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0 995 암을 초청하는자의 진리

2015.10.10 995 암을 초청하는자의 진리

dv 1. 암의 발생 원인

암은 불청객이 아닌 초청객: 암은 스스로 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직접 초청하여 몸에 들어오는 것.
목숨을 건 기도: 담배가 해로운 것을 알면서도 끊지 못하고 계속 피우는 행위처럼, 스스로 건강을 해치는 행동이 암을 초청하는 ‘목숨 건 기도’와 같음.
마음이 암의 원인: 인체는 마음보다 약하므로, 마음이 나쁠 때 암이 발생하며, 마음이 암을 불러들임.
암을 부르는 3가지 ‘입’:
탐하는 마음: 음식을 배려 없이 많이 먹거나, 폭식, 과음하는 습관.
성내는 말: 남을 원망하거나, 시어머니나 가족에게 좋은 말을 하지 않는 등 입에서 나가는 부정적인 말.
어리석은 결정: 어리석은 판단으로 인해 나중에 병을 얻게 되는 경우.
민주주의는 암적 존재: 민주주의는 국민에게 선출되기 위한 체제일 뿐, 실제 정치는 신이 원하는 대로 해야 하며, 여론에 휘둘리는 정치는 나라를 망하게 하는 암적 존재.

  1. 암 예방을 위한 10가지 건강법

소노다소 (少怒多笑), 소욕다시 (少欲多施), 소언다행 (少言多行) ,
소육다과 (少肉多果): 고기는 적게 먹고 과일을 많이 먹기, 고기를 많이 먹으면 대장암을 초청하는 것과 같음,고기는 1인분 정도만 먹는 것이 좋음.
소당다채 (少糖多菜), 소식다명 (少食多瞑), 소번다수 (少煩多睡), 소차다보 (少車多步)
소염다수 (少鹽多水): 소금은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마시기.
국물 음식에는 하루 권장 소금량이 들어있으므로 주의.
커피는 몸의 물을 빼앗아가므로 물을 더 많이 마셔야 함.
허경영 부르기: 그를 부르면 우주 에너지가 몸에 들어와 세포가 다이아몬드처럼 강해지고 암에 걸리지 않음.
사진을 가지고 있거나 보는 것만으로도 에너지를 받을 수 있음.
그를 부른 후 다른 말을 하면 에너지가 빠져나갈 수 있으므로 주의.

  1. 오링 테스트를 통한 에너지 증명

오링 테스트 방법: 엄지와 검지를 붙여 고리를 만들고, 다른 사람이 이 고리를 벌려 힘의 세기를 측정.
일반인의 반응: 자신의 이름, 예수, 부처 등 다른 이름을 부르면 고리가 쉽게 벌어짐.
‘허경영’을 부르면 고리가 벌어지지 않고 강력한 힘이 유지됨.
사진의 효과: 사진을 보거나 몸에 지니는 것만으로도 동일한 에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음.
세포 변화: 그를 부르면 몸의 세포가 석탄(지그재그 형태)에서 다이아몬드(직선 형태)처럼 변화하여 강력해짐.

  1. 정치 체제와 건강

민주주의의 문제점: 민주주의는 하극상(아랫사람이 윗사람을 통제)을 조장하며, 여론에 휘둘려 나라를 망하게 하는 암적 존재.
박정희 대통령의 한일협정, 포철 건설, 고속도로 건설 등은 국민 투표로는 불가능했던 일.
신정주의의 필요성: 지도자는 민주주의 절차로 선출되더라도, 실제 정치는 신정주의(하늘의 뜻에 따른 정치)로 이끌어야 나라가 발전함.
신정주의는 상보하(윗사람이 아랫사람을 보호)의 개념으로, 국민을 보호하고 이끌어가는 정치.
역사 교과서의 중요성: 역사 교과서는 국가에서 확실한 지침을 가지고 국정 교과서로 만들어야 하며, 정권이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기준이 필요함.

  1. 2016년 질병 증가 예측

가뭄으로 인한 수질 악화: 2016년 충청권 가뭄으로 인해 한강과 낙동강의 물이 썩게 되어 국민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의료 보험료 인상: 질병 증가로 인해 의료 보험료가 20% 정도 인상될 것으로 예측.
허경영을 부르는 것의 중요성: 이러한 질병과 불행을 피하기 위해 그를 더 많이 불러야 함.

오링 테스트 시 힘이 약하게 느껴지는 경우: 그를 부른 후 다른 말을 섞거나, ‘땡겨봐’와 같은 지시어를 사용하면 에너지가 약해질 수 있으므로, 허경영 이름만 부르고 다른 말을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함.
허경영을 비난하거나 명함을 훼손하는 경우: 암에 걸리는 속도가 100배에서 1000배까지 빨라질 수 있으므로 절대 삼가야 함.

암 (癌): 병 질 엄(疒) 아래 입 구(口)가 세 개 있는 한자로, 탐(貪), 진(瞋), 치(癡)의 세 가지 마음(욕심, 성냄, 어리석음)이 반복될 때 발생하는 질병을 의미.
신정주의 (神政主義): 신의 뜻에 따라 나라를 다스리는 정치 이념.
민주주의 (民主主義): 국민의 투표로 지도자를 선출하는 정치 체제.
오링 테스트 (O-Ring Test): 엄지와 검지를 붙여 만든 고리의 힘을 측정하여 인체 에너지의 강도를 확인하는 방법.
탄소 (炭素): 원자번호 6번 원소로, 석탄과 다이아몬드 모두 탄소로 이루어져 있으나, 세포 배열에 따라 그 강도가 달라짐.
성령 (聖靈): 기독교와 불교에서 말하는 신성한 에너지로, 이름이 곧 성령과 같은 우주 에너지를 지님.

언어의 기원: 모든 언어(영어, 산스크리트어 등)는 한문에서 유래했으며, 한민족이 문화의 시점임.

인간의 가치: 하루의 가치는 100억 다이아몬드와 같으며,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다이아몬드보다 귀함.
역할: 인류를 구원하고 세상을 신정주의 체제로 바꾸기 위해 온 존재.

암을 초청하는 자의 진리란 무엇인가요? 암은 불청객이 아니라 사람이 스스로 초청하는 것이며, 마음이 몸보다 강하기 때문에 마음이 암의 원인이 됩니다.특히, 탐욕, 분노, 어리석음(탐진치)이 담긴 말과 행동, 그리고 민주주의와 같은 암적 정치 체제가 개인과 국가의 건강을 해치는 주범.

  1. 암은 스스로 초청하는 손님이다
    암은 불청객이 아니라 사람이 스스로 초청하는 손님이며, 마음이 몸보다 강하기 때문에 마음이 암의 원인이 된다.

1.1. 암은 스스로 초청하는 손님이다

  1. 암은 불청객이 아닌 초청객이다
  2. 사람들은 암을 불청객으로 여기지만, 암은 반드시 사람이 스스로 초청해야 몸에 들어온다
  3. 암을 초청하는 행위는 목숨을 걸고 하는 기도와 같다
  4. 예를 들어, 담배가 암에 해롭다는 것을 알면서도 끊지 못하고 계속 피우는 행위는 암을 초청하는 것과 같다

1.2. 암(癌) 한자의 의미와 암을 유발하는 마음가짐

  1. 암(癌) 한자의 구성과 의미
  2. 암(癌)은 병 질 엄(疒) 부수 안에 입 구(口)가 세 개 있는 형태이다
  3. 병 질 엄(疒)은 병을 짊어지고 있다는 뜻이며, 육체의 병과 정신의 병을 모두 포함한다
  4. 입 구(口)가 세 개 있는 것은 고질병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암은 나을 수 있는 병이다
  5. 암을 유발하는 세 가지 마음가짐 (탐진치)
  6. 탐(貪): 탐욕스러운 마음
  7. 입 구(口)가 세 개 있는 것은 마음의 욕심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8. 남을 배려하지 않고 자기 배만 채우려는 탐하는 마음으로 밥을 먹으면 폭식하게 되고, 이는 암을 유발한다
  9. 진(瞋): 분노하는 마음
  10. 성질을 많이 내고 버럭 화를 내는 것이 암의 원인이 된다
  11. 남편이 아내에게 소리 지르면 아내뿐만 아니라 소리 지르는 남편도 암에 걸릴 수 있다
  12. 입에서 나가는 말이 시어머니나 아버지 등 누구에게든 좋은 소리가 나가지 않으면 조상 귀신들이 그 사람에게 암을 준다
  13. 치(癡): 어리석은 마음
  14. 어리석은 결정을 내리는 것이 병을 부르고, 특히 암을 유발할 수 있다
  15. 예를 들어, 집을 보증해 주거나 돈을 빌려주는 어리석은 결정은 나중에 병으로 이어진다
  16. 이 세 가지 마음가짐(탐진치)이 반복되면 암이 발생한다

1.3. 암을 예방하는 10가지 건강법

  1. 화를 적게 내고 많이 웃는다 (소노다소)

  2. 아무리 많이 웃는 사람도 화를 많이 내면 건강이 악화된다

  3. 욕심을 적게 내고 많이 베푼다 (소욕다시)

  4. 욕심 때문에 암이 발생하며, 암은 마음에서 시작된다

  5. 인체는 마음보다 약하기 때문에 마음이 나쁠 때 암의 원인이 된다

  6. 마음이 암을 불러들이므로, 마음이 건강하면 인체도 따라 건강해진다

  7. 많이 베풀면 자연히 건강해진다

  8. 말은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한다 (소언다행)

  9. 고기는 적게 먹고 과일은 많이 먹는다 (소육다과)

  10. 고기를 많이 먹는 사람은 대장암을 초청하는 것과 같다

  11. 고기를 1인분 이상 먹는 것은 동물 수준이며, 고기는 적게 먹어야 한다

  12. 당분은 적게 먹고 채소를 많이 먹는다 (소당다채)

  13. 밥을 적게 먹는다 (소식)

  14. 밥을 많이 먹으면 암을 부르는 행위이다

  15. 번뇌는 적게 하고 잠은 많이 잔다 (소번다수)

  16. 사람들은 번뇌를 많이 하고 잠은 적게 자는 경향이 있다

  17. 번뇌를 많이 하고 잠을 적게 자면서 커피와 설탕을 먹는 것은 몸을 혹사하는 행위이다

  18. 차는 적게 타고 많이 걷는다 (소차다보)

  19. 차를 많이 타면 비만, 고혈압, 심장병 등 다양한 질병에 걸릴 수 있다

  20. 이 10가지 건강법을 반대로 하면 암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진다

  21. 소금은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마신다 (소염다수)

  22. 소금을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마시면 몸이 소독된다

  23. 사람들은 소금을 많이 먹고 물은 적게 마시는 경향이 있다

  24. 된장찌개, 추어탕, 설렁탕 등 국물 음식에는 하루 권장 소금 섭취량이 들어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25. 커피는 몸에 있는 물을 빼앗아가므로, 커피를 마실 때는 더 많은 물을 마셔야 한다

  26. 허경영을 부른다

  27. 웃는 사람은 암에 걸리지 않으며, 허경영을 부르면 암에 걸리지 않는다

  28. 자기 소원을 위해 사는 사람은 암에 걸리지만, 부모의 소원이나 하늘의 진리를 따르는 사람은 암에 걸리지 않는다

  29. 민주주의는 암적 정치 체제이다
    민주주의는 국민에게 진실을 말하지 못하고 여론에 끌려다니는 암적 정치 체제이며, 나라를 망하게 하는 원인이 된다.

2.1. 민주주의의 문제점: 여론에 끌려다니는 정치

  1. 민주주의는 암적 존재이다
  2. 민주주의는 정치 체제로서 암과 같으며, 우리 경제를 망하게 하는 암적 존재이다
  3. 민주주의 체제에 끌려다니면 경제가 망한다
  4. 국민들은 민주주의가 암이라는 것을 모른다
  5. 국민에게 진실을 말하지 못하는 민주주의
  6. 민주주의는 국민에게 자신이 할 일을 그대로 이야기하지 못하는 선출을 위한 체제이다
  7. 박정희 대통령은 국민에게 선출되기 위해 한일협정, 포철 건설, 고속도로 건설, 파월 등 국민이 반대할 만한 정책을 말할 수 없었다
  8. 여론에 휘둘리는 정치
  9. 박근혜 대통령처럼 여론에 신경 쓰면 정치가 여론 정치가 되어 나라는 망하고 국민은 거지가 된다
  10. 민주주의대로 정치를 하면 야당이 반대하는 것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11. 국회의원들이 여당 눈치, 민주당 눈치, 국민 눈치를 보면 나라가 망한다
  12. 민주주의는 배 안의 모든 승객이 선장에게 어디로 갈지 투표하는 것과 같아, 결국 암초에 부딪혀 나라가 망하게 된다
  13. 민주주의는 하극상 정치 체제로, 아래 사람들이 대통령을 통제하고 여론을 만들어 지도자를 흔든다
  14. 세금을 올리려 해도 여론이 반대하면 하지 못하게 되어 나라가 망한다
  15. 국민들은 술집, 담배를 없애는 것에 반대하며, 세상을 바꾸려는 지도자의 정책에 반대한다
  16. 역사 교과서 문제처럼 국민의 절반이 좌파로 기울어 있는 상황에서 여론에 따라 결정하는 것은 나라를 망하게 한다
  17. 국회의원의 문제점
  18. 국회의원 300명을 데리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19. 국회의원들이 정치의 발목을 잡는 것을 줄여야 한다
  20. 국회의원들이 어리석은 국민들에게 투표해서 뽑힌 지도자를 흔들어대며, 법 하나 바꾸는 데 3년 6개월이 걸려 대통령 임기 5년 동안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든다
  21. 국회의원들이 나라의 실업자 문제의 원인이다

2.2. 신정주의(神政主義)의 필요성: 강력한 지도자의 리더십

  1. 신정주의는 약(藥)이다
  2. 민주주의가 암이라면, 신정주의는 약이다
  3. 민주주의 체제에서 선출되더라도, 정치는 신이 원하는 대로 하는 신정주의를 해야 한다
  4. 박정희 대통령의 사례
  5. 박정희 대통령은 한일협정, 포철 건설, 고속도로 건설 등 국민이 반대하는 정책을 혼자 결정하여 추진했다
  6. 나라를 이끌어갈 사람은 국민과 항상 반대로 가야 한다
  7. 싱가포르의 이광요 총리는 야당과 여당의 반대 세력을 모두 제거하고 30년간 독재를 통해 싱가포르를 세계적인 경제 대국으로 만들었다
  8. 박정희 대통령처럼 국회의원들을 해산하더라도 자신이 하겠다는 것을 이루는 지도자가 진정한 지도자이다
  9. 박정희 대통령이 경제를 급성장시킨 것은 국회의원들의 투표가 아니라, 박정희 한 사람의 신념 때문이었다
  10. 박정희 대통령은 선거 때는 국민을 위하는 것처럼 위장했지만, 당선 후에는 국민이 반대하는 한일협정, 고속도로, 포철 건설 등을 강력하게 추진하여 나라를 발전시켰다
  11. 신정주의 지도자의 역할
  12. 국민의 반대를 무릅쓰고 나라를 성공으로 이끌 지도자가 필요하다
  13. 민주주의 체제로 선출된 지도자는 마음속에 신정주의 이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14. 신정주의는 군주주의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진리에 입각한 이념 체제이다
  15. 신정주의는 지도자가 주도적으로 나라를 이끌어가는 정치 체제이다
  16. 허경영은 민주주의로 뽑히지만 실제 정치는 신정주의 체제로 갈 것이며,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좋은 정책을 빠르게 통과시킬 것이다
  17. 신정주의는 과도기적 민주주의를 넘어선 완전한 정치 체제이며, 허경영은 이를 통해 세계를 구원하고 통일할 것이다
  18. 신정주의는 상보하(上保下), 즉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보호하는 개념이며, 현재 전 세계에 진정한 신정주의 국가는 없다

2.3. 민주주의와 예수의 죽음

  1. 민주주의는 하극상이다

  2. 군대에서 이등병들이 투표해서 장군을 뽑는다면 지도자가 매주 바뀔 것이다

  3. 민주주의는 국민이 지도자를 자르는 하극상과 같다

  4. 예수의 죽음은 민주주의의 결과이다

  5. 예수는 민중들의 투표에 의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

  6. 빌라도는 예수에게 변명할 기회를 주었지만, 예수는 침묵했다

  7. 이는 하늘에서 온 지도자를 아래 인간들이 죽이는 것과 같으며, 인민재판과 다를 바 없다

  8. 빌라도는 예수에게 “저 사람들이 왜 당신을 죽이라고 하느냐, 당신은 병도 고치고 용한데 변명이라도 해보라”고 했지만, 예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9.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와 치유 능력
    허경영은 우주 에너지를 통해 사람의 몸을 치유하고, 그의 이름이나 사진만으로도 강력한 에너지를 발산하여 암을 예방하고 건강을 증진시킨다.

3.1. 오링 테스트를 통한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증명

  1. 오링 테스트 시연
  2. 오링 테스트는 인체 에너지를 보는 세계적인 박사가 개발한 방법이다
  3. 일반인이나 예수님, 부처님의 이름을 부르면 손가락의 힘이 빠져 쉽게 떨어진다
  4.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면 손가락의 힘이 강력해져 떨어지지 않는다
  5. 이는 허경영의 이름에 우주 에너지가 오기 때문이다
  6. 세포 변화의 원리
  7. 석탄과 다이아몬드는 모두 탄소(원자번호 6번)로 이루어져 있지만, 구조가 다르다
  8. 예수나 석가모니, 일반인의 이름을 부르면 세포가 탄소처럼 힘이 빠진다
  9. 그러나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세포가 다이아몬드처럼 강력해진다
  10. 허경영 이름 사용 시 주의사항
  11. 허경영 이름을 부른 후 “땡겨봐”와 같은 말을 하면 에너지가 사라진다
  12. 허경영 이름을 부른 후 다른 말을 하지 않고 잠을 자야 암세포에 노출되지 않는다
  13. 기독교에서 “아멘”을 붙이듯이, 허경영 이름을 부른 후에는 다른 말을 하지 않아야 한다
  14.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불러도 에너지가 연결된다

3.2. 허경영 사진의 에너지 효과

  1. 사진을 통한 에너지 증명
  2. 허경영 사진 외에 다른 사람의 사진을 보면 오링 테스트 시 힘이 빠진다
  3. 그러나 허경영 사진을 보면 강력한 우주 에너지가 나와 힘이 떨어지지 않는다
  4. 허경영 사진이 붙어있는 건물은 보약이 되고, 우유병에 붙어있으면 우유가 몸에 좋은 영향을 준다
  5. 앞으로 허경영 사진이 전 세계에서 팔리는 시대가 올 것이다
  6. 정지된 물체에서 에너지 발산의 원칙 파괴
  7. 아인슈타인이나 다른 정지된 사진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8. 핵발전소나 자동차처럼 움직이는 곳에서 에너지가 발생한다
  9. 그러나 허경영 사진에서는 멈춰있음에도 불구하고 에너지가 나온다
  10. 이명박 사진과 허경영 사진 비교
  11.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사진을 보면 오링 테스트 시 힘이 빠진다
  12. 그러나 허경영 사진을 보면 강력한 힘이 유지되어 떨어지지 않는다
  13. 과학적 증명 불가능한 현상
  14. 과학자들은 허경영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을 증명할 수 없다고 말한다
  15. 허경영을 통해서만 하늘의 에너지, 성령이 내려오는 것이 가능하다
  16. 허경영 사진을 인터넷에서 뽑아 해봐도 에너지가 나오며, 전 세계 사람들이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가 온다

3.3.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건강 증진 효과

  1. 세포를 다이아몬드로 변화시키는 힘
  2. 허경영을 부르면 죽은 세포가 살아나고, 몸의 세포가 다이아몬드처럼 강력하게 변한다
  3. 일반인의 세포는 지그재그 모양의 탄소와 같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세포가 직선으로 정렬되어 엄청난 힘이 생긴다
  4. 질병 치유 사례 (간, 비염)
  5. 간이 안 좋았던 사람의 간을 허경영이 고쳐주자 오링 테스트 시 힘이 강해졌다
  6. 비염이 있던 사람의 비염을 허경영이 고쳐주자 오링 테스트 시 힘이 강해졌다
  7. 허경영의 에너지는 공간을 통해 미국까지도 전달되며,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 영적인 에너지이다
  8. 마음의 중요성과 허경영의 역할
  9. 인체는 마음보다 약하며, 마음이 몸을 이끌어간다
  10. 마음이 누군가를 미워하면 암세포를 초청하는 것과 같고, 게으르면 몸을 망친다
  11. 마음을 개선하면 몸은 병들지 않으며, 허경영은 사람들의 마음을 개선하여 병들지 않게 돕는다
  12.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주기 위해 이 세상에 왔으며, 그의 강의를 듣는 것은 영광이다
  13. 허경영을 부르면 얻는 이점
  14. 허경영을 부르면 몸이 강철처럼 단단해져 외부 충격에 강해진다
  15. 미끄러운 길을 갈 때 허경영을 부르면 넘어지지 않고, 넘어져도 다치지 않는다
  16. 허경영을 부르면 암에 걸리지 않고, 의료보험료 부담도 줄어든다
  17. 허경영을 미워하거나 비난하면 암에 걸리는 속도가 100배 빨라지고, 명함을 찢거나 밟으면 1000배 빨라진다
  18. 2016년 질병 창궐 예언과 허경영의 해결책
  19. 2016년에는 의료보험료가 20% 정도 오르고, 질병이 늘어날 것이다
  20. 충청권의 가뭄으로 인해 한강과 낙동강의 물이 썩어 사람들이 썩은 물을 마시게 될 것이다
  21. 이러한 질병의 창궐을 막기 위해 허경영을 많이 불러야 한다
  22. 허경영에 대한 태도
  23. 허경영에게 절을 하거나 서운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24. 허경영에게 투기, 질투, 시기를 하는 자는 안 된다
  25. 허경영을 비난하는 사람에게는 그의 이름을 불러 오링 테스트를 해보라고 권유해야 한다
  26. 허경영의 존재와 역할
  27. 허경영은 지식이나 지혜를 전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 에너지를 알려주기 위해 왔다
  28. 허경영은 유튜브를 통해 우주 에너지를 보여주고 있으며, 많은 사람이 이를 통해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29. 허경영은 인류를 구원할 메시아이며, 그의 이름은 모든 언어의 근원인 한문에서 유래했다
  30. 허경영은 창세기의 창조주이며, 에덴동산의 선악과 이야기 등 성경의 내용이 한문에서 유래했음을 설명한다
  31. 허경영은 한민족의 조상이며, 문화의 시점인 한민족에게 돌아왔다
  32. 허경영은 여호와(YHWH)가 여자의 자궁에서 나왔다는 의미이며, 여신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한다
  33. 허경영은 전 세계를 통일하고 세계 대통령이 될 것이다

암은 불청객이 아닌 초청객: 마음이 부르는 질병

암은 불청객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암을 불청객이라 여기지만, 암은 반드시 사람이 초청해야 몸에 들어옵니다. 마치 “나에게 와 주세요” 하고 간절히 기도해야 암이 몸에 들어오는 것과 같습니다. 이 기도는 긍정적인 기도가 아니라, 목숨을 걸고 하는 기도입니다. 예를 들어, 담배가 암에 해롭다는 것을 알면서도 목숨을 걸고 담배를 끊지 못하는 행위가 바로 암을 초청하는 기도입니다. 담배가 암을 초청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 것은 암이 불청객이 아닌 초청객임을 보여줍니다.

민주주의는 암적 존재: 국가를 병들게 하는 정치 체제
민주주의는 정치 체제로서 암과 같습니다. 실제 암이 아닌 약은 신정주의입니다. 민주주의는 체제를 말하고, 신정주의는 이념을 말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민주주의 체제하에서 국민 투표로 당선되었지만, 그가 펼친 정치는 국민이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흘러갔습니다. 한일협정, 포철 건설, 고속도로 건설, 파월 등은 국민 대다수가 반대했던 정책들입니다. 선거 때는 국민과 함께 가는 것처럼 위장했지만, 실제로는 신이 원하는 대로, 즉 신정주의적 이념에 따라 나라를 이끌었습니다.

국민에게 자신이 할 일을 그대로 이야기하지 못하는 민주주의는 선출을 위한 체제일 뿐입니다. 만약 박정희 대통령이 선거 때 “한일협정을 하겠다, 포철을 만들겠다, 고속도로를 놓겠다, 파월을 하겠다”고 말했다면 당선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당시 자동차도 없는 나라에서 포철을 만들고 고속도로를 놓는다는 것은 미친 사람으로 여겨졌을 것입니다. 여야 모두 반대했습니다.

결국 민주주의는 선출을 위한 도구일 뿐, 실제 정치는 성적인 지명이 있는 지도자 혼자 결정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민주주의가 암이라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를 잠시 이용해서 대통령이 된다면, 박근혜 대통령처럼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지만, 여론에 신경 쓰면 나라는 망하고 국민은 거지가 됩니다. 여론 정치는 나라를 망하게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처럼 나라를 이끌어 갈 사람은 국민과 항상 반대로 가야 합니다. 그러나 선거 때는 국민과 함께 가는 것처럼 위장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민주주의가 나라를 살리는 것이라고 착각하지만, 민주주의대로 정치를 하면 야당의 반대로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여야가 싸우다가 나라는 망합니다. 싱가포르의 리콴유는 야당 사람들을 모두 숙청하고 독재를 30년간 하여 싱가포르를 세계적인 경제 대국으로 만들었습니다. 싱가포르 국민 중 그를 독재자라고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어떤 지도자가 민주주의라는 절차를 밟아 대통령이 되더라도, 이는 정치 체제일 뿐입니다. 정책을 여당 눈치, 민주당 눈치, 국회의원 눈치 보며 하면 나라는 망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처럼 국회를 해산하더라도 자신이 하겠다는 것을 이루는 것이 진정한 지도자입니다. 대한민국 정치를 삼청교육대에 집어넣고 나라를 완전히 바꾸는 사람이 나와야 합니다. 국회에 끌려다니는 박근혜 정부 같은 경우는 법 하나 바꾸는 데 3년 6개월이 걸립니다. 5년 임기 대통령이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인체도 암을 초청하고, 정치도 민주주의라는 암적 존재 때문에 경제가 망한다는 것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경제를 급성장시킨 것은 투표로 된 것이 아닙니다. 박정희라는 한 사람의 신념이 나라를 살린 것이지, 국회의원들이 투표해서 정치 법을 만들었다면 천년만년 가도 안 됩니다. 대한민국 아버지는 허경영이 나타나서 정치인들을 몽땅 정리해야 합니다.

의사가 암을 완전히 고치려면 암 덩어리를 잘라내야 하듯이, 이 암적 존재인 민주주의라는 체제를 잘라내야 경제가 살아납니다. 일부 야당이나 사람들은 민주주의라는 사기꾼에게 속아 나라를 말아먹고 있습니다. 국회에서 국정감사에서 박정희를 비난하는 것은 대단한 일이 아닙니다. 그런 이념적인 양이 지금처럼 계속된다면 우리나라는 망합니다. 그런 주둥아리를 꼼짝도 못하게 하는 지도자가 나와야 나라가 성공합니다.

성적인 지명이 있는 자가 대한민국 정부 선장 노릇을 해야 배가 뜹니다. 민주주의는 배 안에 탄 전체가 선장입니다. 배가 어디로 가겠습니까? 맨날 선장이 “아, 저 남쪽으로 갈 것 같은데”라고 말합니다. 투표를 해서 대학로를 정하고 앉아 있습니다. “저쪽으로 갈까요? 보니까 이쪽에 경찰이 없거든.” 그때 선장이 “아, 여기는 암초가 있습니다. 나라는 망합니다. 배가 망합니까?” 웃기는 소리입니다. 국민이 원하는 대로 갑시다. 대통령이 나라를 살릴 수 있습니까? 희망의 나라로 못 가고 망하는 쪽으로 가게 됩니다.

여러분은 이 민주주의를 암적 존재로 미쳐있는 인간들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대통령이 가짜로 벌어지고 흔들리는 것을 모릅니다. 국회에서 발목을 딱 잡고 아무것도 못 합니다. 보수, 진보가 무엇입니까? 나라를 위해서 박정희 대통령이 했던 그런 정신, 독재를 해서라도 국가를 위해서 뭔가 성경적인 일이 일어나는 지도자가 나와서 국회를 두드려 잡아야 합니다. 국회의원 300명 데리고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내가 하고자 하는 공약을 국회의원들한테 결재받아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녹화는 모든 국회의원도 볼 수 있는 기록입니다. 나는 거짓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진짜 나라를 바꿀 확실한 자신이 있는 자입니다. 국민 앞에 강력한 힘을 요구해서 국회를 100명으로 줄이고 정치 발목 잡는 것을 줄여야 합니다. 맨날 캐럴이 보면 싸우는 것밖에 없습니다.

암(癌)의 파자(破字)와 열 가지 건강법
암(癌)이라는 글자를 파자(破字)해 봅시다. 병들 역(疒)에 입 구(口)가 세 개, 그리고 뫼 산(山)이 있습니다. 병들 역은 병을 짊어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입 구 세 개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많이 먹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입이 산처럼 많다는 것도 아닙니다. 이 세 개의 입은 탐(貪), 진(瞋), 치(癡)를 의미합니다.

첫 번째 입은 탐하는 마음, 즉 욕심이 많다는 것입니다. 남을 배려하지 않고 자기만 배불리 먹으려는 마음입니다. 폭식과 과음으로 이어집니다.

두 번째 입은 성질을 많이 내는 것입니다. 남편이 아내에게 소리 지르면 아내도 암에 걸리고 남편도 암에 걸립니다. 입에서 나가는 말이 시어머니든, 아버지든, 시누이든 누구에게든 좋은 소리가 나가지 않는 사람은 조상 귀신들이 그 사람에게 암을 줍니다.

세 번째 입은 어리석은 결정입니다. 어리석어서 내린 결정은 나중에 병을 부릅니다. 특히 암이 옵니다. 이 세 가지 입, 즉 탐, 진, 치가 산처럼 반복되면 암이 옵니다.

암은 고질병이 아닙니다. 암은 나을 수 있습니다. 제도만 바꾸면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라는 암적인 존재들을 깨끗하게 잘라내면 나을 수 있습니다. 암은 나을 수 있는 병입니다.

열 가지 건강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소노다소(少怒多笑): 성질을 적게 내고 많이 웃으세요. 아무리 많이 웃어도 화를 많이 내면 건강이 악화됩니다.
  2. 소욕다시(少欲多施): 욕심을 적게 내고 많이 베푸세요. 암은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인체는 마음보다 약하기 때문에 마음이 나쁠 때 마음이 암의 원인이 됩니다. 마음이 건강하면 인체는 따라갑니다.
  3. 소언다행(少言多行): 말은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하세요.
  4. 소육다과(少肉多果): 고기는 적게 먹고 과일을 많이 먹으세요. 고기를 많이 먹는 사람은 대장암을 초청하는 것입니다. 고기는 1인분 정도만 먹고, 동물처럼 탐하지 마세요.
  5. 소당다채(少糖多菜): 당분은 적게 먹고 채소를 많이 먹으세요.
  6. 소식다명(少食多瞑): 밥을 적게 먹고 명상을 많이 하세요. 쌀을 많이 먹으면 암을 부릅니다.
  7. 소번다수(少煩多睡): 고민은 적게 하고 잠을 많이 자세요. 사람들이 번뇌는 많이 하고 잠은 적게 잡니다. 커피와 설탕을 먹어야 움직이는 사람들은 몸을 혹사하는 것입니다.
  8. 소차다보(少車多步): 차는 적게 타고 많이 걸으세요. 차를 많이 타면 비만, 고혈압, 심장병 등 다양한 병이 옵니다.
  9. 소염다수(少鹽多水): 소금은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마시세요. 몸이 소독됩니다. 사람들은 소금을 많이 먹고 물은 마시지 않습니다. 된장찌개, 추어탕 등 국물 음식에는 하루 소금 섭취량이 다 들어있습니다. 국물은 절반 정도만 먹고, 밥을 말아 먹을 때는 국물을 부어 놓고 먹어야 합니다. 커피는 물이 아닙니다. 몸에 있는 물을 빼앗아 갑니다.
  10. 허경영을 부르세요: 허경영을 부르면 암에 걸리지 않습니다.

