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21 1027 트럼프와 힐러리, 노무현과 이명박, 수능 시험 폐지와 노벨상 한국 1위의 함수 관계
한국인이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지능을 가졌음에도 노벨상 수상 실적이 저조한 이유를 현 교육 시스템과 정치의 문제점에서 찾고, 수능 폐지를 통해 노벨상 1위 국가가 될 수 있다. 또한, 정치인들의 청렴 지수 부족과 실용주의의 중요성을 가르치며, 현재 세계 정세와 한국의 위치를 분석한다.
IQ (지능 지수): 사물을 보고 인지하는 능력
인사이트 코션 (통찰 지수): 사물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능력
유대인들은 농사지을 땅이 없어 상업이 발달하면서 통찰 지수가 발달했다.
감성 지수: 사랑과 감사 등 감정적인 부분을 이해하는 능력
청렴 지수: 청렴함을 나타내는 지수.
한국 정치인들은 이 청렴 지수가 낮아 경제를 망치고 있다.
공존공영: 다 함께 잘 살고 다 함께 영화를 누리는 인간의 생존 법칙.
약육강식: 강한 동물이 약한 동물을 잡아먹는 동물의 생존 법칙.
생존 경쟁: 식물이 햇빛을 보기 위해 서로 경쟁하는 식물의 생존 법칙.
- 한국인의 지능과 노벨상
한국인의 지능 지수는 세계 1위이며, 유대인보다 뛰어나다.
하지만 노벨상 수상은 김대중 대통령의 평화상 외에는 없다.
원인: 허경영 같은 인물이 대통령이 되지 못했기 때문.
해결책: 수능 시험을 폐지하고, 학생들이 잘하는 한 과목만으로 대학에 진학하게 해야 한다.
이렇게 되면 노벨상 1위 국가가 될 수 있다.
- 수능 시험의 문제점
수능 시험은 학생들이 모든 과목을 공부하게 하여 재능을 억압한다.
학원비 지출로 인해 노인들의 노후 자금이 고갈된다.
내신 제도 폐지: 내신 제도는 학생들 간의 경쟁을 부추기고 고자질을 유도하여 인간성을 파괴한다.
청소년은 점수로 평가해서는 안 되며, 자유롭게 성장하며 스스로 깨닫게 해야 한다.
- 사회 문제와 직업의 함수 관계
사회 문제 증가의 징조:
경찰, 검찰, 판사 등 화살 쏘는 직업 (남을 심판하는 직업)이 많아진다.
모텔, 술집, 학원이 많아진다.
해결책: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직업의 수를 줄이고, 사회 문제 해결에 집중해야 한다.
방패 직업 (남을 돕는 직업)인 성직자, 변호사, 교사 등이 많아져야 한다.
- 트럼프와 노무현, 이명박과 힐러리의 함수 관계
트럼프와 노무현:
공통점: 기존 정치인과 다른 정면 돌파와 탈 정치를 말하는 인물.
차이점:
트럼프는 실용주의자로 물질적 이득을 중시한다.
노무현은 돈에 초연하고 순수하며 권력욕이 없었다.
이명박과 힐러리:
공통점:
이명박은 어린 시절 가난으로 인해 물질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었다.
힐러리도 이명박과 비슷하게 실용적이다.
차이점:
힐러리는 노무현처럼 물질에 초연하여 선거 자금이 부족하다.
트럼프는 선거 자금이 많다.
- 미국 금리 인상과 한국 경제
미국이 금리를 인상하면 한국 주식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
미국은 기축 통화국이므로 돈을 찍어내어 경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만, 한국은 그렇지 않다.
미국은 한국의 안보를 위해 돈을 쓰는 것에 회의적이며, 실용주의적 관점에서 접근한다.
해결책: 유엔 본부를 한국으로 유치하여 유엔 분담금을 통해 통일 기금을 마련해야 한다.
노벨상 수상 실패: 현재의 교육 시스템(수능, 내신)이 학생들의 재능을 억압하고 경쟁을 심화시켜 노벨상 수상에 불리하다.
해결: 수능과 내신을 폐지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 제도를 개혁해야 한다.
가정 파탄 및 경제 문제: 과도한 사교육비 지출과 잘못된 교육 정책이 가정 경제를 파탄시키고 이혼율을 높인다.
해결: 교육 정책을 개선하여 사교육 부담을 줄이고, 여성들이 사회 활동을 하면서도 육아 걱정 없이 일할 수 있도록 국가가 복지 제도를 지원해야 한다.
국가 안보 위협: 한국의 외교 정책이 강대국 사이에서 균형을 잃으면 전쟁의 위험에 처할 수 있다.
해결: 실용주의적 외교를 통해 국가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고, 유엔 본부 유치와 같은 정책으로 국제적 위상을 높여야 한다.
인간, 동물, 식물의 생존 법칙:
인간: 공존공영 (다 함께 잘 살자)
동물: 약육강식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지배)
식물: 생존 경쟁 (햇빛을 향해 자라며 경쟁)
한국 사회의 문제점:
정치인들의 청렴 지수 부족: 도둑질과 부패로 인해 재벌과 중산층이 붕괴되고 서민이 빈민층으로 전락한다.
부모에 대한 불효: 부모에게 잘 못하는 죄가 한국 경제를 망치고 있다.
여성 인권: 한국은 1948년 건국 당시부터 여성에게 투표권을 부여하는 등 여성을 존중하는 민족이지만, 현재는 남성들의 능력 부족으로 여성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예언: 자신이 25년 전부터 정면 돌파와 탈 정치를 말했으며, 트럼프가 자신을 따라 하는 것.
또한,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과 마이클 잭슨의 죽음을 예언했다.
단어
함수관계(函數關係)-(함(函)-box, 수(數)-number, 관계(關係)-relation)
노벨상(Nobel賞)-(상(賞)-prize)
평화상(平和賞)-(평(平)-peace, 화(和)-harmony, 상(賞)-prize)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유대인(猶太人)-(유대(猶太)-Judea, 인(人)-person)
상술(商術)-(상(商)-commerce, 술(術)-art)
식민지(植民地)-(식(植)-plant, 민(民)-people, 지(地)-land)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지능지수(知能指數)-(지능(知能)-intelligence, 지수(指數)-index)
통찰지수(洞察指數)-(통찰(洞察)-insight, 지수(指數)-index)
생수(生水)-(생(生)-raw, 수(水)-water)
식용수(食用水)-(식용(食用)-edible, 수(水)-water)
생맥주(生麥酒)-(생(生)-raw, 맥주(麥酒)-beer)
화학처리(化學處理)-(화학(化學)-chemistry, 처리(處理)-treatment)
미네랄(mineral)-(미네랄-mineral)
필수아미노산(必須amino酸)-(필수(必須)-essential, 아미노산(amino酸)-amino acid)
미생물(微生物)-(미(微)-micro, 생물(生物)-organism)
인사이트(insight)-(인사이트-insight)
금융가(金融街)-(금융(金融)-finance, 가(街)-street)
선조(先祖)-(선(先)-ancestor, 조(祖)-ancestor)
감성지수(感性指數)-(감성(感性)-sensitivity, 지수(指數)-index)
정치(政治)-(정(政)-govern, 치(治)-rule)
청렴지수(淸廉指數)-(청렴(淸廉)-integrity, 지수(指數)-index)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중산층(中産層)-(중산(中産)-middle class, 층(層)-layer)
빈민층(貧民層)-(빈민(貧民)-poor people, 층(層)-layer)
정면돌파(正面突破)-(정면(正面)-front, 돌파(突破)-breakthrough)
원칙주의자(原則主義者)-(원칙(原則)-principle, 주의자(主義者)-advocate)
규칙(規則)-(규(規)-rule, 칙(則)-rule)
관례(慣例)-(관(慣)-custom, 례(例)-custom)
엘리트(elite)-(엘리트-elite)
서민(庶民)-(서(庶)-common, 민(民)-people)
청년(靑年)-(청(靑)-youth, 년(年)-year)
무법천지(無法天地)-(무법(無法)-lawless, 천지(天地)-world)
인류(人類)-(인(人)-human, 류(類)-kind)
판사(判事)-(판(判)-judge, 사(事)-affair)
검사(檢事)-(검(檢)-examine, 사(事)-affair)
사법(司法)-(사(司)-control, 법(法)-law)
국회의원(國會議員)-(국회(國會)-national assembly, 의원(議員)-member)
품위(品位)-(품(品)-dignity, 위(位)-rank)
원칙(原則)-(원(原)-origin, 칙(則)-rule)
항문(肛門)-(항(肛)-anus, 문(門)-gate)
고혈압(高血壓)-(고(高)-high, 혈압(血壓)-blood pressure)
당뇨병(糖尿病)-(당뇨(糖尿)-diabetes, 병(病)-disease)
심장마비(心臟痲痺)-(심장(心臟)-heart, 마비(痲痺)-paralysis)
부모(父母)-(부(父)-father, 모(母)-mother)
안식일(安息日)-(안식(安息)-rest, 일(日)-day)
우상(偶像)-(우(偶)-idol, 상(像)-image)
불효(不孝)-(불(不)-not, 효(孝)-filial piety)
인구(人口)-(인(人)-people, 구(口)-mouth)
정리
제1장: 한국 사회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비전
1.1. 한국의 지적 능력과 노벨상 부재
한국은 세계적으로 지능지수가 높은 민족이다.
유대인보다 머리가 좋다고 평가한다.
그러나 유대인은 상술이 뛰어나며, 한국인도 상술이 뛰어나다.
일본을 식민지로 만들고 일본 재벌을 능가하는 한국인 사업가(손정의, 신격호)의 사례를 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노벨상 수상 실적이 미미하다.
김대중 대통령의 평화상 외에는 실력으로 받은 노벨상이 없다.
세계 지능 1위 민족이 노벨상 0%인 이유는 허경영과 같은 인물이 대통령이 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1.2. 수능 시험과 노인 빈곤 문제
현재의 수능 시험 제도는 한국 사회의 여러 문제를 야기한다.
학생들은 자신의 재능과 무관하게 모든 과목을 공부해야 한다.
노인들의 노후 자금이 자녀들의 학원비와 과외비로 소진된다.
이는 노인들의 노후 불안을 심화시킨다.
수능 시험 폐지는 노인들의 노후 자금을 보전하고, 자녀들이 자신의 재능을 살릴 수 있도록 한다.
수능을 폐지하고 한 과목만으로 대학에 진학한다면 노후 자금이 절약된다.
자녀들이 엄마의 설거지를 돕거나 집안일을 할 시간이 부족하다.
과도한 사교육비 지출은 가정을 파괴하고 이혼율을 높인다.
교육 정책의 잘못된 설정이 국가 경제와 노인들의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1.3. 한국 정치의 청렴도 문제
한국 정치인들은 청렴 지수가 낮다.
이러한 낮은 청렴 지수가 한국 경제를 망치고 있다.
기성 정치인들은 사회 문제점을 이용하여 돈을 챙기고, 재벌과 중산층을 붕괴시키며 서민을 빈민층으로 전락시킨다.
법과 원칙, 규칙, 관례 등이 돈 많고 힘 있는 자들에 의해 좌우된다.
이러한 무법천지가 전 세계적인 분노를 야기한다.
청렴 지수가 낮은 정치인들은 결국 망한다.
하늘의 이치를 거스르는 행위는 결국 요절이나 질병으로 이어진다.
불효는 한국 경제를 망치는 주범이다.
빨리 결혼하여 자녀를 낳으면 인구가 늘어나 경제가 살아난다.
부모의 말을 듣지 않고 결혼하지 않으며, 가족과 소통하지 않는 독신주의는 경제를 망친다.
공직자들은 국민의 결혼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야 한다.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공직자들의 실적을 평가하여 포상한다.
국회의원들은 부익부 빈익빈을 조장한다.
재벌의 세금을 깎아주지만 고용은 늘지 않고, 오히려 해외 투자를 유도하여 국부를 유출시킨다.
이는 공존 공영의 원칙에 어긋난다.
1.4. 사회 문제의 지표: 경찰, 검찰, 판사, 모텔, 술집, 학원 증가
사회가 망해가는 징조는 특정 직업과 시설의 증가로 나타난다.
