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17 토 959 선택과 결과의 진리
인생의 선택이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며, 올바른 선택을 위한 마음가짐과 영적인 원리.
선택과 결과의 중요성
인생은 매 순간의 선택으로 이루어지며, 그 결과로 행복과 불행이 결정됩니다.
대통령의 선택은 국가 예산에 큰 영향을 미치고, 개인의 선택은 하루와 평생의 결과를 바꿉니다.
모든 선택은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올바른 선택의 요령: 진리
올바른 선택의 첫 번째 요령은 진리에 입각하는 것.
잠들기 전 하루를 결산하며 기도할 때,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반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에게 성질을 내거나 잘못된 행동을 하면 그 결과는 영원히 자신을 따라옵니다.
마음, 성품, 감의 관계
마음은 성품에서 오고, 성품은 감(전생의 달란트)에서 옵니다.
성품이 좋은 사람은 좋은 마음을 쓰고, 성품이 나쁜 사람은 사소한 일에도 성질을 내어 나쁜 결과를 만듭니다.
부모의 좋은 성품은 자식에게 잠재의식으로 전달되어 영향을 미칩니다.
인간의 영혼은 하늘에서 왔으며, 마음은 지구와 관계없이 허공에서 왔습니다.
마음, 성품, 감정의 연결고리
- 마음의 근원:
마음(心)은 성품(性)에서 비롯된다.
이는 삼일신고(三一神誥)에서 언급된 내용이다. - 성품의 근원:
성품은 감정(感)에서 온다.
따라서 마음, 성품, 감정은 ‘심성감(心性感)’이라는 하나의 연결고리를 이룬다.
인간의 몸은 정자를 통해 오며, 5억 대 1의 경쟁을 뚫고 태어납니다.
정자는 남자와 여자의 접촉(촉)에 의해 옵니다.
몸(身)의 근원과 생명의 경쟁
- 몸의 근원:
몸은 ‘정자(精)’를 통해 온다.
물고기는 500대 1, 인간은 5억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태어난다. - 생명의 경쟁:
5억 개의 정자 중 단 한 명이 태어나는 것처럼,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은 매우 치열한 경쟁의 결과이다.
거북이가 500개의 알을 낳아도 한 마리 정도만 어미 거북이가 되는 것과 같다.
5억 명의 경쟁자 중 가장 인연이 좋고 기가 센 정자가 선택되어 태어난다. - 촉(觸)의 역할:
정자는 ‘촉(觸)’에 의해 온다.
이는 남자와 여자가 만나야 생명이 탄생하는 것과 같이, 플러스와 마이너스 전기가 붙어야 불이 켜지는 것과 유사하다.
삼진(三眞)의 수련법
천부경의 삼극(三極)은 마음(心), 기(氣), 몸(身)을 의미합니다.
올바른 선택을 위해 이 삼진을 다스리는 수련법이 필요합니다.
천부경의 삼극:
천부경의 ‘일시무시일 석삼극무진본’ 구절에서 ‘삼극’은 마음, 기(氣), 몸(身)을 의미한다.
이 세 가지는 하늘에서 인간에게 주어진 기본적인 요소이다.
전생의 달란트:
성품은 사람이 인간 세계에 오기 이전에 전생에서 정해진 ‘달란트’에서 비롯된다.
이는 아뢰야식(阿賴耶識)과 팔식(八識)의 개념과 연결된다.
지감(止感): 감정 멈추기
아무리 화가 나도 감정을 내지 않고 멈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정은 마음의 촉과 몸의 촉으로 나뉘며, 나쁜 촉은 피해야 합니다.
성경의 십계명처럼 마음으로 짓는 죄(탐욕, 간음 등)도 경계해야 합니다.
조식(調息): 호흡 조절
기(氣)를 살리려면 호흡을 고르게 해야 합니다.
불교의 묵조선이나 간화선처럼 호흡을 감시하고 숫자를 세는 명상법은 마음을 통일시키고 좋은 선택을 돕습니다.
기는 호흡에서 오며, 호흡은 허파를 통해 생명을 유지합니다.
무술에서는 상대방의 호흡을 읽어 제압합니다.
| 수행법 | 목적 | 방법 | 효과 |
|---|---|---|---|
| 지감(止感) | 감정 조절 | 화가 나도 감정을 내지 않음 | 마음의 성품을 바르게 함 |
| 조식(調息) | 호흡 조절 | 들어가는 숨과 나가는 숨을 세고 감시 | 마음 통일, 기 모임, 좋은 선택 |
| 요소 | 근원 | 조절 방법 |
|---|---|---|
| 기(氣) | 호흡(숨) | 상대방의 호흡을 파악하여 약점 공략 (무술) |
| 마음(心) | 감정(感) → 성품(性) | 감정을 멈추고 호흡을 고르게 하는 ‘조식’ |
금촉(禁觸): 접촉 금지,접촉 조절
나쁜 접촉(촉)을 금해야 합니다.
촉은 마음의 촉과 몸의 촉 두 가지가 있습니다.
성경의 십계명 중 이웃의 것을 탐내거나 간음하는 것 등은 마음으로 짓는 죄(촉)에 해당합니다.
- 촉(觸)의 두 가지 의미:
촉은 ‘마음의 촉(意觸)’과 ‘몸의 접촉(接觸)’ 두 가지가 있다.
돌아가신 아버지의 몸을 만져보며 싸늘함을 느끼는 것이 몸의 접촉이라면, 마음으로 아버지를 만나는 것이 마음의 촉이다.
불교에서는 육바라밀의 색수상행식(마음의 촉)과 안이비설신(몸의 접촉)으로 설명한다. - 성경의 십계명과 촉:
성경의 십계명 중 ‘간음하지 마라’는 마음으로 음란죄를 짓는 것(마음의 촉)까지 포함한다.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는 마음으로 탐하는 것(마음의 촉)을 금한다.
십계명은 하늘 부모에 관한 다섯 가지(영적인 부분)와 육신에 관한 다섯 가지(육적인 부분)로 나뉜다. - 부모 공경의 중요성:
부모에게 불효하는 것은 하나님도 용서하지 못하며, 신도 구해줄 수 없는 큰 죄이다.
부모나 하나님께 죄를 지으면 귀신으로 몇천 년간 고생하게 된다.
이는 종교를 떠나 일리가 있는 질서이다. - 나쁜 촉 금지:
촉은 병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나쁜 촉은 하지 말아야 한다.
제주도 검사장의 사례처럼, 마음의 촉이라도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면 큰 죄가 된다.
운(運)과 노력
운구기일(運九機一)의 원칙:
하늘의 원칙에 따르면 ‘운(運)’이 90%를 차지하고, ‘노력(機)’은 10%에 불과하다.
실제로는 운이 99.9%이고 노력은 0.1%에 가깝다.
운(運)이 90%를 차지하고, 노력은 10% (실제로는 1%)에 불과합니다.
운은 잠재의식과 무의식에 의해 결정되며, 선택을 좌우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사례처럼 학력이나 노력만으로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운이 크게 작용합니다.
1%의 노력(운전 조심 등)으로도 40년을 더 살 수 있듯이, 작은 노력이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 요소 | 비율 | 역할 |
|---|---|---|
| 운(運) | 90% (실제 99.9%) |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운명, 선택을 좌우함 |
| 노력(機) | 10% (실제 0.1%) | 운명을 바꾸고 성공을 이끌 수 있는 작은 힘 |
명당은 마음자리
가장 큰 명당은 마음.
마음을 잘 쓰고 성품이 좋으면 자연히 좋은 선택을 하고 행복으로 이끌립니다.
풍수지리나 명당을 찾아다니는 것보다 착한 마음을 쓰는 것이 중요하며, 하늘이 좋은 곳으로 인도합니다.
재벌의 아들이 아버지의 유산으로 장애인 학교를 지어 복을 지은 사례처럼, 마음자리가 명당을 만듭니다.
- 포도원 비유와 양의 특징
포도원 비유는 먼저 온 자와 나중 온 자에게 똑같이 품삯을 주는 하나님의 진리를 보여줍니다.
이는 교회에서 먼저 온 자(권사, 집사, 장로)가 새 신자(나중 온 자)를 위해 양보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양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누구와도 싸우지 않습니다.
냄새를 맡거나 방어할 능력이 없고, 숨을 곳도 없습니다.
길을 잃으면 혼자서는 찾아갈 수 없습니다.
넘어지면 스스로 일어날 수 없고, 다른 양도 도와줄 수 없습니다.
목자의 도움 없이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인간은 양과 같아서 목자의 가르침이 필요합니다.
교회는 양들이 무리를 짓는 곳이며, 무리에서 이탈하면 살아남기 어렵습니다.
하나님은 아흔아홉 마리의 양보다 길 잃은 한 마리 양(새 신자, 불신자)에게 더 관심을 가집니다.
행복과 불행의 원인
행복의 근원은 양(羊)이 들어간 글자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행복(幸福)의 ‘행’자 위에 양이 있는 것처럼, 양은 행복을 상징합니다.
선(善): 하나님이 선한 자에게 복을 준다. 인간은 본래 선하지만, 현실 때문에 악한 행동을 할 때가 있다.
미(美): 아름다운 행동을 하는 자가 아름다운 자이다.얼굴이 예뻐도 시어머니에게 대들면 아름답지 않고, 못생겼어도 고분고분하면 아름답게 보인다.
의(義): 순종하고 의로운 자.의로운 자는 하나님을 위해 목숨을 내놓고,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는 등 의리가 있는 자이다.
순종:
양은 순종하는 동물이며, 순종하는 자가 아름답다는 소리를 듣는다.
이 모든 행복의 근원은 ‘양’ 아래에 들어가 있다.
| 행복의 원인 | 설명 |
|---|---|
| 선(善) | 선한 마음과 행동 |
| 미(美) | 아름다운 행동과 마음가짐 |
| 의(義) | 의로운 행동과 순종 |
불행의 원인은 탐(貪), 진(瞋), 치(癡) 세 가지.
탐(貪): 탐욕은 악(惡)을 부릅니다. 사채놀이처럼 어려운 사람을 돕는 일이라도 탐욕이 개입되면 악해질 수 있다
진(瞋): 성질을 내면 병(病)이 옵니다. 성질을 내는 사람은 아무리 선택을 잘해도 결과가 좋지 않다.
치(癡): 어리석음(진리를 공부하지 않음)은 고통(苦痛)을 가져옵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않고 여호와의 율법을 묵상하며 형통합니다. 여호와는 목자이므로 그를 따르면 부족함이 없습니다. 어리석음은 고통을 가져온다. 진리를 공부하지 않아 어리석은 사람은 선택을 잘하지 못한다.예를 들어, 사지 말아야 할 집을 사서 돈을 잃는 것과 같다.
| 불행의 원인 | 설명 | 결과 |
|---|---|---|
| 탐(貪) | 욕심, 탐욕 | 악, 선을 가림 |
| 진(瞋) | 성질, 화 | 병, 나쁜 결과 |
| 치(癡) | 어리석음, 무지 | 고통, 잘못된 선택 |
십이통(十二通)
총재님은 12가지 통(通)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하늘과 통하는 능력.
여영통(如靈通): 영으로 상대방의 힘을 빼고 제압, 미래를 보는 능력.
여감통(如感通): 사람들의 마음속 어려움이나 한을 속속들이 알고 공감.
여병통(如病通): 보거나 마음만 먹어도 상대의 병이 낫게되는 능력
여수통(如壽通): 자신과 타인의 수명을 좌우할 수 있다.
여환통(如幻通): 전세계인의 꿈속에 나타난다.
여안통(如眼通): 멀리있는것, 아주 미세한 것도 볼수 있다.
여이통(如耳通): 작은 소리도 들을 수 있음.
여족통(如足通): 축지법
여우통(如雨通): 비를 내리거나 그치게 하는 기상조절
여명통(如命通):타인의 전생이나 내생을 볼수있다.
여심통(如心通): 타인의 마음속에 들어갈수 있는 능력.
여진통(如辰通): 별을 왕래하거나 별을 이동시키는 능력.
석가모니는 육통(六通)(신족통(神足通), 천안통(天眼通), 천이통(天耳通), 타심통(他心通), 숙명통(宿命通), 누진통(漏盡通))을 가졌다고 알려져 있지만, 그 이상의 능력을 가졌습니다.
이러한 능력은 특수한 경우에만 사용하며, 미리 질서를 바꿔놓아야 합니다.
꿈의 중요성
꿈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과 같습니다.
벤자민 프랭클린은 “돈을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요,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는 것이요, 꿈을 잃으면 다 잃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꿈과 용기:
꿈은 용기이며, 기(氣)가 빠져버리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다.
따라서 ‘심기신(心氣身)’에서 기가 중요하다.
총재는 사람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지구는 340만 개의 별 중 하나이며, 가장 고생하는 별이므로 바로잡아야 합니다.
우주 속 지구의 특별함
- 지구와 유사한 별의 개수:
우리 은하계 안에는 지구와 똑같은 별이 720개 존재한다.
이는 천부경의 ‘일적십거무궤화삼’ 구절에서 1부터 6까지 곱한 값(1x2x3x4x5x6=720)과 일치한다.
더 나아가, 은하단 전체에는 340만 개의 지구와 유사한 별이 있다. - 지구의 특별한 역할:
이 340만 개의 별 중 지구는 ‘탕자’ 또는 ‘한 마리 양’에 비유된다.
지구는 우주에서 가장 속을 썩이고 고생하는 별이며, 이 지구를 바로잡기 위해 특별한 존재가 와 있다.
이는 벤자민 프랭클린의 명언처럼, 꿈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의미와 연결된다.
| 우주적 개념 | 설명 |
|---|---|
| 은하계 내 지구 유사 별 | 720개 (천부경 ‘일적십거’ 계산 결과) |
| 은하단 내 지구 유사 별 | 340만 개 |
| 지구의 역할 | 우주에서 가장 고생하는 ‘탕자’ 또는 ‘한 마리 양’ |
예상 오류 및 해결법
잘못된 선택: 탐욕, 성냄, 어리석음(탐진치)에서 비롯된 선택은 불행을 초래합니다.
→ 진리에 입각하여 감정을 멈추고(지감), 호흡을 조절하며(조식), 나쁜 접촉을 금하는(금촉) 수련을 통해 마음을 다스려야 합니다.
운에 대한 오해: 노력보다 운이 중요하다고 하여 노력을 게을리할 수 있습니다.
→ 1%의 작은 노력이라도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을 인지하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꾸준히 노력해야 합니다.
명당에 대한 오해: 물리적인 명당만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 진정한 명당은 착한 마음자리에서 비롯됨을 이해하고, 마음을 다스리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선택과 결과: 인생의 모든 결정과 그에 따른 행복 또는 불행.
진리: 올바른 선택의 기준이 되는 근본적인 이치.
마음(心): 성품에서 비롯되며, 선택을 결정하는 주체.
성품: 전생의 달란트(감)에서 오며, 마음의 바탕이 됨.
감(感): 전생에 정해진 달란트로, 성품의 근원.
기(氣): 호흡에서 오며, 생명력과 에너지의 근원.
몸(身): 정자를 통해 태어나며, 영혼의 우주복.
삼진(三眞): 천부경의 삼극(마음, 기, 몸)으로, 인간 존재의 세 가지 근본.
지감(止感): 감정을 멈추고 다스리는 수련법.
조식(調息): 호흡을 고르게 조절하는 수련법.
금촉(禁觸): 나쁜 접촉을 금하는 수련법.
운(運): 인생의 90%를 차지하는 보이지 않는 영향력.
명당: 좋은 기운이 모인 곳. 강연에서는 마음자리가 진정한 명당.
포도원 비유: 성경에 나오는 비유로, 하나님의 공평한 사랑과 양보의 정신을 가르침.
양의 특징: 순종적이고, 약하며, 목자의 도움이 필요한 존재로 인간에 비유됨.
행복의 근원: 선(善), 미(美), 의(義).
불행의 원인: 탐(貪), 진(瞋), 치(癡) (탐욕, 성냄, 어리석음).
십이통(十二通): 강연자가 지닌 12가지 영적인 능력으로, 하늘과 통하는 경지.
국가 4대 악: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하늘의 CCTV: 인간의 모든 행동을 감시하는 하나님의 존재.
벤자민 프랭클린의 명언: “돈을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요,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는 것이요, 꿈을 잃으면 다 잃는 것이다.”
천부경의 숫자: 우리 은하에 지구와 똑같은 별이 720개, 은하단에는 340만 개가 존재.
단어
선택(선택)-(選-choose, 擇-select)
결과(결과)-(結-result, 果-fruit)
진리(진리)-(眞-truth, 理-reason)
행복(행복)-(幸-happiness, 福-blessing)
불행(불행)-(不-not, 幸-happiness)
천당(천당)-(天-heaven, 堂-hall)
지옥(지옥)-(地-earth, 獄-prison)
심성감(심성감)-(心-mind, 性-nature, 感-feeling)
삼극(삼극)-(三-three, 極-extreme)
천극(천극)-(天-heaven, 極-extreme)
기(기)-(氣-energy)
몸(몸)-(身-body)
아뢰야식(아뢰야식)-(阿賴耶識-Alaya-vijnana)
팔식(팔식)-(八-eight, 識-consciousness)
말라야식(말라야식)-(末那耶識-Manas-vijnana)
평등(평등)-(平-equal, 等-rank)
영혼(영혼)-(靈-spirit, 魂-soul)
방편(방편)-(方-method, 便-convenience)
절대평등(절대평등)-(絕-absolute, 對-opposite, 平-equal, 等-rank)
상대평등(상대평등)-(相-mutual, 對-opposite, 平-equal, 等-rank)
부채(부채)-(負-owe, 債-debt)
조족지혈(조족지혈)-(鳥-bird, 足-foot, 之-of, 血-blood)
삼도(삼도)-(三-three, 道-way)
지극(지극)-(地-earth, 極-extreme)
식(식)-(息-breath)
삼근(삼근)-(三-three, 根-root)
정(정)-(精-sperm)
촉(촉)-(觸-touch)
삼진(삼진)-(三-three, 眞-truth)
지감(지감)-(止-stop, 感-feeling)
조식(조식)-(調-regulate, 息-breath)
묵조선(묵조선)-(默-silent, 照-illuminate, 禪-meditation)
가나선(가나선)-(看-observe, 話-word, 禪-meditation)
금촉(금촉)-(禁-forbid, 觸-touch)
의촉(의촉)-(意-mind, 觸-touch)
접촉(접촉)-(接-contact, 觸-touch)
육바라밀(육바라밀)-(六-six, 波羅蜜-paramita)
색수상행식(색수상행식)-(色-form, 受-sensation, 想-perception, 行-volition, 識-consciousness)
안이비설신(안이비설신)-(眼-eye, 耳-ear, 鼻-nose, 舌-tongue, 身-body)
영(영)-(靈-spirit)
육(육)-(肉-flesh)
명당(명당)-(明-bright, 堂-hall)
패가망신(패가망신)-(敗-ruin, 家-family, 亡-destroy, 身-self)
풍수지관(풍수지관)-(風-wind, 水-water, 地-earth, 官-official)
운구기일(운구기일)-(運-fortune, 九-nine, 機-opportunity, 一-one)
여영통(여영통)-(如-like, 靈-spirit, 通-penetrate)
여감통(여감통)-(如-like, 感-feeling, 通-penetrate)
여병통(여병통)-(如-like, 炳-bright, 通-penetrate)
여수통(여수통)-(如-like, 壽-longevity, 通-penetrate)
여환통(여환통)-(如-like, 幻-illusion, 通-penetrate)
여안통(여안통)-(如-like, 眼-eye, 通-penetrate)
여이통(여이통)-(如-like, 耳-ear, 通-penetrate)
여족통(여족통)-(如-like, 足-foot, 通-penetrate)
여진통(여진통)-(如-like, 辰-star, 通-penetrate)
여우통(여우통)-(如-like, 雨-rain, 通-penetrate)
여명통(여명통)-(如-like, 命-life, 通-penetrate)
여심통(여심통)-(如-like, 心-mind, 通-penetrate)
누진통(누진통)-(漏-leak, 盡-exhaust, 通-penetrate)
숙명통(숙명통)-(宿-past, 命-life, 通-penetrate)
천안통(천안통)-(天-heaven, 眼-eye, 通-penetrate)
천이통(천이통)-(天-heaven, 耳-ear, 通-penetrate)
탐(탐)-(貪-greed)
진(진)-(瞋-anger)
병(병)-(病-illness)
고통(고통)-(苦-suffering, 痛-pain)
치(치)-(痴-ignorance)
선(선)-(善-goodness)
미(미)-(美-beauty)
의(의)-(義-righteousness)
요약 2
우리의 삶은 매 순간 선택과 그 결과로 이루어진다. 이 보고서는 우리가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선택을 하고 행복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우리의 마음과 성품, 그리고 보이지 않는 ‘운’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본다. 이 주제는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의 행복과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매우 중요하다.
- 선택의 근원과 중요성
우리의 모든 행동과 삶의 방향은 ‘선택’에서 시작되며, 이 선택이 행복과 불행을 결정한다.
- 선택이 삶에 미치는 영향
선택의 중요성:
우리의 삶은 매일 수많은 선택으로 이루어지며, 이 선택들이 모여 하루의 결과와 평생의 행복, 불행을 결정한다.
대통령이나 CEO와 같은 리더들은 하루에도 여러 번 중요한 선택을 하며, 그들의 선택은 국가 예산 수십 조 원의 손실로 이어질 수도 있다.
개인 또한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의에 갈까 말까”와 같은 작은 선택부터 “어떤 배우자를 택할까”와 같은 큰 선택까지 매일 직면한다.
선택의 결과:
저녁에 하루를 결산할 때, 자신의 선택에 따라 하루의 결과가 달라지고, 이는 평생의 결과로 이어진다.
