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03 994 절대성과 상대성의 진리

2015.10.03 994 절대성과 상대성의 진리

서론: 유튜브와 강연의 확장

유튜브를 통해 많은 분들이 강연을 찾아오시는 것을 보니, 이제는 더 넓은 장소에서 강연을 진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방송국에서도 유튜브를 보고 연락이 와서 출연 요청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유튜브에 광고가 붙기 시작하면서 조회수가 많아지면 광고 수익도 발생할 것이고, 한 달에 1억 원 이상도 벌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이러한 수익을 통해 대선 준비 등 여러 활동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절대성과 상대성의 진리
오늘은 ‘절대성과 상대성의 진리’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지난주에 언급했던 ‘금척’은 영원불변한 절대성을 상징합니다. 사람들은 세속적인 시각으로 사물을 바라보며 모든 것이 썩어 없어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는 세상이 잘못되어 가는 방식입니다. 하늘에서 온 자만이 이 금척을 가지고 있으며, 그의 말을 들으면 살 길이 열릴 것입니다.

황수관 박사와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비교: 말과 행동의 일치
황수관 박사님과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을 비교해 봅시다. 황수관 박사님은 건강과 면역학 분야의 최고 전문가였지만, 67세에 면역력 부족으로 인한 패혈증으로 돌아가셨습니다. 반면 정치인은 수명이 짧다고 알려져 있지만,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은 92세에도 전 세계를 다니며 활동하고 계십니다. 이는 말과 행동이 일치해야 한다는 중요한 교훈을 줍니다. 사회 지도자들이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이야기하면서 정작 자신의 삶은 그렇지 못하다면, 그것은 모순입니다.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은 3차 세계대전을 막는 등 실제적인 행동으로 국민을 웃게 하고 평화를 가져다주었습니다. 그의 헌신적인 삶은 건강 전문가의 말보다 더 큰 울림을 줍니다.

노년의 삶과 인생의 묘미
나이가 들어 70세가 넘으면 100세까지의 삶은 젊은 사람들의 1,300년 삶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젊은 시절은 질풍노도처럼 빠르게 지나가 무엇을 했는지 기억하기 어렵지만, 노년에는 손자를 보며 세상을 바라보면 인생의 묘미를 깨닫게 됩니다. 늙어서 행복해야 진정으로 성공한 삶이라 할 수 있습니다. 60세 이전에 너무 빨리 죽는 사람들은 인생의 참맛을 느끼지 못하고 떠나는 것입니다.

하늘의 심판: 절대성과 상대성
하늘은 사람을 심판할 때 절대적으로 심판할까요, 상대적으로 심판할까요? 수능 영어 시험이 절대평가로 바뀐 것처럼, 하늘은 절대성으로 심판합니다. 90점 이상이면 1등급이듯, 하늘은 다른 사람과의 비교가 아닌, 각자의 절대적인 행위를 기준으로 평가합니다.

황수관 박사의 죽음과 면역력의 비밀
황수관 박사님이 면역력 부족으로 돌아가신 원인은 무엇일까요? 그는 항상 건강을 강조했지만, 잦은 출장과 불규칙한 수면으로 인해 몸을 혹사했습니다. 7시간 미만으로 자거나 8시간 이상 잘 때 심장에서 석회가 생성되어 혈관이 딱딱해지고 모세혈관에 쌓이게 됩니다. 이는 겉으로는 병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패혈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잠을 자지 않고 욕심을 부리거나, 반대로 너무 많이 자는 것도 석회 축적의 원인이 됩니다.

질병의 종류와 가장 무서운 병
병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고병(固病): 유전병처럼 고치기 어려운 병입니다.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당뇨병이나 심장병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질병(疾病): 정신병과 육체병을 아우르는 병입니다.
비염(痺病): 패혈증과 같은 증상으로, 면역력 부족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이 중 가장 무서운 병은 고병입니다. 패혈증과 같은 증상은 병이라기보다는 면역력 부족으로 인한 결과이며, 이는 자기 자신의 부족함에서 비롯됩니다.

스트레스의 진정한 원인: 교만과 겸손
현대 의학은 스트레스를 모든 병의 원인이라고 말하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인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스트레스의 진정한 원인은 ‘교만’입니다. 자신이 남보다 높다고 생각하는 마음, 즉 교만이 모든 스트레스의 근원입니다.

예수님이 열두 제자의 발을 씻겨준 행위는 겸손을 상징합니다. 겸손한 사람은 스트레스를 받지 않습니다. 남에게 일을 시켜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자식이나 부모님을 생각하며 힘든 일도 즐겁게 해냅니다. 반면 교만한 사람은 불평불만을 쌓고, 결국 몸에 독이 쌓여 병을 얻게 됩니다. 갈치가 천적과 함께 있을 때 스트레스를 받아 오히려 더 오래 사는 것처럼, 적절한 스트레스는 생명력에 도움이 됩니다.

풍수지리와 마음가짐
도통한 사람은 풍수지리에 얽매이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앉아 있는 곳이 곧 명당입니다. 착한 사람은 하늘이 좋은 곳으로 인도하기 때문에 굳이 풍수를 따질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풍수를 따지고 날짜를 잡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가 해롭습니다. 주인이 시키는 일을 열심히 하고, 그 일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는 긍정적인 스트레스는 몸에 이롭습니다.

혈액과 임파액의 역할
패혈증은 혈액이나 임파액에 세균이 침투하여 발생하는 것입니다. 우리 몸에는 피와 임파액이 흐르는데, 임파액은 세균을 죽이는 역할을 하고 피는 영양소를 운반합니다. 상처가 났을 때 맑은 진물이 나오는 것은 임파액이 세균을 죽이며 면역력이 강하다는 증거입니다. 당뇨병 환자에게 진물이 나지 않고 상처가 썩어 들어가는 것은 면역력이 약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말로 짓는 죄와 그 영향
사람이 짓는 죄는 몸으로 짓는 죄, 말로 짓는 죄, 마음으로 짓는 죄 세 가지가 있습니다. 이 중 말로 짓는 죄가 가장 많습니다. 특히 ‘망언’은 말도 안 되는 망령된 말로, 남에게 상처를 주고 평생을 망치게 할 수 있습니다. 남에게 좋은 말을 해주고 좋은 일을 하면 귀신도 도와준다는 말이 있듯이, 말의 힘은 매우 중요합니다.

인간 탄생의 기적과 삶의 단계
인간이 태어나는 과정은 기적과 같습니다.
배란기: 여자의 난자는 24시간, 남자의 정자는 70시간의 수명을 가집니다. 수억 대 일의 경쟁을 뚫고 정자가 난자와 만나 수정이 됩니다.
수정기: 난자와 정자가 만나 수정란이 되는 시기입니다. 난관에서 14일간 머무는데, 이 시기의 세포는 줄기세포 상태입니다.
착상기: 수정란이 자궁벽에 착상하는 시기로, 임신이라고 부릅니다.
배아기: 착상 후 49일이 되는 시점으로, 유대교의 7곱하기 7, 기독교의 오순절과 같은 의미를 가집니다. 이때 영혼이 몸으로 들어옵니다.
태아기: 배아기를 거쳐 태아가 성장하는 시기입니다.

이 모든 과정을 무사히 통과하여 태어난 인간은 엄청난 복을 받은 존재입니다. 젊은 시절에 임신하는 것이 건강한 아이를 낳는 데 중요하며, 30세 이후의 임신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하늘의 심판 방식: 절대성과 사랑
하늘은 죄를 평가할 때 상대적으로 평가하지 않고 절대적으로 평가합니다. 70억 인구 중 누가 몇 번째로 죄를 많이 지었는지 따지지 않습니다. 모든 인간은 평균적으로 50점 정도의 죄를 짓는다고 보고, 그 사람이 얼마나 착한 일을 했는지, 이웃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사랑과 자비는 이 점수를 만회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하늘은 죽어서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서 매일매일 심판합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말과 행동은 파동으로 기록되어 유전자에 쌓입니다. 좋은 일을 하면 점수가 올라가고, 나쁜 일을 하면 점수가 내려갑니다. 이는 기독교나 불교에서 말하는 사후 심판과는 다릅니다. 매일매일 좋게 살아야 하며, 죄를 짓는 순간 그 결과가 나타납니다.

국가 발전의 단계: 노동력, 기술, 예의, 배려, 신뢰
국가가 발전하는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1만 불 시대: 노동력(Man Power)을 통해 달성합니다.
2만 불 시대: 기술 논리(Technology)를 통해 달성합니다.
3만 불 시대: 예의(Etiquette)를 통해 달성합니다.
5만 불 시대: 배려(Care)를 통해 달성합니다.
9만 불 시대: 신뢰(Trust)를 통해 달성합니다.

우리나라는 현재 2만 불 시대에 와 있지만, 일본을 원망하고 남을 탓하는 기질이 있습니다. 이제는 예의, 배려, 신뢰와 같은 정신적 가치를 통해 3만 불, 5만 불, 나아가 9만 불 시대로 나아가야 합니다. 스위스가 전 세계 금 창고를 보관하고 로마 교황을 경호하는 것은 그들의 신뢰가 높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절대성 에너지와 국민 배당제
허경영은 우주의 절대성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그의 사진이나 이름만으로도 사람들에게 건강과 행운을 가져다줄 수 있습니다. 이는 태양 에너지와는 다른, 시공을 초월하는 에너지입니다. 불교의 중도, 기독교의 중립, 유교의 중용, 도교의 중화 사상처럼 ‘중’자가 붙은 사상은 21세기에는 필요 없습니다. 이제는 절대성의 시대로, 상대적인 비교를 버려야 합니다.

대한민국 정부의 전체 자산은 7경 원이며, 이를 5천만 국민으로 나누면 1인당 13억 원의 자산을 가지고 있는 셈입니다. 허경영은 이 13억 원에 대한 이자를 국민에게 지급하는 ‘국민 배당제’를 실시하여, 국민들이 여유로운 삶을 살고 경제를 활성화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국가 부채를 없애고 대기업의 부채 문제도 해결할 것입니다. 다음 강연에서는 허경영의 에너지에 대해 더 상세하게 이야기하겠습니다.

유튜브를 통한 소통과 미래 비전

어머니와 아들이 유튜브를 보고 강연에 오셨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많은 분이 찾아오시니, 다음에는 더 넓은 장소에서 강연을 진행해야겠습니다. 사실 더 많은 분이 오실 수 있는데, 장소가 좁아 오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연히 유튜브를 보게 된 분들이 많고, 요즘은 방송국에서도 유튜브를 보고 연락이 오는 것 같습니다. 방송국에서 자꾸 출연 요청이 들어옵니다.

그런데 유튜브에 이 실장 광고가 떴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제 영상을 보려면 광고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광고료를 받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조회수가 많아지면 나중에 광고 수익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광고비를 얼마나 받는지, 아니면 그냥 나가는지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조회수에 따라 돈이 들어오는 방식입니다. 인기가 많아지면 광고가 들어온다고 합니다. 지금도 제 유튜브 영상을 보면 광고가 나오는데, 앞으로 조회수가 많아지면 한 달에 1억도 들어올 수 있다고 합니다. 현금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가 대선도 치러야 하니, 좀 더 빠르게 일을 진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절대성과 상대성의 진리: 금척과 쇠자
오늘은 절대성과 상대성의 진리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지난주에 이것을 ‘정금 금척’이라고 했습니다. 쇠는 자기 몸에서 녹이 나서 자신을 죽이지만, 정금은 녹이 없으니 영원불변합니다. 사람들은 쇠자로 사물을 봅니다. 그러니 언젠가 썩어 없어질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세상은 항상 잘못되어 갑니다.

이것은 절대적인 금으로 된 자, 즉 금척입니다. 메시아나 하늘에서 오는 진인이 이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금척을 가지고 오는 자의 말을 들으면 나중에 살길이 생깁니다.

황수관 박사와 지미 카터의 수명 분석
예를 들어, 황수관 박사와 지미 카터의 수명을 분석해 봅시다. 황수관 박사는 건강 박사이자 의사이며, 면역력을 높이는 데 최고 전문가입니다. 그러나 지미 카터는 의사가 아닙니다. 정치인은 사람들 중에 수명이 가장 짧습니다. 정치인은 너무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미 카터는 지금 92세입니다. 황수관 박사는 67세에 사망했습니다.

황수관 박사가 국민을 건강하게 하겠다고 떠드는 것 자체가 말과 행동이 같지 않습니다. 정치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민에게 행복을 주겠다고 해놓고 자신은 다른 행동을 합니다. 월급은 국가에서 받으면서 말입니다. 이것은 하나의 예시일 뿐입니다. 한 사람만 보더라도 이들은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미 카터는 정치인임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를 비행기로 다니며 엄청난 시간을 보냈습니다. 비행기를 타면 시차가 생겨 몸이 엄청나게 나빠지는데도, 이 사람은 지금 92세이며 앞으로 적어도 110세 이상은 살 수 있습니다. 황수관 박사는 지미 카터보다 47년을 일찍 죽은 것입니다. 47년을 더 살지 못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잘 모르지만, 70세가 넘어서 100세까지 사는 것은 젊은 사람들이 300년 산 것과 같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인생을 보는 것과 젊은 사람들이 인생을 보는 것은 다릅니다. 젊은 사람들은 인생이 듬성듬성 지나가 무엇을 했는지도 모르게 지나갑니다. 언제 결혼하고 언제 아이를 낳았는지도 모르게 지나갑니다. 젊은 사람은 질풍노도와 같습니다. 그러나 나이 든 사람은 손자를 보고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이 보입니다. 세상의 묘미를 다 깨달으면서 사는 것입니다. 늙어서는 늙어서 행복해야 합니다. 늙어서 적당히 죽고 싶다면 그 사람은 실패한 것입니다. 60세 이후에 너무 빨리 죽는 사람들은 인생을 느끼지 못하고 죽는 것입니다. 60세까지는 어떻게 살았는지도 모릅니다. 어떻게 아이들을 대학 졸업시키고, 다섯 명의 자식을 어떻게 교육시켰는지, 무슨 도둑질을 해서 아이들을 키웠는지 정신없이 지나갑니다.

절대성과 상대성: 하늘의 심판과 수능 시험
하늘에서는 사람을 심판할 때 절대성으로 심판할까요, 상대성으로 심판할까요? 상대성이 맞습니다. 상대성은 비교하는 것입니다. 지금 수능 시험은 상대성 평가입니다. 그런데 하나는 절대성으로 바뀌었습니다. 바로 영어입니다. 영어는 상대성으로 해서는 안 되겠다고 판단하여 절대성으로 바꿨습니다. 이제 영어는 1등급과 2등급이 필요 없습니다. 무조건 90점까지는 1등급입니다. 옛날에는 그중에서 최고 잘하는 사람이 1등급이었지만, 이제는 남과 비교하지 않고 점수를 무조건 90점 이상 받으면 1등급입니다. 몇 점까지는 2등급인지, 뒤에서 몇 명까지인지 옛날에는 정했습니다. 상을 제일 많이 받는 사람이 100점짜리가 가장 많으면 100점짜리가 1등급이고 나머지는 2등급이었습니다. 옛날에는 상대적으로 평가했지만, 지금은 영어 시험도 절대성으로 바뀌었습니다. 학생들은 좋아합니다.

이 절대성은 하늘의 법칙입니다. 여기에는 음양이 있고 태극이 있습니다. 여기는 지구이며 중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에는 중력이 없습니다. 음양이 없으니 무극입니다.

황수관 박사의 죽음과 면역력의 진실
황수관 박사는 면역력을 가르치는 의사이자 국민 건강 전도사였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67세에 사망한 원인은 면역력 부족이었습니다. 패혈증으로 사망했습니다. 패혈증은 피가 백혈구에 지는 것을 말합니다. 피가 패배하는 것입니다. 세균에게 패배하는 것입니다. 세균이 피부를 통해 우연히 면도하다가 조금 베인 상처로 침투하여 혈관과 림프구를 통해 온몸에 퍼진 것입니다. 면역이 부족하니 환자가 된 것입니다.

‘정’이라는 것은 병이 아닙니다. ‘정’은 증상에 불과합니다. 병도 아닙니다. 패혈증이니, 무슨 증이니, 감기 증세가 온다는 증으로 죽는 사람은 얼마나 면역이 없는 것입니까? 병으로 죽었다면 이해하지만, 패혈증은 병도 아닙니다. 이것은 순전히 자기 자신이 부족해서 죽는 것을 패혈증이라고 합니다. 자기 자신의 면역이 부족해서 세균을 이기지 못한 것입니다.

우리 정치인들이나 의사들은 너무 바빠서 자기 몸을 혹사합니다. 황수관 박사는 왜 면역력이 떨어졌을까요? 그 사람은 웃으면 면역력이 올라간다고 늘 강의하면서 웃었습니다. 그런데 왜 면역력이 떨어졌을까요? 여러분은 왜 궁금해하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저에게 물어봐야 할 텐데 말입니다. 어떤 사람은 가십이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말을 많이 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자기 건강을 믿는 자기 과신 때문이라고 합니다. 박여장님은 실제 마음이 아닌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가식을 했다고 합니다. 즉, 진정성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마음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사람은 과로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과로나 가식, 운동 부족은 실제 해당하지 않습니다. 왜 돌아가셨을까요? 여러분은 이 절대성에 대해 하늘에서 온 자가 말하는 것과 교수들이 말하는 것이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사람은 유명한 교수였습니다. 제가 황수관 씨가 패혈증으로 사망한 것을 보고 옛날부터 왜 죽었는지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강의할 때 한 번도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절대성과 상대성을 이야기하려고 하니 이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자기 몸이 자기를 죽인 것입니다.

수면 부족과 석회 침착: 건강의 비밀
제가 지난번에 강의할 때, 사람이 하루 7시간 잠을 자면 심장이 석회를 만들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7시간보다 적게 자면서 지방에 강의하러 출장을 자주 다니면 잠을 많이 자지 못합니다. 그리고 잘 때는 또 어지간히 많이 자 버립니다. 시간이 맞지 않으면 가서 기다려야 하니 방에서 나오지 않고 실컷 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럴 때 이 사람 몸은 어떻게 될까요? 7시간 미만을 잘 때나 8시간 이상 잘 때 사람 몸에서 심장이 석회를 만들어냅니다. 이 석회는 혈관에 쌓여 혈관을 경화시키고 딱딱하게 만듭니다. 모세혈관부터 석회가 쌓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에게 면역력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사람이 급격히 심장이 석회를 만드는 것을 자신이 알았는지 몰랐는지는 모르지만, 항상 건강하다고 했습니다. 이런 비밀을 일반 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혈관에 석회가 쌓이면 패혈증이 올 수밖에 없습니다. 병에 걸리면 약해집니다. 혈관이 다 맥을 못 쓰는 것입니다. 움직여 줘야 하는데 혈관이 뻣뻣해져서 석회가 쌓인 것입니다. 잠 안 자고 욕심 많은 사람은 밤에 잠 안 자고 골똘히 생각합니다. 이렇게 해볼까, 저렇게 해볼까 하다가 석회가 쌓이는 것입니다. 심장이 잠을 못 자는 만큼 또 석회가 쌓이고, 늦잠 자면 또 석회가 쌓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면역이 약해져 있으니 자꾸 여기저기 아픈 것입니다.

고질병의 진실과 마음의 중요성
병 중에 제일 무서운 병은 고질병입니다. 고질병은 유전병을 말합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주는 유전병은 고치기 어렵습니다. 아버지가 당뇨병인데 내가 당뇨가 생겼다면 고치기 어렵습니다. 아버지가 심장병, 뇌졸중으로 사망했다면 자식이 뇌졸중이 될 확률이 있습니다. 이것은 의학적으로 고치기 어렵습니다.

고병과 질병과 육체의 병이 있습니다. 고병은 정신병이 되고, 정신병은 육체의 병이 됩니다. 이것을 고질병이라고 합니다. 이 세 가지 병을 고질병이라고 합니다. 하나만 보고 고질병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이것이 제일 무서운 병입니다. 고병이 질병으로 끝나고, 그 다음 제일 약한 것이 증세입니다. 패혈증, 체증 등입니다. 우리가 체해서 죽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체증이 있으면 소화제를 먹으면 됩니다.

지금 제 강의를 듣는 분들 중에도 표정이 어두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표정을 밝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석회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모든 호르몬이 달라집니다. 얼굴을 밝게 해야 합니다. 황수관 박사는 훌륭한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입지전적인 인물입니다. 저도 이 사람이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의사가 되고 이렇게 한 것을 좋게 봤습니다. 좋게 봤는데 얼굴을 딱 보니 단명상이었습니다. 장수할 상이 아니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보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황수관 박사를 보면서 단명상임을 알았습니다. 왜냐하면 자기 스스로 단명하게끔 환경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갑자기 제주도에서 강의해달라고 하면 1시간 때문에 비행기로 가야 하고, 거기서 하룻밤 자야 하고, 식당 밥을 먹어야 합니다. 아내가 해주는 밥을 못 먹고 맨날 조미료 섞인 식당 밥을 먹고 다니면서 왔다 갔다 합니다. 바쁘면 돈 몇 푼 생겨봐야 무엇입니까? 황수관 박사가 유명해져 봐야 건강만 망치는 것입니다. 여기저기 가서 남들에게 웃음을 주지만, 자기 몸은 골병이 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웃는 것도 선한 사람이 웃어야 합니다.

죽음보다 더한 고통: 물질에 대한 고통
석가모니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인간이 죽는 고통보다 더한 고통이 있다고 말입니다. 그것이 무슨 고통이냐고 제자에게 질문했습니다. 제자가 무엇이라고 답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돈에 대한 고통, 물질에 대한 고통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제일 큰 고통입니다.

6남매를 데리고 여자가 단칸방에 세를 들어갔습니다. 남편은 죽었고 돈도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 엄마의 6남매가 배고프다고 난리입니다. 월세도 못 내고 아이들은 배고파하는데, 시장 바닥에는 먹을 것이 산더미같이 쌓여 있습니다. 어디 가서 일을 좀 해보려 해도 아이들을 먹일 돈이 되지 않습니다. 차비하고 나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자기 먹을 것도 안 됩니다. 그러면 그 여자가 느끼는 고통은 죽는 고통보다 더 무섭다는 것입니다. 그 자식들을 쳐다보면 삐쩍 말라가는 아이들을 쳐다보면 그 엄마는 죽는 고통보다 그 물질에 대한 고통이 100배가 더 크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예사로 듣지만, 실제 그런 환경에 처하면 그냥 죽는 것이 차라리 나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어려운 여성들이 우리나라에 무진장 많습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그런 사람들을 다 구해 줄 것입니다. 은밀히 비밀을 보장해 줄 것입니다. 신분증 가지고 와서 상담하는 것 없습니다. 비밀을 보장해 줄 것입니다. 자기 체면이 그렇다면 인적 사항 필요 없습니다. 관공서 공무원은 정직한 사람들이어야 합니다. 돈을 지불해 줘야 하고 조치를 해 줘야 하니 말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기록으로 남기지 않습니다. 자존심이 있으니 말입니다. 그런 여성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기 최소한의 가족을 먹여 살릴 만한 것이 노동을 해서도 부족하면 해결해 줘야 합니다. 그것을 제가 해결할 것입니다. 잘하는 일입니다.

사람을 웃을 수 있게 해주는 환경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을 해놓지 않고 그냥 사람들을 모아놓고 웃으라고 하는 것은 팔자 좋은 사람들만 모여서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안 웃어도 괜찮습니다. 진짜 웃음이 필요한 사람은 웃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생활고에 엄청 시달리는 사람들입니다. 하루 종일 서서 슈퍼에서 일하는 아주머니는 다리가 퉁퉁 붓습니다. 한 번도 의자에 앉을 수가 없습니다. 앉으면 다음 달에 해고입니다. 계속 손님은 옵니다. 다리가 퉁퉁 붓고 약값도 안 됩니다. 그것을 해야 합니다. 자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니까 말입니다. 그러니까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그런 어머니가 세계에서 제일 많습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어려운 환경을 극복한 어머니들이 우리나라 지금 할머니들입니다. 진짜 할머니들입니다. 부엌에 가면 수도 틀면 따뜻한 물이 나옵니까?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그냥 우물에 가서 겨울에 바가지로 다 들어 올려서 밥을 다 하고 빨래하고, 언제나 물을 들어 올려야 합니다. 그러니까 허리가 나빠집니다. 그리고 부엌이 싱크대가 어디 있습니까? 절반 정도밖에 안 됩니다. 부엌이 낮으니 허리가 다 늙으면 꼬부라집니다. 할머니들이 밭매고 논맬 때, 빨래할 때 허리를 굽혀야 하니 허리가 아예 꼬부랑해집니다. 허리 펼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 할머니들을 웃게 해주는 것, 어려운 사람들을 웃게 해주는 것, 그것을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팔자 좋은 사람들 모아놓고 열심히 이분은 몸 망쳐 가면서 다니면서 웃어 준 것입니다. 사실은 웃어주면서 거기 있는 사람들은 안 웃어도 되는 사람들입니다. 그 시간에 편의점 가서 1시간이라도 돈 벌겠다고 있는 여자들은 그것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쓸데없는 사람들한테 웃음을 주느라고 고생한 것입니다. 그냥 본인만 죽게 된 것입니다. 참 어려운 문제가 있습니다.

지미 카터의 숨겨진 공헌과 농업 뉴딜
지미 카터는 몸은 굉장히 힘들었지만, 이 사람 때문에 우리나라 3차 대전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미루나무 도끼만행사건이 있었을 때 북한과 전쟁이 나려고 하는데 지미 카터가 북한에 들어간 것입니다. 들어가서 한반도 전쟁이 안 나게 한 것입니다. 이 지미 카터 덕분에 우리 지금 6.25 사변이 다시 일어나지 않은 것입니다. 미국에 그런 대통령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지미 카터의 고마움을 모릅니다. 이 사람은 실제 황수관 박사 같이 사람들 웃기러 다니지 않지만, 우리 국민을 웃게 해준 것입니다. 절대 비극을 막아준 사람입니다. 지미 카터는 수염만 안 깎으면 도인같이 생겼습니다. 수염을 길러보면 머리 하얗고 나타나면 도인같이 선하게 생겼습니다. 미국 대통령이지만 농부의 아들입니다. 땅콩 농장에서 자랐기 때문입니다.

제가 우리나라 아이들을 걱정하는 것은, 우리나라가 앞으로 건강해지려면 제가 농업 뉴딜을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농업 뉴딜을 해서 뉴딜 단지를 전국에 1,000개 이상 만들 것입니다. 지금의 폐교된 초등학교들이 있습니다. 이 초등학교는 우리나라 경제를 이끌어가는 모든 인물들이 다니는 학교였습니다. 시골에 가면 초등학교는 명당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 마을에서 제일 좋은 자리에 자리 잡고 있고, 해가 많이 비치고 제일 경치가 좋습니다. 흙이 좋습니다. 햇빛이 많이 비치고 나무가 쫙 둘러 진을 치고 있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 학교에서 맨발로 고무신 벗어 놓고 뛰어다니던 아이들이 우리 경제를 일으킨 어른들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그냥 도시 학교 이런 데서 큰 아이들은 앞으로 희망이 없습니다. 이런 흙밭에 지금 초등학교는 전부 폐교를 시켜놓고, 도시 빌딩 사이에 있는 학교에 콩나물 시루 같이 키워서, 그게 나라가 앞으로 될 것 같습니까? 희망 없습니다. 그냥 논바닥에 가서 시골 학교 20리 30리 걸어 다니면서 초등학교 명당 자리 가서 뛰어다니고 흙밭에서 뒹굴고, 그런 아이들이 지금 싹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농업 뉴딜 정책을 해서, 적어도 우리나라의 시골로 가고 싶은 사람은 1,000개 단지에 500만 명 이상이 수용됩니다. 500만 명 이상이 고용됩니다. 이 사람들이 농사를 짓게 해주고 월급을 줍니다. 월급을 받는 사람이 엄청 늘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실업자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언제든지 부부가 들어가면 한 달에 200만 원, 한 사람당 100만 원씩 받습니다. 부부가 1년 있으면 돈이 2천만 원입니다. 3년만 있으면 둘이서 1억을 만들어서 나옵니다. 뉴딜단지에는 부부가 잠자는 방도 있고, 독신들이 있는 곳도 있습니다. 이 농업 뉴딜 단지를 해서, 아이들 데리고 가서 아이들과 살려면 시골 초등학교가 만원이 됩니다. 그래서 여기서 아이들이 맨발로 커야 합니다. 흙밭에서 그러면 이렇게 할 필요 없습니다. 이렇게 안 해도 우리 국민이 건강해집니다. 그리고 그런 데서 뛰어놀면서 큰 아이들이라야 산도 바라보고, 들도 바라보고, 농사도 보고, 개구리도 보고 이렇게 커야 이 아이들이 우리나라를 세계 10위권에 끌어올리는 아이들입니다. 이것은 농사를 지어봤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도시의 아파트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이 저게 쌀나무다, 뭐다 하면 아이들이 기가 막힙니다. 나중에 제가 왜 거짓말을 하지 않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제 입에서 나오는 말은 거짓말이 없습니다.

십악중죄: 말로 짓는 죄의 심각성
사람이 짓는 죄 중에 몸으로 짓는 죄, 말로 짓는 죄, 마음으로 짓는 죄, 이 세 가지가 죄를 짓는 창고입니다. 몸으로 짓는 죄와 말로 짓는 죄와 마음으로 짓는 죄 중 어느 것이 죄가 제일 많을까요? 말로 짓는 죄가 제일 많습니다. 말로 짓는 죄 중에 무슨 말이 제일 나쁜 말이 많을까요? 망어입니다. 망어는 쓸데없는 말입니다. 지금 잘 들으세요. 이 강의가 웃음 강의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망어입니다. 우리 국민이 죄를 안 짓게, 우리 국민이 웃을 수 있는 환경을 강의해야 합니다. 웃을 수 있는 환경을 강의해야 하는데, 집은 망해서 다 죽어가는데 웃길 것을 자꾸 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웃음이 나오겠습니까? 그럴 때 웃으면 몸에서 독이 나옵니다. 가짜로 웃는 것이니까 말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죽여 놓고 웃는다고 해서 면역이 높아질까요? 망나니가 칼 갈고 칼 가지고 죄수 목을 자를 때 하하하 웃는다고 엔돌핀이 나오겠습니까? 착각하지 마세요. 절대 독이 나옵니다.

사람이 웃을 환경에서부터 웃어야지, 웃을 환경도 아닌데 웃음을 억지로 강조하면 그것이 스트레스입니다. 거기서 웃으면서 일합니다. 저 사람들은 팔자도 좋은가 봐, 나는 억지로 웃는데 앉아 있는데 속으로 그러는 것입니다. 나는 지금 울고 싶은데 정말 자꾸 웃으라니까 웃는데, 여기 모인 사람들은 되게 팔자가 좋은가 봐, 배가 아프고 기분이 안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웃음이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그래서 뭔가 진짜 웃기는 것은 아예 코미디가 코미디입니다. “뷰티풀에서 티(T)자를 빼면 뭡니까?” 이렇게 물을 때 이런 것을 보고 그냥 웃는 것은 괜찮습니다. 뷰티풀에서 티를 빼면 뭐라고 했습니까? 티 없는 아름다움이라고 했습니다. 아름다우려면 티가 없어야 합니다. 뷰티풀에 티를 넣느냐 이 말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무엇입니까? 헬(hell)은 영어로 지옥입니다. 지옥에서 나를 내보내다오, 헬 아웃(out)입니다. 옛날에 땅에 빠진 사람이 갱도에 빠진 사람이 헬아웃, 헬아웃 하니까 그것이 헬로우(hello)가 되는 것입니다. 여보세요, 나 좀 살려주세요. 여기가 지옥이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줄여서 헬로우가 헬로입니다. 여보세요, 날 좀 살려주세요. 나를 여기서 구해달라는 것입니다. 지옥에서, 지옥이 구렁텅이 아니겠습니까? 구렁텅이에서 나를 나가게 해달라고 헬아웃, 헬아웃 이러니까 헬로, 헬로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헬로우 하는 것은 나를 구해 달라, 나를 한번 쳐다봐 달라 이 말입니다. 뒤에서 차가 고장 나서 지나가는 차 보고 좀 도와달라고 헬로우, 헬로우, 나를 구해 달라 해도 아무도 안 쳐다봅니다. 이와 같이 영어는 이렇게 숨은 뜻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웃기는 수는 있습니다. 이것으로 웃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아, 그런 게 있구나 합니다. 뷰티풀에서 이(e)자와 유(u)자를 빼면 무엇입니까? 제가 3년 전에 가르쳐 준 것입니다. 이유가 없으니까 이유 없는 아름다움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이해하게 하면 웃을 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그냥 순수하게 웃는 것입니다. 이유가 없으니까 뷰티풀은 틀림없는데 이유 없는 아름다움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영어 단어를 가지고 사람을 웃길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웃는 것이 무조건 좋다 뭐 이런 식으로 하는 것보다는 우리가 기본적으로 국민들이 웃게끔 해야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 보고 십악중죄에서 사람들에게 죄를 짓지 마라, 스트레스를 받지 마라 합니다. 황수관 박사는 스트레스를 모든 병의 원인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서양 의학자들이 하는 말입니다. 이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왜 잘못되었을까요?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라는 말은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왜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입니까?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없앨 수 없습니다. 스트레스의 원인을 이야기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스트레스 받는데 스트레스 안 받는 것은 스트레스 결과입니다. 스트레스를 병의 원인이라고 하면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야 안 받는지를 모릅니다. 외국 의사들은, 서양 의사들은 국민들에게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니까 스트레스를 가지지 말라고 합니다. 그런데 인도에 가면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라는 말을 할까요, 안 할까요? 안 합니다. 스트레스는 말을 들을 수가 없습니다. 그 나라에 가면 그냥 떼거리로 없어도 웃습니다. 평화롭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스트레스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모릅니다.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다, 이따위 소리를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여기에 속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일찍 갑니다. 스트레스를 버리라는 말을 누누이 강조하는 것입니다. 웃으면서 웃으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분이 스트레스를 제일 많이 받았습니다. 제 말이 일리가 있습니까? 제가 이분을 인간적으로 존경하지만 현대 의사들의, 현대 의학을 제가 말하는 것입니다. 현대 의학이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하는데, 이것은 스트레스의 원인을 이야기해 줘야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 아닙니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인체에 좋을까요, 안 좋을까요? 스트레스가 약간 있으면 컨디션이 좋아집니다. 그러면서 스트레스는 만병의 원인이라고 합니다.

스트레스의 근원: 교만과 겸손의 미덕
그러면 스트레스는 왜 생길까요? 스트레스는 교만 때문에 생깁니다. 교만할 만(慢) 자입니다. 내가 행사에 갔는데 왜 대통령의 자리를 총리 자리 옆에다가 놓아줍니까? 총리 자리 뒤에 배석합니까? 이것은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국회의원들이 자기 자리, 나는 어디 국회의원인데 내가 오늘 거기 가면 자리 어디야, 이런다니까요. 그 자리 배석을 가지고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행사 담당하는 사람이 심지어 중국에 박근혜 시진핑 행사 담당은 박근혜 자리와 북한 사람의 자리, 그 스트레스가 엄청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자리 배치를 시진핑 옆에다가 박근혜를 하고, 러시아 푸틴을 하면 그게 이제 우리 대통령 스트레스 적게 받겠지요. 그러나 북한에서는 그 구석지에 갖다 놓으니까 스트레스 받을까요, 안 받을까요? 그 자리에 따라서 원수가 됩니다. 국립묘지에 행사장 갔는데 누구는 저기 앉고 누구는 저 구석에 갖다 놓으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와 같이 그것은 왜 스트레스가 올까요? 그 원인은 교만입니다. 우리가 쓸데없이 거기에 교만을 부리는 것입니다. 내가 남보다 높다는 것입니다. 내가 남보다 높으니까 교만심이 생길까요, 안 생길까요? 그것이 모든 스트레스의 원인입니다. 그래서 시어머니와 며느리도 스트레스라고 병에 걸리는 것이 아니고 교만 때문입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면 예수가 왜 마지막에 상징적으로 한 행동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12제자의 발을 씻어 주었습니다. 이것은 자기의 종들, 종의 발을 주인이 씻어 준 것보다 더한 일입니다. 하늘에서 온 자가 땅에 있는 자의 발을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었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무엇입니까? 이것은 스트레스가 만들어지는 것이고, 이것은 스트레스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오래 살려면 이것을 하고, 저쪽처럼 일찍 죽으려면 이것을 택해야 합니다. 이것은 일찍 죽는 지름길입니다. 이것은 스트레스가 원인이 아닙니다. 벌써 이렇게 교만한 자는 자연의 법칙에 의해서 하늘에서 제거시킵니다. 자꾸 제거시켜 버립니다. 그리고 예수 같이 순종하는 자, 12 제자의 발을 씻어준다는 것은 자기가 돌아가기 전에 내가 이런 행동을 보임으로써 너희도 그렇게 겸손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무엇을 상징합니까? 겸손, 아주 자기를 낮추는 것입니다. 겸손한 자는 스트레스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리고 오늘 제가 남의 집에 일당 받으러 20만 원 받기로 하고 일을 하러 갔는데 제가 실장이라는 사람이 “야, 삽 가지고 와서 이거 해, 이거 해.” 그러면 “아, 예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하고 겸손하게 하면, 겸손하게 하면 똑같은 일을 해도 그 사람이 실장이 그 사람을 눈여겨봅니다. 눈여겨보고 다음에 일이 없을 때도 그 사람을 부릅니다. 다 부르지 않습니다. 오늘 온 사람이 10명이면 일이 없을 때 10명을 다 부를까요? 안 부릅니다. 그중에 제일 열심히 하는, 겸손한 사람한테만 전화를 합니다. “당신은 오늘 일거리가 있다. 와라.” 그러면 그 사람은 일이 끊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스트레스 적게 받겠지요. 왜 이 사람은 겸손할까요? 나에게 일을 시켜 주는 것만도 고맙다고 생각합니다. 일이 힘들다 안 든다는 것은 없습니다. 그것은 삽을 들 때마다 자식 얼굴이 떠오르는 것입니다. 삽을 한 번 일을 할 때마다 자식이 떠오르니 힘이 들까요, 안 들까요? 안 듭니다. 내가 부모님을 모시고 있으니까 열심히 일을 해야 해. 그러면 일이 즐거운 것입니다. 그런데 말짱 노는 대학생, 아파트 단지에서 학교 다니는 아이들 가서 “너 삽 좀 들고 일 좀 해라.” 그러면 선생한테 대들 수 있습니다. 눈을 부라리면서 “내가 누구 집 자식인데 이거 삽으로 이런 것을 하라고 시켜?” 그런 아이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러기 때문에 시골 학교, 그 흙밭에서 구르면서 큰 아이들은 그런 아이가 적습니다. 그러니깐 겸손한 자는 아무리 험악한 일을 시켜도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겸손한 자는 이것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이 사람 안 웃어도 오래 살까요, 안 살까요? 웃는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안 웃어도 이 사람은 오래 삽니다. 노동자도 그 사람을 알아봅니다. 수첩에 그 사람 이름만 적어 놓습니다. 그 사람은 말이 없이 일을 열심히 하거든. 그리고 일 처리가 깔끔하거든. 그러니까 말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일을 즐겁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은 자꾸 시계를 들여다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팔뚝에 시계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주인이 그만하라고 할 때까지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게으른 놈들은 시계만 보고 앉아 있습니다. 그러면서 반대, 불평불만입니다. 얘들은 밤에 일하는 데 새참도 안 줘, 불만이 쌓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은 똑같은 일을 하는데, 이것이 쌓일까요, 안 쌓일까요? 쌓이면서 교만이 발동된 것입니다. 우리 집에 왕년에 잘 나갔는데, 내가 이렇게 노동에서 썩었냐, 이러면서 괜히 안 보이는 사람들한테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겠지요.

그래서 제가 이 이야기를 해주는 것은, 우리 의사들이 스트레스를 이야기하지 마라 이 말입니다. 겸손을 이야기하라 이 말입니다. 겸손하면 만병이 다 고쳐집니다. 아무리 힘든 일을 해도 힘든 일을 했는지 안 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다가 이제 밥 때가 됐습니다. 밥이 딱 옵니다. 이런 사람들은, 야, 숟가락 나부터 줘, 내가 나이가 한 살은 더 많잖아, 이러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 또 스트레스를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스트레스를 이 멀쩡한 착한 사람한테 또 전합니다. 오늘 신참인데 밥부터 먼저 먹어야 되겠어, 뭐 이러면서 계란 후라이 일로 가져와 다 먹어버리는 것입니다. 죽어라고 일하고 반찬도 못 얻어먹고 눈치만 보고 있는데, 그러면 많이 먹은 놈은 나중에 혈관이 터져서 죽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사람 것을 계속 뺏어 먹으니까 말입니다. 일할 때마다 계란 하나 먹으면 될 것을, 밑에 똘마니가 새로 들어왔다 해서 그것까지 고기 다 먹어버립니다. 그러면 혈관이 어떻게 될까요? 하늘이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요, 교만한 사람은 그냥 죽여주는 것입니다. 겸손한 자는 굶는 것이 차라리 낫습니다. 피가 더 깨끗해지니까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스트레스가 원인이 아닙니다. 그러면 스트레스 없애려면 종을 열 명 데리고 다닌다고 스트레스가 없을까요? 종이 스트레스를 자꾸 또 만듭니다. 그러기 때문에 아예 남의 종 같은 마음을 가지면 그냥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뭐든지 남 시키는 거 열심히 하고, 길거리 휴지가 떨어졌으면 남 안 볼 때 주워 가지고 갔다가 버리고, 이런 심정을 가진 사람은 겸손한 자입니다. 예수가 돌아가기 전에 본을 보인 것입니다. 내가 너희 발을 씻어주마. 너희 죽기 전에 스트레스 받아서 죽겠다 소리 절대 하지 마라. 내가 너희 발을 씻었는데도 스트레스 없다는데, 너희는 뭐 해서 스트레스가 있느냐? 그러니까 교만하지 말라는 상징을 남긴 것입니다, 예수가.

이것은 무슨 수 자입니까? 머리 수, 首자입니다. 우두머리 수. 예언의 우두머리. 한문으로 쓰면 이렇게 쓰는 것입니다. 예언의 우두머리. 그래서 여러분들은 스트레스라는 단어를 앞으로 쓰지 말아야 합니다. 스트레스가 얼마나 인체에 좋냐 하면, 강릉에서 갈치가 성질이 급합니다. 잡은 갈치가 서울까지 오면 다 죽는데, 안 죽고 가져오려면 어떻게 할까요? 거기다가 스트레스를 주는 자기 천적을 넣으면 됩니다. 천적을 넣어 놓으면 한 마리도 안 죽고 다 살아 있습니다. 그런데 천적이 없을 때는 다 죽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부자들일수록 일찍 죽었는데, 옛날에 왜 그러냐면 천적이 없는 것입니다. 괴롭혀서 주인이 자꾸 괴롭히니까 스트레스를 주니까, 이것을 달성해야 한다, 주인님한테 이것을 하면 주인한테 가져와서 오늘 일 잘 했다, 이런 보람을 느끼는데 이 주인은 누가 그런 것을 해주나 안 해주니까 맨날 무리하니까 기생 집에 왔다 갔다 하다가 당뇨병 걸려 가지고 고혈압 걸려 가지고 죽는 것입니다. 자연의 법칙이 교만해 가지고 벌써 주색잡기를 하면 오래 못 삽니다. 그래서 아마도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지미 카터라는 사람은 상당히 양심적인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건강에 대한 상식이 필요할까요, 안 할까요? 필요 없습니다.

도풍과 법풍: 착한 사람에게 따르는 명당
도풍은 진정한 풍수, 풍수의 우두머리입니다. 도풍 밑에 무엇이 있을까요? 법풍입니다. 법풍은 좌청룡 우백호 현무 주작이 있습니다. 이것보다 한 단계 올라가면 도풍입니다. 도풍은 주작이니 현무니 청룡 백호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허경영이 가서 앉아 있으면 거기가 명당입니다. 제가 가서 앉아 있으면 거기가 명당인데 그것이 도풍입니다. 법풍은 좌청룡 우백호를 따집니다. 그러니까 바로 이런 사람은 가서 앉아 있으면 거기가 명당 자리입니다. 이런 사람은 나쁜 풍수에 가려고 해도 갈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착한 사람은 풍수를 안 봐도 저절로 하늘에서 좋은 곳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꼭 나쁜 짓 많이 한 사람이 이런 사람이 풍수를 따져 가지고 좋은 곳에 가려고 날짜도 다시 잡아야 되고 굉장히 겁을 내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스트레스입니다. 이런 스트레스는 바람직한 것이 아닙니다.

일반적인 스트레스, 이 사람이 겸손한 마음으로 주인이 시키는 일을 할 때, 일을 열심히 할 때, 이 주인이 좋아할까요, 안 할까요? 나 이만큼 했으면 주인이 만족해할까요, 안 할까요? 이런 스트레스는 몸에 좋습니다. 주인이 나중에 “잘했다, 참 일을 잘하는구나” 이런 말을 한마디 해주면 이 사람 피로가 싹 없어져 버립니다. 어느 순간에 이런 사람은 스트레스가 몸에 좋은 스트레스입니다. 내가 책임을 꼭 다 해야 되겠다, 내가 혹시 담배나 피고 어영부영하다가 주인 눈에 나면 다음에는 일거리도 안 줄 텐데, 내가 모범적으로 해야 되겠다, 이러면서 일거리 주는 자체도 고맙고, 또 저 사람도 이 일을 맡은 그 준 사람이 있을 텐데, 그 사람한테 저 사람이 칭찬을 듣게 내가 해 줘야지, 내가 엉망진창으로 해 놓아 가지고 저 사람이 다음에 일도 못 맡기게 남의 신세까지 망치면 되겠나, 이런 마음으로 일을 준 사람을 고맙게 생각하고 열심히 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이래서 우리는 스트레스입니다.

패혈증의 원인과 임파액의 역할
패혈증은 피가 혈액이나 임파구의 임파액 속으로 세균이 들어간 것입니다. 들어가면 임파액은 우리 몸을 돌까요, 안 돌까요? 우리 몸을 도는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피가 우리 몸을 돌고, 그다음 물이 돕니다. 물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임파구입니다. 임파액입니다. 사람 팔을 칼로 팍 자르면 제일 먼저 피가 안 나옵니다. 무엇이 나올까요? 물이 나옵니다. 맑은 물이 흐릅니다. 그다음에 피가 나옵니다. 순서대로 나옵니다. 그러면 그 맑은 물이 임파액인데 온몸을 돕니다. 우리 자동차를 보면 라디에이터에 물이 들어가서 엔진을 돌립니다. 인체도 자동차랑 똑같습니다. 그 물이 들어가서 우리 몸 전체를 돕니다. 그것이 임파액입니다. 피는 혈액이고. 이 물이 하는 역할과 이것이 있는데, 이 물은 언제 나오냐 하면 임파액은 세균을 많이 죽입니다. 피는 주로 하는 일이 영양소를 나르는 것입니다. 하는 일이 다릅니다.

그러면 세균을 죽이는 데 어떻게 죽일까요? 여기 딱지가 앉았다, 그러면 나중에 맑은 물이 질질 나옵니다, 진물이라고. 진물이 나오면 이미 면역이 강한 것입니다. 그러니 상처가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당뇨병 환자는 진물이 나올까요, 안 나올까요? 안 나옵니다. 썩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진물이 나오면 그것은 젊은 사람입니다. 건강한 사람입니다. 늙어서도 물이 나와야 합니다. 처음에 아물기 전에 피가 안 나오지 않습니까? 그 다음 딱지 앉기 전에 진물 나올까요, 안 나올까요? 그 물이 소독해 줍니다. 그리고 우리는 진물이라고 합니다. 어른들이 진물 나온다고 하지 않습니까? 자꾸 그 물기가 나옵니다. 그럼 그것이 임파액입니다. 이것이 세균을 죽이러 나오는 것입니다. 피는 혈관만 공급해주면 할 일 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균이 여기로 들어가 버리면 온몸을 헤집고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냥 몸이 급속히 면역이 없을 경우에는 다 당하는 것입니다. 말은 제가 중요한데, 이 망어, 남에게 말로 상처를 주면 그것이 자기한테 돌아옵니다. 석가모니 말대로 이것이 있으니까 저것이 있는 것입니다. 저것이 있으니까 이것이 있는 것입니다. 텔레비전이 그냥 와 있는 것이 아닙니다. 텔레비전은 사무실에 있으니까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뭐든지 원인이 있습니다. 이 사진, 이 사진은 여러분들이 옛날에 하늘나라에서 복을 엄청 지었으니까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여기 제 사진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 사진을 텔레비전이 가린 것은 좀 이상합니다. 사진을 조금 높여야 합니다. 다음에는 사진을 조금 높이라고 해야겠습니다. 그러면 제 이마만 봐 가지고는 곤란합니다. 여러분들이 에너지가 확 퍼져나가야 하는데 말입니다.

십악중죄: 입으로 짓는 네 가지 죄
그래서 여러분들은 망어, 이것이 제일 나쁩니다. 기어, 그다음 뭐가 나쁩니까?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양설, 이 십악 중에 입으로 짓는 죄만 네 가지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 마지막이 악구입니다. 악구. 자, 이 네 가지인데, 이 네 가지 죄를 사람들은 밥 먹듯이 짓습니다. 이것은 양설, 남에게 욕하는 것입니다. 악구는 남을 저주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남을 사기 치는 것입니다. 망어는 말도 안 되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망령된 말입니다. 계집 녀 자가 들어가면 어딘지 한문 들어가면 안 좋은 것입니다. 여자가 투기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계집 녀 변에 돌석이 들어 있으면 투기입니다. 투기, 질투하면, 질투하면 항상 뭐든지 계집 녀가 들어가면 그것이 안 좋은 글자입니다. 우리 유교권에서는 여자가 끼면 뭐든지, 여자가 더군다나 세 개 끼면 무슨 죄입니까? 간음할 때 간 자입니다. 이 여자가 끼면 이렇다는데, 여기서 제일 나쁜 말이 여자가 낀 망어입니다. 망어로 해 가지고 결혼한 사람 엄청 많습니다. 망어에 속아 가지고 평생 동안 그 사람 신세 망치고 자기 신세 망치고, 망어. 일종의

착한 사람의 죽음과 환생의 비밀
착한 사람이 일찍 죽을까요? 보편적으로 착한 사람은 착한 배호같이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착한 사람이 아주 일찍 가는 케이스는 그 사람이 너무 착할 때입니다. 너무 착한 사람은 위에서 “저 사람이 이제 졸업을 빨리 시켜라. 쟤는 지금 유럽의 어느 스페인의 왕자로 태어나게 해야 되겠다. 그러면 내일모레 저 스페인 왕자로 보내라.” 이렇게 지시가 떨어지면 빨리 급살당합니다. 갑자기 죽습니다. 갑자기 죽어 가지고 그 사람이 스페인 왕자로 임신했기 때문에 49일 날 들어가야 하거든요. 그리고 49일에 맞춰서 이 사람이 죽어 줘야 합니다. 하늘에서는 그것이 맞아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모르지만 실제 시간이 그렇게 돌아갑니다. 제가 병원에 가 보면 암 환자들 중에 저보고 고쳐달라는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렇게 보면 간암이 걸린 여자인데 딱 보니까 저 사람은 모나코의 왕비로 가야 될 여자입니다. 이제 거기 공주로 태어날 것입니다. 그러면 그곳으로 가야 하는데 시간이 다 되어 가는데 안 죽겠다고 저보고 살려달라고 합니다. 그것은 안 고쳐줍니다. 이 사람은 저쪽에서 좋은 곳으로 가는 사람입니다. 나쁜 곳으로 가는 사람은 살려야 하지만 이 사람은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이제 잘 착하게 살았으니까 더 좋은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배호가 아파서 일찍 죽은 것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천재들입니다. 천재는 전부 명이 짧습니다. 이 천재들은 다른 사람이 100년 살 것을 이미 10살까지 다 살아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졸업식이 빨리 오는 것입니다. 빨리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죄가 있어서 아픈 사람이 있고, 저쪽에서 초청장 급히 데리고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주 좋은 곳에 보내기 위해서 가는 사람. 그러니까 이것이 사이클이 빨리 돌아갈수록 나쁜 것은 아닙니다.

마음과 몸으로 짓는 죄: 탐진치와 살생투도음행
기독교에서 보면 기어의 뜻이 무엇입니까? 기어 이것도 사기, 이것은 사람들이 다 속습니다. 네 가지 다 적었죠. 그래서 사람이 태어날 때 보면, 그다음에 이제 마음이 짓는 죄는 간단합니다. 탐, 탐욕에서 오는 죄입니다. 이것은 세 가지입니다. 제가 지금 이야기하려고 하는 것은 탐, 이것은 성질 내면서 오는 죄입니다. 진, 애, 탐, 진. 이것은 진애는 성질을 많이 내는 것입니다. 흙 토, 두 개. 이제 사견, 어리석을 치라고 보면 됩니다. 사견은 치, 이것이 치. 그러면 이것은 마음이 짓는 죄입니다. 마음이 짓는 죄. 그다음엔 몸이 짓는 죄, 그것도 마저 해주고 이것도 해주고 딴 데로 넘어가야겠습니다. 몸이 짓는 죄 세 가지가 무엇입니까? 몸이 짓는 죄 중에 제일 큰 것이 살생입니다. 살생, 투도. 세 가지가 제일 몸이 짓는 죄 중에 음행하는 것, 도둑질하는 것, 살생하는 것입니다. 왜 몸이 짓는 죄의 대표적인 것일까요? 이것을 십악중죄, 10가지 악이라고 합니다. 그럼 제가 십악중죄는 다 적어줬습니다. 아까 이제 다 적었죠. 지워도 되나요? 적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시간이 많지 않으니까 무엇을 골라서 빨리 해야 합니다.