화살 쏘는 직업의 증가: 검찰, 경찰, 교도소, 법원, 판사 등 남을 심판하는 직업이 늘어난다.
이러한 직업이 많아질수록 사회의 도덕과 경제가 망가진다.
경찰, 검찰, 판사가 적은 나라가 좋은 나라이다.
모텔과 술집의 증가: 모텔과 술집이 많아지는 것은 사회의 타락을 의미한다.
학원의 증가: 학원이 많아지는 것은 가정이 파괴되고 돈이 새어나가는 현상이다.
이러한 요소들이 많아질수록 나라는 망한다.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문제들이 10분의 1로 줄어들 것이다.
1.5. 미국의 금리 인상과 한국 경제의 위기
미국의 금리 인상은 한국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친다.
미국은 금리 인상 전에 한국 주식 시장을 분석하여 자금을 회수한다.
미국은 기축 통화국이므로 돈을 찍어내어 경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만, 한국은 그렇지 않다.
한국은 기축 통화가 아니므로 돈을 많이 찍어내면 가치가 하락한다.
미국의 금리 인상으로 한국에서 70조 원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이는 한국 농민들이 7년간 농사지은 쌀의 가치와 맞먹는다.
한국은 일본에 매년 300조 원 규모의 기계를 수입하여 일본 경제에 기여한다.
이는 한국이 일본의 경제적 봉 역할을 하는 것과 같다.
1.6. 유엔군 유지비와 한국의 안보 문제
미국은 유엔군 유지비로 막대한 부담을 지고 있다.
유엔 분담금을 한국과 일본만 내는 상황에 불만을 표한다.
허경영 선생은 유엔 본부를 한국으로 가져와 유엔 분담금을 전 세계가 부담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한국이 유엔 분담금을 부담하면 통일 기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트럼프는 한국의 안보를 위해 미국이 돈을 쓰는 것에 대해 실용주의적 관점을 가진다.
제2장: 통찰 지수, 감성 지수, 청렴 지수
2.1. 통찰 지수 (Insight Quotient)
정의: 사물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능력이다.
단순히 사물을 보는 것을 넘어, 그 본질과 숨겨진 의미를 파악하는 지수이다.
예시: 물병을 볼 때, 단순히 물병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물이 ‘죽은 물’임을 통찰하는 것이다.
생수는 화학 처리되지 않은 물이지만, 시중에서 파는 물은 대부분 화학 처리된 식용수이다.
생맥주와 병맥주의 차이처럼, 화학 처리된 물은 몸에 좋지 않다.
아파트의 수돗물은 썩은 물일 가능성이 높다.
유대인의 통찰 지수: 유대인들은 농사지을 땅이 없어 상업이 발달했고, 돈놀이를 통해 금융계를 장악했다.
이러한 배경이 그들의 통찰 지수를 발달시켰다.
코스피 (KOSPI): 한국 종합 주가 지수를 의미한다.
미국의 금리 인상은 코스피에 큰 영향을 미친다.
허경영 선생의 통찰력: 허경영 선생은 10년, 100년, 1000년 앞을 내다보는 통찰력을 가지고 있다.
2.2. 감성 지수 (Emotional Quotient)
정의: 사랑과 감사와 같은 감정을 느끼는 능력이다.
특징: 감성 지수가 발달한 사람은 남을 잘 이해하고, 싸우기도 하지만 금방 화해한다.
감성 지수가 없는 사람은 싸우면 원수가 된다.
2.3. 청렴 지수 (Integrity Quotient)
정의: 청렴함과 도덕성을 나타내는 지수이다.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능력과 관련이 있다.
한국 정치인의 문제점: 한국 정치인들은 청렴 지수가 낮다.
제3장: 인간, 동물, 식물의 생존 법칙
3.1. 인간의 생존 법칙: 공존 공영
원칙: 인간은 함께 잘 살고 함께 영화를 누려야 한다.
남을 죽이고 자신만 살겠다는 생각은 옳지 않다.
사례: 다친 노루를 돕는 행위는 인간의 공존 공영 정신을 보여준다.
노루가 다쳐서 움직이지 못할 때, 허경영 선생은 노루를 돕기 위해 차를 세우고 에너지를 주어 노루가 일어서게 한다.
교육의 역할: 인간에게 공존 공영을 가르쳐야 한다.
3.2. 동물의 생존 법칙: 약육강식
원칙: 강한 동물이 약한 동물을 잡아먹는 것이 자연의 질서이다.
사자가 노루를 잡아먹는 것은 개체 수를 조절하고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인간과 동물의 차이: 인간은 동물의 약육강식 원리를 따르지 않아야 한다.
3.3. 식물의 생존 법칙: 생존 경쟁
원칙: 식물은 생존을 위해 서로 경쟁한다.
큰 나무 밑에서는 작은 나무가 살 수 없다.
식물은 이동할 수 없으므로, 햇빛을 받기 위해 키를 키우는 등 경쟁한다.
인간과 식물의 차이: 인간은 큰 스승을 만나 성공할 수 있지만, 식물은 큰 나무 밑에서 죽는다.
인간이 식물의 생존 경쟁 원리를 따르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제4장: 트럼프, 힐러리, 노무현, 이명박의 함수 관계
4.1. 트럼프와 노무현의 유사성
정면 돌파와 탈 정치: 트럼프와 노무현은 기존 정치의 틀을 깨고 정면 돌파를 시도하는 인물이다.
이들은 국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발언으로 인기를 얻는다.
처음에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지만, 결국 시대의 흐름을 이끌었다.
‘미친다’는 것은 하늘에 닿는다는 의미로, 세상의 걱정 없이 목표에 몰두하는 상태를 뜻한다.
탈 정치는 정치를 국민에게 돌려준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실용주의: 트럼프는 실용주의적 사고방식을 가진다.
돈을 중요하게 여기며, 상대방의 이용 가치를 판단한다.
한국의 국방비 부담 문제에 대해 실용적인 접근을 한다.
노무현 대통령의 특징: 노무현 대통령은 돈에 초연하고 순수한 인물이다.
대통령 재임 중에도 돈 문제에 무지했으며, 부인이 선거 자금을 챙기면서 문제가 발생했다.
청와대 생활을 감옥처럼 여겼고, 고독함을 느꼈다.
권력욕이 없었으며, 순수함을 지녔다.
허경영 선생은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하기 3일 전에 찾아와 대화했다고 말한다.
노무현 대통령은 ‘꼭 필요한 사람’으로 기억된다.
4.2. 힐러리와 이명박의 유사성
물질적 풍요와 실용주의: 이명박 대통령은 물질적으로 풍요롭고 실용적인 인물이다.
어린 시절의 가난 때문에 물질에 대한 집착이 생겼다.
이명박 대통령은 노무현 대통령을 수사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다는 국민적 감정이 있다.
힐러리: 힐러리는 노무현과 같이 물질에 초연한 인물로 선거 자금이 부족하다.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면 북한의 핵을 인정하고 남한을 적화 통일하려 할 수 있다.
이는 베트남의 사례와 유사하다.
4.3.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미국을 한 번에 제압할 수 있는 두뇌를 가지고 있다.
삼성 그룹과 미국 CIA는 허경영 선생에 대한 정보를 여야 대선 후보보다 1000배 더 많이 가지고 있다.
제5장: 여성의 역할과 사회 복지
5.1. 여성의 신성함과 모계 사회
여성은 최초의 씨를 품은 존재이며, 신성하다.
성경에서 하와가 죄를 지었다고 하지만, 여성은 창조에 더 가깝다.
이스라엘 민족은 모계 사회이며, 어머니가 유대인이어야 유대인으로 인정한다.
한국도 과거에는 모계 사회였으나, 부계 사회로 바뀌면서 전쟁이 많아졌다.
여성을 존중하는 민족은 잘 산다.
5.2. 여성 인권과 경제권
미국은 여성을 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여성을 무시한다.
여성의 성을 남편의 성으로 바꾸고, 투표권도 늦게 부여했다.
한국은 동방 예의지국으로서 여성을 더 존중한다.
여성의 성을 그대로 유지하고, 건국 초부터 여성에게 투표권을 부여했다.
여성이 가정의 경제권을 가지고 있다.
5.3. 여성 복지와 국가 경제
남성들의 능력 부족으로 여성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여성들의 사회 진출을 돕고, 안전을 보장하며, 육아 복지를 강화해야 한다.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국가가 육아를 지원하여 여성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한다.
여성을 존중하고 보호하는 것이 국가 경제를 살리는 길이다.
정리
한국의 노벨상 부재와 교육 시스템의 문제점
우리는 노벨상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평화상을 받았지만, 이는 실력으로 받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국민이 머리로 받은 노벨상은 없습니다. 세계에서 한국인의 지능은 유대인보다 1위이며, 유대인이 2위입니다. 유대인은 상술이 1위라고 하지만, 우리도 상술이 1위입니다. 유대인과 우리나라가 구멍가게를 해도 유대인을 이길 수 없습니다. 일본 사람들을 식민지로 만들었으며, 손정의가 일본 최고 재벌입니다. 신격호도 일본에서 재벌이 되었지만, 손정의는 젊은 나이에 일본의 모든 부를 장악했습니다. 한국인의 지능지수는 세계 1위입니다.
하지만 유대인들이 노벨상의 35%를 차지하는 반면, 우리는 0%입니다. 연구 머리가 제일 좋은 사람이 왜 0%일까요? 허경영 같은 사람이 대통령이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학생들은 수능 시험 때문에 음악이나 미술에 재능이 있어도 모든 과목을 공부해야 합니다.
수능 제도가 노년층의 삶에 미치는 영향
우리나라 60대들은 노후가 불안합니다. 자녀들의 학원비로 나가는 돈이 노인들의 노후 자금이기 때문입니다. 노후 자금을 자녀 교육에 모두 사용하고, 자녀들이 결혼할 때도 돈을 가져가 버립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노인들은 노후가 불안합니다. 이는 수능 제도 때문입니다.
통찰 지수(Insight Quotient)의 중요성
통찰 지수(Insight Quotient)는 사물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능력입니다. IQ는 지능 지수이지만, 통찰 지수는 사물의 본질을 파악하는 능력입니다. 예를 들어, 물병을 볼 때 단순히 물병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물이 ‘생수’가 아닌 ‘식용수’이며, 화학 처리된 물이라는 것을 통찰하는 것입니다. 생수는 하루만 지나도 썩지만, 시판되는 물은 식용수이기에 썩지 않습니다. 생맥주도 하루 이상 보관하면 버려야 하지만, 병맥주는 화학 처리되어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통찰력으로 볼 때, 시판되는 물은 ‘죽은 물’이며, 이를 많이 마시면 아토피 같은 질병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옛날에는 우물물을 마셨기에 아토피가 없었습니다.
유대인들은 통찰 지수가 발달했습니다. 농사지을 땅이 없어 상인들과 교류하며 장사 수단이 발달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돈놀이를 통해 월가를 장악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러한 통찰 지수가 부족합니다.
감성 지수(Emotional Quotient)와 청렴 지수(Integrity Quotient)
감성 지수(Emotional Quotient)는 감성적인 능력으로, 사랑과 감사에 민감한 사람들은 남을 잘 이해하고 싸워도 금방 풀립니다. 반면 감성 지수가 낮은 사람은 싸우면 원수가 됩니다.
청렴 지수(Integrity Quotient)는 청렴함을 나타내는 지수입니다. 한국 정치인들은 이 청렴 지수가 매우 낮습니다. 이 낮은 청렴 지수가 한국 경제를 망치고 있습니다. 20세기를 넘어서면서 자본주의의 문제점이 드러나자, 기성 정치인들은 이를 이용하여 돈을 챙기고 재벌과 중산층을 붕괴시키며 서민을 빈민층으로 만들었습니다.
정면 돌파 시대와 탈정치
지금은 사회의 문제점을 정확히 국민에게 알리고 정면 돌파하는 시대입니다. 청렴 지수가 낮은 정치인들의 도둑질을 지적하고 정면 돌파를 시도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탈정치’는 정치인 같지 않은 사람이 정치를 하려는 것을 의미합니다. 원칙주의자, 즉 법, 원칙, 규칙, 관례, 전례를 깨뜨리는 사람을 전 세계가 원하고 있습니다. 돈 많고 힘 있는 사람들이 법과 원칙을 장악하여 서민들을 착취하고 있습니다. 젊은 청년들은 직장도 없고, 월세에 허덕이며 좌절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무법천지를 정치인들이 조장했습니다. 전 세계 인류가 분노하고 있습니다.
