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14 1026 울산, 부산, 해운파산과 일적십거무궤화삼 (미적분의 진리)
울산, 부산 지역의 해운 및 조선 산업 파탄으로 인한 실업 문제를 언급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치인의 역할과 경제 정책의 중요성.또한, ‘일적십거무궤화삼(一積十鉅無匱化三)’이라는 개념을 통해 우주의 진리와 경제 원리를 설명하고, 자신의 정치 철학과 비전을 제시한다. 강연의 최종 결과물은 청중이 사상과 정책을 이해하고, 그를 통해 사회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하는 것이다.
- 한국 경제 문제 진단
조선/해운 산업 파탄: 울산, 부산 지역의 조선 및 해운 산업 파탄으로 대규모 실업자 발생
한국은 조선 산업 세계 1위였으나, 중국에 밀려 불황 겪는 중
주식 시장에서 70조 원이 사라지고, 7조 원의 공적 자금 투입에도 해결 불가
공적 자금의 의미: 국민의 세금으로 기업을 지원하는 것
기업은 무이자로 자금을 사용하며, 실패 시 추가 지원 가능성 존재
지역 경제 위기: 울산(숲을 울), 부산(뫼 산) 지역의 산업 파탄은 나라 경제 전체를 흔들 수 있음
‘산(山)’ 자와 관련된 파산, 도산, 등산 등의 단어를 통해 실업자 증가와 사회 문제 암시
부산은 한국 경제의 ‘온도계’와 같아, 부산이 위기에 처하면 나라 전체가 위기
정치인의 무능: 현재 정치인들은 이러한 경제 위기를 해결할 능력이 없다고 비판
- 역할과 비전
허경영로서의 역할: 자신은 종교적 허경영가 아닌, 인류를 이끌 강력한 지도자임을 설법(說法)
모든 종교를 존경하지만, 의식주 해결이 우선
종교는 문화의 일종이며, 의식주 해결 후에야 의미가 있다고 설명
영적 능력: 자신의 강연을 ‘하늘의 안경’으로 보면 세상에 희망이 보인다
자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백회(하늘과 소통하는 통로)가 열린다고 설명
다른 종교 지도자들의 이름이나 사진으로는 백회가 열리지 않는다
석가모니의 일생과 비교: 석가모니의 8단계 일생(하천(下天), 탁태(托胎), 강탄(降誕), 출가(出家), 출가(出家), 득도(得道), 전법(轉法), 부활(復活), 승천(昇天))을 설명
석가모니는 욕계(욕심으로 가득 찬 세계)에서 왔지만, 자신은 백궁(욕계, 색계, 무색계와 다른 차원)에서 왔다
석가모니는 왕위를 포기하고 출가했지만, 자신은 세계 통일을 목표로 한다
예수의 일생과 비교: 예수의 일생(하천(下天), 탁태(托胎), 강탄(降誕), 세례(洗禮), 고난(苦難), 처형(處刑))을 설명
예수는 세례를 받았지만, 자신은 세례를 줄 자가 없으며 종교가 없다
심판과 낙원: 세계 통일 후 1%의 지배자들에 대한 심판이 있을 것이며, 99.9%의 사람들은 낙원에서 살게 될 것이라고 예언
필리핀 대통령이나 트럼프 같은 지도자들이 자신의 사상을 모방하고 있다
지구를 오염시키는 인간들을 구제하고, 지구 환경을 원상 복구하는 것이 임무
- ‘일적십거무궤화삼(一積十鉅無匱化三)’의 진리
수(數) 의 의미: 수는 천리, 우주의 법칙, 섭리, 진리를 의미하며, 우주는 수로 이루어져 있다고 설명
10진법은 한국 민족이 만년 전에 최초로 사용했다
GPS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의 오류를 수정하여 수를 제대로 계산한 결과라고 설명
미적분: 미분(줄어드는 것)과 적분(늘어나는 것)을 합친 개념
정치인들이 미적분을 알아야 한국 경제를 살릴 수 있다.
‘무궤화삼’은 자궁에서 생명이 늘어나고, 우주와 땅, 사람도 미적분으로 만들어진다는 의미
경제(經濟)의 본질: 경제는 시줄과 날줄처럼 숫자로 이루어져 있다고 설명
‘눈으로 보지 말고 보아야 하고, 귀로 듣지 말고 들어야 한다’: 현명한 정치인은 국민의 고통을 미리 알아서 해결해야 한다.
현재 정치인들은 실업자들의 고통을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
- 예산 절감 및 정책 제안
국회의원 수 감축 및 무보수: 국회의원 수를 300명에서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로 전환
보좌관 및 지자체 예산 폐지: 국회의원 보좌관 3,000명 없애고, 지자체 단체장 선거 폐지
이를 통해 연간 150조 원의 예산 절감 가능 (국가 예산 400조 중 낭비되는 부분)
버스 회사 지원금 문제: 서울시가 66개 버스 회사에 연간 3,600억 원 지원, 사장 및 이사들의 고액 연봉 비판
버스 회사 사장에게 월 200만 원만 줘도 충분하다
재벌의 해외 투자 문제: 재벌들이 세금 혜택을 받아 해외에 공장을 짓고, 국내 실업자를 양산한다고 비판
국내에 공장을 지어 실업자를 없애야 한다.
노인 복지: 60세 이상 노인에게 월 70만 원 지급 (부부 140만 원)
이 돈이 시장으로 흘러 들어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
덕과 복: 덕은 과정이고 복은 결과이며, 재벌들이 덕을 무시하고 복만 추구한다고 비판
재벌들도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희생해야 한다.
- 질의응답 및 치유 시간
오링 테스트: 강연자가 청중의 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자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볼 때 힘이 강해지는 ‘오링 테스트’ 시연
이를 통해 자신의 영적 능력을 증명하고, 질병 치유 가능성을 제시
항생제 비판: 현대 의학의 항생제 남용이 아이들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경고
강연 내용 불신: 강연자의 언(言)이 비현실적이거나 믿기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음
→ 자신의 언(言)을 ‘영적인 것’으로 이해해야 한다. ‘하늘의 안경’으로 바라볼 것을 요청
오링 테스트 결과 불신: 오링 테스트 결과가 조작되었거나 우연이라고 생각할 수 있음
→ 직접 체험한 사람들의 증언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려 함
허경영: 인류를 이끌어 갈 강력한 지도자
욕계: 욕심으로 가득 찬 세계 (불교의 33천 중 하나)
색계: 욕계 위에 있는 세계 (불교의 33천 중 하나)
무색계: 색계 위에 있는 세계 (불교의 33천 중 하나)
백궁: 온 세계로, 욕계, 색계, 무색계와는 완전히 다른 차원
일적십거무궤화삼 (一積十鉅無匱化三): 우주의 진리와 경제 원리를 설명하는 개념. 수는 천리, 우주의 법칙, 섭리, 진리를 의미하며, 미적분(미분과 적분)을 통해 우주와 모든 것이 만들어진다는 의미를 내포
미분: 0.1 미만으로 줄어드는 것
적분: 계속 늘어나는 것
덕: 과정의 순수성을 의미하는 연역적인 요소
복: 덕의 결과로 돌아오는 기납적인 요소
백회: 하늘과 소통하는 통로로,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볼 때 열린다
필리핀 대통령이나 트럼프와 같은 ‘초월적인’ 지도자들이 등장하는 시대가 오고 있으며, 이는 자신이 나타날 때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단어
울산(蔚山)-(울(蔚)-luxuriant, 산(山)-mountain)
부산(釜山)-(부(釜)-cauldron, 산(山)-mountain)
파산(破産)-(파(破)-break, 산(産)-property)
조선(造船)-(조(造)-make, 선(船)-ship)
메시아(메시아)-(메시아-Messiah)
의식주(衣食住)-(의(衣)-clothing, 식(食)-food, 주(住)-dwelling)
금강산(金剛山)-(금강(金剛)-diamond, 산(山)-mountain)
종교(宗敎)-(종(宗)-sect, 교(敎)-teaching)
문화(文化)-(문(文)-culture, 화(化)-transform)
주택(住宅)-(주(住)-dwelling, 택(宅)-house)
공적자금(公的資金)-(공적(公的)-public, 자금(資金)-fund)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호주머니(호주머니)-(호주머니-pocket)
무이자(無利子)-(무(無)-no, 이자(利子)-interest)
파탄(破綻)-(파(破)-break, 탄(綻)-burst)
실업자(失業者)-(실업(失業)-unemployment, 자(者)-person)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주식(株式)-(주(株)-stock, 식(式)-form)
불황(不況)-(불(不)-not, 황(況)-condition)
태산(泰山)-(태(泰)-great, 산(山)-mountain)
등산(登山)-(등(登)-climb, 산(山)-mountain)
도산(倒産)-(도(倒)-fall, 산(産)-property)
주역(周易)-(주(周)-Zhou dynasty, 역(易)-change)
마하경영(마하經營)-(마하(마하)-Mach, 경영(經營)-management)
심장마비(心臟痲痺)-(심장(心臟)-heart, 마비(痲痺)-paralysis)
쇼크사(쇼크死)-(쇼크-shock, 사(死)-death)
역학(易學)-(역(易)-change, 학(學)-study)
정신병자(精神病者)-(정신(精神)-mind, 병자(病者)-patient)
메시아(메시아)-(메시아-Messiah)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상단(上段)-(상(上)-upper, 단(段)-level)
목사(牧師)-(목(牧)-shepherd, 사(師)-teacher)
석가모니(釋迦牟尼)-(석가(釋迦)-Sakya, 모니(牟尼)-muni)
초파일(初八日)-(초(初)-first, 팔일(八日)-eighth day)
야유회(野遊會)-(야(野)-field, 유(遊)-play, 회(會)-gathering)
계좌번호(計座番號)-(계좌(計座)-account, 번호(番號)-number)
사왕천(四王天)-(사(四)-four, 왕(王)-king, 천(天)-heaven)
도리천(忉利天)-(도리(忉利)-Trayastrimsa, 천(天)-heaven)
야마천(夜摩天)-(야마(夜摩)-Yama, 천(天)-heaven)
도솔천(兜率天)-(도솔(兜率)-Tusita, 천(天)-heaven)
화락천(化樂天)-(화락(化樂)-Nirmanarati, 천(天)-heaven)
욕계(欲界)-(욕(欲)-desire, 계(界)-realm)
색계(色界)-(색(色)-form, 계(界)-realm)
무색계(無色界)-(무(無)-no, 색(色)-form, 계(界)-realm)
하천(下天)-(하(下)-descend, 천(天)-heaven)
탁태(托胎)-(탁(托)-entrust, 태(胎)-womb)
강탄(降誕)-(강(降)-descend, 탄(誕)-birth)
출가(出家)-(출(出)-leave, 가(家)-home)
복(福)-(복(福)-blessing)
고행(苦行)-(고(苦)-suffering, 행(行)-practice)
동반자(同伴者)-(동반(同伴)-accompany, 자(者)-person)
변절자(變節者)-(변절(變節)-apostasy, 자(者)-person)
득도(得道)-(득(得)-gain, 도(道)-way)
성도(成道)-(성(成)-achieve, 도(道)-way)
재산(財産)-(재(財)-wealth, 산(産)-property)
공덕(功德)-(공(功)-merit, 덕(德)-virtue)
보리수(菩提樹)-(보리(菩提)-bodhi, 수(樹)-tree)
녹양원(鹿野苑)-(녹(鹿)-deer, 양(野)-field, 원(苑)-garden)
설교(說敎)-(설(說)-preach, 교(敎)-teaching)
전법(傳法)-(전(傳)-transmit, 법(法)-dharma)
열반(涅槃)-(열반(涅槃)-nirvana)
해탈(解脫)-(해(解)-release, 탈(脫)-escape)
승천(昇天)-(승(昇)-ascend, 천(天)-heaven)
사리(舍利)-(사리(舍利)-sarira)
음양(陰陽)-(음(陰)-yin, 양(陽)-yang)
심판(審判)-(심(審)-examine, 판(判)-judge)
살생부(殺生簿)-(살생(殺生)-killing, 부(簿)-register)
모방(模倣)-(모(模)-imitate, 방(倣)-copy)
대통령(大統領)-(대(大)-great, 통령(統領)-leader)
낙원(樂園)-(낙(樂)-paradise, 원(園)-garden)
환경(環境)-(환(環)-ring, 경(境)-boundary)
탈종교화(脫宗敎化)-(탈(脫)-shed, 종교(宗敎)-religion, 화(化)-transform)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지축(地軸)-(지(地)-earth, 축(軸)-axis)
고시방(考試房)-(고시(考試)-examination, 방(房)-room)
국회의원(國會議員)-(국회(國會)-national assembly, 의원(議員)-member)
사각지대(死角地帶)-(사각(死角)-blind spot, 지대(地帶)-zone)
범죄자(犯罪者)-(범죄(犯罪)-crime, 자(者)-person)
청소년(靑少年)-(청(靑)-youth, 소년(少年)-boy)
통행금지(通行禁止)-(통행(通行)-passage, 금지(禁止)-prohibition)
무법천자(無法天下)-(무법(無法)-lawless, 천자(天下)-world)
노인(老人)-(노(老)-old, 인(人)-person)
국가예산(國家豫算)-(국가(國家)-nation, 예산(豫算)-budget)
낭비(浪費)-(낭(浪)-waste, 비(費)-expense)
지원(支援)-(지(支)-support, 원(援)-aid)
낙하산(落下傘)-(낙하(落下)-fall, 산(傘)-umbrella)
로비(로비)-(로비-lobby)
적자(赤字)-(적(赤)-red, 자(字)-character)
인건비(人件費)-(인건(人件)-personnel, 비(費)-cost)
감사(監査)-(감(監)-supervise, 사(査)-examine)
매연(煤煙)-(매(煤)-soot, 연(煙)-smoke)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해외투자(海外投資)-(해외(海外)-overseas, 투자(投資)-investment)
노동자(勞動者)-(노동(勞動)-labor, 자(者)-person)
노조(勞組)-(노(勞)-labor, 조(組)-group)
밀란(亂)-(밀란-rebellion)
정권(政權)-(정(政)-government, 권(權)-power)
총살(銃殺)-(총(銃)-gun, 살(殺)-kill)
비판(批判)-(비(批)-criticize, 판(判)-judge)
자살(自殺)-(자(自)-self, 살(殺)-kill)
노조(勞組)-(노(勞)-labor, 조(組)-group)
혜택(惠澤)-(혜(惠)-favor, 택(澤)-grace)
전쟁(戰爭)-(전(戰)-war, 쟁(爭)-fight)
경영(經營)-(경(經)-manage, 영(營)-operate)
천재(天才)-(천(天)-heaven, 재(才)-talent)