잘못된 선택은 신세를 망치게 할 수도 있으며, 모든 선택은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결과를 초래한다.
| 선택의 주체 | 선택의 예시 | 결과의 영향 |
|---|---|---|
| 대통령/CEO | 자원 개발 투자 결정 | 국가 예산 수십 조 원 손실 가능성 |
| 개인 | 강의 참석 여부, 배우자 선택 | 하루 및 평생의 행복/불행 결정 |
- 올바른 선택의 요령: 진리
진리에 입각한 선택:
올바른 선택을 위한 첫 번째 요령은 ‘진리’에 입각하는 것이다.
잠자리에 들기 전 하늘에 기도하며 하루를 결산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깨닫고 반성해야 한다.
선택의 영원한 결과:
남에게 성질을 부리거나 욕하는 사소한 행동도 그 결과가 영원히 자신을 따라다닌다.
이는 모든 선택이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에도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진리임을 강조한다.
- 마음, 성품, 감정의 역할
우리의 마음은 성품에서 나오고, 성품은 감정에서 비롯된다. 이 세 가지 요소가 우리의 선택과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
마음, 성품, 감정의 연결고리
마음의 근원:
마음(心)은 성품(性)에서 비롯된다.
이는 삼일신고(三一神誥)에서 언급된 내용이다.
성품의 근원:
성품은 감정(感)에서 온다.
따라서 마음, 성품, 감정은 ‘심성감(心性感)’이라는 하나의 연결고리를 이룬다.
천부경의 삼극:
천부경의 ‘일시무시일 석삼극무진본’ 구절에서 ‘삼극’은 마음, 기(氣), 몸(身)을 의미한다.
이 세 가지는 하늘에서 인간에게 주어진 기본적인 요소이다.
전생의 달란트:
성품은 사람이 인간 세계에 오기 이전에 전생에서 정해진 ‘달란트’에서 비롯된다.
이는 아뢰야식(阿賴耶識)과 팔식(八識)의 개념과 연결된다. -
성품이 선택과 결과에 미치는 영향
성품과 마음의 관계:
성품이 좋은 사람은 자연히 좋은 마음을 쓰고, 그 결과도 좋다.
반대로 성품이 나쁜 사람은 사소한 일에도 성질을 내어 나쁜 마음을 만들고, 그 결과도 나빠진다.
따라서 평소에 좋은 성품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잠재의식과 성품 형성:
성품은 사람이 알지 못하는 무의식, 즉 잠재의식(말라야식) 속에 형성된다.
부모의 행동, 예를 들어 아버지가 어머니의 머리를 감겨주거나 발을 씻어주는 모습은 자식들에게 좋은 성품으로 각인되어 닮아가게 된다.
이는 자녀들이 성장하여 배우자와의 관계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평등의 개념:
말라야식은 개인이 지상에 태어나기 전에 이미 만들어져 온 것으로, 어떤 사람은 재벌 딸로, 어떤 사람은 가난한 집 자식으로 태어나는 등 현재 세상에서는 불평등하게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은 궁극적으로 하늘나라로 가는 존재이므로, 현재 세상의 불평등은 일시적인 ‘상대 평등’일 뿐, 본질적으로는 ‘절대 평등’하다.
-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는 요소
우리의 성품과 선택은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며, 이는 재물이나 사회적 지위와는 별개로 작용한다.
- 성품과 선택의 결정적 역할
성품의 중요성:
모든 인간은 본질적으로 절대 평등하지만, 현재 세상에서는 상대 평등으로 나타난다.
재벌 딸로 태어나 승승장구하는 사람이라도 ‘성품’이 잘못되면 결국 문제가 발생한다.
예를 들어, 조현아 씨의 사례처럼 부유한 환경에서 태어났지만, 성품의 문제로 인해 잘못된 선택을 할 수 있다.
선택과 성품의 연결:
선택은 성품에서 직접 마음으로 이어져 결정된다.
즉, 성품이 좋으면 좋은 선택을 하고, 성품이 나쁘면 나쁜 선택을 하게 된다.
| 요소 | 설명 | 예시 |
|---|---|---|
| 성품 | 마음과 선택을 결정하는 근원적인 요소 | 조현아 씨의 사례: 부유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성품 문제로 잘못된 선택 |
| 선택 | 성품에서 비롯된 마음이 내리는 결정 | 백화점에서 각기 다른 물건을 사는 목사님과 나 (성장 과정의 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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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과 환경이 선택에 미치는 영향
성장 과정의 차이:
같은 백화점에 가더라도 목사님과 내가 다른 물건을 사는 것처럼, 성장 과정의 차이가 선택의 다양성을 만든다.
전생과 몸의 차이:
전생이 다르기 때문에 몸이 다르고, 몸이 다르기 때문에 물건에 대한 선택도 달라진다.
선택의 자율성 한계:
우리의 선택은 단순히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의 부모 밑에서 자랐는지, 전생에 얼마나 좋은 일을 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
재물과 마음의 관계
재물 사용의 선택:
1억 원이 생겼을 때, 어떤 사람은 교회나 절에 기부하고, 어떤 사람은 술을 마시는 등 각자의 마음과 성품에 따라 다르게 선택한다.
이는 돈이 생겼을 때 나타나는 실제적인 행동 패턴이다.
‘억’이라는 숫자의 의미:
‘억’이라는 숫자는 마음이 바로 서 있는 사람에게만 주어진다.
1억 원 중 100만 원을 낭비하면 그 사람은 평생 ‘억’이라는 숫자를 가질 수 없게 된다.
착한 사람에게는 1억 원을 천 개 주어 천억 원을 만들 수도 있다.
부자의 진정한 의미:
재벌들이 많은 재산을 가진 것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막대한 부채를 안고 있는 경우가 많다 (예: 삼성그룹의 부채 360조 원,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국가 미상환 부채 60조 원).
진정한 부자는 빚이 없고 집을 소유한 사람이다.
사업하는 사람들은 수완이 좋아 부채를 끌어들이는 선택을 하지만, 이는 언제 망할지 모르는 위험을 동반한다.
- 운(運)과 노력의 관계
우리의 삶에서 ‘운’은 90%를 차지하며, ‘노력’은 10%에 불과하다. 그러나 이 10%의 노력이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운과 노력의 비율
운구기일(運九機一)의 원칙:
하늘의 원칙에 따르면 ‘운(運)’이 90%를 차지하고, ‘노력(機)’은 10%에 불과하다.
실제로는 운이 99.9%이고 노력은 0.1%에 가깝다.
운의 결정적 역할:
사람의 운명은 태어날 때부터 대략 정해져 있으며, 이는 잠재의식과 무의식에 의해 좌우된다.
운은 우리의 선택을 좌지우지하며, 특정 사람을 만나고 싶어도 몸이 안 좋거나 조건이 맞지 않아 만나지 못하게 하는 등 운이 선택을 정한다.
노력의 중요성:
비록 1%의 노력일지라도, 이 작은 노력이 운명을 바꾸고 성공을 이끌 수 있다.
예를 들어, 교통사고로 죽을 운명이었던 사람이 조심해서 운전하여 40년을 더 사는 것처럼, 1%의 노력이 큰 변화를 가져온다.
| 요소 | 비율 | 역할 |
|---|---|---|
| 운(運) | 90% (실제 99.9%) |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운명, 선택을 좌우함 |
| 노력(機) | 10% (실제 0.1%) | 운명을 바꾸고 성공을 이끌 수 있는 작은 힘 |
- 코닥과 노무현 대통령 사례
코닥의 실패:
코닥은 카메라 시장의 선두 주자였지만, 핸드폰이 달린 카메라를 개발하는 ‘선택’을 하지 못해 결국 몰락했다.
이는 우두머리의 잘못된 선택이 기업의 운명을 좌우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노무현 대통령의 운명:
노무현 대통령은 상고 출신으로 농협대학 시험에 떨어졌지만, 사법고시에 한 번에 합격하고 대통령이 되었다.
반면, 서울대 법대 출신 중에는 사법고시에 여러 번 떨어지는 사람이 많았다.
이는 얼굴에 나타난 ‘대통령 운’이 90%를 차지했기 때문이며, 학력이나 노력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운의 영향력을 보여준다.
노무현 대통령의 성장 배경:
노무현 대통령은 전남 강진 출신으로, 아버지가 도박 빚으로 야반도주를 시도하다 부산에서 술집 웨이터를 하던 중 술집 여자와의 사이에서 태어났다.
불행한 성장기를 보냈지만, 그의 운명은 대통령이 될 것으로 정해져 있었다.
반면, 그의 부유한 친구는 노무현 대통령이 된 후 사망하는 등, 운명은 개인의 노력이나 환경만으로 결정되지 않음을 보여준다.
- 기(氣)와 몸(身)의 근원
마음, 기, 몸은 하늘에서 주어진 삼극이며, 이 중 기와 몸은 각각 호흡과 정자에서 비롯된다.
- 기(氣)의 근원과 조절
기의 근원:
기는 하늘에서 온 ‘천극’이며, 인간의 몸에서는 ‘숨(息)’ 즉 호흡에서 비롯된다.
기합을 넣을 때 호흡을 멈추는 것처럼, 호흡은 기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무술과 호흡:
무술을 잘하는 사람은 상대방의 호흡을 보고 약점을 파악하여 쓰러뜨릴 수 있다.
호흡이 빠질 때 공격하면 아무리 강한 사람도 쓰러진다.
호흡 조절의 중요성:
호흡을 숨 쉬는 가슴이나 눈동자를 보지 못하는 사람은 기를 잡을 수 없다.
무술의 최고 경지는 눈빛을 보고 호흡을 파악한 후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이다.
기는 생명(命)을 거쳐 호흡(息)에서 오며, 이는 허파가 있어야 호흡이 가능한 것과 같다.
마음이 감정에서 성품을 거쳐 오는 것과 유사하다.
| 요소 | 근원 | 조절 방법 |
|---|---|---|
| 기(氣) | 호흡(숨) | 상대방의 호흡을 파악하여 약점 공략 (무술) |
| 마음(心) | 감정(感) → 성품(性) | 감정을 멈추고 호흡을 고르게 하는 ‘조식’ |
- 몸(身)의 근원과 생명의 경쟁
몸의 근원:
몸은 ‘정자(精)’를 통해 온다.
물고기는 500대 1, 인간은 5억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태어난다.
생명의 경쟁:
5억 개의 정자 중 단 한 명이 태어나는 것처럼,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은 매우 치열한 경쟁의 결과이다.
거북이가 500개의 알을 낳아도 한 마리 정도만 어미 거북이가 되는 것과 같다.
5억 명의 경쟁자 중 가장 인연이 좋고 기가 센 정자가 선택되어 태어난다.
촉(觸)의 역할:
정자는 ‘촉(觸)’에 의해 온다.
이는 남자와 여자가 만나야 생명이 탄생하는 것과 같이, 플러스와 마이너스 전기가 붙어야 불이 켜지는 것과 유사하다.
- 올바른 선택을 위한 수행법
감정을 다스리고 호흡을 조절하며, 올바른 접촉을 통해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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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조절: 지감(止感)
감정 멈추기:
올바른 선택을 위해서는 항상 마음의 성품을 바르게 하고, 감정을 멈춰야 한다.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상대방에게 욕을 하거나 감정을 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
호흡 조절: 조식(調息)
호흡의 중요성:
기를 살리고 마음을 좋게 하려면 호흡을 항상 고르게 해야 한다.
불교의 묵조선이나 간화선은 모두 호흡을 세는 수행이다.
명상으로서의 호흡:
명상은 호흡을 공부하는 것으로, 들어가는 숨과 나가는 숨을 계속 감시하고 세는 것이다.
잠이 오지 않을 때 숨 쉬는 것을 세면 마음이 하나로 통일되고, 여러 생각이 집중되면서 올바른 선택이 떠오르게 된다.
좋은 선택으로 연결:
마음이 하나로 집중되면 기가 모이고, 이때 좋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된다.
| 수행법 | 목적 | 방법 | 효과 |
|---|---|---|---|
| 지감(止感) | 감정 조절 | 화가 나도 감정을 내지 않음 | 마음의 성품을 바르게 함 |
| 조식(調息) | 호흡 조절 | 들어가는 숨과 나가는 숨을 세고 감시 | 마음 통일, 기 모임, 좋은 선택 |
- 접촉 조절: 금촉(禁觸)
촉(觸)의 두 가지 의미:
촉은 ‘마음의 촉(意觸)’과 ‘몸의 접촉(接觸)’ 두 가지가 있다.
돌아가신 아버지의 몸을 만져보며 싸늘함을 느끼는 것이 몸의 접촉이라면, 마음으로 아버지를 만나는 것이 마음의 촉이다.
불교에서는 육바라밀의 색수상행식(마음의 촉)과 안이비설신(몸의 접촉)으로 설명한다.
성경의 십계명과 촉:
성경의 십계명 중 ‘간음하지 마라’는 마음으로 음란죄를 짓는 것(마음의 촉)까지 포함한다.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는 마음으로 탐하는 것(마음의 촉)을 금한다.
십계명은 하늘 부모에 관한 다섯 가지(영적인 부분)와 육신에 관한 다섯 가지(육적인 부분)로 나뉜다.
부모 공경의 중요성:
부모에게 불효하는 것은 하나님도 용서하지 못하며, 신도 구해줄 수 없는 큰 죄이다.
부모나 하나님께 죄를 지으면 귀신으로 몇천 년간 고생하게 된다.
이는 종교를 떠나 일리가 있는 질서이다.
나쁜 촉 금지:
촉은 병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나쁜 촉은 하지 말아야 한다.
제주도 검사장의 사례처럼, 마음의 촉이라도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면 큰 죄가 된다.
- 행복과 불행의 씨앗
행복은 선, 미, 의와 같은 양의 특성에서 오고, 불행은 탐, 진, 치와 같은 악의 특성에서 비롯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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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의 3대 원인: 선(善), 미(美), 의(義)
양(羊)의 상징:
‘양(羊)’이 들어간 글자는 행복의 근원이다.
행복(幸福)의 ‘행’자 위에 양이 있는 것처럼, 양은 행복을 상징한다.
선(善):
하나님이 선한 자에게 복을 준다.
인간은 본래 선하지만, 현실 때문에 악한 행동을 할 때가 있다.
미(美):
아름다운 행동을 하는 자가 아름다운 자이다.
얼굴이 예뻐도 시어머니에게 대들면 아름답지 않고, 못생겼어도 고분고분하면 아름답게 보인다.
의(義):
의로운 자는 하나님을 위해 목숨을 내놓고,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는 등 의리가 있는 자이다.
순종:
양은 순종하는 동물이며, 순종하는 자가 아름답다는 소리를 듣는다.
이 모든 행복의 근원은 ‘양’ 아래에 들어가 있다.
- 행복의 3대 원인: 선(善), 미(美), 의(義)
| 행복의 원인 | 설명 |
|---|---|
| 선(善) | 선한 마음과 행동 |
| 미(美) | 아름다운 행동과 마음가짐 |
| 의(義) | 의로운 행동과 순종 |
- 불행의 3대 원인: 탐(貪), 진(瞋), 치(癡)
탐(貪):
탐욕은 악의 근원이며, 탐하는 마음이 있으면 선을 가려버린다.
사채놀이처럼 어려운 사람을 돕는 일이라도 탐욕이 개입되면 악해질 수 있다.
진(瞋):
성질을 내는 것은 병을 가져온다.
성질을 내는 사람은 아무리 선택을 잘해도 결과가 좋지 않다.
치(癡):
어리석음은 고통을 가져온다.
진리를 공부하지 않아 어리석은 사람은 선택을 잘하지 못한다.
예를 들어, 사지 말아야 할 집을 사서 돈을 잃는 것과 같다.
| 불행의 원인 | 설명 | 결과 |
|---|---|---|
| 탐(貪) | 욕심, 탐욕 | 악, 선을 가림 |
| 진(瞋) | 성질, 화 | 병, 나쁜 결과 |
| 치(癡) | 어리석음, 무지 | 고통, 잘못된 선택 |
- 양의 특징과 목자의 역할
양의 특징:
양은 누구와도 싸우지 않는다.
냄새를 맡거나 할퀴는 능력이 없고, 방어 능력이나 보호색도 없어 어리석다.
무리에서 이탈하면 사방을 분간하지 못하고 죽는다.
넘어지면 스스로 일어날 수 없고, 다른 양도 도와줄 수 없어 늑대에게 잡혀 먹힌다.
목자의 역할:
양은 냄새를 맡지 못하므로 반드시 목자가 이끌어줘야 한다.
인간은 양과 같아서 몇천 년마다 메시아가 와서 가르쳐줘야 한다.
무리를 지어 있으면 보호되지만, 한 마리 떨어진 양은 목자가 찾아가지 않으면 죽는다.
- 명당과 하나님의 CCTV
진정한 명당은 마음속에 있으며, 우리의 모든 행동은 하나님의 CCTV에 기록된다.
- 마음이 최고의 명당
마음의 명당:
명당 중 가장 큰 명당은 ‘마음’이다.
마음을 잘 쓰고 성품이 좋고 감정이 좋은 사람은 아무리 나쁜 곳으로 이사 가려 해도 계약이 취소되는 등 하늘이 막아준다.
선택과 행복:
선택을 잘하는 사람은 행복으로 가고, 잘못하는 사람은 불행으로 간다.
마음만 잘 쓰면 풍수를 몰라도 명당자리에 앉게 되고, 후손들도 좋은 집으로 이사 가게 된다.
우두머리의 심보:
청와대에서 총리를 선택할 때도 우두머리의 ‘심보’ 즉 마음자리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속이 좁은 우두머리에게는 훌륭한 인재가 오지 않는다.
선택은 자기가 하는 것 같지만, 자신이 지은 복이 결정한다.
마음자리를 잘못 쓰거나 성품이 나쁜 사람은 아무리 좋은 선택을 해도 결국 망하는 쪽으로 간다.
| 명당의 종류 | 설명 |
|---|---|
| 마음 명당 | 마음을 잘 쓰고 성품이 좋으면 자연히 좋은 곳으로 이끌림 |
| 풍수 명당 | 마음이 좋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풍수지관의 도움도 소용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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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학교와 명당의 의미
재벌 아들의 선택:
한 재벌이 100억 원을 들여 10만 평의 명당 묘 자리를 사놓았지만, 그의 아들은 그 땅에 아버지를 묻지 않고 장애인 학교를 만들었다.
몸이 불편한 아이들에게 무료로 먹고 자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
진정한 명당:
아들이 복을 지으니 그곳이 진정한 명당이 되었다.
마음의 명당이 있으면 모든 곳이 명당이 된다. -
하나님의 CCTV
하늘의 감시:
모든 구석구석에 CCTV가 설치되어 있듯이, 하늘에는 ‘하나님의 CCTV’가 설치되어 있다.
이 CCTV에 잘못 보이는 사람은 좋은 선택을 할 수 없다.
따라서 항상 선한 마음을 가지고 행동해야 한다.
- 하늘의 섭리와 12통(十二通)
하늘의 섭리를 믿고 따르는 것이 가장 안전하며, 특별한 능력을 가진 자는 12통을 통해 인간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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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맡기는 삶
하나님의 보호:
명당을 찾아다니기보다 착한 마음을 쓰면 하나님이 지켜주신다.
하나님의 보호가 가장 안전하며,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아버지와 아들의 비유:
아버지를 따라 해외여행을 가면 아들은 아무 걱정 없이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다.
그러나 혼자 여행하면 비행기 표, 식사 등 모든 것을 걱정하며 힘들어한다.
이는 아버지를 따를 때와 혼자 할 때의 차이를 보여준다.
하늘에 맡기는 삶의 편안함: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그분이 원하는 대로 따르면, 명당을 찾아다니거나 이사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하늘의 진리를 믿으면 세상은 매우 쉬워진다. -
포도원 비유와 양보 정신
포도원 비유:
성경의 포도원 비유에서 주인은 아침부터 일한 사람이나 저녁때 온 사람이나 똑같이 품삯을 주었다.
심지어 늦게 온 사람부터 돈을 주었다.
하나님의 교육:
이는 단순히 주인 마음대로가 아니라, 인간들에게 ‘양보하는 정신’을 교육하기 위함이다.
먼저 온 자(교회의 권사, 집사, 장로)는 자신이 교회를 세우는 데 고생했다고 생각하며 더 많은 것을 요구한다.
나중 온 자(새 신자)를 먼저 대우하는 것은 교회가 망하는 것을 예방하고, 기득권 싸움을 막기 위함이다.
탕자의 비유:
탕자의 비유에서 아버지는 집 나간 동생(믿지 않는 자, 불신자)을 위해 잔치를 벌이고, 집에 있던 맏아들(교회의 장로)은 관심 밖이었다.
이는 아흔아홉 마리의 양보다 길 잃은 한 마리 양을 찾아 나서는 목자의 마음과 같다. -
12통(十二通)의 능력
12통의 종류:
여영통(如靈通): 공중부양, 축지법 등 영적인 능력.
여감통(如感通): 공감.
여병통(如炳通): 눈의 에너지로 병을 고치는 능력.
여수통(如壽通): 명을 길게 하거나 짧게 하는 능력.
여환통(如幻通): 환상을 보여주는 능력.
여안통(如眼通): 눈으로 만사형통하게 하는 능력.
여이통(如耳通): 이름 소리를 듣고 만사형통하게 하는 능력.
여족통(如足通): 공중부양, 축지법 등 이동 능력.
여진통(如辰通): 별들을 이동시키는 능력.
여우통(如雨通): 비나 눈을 조절하는 능력.
여명통(如命通): 숙명통.
여심통(如心通):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는 능력.
석가모니의 육통:
석가모니는 육통(누진통, 숙명통, 천안통, 천이통 등)을 가졌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12통은 우주에서 특별한 존재만이 가질 수 있는 능력이다.
