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0

2016.06.11 1030 중국경제와 한국경제의 함수관계와 수능폐지, 노후불안, 청년실업 대책

현재 한국 경제가 직면한 문제점들을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공동 자본주의(중산주의)’ 도입과 ‘국민 배당제’ 실시하는 것이다. 궁극적으로는 세계 평화를 이루고 인류의 고통을 해결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 한국 경제 진단 및 문제점 제시

일본 경제 파탄의 한국 상륙: 일본의 20년 경제 파탄이 한국에 상륙하여 경제 상황이 매우 좋지 않음.
수출 주도 경제의 한계: 한국 경제는 수출이 주도하며, 중국이 최대 수출국이므로 중국 경제에 크게 의존.
안보의 미국 의존: 안보는 미국이 주도하고 있어, 미국과의 관계 또한 중요.
정치인의 무능: 한국 정치인들은 이러한 복잡한 함수 관계를 해결할 능력이 없으며, 유치원생 수준.
경제 규모:
미국 GDP: 약 18조 5,581억 달러.
한국 GDP: 약 1조 3,212억 달러 (미국의 18분의 1 수준).
한국 국민 총생산: 연간 약 1,000조 원.
1인당 국민 소득: 약 2만 3천 달러 (월 약 250만 원).
적자 경제: 국민의 평균 생활비(월 400만 원)에 비해 소득이 적어 지속적인 적자 발생 및 마이너스 성장 예상.
인구 정책 실패: 25년 전 1억 명 인구 증대 및 결혼/출산 지원금(결혼 1억, 출산 3천만 원) 제안에도 불구하고 정책 실패로 노인 인구 증가, 학교 감소, 청년 실업, 노후 불안 심화.
정치 시스템의 문제:
선지자, 선구자, 선각자의 분리: 각 분야의 전문가(선지자: 학자, 선구자: 정치인, 선각자: 도인)들이 각자 활동하며 전체를 보지 못함.
부채 증가: 역대 대통령들이 국가 부채를 박정희 대통령 시절 1억 달러에서 3천억 달러로 3천 배 증가시킴.
부정부패: 정치인들의 부정부패와 전관예우로 인해 재벌 편을 들고 국민의 세금을 낭비.

  1. 세계 평화와 경제 시스템 개혁 제안

평화의 정의:
공평 + 평등 = 평화.
화이부동(和而不同): 몸은 달라도 화합하는 것 (Unity).
동이불화(同而不和): 유니폼은 같지만 마음은 각자 노는 것 (Uniformity).
진정한 평화: 모든 사람의 입에 밥이 똑같이 들어가야 함. 굶는 사람이 없는 세상.
자본주의 개혁:
개인 자본주의의 문제점: 빈부 격차 심화 (부익부 빈익빈)로 인해 결국 망하게 됨.
공동 자본주의(중산주의)로 전환: 재벌이 번 돈의 1%만 가져가고, 나머지 99%는 국민 통장에 똑같이 분배.
국민 배당제: 세금 400조 원 중 200조 원을 국민 통장에 직접 지급. 재벌 소득 및 부동산 매매 차익의 일부도 국민에게 배당.
스위스 사례: 스위스 국회에서 모든 국민에게 월 300만 원 기본 생활비 지급 법안 통과.
세계 지도자의 역할:
초등학생 수준의 지도자들: 전 세계 지도자들이 전쟁을 없앨 수 있음에도 무기 판매를 위해 평화를 일부러 외면.
역할: 세계 연방을 만들고 무기 생산국 대통령을 처벌하여 모든 무기를 사라지게 할 것.
평화 시스템 구축: 굶주린 어린이와 여성을 구하고 세계 평화를 만들어낼 것.

  1. 한국 경제의 미래와 해결책

중국의 위협: 중국은 한국의 핸드폰, 자동차 등 세계 1등 상품을 5년 안에 석권하고, 한국은 중국에 종속될 위기.
국토 잠식: 제주도, 경상남도, 서울 빌딩 등 한국의 자산이 중국 자본에 넘어가는 중.
해결책: 세계 통합 허경영로서 한국에서 세계 통일 지도자로 나서면, 중국 경제 문제와 안보 문제를 해결하고, 수능 폐지, 노후 불안 해소, 청년 실업 문제 해결 가능.

하늘과의 단절: 인간은 하늘과 단절되어 있으며, 그를 통해 하늘과 연결될 수 있음.
→ 기도 후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백회혈)가 열려 하늘과 연결되고 에너지가 들어옴.
인간은 스스로 잘났다고 생각하며 나를 강하게 할수록 하늘과 멀어짐.
→ 나를 버리고 하늘의 뜻대로 따르는 것이 중요.

공동 자본주의 (중산주의): 재벌이 번 돈의 대부분을 국민에게 공평하게 분배하여 빈부 격차를 해소하고 모든 국민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는 경제 시스템.
국민 배당제: 국가 예산 절감분과 재벌 소득의 일부를 국민 통장에 직접 지급하는 제도.
공평: 일한 만큼, 죄를 지은 만큼 대가를 받는 하늘의 원칙.
평등: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기회나 대우를 제공하는 인간의 원칙.
화이부동 (和而不同): 몸은 달라도 마음은 하나로 화합하는 상태 (Unity).
동이불화 (同而不和): 겉모습은 같지만 마음은 각자 노는 상태 (Uniformity).
선지자: 특정 분야의 지식과 통찰력을 가진 사람 (예: 학자).
선구자: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사람 (예: 정치인).
선각자: 깨달음을 얻어 세상을 이끄는 사람 (예: 도인).
통합 허경영: 선지자, 선구자, 선각자의 역할을 모두 수행하며 인류의 평화를 이끌어낼 존재.
백회 (백회혈): 정수리에 위치한 혈자리로, 하늘과 소통하는 통로.

미국 경제의 특징: 공장이 적어도 특허권, 기술, 지식 산업 독점 및 달러 발행권으로 GDP가 높고 경제적으로 안정적.
중국 경제의 특징: GDP는 세계 2위지만 1인당 GDP는 한국보다 4배 적어 가난한 국가.
평화의 중요성: 전쟁으로 인한 무고한 희생을 막고, 굶주린 자들을 구제하는 것이 진정한 평화.
타인에 대한 태도: 남을 미워하거나 헐뜯지 않고, 모든 사람을 존중해야 함. 특히 자식을 낳은 여성은 신과 같은 존재.
10살 아이의 지혜: 다른 사람의 불행을 보고 자신의 행복을 느끼는 것은 죄이며, 불행한 사람들을 구해야 할 의무가 있다는 10살 아이의 발언은 정치인들보다 훌륭한 평화의 메시지.

단어

함수관계(函數關係)-(함(函)-box, 수(數)-number, 관(關)-relation, 계(係)-connection)
노후불안(老後不安)-(노(老)-old, 후(後)-after, 불(不)-not, 안(安)-peace)
청년실업(青年失業)-(청(靑)-youth, 년(年)-year, 실(失)-lose, 업(業)-work)
경제파탄(經濟破綻)-(경(經)-manage, 제(濟)-aid, 파(破)-break, 탄(綻)-burst)
수출주도(輸出主導)-(수(輸)-export, 출(出)-out, 주(主)-main, 도(導)-lead)
안보(安保)-(안(安)-peace, 보(保)-protect)
유치원생(幼稚園生)-(유(幼)-young, 치(稚)-child, 원(園)-garden, 생(生)-student)
인수분해(因數分解)-(인(因)-factor, 수(數)-number, 분(分)-divide, 해(解)-solve)
미적분(微積分)-(미(微)-tiny, 적(積)-accumulate, 분(分)-divide)
국가총생산(國家總生産)-(국(國)-nation, 가(家)-family, 총(總)-total, 생(生)-produce, 산(産)-product)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마이너스성장(minus成長)-(성(成)-grow, 장(長)-long)
인구정책(人口政策)-(인(人)-person, 구(口)-mouth, 정(政)-govern, 책(策)-plan)
선지자(先知者)-(선(先)-before, 지(知)-know, 자(者)-person)
선구자(先驅者)-(선(先)-before, 구(驅)-run, 자(者)-person)
부정부패(不正腐敗)-(부(不)-not, 정(正)-right, 부(腐)-rot, 패(敗)-decay)
선각자(先覺者)-(선(先)-before, 각(覺)-awake, 자(者)-person)
논문(論文)-(논(論)-discuss, 문(文)-writing)
전공(專攻)-(전(專)-special, 공(攻)-study)
역대대통령(歷代大統領)-(역(歷)-past, 대(代)-generation, 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er)
부채(負債)-(부(負)-owe, 채(債)-debt)
산업은행(産業銀行)-(산(産)-industry, 업(業)-work, 은(銀)-silver, 행(行)-bank)
공평(公平)-(공(公)-public, 평(平)-equal)
평등(平等)-(평(平)-equal, 등(等)-same)
평화(平和)-(평(平)-peace, 화(和)-harmony)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예술(藝術)-(예(藝)-art, 술(術)-skill)
문화(文化)-(문(文)-culture, 화(化)-change)
강대국(强大國)-(강(強)-strong, 대(大)-great, 국(國)-nation)
약소국가(弱小國家)-(약(弱)-weak, 소(小)-small, 국(國)-nation, 가(家)-family)
적화(赤化)-(적(赤)-red, 화(化)-change)
초등학생(初等學生)-(초(初)-first, 등(等)-level, 학(學)-study, 생(生)-student)
경상수지(經常收支)-(경(經)-regular, 상(常)-usual, 수(收)-receive, 지(支)-pay)
무역수지(貿易收支)-(무(貿)-trade, 역(易)-exchange, 수(收)-receive, 지(支)-pay)
특허권(特許權)-(특(特)-special, 허(許)-permit, 권(權)-right)
기축통화(基軸通貨)-(기(基)-base, 축(軸)-axis, 통(通)-circulate, 화(貨)-money)
석고대제(席藁待罪)-(석(席)-mat, 고(藁)-straw, 대(待)-wait, 죄(罪)-sin)
심판(審判)-(심(審)-examine, 판(判)-judge)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주권(主權)-(주(主)-main, 권(權)-right)
저항권(抵抗權)-(저(抵)-resist, 항(抗)-oppose, 권(權)-right)
혁명권(革命權)-(혁(革)-change, 명(命)-order, 권(權)-right)
생존권(生存權)-(생(生)-live, 존(存)-exist, 권(權)-right)
소유권(所有權)-(소(所)-place, 유(有)-have, 권(權)-right)
참정권(參政權)-(참(參)-participate, 정(政)-govern, 권(權)-right)
사회권(社會權)-(사(社)-society, 회(會)-gather, 권(權)-right)
자유권(自由權)-(자(自)-self, 유(由)-reason, 권(權)-right)
인간존엄(人間尊嚴)-(인(人)-human, 간(間)-between, 존(尊)-respect, 엄(嚴)-dignity)
자본주의(資本主義)-(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main, 의(義)-principle)
과실책임(過失責任)-(과(過)-fault, 실(失)-lose, 책(責)-responsibility, 임(任)-duty)
계약자유(契約自由)-(계(契)-contract, 약(約)-promise, 자(自)-self, 유(由)-reason)
공동자본주의(共同資本主義)-(공(共)-together, 동(同)-same, 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main, 의(義)-principle)
중산주의(中産主義)-(중(中)-middle, 산(産)-produce, 주(主)-main, 의(義)-principle)
빈부격차(貧富格差)-(빈(貧)-poor, 부(富)-rich, 격(格)-rank, 차(差)-difference)
부익부빈익빈(富益富貧益貧)-(부(富)-rich, 익(益)-benefit, 빈(貧)-poor)
국민배당제(國民配當制)-(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proper, 제(制)-system)

요약

허경영 강연자는 현재 한국 경제가 일본의 전철을 밟아 마이너스 성장을 할 것이며, 중국 경제에 대한 높은 의존도와 미국의 안보 주도권 속에서 한국 정치인들의 무능으로 인해 위기에 처해 있다고 진단 .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공동 자본주의(중산주의)’에 기반한 ‘국민 배당제’ 도입을 주장하며, 이를 통해 빈부격차 해소, 노후 불안 및 청년 실업 문제 해결, 그리고 궁극적으로 세계 평화 달성이 가능하다고 강조 .

  • 허경영 | 강연자 | 스스로를 ‘세계 통합 메시아’로 칭하며, 정치, 경제, 사회 문제 전반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 기존 정치인들을 ‘유치원생’ 수준으로 평가하며 비판적인 시각을 가짐 .

주요 지표

  1. 국가별 GDP (2016년 기준)
국가 GDP (단위: 조 달러)
미국 18.5581
중국 11.4
일본 4
독일 3
영국 3
프랑스 3
한국 1.3212
  • 한국 GDP: 미국의 18분의 1 수준 .
  • 한국 1인당 GDP: 약 2만 3천 달러 (월 250만원 수준) .
  • 중국 1인당 GDP: 한국보다 4배 적음 .
  1. 국가 부채 (2016년 기준)
국가 부채 (단위: 억 달러)
한국 3,000
  • 한국 국가 부채: 박정희 대통령 시절 1억 달러에서 3천 배 증가 .
  1. 교도소 수감자 수 (2016년 기준)
국가 수감자 수 (단위: 명)
미국 250만
한국 5만
  • 미국 수감자 수: 한국의 50배 (인구는 6배) .

기회 – 위험 분석

구분 기회 (Opportunity) 위험 (Risk)
경제 국민 배당제 도입: 재벌 수익의 99%를 국민에게 배분하여 기본 생활 보장 및 소비 활성화 . – 공동 자본주의 전환: 빈부 격차 해소 및 경제 시스템 혁명 . 중국 경제 의존 심화: 한국 수출의 중국 의존도가 높아 중국 경제 상황에 취약 . – 중국 산업 경쟁력 강화: 중국이 한국의 1등 상품들을 5년 내 석권할 가능성 . – 부동산 해외 유출: 제주도, 경상남도, 서울 빌딩 등 한국 자산이 중국으로 넘어갈 위험 . – 마이너스 성장: 한국 경제가 일본의 전철을 밟아 마이너스 성장으로 전환될 가능성 .
사회 노후 불안 해소: 국민 배당제를 통해 노인들의 경제적 안정 도모 . – 청년 실업 해결: 기본 소득 보장으로 직업 선택의 자유 확대 . – 인구 정책 성공: 결혼 및 출산 장려금 지급으로 인구 증가 유도 (과거 주장) . 인구 감소: 노인 인구 증가 및 젊은 층 감소로 학교 폐교 등 사회 시스템 붕괴 우려 . – 정치인 무능: 한국 정치인들이 경제 위기 해결 능력이 부족하며, 부정부패에 연루되어 있음 . – 교육 시스템 문제: 대학 교수들이 과거 논문만 가르치고 연구에 소홀하여 교육의 질 저하 .
안보 세계 평화 달성: 허경영의 세계 연방 건설 및 무기 생산국 처벌을 통한 전쟁 종식 . – 국가 안보 주권 확보: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한국의 안보 주권을 지킬 수 있는 리더십 확보 . 미국 안보 의존 심화: 한국 안보가 미국에 종속되어 있어 미국의 정책 변화에 취약 . – 한반도 전쟁 위험: 미국 CIA의 계획에 따라 북한과 남한의 전쟁이 발생하여 일본이 이득을 볼 수 있음 . – 강대국의 무기 판매: 강대국들이 약소국 전쟁을 조장하여 무기를 판매하는 행태 .

