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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7 토 962 초심과 발심의 진리복과 덕의 진리

불교 용어(사바세계(娑婆世界), 피안(彼岸), 극락세계, 찬, 예토, 정토, 보살 등) 및 기독교 용어(천국 등)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다면 좋다.

  1. 사바세계와 극락세계 이해

사바세계(娑婆世界): 여자를 중심으로 돈과 명예를 쫓는 세상으로, 모래성을 쌓는 것과 같이 덧없고 고통스러운 지옥과 같은 세상이다.
불교에서는 이를 ‘찬(濁)’이라고 부르며, 지옥 같은 세상으로 비유한다.
또한, ‘예토(穢土)’ 즉 더러운 땅이라고도 표현한다.
극락세계: 사바세계(娑婆世界)의 반대 개념으로, 우리가 지향해야 할 이상적인 세계이다.
찬의 반대는 ‘피안(彼岸)’이며, 예토의 반대는 ‘정토(淨土)’이다.
지옥의 반대는 ‘낙원(樂園)’이며, 탁한 세상인 ‘오탁악세(五濁惡世)’의 반대는 ‘천국(天國)’이다.

  1. 복과 덕의 진리

복(福): 삼세(과거, 현재, 미래) 동안 행한 선행에 대한 인과응보로, 자신이 받는 것이다.
복을 누리기만 하면 죄(罪)로 변할 확률이 높다.
복은 덕을 이기지 못한다.
덕(德): 자신에게 온 복을 남에게 베푸는 것이다.
덕을 쌓는 자는 복을 구하지 않으며, 덕은 복보다 상위 개념이다.
덕은 공덕(功德), 음덕(陰德), 언덕(言德)으로 나눌 수 있으며, 공덕을 짓는 것이 중요하다.
덕은 하늘에 상달되는 유일한 길이다.

  1. 초심과 발심의 중요성

초심(初心): 복을 받고자 하는 욕심과 탐욕에 물든 마음이다.
발심(發心): 진리를 깨닫고 선행을 베풀고자 하는 결심이다.
발심은 ‘발 안욕따라 삼약삼보리 살심(發阿耨多羅三藐三菩提心)’의 줄임말로, 모든 진리를 깨닫는다는 의미이다.
발심한 사람을 불교에서는 ‘보살(菩薩)’이라고 부른다.
발심은 종자(種子)와 같아서, 미래를 결정하는 씨앗의 역할을 한다.
발심은 ‘진리의 안경’을 쓰는 것과 같다.

  1. 졸탁동시(啐啄同時)의 원리

졸탁동시: 병아리가 알 안에서 껍질을 쪼고(啐), 어미 닭이 밖에서 껍질을 쪼아(啄) 동시에 알을 깨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인간이 탐진치(貪瞋癡)에 갇혀 있을 때, 외부의 도움(강연자의 강의)과 내부의 깨달음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함을 비유한다.
‘내 것’이라는 소유욕을 버리고 우주와 하나가 되어야 덕을 이룰 수 있다.
강연자의 강의는 탐진치에 갇힌 인간을 깨우는 ‘졸탁 동기’이자 ‘메신저’의 역할을 한다.

  1. 종교와 진리

종교는 복을 팔아먹는 행위이며, 종교인들은 하늘이 가장 싫어하는 존재이다.
종교는 가족 간의 대화를 단절시키고, 세상을 전쟁터로 만든다.
메시아는 종교를 만들지 않고, 진리를 통해 사람들을 돕기 위해 온다.
각자 스스로 예수나 부처가 되어야 한다.

  1. 통일과 국가 정책

남북 통일은 현재 한국의 경제 상황(남북 GDP 40:1)을 고려할 때 시기상조이며, 오히려 국가 경제를 몰락시킬 수 있다.
통일부와 여성부는 없애야 할 부처이다.
통일부는 남에게 오해를 줄 수 있고, 여성부는 여성을 장애인으로 취급하는 것과 같다.
교육 정책은 한 과목 시험 제도로 개편하여 학생들의 부담을 줄이고, 부모와의 소통을 늘려야 한다.

사바세계(娑婆世界): 불교에서 중생이 번뇌를 참으며 살아야 하는 고통스러운 세계.
피안(彼岸): 불교에서 번뇌와 고통이 없는 이상적인 세계.
극락세계(極樂世界): 불교에서 아미타불이 다스리는 즐거움만 있는 세계.
탁(濁): 불교에서 지옥과 같은 탁한 세상을 의미.
예토(穢土): 불교에서 더러운 땅, 즉 현실 세계를 의미.
정토(淨土): 불교에서 깨끗한 땅, 즉 이상적인 세계를 의미.
오탁악세(五濁惡世): 불교에서 다섯 가지 탁함(겁탁, 견탁, 번뇌탁, 중생탁, 명탁)이 가득한 악한 세상.
초심(初心): 처음 품는 마음. 강연에서는 욕심과 탐욕에 물든 마음으로 해석.
발심(發心): 불교에서 깨달음을 얻으려는 마음을 일으키는 것. 강연에서는 진리를 깨닫고 선행을 베풀고자 하는 결심으로 해석.
보살(菩薩): 불교에서 깨달음을 구하고 중생을 구제하는 사람.
탐진치(貪瞋癡): 불교에서 인간의 세 가지 근본 번뇌(탐욕, 성냄, 어리석음).
졸탁동시(啐啄同時):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오기 위해 안에서 쪼고, 어미 닭이 밖에서 쪼아 돕는 것처럼, 때가 되어 안팎이 동시에 작용하여 일이 이루어지는 것.

허경영을 고해와 같은 사바세계(娑婆世界)를 건너 극락세계로 가는 ‘배’에 비유한다.
종자 전쟁이 미래에 다가올 위협이라고 경고하며, 한국이 종자 주권을 잃었음을 지적한다.
빙하기 주기와 지구의 나이에 대한 독자적인 견해를 제시한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회고록에 김윤옥 여사가 그를 지지하겠다는 내용이 실린 것을 언급하며, 자신의 공약이 대중에게 알려져 있음.
북한 핵 문제에 대한 미국의 접근 방식(완벽하고 검증 가능하며 영구적인 제거)과 자신의 접근 방식(되돌릴 수 없고 검증 가능하며 충분한 폐기)을 비교하며, 자신의 방식이 북한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
종교 때문에 세계 대전이 일어날 수 있으며, 특히 이슬람권의 핵무기 보유가 큰 위협이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단어

사바세계(娑婆世界)-(사(娑)-endure, 바(婆)-old woman)
차안(此岸)-(차(此)-this, 안(岸)-shore)
피안(彼岸)-(피(彼)-that, 안(岸)-shore)
극락세계(極樂世界)-(극(極)-extreme, 락(樂)-joy, 세(世)-world, 계(界)-realm)
탁세(濁世)-(탁(濁)-turbid, 세(世)-world)
오탁악세(五濁惡世)-(오(五)-five, 탁(濁)-turbid, 악(惡)-evil, 세(世)-world)
예토(穢土)-(예(穢)-defiled, 토(土)-land)
정토(淨土)-(정(淨)-pure, 토(土)-land)
초심(初心)-(초(初)-initial, 심(心)-mind)
발심(發心)-(발(發)-awaken, 심(心)-mind)
공덕(功德)-(공(功)-merit, 덕(德)-virtue)
은덕(恩德)-(은(恩)-grace, 덕(德)-virtue)
언덕(言德)-(언(言)-word, 덕(德)-virtue)
졸탁동시(啐啄同時)-(졸(啐)-peck, 탁(啄)-hatch, 동(同)-same, 시(時)-time)
탐진치(貪瞋癡)-(탐(貪)-greed, 진(瞋)-hatred, 치(癡)-ignorance)
유정란(有精卵)-(유(有)-fertile, 정(精)-sperm, 란(卵)-egg)
무정란(無精卵)-(무(無)-infertile, 정(精)-sperm, 란(卵)-egg)
고해(苦海)-(고(苦)-suffering, 해(海)-sea)
종자(種子)-(종(種)-seed, 자(子)-child)
연합(聯合)-(연(聯)-unite, 합(合)-join)
결합(結合)-(결(結)-bind, 합(合)-join)
집합(集合)-(집(集)-gather, 합(合)-join)
혼합(混合)-(혼(混)-mix, 합(合)-join)
용해(溶解)-(용(溶)-dissolve, 해(解)-melt)
발효(醱酵)-(발(醱)-ferment, 효(酵)-yeast)
양보(讓步)-(양(讓)-yield, 보(步)-step)
소통(疏通)-(소(疏)-clear, 통(通)-pass)
박애(博愛)-(박(博)-universal, 애(愛)-love)

정리

허경영 강연 기록물: 초심과 발심, 복과 덕의 진리
본 기록물은 2015년 2월 7일 허경영 선생이 진행한 강연 “962 초심과 발심의 진리: 복과 덕의 진리”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강연은 사바세계의 본질과 인간의 탐욕, 그리고 이를 초월하여 진리에 이르는 길로서 발심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특히 복과 덕의 차이를 명확히 설명하고, 덕을 쌓는 삶이 개인과 사회, 나아가 인류 전체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강조하며, 궁극적으로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합니다.

  1. 사바세계의 본질과 인간의 탐욕
    사바세계의 의미: 불교에서 이 세계를 ‘사바세계’라 칭하는 것은, 여인 위에 모래성을 쌓는 것과 같다는 비유에서 비롯됩니다.

‘사(沙)’는 모래를, ‘바(婆)’는 파도를 의미하며, 이는 여인에게 잘 보이기 위해 돈과 명예를 추구하는 인간의 모습을 상징합니다.

여인과 관련된 한자(예: 간음, 투기, 질투)에 ‘계집 녀(女)’ 변이 들어가는 것은, 여인이 개입되면 모든 것이 나쁜 세상이 된다는 옛 한문 제작자들의 인식을 반영합니다.

결국 사바세계는 여인 위에 모래성을 쌓느라 바쁜 인간들의 탐욕스러운 세상을 의미합니다.

인간의 삶과 부부 문제: 사람들은 돈을 좇고, 나이가 들어서도 부부 문제로 평생을 다투며 살아갑니다.

이러한 삶의 모습이 바로 ‘사바세계’이며, 불교에서는 이를 ‘차안(此岸)’이라 부르며 지옥과 같은 세상으로 묘사합니다.

차안의 반대는 ‘피안(彼岸)’이며, 사바세계의 반대는 ‘극락세계(極樂世界)’입니다.

허경영 선생은 우리가 극락세계, 즉 피안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1. 복과 덕의 진리
    복(福)의 정의: 복은 삼세(전생, 현생, 미래생) 동안 행한 선행에 대한 인과응보로 받는 것입니다.

이는 개인이 지은 모든 선행에 대한 보답을 스스로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복을 받아 누리기만 하고 남에게 베풀지 않으면, 그 복은 낭비되거나 죄로 변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 선생은 복을 누리기만 하는 삶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등 질병으로 이어지거나, 술과 유흥에 빠져 죄를 짓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덕(德)의 정의: 덕은 자신에게 온 복을 남에게 베푸는 행위입니다.

빌 게이츠처럼 자신의 복을 남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 덕을 쌓는 행위의 예시입니다.

덕을 쌓는 자는 복을 구하지 않으며, 복과 덕 중 덕이 상위 개념입니다.

덕을 남에게 베푸는 것을 ‘공덕(功德)’이라 하며, 이는 후손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공덕보다 높은 개념은 ‘은덕(恩德)’이며, 그 위에 ‘언덕(言德)’이 있습니다.

허경영 선생은 우리가 언덕까지는 못하더라도 공덕은 반드시 지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1. 초심과 발심의 중요성
    초심(初心)의 본질: 초심은 복을 추구하는 욕심과 탐욕에 가깝습니다.

사람들은 처음에는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복을 받으려 하고, 부모에게 상속을 받으려 합니다.

불교와 기독교 모두 초심을 중요시하지만, 허경영 선생은 발심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발심(發心)의 의미: 발심은 진리를 깨닫고자 하는 결심이자 선행을 하겠다는 의지입니다.

재벌이 된 빌 게이츠처럼 큰 부자가 된 후에 비로소 발심하여 덕을 짓는 단계로 나아갑니다.

발심은 ‘발아뇩다라삼먁삼보리살타심(發阿耨多羅三藐三菩提薩埵心)’의 줄임말로, 이 세상을 초월하여 모든 진리를 깨닫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을 두 글자로 줄이면 ‘발심’이 되고, ‘보살(菩薩)’이라는 단어로도 표현됩니다.

발심은 진리에 목숨을 거는 행위이며, 기독교에서는 집사, 전도사, 권사와 같은 역할로 비유될 수 있습니다.

발심은 마음의 씨앗이 들어가 앞으로의 삶을 결정하는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1. 진리의 계급과 순서
    세상의 계급: 세상에는 악, 선, 복, 덕, 하늘의 순서로 계급이 존재합니다.

악은 선을 이기지 못하고, 선은 복을 이기지 못하며, 복은 덕을 이기지 못합니다.

덕은 하늘을 이기지 못하며, 덕이 쌓여야 하늘에 상달됩니다.

인간 관계의 계급: 인간의 정은 이치를 이기지 못하고, 이치는 법을 이기지 못하며, 법은 권력을 이기지 못하고, 권력은 하늘을 이기지 못합니다.

용기는 지혜를 이기지 못하고, 지혜는 덕을 이기지 못합니다.

제갈공명과 같은 지혜로운 자도 유현덕과 같은 덕 있는 자를 이길 수 없습니다.

진리의 계급: 거짓은 사실을 이기지 못하고, 사실은 진실을 이기지 못하며, 진실은 사랑을 이기지 못합니다.

사랑은 곧 덕이며, 이는 만물의 순서이자 자연의 법칙입니다.

허경영 선생은 미국에서 살인 누명을 쓴 리치라는 여인을 유명 인사가 거짓 증언으로 살려낸 일화를 예시로 들며, 때로는 사실보다 진실(사랑)이 더 중요할 수 있음을 설명합니다.

이러한 진실에는 희생과 사랑이 담겨 있으며, 이는 사실을 지배하는 힘을 가집니다.

  1. 졸탁동시(啐啄同時)와 탐진치(貪瞋癡)
    졸탁동시의 의미: 졸탁동시는 병아리가 알 속에서 껍질을 쪼고(啐), 어미 닭이 밖에서 껍질을 쪼아(啄) 동시에 알을 깨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안과 밖의 노력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정상적인 병아리가 탄생하는 것처럼, 인간도 스스로 깨어나려는 노력과 외부의 도움이 조화를 이루어야 함을 비유합니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밖에서 알을 깨주는 역할을 하며, 그의 강연이 동기를 부여하는 ‘졸탁동기’라고 설명합니다.

탐진치에 갇힌 인간: 인간은 탐욕(貪), 성냄(瞋), 어리석음(癡)이라는 ‘탐진치’에 갇혀 사바세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러한 탐진치는 ‘내 것’이라는 이기심에서 비롯되며, 이로 인해 우주와 인류가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탐진치를 깨부수고 나와야 우주와 하나가 될 수 있으며, 이는 덕을 쌓는 행위와 연결됩니다.

알 속에서 나오지 않고 편안하게 머무는 것은 복을 추구하는 행위이며, 이는 결국 죄로 변할 수 있습니다.

  1. 종자 전쟁과 지구의 순환
    미래의 종자 전쟁: 미래에는 종자 전쟁이 인류에게 다가올 것입니다.

미국 등 일부 국가들이 종자를 독점하고 있으며, 한국은 종자를 빼앗겨 외국에서 수입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유전자 조작(GMO)을 통해 농약에도 강한 종자를 만들어내는 등, 종자는 미래 식량 전쟁의 핵심 무기가 될 것입니다.

허경영 선생은 종자 공급을 중단하는 것만으로도 북한이 농사를 짓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하며, 종자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지구의 순환과 생체 교육장: 지구는 13만 년마다 빙하기가 반복되는 순환 주기를 가집니다.

이 주기는 태양이 지구를 360도로 한 바퀴 도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빙하기를 통해 지구는 완전히 소독되고 냉동 건조된 후, 다시 생명이 탄생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모든 생명체는 철저한 디자인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지구는 영혼이 교육받는 ‘생체 교육장’입니다.

허경영 선생은 쓸만한 영혼은 다음 세상으로 나아가고, 유급하는 영혼은 지구를 순환하며 계속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1. 통일과 국가 정책에 대한 비판
    남북 통일의 위험성: 허경영 선생은 북한과의 통일은 한국을 망하게 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남한과 북한의 GNP 차이가 40대 1에 달하는 상황에서 통일은 양측 모두를 몰락시킬 것입니다.

통일 시 한국의 해운 및 조선 산업이 붕괴하고, 대규모 실업자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통일은 북한 여성들이 남한 졸부들의 ‘세컨드’가 되는 등 사회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 선생은 통일은 늦을수록 좋으며, 2029년에 북한 통일, 2030년에 세계 통일을 목표로 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통일부 및 여성부 폐지 주장: 허경영 선생은 통일부와 여성부의 폐지를 주장합니다.

통일부는 다른 나라에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흡수 통일을 꾀하는 것으로 비칠 수 있습니다.

여성부는 여성을 장애인처럼 취급하는 것이며, 남녀는 동등하므로 보건복지부 내 여성국으로 충분하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부처들은 세금을 낭비하고 불필요한 오해를 낳으므로 없애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교육 정책 개혁: 허경영 선생은 현재의 교육 정책이 부모와 자식 간의 소통을 단절시키고 있다고 비판하며, 수능 시험 폐지를 주장합니다.

학생들이 한 과목만 시험 보고, 자신이 좋아하는 과목을 6년간 집중적으로 공부하여 대학을 결정하는 시스템을 제안합니다.

이는 과외비를 절감하고, 학생들이 부모와 소통하며 가정생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1. 종교에 대한 비판과 허경영 선생의 역할
    종교의 문제점: 허경영 선생은 종교가 인류에게 해악을 끼치고 전쟁을 일으킨다고 비판합니다.

교인들은 하나님을 꼬나보고, 율법가들이 예수를 죽인 것처럼, 종교적 열정이 오히려 분열과 갈등을 초래합니다.

종교는 가족 간의 대화를 단절시키고, 부모와 자식을 분리시켜 가정의 화목을 해칩니다.

유럽에서 종교가 사라지는 현상은 이러한 문제점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종교는 사람들에게 ‘복’을 팔지만, ‘덕’을 파는 사람은 없다고 지적합니다.

허경영 선생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종교를 만들거나 조직을 만들지 않으며, 종교의 원리를 설명할 뿐 종교를 가질 것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그는 인류가 스스로 예수나 부처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허경영 선생은 ‘발아뇩다라삼먁삼보리살타심’이라는 배를 타고 고해의 바다를 건너는 역할을 하며, 인터넷을 통해 인류를 깨우치고 있습니다.

그는 핵전쟁과 같은 인류의 위기를 막기 위해 이 세상에 왔다고 말합니다.