인간 생명의 신비: 배란, 수정, 착상, 배아, 태아
이것이 무엇입니까? 배란기입니다. 배란기가 되면 이것이 자궁 아니겠습니까? 그럼 배란기가 되면 여기에 여자의 난자가 나올까요, 안 나올까요? 이것이 난관입니다. 난관에 나오는데 여자의 난자는 수명이 얼마입니까? 24시간입니다. 24시간 안에 남자의 정낭에서 나온 정자가 여기 만나지 못하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평생 얼마 많지가 않습니다. 35세 이후에는 여기 나와 봐야 임신되면 항상 위험합니다. 위험한데 우리는 모든 여성들이 적절한 임신 시기를 버려버렸습니다. 30세 넘어서 전부 결혼하지 않습니까? 산부인과가 돈을 벌게 되는 것입니다. 왜 전부 위험할까요? 전부 위험한 환자입니다. 30세 전에 임신을 하면 누구든 안전합니다. 그런데 30세 넘어서 아기를 배는 사람은 목숨 내놓고 아기를 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24시간 기다리는 난자를 수백 개를 없애 버린 것입니다. 15, 16살부터 나온 난자가 26, 30까지 15년 동안 나왔다가 헛일하고 없어진 것입니다. 정자가 안 들어오니까 맨날 기다리다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24시간이 다 되어 가는데, 남자의 정자는 수명이 얼마입니까? 72시간입니다. 그러면 이 정자가 들어와 가지고 자궁 안에서 이쪽으로 가지 않고 이쪽으로 헛다리 짚는 것도 되게 많습니다. 이쪽 난관으로 한 50% 도망가 모르고 이쪽으로 갈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제대로 발견한다면 여기서 운이 갈라지는 갈림길입니다. 이 자궁에서 이쪽 난관으로 뛰어간 놈들은 헛다리 짚고 이리로 오면 속도가 늦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제대로 여기서 복불복이 해주는 것입니다. 들어가서 와서 딱 만난 사람이 여러분들이 1등입니다. 3억에서 5억이 경쟁을 하고 달려가는 것은 실제입니다. 실제인데 저기 지나가는 노인 한 사람을 여러분이 예사로 보지만 5억 명을 제치고 인간이 된 사람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아무리 하잘것없는 사람도 5억 대 1의 관문을 통과한 사람들입니다. 그렇기에 사람이 사람을 엄청나게 존경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이 사람이 이름 없는 거지라고 제가 욕을 해 버립니다. 그러면 이 거지에게도 조상이 귀신이 되어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대부분 있습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마다 죽어서 저승을 못 가고 돌아다니는 귀신이 집 안에 꼭 한두 명씩 있습니다. 보통 안 좋은 집안에는 열 명 이상 있습니다. 그럼 귀신이 그 사람 후손들 따라다닙니다. 그런데 제가 욕을 하지 않으면, 옆에 있는 귀신이 저를 봅니다. 저는 하늘에서 왔으니까 괜찮은데, 여러분이 욕을 해 보세요. 그럼 이 귀신이 말입니다, 여기 심장에 가서 간에 붙어버리면 간암입니다. 이 사람이 죽으면 나옵니다. 죽을 만큼 해 놓고, 나중에 죽을 때 되면 나와 버립니다. 딴 데로 와 버립니다. 복수를 합니다. 그러니깐 아무 조상이나 사람들한테 싸움을 하면, 싸움을 좋아하면 반드시 그 집안에 암 환자가 나오고 병이 걸리는 것입니다. 얼마나 독한 귀신이 있는지 어떻게 압니까, 그 집 안에. 그러니깐 남에게 좋은 말만 해주고, 좋은 일 해주고, 열심히 해주면 그 귀신이 도와준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초보은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결초보은이 무엇입니까? 풀을 묶어 가지고 귀신이 말입니다, 풀을 묶어 가지고 은혜를 갚아서 결초보은. 그러니까 풀을 묶어서 은혜를 갚았습니다. 결초보은. 풀을 어떻게 묶었습니까? 어떤 장군이 좋은 일을 하니까 그 장군한테 그 집안 귀신들이 자기 집 안을 살려 주니까 그 귀신이 전쟁터에 나갔는데 그 귀신이 도와야겠다고 해 가지고 그 귀신들이 장군을 돕지 않습니까? 산에 장군이 전쟁터에 전쟁하는 그 자리 가가지고 풀을 다 묶어 놓았습니다. 적진에서 오는 말들이 발목에 걸려 가지고 다 자빠집니다. 그래 가지고 이쪽에 지게 되어 있는데 이 장수가 살아납니다. 그 귀신이 풀을 묶어 놓은 것입니다. 사람이 묶은 것이 아니라 이 말입니다. 얼마나 그 우리는 옛날에는 그렇게 남의 사람을 겁을 내는 이유는 그 사람 뒤에 그 조상들이 지켜보고 있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사람한테 욕을 하고 사람하고 싸울 수가 있습니까? 사람한테는 안 싸우는 것이 상책입니다.

그래서 배란기에 배란이 됐습니다. 그럼 무엇이 있을까요? 배란 다음에 그럼 정자가 들어왔죠. 그러면 5억 대 1로 통과한 자가 이 난자에 들어오는데, 24시간 다 되어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면 그 아이가 뇌가 나쁠까요, 안 나쁠까요? 나쁩니다. 난자가 흐물흐물 힘이 없어서 죽으려고 할 때 정자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들어올 때 난자가 이렇게 생겼는데, 이 난자는 특징이 난자와 정자는 다 동그랗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정자는 꼬리가 있습니다. 난자는 꼬리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그런데 특징이 이것이 이것을 뚫고 들어가야 합니다. 사이즈가 정자가 작을까요, 안 작을까요? 정자 대가리가 작습니다. 이렇게 생겨서 그러면 여기를 박치기 해 가지고 뚫고 들어가거든요. 이 난관, 난자의 벽은 두껍습니다. 이렇게 들어갈 때 엄청난 무리를 할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 난자가 24시간이 다 되어 버리면 이 난자가 별로 좋은 난자가 못 됩니다. 계란이 다 되어 가는 썩어 가는 계란 가지고 병아리 만들면 이상한 병아리가 나올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남녀가 만날 때 난자가 몸에 있을 때, 이 정자가 난자가 나온 지가 한 10시간 안 됐을 때 들어가야 하는데, 난자가 나와서 다 죽어가는데 정자가 안 옵니다. 그런데 우연찮게 정자가 늦게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만나면 이것이 무엇이 되냐면 장애인이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도 엄청난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이 이렇게 정상적으로 태어난 것도 기적일까요, 아닐까요? 기적입니다. 이것도 5억 명을 제낀 것도 기적일까요, 아닐까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복덩어리입니다. 그냥 돈은 있고 없고 중요한 것이 아니라 엄청난 복을 받은 것입니다. 5억 명을 달리기해서 1등으로 여기 들어왔습니다.

여기서 만나면 무엇이라고 할까요? 이것을 수정이라고 합니다. 수정기는 며칠이냐 하면 14일입니다. 여기 만나면 견우와 직녀가 여기서 만난 것입니다. 난관에서, 난관에서 견우와 직녀가 만났는데 수정이 배란이 되어 수정이 되면 14일간 난관 안에서 기다려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알아놔야 할 것은 이것은 세포일까요, 무엇일까요? 이것이 세포면 분열이 일어나 버리니까 큰일 납니다. 난자가 갑자기 수만 개가 되어버렸습니다. 이것은 무슨 세포일까요? 반쪽 세포, 이것도 반세포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창조주가 신이 여러분들을 우연히 만드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여러분한테 그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저는 하늘에서 와 있어서 모든 비밀을 압니다. 제가 무슨 산부인과 한번 공부한 사람이 아니지 않습니까? 여러분 만드는 비밀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반쪽 세포인데, 반 세포인데 반 세포 분열이 일어날까요, 안 일어날까요? 반쪽, 반쪽, 이것은 마이너스, 이것은 플러스입니다. 이 두 개만 만나면 세포가 되는 것입니다. 만나는 즉시 분열이 일어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난자 속에만 딱 들어가면 갑자기 마이너스, 플러스가 만났으니까 온 세포가 되어버립니다. 세포는 만난 즉시 분열이 일어납니다. 그러면서 그냥 커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14일을 신랑, 신부 집에서 머무릅니다. 14일 만에 어디로 갈까요? 15일 때 이리로 자궁으로 들어와서 착상을 합니다. 아무 데나 자궁벽에 들어가서 그것이 수정 다음에 무엇이 있을까요? 수정 다음에 바로 무엇이 될까요? 착상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착상기라고 합니다. 꼭 알아놓으세요. 그러면 착상, 이것을 우리가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할까요? 임신이라고 합니다. 제가 여러분들이 겸손해지라고 강의해 주는 것입니다.

그다음 무엇이 있냐면, 이것이 무엇이냐면 배아기입니다. 그러면 이 배아기에는 무슨 증세가 있냐 하면, 이렇게 임신이 되면 이 반세포가 온 세포가 됐으니까 분열이 일어날 것 아니겠습니까? 분열기, 분열이 일어나면 유대교에 7 곱하기 7은 몇입니까? 49입니다. 유대교에 나옵니다. 기독교에 이것으로 오순절이라고 합니다. 오순절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이 오순절이 7 곱하기 7, 49일 다음 날입니다. 50일이 되는 날입니다. 49일이 되면 배란이 된 지가, 이것이 임신이 되면 임신이 되어서 자궁에 가서 착상한 이후부터 배란이 일어납니다. 그 대신 이 난관에 있는 14일 동안 있는 이름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이 수정이 되어서 수정이 된 상태에서 14일 동안 여기 머문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 머무는 동안에 여기 있는 데가 줄기, 맞을까요, 안 맞을까요? 줄기. 줄기 동안에는 이것을 줄기세포라고 합니다. 이 있는 동안 14일 동안만 줄기세포 상태에 있습니다. 그러면 그 줄기세포 상태 있는 것이 한 개일까요, 세포 하나일까요? 하나가 분열이 일어나고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여기서 지금 세포 하나가 막 분열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자궁에 가기 전에도 분열이 일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만들어진 것이 줄기세포입니다. 그 14일 동안만 그것이 생성이 됩니다. 그것은 그 세포 하나만 가지고 오면 사람 하나입니다. 거기서 가지고 오기만 하면 줄기세포, 만능 줄기세포. 이 여기 있는 상태, 14일 동안에 있는 이것이 줄기세포기 때문에 많이 되는데, 이것이 자궁에 가서 붙어 버리면 배란 세포입니다. 그럼 배란 세포는 절대 다른 생명을 못 만듭니다. 제 지금 피부 떼 가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줄기세포라는 사용 기간은 여기가 14일입니다. 지나면 배란이 되어버리면 이미 그 세포는 장기를 만들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한 사람 몸으로 바뀌어 버려 가지고 그 세포는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그 배란, 이것이 배란 다음에 무엇이 있을까요? 배란 다음에 이것이 이제 태아, 태아기입니다. 네 가지, 다섯 가지로 인간이 만들어지는데 이 인간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여러분들은 5억 대 1로 통과해 가지고 사람이 되어 가지고 여기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얼마나 복을 많이 받았습니까? 그래서 오늘날 여성들은 배란기를 너무 많이 낭비해 버립니다. 한 20년 낭비해 버린 것입니다. 30살 이후에 나타나는 난자는 다 질이 안 좋습니다. 거기다가 임신을 하니까 자꾸 유산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이들, 남의 아이들이 신경질적이고 그냥 괴상망측한 놈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젊을 때 임신해서 나와야 정상적인데, 여자가 직장 다니고 밥도 제대로 못 먹고 햄버거나 먹고 그 돈 100만 원 벌겠다고 아침저녁 기다리면 부모가 쳐다보면 가슴 아프지 않습니까? 그런데 자기 몸 버리고 30 몇 살까지 시집 못 가고 그것을 딸자식 찾아보면 부모 속이 다 썩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 제도가 여러분 잘 됐다고 생각합니까? 저는 대통령이 되면 여자가 25세 이전에 임신하면 특별 포상금을 줍니다. 출산하면 3,000만 원인데 25세 이전에 결혼하면 몇천만 원을 보너스로 준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 안 하나 나중에 가서 보세요. 그러면 사람들은 25세 전에 5천만 원 더 받아 보너스를 준다고 합니다. 그렇겠습니까, 안 그렇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이 건강해지면서 아이들을 25세 이전에 낳으려고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결혼하면 1억에다가 집, 주택 자금 무이자로 2억을 평생 쓸 수가 있습니다. 3억을 주지 않습니까? 그런데다가 아이 낳으면 3천만 원 주죠. 25세 전에 낳으면 5천만 원 주죠. 얼마나 좋습니까? 그러니까 누구든지 빨리 결혼해서 정상적인 절차를 밟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오순절이란 것은 77, 49일 만에 성령이 나타났다는 소리입니다. 예수가 죽은 지 49일 만에 사람들이 오순절 다락방에서 성령이 나타났습니다.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인간들도 77, 49일이 되면 영혼이 들어온다는 말입니다. 이것도 똑같습니다. 오순절이 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배 속으로 딱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배란기입니다. 배아기. 이때 영혼이 들어옵니다. 인간의 몸이 땅콩 크기입니다. 머리와 몸체로 구분돼서 땅콩 같이 생겼습니다. 크기도 땅콩만 합니다. 땅콩까지 않은 것. 그때 무엇이 들어올까요? 영혼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죽을 때까지 안 나가는 것입니다. 제가 무엇을 이야기해주려고 하냐면 이것입니다. 그래서 이 영혼도 좋은 것이 오느냐, 나쁜 것이 오느냐 하는 것은 그 사람이 무슨 행동을 하고 전생에 살았느냐, 거기에 따라서 조상이 어떤 조상이냐, 여기에 따라서 당뇨병, 무슨 유전병 실컷 있는 영혼이 오는 것입니다. 올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 부모가 부지런하고 아까 말한 겸손하게 남이 삽 한번 뜰 때 자기는 세 번씩 퍼고, 그렇게 희생정신으로 어떻게 남을 좀 이롭게 해줄 수 없을까 이런 것만 연구한 사람은 좋은 영혼이 올까요, 안 올까요? 좋은 영혼이 딱 착상해 배아기에 들어온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때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면 태아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부터는 인간으로서 자라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과정에, 이 과정에 인간이 유산될 확률이 엄청 많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무사히 이렇게 나와 가지고 5억 명을 제치고 나와 가지고 이렇게 또 건강하게 컸는데 전부 불만투성이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배란과 수정과 착상과 배아와 태아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며느리들한테 오순절 이 영혼이 들어오는 것, 49일 만에 오는 것. 그리고 우리가 죽을 때 왜 49제를 하냐면 49일 만에 누군가로 태어나 버립니다. 49일이 지나면 제사가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49일은 유대 나라나 우리나라나 똑같을까요, 안 같을까요? 똑같습니다. 정확하게 이때 배아기, 그러니까 한 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이 우주 자연의 법칙은. 그래서 일주일이 일곱 번 되고 나서 갑자기 성령이 나타난 것입니다. 그와 같이 지금 이 성령은 제가 주는 것이지만, 이 영혼은 자기가 자기가 가져오는 영혼이 맞춤 영혼입니다. 제가 얼마나 좋은 일 많이 하고 남의 사람들에게 기쁘게 해 줬냐에 따라서 그 기쁨의 영혼이 와야 하는데 저주의 영혼이 그 집 안에 들어오면 집안은 망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온 사람들은 다 좋은 사람입니다. 다 인상도 좋고 아주 좋은 분들이 와 있습니다. 그래서 아주 복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좋은 일이 갑자기 일어납니다. 그래서 제가 산부인과 의사는 아니지만 제가 제일 알아듣기 쉽게 강의를 합니다. 아무리 여러분들이 산부인과 전문의가 강의를 해 줘도, 저 같이 알아듣기 쉽게 해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가 왜 남에게 불만을 가지면 안 되는가. 세상에 난관에 들어올 때, 24시간쯤 돼서 정자가 들어올 수가 있습니다. 이상한 아이가 태어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 난자는 24시간이 되면 질겨져 버립니다. 늙어 가지고. 그러면 이놈이 들어갈 때 애로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머리를 많이 부딪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정자의 뇌가 나빠져 버립니다. 그래 가지고 멍청한 아이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 난관을 뚫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런 동그란 것이 동그란 막을 뚫어야 하니까. 이 안으로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들어가야 분열이 일어납니다. 그래야 줄기세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의 인간으로 나왔다, 그러면 이것은 이뻐 죽는 것입니다. 그냥 얼마나 이쁩니까? 그냥 어린애 하나만 보고 이쁩니다. 그것이 어떻게 태어난 생명입니까? 그래도 잘났든 못났든 5억 명의 정자를 제친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여자 난자가 평생에 얼마 안 나오거든요. 이 난자를 한 번 붙들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못 만났으면 그냥 없어져 버리지 않습니까? 아주 그냥 행운아들이죠, 여러분. 불행합니까? 행복하죠. 절대 막연히 웃어라, 그것은 곤란한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속에서 웃음이 나오도록 샘솟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절대성과 상대성: 효도와 겸손의 가치
우리가 다 적었습니까?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이, 제일 고마운 것도 사람이고, 제일 조심해야 될 것도 사람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돈으로 남에게 좋은 일하는 것보다 이 절대성이나 상대성 원리를 깨닫는 것, 이 세상은 사실은 육체는, 육체는 절대성입니까, 상대성입니까? 상대적입니다. 육체는, 육체는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 상대성입니다. 저 별이나 태양이나 여기 교회나 저런 건물이 몇천 년 후에 찾아보면 없습니다. 저 위에 태양도 몇천 년 후에 보면 또 바뀝니다. 그러니까 다 옷을 벗습니다. 그냥 눈에 보이는 것은 상대성입니다. 내가 있을 때만 존재하고, 내가 없으면 없습니다. 그러니까 중도도, 중도가 상대성 중립도 상대성이고 다 상대성입니다. 중용도 상대성입니다. 왜 상대성일까요? 중심도 상대성입니다. 중앙도 상대성이라고 했습니다. 중간도 상대성입니다. 이것은 1차원, 2차원, 3차원인데, 3차원 이것, 이것은 4차원인데 이 4차원들도 상대성 맞을까요, 안 맞을까요? 왜 중도가 상대성일까요? 사람이 만들어도 절대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람이 만들어도 금척. 제가 나와서 하는 것은 지금 상대성도 있고 절대성도 있습니다. 사람이 만들어도, 자, 보세요. 이것은 사람이 만들어도 눈에 안 보이는 것은 절대성입니다. 자, 무엇이 있을까요? 눈에 안 보이는데 절대성입니다. 자, 무엇이 있을까요? 아버지와 어머니, 할머니, 할아버지, 조상은 절대성입니다. 몇억 년 간다 해서 자기 아버지 보고 아들아 그러겠습니까?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그것은 바뀔까요, 안 바뀔까요? 효도는요, 몇천 년을 가도 절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잊지 마라 이 말입니다. 어떻게 몇천 년이 간다 그래서 어머니 보고 딸아, 그럴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어머니 보고 어머니라 부르지, 절대성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래서 효도가 무섭다는 것입니다. 효도가 안 바뀝니다. 그런데 다른 집에서는 바뀝니다. 북한에서는 동무라고 합니다. 자기 아버지 보고. 여기서는 아버지라고 합니다. 아버지 동무지. 동무라도 앞에 아버지는 붙입니다. 아버지 동무, 어머니 동무 이렇게 부르지만, 여기는 그냥 친구 지간에 부르지만, 거기는 동무라고 합니다. 이와 같이 호칭은 바뀌지만, 부모라는 것은 절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서 절대성은 영원히 바뀌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여러분들이 추구해야 합니다. 그래서 효도가 무엇입니까? 백행의 근본입니다. 효도, 겸손 이런 것은 절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병을 물리치고, 재앙을 물리치고, 부적을 물리치고, 종교를 초월하고, 모든 겸손하기만 하면 신앙을 안 가지든, 종교를 안 믿든, 모든 것이 통과입니다. 겸손하면 그저 남을 앞에 가서 “저게 어떻게 태어난 자식이야” 이렇게 하고 항상 사람들을 존경하고 이러면은 그런 집안은 아무리 강가에 그냥 풍수가 나쁜 곳에 갖다 놓아도 그냥 하늘에서 복을 계속 지켜주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절대성은 효, 이런 것은 수천 수억 년 가도 제비 새끼가 자기 새끼를 제비 집에서 내쫓을 때, 이놈이 다 컸는데 어미가 나가라니까 여기를 물고 안 나갑니다. 여기 떨어지면 죽는 줄 압니다. 여기가 처마입니다, 집 처마. 그런데 여기서 떨어지면 죽는 줄 아는 것입니다. 대개 높으니까. 그런데 사실은 자기가 초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자기가 가지고 있는 줄 알까요, 모를까요?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똑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천사의 기질을 가지고 있을까요, 안 가지고 있을까요? 얼마든지 남을 위해서 좋은 일 할 수 있는 기질도 가지고 있고, 그러면 또 돈이 무진장 들어옵니다. 그런 마음을 먹으면. 그러니 여러분들은 전선줄과 같습니다. 전기를 가지고 와서 얼마든지 이쪽에서 쓰면 전기는 얼마든지 옵니다. 그런데 내가 이것을 쓰면 거지가 되는 줄 압니다. 그와 같이 여기만 뛰어내리면 자기가 날 줄 아는 것을 아는데, 자기 엄마는 맨날 날아다니고 하는데 나는 무서워 죽겠다. 그러니까 엄마가 나중에는 밥을 안 줍니다. 왜 안 줄까요? 뛰어내리라고 밥을 안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놈을 살살 밀어 가지고 절벽 끄트머리 제비집을 밀고 나와 아기를. 그러면 제비 새끼가 난간에 와서 발을 꽉 물고 끄트머리를 잡고 안 놓습니다. 그러면 어미가 제 발을 쪼아서 내쫓아 버립니다, 들이 밀어 버립니다. 그럼 제비가 떨어집니다. 떨어지면 날개를 자기도 모르게 흔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 바퀴 돌아서 집에 다시 옵니다. 그런데 이 제비가 그때 무엇을 깨닫냐면, 야 나도 우리 엄마처럼 날 수 있구나, 내가 왜 그것을 몰랐지?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다음부터는 여기 있으라 해도 안 있습니다. 엄마 잘 있어, 나는 딴 데로 갈 거야, 그러면서 날아가 버립니다. 그러면 다시는 돌아올까요, 안 돌아올까요? 그러면 제비 어머니는 아이고, 우리 내 자식이 이제 좋은 세상으로 갔구나, 그러고 만족합니다. 그러니깐 우리 인간들은 여기 여기에 매달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놓고 겸손해지면 어떻게 될까요? 모든 세상이 자기가 날아다닐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한 번도 안 날아 봤으니깐, 뭐 좋은 일을 한 번 해봤어야지.

하늘의 심판: 절대적 평가와 사랑의 가치
하늘은 죄를 평가할 때 절대성으로 평가할까요, 상대성으로 평가할까요? 70억 중에 네가 죄를 15번째로 많이 지었다, 이렇게 평가를 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상대성 평가입니다. 70억 중에 네가 첫 번째로 죄를 많이 지었다, 이렇게 평가할까요, 안 할까요? 안 합니다. 하늘은 죄를 평가할 때도 무엇을 할까요? 절대성으로, 상대적으로 안 합니다. 절대성으로. 너는 모든 70억 인간이 진 죄를 하늘이 이렇게 보니까 거의 다 50점입니다. 그래서 죄를 가지고 인간을 평가하는 데는 애로 사항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애로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늘은 절대성으로 인간을 평가하기 때문에 70억 인구 중에 죄를 진 사람이 네가 랭킹 몇 번이다, 이런 것 매길까요, 안 매길까요? 안 매기고 모든 인간들이 죄를 평균적으로 50점 정도 지으면, 너는 그 중에서 착한 일을 한 것이 무엇이 있느냐, 이래서 하늘이 평가하는 것은 죄에서 점수를 많이 줄까요, 사랑해서 많이 줄까요? 여기서 점수를 많이 줍니다. 그래서 인간들은 죄는 누구나 이빠이씩 짓고 옵니다. 이빠이씩 짓고 오니까 그 사람들의 죄를 볼까요, 안 볼까요? 죄는 안 보고 이 사람이 뭘 한 것이 있느냐, 뭘 환전한 것이 있느냐, 뭘 하늘을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한 것이 있느냐, 그것만 엄청나게 두드러집니다. 그래서 이것을 까발려, 까진 것입니다. 이해 갑니까? 그러니까 이 사랑이나 자비는 이 점수를 만회할 수 있는 기회죠.

그런데 하늘은 이렇게 인간을 모아서 심판할까요, 매일 심판할까요? 바로 매일 이 점수를 심판합니다, 매일 1초 단위로, 1초 단위로, 초 단위로. 그러니깐 죽어서 심판을 할까요, 안 할까요? 죽어서 심판은 안 하는데 살아서 심판하는데, 살아서 매일같이 심판이 되어 유전자에 그것이 쌓입니다. 거기에 배심원들이 저승사자가 여러분들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계속 심판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을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있으면 여러분이 박근혜 대통령을 확 칭찬하면 그 사람 점수가 올라갑니다. 그런데 막 욕을 하면 점수가 내려갑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에게 좋은 일을 한 사람은 그때그때마다 이 공간에 무엇이 있을까요? 공간이 무엇으로 되어 있을까요? 이 공간이 무엇으로 되어 있습니까? 파동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주파수 알죠? 주파수, 진동 이것으로 되어 가지고 여러분들이 하는 모든 것이 기록됩니다. 지금 몇 시냐? 이제 6시구나. 그래서 지금 현재 이 파동에 의해서. 그래서 기독교나 불교가, 기독교나 불교가 인간이 죽었을 때 심판한다 이 말은 틀린 것입니다. 벌써 제가 오늘 음식을 욕심을 내 가지고 많이 먹으면, 남의 것을 많이 뺐으면 오늘 배탈 납니다. 그리고 내일 교통사고 납니다. 제가 나쁜 짓을 아주 했을 때는 아주 심하게 했을 때는 내일 교통사고 납니다. 그리고 내일 손상 당하고 의식불명이 되고 죽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그 사람을, 그 사람이 죽어서는 갈 곳으로 49일 만에 직행할까요, 안 할까요? 직행해 버립니다. 49일 딱 되면 이 사람은 직행해서 가버립니다. 이 세상 가서 심판을 받는 절차는 이 세상에서 끝났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매일매일 좋게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모아 가지고 제가 죄를 씻겠다, 이런 소리 하면 안 됩니다. 매일매일 제가 죄를 씻어야 합니다. 이것 누가 썼나? 이것 누가 잘 썼네. 진짜 잘 써놨습니다.

국가 발전의 단계: 노동력, 기술, 예의, 배려, 신뢰
그래서 제가 우리나라 사람이 일본 사람을 미워하고 있지만, 우리나라 사람이 서울역을 가 보면 벽돌로 지은 건물 그런데 콘크리트로 지은 건물보다 튼튼합니다. 그런데 누가 지었죠? 일본 사람들이.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이 일제 강점기 때 벽돌로 지어놨으면 우리 건물이 남아 있을까요? 벌써 부실 공사해서 무너졌습니다. 이 사람들은 원칙을 지킬까요, 안 지킬까요? 무섭습니다. 우리가 낫밖에 못 만들 때 그 사람들은 비행기 만들었습니다. 미국을 쳐들어가서. 그러니까 그런 민족은 특징이 그 사람들이 제가 이야기했지, 지난번에. 이것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테크놀로지. 이것은 몇 불까지 가능하다고 했습니까? 2만 불. 그럼 우리는 2만 불 시대까지 와 있습니다. 테크놀로지는 무엇입니까? 다른 말로 하면 기술이죠. 우리는 2만 불 시대 와 있는데 맨날 일본 사람만 원망하고, 맨날 외국만 원망하는 기질이 있습니다. 지금도 일본 놈 뭐 어쩌고 막 이러면서 막 그냥 일본만 원망하고. 우리 자신을 반성해야 합니다. 우리 자신을. 그래야 이제 올라갈 텐데, 맨날 남을 원망하는 것입니다. 남을. 북한하고 일본을 왜 그렇게 미워하냐고. 북한이야 지금 우리의 적으로 되어 있지만 그래도 우리 동족 아니겠습니까? 거기에 있는 정치 지도자들하고는 감정이 있지만.

그래서 우리는 2만 불이 되어있는 지금의 테크놀로지, 기술로서는 2만 불 갔습니다. 그 전에는 우리가 1만 불을 무엇을 했다고 했습니까? 맨 파워. 이것은 1만 불. 이것은 무엇입니까? 노동력입니다. 이것은 1만 불이 가능했습니다. 이것은 가발 공장을 하든 뭘 하든 우리는 노동으로 1만 불까지 올린 민족입니다. 1만 불. 그러면 우리가 앞으로 3만 불 가려면 무엇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까? 에티켓이 있어야 할까요, 안 있어야 할까요? 에티켓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예의입니다. 예의라고 제가 그랬죠. 그냥 이것 한글로 적어야겠습니다. 그냥 예의, 여기 에티켓이 3만 불로, 3만 불입니다, 3만 불. 이 에티켓이 예의입니다, 영어로. 이 에티켓이 예의입니다. 그러면 3만 불까지 가려면 에티켓이 있어야 합니다. 4만 불까지 가려면 무엇이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까? 매너. 이것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매너, 배려. 한글로는 배려. 우리가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는데, 우리 민족은 일본 놈 죽일 놈, 뭐 북한은 어떻고. 우리 민족은 우리 민족이 반성하는 일이 없습니다. 우리가 좀 더 잘 알려면 이제 다른 민족하고 그렇게 싸우면 안 됩니다. 일본 사람들이 건물 하나를 짓거나 이런 것을 우리한테 와서 가르쳐 준 것이 이 정도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건물 짓는 것도 그 사람들한테 우리가 배운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학교다, 이 엉망으로 짓습니다. 제대로 짓지 못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60년, 70년 전에 건축 기술이 지금 우리는 못 따라갑니다. 엉망입니다. 지금도.

그 다음에 5만 불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5만 불은 신뢰라고 했죠. 신뢰. 신뢰는 전 세계 창고가 어디에 있다고 했습니까? 스위스. 왜 스위스에 있을까요? 신뢰가 있어서. 미국에 만약에 금을 쌓아 놓은 창고가 있으면요, 갱단이 다 가져가 버립니다. 영국에 있으면 다 가져가 버립니다. 그런데 스위스는 철저하게 신뢰가 됩니다. 한 번도 금 창고가 털린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미국, 영국, 다른 프랑스는 독일은 다 털렸습니다. 그 사람들이 아예 금 창고를 스위스에 갖다 놓은 것입니다. 은행 돈도 돈 많은 것은 거기다 다 갖다 놓았습니다. 그런데 로마 교황을 지금까지 2차 대전 이후부터 지금까지 누가 지킬까요? 경호를 누가 할까요? 왜 스위스가 할까요? 스위스 사람만 믿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나라 사람은 속닥속닥 해가지고 로마 교황을 암살할 수가 있습니다. 그쪽 종교 세력이 교황을 죽여 버립니다, 이렇게 돈 줄 테니까. 그런데 스위스 사람은 매수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로마 교황은 지금까지 한 번도 로마 사람이 한 적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로마 사람이 만약에 한다면, 로마 대통령이 이태리 대통령을 없애 버릴 수도 있지 않습니까?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로마 사람이 로마의 교황을 스위스 사람들 용병을 가지고 지금까지 몇 백 년간 경호를 하고 있습니다. 신뢰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9만 불입니다, 지금. 9만 불, 5만 불 이후부터는 이것만 있으면 됩니다. 마냥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대한민국을 10만 불까지 올려서 세계 통일 하려고 하는 사람이니까 여러분들한테 신뢰를 따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좀 믿을 수 있도록 남을 비방하지 말고 배려하고 예의 지키고 이렇게 노동력이나 기술을 가지고 이것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제는 이것은 중국입니다. 모방할까요, 안 할까요? 다 모방하는데. 중국이 할 수 없는 것이 예의나 배려나 신뢰입니다.

무극대도 시대: 절대성의 중요성
자, 6시니까 오늘 강의는 절대성과 상대성입니다. 절대성은 허경영은 금척이니까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지 않는 절대성의 에너지를 제 사진에서는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명함이나 제 얼굴이든 신문에 나온 제 얼굴이든 텔레비전에 나오는 제 얼굴이든 거기에는 우주의 무한한 에너지, 창조 에너지가 있고 부르면 달라지고 앞으로 책도 나오고 물도 나오고 제 물이 전 세계로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제 얼굴이 들어간 식품 회사. 이렇게 나와서 전 세계 경제가 허경영의 얼굴에서 좌우되는 시대가 앞으로 올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절대성, 절대성, 이 우주의 절대성을 가지고 와 있는 자는 지금 허경영 한 사람으로, 다른 것에는 절대성의 에너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금 있는 태양 에너지는 절대성일까요, 상대성일까요? 상대성입니다. 이 태양 에너지는 제 에너지하고 다릅니다. 저는 미국에 있는 사람을 탁 핸드폰으로 보고 고치기도 하고, 여기서 에너지를 주는데 여러분들은 이 태양 에너지는 미국에 있는 사람한테 안 갑니다. 지구가 가려 버리니까. 지구가 이렇게 가리고 있으니까 여기 한국에서 미국으로 에너지가 갈까요? 태양열이 안 가지. 여기가 낮이면 여기는 밤입니다. 그런데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여기서도 제 이름 부르면 우주 에너지가 오고, 여기서 부르면 나옵니다. 이것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인데, 인체를 건강하게 하고 행운을 주고 몸을 건강하게 해주고, 모든 것이 그 자리에서 증명이 되는데, 다른 종교인들이 이것을 증명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아무리 불러봐야 에너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제가 다음에는 제 에너지에 대해서도 강의하겠지만, 이 절대성을, 절대성을 굉장히 중요시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불교의 중도나, 기독교의 중립 사상이나, 유교의 중용 사상이나, 도교의 중화 사상이나, 이렇게 중 자가 붙은 것은 항상 이것이 주변이 존재할까요, 안 할까요? 주변이 있으니까 가운데가 있는 것입니다. 중 자가 붙은 것은 21세기에는 필요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21세기는 무극대도 시대입니다, 절대성의 시대로. 상대성의 여기에 매이지 마라, 이 말입니다. 저 사람은 부자고 나는 가난뱅이야, 이것은 상대성입니다. 그것을 버려야 합니다.

국민 배당제와 국가 부채 해결
개인 한 사람이 재산을 국가가 얼마 가지고 있을까요? 국가의 우리나라 사람 한 사람이 국가의 13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가가 가지고 있는 재산이 전체 얼마입니까? 우리나라 국가 전체 재산, 대한민국 정부 전체 재산이 얼마입니까? 왜 아무도 모릅니까? 그것이 자기 재산입니다. 7경입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 5천만을 나눠 보세요. 5천만을 나누면 13억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돈이 없는 것 같아도 개인이 13억을 국가가 가지고 있습니다. 5천만 명이 주주니까. 그러면 13억 있는데, 13억을 가진 사람이 왜 가난한 것입니까? 그래서 저는 13억에 대한 이자를 앞으로 지급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국민 배당이라고 합니다. 국민 배당제, 국민 배당을 실시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13억이라고 하지 말고 간단하게 10억에 대한 이자를 주는 것입니다. 은행 이자 정도의 돈을 매년 여러분들의 통장에다가 넣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 배당제가 되면 여러분들이 사생활에 여유 돈이 들어옵니다. 그러면 이것을 또 여러분들이 씁니다. 쓰면 경기가 살아날까요, 안 살아날까요? 그런데 지금은 이 돈을 국가가 무기 구입이라 뭐다 여기저기로 돈이 빠져나가 가지고 이것이 어디로 지하로 들어가 버립니다. 그래서 5만 원짜리만 은행에 나오면 어떤 검은 사람들이 달라붙어 어디로 다 사라져 버립니다. 빚만 늘어납니다. 모든 공기업이 세상에 몇 년 사이에 170조나 나옵니다. 공기업부터 시작해서 부채가 빚으로 삽니다. 빚 잔치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 되면 제 것을 모방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기저기서. 그런데 제가 대통령 되면 우리나라 부채는 몇 년 사이에 싹 없어져 버립니다. 다 갚아버립니다. 그래서 지금 국민 부채도 많지만, 대기업들도 금년 한 몇 년 동안에 부채가 170조나 늘었습니다. 빚이. 대기업들이 30대 대기업이 170조의 부채가 증가했습니다. 그러면 가만히 보면 그 사람들이 투자를 하기도 했겠지만, 이 속에는 적자가 많은 것입니다. 자, 그럼 다음 주에는 허경영의 에너지에 대해서 좀 더 상세하게 이제 강의를 하겠습니다. 오늘은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6시 정각에.

dv 인간의 삶과 우주의 원리를 절대성과 상대성의 관점에서 설명하고, 건강, 행복,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통찰.

  1. 절대성과 상대성의 이해

세상을 보는 두 가지 관점:
상대성: 눈에 보이는 모든 것(육체, 태양, 건물 등)은 시간이 지나면 변하고 사라지는 존재.
중도, 중립, 중용, 중화 사상과 같이 ‘중’자가 붙은 개념은 주변이 존재해야만 가운데가 존재하므로 상대성에 해당.
인간의 죄를 평가할 때 랭킹을 매기는 것은 상대적 평가.
절대성: 영원히 변하지 않는 본질적인 것.
예시: 부모 자식 간의 효도, 겸손.
하늘은 인간의 죄를 평가할 때 상대적으로 랭킹을 매기지 않고, 절대적으로 선행을 평가.
우주의 무한한 에너지를 창조하고 불러내는 절대성을 가지고 있다..

  1. 건강과 행복의 비결

황수관 박사의 사례:
면역학 최고 전문가였으나 67세에 면역력 부족으로 인한 패혈증으로 사망.
잦은 출장과 불규칙한 수면으로 심장에 석회가 쌓여 혈관이 딱딱해지고 면역력이 저하된 것이 원인.
겉으로는 건강해 보였으나, 실제로는 몸을 혹사하고 있었음.
스트레스의 진실:
스트레스는 병의 원인이 아님: 서양 의학은 스트레스를 병의 원인으로 보지만, 이는 잘못된 관점.
스트레스의 진짜 원인: 교만.
자신이 남보다 높다고 생각하는 마음이 스트레스를 유발.
스트레스 해소법: 겸손.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겨준 것처럼 자신을 낮추는 겸손한 마음이 스트레스를 없앰.
적당한 스트레스는 오히려 인체에 긍정적인 영향.
갈치 사례: 천적이 있을 때 스트레스를 받아 생존력이 높아짐.
질병의 종류:
고병: 유전병으로 고치기 어려움 (예: 당뇨, 심장병).
질병: 정신병이 육체병이 되는 경우.
증상: 패혈증과 같이 면역력 부족으로 인한 증상은 병이 아님.
웃음의 중요성:
억지로 웃는 것은 독이 될 수 있음.
웃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
진정한 웃음은 마음속에서 우러나와야 함.

  1. 인간 생명의 신비와 가치

생명의 탄생 과정:
배란기: 난소에서 난자가 배출되며, 난자의 수명은 24시간.
수정: 5억 대 1의 경쟁을 뚫고 정자가 난자에 도달하여 수정.
난자와 정자는 각각 반쪽 세포이며, 만나야 온전한 세포가 되어 분열 시작.
난자가 나온 지 10시간 이내에 정자가 만나야 건강한 아이가 태어날 확률 높음.
늦게 수정되면 장애아가 될 가능성.
줄기세포: 수정 후 14일 동안 난관에 머무는 동안 줄기세포 상태 유지.
착상: 14일 후 자궁으로 이동하여 자궁벽에 착상 (임신).
배아기: 착상 후 49일이 되면 영혼이 들어옴 (유대교의 7×7=49일, 기독교의 오순절과 유사).
이 시기에 영혼의 질은 부모의 전생 행동과 조상에 따라 결정.
태아기: 배아기 이후 인간으로서 성장 시작.
인간 생명의 존엄성:
5억 대 1의 경쟁을 뚫고 태어난 모든 인간은 복 덩어리이며 존경받아야 할 존재.
여성의 배란일 낭비는 유산과 아이의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음.
25세 이전 임신 시 특별 포상금 지급 및 주택 대출 무이자 지원 정책을 제안.

  1. 사회 문제와 해결 방안

죄의 종류:
말로 짓는 죄 (망언): 가장 나쁜 죄 (예: 망령된 말, 이간질, 욕설, 저주, 사기).
마음으로 짓는 죄: 탐욕, 성냄, 어리석음.
몸으로 짓는 죄: 살생, 도둑질, 음행.
국민 배당제:
대한민국 정부 자산 7경 원을 5천만 국민에게 나누면 1인당 13억 원.
이 13억 원에 대한 이자를 매년 국민 통장에 지급하여 사회생활에 여유를 주고 경기 활성화.
국가 부채를 없애고 대기업 부채 문제 해결.
농업 뉴딜 정책:
폐교된 초등학교를 활용하여 농업 유대 단지 1천 개 이상 조성.
500만 명 이상 수용하여 농사 짓고 월급 지급 (부부당 월 200만원).
실업자 문제 해결 및 건강한 인재 양성.
국가 발전의 5단계:
1만 불 시대: 노동력 (Man Power).
2만 불 시대: 기술 (Technology).
3만 불 시대: 예의 (Etiquette).
5만 불 시대: 배려 (Consideration).
9만 불 시대: 신뢰 (Trust).
스위스가 전 세계 금 창고를 보관하고 로마 교황을 경호하는 것은 신뢰 때문.
대한민국을 10만 불 국가로 만들어 세계 통일을 목표.

  1. 죽음과 심판

죽음의 고통보다 더한 고통: 석가모니는 돈(물질)에 대한 고통이 죽음보다 더 크다고 설파.
생활고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웃을 수 있는 환경이 필요.
사후 세계:
죽어서 저승을 못 가고 떠도는 귀신이 집안에 존재.
남에게 좋은 말을 하고 좋은 일을 하면 귀신이 도와줌 (결초보은).
하늘은 죽어서 심판하지 않고, 살아있는 동안 매일매일 심판하며 유전자에 기록.
49재: 죽은 영혼이 49일 만에 다른 존재로 태어나기 때문에 49일 이후에는 제사가 필요 없음.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라는 오해: 스트레스는 병의 원인이 아니라 교만에서 비롯되며, 겸손한 마음으로 스트레스를 극복 가능.
억지 웃음의 부작용: 웃을 수 있는 환경이 아닌데 억지로 웃으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으므로, 진정한 웃음이 나올 수 있는 환경 조성 필요.
인간 생명의 가치 경시: 모든 인간은 5억 대 1의 경쟁을 뚫고 태어난 기적적인 존재이므로, 서로 존중하고 사랑해야 함.

절대성: 영원히 변하지 않는 본질적인 진리.
상대성: 시간과 환경에 따라 변하는 현상적인 진리.
패혈증: 면역력 부족으로 세균이 혈액에 침투하여 발생하는 증상.
고병: 유전적 요인으로 발생하는 난치성 질병.
망언: 말도 안 되는 망령된 말로, 가장 큰 죄 중 하나.
겸손: 자신을 낮추고 남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스트레스를 없애고 복을 부르는 덕목.
국민 배당제: 국가 자산을 국민에게 배당하여 경제적 여유를 제공하는 정책.
농업 뉴딜 정책: 폐교를 활용하여 농업 단지를 조성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정책.

나이 든 삶의 지혜: 70세 이후의 삶은 젊은 사람의 1300년 삶과 같으며, 세상의 묘미를 깨달을 수 있는 시기.
일본 건축 기술: 일제강점기 일본인이 지은 건물은 콘크리트 건물보다 튼튼하고 오래감.
에너지: 사진이나 이름에는 우주 에너지가 담겨 있어, 이를 통해 건강과 행운을 얻을 수 있다..

불청객(不請客)-(불(不)-not, 청(請)-invite, 객(客)-guest)

초청객(招請客)-(초(招)-beckon, 청(請)-invite, 객(客)-guest)
민주주의(民主主義)-(민(民)-people, 주(主)-master, 주(主)-doctrine, 의(義)-meaning)
신정주의(神政主義)-(신(神)-god, 정(政)-govern, 주(主)-doctrine, 의(義)-meaning)
한일협정(韓日協定)-(한(韓)-Korea, 일(日)-Japan, 협(協)-cooperate, 정(定)-decide)
포철(浦鐵)-(포(浦)-coast, 철(鐵)-iron)
고속도로(高速道路)-(고(高)-high, 속(速)-speed, 도(道)-road, 로(路)-road)
파월(派越)-(파(派)-dispatch, 월(越)-Vietnam)
독재(獨裁)-(독(獨)-alone, 재(裁)-judge)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체제(體制)-(체(體)-body, 제(制)-system)
해산(解散)-(해(解)-untie, 산(散)-scatter)
발의(發議)-(발(發)-start, 의(議)-discuss)
임기(任期)-(임(任)-duty, 기(期)-period)
인체(人體)-(인(人)-human, 체(體)-body)
급성장(急成長)-(급(急)-rapid, 성(成)-achieve, 장(長)-grow)
신념(信念)-(신(信)-believe, 념(念)-thought)
국정감사(國政監査)-(국(國)-nation, 정(政)-govern, 감(監)-oversee, 사(査)-examine)
이념(理念)-(이(理)-reason, 념(念)-thought)
선장(船長)-(선(船)-boat, 장(長)-chief)
암초(暗礁)-(암(暗)-dark, 초(礁)-reef)
불임(不妊)-(불(不)-not, 임(妊)-pregnant)
소금(小金)-(소(小)-small, 금(金)-gold)
소독(消毒)-(소(消)-disappear, 독(毒)-poison)
질환(疾患)-(질(疾)-illness, 환(患)-suffer)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탄소(炭素)-(탄(炭)-charcoal, 소(素)-element)
수소(水素)-(수(水)-water, 소(素)-element)
헬륨(氦)-(해(氦)-helium)
베릴륨(鈹)-(비(鈹)-beryllium)
질소(窒素)-(질(窒)-choke, 소(素)-element)
산소(酸素)-(산(酸)-acid, 소(素)-element)
석탄(石炭)-(석(石)-stone, 탄(炭)-charcoal)
다이아몬드(金剛石)-(금(金)-gold, 강(剛)-strong, 석(石)-stone)
원자(原子)-(원(原)-origin, 자(子)-child)
연금술사(鍊金術士)-(련(鍊)-refine, 금(金)-gold, 술(術)-art, 사(士)-scholar)
백금(白金)-(백(白)-white, 금(金)-gold)
물리학(物理學)-(물(物)-thing, 리(理)-reason, 학(學)-study)
과도기(過渡期)-(과(過)-pass, 도(渡)-cross, 기(期)-period)
군주제(君主制)-(군(君)-ruler, 주(主)-master, 제(制)-system)
독재자(獨裁者)-(독(獨)-alone, 재(裁)-judge, 자(者)-person)
하극상(下剋上)-(하(下)-lower, 극(剋)-overcome, 상(上)-upper)
상보하(上保下)-(상(上)-upper, 보(保)-protect, 하(下)-lower)
투기(妬忌)-(투(妬)-envy, 기(忌)-avoid)
질투(嫉妬)-(질(嫉)-jealous, 투(妬)-envy)
시기(猜忌)-(시(猜)-suspect, 기(忌)-avoid)

절대성(絕對性)-(절(絕)-absolute, 대(對)-opposite, 성(性)-nature)
정금(正金)-(정(正)-pure, 금(金)-gold)
영원불변(永遠不變)-(영(永)-eternal, 원(遠)-distant, 불(不)-not, 변(變)-change)
금척(金尺)-(금(金)-gold, 척(尺)-ruler)
메시아(메시아)-(메시아-Messiah)
진인(眞人)-(진(眞)-true, 인(人)-person)
수명(壽命)-(수(壽)-longevity, 명(命)-life)
면역력(免疫力)-(면(免)-immunity, 역(疫)-epidemic, 력(力)-power)
정치인(政治人)-(정(政)-government, 치(治)-rule, 인(人)-person)
패혈증(敗血症)-(패(敗)-defeat, 혈(血)-blood, 증(症)-symptom)
백혈구(白血球)-(백(白)-white, 혈(血)-blood, 구(球)-cell)
세균(細菌)-(세(細)-fine, 균(菌)-germ)
혈관(血管)-(혈(血)-blood, 관(管)-vessel)
임파구(淋巴球)-(임(淋)-lymph, 파(巴)-node, 구(球)-cell)
질병(疾病)-(질(疾)-disease, 병(病)-illness)
증상(症狀)-(증(症)-symptom, 상(狀)-form)
고질병(痼疾病)-(고(痼)-chronic, 질(疾)-disease, 병(病)-illness)
유전병(遺傳病)-(유(遺)-hereditary, 전(傳)-transmit, 병(病)-disease)
당뇨병(糖尿病)-(당(糖)-sugar, 뇨(尿)-urine, 병(病)-disease)
심장병(心臟病)-(심(心)-heart, 장(臟)-organ, 병(病)-disease)
뇌졸중(腦卒中)-(뇌(腦)-brain, 졸(卒)-sudden, 중(中)-stroke)
육체(肉體)-(육(肉)-flesh, 체(體)-body)
정신병(精神病)-(정(精)-spirit, 신(神)-mind, 병(病)-disease)
호르몬(호르몬)-(호르몬-hormone)
입지견적(立志見的)-(입(立)-establish, 지(志)-will, 견(見)-view, 적(的)-target)
단명상(短命相)-(단(短)-short, 명(命)-life, 상(相)-appearance)
과로(過勞)-(과(過)-excessive, 로(勞)-labor)
석회(石灰)-(석(石)-stone, 회(灰)-ash)
경화(硬化)-(경(硬)-hard, 화(化)-change)
모세혈관(毛細血管)-(모(毛)-hair, 세(細)-fine, 혈(血)-blood, 관(管)-vessel)
십악중죄(十惡重罪)-(십(十)-ten, 악(惡)-evil, 중(重)-heavy, 죄(罪)-sin)
망어(妄語)-(망(妄)-false, 어(語)-speech)
진정성(眞正性)-(진(眞)-true, 정(正)-right, 성(性)-nature)
스트레스(스트레스)-(스트레스-stress)
교만(驕慢)-(교(驕)-arrogant, 만(慢)-proud)
겸손(謙遜)-(겸(謙)-humble, 손(遜)-modest)
도풍(道風)-(도(道)-way, 풍(風)-style)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법풍(法風)-(법(法)-law, 풍(風)-style)
좌청룡(左靑龍)-(좌(左)-left, 청(靑)-blue, 룡(龍)-dragon)
우백호(右白虎)-(우(右)-right, 백(白)-white, 호(虎)-tiger)
현무(玄武)-(현(玄)-dark, 무(武)-warrior)
주작(朱雀)-(주(朱)-red, 작(雀)-sparrow)
임파액(淋巴液)-(임(淋)-lymph, 파(巴)-node, 액(液)-fluid)
영양소(營養素)-(영(營)-nourish, 양(養)-nurture, 소(素)-element)
망어(妄語)-(망(妄)-false, 어(語)-speech)
양설(兩舌)-(양(兩)-two, 설(舌)-tongue)
악구(惡口)-(악(惡)-evil, 구(口)-mouth)
살생(殺生)-(살(殺)-kill, 생(生)-life)
투도(偸盜)-(투(偸)-steal, 도(盜)-rob)
음행(淫行)-(음(淫)-lust, 행(行)-act)
배란(排卵)-(배(排)-discharge, 란(卵)-egg)
난자(卵子)-(난(卵)-egg, 자(子)-child)
정자(精子)-(정(精)-sperm, 자(子)-cell)

유튜브와 광고 수익의 잠재력

유튜브를 통해 많은 사람이 강연을 찾아오고 있으며, 이로 인해 더 넓은 공간이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유튜브 영상에 배너 광고가 게재되는 현상은 광고료 수입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조회수가 많아지면 광고 수익이 증가하여 월 1억 원까지도 벌 수 있는 잠재력이 있습니다. 이러한 수익은 대선과 같은 활동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1. 절대성과 상대성의 진리: 금척과 쇠자
    오늘의 주제는 절대성과 상대성의 진리입니다. 지난주에 언급했던 정금 금척은 녹이 슬지 않아 영원불변합니다. 반면, 쇠자는 녹이 슬어 결국 자신을 죽입니다. 사람들은 쇠자로 사물을 보기에 모든 것을 썩어 없어질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러나 절대적인 금으로 된 자, 즉 금척을 가진 메시아나 진인의 말을 들으면 살길이 열립니다.

  2. 황수관 박사와 지미 카터의 수명 비교: 말과 행동의 불일치
    건강 박사이자 의사인 황수관은 면역력 전문가였지만 67세에 사망했습니다. 반면, 정치인 중 수명이 짧은 편인 지미 카터는 92세에도 건강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110세 이상 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사회 지도자들의 모순을 보여줍니다. 국민의 건강을 외치던 황수관 박사가 일찍 사망한 것은 그의 말과 행동이 달랐음을 시사합니다. 젊은 시절은 질풍노도와 같아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지만, 나이가 들어 세상을 보면 삶의 묘미를 깨닫게 됩니다. 60세 이후에 빨리 죽는 사람들은 인생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죽는 것입니다.

  3. 절대성과 상대성의 개념: 수능 영어와 하늘의 법칙
    하늘은 사람을 심판할 때 절대성으로 심판합니다. 상대성은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개념으로, 수능 시험의 상대평가와 같습니다. 그러나 최근 수능 영어는 절대평가로 바뀌어 90점 이상이면 1등급을 받습니다. 이는 남과 비교하지 않고 점수 자체로 평가하는 절대성의 원리를 따르는 것입니다. 절대성은 하늘의 법칙이며, 음양과 태극이 존재하지 않는 무극의 영역입니다. 반면, 지구에는 중력이 존재하며 음양이 있습니다.