이 열 가지는 암이 발생하는 방법의 반대입니다. 우리는 번뇌는 많이 하고 잠은 적게 자는 등 암을 부르는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는 하극상, 신정주의는 상보하: 정치 체제의 본질
민주주의는 하극상의 정치 체제입니다. 아래 사람들이 대통령을 조종하고 통제합니다. 여론이 아래 사람들이 만드는 것이고, 지도자는 여론에 흔들립니다. 민주주의는 하극상입니다. 군대에서 이등병들이 투표해서 장군을 뽑는다고 생각해 보세요. 지도자가 일주일에 한 번씩 바뀔 것입니다. 여러분은 민주주의를 잘못 알고 있습니다.

하늘의 뜻을 품고 내려온 지도자를 투표로 잘라버리는 것은 민주주의의 폐해입니다. 예수가 민중들에 의해 십자가에 못 박힌 것처럼, 민주주의는 인민재판과 같습니다. 6.25 때 인민재판을 통해 주민들이 “너 죽여라!” 하고 찍었던 것이 바로 민주주의입니다.

민주주의는 선출할 때만 필요합니다. 지도자를 뽑을 때만 민주주의이지, 대통령이 딱 들어가면 민주주의를 해서는 나라가 망합니다. 여론조사를 해서 세금을 올리려고 하면 전부 반대합니다. 그러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나라는 망합니다.

외적으로 뽑힌 민주주의 체제로 뽑힌 지도자가 가지고 있어야 할 마음은 신정주의입니다. 민주주의는 체제이고, 신정주의는 이념입니다. 신정주의는 군주주의와 반대입니다. 군주주의는 독재 권력 체제이고, 신정주의는 진리에 입각한 이념 체제입니다. 군주주의는 사람의 입을 봉해 버리는 것입니다. 신정주의는 진리에 입각한 것이고, 군주주의는 권력 체제입니다. 신정주의를 다른 말로 왕경주의라고도 합니다. 왕경주의는 진리와 반대입니다.

신정주의는 지도자가 주도적으로 이끌고 나가는 정치 체제입니다. 대한민국에는 이런 신정주의가 나와야 합니다. 뽑힐 때는 민주주의로 뽑히지만, 실제 정치는 신정주의 체제로 가야 합니다. 나는 대통령이 되면 신정주의 체제로 갈 것입니다.

김삿갓의 이야기는 정치 체제의 혼돈을 보여줍니다. 김삿갓은 어머니 입장에서는 불효자였지만, 이념적으로는 일리가 있었습니다. 체제와 이념은 다를 수 있습니다.

사람이 가장 어리석은 짓은 함께 사는 여자에게 큰소리치는 것입니다. 남자가 늙으면 의지가 되는 것은 여자입니다. 유대교에서는 하나님을 여호와라고 부르는데, 이는 여자의 자궁에서 나왔다는 뜻입니다. 여자의 몸에서 인간이 나왔고, 그 배를 가지고 온 자가 신이라는 의미입니다. 기독교 신은 남자 신이 아니라 여자 신입니다.

모든 언어는 한문에서 왔고, 한문은 산스크리트어로 바뀌고, 산스크리트어는 영어로 바뀝니다. 전 세계 언어의 주인은 한민족입니다. 예를 들어, ‘많이 달라’는 ‘많이’에서 왔고, 영어의 ‘many’도 여기서 왔습니다. 문화의 시점은 한민족입니다. 동방에서 시작해서 서방으로 흘러 다시 동방으로 오는 순환입니다. 그때 내가 온 것입니다. 한 바퀴 돌아서 인류의 정신 문화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메시아를 한문으로 ‘밀어’라고 부르고, 중국에서는 ‘매여라’라고 불렀습니다. 이것이 인도로 내려가 산스크리트어가 되고, 다시 올라와 ‘메시아’가 된 것입니다. 창세기도 한문을 보고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이 입으로 불어 사람을 만들었다는 창세기 이야기는 한문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선악과 이야기도 한문에서 유대교로 넘어간 것입니다.

한민족이 한문을 만들었고, 내가 한민족의 도착한 것입니다.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와 오링 테스트
나는 암을 고치고 병을 치유하는 능력이 있지만, 함부로 고치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암에 걸리지 않습니다. 오링 테스트는 인체 에너지를 보는 세계적인 박사가 개발한 방법입니다. 손에 힘을 주고 허경영을 부르면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예수님이나 부처님, 혹은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빠져 손이 떨어집니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에 우주 에너지가 오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창조될 때 탄소와 수소 등 원자로 이루어졌습니다. 석탄과 다이아몬드는 둘 다 탄소로 이루어져 있지만, 다이아몬드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물질이고 석탄은 허무한 물질입니다. 예수나 석가모니, 일반 인간들을 부를 때는 세포가 탄소처럼 힘이 빠집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면 세포가 다이아몬드처럼 직선으로 정렬되어 엄청난 힘이 생깁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기독교나 불교에서 말하는 성령과 같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우주 에너지가 몸에 들어와 하늘과 연결됩니다. 다른 사람 이름을 부르면 소켓이 꺼진 것과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불러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사진에서도 우주 에너지가 나옵니다. 내 사진이 땅에 붙어 있으면 건물이 보약이 되고, 우유병에 붙어 있으면 우유가 몸에 좋은 것이 됩니다. 앞으로 허경영 사진이 전 세계에서 팔리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아인슈타인 사진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습니다. 멈춰 있는 것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허경영 사진에서는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는 과학적으로 증명 불가능한 현상입니다.

나는 21세기에 영상이 있는 시대에 왔습니다. 영상이 없을 때 온 것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눈으로 보는 시대에 내가 왔습니다. 전 세계 기도하는 곳에서 내가 이 기록을 해결하고 하늘로 갑니다. 암에 걸리고 싶은 사람은 허경영을 부르지 마세요. 나를 미쳤다고 말하면 암에 걸리는 속도가 100배 빨라집니다. 내 명함을 찢거나 발로 밟으면 그 속도가 1000배 빨라집니다.

우리의 하루 가치는 100억 다이아몬드와 같습니다. 록펠러도 하루 더 살기 위해 100억을 주겠다고 했지만 불가능했습니다. 우리는 매일 100억씩 물에 던져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부모님을 다시 볼 수 있는 이 시간은 다이아몬드보다 소중합니다.

탄소는 수소 원자 6개가 모인 것이고, 금은 수소 원자 79개가 모인 것입니다. 수은은 수소 원자 80개가 모인 것입니다. 수소 원자의 개수에 따라 우주 만물이 만들어집니다. 그것을 만든 사람이 하늘에서 내려온 화신, 허경영입니다. 나는 물리학을 포함한 모든 것을 관통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세포가 탄소 상태에서 다이아몬드 상태로 바뀝니다. 죽은 자의 번데기 같은 병든 몸이 살아납니다. 집에서 해봐도 똑같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고 나서 “땡겨 봐”라고 말하면 에너지가 빠져버립니다. 허경영을 부르고 말을 하지 않고 오래 있을수록 몸이 건강해집니다. 허경영을 부르고 잠을 자야 암에 걸리지 않습니다. 모든 교회에서 끝에 ‘아멘’을 붙이듯이, 허경영을 붙여야 합니다.

마음속으로 예수님을 부르면 힘이 빠지지만,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빠지지 않습니다. 이는 우주 에너지가 하늘과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나는 여러분이 암에 걸리지 않도록 돕고 있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허경영을 불러야 합니다. 빌라도 앞에서 예수를 죽이듯이 나를 죽이려 할 것입니다.

나는 김고은님의 간을 고쳐주었습니다. 간이 안 좋다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오링 테스트 결과 간이 안 좋았습니다. 내가 간을 고쳐주자 간이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비염도 고쳐주었습니다. 내 이름만 불러도, 내 사진만 봐도 병이 낫습니다. 우주 에너지는 이 공간을 통해 미국까지, 우주를 통과합니다. 지구상에 그런 에너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기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것은 영이기 때문에 모든 곳을 관통합니다.

여호와는 여자가 우주에 있는 사람을 만들었다는 인간의 여신을 의미합니다. 나는 여자를 존중하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말하는 메시아는 허경영 한 사람 외에는 없습니다.

남과 다투거나 원망할 때 모든 세포는 석탄처럼 허물어집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면 세포가 다이아몬드처럼 강해집니다. 성질을 낼 때 모든 세포는 석탄으로 바뀌고, 웃으면 석탄이 조금 좋아집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를 때 몸이 다이아몬드로 바뀝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몸이 강철이 되어 충격에 강해집니다. 겨울에 미끄러운 길을 갈 때 허경영을 부르고 걸어가면 넘어지지 않고, 넘어져도 다치지 않습니다.

민주주의는 과도기, 신정주의는 완전한 형태
민주주의는 과도기 정치입니다. 인간들의 과도기 형태입니다. 신정주의는 완전한 형태입니다. 민주주의라는 과도기에 내가 와서 완전한 정치 체제를 만들 것입니다. 뽑히기는 민주주의로 뽑히지만, 정치는 신정주의로 할 것입니다. 그러면 세상이 구제됩니다.

만약 민주주의로 뽑혀서 군주주의를 하게 되면 독재자가 됩니다. 나는 민주주의로 뽑히지만, 신정주의를 해도 사람들이 아무도 비난하지 않을 것입니다. 세계 대통령이 되어 세계를 통일하고, 전 세계 지도자들이 나에게 배우러 올 것입니다.

내년에는 우리나라에 많은 사람이 병에 걸릴 것입니다. 의료 보험료가 20% 정도 올라갈 것입니다. 충청도에 가뭄이 오면 저수지의 물이 썩어 한강과 낙동강으로 흘러들어갑니다. 서울과 부산 사람들은 썩은 물을 먹게 됩니다. 충청권이 가물면 우리나라 전체가 질병에 시달릴 것입니다. 그러므로 허경영을 많이 불러야 합니다.

우리의 건강은 충청권, 즉 ‘중심’에 달려 있습니다. 마음도 마음이 먼저입니다. 마음이 모든 것을 좌우하기 때문에 마음을 개선하면 몸은 병들지 않습니다.

나는 여러분이 표를 찍어주는 대통령이 될 것이고, 세계를 통일하고 변화시키는 사람입니다. 나는 정치나 해서 몸부림치는 사람이 아닙니다. 내가 있는 동안 이렇게 강의를 듣고 모일 수 있다는 것은 기적입니다.

내년에는 질병이 창궐할 것입니다. 허경영을 더 많이 불러야 합니다. 나에게 투기하거나 질투하거나 시기하는 자는 안 됩니다. 허경영에 대해 나쁘게 말하는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 이름을 불러 오링 테스트를 해보세요.

나는 지식이나 지혜를 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를 알려주기 위해 진리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우주 에너지를 선거해서 건강을 지켜야 합니다.

허경영 강연: 암을 초청하는 자의 진리

제1장: 암은 불청객이 아닌 초청객
강연자는 암을 단순한 질병이 아닌, 인간 스스로가 초청하는 존재로 정의합니다.

암의 본질: 암은 불청객이 아니며, 사람이 스스로 암을 초청하여 몸에 들어오게 합니다.

초청의 방식: 암을 초청하는 행위는 목숨을 걸고 하는 기도와 같습니다.

예시: 담배가 암에 해롭다는 것을 알면서도 끊지 못하고 계속 피우는 행위는 암을 초청하는 것과 같습니다.

결론: 암은 불청객이 아닌, 인간의 선택과 행위에 의해 초청되는 손님입니다.

제2장: 민주주의는 암적 존재
강연자는 민주주의 체제를 암에 비유하며, 그 문제점을 지적합니다.

민주주의의 한계:

민주주의는 국민의 투표로 선출되지만, 실제 정치는 국민이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습니다.

국민에게 할 일을 솔직하게 이야기하지 못하고, 선출을 위한 제도로 전락할 수 있습니다.

여론에 휘둘리는 정치는 나라를 망하게 하고 국민을 가난하게 만듭니다.

신정주의의 필요성:

국민과 반대로 가야 할 때도 있으며, 선거 때는 국민과 함께하는 것처럼 위장해야 합니다.

싱가포르의 사례처럼 독재를 통해 국가 경제를 발전시킨 경우도 있습니다.

민주주의 절차를 통해 선출되더라도, 정책 결정은 여당이나 야당의 눈치를 보지 않고 과감하게 추진해야 합니다.

강연자는 대한민국 정치를 완전히 바꾸고, 국회에 끌려다니지 않는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역설합니다.

민주주의와 신정주의의 비교:

민주주의: 하극상(下剋上)의 정치 체제로, 아랫사람들이 지도자를 통제하려 합니다.

예시: 군대에서 이등병들이 투표로 장군을 뽑는다면 지도자가 자주 바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군중의 요구에 의해 십자가에 못 박힌 사건을 민주주의의 하극상으로 비유합니다.

6.25 전쟁 당시 인민재판을 민주주의의 한 형태로 봅니다.

신정주의: 하늘의 뜻에 따라 지도자가 이끌어가는 이념 체제입니다.

군주주의와는 반대되는 개념으로, 군주주의는 사람의 입을 막는 독재 권력 체제입니다.

신정주의는 진리에 입각한 이념 체제이며, 강연자는 자신이 처음으로 신정주의를 실현할 것.

정치 체제 전환의 필요성:

민주주의는 과도기적 정치 형태이며, 완전한 형태인 신정주의로 나아가야 합니다.

강연자는 민주주의를 통해 선출되더라도, 실제 정치는 신정주의로 이끌어갈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사례를 들며,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국가 발전을 위한 정책(한일 협정, 고속도로, 포철 건설)을 추진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국정 교과서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여론에 휘둘리는 검정 교과서의 문제점을 지적합니다.

신정주의는 ‘상보하(上保下)’, 즉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보호하는 개념입니다.

제3장: 암을 부르는 10가지 습관과 건강법
강연자는 암을 유발하는 습관과 이를 피하기 위한 10가지 건강법을 제시합니다.

암의 원인:

탐하는 마음: 욕심이 많고 성질을 자주 내는 것.

남에게 소리 지르는 행위는 자신과 상대방 모두에게 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남을 배려하지 않고 자기 몫만 챙기는 탐욕스러운 식습관(폭식, 과음)도 암의 원인이 됩니다.

원망하는 말: 입에서 나가는 부정적인 말(시어머니, 시아버지, 시누이 등에게 하는 나쁜 말)은 조상 귀신이 암을 주게 만듭니다.

어리석음: 어리석은 결정으로 인해 병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암을 부르는 10가지 습관 (반대로 하면 건강법):

성질을 적게 내고 많이 웃는다 (소노다소): 화를 많이 내면 건강이 악화됩니다.

욕심을 적게 내고 많이 베푼다 (소욕다시): 욕심은 암의 원인이며, 마음이 인체보다 약하기 때문에 마음이 나쁘면 암을 불러들입니다.

말은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한다 (소언다행):

고기는 적게 먹고 과일은 많이 먹는다 (소육다과): 고기를 많이 먹으면 대장암을 초청하는 것과 같습니다.

당분은 적게 먹고 채소를 많이 먹는다 (소당다채):

밥을 적게 먹는다 (소식): 쌀을 많이 먹는 것은 암을 부르는 행위입니다.

고민은 적게 하고 잠은 많이 잔다 (소번다수): 현대인들은 고민을 많이 하고 잠을 적게 자며, 커피와 설탕으로 몸을 혹사합니다.

차는 적게 타고 많이 걷는다 (소차다보): 많이 걸으면 고혈압, 심장병 등 다양한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소금은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마신다 (소염다수): 소금을 많이 먹고 물을 적게 마시면 몸이 소독되지 않습니다.

국물 음식에 소금이 많이 들어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커피는 몸의 물을 빼앗아가므로 물을 더 많이 마셔야 합니다.

명상을 많이 한다 (다명상): 밥을 적게 먹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명상에 도움이 됩니다.

제4장: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와 치유 능력
강연자는 자신의 이름과 사진에서 나오는 우주 에너지가 질병 치유에 효과가 있다.

오링 테스트 시연:

강연자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이름(허경영)을 부를 때와 다른 사람의 이름(예수, 부처, 어머니 등)을 부를 때의 에너지 차이를 시연합니다.

다른 이름을 부르면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손가락이 떨어지지 않는 강력한 에너지가 발생한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기독교나 불교에서 말하는 성령과 같은 우주 에너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

사진의 에너지:

허경영의 사진에서도 우주 에너지가 나와 질병 치유에 도움이 된다고 말합니다.

사진을 우유병에 붙이면 우유가 몸에 좋게 변하고, 나쁜 전파를 막아준다.

정지된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일반적인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현상.

세포 변화:

허경영을 부르면 몸속 세포가 석탄처럼 허물어진 상태에서 다이아몬드처럼 강력하게 정렬된다.

이는 질병 치유와 건강 증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치유 사례:

강연자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특정인의 간 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자신의 에너지를 통해 간 기능을 정상화시키는 시연을 보여줍니다.

비염 환자의 비강 상태를 진단하고, 자신의 에너지를 통해 비염을 치유하는 시연도 보여줍니다.

주의사항:

허경영을 부를 때 불순한 의도나 의심을 가지면 에너지가 약해지거나 사라질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부른 후 다른 사람과 인사하거나 에너지를 소모하는 행위를 자제해야 합니다.

제5장: 마음과 건강의 상관관계
강연자는 마음이 인체보다 강하며, 마음이 건강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마음의 힘:

마음은 인체를 이끌어가는 주체이며, 마음이 나쁘면 암세포를 초청하게 됩니다.

게으른 마음은 건강한 몸도 망치게 합니다.

마음을 개선하면 몸은 병들지 않습니다.

심판의 순간:

심판은 먼 미래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매 순간의 생각, 말, 행동에 따라 즉각적으로 이루어집니다.

부정적인 마음(탐, 진, 치)은 몸을 석탄처럼 허물어뜨리고, 긍정적인 마음(웃음)은 몸을 개선합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몸이 다이아몬드처럼 강해져 외부 충격에도 강해집니다.

가뭄과 질병:

충청권의 가뭄으로 인해 썩은 물이 한강과 낙동강으로 흘러들어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는 내년에 질병이 창궐할 수 있는 원인이 되므로, 허경영을 더 많이 불러야 한다.

제6장: 허경영의 사명과 역할
강연자는 자신이 세계 통일을 이루고 인류를 변화시키기 위해 온 존재임을 밝힙니다.

세계 통일의 비전:

강연자는 자신이 세계 대통령이 되어 전 세계 지도자들이 배우러 오게 만들 것이며, 이를 통해 세계 통일이 저절로 이루어질 것.

지식 전달의 목적:

강연의 목적은 지식이나 지혜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를 알려주어 사람들이 건강을 지키도록 돕는 것입니다.

경고:

강연자를 시기하거나 비난하는 자는 불행을 겪게 될 것.

강연자의 명함을 찢거나 밟는 행위는 암에 걸리는 속도를 천 배 빠르게 할 것.

정리

. 암은 불청객이 아닌 초청객
암은 불청객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암이 불청객이라고 여기지만, 암은 반드시 사람이 초청해야 몸에 들어옵니다. 이는 목숨을 걸고 하는 기도와 같습니다. 예를 들어, 담배가 암에 해롭다는 것을 알면서도 목숨 걸고 담배를 피우는 행위는 암을 초청하는 것과 같습니다.

  1. 민주주의는 암적 존재
    민주주의는 정치 체제로서 암과 같습니다. 반면 신정주의는 약과 같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민주주의 체제에서 선출되었지만, 국민이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정치를 이끌었습니다. 예를 들어, 한일협정, 포철 건설, 고속도로 건설, 파월 등은 국민의 반대가 심했지만, 박정희 대통령은 자신의 신념대로 추진했습니다.

국민들은 민주주의가 나라를 살린다고 착각하지만, 민주주의대로 정치를 하면 야당의 반대로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싱가포르의 리콴유는 야당 인사들을 숙청하고 30년간 독재를 통해 싱가포르를 경제 대국으로 만들었습니다. 싱가포르 국민들은 그를 독재자라고 비난하지 않습니다.

어떤 지도자가 민주주의 절차를 밟아 대통령이 되더라도, 정책을 여당이나 야당 눈치 보며 결정하면 나라는 망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처럼 과감하게 국회를 해산하더라도 자신이 하려는 것을 이루는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현재 박근혜 정부는 국회에 끌려다니며 법 하나 바꾸는 데 3년 6개월이 걸립니다. 5년 임기 대통령이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우리 인체도 암을 초청하고, 정치도 민주주의라는 암적 존재 때문에 경제가 망한다는 것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경제를 급성장시킨 것은 오직 한 사람의 신념 때문이지, 국회의원들이 법을 만들어서 된 것이 아닙니다.

민주주의는 선출할 때만 필요한 체제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민주주의를 해서는 나라가 망합니다. 여론조사를 통해 세금을 올리려 하면 반대가 심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외적으로 뽑힌 지도자는 신정주의라는 이념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신정주의는 군주주의와 반대되는 개념입니다. 군주주의는 사람의 입을 막는 독재 권력 체제입니다. 신정주의는 진리에 입각한 이념 체제입니다.

민주주의는 하극상의 정치 체제입니다. 아래 사람들이 대통령을 조종하고 여론을 만들어 지도자를 흔듭니다. 군대에서 이등병들이 투표로 장군을 뽑는다면 지도자가 매주 바뀔 것입니다.

예수도 민중들의 투표에 의해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빌라도는 예수에게 변명이라도 해보라고 했지만, 예수는 침묵했습니다. 이는 민주주의가 인민재판과 같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1. 암을 부르는 3가지 원인과 10가지 건강법
    암은 입 구(口) 자 세 개가 모인 한자입니다. 이는 탐하는 마음, 성내는 마음, 어리석은 마음 세 가지를 의미합니다.

탐하는 마음: 남을 배려하지 않고 자기 배만 채우려는 마음입니다. 폭식과 과음으로 이어집니다.

성내는 마음: 입에서 나가는 말로 남을 원망하고 욕하는 것입니다. 조상 귀신들이 암을 주게 됩니다.

어리석은 마음: 어리석은 결정을 내려 병을 초래하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 마음이 반복되면 암이 옵니다.

암을 부르지 않는 10가지 건강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소노다소 (少怒多笑): 성질을 적게 내고 많이 웃습니다.

소욕다시 (少慾多施): 욕심을 적게 내고 많이 베풉니다.

인체는 마음보다 약하기 때문에 마음이 나쁘면 암의 원인이 됩니다.

마음이 강하면 인체는 따라갑니다.

소언다행 (少言多行): 말은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합니다.

소육다과 (少肉多果): 고기는 적게 먹고 과일은 많이 먹습니다.

고기를 많이 먹으면 대장암을 초청하는 것과 같습니다.

소당다채 (少糖多菜): 당분은 적게 먹고 채소를 많이 먹습니다.

소식 (少食): 밥을 적게 먹습니다.

소번다명 (少煩多瞑): 번뇌는 적게 하고 명상을 많이 합니다.

소고다수 (少苦多睡): 고민은 적게 하고 잠을 많이 잡니다.

소차다보 (少車多步): 차는 적게 타고 많이 걷습니다.

이것을 반대로 하면 고혈압, 심장병 등 다양한 병에 걸립니다.

소염다수 (少鹽多水): 소금은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마십니다.

소금을 많이 먹고 물을 적게 마시면 몸이 소독되지 않습니다.

국물 음식에는 하루 소금 섭취량이 들어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커피는 몸의 물을 빼앗아가므로 물을 더 많이 마셔야 합니다.

  1. 허경영의 이름과 에너지
    허경영을 부르면 암에 걸리지 않습니다.

오링 테스트: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손가락의 힘이 강해져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는 우주 에너지가 몸에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부처님, 어머니 등 다른 이름을 부르면 힘이 빠집니다.

이는 기독교나 불교에서 말하는 성령과 같습니다.

세포 변화: 일반 사람들의 세포는 석탄처럼 지그재그 모양이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다이아몬드처럼 직선으로 정렬되어 강력한 힘을 얻습니다.

사진의 에너지: 허경영의 사진에서도 우주 에너지가 나옵니다. 사진을 몸에 지니거나 우유병에 붙이면 몸에 이롭습니다.

정지된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과학적으로 불가능하지만, 허경영의 사진은 예외입니다.

질병 치유: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질병이 치유됩니다.

간이 안 좋았던 사람의 간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비염이 있던 사람의 비염이 사라지는 사례가 있습니다.

주의사항: 허경영을 부른 후 “땡겨 봐”와 같은 말을 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인사하며 에너지를 소모하면 효과가 사라집니다.

허경영을 미쳤다고 하거나 명함을 찢으면 암에 걸리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1. 신정주의 정치 체제
    민주주의는 과도기적인 정치 형태이며, 신정주의는 완전한 형태의 정치 체제입니다.

신정주의의 필요성: 허경영은 민주주의를 통해 대통령으로 선출되더라도, 실제 정치는 신정주의로 이끌어갈 것입니다.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좋은 정책은 신속하게 통과시킬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이 말을 듣지 않으면 나가게 할 정도의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할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사례: 박정희 대통령은 민주주의 절차를 통해 선출되었지만,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한일협정, 고속도로, 포철 건설 등을 추진하여 나라를 발전시켰습니다.

이는 민주주의가 아닌 신정주의적인 리더십이었습니다.

역사 교과서: 역사 교과서는 국정 교과서로 만들어져야 합니다. 검정 교과서는 좌파와 우파로 나뉘어 국민들을 혼란스럽게 합니다.

신정주의의 의미: 신정주의는 ‘상보하(上保下)’, 즉 위 사람이 하늘에서 아랫사람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현재 전 세계에 진정한 신정주의 국가는 없으며, 허경영이 처음으로 신정주의를 실현할 것입니다.

  1. 마음이 육체를 지배한다
    인체는 마음보다 약합니다. 마음이 인체를 이끌어갑니다.

마음의 중요성: 마음이 누군가를 미워하면 모든 세포가 암세포를 초청합니다.

정신이 게으르면 육체를 망치고, 건강한 몸도 병들게 합니다.

마음 개선: 마음을 개선하면 몸은 절대로 병들지 않습니다.

남을 미워하는 마음을 풀어야 합니다.

심판: 심판은 매초 일어납니다. 음식을 먹을 때, 말을 할 때, 성질을 낼 때마다 심판이 이루어집니다.

성질을 낼 때 모든 세포는 석탄으로 바뀌고, 웃으면 조금 좋아지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다이아몬드로 바뀝니다.

  1. 2016년 질병 창궐 예고
    2016년에는 우리나라에 많은 사람이 병에 걸릴 것입니다.

가뭄의 영향: 충청권의 가뭄으로 인해 한강과 낙동강의 물이 썩어 국민들이 썩은 물을 마시게 됩니다.

이는 질병 증가로 이어질 것입니다.

허경영의 역할: 이러한 상황에서 허경영을 많이 불러야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우주 에너지를 통해 사람들의 건강을 지켜줄 것입니다.

