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1 토 970 편중과 균형의 진리
편중된 사회 현상과 그로 인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균형’의 중요성.
- 편중과 균형의 개념 이해
편중(偏重)은 승리(勝利)를 추구하며 자기 이익을 가져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균형(均衡)은 성공(成功)을 추구하며 자신이 이룬 것을 남에게 베푸는 것을 의미합니다.
승리한 자는 인생의 실패자가 될 수 있으며, 승리와 성공은 반대되는 개념.
- 사회의 불균형 현상 분석
경제적 불균형: 빈부 격차가 심화되어 부는 특정 계층에 편중되고, 가난한 사람들은 고통받는 현상.
정치적 불균형: 높은 사람들이 국가 예산을 독점하고 도둑질하여 균형이 깨집니다.
사회적 불균형: 술값으로 150억을 쓰는 사람과 300만 원을 쓰는 사람의 격차가 큽니다.
인간관계 불균형: 권력자에게만 편중된 관계를 맺는 것은 위험하며, 빌 게이츠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 균형을 위한 실천 방안
호흡의 균형: 들숨과 날숨의 균형이 맞아야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숨을 들이쉬기만 하면 죽는 것처럼, 항상 들어온 것이 있으면 나가야 합니다.
의식 호흡(명상, 운동)과 무의식 호흡(기절 시에도 숨 쉬는 것)의 균형이 필요합니다.
건강 십훈(十訓)을 통한 균형:
소욕다소(少欲多笑), 소언다행(少言多行), 소육다채(少肉多菜), 소당다과(少糖多果), 소식다정(少食多靜), 소의다욕(少衣多浴), 소은다면(少恩多眠), 소승다보(少乘多步), 소염다수(少鹽多水)
운동을 통한 신체 균형
박수 운동: 손의 혈자리를 자극하여 운명을 바꿉니다.
허리 젖히기: 머리 위로 손을 올리고 허리를 뒤로 젖혀 몸을 털어줍니다.
깍지 끼고 스트레칭: 손을 깍지 껴 뒤로 들고 고개를 빼며 허리를 들어 올립니다.
- 정치 황사 문제 해결
정치 황사: 김영삼 대통령의 금융 실명제, 김대중 대통령의 카드 대란, 노무현 대통령의 도박 황사, 이명박 대통령의 4대강 및 청년 실업 황사, 박근혜 대통령의 실업 대란 황사 등 역대 정권의 정책 실패로 인한 국가적 위기를 의미.
해결책: 이러한 정치 황사를 해결하고 국민들이 즐겁게 살 수 있도록 할 것.
- 한국 민족의 위대성
한민족의 기원: 성경, 코란, 대장경 등 전 세계 경전 53가지가 모두 한민족의 머리에서 나왔습니다.
성경 속 한문의 흔적
구약은 히브리어로, 신약은 그리스어로 쓰였지만, 한문을 분석하면 성경의 내용과 일치하는 부분이 많다.
‘옷 의(衣)’ 자 옆에 ‘과일 과(果)’ 자가 붙은 것은, 먹지 말아야 할 과일을 먹고 옷을 입게 된 창세기 내용을 담고 있다.
‘흙 토(土)’ 자에 ‘입 구(口)’ 자가 붙은 ‘창조(造)’ 자는 흙으로 사람을 만들고 입으로 바람을 불어 넣은 창조 설화와 연결된다.
‘배 선(船)’ 자에 ‘여덟 팔(八)’ 자와 ‘입 구(口)’ 자가 붙은 것은 노아의 방주에 여덟 식구가 탔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러한 한문은 한민족이 만들었으며, 중국을 거쳐 이스라엘로 흘러갔다.
유대인과의 공통점:
유대인과 한민족은 많은 문화적, 종교적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두 민족의 조상이 같다는 증거이다.
천손 민족으로서의 공통점
한민족은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천손 민족이며, 유대인도 천손 민족이다.
아브라함이 산에서 제사를 지낸 것과 우리나라의 원구단, 강화도 제단이 유사하다.
유대인과 한민족의 족보가 같다.
포경 수술: 전 세계에서 유대인과 한국인만이 포경 수술을 합니다.
갓(God): 유대인과 한국인이 쓰는 갓(모자)이 같으며, ‘갓’은 신(神)을 의미합니다.
상투: 유대인의 빵모자는 한국인의 상투와 유사합니다.
여호와(YHVH): 유대인이 섬기는 여호와는 한민족이 섬기던 여신이며, 최초의 여자를 의미합니다.
여호와 신앙의 기원
유대인이 믿는 신은 여호와이며, 이는 한민족이 섬기던 여신에서 유래했다.
여호와는 우리 천신 환인의 부인이자, 우리를 낳은 최초의 여자이다.
한문 ‘여자 여(女)’ 자와 ‘화할 화(和)’ 자가 합쳐진 ‘여호와’는 여자의 자궁에 씨가 들어가 아이를 낳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기독교에서는 여호와를 ‘야훼’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여호와’가 맞다.
우리 민족의 삼신 할머니 또는 마고 할머니가 여호와와 같은 존재이다.
수메르 문화: 이스라엘 지역의 수메르 문화는 한국의 고조선 시대 빗살무늬토기와 동일하다.
수메르 문명과 한민족
이스라엘 지역에 있던 한민족의 최초 문화는 수메르 문화이다.
수메르 문화의 빗살무늬토기는 우리나라 고조선 시대의 빗살무늬토기와 동일하다.
고고학자들도 이를 한민족의 문화로 인정하고 있다.
세계 경전의 기원
초등학교 때 전 세계 경전 53가지를 모두 읽었으며, 그 결과 모든 경전이 한민족에게서 나왔다는 것을 깨달았다.
성경, 코란, 대장경 등 모든 경전이 한민족의 머리에서 나왔고, 유럽으로 흘러갔다.
편중(偏重): 한쪽으로 치우침.
균형(均衡): 어느 한쪽으로 기울거나 쏠리지 아니하고 고른 상태.
승리(勝利): 싸움이나 경쟁에서 이김.
성공(成功): 목적한 바를 이룸.
무아(無我): 불교 용어로, ‘나’라는 교만한 마음이 없어지는 것을 의미하며, 내가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유아(有我): ‘나’를 고의적으로 내세우는 것.
무아(無我)와 유아(有我)의 진정한 의미
불교에서 말하는 무아(無我)는 ‘내가 없는 것’이 아니라 ‘교만한 내가 없어지는 것’을 의미하며, 유아(有我)는 ‘나를 내세우는 것’을 의미한다.
무아의 오해와 진실
일반적으로 무아를 ‘내가 없는 것’ 또는 ‘마음을 완전히 지우는 것’으로 오해하지만, 이는 틀린 말이다.
무아는 ‘내가 스스로 나를 내세우지 않는 것’, 즉 교만한 내가 없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자신을 내세우지 않아도 ‘나’라는 존재는 여전히 존재한다.
성철 스님처럼 ‘나는 성철입니다’라고 말하지만, 마음속으로는 교만함이 없는 상태가 무아를 터득한 것이다.
불교를 오래 믿는 사람들도 무아와 유아를 혼동하는 경우가 많다.
유아의 의미
유아는 ‘내가 고의적으로 나를 자꾸 내세우는 것’을 의미한다.
개인의 존재와 영원성
개인은 절대 없어지지 않으며, 영원히 우주에 존재한다.
과거에 지은 죄는 영원히 따라간다.
히틀러처럼 사람을 죽여도 ‘나’는 없어지지 않고 언젠가 다시 돌아온다.
부작위죄와 유작위죄의 비유
법률에는 부작위죄와 유작위죄가 있다.
부작위죄는 의도 없이 죄를 짓는 과실범(예: 운전 중 사고)이며, 형이 가볍다.
유작위죄는 의도적으로 죄를 짓는 것이며, 형이 무겁다.
무아는 ‘무 자기 아(無自己我)’, 즉 스스로 자신을 내세우지 않는 것과 유사하다.
부작위죄(不作爲罪): 마땅히 해야 할 행위를 하지 않음으로써 성립하는 죄.
유작위죄(有作爲罪): 의도적으로 행위를 하여 성립하는 죄.
의식 호흡: 명상이나 운동 시 의식적으로 하는 호흡.
무의식 호흡: 기절했을 때도 저절로 쉬는 호흡.
평형수(平衡水): 배의 균형을 잡기 위해 싣는 물.
정치 황사: 역대 정권의 정책 실패로 인한 국가적 위기.
강연 중 청중들에게 박수와 함께 간단한 스트레칭을 유도합니다.
현재 인터넷 인기 1위이며, 10년 넘게 유지하고 있다.