  4. 황수관 박사의 죽음과 면역력의 진실: 패혈증과 석회
    황수관 박사는 면역력 부족으로 인한 패혈증으로 67세에 사망했습니다. 패혈증은 세균이 혈액에 침투하여 백혈구가 지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는 병이 아니라 면역력 부족으로 인한 증상입니다. 황 박사가 면역력이 떨어진 이유는 7시간 미만으로 잠을 자거나 8시간 이상 잠을 자면 심장이 석회를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 이 석회는 혈관에 쌓여 혈관을 경화시키고 면역력을 약화시킵니다. 혈관에 석회가 쌓이면 패혈증이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잠을 자지 않고 욕심을 부리거나 늦잠을 자는 습관은 석회 축적을 가속화하여 면역력을 약화시킵니다.

  5. 고질병의 정의와 종류
    고질병은 세 가지 병이 합쳐진 것을 의미합니다.

고병: 유전병과 같이 고치기 어려운 병입니다.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당뇨병이나 뇌졸중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질병: 마음의 병과 육체의 병을 포함합니다. 정신병이 육체의 병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육체의 병: 몸에 나타나는 병입니다.

이 세 가지 병이 복합적으로 나타날 때 고질병이라고 부릅니다. 반면, 패혈증이나 체증과 같은 증세는 병 중 가장 약한 단계입니다.

  1. 황수관 박사의 단명상과 과로의 위험성
    황수관 박사는 훌륭한 인물이지만, 그의 얼굴은 단명상이었습니다. 그는 건강을 위해 웃음을 강조했지만, 정작 본인은 과로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졌습니다. 잦은 출장과 불규칙한 수면, 그리고 식당 음식 섭취는 그의 건강을 악화시켰습니다. 유명해지는 것이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남에게 웃음을 주려다 정작 자신의 몸은 망가뜨린 것입니다.

  2. 석가모니의 가르침: 죽음보다 더 큰 고통, 물질에 대한 고통
    석가모니는 제자들에게 인간이 죽는 고통보다 더 큰 고통이 있다고 가르쳤습니다. 그것은 바로 물질에 대한 고통입니다. 6남매를 홀로 키우는 어머니가 돈이 없어 자식들을 굶기는 상황은 죽음보다 더 큰 고통을 느끼게 합니다. 이러한 고통은 죽는 것보다 차라리 나을 수 있다고 생각하게 만들 정도로 무섭습니다.

  3. 어려운 이들을 위한 정책과 어머니들의 희생
    대통령이 되면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비밀을 보장할 것입니다. 신분증이나 인적 사항 없이도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자존심을 지켜줄 것입니다. 최소한의 생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사람들이 웃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입니다. 우리나라 어머니들은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며 희생해왔습니다. 따뜻한 물이 나오지 않던 시절, 허리가 굽도록 물을 긷고 밭을 매며 자식들을 키웠습니다. 이러한 어머니들을 웃게 해주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4. 지미 카터의 숨겨진 공헌: 한반도 전쟁 방지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몸은 힘들었지만, 그의 노력으로 한반도에서 3차 대전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는 북한을 방문하여 전쟁을 막았고, 이 덕분에 6.25 사변과 같은 비극이 재발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그의 고마움을 잘 모르지만, 그는 우리 국민을 웃게 해준 절대적인 인물입니다. 그의 외모는 도인과 같으며, 농부의 아들로서 겸손함을 지녔습니다.

  5. 농업 뉴딜 정책과 건강한 미래 세대
    대통령이 되면 농업 뉴딜 정책을 추진하여 전국에 1,000개 이상의 뉴딜 단지를 만들 것입니다. 폐교된 초등학교를 활용하여 500만 명 이상을 고용하고, 이들에게 월급을 지급하여 실업 문제를 해결할 것입니다. 부부가 함께 일하면 3년 만에 1억 원을 모을 수 있습니다. 뉴딜 단지에는 주거 공간과 함께 시골 초등학교를 활성화하여 아이들이 맨발로 흙밭에서 뛰어놀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 우리나라를 세계 10위권으로 이끌 것입니다. 도시 아파트에서 자란 아이들은 쌀나무를 모르는 등 자연과 단절되어 있습니다.

  6. 십악중죄: 말로 짓는 죄의 심각성
    사람이 짓는 죄는 몸으로 짓는 죄, 말로 짓는 죄, 마음으로 짓는 죄 세 가지가 있습니다. 이 중 말로 짓는 죄가 가장 많습니다. 말로 짓는 죄 중 가장 나쁜 것은 망어(妄語), 즉 쓸데없는 말입니다. 웃음 강연도 망어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집안이 망해가는 상황에서 억지로 웃는 것은 몸에 독이 됩니다. 가짜 웃음은 스트레스를 유발하며, 진정한 웃음은 환경이 조성될 때 나옵니다.

  7. 스트레스의 진정한 원인: 교만
    스트레스는 만병의 원인이라는 서양 의학자들의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스트레스의 진정한 원인은 교만입니다. 행사에서 자리 배치에 민감하게 반응하거나, 자신이 남보다 높다고 생각하는 마음이 스트레스를 유발합니다. 예수님이 12제자의 발을 씻어준 것은 겸손을 상징합니다. 겸손한 사람은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남의 집에서 일할 때도 겸손한 마음으로 감사하게 일하면 스트레스를 덜 받고 오래 살 수 있습니다. 겸손한 사람은 일이 힘들어도 자식 얼굴을 떠올리며 즐겁게 일합니다.

  8. 겸손과 장수: 스트레스 없는 삶
    겸손한 사람은 아무리 험악한 일을 시켜도 감사하게 생각하며 스트레스를 받지 않습니다. 그들은 오래 살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인정받습니다. 반면, 교만한 사람은 불평불만을 쌓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일찍 죽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며 겸손의 본을 보였습니다. 이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오래 살기 위한 지혜입니다.

  9. 스트레스의 긍정적 측면과 교만의 위험성
    스트레스는 항상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강릉 갈치가 서울까지 살아서 오려면 천적을 넣어 적당한 스트레스를 주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적당한 스트레스는 인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교만은 자연의 법칙에 의해 제거됩니다. 부자들이 일찍 죽는 이유는 천적이 없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방탕한 생활을 하기 때문입니다.

  10. 좋은 스트레스와 책임감
    주인이 시키는 일을 열심히 하고, 주인이 만족할 만한 결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는 스트레스는 몸에 좋습니다. 이러한 스트레스는 책임감을 동반하며, 칭찬을 받으면 피로가 사라집니다. 일을 준 사람에게 감사하고, 그 사람에게 칭찬이 돌아가도록 열심히 일하는 마음가짐은 긍정적인 스트레스를 유발합니다.

  11. 패혈증의 원인과 임파액의 역할
    패혈증은 세균이 혈액이나 임파액에 침투하여 발생하는 질병입니다. 우리 몸에는 혈액과 임파액이 순환합니다. 임파액은 맑은 물로, 세균을 죽이는 역할을 합니다. 상처가 났을 때 나오는 진물은 임파액이 세균을 소독하는 과정입니다. 당뇨병 환자는 진물이 잘 나오지 않아 상처가 썩어 들어갑니다. 세균이 임파액을 통해 온몸에 퍼지면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급속히 위험해집니다.

  12. 말로 짓는 죄의 종류와 영향
    말로 짓는 죄는 망어(妄語), 기어(綺語), 양설(兩舌), 악구(惡口) 네 가지가 있습니다.

망어: 망령된 말, 거짓말, 쓸데없는 말입니다.

기어: 남을 속이는 말입니다.

양설: 이간질하는 말입니다.

악구: 남을 저주하는 말입니다.

이러한 말들은 남에게 상처를 주고, 결국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특히 망어는 결혼 생활을 망치기도 합니다.

  1. 착한 사람의 죽음과 영혼의 윤회
    착한 사람이 일찍 죽는 경우는 그 사람이 너무 착하여 더 좋은 곳으로 가기 위해 빨리 졸업하는 것입니다. 마치 스페인 왕자로 태어나기 위해 급히 죽는 것과 같습니다. 암 환자 중에도 모나코 왕비로 태어날 운명이라 치료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천재들이 명이 짧은 것도 다른 사람이 100년 살 것을 10살까지 다 살았기 때문입니다. 죄가 있어서 아픈 사람도 있지만, 좋은 곳으로 가기 위해 빨리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2. 십악중죄: 마음과 몸으로 짓는 죄
    마음으로 짓는 죄는 탐(貪), 진(瞋), 치(癡) 세 가지입니다.

탐: 탐욕에서 오는 죄입니다.

진: 성질을 내는 죄입니다.

치: 어리석음에서 오는 죄입니다.

몸으로 짓는 죄는 살생(殺生), 투도(偸盜), 음행(淫行) 세 가지입니다. 이 열 가지 죄를 십악중죄라고 합니다.

  1. 인간 생명의 기적: 배란, 수정, 착상, 배아, 태아
    여성의 난자는 수명이 24시간이며, 남성의 정자는 72시간입니다. 5억 대 1의 경쟁을 뚫고 정자가 난자와 만나 수정이 이루어지는 것은 기적입니다. 난자가 나온 지 10시간 이내에 정자가 만나야 건강한 아기가 태어날 확률이 높습니다. 난자가 늙어 힘이 없을 때 정자가 들어오면 장애아가 태어날 수 있습니다. 수정된 난자는 14일 동안 난관에서 줄기세포 상태로 분열하며, 이후 자궁에 착상하여 임신이 됩니다. 착상 후에는 배아기를 거쳐 태아로 성장합니다. 이 모든 과정을 거쳐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은 엄청난 복입니다.

  2. 여성의 배란기 낭비와 출산 장려 정책
    현대 여성들은 직장 생활 등으로 인해 배란기를 낭비하고 30세 이후에 임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30세 이후의 난자는 질이 좋지 않아 유산될 확률이 높고, 신경질적인 아이가 태어날 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25세 이전에 임신하면 특별 포상금을 지급하고, 출산 시 3천만 원, 25세 이전에 결혼하면 5천만 원의 보너스를 지급할 것입니다. 또한, 결혼하면 1억 원과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하여 젊은 세대의 결혼과 출산을 장려할 것입니다.

  3. 오순절과 영혼의 유입
    오순절은 유대교에서 7 곱하기 7, 즉 49일 다음 날인 50일째 되는 날을 의미합니다. 기독교에서는 예수님이 죽은 지 49일 만에 성령이 나타난 날을 오순절이라고 합니다. 인간도 임신 후 49일째 되는 배아기에 영혼이 몸속으로 들어옵니다. 이때 들어오는 영혼은 전생의 행동과 조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겸손하고 희생정신이 강한 부모에게는 좋은 영혼이 들어오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유전병이나 저주의 영혼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4. 인간 생명의 존엄성과 불만 없는 삶
    인간으로 태어나는 과정은 기적이며, 5억 대 1의 경쟁을 뚫고 나온 복덩어리입니다. 산부인과 전문의보다 더 쉽게 인간 탄생의 비밀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난자가 늙어 힘이 없을 때 정자가 들어오면 뇌가 나쁜 아이가 태어날 수 있습니다. 난관을 뚫는 과정은 쉽지 않으며, 이 과정을 거쳐 태어난 모든 생명은 존경받아야 합니다. 불평불만 없이 행복하게 살아야 합니다.

  5. 절대성과 상대성의 본질: 효도와 겸손
    육체와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상대성입니다. 태양이나 건물도 시간이 지나면 변합니다. 그러나 아버지와 어머니, 조상은 절대성을 가집니다. 효도는 몇천 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절대적인 가치입니다. 효도와 겸손은 모든 병과 재앙을 물리치고 종교를 초월하는 절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겸손한 사람은 하늘의 복을 받습니다.

  6. 제비 새끼의 비유: 스스로 날아오르는 법
    제비 새끼는 어미가 둥지에서 밀어낼 때까지 스스로 날 수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절벽에서 떨어지면서 비로소 날개를 흔들어 날아오릅니다. 이는 인간이 스스로의 잠재력을 깨닫지 못하고 현실에 안주하는 모습과 같습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현실에 매달리지 않으면 스스로 날아다닐 수 있는 능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7. 하늘의 심판: 절대성과 사랑
    하늘은 인간의 죄를 절대성으로 평가합니다. 70억 인구 중 몇 번째로 죄를 많이 지었는지 상대적으로 평가하지 않습니다. 모든 인간은 평균적으로 50점 정도의 죄를 짓지만, 하늘은 죄보다는 사랑과 자비를 통해 점수를 많이 줍니다. 사랑과 자비는 죄를 만회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8. 매일의 심판과 파동의 기록
    하늘은 인간을 죽어서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1초 단위로 심판합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과 말은 파동으로 기록되어 유전자에 쌓입니다. 다른 사람을 칭찬하면 그 사람의 점수가 올라가고, 욕하면 점수가 내려갑니다. 기독교나 불교에서 죽어서 심판한다는 말은 틀린 것입니다. 매일매일 좋게 살아야 하며, 죄를 나중에 씻겠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입니다.

  9. 대한민국의 발전 단계: 노동력, 기술, 예의, 배려, 신뢰
    대한민국은 과거 노동력(Manpower)으로 1만 불 시대를 열었고, 현재 기술(Technology)로 2만 불 시대에 도달했습니다. 앞으로 3만 불 시대를 위해서는 예의(Etiquette)가 필요하며, 4만 불 시대를 위해서는 배려(Manner)가 필요합니다. 5만 불 시대를 위해서는 신뢰가 필수적입니다. 스위스가 금 창고를 지키고 로마 교황을 경호하는 것은 그들의 신뢰 때문입니다. 신뢰는 국가를 9만 불 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핵심 가치입니다. 중국은 기술을 모방할 수 있지만, 예의, 배려, 신뢰는 모방할 수 없습니다.

  10. 허경영의 절대성 에너지와 국민 배당제
    허경영은 우주의 절대성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그의 사진이나 이름에는 무한한 창조 에너지가 담겨 있습니다. 이 에너지는 태양 에너지와 달리 시공을 초월하여 전달됩니다. 불교의 중도, 기독교의 중립, 유교의 중용, 도교의 중화 사상과 같이 ‘중’자가 붙은 상대적인 개념은 21세기 무극대도 시대에는 필요 없습니다. 허경영은 대한민국 국민 한 사람당 국가 자산 13억 원에 대한 이자를 지급하는 국민 배당제를 실시하여 국민의 생활에 여유를 주고 경기를 활성화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국가 부채를 해결하고 대한민국을 10만 불 시대로 이끌 것입니다.

제1장 절대성과 상대성의 진리

제1절 금척과 쇠자: 영원불변과 유한함
정금(正金)과 쇠의 비유:

쇠는 시간이 지나면 녹이 슬어 자신을 해치지만, 정금은 녹슬지 않고 영원히 변치 않습니다.

사람들은 흔히 쇠자로 사물을 보며 모든 것이 언젠가 썩어 없어질 것이라 여기지만, 이는 세상의 잘못된 시각입니다.

금척(金尺): 하늘에서 온 메시아나 진인(眞人)이 지닌 절대적인 금으로 된 자를 의미합니다.

이 금척을 지닌 자의 말을 들으면 살 길이 열릴 것입니다.

제2절 황수관 박사와 지미 카터의 수명: 절대적 진리와 상대적 현실
황수관 박사의 사례:

건강 박사이자 의사로서 면역력 증진 전문가였으나, 67세에 면역력 부족으로 인한 패혈증으로 사망했습니다.

패혈증은 피의 백혈구가 세균에 패배하는 상태를 의미하며, 이는 면역력 부족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강연자는 황수관 박사가 잠을 7시간 미만으로 자거나 8시간 이상 자면서 심장에 석회(石灰)가 쌓여 혈관이 경화되고 면역력이 약해진 것이 사망 원인.

혈관에 석회가 쌓이면 패혈증이 발생하기 쉽고, 이는 면역력 저하로 이어집니다.

황수관 박사는 훌륭한 인물이지만, 그의 얼굴에서 단명상(短命相)을 보았다고 강연자는 언급합니다.

잦은 출장과 불규칙한 식사 등 혹사하는 생활 방식이 면역력 저하의 원인이 되었을 수 있습니다.

지미 카터 대통령의 사례:

정치인은 일반적으로 수명이 짧지만, 지미 카터는 92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건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는 전 세계를 다니며 엄청난 시차를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110세 이상 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연자는 예측합니다.

지미 카터는 황수관 박사보다 47년을 더 살았거나 살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는 한국의 6.25 전쟁 재발을 막는 등 국가와 국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습니다.

강연자는 지미 카터를 수염을 기르면 도인(道人)처럼 보일 정도로 양심적인 인물로 평가합니다.

삶의 지혜:

나이가 들어 세상을 보는 시야는 젊은 시절과 다릅니다. 70세 이후의 삶은 젊은이의 300년과 같다고 비유합니다.

60세 이후에 빨리 죽는 것은 인생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죽는 것이며, 늙어서도 행복해야 합니다.

제3절 절대성과 상대성의 개념
하늘의 심판:

하늘은 사람을 심판할 때 절대성으로 심판하며, 상대성으로 심판하지 않습니다.

상대성: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시: 수능 시험의 상대평가.

절대성: 비교 대상 없이 그 자체로 평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시: 영어 시험의 절대평가 (90점 이상이면 1등급).

절대성과 하늘의 법칙:

절대성은 하늘의 법칙이며, 음양(陰陽)과 태극(太極)이 존재합니다.

지구에는 중력(重力)이 있지만, 하늘에는 중력이 없습니다.

음양이 없는 곳은 무극(無極)입니다.

제4절 스트레스의 진정한 원인: 교만
기존 의학의 관점:

서양 의학자들은 스트레스를 만병의 원인.

그러나 강연자는 스트레스 자체가 병의 원인이 아니라, 스트레스의 원인을 알아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인도에서는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라는 말을 하지 않으며, 평화로운 삶을 살아갑니다.

스트레스의 진정한 원인: 교만(驕慢)

교만: 자신이 남보다 높다고 여기는 마음입니다.

예시: 행사 자리 배치에 대한 국회의원들의 불만, 시어머니와 며느리 간의 갈등.

교만한 자는 자연의 법칙에 의해 하늘에서 제거됩니다.

스트레스 해소의 길: 겸손(謙遜)

예수 그리스도가 12제자의 발을 씻어준 행위는 겸손을 상징합니다.

겸손한 자는 스트레스가 없으며, 어떤 힘든 일을 해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겸손한 사람은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일이 끊이지 않습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일하면 일이 즐거워집니다.

제5절 인간 생명의 신비와 가치
배란과 수정:

여성의 난자는 수명이 24시간이며, 남성의 정자는 72시간입니다.

난자가 나온 지 10시간 이내에 정자가 만나야 건강한 수정이 이루어집니다.

난자가 노화된 상태에서 수정되면 장애아가 태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수정은 5억 대 1의 경쟁을 뚫고 이루어지는 기적적인 일입니다.

수정된 난자는 14일간 난관에 머무르며, 이 시기를 줄기세포기라고 합니다.

이후 자궁에 착상하여 임신이 됩니다.

배아기와 영혼의 유입:

착상 후 49일째 되는 날 (유대교의 7×7=49일, 기독교의 오순절) 영혼이 태아에게 들어옵니다.

이 시기에 태아는 땅콩 크기이며, 머리와 몸체로 구분됩니다.

영혼의 질은 부모의 행동과 전생의 삶에 따라 결정됩니다.

좋은 영혼은 겸손하고 희생정신이 강한 부모에게 찾아옵니다.

출산 장려 정책 (강연 당시 발언):

강연자는 대통령이 되면 25세 이전에 임신한 여성에게 특별 포상금을 지급하고, 출산 시 3천만 원, 25세 이전 출산 시 5천만 원의 보너스를 지급할 것.

이는 젊은 나이에 건강한 출산을 장려하고, 국민의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합니다.

제6절 십악중죄(十惡重罪)와 말의 중요성
죄를 짓는 세 가지 창고:

몸으로 짓는 죄: 살생(殺生), 투도(偸盜, 도둑질), 음행(淫行).

말로 짓는 죄: 망어(妄語, 거짓말), 기어(綺語, 꾸밈말), 양설(兩舌, 이간질), 악구(惡口, 욕설).

마음으로 짓는 죄: 탐(貪, 탐욕), 진(瞋, 성냄), 치(癡, 어리석음).

말로 짓는 죄의 심각성:

말로 짓는 죄가 가장 많으며, 그중에서도 망어(妄語)가 가장 나쁩니다.

망어는 말도 안 되는 망령된 말을 의미하며, 이로 인해 많은 사람이 속고 평생을 망치기도 합니다.

웃음 강의처럼 억지로 웃음을 강요하는 것은 망어에 해당하며, 진정성 없는 웃음은 오히려 독이 됩니다.

남에게 말로 상처를 주면 그 죄가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제7절 죽음과 심판: 절대적 평가와 매일의 기록
착한 사람의 죽음:

매우 착한 사람은 빨리 졸업하여 더 좋은 곳(예: 스페인 왕자, 모나코 공주)으로 환생하기 위해 일찍 죽기도 합니다.

천재들은 짧은 생애 동안 100년의 삶을 압축하여 살기 때문에 명이 짧습니다.

이는 죄가 있어서 아픈 죽음이 아니라, 더 좋은 곳으로 가기 위한 하늘의 부름입니다.

하늘의 심판 방식:

하늘은 죄를 평가할 때 상대성(예: 70억 인구 중 몇 번째로 죄를 많이 지었는지)으로 평가하지 않고, 절대성으로 평가합니다.

모든 인간은 평균적으로 50점 정도의 죄를 짓는다고 보며,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이 착한 일을 얼마나 했는지입니다.

사랑과 자비는 죄의 점수를 만회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하늘은 죽어서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1초 단위로 인간의 모든 행동을 심판하고 기록합니다.

이 기록은 유전자에 쌓이며, 사람들의 칭찬과 비난도 점수에 영향을 미칩니다.

나쁜 행동은 즉각적인 결과(예: 배탈, 교통사고)로 이어지며, 죽어서는 49일 만에 갈 곳으로 직행합니다.

따라서 매일매일 좋게 살아야 하며, 죄를 나중에 씻겠다는 생각은 옳지 않습니다.

제8절 국가 발전의 단계: 노동력, 기술, 예의, 배려, 신뢰
국가 발전의 5단계:

노동력 (Manpower): 1만 불 시대 (예: 가발 공장 등 노동 집약 산업).

기술 (Technology): 2만 불 시대 (예: 한국의 현재 수준).

예의 (Etiquette): 3만 불 시대로 나아가기 위한 필수 요소.

배려 (Manner): 4만 불 시대로 나아가기 위한 필수 요소.

신뢰 (Trust): 5만 불 이상 시대를 위한 핵심 가치 (예: 스위스의 금고, 교황 경호).

한국 사회의 과제:

한국은 기술력은 높지만, 일본이나 북한을 원망하는 등 남을 탓하는 기질이 있습니다.

자신을 반성하고, 다른 민족과 싸우지 않으며, 예의와 배려, 신뢰를 갖추어야 더 발전할 수 있습니다.

중국은 기술을 모방할 수 있지만, 예의, 배려, 신뢰는 모방할 수 없습니다.

제9절 허경영의 절대성 에너지와 국민 배당제
허경영의 절대성 에너지:

허경영 선생은 우주의 무한한 창조 에너지를 지니고 있으며, 그의 사진이나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가 발현됩니다.

이 에너지는 태양 에너지와 달리 시공간을 초월하여 작용하며, 인체를 건강하게 하고 행운을 가져다줍니다.

이는 기독교의 성령과 유사하며, 다른 종교인들은 증명할 수 없는 절대적인 힘입니다.

21세기는 무극대도(無極大道) 시대, 즉 절대성의 시대이며, 상대성에 얽매이지 않아야 합니다.

국민 배당제 (강연 당시 발언):

대한민국 국민 한 사람당 국가 자산 13억 원의 주주입니다.

강연자는 대통령이 되면 이 13억 원(간단히 10억 원)에 대한 이자를 매년 국민 통장에 지급하는 국민 배당제를 실시할 것.

이는 국민의 생활에 여유를 주고 경기를 활성화하며, 국가 부채를 해소할 것입니다.

현재 국가 자금이 무기 구입 등으로 지하로 빠져나가고, 공기업과 대기업의 부채가 증가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스크립트

오늘은 절대성과 상대성의 진리 지난주에 이걸
내가 정금 금척이라고 그랬거든 이걸 뭐라 그랬죠
쇠 쇠는 자기 몸에 서 녹이 나서 자기를 죽인다
금은 정금은 녹이 있습니까 영원하다
영원불변 사람들은 쇠자로 사물을 본다
그러니까 이거 언젠간 쇠자로 보니까
전부 썩어 없어질 걸로 보는 거야
세상이 항상 잘못해 가는 거죠
요거는 절대적인 금으로 된 자 금척 메시아나
하늘에서 오는 진인이
이걸 가지고 있다
이거를 가지고 오는자의 말을 들으면 나중에 살길이 생긴다
지금 여러분들이 예를 들어서 황수관과
지미 카터의 수명을 이렇게 분석을 하면은 황수관은
건강 박사야 의사야
그러면 이 사람은 아주 그냥 면역력을 높이는 데
아주 최고 전문가야 맞습니까
근데 지미카터는 의사입니까 아닙니까
정치인은 사람들 중에 수명이 제일 짧아요
수명이 짧아 왜 정치인은 너무 힘드니까
근데 이 사람은 지금 나이 몇이죠
지미카터가 몇 살이지 92 세죠
이사람 몇 살에 죽었죠
67세 이거는 말이에요 이 사람이
사회 지도자들이 국민을 건강하게 하겠다고 떠드는 자체가 말과
행동이 같아 안같아요
정치인들도 이래요 국민한테 행복을 주겠다고 해 놓고
자기는 모텔에 가서 다른 가정주부 하고
데이트를 하고 있다 이 말이야
월급은 국가에서 받고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는 하나의 예에요
그 사람만 보면 다른 정치인들은 말할 것도 없다
이렇게 볼 수가 있어 없어요
한 사람만 보면은 이 사람들은 말과
행동이 안 맞는 거야
근데 그래도 미국에 지미 카터는 정치인인데
전세계 비행기 타고 다닌 시간만 해도
어마어마해 비행기 한번 타면 시차가 생겨
그러니까 몸이 엄청 나빠지는 데도 이 사람이 지금
92세인데
앞으로 적어도 이 사람이 110살 이상은 살 수 있어요
그러면 황수관이는 몇살이 적냐
마흔 일곱 살이 이사람 보다 일찍 죽은 거야
47년 을 못 사는 거예요
만약에 이사람이 110살을 살 때 황수관이가 몇세 못사는 거예요
47살 근데 여러분들은 잘 몰라서
그런데 나이가 70 넘어서는 70부터 100살까지
는 젊은 사람들의 한 300년 산 거 같아 알겠죠
나이가 들어서 인생을 보는 거는
젊은 애들이 인생을 보는것은 듬성듬성
가버려 무슨 짓을 했는지도 몰라
자기가 언제 결혼해 가지고
언제 애를 낳고 살았는지도 잘 모르게 지나가
질풍노도와 같아요
젊은 사람은 근데
나이 든 사람은 손자를 딱 놓고
세상을 딱 바라보면 세상이 보여 제법
그러면 세상에 묘미를 다 깨달으면서 사는 거야
늙어서는 늙어서 사람이 행복해야 되는 거야
늙어서 그냥 적당히 죽고싶으면 그 사람은 실패한 거야
60 이후에 너무 빨리 죽는 사람들은 인생을 느낀다 못 느낀다
못 느끼고 죽는 거예요
나이 한 60까지는 어떻게 살았는지도 몰라
어떻게 애들 대학을 졸업시켰는지
저 다섯 명의 자식을 어떻게 내가 교육을 시켰는지
내가 무슨 도둑질을 해서
애들 키우면서 제 정신이 없어요
그러면 하늘에서는 사람을 심판 할 때
절대성으로 심판 할까
상대성으로 심판 할까
절대성이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상대성이라는 사람 상대성이 맞네 상대성은 무슨 죄지
상대성은 뭐야

상대성이란 말 자체가 뭘 말하는
이거는 비교하는거야 그래서 우리가 지금 수능시험에 수능시험이 상대성이야 절대성이야
상대성 이지 하나는 절대성으로 바꿨어 뭘 바꿨죠
절대성으로 하나 바꿧어 이번에 영어 영어는 상대성 으로 해서 안 되겠다
절대성으로 해야되겠다
그래 영어 점수는 절대성으로 바꿨어
그러니까 상대성이 이제 없어져버렸어 이제 영어 1등하고 2등하고
지금 필요 없어 무조건 90점 까지는 1등급 이야
옛날에는 그 중에서 최고 잘하는 1등급인데
이제는 남 하고 비교 해 안 해 안 하고
점수를 무조건 90점 이상 받으면 1등급이야
몇점까지는 2등급이야 누구하고 뒤에서 몇 명
이렇게 옛날이 정했다고
상을 제일 많이 받는 사람이 만약에 100점짜리가 가장 많으면 100점짜리
1등급 나머지는 2등급 옛날에는 상대적으로 했다
근데 지금은 영어 시험도 절대성으로 바뀌었죠
학생들이 좋아해 안해
그 학생들은 절대성으로 해줘라
안해줘 선생들이 영어만 해 주는 거야
이거는 절대성은 하늘의 법칙이야 여기는 뭐가 있죠
뭐가 있습니까 음양이 있어 태극이 있어 그래 그래요
여기는 음양과 태극 있단 말이야
그 여기는 지구란 말이야
여기는 뭐가 있냐면 중력이 있어요
중력 여기는 중력이 있단 말이야
여기는 중력이 있어 없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여기는 음양이 없으니까 뭐라 그랬어요
무극이야 황수관 박사 는 면역력을 가르치는 의사야
그리고 국민들에게 건강전도사야
근데 이 사람이 67세 돌아갈 때
죽은 원인이 면역력이 부족해서 죽었어 무슨 병으로 죽었지
김고문님 패혈증으로 죽었어요
패혈증 패혈증 이 뭐냐
피가 백혈구가 지는 걸 말해 피가 진다
피가 패해 버리는 거야 뭐 한테 패하냐
세균한테 세균이 피부를 통해서 우연히 면도하다가
조금 비었는데
거기로 침투 된 거야
그게 들어가서 혈관 임파구를 통해서 온몸에 퍼져버리는거야
면역이 부족하니까
환(?)이 돼 버린 거지 이 사람이 이 정이 라는 건
정은 병이 아닙니다
이 정은 이거는 병이야 병 병하고 정은 달라요
이거는 질이고 정신병 요거는 병이요
병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이거는 뭐야 정은 증상에 불과하단 말야 증상
병도 아니야
무슨 무슨 패혈증 이니
무슨 증이니 뭐
감기증세가 온다는 증으로 죽는 사람은
그 얼마나 면역이 없는 거예요
내 말은 병으로 죽었다면 이해를 하는데
패혈증이야 증 그래요 안그래 병도 아니야 음 이거는 뭐냐
순전히 자기 자신이 부족해서 죽는 걸 패혈증이라 그래
자기 자신의 면역이 부족해서 세균을 웬만하면 이기는데
이사람 몸에는 면역력이 없었다는 거야
참 우리 정치인들이나 우리 나라
의사들이나 이런 사람들은 너무 바빠 가지고
자기 몸을 혹사해 혹사
그러면 황수관 박사 가 왜 면역력이 떨어졌을까 답하는 사람 아는사람
그 사람이 웃으면은 면역력이 올라간다고
맨날 나와서 강의하면서 웃었죠
근데 왜 면역력이 떨어졌을까
나는 여러분들이 왜 궁금해 안 하나 몰라 나한테 물어 봐야 될 텐데
그리고 이런 식으로 질문이 와야 돼
또 다른 사람들은
자기 건강을 믿었다
그리고 이런 식으로
이제 가짜다 이거지 진정성이 없다
이런 마음 때문에 그리 됐다
또 다음 한사람 뭐라 그랬지 과로다
그러면 이거는 과로를 했다
그러면 이 과로나 이 가식이나 이런 거는
실제 해당이안돼 아는 사람 (운동안해서)
운동도 해당이 안 돼 왜 돌아 갔을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절대성에 이 금척이란 사람이
하늘에서 온 자가 말하는 거와
교수들이 인간들이 말하는 거는 완전히 달라요 이 사람은
유명한 교수야 그래 안그래
내가 이렇게 쳐다보고 황수관씨가 패혈증으로 돌아갔다
그래서 내가 옛날부터 왜 죽었는지 알고 있어요
근데 강의할때 한 번도 안 했지
오늘 절대 성과 상대성을 이야기 할려니까
내가 이걸 얘기하는 거야
자기 몸이 자기를 죽인 거지
그래 안그래 요즘 자기 몸 에서 나온 거
내가 지난번에 강의할 때
하루 사람이 잠을 7시간 자면
심장이 뭘 안 만들어요 석회 석회를 안 만든다
그랬잖아 7시간 보다 적게 자면서
지방에 강의하러 출장을 자주 다녀 저 사람이
출장 잘 가요 안 가요
가면서 왔다 갔다면서 잠을 많이 자
못 자 그리고 잘 때는 또 어지간히 많이 자
버려 타임이 안 맞으면 가서 기다려야 되니까
그저 방에서 안 나와 실컷 자는 거야
그러면 그럴 때
이사람 몸이 어떻게 돼 7시간 미만을 잘때나 8시간 이상 잘때
사람몸에서 뭐가 나온다고요 심장이 석회를 만들어내
그러면 이석회는 혈관을 혈관을 어떻게 해요
혈관에 쌓이죠 쌓이면 혈관이 경화가 돼
그럼 혈관이 딱딱해져 그러면 모세혈관 부터 석회가 쌓여
그러면 이 사람이 면역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사람이 급격히 심장이 석회를 만드는 것을
자기가 알았는지 몰랐는지는
몰라 근데 항상 건강 하다고 했어
그래 안그래 그니까 저런 비밀을 일반 사람들이 잘 몰라
이걸 그러면 그 혈관에 석회가 쌓이면 패혈증이 올수밖에 없어
병에 딱 걸리면 약해요 그냥 이 혈관이 다
맥을 못 쓰는 거야 막 움직여 줘야 되는데
혈관이 뻣뻣해 석회가 쌓여 가지고
그래서 잠 안 자고 욕심 많은 사람은 밤에 잠 안 자고
뭐 골똘히 생각해 요렇게 해볼까 저렇게 해볼까
하다가 석회가 쌓이는 거예요
심장이 그리고 잠을 못 자는 만큼 또 석회가 쌓여
그러면 늦잠 자면 늦잠 자니까 또 석회가 쌓여
그래서 이게 중요한 거야 면역이 약해져 있다
그래서 자꾸 여기저기 아픈 거예요
그래서 병 중에 제일 무서운 병이 뭐라고요
고병이지 여기에 여기에 이 고질병이란 거 여기에 고병이 하나 있어요
같은 병은 병인데
고병은 뭐라고요
고병이 무슨 병이라고 유전병
지금 부모가 자식한테 주는 유전병 이거는 고치기 어려워
우리 아버지가 당뇨병이다
근데 내가 당뇨가 생겼다
그럼 고치기 좀 어려워 아버지가 심장병 뇌졸중으로 돌아갔다
그러면 자식이 뇌졸증 될 확률이 있어 없어요 있습니다
그러면 그거는 의학적으로 고치기가 좀 어려워 근데
이 고병과 질병과 육체의 병이 이건 마음의병이고 이건 육체의 병인데
고병이 정신병이 되고
정신병이 육체의 병이 돼 그러면 이걸 고질병이라 그래
이 3가지 병을 고질병이라고 그래
그냥 하나를 보고
고질병이라고 하면 안 돼
이게 제일 무서운 병이야 고병이 그다음에 질병
끝나면 이병 그 다음에 제일 약한 게 증세
뭐 무슨 패혈증 무슨 증
체증 아 우리가 체 해 가지고 죽는 사람 별로 없잖아 그죠 이거 체증이 있다
그러면 소화제 먹으면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지금 내 강의 하는 데도
표정이 어두운 사람들이 있어 표정을 밝게 해야 돼요
그러면 이 석회 만드는 것 뿐이 아니라
이런 모든 호르몬이 달라져 얼굴을 밝게 해요
아무리 우리가 황수관
이야기를 하지만 이 사람이 훌륭한 사람은 틀림없어
입지견적인 인물이야
나도 이 사람이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의사가 되고
이렇게 한 걸 좋게 봤어요 좋게 봤는데
얼굴을 탁 보니까 단명상이야 장수가 아니야 알겠죠
여러분들은 그거를 보기가 좀 어려울 거야
근데 나는 황수관이를 딱 보면서 그게 단명상이야
그 왜 그러냐 자기 스스로 단명을 하게끔 만들어서
환경을 갑자기 제주도에서 와서 강의해달래
그거 1시간 때문에 비행기로 가야 돼 거기서 하룻밤 자야 돼 밥 식당
밥 먹어야 돼 그런 거예요
마누라 해주는 밥 못 먹고
맨날 조미료 섞인 식당밥 먹고 다니면서 왔다갔다
바쁘면 돈 몇 푼 생겨봐야 뭡니까 그래 안 그래
그리고 황수관이 유명해봐야 뭐합니까 그러니까
교수가 유명해져 봐야 건강만 망치는 거야
그래 안그래 그래 여기 저기 가서 남들한테 웃음 주는 데
자기 몸은 골병이 돼 그래서 웃는 것도 선한 사람이 웃어야지
석가모니가 이런 말을 했어요
인간이 죽는 고통보다 더 한 고통이 있다
그게 무슨 고통이냐 이렇게 질문했어 제자 보고
제자가 뭐라 그랬지
제자가 석가모니 물으니 뭐라 그랬지
죽는 고통보다 더 한 고통이 있는데
그게 뭐냐 이렇게 물었어
그러니까 석가모니한테 제자가 석가모니가 답을 해서 뭐라고 했을까 모르겠어요 아니에요
돈에 대한 고통이라고 했어 물질에 대한 고통
그게 제일 큰 거야
그리고 자기 자신이 6남매를 데리고
여자가 단칸방에 세를 들어갔어
남편은 없어 죽었어
근데 돈도 하나도 없어 근데
그 엄마가 6남매가 배고프다고 난리야
월세도 못 내지 애들은 배고파하지
나가면은 시장바닥에 먹을게 산더미같이 쌓여있지
그런데 가서 어디 가서 일을 좀 해 보려니까
애들 먹일게 돼 안 돼
차비하고 하면 뭐 없어 자기 먹을 것도 안 돼
그러면 그 여자가 그 느끼는 고통은
죽는 고통보다 더 무섭다는 거야
그 자식들 쳐다보면 삐쩍 말라 가는 애들 쳐다 보면
그 엄마는 죽는 고통보다
그 물질에 대한 고통이 100배가 더 크다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 사람들은 그걸 예사로 듣는데
실제 그런 환경에서 처하면
그냥 죽는 게 차라리 나을 수도 있어
그런 여성들이 어려운 여성이 우리나라에 무진장 많아
나는 이제 대통령되면 그런 사람들 다 구해 주겠죠
은밀리 비밀을 보장해 줘 알겠죠
신분증 가지고 와서 뭐 상담하기 이런 거 없어
비밀을 보장해 줘
자기 체면이 그렇다면 전부 인적사항 필요 없어
관공서 공무원은 정직한사람들이어야 돼
왜 돈을 지불해 줘야 되니까 조치를 해 줘야 되니까
근데 그게 기록 남겨 안남겨 기록을 못남겨 그래 안 그래 자존심 있으니까
그래서 그런 여성들이 많이 있어요
그러면 자기 최소한의 가족을 먹여살릴 만한 거는
자기가 노동을 해서도 부족하면 해결해 줘야 돼
그걸 내가 해결할 겁니다
잘 하는 거죠