스크립트

암을초청하는자의진리

강의실이 몇평인가 근데 커 보이네 이정도는 돼야지 강의실이

이제 앞으로 좀 강의실이 크니깐

그러니까 사람들을 이제 많이 좀 데리고 오세요

이제 오는만큼은 자꾸 늘릴 수가 있으니까

오늘은 암에 대해서 암을 초청하는 자

이거 어떤 사람이 암을 초청 하는가

암은 사람이 초청을 해서 오는 불청객 입니까

아니면은 초청객 인가 암은 불청객이 아닙니다

근데 이거 암은 반드시 사람이 초청을 해요

자기가 나한테 와 주세요 하고 많은 기도를 해야

암이 몸에 들어와요 근데 그 기도가 그냥 기도가 아니야 목숨 걸고

기도를 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담배를 먹는자가

담배가 아무리 암에 해롭다

그래도 목숨을 걸고 담배를 먹어요

담배를 못 끊어 담배가 암을 초청한다는 걸 알아

그런데도 담배를 끊지 못 하는 거야

이거 암은 불청객이 아니고

초청객이야 초청객 민주주의가 정치체제로는

우리가 말하는 암이에요

민주주의가 근데 실제 암이 아닌 약인

것은 약은 무슨 정치냐 하면은 신정주의

신정 주의는 약이라는 말이야

민주주의는 체제를 말하는 것이고

신정주의는 이념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민주주의를 한다고 투표해서

국민들 투표해서 대통령 당선됐죠 맞습니까

그러나 민주주의 체제에서 선출은 됐는데 이 사람이 하는 정치는

국민이 원하지 않는 쪽으로 갔죠

원하지 않는 쪽

국민은 박정희 대통령이 한일협정을 하겠다니까

국민들이 100% 반대했어 안 했어요 100% 반대 했죠

그러니까 투표로 할 때는

이분이 한일 협정 하겠다고 말할 수가 없는 거야

투표할 때는 나 대통령 되면 한일협정을 하겠다

이런 말을 대통령이 절대 할 수가 없는 거야 이 암이

어떤 존재니 하면은 민주주의와 같아요

국민에게 자기가 할 것을 그대로

이야기를 하지를 못 하는 거예요

그러니깐 선출을 위한 체제야

이거 이 민주주의를 하게 되면은

결국 나라는 망해요 다 망해요

모든 사람이 내가 민주주의를 해서 선출은 되는데

정치는 뭘 하느냐 신정주의 신이 원하는대로 해야 돼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선출 되기 위해서는 절대

한일협정 하겠다 포철 만들겠다 고속도로 하겠다

파월하겠다 이런 말만 하면은 찍어 줘 안 찍어줘 절대 안 찍어 줘요

왜 이 사람이 무슨 자전거도 없는 나라에서

무슨 포철를 만들줘 무슨 미친 사람이 아니야

아니 자동차도 없는데 논을 없애서

고속도로를 만들어 여야가 전부 반대했어 안 했어요

전부 100%

그러면 민주주의를 해 가지고 투표로 해가지고

한일 협정 할까 했을까요 안 했겠죠

포철 만들었을까요 고속도로 만들려고 투표했으면 반대 했겠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파월 답 안 돼요

누가 저걸 결정 하냐

선견지명 있는 박정희 대통령 혼자 결정하는 거야 요

근데 여러분들은 민주주의가

암이라는 걸 모르는 거야

이거는 선출할때는 이걸 잠시 이용하는 거야

민주주의를 잠시 이용해서 대통령이 된다음에은 박정희

박근혜 대통령도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거야

근데 박근혜 대통령이 만약에 아버지처럼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해 버리면 나라를 살아나는데

계속 여론에 신경을 쓰는 거예요 여론

이거 하면 국민이 좋아하나 여론조사 뭐 해 보니까

또 여론이 안 좋다

거기에 신경을 쓰는 거야

그러면 그 정치는 여론 정치가 돼 가지고 나라는 망하고

국민은 경기가 없어서 거지가 되는 거에요

그러면 경제가 망하는 거야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 같이 나라를 이끌어

갈 사람은 국민과는 항상 반대로 가야 돼요

근데 선거때는 국민과 함께 같이 것처럼 위장을 해야

대통령이 되니까 그래 안 그래

사람들은 착각하기를 민주주의가 나라를 살리는 거냐

하면은 민주주의 대로 정치를 하면은 지금

야당이 반대하는 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잖아

그 지금 여야가 싸우다가 가면 됩니까

그런데 싱가포르 이광요는 야당 사람을 몽땅 바다에 다 죽여 버렸어

그래서 안 그랬어요

여당에서도 자기 속 썩인 사람 바다속에 다넣어서 죽여버리고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이 독재를 30 몇 년을 해서 32년을 해서 그동안은 싱가포르

세계 경제대국으로 만들어 간다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사람이 이광요보고 독재했다는 말 한 사람

한 명도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미국과 우리나라 전부 싱가폴을 전 세계 경제

발전시킨 모델로 삼아 그래 안그래요

그러니까 어떤 지도자가 민주주의 라는 절차를 밟아서

대통령이 되더라도 이거는 정치체제니까

어쩔 수없이 이걸 여기에서 선출 만 하는 과정이지 정치를 지금

여당 눈치보고 민주당 눈치 보고 국회의원들이 정치 나라 망해요

그래 안그래요 과감하게 박정희 대통령이 국회의원들

그냥 국회를 해산하는 한이 있더라도 자기가 하겠다는 건 밀고나가는게

그게 지도자야 그런 지도자가 우리나라 또 나와야

이제 대한민국 정치를 전부 삼청교육대 집어넣어 버리고

나라를 완전히 바꾸는 사람이 나와야 되는데

국회 끌려다니는 지금

박근혜 정부 같은 경우는 이게 일이 돼요 안 돼요

법 하나 바꾸려면 정확하게 법을 발의 해가지고 바꾸는데

걸린 기간이 얼마죠 3년 6개월 이야

그런데 우리가 대통령이 5년짜리 임기 대통령이 뭐 하겠어요

말도 하지 마세요 이거 하는데도 잘 해야

3년 6개월 만에 통과해요

그러면 여기서 싸움이 붙었다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인체도 암을 초청하고

정치도 이 민주주의라는 이 암적 존재

때문에 우리 경제가 망한다는 걸 아무도 모르는거야 맞아 안 맞아요

우리 경제가 박정희

대통령이 경제를 이렇게 급성장 시킨 것은 투표해서

이렇게 됐어 요

이거 딱 한 사람

박정희라는 딱 한 사람의 신념이 나라를 살린 것이지

국회의원들이 투표 해 가지고 정치 법 만들어서

이렇게 하려면 됩니까 안됩니까

천년 만년 가도 안 된다

그 대한민국 앞으로 희망은 뭐냐

허경영이 나타나서 정치인들을 모두 정리해야 된다

맞습니까 맞습니까

그러니까 의사가 암을 완전히 고쳐 내려면 일단 칼로 수술해요 안해요

수술을 해서 암덩어리를 다 잘라 내버려야 되듯이

이 암적존재인 민주주의라는 체제를 지금

여기에 끌려 다니느라고 경제가 다 망하는 거야

사람들은 이상하게 지금 야당이나 일부 사람들은 이 민주주의라는

사기꾼한테 속아 가지고

나라를 말아 먹고 앉아 있는 거야

국회에서 국정감사에서 박정희 그 쿠데타한 사람 아니에요

당신은 뭐 이제 지금

대통령 역사쿠데타 하고있다고 이따구 소리 하고 앉아 있어요

그러니 이념적인 이야기

지금 하고 있으면 우리나라는 어디로 갑니까 망해요

그런 주둥아리를 꼼짝도 못 하게하는 지도자가

나와야 나라가 성공하는 거예요

그러면 선견지명이 있는 자가 배 안에서 전부 선장 노릇하려고 하고 있으면

배가 뜹니까 민주주의는 뭐 하냐면

배 안에서 전체가 선장이야

그럼 그 배가 어디로 가겠어요

맨날 선장이 아 저기는 암초가 있을 거 같은데

그러니까 이거 봐요

투표해서 배 항로를 정해요 이러고 앉아 있어요

저쪽가면 좋겠습니까 보니까 이쪽이 경치가 좋거든

근데 선장이 아 여기는 암초가 있습니다 거기 가면 나라가 망합니다

배가 망합니다 이러니까 웃기는 소리하네

국민이 원하는대로 절로 갑시다

대통령이 나라 살릴 수 있나요 없나요

희망의 나라로 못 가고 파산하는 쪽으로 가게 되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민주주의 암적인 존재

미쳐있는 인간들이야 지금 대한민국 국민은 알겠습니까

뭔가 대통령의 팔자를 피고 좀 허리를 들려 그러면

국회에서 발목을 딱 잡아 아무것도 못 해

보수 진보 가 뭡니까

나라를 위해서 박정희

대통령 같은 그런 정신 독재

쿠데타 뭘 했더라도 국가를 위해서 뭔가 선견지명이 있는사람

이렇게 나와 가지고

국회를 두드려 잡아 놓고 뭐 일을 할 수 있어야 돼

이런 국회의원 데리고 300명

데리고는 뭐 할 수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나는 내가 하고자 하는 공약을

국회의원들 한테 결제 받아지고 앞으로 할 수 있나요 없나요

없어요 이 녹화는

모든 국회의원도 볼 수 있는 거고

영원히 남는 기록이에요 나는 거짓말 하는 사람이 아니라

진짜 나라를 바꿀 확실한 자신 있는 자는

국민앞에 강력한 힘을 요구해서

국회를 일단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정치 발목 잡는 걸 줄여 놔야지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맨날 테레비 보면 싸우는 거 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 암은 여러분들이 아 암 자를 잘 보세요

암자는 이게 뭐 무슨 잡니까 김고문님

이게 무슨 무슨 파자를 하면 무슨 뜻이야

그래 이 입이 3개인데그거는 형상을 말하는 것이고

뜻이 뭐냐 이 말이야 병든 입이 산같이 많다

이거는 병질 엄 자고 이거는 병질 엄자야

병을 짊어지고 있다 이 말이야

뭐 이렇게 하면 정상이고

그래 안그래 이렇게 하면 뭐야 정신병이야 그래 안그래요

이거 들어가면 정신병이고 그래 안 그래

이거 이거 들어가면 병이고

병은 병인데

이거는 정상이고 이거는 육체의 병이고 이거는

정신의병이야 맞아 이거는 또 무슨 병이요 유전병이야 고질병

그러니까 이렇게 고질병 병이라 말이야

이거는 왜 세 개가 이렇게 있어

암은 고질병이 아니에요 암은 나을 수도 있어요

암은 갑자기 나을 수도 있어요 암은 고질병이 아니에요

제도만 바꾸면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라는 암적인 존재를

깨끗하게 잘하면은 나을 수 있어요 없어요

암은 병이 아니야 나을 수가 있는 거야

정신을 안 차리고 있어 그렇지 이거 나을수가 있어요

이거 암 자가 무슨 뜻이냐고 물어 보는 거야

많이 먹는다는 뜻이 아니에요

입이 산처럼 많다는 것이 아니에요

무슨 뜻입니까 마음에 욕심이 많다 이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성질 버럭버럭 낸다 이 말이야

여자한테 남자가 소리

지르면 암에 안 걸려 안 걸려 듣는 사람도 걸리고

소리 지른 사람도 암에 걸려

그런 집안은 나중에 그냥 문제가 생겨 맞아 안 맞아요

그 남자의 성격이 괴팍하면

그 집안의 여자가 암에 걸리고

남자도 암이 걸려 그래서 이거는 이거는 두번째 입이야 이거는 뭐야 소리

지른 거 입에서 나와 안 나와요

이거는 입에서 나가는 거야

이거는 입에서 들어오는 걸로 걸리는 거야

이거 치자는 입에서 들어오는 걸로 걸리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이거는 어디서 나가는 거예요

탐 하는 거는 이거는 들어오는 거야 입으로

이걸로 뭘 많이 집어넣으려고 몸부림을 치는 거야

뭐 이렇게 식사 시간이 되면 남들하고

밥을 먹을 때 다른 사람을 배려해서

나는 배 안 고플 정도로 먹어야 되는데

내가 일단 배불리 먹으려면 다른 사람이 부족해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그사람을은 암이 안걸리는데 내가 암이 걸리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배려하지 않은 사람

배려하지 않은 사람이 걸리는 게 암이야

그래 안그래요

그러면 남을 먼저 배려하면

자기 입에 들어가는 밥이 적어져 안 적어져 적어지죠

그러면 탐 많은 마음으로

밥을 먹으면 어떻게 돼 폭식을 하게 돼 술도 많이 먹게 되고

맞아 안 맞아 그 하나는 탐이고

하나는 입에서 뭐가 나와요

남을 욕하고 남을 원망하는 말이 나오고

뭐 요새는 시어머니가 말이야

오지 못하게 아파트 이름을 어렵게 만들어 가지고

시어머니한테 못 찾아간다고 한다는 말이 많잖아

그런 식으로 입에서 나가는 말이

그냥 시어머니든 아버지는 시누이든

누구한테든 좋은 소리가 안 나가는 거야

이런 사람은 나중에 조상 귀신들이 그 사람한테 암을 줘버려

그 조상들이 시어머니 위에 시어머니위에 있는

시아버지 가 저승에서 이렇게 보고 있다가

저거 왜 새로들어온 며느리가 시어머니한테

막 욕을 해 쌓고 그러냐 조상들이 벌을 줘버려

그러니까 이거는 입에서 나오는 암이야 맞죠

이거는 어디서 나온다고요

그래 계약합시다 어리석어 가지고 누가 와서 소리 소리 하니까 그래요

계약합시다

그래서 집을 보증을 돈을 줬어

그러니까 이사람이 이 때문에

이 사람이 어리석어서 오는 결정을 내린 거야

그리고 나중에 병이 와.

그게 오는데

무슨 병이 오냐 암이 온다 이말입니다

입과 입과 입이 세 개가 뭐야

이런 걸 반복한다 이 소리야 산처럼 반복한다

그러면 암이 온다

사람들은 요거를 갔다가 뭐 먹는 게 너무 많다

이러는데 먹는 것만 많다고 하는 말이 아니고 아시겠죠

마음으로 남과 다투는 거

이거 굉장히 저기 열 가지

10가지 10가지 건강 법이 뭐죠

첫째가 10가지 건강 법

열 가지 가면 첫 번째 이 화면에 나와야 되니까

첫째가 무슨 말이에요

성질을 적게 내고 많이 웃는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참고로해야 될 게 황수관 박사가 많이 웃었잖아

그런데 화를 화를 아무리많이 웃는 사람도

화를 많이 내는 걱정 있으면 건강에 악화돼요 알겠죠

웃음도 편하게 웃어야 돼 그 다음에 뭐죠

욕심은 적게 내고

소욕다시 소욕다시 소 소노 여기

노자 소노 다 자를 두 개씩 썼네 그렇지

소욕 다시 그렇게 이렇게 욕심을 적게 내고 이거요

욕심을 적게 내고 많이 베풀어

그런데 사람들은 이 욕심 때문에

결국 이 암은 마음에서 우리 우리의 인체는 인체는 마음

보다 강해 안 강해

인체는 마음보다 약해 안 약해 약합니다

인체는 마음보다 약하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이 나쁠 때는 마음이 암의 원인이야

인체 자체가 아니야 마음이 암을 일단 불러들여 알겠지

그래서언제나 건강이 마음이 강하면 인체는 따라 가는 거야

이걸 많이 베풀면 자연히 이렇게 되고

그 다음에 뭐야 말은 적게 하고

행동은 많이 하라 이 말이야 알겠어요

그 다음에 뭡니까 우리 입에 들어가는 거 여기 있죠

입에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 고기는 절대 많이 먹지 말고

과일은 많이 먹어라 이 말이야

그래 고기를 많이 먹는 사람은 대장암에 들어가 대장암을 어서오세요

하고 초청장을 주는 거야

근데 그 고기를 먹는 사람들 보면 항상 많이 먹어

보통 2인분 막 이렇게 먹으려 그래

사람이 고기를 먹을 때는 꼭 반인분 정도는 먹을수 있어요

그러면 암에 안 걸려 근데 그게

1인분 먹으면 그게 거의 동물 수준이야 동물의 1인분이야

그 짐승은 아무리 큰 짐승이 고기를 먹다가도

자기 배 조금만 차면 스톱해 놔뒀다 다음에 먹어

근데 사람은 그걸 다 잡아 먹으려고 그래

그래서 사람은 이 소육다과를 그래

과일을 많이 먹어도 괜찮은 데 요거는

무조건 저게 먹어야 돼 그럼 뭐가 있어요

요거는 소육다과 소당다 뭐에요

아니 당근은 적게 먹고 채소는 많이 먹어라 아

내가 정신 나갔네 소육다채 요 하도 오래돼서

소당다과 당분을 적게 먹고

과일 많이 먹어라 이래도 돼는거야

이게 위로가나 아래가나 같은건데

그 다음에 이제 중요한 거야

소식 밥을 적게 먹어야돼

쌀을 이걸 많이 먹으면 암을 부르는 거야

암을부르는 기본 10가지야

이쪽거는 요쪽 거 위에 다 자만 돼면 암이돼

요게 다 가 돼 버리면 암이야 이쪽이 소가 돼버리면 암이야

한 가지 중요한 건

암 환자 치고 가서만나보면 웃는 사람 없어요

무슨말인지 알겠죠 웃는 사람이 암에 안걸려 그러니까 시어머니가 오지 못하게 어머니가

며느라 너희 집이 어디냐

그러면 예를 들어서

뭐 저기 분당에 ?? ??이야 하고 읽을수도 없는 이름을

?>??라고 괴상한 이름을 그게 무슨 말이고

이러면 이 올 수가 없어

그러면 이와 같이 사람이

마음을 나쁘게 쓰면은 이 밥을

이렇게 많이 먹는거 자기가 많이 먹으려고 하는데

밥을 적게 먹고 언제든지 자기가 가지고 있는 거는 시어머니하고

나누고 자기 즐거움은 시어머니하고

그러니까 이게 잘못 알고 있는 게

자기의 소원은 무슨 소원이라야 된다

자기의 며느리의 소원은

부모의 소원을 들어주는 게 소원이야

내가 여기 대학생이 있다

그러면 이 대학생의 소원은 자기 소원은 뭐냐

그러면 나는 우리

부모님이 나를 키우느라 고생 했으니까

우리 부모님의 소원을 들어 드리는 겁니다

이렇게 해야 맞아요 맞습니까 안맞습니까

그런데 암이 걸리는 사람은

자기 소원을 위해서 목숨을 걸어

내가 술을 한잔 먹고 열 잔 먹을 때

우리 부모님이 내 건강한 게 우리 부모님이 소원인데

내가 이러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 소원을 들어주는 거야 안 들어 주는 거야

걸려 들어요 안걸려들어요

이거 우리 엄마 이거 항상 걱정하는데

스톱 맞아 안 맞아

자기의 소원을 위해서 뛰는 사람은 다 나중에 보면 암에 걸리게 되어 있어

그런데 부모의 소원

하늘의 신의 소원

하늘에 있는 신의 소원

진리의 소원 이걸듣는 사람들은 암에 걸리겠어 안 걸리겠어요

안 걸려 꼭 자기 소원을 위에서 뛰는 사람은

말년에 가보면 돈 버는 사람은 암걸리고

그리고 돈 못 버는 사람은 어떻게 돼요

암에 안 걸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돈 있는 사람은 자기 소원을 위해서

너무 몸을 혹사 한 거야

그리고 그냥 암에 걸린 거야 그래서 늙은사람이 늙어서

결국 그 돈을 쓰지 못하고 가야 돼 그래서 소식 뭐죠

밥은 적게 먹고 반대로 반대 소식 밥은 적게 먹고

자 이게 뭡니까 옷은 적게 입고 뭘 많이 하라고요

목욕을 많이 하라지

그러면 옷을 이거는 뭐야 이거는 뭐야

이거는 뭐야 이거는 밥을 적게 먹으면

마음이 편해져 안편해져요

마음을 명상을 해라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응 소번다면 고민은 적게 하고 잠은 많이 자라

그런데 사람들이 이것을 전부 많이 하는 거야

그래서 조금만 뭐하면 그냥 서운하다

뭐 하다

아따 더운데 우리가 이거 써 본 지도 오래됐네 갑자기 건강 하려니까

소성 이거는 이거는 뭐야 많이

차는 적게 타고 많이 걸어라

근데 이 차를 많이 타고 적게 걸으면

무슨 병이 오냐고 고혈압

심장병 다나와 그러니까

여기 있는것마다 병명이 달라져 암에걸리는 방법이 달라져 소승다보

안 하고 다승소보하면 대장 대장암이 걸릴 가능성이 많고

뇌암에 걸릴 여기 각자 암 종류는 다르지만 전부 요 반대로

사람들이 하고 있어요 안하고 있어요

정 말하자면 하나 가르쳐 줄게요

소번다면을 하라 그랬는데

번뇌는 수도 없이 핸드폰 가지고 많이 해

그리고 잠은 적게 자 그 대신 뭘 먹냐 커피와 설탕을 먹어야 움직여 그래 안 그래요

요런 사람들 새벽에 출근 하고 저녁에 늦게 밥 먹고

술 집에 있다가 들어오면 이 사람이 아침에 일찍 나가려면

커피를 먹어야 힘이 생기니까

그러니깐 몸을 혹사 해 안해요

그래서 이 사람은 그냥 암으로 들어가는 거야

여자는 불임으로 들어가고 알겠지 하나는

또 뭐가 있어요 몇 개야 이게 그럼 뭐가 있죠

소금을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먹어야 돼

그러면 몸이 소독이 돼 안 돼요

10가지를 해야 되는데

우리는 어떻게 하냐면 소염을 다염을 먹어

그리고 물을 마시는 일이 없어 거의 다

물이 어디 있지

내가 저걸 보니까 물 생각이 나네

지금 맨 마지막에 한 거 이게 건강에 제일 중요합니다

소염다수 인데 사람들은 가서

음식 먹으러 오면은 목이 말라 가지고

된장찌개 뭐 또 그걸 뭐라고 하나 이거 추어탕 국물

그런데는 소금이 하루 먹어야 될 양이 들어 있어

그러면 그게 건더기만 먹어야 되는데

그 국물에다 밥을 말아 먹는 사람이 있어

설렁탕에 밥을 말아 먹는 사람은 다 일찍 죽어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주로 뇌질환이 걸려 그 왜 그러냐면

설렁탕이나 이런 걸 먹어도 좋은데

가능하면 국물은 절반정도 남겨야돼 추어탕 먹어도 좋아요

한 국물은 절반 남겨야돼

그럼 밥을 말아 먹으면 국물을 부어 놓고 해야 돼

그러면 하루 소금 양의 3분지 1을 먹는 거야

근데 설렁탕이나 추어탕이 제맛이 나려면은

소금이 한 숟가락 들어가야 돼요

그럼 그게 하루양이야

근데 여러분들은 그걸 모르고 먹어 버려

그러면 물은 안 먹네 뭘 먹냐

소금을 설탕을 뭘 먹어 커피를 먹네

그러면 커피안에 설탕은

연소 하려니까 물을 필요로 해 안해 커피

다섯 잔 먹었다

그러면 물이 20잔이 필요해 그 물을 커피를 분해 하려니까

설탕을 그러면 설탕을 몸에서 분해 하려 니까

핵발전소가 물이 필요해 안 해요

이와같이 우리 몸에는 물을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이 물을 먹으면

몸에 도움이 되는데

커피는 아무리 먹어도 물이야 아니야

그거는 우리 몸에 있는 물을 가지고 나가게 돼 그거 분해 대사하느라고

그러니까 문제는 이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열 번째 소염다수 이걸 우리가 소우다박이라고도 해요

소우다박이라고도 하는데

그래 소염다수 하면 그게 더 쉬워 그래

이 10개가 암이 발생 안 하는 방법이야

우리는 번뇌는 많이 하고

잠은 적게 자 그죠 그래서 굉장히 안 좋은 버릇을 가지고 있다

그래 이 민주주의는 제일 문제가 민주주의가

내가 앞으로 세계를 통일하고

황제가 되어서 신정주의로 나가겠다는 것은 민주주의는 하극상의

정치 체제요 왜 하극상이냐

아래 사람들이 대통령을 컨트롤해 그래 안그래

여론이 아래 사람들이 여론을 만들어 안 만들어요

이걸 눈치 보면 이 지도자는 흔들리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민주주의는 하극상이야

군대에서 이등병들이 투표해 가지고

장군을 뽑는다고 한번 생각해 봐요

지도자가 일주일에 한번씩 바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뭐 사단장이 저런게 다있어 투표해 바꿔버려

이렇게 되면 됩니까 여러분들은 민주주의를 잘못 알고 있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이 사람이 하나의 지도자가 되기위해서

엄청난 하늘의 뜻을 품고 내려온자일 수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런 자가 천년에 하나 오는데

그 자를 투표를 해가지고 잘라 버려 그게 가능한 예가 예수야

밑에 있는 민중들이 갑자기 예수를 십자가에 달아라는 거야

그러니까 빌라도가 당신 말이야

저 군중들이 왜 당신을 죽이라 그래

옛날에 당신 군중들 한테 인기가 높았잖아

당신 병도 고쳐주고 그 사람들 많이 구한 거

내가 다 알고 있어 나도 빌라도 지만 로마총독으로서

내가 그런 거 모르겠나

그러면 지금은 저 사람들이 당신을 죽이라 그러는데

한 마디라도 변명을 해야 될 거 아냐

기적을 한번 좀 보여 주든지 말이야

군중들이 바뀔 거 아니냐 이거야 그러니까 예수가 뭐라 그러죠

김고문님 예수가 뭐라 그랬어 이 민주주의에서 예수가 죽었는데

그때 예수가 뭐라고 했냐 이 말이야

빌라도 앞에 예수가 뭐라고 그랬어요 아는사람없어요

뭐를 제대로 알아야 이 세상

빌라도가 예수한테 살살 달랬어요

아니 저거 말이야 저 저 유대인들이 말이야

유대교 저 사람들이 당신을 죽이라고 하는데

내가 보기에 당신은 죽을 죄를 진 거 같지 않아

당신 말이야 좀 어떻게 변명 좀 해 봐 어떻게 되는 거야

예수한테 그랬어요

빌라도가 아주 양심적으로 대해 줬어 맞아 안 맞아 김고문님

예수가 뭐라 그랬어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이

하극상이야 하늘에서 온 한 사람을 이 아래

인간들이 그냥 죽여 버리는 거야 요

자기 사단장을 군인들이 투표에서 야 저거 목달아라

거의 완전히 인민군들의 그거야 그래 안그래요

그럼 무슨 재판이야 인민재판 그 인민재판이 민주주의 라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그 우리가 6.25때 인민 민주주의 봤잖아

주민들이 쫙 모여서 누구 죽일까 저놈 좀 죽여라

그럼 그게 뭐야 민주주의야 하극상이야 그래서 여러분들

이런 정치체제를 가지고 말이야

끝까지 이걸로 끝까지 가는 게 아니야

민주주의는 선출 할 때 쓰는 거예요

선출할 때만 지도자를 뽑을때는 민주적이지

대통령이 청와대 딱 들어가면

민주주의를 해서는 나라가 망한다 이 말이에요

여론 조사 해 봐라

내가 이번에 세금을 좀 올리려고 하는데

어떻겠냐 전부 다 반대입니다

그래 그러면 하지 마라 그럼 나라 바뀝니까 안바뀝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은 정치를 지금

정치인들은 나와 같은 세계에 있지 않아요

이거는 왼쪽으로 뽑힌 지도자가 그 사람

마음 속에는 뭐가 있어야 돼요

왼쪽으로 뽑힌 민주주의 체재로 뽑힌 지도자가 가지고 있어야 될

마음은 신정주의

이게 그 사람이 가족 있어서 뽑히는 체제고 이거는 이념이 야

그래서 이 이념은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이게 군주제와 반대에요

이걸 군주주의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교육을 제대로 해야 되는데

신정 주인은 군주주의이하고

반대야 군주제는 무슨 체제요 군주주의는 무슨 체제입니까

독재권력 체제에요

이거는 뭐야 이념 체제야 그래 안그래요

그러니깐 이 군주제는 뭐야 이 군자를 잘보세요

사람의 입을 봉해 버리는 거야

무슨 사람의 입을 봉 해 버리는 거야

그러면 입을 막아 버리는 걸 군주주의라 그래

그러니깐 이런 군주주의 체제와 신정주의 체제는 반대에요 반대

이거는 진리의 입각한 거고

여기는 진리가 있어 없어요

없어 뭐가 있습니까 권력 권력체제란 말이야

군주 군주주의는 이 신정주의를 다른 말로 뭐라 그래 신정주의

아니 신정 주의를 다른 말로 하는 거

여러분들이 모르시나 꼭 알아놔요

왕정주의야 그러면 이거는 군주주의하고 반대에요

이유는 왕정 주의는 군주주의하고 반대입니다

이거는 임금이 하는 거고

이거는 정치체제를 신정 정치체제를 말해

자기가 주도적으로 이끌고 나가는 거 이

이런 신정주의가 우리나라 나와야 되는 거예요

이게 나오면 뽑힐 때는 민주주의를 뽑히지만은 실제 정치는 앞으로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신정주의 체제로 할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공부를 그렇게 하다가

말면 사람만 잡는거야 옆에 사람들

그리고 남을 오해하게 되고

확실히 뭐든지 우리가 알아야 돼 저 김삿갓이 이름이 뭐예요 김병연이

아버지는 김삿갓이 할아버지는 김익순이죠 그러면

김삿갓이는 효자야 아니야

홀어머니 놔두고 전 세계를 우리나라를 돌아다니다가

전라도에서 56살 살다가 돌아갔어요

20살에 과거 시험 봐 가지고

20살에 문과고시에서 급제를 했는데

그냥 그 글을 쓴 게 자기 김익순 할아버지가 있는지도 몰라

자기 어머니가 연좌제 때문에 손자

자기한테 비밀로 했지

그래 그럼 이거 모르는 거지 김병연이

그러다가 이제 스무 살 때 집을 떠나요

그렇게 36년간 전국을 돌아다니다가 56에 돌아갔는데

그 사람이 효자 일까 아닐까 효자라는 사람

불효자라는 사람

효도는 그래서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 정치체제가

혼돈하니깐 이거는 지우고

이 정치체제가 이 정치체제를 가지고도

사람들이 김익순 이 손자가 효자네 아니냐 하는 거 가지고

혼돈할 수가 있어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은

그 사람은 자기 어머니 입장에서 볼 때는 불효자 그래

안 그래

어머니 입장에서 볼 때는 그거는 가족이라는 체제를 무너뜨렸어

이거를 무너뜨린 거야

그러나 이념은 옳아 안 옳아 자기가 할아버지를 욕해서 참 괴롭다

그리 나는 집안이고 뭐고 돌볼 정신이 없다

그럴수 있어 없어요

그리고 체제로 보면은 가정이라는 가정이란 체제를 무너뜨렸으며

이념으로 보면은 이사람 말이 일리가 있어

자기가 그런 죄지은 놈이 어떻게 어머니를 모시겠냐

우리 어머니 같은 사람한테 내가 없는 것이 차라리 났다

불효자로서 어머니를 내가 대할수가 없구나

이렇게 할 수 있어 없어요

이게 김삿갓이 하고 비슷해

우리는 열 효자보다 악처 하나가 낫다

그랬잖아 사람이 제일 어리석은 짓 하는 게 자기가 같이 살거나

연애를 하는 여자한테 큰소리 치는 거예요

여자한테는 큰소리 치면 돼 안 돼요

왜냐면은 남자가 늙으면 제일

의지가 되는 게 여자야

말 한마디로 잘해 줘 하면

나중에 죽을 때까지 돌아와 안 돌어와

그러니까 여자가 우리나라 유대교에서는 기독교 마찬가지야

유대교에서는 하나님을 뭐라 그래요 여와라 그래요

여호와 여자의 자궁 에서 나왔단 말이야

여자의 몸에서 나왔다고 해서 여와야

이게 무슨 와 자요

청와대 할 때 와 자야

그러면 여자의 몸 여기도 자궁이고 여기도 자궁

여자의 배 속에서 나왔다

우리 인간이 그게 신이다

그 배를 가지고 신이다

여신이야 여신 기독교를 남자도 아니고

여자다 소리야 이건 우리는 이걸 여와 그러니까 뭐든 이 영어는 어디서 왔어요

한문에서 와요

한문이 어디로 갑니까

산스크리트어로 바뀌어 인도

산스크리트가 어디로 갑니까 영어로 가 알겠지

그러니까 모든언어는 우리 민족의 만든 한문

한글에서 한글이전에 있던 한문에서 영어가 만들어져

그게 인도는 내려가서 산스크리트어가 되고 산스크리트어가 돌아와서 영어로 바뀐 거야

그러니까 전세계 스페인은 뭐 뭐 뭐

이렇게 나눠 진 거예요

그러니까 그 주인이 어디야 한민족이야

예를 들어서 마니가 마니 달라 그랬잖아

많이 그러면 이게 어디로 돌아가냐면

많을 다 자야 맞아요

많을 다자에서 마니가 나와 안 나와

그러면 이게 매니야

영어로 매니가 많다는 거

많이 매니 많이 이와같이 한문에서 한글

이렇게 영어 한문으로 영어로 돌아간

모든 글자의 순환이 그렇게 만들어진 거예요

그래서 문화의 시초가 황화문명이야

근데 우리 동방에서 시작해서 서방으로 흘러서

다시 동방으로 오는 중이야 그때 내가 온 거야

이제 한 바퀴 돌았어 무슨말인지 이해하죠

그럼 내가 오면은 인류가 이제 시작이 되는 거예요

이제 정신문화가 처음으로 시작되는 거야

그러니까 모든 것이 메시야 메시야 있잖아 자 메시아를

우리가 뭐 메시아를 한문에서는 잘봐요

한문에서 영어 영어가 왔다는 증거는 워낙 많아서

메시아를 우리가 한번 보자고

그러면 메시아 자체가 이 미륵이라는데

미륵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미륵을 한문으로 우리는 미륵이라고

중국에선 이걸 여래라고 했어요

그러면 산스크리트로 인도로 지금 내려가는 거야

중국에서 가깝잖아 내려가니까

이게 뭘로 바껴요 메데아로 바뀌어

메데아 메데아야 이렇게 불렀는데 메데아 이 발음이 원래

ㅌ티읕 자는좀 발음이 없어 그러니까 미륵 메데아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산스크리트어에서 다시