단어
균형(均衡)-(균(均)-balance, 형(衡)-balance)
편중(偏重)-(편(偏)-bias, 중(重)-heavy)
승리(勝利)-(승(勝)-victory, 리(利)-profit)
성공(成功)-(성(成)-achieve, 공(功)-merit)
무아(無我)-(무(無)-none, 아(我)-self)
유아(有我)-(유(有)-have, 아(我)-self)
부작위(不作爲)-(부(不)-not, 작(作)-act, 위(爲)-do)
과실범(過失犯)-(과(過)-fault, 실(失)-mistake, 범(犯)-crime)
유작위(有作爲)-(유(有)-have, 작(作)-act, 위(爲)-do)
의식(意識)-(의(意)-mind, 식(識)-know)
무의식(無意識)-(무(無)-none, 의(意)-mind, 식(識)-know)
호흡(呼吸)-(호(呼)-exhale, 흡(吸)-inhale)
들숨( 들숨)-(들(들)-in, 숨(숨)-breath)
날숨( 날숨)-(날(날)-out, 숨(숨)-breath)
출입구(出入口)-(출(出)-exit, 입(入)-enter, 구(口)-mouth)
입출구(入出口)-(입(入)-enter, 출(出)-exit, 구(口)-mouth)
교만(驕慢)-(교(驕)-arrogant, 만(慢)-proud)
성장(成長)-(성(成)-grow, 장(長)-long)
성숙(成熟)-(성(成)-mature, 숙(熟)-ripe)
혼돈(混沌)-(혼(混)-mix, 돈(沌)-chaos)
편식(偏食)-(편(偏)-bias, 식(食)-eat)
대인관계(對人關係)-(대(對)-against, 인(人)-person, 관(關)-relation, 계(係)-connect)
권력(權力)-(권(權)-power, 력(力)-force)
입지전적(立志傳的)-(입(立)-stand, 지(志)-will, 전(傳)-biography, 적(的)–ish)
소욕(少欲)-(소(少)-few, 욕(欲)-desire)
소언다심(少言多心)-(소(少)-few, 언(言)-word, 다(多)-many, 심(心)-heart)
소육다과(少肉多果)-(소(少)-few, 육(肉)-meat, 다(多)-many, 과(果)-fruit)
소당(少糖)-(소(少)-few, 당(糖)-sugar)
소식다정(少食多靜)-(소(少)-few, 식(食)-eat, 다(多)-many, 정(靜)-quiet)
소의다요(少衣多要)-(소(少)-few, 의(衣)-clothes, 다(多)-many, 요(要)-need)
구약(舊約)-(구(舊)-old, 약(約)-covenant)
신약(新約)-(신(新)-new, 약(約)-covenant)
선악(善惡)-(선(善)-good, 악(惡)-evil)
마귀(魔鬼)-(마(魔)-devil, 귀(鬼)-ghost)
제단(祭壇)-(제(祭)-sacrifice, 단(壇)-altar)
천신(天神)-(천(天)-heaven, 신(神)-god)
천손(天孫)-(천(天)-heaven, 손(孫)-descendant)
포경수술(包莖手術)-(포(包)-wrap, 경(莖)-stem, 수(手)-hand, 술(術)-technique)
삼신할머니(三神할머니)-(삼(三)-three, 신(神)-god, 할머니(할머니)-grandmother)
마고할머니(麻姑할머니)-(마(麻)-hemp, 고(姑)-aunt, 할머니(할머니)-grandmother)
소번다면(少煩多眠)-(소(少)-few, 번(煩)-annoy, 다(多)-many, 면(眠)-sleep)
소염다수(少鹽多水)-(소(少)-few, 염(鹽)-salt, 다(多)-many, 수(水)-water)
천지창조(天地創造)-(천(天)-heaven, 지(地)-earth, 창(創)-create, 조(造)-make)
노아방주(노아方舟)-(노아(노아)-Noah, 방(方)-square, 주(舟)-boat)
수메르(수메르)-(수(수)-Sumer, 메르(메르)-Sumer)
빗살토기(빗살土器)-(빗살(빗살)-comb pattern, 토(土)-earth, 기(器)-vessel)
번제물(燔祭物)-(번(燔)-burnt, 제(祭)-sacrifice, 물(物)-thing)
의리(義理)-(의(義)-justice, 리(理)-reason)
음양(陰陽)-(음(陰)-yin, 양(陽)-yang)
평형수(平衡水)-(평(平)-flat, 형(衡)-balance, 수(水)-water)
정리
편중과 균형의 진리: 허경영 선생의 대한민국 균형 회복 비전
본 기록물은 2015년 4월 11일 허경영 선생의 강연 ‘편중과 균형의 진리’를 정제한 것으로, 사회 전반의 불균형 문제를 진단하고 그 해법을 제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경제적 불균형, 정치적 편중, 그리고 개인의 삶 속에서 균형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제1장 균형의 상실과 그 폐해
1.1. 경제적 불균형: 빈부격차의 심화
대한민국 사회는 균형(balance)이 심각하게 훼손되어 있다. 특히 빈부격차가 극심하여, 부(富)가 소수에게 편중되고 대다수는 빈곤에 시달리는 현실이다.
국가 총생산(GNP)이 증가할수록 서민들의 삶은 더욱 어려워지는 역설적인 상황이 발생한다.
이는 GNP와 사회적 균형이 반비례 관계에 있음을 보여준다.
일례로, 150억 원을 버는 사람이 있는 반면 300만 원을 버는 사람도 있어, 사회의 균형이 완전히 깨진 상태이다.
1.2. 정치적 편중과 국가 예산의 왜곡
정치권의 편중된 행태는 국가 예산이 소수의 권력자들에게 집중되고, 이로 인해 균형이 파괴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국민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에도, 가진 자들은 2만 7천 달러를 소비하고 못 가진 자들은 3천 달러로 고통받는 현실은 이러한 편중의 심각성을 드러낸다.
1.3. 승리와 성공, 편중과 균형의 대비
강연자는 편중을 승리에, 균형을 성공에 비유하며 그 차이를 설명한다.
승리는 개인이 이익을 독점하는 것이며, 이는 종종 인생의 실패로 이어진다.
과거의 챔피언이나 로또 당첨자들이 결국 몰락하는 사례가 이를 증명한다.
성공은 자신이 이룬 것을 타인과 나누고 베푸는 행위이다.
따라서 승리와 성공은 상반되는 개념이며, 진정한 가치는 성공에 있음을 강조한다.
제2장 무아(無我)와 유아(有我)의 재정의
2.1. 불교적 무아 개념에 대한 새로운 해석
강연자는 불교에서 말하는 무아(無我) 개념에 대해 일반적인 오해를 바로잡는다.
무아는 ‘내가 없는 것’이나 ‘마음을 완전히 비우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무아는 ‘내가 스스로 나를 내세우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교만한 마음이 없어지는 상태를 무아라고 정의하며, 개인의 존재 자체가 사라지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2.2. 부작위(不作爲)와 유작위(有作爲)의 비유
법률의 부작위죄와 유작위죄를 통해 무아와 유아를 설명한다.
부작위죄는 의도치 않게 죄를 짓는 과실범과 유사하다.
유작위죄는 의도적으로 죄를 짓는 경우이다.
이처럼 무아는 무작위아(無作爲我), 즉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살아가는 태도를 의미하며, 유아는 유작위아(有作爲我), 즉 자신을 고의적으로 내세우는 행위를 뜻한다.
2.3. 호흡의 균형: 의식 호흡과 무의식 호흡
인체의 호흡을 통해 균형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무의식 호흡은 생명 유지를 위한 본능적인 호흡이며, 의식을 잃었을 때도 지속된다.
의식 호흡은 명상이나 운동 시 의도적으로 조절하는 호흡이다.
들숨과 날숨의 균형이 중요하듯이, 삶에서도 균형 잡힌 태도가 필요하다.
만약 들숨만 계속하려 한다면 생명을 잃듯이, 한쪽으로만 치우친 욕심은 결국 파멸을 초래한다.
2.4. 성숙과 무작위아
인간의 성숙 과정은 무작위아를 터득하는 과정과 연결된다.
젊은 시절에는 부모의 꾸지람에 대들지만, 자신이 부모가 되어보면 부모의 고생을 이해하게 된다.
이러한 깨달음을 통해 겸손해지고 자신을 내세우지 않는 무작위아의 상태에 이르게 된다.
개인의 존재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으며, 지은 죄 또한 영원히 따라온다.
제3장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의 균형
3.1. 건강과 음식의 균형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음식의 균형이 필수적이다.
편식은 몸의 균형을 깨뜨려 건강을 해친다.
소육다채(少肉多菜): 고기를 적게 먹고 채소를 많이 먹어야 한다.
소당다과(少糖多果): 당분을 적게 섭취하고 과일을 많이 먹어야 한다.
소식다정(少食多靜): 밥을 적게 먹고 명상을 많이 해야 한다.
소염다수(少鹽多水): 소금을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3.2. 대인관계의 균형
대인관계에서도 편중되지 않은 균형이 중요하다.
권력이나 부를 가진 사람들에게만 편중하여 관계를 맺는 것은 위험하다.
빌 게이츠의 사례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베푸는 삶을 살면 사회적 존경을 받게 된다.
이는 권력에 편중된 관계보다 훨씬 강력한 보호막이 될 수 있다.
3.3. 욕심과 웃음의 균형
개인의 삶에서 욕심과 웃음의 균형은 행복을 위해 필수적이다.
욕심이 전혀 없으면 시체와 같지만, 욕심만 가득하여 늘 찌푸리고 다니는 삶은 결국 실패로 이어진다.
소욕다시(少欲多施): 욕심을 적게 내고 많이 베풀어야 한다.
소노다소(少怒多笑): 화를 적게 내고 많이 웃어야 한다.
소언다행(少言多行): 말은 적게 하고 많이 움직여야 한다.
소번다면(少煩多眠): 번뇌를 적게 하고 잠은 많이 자야 한다.
제4장 한민족의 위대성과 세계 문명의 기원
4.1. 성경과 한문의 연결성
강연자는 성경의 구약이 히브리어로 쓰였지만, 그 내용이 한민족의 문화와 깊이 연관되어 있음을 주장한다.
성경 창세기의 ‘먹지 말아야 할 과일을 먹고 옷을 입게 되었다’는 내용은 한자 ‘벗을 나(裸)’와 연결된다.
이는 한민족이 만든 문화와 사상이 중국을 거쳐 이스라엘로 흘러갔다는 증거로 제시된다.
‘금할 금(禁)’ 자 또한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보지 말라는 성경의 내용을 담고 있다고 설명한다.
4.2. 세계 경전의 한민족 기원설
강연자는 자신이 어릴 적 전 세계 53가지 경전을 공부한 결과, 성경, 코란, 대장경 등 모든 경전이 한민족의 사상에서 비롯되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사상들이 유럽으로 흘러가 세계 문명의 근간이 되었다는 것이다.
4.3. 유대 민족과의 동질성
한민족과 유대 민족 사이에 여러 공통점이 있음을 강조하며, 두 민족의 깊은 연관성을 제시한다.
제단 문화: 아브라함이 산에서 제사를 지냈듯이, 한민족 또한 하늘의 천신에게 제사를 지내던 천손 민족이다.
포경 수술: 전 세계에서 유대인과 한민족만이 포경 수술을 하는 민족이다.
갓(Hat): 유대인들이 쓰는 갓과 한민족의 갓이 형태와 발음(“갓”)이 동일하다.
상투: 유대인들이 머리에 쓰는 모자는 한민족의 상투와 유사하다.
여호와(YHWH): 유대인들이 믿는 신 ‘여호와’는 한민족이 섬기던 여신 또는 하나님의 부인인 ‘여호와’와 동일하며, 이는 한자 ‘여(女)’와 ‘와(媧)’에서 비롯되었다고 설명한다.
‘여와’는 지구에 최초로 아이를 낳아준 여자이며, 삼신 할머니 또는 마고 할머니와 같은 존재로 해석된다.
4.4. 수메르 문명과 한민족
이스라엘 지역에 존재했던 수메르 문명이 한민족의 최초 문화이며, ‘수메르’는 ‘소문화’를 의미한다고 주장한다.
수메르의 빗살무늬토기가 우리나라 고조선 시대의 빗살무늬토기와 동일하다는 고고학적 증거를 제시하며, 이는 수메르 문명이 한민족의 문화임을 뒷받침한다.
4.5. 한문의 기원과 음양의 조화
한문은 한민족이 만들었으며, 중국으로 전파되었다고 설명한다.