허경영 선생은 졸탁동기의 동기를 부여하는 메신저로서, 인터넷과 텔레비전을 통해 전 세계 인류를 변화시킬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1. 허경영 선생에 대한 인식과 지지
    초기 인식의 어려움: 허경영 선생의 메시지를 주변에 전하면 이상하게 보거나,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는 과거 예수나 부처도 고향에서 배척받았던 것과 유사한 현상입니다.

사람들은 아직 허경영 선생을 병을 고치러 오는 존재로만 인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미래의 변화와 지지 확산: 허경영 선생은 앞으로 자신의 책이 출간되고 공중파 방송에 출연하게 되면, 사람들의 인식이 크게 바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의 독특한 마케팅 방식(노이즈 마케팅)은 오히려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그의 메시지에 관심을 갖게 할 것입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약 2억 명의 지지자가 있으며, 이는 어떤 종교 신도 수와도 비교할 수 없는 규모라고 강조합니다.

(강연 당시 발언) 중앙일보 여론조사에서 ‘크리스마스에 만나고 싶은 사람’ 랭킹에 허경영 선생이 포함된 것은 그의 인기를 증명하는 사례로 제시됩니다.

  1. 결론
    허경영 선생은 인류가 사바세계의 복을 추구하는 삶에서 벗어나, 덕을 추구하는 발심의 세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종교가 아닌 진리를 통해 탐진치를 깨고 우주와 하나가 되는 삶을 살아야 하며, 이는 허경영 선생이 제시하는 길을 따름으로써 가능하다고 강조합니다. 그는 인류가 직면한 위험을 막고 새로운 시대로 이끌기 위해 이 세상에 왔으며, 그의 메시지를 통해 인류가 깨어나기를 촉구합니다.

정리

  1. 사바세계의 본질과 인간의 욕망
    이 세계는 불교에서 사바세계라고 불립니다. 사바세계는 ‘여자 위에 모래성을 쌓는 세상’이라는 비유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이는 사람들이 여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 돈을 벌고 명예를 얻는 등, 모든 행동의 중심에 여자가 개입되어 있음을 의미합니다. ‘사(沙)’는 모래를, ‘바(婆)’는 파도를 뜻하며, 여자 위에 모래성을 쌓고 파도가 치는 것처럼 위태로운 세상임을 나타냅니다. 한자에서 ‘여자 녀(女)’ 변이 들어간 글자들(간음, 투기, 질투 등)이 부정적인 의미를 가지는 것도 이러한 맥락에서 이해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돈을 좇고 부부 문제로 평생을 다투는 등, 진정한 공부나 깨달음보다는 세속적인 욕망에 갇혀 살아갑니다. 이러한 세상을 불교에서는 차안(此岸), 즉 지옥과 같은 세상이라고 부릅니다. 차안의 반대편은 피안(彼岸)이며, 사바세계의 반대는 극락세계(極樂世界)입니다. 우리는 극락세계로 가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1. 베트남 전쟁 경험과 삶의 양면성
    화자는 베트남 전쟁 당시의 경험을 통해 삶의 극단적인 양면성을 설명합니다. 베트남에 도착한 날, 옆방 이발소에 폭탄이 떨어져 8명의 병사가 몰살당하는 참혹한 사건을 목격했습니다. 폭탄의 방향에 따라 생사가 갈리는 상황은 삶과 죽음, 지옥과 낙원이 한순간에 뒤바뀔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막사와 이발소의 구조적 차이가 생존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막사는 방탄 시설이 되어 있어 폭탄이 떨어져도 모두 죽지 않도록 설계되었지만, 이발소는 허술하여 폭탄에 취약했습니다. 이처럼 한 벽을 사이에 두고 지옥과 낙원이 갈리는 상황은 삶의 예측 불가능성과 운명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1. 복과 덕의 개념 및 위계
    불교에서는 예토(穢土)를 더러운 땅, 즉 우리가 살고 있는 현세로 봅니다. 예토의 반대는 정토(淨土)이며, 예토에서 정토로 가기 위해서는 복(福)을 지어야 합니다.

복(福): 삼세(전생, 현생, 미래생) 동안 행한 모든 선행에 대한 인과응보입니다. 이는 자신이 지은 선행의 결과로 받는 보답입니다.

덕(德): 자신에게 온 복을 남에게 베푸는 행위입니다. 빌 게이츠처럼 자신의 복을 타인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 덕을 쌓는 것입니다.

복과 덕은 구분되며, 덕이 복보다 상위 개념입니다. 복은 덕을 이기지 못합니다. 악은 선을 이기지 못하고, 선은 복을 이기지 못하며, 복은 덕을 이기지 못합니다. 그리고 덕은 하늘을 이기지 못합니다.

복을 누리기만 하면 죄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등은 복을 누리다가 생기는 죄의 결과로 비유됩니다. 복을 받기만 하면 죄가 되기 쉽기 때문에, 복과 죄는 ‘삼촌간’이라고 표현됩니다.

반면, 자신에게 온 복을 이웃과 나누는 행위를 공덕(功德)이라고 합니다. 공덕은 덕을 남에게 베푸는 것입니다. 공덕보다 높은 개념은 은덕(恩德)이며, 그 위에 언덕(言德)이 있습니다. 덕에도 계급이 존재하며, 우리는 최소한 공덕은 지어야 합니다.

  1. 초심과 발심의 의미
    초심(初心)은 복을 추구하는 욕심과 탐욕에 가깝습니다. 사람들은 처음에는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복을 받으려 노력합니다.

발심(發心)은 재벌이 된 빌 게이츠처럼, 자신이 큰 부자가 된 후에 진리를 깨닫고 덕을 짓기 시작하는 마음입니다. 발심은 선행을 결심하는 것이며, 진리를 깨닫겠다는 의지입니다. 불교와 기독교 모두 초심을 중요시하지만, 발심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1. 인간의 정, 이치, 법, 권력, 하늘의 위계
    세상에는 다음과 같은 위계가 존재합니다.

인간의 정은 이치를 이기지 못합니다.

이치는 법을 이기지 못합니다.

법은 권력을 이기지 못합니다.

권력은 하늘을 이기지 못합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부정선거 사례처럼, 법과 권력을 지배하는 것처럼 보여도 결국 하늘은 속일 수 없으며, 하늘이 이승만을 내쫓았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용기는 지혜를 이기지 못하고, 지혜는 덕을 이기지 못합니다. 제갈공명이 아무리 지혜로워도 덕이 있는 유현덕을 이길 수 없었던 것처럼, 덕의 위치는 항상 높습니다.

덕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전생 업보, 즉 운(運)입니다. 전생에 복을 많이 지은 사람은 이건희의 아들 이재용처럼 좋은 운을 타고 태어납니다. 운은 하늘과 같아서, 운이 다하면 아무리 권력을 가졌던 사람도 결국 몰락하게 됩니다.

  1. 진리 탐구의 단계: 묻고 듣고 아는 것
    진리를 탐구하는 과정에는 단계가 있습니다.

구하는 것보다 묻는 것이 낫습니다.

묻는 것보다 듣는 것이 낫습니다.

듣는 것보다 아는 것이 낫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아는 것을 넘어, 그 지혜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제갈공명처럼 지혜를 교활하게 사용하면 지혜로운 자일 뿐입니다. 반면, 유현덕처럼 지혜를 알고도 때로는 물러설 줄 아는 덕이 있는 자가 진정으로 높은 경지에 이른 사람입니다. 유현덕은 부하들을 사랑하여 불필요한 살생을 피하고 철수를 명령하는 등 덕장의 면모를 보였습니다.

  1. 복과 덕의 순환 및 거짓과 진실의 위계
    복은 죄가 될 수 있습니다. 복을 누리기만 하고 베풀지 않으면 결국 죄로 변질될 수 있습니다.

반면, 덕은 복이 됩니다. 덕을 베풀면 그 복이 다시 자신에게 돌아오고, 이 복이 다시 덕으로 바뀌는 선순환이 일어납니다.

세상에는 거짓, 사실, 진실, 사랑(덕)의 위계가 존재합니다.

거짓은 사실을 이기지 못합니다.

사실은 진실을 이기지 못합니다.

진실은 사랑(덕)을 이기지 못합니다.

미국에서 리치라는 여성이 살인 누명을 썼을 때, 유명 인사가 거짓 증언을 하여 그녀를 살려낸 일화가 있습니다. 이 유명 인사의 거짓말은 사실과 달랐지만, 사람을 살리려는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었기에 진실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이는 진실이 사실을 지배하며, 그 진실의 바탕에는 사랑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1. 자연의 질서와 신의 존재 증거
    작은 소나무 씨앗 속에 거대한 나무의 모든 정보(DNA)가 담겨 있듯이, 자연의 모든 생명체는 정교한 디자인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뿌리는 땅으로, 줄기는 위로 자라도록 입력되어 있으며, 잎, 줄기, 뿌리가 될 부분이 씨앗 안에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이러한 씨앗의 존재는 어떤 과학자도 만들 수 없는 신의 증거입니다.

자연은 인간에게 산소를 제공하고, 인간은 나무에게 탄산가스를 제공하며 서로 교환하는 완벽한 생태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는 신이 만들어 놓은 질서이며, 장난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러한 자연을 공짜로 감상할 수 있는 행복한 존재입니다.

  1. 발심의 진정한 의미와 종자 전쟁
    불교에서 말하는 발심(發心)은 ‘발 아뇩다라삼먁삼보리살타심(發阿耨多羅三藐三菩提薩埵心)’의 줄임말입니다. 이는 ‘이 세상을 초월하여 모든 진리를 깨닫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열세 글자를 줄여 ‘발심’이라고 하며, 시작 글자와 끝 글자를 따서 ‘보살(菩薩)’이라고도 합니다. 보살은 초심이 아닌 발심을 한 사람을 의미합니다. 기독교에서는 집사, 전도사, 권사 등으로 불릴 수 있습니다.

발심은 마음의 씨앗, 즉 종자(種子)와 같습니다. 미래에는 종자 전쟁이 다가올 것이며, 많은 나라가 종자를 독점하고 있습니다. 유전자 조작(GMO)을 통해 농약에도 강한 종자를 만들어 식량 생산에 활용하고 있지만, 이는 미래에 엄청난 위기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종자는 앞으로 강력한 무기가 될 것입니다.

화자는 세상을 녹색으로 바꾸라는 임금의 명령에 신하가 녹색 안경을 가져다준 일화를 통해, 발심이 곧 우리가 써야 할 진리 안경임을 강조합니다. 진리에 접근하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세상이 진리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1. 졸탁동시와 탐진치 극복
    졸탁동시(啐啄同時)는 병아리가 알 안에서 껍질을 쪼고(啐), 어미 닭이 밖에서 껍질을 쪼아(啄) 동시에 알을 깨고 나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안과 밖의 노력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온전한 성장이 가능하다는 비유입니다.

인간은 탐진치(貪瞋癡), 즉 욕심, 성냄, 어리석음에 갇혀 있습니다. 이 탐진치에 갇혀 ‘내 것’만을 고집하면 우주와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화자는 자신의 강연이 탐진치에 갇힌 인간을 깨우는 ‘졸탁동기’라고 말합니다. 알 안에서 안주하려는 인간들에게 밖에서 깨우침의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는 것입니다.

이 알 안에서 편안하게 있는 것을 복이라고 한다면, 이 알을 깨고 나오는 것이 덕입니다. 복을 누리기만 하면 죄로 변하지만, 덕은 자신에게 온 복을 남에게 돌려주는 행위입니다.

  1. 종교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역할
    지구의 빙하기 주기는 13만 년이며, 이는 지구가 태양을 360도로 한 바퀴 도는 주기와 관련이 있습니다. 지구는 생체 교육장이며, 13만 년 동안 인간이 교육을 받다가 쓸만한 영혼은 다음 세상으로 가고, 유급하는 영혼은 다시 지구를 순환하며 교육을 받습니다.

사바세계에서 극락세계로 가는 배는 고해(苦海)의 바다를 건너야 합니다. 불교에서는 ‘발 아뇩다라삼먁삼보리살타심’이 이 배라고 말하지만, 화자는 허경영 자신이 이 고해를 건너게 해 줄 배라고 주장합니다.

화자는 종교가 세상을 전쟁으로 이끌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하늘이 가장 싫어하는 존재가 교인들이며, 열렬한 신앙인들이 오히려 예수를 죽인 것처럼, 종교는 남을 재단하고 전쟁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슬람과 카톨릭 간의 종교 전쟁이 핵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하며, 자신이 이를 막기 위해 왔다고 말합니다.

화자는 종교를 만들거나 헌금을 받는 사람이 아니며, 사람들이 스스로 예수가 되고 부처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자신의 역할은 졸탁동기를 부여하여 사람들이 알을 깨고 나오도록 돕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1. 이명박 회고록과 허경영의 공약
    이명박 대통령의 회고록 부록에 김윤옥 여사의 허경영 지지 발언이 실린 일화가 소개됩니다. 김윤옥 여사는 이명박 대통령이 재산을 기부하자, 아들 결혼 자금 문제로 허경영 후보의 신혼부부 지원 공약을 지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허경영의 공약이 대중에게 널리 알려져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제시됩니다.

이러한 내용이 회고록에 실린 것은 청와대 관계자들이 허경영의 인기를 알고 있었으며, 젊은 층의 지지를 얻기 위한 의도도 있었다고 해석됩니다.

  1. 핵 문제와 세계 통일 전략
    화자는 미국이 북한의 플루토늄 프로젝트에 대해 ‘완벽하게(completely), 검증 가능하게(verifiably), 영구적으로(permanently) 제거(eliminate)’할 것을 주장했지만, 실제로는 북한, 이란, 파키스탄의 핵을 묵인하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화자는 자신의 핵 해결 방안으로 ‘충분히(fully), 검증 가능하게(verifiably), 되돌릴 수 없게(irreversibly) 폐기(dismantle)’를 제시합니다. 이는 북한이 핵을 폐기하고 대들 수 없도록 하되, 핵 발전소 사용은 허용하는 등 북한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이라고 주장합니다.

미국이 이슬람권의 핵을 묵인하면서 북한의 핵 기술이 이란이나 파키스탄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이는 결국 종교 핵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과거 천주교가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수많은 사람을 화형시킨 것처럼, IS가 사람을 불태워 죽이는 잔인한 행위도 경전에 근거한 것이라고 지적하며 종교 전쟁의 위험성을 강조합니다.

화자는 자신이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어 세계 통일을 빨리 이루지 않으면 핵전쟁으로 인해 인류가 멸망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1. 남북 통일의 위험성과 민생 문제
    화자는 베트남 전쟁 당시 프랑스의 보증과 키신저의 6자 회담에도 불구하고 미군 철수 후 한 달 만에 베트남이 공산화된 사례를 들며, 북한과의 섣부른 통일은 대한민국을 망하게 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현재 남한과 북한의 GNP 차이가 40대 1에 달하는 상황에서 통일은 양측 모두를 망하게 할 것이며, 특히 한국의 해운 및 조선 산업에 종사하는 수많은 실업자를 양산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시베리아 가스를 기차로 운송하는 등의 계획도 비현실적이라고 비판합니다.

독일 통일 당시 서독과 동독의 GNP 차이가 3대 1이었음에도 서독 주민들이 동독 주민들 때문에 세금을 더 낸다고 불평하는 상황을 언급하며, 40대 1의 차이에서 통일은 더욱 큰 갈등을 초래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화자는 통일보다 민생 해결이 더 시급하며, 가정의 통일(부모와 자식 간의 소통)부터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북한과의 통일은 북한 처녀들이 남한 졸부들의 ‘세컨드’가 되는 등 사회적 문제를 야기할 것이라고 우려합니다.

화자는 자신이 세계 최고의 통일 전문가이며, 통일은 늦을수록 좋다고 주장합니다. 북한과의 통일은 2029년, 아시아 통일은 2025년, 세계 통일은 2030년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1. 통일의 3대 요소와 교육 개혁
    통일의 3대 요소는 통합, 융합, 화합입니다.

통합의 3대 요소: 연합, 결합, 집합 (영토 연합)

융합의 3대 요소: 혼합, 용해, 발효

화합의 3대 요소: 양보, 소통, 박애

현재 한국 사회는 부모와 자식, 이웃 간에 양보, 소통, 박애 정신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이러한 국민으로는 통일을 이룰 수 없다고 말합니다. 먼저 국민 교육을 통해 이러한 정신을 함양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화자는 세월호 참사 당시 대통령이 현장에 직접 가서 진두지휘했어야 한다고 비판하며, 공직자들의 소통 부재와 박애 정신 결여를 지적합니다.

또한, 통일부와 여성부를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통일부는 남한이 흡수 통일을 하려는 것으로 오해받을 수 있으며, 여성부는 여성을 장애인처럼 취급하는 불필요한 부서라고 말합니다.

교육 개혁에 대해서는 수능 시험을 없애고 한 과목만 시험을 보게 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6년 동안 자신이 좋아하는 한 과목만 시험을 보고, 그 총합계로 대학을 결정하게 하면 과외비도 줄고 부모와 자식 간의 소통도 원활해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1. 종교와 가족 해체
    화자는 종교가 가족을 해체시키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에 가족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야 하지만, 종교 활동으로 인해 부모와 자식이 분리되어 대화할 시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는 유럽에서 종교가 쇠퇴한 이유 중 하나라고 설명합니다.

종교는 사람들에게 복을 팔지만, 덕을 파는 사람은 없다고 지적하며, 사람들이 복만을 추구하는 현실을 비판합니다.

  1. 졸탁동시와 인공 부화의 비유
    졸탁동시는 어미 닭과 병아리가 동시에 알을 깨는 자연 부화의 과정입니다. 그러나 요즘은 인공 부화 기술이 발달하여 어미 닭 없이 기계로 병아리를 부화시킵니다. 이는 유정란과 무정란의 차이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유정란은 졸탁동시가 필요하지만, 무정란은 기계로 부화됩니다.

화자는 임산부가 담배를 피우는 것을 ‘애 태우는 마음’이라고 비유하며, 뱃속의 아이를 죽이는 행위라고 강조합니다.

  1. 허경영에 대한 오해와 지지자 확산
    화자는 자신에 대한 주변의 부정적인 시선에 대해, 과거 예수님이나 부처님도 비슷한 대우를 받았다고 말합니다. 현재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오해하고 있지만, 앞으로 자신의 책이 나오고 공중파 방송에 출연하게 되면 이러한 인식이 바뀔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자신에 대한 비판적인 시선조차 ‘노이즈 마케팅’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사람들이 호기심에 자신의 책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과거 예수님을 따르던 사람들이 무식한 사람들이었다고 여겨졌지만, 실제로는 예수가 가장 유식한 사람이었던 것처럼, 자신에 대한 오해도 결국 진실이 드러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화자는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전 세계적으로 2억 명에 달하며, 이는 어떤 교회 신도 수와도 비교할 수 없는 규모라고 말합니다. 또한, 중앙일보 여론조사에서 ‘크리스마스 때 만나고 싶은 사람’ 랭킹에 자신이 포함된 것을 언급하며 대중적 인기를 강조합니다.