메시아가 요

그건 메시아가 어디서 나오냐

미륵 M M M 미륵이 누구야

미래에 오는 우리를 구원해 주실 부처님의 불교에서는 신이야

미륵 부처 그러면 그 미륵이 메데아야 산스크리트어로

다시 올라 가지고 가면서 메시아가 되지 맞아 안 맞아요

이와 같이 항상 한문에서 한글 한문에서 산스크리트

영어 이렇게 올라가요 내가 저번에도 이야기하지요

창세기를 만든 것도 전부 한문을 보고 만들었다 그랬죠

흙을 입으로 불어 가지고 사람을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요

창세기에 그런데 입으로 부를 때

이렇게 불어 바람이 이걸 차변에 실어

그러면 이게 움직여

그러면 이게 창조 창조했다

그러면 이게 이 위에 하나님이 창

이거 해와 사람의 입으로 만들어져라

사람이 입으로 만들어 져라 이게 하나님이야

이게 하나님이 입으로 세상을 있으라 해 가지고 만들어졌다

그러니까 이게 창조 이런 식으로 에덴 동산의 이거 무슨 자요

나체할때 나 벗을 나 할 때

나(裸) 자지 그러니까 옷을 옷을 옷이 없으니까

사과를 따 먹고 선악과를 따먹고 옷이 없으니까

부끄러워했다 그러니까 한문에서 유대교가 나오는 거야

똑같죠 그다음에 이거 배 이거 배 주자야 이건 배선 자고

여덟사람의 입이 배 안에 들어가 있어서

이게 뭐야 방주지 이와같이 한문을 한문에서 영어가 나와요

소설이 나와 스토리가 나와 전부 시작이 한문이야

그걸 누가 만들어 우리 조상의 한국이 다 만들어놓은 거야

우리 한민족이 그래서 내가 한민족에 도착한 거야

맞습니다 안 맞습니까

김고문님 이리 나와 봐

오늘 처음 오신 분 이리 와 봐

누구 한 사람 없나 내가 이 암을 강의 하는데

내가 사람을 보고 암을 고치고 막 그래요

그런 것은 실제 내가 있는 능력인데

절대 함부로 안 고쳐줘 그런데 허경영이가

일반 사람들이 암에 걸리는 원인이 허경영을 부르면

아무 일 없어 안 걸려 원인을 한번 보자고

에너지가 우주 에너지가 와 버려

그러면 암이 걸리겠어 안 걸리겠어 세포가 잘 들어요

우리가 창조를 할 때 자 탄소가 제일 원자번호 1번이 뭐죠

수소 아니에요

헬륨 세 번째 네 번째 베릴륨 다섯 번째 이거 108

118개 내가 외우라 그랬어 118개 적는 거 봤어 안 봤어 자 다섯번째 뭐요

불소야 여섯 번째 탄소 이게 C야 그 다음뭐야 일곱번째가 질소 여덟번째가 뭐야 산소야 산소

내가 정말 그러면은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탄소

여섯 번째 탄소가 석탄이야

그 다음에 탄소로된게 다이아야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

석탄과 다이아는 둘다 탄소야 근데 여기서 이분이 예수나 석가모니나

일반 인간들 부를 때는 탄소가 되버려요

이 세포가 반응해 안해 안하죠 힘이 빠지죠

빠져버리지 다시 내가 해 볼게 예수해봐 그냥 나이롱이야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말하는 여러분들이 부르는

모든 이름은 에너지가 빠져버려 어머니해봐

그러면 어머니 하면 힘이 와야 되잖아

하늘은 NO야 절대 그런 걸로 에너지를 줄 수 없어

그래서 여기서 허경영 이름은 그대로 기독교랑

불교에서 말하는 성령이야 그런데

그 사람들은 없는 걸로 있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실제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그렇게 나가는 일이 없어

근데 지금 그 사람들이 거기서 써먹고 있는 거야 그사람들이

해 봐요 또 딴 거 뭐 불렀습니까

조금 전에 한 거 해 봐 그럼 부처님 해 봐 그럼 힘없죠 그럼 허경영 해봐

어때 땡기니까 어때 자기도 모르게 힘이 강력하죠

다시 허경영 그러면 까딱을 안 하죠 아무리 땡겨봐야 소용없어

그런데 본인이 집에 가서 해도 마찬가지야 근데

이렇게 하면 안 돼 허경영 해 봐 한후 ‘땡겨봐’ 이러면 안 돼요

본인이 허경영 해 봐요

그리고 옆에 와이프보고 땡겨봐 그래봐요

그렇게 지금 땡겨봐 그래봐요 허경영 했으니까 땡겨 보라고

그러면 여기는 땡겨봐가 돼 버리는 거야

당겨봐 당겨봐는 힘이 있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허경영 뒤에는 말을 안 하고

오래 있을 수는 몸이 건강해지는데

허경영 한 다음에 여기 한번 땡겨 봐 내가 허경영 했으니까

그러면 당겨봐 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허경영 하고 잠을 자 버려야 되는데

허경영 해놓고 이제 불렀으니까 잡시다

이러면 그냥 허당이 되는거야

그러면 암이 걸려 잠 자는 사이에

암 세포에 딱 노출 되는 거야

그러면 허경영 한다음에는 말을 안 해야 돼요

그럼 허경영 한다음에 여보 다시 잡시다

우리 다시 허경영 부르고 자야지 그럼 허경영 하고

그 다음에 말하면 안 돼

그럼 혹시 일어나서 여보 플래시가 어디있어

이렇게 했으면 다시 허경영

모든 교회에 끝에 아멘을 붙이듯이 허경영을 붙여줘야돼

자 아멘해봐 여러분들이 얼마나 헛 일을 하고 있나

보여 주는 거 아멘 해봐 힘이 있어요 없어요

우주 에너지가 일로 못 들어와 몸이 하늘과 차단 되어버렸다소리예요

허경영 부르면 이 우주와 전선이 연결되어 이렇게 불이 들어와

그러면 여러분이 다른 사람 이름을 부르면 소켓트가 꺼지는거야

그러면 마음 속으로 예수님 해 봐 나이롱이죠 그죠

그냥 마음속으로 허경영 해 봐 떨어집니까 말을 빨리 해야 돼요

안 떨어지면 그냥 안 떨어집니다 이렇게 해야 남들이 이 화면에 보고 있거든

의심을 한단말입니다 처음 오셨지만은

힘이 들어와요 안들어가요

양복 내 양복가져와 내가 왜 이걸 보여주냐면 여러분들이 암에

잠깐 들고 있어 100명이 있으면은 앞으로

암에 30명은 100% 암에 걸려 자 이러니까

내가 여러분들한테 이걸 알려주면

전 세계 사람들이 허경영을 불러야 되는 거야

근데 자기가 뭔데 부르라고 하는거야

이러는 거야

마치 빌라도 앞에서 예수 죽이듯이

무슨말인지 알죠 꼭 여러분들이 암이 안 걸리게 내가 도와주는 거야

그냥 사진들이야 그래 안 그래 내 이름있죠

그러면 여기 오래된 사진이잖아 복사한거

여기에 다른 허경영외에 다른 사람을 한번 쳐다봐 봐요

자 에너지 힘 줘봐요 시작 눈으로 봐야지 힘 없죠 떨어져 버리죠

그럼 다른 사람 체크 이사람 한번 봐요

다른 사람이죠 자 힘 줘봐요 아무 힘 없죠 김고문님 떼봐

내가 떼니까 뭐 쇼 하는 줄 알아 떨어져 안 떨어져

다른사람 또 한번 봐봐 자 쳐다 보세요 떨어지죠 떨어지는데

허경영도 떨어져야 원칙이 아닙니까 원칙이지

이게 사진이니까

이게 뭐 빨간 거 파란 거 잉크지

여기서 뭐가 허경영 우주에너지가 오느냐 이 말이에요

근데 나는 내 사진이 저 물병에 붙어 있으면

그 물이 보약이 돼 내 사진이 테레비에 여기 딱 붙어 있잖아

조그만 게 붙어 있으면

여기서 전파가 나쁜 전파가 안 나와

그럼 내 사진이 우유병에 약간만 붙어있으면 그 우유가 완전히 좋은 거야

그러니까 앞으로 허경영 사진을

전세계에서 내 사진을 가져간 식품만 팔리는 거예요

그 시대가 온단 말이야

자 그 증거로 지금 보여 주는 거야

만약에 허경영사진 에서 우주에너지가 안 오면 가짜지 그럼 아인슈타인도

이렇게 정지된 사진에서는 에너지가 없다는 거예요

아인슈타인이 자 김고문님 여기 서 있어 E는 mc제곱이야

에너지는 물질 물체 하고 속도 제곱이야

그러면 반드시 이렇게 서 있는 것은 에너지가 없어

핵발전소는 안에 핵이 움직이고 있어요 움직이고 있으니까 에너지가 있어요

자동차도 마찬가지잖아 이와같이 멈춰 있는 거에서는 에너지가 안 나오는 게 원칙이야 맞아

그러니까 한번 보자고

이명박 한번 봐봐요 자 쳐다봐요 손떼봐

김고문님 스톱 이 손이 화면에 보여야 돼

자 이렇게 손을 딱 대 이렇게 넣어 보이죠

이렇게 딱 떼 눈은 그걸 봐야죠 힘 없죠 자 그럼 허경영 사진만남았지

허경영 사진 한번 보세요 맞죠 자 봐봐

어떤 현상이 오는지 한번 해 봐 시작

내가 내가 한번떼보자 눈은 그거 봐봐 하나 둘 셋

이거는 젖먹는힘을 다 내도 안떨어져요

그러면 이 사진에서 뭐가 나오는 거

대답을 해 봐요 있죠 이걸 과학자들은 증명이 불가능하다는 거야

그래서 모 대학 병원장이 내가 병도 고쳐 주고

이거를 연구하고 있어 우주에서 예수님 부처님 어떤 사진

어떤 아멘 어떤 사람에게도 하늘에 있는

에너지는 성령이 내려오는 일은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허경영 통해서만 가능해

그게 21세기의 영상이 있는 시대에 내가 왔어

영상이 없을 때 온것은 인정 돼 안 돼 말로 단군을 만들어내고 말로 하늘을 만들어내고

다 만들지 그래 안그래요

모든 여러분이 믿는 종교는 그것이 다 눈으로 본 적이 없어

이제 눈으로 보는 시대에 내가 오지 미쳤다고 눈에 안 보이는 시대에 와 가지고

그 사람이 그렇게 고생을 해 요

그러니까 전 세계인이 보는 데서

이제 이런 내가 이 기록을 남겨 놓고 하늘로 간단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부르고 싶은 사람만 불러

암에 걸리고 싶은 사람은 부르지 마

그리고 나한테 미쳤다 이 말을 하면은

암에 걸리는 속도가 100배 빨라져 허경영 저사람 미친 사람 아니야 이러면 그 속도가

100배 빨라져 이해 갑니까 안갑니까

근데 내 명함을 찢었다 어디 발로 밟았다 그러면

그 속도가 1000배 빨라져 버려

내가 누구겠어요 이상하죠

지금 보시니까 이분은 유튜브로 보고 왔는데 나하고

초면이야 맞습니까 저녁 겁내지 말고 말을 빨리 빨리 해야 돼요

우리는 지금 하루에 자그마치 요만한 다이아몬드가 얼마 정도 가겠어요

이거 하나 다이아몬드 얼마 정도 값이 있어요

100억이라고 하자고 100억 정도 되는 다이아몬드가 우리의 하루야 하루

가치가 그래요 록펠러가 죽을 때

내 하루만 더 살게 해 달라 100억 주겠다 못 살려 의사가 불가능합니다

열흘만 더 살게 해 줘 하루에 100억씩 주겠대 그래 안그래요

그러면 지금 우리는 하루를

하루에 100억씩을 물에다 던져 버리는 거야 요

여러분들 지금 여러분들이 여러분 김 고문님이 여기서 계시지만

이 눈앞에 보이는 사람들을 다시 한번 보려면 죽어 버리고 나면

영원히 지구에서 수천억번을 태어나도 이분들을 직접 만날 수 있어 없어

그러니 이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해 말도 못하게 소중해 그러니까 이분들을

우리가 이렇게 눈으로 볼 수 있다는 거는 이 시간이

다이아몬드보다 소중한 시간이야 그러면은 탄소 수소

탄소의 6번 탄소 이 탄소에 수소가 여섯 개 있다는 거야

여기는 수소가 한 게 있다는 거예요 알겠죠

여기서 금은 몇개예요

금은 몇 번이야 금이 금이 몇 번이요 내가 가르쳐 줬잖아

79번 그럼 79번이 금이야

그러면 수소 몇 개야 79개 수소가 하나에 뭉쳐 있는 거야

그러면 골드야 그래 안그래요

그러면 80개는 뭐야 이게 수소가 80개면 뭐야

아니 왜 가르쳐줬는데 다 잊어버렸어

수은이야 수은 그러면 여기서 수소가 하나만 더 붙어버리면

이거는 먹으면 몸에 좋은데 이거는 먹으면 몸에 죽어버려

수은은 금 이라는 것은 수은

여기 금에서 수소 하나만 빼 버리면

1만 빼 버리면

수은에서 마이너스1만 빼면 금이 돼

그래 연금술사들이 수은에서 수소 한 개를 빼가지고

금을 만들고 있어 그래 안그래요

그 완전한 금을 만들지는 못 해 아직까지 과학자들이

그러면 이게 백금은 몇개요 78개면 백금이잖아

노란 금이 흰색으로 바꿔 버려 수소와 78개 있으면 이 수소가 많으냐

적으냐에 따라서 이 우주만물이 만들어지는 거야

그 만든 사람이 하늘에서 내려온 화신이야

허경영이가 와 있는 거야 여러분한테 이런 걸 가르쳐 주는 거야

아주 복잡다단한 걸 내가 설명해 주고 있는데

나는 물리학이고 뭐고 전체를 다 관통하고 있어요 그런데

허경영의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거야 이상한 일 아니야

그 인터넷에 가서 허경영 사진 뽑아 가지고 해 보면 에너지가 나와요

애들이 나한테 전화를 1만번씩 하냐

허경영만 부르면 에너지가 와

전 세계에서 와 내 유튜브로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내가 한 번씩 이렇게 새로운 사람을 나와서 에너지를 보여 줘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 암을 피할 수 있는 게 이걸 지킬수 있냐 이 말이야

못 지키면 누구 불러야 돼 허경영을 불러야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사진을 보든지 암에서는 피해야 될 거 아니야 그죠

확실한 방법은 허경영을 부르는 거고 늙은 할머니가 자꾸 부르면 젊어져

그걸 왜 그렇겠어요 세포가 지금은 탄소 상태야 탄소 상태 그러면 이거는 석탄이잖아

그러면 지금 세포가 막 허물어져 있어요 이렇게 허물어졌는데

허경영을 딱 부르면 자 이분 봐요 이분 병을 하나 고쳐 줄게 자봐 손을 대봐요

이게 병에 가면은 암 있는데 가면 이 손에 손에 힘이 하나도 없어져버려 암 있는데는

그런데 이분은 암은 없어 그런데도 병은 있다

잘 보세요 손 이렇게 자 대봐요 여기가 간이야 힘 세게 줘요

힘 세게 줘 봐 아니 자 그렇게 하지 말아요 그렇게 모션을 취하지 마요

무슨 힘도 하나도 안 들어가는 거를 갖다가

남들이 보면 안 떨어지는 거로 오인하잖아요

그냥 슬그머니 떼 이거 손으로 한번 떼볼게 뭐야

이거 내 새끼 손으로 떼볼게 봐요

이게 힘이 없어요 인상도 그대로 두고 떼라 이 말이야

내가 많이 잡아가지고 이렇게 하면 이게 어지간히 쎄서 안떨어지는 걸로 착각한다니까

이 방송매체를 이용할 때는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저 힘 줘 봐요 이렇게 해야 돼 아 그럼 저 힘이 없구나

이렇게 인식한다 말이야 보는 사람들이 다시해봐요 어 그래

그런거는 아까 왜 그래 쇼를 한다 이 말이야 아 그러니까 그러지 마라 이 말이지

자 여기 간이 엉망진창이야 이 사람은 모르는 거야

그러면 오래되면 간암이 돼 그래 안그래 그래

그러면 이 사람 눈을 딱 보면 벌써 이 사람이 눈에 색깔을 보는것도 아니고

내 영감이 내가 그걸 봐요

그럼 누가봐도 건강한 사람이라고 그래

근데 이 사람은 간이 내가 이대로 놔둬 버리면 어느날 병실에서 간 때문에 돌아 가시는 거야

그러면은 간에 이 간이 상당히 안 좋은데 본인은 간이 안 좋다고 생각 안하죠 건강했다고 생각했지 안 좋아요

그러면 내 눈 한번쳐다봐봐 내가 고쳐 버렸어

그런데 이 간은 정상이 됐어 손 한번 대봐 아까같이 이렇게 해야죠

여기다가 손은 들고 이렇게 청진기니까 어 그래요

자 힘 줘봐요 한번 떼봐 떨어집니까 안떨어집니까

떨어져 안 떨어져요 자 시작 불가능한데 뭘 떨어져 시작해야지

그렇게 하면 떼야지 스톱 안 떨어지죠 아까하고 차이가 있어 없어요

말로 해야 돼 아까 하고 100배 차이가 있어 없어요 차이가 있죠 왜 그럴까 쎄졌죠

이제 간이 정상이 됐어요

자 여기 자리 한번 보자고 여기 정상이니까 한번 떼봐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니까 한 번만 해요 한 번만 자 안떨어지죠

여기가 정상일까 아닐까 정상이지 여기는 암이 없단 말이야

이거는 이상이 있을리가 없지 봐요

시작 힘 있어 없어요 뗄 필요 없어요 정상인데 아까 여기는 어땠어요

떨어져 나이롱이야 근데 여기가 이제 여기처럼 됐다 이말이야

이거 알려주려니 참 힘드네 자 힘 줘봐요 안떨어지죠 이거 떼 볼 것도 없어 정상이 됐어 이와같이

그 사람 세포를 눈으로 관통해서 바꿔 버린다 그래 안그래

내 이름 부르고 싶은 사람은 불러 안 부르고 싶으면 빨리 죽으면 돼 암 걸리고

내가 왜 이걸 이야기해 주면 너무 사람들이 불행하게 되는 거야

이거 때문에 집안들이 불행하게 되는데

암 말기가 돼 가지고 그때도 허경영 말을 안 들어 말기

무슨말인지 이해가죠 그러나 병을 고쳐 주는 사람이 아니고

세상 사람들이 허경영 이라는 허경영을 불러서 건강하고 이 세상에 체제를 아까

말한 신정정치 체제로 바꿔주러 와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민주주의를 하는 이 민주주의는 뭐냐면

과도기 정치라 그래 과도기 이거는 인간의 과도기 형태야

이건 뭡니까 이거는 완전한 형태야

그래서 이 민주주의라는 이런 과도기를 과도기에 내가 와 가지고

이 완전한 정치 체제와 이게 같이 이거는 외적인 거고

이거는 내적인 거예요

이렇게 섞이면 뽑히기는 이걸로 뽑혀 정치는 이걸로 해

그러면 이 세상이 구제 되는 거야

그런데 뽑히기는 이걸로 뽑혀가지고 군주주의를 하게 되면 어떻게 돼 독재자가 되는거야 독재자

나는 이걸로 뽑혀도 사람들이 아무도 싫어 안해

뭐 그 사람은 대통령을 세울게 아니라 세계 대통령을 세우자고 난리가 나

왜 우리나라 잘 사니까 그러는데

전 세계 지도자들이 몰려와서 배우려고 난리야 그럼 내가 쫙 설교해

그러면 자기 나라 돌아갔다가 우리가 사는 거는 허경영을 세계 대통령으로 뽑는 길 밖에 없다

세계 통일이 저절로 돼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또 하나 내가 알려드릴게 자

뭐 나온 김에 내가 나중에 고치기 어려우니까 자

여기 힘 줘요 시작 힘 없죠 비염이 있어요 자 시작 비염 있죠

그럼 내가 여기 여기 양쪽에 비염있어 자 내 쳐다봐 됐어 이제 고쳐졌죠

미국의 핸드폰으로 나를 봐도 요걸 내가 쳐다보면 전부 고쳐져 버려

이제 코에 한번 대봐요 이제 한번 떼 봐 손 보이게 해 가지고

여러번 떼지 말고 한 번만 때라 그랬잖아요 됐어요 됐어

안 떨어지면 한 번만 딱 해 왜냐면 이 사람 손이 다치니까 안 떨어져요

불가능해 안떨어지죠 근데 왜 그럴까 아까는 떨어졌죠

조용히 좀 해야 되는데

아까는 떨어졌죠 지금 안 떨어지는 이유가 뭐겠어요 우주 에너지를 넣어준거야 그래

이것이 공간을 통해서 미국 까지도 가고 전 우주를 통해 근데 지구상에 그런 에너지는 존재하지 않아 그래 안그래

이 벽도 못 뚫어 인간의 기는 그래 안그래 기를 아는 사람 있으면 마주 보고

해야 돼 그렇지 않습니까 이거는 영이기 때문에 하늘에서 와 있는 영이기 때문에

모든 여기서 미국까지는 이렇게 관통 해 버려 유튜브를 보고 오셨는데

이론도 중요하지만은 내가 여와 지금 여와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여자가

우주엔 사람을 만들었다는 인간의 여신을 이렇게 만든 거는

잘했어 이거는 잘했으나 내가 와서 여자를 존중하라 이러면 그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나 여러분들이 말하는 이런 메시아 미륵은 허경영 한사람에게는 오는 자가 있다 없다

내가 분명히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이해가죠 자 들어가서 앉으세요

내가 또 혹시 이상 있는 게 있으면 고쳐 드릴테니까

김고문님 들어가셔요 김고문님은 목숨을 걸고 잡아땡겨 그래서 아가 자 이거 요거

요거 소노다소 남과 다투거나 원망할때 이 모든 세포가 어떻게 되냐

세포가 다이아몬드처럼 됩니까 석탄처럼 됩니까

같은 기호 6번 수소원자가 여섯 개가 모인 것이 탄소인데

이 탄소가 석탄도 돼고 다이아몬드도 돼

근데 이 다이아몬드는 세상에서 제일 강한 물질이야

그걸로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다이아몬드를 잘라 안잘라

그런데 왜 석탄은 제일 흐물흐물 하는 물건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불에

태울때는 다이아몬드나 석탄이랑 똑같아요

타는 속도는 그러면은 어째서 이거는 탄소가 되고 이거는 석탄이 되느냐

여기에 따라서 이거는 이거는 다이아몬드가 될 때는 엄청난 고온에 의해서 순간적인 변화에서

이 세포가 직선으로 선 거야 알겠죠

정렬해 있는데 탄소는 지그재그 야

여러분의 몸속에 세포 모양이야

여러분의 세포모양 근데 허경영을 딱 부르는 즉시 세포가 어떻게 돼요

딱 하늘 하늘 쪽으로 향해서

머리에서 발끝까지 가 직선으로 배열 그러니까 엄청난 힘이 오는 거야

이거는 내가 없는 데서 여러분이 집에서 해 봐도 똑같아 안같아요

그래서 대답이 좀 약합니다 집에서 똑같아 안같아요

근데 집에서 해 볼때 야 허경영 허경영 불렀다 때봐 때봐 이러면은 내가 뭐가 된다 그랬어요

땡겨봐가 되는거야 그래서 어디가서 어떤 사람이 볼 때 인사해야지 안녕하세요

악수하고 허경영 부르고 걸어가는데

누가 아는 사람이 인사를 아이고 안녕하세요가 에너지가 빠졌어 안빠졌어

빠져버린다

여러분들의 입에서 나오는 거는 이 암의 원인이 이 입구자 세개가

첫째는 탐하는 거고

둘째는 입에서 나오는 거야

입에 들어가는 거 들어가는 거고

밑에 있는 두 개는 성질을 내는 거고 나오는 거야

그래서 세 번째도 입에 들어가는 거예요

뭐지 어리석은 거 어리석어 가지고 음식을 잘 못 먹을 수 있어요 없어요

그래 가지고 소금을 막 먹는 거야 청국장 막 말아먹어서 비워 버려

그러면 소금 하루 먹을 양을 한 끼에 먹어

그러면 세끼 먹으면 소금으로 절여져버려 몸이 그죠

그러니까 이 세개는 탐진치가 섞인 거다

그러면 이 몸의 그것이 계속된다 소리야 하루만 그런 게 아니고 매일 반복하는 거야

그래서 그동안 먹은 소금을 모아놓으니까 산 만해

그동안 먹은 나쁜 음식을 모아놨더니 집채만해

그러면 그게 어떻게 돼 암이야 암

나는 여러분들이 대답을 놓치면 여러분들의 참고로 알아 놔야 돼요

심판은 언제 있다고요 심판은 언제 있다고요

심판이 매초 있지 그렇죠 심판을 기독교에서 말하는

몽땅 모아놨다가 하나님이 어느 순간에 심판하지 않습니다

심판은 여러분들이 이런 음식을 먹을 때 남과 말을 할 때 밥을 먹을 때

이럴 때 그때 그때 심판 돼 안 돼요

어떤 사람이 떡을 먹다가 돌아가셨어

그러니까 이 음식을 잡수거나 말을 하거나 성질 낼 때 뇌졸중 중풍이 와요

그러면 이게 반복되면 이게 반복되면 중풍이 오는 거야

이와 같이 암은 입 세 개를 조심해야 돼

그러면 요거야 이거 하지 말아야 되고 이거 알겠죠

많이 웃어야 된다

그런데 남한테 꼭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배려심이 없다

요거 그러면은 어디부터 머리부터 마비가 와 마비가 오면서

온 운명에 까지 영향을 줘 가지고 하는 일마다 재수가 없어 자기 머리만 많이 쓰는데 되는 건 없어 피곤한 거야

그러니까 헛수고를 하는 거지 이와같이

심판은 매초 자기가 먹은 판단 의해서 심판이 되기 때문에

어리석으면 안 된다 요거야 성내면 안 된다 요거야

성질을 낼 때 모든 세포가 뭘로 바꿔요 석탄으로 바뀌어요

그런데 웃으면 뭘 바꿔요 웃으면 다이아몬드로 안바뀝니다 석탄이 조금 좋아지는거야

근데 허경영을 부를 때 뭘로 바껴요

다이아몬드로 내 몸이 바뀌어 버린 거야 김고문님 이리와요

이리서봐요 김고문님 지금 나이가 몇이죠 82이죠

김 고문님이 본인 이름을 한번 불러 봐요

그러면 이렇게 치면은 배가 안 좋아요

근데 허경영 불러 봐

그러면 아무래도 도둑놈이 와서 때려도 버티는거야 괜찮아

충격 충격이 달라요

여러분들한테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에요

처음엔 아팠죠 두 번째 안 아프지

허경영만 부르면 몰매를 맞거나 깡패가 집에 도둑이 들어왔거나 그냥 허경영을 부르면

몸이 강철이 돼 버려 무슨말이냐면 다이아가 돼 버려 다이아가 돼 버리니까 맞는데

이게 멍이 들거나 몸에 충격이 적어져 버려 그래

그러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걸 응용을 안 하고

저 사람이 저 미친 사람 아니야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조금 더 세게 때리려다가 살살 때린 거야

83이니까 82이니까 82에 석가모니가 80에 돌아갔어요

그러니까 지금 남은 나이를 잡고 있는 거야 그래 안그래

한 사람이 오래 살면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지금 이거 10가지

요거 10가지 암 그러니까 요 세 가지가 10가지 안에 들어있어

그거를 조심하시면 돼 허경영을 부를 때

겨울에 미끄러운 길을 가다가 조심해서 이렇게 하잖아 가다가 딱 넘어질 수 있어요

그럴 때는 허경영을 부르기 전에 부르지 않고 걸어가다가 넘어지면 가는 거야

혹시 잘못될 수도 있잖아

그럴 때는 미끄럼길 관련 허경영 하고 걸어가면은

넘어지지도 않고 넘어져서 부러지지가 않아 안 부러지지

거짓말이 아니야 그러니까 사람들이 쌩판 거짓말 하냐고

그러니까 그런 것이 있는데 사람들은 지금 다 거짓말이 아니냐

그래 이제 들어가세요 오늘 김고문님 고생을 많이 하셨네

그래서 여러분들은

아니 빌라도가 죽인게 빌라도가 예수를 처형할 때

정말 민주주의를 라는 것은 이 정치가 암이라고 내 그랬잖아요

신정주의 하늘에서 하는 이 정치는 진리가 말이야 그럼 내가 이걸 하러 왔는데

민주주의 라는 이름으로 거 있는 사람들이 예수를 죽이라 하니까 죽인 거 아니야

그러니까 빌라도가 뭐라 그래 저 사람들이 왜 저렇게 변했냐

당신 병도 고쳐 주고 당신이 여기 와있는데

어디 변명 한 마디만 좀 해 봐 뭐 한번 해보세요

당신 왜 저 사람들이 당신을 저렇게 미워서 또 죽이라고 그러네

그 뭐 저 사람들이 옛날에 당신 팬들이 아니었냐

그러니 나는 어이가 없다

당신 보니까 착하게 생겼고 뭐 그렇게 기분도 안 나쁘게 생겼는데

당신을 지금 저기 죽이라고 소리 지르니 이거 어떡하면 좋냐

예수를 손대지 말라 그랬지

어 그러니까 빌라도가 예수님 입장에서 이야기한 거야

그러면 당신 말이야 기적을 보이던지 뭐를 변명을 해 봐 당신이 진짜 왕이냐

당신이 진짜 하늘에서 왔냐 이렇게 물었어 어 그러니까 예수가 뭐라 그랬어

그때 강의할 때 물어야지

이제 이제 와서 그거 답은 김고문님이 이미 알고 있는 거야

예수가 왜 말을 안 해 말을 했지 그게 뭐라고 했어요

그게 잘 봐요

육군 대장이 계급장을 네 개 맞지

근데 육군 대장이 부대장으로 왔는데 거 부대에 사병이 500명 있네 그래 안 그래요

사령관은 1군 사령관을 부임했다

그런데 부대원들이 당신 누가 임명했어

그러고 대통령이 임명했는데요 그러네

우리는 그런 거 필요 없어 우리가 투표를 해야되겠어 민주주의야

그러면서 장병들이 이 사람을 대장으로 할까 이 사람 대신

딴 병사 이등병을 대장으로 할까 하고 투표를 했다

그러면 이등병이 육군 대장 붙을확률

이등병이 대장될 확률이 높아요

이등병을 뽑아야 걔들이 편할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위에서 뽑아온사람 저 사람은 필요 없어

그러면 그게 민주야

민주주의는 국회의원들이 나라를 망치는 제도야 맞아 맞습니까

그러면은 민주주의는 이것이 정치적인 과도기형태에요 그래서 이 민주주의는 내가 와 가지고

전 세계 민주주의를 신정주의 민주주의는 이거고 신정주의는 뭐야

프라비던스야 그러면 데모크라시와 신정주의는

이거는 신정주의 이거는 민주주의야

근데 이거는 프라비던스는 실제는 섭리주의야 그래서 이걸 실제 하려면

폴리시 가디즘하면 이게 신정주의에요

신정주의인데 프라비던스로 쓰는데 이 섭리주의로 써요 쓰는데

폴리스가디즘 이거는 데모크라시 민주주의

그러면 민주주의 랍시고 육군 대장을 옷을 뺏기고

이등병을 육군대장 으로 자기를 사령관으로 임명해 놓으면 좋지

지금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국회의원들이 하는 일이 적어요 알겠습니까

어리석은 국민들에 투표 해 가지고 뽑아놔서 지도자로 뽑아놓고 흔들어 대는 거야

국회에서 그래 안그래

법 하나 통과되려면 며칠 걸려요 3년 6개월이 걸려 대통령 임기 몇 년 5년

그러면 국회의원한테 딱 걸리면 바뀌는 게 있어 없어요 절대 없어요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런 이런 민주주의 체제는 내가 아까 얘기했지

박정희 대통령이 만약에 고속도로 또 뭐 했어요 한일협정

아니 이 한일협정이나 고속도로 하고 파월 포철 이걸 할 때

박정희가 대통령 선거 때 내가 이거 하겠다고 했으면 붙어 안 붙어

못 붙어요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은 한일협정 고속도로 파월 포철 숨기고

내가 여러분을 하느님처럼 모시겠습니다 하고 대통령 당선 됐어

딱 뽑히고나서 민주주의했어 안 했어요 뭐 합니까

박정희 대통령 한 거는 그 당시에 한 거는 특수한 제도지만 그와 같이 이런 것을 국민들한테 투표하면은 한일협정은 100% 국민이 반대했죠

투표에선 부결 이거 국회 통과 했습니까 전부 국회에서 통과 안 되는 것들이야 그런데

여야 공화당에서도 반대를 하는 거야 한일협정을 공화당에서도 집권당에서도 반대해

집권당에서 왜 고속도로를 지금 놓냬 우리나라 차도 몇대 없는데 왜 아니 지금 우리나라 자전거도 없는데 왜 포철을 만들어야 되냐고

그 많은 돈을 우리가 나눠서 정치자금으로 씁시다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일본에서 일본에서 자금을 받아가지고