한문은 음(陰)이고 한글은 양(陽)으로, 한민족은 음양의 조화를 담은 글을 만들었다.
유대인들은 히브리어를 사용하지만, 그들의 신앙은 한민족이 섬기던 ‘여호와’를 기반으로 한다.
기독교에서 ‘여호와’를 ‘야훼’로 부르는 것은 한민족의 ‘여호와’와 구분하려는 시도라고 해석한다.
제5장 대한민국의 불균형과 허경영 선생의 역할
5.1. 정치, 경제, 종교의 균형 상실
현재 대한민국은 정치, 경제, 종교 등 모든 영역에서 균형이 완전히 깨져 있다.
정치적 불균형, 심각한 빈부격차, 종교 간의 갈등이 사회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5.2. 배의 평형수 비유
국가의 균형을 배의 평형수에 비유한다.
평형수를 빼고 배를 움직이는 정치인들의 행태는 국가의 균형을 파괴하는 것과 같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국가적 불균형을 바로잡기 위해 나섰음을 강조한다.
5.3. 정치 황사: 역대 대통령들의 정책 실패
강연자는 대한민국의 정치적 문제를 정치 황사에 비유하며, 역대 대통령들의 정책이 초래한 불균형을 지적한다.
김영삼 대통령: 금융실명제 도입으로 경제 황사를 만들었다.
금융실명제는 돈이 해외로 빠져나가게 하여 경제 발전을 저해한다.
김대중 대통령: 카드 발행 정책으로 카드 대란 황사를 만들었다.
이는 국민 부채 증가로 이어졌다.
노무현 대통령: 로또 복권, 카지노 등 도박 황사를 만들었다.
국민 부채를 더욱 증가시켰다.
이명박 대통령: 4대강 사업과 청년 실업 황사를 만들었다.
가계 부채 1,000조 원 증가 등 경제적 어려움을 심화시켰다.
박근혜 대통령: 앞선 대통령들이 만든 황사를 최종적으로 떠안아, 취임 초부터 청년 실업, 저출산 등 54개 분야에서 세계 1위라는 불명예를 안게 되었다.
이는 동력을 얻지 못한 채 국가적 어려움에 직면하게 된 상황이다.
5.4. 허경영 선생의 역할
강연자는 이러한 정치 황사를 해결하고 국가의 균형을 회복할 최종적인 인물이 자신임을 선언한다.
허경영 선생은 경영을 허락받은 자로서, 모든 대란을 종식시키고 국민들이 즐겁고 신명 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한다.
현재의 청년들이 희망을 잃었지만, 허경영 선생에게서 희망을 찾고 있음을 언급한다.
결론
대한민국은 현재 심각한 정치 황사에 직면해 있으며, 이는 역대 정권의 정책적 불균형이 누적된 결과이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고 정치, 경제, 사회 전반의 균형을 회복하여 국민에게 희망을 선사할 것을 약속한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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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중과 균형의 진리: 국가 경제의 불균형
균형(balance)이 무너진 현상은 우리 사회의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특히 빈부격차의 심화는 부가 특정 계층에 편중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가진 자들이 국가 예산을 독점하고 부를 축적하는 동안, 대다수의 서민은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가의 1인당 국민총생산(GNP)이 증가하더라도, 이는 소수의 부유층에게만 해당될 뿐, 서민들의 삶은 더욱 어려워지는 역설적인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GNP와 균형이 반비례 관계에 있음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150억 원을 버는 사람이 있는 반면, 300만 원을 버는 사람도 존재하여 사회의 균형이 완전히 깨져버린 상태입니다. -
승리와 성공의 본질적 차이
편중은 ‘승리’를 의미하고, 균형은 ‘성공’을 의미합니다. 승리는 개인이 이익을 독점하는 것이지만, 성공은 자신이 이룬 것을 타인과 나누고 베푸는 것입니다. 승리한 자는 종종 인생의 실패자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거의 챔피언이나 로또 당첨자들이 결국 몰락하는 사례는 이를 증명합니다. 반면, 성공은 베풂을 통해 진정한 가치를 창출합니다. -
무아(無我)의 재해석: 진정한 자아의 의미
‘무아(無我)’는 불교에서 ‘내가 없다’는 의미로 오해되곤 하지만, 이는 잘못된 해석입니다. 진정한 무아는 ‘내가 스스로 나를 내세우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교만한 마음을 버리는 것이 무아입니다. 내가 완전히 없어져 버린다면, 과거의 죄를 책임지거나 미래를 살아갈 주체가 사라지게 됩니다. 무아는 ‘무작위 아(無作爲我)’와 ‘유작위 아(有作爲我)’로 나눌 수 있습니다. 유작위 아는 고의적으로 자신을 내세우는 교만한 태도를 의미하며, 무작위 아는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살아가는 태도를 의미합니다. 그러나 자신을 내세우지 않는다고 해서 자아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성철 스님의 예처럼, 무아를 터득한 사람은 자신을 내세우지 않지만, 그 존재 자체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나라는 존재는 우주에서 영원히 사라지지 않으며, 히틀러처럼 악행을 저지른 자도 언젠가는 그 결과에 직면하게 됩니다. -
호흡과 삶의 균형: 들숨과 날숨의 조화
우리 인체에는 의식 호흡과 무의식 호흡이 존재합니다. 의식 호흡은 명상이나 운동 시 의도적으로 조절하는 호흡이며, 무의식 호흡은 기절했을 때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호흡입니다. 이 두 가지 호흡은 균형을 이루어야 합니다. 들숨과 날숨의 균형이 깨지면 생명을 유지할 수 없듯이, 삶의 모든 영역에서 균형은 필수적입니다. 신이 인간을 창조할 때 무의식 호흡을 부여한 것은,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생명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
편중된 인간관계와 사회적 책임
인간관계에서도 균형은 중요합니다. 특정 계층이나 권력자에게만 편중된 관계를 맺는 것은 결국 실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빌 게이츠가 아프리카의 불쌍한 사람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것처럼, 사회적 약자를 돕는 행위는 권력에 편중된 관계보다 훨씬 큰 영향력을 가집니다. 고 성안종 회장의 사례는 이러한 편중의 위험성을 보여줍니다. 자신의 고향에만 장학금을 지원하는 것보다, 종로3가에 무료 급식 센터를 운영하여 대중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더 큰 사회적 파급력을 가집니다. 이는 권력에 편중된 관계가 아닌, 대중과의 균형 잡힌 관계를 통해 진정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욕심과 웃음의 균형: 건강한 삶의 원칙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욕심과 웃음의 균형이 필요합니다. 욕심이 전혀 없는 것은 시체와 같지만, 욕심에만 사로잡혀 인상을 찌푸리고 다니는 것은 편중된 삶이며 결국 실패로 이어집니다. 화를 내는 만큼 웃어야만 균형을 이룰 수 있습니다. 이러한 균형이 깨지면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회사와 국가 전체가 위기에 처할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상황은 가진 자들은 즐거워하고 없는 자들은 고통받는 불균형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
소욕다시(少欲多施)와 소언다행(少言多行)의 지혜
삶의 지혜는 ‘적게 욕심내고 많이 베풀라(少欲多施)’는 원칙에 있습니다. 욕심을 적게 내고 많이 웃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편중되지 않고 균형 잡힌 삶을 의미합니다. 빌 게이츠처럼 베푸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또한, ‘말은 적게 하고 행동은 많이 하라(少言多行)’는 원칙도 중요합니다. 끊임없이 움직이고 실천하는 삶이 필요합니다. -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 습관의 균형
건강을 위해서는 식습관과 생활 습관의 균형이 필수적입니다. ‘고기는 적게 먹고 채소를 많이 먹으라(少肉多菜)’, ‘당분은 적게 먹고 과일을 많이 먹으라(少糖多果)’, ‘밥은 적게 먹고 명상을 많이 하라(少食多靜)’, ‘옷은 적게 입고 많이 움직이라(少衣多動)’는 원칙은 모두 균형 잡힌 삶을 강조합니다. 소금을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마시는 것 또한 건강을 위한 중요한 균형입니다. -
한민족의 위대성과 세계 종교의 기원
기독교 성경의 구약은 히브리어로, 신약은 그리스어로 쓰였습니다. 특히 히브리어로 쓰인 구약 성경은 한민족의 조상들이 만든 것이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벗을 나(裸)’라는 한자는 먹지 말아야 할 과일을 먹고 옷을 입게 된 창세기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이는 한민족의 사상이 중국을 거쳐 이스라엘로 흘러갔음을 시사합니다. 인도의 석가모니 사상 또한 한민족에게서 비롯된 것입니다. 성경, 코란, 대장경 등 전 세계 53가지 경전이 모두 한민족의 사상에서 나왔다는 주장은 한민족의 위대성을 강조합니다. ‘마귀 마(魔)’자나 ‘금할 금(禁)’자 등 한자 속에 성경의 내용이 담겨 있다는 해석은 한문이 기독교 문화의 시작임을 보여줍니다. -
유대인과 한민족의 공통점: 천손 민족의 증거
한민족과 유대인은 여러 면에서 공통점을 가집니다. 둘 다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천손 민족이며, 포경 수술을 하는 유일한 민족입니다. 또한, 유대인들이 쓰는 ‘갓(hat)’은 한국의 갓과 형태가 유사하며, ‘갓(God)’이라는 발음 또한 신을 의미합니다. 유대인들이 머리에 쓰는 모자는 우리의 상투와 비슷합니다. 유대인들이 믿는 신 ‘여호와’는 한민족이 섬기던 여신이나 하나님의 부인인 ‘여호와’와 동일하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여호와’라는 한자 또한 여자의 자궁에 씨가 들어가 아이를 낳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어, 최초의 여자를 상징합니다. 이는 유대인들의 조상과 우리 조상이 같다는 주장을 뒷받침합니다. 노아의 방주에 8명이 탔다는 내용 또한 한자 ‘노아(諾亞)’에 여덟 팔(八)자와 입 구(口)자가 포함되어 있다는 해석을 통해 한민족의 문화가 세계 종교에 영향을 미쳤음을 보여줍니다. 이스라엘 지역의 수메르 문화는 한민족의 최초 문화이며, 수메르 빗살 토기가 고조선 시대 빗살 토기와 동일하다는 고고학적 증거는 이러한 주장을 더욱 강화합니다. -
정치, 경제, 종교의 균형 상실과 허경영의 역할
현재 우리나라는 정치, 경제, 종교 등 모든 영역에서 균형이 깨져 있습니다. 특히 정치와 경제의 불균형은 심각한 빈부격차를 초래했습니다. 배의 ‘평형수’에 비유되는 균형이 사라진 상태에서, 정치인들은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국가의 평형수를 빼버렸습니다. 이러한 불균형을 바로잡기 위해 허경영이 등장했습니다. -
정치 황사: 역대 대통령들의 정책 실패
중국에서 오는 미세 황사가 우리 폐를 망치듯이, ‘정치 황사’는 우리나라를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정치 황사는 불교의 ‘업장’과 같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의 금융실명제는 정치 황사의 시작으로, 경제 발전을 저해하고 돈이 해외로 유출되게 만들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카드 대란 황사를 만들었고, 노무현 대통령은 로또 복권과 카지노 도박 황사를 만들어 국민 부채를 증가시켰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4대강 황사와 청년 실업 황사를 만들었으며, 박근혜 대통령은 이러한 모든 황사를 물려받아 취임 초부터 국가적 어려움에 직면했습니다. 이러한 정치 황사를 해결하고 국가의 균형을 되찾을 자는 허경영뿐입니다. -
소번다면(少煩多眠)과 소염다수(少鹽多水)의 중요성
번뇌를 적게 하고 잠을 많이 자는 것(少煩多眠), 소금을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마시는 것(少鹽多水) 또한 균형 잡힌 삶을 위한 중요한 원칙입니다. 이러한 균형이 깨지면 건강을 잃게 됩니다.