핵심 내용 및 근거

  1. 한국 경제 위기론:
  • 근거: 한국 경제는 수출 주도형이며, 최대 수출국인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높음 . 미국은 안보를 주도하고 있어, 이 두 강대국 사이에서 한국은 취약한 위치에 있음 . 과거 일본이 겪었던 경제 파탄이 한국에 상륙했으며, 한국은 앞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할 수밖에 없음 .
  • 전망: 중국이 한국의 1등 상품들을 5년 안에 석권할 것이며, 한국은 중국에 종속될 수 있음 .
  1. 기존 정치 시스템 비판:
  • 근거: 한국 정치인들은 경제 문제 해결 능력이 부족하며, ‘유치원생’ 수준에 불과함 . 역대 대통령들은 국가 부채를 3천 배 늘리는 등 나라를 망하게 했고, 국회의원들은 재벌과 결탁하여 세금을 깎아주는 등 부정부패에 연루되어 있음 .
  • 전망: 현 시스템으로는 노후 불안, 청년 실업 등 사회 문제가 해결될 수 없음 .
  1. 공동 자본주의(중산주의) 및 국민 배당제 제안:
  • 근거: 현재의 ‘개인 자본주의’는 빈부 격차를 심화시켜 결국 망하게 될 것임 . ‘공동 자본주의’는 재벌이 번 돈의 대부분(예: 99%)을 국민 통장에 똑같이 배분하여 기본 생활을 보장하고, 재벌에게는 명예를 부여하는 시스템임 .
  • 전망: 국민 배당제를 통해 노후 불안, 청년 실업, 빈부 격차 등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궁극적으로 세계 평화를 달성할 수 있음 . 스위스에서도 월 300만원 기본 생활비 지급 법안이 통과되는 등 유사한 움직임이 있음 .
  1. 세계 평화론:
  • 근거: 진정한 평화는 ‘공평’과 ‘평등’이 합쳐질 때 오며, 이는 모든 사람의 입에 밥이 똑같이 들어가야 함을 의미함 . 현재 전 세계 지도자들은 초등학생 수준으로, 무기 판매에 혈안이 되어 전쟁을 조장하고 있으며, 굶주리는 사람들을 외면하고 있음 .
  • 전망: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세계 연방을 만들고 무기 생산국을 처벌하면 전 세계 전쟁이 끝나고 굶주린 자들을 구원할 수 있음 .

액션 아이템

  • 2016년 6월 11일: 허경영 강연 시청
  • 미래 (허경영 대통령 당선 시):

기타 투자 의사결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

  • 공평과 평등의 차이:
    • 평등: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것을 주는 것 (예: 밥그릇 크기가 모두 같음) . 인간 사회의 원칙 .
    • 공평: 각자의 노력과 필요에 따라 다르게 주는 것 (예: 노동량에 따라 밥그릇 크기가 다름) . 하늘의 심판 원칙 .
    • 평화: 공평과 평등이 합쳐질 때 달성 가능 .
  • 자본주의 3대 원칙의 변화 필요성:
    • 기존 자본주의의 소유권 절대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계약 자유 원칙은 ‘개인 자본주의’를 심화시켜 빈부 격차를 초래함 .
    • 이를 ‘공동 자본주의’로 전환하여 세계 평화를 이룰 수 있음 .
  • 인간과 신의 관계:
    • 인간은 신의 손발 역할을 하는 존재이며, 신은 인간의 팔다리를 빌려 세상을 움직임 .
    • 자신의 주장을 고집하는 것은 신의 뜻을 거스르는 ‘마귀’와 같으며, 하늘의 뜻을 따를 때 안전함 .
    • ‘허경영’을 부르면 하늘과 연결되어 에너지를 받을 수 있음 .
  • 타인에 대한 태도:
    • 타인을 미워하거나 헐뜯는 것은 조상신들의 불행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함 .
    • 어머니는 자식을 낳은 ‘신과 같은 존재’이므로 존경해야 함 .

정리

제1장 서론: 한국 경제의 현실과 미래 비전

제1절 한국 경제의 당면 과제
현재 한국 경제는 과거 일본이 겪었던 장기 불황의 전철을 밟고 있다.

한국 경제는 수출 주도형이며, 그 중심에는 중국이 있다.

안보는 미국에 의존하는 구조이다.

미국과 중국 사이의 관계는 한국 경제의 미래를 결정한다.

현재 한국 정치인들은 이러한 복잡한 함수 관계를 해결할 능력이 없다.

제2절 경제 지표 분석
미국 GDP: 18조 5,581억 달러로 세계 최대 규모이다.

한국 GDP: 1조 3,212억 달러로 미국의 약 18분의 1 수준이다.

이는 한화 약 1,000조 원에 해당한다.

국민 소득: 1인당 약 2만 6천 달러(약 3천만 원)이며, 월평균 250만 원 정도를 생산한다.

생활비: 국민의 월평균 생활비는 100만 원에서 1,000만 원 사이이며, 중산층은 약 400만 원이 필요하다.

경제 적자: 한국 경제는 지속적인 적자를 기록하며 마이너스 성장을 향하고 있다.

제3절 인구 정책 실패와 사회 문제
한국은 인구 정책 실패로 인해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허경영 선생은 25년 전부터 인구를 1억 명으로 늘려야 한다고 역설했다.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을 제안했다.

당시에는 이러한 제안이 이해받지 못했다.

현재 노인 인구는 증가하고 젊은 세대는 감소하여 학교들이 사라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무능한 정치인들이 초래한 결과이다.

제2장 지도자의 역할과 자격

제1절 기존 지도자들의 한계
국가 시스템을 혁명적으로 바꿀 능력은 선지자, 선구자, 선각자에게 요구된다.

선지자: 목사, 성직자, 정치인 등이 해당 분야의 선지자라 불리지만, 이들은 특정 분야의 논문에만 집중하여 전체를 아우르는 통찰력이 부족하다.

선구자: 주로 정치인들이며, 이들은 정치 외에는 관심이 없고 부정부패에 연루되는 경우가 많다.

선각자: 도인 등 깨달음을 얻은 자들이지만, 이들 역시 각자의 영역에서만 활동한다.

이 세 부류의 지도자들은 각자의 전문 분야에만 매몰되어 전체를 보지 못한다.

대학 교수들은 과거의 논문을 답습하며 현실 변화에 둔감하다.

이들은 자신의 전공 분야를 벗어나면 무지하다.

각자의 편협한 시각에 갇혀 전체를 보지 못하는 장님과 같다.

제2절 통합적 지도자의 필요성
전체적인 시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은 허경영 선생이다.

허경영 선생은 선지자, 선구자, 선각자의 모든 자질을 통합적으로 갖추고 있다.

현재 한국 사회에는 각 분야의 뛰어난 인재들이 많지만, 이들을 통합하여 이끌어갈 지도자가 부재하다.

제3장 국가 부채와 역대 대통령의 책임

제1절 국가 부채의 심각성
역대 대통령들은 국가 부채를 기하급수적으로 증가시켰다.

박정희 대통령이 남긴 1억 달러의 부채는 현재 3천억 달러로 3천 배 증가했다.

국가 자산은 늘리지 못하고 부채만 늘려 한국을 위기에 빠뜨렸다.

산업은행과 대우조선해양 등의 부실은 국가 경제를 파탄으로 몰고 있다.

제2절 책임 소재
역대 대통령들이 현재 한국의 위기를 초래했다.

허경영 선생은 박정희 대통령을 제외한 다른 대통령들이 국가 부채와 연관되어 있다고 본다.

제4장 세계 통일과 평화 시스템

제1절 허경영 선생의 세계 통일 비전
허경영 선생의 저서 “허경영의 세계 통일”에는 세계를 통일하는 과정이 담겨 있다.

몽골, 중국, 북한, 아시아 전체를 통일한 후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기존의 정치 시스템을 혁신하여 새로운 세계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다.

제2절 공평, 평등, 평화의 원칙
공평 + 평등 = 평화라는 공식이 성립한다.

현재 세계 지도자들은 평화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

전쟁으로 인해 무고한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지만, 지도자들은 무관심하다.

유엔 사무총장과 각국 대통령들은 분쟁 해결에 무능하며, 의전 행사에만 몰두한다.

평화가 우선되어야 하며, 그 다음에 경제, 예술, 문화가 뒤따라야 한다.

강대국들은 약소국에 무기를 팔아 이득을 취하며 전쟁을 조장한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세계 평화를 이끌 지도자이다.

제3절 한반도 전쟁 위협과 미국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한국 대통령이 되면 미국과 중국 지도자들에게 전쟁 조장을 멈추도록 할 것이다.

미국 CIA는 한반도 전쟁을 통해 일본에 이득을 주려는 계획을 꾸미고 있다.

북한이 일본의 지원을 받아 한반도를 침공할 경우, 한국은 큰 피해를 입을 것이다.

제5장 월남 패망의 교훈

제1절 평화 협정의 허상
월남은 평화 협정 체결 한 달 만에 월맹의 침공으로 적화되었다.

이는 평화 협정이 실제 평화를 보장하지 못함을 보여준다.

제2절 미국의 배신과 한국군의 철수
미국은 월남전에서 싸우는 척하다가 철수했다.

한국군도 월남에서 철수했다.

제3절 전쟁 직전의 상황
월남 패망 직전, 나트랑 공항으로 가는 길은 이미 월맹 깃발로 뒤덮여 있었다.

한국군에게 철수를 종용하는 방송이 비행기에서 흘러나왔다.

이러한 살벌한 상황 속에서 허경영 선생은 마지막으로 월남을 떠났다.

제6장 세계 평화와 공동 자본주의

제1절 세계 지도자들의 무능과 전쟁의 원인
전 세계 지도자들은 초등학생 수준의 사고방식으로 평화를 이루지 못한다.

강대국들은 무기 판매를 위해 전쟁을 조장한다.

허경영 선생은 세계 평화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왔다.

한쪽에서는 굶주리는데 다른 한쪽에서는 풍요를 누리는 불균형이 존재한다.

전 세계인이 조금씩만 노력하면 평화는 가능하다.

제2절 무기 생산 금지와 세계 연방
허경영 선생은 세계 연방을 수립한 후 무기 생산국 대통령을 사형에 처할 것이다.

모든 무기가 사라지고, 무기 생산 비용은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데 사용될 것이다.

한국의 국방비 37조 원도 국민에게 돌아갈 수 있다.

제3절 미국 범죄율과 안보 문제
미국은 세계에서 죄수가 가장 많은 나라이다.

한국 교도소 수감자는 5만 명, 미국은 250만 명이다.

인구 대비 6배 이상 많은 범죄자를 보유하고 있다.

미국 범죄자들은 권총을 사용하고 교도소 내에서도 폭력이 만연하다.

이러한 나라에 국가 안보를 맡기는 것은 위험하다.

제4절 중국 경제 의존도와 미국의 경제력
한국 경제는 중국 수출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중국 GDP: 11조 4천억 달러로 세계 2위이다.

1인당 GDP는 한국보다 4배 적어 여전히 가난한 나라이다.

주요 국가 GDP: 미국(18조), 중국(11조), 일본(4조), 독일·영국·프랑스(각 3조), 한국(1조) 순이다.

한국은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이다.

중국을 제외한 세계 10대 강대국의 GDP를 합쳐도 미국에 미치지 못한다.

미국의 경제력 원천: 미국은 공장이 적음에도 GDP가 높은 이유는 경상수지 흑자와 지식 산업 때문이다.

전 세계 특허권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맥도날드, 나이키 등 상표권과 특허권을 통해 전 세계에서 수익을 얻는다.

무기를 독점 판매하고, 기축통화인 달러를 마음대로 발행하여 경제 위기를 극복한다.

제5절 자본주의 원칙의 변화: 개인 자본주의에서 공동 자본주의로
현재의 자본주의는 개인 자본주의로, 빈부 격차를 심화시켜 결국 망하게 할 것이다.

공동 자본주의(중산주의)로 전환해야 한다.

재벌이 100조 원을 벌면 1조 원만 가져가고, 나머지 99조 원은 국민 5천만 명의 통장에 똑같이 분배한다.

이를 통해 국민들은 기본 생활비를 보장받고, 직업 선택의 자유를 얻는다.

재벌은 돈을 적게 가지지만 명예를 얻고, 국민들은 재벌의 사업을 응원하게 된다.

재벌의 이익은 국민에게 돌아가고, 국민의 소비는 다시 재벌의 매출로 이어진다.

이러한 경제 원리를 제시하는 이는 허경영 선생이 유일하다.

제7장 평화의 정의와 실현

제1절 평화의 의미: 화이부동(和而不同)
평화는 갈등 없이 서로 화해하는 상태를 의미한다.

이를 한자로는 화이부동(和而不同), 영어로는 유니티(Unity)라고 한다.

몸은 다르지만 화합하여 하나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제2절 평화가 아닌 상태: 동이불화(同而不和)
평화가 아닌 상태는 동이불화(同而不和), 즉 유니포미티(Uniformity)이다.

겉모습은 같지만 마음은 각자 따로 노는 상태를 의미한다.

현재 유엔에 가입된 국가들이나 군인들이 유니폼을 입고 있지만, 각자의 이익을 추구하며 불화한다.

제3절 평화의 본질: 쌀의 공평한 분배
평(平)은 저울이 균형을 이루는 것처럼 평등함을 의미한다.

화(和)는 벼 화(禾)와 입 구(口)가 합쳐진 글자로, 쌀(음식)을 모든 사람의 입에 똑같이 넣어주는 것을 의미한다.

밥을 굶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회는 평화롭지 않다.

재벌의 자녀는 해외여행을 다니고, 가난한 사람은 방값을 못 내는 현실은 사기이며, 이러한 시스템은 바뀌어야 한다.

국회의원들이 재벌과 결탁하여 전관예우를 통해 불평등을 조장한다.

제도를 바꿔 쌀을 모든 사람에게 골고루 분배해야 화합이 이루어진다.

전 세계의 굶는 사람들을 없애는 것이 진정한 평화이다.

유엔과 세계 정치인들은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성의가 없어서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제8장 신의 역할과 인간의 책임

제1절 신의 손발이 되는 인간
허경영 선생은 공동 자본주의를 주장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인간은 신의 손발 역할을 하도록 만들어졌다.

신은 직접 나타날 수 없으므로, 인간의 손발을 빌려 세상을 돕는다.

현재 정치인들과 세계 지도자들은 이러한 신의 뜻을 따르지 않고 있다.

제2절 굶주림의 죄와 허경영 선생의 강림
지난 100년간 굶어 죽은 사람들의 수는 엄청나며, 이는 인간의 죄이다.

허경영 선생은 하늘에서 이 상황을 보다 못해 인간의 몸으로 내려왔다.

유튜브와 같은 매체를 통해 메시지를 전파한다.