기납(歸納)-(기(歸)-return, 납(納)-receive)
연역(演繹)-(연(演)-deduce, 역(繹)-unravel)
과정(過程)-(과(過)-pass, 정(程)-course)
순수(純粹)-(순(純)-pure, 수(粹)-essence)
검찰(檢察)-(검(檢)-examine, 찰(察)-inspect)
역용(逆用)-(역(逆)-reverse, 용(用)-use)
봉사(奉仕)-(봉(奉)-serve, 사(仕)-official)
희생(犧牲)-(희(犧)-sacrifice, 생(牲)-animal)
비염(鼻炎)-(비(鼻)-nose, 염(炎)-inflammation)
갑상선(甲狀腺)-(갑상(甲狀)-thyroid, 선(腺)-gland)
기관지(氣管支)-(기(氣)-air, 관(管)-tube, 지(支)-branch)
오장육부(五臟六腑)-(오장(五臟)-five viscera, 육부(六腑)-six entrails)
상수도(上水道)-(상(上)-upper, 수도(水道)-water supply)
하수도(下水道)-(하(下)-lower, 수도(水道)-water supply)
신장(腎臟)-(신(腎)-kidney, 장(臟)-viscera)
비장(脾臟)-(비(脾)-spleen, 장(臟)-viscera)
간장(肝臟)-(간(肝)-liver, 장(臟)-viscera)
폐장(肺臟)-(폐(肺)-lung, 장(臟)-viscera)
심장(心臟)-(심(心)-heart, 장(臟)-viscera)
위장(胃臟)-(위(胃)-stomach, 장(臟)-viscera)
소장(小腸)-(소(小)-small, 장(腸)-intestine)
대장(大腸)-(대(大)-large, 장(腸)-intestine)
담낭(膽囊)-(담(膽)-gallbladder, 낭(囊)-sac)
방광(膀胱)-(방(膀)-bladder, 광(胱)-bladder)
갈비뼈(갈비뼈)-(갈비뼈-rib)
자궁(子宮)-(자(子)-child, 궁(宮)-palace)
미적분(微積分)-(미(微)-minute, 적분(積分)-integral)
미분(微分)-(미(微)-minute, 분(分)-divide)
적분(積分)-(적(積)-accumulate, 분(分)-divide)
천부경(天符經)-(천부(天符)-heavenly symbol, 경(經)-sutra)
십진법(十進法)-(십(十)-ten, 진(進)-advance, 법(法)-method)
자연수(自然數)-(자연(自然)-nature, 수(數)-number)
실수(實數)-(실(實)-real, 수(數)-number)
허수(虛數)-(허(虛)-imaginary, 수(數)-number)
특수 상대성 이론(特殊相對性理論)-(특수(特殊)-special, 상대성(相對性)-relativity, 이론(理論)-theory)
인공위성(人工衛星)-(인공(人工)-artificial, 위성(衛星)-satellite)
오차(誤差)-(오(誤)-error, 차(差)-difference)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세탁소(洗濯所)-(세탁(洗濯)-laundry, 소(所)-place)
재수(財數)-(재(財)-wealth, 수(數)-luck)
이혼(離婚)-(이(離)-separate, 혼(婚)-marriage)
재물(財物)-(재(財)-wealth, 물(物)-thing)
부도(不渡)-(부(不)-not, 도(渡)-cross)
천리(天理)-(천(天)-heaven, 리(理)-principle)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principle)
무한대(無限大)-(무한(無限)-infinite, 대(大)-great)
블랙홀(블랙홀)-(블랙홀-black hole)
화이트홀(화이트홀)-(화이트홀-white hole)
양자진동(量子振動)-(양자(量子)-quantum, 진동(振動)-vibration)
수학(數學)-(수(數)-number, 학(學)-study)
철학(哲學)-(철(哲)-philosophy, 학(學)-study)
과학(科學)-(과(科)-branch, 학(學)-study)
문학(文學)-(문(文)-literature, 학(學)-study)
육적(肉的)-(육(肉)-flesh, 적(的)–ish)
영적(靈的)-(영(靈)-spirit, 적(的)–ish)
고통(苦痛)-(고(苦)-suffering, 통(痛)-pain)
국회의원(國會議員)-(국회(國會)-national assembly, 의원(議員)-member)
무한경쟁(無限競爭)-(무한(無限)-infinite, 경쟁(競爭)-competition)
밀란(亂)-(밀란-rebellion)
정권(政權)-(정(政)-government, 권(權)-power)
총살(銃殺)-(총(銃)-gun, 살(殺)-kill)
비판(批判)-(비(批)-criticize, 판(判)-judge)
자살(自殺)-(자(自)-self, 살(殺)-kill)
노조(勞組)-(노(勞)-labor, 조(組)-group)
혜택(惠澤)-(혜(惠)-favor, 택(澤)-grace)
전쟁(戰爭)-(전(戰)-war, 쟁(爭)-fight)
경영(經營)-(경(經)-manage, 영(營)-operate)
천재(天才)-(천(天)-heaven, 재(才)-talent)
기납(歸納)-(기(歸)-return, 납(納)-receive)
연역(演繹)-(연(演)-deduce, 역(繹)-unravel)
과정(過程)-(과(過)-pass, 정(程)-course)
순수(純粹)-(순(純)-pure, 수(粹)-essence)
검찰(檢察)-(검(檢)-examine, 찰(察)-inspect)
역용(逆用)-(역(逆)-reverse, 용(用)-use)
봉사(奉仕)-(봉(奉)-serve, 사(仕)-official)
희생(犧牲)-(희(犧)-sacrifice, 생(牲)-animal)
비염(鼻炎)-(비(鼻)-nose, 염(炎)-inflammation)
갑상선(甲狀腺)-(갑상(甲狀)-thyroid, 선(腺)-gland)
기관지(氣管支)-(기(氣)-air, 관(管)-tube, 지(支)-branch)
오장육부(五臟六腑)-(오장(五臟)-five viscera, 육부(六腑)-six entrails)
상수도(上水道)-(상(上)-upper, 수도(水道)-water supply)
하수도(下水道)-(하(下)-lower, 수도(水道)-water supply)
신장(腎臟)-(신(腎)-kidney, 장(臟)-viscera)
비장(脾臟)-(비(脾)-spleen, 장(臟)-viscera)
간장(肝臟)-(간(肝)-liver, 장(臟)-viscera)
폐장(肺臟)-(폐(肺)-lung, 장(臟)-viscera)
심장(心臟)-(심(心)-heart, 장(臟)-viscera)
위장(胃臟)-(위(胃)-stomach, 장(臟)-viscera)
소장(小腸)-(소(小)-small, 장(腸)-intestine)
대장(大腸)-(대(大)-large, 장(腸)-intestine)
담낭(膽囊)-(담(膽)-gallbladder, 낭(囊)-sac)
방광(膀胱)-(방(膀)-bladder, 광(胱)-bladder)
갈비뼈(갈비뼈)-(갈비뼈-rib)
자궁(子宮)-(자(子)-child, 궁(宮)-palace)
미적분(微積分)-(미(微)-minute, 적분(積分)-integral)
미분(微分)-(미(微)-minute, 분(分)-divide)
적분(積分)-(적(積)-accumulate, 분(分)-divide)
천부경(天符經)-(천부(天符)-heavenly symbol, 경(經)-sutra)
십진법(十進法)-(십(十)-ten, 진(進)-advance, 법(法)-method)
자연수(自然數)-(자연(自然)-nature, 수(數)-number)
실수(實數)-(실(實)-real, 수(數)-number)
허수(虛數)-(허(虛)-imaginary, 수(數)-number)
특수 상대성 이론(特殊相對性理論)-(특수(特殊)-special, 상대성(相對性)-relativity, 이론(理論)-theory)
인공위성(人工衛星)-(인공(人工)-artificial, 위성(衛星)-satellite)
오차(誤差)-(오(誤)-error, 차(差)-difference)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세탁소(洗濯所)-(세탁(洗濯)-laundry, 소(所)-place)
재수(財數)-(재(財)-wealth, 수(數)-luck)
이혼(離婚)-(이(離)-separate, 혼(婚)-marriage)
재물(財物)-(재(財)-wealth, 물(物)-thing)
부도(不渡)-(부(不)-not, 도(渡)-cross)
천리(天理)-(천(天)-heaven, 리(理)-principle)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principle)
무한대(無限大)-(무한(無限)-infinite, 대(大)-great)
블랙홀(블랙홀)-(블랙홀-black hole)
화이트홀(화이트홀)-(화이트홀-white hole)
양자진동(量子振動)-(양자(量子)-quantum, 진동(振動)-vibration)
수학(數學)-(수(數)-number, 학(學)-study)
철학(哲學)-(철(哲)-philosophy, 학(學)-study)
과학(科學)-(과(科)-branch, 학(學)-study)
문학(文學)-(문(文)-literature, 학(學)-study)
육적(肉的)-(육(肉)-flesh, 적(的)–ish)
영적(靈的)-(영(靈)-spirit, 적(的)–ish)
고통(苦痛)-(고(苦)-suffering, 통(痛)-pain)
국회의원(國會議員)-(국회(國會)-national assembly, 의원(議員)-member)
무한경쟁(無限競爭)-(무한(無限)-infinite, 경쟁(競爭)-competition)
밀란(亂)-(밀란-rebellion)
정권(政權)-(정(政)-government, 권(權)-power)
총살(銃殺)-(총(銃)-gun, 살(殺)-kill)
비판(批判)-(비(批)-criticize, 판(判)-judge)
자살(自殺)-(자(自)-self, 살(殺)-kill)
노조(勞組)-(노(勞)-labor, 조(組)-group)
혜택(惠澤)-(혜(惠)-favor, 택(澤)-grace)
전쟁(戰爭)-(전(戰)-war, 쟁(爭)-fight)
경영(經營)-(경(經)-manage, 영(營)-operate)
천재(天才)-(천(天)-heaven, 재(才)-talent)
기납(歸納)-(기(歸)-return, 납(納)-receive)
연역(演繹)-(연(演)-deduce, 역(繹)-unravel)
과정(過程)-(과(過)-pass, 정(程)-course)
순수(純粹)-(순(純)-pure, 수(粹)-essence)
검찰(檢察)-(검(檢)-examine, 찰(察)-inspect)
역용(逆用)-(역(逆)-reverse, 용(用)-use)
봉사(奉仕)-(봉(奉)-serve, 사(仕)-official)
희생(犧牲)-(희(犧)-sacrifice, 생(牲)-animal)
비염(鼻炎)-(비(鼻)-nose, 염(炎)-inflammation)
갑상선(甲狀腺)-(갑상(甲狀)-thyroid, 선(腺)-gland)
기관지(氣管支)-(기(氣)-air, 관(管)-tube, 지(支)-branch)
오장육부(五臟六腑)-(오장(五臟)-five viscera, 육부(六腑)-six entrails)
상수도(上水道)-(상(上)-upper, 수도(水道)-water supply)
하수도(下水道)-(하(下)-lower, 수도(水道)-water supply)
신장(腎臟)-(신(腎)-kidney, 장(臟)-viscera)
비장(脾臟)-(비(脾)-spleen, 장(臟)-viscera)
간장(肝臟)-(간(肝)-liver, 장(臟)-viscera)
폐장(肺臟)-(폐(肺)-lung, 장(臟)-viscera)
심장(心臟)-(심(心)-heart, 장(臟)-viscera)
위장(胃臟)-(위(胃)-stomach, 장(臟)-viscera)
소장(小腸)-(소(小)-small, 장(腸)-intestine)
대장(大腸)-(대(大)-large, 장(腸)-intestine)
담낭(膽囊)-(담(膽)-gallbladder, 낭(囊)-sac)
방광(膀胱)-(방(膀)-bladder, 광(胱)-bladder)
갈비뼈(갈비뼈)-(갈비뼈-rib)
정리
. 경제 위기와 정치인의 역할: 울산, 부산 해운 파산 사태를 중심으로
울산과 부산에서 해운 및 조선 산업의 파산으로 인해 실업자가 대량 발생하고 있다. 조선 산업은 한때 세계 1위였으나, 중국에 밀려 불황을 겪고 있다. 이로 인해 국내 주식 시장에서 70조 원이 증발하고, 7조 원의 공적 자금이 투입되어도 해결되지 않는 상황이다. 공적 자금은 국민의 호주머니에서 나온 돈으로, 무이자로 사용되지만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계속 투입해야 한다. 울산과 부산 지역의 경제 위기는 나라 전체를 뿌리째 흔들 수 있는 심각한 문제이다. 부산은 우리나라 경제의 온도계와 같아서, 부산이 위기에 처하면 국가 전체가 위기에 처한 것이다. 이러한 상황은 인간의 두뇌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며, 정치인들이 미리 파악하고 대처해야 한다.
- 종교와 메시아: 허경영의 관점
메시아는 인류를 이끌어갈 강력한 지도자를 의미한다. 종교는 의식주와 같은 필수품이 아니며, 의식주 문제가 해결되어야 비로소 의미를 가질 수 있다. 금강산이 아무리 아름다워도 밥을 먼저 먹어야 하는 것과 같다. 종교는 문화의 한 형태이며, 의식주가 해결된 후에야 존재할 수 있다.
사람들은 허경영을 메시아라고 부르지만, 그는 종교적인 메시아가 아니다. 그는 모든 종교를 존중하지만, 인류를 이끌어갈 강력한 지도자로서의 메시아를 자처한다. 허경영의 강의를 인간적인 잣대로 보면 미친 사람처럼 보일 수 있지만, 하늘의 안경으로 보면 배울 것이 있고 세상에 희망이 보인다. 그의 강의는 사람들의 눈에 씌워진 안경을 예수나 부처의 안경, 즉 하늘의 안경으로 바꾸는 과정이다.
허경영은 종교적인 메시아가 아니라 세상을 바꾸러 온 존재이다. 그의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하늘과 교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는 다른 종교의 성인들에게서는 볼 수 없는 현상이라고 말한다.
- 불교의 33천과 석가모니의 일생
불교에서는 우주를 욕계, 색계, 무색계의 33천으로 나눈다. 욕계는 욕심으로 가득 찬 세계로, 사왕천,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등이 포함된다. 석가모니는 도솔천에서 왔다고 알려져 있다. 허경영은 자신이 온 곳은 이러한 욕계, 색계, 무색계가 아닌 백궁이며, 백궁은 이 세계와 완전히 다른 차원이라고 말한다.
석가모니의 일생은 8단계로 요약된다.
하천 (下天): 하늘에서 내려옴
탁태 (托胎): 여자의 자궁을 빌림
강탄 (降誕): 탄생
출가 (出家): 왕궁과 가족을 버리고 세상으로 나옴
항마 (降魔): 고행과 시험을 거침
성도 (成道): 깨달음을 이룸 (득도와는 다름)
전법 (轉法): 깨달은 진리를 설법함
열반 (涅槃): 죽음을 맞이함
석가모니는 알렉산더나 징기스칸처럼 세상을 정복하는 길 대신, 사람을 죽이지 않고 포기하는 길을 선택했다. 이는 아주 영리한 선택이며, 인류의 존경을 받을 만한 위대한 포기라고 말한다.
- 허경영의 일생과 심판
허경영 또한 하늘에서 내려왔지만, 석가모니나 예수와는 다른 길을 걷는다.