사람을 웃을 수 있게 해 놓는
환경이 굉장히 중요한 거야
이걸 안 해 놓고 그냥 사람들 주워 모아놓고 그냥 웃어라
그런 거는 팔자 좋은 사람들만 모여 가지고 있는 거야 그 사람들은 안 웃어도
괜찮아
진짜 웃음이 필요한 사람은 웃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야
생활고에 엄청 시달리는 사람들
하루 종일 막 서 가지고
슈퍼에서 막 하루
종일 일하는 아주머니가 다리가 퉁퉁 부어
한 번 의자에 앉을 수가 없어요
앉으면 다음 달에 해고야 계속 손님은 와 다리가
퉁퉁 부어 약 값도 안 돼
그걸 해야 돼 자식들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니까
그러니까 무서운 거야
그래서 우리나라는 그런 어머니가 세계에서 제일 많아
우리나라가 여러분은 모르지만은 어려운 환경을 극복한 어머니들이 우리나라
지금 할머니들이야
진짜 할머니 부엌에 가면 수도 틀면 따뜻한 물이 나와요 택도 없는 말씀
그냥 우물에 가서 겨울에
그 바가지로 다 들어 올려서 밥을 다 하고 빨래 하고
언제나 물을 들어 올려야 돼
그러니까 허리가 아픈 나빠지지
그리고 부엌이 이렇게 싱크대가 어디 있어요
요렇게 절반 정도밖에 안 돼 자 부엌이 낮잖아
그러니까 허리가 다 늙으면 꼬부라져 할머니들이
그런데도 밭매고 논맬때
빨리할때 허리를 굽혀야 되니까 허리가 낮은 아예 꼬부랑해져
허리 펼 시간이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할머니들이 그런 할머니들을 웃게 해주는 거
어려운 사람들을 웃게 해 주는 거
그거를 우리가 해야 될 일이야
맞습니까
팔자 좋은 사람들 모아 놓고 열심히 이분은
몸 망쳐 가면서 다니면서 웃어 준 거야 사실은
웃어주면서 거기 있는 사람들은
안 웃어도 되는 사람들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 시간에 편의점 가서 1시간
이라도 돈 벌겠다고 있는 여자들은 그것도 없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런 쓸데없는 사람들한테 웃음을 주느라고
고생 한 거야 그냥 본인만 죽게 된 거예요
그래 참 어려운 문제가 있어 해서
이 지미 카터는 몸을 굉장히 힘든데도 이 사람 때문에
우리나라 3차대전이 안 일어났어요
저 미루나무 봤죠 도끼만행사건 있었잖아 그 북한하고
전쟁이 나려고 하는데 지미카터가 누구 만났어요
북한에 들어간 거야 들어가서
한반도 전쟁이
안 나게 한 거예요 이 지미카터 덕분에 우리 지금
625 사변이 다시 안 일어난 거야
미국의 그런 대통령이 있었단 말이야
그런데 사람들은 지미 카터의
고마움을 몰라 이 사람은 실제 황수관 박사
같이 사람들 웃기로 다니지 않지만
우리 국민을 웃게해준 거야
절대 비극을 막아 준 사람이야
그러니까 지미카터는 그 사람
수염만 안 깎으면 도인같이 생겼어 그래요 수염 길러가 있어 봐요
머리 하얗지 나타나면 도인같이 선하게 생겼잖아
미국 대통령이지만 농부의 아들이야
땅콩 농장에서 자랐기 때문에
내가 우리나라 애들을 지금 걱정하는 거는
우리나라의 우리나라가 앞으로 건강해지려면
내가 농업 뉴딜을 하겠죠
대통령 되면 농업 뉴딜을 해 가지고
뉴딜 단지를 1000개이상 만들어
전국에 지금의 폐교된 초등학교 있죠
이 초등학교 가
우리나라 경제를 이끌어가는 모든 인물들이 다니는 학교
시골에 가면 초등학교는 명당에 자리 잡고 있어
그 마을에서 제일 좋은 자리에 자리잡고 있고
해가 많이 비치이고 제일 경치가 좋아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흙이 좋아요
그리고 이건 햇빛이 많이 비치고
나무가 쫙 둘러 진을 치고 있고
얼마나 좋아 그 학교에서 맨발로 고무신 벗어 놓고
뛰어다니던 애들이 우리경제를 일으킨 어른들이에요 그래
안 그래
근데 요새는 그냥 도시 학교
이런 데서 큰 애들 앞으로 희망이 없어요 그래 안 그래요
이런 흙 밭에 지금 초등학교는 전부 폐교를 시켜놓고
도시빌딩 사이에있는 학교에 콩나물 시루 같이 키워 가지고
그게 나라가 앞으로 될 거 같습니까 희망 없어요
그냥 논바닥에 가서 그냥 시골 학교 20리 30리 걸어다니면서
초등학교 명당 자리 가서 뛰어다니고 흙밭에서 뒹굴고
그런 애들이 지금 싹 사라져 버렸어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농업뉴딜 정책을 해가지고
적어도 우리나라의 시골로
가고 싶은 사람은 1000개 단지에 500만 명 이상이 수용 돼요
500만 명 이상이 고용 돼
그래 이 사람들이 농사를 짓게 해 주고 월급을 줘요
월급을 받는 사람이 엄청 늘어나는 거지
그럼 실업자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언제든지 여기 부부가 들어가면
한 달에 200만원 한 사람당 100만 원씩
1년이 이제 부부가 1년 있으면
돈이 얼마야 2천만 원이야 3년만 있으면 둘이서
1억을 만들어서 나와
그러면 뉴딜단지 부부가 잠자리도 잠자는 방도 있어
독신들이 있는데도 있고
그리고 이 농업뉴딜 단지를 해 가지고
여기 그냥 애들 데리고 가서 그냥 애들하고 살려면 여기 초등학교
시골초등학교 만 원이돼 그래안그래요
그래서 여기서 애들이 맨발로 커야 돼 흙밭에서
그러면 이렇게 할 필요 없어
이렇게 안 해도 우리 국민이 건강하져 안 건강해져요
그리고 그런 데서 뛰어 놀면서 큰 애들이라야
산도 바라보고 들도 바라보고
농사도 보고 개구리도 보고 이렇게 커야
얘들이 우리나라를 세계 10위권에
끌어올리는 애들이야 맞죠
이거는 농사를 지어 받기 때문에 가능 했어
그래서 이제 도시의 아파트에서 자라나는 애들이 저게 쌀나무다
뭐다 애들이 기가 막혀요 나중에 내가 왜 거짓말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은 거짓말이 없어요
사람이 죄 중에 이게 뭡니까
무슨 말이요 사람이 몸으로 짓는 죄
말로 짓는죄 십악중죄중에
마음으로 짓는죄 이 세 가지가 죄를 짓는 창고야
죄를 지을 때 몸 몸으로 짓는 죄와
마음을 말로 있는죄와 마음으로 짓는 죄
어느 게 죄가 제일 많을까
말로 짓는죄가 제일 많아 말로 짓는 죄중에 무슨 말이 제일 나쁜 말이 많을까
이게 무슨 말입니까 망어가 무슨 말이에요 쓸데없는 말
지금 잘 들으세요
이 강의가 웃음 강의가 여기에 들어가요
예 망어에요
우리 국민이 죄를 안 짓게
우리 국민이 웃을 수 있는 환경을 강의해야 돼 맞아 안 맞아
웃을 수 있는 환경을 강의 해야 되는데
집은 망해서 다 죽어 가는데
웃길 거 자꾸 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웃음이 나오냐 이 말이야
그럴 때 웃으면 몸에서 독이 나와요 무슨 말인지 알죠
가짜로 웃는 거니까
그리고 사람이 사람을 죽여 놓고 웃는다
거기서 면역이 높아질까 망나니가 칼갈고 칼가지고
죄수 먹을 딱 자를 때 하하하 웃는다고 엔돌핀 나오겠어요
착각하지 마세요 절대 독이 나와요
그러니까 사람이 사람이 웃을 환경에서부터 웃어야지 웃을환경도 아닌데
웃음을 억지 강조하면 그게 스트레스야
거기서 웃으면서 일해요
저 사람들은 팔자도 좋은가 봐
나는 억지로 웃는데 앉아 있는데 속으로 그러는 거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나는 지금 울고 싶은데
정말 자꾸 웃으라 그러니까 웃는데
여기 모인 사람들은 되게 팔자가 좋은가봐 배가 아프고
기분이 안 좋아지는거야 허허
그래서 웃음이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여 그래서
뭔가 진짜 웃기는 거는 아예 코미디가 코메디가 아
뷰티풀에서 티(T)자를 빼면 뭡니까
이렇게 물을 때
이런 거 보고 그냥 웃는 거는 괜찮아
뷰티풀에서 티를 빼면 뭐라고 그랬어요
무슨 글자가 돼지 내가 옛날에 강의 했잖아
박여장님 김고문님 뭐에요
앞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 모르면 뒤에 사람들도 모르겠네
아니 이거 티없는 아름다움이라 그랬어 안 그랬어 허허
티가 없으면 티없는 아름다움이야 그래 안그래
아름다우려면 티가 없어야지 뷰티풀에 티를 넣느냐 이 말이야
그러면 이거는 뭐야 헬(hell)은 뭐야
영어로 헬은 뭐야 헬이 영어로 뭐야
지옥이야 지옥 지옥에서 나를 내보내다오 헬 아웃(out)
옛날에 땅에 빠진 사람이 갱도에 빠진 사람이 막 헬아웃 헬아웃 하니까
그게 헬로우(hello)가 되는 거야 여보세요 나 좀 살려주세요
여기가 지옥이다 이말이야 그래가지고 줄여가지고
Hello가 헬로 야 여보세요 날 좀 살려주세요 그래 안 그래
나를 여기서 구해달래 지옥에서 지옥이 구렁텅이 아니야
구렁텅이에서 나를 나가게 해 달라고 헬아웃 헬아웃 이러니까
헬로 헬로 가만 들어보니까 헬로우가 돼버린거야 헬로우 하는 거는 나를 구해 달라
나를 한번 쳐다봐 달라 이 말이야 뒤에서 있는데
차가 고장 나서 지나가는 차보고 좀 도와달라고 헬로우 헬로우 나를 구해달라
아무도 안 쳐다봐 이와 같이 영어는 이렇게 숨은 뜻이 있어 없어
이런 걸 가지고 웃기는수는 있지 이걸로 웃는 거지
사람들이 아 그런 게 있구나
뷰티풀에서 요거하고 이거 빼면 뭐야
이(e)자와 유(u)자를 빼면
그러니까 내가 3년 전에 가르쳐 준 거야 이유가 없으니까 이유없는 아름다움이라 그래 그랬잖아
허허
그렇게 이해하게 하면 웃을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건 우리가 그냥 순수하게 웃는 거야
아니 이유가 없으니까
뷰티풀은 틀림 없는데 이유 없는 아름다움이랬는데 내 그랬어 안그랬어
그래서 영어 단어를 가지고
사람을 웃길 수가 있어 그런데 웃는 것이 무조건 좋다
뭐 이런 식으로 하는 것보다는
우리가 기본적으로 국민들이 웃게끔
그래서 사람들 보고
십악중죄에서 사람들에게 죄를 짓지 마라
스트레스를 받지 마라
그래서 황수관 박사는 스트레스로 모든 병의 원인이라 그래
그래 안 그래요
이게 서양 의학자들이 의사들이 하는 말이야
이게 잘못 됐다는 거야 왜 잘못됐죠
응 아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라는 말은 잘못됐다 이말이야
왜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냐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라
그러면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못 없애
스트레스의 원인을 얘기 해줘야 하는거야
그러니까 스트레스 받는데
스트레스 안 받는 거고
그건 스트레스 결과고 스트레스를 병의 원인이다
이러면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야 안 받는지를 모른단 말이야
근데 외국에 의사들은 서양 의사들은 국민들에게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니까
스트레스를 가지지 말라는 거야
근데 인도에 가면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리 이런 말 해 안해
안해요 스트레스는 말을 들을 수가 없어 그 나라가면 그냥 떼꺼리
없어도 웃어 평화로워 그 사람들 한테는 스트레스가 뭐냐 물으면
몰라요
그래 안그래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다 이따구 소리를 하면 안된다 이말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여기에 속으면 안되는거야
그런 사람들은 일찍 가요 무슨말인지 알겠죠
스트레스를 버리라는 말을 누누히 강조하는 거야
웃으면서 웃으라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근데 이분이 스트레스 제일 많이 받아 그래 안 그래요
내 말이 일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내가 이분을 인간적으로 존경하지만
현대 의사들의 현대의학을 내가 말하는 거예요
현대의학이 스트레스 받지 말라 그러는데
이거는 스트레스의 원인을 이야기해 줘야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 아니에요
적당한 스트레스는 인체에 좋아 안 좋아
스트레스가 약간 있으면은 컨디션 좋아져
그러면서 스트레스는 만병의 원인이라 그래 그러면 스트레스는 왜 생기냐
스트레스는 이거 때문에 알죠 만慢 교만할 만 자죠 교만때문에
내가 행사에 갔는데 왜 대통령의 자리를 총리 자리 옆에다가 놔준다
총리 자리 뒤에다 배석한다
이거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아요 다들
국회의원들이 자기 자리 아 나는 어디 국회의원인데
내가 오늘 거기 가면 자리 어디야 이런다니까
그래 안 그래 그 자리 배석을 가지고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아 행사담당 하는 사람이 심지어 중국에
박근혜 시진핑 행사 담당은 박근혜 자리와
북한 사람의 자리 그 스트레스가 엄청나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자리 배치를 시진핑 옆에다가
박근혜를 하고 러시아 푸틴을 하면 그게 이제
우리 대통령 스트레스 적게 받겠지
그러나 북한에서는 그 구석지에 갖다 놓으니까 스트레스 받아 안받아요
그 자리에 따라서 원수가 돼요
아니 국립묘지에 행사장 갔는데
누구는 저 앉고 누구는 저 구석에 갖다놓고 스트레스 받아요
이와 같이 그것은 왜 스트레스가 오냐
그 원인은 교만이야
우리가 쓸데없이 거기에 교만을 부리는 거야 교만
내가 남보다 높다 이거야 내가 남보다 높으니까
교만심이 생겨 안생겨 그것이 모든 스트레스의 원인이야
그래서 시어머니 하고
며느리도 스트레스라고 병에 걸리는 게 아니고
교만 때문에 무조건 기독교에서 말하면
예수가 왜 마지막에 상징적으로 예수가 기독교 예수
예수 아시죠
예수가 마지막에 상징적으로 이 사람이 한 행동이 있어요
그게 뭐야 12제자 발을 씻어 줘 안 씻어줘요 이거는 말이에요
자기의 종들 종의 발을 주인이 씻어준거보다 더한 일이요
하늘에서 온 자가 땅에 있는 자의
발을 제자들의 발을 씻었어 안 씻었어 이거는 뭡니까
이게 뭡니까 이걸 다른 말로 하면 뭐야
이거는 스트레스가 만들어지는 거고
요거는 스트레스가 없어지는 건데
오래 살려면 요걸 하고
저쪽처럼 일찍 죽으려면
요걸 택해야 돼 요거는 일찍 죽는 지름길이야
이거는 스트레스가 원인이 아니야
벌써 요렇게 교만한 자는 자연의 법칙에 의해서 제거시켜요 하늘에서
자꾸 제거 시켜 버려
그리고 예수 같이 순종하는자
12제자의 발을 씻어준다는건 자기가 돌아가기 전에
내가 이런 행동을 보임으로써
너희도 그렇게 겸손하게 하라
그래서 이거는 뭘 상징합니까 뭐를 상징한다 그랬어요
겸손 아주 자기를 낮추는 거죠
겸손 이걸 겸손 이라 그래서 겸손한 자는 스트레스가 있을까 없을까
그리고 오늘 내가 남의 집에 일당 받으러
20만 원 받기로 하고 일을 하러 갔는데
내가 실장이란 사람이 야 삽 가지고 와서
이거 해 이거 해
그러면 아 예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하고 겸손하게 하면은 겸손하게 하면은
똑같은 일을 해도
그 사람이 실장이 그 사람을 눈여겨봐
눈여겨보고 다음에 일이 없을 때도 그 사람을 불러
다 부르지 않아 오늘 온사람이 10명이면 일이 없을 때
10명을 다 부를까 안 불러요
그 중에 제일 열심히 하는
겸손한 사람 한테만 전화를 해
당신은 오늘 일거리가 있다
와라 너 그 사람은 일이 안 끊어져
그러면 스트레스 적게 받겠지 왜 이사람은 겸손 하냐
나한테 일을 시켜 주는 것만도 고맙다
일이 힘든다 안든다
이거는 있어 없어 없어요 그거는 그 삽을 들 때마다 자식
얼굴이 떠오르는 거야
삽을 한 번 일을 할 때마다 자식이 떠오르니까
힘이 들어 안 들어 안 들어요
아 내가 부모님을 모시고 있으니까
열심히 일을 해야 돼 그러면 일이 즐거운 거야
그런데 말짱 노는 대학생
아파트 단지에서 학교 다니는 애들 가서 너 삽좀 들고
일 좀 해라 그러면 선생한테 대들 수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눈을 부라리면서 내가 누구집 자식인데 이거 삽으로 이런거를 하라고 시켜 그런 얘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러기 때문에 시골 학교
그 흙 밭에서 구르면서 큰 애들은 그런 애가 적어요
응 그러니깐 겸손한 자는
아무리 험악한 일을 시켜도 감사하게 생각하는 거야
그래서 겸손한 자는 이거 있어 없어요 없어요 이 사람 안 써도
오래 살아 안 살아 웃는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안 웃어도 이 사람은 오래 살아요
노동자도 그 사람을 알아봐 수첩에 쟤 이름만 적어놔 쟤는 말이 없이 일을 열심히 하거든
그리고 일처리가 깔끔하거든 그러니까 말을 할 필요가 없어
일을 즐겁게 한다 이말이에요
근데 다른 사람은 자꾸 시계를 들여다봐
근데 걔는 팔뚝에 시계가 있어 없어 없어요
주인이 그만하라 할때까지 하는거야
근데 게으른 놈들은 시계만보고 앉아있어 그러면서 반대
불평불만 얘들은 뭐 밤에 일하는 데 뭐 새참도 안줘
불만이 쌓이는 거야
그러면 이 사람은 똑같은 일을 하는데
이게 쌓여 안 쌓여 쌓이면서 교만이 발동 된 거야
우리 집에 왕년에 잘 나갔는데
내가 이렇게 노동에서 썩었냐
이러면서 괜히 안 보이는 사람들한테 불만을 가지고 있다
그렇겠죠
그래서 내가 이 이야기해 주는 거는
우리 의사들이 스트레스를 이야기 하지
마라 이 말이에요 겸손을 이야기하라 이 말이에요 겸손
겸손하면 만병이 다 고쳐져
그냥 아무리 힘든일을 해도 힘든 일을 했는지 안 했는지도 몰라
그러다가 이제 밥 때가 됐어 밥이 딱 오네
요런 사람들은
야 숟가락 내 부터 줘 내가 나이가 한살은 더 많잖아 요러고 앉아있는거야 또
거기서 또 스트레스를 받는 거야 이 사람은
그러면 그 스트레스를 이 멀쩡한 착한 사람한테 또 전해요
오늘 신참인데 밥부터 먼저 먹어야 되겠어
뭐 이러면서 계란후라이 일로 가져와 다 먹어버리는거야 죽어라고 일하고
반찬도 못얻어먹고 눈치만 보고 있는데
그러면 많이 먹은놈은
나중에 혈관이 터져서 죽는 거야
왜냐면 얘껄 계속 뺏어먹으니까 일할때마다
계란 하나 먹으면 될 걸 밑에 똘마니가 새로 들어왔다 해서 그것까지
고기 다 먹어 버려 그러면 혈관이 어떻게 돼요
그냥 하늘이 가만히 있는것 같아도요
교만한 사람은 그냥 죽여주는거야 겸손한자는 굶는게 차라리 낫다
네 피가 더 깨끗해지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스트레스가 원인이 아니야
그러면 스트레스 없애려면 종을 갔다가
열 명 데리고 다닌다고 스트레스 없겠어요 안 그래요
종이 스트레스를 자꾸 또 만들어 그러기 때문에
아예 남의 종 같은 마음을 가지면
그냥 스트레스가 없어 뭐든지 남 시키는 거
열심히 하고
아니 길거리 휴지가 떨어졌으면 그거
남 안 볼 때 주워 가지고 갔다가 버리고
이런 심정을 가진 사람은 겸손한 자야
예수가 돌아가기 전에 본을 보인 거야
내가 너희 발을 씻어주마
너희 죽기 전에 스트레스 받아서 죽겠다 소리 절대 하지 마라
내가 너희 발을 씻었는데도 스트레스 없다는데
너희는 뭐해서 스트레스 있느냐
그러니까 교만하지 말라는 상징을 남긴 거야 예수가
이게 무슨 수 자요
이게 무슨 수 자에요 머리 수 首자죠 우두머리 수
예언의 우두머리 한문으로 쓰면 이렇게 쓰는 거죠
예언의 우두머리 그래서 여러분들은 스트레스 라는 단어를 앞으로 쓰지 말아야돼 이거는
자기 스트레스가 얼마나 인체 좋냐
하면은 강릉에서 갈치가 성질이 급해 안 급해요
잡은 갈치가 서울까지 오면 다 죽는데
안 죽고 가져오려면 어떻게 한다고
거기다가 스트레스를 주는 자기 천적을 넣으면 돼
천적을 넣어 놓으면 한 마리도 안 죽고 다 살아 있지
그런데 천적이 없을 때는 다 죽어 있어요
그러니까 부자들일수록 일찍 죽었는데
옛날에 왜 그러냐면 천적이 없는 거야
괴롭혀서 주인이 자꾸 괴롭히니까
스트레스 주니까 이거 이걸 달성 해야 된다
주인님한테 이걸 하면은 주인한테 가져와서
오늘 일 잘 했다
이런 보람을 느끼는 데 이 주인은
누가 그런 거 해 주나 안 해주니까
맨날 무리 하니까 기생 집에 왔다 갔다 하다가
당뇨병 걸려가지고 고혈압 걸려가지고 죽는거에요 자연의 법칙이
교만 해 가지고 벌써 주색잡기를 하면은 오래 못 산다
그래서 아마도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지미 카터라는 사람은 상당히 양심적인 사람이야
이런 사람은 건강에 대한 상식이 필요해 안해 필요없다
그래서 도풍은 도풍 풍수에 진정한 풍수 풍수의
우두머리 도풍 밑에 뭐가 있지 법풍 법풍은 좌청룡 우백호 현무 주작이 있어 없어요
있죠 요거보다 한 단계 올라가면 도풍이야 도풍은 뭐가 없어요
주작이니 현무니 청룡 백호가 있어 없어요
허경영이 가서 앉아 있으면 거기가 명당이야
내가 가서 앉아 있으면 거기가 명당인데 그게 도풍이야
이거 법풍은 좌청룡 우백호 따지죠
그러니까 바로 요런
사람은 가서 앉아 있으면 거기가 명당 자리야
이런 사람은 나쁜 풍수에 가려고 해도 갈 수 있어 없어
없어요
착한 사람은 풍수를 안 봐도 저절로 하늘에서 좋은데로
인도하는거야 그러니까 꼭 나쁜짓 많이 한 사람이
이런 사람이 풍수를 따져 가지고
좋은 데 가려고 날짜도 다시 잡아야 되고
굉장히 겁을 내는 거야
그게 뭐야 스트레스야 이런 스트레스는 바람직한 게 아닙니다
알겠죠
그래서 일반적인 스트레스 이 사람이 겸손한 마음으로
주인이 시키는 일을 할 때
일을 열심히 할 때 이 주인이 좋아 할까 안 할까
나 이만큼 했으면 주인이 만족해 할까 안 할까
요런 스트레스는 몸에 좋아요
그럼 주인이 나중에 잘했다
참 일을 잘하는구나
이런 말을 한 마디 해주면 이 사람 피로가 싹 없어져 버려
어느 순간에 이런 사람은 스트레스가 몸에 좋은 스트레스야
내가 책임을 꼭 다 해야 되겠다
내가 혹시 담배나
피고 어영부영하다가 주인 눈에 나면은
다음에는 다음에 일거리도 안 줄 텐데
내가 모범적으로 해야 되겠다
이러면서 일거리 주는 자체도 고맙고
또 저 사람도 이 일을 맡은 그 준 사람이 있을 텐데
그 사람한테 저 사람이 칭찬을 듣게 내가 해 줘야지
내가 엉망진창으로 해 놔 가지고
저 사람이 다음에 일도 못 맡기게 남의
신세까지 망치면 되겠나
이런 마음으로 일을 준 사람을 고맙게 생각하고
열심히 하면은 됩니까
안됩니까 이래서 우리는 스트레스다
패혈증은 피가 혈액에 혈액이나 임파구의 임파액 속으로 뭐가 들어가요
세균이 들어간 거야 들어가면 임파액은 우리 몸을 돌아 안돌아
우리 몸을 도는 게 몇가지 있어요
피가 우리 몸을 돌죠 그다음 물이 돌죠
물이 뭐야 이게 임파구야
임파액이에요 사람 팔을 칼로 팍 자르면 제일 먼저 피가안나와요
뭐 나오죠
물이 나와 맑은 물
맑은 물이 흘러 그다음에 피가 나와요
순서대로 나와 그러면은 그거 맑은 물이 임파액인데
온몸을 돌아요 우리 자동차 보면은 라디에이터에 물이 들어가서 엔진 돌리죠
인체도 자동차랑 똑같아
그 물이 들어가서 우리 몸 전체를 돌아요
그게 임파액이야 피는 혈액이고
이 물이 하는 역할과 이게 있는데 이 물은 언제 나오냐 하면
임파액은 세균을 많이 죽여
피는 주로 하는 일이 영양소를 날르는거야 하는 일이 달라요
그러면은 세균을 죽이는 데 어떻게 죽이냐 여기 딱지가 앉았다
그러면 나중에 나중에 맑은 물이 질질
나와 진물이라고 진물이 나오면 이미 면역이 강한 거야
그러니 상처가 나아 가는 거야
근데 당뇨병 환자는 진물이 나 안나 안나요
썩어 들어가는 거야
진물이 나오면 그거는 젊은 사람이야
건강한 사람이야 늙어서도 물이나와야돼
처음에 아물기 전에 피가 안 나오잖아 그 다음 딱지 앉기전에 진물 나와 안나와
그 물이 소독해 줘
그리고 우리는 진물이라 그래
그래 안그래 어른들이 진물 나온다
그러잖아 자꾸 그 물기가 나와요
그럼 그게 임파액이야 이게 세균을 죽이러 나오는 거야
피는 혈관만 공급해지면 할일 다 하는 거야
그런데 세균이 여기로 들어가버리면 온몸을 헤집고
돌아다니는 거야
그러면 그냥 몸이 급속히 면역이 없을 경우에는
다 당하는 겁니다 알겠죠
말은 내가 중요한데 이 망어 남한테 말로 상처를 주면
그게 자기한테 돌아오지
그러니 석가모니 말대로 이것이 있으니까 뭐가 있어요
저것이 있는 거예요
저것이 있으니까 뭐가 있어요
이것이 절대 테레비가 그냥 와 있는 게 아니야
테레비는 사무실에 있으니까 여기와 있는 거예요
응 그러니까 뭐든지 원인이 있어 이 사진
이 사진은 여러분들이 옛날에 하늘나라에서 복을 엄청 지었으니까
여기 와 있는 거예요
여기 내 사진을 보고 있는 거야
근데 내 사진을 테레비가 가린 거는 좀 이상해
사진을 조금 높여 다음에는 다음에는 사진을 조금 높이라고
그러면 내 이마만 봐가지곤 곤란해
여러분들이 에너지가 확 퍼져나가야 되는데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망어
이게 제일 나빠 기어 그다음에 뭐가 나빠요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양설 이 십악 중에 입으로 짓는 죄만 네 가지가 있다
그랬지 이 마지막이 악구에요 악구 자 이 4가지인데 이 4가지 죄를
사람들은 밥 먹듯이 지어 이거는 양설
남한테 욕하는 거야
악구는 남을 저주 하는 거야
이거는 남을 사기 치는 거예요
이거는 망어는 말도 안 되는 말을 하는 거지요
망령된 말이야 계집 녀 자가 들어가면 어딘지 한문
들어가면 안 좋은 거예요
여자가 투기 하잖아요
그러면 계집녀 변에 돌석이 들어있으면 투기야 그래 안 그래
투기 질투 하면은 질투하면 항상 뭐든지
계집녀가 들어가면은 그게 안 좋은 글자로
우리 유교권에서는 여자가 끼면은 뭐든지 여자가 더군다나
3개 끼면 무슨 잡니까 간음할때 간 자에요 이 여자가 끼면 이렇는데
여기서 여기서 제일 나쁜 말이 여자가 낀 망어 망어로 해가지고
결혼한 사람 엄청 많아요
망어에 속아 가지고
그래 가지고 평생 동안 그 사람 신세 망치고 자기 신세 망치고
망어 그러니깐 일종의
착한 사람이 일찍 죽냐고 아
보편적으로 착한 사람은 착한 배호같이
이런 게 있어요
착한 사람이 아주 일찍 가는 케이스는
그 사람이 너무 착할 때
너무 착한 사람은 위에서 저 사람이 이제 졸업을 빨리 시켜라
쟤는 지금 유럽의 어느 스페인의 왕자로
태어나게 해야 되겠다
그러면 내일모레 저 스페인 왕자로 보내라
이렇게 지시가 떨어지면 빨리 급살당해요 갑자기 죽어요
갑자기 죽어 가지고
그 사람이 스페인 왕자로 임신 했기 때문에
49일 날 들어가야 되거든
그리고 49일의 맞춰서 이 사람이 죽어 줘야 돼
하늘에서는 그게 맞아 있어요
여러분은 그걸 모르지만은 실제 시간이 그렇게 돌아가요 그래
내가 병원에 이렇게 가 보면
암 환자들 중에 내보고 고쳐 다른 사람들 있잖아
그럼 요렇게 보면 간암이 걸린 여잔데 딱 보니까
저 사람은 모나코의 왕비로 가야 될 여자야 이제 거기
공주로 태어날 거지
그러면 글로 가야 되는데
시간이 다 돼 가는데
안 죽겠다고 막 내보고
살려 달라고 그래 그거는 안 고쳐 줘요
이사람은 저쪽에서 좋은 데로 가는 사람이야
나쁜 데로 가는 사람은 살려야 되지만
이사람은 교육이 필요 없어 이제 잘 착하게 살았으니까
배호는 더 좋은 데로 가는 거야 그래 안그래
배호가 뭐 아파서 일찍 죽은게 아니야 알겠지
그런 사람이 많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천재들
천재는 전부 명이 짧죠 이 천재들은 다른 사람이 100년
살 걸 이미 10살까지 다 살아 버렸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졸업식이 빨리 오는 거야 빨리 가는 거예요
그래서 죄가 있어서 아픈 사람이 있고
저쪽에서 초청장 급히 데리고 가는 사람이 있어 아주 좋은데
보내기 위해서 가는 사람
그러니까 이게 사이클이 빨리 돌아갈수록
나쁜 건 아니에요
그래서 기독교에서 보면
(기어의 뜻이 뭐라)
어 기어 요것도 사기 이거는 사람들이 다 속지
네가지 다 적었죠 그래서 사람이 태어날 때
보면은 그다음에 이제 마음이 짓는 죄는 뭐 간단해
탐 탐욕에서 오는 죄야 요거는 세가지야
내가 지금 얘기 하려고 하는 거는
탐 이거는 성질 내면서 오는 죄
진애 탐진 요거는 진애는 성질을 많이 내는 거
흙토 두개
이제 사견 어리석을 치라고 보면 돼 사견은 치 이것이 치
그러면 요거는 마음이 짓는죄 야 마음이 짓는 죄
그다음엔 몸이 짓는 죄 그것도 마저 해주고 이것도 해주고
딴 데로 넘어가야지 몸이 짓는죄 세가지가 뭐에요
몸이 짓는죄 중에 제일 큰 게 살생이야 살생 투도
세 가지가 제일 몸이 짓는죄 중에 음행 하는 거
도둑질 하는 거 살생하는 거야
왜 몸이 짓는죄의 대표적인 거야 요거를 십악중죄 10가지 악이야
그럼 내가 십악중죄는 다 적어줬네
그런데 아까 이제 다 적었죠
지워도 되나 적었어
그래서 사람이 시간이 많지 않으니까 뭘 골라서 빨리 해야지
이게 뭐야 배란기잖아 배란기가 되면 이게 자궁 아니야
그럼 배란기가 되면은 여기에 여자의 난자가 나와 안 나와요
이게 난관이지 난관에 나오는데
여자의 난자는 수명이 얼마예요
24시간 이야 24시간 안에
남자의 정낭에서 나온 정자가
여기 만나지 못하면 없어지는 거야
이게 평생 얼마 많지가 않아요
서른다섯 이후에는 여기
나와 봐야 임신되면 항상 위험해 위험한데
우리는 모든 여성들이 적절한 임신 시기를 버려버렸어 서른넘어서
전부 결혼하잖아
산부인과가 돈을 벌게 되는 거야
왜 전부 위험해 전부 위험한 환자야 30세 전에 임신을 하면
누구든 안전해 근데 30넘어서 애기를 배는 사람은
목숨 내놓고 애기를 배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24시간
기다리는 난자를 수백개를 없애 버린 거야 15
16 살부터 나온 난자가 26
30까지 15년 동안 나왔다가 헛일하고 없어진 거지
정자가 안들어오니까 맨날 기다리다가 사라지는 거예요
그러면은 24시간이 다 돼가는데
남자의 정자는 수명이 얼마예요 72 시간이야
그러면 이 정자가 들어와가지고
자궁안에서 이쪽으로 가지 않고
이쪽으로 헛다리 짚는것도 되게 많아요
이쪽 난관으로 한 50% 도망가 모르고
이쪽으로 갈 거 아니에요
근데 제대로 발견한다면 여기서 운이 갈라지는 갈림길이야
이 자궁에서 이쪽 난관으로 뛰어간 놈들은 헛다리 짚고 이로오면 속도가 늦어
그러면 여기서 제대로 여기서
복불복이 해 주는 거야
들어가서 와서 딱 만난 사람이 여러분들이 1등
3억에서 5억이 경쟁을 하고 달려가는건 실제야 실제 인데
저기 지나가는 노인 한 사람을 여러분이 예사로 보지만
5억명을 제치고 인간이 된 사람이야
그래서 사람은 아무리 하잘 것 없는 사람도
5억대 1의 관문을 통과한 사람들이에요
그렇기에 사람이 사람이 엄청나게 존경해야 되는 거야
내가 이 사람이 이름 없는 거지라고
내가 욕을 해 버려
그러면 이 거지에게도
조상이 귀신이 되어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대부분 있어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마다 죽어서 저승을 못 가고
돌아다니는 귀신이 집 안에 꼭 한두 명씩 있어
보통 안좋은 집안에는 열 명 이상 있어요
그럼 귀신이 그 사람 후손들 따라다녀요
근데 막 내가 욕을 하지
그러면 옆에 있는 귀신이 나를 봐요
나는 하늘에서 왔으니까 괜찮은데
여러분이 욕을 해 봐요
그럼 이 귀신이 말이야
여기 심장에가서 간에 붙어버리면 간암이야
그래 이 사람이 죽으면 나와요
죽을 만큼 해 놓고
나중에 죽을 때 되면 나와 버려 딴 데로 와 버려 복수를 하지
그러니깐 아무 조상이나 사람들한테 싸움을 하면은 싸움을 좋아하면
반드시 그 집안에 암 환자가 나오고 병이 걸리는 거야
왜 얼마나 독한 귀신이 있는지
어떻게 알아 그 집 안에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깐 남한테 좋은 말만 해 주고 좋은 일 해 주고
열심히 해 주면 그 귀신이 도와 준다는 말이 있잖아
도와주는 거야
그래서 결초보은이 있어 없어요
아니 결초보은이 뭐여 결초보은 뭐야
이게 풀을 묶어 가지고 귀신이 말이야 풀을 묶어 가지고
은혜를 갚아서 결초보은 그죠
그러니까 풀을 묶어서 은혜를 갚았다
결초보은 풀을 어떻게 묶었습니까
어떤 장군이 좋은 일을 하니까
그 장군한테 그 집안 귀신들이 자기 집 안을 살려 주니까
그 귀신이 전쟁터 나갔는데
그 귀신이 도와야 겠다 해 가지고 그귀신들이 장군을 돕잖아
산에 장군이 전쟁터에 전쟁하는 그 자리 가가지고
풀을 다 묶어놨어 그냥 적진에서
오는 말들이 발목에 걸려 가지고
다 자빠져 그래가지고 이쪽에 지게 돼 있는데 이 장수가 살아나요
그래 안그래
그래 그 귀신이 풀을 묶어 놨지
사람이 묶은게 아니라 이 말이야
얼마나 그
우리는 옛날에는 그렇게 남의 사람을 겁을 내는 이유는
그 사람 뒤에 그 조상들이 지켜보고 있다 이 말이야
근데 어떻게 사람한테 욕을하고
사람하고 싸울 수가 있냐
사람한테는 안 싸우는 게 상책이야 알겠죠
그래서 배란기에 배란이 됐다
그럼 뭐가 있어요 베란 다음에 그럼 정자가 들어왔죠
그러면 5억대 1로 통과한 자가 이 난자에 들어오는데
24시간 다 돼 가지고 왔다
그러면 그 애가 뇌가 나빠 안나빠
나빠 난자가 흐물흐물 힘이 없어서 죽으려고 할때
정자가 들어오는 거야
들어올 때 난자가 이렇게 생겼는데
이 난자는 특징이 난자와정자는 다 동그랗게 생겼어요
근데 정자는 꼬리가 있어요 난자는 꼬리 있어 없어 없어요
그런데 특징이 이것이 이걸 뚫고 들어가야 돼
사이즈가 정자가 적어 안적어요
정자 대가리가 적어요 요렇게 생겨서 그러면 여기를 박치기해 가지고
뚫고 들어가거든
그래 이 난관 난자의 벽은 두꺼워요 이렇게 들어갈 때
엄청난 무리를 할 거 아니야
그런데 이 난자가 24시간이 다 돼 버리면은 이 난자가 별로 좋은 난자가 못 돼
계란이 다 돼 가는 썩어 가는 계란 가지고
병아리 만들면 이상한 병아리가 나올 거 아니야
그러니까 남녀가 만날 때
난자가 몸에 있을 때
이 정자가 난자가 나온 지가 한 10시간 안 됐을때 들어가야 되는데
난자가 나와서 다 죽어가는데
정자가 안 오네 근데 우연찮게 정자가 늦게 들어왔어
그러면 만나면 이게 뭐가 돼냐면 장애인이 돼 장애인 알겠지
그러기 때문에 이 것도
엄청난 문제가 있는 거야
여기서 여러분들이 이렇게 정상적으로 태어난 것도 기적이야 아니야 기적이죠
이것도 5억명을 제낀것도 기적이야 아니야
그러니가 여러분들은 복덩어리야 그냥 뭐 돈은 뭐 있고 없고 중요한게 아니라
엄청난 복을 받은 거야
5억명을 달리기 해 가지고 1등 여기 들어왔다
여기서 만나면 뭐라 그러나 이거를 뭐라 그래요
수정이라그래 수정기는 며칠이냐 하면 14일
여긴 만나면 견우와 직녀가 여기서 만난 거야
난관에서 난관에서 견우와 직녀가 만났는 데
수정을 배란이 돼가지고
수정이 되면은 14일간 난관 안에서 기다려야 돼
그런데 여러분이 알아놔야 할거는 이거는 세포야 뭐야 뭡니까
이거 세포면은 분열이 일어나 버리니까
큰일 나 난자가 갑자기 수만개의 돼버렸다
맞아 안 맞아 이거 무슨세포야
반쪽 세포 요것도 반세포에요
그래서 우리가 창조주가 신이
여러분들을 우연히 만드는 게 아니라는 걸 알아
알아 줘야 돼 내가 여러분한테 그걸 알려 주는 거야

나는 하늘에서 와 있어서 모든 비밀을 알아요
내가 무슨 산부인과 한번 공부 한 사람이 아니잖아
여러분 만드는 비밀을 다가지고 있어 내가 반 쪽 세포인데
반 세포인데 반 세포 분열이 있나
일어나 안일어나 반쪽 반쪽 요거는
이거는 – 이거는 +야
요 두 개만 만나면 세포가 되는 거야
만나는 즉시 분열이 일어나기 시작하는 거예요
난자속에만 딱 들어가면 갑자기 마이너스 플러스가 만났으니까 반세포가 만났으니까 온세포가 돼버려

세포는 만난 즉시 분열이 일어나
그러면서 그냥 커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여기서 14일을 신랑
신부 집에서 머물러 14일만에 어디로 가냐
15일 때 이리로 자궁으로 들어와서 착상을 해 아무 데나
자궁벽에 들어가서 그게 수정 다음에 뭐가 있어요
수정 다음에 바로 뭐가 된다고 착상 알겠죠
그래서 이걸 착상기라 그래 꼭 알아놔요
그러면 착상 이거를
우리가 다른 말로 뭐라 그래 임신이라 그래요
내가 여러분들이 겸손해지라고 강의 해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 뭐가 있냐면 이게 뭐냐면 배아기입니다
그러면 이 배아기에는 무슨 증세가 있나
하면은 이렇게 임신이 되면은
이 반세포가 온 세포가 됐으니까 분열이 일어날 거 아니에요
분열기 분열이 일어나면은 유대교에 7 곱하기
7은 몇이죠 49죠 유대교에 나와요
기독교에 이걸로 오순절이라 그래 알죠
오순절 있어 없어요 이 오순절이 7X7 49
일 다음 날이야 50일이
되는 날이야 49일이
되면은 배란이 된 지가 이게 임신이 되면은 임신이 돼서
자궁에 가서 착상한 이후부터 배란이
일어나 그대신 요 난관에 있는 14일동안 있는
이름을 뭐라 그러냐 이 수정이 되어서 수정이 된
상태에서 14일동안 여기 머문다 그러잖아요
요 머무는 동안에 여기 있는 데가 줄기 줄기
줄기 동안에는 이걸 줄기세포 라고
요 있는 동안 14일 동안만 줄기세포 상태에 있어
그러면 그 줄기세포 상태 있는 거 한 개야 세포 하나요
하나가 분열이 일어나고 있을 거 아니야
여기서 지금 세포 하나가 막 분열이 일어나고 있는거야
여기서 자궁에 가기 전에도 분열이 일어나고 있잖아
거기서 만들어진 것이 줄기세포야
그 14일동안만
그게 생성이 돼
그거는 그 세포 하나만 가지고 오면 사람 하나요
거기서 가지고 오기만 하면 줄기세포 만능줄기세포
그 여기 있는 상태
14일동안에 있는 이것이
줄기세포기 때문에 많이 되는데
이게 자궁에 가서 붙어 버리면은 배란세포야
그럼 배란 세포는 절대
다른 생명을 못 만들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 지금 피부 떼 가는 거나 마찬가지야
줄기세포라는 사용 기간은 여기가 14일 이야
지나면은 배란이 돼버리면 이미 그 세포는 장기를 만들 수 있어 없어
한 사람 몸으로 바뀌어 버려 가지고
그 세포는 사용할 수가 없어 알겠죠
그래서 이것이 그 베란 이것이 배란 다음에 뭐가 있죠
베란 다음에 이게 이제 태야야 태아 태아기야 그래요
그래 요 네 가지
다섯 가지로 인간이 만들어지는데 이 인간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여러분들은 5억대 1로 통과해 가지고
사람이 되어 가지고 여기 있는 거야
그리고 얼마나 복을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오늘 날
여성들은 배란기를 너무 많이 낭비해 버려
한 20년 낭비해 버린 거야
30살 이후에 나타나는 난자는 다 질이 안 좋아
거기다가 임신을 하니까 자꾸 유산이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애들 남의 애들이 신경질적이고
그냥 괴상망통한 놈들이 나오는 거야
그 젊을 때 임신해서 나와야 정상적인데
이게 여자가 직장 다니고
밥도 제대로 못 먹고 햄버거나 먹고
그 돈 100만원 벌겠다고
아침저녁 기다리면 부모가 쳐다보면 가슴 아프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지 몸 버리고 30 몇 살까지 시집 못 가고
그거 딸자식 찾아보면
부모 속이 다 썩어 나가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근데 지금 이 제도가 여러분 잘 됐다고 생각해요
나는 대통령 되면은
여자가 스물다섯 이전에 임신하면 특별 포상금을 줘요
알겠어요
출산하면은 3,000만 원 인데
스물다섯살 이전에 결혼하면 몇천만원을 보너스로 준다 이 말이에요
그렇게 하나 안하나 나중에가서 보세요
그러면 사람들은 25살 전에
5천만원 더받아 보너스를 준대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되면 국민들이 건강해지면서 애들을 스물다섯
이전에 낳으려고 왜 결혼을 하면 1억에 다가
집 주택 자금 무이자로 2억을 평생 쓸 수가 있네
3억 주잖아 그런데다가 애 낳으면 3000만 원
주죠 25살 전에 낳으면 5천만 원 주지 얼마나 좋아요
그러니까 누구든지 빨리 결혼해야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라 이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오순절이란 것은 77
49일만에 성령이 나타났다
이 소리이에요
예수가 죽은지 49일만에 사람들이 오순절
다락방에서 성령이 나타났어요
기적이 일어난 거야
이와 같이 인간들도 77
49일이 되면은 영혼이 들어온다 이 말입니다
이것도 똑같아 오순절이 되는 거예요
영원히 배 속으로 딱 들어오는 거예요
그게 배란기예요
배아기 이때 영혼이 들어와 인간의 몸이 땅콩
크기야 머리와 몸체로 구분되서 땅콩 같이 생겼어
크기도 땅콩 만해 땅콩 까지 않은 거
그때 뭐가 들어와요 영혼이 들어오는 거야
그래서 죽을 때까지 안 나가는 거예요 이해 가시죠
내가 뭘 얘기해 주려고 하냐면 이거
그래서 이 영혼도 좋은 게 오느냐 나쁜게 오느냐
하는 거는 그 사람이 무슨 행동을 하고 전생에 살았느냐
거기에 따라서 조상이 어떤 조상이냐
여기에 따라서 당뇨병 무슨 유전병
실컷 있는 영혼이 오는 거야 올 수 있어 없어요
그 부모가 부지런하고 아까 말한 겸손하게 남이 삽
한번 뜰때 자기는 세 번씩 퍼고
그렇게 희생정신으로 어떻게 남을 좀 이롭게 해줄수 없을까
이런것만 연구한 사람은 좋은 영혼이 와 안와
좋은 영혼이 딱 착상해 배아기에 들어온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 때 조심해야 돼 그러면 태아가 되는 거야
그 다음부터는 인간으로서 자라기 시작하는거야 그러니까 이
과정이 이 과정에 인간이 유산될 확률이 엄청 많아
그런데 여러분들은 무사히 이렇게 나와 가지고 5억명을 제치고
나와 가지고 이렇게 또 건강하게 컸는데
전부 불만투성이야 알겠어요
그래서 이것을 배란과 수정과 착상과 배아와
태아를 구분할 줄 알아야 돼
그래서 며느리들 한테 오순절 이 영혼이 들어오는거 49일만에 오는 거
그리고 우리가 죽을 때
왜 49제를 하냐면 49일만에 누군가로 태어나 버려
49일이 지나면 제사가 필요가 없어 그러니까 이 49일은
유대 나라나 우리나라나 똑같아 안 같아 똑같습니다
정확하게 이때 배아기 그러니까 한치의 오차도 없어요 이 우주 자연의 법칙은
그래서 일주일이 일곱번 되고나서
갑자기 성령이 나타난거야 그와같이 지금 이 성령은 내가 주는 거지만
이거 이 영혼은 자기가 자기가 가져오는 영혼이 맞춤영혼이야
내가 얼마나 좋은 일 많이 하고
남의 사람들에게 기쁘게 해 줬냐에 따라서 그 기쁨의 영혼이 와야 되는데
저주의 영혼이 그 집 안에 들어오면 집안은 망하는거에요 그렇죠
근데 여기 온 사람들은 다 좋은 사람이야
다 인상도 좋고
아주 좋은 분들이 와 있어
그래서 아주 복이 많이 있을 겁니다
앞으로 좋은 일이 갑자기 일어나요
그래서 내가 산부인과 의사는
아니지만 내가 제일 알아듣기 쉽게 강의를해요
이해 가죠 아무리 여러분들이
산부인과 전문의가 강의를 해 줘도
내 같이 알아듣기 쉽게 해주는 사람은 없어요 없어요
아주 우리가 왜 남한테 불만을 가지면 안 된다는 거
그러면 세상에 난관에 들어올때
24시간쯤 돼서 정자가 들어올수가 있어 그래 안그래
이상한 애가 태어 날 수가 있는 거야
얘는 또 이걸 24시간이 되면 질겨져버려
늙어 가지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이놈이 들어갈 때 애로가 있어 없어요
머리를 많이 부닥치는 거야
그러니까 이 정자의 뇌가 나빠져 버려
그래가 멍청한애가 나오는 거야 이 난관을
뚫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
요런 요런 동그란 것이 동그란 막을 뚫어야 되니까
이 안으로 들어가야 되는 거야 들어가야 분열이 일어나
그래야 줄기세포가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의 인간으로 나왔다
그러면 이거는 이뻐 죽는 거야
그냥 얼마나 이뻐요 그냥 어린애 하나만 보고 이뻐 그렇죠 그게 어떻게 태어난 생명입니까
그래도 잘났던 못났던 5억명의 정자를 제친 사람들이야
그리고 여자 난자가
평생에 얼마 안 나오거든 이 난자를 한 번 붙들었다 이거야
여러분들이 그래 안 그래요 못 만났으면 그냥 없어져버리지
아주 그냥 행운이 행운아들이지 여러분
불행합니까
(아니요)
행복하죠 절대 막연히 웃어라 그거는 곤란한 겁니다
알겠어요 여러분 마음 속에서 웃음이 나오도록 샘솟도록
해 주는 거예요
우리가 다 적었습니까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게
제일 고마운 것도 사람이고
제일 조심해야 될 것도 사람이다
그래서 아무리 돈으로 남한테 좋은 일 하는 거 보다 이 절대성 이나
상대성 원리를 깨닫는 거 이 세상은 사실은
육체는 육체는 절대성입니까 상대성 입니까 상대적이죠
육체는 육체는 우리 눈에 보이는 거는 전부 상대성이에요
저 별이나 태양이나 여기 교회나 저런 건물이 몇 천년 후에 찾아보면 없어요
저 위에 태양도 몇 천년 후에 보면 또 바뀌어요
그러니까 다 옷을 벗어요
그냥 눈에 보이는 것은 상대성이야
내가 있을 때만 존재해 내가 없으면 없어
그러니깐 중도도 중도가 상대성 맞죠 중립도 상대성이고
다 상대성이야 중용도 상대성이죠 왜 상대성 일까
중심도 상대성이죠 중앙도 상대성이라 그랬죠
중간도 상대성이죠
이거는 1차원 2차원 3차원 인데 3차원 이거
이거는 4차 원인데 이 4차원들도 상대성
왜 중도가 상대성이지
사람이 만들어도 절대성이 있을 수 있어
사람이 만들어도 금척
내가 나와서 하는 거는 지금 상대성도 있고
절대성도 있어 사람이 만들어도 자 봐 이거는 사람이 만들어도
눈에 안 보이는 건 절대 승희야 자 뭐가 있어요
눈에 안 보이는데 절대성이야 자 뭐가있어요
아버지와 어머니 할머니
할아버지 조상은 절대성이야 몇억년 간다해서 자기 아버지 보고 아들아 그러겠어요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그거는 바뀌어 안 바뀌어 효도는요
몇천년을 가도 절대성을 가지고 있어
그걸 잊지 말라 이말이야
어떻게 몇천년이 간다 그래서 어머니 보고 딸아
그럴 사람이 어디 있어요
어머니보고 어머니라 부르지 절대성이 있는 거예요
우리는 그래서 효도가 무섭다는 거야
효도가 안바뀌어요 근데 다른 집에서는 바뀌어 북한에서는 동무라그래
자기 아버지 보고 그래 안 그래
여기서는 아버지라 그래 아버지 동무지 동무라도 앞에 아버지는 붙여
아버지동무 어머니동무 이렇게 부르지만
여기는 그냥 친구 지간에 부르지만
거기는 동무라고 그래
이와 같이 호칭은 바뀌지만
부모라는 것은 절대성을 가지고 있다 그걸
잊지 말아야 돼요
그래서 절대성은 영원히 바뀌지 않는 거야
그래서 그런 걸 여러분들이 추구해야 돼
그래서 효도가 뭐냐 백행의 근본이야
효도 겸손 이런 건 절대성을 가지고 있어요
모든 병을 물리치고 재앙을 물리치고 부적을 물리치고
종교를 초월하고 모든 겸손하기만하면
신앙을 안가지던 종교를 안 믿든 그래 안 그래요
모든 것이 통과야 겸손하면 그저 남을 앞에가서 저게 어떻게 태어난 자식이야
이렇게 하고 항상 사람들을 존경하고
이러면은 그런건 집안은 아무리
강가에 그냥 풍수가 나쁜 데 갖다
놔도 그냥 하늘에서 복을 계속 지켜 주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 절대성은 효 이런 것은 수천 수억년 가도 제비
새끼가 자기 새끼를 제비
집에서 내쫓을 때 요놈이 다 컸는데
어미가 나가라니까 요기를 물고 안 나가 그래 안 그래요
여기 떨어지면 죽는 줄 알아 여기가 처마야 집 처마
그런데 여기서 떨어지면 죽는 줄 아는 거지
대게 높으니까 그런데 사실은
자기가 초능력을 가지고 있어 가지고있는데
자기가 가지고 있는 줄 알아 몰라 모르는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똑같아 여러분들은
천사의 기질을 가지고 있어 안가지고 있어요
얼마든지 남을 위해서 좋은 일 할 수 있는 기질도 가지고 있고
그러면 또 돈이 무진장 들어와요
그런 마음을 먹으면
그러니 여러분들은 전선줄과 같아
전기 가지고와서 얼마든지 이쪽에서 쓰면 전기는 얼마든지 와
그런데 내가 이걸 쓰면 거지가 되는 줄 알아
그래 안 그래
그와 같이 여기만 뛰어내리면 자기가 날 줄 아는 걸 아는데
자기 엄마는 맨날 날라다니고 하는데 나는 무서워 죽겠다
그래 안그래
그러니까 엄마가 나중에는 밥을 안 줘요
왜 안 줄까 뛰어 내리라고 밥을 안 주는 거야
그래가지고 요놈을 살살 밀어가지고 절벽 끄트머리 제비집을 밀고나와 애기를
그러면 제비새끼가 난간에 와서 발을 꽉 물고 끄트머리를 잡고 안 놔요
그러면 어미가 제 발을 쪼아서 내쫓아 버려 들이 밀어 버려
그럼 제비가 떨어져요
떨어지면 날개를 자기도 모르게 흔드는 거야
그러면 한 바퀴 돌아서 집에 다시 와 근데
이 제비가 그때 뭘 깨닫냐면 야 나도 우리 우리 엄마처럼 날 수 있구나
내가 왜 그걸 몰랐지
이러고 앉아 있어 그래 그다음 부터는 여기 있으라 해도 안 있어 엄마 잘 있어
나는 딴 데로 갈 거야 그러면서 날아가 버려
그러면 다시는 돌아와 안 들어와요
무슨말인지 알죠 그러면 제비 어머니는 아이고
우리 내 자식이 이제 좋은 세상으로 갔구나
그러고 만족해 그러니깐
우리 인간들은 요기 요기에 매달리는거야 이거를 놓고 겸손해지면 어떻게 돼요
모든 세상이 자기가 날아다닐 수가 있는 거야
한번도 안 날아 봤으니깐
뭐 좋은일을 한번 해봤어야지 그러니까 하늘은 죄를 평가할 때 절대성으로 평가해요
상대성으로 평가해요
70억 중에 네가 죄를 15번째로 많이 지었다
이렇게 평가 하지를 않아요
그거는 상대성 평가야 그래 안그래 70억중에
네가 첫 번째로 죄를 많이 지었다
이렇게 평가 할까 안 할까 안 합니다
하늘은 죄를 평가 할 때도 뭘해요 절대성
상대적으로 안 한다 절대성으로
너는 모든 70억 인간이 진 죄를 하늘이 이렇게 보니까
거의 다 50점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죄를 가지고
인간을 평가하는 데는 애로 사항이 있어 없어요
애로 사항이 있단 말이야
그래 어서오세요 오래 됐네 그래서 하늘은 절대성 으로
인간을 평가 하기 때문에
70억 인구중에 죄를 진 사람이 네가
랭킹 몇 번이다 이런 거 매겨 안매겨
안매기고 모든 인간들이 죄를 평균적으로 50점 정도
지으면은 너는 그 중에서 착한 일을 한 게 뭐가 있느냐
이래서 하늘이 평가 하는거는 죄에서 점수를 많이 줄까
사랑해서 많이 줄까 여기서 점수를 많이 줍니다
그래서 인간들은 죄는 누구나 이빠이씩 짓고 와요
이빠이씩 짓고 와 그러니까
그 사람들의 죄를 봐 안 봐
죄는 안 보고 이 사람이 뭘 한 게 있느냐
뭘 환전한 게 있느냐
뭘 하늘을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한게 있느냐
그것만 엄청나게 두드러져요 그래서 요거를 까버려 까지는 거야
이해 갑니까
그러니까 이 사랑이나
자비는 이 점수를 만회 할 수 있는 기회죠
그런데 하늘은 이렇게
인간을 모아서 심판 할까
매일 심판 할까
바로 매일 이 점수를 심판해 매일 1초단위로
1초단위로 초 단위로 그러니깐
죽어서 심판을 할까 안 할까요
죽어서 심판은 안 하는데 살아서 심판 하는데
살아서 매일같이 심판이 돼 가지고
유전자에 그게 쌓여
거기에 배심원들이 저승사자가 여러분들이야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계속 심판하고 있는 거야
어떤사람을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있으면 여러분이 박근혜 대통령을 확 칭찬하면
그 사람 점수가 올라가 근데
막 욕을 하면 점수가 내려가요 그러니까 사람들에게 좋은 일을
한 사람은 그때그때마다 이 공간에 뭐가 있어요
공간이 뭘로 돼 있어요
이 공간이 뭐로 돼 있습니까 파동으로 돼 있잖아 주파수 알지요
주파수 진동 이걸로 돼 가지고
여러분들이 하는 모든 것이 기록돼 지금 몇시냐 이제 6시구나
그래서 지금 현재 이
파동에 의해서 그래서 기독교나 불교가 기독교나
불교가 인간이 죽었을 때 심판한다 이 말은 틀린 거예요
알겠죠
벌써 내가 오늘 음식을 욕심을
내가지고 많이 먹으면 남의것을 많이
뺐으면 오늘 배탈이나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내일 교통사고나
내가 나쁜 짓을 아주 했을 때는
아주 심하게 했을 때는 내일 교통사고
나 그리고 내일 손상 당하고
의식불명이 되고 죽기도 하고
그래 안그래 그러니까 그것은 그 사람을
그 사람이 죽어서는 갈 곳으로
49일만에 직행해 안해 직행해버려요 49일만에
49일 딱 되면은 이 사람은 직행해서 가버려
이 세상 가서 심판을 받는 절차는 이 세상에서
끝났어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매일매일 좋게 살아야 된다는 거
그래서 나중에 모아 가지고 내가 죄를 씻겠다
이런 소리 하면 안 돼요 매일매일 내가 죄를 씻어야돼 알겠죠
이거 누가 썼나 이거 누가 잘 썼네 진짜 잘써놨어
그래서 내가 우리나라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이 일본 사람을 미워하고 있지만은
우리나라 사람이 서울역을 가 보면
벽돌로 지은 건물 맞죠
그런데 콘크리트로 지은 건물 보다 튼튼해 근데
누가 지었죠 일본 사람들이
근데 우리나라 사람이 왜정시대 때 벽돌로
지어놨으면 우리 건물이 남아 있을까
벌써 무너졌어요 부실공사해서
이 사람들은 원칙을 지켜 안지켜 무서워요 무섭습니다
우리가 낫 밖에 못 만들 때
그 사람들은 비행기 만들었어
그래 미국을 쳐들어가서
그러니까 그런 민족은 특징이 그 사람들이 내가 이야기했지
지난번에 이거는 뭐라고 그랬어
테크놀로지 이거는 몇 불까지 가능하다구요 2만불
그럼 우리는 2만불 시대까지 와 있어 테크놀로지는 뭐야
다른 말로하면 기술이죠
우리는 2만불 시대 와 있는데
맨날 일본사람만 원망하고
맨날 외국만을 원망하는 기질이 있어
지금도 일본놈 뭐 어쩌고
막 이러면서 막 그냥 일본만 원망하고
우리 자신을 반성해야 돼요
우리 자신을 그래야
이제 올라갈텐데 맨날 남을 원망하는 거야 남을 북한하고 일본을 왜 그렇게 이를 가냐고
북한이야 지금 우리의 적으로 돼 있지만 그래도 우리 동족 아니야
거기에 있는 정치지도자들 하고는 감정이 있지만은
그래서 우리는 2만불이 되어있는 지금의 테크놀로지
기술로서는 2만불 갔어
그 전에는 우리가 1만불을 뭐 했다고 뭐라고 1만 불은 영어로 뭐라고
맨 파워 이거는 1만불 이거는 뭐야
노동력이야 이거는 1만불이
가능했어 이거는 가발 공장을 하든 뭘 하든
우리는 노동으로 1만불까지 올린 민족이야 1만 불
그러면 우리가 앞으로 3만불 가려면
뭐 해야 된다고 에티켓이 있어야돼 안 있어야돼
에티켓이 뭐라고 그랬습니까 예의야 예의
예의라고 내가 그랬죠 그냥 이거 한글로 적어야 되겠다
그냥 예의 여기 에티켓이 3만 불로 3만 불이야 3만 불
이게 에티켓이 예의야 영어로
이 에티켓이 예의야 예의 그러면 3만불까지 가려면 에티켓이 있어야 돼
4만불까지 가려면 뭐가 있어야 된다 그랬어요 매너 요거는 뭐라고 했어요
매너 배려 한글로는 배려
우리가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야 되는데
우리 민족은 일본놈 죽일 놈 뭐 북한은 어떻고
우리 민족은 우리 민족이 반성하는 일이 없어요
우리가 좀 더 잘 알려면은 이제 다른 민족 하고
그렇게 싸우면 안 돼
그저 일본 사람들이 건물 하나를 짓거나
이런 거를 우리한테 와서 가르쳐 준 게 이 정도야
그래서 이걸 건물 짓는 것도
그 사람들한테 우리가 배운 거지
그런데 우리는 학교다 이 엉망으로 지어
제대로 짓지 못 해 근데 그 사람들은 60년
70년 전에 건축기술이 지금 우리는 못 따라가 엉망이야
지금도 그 다음에 5만불은 뭐라고요
5만불은 신뢰라고 그랬지요
신뢰 신뢰는 전세계 창고가 어디 있다고요
스위스 왜 스위스에 있을까 신뢰가 있어서
미국에 만약에 금을 쌓아논 창고가 있으면요
갱단이 다 가져가 버려요 영국에 있으면 다 가져가버려
근데 스위스는 철저하게 신뢰가 돼 한 번도 금 창고가 털린 적이 없어 근데 미국
영국 다른 프랑스는 독일은 다 틀렸어
그 사람들이 아예 금창고를 스위스에 갔다 놓은거에요
은행 돈도 돈 많은 거는 거 거기다 다 갖다 놨어
그런데 로마 교황을 지금까지 2차대전 이후부터 지금까지 누가 지켜요
경호를 누가해요 왜 스위스가 할까
스위스 사람만 믿을 수가 있다는 거야
다른 나라 사람은 속닥속닥 해가지고 로마교황을 암살할수가 있어요
그쪽 종교 세력이 교황을 죽여 버려
이렇게 돈 줄테니까
근데 스위스 사람은 매수가 안 된다는 거야
그래 안그래
그러니까 로마 교황은 지금까지
한 번도 로마사람이 한 적이 있다 없다 없습니다
로마 사람이 만약에 한다면
로마 대통령이 이태리 대통령이 없애 버려 그럴 수도 있지
그래 안 그래요 절대 안 되는 거야
그래서 로마 사람이 로마의 교황을 스위스 사람들
용병을 가지고 지금까지 몇 백년간 경호를 하고 있다
그래 안그래 신뢰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9만불이야 지금
9만불 5만불 이후부터는 이거만 있으면 돼요
마냥 올라가는 거야
그래서 내가 대한민국을 10만불 까지 올려서
세계통일 하려고 하는 사람이니까
여러분들한테 신뢰를 따지는 거야
그래서 좀 믿을 수 있도록 남을 비방 하지 말고 배려하고
예의 지키고 이렇게 노동력이나 기술을 가지고
이것만 가지고는 안 돼 이제는 이건 중국이다
모방해 안해요 다 모방하는데
중국이 할 수 없는 게 예의나 배려나 신뢰 알겠죠
그래서 그것은 자 6시 이니까
오늘 강의는 절대성과 상대성 절대성은
허경영은 금척 이니까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지 않는 절대성의 에너지를
내 사진에서는 가지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명함이나 내 얼굴이든 신문에 나온 내 얼굴이든 테레비 나오는
내 얼굴이든 거기에는 우주의 무한한 에너지 창조에너지가 있고
부르면은 달라지고 앞으로 책도 나오고 물도 나오고
내 물이 전세계로 나갈거에요
그리고 내가 내 얼굴이 들어간 식품 회사
이렇게 나와서 전 세계 경제가
허경영의 얼굴에서 좌우되는 시대가 앞으로 올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절대성 절대성 이 우주의 절대성을
가지고 와 있는 자는 지금 허경영 한 사람으로
다른 것에는 절대성의 에너지가 존재 하지가 않습니다
지금 있는 태양 에너지는 절대성일까 상대성일까
상대성 입니다 이 태양에너지는 내 에너지하고 틀려요
나는 미국에 있는 사람을 탁 핸드폰으로 보고 고치기도 하고
여기서 에너지를 주는데 여러분들은 이 태양에너지는
미국에 있는 사람한테 안 가 지구가 가려 버리니까
지구가 이렇게 가리고 있으니까
여기 한국에서 미국으로 에너지가 갑니까
태양열이 안가지 여기가 낮이면
여기로 뭐야 밤이야 근데 나는 그렇지 않아
여기서도 내 이름 부르면 우주에너지가 오고
여기서 부르면 나와 이게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인데
인체를 건강하게 하고 행운을 주고 몸을 건강하게 해주고
모든 것이 그자리에서 증명이 되는데
다른 종교인들이 이걸 증명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
아무리 불러 봐야 에너지가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가 다음에는
내 에너지에 대해서도
강의 하겠지만은 이 절대성을
절대성을 굉장히 중요시 해야 돼
지금까지 불교의 중도나
기독교의 중립 사상이나 유교의 중용사상이나
도교의 중화사상이나
이렇게 중 자가 붙은 거는 항상 이게 주변이 존재해 안해
주변이 있으니까
가운데가 있는 거지 중 자가 붙은 거는
21세기에는 필요가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21세기는 무극대도 시대야 절대성의 시대로
상대성의 여기 매이지 마라 이 말이야 알겠죠
저 사람은 부자고 나는 가난뱅이야
이거는 상대성이죠 그걸 버려야 돼요 알겠죠
개인 한 사람이 재산을 국가가 얼마 가지고 있어요
국가의 우리나라 사람 한 사람이 국가의 13억을 가지고 있죠
국가가 가지고 있는 재산이 전체 얼마예요
우리나라 국가 전체 재산
대한민국 정부 전체 재산이 얼마예요
왜 아무도 몰라 그게 자기 재산이야 7경이에요
그래가 우리 5천만을 나눠봐 5천만을 나누면 13억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돈이 없는것 같아도
개인이 13억을 국가가 가지고 있어
5천만명이 주주니까
그러면 13억 있는데
13억 을 가진 사람이 왜 가난한 거야
그래서 나는 13억 에 대한 이자를 앞으로 지급하겠다
이거야 이걸 국민배당 이라 그래
국민배당제 국민 배당을 실시하겠다
그래서 이걸 13억이라 하지 말고
간단하게 10억에 대한 이자를 주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은행 이자 정도의 돈을 매년
여러분들의 통장에 다가 넣어 주겠다는 거야
그래서 국민배당제가 되면은 여러분들이 사생활에
여유돈이 들어와 그래 안그래
그러면 이걸 또 여러분들이 쓰네
쓰면은 경기가 살아나 안살아나
근데 지금은 이 돈을
국가가 무기 구입이라
뭐다 여기저기로 돈이 빠져나가 가지고
이게 어디로 지하로 들어가 버려
그래서 5만 원짜리만 은행에 나오면
어떤 검은 사람들이 달라 그래서
어디로 다 사라져 버려 빚만 늘어난다
모든 공기업이 세상에 몇 년 사이에 170조나 나와
공기업부터 시작해서 부채가 빚으로 살아
빚 잔치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대통령 되면 내꺼 모방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여기저기서 그런데 내가 대통령 되면은 우리나라부채
는 몇 년 사이에 싹 없어져 버려 다 갚아버려 그래서 지금 국민부채도 많지만
대기업들도 금년 한 몇 년 동안에 부채가 170조나 늘었어
빚이 대기업들이 30대 대기업이 170조의 부채가 증가했어
그러면 가만보면 그 사람들이 투자를 하기도 했겠지만 이 속에는
적자가 많은 거예요 알겠죠
자 그럼 다음 주에는 허경영의 에너지에 대해서 좀더 상세하게
이제 강의를 할게요 오늘은 이걸로 끝내겠습니다

스크립트 2

저기 저분 한번 일어 나오시죠, 어머니하고 아들. 그래, 유튜브 보고 오셨대. 어머니하고 아들하고. 우리가 유튜브 보고 많이 오니까 자리를 좀 넓은 데로 이제 가서 해야 되겠네.