12통의 활용:
12통은 수백만 가지로 변형되어 행해질 수 있지만, 대통령이 된 후에야 모든 능력을 보여줄 수 있다.
현재는 병을 고치는 등 일부 능력만 보여주며, 이는 마술사로 오해받지 않기 위함이다.
이 능력을 통해 사람들의 운명을 바꾸고, 병을 고치며, 환상을 보여주는 등 인간을 돕는다.
- 꿈과 지구의 역할
꿈은 인간에게 용기를 주고, 지구는 우주에서 가장 고생하는 별로서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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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중요성
벤자민 프랭클린의 명언:
벤자민 프랭클린은 “돈을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요,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는 것이요, 꿈을 잃으면 다 잃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약국에서 이 명언을 ‘건강’으로 바꿔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본래는 ‘꿈’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꿈과 용기:
꿈은 용기이며, 기(氣)가 빠져버리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다.
따라서 ‘심기신(心氣身)’에서 기가 중요하다.
꿈 심어주기: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면 기뻐하고, 부모들도 자녀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갖게 된다.
이는 사람들이 꿈을 통해 이상을 실현하고, 자신에게 이상이 없다는 믿음을 가지게 하는 것이다. -
우주 속 지구의 특별함
지구와 유사한 별의 개수:
우리 은하계 안에는 지구와 똑같은 별이 720개 존재한다.
이는 천부경의 ‘일적십거무궤화삼’ 구절에서 1부터 6까지 곱한 값(1x2x3x4x5x6=720)과 일치한다.
더 나아가, 은하단 전체에는 340만 개의 지구와 유사한 별이 있다.
지구의 특별한 역할:
이 340만 개의 별 중 지구는 ‘탕자’ 또는 ‘한 마리 양’에 비유된다.
지구는 우주에서 가장 속을 썩이고 고생하는 별이며, 이 지구를 바로잡기 위해 특별한 존재가 와 있다.
이는 벤자민 프랭클린의 명언처럼, 꿈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의미와 연결된다.
| 우주적 개념 | 설명 |
|---|---|
| 은하계 내 지구 유사 별 | 720개 (천부경 ‘일적십거’ 계산 결과) |
| 은하단 내 지구 유사 별 | 340만 개 |
| 지구의 역할 | 우주에서 가장 고생하는 ‘탕자’ 또는 ‘한 마리 양’ |
- 국가의 4대 악과 하나님의 CCTV
국가에서 규정한 4대 악은 사회의 중요한 문제이며, 우리의 모든 행동은 하나님의 CCTV에 기록된다.
- 국가의 4대 악
4대 악의 종류:
국가에서 규정한 4대 악은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그리고 불량식품이다.
이는 사회적으로 심각한 범죄로 취급되며, 국민들의 경각심과 협조가 필요하다.
사회적 문제: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은 현재 사회에서 심각하게 발생하고 있는 문제들이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국가와 국민 모두가 협력하여 해결해야 한다.
| 4대 악 | 설명 |
|---|---|
| 성폭력 | 성적인 폭력 행위 |
| 가정폭력 | 가정 내에서 발생하는 폭력 |
| 학교폭력 | 학교 내에서 발생하는 폭력 |
| 불량식품 | 어린이 등에게 해로운 식품 |
- 하나님의 CCTV
하늘의 감시:
모든 구석구석에 몰래카메라(CCTV)가 설치되어 있듯이, 하늘에는 ‘하나님의 CCTV’가 설치되어 있다.
이 하나님의 CCTV에 잘못 보이는 사람은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없다.
따라서 우리는 항상 선한 마음을 가지고 행동해야 하며, 행복의 3대 원인(선, 미, 의)과 불행의 3대 원인(탐, 진, 치)을 잊지 말아야 한다.
요약
인생의 선택과 결과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요? 바로 운(運)입니다.
우리의 노력은 1%에 불과하며, 99%의 운이 우리의 선택과 그 결과를 결정하므로, 좋은 운을 만들기 위해 마음과 성품을 바르게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선택과 결과의 진리: 운(運)이 인생을 좌우한다
이 강의는 우리의 삶에서 선택과 그에 따른 결과가 어떻게 결정되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운(運)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설명합니다. 우리의 노력은 1%에 불과하며, 99%의 운이 우리의 선택과 결과를 결정하므로, 좋은 운을 만들기 위해 마음과 성품을 바르게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 선택과 결과: 행복과 불행의 갈림길
우리의 삶은 매 순간 선택의 연속이며, 이 선택이 행복과 불행이라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일상 속 선택: 대통령이나 CEO는 국가적, 기업적 중대사를 매일 선택하며, 개인 또한 아침부터 저녁까지 수많은 작은 선택을 합니다.
선택의 중요성: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하루의 결과는 물론, 평생의 운명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잘못된 선택은 불행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올바른 선택의 요령: 올바른 선택을 위해서는 진리에 입각해야 하며, 자기 전에 하루를 돌아보고 기도하며 반성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 마음, 성품, 감(感)의 중요성
우리의 선택과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바로 마음, 성품, 그리고 감(感)입니다.
기도와 반성: 자기 전에 기도하며 하루를 결산할 때, 자신의 잘못된 행동(예: 남에게 욕하거나 성질 낸 것)을 깨닫고 반성해야 합니다. 이러한 행동은 영원히 자신을 따라다니며 결과에 영향을 미칩니다.
마음의 근원:
마음(心)은 성품(性)에서 나옵니다.
성품(性)은 감(感)에서 나옵니다.
감(感)은 사람이 태어나기 전부터 정해진 달란트에서 옵니다.
이러한 마음, 성품, 감의 단계는 불교의 아뢰야식(阿賴耶識)과 연결됩니다.
성품의 영향:
좋은 성품을 가진 사람은 자연히 좋은 마음을 쓰고, 좋은 결과를 만듭니다.
나쁜 성품을 가진 사람은 사소한 일에도 성질을 내어 나쁜 마음을 만들고, 결국 나쁜 결과를 초래합니다.
성품 형성: 성품은 부모의 행동을 통해 자녀에게 잠재의식적으로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어, 아버지가 어머니의 머리를 감겨주는 모습을 본 자녀는 좋은 성품을 닮아갑니다.
말라야식(末那耶識): 잠재의식인 말라야식은 부모와 어린 시절에 형성되며, 사람이 태어나기 전에 이미 만들어져 옵니다. 이는 개인이 어떤 환경(재벌의 딸, 가난한 집 자식 등)에서 태어날지를 결정합니다.
- 인간의 평등과 운명
인간은 본질적으로 평등하지만, 현세에서는 상대적인 불평등이 존재합니다.
절대 평등과 상대 평등: 인간은 궁극적으로 하늘나라로 가는 절대 평등한 존재이지만, 현세에서는 각자의 운명과 환경에 따라 상대 평등하게 살아갑니다.
운명의 역할: 어떤 사람은 부잣집에 태어나 승승장구하지만, 성품이 잘못되면 결국 불행을 겪을 수 있습니다.
선택과 성품: 선택은 성품에서 직접 마음으로 이어져 결정됩니다. 같은 물건을 사더라도 사람마다 다른 선택을 하는 것은 각자의 성장 과정과 전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운의 작용: 돈 1억이 생겼을 때, 어떤 사람은 기부를 선택하고, 어떤 사람은 술을 마시는 것을 선택합니다. 이는 각자의 마음과 운에 따라 달라집니다.
하늘의 방편: 사람의 얼굴이 모두 다른 것은 서로를 알아보고 구별하기 위한 하늘의 방편입니다. 어린아이가 점차 자라나는 모습 또한 사랑을 느끼게 하는 자연의 섭리입니다.
- 부자와 빚, 그리고 진정한 명당
세상에서 말하는 부자의 개념과 진정한 명당의 의미는 다릅니다.
진정한 부자: 재벌들이 많은 돈을 가진 것 같아도 실제로는 엄청난 빚을 지고 있습니다. 진정한 부자는 빚이 없고 집을 소유한 사람입니다.
기업의 선택: 기업의 흥망성쇠는 우두머리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코닥의 사례처럼 시대의 변화에 맞춰 올바른 선택을 하지 못하면 망할 수 있습니다.
선택의 근원: 선택은 성품과 감(感)에서 옵니다.
진정한 명당: 명당은 특정 장소가 아니라 마음자리에 있습니다. 마음을 잘 쓰고 성품이 좋은 사람은 저절로 좋은 곳으로 이사 가고, 좋은 선택을 하게 됩니다.
하늘의 보호: 마음을 잘 쓰면 하늘이 지켜주므로, 굳이 풍수를 알 필요가 없습니다.
선행의 중요성: 아버지가 남긴 명당 땅에 묘를 쓰는 대신 장애인 학교를 지어 선행을 베푼 아들의 이야기는, 마음의 명당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 삼일신고(三一神誥)와 천부경(天符經)의 가르침
고대 경전들은 인간의 본질과 우주의 원리를 설명합니다.
심성감(心性感): 마음은 성품에서 오고, 성품은 감에서 온다는 가르침입니다.
천부경의 삼극(三極): 천부경의 ‘일석삼극무진본(一始無始一 析三極無盡本)’에서 나오는 삼극은 마음(心), 기(氣), 몸(身)을 의미하며, 이는 하늘에서 받은 것입니다.
기와 명과 식:
기(氣)는 숨(息), 즉 호흡에서 옵니다.
숨(息)은 생명(命)이 있는 곳에서 옵니다.
이러한 기, 명, 식은 삼근(三根), 즉 세 가지 뿌리가 됩니다.
몸의 근원: 몸은 정자(精子), 즉 알(精)에서 옵니다. 인간은 5억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태어납니다.
정자의 근원: 정자는 촉(觸), 즉 접촉에서 옵니다. 이는 남자와 여자의 만남을 의미합니다.
삼진(三眞): 마음, 기, 몸은 삼진, 즉 세 가지 참된 존재입니다.
- 지감(止感), 조식(調息), 금촉(禁觸)
올바른 선택을 위한 세 가지 수행 방법입니다.
지감(止感): 감정을 멈추는 것입니다. 아무리 화가 나도 감정을 내지 않고 멈춰야 합니다.
조식(調息): 숨을 고르게 쓰는 것입니다. 불교의 명상처럼 호흡을 감시하고 조절하여 마음을 통일하고 집중하면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금촉(禁觸): 나쁜 접촉을 금하는 것입니다.
의촉(意觸): 마음으로 짓는 죄(예: 마음으로 간음하는 것)를 의미합니다.
접촉(接觸): 육체적인 접촉을 의미합니다.
성경의 십계명 중 ‘간음하지 마라’,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등은 의촉과 접촉 모두를 경계하는 가르침입니다.
부모에게 불효하는 것은 하나님께 죄를 짓는 것과 같아 용서받기 어렵습니다.
- 인간의 본성과 운(運)
인간은 본래 선하지만, 현실 때문에 악해지기도 합니다.
악한 마음: 사람은 본래 선하지만, 옆 사람이 잘 되는 것을 시기하거나 불행을 기뻐하는 등 악한 마음으로 치우칠 때가 있습니다.
현실의 영향: 사람은 돈이 있으면 남을 돕고 싶어 하지만, 현실의 어려움 때문에 악한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운구기일(運九機一): 하늘의 원칙은 운(運)이 90%, 노력(機)이 10%라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운이 99%, 노력은 1%에 불과합니다.
운의 결정력: 우리의 선택은 운에 의해 좌우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운이 따르지 않으면 실패할 수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사례: 농협대학 시험에 떨어졌던 노무현이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대통령이 된 것은, 그의 얼굴에 이미 대통령의 운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는 운이 노력보다 훨씬 중요함을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1%의 노력: 99%의 운이 정해져 있어도, 1%의 노력으로 운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이 1%의 노력이 생명을 연장하거나 성공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 허경영의 12가지 통(通)
허경영은 12가지 통(通)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는 일반적인 인간의 능력을 넘어선 것입니다.
12통의 종류:
여영통(如靈通): 하늘과 영적으로 하나가 되는 능력.
여감통(如感通): 타인의 운명을 바꾸는 능력.
여병통(如炳通): 눈의 에너지로 병을 고치는 능력.
여수통(如壽通): 수명을 조절하는 능력.
여환통(如幻通): 사람들에게 꿈과 환상을 보여주는 능력.
여안통(如眼通): 눈을 통해 만사형통하게 하는 능력.
여이통(如耳通): 소리를 통해 만사형통하게 하는 능력.
여족통(如足通): 공중부양, 축지법 등 이동 능력.
여진통(如辰通): 별들의 움직임 등 우주의 질서를 조절하는 능력.
여우통(如雨通): 비나 눈을 조절하는 능력.
여명통(如命通): 생명을 다루는 능력.
여심통(如心通):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보고 조절하는 능력.
석가모니와의 비교: 석가모니는 6통을 했다고 알려져 있지만, 허경영은 12통을 한다고 주장합니다.
능력의 사용: 허경영은 이러한 능력을 함부로 사용하지 않고, 필요한 경우에만 일부를 보여준다고 말합니다.
- 꿈의 중요성과 우주의 진실
꿈은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며, 우주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광대합니다.
벤자민 프랭클린의 명언: “돈을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요,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는 것이요, 꿈을 잃으면 다 잃는 것이다.”
지구와 같은 별: 우리 은하계 안에는 지구와 똑같은 별이 720개, 은하운 안에는 340만 개가 존재합니다.
지구는 탕자: 이 340만 개의 별 중에서 지구는 가장 속을 썩이는 ‘탕자’ 같은 별이며, 죄수들이 고생하는 별이라고 설명합니다.
꿈과 용기: 꿈은 용기이며, 기(氣)가 빠지면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희망을 주는 역할을 한다고 주장합니다.
- 행복과 불행의 원인
행복과 불행은 각각 세 가지 주요 원인에서 비롯됩니다.
행복의 3대 원인:
선(善): 선한 마음과 행동.
미(美): 아름다운 행동과 성품.
의(義): 의로운 마음과 순종.
이 세 가지는 모두 양(羊)의 특성(순종, 싸우지 않음, 어리석음, 목자의 도움 필요)과 연결됩니다.
불행의 3대 원인 (탐진치):
탐(貪): 탐욕. 탐하는 마음은 악(惡)을 만들고 선을 가립니다.
진(瞋): 성냄. 화를 내는 마음은 병(病)을 가져오고 선을 가립니다.
치(癡): 어리석음. 진리를 공부하지 않아 어리석으면 고통(苦)이 따르고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됩니다.
- 성경 구절을 통한 교훈
성경 구절을 인용하여 올바른 삶의 태도를 강조합니다.
시편 1편: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길을 따르지 않고, 여호와의 율법을 묵상하며 형통한 삶을 살지만, 악인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다고 말합니다.
시편 23편: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라는 구절을 통해, 하나님(목자)께 모든 것을 맡기면 필요한 모든 것을 해결해 주신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는 진리대로 살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부족함 없는 삶: 탐욕을 부리지 않고 허경영의 가르침대로 살면 부족함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 국가의 4대 악과 하늘의 CCTV
국가가 경계하는 4대 악과 함께, 하늘의 감시를 강조합니다.
국가의 4대 악: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하늘의 CCTV: 세상의 CCTV가 없는 곳에서도 하나님의 CCTV가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으므로, 항상 바르게 행동해야 합니다.
행복과 불행의 원인 기억: 행복의 3대 원인(선, 미, 의)과 불행의 3대 원인(탐, 진, 치)을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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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제목 : 선택(選擇)과 결과(結果)의 진리(眞理)
기회의 진리. 이거를 다른 말로 하면은 이걸 기회라고 선택을 기회라고 보면 되니까.
결과로 해. 그리고 이거는 행복이고 이제 이쪽은 우리가 행복(幸福)으로 보고 이쪽은 불행으로 이제 결국은 불행(不幸)도 올 수가 있으니까. 행복과 불행의 진리인데, 어떻게 보면 선택과 결과에 의해서 행복과 불행이 정해지는데, 하루에 이거를 대통령은 이걸 하루에 여러 번씩 하고 CEO들을 이걸 매일 선택해야 돼. 뭐 어디다가 뭘 지원할까 말까? 해외 뭐 자원을 개발할까 말까? 거기다가 40조를 대통령이 투자하자. 싸인하면 그냥 어떤 놈들이 떼먹는 거야.
돈이 어디로 달아나 버리고 대통령이 판단 한번 잘못하면 우리나라 예산이 몇십 조가 날라가 버려. 개인은 또 선택을 매일 해야 되는데 오늘 허경영 총재 강의하는데 갈까 말까? 뭐 이런 게 전부 아침부터 저녁까지 선택이야. 그러다가 저녁에 자기 전에 이제 결산을 해야 돼. 그게 이제 하루의 결과지 하루의 결과인데, 이 선택에 따라서 하루 결과가 달라지고 평생이 달라지고 여자가 괜찮은 여자가 둘이 있는데, 이걸 어느 여자를 택해야 내가 잘 되느냐? 그리고 그냥 잘못 택해 가지고 신세를 망치는 사람이 있는 가 하면은 이거 모든 것이 선택에 의해서 천당과 지옥을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이 선택하는 요령을 바로 선택하는 요령이 뭐죠? 선택하는 요령의 1번 타자가 뭐예요?
진리야 진리. 여기에 입각해서 선택을 하면 하늘에 저녁에 누워 잘 때 자기 전에 하늘에 기도를 하고 눈을 감고 기도를 해야 돼. 누구나 기도를 할 때 하루 결산을 하게 돼. 결산할 때 무언가가 나한테 가슴을 때리는 게 있어. 너는 오늘 누구한테 괜히 욕을 하지 않았느냐? 너는 괜히 지나가는 사람한테 구두 밟았다고 성질 내지 않았느냐? 그게 누군가가 나한테 그걸 충고를 해요. 그러면 야 오늘 내가 이거 헛 살았구나. 내가 나가서 누구한테 떡 한개를 더 줘야 되는데, 내가 남한테 성질 한 번을 더 부렸으니까 오늘 결과는 이것이 영원히 내 따라와 안와요? 따라와요.
이게 영원히 따라와. 나가서 그냥 멀쩡하게 지나가다 학생한테 시비 한번 화난다고 했는데 그게 죽을 때 영원히 따라와. 그게 선택과 결과야. 요걸 잘하는 사람은 우리 전번에 사람 천거 이게 뭐라고 그랬어요? 뭐라 그랬죠? 심 (心) 마음은 어디서 온다고 그랬죠? 박 회장님. 마음은 어디서 오죠? 아니 내가 삼일신고(三一神誥) 옛날에 이야기 했어 안 했어요? 삼일신고 이야기 했어 안했어요? 했죠? 삼일신고 이야기할 때 여기에 마음은 뭐라 그랬어요? 마음이 뭐라고 그랬어요? 마음이 어디서 온다. 성(性)품에서 온다고 했어 안 했어요?
예 성품은 어디서 온다고 그랬어요? 모릅니까? 김고문. 성품은 감(感)에서 온다고 그랬잖아. 심성감. 그러면 성품은 왜 감에서 와요? 그러면 성품이 이 마음이 뭐에 속해? 천부경에 천부경에 보면 일석 일석 일시부터 해버려. 일시무시 무시 나오잖아요.
일석삼극무진본(一始無始一 析三極無盡本) 할 때. 이 무진본 하면은 여기에 삼극이 나오지? 이 삼극이 이거야. 천극이야. 이게 천극(天極)은 뭐라 그랬어요? 마음, 기(氣). 그다음 뭐죠? 마음과 이 세 가지는 하늘에서 준 거야. 마음과 기와 몸(身)은 그죠? 그렇잖아. 그러면은 이 마음은 이 성품이 성품에서 마음이 나와요. 그러면 이 성품은 전생에 사람이 인간 세계에 오기 이전에 달란트가 정해져 있어. 거기에서 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것이 이 단계 이게 인제 이게 아뢰야식이야. 아뢰야식. 이 아뢰야식(阿賴耶識)에서 오는 것이 아뢰야식에서 오는 것이 이게 팔식이라 팔식. 이거 봐 좀 이거 안 나온다. 거기 또 있어요. 이 팔식에서 나오는 건데 이거 칠식 아니야? 그러면 이 성품이 좋은 사람은 성품이 좋은 사람은 자연이 좋은 마음을 써. 이거 가지고 안 된다. 진하게 나와야지 카메라에 나오지. 내가 항상 이거 많이 갖다놔라 그래. 이거 뚜껑 덮어요.
그러니까 이 성품이 나쁜 사람은 자연히 그날 결과가 나빠져. 왜? 성품이 나쁜 사람은 사소한 걸 가지고 성질을 내니까 이 마음이 나쁜 걸 만들어. 그래서 마음은 성품에서 나오니 평소에 성품이 좋아야 돼. 성품은 사람이 알지 못하는 무의식 속에 그러니까 아버지가 어머니 발을 심심하면 씻어주고 아버지가 어머니 머리를 감겨주고 이렇게 하는 집안은 자식들이 남편하고 싸워 안 싸워? 시집가서 싸워 안 싸워요? 안 싸우는 그런 아버지의 성품을 자식이 닮아가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닮는 거야. 그러니까 아버지가 아무리 자식 앉혀 놓고 몇 시간씩 꾸지람을 하는 것보다 아버지가 1주일에 한 번 정도 자기 마누라 머리를 대야다 물을 받아 놓고 마루에서 머리를 감겨줘. 그리고 몇 번씩 머리를 헹궈죠. 그리고 머리를 이렇게 주물러 주는 거예요.
이렇게 하니 자식들이 아버지는 저렇게 시간만 있으면 어머니 머리를 감아 주시오. 이렇게 욕하겠어요? 안 하는 거야. 아버지의 그 좋은 성품을 애들이 닮아가는 거야.