지지자들에게는 자신을 변명하거나 알리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으며,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이 자연스럽게 밝혀질 것이라고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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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는, 사실은 불교에서는 이 세계 자체가 이 사바세계 라고 그래요. 이걸 왜 사바세계라고 하죠? 왜 사바세계라고 그럴까? 불교에서는 이걸 왜 사바세계라고 그러냐면 여자 위에다가 모래성을 쌓는 거야. 여자 위에다가 모래 사(沙) 자를 써 놨잖아. 이 세상은 여자 위에다가 모래성을 쌓는다. 여자한테 잘 보이려고 돈 벌고 여자한테 잘 보일려고 명예를 얻고.. 다 여자가 중간에 끼어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자 위에다 모래성을 쌓는 거야. 그냥 땅에다 쌓는 것도 아니야. 바(婆)자는 뭐예요? 사바세계라고 그러잖아.

바 자는 파도 파 자 인데 여자 위에 파도를 치는 거예요. 이 여 자가 들어가면 모든 글자가 나쁜 거야. 예를 들어서 간음한다 할 때도 여 자, 투기한다 할 때도 이 계집여 변에 돌 석 자면 투기야. 부귀. 질투하면 또 이게 계집 여 자야. 질투하면 계집녀가 두 개가 들어가요. 모든 건 계집 여 변이 들어가면은 나쁜 세상이야. 그렇게 돼 있어. 옛날에 한문 만드는 사람들이… 그래서 여자 위에다가 모래성 쌓느라고 다 바쁜 거야.

여러분들이. 공부할 생각은 안 하고 머릿 속에 돈만 생기면 그냥. 허허. 돈이 없고 나이가 들면은 그걸 좀 포기하는데 웬만하면 거기에 부부 문제가 평생 가는 거예요. 싸우다가 한 평생. 그러니까 이걸 사바세계라고 그래. 이걸 다른 말로 하면 이걸 차안(此岸)이라고해요. 차안. 불교에서는 이걸 차안이라 그래. 차안은 지옥 같은 세상이다 이 말이야. 그리고 여기가 차안이면 여기는 뭐가 돼? 피안(彼岸)이야. 여기는 피안이다 이 말이야. 피안. 이렇게 되는 거지. 여기는 사바세계예요. 그래서 이 사바세계의 반대, 이 것의 반대가 뭐죠? 이 사바세계의 반대가 뭐예요? 극락세계(極樂世界)죠. 극락이란 말이야.

우리가 이 극락세계에 가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이 사바세계보다는 극락세계로 가야 되고 차안 보다는 피안으로 가야 된다. 그 세계가..응? 졸지 말라고 그러는 거예요. 뭐든지 좋은 쪽으로 생각해요. 뭐 여기 대포가 떨어져도 좋은 쪽으로 생각해. 나는 KBS 방송이 나오는 도중에 이런 소리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국민들이 자다가 번쩍 정신 좀 차리게. 허허허. 정신차려보면 대포 떨어지는 소리가 나요.허허허

내가 월남에 가 있는데, 아니 내가 월남에 도착한 날, 도착한 그 날 아이 8명이 죽었어. 내 옆방이 이발소이고 여기가 보충대야. 보충대 내무반에서 자려고 하고 있는데, 옆방 이발소에 B52가 터진 거야. 문 열려 있어요. 들어와요. 그러니까 월남에 배를 타고 가는데 보름이 걸렸거든. 필리핀 마닐라를 거쳐서 월남에 갔는데 배가 왜 그렇게 많이 돌아갔냐면 어뢰를 묻어놨대. 소련이 어뢰를 묻어 놓는 바람에 배가 돌아서 갔는데 다른 배는 열 이틀이면 가는데 3일을 더 돌아간거예요. 필리핀 남쪽으로, 그러니까 필리핀을 한 바퀴 돌아가지고 마닐라 항구 앞을 지나서 월남으로 들어가는 거야. 왜? 소련에서 어뢰를 설치했다는 거죠. 소련에서. 그러니까 그 쪽으로 가면 군함이 폭파된다는 거예요.

월맹군이 한국군이 오는 걸 막느라고 바닷속에 어뢰를 설치해 놨대. 그러니까 배가 가다가 터지면 다 죽는 거야. 그러니 간신히 내부반에 들어가서 얼마나.. 나는 가는 보름 동안 배 안에서 멀미를 안 했는데 90%가 멀미를 하더구먼. 그 사람들이 몸이 안 좋은 거야. 나는 멀미를 안 하지. 그런데 세상에 내가 가서.. 이게 우리 월남 내무반 막사야. 한국에서 온 애들이 자려고 들어와 있고 이게 이발소야. 여기에 귀국하려고 하는 애들이 머리를 깎고 있었어요. 그런데 여기에 폭탄이 여기로 안 떨어지고 여기에 통 떨어져가지고 지붕으로 떨어져 밑으로 떨어지니까, 그 이발소 안은 월남 생활 끝내고 가는 애들이 자는 곳이고 여기는 오는 애들이 자는 데야, 여기에 떨어지면서 얘네들이 다 죽어버린 거야. 처참해요. 그러니깐 이 폭탄의 방향이 이리 갔느냐 저리 같느냐에 따라서 누가 죽느냐가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명도 못 살고 몰살되버린 거야. 그래가지고 내가 월남 도착한 날 저녁에 8명의 시체가 흔적이 없는 거예요. 사람이 없어져 버려요. 떨어지니까. 이발소에 사람이 죽고 나니까 막 난리가 나죠. 사이렌 울리고 막 난리가 날 거 아니야. 백마 부대가 난리가 났어. 이게 백마 부대. 여기가 보충대라 그래요. 귀국하는 사람하고 출국하는 사람들이 여기서 머리 깎고 대기하는 곳이야. 여기가 이렇게 돼 있어. 여기에 가도 얘들 막사야. 가는 애들 즉 귀국하는 애들 막사, 여기는 도착하는 애들 막사 이렇게 돼있고 이발소가 이 가운데 있다니까. 근데 여기 가운데에 폭탄이 떨어졌어. 이 건물을 멀리서 조준했는지 이 건물 가운데 딱 떨어집니다. 다 죽었어요. 건국훈장 있잖아요. 수당 나오는 건국훈장 이거 나한테 나오잖아요.

이 수당이 월남 가서 부상 입은 사람들 뭐 이런 사람들에게 해당이 되요. 그래서 여기에서 8명이 딱 죽으니까 월남이 여기는 낙원이고 여기는 지옥이야. 어디로 들어가느냐에 따라서. 이 벽 하나 차이에 이게 지옥과 낙원이니까. 또 재밌는 게 여기서 폭탄이 터져도, 이 칸막이가 얇아도, 여기는 괜찮아. 여기 내무반이 어떻게 생겼냐면 중간중간에 방탄이 있어요. 이렇게 돼 있어. 이래 가지고 방탄 막이 이렇게 있어요. 이렇게 있어가지고 이럴 때 애들이 자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있으니까 어떤 놈이 가서 수류탄을 탁 던져도 다 안 죽는데 여기 이발소는 안 그래요. 이발소는 허당이야. 양쪽에 거울이 쫙 있고 의자가 이렇게 쫙 있어요.

그래 여기에 딱 떨어지면 다 죽는데 여기는 폭탄이 떨어져도 여기만 죽어요. 여기는 또 막이 이게 콘크리트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애들이 이렇게 잔다 이말이야. 이렇게 자니까 아무리 폭탄이 떨어져도 다 죽지는 않게 구조가 그렇게 돼 있더라고. 내가 거기를 가서 저런 일이 있었는데 그게 극락과 지옥을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그런 세계예요. 사바세계. 요거는 극락세계. 이 차 안에서 피 안으로 가는. 이게 무슨 안(岸) 자에요?

언덕 안 자에요.
음. 저쪽이 언덕이다. 응. 그래 실제는 음… 그 다음에 지옥 반대가 뭐예요?
낙원이에요. 사바세계 반대는 극락세계이고 지옥의 반대는 낙원이에요. 그러면 에…
천국은 어디에 있느냐 하면, 천국은 어디에 있어요? 천국은 뭐의 반대예요?

이게 뭐예요? 탁할 탁(濁)자죠? 탁한 세상이야. 우리 있는 곳이 탁세예요. 이 탁세의 반대가 천국이야. 이거는 오탁악세라고 그래요. 오탁악세의 악 자예요. 오탁악세. 여기는 천국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이 초심과 발심, 여기에 여러분이 꼭 알아야 되는 게 있어. 복은 뭐에요? 복은 무슨 뜻이에요? 복은 무슨 뜻입니까? 아는 사람?

복은 오복이다 뭐다 이렇게 이야기 하는게 아니야. 오복은 뭐 강의할 때 배웠겠지만, 복은 무슨 뜻이냐. 응? 내가 이제 가르쳐주고 나면 또 금방금방 잊어버리면 안 되. 응? 팔복? 복은 뭐냐 하면은 3세 동안- 전생, 현생, 과거, 전현생 과거까지 3세- 동안 행한것에 대해서 받는 거야. 덕은 뭐에요?

뭐가? 이거는 예토(穢土)라 그래. 예토는 더러운 땅이야. 지금 현재 우리 있는 데가 예토야. 여기는 이제 하늘. 여기는 이제 정토(淨土)라 그래 정토. 그러면 이 예토에서 정토로 가려면은 복을 지어야 되거든. 그럼 복은 뭐냐? 여러분들이 복의 정의를 꼭 알아놔야 되는데. 꼭 알아놔요.

내가 3세(世) 동안, 현재 미래 과거의 생애 동안 지은 모든 선행에 대한 인과에 대한 응보야.그게 복이에요. 그러면 덕은 뭐예요? 덕은 무슨 말이에요?

덕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3세 선행에 인과응보. 내가 지은 모든 여기에 대한 보답을 자기 스스로 받는 거예요. 덕은 뭐냐면 주는 것, 그게 차이예요. 내가 전생과 현생에 복을 많이 지어서 그걸 받아 누리면, 남편 잘 만나서 편안하게 한 평생 잘 살면 복을 다 낭비해 버리는 거예요.

이걸 복이라 그래. 그런데 3세 선행을 한 인과 응보를 남한테 베풀어.가령 자기한테 온 복을 빌게이츠 같이 오히려 남을 위해서 다 사용하는거야. 아프리카에 굶어 죽어가는 애들, 학교 못 가는 애들, 병 못 고치는 애들 도와 주면 그것이 뭐예요? 덕이야 덕. 응. 덕을 쌓는 거지. 이 덕을 짓는 자는 복을 구하지 않아. 그래서 복과 덕은 구분돼 있어. 복덕궁이라 해가지고 복과 덕중에 덕이 상위 개념이야. 복은 뭘 못 이겨요? 덕을 못 이겨. 악은 뭘 못 이겨요? 선을 못 이겨. 이렇게 계급에 순서가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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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이등병이야. 악한 자는 선한 자를 못 이기고 선한 자는 복을 못 이겨요. 복은 덕을 못 이겨. 덕은 뭘 못 이겨요? 덕은 뭘 못 이긴다고요? 하늘을 못 이겨요. 알겠죠? 그래서 여기에 비(兆) 자가 붙으면 뭐가 돼요. 비악선 복덕천이야. 그러니까 악은 선을 못 이겨. 선은 복을 못 이기고. 복은 덕을 못 이기고. 덕이 돼야 하늘에 상달이 되는 거예요. 복은 받아봤자 독이고 대부분 뭘로 바뀌냐면 죄가 되는 거예요.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앉아 가지고 잘 먹고 잘 사니까. 자기만 술 퍼마시고 술집 가서 바람나고 이러면서 이 복은 죄로 갈 바뀔 확률이 굉장히 높아요. 복을 누리고 받기만 하면은 죄가 돼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복과 죄는 삼촌간이에요.

삼촌. 덕은 나한테 오는 복을 “야 내가 이 복을 받아서 되겠나? 이거 우리 가족한테 온 이 복을 이웃하고 좀 나눠야 되겠다.” 하면서 남한테 다 주는 거. 그걸 뭐라 그래요? 남한테 주는 걸? 남한테 주는 걸 공덕이라고 그래요. 이게 무슨 공 자야? 베푼다는 소리야. 베풀 공 자야. 덕을 남한테 베푼다. 그러면 이 덕이 뭐가 된다고요? 공덕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공덕을 지으면 후손들한테 그 영향이 가 안가? 저 집 아버지가 여기에 다리를 놔줬다고 하면 그 집 사람한테는 동네 사람들이 큰 소리 못 쳐. 그렇죠? 그래서 공덕보다 한 단계 높은 게 뭐예요? 응. 은덕이죠?

응. 그다음 위에 또 높은 게 언덕이죠. 그러면 덕도 이렇게 계급이 있어 일, 이, 삼. 계급이 있단 말이야. 우리가 뭘 못하더라도 공덕은 지어야지. 우리가 언덕은 잘 못하더라도 이 공덕은 꼭 지어야 된다.

그래서 이 초심이라는 건, 오늘은 불교 기독교 뭐 그런 이야기도 좀 있는데, 이 초심이라는 것은 복에 가까운 거예요. 사람들이 처음에는 잘 먹고 잘 살려고 해. 복 받는데만 뛰어다녀. 그러다 빌게이츠같이 재벌이 딱 되면 발심을 해. 발심이 뭐예요? 발심이 뭐의 약자예요? 선행이지. 그러면 그 때 이 덕을 짓는 거예요. 처음에는 이걸 구하다가, 복만 받으려고 그러고 아버지 어머니한테 뺏으려 그러고, 상속 받으려 그러고 뭐 그러다가 나중에 자기가 큰 부자가 되면 그 다음부터는 발심으로 들어가는 거야. 초심은 욕심이야. 초심은 탐욕이야. 발심은 이제 자기가 진리를 깨닫겠다 하는게 발심이야. 그래서 이 발심이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초심은 우리 인간들이 탐욕에 물들어 있어요.

그래서 이걸 불교에서도 기독교에서도 이 초심을 굉장히 중요시하는데 사실은 발심도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발심을 다른 말로 하면 뭐에요? 결심이야 결심. 내가 좋은 일을 하겠다고 결심을 하는 거지. 그래서 요게.. 비자를 붙이면..이제 이거 적었죠? 양고문님 적었어요? 이걸 비자를 붙이면.. 내가 전기가 쎄 가지고, 내가 일반 사람하고 달라 가지고 이리 가까이 오면 무슨 소리가 나. 여기 찌이 하잖아.

전기가 쎄요. 여기 보면은 이렇게 되잖아. 그러면 우리의 인간의 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이기고 법은 권력을 못 이기고 권력은 하늘을 못 이긴다. 이승만이 부정선거를 했다. 그걸 부정선거를 해서 법과 권력을 지배하고 있으니까 아무도 말을 못 하는 거 같지? 근데 하늘이 이승만이 내쫓지 그렇죠? 이게 국민이야. 하늘은 못 속이는 거야. 자기들은 아무리 속여도. 그래서 이렇게 이 순서가 있단 말이야. 예를 들어서 용기 있는 자는 지혜로운 자를 이길 수 있어요 없어요?

못 이기죠. 악이 선을 못 이기듯 용기는 지혜를 이길 수가 없어요. 지혜로운 자는 뭘 못 이겨요? 덕 있는 자를 못 이기는 거야. 아무리 사람이 지혜가 뛰어나도 덕이 있는 사람한테 이길 수 있어 없어? 없어. 지장은 용장을 이길 수는 있어. 근데 지장은 아무리 지혜가 뛰어나도 덕장을 못 이겨. 아무리 자기가 재갈공명이라도 유현덕을 이길 수가 없어요. 제갈공명은 없는 재주가 없는데 자기가 유현덕을 하지 그래. 덕이 없기 때문에 안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제갈공명은 지혜로운 자지 덕이 있는 자가 아니란 말이에요. 덕의 위치가 항상 높단 말이에요. 그러면 덕보다 더 중요한 거는 전생업보예요. 운이야. 그러니까 이게 정성화가 덕장이잖아.

그럼 또 운이 있는 전두환은 계급이 한참 밑인데 이겨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계급을 인정해야 돼. 전생에 저 사람이 복을 많이 지었으니까 이건희 아들로 태어난 거야. 이재용이가. 도대체 이재룡 이 사람은 왜 이건희 아들로 태어나서 저렇게 복이 많냐? 어림도 없는 말이에요. 전생이 달라요. 사람은 운이 다른 거야. 업장이 그래. 그러면 우린 그걸 인정해야 돼.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무리 자기가 나는 덕이 있다 완벽하다 해도 어림도 없는 건 전생에 덕이 있는 사람이 아니다 이 말이야. 전생에 남의 것을 뺏었어. 그러면 현생에 와 보니까 없는 거야. 운이 있는 자는 따로 있어. 운은 또 하늘이야. 전두환이 노태우를 교도소에 넣어버려. 이 덕장을 두드려 잡은 놈들이 다시 교도소 가는 거예요. 운이 다 하면 또 가는 거예요.

그런데 사람들이 부정을 했어도 하늘이 봐주는 기간 동안에는 큰소리를 치고 다녀. 아무도 이의를 제기 못해. 전두환 당신은 왜 군사 쿠데타 했어? 아무라도 해봐야 씨알이 먹히나? 안 먹혀. 안 먹히는 거예요. 그 기간이 있는 거야. 그 기간에는 어쩔 수 없어 그게 운이라는 거다 이 말이지. 응 박 총장 물이 어디 있나?

어 그래. 그럼 그럼. 그러니까 자 사람이 아무리 뭘 구해도, 자기가 아무리 물질을 구하고 뭘 구한다 해도 남한테 진리에 대해서 묻는 것만 못 한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남한테 이 자연의 물고기는 어째서 몸이 저렇게 유선형으로 생겨가지고 저렇게 이쪽에 암놈이 딱 오면 이 숫놈 물고기의 이쪽, 왼쪽 암놈 쪽 색깔이 빨개져. 유혹을 하는 거야. 근데 이쪽 색깔은 덜 빨개. 그러니까 남자도 가다가 저기 예쁜 여자가 있고 여기 못난 여자가 있으면 남자 얼굴이 이 쪽에서 자꾸 저쪽으로 돌아가. 이쁜 여자 쪽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데 이쪽 얼굴이 더 빨개져. 이 쪽 얼굴은 덜 빨개져. 허허. 그러니까 고게 자연을 그렇게 만들어 놨어. 그러니까 아무리 구해도 묻는 것만 못하고, 묻는 것이 듣는 것만 못 해. 이건 들을 문 자, 이거는 물을 문 자. 그럼 이거 보다는 뭐가 문제예요? 또 위에는 뭐가 있었어요?

김 고문님. 물 한잔 마시고 하자. 그 위에는 뭐가 있어 응?

여태까지 가르쳐 준 거는 포인트가 여기 있어요.

이렇게 된다 이 말이야. 물어서 알아도 알면은 이거 사람 잡을 수 있잖아.

