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13 1013 개성공단 철수와 가계부채 경제파탄과 샌더스의 급진주의와 중산주의의 진리
2016년 2월 13일 허경영 토요강연으로, 개성공단 철수, 가계 부채, 경제 파탄, 샌더스의 급진주의, 중산주의 등 다양한 사회 경제적 이슈에 대한 그의 견해를 제시합니다.
- 개성공단 철수와 남북 관계
개성공단의 의미:
‘개성’은 북한으로 진입하는 문을 의미하며, 1991년 남북 기본 합의로 공단이 설립됨
북한 근로자 5만 명이 근무하는 중요한 진입로였음
박근혜 정부의 개성공단 철수:
박근혜 대통령이 개성공단을 닫아버린 것은 ‘공격은 최선의 방어’라는 손자병법 전법을 사용한 것
남북 모두 강경파가 득세하여 온건파가 사라진 상황
박근혜 대통령의 사주(신묘생)와 병신년(2016년)의 원진살로 인해 안보 문제에 큰 문제가 생길 것을 예언했다.
개성공단 철수의 문제점:
경제적 파장: 개성공단 철수로 인해 주식 시장에서 75조 원의 손실이 발생하고 외국 자본이 이탈하여 한국 경제의 몰락 위기가 보인다고 경고
외교적 문제: 한국이 직접 북한 문제에 나서기보다는 미국, 중국, 러시아, 영국, 일본, UN 등 국제사회에 맡겨야 한다.
남북 관계는 부부나 형제처럼 직접 가르치면 싸움이 나므로 제3자가 개입해야 함
한국이 총대를 메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며, 강대국들에게 북한 문제 해결을 압박해야 함
절차적 문제: 개성공단 철수가 갑작스럽게 이루어져 입주 기업들의 재고 손실(수조 원 규모)이 발생하고, 근로자들에게 시간적 여유를 주지 못했다고 비판
북한식의 충격 요법은 형제지간에 쓰는 것이 아니며, 단계적인 절차를 밟아야 한다.
북한 문제 해결 방안:
무자극 원칙: 남한은 북한을 자극할 필요가 없으며, 부자가 가난한 사람의 시비에 일일이 대응하지 않듯이 무대응 원칙을 지켜야 함
물자 지원: 달러 대신 쌀, 식품, 일상용품 등 물자로 지원하여 북한의 핵무기 개발을 막아야 함
투명성 요구: 북한에 돈의 흐름을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요구하고, 이를 통해 협상을 이끌어내야 함
최치원의 지혜: 신라의 최치원이 말로써 중국으로부터 땅을 되찾았듯이, 말로써 북한 문제를 풀어가야 한다.
북한의 도발과 안보 교육:
북한의 핵실험과 도발(천안함 등)은 우리 국민의 안보 의식을 높이는 역할을 했다고 평가
북한이 조용하면 오히려 위험하며, 도발은 힘이 없음을 보여주는 것.
북한의 도발이 없었다면 국민의 70~80%가 좌파(빨갱이)가 되었을 것이라고 언급
- 정책 및 철학
인구 절벽 및 노인 문제 해결:
30년 전부터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을 제시(提示)
노인들에게 월 70만 원(부부 140만 원) 지급을 제시(提示)하여 자식들이 부모를 모시도록 유도
50세부터 쏟아지는 실직자를 위해 뉴딜 단지 1천 개를 만들어 300~500만 명 고용 가능하다. (허일 정책, 농업 산삼 뉴딜)
18세부터 100세까지 면접 없이 일할 수 있는 일자리 제공, 근무 일수만큼 급여 지급
중산주의 시대:
자본주의 시대가 끝나고 모든 인류가 중산층이 되는 중산주의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언
대통령이 된 후 세계 통일을 하면 전 세계가 중산주의 시대가 올 것.
능력:
삼성의 ‘마하 경영’ 발표 후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내에 쓰러질 것을 예언했다.
미래를 볼 줄 아는 사람이며, 그의 말은 책임진다.
그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건강이 바뀌고, 마음속으로 그를 생각하면 손이 안 떨어지는 등 특별한 능력이 있다.
세계 전쟁을 막고 한민족을 통해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낙원을 만들러 왔다.
- 행복의 3대 조건과 진리
행복의 3대 조건: 미(아름답게), 선(선하게), 의(의롭게) 살면 적이 없으며, 핵무기가 많아도 피해를 보지 않는다.
진리 전달의 지혜:
진리는 인연을 거쳐서 가야 하며, 들은 사람이 직접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배우자가 진리를 들었다고 해서 상대방에게 강요하면 싸움이 일어남
진리는 금덩어리와 같아서 남에게 자랑하거나 주지 말고 자신이 보관하고 실천해야 한다고 비유
둘 중 한 사람만 바뀌어야 집안이 평화로우며, 둘 다 바뀌면 집안이 망한다. (플러스-마이너스 전기 비유)
- 샌더스와 힐러리 분석
샌더스:
독수리 상으로 힐러리보다 높이 날 것이라고 예측
참신성과 진정성이 21세기 트렌드에 부합한다고 평가
30년 전 공약을 벤치마킹했다.
힐러리:
공작 상이며, 국수주의적 성격이 강하다고 평가
당돌하고 진실한 느낌이 있지만, 19세기 트렌드에 가깝다고 분석
- 효도의 종류
까마귀의 반포지효: 어미가 늙으면 새끼가 먹이를 물어다 주는 효도
공자의 3대 효도:
생전지효: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효도하는 것
사모지효: 부모님을 항상 생각하고 그리워하는 것
사후지효: 제사를 잘 지내는 것
국민의 3대 효도:
물효: 부모님의 의식주를 물질로 해결해 주는 것
과시효: 부모님에게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
대효: 큰 인물이 되어 가문의 영광을 안겨주는 것
개성공단: 1991년 남북 기본 합의로 북한 개성에 설립된 남북 경제 협력 단지
손자병법: 고대 중국의 병법서로, ‘공격은 최선의 방어’라는 전략을 포함
원진살: 사주팔자에서 서로 해로운 기운을 가진 관계를 의미
마하 경영: 삼성 그룹이 2000년대 초반에 추진했던 초고속 경영 전략
뉴딜 단지: 실업자 고용을 위해 대규모 공공사업을 추진하는 단지 ( 농업 산삼 뉴딜을 제안)
중산주의: 설(說)하는 새로운 사회 경제 체제로, 모든 인류가 중산층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함
반포지효: 까마귀가 어미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는 효도를 의미
생전지효: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하는 효도
사모지효: 부모님을 항상 그리워하고 생각하는 효도
사후지효: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제사를 지내는 등의 효도
물효, 과시효, 대효: 제시하는 국민의 3대 효도 개념
국수주의: 자국의 이익과 우월성을 가르치는 사상
예언: 자신의 예언이 항상 맞았다. 이는 그가 인간이 아닌 하늘에서 온 존재임을 증명한다고 언급
유튜브 시청 권유: 자신의 강연을 유튜브로 시청하고 자신을 연구해 볼 것을 권유
한자
함수(函數)-(함(函)-box, 수(數)-number)
급진주의(急進主義)-(급(急)-urgent, 진(進)-advance, 주(主)-main, 의(義)-justice)
중산주의(中産主義)-(중(中)-middle, 산(産)-produce, 주(主)-main, 의(義)-justice)
개성(開城)-(개(開)-open, 성(城)-castle)
진입(進入)-(진(進)-advance, 입(入)-enter)
공격(攻擊)-(공(攻)-attack, 격(擊)-strike)
방어(防禦)-(방(防)-defend, 어(禦)-resist)
전법(戰法)-(전(戰)-war, 법(法)-method)
강경파(强硬派)-(강(强)-strong, 경(硬)-hard, 파(派)-faction)
온건파(穩健派)-(온(穩)-stable, 건(健)-healthy, 파(派)-faction)
숙청(肅淸)-(숙(肅)-solemn, 청(淸)-clear)
사주(四柱)-(사(四)-four, 주(柱)-pillar)
신묘생(辛卯生)-(신(辛)-bitter, 묘(卯)-fourth earthly branch, 생(生)-birth)
병신(丙申)-(병(丙)-third heavenly stem, 신(申)-ninth earthly branch)
원진살(元辰殺)-(원(元)-first, 진(辰)-fifth earthly branch, 살(殺)-kill)
안보(安保)-(안(安)-peace, 보(保)-protect)
마하경영(馬赫經營)-(마(馬)-horse, 하(赫)-bright, 경(經)-manage, 영(營)-operate)
심장마비(心臟痲痺)-(심(心)-heart, 장(臟)-organ, 마(痲)-numb, 비(痺)-paralysis)
중풍(中風)-(중(中)-middle, 풍(風)-wind)
인구절벽(人口絶壁)-(인(人)-person, 구(口)-mouth, 절(絶)-cut off, 벽(壁)-wall)
뉴딜(New Deal)-(뉴(New)-new, 딜(Deal)-deal)
농업산삼(農業山蔘)-(농(農)-agriculture, 업(業)-industry, 산(山)-mountain, 삼(蔘)-ginseng)
독신(獨身)-(독(獨)-single, 신(身)-body)
인연(因緣)-(인(因)-cause, 연(緣)-緣)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reason)
제재(制裁)-(제(制)-control, 재(裁)-judge)
자급자족(自給自足)-(자(自)-self, 급(給)-supply, 자(自)-self, 족(足)-sufficient)
금상첨화(錦上添花)-(금(錦)-brocade, 상(上)-upon, 첨(添)-add, 화(花)-flower)
인도주의(人道主義)-(인(人)-human, 도(道)-way, 주(主)-main, 의(義)-justice)
파장(波長)-(파(波)-wave, 장(長)-length)
투명(透明)-(투(透)-penetrate, 명(明)-bright)
호들갑(胡들甲)-(호(胡)-barbarian, 들(들)-raise, 갑(甲)-armor)
방공(防共)-(방(防)-defend, 공(共)-communism)
내치(內治)-(내(內)-internal, 치(治)-govern)
외치(外治)-(외(外)-external, 치(治)-govern)
내환(內患)-(내(內)-internal, 환(患)-trouble)
외환(外患)-(외(外)-external, 환(患)-trouble)
무대응(無對應)-(무(無)-no, 대(對)-respond, 응(應)-answer)
무자극(無刺戟)-(무(無)-no, 자(刺)-stimulate, 극(戟)-spear)
이판사판(理判事判)-(이(理)-reason, 판(判)-judge, 사(事)-matter, 판(判)-judge)
애국심(愛國心)-(애(愛)-love, 국(國)-country, 심(心)-heart)
발심(發心)-(발(發)-arise, 심(心)-mind)
지향점(指向點)-(지(指)-point, 향(向)-direction, 점(點)-point)
풍선법칙(風船法則)-(풍(風)-wind, 선(船)-boat, 법(法)-law, 칙(則)-rule)
국수주의(國粹主義)-(국(國)-nation, 수(粹)-pure, 주(主)-main, 의(義)-justice)
참신성(斬新性)-(참(斬)-cut, 신(新)-new, 성(性)-nature)
진정성(眞正性)-(진(眞)-true, 정(正)-correct, 성(性)-nature)
벤치마케팅(Benchmarking)-(벤치(Bench)-bench, 마케팅(Marketing)-marketing)
자본주의(資本主義)-(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main, 의(義)-justice)
중산주의(中産主義)-(중(中)-middle, 산(産)-produce, 주(主)-main, 의(義)-justice)
정리
. 개성공단 철수와 남북 관계의 본질
개성이라는 글자는 문제가 있는 글자이다. 북한으로 진입하려면 개성의 성문을 열어야 한다. 1991년 남북 기본 합의를 통해 개성에 공단을 만들었다. 성은 북한을 의미하고, 개는 진입을 의미한다. 북한으로 진입하려면 개성이라는 문을 열어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개성을 닫아버렸다. 국민들은 이에 대해 찬반이 갈리지만, 큰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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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과 남북한의 강경 대치
중국의 손자병법에 ‘공격은 최선의 방어’라는 말이 있다. 김정은은 이 손자병법을 사용하고 있으며, 북한의 미사일 발사도 이러한 전법이다. 개성공단 철수는 공격 행위이다. 박근혜 대통령 주변의 강경파와 김정은 주변의 온건파가 모두 사라지면서 남북 관계는 강경 일변도로 치닫고 있다. 남북한 모두 호랑이처럼 강경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
허경영의 예언과 안보 문제
박근혜 대통령의 사주가 신묘생인데, 금년(병신년)은 충과 원진살이 있어 안보 문제에 큰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2주 전에 예언했다. 이 예언이 현실이 되어 개성공단 철수와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이어졌다. 삼성 이건희 회장의 심장마비도 마하 경영을 선언했을 때 예언했으며, 이는 아들 이재용 시대의 도래를 의미했다. 30년 전부터 인구 절벽과 노인 문제, 그리고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결혼 시 1억, 출산 시 3천만 원, 노인에게 월 70만 원 지급 등을 주장했다. 50세부터 쏟아져 나올 실직자를 위해 뉴딜 단지 1천 개를 만들어 300만~500만 명을 고용할 수 있다고 했다. -
남북 관계 해결을 위한 제3자 개입론
남북 관계는 형제와 같으므로 직접 나서서 해결하려 하면 싸움만 일어난다. 마치 부부가 운전을 가르치다 싸우는 것과 같다. 남북 문제는 미국, 중국, 러시아, 영국, 일본, UN 등 제3자에게 맡겨야 한다. 대통령이 직접 나서는 것은 철인과 인간의 차이를 모르는 행동이다. 개성공단 철수가 좋든 나쁘든, 대통령이 직접 나설 것이 아니라 미국 대통령이 욕을 먹게 하고, 중국에 압력을 가해야 한다. 우리가 직접 나서면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 -
남북 문제 해결의 지혜로운 접근법
개성공단 철수와 같은 남북 문제는 미국, 중국, 러시아, 영국, 일본 등 강대국들에게 책임을 전가해야 한다. “북한 길 좀 들여달라. 우리가 못해서 안 하는 줄 아느냐? 우리도 핵무기 만들 수 있지만 당신들 입장을 봐서 참고 있는 것이다. 당신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느냐?”라고 따져야 한다. 우리가 직접 나서면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 강대국들에게 북한 문제 해결을 독촉하고 책임을 씌워야 한다. 이것이 북한과 남한 모두에게 욕을 먹지 않는 지혜로운 정치이다. -
삼강오륜과 행복의 조건
삼강오륜은 남북 문제를 푸는 데 적용될 수 있다. 임금은 신하의 으뜸이고, 아버지는 자식의 뿌리이며, 남편은 아내의 뿌리이다. 오륜은 삼강을 사용하는 방법이다. 임금 앞에서는 고개를 숙이고 순한 양처럼 행동해야 한다. 행복의 3대 조건은 아름답게, 선하게, 의롭게 사는 것이다. 이렇게 살면 적이 없다. 북한이 핵무기를 만 개 가지고 있어도, 아름답고 선하며 의롭게 사는 사람에게는 피해를 줄 수 없다. 이것이 진리이다. -
민족의 타락과 안보 위협
우리 민족이 타락하면 북한뿐만 아니라 러시아, 중국의 핵미사일도 날아올 수 있다. 일본이 쳐들어온 것도 우리 민족의 응보였다. 우리가 타락하지 않으면 핵탄은 날아오지 않는다. 내가 태어난 사실 자체가 핵전쟁을 막는 것이다. 내가 서울에 있는데 북한이 핵을 쏠 수 없다. -
허경영의 시대와 세계 통일
나는 전쟁이 나는 해인 1950년 1월 1일에 태어났다. 앞으로 서기는 허기로 바뀔 것이다. 내가 세계를 통일하면 서기는 없어지고, 전 세계 모든 돈에는 내 얼굴이 들어갈 것이다. 돈만 보면 행운이 오고 기분이 좋아질 것이다. 내 이름을 부르는 집은 모두 웃을 것이다. -
부부 유별과 진리 전달의 지혜
자식과 아버지는 친해야 하지만, 부부는 유별해야 한다. 부부 사이에는 운전을 가르치거나 서로를 바꾸려 하면 안 된다. 산이 물을 간섭하거나 물이 산을 닮으려 하면 불행해진다. 간섭하지 않아야 한다. 진리는 인연을 거쳐서 가야 한다. 내가 들은 진리를 배우자에게 그대로 전하면 싸움이 일어난다. 들은 자가 그것을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둘 중 한 사람만 바뀌어야 한다. 플러스가 마이너스에게 플러스로 바뀌라고 하면 전기불이 꺼지듯, 둘 다 바뀌려 하면 집안이 망한다. -
진리 전달의 올바른 방법
도사, 목사, 스님들이 진리만 설교하고 전달 방법을 가르치지 않아 문제가 발생한다. 자기가 먹은 것을 소화하지 않고 배우자에게 토해내면 싸움만 일어난다. 아무리 좋은 말도 직접 들은 사람이 실천해야 한다. 둘 다 착하면 거지가 된다. 진리도 강요하면 안 된다. 금덩어리를 주웠을 때 남편에게 자랑하지 않고 혼자 간직하듯, 진리도 혼자 실천해야 한다. -
개성공단 철수의 배경과 책임론
박근혜 대통령의 개성공단 철수 결정은 본인과 참모들의 고뇌가 있었을 것이다. 국제사회는 북한에 들어가는 돈을 끊으라고 압박했고, 한국이 개성공단을 통해 달러를 퍼주어 북한이 무기를 만든다고 비난했다. 한국 정부가 북한과의 관계를 끊고 개성공단을 철수하라는 압력이 있었다. 북한이 핵을 만드는 책임을 한국에 돌리는 상황이었다. 북한은 3년치 식량을 비축하고 자급자족이 가능하므로, 달러 지원은 금상첨화였다. 이러한 국제적 압력과 북한의 상황이 개성공단 철수의 원인이 되었다. -
개성공단 철수의 파장과 대안
개성공단 철수는 한국 경제에 막대한 파장을 가져왔다. 주식값이 떨어지고 외국 자본이 빠져나가 75조 원의 손실이 발생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강대국들에게 “한국 대통령은 당신들 북한 문제 빨리 해결하라”고 압박해야 한다. 개성공단은 남북 통일을 위한 인도주의적 차원의 사업이며, 미사일 제조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을 주장해야 한다. 중국, 러시아, 미국이 북한의 미사일 개발을 막을 수 있음을 강조하고, 우리가 주도적으로 이들 국가를 압박해야 한다. 달러 대신 쌀이나 식품, 일상용품 등 물자로 지원하여 북한이 핵무기를 만들지 못하게 하는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 이러한 기술적인 협상을 통해 북한을 끌어들여야 한다. -
남북 관계의 본질과 지혜로운 대처
남북은 핏줄과 같은 형제 관계이다. 아버지가 바람을 피웠다고 해서 자식이 용돈을 끊는 것이 아니라 조건을 제시해야 한다. 북한에게 “우리가 준 돈으로 미사일을 만든다고 국제사회가 압박하니, 앞으로 쌀로 주겠다”고 제안해야 한다. 북한이 이를 거부하면 전 세계에 한국의 노력을 보여줄 수 있다. 북한이 필요한 전기, 수도 등을 평양까지 공급해주겠다고 제안하여 협상 테이블로 끌어들여야 한다. 이러한 노력을 강대국들에게 보여줘야 한다. 갑작스러운 철수는 감정적인 대응이며, 북한식 충격 요법을 우리가 따라 해서는 안 된다. -
강경파의 득세와 대통령의 결정
개성공단 철수는 대통령의 단독 결정이 아니라 남북한 강경파들의 득세로 인한 것이다. 강경파들은 온건파를 용납하지 않는다. 우리가 총대를 메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미국이 앞장서서 북한을 제재하는 것은 좋지만, 우리가 나서는 것은 옳지 않다. 쌀, 시멘트, 철근 등 물자로 지원하는 다른 전략을 보여주다가 최후통첩을 해야 한다. 대통령의 결정 자체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그 결정 과정과 순서에 문제가 있었다. 설 연휴에 갑작스럽게 철수하여 입주 기업들이 막대한 재고 손실을 입었다. 최소한의 시간적 여유를 주어 물건을 철수시키고, 곡물 지원 등으로 전환하는 단계적인 절차를 밟았어야 한다. -
북한 핵 개발의 역설과 안보 교육
북한이 자본을 동결하고 은행을 동결할수록 무기 개발 속도는 빨라진다. 북한의 네 차례 핵실험과 천안함 도발은 우리 국민의 안보 교육을 대신해 주었다. 만약 북한이 핵실험을 하지 않고 얌전하게 있었다면, 우리는 적화통일되었을 것이다. 북한의 도발은 우리에게 안보관을 심어주고 방위 태세를 강화하게 한다. -
허경영의 통찰과 정책 제안
북한의 도발은 우리에게 교훈이 되지만, 목숨 걸고 전쟁 직전까지 갈 필요는 없다. 나는 미래를 볼 줄 아는 사람이며, 내 말은 책임진다. 정치인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정책을 단계적으로 바꿨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제안이다. 국민들도 다양한 의견을 가지고 있으므로, 한 사람의 의견도 무시해서는 안 된다. -
북한식 대응의 문제점과 지혜로운 전략
우리가 북한식으로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옳지 않다. 북한은 자극에 겁을 내지 않고 한 수 더 뜬다. 북한의 도발은 우리에게 안보관을 높여주고 방위 태세를 강화하게 한다. 오히려 북한이 조용히 평화를 유지할 때가 전쟁 직전이다. 김일성은 평화를 외치며 전쟁을 준비했고, 우리 군대는 휴가를 보냈다가 기습 공격을 당했다. 북한이 깐죽거리는 것은 힘이 없다는 증거이며, 오히려 우리에게 안보 교육을 시켜주는 것이다. -
내치 파탄과 외환의 겹침
현재 한국은 가계 부채 1,300조 원, 경제 파탄 등 내치가 엉망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개성공단 철수는 내치를 더욱 어렵게 만들고, 안보 문제까지 겹쳐 내환과 외환이 동시에 발생했다. 경제와 군사 문제가 동시에 경제를 망치고 있다. -
남북 관계의 두 가지 원칙: 무자극, 무대응
국가를 경영하는 데는 두 가지 원칙이 필요하다. 첫째, 무자극 원칙이다. 남한은 북한을 자극할 필요가 없다. 부자가 가난한 사람의 시비에 일일이 대응하지 않듯, 우리는 북한보다 50배 잘 살기 때문에 자극하지 않아야 한다. 둘째, 무대응 원칙이다. 가난한 사람이 부자에게 시비 건다고 일일이 대응할 필요가 없다. 남한은 세계 10대 경제 대국이고 북한은 100위권 밖의 나라이다. 일일이 대응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
개성공단 철수에 대한 실망과 대안
개성공단 철수 결정에 대해 실망했다. 그 정책을 결정한 사람들도 애국심이 있었겠지만, 좀 더 신중했어야 했다. 개성공단에 앞으로 월급 지급을 중지하고 쌀, 시멘트, 철근 등 물자로 대체 지급을 제안해야 한다. 북한이 이를 거부하면 대화가 시작될 것이다. 북한이 돈의 흐름을 투명하게 보여주면 월급을 주겠다고 협상해야 한다. 이러한 방법으로 북한을 끌어들일 수 있었다. -
바른 마음과 평화의 지향점
발심이 바르고 지향점이 바르면 어떠한 전쟁도 일어나지 않는다. 우리가 평화를 지향하고 남북이 싸우지 않는 것을 원한다면, 전쟁은 없을 것이다. 북한을 무조건 경제력으로 누르려 하면 북한은 핵무기로 맞설 수밖에 없다. 북한의 핵 개발은 우리가 지혜롭게 대처해야 할 문제이다. -
최치원의 지혜와 말의 힘
최치원은 다섯 살에 중국에 가서 과거에 장원 급제하고, 말로서 중국 황제를 설득하여 신라의 땅을 되찾았다. 말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는 것이다. 행동으로 먼저 때리는 것은 북한식이다. 말로서 풀어갈 수 있는 문제가 많다. -
북한은 한반도의 종기
북한은 우리 한반도의 종기와 같다. 종기를 긁으면 더 커지듯, 북한을 자극하면 문제가 더 커진다. 김대중 대통령의 포용 정책은 종기를 감싸는 것과 같았다. 북한의 핵실험은 그들이 살아남기 위한 자구책이며, 우리 안보에는 도움이 된다. 우리 민족의 단결을 이끌어내고 정신을 바짝 차리게 한다. -
평화의 역설과 안보 의식
북한이 조용히 평화를 유지할 때가 오히려 위험하다. 6.25 전쟁 직전 김일성은 평화를 외치며 전쟁을 준비했다. 북한이 도발하는 것은 힘이 없다는 증거이며, 우리에게 안보 교육을 시켜주는 것이다. 북한의 도발이 없었다면 우리 국민의 70% 이상이 좌파가 되었을 것이다. 북한의 도발은 우리에게 긴장을 유지하고 세금을 잘 내게 하여 안보를 지키게 한다. -
개성공단 철수의 피해와 국가의 책임
개성공단 철수로 인해 입주 기업들은 막대한 재고 손실을 입었다. 몇 조 원에 달하는 손실은 국가에서 호락호락 보상해 주지 않는다. 국가의 이익을 위해 한 사람이 피해를 봐야 한다면, 그 이익을 잠시 보류하고 피해자의 입장을 헤아려야 한다. -
샌더스의 급진주의와 허경영의 중산주의
미국 대선에서 샌더스가 힐러리를 크게 이겼다. 샌더스는 독수리 상이고 힐러리는 공작 상이다. 독수리가 더 높이 난다. 영국 국새는 까마귀인데, 까마귀는 반포지효(反哺之孝)를 상징한다. 효도에는 생전지효, 사모지효, 사후지효가 있다. 우리 국민의 3대 효도는 물질 효도, 마음 편안하게 해주는 효도, 가문의 영광을 안겨주는 대효이다. 샌더스는 허경영의 30년 전 공약을 벤치마킹한 것이다. 박원순 시장과 이재명 시장의 청년 수당도 나의 25년 전 공약이다. 샌더스는 참신성과 진정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21세기의 트렌드이다. 힐러리는 19세기의 트렌드인 국수주의적이고 당돌한 성격이다. 샌더스의 공약은 전 세계인을 중산층으로 만들겠다는 나의 중산주의와 일맥상통한다. -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지상 낙원 건설
나는 이건희 회장의 심장마비를 예언했고, 핸드폰으로 사람을 고쳐주며,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건강이 바뀌고, 마음속으로 나를 생각하면 손이 안 떨어지는 등 초월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 나는 하늘에서 와서 세계 전쟁을 막고 한민족을 통해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낙원을 만들러 왔다.