이게 잠재의식이야. 잉? 잠재의식은 무슨 식이라고 그래? 김 고문님. 말라야식이야 말라야식. 알겠죠잉? 이 말라야식은 실제 실제 이 말라야식(末那耶識)도 이 말라야식은 잠재의식이지만은 부모와 자기의 어머니 어릴 때 다 만들어져 버려. 이거는 자기가 인생의 세계 지상에 태어나기 전에 다 만들어져 와 있어. 그래서 사람들은 어떤 사람은 아주 형편없는 사람으로 태어나고 어떤 사람은 눈 떠보니깐 재벌 딸이야. 어떤 사람은 눈 떠보니까 아버지가 가난해. 그러니까 그러면 그것이 인간이 실제 평등(平等)하냐? 이거는 인간이 평등하냐?
하는 것을 이 현재 세상만 가지고 따지면 된다. 안 된다? 안 되는 거예요. 인간은 모두가 하늘나라로 다 가. 언젠가 그러면 가기 전까지 막 서열이 정해져 있는 거지. 나중에는 같아 안 같아요? 결국은 이분들이 다 다 구제 돼가지고 나중에 깨달아가지고, 다 하늘나라 가는데 그중에 귀신이 돼가지고 몇천 년간 고생할 사람은 있어. 그니까 헛고생하다가 다시 기회를 줘요. 그리고 언젠가는 한 명도 안 빠지고 다 구원을 하는데, 그런 거는 전 이 우주 이 사람의 우주에서 가장 넓은 게 뭐예요? 우주에서 가장 큰 거? 가장 큰 거? 우리 눈에 보이는 것 중에 제일 큰 게 뭐예요?
태양이구나. 제일 큰 거는 바다야. 그래 안 그래? 지구에서 제일 큰 거는 바다지만 지구 우주가 아니고 지구에서 그러면 지구에서 제일 눈에 안 보이는데 큰 거는 뭐예요? 마음은 지구하고는 관계없는 거예요. 마음은 허공에서 왔어. 하늘에서 왔어. 영혼은 하늘에서 왔으니까 지구의 물건이 아니야. 마음은. 지구에 와서 이렇게 우리가 우주복을 입고 있는 거야. 박 목사님이 입고 있는 우주복은 내 우주복하고 좀 다르죠? 누구든지 보면 알아요. 근데 만약에 우주복이 똑같으면 이게 혼란이 일어나 가지고 큰일 나는 거야. 그러니까 각자가 이것이 달라야만이 알아보는 거예요. 서로가 그러니까 하늘은 사람을 교화하긴 하는데 각자 단점을 일으켜 가지고 그 자들이 다른 옷을 입어 가지고 서로 알아보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일단은. 근데 전부 박 목사님 같이 옷을 입어버리면 우리 아폴로 우주선들이 똑같은 우주복을 입고 갔다. 그 사람들은 누가 누군지 이름을 달고 있어야 돼요. 그렇잖아요? 그죠? 100억짜리 우주복을 다 다르게 할 수는 없으니까 뭐 표시를 해 있어야 돼. 근데 우리 인간은 그렇게 해놔면 못 알아봐요. 그러니까 우리는 얼굴이 다 달라. 저 사람이 유명한 텔런트다. 저게 허경영이다. 지나가면 다 아는 거예요. 이렇게 우주복이 다 다르게 돼 있는 것도 하나의 하나님의 방편이야. 이게 하나의 방법이에요. 그래서 다 몰라야 우주복이 또 어린애가 우주복이 서서히 바뀌어야지. 어린애가 어른이 돼서 나타나 버리면 사랑이 없어져 버려. 그래서 애기들은 또 어릴 때 (먹은) 모습이 점차적으로 자라주니까 이쁘잖아. 그래 안 그래요?
진돗개도 봐. 조그마한 새끼 때는 참 이뻐요. 점점점 크면서 조금 덜 이뻐져. 그래도 진돗개 주인은 그 진돗개가 어릴 때 모습만 박혀있는 거예요. 무진장 이쁜 거예요. 이해가죠잉? 이와 같이 평등은 절대평등이야. 모든 인간은 절대평등인데 현재는 그게 상대평등으로 나타나 있어. 그래 이거를 착각하면 안 돼. 조현아 같은 여자를 우리가 열등 의식을 가지고 바라보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예요. 그사람은 그런 부잣집에 태어나서 승승장구하고 가. 그리고 부사장이 돼. 앞으로 회장도 될 수가 있어. 다 보장돼 있는데, 성 이 심 성 여기서 뭐가 잘못됐죠? 성품이 잘못된 거야.
이거 성품이 뭐에 결정을 하냐면 선택의 결정을 해 버려. 이게 결정적으로 선택은 성품에서 바로 다이렉트로 마음으로 와가지고 마음이 요걸 결정하거든. 그럴 때 뭐가 영향하냐? 요놈과 요놈이 요걸 선택하는 거예요. 똑같은 백화점에 물건이 있는데, 내가 목사님하고 가면은 목사님은 다른 걸 사게 되고 나는 다른 걸 사게 돼. 왜 성장 과정에 이게 다른 거예요. 다르니까 선택을 다르게 할 수밖에 여자하고 내가 백화점을 여자는 여자 걸 사지. 남자는 남자 걸 사잖아. 왜냐면, 전생이 다르니까 몸이 다르지? 몸이 다르니까 물건이 다르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선택은 여러분은 그냥 선택하는 것 같아도 여러분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고 내가 누구 부모 밑에서 자랐느냐? 내가 전생에 좋은 일을 얼마나 했느냐? 그 어떤 사람은 돈이 일억이 생기니까 야 기부를 교회나 절에다가 기부를 한 500만 원 해야 되겠다. 근데 또 교회 다니는 사람은 십일조니까 1000만원을 일단 교회에 내야 되겠다. 선택하겠어 안 하겠어? 그런데 교회 안 나간 사람이나 절에도 안 가는 사람은 야 요거 가지고 일단 100만원어치 술을 먹자. 그래 안 그래요? 실제입니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딱 1억이 생기면 100만원어치 일단 저녁에 와서 퍼마셔 일단은. 그러니깐 그러니까 이 일억이라는 글자가 억이라는 글자가 이거 억(億)이라는 글자가 사람의 마음이 바로 서 있는 날까지만 주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여기서 그날 저녁에 100만 원을 빼버리면 9,900돼죠. 그렇죠? 그러면 이 억이라는 숫자는 사람은 못 가지는 거예요. 평생 언제나 이 억이라는 숫자가 인제 아주 착한 사람한테 이걸 1000개를 줘. 그러면 1000억 되잖아. 그리고 아주 사업하는 사람들한테 이걸 마이 주는데 실제 재벌들이 이걸 많이 가진 것 같아도 빚을 빼면은 삼성의 부채가 얼마죠? 삼성그룹의 부채가 목사님. 360조야. 그래 안 그래요? 삼성이 지금 가지고 있는 부채는 360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이게 이건희 재산은 여기에 조족지혈이에요. 무슨 얘기인지 이해 갑니까? 그러니깐 말하자면, 이 사람 빚은 한 달 이자밖에 안 돼요.
이 사람 전 재산은 무슨 말인지 이해갑니까? 그러니까 기업하는 사람 재벌 김우중이가 딱 부도가 나니까 김우중이가 국가에 못 갚은 돈이 60조야. 내 말 이해 갑니까? 안 갑니까? 그러니까 최고 우리나라 30대 재벌은 전부 우리나라 30대 빚쟁이라니까. 제일 빚이 많아요. 근데 사람들이 착각해 가지고 이게 전부 부자인 줄 알아. 부자는 어떤 사람이 부자냐 빚 없는 사람. 빚이 없는데 집 가지고 있는 사람. 그게 최고 부자예요. 그런데 장사 꾀나한다고 그러면 그건 언제 망할지 모르는 거예요. 언제 국세청에서 압류가 들어올지 겉으로는 부자인데 알고 보니까 자동차까지 다 압류가 돼. 나중에 그래 안 그래? 집도 압류되고 그죠? 그러니까 우리가 부자라는 개념을 여러분 잘못 알고 있는데, 사업하는 사람 치고는 부자가 있어 없어요? 이 사람들은 수완이 좋아가지고, 선택을 뭘 선택했냐 부채를 선택한 거야. 끌어들이는 기술이 좋아요.
사람도 잘 끌어들이고, 부채도 잘 끌어들이고, 주주도 잘 끌어들이고, 그래가 기업을 일으켰다 뿐이지. 이 사람 한번 운영 잘못하면 그냥 소니가 뭐 이거 핸드폰 나오고 나서 절단 나듯이 아니 코닥이 그래 안 그래요? 카메라가 사람들이 뭘 개발했냐 핸드폰을 개발했어야 돼. 옛날에 그래 안 그래? 핸드폰이 달린 카메라를 개발했으면 될거 아니야? 그런데 코닥은 가만히 앉아 있다가 당해버린 거야. 그건 뭐냐 하면은 선택을 잘했어 못했어? 코닥이 못한 거죠? 그러니까 어차피 빚을 끌어들여서 하기는 하는데 뭘 못하겠냐고 그 사람들이. 얼마든지 일본에서 빚 걷어들여서 핸드폰 만들 수 있는 거야. 근데 사람들은 빚을 왜 안 걷어들여 가지고 코닥이 가만히 있냐고 그래 안 그래요? 우두머리가 선택을 잘 못 한 거다. 맞죠? 그래서 이 선택은 어디서 옵니까? 성품과 감에서 와요.
그래 여기에서 감이 뭐라고 그랬지? 가면 감을 뭐라 그러고 성품을 뭐라 그랬어요? 이거는 천극이고 이거는 천극이야. 마음과 기와 몸은 하나님이 주신 천극이야. 기본이야. 감을 삼도라 그랬죠. 그래. 이거는 삼도야. 이거는 삼도(三道) 세 개의 길이지. 그러나 이거 감 그다음에 기는 기는 어디서 왔어요? 기는 지극에서 왔죠. 땅에서 왔죠. 이 인간의 몸에 오는 기는 숨 서는 데서 오는 거야. 사람들이 기합 넣을 때 호흡을 딱 넣어 안 넣어요? 그럼 기가 어디서 왔어요? 숨에서 오는 거야. 호흡에서 오는 거야.
기합 넣는 사람 보면 호흡을 딱 멈춰. 그래 안그래? 그러고 딱 내리쳐. 그러면 우리 목사님이 많이 내리쳐본 것 같아. 이게 식이야 식(息). 이 공기를 호흡에서 기가 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 목사님을 이렇게 우리가 볼 때 목사님 같이 체격이 좋은 사람을 쓰러뜨리려면 간단해요. 목사님이 숨을 내 쉴 때 땅 때리면 목사님 가버려요. 아무리 몸이 좋은 사람도 그래서 무술을 잘 사람은 호흡을 보는 거야. 상대방 눈을 보고 사람 사람이 코를 호흡을 보는 거예요. 가슴을 딱 보고 호흡 쉴 때 호흡이 확 빠질 때 발로 빵 차버리면 그냥 아무리 골리앗 같은 사람도 쓰러져 버리고 왜 나는 무술이 백단이라고 봐야 돼요. 나는 이제 하늘에서 와 있다.
하지만은 무술이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무술을 가지고 있어. 그러니깐 무술하는 사람 10명이 그냥 강원도에서 오는데 차 몰고 오는데 그 젊은 애인을 막 남녀를 두드려 패는데 몸이 이런 애들이 막 전부 머리 이런 스포츠고 강원도에서 해수욕하다가 내려오다가 여름에 나는 춘천 강릉에서 오는데 10명이 한 10명이 그냥 젊은 애 하나를 아주 그냥 잡아 놨어. 근데 뚜드려 패는 게 지나가다 딱 내 혼자 봤어. 영동 고속도로에서 그래 내가 한 500메다 가다 차를 탁 세웠어. 그때 우리 운전수가 총재님 가지 마세요. 거 가면 괜히 큰일 납니다 그래. 그래서 염려 말고 여기 기다려. 그러니까 차가 한 500메다 달리던 중이니까. 내 눈에 탁 보니까 이게 애 잡는 거예요. 근데 보니까 몸이 이렇고 막 문신이고 마 대단해. 쫓아가니까 10명이 나를 다 쳐다봐. 고속도로에서 혼자 뛰어오니까 차를 저 삑하고 브레이크 밟는 소리가 나니까 얘들이 다 쳐다본 거야.
딱 (찾다) 차에서 내렸는 놈이 호리호리한 놈이 삐쩍 마른 놈이 하나 나와서 뛰어오거든. 그러니까 그사람들은 이상하게 생각했지. 딱 와서 그냥 덩치 제일 좋은 놈을 오른쪽에서 오른뺨을 때리고 왼빰을 내리쳤는데 0.1초에 내리친 거야. 그러니까 그 열놈이 얼마나 놀랬겠어? 그래 가지고 전부 무릎을 꿇렸어요. 근데 고게 순식간이에요. 근데 여러분들은 아무리 용기 있는 사람도 그거는 할 수가 없어. 그게 호흡을 보는 거야.
나는 이제 영적인 게 있으니까. 상대방 눈을 보고 순식간에 기를 다 잡아. 그래 가지고 애 둘이 그 여자하고 남자 차에 실어 보내고 여기서 막 피가 나 귀에서 얼마나 많이 맞았던지. 그래 가지고 살려서 보냈어. 보내놓고 무릎 꿇려 놓고, 훈시를 하고 이제 다시는 그러지 않았다고 해서 봐주고 몽땅 그냥 경찰서로 잡아간다고 이제 잡아갈까 하다가 말만 그렇게 했지 내가 뭘 그걸 또 잡아가요? 놔두고 훈시 다하고 서서히 내 차있는 데까지 걸어갔지. 그래 안 그래요? 전부 가만 울고 앉아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술 백단은 호흡으로 상대를 다 잡아버려. 그다음에 제일 앞에 나가는 게 눈빛이야. 요만큼만 눈꼬리가 떨려도 상대방을 못 잡아요.
그 가서 그 애들 쳐다 볼때 똑바로 쳐다 얼마나 체격이 좋아. 나보다 크고 단번에 다 KO시켜. 뭐 한두 번이 아니야. 그래 그와 같이 이 요거는 호흡에서 좌우한다. 기는. 그래 이걸 못 보는 놈 호흡을 숨 쉬는 가슴이나 눈동자를 못 보는 놈은 기를 잡을 수가 없어. 그래서 이게 무술의 최 우두머리가 눈빛을 보고 그다음에 호흡을 봐야 돼. 그다음에 이제 에너지가 들어가는 거지 자. 요거는 뭐예요? 식은 뭐에서 와?
바뀌어 있어요. 기명식인데 (기명식이는)
어 아니야.
명이요.
그러니까 내가 이제 호흡에서 오는데 이거는 호흡은 어디 이제 그거는 이제 그건데 요게가 명(命)이 있는 거는 뭐냐면은 이거는 인간의 생명이 있는 데서 기가 오잖아. 이 기가 이제 식(息)에서 온다 이 말이야. 내 말은 여기서 오는 게 근본적으로 여기에서 오는데 뭘 거치냐 자기의 몸을 거친다 이거야. 가슴 허파 기가 어디로 들어 허파로 들어가잖아. 그러니까 내가 이제 이야기하는 거는 기가 어디서 오는지는 여기서 오는데 실제는 명이라는 걸 거치듯이 우리의 마음도 감에서 오는데 성품을 거친다 이 말이야. 그걸 내가 이야기하는 중이라. 그래서 기와 명과 식은 여기는 명은 식에서 온다. 그래서 누가 물으면 기는 호흡에서 온다. 이러면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호흡은 허파가 있어야 호흡을 하잖아. 그러니까 이건 당연히 있는 거예요. 이걸 뭐라 그래요?
김고문. 이걸 삼 뭐라 그래?
어 삼근
뿌리 근 자 삼근이죠? 그리고 지금 현재 이 삼근이 세계의 뿌리가 되는 거지. 자 몸은 뭐에 와요?
몸은 (인극에서) 오는데 삼 몸은
아 지금 이 내가 여러분은 나는 여러분하고 태어나는 게 좀 다르지만 여러분은 뭐에서 태어났어? 자 봐요. 물고기 중에 물고기들은 500대 1로 태어나.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인간은 5억 대 1로 태어나요. 이게 이제 딱 룰이 정해져 있어. 그러니까 우리가 고등어를 보면 알이 막 가뜩 있잖아요. 조기 같은 거 뭐. 그 알이 엄청 숫자가 많아요. 500에서 요 사이야. 그럼 인간은 5억 이상이야.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이거는 이 몸은 몸은 어디서 오냐 하면은 이게 뭐냐 하면
정
알이야. 알(精)
이게 정자란 말이에요. 정자 이 몸은 정자를 통해서 오는 거야. 그런데 정자는 5억 대1 을 뚫고 목사님이 태어난 거야. 여러분들은 전부 5억 대 1을 뚫고 태어난 거야. 똑같은 경쟁자가 5억명이 아버지한테서 딱 나와가지고, 그중에 한 명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요거는 이 거북이는 알을 몇 개 낳아요? 500개를 낳아. 한 번에 500개를 500개 낳는데 그중에 한 명 정도가 결국 거북이가 돼. 499개는 다 돌아다니다가 바다에서 잡혀 먹어요. 애기 때 그중에 요행스럽게 한 명 정도만 어미가 되는 거야. 어미 거북이. 확률이 그래요. 그러니까 500대 1이지. 우리 인간은 몇 대 일이요?
5억 대 1
그러니까 인간으로 태어나기가 이렇게 경쟁이 심한 거예요. 5억 명을 제끼고 그중에 한 명이 된 5억 명의 얼굴이 다 같으냐? 달라요. 다 다른데 그중에 제일 인연이 좋은 이게 제일 좋은 제일 기가 센 게 나오는 거야. 그래서 정자에서 나온다. 그러니까 이걸 저런 동물로 치면 알이잖아. 맞아 안 맞아요? 생선 먹으면 알 있잖아. 그죠? 거기에서 물고기가 많이 태어나는데 살아 남는 거는 꼭 한두 마리밖에 없다. 다 잡혀 먹어. 그런데 얘들이 낳는 알이 동물들의 먹이야. 물고기들의 먹이가 돼. 물고기 알은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요 정자는 어디서 와요?
촉에서 오죠? 그러면 왜 촉(觸)에서 온다고 할까? 이거는 남자나 여자 숫놈과 암놈이 붙어야 오는 거야. 그래서 플러스 마이너스 전기가 붙어야 불이 켜지는 거와 똑같이 요 정자는 촉에 의해서 오는 거지. 우리가 이거 옛날에 내 강의했죠? 이걸 강의하려고 하는 게 아닌데 이거는 이 요걸 뭐라 그랬어요? 이거 천극을 뭐라 그래요? 천극을 뭐라 그래? 김 고문님. 세개 삼진이라고 그래. 삼진(三眞). 그리고 여기 보면 이 천극 이 천극 이것이 이제 천부경에 삼극 무진본이다. 여기에 잉? 여기가 삼극 세개가 여기에 있다.
그러면 요런 선택을 잘 하려면은 항상 마음을 어떻게 하라고 성품을? 바르게요. 지감(止感) 자기가 가지고 있는 감정을 일단 멈춰라. 아무리 화가 나도 상대방한테 한번 욕을 하고 싶어도 감정을 내지 마라. 그거는 잘못된 거다. 그러니까 사람이 감정을 그치라. 그러니까 아무리 감정이 나도 감정을 내지 마라. 감정이 감정을 이거는 뭐예요? 조식(調息) 요거는 조 이거를 없애하려면 기가 좋아 지려면은 기를 살리려면 뭐 해야 된다?
응? 조조 고를 조자. 調息 숨을 항상 고르게 써야 돼. 그래서 불교에서 묵조선이나 가나선 불교에서 묵조선이나 이 가나선은 이 가나선이나 묵조선은 전부 다 뭐 한다고요? 뭘 하는 거라고? 호흡을 세요. 알겠죠? 숨을 들어가는 숨과 나가는 숨을 항상 감시하는 거야. 그러니까 호흡을 길게 쉬고 안 쉬고 하는 걸 조식 숨 서는 것을 불교에서는 명상이라는게 뭐냐? 호흡 공부하는 거예요.
호흡. 호흡을 내가 여러분이 잠이 안 올 때는 숨 서는 걸 세. 지금 잠이 안 와. 그러면 하나 둘 허경영 한 다음에 하나 둘 셋 넷 세고 나가면 이놈의 걸 세다가 잠이 와버려. 세면 마음이 여러 가지 마음이 일단 하나가 돼요. 숫자를 세야 되니까. 그러면 여러 가지 생각이 하나로 딱 들어가면서 머리에 숫자가 쫙 나열 돼.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쭉 세가면 나중에 이게 지겨워 세기가. 백하나, 백둘, 백셋, 백넷. 이렇게 세 나가면 그냥 자버려. 마음이 통일되는 거예요. 그러면 뇌가 조용해지면서 마음이 하나로 딱 집중돼. 그러면 그때 내가 선택해야 될 것이 떠오르는 거예요. 야 내가 낼 저걸 결제를 해야 되냐 안 해야 되냐? 저것이 어느 것이 옳으냐? 어느 것이 진리냐? 이거를 우리가 생각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럴 때는 마음을 호흡을 하면서 이 조식을 하면서 호흡을 가다듬고 숫자를 호흡을 하나 둘 셋 이렇게 마음속으로 세어야 돼요.