사회 문제의 징후: 법조인, 유흥업소, 학원 증가
나라가 망하는 징조는 특정 직업군과 시설의 증가로 나타납니다.
법조인 증가: 판사, 검사, 국회의원 등 법을 다루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은 사회의 부패와 갈등이 심화된다는 증거입니다. 경찰, 검찰, 판사가 적은 나라가 좋은 나라입니다.
유흥업소 증가: 모텔과 술집이 많아지는 것은 사회의 도덕적 해이와 퇴폐를 의미합니다.
학원 증가: 학원이 많아지는 것은 자녀 교육에 대한 과도한 지출로 인해 가정이 파탄 나고 노후 자금이 고갈되는 현상을 보여줍니다. 남편들이 집에 가져와야 할 돈이 모텔이나 학원으로 새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들이 많아질수록 그 나라는 망하게 됩니다.
허경영과 트럼프의 공통점: 정면 돌파와 탈정치
트럼프는 정면 돌파와 탈정치를 추구하는 인물입니다. 조선일보 칼럼에서도 트럼프를 ‘미국의 허경영’이라고 칭했습니다. 허경영은 트럼프보다 25년 전부터 정면 돌파와 탈정치를 주장했습니다. 결혼하면 1억, 출산하면 3천만 원 지급,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 명예직, 지방자치제 폐지 등을 주장했습니다. 처음에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지만, 이제는 시대가 이러한 정면 돌파와 탈정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국제적 위상과 외교 문제
인간의 생존은 공존과 공영에 달려 있습니다. 이웃 나라가 잘 되어야 우리도 잘 살 수 있습니다. 현재 일본과 미국은 관계가 매우 좋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히로시마를 방문하고, 일본 수상은 진주만을 방문하며 서로 화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 대통령은 중국 열병식에 참석하여 미국으로부터 북한에 의해 적화될 것이라는 경고를 받고 있습니다. 미국은 한국이 양주 소비 1위 국가이며, 돈을 낭비하는 민족이라고 비판합니다. 도덕적으로 부패한 한국의 지도자들 때문에 6.25 전쟁보다 더 무서운 전쟁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한반도 안보와 트럼프의 실용주의
미국은 북한과 평화 협정을 맺고 북한 핵을 인정할 수 있습니다. 일본도 북한 핵을 인정하면 아시아에서 북한을 견제할 나라가 없어집니다. 그러면 북한과 중국이 손을 잡고 한국은 고립될 수 있습니다. 미국은 일본과 손잡고, 중국은 북한과 손잡으면 한국은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됩니다.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되면 한반도 안보는 괜찮아질 수 있습니다. 트럼프는 돈을 좋아하는 실용주의자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재벌도 많고 돈도 많으니, 트럼프는 한국을 이용하려 할 것입니다. 국방비 부담을 요구할 것이며, 북한은 돈이 없으므로 트럼프의 관심 대상이 아닙니다. 이러한 실용주의적 접근이 현재 세계 정세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과 코스피 지수
미국의 금리 인상은 한국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미국은 금리를 올리기 전에 한국 주식 시장을 분석하여 주식을 팔아치웁니다. 미국 경제가 어려워지면 돈을 찍어내는데, 기축 통화인 달러는 전 세계로 퍼져나가기에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반면 한국이 돈을 찍어내면 지하 경제로 숨어들어 나중에 쓸모없는 돈이 됩니다. 달러는 전쟁이 나도 금과 같은 가치를 지니지만, 한국 돈은 그렇지 않습니다. 미국은 이러한 장점 때문에 경제 위기에도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수능 폐지와 노벨상 1위
수능 시험을 폐지하면 우리나라는 노벨상 1위 국가가 될 수 있습니다. 음악에 재능 있는 사람은 음악 시험만 보고, 과학자는 과학 연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지금처럼 모든 과목을 공부하게 하면 노벨상이 나올 수 없습니다.
내신 제도의 문제점
내신 제도는 학생들 간의 경쟁을 부추기고 서로 고자질하게 만들어 인간성을 파괴합니다. 마치 북한처럼 서로 감시하게 만듭니다. 내신 제도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방해합니다. 청소년은 싸울 수도 있고, 깨질 수도 있으며, 스스로 깨닫게 해야 합니다. 점수로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인간, 동물, 식물의 생존 법칙
인간의 생존 법칙: 공존과 공영입니다. 서로 함께 잘 살아야 합니다.
동물의 생존 법칙: 약육강식입니다. 강한 동물이 약한 동물을 잡아먹으며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합니다. 사자가 노루를 잡아먹지 않으면 노루가 너무 많아져 풀밭이 황폐해지고 결국 모두 죽게 됩니다.
식물의 생존 법칙: 생존 경쟁입니다. 큰 나무 밑에서는 작은 나무가 살 수 없으므로, 식물들은 햇빛을 받기 위해 서로 경쟁하며 자랍니다.
인간이 약육강식이나 생존 경쟁의 원리를 따른다면 망하게 됩니다. 지금 정치인들은 인간에게 약육강식과 생존 경쟁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방패 직업과 화살 직업
직업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화살 직업: 남을 심판하고 처벌하는 직업입니다. 검찰, 경찰, 교도관, 판사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이러한 직업이 많아질수록 사회는 망합니다.
방패 직업: 남을 돕고 보호하는 직업입니다. 성직자, 변호사, 교사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딸이 경찰이 되겠다고 하는 것과 교사가 되겠다고 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미국의 금리 인상과 한국 경제
미국은 금리 인상을 통해 전 세계 주식 시장에서 돈을 거둬들입니다. 월가의 똑똑한 사람들은 이러한 방식으로 이득을 취합니다. 우리나라도 내신과 수능을 폐지하면 노벨상을 받고 세계 경제를 지배할 수 있습니다.
홍익인간 이념과 일본과의 관계
우리 민족은 홍익인간 이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로 돕고 함께 잘 살아야 합니다. 옛날에는 이웃집에 고구마를 나눠주고 쌀을 빌려주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코스피 지수가 요동치고, 미국의 금리 인상으로 한국 경제에서 70조 원이 빠져나갔습니다. 우리는 매년 일본에 300조 원어치의 기계를 수입하며 돈을 갖다 바치고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한국을 자신들의 종놈으로 여깁니다. 일본보다 머리가 좋아지려면 수능과 내신을 폐지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교육 때문에 크게 망하고 있습니다.
노무현과 이명박의 비교
노무현 대통령은 트럼프와 비슷하고, 이명박 대통령은 힐러리와 비슷합니다.
노무현 대통령: 돈에 초연하고 순수했습니다. 선거 자금이 부족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물질적으로 실용적이고 부유했습니다. 선거 자금이 많았습니다.
약육강식으로 살아간 사람은 말년에 심장마비나 중풍으로 죽지만, 남을 위하며 살아간 사람은 무병장수합니다. 우리 민족은 홍익인간 이념으로 세계로 나아가야 합니다.
트럼프의 실용주의와 유엔군 유지비
트럼프의 발상은 초월적인 정치적 발상이지만, 그 속에는 실용주의가 가득합니다. 미국은 유엔군 10만 명 유지비로 엄청난 돈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유엔 분담금은 전 세계가 내야 하지만, 미국만 부담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우리가 왜 한국의 안보를 위해 돈을 쓰냐?”고 말하며 실용주의를 강조합니다.
허경영의 유엔 본부 유치 공약
허경영은 유엔 본부를 우리나라로 가져오겠다고 25년 전에 공약했습니다. 유엔 본부가 한국에 오면 전 세계가 유엔 분담금을 내게 되고, 이는 통일 기금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미국은 유엔 본부 유지비 부담 때문에 이를 대찬성할 것입니다.
한국 사회의 도덕성 문제
우리나라 인구가 1억 명, 국민 소득 8만 불이 되면 좋겠지만, 지금은 술이나 퍼마시고 양주 소비 1위, 포도주 소비 1위를 하는 나라입니다. 이는 서민들을 착취하여 얻은 부입니다. 우리나라의 도덕성이 회복되어야 경제가 살아납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고독과 순수함
노무현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지옥 같은 생활을 했습니다. 친구도 만나지 못하고 고독했습니다. 대통령이 되자마자 5년형을 받은 것과 같았습니다. 그는 권력 행사를 싫어하고 순수했습니다. 얼굴에 분장하는 것도 싫어했습니다.
노무현과 이명박의 평가
이명박 대통령은 물질적으로 부유한 대통령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 노무현 대통령은 돈이 없는 검소한 대통령이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노무현 대통령을 수사하여 노무현 대통령이 죽음에 이르게 되자, 국민들은 이에 대한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과 부인의 역할
노무현 대통령은 돈에 너무 초연했기 때문에 죽음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부인이 가족의 생계를 위해 기업인들에게 후원금을 받은 것이 문제가 되어 수사를 받게 되었고, 노무현 대통령은 이에 대한 충격으로 자살했습니다. 그는 너무 순수하고 깨끗했기 때문에 돌아가셨습니다.
꼭 필요한 사람, 있으나 마나 한 사람,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
사람은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꼭 필요한 사람: 노무현 대통령이나 육영수 여사처럼 사람들의 기억 속에 아름답게 남는 사람입니다.
있으나 마나 한 사람: 남만 아는 사람으로, 꼭 필요한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 할 수 있습니다.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 예수님처럼 살기를 포기한 사람입니다.
부모는 자식에게 “너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이라고 말할 때가 있지만, 이는 부모의 욕심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허경영의 영적 능력
허경영은 죽기 3일 전의 노무현 대통령과 마이클 잭슨을 만났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딸을 부탁하며 억울함을 토로했고, 마이클 잭슨은 어린 시절의 보상을 받고 싶어 했습니다. 허경영은 태어난 생명과 죽은 영혼을 만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성장 배경과 물질 추구
이명박 대통령은 어린 시절 가난하게 자랐습니다. 프로이트의 심리학에 따르면, 어린 시절 가난을 경험한 사람은 물질을 밝히게 됩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가난 때문에 물질적으로 부유해지기 위해 노력했고, 재산을 모았습니다.
힐러리와 트럼프, 노무현과 이명박의 함수 관계
힐러리는 노무현과 같은 사람이고, 트럼프는 이명박과 같은 사람입니다. 트럼프와 이명박은 물질적으로 실용적이며, 힐러리와 노무현은 물질에 초연합니다. 청렴한 트럼프가 미국 경제를 일으키는 데 더 낫습니다. 우리나라 수능 시험이 폐지되면 노벨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스크립트
오늘은 트럼프와 힐러리, 노무현 대통령과 이명박 대통령, 그리고 수능 폐지와 노벨상 한국 1위의 함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우리는 노벨상을 받았나요? 김대중 대통령이 한 번 받았는데, 그것은 우리가 실력으로 받은 것이라기보다는 평화상이니까요. 우리나라 국민이 머리로서 과연 받은 노벨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때 세계에서 우리가 머리는 1등이고, 세계에서 유대인보다 한국이 머리가 좋은 것은 1등, 유대인이 2등입니다.
그런데 3등에서 유대인이 상술이 1등이라고 하죠. 우리도 상술이 1등입니다. 유대인과 우리나라가 먹기 위해서 무슨 구멍가게를 해도 유대인은 이깁니다. 한국 사람이 이길 수가 없습니다.
또 무슨 기업을 선정해도 유대인만 못하겠어요. 일본 사람들이 얼마나 머리가 좋습니까? 가서 일본 사람들을 식민지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손정의가 일본 최고 재벌입니다. 그래야 그래요.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 머리가 되게 좋죠. 또 신격호가 일본에 가서 재벌이 됐는데, 신격호보다 손정의는 젊은 사람인데 아주 그냥 일본 제일의 골드를 다 밟아 버린 겁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식민지로 부리다가 일본이 그냥 손정의한테 당한 거죠. 여러 가지 한국 사람이 지능지수가 1등입니다.