일본에서 자금을 받아 와 가지고 8억불을 받아가지고

세상에 다른 월남 월남도 받았죠 필리핀도 받았지 태국도 받았지 미얀마도 받았지 다 이게 아시아 나라는 다 받았는데

북한만 주체사상이니까 우리는 일본 놈 돈은 절대 안 받는다

그래서 일본 북한이 8억불을 안 받았어 요

김일성이가 나는 왜놈들 돈은 죽어도 안 받겠다 김일성이 안 받았어요

이걸 받을 때까지 이 나라 중에 어느 나라가 제일 잘 살았어요

북한 북한이 잘 살았어요 그래서 북한이 우리보단 몇배 잘살았어 그러니까 북한 김일성이 우리는 일본놈 돈은 죽어도 안 받는다

이래가지고 8억불을 포기 했어 근데 박정희 대통령은 요걸 받아 가지고 이걸 하니까

국민들이 한일협정을 하겠다니까 전국민이 한 명도 안 빼고 반대야

그런데 대통령이 걸 관철해내 그러면서 국회의원들 옷 다 벗겨 새로 하고 막 난리 났어

그러니까 바로 그런 사람을 만났기 때문에 우리가 발전 된 거야 그래 그래요 이와 같이 여러분들은 자꾸 여론정치 민주주의다

이게 마치 좋은 거 마냥 이야기하는데 이 민주주의가 바로 무슨 존재야 암적 존재야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되면 국회의원한테 끌려다니면서 나는 정치 안해 알겠습니까 강력하게 정치해

그러면은 맨날 테레비 뉴스를 국회의원만 나와요 싸우는 것만 나라발전은 엉망진창이 돼버려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 잘했어 못했어

잘한 거야 나를 뽑을때는 민주주의를 통해서 뽑혀 나도 요

내가 뭐 뭐 쿠데타 할 거 아니잖아 그렇게 뽑히지만 실제 정치에 가서는 신정주의를 하는 거예요

나는 하늘에서 왔으니 여러분들은 내가 원하는 정치를 내가 할 거야 그걸 위임해 줬으니까 잔소리하지 말고 국회도 입 다물어

그래서 나는 한 100명으로 줄여버려 요

그리고 내가 그래 가지고 무슨 정책은 한 달 두 달이면 다 통과가 되는 거야

만약에 국회에서 시간끌면 문 닫아버려 그 정도의 파워력을 가지고 하겠다 이 말이에요

왜 국민들 지금 세계를 이끌어 가려면 지금 국회의원 싸워봐야 아무것도 안 됩니다

왜 나는 그 국회의원들 하는 거 보고 이제는 우리나라 손 볼 대상이 누구라는 거 내가 알아요 알겠습니까 모르겠습니까

실업자들의 원인이 어디 있는지 나는 알아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정치체제를 아주 바꾸야돼 우리가 신정주의로 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 민주주의 체제를 서서히 물론 영국은 영국은

시간이 얼마나 됐나 이 실장 6시 되니까 끝내야지 오늘은 내가 자 민주주의는 내가 하극상이라고 그랬죠

상은 하늘이에요 하는 백성이여 백성이 하늘을 거역한다 극한다

자 미국 사람들이 총기를 가지자 근데 총기를 가지면 안 된다는 사람이 밀려 안밀려

그래서 총기를 가지면 안 된다는 사람이 하늘의 뜻이야 요

근데 우리는 총기를 가져야 된다 그러면 무기업자하고 짜져있어 안짜져있어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득세를 해 안해

이와 같이 항상 보면은 국민들은 술집을 다 없애겠다 그러면 반대야 담배 없애겠다 투표해봐요 반대가 더 많아 이와 같이 세상을 바꾸려면

국민여론 두려워해서는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돼요

그래서 국민들은 처음에 이런 걸 반대했지만 나중에 잘했다 야 이거 진짜 박정희가 대단하다 이와 같이 우리는 박정희 대통령을 보고 지난번

민주 무슨당 에서 그 국회의원이 국정감사할때 박 대통령이 뭐 쿠데타하고 박근혜는 말이야 뭐 역사쿠데타 하냐 이렇게 했잖아

역사교과서를 검인정교과서로 만들면 나라가 망해요 알겠습니까

역사교과서는 국정교과서를 외에 나오면 안 되게 돼 있는거야

우리 국민들이 이게 역사인지 저게 역사인지 이게 좌파역사인지 우파 이게 뭡니까 그래 안그래요

우리의 역사는 분명한 기준으로 국가에서 공무원들이 손에의해서 국회의원들과 대통령의 확실한 의지에 의해서 못 박아 져야지

안그러면 역사가 정권이 바뀔 때마다 바뀌어요

그리고 검인 교과서는 자꾸 책 팔아 먹으려니까 검인 받으려니까 정부 하고 여러 사람 눈치 봐가면서 작전을 피워요

그래서 지금 좌파 역사교과서와 우파 역사교과서가 난무하니까 애들이 북한이 우리하고 지금 휴전중이라는 것도 몰라요

뭐 이렇게 미국이 어떻고 하면서 이상한 애들로 바뀌어 버렸어요

그래서 역사교과서는 국가에서 지시를 확실히 세워야돼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한반도가 앞으로 세계를 향해서 나가야지

맨날 역사가지고 좌다 우다 싸우다가 중국에 식민지 노릇 할날이 멀지 않았어

그렇게 돼 알겠습니까 중국이란 나라 일본이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데

맨날 역사가 일본으로 갔다가 중국으로 갔다가 맨날 왔다 갔다 하면 그게 뭐가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역사는 지금 여당에서 추진하는 국정교과서 쪽으로 가야 돼요

근데 여론조사 검인정 하는게 더 낫다는 사람도 절반 국정교과서로 하는 것도 낫다는 사람이 절반

그러니 이 우리나라 사람들이 제정신이 아니야 절반 정도가 이렇게 좌파로 기울어있어

그런 걸 표를 의식 하는 게 민주주의야 그게 얼마나 돼 먹지 못한 거야 그래 안그래요

민주주의라는 갓을 쓰지만 안에 실제 정치는 민주주의를 하면 된다 안 된다

그래서 나는 대통령 되고 나서 여론조사 없어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신정주의는 이거는 하극상 인데 신정주의는

이 신정주의는 상보하 야 위에 사람이 하늘에서 아랫사람을 보호한다 이 말이야

이게 신정주인은 지금 세계에서 신정주의 하는 나라가 몇 개 있죠

이란이 신정주의 입니다 이란이

어디가서 담배피고 여자손목 잡으면 손 잘라버리고 그래 안그래요 그러니까 그 나라가 신정주의를 하는데 그거는 진정한 신정주의가 아니고 민주주의

싱가폴 어 그래 신정주의는 아직까지 전세계에 없어요 내가 처음으로 할 거예요 알겠죠

아 이제 정리를 해야지 오늘 내가 뭐 암에 대해서 어 일부분도 이야기를 못 했네

뭐 암이 원래 그렇게 여러분들 이제 다음의 암에 안걸리는 방법 내가 오늘 너무 시간이 없으니까 간단하게 허경영 부르는 것만으로도 암에 걸린다 안 걸린다

안걸린다 그래서 우리나라 의료 보험이 흑자로 돌아간다 안돌아간다 돌아간다 의료보험 많이 안 내게 되고 점점 의료보험료가 줄어들고

의료보험 안내도 몸에 병이 걸린다 안걸린다 안걸립니다 그러니까 몸은 항상 인체는 이거 인체 맞죠

마음 한테 진다 안 진다 진다

마음이 인체 보다 강자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마음이 누군가를 요래가 있으면 그 사람 모든 세포는 암에게 문을 열어주고 어서 오세요 하고 암세포를 초청하는 거야

암세포를

아니 그니까 마음이 마음이 몸을 이끌어 가는 거예요

정신이 육체를 이끌어 가는 거예요 어 정신이 육체를 내가 게을러 버리면 몸을 망쳐 버리는거

어 그러니까 아무리 건강한 사람도 게을러 버리면 몸을 버려 버려 건강한 몸을 타고 났는데 알고 보면 오히려 고혈압 환자가 되는거에요

무슨말인지 알죠 근데 그 사람이 마음을 뭘 먹었느냐 따라서 또 하나

남하고 재판을 오래 하면 그 다음날에 흰머리 나고 그 다음 골병들어 이와 같이 재판을 많이 한 사람들 머리 검은 사람은 거의 없어요

그니까 내가 왜 이 말을 하냐면 인체는 마음이 모든걸 이끌어가 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이렇게 올바르게 쓴다면 그 몸은 절대로 병에 안걸려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인체를 함부로 다루는 사람들은

마음으로 누군가를 요렇게 해가있어

절대 이걸 풀어야 돼요 내가 만약 여러분들이 나 나하고 다르니까

여러분이 죽어서 지금 여기 모인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을 다시 볼 수 있어 없어요

그러면 여러분을 다시 볼 수 있는 이 시간이 얼마나 소중해 그러니까 이 한분 한분이 지금 내가 살아 있는 이 동안에 눈으로 본 존재들이야

근데 이분들을 다음에 죽어 가지고 다시 만나려고 하면 볼 수 있나 없나요

없어요 그러니까 이 자리가 바로 이 자리가 여러분들에게는 낙원이야 낙원 그래서 오늘 나를 만나고 이런 강의를 듣는 것을 굉장히 여러분들은 영광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나는 여러분이 표를 찍어주든 안 찍어주든 대통령이 될 것이고 여러분들이 표를 찍어 주던 안 주던 세계 통일을 하고 세계를 변화시키고 하늘로 떠날 사람이에요

여러분들은 나를 무슨 명예나 쫓고 뭐 정치나 해서 뭐 편안하게 살려고 뭐 몸부림 치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그 내가 있는 동안에 이렇게 강의도 듣고 이렇게 모일 수 있다는 건 참 기적 이에요

그래서 요새 내년에는 우리나라의 많은 사람이 병에 걸려요 왜 그렇죠

내년에 우리나라 의료 보험료 가 20% 정도 올라가 왜 그렇겠죠

내년에는 우리나라가 지금 우리나라가 내년을 나는 내 미리 여러분들은 잘 못 내다보는데 좀 나는 내년은 이미 내다보고 있는데 내년은

우리나라가 이렇게 생겼어요 그죠 이게 남한이야 그러면 여기서 충청도에서 낙동강 한강이 이렇게 내려와 안내려와요 여기 서울이야 또 여기서

대청댐 있는데서 낙동강이 내려가 안 내려가 내려가죠 여기에 대청댐이야

그죠 그러면 충청도에 가뭄이 오면 어떻게 되죠 저수지가 물이 막 마르면 썩은물이 내려와 안내려와요

그럼 한강에 내려온 물이 썩은물이고 낙동강 가는 물이 썩은물이야

자 부산의 아무리 비가 많이 와도 여 낙동강 물이 좋아지나

안 좋아져요 여기에 저수보들이 있어요 그래 안 그래 여기 물을 비 많이 오는 것은 남해바다 비마 이런건 바다로 들어가 버려 안 들어가 버려

비는 충청권에 많이 와야 돼요 그러면은 여기서 오는게 한강이야 여기서 오는게 낙동강 이야 여기는 부산 사람 맥이고 여기는 서울사람 맥이야

서울 경기 그러니 전부 충청권이 지금 가물었지요 저수량이 20% 밖에 안 되지

그러면 여러분들은 썩은물을 먹고 있는 거야 그 냄새 안나게 하느라고 계속 약을 집어넣어 그럼 그걸 중국집가면 밥집가면 그건 우동국물 막 마셔

식당 가면 그걸로 다 밥해 논 국물 먹어야돼 우리는 지금 우리가 이거 끝나고 식당가면 또 그걸 국물 먹어야돼 그러면 수돗물 냄새 안나게 하느라고 약을

많이 넣겠어 안넣겠어 그러면 그 물이 흘러가는 물이 아니고 고여 있는 물에서 자꾸 물의 양이 적으니까 썩어 안썩어

그러니까 여러분들 몸은 내년에 질병이 늘어나겠어 안 늘어나겠어

늘어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이렇게 가문 적이 없어 알겠습니까 그러면 허경영을 많이 불러야 되겠어 안되겠어

심각하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들이 건강은 충청권 이게 중심이야 가운데 중 마음 심

우리의 마음도 마음이 먼저야 이런 금강산 이렇게 있고 여기 지리산이 있어봐야 이 물이라는 것이 충청권에서 내려오기 때문에 중심 그래서 이걸 중심이라고 그러는거야 이 충청권에 가물면 우리나라는 서울지역에 아무리 비 많이 와봐야 한강 물 늘어나 안늘어나

안 늘어납니다 아무리 여기 비 많이 와봐요 소용이 없어 이런 데만 비가 와 지금 여기는 비가 안 오는 거야

그래 안그래요 그렇기때문에 우리의 수원지에는 가물어 있고 거기서 물은 오고있는데 인천 앞바다 떨어진 빗물을 올려 쓸 수가 없잖아

그래 안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내년에는 질병이 창궐한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년에는 허경영을 더 많이 불러야 되겠다

알겠죠 내가 어 여러분들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 허경영에게 뭐 도전을 하거나 허경영을 서운하게 생각하거나 그러면 안됩니다 알겠죠 뭐 내가 뭐 이렇게 강의를 잘못했다 해서 저 사람이 이상한 사람 이런 소리를 하면 큰일나는 거에요

내가 모든 진리의 잣대입니다

내가 금척이라고 했어요 예 그런데 이 사람에게 투기를 하거나 질투를 하거나 시기를 하는 자는 어떻게 될까 안되겠지요

안되겠죠 그렇죠 절대적으로 조심을 해야 됩니다 어디가서 누가 허경영 이야기에 대해 뭐라고 어 당신 큰일나 어 그 사람 그렇게 부르지마 그 사람 이름만 불러 봐

그래서 오링 테스트를 하루에 10명 정도를 해야 되는데

여러분들이 그런걸 안하는거 같아 그러면 사람들이 더 많이 와요

앞으로는 지식따위 지식이나 지혜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인터넷 시대기 때문에 무슨 내가 지식 지혜 전하는 게 아닙니다

허경영의 이 우주 에너지를 알려주기 위해서 이거는 뭡니까

뗏목이야 뗏목 이런거는 그걸 위해서 하나의 진리를 이야기 하는거지 실제는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

그걸 여러분들이 써먹어라 그래서 건강을 지켜야 되겠다

내가 빠뜨린 것이 하나 보고

끝을 내야 되겠네

심각해요 뭐 심각해 심각해

준비는 많이 해도 시간이 없으니까

자 그럼 오늘 강의는 그 요걸로 일단 끝내고

그러니까 현대 과학에서는 증명할 수 없는 우주 에너지 그러니까 제 5의 에너지를 보여주는 거예요

예 아까 내가 고쳐 준 것도 예 그래서 그것이 우리나라 최고의 의학 박사들이 인정을 하고 논문을 만들고 있어

근데 유튜브를 보고 기분이 어땠습니까 한 말씀해요 우리 여기는 유튜브 보고 오신 분들도 많이 있어

오늘은 이걸로서 끝을 내겠습니다 강의실이 넓은데 자리가 더 꽉 차야 돼

다음주엔 빨리나와요

스크립트2 이게 몇 해인가? 그 때 커버 2, 4. 이즈미 정원제 강의 전, 이제 그 앞으로 좀 강의실이 좋으니까 사람들은 이제 많이 좀 더 재료로서 이제 오늘만큼은 자꾸 낼 수가 있으니까. 4, 5, 5, 5, 4. 음, 그런가 봅니다.

5, 없었고. 5. 암, 이 오늘 암에 대해서, 암을 초청하는 자.

음, 그 어떤 사람이 암을 초청하는가? 뭐, 사람이 초청을 해서 오는 불청객입니까, 아니면은 초청객인가? 암은 암은 불청객이 아닙니다. 사람은 암이 불청객이라 여기는데, 근데 암은 반드시 사람이 초청을 해요. 자기가 암을 와달라, 나한테 와 주세요 하고 많은 그 기도를 해야 암이 몸에 들어와요.

근데 그 기도가 그 양 기도가 아니야. 목숨 걸고 기도를 하는 거예요. 에, 예를 들어서 담배를 먹는 자가 담배가 아무리 암에 해롭다 그래도, 에, 목숨을 걸고 담배를 먹어요. 담배를 못 끊으니까.

담배가 암을 초청한다는 걸 알아. 그런데도 담배를 끊지 못하는 거야. 그러니까 암은 불청객이 아니고 초청객이란 말입니다. 음, 초청객.

음, 음, 아, 222. 책. 이렇게, 이렇게 민주주의가 정치 체제로 는 우리가 말하는 음, 암이에요. 민주주의가.

그런데 실제 암이 아닌 약이 인 것은, 약은 무슨 정치냐 하면은, 5. 크기. 신영주. 신정 주인은 약이라 이 말이야.

니까 민주주의, 민주주의는 에, 체제를 말하는 것이고, 신정 주인은 이념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민주주의를 한다고 투표해서 국민들 투표해서 대통령이 당선됐지요? 그러나 민주주의 체제에 대해서 선출은 됐는데, 이 사람이 하는 정치는 국민이 원하지 않는 쪽으로 갔죠. 원하지 않는 쪽. 그 국민, 박정희 대통령이 한일.

협정을 하겠다니까 국민들이 100% 반대해서 안 했어요. 100% 반대했죠. 그러니까 투표로 할 때는 2분이 한일협정 하겠다고 말할 수가 없는 거예요. 투표할 때 “나 대통령 되면 1일 열정을 하겠다” 이런 말을 대통령이 절대 할 수 없는 거예요.

이 아니었던 거 존재냐 하면은, 이 민주주의가 같아요. 국민에게 자기가 할 것을 그대로 이야기를 하질 못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출을 위한 제재예요. 이거는 내가 이 민주주의를 안 해야 되면 결국 나라는 망하겠어요.

모든 사람이 내가 민주주의로 해서 선출은 되는데, 정치는 뭘 하느냐? 신정주의, 신이 원하는 대로 해. 약의.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선출되기 위해서는 절대 “한일협정 하겠다, 포철 만들겠다, 고속도로 하겠다, 파월 하겠다” 이런 말만 하면은 찍어 좋아지고 줘. 절대 안 지고 줘.

왜? 이 사람이 무슨 자, 자전거도 없는 나라에서 무슨 포철을 만들어? 미친 사람이 아냐. 아니, 자동차도 없는데 왠 오늘 없애 가지고 속도를 만들어? 여야 전부 반대해서 안 했어요. 저와 100%. 그러면 민주주의를 해 가지고 2패 해 가지고 한일협정 할까 했을까요? 아르케 쭉.

자, 포철 만들었을까요? 반대했겠죠. 고속도로 만들려고 투표해서 만 반대했겠죠.

그래요. 그러면 파월 답 안 돼요. 누가 정을 결정하냐? 성적인 지명이 있는 박정희 대통령 혼자 결정하는 거야.

맞아요. 그 여러분들은 민주주의가 암이라는 것을 몰래 는 거야. 이것은 선출 안테나 요걸 잠시 이용하는 거예요. 민주주의를 잠시 이용해서 대통령이 된다면은, 박정희, 박근혜 대통령도 자기 하고 싶었던 하는 거 맞음.

근데 박근혜 대통령이 만약에 아버지처럼 자기 하고 싶었던 해버리는 나라는 살아남는데, 회에서 여론의 신경을 쓰는 거예요. 네, 뭐 이거 아는 국민이 좀 하나 열어서, 아이, 뭐 해 보니까 또 요런 이 안 좋다. 그럼 또 거기에 신경을 쓰는 거야. 그러면 그 정치는 여론 정치가 돼 가지고 나라는 망하고, 국민은 경제 없어서 거지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경제가 망하는 거야. 그러나 박정희 대통령 같이 나라를 이끌어 갈 사람은 국민과 항상 반대로 가야 돼요. 그런데 선거 때는 국민과 함께 같이 가는 것처럼 위장을 해야 돼. 통해 되니까 그래요.

그래요. 그 사람들은 착각하기를 민주주의가 나라를 살리는 거냐 하면, 민주주의 대로 정치를 하면은 지금 야당이 반대하는 건 아무것도 할 수 없잖아.

그 집에 여야가 싸우다가 뭐 됩니까? 그런데 싱가폴의 이 강연은 야당 사람을 몽땅 받아야 다 죽여 버렸어. 그래서 그랬어요. 여당에서도 자기 속 썩인 사람은 바닷속에 다 넣어서 죽여 버린 거야.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이 독재를 30년을 해서 30년 내를 했어.

그동안에 싱가폴을 세계 굉장히 대부로 만들라고 그랬습니까? 그렇습니까? 그러니까 싱가폴 사람이 이 각료 보고 독재 따른 말 한 사람 한 명도 있었어요? 없어요. 미국과 우리나라죠. 싱가폴을 전 세계와 경제 발전시킨 모델로서 너 그냥 그래요. 그러니까 어떤 지도자가 민주주의라는 절차를 밟아서 대통령이 되더라도, 이거는 정치 체제니까 어쩔 수 없이 이걸 여기서 선출 받아 하는 과정이지.

정책을 지금 및 여당 눈치 보고, 민주당 눈치 보고, 국회의원들이 정치 나라 망해요. G 그래요. 과감하게 박정희 대통령이 국회의원들 그냥 국회를 해산하더라도 자기가 하겠다는 건 이루고 난 거기에 지도자야. 그런 지도자가 우리나라 또 나와요.

이제. 대한민국 정치를 전부 삼청교육대에 집어넣어 버리고 나라를 완전히 바꾸는 사람이 나와야 되는데, 국회에 끌려다니는 지금 박근혜 정부 같은 경우는 이게 일이 되요, 안 되요? 법 하나 바꾸려면 정확하게 법을 발휘해서 바꾸는 데 걸린 기간이 얼마예요? 3년 6개월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대통령이 5년짜리 임기인데, 대통령이 뭐 하겠어요? 말도 하지 마세요. 이거 하는데도 잘해야 3년 6개월 많이 통과해요.

군대 여기서 싸움이 붙어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인체도 암을 초청하고, 정치도 이 민주주의라는 이 암적 존재 때문에 우리 경제가 망한다는 걸 아무도 몰랐 거야. 우리 형제가 박정희 대통령이 경제를 이렇게 급성장시킨 것은 투표에서 가슴을 이렇게 됐어요.

이거 딱 한 사람, 박정희라는 딱 한 사람의 신념이 나라를 살린 것이지, 국회의원들이 토해가지고 정치 법 만들어서 이렇게 하려면 됩니까, 안 됩니까? 천년 만년 가도 안 되는가. 그 대한민국 아버지만 뭐냐? 허경영이 가 나타나서 일단 정치인들의 몽땅 정리해 가 된다. 맞습니까, 맞습니까? 그러니까 의사가 암을 완전히 고치니까 갈고 수술 안 해요. 수술해서 벗겨, 암 덩어리를 다 잘라내야 되듯이, 이 암적 존재 이 민주주의라는 이 체제를 지금 여기에 끌려다니라고 경제가 담하는 거예요.

사람들은 이상하게 지금 야당이나 일부 사람들은 이 민주주의라는 이 사기꾼한테서 가지고 나라를 말아먹고 앉아 있는 거야. 국회에서 국정감사에서 박정희 고 그 대단한 아니에요. 당신은 뭐 이제 지금 대통령이 엽사 9대 타고 있다. 5 소리나고 안 돼 있어요.

그런 이념적인 양이 지금 하고 있으면 우리나라는 어디로 합니까? 망해요. 그런 주둥아리를 꼼짝도 못하는 지도자가 나와요. 나라가 성공하는 거예요. 그래서 성령님의 있는 자가 대한 해서 정부 선장 노릇 하려 그런 건 배가 떠니까.

민주주의로 뭐냐면 배 안에 탄 천체가 섬 뛰어야 선장이 그렇고 배가 어디나 보세요. 맨날 선장이 아, 저 남쪽으로 있을 것 같은데. 그러니까 이거 봐요.

부표를 해서 정하여 대학로 글 이러고 앉아 있어요. 저 쪼까 무조건 쓸까요? 보니까 이쪽에 경찰이 없거든. 그때 선장이 아, 여기는 암초가 있습니다. 그것은 나라가 망합니다.

배가 막 합니까? 웃기는 소련의 국민이 원하는 데 절로 갑시다. 그러니까 대통령이 나라 살 수 있나요? 희망의 나라로 못 가고 봐서 나는 쪽으로 가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민주주의를 하남 지역 존재 미쳐있는 인간들이야. 지금 대한민국 국민은 알겠습니까? 뭐가 대통령이 가짜 벌어지고 좀 흔들 울어.

국회에서 빨 목을 딱 짠 악어도 못해. 보수, 진보가 뭡니까? 나라를 위해서 박정희 대통령 했던 그런 정신 독재 9 댔다 뭘 해서라도 국가를 위해서 뭔가 성경 일이 일어나는 나와 가지고 국회를 두드려 잡아놓고 뭐 일어날 수 있어요? 여러분 국회의원 데리고 300명 데려오는 뭐 할 수 있었어요? 없습니다. 나는 내가 하고자 하는 공약을 국회의원들한테 결재 받아오다 앞으로 할 수 있나요? 없나요? 원서요. 이 녹화는 모든 국회의원도 볼 수 있는 거고 여운이 남는 기록이에요.

나는 거지만 한 사람이 아니라 진짜 나를 바꿀 확실한 자신이 있는 자는 국민 앞에 강력한 힘을 요구해서 국회로 일단 국회를 100명으로 줄이고 그 정치 발목 잡는 걸 일단 줄여나 이제 마셨기 같습니까? 맨날 캐럴이 보면 싸우는 것 밖에 없어요. 그래서 아무튼 여러분들이 이 암자를 잘 보세요. 암자는 아, 스톡, 이게 뭐 무슨 죄입니까? 인거 경고문이 이게 무슨 무슨 남의 파자를 한번 무슨 뜻이야, 이게? 예.

아, 그래. 이미 세 개인데 그건 형상을 말한 것이고 뜻이 뭐냐, 이 말이야. 병든 1이상 같이 많다, 이거. 나병 질 엄 자고, 이거는 병 질 엄 자야.

병을 짊어지고 있다, 이 말이야. 에, 뭐 이렇게 한번 정상이고 그냥 그래요. 1기야, 뭐 뭐야. 정신병이고 그래요.

그래요. 이거 들어가면 정신 때이고 이것이 왜 들어가면 병이고, 맞아? 뭐지, 이게? 병은 병인데, 이거는 정상이고, 이것은 육체의 병이고, 이걸 정신의 병이야. 맞음. 이건 어떤 무슨 돼요? 유장 빼야.

고질병. 그러니까 이렇게 고 질병 빼는 병이라 말이야. 그러니 이건 뭐야? 왜 세 개가 이렇게 있어? 아는 곳 1등이 아니에요. 암은 날 수도 있어요.

암은 갑자기 날 수도 있어요. 암은 꺼질 때 해야 해요. 제도만 바꾸면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11 암적인 존재들을 깨끗하게 잘 하면은 낳을 수 있으세요. 암은 몇 개야? 나올 수가 있는 거야.

정신을 한 채로 있어. 그렇지. 이거 나을 수가 있어요. 암자가 무슨 뜻이냐 물어보는 거야.

그래서 많이 먹는다는 뜻이 아니에요. 입이 3.2 산처럼 많다는 것이 아니에요. 이 고차 세계가 무슨 뜻입니까? 마음에 욕심이 많다 이구요. 맞아, 맞나요? 성질 많이 벌어 버럭 낸다.

이게 아마 뭐 별 저한테 여자한테 남자가 소리 지르면 암 걸려, 안 걸려? 듣는 사람도 걸리고 소리 지르는 사람도 암이 걸려요. 그런지 많은 나중에 그냥 문제가 생겨. 그러니까 남자의 선택 2대 파악하면 그 집안에 여자가 암이 걸리고 남자도 암이 걸려.

그 세우고는 두 번째 입이 이거 뭐야? 소리 질러. 입에서 나와, 나와요. 이거는 입에서 나가는 거야, 이것은 입에서 들어온 걸로 걸리는 거 이거나 빠져. 전 이거 진짜, 입에서 떨어 오는 걸 올리는 거야.

그래요. 이걸 어디서 나가는 거예요? 담아 않은 것은 이거는 들어오는 거야. 이걸 뭘 말씀으로 요, 머리를 치는 거야. 뭐 이렇게 식사 시간이 되면 남도라고 밥을 먹을 때 다른 사람을 데려 해서 나는 대 한국을 정도로 보게 되는데, 내가 일단 배불리 먹으려면 다른 사람이 부족해.

그래야 그래요? 근데 그 사람들은 암에 안 걸리는 데 내가 암에 걸리는 거야. 맞아, 말이야. 배려하지 않은 사람. 이 배려하는 사람이 끌리는 게 암이야.

그래, 그래요. 그러니까 남을 먼저 배려하는 자기 게 들어가는 밥이 적어져, 아니 줘, 저거 지죠. 그러면 이 탐하는 마음으로 밥을 먹으면 어떻게 돼요? 폭식을 하게 돼. 술도 많이 먹게 되고.

맞아. 많이 그, 1안 타 아니고 하나님 해서 뭐가 나와요? 만 요미 나오고 남을 원망하는 말이 나오고. 뭐, 요새는 시어머니가 말이야. 오지 못하게 아팠다.

이름을 어렵게 만들어 가지고 시어머니한테 봄꽃 자료 안 되지. 이거 요새 그 말이 맞잖아. 그러면 그런 식으로 입에서 나가는 말이 그냥 시어머니든, 아버지든, 시루이든 누구한테든 좋은 소리가 안 나가는 거야. 이런 사람은 나중에 조상 귀신들이 그 사람한테 암을 줘 버려.

그 조상들이 그 시어머니 위에, 시험운이 위에 있는 시아버지 거쳐 성에서 이렇게 보고 있다가, 저거 왜 저기 저 새로 돌은 매드리가 왜 시어머니한테 막 욕을 해서 하고, 저는 이러면 그 조상들이 꿀 올 벌써 버려요. 그러니까 이건 안 입에서 나오는 아마미야. 만점. 이거는 어디서 나온다고 해요? 그래, 계약합시다.

어리석어 가지고. 놓아서 마사루 2. 나니까 그래요. 계약. 합시다.

그러나 집을 보정해 주고 돈을 뭐 줬어. 그런 거 안 자요. 사람이 어리석어서 오는 결정을 내린 거야. 그럼 나중에 병이 와.

그래, 그게 오는데 꼭 무슨 병이냐? 암이 온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거는 입과, 입과, 일이 세 개가 뭐요? 이런 걸 반복한다, 이 소리야. 산처럼 반복한다.

그러면 암이 온다. 사람들은 요걸 갖다가 뭐, 먹는 게 너무 많다. 이랬는데 먹는 것만 많다고 때 하는 말이 아니고, 아시겠죠? 마음으로 나무가 다투는 거, 이거 굉장히 이 젖었어. 열 가지, 열 가지, 열 가지 건강법이 뭐죠? 첫째가 열 가지 건강법.

예. 열 가지가 뭐. 첫 번째, 오 이 화면에 나와야 되니까.

첫째가 뭔지 몰라요. 생각해요. 음.

것입니다. 머언 넣어. 뭐야. 어육.

졸업을 하고 남의 마음을 오 오 무슨 말이에요? 성질을 적게 내고 많이 웃는다.