정리
제1장: 개성공단 철수와 국가 안보
제1절: 개성공단 철수와 남북 관계의 본질
개성공단 철수는 단순한 경제적 문제가 아니라 남북 관계의 본질을 드러내는 사건이다. 개성이라는 지명은 북한으로 진입하는 문을 의미하며, 1991년 남북 기본 합의를 통해 공단이 조성되었다. 이는 북한으로의 진입로를 열어놓은 상징적인 행위였다 .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은 개성공단을 폐쇄하였고, 이에 대한 국민적 의견은 찬반으로 나뉘었다 .
제2절: 공격은 최선의 방어인가?
손자병법에 “공격은 최선의 방어”라는 구절이 있다 . 김정은은 미사일 발사 등을 통해 이 전법을 사용하고 있으며, 개성공단 철수 또한 남한의 공격적인 행위로 해석될 수 있다 . 이러한 강경책은 남북한 모두에게 온건파를 축출하고 강경파가 득세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
제3절: 국가 지도자의 사주와 안보 문제
강연자는 박근혜 대통령의 사주(신묘생)와 2016년 병신년의 원진살(怨嗔殺) 관계를 언급하며, 해당 연도에 국가 안보에 큰 문제가 발생할 것을 예언하였다 . 이는 개성공단 철수와 같은 중대한 안보 문제 발생 이전에 이미 예측된 상황이었다 .
제4절: 남북 문제 해결을 위한 제3자 개입론
남북 관계는 형제간의 문제와 같아 직접 해결하려 하면 갈등이 증폭될 수 있다 . 부부나 형제간에 운전을 가르치면 싸움이 나듯이, 남북 문제도 제3자가 중재해야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다 . 따라서 미국, 중국, 러시아, 영국, 일본, UN 등 국제사회의 개입을 통해 문제를 풀어가야 한다 .
제5절: 개성공단 철수의 배경과 국제적 압력
개성공단 철수는 국제사회의 압력, 특히 미국 의회의 강력한 통제 요구에 따른 것이었다 . 국제사회는 북한으로 유입되는 달러가 핵무기 개발에 사용될 수 있다고 보았고, 한국 정부에 개성공단 폐쇄를 요구하였다 . 이러한 압력 속에서 한국 정부는 개성공단 철수를 결정하게 되었다 .
제6절: 개성공단 철수 방식의 문제점
강연자는 개성공단 철수 결정 자체보다는 그 방식에 문제가 있었다고 지적한다 . 갑작스러운 철수는 75조 원 규모의 주가 하락과 외국 자본 유출을 야기하여 한국 경제에 막대한 파장을 불러왔다 . 또한, 입주 기업들에게 충분한 시간을 주지 않아 재고 물품 처리 등 막대한 손실을 입혔다 .
제7절: 북한 문제 해결을 위한 지혜로운 접근
북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강경한 방식보다는 지혜로운 접근이 필요하다 . 달러 대신 쌀, 식품, 일상용품 등 물자로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 북한이 핵무기를 만들지 못하도록 협상해야 한다 . 또한, 북한의 돈 흐름을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요구하며 단계적으로 압박해야 한다 . 이러한 노력은 국제사회에 한국의 의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과정이다 .
제8절: 남북 관계의 두 가지 원칙: 무자극과 무대응
남북 관계에는 두 가지 중요한 원칙이 있다. 첫째는 무자극 원칙이다 . 남한은 북한보다 경제적으로 50배 이상 잘 살기 때문에, 가난한 북한을 자극할 필요가 없다 . 부자가 가난한 사람의 시비에 일일이 대응하지 않듯이, 남한도 북한의 도발에 과민하게 반응해서는 안 된다 . 둘째는 무대응 원칙이다 . 북한의 도발에 일일이 대응하는 것은 오히려 북한의 의도에 말려드는 것이다 . 남한은 세계 10대 경제 대국으로서 북한의 도발에 의연하게 대처해야 한다 .
제9절: 북한의 도발과 안보 교육의 역설
북한의 핵실험과 도발은 우리 국민에게 안보 교육의 기회가 되었다 . 만약 북한이 한 번도 도발하지 않고 얌전하게 있었다면, 오히려 남한은 적화통일의 위험에 처했을 수 있다 . 북한의 도발은 우리 국민의 안보 의식을 고취하고, 방공 정신을 무장시키는 역설적인 효과를 가져왔다 .
제2장: 허경영 선생의 철학과 비전
제1절: 허경영 선생의 예언과 통찰
강연자는 과거 삼성 이건희 회장의 심장마비 예언 과 인구 절벽 및 노인 문제에 대한 예측 등 여러 예언이 적중했음을 강조한다. 이는 강연자가 미래를 볼 줄 아는 특별한 존재임을 시사한다 . 또한, 남북 문제의 심각성을 미리 경고하고, 미사일 발사와 개성공단 철수 등의 사태를 예측하였다 .
제2절: 삼강오륜과 행복의 조건
강연자는 삼강오륜(三綱五倫)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며, 특히 임금과 신하, 아버지와 자식, 남편과 아내의 관계를 설명한다 . 행복의 3대 조건으로 미(美), 선(善), 의(義)를 제시하며, 아름답고 선하며 의롭게 살면 어떤 위협도 피할 수 있다 .
제3절: 진리를 전하는 방법
진리는 인연을 통해 전달되어야 하며, 직접 들은 사람이 먼저 실천해야 한다 . 인연이 없는 사람에게 함부로 진리를 전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 마치 금덩어리를 발견하면 혼자 보관하고 실천해야 하듯이, 진리 또한 그러하다 .
제4절: 중산주의(中産主義) 시대의 도래
강연자는 자본주의 시대가 끝나고 중산주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 모든 인류가 중산층으로 바뀌어 누구나 일자리를 가지고, 생활에 불편함이 없으며, 전기와 수도가 무한정 공급되는 사회를 꿈꾼다 . 이는 강연자가 30년 전부터 주장해온 공약이며, 전 세계를 중산층으로 만들겠다는 비전이다 .
제5절: 허경영 선생의 특별한 능력
강연자는 자신만이 이건희 회장의 마하 경영 선언 후 일주일 내 심장마비를 예언할 수 있었고 , 핸드폰으로 사람의 건강을 고쳐주거나 ,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몸의 건강이 바뀌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 또한, 마음속으로 강연자를 생각하면 손이 떨어지지 않는 현상도 강연자만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 이는 강연자가 하늘에서 온 존재로서 세계 전쟁을 막고 지상 낙원을 만들러 왔음을 강조 .
제3장: 정치와 사회 문제에 대한 견해
제1절: 샌더스와 힐러리, 그리고 허경영 선생의 공약
미국 대선 후보인 버니 샌더스는 독수리 상, 힐러리 클린턴은 공작 상으로 비유된다 . 샌더스는 참신성과 진정성을 가진 인물로 평가되며 , 그의 공약은 강연자가 30년 전부터 주장해온 정책들을 벤치마킹한 것이라고 강연자는 말한다 . 이는 강연자의 정책이 시대를 앞서가는 비전임을 강조
제2절: 효도에 대한 새로운 해석
강연자는 까마귀의 반포지효(反哺之孝)를 예로 들며 효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효도는 생전지효(生前之孝), 사모지효(思慕之孝), 사후지효(死後之孝)로 나눌 수 있으며 , 특히 사모지효는 부모님을 항상 생각하며 살아가는 마음가짐을 의미한다 . 또한, 강연자는 물질적 효도(의식주 해결), 마음의 효도(부모님을 편안하게 해드리는 것), 그리고 대효(大孝, 큰 인물이 되어 가문의 영광을 안겨주는 것)를 제시하며, 60세 이상 노인에게 월 70만 원을 지급하겠다는 공약을 통해 물질적 효도를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
제3절: 국가 경영의 위기와 해결책
한국은 가계 부채 1,300조 원, 경제 파탄 등 내치(內治)가 엉망인 상황이다 . 이러한 상황에서 개성공단 철수와 같은 외치(外治) 문제가 겹치면서 내우외환(內憂外患)의 위기가 심화되었다 . 강연자는 이러한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 경영에 무자극 원칙과 무대응 원칙을 적용해야 한다 .
제4절: 지도층의 책임과 국민의 희생
강연자는 국가 지도층이 위기 시 해외로 도피할 수 있는 복수 여권을 소지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정작 전쟁이 나면 서민들만 총알받이가 될 것이라고 비판한다 . 6.25 전쟁 당시 한강 다리 폭파 사건을 예로 들며, 지도층의 무책임한 행동이 국민에게 막대한 희생을 강요했음을 상기시킨다 . 따라서 국가 정책 결정 시에는 국민의 입장을 고려하고, 국제사회의 협력을 이끌어내야 한다 .
스크립트
이게 중국 사람들도 보고 일본 사람도 보니까 한문을 써야 돼요. 한문을 좀 써야 되고 또 영어로 할 때도 영어도 써주고. 우리만 보는 게 아니니까. 철수와 가계부채 경제파탄 이게 인제 개성공단 철수하고 가계 부채 경제 파탄이 함수 관계가 있는지 보는 거예요. 분석해 보는 거예요.
요거는 급진주의야. 중산주의 알겠죠. 이 개성이라는 글자는 우리가 이 개성은 굉장히 문제가 있는 글자예요. 이 문제가 무슨 뜻이죠? (성을 열었다는 겁니다.) 북한이 북한으로 갈려면 이 개성의 성문을 열어야 돼요. 그래서 1991년에 남북이 기본 합의를 본 게 보면서 개성에다가 이렇게 우리가 공단을 만드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성 자는 뭡니까?
성은 북한이야. 북한. 개는 뭐죠? 진입하는 거지. 진입. 북한으로 우리가 진입에 들어가려면 개성이라는 문을 열어야 되는 거야. 그렇죠? 그런데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은 개성을 닫아버렸죠? 닫아버렸죠? 그런데 국민들은 잘한다 뭐 이러는 것 같아. 반반이겠지. 그런데 잘한다는 분들은 나이 많은 분들이 반대하는 사람은 젊은 사람이고 이런 거 같애. 그죠? 그런데 장단점은 있어요.
그런데 큰 문제가 있어. 큰 문제가 있는 게 이게 뭐냐 하면은 이게 중국에 뭐에 나오죠?
이게 중국에 아주 우리가 말하는 손자병법, 손자병법에 나오는 거예요. 공격은 최선의 방어다. 알겠죠? 공격을 북한이 미사일을 쏘는 것도 저 전법이야. 저전법. 공격은 최고의 방어다. 그러니까 김정은이도 손자병법을 쓰고 있는 거야. 공격 어택이라는 건 공격인데 에 공격은 최선의 방어라고 생각해서 이거 태 이게 t가 두 개예요. t 자야. 이게 공격은 최선의 방어다. 이거를 북한이 쓰고 있고 우리도 같이 쓰는 거야. 맞어 우리도 개성 철수하는 거는 공격입니까? 공격이 아닙니까? 공격이에요. 그래 한번 붙어보자 이거예요.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 밑에 있는 사람도 강경파, 김정은이 옆에 온건파는 교통사고로 죽어버렸어요. 김양근이고 뭐고 죽어버렸죠? 그러니까 남북에 온건한 사람은 전부 다 쫓겨난 거야. 지금 청와대에서도 온건파는 군부에 없어. 강경파뿐이에요. 그러니까 대통령이 저런 결정을 내리지. 또 북한에는 김양근이 뭐 이런 사람이 다 죽어버리고 교통사고로 죽고 쫓겨나 버리니까 북한에 온건파 있나요? 없나요? 만약에 북한에서 온건파로 나가면 김정은이한테 숙청당하는 거야. 뭐 교통사고로 죽든지 둘 중에 하나야. 그게 실제 교통사고로 죽었는지 뭔지 우리는 모르지만 어쨌든 온건파는 살아남지 못했다 이 말이야. 북한이 그러면 북한이 우리가 북한의 코털을 건드리는 거예요. 맞아요.
북한은 또 우리 코털을 건드리는 거야. 둘 다 호랑이야. 둘 다 강경한 사람들이야. 내가 2주 전에 강의할 때 박근혜 대통령이 무슨 사주라고요? 뭐죠? 신묘생이라고 그랬죠? 그런데 금년이 뭐죠 병신년이죠. 이거는 충이 있어 없어요? 그리고 이거는 원진살이야. 그래서 금년에 우리나라가 안보 문제에 큰 문제가 생긴다. 내가 이야기 했어 안 했어요? (했습니다.) 했어 안 했어요? 고말이 끈, 말이 대답이 너무 약하네요.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이 말이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박근혜 대통령이 우리 이십몇 년간을 추구해 왔던 개성 성문을 열었거든.
북한 성문을. 이게 개성이라는 게 의미가 있는 거예요. 북한으로 들어가는 진입로를 활짝 열어 놓은 거야. 알겠습니까? 거기에 북한 근로자 5만 명이 근무를 해. 무슨 말인줄 알죠? 그러니까 일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성문을 닫아버린 거야. 닫아버리고 내가 이야기했죠? 반드시 금년에 안보 문제에 큰 문제가 있다. 대통령이 사주가 우선 이렇다. 이야기 했어 안 했어요? 그래서 내가 옛날에 삼성그룹이 마하경영을 한다. 마하경영을 하겠다. 이 마하경영을 하겠다고 그래서 내가 무슨 말을 했죠? 이건희가 1주일 내에 심장마비나 중풍으로 쓰러진다. 내가 그래서 안 그랬어요?
정확하게 닷새 만에 쓰러졌죠? 왜 그럴까? 왜 삼성이 마하경영을 하겠다고 하는데 나는 아하 이건희가 쓰러지겠구나 이제 아들 시대가 왔구나. 이재용이 시대가 드디어 왔다 그랬습니까? 안 그랬습니까? 그러니까 앞에 나와서 강의하는 허경영이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인간일까? 하늘에서 온 사람일까? 인간은 이걸 알 수가 없어요. 어 이건희이 쓰러진다는 말을 할 수가 없는 거야. 아하 이제는 마하경영을 이야기하는 거 보니까 삼성그룹이 자식으로 넘어가는구나. 이걸 보고 아는 우리나라 도사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여러분들은 내가 30년 전에 아 결혼하면 1억, 애기 낳으면 3000만 원 안 주면 우리나라 인구절벽이 돼서 경제도 망하고 노인들은 오갈 데가 없다.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요? 노인은 70만 원씩 줘야 된다.
부부 140을 보장해줘야 자식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사람으로 보지. 나중에는 자식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거추장스러우신다. 돈은 60살까지밖에 못 벌고 사는 거는 100살까지 사니까. 부모님이 30년을 아들한테 신세를 져야 되니까. 어느 자식이 좋아하겠어요? 그 30년 문제를 내가 해결하겠다. 3, 25년 전에 내가 70만 원씩 주겠다 했어 안 했어요? 그러면 엄마 아버지 방 하나 줘 가지고 한쪽에 그냥 처박아 두면은 한 달에 140이 나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어느 아들이 그걸 싫어하겠냐고 부모를. 그렇지. 그러니까 부모님 돌아갈까 봐서 아니 좀 오래 사세요. 왜 그래? 한 달에 140이 나오니까. 아니 근데 문제는 형제끼리 싸우는 거야. 서로 내가 실업자니까 엄마 아버지를 모시겠다. 이래 가지고 140라도 받아야 밥을 먹으니까 실업자들은. 그러니까 140이 나오죠. 연금 나오죠.
또 뭐 월남이나 군대 6.25 사변 갔다 온 사람은 또 뭐가 나옵니까? 국가유공 나오죠? 그러니까 부모가 수입이 살아있으면은 적어도 몇백만 원이 들어와요. 나는 노인 문제를 국가가 그렇게 해결해야 된다. 근데 그게 맞아서 안 맞았어요? 50살이 되니까 다 나오는 거야. 다 실업자야. 나가라는 거야. 밀어 제껴. 그러니까 이 시대가 바뀌어 갈 걸 미리 딱 보고 있는 거야. 그리고 그것만 했나요? 앞으로 실직자가 50부터 쏟아져 나올 거니까 100살까지 뉴딜 단지를 1000개를 만들어서 허딜 정책. 맞아 안 맞아요? 이게 뉴딜은 뉴딜인데 허경영이가 하니까 허딜 정책이지. 그래 안 그래? 이 허딜 정책을 25년 전에 만들어놨어. 허딜 정책, 농업 산삼 뉴딜이야. 맞아 안 맞아요?
우리나라 산이 많고 아주 이제 낙엽이 많아서 농업 산삼, 전국 산에 산삼을 심으면 되고 또 농업을 앞으로 농원들을 개간해 가지고 큰 농지를 만들어서 대규모 농사를 짓는 뉴딜 단지를 1000개를 만들면 몇 명을 고용합니까? 1000개, 500만에서 300만 가지를 고용할 수가 있어. 그러면 우리나라 실업자가 남아날까 안 남아날까? 노인들은 가서 일만 하면 부부가 자는 데가 있고 부부 침실이 있고 독신들 침실이 있어. 그러니까 부부가 거기 들어가면 3년만 있으면 1억을 만들어 나와. 먹고 자고 한 달에 100만 원이니까. 부부가 200만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어쨌든 그런 식이고 국민들이 걱정이 있어 없어요? 18살부터 100살까지 면접시험 없이 그냥 들어가는 거야.
들어가고 나가는 건 자유야. 근무한 날짜만큼 돈이 나와. 토요일 일요일은 놀아. 토요일 일요일은 강의하고 가수들 와서 노래 부르고 일요일 날은 예배 보고 절행하고 자기들 마음대로 하는 거야. 어떻습니까? 1주일에 다섯 일하는 거. 그러니까 이렇게 우리 미래의 노인 문제의 문제까지 다 만들어놨고 젊은 애들 결혼 실컷시키고 그러면 우리가 국민이 한 지금 1억 됐을 거야. 8000만 명 이상 됐을 거야. 세상에 1980년에 베이비붐 세대가 있었으면 1900, 2000년에 20년 만에 베이비붐 세대 있어야 되 안 있어야 되요? 이게 20년 터울이야. 그 다음에 딱 2020년에 또 베이비붐 세대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아니 1980년에서 2000년이죠. 그러면 또 2020년에 베이비붐 세대가 있어야 되는 거야.
근데 우리는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요? 안 만들었어요. 그래서 인구가 절벽이 되는 거야. 그래서 일본같이 노인만 생겨요. 그래서 삼성도 이제 이건희 시대가 갔구나. 이제 이건희 아들 시대가 오니 삼성 마크를 이 삼성을 청색인 것은 실내니까 이제 적색으로 바꿔야 되겠구나. 적색은 뭐예요? 적색은 뭐죠? 적색은 뭡니까? 그런 거 아닙니다. 적색은 도전이에요. 도전이란 말이에요. 적색은 도전. 삼성그룹이 이제는 공격은 최선의 방어다. 이게 삼성그룹에 필요한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이거는 우리가 남북관계 쓰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예요. 그건 쓸데없는 자존심 싸움이야. 알겠습니까?
우리는 북한 문제를 미국, 중국, 러시아, 소련, 러시아 소련이니까 그 다음에 영국, 일본 이런 나라의 플러스 UN 맞아 안 맞아요? 여기에 맡겨야 돼요. 알겠습니까? 무슨 말이냐면 내가 아무리 사랑하는 자식이 있어도 이 교육을 누구한테 맡기죠? 선생한테 맡기는 시기야. 내가 내 아내를 운전을 가리키면 반드시 싸움이 일어나요.
무슨말인지 이해 가죠? 형제가 아니라 친형제가 아니라 부부가 아니라 남북은 우리가 같은 형제야. 형제는 같이 운전을 가리키거나 부부지간은 같이 뭘 가르키면 안 돼. 제 삼 자가 가르키면 안 싸워요. 아주 잘해. 운전이 재미가 있어. 남편한테 배운 사람은 평생 사고만 내고 다녀. 스트레스를 받았기 때문에 운전 자체가 기분이 나쁜 거야. 운전만 할 때마다 기분 나쁜 거야. 왜 남편이 그때 소리 지르던 게 보이잖아. 군밤 때리고 막 이러니까. 아니 운전을 가르킨다는 사람이 소리 지르지 막 군밤 때리니. 그러니까 운전할 때마다 스트레스 받으니까 사고를 많이 내요. 근데 진짜 운전학원 선생한테 배운 사람은 승질이 나 안나요? 안 나는 거예요. 이와 같이 남북관계에는 우리 남한의 대통령이 직접 나서면 된다 안 된다?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이 비밀이에요. 이것이 철인과 인간의 차이야. 무슨 이해 갑니까? 뭐 그게 개성공단 철수가 좋든 나쁘든 간에 대통령이 직접 나서는 게 아니라 미국 대통령이 욕을 먹게 해야 되는 거야. 우리는 중국한테 시절에 압박을 해야 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북한 저거 길 좀 들여주세요. 우리가 못해서 안 하는 줄 아세요? 우리도 개성공단 철수도 하고 뭐든지 할 수 있어요. 우리도 핵무기도 만들 수 있어요. 그러나 중국 당신들 입장을 봐서 참고 있는 거야. 그 당신들 지금 뭐하고 있어? 미국 느그 뭐하고 있어? UN은 뭐 하고 있어? 이렇게는 할 수 있어. 맞아 안 맞아? 근데 우리가 직접 나서면 남북은 전쟁이 일어날 수가 있어. 아니 마누라한테 운전 가르키면서 때려보세요. 거기서 싸움에 나가 이혼하는 사람도 있어요.
제 3자들이 이 사람들이 남북을 갈라놓은 사람 맞아 안 맞아? 우리나라를 분단시킨 장본인들 맞아 안 맞아요? 책임은 요놈들한테 있는 거야. 느그가 남북 문제 해결해. 이 정신 나간 녀석들아. 대한민국이 뭘 잘못했어? 남북이. 느그가 왜 갈라놔가지고 이 난리야? 우리 좀 편안하게 살자. 빨리 해결해. 이래야 되는데 이 사람들은 저거 먹고살 일이 바빠가지고 한국 일을 아주 심심하면 1년에 한 번 정도 들먹거려. 육자 회담이 어떻고 사면서 체면치레만 하고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런 사람들한테 우리가 나라를 맡겨놓고 있으니 우리 대통령이 지혜롭게 쟤들한테 독촉해야 돼 안 해야 돼? 여기다 덤태기 씌워야 돼 안 씌워야 돼? 이런 정치를 우리는 구사해야 북한에서도 남한하고 욕을 안 먹고 남한도 북한에 욕 안 먹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해 갑니까?
그래서 꼭 초등학생들 하는 정치를 보는 거예요. 나는. 그러니까 이렇게 쳐다보면 6.25 사변이 왜 났는지 이해가 가요. 알겠습니까? 사람들이 너무 단순한 거야. 아무것도 안 쓰네. 내가 마하경영이라는 글자 4자 때문에 이건희라는 막강한 사람이 물러나는 것 미리 예언했어요. 내가 박근혜 대통령이 신묘다. 양력으로는 임진이에요. 음력으로는 신묘생이야. 그러면 이 토끼가 이 원숭이하고 원진이 있으니까 반드시 금년에 우리 안보가 엄청나게 흔들릴 것 아니야. 그 소리 했어 안 했어? 그 소리 한 지가 불과 2주 됐나? 2주 됐는데 이미 그때 정부에서는 이런 거 아무도 몰랐어요. 맞아 안 맞아?
뭐 개성공단 철수 아무도 몰랐어요. 대통령 외에는. 그런데 허경영은 이미 여러분한테 이야기했어. 남북 문제가 앞으로 심각하게 대두된다. 맞아 안 맞아요? 말이 딱 떨어지니까 미사일을 쏘는 거야. 그리고 이쪽에서는 개성공단을 폐쇄하는 거야. 이거는 두 나라가 지도자들이 뭘 잘못하고 있다? 우리 한반도는 이렇게 남북이 분단되는 것은 우리가 삼강오륜에서 볼 때 삼강, 삼강오륜에서 볼 때 이 삼강오륜을 가지고 남북 문제를 한번 풀어보라고요. 삼강오륜에서 이 삼강오륜이 여기서 보면 새 군이신강입니다.
신하는 임금은 신하의 표본이 된다. 으뜸이 된다. 그러면은 부자, 부의자강 아니 부모는 아버지는 자식의 어떤이다. 그러면 부부는 부부는 뭐예요? 유별이죠. 자 부인 남편은 부인의 뿌리다. 으뜸이다. 그러니깐 임금은 신하의 뿌리고 아버지는 자식의 뿌리고 남편은 아내의 뿌리다. 아니 이게 무슨 삼강오륜이야? 요래 놓고서는 오륜에 가서는 자 이거는 이거는 오륜이라는 것은 삼강을, 삼강을 사용하는 방법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임금이 신하의 으뜸이라면 도대체 왜 으뜸이라고 하냐? 그러면 어떻게 해야 임금을 으뜸으로 받드냐? 임금과 신하는 양 밑에, 양 밑에 양 밑에 내가 바짝 엎드려야 된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양이 얼마나 순해? 양이 순하잖아. 양 밑에 내가 나 아자가 들어가 안 들어가요? 그러니까 양 밑에 내가 엎드려야 된다. 그러니까 임금 막 임금 얼굴을 바로 보면은 임금은 신하의 으뜸이 돼야 안 돼요?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임금 눈을 쳐다보면 안 되는 거야. 임금 앞에는 항상 고개를 딱 숙이고 순한 양처럼 양보다 더 밑에 들어가야 되는 거요. 고개를 딱 숙이고 있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미인의 조건에 미인의 3대 조건에, 행복의 3대 조건이 뭐라고 그랬어요? 행복의 3대 조건이 뭐라고 그랬죠?내가 옛날에 강의했죠. 3대 조건 내가 한 몇 만 가지 강의한 적이 있어. 3대 조건. 이 행복의 3대 조건이 뭐예요?
양이 세 마리가 들어가 양이. 모릅니까? 진, 그러니까 진선미가 아니고 이건 양의 행복의 3대 그거는 진선미는 미인의 3대 조건이야. 미인의 3대 조건이지 진선, 아니 미의 3대 조건이 진선미야. 이 진 선 미는 미의 3대 조건, 그 다음 미인의 3대 조건은 뭐죠? 미인의 3대 조건은 뭐죠? 말씨, 맘씨, 솜씨 그러면 이거는 내가 잘못한 솜씨가 아니에요. 맵시. 이거는 미인의 3대 조건이야. 요거는 미의 3대 조건. 그러면 요거는 행복의 3대 조건이야. 첫째가 뭐예요?
미든 선이든, 그래서 들어가죠? 여기 선이 들어가 안 들어가? 그러니까 양 밑에 전부 들어가요. 이거는 뭐야? 나 아자, 의 여기 있다고 그랬잖아. 의. 그러니까 내가 항상 아름답고 선하고 의로우면 그게 행복이 와 안 와? 저 북한이 핵무기를 만 개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그걸 이기려면 뭐해야죠? 이기는 방법이 하나 있어. 뭐죠? 이기는 방법. 그러니까 국가가 정책을 잘못 쓰고 있는 거야. 진, 이 행복의 3대 조건은 이게 뭐예요?