제3절 인간의 뇌와 신의 지시
인간은 신의 지시를 따르는 존재여야 한다.

자신이 잘났다고 여기며 신에게 저항하는 자들은 마귀와 같다.

예수를 죽인 유대인들이나 석가를 암살하려 했던 자들이 이에 해당한다.

인간은 씨앗을 만들 수 없지만, 신은 모든 생명체의 씨앗을 창조한다.

인간의 뇌는 신의 전파를 받아들이는 창고일 뿐이다.

어린아이가 태풍 속에서 아빠의 손을 잡아야 안전하듯이, 인간은 허경영 선생의 지시를 따라야 안전하다.

신과의 연결이 끊어지면 인간은 귀신과 같이 된다.

인간은 신과 교신하는 핸드폰과 같으며, 스스로 방송국이 될 수 없다.

제9장 백회혈 개방과 국민 배당제

제1절 백회혈 개방의 중요성
허경영 선생은 백회혈을 통해 하늘의 에너지를 받는 방법을 시연한다.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생기지만, 백회혈을 막으면 힘이 사라진다.

이는 허경영 선생이 하늘의 송신을 주는 자임을 증명한다.

예수, 부처, 마호메트, 알라 등 다른 종교의 신을 불러도 백회혈이 열리지 않는다.

기도 후 ‘아멘’이나 ‘나무아미타불’로 끝나면 백회혈이 닫혀 하늘과 연결되지 않는다.

기도 후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혈이 열려 하늘과 연결되고 에너지를 받는다.

허경영 선생은 단절된 인간과 하늘을 연결하기 위해 왔다.

제2절 평화의 실현: 쌀과 농토의 문제
모든 사람의 입에 쌀을 골고루 넣어주는 것이 평화이다.

농토에 담배를 심거나 쌀로 술을 만들어 마시는 행위는 식량 부족을 초래하고 굶주림을 야기한다.

형제를 굶겨놓고 자신만 풍요를 누리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다.

제3절 배려와 복의 원리
어떤 부자가 아버지를 만 불에 팔겠다는 광고를 냈지만, 이는 믿을 만한 사람을 찾기 위한 시험이었다.

부모님을 모시고 싶어 찾아온 가난한 청년에게 부자는 전 재산을 물려주었다.

이는 불쌍한 노인을 모시겠다는 배려심이 복으로 돌아온 사례이다.

하늘은 인간의 과학으로는 만들 수 없는 씨앗과 생명체를 창조한다.

제4절 국민 배당제와 중산주의
허경영 선생의 공약인 국민 배당제는 공동 자본주의이자 중산주의이다.

스위스에서는 모든 국민에게 월 300만 원의 기본 생활비를 지급하는 법안이 통과되었다.

국민 배당제를 통해 국가 예산 400조 원 중 200조 원을 국민 통장에 직접 지급할 것이다.

재벌의 소득 중 일부도 국민 통장에 분배된다.

이를 통해 국민들은 기본 생활을 보장받고, 재벌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사라진다.

‘배당(配當)’의 ‘당(當)’ 자는 ‘마땅할 당’으로, ‘당류(當類)’ 자와 관련이 있다.

제5절 한자 ‘당(當)’의 의미와 발효, 배려
‘당(當)’ 자는 발효, 간장, 된장, 의사, 소주, 탁주 등 중요한 단어에 사용된다.

소주(燒酒)는 도수가 높아 마디 촌(寸) 자를 써서 조금씩 쉬어가며 마셔야 한다.

탁주(濁酒)는 닭 유(酉) 자 옆에 점 세 개가 있어, 유시(오후 5~7시)에 권위 있게, 닭이 물 마시듯이 조금씩 마셔야 함을 의미한다.

발효는 혼합, 융합과 함께 융합의 3대 요소에 해당한다.

‘당(當)’ 자는 귀신이 작동하는 영역으로, 인간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신비로운 힘이 작용한다.

배당과 배려에도 ‘당(當)’ 자가 들어가며, 이는 영적인 도움이 작용함을 의미한다.

배당을 제대로 하면 노조 문제, 굶주림, 불평등이 사라지고 세계 평화가 유지된다.

제10장 공평과 평등의 차이

제1절 공평과 평등의 개념 구분
공평과 평등은 다른 개념이다.

평등: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대우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밥상에서 모든 식구에게 똑같은 양의 밥을 주는 것이다.

공평: 각자의 능력과 노력에 따라 다르게 대우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3살 아이에게는 적은 양의 밥을, 노동하는 아버지에게는 많은 양의 밥을 주는 것이다.

신은 인간의 행동에 따라 공평하게 심판한다.

하늘은 공평을 원칙으로 하고, 인간은 평등을 원칙으로 한다.

하늘의 공평과 인간의 평등이 합쳐져야 진정한 평화가 온다.

제2절 개인 자본주의의 불공평
개인 자본주의는 재벌에게는 막대한 부를 주고, 가난한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주지 않아 불공평하다.

국민 배당제는 국민들에게 공평한 분배를 약속한다.

제3절 공평의 원칙과 사회 문제
하늘은 공평을 위주로 한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더 많이, 실업자는 조금 덜 먹는 것이 공평하다.

그러나 모든 사람을 굶겨서는 안 된다.

일하고 싶지 않은 것은 정신병이며, 이들을 방치하면 살인이나 강도로 이어질 수 있다.

제11장 허경영 선생의 초능력과 신의 대리자

제1절 허경영 선생의 신체적 능력
허경영 선생은 공중 보행, 축지법, 공중부양 등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

산에 오를 때도 숨을 헐떡이지 않으며, 일반인과 다른 신체를 가지고 있다.

하늘은 팔다리가 없지만, 인간의 몸을 빌려 세상을 돕는다.

제2절 신의 뜻을 거스르는 자들
스스로 잘났다고 여기며 신의 뜻을 거스르는 자들은 귀신과 같다.

유다는 예수의 지시를 따르지 않고 자신의 생각대로 예수를 팔아넘겼다.

유다는 예수를 자극하여 로마를 멸망시키려 했지만, 이는 교만한 생각이었다.

인간이 자신의 주장을 강하게 할수록 하늘과 멀어진다.

자신의 주장을 버리고 하늘의 뜻을 따르면 신의 팔다리 역할을 할 수 있다.

하늘은 굶주리는 아프리카 사람들을 외면하고 술을 마시는 인간들을 질책한다.

한국 국민들은 굶주리는 타인에게 무관심하다.

제12장 평화 교육과 미래 비전

제1절 평화에 대한 무지와 10살 아이의 깨달음
한국의 교수, 석학, 박사, 철학자들도 공평, 평등, 평화의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1억 년 전 한문을 만든 조상들은 평화의 의미를 정확히 알고 있었다.

10살 아이가 아프리카 굶주리는 아이의 사진을 보고 “다른 사람의 불행을 보고 내가 행복한 것을 아는 것은 죄짓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아이는 굶주리는 아이들을 구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다.

이 아이의 말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으며, 정치인들보다 훌륭하다.

제2절 허경영 선생의 인간관과 조상신
허경영 선생은 자신에게 비판적인 사람도 그 어머니를 생각하며 좋게 본다.

어머니는 자식을 키우기 위해 희생하며, 신과 같은 존재이다.

여성이 낳은 자식을 헐뜯거나 해코지하면, 그 조상신들이 벌을 내린다.

모든 인간에게는 조상신들이 따라다니며, 이들을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

제3절 중국 경제의 위협과 허경영 선생의 해결책
중국 경제는 한국 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으며, 미국은 한국 안보의 발목을 잡고 있다.

허경영 선생은 한국에서 세계 통합의 메시아로 나서면 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허경영 선생은 중국을 통일하고 아시아와 세계를 통일하여 경제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수능 폐지, 노후 불안 해소, 청년 실업 해결도 가능하다.

노후 자금을 학비와 과외비로 소진하여 결혼 자금이 부족해지는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공약은 25년 전에 제시되었다.

중국은 한국의 180가지 세계 1등 상품을 5년 안에 석권할 것이다.

한국은 중국에 경제적으로 종속될 위기에 처해 있다.

허경영 선생은 세계를 통일하여 이러한 위협을 막을 것이다.

정리

  1. 한국 경제의 위기와 국제 관계의 역학
    우리나라는 과거 일본이 겪었던 경제 파탄이 현재 한국에 상륙한 상황이다. 한국 경제는 수출 주도형이며, 안보는 미국이 주도한다. 중국은 한국의 최대 수출국이며, 안보는 미국에 의존하고 있다. 따라서 한국은 중국과 미국 사이의 관계를 현명하게 다루지 못하면 위기에 처할 수 있다. 한국의 정치인들은 이러한 복잡한 함수 관계를 해결할 능력이 부족하며, 마치 유치원생과 같다고 평가할 수 있다.

미국의 국내총생산(GDP)은 18조 5,581억 달러로, 한국의 1조 3,212억 달러보다 약 18배 많다. 한국은 5천만 국민이 연간 약 1천조 원을 생산하며, 1인당 국민 소득은 약 2만 6천 달러(약 3천만 원) 수준이다. 이는 월 250만 원 정도를 버는 셈인데, 국민의 월평균 생활비는 100만 원에서 1천만 원 사이이며, 중산층은 평균 400만 원이 필요하다. 따라서 한국 경제는 지속적으로 적자를 보고 있으며, 앞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피할 수 없다.

이러한 경제 위기는 인구 정책 실패에서 비롯되었다. 25년 전부터 인구 1억 명 달성을 주장하며,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을 제안했으나 당시에는 이해받지 못했다. 현재 한국은 노인 인구만 늘어나고 젊은 세대는 줄어들어 학교들이 사라지고 있다. 이는 멍청한 정치인들이 초래한 결과이다.

  1. 선지자, 선구자, 선각자의 한계와 통합 메시아의 필요성
    현재 한국의 정치, 경제 시스템을 혁명적으로 바꿀 능력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사회에는 선지자, 선구자, 선각자들이 존재하지만, 이들은 각자의 분야에만 편중되어 있어 전체를 이끌어갈 수 없다.

선지자: 목사, 성직자, 정치인 등 특정 분야의 전문가를 의미한다. 이들은 박사 학위 논문처럼 한 가지 분야에만 집중하여 사고가 편협하다.

선구자: 주로 정치인들을 지칭하며, 정치 외에는 관심이 없고 부정부패에 연루되기 쉽다.

선각자: 도인 등 깨달음을 얻은 사람들을 의미한다.

이 세 부류의 사람들은 각자 따로 활동하며, 대학 교수들조차 과거의 논문을 답습하며 현실에 뒤떨어진 교육을 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의 전공 분야를 벗어나면 무지하며, 전체를 조망하는 능력이 부족하다.

이러한 한계를 넘어 전체를 볼 수 있는 사람이 바로 허경영이다. 다른 이들이 허경영을 미쳤다고 보지만, 허경영은 선지자, 선구자, 선각자의 역할을 모두 수행하는 통합적인 존재이다.

역대 대통령들은 국가 부채를 3천 배나 늘려 한국을 빚더미에 앉혔다. 산업은행과 대우조선해양의 부채 문제 등 국가 경제를 파탄으로 몰고 간 책임은 정치인들에게 있다.

  1. 세계 평화와 공동 자본주의의 비전
    허경영은 ‘세계 통일’이라는 책을 통해 한국을 세계적인 국가로 만들고 세계 시스템을 바꿀 비전을 제시한다. 이 비전은 중국, 몽골, 북한을 포함한 아시아 전체를 통일하고 나아가 세계를 통일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계 평화는 공평과 평등이 합쳐질 때 실현된다. 현재 전 세계 지도자들은 평화를 외면하고 있으며, 전쟁으로 인해 수많은 무고한 생명이 희생되고 있다. 유엔 사무총장이나 각국 대통령들은 이러한 비극을 방관하며 개인적인 이득을 추구하고 있다.

평화 다음에는 경제, 예술, 문화가 뒤따라야 한다. 강대국들은 약소국에 무기를 팔아 이득을 취하며 전쟁을 조장하고 있다. 미국 CIA는 한반도 전쟁을 통해 일본을 부흥시키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 베트남 전쟁의 사례처럼, 강대국들은 약소국을 이용하고 버리는 행태를 반복한다.

허경영은 세계 평화를 만들어낼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왔다.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 전쟁을 종식시키고, 굶주린 어린이와 여성들을 구원할 것이다. 무기를 생산하는 국가의 대통령은 사형에 처하여 모든 무기를 사라지게 할 것이다.

미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범죄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나라에 한국의 안보를 맡기는 것은 위험하다. 한국 경제는 중국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중국은 미국의 GDP보다 작지만 세계 2위의 경제 대국이다. 미국은 공장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GDP를 유지하는데, 이는 전 세계 특허권과 지식 산업을 독점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기축통화인 달러를 마음대로 찍어낼 수 있어 경제 위기에도 불구하고 건재하다.

공평은 하늘의 심판 원칙이며, 평등은 인간이 강조하는 원칙이다. 민주주의의 3대 원칙에는 행복 추구, 인간 존엄, 절대 공평의 원칙이 포함된다.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소유권 절대, 과실 책임, 계약 자유의 원칙이다.

현재의 개인 자본주의는 빈부 격차를 심화시켜 결국 망하게 될 것이다. 이를 공동 자본주의로 전환해야 한다. 공동 자본주의는 재벌이 번 돈의 대부분을 국민들에게 공평하게 분배하는 시스템이다. 예를 들어, 재벌이 100조 원을 벌면 1조 원만 가져가고 나머지 99조 원은 국민들의 통장에 똑같이 입금되는 방식이다.

이러한 시스템이 도입되면 국민들은 기본적인 생활이 보장되고, 재벌들은 돈을 적게 가지는 대신 명예를 얻게 된다. 국민들은 재벌의 사업을 응원하며 소비를 촉진하여 경제 선순환을 이룰 수 있다.

  1. 평화의 진정한 의미와 하늘의 뜻
    허경영은 종교적, 정치적 메시야가 아닌 통합적인 인류의 메시야로서 인류에게 평화 시스템을 만들어주기 위해 왔다.

평화는 화이부동(和而不同), 즉 몸은 달라도 화합하는 것을 의미한다. 반대로 동이불화(同而不和)는 유니폼처럼 겉모습은 같지만 마음은 각자 노는 상태를 말한다. 현재 세계 상황은 동이불화에 가깝다.

평화의 한자 ‘平和’는 ‘평등한 저울’과 ‘쌀을 사람의 입에 똑같이 넣어주는 것’을 의미한다. 즉, 밥을 굶는 사람이 없는 세상이 진정한 평화이다. 전 세계 지도자들이 굶주림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것은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성의가 없기 때문이다.

하늘은 손과 발이 없지만, 인간의 손과 발을 빌려 일한다. 인간은 하늘의 뜻을 따르며 팔다리 역할을 해야 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내세우며 하늘의 뜻을 거스른다.

허경영은 하늘에서 온 존재로서, 인간의 뇌는 하늘의 전파를 받아들이는 안테나와 같다. 허경영을 부르면 하늘의 에너지가 들어와 힘이 세지지만,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면 하늘과 단절된다.