이게 지혜지. 지혜라고 하면은 반드시 덕이 위에 서는 거예요. 위의 개념이.묻고 남의 말을 들었지만 듣고도 요걸 교활하게 제갈량같이 제갈공맹같이 쓰면은 지혜자지. 그런데 그걸 다 알고도 행하지 않는 자가 누구냐. 그리고 지혜로운 자를 데리고 있는 자가 누구요? 유현덕이지 맞아요 안 맞아요? 그 자는 덕이 있어가지고 묻지도 않고 듣지도 않아요. 딱 들어보고 우리가 이길 수 있지만 그냥 거기서 철수 해라. 우리가 거기에 이길 수 있는데, 철수하라 이거예요. 근데 제갈공명은 “아니 이길 수 있는데, 왜 철수를 합니까?” 그래. “야 우리가 전쟁을 지금 몇 번을 했냐? 항상 이기면 안 된다. 한 번 정도는 물러나라. 병사들도 좀 쉬어야 되니까.”

“거기서 이긴들 뭐하나?” “틀림없이 저놈들 다 잡아 놓았는데요?” “야 살생도 때에 따라서 하는 거니까 철수해라.” 그러니 제갈공명은 이해를 할 수 없는 거야. 근데 유현덕이는 일단 철수를 하래. 그러니까 엄청나게 덕이 있는 자야. 부하를 사랑하는 거지. “야, 금년에 전쟁을 몇 번 했냐” “5번 했습니다.” “철수해라, 금년에는 그만 잡아라.” 이게 그래서 이 덕은 전략 회의를 아무리 하는 것보다 덕이 있는 자를 이길 수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 오늘 내가 이 덕을 왜 이야기하냐면. 복은 뭐 하는 거라고 그랬어요? 복은 이꼬르(이퀄) 죄가 된다고 그랬죠?
25:48
죄가 되잖아. 덕은 이꼬르(=) 뭐가 돼요?

덕은 복이 돼요. 그러니까 이 덕은 계속 복이 됐다가 복이 다시 덕이 됐다가. 이걸 반복하는 거야. 근데 이놈의 복이 죄로 가 버리는 사람이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걸 판단을 잘해야 되는 거야. 이 두 갈래길. 이제 이 복이 이쪽으로 가느냐 저쪽으로 가느냐 하는 두 갈래 길에 항상 서게된다. 그러면은 에… 이거는 가 자예요. 거짓 가 자야

자 그렇게 써. 인변 쓰면 돼. 가 이고. 그 다음에 가 다음에는 뭐가 있겠어요. 여기 아니 내가 잘못 썼네. 여기에 비자를 쓰고 말이야 이게 이제 가 가 되면은. 여기는 실이 있을 거 아니야. 가 자는 뭘 못 이겨 실 자를 이게 못 이겨

실 자 못 이기지? 가 는 실을 못 이겨. 그러니까 거짓은 사실을 못 이겨. 사실은 뭘 못 이겨? 진실을 못 이겨. 진이야 진. 그럼 진실은 또 뭘 못 이길까? 요걸 풀어봐. 여러분들이 인제 공부하는 거니까

사랑이란 말이에요 사랑. 진실도 사랑을 못 이이기는데 이게 뭐야? 덕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이게 덕이란 말이야. 사랑이 덕이란 말이야.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서 요것이 우리 자연의 순서인데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미국에 1930년에 무슨 재판을 했어. 이름이 리치라는 여자야. 어디 갔다가 살인 누명을 썼는데 살인 누명을 썼으니까 이제 이 여자가 죽게 생겼어. 근데 배심원들이 전부 이 여자를 의심해. 의심하는데 그 여자가 거짓말을 한다 이거예요. 거짓말을. 판사와 전체 배심원들이 말이에요. 저 여자가 사람 죽여놓고 안 죽였다고 한다. 딱 몰렸어. 수세에. 그런데 사실은 그 여자가 죽인 게 아니야.

빨리 들어와요. 여기. 이리로 이리로 와요. 거짓이 사실을 못 이기죠 그렇죠? 그러니까 판사는 당신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 하고 배심원도 여자의 말이 전부 거짓말이다 이렇게 된 거야. 근데 여자는 사실 안 죽였어. 마침 여자가 돈을 받으러 갔는데 사람이 죽어있는 거야. 그래서 돈 관계로 이 사람을 죽였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그러니까 이 여자는 빼도 박을 수도 없는 거야. 그러니까 죽은 사람이 죽기전에 묶인채로 신음을 하니까 그 사람 몸에 묻어있는 걸 풀어줬어. 그러다 거기에 자기 지문이 다 찍힌 거야. 사람이 막 팔이 묶여 있는데 풀어줘야지. 막 풀어주느라 이 사람을 죽인 놈은 따로 있는데 이 여자의 지문이 다 찍혀버린거야. 꼼짝없이 죽인게 된 거예요.

그런데 그 여자가 만진 지문이나 이것이 이 여자 지문이라는 게 확실한 증거가 있는 건 아닌데 이 여자가 그걸 막 만졌지만 지문 상태는 없었어. 근데 이 여자가 거기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여자가 거기서 누명을 썼어. 현장에. 그런데 그 여자 얼굴이 여자를 닮았을 뿐이지 여잔지 아닌지는 몰라요. 그런데 누명을 거야. 그러니까 법정에서는 저 여자가 틀림없다고 해 얼굴이. 우리 동네에서는 닮은 여자가 저 여자뿐이라는 거야. 근데 그 여잔지 아닌지는 화면이 정확하지가 않아. 그 본 사람이 얼굴이 이게 맞는 거 같다 그래서 이 여자가 지목이 됐으니까. 그러니깐 그 여자는 자기 옷 때문에 거기 지명이 된 거야. 옷을 빨간 스웨터를 입었으니까 그러면 이 여자는 거기 간 사실도 없어요.

근데 사형이야. 그래서 이게 신문에 딱 났어. 근데 나같은 사람이 법정에 어느 날 탁 나타난 거야. 그 여자 재판하는 데에 나타났어. “이 여자는 나하고 같이 있었습니다.” 이런 사람이 하나 나타난 거야. 근데 그 사람이 워낙 유명한 사람이라 판사가 자리에서 일어나서 절을 할 정도야. 미국 사회에서 유명한 사람이야. 딱 와서 “이보세요 판사, 저 사람이 나하고 있었어 그날.” 근데 이 사람은 그 사람이 범인이 아니라는 걸 확실히 알아. 근데 증인이 없으니까 저 여자를 살려낼 수가 없는 거야. 저 여자는 이제 사형이야. 근데 이 사람이 그러니까 판사고 검사고 “그럼 석방하세요.” 원체 유명한 사람이니까. 예를 들어서 응? 그럴 거 아니에요. 그 지역에서 저명한 사람이야. 아주 그냥 너무 존경받는 사람이야. “쟤요? 나하고 그날 같이 있었어. 나한테 와서 그날 뭐 인생에 대해서 상담을 했어.”

딱 그러니까 판사가 “그렇습니까? 그러면 증거 자료 필요 없습니다. 그냥 석방입니다. 범인이 아니래요. 수사 다시 하세요.” 제껴버려. 그래서 여자를 살려냈어. 이 사람이 한 말은 거짓말일까? 진짜일까? 이 지금 유명한 인사가 한 말은 거짓이에요 진짜예요? 거짓이지. 그 사람하고 자기는 같이 있어본적도 없고 본 적도 없는 여자야. 그 사람이 그냥 미국에서 유명한 인사가 신문을 보고 나타난 거야. 와서 여자 하나를 살렸지. 이게 미국의 유명한 일화란 말이에요. 리치라는 여자를 이 유명인사가 살렸어요. 그렇게 해서 살렸는데 나중에 이 진짜 범인이 잡혀. 그러니 얼마나 기가 막혀. 그래 가지고 이 인사가 알려진 거야.

그러니까 판사, 검사, 배심원 그 어느 누구를 믿겠냐고. 이 세상에. 가짜가 진짜 행세하고 진짜 범인이 아닌 사람은 가짜라고 범인으로 잡아넣어가지고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몰렸는데 이 인사가 가서 거짓말을 했어 안 했어요?맞아요 안 맞아요? 이럴 때 이런 인사가 하는 거짓말, 여러분들이 누구를 살리면서 하는 거짓말을 다른 말로 바꾸면 뭐야? 그게 진실이라고 하는 거예요. 사실보다 위에 있어 아래에 있어? 사실보다 위에 있잖아. 여기 하늘이거든. 사실보다 하늘에 더 가까워요 안 가까워요? 그래서 이걸 진실이라고 그래. 그래서 거짓과 진실 사이에 사실이 있어요. 그래서 사실이고 아니고 중요한 게 아니야. 사람을 일단 살려요 어 그리고 사람은 범인이 아니다. 이런 높은 사람이 확증을 해가지고 한 사람을 살려낸 거예요.

이럴 때 이 사실이라는 것은 사실 그리 중요한 게 아니야. 그래서 진실이 사실을 지배해요. 그러면 이 진실에는 뭐가 있어야 돼요? 사랑. 그 사람이 희생을 한 거지. 가서 사람을 살려주는 거는. 사랑이. 이게 만물의 순서야. 양고문 이거 적었지? 이것이 자연의 법칙이다. 그래서 용감한 장군은 지장을 못 이기지만 지장은 덕장을 못 이겨요. 덕장은 운을 못 이기잖아. 그러면 복은 덕을 이게 못 이겨? 못 이기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남편 복 있다 자식 복 있다 뭐… 복을 내세우면 안 돼요. 복을 숨기면서 덕을 베풀어야 나중에 내생에 가서 또 복이 돌아오는 거야.

그럼 다시 또 핑퐁을 하는 거지. 또 덕으로 바꿔주고. 응? 맞아요 안 맞아요? 내가 오늘 이 말을 하는 거는 이쪽 세계가 이거야 이거. 이걸로 이쪽 세계는 하늘에 가까운 세계야. 그러면 이쯤에서 이쪽으로 와야지. 이쪽으로 가지 말고. 그래서 뭘 구하는 자, 그냥 맹목적으로 구하는 자들이 처음에 이걸 구한다. 초심일 때 구한다.

자 이거 많이들 썼죠? 안 쓴 사람은 핸드폰으로 찍어놔도 되고 써도 되요. 그래서 이 사바세계는 순전히 여자 위에다가 세우는 세계야. 그래서 여성… 남자들이… 서울대 교수가 갑자기 제자가 진정서 하나 내면… 서울대 교수 한번 되려면 평생 동안 목숨을 걸고 잠 못 자고 공부해야 돼. 근데 그 서울대 교수가 여자한테 농담 한 마디 잘못했다가 사표감이고 집안이 멸문지화가 돼요. 그러니까 요새 젊은 사람들은 유명한 사람 죽이려면 간단해요. 그냥. 응. 사람 죽이는 거야. 요새. 그러니까 이 여자는 모든 세상을 무너뜨릴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여자 위에 지나치게 모래성을 쌓거나 하면 파도가 일렁이니 한심한 거야. 그런데 이 말은 여성들에게 그만큼 파워가 있다 이 말이에요. 여기 썼죠? 자 여러분들이 눈을 한번 감아봐요. 내가 이 마이크를 잡으니까 전기가 자꾸 오네. 전기가. 자 눈을 감아봐요. 자 머릿속에 나무의 씨를 한번 넣어봐요.

나무의 씨. 큰 50미터씩 올라가는 느티나무. 느티나무가 아니라 큰 직선으로 올라가는 나무 씨가 있어. 소나무. 그 씨는 우리 손톱보다 작아. 근데 그 씨 속에, 이 세상을 만든 자가 만들어 놓은 그 씨를 지금 전세계 공학자들이 못 만들어. 조그마한 소나무 씨를 못 만들어. 그 씨 속에 DNA가 들어있어요. DNA는 소나무 길이까지 다 정해져 있고 소나무의 모양까지 다 정해져 있어요. 그리고 그것은 나무뿌리 쪽은 뿌리 DNA가 땅으로 들어가야 되고 줄기 DNA는 위로 올라 가라고 입력이 돼 있어. 씨가 전부 같이 땅속으로 들어가 버려서 뿌리만 돼 버리면 큰일 나잖아. 씨 속에 너는 뿌리로 가야 될 놈, 너는 하늘로 올라가야 될 놈 이렇게 딱 정해져 있어. 그것을 곰곰이 한번 생각해 봐요.

너는 이파리가 될 꺼, 너는 줄기가 될 꺼, 너는 뭐 뿌리가 될 거 이렇게 다 정해져서 씨앗이 만 들어져 있으니 이것이 신이 있다는 증거예요. 이 우주가 그냥 만들어진 게 아니야. 어떤 과학자도 씨 하나를 못 만들어. 깨 하나를 못 만들어 깨. 쌀 한 톨을 못 만들어. 어쩌면 아무리 수억 년 과학이 발달돼도 우리는 씨앗 하나를 못 만들지도 몰라. 그게 우리 인체 몸에 있는 DNA야. 그 DNA를 나는 마음대로 바꿔버려요. 나무 보면서 나무의 DNA를 바꾸고 여러분을 보면서도 여러분의 DNA를 바꿔버리고 병이 있으면 세포를 바꿔버리고 모든 물질, 물을 갖다 놓고 바꿔버리고 우유를 갖다 놓고 바꿔버리고 내 마음대로 DNA를 바꾸어.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 씨앗을 곰곰이 생각해 봐요. 거기에 우주의 질서가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씨앗에는 “너는 인간들에게 산소를 제공해 주고, 너는 인간들 입에서 나오는 탄산가스를 마셔라 그래서 나무는 탄산가스를 먹어야 살아 맞아요 안 맞아요? 사람은 나무가 뱉어주는 산소를 먹어야 돼. 그러니까 나무는 산소를 만들어서 인간한테 주고 우리는 탄소를 만들어서 나무한테 주면서 서로 교대로 바꿔 먹어. 그러면 그것이 신이 만들어 놓은 거에요? 장난으로 만든 거예요? 만들어 놓은 거지. 여러분들은 그런 걸 명상을 한번 해 봐. 눈을 감고 가만히 생각해봐요. 정말 자연의 이치는 동물이나 사람이 만들어 내는 탄산가스를 나무들과 풀들이 다 먹어야 돼. 또 걔들은 산소를 만들어서 우리한테도 열심히 나눠줘요. 이제 눈 떠봐요. 행복해요 안 해요?

만약에..응, 어서 와요. 만약에 내가 어떤 수목원이나 극장에 들어 가려면 돈을 내야 돼요 안 내야 돼요? 내야 되죠? 그런데 내가 어느 수목원을 들어가면… 김고문님 뭐하노? 응? 여기 강의하는데 정신 바짝 차리고 들어요. 내가 어느 수목원을 들어가면 돈을 내야 되는 지혜가 있어요 없어요? 어린이 대공원도 들어가려면 돈 내야 되잖아. 그런데 만약에 이 자연을 바라보는데 여러분한테 돈을 내라고 한다면 여러분은 눈을 감고 다녀야 돼요. 한번 쳐다보는데 뭐 몇천 만원씩 몇백 만원씩 내야 되잖아. 그런데 사람들이 저렇게 빌딩을, 롯데 그룹 회장이 150층을 지어 놓으면 우리는 공짜로 그걸 보는 거예요.

모든 것을 사실은 관람료를 내야 돼.맞아요 안 맞아요? 하늘이 만들어 놓은 이 아름다운 자연, 씨 한 알 나무 하나 그거 쳐다보는 거 원래 다 돈 내야 되는 거예요. 관람료. 근데 우리는 전부 그냥 보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행복한 어떤 사람들이냐 하면은 그거를 다 공짜로 감상할 수 있어요. 그 모양들이 다 신이 있다는 증거야. 자세히 보면 나무는 가지는 위로 뿌리는 내려가고 동물들은 그 살아가는 모든 모습이 신이 만들어 놓은거죠.

그래서 우리가..그래서 우리가 이것과 이것과 이걸 합친 세계가 있어요. 불교에서 합친 세계. 합친 세계가 뭐예요? 합친 세계야. 아는 사람 있어요? 합친 세계. 여기를 잘 알아봐요.

이 글자를 내가 정 자로 쓸 테니까. 정 자로 쓸려면 좀 천천히 써야 돼. 이게 별 진 자야 알겠죠?

반 욕. 욕 자야. 발 아 뇩. 삼, 석삼 자.응? 이게 무슨 소리야? 박총장 여기다가 종이를 붙이든지 스카치를 붙이든 해. 이게 왜 소리가 나서. 발 아 뇩 다 라 삼 약. 삼. 응
소리가 안 나야지. 거기다 한번 넣어봐.

더 접어야지. 됐나? 저쪽에. 다음에는 다른 걸로 좀 해요. 보기가 안 좋으니까.
살 자 알죠? 살 자 알겠지? 이렇게 쓰는 거예요. 응? 음.. 발 심이란 글자는 이 발 자하고 요 심 자. 그러니까 열 석 자의 약자야. 알겠죠?

발 안 욕 다 라 삼 약 삼 보 오 리 살 타 심. 상당히 길죠? 그러니까 열 석 자를 줄여서 이 끝 시작하는 글자와 맨 끝자를 발 심이라고 해. 열 석 자가 두 글자로 바뀐 걸 발심한다 그러는 거예요. 그래 이게 영 구 불 발 심이라는 것은 이 세상을 초월해서 모든 진리를 깨닫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두글자로 할 때는 발심이라고 하고 이것을 또 다른 말로 바꿀 때는 이 글자와 보 자. 이 글자가 좀 흐린데. 이 글자와 이 보 자. 이게 설 립 자. 알겠죠잉? 이 보 자와 이 글자. 이 두 자를 합치면 보살이 돼요.

보살. 불교에서는 이걸 보살이라 그래요. 보살님 그러잖아. 불교에서는 발 아 뇩 다 라 삼 약 삼 보 리 설 타 심을 보살이라고 불러. 그래서 많은 사람들을 보살이라고 불러. 보살이라는 건 이쪽 세상이 아니고 이 초심이 아닌 발심을 한 사람이다 이 소리야. 그러면 발심을 한 사람 이름이 보살이다라고 해서 이것을 넉자로 할 때는 보 리 살 타 라고도 해. 이 보살을 이렇게 보 리 살 타 라고도 한다 이 말이야. 응 그래서 이걸 줄여서 보살. 그러니까 보 리 살 타의 마음, 그거예요.

그리고 발심. 여러분들이 발심한다고 하면 완전히 진리 쪽으로 목숨을 걸었다 이 소리야. 그런 사람을 불교에서는 보살이다. 기독교에서는 이런 사람을 보고 뭐라고 그래요? 집사, 전도사, 권사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불교에서는 이것을 보살, 그리고 보살이 되겠다고 마음먹은 그걸 발신했다, 그러니까 이 안에 여러 가지를 뽑아가지고, 우리가 쓰는 거예요. 삼 약 삼 보 리 라는 이 말은 여기 보면 진리를 말해요. 이 우주의 진리. 삼 약 삼 보 리. 진리를 따른다고 결심했다.

그런 것을 알아놔야 돼. 그래서 우리가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이게 이거라고 보면 돼. 종자. 여러분들은 이 종자가 좋아야 돼. 종자를 딱 보면 저것은 종자 씨가 요만한데 큰 거목이야 종자 씨를 딱 보면 이게 거목의 씨인지 아닌지 씨에 이미 다 정해져 있는 거예요. 씨에. 그래서 이 종자가 이게 종자라는 뜻이야. 발심을 하면 이미 마음의 씨앗이 딱 들어가. 앞으로 미래에 지구에는 무슨 전쟁이 남아 있어요? 종자 전쟁.맞아요 안 맞아요? 종자 전쟁이 앞으로 우리한테 다가오고 있어. 많은 씨앗을 미국이나 다른 나라가 독점해서 가지고 있어요. 우리는 종자를 다 뺏겨버렸어요.