트럼프가처럼 트럼프와 노무현이가 같은 재미있겠죠. 저는 배지도 돌출적인 거죠. 네.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머리가 1등인데, 이 유대인들과 뭔가 이상한 일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노벨상을 거의 35% 차지하는데, 우리는 0%입니다. 연구 머리가 제일 좋은 사람은 왜 0%냐? 허경영 같은 사람이 대통령이 안 됐기 때문입니다. 알겠습니까? 우리나라 사람이 수능 시험을 치르는 우리나라 학생들은 90% 음악 잘하는 사람이 꼬마, 궁금할 수 있나 없나? 미술 잘하는 삶이 미술 궁금할 수 있나 없나? 이 사람이 온갖 공부 다 해야 돼. 그래, 그래요.
그러니깐 우리나라의 60대들이 앞으로 5가 불안해져요. 왜? 애들 학원비로 보내 돈이 예의 노인들의 노우, 모두 노자금이야. 그냥 그래요. 노자금을 해야 될 공부시키는 데 그냥 다 100여 보낼 거야.
과외가 이렇게 너라고 수능 건 배제해 버리고 자기 잘 아는 한 과목만 가지고 시험을 친다면 6년간, 그래 안 그래요? 그래. 대학을 간다면 내 공약대로 노후자금 여액을 한테 들어갈까, 들어갈까? 안 들어가요. 노인들이 최소한 2억 정도는 애들 과외 뭐 이런 데 막 들어가. 그 노후자금을 애 하더라도 다 백여 버려.
그러다 또 결정적으로 장가가고 시작할 때 다 가져가 버려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노인들은 노가 불안해요. 맞죠? 우리의 이순원 때문이야. 수능 때문에 우리나라 노가 아주 불안해지고.
이 트럼프는 트럼프가 갑자기 나타난 간호 무에서 비슷해 찍은 요, 갑자기 나타나죠. 이런 것을 요번 시간에 내가 함수 관계, 미적분까지 풀어준다 이 말이야. 우리나라 정치 이름을 이렇게 풀어 형상 없잖아. 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지금 트럼프는 에, 우리가 이 유래, 우리 한국 사람의 알켜 와, 알 초가 밝혀 밥 느껴 있죠? 으 으. 이것이 음, 이건 뭐 자기가 무슨 ITG 이걸 인텔리 잔디가 인사이트? 그것이 인사이트. 쿠션은 뭐요? 이거는 동찰 짓으로 그래. 통찰.
아, 통찰. 통찰 지수. 내가 한 거 관람 어, 통찰할 수 있어. 잘 자를 쓰다 보니 거, 찰처럼 정차로써 드리겠 아, 통찰.
내지 쓱. 그러니까 사물을 통찰할 수 있는 능력. 그래, 그래요. 자, 이 물병을 보고 이게 뭘로 통찰합니까? 이 물병을 볼 때 여러분들이 걸 통찰 지수로 볼 때는.
먼로와 이래 물을 보입니까? 이것은 통찰력으로 본 게 아니야, IQ를 본 거예요. IQ 같으나 익힌 데, 인사이트 쿠션도 IQ, IQ야. 이거는 여러분들이 방금 말한 것은 예, 아, 예, 아. [박수] 아, 으, 아, 으.
- 아, 여러분이 봉고레 인텔, 인터넷에서 코션 이야. 이것은 뭐냐면은 인터넷에서 것이라는 뭐요? 지능 지수야. 지능 지수.
그거는 이제 이걸 볼 때, 여러 분야. 이것은 물병이 오나? 이거는 3 가수구나. 얘는 목마를 때 마시는구나. 여관은 돼야 끈이 글 통찰력으로 볼 때는 몰라 봐야 되지.
요걸 볼 때, 아, IQ의 삼수 관계를 풀어낼 때니까. 미적분을 찾아내야 되니까. 이건 뭐죠? 이것은 생수가 아닙니다. 생수의 반대.
생수를 만약에 이 병에 넣어서는 하루 맞으려면 물이 썩어 버려. 이거 4주 건물이에요. 생수의 반대. 여러분들이 모든 편의점이나 슈퍼에서 파는 물은 생수의 반대, 식용수야.
식용수. 생수를 뭐냐? 화학 처리가 된 거지. 이걸 건강산이나 백두산에서 가져온 504 수 있었어요. 그게 배로 실려서 공장에서 물을 뽑아 올려서 오는데, 가 한 달 이상 걸려.
그 물을 그냥 생수를 원하면 썩어 버려. 그래야 못 먹어요. 자, 여러분들이 생맥주 알죠? 생맥주는 하루 이상 가요, 안 가요? 대학교가 떨며 생맥주 할 거 있죠. 그거는 냉장고 같은 통에 우유통 같은 데 넣어 가지고 냉장으로 지켜야 돼.
하루가 지나면 버려야 돼. 그래, 그래. 근데 맥주는 일 년 내내 진열장에 다 떠 돼. 그건 뭐예요? 그건 화학 처리된 거고.
우리가 이 물은 화학 처리된 물이야. 그럼 통찰력으로 볼 때, 이 물이 어, 독이 아니라 통찰력으로 볼 때, 김 보기 하기야. 내 여러분의 이걸 갖다가 3 웃어라.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기가 막혀요.
내 말 맞아, 맞아요? 온다 다 생 자를 붙인 이 카페. 군인을 안 거야. 생수에 반대란 말이야. 그래, 이런 물을 많이 마신 사람들은 정보, 안티, 아토피.
뭐, 물을 안 볼 순 없잖아. 그래도 있는 사람들의 아토피가 박. 그리고 옛날에 우리가 우물물을 퍼서 먹었어. 맞아, 맞아.
그때 아토피 있나요? 없어. 그러니깐 지금 말하는 통찰 있어도 볼 때는 인물을 볼 때, 아, 이건 일과 주고 가는구나. 홍, 우리 있던 마을에 살던 사람들 전부 아파. 들어서 사니까 새야.
수동 울먹을 위해서 옥상에 올라가서 물 뗀 것. 이러다 보니까 지 새끼가 바쁘고 여자를 죽여 가고 더 넣어 놨네요. 그 물이 서온 물들이야. 뭐, 여자가 주고 있는 물도 썩은 물만.
8 안중에 나서도 그 아, 4 온갖 개구리, 뭐 이상한 지 새끼 동네 그거 다 들어가서 써가지고 건물을 여러분들이 아파트의 옥상에 물때 남들 다 뭐야. 그렇게 그렇게 관리합니까? 안에 그런 거 수도물을 못 먹어. 그 관리비를 주민이 냈는데 그게 중간에 있는 사람이 있다 뜯어 먹어 버려. 뜯어놓고 그리고 감사 안에 아파트 주민들, 거기 관리하는 자치 위원들, 그런 사람들의 모든 행위를 우리가 믿을 수 있나? 그러니까 그 선물을 먹는 이익을 먹었다 그러면 생수 사서 걸러 먹는 사람들, 죽은 물 가지고 먹는 거예요.
자, 통찰 지수 가 뭔지 알겠죠? 자, 이건 뭐다? 죽음의 물이다. 그러면 이 회사가 나고 감아 있을까? 그래도 먹을 수밖에 없어. 그래, 나도 이걸 먹어. 그냥 하려 안 먹을 순 없지만 현재는 가장 안 되는 무리야.
그러죠. 그래서 맥주가 생맥주가 아니라고 해서 그거 맥주가 안전한 거 아닌 건 아니잖아. 그러나 생맥주와 차이는 어떠냐? 그 생맥주는 아무리 많이 먹어도 몸에 좋은 거야. 근데 그냥 병 맥주를 먹으면 그냥 별로야.
마찬가지 인물은 몽마르뜨 보면 갈증을 했어야 했는데. 미네랄이 얼마나 있다 없다 미래를 많으면 쓰고 안 쓰고 썩 쩍 흘러 냇물이 야, 미네랄을 그런 애가 물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 타고 끌어내라. 밤이 로사님 않을 수 없어 고 안 쓰고 써버려. 그러면 생맥주는 아미노산이 가짜 들어 있는 거야.
미생물이 바글바글 들어있어. 먹으면 소화 잘되게 피구 좋아하죠. 근데 그냥 맥주 먹으면 알코올만 몸에 들어오는 거지. 인체 하구나 이 있어 없어요.
이걸 우리는 인사이트 권 시녀로 통찰 지수. 꽤 유대인들은 인사이트 코 숀이 발달되어 있어요. 내가 왜냐 그 나라가 농사지을 땅이 없어서. 그러니까 맨날 지나가는 길 뭐 해 줘 가지고 상인들이 많이 지나가.
아라비아 상인들을. 그러니까 장사하는 수단이 발달해 가지고 살았다고. 마저 사람한테 뭘 파란 고 해명했다. 저 사람이 뭐 돈 얘기 거다.
그것도 다 알아요. 그래서 뭘 많이 했어요 유대인들이 돈놀이. 고려대 그래 가 c 에게 금융 가를 월가를 장악하고 있는 거야. 그 선조들이 돈놀이 뒤져 드려요.
으 그래서 우리는 이 인사이트 코 50 또 안 하는 거야. 이 알죠. 이걸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이곳에서는 잊자 잊자 아이가 이 이문세는 저 일자입니다.
익 6 그걸 익히 모션을 익혀라 그래. 강성 지수야. 이거나 감상 지석 감성 지수 아닙니까. 이거 으 그 절 음 이걸 감상이 뭐죠.
이것을 구하시오. 이거는 감성이야. 사랑에 감사의 말 다면 그 요런 감상 지수가 발달된 사람들은 제보 부담을 많이 해. 에 감정이 많으니까 감성이 발달됐으니까 남을 이해도 잘하고 또 싸움도 잘하고 또 금방 또 풀어져 버리고 뭐 그래.
에 강성실 수가 없는 사람은 나가면 싸움을 원수가 돼. 내 감성이 있어요. 여 요게 바로 오늘날 우리나라를 망하게 하는 거야. 이 아이큐가 이 아이큐가 낮은 사람들이 우리나라 정치를 마시는 거예요.
이것이 허경영과는 약 여러분들은 1억 번지 이래요. 허경영에 관한 여러분들의 이 지수가 1억이고, 1이에요. 내가 여러분 거나 지능이 1억 빼간 없다는 거야. 자, 와요.
그러면 감상 질 수도 호가 1억 원이 일이야. 그럼 용언 뭐야? 요거 요거 또 허가 이럴 꾼 지 일이야. 그 여러분들은 내 이 감히 이 마지막 IQ 이게 뭐가 돼요? 4 우랄 I’m 오랄 치른 인물 할지는 아, 이건 1. 이거는 인모한테는 아, 우리의 부인 불이, 저희의 반대, 저희는 라이더 아니야.
이 라이더 이 증의 의 반대가 이 못할 거야. 그냥 그래요. 그럴 일 이유는 부리지 수가 아니고 다른 거예요. 뭐 모기한테 아이, 우리 한국에서 오신 분 이 일어나 오세요.
겨울이 지금 미국에서 내를 만나러 직접 오셨어. 박사 온 거 아, 경우 지역 전체 여러 유튜브로 나가게 인사 말씀드림. 박사 옵니다. 예, 어, 자동 막 땅에서 입력하는 건 뭐 진짜로 했죠.
보고 싶었고. 으, 예. 그 할인은 냉정한 있었습니까? 어, 그래. 왜 미국에 와서 저에게 살아남기 위해서 아지고 엄청 고생을 많이 하셨나요? 에, 뭐 여러분들이 미국에서 2까지 왔다는 것도 참 대단하지만, 에, 그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이고 저 놈들이 옛날에 교육을 우리나라에서 제대로 받았으면 세계를 장악할 수 있는 버리지.
저번에 머리가. 근데 우리 교육이 잘 못해 가지고 이 조언이 유대인들처럼 세계를 장아진 지금 못했죠. 예. 그러지 양이라는 걸 아니까.
하하. 그러면 자동차도 많이 그만 드시고 1억을 태열 하고 다 했는데. 그 이 우리나라 그 우리나라 사람의 머리가 어, 이 상술에서는 1대의 나한테 아직까지 뒤져요. 그래서 우리는 만들어서 갖다 바칠 일만 하지.