미와 선과 의자나. 아름답게 선하게 의롭게 살면은 적이 있어 없어? 아무리 인공위성 아니라 천없는 미사일을 발사하고 원자탄이 100개 1000개 있어도 만 개가 있어도 요렇게 사는 사람을 피해를 봐 안 봐? 안 보는 겁니다. 그걸 여러분들이 진리라고 그래. 알겠습니까?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북한을 우리가 두려워하려면은 우리가 지금처럼 술이나 퍼마시고 바람이나 피우고 돌아다니면서 도둑질을 하고 이러면은 천벌이 달려오는 게 아니요. 그게 천벌이 오는 거예요. 그게 북한뿐이 아니라 중국이 쳐들어올 수도 있고 일본놈이 왜 쳐들어왔어? 쌍놈이라고 그냥 저거는 쌀밥 먹고 뭐 고기 먹으면서 종놈들 그냥 머슴들 1년에 쌀 몇 되 갖다 주고.
공부 안 시키고 양반들이 그렇게 해서 안 했어요? 어 우리나라는 종을 갖다가 무슨 걸뱅이 취급하듯이 했어. 일은 1년 12달 농사를 부려먹으면서 세금은 쌀 한 가마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일본이라는 사람들이 쳐들어와서 우리 민족한테 인과응보를 줘 안 줘? 그래 받은 거예요. 그러니까 북한뿐이 아니야. 우리 민족이 지금처럼 이렇게 타락하면 북한의 핵미사일이 문제가 아니고 러시아 핵 미사일, 중국의 핵미사일 언제든지 우리한테 날라올 수 있어. 그렇습니까? 근데 우리가 그게 안 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우리가 그렇게 안 되려면 이거야.
아름답게, 선하게, 의롭게 이런 민족에게는 원자탄이 날라온다 안 날라온다? 안 날라와요. 두려워할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또 하나 중요한 사실은 내가 와 있다는 사실이요. 내가 서울에 있는데, 북한에서 핵을 쏠 수 있을까 없을까? 전쟁할 수 없어요. 그거는 여러분들이 눈치를 채야되. 내가 그래서 전쟁이 나는 해에 태어난 거야. 맞아 안 맞아? 1950년 1월 일 났어 안 났어요? 그래요. 지상에 왔단 말이에요. 그래서 앞으로는 서기가 뭐로 바뀌어요. 허기를 같이, 허기가 바뀐다고 해요. 허기로. 내가 허기가 66년이야 지금. 맞아 안 맞아요? 이 허기 66년이 여러분들에게는 엄청나게 위험한 해야. 66 보여 안 보여요? 대우가 망할 때 잘 봐요.
대우가 망할 때 대우 마크를 내가 김우중 씨한테 직접 찾아갔어. 옛날에 한 말이 있어. 뭐라 했어요. 대우마크가 몇 조각 났죠? 여섯 조각이야. 맞아 안 맞아? 여섯 조, 육 자예요. 6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 허기가 지금 66년 됐어. 이제 서기는 앞으로 사라져요. 내가 세계 통일을 하고 나면 서기 없어져. 전 세계 모든 돈에는 허경영 얼굴이 들어가. 알겠습니까? 돈도 통일이 돼. 일본 돈, 중국 돈 이런 거 없어요. 세계의 화폐가 하나야. 거기에 허경영 얼굴이 딱 들어가. 돈만 보면 전부 행운이 기분이 좋은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지난 설에 집집마다 경기가 안 좋아 가지고 우울했다는 거야. 그런데 사람들이 허경영 내 눈을 바라봐 그러면 집안이 안 웃는 사람이 없는 거야.
그래가지고 사람들이 내 이름 부르는 집은 다 웃었다고 그래. 재밌었다 다고. 허총재님이 좋은 일 하는 것도 여러 가지라고 그래. 왜냐하면 아들이 집안이 너무 우울하니까 내 눈을 바라봐 그러니까 다들 웃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것은 굉장한 무기야. 이와 같이 기쁨을 줘야 돼. 그래서 우리는 이런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북한하고 해야 되는 것은 그래서 이게 여기서 보면은 근데 오늘은 되게 덥네. 옷을 좀 벗어야 되겠다. 아이고 되게 덥네. 벗어. 더워. (물 드려요?) 응 부어놔요. 응 문을 좀 열어놔. 박회장님.
요 에어컨 틀었나? 덥네. 더워. 그 산속에는 추워요. 산속에는 추워. 그래서 잘 봐요? 자식과 아버지는 부자유친이죠. 그죠? 그냥 친하면 되고 내가 강의를 많이 해줬고 그죠? 그러나 부부는 뭐 하라고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게 있어요. 이 별은 아까 말한 대로 아버지하고 아들은 운전면허를 가르쳐 줄 때 뚜드려 패도 돼요. 아버지가 막 때려도 돼요. 응? 자식이 아버지한테 대드려도 되고 그게 왜냐하면, 친해야 되니까. 친해야 되니까.
부자지간은 아무리 싸워도 큰 문제가 없어요. 알겠습니까? 그런데 부부는 싸우면 돼, 안 친하면 돼 안 돼요? 그러니까 이제 별인데 이 별은 무슨 말이냐 하면은 내가 오늘 부부유별이라는 걸 가르켜줬어. 앉으세요. 앉으세요. 요새는 새로 오는 사람이 엄청 많아. 한 절반 되는 거같아. 좋은 현상이야. 자 이 내용을 잘 들어야 돼. 요새는 부부유별을, (이쪽으로 한분 오세요. 그 자리 앞에 하나 있어요.)
그럼 앞에 앉으면 되지. 사람들이 뭐 계속 들어오니까 자리가 없네. 이렇게 나중에는 만 명까지 와야 돼. 만 명까지. 예 자 시간이 가고 있으니까 내가 부부는 유별해야 된다. 그리고 부부지간에는 운전을 가리키거나 뭐 이렇게 서로 뭘 이렇게 하는 거를 조심해야 된다. 내가 그러죠? 그런데 꼭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 게 있어요. 남자가 여자를 바꾸면 안 되고 여자가 남자를 바꾸면 안 된다고 했죠? 그래서 성철 스님이 돌아갈 때 뭐라고 그랬죠? 예? 불교의 삼 법인이 있는데, 삼법인이 무슨 말이냐 하면은 제행무상이야. 제행무상. 그러니까 모든 것은 무상하다. 그런데 제법이 실상이다가 있어요.
그 다음에 제법이 무아다. 뭐 이렇게 있는데, 여기 보면은 제법이 실상이라 이 말은 산이 물보고 산을 닮으라고 하면 됩니까? 안 되죠? 또 물이 산보고 산을 닮으라 그러면 물하고 산이 싸우겠지? 그러니까 부부는 산이라는 한 군데 같이 있어도 그게 산과 물이 따로 놀아요. 각자 노는 거야. 그런데 산이 물을 간섭하거나 물이 산을 닮아라 그러면 그 사람들은 불행하게 되버려. 그러니까 간섭을 안 해야 되겠죠. 그런데 제법은 있는 그대로 봐야 되는데 이 말을 들은 자가 부인한테 가서 여보 허경영이한테 강의를 들었는데 남자는 여자 간섭하지만 여자는 남자 간섭하지 마라 이 말을 전하면 그 집은 싸움 바다가 돼요. 맞아 안 맞아요?
항상 진리는 인연을 거쳐서 가야 돼요. 내가 허경영이한테서 들어서면 사람이 그걸 먹어야 먹고 부인한테 가서 간섭을 하지 말아야 돼. 그런데 부인한테 그걸 전하면 부부싸움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먹은 거를 부인 앞에 가서 토해낸 거나 똑같애요. 누가 좋아하겠어요? 들은 자가 그거를 행동으로 옮기라는 말이지 이걸 듣고 와서 마누라한테 가서 여보 남자 하는 일 앞으로 간섭하지 마. 허경영이가 그러는데 부부는 간섭하지 마래. 이러면 집안이 온전할까요? 절대 안 됩니다. 둘 중에 한 사람만 바뀌면 둘은 싸워 안 싸워? 안 싸워요. 둘 다 바뀌면 집안이 망해요. 이거 전기불 보세요. 플러스가 마이너스 보고 플러스로 바꾸자고 이야기하면 전깃불 꺼져 안 꺼져요? 집안이 암흑천지가 돼요.
마누라는 계속 바가지를 긁어야 돼. 남자는 바가지 긁는 소리를 한쪽 귀로 듣고 무슨 일을 해서 돈을 벌까 연구해야 돼 안 해야 돼요? 그런데 왜 너는 바가지 긁냐 이러면 안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 전기가 그래. 플러스하고 마이너스가 만약에 둘이 닮아버리면 불이 옵니까 안 옵니까? 안 와요. 플러스 전기가 마이너스 전기 보고 내가 허경영이한테 들었는데 응 부부는 별도라고 그러더라. 그러니 앞으로 내 일에 간섭하지 마 이러면 집안 망해요. 자기가 들으면은 들은 자만 이 나하고 인연이 있는 거지. 집에 있는 부인은 나하고 인연이 있어 없어요? 없어요. 사람한테 그걸 딱 이해하면 그 사람은 삐지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와 모르는 사람한테 함부로 진리를 전하지 마라. 진리를 전할 때는 먼저 친해진 다음에 친해진 다음에 행동으로 슬슬 보여야 돼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데 어떤 사람은 교회에 가서 목사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러더라 보니까 남편한테 가서 여보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러는데 내가 바람 좀 피웠다고 나를 그렇게 미워하냐? 이러고 앉아 있어요. 그러면은 그 사람 들은 자가 남편 몰래 남편을 사랑하면 되는 거야. 야 나는 앞으로 바람 안 펴야 되겠다. 우리 남편을 사랑해야 되겠다. 이렇게 자기가 바뀌면 되지 집에 와서 남편한테 우리 목사님이 운수를 사랑하라고 그랬는데 당신 내가 그렇게 미워? 나한테 그렇게 대들어? 이렇게 하면 집안은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돼요. 그러니까 우리는 강의를 들을 때 그 방법을 몰라가지고 큰일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내가 이야기하던 이런 좋은 말도 쓰는 방법을 알아야 돼. 절대 인연이 없는 사람한테 함부로 헷갈리면은 그것이 독이 되는 거예요. 독이. 맞아 안 맞아요? 근데 도사들이나 도덕 선생이나 목사나 스님들이 내가 지금 하는 말을 안 가르켜 주는 거예요. 무조건 진리만 설파를 해. 그러면 집에 가서 자기 마누라 애 불러놓고 떠들어. 그러면 집안이 초상집이 되는 거예요. 자기가 먹은 거를 자기가 소화를 해야 될 텐데 그걸 토해내 가지고 자식들 마누라 먹으래? 그러면 남이 토한 걸 먹습니까? 안 먹어요. 싸움밖에 안 일어나요. 특히 그런 사람이 여기에 많이 있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아무리 좋은 말도 허경영에게 직접 들어온 사람이 실천을 해야 돼. 그러면 집안이 있지 지 한 두 사람 중에 한 사람만 착하면 되지. 둘 다 착하면 거지가 돼요. 맞아 안 맞아요? 괜히 물귀신처럼 상대방을 끌고 들어가면 안 돼요. 자기 남편은. 이게 부부유별이야. 알겠습니까? 이게 뭐냐 하면은 부부지간에는 진리도 강요하면 안 돼. 절대로 당신은 왜 요렇게 안 해? 당신은 나 법륜 스님이 그러는데 뭐, 뭐라 한대 법륜 스님이 뭐라 한 줄 알아요? 사람이 남하고 대화할 때는 항상 사람 입장에서 생각해줘라. 그러니까 남편하고 싸우다가 말을 법륜 선생님 이야기 꺼내는 거야. 그러니까 남편이 법륜이 새끼 뭐 어쩌고 막 이렇게 나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 새끼가 이 말을 안 하더냐? 그 말을 들은자가 그걸 먼저 실천해야 된다는 말을 안 하더냐? 당신이 말을 들었으면 당신이 실천하지. 왜 그걸 나한테 바톤을 던져. 맞아 안 맞아요? 그 사람은 자기 남편한테 불만이 있는 거야. 그러면 불만을 자기 불만을 없애라고 법륜이 알려줬는데 법륜이가 법륜 스님의 말을 실수한 거지. 반드시 이 말은 남한테는 들리면 안 된다. 누구도 모르게 당신 혼자, 당신이 길을 가다가 금덩어리를 큰 걸 발견했어. 근데 이거를 남편한테 가서 줄까요? 자기가 가지고 있어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누가 금덩어리 주었다고 온 사람들한테 자랑하고 다니겠어? 금덩어리를 줏으면 혹시 주인이 나타날까 봐서 가만히 가지고 있어야지.
그러니까 진리를 들으면은 자기가 그걸 보관하고 실천하면 됐지. 그걸 남편한테 금덩어리를 보여주고 이거 당신 가져. 이런 사람이 어디 있냐는 말이야? 이 말은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이래서 부부유별은 상대방에게 내가 들은 금덩어리 같은 진리를 상대방한테 그냥 주지 마라 이 말이야. 주면 집안은 시끄러워져. 알겠죠? 요게 지금, 요번에 청와대에서 내린 결론이 본인들도 괴로웠고 괴로웠겠고 또 밖에 박근혜 대통령 나름대로 애로사항이 있었을 거야. 왜? 요 사람들이 말이야. 박근혜 대통령한테 이거 봐요. 북한에 들어가는 모든 돈은 끊으라고 그랬는데 왜 당신들은 개성공단을 해 가지고 달러를 계속 퍼주니까 북한이 무기 만든 거 아니요?
그 책임이 한국 남한에 있단 말이오 우리가 아무리 제재해 봐야 말짱황이 아니요? 이렇게 박근혜한테 따지는 거예요. 그렇게 따지겠어 안 따지겠어요?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과 입장이 난처해지지. 그렇죠? 왜 당신은 말이야. 우리는 이 북한을 통제하자고 해 가지고 자꾸 여 기름도 잘 안 주고 다 이렇게 통제를 하고 있는데, 전 세계가 압박을 하고 있는데, 한국만 북한에다 금강산 관광이다 뭐 개성공단이다 해가 달러를 계속 퍼주니까 미사일이 계속 날아가는 거 아니요? 그러니 한국 정부가 먼저 북한과의 관계를 끊으시오. 개성공사를 철수하시오. 뭐 이렇게 나오는 거 아니에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걸 누가 모릅니까? 다 알지.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남북 문제가 잘못돼 가지고 북한이 핵을 만드는 책임을 누구한테 돌려요? 한국에다 돌리는 거예요. 한국에다가. 맞아 안 맞아요? 우리가 동결하면 뭐합니까? 한국이 뒷구멍으로 자꾸 퍼주는데, 자꾸 퍼주는데, 퍼주는데. 그러니 한국에 앞으로 핵전쟁이 나도 우리는 책임이 없어 뭐 요러고 있어요. 그러니까 청와대에서도 고민이 많은 거야.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가 지금 미국 연 미국 의회에서 강력한 통제를 하겠다 이렇게 했는데 북한으로 돈 들어가는 거 우리 남한에서 들어가는것만 해도 충분히 핵을 만들 수가 있다 이 말이에요. 불, 북한이 3년 먹을 식량을 비축하고 있고 작년에 540만 톤의 쌀을 생산했어. 그래 북한이 지금 비축하고 있는 쌀이 30만 톤이야. 30만 톤이면 이 사람들이 엄청난 쌀이에요.
북한이 뭐 쌀이 없다고요? 그 사람들은 쌀이 외국에서 안 들어와도 몇 년을 먹고사는 사람들이야. 자급자족. 우리는 70%를 해외에서 안 가져오면 굶어 죽어. 우리는 70%를 의존하기 때문에 핵을 만들다가는 다 굶어 죽어요. 전 세계에서 끊어버리면. 그러니까 북한은 무역을 안 해도 살 수 있고 까짓거 뭐 미국에서 뭐 쌀한톨 없어도 살 수 있고 자기들 얼마든지 자급자족을 하니까 까짓거 뭐 핵을 만들든 뭘 하든 자기들은 배짱이야. 그런데 우리가 달러까지 도와주니까 금상첨화지. 이렇게 애들이 보는 거야. 애들이. 그러니까 개성공단을 박근혜 대통령이 철수하게 된 원인이 바로 거기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러면 우리는 이 사람들을 끌고 가는 건가? 여기에 끌려가는 건가? 끌려가는 정치를 하는 거라 이 말이에요. 똑똑한 사람은 저 나라들한테 한국 대통령이야. 나는. 당신들 북한 문제 빨리 해결해. 그래 그럼 당신이 지금 개성공단으로 퍼주고 있지 않냐? 이거 보세요. 그거는 우리가 자체적으로 남북통일을 위해서 그 인도주의적인 입장에서 하는 건데 그거는 우리의 남한이 장기적으로는 여러분 나라에 이로와. 거기서 그것 때문에 꼭 미사일을 만드는 것이 아니야. 당신들이 빨리 협정을 해서 북한을 미사일 안 만들도록 얼마든지 해서 중국이 얼마든지 할 수 있고 러시아나 미국이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안 해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주도적으로 저 다섯 나라를 계속 압박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가만히 있으니까 저 나라가 우리나라를 압박하는 거야. 책임을 우리한테 떠넘겨요. 알겠습니까?
그런데 문제는 우리는 북한이 저렇게 나올 때 우리는 그러면 전 세계가 저렇게 따지면 강대국이 한국이 왜 자꾸 북한의 개성공단에서 돈을 퍼주냐고 그러면 우리는 물자로 주겠다. 할 수 있어 없어요? 우리는 달러를 안 주고 쌀로 주겠다. 식품으로 주겠다. 이렇게 북한하고 협의를 하면 되지. 그래서 핵무기 못 만들게 하겠다. 그래서 우리는 뭐를 주냐? 북한이 해외에서 꼭 사들여 와야 될 거. 그런 거 필요한 일상용품 이런 게 있으면 우리가 얼마든지 달러 대신 줄 수가 있어. 그 사람들이 무기를 못하게 하는 방법이 있지. 그러니까 그런 걸 연구를 안 하고 갑자기 딱 그 사람 강대국 말에 결정을 내렸다. 나는 결정 내린 자체를 뭐라고 안 해요.
분명히 내가 예언을 해줬어. 병신년과 신묘년 이 두 사이에서 한반도에 큰 긴장이 와서 없어진 돈이 얼마요? 75조라는 돈이 달아났어. 그죠? 맞아 안 맞아요? 주식값이 떨어져 버린 거예요. 한반도 위험하다. 한국 주식 값이 팍 떨어져 버렸어. 한국은 전쟁 날 가능성이 있다. 팍 떨어져. 해외 돈이 다 빠져나가. 그러면 우리 돈 가치가 팍 떨어져 버려. 그럼 우리나라 망해요. 맞아 안 맞아요? 이게요 어마어마한 파장이 오는 거야. 이렇기 때문에 그걸 기술적으로 북한과 협약해서 공장은 우리는 하겠다. 그 대신에 지불 방법을 좀 바꿔야 되겠다. 느그 미사일 쌌지 않냐? 돈이 거기로 간다고 미국에서 자꾸 압박을 넣었네. 그럼 우리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앞으로 강냉이로 줄까요? 쌀로 줄까요? 그래 안 그래?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면 북한이 괜히 미사일 만들었네. 강냉이는 쌀로 받아야 되니까. 월급을. 그러니까 안 하는데도 협상을 그렇게 해야 된다 이 말이요. 안 하면 사람들이 개성공단을 철수해야 되니까. 결국은 우리 조건을 받아들이든지 여러 가지 협상을 한다 이 말이에요. 그다음에 우리가 들어간 돈의 흐름을 투명하게 하라든지. 알겠습니까? 어디 썼는지 분명한 명세서 안 나오면 우리는 월급을 쌀로 줄 수밖에 없다. 이렇게 할 수가 있어요. 그러면 사람들하고 밀고 땡기면서 그 사람들이 귀찮아진단 말이야. 그러니까 야 미사일 좀 고마 만들자. 귀찮아 죽겠네 이거. 응? 이렇게 끌고 갈 수가 있단 말이에요. 내 말을 이해 갑니까? 이런 노력이라도 전 세계에 보여주는 데 의미가 있는 것이지. 그 사람들이 쌀을 받아가고 안 받아가고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다 말이오. 그런 말이라도 한 다음에 단계적으로 끊어야 된다 이 말이에요. 맞아 안 맞아요?
그게 형제간이라는 말이 핏줄이란 말입니다. 아버지가 바람을 피웠다고 해서 다른 어머니하고 만나서 연애하고 있던 자기 어머니 있는 아들이 아버지한테 용돈을 생활비를 탁 끊어버리면 됩니까? 조건을 제시해야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북한한테 느그 다 정 이러면 말이야. 자꾸 미국이나 러시아 뭐 중국에서 말이야. 우리가 준 돈 가지고 미사일 만들고 핵 만들었다고 그러는데 우리가 더 이상 여기에 응할 수 없으니 압력을 이길 수 없으니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 우리는 앞으로 쌀로 주겠다. 저쪽에서 쌀 안 받겠다. 그럴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런 게 전 세계 뉴스에 나와 안 나와? 그럼 한국이 노력하고 있어 없어? 있어요. 우리 안 되고 콩락 강냉이를 주겠다. 뭐 안 되면 뭘로 주겠다. 얼마든지 북한이 필요한 게 있어. 자 느그 북한에 필요한 전기, 지금 개성공단 개성 시민들은 한국 수돗물 먹어. 맞아 안 맞아요?
한국 전기 쓰고 있어. 이거 우리가 평양까지 전기 수도 돈으로 다 계산해라. 공급해 주겠다. 느그 발전소 우리가 느그 임금만큼 발전소를 만들어주겠다. 아 그럼 사람들이 OK 할 거 아니야? 얼마든지 노력하는 것을 강대국 5개 나라에 보여줘야 돼 안 보여줘야 돼? 그런 것도 안 하고 말이야. 갑자기 말이야. 끊어버리는 건 언제든지 할 수 있어요. 맞아 안 맞아요? 끊어버리는 건 언제든지 할 수 있으나 그래도 핏줄이 섞여 있으니 시간을 줘야 된다. 이 말인게요. 이게 감정이 나타나게 된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김정은은 북한의 강경파만 남아 있어 안 남아 있어? 김정은이가 정권을 유지하려면 체면을 체리야, 체면을 구기면 돼 안 돼요? 그러면 전쟁을 안 하면 체면을 구겨요. 그러면 여러분은 거지가 되는 거예요.
아주 간단해. 논리는. 그러면 사람은 체면 밑에 장군들은 김정, 김정은이한테 뭔가 한방 쏘는 걸 보여줘야 돼 안 보여줘야 돼? 충성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이러면 남북한이 어떻게 돼요? 에? 전쟁 바다가 되는 거예요. 전쟁 바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는 노력을 했어 안 했어? 안 했다 이 말이야. 노력을 안 했어. 얘들이 인정할 노력을 안 했다 이 말이야. 내가 지적하는 거 잘 들어놔요. 나는 뭐 그걸 끊었다 끊었다 안 끊었다 나는 중요하게 생각지 않아요. 왜? 내가 와 있으니까. 하늘에서 와 있으니까. 한반도 전쟁은 일어나 안 일어나 안 일어나게 내가 한다 이 말이야. 그러나 그렇게 인간관계 외교 관계를 하면 국민들이 결국 다치는 거예요.
높은 사람들은 비행기 타면 일본이고 홍콩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대다수 중간 서민들은 어떻게 돼? 총알받이로 다 죽어. 갈 곳 없어요. 그 사람들은 복수 여권 가지고 있어요. 지금 삼성그룹의 힘은 우리나라 장관들 2세들 어디 가 있어요? 해외 복수비자 가지고 있지. 그래 안 그래? 여차하면 비행기 타면 홍콩이야. 한반도 불바다 놔도 눈도 까딱안해. 외국은행으로 다 돈이 있어. 그 사람들은 아주 베짱 가지는데 베짱 가진다는 건 뭐가 있다는 소리야. 이승만이가 도망 안 갔다 그러고 저 일본으로 도망가는 부산에 가 있으면서 한강 다리 끊어버리는 거야. 서울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은지 알아요? 우리는 속아서 속아봤기 때문에. 맞아 안 맞아요? 저거 챙길 거 금고 다 가지고 부산으로 도망가 있는 거예요.
여차하니까 한강 다리 탁 끊어버려. 피난을 가다가 한강 다리 쭈그러진 한강다리 위로 아줌마가 애를 5명을 데리고 건너가는데 네 명이 물에 빠져버리는 거예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쭈그러진 철길을 그 철가시를 타고 올라가는데 애를 매고 이고 등어리에 있는 애가 풍 빠져버려. 그래 물속에 막 전신에 애 떨어지는 거야. 한강 그 다리를 철교를 피난민들이 넘어가는데 그 뚫어진 한강 철교 난간을 잡고 넘어가니까 얼마나 많은 어린애들이 엄마 이 등어리 이불 속에서 강물로 퐁당퐁당 떨어져 다 죽는 거야. 그럴 때 어머니 심정이 어떻겠어요? 어떻겠어요? 피눈물 나는 거야. 애 5명을 데리고 한강을 걷는 사람이 애 하나 남은 거예요. 여러분들은 내가 이런 말 할 때 정신들 차려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저거는 도망갈 궁리가 다 돼 있겠지? 그러나 일반 국민은 어린애를 데리고 도망갈 수가 없어요. 그런데 이런 정책을 할 때는 이 미국 중국 러시아 영국 일본을 끌고 가야 돼. 알겠습니까? 여기 끌려가서는 됩니까 안 됩니까? 그 끌려가는 정치를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거야. 어떻습니까? 맞습니까? 그래서 요거 뭡니까? Moral is the best defense는 뭡니까? 도덕, 우리가 도덕을 지키고 사 우리가 양심을 가지고 살면은 우리에게 그것이 최고의 방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우리가 정신 차리고 올바르게 북한을 설득하고 북한과 뭘 끊어도 순서대로 끊고 북한은 순식간에 자극 요법을 써요. 그런데 이번에 우리나라가 북한 닮아 가는 거여. 갑자기 순식간에 자극요법을 썻어 안 썼어? 이런 충격요법, 형제지간에 쓰는 거 아닙니다.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충격요법은 북한이 전문적으로 쓰는 거지 남한이 있어서는 된다 안 된다? 안 되는 거예요. 바람직하지가 않아요. 응
강연 참가자
개성공단의 폐쇄를 결정한 것이 갑작스럽게 결정한 게 대통령의 극단적인 결정은 아니었을거 아니죠?
그러니까 내 말은 강경파들이 지금 남북이 강경파들이 득세를 하고 있는 거야.
강연 참가자
그렇게도 머리가 없어요? 주변에?