그래서 외국에서 콩 종자, 쌀 종자를 가져와야 우리가 농사를 짓는 거예요. 지금. 종자를 사와야 돼. 수입해 와. 그 사람들은 종자 은행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가지고 종자를 대량 생산해요. 우리는 종자까지 다 삶아 먹어 버리고 종자가 없어진 거예요. 그래서 종자가 없어진 민족이 한 민족이야. 종자 관리를 잘못한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서양 사람들이 이 종자를 가지고 곡식을 많이 수확하기 위해 변이를 일으켜 가지고 뭘 했어요? 어. 유전자 조작을 해서 종자가 농약에도 이기고 뭐에도 이기게 만들어 놓은 거야. GMO를 넣어 가지고. 우리가 지금 이 종자를 안 쓸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미래에는 이 종자 때문에 엄청난 위기가 와. 그러면서 식량 전쟁이 붙을 때 종자, 제일 먼저 이 종자 전쟁이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 세계에 나라에 종자를 공급 안 해주면 북한이 농사를 못 지어. 무슨 말인지 알죠? 이제는 뭐 은행 동결한다고 할 필요가 없어. 종자 없어도…삐이.. 이 소리가 참 잘 나네, 허허. 그러니까 잠을 못 자는 거지. 아주 안성맞춤일 때 나오네. 그러니까 나중에 북한이 옥수수 종자를 못 가져오면 농사를 못 짓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들이 항복을 하게 되지. 말하자면 앞으로 종자가 그렇게 무기가 되고 있어요. 내가 질문을 하나 할게. 이 세상이 전부 녹색으로 됐으면 좋겠다고 하는 임금이 있어. 그래서 그 임금이 신하에게 세상을 녹색으로 다 바꿔라. 돈이 무지무지하게 들어가더라도. 근데 어떤 신하가 와서 녹색으로 바꿔주는 데 한 시간밖에 안 걸렸어요. 뭐에요? 왜 그래? 임금이 세상을 다 녹색으로 바꿔달라니까 신하가 “좋습니다. 해 드리겠습니다.” 다른 신하들은 안 된대. 어떻게 해서 녹색으로 다 바꿨을까? 박 회장님?

어. 박수. 녹색 안경을 갖다 줬어. 임금이 녹색 안경을 처음 딱 쓰고 보니까 전부 녹색으로 바뀌어 버려. 사람 얼굴도 녹색, 다들 녹색으로 보이니까 “야 이제 살 거 같다.” 고 그래. 여러분들에게 이 발 아 뇩 다 라 삼 약 삼 보 리 살 타 심 이 뭐냐면 우리가 써야 되는 안경이야. 발 심. 내가 진리에 접근하겠다 라고 하면 여러분이 그런 안경을 쓰면 되는 거야. 진리안경. 근데 여러분은 그것을 쓸 줄 몰라. 그걸 끝까지 안 쓰려고 하는 거야. 내 고집대로 내가 누구 집 자식인데 이러면서 그것을 가지고 있는 거야. 그걸 반드시 바꿔야 돼요. 안경을 바꿔야 된다. 알겠죠? 안경 잃어버리면 안 돼요. 안경을 바꿔야 된다.

그러면 내가 이렇게 강의를 하는데… 연필들이 다 문제가 있네.

많이 좀 갖다 놔요. 예.
자 이게 뭐예요?
이 너무 날려 놓으니까 잘..

어. 잘 나와. 됐어. 조금 더. 이것도 괜찮아. 한번 강의할 때 많이 필요해. 자 졸 탁 동 시. 맞아 안 맞아요? 졸탁동시라는 거는 내가 이 계란을 밖에서 깨주는 거야. 근데 여러분이 안에서 가만히 있으면 졸탁동시가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그럼 졸탁동시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야? 다른 말로 바꾸면 뭐가 돼요?

졸탁동시를 다른 말로 우리가 많이 써. 알죠? 졸탁동기.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면 졸탁동기나 졸탁동시나 마찬가지인데 이 졸탁동시라는 것은 안에서 새끼가 탁탁 치면은 엄마가 소리를 듣고 탁 깨줘요. 쪼아주잖아. 그래서 계란에서 병아리가 나와요. 그래서 엄마가 실수하면 비실비실한 병아리가 나와. 그러니까 먼저 깨준 병아리는 건강한데 이 엄마가 조금 한눈 팔다가 놓쳐버리면 약하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졸탁동시가 정확하게 일어나야 정상적인 병아리가 돼. 정상적인 병아리가 되는데 이 인간들이, 이게 인간이야, 인간들이뭐에 갇혀 있어요?

사바에 갇혀 있다니까 사바. 이 여자들. 이 사바 세계. 그래서 이건 탐진치에 갇혀 있죠 그렇죠? 탐 진 치 에 인간이 갇혀 있어요. 그러면 이 탐진치 욕심내고, 성질내고, 어리석어. 아주 골고루 다 가지고 있어. 욕심을 내더라도 지혜로우면 괜찮은데 욕심과 성내는 것과 어리석은 삼박자가 합쳐져 있어. 그러면 이 인간이 위에서 탁 칠 때 이 사람이 졸탁동시를 할 수가 있나 없나?

이 시 자는 때 시 자야. 때가 있는 거예요. 때를 놓치면 안 되는 거지. 그런데 지금 내가 강의를 하는 것은 여러분들에게 탐진치라는 이 라인에 갇혀 있는 이 인간이 이 라인만 없애버리면 우주와 70억과 하나가 돼요 안 돼요? 하나가 되는 거야. 하나가 되는데 이 사람은 여기서 뭘 하고 있냐면 “내 것.” 이래. 요거 내 것, 요거 내 것, 요거는 내 색시, 요건 내 자식. 여기에 내 것이 들어가서 이 탐진치가 딱 갖춰지니까 우주와 70억 인류가 하나가 될 수 없는 거야. 그러면 덕이.. 아까 이게 이루어질 수 있나? 이거는 이걸 깨버려야돼. 깨버려. 여러분들 이것을 예사로 보지 말아요.

물론 졸탁동기도 있어. 이걸 깰 수 있는 동기가 허경영이야.맞아요 안 맞아요?을? 혀경영이가 와 있는데, 동기를 부여했는데, 부여했는데도 (여기는 신호를 안에서 보내는 게 아니라 밖에서 보내. ) 얘가 나올 때가 됐는데 밖에서는 아무 소식이 없는 거야. 그냥 이 안에서 살겠다는 거야. 이걸 좀 나가겠다고 몸부림치는 사람이 석가모니 같은 그런 사람들이야. 근데 여러분들은 이 안이 좋다는 거야. 그냥 탐진치에 썩어 가지고 우리는 이 안에서 누에꼬치가 되겠다는 거야.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면 안 되는 거야. 나와 제발. 나올 때가 됐는데 왜 안 나오냐 이거야. 70억 인류가 지구에서 사람 같은 사람을 길러내는 중인데 안 나와 하나도. 누에고치 안에 들어 앉아 가지고.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서 내가 와서 이걸 때려주는 거야. 지금 졸탁동기. 동기를 부여해주는 게 내 강의야. 이게 이제 메신저로 이렇게 나가. 이렇게 유튜브로 나가. 이제 살살 소문이 나가지고 사람들이 내 걸 보고 연락이 많이 와. 그게 뭐냐하면 이 카메라가 졸탁동기야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면 전 국민이 이걸 깨닫고 이 안에 있는 공기도 탁한데 하면서 이걸 깨버리면 그냥 우주가 다 나와 하나가 되는 거야. 공동체가.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덕이라 그래. 알겠죠? 이 안에서 가만히 있는 걸 뭐라 그래? 복이라 그래. 맞아요 안 맞아요? 여기서 자기 혼자 편안하게 그냥 있겠다는거야.

그래 가지고 이 복이 뭐로 변한다고 안 나오면은 죄로 변해버려요. 알겠죠? 그래서 덕은 뭐라구요? 나에게 온 복을 내가 안 받고 남한테 다시 돌려주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임산부가 담배를 피우는 걸 뭐라고 해요? 임산부가 담배 피우는 걸 뭐라고 그래? 내가 너무 딱딱하니까 재밌는 걸 물어보는 거예요.

아니 임산부가 담배 피우는 걸 뭐라고 그래?

모르겠습니다.

아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하버드로 대학 가서 그랬다가는 쫓겨나요. 우리 김 고문님이 요새 전단을 많이 돌려가지고 지금 저기 계신 저 어른이 오셨어. 송 선생이. 우리나라 부정선거를 감시하시는 분인데 아주 그… 박수 한번 쳐줘요. 전단을 돌려서 거기서 만나게 됐을 때 오셔서 나하고 이야기를 좀 했어 아까. 이거는 인터넷으로 나가는 이제 방송이니까 마음대로 할 수가 없어서 내가 그러는 데 좋은 일 하시는 분이라서 소개하는거야. 지금 내가 여러분들한테 이야기하는 이런 것은 기독교나 불교나 천국도 있고 극락도 있어요.

이것은 이것은 기독교고 이것은 불교야. 어느 종교를 편파적으로 할 수가 없으니까 기독교와 불교를 내가 다 이야기 해 놨는데 이미 메시아가 와서 여러분한테 온 것을 졸탁동기라 그래. 21세기는 지구에 빙하가 몇 년 만에 한 번씩 만들어지죠? 지금 빙하가 남아 있잖아 아직. 이게 몇 년에 한 번씩 만들어져?

빙하가 몇 년마다 한 번씩 만들어지는지 아는가. 혹시?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수명이 100년이라는 것만 알지 지구의 수명이 얼마인지를 모르고 있는 거야. 빙하는 과학자들이 정확하게 조사하니까 13만 년 된 거야. 13만 년마다 빙하가 자꾸자꾸 녹았다가 또 만들어지고 해서 13만 년이 한 축이야. 그래서 지구 나이를 알아 놓으세요. 13만 년이에요.

그러니까 12만 9600년이라고 나와. 이 결과는 빙하 연구에서 나온 결과야. 빙하 연구에서. 그런데 내가 우주를 만든 자의 화신이니까 이걸 알까 모를까? 알죠. 자 이게 뭐냐 하면 360년 곱하기 360 하면 나오는 숫자야. 알겠죠? 360이 곱하기 360이 이렇게 나와. 무슨 말인지 알겠죠? 12만 9600이 나오는데 이거는 태양을 지구가 한 바퀴 도는 거예요. 360도로 돈다 이 말이에요. 이게 360도지. 그러니까 지구가 태양을 360도로 완전히 한 번 돌면 빙하기가 오는 거야. 그래 12만 9600년이 되면 지구는 또 빙하기가 와서 몇 년 정도 있느냐. 약 12만 9600년이니까.

응? 얼마정도 있겠어요? 응? 다시 인간이 여기서 태어난 건 만 년이 안 된다고 하잖아. 기독교 역사는 지금 7000년 6000년 이렇잖아요. 그러니까 현생 인류 12만 9600년이라는 이 주기에 우리 빙하가 또 만들어지고 다시 이 지구가 휴먼기로 들어가서 많은 시간 동안 뭘로 있어요?

빙하로 있다가 빙하를 또 만들어. 계속 얼어가지고 빙하를 만들어서 소독을 완전히 해. 냉동 건조해 가지고. 그 다음에 다시 빙하가 녹아 가지고 서서히 자연에 싹이 나면서 동물이 만들어지고 또 인간이 만들어져. 그러니까 나비 한 마리 새 한 마리 노루 한 마리 인간 하나 모든 동물은 철저한 디자인에 의해서 만들어져 있어요. 남자 여자. 그러니까 이 인류는 여러분이 상상 못하는 내가 온 그런 세계에서 만들어져 가지고 지구에 왔어. 지구가 생체 교육장이야. 알겠죠?

여기서 교육을 받아가지고, 12만 9600년이라는 이 기간 동안 인간이 교육받다가 쓸만한 영혼은 다 건지고 나면 다시 유급하는 사람이 있어요. 유급하는 사람은 다시 또 지구를 순환하면서 또 교육을 받아야 돼. 석가모니가 그렇게 계속 말을 했지만 나는 그런 자들의 위해서 온 자니까 그것이 계속 순환해서 여러분들을 가르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걸 빨리 떼야 여러분들이 다음 세상으로 가는 거지. 알겠죠? 그래서 이 세상에는 낙이 있다 없다? 이 사바세계는 밑에 여자가 받침으로 있으니까 낙 같지만 낙이 아니야. 이 세계에서 이 세계로 가는 배가 뭐예요? 이름이 이 세계에서 이 세계로 가려면 무슨 배를 타야 돼? 무슨 바다를 건너야 돼요?

응. 이 세상에서 이 세상으로 가려면 고해의 바다를 건너야 되는데 이 고해의 바다가 이쪽과 이쪽 사이에 있어. 그래서 타고 가는 배가 이거야. 이것인데 지금은 뭘로 바뀌었어? 허경영. 알겠죠? 발 안 욕 다 라 삼 약 삼 보 오 리 살 타 심이 다른 말로 바꾸면 뭐예요? 이거는 불교 이야기고 허경영이야 알겠어요. 허경영이라는 배를 타야 이 고해를 지나가는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여러분들을 이쪽 바다에서 이쪽으로 옮겨주기 위해서 와 가지고 인터넷으로 때리는 거예요. 이게 하는 거야.

그러면 여러분들이 나중에 허경영이는 종교도 안 만들고 조직도 안 만들고 대통령 되고 세계 통일을 하는데 왜 사람이 와서 이걸 바꾸느냐 이러는데 종교하는 거는 전부 가짜예요. 내 말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하늘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자가 교인이야. 기독교 불교 뭐 이슬람교. 이 교인들이 하늘에서 제일 싫어하는 존재예요. 여러분들 하나님이 어떤 거냐 하면은 교회에서 목사가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요? 헌금 잘 내는 사람, 십일조 잘 내는 사람.맞아요 안 맞아요? 전도 잘하는 사람. 그 사람의 눈동자는 목사를 꼬나 봐요. 꼬나본다니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종교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꼬나봐. 허경영을 꼬나본다니까. 저거 예수를 죽여. 그런 사람들은 열렬한 신앙의 철두철미한 자들이 예수를 죽는 거예요. 지나가는 바리세인, 지나가는 뭐 미친 개 같은 사람들이 예수를 죽은 게 아니고 아주 헌금 잘하고 십일조 지키고 율법가들이 예수를 죽인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목사들이 코너에 몰리는 게 뭐에요? 신도 중에 헌금 잘하고 교회 잘 나오고 철저한 사람들이 남을 재단하는 거야. 목사도 재단하고 신자들에게도 저건 틀렸어, 저건 지옥 갈 놈이야, 저건 뭐 하는데?, 나는 헌금 잘하고, 나는 뭐 잘하고, 이런 것들이 생겨가지고 종교가 세상을 전쟁 바다로 만들어. 앞으로는 이슬람이 원자무기를 가지게 돼. 그래서 이것이 뉴욕으로 날아가. 그러면 세계 대전이 일어날 때 우리는 망연자실하게 죽는 거야.

그것을 내가 막으러 와 있어. 내가 거짓말하는 게 아니에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지금 얘네들은 준비를 다 하고 있어요. 아이에스가 그 모양을 좀 보여주는 거야. 잔인함을. 조금 있으면 이란이 핵을 만들어서 대륙 탄도탄을 만들어. 그래서 머지않아 그게 미국 뉴욕 워싱톤 샌프란시스코에 막 떨어져서 전 세계가 핵전쟁이 일어나면 어떤 일이 일어나겠어요? 우리 애들이 엄마 아버지 보는 앞에서 그냥 불에 타서 죽는 거야. 핵에 녹아가지고. 그러면 이 세상 어디에도 발 붙일 곳이 없어. 다 핵낙진이 비에 떨어져가지고. 아니 미국의 핵포장이 터지면 핵낙진이 우리나라에는 안 날아와? 다 비로 떨어져 가지고 이 세상에 농사 지을 곳이 하나도 없어.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는 개미야 개미. 세계 대전이 누구 때문에 일어난다고요?

이슬람 종교 때문에. 그래서 허경영은 지구상에 와서 종교 이야기합니까? 종교의 원리를 설명해 주기만 할 뿐이지 여러분들에게 종교를 가질것을 나는 권장하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자체가 예수가 돼야 돼요. 여러분 자체가 부처가 돼야 돼.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서 이 발 안 욕 다 라 삼 약 삼 보 오 리 살 타 심, 이 마음이 고해를 건너는데 필요한 거라고 불교에서는 말해 .근데 지금 나는 종교를 떠난 사람이니까 허경영을 부르면 된다. 맞아요 안 맞아요? 나는 헌금을 받는 사람도 아니고 종교를 하는 사람도 아니야. 여러분들에게 완전히 실제로 와서 여러분을 돕는 자. 그런 자가 오게 돼 있다.

그래서 졸타동기를 가지고 이 세상에 왔다. 이걸 꼭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 계란 속에서 안 나오는 인간들이 99.9프로예요. 99.9 프로. 이것을 인터넷이 발달했을 때 내가 나타나서 인터넷과 텔레비젼을 통해서 전 세계 인류를 바꿔버려. 그게 머지 않았어. 맞아요 안 맞아요? 지금은.. 어디 갔어? 박 총장? 그 김윤옥 여사가 해 놓은 거 가지고 와봐.응? 내가 가지고 왔어? 그거 하나씩 오늘 복사해 와서 드리세요.

책 드려요? 책?

책 가져와봐.
박춘영 그거 하나 가지고 왔어 어쨌어?

나를 줬다고? 여기 있는데, 여길 봐요. 저 책 이름 뭐예요? 이게 이명박 대통령의 회고록이야. 회고록 부록이야. 뒤에 붙어있는 거지. 책 살 때 주는 거잖아. 그렇지? 여기보면 여기 목차가 네 개가 있는데, 여기에 김윤옥 여사의 허경영 지지 발언이 들어있어. 한 파트에 그렇지? 여기 네 번째에 들어 있어요. 목차도 이것 뿐이야. 이게 다예요. 목차가 이게 다예요.

없잖아 목차가. 네 개 중에 목차가 들어 있어. 들어있는데, 여기에 이렇게 나와 있어. ‘김윤옥 MB 재산 기부하면 허경영 지지할 것’ 이렇게 제목이 나왔죠? 그 다음에 여기 또 뭐에요? ‘허경영 대선 후보 지지하겠다.’ 김윤옥 사진이 나와 있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대통령 영부인도 허경영을 알고 있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김연옥 여사가 갑자기 이명박 대통령 비서실장이었던 (류우익이가 비서실장 했지)사람한테 “아니 재산 기부하면은 내가 뭘로 애들 시집 장가 보내냐. 그러니까 나는 앞으로 아들하고 같이 해서 허경영을 지지하겠다. 허경영을 지지할 테니 그리 알아라.” 하니까 이 사람 류우익씨가 엄청 놀란 거야.