이거는 청렴이라는 뜻인 청년. 아까 말한 이 임원을 튀는 불이야, 우리 저건 라이트와 비슷한 거예요. 그런데 그한테는 인터 벌어지는 이 라이트와 비슷하 뭐예요? 청렴 지수입니다. 한국 정치인들이 이게 없다 이 말이에요.
이게 아주 낮아. 음, 이 청렴을, 이 청렴 지수가 우리나라 경제를 다 망쳐 버렸어. 그래서 한국 경제는요, 인텔 아트 2 코션 요거 때문에 이게 너무 낮아. 이게 보통 우리나라 사람들이 100점 만점에 100점인데, 102점인데 이렇게 100점인데, , 10 어느 정도 20세기를 넘어 서면서 자본주의에서 사람들이 문제점이 나오니까, 그것을 기성 정치들의 역으로 이용해서 돈을 챙기면서 재벌과 중산층을 붕괴시키고 서민이 빈민층으로 급전개 걱정하게 만드는 이 시기에, 이 사람들은 통찰력이 있어요.
뭘 하느냐? 뭘 합니까? 사회의 문제점을 정확하게 국민에게 알리고 치고 나가는 거야. 맞아, 맞아요? 다른 정치인들은 2, 2, 청년 지수가 낮은 정치인들이 도둑질 하고 있는 그 문제점을 딱 지적해 가지고 정면 돌파를 시도할 거예요. 그래서 지금 시대는 정면 돌파 시대다. 예, 정면 돌파.
이걸 정면 돌파라고 그래. 국민들이 이런 사람을 시기에, 그러니까 탈리 정치, 정치인 같지 않은 사람, 정치를 하려고 하는데 정치인 가지 않은 사람. 그러니까 칼 원칙주의자. 그러니까 이 채워, 이치라, 법이나 원칙이나 규칙이나 관례나 숄 레나 이런 것을 벌써 나는 사람, 타파 해버려서 이런 것을 개 버리는 사람을 전 세계에 오래 안 오니 폴라비가운 기자.
아, 이 사람들이 일치나 법이나 원칙, 꼭 규칙과 관례와 저래가 누패 있었냐 하면, 돈 많은 사람들, 힘 있는 사람들, 서울대 가게 나온 엘리트들이 자아 장악해서 안 있어. 다 자매 가지고 맘만 법이지, 보이구 미니핀이야. 맞아, 같아요? 말만 egg 쾌감은 고르게 하면 귀걸이야. 전부 이글 우리에게 소개 가지고 착지 해가지고 저거 맘대로 돌아다니면서 서민들은 말이야, 젊은 청년들은 직장도 없지, 곳이 방 방 거품 찌 월세, 멋 내지.
화장실 가서 그냥 치아 무지 없네, 자체를 죽여 버리는 거야. 그래요, 그래요. 이런 무법천지를 이것들이 조장을 한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초 세계의 인류가 지금 분노하고 있는 거야.
버블 내전은 판사. 검사, 사법, 국회의원을 거의 꽤 잡아내지 못하죠. 맞아요. 대들이 대영으로 품위야.
앞태 비해 아내 동봉 토가 따랐다. 아래. 그럼 5층 산청 서민들 신세가 비참해질 거야. 갈수록 이를 데 무가 나와.
이제 원칙을 되는 자가 나오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내가 제일 먼저 보는 사람들은 청렴 지수가 낮은 잘나가는 인간들이야. 이 잘 다 그래.
인간을 맞아. 우리가 앞으로 내서 길 잘나가는 인간들을 뭐라고 하냐? 항문에서 잘나가는 인간들은 자, 이게 하늘의 치 아닙니까? 그럼 이래야 하늘이 도와줘. 그런데 하늘을 살짝 기울이면 당장은 재미와. 아마 요.
당장은 재미 봤는데 어느 순간에 돌아가 버려. 요절 당해. 중부 고혈압, 당뇨병, 안 그러면 심장 말이야. 맞아, 마세요.
그러니까 여, 하늘은 반듯해야 대한 해야 돼. 근데 여기 울었죠. 그렇지. 죽는 거야.
그래 오는 사람들은 요절 아주 야. 졸지에 오전 해버려. 어. 그래 가.
하늘은 함부로 기울이면 된다, 안 된다? 아, 아버지한테 되도록 어머닐 되도록 그것은 하나님한테 돼야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아버지, 어머니는 누구라고요? 하나님이야. 왜냐? 잘 봐요. 아버지, 어머니라고 해야 하나? 아니면 이냐? 야바.
기도께서도 맨 마지막에 내 의시에 대해서 거짓말 하지 마라.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 하지 마라. 여덟 번째 뭐예요? 도적질 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는 것. 요건 상 인간들이 거예요. 땅에 거예요.
땅. 땅에 하늘이 중 공약이라고 보면 돼요. 그런데 다섯 번째가 부여하지 마라. 맞아, 맞아요.
네 번째 안식일을 지키라. 세 번째 하나님이란 망정 때 있지만. 아, 두 번째 우상을 쓰게 말. 첫 번째 나 왜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렇게 했을 때 여타 3까지는 하늘의 거야, 맞아 맞아. 그러면서 동화한테 되던지 어디 있어요? 이걸 휘한 거, 이걸 기울게 할 거예요. 사례가 나거나 도적 간음하거나 도적질이나 이런 것은 죄도 아니라 지도 아니야. 아버지한테 되던지, 어머니한테 졌는 죄는 하늘에서 뒤로 해요.
왜 그래? 이거는 죄가 아니라고, 이거는 죄가 아니야. 이게 제일 무서운 거예요. 음, 그래서 부모한테 잘 못하는 죄, 이 불효가 이 불효 제가 우리나라 경제를 망친 거야. 알겠습니까? 빨리 장가 가서 애 낳고, 애 낳으면 빨리 나올 거 아냐? 맞아, 맞아.
그럼 애들이 더 빨리 오고, 애나 경제는 그러나 계산을 하겠어? 맞아, 맞아요. 그냥 인구가 늘어나자 나, 그럼 경제가 자동으로 살아나. 그런데 부모 말 안 듣고 기어나 가지고 큰 r 장가도 안가고 아버지하고 채 나도 안 하고 나중에는 그냥 집안을 다 실력자가 되어 가지고 사실이라고 도장 사당 가고 이런 독신 어른 알써? 우리나라 경제 말이야, 말이야. 그가 유대인들이 우리 한국 사는 법은 직접 멍청한 민중이 라구요.
저 민족이 잠깐만 가서 애가 많이 담아. 한국 경제는 팍 3개를 집에 세계를 지배할 민족이 장가를 안 가고 국가는 도둑질 해 가지고 돈 패가 날에 중시 놓고 애들 장관은 지체를 불 보듯이 5 술집에 가서 술 먹을 정신 있고 공무원들이 정치인들이 요정의 가서 맛있는 음식을 증시 뭐 그동안 모아 가지고 근무 시간 줄여 가지고 청년들 개 번씩 결혼한 거 일자리 만드는 데 쫓아 다녀야 돼? 안 할게. 아, 제가 대통령이 되면은 모든 공직자들이 냉을 지음 시키는데 뛰어들었느냐 그 기록을 조사할 거예요. 알겠습니까? 마약 장관 한 사람이 2000명을 치료 시켰다.
그렇게 대단한 거죠. 그러면 국민 훈장 까미 야, 내가 줄 거야. 알겠습니까? 음, 그래서 나는 이런 민족, 이런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데 대해서 놀라움을 금치 못해. 또 하나 이런 사람이 있어.
요하를 살짝 가려 남의 안 보게. 이 사람이 누구요? 이게 무슨 사연, 무슨 죄야? 화살 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남한테 화살을 쏘는 거야. 음, 남한테 화살 쏘니가 이 화살, 화살을 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뭐, 뭐요? 검찰, 경찰, 교도소.
맞아, 맞아요. 이 사람 법원. 맞아, 맞아요. 판사.
아마 이런 것들. 이 사람들이 늘어나서 사회는 망해가는 거야. 이 사람들이 늘어날수록 경제도, 도덕도 다 망해요. 이게 화살을 쏘는 자가 너무 많아.
맞아, 맞아. 화살을 쏘는 건 남을 쏘는 거야. 남을 쏘는 직업이야. 우리는 남을 쏘는 직업을 좋아하면 돼, 안 돼? 그러니깐 경찰, 검찰, 판사가 적은 나라는 그게 나라고 나지야.
맞아, 맞아. 노는 헤. 경찰, 검찰이 많아지면 그 사회는 망하는 사회야. 굉장히 중요한 얘기입니다.
나라가 망하면 뭐가 첫째 많아진다고? 제일 처음에 경찰이 많아지죠. 검찰이 많아져. 판사가 많아져. 이거 나라 망하는 징조.
맞아, 맞아요. 세, 네 번째 모텔이 많아지는 거야. 무슨 말 대행 합니까? 점점 많아지는 것이 이게 요걸 닦고 말아요. 음, 그 다음에 술집이 많아져요.
아, 는 전쟁. 요렇게 많아지면서 나라는 망해 가는 거야. 그 다음에 일곱, 이제 뭐가 많아지게? 학원이 많아야. 에, 남편들이 집에 가져야 될 돈이 모텔로 세다가 학원으로 세나가.
맞아, 맞아요. 다 세 나가는 거야. 으, 경찰의 재차, 패가 내가 재판 비용으로 세다가. 모든 것이 이런 것들이 많아질수록 그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이가 10분 진로 줄어들어라. 이런 거 없어집니다. 사람을 사람이 잡아 가는 일도 없어. 거위나 사람이 잡혀가는.
사안이 많은 것도 대통령 책임이 맞아요. 정치인과 정치인들이 잘못이야. 그래서 앞으로는 이 적는 도 올바른 시대, 탄압 정치 시대, 야, 88 정치, 정치 시대. 내가 우리가 9 사도의 고 사도의 보면은 아, 으, 음, 자, 그래서 미국의 처럼 보아 힐러리는 에, 구사 돈을 좀 이따 하고, 어, 9 사나팔 접목을 보면은 내용이야.
2.2 타고 트럼프는 팔을 정면 돌파는 기술이 있고, 탈 정치를 꿈꾸는 사람이야. 그런데 요 조선일보 영화 봐. 자, 봅시다. 요괴 5.18 때 나온 칼 으면 거기에 뭐라 그러냐, 미국의 허경영인가 했던 트럼프.
음, 맞아, 맞아요. 나는 편부 보다 25년 전부터 정면 돌파를 했던 사람이야. 탈 정치를 주장해서. 맞아, 맞아요.
내가 결혼하면 일으키겠다는 게 25년 전이야. 때 나면 3000만원 주겠다는 25년 전이야. 국회의원 100명을 줘야 된다. 무보수 명예직으로 해야 된다.
지 자재의 따 없앨 된다. 동 팔아먹는 젖히자 재료 다음 해야 된다. 도동 놈들이다. 이렇게 이야기한 게 25년 전이야.
맞아, 맞아요. 클릭 아, 이 교수가 여태 대학교 교수 지, 교수가 미국의 허경영인가 했던 트럼프. 막말 극심한 필리핀 3대 대통령. 그들의 마린 말에 문제의 핵심 지르고 국민 가려운 곳 긁어주는 힘이 있어.
이게 제공입니다. 핵심 쟁점을 정면으로 돌파하는 강한 소신이 정치 화도 돼요. 이게 이 유석 점 연세대 사학과 교수가 조선일보의 칼럼으로 때려 구요. 호갱 영이가 한국의 풀어 보다 이런 소리 하면은 말이 맞아, 맞아 료.
안 맞는 거예요. 미국의 트럼프가 허경영을 따라 한다 이 말이야. 여기 봐요. 미국의 허경영 인간의 했던 트럼프.
맞아 봤어요. 둘은 코가 허 양념과 같은 짓을 하고 있더라 이 거야. 어느 순간에 몇 년 전에 그러더니 그 사람이. 떴다 이거야.
맞으면 미국의 대선 주자 트럼프가 언론에 처음 등장할 때만 해도 그는 우리나라 대선에 호갱념 취급을 받았다. 맞아요, 아 맞아, 맞아요. 어느 그러니까 이 사람이 혹 영령 시대가 오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는 거야. 이 사람들의 참여는 전부 미친 시대의 미칠 사람들로 오해를 받은 거예요.