하천 (下天): 하늘에서 내려옴
탁태 (托胎): 어머니를 통해 태어남
강탄 (降誕): 탄생
세계 통일: 대통령이 되어 세계를 통일함
예수는 세례를 받고 설법하다 처형당한 후 부활했지만, 허경영은 세례를 받을 필요가 없으며, 세계 통일 후 심판을 행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지구를 안정시키고 환경을 원상 복구하기 위해 왔으며, 그의 강의를 통해 깨달은 사람들은 심판에서 벗어나 낙원에서 살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자신을 부정하는 자는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미래에는 예전처럼 봐주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지구를 오염시키는 인간들에게 지구를 원상 복구시키고 환경을 파괴하지 않도록 만들고 갈 것이라고 말한다.
- 일적십거무궤화삼(一積十鉅無匱化三)과 미적분
일적십거무궤화삼(一積十鉅無匱化三)은 우주의 진리를 담고 있는 개념이다.
일적(一積): 1을 곱하는 것. 이는 창조를 의미하며, 우주가 만들어지는 원리이다.
수(數): 진리, 하늘의 이치, 땅의 섭리, 자연의 섭리, 인간의 도리, 우주의 진리를 의미한다.
수는 천리, 우주의 법칙이며, 성장할 때는 수가 늘어나고 늙으면 수가 줄어든다.
블랙홀에 들어가면 수가 사라지고, 빛과 소리마저도 수에서 나온다.
우주는 수학으로 되어 있으며, 수학은 철학, 과학, 문학의 근본이다.
미적분: 미분과 적분을 합친 개념이다.
미분: 0.1 미만으로 줄어드는 것을 의미한다.
적분: 계속 늘어나는 것을 의미한다.
미적분은 우주, 땅, 사람을 만드는 원리이며,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는 데 필수적인 지식이다.
무궤화삼(無匱化三): 눈으로 보지 않고도 보고, 귀로 듣지 않고도 들어야 하는 세계를 의미한다.
정치인들은 국민의 고통을 미리 알아야 하며, 실업자들이 데모하기 전에 그들의 어려움을 파악해야 한다.
아인슈타인은 숫자를 잘못 계산하여 달나라에 인공위성을 정확히 보낼 수 없었지만, GPS는 허수를 제대로 계산하여 오차를 줄였다. 천부경에 나오는 10진법은 세계 최초의 숫자 체계이며, 우리 민족이 만든 것이다.
- 정치 개혁과 예산 절감 방안
허경영은 국가 예산 낭비를 줄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국회의원 수 감축 및 무보수화: 국회의원 수를 300명에서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로 운영한다.
보좌관 제도 폐지: 국회의원 보좌관 3,000명을 없앤다.
지자체 단체장 선거 폐지: 지자체 단체장 선거를 폐지하여 7천만 원씩 지급되는 벌금을 없앤다.
이러한 개혁을 통해 연간 150조 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으며, 이는 국가 예산 400조 원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또한, 서울시 버스 회사에 대한 지원금 3,600억 원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66개 버스 회사 사장과 이사들의 연봉이 각각 5억 원에 달하며, 이는 높은 사람들의 낙하산 인사와 로비로 인해 발생하는 낭비라고 말한다. 버스 회사들이 연간 60억 원의 적자를 내는 원인이 인건비에 있으며, 버스 운전수에게 월 200만 원만 줘도 충분하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낭비를 줄이면 국가 예산의 절반 정도가 남아돌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 재벌의 역할과 덕(德)의 중요성
복(福)은 결과적인 요소이며, 덕(德)은 과정적인 요소이다.
덕을 많이 베풀면 그 결과는 복으로 돌아온다.
재벌들은 돈을 악착같이 뺏는 데만 집중하여 덕을 쌓지 못하고 있다.
근로자들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재벌들이 세금 감면을 요구하고 해외 투자를 늘리는 것은 문제가 있다.
재벌들은 바보스럽게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희생해야 하며, 한반도에 전쟁 위험이 있더라도 국내에 공장을 지어 실업자를 없애야 한다.
국민들이 바보스럽다고 해서 그들을 역이용하는 재벌이 있어서는 안 된다. 재벌들도 국민을 살리는 데 기여해야 하며, 그래야 국민들이 그 기업의 물건을 더 많이 사주고 기업을 살릴 수 있다.
-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백회
허경영은 사람들의 병을 치유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사람의 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자신의 에너지를 통해 병을 고친다. 특히, 백회(百會)는 하늘과 연결되는 통로이며,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려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오장육부: 오장은 피가 도는 곳(신장, 비장, 간장, 폐장, 심장)이며, 육부는 음식 찌꺼기가 있는 곳(위장, 소장, 대장, 담낭, 방광)이다.
오장은 갈비뼈로 보호되어 있으며, 건드리면 위험하다.
육부는 하수도와 같아 비교적 덜 중요하며, 밑에 위치한다.
백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려 하늘과 연결된다.
백회가 열리면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기도가 하늘에 전달된다.
백회가 열리면 암세포의 확장이 멈추고 수명이 늘어난다.
그는 자신의 치유 능력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병을 고쳤으며, 이는 믿지 않으면 손해라고 말한다.
정리
허경영 특별 강연: 위기의 대한민국, 메시아의 길, 그리고 우주의 진리
- 대한민국 위기 진단: 해운·조선 산업의 파탄과 실업 문제
강연자는 울산과 부산 지역의 해운 및 조선 산업 파탄으로 인한 대규모 실업 발생을 지적한다. 대한민국 경제의 근간을 이루던 조선 산업의 위기는 국가 전체의 위기로 이어진다.
조선 산업의 위기: 세계 1위였던 조선 산업이 중국에 밀려 불황을 겪으며, 국가 주식 시장에서 70조 원이 증발하고 7조 원의 공적 자금이 투입되어도 해결되지 않는 상황이다.
공적 자금의 의미: 공적 자금은 국민의 호주머니에서 나온 돈이며, 이는 무이자로 사용되거나 상환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 결국 국민의 부담으로 돌아온다.
지역 경제의 중요성: 울산과 부산은 대한민국 경제의 온도계와 같다. 이 지역의 위기는 곧 국가 전체의 위기이며, 실업자가 대량 발생하면 사회 불안이 가중된다.
‘산(山)’의 중의적 의미: 강연자는 ‘울산’과 ‘부산’의 ‘산’이 ‘파산’, ‘도산’, ‘등산’과 연결되어 실업자들이 산으로 몰리는 상황을 암시한다고 설명한다. 이는 걱정이 태산 같다는 의미와도 통한다.
정치인의 역할 부재: 현재 정치인들은 이러한 경제 위기와 실업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며, 국민의 고통을 외면한다.
미적분(微積分)의 중요성: 강연자는 정치인들이 ‘일적십거무궤화삼(一積十鉅無匱化三)’과 ‘미적분’의 원리를 이해해야만 대한민국 경제를 살릴 수 있다고 강조한다.
미분과 적분: 미분은 줄어드는 것(0.1 미만), 적분은 늘어나는 것(곱하기)을 의미하며, 이 두 원리를 알아야 경제를 살릴 수 있다.
- 메시아의 길: 허경영의 역할과 기존 성인과의 차이
강연자는 자신을 종교적 메시아가 아닌, 인류를 이끌 강력한 지도자이자 세상을 바꾸러 온 존재로 정의한다.
종교와 의식주: 종교는 의식주 문제가 해결된 후에야 의미가 있으며, 의식주 해결이 선행되어야 한다. 금강산의 아름다움도 밥보다 중요하지 않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기존 성인들과는 다른 길을 걷는다.
석가모니의 8단계: 석가모니는 하천(하늘에서 내려옴), 탁태(어머니의 자궁을 빌림), 강탄(탄생), 출가(왕궁과 가족을 버림), 항마(고행), 성도(깨달음), 전법(설교), 열반(죽음)의 단계를 거쳤다.
‘득도’와 ‘성도’: 강연자는 ‘득도’는 잘못된 표현이며, 스스로 노력하여 이룬 것은 ‘성도’라고 설명한다. 이건희 회장은 ‘득공’한 것이고, 이재용은 ‘덕공’한 것이다.
예수의 일생: 예수는 하천, 탁태, 강탄, 세례, 설법, 처형, 부활의 단계를 거쳤다.
허경영의 4단계: 허경영은 하천, 탁태, 강탄까지는 같으나, 네 번째 단계는 ‘세계 통일’이다.
세례의 차이: 허경영은 인간에게 세례를 받지 않으며, 종교적 절차를 거치지 않는다. 이는 세계를 통일하러 온 메시아의 차이점이다.
영적 실력: 강연자는 자신의 실력이 영적인 것이며, 이를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문제가 있다고 말한다. 예수를 인간적인 잣대로 보면 미친 사람이지만, 신의 안경으로 보면 신이 된다. 마찬가지로 허경영의 강의를 하늘의 안경으로 보면 희망이 보인다.
‘허경영’ 이름의 힘: ‘허경영’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백회(百會)가 열리며, 이는 우주와 연결되는 통로가 된다. 다른 성인들의 이름이나 종교적 주문은 이러한 에너지가 없다.
- 우주의 진리: 수(數)와 미적분, 그리고 심판
강연자는 우주가 ‘수(數)’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수’는 곧 진리이자 우주의 법칙이라고 설명한다.
일적십거무궤화삼(一積十鉅無匱化三): 이 개념은 우주가 ‘1’에서 시작하여 곱하기(적, 積)를 통해 무한히 늘어나는 창조의 원리를 담고 있다.
수의 의미: 수는 천리(天理), 섭리(攝理), 도리(道理), 진리(眞理)를 의미한다.
10진법의 기원: 대한민국 민족이 세계 최초로 10진법을 사용했으며, 이는 천부경에 기록되어 있다. GPS 기술도 이 10진법을 활용하여 오차를 줄인다.
‘1’의 중요성: 아무리 큰 숫자라도 앞에 ‘1’이 없으면 의미가 없듯이, 작은 돈을 아끼는 것이 중요하다.
미적분(微積分)의 원리: 미분은 줄어드는 것, 적분은 늘어나는 것을 의미하며, 이 원리를 알아야 경제를 살릴 수 있다.
‘무궤화삼(無匱化三)’: ‘궤(匱)’는 자궁을 의미하며, ‘무궤화삼’은 자궁이 계속 늘어나 우주가 미적분으로 만들어지는 원리를 뜻한다.
심판과 낙원: 허경영이 세계를 통일한 후에는 전 세계 1%의 지배자들에 대한 심판이 있을 것이며, 99.9%의 사람들은 낙원에서 살게 된다.
필리핀 대통령의 사례: 필리핀의 대통령은 허경영의 정책을 모방하여 범죄자를 강력하게 처벌하고 사회 질서를 바로잡는 인물로 묘사된다. 이는 허경영이 예고하는 심판의 시대와 유사하다.
환경 보호: 허경영은 인간들이 오염시킨 지구를 원상 복구하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왔다고 말한다.
- 국가 예산 낭비와 개혁 방안
강연자는 현재 국가 예산이 심각하게 낭비되고 있으며, 이를 개혁하여 국민에게 혜택을 돌려줄 수 있다고 주장한다.
국회의원 및 보좌관 축소: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로 전환하며, 3,000명에 달하는 보좌관을 없애면 연간 150조 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
지자체 선거 폐지: 지자체 단체장 선거를 폐지하고 벌금 7천만 원씩 주는 제도를 없애면 예산 낭비를 막을 수 있다.
버스 회사 지원금 문제: 서울시가 66개 버스 회사에 연간 3,600억 원을 지원하며, 이 돈이 낙하산 인사들의 고액 연봉으로 흘러들어간다. 버스 회사 사장과 이사들의 연봉이 5억 원에 달하며, 이는 국민의 세금 낭비이다.
재벌의 해외 투자 문제: 재벌들은 국내 고용을 늘리지 않고 세금 혜택을 받아 해외에 공장을 짓고 투자하여 국내 실업자를 양산한다.
덕(德)과 복(福): 덕은 과정이며, 복은 결과이다. 재벌들이 덕을 베풀지 않고 이익만 추구하면 결국 화가 돌아올 것이다.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희생하는 덕스러운 정치가 필요하다.
노인 복지: 60세 이상 노인에게 월 70만 원(부부 140만 원)을 지급하면 노후 생활이 안정되고, 이 돈이 시장으로 흘러 경제가 활성화된다.
결혼 및 출산 지원: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하면 돈이 시장과 주택 시장으로 순환되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 치유와 영적 변화
강연자는 사람들의 질병을 치유하고 영적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말한다.
오링 테스트: 강연자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사람들의 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에너지를 주입하여 질병을 치유한다.
오장육부: 오장(신장, 비장, 간장, 폐장, 심장)은 피가 도는 상수도이며, 육부(위장, 소장, 대장, 담낭, 방광)는 음식 찌꺼기가 있는 하수도이다. 상수도는 생명과 직결되므로 갈비뼈로 보호된다.
현대 의학의 한계: 현대 의학은 수술에는 능하지만, 항생제 남용 등으로 아이들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영적 치유: 강연자는 자신의 눈을 보거나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를 받아 영적으로 변화하고 질병이 치유될 수 있다고 말한다.
스크립트
오늘은 울산하고 부산 꺼버리. 그럼 내 얼굴은 나와. 얼굴이 저어서 조명을 비치면 제대로 나오는데, 괜찮아. 울산, 이게 잘 나와야 돼.
울산하고 부산이 이제 이런 해운 파탄이, 파산이 생겨서 실업자가 많이 나와요. 지금 우리가 사실은 조선 산업이야. 조선 산업, 해운 조선 파탄이지. 이 조선 산업도 이게 파탄이야.
해운하고 진리를 아는 정치인은 우리나라 없어. 그런 허경영이가 사람들은 저 사람이 뭔데 위에서 왔다 샀고, 저 사람이 메시아라는 말만 빼면 대통령이 될 텐데, 왜 메시아라고 하느냐? 그래서 왔는데, 실제 나는 종교하는 메시아가 아니에요. 알겠죠? 모든 종교를 다 존경해. 그러나 인류를 이끌어 갈 만한 그런 강력한 지도자, 그게 메시아야.
여러분들이 종교는 하나에 우리 생활 필수품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말하자면 의식주에 해당되지가 않는 거잖아. 그래 안 그래? 이 의식주 문제가 해결이 안 됐는데 영화를 보거나 종교에 빠지거나 할 수는 없다 이 말이야. 의식주 문제가 중요한 문제입니다.
맞죠? 그래서 아무리 금강산이, 아무리 건강상이 아름답다 한들 이 금강산 자체가 이 식구경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금강산은 아무 소용이 없는 거야. 금강산보다 밥을 먼저 먹어야 돼. 밥, 밥을 먼저 먹어야 돼.
이 금강산이 아무리 아름다운들 돈 없으면 안 되는 거지. 그러니까 금강산은 종교야. 종교는 다른 걸로 말하면 문화예요. 맞아? 맞아요.
이거는 의식주가 해결이 돼야 이게 되는 거예요. 주택이 있고 옷이 있고 이게 있어야 이게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사람들이 막 그냥 이 산 자가 많이 나올 때는 다른 상자가 뭐가 많이 나와요? 부산, 울산에서 흔들면은 우리 경제가 뿌리채 흔들려. 그러면 우리는 조선 사업 세계 1위.