모든 종교는 훌륭하지만, 그 기도가 하늘에 닿기 위해서는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허경영은 백회혈을 여는 방법을 가르쳐주러 왔다.

농사짓는 땅에 담배를 심거나 술을 만들어 마시는 행위는 식량 부족을 초래하여 굶주리는 사람들을 만든다. 평화는 쌀을 모든 사람의 입에 골고루 넣어주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불행을 보고 자신의 행복을 느끼는 것은 죄악이다. 10살짜리 아이조차 아프리카의 굶주리는 아이들을 보며 그들을 구해야 할 의무를 느낀다고 말한다.

남을 미워하거나 헐뜯는 것은 조상신들의 노여움을 사서 불행을 초래할 수 있다. 자식을 낳은 여성은 신과 같은 존재이므로, 그 자식을 미워하는 것은 조상신들을 모독하는 행위이다.

  1. 한국 경제의 미래와 허경영의 역할
    중국 경제는 한국 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으며, 미국은 한국 안보의 발목을 잡고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허경영이 세계 통합의 메시아이자 세계 통일의 지도자가 되면, 중국을 통일하고 아시아와 세계를 통일하여 경제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또한, 수능 폐지, 노후 불안 해소, 청년 실업 문제 해결 등 다양한 사회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중국은 한국의 핸드폰, 자동차 등 세계 1등 상품들을 5년 안에 석권할 것이며, 한국은 중국에 종속될 위기에 처해 있다. 제주도와 같은 한국의 영토와 빌딩들이 중국 자본에 넘어가는 상황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세계를 통일할 허경영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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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좀 후덥지근한데 비가 오니까 조금 낫네요. 자, 그럼 오늘 이렇게 많이 또 새로 오신 분들도 있는데, 우리 1030회 강의, 1030회 강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중국 경제하고 한국 경제, 여기에 앞으로 우리의 함수 관계하고 수능 폐지와 노후 불안, 수능 때문에 노후 불안이 오고 청년 실업이 생긴다. 이것이 오늘 이야기할 사항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옛날에 일본이 하는 경제 파탄, 일본 경제가 한 20년 파탄이 있었는데 경제가 상당히 안 좋았는데 이게 우리나라에 상륙을 했어요. 우리 한반도에 상륙을 한 거야. 우리는 경제는 수출이 주도했어요. 그리고 이거는 누가 가져갔냐.

또 안보는 미국이 주도했어. 그러니까 경제는 수출이 주도했는데 중국이 최고의 수출국이야. 우리가 중국 한 툴 가버렸어. 우리 경제는.

안보는 미국이 주도했으니까 미국이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우리는 이 두 사람을 잘못 이용하면 우리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미국의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든 트럼프가 되든 간에 우리나라 경제는 중국하고 미국 사이에서 결정이 나요. 그래서 저거를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이런 해결을 할 능력이 있습니까? 없어요.

우리 한국의 정치인들은 유치원생이라고 보면 돼요. 유치원생. 이런 함수 관계를 내 것 집 인수분해를 해서 미적분으로 뽑아내는 사람도 없지만, 왜 이런 문제가 오는지, 이게 앞으로 왜 이렇는지도 몰라. 그래서 그걸 우리가 한번 돈을 내봅시다.

미국은 이 미국이라는 나라는 GDP가 국가 총생산이 18조 3천억 불, 그러니까 상당히 많습니다. 18조 5,581억 불, 조금 더 올라갔어요. 이게 이제 매번 달라지는데 18조. 5,581억 불이야.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얼마죠? 우리나라는 1조 불이야. 그러니까 미국의 18배가 적어. 우리 한국은 1조 3,212억 불이야. 그러니까 미국보다 18배가 적어요.

1조면 얼마죠, 우리나라 돈? 우리나라 돈 얼마죠? 천조에요. 천조. 우리는 5천만 국민이 1년에 총 생산하는 것이 천조에요. 천조.

알겠죠? 천조, 삼천. 요 부분 마무리. 반올림해야 되니까 내려가 버리고 없어지는 거야. 이거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니까.

그냥 우리는 천조 정도를 생산해. 그래 5천만 명을 바꾸면 나누면 약 2만, 뭐 지금 현재는 2만 얼마 안 돼요. 2만 3천 불. 이게 엄격히 따지면 2만 6천 불이라고 해도 되는데, 2만 6천 불이라고 해도 되는데 이 2만 6천 불이면 우리나라 돈 얼마죠? 얼마입니까? 이게 얼마 안 돼요.

약 한 3천만 원. 달러가 뭐 나는 요새 달러가 우리나라 돈 한 3천만 원이 우리 국민의 소득이야. 월 250 정도. 우리 국민이 월 250만 원 정도를 생산해 벌어내요.

그런데 우리 국민 생활은 월 100만 원에서부터 천만 원 정도를 써요. 그래 평균 400은 있어야 생을 해, 중산층들이. 그러니까 우리는 적자를 계속 보는 거야. 우리 경제는 계속 적자를 보고 앞으로는 마이너스 성장을 해.

마이너스 성장을 우리 한민족이 하게 돼요. 우리는 이렇게 내리막길을 갈 수밖에 없게 해서 왜 인구정책에 실패했어? 인구정책에 실패했단 말이에요. 내가 25년 전에 25년 전에 인구를 늘려야 된다, 1억 명으로. 그래야 우리가 세계를 통일한다.

그러니까 1억 명을 늘려야 되는데 인구정책에 결혼하면 1억, 애기 나면 3천만 줘야. 된다. 그러니까 내가 보고 미쳤다고 왜 그러는지 아무도 몰랐어. 이때 나는 뭘 알았냐? 우리 경제가 이렇게 될 걸, 일본을 따라서 우리가 앞으로 망할 걸 알아요.

그래, 우리는 지금 노인만 늘어나고 젊은이들은 학교가, 초등학교가 없어져. 조금 있으면 중학교가 없어져. 조금 있으면 고등학교가 없어져요. 단계적으로 학교가 없어져 가는 거야.

그걸 누가 만드느냐? 바로 멍청한 정치인들이 만드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데 내가 그걸 25년 전에 소리를 지르니까, 저런 미친놈이 어디서 저런 거지 같은 놈이 나왔나 이러는 거야, 사람들이. 그러니까 내가 우리 국민들은 고생 좀 해봐야 정신 체력이 있구나. 아무리 내가 떠들어봐야 저 사람들은 밥을 굶어봐야 정신 체력이 있구나.

그래서 내가 가만히 있다가 책을 냈어. 책,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 썼죠.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 여기다가 내가 하도 증언이 없어서 썼어요. 그랬더니 이게 한 천만 부 나가서 안 나가세요? 지금도 이 책 달라고 난리야.

안 찍어요. 내가 이제 다시 이 책이 나올 거야. 그리고 20년 만에 지금 “허경영의 세계 통일”이 나와요. “세계 통일”.

이 “세계 통일”이라는 책이 나오면 이 비밀이 다 들어있어요. 우리가 어떻게 세계를 통일하냐? 어떻게 내가 한국을 세계적인 국가로 만들어 내냐? 이런 게 나와 있습니다. 전부 그게 나와 있어요. 우리 지금 현재 정치인들은 이 정치, 경제 시스템을 혁명해야 되는데, 이 시스템을 바꿀 만한 능력이 있으려면 뭐가 있어야 되냐? 처음에 이게 있어야 돼요.

선지자. 그런데 우리나라에 선지자 많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목사나 성녀나 정치인들이 선지자야. 그래, 안 그래요? 그 사람들이 그 방면에는 선지자야. 그런데 이 사람들은 대학교 논문이 한 개입니까? 백 개입니까? 이 사람들이 박사 학위 받을 때 논문이 하나야, 백 개야? 하나야, 하나.

맞아요, 맞아요. 공과 대학 논설은 공과 대학의 논문, 졸업 논문. 뭐 미술을 하는 사람은 미술의 졸업 논문. 한경희, 맞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머리가 한쪽으로 편입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이 선지자는 쓸 수가 있어, 없어? 없는 거예요.

나라를 통째로 이끌어갈 수가 없어.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선구자 있어, 없어? 선구자. 이 선구자는 뭐 하는 사람이냐? 이게 정치인들이야. 이거 선구자는 정치밖에 몰라.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이 사람들은 부정부패 밖에 몰라. 부정부패. 그 다음 세 번째 뭐예요? 선각자들. 선각자들이 있어요, 없어요? 이 선각자들이, 선각자들이 있는데 이 선각자들은 또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도인들이 계룡산에 가면 많이 있고 많은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데 이 세 사람이 각자 노는 거야, 각자. 맞아, 맞아요. 그래 이 사람들은 대학 교수는 50년 전에 논문을 지금 써먹고 있어. 20년 전에 논문을 지금 써먹고 있어요.

10년 전에 논문을 뺏겨 가지고 애들한테 가르치고 있어. 대학 교수가. 아니, 하루가 달라지는데 연구비는 엉뚱한 데 다 따가 쓰고 애들 유학 보내는 데 다 따가 쓰고 뭐 하는지 압니까? 연구는 안 하고 10년 전, 20년 전에 논문을 지금 애들한테 가르치고 앉아 있어. 그거 쳐다보면요, 대한민국 망할 수밖에 없어.

그런 교육을 여러분들이 받고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사람은 자기 전공하는 것만 벗어나면 알아, 몰라요? 몰라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안경이 자기 선지자 안경, 이거는 선구자 안경. 이 안경들은 전부 정상적으로 여기에 맞춰질 수, 이 물체를 볼 있나 못 봐요.

전부 장님이야, 장님. 장님. 그러면 이 전체적으로 볼 수 있는 사람이 있어, 없어? 그 사람이 허경영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 사람들은, 이 사람들이 허경영이 보면 미친 사람이야.

이 사람들이 보면 허경영이가 미친 사람이야. 이 사람들이 보면 미친 사람이야. 그런데 이 세 사람이 한꺼번에 딱 모여가지고 나를, 허경영은 선지자요, 선구자요, 선각자 이거 다 가지고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이런 사람들의 천지 빼가리야, 빼가리. 엄청 많아.

저런 사람이 국민의 대다수가 잘난 사람들이야. 한 방면에서는 최고예요. 그런데 이 사람들을 몽땅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있어, 없어? 대통령이 이런 거 다 전공했을까?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들은 그저 박정희 대통령이 우리나라 빚을 1억 불, 부채를 남겨놨는데 지금 부채가 얼마냐? 3천억 불이야. 그러니까 빚을 3천 배를 늘렸어.

그래, 안 그래요? 국가의 자산을 3천 배를 늘려야 될 텐데 부채가 3천 배가 늘어났어. 그러니까 우리나라를 망하게 한 사람들이 누구들입니까? 정치인 중에 대통령들이 다 망하게 한 거야. 맞아, 맞아요? 역대 대통령들이 우리나라를 지금 요 모양으로 해 놓은 거야. 빚더미에 앉혀놨어요.

산업은행이 부도나게 생겼어요. 대우조선의 부채 뭐 이것저것 그걸 안아가지고 나라가 거들나게 생겼어요. 누가 다 해먹었나? 해먹은 사람들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박시마 빼고는 믿을 수가 없어. 박시마 빼고는.

박정희 대통령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분은 나는 도둑질을 한 사람이 아니라고 믿어. 그 외에 사람들은 좀 나랑 이 빚하고 연관이 있는 것 같아. 맞아, 맞아요. 그래서 내가 이제 서서히 허경영의 세계 통일이라는 책이 나와 이 책이 허경영이가 이 책이 다음 달에 나올 거예요.

그러면 왜 이 책이 세계를 통일해 가는 과정에 나와? 중국도 통일해. 몽골을 제일 먼저 통일해. 중국 통일해. 그다음에 북한을 통일해.

아시아 전체를 통일한 다음에 북한을 통일해. 그다음에 세계를 통일해요. 세계를 통일해서 세계 시스템을 바꿔버려. 이 시스템을 바꾸면 이 정치 시스템을 바꾸면 되는데, 여러분들이 하나 실수하는 것은 공평.

이 공평하고 플러스 평등 뭐예요? 뭐가 될까? 아니요. 답이 뭡니까? 공평과 평등을 합치면 뭐가 나오겠어요? 평화가 나와요. 평화가. 여러분들을 내가 가만히 이 세계 정치인들을 내가 가만히 안 둘 텐데, 대통령이 되면 각 나라 대통령들을 내가 잡아넣을 거야.

내가 나중에 각 나라의 대통령들을 잡아서 치료할 거예요. 치료할 거예요. 그래서 내가 와 있는데, 이 각 나라 대통령들이 이거 하나를 해결 안 하는 거야. 평화 맞아? 맞아요? 지금 이란에 가면 말이야, 포가 빵 떨어지면 멀쩡한 아주머니 애가 저 엄마 보는 앞에서 다리가 잘라져서 죽어.

저거 남편 앞에서 여자가 폭탄을 맞아서 죽어. 그거를 하루에 뻔듯하면 몇 백 명이 죽어. 유엔 사무총장 월급 받고 뭐 하는 사람이에요? 각 나라 대통령 머리가 없나요? 룸싸롱 가서 술은 퍼마시면서 여자들하고 그 애들 죽는 걸 보고, 저거는 룸싸롱 가서 술 마시고 돌아다녀. 해외여행하러 다녀.

거기 옆에 서는 사람이 죽어가고 있는데, 그 사람은 프랑스 여행하고 있어. 국회의원들이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이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조금 전에 먼저 대답하는 그 자세가 틀린 거야. 옆에서 여자가 전쟁 때문에 이란에서 죽어가고 있는데 한국에서 간 시의원, 국회의원, 도의원들이 우리 세금을 가지고 가서 여행하고 다녀. 맞아? 맞아요? 맞아요.

유엔 사무총장은 뭐하는 거야, 놀러 다니는 거야? 하나도 분쟁 해결을 안 해. 그래 놓고서는 세계 평화는 말짱 제껴놓고 뭐 합니까? 맨날 의전 행사만 해. 뭐 미국 대통령이 오면 거기 매달리고, 한국 대통령이 미국 가면 거기 매달리고. 돈은 엉뚱한 데 다 썼어.

전 세계 대통령들이 대통령들이 머리를 맞대고 세계 평화를 먼저 하자. 그 다음에 평화 다음에 뭐가 있어야 됩니까? 경제가 있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 다음에 예술이 있는 거예요. 예술.

그 다음에 이게 문화가 있는 거예요. 문화가. 멀쩡한 여자들 전쟁터에서 죽어가는데 우리는 뭐? 경제만 살려서 우리만 잘 살겠다. 우리는 그냥 술이나 퍼마시고 조상들이 물려준 땅이나 가지고 편안하게 그냥 무조건 여기서 우리만 잘 살면 된다.

이런 대통령들이 전 세계에 있다. 그러니까 멀쩡하게 공부를 하바드에서 공부하면 뭐해. 그 사람들이 평화를 팽개쳐버려. 그래 가지고 강대국들은 약소국가에 전쟁 부처가 무기 팔아먹는데 혈안이 돼 있어.