안 그럴 때는 들어가는 숨과 나가는 숨을 계속 세어야 돼요. 들어가는 숨 나가는 숨에만 신경을 쓰는 거야. 코에만 그러면은 마음이 하나가 된다. 그럼 기가 모여요. 그때 좋은 선택을 하게 돼. 알겠죠? 촉. 촉은 뭐예요? 촉은 금촉이라는 건 촉을 잘하려면 뭐해야 돼? 금촉. 금촉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금촉(禁觸) 하려면 어떻게 해야돼? 아니 내가 지금 막걸리가 먹고 싶다. 소주가 먹고 싶다. 그러면 촉은 두 가지가 있어. 촉이 두 가지가 뭐예요? 촉이 두 가지가 뭐 있어? 조 교수님. 촉이 조 교수님이 인제 이번에 아버님이 돌아가서 갔다 왔으니까 촉이 좀 늘었어. 늘었을 거야.
촉이 두 가지가 있어. 조 교수가 아버지를 가서 딱 염을 할 때 아버지를 딱 볼 때. 촉이 두 가지가 나타나요. 마음으로 아버지를 일단 봐. 마음으로 아버지를 만나는 거야. 그다음에 몸을 아버지를 이렇게 한번 만져 보래. 돌아가신 아버지 몸이 싸늘해. 얼굴은 멀쩡한데 아버지 몸을 얼굴 가서 이렇게 대거나 뺨에다 뽀뽀를 해야 돼. 외국 같으면 그지? 그럼 아버지 뺨에 얼굴을 딱 아버지 뺨이 싸늘해요. 왜? 냉동실에서 나왔으니까. 죽으면 더군다나 혈액도 없는 혈액도 식어버리는데 냉동실에 넣어놨다가 염하는 데 가지고 나오니까 아버지 뺨에다가 뽀뽀를 딱 하면 아버지 뺨이 싸늘해 안 해요? 싸늘하지? 그게 촉이야. 촉은 의(意)촉과 마음의 촉과 그래 안 그래요?
접(接)촉과 두 가지가 있다면 이 촉이 이 촉은 불교에서 말할 때는 (육바라밀에) 이거는 색(色)수상행식이야. 이거는 색수상행식. 이거는 뭐예요? 이거는 색수상행식 6경이야. 이거는 뭐예요? 이걸 접촉하는 건 뭐라고 그래? 이거는 색수상행식이고 이건 안이비설신이야. 내 눈이나 귀나 이런 걸로 직접 그거를 터치한다는 소리야. 터치 여자를 직접 만지는 거고, 이거는 마음으로 음란죄를 짓는 거야. 성경에 십계명에 10번째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거짓말하지 마라. 8번째 도둑질을 하지 마라. 그다음에 7번째 간음하지 마라. 그러면 이 마음의 간음을 한 거예요?
이 촉은 이 촉에서 마음으로 그 여자와 접촉했다 이거야. 이미 좀 여자가 있으니까 아버지를 시체실에 있는 아버지를 보는 것도 촉이야. 그럼 마음으로 간음할 수도 있는 것이 성경에는 어디 있노? 이거 일곱번째 열번째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아홉번째 거짓말하지마라. 여덟번째 도둑질 하지 마라. 일곱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섯번째 살인하지 마라. 다섯번째 네 부모를 공경하라. 이 다섯번째부터가 하나님의 소관이야. 네번째 안식일을 지켜라. 그러니까 이 하나님이 나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우상을 섬기지 마라. 하나님 이름을 망령되이 여기지 마라.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러면 이 다섯 가지는 하늘 부모에 관한 거야. 나머지 다섯 가지는 육이야 이거는 영(靈)을 말하는 것이고. 이거는 육(肉)이란 말이에요.
그래 이거는 전부 눈에 뵈는 인간들이지. 이거는 이제 우리가 말하면 이거를 접(接)이라 그러고 이거를 의(意)라 그래. 같은 촉 이거는 의촉이고 이거는 접촉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부모님 우리가 살아있는 부모님도 이것이 돌아가기 전에는 못 깨달아요. 이게 육신이 아니라는 걸. 지금 아버니 아버니 어머니가 딱 돌아가 보면 이게 어머니 아버지는 항상 마음에 있는 거야. 그리고 아버지 어머니를 낳아준 사람이 하나님이야. 그러니까 하나님과 아버지는 영적인 존재야. 그래서 더 이상 높은 게 없어. 아버지와 하나님 그 하나 아버지를 꼭 인간으로 보는 거는 문제가 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이거를 육 영적인데 집어 넣어요. 아버지를. 그러니까 부모에게 불효하는 거는 하나님도 용서를 못 해요.
신도 구해 주지 못해. 부모한테 불효하는 거. 그런데 인간들한테 죄진 거는 용서받을 길이 있는데, 부모나 하나님한테 죄를 지은 거는 용서받을 길이 없어요. 그래서 귀신으로 가는 사람이 많아. 그러면 그 귀신으로 간 사람은 몇천년 오천년 칠천년 팔천년 일만년 이상 귀신을 해야 다시 생명을 받아. 그것도 생명 받았다면 무슨 지렁이나 무슨 하급 생명으로 간다고 이제 뭐 불교에서는 그렇게 이야기하는데 내가 말하는 것은 다 그런 것이 아니라 종교를 떠나서 그것은 일리가 있는 말이에요. 그렇게 돼 있어 질서가. 그래서 이 촉은 둘로 나눠지는데 이거를 조심해요.
의촉. 의촉. 그 이 접촉보다 그러니까 검사장이 제주도 검사장이 여자들한테 가서 길거리에서 나쁜 행위를 하는 건 이거야. 접촉이 아니란 말이에요. 그래 안 그래? 의촉이야. 이것도 죄가 커요. 사회적인 물의가 일어 나잖아. 그 사람이 이거를 이거는 이것이 실제로 이걸 따지고 보면 병이에요.
병이야. 그래서 촉을 하지 마라. 하지 마라. 나쁜 촉은 하지 마라 이거지. 아 근데 부부간 잠을 자지 마라. 이건 곤란해. 잠은 자야지. 그럼 내가 질문 하나 할게요. 신경통 환자가 제일 신경통 환자가 제일 싫어하는 게 뭐예요? 신경통 환자가 제일 싫어하는 악기가 뭐예요? 목사님 뭐예요? 금속악기. 신경통 환자 몸이 “아이고 다리야”. 그런 악기가 있어 이름이? 신경통 환자가 제일 싫어하는 악기를 몰라요?
나는 이제 이런 넌센스를 방송에 가서도 했는데, 몇천 가지를 알고 있잖아. 그러면 강의하다가 한 번씩 해야 또 재미있잖아요. 그죠? 지난번에 내 한거 박회장님 뭐예요? 그때 내가 많이 웃겼던 거? 낚시 낚시꾼이 제일 좋아하는 거. 뭐라고 그랬어요? 옆에서 자기가 큰 고기를 뭐라 그래요? 그 대어라 안 하고 그걸 뭐라 그래? 낚시는 제일 큰 고기 낚은 거. 월척을 낚았다고 좋아하는 게 아니고 옆에 사람이 월척을 했다가 놓치는 게 제일 기분이 좋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선택에 우리가 잘못하고 있다는걸 이해 가죠? 사람의 마음은 항상 악한 쪽으로 치우쳐 있다. 이 말이에요. 옆에 동료가 그 고기를 놓쳤다 그 얼마나 가슴 아파야 되는데 그걸 놓치고 나면 기분이 좋은 거야. 그게 자기가 월척을 했을 때보다 기분이 더 좋다고 내 지난번에 내가 여러분 웃었잖아.
내가 질문 낼 때 아무도 몰랐지? 낚시꾼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월척이래. 그게 월척이 아니야. 옆에 사람이 월척했다가 다시 놓치는 걸 제일 좋아한다 이 말이야. 신경통 환자가 제일 좋아하는 날씨는 뭐예요? 내가 이야기하는 거 심심하면 해주는 거 다 모아놓으면 몇천 개나 돼. 비올라라는 악기야 비올라. 비가 올라 비올라 그래 안 그래? 비 올라. 비가 오면 걱정되니까. 비가 올라. 아니 비올라라는 악기가 있어. 그래 안 그래? 바이올린 보다 조금 큰 거. 바이올린보다 좀 큰 게 비올라야.
비올라보다 큰 건 첼로야 첼로. 좀 알아 놔. 첼로와 바이올린 거기서 중간에 있는 거. 중간보다 조금 작죠. 그거는 비가 올 때 울리는 악기야 이게. 기가 막히게 (맞습니다.) 아니 우리가 뭐 너무 딱딱하니까 이제 진리를 강의할 때도 넌센스는 있어야지. 비올라. 그러면 중국 사람이 뭐든지 먹는데 못 먹는 다리가 뭐예요? 중국 사람이 못 먹는 다리? 바퀴벌레도 먹고도 다 먹어. 다리 달린 것도 다 먹어요. 그런데 다리 달리긴 달렸는데 못 먹는 다리가 있어. 그것도 네개 달린 다리야. 그걸 안 먹어. 그게 뭐야? 바퀴벌레도 먹고 다 먹어. 책상다리. 책상다리.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뭐든지 다 먹는다는 거예요.
38:10
이거는 못 먹어. 이거 책상다리. 그러니까 이것도 그 사람들은 먹어볼까 하고 쳐다본다는 거야. 그정도로 아니 그래 넌센스를 그렇게 많이 알아야 돼. 그래 안그래요? 내가 질문한 거 하나도 못 맞히네 . 여 한분 맞혔네. 책상다리는 맞혔네. 그러면 하나 더 물어보자고 명당 중에 제일 큰 명당은 뭐예요? 명당 중에 제일 큰 명당이 뭐예요? 천당이죠. 명당 중에 제일 큰 거 이거는 넌센스 아니고 실제 묻는 거예요. 사명당. 명당 중에 제일 큰 거는 마음이야. 마음을 잘 쓰고 성품이 좋고 이 감이 좋은 사람 있잖아.
이 사람은 아무리 부모 묘를 나쁜 데 쓰고 싶어도 안 돼. 아무리 나쁜 집을 이사 갈래도 이상해. 그 사람이 갑자기 계약을 안 하겠대. 분명히 어제 계약한다고 그래가 그 집으로만 가면 망하는데 패가망신하는데 이 복을 많이 진 사람은 그 집에 가면 그래서 이게 선택을 잘하는 사람은 행복으로 가고 선택을 잘못한 사람은 불행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이 사람이 명당을 하나도 모르는 사람인데도 평생 가만 보면 명당 자리 가서 앉아 있어.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그래서 우리가 풍수를 알아야 돼 몰라야 돼? 몰라도 되는 거야. 마음만 잘 쓰면 그 후손들도 좋은 집만 이사 가는 거야.
아주 하늘에서 족집게처럼 골라 가지고 그런 집으로 이사를 시켜요. 그런데 마음자리가 나쁜 사람은 아무리 훌륭한 풍수지관한테 가서 선택을 해봐야 이 선택이 잘 알아 나이소. 이걸 박사들 100명을 모아 놓고 청와대에서 누구를 총리로 할 건가? 그러면 선택이 될 것 같아요? 심보를 잘 써야 돼. 우두머리가 심보를 어떻게 쓰느냐? 마음자리 따라서 이 선택의 결과가 나오지? 우두머리가 속이 요렇게 좁으면 그 훌륭한 총리가 오는 줄 알아요? 그 자리에는 안 갈려고 그래. 맞아 안 맞아요? 아주 인격적으로 훌륭한 사람은 갈듯 갈듯하다 그 사람 떨어져 버려. 안 가는 거예요. 그거는 왜냐? 선택은 자기가 하는 것 같지만 자기가 지은 복이 해주는 거야.
그러니까 이 마음자리를 잘못 쓰거나 성품을 잘못 쓴 자는 아무리 선택을 잘한 것 같은데, 그게 망하는 쪽이에요. 망하는 쪽이에요.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명당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명당은 마음자리부터가 명당이 되면 다 명당이 돼요. 그러면 이 선택은 자연히 이걸 따라간다. 빨리빨리 해야 되겠네. 그래서 어떤 사람이 자기 아버지 아들이 자기 아버지가 내 죽으면 여기다 묘를 써라. 그래가 명당을 잡아놓고 아버지가 100억짜리 땅을 딱 사가지고 묘 자리를 10만 평을 딱 사놨어요.
실제야 이게 실제. 그래서 자기 묘 쓰면은 내 아들이 잘 될 거다. 이렇게 이제 생각하고 이거 한 100억을 들여서 어떤 재벌이 땅을 사 놨어. 그런데 그 아들이 이 아버지 산소를 요 10만 평을 여기다가 안 하고 딴 데 좁은 데다가 한 몇 한 뭐 몇 백 평짜리 또 괜찮잖아. 그걸로 해 버리고 요 땅을 몽땅 뭘 만들었어요? 여기다가 장애인들 학교를 만들었어. 그래 가지고 몸이 불편한 애들은 이 땅 이 땅에서 먹고 자고 다 하고 공부 무료로 시켜준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사람은 대대로 여기서 아들이 복을 지으니까 그게 명당이지. 맞아 안 맞아요? 응 여기다 장애인들 모셔놓고 먹이고 입히고 요새는 국가에서 다 돈을 줘. 맞아 안 맞아요?
장애인들은 병원에 들어가면 다 국가에서 줘요. 그러면 그거를 받고 다 얘들에게 땅을 지어 땅만 제공하고 시설만 지어주면 되잖아. 그러니까 이 사람은 그 아버지 돈 가지고 아버지를 거기다 묻어가지고 뭘 내가 잘 되겠어. 차라리 아버지가 준 땅에다가 고아원을 만들었어. 그 장애인들 고아원을 만들어 가지고 그걸 24시간 보살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이놈의 집구석이 그냥 불같이 일어나는 거죠. 맞아 안 맞아요? 명당이 어디에 있어요? 마음 결정하는 거. 이 마음의 명당이 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무슨 명당 찾아 다니지 말고 착한 마음을 쓰면은 자연이 진짜 지켜주는 건 누가 지켜줘요? 하나님이 지켜줘 하나님. 이 하늘에서 지켜주는 게 안전하지 여러분들이 아무리 지켜봐야 소용없어요.
그래서 아들이 아버지하고 해외여행을 가면 아버지가 야 이리 와 밥 먹어. 야 이리 와 여권 여기 있어. 그럼 아들은 비행기 탈 때부터 신경 쓸 일이 하나도 없어 그냥. 아버지만 따라 다니면 돼. 왜 아버지만 안 놓치면 돼. 아버지만 놓치면 그때부터는 길잃은 양이야. 그래 안그래요? 그런데 하고 나서 아버지가 야 니 혼자 한번 아버지랑 갔던 데 갔다 와 봐. 그리고 돈을 딱 줬어. 그 아들이 무전여행은 아니야. 거기를 고대로 아버지가 갔다 온 길을 니가 한번 해외여행을 갔다 와봐. 딱 갔다 오고 나서 내 하는 소리가 야 아버지가 아버지는 그렇게 잘 갔다 오시는 옆에 있을 때 내 마음이 그렇게 편했는데 이건 비행기가 놓치는 거 아니냐, 뭐 이걸 표를 어디 가서 끊어야 되냐, 뭐 이걸 밥을 어디서 먹어야 되냐, 하루도 아버지 걱정이 돼 가지고 여행을 제대로 못 해. 아버지가 가보라는 데를 갔다 오는데 나는 그렇게 힘든 줄 몰랐습니다.
근데 아버지 따라다닐 때는 뭐 아버지는 거저 다하는 줄 알았다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 아들이 아버지를 보는 눈이 달라지는 거예요. 우리가 하나님한테 맡겨버리면 이분이 원하는 대로만 해줘버리면 무엇 때문에 우리가 명당 자리 찾아다니고 뭐 이거 이사 잘 못 갈까 봐 걱정하고 그럴 필요 있어 없어요? 없는 거야. 그거는 누구 담당이에요? 하늘 담당이예요. 그러면 하늘에 맞게 지켜야 돼 안 지켜야 돼요? 그러면 그게 명당 보는 거야. 명당 가는 거예요. 맞죠? 그래서 여행 가이드나 아버지를 따라간 자는 여행이 식은 죽 먹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신을 제대로 믿어버리면 이 하늘에서 말하는 이 진리 이게 이제 하나님인데 이 진리를 믿어버리면 그냥 세상은 그렇게 쉬울 수가 없어요.
자 박수.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이야기가 무서운 이야기예요. 성경에도 보면 포도원의 비유가 있어. 포도원의 비유 있죠? 목사님. 이 포도원의 비유에 보면 잘 들어요. 포도원의 비유에서 뭐라 그러냐면은 아니 포도원 농장에 아침부터 와서 저녁까지 일한 사람이나 저녁때쯤 나타난 사람이나 돈을 똑같이 줬어 안 줬어? 똑같이 줬지. 요 질문은 우리 박 회장한테 한번 물어봐야 되겠어. 박 회장님. 왜 포도원 주인이 똑같이 줬어? 주인 (마음이 있어요.)
그거는 진리가 아니라. 맞는 말이지 그거는 근데 포도원 주인이 똑같이 줬는데 돈을 주는 순서가 늦게 온 사람부터 줬어. 근데 돈은 액수는 똑같애. 네. 그러니까 먼저 온 사람들이 입이 나와 가지고 포도원주인 한테 가서 따졌어요. 왜 우리는 새벽부터 와서 열심히 일했는데 뒤늦게 와가지고 일한 사람부터 돈을 주고 돈도 전부 1달란트를 똑같이 줍니까? 이렇게 따졌어요. 주인한테 포도원주인이 누구요? 하나님이야. 하나님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이거는 하나님 마음대로 하더라도 인간들에게 교육을 시키는 거야 이게. 그럼 이거 하나님 마음대로 한다. 이러고 성경에 그래 놨을까? 아니에요. 이거는 하나님의 진리를 말한 거야. 양보하는 정신. 아니야. 그러면 모든 사람들이 늦게 나와요. 늦게 나와버려. 그럴 수 있잖아.
그때 하나님이 똑같이 이걸 주는 이유를 잘 봐요. 이 먼저 온자는 교회에 권사, 집사, 장로야. 그래 안 그래요? 나중 온자는 새신자야.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그런데 이 권사, 집사, 장로는 자기가 교회를 세우는데 고생했다는 거야. 그러니까 하나님이 조금 뭘 더 달라는 거야 이거. 왜 평신도 하고 나를 같이 대우하냐 이거예요. 그래서 이 오늘날 교회가 다 망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요? 그걸 가지고 목사를 흔들고 모가지를 잡고 막 싸움이 붙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를 미리 예방하기 위해서 해놓은 거야.
말하자면, 예방 차원에서 그래서 새 신자 나를 아흔아홉 마리는 제쳐놓고 한 마리에 믿지 않는 자를 내가 찾아다니는 사람이지. 내가 아흔아홉 마리의 양떼를 구하는 자냐 하나님이 그 말이여. 이미 너희가 장로고 집사고 느그는 누릴 걸 다 누린 자들이야. 직분으로 잉? 그러니까 너희가 그 한 마리에 길 잃은 양을 위해서 너희가 양보를 해야지. 어째 너가 먼저냐 이거야.
응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 내가 이걸 비유하는 것은 이 자체를 전체적으로 이해하려면 요것도 이해를 해야 돼요. 이해가 안 가요? 그걸 갖다가 하나님 마음대로 이거는 아니라는 거야. 하나님이 다 계획이 있어서 그렇게 말씀을 한 거야. 포도원을 비유를. 그러니까 먼저 온 자가 탕자에 비유해서 탕자와 동생 이거는 집안에 있는 탕자야. 부모를 너무 잘 모셨어. 그래 안 그래요? 이게 집안의 교회 장로야. 그래 안 그래요? 이 자는 동생은 믿지 않는 자. 불신자야. 그러면 이건 한 마리 양이고 이건 아흔아홉마리야. 그러면 목자는 누구를 찾아간다고? 아흔아홉마리는 놔두고 한 마리를 찾아서 떠나는 거예요.
네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양은 특징이 내 말은 좀 쉬우면서 어려워요.
양자가 잘 봐요. 양(羊)자는 우리가 말하는 여기에 행복에 이 행복(幸福)의 근원이야. 행복은 세 가지로 간단하게 그냥 분리할 수 있어요. 이 양이 들어가지 않은 글자는 행복이 아니야. 뭐죠? 양자로 들어갔죠? 이걸 떠받치고 있는 선(善)이야.
선
사람이 하나님이 선한 자. 거기에 복을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 아름다운 자. 크게 아름다운 자. 아름다운 행동을 한 자. 그건 아름다울 미(美)자야. 그러니까 선하고 아름다운 행동을 하는 자 아름다운 자. 그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순종하는 자.
네. 그래서
양을 양 밑에 내가 있잖아. 그래요 안 그래요? 의(義)자 의로운 자. 하나님을 위해서 목숨을 내놓는 자. 물에 빠지는 자가 있으면 가서 뛰어들어가서 건져내는 자. 이렇게 의로운 자. 의리가 있는 자. 아름다운 자. 선한 자. 이것이 행복의 근원이야. 그래서 다 보면 양에 아래에 들어가 있죠. 그래 안 그래요? 양에 아래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 여러분들은 그냥 금년이 양의 해다 이러지만 양은 이 양은 근본적으로 인간은 모두가 다 선한 자들이야. 그런데 자기가 현실에 끄달려 가지고 양심에 가책된 일을 할 뿐이지 선하단 말이야. 본래는 누구든지 돈이 있으면 옆에서 달라는 사람 도와주고 싶고, 정말 자식한테도 많이 주고 싶고, 뭐 이웃 사람한테 주고 싶지. 강도도 돈만 있으면 기마이를 쓰고 싶은 사람이야. 그래 안 그래요?