맞아 안 맞아요. 조선 사람이 세계 1위 그거 내세우고 있는 민족이야. 근데 그걸 중국이 뺏어가서 그런데, 조선이 불황이 돼. 우리나라 전체 주식에서 70조가 졸지에 그래요.
공적 자금이 7조 원이 들어가도 해결이 안 돼. 알겠습니까? 그럼 공적 자금은 무슨 뜻이에요? 다른 말로 바꾸면 공적 자금은 국민의 호주머니라는 소리야. 맞아, 맞아. 국민의 호주머니에서 나온 돈을 여기다 넣어 주는 거야.
넣어주면 이 사람들은 무이자, 아주 거의 공짜로 쓰는 거야. 그리고 이게 나중에 또 날아갈 수가 있어요. 그러면 또 넣어 줘야 돼. 그럼 이 사람들은 해도 돼, 안 해도 안 해도 되는 거예요.
공적 자금을 계속 투입하는 거지. 전화를 끊어야 되고.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나 공적 자금이 막 이제 들어가기 시작하면 해결책이 없어요. 그래서 이거를, 이 조선이 울산, 부산할 때 이게 무슨 울자죠? 숲을 울 자예요.
고을 울자. 그러면 이 울자, 울산하고 부산할 때 이 산 자가 있는데가 말썽이 나면은 나라가 뿌리째 흔들려요. 그럼 뭐가 많이 생겨요? 산자가 또 생겨. 이 무슨 산자가 무슨 자가 생기죠? 무슨 자가 생깁니까? 파산, 파산, 도산.
그래 안 그래요? 파산이나 도산이 전부 산자가 붙어. 도산은 산책 안 붙지. 파산도 산자는 안 붙는데, 이 산자는 산업할 때 산자예요. 그런데 우리는 이거를 무슨 산자로, 무슨 산자로 보냐면은 매산자로 발음이 나와, 안 나와? 그래, 안 그래요.
매 산자로 발음이 나와서 이걸, 이 파산과 연관인가요? 부산, 울산은 파산하고 도산하고 연관이 있는데, 이 산이 많이 나올 때는 앞으로 우리는 무슨 산이 많이 나왔냐면 등산할 때 산. 맞아, 맞아요. 등산, 등산할 때 한자하고 인연이 있어. 그럼 산에 실업자가 많이 모이게 돼요.
그래, 안 그래요? 산들이. 실업자가 나오면 울산, 부산에 산에 사람이 많을까 말까, 낮에 할 일 없는 사람들 전부 산에 가겠지. 그래, 그래. 그러니까 이 부산이 우리나라에서 뭘 말하냐면 자동차의 온도계예요.
우리나라가 위기에 올라 사람이 부산으로 몰릴 때가 몰립니까? 부산으로 팽창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 부산이 우리 부산이 위기에 처하면 울산이나 부산 지역은 같은 지역인데, 여기가 위기에 취하면 나라가 거의 위기가 극대화됐다는 소리예요. 휴전선의 전쟁이 딱 나면 부산으로 사람이 다 몰려요. 그거는 부산이 벌써 말썽을 부린다면 나라가 흔들리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경제가 부산, 울산에 있는 조선 산업, 해운 산업 이런 데가 파산되기 시작한다 그러면 우리나라는 망쳐가 들어가는 거지. 이해 갑니까? 이거는 인간들의 두뇌로는 해결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말하는 태산, 태산 있잖아요. 대산이 뭐가 태산이냐? 부산, 울산이 문제가 생기면 태산 걱정이 재산이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산과 인연이 있는 거야. 대산, 등산, 파산, 도산. 이게 뭘 암시해 줍니까? 걱정이 태산이라는 걸 암시해 주는 거지.
그래서 이거는 이제 주역에서 점수를 볼 때 쓰는 거예요. 그 글자 형태를 보면 우리나라의 미래를 보는 거지. 이제 흐름을 보는 거지. 내가 삼성그룹에서 마하 경영을 이야기할 때, 마하 경영을 이야기할 때 이 자체가 마경영이라는 자체 글자를 보고 이게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7일 안에 심장마비나 쇼크사로 쓰러지게 된다 그 소리 했죠.
근데 정확하게 됐어요, 안 됐어요? 이 글자에 암시를 보고 삼성의 이건희 회장의 생명을 보는 거예요. 알겠죠? 이와 같이 부산, 울산에서 산 자의 운명을 보는 거죠. 보면은 우리 국민은 걱정이 태산이다. 갈수록 실업자가 늘어난다, 이거를 우리가 역학적으로 예언해 보는 거죠.
그래서 내 강의를 어떤 사람들이 “저 사람이 무슨 실력이 있느냐?” 그러는데, 그 사람은 정신병자야.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은 정신병자예요. 나는 실력이 아니고 영적으로 모든 걸 말하고, 영적으로 여러분한테 알려주는데 그걸 못 믿으면 여러분이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 다른 사람이 볼 때는 미친 사람이야.
여러분, 예수를 죽일 때는 예수를 인간적인 잣대로 바라보면 미친 사람이야. 맞아요? 맞아요. 인간적인 사람으로 봤을 때는 미친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 자가 하늘에서 자기 말대로 왔다면 미친 사람이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예수를 바라보는 눈을 인간의 안경으로 써버리면 어떻게 돼요? 미친 사람이 되죠. 신의 안경으로 쓰면 신이 되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내가 강의하는 것을 안티의 안경으로 봐 버리면 안티, 이상한 일이 되는 거예요. 이상한 게 돼. 그러나 하늘의 안경으로 쳐다보면 여러분이 배울 것이 있고 세상이 희망이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내 강의에 안티가 99%였거든, 옛날에.
지금 안티가 1%예요. 잔티가 99%야. 그러면 얼마나 많이 바뀌었어. 그래, 안 그래요? 이렇게 바뀌었어, 사람들이.
이렇게 바뀌었어. 그렇지 않으면 허경영이라고 그러면 인간적인 눈으로 바라보니까. 나는 왜 강의하냐? 여러분의 눈에 안경을 예수나 부처의 안경으로 바꾸는 중이야. 알겠죠? 하늘의 안경으로 바꿔버리면 여러분들이 하늘 사람이 보이는 거야.
그러기 전에는 저게 지역에 무슨 넷이 아니야. 나는 종교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종교적인 메시아가 아니라. 세상을 바꾸는 데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무슨 메시아라고 그러니까 하늘에서 왔다니까, 그게 가짜라는 사람도 있는데 가짜면은 허경영 이름을 부를 때 손이 떨어져야 돼.
그래 안 그래요? 남자의 강한 남자의 손이 떨어져야 되는데 안 떨어져. 허경영 사진을 보여주면, 이 사진을 보여주면요, 사진이 바늘 구멍만 해도 그 사람 손이 안 떨어져. 강철이 돼버려. 저 포항에서 오신 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죠? 이 사진이요, 바늘 구멍만 해야 돼.
작아도 내 사진만 쳐다보면 그 사진이 여기 하나만 딱 붙어 있으면 거기가 법당이고 거기가 교회야. 이해가십니까? 거기는 하늘과 교통하는 백회가 들어간 사람마다 열려 버려. 그러면 거기서 기도하고 떠드는 소리는 하늘에다 상단인데. 그런데 이 사진이 하나도 없는 곳에서 천년만년을 기도하고 예물을 보면 그 법당이나 그 성당이나 교회 안에서 하는 소리가 모든 예배 보는 자들이 백회가 다 있어요.
이 사진이 없는 곳에서는 그게 상단이 돼, 안 돼?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돼요. 그분들이 테스트를 해보고 있을 거야. 그래서 미국에서도 목사가 오고 뭐 다른 데서도 내가 한 5,000명의 목사가 내 강의를 들었어. 그런데 그 사람들이 다 일리가 있다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이 말하는 어떤 성자든 뭐 누구든 간에, 오늘 누구든 간에 그 사람들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거나 인간의 백회가 열립니까? 안 열립니까? 소리가 적는데 열립니까? 안 열려요. 그러면 오늘 석가는 석가모니 한번 봅시다. 오늘 우리는 엄청 많이 오셨네. 나는 절에 다 도망가고 교회에 또 초파일 날 교회가 뭘 하냐면 모아 가지고 야유회를 많이 나가요.
왜 그러냐? 절에 못 가게 신도들이 혹시 또 옛날이 그리워하면서 절에 갈까 봐서 미리 싹 모아 가지고 개 잡아 가지고 야외 가서 대 잡고 먹고 야유회 해요. 한두 군데가 아니니까 그래야 관광버스 대절에 다 못 가게 단결시킵니다. 미리 예방을 해버려요. 맞아, 맞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오늘 계좌번호 있는데 안 가고 여기 다 오셨으니까 반갑습니다. [박수] 오늘은 석가모니니까, 석가모니는 하늘에서 내려왔다 그러죠. 그 석가모니가 온 곳이 어디죠? 지금 있는 데는 사왕천입니다. 우리는 내가 그렇죠.
사왕천, 이거는 우리가 있는 데가 이 사방천이라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석가모니는 도리천, 그렇죠. 그 다음에 야마천.
바쁘니까 한글로 빨리빨리 쓸게요. 석가모니는 도솔천에서 왔다고 그러죠. 그러면 이 도솔천은, 이 도솔천은 도솔천이란 여기는 뭐 하는 데냐? 이 도솔천 위에 뭐가 있죠? 화락천이 있죠. 꽃 화락천이 있는데, 이 화락천 위에는 뭐죠? 도가.
여섯 개 하늘이 있는데 석가가 온 데가 여기야. 여기에서 요게 무슨 세계냐? 욕계야. 욕심으로 가득 찬 세계가 이렇게 여섯 개가 있어요. 우리는 사왕천 중에서도 어디에 있다 그랬어요? 남성 구성에 와 있죠.
그러면 우리는 여기에 속해 있는데 불교에서는 이렇게 이야기해요. 알겠죠? 그러면 이 욕계는 도솔천에도 욕심이 있는 나라 사람들이 모여 있겠죠. 여기도 욕심 있는 사람, 여기도 욕심 있는 사람. 그 다음에 여기에 뭐가 있죠? 색계가 있겠죠.
색계 18층. 그 다음에 여기 무색계가 있죠. 무색계가 부천이 있으면 이게 불교의 33천이에요. 그러면 이 불교에서 말하는 이 위에 내가 온 것이 있어요.
[음악] 이해 갑니까? 이 불교에서 말하는 욕계나 색계나 무색계는 내가 온 곳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나는 이런 욕계에서 온 사람들이 아니에요, 이 밖에 백궁에서 왔어요. 알겠죠? 백궁은 이 세계와는 완전히 떨어져 있어요. 이 세계는 욕계와 색계와 무색계는 내가 온 백궁하고는 완전히 다릅니다.
차원이. 그리고 오늘 여러분들이 참고로 알고 석가는 하천, 하천이라는 건 이 하늘이 도리천, 도솔천한테 하늘 천 자거든요. 이게 다 하늘 천 자예요. 그러니까 천, 그러니까 이게 하천, 하늘에서 내려왔다.
그 다음에 뭐 했죠? 하천 다음에 뭘 했을 거 아닙니까? 택배 회사, 이해가 알죠? 그렇죠. 하천, 탁태, 이제 여자의 자궁을 빌린 거지. 탁태, 여자의 자궁을 빌려서 배달이 된 거예요. 답 배달한다 할 때 그래요.
그러면 이 통해서 왔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탁재단에 뭘 했을까요? 하천, 탁태, 이게 뭐야? 강탄. 그러니까 내려와, 하늘에서 내려와서 여자의 몸을 빌려서 강탄, 감탄한 거죠. 내릴 강 자, 강타.
그 다음에 뭘 합니까? 머리를 깎아 버려요. 출가를 해버려요. 이걸 영어로는 우리가 위대한 복이라고 그래요. 뭘 왜 위대한 복이냐?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마누라,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아들, 세상에서 제일 좋은 왕궁을 발로 이렇게 차버렸어요.
그래요. 차버리고 성철 스님처럼 머리 깎고 절에도 딸이 있어서 딸도 있고 마누라도 있고 한데 집도 왕궁이잖아. 집도 있고 그런데 그 발로 차버리고 젊은 사람이 절에 들어가 버려. 석가모니도 이런 포기를 하는 거야.
대통령 되려고 노력하는 게 아니라 왕이 다 되어 있는데도 그걸 포기하는 거야. 근데 만약에 이 사람이 출가를 안 하고 또 혹시 마케토니아 왕이 누구죠? 알렉산더 같이 야, 나도 세계적으로 세계를 한번 점령해 보자.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칼을 손에 잡았다면 석가모니가 인도를 통일할 수 있었겠지.
그래 있겠죠. 그런데 인도를 통일하느라고 사람을 얼마나 많이 죽이겠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석가모니는 아주 영리한 분이야. 그걸 해서 안 했어. 이 알렉산더나 징기스칸 같은 어리석은 일을 안 하고 사람을 죽이지 않고 포기를 해버린 거야.
그렇겠죠? 그래서 출가 다음에 뭐였죠? 출가도 출가해서 여자하고 같은 자입니다. 이게 뭐냐면은 항마. 여기저기 가서 고행을 한답시고 헛고생을 해야 안 해요? 설산에 가서 눈 있는데 가서 그냥 앉아서 밥을 쫄쫄 굶고 뼈만 나오고 고생을 해보니까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엄청난 시험을 거치는 거예요.
거기서 고행을 하다가 동반자 5명을 발로 차버리고 나와, 안 나와요? 왜 동반자 다섯 명이 왕실에 있더니 이 눈밭에 이렇게 고행하는 것도 못하고 기어 나간다, 변절자다 손가락질을 해야 하네. 귀신의 시험에 드는 거야. 자꾸 여기저기 돌아다녀. 그러다가 뭘 합니까? 득도로 안 하고 석가모니, 우리는 이걸 득도라고 그래요.
보통 사람들은 우리는 득도라고 그러는데 석가모니는 뭐라 그래요? 이걸 우리는 득도라고 하는데 석가모니는 득도라고 하면 안 돼요. 뭐라고 그러냐면은 이 돈은 얻을 수가 있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가 득도라는 말은 잘못하는 말이야. 성도 이루었다.
뼈 빠지게 노래가 이루는 거지. 그게 득도하는 게 아닙니다. 어떤 사람 득도했다 그러는데 성도 하는 거야. 그 사람이 성공한 사람 보고 이 사람이 성공한 사람 보고 이 성공한 사람 보고 득도했다 그러면 됩니까? 맞아, 맞아요? 그러면 안 돼요.
자기가 스스로 노력해서 이룬 거야. 아버지한테 큰 재산을 얻으면 득공한 거야. 맞아, 맞아요? 이건희 회장은 특공한 거지. 이건희 회장 아들 이재용이는 성공한 게 아니고 덕공이라고 그래요.
그냥 그 자리가 더 공이냐, 덕은 뭡니까?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은 이미 아버지가 준비해 놨어. 공은 뭡니까? 베풀면 되는 거야. 성공이라는 건 뭐예요? 약자입니까? 내가 이룬 것을 남한테 베푼다는 것이거든. 근데 베풀지 않으면 성공한 잡니까? 아니지.