아 그러니까 강경파들이 득세를 하는데 그 주변의 강경파들이 온건파를 가만 놔두질 않아. 북한도 그렇고 남한도 그렇고. 그렇습니다. 예고도 없이 갑자기.
강연 참가자
아니라 지금 그게 공단을 개성공단하고 금강산 개발을 몇십 년 전부터 20년 전부터
해 오던 거야.
강염 참가자
몇 분 사람을 죽이고 또 남북 군사 훈련한다고 일반적으로 자기네들이 철수시키고 이런 행위를 거듭해도 계속해야 했지
아 근데 그런데 그래도 개성공단은 유지해 왔잖아. 알겠죠잉?
강연 참가자
세계적인 정세가 그걸 자금줄로 지금
그래서 내가 내 말이 말이에요. 근데 끊는데도
강연 참가자
그래서 우리가 지금 하겠다는 자체로
그런데 우리가 총대를 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는 걸 나중에 알게 돼요. 우리가 총대를 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야. 즉 말하자면, 미국이 앞장을 서서 북한을 그렇게 하지 마라 이래라 저래 하는 건 좋은데 우리가 나서는 것은 어불성설이 될 수가 있다 이 말이에요. 그게 상당히 보기가 안 좋은 거예요. 전 세계에서 세계인들이 볼 때 우리가 그걸 쌀로 주겠다. 뭘로 주겠다. 우리가 자꾸 시멘트로 주겠다. 여러 가지 다른 전략을 쓰는 걸 좀 보여주다가 그래도 안 될 때는 최후 통첩을 언제까지 안 들으면 우리는 끊겠다 그걸 철수할 수밖에 없다. 요렇게 나가면은
강연 참가자
소련 가고 중국 가고 뭐 사방 댕기면서 일주 간다라고 했잖아요? 그러고선 대통령이 그런 소리를 했잖아요? 파트너는 어려울 때 서로 손잡아주는 게 파트너입니다. 여기까지 얘기했잖아요? 그리고 그 사람들이 협조를 구하고 있었잖아요? 그런데 사람들이 그러면 이제 그렇게 얘기했겠지요? 또 우리도 적절할 때인데
아 근데 그런데 참고로 들으세요. 어쨌든 아니 말씀은 괜찮아. 아니아니. 저분 같은 의견이 또 있어. 그게 맞는 말씀이라. 근데 다만 그 방법을 대통령이 그걸 결정하는 방법을 화폐 개혁하듯이 했다 이 말이에요. 에 금융 실명제 하듯이 했기 때문에 우리가 하는 거지. 그렇죠. 충격요법을 거기 있는 사람들이 짐이라도 가져올 수 있게 끔 시간적인 여유를 줘서 정말 느그가 이러면 우리는 물건으로 줄 수밖에 없다. 통보하고 공장을 단계적으로 우리가 물건이라도 해 놓은 물건을 가져오고 시간적인 걸 벌어야 된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무슨 전쟁 일어난 것마냥 땅! 끊어버린 것은 그 공장에 있는 근로자들이나 거기 만들어 놓은 물건이나 거기에 있는 근로자들이 얼마나 놀랬겠어요? 그거는 그렇지 않아요.
우리가 무조건 안 한다. 이 말이 먼저 나가버린 거야. 그렇지. 그러면 저쪽에서는 당연히 그렇게 따라갈 수밖에 없어. 사람까지 동결 안 한 게 천만다행이야. 잘 들으세요. 까딱하면 사람까지 동결될 뻔했어. 그 사람들이 사람은 나가라 시간 준 것도 기적인 줄 알아야 돼. 그 많은 인구가 인구의 생명이 왔다 갔다 하는 일을 대통령이 한 거예요. 세월호, 제 2의 세월호 같은 사람이 나올 수가 있었지. 내가 하는 말은 대통령이 한 일을 내가 잘했다 잘못했다 하는 게 아닙니다. 순서를 잘못했다. 순서를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다. 적어도 우리 입주 근로자들한테는 알려줘서 물건을 만든 걸 빨리빨리 철수시켜라. 최소한의 시간, 그다음에 우리는 곡물로 주겠다. 느그가 미사일 발사한 대가다. 이러면 저쪽에서 우리는 곡물로 안 받겠다.
이러면 시간이 왔다 갔다 하는 사이에 공장은 준비를 하게끔 어느 정도 해야 되는 거예요. 내 말 일리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거지. 대통령의 결정을 나쁘다고 하는 건 아니예요. 대통령이 그런 결정을 하는 데 있어서 문제가 있다. 나는 이걸 대통령한테 얘기하는 게 아니고 그것을 정한 참모들에게 내가 방법을 알려주는 겁니다. 그게 그렇게 급한 것이 아니에요. 또 하나 북한이 아무리 여러분들이 육자 회담 뭐 회담 해 봐야 북한은 계속 그 상태로 갑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뭘 잘 모르고 그러는데 그것을 자본을 동결하고 별걸 동결하면 사람들 속도가 더 빨라져. 우리는 그걸 알아야 돼요. 뭐 미국이 동결하고 뭐 사람 은행을 동결, 별 걸 다 동원, 동결하면 할수록 북한이 무기 개발 속도는 더 빨라지는 거예요. 그걸 우리는 다 알고 있어요.
또 하나 여러분이 알아놔야 될 게 북한이 4번의 핵실험을 했어요. 맞아 안 맞아요? 4번의 핵실험을 1차 2차 3차 4차 금년에 와서 이 4차 핵실험이야. 이렇게 4번을 할 때마다 우리나라의 천안함 도발이나 여러 가지 도발이 있을 때마다 우리 국민의 안보 교육을 북한이 대신해 줬어요. 맞아 안 맞아요? 북한이 우리 자라는 젊은 애들이 안보를 잘 모르고 있다가 북한이 천안함을 땡깡 자르니까 우리 젊은이들의 안보관이 생겨 안 생겨요? 핵실험하니까 또 안보안이 생겨 안 생겨요? 우리 국민의 안보 교육을 북한이 핵으로 해 주고 있는 거예요. 만약에 북한이 한 번도 핵 실험을 안 하고 얌전하게 지금까지 있었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적화되기 십상입니다. 정말 어느 날 갑자기 왕창 쳐들어와요. 그러면 당해낼 재간이 없어. 내 말 이해 갑니까? 적절히 자극을 주고 적절히 뭘 개발하고 좋아요.
그것이 우리는 그것을 반면교사로 삼으면 됐지. 그걸 가지고 목숨 걸고 전쟁 직전까지 갈 필요가 없다 이 말이야. 못난 놈들 힘겨루게 할 필요가 없다. 이 말이에요. 내 말 이해 갑니까? 안 갑니까? 나는 적어도 여러분과 같은 인간이 아니에요. 미래를 볼 줄 아는 사람이고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은 내가 감옥 아니라 어디를 가도 책임을 져.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절대 나는 어떤 정치인을 비난한 적이 없어. 그 정책을 요렇게 좀 단계적으로 바꿨었으면 좋아할 뻔했다. 이 말이지 대통령이 한 정책을 무조건 내가 대통령 입장을 모른다는 게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내 말을 듣고 판단하면 되는 거야. 우리 국민들이. 이제 우리 국민들이 이 유튜브를 보니까 저 어른 같은 분도 올바른 생각이야. 어떻게 보면 성질 급한 사람은 어른보다 더 한 분도 있어. 당장 개성공단 폐쇄해야 돼 이런 사람도 있어요. 그렇잖아?
그것도 국민이야. 저분도 국민이야. 절대 한 사람의 의견도 무시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건 있으나 같은 값이면 사형수한테도 최후의 진술을 한마디 해라. 마직막으로 하고 싶은 말 한마디 해라.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근데 우리가 북한식으로 했다는 거야. 나는 그게 못마땅하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 사람들이 그런 자극에 겁을 낼 사람이면 잘했다고 하지. 겁 내겠어요? 한 수 더 떠요. 그렇습니다. 겁을 낼 것 같으면 감정에는 감정으로 대응하는 건 아니에요. 그쪽에서 그런 그런 걸 핸 것도 우리 한반도가 야 무기도 준비하고 우리도 핵무기 만들어야 되겠다. 우리도 미국과 한미 관계를 더 공고히 해야 되겠다. 우리도 중국하고 더 잘해야 되겠다.
이 우리의 안보관을 자꾸 높여주고 우리나라의 방위 태세를 강화해 주는 게 북한이야. 맞아 안 맞아요? 생전 도발도 안 하고 가만히 앉아 있다가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쌓고 가만히 앉아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쳐들어오면 그게 6.25 사변이에요. 6.25 사변 때는 절대 북한에서 우리한테 도발했어요 안 했어요? 안 했어요. 조용하게 평화를 싹 유지해. 그것이 전쟁 직전입니다. 엄격히 따지면. 세상에 남북한 평화 협정을 하자. 그래 이승만이가 사인해 줬어요. 평화 협정. 우리는 다시는 민족끼리 남북한 평화 협정을 하자. 우리는 앞으로 전쟁하지 마. 사인한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6.25 사변이 터져버립니다. 그게 위장술이라고 그래. 야 너거 휴전선에 절대 남한군인 건드리지 마라. 조용히 몇 년 있어라. 그게 뭐여? 뭔가 준비하고 있다는 거야.
쳐들어오지 못할 사람들은 자꾸 도발을 해.맞아 안 맞아요? 그걸 알아야지. 진짜 주먹 쓰는 놈은 사람을 못 때려요. 깐죽거리는 놈은 힘없는 놈이야. 그런데 김일성이는
파워가 있었어. 깐죽거리지 않았어. 가만히 주먹이 맨날 요리 나오면 힘이 있어 없어요? 없어요. 이렇게 숨기고 있다가 평화, 평화하고 가만히 있다가 그냥 한 방에 부산까지 쳐들어간 거야. 미군은 아니었으면 날라갔어요. 맞아 안 맞아요? 오히려 북한이 핵을 안 만들고 아무것도 안 하고 조용히 있으면 남한은 위험한 거예요. 여러분은 그게 안전하다고 생각하죠? 나는 그와 반대야. 깝죽거리고 핵 만들고 저래 쌓는 게 힘이 없단 소리야. 맞아 안 맞아? 맞아 안 맞아요? 김일성은 탱크를 몰래 갖다가 숨겨놨고 다 전쟁 준비를 할 때까지 평화 평화, 그러니까 6.25 사변 나는 날 우리 군대는 전군을 휴가 보내라 했어 안 했어요?
북한이 우리의 형제다. 아주 이러면서 전군을 전쟁 위협한 한반도의 제로다. 전군을 휴가 보내라. 딱 보냈네. 보낸 날 전쟁이 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북한이 저렇게 갑죽거리는 것은 미국이나 전 세계에 살아남기 위해서 포즈를 취하는 거고, 우리에게는 안보 교육을 시켜주는 거야. 만약에 북한이 한 번도 도발을 안 했다? 북한 도발이 있을 때마다 우리는 호들갑을 떨었지만 우리 국민 정신은 북한하고 북한 사람들이 우리 국민 정신을 반공 정신을 무장시켜 줘서 안 줬어요? 안 했으면 지금 좌파들 우리 국민의 70% 이상이 빨갱이가 됐을 거야. 거짓말 아니야. 내가. 에? 지금도 좌파가 얼마나 설쳐요. 만약에 북한이 연평도 도전 뭐 저런 걸 안 했다. 핵을 안 만들었다. 그러면 우리 국민 거의 7,80%가 빨갱이로 다 바뀌었어. 맞아 안 맞아요?
그것이 우리에게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그것을 지혜롭게, 북한이 저렇게 나오면 우리는 지혜롭게 우리의 개성공단 사람들의 사정을 덜어주고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고 즉 단계적인 절차를 우리가 밟지 못한 것, 그게 나는 문제가 있다. 그래도 하나, 에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거는 박근혜 대통령이 이번에 취한 거는 A 요거야. 요거 내가 이야기하는 건 요겁니다. 알죠? 이게 허경영이 얘기하는 정책이에요. 우리가 내치가 지금 엉망이야. 맞아 안 맞아요?
내치를 외치로 뒤집어 엎으려고 하는 거야. 내치가 엉망이잖아요. 가계부채 1300조. 자 경제파탄, 경제파탄, 경제파탄이 와서 내치가 도저히 가능성이 없고 경제가 뒤집어지고 이럴 때 이게 뭡니까? 개성공단 철수. 이게 한 수 더 떠서 내치를 어렵게 해 안 해요? 더 어렵게 되는 거예요.
더 어렵게 되면서 안보정국으로 가버리면 내치까지 외치까지 겹쳐 안 겹쳐? 내환 외환이 겹쳐 안 겹쳐요? 내환 외환이 겹치니까 여기다가 지금까지는 이거 가지고 우리가 절절맸어. 그래도 이걸 가지고 절절 경제파탄 경제파탄 가계부채 이거 국민이 죽겠다고 난리인데 어느 날 갑자기 개성공단 철수, 딱 나오니까 우리 경제가 하루아침에 75조라는 주가가 하락. 외국 자본이 급격히 홍콩으로 이동. 어떻습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나 한국 경제 앞으로 몰락의 위기가 보인다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전 세계에서. 맞아 안 맞아요? 그걸 상당히 잘했을까?
경제적인 거 내치 파탄, 경제 파탄 좋은데 이제 외치까지 이거는 경제와 군사가 이 2개가 겹쳐버린 거야. 외환과 내환이 겹쳐버렸어. 맞아 안 맞아? 2개가 나타난 건데 2개가 동시에 경제를 망치는 거예요. 응? 그래서 우리가 국가를 경영하는데 우리나라 같은 특수한 경우는 2가지 원칙을 가지고 있어야 돼요. 2가지 원칙. 이 2가지 원칙을 우리가 가지고 있어야 나라를 이끌어갈 수 있어요.
무대응 원칙, 무자극 원칙이야. 무자극, 남북한의 경, 남북한은 서로 남한은 북한을 자극할 필요가 없어요. 무슨 말이냐 하면 나는 육군 대장이야. 근데 이등병이 자꾸 육군대장 욕을 하고 있네. 그런데 육군 대장이 이등병 고소할까? 할 필요가 없어요. 우리는 북한보다 4,50 배 잘 살아. 그런데 가난한 사람이 자꾸 찝쩍 거리네. 거기에 똑같이 대들어요? 똑같이 대들면 좋아요. 여러분 그게 좋습니까? 부자는요, 가난한 사람이 자꾸 시비를 벌어도 거기에 크게 자극하지 않아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그러니 그냥 갑자기 그냥 부자하고 가난한 사람이 같이 부자가 가난한 사람하고 같이 대들어? 그냥 당신은 왜 그래 잘 먹고 잘 사는데 우리는 이렇게 거지야 이래도 한쪽 그래도 걸려버려요. 부자들은. 응 그래야지 거기다가 그냥 저놈 내 명예훼손이다. 저놈 잡아놔라 이렇게 안 해요. 즉 말하자면은 무작극, 가난한 민족을 자극을 주면 된다 안 된다? 그 사람은 이판사판이야. 사람들은 적자 볼 게 없어. 수출 없어. 수입 없어. 그냥 한 판 붙어봐야 밑져봐야 본전이야. 그 땅덩어리는 빈털터리야. 아무것도 없어. 우리는 공장 하나가 북한하고 맞먹어. 공장 하나, 삼성전자 공장 하나가 북한 돈하고 맞먹어. 폭탄하면 떨어지면 손해를 뭘로 메꿀래요?
달러 빌려와야 공장 고쳐요. 여러분들이 제정신이 아니야. 내가 가만 보니까, 이 강경파들이. 잘 보세요. 무자극의 원칙을 반드시 지켜야 돼요. 우리 남북한은. 그 다음에 무대응 원칙. 아니 가난한 사람이 부자한테 자꾸 찝쩍거린다고 거기다 일일이 대응을 해야 됩니까? 이등병이 대통령 보고 국민이 막 욕을 하는 사람이 있어도 대통령에 일일이 대응합니까? 안 합니까? 안 해요. 남한은 북한에 비하면 세계 10대 경제 대국에 들어가는 나라야. 그 북한은 세계 꼴찌의 나라예요. 우리가 대응해야 돼요. 그렇게? 여기에서 또 문제점이 있는 거야. 이해 갑니까? 안 갑니까? 내가 실망을 했다 이 말이에요. 실망. 허경영이가 개성공단 폐쇄에 대해서 실망을 했다.
이 말이지. 그 정책을 결정한 사람들을 나쁘다고 하는 게 아니에요. 그 사람들도 애국심이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에? 그 사람들도 자존심이 있어서 그렇게 했겠지? 그래서 나는 그분들도 인정을 해. 그러나 여러분들이 결정해요. 내 말이 일리가 좀 있습니까? 없습니까? 뭐 허경영씨 말보다는 개성공단을 그냥 그날 부러 팍 닫아버린 거 잘했다. 요런 사람도 한 50% 될 거야. (수가 낮은 거죠.) 그렇습니다. 그런데 또 허경영 씨같이 그것보다는 조금 더 템포를 넣지 않으면 공단의 피해가 적지 않았을까? 또 강대국들한테 우리 체면을 세우지 않았을까?
느그 앞으로 계속 그런 거 나오면 우리는 개성공단의 앞으로 월급 지급을 중지하고 쌀로 가져가라. 시멘트로 가져가라. 철근으로 가져가라. 뭐 여러 가지 다른 걸로 대체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렇게 가져가든 안 가져가든 그걸 제시하면서 임금을 동결하는 거야. 그러면 저쪽에서 왜 임금 동결 하냐? 야 너구 그거 왜 발사하냐? 이제 요렇게 대화가 되는 거지. 그러면 토론장에 앉아서 자 그러면 우리가 앞으로는 느그가 안전하게 우리가 핵 만드는 데 느그 돈이 안 들어갔다는 증거 보여주마. 자기들이 보여줘야 될 거 아니에요? 못 내놓으면 그러면 앞으로 이거 쌀 받아 우리는 못 받겠다. 그러면 어떡하면 좋으냐? 몇 프로만 쌀로 달라. 뭐 몇 프로만 어떻게 달라. 뭐 이럴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그러면 느그가 앞으로 돈의 흐름을 우리한테 투명하게 보여주라. 그러면 우리가 월급을 주겠다. 뭐 이런 식으로 그러면 북한이 끌려오지 않을 수가 없는 거예요. 이해 갑니까?
그런 것이 얼마든지 있었으나 잘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 거는 발심이 바르고 지향점이 바르면 어떻다? 바르면. 발심, 사람의 마음이 바른 마음을 가지고 나가고 지향점, 우리가 지향하는 바가 평화다. 우리는 남북이 공동으로 나중에 통일되는 걸 원하고 남북이 싸우지 않는 걸 원한다. 이런 지향점이 바르면 어떠한 전쟁도 우리한테는 일어나지 않아. 알겠습니까? 알겠어요? 우리가 뭐를 두려워해야 되냐? 우리의 마음, 우리의 지향점이 나쁘면 안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북한을 무조건 우리는 북한을 경제력이 우리는 좋으니까 이게 풍선 법칙입니다.
남한이 경제력이 이렇게 올라가면 북한은 뭘 올려야 사람들이 살아남아? 무기를 이만큼 올려야 살아. 맞아 안 맞아요? 이게 상대적이야. 한반도는 경제가 최고의 무기네. 맞아 안 맞아? 그런데 북한은 아무것도 없어. 그럼 뭘 해야 돼? 핵무기 이거라도 올려놓는 거야. 그러니까 항상 상대적이야. 이해 가십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경제 대국이고 북한을 꽉 누르고 있으면서 북한은 남한의 주장할 게 아무도 없다? 그런 인과관계는 존재하지가 않아요. 그러면 사람들이 그렇게 만드는 거 자체는 우리가 지혜롭게 대처해야지. 그거는 느그는 우리는 경제가 발전돼서 느그는 그냥 굶어가면서 살아라. 이렇게 나오면 가만히 있을 사람이 어디 있노?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북한에게 단계적으로 압박을 가해서 이것을 풀어가야 된다.
음 그런 뜻입니다. 아까 여 우리 저 어른이 질문을 했는데 나는 지금 강경파들도 인정을 해.
강연 참가자
총재님 말씀을 충분히 이해하면서 그걸 중계하면은 뭐 발전소도 지어주겠다. 모든 것을 전체적으로 원조를 개발 다시 해주겠다고 경쟁력을 해 주겠다고 전 세계적으로 하는데 그 사 람들은 그걸 안 듣고 지금 협상한 것도 파기하고 이거는 지금 맹물이잖아요?
그래 만드는데, 그런데 이제 핵을 북한이 핵을 만드는 데 대해서 우리가 좋습니다. 그런데 조건을 제시하는 사람들이 그 우리가 누가 있죠. 최치원이라는 사람이 있었죠? 최치원이가 5살 때 중국에 가서 과거 장원했죠? 5살짜리가 중국에 가서 중국말로 한문을 써서 과거 장원 급제했어요. 중국에서 1등 한 거예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우리 한국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가? 5살짜리가 중국에 가서 중국말을 유창하게 하고 거기에 중국의 과거 시험 문제를 써가지고 그 나이 많은 사람들 다 제치고 중국에서 1등을 했어. 최치원이가. 그 사람이 우리나라의 신라 때 사람이에요. 문장가지. 말을 잘해요. 사람이 우리나라에서 7살 때 장원급제 했을거야. 우리나라 장원급제. 장원급제만 스물 몇 번을 했죠?
그 사람이 중국이 요동반도고 보고 저 만주 지역을 쳐들어왔을 때 최치원이 갔어 안 갔어요? 갔습니까? 안 갔습니까? 가서 말로써 그 땅을 다 뺏어와 안 뺏어와? 말로써 중국 황제가 아이고 이 저 최치원 씨 말대로 해줘라. 그 군대 철수해라. 걍 조선의 저쪽에 줘라. 신라에다가. 이래서 땅 뺏어와 안 뺏어와요? 뺏어옵니다. 내 말은 말 한마디가 천냥 빚을 갚는 거예요. 말로써 풀어가면서 해야 되는데 행동으로 먼저 때려버리니까 북한식이다 이거지. 북한식. 무슨 말인지 알겠죠. 얼마든지 풀 수가 있어요. 최치원이는 인간이에요. 그 사람은 나한테 와서 발바닥에도 못 따라와. 최치원 씨는 최치원 씨는 마하경영 그러면 이건희가 쓰러진다. 이런 말 할 수 있을까? 없을까? 못해요.
한문 뭐 공자, 맹자 이거는 1등인데 허경영한테 오면은 우주의 원리나 섭리는 아무것도 몰라. 맞아 안 맞아요? 내가 입에서 무슨 말이 나갈 때는 우리나라의 전쟁이 안 나게 이 유튜브를 보는 장군들 육군 대장들, 중장, 소장들 청와대에 있는 관리들 내 말을 참고로 들으시라 이 말이에요. 일은 이미 저질러 놨지만 내가 이미 일을 저지르기 지난 2주 전에 한반도 전쟁 기운이 막 감돈다 이야기 했어 안 했어요? 허경영 말도 때로는 좀 참고를 하시라 이거지. 여러분들이 칼자루를 잡은 사람이 마음대로 하는데 내가 뭐라고 그러겠어요. 사람마다 방법은 다르지만 최치원 같은 사람이 없다.
이 소리야. 그런 사람만 있었으면 해결이 됐지. 자 무자극, 자극을 하지 말아라. 우리 몸에 종기가 낫죠? 어떤 사람은 막 긁어. 그러면 종기가 더 커집니까 작아집니까? 커져요. 북한은 우리 한반도의 종기야. 맞아 안 맞아요? 감싸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김대중 대통령이 햇볕정책을 써서 감싸준 거야. 그게 지금까지 결실이 온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근데 그 사람들이 주기적으로 핵실험 하는 거는 그들이 살아남기 위한 자구책이고 그 사람들은 경제가 없으니까 뭔가 내세울 게 그거밖에 없으니까 그걸 하는데 그게 실제는 핵무기인지 아닌지를 아직도 정확하게 아는 사람이 없다는 거야. 이해 갑니까? 그렇기 때문에 걔들이 수소포탄을 만들었다 그거 제대로 믿는 사람 없어요.
그들이 뻥뻥거리는 것은 힘이 없기 때문이야. 그런데 우리 안보에는 도움이 돼 안돼? 도움이 되는 거예요. 우리 민족의 단결, 아주 그쪽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거야. 정신 바짝 차리게 되는 거예요. 안 그랬으면 6.25 사변 때처럼 김일성같이 머리가 좋은 사람의 침묵으로 쫙, 평화 분위기, 휴전선에서 어떤 놈도 총 쏘는 놈은 사형이야. 이렇게 명령을 내린 거예요. 남한 군인을 임금님 대접하듯이 해. 아주 이렇게 조용하게 놔두고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꽝, 그럼 우리가 속은 거지. 이런 것보다는 낫다 소리야. 그러니까 우리 안보가 만약에 그때 김일성이가 6.25 사변 내기 전처럼 북한이 조용하게 있다? 지금 술 퍼 마시고 난리 나는 거야. 전부 첩들 끼고 말이야. 돌아다니고 말이야.
에? 대한민국 국민은 소돔과 고모라성하고 비슷해. 옛날에 소돔과 고모라성과 비슷한 젊은 여자들이 맨 병원에 가서 애 떼러 다니고 말이야. 하는 일이 대한민국이 얼마만큼 타락했느냐 이 말이에요. 그거를 우리가 돌아보라 이 말이에요. 절대적으로 우리가 평화가 유지됐다면 지금보다 타락이 더 심했을 거예요. 그나마 북한에서 저래 사니까 그나마 긴장을 하고 야 우리가 안보를 지켜야 되겠다. 우리가 국가에 세금을 잘 내야 되겠다. 세금을 내야 군인들이 먹고 살 거 아니야. 그러니까 사업가들이 세금을 제때 내는 거예요. 근데 북한이 아무렇지 않고 조용하다? 그러면 이놈의 세금은 다 어디에다 쓰는 거야?
이거? 응 사람들이 뭔가 안보관념이 희박해진다 이 말이에요. 그 틈을 타서 공산주의는 쳐들어올 수 있어요. 그래서 나갔다 들어갔다 하는 놈은 겁날 거 없어요. 그런데 보초가 나오지도 않고 하루 왠 종일 안 보이네? 거기에 넘어가다가 총 맞아 죽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가 그 사람들이 그런 걸 하더라도 그걸 갖다가 쏠 만한 곳도 없지만, 그걸로 전쟁을 할 수가 없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적을 너무 과소평가해도 안 되지만은 이거는 안 된다. 공격, 공격이 최선의 방어다. 이거는 손자병법인데 우리는 우리 한반도에는 적을 써서는 안 된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샌더스 이야기를 한번 들어가 봅시다. 그래서 나는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의 조치를 내가 잘했다 못했다 평가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좀 더 신중했으면 좋았다. 좋았지 않겠느냐 이렇게 바라보는 겁니다. 나는 어떤 특정인을 비방하질 않아요.