그런데 시대를 앞서 가서 안 갔어요? 아, 갔습니까? 아, 이렇게 정면 돌파와 핵심을 경고 글 지르고 탈정치를 선언하는 이들이 처음에는 미친 사람인 줄 알았어요. 음, 이런 이런 사람들이. 그런데 지금은 이 프랑스 올랑드 대통령, 노, 요를 간단하게 처리해 버렸어. 노조가 너무 발달되다 보니까 실업자가 증가한다.
그래서 올라가고 대통령이 및 노조를 완전히 질려버린 대통령이. 트럼프, 트럼프 너무 잘 아시죠? 더럽게 터치가 뭡니까? 막말이죠. 그 막말이 굉장한 그 미국 사람들의 마음을 울려요. 아, 왜 한국이라는 나라에 왜 미군을 보내놓고 돈은 우리 미국이 내냐? 그 땅이 뭐 우리 땅이야? 아니, 혈맹이란 걸 자주 자이다.
우리가 돈을 쓸 이유가 뭐냐? 그 300배고파 죽는 것도 아니고 보니까 양주 소비 세계 1위인데 인구 몇 명 된다고 양주를 세계에서 제일 많이 먹어. 술집 여자들, 절집이 미국 경제를 흔들 만한 돈이야. 근무하는 밑쪽에 고 민족이 옛날 가지면서 미국 사람들한테 원조 받아 먹던 사람들이 세계 양주 소비 1위, 보도 소비 1위. 근무하는 민족이 도대체가 서양 사람들이 먹는 포도주, 한국 사람들이 자들이 물 맛은 신맛이 어지고 뭐 한미 주요 그 양주를 그냥 나지 딸 같은 여자, 그것도 20살 이상 되면 신경질을 해요.
스무 살 미만 해라. 야, 그 술을 같이 부어 주는 술을 마시는 거예요. 거기에 정치인들이 야, 그게 인데 그렇지. 어딨냐, 청렴지수가 빵점인 애들이야.
맞아, 맞아요. 요런 사람들을 여러분에게 이 잡듯이 잡아주려고 내가 온 거야. 마사미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이 뭐 그런 걸 좀 아는 거야.
알고 미국 대선 주자 트럼프가 언론의 점증 작을 때 매도는 우리나라 대선의 허경영 책을 받았다. 허경영이 같이 그런 책을 맞았지만 이제 적은 점, 허경영은 길을 못 다녀요. 그냥 몇 천 명씩 달라붙어요. 강연 알아보다가 10일 책에서 내가 붙들려 가지고 그 여자들 사진 찍어주고 남자들 사진 찍은 거, 예, 그 있을 거 있으면 강의를 모두 올라가요.
어, 얘 아시죠? 으, 그래 가지고 허경영이가 이 사람들의 뭐가 재적 할아버지의 원주에 얹어 마 소리가 아닙니까? 그런데 이 사람들은 내용 내를 제대로 내는 거, 아멘은 무엇 내는 거예요? 대통령을 대해서도 자기 나라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가 없어요. 이 사람들은 말하면 노오란 개구리야, 우물 안 개구리.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세계 통일을 신성해 버려야. 아니죠.
더 이상 나도 안아줘. 이 사람들은 자기 나라 살림만 잘하면은 그 자기 나라가 안전하다고 생각해요. 그렇지 않아요. 자기 나라를 아무리 잘해도 미래는 이웃 나라가 서로 잘 되지 않으면 망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아내들에게 동물의 인간의 생존은 거죠. 인간의 생존 방법, 동물의 생존 방법, 식물의 생존 방법 뭐죠? 인간의 생존 방법 뭐예요? 아, 0000. 이제 그저 다 내 이웃 나라가 잘 돼야 된다는 건 잘 되는 거. 지금 일본과 미국이 착 달라붙어 가지고 자, 미국 대통령은 히로시마를 방문한대.
히로시마 원자폭탄 자기 배터리 님, 그 민족을 위로하기 위해서 미국 대통령 오바마가 해 글씨만 온다는 거야. 그리고 일본 수상은 어디 간다고 해요? 미국의 진주만을 부칸에 가지고 미국 사람 많이 주겠어. 진주만을 방문하겠다는 거예요. 서로 교대로.
그 이상은 엄청난 사이가 좋아져요. 미를 감기와 좋아. 그런데 한국 놈은 한국 대통령이 충북 열병식에 참석했다는 거예요. 그래, 그래.
그러니까 미국이 어떻게 봐요? 너거는 북한에 의해서 적화되는 꼬라지라고 봐야 정신 차리게 되니까 너가 뭐 맛 좀 봐라. 즉 별로고 있어요. 너 그저 1구좌 팔아 득세하고 미국을 사기꾼이라고 너거 하는 직거래 보니까 우리가 뭐 되면 돈 써가며 는걸 치켜주냐. 으, 너 말이야.
돈 생일이라 수준을 퍼마시고 필리핀에 와서 남의 여자들이 낳게 차고 돌아다닐 주제에 느그 나라를 우리가 지켜야 될 이유가 뭐냐. 북한에 가서 술 퍼 마신 사람 봤냐? 요런 시기 아닙니까? 도덕적으로 이 못할지 나라 석은 대한민국의 지도자들 이거 채우 대통령 해 줘 뜻이 하고 맛을 보니까 미국이 지금 풍부할 계산하고 나는 안 봐도 그 사람들 일리를 그 닿는 구매를 다 보고 있어요. 거리의 여러분들은 지도자 잘못 만나 탓에 6.25 사변보다 100배가 무슨 전쟁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 말이야. 무성하게 알겠습니까? 미국은 북한과 언젠데 12mm의 평화협정을 할 수 있어.
북한 핵을 인정해 줘 버려. 그러면서 일본도 북한 핵을 비밀 인정해 줘 버려. 그러면 아시아에서는 북한을 띠를 나라는 존재하지가. 그러면 북한과 중국이 손을 잡자.
그러나 한국은 꼭 할 때 없어. 미국은 일본 점이 깨 차 버렸고 중국은 북한이 케찹을. 그럼 미국은 야, 아시아에서는 북한의 핵을 인정해 줌으로써 아시아 팽하고 올 수 있고. 져 한국은 북한이 알아서 요래 하겠지.
으. 그리고 여러분 어떤 일이 나잖아요. 그 일을 시장은 점에서 쳐들어와 일주일만 끝이야. 나는.
시대를 다 내다보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나타날 수밖에 없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외의 사람들은 트럼프가 미국 때도 길이를 우리 아빠가 전쟁이 아니라, 그러나 힐러리가 되면은 추려내는 자파 세력이 민주당이잖아요. 그래야 뭐래요? 힐러리는 미국에서 북한과 개발 협력을 하면서 일거라고 둘이서 북한의 핵을 인정해 버려요.
그러면서 남한을 적화하는 조건이 아, 그때 그러나 걸어서 돌아올 때 도와주는 척하면서 남한을 월남처럼. 아, 미국의 핵무기 없어서 월남이 적화되어야 합니까? 다 개시. 내가 꾸민 일이 아유, 데이. 월남의 치우 대통령제 고독 놈 새끼야.
돈을 엄마의 챙겨서 적어 해외로 도망가서 달라고 검결 되셨고 필리핀으로 도망가서 그래요. 그래요. 그 시작은 정치인들이 저게 뭘 그리는지 월남을 우리 미국이 회지 계절 되냐? 그게 미국 조회의 열렸어. 그러니까 우리는 월남을 은밀히 지원해 가지고 전 나올라 믿는 정책을 싹 쓸어버리자.
이게 오케이 한 거야. 미국의 미국 CIA 하고 미국 대통령이 은밀하게. 그래서 세계는 그 사람들 안방에서 자아 지우게 하는 거란 말이야. 그 우리나라 정치 지도자 내려가면 우리가 경제만 말이 아니야.
강대국이 우리를 죽여 버리는 저런 인간 쓰레기들은 한 방에 날려버리고 우리말의 공공을 하고 잘 듣는 척. 북한에 있는 사람 저거 월남 베트남 월맹하고 손잡고 보니까 올라 뭐 흩어버리고 베트남이 지금 중국하고 전체하고 있어. 그래야 그래요. 오히려 북한을 미국이 쁠매 압록강 너머 중국, 두만강 너머 소련을 미국이 국경을 맞대고 되는 거야.
생겨 처음으로 그거를 그들은 지금 준비하고 기획하고 있어. 대로 우리 한민족은 이미 미국에서 행당하고 있고 일본이 미국의 붙어. 버리고 우리는 낙동강 오리알이 돼 가지, 중국 열병식에 박근혜 대통령이 한번 참석한 것 때문에 우리는 엄청난 전쟁의 소용돌이를 앞에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중국이 북한을 제치고 우리를 그렇게 많이 도와주고 같아요? 지금 이것은 세계 정세가 이탈 정치, 이탈 정치가 되고 있는 이 시대에 일어나는 일이야.
만약 미국의 대통령이 트럼프가 된다면 한반도 안보는 조금 괜찮다고 봐야죠. 더 높은 외계 자라가 돈을 좋아해요.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내가 이 사람은 돈만 준다 그러면 우리 한국은 아마 협상할 수 있어.
근데 북한의 돈이 없어요. 트럼프는 상대방이 돈이 없으면 자기 빌딩 분양할 수 없는 사람이야. 그 인간은 보질 않아. 맞아요.
그걸 우리가 다른 말로는 실용적이라 그래. 실용주의자, 저 사람이 이용 가치가 있냐? 북한이 이용 가치가 없어도 그래요. 그래요. 그 외교가 미국 경제에 도움 줄 거 없어? 미국과 뺏어가지.
그래, 그래, 그래. 트럼프는 한반도에 있는 재벌들도 있고 돈도 있고 이러니까 이걸 이용하겠다는 거야. 그거 우리가 그래. 국방비 부담 아마 딱 처음에는 대한민국 하고 딱 붙어요.
그래야 그 때는 일본 사람도 별거 아니라도 일본도 도마에 안 얹을 필요 없어. 그러나 북한이 돈과 해주는 돈이나 없어. 핵무기 위해서도 돈이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안전하게 될 수 있다.
이게 트럼프가 됩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은 모든 생각하는 게 인사이트, 코션이 발달합니다. 2차 D80, 아, 아, 아, 아, 아, 아. 지금 미국이 이번에 금리 인상을 하죠.
우리 미국에서 오신 분 이런 거야, 뭐예요? 음, 아, 아, 금리 인상 안 되면 미국이 금리 인상이 우리 경제도 많이 영향을 미치는데, 아, 으, 오오오, 4, 5, 웃자, 그래. 빨래 코스가 뭐죠? 코스가 뭡니까? 아, 뭐야? 퍼스, p가 뭐예요? 싸인 약이야. 생각합니다. 아까, 아까 내가, 아까 내가 우리가 아이케어 인사이트 활성 할 때, 그 인사이드 쿠션은 그것도 큐브예요.
어떻게 인사에서 쿠션, 이것도 이것도 지수예요. 지능지수, 기르지 않으면 영어 또 한국 정요. 이공오, 이인 영화, 이인덱스 합니다. 이것도 지수예요.
이 인덱스도 지수야. 영어로 이것도 지수야. 근데 용도가 달라. 이거는 불쾌지수한테 불쾌지수 살 때 인덱스예요.
불쾌지수 살 때 에, 불쾌지수 살 때인데 있어요. 왜 그렇게 했어? 어, 이거 t 스콘 팩스, 아, 으, 디스 컨버터. 이거 인덱스 하면 불쾌지수라는 거예요. 예.
그러니까 이것도 지수인데, 종합증권지수 할 때도 인덱스예요. 여기 역의 인덱스. 이건 뭐죠? 프라이스, 스플라이스, 어, 플레이스. 영어는 코리아.
요는 뭐야? 으, 그, 에, 시도한 수 있다. 예. 영어 시작이야. 점과 m-stock, 스타 크라이스, pric, 프라이스 인덱스.
요는 코리아. 여기 뭐가 봐주세요. 코리아 수상 프라이스 인덱스인데 가운데 뭐가 있어요? 종마비 빠졌다면 이 종하, 컴포지트, 컴포지트 에, it is. 그러니까 com, 컴 파지 이게 종합이란 뜻이니까 이 종합점 걸지죠.