그러니까 이러고 베풀고 플러스 마이너스 맞아, 맞아요? 플러스 얻었다가 마이너스 죽을 때는 죄로 가야 되는 거예요. 공을 이루어 가야 되는 거야. 맞아, 맞아. 그래서 성공한 사람을 우리는 뭐라 그래요? 공덕비 세우죠.
그와 같이 성도 득도가 아닙니다. 그다음에 뭐죠? 이 사람이 태어날 때 눈빛이 태어났죠. 눈빛에서 태어나서 어디 가서, 어디 가서 접도를 합니까? 보리수나, 고, 부담해서 돌을 깨달아요. 보리수나 밑에서 깨닫고 세 번째, 요게 해야.
세 번째 뭐? 녹양원에서 뭐 해요? 설교를 한단 말이야. 전도를. 내가 저렇게 강의를 하는 거야. 그래 그걸 정법이라 그래.
전법. 법을 전한다. 그렇죠? 그 다음에 전법담이 뭐예요? 이게 석가모니 8단계입니다. 내 말 이해 가시죠? 열반.
이제 이게 열반 해탈이죠. 그럼 이 8단계를 하천 탈 때 광탄출과 항마선거 전법 열반이 단계를 석가가 거쳐가는데 마지막 죽은 자리가 어디에요? 여기서 이제 열반합니다. 이거 열반. 여기서 점퍼 부타가야에서 성도.
맞아, 맞아. 룸비니에서 출가. 이런 절차를 석가가 잘 보이지는 않아요. 이렇게 됐는데 허경영은 그러면 허경영은 와 가지고 오늘 이제 석가탄신일이니까 허경영은 뭐죠? 똑같이 하늘에서 오겠죠.
그런데 허경영이 온 아들은 도살천이 아닙니다. 이 33,000요 욕계가 아니에요. 하천 했죠. 내려오긴 내려왔죠.
근데 어머니가 있어요, 없어요? 있죠. 탈퇴했죠. 그렇죠? 그 다음에 뭡니까? 강탄 했죠. 그 다음에 뭘까? 네.
첫 번째 출가입니까? 네 번째가 대통령이 돼서 세계 통일이에요. 세계 통일.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런 사람이나 예수처럼 하천해 가지고 예수입니다. 이 석가예요.
이게 허경영이 하천에서 마리아한테 확대하죠. 그렇죠? 우리 목사님이 얘기해 봐요. 세 번째 뭐예요? 광탄하죠. 그렇죠? 그러면 강단에 해 가지고.
네 번째 뭐 하죠? 그렇지 않습니다. 요한한테 뭘 받아요? 세례를 받아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1, 2, 3, 4 이렇게 나와요. 허경영은 세례 줄 자가 있나요, 없나요? 여러분 명심해야 돼요.
이분은 와서 인간에게 세례를 받아요. 이해가 가시죠? 허경영 세례 받나요? 종교 있나요? 세계 통일하러 온 메시아는 이런 절차를 거치지 않는다는 거. 그걸 분명히 알아야 돼요. 나한테 안티를 올리는 사람들이 내가 만약에 조용기 목사나 어디 가서 다른 사람들한테 가서 세례를 받는다.
그럼 내가 세계를 구하러 온 사람 맞을까? 차이가 있는 거예요. 차이가. 절대 여러분들이 나한테 안티를 다른 1%의 사람들이 알아들어야 돼요.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그 안티를 따는 사람이 오링을 내가 허경영 한번 해보세요. 다른 사람이 뗄 수가 있나? 그런데 그 사람들이 이런 사람 이름 한번 불러보세요. 그것은 우주에서 인정을 안 하는 겁니다. 어서 와요.
그 다음에 뭐 하죠? 예수는 설법입니다. 그 다음에 설법하다가 나중에 뭐 하죠? 이게 뭐죠? 처형 받습니다. 처형을 쓰다 보면 조영남에 뭐 했습니까? 영어로 뭐라 그래요? Rebirth. 부활.
거듭난다 그래 안 그래요? 그 다음에 일곱 번째 뭐죠? 이게 예수의 일생이라. 근데 석가모니 이렇게 다르죠. 석가모니는 승천했을까? 열반. 그래 가지고 화장해서 그 뼈가 사리가 있어요, 없어요? 사리가 있고.
여기는 흔적이 있어요, 없어요? 건더기가 없어요. 이거는 동서양의 어떤 차이인데, 사실은 이거는 음이고 이거는 양이야. 그러니까 음과 양은 같은 거예요. 이거는 사실은 요렇게 표현이 되다 뿐이지, 요거와 요거는 같다, 같은 거예요.
동격입니다. 그러나 여기는 달라요. 나는 통일 다음에 뭐 할까요? 통일 다음에 고문이 말할 거야. 심판이 있어요.
그래서 지구는 허경영이가 나중에 세계를 통일한 다음에 전 세계 1%의 세계를 지배해 온 자들에 대한 심판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또 우리나라 대통령 된 다음에 3천 명의 살생부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이번에 필리핀의 대통령 된 사람 어떤 사람이죠? 정치권을 싹 쓸어버리죠. 범죄자는 단 한 명도 용납 안 한다 그러죠. 그 사람이 뭐 하는 사람이에요? 허경영 그대로 모방하는 사람이에요. 맞아, 맞아요? 그 사람이 필리핀에 트럼프야.
맞아, 맞아요? 허경영은 뭐라고 그래요? 한국에 트럼프라 그러지. 그러나 트럼프가 내 모방하는 거지, 내가 트럼프 뭐 하는 게 아니에요. 그 사람은 허경영을 모방하는 거지, 내가 그 사람 모방하는 거는 아닙니다. 그래서 이 세계는 지금 필리핀 대통령 이름이 뭡니까? 필리핀 대통령 이름이 뭐예요? 필리핀 대통령, 또 미국의 트럼프, 또 뭐가 암사는 또 있죠.
과테말라에 모란에서 이 모랄레스 같은 사람들, 이런 이 필리핀 대통령이나 트럼프는 아직 대통령 아니죠. 트럼프나 모랄레스는 대통령입니다. 몰라. 그래서 대통령 같은 사람들은 전부 이치와 원칙과 법과 질서를 다 초월한 사람들이야.
맞아, 맞아요? 이거 잘 안 나오네, 이거 잘 안 나와. 그러니까 21세기는 이렇게 초월하는 시대야. 그래서 이런 이런 사람들의 시대가 이제는 오고 있는 거야. 이거는 내가 이제 나타날 때가 되어가고 있다는 뜻이에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박수] 자, 심판 다음에는 뭘 할까? 시간이 없으니까 요게, 물론 여러분들은 내가 승천한 걸 못 보겠지만, 나는 여러분보다 훨씬 오래 있다가 이제 가죠. 이 세계를 다 안정시켜놓고 가는데, 이거는 하늘에서 처음으로 지구에 환경을, 지구의 나는 여러분 인간을 구제하러 온 게 아니고, 인간들이 지구 이렇게 신이 만드는 이 아름다운 지구를 비누 거품으로, 비누 거품이나 세제로 오염시켜서 완전히 흙에 비누 거품이 밟으면 비누 거품이 올라올 정도로 지구를 오염시키는 인간들에게 지구를 원상 복구를 제대로 좀 시켜놓고 환경을 파괴 안 하게 만들어 놓고 간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걸 해주러 온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자연스럽게 내 강연을 듣고 영적으로 변화가 오겠습니까, 안 오겠습니까? 다 와 가지고 나중에 낙원에 들어와요.
지구가 낙원이 돼. 제도가 끝나고 지금 하는 제도, 내 강의는 통일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 통일을 위해서 한 강의를 알아들은 사람은 심판에서 벗어나겠죠. 그죠? 살아남는 기회를 주는 거야.
내가 통일을 해 가지고 통일을 할 때까지 많은 강의를 해요. 그때 깨달음에는 심판에서 살아나고 제도를, 이 세상에 제도가 이렇게 바뀌고 낙원이 되고 이때까지 이 세상에서 안전하게 살다가 가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궁극적으로 하는 거지. 여기 같이 악마가 있습니까? 허경영이가 악마의 시달릴까요? 처형 받을까요? 처형 받겠습니까? 아닙니다.
그런 옛날에 있을 수 있는 이야기에요. 그래서 오늘 석가탄신일은 하천 탁태 강탄 더 갔습니다. 여기까지는 그죠? 이 강 자가, 이 강 자가 내릴 강 자가 다른 뜻으로 또 해석될 때가 있죠. 여기 와서는 뭐가 되죠? 항자가 되죠.
이거는 악마, 마귀와 싸운다는 뜻입니다. 이거는 내려온다는 뜻이고, 이거는 탄생이나 마찬가지고, 요거는 마귀와 전쟁을 한다는 소리야, 대적한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이 뜻이 두 개가 있다는 거, 우리 젊은이들이 그래서 한문을 좀 배워야 되는 거야. 자, 요거는 다 적었죠? 그래서 오늘 석가탄신일은 여기에 석가모니의 위대한 포기가 있다.
알렉산더의 길을 가지 않고 석가모니가 이 길을 갔다는 것은 인류의 존경을 받아 마땅하다. 그래서 불교가 굉장히 존경을 받는 겁니다. 오늘 석가모니 탄신을 위해서 박수. 그래서 우리는 인류의 예수나 석가는 인류의 위대한 당시의 지도자, 스승.
그들은 종교적인 메시아입니다. 알겠죠? 그러나 지금은 세계가 탈종교화가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종교가 필요했던 시절은 미개인 시대 때. 이제 텔레비나 유튜브나 이런 것이 있는 시대에는 인간이 탈종교화가 되면서 뭐가 됩니까? 인문화돼요.
인문화. 그래서 인간이 영성이 발달돼. 영성이 발달되니까 이 영성 시대가 오면은 모든 인간이 영적으로 눈을 떠요. 그러면서 지구의 지축이 변화 오면서 모든 인간들이 영성이 발달돼 가지고 깨달아지면서 이런 대화를 가지고는 목회 들어가지 않는 시대가 오고 있는 거예요.
그때 이거에서는 통한다 이 말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이렇게 세상에 의식주, 젊은이들이 굶겨 놓고 실업자 만들어 놓고 이 사람들을 불러서 신을 믿어라, 조상을 믿어라, 단군을 믿어라, 하나님을 이거 믿겠습니까? 안 믿습니다. 자기 부모도 안 믿어요. 자기 아버지의 재산 한 1억 되는 걸 뺏으려고 남매가 아버지를 죽여서 며칠 전에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런 모든 사람을 실업자를 만드는 정치인들이야, 지금 그러면 앞으로 정치가 제대로 나올 수가 없어.
아니, 자기 어린애가 우유값이 없고 자기 마누라가 먹을 쌀이 없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걸 국가가 지금 쳐다본 척만 하고 있는 거야. 그거는 그 젊은이의 아버지는, 젊은이의 아버지는 돈은 있어. 밥을 먹을 수 있어.
노인 연금으로. 근데 얘들은 그 아들들은 거지도 아니고 실업수당을 받을 수도 없고, 동사무소 가면 생계 보호 대상자도 아니야. 그러니까 제일 애매한 게 젊은이들이야. 맞아, 맞아요.
멀쩡한 아버지가 살아있는데 왜 국가에서 돈을 달라고 하면 주겠습니까? 그 젊은이들이 우리가 사각지대다 놔두고 애들을 밟고 있는 거야. 그렇게 되면 앞으로 정말로 범죄자가 엄청나게 늘어납니다. 그래서 필리핀에 이분의 대통령 된 이 친구는 아주 괴상한 사람들이 대통령이 돼요. 다 그래요.
그리고 이 필리핀 사람도 허경영처럼 공략이 좀 특이해요. 이 사람은 밤 10시 이후에는 젊은 애들이 부모와 동행하지 않고는 못 다니게 청소년 통행금지가 밤 10시야. 이건 대통령 되기 전에 자기가 시장으로 있는 지역에서 시행했어. 그래야 범죄를 90% 줄였어.
필리핀 사람이 그 사람 대통령 맞아, 맞아요. 이거는 무법천자야. 젊은 애들이 밤 2시, 3시까지 모텔에 돌아다니고 남의 집 딸을 그냥 데리고 시집도 안 갔는데 데리고 돌아다니고 저거 마음대로 하는 세상이야. 그런데 노인네들은 구경을 하고 앉아 있어.
국회의원들은 돈 챙기느라 정신이 없어. 천벌을 받을 거예요. 그런데 내가 젊은이들한테 표를 들고, 젊은이들한테 배워들려고 잘한다 그러고 내가 있을까요? 그런데 대한민국 젊은이들은 허경영 말만 들어. 그 나중에 내 말 잘 듣겠죠.
그러니까. 젊은이들을 통하여 가지고 방황하지 않게 해서 젊은이들이 재미가 있게 해주고, 젊은이들은 무조건 부지런하거나 뭐 데려가지 마라, 바람피우지 마라, 열심히 해라 이렇게 하지 않아요. 젊은이들이 허경영이가 하라고 다 해 돼. 그래서 저는 필리핀 대통령이 사람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 3천 명 정도의 우리나라 지도자들이 강력합니다. 여러분들이 역사 이래 박정희 대통령은 독재자가 아니고 양반이에요. 양반. 얼마나 무서웠냐면 이 심판을 앞두고 내가 통일을 하기 위해서 특수한 일을 해요.
세계 통일하려니까. 그래서 그 일을 하고 또 이 심판 때는 엄청난 이 우리가 봅니다. 그냥 전 세계에 문제가 있는 지도자 다 체포돼요. 세계 연방 대통령이 체포됨을 내려.
전 세계 문제가 있는 대통령, 뭐 국왕, 뭐 뇌물 챙긴 놈, 전 세계 대통령을 다 조사해. 그래서 전부 다 공개 처형이야. 무슨 이해가 갑니까? 그런 시대가 앞으로 돌아오니까 그게 심판이에요. 그러면 이 시대가 여러분 안 올 것 같지만은 결국 허경이기 때문에 와요.
그 대신에 99.9% 사람들은 낙원에서 살게 돼. 알겠습니까? [박수] 국민들을 거지를 만들어 놓고 방황하게 해놓고 도덕을 붕괴시킨 자들, 그들은 전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다 일적 식구란. 1적이 뭐죠? 1적은 뭡니까? 1 곱하기예요. 그래요.
일정이라는 건 이건 뭐예요? 우리가 가감승제 할 때 이걸 더하기죠. 감은 뭐죠? 빼기죠. 승은 뭐죠? 곱하기입니다. 이거를 우리가 다른 말로는 적이라고 해요.
곱하기. 제일 나누기는 뭐죠? 이거는 나눔이죠. 그러면 가감승제라고 이런 걸 할 때 1적은 1 곱하기. 그러면 1적은 자연수 뭘 곱한다는 겁니까? 자연수 1, 2, 3, 4, 5, 6, 7, 8.
9가 자연수입니다. 이 자연수를 곱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거 일정을 곱해 가지고 10%는 뭐죠? 대답하는 사람이 없어. 10%는 우리가 10%를 보세요.
제곱했죠? 해. 자, 양. 고. 간.