근데 우리 거기로 옮겨 가지고 다음에 좀 넓은 데서 해야 되겠다. 넓은 데서 안 하니깐 또 많이 못 데려와요. 사실은 더 올 사람들이 있는데 안 오니까 안 데리고 오는 거야, 좁으니까. 어떻게 유튜브를 보셨어요? 누가 보라고 해 가지고.

우연히 본 사람들이 많아. 요새 방송국에서도 유튜브를 보는 거 같아. 방송국에서 자꾸 전화가 와. 그래서 유튜브 때문에 자꾸 출연하라고.

그런데 우리 유튜브에 이 실장 광고가 떴다는 게 뭐야? 배너 광고가 떴다더니. 내 거 보려면 광고가 나온다. 그거 광고료를 받아야 되는 거 아니야? 거기 어떻게 되는 거야? 많아야 횟수가 많아야 그게 올라가면 나중에 이제 그 돈 받는 거라. 광고비를 얼마나 받았나? 지금은 그냥 내나 그걸 좀 알아봐.

횟수대로 돈이 나오는 거야? 그래. 광고 들어오면 조회 인기가 있어지면 광고가 들어온대. 지금 우리 거 유튜브 보려면 광고가 나오죠? 앞으로 이제 내가 그게 많아지면 그게 한 달에 1억도 들어오지. 많이 보면 한 달에 1억도 들어와요.

현금으로. 현금으로 들어와. 그래, 그렇게 돼 가지고 우리가 뭐 제대로 좀 빨리빨리 하는 게 좋지. 대선도 치뤄야 되니까.

오늘은 절대성과 상대성의 진리. 지난주에 이걸 내가 정금 금척이라고 그랬거든. 이걸 뭐라 그랬죠? 쇠. 쇠는 자기 몸에 서 녹이 나서 자기를 죽인다.

금은, 정금은 녹이 있습니까? 영원하다. 영원불변. 사람들은 쇠자로 사물을 본다. 그러니까 이거 언젠간 쇠자로.

보니까 전부 썩어 없어질 걸로 보는 거야. 세상이 항상 잘못해 가는 거죠. 요거는 절대적인 금으로 된 자, 금척 메시아나 하늘에서 오는 진인이 이걸 가지고 있다. 이걸 가지고 오는 자의 말을 들으면 나중에 살길이 생긴다.

지금 여러분들이 예를 들어서 황수관과 지미 카터의 수명을 이렇게 분석을 하면은, 황수관은 건강 박사야, 의사야, 그러면 이 사람은 아주 그냥 면역력을 높이는 데 아주 최고 전문가야, 맞습니까? 근데 지미 카터는 의사입니까, 아닙니까? 정치인은 사람들 중에 수명이 제일 짧아요. 수명이 짧아. 왜? 정치인은 너무 힘드니까. 근데 이 사람은 지금 나이 몇이죠? 지미 카터가 몇 살이지? 92세죠.

이 사람 몇 살에 죽었죠? 67세. 이거는 말이에요, 이 사람이 사회 지도자들이 국민을 건강하게 하겠다고 떠드는 자체가 말과 행동이 같아, 안 같아? 정치인들도 이래요. 국민한테 행복을 주겠다고 해 놓고 자기는 모텔에 가서 다른 가정주부하고 데이트를 하고 있다 이 말이야. 월급은 국가에서 받고,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는 하나의 예에요. 그 사람만 보면 다른 정치인들은 말할 것도 없다 이렇게 볼 수가 있어, 없어? 한 사람만 보면은 이 사람들은 말과 행동이 안 맞는 거야. 근데 그래도 미국에 지미 카터는 정치인인데 전 세계 비행기 타고 다닌 시간만 해도 어마어마해. 비행기 한번 타면 시차가 생겨.

그러니까 몸이 엄청 나빠지는 데도 이 사람이 지금 92세인데 앞으로 적어도 이 사람이 110살 이상은 살 수 있어요. 그러면 황수관이는 몇 살이 적냐? 마흔일곱 살이 이 사람보다 일찍 죽은 거야. 47년을 못. 사는 거예요.

. 만약에 이 사람이 110살을 살 때, 황수관이가 몇 살이에요? 47살. 근데 여러분들은 잘 몰라서 그런데, 나이가 70 넘어서는 70부터 100살까지는 젊은 사람들의 한 300년 산 거 같아. 나이가 들어서 인생을 보는 거는, 젊은 애들이 인생을 보는 것은 듬성듬성 가버려. 무슨 짓을 했는지도 몰라.

자기가 언제 결혼해 가지고, 언제 애를 낳고 살았는지도 잘 모르게 지나가. 질풍노도와 같아요, 젊은 사람은. 근데 나이 든 사람은 손자를 딱 놓고 세상을 딱 바라보면 세상이 보여. 제법 . 그러면 세상의 묘미를 다 깨달으면서 사는 거야.

늙어서는 늙어서 사람이 행복해야 되는 거야. 늙어서 그냥 적당히 죽고 싶으면 그 사람은 실패한 거야. 60 이후에 너무 빨리 죽는 사람들은 인생을 느낀다, 못 느낀다? 못 느끼고 죽는 거예요. 나이 한 60까지는 어떻게 살았는지도 몰라.

어떻게 애들 대학을 졸업시켰는지, 저 다섯 명의 자식을 어떻게 내가 교육을 시켰는지, 내가 무슨 도둑질을 해서 애들 키우면서 제 정신이 없어요. 그러면 하늘에서는 사람을 심판할 때 절대성으로 심판할까, 상대성으로 심판할까? 절대성이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상대성이라는 사람. 상대성이 맞네.

상대성은 무슨 죄지? 상대성은 뭐야, 박여장님? (못 깨우친 자, 그러잖아요. 보이는 세계 100년 세계를 목표로 사는 자들.) 그런데 상대성이란 말 자체가 뭘 말하는 거야? (다른 사람하고 비교했다.) 이거는 비교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지금 수능 시험에 수능 시험이 상대성이야, 절대성이야? 상대성이지. 하나는.

절대성으로 바꿨어. 뭘 바꿨죠? 절대성으로 하나 바꿨어. 이번에 영어. 영어는 상대성으로 해서 안 되겠다.

절대성으로 해야 되겠다. 그래, 영어 점수는 절대성으로 바꿨어. 그러니까 상대성이 이제 없어져 버렸어. 이제 영어 1등 하고 2등 하고 지금 필요 없어.

무조건 90점까지는 1등급이야. 옛날에는 그 중에서 최고 잘하는 1등급인데, 이제는 남하고 비교해? 안 해. 안 하고 점수를 무조건 90점 이상 받으면 1등급이야. 몇 점까지는 2등급이야? 누구하고 뒤에서 몇 명 이렇게 옛날이 정했다고.

상을 제일 많이 받는 사람이 만약에 100점짜리가 가장 많으면 100점짜리 1등급, 나머지는 2등급. 옛날에는 상대적으로 했다. 근데 지금은 영어 시험도 절대성으로 바뀌었죠. 학생들이 좋아해, 안 해? 그 학생들은 절대성으로 해줘라.

안 해줘. 선생들이 영어만 해 주는 거야. 이거는 절대성은 하늘의 법칙이야. 여기는 뭐가 있죠? 뭐가 있습니까? 음양이 있어.

태극이 있어. 그래, 그래요. 여기는 음양과 태극이 있단 말이야. 그 여기는 지구란 말이야.

여기는 뭐가 있냐면 중력이 있어요. 중력. 여기는 중력이 있단 말이야. 여기는 중력이 있어, 없어? 없어요.

그러니까 여기는 음양이 없으니까 뭐라 그랬어요? 무극이야. 황수관 박사는 면역력을 가르치는 의사야. 그리고 국민들에게 건강 전도사야. 근데 이 사람이 67세 돌아갈 때 죽은 원인이 면역력이 부족해서 죽었어.

무슨 병으로 죽었지? 김고문님, 패혈증으로 죽었어요. 패혈증. 패혈증이 뭐냐? 피가 백혈구가 지는 걸 말해. 피가 진다.

피가 패해 버리는 거야. 뭐 한테? 패혈증이냐. 세균한테, 세균이 피부를 통해서 우연히 면도하다가 조금 베었는데, 거기로 침투된 거야. 그게 들어가서 혈관, 임파구를 통해서 온몸에 퍼져버리는 거야.

면역이 부족하니까 환자가 돼 버린 거지. 이 사람이 이 정이라는 건, 정은 병이 아닙니다. 이 정은, 이거는 병이야, 병 맞아. 병하고 정은 달라요. 이거는 질이고, 정신병, 요거는 병이요.

병, 그러면 이거는 뭐야? 정은 증상에 불과하다는 말이야, 증상. 병도 아니야. 무슨 무슨 패혈증이니, 무슨 증이니 뭐 감기 증세가 온다는 증으로 죽는 사람은, 그 얼마나 면역이 없는 거예요. 내 말은 병으로 죽었다면 이해를 하는데, 패혈증이야, 증, 그래요, 안 그래? 병도 아니야.

음, 이거는 뭐냐. 순전히 자기 자신이 부족해서 죽는 걸 패혈증이라 그래. 자기 자신의 면역이 부족해서, 세균을 웬만하면 이기는데, 이 사람 몸에는 면역력이 없었다는 거야. 참, 우리 정치인들이나 우리 나라 의사들이나 이런 사람들은 너무 바빠 가지고 자기 몸을 혹사해, 혹사.

그러면 황수관 박사가 왜 면역력이 떨어졌을까? 답하는 사람, 아는 사람. 그 사람이 웃으면은 면역력이 올라간다고 맨날 나와서 강의하면서 웃었죠. 근데 왜 면역력이 떨어졌을까? 나는 여러분들이 왜 궁금해 안 하나 몰라. 나한테 물어봐야 될 텐데.

(가십이요, 가십) 그리고 이런 식으로 질문이 와야 돼. 또 다른 사람들은 (말을 많이 했으니까) (자기 과신) 자기 건강을 믿었다. 그리고 이런 식으로 박여장님은 (실제 마음이 아닌 그 겉으로의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가식을 했다) 그러니까 이제 가짜다, 이거지. 진정성이.

없다. 그러면 이런 마음 때문에 그리 됐다. 그 다음 또 다음 한 사람 뭐라 그랬지? 과로다.

그러면 이거는 과로를 했다. 그러면 이 과로 나 이 가식이나 이런 거는 실제 해당이 안 돼. 아는 사람 (운동안해서) 운동도 해당이 안 돼. 왜 돌아갔을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절대성에 이 금척이란 사람이 하늘에서 온 자가 말하는 거와 교수들이 인간들이 말하는 거는 완전히 달라요.

이 사람은 유명한 교수야. 내가 이렇게 쳐다보고 황수관 씨가 패혈증으로 돌아갔다. 그래서 내가 옛날부터 왜 죽었는지 알고 있어요. 근데 강의할 때 한 번도 안 했지.

오늘 절대 성과 상대성을 이야기 할려니까 내가 이걸 얘기하는 거야. 자기 몸이 자기를 죽인 거지. 요즘 자기 몸에서 나온 거. 내가 지난번에 강의할 때 하루 사람이 잠을 7시간 자면 심장이 뭘 안 만들어요? 석회.

석회를 안 만든다 그랬잖아. 7시간 보다 적게 자면서 지방에 강의하러 출장을 자주 다녀. 저 사람이 출장 잘 가요, 안 가요? 가면서 왔다 갔다면서 잠을 많이 자. 못 자.

그리고 잘 때는 또 어지간히 많이 자 버려. 타임이 안 맞으면 가서 기다려야 되니까 그저 방에서 안 나와. 실컷 자는 거야. 그러면 그럴 때 이 사람 몸이 어떻게 돼? 7시간 미만을 잘 때나 8시간 이상 잘 때 사람 몸에서 뭐가 나온다고요? 심장이 석회를 만들어내.

그러면 이 석회는 혈관을 혈관을 어떻게 해요? 혈관에 쌓이죠. 쌓이면 혈관이 경화가 돼. 그럼 혈관이 딱딱해져. 그러면 모세혈관부터 석회가 쌓여.

그러면 이 사람이 면역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그러니까 사람이 급격히 심장이 석회를 만드는 것을 자기가 알았는지 몰랐는지는 몰라, 근데 항상 건강하다고 했어. 그러니까 저런 비밀을 일반 사람들이 잘 몰라. 이걸 그러면 혈관에 석회가 쌓이면 패혈증이 올 수밖에 없어.

병에 딱 걸리면 약해요. 그냥 이 혈관이 다 맥을 못 쓰는 거야. 막 움직여 줘야 되는데 혈관이 뻣뻣해져서 석회가 쌓여 가지고. 그래서 잠 안 자고 욕심 많은 사람은 밤에 잠 안 자고 뭐 골똘히 생각해.

요렇게 해볼까, 저렇게 해볼까 하다가 석회가 쌓이는 거예요. 심장이 그리고 잠을 못 자는 만큼 또 석회가 쌓여. 그러면 늦잠 자면 늦잠 자니까 또 석회가 쌓여. 그래서 이게 중요한 거야.

면역이 약해져 있다. 그래서 자꾸 여기저기 아픈 거예요. 그래서 병 중에 제일 무서운 병이 뭐라고요? 고병이지. 여기에 여기에 이 고질병이란 거, 여기에 고병이 하나 있어요.

같은 병은 병인데 고병은 뭐라고요? 고병이 무슨 병이라고? 유전병. 지금 부모가 자식한테 주는 유전병, 이거는 고치기 어려워. 우리 아버지가 당뇨병이다. 근데 내가 당뇨가 생겼다.

그럼 고치기 좀 어려워. 아버지가 심장병, 뇌졸중으로 돌아갔다. 그러면 자식이 뇌졸중 될 확률이 있어, 없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거는 의학적으로 고치기가 좀 어려워.

근데 이 고병과 질병과 육체의 병이 이건 마음의 병이고 이건 육체의 병인데, 고병이 정신병이 되고 정신병이 육체의 병이 돼. 그러면 이걸 고질병이라 그래. 이 세 가지 병을 고질병이라고 그래. 그냥 하나를 보고 고질병이라고 하면 안 돼.

이게 제일 무서운 병이야. 고병이 그다음에 질병 끝나면 이 병, 그 다음에 제일 약한 게 증세. 뭐 무슨 패혈증, 무슨 증, 체증 아. 우리가 체 해 가지고 죽는 사람 별로 없잖아. 이거 체증이 있다 그러면 소화제 먹으면 되는 거야.

그래서 지금 내 강의 하는 데도 표정이 어두운 사람들이 있어. 표정을 밝게 해야 돼요. 그러면 이 석회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이런 모든 호르몬이 달라져. 얼굴을 밝게 해요.

아무리 우리가 황수관 이야기를 하지만, 이 사람이 훌륭한 사람은 틀림없어. 입지견적인 인물이야. 나도 이 사람이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의사가 되고 이렇게 한 걸 좋게 봤어요. 좋게 봤는데 얼굴을 딱 보니까 단명상이야, 장수가 아니야.

여러분들은 그거를 보기가 좀 어려울 거야. 근데 나는 황수관이를 딱 보면서 그게 단명상이야. 왜 그러냐? 자기 스스로 단명을 하게끔 만들어서 환경을. 갑자기 제주도에서 와서 강의해달래.

그거 1시간 때문에 비행기로 가야 돼. 거기서 하룻밤 자야 돼. 식당 밥 먹어야 돼. 그런 거예요.

마누라 해주는 밥 못 먹고 맨날 조미료 섞인 식당 밥 먹고 다니면서 왔다 갔다. 바쁘면 돈 몇 푼 생겨봐야 뭡니까? 그리고 황수관이 유명해봐야 뭐합니까? 그러니까 교수가 유명해져 봐야 건강만 망치는 거야. 그래 여기저기 가서 남들한테 웃음 주는 데 자기 몸은 골병이 돼. 그래서 웃는 것도 선한 사람이 웃어야지.

석가모니가 이런 말을 했어요. 인간이 죽는 고통보다 더 한 고통이 있다. 그게 무슨 고통이냐 이렇게 질문했어 제자 보고. 제자가 뭐라 그랬지? 제자가 석가모니 물으니 뭐라 그랬지? 죽는 고통보다 더 한 고통이 있는데 그게 뭐냐 이렇게 물었어.

그러니까 석가모니한테 제자가 석가모니가 답을 해서 뭐라고 했을까 모르겠어요. 아니에요. 돈에 대한 고통이라고 했어. 물질에 대한 고통.

그게 제일 큰 거야. 그리고 자기 자신이 6남매를 데리고 여자가 단칸방에 세를 들어갔어. 남편은 없어, 죽었어. 근데 돈도 하나도 없어.

근데 그 엄마가 6남매가 배고프다고 난리야. 월세도 못 내지, 애들은 배고파하지. 나가면은 시장 바닥에 먹을 게 산더미같이 쌓여있지. 그런데 가서 어디 가서 일을 좀 해보려니까 애들 먹일 게 돼, 안 돼? 차비하고 하면 뭐 없어.

자기 먹을 것도 안 돼. 그러면 그 여자가 그 느끼는 고통은 죽는 고통보다 더 무섭다는 거야. 그 자식들 쳐다보면 삐쩍 말라 가는 애들 쳐다보면 그 엄마는 죽는 고통보다 그 물질에 대한 고통이 100배가 더 크다는 거야. 그 사람들은 그걸 예사로 듣는데 실제 그런 환경에 처하면 그냥 죽는 게 차라리 나을 수도 있어.

그런 여성들이 어려운 여성이 우리나라에 무진장 많아. 나는 이제 대통령 되면 그런 사람들 다 구해 주겠죠. 은밀히 비밀을 보장해 줘. 신분증 가지고 와서 뭐 상담하기 이런 거 없어.

비밀을 보장해 줘. 자기 체면이 그렇다면 전부 인적 사항 필요 없어. 관공서 공무원은 정직한 사람들이어야 돼. 왜 돈을 지불해 줘야 되니까 조치를 해 줘야 되니까.

근데 그게 기록 남겨, 안 남겨? 기록을 못 남겨. 자존심 있으니까. 그래서 그런 여성들이 많이 있어요. 그러면 자기 최소한의 가족을 먹여 살릴 만한 거는 자기가 노동을 해서도 부족하면 해결해 줘야 돼.

그걸 내가 해결할 겁니다. 잘 하는 거죠. 사람을 웃을 수 있게 해. 놓는 환경이 굉장히 중요한 거야.

이걸 안 해놓고 그냥 사람들 주워 모아놓고 그냥 웃어라. 그런 거는 팔자 좋은 사람들만 모여 가지고 있는 거야. 그 사람들은 안 웃어도 괜찮아. 진짜 웃음이 필요한 사람은 웃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야.

생활고에 엄청 시달리는 사람들. 하루 종일 막 서 가지고 슈퍼에서 막 하루 종일 일하는 아주머니가 다리가 퉁퉁 부어. 한 번 의자에 앉을 수가 없어요. 앉으면 다음 달에 해고야.

계속 손님은 와. 다리가 퉁퉁 부어. 약값도 안 돼. 그걸 해야 돼.

자식들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니까. 그러니까 무서운 거야. 그래서 우리나라는 그런 어머니가 세계에서 제일 많아. 우리나라는 여러분은 모르지만은 어려운 환경을 극복한 어머니들이 우리나라 지금 할머니들이야.

진짜 할머니. 부엌에 가면 수도 틀면 따뜻한 물이 나와요. 택도 없는 말씀. 그냥 우물에 가서 겨울에 그 바가지로 다 들어 올려서 밥을 다 하고 빨래 하고.

언제나 물을 들어 올려야 돼. 그러니까 허리가 아픈 나빠지지. 그리고 부엌이 이렇게 싱크대가 어디 있어요? 요렇게 절반 정도밖에 안 돼. 자, 부엌이 낮잖아.

그러니까 허리가 다 늙으면 꼬부라져. 할머니들이 그런데도 밭매고 논맬때 빨리할 때 허리를 굽혀야 되니까 허리가 낮은 아예 꼬부랑해져. 허리 펼 시간이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할머니들이, 그런 할머니들을 웃게 해주는 거.

어려운 사람들을 웃게 해주는 거. 그거를 우리가 해야 될 일이야. 팔자 좋은 사람들 모아놓고 열심히 이분은 몸 망쳐 가면서 다니면서 웃어 준 거야. 사실은 웃어주면서 거기 있는 사람들은 안 웃어도 되는 사람들이야, . 그 시간에 편의점 가서 1시간이라도 돈 벌겠다고 있는 여자들은 그것도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쓸데없는 사람들한테 웃음을 주느라고 고생한 거야, 그냥 본인만 죽게 된 거예요. 그래, 참 어려운 문제가 있어. 해서 이 지미 카터는 몸은 굉장히 힘든데도 이 사람 때문에 우리나라 3차 대전이 안 일어났어요. 저 미루나무 봤죠? 도끼만행사건 있었잖아, 그 북한하고 전쟁이 나려고 하는데 지미 카터가 누구 만났어요? 북한에 들어간 거야.

들어가서 한반도 전쟁이 안 나게 한 거예요. 이 지미 카터 덕분에 우리 지금 6.25 사변이 다시 안 일어난 거야. 미국의 그런 대통령이 있었단 말이야. 그런데 사람들은 지미 카터의 고마움을 몰라.

이 사람은 실제 황수관 박사 같이 사람들 웃기러 다니지 않지만, 우리 국민을 웃게 해준 거야. 절대 비극을 막아준 사람이야. 그러니까 지미 카터는 그 사람 수염만 안 깎으면 도인같이 생겼어. 그래요, 수염 길러가 있어 봐요.

머리 하얗지, 나타나면 도인같이 선하게 생겼잖아. 미국 대통령이지만 농부의 아들이야. 땅콩 농장에서 자랐기 때문에. 내가 우리나라 애들을 지금 걱정하는 거는 우리나라의 우리나라가 앞으로 건강해지려면 내가 농업 뉴딜을 하겠죠.

대통령 되면 농업 뉴딜을 해 가지고 뉴딜 단지를 1000개 이상 만들어 전국에. 지금의 폐교된 초등학교 있죠? 이 초등학교가 우리나라 경제를 이끌어가는 모든 인물들이 다니는 학교. 시골에 가면 초등학교는 명당에 자리 잡고 있어. 그 마을에서 제일 좋은 자리에 자리 잡고 있고, 해가 많이 비치이고 제일 경치가 좋아, . 그리고 흙이 좋아요.

그리고 이건 햇빛이 많이 비치고, 나무가 쫙 둘러 진을 치고 있고, 얼마나 좋아요. 그 학교에서 맨발로 고무신 벗어 놓고 뛰어다니던 애들이 우리 경제를 일으킨 어른들이에요. 근데 요새는 그냥 도시 학교 이런 데서 큰 애들, 앞으로 희망이 없어요. 이런 흙 밭에 지금 초등학교는 전부 폐교를 시켜놓고, 도시 빌딩 사이에 있는 학교에 콩나물 시루 같이 키워 가지고, 그게 나라가 앞으로 될 거 같습니까? 희망 없어요.

그냥 논바닥에 가서 그냥 시골 학교 20리 30리 걸어 다니면서 초등학교 명당 자리 가서 뛰어다니고 흙밭에서 뒹굴고, 그런 애들이 지금 싹 사라져 버렸어. 그래서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농업 뉴딜 정책을 해가지고, 적어도 우리나라의 시골로 가고 싶은 사람은 1000개 단지에 500만 명 이상이 수용 돼요. 500만 명 이상이 고용돼. 그래 이 사람들이 농사를 짓게 해 주고 월급을 줘요.

월급을 받는 사람이 엄청 늘어나는 거지. 그럼 실업자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언제든지 여기 부부가 들어가면 한 달에 200만원, 한 사람당 100만 원씩. 1년이 이제 부부가 1년 있으면 돈이 얼마야? 2천만 원이야.

3년만 있으면 둘이서 1억을 만들어서 나와. 그러면 뉴딜단지 부부가 잠자리도 잠자는 방도 있어. 독신들이 있는데도 있고. 그리고 이 농업 뉴딜 단지를 해 가지고, 여기 그냥 애들 데리고 가서 그냥 애들하고 살려면 여기 초등학교, 시골 초등학교 만 원이 돼.

. 그래서 여기서 애들이 맨발로 커야 돼. 흙밭에서 그러면 이렇게 할 필요 없어. 이렇게 안 해도 우리 국민이 건강해져요. 그리고 그런 데서 뛰어놀면서 큰 애들이라야 산도 바라보고, 들도 바라보고, 농사도 보고, 개구리도 보고 이렇게 커야 얘들이 우리나라를 세계 10위권에 끌어올리는 애들이야.

이거는 농사를 지어봤기 때문에 가능했어요. 그래서 이제 도시의 아파트에서 자라나는 애들이 저게 쌀나무다, 뭐다 애들이 기가 막혀요. 나중에 내가 왜 거짓말.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은 거짓말이 없어요.

사람이 죄 중에 이게 뭡니까? 무슨 말이요? 사람이 몸으로 짓는 죄, 말로 짓는 죄, 십악중죄 중에 마음으로 짓는 죄. 이 세 가지가 죄를 짓는 창고야. 죄를 지을 때 몸, 몸으로 짓는 죄와 말로 짓는 죄와 마음으로 짓는 죄. 어느 게 죄가 제일 많을까? 말로 짓는 죄가 제일 많아.

말로 짓는 죄 중에 무슨 말이 제일 나쁜 말이 많을까? 이게 무슨 말입니까? 망어가 무슨 말이에요? 쓸데없는 말. 지금 잘 들으세요. 이 강의가 웃음 강의가 여기에 들어가요. 망어예요.

우리 국민이 죄를 안 짓게, 우리 국민이 웃을 수 있는 환경을 강의해야 돼. 웃을 수 있는 환경을 강의해야 되는데, 집은 망해서 다 죽어가는데 웃길 거 자꾸 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웃음이 나오냐 이 말이야. 그럴 때 웃으면 몸에서 독이 나와요. 가짜로 웃는 거니까.

그리고 사람이 사람을 죽여 놓고 웃는다. 거기서 면역이 높아질까? 망나니가 칼 갈고 칼 가지고 죄수 먹을 딱 자를 때 하하하 웃는다고 엔돌핀 나오겠어요? 착각하지 마세요. 절대 독이 나와요. 그러니까 사람이 사람이 웃을 환경에서부터.

웃어야지, 웃을 환경도 아닌데 웃음을 억지로 강조하면 그게 스트레스야. 거기서 웃으면서 일해요. 저 사람들은 팔자도 좋은가 봐. 나는 억지로 웃는데 앉아 있는데 속으로 그러는 거예요.

그래요. 나는 지금 울고 싶은데 정말 자꾸 웃으라 그러니까 웃는데. 여기 모인 사람들은 되게 팔자가 좋은가 봐. 배가 아프고 기분이 안 좋아지는 거야. 허허.

그래서 웃음이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여. 그래서 뭔가 진짜 웃기는 거는 아예 코미디가 코메디가 아. 뷰티풀에서 티(T)자를 빼면 뭡니까? 이렇게 물을 때 이런 거 보고 그냥 웃는 거는 괜찮아. 뷰티풀에서 티를 빼면 뭐라고 그랬어요? 무슨 글자가 돼? 내가 옛날에 강의 했잖아.

박여장님, 김고문님, 뭐예요? 앞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 모르면 뒤에 사람들도 모르겠네. 아니, 이거 티 없는 아름다움이라 그랬어, 안 그랬어? 허허. 티가 없으면 티 없는 아름다움이야. 아름다우려면 티가 없어야지.

뷰티풀에 티를 넣느냐 이 말이야. 그러면 이거는 뭐야? 헬(hell)은 뭐야? 영어로 헬은 뭐야? 헬이 영어로 뭐야? 지옥이야, 지옥. 지옥에서 나를 내보내다오, 헬 아웃(out). 옛날에 땅에 빠진 사람이 갱도에 빠진 사람이 막 헬아웃, 헬아웃 하니까 그게 헬로우(hello)가 되는 거야.

여보세요, 나 좀 살려주세요. 여기가 지옥이다 이 말이야. 그래 가지고 줄여 가지고 헬로우가 헬로야. 여보세요, 날 좀 살려주세요.

나를 여기서 구해달래. 지옥에서. 지옥이 구렁텅이 아니야. 구렁텅이에서 나를 나가게 해달라고 헬아웃, 헬아웃 이러니까 헬로, 헬로.

가만 들어보니까 헬로우가. 돼버린 거야. 헬로우 하는 거는 나를 구해 달라, 나를 한번 쳐다봐 달라 이 말이야. 뒤에서 있는데 차가 고장 나서 지나가는 차 보고 좀 도와달라고 헬로우, 헬로우, 나를 구해 달라.

아무도 안 쳐다봐. 이와 같이 영어는 이렇게 숨은 뜻이 있어 없어? 이런 걸 가지고 웃기는 수는 있지. 이걸로 웃는 거지. 사람들이 아, 그런 게 있구나.

뷰티풀에서 요거하고 이거 빼면 뭐야? 이(e)자와 유(u)자를 빼면. 그러니까 내가 3년 전에 가르쳐 준 거야. 이유가 없으니까 이유 없는 아름다움이라 그래. 그랬잖아.

허허. 그렇게 이해하게 하면 웃을 수가 있어. 그건 우리가 그냥 순수하게 웃는 거야. 아니, 이유가 없으니까.

뷰티풀은 틀림 없는데 이유 없는 아름다움이랬는데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 그래서 영어 단어를 가지고 사람을 웃길 수가 있어. 그런데 웃는 것이 무조건 좋다 뭐 이런 식으로 하는 것보다는 우리가 기본적으로 국민들이 웃게끔. 그래서 사람들 보고 십악중죄에서 사람들에게 죄를 짓지 마라. 스트레스를 받지 마라.

그래서 황수관 박사는 스트레스로 모든 병의 원인이라 그래. 이게 서양 의학자들이 의사들이 하는 말이야. 이게 잘못 됐다는 거야. 왜 잘못됐죠? 아,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라는 말은 잘못됐다 이 말이야.

왜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야?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 그러면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못 없애. 스트레스의 원인을 얘기 해줘야 하는 거야. 그러니까 스트레스 받는데 스트레스 안 받는 거고.

그건 스트레스 결과고. 스트레스를 병의 원인이다. 이러면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야 안. 받는지를 모른단 말이야.

근데 외국 의사들은, 서양 의사들은 국민들에게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니까 스트레스를 가지지 말라는 거야. 근데 인도에 가면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라는 말 해, 안 해? 안 해요. 스트레스는 말을 들을 수가 없어. 그 나라 가면 그냥 떼거리로 없어도 웃어.

평화로워. 그 사람들한테는 스트레스가 뭐냐 물으면 몰라요.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다, 이따위 소리를 하면 안 된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여기에 속으면 안 되는 거야.

그런 사람들은 일찍 가요. 스트레스를 버리라는 말을 누누이 강조하는 거야. 웃으면서 웃으라는 거야. 근데 이분이 스트레스 제일 많이 받아.

내 말이 일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내가 이분을 인간적으로 존경하지만 현대 의사들의, 현대 의학을 내가 말하는 거예요. 현대 의학이 스트레스 받지 말라 그러는데, 이거는 스트레스의 원인을 이야기해 줘야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 아니에요. 적당한 스트레스는 인체에 좋아, 안 좋아? 스트레스가 약간 있으면 컨디션 좋아져. 그러면서 스트레스는 만병의 원인이라 그래.

그러면 스트레스는 왜 생기냐? 스트레스는 이거 때문에 알죠. 만(慢), 교만할 만(慢) 자죠. 교만 때문에. 내가 행사에 갔는데 왜 대통령의 자리를 총리 자리 옆에다가 놔준다? 총리 자리 뒤에 배석한다? 이거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아요, 다들.

국회의원들이 자기 자리, 나는 어디 국회의원인데 내가 오늘 거기 가면 자리 어디야, 이런다니까. 그 자리 배석을 가지고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아. 행사 담당하는 사람이 심지어. 중국에 박근혜 시진핑 행사 담당은 박근혜 자리와 북한 사람의 자리, 그 스트레스가 엄청나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자리 배치를 시진핑 옆에다가 박근혜를 하고, 러시아 푸틴을 하면 그게 이제 우리 대통령 스트레스 적게 받겠지. 그러나 북한에서는 그 구석지에 갖다 놓으니까 스트레스 받아 안 받아요? 그 자리에 따라서 원수가 돼요. 아니, 국립묘지에 행사장 갔는데 누구는 저기 앉고 누구는 저 구석에 갖다 놓고 스트레스 받아요. 이와 같이 그것은 왜 스트레스가 오냐? 그 원인은 교만이야.

우리가 쓸데없이 거기에 교만을 부리는 거야, 교만. 내가 남보다 높다 이거야. 내가 남보다 높으니까 교만심이 생겨 안 생겨? 그것이 모든 스트레스의 원인이야. 그래서 시어머니 하고 며느리도 스트레스라고 병에 걸리는 게 아니고 교만 때문에.

무조건 기독교에서 말하면 예수가 왜 마지막에 상징적으로 예수가 기독교 예수, 예수 아시죠? 예수가 마지막에 상징적으로 이 사람이 한 행동이 있어요. 그게 뭐야? 12제자 발을 씻어 줘, 안 씻어 줘요? 이거는 말이에요, 자기의 종들, 종의 발을 주인이 씻어 준 거보다 더한 일이요. 하늘에서 온 자가 땅에 있는 자의 발을 제자들의 발을 씻었어, 안 씻었어? 이거는 뭡니까? 이게 뭡니까? 이걸 다른 말로 하면 뭐야? 이거는 스트레스가 만들어지는 거고, 요거는 스트레스가 없어지는 건데. 오래 살려면 요걸 하고, 저쪽처럼 일찍 죽으려면 요걸 택해야 돼.

요거는 일찍 죽는 지름길이야. 이거는 스트레스가 원인이 아니야. 벌써 요렇게 교만한 자는 자연의 법칙에 의해서 제거시켜요, 하늘에서. 자꾸 제거시켜 버려.

그리고 예수. 같이 순종하는 자, 12 제자의 발을 씻어준다는 건 자기가 돌아가기 전에 내가 이런 행동을 보임으로써 너희도 그렇게 겸손하게 하라. 그래서 이거는 뭘 상징합니까? 뭐를 상징한다 그랬어요? 겸손, 아주 자기를 낮추는 거죠. 겸손.

이걸 겸손이라 그래서 겸손한 자는 스트레스가 있을까 없을까? 그리고 오늘 내가 남의 집에 일당 받으러 20만 원 받기로 하고 일을 하러 갔는데 내가 실장이란 사람이 “야, 삽 가지고 와서 이거 해, 이거 해.” 그러면 “아, 예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하고 겸손하게 하면은, 겸손하게 하면은 똑같은 일을 해도 그 사람이 실장이 그 사람을 눈여겨봐. 눈여겨보고 다음에 일이 없을 때도 그 사람을 불러. 다 부르지 않아.

오늘 온 사람이 10명이면 일이 없을 때 10명을 다 부를까? 안 불러요. 그 중에 제일 열심히 하는, 겸손한 사람한테만 전화를 해. “당신은 오늘 일거리가 있다. 와라.” 너 그 사람은 일이 안 끊어져.

그러면 스트레스 적게 받겠지. 왜 이 사람은 겸손하냐? 나한테 일을 시켜 주는 것만도 고맙다. 일이 힘든다 안 든다? 이거는 있어 없어? 없어요. 그거는 삽을 들 때마다 자식 얼굴이 떠오르는 거야.

삽을 한 번 일을 할 때마다 자식이 떠오르니까 힘이 들어 안 들어? 안 들어요. 내가 부모님을 모시고 있으니까 열심히 일을 해야 돼. 그러면 일이 즐거운 거야. 그런데 말짱 노는 대학생, 아파트 단지에서 학교 다니는 애들 가서 “너 삽 좀 들고 일 좀 해라.” 그러면 선생한테 대들 수 있어? . 눈을 부라리면서 “내가 누구 집 자식인데 이거 삽으로 이런 거를 하라고 시켜?” 그런 애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러기 때문에 시골 학교, 그 흙 밭에서 구르면서 큰 애들은 그런 애가 적어요. 그러니깐 겸손한 자는 아무리 험악한 일을 시켜도 감사하게 생각하는 거야. 그래서 겸손한 자는 이거 있어. 없어요. 이 사람 안 써도 오래 살아, 안 살아? 웃는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안 웃어도 이 사람은 오래 살아요. 노동자도 그 사람을 알아봐. 수첩에 쟤 이름만 적어놔. 쟤는 말이 없이 일을 열심히 하거든.

그리고 일 처리가 깔끔하거든. 그러니까 말을 할 필요가 없어. 일을 즐겁게 한다 이 말이에요. 근데 다른 사람은 자꾸 시계를 들여다봐.

근데 걔는 팔뚝에 시계가 있어, 없어? 없어요. 주인이 그만하라 할 때까지 하는 거야. 근데 게으른 놈들은 시계만 보고 앉아있어. 그러면서 반대, 불평불만.

얘들은 뭐 밤에 일하는 데 뭐 새참도 안 줘. 불만이 쌓이는 거야. 그러면 이 사람은 똑같은 일을 하는데, 이게 쌓여, 안 쌓여? 쌓이면서 교만이 발동된 거야. 우리 집에 왕년에 잘 나갔는데, 내가 이렇게 노동에서 썩었냐.

이러면서 괜히 안 보이는 사람들한테 불만을 가지고 있다. 그렇겠죠. 그래서 내가 이 이야기 해주는 거는, 우리 의사들이 스트레스를 이야기 하지 마라 이 말이에요. 겸손을 이야기하라 이 말이에요.

겸손. 겸손하면 만병이 다 고쳐져. 그냥 아무리 힘든 일을 해도 힘든 일을 했는지 안 했는지도 몰라. 그러다가 이제 밥 때가 됐어.

밥이 딱 오네. 요런 사람들은, 야, 숟가락 내부터 줘. 내가 나이가 한 살은 더 많잖아. 요러고 앉아있는 거야, 또.

거기서 또 스트레스를 받는 거야, 이 사람은. 그러면 그 스트레스를 이 멀쩡한 착한 사람한테 또 전해요. 오늘 신참인데 밥부터 먼저. 먹어야 되겠어.

뭐 이러면서 계란 후라이 일로 가져와 다 먹어버리는 거야. 죽어라고 일하고 반찬도 못 얻어먹고 눈치만 보고 있는데, 그러면 많이 먹은 놈은 나중에 혈관이 터져서 죽는 거야. 왜냐면 얘 걸 계속 뺏어 먹으니까. 일할 때마다 계란 하나 먹으면 될 걸, 밑에 똘마니가 새로 들어왔다 해서 그것까지 고기 다 먹어버려.

그러면 혈관이 어떻게 돼요? 그냥 하늘이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요, 교만한 사람은 그냥 죽여주는 거야. 겸손한 자는 굶는 게 차라리 낫다. 네 피가 더 깨끗해지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스트레스가 원인이 아니야.

그러면 스트레스 없애려면 종을 갖다가 열 명 데리고 다닌다고 스트레스 없겠어요? 안 그래요? 종이 스트레스를 자꾸 또 만들어. 그러기 때문에 아예 남의 종 같은 마음을 가지면 그냥 스트레스가 없어. 뭐든지 남 시키는 거 열심히 하고. 아니 길거리 휴지가 떨어졌으면 그거 남 안 볼 때 주워 가지고 갔다가 버리고.

이런 심정을 가진 사람은 겸손한 자야. 예수가 돌아가기 전에 본을 보인 거야. 내가 너희 발을 씻어주마. 너희 죽기 전에 스트레스 받아서 죽겠다 소리 절대 하지 마라.

내가 너희 발을 씻었는데도 스트레스 없다는데, 너희는 뭐 해서 스트레스 있느냐? 그러니까 교만하지 말라는 상징을 남긴 거야, 예수가. 이게 무슨 수 자요? 이게 무슨 수 자예요? 머리 수, 首자죠. 우두머리 수. 예언의 우두머리.

한문으로 쓰면 이렇게 쓰는 거죠. 예언의 우두머리. 그래서 여러분들은 스트레스라는 단어를 앞으로 쓰지 말아야 돼. 이거는 자기 스트레스가 얼마나 인체 좋냐 하면은, 강릉에서 갈치가 성질이 급해.

안 급해요. 잡은 갈치가 서울까지 오면 다 죽는데, 안 죽고 가져오려면 어떻게 한다고? 거기다가 스트레스를 주는 자기 천적을 넣으면 돼. 천적을 넣어 놓으면 한 마리도 안 죽고 다 살아 있지. 그런데 천적이 없을 때는 다 죽어 있어요.

그러니까 부자들일수록 일찍 죽었는데, 옛날에 왜 그러냐면 천적이 없는 거야. 괴롭혀서 주인이 자꾸 괴롭히니까 스트레스를 주니까, 이거 이걸 달성해야 된다. 주인님한테 이걸 하면은 주인한테 가져와서 오늘 일 잘 했다. 이런 보람을 느끼는데 이 주인은 누가 그런 거 해 주나 안 해주니까 맨날 무리하니까 기생 집에 왔다 갔다 하다가 당뇨병 걸려 가지고 고혈압 걸려 가지고 죽는 거예요.

자연의 법칙이 교만해 가지고 벌써 주색잡기를 하면은 오래 못 산다. 그래서 아마도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지미 카터라는 사람은 상당히 양심적인 사람이야. 이런 사람은 건강에 대한 상식이 필요해 안해? 필요 없다. 그래서 도풍은 도풍, 풍수에 진정한 풍수, 풍수의 우두머리 도풍 밑에 뭐가 있지? 법풍.

법풍은 좌청룡 우백호 현무 주작이 있어 없어요? 있죠. 요거보다 한 단계 올라가면 도풍이야. 도풍은 뭐가 없어요? 주작이니 현무니 청룡 백호가 있어 없어요? 허경영이 가서 앉아 있으면 거기가 명당이야. 내가 가서 앉아 있으면 거기가 명당인데 그게 도풍이야.

이거 법풍은 좌청룡 우백호 따지죠. 그러니까 바로 요런 사람은 가서 앉아 있으면 거기가 명당 자리야. 이런 사람은 나쁜 풍수에 가려고 해도 갈 수 있어 없어? 없어요. 착한 사람은 풍수를 안 봐도 저절로 하늘에서 좋은 데로 인도하는 거야.

그러니까 꼭 나쁜 짓 많이 한 사람이 이런 사람이 풍수를 따져 가지고 좋은 데 가려고 날짜도 다시 잡아야 되고 굉장히 겁을 내는 거야. 그게 뭐야, 스트레스야. 이런 스트레스는 바람직한 게 아닙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스트레스, 이 사람이 겸손한 마음으로 주인이 시키는 일을 할 때, 일을 열심히 할 때, 이 주인이 좋아할까 안 할까? 나 이만큼 했으면 주인이 만족해할까 안 할까? 요런 스트레스는 몸에 좋아요.

그럼 주인이 나중에 “잘했다, 참 일을 잘하는구나” 이런 말을 한마디 해주면 이 사람 피로가 싹 없어져 버려. 어느 순간에 이런 사람은 스트레스가 몸에 좋은 스트레스야. 내가 책임을 꼭 다 해야 되겠다. 내가 혹시 담배나 피고 어영부영하다가 주인 눈에 나면은 다음에는 다음에 일거리도 안 줄 텐데, 내가 모범적으로 해야 되겠다.

이러면서 일거리 주는 자체도 고맙고, 또 저 사람도 이 일을 맡은 그 준 사람이 있을 텐데, 그 사람한테 저 사람이 칭찬을 듣게 내가 해 줘야지. 내가 엉망진창으로 해 놔 가지고 저 사람이 다음에 일도 못 맡기게 남의 신세까지 망치면 되겠나. 이런 마음으로 일을 준 사람을 고맙게 생각하고 열심히 하면은 됩니까, 안 됩니까? 이래서 우리는 스트레스다. 패혈증은 피가 혈액에 혈액이나 임파구의 임파액 속으로 뭐가 들어가요? 세균이 들어간 거야.

들어가면 임파액은 우리 몸을 돌아 안 돌아? 우리 몸을 도는 게 몇 가지 있어요. 피가 우리 몸을 돌죠. 그다음 물이 돌죠. 물이 뭐야, 이게 임파구야.

임파액이에요. 사람 팔을 칼로 팍 자르면 제일 먼저 피가 안 나와요. 뭐 나오죠? 물이 나와. 맑은 물.

맑은 물이 흘러. 그다음에 피가 나와요. 순서대로 나와. 그러면은 그거 맑은 물이 임파액인데 온몸을 돌아요.

우리 자동차 보면은 라디에이터에 물이 들어가서 엔진 돌리죠. 인체도 자동차랑 똑같아. 그 물이 들어가서 우리 몸 전체를 돌아요. 그게 임파액이야, 피는 혈액이고.

이 물이 하는 역할과 이게 있는데, 이 물은 언제 나오냐 하면 임파액은 세균을 많이 죽여. 피는 주로 하는 일이 영양소를 날르는 거야. 하는 일이 달라요. 그러면 세균을 죽이는 데 어떻게 죽이냐? 여기 딱지가 앉았다.

그러면 나중에 나중에 맑은 물이 질질 나와, 진물이라고. 진물이 나오면 이미 면역이 강한 거야. 그러니 상처가 나아 가는 거야. 근데 당뇨병 환자는 진물이 나 안 나? 안 나요.

썩어 들어가는 거야. 진물이 나오면 그거는 젊은 사람이야. 건강한 사람이야. 늙어서도 물이 나와야 돼.

처음에 아물기 전에 피가 안 나오잖아. 그 다음 딱지 앉기 전에 진물 나와 안 나와? 그 물이 소독해 줘. 그리고 우리는 진물이라 그래. 어른들이 진물 나온다 그러잖아.

자꾸 그 물기가 나와요. 그럼 그게 임파액이야. 이게 세균을 죽이러 나오는 거야. 피는 혈관만 공급해지면 할 일 다 하는 거야.

그런데 세균이 여기로 들어가 버리면 온몸을 헤집고 돌아다니는 거야. 그러면 그냥 몸이 급속히 면역이 없을 경우에는 다 당하는 겁니다. 말은 내가 중요한데, 이 망어 남한테 말로 상처를 주면 그게 자기한테 돌아오지.

그러니 석가모니 말대로 이것이 있으니까 뭐가 있어요? 저것이 있는 거예요. 저것이 있으니까 뭐가 있어요? 이것이. 텔레비가 그냥 와 있는 게 아니야. 텔레비는 사무실에 있으니까 여기 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든지 원인이 있어. 이 사진, 이 사진은 여러분들이 옛날에 하늘나라에서 복을 엄청 지었으니까 여기 와 있는 거예요.

여기 내 사진을 보고 있는 거야. 근데 내 사진을 테레비가 가린 거는 좀 이상해. 사진을 조금 높여. 다음에는, 다음에는 사진을 조금 높이라고.

그러면 내 이마만 봐 가지고는 곤란해. 여러분들이 에너지가 확 퍼져나가야 되는데. 그래서 여러분들은 망어. 이게 제일 나빠. 기어.

그다음에 뭐가 나빠요?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양설, 이 십악 중에 입으로 짓는 죄만 네 가지가 있다 그랬지. 이 마지막이 악구예요. 악구.

자, 이 네 가지인데, 이 네 가지 죄를 사람들은 밥 먹듯이 지어. 이거는 양설. 남한테 욕하는 거야. 악구는 남을 저주하는 거야.

이거는 남을 사기 치는 거예요. 이거는 망어는 말도 안 되는 말을 하는 거지요. 망령된 말이야. 계집 녀 자가 들어가면 어딘지 한문 들어가면 안 좋은 거예요.

여자가 투기하잖아요. 그러면 계집 녀 변에 돌석이 들어 있으면 투기야. 투기, 질투하면은, 질투하면 항상 뭐든지 계집 녀가 들어가면은 그게 안 좋은 글자야. 우리 유교권에서는 여자가 끼면은 뭐든지, 여자가 더군다나 세 개 끼면 무슨 죄입니까? 간음할 때 간 자예요.

이 여자가 끼면 이렇다는데, 여기서 여기서 제일 나쁜 말이 여자가 낀 망어. 망어로 해 가지고 결혼한 사람 엄청 많아요. 망어에 속아 가지고. 그래 가지고 평생 동안 그 사람 신세 망치고 자기 신세 망치고.

망어. 그러니깐 일종의 착한 사람이 일찍 죽냐고. 보편적으로 착한 사람은 착한 배호같이 이런 게 있어요.

착한 사람이 아주 일찍 가는 케이스는 그 사람이 너무 착할. 때, 너무 착한 사람은 위에서 “저 사람이 이제 졸업을 빨리 시켜라. 쟤는 지금 유럽의 어느 스페인의 왕자로 태어나게 해야 되겠다. 그러면 내일모레 저 스페인 왕자로 보내라.” 이렇게 지시가 떨어지면 빨리 급살당해요.

갑자기 죽어요. 갑자기 죽어 가지고 그 사람이 스페인 왕자로 임신했기 때문에 49일 날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리고 49일에 맞춰서 이 사람이 죽어 줘야 돼. 하늘에서는 그게 맞아 있어요.

여러분은 그걸 모르지만은 실제 시간이 그렇게 돌아가요. 그래, 내가 병원에 이렇게 가 보면 암 환자들 중에 나보고 고쳐달라는 사람들 있잖아. 그럼 요렇게 보면 간암이 걸린 여잔데 딱 보니까 저 사람은 모나코의 왕비로 가야 될 여자야. 이제 거기 공주로 태어날 거지.

그러면 글로 가야 되는데 시간이 다 돼 가는데 안 죽겠다고 막 나보고 살려달라고 그래. 그거는 안 고쳐줘요. 이 사람은 저쪽에서 좋은 데로 가는 사람이야. 나쁜 데로 가는 사람은 살려야 되지만 이 사람은 교육이 필요 없어.

이제 잘 착하게 살았으니까 더 좋은 데로 가는 거야. 배호가 뭐 아파서 일찍 죽은 게 아니야. 그런 사람이 많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천재들.

천재는 전부 명이 짧죠. 이 천재들은 다른 사람이 100년 살 걸 이미 10살까지 다 살아 버렸어. 그러니까 졸업식이 빨리 오는 거야. 빨리 가는 거예요.

그래서 죄가 있어서 아픈 사람이 있고, 저쪽에서 초청장 급히 데리고 가는 사람이 있어. 아주 좋은 데 보내기 위해서 가는 사람. 그러니까 이게 사이클이 빨리 돌아갈수록 나쁜 건 아니에요. 그래서 기독교에서 보면 (기어의 뜻이 뭐라) 어 기어 요것도 사기, 이거는 사람들이 다 속지.

네 가지 다 적었죠. 그래서 사람이 태어날 때 보면, 그다음에 이제 마음이 짓는 죄는 뭐 간단해. 탐, 탐욕에서 오는 죄야. 요거는 세 가지야.

내가 지금 얘기 하려고 하는 거는 탐, 이거는 성질 내면서 오는 죄. 진, 애, 탐, 진. 요거는 진애는 성질을 많이 내는 거. 흙 토, 두 개.

이제 사견, 어리석을 치라고 보면 돼. 사견은 치, 이것이 치. 그러면 요거는 마음이 짓는 죄야. 마음이 짓는 죄.

그다음엔 몸이 짓는 죄, 그것도 마저 해주고 이것도 해주고 딴 데로 넘어가야지. 몸이 짓는 죄 세 가지가 뭐예요? 몸이 짓는 죄 중에 제일 큰 게 살생이야. 살생, 투도. 세 가지가 제일 몸이 짓는 죄 중에 음행하는 거, 도둑질하는 거, 살생하는 거야.

