배치로 인해 한국과 전쟁하려 한다.

중국과 일본은 경제 침체로 인해 무기 판매에 혈안이 되어 한반도 정세를 혼란하게 만든다.

2.4. 박근혜 대통령의 개성공단 폐쇄 결정
박근혜 대통령의 결정은 명분과 실리 중 명분을 택한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북한에 60년간 끌려다녔던 것을 끊고 남한이 북한을 끌고 가겠다는 자존심을 내세웠다.

이는 여성의 자존심이며, 남자가 해야 할 일이다.

여성은 전쟁을 피하려 한다.

여성은 가정의 평화와 국가의 평화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전쟁을 피하려 한다.

전쟁이 나면 여성은 큰 피해를 입기 때문에 전쟁을 좋아하지 않는다.

개성공단 폐쇄는 큰 경제적 피해를 초래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천안함 사건 등으로 인해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북한과 맞붙으려 한다.

한국은 세계 10대 경제 대국이고 북한은 세계 꼴찌인데, 이러한 대결은 한국에 엄청난 경제적 피해를 가져온다.

전쟁이 나면 모든 상점이 문을 닫고 배급을 해야 하며, 경제 회복에는 막대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2.5. 허경영의 중산주의와 통일론
탄허스님은 허경영의 3개 통일을 예언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통일을 이룩할 것이라는 예언은 가짜이며, 탄허스님은 허경영이 3개 통일을 이룩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허경영은 북쪽 문제를 해결할 지혜로운 자이다.

허경영은 겉은 여자 같고 속은 남자 같은 모습으로, 북쪽 문제를 해결할 지혜로운 자이다.

주역에서 북쪽은 여자, 중국 쪽은 남자로 표현되며, 북쪽은 강하고 남쪽은 약하다.

추운 지방으로 갈수록 남자가 강해지며, 북쪽에서 태어난 사람이 강하다.

남자의 고환이 몸 밖에 있는 것은 정자가 활동하기 위한 온도 때문이며, 이는 북쪽 남자가 강한 이유와 연결된다.

국가 간 싸움에서 이긴 나라는 없다.

중국의 모택동은 북쪽에서, 장제스는 남쪽에서 싸웠다.

베트남 전쟁에서 미국은 핵미사일을 가졌지만, 베트남 군인들이 통일했다.

6.25 전쟁 때 한국은 부산까지 밀렸고, 미국이 와서 살렸다.

미국 남북전쟁 때도 북쪽이 남쪽을 이겼다.

예멘도 북 예멘이 남 예멘을 쿠데타로 먹었다.

통일은 명분과 실리의 중도적 접근이 필요하다.

남한과 북한이 만나 잉태하여 통일까지 자라나가야 한다.

잘못하면 유산될 수 있으며, 이는 전쟁을 의미한다.

명분과 실리를 잘못 다루면 대한민국이 유산되어 경제가 물거품이 된다.

대통령이나 상류층 1%는 망하지 않지만, 서민들만 피해를 본다.

명분만 내세워도, 실리만 내세워도 문제이며, 중도적 접근이 필요하다.

석가모니는 정신만 내세우거나 육체만 학대하는 것이 아닌, 몸과 정신을 함께 가져가는 중도를 깨달았다.

한국 정치는 중도를 지켜야 한다.

한국 정치가 한쪽으로 치우치면 전쟁이 일어난다.

예수도 유대교의 한쪽으로 치우친 사상에 반대하여 이방인에게도 복음을 전했다.

기독교는 중립 사상이며, 묵상(목상신)을 통해 하나님과 하나가 된다.

현재 한국은 명분만 내세워 실리가 깨지고 있다.

남북 문제는 단 한 명의 피해자도 없어야 한다.

남북 문제에 있어서 단 한 명의 피해자라도 나온다면 통일을 미뤄야 한다.

개성공단 입주자나 어떤 가정에 큰 피해가 온다면 통일을 보류해야 한다.

통일이 좋다고 데모하다가 사람이 죽는다면 통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

한 사람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

  1. 허경영의 예언과 중도적 평화론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의 운세와 개성공단 폐쇄를 예언했으며,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는 중도적이고 형제애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3.1. 박근혜 대통령의 운세와 개성공단 폐쇄 예언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의 운세를 예언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생일이 신묘년 토끼띠이며, 금년이 병신년이라 원진살이 있어 국가 안보에 중대한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 예언대로 며칠 뒤 개성공단 폐쇄가 일어났다.

허경영의 예언은 탄허스님의 예언과 다르다.

일부 사람들은 허경영의 예언이 탄허스님의 예언과 같다고 하지만, 탄허스님은 박근혜 대통령의 사주를 이야기하지 않았다.

남북 문제는 원칙 없이 간단하게 처리되었다.

개성공단은 처음부터 하지 말았어야 했으며, 이랬다저랬다 하는 것은 원칙 없는 행동이다.

3.2. 한반도 평화와 주변국의 개입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의 팬이지만, 국민의 불안을 걱정한다.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의 팬이며,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하지만, 국민이 불안해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개성공단 폐쇄는 주식 시장에 악영향을 미친다.

개성공단 폐쇄로 인해 주식 값이 75조 원 빠지고 해외 자본이 빠져나가 경제가 흔들린다.

중국과 일본도 흔들리는 틈을 타 사드를 가지고 한반도 전쟁을 유발할 수 있다.

한반도는 주변국의 전쟁터가 될 수 있다.

허경영은 한반도 전쟁을 걱정하며, 평화는 내적 평화와 외적 평화 두 가지가 있다.