요까지가 여기까지가 무슨 수라고 했죠? 이게 실수죠. 자, 그러면 수는 다른 말로 바꾸면 뭐죠? 우리가 말하는 이 수는 다른 말로 바꾼 거죠? 수를 수를 다른 마음으로 바꾼 뭡니까? [박수] 보리. 도리. 도착을 좀 이상하다.
돌이 진리에요. 수라는 것은 진리, 하늘의 이치고 땅에 섭리이고 자연의 섭리고 인간의 돌이고 우주의 진리에요. 수가 무슨 말이냐면 이 일에서 이걸 일정을 곱해가면 우주가 만들어져요. 우리 몸이 정자 하나에서 만들어졌죠.
그게 왜 그렇습니까? 자꾸자꾸 늘어나서 안 늘어났어. 곱하기가 된 거예요. 곱하기가 가감성제에서 가감성제에서 성이 된 거야. 맞아? 맞아요.
이거는 창조야, 창조. 늘어나니까. 그러니까 이 수는 천리, 우주의 법칙이야. 그러니까 내가 늙으면 수가 줄어들어 안 줄어들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성장할 때는 수가 늘어나 안 늘어나? 늘어나죠. 그러니까 천리요, 섭리고 돌이고 진리라는 것이 수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호주머니에 천원짜리가 하나 딱 있으면 내가 한번 보여 드릴게. 한번 보면은 나는 뭐 지갑이 작아요.
내 지갑을 처음 보여드리네. 지갑을 딱 열면은 뭐 다른 거 별거 없어요. 그런데 차이점은 천원짜리가 맨 앞에 있죠. 그래요.
천원짜리면 제일 중요하게 다루어 많은 자리는 그 뒤쪽에 숨어 있어. 하나 있네. 왜 그럴까요? 왜 천원짜리가 앞에 있을까? 천리 때문에 그래요. 무슨 말이냐면 여기에 그 항.
그렇잖아요. 이 항아라 불 무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그러면 항아라 불 무 여기 여기는 실수고 여기는 허수예요. 여기는 허수인데, 허수인데 이 호수의 중요한 부분이 이 무덤에 96승, 10의 96승입니다.
이게 10의 매생이 요괴가요? 거기 10의 48승이야. 48승 곱하기 2는 96승이잖아. 여기까지는 이게 잘 보세요. 여기는 몇 단계에? 여기는 8단계씩 뛰어올라.
8단계입니다. 이해가 가시죠? 그러면 여기에 숫자가, 여기 숫자가 절반이라고 돼. 그러니까 여기는 8단계씩 뛰어오르니까, 이게 8단계씩 뛰어오르니까 10거까지 가려면 96이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이 숫자를 아인슈타인이 잘못 계산해 가지고, 이 숫자를 잘못 계산해 가지고 달나라에 아인슈타인대로 특수 상대성 이론으로, 특수 상대성 이론으로 인공위성을 쏘면은 달나라에 우리가 원하는 시점에 갈 수 있어요? 없어요.
못 갑니다. 못 가요. 달나라 아무데나 내려 버려. 내려버려요.
그런데 이것을 이렇게 계산이 허술을 제대로만 계산해 버리면, 제대로 계산하는 게 뭐죠? 제대로 계산하는 게 뭐죠? GPS야. 알겠죠? GPS는 요거를 다시 고쳐서 계산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만들어 난 천부경이 10진법이 천국에 의해서 제일 먼저 나왔어. 이것 때문에 맞아? 맞아요.
이 모든 것이 10단이 여기에 10이 되면 열 됩니까? 안 됩니까? 이것이 10진법이 천봉에 있어? 없어. 1씩 있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최초의 숫자에 10진법을 쓴 민족이야. 세계에서 만년 전에.
그래요. 그래서 인도에서 맞는 것도 우리 꽤 내려간 거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숫자 선거 내려간 거야. 다 우리 한문에서 내려간 거예요.
그래서 우리 민족이 만든 이 10진법인데, 그래서 이거를 지입해서는 요걸 그대로 써요. 쓰니까 15m 정도밖에 차이가 안 나. 오차가 맞아. 맞아요, 오늘 지점에 간다 그러면 딱 맞아.
내가 왜 이걸 보여줬게요? 이렇게 많은 숫자도 마지막에 앞에 일자가 있으면 없으면 어떻게 돼요? 여기 있고 동그라미가 100개, 1,000개, 만 개 있으면 뭐 합니까요? 앞에요, 일자 있어야 돼요. 그래서 부자들은 천 원짜리를 제일 아껴요. 짜장면만 먹는 재벌이 많아요. 왜 그러냐, 많은 10억, 100억 이거는 돈으로 안 봐요.
이 뒤에 동그라미 한번 붙이면 되니까. 그래 안 그래? 근데요, 앞에 있는요 천은 요거 없어지면 돈 있나요? 앞에 숫자에 영에서 1, 이게 제일 귀중한 숫자입니다. 그래서 이 일이 없어지면 이거는 필요가 없어. 아무리 많은.
그래서 우리는 재벌들은 적은 돈을 아껴요. 큰 돈은 사인해져 버려. 그런데 너 세탁소 가서 옷 찾아와 만 원을 주세요. 그러니까 아들이 한 상처는 남으니까 닦아서 버렸어요.
그날 저녁에 맞아 죽어요. 어디 있냐? 삼천 원 과자 사 먹는데요. 그래 그냥 해초를 했더니만 아버지 전 재산보다 더 중요한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천 원짜리가 얼마나 무서운 건지 아냐? 천 원짜리가 없으면 1억도 없고, 100억도 없고, 천억도 없어.
그러니까 너는 그 참선을 아버지한테 정확하게 가져와서 아버지한테 욕을 사 먹겠습니다. 이래야지. 네 맘대로 그냥 옷만 네 맘대로 그냥. 부자들은 적은 돈을 감시하면 돈과 여자는 같아.
안 그래요? 돈과 여자는 가슴이 같아 안 갔습니까? 돈을 갈세는 여자복이 없어져요. 또 여자복이 없는 사람은 돈이 없어요.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지나가는데 여자가 와서 갑자기 입구를 하나.
허경영은 여자들이 생기는 거야. 그게 끌어안는 사람이 여자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여자가 바로 돈이야. 그럼 머지않아 내 돈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야,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자가 왔을 거라는 건 재수가 좋아져. 근데 있던 여자가 자꾸 도망을 가면 홀아비가 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돈도 없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돈과 여자는 항상 붙어 다녀요.
그래서 집에 남자가 집에 가서 여자와 싸우면 재물이 파괴돼요. 그러니까 이혼하면 재산이 둘로 쪼개지잖아. 이것이 뭐냐면 여자가 돈이라는 증거거든. 그래서 사업하는 사람이 갑자기 여자가 슬슬슬 다 아는 여자가 전화가 안 와.
그러면 부도를 조심해야 돼. 무슨지 알죠? 귀신같이 알아요. 여자들이 그 사람 여자들이 무슨 기계처럼, 뭐는 컴퓨터처럼 그 사람이 망할 걸 미리 아는 게 여자예요. 그 남자를 몇 번 딱 만나보면 성공 못해.
이렇게 결정이 나빠요. 그런데 여자한테 잘 보이고, 여자가 보면 자꾸 그 사람 보고 싶고 막 세컨드가 되고 싶고 막 따라다닐 붙고 싶으면 그 사람은 부자가 되는 거야. 자꾸 부자가 되는 거죠. 이와 같이 수는 뭡니까? 천리 하늘에서 주는 거야.
수가 바로 섭리야. 근데 교회 가서 수라는 이 헌금을 안 내면 어떻게 되죠? 그래 안 그래요. 모든 게 여기서 믿음이 나오게 되는 거예요. 수에서 돈 한 푼도 안 내놓고 교회만 다니고 절에만 다닌다면 그 사람 마음속으로 이거 배터리 충전된 거 있나? 안 돼.
배터리 문제가 아니라고. 접선이 문제인가? 이와 같이 이 숫자, 일적 식권은 이거는 다른 말로 바꾸면 무한대 수예요. 무한대서. 그럼 우주는 뭘로 되어 있죠? 수로 되어 있단 말이야.
수로. 이 수에 여기에 공기 질량의 질소나 모든 게 수가 늘어남으로서 우주가 존재한 것이죠. 그럼 이걸 블랙홀에서 화이트홀로 집어넣으면 이거 블랙홀로 넣어 버리면 뭐가 없어지죠? 수가 없어지는 거야. 수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수가 즉 블랙홀에 들어가면은 이 수가 사라져 버려요. 그러면 모든 여기가 없어지는 암흑이에요. 빛도 서고 소리도 씁니다.
알겠죠? 그래서 이 빛과 소리마저도 수에서 나와요. 물질이 있어요. 빛이 물질 맞아, 안 맞아요? 소리도 물질이야. 양자 진동도 물질이야.
우리 마음도 물질을 만들어내요. 그래서 수학의 점이나 점이나 선이나 원이나 입체가 모두 이 입체들이 모두 우주의 진리야, 뭐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은 없지만 이게 실체입니다. 그래서 이 우주는 수학으로, 수로 되어 있다. 그래서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수학이고, 철학이고, 이게 철학입니다.
철학이고 또 뭐죠? 과학, 문학이에요. 이게 전부 다 이 자체가 이것도 전부 수예요. 수에서 나오는 거다. 그래서 이 일절 쉽고 무게 화상을 알아야 우리나라 경제를 살릴 수 있는데, 지금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이 수의 함수가 미적분을 몰라요.
자, 미적분이 뭡니까? 미적분이 뭐죠? 저 우리 목사님, 미적분이 뭐예요? 목사님, 성경책에 미적분은 안 나오지. 성경을 미적분으로 해결을 안 하면 해석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목사님들이 성경을 겉으로 껍데기만 보고 있는 거야. 자, 내 몸을 성경처럼 보면 어떻게 되냐? 미적분을 안 보면은 내 몸은 육적인 몸만 오는 거야.
근데 내 몸을 영적인까지 보면은 마음을 봐야 되잖아요. 그럼 내 몸은 둘러대죠. 육적인 거와 이 육적인 거와 또 뭘로 보이죠? 두 번째는 양자 진동으로 볼 수 있죠. 마음이죠.
그렇죠? 그러면 이거는 6은 눈에 보여. 이건 안 보여. 근데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 것은 이 일적 식권은 뭘 말하냐고, 무게 화산이죠. 즉 말하자면 사람이 눈으로 보기, 눈으로 보지 말고 보아야 돼.
귀로 듣지 말고 들어야 돼요. 이 세계. 그러니까 눈으로 보지 말고, 보고 마음 귀로 듣기 전에 들어야 돼. 시아버지가 다 있으면, 시아버님이 지금 뭘 원하신다.
시아버지가 며느리야, 내가 오늘 석가탄신인데 돈 한 2만원만 주라. 이 말이 나와서 귀에 들려서만 불효자야. 현명한 자들은 이 일적 식구를 이미 알아. 국민이 야, 지금 젊은이들이 고시방에서 남의 일을 하고 엄마 아버지 앞에서 자존심 때문에 돈 이야기도 못하고 취직은 안 되는데 고쳐지게 된다고.
부모한테 거짓말을 하면서 고통의 세월을 보내고 있다. 이걸 자식이 아버지한테 말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도. 정치인들은 그걸 미리 알아야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박수] 알고 이 젊은이들의 고통을 그 부모 대신에 풀어 줘야 되는 사람들이 국회의원들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들은 젊은이들이 목에 피를 토하고 가서 살려달라고 해도 안 쳐다봐. 요. 이 소리가 귀에 터지도록 들려도 쳐다봅니까? 안 쳐다봅니까? 너희가 굶어 죽고 하던 네 능력이 부족이야.
네가 서울대 못 나온 거 아니야. 요. 이러고 앉아 있어. 네가 공부 못한 탓을 누구한테 돌려.
이러고 앉아 있어. 공부 못한 사람부터 취직을 시켜야 돼. 그래, 안 그래요? [음악] 공부 잘하는 사람은 뭘 해도 먹고 살 수 있는데, 공부 못한 약간 좀 덜 떨어진 애들부터 우리는 안정된 직장 만들어 줘야 안 만들어 줘야 돼요? 그런데 이 정치인들은 이런 무한 경쟁 시대인데, 이 사람아, 내가 너희 직장을 왜 만들어 주냐. 이러고 앉아 있어.
귀에 들리지 않아도 듣는 게 정치인이야. 맞아, 맞아요. 실업자들이 광화문에 모여서 살려달라고 데모를 하는 걸 눈으로 봐야 합니까? 안 보고도 미리 그 실업자들을 봐야 돼. 안 봐야 돼.
부산, 울산, 마산, 창원 실업자가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는구나. 이게 야. 이게 우리나라 이거, 박정희 대통령이 큰 심해를 위로 만들어 놓은 이제 구미공단까지 쳐들어 올라와 실업자가 대구까지 막 올라와. 그러면 옛날에 밀란이 나가 밑에서부터 청와대 쪽을 조선 조정을 향해서 막 국민들이 성남 백성들이 올라오잖아, 밥이 없어서 그래 안 그래요? 그와 같이 이 밑창에서부터 올라오는 거야.
안전지심이 부마사태가 올라오니까 대통령이 돌아가 돌아가요. 부산, 마산에서 뭐가 올라오면은 나라 정권 바뀌어요, 안 바뀌어요? 엄청난 역사가 뒤집어져 버려요. 여기서 울산, 부산, 마산 움직였다. 대한민국 경제 무시무시하게 바뀌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정치인들은 귀가 먹었는지, 눈이 먹었는지 요로가 아닌데 눈에 보여야 보는 사람들이야. 이 사람들이 경제 살릴까요, 살립니까? 나중에 허경영 대통령 된다네. 감옥 가야 돼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기다려라.
그래, 그때까지 만약에 대책 안 세우고 젊은이들 제대로 놔두면은 내가 나섰을 때는 엄청나게 무서워요. 상상을 불허합니다. 하늘은 옛날에 예수가 있을 때는 예수를 부정하는 사람들을 봐주었어요. 근데 미래는 그거 안 봐줍니다.
이 예수 다음으로 오는 자, 인류의 만약에 인류를 포세계를 통일하러 오는 자는 각 경전에도 나와 있지만은 그 자 마지막에 오는 자를 부정하는 자는 용납하지 않아요. 그래서 눈으로 보이지 않는 이 세계, 귀로 듣지 않아도 시아버지가 오늘 초파일이다. 그러면 시아버지한테 불교 믿는 사람이면 용돈을 드려야 돼, 미리. 그러면 시아버지 입에서 말이 나오기 전에 눈으로 시아버지가 무슨 행동을 하기 전에 며느리가 탁 드리는 거야.
그런 정치 우리나라에 필요합니다.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예요. 어떻습니까? 노인들이 25년 전에 노인들이 나한테 70만원 달라고 했습니까? 안 했죠. 그렇죠? 그런데 나는 60세 이상은 무조건 한 달에 70만원 주겠다.
부부 140만원.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이게 요 정도면 괜찮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연금은 연금대로 타고, 수당은 수당대로 타는 거예요. 그러면 노후에 우리가 별로 자식한테 신세질 일 없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자식들도 도와주는 거예요. 또 이 돈이 자식들을 먹여 살리기도 해요. 어떤 집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국가 경제가 안정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저 돈이 그만큼 들어가면요, 돈이 어디로 갑니까? 시장으로 가요.