왜 몸이 짓는 죄의 대표적인 거야. 요거를 십악중죄, 10가지 악이야. 그럼 내가 십악중죄는 다 적어줬네. 그런데 아까 이제 다 적었죠.

지워도 되나? 적었어. 그래서 사람이 시간이 많지 않으니까 뭘 골라서 빨리 해야지. 이게 뭐야? 배란기잖아. 배란기가 되면 이게 자궁 아니야.

그럼 배란기가 되면은 여기에 여자의 난자가 나와, 안 나와요? 이게 난관이지. 난관에 나오는데 여자의 난자는 수명이 얼마예요? 24시간이야. 24시간 안에 남자의 정낭에서 나온 정자가 여기 만나지 못하면 없어지는 거야. 이게 평생 얼마 많지가 않아요.

서른다섯 이후에는 여기 나와 봐야 임신되면 항상 위험해. 위험한데 우리는 모든 여성들이 적절한 임신 시기를 버려버렸어. 서른 넘어서 전부 결혼하잖아. 산부인과가 돈을 벌게 되는 거야.

왜 전부 위험해? 전부 위험한 환자야. 30세 전에 임신을 하면 누구든 안전해. 근데 30 넘어서 애기를 배는 사람은 목숨 내놓고 애기를 배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24시간 기다리는 난자를 수백 개를 없애 버린 거야.

15, 16살부터 나온 난자가 26, 30까지 15년 동안 나왔다가 헛일하고 없어진 거지. 정자가 안 들어오니까 맨날 기다리다가 사라지는 거예요. 그러면 24시간이 다 돼 가는데, 남자의 정자는 수명이 얼마예요? 72시간이야. 그러면 이 정자가 들어와 가지고 자궁 안에서 이쪽으로 가지 않고 이쪽으로 헛다리 짚는 것도 되게 많아요.

이쪽 난관으로 한 50% 도망가 모르고 이쪽으로 갈 거 아니에요. 근데 제대로 발견한다면 여기서 운이 갈라지는 갈림길이야. 이 자궁에서 이쪽 난관으로 뛰어간 놈들은 헛다리 짚고 이로 오면 속도가 늦어. 그러면 여기서 제대로 여기서 복불복이 해 주는 거야.

들어가서 와서 딱 만난 사람이 여러분들이 1등. 3억에서 5억이 경쟁을 하고 달려가는 건 실제야, 실제인데 저기 지나가는 노인 한 사람을 여러분이 예사로 보지만 5억 명을 제치고 인간이 된 사람이야. 그래서 사람은 아무리 하잘것없는 사람도 5억 대 1의 관문을 통과한 사람들이에요. 그렇기에 사람이 사람이 엄청나게 존경해야 되는 거야.

내가 이 사람이 이름 없는 거지라고 내가 욕을 해 버려. 그러면 이 거지에게도 조상이 귀신이 되어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대부분 있어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마다 죽어서 저승을 못 가고 돌아다니는 귀신이 집 안에 꼭 한두 명씩 있어. 보통 안 좋은 집안에는 열 명 이상 있어요.

그럼 귀신이 그 사람 후손들 따라다녀요. 근데 막 내가 욕을 하지 않으면, 옆에 있는 귀신이 나를 봐요. 나는 하늘에서 왔으니까 괜찮은데, 여러분이 욕을 해 봐요. 그럼 이 귀신이 말이야, 여기 심장에 가서 간에 붙어버리면 간암이야.

그래, 이 사람이 죽으면 나와요. 죽을 만큼 해 놓고, 나중에 죽을 때 되면 나와 버려. 딴 데로 와 버려. 복수를 하지.

그러니깐 아무 조상이나 사람들한테 싸움을 하면, 싸움을 좋아하면 반드시 그 집안에 암 환자가 나오고 병이 걸리는 거야. 왜 얼마나 독한 귀신이 있는지 어떻게 알아, 그 집 안에. 그러니깐 남한테 좋은 말만 해 주고, 좋은 일 해 주고, 열심히 해 주면 그 귀신이 도와 준다는 말이 있잖아. 도와주는 거야.

그래서 결초보은이 있어 없어요? 아니, 결초보은이 뭐여? 결초보은 뭐야? 이게 풀을 묶어 가지고 귀신이 말이야, 풀을 묶어 가지고 은혜를 갚아서 결초보은. 그러니까 풀을 묶어서 은혜를 갚았다. 결초보은. 풀을 어떻게 묶었습니까? 어떤 장군이 좋은 일을 하니까 그 장군한테 그 집안 귀신들이 자기 집 안을 살려 주니까 그 귀신이 전쟁터에 나갔는데 그 귀신이 도와야 겠다 해 가지고 그 귀신들이 장군을 돕잖아. 산에 장군이 전쟁터에 전쟁하는 그 자리 가가지고 풀을 다 묶어 놨어.

그냥 적진에서 오는 말들이 발목에 걸려 가지고 다 자빠져. 그래 가지고 이쪽에 지게 돼 있는데 이 장수가 살아나요. 그래, 그 귀신이 풀을 묶어 놨지. 사람이 묶은 게 아니라 이 말이야.

얼마나 그 우리는 옛날에는 그렇게 남의 사람을 겁을 내는 이유는 그 사람 뒤에 그 조상들이 지켜보고 있다 이 말이야. 근데 어떻게 사람한테 욕을 하고 사람하고 싸울 수가 있냐. 사람한테는 안 싸우는 게 상책이야. 그래서 배란기에 배란이 됐다. 그럼 뭐가 있어요? 배란 다음에 그럼 정자가 들어왔죠.

그러면 5억 대 1로 통과한 자가 이 난자에 들어오는데, 24시간 다 돼 가지고 왔다. 그러면 그 애가 뇌가 나빠, 안 나빠? 나빠. 난자가 흐물흐물 힘이 없어서 죽으려고 할 때 정자가 들어오는 거야. 들어올 때 난자가 이렇게 생겼는데, 이 난자는 특징이 난자와 정자는 다 동그랗게 생겼어요.

근데 정자는 꼬리가 있어요. 난자는 꼬리 있어, 없어? 없어요. 그런데 특징이 이것이 이걸 뚫고 들어가야 돼. 사이즈가 정자가 적어, 안 적어? 정자 대가리가 적어요.

요렇게 생겨서 그러면 여기를 박치기 해 가지고 뚫고 들어가거든. 그래 이 난관, 난자의 벽은 두꺼워요. 이렇게 들어갈 때 엄청난 무리를 할 거 아니야. 그런데 이 난자가 24시간이 다 돼 버리면은 이 난자가 별로 좋은 난자가 못 돼.

계란이 다 돼 가는 썩어 가는 계란 가지고 병아리 만들면 이상한 병아리가 나올 거 아니야. 그러니까 남녀가 만날 때 난자가 몸에 있을 때, 이 정자가 난자가 나온 지가 한 10시간 안 됐을 때 들어가야 되는데, 난자가 나와서 다 죽어가는데 정자가 안 오네. 근데 우연찮게 정자가 늦게 들어왔어. 그러면 만나면 이게 뭐가 되냐면 장애인이 돼, 장애인.

알겠지? 그러기 때문에 이 것도 엄청난 문제가 있는 거야. 여기서 여러분들이 이렇게 정상적으로 태어난 것도 기적이야, 아니야? 기적이죠. 이것도 5억 명을 제낀 것도 기적이야, 아니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복덩어리야. 그냥 뭐 돈은 뭐 있고 없고 중요한 게 아니라 엄청난 복을 받은 거야.

5억 명을 달리기해서 1등 여기 들어왔다. 여기서 만나면 뭐라 그러나, 이거를 뭐라 그래요? 수정이라 그래. 수정기는 며칠이냐 하면 14일. 여긴 만나면 견우와 직녀가 여기서 만난 거야.

난관에서, 난관에서 견우와 직녀가 만났는데 수정이 배란이 돼 가지고 수정이 되면은 14일간 난관 안에서 기다려야 돼. 그런데 여러분이 알아놔야 할 거는 이거는 세포야, 뭐야, 뭡니까? 이거 세포면은 분열이 일어나 버리니까 큰일 나. 난자가 갑자기 수만 개의 돼버렸다. 이거 무슨 세포야? 반쪽 세포, 요것도 반세포에요.

그래서 우리가 창조주가 신이 여러분들을 우연히 만드는 게 아니라는 걸 알아, 알아 줘야 돼. 내가 여러분한테 그걸 알려 주는 거야. 나는 하늘에서 와 있어서 모든 비밀을 알아요. 내가 무슨 산부인과 한번 공부한 사람이 아니잖아.

여러분 만드는 비밀을 다 가지고 있어. 내가 반쪽 세포인데, 반 세포인데 반 세포 분열이 있나, 일어나, 안 일어나? 반쪽, 반쪽, 요거는, 이거는 마이너스, 이거는 플러스야. 요 두 개만 만나면 세포가 되는 거야. 만나는 즉시 분열이 일어나기 시작하는 거예요.

난자 속에만 딱 들어가면 갑자기 마이너스, 플러스가 만났으니까 온 세포가 돼버려. 세포는 만난 즉시 분열이 일어나. 그러면서 그냥 커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14일을 신랑, 신부 집에서 머물러.

14일 만에 어디로 가냐? 15일 때 이리로 자궁으로 들어와서 착상을 해. 아무 데나 자궁벽에 들어가서 그게 수정 다음에 뭐가 있어요? 수정 다음에 바로 뭐가 된다고? 착상. 그래서 이걸 착상기라 그래요. 꼭 알아놔요.

그러면 착상, 이거를 우리가 다른 말로 뭐라 그래요? 임신이라 그래요. 내가 여러분들이 겸손해지라고 강의해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 뭐가 있냐면, 이게 뭐냐면 배아기입니다. 그러면 이 배아기에는 무슨 증세가 있나 하면은, 이렇게 임신이 되면은 이 반세포가 온 세포가 됐으니까 분열이 일어날 거 아니에요.

분열기, 분열이 일어나면은 유대교에 7 곱하기 7은 몇이죠? 49죠. 유대교에 나와요. 기독교에 이걸로 오순절이라 그래요. 알죠? 오순절 있어요. 이 오순절이 7 곱하기 7, 49일 다음 날이야.

50일이 되는 날이야. 49일이 되면은 배란이 된 지가, 이게 임신이 되면은 임신이 돼서 자궁에 가서 착상한 이후부터 배란이 일어나. 그 대신 요 난관에 있는 14일 동안 있는 이름을 뭐라 그러냐. 이 수정이 되어서 수정이 된 상태에서 14일 동안 여기 머문다 그러잖아요.

요 머무는 동안에 여기 있는 데가 줄기, 줄기. 줄기 동안에는 이걸 줄기세포라고. 요 있는 동안 14일 동안만 줄기세포 상태에 있어. 그러면 그 줄기세포 상태 있는 거 한 개야, 세포 하나요? 하나가 분열이 일어나고 있을 거 아니야.

여기서 지금 세포 하나가 막 분열이 일어나고 있는 거야. 여기서 자궁에 가기 전에도 분열이 일어나고 있잖아. 거기서 만들어진 것이 줄기세포야. 그 14일 동안만 그게 생성이 돼.

그거는 그 세포 하나만 가지고 오면 사람 하나요. 거기서 가지고 오기만 하면 줄기세포, 만능 줄기세포. 그 여기 있는 상태, 14일 동안에 있는 이것이 줄기세포기 때문에 많이 되는데, 이게 자궁에 가서 붙어 버리면은. 배란 세포야.

그럼 배란 세포는 절대 다른 생명을 못 만들어. 내 지금 피부 떼 가는 거나 마찬가지야. 줄기세포라는 사용 기간은 여기가 14일이야. 지나면은 배란이 돼버리면 이미 그 세포는 장기를 만들 수 있어 없어? 한 사람 몸으로 바뀌어 버려 가지고 그 세포는 사용할 수가 없어.

그래서 이것이 그 배란, 이것이 배란 다음에 뭐가 있죠? 배란 다음에 이게 이제 태야야, 태아, 태아기야 그래요. 네 가지, 다섯 가지로 인간이 만들어지는데 이 인간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여러분들은 5억대 1로 통과해 가지고 사람이 되어 가지고 여기 있는 거야. 그리고 얼마나 복을 많이 받았어요.

. 그래서 오늘 날 여성들은 배란기를 너무 많이 낭비해 버려. 한 20년 낭비해 버린 거야. 30살 이후에 나타나는 난자는 다 질이 안 좋아. 거기다가 임신을 하니까 자꾸 유산이 되는 거야.

. 그러니까 애들, 남의 애들이 신경질적이고 그냥 괴상망통한 놈들이 나오는 거야. 그 젊을 때 임신해서 나와야 정상적인데. 이게 여자가 직장 다니고 밥도 제대로 못 먹고 햄버거 나 먹고 그 돈 100만원 벌겠다고 아침저녁 기다리면 부모가 쳐다보면 가슴 아프지. 그런데 지 몸 버리고 30 몇 살까지 시집 못 가고 그거 딸자식 찾아보면 부모 속이 다 썩어 나가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이 제도가 여러분 잘 됐다고 생각해요? 나는 대통령 되면은 여자가 스물다섯 이전에 임신하면 특별 포상금을 줘요. 알겠어요? 출산하면은 3,000만 원인데 스물다섯 살 이전에 결혼하면 몇천만 원을 보너스로 준다 이 말이에요. 그렇게 하나 안 하나 나중에 가서 보세요. 그러면 사람들은 25살 전에 5천만 원 더 받아 보너스를 준대.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되면 국민들이 건강해지면서 애들을 스물다섯 이전에 낳으려고. 왜냐하면 결혼하면 1억에다가 집, 주택 자금 무이자로 2억을 평생 쓸 수가 있네. 3억 주잖아. 그런데다가 애 낳으면 3천만 원 주죠.

25살 전에 낳으면 5천만 원 주지. 얼마나 좋아요. 그러니까 누구든지 빨리 결혼해야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라 이거야. 그래서 이 오순절이란 것은 77, 49일 만에 성령이 나타났다 이 소리예요.

맞아. 예수가 죽은 지 49일 만에 사람들이 오순절 다락방에서 성령이 나타났어요. 기적이 일어난 거야. 이와 같이 인간들도 77, 49일이 되면은 영혼이 들어온다 이 말입니다. 이것도 똑같아.

오순절이 되는 거예요. 영원히 배 속으로 딱 들어오는 거예요. 그게 배란기예요. 배아기.

이때 영혼이 들어와. 인간의 몸이 땅콩 크기야. 머리와 몸체로 구분돼서 땅콩 같이 생겼어. 크기도 땅콩만 해.

땅콩까지 않은 거. 그때 뭐가 들어와요? 영혼이 들어오는 거야. 그래서 죽을 때까지 안 나가는 거예요. 이해 가시죠? 내가 뭘 얘기해 주려고 하냐면 이거.

그래서 이 영혼도 좋은 게 오느냐, 나쁜 게 오느냐 하는 거는 그 사람이 무슨 행동을 하고 전생에 살았느냐, 거기에 따라서 조상이 어떤 조상이냐, 여기에 따라서 당뇨병, 무슨 유전병 실컷 있는 영혼이 오는 거야. 올 수 있어. 그 부모가 부지런하고 아까 말한 겸손하게 남이 삽 한번. 뜰 때 자기는 세 번씩 퍼고, 그렇게 희생정신으로 어떻게 남을 좀 이롭게 해줄 수 없을까 이런 것만 연구한 사람은 좋은 영혼이 와 안 와? 좋은 영혼이 딱 착상해 배아기에 들어온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 때 조심해야 돼.

그러면 태아가 되는 거야. 그 다음부터는 인간으로서 자라기 시작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 과정에, 이 과정에 인간이 유산될 확률이 엄청 많아. 그런데 여러분들은 무사히 이렇게 나와 가지고 5억 명을 제치고 나와 가지고 이렇게 또 건강하게 컸는데 전부 불만투성이야.

알겠어요? 그래서 이것을 배란과 수정과 착상과 배아와 태아를 구분할 줄 알아야 돼. 그래서 며느리들한테 오순절 이 영혼이 들어오는 거, 49일 만에 오는 거. 그리고 우리가 죽을 때 왜 49제를 하냐면 49일 만에 누군가로 태어나 버려. 49일이 지나면 제사가 필요가 없어.

그러니까 이 49일은 유대 나라나 우리나라나 똑같아, 안 같아? 똑같습니다. 정확하게 이때 배아기, 그러니까 한 치의 오차도 없어요, 이 우주 자연의 법칙은. 그래서 일주일이 일곱 번 되고 나서 갑자기 성령이 나타난 거야. 그와 같이 지금 이 성령은 내가 주는 거지만, 이거 이 영혼은 자기가 자기가 가져오는 영혼이 맞춤 영혼이야.

내가 얼마나 좋은 일 많이 하고 남의 사람들에게 기쁘게 해 줬냐에 따라서 그 기쁨의 영혼이 와야 되는데 저주의 영혼이 그 집 안에 들어오면 집안은 망하는 거예요. 근데 여기 온 사람들은 다 좋은 사람이야. 다 인상도 좋고 아주 좋은 분들이 와 있어. 그래서 아주 복이 많이 있을 겁니다.

앞으로 좋은 일이 갑자기 일어나요. 그래서 내가 산부인과 의사는 아니지만 내가 제일 알아듣기 쉽게 강의를 해요. 이해 가죠? 아무리 여러분들이 산부인과 전문의가 강의를 해 줘도, 제 같이 알아듣기 쉽게 해주는 사람은 없어요. 없어요.

우리가 왜 남한테 불만을 가지면 안 되는가. 그러면 세상에 난관에 들어올 때, 24시간쯤 돼서 정자가 들어올 수가 있어. 이상한 애가 태어날 수가 있는 거야. 얘는 또 이걸 24시간이 되면 질겨져 버려.

늙어 가지고. 그러면 이놈이 들어갈 때 애로가 있어 없어요? 머리를 많이 부딪히는 거야. 그러니까 이 정자의 뇌가 나빠져 버려. 그래 가지고 멍청한 애가 나오는 거야.

이 난관을 뚫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 요런 요런 동그란 것이 동그란 막을 뚫어야 되니까. 이 안으로 들어가야 되는 거야. 들어가야 분열이 일어나.

그래야 줄기세포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의 인간으로 나왔다. 그러면 이거는 이뻐 죽는 거야. 그냥 얼마나 이뻐요.

그냥 어린애 하나만 보고 이뻐. 그게 어떻게 태어난 생명입니까? 그래도 잘났던 못났던 5억 명의 정자를 제친 사람들이야. 그리고 여자 난자가 평생에 얼마 안 나오거든. 이 난자를 한 번 붙들었다 이거야.

여러분들이. 못 만났으면 그냥 없어져 버리지. 아주 그냥 행운아들이지, 여러분. 불행합니까? (아니요) 행복하죠.

절대 막연히 웃어라. 그거는 곤란한 겁니다. 알겠어요? 여러분 마음 속에서 웃음이 나오도록 샘솟도록 해 주는 거예요. 우리가 다 적었습니까?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게, 제일 고마운 것도 사람이고, 제일 조심해야 될 것도 사람이다.

그래서 아무리 돈으로 남한테 좋은 일하는 거보다 이 절대성이나 상대성 원리를 깨닫는 거, 이 세상은 사실은 육체는, 육체는 절대성입니까, 상대성입니까? 상대적이죠. 육체는, 육체는 우리 눈에 보이는 거는 전부 상대성이에요. 저 별이나 태양이나 여기 교회나 저런 건물이 몇천 년 후에 찾아보면 없어요. 저 위에 태양도 몇천 년 후에 보면 또 바뀌어요.

그러니까 다 옷을 벗어요. 그냥 눈에 보이는 것은 상대성이에요. 내가 있을 때만 존재해, 내가 없으면 없어. 그러니까 중도도, 중도가 상대성 중립도 상대성이고 다 상대성이야.

중용도 상대성이죠. 왜 상대성일까? 중심도 상대성이죠. 중앙도 상대성이라 그랬죠. 중간도 상대성이죠.

이거는 1차원, 2차원, 3차원인데, 3차원 이거, 이거는 4차원인데 이 4차원들도 상대성 맞아. 왜 중도가 상대성이지? 사람이 만들어도 절대성이 있을 수 있어. 사람이 만들어도 금척. 내가 나와서 하는 거는 지금 상대성도 있고 절대성도 있어. 사람이 만들어도 자, 봐.

이거는 사람이 만들어도 눈에 안 보이는 건 절대성이에요. 자, 뭐가 있어요? 눈에 안 보이는데 절대성이야. 자, 뭐가 있어요? 아버지와 어머니, 할머니, 할아버지, 조상은 절대성이에요. 몇억 년 간다 해서 자기 아버지 보고 아들아 그러겠어요?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그거는 바뀌어, 안 바뀌어? 효도는요, 몇천 년을 가도 절대성을 가지고 있어.

그걸 잊지 말라 이 말이야. 어떻게 몇천 년이 간다 그래서 어머니 보고 딸아, 그럴 사람이 어디 있어요? 어머니 보고 어머니라 부르지, 절대성이 있는 거예요. 우리는 그래서 효도가 무섭다는 거야. 효도가 안 바뀌어요.

근데 다른 집에서는 바뀌어 북한에서는 동무라 그래. 자기 아버지 보고 여기서는 아버지라 그래. 아버지 동무지. 동무라도 앞에 아버지는 붙여.

아버지 동무, 어머니 동무 이렇게 부르지만, 여기는 그냥 친구 지간에 부르지만, 거기는 동무라고 그래. 이와 같이 호칭은 바뀌지만, 부모라는 것은 절대성을 가지고 있다. 그걸 잊지 말아야 돼요. 그래서 절대성은 영원히 바뀌지 않는 거야.

그래서 그런 걸 여러분들이 추구해야 돼. 그래서 효도가 뭐냐? 백행의 근본이야. 효도, 겸손 이런 건 절대성을 가지고 있어요. 모든 병을 물리치고, 재앙을 물리치고, 부적을 물리치고, 종교를 초월하고, 모든 겸손하기만 하면 신앙을 안 가지던, 종교를 안 믿든, . 모든 것이 통과야.

겸손하면 그저 남을 앞에 가서 “저게 어떻게 태어난 자식이야” 이렇게 하고 항상 사람들을 존경하고 이러면은 그런 건 집안은 아무리 강가에 그냥 풍수가 나쁜 데 갖다 놔도 그냥 하늘에서 복을 계속 지켜 주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 절대성은 효, 이런 것은 수천 수억 년 가도 제비 새끼가 자기 새끼를 제비 집에서 내쫓을 때, 요놈이 다 컸는데 어미가 나가라니까 요기를 물고 안 나가. 여기 떨어지면 죽는 줄 알아. 여기가 처마야, 집 처마.

그런데 여기서 떨어지면 죽는 줄 아는 거지. 대게 높으니까. 그런데 사실은 자기가 초능력을 가지고 있어 가지고 있는데, 자기가 가지고 있는 줄 알아, 몰라? 모르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똑같아.

여러분들은 천사의 기질을 가지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요? 얼마든지 남을 위해서 좋은 일 할 수 있는 기질도 가지고 있고, 그러면 또 돈이 무진장. 들어와요. 그런 마음을 먹으면. 그러니 여러분들은 전선줄과 같아.

전기를 가지고 와서 얼마든지 이쪽에서 쓰면 전기는 얼마든지 와. 그런데 내가 이걸 쓰면 거지가 되는 줄 알아. 그와 같이 여기만 뛰어내리면 자기가 날 줄 아는 걸 아는데, 자기 엄마는 맨날 날아다니고 하는데 나는 무서워 죽겠다. 그러니까 엄마가 나중에는 밥을 안 줘요.

왜 안 줄까? 뛰어내리라고 밥을 안 주는 거야. 그래 가지고 요놈을 살살 밀어 가지고 절벽 끄트머리 제비집을 밀고 나와 애기를. 그러면 제비 새끼가 난간에 와서 발을 꽉 물고 끄트머리를 잡고 안 놔요. 그러면 어미가 제 발을 쪼아서 내쫓아 버려, 들이 밀어 버려.

그럼 제비가 떨어져요. 떨어지면 날개를 자기도 모르게 흔드는 거야. 그러면 한 바퀴 돌아서 집에 다시 와. 근데 이 제비가 그때 뭘 깨닫냐면, 야 나도 우리 우리 엄마처럼 날 수 있구나.

내가 왜 그걸 몰랐지? 이러고 앉아 있어. 그래 그다음 부터는 여기 있으라 해도 안 있어. 엄마 잘 있어. 나는 딴 데로 갈 거야.

그러면서 날아가 버려. 그러면 다시는 돌아와 안 들어와요. 그러면 제비 어머니는 아이고, 우리 내 자식이 이제 좋은 세상으로 갔구나. 그러고 만족해.

그러니깐 우리 인간들은 요기 요기에 매달리는 거야. 이거를 놓고 겸손해지면 어떻게 돼요? 모든 세상이 자기가 날아다닐 수가 있는 거야. 한번도 안 날아 봤으니깐. 뭐 좋은 일을 한번 해봤어야지.

그러니까 하늘은 죄를 평가할 때 절대성으로 평가해요, 상대성으로 평가해요? 70억 중에 네가 죄를 15번째로 많이 지었다. 이렇게 평가를 하지 않아요. 그거는. 상대성 평가야, 70억 중에 네가 첫 번째로 죄를 많이 지었다, 이렇게 평가할까, 안 할까? 안 합니다.

하늘은 죄를 평가할 때도 뭘 해요? 절대성으로, 상대적으로 안 한다. 절대성으로. 너는 모든 70억 인간이 진 죄를 하늘이 이렇게 보니까 거의 다 50점이야, . 그래서 죄를 가지고 인간을 평가하는 데는 애로 사항이 있어. 애로 사항이 있단 말이야. 그래서 하늘은 절대성으로 인간을 평가하기 때문에 70억 인구 중에 죄를 진 사람이 네가 랭킹 몇 번이다, 이런 거 매겨, 안 매겨? 안 매기고 모든 인간들이 죄를 평균적으로 50점 정도 지으면, 너는 그 중에서 착한 일을 한 게 뭐가 있느냐, 이래서 하늘이 평가하는 거는 죄에서 점수를 많이 줄까, 사랑해서 많이 줄까? 여기서 점수를 많이 줍니다.

그래서 인간들은 죄는 누구나 이빠이씩 짓고 와요. 이빠이씩 짓고 오니까 그 사람들의 죄를 봐, 안 봐? 죄는 안 보고 이 사람이 뭘 한 게 있느냐, 뭘 환전한 게 있느냐, 뭘 하늘을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한 게 있느냐, 그것만 엄청나게 두드러져요. 그래서 요거를 까발려, 까진 거야. 이해 갑니까? 그러니까 이 사랑이나 자비는 이 점수를 만회할 수 있는 기회죠.

그런데 하늘은 이렇게 인간을 모아서 심판할까, 매일 심판할까? 바로 매일 이 점수를 심판해, 매일 1초 단위로, 1초 단위로, 초 단위로. 그러니깐 죽어서 심판을 할까, 안 할까요? 죽어서 심판은 안 하는데 살아서 심판하는데, 살아서 매일같이 심판이 돼 가지고 유전자에 그게 쌓여. 거기에 배심원들이 저승사자가. 여러분들이야.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계속 심판하고 있는 거야. 어떤 사람을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있으면 여러분이 박근혜 대통령을 확 칭찬하면 그 사람 점수가 올라가. 근데 막 욕을 하면 점수가 내려가요. 그러니까 사람들에게 좋은 일을 한 사람은 그때그때마다 이 공간에 뭐가 있어요? 공간이 뭘로 돼 있어요? 이 공간이 뭐로 돼 있습니까? 파동으로 돼 있잖아.

주파수 알지요? 주파수, 진동 이걸로 돼 가지고 여러분들이 하는 모든 것이 기록돼. 지금 몇 시냐? 이제 6시구나. 그래서 지금 현재 이 파동에 의해서. 그래서 기독교나 불교가, 기독교나 불교가 인간이 죽었을 때 심판한다 이 말은 틀린 거예요.

벌써 내가 오늘 음식을 욕심을 내 가지고 많이 먹으면, 남의 것을 많이 뺐으면 오늘 배탈 나. 그리고 내일 교통사고 나. 내가 나쁜 짓을 아주 했을 때는 아주 심하게 했을 때는 내일 교통사고 나. 그리고 내일 손상 당하고 의식불명이 되고 죽기도 하고.

그러니까 그것은 그 사람을, 그 사람이 죽어서는 갈 곳으로 49일 만에 직행해, 안 해? 직행해 버려요. 49일 딱 되면은 이 사람은 직행해서 가버려. 이 세상 가서 심판을 받는 절차는 이 세상에서 끝났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매일매일 좋게 살아야 된다는 거.

그래서 나중에 모아 가지고 내가 죄를 씻겠다. 이런 소리 하면 안 돼요. 매일매일 내가 죄를 씻어야 돼. 이거 누가 썼나? 이거 누가 잘 썼네.

진짜 잘 써놨어. 그래서 내가 우리나라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이 일본 사람을 미워하고 있지만은 우리나라 사람이 서울역을 가. 보면 벽돌로 지은 건물 그런데 콘크리트로 지은 건물보다 튼튼해요. 근데 누가 지었죠? 일본 사람들이.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이 일제 강점기 때 벽돌로 지어놨으면 우리 건물이 남아 있을까요? 벌써 부실 공사해서 무너졌어요. 이 사람들은 원칙을 지켜요, 안 지켜요? 무서워요. 무섭습니다. 우리가 낫밖에 못 만들 때 그 사람들은 비행기 만들었어요.

그래, 미국을 쳐들어가서. 그러니까 그런 민족은 특징이 그 사람들이 내가 이야기했지, 지난번에. 이거는 뭐라고 그랬어? 테크놀로지. 이거는 몇 불까지 가능하다고? 2만 불.

그럼 우리는 2만 불 시대까지 와 있어요. 테크놀로지는 뭐야? 다른 말로 하면 기술이죠. 우리는 2만 불 시대 와 있는데 맨날 일본 사람만 원망하고, 맨날 외국만 원망하는 기질이 있어요. 지금도 일본 놈 뭐 어쩌고 막 이러면서 막 그냥 일본만 원망하고.

우리 자신을 반성해야 돼요. 우리 자신을. 그래야 이제 올라갈 텐데, 맨날 남을 원망하는 거야. 남을.

북한하고 일본을 왜 그렇게 미워하냐고. 북한이야 지금 우리의 적으로 되어 있지만 그래도 우리 동족 아니야? 거기에 있는 정치 지도자들하고는 감정이 있지만은. 그래서 우리는 2만 불이 되어있는 지금의 테크놀로지, 기술로서는 2만 불 갔어. 그 전에는 우리가 1만 불을 뭐 했다고? 뭐라고? 1만 불은 영어로 뭐라고? 맨 파워.

이거는 1만 불. 이거는 뭐야? 노동력이야. 이거는 1만 불이 가능했어. 이거는 가발 공장을 하든 뭘 하든 우리는 노동으로 1만 불까지 올린 민족이야.

1만 불. 그러면 우리가 앞으로 3만 불 가려면 뭐 해야 된다고? 에티켓이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 에티켓이. 뭐라고 그랬습니까? 예의야, 예의. 예의라고 내가 그랬죠.

그냥 이거 한글로 적어야 되겠다. 그냥 예의, 여기 에티켓이 3만 불로, 3만 불이야, 3만 불. 이게 에티켓이 예의야, 영어로. 이 에티켓이 예의야, 예의.

그러면 3만 불까지 가려면 에티켓이 있어야 돼. 4만 불까지 가려면 뭐가 있어야 된다 그랬어요? 매너. 요거는 뭐라고 했어요? 매너, 배려. 한글로는 배려.

우리가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야 되는데, 우리 민족은 일본 놈 죽일 놈, 뭐 북한은 어떻고. 우리 민족은 우리 민족이 반성하는 일이 없어요. 우리가 좀 더 잘 알려면은 이제 다른 민족하고 그렇게 싸우면 안 돼. 그저 일본 사람들이 건물 하나를 짓거나 이런 거를 우리한테 와서 가르쳐 준 게 이 정도야.

그래서 이걸 건물 짓는 것도 그 사람들한테 우리가 배운 거지. 그런데 우리는 학교다, 이 엉망으로 지어. 제대로 짓지 못 해. 근데 그 사람들은 60년, 70년 전에 건축 기술이 지금 우리는 못 따라가.

엉망이야. 지금도. 그 다음에 5만 불은 뭐라고요? 5만 불은 신뢰라고 그랬지요. 신뢰.

신뢰는 전 세계 창고가 어디 있다고요? 스위스. 왜 스위스에 있을까? 신뢰가 있어서. 미국에 만약에 금을 쌓아 놓은 창고가 있으면요, 갱단이 다 가져가 버려요. 영국에 있으면 다 가져가 버려.

근데 스위스는 철저하게 신뢰가 돼. 한 번도 금 창고가 털린 적이 없어. 근데 미국, 영국, 다른 프랑스는 독일은 다 틀렸어. 그 사람들이 아예 금 창고를 스위스에 갔다 놓은 거예요.

은행 돈도 돈 많은 거는 거 거기다 다 갖다 놨어. 그런데 로마 교황을 지금까지 2차 대전 이후부터 지금까지 누가 지켜요? 경호를 누가 해요? 왜 스위스가 할까? 스위스. 사람만 믿을 수가 있다는 거야. 다른 나라 사람은 속닥속닥 해가지고 로마 교황을 암살할 수가 있어요.

그쪽 종교 세력이 교황을 죽여 버려, 이렇게 돈 줄 테니까. 근데 스위스 사람은 매수가 안 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로마 교황은 지금까지 한 번도 로마 사람이 한 적이 있다, 없다? 없습니다. 로마 사람이 만약에 한다면, 로마 대통령이 이태리 대통령을 없애 버릴 수도 있지.

절대 안 되는 거야. 그래서 로마 사람이 로마의 교황을 스위스 사람들 용병을 가지고 지금까지 몇 백 년간 경호를 하고 있다. 신뢰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9만 불이야, 지금.

9만 불, 5만 불 이후부터는 이거만 있으면 돼요. 마냥 올라가는 거야. 그래서 내가 대한민국을 10만 불까지 올려서 세계 통일 하려고 하는 사람이니까 여러분들한테 신뢰를 따지는 거야. 그래서 좀 믿을 수 있도록 남을 비방 하지 말고 배려하고 예의 지키고 이렇게 노동력이나 기술을 가지고 이것만 가지고는 안 돼.

이제는 이건 중국이다. 모방해 안 해요? 다 모방하는데. 중국이 할 수 없는 게 예의나 배려나 신뢰. 그래서 그것은 자, 6시니까 오늘 강의는 절대성과 상대성.

절대성은 허경영은 금척이니까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지 않는 절대성의 에너지를 내 사진에서는 가지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명함이나 내 얼굴이든 신문에 나온 내 얼굴이든 테레비 나오는 내 얼굴이든 거기에는 우주의 무한한 에너지, 창조 에너지가 있고 부르면은 달라지고 앞으로 책도 나오고 물도 나오고 내 물이 전 세계로 나갈 거예요. 그리고 내가 내 얼굴이 들어간 식품 회사. 이렇게 나와서 전 세계 경제가 허경영의 얼굴에서 좌우되는 시대가 앞으로 올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절대성, 절대성, 이 우주의 절대성을 가지고 와 있는 자는 지금 허경영 한 사람으로, 다른 것에는 절대성의 에너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금 있는 태양 에너지는 절대성일까, 상대성일까? 상대성입니다. 이 태양 에너지는 내 에너지하고 틀려요. 나는 미국에 있는 사람을 탁 핸드폰으로 보고 고치기도 하고, 여기서 에너지를 주는데 여러분들은 이 태양 에너지는 미국에 있는 사람한테 안 가요.

지구가 가려 버리니까. 지구가 이렇게 가리고 있으니까 여기 한국에서 미국으로 에너지가 갑니까? 태양열이 안 가지. 여기가 낮이면 여기는 뭐야, 밤이야. 근데 나는 그렇지 않아.

여기서도 내 이름 부르면 우주 에너지가 오고, 여기서 부르면 나와. 이게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인데, 인체를 건강하게 하고 행운을 주고 몸을 건강하게 해주고, 모든 것이 그 자리에서 증명이 되는데, 다른 종교인들이 이걸 증명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 아무리 불러봐야 에너지가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가 다음에는 내 에너지에 대해서도 강의하겠지만은, 이 절대성을, 절대성을 굉장히 중요시해야 돼.

지금까지 불교의 중도나, 기독교의 중립 사상이나, 유교의 중용 사상이나, 도교의 중화 사상이나, 이렇게 중 자가 붙은 거는 항상 이게 주변이 존재해, 안 해? 주변이 있으니까 가운데가 있는 거지. 중 자가 붙은 거는 21세기에는 필요가 있어, 없어? 없습니다. 21세기는 무극대도 시대야, 절대성의 시대로. 상대성의 여기 매이지 마라, 이 말이야.

저 사람은. 부자고 나는 가난뱅이야, 이거는 상대성이죠. 그걸 버려야 돼요. 개인 한 사람이 재산을 국가가 얼마 가지고 있어요? 국가의 우리나라 사람 한 사람이 국가의 13억을 가지고 있죠.

국가가 가지고 있는 재산이 전체 얼마예요? 우리나라 국가 전체 재산, 대한민국 정부 전체 재산이 얼마예요? 왜 아무도 몰라요? 그게 자기 재산이에요. 7경이에요. 그래 가지고 우리 5천만을 나눠봐요. 5천만을 나누면 13억이에요.

.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돈이 없는 것 같아도 개인이 13억을 국가가 가지고 있어요. 5천만 명이 주주니까. 그러면 13억 있는데, 13억을 가진 사람이 왜 가난한 거예요? 그래서 나는 13억에 대한 이자를 앞으로 지급하겠다, 이거예요. 이걸 국민 배당이라고 그래요.

국민 배당제, 국민 배당을 실시하겠다. 그래서 이걸 13억이라고 하지 말고 간단하게 10억에 대한 이자를 주는 거예요. 그래서 은행 이자 정도의 돈을 매년 여러분들의 통장에다가 넣어 주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국민 배당제가 되면은 여러분들이 사생활에 여유 돈이 들어와요.

. 그러면 이걸 또 여러분들이 쓰네. 쓰면은 경기가 살아나 안 살아나요? 근데 지금은 이 돈을 국가가 무기 구입이라 뭐다 여기저기로 돈이 빠져나가 가지고 이게 어디로 지하로 들어가 버려요. 그래서 5만 원짜리만 은행에 나오면 어떤 검은 사람들이 달라 그래서 어디로 다 사라져 버려요. 빚만 늘어난다.

모든 공기업이 세상에 몇 년 사이에 170조나 나와요. 공기업부터 시작해서 부채가 빚으로 살아. 빚 잔치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대통령 되면 내 거 모방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여기저기서. 그런데 내가 대통령 되면은 우리나라 부채는 몇 년 사이에 싹 없어져 버려요. 다 갚아버려요. 그래서 지금 국민 부채도 많지만, 대기업들도 금년 한 몇 년 동안에 부채가 170조나 늘었어요.

빚이. 대기업들이 30대 대기업이 170조의 부채가 증가했어요. 그러면 가만히 보면 그 사람들이 투자를 하기도 했겠지만, 이 속에는 적자가 많은 거예요. 자, 그럼 다음 주에는 허경영의 에너지에 대해서 좀 더 상세하게 이제 강의를 할게요.

오늘은 이걸로 끝내겠습니다. 여섯 시 정각에. .

스크립트 3

저, 저건 한번 일어나 오시죠. 껌은 영화 될 에, 거의 유튜브 보고 오셨 때, 저 줘, 뭐냐고. 아들 하구요.

예. 여기도, 여기도 처음 못 했지. 유튜브 보실 때, 이제 우리가 유튜브 보고 많이 오니까 자리를 좀 덜 번 되는 이제 가서 해야 되겠네요.

예. 박 의장, 여기 빈대가 있나? 그런데 우리 글로 옮겨 가지고 다음에는 좀 덜 분들 새야 돼요. 넓은 데서 안 하니까 또 마이, 입어 데려와.

사실은 그가 올 사람들이 있는데 안 오면 안 되려고 하는 거예요. 조 보니까 어떻게 유튜브를 아드님이 보셨어요? 누가 보라고 해 가지고. 왜 니 아.

그 참, 그 우연히 본 사람들이 많아. 에. 그 요새 방송국에서도 유튜브를 보는 것 같애.

방송국에서 자꾸 전화가 와. 에. 그래서 유튜브 때문에 자꾸 출연 하라고 그런 거예요. 그런데 우리 유튜브 후에 20자, 그거 뭐 광고가 떴다는 게 뭐야? 배너 광고 같다는데.

예. 뭐 관내 그 몰리면 광고가 나온 데. 비, 그 광고를 받아야 되는 거 아냐? 그어, 두게 되는 거야. 아마 나야 해.

수가 많아야 그게 올라가면 나중에 이제 그 돈을 받는 거라. 광고비를. 그럴, 얼마나 많 너.

으. 지금은 그냥 내는.

1000회 이상, 뭐 9월 좀, 아로마 음식. 이제 얼마 시기. 이렇게 해서 대로 돈이 나오는 거야.

음. 좋아. 수가 점점 거 아닙니까? 어.

아, 광고가 토로가 아니까. 저의 인기가 있으면 광고가 던데 돼. 지금 우리 그 유튜브 벌리면 광고가 나오죠.

으. 그 앞으로 이제 내가 그게 많아지면은 그게 한 달에 그 후에야 뭐한 1억도 떨어지 좋아합니다. 맞음. 한다니 로또 스러워요.

어. 현금으로 헹궈. 그래도 어.

으. 그렇게 돼 가지고 우리가 뭐 제대로 좀 빨리 하는 게 좋을지. 에. 대선도 이제 치뤄야 되니까.

으. 아. 4.

co. 2. 그. 봄.

으. 5. 5.

  1. 오늘은 절대성과 상대성의 진리입니다. 지난주에 A14가 뭐 지금 금… 책이라 그랬거든요.

이걸 뭐라 그랬죠? 뭐라 보내? 지금 케이스2. 수행은 자기 몸에서 녹이 나서 자기를 죽인다. 검은 점, 검은 녹이 있으니까 영원하다. 영원 불변.

그래서 사람들은 세자로 사물을 본다. 그러니까 이 언젠가 세자로 보니까 전부 썩어 없어질 걸로 보는 거야. 그러니까 세상이 항상 잘못해 가는 거죠. 요거는 절대적인 금으로 된 자.

금처럼 그래요. 거는 시야. 우리 신진이 하늘에서 오는 자만이 이걸 가지고 있고, 이것을 가지고 오는 자가 말을 들으면 나중에 살 길이 생긴다.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예를 들어서 황수관 박사님과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을 이렇게 비교하면은, 황수관 박사는 건강의 박사, 의사 맞아요.

어, 이분은 면역학의 의사, 아주 최고 전문가예요. 그런데 지금 이분들은 의사입니까? 아닙니까? 정치인은 사람들 중에 수명이 제일 짧아요. 수명이 짧아요. 정치는 너무 힘드니까.

그런데 이 사람은 지금 나의 내시경 지미 카터는 몇 살이죠? 92세죠. 이 사람의 쌀 해주고 있죠? 67세. 그래서 이거는 말이에요. 이 사람이 사회 지도자들이 국민을 건강하게 하고 있다고 떠드는 자체가 말과 행동이 같아야 돼요.

정치인들도 이래요. 국민한테 행복을 주고 있다고 해놓고 자기는 모델 가서 다른 가정하고 데이트를 하고 있다. 이 말이오. 월급은 국가에서 받고.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건 하나의 예야. 그 사람을 보면 다른 정치인들은 말하고 또 없다 이렇게 볼 수가 있었어요.

이 사람을 보면 그러면 이 사람들은 말과 행동이 안 맞는 거야. 근데 그래도 미국의 지미 카터는 정치인인데, 전 세계 비행기 타고 다니시잖아. 그런 얘기하면 한번 시작을 생겨. 그러니까 몸이 엄청 나빠지는 데도 이 사람이 지금 92세인데, 앞으로 적어도 110살 이상 살 수 있어요.

그러면 황소 많이는 47살에 죽은 거야. 47년을 못 사는 거야. 만약 이 사람이 110살을 살 때, 황소는 47살밖에 못 사는 거예요.

5살 음. 그런데 여러분들은 잘 몰라서 그런데, 나이가 70이 넘어서 매는 70부터 100살까지는 젊은 사람들의 1300년 삶과 같애. 나이가 들어서 인생을 보는 것은 젊은 애들이 인생을 보는 것은 듬성듬성 가버려. 무슨 짓을 했는지도 몰라.

자기가 언제 결혼해 가지고 언제 애라고 살았는지도 잘 못 해. 지나가 질풍노도 같아요, 젊은 사람은. 근데 나이 든 사람은 손자를 딱 놓고 세상을 자꾸 바라보면 세상이 보여. 제법 그냥 그래요.

그러나 세상의 묘미를 다 깨달으면서 사는 거야. 그걸 것은 그러니까 넓어서 사람이 행복해야 되는 거야. 늙어서 그냥 착 땅에서 죽고 싶으면 그 사람은 실패한 거야. 62 예후에 너무 빨리 죽는 사람들은 인생을 느낀다면 너 진다 문 느끼고 싶은 거예요.

어, 나의 60살까지는 어떻게 사람입니다 올라야. 어떻게 대학을 좀 시켰는지, 다섯 명의 자식을 어떻게 내어 교회로 시켰는지, 내가 무슨 도둑질을 해서 애들 켜보면 지 죄 접시 없어요. 그러니까 하늘에서는 사람을 심판할 때 절대적으로 심판할까, 상대적으로 심판할까? 네 에. 절대성이라는 사람 손들어 봐요.

상대성이라는 사람. 상대성 이만 4. 상대성. 무슨 재? 상대성.

신자들이 줘, 호, 이는 세계 100년 세계를 곧대로 사는 자. 왜 내 그 3백성이란 말 자체가 뭘 말은, 0 파란 나라면서 비경에 비유한 거야. 이것은 비교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수능 시험에, 수능 시험 이상 대성이 어쩔 때 써요? 상대성이죠. 근데 거기서 문 하나는 절대성으로 바꿨어. 뭘 바뀌었지요? 절대성으로 하나 바꿔서 이번에 영어, 영어는 상대성으로 해서 안 되겠다, 절대성으로 해갔다. 그러나 영어 점수가 절대적으로 받았어요.

그러나 상대성 이제 없어져 버렸어요. 이제 뭐지? 영어 1등 하고 이동하고 이런 필요 없어. 무조건 90점까지는 이 얘길 등급이 5. 옛날에는 그 중에서 채 짠 몇 놈 말고 1등 검인데, 이제는 나하고 비교 안에 안 하지.

안 하고 점수를 무조건 90점 이상 받음 5, 1등급이야. 아까 그래요. 그리고 몇 점까지를 2등급이야? 이걸 이제 누구하고 비교해서 몇 명은 1등 거 이렇게 옛날엔 채 겠다고. 꽃 3월 제일 많이 봐서 만약에 100점짜리 감안해 놓고 100점짜리 메일 등으로 줘.

나머진 전부 이런 것이 되고. 그 옛날에는 상대성으로 했다 이 말이오. 근데 지금은 영어 시험도 절대성으로 바뀌었죠. 그러니깐 학생들이 좋아해요.

아니에요? 좋아하죠. 그 학생들은 아이, 전부 절대성으로 좀 해주라. 근데 안 해줘. 선생들이 영어만 해주는 거야.

그래서 영어 절 대상은 하갈의 법칙이야. 이게 음, 여기로 뭐가 있죠? 뭐가 있습니까? 음양 있어. 태극이 있어요. 이제 그런 그래요.

그리고 여기 넘 양과 태극이 있단 말이야. 그 여기를 지구라 말이야. 여기는 뭐가 있는데? 중력이 있어요. 중력.

여기는 중력이다 말이야. 여기는 좀 충녕이 있었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여기는 음양이 없으니까. 뭐라 그랬어요? 무덤이냐? 뭐가 그러니까 이 황성한 박사는 면역 영역을 가리키는 의사야.

그리고 국민들에게 건강 정보를 줘야 하는데, 이 사람이 67세에 돌아갈 때 죽은 원인이 면역력 부족으로 죽었어. 그거 뭐, 선별해서 죽었지. 경고문, 웃음 아, 기업인가 뭐.

조혈, 조혈 정으로 줬어요. 백혈구, 백혈구가 지는 걸 말이야. 피가 지는 달, 피가 패 버리는 거야. 뭐한테 패? 세균한테.

세균한테. 세균이 피부를 통해서 우연히 낸드 하다가 조금 비었는데 걸러 세균이 지금도 된 거야. 거기에 들어가서 혈관 임파구를 통해서 온몸에 퍼져버린 명령이 부족하니까, 화농이 돼 버린 거지. 그러니까 이 사람이 이 정이라는 건, 병이 아닙니다.

이 정은, 이거는 병이야. 병. 맞장 맞아요. 비대증, 저 병하고 정현 달라요.

이것은 지리고 질병. 정신병이요. 용어는 비용이요. 평 그래야 그래.

그러면 용어로 뭐, 정은 정상에 불과하다 말이야. 증상. 그걸 병도 아니야. 맞이 아이.

무슨 뭐 무슨 해열정인이 무슨 정인이 뭐 감기 증세가 온다. 얘네들 적으로 죽는 사람은 그 얼마나 면역이 없는 거예요. 내 말은. 아이, + 부사 병으로 죽었다면 우리의 이해를 하는데, 패혈증 하죠.

그래요. 병도 아냐. 음.

그러니까 이거는 뭐냐. 순전히 자기 자신이 부족해서 죽는 걸 패혈증이라고. 자, 자기 자신 면역이 부족해서. 제 의견을 왠만하면 백혈구가 이거든.

그럼 이 사람 몸에는 면역력이 없었다는 거야. 그래. 그러니까 작, 우리 정치인들이나 우리나라 의사들이나 이런 사람들은 너하고 바빠 가지고 자기 몸을 혹사 해.

혹사. 그러니 황성한 박사가 왜 맨 영역이 떨어졌을까? 꽃아 파는 사람, 아래 사람. 말이 많았을.

거라는 거, 그 사람의 모습은 메뉴 위에 올라간 닭으로 맨날 나와서 강의하면서 웃었죠. 근데 왜 면역력이 이끌렸을까? 나는 그걸 여러분들이 왜 궁금해하는지 몰라. 나한테 물어봐야 될 텐데, 아시게 다수 가시. 그러니깐 약 이런 식으로 질문 이화여대.

또 다른 사람들은 몇 말을 많이 했으니까, 맛있는 장이 거에요. 자기 과식, 자기 건강을 믿었다. 그러니깐 이런 식으로 빠 거다. 이건 뭐지? 아, 5cg.

마음이 아닌 그 것 차로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그러면 그러니까 가식을 했다. 에, 그러니까 이제 가짜가 얘기에 에, 진정성이 없다. 가다. 그러면 이 일은 마음 때문에 그리 됐다.

그다음 또 다음 수단적, 뭐라 그랬지? 과 러 다. 그러면 이거는 1 아메니가 과 과를 했다. 그러면 이 과 않아 이 가시나 이런 거는 실제 해당이 안 돼. 아는 사람 뭐 예, 4, 운동해서 아, 원 돈과 해당이 안 돼.

에, 왜 돌아갔을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2절 대성 a 금 추억이란 사람이 하늘에서 온 자가 말한 거와 교수들이 인간들이 말하는 건 완전히 달라요. 이 사람의 유명한 기워 써야. 그냥 그래요. 유명한 교수는 데 내가 이렇게 쳐다보고 항 속한 씨가 해 열정으로 돌아갔다.

그래서 내가 옛날부터 뭐 해 죽었는지 알고 있어요. 근데 강해 할 때 내가 한다 안 했지. 근데 오늘 절대 생가 상대성을 이야기할 되니까 이걸 이야기하는 거야. 자기 몸이 자기를 죽인 거지.

자기 몸에서 나온 거. 내가 질환 걸 강의할 때 하루 사람이 잠을 7시간 잠 n 심장이 뭘 안 만들어요? 에, 석회, 석회를 안 맞는가 그랬잖아. 그런데 7시가 뭐 같이 어깨 자면서 지방의 강의로 출장을 자주 다녀.

항우 d, 저 사람이 출장 잘 가야 한가요? 감 앤서 왔다 갔다. 하면서 잠을 많이 못 자고, 또 잘 때 의지가 이빠이 자버려 타임이 안 맞으면 가서 기다려야 되니까 그저 파괴해서 안 나와.

그건 실 끈 자는 거야. 그러면 그럴 때 이 사람 몸이 어떻게 돼? 예고 음, 시간을 적게 자거나 7시간 미만을 자거나 8시간 이상 잘 때 사람 몸에서 뭐가 나온다고요? 심장이 석회를 만들어내. 그러면 이 석회는 혈관을, 혈관은 어떻게 해요? 혈관의 사이, 사이에서 혈관이 개화가 돼. 그럼 혈관이 딱딱해져.

그러면 모세혈관부터 석회가 쌓여. 그러면 이 사람이 병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빨려져. 그러나 이 사람은 겉보기 심장이 석회를 만드는 것을 자기가 알았는지 몰랐는지를 몰라.

근데 항상 건강하다고 했어. 그래야 돼. 그러니까 저는 비밀을 일반 사람들이 잘 몰라. 이걸.

그러면 그것이 혈관에 석회가 쌓이면, 배 열정이 올 수밖에 없어. 병이 딱 걸리면 약해요. 그냥 이 혈관이 다 맥을 못 쓰는 거야. 혈관이 막 움직여 줘야 되는데, 해방이 뻣뻣 스케일 쌓여.