스크립트
편중과 균형의 진리, 균형을 영어로 뭐라 그래요? 그렇지! balance 그런데 balance가 망가진 거야. 빈부격차가 심해 안 심해요. 이 부가 이쪽에 와 있다. 이 말이에요. 부가 이쪽에 뭐가 있어요?
빈이 와 있다. 이 말이에요. 빈 그러면 여기는 부고 빈인데 지금 현재 우리 경제가 한쪽으로 기울었죠
한 쪽으로 기울어진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정치가 높은 사람들이 국가 예산을 다 가져가고 도둑질을 자꾸 하고 이러니까 편중되는 바람에 균형이 깨진 거야. 그래서 국가는 3만불인데 이거는 가진 자들이 3만불 가지고 2만 7000불을 써 그래 요 못 가진 자들은 3000 불을 가지고 몸부림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맞아요. 이게 2만 7000불로 이쪽에 가버리고 이게 3000불이니까. GNP가 올라갈수록 서민들은 더 가난해져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GNP와 균형이 반비례하고 있다. 그래서 이것을 심각하게 지적을 해야 돼 이해가죠 그래서 여러분들의 balance라고 하면 엄청 balance가 많아요
150억 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은 300만원 타는 사람이 있으니까 balance가 완전히 깨졌네,
그러니까 이거는 편중은 승리고 균형은 뭐요
균형은 성공이야! 그러면 승리는 자기가 이겨 가지고 자기가 이익을 가져가요 성공은 자기가 이루어 가지고 자기가 베풀어 남한테 그러면 이겨서 베푸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이것은 승리와 성공은 반대인데 승리한 자는 대부분 뭐예요? 인생의 실패자가 돼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왕년에 챔피언이 완전히 망한 사람 많아 그래요 안그래요? 로또 복권 당첨 된 사람 아주 승리의 기쁨을 가지지만 자기 혼자서 닦아 쓰다가 망하는 거야.
그래서 이런 거 보면 승리와 성공이 서로 반대되는 거지 그 다음에 또 우리가 뭐가 있냐면은 편중은 기버야 기버 이쪽은 기버고 이거는 balance예요. 균형은 balance 편중은 영어로 기버야 요거는 알아놔야돼 애들이 알아놔야 돼, 그러면 이거는 일종의 무아야 무아가 되어야 하는데 이거는 유아예요. 조 교수님 무아가 뭐야? 벗어난 거라고 김 고문님 무아가 뭐예요?
마음을 완전히 비우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그게 전부 틀린 말이에요 불교에서 무아라고 하면 내가 없는 거라고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우리 법률 중에 이런 게 있어
부작위 죄 있어요. 이게 무슨 죄요 과실범이야 맞아요. 지가 누구를 해코지 하고 싶은 마음이 없는데 죄를 지어 운전하다가 그래 안 그래요 . 자기는 운전 잘하려고 했는데 꽝 하는 사고를 내는 거야. 그래서 사람이 다쳐 그러면 뭐야 부작위죄야 자기가 하고 싶어 해서 한 게 아니잖아 맞습니까? 이게 우리 죄는 이 부작위가 있고 유작위가 있어요. 그러면 지가 의도적으로 죄를 지은 놈이 있는가 하면 모르고 죄를 지은 놈이 있어요. 우리 몸에 우리 인체에 두 가지 호흡이 있어요. 조 교수님 뭐가 있지 의식 호흡이 있고 무의식 호흡이 있어 그럼 무의식 호흡은 기절했을 때도 숨만 쉬는 거야.
그런데 의식호흡은 뭐 할 때 쓰는 거예요.
명상할 때, 명상하거나 운동할 때 그래요 안 그래요. 이와 같이 이것은 자기도 모르게 지은게 부작위야 이것을 부작위 호흡이라고 그래 한문으로 말하면 부작위 호 자는 이이의 호요 이거
예, 숨쉴 호자
이것은 뭐예요?
이것은 불 호자 분다 이 말이야. 이것은 바깥으로 내뱉는 거 부는 거 이거는 빨아 땡기는 흡 마실 흡 그러니까 흡 이것과 이것이 균형이 맞아야 돼 그래 안 그래 이렇게 이게 균형이 맞아야지 이것만 계속하려고 하는 사람이 요거 승리하겠다는 사람들이야 호흡도 균형이 맞아야 돼 안 맞아야 돼 그냥 나는 그냥 계속 숨만 들이쉬기만 하겠다. 욕심이 많아가지고, 그럼 이 사람 죽어요. 맞아 항상 들어온 게 있으면 나가야 돼 균형이 맞아야 돼 호흡도 그러니까 들숨과 이 날숨과 들숨 그래서 우리가 어디 갈 때 집에 들어가도 여기 우리 강의장 들어올 때 우리가 여기 출입구가 어디입니까? 그렇죠. 이것은 들어오는 것은 들숨과 날숨이다.
그러니까 이게 출입구는 이거는 날 출자인데 그래도 출이 먼저야 이게 나가는 거예요. 이거 나가는 거 이걸 들어오는 거 이거 들어오는 거 그래서 항상 이렇게 균형이 맞아야 돼 이렇게 그럼 우리가 나갈 때 이거 입출구가 어딥니까 이러지는 않잖아. 그죠 출입구 그냥 입구가 어딥니까 이거는 가능한데 출입구가 어딥니까 그러잖아요. 그죠 그와 같이 항상 균형이 호흡 균형이 말이에요. 의식 호흡과 무의식 호흡 신이 인간을 만들 때 만약에 여자가 갑자기 아들이 다쳤다고 그러면 뒤로 기절하는 여자 있어요. 그죠 그런 사람들은 다 죽어버리게 그래서 그렇게 될 걸 생각해서 여러분한테 무의식 호흡도 해 놓은 거예요.
무의식 호흡도 할 수 있게 해 놓은 거예요, 그래서 이 부작위죄가 있듯이 꼭 알아야 되는 것이 부작위죄가 있으면 유작위죄가 있듯이 그러면 이거는 형이 무거워요 이거는 형이 가벼워 그죠 그와 같이 무아는 뭐냐 무 자기 아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무아의 약자는 이 무 자와 아예요. 꼭 알아 두어요 그러니까 내가 없어지는 거예요. 뭐예요? 아까 여러분이 이야기했나 나를 비우는 거 없애는 거라고 그랬지 내가 없어지는 거라고 그랬지 그게 무아가 아니에요. 무아는 내가 스스로 나를 내세우는 것이 아니다. 이 말이야.
그게 없는 거지, 교만한 게 없어지는 것을 무아라고 하지, 내가 없어져 버리면 어떻게 해? 내가, 자기가 옛날에 지은 죄도 있고 다음 내 생애도 가야 되고 내가 계속 움직이면 나중에 하늘의 심판을 받아서 인간이 계속 태어나는데 영원히 살 인간이 왜 내가 없어져 버려? 그래서 이것은 무아는 무작위 아와 유작위 아로 논하죠. 그러면 유작위 아는 뭐라 그래요? 유아라고 해요 유아 무아 그러니까 내가 고의적으로 나를 자꾸 내세우는 거야. 내가 잘났다고 막, 그래서 그것을 없애는 것을 무작위, 그러니까 이렇게 과실과 부작위 죄와 같이 모르고 지은 죄, 그러니까 자기를 스스로 자기를 내세우지 않고 살아가는 것 그러나 안 내세워도 자기가 없어요? 있어요? 있다.
그러니까 자기를 안 내세워도 자기가 있다. 이 소리야, 무아는 무작위, 자기를 알 필요가 없어 이것을 우리는 불교에서 말하는 무아라 그래요. 무아 그러니까 중이 성철 스님을 찾아오는데 나는 성철이가 없어져서 나는 무아야 이러면 되겠어요? 스님 이름이 뭐예요? 나는 성철입니다. 이렇게 하겠어 안 하겠어요? 그런데 성철스님의 마음은 무작위 아야 무아를 터득했어. 그래 안 그래? 사람 앞에서 나는 잘났어 당신은 그냥 고생 바가지야 이런 말 해요 안 해요? 안 해, 그러니까 성철 스님은 무작위 아를 터득한 것이지 무아를 정득한 것이라고 자기가 없어져 버리면 정득이 없어요 무아를 정득한 자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나라는 존재는 영원히 우주에서 안 없어져, 그렇다면 내가 히틀러처럼 사람을 다 죽여놓고 나는 무아니까 없어져 버려? 안 돼요. 그것은 언젠가는 리바이블 되어 돌아와요 이해 가시죠? 그래서 이것과 이것은 균형이 맞아야 돼요. 그러니까 요거는 뭐 할 때 써요? 성장할 때, 그래 안 그래? 승리할 때, 성장할 때 이것을 쓰는 거야. 요거는 뭐에요? 성숙할 때 쓰는 거야. 이제 인간이 성숙되면 젊은 시절에는 아버지가 조금만 꾸지람하면 대들고 그러다가 나중에 자기가 애 낳아 보고 자기가 사업해 보니까 아버지가 고생한 것을 알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때는 얘가 무작위 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우리는 고개 숙인다고 말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것을 잊어버리면 안 돼, 그래서 불교를 오래 믿은 사람들도 무아를 혼돈해 유아를 혼돈하는 거야. 알겠죠? 절대 개인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지은 죄는 영원히 따라가 들어와요. 박수 박수 앞으로 늦게 오는 사람은 박수를 쳐줘야 돼, 이 한 사람이 지금 벚꽃 피고 날씨 좋은데 나라도 오다가 놀러 가고 싶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놀러 안 가고 왔다는 걸 박수를 쳐줘야지 아주 복이 있어 알겠죠? 무아가 저런 것이라는 것, 이것 다 적었어요? 이것 적는 것 때문에 조금 천천히 해요. 잘못 기록할 수 있으니까 알겠죠?