시장. 돈이 은행으로 가요. 그렇죠? 공장으로 가요. 은행 돈이.
그렇죠? 이러면 산업이 또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런데 돈이란 돈은 쫄딱 재벌들이 모아 가지고 특혜로 해가지고 세금도 깎아주고, 그것도 쌈마이 가지고 월남에다가 5천억짜리 공장 하나 탁 지어버리고, 월남 사람 2만 명을 탁 선발하면, 우리나라는 실업자가 20만 명이 생겨버려요. 그래 안 그래요? 돈이 그만큼 해외로 빠져나가, 합법적으로 해외 투자를 해버리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뭐 하고 앉아 있냐면, 지금 우리나라 돈 가지고 월남이다, 필리핀이다, 라오스다, 미얀마다, 중국이다 막 투자하는 거예요.
현대자동차가 미국의 공장을 만들어서 거기 가서 거기서 2만 명을 쓰면, 여기 공장 종업원들이 팍 줄어들어요. 이렇게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대한민국 실업자 만드는데 앞장서 있어요. 맞아, 맞아요? 그 사람들은 이런 걸 볼 수 있나? 못 봐요. 즉, 뭉개 화상, 무게, 무게가 뭡니까? 미적분이 뭐가 미적분이에요? 이적분이 미분, 미분과 적분이야.
미분과 알겠죠? 미분과 적분을 합쳐서 미적분이라고 그래요. 이제 알겠습니까? 그런데 이 미적분을 알아야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는데, 이 사람들이 천부경에 했냐고 제대로 아냐고. 뭐 이거를 깊이 들어가면 너무 복잡하니까 내 숫자는 나이를 안 하겠습니다만은, 이 미분은 뭡니까? 미분은 0, 1 미만이에요. 밑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아토, 아토가 뭐죠? 아토가 뭡니까? 천조 분의 일. 이게 얼마나 작아요. 예를 들어서 이렇게 숫자가 미분으로 내려간 거. 적분은 뭐죠? 계속 늘어나는 거야.
1 곱하기 2 곱하기 3 곱하기 4 올라가는 거죠. 적분은 계속 늘어나는 거고, 미분은 줄어드는 거야. 이 두 개를 우리가 미적분이라고 그래. 이 미적분의 세계는 복잡해서 여러분들이 내가 옛날에도 강의를 한번 했기 때문에 이거를 지금 정치인들한테 내가 한번 가르쳐 줘야 되는데, 옛날에 강의한 곳에 들어 있어.
그러니까 이 미분과 적분의 관계를 제대로 알아야 우리나라 경제를 살려요. 그럼 무게의 화상 끝입니다. 이게 뭘까? 괴짜가 무슨 괴짜야. 어머니 배차가 무슨 [박수] 자궁을.
이 무게가 계속 늘어나면 화사만 뭐예요? 화삼은 우주도 적분, 미적분으로 만들어지고, 무슨 말인지 알죠? 땅도 미적분으로 만들어지고, 사람도 만들어지는 거야. 그래서 이 숫자에, 이 우리가 경제라는 자체가, 이 경제라는 자체를 보면은 이게 무슨 경자입니까? 이 경경 경제. 이 경제는 시줄과 날 줄을 이걸 말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여기 이게 뭡니까? 이게 전부 숫자예요.
[음악] 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리고 결혼하는데 그러면 1억을 주려면 돈이 어디서 나오냐? 사람들이 그래요. 결혼하는데 1억을 주려면 돈이 어디서 나오냐? 보세요. 우리나라 국회의원이 100명이죠, 300명이죠. 자, 이걸 내가 100명으로 줄이는데 무보수죠, 월급을 안 줘요.
천 원짜리 들어있는 지갑을. 그리고 이 사람들 보장하니 3,000명이죠. 우리나라 국회의원 보좌관이 3,000명 정도 됩니다. 한 사람당 9명이니까 300명이니까, 그렇죠? 그러면 이 3,000여 명 없어요.
월급 안 줘요. 지자체 자격은 벌금 7,000만 원씩 주는 거 없어요. 지자체 단체장 선거 폐지야. 줄일 수 있는 예산이 연간 150조야.
국가 예산은 400조야. 이 400조에서 지금 150조가 낭비되고 있는 거지. 예산을 줄일 수 있는 게 너무 많아. 버스 회사가 몇 개 있어요? 서울 시내 66개.
서울시가 66개 버스 회사한테 1년에 지원해 주는 돈이 얼마죠? 얼마죠? 3,600억. 이 가짜가 아닙니다. 실제입니다. 66개의 회사에 3,600억을 지원해 줘.
그런데 버스 회사 66개 사장은 연봉이 5억이야. 그럼 이건 누가 이거 하고 있냐? 높은 사람들의 낙하산이야. 높은 사람들의 자리에 있다가 나온 사람들이 들어가. 그래 가지고 서울시하고 로비해야 해.
해서 3,600억을 복불복으로 가져가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힘이 약한 사람을 사장으로 데려온 사람은 적게 가져가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사장 연봉을 이렇게 주는데 이사가 4명이 아파서 회사들 이사 내면도 연봉이 5억이야. 그래서 네 사람이 가져가는 게 20억이야. 그런데 그 버스 회사가 1년에 버스에서 하나가 보통 60억 정도 적자를 해. 적자 원인이 어디에 있습니까? 인건비에 있죠.
버스 회사 사장은 버스 운전수 출신에 월 연봉 200만 원만 줘도 서로 하려고 하겠어, 안 하겠어? 월급 200만 원 줘도 돼, 안 돼요?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런데 여러분은 도둑놈들, 서울에 살고 있는 거야. 도둑놈들, 서울에. 이 네 사람이. 20억을 가져가는데, 이 자리에 서로 들어가려고 싸워.
장관 출신들이 높은 장관 줄씩만 버스에서 사정하면 1년에 몇십억이 더 들어와. 뭐 하는 사람들이요? 이게 누구 돈이요? 이거 감사하는 사람도 여기 들어가려고 난리야. 감사해 안 합니다. 10년에 한 번 연구해.
뭐 하는 사람들이야? 나는 길거리 지나가면서 버스를 볼 때마다 목에 피가 나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버스는 곰을 버스를 갔다가 그 매연을 국민들 입에 마시면서 돈은 엉뚱한 놈이 다 가져가. 맞아, 맞아요. 나라의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이 설친다면 똑똑한 놈들이.
그래서 내가 나타나서 이런 거를 나중에 정리하게 되면 국가 예산이 절반 정도가 남아돌아가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뭐, 결혼하면 이러한 1억 준다, 애 낳으면 3천만입니다. 이거요, 나가는 역시 홍수 시장으로 돈 들어가고 주택 시장으로 돈 들어간다. 돈이 순환되는 돈이야, 이거는.
그러나 재벌 세금 깎아준 돈은 어디로 돌아가요? 고용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돈을 몽땅 모아 가지고 해외 투자해 버려. 노동자들 노조 하는 거 보니까 여기다가 공장 짓는 재벌은 미친놈이야. 이런 거 있어. 다들 그러나 1년에 재투자하는 비율이 없어.
전부 해외야. 그러면 국내 돈은 딸딸 끌어가지고 남북한 전쟁이 언제 날지 모르니까 해외다 공장을 지어야 우리가 살아남는다 이러고 앉아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우리나라 사람은 전부 실업자가 다 돼 버리겠네. 그래요.
그거를 대통령이나 국가가 통제합니까, 안 합니까? 안 해요. 절대 안 합니다. 우리나라의 부산, 울산, 해운, 조선 이거요. 호랑이 오고 있는 거는요, 10년 전에 이미 대답하셔야 돼.
맞아, 맞아요. 10년 전에 호미로 막을 수 있는 걸, 이제 와서는 7조 원을 공적 자금으로 투입해도 막지 못하고, 실업자 대책이 없어요.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 담당자들은 총살감이야, 총살감. 맞아, 맞아요.
솔직히 말해서 넓다고 못 봐요. 나보고 뭐 비판한다, 나는 정부 비판한 적 없어요. 그러나 국민들, 젊은이들이 나보고 자살하겠다고 하루에 전화가 20통 와요. 20통 정도 오는데, 그거는 구구절절이 죽겠다는 애들이고, 한 200명이 자살을 하겠다는 거야.
그래, 하루에 한 몇 천 통 오는 중에 자살하겠다는 생각을 한 10%가 나는 전화를 들을 때마다 그 사람이 울산에 있는 근로자래, 뭐 어디 있는 근로자래. 그리고 듣는 순간에 피가 거꾸로. 이거는 그 사람들 잘못은 하나도 없어. 뭐 노조가 강화하고 싶어 강해졌습니까? 그래, 안 그래요.
아니, 노조들이 강해지게 되는 원인은 돈을 싹 모아 가지고 해외에다 투자하니까 노조는 자꾸 줄이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로 살아나기 위해서 또 싸우는 거야. 그러니까 재벌들이 국가에서 혜택 봐 가지고 자기들은 한반도가 전쟁 위협이 있으니까 해외 나가면 공장을 지어서 투자하겠다는 거야.
국내 공장을 자꾸 없애버려. 그러면 공단이 전부 앞으로 이건희 회장이 지금은 쓰러져 있죠. 쓰러져 있는데 얼마 전에 딸이 자살해서 안 했어요? 잘 보세요. 누가 봐도 부러운 사람이야.
다 같이 있잖아요. 그런데 하늘은 왜 이 달을, 이 달은 많은 걸 가지고 있겠죠. 그런데 왜 자살했을까? 누가 봐도 이 사람은 자살 안 할 걸 보이죠? 그죠? 그러면 이 사람은 경영의 기재라고 보죠? 그죠? 근데 가정, 가족은 가족은 경영을 잘 했는가? 문제가 있죠. 우리 이 사회는 이러한 호점들을 한 가정뿐이 아니라 너무 많이 가지고 있는데, 이게 대통령이 이런 가정까지도 잘못되는 걸 책임져야 돼, 안 져야 됩니까? 이게 대통령이 훌륭하면 이런 가정들도 줄어들고, 이런 문제까지도 나는 막을 수 있어요.
나는 아침마다 텔레비전이 나와서 내 눈을 보세요. 대통령이 앞에 나와서 연설할 때 나를 보면 내가 에너지를 보내주죠. 그러면 국민들의 불행이 좋아지겠죠. 그러니까 나라 전체를 살릴 수 있으나, 인간들은 아무리 경영의 천재들이 이 사람 옆에 붙어 있어도 이걸 못 막는 거예요.
이해가 가시죠? 그래 하늘은 복이라는 걸 줄 때, 복은 뭐죠? 복은 뭘 복은 뭡니까? 복은 기납적인 요소입니다. 기납, 복은 뭐냐면 결과예요. 그렇죠? 기납적인 요소인데, 덕은 뭐예요? 덕은 무슨 요소죠? 덕은 연역적인 요소죠. 면역적인 요소인데, 그러면 이 연역은 연역은 결과를 굉장히 중요시합니다.
결과. 덕을 많이 베풀면은, 덕을 많이 베풀면은 덕은 과정에 불과해요. 과정. 자, 내가 빵을 하나 주는데, 누가 빵을 하는데 이 빵을 이 사람이 다른 사람이 다 뺏어가 버렸어요.
그런데 이 사람이 쫓아가다가 저 사람이 얼마나 배가 고프면 내 빵을 가져갈까 하고 그냥 놔둬 버렸어. 그러면 덕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 덕입니다. 그러면 그 결과는 복으로 돌아오고, 의사 안 오겠어? 돌아옵니다.
돌아옵니다. 이 사람이 이 과정에서 저 빵 내 건데, 저 사람이 뺏어가서고 악착같이 쫓아가서 뺏어 오면은 복이 생겨, 안 생겨? 안 생기죠. 어리석은 것은 덕입니다. 제 빵을 뺏기는 어리석은 거, 그건 거기예요.
근데 이 재벌들은 앞차까지 뺏은 거야. 내 말 이해 갑니까? 근로자들이 애들 학교를 못 보내는데, 재벌은 돈이 남아 돌아가야 되겠습니까? 근로자들 애들은 굶어 죽는데, 재벌들은 세금을 깎아 달라. 근로자들은 집세를 못 내는데 재벌들은, 근로자는 직장이 없는데 재벌들은 돈이 남아돌아가고, 뭐 고용을 늘려 줄 테니 세금을 깎아 달라 이런 데 대통령이 동의하면 어떻게 되죠?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이 덕은 과정입니다. 이 과정이 순수해야 돼.
이게 순수하지 않은 재벌에게는 화가 돌아올 수도 있습니까? 없습니다. 있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우리는 모든 사람들이 이 재벌들이 검찰에 잡혀가고 막 이러는 걸 보면은 그 가정들이 도저히 이해할 수 없어. 이건 무슨 말이냐면 우리는 이 덕이라는 과정, 연역을 너무 무시하는 거야.
사람들이 바보스럽다고 해서 어리석게 이걸 껍데기를 다 뺏기는 거예요. 이 어리석은 국민들이 바보스러운 국민들을 역용하는 재벌이 있어서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그래서 재벌들도 좀 더 바보스럽게 국민들을 살려야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한반도가 전쟁상으로 좀 위험하다 그래도 이 한반도에다 자기들이 실업자를 없애는 공장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죠? 이렇게 하면은 그 기업을, 그 기업의 국민들이 더 많은 물건을 사주고 기업을 살릴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어리석은 거, 바보스러운 거 이거를 너무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알겠죠? 근데 이게 지금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이것만 요구하는 거야. 복을 너무 좋아해. 좀 더 그 사람들이 바보스럽게 국민을 위해서 봉사하고 희생하는 걸 원치 않는 정치인들이 너무 많아요.
알겠죠? 자, 지금 시간이 몇 시인가? 5시 반 아닙니까? 질문 있으면 하세요. 오늘 새로 오신 분 나오세요. 바깥으로 빨리 나오세요. 새로 오신 분, 처음 오신 분 다 나오세요.
내가 바깥에 나간 사람도 나와야지. 내가 제일 멀리서 온 분이 어딘가? 합덕. 당진 합덕, 또 멀리서 온 사람, 경주, 부산, 오냐 오냐, 충청도 오냐, 그 다음 방어진, 멀리서 오셨네. 그 다음에 또 어디십니까? 군산, 군산.
또 여기는 다 찍고 내가 이제 올 새로운 사람, 병을 한번 또 고쳐주고 자, 섭시다. 이제 불을 켜, 사진을 찍어야 됩니다. 이렇게, [음악] 사진을 한번 찍고, 이리로 두 분이 책임이 좋으니까 이분이 말입니다, 이분이 무슨 병이 있는 거 같아요. 모르겠습니다.
자, 담배 핍니까? 언제부터 안 피웠습니다. [음악] 카메라 앞에서 떼보세요. 시작. 힘이 있습니까? 힘 세게 잡으세요.
본인 힘쓰게 해주세요. 아무 힘 없죠. 내가 한번 떼 봅시다. 뭐, 이분도 오늘 처음 오셨잖아요.