음. 그래서 잠 안 자고 욕심 많은 사람은 밤에 잠 안 자고 머리 골똘히 생각해요. 이렇게 볶아 좋게 보고 샀다가 석회가 쌓이는 거예요, 심장이. 그리고 잠을 못 자는 만큼도 석회가 쌓여.

그러면 더 잠자면 더 잠자 하니까 또 석회가 쌓여. 그래서 이게 죽는 거야. 내 저 약해져 있다. 그래서 자꾸 여기 자기가 아픈 거예요.

그래서 병 중에 제일 무서운 병이 뭐라구요? 오 예, 고배. 이제 고민. 그 고비. 여기, 여기에 이 고, 질병이라는 그 여기에 고비의 하나 있어요.

같은 병은 대응인데, 이 고고 배영은 뭐라구요? 고명이 무슨 데이라고 이제 유전병. 전 풍모와 자식한테 주는 유전 때 양. 이거는 고치기 어려워. 아버지가 당뇨병이다.

근데 내가 당뇨와 발생했다. 그런. 곳이기 좀 어려워 아버지가 심장병, 뇌졸중으로 돌아가셨다. 그러나 자식이 내 절정 될 확률이 있었어요.

그러면 그거는 의학적으로 어 고시가 좀 어려워. 은행 요고, 형과 7명과 치, 6제 병이 이걸 마음에 100이고 육체 병인데, 이 고 병이 정신병이 되고, 정신병이 육체 bed, 금요일 곳일 병이라고 그래요. 세 가지 병을 고 질병이라고 그래. 근데 하나를 보고 9 없구 고 병이라고 질병이 될 거 안 돼.

요게 제일 무서운 병이야. 고 병이, 그 다음에 질병, 그 다음에 요 비염. 음, 그 다음에 제일 약한 게 정신. 즉, 무슨 폐열증, 무슨 점, 채점.

우리가 채 가지고 죽는 사람들 없잖아. 잇점이 있다 그러면서 와, 지모음 되는 거예요. 그래야 뭐래? 음. 그래서 지금 내 강의 하는데도 표정이 어두운 사람들이 있어.

표정을 밝혀야 돼요. 그러면 이 서캐 만드는 것뿐이야. 이라, 모든 홀몬이 달라져. 그래서 얼굴을 밝게 해요.

아무리 우리가 황송한 이야기를 하지만, 이 사람이 훌륭한 사람은 철이 없어. 입지전 인물이야. 나도 이 사람이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의사가 되고 이렇게 한 걸 좋게 봤어요. 좋게 봤는데 얼굴을 딱 보니까 단명 상이야.

장수가 아니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걸 보기 어려울 거야. 그런데 나는 항 수화를 딱 보면서 아, 예 단명 상이야. 왜 그러냐? 자기 스스로 단행을 하게끔 만들어서 환경을 갑자기 제주도에서 와서 강의를 달려야.

그거 한 잔 때문에 빙결 가야 돼. 그래서 한번 자야 돼. 밥 식당 방법 와야 돼. 만으로 해줄 밥 못 얻어먹고 내 말 좀 1호 머서 개인실 당 밖의 먹고 다니면서 왔다 갔다 바쁘면 그 돈 뭐 몇 번 생기 마약 뭡니까? 그냥 그래.

그리고 함수가 유명해봐야 뭐 합니까? 그러니까 교수가 유명해져. 봐야 건강만 망치는 거야. 그래, 여기 들어가서 남들한테 아우성 주는데 자기 몸은 골병 되어 가는 거.

그래서 웃는 것도 선한 사람이 웃어야지. 석가모니가 이런 말을 했어요. 인간이 죽는 고통보다 더한 고통이 있다. 그게 무슨 고통이냐? 열기에 질문에서 제자 보고, 그 제자가 뭐라 그러지? 마.

저 제자가 석가모니 제자 쓰 거야. 뭐라 그러지? 중년 공통보다 더한 고통이 있는데, 그게 뭐냐? 이렇게 물었어. 제자리 하지 뭐. 석가모니한테 그걸 제자가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답을 했어.

뭐라고 했을까? 모르겠어요. 그 고통이 아니에요. 돈에 대한 고통이라고 했어. 물질에 대한 것.

그게 제일 크다는 거예요. 그리고 자기의 자신이 용남매를 데리고 여자가 단칸방에 지하실 방에 세를 들어가서 남편은 없어 죽었어. 근데 돈도 하나도 없어. 근데 그 엄마가 애 용남매가 배우보다 하고 난리야.

그래야 그래요. 그리고 지하 방에 월세도 못 내지. 그러고 애들은 배고파서 썼지. 나가면 시장 바닥에 먹을 게 3D 같이 쌓여 있지.

그래야 무리에요. 그런데 가서 어데 가서 일을 좀 해볼래니까 애들 뭐 이렇게 돼야 하는데 차비 하고 한번 뭐 없어. 자기 먹을 것도 안 돼. 그러면 그 여자가 그 느끼는 고통은 중랑구 통보다 더 무섭다는 거야.

그 자식들을 쳐다보 뭐 이쪽 말라가는 애들을 쳐다보 뭐 것만 죽는 고동보다 그 물지에 대한 고통이 100대 가도 크다는 것에 석가모니가 그래야 뭐래요? 그 사람들은 그걸 예사로 됐는데 실제 그런 환경에 처하면 그냥 죽는 게 자리 날 수도 있어. 뭐 모르니까. 그래서 사람들은 그런 여성들이 어려운 여성이 우리나라의 무진장 많아. 무게 나는 이제 대통령의 뭐 그런 사람들 다 아구 해주겠죠.

은밀히 비밀이 비밀을. 보장해 주고, 아래 줘 보호대, 대마신 분점까지 와서 뭐 상담하고 이런 거 없어. 비밀을 보장해 줘. 자기 체면이 그렇다면 전부 인증서 필요 없어.

그 관공서 공부하는 정직한 사람들이 어디 왜 돈을 지불해 줘야 되니까 그래요. 그 조치를 해 줘야 되니까. 근데 그게 기록이 안 돼. 이거 기록을 못 내는 경우 그래요, 그래요. 자존심 있으니까.

그래서 그런 여성들이 많이 있어요. 그러면 자기 최소한의 가져볼 매겨 살릴 만한 것은 자기가 노동을 했어도 부족하면 해결해 줘야 돼. 음, 그래, 해결할 겁니다. 전 하는 거죠.

사람을 웃을 수 있게 해 놓는 환경이 굉장히 중요한 거야. 이걸 안 해놓고 그냥 사람들 주소 말하고 그냥 웃어라. 그런 거는 팔자 좋은 사람들만 모여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 자리 때려요.

어, 그 사람들 안 웃어도 괜찮아. 그래요, 그래요. 진짜 웃음이 필요한 사람은 웃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야. 생활고에 엄청 시달리는 사람.

하루 종일 막 써 가지고 슈퍼에서 하죠. 일하는 아주머니가 다리가 퉁퉁 부어. 한번 더 의자에 앉을 수가 없어요. 앉으면 다음 달에 해 줘야 그런 거래요.

계속 손으로 다리를 통풍 부. 그때 약값도 안 돼. 그걸 해야 돼. 자식들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이니까.

그러니까 뭐 봤어? 그래야 무슨 거야? 그래서 우리나라는 그런 어머니가 세계에서 제일 많아. 핵의 우리나라가 상당히 여러분은 모르지만은 어려운 환경을 극복한 어머니들이 우리나라 지금 할머니들이야. 진짜 할머니께. 그러니까 부호의 가면 수도 탄탄한 물이 나와요.

택도 없는 말씀. 그냥 우물에 가서 개울에 그 바지로 다 들어 올려서 밥을 다 하고 다 관리하고 언제나 물을 들어올 해야 돼요. 그러니깐 허리가 이제 아파지죠. 그리고 부엌이 이렇게 높으신 그대가 어디 있어요? 요렇게 절반 정도밖에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허리가 다 널 검고 벌어졌어요. 할머니들이 예, 그런데 너도밤 매고 논 맬 때 빨리 할 때부터 허리를 굽혀야 되니까 허리가 낮은 아예 꼬부랑해져요. 허리 팰 시간이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할머니들이, 그러나 할머니들을 웃게 해주는 거, 그런 어려운 사람들을 웃게 해주는 거, 그걸 우리가 해야 될 일이야.

맞습니까? 그지? 팔자 좋은 사람들 모아놓고 열심히 2분은 못 망쳐 가면서 다니면서 웃어준 거야. 사실에 어서 주면서 거기 있는 사람들을 안아주셔도 되는 사람들이야. 그러한 그래요. 그 시간에 호기 시간이야.

편의점 가서 1시간 해도 돈 벌겠다고 있는 여자들은 웃을 그도 없어요.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큰 쓸데없는 사람들은 데 웃음을 준다 고 고생한 거예요. 그러나 본인만 줄게 된 거예요.

그 참 어려움에 문제가 있어. 그래서 이지미 같은 몸을 망 시행돼 힘든데도 이 사람 등을 우리나라 3차 대전이 안 일어났어요. 저 미루나무 배 쪽 도끼만행 사건 있었잖아. 그 북한하고 전쟁이 안 나려고 하는데 지미 카터가 누구 만나세요? 북한에 들어간 거야.

들어가서 한반도 전쟁이 안 나게 한 거예요. 이지미 같을 덕분에 우리가 지금 6.25 사변이 다시 안 난 거야. 그럼 미국의 그런 대통령이 있었다 이 말이야. 근데 사람들은 지미 카터의 고마움을 몰라.

으, 그래서 이 사람은 실제 항소한 방석 아침 사람들 5키로 다니지는 않지만 이 사람은 우리 국민을 웃게 하게 웃겨 해준 거야. 절 대비 흙을 막아 주는 사람이야. 그가 지미 카터는 그 사람 소외 망 가끔 어도 위까지 생겼어.

수염 기라고 있어 봐요. 머리 허여 쳇. 아까 그렇게 나타나면 알고도 2인까지 선하게 생겼잖아. 그니까 미국 대통령이 지만 농부의 아들이야.

그래서 콩 농장에서 자랐기 때문에 이 내가 우리나라에 들어 지금 걱정하는 것은 우리나라의 우리나라가 앞으로 건강해지려면 내가 농업 유대를 대통령 되면 농업 유대를 해가지고 유대 단지를 천 개 이상 만들어. 그런데 전국의 지금 폐교된 초등학교 이지요? 이 초등학교가 우리나라 경제를 이끌어가는 모든 인물들이 다닌 학교야. 전부 시골에 가면 초등학교는 명당에 자리하고 있어요. 그 마을에서 제일 좋은 자리에 자리 잡고 있고, 해가 많이 비치고 제일 경치가 좋고.

그래야 그래요. 그리고 흙이 좋아요. 그리고 햇빛이 많이 비치고 나무가 둘러쳐져 있고 얼마나 좋아요. 그 학교에서 맨발로 고무신 벗어 놓고 뛰어다니던 애들이 우리 경제를 일으킨 어른들이야.

그래야 그래요. 근데 새는 그냥 도시 학교 이런 데서 흔해. 앞으로 희망이 없어요.

이런 학교 오빠한테 지금 초등학교는 전부 폐교를 시켜놓고 도시 빌딩 사이는 학교 애들 콩나물 시루 같이 켜 가지고 그게 나라가 앞으로 될 것 같습니까? 희망 없어요. 그냥 논바닥에 가서 그냥 시골 학교 22, 36 걸어 다니면서 초등학교 운동장 뛰어다니고 그 흙 바닥에서 뒹굴고 그런 애들이 지금 싹 사라져 버렸어.

그래서 나는 대통령이 되면 농업 유대 정책을 해가지고 적어도 우리나라에 살고 싶은 사람은 천 개 단지에 500만 명 이상이 수용되어. 500만 명 이상이고. 이 사람들이 농사를 짓게 해주고 월급을 줘요. 그러니까 월급 받는 사람이 엄청나게 나는 거지.

그거 실업자 있을 거. 없을까? 5. 없어요. 언제든지 여기 부부가 들어가면 한 달에 200만, 한 사람당 100만 의식이 지.

1년이 이제 2,400만. 1년 있으면 돈이 얼마야? 2천만원이야. 3년만 이제 뭐 둘이서 1억을 만들어서 나와. 그러면 6일 단지 부모가 잠자리도 잠자는 방법이 있어요.

딜량 뿌 보자는 데도 있고, 독신 들이 있는데도 있고. 그러니까 이 너무 뉴딜 단지를 해가지고 여기 그냥 해야 될 데리고 역 아서 그냥 부가 애들하고 살려면 여기 초등학교 시골 첩 아기와 만 원이 돼. 그래 그래요. 그래서 여기서 애들이 맨발로 커야 돼.

호빠 태 쓰기 그러면 이렇게 할 티로 이렇게 안 해도 우리 국민이 건강해. 잠금 해제 요. 그리고 그런 데서 뛰어 놀아서 컨 애들. 여 산도 바라보고 들도 바라보고 농사도 보고 개구리도 보고 이렇게 거야.

얘들이 c 우리나라를 세계 10위권에 끌어올린 애들이야. 말 좀 아, 이거는 이 사람들이 농사를 지어 봤기 때문에 가능해서. 그래서 이 대도시야 밖에서 자란 애들이 저게 쌀람 부다 뭐 다이애 들었다 키가 백해 여. 나중에 내 말이 거짓말.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은 거짓말이 없어요. 사람이 제 중에 이게 뭡니까? 뭐 뭐 이것은 말이 물을 줄 것 같아요. ver 아, 으.

tel ep 사람이 몸으로 짓는 제, 말로 짓는 제, 10 악 중 제 중에 이건 뭐야? 마음으로 짓는 제. 이 세 가지 이가 우리 질 을 찍는 참고야. 죄를 질 때 몸 머무르지 는 제와 마음을 말로 짓는 죄 와 마음으로 짓는. 그렇게 제가 제일 많을까? 말로 지는 제가 제일 말.

에, 말로 짓는 죄 중에 무슨 말이 제일 나쁜 말이 많을까? 4. 에, 뭐 아 tom 5, 4. 이게 무슨 말입니까? 예, 망가 무슨 말이에요? 넷째는 뭐 어 음 에 실제 없는 말이야. 하면 지금 잘 들으세요.

2 가미가 제. 강의가 우선 강의가 거의 여기에 들어가요. 예, 망하는 거예요. 우리 국민이 죄를 안 짓게, 우리 국민이 웃을 수 있는 환경을 강의해야 돼요.

웃을 수 있는 환경을 강의해야 되는데, 지원 망해서 다 주고 가는데 웃게끔 자꾸 한다고 해서 저절로 웃음이 나오냐 이 말이야. 그럴 때 웃으면 뭐해서 독이 나와요. 우선 알지요? 가장 없는 거니까.

그러나 사람이 사람을 죽이려고 웃는다. 그것의 좋은 게 낸 여기 높아질까, 낮아질까. 막 하려고 칼날이 님은 죄수 목을 딱 자를 때 하고 웃는다. 그 사람이 그 위에 놓고 웬걸, 힘이 나오겠어요? 착각하지 마세요.

절대 독이 나와요. 그러니깐 사람이 사람이 웃을 환경에서 웃어야지, 웃을 환경인데 웃음을 억지로 강조하면 극에서 들었어야. 거기서 웃으면서 이래요. 저 사람들은 팔자도 좋은가 봐.

나는 억지로 있는데 이러고 앉아 있어. 속으로는 그래요. 나 지금 울고 싶은데 제약 마르자고 스님이 얹기 없는데 여기 모인 사람들은 대개 발짝 종가 바꿔 접해 갖고 기분이 안 좋아진 아.

어, 이런 웃음이 스트레스가 쌓여. 그냥 뭔가 진짜 웃기는 것은 아예 코미디가 코미디가. 뷰티플에서 것을 빼면 뭡니까? 이렇게 모를 때 이런 거 보고 그냥 웃는 것을 괜찮아. 기어 태반에서 7을 빼면 뭐라 그랬어요? 무슨 걸 잘 돼요.

으, 내가 옛날에 강의했잖아. 빠 괴작 이게 뭐야? 김 고문이 뭐야? 앞에 앞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 모르면 뒤에 사람들도 모르겠네. 아니, 이거 티 없는 아름다움이란 그래서 아 그랬어요. 티가 없으면 뒤 없는 아름다움이야.

그냥 그래요. 아름다운 하면 뒤가 없어야지. G, P, O, T, 플레이어에게 티를 야 이 말이야. 그러면 이걸 뭐요? 해를 뭐여? 용으로 해.

란 영어로 뭐야? 해리 영어로 뭐야? 지옥이야, 지옥. 그러니까 지옥에서 나를 내보내 다오 해라. 옷, 옛날에 땅에 빠진 사람이, 땅에 빠진 사람이 “헬프 미”를 해라 해야 하니까 그게 헬(hell)이 된 거야. “여보세요, 나 좀 살려주세요.

경영의 지옥이다 이 말이야.” 해야지. 걸친 해가지고 “헬프 미”에 녹아. “헬프 미”야. “여보세요, 날 좀 살려주세요.” 그냥 “헬프 미”를 해라.

오, 나를 해서 구해야 할지, 지옥에서. 지옥이 구렁텅이 아니야. 그래, 한 걸 구렁텅이에서 나를 나가게 해달라고 해라. 그래야 이거 “헬프 미”가 들어가니까 저게 헬(hell)이 돼버린 거야.

이거 우리 바르게 “헬프 미” 하는 거는 나를 구해 달라고, 나가면 찾아봐 달라 이 말이야. 길에서 있는데 택시 차가 고장 났어요. 지나갈 잡고 “헬프 미, 헬프 미, 오빠 좀 도와달라고.” “달려가” 아무도 안 찾아봐. 이와 같이 영어는 이렇게 숨은 뜻이 있었어.

그 “헬프 미” 가지고 웃기는 떨어지네. 제2의 그러면 웃는 거지. 사람들이 “아, 그런 게 있구나.” 이렇게 몰에서 요구하고 요걸 빼면 뭐여? “와이”와 “유”를 빼면. 그리고 내가 3년 전에 가르쳐 준 거야.

어, 이 “오감세”니까 이유 없는 아름다움이라고. 왜 그래? 사용된 아, “팽” 아, 그렇게 이야기해서 사람이 웃을 수가 있어. 그냥 그래요. 그건 우리가 그냥 순수하게 웃는 거야.

아니, 이유가 없으니까. “비키퍼”는 탈이 없는데. 이 없는 아름다움이란 해. 그래서 그래.

지금 내가 영어 단어를 가지고 사람을 웃길 수가 있어. 그런데 웃는 것이 무조건 좋다 뭐 이런 식으로 하는 것보다는 우리가 기본적으로 국민들이 웃게끔. 그래서 사람들 보모 시 박충재에서 에, 사람들에게 스트레스 잊지 마라. 스트레스를 받지 마라.

근데 황성 박사는 스트레스가 모든 병의 원인이다. 그래, 그래, 그래요. 이게 서양 의학 의사들이 의사들이 하는 말이야. 그래서 이게 잘못됐다는 거예요.

왜 잘못됐냐 하면, 스트레스가 병이라는 말은 잘못됐다 이 거예요. 왜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냐 이 말이야.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라고 그러면 사람들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려고 모두 없애려고 하죠. 맞아요.

스트레스의 위기를 이야기해 줘야 될 거야. 스트레스가 생기니까 아이가 스트레스 받아서 아파하는데, 그래서 스트레스 안 받는 거, 그걸 스트레스 결과라고.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입니다. 이러면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어떻게 안 받냐고 못 한다 이 말이야.

그렇게 해서 외국의 의학은 서양 의사들은 국민들에게 스트레스가 아예 오니까 스트레스 가지 말라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근데 인도에 가면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입니다. 이런 말 해요, 안 해요? 스트레스라는 말을 들을 수 없어.

고 나라가 뭐 그냥 티베트나 이런 데가 뭐 그냥 태평성대 우수 평화로 와 구상 들어서 스트레스 모양을 몰라요. 그게 그래. 이게 뭘 말하는 거냐 하면,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다. 이렇게 말을 의사들이 하면 안 된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여러분들 이렇게 속 만드는 거야. 그런 사람들은 일찍 죽어요. 그러면 열리죠. 스트레스를 버리라는 말을 눈이 강조하는 거야.

웃으면서 웃으라는 거야. 그런데 이분이 스트레스를 제거해 받았어요. 그래야 뭐래요? 내가 병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내가 이분을 인간적으로는 존경하지만 현대 의사들이 했는데 왜 약을 내가 말하는 거예요.

현대 약이 스트레스를 받지 말래. 이것은 스트레스의 원인을 이야기해서 스트레스가 병이 아니에요. 적당한 스트레스는 인체에 좋아. 고로 용.

스트레스가 약간 있으면 컨디션이 좋아져. 그랬소. 400여 원인이란 만배 의원 얘기하고 그래, 그러면서 대선은 왜 생기냐? 3 틀에서는 이거 때문이에요. 아주 많 교만할 맞잖아요.

5 교만 때문에. 내가 행사에 갔는데 내 대통령이 자리를 총리 자리 여태 닭 안아준다. 총리 자리에 뒤에다 배석한다. 이거 캐 야, 이 스트레스를 바라요.

다들 국회의원들이 자기 자리 안 하는 뭐 어디 국회의원인데 내가 온 거 가면 자리 어디야? 이런 다니까. 그래 고 자리 배석을 가지고 어 정란 스토리 있을까요? 행사 담당하는 사람이 심지어 중국의 박근혜와 갔으면 시집 된거 행사 담당은 박근혜 자기와 북한 사람의 자리 그 스트레스가 엄청 나요. 그렇지 않습니까? 거기서 자리 배치를 쉼표 얘기가 패다가 바꾼 을 하고 이쪽에 다 루시아 북진을 하면 꼭 에 이제 우리 대통령 세트에서 저렇게 받겠지.

그러나 북한에서는 저어지 가짜니까 스트레스 받아. 한방이 아니라 그 자리에 따라서 원소가 되요. 원수와 아니 국민이 어제 뭐 행사장 봤는데 누구는 저 앉고 누구는 저 아주 9세가 땀 스트레스 받아요. 이와 같이 그것은 왜 스테레오 서원 야? 그 원인은 교만이 야.

더 많 음 우리가 쓸데없이 거기에 교만할 부리는 거예요. 만 내가 남보다 높은 다 이 거야. 내가 남보다 높으니까 표만 심히 생계 않습니까? 그것이 뭐든 것들에서 요원 이에요. 음 그래서 시험은 약 5 맨 이리도 서 털에서 가온 인 경이 걸리는 게 아니고 교만 때문에 교만 듯 무조건 우리 기독교에서 마음에 예수가 왜 마지막에 상징적으로 예수가 이 기록해 예수 있잖아.

예수 아시죠? 예수가 마지막에 이 상징적으로 이 사람이 한 행동 있어요. 그게 뭐야? 10 부재자 발을 시켜 줘. 아시져 져요. 이것은 말이에요.

자기의 종들 종의 발을 중이니 시세 중고 보다. 더한 일이오. 하늘에서 온 자가 땅에 있는 자의 발을, 제자들의 발을 씻겨서 아직 쪘어요. 이거는 뭐 합니까? 이게 뭡니까? 요걸 다른 말로 하면 뭐예요? 이선태 비서가 경우, 요건 안습 편에서 가 만들어지는 거고, 영원한 선택해서 가 없어지는 건데, 오래 살려면 용을 하고, 저쪽처럼 일찍 죽으려면 요걸 택해.

어, 요거는 일찍 죽는 지름길이 이것은 스트레스가 원인이 아니야. 벌써 요렇게 교만한 자는 자연의 법칙에 의해서 제거시켜. 하늘에서 잡고 제거시켜 버려야.

그리고 예수 같이 순종하는 자, 열두 제자의 발을 씻겨 준다는 건 자기가 돌아가기 전에 내가 이런 행동을 보임으로써 너희도 그렇게 겸손하게 하라. 그래서 이건 뭘 상징합니까? 뭘 상징한다 그랬어요? . 겸손. 아주 자기를 낮추는 거죠.

그래, 그래요. 겸손. 이걸 겸손이라고 그래. 그래서 겸손한 자는 서태지가 있을까, 없을까? 그가 원할 때 내가 남의 집에 일당 받으러 10만원 받고 일하러 갔는데, 내가 10장 일하는 사람이 야, 그 4까지 위로와.

이거 해, 이거에. 그럼 아예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고 겸손하게 하면은, 겸손하게 하면은 똑같은 일을 해도 그 사람이 10장.

그 사람을 눈여겨봐. 능력의 받아 내의 없을 때도 그 사람 불러. 답을 주지 않아요.

그 올라온 사람이 10명. 일이 없을 때 10명을 다 불러. 물러. 그 중에 제일 열심히 하는 그 겸손한 사람한테만 전화해.

당신 오늘 일거리가 있다 와라. 그가 하는 일이 안 그렇죠? 맞아. 한 번 자요. 그러면서 들어서 저렇게 받겠지.

그렇죠? 그런데 이 사람은 왜 겸손하냐? 내한테 일을 시켜 주는 것만도 고맙다. 그러니까 이 일이 힘든데 안 된다. 이것은 이 수 없어. 뭐 써요? 그러면 그 사업을 될.

때마다 자식 얼굴이 떠오르는 거야. 사소한 일 안건 일을 할 때마다 자식이 떠오르니까 힘이 들어 안 들어? 안 들어요. 아내가 부모님을 모시고 있으니까 열심히 일을 해야 돼. 그런데 이 일이 즐거운 거야.

그런데 말이야, 노는 대학생 아파트 단지에서 학교 다니는 애들 가서 너 4점 들고 일 좀 해라 그러면 선생한테 대들 수 있어. 그래요, 그래요. 눈을 부라리고 내가 누구 진짜 식인데 이거 삽으로 이런 걸로 하라고 시키냐? 이렇게 나오느냐에 계속 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10월 학교 그 흑발 태석 울려 면서 컸네 애들은 그런 애가 죽어요.

그러니까 겸손한 자는 아무리 험악한 일을 시켜도 감사하게 생각하는 거야. 그래서 겸손한 자는 이거 있어 없어요? 법 없어. 이 사람 방수도 오래 사랑한 사람 웃는다고 대리 게 아니에요. 앙 수도 있어 하면 오래 살아요.

그 노동자도 그 사람을 알아봐. 수첩에 딱 제일 맞춰 거나 죄는 마요. 시계로 열심히 하고 좀 그리고 일 시리가 깔끔하게 얻은 그간 말을 할 시 필요 없어. 게는 절 없게 한다 맑은데 다른 사람은 자꾸 시계를 주다가 그때 해.

란 팔뚝의 시계가 있어 없어? 뻔 써요. 주인이고 만나러 갈 때가 있 거야. 그런데 개월은 놈들은 시계 마 보고 안전이 그러면서 담배 불평 구름아 뭐 얘는 밤에 일하는 데 뭐 이 뭐죠 세찬 도안 조사하고 불만이 쌓여 있는 거에요. 그러면 이 사람은 똑같은 일어나는데 이게 쌓여 안 쌓여? 쌓이면서 교만이 발동된 거야.

음, 우리 집에 완결에 잘 나갔는데 내가 역시 노동 해서 써 거냐 뭐 이러면서 쾌한 보이는 사람들한테 불만을 가지고 있다. 그렇겠죠. 그래서 내가 이야기해 주는 것은 우리의 p 의사들이 스트레스를 야기 하지 마라 이 말이야. 겸손을 해야 란 말이 겸손, 겸손하고 만다 기다 고쳐줘.

분야 아무리 힘든 일을 해도 힘든 일을 했는지 아는 지도 몰라요. 그러다가 이제 밥 때가 돼 있어 마음이 딱 원해. 요런 사람들은 야, 수강 내부 터져 임마. 내가 입어도 나이가 한 사람도 많잖아요.

러와 데 자고 거기서 또 스트레스를 받는 거야. 이 사람은 그러면 그 스트레스를 이 멀지만 착한 사람한테 또 전해요. 양반이 이치 오늘 신참인데 있는 이 밥부터 니가 그렇게 먼저 뭐 이런 것을 뭐 이러면서 괜히 그냥 계란 후라이 일어 가지와 그러다 먹을 해라 거였다. 얘는 주가 공이라고 반찬 몇 모든 먹고 눈치만 보고 있는데 그러면 여 많이 먹어 나면 나중에 혈관이 터져서 죽는 거야.

그래야 그래요. 왜냐, 왜 그럴 짧고 빼서 뭡니까? 일할 때마다 계란 하나 뭐 될걸. 애가 밑에 똘마니들 새로 돌았다 해가지고 얘들 것까지 지가 고기 다 먹어 버려. 그럼 예매 혈관이 어떻게 돼요? 메틸 위해 그 하늘이 가다 있는가 테고요.

교만한 사람은 그냥 죽여주는 거야. 겸손한 자는 굽는 게 차례 나왔다. 니 필요도 깨끗해 기자 나요.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스트레스와 원인이 아니야. 언니, 그러면서 쩔어서 없애려면 좋은 걸 갔다간 10명 데리고 다닌다고 스트레스가 어떻겠어요? 안 그래. 종의 스트레스를 자꾸 또 만들어.

으, 그렇기 때문에 아예 남의 좀 같은 마음을 가지면 그냥 스트레스가 없어. 포토 던진 암시 있는 거 열심히 하고 아니 길거리 휴지가 떨어졌으면 그거 나만 볼 때 줏어 가지고 갔다가 버리고 이런 심정을 가진 사람은 겸손한 자야. 그래서 예수가 돌아가기 전에 폰테를 보인 거야. 내가 너거 발을 씻어 주마.

너거 죽기 전에 설 틀에서 바투 소리 절대 하지 마라. 아, 내가 누구 발을 씻는 데 도서 텔에서 없다는데 누구를 뭐에 서서. 들어 생기냐. 그러니까 교만하지 말라는 3징을 낸 거예요.

예수가. 이게 무슨 숫자냐? 5. 이게 머리 숫자죠? 우두머리 숫자예요. 예수의.

왜 학문으로서 막 이렇게 쓰는 거죠? 열의 우두머리에. 그래서 여러분들은 서 틀에서 라는 단어를 앞으로 쓰지 말아요. 이것은 저기서 텔에서 얼마나 인체 좋냐 하면은, 강릉에서 갈치가 성질 급해, 안 급해요? 잡은 갈치가 서울 가지고 다 죽는데 안 주고 가지. 올림 얻어 간다고.

아, 거기다가 석전 해설을 중. 자기 찬 저걸로 대한 너 천적 흘러나오면 한 마리도 안 죽고 다 살아있지. 그런데 천적이 없을 때는 다 죽어 있어요. 그러니깐 부자들이 를 서로 일찍 죽었는데 옛날에 왜 그러냐면 천적이 없는 거야.

괴롭혀 선 종들한테 는 주인이 자꾸 결합해 니까 선택해서 주니까. 이거 이걸 달성해야 된다. 주인님한테 요걸 하면은 주인한테 가져와서 아내 올 이 잘했다. 이런 보람을 느끼는데 위에 내주 일은 누가 그런 거 해주마.

아래 진리가 맨날 모려 아니까 기생 집 영화 봤다가 따다가 땅 옆에 걸려 가지고 구해라 떨어요. 왜요? 그러니까 이 세 자연의 법칙이 교만 해가지고 벌써 추세 짧기 를 하면은 오래 못 한다. 그래서 아마도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짐이 카더라 한 사람은 상당히 양심적인 사람이야.

에 그래서 이런 사람은 건강에 대한 상식이 필요해. 아내 필요 없다. 그래서 도품은 도품 풍수에 진정한 동숙 풍수에 우두머리 도통. 도통 밑에 뭐가 있죠? 부품이 찌.

부품. 안 자청 0 509. 현무, 주작 있었어요. 있죠.

요 보다 한 단계 올라가면 또 포옹이야. 도통은 뭐가 없어요? 주작 이지. 현무니, 청룡이, 백호가 있었어요. 없어요.

허경영이가 가서 앉아 있으면 그것이 명당이야. 빨리. 저희 내가 가서 앉아서 50명당이 내게도 풍수 이야기를 하는데, 이거 뭐 풍수는 좌청룡 우백호 이름을 따서 짓죠. 그러니까 바로 요런 사람은 가서 앉아 있으면 뭐가 명당자리야.

이런 사람은 나쁜 풍수에 걸려고 해도 갈 수 있었어 없어요. 그래서 착한 사람은 풍수를 안 봐도 진로 하늘에서 좋은 데로, 인도의 좋은 데로 인도합니다. 그러니까 꼭 나쁘지만은 사람이 풍수를 따져 가지고 좋은 데 가 아니야. 그거 날짜 그 다시 잡아야 되고, 굉 계급을 내는 거야.

그게 뭐예요? 스트레스죠. 이런 스트레스에서는 바람직한 게 아닙니다. 음. 그래서 일반적인 스트레스에서 이 사람이 겸손한 마음으로 주인이 시키는 일을 할 때, 일을 열심히 할 때, 하이 주인이 좋아할 거 안 할까? 내 이만큼 해서 막 주인이 만족해야 할까 말까? 요런 스트레스에서는 몸에 좋아요.

예. 주인이 나중에 “아, 잘 됐다. 너 참 일 잘하는구나.” 이런 말을 한 마디 해주면 이상한 피로가 싹 없어져 버려요. 어느 순간에.

그러다가는 스트레스가 몸에 좋은 스트레스야. 야, 내가 책임을 꼭 다 해야 되겠다. 내가 혹시 담배나 피고 어영부영 하다가 이 주의 눈에 띄면은, 다음에 일거리도 안 줄 텐데 내가 몸 좀 해야 되겠다. 이러면서 일거리 주는 자체도 고맙고, 또 저 사람도 이 일을 맡은 그 준 사람이 있을 텐데, 그 사람한테 저 사람이 칭찬을 듣게 내가 해줘야지.

내가 어떤 망신창이를 내가 지쳐 사람이 다음에 일도 못 먹게 남의 신세까지 망치면 되었나. 이런 마음으로 일을 준 사람을 고맙게 생각하고 열심히 하면은 됩니까? 됩니까? 이래서 우리는 스트레스에서 다 이 폐 혈점은 피가 혈액에 헤아려 이나 임파구에 뭐 임파의 약속으로 뭐가 들어가요? 세균이 들어간 거야. 들어가면 임파에 근 우리 몸을 돌아 안도라, 우리 몸을 도는 게 뭘까? 있어요.

뒤가 우리 몸을 던져. 그 다음 뭐가 더 나? 물의 돌. 조, 물이 모이게. 임파구야, 임파 얘기예요.

그 사람 팔을 칼로 다 자르면 제일 먼저 피가 안 나요. 뭐 나오죠? 물이 나와. 맑은 물, 맑은 물이 참 흘러. 그 다음에 피가 나와요.

이 순서대로 나와. 그러면은 그 맑은 물이 임파 얘기인데, 몸을 돌아. 어머, 몸에 무리도 라. 우리 자동차 보험을 낮에 다 우리 들어서 행진 돌죠.

왜 인체도 자동차가 딱해. 그 우리 들어가서 우리 몸 전체를 돌아. 그게 임파 얘기야. 피는 혈액이고.

이제 그러니까 이 물이 하는 역할과 이게 있는 이 물은 언제 나오냐 하면은, 임파액은 세균을 많이 주기. 피는 주로 하는 일이 영양소를 날로 하는 일이 달라요. 그러면 세균을 죽이는데 어떻게 죽이냐? 자, 여기 딱지 어이, 만약에 앉았다 그러면 나중에 나중에 뭐가 더 나? 맑은 물이 질질 나왔지. 물이라고 해요.

짐 물어 져. 질문에 나오면 이미 면역이 강한 거야. 그렇게 상처가 나아가는 거야. 그때 당뇨병 환자 네, 질문이나 안 나.

안 나요. 썩어 들어 갑니다. 질문에 나오면 그것은 젊은 사람이야. 건강한 사람이 안될 거.

써도 물이 나와야 돼. 점에 아물고 나면 피가 안 오잖아. 그다음 딱지 않게 되는 질문 나와 안 나고. 그 물이 계속 거기를 소독해 줘.

그걸 우리는 질문이라 그래. 그래야 뭐래요? 어른들이 질문 나온다 그러잖아. 자꾸 그 물기가 나와요. 그럼 그게 임파 얘기야.

이게 세균을 죽이러 나오는 거야. 피는 그 혈관만 공급해주면 1일자 양거에요.

음. 그런데 세균이 올라 들어가 보니 뭐 온몸을 해주고 돌아다니는 거야. 그러면 그냥 몸이 급속 이 면역이 없을 경우는 따 당하는 겁니다. 음.

뭐 에. 그래서 말은 내가 중요한데 이 망언, 남한테 말로 상처를 주면 그게 자기한테 돌아오죠. 그러니깐 석가모니 말대로 이것이 있으니까 뭐가 있어요? 져버릴 수 있는 거예요.

저것이 있으니까 뭐가 있어요? 이것이 있는 거지. 절대 이 테레비가 그냥 와 있는 게 아니야. 이 두 개가 있는 사무실 있으니까 와 있는 거야. 맞아, 말이야.

난 뭐든지 원인이 있어야 결과가 있어요. 사진, 여러분들이 옛날에 하늘나라에서 복을 엄청 지었으니까 여기 와 있는 거예요.

여기 내 사진을 보고 있는 거예요. 근데 내 사진을 테레비가 가린 것은 좀 이상해. 사진을 조금 더 높이라고. 다음에, 다음에 사실 조금 높이라고.

그러면 내 마음을 받아 가지고는 곤란해. 여러분들이 에너지가 확 퍼져 나가야 되는데. 알려줘.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내가 망언, 이게 제일 나빠.

이게. 그 다음에 뭐가 봐요? 음. 오.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오. 양설.

그러니깐 이 악 중에 이 벌어지는지만 네 가지가 있다. 우리 지요. 마지막이 악구예요. 악구.

자, 이 네 가지인데, 이 네 가지 죄를 사람들은 밥 먹듯이 줘. 이건 안양설. 남한테 야, 욕하는 거야. 악구는 남을 저주하는 거야.

이건 남을 사기 치는 거예요. 이것은 망언은 말도 안 될 말이라 하는 거죠.

망령된 말이야. 계집 녀 자가 들어가면 어디에 한 번 해서는 안 좋은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가 투기 하잖아요.

그러면 계집 녀 변해도 을 서기부터 이만 투기. 이게 그래. 투기.

질투하면은 질투하면은 항상 이 뭐든지 계집 녀 가 들어가면 그게 안 좋은 걸 자. 우리 쪄. 6.25 꺼내서는 여자가 끼면 뭐든지 에 여자가 더군다나 세계 끼면 무슨 죄입니까? 발음한테 감찰이 해요. 왜일까? 이 이제 여자가 끼면 잃었는데 여기서 여기서 제일 나쁜 말이 여자가.

낀 망했어 음 그건 만으로 해가지고 괴로운 사람 엄청 많아요. 망했어 와 가지고 그래 가지고 평생 동안 그 사람이 신세 망치고 자기 신세 망치고. 이 망했어 음 그니깐 일종의 이제 음 4 착한 사람 1시경 냐고 아 예 예 예 4 업어 팩으로 착한 사람 여는 착한 4대 5 갔지 이렇게 했어요. 착한 사람이 아주 일찍 아늑해서 는 그 사람이 너무 착할 때 너무 착한 사람은 위해서 저 사람이 이제 졸업을 빨리 시켜라.

재 내 지금 유럽의 어느 스페인의 왕자로 태어나 게 해야 되었다. 그러면 낼 모래 저걸 스웨덴 왕자로 보내라 이렇게 지어 드리지만 빨리 겁살 당해요. 그렇다 해주구요. 갑자기 죽어 가지고 그 사람이 스페인 왕자로 그 중에 임신을 했기 때문에 49일 날 들어가야 되거든.

그럼 49일에 맞춰서 이 사람이 죽어 줘야 되잖아. 그럼 하늘에서는 그게 마 찾아 있어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은 실제 시간이 그렇게 돌아가요. 그래 내가 병원에 이렇게 가보면 암 환자들 중에 다 고쳐 다른 사람도 있잖아.

그래 요렇게 보면 급성 간암이 걸린 여자인데 딱 보니까 저 사람은 모나코의 왕비로 가야 될 여자야. 이제 거기 공주로 태어날 거의 그럼 이제 그걸로 가야 되는데 시간이 다 되어 가는데 안 좋겠다고 뭐 그대 보고 살려달라고 그랬대. 그건 으앙 고쳐줘요. 무슨 줄 알겠죠.

이 사람은 저쪽에서 좋은 대로 가는 사람이야. 이에 나쁜 대로 간 사람은 살아야 되지만 이 사람은 통역이 필요 없어. 이제 잘 착하게 살았으니까 배 호는 2 좋은 대로 가는 거야. 그래요 그래요.

배우가 뭐 아까 서 일시 좋은 게 아니야. 알겠죠. 예 그럴 날이 많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어 천재들 천재는 전부 맨 있자 보이죠.

이 천재들은 다른 사람이 백 년 살 걸 이미 열 살까지. 다 사라 버렸어. 그러니까 저 없이 기 빨려 오는 거야.

빨리 가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있어서 아픈 사람이 있고, 저쪽에서 초청장이 급히 배려한 사람이 있어. 너 저 아주 좋은 데 보내기 위해서 가는 사람. 그러니까 이게 사이클이 빨리 돌아갈수록 나쁜 걸 아니에요.

그래서 기록 위해서 보며, 보내기 없어요. 디 요것도 5, 4기. 이것은 사람들이 따 수 없지.

쏘 가요. 기 우, 내가 지나 죽었죠.

그래서 사람이 태어날 때 보면은, 에. 그 다음에 이제 우리 마음이 진단 지혜는 뭐 간단해. 그 탐, 어. 탐욕에서 이제 오는지, 이제 제야.

탐. 영. 요건 신의 가지야.

그 대신 내가 지금 이야기하려고 하는 거는 요 탐, 영혼의 는 성질 내면서 오는 죄. 지내, 지내. 음. 탐, 진.

예. 그 다음에 영우는 4. 에. 음.

용어는 지내는 성질을 많이 내는 거. 아. 에. 포토 밑에 뭐야.

  1. 폭도 2개 또. 그 용어는 이제 사견. 요거는 뭐라 그래? 왜냐면 지 어리석을 치라고 하면 돼.

어리석을 치. 사계는 치. 에. 이것이 그러면 요건은 마음이 짓는 죄야.

마음이 짓는지. 음. 그 다음에 에. 몸이 짓는 죄.

그것도 맞아 해주고 또 안 되는 넘어 가야지. 몸이 짓는 데 3가지 뭐예요? 몸이 짓는 죄 중에 제일 큰 게 살생이야. 음.

  1. 살생. 투도. 에.

사은품. 5. 아. 요 3가지가 예.

이 세 가지가 제일 몸이 짓는 죄 중에 엄행하는 거. 에. 자. 도둑질 하는 거.

상생하는 거예요. 왜 몸에 짓는지 에. 대표적인 거예요. 그래서 요거를 10억 중개 10가지 아기.

아. 이제 그런데 가시박 중죄를 다져 줬네. 그런데 아까 가 요 이제 다 적었죠. 지워도 되는.

으. 양구 미적 어스. 그래서 사람이 시간이 많지 않으니까 뭘 골라서 빨리 해야지.

  1. 5t. 2. 222.

c55. 됩니다. 5. 이게 뭐요.

야. 얘 남기지 않아. 배라는 기회가 되면 1. 에.

으. 갈까요. 으.

이렇게 돼 있으면 이게 자궁 관여. 그럼 배란기가 되면, 여자의 난자가 나왔나 봐요. 이게 난관이 지, 난관에 낳는데, 여자의 난자는 수명이 매 얼마요? 24시간이야. 이 24시간 안에 남자의 낳는 거 아시죠? 난소에서 나온 아, 저 저 저 정당에서 나온 정자가 요기 만나지 못하면 없어지는 거야.

이게 평생 얼마 많지 않아요. 그래서 35 이후에는 여기 나와 봐야 임신 되면 항상 위험에, 굉장히 위험한데. 우리는 모든 여성들이 적절한 임신 시기를 벌여 버려서 서른 넘어서 전부 결혼 하잖아. 그러니깐 30 보니까 돈을 벌게 되는 거야.

왜 전부 위험에, 전부 위험한 환자야. 30세 전에 임질 하면 누구든 안전에. 근데 서른 넘어서 애기를 배는 사람은 목숨 내놓고 해결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24시간 기다린 난자를 수 100개를 없애 버린 거야.

열다섯, 열여섯 살부터 나온 난자가 26, 30까지 15년 동안 나왔다 허니라고 없어진 거죠. 그래요, 그래요. 얘가 정자 간 돌아오니까 맨날 기다리다가 사라지는 거예요. 그러면은 24시간이 다 하는데, 남자의 정죄하는 숨에 얼마요? 70시간이야.

그러면 이 정자가 이런 돌아 가지고 이 자궁 안에서 난 이 쪽으로 가지 않고, 여 달 1g 이쪽 하다니 좀 나고 또 되게 많아요. 이쪽 난 곤 안감으로 한데 50%도 말과 모르고 이제 이 쪽으로 갈 거 아니에요. 그런데 제대로 발견 않으면서 지온이 관념이 갈림길의 여기서 이 자궁에서 이충 난간을 뛰어간 놈들은 헛다리 짚고 오면 속도가 늦어 버립니다. 그러면 여기서 제대로 여기서 복불복 이제 해주는 거야.

그 들어가서 여기서 딱 만난 사람이 여러분들이야. 1등. 왜 여기서 사복 에서 5기 경쟁을 하고 달려가는 건 실제. 있을 텐데, 저기 지나가는 전 인류를 10분 예사로 보이지만, 5명을 제치고 인간이 된 사람이야.

그래서 사람은 아무리 하찮은 사람도 옥대 1회 가문을 일단 통과한 사람들이에요. 그때 사람이 사람이 엄청나게 존경해야 되는 고약이 내가 이 사람이 이름 없는 거지라고 내가 용을 되기도 해 버렸다. 그러니 그 얘기도 조상이 귀신이 돼서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대부분 있어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마다 죽어서 저승을 못 가고 돌아다니는 귀신이 집안에 꼭 한 명씩 있어. 보통 안 좋은 집안에는 열 명 이상 있어요. 그거 귀신이 그 사람 후손들 따라 다녀요. 그래 내가 막 욕을 하지.

그러냐, 있는 귀신 나를 봐요. 나는 하늘에서 왔으니까 괜찮은데, 여러분이 욕을 해봐요. 그래서 이 귀신이 말이 여기 심장에 가서부터 아주 가지부터 그러니까 하나 미야, 어 그래요. 사람이 죽으면 나와요.

죽을 만큼 해놓고 나중에 죽을 때 되면 나와 버려. 어떠한 대로 와. 무려 복수를 하지. 그러니까 아무 조상이나 발음 들한테 싸움을 하면 싸움이 좋으면 반드시 그 집안에 암 환자가 나오고 피 흘리는 거예요.

왜 얼마나 더 환기 지니는 어떻게 하라 거지 말이야. 그래요, 그래요. 그러니까 남한테 좋은 말만 해주고 좋은 일 해주고 열심히 해주면 꼭 귀신이 도와준다는 말이 있잖아. 맞아, 마세요.

예. 또 하시는 거야. 그래서 결초보은 이 졌어요. 결초보은이 뭐요? 아니, 결초보은 이게 결초보은이라 말이 뭐예요? 예.

풀을 불을 묶어 가지고 먹고 귀신이 말이야. 풀을 묶어 가지고 온 애를 가 파서 하동 결초본. 그러니까 풀을 묶어서 4를 갚았다.

결초본. 그러니까 앞으로 어떻게 뭐 먹고 있습니까? 어떤 장군이 좋은 일을 하니까. 그 장군한테 그 지방 귀신들이 자기 집안을 살려주니까 그 귀신이 전쟁터에 갔는데, 그 귀신을 도와야 한다고 해서 그 귀신들이 고 장군을 도와주러 갔습니다. 장군이 전쟁터에 전제하는 그 자리에 가서 풀을 다 먹고 나서, 그런데 전축 정치에서 오는 말들이 발목에 그래 가지고 따지고 거야.

주 일종의 지게 돼 있는데 이 장수가 살아나요. 그냥 그래. 그러니까 그 귀신이 풀을 먹고 낮에 사람이 묶은 게 아니라 이 말이야. 왜 가기 얼마나 고우리는 옛날에는 그렇게 남의 사람을 겁을 내는 이유는 그 사람 기에 그 조상들이 지켜보고 있다 이 말이야.

그렇게 살아 맞아요. 거라고 사람하고 싸울 수가 있냐. 그 사람한테는 안 싸움이 게 상책이야. 이래 내성이 배란기에 2 배란이 됐다.

그다음 뭐가 있어요? 배란 다음에. 그런데 이 정자도 봤죠? 그럼 뭐 5억대 일로 통과자가 요. 난자에 들어오는데 24시간 다 돼 가지고 이 정자가 들어왔다 그러면 그 애가 내가 나 받나 봐. 나 파요.

남자가 허물로 뭘 힘이 없어 가 이제 죽으려 할 때 정자가 들어 온 거야. 들어올 때 난자가 요렇게 생겼는데 이 난자는 특징 2 하는 아이도 남자와 정 된다. 동그랗게 생겼어요. 근데 정자는 꼬리가 있어요.

난자는 꼬리 있었어요? 없어요. 그런데 턱 찌 이것이 이걸 들고 들어가야 돼요. 사이즈가 난 정자가 적어? 아니고요. 정자 대가리가 적어요.

요렇게 생겨서 그리고 요기를 박치기 내가 뚫고 들어가거든. 그러니 난관 남자의 100원 두꺼워요. 이름이 들어갈 때 엄청난 무리를 할 거 아냐. 그런데 이 남자가 24시간 이다해 벌였으면 는 이 남자가 별로 좋은 남자가 못해.

계란이 다 되가는 썩어가는 계란 가지 병아리 만들면 이상한 배 화려 나올 거 아냐. 그러니까 남녀가 만날 때, 남자가 몸에 있을 때, 난자가 나온 지가 한 10시간 됐을 때 들어가야 되는데, 난자가 5시간 됐을 때 들어가서 다 주고 가는데, 정자가 안 오네. 그때 95회 자기의 정자가 늦게 들어왔어. 들어 만나면 이게 뭐가 되냐면 장애인의 장애 2 네, 그렇기 때문에 이 이 이거 또 엄청난 문제가 있는 거야.

여기서 여러분들이 이렇게 정상적으로 태어난 것도 기적이 아니오? 기적이죠. 이것도 옹 맹을 지킨 것도 기적 아니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복 덩어리 그야. 뭐 돈은 뭐 이게 꼭 해주는 게 아니라 엄청난 복을 받은 거야.

꽤 옹 맹 할 때 가지고 1등 걸까요? 여기 돌았다. 그럼 여기서 만나면 뭐라고 나 이거 를 뭐라고 그래요? 수정이라고 그래. 수정이라고 내. 그럼 수정지는 며칠이 나면 14일이야.

여기 만나면 예요. 걸 견우와 직녀가 여기서 만난 거야. 난관에서. 난관에서 견우와 직녀가 만났는데, 수정이 배란이 돼 가지고 수정이 되면은 14일간 난관 안에서 기다리다.

그런데 여러분이 알아야 될 거는 요건은 세포야. 뭐야 이거 세포야. 뭐 이 뭡니까? 이것은 세포. 세포는 분열이 일어나 보니까 큰일 나.

남자가 막 갑자기 수만 개가 돼 버려요. 그럼 이건 무슨 세포요? 꼭 알아야 돼. 반 세포야.

반쪽 세포요. 요것도 반 세포예요. 그래서 우리가 창조주가 신이기 여러분들 우연히 만드는 게 아니란 걸 알아야 알아줘야 돼. 내가 여러분에게 이걸 알려주는 거야.

나는 하늘에서 와 있어서 모든 기밀 알아요. 내가 무슨 세포 보니까 뭐 공부한 사람이 아니잖아. 여러분 만드는 비밀을 다 돼 있어. 내가 반쪽 세포인데, 반 세포는 분열이 있으나 일어나 아니거나 아니라요.

단 반쪽과 반쪽의 요건은 – 용어를 풀어 써야 요 두 개가 만나면 세포가 되는 거예요. 만나는 즉시 분열이 일어나기 시작하는 거예요. 남자 속에 딱 들어가면 갑자기 – 뽑아서 가 만났으니까 반 세포와 세포가 만났으니까 온 세포가 될 뿐이야.

3부는 만난 지 없이 분열이 일어나면서 그냥 커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14회를 신랑 신부 집에서 머물러 열려있어 난관 했었어요. 뭐 물론 14일 만에 어디로 가냐, 치 보일 때 열로 자궁으로 돌아서 착상을 아무 데나 자궁 벽에 들어가서 그게 수정 다음에 뭐가 있어요? 수정 다음에 바로 뭐가 된다고? 착상. 음, 그래서 이걸 착상기라 그래.

꼭 안아요. 그러면 착상은 이것을 우리가 다른 말로 뭐라고 하네? 임신이라고 해. 임신이라고 해요. 내가 여러분들이 겸손해지라고 강의해 주는 거예요.

0 알아야 돼. 그 다음에 뭐가 있냐면 영화, 이 이게 뭐냐 하면 대학입니다. 그러면 이 배아기에는 무슨 병세가 있냐면, 열게 임신이 되면은 입안 세포가 온 세포가 됐으니까 분열이 날 거 아니에요. 분열이 분열이 일어나면은 유대교의 7 곱하기 7은 7이죠? 49죠.

이게 유대교에 나와요. 기독교에 이걸 오순절의 왜 알죠? 오순절 있었어요. 이 오순절의 2 7 곱하기 7은 49일 다음 날이야. 그게 50일이 되는 날이야.