그거 없애려면 약소국가 중에 지도자가 나와야 돼, 안 나와야 돼? 그 사람이 허경영이야. 내가 한국의 대통령 된 다음에 미국 대통령, 중국의 지도자가 괴롭고 안 괴롭고 요? 너희는 맨날 전쟁해서 무기 팔아먹는데 혈안이 돼 있고 약소국가는 전쟁 피해를 보는데 다음에는 한반도래. 한반도를 전쟁하면 일본 놈들이 일본 놈한테 선물로 주겠다는 거야. 전쟁해 가지고 북한하고 남한 전쟁을 일으켜서 일본이 거기서 돈 벌게 해주겠대.

그래 가지고 일본을 띄워주겠다는 거야. 그게 미국 CIA가 꾸미고 있는 일이에요. 그래서 지금 일본이 북한하고 손을 살살살살 건드리고 있어요. 거기 스파이가 왔다 갔다 해요.

그러면 북한에서 일본의, 미국의 사주를 받아서 일본의 자금을 받아서 한반도로 쳐들어와. 그러면 우리를 누가 도와줄까? 안 도와줘요. 그냥 우리 남한은 약 70%가 다 모가지가 날아가. 지성인들은 거의 다 죽어.

그런 미래를 내다보는 자가 있냐고. 월남이 그렇게 돼서 안 됐어요? 월남 사람한테 땡감을 주겠다 아주 열어놓고서는 육자회담을 하자. 그래서 키신저가 프랑스 파리에서 육자회담을 해. 영국, 프랑스, 중국 다 거기 보정석에 때.

남 전쟁 안 일어나니까 그래. 평화협정. 월남과 월맹의 평화협정을 체결했네. 평화협정을 한 지 한 달 만에 월맹이 이걸 위반하고 쳐들어와서 월남은 적화가 돼.

안 돼요. 그때 미국이 뭐 했는지 알아요? 빨리빨리 쳐들어와라. 빨리빨리 쳐들어와라. 월남 빨리 먹으라.

그러니까 미국이 어디 갔어요? 도망가 버린 거예요. 미국은 싸우는 척하면서 도망가 버렸죠. 우리 한국군 절대 싸우지 마라. 빨리 도망가라.

한국군 싹 빼돌렸어요. 내가 월남에서 마지막 넘어올 때 나트랑 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타려고 하니까 나트랑 공항까지 가는데 전부 월맹 깃발이. 월남이 적화가 안 됐는데 나트랑 공항까지 갔는데 월남 전체가 빨간 월맹 깃발이야. 북한 깃발이 다 붙어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나트랑 공항까지 가는데 탱크가 한 10대, 헬리콥터 총 동원해 가지고 공항까지 갔네. 여기서도 포탄 소리가 나. 여기저기서 와장창. 그런데 가는 도중에 내 머리 위로 비행기가 계속 뱅뱅 도는데 한국 여자야.

한국의 군인들 남은. 사람들 빨리 고국으로 돌아가세요. 여기는 월남 땅인데 왜 여러분이 와서 이렇게 고생하십니까? 여기는 월남 사람들의 땅입니다. 그러니 빨리 고국으로 돌아가세요.

여러분들이 여기 오래 있으면 살아가지 못합니다. 막 이러는 거야. 비행기에서 우리 머리 위로 비행기가 쌩쌩 날아다녀요. 그리고 여자 아나운서가 말을 기가 막히게 잘해요.

그러니 그게 얼마나, 그게 월남이 이미 전쟁이 나기 직전이야. 그게 세상에 마을마다 불과 월맹 깃발이 꽂혀있고, 비행기가 와 가지고 계속 마이크로 “한국 군인들 빨리 돌아가세요. 고국에 부모 형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고국으로 가야지, 여기서 죽으면 됩니까? 여기는 월남 땅입니다.” 이러니까 이런 살벌한 상황이 나왔더니, 딱 내가 비행기 타고 딱 오고 나니까 한 달 만에 적하거든요.

내가 맨 마지막에 왔어요. 내가 여기 심부름 갔다가 왔지만은. 내가 나트랑 백화점에 갔다가 여기다 수류탄을 차고 있었는데, 내 수류탄이 이게 부러져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수류탄 4관이 딱 나온 거야.

이 내관이 폭발하면 나는 머리가 달아나 버려. 그런데 월남 사람들이 한 명도 안 남고 백화점 밖으로 다 도망가는 거야. 딱 보니까 내 가슴에 수류탄이 터지기 직전이야. 안전핀이 뽑아져 있고, 이거 내관만 붙어 있는 거야.

이거 잘못하면 탁 터지잖아. 그러니까 나는 내 이걸 못 보지. 수류탄이 여기 있는 걸. 여기 이렇게 내관만, 수류탄 두 개를 가지고 있는데 하나가 날아간 거야.

그래서 사람들이 빼빼빼빼 비명을 지르면서 움직이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딱 보니까 내 수류탄이 있거든요. 나는 사복을 입고 있었거든. 그런데 바깥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도피한 다음에 나를 밖으로 나갔지 마당에서 내 수류탄을 싹 뽑았어요, 그 사람들이.

뽑아가지고 딱 맞춰서 나를 도망가게 하고 총을 쏴서 터진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가 안 다쳤지. 내가 일반 사람 같았으면 죽었겠죠. 그러니까 나는 그렇게 해서 죽을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게 왜 이렇게 풀어졌냐. 사람들 사이에 다니다가 이게 열려버린 거예요. 그래서 이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는데, 세계가 평화를 못하는 것은 전 세계 지도자들이 초등학생 수준이야. 왜? 모든 전쟁은 없앨 수 있는데 무기 팔아먹으라고 강대국들이 이 평화를 일부러 안 해요? 나는 이거를 그대로 뚫고 안 뚫고 안 됩니다.

나는 왜 왔냐? 평화를 만들어내는 시스템을 만들어주러 왔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절대적으로 내가 온 이후에 전 세계 전쟁은 내가 대통령 된 이후에 끝내요. 그리고 많은 어린이와 여자와 굶주린 자들을 다 구해내 안 구해내? 100% 구해내. 이게 세계 평화야.

알겠습니까? 한쪽에서는 밥을 굶는데 한쪽에서는 술도 마시고 돌아다녀. 한쪽에서는 밥을 굽는데 한쪽은 여행 다녀. 그거 됩니까? 전 세계인이 조금씩만 보태면 세계 평화는 돼 안 돼? 됩니다. 무기 만드는 사람들 전부 앞으로 다 처벌해야 돼.

내가 세계 연방을 만들고 나면 무기를 생산하는 나라 대통령 사형이야. 어떻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모든 나라의 무기가 다 사라져. 그리고 무기 만드는 돈이 있으면 없는 사람에게 살려 맞아 안 맞아요? 무기 만들 돈이 있으면 국민들 호주머니에 1년에 국방비가 37조야 우리나라가 그렇다 이 말이에요. 다른 나라는 어떻겠냐고.

미국은 우리나라는 교도소에 있는 사람이 얼마예요? 우리나라 전국 교도소에 5만 명이세요. 미국은 얼마일 거세요? 250만 명이세요. 우리는 이렇게 범죄가 최고로 많은, 세계에서 죄수가 제일 많은 나라, 이런 나라를 우리가 믿고 있는 거예요. 나라 안보를 맡겨놓고 있는 거예요.

얼마나 이게 위험한지 압니까? 세계에서 제일 범죄자가 많아요. 우리보다 죄수가, 우리 5만 명인데 그 사람들이 250만? 이게 몇 배입니까? 자그마치. 인구는 우리가 5천만인데 미국은 3억이야. 인구는 몇 배 안 돼요? 6배야.

그런데 이게 6배입니까? 엄청난 거예요. 이런 범죄자가 많은데 이 범죄자들이 질이 또 우리하고 다르다는 거예요. 심심하면 권총 가지고 쏘는 사람들. 아주 살벌한 사람들.

교도소 안에서 노다지 죄수가 죽어나가. 적끼리 싸워가요. 교도가 아니고 뭐고 통제가 안 돼요. 이런 나라에 우리가 국가의 안보를 맡겨놓고 있단 말이에요.

경제는 중국에 매여 있어요. 우리는 수출을 중국에 해야 먹고 살아. 우리는 미국의 수출은 이제 별거 아니란 말입니다. 그런데 이 미국이, 중국은 11조.

중국보다 좀 작아요. GDP가 미국보다 좀 작아. 중국은 11조인데 약 여기보다 7조가 모자라지. 7조 5만 원인데 11조 4천억 불.

3천억 불. 이 금액을 내가 잘못 적었어요. 11조 4천억 불인데. 그러면 이 11조 4천억 불을 가지고 중국 인민을 나누면 GDP가 얼마입니까? 한 사람당 우리보다 4배나 적죠.

그러니까 굉장히 중국은 가난해. 가난한데 국가적으로는 GDP가 세계에서 두 번째야. 두 번째. 그런데 보십시다.

미국 18, 중국 11, 그다음에 일본이 4조 불이에요. 일본이. 그 다음에 독일이야. 3조 불, 영국이 3조 불, 프랑스가 3조 불, 이런 식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1조 불이야. 우리가 10번째야, 세계에서. 그러면 이 사람들을 다 합치면 16조 불이 돼. 미국만큼 됩니까? 안 되죠.

이 중국을 빼면 16조 불이 돼. 미국만큼 됩니까? 안 되죠. 이 중국을 빼고 세계 열강 10대국의 모든 GDP를 합쳐 봐야 미국보다 모자라요. 많아요? 모자라요.

미국은 경제적으로 공장도 별로 없는데 왜 GDP가 높습니까? 중국은 11조를 생산하는 공장이 어마어마해. 그런데 미국은 공장이 별로 없는데 왜 GDP가 높죠? 경상수지. 경상수지가 엄청나게 높아요. 미국은 언제나 무역수지는 적자야.

왜? 나이키 신발도 바깥에서 만들어 와. 그래. 미국을 가져가. 미국의 환경을 아끼느라고.

미국에 가면 해가 엄청 날이 맑아. 왜? 햇빛이 너무 많으니까 선글라스 안 끼면 눈 버려. 그만큼 공기가 좋아. 왜 그러냐? 자기들 나라는 공장을 안 만들고 전부 외국에 가서 나쁜 거를 다 만들어요.

그래 가지고 미국으로 수출해서 가지고 와도 미국은 뭐 하냐? 경상수지. 미국이 전 세계 특허권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기술. 맞아? 맞아요? 이 지식 산업을 지고 있으니까 우리가 맥도날드 하나 먹어도 미국으로 돈이 가한가? 우리가 나이키 신발 신으면 가 안 가? 뭐든지 그 사람들은 상표권을 가지고 특허권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미국은 그렇게 경제가 전 세계가 망해도 미국은 안 망한다 이 말이에요. 얘들은 그런데다가 얘들이 무기를 독점하다시피 무기, 무기를 또 팔아먹는 거예요. 그런데다가 또 얘들이 기축통하니까 달러를 자기들 마음대로 찍어내. 그래서 경제가 이 사람들은 위험하면 달러를 찍어가지고 또 전 세계 다 풀어버려, 이해 가시죠? 그래서 그런 미국에 우리가 앞으로 저항을 해서 국가 안보를 지키려면, 그래서 내가 이 말을 왜 지금 하냐면, 내가 정치인들한테 이걸 갖다가 방정식으로 한번 풀어보라, 그건 못 풀어.

왜냐하면 공평은 무슨 뜻이죠? 공평이, 공평이 무슨 뜻입니까? 응? 여러분들이 하늘에 가면 석고대제를 한다고 내가 이야기했죠? 하늘에 가면 이런 석고대제를 하는데, 죽어서 누구나 여기를 가는데, 이 석고대제를 할 때 자기 죄를 물으러 갔을 때, 여러분들이 탁 서면 여러분들 내가 뭐 한다고요? 스캔이 돼버려요, 스캔. 여러분들 내가 비디오 테이프처럼 머리 속에 있는 게 다 남아요. 그럼 그 앞에서 펼쳐지겠죠? 그러면 이것이 석고대제가 될 때 내가 우리 본체와 그걸 탁 봐. 그러면 여러분이 다음에 어디로 갈지가 결정이 돼.

그걸 내가 언제나 하는데, 매일 밤 올라가죠? 그러면 이 석고대제를 할 때 판결을 이렇게 한다는 겁니다. 이렇게 안 해요. 아시죠? 이건 뭐냐? 하늘이 심판을 내릴 때 공평입니다. 하늘이 내리는 심판, 인간이 내리는 심판, 이거는 평등이야.

그래서 인간은 평등을 강조합니다. 그래서 우리 헌법에 국민의 3대 주권, 3대 권리, 3대 주권 말고 국민의 3대 주권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이야. 그러면 이런데 국민의 3대 권리가 있는데, 권리는 뭡니까? 국민의 3대 권리,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이렇게 있어요. 여기 보면 평등이 있죠.

국민의 5대 권리에 보면 천국권, 평등권, 여기 평등이 나와.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 이렇게 해서 다섯 가지가 있는데, 여기 평등이 나와요. 이거는 인간들이 가지는 거야. 그런데 민주주의의 3대 원칙에 보면 이런 말이 나와요.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이렇게 있죠? 여기 보면 공평이 나와요, 안 나와요? 그럼 이거하고 이거 어떻게 다를까? 평등과 공평이 어떻게 다르죠? 여기에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뭐가 있습니까? 소유권 절대 원칙. 자기가 가진 것은 누구도 못 뺏어가. 대통령도 내 집을 뺏어가지 못하잖아.

소유권 절대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잘못하면 민형사 책임을 물어야 돼. 그 다음 또 뭐가 있죠? 계약 자유 원칙.

그러면 모든 계약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이게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인데, 지금 우리는 이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을 바꿔야 되는 거야. 이거를 안 바꾸면 세계 평화가 안 오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걸 꼭 알아놔야 돼요.

대학 교수들도 이걸 꼭 알아놔요.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이 지금 이 자본주의는, 이 미국과 전 세계가 가고 있는 이 자본주의는 어떻게 바뀌어야 되냐. 이거는 개인 자본주의야, 개인 자본주의. 이거 뭘로 바꿔야 된다고요? 공동 자본주의로 바꿔야 돼.

이게 흑행여인 공략에 있어 뭐죠? 내 공략에, 내 공략에 이게 뭐죠? 중산주의인데, 중산주의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죠? 이 공동 자본주의는 전 세계는 지금 이걸 하고 있어. 근데 이거는 전 세계가 앞으로 망해. 개인이 빌게, 지가 계속 부자가 돼. 이 은혜도는 우리가 상상을 할 수 없을 만큼 불어나.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중산층, 서민들은 계속 줄어들어. 맞아, 안 맞아요? 이게 무슨 말인지 말이야. 개인 자본주의는 빈부 격차가 결국 부익부, 빈익빈이 돼 가지고 망해.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이 경제를 살리려면 이 공동 자본주의는 뭐냐면, 이건희가 올해 100조를 벌었다 그러면 이 사람이 가져갈 수 있는 돈은 1%밖에 안 돼.