이게 자선전 회고록에 나온 개인 이야기는 내 거 하나밖에 없어. 다 딱딱한 이야기뿐인데 내 것만 재밌는 이야기야. 그러니까 내 공약을 사람들이 많이 안다는 결론이다 이 말이에요. 한번 읽어보세요. 허경영 공약을… 그럼 97페이지.. 허경영의 공약을 다 안다 이 말이야.

양고문님이 한번 읽어봐. 자네가 한번 읽어봐. 학생이 한번 읽어봐. 마이크 잡고 한번 읽어봐

대통령은 2007년 대선 당시 본인의 사제를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윤옥 여사의 허경영 지지 전말.
대통령은 2007년 대선 당시 본인의 사재를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대통령 취임 후 약속대로 331억 원을 출원하여 청계재단을 만들었다 2014년 12월 회고록 회의를 하면서 물어봤다. 사제를 출연하시는 데에 가족들과 상의는 하셨습니까? 나는 어머니께 자식들에게 유산을 물려주지 않겠다고 약속했어. 그 약속을 지키고자 했지만, 아내한테는 미안한 마음이 있었지. 그래서 대선 티비 연설 원고에 그 내용을 넣어 읽어보라고 했지. 그러자 ( ) 전 실장이 덧붙였다. 대통령 선거 때였을 거예요. 테니스장 옆인가. 여사님과 마주쳤어요.

그때 여사님은 제가 사제 출원을 하도록 대통령을 부추겼다고 생각하신 것 같아요. 저를 보더니, 대뜸하시는 말씀이 ( )님 저는 이제 아들하고 상의해 허경영을 지지해야 하겠습니다. 재산을 전부 기부하면 아들 장가는 어떻게 보냅니까? 허경영 후보가 공약으로 신혼부부에게 몇억 원씩 준다고 하니까 우리는 허경영 지지하렵니다. 고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허경영은 후보 탈퇴해 지지해도 소용없습니다고 말씀드렸죠. 순간 회의장은 웃음 바다가 되었다.

그게 끝이지? OK. 그게 끝인데 이게 영부인은 이명박 대통령이 기부한 걸 그렇게 좋게 본 건 아니다 이 말인데 사실 이런 기사를 책에다 내는 것은 불가능한 거예요. 그럼 그걸 왜 냈을까? 이 책을 만드는데 준비된 원고가 산더미 같은데, 전직 장관 수석들이 일 년 동안 매주 한 번씩 만나서 회의를 하고 발췌를 해서 만든 책이야. 그리고 출판사가 또 심사를 해 가지고 거기서 또 다 골라내. 그래서 다 잘려 나갔어. 그런데 맨 마지막 남은게 허경이의 이야기 하나만 들어간 거예요. 다 잘려 나가고. 그러니까 왜 넣어 놓았을까? 이 사람들은 청와대에 있을 때부터 허경영의 인기 여론을 다 알고 있어요. 알고 있는 거야.

이게 자기들한테는 엄청난 담보야.이 김연옥 여사가 상당히 순수한 면이 있어요. 그래서 내가 보면 저분들이 저 내용을 넣은 것은 저것이 젊은 사람들의 지지를 내가 많이 받고 있다는 증거야. 그래서 자기들의 자서전이 젊은이들한테 또 많이 읽히기를 바라는 거야. 책이 이거 앞에 있는 책은. 전부 대통령의 업무를 본 이야기라 딱딱해서 아무도 안 읽어요. 이것만 읽는 대. 이것만 읽는데 내것이 들어가 있으니까 이게 텔레비젼 화면으로 많이 나왔어 또. 이게. 그러니까 나는 심심하면 한번씩 내 공약 때문에 텔레비전에 나오는 거야 하여튼. 허허허.

자 그러면 빨리빨리 하고 이제 끝을 내자고. 질문하고.

이게 전부 내가 정자로 쓴 거야. 요거는 컴플리트(completely) 이거는 버리파이브(verifiably) 요거는 퍼먼틀리(permanently) 그다음에 응 이거는 엘리미네이트(eliminate). 이거는 핵을 제거하는 거예요. 이것은 핵을 영구적으로, 이것은 핵을 검증 가능하게, 이것은 핵을 완벽하게, 컴플리틀리, 완벽하게. 이게 내가 미국에 갔을 때 부시한테 이야기한 거야. 얘들이 Would you please tell me how to drive north korea plutonium project. 북한의 플루토늄을 허경영씨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렇게 물었을 때 내가 이야기해 준 거예요. 이거는 내가 한 게 아니야. 미국이 이야기한 거예요. 미국이 나한테 말하기를 완벽하게, 검증 가능하게, 영구적으로 제거하겠다고 하잖아.

근데 이 사람들이 북한의 핵과 이란 핵과 파키스탄 핵을 그냥 놔둬 버렸어. 그러니까 파키스탄이, 이슬람이 막 들어오고 있어. 그 다음에 북한 핵이 이란이나 이라크로 갈 수가 있어. 또 이란에 핵이 있어. 지금 미국이 이슬람권에 핵을 놔두고 있는 거예요. 잘 들어요. 그래서 나는 뭐라고 하냐면 핵을 충분히 FULLY 버리파이브도 마찬가지야 V R I,,,,,,,, 마찬가지예요. 이것은 퍼먼트리가 아니고 나를 바라보세요. 이리벌져블리Irreversibly예요.

일리벌져블리. 이것은 되돌릴 수 없게 이것은 영구적이고 이것은 되돌릴 수 없게. 나는 핵을 되돌릴 수 없고 검증 가능하게 충분히. 그러니까 북한의 발전소에서 핵을 쓰는 거는 놔둘 수 있는 거야. 그 중에 핵을 충분히 제거하면 되지 완벽하게 제거한다는 거예요. 자 이것은 검증 가능한 거 좋아. 영구적으로. 되돌릴 수 없게 일리버저블리. 그 다음에 나는 엘리미네이트가 아니고 뭐가 있어요? 디스멘틀(Dismantle).이 디스멘틀은 핵을 폐기 하라는 거예요. 폐기. 이것은 북한 스스로 핵을 폐기하고, 북한이 대들 수 없도록 하고, 검증 가능하고, 충분히. 그러면 이것은 북한이 받아들여. 내가 얘기하는 이것은 북한이 받아줄 수가 있어요. 받아주고 이렇게 하려고 해. 근데 미국은 요렇게 하라는 거예요.

미국은 이란이나 파키스란이나 인도나 이스라엘의 핵을 묵인하는 거예요. 지금 그러면 이것들이 이슬람.. 여기가 북한이 빠졌네. 그러면 이 핵들이 전부 어디로 가느냐? 이슬람권으로 이동해. 그러면 머지 않아서 북한의 핵 기술자가 이란으로 가고 파키스탄으로도 가고 다 가요. 그럼 여러분들은 이 사람들을 막을 수가 없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전 세계가 앞으로 종교 핵전쟁이 일어난다. 그래서 이 아이에스가 누구를 따라가고 있냐면 천주교를 따라가고 있어요. 아이에스가 지금 하고 있는게.아이에스가 하는 것이 꼭 천주교가 옛날에 50만 명 정도를 불에 화형시킨것과 같이 따라가고 있어요.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저 사람이 믿는 종교는 지금 귀신을 믿는 거야 저 여자 죽여 그러면 그냥 화형이야. 불에 태워서 죽여. 불에 태워 죽인 사람이 50만 명. 그 외에 전쟁으로 죽인 사람은 말도 못하게 많아. 그런데 이 아이에스가 드디어 이제 사람을 불에 태워 죽이더라구. 화형식을 해요. 그게 경전에 있거든. 성경에도 있고. 이슬람 경전에도 그게 나와요. 그렇게 해 가지고 이게 되겠냐고 이게. 이런 종교들은 결국은 종교 전쟁을 앞으로 할텐데 이슬람하고 카톨릭하고 만만한 존재들이 아니야. 내가 미국에 가서 핵 이야기를 해 보니까 그 사람들은 북한에 대해서만 이런 걸 주장해. 그러면서 북한의 핵을 해결하겠다는 의지가 안 보여. 처음에는 좀 부드럽게 해가지고 가자. 그러니까 이 부드럽게 하자는 것을 반대하는 거예요. 안 된다는 거야 이런 거. 응. 이거 안 되는 거예요. 얘네들은 이런 강경 노선이에요. 그래서 미국은. 어 괜찮아. 자, 미국은..여러분들이 이 핵에 대해서 예사로 생각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남산에 핵폭탄 하나가 딱 떨어지면 우리나라는 서울 사람들중 대략 3000만 명이 없어져 버려. 인구가 밀집되어 있으니까. 하나가 딱 떨어지면 3000명이 없어지고 어떤 사람이 방사능 가루를 한 봉지 가져와서 팔당 댐에 넣어버리면 몇백 년 동안 우리는 한강 물을 못 먹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서울에는 사람이 못 살아요. 아주 간단하지만 어마어마하게 위험한 사람들이 저기 있는 거예요.

저 사람들은 죽는 거 조금도 두려워 안해. 자기들이 한번 죽는 거는 뭐 간단하게 생각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허경영이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세계 통일을 빨리 안 하면 이거 큰일 난다는 걸 지금 모르고 있어. 꼭 내가 옛날 25년 전에, 23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애기 낳으면 3000만 원 해싸니까 저 미친놈이 어디 있나 그랬어. 근데 그때 줬으면… 우리 박 회장님도 나한테 이야기 하더라고. 이 때 줬으면 우리나라가 인구가 8000만, 국민소득이 8만 불, 세계 1 위야. 세계 1 위가 될 수 있었다 이 말이야. 그런데도 여러분들은 내가 말할 때는 다 한쪽 귀로 흘려. 지금 이 세상이 이런 위험을 안고 있다 이거예요. 근데 또 월남은 프랑스가 보증을 해 가지고 키신져가 육 자 회담을 했어. 월남은 평화적 통화 주장한다.

그래 가지고 미군과 한국군이 철수했는데 내가 그때 철수해서 왔어. 내가 철수하기 한 달 전에 월남이 공산화 돼버린 거예요. 아니 그냥 우리 백마 부대와 사이공까지 관공서고 뭐고 그냥 이 베트공 깃발이 안 붙어있는 데가 없는 거야. 아니 지금 월맹군은 오지도 않았는데 월남 전체에 베트공 깃발이야. 그러더니 갑자기 미국에서 백마 부대 철수 하래. 그래서 백마 부대가 철수를 하는 거야. 하루에 몇천 명씩 철수하는데 공항에 500명씩 싣고 가는 대형 비행기가 나트랑 공항에서 계속 뜨는 거야. 철수를 다 끝냈어. 내가 맨 마지막 비행기를 탔어요.

맨 마지막에 비행기를 탔는데, 이 맨 마지막 비행기에 사단의 간부들이 제일 많이 탔어. 사단의 간부들이 타니까 비행기 안에 뭐가 많이 들어갔냐면. 장군 뭐 연관 급들이 다 타니까 비행기 짐칸 안에 물건이 많은 거예요. 그래서 비행기가 뜨다가 실패를 해버렸어요.허허허. 나트랑 공항이 짧아 가지고. 짐을 너무 많이 실어서. 음.. 들어오세요. 비행기가 활주로 끝까지 달리다가 안 되겠으니까 스톱 해 버리네. 그래 가지고 이제 우리가 다시 비행기에서… 비행기가… 비행기에 실은 물건은 안 내리더라구. 서울까지 오려고 넣은 휘발유를 한 두시간 동안 다 빼버려. 그러더니 다시 비행기가 뜨더라구. 그게 어디까지 가냐면 다낭 공항까지 가. 다낭 공항에서 기름을 넣으면 되는 거예요.

다낭 공항은 나트랑 공항 보다 10배가 길어. 거기는 북폭하는 곳이니까. 다낭 공항까지 가기 위해서 기름을 다 빼더니, 비행기가 뜨더라고. 기름 무게가 대단한 모양이야. 기름을 다 빼니까 비행기가 막 아슬아슬하게 떠요. 뜨는데. 이 비행기를 타러 가는 길이. 세상에 백마 부대가 빈 공항까지 마지막 가는 그 거리가 10키로 정도 되는데 완전 철수 작전이야. 완전 분장해 가지고 공항까지 전투를 하면서 가는 거야. 차 타고 그냥 가는 게 아니야.탱크부터 시작해서 중무장을 해가지고 공항까지 가는데 월남이 완전 공산화가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빨리빨리 그냥 들어와 버려, 문 놔두고. 그래서 비행기가… 월남에 있는 전체 공항까지 가는 곳에 베트콩들이 다 있어서 우리가 위험하니까 작전을 해 가면서 공항까지 갔는데 공항에 도착해서도 3일동안 비행기를 못 타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땅바닥에서 자는 거야. 비행장에서 전부 다 3일을 땅바닥에서 자요. 비행기를 타야 되니까. 이게 군인들이 엄청 많이 와 있으니까 비행기를 한 번 타려면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3일 만에 비행기를 탔는데 이놈의 비행기가 못 뜨는 거야. 그게 사단 사령부가 마지막 철수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단장도 탔고, 다 탔지. 그 비행기가 다시 다낭까지 가더라구. 다낭에 가서 다시 기름을 넣더니, 두 시간 만에 뜨더라고. 뜨는데. 뜨는 데 말입니다 다낭 공항을 보니까 전부 월맹폭격기 수백 대가 그냥 쫙 대기하고 있는 거야.

위에서 밑을 쳐다보니까. 그렇게 딱 철수하고 나서 며칠이 지나니까 월남이 공산화가 됐어요. 우리가 맨 마지막에 나왔어요. 나왔는데, 프랑스가 보증을 서기로 하고 키신저 가 몇 년 만에 육 자 회담을 해서 남북이 육 자 회담이 성사됐어. 됐는데, 얼마 안 가서 한 달 만에 그냥 공산화가 돼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절대, 북한과 통일을 하면 망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떤 경우라도 북한과 통일을 하면 우리 나라는 그날 이후로 문 닫아. 대한민국은 없어져요. 그런데 그걸 모르고 지금 청와대에서 통일이 어떻다 하는 그것은 넌센스야. 앞으로 조심해야 돼. 왜냐하면 북한과의 통일은 늦을 수록 좋아. 이거 얘들이 알아놔야 돼요. 북한과의 통일은 내가 2029년으로 잡아. 세계 통일은 2030년, 아시아 통일은 2025년. 왜 내가 이런말을 오늘 지금 하느냐? 사람들이 무슨 통일 위원회를 만들고 뭐 어쩌고 이러는거야. 만약 공산주의와 통일을 해 가지고 통일이 된다? 그거는 상상도 하지 말아요. 자, 독일이 통일을 할 때 서독은 동독과 지엔피가 3대1 이야.

그리고 우리나라는 지금 남한하고 북한이 40대 일이야. 40대 일.응 차이가 나. 그러면 40대 1인데 지금 통일을 하면 우리는 같이 망해. 남북이 동시에 망해버려. 그러면 왜 망하냐? 우리나라 해군 산업, 실업자, 그 다음에 우리나라 조선산업이 세계 1 위야. 그럼 우리나라 조선산업이 그대로 망해. 실업자가 300만 명이 나와. 왜? 화물을 러시아로 북한이 실어 나르면 우리나라는 망하는 거야. 응 그래서 배가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도 우리 기차로 싣고 가. 그럼 다 망해. 그래서 우리는 러시아나 유럽으로 가는 철도를 연결하면 나라가 망해요.

절대로 그걸 운행하면 안 돼. 그래서 우리는 당분간은. 해운 산업과 조선 산업의 종사자가 굉장히 많아. 그 경제가 국가 경제 몰락이야. 근데 아무것도 모르면서 시베리아 가스를 기차로 싣고 온다? 꿈 같은 이야기야. 그거 싣고 오면 뭘 해. 미국에서 배로도 싸구려 가스가 얼마든지 오는데. 이런 것은 말도 안 되는거야. 그러니까 나라에 이 조선 산업의 하도급 업체가 어마어마해. 다 문을 닫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지엔피가 40대 1에 세계적으로 통일되는 나라가 없어. 3대1. 비슷해야 이게 통일이 되는거야. 그런데도 서독 사람들은 지금 동독 사람들을 못마땅하게 생각해. 저것들 때문에 내가 세금을 더 낸다는 거예요. 지금 동독과 서독이 세금이 비싸요. 왜? 저 동독 거지들 때문에 우리가 세금을 더 낸다는거지. 그런데 우리는 이게 뭐예요? 40대 1이야. 그런데도 민생은 생각 안 하고 뭘 해요? 통일해 가지고 또 뭐 개헌이다 뭐다 나라를 초토화시키려고 해. 내가 정부를 비판 하는건 아닌데 정신들을 좀 똑바로 차려야 돼. 통일이 뭐예요? 통일이. 지금 우리나라 내부의 통일이 더 급해. 우리나라의 통일은 가정부터 통일시켜야 돼. 부모와 자식 간을 교육정책으로 다 이간질 해 놓고 말이에요. 뭘 통일하겠다는 거예요 지금? 남북이 지금 통일이 되면 지금이 가장 위험한 시기가 되는게 뭐냐면. 통일이 되면 북한에 있는 처녀들이 전부 남한에 있는 졸부들의 세컨드가 돼. 여러분 이런 생각이 보통 일인 줄 알아요? 맨날 사업은 안 하고 북한에 여자 잡으러 다니고 돈 가지고 가서 처녀들 매수하러 가. 차 가지고 가서. 불을 보듯이 뻔해. 왜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졸부들을 위해서 통일을 시켜줘야 되노? 근로자는 다 굶어 죽는데.

그래서 통일이라는 말을 함부로 쓰지 말라 이거야. 내가 뭐 대통령 하는 거 반대하는 거 없어요. 그러나 통일 이야기 함부로 하는 사람들은 밥 먹고 할 일 없으면 책이나 읽어. 세계에서 최고의 통일 전문가가 허경영이에요. 이런 이야기들, 이런 핵 이야기를 지금 국회의 장, 국방위원장도 잘 몰라요. 세계 최고 핵 전문가가 허경영이에요.

이게 20년 전 이야기야. 20년 전 이야기. 그래서 통일은.. 지금 뭐 시간이 다 됐으니까… 통일의 3대 요소를 보면 통합이라는 거, 남북통합이라는 거 이거는 아무 의미가 없어 지금. 그 다음에 통합 다음에 뭐예요?

통일의 3대 요소. 융합이고 화합이지? 내가 이걸 왜 이야기 해주냐면 통합 융합 화합이 있는데, 이게 통일의 첫째, 둘째, 셋째. 그러면 통합의 3대요소가 뭐야? 통합의 3대 요소가 뭐냐고? 연합, 결합, 집합이야. 이거는 영토를 연합하겠다는 거예요. 이게 결합하고 집합한다는 거. 자, 이거 융합은 뭐야? 융합. 통일의 3대 요소 중 융합의 3대 요소. 맨날 이야기 해 줘도 까먹어. 혼합, 응? 우리 박 회장이 하는 발효가 여기 들어있지? 응? 들어와요.응. 화합의 3대 요소. 응?
저기 뭐야? 자 그러면 내가 이어서 이야기할께. 화합의 3대 요소가 양보 소통 박해인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지금 부자지간에 이웃지간에 형제지간에 양보 되나지금? 소통되고 있나? 안 돼. 박애 정신이 있나? 없어.이런 국민을 데리고 통일을 한다고? 먼저 교육부터 시켜. 국민 교육부터 시켜. 허경영을 KBS에 출연시켜가지고, 통일이 뭐고 통일의 원리를 몇 시간씩.. 출연을 시켜.맞아요 안 맞아요?