강연 참가자
그 사이 대출됐더니, 또 너무 갑작스럽게 하루아침에 결행해가지고 이게 손해가 어마어마
지금 물건을 만들어 놓은 게 산더미만큼 쌓여있는데, 그걸 고대로 두고 도망 놓은 거지. (아니 대통령도 머리가 안 돌아가) 얼마든지 지시를 할 수가 있는 기간도 있다 이 말이에요. 근데 그게 설 연휴 때 바로 해 버리니까 그 사람들은 휴가 와 있을 거 아니요? 그냥 재고가 산더미같이 쌓여 있단 말이야. 그것이 얼마나 손실이냐면 몇 조원 정도 된단 말이에요. 몇 조. 그래서 그 손실은 우리 세금으로 주면 된다 하지만 국가에서 호락호락 줍니까? 어마어마하게 절차가 복잡해요. 골병든 거지 그 사람들은.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걸 알아야 돼요. 우리나라의 이익을 위해서 어떤 한 사람이 피해를 봐야 된다면 그 이익을 잠시 보류해야 돼. 내 말 이해 갑니까? 한 사람 입장이 되라 이 말이에요.
피해자 입장이 한번 돼 보라 이 말이에요. 알겠어요? 오늘 맨 앞에 오셨네. 자, 힐러리가 미국의 샌더스가 이번에 이겼죠? 예? 미국의 샌더스가 이번에 이겼죠? 미국의 샌더스가 몇 대 몇으로 이겼어? 7:3으로 이겼으면은 힐러리는 게임이 안 되는 거죠. 그죠? 그런데 샌더스는 독수리상이고 힐러리는 공작상이라고 그랬죠? 그러면 독수리가 높이 날까 공작이 높이 날까? 독수리가 높이 날겠죠? 독수리인데 미국이 국새가 독수리죠 우리는 국새가 뭐예요?
우리는 국새가 뭡니까? 봉황이에요. 영국은 국새가 뭐예요? 참고로 아세요. 영국은 국세가 까마귀예요. 까마귀. 왜? 까마귀는 반포지효라 그래서 반포지효는 까마귀는 반포지효는 뭐라고요? 무슨 효도라고요? 까마귀는 반포지효죠. 까마귀는 자기 어머니가 늙으면 어머니를 까마귀 집에 모셔놓고 새끼가 어머니 돌아갈 때까지 먹이를 갖다 줘. 그러면 어머니가 먹다가 거기서 죽으면 집을 어머니한테 주고 자기는 딴 데 가서 집을 지어서 살아. 까마귀만큼 효도하는 새가 인간도 없다는 거야. 그래서 이 효도를 무슨 효도라고요? 반포지효다. 자기가 먹은 만큼을 돌려준다. 자기가 어머니한테서 먹은 만큼을 다시 어머니를 먹이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반포지효인데 이 반포지효인데 효도의 세 가지가 뭐 있어요? 생전지효. 부모님이 살아 있을 때 효도하는 것.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사모지효 있어 없어요? 부모님을 사모하는 거 그죠?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사후지효. 그러니까 우리 부모님이 가난한데도 항상 모시적삼 단벌로 열심히 일해가면서 좋은 거는 자식을 다 주고 살았다. 이러면 항상 도시에 와서 살 때도 우리 어머니의 그 모시적삼이나 우리 어머니의 삼배옷이나 우리 어머니가 고무신 신던 검정 고무신을 생각하면서 내가 구두 하나 사더라도 항상 어머니를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는 이런 구두를 못 신어보고 돌아가셨네. 이렇게 사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를 항상 부모님을 사모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이 효도가 3대 효도 중에 사모지효가 굉장한 거예요. 알겠죠? 그 다음에 제사를 잘 지내면서 하는 것은 사후지효야. 그리고 돌아간 이후든 살아야 계시든 사모를 해야 돼요. 부모님을. 그래서 부모님이 근면했는데 내가 이렇게 물건을 많이 사도 될까? 우리 어머니는 이렇게 못 먹었는데 내가 맨날 쌀밥만 먹으면 될까? 이거 당뇨병 걸리지 않을까? 벌 받지 않을까? 이렇게 우리 어머니는 고기도 1년에 한두 번밖에 못 먹는데 나는 이거 뭐 수시로 고기를 사 먹고 야 이거 안 되겠다. 이렇게 항상 부모를 생각하면서 사는 걸 사모지효라고 그래. 맞죠?
그러면 이 생전지효나 사모지효는 이거는 공자가 말한 3가지 효도예요. 그런데 우리 국민의 3가지 효도는 뭐죠? 우리 국민의 3대 효도? 물효, 심효, 대효, 어머니 아버지 의식주 물질로 해결해 주는 거, 두 번째 어머니 아버지에게 며느리 잘 얻어서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거, 세 번째 큰 인물이 돼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에게 가문의 영광을 안겨주는 게 대효입니다. 대통령이 돼서 저게 국회의원에 아버지다. 저게 아무개 대통령의 아버지다 그러면 집안의 영광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자식이 판사가 됐거나 검사가 됐거나 이런 사람들의 아버지는 동네에서 힘을 줘 안 줘요? 그리고 족보에 올라가 안 올라가? 올라가죠. 그러니까 부모한테 효도가 이 물질 효도가 대부분이야. 의식주. 요새는 이것도 안 하려고 그러지. 그래서 내가 70세 이상 5,60 세 이상은 한 달에 70만 원씩 주겠다고 그랬지요잉? 그래서 내 밑에 있는 사람들은 65세부터 하자 막 그래요. 그래 그러면 그때 예산 가지고 예산 상태로 나는 60세부터도 줄 수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왜? 50세부터 실업자가 돼요. 그러니까 60세부터도 왜 주냐? 60세인데 애들 장가를 못 보낸 사람이 수두룩해. 돈이 있어야 되는 거야. 그래서 대책을 60세부터 주려고 하는 거예요.
70만원씩. 이렇게 물효와 심효와 대효는 반포지효에서 생전지효와 사모지효나 사후지효와 이것이 일치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샌더스가 내가 이 말을 할 때 왜 이 말을 했는지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센더스가 독수리상이야. 그런데 이 사람이 공작보다는 높이 날아요. 내 지난준가 샌더스하고 이거 이야기했죠. 힐러리. 근데 힐러리는 어떤 사람이라고요? 예 힐러리는 국수주의라고 했지. 힐러리의 결점이 있어요. 힐러리가 지금 인기를 못 얻는 이유가 힐러리는 이런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힐러리가 당돌성이 있어. 사람이 좀 당돌해. 너무 당당하단 말이야. 그 다음 또 뭐라 했어요? 진실성이 있다고 그랬죠. 그래서 힐러리는 당돌한 느낌, 진실한 느낌 요런 느낌이 있어요. 그 대신 나이는 70살, 샌더스은 허경영을 모방 많이 모방했어. 맞아 안 맞아요? 지금 여러분들이 샌더스 정책이 허경영이가 30년 전에 주장한 공약을 일부 벤처 마케팅 한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서울시장 박원순 시장이 청년수당 주는 거, 성남시장 이재명 씨가 청년수당 주는 거, 내 공약이 25년 전 공약 벤처 마케팅이에요. 에 아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 말을 할 때는 손바닥 운동을 해야 돼. 이 손을 한동안 너무 가만히 앉아 있을 때 혈자리만 손바닥만 세게 때려도 몸이 확 피가 돌아요. 피가 돌아요. 여 죽어 가는 사람 귀 싸대기 한 번 탁 때려도 다시 깨나요? 다시 한 시간 더 살다 죽어요. 그런데 손바닥을 때려치면 한 두 시간 더 살다 죽어요. 그런 걸 참고로 하셔야지. 가만히 앉아 있으면 신경이 가물가물해. 그럴 때 옆에 와서 누가 따귀를 탁 때리면 정신이 바짝 들어요. 그러니까 샌더선은 뭐가 있다고요? 센더스는 뭐가 참신성이 있다고 그랬죠? 진정성이 있다. 이거는 심리학적으로 분석한 거야. 내가. 그러면 참신성이나 진정성은 21세기의 트렌드야. 요거는 언제 트렌드예요?
19세기 트렌드예요. 이게. 19세기 트렌드. 그래서 이 패션이라든지, 뭐 이런 트렌드가 이 사람은 너무 옷이 깔끔한 거야. 힐러리는. 아주 그리고 당당해요. 당돌해. 그러니까 어디 내놔도 하나도 그림자가 없어. 그런데 이 사람은 책상 앞에서 무슨 정치만 하다 온 사람처럼 아주 작가처럼 그래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참신 나이는 들었는데 75인데 76살이 된 사람이 참신하다는 거야. 그리고 진정성이 있는 거야. 그래서 내 강의가 사람들이 보고 많은 전화가 오는데 허경영 총재 강의 듣고 남편하고 20년 싸우던 거 스톱했다.
이혼한 남편 찾아가서 이혼한 지가 15년 됐는데 허경영 강의를 딱 듣고 나서 이혼한 지 15년 동안 불면증으로 시달려서 잠을 잘 못 잤는데 남편 찾아가서 다시 살자고 이야기했다. 내가 잘못했소. 허경영 씨 말을 다 듣고 보니까 이건 내가, 마누라가 잘못한 거야. 그래서 남편한테 가서 다시 살려고 하니까 남편이 다른 여자하고 결혼했더라. 이런 말이 있어요. 그러니까 에 이 참신, 센더슨은 참신성, 진정성, 허경영이가 이걸 가지고 있어. 그런데 이 사람 공약이 또 전부 내꺼 표방한 거야. 알겠죠? 그런데 좀 대통령이 되면 월가를 건드린다거나 월가를 해체하거나 은행, 대형은행을 없앤다거나 이런 거는 이 사람이 안 할 거야.
어, 그 두 가지는 이 사람이 유보하겠지. 적절히 손은 대겠지. 6시? 그래요. 그래 자 그래서 내가 이리 보면은 내 중산주의는 전 세계에서 벤처마케팅. 알겠죠? 전 세계인을 중산층으로 만들겠다. 이게 30년 전에 내가 주장하는 거야. 이 세상은 1%가 99%를 가지다가 자본주의가 환갑을 지나 가지고 이제 자본주의를 폐기해야 될 때가 왔어요. 이제는 자본주의보다는 중산주의, 모든 인류가 중산층으로 바꿔야 돼. 알겠습니까? 누구나 일하고 싶으면 일자리가 있고 누구나 생활하는 데 지장이 없고 전기 수도는 무한정 공급되고 아무 불편함이 없는 사회가 올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게 중산층 사회 올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래서 중산주의를 잘 기억하기 바랍니다. 이제 이 시대는 중산주의 시대가 오고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된 다음에 세계 통일을 하고 나면 전 세계가 중산주의 시대가 와요. 그래서 한 치 앞을 모르고 이렇게 미국의 힐러리나 샌더스가 이렇게 경전을 하고 있지마는 이런 사람들도 인간이지 허경영처럼 마하경영을 딱 삼성이 주장할 때 마하경영을 주장할 때 아 1주일 안에 이건희가 자빠진다. 그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눈으로 쳐다보고 미국에 있는 사람을 핸드폰으로 보고 고쳐주는 사람도 나 밖에는 없어요. 맞아 안 맞아요?
또 그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고 나면 바뀌는 몸의 건강이 바뀌는 것도 허경영밖에 없고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넣으면 손이 안 떨어지는 것도 허경영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반대 에너지를 가지고 하늘에서 와 있는데, 세계 전쟁을 막고 한민족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해서 지상낙원을 만들어주러 와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사람이 정신 나간 사람 아니야? 이런 사람들은 유튜브를 보시고 다시 허경영을 연구해 보기 바랍니다. 책이 한 10 가지가 나올 거예요. 그 책을 또 보면 돼요. 오늘은 바쁜 일들이 많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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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이게 중국 사람들도 보고 일본 사람도 보니까 한문을 써야 돼요. 한문을 좀 써야 되고, 또 영어로 할 때도 영어를 써야 되고, 우리만 보는 게 아니니까요. 예. 철수와 가계 부채 경제 파탄.
이게 제 개성공단 철수하고 가계 부채 경제 파탄이 뭐 이렇게 함수 관계가 있는지 보는 거예요. 분석해 보는 거예요. 어, 철수, 가계 부채, 경제 파탄. 요거는 급진주의, 중산주의.
알겠죠? 음. 이 개성이라는 글자는 어, 우리가 이 개성은 굉장히 문제가 있는 글자예요. 이 문제, 무슨 뜻이죠? 음. 북한이 북한으로 가려면 이 개성의 성문을 열어야 돼요.
그래서 1991년에 남북이 기본 합의를 보면서 성에, 우리가 공단을 만드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성자는 뭡니까? 성은 북한이에요. 북한. 개는 뭐죠? 진입하는 거지.
진입. 북한으로 우리가 진입에 들어가려면 개성이라는 그 문을 열어야 되는 거야. 그렇죠? 근데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은 개성을 닫아 버렸죠. 닫아 버렸죠.
근데 국민들은 잘한다, 뭐 이런 거 같아. 예, 예. 반반이 있지. 근데 잘한다는 분들은 다 이 많은 분들이고, 어, 뭐 반대하는 사람은 젊은 사람이 이런 거 같아.
그렇죠? 근데 장단점은 있어요. 그런데 큰 문제가 있어. 어, 에, 큰 문제가 있는 게, 이게 뭐냐면, 이게 중국의 뭐에 나오죠? 이게 중국의, 어, 아주 우리가 말하는 손자병법, 손자병법에 나오는 거예요. 자, 공격은 최선의 방어다.
알겠죠? 공격을. 북한이 미사일을 쏘는 것도 저 전법이에요. 저 전법. 공격은 최고의 방어다.
그러니까 김정은이 손자병법을 쓰고 있는 거야. 공격. 어택이라는 건 공격인데, 어, 공격은 최선의 방어라고 생각해서, 어, 이거 택이 이게가 두 개요. 자야.
이게 공격은 최선의 방어다. 이거를 북한이 쓰고 있고, 우리도 같이 쓰는 거야. 맞죠? 개성 철수하는 거는 공격입니까, 공격이 아닙니까? 공격이에요. 그래, 한번 붙어 보자 이거예요.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 밑에 있는 사람도 강경파, 김정은이 옆에 온건파는 교통사고로 전부 죽어버렸어요. 김양근이고 뭐고 죽어버렸죠. 그러니까 남북에 온건한 사람은 전부 다 쫓겨난 거야. 지금 청와대에서도 온건파는 군부에 없어.
경위에. 그러니까 대통령이 저런 결정을 내리지, 그래 안 그래요? 또 북한에는 김근이 뭐 이런 사람이 다 죽어버리고, 교통사고로 죽고 쫓겨나 버리니까 북한에 온건파 있나요, 없나요? 만약에 북한에서 온건파로 나가면 김정은한테 숙청당하는 거야. 뭐 교통사고로 죽든지 둘 중에 하나야. 그게 뭐 실제 교통사고로 죽었는지 뭔지 우리는 모르지만, 어쨌든 살아남지 못했다 이 말이야.
북한이 그러면 북한이 우리가 북한의 코트를 건드리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북한은 또 우리 코트를 건드리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둘 다 호랑이야, 둘 다 강경한 사람들이야. 내가 2주 전에 강의할 때 박근혜 대통령이 무슨 사주라고 뭐죠, 신묘생이라고 그랬죠. 근데 금년이 뭐죠, 병신이죠. 이거는 충이 있어요, 없어요? 그리고 이거는 원진살이야.
그래서 금년에 우리나라가 안보 문제에 큰 문제가 생긴다. 내 이야기 해서 안 했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 했어요. 이 말이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박근혜, 우리 20 몇 년간을 추구해왔던 개성 성문을 열었거든요. 북한으로 들어가는 진입로를 활짝 열어놓은 거야, 알겠습니까? 거기 북한 근로자 5만 명이 근무해.
무슨지 알죠? 그러니까 그 일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성문을 닫아버린 거야. 닫아버리고 내가 이야기했죠, 반드시 안보 문제에 큰 문제가 있다. 대통령이 사주가 우선 이렇다 이야기 했어 안 했어요? 그래서 내가 옛날에 삼성 그룹이 마하 경영을 한다, 마하 경영을 하겠다, 이 마하 경영을 하겠다 그래서 내가 무슨 말을 했죠? 아, 이건희가 일주일 내에 심장마비나 중풍으로 쓰러진다. 내가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다만 이겼죠.
왜 그럴까? 왜 삼성이 마하 경영을 하겠다고 하는데 나는 이건희가 쓰러지겠지, 아들 시대가 왔구나, 이재용이 시대가 드디어 왔다. 그랬습니까, 안 그랬습니까? 그러니까 앞에 나와서 강의하는 허경영이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인간일까, 하늘에서 온 사람일까? 인간은 이걸 알 수가 없어요. 이건희가 쓰러진다는 말을 할 수가 없는 거야. 아, 이제는 마하 경영을 이야기하는 거 보니까 삼성 그룹이 자식으로 넘어가는구나.
이걸 보고 아는 우리나라 도사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여러분들은 나, 내가 30년 전에 아, 결혼하면 1억, 애기하면 3천만 원, 앉으면 우리나라 인구 절벽이 돼서 경제도 망하고 노인들은 오갈 데가 없다. 내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 노인은 70만 원씩 줘야 된다. 부부 140을 보장해 줘야 자식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사람으로 보지, 나중에 자식들이 어머니, 아버지가 거추장스러워 있다.
돈은 60살까지 밖에 못 벌고 사는 거는 100살까지 사니까. 그래 안 그래요? 부모님이 30년을 아들한테 신세를 져야 되니까 어느 자식이 좋아하겠어요? 그 30년 문제를 내가 해결하겠다. 25년 전에 내가 70만 원씩 주겠다 했어, 안 했어요? 했어요. 그러니까 엄마, 아버지 방 하나 줘 가지고 한쪽에 그냥 처박 두면 한 달에 140이 나오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면 어느 아들이 그걸 싫어하냐고? 부모를? 그렇지. 그러니까 부모님 돌아갈까. 봐서 아, 좀 오래 사세요. 왜 그러냐 하면 한 달에 140이 나오니까.
아, 근데 문제는 형제끼리 싸우는 거야. 서로 내가 실업자니까 엄마 아버지를 모시겠다, 이래 가지고 140이라는 실업자들은 그러니까 140이 나오죠. 연금 나오죠. 또 뭐 월남이 군대 6사 같던 사람은 또 뭐가 나옵니까? 국가 유공 나오죠.
그러니까 부모가 수입이 살아 있으면은 적어도 몇 백만 원이 들어와요. 나는 노인 문제를 국가가 그렇게 해결해야 된다. 근데 그게 맞았어, 안 맞았어? 50살이 되니까 다 나오는 거야. 다 자야 나가라는 거야.
미래 제껴. 그러니까 이 시대가 바뀌 갈 걸 미리 딱 보고 있는 거야. 예. 그리고 그거 했나요? 앞으로 실직자가 50부터 쏟아져 나올 거니까 100살까지 뉴딜 단지를 천개를 만들어서 허일 정책 맞아, 안 맞아요? 이게 뉴딜은 뉴딜인가? 허행 얘기 하니까 허들 정책이지.
그래, 안 그래? 이 허일 정책을 25년 전에 만들어 놔서 허들 정책. 농업 산삼, 농업 산삼 유딜 맞아, 안 맞아요? 맞. 산이 많고 아주 이제 낙엽이 많아서 농업 산삼, 전국 산에 산삼을 심으면 되고. 또 농업을 앞으로 농노들을 개관해 가지고 큰 농지를 만들어서 대규모 농사를 짓는 유딜 단지를 천개를 만들면 몇 명을 고용합니까? 천개 500만, 500만에서 300만 명을 고용할 수가 있어.
그러면 우리나라 실업자가 남아날까, 안 남아날까? 노인들은 가서 일만 하면 부부가 있고 부부 침실이 있고 독신 침실이 있어. 그러니까 부부가 거 들어가면 3년만 있으면 1억을 만들어 나와. 먹고자고 한 달에 100만 원이니까 부부가 200만 원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어쨌든 그런 식이고.
국민들이 걱정이 있어, 없어? 18살부터 100살까지 면접. 시험 없이 그냥 들어가는 거야, 들어가고 나가는 건 자유야. 근무한 날짜만큼 돈이 나와. 토요일, 일요일은 어, 강의하고 가수들 와서 노래 부르고, 일요일 날은 예배 보고 절에 가고 자기들 마음대로 하는 거야.
어떻습니까? 일주일에 다섯 일 하는 거. 그러니까 이렇게 우리 미래의 노인 문제, 문제까지 다 만들어 놓고 젊은 애들 결혼 시키고 그러면 우리가 국민이 한 지금 1억 됐을 거야. 8천만 명 이상 됐을 거야. 세상에 1980년에 베이비 세대가 있었으면 1900, 2000년에 20년 만에 베이비 세대 있어야 돼요, 안 있어야 돼요? 이게 20년 월이야.
그다음에 또 2020년에 또 베이비 세대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아니, 아니. 2000년이 아니, 1980년에서 20년, 2000년이. 그러 또 2000, 20년에 베이비 세대가 있어야 되는 거야.
근데 우리는 만들어서 안 만들었어요? 안 만들었어요. 그래서 인구가 결핍이 되는 거야. 그래서 일본 같이 노인만 생겨요. 그래서 삼성도 아, 이제 이재용이 시대가 갔구나.
이제 이재용이 아들 시대가 오니 삼성 마크를 이 삼성을 청색인 것은 실내니까 이제 적색으로 바꿔야 되겠구나. 적색은 뭐요? 적색은 뭐죠? 적색은 뭡니까? 그런 거 아닙니다. 적색은 도전이에요. 도전이다 말이야.
적색은 도전. 그 삼성 그룹이 이제는 공격은 최선의 방어다. 이게 삼성 그룹에 필요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네.
이걸 우리가 남북 관계 쓰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예요. 그건 쓸데없는 자존심 싸움이야. 알겠습니까? 우리는 북한 문제를 미국, 중국, 러시아, 소련, 아, 러시아가 소련이 러시아, 그다음에 영국, 일본 이런 나라의 플러스 UN. 맞아, 맞아요? 여기에 맡겨야 돼요.
알겠습니까? 예. 무슨 말이냐면, 내가 아무리 사랑하는 자식이 있어도 이 교육을 누구한테 맡기죠? 선생한테 맡기는 시기입니다. 내가 내 아내를 운전을 가르치러 가면 반드시 싸움이 일어나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형제가 아니나, 친형제가 아니나, 부부가 아니나, 남북은 우리가 같은 형제입니다.
형제는 같이 운전을 가르치거나 부부끼리는 같이 뭘 가르치면 안 됩니다. 제삼자가 가르치면 안 싸워요. 아주 잘합니다. 운전이 재미가 있어요.
남편한테 배운 사람은 평생 사고만 내고 다닙니다.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운전 자체가 기분이 나쁜 거예요. 운전만 할 때마다 기분이 나쁜 거예요. 왜? 남편이 그때 소리 지르던 게 보이잖아요.
어? 군밤 때리고 막 이러니까. 아니, 운전을 가르친다는 사람이 소리 지르지, 막 군밤 때리니까. 그러니까 운전할 때마다 스트레스 받습니까? 사고를 많이 내요. 근데 진짜 운전하고 선생한테 배운 사람은 성질이 나요, 안 나요? 안 나는 거예요.
이와 같이 남북 관계에는 우리 나만의 대통령이 직접 나서면 된다, 안 된다?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이 비밀이에요. 이것이 철인과 인간의 차이야.
맞습니다. 무슨 얘기인지 알겠습니까? 뭐, 그게 개성공단 철수가 좋든 나쁘든 간에 대통령이 직접 나서는 게 아니라 미국 대통령이 욕을 먹게 해야 되는 거야. 우리는 중국한테 체리 압박을 해야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북한 적어 길 좀 들려 주세요. 우리가 뭐 못해서 안 하는 줄 아세요? 우리도 개성공단 철수도 하고 뭐든지 할 수 있어요. 우리도 핵무기도 만들 수 있어요. 그러나 중국 당신들 입장을 봐서 우리 참고 있는 거야.
그 당신들 지금 뭐 하고 있어? 미국 거 뭐 하고 있어? 은 뭐 하고 있어? 이렇게는 할 수 있어. 맞아, 맞아요. 근데 우리가 직접 나서면 남북은 전쟁이 일어날 수가 있어. 아니, 마누라한테.
운전하면서 때려보세요. 그래서 싸움이 나가 이혼하는 사람도 있어요. 제3자들이 이 사람들이 남북을 갈라놓은 사람 맞아? 우리나라를 분단시킨 장본인들 맞아? 책임은 놈들한테 있는 거야. 누가 남북문제를 그래? 정신 나간 녀석들아! 대한민국이 뭘 잘못했어? 남북이 누가 왜 갈라놓고 이 난리야? 우리 좀 편안하게 살자.
빨리 해결해. 이래야 되는데 이 사람들은 살기 바빠가지고 한국 일을 아주 심심하면 1년에 한 번 정도 거려. 육자 회담이 어떻고 하면서 최면 치만 하고 있어. 그런 사람들한테 우리가 나라를 맡겨놓고 있으니 우리 대통령이 지혜롭게 쟤들한테 독촉해야 돼, 안 해야 돼? 여기다 덤터기 씌워야 돼, 안 씌워야 돼? 이런 정치를 우리는 구사해야 북한에서도 만하고 욕을 안 먹고 남한도 북한에 욕 안 먹고 하는 거예요.
이해 갑니까? 그래서 꼭 초등학생들 하는 정치를 보는 거야. 나는 이렇게 쳐다보면 6.25 사변이 왜 났는지 이해가 가요. 알겠습니까? 사람들이 너무 단순한 거야. 너무 단순해.
내가 마하경이라는 글자 네 글자 때문에 이근이 그 막강한 사람이 물러나는 거 미리 예언했다. 양력으로는 임진이 그래? 음력으로는 신묘생이야. 그러면 이 토끼가 고양이 원숭이라고 원진이 있으니까 반드시 금년에 우리 안보가 엄청나게 흔들릴 거다. 내 그 소리 해살 했어요.
그 소리 한 지가 불과 2주 됐나? 2주 됐는데 이미 그때 정부에서는 이런 거 아무도 몰랐어요. 뭐 개성공단 철수 아무도 몰라. 대통령 위는. 근데 허경영 이 여러분한테 이야기했어.
남북 문제가 앞으로 심각하게 돼도 된다. 그 말이 딱 떨어지니까 미사일을 쏘는 거야. 그리고 이쪽에서는 개성 공단을 시사하는 거야. 이거는 두 나라가 지도자들이 뭘 잘못하고 있다.