힘 세게 주세요. 힘 있습니까? 아무 의미 없죠. 그러니까 본인은 비염이 있어요. 비염이 원래 있습니까? 안 좋죠.
자, 모든 사람을 테스트할 수 없고, 한 사람 일단 하고 고쳐 드릴게요. 자, 힘 세게들. 갑상선이 빵점이에요. 코가 빵점.
기관지 봅시다. 힘 있습니까? 없죠. 이분은 기관지를 다 버렸어. 담배를 왜 끊게 되죠? 20년 전에 몸이 안 좋아서.
몸이 안 좋아서 그러죠. 자, 보세요. 여기 보세요. 자, 심장을 한번 봅시다.
떼보세요. 이분은 몸이 내가 여기 온 사람 중에 최악이야. 지금 연세가 몇이죠? 68세. 아주, 그 이분이 아주 그 젊은 나이입니다.
근데 몸은 아주 형편없어. 이만큼 해보세요. 떼보세요. 코에서부터 모든 간장, 심장, 5장, 오장은 상수도입니다.
6부는 하수도에요. 5장은 신장이나 비장이나 간장이나 폐장이나 심장이 다섯 가지는 피가 도는 곳이야. 그 다음 밑에 위장, 소장, 대장, 담낭, 방광, 이거는 오물이 돌아다니는 음식 찌꺼기가 있는 곳입니다. 상수도는 건드리면 사람이 죽어.
그래서 갈비뼈가 가리고 있어서 감출장자를 써요. 요 밑에는 내장 장자를 써요. 밑에 나와도 만져도 관계없을 때려도 여기는 갈비뼈가 가리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이거 신이 만들어서 그 안 만들었으면, 신이 안 만들었으면 요게 다 갈비뼈로 가려야 되겠지.
그래요. 신이 만들었으니까 육부는 괜찮다. 그런 것만 싹 하수도는 밑에다 내려놨어. 상수도, 상수도는 건드리면 폐를 건드리면 죽어버려요.
심장 만져버리면 멈춰버려. 그래 안 그래요? 상수도는 갈비뼈 속에 다 가다 놨어요. 그러면 이 위쪽에 머리에 가까이 간 것으로 중요한 거예요. 요 불알은 그렇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밑에 내려가 있잖아. 밑으로 내려가 있잖아요. 제일 밑에 내려가는 거는 대장은 있어야 되는데 페니스는 없어도 되는 거야. 급할 때는.
그래 안 그래요? 이건 밑으로 내려간 거는 덜 중요한 거야. 위로 올라온 거는 더 중요한 거야. 위로 올라올수록. 그러면 여기 심장이 상당히 위에 있잖아.
그리고 여기서부터 이게 다 망가져 있어. 이거는 몸이 아니에요. 이 사람은 얼굴만 살아있지. 이게 몸이 아니야.
보니까 엉망진창이야. 오늘 나한테 참 잘 어울렸어. 이거는 병원에서는 절대 고칠 수 없는 병이라이 말이에요. 눈 감아요.
그냥 다 엉망이네. 내 한번 쳐다봅시다. 본인이 이거다. 손을 한번 대봐야지.
다 고쳤으니까. 시작. 떨어집니까?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박수] 아니, 내가 이분하고 오지 않나. 내가 이분하고 잤나요? 나 골 처음 보죠.
천배, 천배로 세지잖아. 그리고 여기 심장이 한번 대보세요. 여기 이제 어떤가. 오장육부가 떨어집니까? 아니, 이 손이 부러지기 전에는 안 떨어져요.
대장. [박수] 떼보세요. 떨어집니까? 자, 경추에 한번 대보세요. 자, 떨어집니까? 자, 그러면 내가 한 번만 쳐다보면 다 고쳐지죠.
나를 봐야 되는 겁니다. 자, 여기서 계세요. 저만큼. 옆에서 이리로 오세요, 한숨씩 오세요.
전부 이 사람들이 병을 도배를 하고 있네. 이제 이분보다는 건강하지, 그러나 병이 있어요. 자, 내 차도 보세요. 하나, 둘, 셋.
옆으로 가세요. 완치. 눈은 감으세요. 볼 필요가 없어요.
이리 아픈 사람들 자꾸 쳐다보면 나만 나빠져. 쳐다보세요. 오케이. 완치.
눈 감으세요. 내 차다 보세요. 오케이. 완치.
네, 찾아보세요. 오케이. 눈 감으세요. [음악] 아이고.
[음악] [박수] 우리는 우리는 이런 이런 사람이 애기를 보여, 애기로 보여. 애기로. 그래, 그래. 잘 오셨어.
자, 눈 감으시고. [음악] 본인이 직접 해보니까 이해가 가죠. 그걸 텔레비전으로 본 사람들은 저 사람들이 왜 저렇게 이상 없습니다. 이리로 오세요.
오케이. 우리 학생은 뭐 하지? 학생이야? 서울입니까? 서울에서 왔으면 아주 쉽게 왔네. 어디 유튜브를 보셨나요? 내가 보는 거는 이분한테 맞는 에너지를 보내려고 하는 거야. 가장 좋은 에너지를 들어보세요.
하나, 둘, 셋. 기관지가 안 좋은가, 좋은가 보는 거예요. 이게 떨어지면 기관지가 안 좋은 거야. 근데 아버지는 힘이 없어요.
자, 시작.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아까 된 양반, 아까 그 때 양반 한번 떼봐요. 시작. 안 떨어지죠.
근데 저 애 목에 한번 더. [음악] 떨어지죠. 얘는 기관지가 안 좋은 거야. 나이는 어려도 이렇게 병이 있을 수가 있어.
근데 이거는 의사들이 고칠 수가 없어요. 이걸 의사들이 고치면 애는 괜히 딱 먹게 되는 거예요. 항생제를 많이 먹이면 안 돼. 그럼 애가 대장이 나빠져.
대장의 손하면 돼 봐요. 좀 더 밑에. 자, 봐요. 힘에서 없어요.
전혀 힘없죠. 그러면 얘 대장을 항생제르맹 가지고 다 망쳐 놨어. 그러니까 현대 의학은 이렇게 무서운 거야. 수술하는 거는 좋은데, 이런 애들이 어디가 나쁘다고 해서 약을 막 먹이면 버리는 거예요.
지금 대장이 빵점이야. 아버지가 돌아오시면 되면 대장이야. 없죠? 그럼 얘는 큰일이야. 자, 이거는 의학적으로 하면 안 되는 거야.
이쁘네요. 이쁘긴 이쁜데 아저씨를 잘 만나서 한번 보자고요. 아, 건강하다. 자, 할아버지 한번 쳐도 그냥 아이고 이뻐요.
자, 내 쳐다봐. 오케이. 이제 어디 가셨어? 이리 오셔야지. 아니, 아까 떼어 본 사람 꼭 계시고.
자, 이제 대보세요. 아니, 기관지부터 시작 떨어집니까? 한 번만, 한 번만 하면 돼. 그다음에 기관지했고요. 대장에 한번 떼보세요.
떨어집니까? 아니, 아버지가 말을 안 하니까 크게 해야 돼. 자, 어디든 대보세요. 가슴 떼보세요. 떨어집니까? 한 번만 하세요.
한 번 부러져요. 힘이 엄청 좋으셔. 다 고쳤죠? 아무 이상 없으니까 마음 놓고 이제는 돌아다녀도 돼. 항생제 먹이지 마세요.
항생제. 자, 본인은 나보고 원인은 테스트할 것도 없네. 야, 내 쳐다보세요. 다 됐습니다.
오케이. 자, 오늘 이제 다 고쳤으니까 들어가시고. 특별히 한 말씀 하고 싶은 사람 유튜브 보고 오신 분들 나와서 한마디로 유튜브 보고 이게 왜 말이에요? 이 마이크 다음에는 이거 고쳐라. 많이 됐고요.
양 고문님께서 저는 말씀해 주시기로 해서 제가 오늘 오게 됐습니다. 너무 반갑고요. 이런 경험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 많은 건강과 행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아까 테스트한 사람, 아니 아까 잠깐 놔둬. 잠깐 있어. 잠깐 있어. 손 뗀 사람 누구야? 아까 이리 오세요.
이리. 왜 그게 자꾸 가 계세요? 이리 오세요. 자, 본인은 가운데 서시고. 이분이 이쪽에 쓰시고.
자, 본인이 이제 본인이 시험 대상이에요. 남의 손을 떼 봤으니까. 자, 손을 이렇게. 본인이 저 본인이 본인 이름 한번 불러보세요.
송범상. 예. 보세요. 떨어지죠.
세계에서 확대했어요. 떨어지죠. 내가 한번 떼 볼게요. 송범상은 에너지가 있어요.
부처님, 오늘 부처님 오신 날, 부처님 해 보세요. 부처님 에너지 있어요, 없어요? 없죠. 자, 예수님, 예수님 에너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본인은 존경은 뭡니까? 대순진리.
자, 대순진리의 대순진리는 저 강경상도 하지요. 모시고 있죠. 강령산 에너지 있어요, 없어요? 떨어지죠. 광명사 떨어지죠.
또 거기에 주문이 있죠. 자, 그러면은 이 홈리치아가 보면 이게 대순진리의 정상교 이런 데서는 홍리차돌에 그렇죠. 그럼 자세히 보세요. 내가 소 맞습니까? 50년생 소 맞죠? 음력 1949년 맞죠? 소예요.
내 목소리가 소 목소리 맞아, 안 맞아? 그런데 그 사람이 도읍조차 서울에서 태어난 중랑교에서 태어난 안 되나요? 태어나죠. 저쪽으로 붙었어요. 저 뒤에서 사람들이 안 보이니까 옆으로 사람 가리지 말고. 자, 더욱더 맞죠? 오늘 내 차 맞죠? 서울에서 온다 이 말이야.
수도, 이게 수동할 때 도자마자 안 맞아? 수도, 도래. 그 홈리치 그자는 소의 목소리를 가지고 많은 사람들을 입으로 귀로 듣게 해준다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것이 홉니시아 도래, 또 이 자체가 상안군이 자체가 에너지가 아니다 이 말입니다. 여러분, 오늘 주문을 해야 나중에 돌림땡이 있을 때 살아난다.
부르는데 그때는 허경영 외에는 존재하지가 않아요. 모든 건 에너지가 없어요. 오직 허경영. 해 보세요.
한번 떼 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허경영을 불렀을 때만 백회가 열려요. 아무 소용이 없어.
백회를 막아버립니다. 그래, 안 그래요? 그럼 허경영할 때만 백회가 열렸다는 증거죠. 맞아, 맞아요? 이거는 꼭 이거 안 내렸을 때도 본인 이름으로 보세요. 그냥 나이롱이야.
모든 인간은 100개가 자동으로 다. 이해가 합니까? 허경영을 부를 때만 이게 열리는 거예요. 그러면 기도를, 이 기도를 열심히 원리 시아도 노래를 해놓고 허경영을 안 불렀다. 그럼 그게 돌아갈까? 자, 그러면 힘이 있나 봅시다.
힘이 없어요. 그러면 이게 죽은 시체야. 그럼 밤새도록 암세포가 갉아먹고 늙어가는 거죠. 그럼 밤에 잘 때 허경영해 버리면 아침까지 시간이 거꾸로 가는 거예요.
수명이 늘어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런데 이 백회, 누웠던 앉았던 여러분들은 하늘하고 관계에 있어 없어? 없는 거야. 그러니까 낮에도 불러, 이래 안 불러야 돼? 낮에도 불러야 되고 밤에도 불러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백회가 하늘로만 보고 있지, 죽은 백회야.
허경영을 부를 때는 열려. 또 마음속으로 허경영해 봐요. 마음속으로 떨어집니까? 그런데 마음속으로 예수님이 그냥 떨어져요. 자, 마음속으로 열심히 해 봐요.
그냥 떨어져 버리고. 마음속으로 부처님, 그냥 떨어져요. 마음속으로 석가모니 해 봐요. 그냥 떨어져.
이것은 에너지가 없는 거야. 마음속으로 우리 대통령 이름 한번 해 봐요. 그냥 나이롱이야. 말로 한번 해 봐요.
그냥 나이롱이야. 이명박 해 봐요. 나이롱이야. 그래 안 그래요?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해 봐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말로 하세요. 안 떨어집니다. 그리고 내 사진을 봐도 똑같아. 왜 그럴까요? 내 사진을 볼 때 안 떨어집니다.
우주에서 백회가 열리기 때문에 백회가 열릴 때는 여기서 우리 눈에 안 보이는 통이 우주까지 창조주가 있는 데까지 연결이 돼 있어요. 휘발유 파이프가 연결이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음악] 그런데 허경영을 불러도 하늘을 가려 버리면, 자, 가려 보세요. 허경영에 불러보세요.
허경영. 이건 나이롱이야. 근데 떼보세요. 허경영, 허경영입니까? 이 백회는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지만 내 눈에는 보여요.
여기서 백회는 하늘로 우주 와이파이가 탁 연결되어, 그러면 이래서 떠드는 거는 다 송신이 되는 거야. 그러면 내가 취직되게 해주세요, 나는 이번에 면접 시험을 보는데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지켜주시고, 뭐 일이 되게 하나님 도와주세요, 그냥 그런데 허경영, 미친놈을 내가 왜 부르냐, 이렇게 나오면 그 사람은 그냥 고생하는 거지. 그냥 이 백회를 우주 최초로 열어주고 와 있다. 그러니까 내 이름을 마음속으로 부르던, 부르던 사진을 보든 똑같다.
그리고 병이 암이 몸에서 더 이상 확장될 수가 없다. 고치는 건 내가 직접 봐야 되고, 여러분들은 계속 그렇게 하면은 진행은 안 된다. 수도가 된다. 얼마나 좋아요.
자, 들어가세요, 들어가세요. [박수] [음악] [음악] 할 일 없으니까 누워서 기운이 없어 하니까 조금 일어나서 같이 친구하고 잘 오세요. 그래서 왔는데 정말 선생님을, 아니 앞으로 여기 들어와 가지고 경영이라는 들었는데 그분은 전기 전에 나오셨던 분인데 이상한 분 아니냐고. 정말 아무도 모르고 그 말씀도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더 남은 알지만은 한 번도 뵌 적이 없잖아요.
그랬는데 지금 너무 놀라운 광경에 이거는 안 믿으면 남은 사기겠다. 이분은 척추가 전부 문제가 많은데 다 내가 아까 손을 봤어. 아까 내가 손을 봤어요. 내 생각이 나를 정말 전 세계를 사람들한테 복을 주시고 오늘 대복을 받고 갑니다.
[박수] 얘기를 들어서 유튜브를 보기 시작했는데 유튜브에서 볼 때마다 진짜 제가 다른 사람이 된 거 같이 생각이 들더라고요. 항상 이름을 계속 부르긴 했어요. [박수] 이렇게까지, 이렇게까지 훌륭하신 분이고. 내려오셨다는 분들을 몰랐어요.
그거는 믿으셔도 손해가 없어 확실하니까. 제가 이제 익산에서 내가 강의할 때 있었구나. 그때 한 500명 모였나? 그때 한 500명 모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