그래, 그래요. 그러니까 참고를 듣게. 황수관 박사가 많이 웃잖아. 그런데 화를, 이 화를 아무리 많이 웃는 사람도 화를 많이 내는 걱정이 있으면 건강이 악화돼요.

웃음도 편하게 없어. 이제 그 다음이 뭐죠? 뭐죠? 뭐.

이뻐. 오. 욕심은 적게 내고 소요. 다시 소요.

다시 소. 손. 호. 다.

아, 아, 아. 여기 오짜, 소원 호. 다 자를 두 개씩 썼네요. 이제.

으. 소요. 다시 오. 그리고 이렇게 욕심을 적게 내고 이 거야.

욕심을 적게 내고 말 베풀어. 음. 그런데 그 사람들은 이 욕심 때문에 결국 이 암은 마음에서, 우리의 우리의 죄는 인체는 마음보다 강해야 하며 해요. 인체는 마음보다 약해.

일. 약합니다. 인체는 마음보다 약하기 때문에 이 우리의 이 마음이 나쁠 때는 마음이 암의 원인이야. 인체 자체가 아니야.

마음이 암을 일단 불러들여. 알려 줘. 그래서 언제나 건강이 마음이 강하면. 인천에 따라 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걸 많이 베풀면 자연이 이렇게 되고, 그 다음에 말은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해. 알겠어요? 음. 그 다음에 뭡니까? 우리 입에 들어가는 거 여기 있죠? 입에 들어가는 거예요. 음.

그러면 고기는 절대 많이 먹지 말고 과일은 많이 먹어라. 이 말이야. 그리고 고기를 많이 먹는 사람은 대장암에 들어가. 대장암을 어서 오세요 하고 초청장을 주는 거예요.

근데 그 고기를 먹는 사람들 보면 항상 많이 먹어. 보통 2인분씩 이렇게 먹는데, 사람이 고기를 먹을 때는 꼭 반이 문 정도는 먹을 수 있어요. 그럼 암에 안 걸려. 근데 고기 1인분 먹으면 거의 동물 수준이야.

동물의 침성은 아무리 큰 짐승이 그 고기를 먹다가도 자기보다 조그마한 짐승은 그냥 놔두는데, 사람은 그걸 다 잡아 먹으려 그래. 그래서 사람은 이 소, 닭, 칠 때 화를 저들의 과일을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영원한 무조건 적게 먹어야 돼. 음. 그냥 뭐 뭐가 있어요? 요거는 소유다.

과소다. 다 뭐요? 아니, 당은 적게 먹고 최소로 많이 먹어라. 있는 그 아내가 정신 나갔네. 소, 닭, 채워.

하도 오래돼서. 소, 당, 다과, 당분을 많이 적게 먹고 과일, 가입하거나 이래도 되는 거야. 뭐 이게 위력 안 아래는 다 텐데 왜 나야? 음. 그 다음에 이제 중요한 거야.

소식. 밥을 적게 먹어. 이제 쌀을 이걸 많이 먹으면 암을 부르는 거야. 그걸 암을 부르는 기본 10가지야.

요 주거는 요 쪼끔 왜야. 닫자마자 면이 야미 돼. 요 게다가 돼버리는 아마미야. 요 쪽에 소가 되면은 아니야.

한 가지 중요한 건 아마 앉아 치고 가서 일을 만나보면 웃는 사람 없어요. 무선이 그래가 웃어. 웃는 사람은 암에 안 걸려. 그래 가 시어머니가 오지 못하게 어머니 어디꺼 줘.

매너라도 집이 어디냐고, 노예를 해서 뭐 저와 분당에 뭐 며칠이냐 행보에 내밀어야 먹거리 무슨 일 번식합니다. 이름을 며칠이냐 뭐 폴리탄이라면 이 계산 이름을 넣으면 해버리. 그게 무슨 말이오? 이런 다만 이 그래야 돼. 그럴 수 없어.

그래 그래. 이와 같이 사람이 나 마음을 나쁘게 쓰면은 이 밥을 이렇게 많이 먹는 거. 자기가 많이 먹을 많은데 밥을 적게 먹고 언제든지 자기가 가진 거는 시어머니하고 나 놓고 자기의 젊음은 실험은 약 5. 그러니까 여러분의 잘못 알고 있는 게 자기의 손 1 이라야 된다.

자기의 내 뇌리에 손은 부모의 소원을 들어주는 게 소원이야. 내가 여기 대학생 있다 그러니 대학생의 쏘는 자기 손은 뭐냐 그러면 나라 우리 부모님 이날을 경우라고 생 했으니까 우리 부모님의 손을 들어 드리는 겁니다. 이렇게 하여 마스미가 맞습니까? 그런데 암에 걸리는 사람은 장이 손을 위해서 목숨을 거로.

내가 손을 한 잔 먹고 10장 먹을 때 아 우리 부모님 인해 건강한 게 우리 부모님이 소원인데 내가 이러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의 소원을 들어주는 거야, 안 들어주는 거야? 그래도 라 그래. 들어요 어요. 이고 우리 어머니가 항상 걱정하는 건데 수도 비야.

맞아, 말이야. 자기의 손을 위해서 띄는 사람은 다 나중에 보면 암에 걸려 있어. 그런데 부모의 소원, 하늘의 시 해소 온, 하늘에 있는 신에서 원, 진리의 소원 이것을 듣는 사람들은 아내를 예산 걸렸어요. 암 걸려.

꼭 자기 손을 위해서 띄는 사람은 말 내 나가보면 동거는 사람은 암. 그리고 또 못 푸는 사람은 어디 이래요? 에 암에 안 걸리는 거야. 그러니까 돈 있는 사람은 자기 손을 위해서 너무 몸을 혹사 한 거지. 그래 가 거야 암에 걸리면 그래서 늘 은 사람들 거서 결국 그 돈을 쓰지 못하고 가야 돼. 그래서 서울식 뭐죠? 밥만 적게 먹고, 으음, 좀 반대요, 반대.

밥은 적게 먹고, 그 뭐예요? 자, 이게 뭡니까? 오산, 오산 지역에 있고 뭘 많이 하라구요? 또 뭐 뭐야? 에, 뭐 개골 많이 안 하지. 그러면 이 옷을, 이 이건 뭐여? 그래, 이걸 뭐 이 뭐랬냐? 예, 5, 아, 이거는 밥을 적게 먹으면 마음이 태내 장편 해주세요. 에, 마음을 명상을 해라.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4, 소 번다면 고민은 적게하고, 자막 많이 자라.

그런데 사람들이 이것을 전부 많이 하는 거야, 요걸 많이. 그래서 뭐 조금만 뭐함, 엄마 그냥 서운하다, 뭐하다, 아다, 더운데, 우리가 이걸 이것은 본지도 오래 됐네, 이제. 갑자기 건강 하려니까, 예, 성, 에, 이건 이건 뭐예요? 4, 에, 마의 차를 철사는 적게 타고 많이 걸어라. 근데 요 요 살을 많이 탐, 5, 저, 그러면 우선 배위 원양, 고혈압, 심장병 다 나와.

그러니까 요기 마다 병명이 달라져. 다 이거 병, 암이 걸리는 방법이 달에, 이거 소성. 다 볼을 안 하고 다 성소 보라며, 대장, 대장암에 걸릴 가능성이 많고, 내 지내야, 아니 걸릴 합니다. 이거 각자 암 종류는 다르지만 전부 요 반대로 사람들이 하고 이사라고 있어요.

정말은 a 해 줄게요. 솝은 다음엔 하라고 했는데 번 내는 수도 없이 핸드폰 가지고 많이 해. 그리고 자만 쳐 기자, 그 대신에 뭘 먹냐? 커피와 설탕을 먹어야 움직여.

요런 사람들 새벽에 출근하고 저녁에 늦게 밥 먹고 술 집에 있다가 들어오면 이 사람이 아침에 일찍 나가면 커피를 먹어야 힘이 생기니까. 그러니까 몸을 혹사 아니에요. 사람은 그냥 암으로 돌아가는 거야.

여자는 불임으로 들어가고, 음. 그러나 또 뭐가 있어요? 몇 개야? 이게 오픈 1 금속 꽃, 꽃. 아까 뭐가 있었죠? 소금. 것 좀 봐. 소금은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먹어야 돼.

그러면 몸이 소독이 돼. 안 돼요. 그러니까요. 열 가지를 해야 되는데 우리는 어떻게 하냐면 소금을 다 8 먹어.

그리고 물은 마시는 이 없어. 거의 다 물이 어디 있지? 그 내가 저걸 먹으니까 물 생각해야 될. 지금 내 마지막에 한 거 이게 건강에 제일 중요합니다. 이 소금 다 순대.

사람들은 가서 음식 먹으러 가면 목이 말라 가지고 된장찌개, 뭐 또 저기 뭐라고 하면 추어탕, 국물 그런데는 소금이 하루 먹어야 될 양이 들어 있어. 그러면 거기에 국물만 먹어야 되는데 그 국물에다 밥을 말아 먹는 사람이 있어. 설렁탕에 밥 말아 먹는 사람은 다 일찍 죽어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죽는 게 질환에 걸려.

왜 그러냐면 설렁탕이나 이런 걸 먹어도 좋은데, 그 나무 국물은 절반 정도. 내 경희대 추어탕 먹어도 좋아요. 국물은 절반 내게. 그럼 밥을 말아 먹으면 국물을 부어 놓고 해야 돼.

그러면 하루 소금 양의 3분의 1을 먹는 거야. 그런데 설렁탕이나 추어탕이 제맛이 나려면 소금이 한 숟가락 들어가야 돼요. 그런데 하루 양이야. 근데 여러분은 그걸 모르고 먹어 버려.

그러고 모르나 먹나 뭘 먹어? 소금을, 설탕을, 뭘 먹어? 커피를 먹네. 그러면 커피 안에 설탕 안 넣었니? 물을 필요로 해. 아니, 커피 5잔 먹었다 그러면 물이 10잔이 필요해. 끝.

물을 커피를 분해하려니까 설탕을. 그러면 설탕을 몸에서 분해하려니까 핵발전소가 물이 필요해요. 이와 같이 우리 몸에는 물을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물을 놓으면 몸에 도움이 되는데 커피는 아무리 먹어도 물이 아니야. 그것은 우리 몸에 있는 물을 가지고 나가 버려.

그것을 보내서. 대사 아니라고 그러니까 문제는 요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10번째 소염 다수, 이걸 우리가 서우 다 밖이라고 해요. 서우 다 밖이라고 하는데, 그래 소염 다수를 하면 그게 더 쉬워.

음, 그래요. 10개나 암이 발생한 하는 방법이야. 그런데 우리는 번뇌는 많이 하고 자만 적재 자 그저 에, 그래서 굉장히 에 안전 버릇을 가지고 있다. 그러 이 민주주의는 제일 문제가 이 민주주의가 내가 불러 세계를 통일하고 황제가 돼서 신정 주의로 나가겠다는 것은 민주주의는 하극상의 종결, 저희 정치 체제예요.

야 뭐야 하극상이냐? 아래 사람들이 대통령을 조 재 콘트롤 해. 그래 그래요. 여론이 이 아래 사람들이 여러분을 만들어 만들어요. 이걸 눈 집어 많이 지도자는 흔들리는 거야.

맞아 마저. 예민 주제는 하극상이야. 군대에서 이등병들이 투표해 가지고 장군을 뽑는다고 함 생각해 봐요. 지도자가 일주일에 한 번씩 바뀔 거야 아마.

그래요 그래요. 그 뭐 4 당장 인거 저런게 있어야 토해. 아까 벌여 이렇게 되면 됩니까? 여러분들은 민주주의를 잘못 알고 있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그 이 사람의 하나의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 엄청난 하늘의 뜻을 품고 내려온 자일 수 있어.

그래야 그래요. 그런 자가 전에 하라 오는데 그 자를 투표해 가지고 잘라 볼까요? 그가 그 가능한 내가 예수야. 그냥 밑에는 민중들이 갑자기 예수를 십자가 달아 가지고 그가 빌라도가 아 당신 말이야 저 군중들이 왜 당신을 죽이려고 그래? 옛날에는 당신 군중들한테 인기가 높아 짜나. 당신 뭐 병도 고치고 사람들 많이 코 한 거 내가 다 알고 있어.

나도 빌라도지만 놈아. 청 법으로서 내가 그런 거 모르겠나. 그러면은 지금은 저 사람들이 당신을 죽이라고 했는데 한 마디라도 변명을 해야 될 거. 아냐, 그냥 막 기적을 한번 좀 보여 주든지 말이야.

그렇죠? 군중들이 바뀔 거 아니냐, 이 거야. 그래, 가. 예수가 뭐라 그래? 저, 그분이 예수가 뭐라 그랬어요? 이 민주주의, 이 세상에서 예수가 죽었는데, 그때 예수가 뭐라고 했냐, 이 말이야. 빌라도 앞에 예수가 뭐라 그랬어요? 아는 사람 있어요? 예.

뭐를 죄로 알아야, 이 세상… 빌라도가 예수한테 살살 달렸어요. “아니, 저 말이야, 저 유대인들이 말이야, 저 유대교 저 사람들이 당신을 죽이라고 저러는데, 내가 보기에 당신이 죄를 짓지 않았어.

그 당신 말이 좀 어떻게 변명 좀 해봐. 어떻게 되는 거예요?” 예수한테 그랬어요. 빌라도가 아주 양심적으로 대해줬어.

김 고문님. 그냥 예수가 뭐라 그랬어? 빨리. 어쩌다 그래. 우리가 말하는 이 하늘에서 온 한 사람을 이 아래 인간들이 그냥 죽여 버리는 거야.

자기 사단장을 군인 들이… 이래서야 제가 못 따라. 그 입 안 된 인민군들, 저거야.

그래야 그래요? 그거 무슨 재판? 인민재판. 그 인민재판이 민주주의라는 거예요. 우리가, 우리가 6.25 때 이 민주주의 봤잖아.

와서 주민들이 짱구에서 “야, 너 죽여라!” 그러거나 찍으니까. 야, 그게 뭐야? 민주주의야? 하극상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런 정치체제를 가지고 말이야, 끝까지 이걸로 끝까지 가는 게 아니야. 민주주의는 선출할 때 가서는 거예요. 선출할 때만.

지도자를 뽑을 때만 민주주의지. 대통령이 딱 들어가면 민주주의를 해서는 나라가 망한다, 이 말이야. 야, 여론조사 해봐라. 내가 이번에 세금을 좀 올리려고 하는데 어떻겠냐? 전부 반대입니다.

그래. 그러면 바로 하지 마. 그럼 나라 밖에 내 감각이 아닙니까? 암을 박해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정치를 지금 정치인들은 나와 같은 세계가 아니에요.

이거는 외적으로 뽑힌 지도자가 그 사람 마음속에는 뭐가 있어야 돼요? 외적으로 뽑힌 민주주의 체제로 뽑힌 지도자가 가지고 있어야 될 마음은 신정주의예요. 이게 그 사람이 가지고 있어서 뽑히는 체제고, 이거는 이념이에요. 그래서 이 이념은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이게 군주제와 반대예요. 이거, 이걸 군주주의하고 사람들은 참 내가 이 우리나라 사람들을 교육을 제거해야 되는데, 신정주의는 군주주의와 반대예요.

군주제는 무슨 체제예요? 군주제는 무슨 죄입니까? 독재 권력 체제예요. 맞아요, 맞아요. 이걸 뭐요? 이념 체제예요. 그냥 그래요? 예.

그러니까 이 군주주의는 뭐여? 자, 이 군자를 잡으세요. 사람의 입을 봉해 버리는 거예요. 뭐냐? 사람의 입을 봉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입을 막아버리는 걸 군주주의라 그래요.

그래서 이런 군주주의 체제와 신정주의 체제는 반대와 반대. 이거는 진리에 입각한 거고, 여기는 진리가 있었어요. 뭐가 있습니까? 권력, 권력 체제나 말이야. 음, 이거는 군주주의, 군주주의는 여, 혹시 신정주의를 다른 말로 뭐라 그래요? 친정 v 으아, 아니, 옆은 사업 있지. 신정주의를 다른 말로 하는 거 여러분들이 모르시나? 놈, 5, 관경주야.

그러면 이, 이거는 군주주의하고 반대예요. 뛰어난 왕경주의는 군, 진리하고 반대입니다. 이거는 임금이 하는 거고, 이거는 정치 체제를 신정 정치 체제를 말해. 자기가 주도적으로 이끌고 나가는 거.

. 이런 신정주의가 우리나라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나오면 그래서 에, 에, 보필 때는 민주주의로 뽑히지 많은 실제 정치는 앞으로 나는 대통령 되면 신정주의 체제로 갈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공부를 그렇게 하다가 말은 3사람만 잡는 거야, 옆에 사람들만.

그리고 남을 오해하게 되고. 확실히 뭐든지 우리가 알아야 돼. 김 사카시 길이 뭐예요? 김영희 아버지는 김 사카시, 할아버지는 김승희죠. 그러면 김 사카시는 효자냐 아니냐? 김 사카시가 효자일까 아닐까? 호르몬이나 두고 전 세계를 우리나라를 돌아다니다가 전라도에서 56살에 돌아왔어요.

20살에 과거 시험 봐 가지고 20살에 그 뭔가 고시에서 걱정을 했는데, 그냥 그 글을 쓴 게 자기 김욱신 할아버지가 있는 지도 몰랐지. 자기 어머니가 연좌제 때문에 손자 자기한테 거의 비밀로 했지. 그러니까 이 모르는 거지. 김영현이라는.

그러다가 이제 20살 때 집을 떠나요. 그래 36년간 전국을 돌아다니다가 마흔여섯에 돌아갔는데, 그 사람이 효자일까 아닐까? 빨리 보자라는 사람, 부려 잘하는 사람. 효도는 에. 그래서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 정치 체제가 혼돈하니까 이 거래 지우고 이 정치 체제가. 이 정치 체제를 가지고도 사람들이 뒤 믹 순이, 손자가 저게 효자냐 아니냐는 것 같이 혼돈할 수가 있어. 이게 무슨 말이냐면, 그 사람은 자기 어머니 입장에서 볼 때는 불효자지. 어머니 입장에서 볼 때는 그건 가족이라는 체제를 무너뜨려서 마장 거죠.

이것은 무너뜨린 거야. 그러나 이념은 오라 안 오라. 자기가 할아버지를 욕해서 참 괴롭다 그래. 나는 집 아니고 뭐 돌볼 정신이 없다 그래서 있었어요.

내가 체제로 보면은 가정이란, 가정이란 체제를 무너뜨리고 이념으로 보면은 이 사람 말이 일리가 있어. 음, 자기가 그런 재질 놈이 어떻게 어머니를 모시게 냐. 우리 어머니 같은 사람한테는 내가 없는 것이 잘 난다. 에, 부려 자로서 어머니를 내가 대할 수가 없구나.

이렇게 할 수 있었어요. 이게 김 4까지 하고 비슷, 김 사항까지 바로. 그래서 우리는 10호 자보다 악취 하나가 나왔다 그랬잖아.

내가 사람이 제일 어리석은 짓 하는 게, 자기가 같이 삶을 거나 연애를 하는 여자한테 큰 소리 치는 거예요. 여자한테는 큰 소리 치면 돼요, 안 돼요? 왜냐하면 남자가 늙으면 의지가 되는 게 여자요. 말 한마디로 잘 나면 나중에 죽을 때까지 돌아와, 안 돌아와?

어, 그러니까 여자가 이 우리나라, 유대교에서는 기독교도 마찬가지야. 유대교에서는 하나님을 뭐라 그래요? 뭐야? 여호와. 여자의 자궁에서 나왔다 이 말이야. 여자의 몸에서 나왔다 해서 여호와.

와도 마찬가지. 이게 무슨 와짜야. 청와대 할 때 와짜야. 그러면 기와 여자의 몸, 여기도 장미고 여기도 장미.

그러니 여자의 배 속에서 나왔다. 우리 인간이. 거기는 신이다.

그 배를 가지고 온 자가 신이다. 여신이야. 여신. 기독교 신은 남자 가지고 여자가 소리야.

야외의. 이걸 우리는 여호와라 그래. 이걸 여호와 그래야. 모든 언어는 어디서 왔어요? 한문에서 봐요.

한문이 어디로 갑니까? 산스크립트로 바뀌어. 그 다음 인도의 산스크리트가 되고. 산스크리트가 어디로 갑니까? 영어로 가. 알겠지요? 예.

그러니까 모든 언어는 우리 민족의 많은 한문, 한글에서. 한글 이전에 있던 한문에서 영어가 만들어져. 그게 인도로 내려가서 산스크리트가 되고. 산스크리트가 돌아와서 영어로 바뀐 거야.

그렇게 전 세계에 스페인어와 독일어, 뭐 이렇게. 놀아 진 거예요. 그러니까 그 주인이 어디에 한민족이냐. 예를 들어서 다 달 우리가 많이 달라 그러자.

남. 아니 그러니까 이게 어디로 돌아가는가? 2만을 다 짜야 그래야 뭐래? 마늘 닿자 해서 많이 가 나와 안 나와요? 많이 달라 그러면 이게 맨 이야, 맞아 말이야. 그 영어로 매니어 않다는 거

그 막이 매니 많이 봤지. 다르 한문에서 한글 이렇게 영어로 어려우면 한 번으로 0으로 돌아가는 모든 걸 자아의 순환이 그렇게 만들어진 거예요. 그래서 문화의 시점이 항암 명의야. 그러니까 이 둘이 동방에서 시장에서 서방으로 흘러서 다시 동방으로 오는 주야.

그때 내가 온 거예요. 한 바퀴 돌아 써. 우선 이해가 줘? 그럼 내가 오면 인류가 이제 시작이 되는 거야. 이제 정신 문화가 처음으로 시작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것이 왜 내가 연사 메시아, 메체 있잖아. 메시아를 우리가 뭐 이제 메시아를 한번 에서는 짧아. 01번에서 영화 왔다는 증거는 워낙 많아서. 이 내 이미 메시아를 우리 함 보자고.

그럼 어. 이 내내 샤 자체가 이미 러 이라는 게 이런 그럼 이력을 한문으로 우리는 밀어 이라고 중국에서 이걸 매 여러 이렇게 불렀어요. 그러니까 싼 쓰 그래도 인도로 이게 내려간 거야.

아, 중국에서 아깝잖아. 내가 아니야. 이게 뭘로 바뀌어요? 매 내아로 바뀌어.

매 돼야, 매대야, 매 돼야, 믿어야 이렇게 볼매 자. 매 되요. 이 바람이 올해 ts는 발음이 없어. 내려야.

그래요. 그거 안 미워. 내려야.

만 그래서 안 써. 그럴 때 섰다. 3경한 메시지가 나와요. 나래.

그리고 안 메시아가 어디서 나오냐 하면 이렇게 미래엔 mm. 맞으면 그러니까 미래 해보고요. 미래 요는 우리를 구원해 준 부처님의.

부위에서 일거에 신이 밀어붙여 그러면 금 이력이 매 대하여 싸서 그래도 그런 싸서 그랬다가 다시 요런 올라 가지고 내 새가 되어 있어 매 지요. 맞아. 모자. 2.

이와 같이 항상 한 문에서 한 걸 함 문에서 싸서 그래도 영어 이렇게 흘러가요. 그러니깐 내가 저번에도 얘기했죠. 음, 창세기를 만든 것도 전부 한문을 보고 내 만들었다고 그랬죠.

허리 호흡을 입으로 불어 가지고 사람을 만들어서 안 만들었어요. 창세기. 그런데 입으로 불 때 요렇게 불어야 바람이 고거 를 뛸 차변에 싫어. 그러면 이제 움직여.

맞아. 뭐야. 그러면 이게 참 교. 창조.

어, 참조했다. 그래서 이 얘기에 이 곳 이외의 하나님이 창. 애가 해와 이거 해와 사람의 입으로 만들어 줘라. 사람이 입으로 만들어 잘.

이 하나님이 야. 이게 하나님이 입으로 세상을 이슬아 해가지고 만들어 졌다. 이게 창조.

이런 식으로 뭐 뭐야. 얘, 딘 동산에 그 저 요걸로 무슨 자요. 낮에 할 때나 짜. 제 벗어나 짜지.

그러니깐 옷을 옷을 옷이 없으니깐 사과 일을 다 먹고 선악과를 따먹고 옷이 없으니까 부끄러워 했다. 왜 하문 에서 유대교가 나오는 거야.

똑같죠. 그 다음에 이거 음 백업해 줄 자요. 용어 배선 자고.

어. 8. 사람의 입이 대한 에 들어가 있어서 이게 뭐 6. 방지.

그러니까 이와 같이 한문을 어도 한문 위에서 영우가 나와요. 소설이 나와서 도리어 나와. 1가. 그러니까 저 어시장이 한 번 욕을 누가 만든 우리 조상이다.

한 번 들어간 거야. 우리 한민족이. 그래서 내가 한민족의 도착한 거에요. 김정숙, 김명석.

몸은 이리 나와 봐. 들른 거 오늘 처음 오신 분 이리 와 봐요. 누구 한 사람 없나? 까. 이리 나오시오.

    1. 내가 에 이 암을 강의 하는데 에 내가 지 사람을 보고 암을. 고치고 막 그래요.

근데 그런 것은 실제 내가 짓는 능력인데, 절대 함부로 않고 줘. 그런데 허, 이 음영이 가 일반 사람들이 암이 걸리는 원인이에요. 허경영을 부르면 암은 없어, 안 걸려. 그럼 원인을 한번 보자고요.

김고은 씨, 일로 오늘 처음 오셨죠? 어떻게 해서 오셨어요? 그리고 8호 오고 있었습니다. 반갑습니다. 아까 명함 드렸죠? 자, 그러면은 손을 이렇게 해봐요.

그럼 이거는 일본의 세계적인 박사가 개발한 오링 테스트예요. 이건 인체 에너지를 보는 거예요. 자, 손에 힘을 줘 봐요. 힘을 줘 봐요.

그럼 안 떨어져요. 사람 이러면 70억을 다 부르거나 무슨 예수님이나 부처님은 다 부르면 그 사람들은 지금 제 하늘에서 와 있는 자는 이겨 안 떨어져야 돼요. 인간 다 떨어져. 본인이 로만 불러봐요.

예. 미추녀 때 봐, 때 봐요. 떨어지지 않더라. 잘해줘.

내가 한테 뭐냐고. 야, 힘 생애 제 손가락 하나 막 힘의 세기를 그러면 떨어져 안 들어요. 힘이 별로 들어가지 않잖아. 그래 이게 또래의 김 부분이 많이 제단.

왜 힘이 우리 게 없어? 교회 힘 3이래요. 어안이 힘 시킨 게 아냐. 아무 힘이 없는데. 다시 해봐요.

그 다음에 예수님, 예수님 잡아. 이거 하면 다 보이죠? 그럼 예수님 그냥 떨어지죠. 한때 봐야죠. 떨어지죠.

자, 부처님, 함에 부처님. 부처님도 떨어지죠. 그런데 한 가지 중요한 것은 허경영 해봐요. 허기 입력.

예. 없자. 대한민국 사람이 다 붙어도 손이 풀어지면서 안 떨어져요. 말로 지그.

왜 그런지 아십니까? 에너지가 우주 에너지가 와 벌여 부분에. 그럼 아니 그렇게 해서 안 걸리게 써? 세포가 잘 들어요. 우리가 창조를 할 때 자, 탄소와 에, 젤 본 자본은 일본이 뭐죠? 원저 보려면 수소 아니에요? 헬륨 세 번째, 네 번째, 4, 베릴 욤, 다섯 번째, 이거 100, 800 쳐져. 18개가 내가 왜 오라고 해서 그랬어요.

아내 백 14. 그렇게 흑판 해주는 거 마산 봤어요. 자, 다섯 번째 뭐예요? 불. 써야 벌써 6번째 탄소.

이게 씨야. 그 다음에야 7번째 가질 수야. 파.

여덟 번째가 뭐야? 산소라 말에. 산소. 한 해가 참 이래서. 그러면은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탄소.

이 여섯 번째 탄소가 석탄이야. 맞아요. 그 다음에 탄소로 된 게 다야.

다이아몬드. 마이크 고대 있어요. 으.

다이아몬드. 맞아요. 석탄과 다이아몬드는 둘 다 탄소야.

그때 여기서 여러분이 분이 예수나 석가모니나 일반 인간들을 부를 때는 탄소가 돼 버려요. 이 세포가 반응해. 아내. 안 아주 힘이 빠지죠.

빠져 버리죠. 다시 내가 해볼게. 예수 해봐요. 예수.

그냥 나이로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말하는 여러분들이 부르는 모든 이름은 에너지가 빠져버려. 어머니 해봐요.

뭐, 그런 어머니. 아마 이번에 힘이 와야 되잖아. 하늘은 너 하는 거 절대 그런 걸로 에너지를 줄 수 없어. 그래서 여기서 호갱 냥이 이름은 그대로 기독교나 불교에서 말하는 성령이야.

그런데 그 산으로 없는 걸 있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실제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그렇게 나가는 게 없어. 그때 지금 그 사람들이 벌써 먹고 있는 거예요. 자, 해봐요. 또 음.

방금 뭐 불러 씁니까? 조금 전에 한 거. 60 돼서야. 제 부처님 해봐요. 구조.

그런 힘 없죠. 2. 근데 확인해 봐야 거거든요. 어때요? 때니까 땡겨.

이거 어때요? 그래서 자기가 모르게 힘이 강력하지요. 자, 다시 호갱님. 왜냐.

아야. 까탈 안 하죠. 아무리 땡겨 봐야 소용없어. 그런데 본인이 집에 가서 해도 마찬가지요.

그래요. 그렇게 하면 돼. 자, 허 격려해 줘. 땡겨 바이런 안 돼요.

본연의 허 경력 해봐요. 꾸준히 5. 그리고 옆에 와이프 보고 땡겨 봐. 그려봐요.

아, 아, 땡겨 봐. 그래 봐야 지금 왠지 봐. 헉, 이리해서 니가 땡겨 보다 우리야. 그러면 여기는 땡겨 봐가 돼 버리는 거야.

아, 땡겨서 해 봐야. 자, 땡겨 봤던 게 봐. 그리고 땡겨. 많은 힘이 없어요.

무슨 말이냐? 허경영 뒤에는 말을 안 하고 오래 있을수록 몸이 건강해지는데, 거기에 이용한 다음에야 니가 땡겨 봐. 내 오기에 했으니까. 그러면 이게 뭐야? 땡겨 봐가 되는 거예요. 내 말이 겁니까? 그러면 허경영하고 잠을 자 풀어야 되는데, 허경영하고 이제 불러 쓰니까 잡시다 이러면 그냥 소장이 될 거야.

그러면 암이 걸려. 잠자는 사이에 암 세포에 딱 노출되는 거야. 그러기엔 0 안다면 말을 안 해야 돼요.

그 말을 확인이 안 돼요. 여보, 잠시 돼서 뭐 이거 우리 줘. 다시 허경영을 부르고 자야지. 그렇다.

헉, 영리하고 보다 말이야. 그럼 혹시 일어나서 입어. 연 브러쉬가 어디서 이렇게 해서 막 다시 허경영.

모든 교회의 나 이런 데서 끝에 아내를 붙이듯이 허경영을 붙여야. 아멘 해 봐야. 2, 4. 여러분들이 얼마나 90일 하곤 이내 보여주는 가 하면 해봐요.

아, 힘이 있어 없어요. 우주 에너지가 일로 모쪼록 때 여기 몸이 하늘과 차단돼 버렸다 소리에요. 근데 허경영을 부르면 이 우주의 우주가 받아 천성이 연결돼. 이렇게 불이 들어와.

그러면 여러분이 다른 사람 이름을 부르면 소켓이 꺼진 거예요. 자, 그러면 마음속으로 예수님 해봐요. 나용.