건강식품이 있으면 건강식품도 balance야 균형이야 균형,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균형이 깨져버리면 몸이 그냥 무너져버려 그래서 이 편중되는 것은 음식도 너무 편식을 하면 돼요? 안 돼요?
안 되는데 언제나 음식도 균형을 맞춰야 되고 대인관계도 균형을 맞춰야 돼, 너무 부자들한테만 가요 이번에 돌아가신 분이 높은 사람들만 주로 많이 사귀었어, 그런데 높은 사람들이 봐주든가? 안 봐주지, 그러니까 말하자면, 사람을 골고루 사귀어야지 너무 편중해서 사람을 사귀고, 권력에 중심이 있는 사람들만 사귄 것이죠, 빌게이츠는 권력이 있는 사람에게 돈을 주지 않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프리카의 불쌍한 사람, 우리나라의 불쌍한 사람들에게 장학금 대주고 그런 데 쫓아다니면 정부에서 야! 이 사람은 건드리지마 그렇게 해요? 안 해요? 그 사람은 제2의 빌게이츠야, 성안종 그래요? 안 그래요? 이렇게 소문이 나버리면 사람 안 건드려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런데 어디로 편중했어요?
권력자요, 권력자 쪽에 내가 성안종 같으면 종로에 가서 무료, 점심 그냥 주는 거 그거 노인들 그걸 몇십 년 했겠어 왜? 초등학교 4학년 중퇴한 사람이 돈 벌어서 뭐 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 가서 그 사람한테 딱 맞아 안 맞아 건물 하나 사가지고 성안종 급식센터 무료급식센터 와라 이거야. 쌀값을 얼마든지 쌀 주겠다 이거야. 밥 줄 테니까. 와라 그럼 성안종이를 잡아 넣을 놈이 있나? 잡아 넣으려고 했다. 그러면 그거 밥 얻어먹는 사람들이 누구를 밥 굶기려고 하느냐? 느그나 잘해라 이 자식들아! 느그 도둑놈들 느그느거 도둑질하지 마라 응 기업인이 임마 정치인 돈 받았단 소리 못 들었어 응 뭘 뒤집어 씌우려고 그래 이렇게 들고 일어나겠어요? 안 들고일어나겠어요?
근데 이 사람은 어디에 편중했어? 권력에 편중했다고, 그거 실패작이야! 그러나 시골에 자기 고향에 장학금을 몇백억 해가지고 줘, 그거 잘하는 거 아니에요? 전국에 다 장학금을 줘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거기에 또 문제가 있는 거야. 그래서 성안종 씨가 훌륭한 사람인데 입지전적인 인물인데 허경영을 한번 만났어야 되는 거지, 종로3가에 성안종 무료급식센터가 딱 붙어있으면 지나가는 자가용마다 다 쳐다봐 대통령이 지나가면서 저건 누가 하는 것인가? 성안종 그 사람이 하는 거예요. 그래, 그 사람 건들지 마, 그 사람 잡아 넣으면 난리가 나요. 검사들도 그런 소문 알아 몰라? 다 알지! 검사가 뭐라고 그러겠어?
그래요! 내가 뭐 돈 좀 가지고 애들 먹여 살린 것밖에 없는데, 이러는데 나는 윗사람한테 돈 바친 적이 없어, 그래! 나 빽도 없으니까 알아서 하세요, 그러면 검사가 봐주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와 같이 balance 건강식품, 건강에 제일 먼저 무슨 balance가 있어요? 건강식품에 제일 먼저 무슨 balance가 있어요? 아니 소자 붙는 건 당연하지 소자 붙는 건 당연하지 예 아니 내가 건강이나 여러분 건강을 위해서 많이 이야기했는데, 자 욕심과 웃는 것이 balance가 맞아야 돼요. 욕심이 없어도 시체야, 맞아 안맞아? 그러면 욕심만 가지고 맨날 여기 찌푸리고 여기 주름살 생겨가지고 돌아다니는 사람은 편중된 거에요 아닌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나중에 보면 그 사람은 헛일 한 거야. 그냥 몇 쪽짜리 대기업을 일으켜 놔야 하루아침에 가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럴려면은 성질을 내는 만큼 웃어야 돼요. balance 맞아 안 맞아? 이게 이걸 우리가 영어로 balance라고 그래요. 이 balance가 깨지면 회사고 개인이고 다 망하는 거야. 나라고 뭐고 다 망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지금 우리나라 balance가 어떻게 됐냐 가진 자들은 즐거워서 난리고 없는 자들은 비명 지르고 있어 그래요 안 그래요? balance 맞아요. 이거 바로 잡으려고 허경영이가 나와 있는 거고, 모든 애들이 허경영 저사람 말이 맞다. 지금 이러고 있어 그래서 인터넷의 인기가 현재 1위예요. 이게 몇 년째냐 십몇 년째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박수를 치려면 1분동안 치세요, 나는 그 사이에 물도 좀 먹고 또 이 강의를 보는 사람들이 박수 어지간히 치네 이게 소문이 난단 말이야. 여러분들은 이 손에 전체 혈자리가 많잖아. 인체 혈이 몇 개예요? 365개 혈이 있는데, 이것이 웃는 것하고 같아요, 자 머리 위로 올려요 턱이 요 새끼 손 밖으로 나가야 돼, 고개 들어보세요. 뒤로 허리를 완전히 제껴버리고 배가 나오고 자 손이 더 뒤로 가야 돼요.
내려요 몸이 완전히 달라져 버려 척추에서부터 목에까지가 싹 딴 사람이 돼버려 자 다시 한번 더해요. 오래 앉아 있으니까 완전히 뒤를 제껴 허리가 부러지도록 뒤로 제껴서 몸을 털어요. 좌측으로 한번 털고 오른쪽으로 한번 털고 그다음에 왼쪽으로 눕고 오른쪽으로 눕고 자 그다음 내려요, 자 이 운동을 여러분들이 매일 해야 돼, 시간만 나면 해야 되는 거야. 손가락을 뒤집어 자 그 다음 마지막으로, 손을 앞깍지를 이렇게 해요. 뒤로, 깍지를 뒤로 쭉 들어요. 들고 고개를 쭉 빼요 허리를 들고 팔을 높이 들어 내려요 몸이 어때요 아주 그냥 확 달라지지 이거는 의자에 앉아 있을 때 오래 앉아 있었으니까 내가 고쳐 드리는 거예요. 이거를 잊어버리면 안 돼 수시로 해요.
자 그 다음에 뭡니까? 소욕 다시 소욕 다시 자 이것도 잘 봐 이것도 편견이 있으면 안 돼요. 자 욕심을 적게 내 이거는 요거는 노하는 걸 적게 내고 많이 웃어라 그럼 반반해라 요거는 적게 내고 이거는 많이 웃어라 같은 값이면 편중을 안 하는데 웃는 쪽을 많이 해라 이 말이에요. 반반하라는 것이 아니라 웃는 쪽에다 좀 많이 해라 이 균형 쪽에다가 많이 해라 욕심을 적게 내고 뭐 이게 무슨 글자에요 베풀 시자, 많이 베풀어라 그래 빌게이츠처럼 하라 그래서 만약에 성안종 회장이 이렇게 했으면 돼지 근데 자기 고향에서 장학제도 만들어놓고 사부작사부작 도와주면 국민들이 알아 몰라요. 모릅니다.
종로3가에 대문짝만하게 성안종 무료급식센터 누구든지 오세요. 충청도 사람 안 가서 장학재단 만들고 도와줍니다. 국민들이 좋아합니까? 실수한 거야. 그 사람 밑에 두뇌가 있어야돼, 쌀 1년에 몇 가마 들어갑니까? 한 달에 1000만원이면 뒤집어서 뭐 이런 거 3000만 원이 들어가면 어떻습니까? 1년 해봐야 3억인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데 그 사람이 한 사람한테 집어주는 돈은 얼마입니까? 천문학적이지 그다음 뭐예요?
소언다심
그러니까 말은 적게 하고 많이 움직여라, 그래서 내가 이렇게 강의 하지만 팔 운동도 하고 자꾸 움직이는 거예요. 움직여야 돼 소언다이
소육다과
고기 적게 먹어라
과일을 많이 먹어라
과일 많이 먹어라 그다음 뭐예요?
소위 이 옷은
소당 그래요.
저 옷을 적게 입고
소당을 하라
소번 다빈
아닙니까 여기가 이제 소육다채야 소육 다과가 아니고
소육 다채 나물을 많이 먹어라, 소당 당분을 적게 먹고 과일을 많이 먹어라, 여기 당분과 과일에 있는 당분은 좀 달라요. 아니 과일 당분이 더 좋아 그 다음 뭐예요?
소식 다정
밥은 적게 먹고 명상을 많이 해라, 그 다음에 소의 다요
소의 옷은 적게 입고 다요 예 그래서 이 우리가 옷 이야기하니까 생각나는데 옷 의 자 옆에 과일 과 자가 붙으면 무슨 글자에요?
벗을 나 자죠, 그러니까 기독교의 성경에 모든 구약의 내용이 구약은 무슨 글로 썼어요. 히브리어로, 신약은 무슨 글로 썼어요? 신약은 무슨 글로 썼어요? 그리스어로 썼어요. 예 신약은 예수가 나온 이후에 신약은 그리스어로 쓰고 구약은 예수가 오기 이전엔 히브리어로 히브리어 어서가 히브리스가 아니고 히브리어 히브리어로 써졌거든. 그런데 이 히브리어로 쓰여진 성경이 문제야 이게 우리의 한민족의 조상들이 쓴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알아두어라 이 말이죠. 이거 뭐예요? 과일 먹지 말아야 될 걸 먹으니까 옷을 입어야 돼 안 입어야 돼? 입어야 돼 안 입어야 돼요? 성경 창세기가 한문에 있어요? 없어요? 먹지 말아야 될 과일을 먹으니까 옷을 입게 된 거야. 벗은 걸 알게 된 거야.