남북 대치 상황에서 마음이 편안하지 않고, 한반도는 일본, 중국, 미국의 전쟁터가 될 수 있다.

핵무기가 한반도로 날아올 가능성이 있다.

한반도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땅이다.

중국, 소련, 미국은 한반도를 서로 가지려 한다.

아시아의 콧구멍인 한국을 차지하는 자가 세계를 차지한다.

미국과 소련은 일본을 쪼개지 않고 한국을 쪼개어 가졌다.

한반도는 전 세계가 욕심내는 땅이며, 전쟁이 나면 내적, 외적 평화가 모두 깨진다.

3.3. 허경영의 역할과 개성공단 재개 촉구
허경영은 전쟁 위험을 막는다.

허경영이 있는 한 전쟁 위험은 없다.

박근혜 대통령의 정책은 위험한 모험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정책은 큰 모험이며, 청와대 사람들은 허경영만큼 지혜롭지 못하다.

개성공단은 신속히 재개되어야 한다.

북한이 먼저 사과하고 개성공단을 재개하여 북한 주민들이 한국의 경제 기술을 배우고 변화할 기회를 줘야 한다.

유엔도 개성공단을 인정하며, 한국에 개성공단 폐쇄를 강요하지 않는다.

실제로는 중국이 북한을 몰래 지원하며 유엔 결의를 반대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강경한 태도를 보인다.

박근혜 대통령은 한국 정치사상 북한에 큰소리쳐 본 첫 대통령이다.

박정희 대통령도 북한에 강경하게 대응하여 미루나무 사건 때 전쟁 직전까지 갔다.

박근혜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처럼 강경한 태도를 보이지만, 개성공단 폐쇄는 신중했어야 한다.

북한의 젊은 여성들이 대한민국 통일에 기여할 기회를 줘야 한다.

3.4. 형제애적 중도와 평화 유지
하늘은 기울어지지 않아야 한다.

하늘이 기울어지고 땅과 사람이 그대로 있으면 요절할 요(夭) 자가 된다.

대한민국이 요절될 수 있으므로, 북한 동포를 불쌍하게 생각하고 돕는 것이 하늘의 뜻이다.

배운 자가 양보하는 것이 하늘의 뜻이며, 형이 동생에게 져주는 것이 올바른 형제 관계이다.

동생에게 져주는 것이 올바른 형이다.

동생에게 이기려 하는 형은 올바르지 않다.

성경의 탕자의 형처럼 동생에게 자존심을 내세우면 지옥에 간다.

북한을 타일러서 바꿔야 한다.

전 세계는 북한을 타일러서 바꿔야 하며, 무조건 진압하면 한반도가 전쟁터가 된다.

우리보다 못한 동생인 북한에게 주먹을 날려도 형은 맞아주면서 끝까지 평화를 지켜야 한다.

평화를 지키면서도 북한을 감싸 안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국가 간에는 본때를 보이면 안 된다.

박근혜 대통령이 북한에 본때를 보이려는 것은 부부지간에나 쓰는 방법이다.

나라와 나라 사이에는 본때를 보이면 나라 살림이 망한다.

하늘을 가리거나 기울게 해서는 안 된다.

하늘을 가리는 자는 남에게 화살을 쏘는 자이다.

하늘을 가리거나 기울게 해서는 안 되며, 장남으로서의 도리를 다하면 북한은 핵을 던지지 않는다.

북한의 미사일은 미국을 겨냥한 것이므로, 한국은 지나치게 화살을 장전할 필요가 없다.

한국은 하늘을 지키고 정도를 지켜나가야 한다.

  1. 허경영의 오링 테스트와 우주 에너지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우주 에너지가 백회를 통해 들어오며,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가 증폭되어 건강과 수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 미친다고 설명한다.

4.1. 허경영의 오링 테스트 시연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병을 고친다.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병을 고치며, 이는 기계가 없어서 손으로 하는 테스트이다.

허경영은 지구인들이 큰 돌림병이 올 때 자신의 이름을 부르고 사진을 가지고 있으라고 강의한다.

허경영은 지구에 온 이유가 이것을 알려주기 위함이다.

4.2. 백회와 우주 에너지의 연결
백회를 막으면 우주 에너지가 차단된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우주 에너지가 백회를 통해 들어와 온몸에 에너지가 세진다.

백회를 막으면 허경영을 불러도 힘이 없어지며, 에너지가 들어오지 않는다.

백회는 100가지 기가 모이는 곳이자 우주와의 통로이다.

허경영의 이름은 우주와 연결되는 콘센트이다.

허경영을 부를 때 백회를 막지 않으면 우주와 연결되어 콘센트가 꽂히는 것과 같다.

허경영을 부르면 수명이 늘어나고 면역력이 100배 세진다.

예수님, 부처님, 아멘, 나무아미타불을 불러도 에너지가 연결되지 않는다.

이는 허경영이 온 시대에는 이전의 것들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4.3. 오링 테스트를 통한 건강 진단 및 치료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로 사람들의 건강 상태를 진단한다.

허경영은 사람들을 보면 병 백화점이라고 말하며, 오링 테스트를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한다.

허경영의 강의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결국 죽거나 사고를 당했다.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로 질병을 치료한다.

75세 노인의 뇌, 축농증, 청신경 등 여러 질병을 오링 테스트를 통해 치료한다.

치료 후 노인의 힘이 강해지고 어린아이처럼 건강해진다.

허경영은 전립선, 갑상선 등 다른 질병도 치료한다.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사람들의 건강을 회복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