2조. 그 내 마음속을 허경영 애가 떨어지니까 말을 빨다 해야 돼요. 안 떨어지고 위한 터집니다. 이렇게 해야 남들이 2개 립이 여기 화면에 보고 있거든.

뭣이 한단 말입니다. 처음 오셨지만 힘이 들어야 돌아요. 잔해 양봉 양보 카죠. 내가 왜 이걸 보이자 면 여러분들이.

암에 걸렸다고 잠깐 들고 있어. 암에 100명 있으면 앞으로 암에 30명은 대표로 안 해보려고. 자, 이러니까 내가 여러분들한테 이걸 알려주면 전 세계 사람들이 “호갱님” 불러야 되는 거야. “대체 쥐가 뭔데 컬러로 하냐?” 이런 거야.

마치 빌라도 앞에서 예수를 죽이듯이 무단 이해 가죠? 자, 꽁, 여러분들이 암에 안 걸리게 내가 도와주는 거야. 그냥 사진들이야. 그래, 내 있죠? 그리고 여기에 오래된 사진이자 복사함.

자, 여기에 다른 허경영 위해 다른 사람은 한번 찾아봐. 눈으로 봐요. 자연 에너지 힐러, 시작 능력을 봐야지. 힘 없지요? 4, 떨어져 버리죠.

그럼 다른 사람한테 채택하게 또 이상 한번 더 봐야. 다른 사람이 족. 자, 힘 줘 봐야 아무 힘 없죠. 경험이 때 봐.

좀 내가 때니까 뭐 쇼 않은 줄 알아? 떠오르지 않더라. 줘. 대 만들어질 때 또 다른 삶 또한 봐봐. 자, 찾아보.

3대만 떨어지죠? 예, 떨어지는데 호갱 명도 떨어져야 원칙이 아닙니까? 예, 원칙이 g. 이게 사진이니까. 이게 뭐 빨강 그 바람 거의 거지. 여기서 뭐가 5개 경로 우리 에너지가 와야 된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나는 내 사진이 전부 땅에 붙어 있으면 건물이 보약이 돼. 내 사진이 호텔에 비해 여기에 딱 붙어 있잖아. 쪼끄만 게 붙어 있으면 여기서 전파가 나쁜 전파가 안 나와. 그럼 내 사진이 무슨 우유병에 약간만 붙어 있으면 그 우유가 몸에 완전히 좋은 거야.

그래서 앞으로 허경영 사진을 전 세계에서 내 사진을 가져가면 엄마 팔려 있는 거예요. 그 시대가 온다 이 말이야. 자, 그 증거로 지금 보여주는 거야. 만약에 허경영 사진에서 우주 에너지가 안 나오면 가짜지.

그럼 안시 타인도 이렇게 정지된 사진에서 에너지가 없다는 거예요. 안시 타인. 자, 임금이 벗어 있어. 이런 땜시.

자세히, 야, 맞아, 말이야. 에너지는 뭐요? 에너지는 물질, 물체 하고 속도, 자성이야. 야, 그러면 반드시 1회 가서 있는 것은 에너지가 없어.

핵발전소는 안에 핵이 움직여. 우리 삶에서 움직이니까 그 때 에너지가 있어요. 자동차도 마찬가지잖아. 이와 같이 멈춰 있는 것에서 로 에너지가 안 나오는 게 원칙이야.

마주. 그리고 안 보자고. 자, 이명박 한번 봐봐요. 즉 쳐다봐요.

손 대법 써. 사택 하는 게 뭐 아이 김 고문이 5 수도 없어. 일손이 화면에 보여요. 자, 이렇게 손으로 때.

그럼 요렇게 너 보이저. 이렇게 떼 주란 말이야. 줘. 깎는 걸 봐야 좀 힘 없죠.

자, 그럼 허경영 사진만 제 남았지. 거기서 하지만 보시오. 마조. 4, 2자.

감사 합. 어떤 현상이 원하는 해봐야죠. 시작.

아, 내가 한테 모자 옷이 이 장로는 거 받았었거든요. 1, 2, 3. 이거나 처음 먹은 힘을 해도 안 떨어져요. 4.

그러면 이 사진에서 뭐가 나오는 거 대답해 봐요. 2, 쪼.

이걸 과학자들은 증명이 불가능하다는 거야. 그래서 모 대학 의 원장 일이 내가 병도 고쳐주고 이거를 연구하고 있어. 우주에서 너 예수님, 부처님, 여아 어떤 사진, 어떤 어떠한 사람에게도 하늘에 있는 에너지, 성령이 내려오는 일은 존재한다 부터 없어. 오직 허경영을 통해서만 가능 거야.

그게 21세기에 영상이 있는 시대에 내가 왔어. 영상이 없을 때 온 것은 인정돼, 안 돼? 말로 단군을 만들어내고 말로 한번 한지를 만들고 다 만들지. 그래요, 그래요. 모든 여러분이 믿는 종교는 그 것이다.

아, 눈으로 본 적이 없어. 이제 눈으로 보는 시대의 내가 오직 미쳤다 고. 눈에 안 보는 시대 봐 가지고 그 자를 그렇게 고생을 해.

그 다 전 세계 기도는 데서 이런 내가 이 기록을 해결하고 1으로 간단 말이오. 무서운 자리에 부르고 싶은 사람아 불러. 암에 걸리고 싶은 사람은 부르지 마. 그러나 안테 미쳤다 이 말하며 는 안에 걸리는 속도가 100배 빨라져.

이제 저 사람 미친 사람 아냐, 이런 그 속도가 100배 빨라져. 이해가 갑니다. 1건, 근데 내 명함을 찢었다, 모델 발로 밟았다. 그러면 그 속도가 1000배 빨라져 버려.

내가 누구겠어요? 이상하죠? 좀 보십니까? 이번엔 유튜브로 보았는데 나고 초면이야. 뭐 전혀 겁내지 말고 말을 빨리빨리 해야 돼요. 우리가 지금 하루에 자그마치 요만한 다이아몬드가 얼마 전 거 봤어요? 2211 다이아몬드 얼마 정도 왔어요? 100억이라고 하자고.

200억 정도 되는 다이아몬드가 우리의 하루 가치가 그래요. 록펠러가 죽을 때 내 하루만 더 살게 해달라, 100억 쪽에 따 못 살려. 의자가 불가능합니다. 열흘만 더 살게 해달라고 100억씩 주게 돼.

안 돼. 그러면 지금 우리는 하루를 하루에 100억씩 물에다 던져 버리는 거지.

거 여러분들 지금 여러분들이 여러분 부모님이 여기서 계시지만 이 눈앞에 보이는 사람들을 다시 한번 보려면 죽어 버리고 나면 영원히 지구의 수채 급부를 태어나도 이분들을 직접 만날 수 있어서 그래서 이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말고 보다는 이 사람들이 그걸 이분들을 우리가 이렇게 눈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은 이 시간이 다이아몬드보다 소중한 시간이죠. 마자막 그러면 탄소 수소 탄소 분노 6번.

이 6번은 보이자. 탄소에 수소가 6개 있다는 거야. 영어로 수소가 1개 있다는 거야. 그런 이야기죠.

그래서 여기서 그거면 될게요. 그러면 그만 몇 번이야? 에 거미의 거미 몇 번? 내가 가르쳐 줬잖아. 그리고 이건. 790,000 그걸 79권 임금이 야 그러면 수소와 뵐게요.

실시, 바오 어깨 수소가 하나의 뭉쳐 있는 거야. 그럼 그건 골드야. 그러면 판 시계를 뭐예요? 이게 수소가 80개 모여 있는 건 뭐여? 아니, 왜 가르쳐 주는데 다 잊어버렸어. 수운아, 수운.

그러면 여기서 수소와 아마 더 붙어 버리면 이것은 요는 먹어. 몸에 줬는데 요건 몸에 죽어버려. 수운.

금이라는 것에 숨은 여기서 컴에서 수소 하면 때 벌이 -1만 해버리면 그 밑에 아저 수소 해서 -1마 빼 먹으면 되니까. 그래, 연금술사들이 수원에서 수소 1개를 빼 가지고 검을 만들고 있어요. 그래요, 그래요. 그 완전한 검을 만들지는 못해.

아직까지 과학자들이. 그러면은 에 이게 109만 느껴요. 심해 들으면 백금이자나. 에 이게 노 단검이 흰색으로 바뀌어 버려야.

수소와 실신해 들깨 있으면. 그러니까 이 수소가 마느냐 지원자 따라서 이 우주 만물이 만들어져 있는 거예요. 그걸 만든 사람이 하늘에서 내려온 Avatar가 허경영이가 와 있는 거예요. 여러분한테 지 이런 걸 가르쳐 주는 거야.

아주 복잡다단한 걸 내가 설명해주고 있는데 나는 물리학이고 뭐고 전체를 다 관통하고 있어요. 그런데 허경영이라는 사진에서 에너지가 논거로 이상 아니라 아냐. 그 인터넷에 가서 허경영 사진 뽑아 가지고 해보면 해지고 나와요. 그 외 애들이 나한테 하루 전날 만 번씩 아냐.

허경영 맛 부르며 에너지로 와. 전 세계에서 불러. 그 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내가 한 번씩 이렇게 새로운 사람은 나와서 에너지를 보여줘. 그리고 여러분들의 이 암을 피할 수 있는 게 이거지켰습니다.

이 말이야. 뭐 찍히면은 누구 올라잇 허경영을 불러야 되는 거야. 알려 줍니까? 사진을 보던지. 안에서는 피해야 될 거 아냐.

그저 확실한 방법은 허경영을 부르는 거고, 넓은 할머니가 자꾸 부르면 된 거죠. 그걸 왜 그랬어요? 세포가 지금은 탄소 상태야. 탄소 상태. 그러면 이거는 3탄이잖아.

그러면 지금 세포가 막 허물어져 있어요. 이렇게 허물어져 있는데, 허경영을 딱 부르면 달려. 죽은 자의 번데기 입은 병을 하라고 줄이게 짜. 마.

손. 1회 봐요. 저서 조선. 자, 이게 병에 감에는 암이 있는데, 가만히 손에 익어.

이 뭐야? 이 손에 힘이 하도 없어져 버려. 암이 있는데 막아. 근데 이분은 암은 없어. 암은 없어요.

그런데도 병이 있다 이 말이야. 잘 보세요. 자, 손.

이렇게. 자. 자. 때.

마이 거 같냐. 자, 힘 쎄게. 좋아요.

자, 힘이 세요. 쓰. 김씨에게 좁아. 한때 봐야.

으. 아이스. 작. 척.

그렇게 모자나. 씨. 하지 말아요. 우리 아무 서.

힘 하나도 안 들어가는 것 같다고. 그렇다면 남들이 오묘한 떨어지는 걸 오인하잖아요. 구약 설교문 때 이거 내 새끼 서남대 밖에 힘 생기나 봐요.

아, 이게 힘일 수 없어요. 인상도 그대로 두고 이렇게 때라 이 말이여. 1 내가 만약 여자 바자. 1사 거.

아, 이게 의지관이 새거 안 들어주는 것을 착각한다니까. 이 방송 매체를 이용할 때는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자, 힘 줘 봐요. 이렇게 돼야 돼.

혹은 져. 힘이 없구나. 이렇게 인식한다.

많이 보는 사람들이 다시 해봐야. 억울해. 그런 너무 걸. 아까 왜 그러시오를 하냐 이 말이야.

있어요. 그러니까 그러지 마라 이 말이지. 자, 여간이 엉망진창이야. 이 사람.

거의 사람은 모르는 거야. 그러니까 오래되면 강함이. 왜 그래? 그럼 야, 이 사람 눈을 딱 보면 벌써 이 사람이 눈에 색깔을 보니 까이고 낸 영감이 내가 그걸 봐요.

그건 일단 뭐 보면 건강한 사람이라 우리처럼. 그런데 이 사람은 간이 내가. 일어나도 버리면 어느 날 병실에서 관 때문에 돌아가시는 거예요. 자, 그러면은 간의 이관이 상당히 안 좋은데 본인은 간이 안 좋다고 생각 안 하죠.

예, 건강했다고 생각했지. 그런데 안 좋아요. 적으로 내 논함 찾아봐. 너는 내가 고쳐 버렸어.

그런데 이 가는 증상이 됐어. 수암 대발 그때 대봐. 아까까지 이렇게 해야죠. 여기다가 손을 대고 열리게.

청진기니까 어 그래. 고가 늦지 말이에요. 느 자, 힘 줘 봐요. 한 테마.

어, 떨어지니까 안 들어오니까 떨어져. 안 떨어져요. 난 떠났다. 힘을 줘요.

힘은 이제 어어. 안 떨어져. 안 떨어져. 자, 시작 불가능한데 뭘 떨어져.

한테 봐 줘. 시작해야지. 지제 뭐 그래야 돼야지. 그 수도 있고 안 떨어지죠.

나가고 차이가 있었어요. 나는 말로 해야 돼. 아까 고백 때 차이가 있었어요. 차이가 있죠.

왜 그럴까? 간이 센 졌죠. 이제 관이 청상입니다. 요 자리한 보자구. 자, 여기 여기 정상 이니까.

중 3 때 봐. 이제 힘 줘 봐야. 한테 바. 잊어.

안 떨어지죠. 떨어질 때가 돼서 한번만 해야 함. 버마. 자, 안 떨어지죠.

여기가 정상일까 아닐까? 좀 정상이지. 여기는 암이 없다 이 말이야. 여기는 이상 있을 이거 없지. 그러니까 좀 아니까 인대 봐요.

힘이 수 없어. 시작. 힘이 수 없어요. 1 필요도 없어요.

정상인데. 아까 여긴 어떻게 써요? 떨어졌지. 나이로 운 이 야. 근데 여기가 이제 여기처럼 됐다 이 말이야.

너 이거 알려줄 여기 참 힘든 실대로 현저하게 안 떨어지죠. 뭐 이거 때 볼 것도 없어. 형상이 되죠. 그 아이와 같이 사람의 세포를 눈으로 간통 해서 바꿔버린다 이 말이에요.

그냥 그래. 그러면 내 이름 부르고 싶어. 사람아 불러. 안 부르고 싶어.

살을 빨리 좋은데 암 걸리고 내가 왜 이걸 약 해줘야 면 너 사람들이 불행하게 되는 거야. 이거 때문에 집안 들이 대로 불행하게. 되는데 암 말기가 돼 가지고 어머, 그때도 허경영 말을 안 들어. 말기라도 무슨 얘기가 줘.

왜 나는 나 맘 고쳐준 사건. 사람이 아니고 세상 사람들이 허경영이라는 이 허경영을 이제 불러서 건강하고 이 세상에 체제를, 아까 많은 신정 정치 체제로 바꿔주러 와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민주주의라는 이런 거. 민주주의는 뭐냐면 과도기 정치라고 그래.

과도기. 이거는 인간들의 과도기 형태야. 이건 뭡니까? 이건 어느 이건 완전한 형태야. 그래서 이 민주주의라는 이런 과도기를, 과도기에 내가 와 가지고 이 완전한 정치 체제와 이게 같이 이것을 외적인 거고, 이거는 내적인 거예요.

이렇게 섞이면 뽑히기는 이걸로 뽑혀. 정치는 이걸 해. 그리고 이 세상이 4 구조 되는 거야. 그런데 100년, 난 이걸로 뽑혀 가지고 군주 의를 하게 되면 어떻게 돼? 독재자가 되는 거예요.

독재자. 나는 이걸로 뽑혀. 이걸 안 해도 사람들이 아무도 신라. 와, 전쟁에서 개념.

그리고 그 사람은 대통령을 수 없게 하라. 세계 대통령 시 5장 날리거나. 왜 우리나라 잘 사니까. 그래야 그래.

전 세계 지도자들이 몰려와서 배우려고 난리야. 그럼 내가 좌악 쓸 때로 설계해. 그러면 자기 나라 돌아갔다가 우리가 산악인은 허경영을 세계 대통령으로 뽑는 길밖에 없다. 그 세계 통일이 저절로 되고요.

그러자. 그렇습니까? 또한 내가 봐 드리게 줘.

마나 옥이네. 내가 나중에 고치기가 어렵다 이거. 자, 여기도 대. 일 자.

힘 저요. 시작. 팀 없죠. 비염이 있어요.

으. 그래서 시작. 비염이 쪼그려. 자, 그럼 내가 여기 여기 양쪽에 비염이 있어.

내 차 나 봐. 돼서 이제 고쳤죠. 미국의 잇꽃 핸드폰으로 나를 봐도 욕을 욕을 해가며 차다고 먹고 처져 버려야. 이제 고향 봐야.

저한테 박수 한번 치고, 손 보이게 해 가지고 여러분 떼지 말고 한번만 떼라 그랬잖아요. 되었어요. 돼서 안 떨어짐. 한번만 딱 해볼 수 있어요.

하나, 둘. 왜냐하면 이 사람 손이 닿지 않으니까 떨어지려고 안 떨어져요. 불가능해. 안 떨어지죠.

근데 왜 그럴까? 아까도 떨어졌죠. 에이, 맞춰. 조용히 좀 해야 되는데. 아까는 떨어졌죠.

지금 안 떨어져. 이유가 뭐예요? 우주 에너지를 넣어 준 거야. 이것이 이 공간을 통해서 미국까지로 가고, 저 우주를 통과해.

근데 지구상에 그런 에너지는 존재하지 않아. 너도 모듈러 인간의 기는 그래요.

그래요. 기를 아는 사람이 있으면 마주 보고 가야 돼.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은 0이기 때문에 하늘에서 와 있는 0이기 때문에 모든 경우에서 미국까지로 간통해 버려.

제 1차 유튜브를 보고 오셨는데 이론도 중요하지만, 내가 이 여호와 지금 여호와의 되셔야 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여자가 우주에 있는 사람을 만들었다는 인간의 여신을 이렇게 만나거나 잘해서 이것을 잘했으나 내가 와서 여자를 존중하라. 이러면 그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나 여러분들이 말하는 이런 4시 1억은 고객용.

한 사람이 얘는 오는 자가 있다, 없다? 없어요. 내가 가고 오는 분명히 이야기 해주는 거예요. 얘가 종. 그래서 들어서 않으세요.

내가 또 혹시 법 이상이 있는 예전부터 꽃의 드리게 과적 이 지 김원희 들어가셨어요. 김 고문이 만 목숨을 걸고 잡아 땡겨요.

내가 자. 그래서 아까 자, 요거, 요거, 요거. 손으로 다 서. 남, 남과 다투거나 원망할 때 이 모든 세포가 어떻게 되냐? 세포가 다이아몬드처럼 됩니까? 탄소처럼 되니까 같은 기호 6번 수소 원자가 6개가 모인 것이 탄소.

탄소 3탄도 되고. 다이아몬드인데, 이 다이아몬드는 세상에서 제일 강한 물질이야. 그걸로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다 한번 더 잘랐잖아요. 그런데 왜 사탄은 제일 허무한 물건이야 그래요? 그래요.

그런데 불에 태울 때는 다이아몬드도 나서 타요. 다른 속도는 그러면은 어째서 이거는 사탄 소가 되고 있는 사탄이 되느냐? 여기에 따라서 이것은 이거는 다이아몬드가 될 때는 엄청난 고온의 의해서 순간적으로 변화해서 이 세포가 직선으로 서는 거야. 정열인데, 탄소는 지그재그야. 여러분의 몸 속에 세포 모양이야.

여러분의 세포 뭐예요? 그런데 화개 혈 딱 부르는 역시 세포가 어떻게 돼요? 쫙 하늘을 향해서 하늘 쪽을 향해서 머리에서 발끝까지가 직선으로 차별이 되는 거야. 그가 엄청난 힘이 오른 거예요. 요, 요, 이거는 내가 없는데서 여러분이 집에서 해봐도 똑같은 같아요.

그래서 아, 대답이 좀 약합니다. 이 집에서 해봐도 똑같은 같아요. 그런데 집에서 해 볼 때 딱 해보고 나서 야, 허경영, 허경영 불렀다, 땡겨 봐. 때 방, 이러면 내가 뭐가 된다 그랬어요? 떨어져야.

땡겨 봐가 되어 버리는 거야. 그래서 데 가서 어떤 사람이 볼 때 인사를 해요. 안녕하세요. 압수하고 흑인녀 물고 걸어가는데 노아는 사람이 인사를 알고 안녕하세요.

이러면 아이고, 안녕하세요. 와, 에너지가 빠져서 안 빠졌어요? 빠져버린. 여러분들의 입에서 나오는 것은 이 안에 오니 이고 짜 세 개가 첫째는 탐하는 거고, 둘째는 입에서 나오는 거야. 입에 들어가는 거고.

들어가는 거고. 이때는 북에는 성질 내는 거고 나오는 거야. 이래서 세 번째도 입에 들어가는 거예요.

뭐지? 어디서 뭐 이제 정신 나온 어리에서 뭐 가지고 음식을 잘 먹을 수. 있었어요. 그래 가지고 소금을 먹는 거야. 청국장 날 막 한 그릇에 비워 버려. 그러면 소금 하루 먹을 양을 함께 먹어.

그러면 세 끼 먹으면 소금으로 절여 버려, 몸이. 그저 그러니까 이 이 세계에는 탐, 진, 치가 섞인 거다. 그러면 이 몸의 그것이 계속된다 소리야. 하루만 그런 게 아니고 매일 반복하는 거야.

그래서 그동안 법은 소금을 모아 나니까 3만 해. 산 그동안 법은 나쁜 음식을 보았더니 집체 만에 그런 게 어디 있어? 암이 아, 알 예정 알려져 에 않아. 4 여러분들이 대답을 놓치면 은 여러분들의 참고로 하루나 이래요. 심판은 언제 있다고요? 심판은 언제 있다고요? 예, 으.

내 초희 심판이 쪽은 요, 심판이 매초 있지. 심판을 기록해서 말하듯이 몽땅 모아 놓았다가 하나님의 어느 순간에 심판 하지 않습니다. 심판은 여러분들이 이런 음식을 먹을 때, 남과 말을 할 때, 밥을 먹을 때 이럴 때 그때그때 심판 대한 돼요. 으.

어떤 사람은 떡을 먹다가 돌아가셔서 그러니까 이 음식을 잡숫고 나 말을 하거나 성질 낼 때 뇌졸중, 중풍이 와요. 그러면 이게 반복되면 은 이게 반복되면 중부에 오는 거야.

이와 같이 암은 이 입 3개를 조심해야 돼. 그러면요, 거야 노아 지 말아야 되고, 요구할 예정 적게 노하고 마이코 써야 된다. 그런데 남한테 꼬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배려심이 없다.

요거 그러면은 어디 붙어 머리부터 마비가 와. 마리오 면서 5 눈 내에 까지 향을 줘 가지고 하는 일마다 재수가 없어. 자기 머리만 마 있었는데 되는 거 없어. p1 한 거야.

그러니까 헛수고로 하는 거지. 여러 가지 심판은 매초 자기가 먹은 판단에 의해서 심판이 되기 때문에 어리석음은 안 된다. 요 거야. 성내 만한 된다.

요 거예요. 성질을 낼 때 모든 세포가 뭘로 밖에요, 선으로 바뀌어요. 2. 근데 웃음에는 물론 웃으면 몰래 바뀌어요.

예, OS, 오멘, 다 해 본들 안 바뀝니다. 2. 우선에는 석탄이 조금 좋아지는 거야. 그런데 허경영을 부를 때 몰래 바뀌어요.

으, 다이아몬드로 내 몸이 바뀌어 버리는 거야. 김고은 님께도 나와요. 아. 이런 말이야.

1 써봐요. 김구백 이십 나이와 매치죠. 80. 80 드리죠.

김구모님. 2. 본인 이름을 한번 불러봐요. 진영수.

그러면 이렇게 지내나 배가 안 좋아요. 근데 허경영을 불러봐요. 허경영. 그러면 이걸 아무리 도둑놈이 와서 때려도 예, 버티는 거야.

그래서 너 괜찮아 됩니다. 충격, 충격이 달라요. 여러분들은 거짓말이 하는 게 아니에요. 5.

첨엔 아팠죠. 두 번째 안 아파요. 이 무슨 말이냐면 허경영만 부르면 몰래 맞거나 깡패가 집에 또 노동이 돌아갈 때는 허경영을 불러내는 몸이 강철이 돼버려. 무슨 아니고 다이아몬드가 되어 버렸어요.

다이아가 돼 버리니까 맞는데 이게 이게 몸이 들거나 몸에 충격이 적어져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걸 이용을 안 하고 저 사람이 좀 미친 사람 아니야.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조금 더 세게 때려 되다가 살 때는 거야.

아, 80. 그 적들 84여, 이라서 80 둘이니까 80 들에서 까만 이가 8실에 돌아왔어요. 80에 그게 지금 남은 아이를 잡고 있는 거야. 지금 그래 한 사람이 오래 살 맛에 내가 절대적으로 지금 말한 요구 요 10가지 이거 10가지 암 이건 하나 닦인 고모님이 거지 들었으니까요.

3가지가 역 열 가지 안에 들어있어. 10가잔 그것을 조심하시면 돼. 그 허경영을 부를 때 겨울에 미끄러운 길을 가다가 조심해서 요렇게 가잖아. 까 다 꽝 넘어질 수 있었어요.

그럴 때는 허경영을 부르기 전에 부르지 않고 걸어 가다가. 넘어지면 가는 거야, 혹시 잘못될 수 있잖아. 그럴 때는 미끄러운 길을 갈 때는 허경영 하고 걸어가면 넘어지지도 않고, 넘어져도 떨어지지가 않아. 넘어졌는데 아무나 풀어지지, 그건 거짓말이 아니야.

근데 사람들은 지금 생판 크지만 끝날 아예 이번 내 맘을 이어갈 때 김한용 넘어져 담원 9. 우리가 이제 그런 것이 있는데 사람들은 이게 지금 심판 거짓말이 아니야. 아닙니다. 들어가지 이제 예 얼굴이죠.

전 어 김원일 때 고생을 말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에 따거 꿀 곰 아니에요. 일러가 아이 필라 도 가지고 올 때 까지 빌라도가 예수를 사용할 때 정말 민주주의라는 것은 민주주의라는 이 정치가 암이라고 4 그랬잖아요. 신정주의, 신의 하늘에 사는 이 정치는 진리는 말이야.

그럼 내가 이걸 하러 왔는데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그 있는 사람들이 예수를 죽일 아니까 죽인 거 아냐. 그러니까 빌라도가 뭐라 그래? 저 사람들이 왜 저렇게 밴 했냐? 당신 경도 고쳐 주고 당신이 용하다는 데 어디 변명 한 마디 마전 해봐. 함 해보세요. 땅 신 왜 저 사람들이 당신을 저렇게 미워서 또 죽이라 보느냐? 뭐 저 사람들이 옛날에 당신 팬들이 아니었냐? 그러니 나는 의 없다.

꼬장 신 보니까 착하게 생겼고 뭐 그렇게 기분도 안 나쁘게 생겼는데 담 싫어지고 저렇게 죽이라고 소리 진리이고 얻어 가보지 뭐냐? 셋째로 까지 손대지 말아라. 아욱 너 그걸 옆에서 없고 이 뭐예요? 어 저분 아예 술을 손대지 말라 그랬지. 어 그러니까 내 빌라도가 예수의 입장에서 이야기 한 거야. 그러나 당신 말이야.

기절을 보이던지 뭐 좀 변명을 해 가. 당신이 진짜 왕이 냐? 당신이 진짜 하늘성 아냐? 이렇게 물었어. 어 그가 예수가 뭐라고 했어요? 내가 가고 그 때 강의할 때 모로 해야지. 이제 저 이제 와서 모르면 그렇다곤 김 고문 이미 알고 있는 거야.

으, 예수가 왜 말을 안 해? 말을 했지. 음, 거기에 뭐라고 했어요? 그게 그 에, 잘 봐요. 육군 대장이 계급장을 내가 맞춰. 내게 맞지.

예. 그런데 육군 대장이 부대장으로 왔는데, 그 부대의 사병이 500명 이내에. 그래, 그래요. 사령관은 1군 사령관으로 부임했다.

그런데 부대원들이 “당신이 누구인지” 등에서 우리가 아, 대통령이 내면 돼요. 우리는 그런 거 틀로서 우리가 투표를 해야 되고 있어. 민주주의야.

그러면서 장병들이 이 사람을 대장으로 할까? 이 사람 대신 단 병사, 이런 병을 대장으로 할까? 고 특별했다. 그러면 이 등등이 붙을 확률이 높아요. 권 대장이 붙을 확률 높아요. 이던 뱅이 대장이 될 확률이 높아요.

1등 병을 보관하여야 걔들이 패럴 거 아냐. 아까 저한테 위해서 뽑은 살 조사는 필요 없어. 그러면 그게 민주주의야. 맞아, 말이야.

민주주의는 국회의원들이 나라를 망치는 지도야. 맞아, 맞습니까? 그러면 민주주의는 이것이 정치적 에 과도기 n 돼요. 그래서 이 민주주의는 내가 와 가지고 전 세계 민주주의를 신정 쥐, 민주주의는 이거고, 신정 저희는 모여 신경적 2 아, 프람 이던 써야. 그럼 아님 거의 브라 비던 선대.

그러면 데모크라시 와 신형 주인은 이거는 신영주 이고, 5 이거는 민주주의의 야. 근데 이건 제 데모 칼 애플 합의된 선대. 실제로 하려면 이거는 에, 이브라 비전서 는 실제 는 이 이거요. 이거 섬유 주야.

섬유 주의에. 그래서 이것을 실제 알려면 가 에, 폴리스, policy, 벌린 시가지 좀 아마 이게 이제 신 정주의 예요. 신정 주 인데 프라이드는 섞어 쓰는데 이 섬이 주일 얻었어요. 썼는데 이 폴리 서 가지 전이고 이것은 대북곤 아시아.

민주주의, 그러면 민주주의랍시고 육군 대장을 옷을 뺏기고 이등병을 육군 대장으로 자기를 사랑하는 인맥이 아니면 처벌 지금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국회의원들이 하는 일이 적어요, 알겠습니까? 어리석은 국민들에게 투표해 가지고 검증된 지도자를 뽑아 놓고 흔들어 대는 거야, 국회에서. 그래야 그래, 뭐 많아. 통과하려면 내일 걸려요, 3년 6개월이 걸려. 대통령 임기 몇 년? 5년.

그러면 국회의원한테 딱 걸리면 즉, 정치가 바뀐 게 있어서 없어요. 잘 되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런 이런 민주주의 체제는 내가 아까 얘기했지, 박정희 대통령이 만약에 고속도로, 또 뭐 했어요? 한일 협정. 아니, 한일 협정이나 고속도로 하고, 또 뭐? 포철.

이걸 할 때 박정희가 대통령 선거 때 내가 여호와 갔다고 했으면 1부터 100까지 뭐 붙어요?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은 한일 협정, 고속도로, 또 뭐? 포철 요런 걸 다 숨기고 “아 내가 여러분을 하느님처럼 보시겠습니다” 이루어 대통령 선거에서 딱 뽑혀 갔을 민주주의에서 안 했어요. 아내 뭐합니까? 박정희 대통령 한 것은 그 당시에 한 것은 좀 특수한 제도지만은 그와 같이 이런 것을 국민들한테 투표하면은 한일 협정은 100% 국민이 반대죠. 투표에서 무 부결, 부결, 부결, 부결.

이거 국회 통과했습니까? 전부 다 국회에서 통과 안 되는 것들이야. 그런데 여야, 첨 공화당에서도 반대를 하는 거야, 한일 협정을. 4구하다 했어도 지금 갔었고 안 돼.