사람은 다 선한데 현실 때문에 미쳐버리는 거야. 자기 여자를 죽이고, 뭐 이게 현실 때문에 미치는데 그걸 좀 조심하자 이거지. 그럴려면 양 같이 순해야 돼. 그래야 의리가 있다 그러고 양같이 순한 다음에 아름답다는 소리를 듣는 것이고. 여자가 얼굴이 이쁘면 뭐해? 이거 막 시어머니한테 대들면 그게 아름다운가? 그건 남편이 볼 때는 아름답게 안 보여. 좀 못생겼더라도 어머니한테 고분고분하면 이뻐 보여. 그래 안 그래요? 아름다움은 그런 데서 온다. 이 아름다움은 전부 위에 뭐가 있어요? 양이 차지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양을 떠나서는 행복이 될 수 있다 없다? 없어요. 이걸 떠나면 뭐가 와? 불행. 뭐요? 금년이 양띠해니까 이거 잘 들어 놔요?
그러니까 이거는 양은 특징이 양은 길을 잃으면 길을 잃음 잃으면 양의 특징이 몇 가지가 있어요? 양의 특징. 첫째가 뭐라고 그랬어요? 순종. 아니 근데 양의 제일 특징. 양은 누구하고도 싸우지 않는다. 양은 누구하고도 안 다퉈요. 안 싸운다. 이게 양의 첫 번째 특목이야. 두 번째 양은 양은 냄새도 못 맡고, 할퀴지도 못하고, 누구하고 싸울 능력도 없고, 방어할 능력도 없고, 보호색도 없어요. 초지에서 어디 숨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양은 털이 있어서 어디 숨을 수도 없고 그러니까 보호색도 없고 늑대가 오면 싸울 수도 없고, 방어 능력 없고, 양은 냄새를 못 맡아가지고, 개는 길을 잃으면 다 찾아가요. 그런데 양은 딱 무리에서 떨어지면 사방을 분간을 못 해. 혼자 딱 떨어지면 양은 죽어요. 그래서 여러분은 양이야.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것은 양을 구하러 온 사람이야. 내말 이해 가죠? 그러면 양이 싸우지 않는 거. 두 번째는 양이 그만큼 어리석어. 알겠죠? 무리에서 조금만 이탈하면은 양치기가 나타나 목자가 나타나기 전에는 찾을 수 있다. 없다? 없어. 죽어요. 그다음 양은 넘어지면 못 일어나. 넘어지면 자기 스스로 일어날 수가 없고, 옆에 있는 양이 도와줄 수 있다 없다? 없어요. 솜이 이만큼 나와 있어서 뒹굴어 싸니까 이걸 세울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양은 한 번 딱 넘어지면 늑대가 와서 물고 가. 무리가 쫙 지나가면 여기 넘어지는 양이 딱 있잖아. 그러면 늑대가 있다가 요걸 싹 주인이 안 볼 때 싹 물고 가버려. 그러니까 이 무리들은 이거 신경 쓴다 안 쓴다? 안 써. 그러니까 무리해서 이탈하면은 불신자야. 내말 이해가죠? 그래 항상 기독교에서 교회가 있는 것은 교회가 무리를 짓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여기서 이탈한 자는 아무리 자기가 교수라 아니라 천재라도 이 무리들과 어울리지 않는 자가 나중에 살아 남기가 좀 어렵다 이 소리지. 그래서 진리 선한 자들끼리는 좀 모여야 된다. 우리끼리 이렇게 우리 이것도 선한 자들의 이거는 천사들의 모임이야. 그리 알아요. 아세요. 그다음에 양이 또 네 번째 특징이 뭐예요?
양은 냄새를 못 맡아. 개처럼 그래서 냄새를 못 맡는데 양은 꼭 누가 이끌어줘야 돼. 이끌어줘야 돼요. 그래서 교회에는 목사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양은 언제나 목자의 도움을 받아야지 자기 스스로 살아갈 수가 있다 없다? 없어요. 스스로 살아갈 수 없어요. 그래서 인간들은 몇천 년마다 메시아가 와서 여러분들을 가르쳐 줘야 돼요. 그래서 그 사상이 다시 새롭게 전파돼야 돼요. 그래 2000년 전거 가지고는 지금 좀 어려우니까 내가 다시 시작하는 거야. 그래서 양은 이런 특징이 있어요.
그래서 아흔아홉마리는 무리를 지어져 있는 양은 절대 보호가 되는데 한 마리 떨어진 양은 반드시 이거는 목자가 찾아가지 않으면 죽어. 그러니까 탕자는 탕자는 집에 있는 탕자와 집에 있는 맏아들 이거는 집안의 탕자 이거는 집 밖의 탕자야. 그럼 하나님이 이거는 아흔아홉 마리의 양 여기는 한 마리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아버지가 누구를 데리고 잔치를 해? 이거 데리고 잔치하는 거예요. 이거를 구하러 가지. 이거는 관심이 있어 없어? 없어. 이거는 이미 하나님 품속에 들아있는 거와 같애. 아흔아홉 마리는. 그래서 여기에 관심을 갖네. 근데 교회는 어떻게 돼? 포도원에 먼저 온 자들의 세상이 돼 있는 거예요.
나중 온 자들은 밥 (아무) 그러니까 나중 온자에게 먼저 밥을 주고 오늘 교회 새신자 환영회 하듯이 나중 온자에게 먼저 밥을 주고, 나중 온자 대우를 또 잘해주고 해야지. 장로 목사는 밑에 가서 무릎 꿇고 기어다녀야 돼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교회가 오늘날 하나님한테 따지는 거야. 포도원주인한테 왜 품삯을 늦게 온 자들에게 먼저 줍니까? 막 이거 뭐하는 사람들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서 기득권을 내세우다 보니까 교회가 깨지는 거예요. 나는 뭐 교회 흉보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여기서 여러분들이 꼭 알아 놔야 될 거. 이게 뭐예요?
운(運)자죠? 운이야. 자기의 노력은 뭐의 얼마예요? 일이야. 그래서 운구기일(運九機一)이 이게 하늘의 원칙입니다. 운은 이미 아홉이 정해져 있어요. 이 목사님을 딱 보면 목사님이 어디서 태어나서 어떻게 살다가 어떻게 돌아갈까 이렇게 대충 딱 나와 있어. 바운드리. 허경영이를 딱 보면 어디서 청량 중량교 다리 밑에 태어나서 어떻게 어떻게 돼서 아버지는 분명히 들어가 있는데, 어머니가 혼자 어떻게 임신을 해. 거기서 내가 태어나. 내가 태어나 가지고 어떻게 어떻게 돼서 어떻게 대통령 나갔다가 세계 통일까지 하고 어떻게 된다. 이게 나와요. 그러면은 허경영이가 여러분하고 다른 점은 여러분은 운이 구야. 노력은 일이야. 그래 여기가 뭐가 있다고 그랬어요? 잠재의식과 무의식이 있죠?
그다음에 자기가 결정하는 거. 이게 이 운이 아홉개가 있으니까 이게 뭐예요? 이거 이게 결정 아니에요? 이게 결정하는 거 아니에요? 이거 선택. 선택은 일 밖에 되지 않는데 이 선택을 좌지우지하는 게 운이야. 운이 이놈을 정하는 거야. 내가 오늘 저사람 만나러 가고 싶은데 이 상하게 몸이 안 좋고 가고 싶지가 않아. 그러면 이미 이 사람은 전생에 그 사람하고 인연이 별로 없다. 이 소리야. 그리고 그 사람만 만나면 이 사람들은 이 부자가 되는데, 운이 글로 못 가게 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뭐 이 조건이 자꾸 안 맞아가는 거야. 근데 마음과 조건이 이렇게 달라요. 그래서 아무리 봐요.
서울대 법대를 나와서 고시가 열번 떨어지고 그만둔 사람이 수두룩해. 그런데 노무현이는 상고를 나와가지고, 한 번 만에 고시를 붙어. 근데 재밌는 게 고시 보기 전에 얼마나 웃기는 일이냐 하면 노무현이가. 고시를 노무현 대통령이 고시 보기 전에 농협대학이 있어. 저기 삼송리 가면 농협대학 알죠? 농협대학에 시험을 쳐가지고 떨어져요. 농협대학에 시험 쳐서 떨어지고 몇 군데 떨어져요. 떨어지니까 화딱지가 나니까 사법고시를 보게 된 거야.
사법고시는 땡강 붙어 버렸네.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서울대 나와서 열번씩 서울대 법대 이 사람 법대 옆에도 안 가보고 대학도 한번 안 가본 사람이야. 농협대학에 가서 농협 은행의 직원이 되는 게 꿈이었어요. 노무현이가 상고 출신 아닙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친구들이 전부 농협 대학에 들어간 거예요. 그래서 다 지금 현재 은행 직원들이지.
농협직원. 노무현의 꿈이 그거 아니에요? 들어가는데 퇴짜를 맞아 버려. 떨어져. 그러면 이 사람이 운이 구가 맞아 안 맞아? 이 사람이 대학 법대 다녀서 공부를 잘해서 사법고시에 붙어요?서울 법대를 나와 가지고 계속 열번씩 떨어지는데 근데 노무현의 얼굴을 딱 보면 대통령이 딱 써 있어. 사법고시가 법 탁 (섞여) 있어. 딱 보면 니는 고시공부 10년 100년 해봐야 헛 거야. 딱 얼굴에 나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 얼굴의 운이 90프로야. 그래서 우리가 바꾸는 거는 고 10%를 가지고 이거 10%인데 실제는 1%예요. 운이 99%고 이게 1%라는 뜻이야. 그래서 1%를 우리 노력으로 바꿀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이 1%만 바꾸면 다 성공할 수 있는 거예요.
자 오늘 죽는 사람이 오늘 교통사고로 죽을 사람인데, 내 이야기를 듣고 운전을 조심했다 그럼 살아 안 살아요? 고 1% 때문에 40년을 더 사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1%가 무서워 안 무서워요? 이걸 꼭 잃지 말아야 돼. 그러니깐 상고를 나와도 사법고시가 붙고 대통령이 되고 세상에 노무현 대통령이 내가 옛날에 잘 아니까 노무현 대통령이 전남 어디 사람이요? 강진 사람이야. 전남 강진 전라도 사람이야. 그래서 김대중이가 공천 준 거야. 전라도 강진 사람인데 아버지가 도박을 하다가 빚이 져가지고, 밤중에 야밤도주를 어디로 해요? 일본으로 일본으로 야밤도주 하기 위해서 강진에서 부산으로 갔잖아.
그래서 밀항선을 탈려고 대기하다가 술집 노건평이 놓고 가서 대기하다가 부산에 가서 노무현이를 낳아요. 그 밀항선을 타기 전까지 술집에서 웨이타를 했어. 아버지가 웨이타 하면서 술집 일을 도와주고 있을 때 거기 술집에 있는 여자하고 난 애가 노무현이야. 어머나 그래요? 그래 노무현이를 낳아가지고, 노무현이 집안이 쑥밭이돼. 좀 시끄러웠지. 그래서 노무현 대통령이 좀 불행하게 성장을 했어. 그런데 그 술집 주인 아들하고 학교 동기생이야. 이 술집 부산에서 이 술집 아는 주인집 아들은 조씨야. 노무현은 노씨고 이 둘이가 나이와 동갑이야. 그래 이놈이 나중에 서울에 올라서 명동에서 나이트클럽을 했어.
엄청 크게 아주 여자를 한 몇백 명 데리고 엄청 큰 걸 했는데 노무현 대통령이 거기 자주 갔지. 친하지. 이 사람 이제 노무현은 대통령 많이 도와줬지. 요 사람도 내 친구고 요 사람도 나하고 친하고 그러니까 내가 이제 자주 만났지. 그런데 이 조씨는 맨날 여자들만 관리하고 맨 그냥 막 여자들하고 놀아나고 죄를 무지무지하게 진 사람이야. 이 노무현 대통령은 청렴결백한 사람이야. 이 사람은 돈을 몰라. 이 사람은 돈에 쌓여서 있고 그런데 노무현 대통령 돼 가지고 나하고 이 사람하고 조선호텔 커피숍에서 만났어. 붙어 가지고 그다음 날 이제 만났어. 만났는데 이 사람이 만난 그다음 날 죽어버린 거예요. 노무현이가 부산으로 보내서 부산 가서 행사를 지시했어.
그리고 부산에 가서 노무현이 동기들 모아놓고 뭐 술 마시고 밤에 그래 쌌다가 그냥 죽어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복이 있는 사람이 있고 또 없는 사람이 있어. 친구가 잘 돼도 이 사람은 이 친구 복을 받을 자격이 없는 거야. 그런데 이 집의 머슴으로 태어난 노무현이는 대통령이 되고 이 집 아들은 부잣집 아들은 노무현이가 대통령되니까 죽어버리고 이거는 내가 그걸 보니까 사람이 그러잖아요. 나는 일반 사람이 아니니까. 이미 그 사람들 얼굴에 그게 다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운은 99고 자기의 노력은 1퍼센트. 그럼 노건평이하고 저기가 배가 달라요?
그렇지. 뭐 어쨌든 이 노무현 대통령은 전남 강진 사람이고, 호적에 보면 강진으로 돼 있어. 그리고 경상도 부산에서 이제 크죠. 그래서 이 노무현 대통령이 상당히 그 얼굴에 보면 여기 주름 있죠? 그게 대통령 주름이야. 내 이마 보면 여주름 있어 없어요? 유난히 유난하죠? 그죠? 유난한데 이게 세 개가 있으면 대통령이 안 돼. 김대중이 보면 요 내같이 똑 같죠? 두 개. 두 개가 있고 여기 복뚜껑이 있고 나는 일반 사람이 아니고 내가 여러분한테 항상 나는 하늘에서 온 뭐 메시아다 이러 잖아. 그건 틀림없는 사실인데, 나는 얼굴이 다른 사람하고 달라요. 여러분하고 갑옷이 다르고, 이 초능력이 다르고, 모든 게 내가 눈으로 내 에너지는 내가 어떤 사람을 옛날에 하나 고쳐 줬는데 그 사람을 쳐다볼 때 사람한테 들어간 전기가 일만 볼트 정도 돼요.
근데 지금 내가 여러분 고쳐줄 때 전기가 최하 만 볼트 이상이 들어가 내 눈에서. 근데 일반 사람이 만 볼트는 직사해버려요. 그럼 내가 여러분들 병고쳐 줄 때 만 볼트가 들어가서 몸의 세포를 다 바꿔버려. 그게 0.1초야. 그러니까 미국에서 한국에 있는 사람 핸드폰을 보고 내가 탁 고쳐도 그 만 볼트가 미국에서 한국까지 와버려. 여기서 미국까지 가. 그리고 그것이 이 일만 볼트 이상의 전류가 일반 전류가 아니여 이게 영적인 에너지인데 이 영파가 팍 전해져 버려. 그럼 세포가 전부 원위치야. 딱 고쳐져버려. 그러니까 이런 것은 아니 일반 인간들이 아인슈타인도 이거 증명할 수 있어 없어요? 없어. 현대과학으로는 증명할 수가 없다는 거. 자 그래서 요거는 이제 지우고 빨리빨리 하자고 덥다 웃도리를 좀 벗자. 사람이 앉았을 때 몸의 중심이 어디예요?허리
아니에요. 손을 깍찌 끼라니까 뒤로. 예 그래가 뒤로 깎지 가슴을 뒤로 한번 제껴 봐요 뒤로. 아랫배로 호흡하고 그 사이에 나를 흙판 닦을 때 그래가 땡기고 있어요. 굉장히 좋은 거니까 말도 못합니다 그게. 자 그렇게 땡겨 있으세요. 자 호흡했죠? 이제 내리세요. 자 사람이 그렇게 앉아 있을 때 몸의 중심이 어디예요? 허리가 아니에요. 단전이에요. 단전(丹田). 알겠죠? 앉아 있을 때는 몸의 중심이 단전에 있단 말이에요. 섰을 때 몸의 중심이 어디에 있어요? 목사님. 허리.척추. 아니예요. 섰을 때 중심 아는 사람? 그걸 알아야 앉아 있을 때 사람을 격파시켜 버리는 거예요.
중심을 알아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저 사람이 앉아 있을 때 격파 때리는 거 하고 섰을 때리는 게 달라야 돼. 중심을 알아야 되잖아. 중심을 흐트려 버려야 되는 거지. 내가 그러니까 섰을 때 중심은 어디요? 이건 앉았을 때고 섰을 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앉아 있을 때 단전에 바람을 넣어서 허리를 뒤로 제끼고 앉아야 돼. 지금부터 좀 자세를 잘해요. 이 중심을 잃어버리면 안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섰을 때는 반드시 요거 알아 놔야 돼요. 척추에 꽁치뼈. 요 끄트머리. 거기에 몸의 중심이 딱 모여 있어요. 거기를 걷어차이면 큰일 나요. 요 꽁치뼈 아시죠? 미추. 어 맨 끝에 척추뼈의 마지막 끄트머리. 알겠죠?
그 미추에가 몸에 에너지가 다 모여 있어. 중심이 달라져버려. 앉을 때와 섰을 때. 앉을 때는 배 섰을 때는 여기 여긴 딱 중심이야. 거기 에너지가 모여 있다 이거야. 그래서 사람이 다칠 때 고 미추 고 바로 위가 허리가 많이 무리를 받아. 힘이 거길 제일 많이 눌러. 섰을 때는 그러니까 이걸 잊어버리지 말아야 돼요. 그래서 척추 운동을 해줘야 돼. 섰을 때는 그래서 자꾸 이걸 걸어야 되고 앉았을 때는 단전 호흡 아랫배 호흡을 하고 내 강의를 들어야 돼. 이게 뭐예요? 여영통(如靈通)이야. 내가 열두 가지 통을 여러분한테 이야기했죠? 열두 가지 통을 한다.
애들이 내가 공중부양축지법 박 회장님 며칠 전에 내가 공기침대 위에서 공중부양 하는 거 봤죠? 네. 이게 여영통 이게 12통이야. 거기 여기 보면 여감통(如感通)이라고 있죠? 여감통. 여병통(如炳通) 내가 에너지 눈의 에너지로 병 고쳐 안 고쳐요? 병을 고치고 감 여러분의 운명을 바꿔 버려요. 아까 감이 있죠? 아까 감이 어디서 온 거라고? 감에서 바로 성품이 나오고 성품에서 감이 나오지. 여감통 이거는 통이라는 건 하늘하고 통해버렸다 이 소리예요. 하나 하늘과 하나다 이 소리야. 그다음에 여수통(如壽通). 내 이름을 부르면 그냥 명이 길어져 버리고 짧아지고 마음대로 바꾸는 거야.
그래 명을 바꿔. 여환통(如幻通). 이거는 환상할 때 환이야. 여환통. 이 통들을 통들에 대해서 내가 간단하게 이야기하는 이유는 이것 때문에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여안통(如眼通), 여이통(如耳通), 여족통(如足通), 여진통(如辰), 여우통(如雨通). 그다음 또 뭐가 있어요? 두 개만 더 하면 돼요. 자리가 좀 모자란다. 그다음 또 뭐가 있어요? 아니 양 고문님, 김 고문님 하나도 모르겠어요?
여명통(如命通)이라고 있어요. 그다음에 여심통(如心通). 그러니까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그래서 12통이라고 그래. 나는 12통을 태어날 때부터 해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하나만 도통하면 도통했다고 그러잖아. 나는 12통을 하는 거야. 근데 석가모니가 몇 통 했다고 그래요? 6통. 알죠? 석가모니가 6통했다고 그러죠? 석가모니나 우리 세계적인 다른 분들이 하는 거는 6통 이상은 하는 게 없어. 전부 6통이야. 내 같이 뭐 이렇게 눈을 탁 보고 병을 고치거나 이렇게는 안 못해. 그런 건 없는데 아주 6통을 해요.
근데 석가모니한 게 뭐가 있냐면 여기에 보면. 여족통 그래서 그걸 누진통이라고 그래. 그다음에 숙명통 그죠? 그다음에 천안통, 천이통 알죠? 요거까지 해서 6개. 그럼 그거지 이거는 없어요. 이거는 내만 가지고 있는 거예요. 우주에서. 그래서 이거는 21세기는 이렇게 많아야 다 할 수가 있어. 그래 이거를 가지고 몇백만 가지로 바꿔서 행하는 거예요. 근데 그것이 대통령 된 다음에 다 여러분들이 볼 수가 있어요. 지금은 병 고치는 거 외에 하면 완전히 마술사가 돼 가지고 나는 대통령이 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할 수가 없지. 그래서 일부만 보여주는 거야. 근데 이 여영통이 뭐요? 김고문님. 여영통이 뭐예요? 여영통이 뭐냐고? (하늘에 자기 영이 와 있는데) 하나가 돼 있다.
이 소리야. 알겠죠잉? 그러니까 내가 이 사람을 고쳐주고 싶다. 근데 딱 보니까 이 사람은 너무 전생에 죄가 많아. 그럼 내가 고쳐주는 흉내만 하지 안 고쳐줘.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잉? 그거는 내가 결정하는 거야. 이게 인제 내가 모든 결정권자니까 내가 결정하는 거지. 그래서 고쳐주는 것 같지만은 실제는 못 고쳐줘. 안 고쳐줘. 그래서 어느 정도 되는 사람들만 나는 이걸 고쳐줘. 이 병. 여감통, 여수통 명도 조절해 줘. 환 내가 티비 토론회 내가 나가거나, 애들 앞에 대학에 가서 노래 부르거나, 음악을 만들어서 막 어린애 노래를 부르고 돌아다니는 게 뭐냐면 여환통이야. 애들한테 환상을 보여주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내 이름을 허경영하고 그다음 뭐라 그래요? 유토피아
그래서
허토피아라 그래. 허토피아 요걸 다 떼 버려요. 그죠? 경영을 떼고 요거 유토를 빼고 허토피아 맞죠? 그죠? 이게 테레비에 나왔죠? 내가 유토피아를 인간들에게 앞으로 제공하는데 그사람 이름이 허토피아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것은 내가 사람들한테 꿈을 보여줘. 그래서 사람은 이 사람은 꿈을 이뤘을 때. 자 조교수님 미국의 프랭클린 뭐라고 그랬죠?