주가 지수인데 이 코스피가 미국의 금리 인상이 딱 있게 되면은 어떻게 될까? 예. 그 사람들은 우리나라 주식을 죽였다 살렸다 맘 변의 만 배로.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뭔가 금리를 올릴 때는 쫙 이들이 가지는 한국의 주식을 파악해 보는 거야. 다 조사해 가지고 주식을 조금 몰 금지를 탁한 올리면 어떤 현상을 가다 분석한 다음에 올려.
그니깐 미국이 금리 인상을 하는 것은 미국 경제가 조금 어렵다 소리야. 그래서 양적 완화를 지금 강화하고 있어. 미국을. 기축 통화니까 미국은 기축 통화 9개니까 자기들이 경제가 어려우면 돈을 찍어내면 돼요.
돈을 지원해서 다 해결해 버려요. 왜 미국은 어려운 만 있으면 달러를 찍어서 깔아버리면 달러가 빚은 갚아주는데, 달러 흔적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러나 미국은 기축 통화니까 돈을 달러를 찍어도 전 세계에 집집마다 안방으로 돈이 숨어버려요. 그래 그래 돈이 유통이 안 되니까 아무리 지원해도 돈이 보험금처럼 모든 사람의 창고에 들어가 있어요.
그러나 미국은 돈을 많이 지원해도 빚은 다 갚는데, 소통하는 돈은 적으니까 미국 경제는 좋은 거예요. 근데 우리가 만약에 돈을 그렇게 많이 찍었다 그래도 니 돈이 들어갈까요? 우리나라도 돈은 지하에 있어요. 나중에 모스는 원이 돼요. 기초 통화가 아니니까.
그 전쟁이 나면 그 돈 가지고 외국 가면 살 수 있을까? 그런데 달라는 보따리 채지고 미국으로 가서 일본을 가든 북한을 가든 영원히 금과 가치가 같아요. 어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은 경제가 달러만 올랐다 그래도 살아남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은 그런 여러 가지 장점이 있어요. 그래서 내가 미국을 한방에 잡을 수 있는 두뇌를 가지고 있어요.
계속됩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이 세계를 통일하고 우리 민족이 세계에서 가장 흉년하고. 그러니깐 내가 왜 그러냐. 인간의 생존은 공존, 공영에 다함께 잘 살고 다 함께 영화를 누려야지.
저놈은 죽이고 내만 살겠다. 그래서 나는 수능 시험을 배제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수능 시험을 폐지하면 우리나라 삶이 노벨상 1위 묶어가지.
맞아, 맞아. 에 꼬막 자란 상 음 악 시험만 봉해 6년간 금 앞 시험 합계가 5,200점이야. 그러면 서울대 미야. 그런데 만약에 이재 같은 사람이 게 아니라 내냐 끌어 하고 앉아 있는 그런 과학자가 나올 때면 대학 갈 수 있어서 못 가는데, 우리나라는 그럼 노벨상이 나올 수 있어 없어? 없어요.
자기 잘 아는 거 하나 봐, 잘해야지. 왜 해당하게 쓸데없는 걸 가르쳐 가지고 애들 데리고 엄마가 저래도 못 가고 교회도 못 가고 어디 못 가요? 왜 공부해야 된다는 거예요? 때 엄마 설거지도 도와주고, 엄마가 마플로 나오지만 애가 고장 책이 집에서 밥도 해주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맨날 하고 내가 있는 거야. 대한민국 망해요. 마스미가 맞습니까? 예.
그러니까 수능 제 마음 써진 야, 또 뭐 하면 내신을 없애 버려. 이 우리나라 교육자들은 내가 대통령의 역대 교육부 장관의 전부 구속이야. 왜 내신 죄를 만나냐 말이야. 같은 반 애들끼리 무슨 북한 체로 말이야, 5단계처럼 서로 감시하면 재 나쁘게 쓰면 고자질해서 샘한테 그 자기 내신이 올라가야 되니까 맨몸을 고자질해 가지고 전수가 떨어져야지 내신을 많이 받아 간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런 내신을 가지고 서로 격려를 가지고 애들이 왜 이래요? 으 무슨 빨갱이 마냥 되는 거예요. 어, 그래요. 그러니까 내신이 인간 생활 파괴한 거예요. 그러니까 내신 없애.
청소년은 싸울 수도 있고, 막 머리가 깨질 수도 있고, 죽을 수도 있고 그래요. 점거 핸들은 자기 마음대로 하게끔 지 스스로 해보고 지가 깨닫는 되지. 맞아, 맞아. 그 청소년을 점수를 매기면 안 된다 이 말이야.
그래서 못 고등학교 때 싸움만 하던 애가 날이야, 목사가 될 수도 있고 그래요. 그래요. 재벌이 될 수도 있고, 일본 말 무찌르는 안 주머니가 된 사람이 그런 사람들이야. 될 수가 있어요.
정신이 정의감이 쓰면 사람도 봐야 할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그런 인간들을 내실을 암으로 서해 NLL을 위하 금을 조선해 그전에 달려 다 가질 때가 더 내가 넘어지니까 그 1등 하던 애가 너무 지네 붙들고 가잖아요. 그래요, 그래요. 이런 정신이 공정, 공연이야.
찜찜한 잘 살겠다는 게 아니라 다 같이 잘 살자는 게 알겠습니까? 하늘이 준 인간의 생존 법칙이야. 이거 생존 법칙이야. 이 생존 법칙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때 동물은 어떻게 돼요? 토끼를 호랑이가 잡아먹어요.
사람아, 자막 돼요. 입에 뭐가 들어가야 돼? 내가 어제 행사에 홍차 내가 서 행사라고 오는데 노력, 말이 기획 누워있어. 도로의 꽤 내가 가다가 차를 세웠어요. 노루가 고개를 들고 딱 내가 라이트를 켜고 가보니까 차가 막 지나 생신 지나다 이제 나도 위험하지.
차를 세워놓고 가보니까 노루가 고개를 들고 있어. 고개를 좀 했는데 차에 바쳐 써. 얼굴에 전부 핀토 소리야. 그리고 자기 다리 앞다리가 전부 피야.
그걸 해봐도 빨아먹고 있어. 배를 자꾸 발달하고 다리에 얼마나 아프겠어요.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내가 고노 를 길게 있으며 다음 차가 도 깔아 버릴 것 같아서 내 차를 대 세웠는데 비상금을 태어났는데 위험하잖아. 막 방청 에 차들이 달려오는 거야.
그래도 내가 그걸 보고 지나가 되세요. 그러면 다 생명체는 같은데. 그래, 그래. 남의 집 아들이 그래.
닫혀 있는 거와 같이 보이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그러나 도로는 못 움직이는 거예요. 그런데 고개를 들고 있어요. 그 자기 피를 빨아먹고 앓고 있어.
근데 얼굴이 왜 니가 차에 바쳐 가요? 이 얼굴 한쪽이 재투성이야. 근데 밤중에 그 노노 얼굴을 보니까 참 가슴이 아파요. 그래. 인간들이 그 노루를 왜 발견 못해? 그거를.
그래서 내가 논을 여 풀어 주시고 나서 이렇게 풀어. 그런데 그 노루를 인제 수비는 쪽으로 이렇게 쉬운 은 키우는데 노루를 내가 눈을 다 아니 찾아 갈 지 뭐. 있을까요? 그래, 이제 노루가 일어나는 거야. 뭐, 서버 인프라, 부산 지역, 아직도 노루가 배추 세대가 썰어져 있는데도 논문을 앞에 가서 딱 맞지.
라이트를 켜놓고 뒤에서 어떤 차가 와서 일을 받으면 나는 가는 거지만, 그래도 모르면 을 따서 도니까 내 눈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이자 노루가 일어나는 거야. 참, 비틀면서 일어나는데 송아지가 새끼 나면 일어날 것처럼 그런 일어나는데 내가 눈물이라는 거야. 아, 그렇게 생명은 이 노루를 누가 잡아 먹어야 돼요? 호랑이가, 사자가, 뭐 이래요. 인간이 잡으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그가 동물은 동물, 코끼리 먹이가 되어 있는 거야. 자기들이 그건 우로 가. 다리가 센 사람은 사자한테 잡혀 먹는다. 그러나 동물의 동물을 먹고 살게 자연의 질서를 우리가 만들어 놔서 하늘에서.
그러니까 동물은 동물끼리, 사람이니까 야구광 식이야. 맞아, 맞아요. 약한 사람이 강한 사람한테 잡혀 먹는 거야. 강한 사람의 밥이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인간을 볼 때는 동물이 불쌍하지만, 동물끼리는 서로 약한 사람은 강한 자의 밥이야. 내가 아프리카 초원에 노루가 100만 마리가 돌아다니는데 거기 사자가 그 누 새끼를 한 번씩 앉아 먹으면 누가 이동할 때마다 새끼가 있었어요. 그 새끼를 사자들이 잡아 먹지 않으면 그것은 가자, 가만히 다 죽어 버렸다.
그러나 아프다는 무대 때문에 사막이 되 거야. 그 노루가 풀을 뜯어 먹는데 뿌리까지 뽑아 버린다. 그런 아프리카 사막이 사방으로 다 바뀌고 그 노루를 자동으로 조절해 주게 만든 게 신이고 내가 그 화신이 여기 와 있는 거야. 그러면 그 노루들은 사자한테 자기 새끼를 자꾸 잡혀 먹어야 돼요.
일정 양을 말자. 맞아요. 그러면은 누대가 일정량이 언젠가 유지가 돼 안 돼? 유지가 되면서 그 풀밭이 다음엔 우대가 올 때 먹을 수 있었어, 거 있죠. 근데 너무 많은 우대가 태어나면 아프리카 먹이사슬을 무너지자, 무너져요.
그래서 동물은 약육강식의 원리로 질서를 회복해. 맞아, 맞아요. 인간은 공존, 공영으로 질서를 회복하게 돼. 근데 내가 대통령 돼서 딱 찾아보면 요걸 지키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그런 정치인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몽땅 500기어 300명의 국회의원, 국회의원 몽땅. 대통령 당선되고 난 그 다음날 어디 간다고 요구까지 다 정식. 요때 파장 맞아. [박수] 우리의 국민 서민들 부익부 빈익빈 만드는 제일 등 공신이 국회 걸맞은 겁니다.
그럼 법 만들다 만들어서 재벌 세금 깎아 줬어. 그렇다고 고용은 살면서 안 늘었어요. 그거 깎아 줘도, 막아도 해외 다 공장 지어. 해외 근로자를 늘리는 데 기여했지.
그래 우리나라 돈이 합법적으로 해외 여러 단어 가능 거에요. 깎아 줬더니 고용을 얘기 아니라 구동 모아 가지고 해외 다가 투쟁을. 맞아요. 이러한 재벌들이 우리 민족끼리 공정, 공정, 공정은 아니잖아.
그래서 우리는 이 동물의 약육강식, 그다음 식물은 뭐예요? 식물은 생존. 밤중에 하늘에 둔 게 뭡니까? 안녕. 비 오신 번. 식물은 하늘에서 이런 생존 법칙이 모여 있거나, 화면에서 즉 명령이 아, 법치.
식물은 하늘에서 좀 생존 법칙, 생존 경쟁. 사이를 식물은 생존 경쟁입니다. 이 식물은 식물은 생존 경쟁을 하지 않으면은 이 생존 경쟁을 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겨요. 왜 그럴까? 그래.
왜 식물은 생존 경쟁만 문제가 생길까? 잘 보세요. 여기 큰 나무가 있잖아. 큰 나무가 있으면 작은 나무가 살 수 있었어? 나. 식물은 이동할 수 있어 없어? 못해.
씨가 잘못돼 가지고 큰 나무 밑에 떨어지면 죽어. 그래서 식물은 큰 나무 밑에 작은 나무는 죽는 거야. 인간은 큰 나무 밑에 작은 나무는 성공해. 그래, 그래.
예. 인간은 큰 스승을 만나면 성공해. 예를 들어서 내가 만약에 어떤 사람이 체벌의 운전수를 들어갔다, 성공할 수 있었어요. 성, 말 새끼, 옹 거야.