지금 땅에서도 왜 고속도로를 지금 따냐? 지금 우리나라 차 몇 대 없는데 왜 고속도로를 예? 아니, 지금 우리나라 자전거도 없는데 왜 포철을 만들어야 되지 않고 많은 돈을 우리가 나누어서 지금 수작업으로 씁시다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일본에서, 일본에서 자금을 받아 와가지고, 일본에서 자금을 받아 와가지고 팔아 부를 받아 가지고 세상에 다르니 월남, 월남도 받아주고 줘. 필리핀도 받았지, 태국도 받았지, 미 아마도 받았지. 다 이 겜이 2 아시아 나라는 다 받았는데 북한만 주체사상 이니까 우리는 일본놈 돈은 절대 안 받는다 그래야.

일본 북한이 81 받아서 김일성이 가 나는 내 놈들도 는 죽어도 안 받겠다. 그러나 김일성이 만 그걸 안 받았어요. 이걸 받을 때까지 요나라 중에 어느 나라 제일 잘 살았어요? 북한, 북한, 북한이 잘 살았어요.

그래서 북한이 우리보다 매 때 잘 살았어. 그러니까 북한 김일성의 는 우리는 일본놈 도는 추도 안 받는다. 내가 한번 봉파르 너를 포기했어. 그런데 박정희 대통령 요걸 받아가지고 이걸 하니까 국민들이 한일협정 을 하게 되니까 전 국민이 한 명도 안 빼고 반대야.

그런데 대통령이 걸 관찰 내내. 그러면 국회의원들 옷 다래끼가 새로 하고 막 날려 나서 맞아요. 그러니까 바로 그런 사람을 만나게 때문에 우리가 발전이 된 거야.

이와 같이 여러분들은 자꾸 여론 정치 민주주의다 이게 마치 좋은거 마냥 이야기 하는데 이 민주주의가 바로 무슨 존재라고 요? 암적 존재야. 그래서 내가 대통령되는 국회의원들 한테 끌려 다니면서 나는 정치 안에 알겠습니까? 강력하게 조제에 그러니깐 내가 날개 빈유 세로 국회 맞나봐요. 내 싸우는거 마 나라 발전은 엉망진창이 돼 버려.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잘해서 못했어요? 잘할 거야.

나를 뽑을 때는 민주주의를 통해서 뽑혀 나도 내가 뭐 9대 달 거 아니잖아. 그러나 뽑히지 만 실제 정치 가서는 흰 정주의 라는 거예요. 나는 화면에서 왔으니 여러분들은 내가 원하는 정치를 내가 할 거야.

그걸 위해서 내가 국회로 입성했으니까 잔소리하지 말고, 국회로 입성해서 나는 한 100명으로 줄여버려. 그리고 내가 해야 좋은 정책은 한 달, 두 달이면 팡팡 통과가 되는 거야.

만약에 국회에서 내 말을 안 들으면 나가버려. 그 정도의 파워를 가지고 하겠다 이 말이에요. 왜냐하면 국회를 지금 이 얘기를 이끌어 가려면 지금 국회하고 상의하는 건 아무것도 안 됩니다. 왜냐하면 나는 그 국회의원들 하는 거 보고 이제는 우리나라의 송골대상, 즉 누구인지 내가 알아요.

알겠습니까? 모르겠습니까? 실업자들의 원인이 누구인지 나나 이냐 알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정치 체제를 아주 바꿔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신정주의로 가야 됩니다. 거의 민주주의 체제를 서서히.

물론 영국은 영국은 시간이 얼마나 되면 시작했어. 이제 6. 끝내 이게 여지껏 내에서 이제 밥을 먹게 되니까. 오늘은 내가 자, 민주주의나 내가 하극상이라고 했죠? 예.

상황, 하늘이 에요. 하늘이 백성이야. 백성이 하늘을 그 역행한다. 극한 다.

자, 미국 사람들이 총기를 가지자. 근데 총기를 가지면 안 된다는 사람이 밀려와, 밀려. 그래서 총기를 가지면 안 된다는 사람이 하늘의 뜻이야.

근데 우리를 총기를 가져야 된다. 그럼 무기 없다고 짜증이 싼 짜져 있어.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득세를 해야 돼요. 이와 같이 항상 봄에는 국민들은 자, 술집을 다 없애겠다.

그러면 반대야. 담배 없애겠다. 부패 봐요. 반대가 더 많아.

여야. 세상을 바꾸려는 국민 여러분, 두려워해서는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돼요. 그래서 국민들은 처음에 이런 걸 반대했지만 나중에 잘했다. 야, 이거 진짜 박정희와 대단하다.

이와 같이. 우리는 박정희 대통령 보고, 지난번 민주 민중 성당에서 그 국회의원이 국정감사 할 때 박 대통령 머리띠를 하고 뭐, 박근혜는 말이야, 뭐 역사가 됐다 하냐, 이렇게 했잖아요. 역사 교과서를 검정 교과서로 만들거나, 망해요. 역사 교과서는 국정 교과서 왜 나오면 안 되게 되어 있는 거야.

우리 국민들은 보다 이게 역사적으로 우파, 이게 뭡니까? 그래 그래요. 우리의 역사는 분명한 기준으로 국가에서 공무원들의 손에 의해서, 국회의원들과 대통령의 확실한 의해서 그것이 못 박혀져야지. 그리고 역사가 정권이 바뀌어도 봐라 바뀌어요. 음, 그렇고 검인정 교과서는 자꾸 책 발행하니까 검인 받을 때니까 정부하고 여러 사람 눈치를 봐가면서 작전을 배워요.

또 그래서 지금 좌파 역사 교과서와 우파 역사 교과서가 나뉘니까 애들이 그 북한이 우리하고 지금 휴전 중이라는 것도 몰라요. 뭐 오히려 몸이 구기고 또 막 하면서 이상한 헤드가 바뀌어 버렸어요. 그래서 역사 교과서는 국가에서 지침이 확실히 있어요. 그래서 우리 한반도가 불어 세계를 향해서 나가야지.

맨날 역사 가지고 싸우다가 우리가 중국의 심지가 로 살라니 멀지 않아서 그렇게 되면 알겠습니까? 예, 중국이란 나라, 일본이 훨씬 담당 놀고 있는데 맨날 역사가 일본으로 갔다가 중국으로 갔다가 맨날 와 닫아 2, 3, 5. 그게 뭐가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역사는 지금 여당에서 추진하는 국정 교과서 쪽으로 가야 돼요. 근데 여론도 3호, 검정하는 게 더 낫다는 사람도 절반.

국정 교과서를 하는 것도 나타나는데 전략. 그니까 이 우리나라 사람들은 제정신이 아니야. 절반 정도가 일이 좌파로 기울어 있어. 그런 걸 결혼식 하는 게 민주주의야.

그 10만 하고 돼먹지 못한 거예요. 그래요, 그래요. 민주주의라는 갓을 쓰지만은, 안에 실제 정치는 민주주의를 하면 된다, 안 된다. 그래서 나는 대통령 되고 나서 요런 조사 없어요.

알겠습니까? 음. 그래서 신정 주인은 이거는 학업 상인데, 신정 유엔은 이게 뭐여? 이 신정 주인은 상보 하야, 위 사람이 하늘에서 아랫사람을 보호한다 이 말이야. 이게 신정 주인은. 지금 세계에서 신정 주인 하는 나라가 몇 개 지오? 이러한 신정입니다.

이러한, 이 어. 뭔 또 대 가서 담배 피고 여자 손 복잡. 음. 손 잘려 버려요.

그래야 그래요. 먹으니 가 그 나라가 신정 일을 하는데, 그건 에 진정한 신정 저 아니고 민주주의야. 에, 싱가폴.

신정 중이라 아직까지 전 세계 없어요. 내가 처음으로 할 거예요. 이 알려져. 이제 정리를 해야지.

오늘 내가 뭐 암에 대해서 1 부분도 이야기를 못 했네. 뭐 암이 원래 그렇게. 여러분들 이제 다음의 암 안 걸리는 방법. 네오.

오늘 너무 시간이 없으니까 간단하게 허경영 부르는 것만으로도 암에 걸린다, 걸린다? 안 걸린다. 음. 그 우리나라 의료 보험이 헉 짜로 돌아간다는 돌아간다? 돌아간다. 의료 본 뭐 없어 마야 안 되게 되고 점점 어려움 제가 줄어들고 어려움 안내도 몸에 병이 야 걸린다, 걸린다? 안 걸립니다.

그냥 보면 항상 인체는 이거 인체 많죠. 마음한테 진단 진다, 진담. 마음이 인체 보다 강좌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마음이 누군가를 열애가 있으면 그 사람 모든 세포는 앙제 도청 문을 열어주고 어서 오세요 하고 암세포를 초청하는 거예요.

암세포를. 어. 아니 거의 가 마음이 몸을 이끌어 가는 거예요. 으.

아앙 그래 안 그래. 거리 잘못된 거예요. 어. 정신이 기 육체를 이끌어 가는 거예요.

어, 정신이 6실 내가 게을러 버리면 몸을 망쳐 버리고, 그러니까 아무리 건강한 사람도 게을러 버리면 몸을 버려 버려요. 건강한 몸을 타고 났는데, 알고 보면 오히려 반장 안 되거든요. 우선 잘 줘. 근데 그 사람이 마음을 음, 어떻게 먹었느냐에 따라서 또 하나.

나, 나하고 재판을 오래 하면 그 다음 나중에 흰머리 나고, 그 다음 골병 들어 버려요. 이와 같이 재판을 많이 한 사람들, 머리 검은 사람은 거의 없어요. 여기가 내가 왜 말하자면 인체는 마음이 모든 걸 좌우하기 때문에 마음을 이렇게 얼만큼 개선되면 그 몸은 절대로 병들지 않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인체를 함부로 다루는 사람들은 마음으로 누군가를 요렇게 해야 되죠.

절대 이걸 풀어야 돼요. 내가 만약에 여러분들이 나하고 다르니까 여러분이 죽어서 지금 여기 모인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을 다시 볼 수 있었어요? 그럼 여러분을 다시 볼 수 있는 이 시간이 얼마나 소중해요. 그러니까 이 한 분 한 분이 지금 내가 살아 있는 이 동안에 눈으로 본 존재들이야. 근데 이분들을 다음에 죽어 가지고 다시 만나려고 하면 볼 수 있나요? 없어요.

그러니까 이 자리가 바로 이 자리가 여러분들에게는 나 오늘 해가 나고 하니. 그래서 오늘 나를 만나고 이런 강의를 듣는 것을 굉장히 여러분들은 영광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나는 여러분이 표를 찍어주는 아주 든 대통령이 될 것이고, 여러분들이 별을 찍어주는 아니거든. 세계 통일을 하고 세계를 변화시키고 하늘로 떠난 사람이에요.

여러분들은 알을 무슨 매겨 나아졌고 뭐 정치나 해서 뭐 캔 하나에 살리고 뭐 몸부림 치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이, 그 내가 읽는 동안에 이렇게 강의도 듣고 이렇게 모일 수 있다는 거 참 기적. 이에요. 그래서 요새, 내년에는 우리나라의 많은 사람이 병에 걸려요.

왜 그렇죠? 내년에 우리나라 의료 보험료가 20% 정도 올라가요. 왜 그렇게 쭉? 나는 내년은 이미 내다보고 있는데, 내년은 우리나라가 이렇게 생겼어요. 여기서 충청도에서 낙동강, 한강이 이렇게 내려와요. 여기서 대청댐 있는데서 낙동강이 내려가요.

여기가 대청댐이에요. 그러면 충청도에 가뭄이 오면 어떻게 되죠? 저수지에 물이 말라면 썩은 물이 내려와요. 그러면 한강에 내려온 물이 썩은 물이고, 낙동강의 물이 썩은 물이에요. 부산에 아무리 비가 많이 와도 연안 동안 물이 좋아지나요, 안 좋아지나요? 여기 저수지들이 있어요.

여기 문을 비 많이 오는 것은 남의 바다로 들어가 버려요. 비는 충청권에 많이 와야 돼요. 그러면 여기서 오는 게 한강이에요. 여기서 오는 게 낙동강이에요.

여기는 부산 사람이고, 여기는 서울 사람이에요. 서울, 경기. 그러나 전부 충청권이 지금 가물었지요. 저수량이 20%밖에 안 되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썩은 물을 먹고 있는 거예요. 그 냄새 나는 들이 하더라고요. 해외에서 약을 지어 오거나, 그럼 그걸 중국집 가면 우동 국물 마시죠. 식당 가면 그 다 밥에는 국물도 왜? 우리는 지금 우리가 이거 끝나고 식당 가면 또 그걸 국물 먹을래? 그러면 수돗물에서 냄새 난다고 하나요? 약을 많이 먹어서 안 되는 것은 그러면 그 물이 흘러가는 물의 하고 보여 있는 그래서 자꾸 물의 양이 적으니까 쓰고 안수 그가 여러분들 몸은 내년에 질병이 늘어나게 사람들은 하겠어 늘어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이렇게 가뭄 적이 없어 알겠습니까? 그러면 허경영을 많이 불러야 되겠어, 안 되겠어? 심각하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들이 건강은 2, 충청권 1, 이게 중심이야. 가운데 중, 마음 심.

우리의 마음도 마음이 먼저야. 이런 금강산 이르게 있고 여기 지리산이 있어봐야 이 무리라는 것이 충청권에서 내려오기 때문에 중심. 그래서 이걸 중심이라고 하는 거야. 이 충청권에 가뭄 맨, 우리나라는 서울 지역에 아무리 비 많이 와봐야 한강 물로 나한 날은 아, 예, 아 늘어납니다.

아무리 여기 비 많이 와봐요, 소용이 없어. 이런 내가 비가 와, 지금 여기는 비가 안 오는 거야. 그래야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수원 뒤에는 가뭄이 있고 거기서 물은 오고 있는데 이 천하보다 떨어질 김 물을 올려 쓸 수 없잖아. 그래야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내년에는 질병이 참고로 한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년에는 허경영을 더 많이 불러야 되겠다. 내가 여러분들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 화 기념의 에게 뭐도 절을 하거나 허경영을 서운하게 생각하는 그런 안 됩니다. 뭐 내가 뭐 이렇게 강의를 잘 못 할 때 서적이 사람이 모이게 이사 사라의 이런 소를 하면은 건이라는 거지. 내가 모든 진리의 잘 됩니다.

내가 검색이라고 했어요. 그런데 이 사람에게 투기를 하거나 질 풀을 하거나 식이를 하는 자는 어디입니까? 안되겠죠, 안되겠죠.

대적으로 조심을 해야 됩니다. 어데 가서 누가 허경영에 대해 뭐라고 너 어휘와 땀 씩 큰일나. 그 사람 그렇게 부르지마. 그 사람 이름만 불러 봐.

그래서 오링 테스트를 하루에 10명 정도를 해야 되는데 여러분들이 흐름을 안 하는 것 같애. 그럼 사람들이 더 많이 와요. 앞으로는 시식 타이 채색이 라지 했다. 이는 아무도 아니에요.

인턴의 시대이기 때문에 무슨 내가 지식, 지혜 전하는 게 아닙니다. 허경영의 이 우주 에너지를 알려주기 위해서. 이건 뭡니까? 때, 목에 때, 뭐 때, 뭐 이런 거는 그걸 위해서 하나의 진리를 이야기하는 거지. 실제는 허경영이 우주의 에너지, 그걸 여러분들이 선거가 라이 말이야.

그래서 건강을 지켜야 되겠다. 그런 내가 빠뜨린 거에 많아 보고, 아, 어쩔래 익었네요. 불교에 대한 좀 아, 심각해요. 없구요.

으, 아, 심각해요. 심각하게 아, 준비는 많이 해도 시간이 언제입니까? te o 5 co c55 to 5 잊을 자. 그럼 오늘 강의 나 그 요걸로 일단 끝내고. 자, 헉 익명을 어어 이름을 나올 부르는 걸 한 사람 해보셨죠? 열이나 오세요.

이번 예언을 저 유튜브를 언제부터 많죠? 2 뭘 말씀해 봐요. 유튜브를 언제부터 봤습니까? 6개월 정도 전부터. 6개월 전부터. 아유, 돌 쭉 봤어요.

그럼 내 오링 테스트 하루도 보셨네. 방송국에서 해봤어. 방송국에서 하는 거 봤어. 그럼 강의할 때 하는 것도 있었는데.

그럼 아, 그런 것도 봤고. 음, 그때 볼 때 기분이 어땠어요? 저는 걸 왜 하나 이렇게 생각하셨나요? 그렇죠. 어쨌든 미스 시군 그러니까 현대 과학에서는 증명할 수 없는 우주의 에너지, 내가 제 5 에너지를 보여주는 거예요. 아까 내가 고쳐 준 것도 예.

그래서 그것이 우리나라 최고의 약 박사들이 인정을 하고 논문을 만들고 있어. 근데 유튜브를 보고 기분이 어땠습니까? 안 말씀해요. 우리 여, 여기는 이제 유튜브 보고 오신 분들도 가는 게 있어. 이제 앞으로 뭐 유튜브 시켜야 될 것 같은데요.

에, 보고 처음에 우연히 어떻게 보게 돼요? 후원 이든 그 자세는 역의 와 없는데, 일단은 뭐 72, 자연의 기운, 아, 그런가 보다, 관심 좀 있다 보니까 돌아가는 게, 음, 인간의 힘도 힘이지만, 아아, 천지 이게, 준비도 모르게 많은 게, 아, 그 일리가 있는 말이고, 어느 걸 알게 된 거죠. 막 하다 보니까, 이제 총재님 다 알게 되고, 아, 만나 뵙고 싶고, 그런데 와서 카페에서 눈만 마주쳐도 한색 하남 사진이라도, 그런지 사진만 봐도 그러잖아요. 아까 영광입니다. R 그래요.

알듯, 뭐, 이 감도 좋아지고 이제 했으니까 이제 잘 좀 많이 좀 선정하고, 내 4 친구들도 좀 데려 와요. 고맙습니다. 자, 여 3, 우리 유튜브를 보는 사람이 많아.

내가 이 강의는 유튜브 위주로 강의를 하는 거예요. 되게 우리 있는 사람들 않은 만약 듣는 이야기지만, 은 유튜브 때문에 안 해도 되는 이야기를 다 하는 거야. 그렇게 하시고, 오늘은 이걸로 섞어 질 내겠습니다. 강의실에 넓은데 자기가 더 꽉 차야 돼.

그다음 제 빨라. .

허경영 강연 995회 ‘암을 초청하는 자의 진리’의 핵심 내용은? 암은 불청객이 아니라 스스로 초청하는 것이며, 마음가짐과 생활 습관이 암 발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1. 암은 스스로 초청하는 것이다
    암은 불청객이 아니라, 개인의 마음가짐과 생활 습관이 암 발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초청객이다.

1.1. 암은 불청객이 아닌 초청객
암은 스스로 초청하는 것

암은 불청객이 아니며, 사람이 스스로 암을 초청하여 몸에 들어오게 한다

예를 들어, 담배가 암에 해롭다는 것을 알면서도 목숨 걸고 담배를 끊지 못하는 행위는 암을 초청하는 것과 같다

이는 암이 불청객이 아닌 초청객임을 의미한다

암(癌) 한자의 의미

암(癌)은 병들 역(疒) 밑에 입 구(口)가 세 개 있는 한자로, 병을 짊어지고 있다는 뜻이다

이 세 개의 입은 단순히 많이 먹는다는 뜻이 아니라, 마음의 욕심, 성질을 많이 내는 것, 어리석음과 관련이 있다

첫 번째 입은 탐하는 마음을 의미한다

남을 배려하지 않고 자기 배만 채우려는 마음으로 밥을 먹으면 폭식하게 되고, 이는 암을 유발한다

남을 먼저 배려하면 밥을 적게 먹게 되어 암에 걸리지 않는다

두 번째 입은 원망하는 말을 의미한다

남을 원망하거나 험담하는 말을 입 밖으로 내뱉는 행위는 암을 초청하는 것과 같다

조상들은 이러한 행위를 보고 암을 주기도 한다

세 번째 입은 어리석음을 의미한다

어리석은 결정으로 인해 나중에 병이 오는데, 특히 암이 오는 경우가 많다

이 세 가지 입(탐욕, 원망, 어리석음)이 반복되면 암이 발생한다

  1. 암을 부르는 10가지 습관과 예방
    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마음가짐과 생활 습관을 개선해야 하며, 특히 10가지 건강법을 실천하는 것.

2.1. 암을 부르는 10가지 습관
마음가짐과 행동

소노다소(少怒多笑): 성질을 적게 내고 많이 웃어야 한다

아무리 많이 웃어도 화를 많이 내면 건강이 악화된다

소욕다시(少慾多施): 욕심을 적게 내고 많이 베풀어야 한다

인체는 마음보다 약하기 때문에 마음이 나쁘면 암의 원인이 된다

마음이 강하면 인체는 따라가므로, 많이 베풀면 건강해진다

소언다행(少言多行): 말은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해야 한다

식습관

소육다과(少肉多果): 고기는 적게 먹고 과일을 많이 먹어야 한다

고기를 많이 먹는 사람은 대장암을 초청하는 것과 같다

고기는 1인분 정도만 먹는 것이 좋으며, 그 이상은 동물 수준의 식탐이다

소당다채(少糖多菜): 당분은 적게 먹고 채소를 많이 먹어야 한다

소식(少食): 밥을 적게 먹어야 한다

쌀을 많이 먹는 것은 암을 부르는 행위이다

생활 습관

소번다면(少煩多眠): 고민은 적게 하고 잠을 많이 자야 한다

현대인들은 고민을 많이 하고 잠을 적게 자며, 커피와 설탕으로 몸을 혹사한다

이는 암과 불임의 원인이 된다

소차다보(少車多步): 차는 적게 타고 많이 걸어야 한다

차를 많이 타면 비만, 고혈압, 심장병 등 다양한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진다

각 습관의 반대로 행동하면 암 종류는 다르지만 결국 암에 걸리게 된다

소염다수(少鹽多水): 소금은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소금을 많이 먹고 물을 적게 마시는 습관은 몸을 소금에 절이는 것과 같다

국물 음식에는 하루 소금 권장량이 들어있으므로, 국물을 절반만 먹고 밥을 말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커피는 몸의 물을 배출시키므로, 커피를 마시면 더 많은 물을 마셔야 한다

  1. 민주주의는 암적 존재
    민주주의는 국민의 여론에 휘둘려 국가 발전을 저해하는 암적 존재이며, 진정한 지도자는 신정주의를 통해 국가를 이끌어야 한다.

3.1. 민주주의의 문제점
민주주의는 암적 존재

민주주의는 정치 체제로서 암과 같으며, 국민에게 자기가 할 것을 그대로 이야기하지 못하는 선출을 위한 체제이다

민주주의는 하극상의 정치 체제로, 아래 사람들이 대통령을 통제하고 여론을 만들어 지도자를 흔든다

군대에서 이등병들이 투표로 장군을 뽑는다면 지도자가 일주일에 한 번씩 바뀔 것이다

민주주의는 선출할 때만 필요하며, 대통령이 당선된 후에는 민주주의를 해서는 나라가 망한다

박정희 대통령의 사례

박정희 대통령은 민주주의 체제에서 선출되었지만, 국민이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정치를 이끌었다

한일협정, 포철 건설, 고속도로 건설, 파월 등은 국민들이 반대했지만, 박정희 대통령의 신념으로 추진되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선출되기 위해 이러한 정책들을 숨기고 당선된 후 추진했으며, 이는 나라를 살린 신념의 정치였다

국민과 항상 반대로 가야 나라를 이끌어 갈 수 있으며, 선거 때는 국민과 함께 가는 것처럼 위장해야 한다

싱가포르 이광요 총리의 사례

싱가포르의 이광요 총리는 야당 사람들을 모두 숙청하고 30년간 독재를 통해 싱가포르를 세계적인 부국으로 만들었다

싱가포르 국민들은 이광요 총리를 독재자라고 말하는 사람이 없으며, 오히려 경제 발전을 이끈 모델로 평가한다

국회의원의 문제점

국회의원들의 눈치를 보고 정치를 하면 나라가 망한다

법 하나 바꾸는 데 3년 6개월이 걸리므로, 5년 임기의 대통령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국회의원들은 나라를 망치는 암적 존재이며, 이들을 정리해야 한다

신정주의의 필요성

민주주의는 체제를 말하는 것이고, 신정주의는 이념을 말하는 것이다

외적으로 뽑힌 지도자는 신정주의의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신정주의는 진리에 입각한 것이며, 지도자가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정치 체제이다

민주주의는 과도기적 정치 형태이며, 신정주의는 완전한 형태이다

신정주의는 위 사람이 하늘에서 아랫사람을 보호하는 상보하(上保下)의 개념이다

현재 전 세계에 진정한 신정주의 국가는 없으며, 허경영이 처음으로 실현할 것이다

  1.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와 치유 능력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는 우주 에너지가 담겨 있어, 이를 부르거나 접촉하면 질병을 치유하고 몸을 강화하는 능력이 발휘된다.

4.1. 오링 테스트를 통한 에너지 증명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손가락의 힘이 강해져 떨어지지 않음을 보여준다

반면, 본인의 이름, 예수, 부처님 등 다른 이름을 부르면 손가락의 힘이 약해져 쉽게 떨어진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우주 에너지를 불러와 세포를 강화하고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음을 의미한다

허경영의 이름은 기독교나 불교에서 말하는 성령과 같으며, 오직 허경영을 통해서만 하늘의 에너지가 내려온다

허경영을 부르면 몸의 세포가 다이아몬드처럼 단단해져 외부 충격에도 강해진다

허경영을 부르지 않고 미끄러운 길을 걷다가 넘어지면 다칠 수 있지만, 허경영을 부르고 걸으면 넘어지지 않거나 넘어져도 다치지 않는다

허경영 사진의 에너지

허경영의 사진에도 우주 에너지가 담겨 있어,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손가락의 힘이 강해진다

다른 사람의 사진이나 정지된 물체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는 것이 원칙이지만, 허경영의 사진은 예외이다

허경영의 사진이 붙어있는 건물은 보약이 되고, 우유병에 붙어있으면 우유가 몸에 좋은 영향을 준다

이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시공간을 초월하여 전달됨을 의미한다

치유 능력

허경영은 사람들의 암을 고치고 질병을 치유하는 능력이 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간이 안 좋은 사람의 간 기능을 즉시 정상으로 회복시키고, 비염을 고치는 것을 보여준다

이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사람의 세포를 눈으로 관통하여 변화시키는 능력 때문이다

허경영을 부르면 암에 걸리지 않으며, 의료 보험료가 절감될 수 있다

  1. 허경영의 정체성과 역할
    허경영은 인류의 정신 문화를 시작하고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 온 존재이며, 그의 이름과 사진에는 우주 에너지가 담겨 있다.

5.1. 허경영의 정체성
하늘에서 온 자

허경영은 하늘의 뜻을 품고 내려온 자이며,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예수를 죽인 것처럼 허경영을 죽이려 해서는 안 된다

허경영은 영상이 있는 시대에 왔으며, 눈으로 직접 그의 능력을 보여준다

허경영은 암을 고쳐주는 사람이 아니라, 세상 사람들이 허경영을 불러 건강하고 신정 정치 체제로 바꾸러 온 존재이다

허경영은 세계 통일을 하고 세계를 변화시키기 위해 하늘에서 온 사람이다

언어의 기원

모든 언어는 한문에서 시작하여 산스크리트, 영어 등으로 변화했으며, 그 주인이 한민족이다

예를 들어, ‘많이’라는 단어는 한자 ‘다(多)’에서 유래하여 영어 ‘many’가 되었다

창세기 내용도 한문을 보고 만들어졌으며, 에덴동산의 선악과 이야기도 한문과 연결된다

허경영은 한민족의 시조이며, 문화의 시점인 동방에서 시작하여 서방으로 흘러 다시 동방으로 오는 주기에 맞춰 온 존재이다

메시아의 도래

메시아(Messiah)는 한문으로 ‘미륵(彌勒)’이며, 이는 인도 산스크리트어 ‘마이트레야(Maitreya)’에서 유래했다

미륵은 우리를 구원해 줄 부처님을 의미하며, 허경영이 바로 그 메시아이다

우주 만물의 창조자

허경영은 수소 원자의 개수에 따라 우주 만물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알고 있으며, 이를 만든 사람이 바로 자신이다

예를 들어, 탄소는 수소 6개, 금은 수소 79개, 백금은 수소 78개로 이루어져 있다

  1. 건강과 마음의 중요성
    인체의 건강은 마음이 좌우하며, 마음을 바르게 쓰고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질병 예방에 가장 중요하다.

6.1. 마음이 인체를 지배한다
마음의 힘

인체는 마음보다 약하며, 마음이 인체를 이끌어간다

마음이 누군가를 미워하면 모든 세포가 암세포를 초청하게 된다

정신이 게을러지면 몸을 망치게 되므로, 아무리 건강한 사람도 게으르면 몸을 버린다

마음을 바르게 개선하면 몸은 절대로 병들지 않는다

심판의 순간

심판은 미래에 오는 것이 아니라, 음식을 먹고, 말을 하고, 성질을 낼 때마다 즉시 이루어진다

남을 배려하지 않고 탐욕을 부리면 머리부터 마비가 오고, 하는 일마다 재수가 없어진다

성질을 낼 때 모든 세포가 석탄으로 바뀌지만, 웃으면 석탄이 조금 좋아지고, 허경영을 부르면 다이아몬드로 바뀐다

시간의 소중함

하루의 가치는 100억 다이아몬드와 같으며, 이 소중한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 된다

살아있는 동안 눈으로 볼 수 있는 사람들과의 시간은 다이아몬드보다 소중하며, 이들을 다시 만날 수 없을 수도 있다

6.2. 가뭄과 질병의 관계
가뭄으로 인한 질병 증가

내년에는 의료 보험료가 20% 오를 정도로 많은 사람이 병에 걸릴 것이다

충청권의 가뭄으로 저수지 물이 마르면 썩은 물이 한강과 낙동강으로 흘러들어 국민들이 썩은 물을 마시게 된다

이는 내년에 질병이 창궐하는 원인이 될 것이다

허경영을 불러야 하는 이유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들은 허경영을 더 많이 불러야 한다

허경영을 미워하거나 질투하는 자는 안 되며, 그의 진리를 믿고 따라야 한다

암을 초청하는 자의 진리는 무엇인가? 암은 불청객이 아니라 스스로 초청하는 것이며, 마음가짐과 생활 습관이 암 발생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1. 암은 스스로 초청하는 것
    암은 불청객이 아닌, 잘못된 마음가짐과 생활 습관으로 스스로 불러들이는 것임.
    담배처럼 해로운 것을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 행위가 암을 초청하는 것과 같음.

  2. 암을 부르는 10가지 생활 습관
    마음가짐: 성질 적게 내고 많이 웃기, 욕심 적게 내고 많이 베풀기.
    식습관: 고기 적게, 과일 많이 먹기, 당분 적게, 채소 많이 먹기, 소식하기.
    생활 습관: 말 적게 하고 행동 많이 하기, 고민 적게 하고 잠 많이 자기, 차 적게 타고 많이 걷기, 소금 적게 먹고 물 많이 마시기.

  3. 민주주의는 암적 존재
    민주주의는 국민에게 진실을 말하지 못하고 선출을 위한 체제임.
    여론에 휘둘리는 정치는 나라를 망하게 하고 국민을 가난하게 함.
    박정희 대통령처럼 국민과 반대로 가더라도 국가 발전을 이끄는 지도자가 필요함.

  4.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우주 에너지가 몸에 들어와 세포를 다이아몬드처럼 강하게 만듦.
    허경영의 사진에서도 에너지가 나와 질병 치유 및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줌.
    허경영을 비난하거나 명함을 훼손하면 암 발병 속도가 빨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