맞아요. 벗을 나, 그러면 이 한문이 구약에 나오는 내용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다 만든 게 그게 중국으로 흘러가서 이스라엘에 갔다 이 말이야. 여러분들은 인도의 석가모니 사상이 결국 우리 민족이 만들어 놓은 사상이 내려간 거야. 스님도 계시지만 그러니까 우리 한민족이 석가하고 같은 족속이야 그 피가 흘러가 그러니까 이 기독교가 왜 이렇게 모든 기독교 성경이 한문을 전부 분석해 보면 전부 성경이야 뭐 이거 금할 금자도
내가 이야기했잖아. 아니 이거 뭐야? 생명나무와 무슨 나무요? 선악을 하는 나무를 보지 마라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금한다. 그걸 보는 걸 금한다.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것이 전부 한문이 성경이야 성경, 구약, 그러니까 이걸 내가 초등학교 때 전 세계 경전 53가지를 다 떼었어 다 떼면서 들여다보니까 전부 한민족이 만든 거야. 성경, 코란, 대장경까지 한민족의 머리에서 다 나온 거예요. 그게 유럽으로 흘러간 거예요. 전부 흘러간 거예요. 왜 그렇냐면 성경에 다 나와 마귀 마자를 봐요,그래요? 안 그래요? 선과 이 두 개 나무 맞아요? 안 맞아요? 나무를 이렇게 생명나무와 선악을 아는 나무를 먹으라고 귀신이 유혹하는 거예요. 이게 유혹한다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무슨 기가 막혀 안 막혀요? 그러니까 이것은 일종의 한문이 기독교 문화의 시작이야 여러분들은 종교가 여러 개 있으니까 그게 원수로 싸우는데 실제는 우리 한민족이 저기 이게 무슨 글자에요? 아니잖아. 그러면 제단을 만들었다는 소리거든. 그러면 이게 이스라엘 민족이 제단 쌓았어요? 안 쌓았어요? 산에서 아브라함이 제사 지내요? 안 지내요? 우리나라에 원구단 있어요? 없어요? 또 강화도 마니산에 가면 재단이 있어요? 없어요? 그거 어디다 제사 지내는 거예요? 하늘에 천신에게 우리가 제사 지내던 민족이야 그래서 우리가 천손 민족이고 유대인도 천손 민족이에요. 근데 유대인하고 우리가 족보가 똑같아요. 내가 얘기했잖아.
그런데 이 기독교인들이 목사들이 그걸 몰라 기가 막혀 안 막혀요? 그래서 우리 민족의 위대성을 알려야 돼요. 전 세계에서 포경 수술하는 민족은 유대인하고 우리뿐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 우리나라 사람도 포경 수술을 하지만 전 세계에서 일본인들 포경 안 해요. 우리 한민족과 유대인만 포경수술해요. 그리고 한국 사람과 유대인이 쓰는 갓이 같아요 갓이 갓건이 있어요. 이 갓이 영어로도 갓이야 우리도 이걸 갓이라고 불러 이거 어디서 왔어요? 우리가 왜 갓 이라고 그래? 근데 이게 신이라는 뜻이야 갓, 그런데 얘네들이 꼭 이걸 쓴단 말이에요. 맞아요.안 맞아요? 그리고 얘네들이 머리에 깡 모자 쓴 건 우리의 상투야 맞아
안 맞아요? 고 상투 쓰고 다니는 것 똑같애 우리 할아버지들하고 그게 그대로 전수돼야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포경수술도 하고 갓도 쓰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유대인들이 하는 것은 유대인이 무엇을
믿느냐하면 이걸 믿어요. 유대인이 믿는 신이 이거에요 이게 뭐에요? 여호와가 어디서 나오느냐 계집 여자에다가 이게 옛날에 우리가 있죠. 저 쓰다 보니까 이 우리 민족이 섬기던 여신이나 하나님의 부인이 여호와야 여호와 맞아요 안 맞아요? 하나님 우리 천신 환인의 부인이 여호와란 말이에요. 여호와 우리를 낳은 최초의 여자가 여호와야 이걸 우리는 여호와라고 하는데 그 사람들도 여호와라고 해요 맞아요 안 맞아요?우리 한문을 그대로 100% 그대로 구약이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람들 조상과 우리 조상이 같아요 아니 여호와 맞아요 안 맞아요? 여호와 들어봤죠 어른들 옛날에 우리 여호와한테서 우리가 태어났다고 그래 이것을 무슨 할머니 라고 그래요?
삼신 할머니
삼신 할머니 아닙니다 마고 할머니라고 부르는 말도 있잖아요? 마고 할머니, 마귀가 아니고 마고, 이게 삼신 할머니도 되고 마고 할머니도 되는 거야. 그래서 삼신 할머니가 우리를 낳았으니까 우리가 이 여호와를 섬겼어요. 옛날에 그런데 이게 이스라엘 사람들이 여호와를 섬겨요 그걸 한문으로 우리 한문에서 다 나간 글자야 이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아 네 맞습니다.
내가 지금 여기에서 거짓말 하는 거 있나?
다음에 다음 마지막으로, 또 소승다복 있잖아요?
뭐야? 요새 차가 많은데 아니 소승다복아니지
소번다면
번뇌를 적게하고 잠은 많이 자라,
말하자면 고민은 적게하고 수면을 많이 취하라
소염다수
소금은 적게 먹고 물은 많이 먹어라
이것도 균형을 맞춰야 돼 이것도 균형을 맞추라 이 말이에요.
이 염이 뭐예요? 소금
물 많이 먹어라 소금은 적게 먹고 물은 많이 먹어라
반대로 먹고 몇 달 지나면 나를 못 만나요?
그러니까 이것이 균형이라고 그래 이게 균형이야 그런데 소금을 많이 먹고 물을 적게 먹으면 가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이것을 정치인들은 왜 안 지키고 있습니까? 그래 안 그래
한겨레 신문에 안 나왔나?
최신 업데이트가 아직 안 되어 있어요
또 그것 때문에 내가 어깨띠 두르게 생겼는데
또 이거 이게 아니라 저것도 있잖아? 조 자도 있다고 그랬잖아요. 그렇죠? 이것도 천지창조 흙으로 흙 토 자야 흙으로 바람을 밀어 넣어서 입으로 바람을 넣었잖아요. 그죠 그래서 이게 그러면 이게 움직여 그래 안 그래요? 이거 창조됐다. 또 뭐가 있어요. 내가 가르쳐 준 거 내가 가르쳐 준 글자 노아 방주가 나오잖아요. 노아 그러면 이거를 여러분들이 예사로 보면 안 돼 이게 여덟 팔자에 입구자죠? 그러면 이 배에 8명이 탔다 이 말이에요.
그래 노아하고 노아 부부하고 노아 아들 세 명하고 며느리 세 명 8명의 식구가 한 배에 탔다 이게 배야 이것을 그 사람들이 써먹는 거지 거기다가 여호와를 집어넣었어 모든 종교가 한민족이 만들었어 그래 이스라엘 지역에 있던 우리 한민족의 문화 이름이 뭐예요? 이스라엘 지역에 있던 우리 한민족의 최초의 문화, 수메르 문화, 수메르가 무슨 뜻이에요? 소문화야 소문화, 그리고 그곳에서 우리 한민족으로 이동했잖아. 그러면 이게 이스라엘 지역이야 우리 한민족의 최초의 문화가 수메르 문화야 그게 이스라엘 지역에 우리 한민족이 주둔해 있다가 왔다 이 말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런데 이 수메르 문화에 가면 빗살 토기가 있어요?
없어요?
이 수메르 빗살 토기가 우리나라 고조선 시대 빗살토기와 동일해 맞아 안 맞아?그래서 고고학자들이 이것은 코리아의 문화다, 한민족의 문화다, 그런데 이것이 이스라엘의 문화야 이스라엘도 수메르 문화야 그러니까 이게 여러분들은 내가 왜 우리가 갓을 갓이라고 하는지 이 발음을 왜 갓이라고 했겠어? 우리가 뭐 영어를 알았어요? 또 무슨 글자가 있어요? 무슨 글자가 있어? 내가 알려준 거 다 잊어버렸어요? 신 앞에 제사 지내는 것을 뭐라고 해요? 제사 사 자요, 아니에요 모르겠어요?
신 앞에 제사드리는 것, 이번에 오늘은 박회장님 하나 안 맞춰봐 신앞에 제사드린다 양이 하나님 예수라고 하잖아요. 기독교에서는 양 밑에 내가 엎드렸다 이게 양을 양이 예수를 우리가 말하는 건데 하나님을 말하는 건데 기독교에서는 그앞에 내가 엎드려 있으면 제사 지내는 거예요. 번제물 아니에요? 번제물을 말하는 거예요. 번제, 이게 의리야 의리 하늘에 의리를 지키면서 하는 거예요. 그럼 유대인이 하는 말하고 일치해요 안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것이 이런 것이 다 이게 우리 한문, 우리나라 한문을 누가 만들었어요? 우리가 만든 거야. 그러니까 중국의 문화는 우리 한민족이 다 만들어줬는데 그 사람들이 이제 써먹게 된 거지, 그래서 한문은 음이고 한글은 양이다.
그래서 우리는 음양의 글을 만들었는데, 유대인들은 자기들 글이 없으니까 히브리어를 쓰지 유대인들은 히브리어를 쓰는데 글자는 없어 그런데 그 사람들은 우리가 섬기던 여호와를 지금까지 섬겨 여호와 하나님이라 그래, 그런데 그 사람들은 하나님이라는 언어를 안 써요 여호와라고 그래, 야훼 이것을 기독교에서는 여호와라고 하면 이상하다 우리 한민족이 섬겼던 여호와를 여호와라 하면 안 되니 이걸 야훼라고 부르자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야훼라고 불러요 그러나 실제는 여호와의 증인이 있어요? 없어요? 그 사람들에게 야훼의 증인 그러면 안 해, 그래서 여호와가 맞습니다. 그래서 여호와를 잘 봐요. 와 자가 왜 와 자냐? 와 자를 잘 봐요.
이게 여자의 자궁이야 여기에 씨가 들어가 말하자면, 최초의 씨로 아이를 낳아준 여자야 지구에 최초로 아이를 낳아준 여자, 그 사람이 남자에요? 여자에요? 여자에요 그래서 유대교에서는 개신교에서는 이걸 마리아다 그러면 마리아가 또 뜬 거지 천주교에서는 알겠죠. 그래서 balance가 그렇게 중요하다 근데 지금 말이야. 이거 다 썼죠? 제일 우리에게 중요한 것이 정치의 balance가 깨졌어요? 안 깨졌어요? 깨졌어요 완전히 깨졌어요. 경제 balance 깨졌어요? 안 깨졌어요? 빈부격차 심해요. 안 심해요?