1조만 가져가도 먹고살아. 그래, 안 그래요? 나머지 99조가 여러분 통장, 5천만 명 통장에 똑같이 꽂혀. 이해가 갑니까? 어린애만 빼고 성인들 통장에, 성인이 2천만 명이라면 2천만 명 통장에 이 사람 가진 99조, 1년에 번 게 여러분 통장에 공동으로 꽂히는 거야. 기분 좋아, 안 좋아요? 그러면 모든 재벌이 버는 돈이 여러분 통장에 꽂히겠어, 안 꽂히겠어? 그럼 매달 돈이 들어와, 안 들어와? 그러면 기본 생활이 돼, 안 돼? 되는 거예요.

직장은 그냥 가고 싶으면 가는 거 말고, 가고 싶으면 마는 거예요. 그게 꽂히니까 기본 생활이 일단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재벌을 보면 고개 숙여, 안 숙여? 사업 열심히 하세요. 이익 많이 내세요.

맞아, 맞아요. 그런데 지금은 재벌 보면 저놈의 새끼, 지원자 돈을 막 끌어가고 말이야. 세금 깎아줬더니 그 세금을 국회의원들 매수해가지고 국회의원들이 재벌들 세금을 100% 깎아줍시다. 이명박 때 깎아줬어, 안 깎아줬어? 깎아줬더니 그 돈 싹 긁어모아가지고 해외에다 공장 지어버려.

나라 돈 해외로 빠져나가서 망해. 국민들 호주머니 세금 깎아줘서 돈 못 받아서 망해. 그래, 안 그래? 이중으로 우리가 망해요, 안 망해요? 그러니까 이거 안 망하는 겁니까? 망해요, 안 망해요? 여기에 녹음이 돼야 안 돼요? 망합니까, 안 망합니까? 그런 소리를 해야 이게 녹음이 들어가는 거예요. 뭘 하고 있습니까? 즉 말하자면 개인이 백조를 벌면 국가에 세금 내고 나머지 돈은 국민들 통장에 들어가는 거야.

이게 공동 자본주의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재벌 가지고 싸울 필요 있어, 없어? 없어요. 재벌만 보면 그냥 내 통장에 돈 꽂아주는 사람이야. 그냥 그러니까 어떤 재벌하고도 욕을 안 해.

재벌은 돈을 좀 적게 가지지만 명예를 얻어 안 얻어? 그 사람들은 명예를 회복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이 사람이 이 돈을 가지고 있다 해서 이 돈을 자기가 죽을 때 가져가나? 안 가져갑니다. 국민들이 오히려 그 돈을 가지고 물건을 많이 사 줘. 그러면 재벌들이 매상이 올라가, 안 올라가? 그게 결국 재벌들 손으로 또 들어가.

그럼 또 우리가 또 이익이 들어와. 또 우리가 물건을 사. 그러면 재벌은 장사가 잘 돼, 안 돼? 이런 경제의 원리를 주장하는 자는 세계에서 허경영 선구자, 선각자, 선지자의 세계 통합 메시아.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이 통합 메시아가 인류 앞에 나타나기 전까지는 맨 종교 지도자나 정치 지도자나 이 사람들은 자기들밖에 몰라.

그래, 안 그래요? 세계 평화는 절대 오지 않아요. 이런 통합적인 인류의 메시야. 종교적인 메시야. 정치적인 메시야가 아니야.

통합적인 인류의 메시야가 여러분 보니까 답답해서 하늘에서 와 있는 거야. 어떠한 종교도 나는 대찬성이야. 다 좋아. 그러나 허경영은 그걸 떠나 있는 사람이에요.

모든 종교 지도자를 다 존경해. 그러나 나는 통합적인 메시야로 인류에게 평화를 만들어주러, 이 평화 시스템을 만들어주러 와 있는 사람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평화가 뭔지 내가 알려드릴게요. 자, 평화가 뭐죠? 우리 저 양반, 평화가 뭐예요? 자리에서 일어나 봐요.

평화가 뭡니까? 평화라는 건 갈등이 없고 서로 화해하는 그런 사태가. 그런 거죠. 그러니까 이거를 우리가 다른 말로 하면 화이부동이야. 화이부동.

이거 영어로 유니티. 이게 유니티란 말이에요. 이게 세계 평화인데 그러면 화이부동은 뭐예요? 몸은 다 달라도 화합하는 거예요. 하나로.

앉으시다. 몸은 이게 화이부동이야. 그런데 평화가 아닌 것은 뭐예요? 동의 불화야. 이게 뭐예요? 이거는 유니포미티야.

이건 유니포미티예요. 무슨 말이냐면 유니폼은 똑같이 입었는데 마음은 각자 노는 거지. 맞아, 맞아요? 유니포미티는 동의 불화라고 그래. 언제나 불화야.

불화. 지금 세계 상황이 이래요. 유엔에 가입은 돼 있는데, 그런데 각 나라 마음이 각자야. 우리는 저 나라하고 전쟁에서 무기 팔아먹어야 되겠어.

이러고 앉아있어. 그러니까 마음은 몸은 지구인으로 같은 나라에 하나로 붙어있는데, 마음은 각자 놀아요. 그러니까 고등학교 군인들이 옷은 똑같이 입었는데 마음이 각자. 맞아, 안 맞아요? 각자 자기 애인한테 마음이 가 있어, 안 가 있어.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동의불화란 말이에요. 이 유니포미티인데. 평화는 뭐냐.

내가 이제 아까 말한 걸 답을 해줄게요. 꼭 잊지 말아요. 평화는 이게 평등하다는 뜻이에요. 맞아, 맞아요? 이게 저울인데, 저울에다가 똑같은 무게를 얹어놨어.

그러면 이게 저울이 반듯이 서, 안 서요? 그럼 이게 평이야. 그럼 평인데 화는 보세요. 이게 무슨 자예요? 이게 무슨 자예요? 이게 무슨 벼 화 자예요? 벼 화. 벼 화 자니까 뭐예요? 쌀이야.

쌀. 음식이잖아요. 음식. 쌀을 사람의 입에다가 똑같이 넣어줘야 돼요.

맞아, 맞아요? 모든 사람의 입에 밥이 똑같이 들어가야 돼요. 밥을 굶는 자가 있으면 그 세계는 평화가 아니야. 그 나라에 밥을 굶는 사람이 있으면 평화가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아니에요. 여러분들은 저기는 밥을 굶고 있고, 저기는 고시방에 방값을 못 내고 있는데, 이쪽에 재벌은 부잣집 아들은 해외여행을 돌아다녀? 그게 평화입니까? 사기야, 사기.

그런 정치 제도는 시스템을 바꿔야 돼, 안 바꿔야 돼? 그걸 안 바꾸자고 하는 사람. 그런 시스템을 국회의원들이 그 사람들과 결탁해서 계속 재벌 편을 들어. 그게 뭐예요? 전관예우야. 홍문표가 법조계만 있는 게 아니에요.

국회 안에도 그런 홍문표가 있어, 없어? 있습니다. 거기도 전관예우가 있고, 모든 조직마다 전관예우가 들어있는 거야. 홍문표라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 아니야. 제도가 그러니까, 제도가 더럽다 보니까 그 사람은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맞아, 맞아. 그 제도를 바꿔야 돼. 그래서 별을 사람 입에 똑같이 넣어주면 화합회 안 해? 이걸 안 넣어주면 불화가 되는 거야. 맞아, 맞아.

아버지가 둘째 아들, 첫째 아들 밥을 주고 셋째 아들 밥을 굶겨봐. 가정이 편안한가? 난리 법석이 나요. 이와 같이 상속을 주더라도 서로가 똑같게 나누어 줘야 안 싸우고. 이와 같이 우리의 평화라는 뜻은 뭐냐? 전 세계 굶는 사람을 없애라는 거예요.

하늘에서. 맞습니까? 맞습니까? 그런데 유엔이고 세계 정치인들이 과연 세계 굶는 사람 문제, 돈이 없어서 해결 못할까? 성의가 없어서 못할까? 성의가 없어서 못하는 거야? 못됐다 이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우리가 하늘에서 그걸 지켜보다가 보다가 복장이 터져, 안 터져. 여러분들은 어떻게 만들어졌냐? 이 공동 자본주의를 내가 왜 주장하냐? 자, 봐요.

요거는 자, 요거는 뭐요? 사람이죠. 그럼 요거는 뭐요? 요거는 뭐요? 그러면 요거는 뭐요? 이거는 뭐예요? 여기서 허경영을 한번 찾아봐요. 허경영. 하늘에서 온 이 통합 메시야를 한번 찾아보라고.

여러분을 만든 하나님을 한번 찾아봐요. 가운데 이거예요. 왜 그럴까? 아니, 이 마음입니다. 이게 내 아니야? 내 이게 내 아니야? 그래, 안 그래? 나는 믿는데, 하나님이 여러분처럼 손발이 있어, 없어? 없어요.

지구에다가 여러분을 왜 만들어 놨냐? 여러분들에게 손발을 만들어 놨냐는 자들을 하늘에서 쓰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하늘이 손발이 있으면 무엇 때문에 모세야, 예수야, 석가모니야, 이렇게 해라. 그런 말을 뭐하러 해? 그래, 안 그래요? 손발이 없어요, 하늘에는. 내가 화신으로 와있지만, 이 지상에는 이 신이 손발을 가지고 나타날 수 없잖아.

그런데 저 보니까 밥을 굶는 자식들이 있네. 하늘이 만들어 놓은 자식들인데, 여러분들 손을 빌려야 될 거 아니야? 맞아? 맞아? 그런데 여러분들 뭐하고 앉아 있어, 지금? 그래, 안 그래요? 지금 정치인들, 세계 정치 지도자들, 물론 내가 대통령이 되면 세계를 통일한 다음에 그 대통령들을 전부 사형을 시킬 거야. 전부 역대 대통령들을 그냥 두지는 않을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지금 말이야, 100년 동안 굶어 죽은 사람 숫자가 얼만지 알아요? 그런 죄를 여러분들 조상이나 여러분이 짓고 있는 거야.

내가 하늘에서 쳐다보다 보다 못해서 팔다리 가지고 내려와서 안 내려왔어요? 팔다리 가지고 내려온 거야. 내려와서 떠들고 있는 거야. 이거 유튜브가 생기기 때문에 나온 거야. 맞지 않나요? 이거 안 생겼으면 지금 나올 필요가 없어.

이제 이게 나왔으니까 떠드는 거고, 이거를 IS도 보게 되고, 이슬람도 보게 돼.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것이 신은 여러분들의 이걸 쓰는 거예요. 이거는 뭐예요? 이거는 누구냐고? 이것은 뭐예요? 이것은 사람이고, 이것은 뭐예요? 이것이 인간이야. 알겠습니까? 이것은 마귀예요, 마귀.

귀신들이란 말이에요, 귀신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뇌는 여러분이 안 가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 사람만 따라가면 돼, 안 돼? 이 사람이 지시하는 대로 움직이면 돼, 안 돼? 그런데 자기가 잘났다고 나하고 똑같은 뇌를 들고 있다는 거야. 나한테 저항하고 대드는 자들.

맞아? 맞아요? 이게 예수를 죽일 때 이런 자들이 동원된 거야. 맞아? 맞아? 저거가 유대인들이 바로 이 자들이야. 아주 똑똑하다는 거지. 저 예수 저거 우리 머리보다 못한 놈이라는 거야.

저거 흑인교 저거는 또라이라는 거야. 자기들이 나보다 더 똑똑하대. 자기는 서울대 교수라는 거야. 이게 뭐 하는 짓거리 신화를 까먹는 소리입니까? 우주의 복합 통합 메시아 앞에서 대학 교수 논문이 그게 논문이에요? 나는 사람을 미국에 있는 자를 화상으로 보고 영상으로 보고 병을 고쳐.

물론 앞에 앉은 사람은 고치지만. 그게 뭡니까? 그 사람들이 교수들이 할 수 있나? 의학 교수들이.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 사람들이 자 보세요. 이게 너티나무로 만들었다면 이게 나무지만 실제는 뭘로 보입니까? 씨로 보인다고 그랬죠? 그러면 그 사람들이 여러분이 씨를 만들 수 있나? 너티나무 씨를 소나무 씨 만들 수 있나? 여러분들이 지금 고구마 만들 수 있나 씨를? 해바라기 씨 만들어요? 여러분들이 인간의 정자를, 동물들의 정자를 만들 수가 없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씨는 여기만 가지고 있어요. 이게 씨예요. 이 마귀가 가지고 있는 것은 가짜야. 이것이 여러분들의 주장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냥 이 사람 말만 여기다 갖다 놓으면 돼, 안 돼? 이리 나와. 보세요. 여기가 이렇게 머리가 있긴 있잖아요. 그런데 이건 머리가 아니에요.

내 전파를 받아들이는 창고예요, 이게. 그래서 그냥 얘가 여기가 어린애면, 내가 바닷가를 갈 때 파도가 막 치면 위험한 데를 갈 때, 내가 여기 손을 잡을까, 아기가 나를 잡을까? 어른이 잡아야 안전해요. 아기가 다섯 살짜리 아기가 아빠 손을 잡고 가야 될까? 태풍이 부는데 누가 잡아야 됩니까? 어른이 잡아줘야 안전하죠. 이 뇌는 허경영 통합 메시아, 우주에서 이걸 잡고 있을 때 이 사람이 안전한 거예요.

이렇게 잡아야 돼요. 그러니까 이 사람은 따라가면 돼, 안 돼? 가면 되는데, 이 하늘에서 이 손을 놔야 할 때는 이 사람은 귀신으로 바뀌는 거예요. 왜? 이 사람이 아버지의 걸 모방하고 있는 거예요. 아버지에 도전하는 거예요.

당신이 무슨 예수냐? 네가 무슨 석가모니냐? 그러면 그들이 유대인들이야. 그들이 힌두교야. 그러니까 석가도 암살당할 뻔하고 예수도 결국 죽었잖아요. 그러면 그것은 뭡니까? 내가 동격이라는 거야, 동격.

미안하지만 인간들은 이렇게 내가 없는 존재예요. 우리하고 교신하라고 핸드폰을 준 거지, 여러분이 방송국이 될 수는 없는 거야. 맞지, 안 맞지? 내 말을 귀담아들으면 살고, 여러분 주장하면 다 인류는 망하는 거야. 왜? 남을 굶겨 죽이니까.

굶겨 죽인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즉, 내가 여러분들의 귀한 자식이면 엎어 잡는 거야, 이렇게. 그럼 아무리 태풍이 불고 해도 이 아들은 살아남아, 안 남아?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런데 아들이 나를 잡았다? 그러면 태풍이 불 때 떨어져 날아가 버려. 애기가.

그래,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내는 존재하지 않는 거예요. 요, 여러분들은 핸드폰 회사, 여기 테레비는 되는데 이거. 이건 테레비지만 방송국입니까, 아닙니까? 여러분, 이건 아니에요. 여러분 집에 테레비가 와 있는데, 이거는 여러분의 머리예요.

여러분은 하늘에서 교신 보내는 걸 받으면 되는데, 자기가 방송국이라는 거예요. 자기가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이 방송국이에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저 사람은 어디서 가져왔냐 이거예요. 나는 여러분들 같은 테레비가 아니다 이 말입니다.