세상에 통일의 원리가 뭔지, 양보 소통 박해, 혼합과 용해와 발효, 연합 결합 집합. 이런 통일의 원리를 분석하는 교수가 대한민국에 한 명도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서로서로 양보하고 서로서로 소통하고 서로서로 박애해야되. 대통령이 청와대 있을 때 전화를 받았으면 세월호가 뒤집어졌을 때 직접 대통령 전용 헬기를 타고 30분 내에 진도항에 도착해야 돼. 맞아요 안 맞아요? 300명이, 몇십 명이 물속에 가라앉는데 청와대에서 지시했을 때 바로 현장으로 날아가야지. 대통령 전용기 타면 30분이면 진도항에 도착해. 공수부대 특전대 UDT 다 집합시켜. 물속에 뛰어들어가. 끄집어 내 전부. 대통령이 진두지휘해서. 맞아요 안 맞아요? 소통이 안 되고 박애 정신이 없는 거야.

공직자들이 요런 것만. 요런 것에만 관심이 있어 가지고. 양보 소통 박애가 안 되는데 무슨 다른 나라를 넘 봐? 다른 나라를. 제일 먼저 통일부를 없애야 돼. 독일이나 전 세계 분단국은 통일부가 없었어. 맞아요 안 맞아요? 왜 우리만 통일부를 만들어 놓고 남한테 오해를 받냐고. 누가 보면 통일부 만들어 놓고 적화하려고 하는 걸로, 흡수 통일하려고 하는 걸로 생각하잖아. 통일부 없애야 돼요. 그 다음에 여성부 없애야 돼. 여자가 무슨 뭐 장애인입니까? 여자나 남자나 똑같아. 여성부니 장애인부니 이런 거는 없어요. 응? 그냥 보건복지부안에 여성국이 있고 장애국이 있어. 무슨 여성부야. 여성부가. 응? 세금 좀 아껴야 돼. 통일부가 우리나라에 있는 한 통일이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내가 이 사람하고 연애를 하는데, 어떤 여자하고 연애를 하는데 연애부나 결혼부를 하나 만들어 놓고 해보자 하면 여자가 무서워서 도망가버려요. 자꾸자꾸 만나다가 서로 정이 들면 결혼은 부수적인 거야. 그걸 결혼을 전제로 사귀면 이상한 일이 생겨. 남북 통일도 서로 좋게 대화하고, 이산가족 만나고 이렇게 하다 보면 나중에 “야 우리가 이거 이러니 그냥 같이 하자. 뭐 그러면 우리는 그때 가서 끝까지 통일을 안 하겠다고 해야 돼. 왜 가난한 사람이 부자와 같이 살겠다고 해? 나는 그게 의심스럽다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는 통일 안 하겠다고 북한에 계속 주장을 해야 되는 거야.

그러면 사람들이 우리하고 통일을 해야 되겠다 우리도 좀 잘 살아보자 이렇게 나오면 그때는 마지못해서. 뭐 그러면 조건을 좀 더 확실하게 합시다 이렇게 하는거지.응? 그러면 아시아 통일 하고 세계 통일을 할 때 북한하고 통일하자. 단둘이 통일하는 건 못 믿는다. 이게 내 목적이야. 알겠어요? 뭐 월남처럼 될 일 있어요? 그러니까 통일은 우리가 양보 소통 박애 정신이 확실할 때, 북한이 통일하자고 수십 년 동안 사정을 할 때, 그러면 그 때 우리는 한번 생각해 봐야 돼요. 근데 우리 정부에서 통일부를 가지고 있다? 이 뭐하는 사람들이에요?

부끄러워 죽겠어. 없애야 돼. 오늘 내가 강의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있었는데, 너무 답답해서.. 요새 뭐 개헌이니 통일이니 뭐 이따위 소리를 하면 우리 국민들의 민생부터 좀 해결합시다라고 해야 됩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민생 해결. 민생 해결, 애들 교육 문제. 자 한 과목만 시험 보고 열 과목 수업을 받더라도 시험은 한 과목만 보고 수능시험이 없어져야 돼. 맞아요 안 맞아요? 없어지면 애들이 한 과목만 보니까 여자가 집에 와서 엄마 콩나물도 다듬어주고 일도 하는 거야.응? 해 가면서 자기 공부 한 과목만 열심히 하면 되는 거야. 그래 가지고 한 과목을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음악 좋아하는 사람은 음악 시험만 봐. 6년간. 음악 시험의 합계가 5000점이라고 하면 어느 대학을 갈지 딱 정해져. 이래야지 하루 딱 정해서 수능 시험을 봐가지고 그게 평생의 운명을 좌우하면 돼요 안 돼요? 정신 병자들이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6년 동안 미술을 좋아하는 사람은 미술시험, 국어를 좋아하는 사람은 국어시험, 영어를 좋아하는 사람은 영어 시험만 봐. 거기의 총 합계가 자기가 가야 될 대학을 정해요 간단해요 안 해요? 한 과목만 열심히 하면 되잖아. 그러면 과외비 들어가 안 들어가? 근데 뭐 하자는 거예요. 지금 이렇게 해 놓으니까 애들이 부모한테 반항하는 거야. 소통돼 안 돼? 안 돼. 박해 돼? 안 돼. 애들의 여론을 조사하니까 제일 무서운 사람이 어머니래요. 제일 무서운 사람이. 응? 그래서 우리나라는 내가 생각하는 것과 반대로 가고 있다. 또 우리나라는 망하는 길로만 가고 있다.

지금 정치인들 꼬락서니를 보니까 우리나라 미래가 그 사람들의 얼굴을 보면 알 수 있어. 얼굴을 보면. 얼굴이 하나도 제대로 생긴 사람이 없어. 아니 맞아요 안 맞아요? 오늘은 뭐 이런 예토나 탁새나 지옥이나 차안이나 바라나 사바세계나 초심 이런 세계. 이런 세계를 우리가 벗어나서 이게 복을 추구하는 세계야. 이 사바세계도. 그러면 이 덕을 추구하는 발심, 발심이 단어가 길다고 그랬죠? 발심 극락 피안 낙원 천국.기독교에서 말하는 천국. 정토. 이런 것은… 절이나 교회에 너무 열심히 다니는 사람들이 결국 세계 전쟁을 일으킨다는 겁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토요일날 일요일날 가족들하고 오손도손 엄마하고 대화해야 되는데 이 종교들은 부모와 자식을 바깥으로 끄집어내버려. 부모를. 그러니까 애들이 평일날은 엄마 아빠가 직장 가니까 못 보는데, 토요일 일요일에 엄마하고 오손도손 이야기를 좀 해야 돼겠다 하는데 갔다하면 교회에서 하루종일이야. 어떻게든 자식들과 부모를 50년 60년간 분리를 시켰어. 종교들이. 그러니 애들이 어떻게 돼? 토요일 일요일 날 집에서 오손도손 애들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없는 거야. 다 불려 나가. 다. 너는 집으로 가. 나는 어른 있는 대로 가고. 교회에서도 다 따로 따로 떨어져서 엄마 아빠하고 이야기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은 없어. 그게 대한민국이야. 그래서 유럽에서 종교가 다 없어진 거야. 왜 그렇겠어요? 잘 보세요.

현명한 사람들은 거기를 벗어나고 있어. 여러분들도 이제 허경영 말을 들으면 돼. 허경영 부르면 되고. 이미 여기 있는 여러분들은 낙원으로 갈 수 있는 사람들이지만 나는 지금 인터넷을 보고 하는 이야기야. 여기 있는 분들은 하나도 고치지 않아도 돼요. 다 천사같은 분들이야. 그러나 우리나라 굉장히 위험하다는 거, 나는 북한이 언제 무슨 일을 벌일지 다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내가 기분이 좋은 게 아니야. 나는 이런 걸 막으러 와 있는 사람이니까 여러분들이 나의 말을 아주 잘 듣고, 이 진리를, 이대로 우리가 복을 추구했었는데 절대 안 된다는 거. 종교는 모든 사람들에게 뭘 팔아먹어요? 복을 팔아. 이것을 파는 사람이 없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 덕을 파는 사람이 없어. 지금 전부 이걸 빌고 앉아있는 거야. 이게 뭐야? 이게 이거야.

이거. 내가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오늘은 이것을 강의한 거예요. 복하고 덕의 차이를 확실히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돼.
자 누가 나와요.저기서.박 총장 이거 치우라고.

자연부화가 돼게 돼 있는데..

요즘은 그렇지. 요즘은 인공 부화를 시키니까 이제 어미가 필요가 없어. 요즘은 어미가 필요 없지. 그러니까 그 닭은 수정란이 아니야. 우리가 지금 말하는 거는 졸탁동시는, 수정란은 다 어미와 병아리가 시기가 맞아야 돼. 다 그렇게 쪼아야 돼. 졸탁동시 돼야 돼는데 요즘 자연 부화는, 그냥 엄마 닭이 존재하지가 않아요.

그래서 그 유정란이 아니라 무정란이라고 해. 무정란은 기계로 그냥 부화해서 나와버려. 그러면 유정란은 쪼아줘야지. 무정란은 안 쪼아주지. 그렇지. 무정란은 기계로 부활을 시켜버리는데 뭐. 그래서..

퀴즈 하나 말씀하셨는데 답을 주셔야지요. 뭐 임산부가 이거 한다니까 하는데…

임산부가 흡연하는 거? 아니 여러분들은 임산부가 흡연하는 걸 뭐라고 하는지 몰라요?

애 태우는 마음이에요. 애 태운다. 뱃 속에 애를 태운다 이 말이야. 담배 태우는 게 아니라 애 태우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애 태운다는 거예요. 애 태운다. 아무리 여자가, 신혼부부가 애타더라도, 애를 태우면 되겠어요? 허허허.

그래서 애 태운다야. 내가 그걸 깜빡했네. 아까 가르쳐 준다는 게. 애 태운다 그래. 뱃속에 애 죽이는 거예요.

아까 죄가 된다하는 그 표현들보다 복을 잡아 갈망하면 오히려 어 사망이 된다 이렇게 하는지..

사망? 그러니까 죄가, 죄의 값은 사망이라고 그러잖아. 죄가 사망으로 가든지 불구자가 되든지 그러면 되지. 뭐? 말씀하세요. 응. 유튜브를 보고 오셨어? 우리 몇 번 오셨지? 두 번째 오시지? 응.

제가 주변분들께 말씀을 드려보면 저를 이상하게 보는데요.

응. 아직까지는 그런 사람들이 어른들 중에 많이 있어.

저희 딸이, 엄마가 이제 허경영 총재님 거를 되게 좋아하고 따른다 제가 집에서 유튜브를 계속 보잖아요. 그래서 얘기하면 니네 엄마가 어디가 아프냐는 소리를 하더래요.

그 얘기를 저한테 하는데….

옛날에 예수님도 그랬고 부처님도 그랬어요.

그것은 지금을 말씀하시는데 나는 지지자가 정해져 있는데, 엄청 많아요. 많은데 텔레비젼나 여러 가지 정보에 갇혀 있는 사람, 뭐 그런 사람들은 아직까지 남아 있어. 앞으로 내 책이 나와야 돼. 그리고 내가 KBS 공중파에 나가서 강의를 할 때가 와.

책은 언제쯤 나올까요?

책은 조금 있으면 나올 거예요. 한두 달 있으면 나오는데, 책이 나오면 이제 그 사람들이.. 텔레비젼에서 내가 광고를 해. 광고를 하면 텔레비전에 나올 거 아니에요. KBS에서 나와서 내 책 광고를 하겠지? 돈만 내면 하니까. 거기서, “여러분 이제 우리나라가 살고 싶다면 보세요. 불황을 타개할 모든 비밀이 여기 허경영의 책 속에 있습니다. 여러분, 지금 굉장히 경제적으로 어렵죠? 내 말을 안 들어서 그렇습니다. 이 책을 보세요.” 이렇게 선전해요. 그럼 사람들이 이게 무슨 소리야 저게 달밤에..허허. 이러면서 사람들이 책을 보게 돼요.

나는 그게 좋은 게, 그런 마인드가 사람들한테 있는 것이, 나는 그것이 내 노이즈 마케팅 방법이에요. 그게 내 홍보가 잘 돼 있는 거야. 그 사람들은 언제나 내 팬이 될 수가 있어요. 왜?내가 무슨 책을 내놓으면 또 무슨 이상한 소리를 했나 한번 보자 무슨 말을 했길래 사람들이 저렇게 흥분하고 저러나 하면서 내 책을 보게 돼요. 보게 되면서 그 사람들이 내…그러니까 옛날에 사람들이 예수를 죽일 때 꼭 유대인들이 다 그랬어. 예수한테 간다고 그러면 “니가 무슨 뱃놈이냐? 너 초등학교밖에 안 나왔냐?” 이런 사람들이 거길 간 거야. 공부 좀 한다고 한 놈이 예수 따라다닌다고 하면 “니가 무슨 뱃사공이야? 왜 예수를 따라다니냐? 거기는 무식한 놈들이 따라다니는데야.” 이래요. 근데 그 당시에 예수가 제일 유식한 사람이었어. 그런데 유대인들중에 그 예수라는 사람을 따라다니는 사람은 공부한 사람이 없어. 전부 무식쟁이들이야 그냥.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모든 사람이 요렇게 보고, 예수가 자기 고향에 갔다가 맞아 죽을 뻔했어.

그게 뭡니까? 그래서 인자는 고향에 갈 수가 없다. 고향에 가면 인자는 버림을 받는다고 했지. 쟤가 옛날에 초등학교 때 코 올리고 다니던 애인데 지가 무슨 메시아라고 그래?

기가 막히잖아요. 동네 할머니가 와서 예수 따귀를 때려. “야 이 녀석아! 아이고 니도 나이가 벌써 많이 들었네.” 메시야를 보고 이러고 앉아 있어. 그러고 고향에 가니까 무슨 망신이야. 그때 유대인들이 전부 예수를 그렇게 취급해. 내가 누구라는 게 많이 바뀌어졌어요. 아직은 나한테 오는게 병이나 고치러 오는 줄 알아. 그러나 그것이 나중에 모든 사람들에게 엄청나게 전파가 돼. 그러니까 중국이나 미국이나 캐나다나 이런 데서 공부 많이 하는 사람들이 나한테 전화가 오잖아. 팬들이. 전 세계 한 2억 명인데, 2억이 작습니까? 무슨 교회 이런 거는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엄청나게 많아. 어떤 교회 신도 이거는 나하고 비교를 하면 안 돼요. 그래서 나는 지지자가 세계적으로 한 2억명이 되요

또, 이번에 중앙일보 여론조사한 거, 박 총장 중앙일보에서 크리스마스 때 만나고 싶은 사람 랭킹에 허경영이 들어간 거 봤어요? 박 총장 그거 가지고 와.

우리가 굳이 하려고, 변명하려고 하고 알리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어, 그렇지. 그 사람들한테 그냥 본대로 이야기를 해주고 지나치게 그 사람들을 막… 어디 있나? 어디 있노?

오늘 두 번째로 오신 분이 총재님한테 뭐 여러 가지 질문을 하시는데요. 예, 모든 것은 시간이 좀 흘러야 되고 여기 이 자리에 못오는 딸이나 그 분들은 생각이 정리가 돼야 동기화 될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것을 더 크게 설명하면 졸탁동기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그렇게 아시고요. 모든 사회의 구조도 그렇고…

요약

복과 덕의 차이는 무엇인가? 복은 전생, 현생, 미래생에 걸쳐 행한 선행의 결과로 받는 것이지만, 덕은 그 복을 자신만을 위해 쓰지 않고 남에게 베푸는 행위입니다. 복은 죄로 변할 수 있지만, 덕은 계속해서 복을 낳는 상위 개념입니다.

  1. 사바세계와 피안의 개념
    이 세상은 고통과 번뇌로 가득 찬 사바세계이며, 이는 불교에서 말하는 지옥과 같은 차안의 세상이다.
  • 사바세계의 의미
    사바세계는 ‘여자 위에 모래성을 쌓는 세상’이라는 비유로 설명된다.

이는 사람들이 여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 돈과 명예를 추구하는 모습을 의미한다.

‘사(沙)’는 모래를, ‘바(婆)’는 파도를 의미하며, 여자 위에 모래성을 쌓는 것처럼 위태롭고 덧없는 세상을 뜻한다.

한자에서 ‘여자 여(女)’ 변이 들어간 글자(간음, 투기, 질투 등)는 부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어, 여자가 개입된 세상은 나쁜 세상으로 인식되었다.

사람들은 돈을 쫓고 부부 문제로 평생 싸우며 살아가는데, 이것이 바로 사바세계의 모습이다.

사바세계는 다른 말로 차안(此岸)이라고 불리며, 지옥과 같은 세상이다.

  • 피안과 극락세계
    차안의 반대편은 피안(彼岸)이며, 사바세계의 반대는 극락세계(極樂世界)이다.

우리는 사바세계보다는 극락세계로, 차안보다는 피안으로 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피안은 ‘언덕 안(岸)’ 자를 사용하여 저쪽 언덕을 의미한다.

지옥의 반대는 낙원이며, 탁세(濁世)의 반대는 천국이다.

우리가 사는 곳은 오탁악세(五濁惡世)라고 불리는 탁한 세상이다.

  1. 복과 덕의 진리
    복은 과거, 현재, 미래의 선행에 대한 결과이지만, 덕은 그 복을 자신만을 위해 쓰지 않고 남에게 베푸는 행위이다. 덕은 복보다 상위 개념이며, 복은 자칫 죄로 변할 수 있다.
  • 복의 의미와 한계
    복은 과거, 현재, 미래의 삼세(三世) 동안 행한 모든 선행에 대한 인과응보이다.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곳은 더러운 땅인 예토(穢土)이며, 예토에서 깨끗한 땅인 정토(淨土)로 가기 위해서는 복을 지어야 한다.

복을 자신만을 위해 누리면 낭비가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좋은 배우자를 만나 편안하게 사는 것은 복을 누리는 것이지만, 이는 복을 다 낭비하는 행위가 될 수 있다.

  • 덕의 의미와 중요성
    덕은 삼세 동안 쌓은 선행의 결과로 받은 복을 남에게 베푸는 행위이다.

빌 게이츠처럼 자신에게 온 복을 남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 덕을 쌓는 것이다.

덕을 짓는 사람은 복을 구하지 않는다.

복과 덕은 구분되며, 덕은 복의 상위 개념이다.

계급 순서: 악 < 선 < 복 < 덕 < 하늘

복은 받아봤자 독이 되거나 죄로 변할 확률이 높다.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등 질병이나 술, 바람 등으로 인해 복이 죄로 바뀔 수 있다.