심하죠. 그래서 정치 balance 경제 balance 종교 balance 이런 것이 다 깨졌어 그래서 허경영이 나타난 거예요. 알겠습니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balance를 배에 비교해 보면 balance가 무엇입니까? 배에 비교하면 balance가 뭐가 돼? 평형수, 배에 비교하면 balance는 평형수야, 평형수가 balance야 그래요? 안 그래요?
이 배에서 평형수를 빼고 배를 움직인 놈들이 우리나라 정치인들이야 그래 안 그래? 야 그거 빼라 물건 더 실어라 야! 물 다 빼라 대신 물건을 많이 실어 그러면 그거 봐준 사람이 누구야 우리나라 정치인들이야 그러니까 배가 무엇을 잃어버렸어? balance를 잃어버린 거야. 평형을 그래서 내가 왜 이런 것을 지적하느냐? 지금 이것을 지적하는 정치인이 어디 있느냐 우리나라에, 내가 지적한 거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서 내가 말이 안 나와 할 말이 너무 많은데 말하면 또 잡혀가요
시간이 다 되어 가네요 아니 그런데 강의할 것은 태산 같은데, 날이 더우니까 벚꽃놀이나 가고 싶지, 오늘 차가 막혀가지고 내가 오는데 벚꽃놀이 가는 차들이 막혀 혼났어요. 좋은 구경하셨네요. 시간이 다 됐어요. 6시 20분 그래서 여러분들이 꼭 알아두어야 하는 것은 우리나라에 지금 닥친 일을 여러분들이 명심을 해야 돼 이제는 사람을 바꿔야 돼 그래서 이게 뭐예요?
정치 황사, 정치 황사를 명심해야 돼요. 중국에서 오는 황사는 무슨 황사에요? 미세 황사, 중국에서 온 황사는 무슨 황사라고? 미세 황사, 미세 황사죠 그러면 미세 황사는 우리 폐를 망쳐 우리 폐가 최대한 호흡할 수 있는 양이 얼마에요? 공기가 몇 CC 들어가? 우리 폐가 한번 숨 쉴 때 최대 용량은 얼마에요? 그러한 것을 알아야 운동을 하지 4800 CC야 4800 CC, 4800 CC니까 페트병 그게 1.5리터에요
그것 3개가 우리가 최고로 숨을 쉴 때 들어가는 양 4800 CC, 그러면 이것는 4.8리터야 그래서 숨쉴 때 미세 황사가 여기 들어갔다 하면 그냥 혈관이 어떻게 돼요.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미세 황사가 많이 오면 우리가 죽는 것 같이 정치 황사가 우리나라를 지금 덮어버렸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정치황사는 불교로 말하면 업장이에요 꼭 이걸 알아두세요 내가 말을 하면 깊은 의미가 숨어 있어요.
정치 황사는 꼭 여러분이 알아놔야 될 게 김대중, 김영삼 대통령이 제일 먼저 만들었어요
김영삼 대통령이 정치 황사를 만들었는데 무슨 황사를 만들었느냐? 예, 금융실명제에요
금융실명제를 만들었어 이것 때문에 우리 경제가 망했어요. 알겠어요? 돈은 금융실명제가 되면 안 돼 스위스에서 금융실명제 합니까? 안 해요. 그래서 경제가 발전돼 홍콩이 금융실명제 안 해요 그래서 발전되는 거에요 전세계 돈이 다 몰려와요 금융실명제만 하면 돈이 모두 도망가버려요 그래 안 그래요? 우리나라 돈이 외부로 빠져나간다 이 말이야.
왜냐하면 건설회사 사업을해서 돈을 몇 천만원 벌었는데 은행에 넣을 수 있나? 없나? 뒷구멍으로 벌었는데 그래 안 그래? 미국으로 몰래 빼 나가는 브로커가 있어 우리는 우리도 모르게 GNP는 3만불인데 저놈에게 만들어 놓은 거야. 이놈의 실명제를 해 가지고 김영삼 대통령이 만들어놓은 금융실명제 황사가 김대중 대통령에게 들이닥쳐요 맞아요 안 맞아요? 이러한 황사가 날아오는 것이에요. 김대중 대통령이 불경기가 닥치니까 어떻게 해야 돼?
카드를 발행해라 그래서 카드대란을 만들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경제 살리려고 맞아요
안 맞아요? 카드 대란 황사가 만만한 황사가 아니야. 이게 점차적으로 커지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김대중 대통령 정책을 누가 이어받아요? 노무현 대통령이 이어받아요 그래서 국민부채가 920조 증가해요 김대중 대통령 때는 700조에요 국민부채가 증가해요
그래서 노무현 대통령이 무슨 정책을 추진해요? 노무현 대통령이 무슨 황사 만들었어요?
사업하는 박회장님이 잘 알고 있을 것 같은데? 무슨 황사 만들었어요? 아니 우리 내가 아까 소언다행하라고 했더니, 전부 다 말을 안 하네 뭘 보세요. 노무현 대통령이 만든 황사는 로또 복권, 카지노 도박황사야 도박황사 맞아요? 그래가지고 바다 이야기 뭐 주로 이야기로 나가 바다 이야기 뭐 여러 가지 이야기 스토리로 주로 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잘 안 되니까.
카드에다가 한 수 더 떠 이렇게 나라가 쫄빵 망해 가는 거야. 그래서, 노무현 대통령이 만든 것이 도박황사야, 잘한 것도 많지만 그분이 문제를 일으킨 건 이놈의 황사를 해결을 못해 가지고 이놈의 황사가 점점 내려오는 거야. 그러니까 나중에 노무현 대통령 다음에 누가 대통령이 돼요? 이명박 대통령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무슨 황사를 만들어요? 4대강 황사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청년실업 황사를 만들었어요 그래서 이것을 해결 못하고 가계부채가 1000조 증가했어요 국가 부채도 상당히 늘어났어요 그 다음에 이명박 대통령이 만든 황사를 최종적으로 누가 뒤집어 썼어요?
박근혜 대통령이 아무 잘못도 없이 잘못한 것도 없고 돈 먹은 것도 없고 박근혜 대통령이 여러분 돈 먹은 거 있어요? 안 먹었어요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은 가만히 앉아가지고, 청년실업 세계 1위, 저출산 세계 1위 나쁜 것 세계 1위가 54개야, 박근혜 대통령이 실업 대란 황사를 맞아버린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이러한 황사 하나하나를 다 뒤집어 썼어요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은 헤어날 구멍이 있어요? 없어요? 없죠,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은 잘못한 것도 없이 취임 초 부터 그냥 나라가 쑥밭이 되어 있었던 거예요. 그것을 구해내려고 하니까 발목 잡는 사람이 그때 마다 나타나는 것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
미국에 가니까 대변인이 망신을 시켜 또 어디 가니까 총리들이 줄줄이 망신을 시켜, 또 뭐야? 또 이건 뭐 정홍원 국무총리, 그 사람은 마무리하는 사람이고 그러니까 이 대란을 마무리할 자가 누구에요? 최종적으로 완전히 없앨 자가 허경영이야 경영을 허락 받았으니까 그래 안 그래요. 이 사람들은 경영을 허락받은 자가 맞아 안 맞아? 이 사람들은 아니지요? 경영을 허락받은 자가 마지막으로 오면 이러한 대란이 다 없어져요? 안 없어져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즐겁게 신명이 나게 사는 거에요. 그래서 이러한 신명이 나야 해요
그런데 지금 이 시대의 청년들 얼굴 보면 희망이 없어요 그런데 나만 보면 달라붙어요 왜? 저게 희망이니까. 알겠습니까? 사회자 조교수님 이리 나오세요. 오늘 강의는 벚꽃놀이 때문에
짧게 끝내요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은 이렇게 최고로 국가가 어려울 때 대통령이 됐는데 동력을 얻지 못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네, 오늘도 진리의 말씀을 전해주신 허경영 신인님께
뜨거운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세요
요약
허경영이 말하는 ‘편중과 균형의 진리’란 무엇인가? 편중은 승리(자신만의 이익)를 낳고 균형은 성공(베풂)을 낳는다는 것으로, 개인의 삶부터 국가 경제, 정치까지 모든 영역에서 균형이 깨지면 결국 실패하게 된다는 메시지입니다.
- 편중과 균형의 진리
편중은 승리를 낳고 균형은 성공을 낳으며, 개인의 삶부터 국가 경제, 정치까지 모든 영역에서 균형이 깨지면 결국 실패하게 된다.
1.1. 국가 경제의 불균형과 그 결과
대한민국 경제의 불균형 심화
현재 대한민국 경제는 빈부격차가 심각하며, 부가 한쪽으로 편중되어 있다 .
높은 사람들이 국가 예산을 독점하고 도둑질하여 균형이 깨졌다 .
국민총생산(GNP) 증가와 서민 빈곤의 역설
국가 GNP가 3만 불이지만, 가진 자들이 2만 7천 불을 쓰고 못 가진 자들은 3천 불로 고통받는다 .
GNP가 올라갈수록 서민들은 더 가난해지는 반비례 현상이 발생한다 .
이는 GNP와 균형이 반비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1.2. 승리와 성공의 차이 및 균형의 중요성
편중은 승리, 균형은 성공
편중은 개인이 이익을 독점하는 승리를 의미한다 .
균형은 개인이 이룬 것을 남에게 베푸는 성공을 의미한다 .
승리자의 실패와 성공의 가치
승리한 자는 대부분 인생의 실패자가 되는 경우가 많다 .
과거 챔피언이나 로또 당첨자들이 결국 망하는 사례가 이를 증명한다 .
균형의 중요성
승리와 성공은 서로 반대되는 개념이며, 진정한 성공을 위해서는 균형이 필수적이다 .
- 무아(無我)의 진정한 의미와 균형 잡힌 삶
무아는 나를 내세우지 않는 것이며, 모든 존재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으므로 균형 잡힌 삶을 통해 성숙해야 한다.
2.1. 무아(無我)에 대한 오해와 진실
무아의 잘못된 이해
일반적으로 무아를 ‘내가 없는 것’ 또는 ‘마음을 완전히 비우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이는 잘못된 이해이다 .
부작위죄와 유작위죄의 비유
부작위죄는 의도치 않게 죄를 짓는 것으로, 운전 중 사고처럼 자기가 하고 싶지 않았지만 발생한 죄이다 .