여러분은 테레비를 가지고 있어요. 나는 방송국에서 송신을 해주면 받으라고 있는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송신하는 것과 만나면 돼요. 자, 힘 줘봐요.

본인 이름 불러봐. 정형열. 이 정형열이가 송신받는 테레비에는 힘이 없어요. 힘이 없어요.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떨어져요. 이게 송신받는 안테나야, 모든 인간들은. 그런데 허경영 해봐. 허경영.

그러면 이거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내가 쏘게요? 여기서 쏘게요? 안 떨어지지? 허경영은 송신받는 사람이 아니에요. 여기다가 송신을 주는 자야. 그 대신 백회(백회혈)를 한번 막아봐.

이제 우주에서 송신이 왔어. 허경영 부르니까. 백회(백회혈)를 막으면 허경영 해봐요. 그럼 이게 나이롱이야.

힘줄 필요가 없어요. 왜 내 송신이 우주에서 오는 거야. 나를 부르면 일로 들어오는데 이걸 막아버려. 본인이 막아버리면 허경영 불러나면 안 하여.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백회(백회혈)가 열리는 증거가 있어 없어? 지금은 허경영 불러봐. 이거 뗄 수 있는 사람은 없잖아. 근데 다른 사람 한번 예수님 해봐. 송신이 아무 힘 없어.

부처님 해봐요. 힘 있어 없어? 모든 송신을 마호메트가 만약 앞으로 이슬람들이 대한민국으로 쳐들어올 거야. 대한민국을 이슬람 국가로 만들려고 난리하겠지. 그때 이슬람 마호메트 한번 해봐.

뭐가 있나요? 그들이 믿는 신이 알라야. 알라 신 해봐. 알라가 뭡니까? 알라가 알라야. 어린애야.

말하자면 제발 그런 사람들의 말은 훌륭해. 알라의 말도 훌륭하고 예수의 말도 훌륭하고 기독교도 좋고 불교도 좋고 종교는 인간들이 다 적당히 알면 유익해. 그래 안 그래요? 유익하고 그 목사들은 선임들이나 목사나 알라의 지도자들은 훌륭해. 알겠습니까? 그러나 그들이 그 기도가 끝난 다음에 허경영 불러야 돼, 안 불러야 돼? 불러야 돼, 안 불러야 돼? 그걸 알려주러 왔는데 저 놈이 뭐하는 놈이냐 이러면 됩니까? 그래, 자 아멘 그래 봐.

기도하고 그러면 기도한 걸 위로 올라가면 이 백회로 열려야 돼요. 근데 지금 올라갔나 봅시다. 기도 했다 하고 아멘 해봐. 이게 뭡니까? 기도 올라갑니까? 이게 다 껴 있는데 지금.

그럼 허경영 해봐요. 기도한 다음에 허경영 한 거야. 자, 허경영. 그러면 이게 열렸어, 안 열렸어? 열렸지.

이 머릿속에 있는 스캔이 하늘에서 가져가 버려. 0.1초 만에 기도 끝내고 허경영 하는 순간에 이 뇌에 있는 모든 스캔이 하늘에서 복사를 해 가져가.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그리고 연결해줘.

그렇게 에너지가 들어와, 안 들어와? 힘이 세져, 안 세져? 그거는 오케이 했다 이 소리야. 그러면 내가 기도하고 나서 아멘으로 끝나거나 나무 아미타불을 그려봐. 그러면 그 힘이 넘나? 안 올라가요. 백회가 닫혀 있는 거예요.

백회 여는 걸 내가 그렇게 가르쳐주는데, 허 총재님 그런 건 하지 말고 시식만 강의하래. 그거는 교수들한테 가서 하라고 그래. 그래, 안 그래요? 나는 여러분들에게 백회의 여는 걸 가르쳐주러 왔어요. 여러분들 하늘하고 단절이 되어버린 거예요.

그래서 내가 창륙한 거예요. 여기에 비밀을 알려주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이 벼, 벼를 모든 사람의 입에 골고루 넣어줘야 되는데, 농사짓는 땅에다가 담배를 심어버려. 농사짓는 땅에 쌀을 심어가지고 이 쌀을 주정으로 만들어서 술을 만들어서 홀짝홀짝 마셔.

그러면 전 세계 사람들은 농토가 부족해, 안 부족해? 그런데 쌀이 부족한 국가가 나오면서 굶어 죽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내가 말하는 것은 이 평화는 이것을 별을 입에 내리는 걸 골고루 하라 이거예요. 골고루. 그 다음에 문화, 예술, 정치, 경제 얼마든지 해도 하늘에서 다 봐줘.

다 봐줘. 그런데 여러분들은 형제를 굶겨놓고 여러분들은 무슨 짓거리 하고 다녀요.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내가 뭐 이런 말을 하지만은 얼마 전에 어떤 사람이 여러분도 아는 이야기야. 어떤 사람이 신문에 광고를 했죠.

뭐라고 했죠? 신문에 광고를 뭐라고 했죠? 어떤 사람이 광고를 했는데 내 아버지를 만 불에 사가라 광고를 했다고. 그런 이야기 있잖아. 그러면 자기 아버지를 만 불에 사가라. 아니, 만 불이면 돈이 얼마 안 돼요.

그러면 제발 우리 아버지가 병이 들어서 내가 못 보살피겠습니까? 우리 아버지를 누가 좀 사가 주세요. 나는 너무 가난해서 아버지 못 보겠어요.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하나 찾아온 거야.

자기 아들이 있는데 자기가 아버지 어머니 없이 컸어. 그러니까 아버지가 병이 드는 사람이라도 하나 있으면 좋겠다. 내가 만 불에 사러 갔어요. 갔더니 그 집이 대저택이야.

집이 몇천 평, 몇만 평짜리 대저택이야. 풀장 있고 리무진이 있고 어마어마한 부자야. 이게 잘못 왔나 싶어. 물어보니까 그 사람이 광고 낸 사람이 맞대.

그런데 나이가 한 80이 됐어. 그런데 그 사람이 자기 아버지를 판다니. 그게 무슨 말이야? 내가 거짓말로 광고를 냈다는 거야. 믿을 만한 놈이 없다는 거야.

전부 자기를 속여먹는 놈들 뿐이래요. 자기 재산만 노린데. 자기가 미국의 막강한 재벌이니까. 그런데 아들이 없는 거예요, 자식이 없어요.

그러니까 자기 아버지를 판다고 할 때, 그걸 보호하겠다고 사가겠다고 찾아오는 사람한테 전 재산을 주려고 기다리고 있었다는 거예요. 왜 당신은 나를 사가려고 그랬냐고. 그러니까 나는 부모님을 한번 모셔보는 게 소원이라는 거예요. 부모님 없이 컸고, 내 자식들한테 할아버지를 한번 보여주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요? 그럼 당신은 오늘부터 짐 싸가지고 이 집을 가십시오. 그리고 내 모든 재산은 당신 거야. 당신 내 아들이야. 이래가 변호사 사서 남겨줘 버려.

그 대신 그 양반 먹을 건 있지. 그러니까 이 사람은 왜 그렇게 부자가 됐어? 왜 부자가 됐어? 불쌍한 노인네를 자기 아버지로 모시겠다고 찾아간 게 복을 받은 거예요, 안 받은 거예요? 하늘이 바보입니까? 이 하늘은 손과 발은 없지만 머리가 좋아, 안 좋아? 시를 만들 수 있어, 없어? 아무리 인류의 과학이 발달해도 겨자씨 하나 만들 수 있어, 없어, 여러분? 못 만들어요. 수천억 년 가도 저 많은 씨와 저 많은 생물과 미생물을 누가 만들어? 호갱여행을 본체, 호갱여행을. 거기서 다 만들고 여러분한테 잠시 왔을 뿐이야.

그게 지금 계속 또 그 프로그램에 진행되고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것도 하나 못 만드는 주제에 나하고 같은 인간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 예수를 죽여라는 거예요. 저 석가를 죽여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의 백혜를 열어주러 와 있는데, 여러분들이 앞으로 해야 될 거, 공동 자본주의. 이걸 뭐라고 그랬다고요? 중산주의. 그래서 여기에 내가 해 놓은 공약이 뭐죠? 지난 대선 때 25년 전에 내가 내놓은 공약, 국민 배당제. 우리, 우리 국민 배당제 어떻게 씁니까? 한문으로 국민 배당제 할 때, 여기 뭐가 들어가요? 당류 차 들어가 안 들어가요? 당류 차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국민 배당제 할 때, 여기 당류 차 들어가죠.

그럼 내가 이것이 공동 자본주의야, 맞죠? 이것만 하면 여러분들은 어려움이 없어. 그래서 이번에 스위스에서 모든 국민은 300만 원까지 기본 생활비를 지불하자. 이게 국회에 들어갔어요. 스위스 국회에서.

왜? 노인들이 노후에 불안해하면 안 되니까. 모든 국민에게 스위스에서는 월 300만 원씩을 주겠다. 이게 이번에 스위스 국회에서 법이 통과돼요. 알겠습니까? 우리도 내가 이 국민 배당제를 하면 우리 국민 잘 살겠어요, 못 살겠어요? 세금 400조에서 아껴서 200조는 여러분 통장에 꽂아주는 거예요.

재벌들 자기 돈 많이 들면 국가 세금 공제하고 나머지 여러분 통장에 직접 꽂히는 거야. 누가 중간에 거쳐, 안 거쳐? 안 거쳐요. 그것만 분배해주는 기관이 있어. 국세청에서 합니다.

어때요? 그럼 매일, 매달 자기 통장에 재벌들이 돈, 땅을, 아파트를, 큰 빌딩을 판 사람의 그 입금에서 일부가 꽂혀. 재벌의 돈 버는 거 1년의 소득에서 꽂혀. 맞아? 맞아? 부동산 매매할 때 그 차액에서 자기 통장에 꽂혀. 모든 사람의 수입이 자기한테 꽂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래서 이 배당제 할 때 배차, 이거 이거 이거, 이게 뭐요? 당류자죠? 당류자 맞잖아요? 당류자 보세요. 우리가 발효할 때 이 당류자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발효, 발효도 내가 이야기했죠? 발효도 당류자가 두 개 들어갑니다. 그 다음에 간장, 간장 할 때 간장, 간장 할 때도 당류자가 들어가요.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간장, 된장 할 때 이게 간장인데 된장 할 때도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들어갑니다.

막장 할 때도 들어가고 당류자 들어가죠. 의사, 의사 당류자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의사, 의사 할 때도 여기 당류자가 들어가죠. 지난번에도 이야기했지만 이렇게 당류자가 들어가요. 의사, 의사도 당류자 들어가요.

이렇게 발효, 간장, 의사. 그러니까 이거, 이거 배당, 배당에도 당류자가 들어가요. 그 당류자는 소주, 술 주자 할 때 소주, 소주 할 때 소주, 소주 할 때 당류자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아니, 주자를 잘못 썼어요. 소주 할 때는 저렇게 쓰면 안 돼요.

당류자가 앞에 들어가고 마디 촌자예요. 그럼 탁주 할 때, 탁주 당류자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탁주, 탁주. 여러분이 말하는 탁배기, 탁주 당류자 들어가죠? 탁주. 그런데 탁주 할 때는 이 주자를 써요.

왜 소주 할 때는 이 주자를 쓸까? 탁주 할 때는 이 술 주자를 써요. 소주 할 때는 술 주자 안 씁니다. 이게 무슨 주자죠? 무슨 주자예요? 옛날에 임금은 소주만 먹었어요. 소주.

탁주나 이런 거 종종 안 먹어요. 임금은 소주만 먹었어요. 세계에서 제일 좋은 술이 소주예요. 제일 좋은 술은 왜 여기다 소주는 2주짜리 쓸까? 아, 잘 들으세요.

이거는 도수가 높아. 도수가 높으니까 술을 먹을 때, 닭이 이 술을 먹을 때 꼭 한 몇십 분씩 쉬어야 되는 거예요. 마디 촌자. 그러니까 조금씩 쉬어가면서 먹어야 돼요.

독하니까. 그런데 막걸리는 3번 쉴 필요가 없어. 그러나 막걸리 먹는 방법이 또 정해져 있어요. 술 유자 옆에 닭 유자 옆에 점이 3개 있잖아요.

이거는 뭐예요? 닭에 5시부터 7시까지 유시에 먹어라. 닭 시에 먹어라 이거지. 소주에 일찍 먹고 들어가라. 이거는 뭐라고요? 두 번째 거는? 닭이 벼슬이 있어 없어요? 닭 벼슬, 닭 벼슬 이렇게 있잖아요.

그렇죠? 닭 벼슬처럼 권위 있게 먹어라. 술을 갖다가 점잖게 먹어라 이 소리지. 세 번째, 요거는 세 가지잖아. 세 번째 요거는 뭐죠? 요거는 권위 있게 먹어라.

세 번째, 아니 우리 저 저 저 굴이시에서 오신 뭡니까? 하나는 요거는 말입니다. 이 술을 닭이 물 먹듯이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물을 조금씩 먹잖아. 술을 조금씩 마셔라.

한꺼번에 꿀꿀꿀 먹지 마라. 그래서 요 세 가지가 있는 거죠. 그거는 내가 참고로 말씀드린 거고, 닭 유자를 이야기하는 거예요. 닭 유자는 이런 데, 이런 데 꼭 들어갑니다.

아주 중요한데.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이 발효가, 발효가 융합의 3대 요소에 들어가요. 융합의 3대 요소에 들어가는데, 혼합, 혼합하지. 그 다음에 융합이 들어가요.

융합. 그 다음 뭐죠? 그 다음에 여기가 뭐죠? 발효가 들어가는 거예요. 발효. 이렇게 들어가는데 이 세 가지가 혼합, 융합, 사망.

이게 융합의 3대, 6대. 이 발효가 안 되면 이게 의사가 수술을 아무리 잘해도 이 당 유자, 당 유자는 귀신이 작동하는 거예요. 귀신이. 그러니까 귀신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환자를 고칠 수 없어요.

신의 처리를 왜 주겠습니까? 의사가 자기 나름에는 최선을 다했는데, 똑같은 맹장 수술을 했는데 이상하게 한 사람은 낫고 한 사람은 죽는 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침범할 수 없는 세계가 발효에 들어 있는 거예요. 당 유자는 배당도 인간이 계산할 수 없는 세계가 이 배당 안에 들어있어. 그러니까 여러분이 남한테 이거, 당류자가 들어간 글자인데 이런 거 있어? 이런 거.

이게 뭐죠? 배려. 남한테 배려할 때는 어딘지 모르게 귀신의 도움이, 영적인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야. 내가 저 사람한테 배려심이 생길 때는 뭔가에 끌리는 거지.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이 ‘배’ 자, ‘당류’ 자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배당을 제대로 해주면 노조도 안 일어나고, 굶는 사람도 없고, 전 세계인이 평화가 유지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러면 배당을 욕을 안 하는 거야. 평화를 안 하고 뭐예요? 불평등하게 하다 보니까 공평과 평등이 합치면 평화가 오는데, 공평은 무슨 뜻입니까? 우리 저 친구, 무슨 뜻이요? 많은 사람들한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게 됩니다. 평등은 그러면? 평등은? 인정? 기회의 평등이 어떻게 보면 공평으로 보여요? 아니야.