우리 한반도는 이렇게 남북이 단결되는 것은 우리가 삼강오류에서 볼 때, 삼강오류에서 볼 때 이 삼강오륜을 가지고 남북 문제를 한번 풀어 보라고요. 삼강오륜에 이 삼강오륜이 여기서 보면 세 군이 신강입니다. 아, 신하는 임금이 표본이 된다, 으뜸이 된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은 부자, 부의 자가 아니 부모는 아버지, 자식의 어른입니다.
그러면 부부는 부부는 뭐예요? 유, 유별이 자, 부인 남편은 부인의 뿌리다. 어떤 이? 그러니까 임금은 신하의 뿌리고, 아버지는 자식의 뿌리고, 남편은 아내의 뿌리다. 아, 이게 무슨 삼강오륜이 요래 놓고서는 오류에 가서는 자, 이거는 이거는 오륜이라는 것은 강을 해, 삼강을 사용하는 방법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임금이 신하의 어떤 이라면은 도대체 그 뭐 어떤 왜 어른이라고 하냐? 그럼 어떻게 해야 임금을 어른으로 받들어요? 응, 임금과 신하는 양 밑에, 양 밑에 그래 안 그래요? 양 밑에 내가 바짝 엎드려야 된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아, 양이 얼마나 순해요. 양, 양이 순하. 아아, 그래 그래요. 양 밑에 내가 나자가 들어가 들어가요.
그러니까 양 밑에 내가 엎드려야 된다. 그러니까 임금, 임금 얼굴을 바로 보면은 임금은 신하 뜸이 돼요, 안 돼? 안 되는 거지. 그러니까 임금 눈을 쳐다보면 안 되는 거야. 임금 앞에는 항상 고개를 딱 숙이고 순한 양처럼, 양보다 더 밑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고개를 딱 숙이고 있어야 된다. 그러니까 우리가 어 저저 미인의 조건에, 미인의 3대 조건에 자, 아 행복의 3대 조건이 뭐라 그랬어요? 행복의 3대 조건이 뭐라 그랬죠? 내가 옛날에 강의했고 3대 조건 내가 한 몇 만 가지 강의한 적이 있어, 행복의 3대 조건이 뭐예요? 양이 세 마리가 들어가. 양이? 아, 모릅니까? 어, 진. 그러니까 진선미가 아니고, 행복의 3대 그거는 진선미는 미인의 3대 조건이야.
미인의 3대 조건이 뭐예요? 양. 행복의 3대 조건은 뭐예요? 첫째가 뭐예요? 밑에 미든 선이든 그래서 들어가죠. 여기 선이 들어가, 안 들어가? 그러니까 양 밑에 전부 들어가요. 요거는 뭐야? 나자의 있다 그랬잖아.
의. 그러니까 내가 항상 아, 고 선하고 오면은 그게 행복이 와, 안 와? 와요. 저 북한이 핵무기를 만 개를 가지고 있다. 근데 그걸 이기려면 뭐 해야죠? 이기는 방법이 하나 있어.
뭐죠? 이기는 방법. 그러니까 국가가 정책을 잘못 쓰고 있는 거야. 진. 행복의 3대 조건은 이게지.
이 뭐예요? 미와 선과 의자나. 아름답게, 선하게, 의롭게 살면은 적이 있어, 없어? 없어요. 아무리 인공위성 아니라 천 없는 미사일을 발사하고 원자탄이 100개, 천 개 있어도, 만 개가 있어도 요렇게 사는 사람을 피해를 봐, 안 봐? 안 봐요. 안 보는 겁니다.
그걸 여러분들이 진리라고 그래. 알겠습니까?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국을 우리가 두려워하면 우리가 지금처럼 술이나 퍼마시고 바람이나 피우고 돌아다니면서 도둑질이나 하고 이러면은 천벌이 달려오는 게 아니요. 그게 천벌이 오는 거예요. 그게 북한뿐이 아니라 중국이 쳐들어올 수도 있고 일본 놈이 왜 쳐들어 왔어? 쌍놈이라고 그냥 저거는 쌀밥 먹고 막 고기 먹으면서 종.
놈들 그냥 무조건 1년에 쌀 몇 대 갖다 주고 그래 안 그래요? 공부 안 시키고 양반들이 그렇게 해서 안 했어요. 예, 우리나라는 종을 갖다가 무슨 치고받고, 이런 1년 농사를 부려 먹으면서 세금은 쌀 한 가마,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일본이라는 사람들이 쳐들어와서 우리 민족인가 응보를 줘, 안 줘? 그래, 받은 거예요. 그러니까 북한뿐이 아니야, 우리 민족이 지금처럼 이렇게 타락하면 북한의 핵 아니고 러시아 핵미사일, 중국의 핵미사일 언제든지 우리한테 날아올 수 있어. 그렇습니까? 근데 우리가 그렇게 안 되려면 어떻게 해? 우리가 그렇게 안 되려면 이거야.
핵탄이 날아온다, 안 날아온다? 안 날아와요. 두려워할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또 하나 중요한 사실은 내가 태어난 사실이요. 맞습니다. 내가 서울에 있는데 북한에서 핵을 쏠 수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없습니다. 전쟁할 수 없어요. 그거는 여러분들이 눈치를 채야 돼. 내가 그래서 전쟁이 나는 해에 태어난 거야.
맞아, 맞아요? 1950년 1월 1일 났어, 안 났어요? 그래, 안 그래요? 예, 지상에 왔단 말이야. 그래서 앞으로는 서기가 뭘로 바뀌어요? 허기로. 허경영 같이 허경영으로 바뀐다 말이야. 허경영으로.
내가 허경영 66년이 지금, 맞아 안 맞아요? 이 허경영 66년이 여러분들에게는 엄청나게 위험한 해야. 육, 보여 안 보여요? 육. 대우가 망할 때 잘 봐요. 대우가 망할 때 대우 마크를 내가 김우중 씨한테 직접 찾아가서 옛날에 한 말이 있어.
뭐라 했어요? 대우 마크가 몇 조각 났죠? 여섯 조각이야. 맞아, 안 맞아? 여섯 조각. 육, 6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 허경영이 지금 66년 돼서 이제 서기는 앞으로 사라져요.
내가 세계 통일하고 나면 서기 없어져. 전 세계 모든 돈에는 허경영 얼굴이 들어가. 알겠습니까? 돈도 통일이 돼. 일본 돈, 중국 돈 이런 거 없어요.
세계의 화폐가 하나야. 거기에 허경영 얼굴이 딱 들어가. 돈만 보면 전부 행운이, 기분이 좋은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지난 설에 집집마다 경기가 안 좋아 가지고 우울했다는 거. 그런데 사람들이 허경영, 내 눈을 바라봐. 그러면 그 집 안 웃는 사람이 없는 거야. 가지고 사람들이 내 이름 부르는 집은 다 웃었다 그래.
재밌었다고. 총재님이 좋은 일 하는 것도 여러 가지라고 그래. 왜냐면은 아들이 집안이 우울하니까 내 눈을 바라봐. 그러니까 다들 웃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것은 굉장한 무기야. 이 기쁨을 나눠야 돼. 그래서 우리는 이런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북한하고 해야 되는 것은.
그래서 이게 여기서 보면은. 근데 오늘은 세게 덥네. 옷을 좀 벗어야 되겠다. 아이고, 되게 덥네.
어, 벗어. 더워. 물려요. 응.
그 부어 놔요. 그 문 좀 열어놔. 아, 컨 뭐 틀었나? 여기는. 아, 거 덥네.
더워, 더워, 더워. 그 산속에는 추워요. 산, 산속에는 추워. 그래서 잘 봐요.
자식과 아버지는 유친이죠. 그렇죠? 네. 그냥 친하면 되고. 내가 강의를 많이 해 줬고.
그렇죠? 그 부부는 뭐 하라고요? 유별. 근데 여기서 중요한 게 있어요. 이 별은 아까 말한 대로 아버지하고 아들은 운전면허를 가르쳐 줄 때 두들 패도 돼요. 아버지가 막 때려도 돼요.
응. 자식이 아버지한테 대들어도 되고. 그 왜냐면 친해야 되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네.
친해야 되니까. 부자 증가는 아무리 싸워도 큰 문제가 없어. 알겠습니까? 근데 부부는 싸우면 돼. 친하면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어. 그러니까 이제 별인데. 이 별은 무슨 말이냐 하면은 내가 오늘 부부 유별이 걸 가르쳐 줬어. 음.
앉으세요. 예. 앉으세요. 요새는 새로 오는 사람이 엄청 많아.
한 절반 되네. 예. 좋은. 현상이라 예, 이 내용을 잘 들어야 돼.
요새는 부부 유별을, 음, 이쪽으로 한 명 오세요. 자리 앞에 하나 있어요. 그럼 그 앞에 앉으면 되지. 사람들이 뭐 계속 들어오니까 자리가 없네.
이렇게 나중에는 만 명까지 와야 돼, 만 명까지. 예. 자, 시간이 가고 있으니까 내가 부부는 유별해야 된다. 그까 부부 지간에는 운전을 가르치거나 뭐 이렇게 서로 뭘 이렇게 하는 거를 조심해야 된다네.
그러죠. 그런데 꼭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 게 있어요. 남자가 여자를 바꾸면 안 되고, 여자가 남자를 바꾸면 안 된다고 했죠? 네. 그래서 성철스님이 돌아갈 때 뭐라 그랬죠? 예, 불교의 법인이 있는데 법인이 무슨 말이냐 하면은, 재행 무상이, 재행 무상.
그러니까 모든 것은 무상하다. 근데 제법이, 제법이 실상이 다가 있어요. 그다음에 제법이 무, 뭐 이렇게 있는데, 여기 보면은 제법이 실상이라. 이 말은 산이 물 보고 산을 닮아라 하면 됩니까? 안 되죠.
예. 또 물이 산 보고 산을 닮아라 그러면 물하고 산이 싸우겠지. 그러니까 부부는 산이라는 한 군데 같이 있어도 그게 산과 물이 따로 놀아요. 각자 노는 거야.
그런데 산이 물을 간섭하거나 물이 산을 닮아라 그러면 그 사람들은 불행하게 돼 버려요. 네. 그러니까 간섭을 안 해야 되겠죠. 그런데 제법은 있는 그대로 봐야 되는데, 이 말을 들은 자가 부인한테 가서 “여보, 허행님한테 강의를 들었는데 남자는 여자 간섭하지, 여자는 남자 간섭하지 말라” 이 말을 전하면 그 집은 싸움 바다가 돼요.
맞아, 맞아요. 항상 진리는 인연을 거쳐서 가야 돼요. 내가 허경이한테서 들었으면 그 사람이 그걸 먹어 먹고 부인한테 가서 간섭을 하지 말아야 돼. 네.
근데 부인한테 그걸 전하면 부부 싸움이 되는 거예. 그러니까 내가 먹은 걸 부인한테 가서 토해낸 거나 똑같아요. 누가 좋아하겠어요? 들은 자가 그거를 행동으로 옮기라는 말이지. 이걸 듣고 가서 마누라한테 가서 “여보, 남자가 하는 일 앞으로 간섭하지 마.
허경영이가 그러는데 부부는 간섭하지 마라.” 이러면 그 집안이 온전할까요? 안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둘 중에 한 사람만 바뀌어야 해요. 둘은 싸워요, 안 싸워요? 안 싸워요.
둘 다 바뀌면 집안이 망해요. 이거 전기불 보세요. 플러스가 마이너스 보고 “플러스로 바꾸자”고 이야기하면 전기불 꺼져요, 안 꺼져요? 꺼지죠. 집안이 암흑 천지가 돼요.
마누라는 계속 바가지를 긁어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그 남자는 바가지 소리를 한 귀로 듣고 무슨 일을 해서 돈을 벌까 연구해야 돼, 안 해야 돼요? 해야죠. 근데 왜 너는 바가지냐? 이건 안 되는 거야. 예, 맞아요. 안 맞아요? 이 전기가 그래요.
플러스하고 마이너스. 만약에 둘이가 닮아 버리면 불로 와요, 안 와요? 안 와요. 플러스 전기가 마이너스 전기 보고 “내가 허경영이한테 들었는데, 음, 부부는 별도라 그러더라. 그러니 앞으로 내 일에 간섭하지 마.” 이러면 그 집안 망해요.
자기가 들으면은 들은 자만 나하고 인연이 있는 거지. 집에 있는 부인은 나하고 인연이 있어요, 없어요? 그 사람한테 그걸 딱 이르면 그 사람은 삐지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응. 그래서 자기와 모르는 사람한테 함부로 진리를 전하지 마라.
진리를 전할 때는 먼저 친해진 다음에, 친해진 다음에 행동으로 설설 보여야 돼요. 맞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근데 어떤 사람은 교회 가서 목사님이 “원수를 사랑하라” 그러다 보니까 남편한테 가서 “여보, 원수를 사랑하라는데 내가 바람 좀 피었다고 나를 그렇게 미워하니?” 이러고 앉아 있어요. 그러면은 그 사람들은 자기가 그 남편 몰래 남편을 사랑하면 되는 거야.
“야, 나는 앞으로 바람 안 피야.” 되겠다, 우리 남편을 사랑해야 되겠다. 이렇게 자기가 바뀌면 되지, 집에 와서 남편한테 “우리 목사님이 원수를 사랑하라 그랬는데, 당신 내가 그렇게 미워. 나한테 그렇게 되도록.” 이렇게 하면 그 집안은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강의를 들을 그 방법을 몰라 가지고 큰일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이런 좋은 말도 쓸 방법을 알아야 돼.
절대 인연이 없는 사람한테 함부로 내리면은 그것이 독이 되는 거야, 독이. 맞아, 맞아요. 근데 도사들이, 도덕 선생이나 목사나 스님들이 내가 지금 하는 말을 안 가르쳐. 무조건 진리만 설교를 해.
그러면 집에 가서 자기 애 불러놓고 떠들어. 그러면 그 집안이 초상집이 되는 거예요. 자기가 먹은 거를 자기가 소화를 해야 될 텐데, 그걸 토해내 가지고 자식들 마누라 먹으래. 그러면 남이 토한 걸 먹습니까, 안 먹습니까? 안 먹어요.
싸움밖에 안 일어나요. 특히 그런 사람이 여기 많이 있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아무리 좋은 말도 허경영에게 직접 들은 사람이 실천을 해야 돼. 그러면 그 집안이 한두 사람 중에 한 사람만 착하면 되지, 둘 다 착하면 거지가 돼요.
맞아, 안 맞아요? 괜히 물귀신처럼 상대방을 끌고 들어가면 안 돼요. 자기 남편을. 이게 부부 유치야. 알겠습니까? 이게 뭐냐면은 부부 지간에는 진리도 강요하면 안 돼.
절대로. “당신은 왜 이렇게 안 해? 당신은 법륜스님이 그러는데 뭐 뭐 님 뭐라는지 알아요? 사람이 남하고 대화할 때는 항상 그 사람 입장에서 생각해 줘라.” 그러니까 남편하고 싸우다 그 말을 법륜 꺼내는 거야. 그러니까 남편이 법륜이 그 새끼 뭐 어쩌고 막 이렇게 나오는. 무슨 말 그 새끼가 이 말을 안 하더냐? 그 말을 들은 자가 그걸 먼저 실천해야 된다는 말을 안 하더냐? 그 당신이 그 말을 들었으면 당신이 실천해야지, 왜 남한테 바를 던져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어, 그 사람은 자기 남편한테 불만 있는 거야. 그러면 그 불만을 자기 불만을 없애라고 법륜이 알려줬는데, 법륜이, 법륜스님이 말을 실수한 거지. 반드시 이 말은 남한테는 들리면 안 된다. 누구도 모르게 당신 혼자.
당신이 길을 가다가 금덩어리를 큰 걸 발견했어. 근데 이거를 남편한테 가서 줄까요? 자기가 가지고 있어야 되는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누가 금덩어리를 주었다고 온 사람들한테 자랑하고 다녀요? 금덩어리를 주우면 혹시 주인이 찾을까 봐서 가만히 가지고 있어야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진리를 들으면은 자기가 그걸 보관하고 실천하면 됐지, 그걸 남편한테 금덩어리 보여주고 이거 당신 가져 이런 사람이 어디 있냐 말이야.
응? 이 말은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이래서 부부 관계는 상대방에게 내가 들은 금덩이 같은 진리를 상대방한테 그냥 주지 마라 이 말이야. 주면은 그 집안은 시끄러워져서 알겠죠? 요게 지금 요번에 청와대에서 내린 결론이 본인들도 괴로웠고, 또 박근혜 대통령 나름대로 애로사항이 있었을 거야. 왜요? 사람들이 말이야, 박근혜 대통령한테 이거 봐요.
북한에 들어가는 모든 돈은 끊으라 그랬는데 왜 당신들은 개성공단을 해가지고 달러를 계속 퍼주니까 북한이 무기 만드는 거 아니요? 그 책임이 한국 남한의 말이요. 우리가 아무리 제재해 봐야 말짱 황이 아니요. 이렇게 박근혜한테 따지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
예. 그렇게 따지겠다, 안 따지겠다? 박근혜 대통령도 입장이란 자존심이 있죠. 그렇죠? 응. 왜 당신은 말이야, 우리는 이 북한을 통제하자 해 가지고 자꾸 여, 기름도 잘 안 주고 다 이렇게 통제를 하고 있는데 전 세계가 압박을 하고 있는데 한국만 북한에 금강산 관광이다 뭐 개성공단이다 달러를 계속 퍼주니까 미사일이 계속 날아가는 거 아니에요.
맞습니다. 어, 그러니 한국 정부가 먼저 북한과의 관계를 끊으시고 개성공단을 철수하시고 뭐 이렇게 나오는 거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그걸 누가 모릅니까? 다 알지.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남북 문제가 잘못돼 가지고 북한이 핵을 만드는 책임을 누구한테 돌려요? 한국에다 돌리는 거야, 한국에다.
맞아요, 맞아, 안 맞아요? 우리가 동결하면 뭐 합니까? 한국이 뒷구멍으로 자꾸 퍼주는데, 자꾸 퍼주는데, 퍼주는데. 그러니 한국의 앞으로 핵전쟁이 나도 우리는 책임이 없어, 뭐 요러고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건 청와대에서도 고민이 많은 거야. 그렇지 않습니까? 아, 우리가 지금 미국이 미국 의회에서 강력한 통제를 하겠다 이렇게 했는데 북한으로 돈 들어가는 거 우리 남한에서 들어가도 충분히 핵을 만들 수가 있다 이 말입니다.
북한이 3년 먹을 식량을 비축하고 있고, 작년에 540만 톤의 쌀을 생산해서. 그래, 북한이 지금 비축하고 있는 쌀이 30만 톤이야. 30만 톤이면 이 사람들이 엄청난 쌀이에요. 그래, 안 그래요? 북한이 뭐 쌀이 없다고요? 그 사람들은요, 쌀이 외국에서 안 들어와도 몇 년을 먹고 사는 사람들이야.
자급자족. 우리는 70% 해외에서 안 가지면 굶습니다. 그래, 안 그래요? 우리는 70% 의존하기 때문에 핵을 만들다가는 다 굶어 죽어요, 전 세계에서 끊어버리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북한은 무역을 안 해도 살 수 있고, 까짓거 뭐 외국에서 뭐 쌀을 안 해도 살 수 있고, 자기들 자기들 얼마든지 자급자족을 하니까 까짓거 뭐, 뭐, 뭐 핵을 만들든 뭘 하든 자기들은 배.
짱이야. 그런데 우리가 달러까지 도와주니까 금상첨화지. 이렇게 애들이 보는 거야, 얘들이. 그러니까 개성공단을 박근혜 대통령이 철수하게 된 원인이 바로 거기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러면 우리는 이 사람들을 끌고 가는 건가? 여기 끌려가는 건가? 끌려가는 정치를 하는 거다, 이 말이에요. 똑똑한 사람은 저 나라들한테 “한국 대통령이야, 나는 당신들 북한 문제 빨리 해결해.” 그럼 “당신이 지금 개성공단으로 돈 벌고 있지 않냐?” 이거 보세요. 그거는 그거는 우리가 자체적으로 남북 통일을 위해서 그 인도주의적인 입장에서 그 하는 건데, 그거는 우리의 남한이 장기적으로 여러분 나라의 로와 거기서 그것 때문에 꼭 미사일을 만드는 것이 아니야. 당신들이 빨리 협정을 해서 북한을 미사일을 안 만들도록 얼마든지 해.
중국이 얼마든지 할 수 있고, 러시아나 미국이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안 해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주도적으로 저 다섯 나라를 계속 압박을 해야 되는 거야. 근데 가만히 있으니까 저 나라가 우리나라를 압박하는 거야.
책임을 우리한테 줘요. 알겠습니까? 그런데 문제는 우리는 북한이 저렇게 나올 때 우리는 그러면 전 세계가 저렇게 따지면 한국이 왜 자꾸 북한의 개성공단에서 돈을 주냐? 그러면 우리는 물자로 주겠다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우리는 달러로 안 주고 쌀로 주겠다, 식품으로 주겠다. 아, 이렇게 북한하고 해결하면 되지.
그래서 핵무기 못 만들게 하겠다. 응. 그래서 우리는 뭘 주냐? 북한이 해외에서 꼭 사들여 와야 될 거, 그래 안 그래요? 그런 거 필요한 일상용품 이런 게 있으면 우리가 얼마든지 달러 대신 줄 수가 있어. 그 그 사람들이 핵을 못하게 하는 방법이 있지.
그러니까 그런 건 연구를 안. 하고 갑자기 딱 그 사람 강대국 말해 결정을 내렸다. 나는 결정 내린 그 자체를 뭐라고 안 해요. 분명히 내가 예언을 해 줘서 병신년, 신묘년이 두 사이에서 한반도에 큰 긴장이 와서 없어진 돈이 얼마요? 75조는 돈이 달아나서, 그렇죠? 맞아, 안 맞아요? 주식값이 떨어져 버린 거야.
한반도 위험하다, 한국 주식값이 팍 떨어져 버려. 한국은 전쟁날 가능성이 있다, 팍 떨어져 버려. 해외 돈이 딱 빠져 나가. 그러면 우리 돈 가치가 팍 떨어져 버려.
그럼 우리나라 망해요. 맞아, 안 맞아요? 이게 어마어마한 파장이 오는 거야. 이러기 때문에 그걸 기술적으로 북한과 해약해서 공장은 우리는 하겠다. 그 대신에 지불 방법을 좀 바꿔야 되다.
너거 미사일 쌓지냐? 그 돈이로 간다고 미국에서 자꾸 압박을 넣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앞으로 강냉이로 줄까요? 쌀로 줄까요? 그래, 안 그래?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북한이 괜히 미사일 만들었네. 강이나 쌀로 받아야 되니까 월급을. 그래, 안 그래요? 그 사람들 오, 아.
그러니까 안 하는데도 협상을 그렇게 해야 된다, 이 말이요. 안 하면 그 사람들이 개성공단을 철수해야 되니까. 결국은 우리 조건을 받아들이든지 여러 가지 협상을 한다, 이 말이야. 그다음에 우리가 들어간 돈의 흐름을 투명하게 하라는지 알겠습니까? 어디 었는지 분명한 맹세에서 안 놓으면 우리는 월급을 살러 줄 수밖에 없다, 이렇게 할 수가 있어요.
그러면 그 사람들하고 밀고 당기면서 그 사람들이 귀찮아진다, 말이야. 그러니까 야, 미사일 좀 고만 만들자. 저 귀찮아 죽겠네, 이거. 응? 이렇게 끌고 갈 수가 있단 말이야.
내 말 이해 갑니까? 네. 이런 노력이라도 전 세계에 보여주는데 의미가 있는 것이지, 그 사람들이 쌀을 받아가고 안 받아가고. 그게 중요한 게 아니란 말이야. 그런 말이라도 한 다음에 단계적으로 끊어야 된다 이 말이에요.
맞아 안 맞아요? 그게 형제가 아니라, 말이 핏줄이라 말입니다. 아버지가 바람을 피웠다고 해서 다른 어머니하고 만나서 연애하고 있대, 자기 어머니 있는 아들이 아버지한테 용돈을, 생활비를 탁 끊어버리면 됩니까? 그래 안 그래요? 조건을 제시해야지, 그래 안 그래요? 응. 그러니까 북한한테 그거 다 정 이러면 말이야, 자꾸 미국이나 러시아, 뭐 중국에서 말이야, 우리가 준 돈 가지고 미사일 만들고 핵 만들었다고 그러는데, 우리가 더 이상 여기 응할 수 없으니 압력을 이길 수 없으니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 우리는 앞으로 쌀로 주겠다. 저쪽에서 쌀 안 바꿨다 그럴 거 아니에요.
그럼 이런 게 전 세계 뉴스에 나와 안 나와? 나와요. 그럼 한국이 노력하고 있어 없어? 있어요. 있어요. 우리는 안 되면 콩, 나물, 강냉이로 주겠다.
뭐 안 되면 뭘로 주겠다. 얼마든지 북한이 필요한 게 있어. 자, 너거 북한에 필요한 전기, 지금 개성공단, 개성 시민들은 한국 수도물 먹어. 맞아, 맞아.
한국 전기 쓰고 있어. 이거 우리가 평양까지 전기, 수도 돈으로 다 계산해라. 공급해 주겠다. 거 발전소 우리가 너 인만큼 발전소를 만들어 주겠다.
아, 그럼 그 사람들이 오케이 할 거 아니야. 얼마든지 노력하는 것을 강대국 다섯 개 나라에 보여줘야 돼, 안 보여줘야 돼? 돼. 그런 것도 안 하고 말이야, 기 야, 끊어버리는 거는 언제든지 할 수 있어. 맞아 안 맞아요? 끊어버리는 건 언제든지 할 수 있으나, 그래도 핏줄이겠으니 시간을 줘야 된다 이 말이지요.
이게 감정이 나타나게 된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김정은은 북한의 강경파 남아 있어, 안 남아 있어? 김정은이가 정권을 유지하려면 면을 려, 면을 구기면 돼, 안 그러면 전쟁을 안 하면 체면을 구해요. 그러면 여러분은 거지가 되는 거예요. 아주 간단해 논리는.
그럼 그 사람은 체면, 최면 밑에 장군들은 김정은한테 뭔가 한 방 쏘는 걸 보여 줘야 돼, 안 보여 줘야 돼? 충성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이러면 남북한이 어떻게 돼요? 응? 전쟁 바다가 되는 거예요. 전쟁 바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는 노력을 해서 안 해어, 안 했다 이 말이야. 노력을 안 했어.
예, 인정할. 노력을 안 했다 이 말이야. 내가 지적하는 거 잘 들어나요. 나는 뭐 그걸 끊었다, 예, 끊었다 안 끊었다 나는 중요하게 생각지 않아요.