복과 죄는 삼촌 관계처럼 가깝다.

덕은 자신에게 온 복을 이웃과 나누는 것으로, 공덕(功德)이라고 불린다.

공덕은 후손에게 좋은 영향을 미친다.

덕에도 계급이 있으며, 공덕보다 높은 은덕, 그 위에 언덕이 있다.

우리는 언덕은 못하더라도 공덕은 꼭 지어야 한다.

덕은 계속해서 복을 낳는 선순환을 이룬다.

  1. 초심과 발심의 차이
    초심은 개인적인 욕심과 탐욕에 기반한 복을 추구하는 마음인 반면, 발심은 진리를 깨닫고 덕을 베풀고자 하는 결심이다.
  • 초심의 의미
    초심은 복에 가까운 마음으로, 처음에는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복을 받으려 한다.

부모에게 상속을 받으려 하는 등 개인적인 욕심과 탐욕에 물들어 있다.

  • 발심의 의미와 중요성
    발심은 선행을 의미하며, 재벌이 된 빌 게이츠처럼 덕을 짓는 단계이다.

발심은 진리를 깨닫겠다는 결심이며, 좋은 일을 하겠다는 결심과 같다.

불교와 기독교 모두 초심을 중요시하지만, 발심 또한 매우 중요하다.

  1. 진리의 순서와 자연의 법칙
    세상에는 정(情), 이(理), 법(法), 권력(權力), 하늘의 순서가 있으며, 거짓은 사실을, 사실은 진실을, 진실은 사랑을 이기지 못한다.
  • 세상의 계급 순서
    인간의 정은 이치를, 이치는 법을, 법은 권력을, 권력은 하늘을 이기지 못한다.

이승만 대통령의 부정선거 사례처럼, 법과 권력을 지배해도 하늘은 속일 수 없다.

용기는 지혜를 이길 수 없고, 지혜는 덕을 이길 수 없다.

제갈공명은 지혜로운 자였지만, 덕이 있는 유현덕을 이길 수 없었다.

덕의 위치가 항상 높다.

  • 거짓, 사실, 진실, 사랑의 관계
    거짓은 사실을 이기지 못하고, 사실은 진실을 이기지 못한다.

진실도 사랑을 이기지 못하며, 사랑이 곧 덕이다.

이는 자연의 순서이자 만물의 순서이다.

  • 리치 사건 사례
    1930년 미국에서 리치라는 여자가 살인 누명을 썼다.

배심원과 판사는 여자의 말이 거짓이라고 판단했지만, 여자는 사실 살인을 저지르지 않았다.

여자는 죽어가는 사람을 풀어주려다 지문이 남게 되어 범인으로 몰렸다.

옷차림과 닮은 얼굴 때문에 현장에 가지도 않았는데 사형 선고를 받았다.

유명 인사가 법정에 나타나 “이 여자는 나와 함께 있었다”고 거짓 증언하여 여자를 살려냈다.

이 유명 인사의 말은 거짓이었지만, 사람을 살리기 위한 거짓말은 진실이 된다.

진실은 사실보다 위에 있으며, 하늘에 더 가깝다.

이 진실에는 사람을 살리려는 사랑과 희생이 담겨 있다.

결국 진짜 범인이 잡히면서 이 일화는 유명해졌다.

이 사례는 사실보다 진실이 중요하며, 진실은 사랑을 바탕으로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1. 자연의 질서와 신의 존재
    자연의 모든 생명체는 정교한 디자인과 질서에 따라 만들어졌으며, 이는 신의 존재를 증명한다.
  • 씨앗 속 DNA의 신비
    작은 씨앗 속에 거대한 나무의 모든 정보(DNA)가 담겨 있다.

씨앗은 뿌리가 될 부분과 줄기가 될 부분이 정확히 입력되어 있다.

전 세계 공학자들도 작은 씨앗 하나, 깨 하나, 쌀 한 톨을 만들지 못한다.

이는 신이 존재한다는 명확한 증거이다.

  • 생태계의 상호작용
    씨앗에는 인간에게 산소를 제공하고, 인간이 내뿜는 탄산가스를 마시도록 하는 우주의 질서가 담겨 있다.

나무는 탄산가스를 먹고 산소를 만들며, 인간은 산소를 마시고 탄산가스를 내뿜으며 서로 교환한다.

이러한 자연의 이치는 신이 정교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다.

  • 자연의 아름다움과 행복
    수목원이나 극장에 들어가려면 돈을 내야 하지만, 아름다운 자연은 공짜로 감상할 수 있다.

하늘이 만든 자연의 모든 것은 원래 관람료를 내야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무료로 누리고 있다.

나무의 가지는 위로, 뿌리는 아래로 향하고, 동물들의 살아가는 모습 등 모든 자연의 형태는 신이 만들었다는 증거이다.

우리는 이러한 자연을 공짜로 감상할 수 있는 행복한 존재이다.

  1. 불교의 발심과 보살의 의미
    불교에서 발심은 ‘아 욕다라삼먁삼보리살타심’이라는 긴 단어의 줄임말로, 이 세상을 초월하여 모든 진리를 깨닫겠다는 결심을 의미하며, 이러한 마음을 가진 사람을 보살이라고 부른다.
  • 발심의 긴 이름과 의미
    불교에서는 사바세계와 극락세계를 합친 세계를 ‘발 아뇩다라삼먁삼보리살타심’이라고 부른다.

이 열세 글자를 줄여서 발심이라고 한다.

발심은 이 세상을 초월하여 모든 진리를 깨닫는다는 의미이다.

초심은 욕심과 탐욕에 물든 인간의 마음인 반면, 발심은 진리를 깨닫겠다는 마음이다.

  • 보살의 의미
    ‘발 아뇩다라삼먁삼보리살타심’의 ‘보(菩)’자와 ‘살(薩)’자를 합치면 보살이 된다.

보살은 초심이 아닌 발심을 한 사람을 의미한다.

보살은 ‘보리살타’라고도 불리며, 보리살타의 마음이 곧 발심이다.

발심은 진리 쪽으로 목숨을 걸었다는 의미이며, 기독교에서는 집사, 전도사, 권사와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

‘삼먁삼보리’는 우주의 진리를 의미하며, 진리를 따르겠다고 결심하는 것이 발심이다.

  1. 종자 전쟁과 미래 사회
    미래에는 종자 전쟁이 발생하여 식량 안보에 큰 위협이 될 것이며, 이는 국가의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이다.
  • 종자의 중요성
    발심은 마음의 씨앗인 종자와 같다.

씨앗을 보면 거목이 될지 아닐지 이미 정해져 있듯이, 종자는 매우 중요하다.

  • 종자 전쟁의 위협
    미래에는 종자 전쟁이 다가오고 있으며, 많은 씨앗을 미국 등 다른 나라가 독점하고 있다.

한국은 종자를 뺏겨 외국에서 콩, 쌀 종자를 수입해야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상황이다.

서양은 유전자 조작(GMO)을 통해 농약에도 강한 종자를 만들어 대량 생산하고 있다.

이로 인해 미래에는 종자 때문에 엄청난 위기가 오고, 식량 전쟁이 발생할 것이다.

  • 종자를 이용한 통제
    전 세계에 종자를 공급하지 않으면 북한은 농사를 지을 수 없게 되어 항복할 수밖에 없다.

종자는 미래의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다.

  1. 진리 안경과 졸탁동시
    세상을 녹색으로 바꾸는 녹색 안경처럼, 발심은 진리를 바라보는 진리 안경과 같다. 또한, 알을 깨고 나오는 병아리처럼, 인간은 탐진치에 갇힌 사바세계에서 벗어나 졸탁동시를 통해 우주와 하나가 되어야 한다.
  • 진리 안경의 비유
    임금이 세상을 녹색으로 바꾸라는 명령에 신하가 녹색 안경을 주어 한 시간 만에 세상을 녹색으로 만들었다.

이처럼 발심은 우리가 써야 할 진리 안경과 같다.

사람들은 자신의 고집 때문에 진리 안경을 쓰려 하지 않지만, 반드시 바꿔야 한다.

  • 졸탁동시의 의미
    졸탁동시(啐啄同時)는 병아리가 알 안에서 껍질을 쪼고, 어미 닭이 밖에서 쪼아주어 병아리가 나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시기가 정확하게 맞아야 건강한 병아리가 태어난다.

인간은 탐진치(貪瞋癡), 즉 욕심, 성냄, 어리석음에 갇혀 사바세계에 머물러 있다.

탐진치는 인간이 우주와 하나가 되는 것을 방해한다.

졸탁동시는 이 탐진치의 껍질을 깨고 나와야 하는 때를 의미한다.

  • 졸탁동기와 허경영의 역할
    졸탁동기(啐啄同機)는 알을 깰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의 강의는 사람들이 탐진치에서 벗어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역할을 한다.

사람들은 탐진치에 갇혀 누에고치처럼 안에서 살려 하지만, 밖으로 나와야 한다.

졸탁동기를 통해 탐진치의 껍질을 깨면 우주와 하나가 되어 공동체를 이룰 수 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덕이라고 한다.

알 안에서 편안하게 있는 것은 복이며, 나오지 않으면 죄로 변한다.

덕은 자신에게 온 복을 남에게 돌려주는 것이다.

  1. 지구의 역사와 인류의 교육
    지구는 13만 년 주기로 빙하기를 겪으며 정화되고, 인류는 이 지구에서 영혼의 교육을 받는다.
  • 지구의 빙하기 주기
    지구는 13만 년마다 빙하기가 찾아온다.

정확히는 12만 9600년 주기로 빙하기가 오는데, 이는 360년 곱하기 360년의 결과이다.

지구가 태양을 360도로 한 바퀴 돌면 빙하기가 온다.

빙하기 동안 지구는 완전히 냉동 건조되어 소독되고, 빙하가 녹으면 다시 생명체가 만들어진다.

모든 동물과 인간은 철저한 디자인에 의해 만들어졌다.

  • 지구는 생체 교육장
    지구는 영혼을 교육하는 생체 교육장이다.

12만 9600년 동안 인간이 교육을 받다가 쓸만한 영혼은 건져지고, 유급하는 영혼은 다시 지구를 순환하며 교육을 받는다.

석가모니와 같은 존재들이 계속해서 사람들을 가르치며, 이 교육을 빨리 마쳐야 다음 세상으로 갈 수 있다.

  1. 고해의 바다와 허경영의 역할
    고통스러운 고해의 바다를 건너 극락세계로 가기 위해서는 허경영이라는 배를 타야 하며, 종교는 오히려 세상을 전쟁으로 이끌 수 있다.
  • 고해의 바다를 건너는 배
    사바세계에서 극락세계로 가기 위해서는 고해의 바다를 건너야 한다.

불교에서 말하는 ‘발 아뇩다라삼먁삼보리살타심’은 허경영이라는 배로 바뀌었다.

허경영이라는 배를 타야 고해의 바다를 지나갈 수 있다.

허경영은 사람들을 사바세계에서 극락세계로 옮겨주기 위해 인터넷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한다.

  • 종교의 문제점과 핵전쟁의 위협
    허경영은 종교나 조직을 만들지 않으며, 종교는 가짜이다.

하늘에서 가장 싫어하는 존재는 교인들이다.

헌금을 잘 내고 율법을 철저히 지키는 사람들이 예수를 죽였듯이, 종교인들은 남을 재단하고 세상을 전쟁으로 만든다.

앞으로 이슬람이 원자무기를 가지게 되어 뉴욕으로 날아가면 세계 대전이 일어날 것이다.

핵전쟁이 일어나면 전 세계가 핵낙진으로 오염되어 발 붙일 곳이 없어진다.

세계 대전은 이슬람 종교 때문에 일어날 것이다.

  1. 허경영의 핵 문제 해결 방안
    허경영은 북한 핵 문제에 대해 미국과 다른 해결 방안을 제시하며, 이는 북한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현실적인 접근 방식이다.
  • 미국의 핵 문제 해결 방식
    미국은 북한의 플루토늄 프로젝트를 ‘완벽하게(Completely), 검증 가능하게(Verifiably), 영구적으로(Permanently) 제거(Eliminate)’하겠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미국은 북한, 이란, 파키스탄의 핵을 방치하여 이슬람권으로 핵이 확산될 위험을 키웠다.

  • 허경영의 핵 문제 해결 방안
    허경영은 핵을 ‘충분히(Fully), 검증 가능하게(Verifiably), 되돌릴 수 없게(Irreversibly) 폐기(Dismantle)’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되돌릴 수 없게’는 영구적인 것과 같은 의미이다.

‘폐기’는 핵을 완전히 없애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의 방안은 북한이 핵발전소에서 핵을 사용하는 것은 허용하되, 핵무기는 충분히 제거하고 폐기하는 것이다.

이 방안은 북한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현실적인 해결책이다.

  1. 통일 문제와 국가 정책 비판
    허경영은 현재의 남북 통일은 시기상조이며, 오히려 국가를 망하게 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또한, 현 정부의 정책과 교육 시스템을 비판하며 국민의 민생과 내부 통일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 남북 통일의 위험성
    남북 통일은 절대 해서는 안 되며, 통일하면 대한민국은 문을 닫을 것이다.

월남이 평화 통일을 주장하며 미군과 한국군이 철수하자마자 공산화된 사례를 통해 북한과의 통일이 위험하다고 경고한다.

월남 철수 당시 마지막 비행기가 기름을 빼고 다낭 공항으로 가서 다시 기름을 넣고 이륙하는 등 위험한 상황이었다.

공항까지 가는 길도 전투를 벌이며 이동했고, 공항에서도 3일간 대기해야 했다.

다낭 공항에는 월맹 폭격기가 수백 대 대기하고 있었으며, 철수 후 며칠 만에 월남이 공산화되었다.

독일은 동독과 서독의 GNP 차이가 3대 1이었지만, 한국은 남북한의 GNP 차이가 40대 1이다.

40대 1의 차이로 통일하면 남북한 모두 망할 것이다.

해운, 조선 산업이 몰락하고 300만 명의 실업자가 발생할 것이다.

시베리아 가스를 기차로 싣고 오는 것은 비현실적이며, 해운 산업에 종사하는 많은 사람들의 생계를 위협한다.

서독 사람들도 동독 사람들 때문에 세금을 더 낸다고 불평하는데, 40대 1의 차이로 통일하면 더 큰 문제가 발생할 것이다.

통일이 되면 북한 처녀들이 남한 졸부들의 세컨드가 되는 등 사회 문제가 발생할 것이다.

근로자들은 굶어 죽는데 졸부들을 위해 통일을 시켜줄 필요가 없다.

허경영은 북한과의 통일은 늦을수록 좋으며, 2029년에 세계 통일, 2030년에 아시아 통일을 목표로 한다.

공산주의와의 통일은 상상도 하지 말아야 한다.

북한이 통일하자고 수십 년 동안 사정할 때, 양보, 소통, 박애 정신이 확실할 때 통일을 고려해야 한다.

  • 정부 정책 및 교육 시스템 비판
    민생을 생각하지 않고 통일이나 개헌을 논하는 것은 나라를 초토화시키려는 행위이다.

현재는 우리나라 내부의 통일, 즉 가정부터 통일시키는 것이 더 급하다.

통일부와 여성부를 없애야 한다.

독일 등 분단국가에는 통일부가 없었으며, 통일부는 남에게 오해를 살 수 있다.

여성은 장애인이 아니므로 여성부는 필요 없으며, 보건복지부 안에 여성국과 장애국을 두면 된다.

통일부가 있는 한 통일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연애나 결혼도 부수적인 것이듯, 남북 통일도 서로 좋게 대화하다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야 한다.

가난한 북한이 부자인 남한과 같이 살겠다고 하는 것은 의심스럽다.

우리는 북한에 계속 통일 안 하겠다고 주장해야 한다.

교육 정책을 바꿔야 한다.

수능 시험을 없애고, 한 과목만 시험을 보고 여러 과목을 수업받아야 한다.

중학교, 고등학교 6년 동안 자신이 좋아하는 한 과목만 시험을 보고, 그 합계 점수로 대학을 가야 한다.

이렇게 하면 과외비가 들지 않고, 부모와 자식 간의 소통도 원활해질 것이다.

현재 교육 시스템은 부모와 자식 간을 이간질하고 있다.

현재 정치인들의 얼굴을 보면 우리나라의 미래가 망하는 길로 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 종교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메시지
    종교는 사람들에게 복을 팔아먹고 가족을 분리시키며 세계 전쟁을 일으킬 수 있다. 허경영은 종교를 떠나 진리를 전하며, 사람들이 복이 아닌 덕을 추구하도록 이끈다.
  • 종교의 폐해
    절이나 교회에 너무 열심히 다니는 사람들이 결국 세계 전쟁을 일으킨다.

종교는 토요일, 일요일에 가족들이 대화할 시간을 빼앗고 부모와 자식을 분리시킨다.

유럽에서는 현명한 사람들이 종교를 벗어나고 있다.

종교는 사람들에게 복을 팔아먹지만, 덕을 파는 사람은 없다.

사람들은 복만 빌고 앉아 있다.

  • 허경영의 역할과 메시지
    허경영은 종교를 떠나 진리를 전하며, 사람들에게 복이 아닌 덕을 추구하도록 가르친다.

허경영은 빙하기 주기, 종자 전쟁 등 미래의 위험을 알고 있으며, 이를 막기 위해 왔다.

허경영은 메시아로서 사람들을 고해의 바다에서 낙원으로 인도하기 위해 졸탁동기를 부여한다.

99.9%의 사람들이 계란 속에서 나오지 않으려 하지만, 허경영은 인터넷과 TV를 통해 전 세계 인류를 바꿀 것이다.

허경영은 종교를 권장하지 않으며, 사람들이 스스로 예수나 부처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1. 질의응답 및 마무리
  • 임산부 흡연 퀴즈
    임산부가 흡연하는 것을 ‘애 태우는 마음’이라고 한다.

뱃속의 아이를 태운다는 의미이다.

  • 허경영 지지자에 대한 주변의 시선
    허경영 지지자에 대해 주변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거나, ‘어디 아프냐’고 묻는 경우가 있다.

이는 예수님이나 부처님도 겪었던 일이다.

허경영의 지지자는 이미 많지만, TV나 정보에 갇힌 사람들은 아직 남아 있다.

허경영의 책이 나오고 공중파에 나가 강의를 하면 사람들의 인식이 바뀔 것이다.

사람들은 허경영의 책을 보고 ‘무슨 이상한 소리를 했나’ 궁금해하며 읽게 될 것이고, 이는 노이즈 마케팅이 될 것이다.

과거 예수도 고향에서 무시당하고 박해받았듯이, 허경영도 처음에는 병이나 고치러 오는 사람으로 인식되지만, 나중에는 전 세계에 전파될 것이다.

현재 허경영의 지지자는 전 세계적으로 약 2억 명에 달한다.

중앙일보 여론조사에서 ‘크리스마스 때 만나고 싶은 사람’ 랭킹에 허경영이 포함되기도 했다.

지지자들은 굳이 변명하거나 알리려 노력할 필요가 없으며,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이 정리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