벤자민 프랭클린
벤자민 프랭크린이 뭐라고 그랬어?
돈을 잃으면 조금 잃고
미국의 벤자민 프랭클린이라는 사람이 있어. 벤자민 플랭클린 그 사람이 뭐라고 그랬어? 조교수님.
잘 기억이 안나는데 돈을 잃으면
돈을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오.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는 것이오.
건강을 잃으면
꿈을 잃으면
다 잃는 거다. 이 사람이 이 말을 했어요. 이걸 약사들이 돈을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요.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는 것이요.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 것이다. 이렇게 써 가지고 다녀 약국에서는 근데 누가 이야기하냐면 벤자민 프랭클린이 한 말이야. 그건 뭐라 하냐면 꿈을 잃으면 다 잃는 거야. 다 그래서 인간들이 지금 보니까 모든 사람이 꿈이 없는 거야. 우리가 온 이 지구가 하늘나라 우리가 가야 될 지구가 지구 이 은하계 안에 몇 개 있다고 그랬어요? 지구와 똑같은 별이. 박 회장님.
3000개
340만 개야. 지구에 몇 개 있다고 그랬어요? 이 은하계 안에 요거는 은하 은하운 안에 있는 거고, 은하운 안에는 340만 개 있고 은하단이 있어요. 은하 은하계가 있단 말이에요. 그죠? 그러면 이거는 우리 은하계라고 그래. 우리 은하계 우리 은하단 우리 은하운이야. 여기에 340만 개가 있는 거야. 근데 여기에 있는 거는 몇 개 있어요? 720개. 720개가 왜 720개라고 그랬어요? 천부경에 나오죠?
일적십거무궤화삼(一積十鋸無櫃化三) 그죠? 여기 보면 일을 열번 곱하라. 그래서 1×1=1. 그러면 요거는 곱하라는 뜻이야. 적은 곱할 적자니까 그러면 1×2=2. 그러면 여기서 2×3=6. 맞죠? 6×4 요거는 일 이 삼 사로 나가서 십까지 곱하란 소리야. 그러면 요쪽 답을 계속 앞에다 넣어서 곱해라 이 소리잖아. 그러면 24 그다음 얼마예요. 24×5=120. 맞아 안 맞아요? 120×6=720 나오잖아.
그래 이거는 태양계. 우리 은하계 우리가 눈에 보이는 저 은하계 안에는 지구가 몇 개 있어요? 720개 지구가 있다. 이 소리예요. 720개. 그러면 이걸 쭉 곱해 내려가면 여기에 340만 개가 나와. 6, 7, 8, 9, 10 나가면 그죠? 그러면 여기는 340만 개. 여러분 곱해보면 알잖아. 7, 8, 9, 10 이렇게 곱하면 340만 개. 이거는 여기에 있는 별이야. 여기에는 720개. 왜 720개냐? 곱하니까. 여기는 지구는 6일 만에 창조됐다고 그러죠? 이거는 육까지만 계산하는 거야. 그다음에 7은 여기에 해당이 아니야.
그러면 이거 여기서는 십을 다 곱하면 지구에 있는 별이 은하계가 340만개가 있는데, 실제 우리 은하계는 1년이 366일 양력. 음력이 몇일이요? 354일이야. 합하니까 720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고 숫자와 동일한 별이 우리 은하계에 있다 이 소리야. 그러면 이 별은 뭐야?
지구와 똑같은 별이야. 사람이 다 사는 별만 이렇다는 거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기서 꿈을 가져야 돼 안 가져야 돼? 여러분들이 340만개 별을 왔다갔다. 그러니까 이 은하단은 은하운은 안 옮겨요. 여기서 이제 크게 하늘에서 복을 진 자들은 은하운을 벗어나서 하나님이 계신 대로 올라가. 거기는 별천지야. 그러니까 이 많은 340만개 별도 너무너무 기가 막혀요. 그래서 이 지구가 정확하게 알아 듣게 말해드릴게요. 지구가 탕자예요. 알겠죠? 요 별들이 탕자가 아닌 아흔아홉마리 양이란 말이에요. 알겠죠? 여기는 한 마리 양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한 마리 양 때문에 내가 와 있는 거예요.
지구에 그래서 이 지구별이 제일 속을 썩이는 거예요. 이거를 인제 바로 하면은 여기는 아무 이상이 없어. 알겠죠잉? 340만개 중에 지구별 하나가 이게 죄수들 별이야. 제일 고생하는 별이야. 그래 이거를 이제 바로 잡아야 돼. 그래서 벤자민 프랭클린이 꿈을 잃으면 다 잃는다. 꿈은 뭐예요? 사람의 얼굴에 나타나. 꿈은 용기야. 그래요 안 그래요? 기(氣)가 빠져버리면 다다 이 말이야. 그래서 심기 심, 기가 중요하다. 그래서 요거는 내가 사회 애들한테 꿈을 심어줬어 안 심어줬어요? 내가 오면 막 기뻐가 난리야. 막 어린애들 있으면 막 나한테 앵겨. 사진 찍어. 우리 애가 이제 잘 될 거야. 그리고 엄마 아빠가 꿈을 가지는 거야. 자기 애가 이제 이상이 없다고 이렇게 꿈을 사람들이 가진다. 그래 내가 여환통을 했어요.
그래서 어른들은 저놈이 어떤 놈인가 미친놈이 아닌가 이렇게 바라보게 해놓고, 나중에 내 책이 나오면 다 읽어보게 돼. 이런 책이 나오면 다 읽어봐. 야 이건 미친 사람이 아니라 이거는 정말 이거는 인간들을 위해서 내 자식들을 위해서 이 사람이 필요한 사람이구나. 내 딸내미를 이런 사람의 지도자가 있는 나라에다 맡겨야 되겠구나. 정말 이 도둑놈들한테 내가 딸내미를 놔두고 죽을 수가 없다. 저 사람한테 우리 딸을 맡겨야 돼. 이런 사람이다 이거예요. 여안통 내 눈을 쳐다보면 만사형통이야. 사진을 봐도 마찬가지고. 여이통 내 이름 소리를 귀로 들으면 만사형통. 여족통 공중부양축지법 그걸 말하는 거예요. 여진통 별들을 이동시킨다 이 말이여. 모든 우주의 질서를 움직이고 다니는 사람이야. 내가 밤에 올라가잖아. 여우통. 박회장님. 요거는 우리 박 회장님이 증인이에요. 내가 여우통을 했어.
안 했어요?했어요. 여우통이 우리 박 회장님이 옛날에 8월 1일날 구파발에 개업할 때 그죠? 개업이 아니지 그건 착공식 할 때 착공식 할 때 7월 15일부터 장마가 호우가 와 가지고 8월 초순까지 온다고 했지. 그런데 8월 말일 날쯤에 비가 무지무지 오는 날 박 회장님이 내가 만났는데 내일은 호우 주의보가 내린다는데 이거 기공식을 하는 카드를 청첩장을 중지해야 되겠다고 내보고 그랬어 안 그랬어요? 다 보냈지요. 보냈는데 안 되겠다고 안 되겠다고 보내버렸는데 그걸 취소 통보를 해줘야겠다고 그랬죠? 그래 내가 하지 마라. 내가 무조건 비를 멈추게 해 가지고 그날 행사장에서 내 얼굴에 해가 비친다고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 그 이야기를 내가 박 회장님한테 했어. 그러니까 박회장님 그날 비가 왔으면 나하고 된통 싸웠을 거야.
아마. 그냥 완전 인간으로 알고 막 난리가 났을 거야. 그런데 밑에 있는 아들들이나 직원들이 박회장님 뭐라 그랬어요? 반대지 전부 반대지. 내일 100프로 비가 오고 호우주의보가 내렸는데 어떻게 내일 12시에 행사를 합니까? 그랬어 안 그랬어요? 응 그래서 내가 내일 아침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내가 비가 안 오게 하겠다. 딱 그런데 행사장 하는 데만 비가 안 왔어. 그래 안 그래요? 원당까지도 원당까지 비가 막 소나기가 오는데 고 행사장 하는 자리만 비가 안 왔죠? 그냥 내가 단상에 제일 먼저 올라갔죠? 뭐 구청장도 와 있고 다 와 있었잖아. 그런데 단상에 내가 올라갔을 때까지는 구름이 쫙 끼가 비만 안 왔죠. 그런데 단상에 올라가서 내가 약속한 대로 단상에 가서 이렇게 딱 섰는데 내 마빡에 무지개가 비쳤어 안 비쳤어요? 비쳤어요.
그런데 박회장님은 성격이 그런거 거짓말하면 뒤집어지는 사람이야. 만약에 내가 말한 대로 안 됐어 봐요. 내하고 여기 앉아 있지도 않아. 그래 가지고 내가 단상에 딱 있는 다음에 무지개 마 여기 딱 비쳤어. 근데 구름 사이로 그 구름이 얼마나 두껍겠어요? 레이더처럼 레이저처럼 구멍이 하나 딱 뚫려 가지고 내한테 딱 비친 거예요. 내가 단상에 딱 내려 오니까 뭘 구름이 비쳐 그다음부터는 싹 없어졌어. 그랬어 안 그랬어요? 네. 다른 사람이 올라갈 때는 깜깜해. 비만 안 오는 거야. 왜 박수를 안쳐요? 여러분들은 복을 받을 준비가 돼 있어야 돼요. 그럴 때는 빨리빨리 움직여야 돼. 그래서 그거를 내가 보여준 게 여진통 여우통이야. 비나 눈이나 이런 거를 조절할 수 있다. 그대신에 함부로 하면 된다 안 된다? 안 돼요.
아주 특수한 경우에 이걸 행하는데 시간을 미리 정해야 돼요. 그 자리에서 갑자기 이렇게 하기가 곤란해요. 그래서 미리 질서를 바꿔놔야 돼. 그래 가지고 요거는 정확하게 오후 5시에 우리 딱 끝나고 나서 그냥 비 왔어요. 5시쯤 행사 한참 하고 끝나고 나중에 비가 왔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잘 돼버렸어. 그거 말고 이제 많이 보여야 돼요. 그다음에 맨 밑에 이게 뭐예요? 여심통이야 여심통. 응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본다. 그래서 올 때 10명의 힘센 사람들을 쫓아 가서 그냥 바꿨어 안 바꿨어요? 그거는 마음으로 하는 거예요 그냥 간단해요. 그냥 마음으로 다 잡아 버려. 힘쓸 필요가 없어. 자 이걸 12통이라고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중에 한 개를 할 수가 있다. 없다? 있습니까? 없습니까?
지구상에는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이거는 통할 통자가 붙어있죠? 하늘하고 연관이 있는 거다. 그래서 이 사람 이런 사람이 여러분들의 선택을 하는 데 도움을 주러 왔어요.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네. 자 여러분들이 오늘 잊어버리지 말아야 될 거는 선과 미와 의 알겠죠? 양은 세 가지가 있고 그다음에 내가 안 빠트렸어요. 악은 불행은 그거는 행복의 원인이고 불행(不幸)은 원인이 뭐라고요? 대표적인 게 불행의 대표적인 게 뭐예요?
악(惡)인데 그것만 하고 끝내자고. 불행의 대표적인 세 가지 아까 행복의 대표적인 세 가지 했죠? 기억나죠? 목사님. 자 불행의 대표적인 세 가지를 하고 이제 끝을 내야돼. 이게 악은 어디서 와요? 탐에서 와 탐(貪). 욕심탐 탐욕에서. 진(眞)에서 오는 건 뭐야? 진에서 오는 거. 성질 내서 오는 것이 있어. 성질 낼 때 이거는 성질 내는 거야. 그러니까 이 선택은 성질 내는 사람은 아무리 선택을 잘해도 결과가 좋아 안 좋아요? 안 좋다. 안 좋습니다. 성질 내는 사람 진을 가진 사람은 뭐가 와요?
자 진을 가진 사람은 자 요거 꼭 적어놔요. 병(病). 병이 오는 거야. 병. 그다음에 요거는 고(苦)통이 오는데 요거는 뭐예요? 여러분이 어리석어서 공부를 안 한다는 거. 진리를 공부 안 하면 자연히 어리석어 가지고 뭐가 와요? 고통(痴)이 와. 그러면 이 어리석은 자가 선택을 잘할까 안 할까? 못하겠죠? 그러니까 탐하는 마음이 있으면 이미 선을 가려 버려. 진 화를 내면은 또 가려버려. 또 어리석으면 또 가려버려. 그러면 이 탐진치 악과 병과 고통을 가진 자가 불행한 자의 씨앗을 가진 자인데 이 불행한 씨앗을 가진 자와 행복의 씨앗을 가진 자가 선택을 누가 잘할까? 행복의 씨앗이 뭐뭐라고요?
선, 미, 의 그게 행복이 씨앗이야. 오늘 여러분들은 이거는 잊어 버리지 말아요. 내 걸 다 잊어 버리더라도 이 앞 불행하게 되는 자는 반드시 탐진치에서 오는데 어리석으면 고통이 따라. 그러니까 이런 선택을 잘못하게 돼. 꼭 사지 말아야 될 집을 사가지고 돈 다 없애는 거야. 자 그다음에 진 병이 와 탐하면 악인이 악해져 버려. 사람이 사람이 사채놀이를 하다 보면 조금 악해질 수가 있어. 뭐 좋은 일도 있을 수 있는데, 어려운 사람 도와주기도 하는데 자기도 모르게 조금 악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직업도 잘 선택해야 되는 거지. 그래서 요 세 가지는 잊지 마시고 질문할 거 있으면 내가 하나 하고 저거를 내가 하나 김 고문님. 시편 1편에 읽어봐요.
예. 뭐라고 해놨어요?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길을 쫒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자로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쫓아 가시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됐다.
OK 김 고문님. 저게 무슨 말이냐 하면은 복이 있는 자와 없는 자의 비교를 해 준 거예요. 저게 그러면 그거 말고 시편 23절 읽어봐. 23편 읽어봐. 23편.
23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 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다.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
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심에 바르셨으니
잠깐 됐어요. The Lord is my shepherd. 저게 뭐냐 하면은 이게 시편 23편에 나오는 건데 여호와는 이게 하나 둘 셋 넷 다섯개야. 다섯 손가락이야. 여러분들이 성경에서 이게 다섯 손가락을 짚으면 이걸 꼭 짚어야 돼요. 이게 좋은 문장인데 뭐냐 하면 여호와는 나의 목자다. 목자야. 그러면 여호와는 나의 목자라는 이 말이 내가 이 사람이 하라는 대로만 하면 내 모든 선택은 누가 해준다? 이분이 해주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주인이 돼서 선택하겠다고 하면 백발백중 실패해요. 근데 내 말 이해 가시죠? 내가 이 성경 구절 왜 이야기해 주냐면 성경 구절에도 유대인들이 죄는 많지만 그래도 바른 말은 해놓은 것이 있다.
이 말이여. 자 그러니 이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그다음에 뭐여? I have all that I need. 아이 해브 올 댓. 뭐야? 그게 뭐야?
모든 걸 다 주신다.
그러니까 이것도 올댓. 5개야. 이게 뭐냐면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나의 필요한 것을 내가 필요로 하는 것을 모두 해결해 준다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여호와 나의 나를 푸른 시냇가로 안내해 가지고 모든 걸 다 주는데 그러면 이 사람이 하라는 대로만 해라 이 소리야. 말하자면, 그것은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 진리대로 하라. 이 말이에요. 진리대로 하면은 선택을 잘할 수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내가 대학을 가야 되느냐 이 핸드폰 이 영상을 보고 있는 학생들 내가 뭘 전공해야 되느냐 내가 어디로 가야 돼 이런 걸 정할 때 항상 부모와 상의하고 선생님하고 상의해서 자기주장만 내세우지 말고 이 진리대로 하라 이 말이여. 그러면 모든 게 준비돼 있어 안 돼 있어? 응 그러니까 이게 하나님일 수도 있고 부모님일 수도 있다 이 말이야. 스승님일 수도 있고 잉? 이거 아이 해브 올댓 아이 니드. 내 개 이거는 무슨 말이냐면 다른 말을 바꾸면 내개 부족함이 없다. 이 소리야 없도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이거는 이제 하나님은 나의 목자시니 나의 부모이니 내가 부족한 것이 없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너무 탐욕 부리지 말고 이런 내가 허경영이가 말하는 거 이게 허경영이야. 허경영이가 와서 이런 이야기를 해주니 허경영이가 하는 대로만 하면은 부족함이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알겠죠? 뭐 시간이 없으니까 나머지는 다음 주에 해야 되겠네요. 시간이 금방 가버리네. 요새 국가에서 이야기하는 사대악이 뭐 입니까? 아는 사람 사대악. 목사님 혹시 알아요? 네 가지 악. 우리나라에서 지금 주장하는 사대악이 뭐예요? 사포기요? 아니아니 사대악. 지금 여러분이 하지 말라는 거 네 가지 잘 모르겠어요. 그거는 박근혜 대통령이 이야기하는 사대악이지. 내가 여기서 강의하는 사대악은 아니에요. 알겠죠?
사대악은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그래요 안 그래요?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그다음에는 애들 먹는 불량식품. 요 네 가지가 국가에서 최고의 범죄자로 지금 이제 취급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요새 뭐 (어쩌다) 하면 뭐 성폭력했다. 뭐 했다. 이런 게 나오잖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다음에 주부들 막 가정폭력 여자를 죽여가지고 막 토막을 내고 이 요새 이게 심각해요. 여러분들이 경각심을 갖고 국가가 하는 것도 우리가 협조해야 돼요. 알겠죠? 그래서 모든 구석구석에는 몰래카메라가 있어 없어요? 근데 그걸 뭐라고 그러나 CCTV죠? 그거 말고 하늘에서 보는 몰래카메라가 있으니까 거기에 잘못 보이는 사람이 선택 잘하겠어 못 하겠어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CCTV가 없는 데에서는 무슨 CCTV가 있다?
하나님의 CCTV가 다 설치돼 있어요. 설치돼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행복의 3대 원인과 불행의 3대 원인을 잊지 말아야 돼요. 알겠죠? 자 이걸로 이제 끝내겠습니다.
정리
허경영 강연: 선택과 결과의 진리
이 기록물은 허경영 선생의 ‘선택과 결과의 진리’ 강연을 현대적 경전 및 국가적 기록물 형태로 보존하기 위해 작성되었다. 본 강연은 인간의 삶에서 선택이 가져오는 행복과 불행의 결과를 심도 있게 다루며, 개인의 성품, 마음, 그리고 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인간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길과 메시아의 역할에 대한 허경영 선생의 철학적 통찰을 담고 있다.
제1장 선택과 결과, 그리고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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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중요성
인간의 삶은 매 순간 선택의 연속이며, 이 선택은 행복과 불행이라는 결과를 결정한다. 대통령이나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는 국가 예산이나 대규모 프로젝트에 대한 중대한 선택을 매일 해야 하며, 그 한 번의 잘못된 판단이 수십 조 원의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개인 또한 일상에서 작은 선택부터 인생을 좌우하는 큰 선택까지 끊임없이 마주한다. 이러한 선택의 결과는 하루의 삶뿐만 아니라 평생의 운명을 결정하며, 심지어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 -
진리에 입각한 선택의 요령
올바른 선택을 위해서는 진리에 입각해야 한다. 매일 밤 잠자리에 들기 전, 하루를 결산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통해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볼 수 있다. 이때 양심의 소리가 잘못된 행동을 충고하며, 이는 곧 자신의 선택이 가져올 결과가 영원히 자신을 따라다님을 의미한다.
제2장 마음, 성품, 감각의 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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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기원: 심성감(心性感)
강연자는 마음(心)이 성품(性)에서 오고, 성품은 감각(感)에서 온다고 설명한다. 이는 인간의 내면적 특성이 어떻게 형성되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개념이다. -
천극(天極)과 아뢰야식(阿賴耶識)
천부경(天符經)에 따르면, 일석삼극무진본(一始無始一 析三極無盡本)의 삼극(三極)은 마음, 기(氣), 몸(身)을 의미하며, 이는 하늘에서 부여받은 근본적인 요소이다. 마음은 성품에서 비롯되며, 이 성품은 전생에 정해진 달란트, 즉 아뢰야식에서 온다. 아뢰야식은 팔식(八識)의 근원이며, 성품이 좋은 사람은 자연히 좋은 마음을 쓰고, 성품이 나쁜 사람은 사소한 일에도 성질을 내어 나쁜 결과를 초래한다. -
성품 형성의 중요성
마음이 성품에서 나오므로, 평소에 좋은 성품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부모의 행동은 자녀의 성품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아버지가 어머니의 머리를 감겨주는 등의 자상한 행동은 자녀에게 좋은 성품으로 각인되어, 훗날 자녀가 배우자와의 관계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는 꾸지람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잠재의식과 말라야식(末那耶識)
잠재의식은 말라야식으로 불리며, 부모와 어린 시절의 경험을 통해 형성된다. 이 말라야식은 개인이 지상에 태어나기 전에 이미 만들어져 오는 것으로, 어떤 사람은 부유하게, 어떤 사람은 가난하게 태어나는 배경이 된다.