평등과 공평은 다른 거야. 여러분들이 이제 노래를 하나 듣고 해야 되겠다. 지금 대답을 잘 못하네. 날도 더운데 노래를 하나 듣고 해야 되겠어.

자, 봐요. 공평한 평등과 반대예요. 반대. 자, 보세요.

여기 밥상이 있잖아. 밥상이. 이게 밥상이야. 여기 식구가 이렇게 앉아 있어요.

자, 봐요. 이걸 평등하게 밥을 줄 때는 밥그릇이 밥이 똑같아, 안 같아? 똑같이 줘야지. 그런데 이걸 가정집이라고 한번 생각해 봐. 여기 3살짜리, 5살짜리 아들 밥은 작아야 돼, 안 작아야 돼? 아버지는 노동을 해.

밥상은 커야 돼. 밥그릇이. 그 사람이 일한 만큼 밥을 주는 걸 공평이라고 그래. 맞아, 맞아요? 이거는 그 사람이 죄를 지은 만큼 석고대죄할 때 내가 공평한 재판을 한다고 그래서 안 그랬어요? 거기는 평등 재판이 없어요.

어떤 사람은 천국으로 하고, 어떤 사람은 버릇으로 태어나고, 어떤 사람은 돼지로 태어나고 그래요. 어떤 사람은 재벌로 태어나고. 그때 왜 불평등합니까? 그러면 되겠어요? 자기가 하는 행동에 대한 공평한 재판을 한단 말이에요. 신은, 이 하늘은 공평이 원칙이야.

이해 갑니까? 인간들은 뭐예요? 평등이 원칙이야. 알겠습니까? 그런데 이 공평은 하늘의 뜻과 인간의 이 평등심이 합쳐져야 평화가 오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만 가지고는 전쟁하게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래서 공평은 그 사람의 일을 열심히 한 재벌은 수입이 좀 많아도 돼야 안 돼? 맨날 빈둥거리고 노는 사람은 기본급이라도 있어야 될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수입의 차이는 있었어. 그런데 우리는 개인 자본주의는 이 사람한테 수조를 줘버려. 이 사람한테는 많은도 안 줘. 이거는 공평도 너무 잘못된 공평이란 말이에요.

맞아? 맞아요? 그래서 나는 이 국민 배당제를 실시해서 국민들에게 공평한 배분을 약속하는 거야. 자, 팽덕은 아닙니다. 알겠죠? 하늘에서는 공팽을 위주로 해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조금 더 먹으라 이거야.

실업자는 조금 덜 먹으라 이거지. 그거지. 모든 사람을 굶겨놓는 사람이 있으면 돼야 안 돼? 일하고 싶지 않은 것도 정신병이야. 그럼 환자야.

그 사람 보고 너는 왜 일 안 하냐 이래가지고 따지고 불모라 이러면 됩니까? 그러면 살인 강도가 나와. 맞아, 맞아요? 여러분의 손바닥 좀 더 박수 말치게. 그러니까 제가 그냥 일반 사람으로 보면 큰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내가 뭐 공중 보행한다, 축지법 한다니까 저 사람이 거짓말을 하지 않느냐.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면 푸샵을, 현계를 해. 그런데 여러분들 청계하기 어려워. 그리고 발차기, 무정력 댄서, 공중부양, 축지법, 산에 올라가면 여러분보다 몇십 배가 빨라요. 그런데 나는 호흡이 헐떡거리지 않아.

그런데 여러분은 헐떡거리지 않아요. 그러니까 몸이 달라요. 그래서 하늘에서 온 자는 하늘은 신은 팔다리가 없지만 여러분들을 팔다리를 줘서 쓰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과 신이 합치면 하나가 되는 거예요.

맞아요? 그런데 지 스스로 내를 가지고 있는 자는 귀신이다. 지가 잘났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것은 하늘의 뜻대로 하겠습니다. 그러면 자기 머리가 필요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런데 예수가 야, 유다야, 너는 내 시킨 대로 해라. 그러니까 유다는 아니야, 내 머리가 있는 거예요. 이래. 맞아, 맞아요? 내가 생각할 때는 예수님을 파는 것이 내가 좋을 것 같은데 왜 파냐.

예수님 생각은 뭔가 좀 문제가 있어요. 예수님은 왜 저 로마를 가만 놔두려고 하는 겁니까? 예수님을 내가 잡아넘기면 예수님이 거기서 붕괴해 가지고 로마 사람들이 예수를, 예수님을 잡아가면 예수님이 그때 초능력을 발휘해서 로마를 멸망해 버릴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나는 예수님을 자극시켜 가지고 로마를 무찌르려고 한 거라. 유다가 그런 마음을 먹은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유다의 머리가 예수 머리를 가져갔어? 안 가져갔어? 교만은 방지한 거지.

예수는 그런 짓을 하지 말아라. 너 머리 굴리지 말아라. 이러는데 유다는 지 머리를 굴린 거야. 즉 마귀가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예수님이 하지 마라. 그냥 그렇게 놔둬라. 이러면 그걸로 그만둬야지. 거기서 유다가 자기 개인 머리를 썼다는 거야.

그와 같이 인간들이 이렇게 자기 주장을 강하게 할수록 하늘과 멀어져요? 멀어지는 거야. 자기 주장을 버리면 이런 머리가 없는 인간이 되면 하늘의 팔다리 역할을 해주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면 이 오다가 이리로 딱 들어와.

그건 뭐라고 그럽니까? 얘야, 저기 아프리카 굶는 사람 놔두고 너희 지금 술 퍼마시고 있냐? 너희 지금 말이야, 뭐하고 돌아다니냐, 너희는 지금. 우리나라 국민한테 물어보는 거야. 그런데 우리 국민들은 굶으면 굶는 거지, 우리가 무슨 상관있어? 이 따오소리라고 앉아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 한반도에 왔어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평화, 공평, 평등 이거 하나를 제대로 답을 못하는 게 대한민국의 교수도 석학이고 박사들이고 철학자들이야. 맞아? 맞아요? 1억 년 전에 한문을 만드는 사람들이 어쩌면 이렇게 별을 골고루 입에다 넣어주는 게 평안주의, 어떻게 이렇게 이름을 지었겠어요? 얼마나 우리 조상들이 머리가 좋았겠어요. 맞아, 맞아요. 그런데 우리는 그 지어난 걸 해석도 못 하는 거야.

우리는 21세기 왔어. 답답하죠. 그리고 얼마 전에 인터넷에 여러분들이 잘 알지만 알고 있겠지만 어린애 10살짜리, 10살짜리 애한테 학교 선생이 질문을 해서 아프리카에 어린애가 배가 고파서 빵 부스러기를 집어 주워 먹는 그 모습을 애들한테 다 보여주고 답을 쓰라고 해서 느낌을 쓰라고 해서. 그랬더니 다른 애들은 다 그렇게 썼는데 한 아이가 어떻게 썼어요? 10살짜리가? 이게 지금 화제가 됐어요.

얘가 뭐라고 썼어요? 너는 가난한 애 밥을 먹는 걸 보고 너희들은 뭘 느꼈냐? 그러니까 너희가 팔자 좋다는 걸 깨달아라, 이 소리겠지?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그 아이는 이 한 아이만 명문을 아주 그냥 명문을 말했어. 뭐라고 말했지? 다른 사람의 불행을 보고 내가 행복한 것을 안다는 것들을 만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맞는 말이야. 다른 사람의 불행한, 밥 굶는 아이의 사진을 보고 내가 밥 잘 먹고 사니까 행복하다는 생각을 하는 것은 이거는 죄짓는 거라는 거야. 걔는 다른 사람의 불행한 사진을 왜 보여줘 가지고 그거하고 우리를 왜 비교합니까? 우리가 그 사람들을 잠깐요, 우리가 그 사람들을 구하러 가야 되지 않느냐 이 소리야.

우리는 그 사람을 비교하는 것은 좋은 행동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아이가. 우리는 그 밥 굶는 그 가난한 아이들을 우리가 살펴야 될 의무가 있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렇게 얘기했지? 그러니까 얼마나 많은 네티즌들이 감동을 했겠어요. 그 10살짜리 애가 이 말을 한 거예요. 평화를. 평화를.

를 저 아이가 밥 굶는 사진을 우리한테 왜 보여줍니까? 이걸 어른들이 그 애를 구해야죠. 우리가 이걸 보고 내가 밥 잘 먹고 행복하다는 느낌을 갖는다면 난 나쁜 학생이 되는 거 아닙니까? 10살짜리가 그 말을. 그런 정치인들보다도 10살짜리가 더 훌륭한 거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우리가 그저께 어제 방송에 출연했어. 뭐예요? 사람이 길이다. 사람이 길이다. 이거 방송에 나갔는데 KBS 아나운서가 나한테 질문을 해.

허경영 총장님. 허경영 총장님. 질문하는 자가 인상이 좀 허 총장님한테 까다로운 질문을 하니까 인상이 어떻습니까? 그래요. 관계없습니다.

저 사람이 나한테 까다로운 질문하고 말도 안 되는 질문을 해도 저 사람을 나는 좋게 봅니다. 왜 좋게 봅니까? 저 사람의 어머니를 보지 나는 저 사람을 보지 않습니다. 저 사람의 어머니가 저 사람을 낳았을 거. 아니요, 그러니까 나는 저 사람을 나한테 섭섭하게 하는 사람들이 절대 섭섭하지 않습니다.

왜? 저 남자를 키우느라고 그 엄마가 얼마나 고생했는데, 내가 그 남자한테 서운하다고 생각하면 그 조상들이 나를 가만두겠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나는 미운 사람이 있을 수 없고, 그래서 술, 담배 안 해도 항상 마음이 평안합니다. 그러니까 KBS 안 오면서 호 총재님 진짜 대단하십니다. 그래서 내가 저 사람 얼굴이 잘생겼든 못생겼든 그 어머니가 볼 때는 잘생기고 못생기고 있는 게 아니야. 저 사람의 어머니가 밥도 못 먹어가면서 생선 대가리도 못 먹으면서 그 무명적 꼬리를 잇고 그 어린애를 저렇게 자식들을 키워냈는데, 그 자식을 내가 요만큼이라도 미워하거나 흉을 보면 그 조상들이 벌떼같이 나한테 달라붙어.

그래 안 그래요? 그 사람 망해요, 망해. 그러니까 남을 헐뜯거나 남을 미워할 수 있어 없습니까? 애를 낳은 여자는 전부 하나님의 화신, 신이야, 신. 여자는 애기를 낳은 여자는 신이라고 그랬죠? 신과 같은 존재다, 이 말이에요. 꼭 신은 아니지만.

맞아, 맞아. 그러니까 여성들이 출산을 한 여성은 신과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그 여성들이 낳은 자식을 남자든 여자든 우리가 헐뜯으면 해꼬지 하면 그 조상 중에 인간으로 태어나지 못한 귀신들이 보통 천 명 정도가 있어요. 한 사람에게 보통 천 명 정도. 그러면 그 사람이 그 사람을 그냥 죽여버리는 거야, 병이 걸리게 해서.

사람들은 그걸 모르게 눈앞에 보이는 사람만 존재하는 게 아니야. 이 여사님 뒤에는 이 여사님을 아끼는 조상신들이 많이 따라 붙어 있어. 하늘에 못 가고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교통사고 죽은 사람도 있고.

인간으로 화하지 못하고 돌아다니는 그런 수호신들이 따라다녀 모든 인간에게 그런데 그 사람을 보고 내가 욕을 했다? 그러면 그 사람의 조상들이 우리 인간을 불행하게 만들어 버렸어. 그래 몸에 암이 걸린다고 그래. 알겠죠? 그러니까 남을 미워하면 됩니까? 인상 나쁘다고 나한테 나쁜 질문한다고 나쁘게 보면 됩니까? 안 됩니다. 시간이 없어서 오늘 중국 경제와 한국 경제에 대해서 내가 마무리를 못 했는데, 중국 경제는 우리 한국 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어.

미국은 우리 안보에 발목을 잡고 있어. 그러니까 이걸 풀어 나갈 사람이 누구라고요? 이것은 허경영이가 해결해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우리 민족이 한국에서 세계 통합의 미시아를, 세계 통일 시도자로 내셔오면 자연히 이거 해결돼야 안 돼? 내가 중국을 통일해야 안 해? 통일합니다. 아시아 통일하고 세계 통일하니까 경제 해결되지.

수능 없애죠? 노후 불안 없어져요? 한 번 없어져요? 이 수능 때문에 노후 불안, 청년 실업 오아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노후에 써야 될 돈을 학비로, 과외비로 다 갖다 가는 거예요. 다 나가 버려요. 그나마 장가 보낼 돈이 없어.

이런 것 때문에 결혼하면 1억, 애기 낳으면 30만원 이런 것이 내가 25년 전에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래서 중국 경제는 머지않아서 우리나라 핸드폰, 자동차 모든 것 세계 핸드폰 랭킹 5위권을 중국이 휩쓸어 버렸어요. 삼성은 6위로 쳐져. 그러면 머지않아 중국이 우리나라가 팔고 있는 180가지 세계 1등 상품을 5년 안에 다 석권을 한대.

그러면 중국은 머지않아 세계 최우위 최고의 경제 대국이 되고 우리는 거기 가서 종살이 하러 가야 돼. 지금도 지자체 단체장이 중국 사람, 돈 있는 사람 끌고 오느라고 눈이 뻘개 가지고 자기 지역으로 끌고 오느라고. 그래 안 그래요? 그거 우리 땅 좀 사가시오. 우리 빌딩 좀 사가시오.

이러고 앉아있어. 그러니까 제주도 땅이 중국한테 다 넘어가. 조금 있으면 경상남도가 다 넘어가. 조금 있으면 서울의 빌딩들이 중국으로 넘어가.

맞아 맞아요? 이거를 세계를 통일할 자는 막을 수가 있다 이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시간이 너무 늦어서 이거는 다음번에 다시 하도록 하고 이걸로 끝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가 캐나다에서 왔네.

카메라 작동하나? 여기가 캐나다. 인사 한마디. 반가워요. 안녕하세요.

캐나다에서 왔는데 반가웠고. 우리나라 말이 잘 안 되나? 조금 대기인데. 그러면 유튜브를 볼 수 있나요? 네, 볼 수 있어요. 이름은? 이주환.

고생했어요. 복 있는 사람이야. 여기는 또 우리 어디서 왔어요? 울산에서 왔고. 경기도시 인천에서 왔어요.

서울에서 왔어요. 부천. 아, 부천. 캐나다에서 온 사람이 제일 멀구만.

자, 우리 사진 한번 먼저 아픈 사람부터 한번 고쳐주고. 자, 이리 오세요. 보기는 뭐 건강해 보이는데. 이리 오세요.

자, 두 사람. 자, 이리 오세요. 테리, 화면 보고 서세요. 자, 손 이렇게 해봐요.

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