왜? 내가 와 있으니까. 하늘에서 와 있으니까. 한반도 전쟁은 일어나, 안 일어나? 일어나, 안 일어나게 내가 한다 이 말이야. 그러나 그렇게 인간관계, 외교 관계를 하면 국민들이 결국 다치는 거예요.
높은 사람들은 비행기 타면 일본이고 홍콩이야. 그래, 안 그래? 그래. 근데 대다수 중간 서민들은 어떻게 돼? 총알받이로 다 죽어 갈 것 없어요. 그 사람들은 복수 여건 가지고 있어요.
지금 삼성 그룹에 임은 우리나라 장관들, 이 새들 어디가 있어요? 아, 해외 복수 비자 가지고 있지. 그래, 안 그래? 여차하면 비행기 타면 홍콩이야. 이 불 받아 놔도 눈도 깜짝 안 가네. 외국 은행으로 다 돈이 있어.
맞아요. 그 사람들은요, 아주 배짱 가지는데. 배짱 가진다는 건 뭐가 있다 소리야? 이성 마이가 도망 안 갔다 그러고 저 일본으로 도망가기 부산에가 있으면서 한강다리 끊어버리는 거야. 그래요, 안 그래요? 서울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은지 알아요.
우리는 속아서 속아 봤기 때문에 맞아, 맞아요. 저거 챙길 거 금고 다 가지고 부산으로 도망가 있는 거야. 여차 하니까 한강다리 다 끊어버려. 피난을 하다가 한강다리 쭈그러진 한강다리 위로 아줌마가 애를 다섯.
명을 데리고 권하는데, 네 명이 물에 빠져버리는 거야. 올라갔다 내려갔다 쭈그러진 철교를 그 철가시 타고 올라가는데, 애를 매고 이고 덩어리는 애가 퐁 빠져 버려. 그래 물속에 막 전신이 물속에 애 떨어지는 거야. 그냥 한강 그 다리를 철교를 피난민들이 넘어가는데, 그 뚫어진 한강 철교 그 난간을 잡고 넘어가니까 얼마나 많은 어린 애들이 엄마 이 덩어리 이불 속에서 광물로 퐁당퐁당 떨어 있어.
다 죽는 거야. 그럴 때 그 어머니 심정이 어떻겠어요? 어떻겠어요? 피눈물이 나는 거야. 애 다섯 명을 데리고 한강을 걷는 사람이 애 하나 남은 거예요. 여러분들은 내가 이런 말 할 때 정신들 차려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저 저거는 도망갈 궁리가 다 돼 있겠지. 그러나 일반 국민은 어린애를 데리고 도망갈 수가 없어요. 그런데 이런 정책을 할 때는 이 미국, 중국, 러시아, 영국, 일본을 끌고 가야 돼. 알겠습니까? 여기 끌려가서는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그 끌려가는 정치를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거야. 어떻습니까? 맞습니까? 그래서 요거 뭡니까? 모랄 is the 베스트 디펜스는 뭡니까? 도덕. 우리가 도덕을 지키고 우리가 양심을 가지고 살면은 우리에게 그것이 최고의 방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예. 우리가 정신 차리고 올바르게 북한을 설득하고 북한과 뭘 끊어도 순서대로 끊고. 북한은 순식간에 자극 요법을 써요. 그러면 그래요.
근데 이번에 우리나라가 북한 닮아가는 거예요. 갑자기 순식간에 자극 요법 써서 안 써요? 맞습니다. 이런 충격 요법 형제지간에 쓰는 거 아닙니다. 네.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네. 충격 요법은 북한이 전문적으로 쓰는 거지. 나만이 써서는 된다, 안 된다?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예요. 치 바람직하지 않아요. 근데 님 그 개성공단의 세를 결정한 것이 갑작스럽게 결정한 게 그 대통령의 단독 결정은 아니었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내 말은 강경파들이 지금 남북이 강경파들이 득세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도 머리가 없어요, 주변에. 아, 그러니까 강경파들이 득세하는데 그 주변에 강경파들이 온건파를 가만 놔두지 않아요. 북한도 그렇고 남한도 그렇고. 그렇습니다.
예. 갑자기 가 아니라 지금 그게 단을 공하고 발을 년 전부 20 해오던 거야. 그 안에 몇 분 사람을 죽이고 또 그 저 남 군사 난다고 일반적으로 자기들이 수 이런 행위를 그 해도 계속해 데데. 그런데도 개성공단은 유지해 왔잖아, 알겠죠? 세계가 그걸 자주로 지금 그서 내가 내 말이 그 말인데도 우리가 지금 하는 아, 근데 우리가 우리가 총대를 메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는 걸 나중에 알게 돼요.
응? 우리가 총대를 메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야. 즉 말하자면 미국이 앞장을 서서 북한을 그렇게 하지 마라, 이래라 저래 하는 건 좋은데 우리가 나서는 것은 업을 성설이 될 수가 있다 이 말이에요. 그게 상당히 보기가 안 좋은 거예요. 전 세계에서 세계인들이 볼 때 우리가 그걸 쌀로 죽었다, 뭘로 죽었다, 우리가 자꾸 시멘트로 죽겠다, 뭐 여러 가지 다른 전략을 쓰는 걸 좀 보여주다가 그래도 안 될 때는 최후통첩을 언제까지 안 들으면 우리는 끊겠다.
그걸 철수할 수밖에 없다. 요렇게 나가면은 소 갖고 중국 가고 뭐 방면 그 간다고 했잖아요. 고 좀 그리고 저 대통령이 그런 소리잖아. 파트너는 어려울 때서 손잡아 주는 게 파트너입니다.
여기까지 얘기했잖아요. 그리고 그 사람들의 협조를 구하고 있었잖아요. 근데 그 사람들 그러면 이제 그렇게 얘기했죠. 우리도 할 테니까.
아, 근데 근데 참고로 들으세요, 어쨌든 예, 아니 말씀은 괜찮아. 아니, 아니, 저분 같은 의견이 또 있어. 맞는 말씀이라. 근데 다만 그 방법을 대통령이 그걸 결정하는 방법을 화폐 개혁하듯 했다 이 말이에요.
금융실명제 하이 했기 때문에 우리가 하는 거지. 그렇 요법을 있는 사람들이 짐이라도 가져올 수 있게끔 시간적인 여유를 줘서, 어 정말 누구가 이러면 우리는 물건으로 줄 수밖에 없다 통보하고 공장을 단계적으로 우리가 물건이라도 해는 물건이라도 가져오고 시간적인 걸 벌어야 된다 이 말이에요. 근데 무슨 전쟁이로 난 거 뭐냐 땅 끊어버린 것은 그 공장에 있는 근로자들이 거기 만들어 놓은 물건이나 거기에 있는 근로자들이 얼마나 놀래 것어요. 그래 안 그래요? 는 저쪽으로 갈 수 있잖아요.
시간 아, 그거는 그렇지 않아요. 우리가 무조건 안 한다 이 말이 먼저 나가 버린 거야. 더어 그렇지, 그렇지. 그러면 저쪽에서는 당연히 그렇게 따라갈 수밖에 없어.
사람까지 동결 하하게 천만 다행이야. 잘 들으세요. 사람까지 동결될 뻔했어. 예, 그 사람들이 사람은 나가라.
시간 준 것도 기적인 줄 알아야 돼. 그 많은 인구가, 인구의 생명이 왔다 갔다 하는 일을 대통령이 한 거예요. 예, 그 세월호 제2의 세월호 같은 사람이 나올 수가 있었지. 그 내가 하는 말은 대통령이 한 일을 내가 뭐 잘했다 잘못했다 하는 게 아닙니다.
순서를 잘못했다. 순서를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다. 적어도 우리 입주 근로자들 알려줘서 물건을 만든 걸 빨리빨리 철수 시켜라. 최소한의 시간.
그다음에 우리는 곡물로 주겠다. 누구가 미사일 발사한 대가다 이러면 저쪽에서 우리는 공부로 안 바꿨다 이러면 시간이 왔다 갔다 하는 사이에 공장은 준비를 하게끔 어느 정도 해야 되는 거예요. 내 말 일리. 있습니까, 없습니까? 거지 대통령의 결정을 나쁘다고 하는 건 아니에요.
대통령이 그런 결정을 하는 데 있어서 문제가 있다. 나는 이걸 대통령한테 얘기하는 게 아니고, 그것을 정한 참모들에게 내가 방법을 알려주는 겁니다. 입니다. 그게 그렇게 급한 것이 아니에요.
또 하나, 북한이 아무리 여러분들이 육자회담, 뭐 해담 해 봐야 북한은 계속 그 상태로 갑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뭘 잘 모르고 그러는데, 그것을 자본을 동결하고 뭘 동결하면 그 사람들 속도가 더 빨라져요. 우리는 그걸 알아야 돼요. 뭐 미국이 동결하고 뭐 그 사람 은행을 동결, 다 동원 동결하면 할수록 북한이 무기 개발 속도는 빨라지는 거예요.
그 우리는 다 알고 있어요. 또 하나 여러분이 알아놔야 될 게, 북한이 네 번의 핵실험을 했어요. 맞아요, 맞아요. 네 번의 핵시험을 1차, 2차, 3차, 4차.
금년에 와서 4차 핵실험이야. 이렇게 네 번을 할 때마다 우리나라에 천안함 도발이나 뭐 여러 가지 도발이 있을 때마다 우리 국민의 안보 교육을 북한이 대신해 줬어요. 맞아요, 맞아요. 북한이 우리 잘나는 젊은 애들이 안보를 잘 모르고 있다가 북한이 천안함을 강타하니까 우리 젊은이들이 안보관이 생겨, 안 생겨요? 생기죠.
핵실험 하니까 또 안보관이 생겨, 안 생겨요? 우리 국민의 안보 교육을 북한이 핵으로 해주고 있는 거예요. 만약에 북한이 한 번도 핵실험을 안 하고 얌전하게 지금까지 있었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적화 통일입니다. 정말로 갑자기 왕창 쳐들어와요. 그러면 당할 재간이 없어.
내 말 이해합니까? 네. 자극을 주고 적절히 뭘 개발하고 좋아요. 그것이 우리는 그것을 교사로 삼으면 되지. 네.
그걸 가지고 목숨 걸고 전쟁 직전까지 갈 필요가 없다 이 말이야. 맞습니다. 못난 놈들 힘 기르게 할 필요가 없다 이 말이에요. 내 말 이해 갑니까, 안 갑니까? 나는 적어도 여러분과 같은 인간이 아니에요.
미래를 볼 줄 아는 사람이고,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은 내가 감옥 아니라 어디를 가도 책임을 져요. 무슨 말 알겠습니까? 절대 나는 어떤 정치인을 비난한 적이 없어. 그 정책을 요렇게 좀 단계적으로 바꿔으면 좋았을 뻔했다 이 말이지. 대통령이 한 정책을 무조건 내가 대통령 입장을 모른다는 게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내 말을 듣고 판단하면 되는 거야. 이 국민들이 이제 우리 국민들이 이 유튜브를 보니까 저 어른 같은 분도 올바른 생각이야. 어떻게 보면 선질 급한 사람은 저보다 더 한 분도 있어. 당장 개성공단 폐쇄해야 돼, 이런 사람도 있어.
음, 그렇잖아. 그 그것도 국민이야. 그 저분도 국민이야. 절대 한 사람의 의견도 무시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 있으나 마나 같은 값이면 영수한테 최후의 진술을 한마디 해라,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한마디 해라,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근데 우리가 북한식으로 했다는 거야. 나는 그게 못마땅하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 사람들이 그런 자극에 겁을 낼 사람이면 잘했다고 하지.
겁내겠어요? 한 수 더 떠요. 그렇습니다. 겁을 낼 것 같으면 감정에는 감정으로 대응하는 건 아니에요. 그쪽에서 그런 그런 걸 한 것도 우리 한반도가 야, 무기도 준비하고 우리도 핵무기 만들어야 되겠다.
우리도 미국과 한미 관계를 더 공고해야 되겠다. 우리도 중국하고 더 잘해야 되겠다. 이 우리의 안보관을 자꾸 높여주고 우리나라의 방위 태세를 강화해 주는 게 북한이야. 맞아, 맞아요.
도발도 하고 가만 앉아 있다가 무소식이 희소고 가만 앉아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쳐들어오면 그게 교 사이에요. 교 변 때는 절대 북한에서 우리한테 도발했어요, 안 했어요? 안 해요. 조용하게 평화를 싹 유지해요. 그것이 전쟁 직전입니다.
엄격히 따지면 세상에 남북한 평화 협정을 하자 그래. 이마이가 사인해 줬어요. 평화 협정. 우리는 신는 민족들이 남북한 평화 협정을 하자.
우리는 앞으로 전쟁하지. 사인한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유교 삽이 터져 버린 거. 그게 위장 술이라 그래. 야, 네가 휴전선에 절대 남한군인 건드리지 마라.
조용히 몇 년 있어라. 그게 뭐요? 뭔가 준비하고 있다는 거야. 쳐들어오지 못할 사람들은 자꾸 도발을 해.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걸 알아야지. 진짜 주먹 쓰는 놈은 사람을 못 때려요. 깐죽거리는 놈은 힘 없는 놈이야. 근데 김일성은 파워가 있었어.
깐죽거리지 않았어. 가만히 있다가 주먹이 맨날 요리 나오면 힘 있어, 없어요? 없어요. 요렇게 숨기고 있다가 평화, 평화 하고 가만히 있다가 그냥 한 방에 부산까지 쳐들어간 거야. 미군 아니 날아갔어요.
맞아, 안 맞아요? 오히려 북한이 핵을 안 만들고 아무것도 안 하고 조용히 있으면 남한은 위험한 거예요. 맞아요. 여러분은 그걸 안전하다고 생각하죠? 나는 그와 반대야. 거리고 핵 만들고 절는 게 힘이 없다 소리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안 맞아요? 김일성은 탱크를 몰래 갖다가 숨겨놓고 탁 전쟁 준비를 할 때까지 평화, 평화. 그러니까 6사 나는 우리 군대는 전군을 휴가 보내라 해서 안 했어요. 북한이 우리의 형제다 아주 이러면서 전군을 전쟁 위험 한도 제로다. 전부는 휴가 보내라.
딱 보냈네. 보낸 날 전쟁이 났어. 그래,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북한이 저렇게 거리는 것은 미국이나 전 세계에 살아남기 위해서 포제를 취하는 거고 우리에게는 안보 교육을 시켜 주는 거야. 만약에 북한이 한 번도 도발을 안.
했다. 북한 도발이 있을 때마다 우리는 호들갑을 떨었지만, 우리 국민 정신은 북한하고 북한 사람들이 우리 국민 정신을 방공 신을 무장시켜 줬어요, 안 줬어요? 줬어요. 안 했으면은 지금 저 좌파들, 우리 국민의 70% 이상이 빨갱이가 됐을 거야. 그짓말 아니야.
내가 예. 지금도 좌파가 얼마나 설치요. 만약에 북한이 연평도 도발 뭐 저런 걸 안 했다, 핵을 안 만들었다 그러면 우리 국민 거의 7, 80% 빨갱이로 다 바뀌었어. 맞아, 맞아요? 그것이 우리에게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그것을 지혜롭게, 어, 북한이 저렇게 나오면 우리는 지혜롭게 우리의 개성공단 사람들의 사정을 들어주고 그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고 단계적인 절차를 우리가 밟지 못한 거, 그게 나는 문제가 있다. 그래도 하나에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거는 박근혜 대통령이 이번에 취한 거는 A, 요거, 요거 내가 이야기하는 건 요겁니다. 알죠? 예. 이게 허경영 얘기는 정책에 우리가 내치가 지금 엉망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내치를, 위치를 뒤집어엎으려고 하는 거야. 내치가 엉망이잖아. 가계 부채 1,300조, 자, 경제 파탄, 경제 파탄, 경제 파탄이 와서 내치 도저히 가능성이 없고 경제가 뒤집어지고 이럴 때 이게 뭡니까? 개성공단 철수.
이게 한 수 더 떠서 내치를 어렵게 해요, 안 해요? 더 어렵게 되는 거예요. 더 어렵게 되면서 안보, 전국으로 면 치까지, 치까지 겹쳐, 안 겹쳐? 내환, 예한이 겹쳐, 안 겹쳐요? 겹쳐. 내환, 예한이 겹치니까 여기다가 지금까지는 이거 가지고 우리가 절절 매어. 그래도 요걸 가지고 절절, 경제 파탄, 경제 파탄, 가계 부채, 이거 국민이 죽겠다고 난린데 어느 날 갑자기 개성공단 철수 딱 나오니까 우리 경제가 아침에 75조는 주가가 하락, 외국 자본이 급격히 홍콩으로 이동 어떻습니까? 그래야 그래요.
그럼 한국 경제 앞으로 몰락의 위기가 보인다, 이렇게 나오는 거야. 전 세계에서, 맞아 안 맞아요? 상당히 잘했을까? 경제적인 거, 내치 파탄, 경제 파탄은 좋은데 이제 외치, 요거는 이제 경제와 군사가 이 두 개가 겹쳐 버린 거야. 외환, 그 내환이 겹쳐 버렸어. 맞아, 맞아요? 네, 두 개가 나타난 건데, 두 개가 동시에 경제를 망치는 거예요.
응. 그래서 우리가 국가를 경영하는데, 우리나라 같은 특수한 경우는 두 가지 원칙을 가지고 있어야 돼요. 예. 두 가지 원칙.
응. 이 이 두 가지 원칙을 우리가 가지고 있어야 나라를 이끌어갈 수 있어요. 응. 무대형 원칙, 무자극 원칙이야.
무자극. 남북한의 경, 남북한은 서로 남하는 북한을 자극할 필요가 없어요. 무슨 말이냐면, 나는 육군 대장이야. 근데 이등이 자꾸 육군 대장 욕을 하고 있네.
그래 안 그래요? 응. 근데 육군 대장이 이등 고소할까? 할 필요가 없어요. 우리는 북보다 50배 잘 살아.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저 가난한 사람이 자꾸 집적거리는 거기에 똑같이 대들어요.
똑같이 대들면 좋아요? 여러분, 그게 좋습니까? 부자는 가난한 사람이 자꾸 시비 걸어도 거기에 크게 자극하지 않아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런데 그러이 그냥 갑자기 그냥 부자하누 가난한 사람하고 같이 대들어. 그냥 당신은 왜 그 잘 먹고 잘 사는데 우리는 이렇게 거지야.
이래도 한쪽 듣고 흘려 버려요. 부자들은 그래지. 거기다가 그냥 저놈 내 맹 손이다, 저럼 잡아라, 이렇게 안 해요. 즉 말하자면은 무작업 가난한 민족을 자극을 주면 된다, 안 된다? 그 사람은 이판 사판이야.
그 사람들은 적자 볼게 없어. 수출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수입 없어. 그냥 한판 붙어봐야 야 본전이.
그래 안 그래요? 그 땅덩어리는 빈이야. 아무것도. 없어. 우리는 공장 하나가 북한하고 만 먹어.
공장 하나, 삼성전자 공장 하나가 북한 돈하고 만 먹어. 폭탄 하면 떨어지면 그 손해를 뭘로 꾸래 달라 빌려와야 공장 고쳐요. 여러분들이 제정신이 아니냐? 가만 보니까 이 강경파들이 잘 보세요. 자극의 원칙을 지켜야 돼.
우리 남북한은. 그다음에 무대응 원칙. 아니, 가난한 사람이 부자한테 자꾸 집 그린다고 일일이 대응을 해야 됩니까? 이등이 뭐, 저, 저 대통령 보고 국민이 막 욕하는 사람이 있어도 대통령이 일일이 대응합니까, 안 합니까? 안 해요. 남하는 북한에 비하면 세계 10대 경제 대국에 들어가는 나라야.
그 북한은 세계 100위권 나라예요. 그가 해야 돼요. 그렇게 여기에서 또 문제점이 있는 거야. 이해 갑니까, 안 갑니까? 내가 실망을 했다 이 말이야.
실망. 허경영이가 개성공단 대세에 대해서 실망을 했다 이 말이지. 그 정책을 결정한 사람들은 나쁘다고 하는 게 아니에요. 그 사람들도 애국심이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예. 그 사람들도 자존심이 있어서 그렇게 했겠지. 그래서 나는 그분들도 인정을 해. 그러나 여러분들이 결정해요.
내 말이 인류가 좀 있습니까, 없습니까? 뭐, 허경영 씨 말보다는 개성공단을 그냥 그날부로 팍 닫아버린 거 잘했다. 요런 사람도 한 50% 될 거야. 수가 낮아. 예.
수가 낮은 거죠. 그렇습니다. 그런데 또 허경영 씨 같이 그거보다는 조금 더 템포를 놓쳤으면 공단의 피해가 적지 않았을까? 그 또 강대국들 리 면을 우지 않을까? 그래, 그래요. 누가 앞으로 계속 그런 거 나오면 우리는 개성공단에 앞으로 월급 지급을 중지하고 쌀로 가져가라, 시멘트로 가져가라, 철근으로 가져가라.
뭐 여러 가지 다른 걸로 대체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렇게 가져가든 안 가져가든. 그걸 제시하면서 임금을 동결하는 거야. 그러면 저쪽에서 왜 임금 동결 하냐, 야가 그 왜 하냐, 이제 이렇게 대화가 되는 거지. 그래 안 그래? 그러면 토론장에 앉아서, 자, 그럼 우리가 앞으로는 누가 안전하게 우리가 핵 만드는데 너 돈이 안 들어갔다는 증거 보여주마.
자기들이 보여줘야 될 거 아니에요. 못 내놓으면, 그럼 앞으로 너 이거 쌀 받아 우리는 못 받겠다. 그럼 어떻게 하면 좋냐? 몇 포만 쌀로 달라, 뭐 몇 포만 어떻게 달라, 뭐 이럴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그러면 너가 앞으로 그 돈의 흐름을 우리한테 투명하게 보여주라.
그러면 우리가 월급을 주겠다. 뭐 이런 식으로. 그러면 이제 북한이 끌려오지 않을 수가 없는 거예요. 이해 갑니까? 네.
그런 것이 얼마든지 있었으나. 자,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될 거는 발심이 바르고 지향점이 바르면 어떻다? 바르면 발심, 사람의 마음이 바른 마음을 가지고 나가고, 지향점, 우리가 지향하는 바가 평화다. 우리는 남북이 공동으로 나중에 통일되는 걸 원하고, 남북이 싸우지 않는 걸 원한다. 이런 지향점이 바르면 어떠한 전쟁도 우리한테는 일어나지 않아.
알겠습니까? 네. 알겠어요? 네. 예. 우리가 뭘 두려워해야 되냐? 우리의 마음, 우리의 지향점이 나쁘면 안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예. 북한을 무조건 우리는 북한을 경제력이 우리는 좋으니까, 이게 풍선 법칙입니다. 자, 남한이 경제력이 이렇게 올라가면 북한은 뭘 올려야 저 사람들이 살아남아? 무기를 이만큼 올려야 살아남아.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런데 북한은 아무것도 없어. 그럼 뭘 해야 돼? 핵, 핵무기 이거라도 올려놓는 거야. 그까 항상 상대적이. 이해 가십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경제 대국이고 북한을 꽉 누르고 있으면서 북한은 나만에 주장할 게 아무도 없다.
그런 관계는 존재하지 않아요. 그럼 그 사람들이 그렇게 만드는 거 자체는 우리가 지혜롭게 대처해야지. 그거는 너거는 우리는 경제가 발전돼서 너거는 그냥 굶어가면서 살아라, 이렇게 나오면 가만 있을 사람이 어디 있니? 그렇기 때문에 북한을 우리가, 예, 북한에게 단계적으로 압박을 가해서 이것을 풀어 가야 된다, 음, 그런 뜻입니다. 아까 우리 저 어른이 질문했는데, 나는 그 지금 강경파들은 인정을 해.
나도 저 그의 말씀을 충분히 이해하면서 이걸 중계하면 저 발전 주겠다, 모든 것을 전체적 원조를 개발 다시 시켜 주겠다고, 정을 해주겠다고 전 세계적으로 하는데, 그 사람들 그걸 안 듣고, 음, 그 협장 한 것도 파괴하고, 지금 맹 있잖아요. 예, 그게 만드는데, 어, 어, 근데 이제 핵을, 그 북한이 핵을 만드는데 대해서 우리가 좋습니다. 그런데 그 조건을 제시하는 사람들이, 그 우리가 누가 있죠? 최치원이 사람이 있었죠. 최치원이 다섯 살 때 중국에 가서 과거 원했죠.
다섯 살짜리가 중국에 가서 중국 말로 한문을 써 가지고 과거 장원 급했어요. 중국에서 1등한 거예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우리 한국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가. 다섯 살짜리가 중국에 가서 중국 말을 유창하게 하고, 거기에 중국의 과거 시험 문제를 써 가지고 그 나이 많은 사람들 다 제치고 중국에서 1등을 했어.
최이가 그 사람이 우리나라의 신라 때 사람이에요. 장가지 말을 잘해요. 그 사람이 우리나라 살 때 장에서도 우리나라 장원급제 장제만 스 몇 번을 했죠. 그 사람이 중국이 요동반도 보고 저 만주 지역을 쳐들어왔을 때 최치원이 갔어요, 안 갔어요? 갔습니까, 안 갔습니까? 가서 말로서 그 땅을 다 뺏어오지 않습니까? 말로서요.
중국 황제가 “아이고, 저 최치원 씨 말대로 해줘라. 저쪽에 군대 철수해라. 저쪽에 줘라.” 신라에 이래가지고 땅을 뺏어오지 않습니까? 뺏어옵니다. 제 말은 말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는 거예요.
말로서 풀어가면서 해야 되는데 행동으로 먼저 때려 버리니까 북한 식이다 이거지. 북한식. 무슨 말인지 알겠죠? 얼마든지 풀 수가 있어요. 그 최치원이는 인간이에요.
그 사람은 나한테 와서 이 발바닥에도 못 따라와요. 최치원 씨는 마경 그러면 “아, 이은이가 쓰러진다.” 이런 말 할 수 있을까 없을까? 못 해요. 한문, 뭐 공자, 맹자 이거는 1등인데 허경영한테 오면은 우주의 원리나 섭리는 아무것도 몰라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제가 입에서 무슨 말이 나갈 때는 우리나라의 전쟁이 안 나게.
이 유튜브를 보는 장군들, 육군 대장들, 중장, 소장들과 있는 관리들, 제 말을 참고로 들으시라 이 말이에요. 일은 이미 저질러 놨지만, 제가 이미 일 저지르기 지난 2주 전에 한반도 전쟁 기운이 막 감돈다 이야기했어, 안 했어요? 했어요. 허경영 말도 때로는 좀 참고를 하시라 이거지. 여러분들이 칼자루를 잡은 사람이 마음대로 하는데 제가 뭐라 그러겠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 사람마다 방법은 다르지만은, 최치원 같은 사람이 없다 이 소리야.