무슨 말이면 49일이 되면 배란이 된 제가 이 게임 지니 되면은 임신이 돼서 자궁에 와서 착상한 이후부터 배란일은 아 그래. 시, 요 난관에 있는 14일 동안 있는 이름을 뭐라 옳으냐? 자, 대 이 수정이 돼서 수정이 된 상태에서 14일 동안 여기 머문다 그러잖아요. 요 머무는 동안에 여기 있는데 가부 춘리 줄기 이 줄기 동안에는 이걸 줄기세포라고 그래. 요 있는 동안 14일 동안만 줄기세포 상태에 있어.

그러면 그걸 줄기세포 상태에 있는 그 한계야. 다시 포 하나야. 헤라가 분열이 일어나고 있을 거 아냐? 여기서 지금 재판하고 바뀐 열이라고 내가 여기서 자궁에 가기 전에도 분열이 일어나고 있어. 거기서 만들어진 것이 줄기세포야.

그 14일 동안만 생성이 되어. 그것은 그것의 포함하면 가져오면 사람 하나야. 거기서 가져오기만 하면 저희 세포도 거래가 가능한 줄기세포야. 그 여기에 있는 상태의 14일 동안 있는 이것이 줄기세포이기 때문에 많이 되는데, 이게 자궁에 가서 붙어 버리면은 배란 세포야.

그 배란 세포는 절대 다른 생명을 못 만들어. 무너져 열렸어요. 내 지금 피부 때 가는 거라 마찬가지야. 그래서 줄기세포라는 사용 기간은 요 기간 10살이야.

10살이 지나면은 배란이 돼 버리면 이미 그걸 세포는 장기를 만들 수 있어 없어? 있어요. 이미 한 사람 몸으로 바뀌어 버려 가지고 그 세포는 사용할 수가 없어. 내 세우게 배란 이것이 배란 거예요. 그 다음에 배란 다음에 뭐가 있죠? 배란 다음에 이게 이제 태아야.

태아기라고 그래요. 내가 줘. 다섯 칸이 하나 뚫어서 있는 아이 다섯 가지로 인간이 만들어지는데, 이 인간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여러분들은 5단계로 통과해 가지고 사람이 돼 가지고 여기 있는 거야. 그가 얼마나 복을 많이 받았어요.

그래요, 그래요. 그래서 오늘이라는 여성들은 배란일을 너무 많이 낭비해 버려. 한 20년을 낭비해 버릴 거야. 30살 이후에 나타나는 남자는 다 질이 안 좋아.

거기다 임신을 하니까 자꾸 유산이 되는 거예요. 그냥 그래요. 그러니까 애들 암에 들이 신경질적이고 그냥 대상 맘 통한 놈들이 나온 거야. 그 젊을 때.

임신에서 나와야 정상인데, 여자가 직장도 아니고 밥도 제때 못 먹고 햄버거나 먹고 그 돈 500만원 벌겠다고, 아점 되는 게 다만 부목을 차다고 뭐 가슴 아프지. 그런데 제 몸 버리고 34살까지 쉬지 못 가고 그 딸자식 찾아보면 부모 쏘기 다 썩어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이 제도가 여러분 잘 됐다고 생각해요.

나는 대통령 되면 여자가 25세 이전에 임신하면 특별 포상금을 줘요. 알겠어요? 축사 나와 3천만원인데 25세 이전에 결혼하면 내 천만원을 보너스로 준다 이 말이에요. 그렇게 하나하나 낳게 하고 보세요. 그러면 사람들은 “야, 25세 이전에 가야 5천만원을 더 받아 보너스를 주는데 왜 그렇게 다 그랬어요?” 왜서 내가 대통령 되면 국민들이 강해지면서 애들을 25세 이전에 낳으려고 결혼하면, 게다가 집 담보 대출 이자 무이자로 2억을 평생 쓸 수가 있네.

3억 주자. 그런데다가 남은 3천만원 주죠. 25세 전에 나오면 5천만원 주지. 얼마나 좋아요.

그러니까 누구든지 빨리 결혼해야 이 정상적인 절차를 잘 좀 밟아라 이 거야.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기도 2 오순절이라는 것은 47, 7이 49일 만에 성령이 나타났다 이 소리예요. 예수가 죽은 지 49일 만에 사람들이 오순절 다락방에서 성령이 나타나서 그 기적이 일어난 거야. 이와 같이 인간들도 77, 49일이 되면은 영혼이 들어온다 이 말입니다.

욕도 같애 오순절이 되는 거예요. 영원히 배속으로 딱 들어오는 거예요. 거기에 배란기예요. 배 아기 이때 영혼이 들어와요.

이때 인간의 몸이 땅콩 껍데기야. 얘가 합니까? 머리와 몸체로 구분되어 있어. 땅콩 같이 생겼어. 그래도 땅콩만 해도 땅 꿈까지 하는 거, 그럴 때 뭐가 좋아요? 영혼이 들어오는 거야.

그래서 죽을 때까지 안 나가는 거예요. 이 액 아시죠? 내가 뭘 약속해주려고 아니면 이거. 그래서 이 영혼도 좋은 게 오느냐, 나 부요한 야 하는 것은 그 사람이 무슨 행동을 하고 전생에 살았느냐, 거기에 따라서 조상이 어떤 조상인 야, 여기에 따라서 당뇨, 뺑, 무슨 요실금 있는 영혼이 오는 거야. 올 수 있어 없어요? 그러나 그 부모가 부지라고 아까 말한 대로 겸손하게, 남이 한 번 뗄 때 자기를 채워 지퍼 고 그렇게 희생 정신으로 이러한 사람, 아, 왜 남을 좀 잃었고 줄 수 없을까 이런 거 많이 연구한 사람은 좋은 영원히 와.

나 좋은 영원히 다 착상이 2배 하기에 들어온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 때 조심 이래. 그러면 대화가 되는 거야. 그 다음부터는 인간으로서 자랑이 시작하는 거야.

내가 요 과정이, 이 가정의 인간이 유산될 확률이 엄청 많아. 그런데 여러분들은 무사히 이렇게 나와 가지고, 에, 5명을 제치고 나와 가지고 이렇게도 건강하게 컸는데도 전부 불만 투성이냐? 알려져. 그래서 이거를 대화와 수신과 창과 배라. 태아, 대화와 태아를 이 9분할 줄 알아야 돼.

그래서 며느리들한테 이 오순절, 이 영혼이 돌아온 것 49일 만에 오는 거. 그리고 우리가 죽을 때 왜 49재를 하느냐? 49일 만에 그 영혼이 누군가를 태어나 버려야. 40분이 지나고 제사가 필요 없어. 알려 줘.

그럼 그러니까 이사 지구에는 유대 나라나 우리나라를 강타한 같애. 똑같습니다. 정확하게 요 때 대학이. 그러나 최호 자 검 써요.

이 우주 자연의 법칙. 알려 줘. 그래서 일주일에 7번 되고 나서 여기도 갑자기 성령이 나타난 거야. 그와 같이 지금 그 이 성령을 내가 주는 거지만 이 검이.

영혼은 자기가 가져오는 영혼이 맞추며, 뭐냐? 예, 그래. 내가 얼마나 좋은 일을 많이 하고 남의 사람들에게 기쁘게 해 주었느냐에 따라서 그 기쁨의 영혼이 와야 되는데, 저주의 영혼이 그 집안에 들어오면 집안은 망하는 거예요. 근데 여기 온 사람들은 다 좋은 사람이야. 다 좋은 사람이고 아주 좋은 분들이 와 있어.

그래서 아주 보기 많이 있을 겁니다. 앞으로 좋은 일이 갑자기 일어나요. 자, 그래서 내가 3 보니까 의사는 아니지만 내가 제일 알아듣기 쉽게 강의를 해요. 얘가 져.

아무리 여러분들이 3 보니까 전문의가 강의를 해 줘도 내 거지 그렇게 알아듣기 쉽게 해주는 사람은 없어요. 없어요. 아주 우리가 왜 남한테 불만을 가지면 안 된다는 거. 음, 그러면 새 세상의 난관에도 를 때 24시간 중대해서 정자가 들어올 수가 있어.

그래요. 이상한 애가 태어날 수 있는 거예요.

얘는 또 이걸 24시간이 되면 2막이 찔려 줘 버려. 늘 가지고 그래. 그러면 이름이 들어갈 때 에러가 있었어요.

그래야 머리를 많이 부딪히는 거야. 그러니까 이 정자에 내가 나 파져 버려야. 그럼 멈춰. 내가 나온 거야.

이 난관을 돌린 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 음, 요런 또 요런 똥고로만 것이 요 똥 많아 막을 뚫어야 되니까 이 안으로 들어가야 되는 거야. 들어가야 분열이 일어나. 그래야 줄기세포가 되는 거예요.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의 인간으로 났다 그러면 이 거니 싶어 죽는 거야.

그냥. 아 이뻐요. 그래야 우리가 어느 해 봄 얼마 뒤 법이죠. 왜 그게 어떻게 태어난 생명입니까? 에, 그래도 자기 같은 못 났던 5명의 정자를 제친 사람들이야.

예. 그리고 여자 남자가 평생에 얼마 안 나오거든. 이 남자를 1번부터 짜여. 여러분들이.

그래요, 그래요. 못 만나서 뭐 하냐, 없어지죠. 그 안에서 아주머니, 행운이, 행운아, 드리지. 행운아 될 여러분, 불행합니까? 예, 행복하죠.

예. 절대 막연히 웃으라, 그거는 곤란한 겁니다. 계세요? 여러분 마음속에서 웃음이 나오도록, 음, 샘솟도록 해주는 거예요.

음. 그래서 우리가 다 적었습니다. 까? 음. 그래서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게, 제일 고마운 것도 사람이고, 제일 조심해야 될 것도 사람입니다.

음. 그래서 아무리 돈으로 남한테 좋은 일을 하는 것보다, 이 절대성이나 상대성 원리를 깨닫는 거. 음. 그래서 이 세상은 사실은 육체는, 육체는 절대성입니까, 상대성입니까? 상대성이죠.

육체는, 육체는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 상대성이에요. 그가 직업이, 어린아, 태양이나, 여기 교회나, 저는 건물이, 내 천년 후에 찾아보면 없어요. 이쪽에 태양도 몇천 년 후에 보면 또 바뀌어요.

그러니까 다 옷을 벗어요. 그런가, 눈에 보이는 것은 상대성이에요. 내가 있을 때만 존재. 내가 없으면 없어.

그러니깐 중도도 상대성 받죠? 에. 중립도 상대성이고, 다 상대성입니다. 중용도 상대성이고. 그럼 왜 상대성일까? 매상 됐으니까.

중심도 상대성이죠. 중앙도 상대성이라 그랬죠. 중간도 상대성입니다. 이거 4차원이고, 2차원이고, 3차원인데, 이 3차원이고, 이것은 4차원인데, 이 4차원들도 상대성 왜 중도가 상대성이지? 으.

한 사람이 만들어도 절대성이 있을 수 있어. 사람이 만들어도. 금, 척. 언제는 내가 나와서 하는 것은 지금 상대성도, 5, 절대성도 있어.

사람이 만들어도. 자, 이거는 사람이 만들어도 눈에 안 보이는 건 절대성이에요. 자, 뭐가 있어요? 빵이 쟁아. 눈에 안 보이는데 절대성.

아버지와 어머니, 할머니, 할아버지. 조상은 절대 서야 아니, 매독 년간 통해서 자기 아버지 보았 어라. 그러고 오세요. 비용을 아버지라 부르지.

거기는 밖에 안 바뀌어. 효도 아뇨. 매천 옥련 가도 절대성을 가지고 있어. 그래요, 그래요.

걸리지 말라 이 말이오. 어떻게 매천 여야 된다고 해서 어머니 보고 따자 따라 그럴 사람이 어디 있어요? 꼬미 뭐 넣으면 잃어버리지. 그 절대 써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그래서 호소와 무섭다는 거야.

포도가 암 밖에요. 그런데 다른지를 슬라 바뀌어. 에, 다른 질산 음악 바뀌어요. 북한에서는 동물화 그래.

자기 아버지 보고 그래. 여기서는 아버지라 그래. 그 애가 아버지 도무지 동 구라다 때 아버지를 붙여.

아버지 동부, 어머니 동물을 부르지만, 여 이런 그냥 친구 지간에 부르지만, 그 어느 동물하고 그래. 이와 같이 호치 원 밝히지만 부모라는 것은 절대성을 가지고 있다. 그렇지 말아야 돼요.

그래서 예절 태성은 영원히 바뀌지 않는 거야. 바뀌죠. 그래서 그런 걸 여러분들이 추구해야. 그래서 효도가 백해 해본 뭐냐.

어, 효도, 겸손 이런 건 절대성을 가지고 있어요. 뭐든 병을 물리치고, 재앙을 물리치고, 부적을 물리치고, 종교를 촌 하고, 모든 겸손하기만 하면 신앙을 한 가지를 종교를 압니다. 뭐 얻은 것이 통과요.

다 통하지. 겸손하며 그처럼 남들 앞에 가서 저게 어떻게 태어난 자식이냐. 얘기하고 암사 사람들을 존경하고 이러면 그걸로 끝이 반은 그냥 이 강가에 의장 풍수가 나쁜데 같더라도 그냥 하늘에서 복을 계속 쪽을 지켜주고 음,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 절 대성은 쇼.

으, 이런 것은 수천 수억 년간. 5, 잽이 새끼가 자기 새끼를 재미 집에서 내쫓을 때, 요놈이 다 컸는데 의미가 나 가려니까 요기를 물고 안 나감. 여기 떨어지면 죽는 줄 알아.

여기가 참아야 그냥 그래. 지쳐 마. 그런데 여기서 떨어지면 영원히 죽는 줄 아는 거지. 되게 높으니까.

그런데 사실은 자기가 초능력을 가지고 있어. 미리 가졌는데 자기 있는 줄 알아? 몰라. 뭘. 그 여러분들이 똑같아.

여러분들은 천사의 기질을 가지고 있어요. 뭘 가지고? 남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기질도 가지고 있고. 그러면 또 돈이 무지하게 들어와요. 그런 마음을 먹으면.

그 여러분들은 전선 줄 같아. 전기가 줘서 얼마든지 쓰는 전기를 많이 좋아. 그런데 내가 이걸 쓰면은 그 시가 되는 줄 알아? 그래야 결이 그와 같이 이지. 제비가 여기 바뀌어 내리면 지가 날 줄 아는 걸 아는데 죽어.

마다 빼달라 간이 돼. 나는 웃어 줄게. 그는 그래 그래. 그러니까 엄마가 나중에 밥을 안 줘요.

왜 안 줘? 뛰어내려 하고 밥을 안 줍니다. 그래 가게. 요놈을 살살 밀어서 전력 끄트머리 재배지 그 때문에 까지 밀고 나와. 딸은 애기가 난간 왔어요.

다발을 꽉 물고 꼭 끄트머리를 잡고 않나요. 그러면 제 어미가 요 발을 좋아서 내 쫓아 버려. 그렇게 밀어 버려. 그럼 저희가 떨어져요.

떨어지면 날개를 진 자기도 모르게 흔드는 거야. 그러면 한 바퀴 돌아서 집에 다시 와. 그러니까 이제 리가 그때 뭘 깨닫느냐. 나도 우려 우리 엄마처럼 날 수 있구나.

그 다음에 그걸 몰랐지. 이루고 앉아 있어. 그 다음 것들은 야, 여기 좀 있으라고.

내가 안 있어. 엄마 잘 있어. 나는 딴 데로 갈 거야. 날아가 버려요.

그럼 다시는 돌아와? 안 돌아와요. 안 돌아와요. 우선 줄 알죠. 그러면 제비 어머니는 하이고 이제 우리의 지 내 자식이 이제 좋은 세상으로 갖고라고 만족해.

예. 그러니까 이 우리 인간들은 요기에 메가 등 가요계. 탑뇽 해야 어이 것을 와 버리고 겸손해 지면 어떻게 돼요? 모든 세상이 자기가 날아다닐 수가 있는 거지. 그걸 말자

예. 한번 안 날아갔으니까 뭐 좋은지를 한번 해봤어요. 그러니까 너는 죄를 평가할 때 절 대상으로 생각하여 상대성을 평가해요.

70억 중에 니가 죄를 열다섯 번째로 많이 지었다. 이렇게 될까 하질 않아요. 그건 안 상대의 서평가요. 그래야 되니까 70억 중에 네가 첫 번째로 지를 마셨다.

이렇게 된 거 아까 아까 안 합니다. 하늘은 죄를 평가할 때도 뭐래요? 절대 서로 상대적인 안 한다 이 말이야. 절대 서안. 니는 뭐 얻은 70억 인간이 진지를 하늘이 이렇게 보니까 거의 다 50.2야.

그래 그래요. 그래서 지혜를 가지고 인간을 평가하는 데는 애로 사항이 있었어요. 애로 사항이 있다 이 말이야. 음.

그래 가지고 어디 서 있어서 알고 민제 오래 됐네. 에. 아니지. 그래서 하늘은 절대 성으로 인간을 택하기 때문에 70억 인구 중에 재료를 진 사람이 니가 랭킹 몇 번이다.

이런 거 맥이 아 매겨 반 매깁니다. 안 매기고 뭐 얻은 인간들의 죄를 평균적으로 50점 정도 지면 니 난 그 중에서 착한 일을 한 게 뭐가 있느냐. 이래서 하늘이 평가하는 것은 죄에서 점수를 말해줄까? 사랑에서 말해줄까? 여기서 점수를 말해줍니다.

그래서 인간들은 주에는 누구나 이빠이 시집 고와요. 이 빠지 식과. 그러니까 그 사람들의 지를 밤과 제는 안 보고 이 사람이 뭘 한 게 있느냐, 뭘 환전한 게 있느냐. 어.

하나를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 좋은 일 한 게 있느냐. 고 것만 엄청나게 두드러져요. 그래서요 걸까 버려. 요즘 수와 까지는 거야.

이 액 압니까? 에. 그러니까 이 사랑이나 자비는 이 점수를 많이 할 수 있는 기회죠. 그런데 하늘은 이렇게 인간을 모아 설 심판할까, 매일 심판할까? 바로 내일 이 점수를 심판해. 매 2, 그러니까 1초 단위로, 1초가 아니라 뭔가 1차 초 단위로.

그러니까 죽어서 심판할까, 알아가요. 죽어서 심판은 안 하는데, 살아서 심판하는 데. 살아서 매일 가지 심판이 돼 가지고 유전자의 그게 쌓여. 거기에 배심원들이 저승사자가 여러분들이.

야, 근데 지금 여러분들이 계속 심판하고 있는 거야. 어떤 사람을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있으면 여러분이 딱 한해, 대통령을 막 칭찬하면 그 사람 참 속 올라고. 근데 막 욕을 하면 점수 내려가요.

예. 그러니까 사람들에게 좋은 일을 한 사람은 그 때 그 때마다 이 공간에 뭐가 있어요? 이 공간이 뭘로 되세요? 이 공간이 뭘로 있습니까? 파동으로 있잖아.

뭘로 이제 주파수가 알죠? 주파수 진동. 이걸 돼 가지고 여러분들이 하는 모든 것이 기록돼. 것인가.

아, 이제 이어 쓰시고. 그래서 에, 2. 지금 현재 에, 이 파동 에 의해서. 그래서 기독교나 불교나, 기독교나 불교가 인간이 죽었을 때 심판한다 이 말은 틀린 거예요.

벌써 내가 오늘 음식을 욕심을 해가지고 많이 먹으면 아무 걸 많이 빼서 뭐, 오늘 그건 뭘 배탈이 나. 그래, 그래요. 그리고 내일 교통사고나. 내가 나쁜 짓을 아주 했을 때는 아주 심하게 했을 때는 내일 교통사고나.

에. 그리고 내를 손상 당하고 의식불명 이 되고 죽기도 하고 그래. 그러니까 그것은 그 사람을 그 사람이 죽어서는 갈 곳으로 49일 말해 직행해. 내.

이렇게 해 볼래요? 49일 많이 49일 딱 되면 이 사람은 직행해서 가버려. 이 세상 가서 심판을 받는 절차는 이 세상에서 끝나서. 그리고 여러분들이 매일매일 좋게 살아야 된다는 거. 그래서 나중에 모아 가지고 내가 죄를.

씻고 있다 이런 소리 하면 안 돼요. 매일 내가 죄를 짓는 줄 이거 누가 썼나? 뭐, 뭐, 뭐 잘 썼네. 과일을 아주 짜증 났어요. 그래서 내가 우리나라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이 일본 사람을 미워하고 있지만, 우리나라 사람이 서울역을 가보면 벽돌로 지은 건물 그런데 콘크리트로 지은 건물보다 튼튼하게 오래갔죠.

일본 사람들이죠.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이 일제 시대 때 돌로 지었으면 우리 건물이 남아 있을까? 벌써 무너졌어요. 외치고 부실 공사지.

이 사람들은 원칙을 지켜야지, 지켜. 무서워요. 무섭습니다. 우리가 낮 밖에 못 만들 때 그 사람들은 비행기 만들었어.

그럼 이 기술을 찾으러 갔어요. 그러니까 그런 민족은 특징이, 그 사람들이 내가 이야기해 줄게. 지난번에 이걸 뭐라 그랬어? 기술 논리지. 이것은 만 불까지 가능하다고 해요.

2만 불. 그럼 우리는 2만 불 시대를 와 있어. 기술 논리는 뭐 다른 말하면 기술이죠. 우리는 2만 불 시대를 와 있는데 맨날 일본 사람만 욕하고 맨날 위에 목말라 원망하는 기질이 있어.

지금도 뭐 일본어 뭐 조금 어휘를 쓰면서 그냥 일본만 원망하고 우리 자신을 반성해야 돼요. 우리 자신을. 그래야 올라갈 텐데. 내 남을 원망 안 거야.

남을. 왜 북한하고 이제 일본을 그렇게 미워하냐고. 머구까지야. 우리의 지금 적으로 돼 있지만 그래도 우리 동족이잖아.

거기에 있는 정치인들 다 더러운 감정이 있지만. 그래서 우리는 2만 불이 돼 있는 지금의 기술 논리, 기술로서는 2만 불 가서. 그전에는 우리가 1만 불을 뭐 딱 뭐라구요? 1만 불은 영어로 뭐라고? 10,000 Power. 이거는 1만 불.

이거는 노동력이야. 이거 1만 불이. 가능해서 이거는 뭐 가발 공장을 하던 뭘 하던 우리는 노동으로 1만 불까지 오랜 민중이 야, 1만 불까요? 그럼 우리가 앞으로 3만 불을 가려면 뭐 해야 된다고? 예, 에, 에티켓, 대해 티켓이 3개. 안녕하세요.

으음, 왜 어떻게? 예, 에티켓에 뭐라고 그랬습니까? 예야, a, 예의라고 내가 그랬지. 머리가 한글로 적어 들어야 됐다. 예의, 그냐 명의 에티켓이 3만 벌로, 에, 3만 무리가 3만 불.

아, 으음. 정 2d 게시 이안 용으로 etiquette, 에티켓이 e 야기. 그러니 3반 불 관리 갈려는 lte3 함부로 가지면 뭐가 있어야 된다 그랬어요? 예, 아, 에.

왜냐? 4, 영어로 말해보세요. 낸, 아, 예, 배려. 경우는 배려한 걸로. 자, 우리가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야 되는데, 우리 민재 권 회장이 일본엄 축일로 뭐 북한어 두고 우리 민중은 우리 민족이 방송하는 일이 없어요.

우리가 좀 더 잘하려면 은 이제 다른 민족하고 그렇게 싸우고 3 안돼. 거저 일본 사람들이 그물 하나를 짓거나 이런 걸 우리한테 와서 가르쳐준 게 이 정도야. 그래서 이 건물을 찍는것도 그 사람한테 우리가 배운 거지. 그런데 우리는 하고 나이로 마음에 줘요.

제대를 g7 못해. 그런데 그 사람들은 60년 70년 전에 건축 기술이 지금 우리는 못 따라가. 엉망이야 지금도. 그 다음에 5 마음으로 뭐라구요? 5 마무리 신뢰라고 했죠.

4, 신뢰. 이에, 인 신뢰는 전 세계 금 창고가 어디 있다구요? 써있어. 왜 서 있을까? 신뢰가 있어. 미국의 만약에 검을 싼 얻는 참고 있으면 6개 인간이 다 지워 버려요.

영국의 있으면 다양하지 가 버려요. 그런데 소리 쓰는 정말 싸게 신뢰가 뒤 한 번도 검 창고가 틀린 적이 없어. 근데 미국 영국 다른 파랑 서는 독일은 다 틀렸어. 그가 그 사람들이 아야.

검 창고를 연구의 서 2세가 더 나은 거예요. 은행 돈도 돈 많은 것은 그러다가 떠났어. 그런데 로마 교황을 지금까지 2차 대는 이전부터 지금까지 누가 지켜요? 있어. 괴물을 누가 해요? 왜 서있어 할까? 소위에서 사람만 믿을 수가 있다는 거야.

다른 나라 사람은 쏙쏙 때 가지고 로마 교황을 타 암살을 할 수가 있어요. 종교 세력이 야, 교황을 죽여버려. 뭐 이렇게 돈 줄 테니까. 근데 소유에서 사람은 매수가 안 된다는 것 알아.

아, 그래요. 그가 로마 교황은 지금까지 한 번도 로마 사람이 겨우 한 적이 있다 부터 없습니다. 로마 사람이 만약 한 다음에 로마 대통령이 이태리 대통령이 요즘 없애 버려.

뭐 그럴 수도 있지. 절대 안 되는 거.

그래서 로마 사람이 로마의 교황을 서 있어. 사람들 용병을 가지고 제가 까지 몇 백년간 경우라고 아이들. 그래그래. 신뢰와 서 있어.

가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9만 불이야. 지금 9만 불. 엄한 벌을 이후부터는 이거 많이 생각해요.

마냥 올라가는 거야. 그래서 내가 대한민국을 신 방울까지 올려서 세계 통일 하려고 하는 사람이니까 여러분들한테 신뢰를 따지는 거야. 꽤 서 좀 믿을 수 있도록 마음을 피방 하지 말고 배려하고 예외의 시키고. 에 이렇게 노동력이 나 기술을 가지고 이것만 가지고는 안 돼.

이제는 이걸 중국이다 모방 해야 돼요. 다 뭐 하는데 중국의 할 수 없는 게 예의 나 배려나 실내에 아니죠. 자. 그래서 예.

그것은 아 4 저희 6이 니까 오늘 강의는 에 절대 선과 상대성. 절대 성은 허경영은 검 청 이니까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지 않는 절대 성에 에너지를 내 사진에서 를 가지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맹 암이나 내 얼굴이 든 신문 해놨는데 얼굴이 근대 렴 이 나오는 내 얼굴이 든 거기에는 우주의 무한한 에너지를 창조해 내는 것이 있고, 불러내는 것은 달라지고 앞으로 책도 나오고 물도 나오고 내 물이 전 세계로 나갈 거예요. 그리고 내가 내 얼굴이 들어간 식품 회사도 이렇게 나와서 전 세계 경제가 허경영의 얼굴에서 좌우되는 시대가 앞으로 올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절대성, 절대성, 이 우주의 절대성을 가지고 와 있는 자는 지금 허경영 한 사람으로, 다른 것에는 이 절대성의 에너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금 있는 태양 에너지는 절대성일까, 상대성일까? 상대성입니다. 이 태양 에너지는 내 에너지하고 틀려요. 나는 미국에 있는 사람을 탁 핸드폰을 보고 꽃이기도 하고 여기서 영 에너지를 주는데, 여러분들 이 태양 에너지는 미국에 있는 사람한테 안 가요.

지구가 가려 버리니까 지구가 이렇게 가리고 있으니까 여기 한국에서 미국으로 에너지가 갑니까? 태양열이 안 가죠. 여기가 낮으면 여기는 뭐야, 밤이야. 근데 나는 그렇지 않아요. 여기서도 내 이름 부르면 우주 에너지가 오고, 여기서 불면 우주 에너지가 와.

이게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인데, 인체를 건강하게 하고 행운을 주고 몸을 건강하게 해주고 모든 것이 그 자리에서 증명이 되는데, 다른 종교인들이 이걸 증명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 그래서 아무리 불러봐야 소용이 없어요. 그래서 이 여러분들이 다음에는 에너지에 대해서도 강하게 믿겠지만, 이 절대성을, 이 절대성을 굉장히 중요시해야 돼. 그래서 지난 지금까지 불교의 중도, 기독교의 중립 사상이나 유교의 중용 사상이나 도교의 중화 사상이라 이렇게 ‘중’ 자가 붙은 것은 항상 이게 주변이 존재해.

안에 주변이 있으니까 가운데가 있는 거지. 그래서 이렇게 ‘중’ 자가 붙은 것은 21세기에는 필요가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21세기에는 무극 대도시가 되어야 절대 승인 시대로, 상대성에 여기 매이지 마라 이 말이야. “저 사람은 부자고 나는 가난뱅이야” 이거는 3대 성이죠.

그걸 버려야 돼요. 개인 한 사람이 재산을 국가가 얼마 가지고 있어요? 국가가 가지고 있는 재산이 전체가 얼마요? 우리나라 국가 전체 재산, 대한민국 정부 전체 자산이 얼마요? 아무도 몰라요. 그게 자기 재산이야. 7경.

우리의 5천만원을 나눠 봐. 5천만원 나누면 13억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돈이 없는 것 같아도 개인 24억을 국가가 가지고 있어. 5천만 명이 그지 주니까 주니까 그러면 13억을 가지고 있는데 23억을 가진 사람이 왜 가난한 거예요? 그래서 나는 23억에 대한 이자를 앞으로 지급하겠다.

이걸 국민 배당이라 그래. 국민 배당제를 실시하겠다. 그래서 이걸 13억이라 하지 말고 간단하게 10억에 대한 이자를 주는 거야. 그래서 은행 이자 정도의 돈을 매년 여러분들의 통장에다가 넣어주겠다는 거야.

그래서 국민 배당제가 되면 여러분들이 사회생활에 여유 돈이 들어와. 그럼 이 돈을 또 여러분들이 쓰네. 쓰면 경기가 살아나. 그런데 지금은 돈을 국가가 무기 구입이다 뭐다 여기저기로 돈이 빠져나가고 이게 어디 지하로 들어가 버려.

그래서 오만한 자리만 언약에 나오면 어떤 검은 사람들이 달라고 해서 어디로 다 사라져 버려요. 그 힘만 대모 좀비 만들어 나는 거야. 모든 공기업이 세상에 몇 년 사이에 빚이 170조 나 그 마야 2 자막 공개부터 시작해서 만 부채가 안에 비디오로 사람이 사람들은 빚잔치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좀 해당되시죠? 내가 대통령의 내는 근해 끝에 전부 모방하는 사람들이 있어.

여기에 있어요. 그런데 내가 대통령 되면은 우리나라 부채는 내년 사이에 싹 없어져 버려요. 다 갚아 버려야 할 예정. 그래서 지금 국민 부채도 맞지만 대기업들도 금년 한 몇 년 동안에 부채가 110조가 늘었어.

BG, 대기업들이 30대 대기업 이미 170조 이에 부채가 첨가 있어. 그럼 가마 본 그 사람들이 투자를 하기도 했겠지만 이 속에는 적자가 많은 거예요. 자, 그럼 다음 제는 허경영의 에너지에 대해서 좀 더 상세하게 이제 강의를 할게요. 오늘은 이걸로 끝내겠습니다.

6 색상과 2 아, 으..

허경영 강연에서 말하는 절대성과 상대성의 진리는 무엇인가요? 육체와 같이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상대적이며 언젠가 사라지지만, 효도나 겸손처럼 변치 않는 가치는 절대성을 가지며, 이러한 절대적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과 장수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1. 유튜브 채널 운영 및 수익화
    허경영 강연 영상의 유튜브 채널 운영 현황과 수익화 가능성에 대해 설명한다.

1.1. 유튜브 시청자 증가와 장소 확장 필요성
유튜브를 통해 강연을 보러 오는 사람들이 많아져 더 넓은 장소로 옮겨야 할 필요성이 있다.

현재 장소가 좁아 더 많은 사람들이 오지 못하고 있다.

1.2. 유튜브 광고 수익 발생 가능성
유튜브 시청률 증가로 방송국에서도 연락이 오고 있으며, 유튜브 영상에 광고가 붙기 시작했다.

광고료는 조회수에 따라 책정되며, 조회수가 많아지면 월 1억 원까지도 벌 수 있다.

이러한 수익은 대선 준비 등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

  1. 절대성과 상대성의 진리
    세상 만물의 절대성과 상대성의 개념을 설명하고, 인간의 삶과 연결하여 절대적 가치의 중요성.

2.1. 금과 쇠의 비유로 본 절대성과 상대성
정금은 녹이 슬지 않고 영원하여 절대성을 상징한다.

쇠는 녹이 슬어 결국 자신을 죽이므로 상대성을 상징한다.

사람들은 세상을 쇠처럼 언젠가 썩어 없어질 것으로 보지만, 금척을 가진 진인(메시아)의 말을 들으면 살 길이 생긴다.

2.2. 황수관 박사와 지미 카터의 수명 비교
건강 박사 황수관은 67세에 사망했지만, 정치인 지미 카터는 92세에도 건강하게 활동하고 있다.

정치인은 수명이 짧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지미 카터는 110세 이상 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황수관은 지미 카터보다 47년을 일찍 죽은 셈이다.

사회 지도자들이 말과 행동이 다른 경우가 많으며, 이는 국민에게 행복을 주겠다고 하면서도 자신은 부도덕한 행동을 하는 정치인들의 모습과 유사하다.

나이가 들어 인생을 보는 관점은 젊은 사람과 다르다.

젊은 시절은 질풍노도와 같아 시간이 빨리 지나가지만, 나이 들어 손자를 보며 세상을 보면 세상의 묘미를 깨닫게 된다.

늙어서 행복해야 진정한 성공이며, 60세 이후에 빨리 죽는 사람들은 인생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죽는 것이다.

2.3. 절대성과 상대성의 개념
하늘은 사람을 심판할 때 절대성으로 심판한다.

상대성은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것을 의미하며, 수능 시험의 등급제와 같이 남과 비교하여 평가하는 방식이다.

현재 영어 시험은 절대성 평가로 바뀌어 90점 이상이면 모두 1등급을 받는다.

절대성은 하늘의 법칙이며, 음양과 태극이 존재한다.

지구에는 중력이 있지만, 하늘에는 중력이 없으므로 무극이라고 한다.

  1. 황수관 박사의 죽음과 면역력
    황수관 박사의 죽음을 통해 면역력의 중요성과 건강 관리의 잘못된 인식을 지적한다.

3.1. 황수관 박사의 사망 원인 분석
면역력을 강조하던 황수관 박사가 67세에 패혈증으로 사망했다.

패혈증은 피가 세균에 패배하는 것으로, 면역력 부족으로 인해 세균이 온몸에 퍼져 발생하는 질병이다.

패혈증은 병이 아니라 증상에 불과하며, 면역력이 부족하여 발생하는 것이다.

병은 질병 자체를 의미하지만, 증은 병의 징후를 의미한다.

면역력이 부족하면 세균을 이기지 못해 패혈증으로 사망할 수 있다.

3.2. 황수관 박사의 면역력 저하 원인
황수관 박사는 웃음으로 면역력을 높인다고 강의했지만, 실제로는 면역력이 떨어져 사망했다.

그의 죽음 원인에 대해 과로, 자기 과신, 가식적인 웃음 등 다양한 추측이 있었지만, 이는 본질적인 원인이 아니다.

황수관 박사의 면역력 저하의 진짜 원인은 수면 부족으로 인한 심장 석회화이다.

하루 7시간 미만 또는 8시간 이상 수면 시 심장에서 석회가 만들어진다.

석회는 혈관에 쌓여 혈관을 경화시키고, 이는 면역력 저하로 이어진다.

혈관에 석회가 쌓이면 패혈증에 취약해진다.

욕심이 많아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거나, 늦잠을 자는 습관 모두 석회 축적을 유발하여 면역력을 약화시킨다.

  1. 질병의 종류와 겸손의 중요성
    질병의 종류를 설명하고, 겸손이 질병 예방과 행복한 삶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

4.1. 질병의 세 가지 종류
고병: 유전병과 같이 고치기 어려운 병으로, 부모로부터 자식에게 유전되는 질병이다.

질병: 마음의 병과 육체의 병이 상호작용하여 발생하는 병으로, 정신병이 육체의 병이 되기도 한다.

증세: 패혈증, 체증과 같이 병의 징후를 나타내는 것으로, 가장 약한 형태의 질병이다.

4.2. 황수관 박사의 단명상과 과로
황수관 박사는 훌륭한 인물이지만, 그의 얼굴에는 단명상이 있었다.

그는 바쁜 스케줄로 인해 몸을 혹사하고,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못하며 건강을 망쳤다.

유명해지는 것이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결과를 낳았다.

웃음은 선한 사람이 웃어야 하며, 억지로 웃는 것은 오히려 몸에 해롭다.

  1. 고통의 본질과 사회적 책임
    인간이 겪는 고통의 본질을 물질적 고통에서 찾고, 사회적 약자를 돕는 것이 진정한 웃음을 주는 방법임을 역설한다.

5.1. 죽음보다 더 큰 고통: 물질적 고통
석가모니는 죽는 고통보다 더 큰 고통이 돈에 대한 고통, 즉 물질적 고통이라고 말했다.

6남매를 홀로 키우는 어머니가 돈이 없어 자식들을 굶기는 고통은 죽는 고통보다 100배 더 크다.

이러한 환경에 처한 사람들에게는 차라리 죽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5.2. 사회적 약자 구제와 진정한 웃음
대통령이 되면 어려운 사람들을 은밀히 돕고, 신분 노출 없이 비밀을 보장하여 자존심을 지켜줄 것이다.

최소한의 가족을 먹여 살릴 수 있도록 부족한 부분을 해결해 줄 것이다.

사람들을 웃게 만드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

팔자 좋은 사람들만 모아놓고 웃게 하는 것은 의미가 없으며, 진정으로 웃음이 필요한 사람들은 생활고에 시달리는 사람들이다.

다리가 퉁퉁 붓도록 일하면서도 자식들을 위해 버티는 어머니들이 많다.

우리나라에는 어려운 환경을 극복한 어머니들이 많으며, 그들을 웃게 해주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옛날 할머니들은 우물에서 물을 길어 밥하고 빨래하며 허리가 굽는 고생을 했다.

황수관 박사는 팔자 좋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느라 본인만 죽게 된 것이다.

  1. 지미 카터의 업적과 농업 뉴딜 정책
    지미 카터 대통령의 업적을 재조명하고, 허경영의 농업 뉴딜 정책을 통해 국가의 미래를 제시한다.

6.1. 지미 카터의 한반도 평화 기여
지미 카터 대통령은 한반도 3차 대전을 막고 6.25 전쟁 재발을 방지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도끼만행사건 당시 북한에 직접 들어가 전쟁을 막았다.

그는 사람들을 웃기러 다니지는 않았지만, 국민에게 절대 비극을 막아줌으로써 진정한 웃음을 주었다.

지미 카터는 농부의 아들로, 수염을 기르면 도인처럼 선하게 생겼다.

6.2. 허경영의 농업 뉴딜 정책
대통령이 되면 농업 뉴딜 정책을 통해 전국에 1,000개 이상의 뉴딜 단지를 만들 것이다.

폐교된 시골 초등학교를 활용하여 뉴딜 단지를 조성할 것이다.

시골 초등학교는 명당에 위치하며, 햇빛이 잘 들고 흙이 좋다.

과거 시골 학교에서 맨발로 뛰어놀던 아이들이 우리나라 경제를 이끌었다.

도시 학교에서 자란 아이들에게는 희망이 없으며, 흙밭에서 뛰어놀며 자란 아이들이 건강하고 나라를 발전시킬 수 있다.

농업 뉴딜 단지에는 500만 명 이상이 고용되며, 월급을 지급하여 실업자를 없앨 것이다.

부부가 함께 일하면 3년 만에 1억 원을 모을 수 있다.

뉴딜 단지에 초등학교를 만원시켜 아이들이 흙밭에서 맨발로 뛰어놀게 하면 국민이 건강해지고,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것이다.

  1. 십악중죄와 스트레스의 본질
    인간이 짓는 죄의 종류를 설명하고, 스트레스의 근본 원인이 교만이며, 겸손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임.

7.1. 십악중죄(十惡重罪)의 종류
인간이 짓는 죄는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몸으로 짓는 죄: 살생, 투도(도둑질), 음행

말로 짓는 죄: 망어(쓸데없는 말), 기어(사기), 양설(남 욕하기), 악구(남 저주하기)

마음으로 짓는 죄: 탐(탐욕), 진(성질), 치(어리석음)

이 중 말로 짓는 죄가 가장 많으며, 특히 망어는 말도 안 되는 말로 남을 속이는 것이다.

망어에 속아 결혼하여 평생을 망치는 경우가 많다.

7.2. 웃음의 진정성과 스트레스의 원인
웃음은 환경이 조성되어야 진정으로 나올 수 있으며, 억지로 웃는 것은 오히려 스트레스가 된다.

집안이 망해가는 상황에서 억지로 웃는 것은 독이 된다.

코미디나 언어유희를 통해 순수하게 웃는 것은 괜찮다.

서양 의학에서 스트레스를 만병의 원인이라고 하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스트레스 자체가 병의 원인이 아니라, 스트레스의 원인을 알아야 한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인체에 좋으며, 스트레스가 없는 삶은 오히려 문제가 될 수 있다.

스트레스의 근본 원인은 교만이다.

행사에서 자리 배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국회의원들의 사례처럼, 자신이 남보다 높다고 생각하는 교만심이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7.3. 겸손이 스트레스를 없애는 방법
예수님이 12제자의 발을 씻어준 것은 겸손을 상징하며, 이는 스트레스를 없애고 오래 살 수 있는 길이다.

교만한 자는 자연의 법칙에 의해 제거된다.

겸손한 사람은 어떤 일을 해도 감사하게 생각하며,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일당을 받고 일하는 사람이 겸손하게 열심히 일하면, 고용주는 그를 눈여겨보고 계속 일거리를 준다.

삽질을 할 때마다 자식 얼굴을 떠올리며 힘든 줄 모르고 일하는 것처럼, 겸손한 마음은 일을 즐겁게 만든다.

시골 학교에서 흙밭에서 구르며 자란 아이들은 겸손하여 험악한 일에도 감사하게 생각한다.

겸손한 사람은 웃지 않아도 오래 살며,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받는다.

  1. 스트레스와 교만의 악영향
    스트레스와 교만이 건강과 삶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설명하고, 겸손한 마음가짐의 중요성.

8.1. 교만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건강 악화
교만한 사람은 사소한 일에도 스트레스를 받고, 이를 주변 사람들에게 전파한다.

식사 자리에서 나이를 내세우며 먼저 숟가락을 달라고 하거나, 반찬을 독차지하는 행동 등이 이에 해당한다.

남의 것을 빼앗아 먹는 교만한 사람은 결국 혈관이 터져 죽을 수 있다.

하늘은 교만한 사람을 제거하고, 겸손한 자는 굶는 것이 차라리 낫다.

스트레스는 종을 많이 거느린다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종이 스트레스를 만들 수 있다.

8.2. 겸손한 마음가짐과 스트레스 해소
남의 종 같은 마음을 가지면 스트레스가 없어진다.

길거리에 떨어진 휴지를 남 몰래 줍는 것과 같은 겸손한 행동이 이에 해당한다.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어준 것은 교만하지 말라는 상징적인 행동이다.

8.3. 스트레스의 긍정적 측면과 교만의 위험성
스트레스는 인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성질 급한 갈치를 살려 서울까지 가져오려면 천적을 넣어 스트레스를 주면 된다.

부자들이 일찍 죽는 이유는 천적이 없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방탕한 생활을 하기 때문이다.

주색잡기를 하면 오래 살지 못한다.

지미 카터와 같이 양심적인 사람은 건강에 대한 상식이 필요 없다.

도풍은 허경영이 앉아 있는 곳이 명당이 되는 것처럼, 착한 사람은 풍수를 따지지 않아도 하늘이 좋은 곳으로 인도한다.

나쁜 짓을 많이 한 사람이 풍수를 따지고 날짜를 잡는 것은 스트레스이며, 바람직하지 않다.

주인이 시키는 일을 열심히 하고 책임을 다하려는 스트레스는 몸에 좋은 스트레스이다.

주인의 칭찬 한마디에 피로가 사라지는 것처럼, 긍정적인 스트레스는 보람을 느끼게 한다.

  1. 인체 면역 시스템과 생명의 탄생 과정
    인체의 면역 시스템과 생명의 탄생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며, 인간 생명의 소중함과 겸손의 중요성.

9.1. 패혈증과 인체 면역 시스템
패혈증은 혈액이나 임파액에 세균이 침투하여 발생하는 질병이다.

인체에는 혈액과 임파액이 순환하며, 각각 다른 역할을 한다.

혈액은 영양소를 운반한다.

임파액은 세균을 죽이는 역할을 한다.

상처가 났을 때 나오는 진물은 임파액으로, 면역력이 강하다는 증거이며 상처 치유를 돕는다.

당뇨병 환자는 진물이 나지 않아 상처가 썩어 들어간다.

세균이 임파액을 통해 온몸에 퍼지면 면역력이 없는 사람은 급속히 당하게 된다.

9.2. 생명의 탄생 과정과 인간의 존엄성
모든 일에는 원인이 있으며, 현재의 존재는 과거의 복 덕분이다.

망어는 남에게 말로 상처를 주는 것으로, 자신에게 돌아온다.

여자의 난자는 수명이 24시간이며, 남자의 정자는 72시간이다.

35세 이후의 임신은 위험하며, 젊은 시절의 난자를 낭비하는 것은 좋지 않다.

5억 대 1의 경쟁을 뚫고 태어난 인간은 모두 존경받아야 할 존재이다.

지나가는 노인 한 사람도 5억 명을 제치고 인간이 된 사람이다.

9.3. 조상 귀신과 싸움의 악영향
모든 사람에게는 죽어서 저승을 가지 못하고 떠도는 조상 귀신이 있다.

집안에 암 환자나 병이 생기는 것은 조상 귀신과의 싸움 때문이다.

남에게 좋은 말과 행동을 하면 귀신이 돕는다는 말이 있다.

결초보은은 귀신이 풀을 묶어 은혜를 갚는다는 고사성어이다.

남과 싸우지 않는 것이 상책이며, 사람을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

9.4. 난자와 정자의 만남과 수정 과정
난자가 24시간이 다 되어 힘이 없을 때 정자가 들어오면 뇌가 나쁜 아이가 태어날 수 있다.

난자의 벽은 두꺼워 정자가 뚫고 들어가기 어렵다.

난자가 나온 지 10시간 이내에 정자가 만나야 건강한 아이가 태어날 확률이 높다.

난자가 늙어 힘이 없을 때 정자가 들어오면 장애인이 될 수 있다.

정상적으로 태어난 것 자체가 기적이며, 5억 명의 정자를 제친 복덩어리이다.

수정은 난자와 정자가 만나 수정란이 되는 과정으로, 14일간 난관에 머문다.

수정란은 세포 분열을 시작하며, 이때 줄기세포 상태에 있다.

줄기세포는 14일 동안만 존재하며, 이후 자궁에 착상하면 다른 생명을 만들 수 없는 배란 세포가 된다.

착상은 수정란이 자궁벽에 붙는 과정으로, 이를 임신이라고 한다.

배아기는 임신 후 49일 동안의 기간으로, 이때 영혼이 들어온다.

유대교의 7곱하기 7은 49일, 기독교의 오순절(50일)과 같은 의미이다.

영혼은 전생의 행동과 조상에 따라 당뇨병 등 유전병을 가진 영혼이 올 수도 있다.

겸손하고 희생정신이 강한 부모에게는 좋은 영혼이 들어온다.

태아기는 배아기 이후 인간으로서 자라기 시작하는 단계이다.

현대 여성들은 배란기를 낭비하고 30세 이후에 임신하여 유산율이 높고, 신경질적인 아이가 태어날 수 있다.

9.5. 허경영의 출산 장려 정책
대통령이 되면 25세 이전에 임신하면 특별 포상금을 지급할 것이다.

결혼하면 1억 원과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하고,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한다.

25세 이전에 출산하면 5천만 원의 보너스를 추가로 지급한다.

이러한 정책을 통해 국민들이 건강해지고, 젊은 나이에 출산하여 정상적인 절차를 밟도록 유도할 것이다.

9.6. 49재와 영혼의 윤회
49일 만에 영혼이 들어오는 것은 유대교의 오순절과 같이 우주 자연의 법칙이다.

죽은 후 49재를 지내는 것은 49일 만에 영혼이 다른 존재로 태어나기 때문이다.

영혼은 부모의 행동에 따라 좋은 영혼이 오거나 저주의 영혼이 올 수 있다.

9.7. 인간 생명의 소중함과 행복
허경영은 산부인과 전문의가 아니지만, 인간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가장 쉽게 설명할 수 있다.

난자가 늙어 힘이 없을 때 정자가 들어오면 뇌가 나쁜 아이가 태어날 수 있다.

인간으로 태어난 것 자체가 기적이며, 5억 명의 정자를 제치고 난자를 붙잡은 행운아이다.

막연히 웃으라고 하는 것은 곤란하며,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웃음.

  1. 절대성과 상대성의 원리
    세상 만물의 절대성과 상대성의 원리를 설명하고, 효도와 겸손과 같은 절대적 가치를 추구하는 삶의 중요성.

10.1. 육체와 눈에 보이는 것의 상대성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도, 가장 고마운 것도 사람이다.

육체와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상대성을 가진다.

별, 태양, 교회, 건물 등은 언젠가 사라진다.

중도, 중립, 중용, 중심, 중앙 등 ‘중’자가 붙은 개념들은 주변이 존재해야만 의미가 있으므로 상대성이다.

10.2. 변치 않는 절대적 가치: 효도와 겸손
눈에 보이지 않는 조상은 절대성을 가진다.

효도는 몇천 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절대적 가치이다.

부모에 대한 호칭은 바뀔 수 있지만, 부모라는 존재 자체는 절대성을 가진다.

효도와 겸손은 모든 병과 재앙을 물리치고, 종교를 초월하여 모든 것을 통과시키는 절대적 가치이다.

겸손한 사람은 풍수가 나쁜 곳에 살아도 하늘이 복을 지켜준다.

제비 새끼가 어미의 도움으로 나는 법을 깨닫는 것처럼, 인간도 스스로의 능력을 깨닫고 겸손해지면 모든 세상을 날아다닐 수 있다.

인간은 천사의 기질을 가지고 있으며, 남을 위해 좋은 일을 하면 돈이 들어온다.

전선줄처럼 무한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지만, 스스로 거지가 될까 봐 두려워한다.

10.3. 하늘의 절대성 평가
하늘은 인간의 죄를 절대성으로 평가하며, 상대적인 순위를 매기지 않는다.

70억 인구 중 죄를 많이 지은 순위를 매기지 않고, 모든 인간의 죄를 평균적으로 50점으로 본다.

하늘은 죄보다는 사랑과 자비를 통해 점수를 많이 준다.

  1. 심판과 국가 발전의 조건
    하늘의 심판 방식과 국가 발전의 필수 요소를 설명하며, 허경영의 국가 경영 비전을 제시한다.

11.1. 매일 이루어지는 하늘의 심판
하늘은 인간을 모아서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1초 단위로 심판한다.

죽어서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서 매일 심판이 이루어지고 유전자에 쌓인다.

사람들의 칭찬과 비난은 그 사람의 점수를 올리거나 내린다.

공간은 파동과 주파수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간의 모든 행동이 기록된다.

기독교나 불교에서 죽어서 심판한다는 말은 틀린 것이다.

나쁜 짓을 하면 당장 배탈이 나거나 교통사고가 나는 등 즉각적인 결과가 나타난다.

죽은 사람은 49일 만에 갈 곳으로 직행하며, 이 세상에서 심판 절차가 끝난다.

매일매일 좋게 살아야 하며, 나중에 죄를 씻겠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11.2. 국가 발전의 단계와 허경영의 비전
일본은 원칙을 지키는 민족으로, 과거 일제 강점기에도 튼튼한 건물을 지었다.

우리는 일본을 미워하기만 할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을 반성해야 한다.

국가 발전은 단계별로 이루어진다.

1만 불 시대: 맨 파워(노동력)로 달성했다.

2만 불 시대: 테크놀로지(기술)로 달성했다.

3만 불 시대: 에티켓(예의)이 필요하다.

4만 불 시대: 매너(배려)가 필요하다.

5만 불 시대: 신뢰가 필요하다.

스위스는 신뢰를 바탕으로 세계의 금고 역할을 하며, 로마 교황의 경호를 맡고 있다.

스위스 사람들은 매수되지 않는다는 신뢰가 있다.

허경영은 대한민국을 10만 불 국가로 만들어 세계 통일을 이루기 위해 국민들에게 신뢰.

남을 비방하지 않고 배려하며 예의를 지키는 것.

중국은 기술은 모방할 수 있지만, 예의, 배려, 신뢰는 모방할 수 없다.

11.3. 허경영의 절대성 에너지와 국민 배당제
허경영은 절대성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그의 사진이나 이름을 부르면 우주의 무한한 에너지가 전달된다.

태양 에너지는 지구 반대편으로 전달되지 않지만, 허경영의 에너지는 시공을 초월하여 전달된다.

이는 기독교의 성령과 같으며, 인체를 건강하게 하고 행운을 가져다준다.

21세기는 무극대도 시대로, 절대성의 시대이다.

중도, 중립, 중용, 중화 등 ‘중’자가 붙은 상대성 개념은 더 이상 필요 없다.

부자와 가난뱅이와 같은 상대성 개념을 버려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 한 사람당 국가 자산 13억 원을 소유하고 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이 13억 원에 대한 이자를 국민 배당제로 지급할 것이다.

국민 배당제는 국민들의 여유 자금을 늘려 경기를 활성화하고, 국가 부채를 없앨 것이다.

다음 강연에서는 허경영의 에너지에 대해 더 상세하게 설명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