제3장 인간의 평등과 우주의 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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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평등과 상대 평등
인간은 현재 세상의 기준으로 보면 불평등하게 보일 수 있으나, 궁극적으로는 모두 하늘나라로 돌아가는 절대 평등한 존재이다. 현재의 불평등은 일시적인 상대 평등일 뿐이며, 언젠가는 모두 구원받아 깨달음을 얻게 된다. -
우주복 비유와 다양성의 의미
인간은 지구에 우주복을 입고 온 것과 같으며, 각자의 우주복(몸과 얼굴)이 다른 것은 서로를 알아보고 혼란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이는 하나님의 방편이자 방법으로, 다양성을 통해 서로를 인식하고 교화하는 우주의 질서이다. 어린아이가 점차 성장하는 모습 또한 사랑을 느끼게 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
성품과 선택의 연관성
부유한 환경에서 태어나 성공 가도를 달리는 사람이라도, 성품이 잘못되면 그릇된 선택을 하게 된다. 성품은 선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이는 마음으로 직접 연결되어 선택을 좌우한다. 개인의 성장 과정과 전생의 인연에 따라 선택이 달라지며, 이는 남녀가 백화점에서 다른 물건을 사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제4장 재물과 부채, 그리고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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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에 대한 선택
돈이 생겼을 때, 어떤 사람은 기부나 십일조를 선택하고, 어떤 사람은 유흥을 선택한다. 이는 개인의 마음가짐에 따라 재물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짐을 보여준다. -
부자의 진정한 의미
재벌들이 많은 재산을 가진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막대한 부채를 안고 있는 경우가 많다. 삼성그룹의 부채가 360조 원(강연 당시 발언)에 달하는 것처럼, 기업가들은 부채를 끌어들이는 수완이 좋은 사람들이다. 진정한 부자는 빚이 없고 집을 소유한 사람이다. 사업하는 사람들은 언제든 망할 수 있는 위험을 안고 있으며, 겉으로는 부자 같아도 실제로는 압류 상태인 경우도 많다. -
기업의 흥망성쇠와 선택
기업의 성공과 실패는 선택에 달려 있다. 코닥(Kodak)의 사례처럼, 시대의 변화에 맞춰 새로운 기술(예: 핸드폰이 달린 카메라)을 개발하지 못한 기업은 도태될 수밖에 없다. 이는 최고 경영자의 잘못된 선택이 기업의 운명을 결정함을 보여준다.
제5장 삼진(三眞)과 삼도(三道), 그리고 삼근(三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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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극(天極)과 삼진(三眞)
마음, 기, 몸은 하나님이 주신 천극이자 삼진이다. -
감(感)과 삼도(三道)
감각(感)은 삼도라고 불리며, 세 가지 길을 의미한다. -
기(氣)의 근원: 식(息)과 조식(調息)
기는 땅에서 오며, 인간의 몸에 오는 기는 숨(息), 즉 호흡에서 비롯된다. 기합을 넣을 때 호흡을 멈추는 것처럼, 호흡은 기를 조절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무술에서는 상대방의 호흡을 읽어 제압하는 것이 핵심이다.
조식(調息)은 숨을 항상 고르게 쉬는 것을 의미하며, 불교의 묵조선이나 가나선은 호흡을 감시하고 조절하는 수행이다. 잠이 오지 않을 때 호흡을 세는 것은 마음을 통일하고 뇌를 조용하게 하여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 몸의 근원: 정(精)과 금촉(禁觸)
몸은 정자(精)를 통해 태어나며, 인간은 5억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태어난다. 정자는 촉(觸), 즉 남녀의 접촉에 의해 생성된다.
금촉(禁觸)은 나쁜 접촉을 금하는 것을 의미한다. 촉은 의촉(意觸)(마음으로 접촉)과 접촉(接觸)(몸으로 직접 접촉) 두 가지가 있다. 마음으로 짓는 음란죄나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행동은 의촉에 해당하며, 이는 병과 같다고 강연자는 말한다.
제6장 행복과 불행의 씨앗
- 행복의 세 가지 근원: 선(善), 미(美), 의(義)
행복은 양(羊)의 특성과 연결된다. 양이 들어간 글자들은 행복의 근원을 나타내는데, 이는 다음과 같다.
선(善): 하나님이 선한 자에게 복을 준다.
미(美): 아름다운 행동을 하는 자, 즉 아름다울 미(美)자이다. 외모보다 내면의 아름다움, 예를 들어 시어머니에게 고분고분한 태도가 진정한 아름다움이다.
의(義): 의로운 자, 하나님을 위해 목숨을 내놓는 자, 의리가 있는 자이다.
이 세 가지는 모두 양 아래에 들어가 있으며, 양을 떠나서는 행복이 있을 수 없다. 인간은 본래 선하지만, 현실 때문에 악한 행동을 할 뿐이다.
- 양의 특징과 목자의 역할
양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싸우지 않는다: 양은 누구와도 다투지 않는다.
어리석다: 양은 냄새를 맡지 못하고, 할퀴거나 싸울 능력, 방어 능력, 보호색이 없다. 무리에서 이탈하면 길을 잃고 죽을 수밖에 없다.
넘어지면 못 일어난다: 양은 스스로 일어날 수 없으며, 다른 양의 도움도 받을 수 없다. 무리에서 이탈한 양은 늑대의 먹이가 되기 쉽다.
목자의 도움이 필요하다: 양은 냄새를 맡지 못하므로, 항상 목자가 이끌어주어야 한다.
이러한 양의 특징은 인간에게도 적용되며, 인간은 메시아의 가르침과 교회의 무리 속에서 보호받아야 한다.
- 불행의 세 가지 원인: 탐(貪), 진(瞋), 치(癡)
불행은 탐진치(貪瞋癡)에서 비롯된다.
탐(貪): 욕심과 탐욕은 악(惡)을 낳는다.
진(瞋): 성질을 내는 것은 병(病)을 초래한다.
치(癡): 어리석음, 즉 진리를 공부하지 않는 것은 고통(苦)을 가져온다.
탐진치는 선한 마음을 가리며, 불행한 선택으로 이어진다.
제7장 운구기일(運九機一)과 12통(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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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구기일(運九機一): 운명과 노력의 비율
인간의 삶은 운(運)이 9할, 노력(機)이 1할이라는 운구기일의 원칙에 따른다. 운은 이미 정해져 있으며, 잠재의식과 무의식이 선택을 좌우한다. 노무현 대통령의 사례처럼, 학력이나 배경과 상관없이 운에 따라 성공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다. 그러나 1%의 노력으로 운명을 바꿀 수 있으며, 이는 생명을 연장하거나 성공을 이끄는 중요한 요소이다. -
허경영 선생의 12통(通)
허경영 선생은 태어날 때부터 12가지 통(通)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이는 하늘과 통하는 능력으로, 석가모니가 6통을 가졌던 것과 비교된다.
여영통(如靈通): 영혼과 하나가 되는 능력.
여감통(如感通): 감각을 통해 운명을 바꾸는 능력.
여병통(如炳通): 눈의 에너지로 병을 고치는 능력.
여수통(如壽通): 수명을 조절하는 능력.
여환통(如幻通): 환상을 보여주는 능력.
여안통(如眼通): 눈을 통해 만사형통하게 하는 능력.
여이통(如耳通): 소리를 통해 만사형통하게 하는 능력.
여족통(如足通): 공중부양, 축지법 등 이동 능력.
여진통(如辰通): 별들을 이동시키고 우주의 질서를 움직이는 능력.
여우통(如雨通): 비나 눈을 조절하는 능력.
여명통(如命通): 생명을 조절하는 능력.
여심통(如心通):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는 능력.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능력을 통해 사람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제8장 우주의 질서와 지구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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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속 지구의 위치
우리 은하계 안에는 지구와 똑같은 별이 720개(천부경의 일적십거무궤화삼(一積十鋸無櫃化三) 계산법에 따라 1부터 6까지 곱한 값) 존재하며, 은하운 안에는 340만 개의 별이 존재한다. -
지구: 탕자의 별
이 수많은 별 중에서 지구는 탕자와 같은 별이며, 가장 속을 썩이고 고생하는 죄수들의 별이다. 허경영 선생은 이 지구별을 바로잡기 위해 왔다고 말한다. -
꿈과 용기, 그리고 심기(心氣)
벤자민 프랭클린의 말처럼, 꿈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다. 꿈은 용기이며, 심기(心氣)가 중요하다. 허경영 선생은 사람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희망을 주는 역할을 한다.
제9장 하나님의 가르침과 현대 사회의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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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속 진리: 목자와 양의 비유
시편 1편은 복 있는 사람과 악인의 길을 비교하며,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는 자가 형통할 것이라고 말한다. 시편 23편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라고 말하며, 하나님을 목자로 삼으면 모든 선택을 하나님이 인도하고 필요한 것을 해결해 주신다는 진리를 담고 있다. 이는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지 않고 진리대로 따를 때 모든 것이 준비된다는 가르침이다. -
현대 사회의 4대 악
국가적으로 경각심을 가져야 할 4대 악은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이다. 이러한 범죄는 사회적 문제이며, 인간은 국가의 노력에 협조해야 한다. -
하나님의 CCTV
세상에 CCTV가 없는 곳에서도 하나님의 CCTV가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다. 따라서 인간은 항상 올바른 선택을 하고 선하게 살아야 한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강연을 통해 인간의 삶에서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그 선택이 마음, 성품, 운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역설하였다. 행복은 선, 미, 의에서 오고, 불행은 탐, 진, 치에서 비롯된다는 가르침은 인간이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한다. 또한, 운구기일의 원칙과 12통의 능력을 통해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는 가능성을 보여주며,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진리에 순종할 때 비로소 진정한 행복과 평화를 얻을 수 있음을 강조한다. 이 강연은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귀중한 지침이 될 것이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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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결과의 진리: 행복과 불행의 결정 요인
선택과 결과는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대통령이나 CEO와 같은 리더들은 매일 수십 조 원의 예산이 걸린 중대한 선택을 해야 하며, 개인 또한 일상에서 수많은 선택을 합니다. 이러한 선택은 하루의 결과뿐만 아니라 평생의 운명을 좌우하며, 심지어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올바른 선택의 요령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
마음, 성품, 감각의 상호작용
올바른 선택의 요령은 바로 진리에 입각하는 것입니다. 매일 밤 잠자리에 들기 전 하루를 결산하며 기도할 때, 우리는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이때 양심의 소리가 잘못된 행동을 충고하며, 이는 영원히 자신을 따라다니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마음은 성품에서 비롯되며, 성품은 감각(感)에서 옵니다. 이는 삼일신고(三一神誥)의 가르침과 같이, 마음, 기(氣), 몸(身)이 하늘에서 온 천극(天極)임을 의미합니다. 특히 성품은 전생에 정해진 달란트에서 오며, 이는 아뢰야식(阿賴耶識)의 팔식(八識)과 연결됩니다. 성품이 좋은 사람은 자연히 좋은 마음을 쓰고, 성품이 나쁜 사람은 사소한 일에도 성질을 내어 나쁜 결과를 초래합니다.
부모의 좋은 성품은 자녀에게 잠재의식(말라야식, 末那耶識)으로 전달됩니다. 아버지가 어머니의 머리를 감겨주는 작은 행동 하나가 자녀에게는 긍정적인 성품으로 각인되어, 훗날 배우자와의 관계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이러한 잠재의식은 개인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에 이미 형성되어 있으며, 이는 인간의 평등이 현재 세상만으로 판단될 수 없음을 시사합니다.
- 인간의 평등과 우주적 관점
인간은 궁극적으로 모두 하늘나라로 가는 존재이며, 언젠가는 모두 구원받아 평등해집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서열이 정해져 있을 뿐입니다. 우주에서 가장 큰 것은 마음이며, 마음은 허공, 즉 하늘에서 왔기에 지구의 물질이 아닙니다. 영혼 또한 하늘에서 왔으므로 지구의 것이 아닙니다.
인간은 각기 다른 우주복(몸)을 입고 태어나 서로를 알아보며 살아갑니다. 이는 하나님의 방편으로, 각자의 개성을 통해 서로를 인식하게 합니다. 어린아이가 점차 성장하는 모습이 아름답듯이, 인간의 변화 또한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모든 인간은 절대적으로 평등하지만, 현재는 상대적인 평등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타인의 부유함을 보고 열등감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부유하게 태어난 사람이라 할지라도 성품이 잘못되면 선택을 그르쳐 불행해질 수 있습니다.
- 선택의 근원과 재물의 의미
선택은 성품에 의해 결정되며, 성품은 마음으로 직접 연결되어 선택에 영향을 미칩니다. 개인의 성장 과정과 전생의 업보는 현재의 선택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어, 1억 원이 생겼을 때 어떤 사람은 기부를 선택하고, 어떤 사람은 유흥을 선택합니다. 이는 각자의 마음가짐과 성품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재물은 마음이 바로 선 사람에게만 주어집니다. 1억 원이 생겼을 때 100만 원을 유흥에 쓴다면, 그 사람은 평생 1억 원이라는 숫자를 온전히 가질 수 없게 됩니다. 재벌들이 많은 재산을 가진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막대한 부채를 안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정한 부자는 빚이 없고 집을 소유한 사람입니다. 사업가들은 부채를 끌어들이는 수완이 좋지만,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한순간에 몰락할 수도 있습니다. 코닥의 사례처럼, 시대의 변화를 읽지 못하고 잘못된 선택을 하면 아무리 큰 기업이라도 위기를 맞을 수 있습니다. 결국 선택은 성품과 감각에서 비롯됩니다.
- 삼진(三眞)과 삼도(三道)의 원리
마음, 기, 몸은 하나님이 주신 천극(天極)이자 삼진(三眞)입니다. 감각(感)은 삼도(三道)이며, 기(氣)는 지극(地極)에서 옵니다. 인간의 몸에 오는 기는 호흡(息)에서 비롯됩니다. 기합을 넣을 때 호흡을 멈추는 것처럼, 기는 숨에서 오는 것입니다. 무술에서는 상대방의 호흡을 읽어 기를 제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몸은 정자(精)를 통해 오며, 이는 5억 대 1의 경쟁을 뚫고 태어나는 경이로운 과정입니다. 정자는 촉(觸)에 의해 오는데, 이는 남녀의 접촉을 의미합니다. 이처럼 천극(마음, 기, 몸)과 삼도(감, 식, 정)는 서로 연결되어 인간의 존재를 이룹니다.
- 지감(止感), 조식(調息), 금촉(禁觸)의 수행
올바른 선택을 위해서는 지감(止感), 조식(調息), 금촉(禁禁)의 수행이 필요합니다.
지감(止感): 자신의 감정을 멈추는 것입니다.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감정을 내지 않고 억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식(調息): 숨을 항상 고르게 쉬는 것입니다. 불교의 묵조선이나 가나선처럼 호흡을 감시하고 조절하는 명상은 마음을 통일시키고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잠이 오지 않을 때 호흡을 세는 것도 마음을 집중시키는 방법입니다.
금촉(禁觸): 나쁜 접촉을 금하는 것입니다. 촉(觸)에는 마음으로 접촉하는 의촉(意觸)과 몸으로 직접 접촉하는 접촉(接觸) 두 가지가 있습니다. 성경의 십계명에서 이웃의 집을 탐내거나 간음하지 말라는 것은 마음의 간음, 즉 의촉을 경계하는 것입니다. 부모에게 불효하는 것은 하나님께 죄를 짓는 것과 같아 용서받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나쁜 촉은 피해야 합니다.
- 마음의 명당과 운명
사람의 마음은 악한 쪽으로 치우치기 쉽습니다. 타인의 불행을 기뻐하는 마음은 잘못된 선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신경통 환자가 비올라(비 올라)를 싫어하고, 낚시꾼이 옆 사람이 월척을 놓치는 것을 좋아하는 넌센스처럼, 인간의 마음은 때때로 비뚤어져 있습니다.
명당 중 가장 큰 명당은 마음입니다. 마음을 잘 쓰고 성품이 좋고 감각이 좋은 사람은 아무리 나쁜 곳으로 이사 가려 해도 하늘이 막아줍니다. 풍수를 몰라도 마음만 잘 쓰면 후손들이 좋은 집으로 이사 가게 됩니다. 선택은 자신이 하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자신이 지은 복이 결정합니다. 마음자리를 잘못 쓰거나 성품이 나쁜 사람은 아무리 좋은 선택을 하려 해도 결국 망하는 길로 가게 됩니다. 따라서 명당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자리부터 명당이 되어야 합니다.
- 하나님의 인도와 포도원의 비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그분이 원하는 대로만 하면, 우리는 명당을 찾아다니거나 이사를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것은 하늘의 담당이며, 하늘의 진리대로 살면 세상은 쉬워집니다.
성경의 포도원 비유는 하나님의 진리를 가르칩니다. 아침부터 일한 사람이나 저녁때 온 사람이나 똑같이 품삯을 받은 것은, 하나님이 늦게 온 자들에게 먼저 베푸는 양보의 정신을 가르치기 위함입니다. 이는 교회에서 먼저 온 자들이 기득권을 내세우며 새신자를 차별하는 현실을 경계하는 메시지입니다. 하나님은 아흔아홉 마리의 양보다 길 잃은 한 마리 양을 더 찾아다니듯이, 믿지 않는 자들을 구원하는 데 더 큰 관심을 가집니다.
- 행복의 근원: 선(善), 미(美), 의(義)
행복의 근원은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선(善): 하나님이 선한 자에게 복을 주십니다.
미(美): 아름다운 행동을 하는 자, 즉 아름다울 미(美)입니다.
의(義): 하나님을 위해 목숨을 내놓고,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돕는 의로운 자입니다.
이 세 가지는 모두 양(羊) 아래에 들어가 있습니다. 인간은 본래 선하지만, 현실 때문에 악한 행동을 할 뿐입니다. 양처럼 순종하고, 아름다운 행동을 하며, 의리를 지키는 것이 행복으로 가는 길입니다.
- 양의 특징과 인간의 구원
양은 여러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싸우지 않음: 양은 누구와도 다투지 않습니다.
어리석음: 양은 냄새를 맡지 못하고, 할퀴거나 싸울 능력도 없으며, 보호색도 없습니다. 무리에서 떨어지면 길을 잃고 죽게 됩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함: 양은 넘어지면 스스로 일어날 수 없으며, 다른 양의 도움도 받을 수 없습니다.
목자의 도움이 필요: 양은 냄새를 맡지 못하므로 항상 목자가 이끌어줘야 합니다.
인간은 이러한 양과 같아서 메시아의 가르침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무리를 지어 교회에 모이는 것은 양들이 함께 모여 보호받는 것과 같습니다. 무리에서 이탈한 양은 목자가 찾아가지 않으면 죽게 됩니다.
- 운(運)과 노력의 상관관계
운(運)은 9할, 노력은 1할이라는 운구기일(運九機一)의 원칙이 있습니다. 인간의 운명은 이미 90%가 정해져 있으며, 잠재의식과 무의식이 이를 좌우합니다. 선택은 1할에 불과하지만, 이 1할의 노력이 운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사례처럼, 농협대학 시험에 떨어졌지만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대통령이 된 것은 운의 영향이 컸습니다. 그의 얼굴에는 이미 대통령의 운이 쓰여 있었던 것입니다. 1%의 노력은 때로는 40년의 수명을 연장시키거나, 불행한 운명을 바꿀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집니다.
- 몸의 중심과 12통(十二通)의 능력
앉아 있을 때 몸의 중심은 단전에 있으며, 서 있을 때 몸의 중심은 척추의 꽁치뼈(미추)에 있습니다. 이 중심을 아는 것은 무술에서 상대를 제압하는 데 중요하며, 일상생활에서도 자세를 바르게 하고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요합니다.
강연자는 12가지 통(通)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여영통(如靈通): 영적인 존재와 하나가 되는 능력.
여감통(如感通): 타인의 운명을 바꾸는 능력.
여병통(如炳通): 눈의 에너지로 병을 고치는 능력.
여수통(如壽通): 수명을 조절하는 능력.
여환통(如幻通): 사람들에게 환상과 꿈을 보여주는 능력.
여안통(如眼通): 눈을 통해 만사형통하게 하는 능력.
여이통(如耳通): 이름을 듣는 것으로 만사형통하게 하는 능력.
여족통(如足通): 공중부양, 축지법 등 이동 능력.
여진통(如辰通): 별들을 이동시키고 우주의 질서를 움직이는 능력.
여우통(如雨通): 비나 눈을 조절하는 능력.
여명통(如命通): 생명을 조절하는 능력.
여심통(如心通):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는 능력.
이러한 능력은 석가모니의 6통을 뛰어넘는 것으로, 21세기에는 이러한 능력이 많아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말합니다.
- 꿈의 중요성과 우주의 질서
벤자민 프랭클린은 “돈을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요,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는 것이요, 꿈을 잃으면 다 잃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현대인들은 꿈이 없으며, 이는 용기가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강연자는 사람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희망을 주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 은하계 안에는 지구와 똑같은 별이 720개 있으며, 은하운 안에는 340만 개의 별이 존재합니다. 이 지구는 탕자와 같은 별, 즉 죄수들의 별이며, 가장 고생하는 별입니다. 강연자는 이 지구별을 바로잡기 위해 왔다고 말합니다.
- 불행의 근원: 탐(貪), 진(瞋), 치(癡)
불행의 대표적인 세 가지 원인은 탐(貪), 진(瞋), 치(癡)입니다.
탐(貪): 탐욕은 악(惡)을 낳습니다. 탐하는 마음은 선을 가리고 사람을 악하게 만듭니다.
진(瞋): 성질을 내는 것은 병(病)을 초래합니다. 화를 내는 사람은 아무리 선택을 잘해도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치(癡): 어리석음은 고통(苦)을 가져옵니다. 진리를 공부하지 않고 어리석으면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탐진치(貪瞋癡)는 불행의 씨앗이며, 행복의 씨앗인 선(善), 미(美), 의(義)와 대조됩니다.
- 하나님의 인도와 현대 사회의 악
시편 1편은 복 있는 사람과 악인의 길을 비교하며, 복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율법을 즐거워하고 묵상하여 형통한다고 말합니다. 시편 23편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라고 고백하며,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면 필요한 모든 것을 해결해 주신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이는 진리대로 살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현대 사회의 4대 악은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입니다. 이러한 범죄는 국가가 엄중히 다루며, CCTV가 없는 곳에서도 하나님의 CCTV가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행복과 불행의 원인을 잊지 않고, 항상 선한 마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