그런 사람만 있었으면 해결이 됐지. 자, 무자극. 자극을 하지 말아라. 자, 우리 몸에 종기가 났죠? 어떤 사람 막 긁어.
그러면 종기가 더 커져, 작아져? 커져요. 북한은 우리 한반도의 종기,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감사을 해야 돼. 그러니까 김대중 대통령이 정책을 써서 감사 준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게 지금까지 결실이 온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근데 그 사람들이 주기적으로 핵실험 하는 거는 그들이 살아남기 위한 자구책이고, 그 사람들은 경제가 없으니까 뭔가 내세울 게 그거밖에 없으니까 그걸 하는데, 그게 실제는 행복인지 아닌지를 아직도 정확하게 아는 사람이 없다는 거야. 그렇지? 이해 갑니까? 네. 그렇기 때문에 걔들이 수소폭탄을 만들었다, 그거 제대로 믿는 사람 없어요.
그래, 안 그래? 걔들이 뻥뻥 거리는 것은 힘이 없기 때문이야. 그런데 우리 안보에는 도움이 돼, 안 돼? 됩니다. 도움이 되는 거예요. 우리 민족의 단결, 아주 그쪽에서 만들어주고 있는 거야.
예. 정신을 바짝, 정신 바짝 차리게 되는 거예요. 안 그랬으면 6.25 사변 때처럼 김일성과 침벌이가 좋은 사람의 침묵으로 쫙, 평화 분위기 휴전선에서 어떤 놈도 총 쏘는 놈은 사형이야, 이렇게 명령을 내린 거야. 남한 군인을 임금님 대하듯이 아주 이렇게 조용하게 놔두고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꽝, 우리가 속은 거지.
그래, 안 그래요? 이런 거보다는 낫다 소리야. 그런데 우리 안보가 만약에 그때 김일성이가 6.25 사변 내기 전처럼 북한이 조용하게 있다, 지금 슬퍼 마시고 난리 나는 거야. 전부 첩들 끼고 말이야 돌아다니고 말이야. 대한민국 국민은 소와 고라고 비 맞고 그래, 그래요? 옛날에 소돔과 고모라 비슷한 젊은 여자들이 맨 병원에 가서 애 낳으러 다니고 말이야, 하는 일이 그래요, 안 그래요? 대한민국이 얼마만큼 타락했거나 이 말이야.
절대적으로 우리가 평화가 유지됐다, 지금보다 타락이 더 심했을 거야. 그나마 북한에서 저러니까 그나마 긴장을 하고, 야, 우리가 안보를 지켜야 되겠다. 우리가 국가의 세금을 잘 내야 되겠다. 세금을 내야 군인들이 먹고 살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사업가들이 세금을 제대로 내는 거야. 그래요, 안 그래요? 근데 북한이 아무리 잠잠하다 그러면 이놈 세금은 다 어디다 쓰는 거야, 이거? 응? 사람들이 안보 관념이 희박해진다, 이 말이야. 그 틈을 타서 공산주의는 들어올 수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맞아요.
그래서 나갔다 들어갔다 하는 놈은 겁날 거 없어요. 근데 보초가 나오지도 않고 하루 종일 안 보이네? 거기에 넘어가다가 총 맞아 죽는 거야. 그래, 그래. 번개 폭풍이 아니라네.
그러니까 우리가 그 사람들이 그런 걸 하더라도, 그거를 갖다가 쏠 만한 곳도 없지만, 예? 그걸로 그걸로 전쟁을 할 수가 없다, 이 말이야. 그래서 저걸 너무 가소 평가해도 안 되지만은, 이거는 안 된다. 공격, 공격이 최선의 방어다. 이거는 손자병법인가? 샌더스 이야기를 한번 들어가 봅시다.
그래서 나는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의 조치를 내가 다 못했다 가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좀 더 신중했으면 좋았다, 좋았지 않겠느냐. 내가 이렇게 바라보는 겁니다. 음.
나는 어떤 특정인을 비방하지 않아요. 음. 물에 침에 그 해가지고 손해가 어마어마해. 지금 물건을 만들어 가지고 산만큼 쌓여 있는데, 그걸 그대로 두고 도망 온 거지.
통 다음에 하던 얼마든지 지시를 할 수가 있는 시간도 있다, 이 말이에요. 근데 그게 설 연휴 때 바로 해버리니까, 그 사람들은 휴가 와 있을 거 아니야. 그냥 재고가 산더미 같이 쌓여 있단 말이야. 예? 그것이 얼마 손실이면 몇 조 정도 된다, 말이야.
몇 조. 응? 그러니까 어 그 그 손실은 우리 체험으로 주면 된다. 하지만 국가에서 호락호락 줍니까? 어마어마하게 절차가 복잡해요. 빠 골뱅이 든 거지.
그 사람들. 그 우리는 이런 걸 알아야 돼요. 우리 나라의 이익을 위해서 어떤 한 사람이 피해를 봐야 된다면, 그 이익을 잠시 보류해야 돼. 내 말 이해 갑니까? 네.
그 한 사람. 입장이 되라 이 말이에요. 그 피해자 입장이 한번 돼 보라 이 말이에요. 알겠어요? 음.
오늘 물 예, 오늘 맨 앞에 오셨네. 자, 힐러리가 미국의 샌더스가 이번에 이겼죠? 예. 미국의 샌더스가 이번에 이겼죠. 크게.
자, 미국에 샌더스 몇 대 몇 이겼어? 대수는 크게 이겼다. 7대 3으로서. 어, 힐러리는 게임이 안 되는 거죠. 그렇죠? 예.
근데 샌더스는 독수리 상이고 힐러리는 공작 상이라 그랬죠. 그러면 독수리가 높이 날까, 공작이 높이 날까? 독수리가 높이 나겠죠. 독수리인 이제 미국이 국새가 독수리. 우리는 국새가 뭐예요? 우리는 국새가 뭡니까? 동항.
아니, 공항이에요. 영국은 국새가 뭐예요? 참고로 아세요. 영국은 국새가 까마귀에. 까마귀.
예. 까마귀는 반포지효라 그래 가지고. 반포지효는 까마귀는 반포지효는 뭐라고요? 무슨 효도라고? 까마귀는 반포지효죠. 예.
까마귀는 자기 어머니가 늙으면 그 어머니를 그 까마귀 집에 모셔놓고 새끼가 어머니 돌아갈 때까지 먹이를 갖다 줘. 그러면 어머니가 먹다가 거기서 죽으면 그 집을 어머니한테 주고 자기는 딴 데 가서 집을 지어서 살아. 그래, 안 그래요? 맞아요. 어.
그러니까 까마귀만큼 효도하는 새가 인간도 없다는 거야. 맞아요. 예. 그래서 이 효도를 무슨 효도라고? 반포지효다.
자기가 먹은 만큼을 돌려준다. 자기가 어머니한테서 먹은 만큼을 다시 어머니를 먹이는 거야. 어. 그게 이 반포지효인데.
이 이 반포지효인데. 효도의 세 가지가 뭐 있어요? 포, 물, 효지. 생전지효. 부모님이 살아 있을 때 효도하는 거.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사모지효. 있어, 없어요? 예. 사모지효 있어, 없어요? 부모님을 사모하는 거. 그렇죠.
그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사후지효. 그러니까 우리 부모님이 가난한데도 항상 모시 적삼 단벌로 열심히. 일에 가면서 좋은 거는 자식을 다 주고 살았다. 이러면 항상 도시에 와서 살 때도 우리 어머니의 그 모시 적삼이, 우리 어머니의 삼베 옷이나 우리 어머니가 그 고무신 신든 검정 고무신을 생각하면서 내가 구두 하나 사더라도 항상 어머니를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야, 우리 어머니는 이런 구두를 모시어 보고 돌아가셨네” 이렇게 사야 되는 어머니를 항상 부모님을 사모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 효도가 3대 효도 중에 사모 지효가 굉장한 거예요. 알겠죠? 그다음에 제사를 잘 지내면서 하는 거는 사후 지효. 그리고 돌아가신 이후든 살아 계시든 사모를 해야 돼, 부모님을.
그래서 부모님이 생전에 “건면” 했는데 내가 이렇게 물건을 많이 사도 될까? 어, 우리 어머니는 이렇게 못 먹었는데 내가 맨날 쌀밥만 먹으면 될까? 이거 당뇨에 걸리지 않을까? 벌받지 않을까? 이렇게 우리는 고기도 1년에 한두 번밖에 못 먹었는데 나는 이거 뭐 수시로 고기를 사 먹고, 야, 이거 안 되겠다. 이렇게 항상 부모를 생각하면서 사는 걸 사모 지효라 그래. 맞죠? 그러면 이 생전 지효나 사모 지효는 이거는 공자가 말한 세 가지 효도야. 근데 우리 국민의 세 가지 효도는 뭐죠? 우리 국민의 3대 효도, 효심, 효대.
어머니, 아버지 의식주 물질로 해결해 주는 거. 두 번째, 어머니, 아버지에게 매를 잘 얻어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거. 세 번째, 큰 인물이 돼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에게 가문의 영광을 안겨 주는 게 대효. 대통령이 돼서 “아, 저게 국회의원의 아버지다.
저게 다음 대통령의 아버지다” 그러면 집안에 영광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자식이 판사가 됐거나, 검사가 됐거나 뭐 이런 사람들의 아버지는 동네에서 힘을 줘, 안 줘요? 줘요. 그리고 족보에 올라가 안 올라가? 올라가죠. 그러니까 부모한테 효도가 이 물질 효도가 대부분이야.
의식주. 요새 이것도 안 하려고 그러죠. 그래서 내가 70세, 60세 이상은 한 달에 70만 원씩 주겠다 그랬죠. 그래서 내 밑에 있는 사람들은 아, 65세부터 하자 막 그래요.
응? 예. 그래. 그러면 그때 예산 가지고, 예산 상태로 나는 60세부터도 줄 수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왜 50세부터 실업자가 돼.
그러니까 60세부터 왜 줘? 60세 애네들 장가를 못 보낸 사람이 수두룩해. 돈이 있어야 되는 거야. 그래서 대책을 60세부터 주려고 하는 거야. 70만 원.
자, 이렇게 물효, 과시효, 대여는 반포지효, 생전지효와 이 사모지효나 사후지효 이것이 일치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샌더스가 내가 이 말을 할 때 왜 이 말을 했는지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샌더스가 독수리 상이야. 그런데 이 사람이 공작 보도는 높이 날아요.
음. 그내 지난주가 샌더스하고 이거 이야기했죠. 힐러리네. 근데 힐러리는 어떤 사람이라고요? 국수주의.
응. 국수주의. 힐러리. 힐러리는 국수주의.
러지? 예. 힐러리의 결점이 있어요. 힐러리가 지금 인기를 못 얻는 이유가 힐러리는 이런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예.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힐러리가 당돌한 성이 있어. 사람이 좀 당돌해. 너무 당당하다 말이야. 그다음 또 뭐세요? 진실성이 있다 그랬죠.
그래서 힐러리는 당돌한 느낌, 진실한 느낌. 요런 느낌이 있어요. 그 대신 나이는 70살. 샌더스는 허영을 모방 많이 모방어.
맞아 안 맞아? 지금 여러분들이 샌더스 책이 영이가 30년 전에 주장한 공약을 일부 벤처 마케팅한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아요. 지금 서울시장 박원순 시장이 청년 수당. 주는 거, 성남시장 이재명 씨가 청년 수당 주는 거, 제 25년 전 공약 벤치마킹이에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 말을 할 때는 손바닥 운동을 해야 돼요. 모방, 모방한 거예요. 이 손을 한동안 너무 가만히 있을 때, 자리만 손바닥만 세게 때려도 몸이 확 피가 돌아요. 피가 돌려요.
죽고 가는 사람 기사대 한 면 탁 때려 다시 깨놔요. 다시 한 시간 더 살다 죽어요. 그런데 손바닥을 때려치면 한두 시간 더 살다 죽어요. 그런 걸 참고로 하셔야지, 가만히 앉아 있으면 신경이 가물가물해.
그럴 때 옆에 와서 누가 따귀를 탁 때리면 정신이 바짝 들어요. 그러니까 샌더스는 뭐가 있다? 참신성. 샌더스는 뭐가 참신성이 있다 그랬죠? 예, 진정성. 진정성이 있다.
이거는 심리학적으로 분석한 거예요. 내가 그러면은 참신성이, 진정성은 21세기의 트렌드예요. 요거는 언제 트렌드? 19세기 트렌드. 이게 19세기 트렌드.
그 이, 이 패션이라 뭐 이런 트렌드가 이 사람은 너무 옷이 깔끔한 거예요. 힐러리는 아주 그리고 당당해요, 당돌해요. 그러니까 어디 내놔도 뭐 하나도 그림자가 없어. 근데 이 사람은 책상 앞에서 무슨 정치만 하다 온 사람처럼 아주 작가처럼 그래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참신, 나이는 들었는데 70, 76살이 된 사람이 참신하다는 거예요. 그리고 진정성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 강의가 사람들이 보고 많은 전화가 오는데, 허경영 총재 강의 듣고 남편하고 20년 싸우던 거 수그러들었다. 이혼한 남편 찾아가서 이혼한 지 15년 됐는데, 허경영 강의를 딱 듣고 나서 이혼한 지 15년 동안 불면증으로 시달려서 잠을 잘 못 잤는데 남편 찾아가서 다시 살자고 이야기했다.
내가 잘못했어. 허경영 씨 말을 다 듣고 보니까 이건 내가 마누라가 잘못한 거야. 그래서 남편한테 가서 다시 살려고 하니까 남편이 다른 여자하고 결혼했더라. 그러니까 참신 샌더스는 참신성, 진정성, 허경영이가 이걸 가지고 있어.
근데 이 사람 공약이 또 전부 내 거 표방한 거야. 알겠죠? 근데 좀 대통령이 되면은 월가를 건드린다거나, 월가를 해체하거나 은행 대형 은행을 없앤다거나 이런 거 이 사람이 안 할 거야. 그 두 가지는 이 사람이 유보하겠다는. 세계에서 벤츠 마케팅을 해.
알겠죠? 전 세계인을 중산층으로 만들겠다. 이게 30년 전에 내가 주장하는 거야. 이 세상은 1% 99% 가지다가 자본주의가 한 갑을 지나 가지고 이제 자본주의를 폐기해야 될 때가 왔어. 이제는 자본주의보다 중산주의, 모든 인류가 중산층으로 바꿔야 돼.
알겠습니까? 누구나 일하고 싶으면 일자리 있고, 누구나 생활하는데 지장이 없고, 전기 수도는 무한정 공급되고, 누구나 아무 불편함이 없는 사회가 올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게 중산 사회 올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래서 중산주의 잘 기억하기 바랍니다. 이제 이 시대는 중산주의 시대가 오고,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된 다음에 세계 통일을 하고 나면은 전 세계가 중산주의 시대가 와요. 그래서 한 치 앞을 모르고 이렇게 미국의 힐이나 샌더스가 이렇게 경쟁을 하고 있지만은, 이런 사람들도 인간이지. 허경영처럼 마하 경영을 딱 삼성이 주장할 때, 마하 경영을 주장할 때, 일주일 안에 이건가 자빠진다 그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눈으로 쳐다보고 미국에 있는 사람을 핸드폰으로 보고 고쳐주는 사람도 나밖에 없어요. 맞아 안 맞아요? 또 그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거나 하면은 바뀌는 몸의 건강이 바뀌는 것도 허경영밖에. 없고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넣으면은 손이 안 떨어지는 것도 허경영 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의 반대 에너지를 가지고 하늘에서 와 있는데, 세계 전쟁을 맡고 한민족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지상 낙원을 만들어 주러 와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저 사람이 저 정신 나간 사람 아니야” 이런 사람들은 유튜브를 보시고 다시 허경영을 연구해 보기 바랍니다. 책이 한 열 가지가 나올 거예요. 그 책을 또 보면 돼요. 자, 오늘은 또 바쁜 일들이 많은.
요약
허경영이 말하는 개성공단 철수 결정의 문제점은? 무자극, 무대응 원칙을 지키지 않고 북한을 자극하여 경제적 손실과 안보 불안을 초래했으며, 이는 국민에게 피해를 주는 어리석은 정치입니다.
- 개성공단 철수와 남북 관계 문제점
개성공단 철수는 남북 관계에 대한 잘못된 접근 방식이며, 이는 국민에게 경제적 손실과 안보 불안을 초래한다.
1.1. 개성공단 철수의 문제점
개성공단은 북한으로의 진입로
개성공단은 1991년 남북 기본 합의를 통해 북한으로 들어가는 진입로로 만들어졌다.
‘개성’이라는 이름은 북한으로 진입하는 문을 의미한다.
박근혜 정부의 개성공단 폐쇄는 북한 자극 행위
박근혜 대통령은 개성공단을 닫아버렸고, 이는 북한을 자극하는 공격적인 행위이다.
남북 모두 강경파가 득세하여 온건파가 사라진 상황이다.
안보 문제 발생 예언과 현실화
2주 전 강의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사주(신묘생)와 병신년(원진살)의 충돌로 인해 금년에 안보 문제에 큰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 예언 직후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개성공단 철수 결정이 이어졌다.
1.2. 남북 관계에 대한 올바른 접근 방식
직접 개입보다 국제사회 역할 강조
남북 문제는 한국이 직접 나서기보다 미국, 중국, 러시아, 영국, 일본, UN 등 국제사회에 맡겨야 한다.
이는 마치 부부가 직접 운전을 가르치면 싸움이 나지만, 제삼자가 가르치면 잘 배우는 것과 같다.
강대국에 책임 전가 및 압박 필요
한국은 직접 북한을 자극하기보다 미국, 중국 등 강대국에 북한 문제 해결을 압박해야 한다.
“북한 길 좀 들여달라. 우리가 못해서 안 하는 줄 아느냐? 우리도 핵무기 만들 수 있지만 당신들 입장을 봐서 참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해야 한다.
초등학생 수준의 정치 비판
현재 남북 관계는 마치 초등학생들이 하는 정치와 같으며, 너무 단순하게 접근한다.
6.25 전쟁이 일어난 이유도 이러한 단순함 때문이라고 본다.
- 허경영의 과거 예언과 정책 제안
허경영은 과거 삼성 이건희 회장의 건강 문제와 인구 절벽 문제 등을 예언했으며, 노인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을 제안한다.
2.1. 과거 예언과 적중 사례
이건희 회장 건강 문제 예언
삼성이 ‘마하 경영’을 선언했을 때,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내에 심장마비나 중풍으로 쓰러질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는 이건희 시대가 끝나고 이재용 시대가 올 것을 의미했다.
인구 절벽 및 노인 문제 예언
30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을 지급해야 인구 절벽을 막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노인들에게 월 70만 원(부부 140만 원)을 지급해야 자식들에게 짐이 되지 않고 존경받을 수 있다고 예언했다.
2016년 안보 문제 예언
박근혜 대통령의 사주(신묘생)와 2016년 병신년의 원진살(충돌)로 인해 안보 문제가 크게 흔들릴 것이라고 예언했다.
2.2. 노인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제안
노인 수당 지급
부모님에게 월 140만 원(부부 기준)을 지급하면 자식들이 부모를 모시려 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부모님이 돌아가실까 봐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오래 사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갖게 할 것이다.
뉴딜 단지 조성 및 일자리 창출
50세부터 쏟아져 나올 실직자를 위해 ‘허일 정책(뉴딜 단지)’을 25년 전에 제안했다.
전국 산에 산삼을 심고, 대규모 농지를 개간하여 1천 개의 뉴딜 단지를 만들면 300만~500만 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
뉴딜 단지에서는 노인들이 일하며 부부가 월 200만 원을 벌고 3년 만에 1억 원을 모을 수 있다.
자유로운 근무 환경
18세부터 100세까지 면접 없이 자유롭게 입퇴사하며, 근무한 날짜만큼 돈을 받는다.
주 5일 근무하며, 주말에는 강의, 공연, 종교 활동 등 자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 남북 관계에 대한 허경영의 비판과 대안
허경영은 남북 관계에서 한국 정부가 무자극, 무대응 원칙을 지키지 않고 북한을 자극하여 경제적 손실과 안보 불안을 초래했다고 비판하며, 대안을 제시한다.
3.1. 한국 정부의 개성공단 철수 결정 비판
강대국에 끌려가는 정치
한국 정부는 강대국들의 압박에 끌려가 개성공단 철수를 결정했다.
강대국들은 북한의 핵 개발 책임을 한국에 전가하며 개성공단 폐쇄를 요구했다.
북한은 무역 없이도 자급자족이 가능하며, 한국의 달러 지원은 핵 개발에 도움이 된다고 강대국들은 판단했다.
무자극, 무대응 원칙 위반
한국 정부는 북한처럼 갑작스러운 ‘충격 요법’을 사용하며 북한을 자극했다.
남한은 북한보다 50배 잘 살고 세계 10대 경제 대국이므로, 가난한 북한의 자극에 일일이 대응할 필요가 없다.
부자는 가난한 사람의 시비에 크게 반응하지 않아야 한다.
경제적 손실과 안보 불안 초래
개성공단 철수로 주식 시장에서 75조 원의 손실이 발생하고 외국 자본이 이탈하는 등 경제 파탄을 초래했다.
이는 가계 부채와 경제 파탄이라는 내치 문제에 안보 문제까지 겹쳐 내우외환을 심화시켰다.
설 연휴 직전 갑작스러운 철수 결정으로 입주 기업들은 수조 원의 재고 손실을 입었다.
순서와 절차 무시
개성공단 철수 결정은 화폐 개혁이나 금융실명제처럼 갑작스럽게 이루어져, 입주 기업들이 물건을 철수할 시간적 여유를 주지 않았다.
최소한 입주 근로자들에게 물건을 철수할 시간을 주고, 곡물 지급 등 대안을 제시하며 단계적으로 진행했어야 한다.
이는 마치 세월호 사건처럼 많은 인구의 생명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위험한 결정이었다.
3.2. 남북 관계 개선을 위한 대안
달러 대신 물자 지원 제안
북한에 달러 대신 쌀, 식품, 시멘트, 철근 등 물자로 지원하여 핵무기 개발을 막아야 한다.
북한이 해외에서 꼭 사들여야 하는 일상용품을 제공하는 것도 방법이다.
투명한 자금 흐름 요구 및 협상
북한에 돈의 흐름을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요구하고, 이를 통해 월급 지급 방식을 협상해야 한다.
북한이 미사일 개발에 돈이 들어가지 않았다는 증거를 제시하도록 압박해야 한다.
대화와 설득을 통한 문제 해결
신라 시대 최치원이 말로써 중국으로부터 영토를 되찾아온 것처럼, 말과 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행동으로 먼저 자극하는 것은 북한식 접근 방식이다.
- 북한의 도발과 안보 교육의 역설
북한의 도발은 한국 국민의 안보 의식을 높이는 역설적인 효과를 가져오며, 무조건적인 평화는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
4.1. 북한 도발의 긍정적 효과
안보 의식 고취
북한의 핵실험, 천안함 도발 등은 한국 국민, 특히 젊은 세대의 안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북한은 한국 국민에게 안보 교육을 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적화통일 방지
만약 북한이 핵실험을 하지 않고 얌전하게 있었다면, 한국은 적화통일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북한의 도발은 한국의 방위 태세를 강화하고 민족 단결을 이끌어낸다.
지혜로운 대처 필요
북한의 자극과 개발을 교훈 삼아 지혜롭게 대처해야 하며, 목숨 걸고 전쟁 직전까지 갈 필요는 없다.
4.2. 무조건적인 평화의 위험성
위장된 평화의 함정
북한이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유지할 때가 오히려 전쟁 직전의 위험한 상황이다.
6.25 전쟁 직전, 북한은 평화 협정을 제안하고 한국 군인들에게 휴가를 보내도록 유도한 후 기습 공격했다.
안보 의식 약화
북한이 잠잠하면 국민의 안보 의식이 희박해지고, 공산주의가 침투할 틈을 줄 수 있다.
평화가 유지되면 국민들이 타락하고 세금 납부 의식도 약해질 수 있다.
- 허경영의 중산주의와 샌더스 현상
허경영은 샌더스 현상이 자신의 중산주의 공약을 모방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모든 인류가 중산층이 되는 ‘중산주의’ 시대를 예고한다.
5.1. 샌더스 현상과 허경영 공약의 유사성
샌더스의 승리와 독수리 상
미국 대선 경선에서 샌더스가 힐러리를 7대 3으로 크게 이겼다.
샌더스는 독수리 상으로, 공작 상인 힐러리보다 높이 날아오를 것이다.
허경영 공약의 모방
샌더스의 공약은 허경영이 30년 전에 주장했던 공약을 벤치마킹한 것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청년 수당, 이재명 성남시장의 청년 수당도 허경영의 25년 전 공약을 모방한 것이다.
샌더스의 참신성과 진정성
샌더스는 76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참신성과 진정성을 가지고 있어 21세기 트렌드에 부합한다.
5.2. 중산주의 시대 도래
자본주의의 한계와 중산주의 필요성
자본주의는 1%가 99%를 지배하는 구조로, 이제는 폐기되어야 할 때가 왔다.
모든 인류가 중산층이 되는 ‘중산주의’로 전환해야 한다.
중산주의 사회의 특징
누구나 일하고 싶으면 일자리가 있고, 생활에 지장이 없으며, 전기와 수도가 무한정 공급되는 사회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세계를 통일하면 전 세계에 중산주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역할
허경영은 자신이 하늘에서 온 존재이며, 전쟁을 막고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낙원을 만들 초월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6.1. 전쟁 방지 및 세계 통일의 역할
허경영의 존재로 전쟁 불가
허경영이 서울에 있는 한 북한은 핵을 쏠 수 없으며 전쟁이 일어날 수 없다.
허경영은 전쟁이 나는 해(1950년 1월 1일)에 태어났으며,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해 하늘에서 왔다.
서기에서 허기로의 전환
앞으로 서기는 ‘허기(허경영)’로 바뀔 것이며, 현재는 허경영 66년이다.
세계 화폐 통일
허경영이 세계를 통일하면 서기는 없어지고, 전 세계 모든 돈에 허경영 얼굴이 들어갈 것이다.
돈을 볼 때마다 행운과 기쁨을 느끼게 될 것이다.
6.2. 초월적 능력과 진리 전달
미래를 보는 능력
허경영은 미래를 볼 줄 아는 사람이며, 이건희 회장의 건강 문제를 예언한 것처럼 인간은 알 수 없는 것을 안다.
최치원 같은 인물도 허경영의 발바닥에도 못 미치며, 우주의 원리나 섭리는 알지 못한다.
치유 및 건강 증진 능력
허경영은 미국에 있는 사람을 핸드폰으로 보고 고쳐주거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건강이 바뀌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생각하면 손이 안 떨어지는 현상도 허경영만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