유작위죄는 의도적으로 죄를 짓는 것으로, 부작위죄보다 형이 무겁다 .
의식 호흡과 무의식 호흡의 비유
인체에는 의식 호흡과 무의식 호흡이 있으며, 무의식 호흡은 기절했을 때도 유지된다 .
신이 인간을 만들 때 무의식 호흡을 넣어두어 위급 상황에서도 생명을 유지할 수 있게 했다 .
들숨과 날숨처럼 호흡도 균형이 맞아야 하며, 한쪽으로만 치우치면 죽음에 이른다 .
무아의 진정한 의미
무아는 ‘무작위 아(無作爲我)’의 약자로, ‘내가 스스로 나를 내세우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
교만한 마음이 없어지는 것이며, ‘내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
나라는 존재는 영원히 우주에서 사라지지 않으며, 히틀러처럼 악행을 저지른 자도 언젠가는 다시 돌아온다 .
유아(有我)는 고의적으로 자신을 내세우는 것을 의미한다 .
성철 스님처럼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 무아를 터득한 것이다 .
2.2. 성장과 성숙의 균형
성장과 성숙의 역할
성장은 승리하고 이익을 추구하는 단계에서 사용된다 .
성숙은 젊은 시절의 교만을 버리고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는 단계에서 사용된다 .
아버지를 꾸짖던 자녀가 부모가 되어 고생을 알게 되면 무작위 아가 되어 고개를 숙이게 된다 .
개인의 존재와 업보
개인은 절대 없어지지 않으며, 지은 죄는 영원히 따라온다 .
-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의 균형과 편중의 위험성
건강, 대인관계, 욕심, 말, 식습관 등 삶의 모든 영역에서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편중은 결국 실패를 초래한다.
3.1. 건강과 대인관계의 균형
건강식품과 편식의 위험성
건강식품도 균형이 중요하며, 편식을 하면 몸이 무너진다 .
대인관계의 편중과 실패
대인관계도 균형을 맞춰야 하며, 특정 계층(부자, 권력자)에게만 편중하면 실패한다 .
빌 게이츠처럼 불쌍한 사람들을 돕는 것이 정부의 보호를 받는 길이다 .
권력자에게 편중했던 성안종 씨의 사례는 실패작이며, 오히려 무료 급식소를 운영했다면 국민의 지지를 얻었을 것이다 .
검사들도 돈을 바치지 않고 어려운 사람을 돕는 사람에게는 함부로 하지 못한다 .
3.2. 욕심, 웃음, 말, 식습관의 균형
욕심과 웃음의 균형
욕심이 없으면 시체와 같지만, 욕심만 많고 웃지 않으면 편중되어 결국 망하게 된다 .
성질을 내는 만큼 웃어야 균형이 맞으며, 이 균형이 깨지면 회사든 개인이든 모두 망한다 .
대한민국 사회의 불균형
현재 대한민국은 가진 자들은 즐거워하고 없는 자들은 비명을 지르는 등 균형이 깨져 있다 .
허경영은 이러한 불균형을 바로잡기 위해 나왔으며, 인터넷 인기 1위를 십몇 년째 유지하고 있다 .
건강을 위한 운동
오래 앉아 있을 때 몸의 균형을 잡기 위한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야 한다 .
소욕다시(少欲多施)와 소언다행(少言多行)
소욕다시(少欲多施): 욕심을 적게 내고 많이 베풀어야 한다 .
빌 게이츠처럼 베풀어야 하며, 성안종 씨가 고향에만 장학금을 준 것은 국민들이 알지 못하는 실수이다 .
종로3가에 무료 급식소를 운영했다면 국민적 지지를 얻었을 것이다 .
소언다행(少言多行): 말은 적게 하고 많이 움직여야 한다 .
소육다채(少肉多菜)와 소당다과(少糖多果)
소육다채(少肉多菜): 고기를 적게 먹고 나물을 많이 먹어야 한다 .
소당다과(少糖多果): 당분을 적게 먹고 과일을 많이 먹어야 한다 .
소식다정(少食多靜)과 소의다요(少衣多要)
소식다정(少食多靜): 밥은 적게 먹고 명상을 많이 해야 한다 .
소의다요(少衣多要): 옷은 적게 입고 필요한 것을 많이 해야 한다 .
- 한민족의 위대성과 세계 종교의 기원
한민족은 세계 종교의 경전과 문화를 만들었으며, 유대인과 깊은 연관성을 가진 천손 민족이다.
4.1. 한민족과 성경의 연관성
성경 창세기의 한문적 해석
‘벗을 나(裸)’ 자는 옷 의(衣) 자 옆에 과일 과(果) 자가 붙은 것으로, 먹지 말아야 할 과일을 먹고 옷을 입게 된 성경 창세기의 내용을 담고 있다 .
이는 구약 성경의 내용이 한문과 일치함을 보여준다 .
세계 경전의 한민족 기원설
인도의 석가모니 사상, 성경, 코란, 대장경 등 전 세계 53가지 경전이 모두 한민족의 머리에서 나왔다 .
이는 한민족의 문화가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로 흘러갔음을 의미한다 .
한문 속 성경 내용
마귀 마(魔) 자는 두 개의 나무(생명나무와 선악을 아는 나무)를 먹으라고 귀신이 유혹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
이는 한문이 기독교 문화의 시작임을 보여준다 .
제단 문화와 천손 민족
한민족은 하늘에 제사 지내던 천손 민족이며, 유대인도 천손 민족이다 .
이스라엘 민족의 제단 문화와 우리나라의 원구단, 마니산 제단은 같은 기원을 가진다 .
기독교 목사들이 이러한 한민족의 위대성을 모르는 것이 안타깝다 .
4.2. 유대인과 한민족의 공통점
포경 수술과 갓(갓건)
전 세계에서 포경 수술을 하는 민족은 유대인과 한민족뿐이다 .
한국 사람과 유대인이 쓰는 갓(갓건)이 같으며, ‘갓(God)’이라는 발음도 신을 의미한다 .
유대인의 깡 모자는 우리 민족의 상투와 유사하다 .
여호와(耶和華) 신앙의 기원
유대인이 믿는 신인 여호와는 한민족이 섬기던 여신 또는 하나님의 부인이다 .
‘여(女)’ 자와 ‘와(和)’ 자는 여자의 자궁과 씨를 의미하며, 지구에 최초로 아이를 낳아준 여자를 상징한다 .
우리 민족은 여호와를 삼신 할머니 또는 마고 할머니라고 불렀으며, 이스라엘 사람들도 여호와를 섬긴다 .
기독교에서는 여호와를 ‘야훼’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여호와’가 맞다 .
4.3. 삶의 균형을 위한 지혜
소번다면(少煩多眠)과 소염다수(少鹽多水)
소번다면(少煩多眠): 번뇌를 적게 하고 잠을 많이 자야 한다 (고민은 적게 하고 수면을 많이 취하라) .
소염다수(少鹽多水): 소금은 적게 먹고 물은 많이 마셔야 한다 .
이러한 균형을 지키지 않으면 건강을 해치게 된다 .
- 한민족의 창조 문화와 정치 황사
한민족은 천지창조, 노아 방주 등 성경 속 내용과 관련된 글자를 만들었으며, 대한민국은 역대 대통령들이 만든 ‘정치 황사’로 인해 심각한 불균형에 처해 있다.
5.1. 한민족의 창조 문화
천지창조와 노아 방주
‘조(造)’ 자는 흙으로 바람을 불어 넣어 창조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
‘노아(諾亞)’ 자는 여덟 팔(八) 자와 입 구(口) 자로, 노아 방주에 8명의 식구가 탔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수메르 문화와 한민족
이스라엘 지역에 있던 한민족의 최초 문화는 수메르 문화이며, 이는 ‘소문화’를 의미한다 .
수메르 빗살 토기는 우리나라 고조선 시대 빗살 토기와 동일하여, 고고학자들은 이를 한민족의 문화로 본다 .
제사 문화와 의리
‘제사 사(祀)’ 자는 신 앞에 양을 바치고 엎드려 제사 지내는 모습을 담고 있다 .
이는 하늘에 의리를 지키는 행위이며, 유대인의 번제물과 일치한다 .
한문과 한글의 음양 조화
우리 한민족이 한문을 만들었으며, 한문은 음이고 한글은 양으로 음양의 글을 만들었다 .
유대인들은 히브리어를 쓰지만 글자가 없으며, 우리 민족이 섬기던 여호와를 지금까지 섬긴다 .
5.2. 대한민국 정치의 불균형과 ‘정치 황사’
대한민국의 심각한 불균형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종교 밸런스(균형)가 완전히 깨져 있다 .
허경영은 이러한 불균형을 바로잡기 위해 나타났다 .
배의 평형수 비유
배의 평형수는 균형을 의미하며,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평형수를 빼고 물건을 더 실어 배의 균형을 잃게 만들었다 .
정치 황사의 개념
중국에서 오는 미세 황사가 폐를 망치듯이, 정치 황사는 대한민국을 덮어버렸다 .
정치 황사는 불교의 업장과 같다 .
역대 대통령들의 ‘정치 황사’
김영삼 대통령: 금융실명제 황사를 만들어 경제를 망쳤다 .
스위스나 홍콩처럼 금융실명제를 하지 않아야 경제가 발전하고 돈이 모인다 .
금융실명제 때문에 돈이 해외로 빠져나가고, 뒷돈으로 번 돈을 은행에 넣을 수 없게 되었다 .
김대중 대통령: 카드 대란 황사를 만들어 경제를 살리려 했으나 실패했다 .
이로 인해 국민 부채가 700조 증가했다 .
노무현 대통령: 도박 황사 (로또 복권, 카지노, 바다 이야기 등)를 만들어 국민 부채를 920조로 증가시켰다 .
이명박 대통령: 4대강 황사와 청년 실업 황사를 만들어 가계 부채를 1000조로 증가시켰다 .
박근혜 대통령: 앞선 대통령들이 만든 황사를 모두 뒤집어쓰고, 청년 실업 세계 1위, 저출산 세계 1위 등 54개 분야에서 세계 1위를 기록하는 실업 대란 황사를 맞았다 .
박근혜 대통령은 잘못한 것도 없이 취임 초부터 나라가 어려웠으며, 이를 해결하려 했으나 발목 잡는 세력 때문에 동력을 얻지 못했다 .
허경영의 역할
이러한 대란을 최종적으로 해결할 자는 경영을 허락받은 허경영이다 .
허경영이 나타나면 모든 대란이 사라지고 국민들이 즐겁게 살 수 있다 .
현재 희망 없는 청년들이 허경영에게서 희망을 찾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