맞아요. 근데 어떤 사기꾼의 온 연습에 들어갔다, 실패할 확률이 많은 거예요. 그러나 식물은 큰 나무 밑에 가 들어가면 죽는 거야. 그래, 가 생존을 위해서는 서로 키가 그거 따고 난리 아마 해를 봐야 되니까.
그리고 그 밑에 큰 나무가 해를 못 보면 말라고. 식물은 생명 경력. 그러면 인간이 식물의 하는 생명 정전과 양육 방식을 택하고 있어 지고 잘 하는거야, 못하는 거예요? 아, 잘 압니까? 이거 이런 짓거리를 가르치는 자들, 지금 정치인들이야. 말씀이 가 맞습니까? [박수] 우리 인간을 공정, 공정함을 가르치는 자나 놓고 그저 약육강식 생존 경쟁, 이걸로 우리 인간들에게 도덕 교육을 시키고 있어.
지금 이런 사람들은 끝에 가서는 다 아까 말한 대로 요 거예요. 요절, 맞아. 맞아요. 하늘을 기울여 온 자들이고 요구해.
오모 화살 쏘는 자들이야. 맞아. 맞아요. 이 화살 쏘는 지금 받아 좋은 지금은 뭐였죠? 반대.
이 화살을 쏘는 지금 아, 아, 이거 이거 이거 뭐예요? 이게 무슨 지요? 예. 이게 뭐예요? 방패 않자 잖아. 이것은 방패 암자는 성직자. 그래야 뭐래요? 또 뭐가 이제 변호사.
변호사는 잡아가는 사람의 불어 낼려고 몸부림 친 야. 그래요. 그래요. 학교 교사.
이런 사람들은 남을 도와주는 방패 역할을 해. 역할로 이런 사람들은 잡아 놓는 역할을 하는 검사, 판사, 경찰. 왜? 모 검사, 판사, 경찰이 또 건국 책으로는 국가를 위해서 필요하지. 그러나 질책 오는 이런 사람들 직업과 이 직업은 9분 돼요.
예. 그래서 딸래미가 태어나서 경찰이 되겠다는 거와 교사가 되겠다는 건 근본적으로 달라요. 이건 화살 직업을 가지게 했다, 얘는 방패 직업을 가지고 갔다. 이렇게 다르죠.
여아지. 자, 우리 인간이 생존 방법은 공정, 공양, 서로 같이 다함께 잘 살자는데, 지금 미국은 이걸 지키느냐, 아니냐. 금 인상을 해서 한국 경제 주 배, 국가 경제 치명타를 도입히게 돼요. 아, 그럼 걔들은 미국의 걷어 들이는 돈이 많아, 수금이 좀 많죠.
그런 전 세계에 우리가 주식 시장이 조금 괜찮을 만하면 꼭 쏙 뽑아 버려. 그 월가는 그렇게 머리 좋은 사람들이 있어요. 여러분들도 우리 교육을 이렇게 내신 없애고 수능 배제하고 이렇게 하면 우리 민족도 노벨상을 들게 돼. 알겠습니까? 그러면서 일본 사람들 머리는 따라오지 못해.
3의 경제를 우리가 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우리 민족은 뭐요? 공경, 고역을 다른 말로 뭐라 그래요? 으, 그 아, 우리 민족은 이와 세계야. 왓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 우리 민족은 홍익인간 이와 세계야. 서 인간들을 턱으로 다함께 잘 살려야.
그래서 이 집에서 고구마를 삶아 먼저 집에 가서 노는 먹어. 옛날에 그래서 그랬어요. 거의 지렛대 꺼리가 떨어지면 앉아. 집에서 쌀을 빌려줘.
그러면 그 사람이 나중에 분 맛이 해주고 또 으. 그리고 우리는 약, 공정, 공학사 누구 한 사람 때문에 죽고 마음이 없어. 서로 그냥 난 하실 해주는 거야. 맞습니까? 맞습니까? 그래서 이곳에 피가 앞으로 요동을 치면서 미국 민 상이 우리 경제의 지난번 1 70조 빠져 나왔지.
요. 조선 때문에 가봐. 앉아서 70조면 우리 농민들이 70 안 짓는 쌀 전체 다가 70조예요. 7년간 우리 농민이 농사 지은 게 10존대.
일본에 얼마를 주는 야매 전, 우리가 일본에 매년 기계 수입 왜 안 해? 그래, 일본에 다 갖다 주는 돈이 기계가 부르지, 얼마 잖아요. 일 년에 300조예요. 그래서 일본 사람이 옛날에 도마 칼 때, “이놈들아, 너 나중에 우리의 종놈 될 거야” 그리고 일본을 갔어요. 그래서 그랬더니 매일 30년, 우리가 30년 써줘.
30년 쌀농사 짓는 것을 매일 일본에 갖다 주는 거예요. 아니, 온갖 가지 다 해서 1년간 36만 쌀을 가지고 와 가지고 돈 한 번도 안 받고 1년에 다 하던 거, 일본 물건을 팔아 주는 거지. 그걸 가져서 또 우리는 이걸 또 물건을 팔아 먹질 후에 우리가 쓰기도 하고. 그래서 우리 민족이 일본 사람들의 봉이냐, 옹 맞아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보다 머리가 좋아지려면 수능 시험 폐지해야 돼요. 내신 폐지해야 돼. 정말 우리 민족은 교육 때문에 굉장히 크게 망하고, 효과 무너지는 바람에 굉장히 크게 망했어요. 그랬습니까? 그랬습니까? [박수] 그래서 노무현과 이명박, 이명박 대통령은 지금 전 대통령 살아 계시니까 내가 말을 함부로 할 수 없지만, 노무현은 트럼프와 비슷해요.
그래, 그래요. 이명박은 힐러리와 비슷합니다. 빠져. 우리 연세에.
자, 여러분이 이걸 우리 젊은이들 꼭 알아. 이제 약육강식의 로간 인간은 나중에 말년에 망해. 안마해. 줄 심장마비, 중풍으로 가.
야, 생존으로 간 사람은 주로 나중에 무슨 병으로 죽어요? 생존으로 무 다녀야겠죠. 이런 사람들은 심장마비, 이름을 준다고. 내 남을 주위로 돌아다니니까. 아, 이런 사람들은 무병장수해요.
그래, 그래요. 아, 이런 사람들이 주로 가정의 불면증이야. 남한테 조금 아침에 못 살아. 그래야.
그래, 그래. 이런 민족이 우리 가 돼서는 안 되는 거야. 우리 민족은 홍익인간 이념으로 세계로 가야지. 그래요, 그래요.
말씀이 가. 그래서 내가 오늘 트럼프의 이 발상은, 이 발상은 초월적인 정치적인 발상인데, 그 사람의 말은 실용주의가 가득 들어 있어. 그 실용주의가 미국 사람들이 지금 경제가 어렵다 보니까, 우리가 뭐 때문에 한국 앞으로 해서 돈을 잘 안 써야 돼? 지금 비우기 제일 많이 낭비하는 게 유엔군 10만 명 유지비. 유엔군 10만 명을 미국이 유지하고 있잖아요.
그래요, 그래요. 이 군사비가 어마어마한 돈이에요. 이거를 한국하고 일본만 유엔 분담금, 원래 그러면 유엔 분담금 말, 전 세계 유엔이 다 내야지. 그것은 아무도 안 내.
소련도 안 내고, 중국도 아니고 안 내요. 그러니까 미국이 항상 미국 대통령이 유엔, 유엔군 유지비 때문에 의회에 가서 5개 속에 좀 도와주세요. 건 아니, 왜 다른 나라라서 수공을 못하고 맨날 미국에 와서 세금 달라는 거야? 당신이 그가 미국 대통령이 옹졸 못해요. 이 유엔군 유지비 와도 골치 아파서.
내가 미국에 갔을 때, 아, 유엔 본부 우리나라 가지고 우리가 다 부담하겠다 보니까 유엔 본부 허긴 형식 가져가지. 그래, 뭐. 그래. 내가 유엔 본부 준다고 했죠.
유엔 본부가 정당은 미국은 대찬성이에요. 맞아, 맞아요. 이 돈이 미국이 엄청난 부담을 느끼고 있는 돈인데, 우리나라에 딱 내 몸을 가져오면 전 세계가 유엔 분담금 내라. 선언해 날려.
올해 왜 대한민국은 돈이 없는 나라야? 분담금 내라. 우리나라 분단 시킨 노민우 거야. 맞아, 맞아요. 분담금 다 줘요.
그러면 1년에 우리 예산의 내 빼야. 그가 통일 기금으로서 좋아, 좋아요. [박수] 그래서 미국의 유엔을 우리 한반도 내 가져온다고. 25년 전에 공약했어.
그 이름과 주장하는 정치인 한 명 없는 거야. 미국은 제발 유엔 본부를 자기들이 65년을 가지고 있는데, 이거 기부나 보나 있어? UN 전체가 부담해야 될 걸 왜 자기들이 맨날 부담하냐. 그러니까 이 말을 누가 듣습니까? 트럼프가 “우리가 왜 한국의 안보를 위해서 돈을 쓰냐?” 그러니까 이 사람 말은 실용주의야. 실용주의가 굉장히 현 세계 지금 판을 치고 있어.
판을 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내가 이야기하는 건 애들 결혼하면 3.1 이게 전부 실용주의입니다. 굉장히 그렇게 했으면 우리 인구가 지금 1억 명, 국민 소득 8만 불 그렇게 돼서도 은혜로 매 한다고 술이나 퍼마시고 맨날 세계에서 양주 소비 1위, 뭐 포도 주스 소비 1위, 대한민국이 그렇게 잘 살아? 그거는 서민들 뒤 빨아먹은 노예 마스크입니까? 그래서 단 우리나라의 도덕성이 사람의 우리 경제의 살아요. 그래서 어 이렇게 유행어 공부도 우리나라 가지고 있다는 거야.
그래서 노무현, 이명박을 한번 비교해보자. 노무현 대통령 특징은 돈을 몰라. 돈이야. 제로 돈하고 원주신 사람이야.
응. 그러니까 맨날 돈은 대통령의 부인이 샤를 책임져요. 변호사 닥치고 맨날 인권 변호사 가오 돌아다니니까 돈. 세계는 변화를 안에.
그래요. 그래요. 그러면서도 거저 늦어 문제라고 봉 자기 맞아 가지고 말이야. 문제인 대통령도 돈을 벌러 밝히는 사람이 아니야.
이제 문제인 대통령 비서실장 어 그래. 난 어무이가 좋아하는 사람은 돈을 밝히는 사람도 아니야. 노무현 대통령은 형님 하기로 박정희 대통령하고 똑같아. 어.
그야 노무현 대통령을 옆에서 본 사람들은 다 그걸 알 거예요. 왜 나는 노무현 대통령하고 가까웠으니까 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 한번 내가 미국, 미국 한국 시야에 지부장, 그러니까 대단히 높은 사람이 자라고 줘. 이 사람 이미 큼 작문 이야. 아, 메이크업 양문인데, 이 사람이 노회를 하고 보지 끝내 놈이 되고, 가짜 가정이 살이 너무 이르다 보니 육아 플레이 텐트 헉.
당신이 대통령이 그때가 매년 요. 89년이야. 그래서 자주 아역 90, 97, 98년, 98년이야. 그런데 이 98년에 노무현을 데리고 갔을 때가 김대중이가 대통령이 돼요.
맞아, 맞아요. 김대중이 5, 97년에 당선됐어. 그래. 98년 3월 달에 취임해 가지고 대통령 하고 있을 때야.
그런데 이때 민주당의 정서가 인재가 국회의원 200명 하나가 비가 15명, 정대철이가 예, 유전과 조유정 분이 유정 건이가 7명, 정대철이가 5명, 정동영이가 3명, 김근태가 2명, 노무현이가 한 명이 그 이렇게 권력 분포야. 이게 그가 미국어 민주당에서 권력을 제일 많이 저장되어 이인제 인재가 대선 후보야. 그런데 노무현이가 천정 대한 사람 지원을 받아. 그런데 당해온 지도를 만들었어요.
김대중이 따라오지 가. 그런데 이제 내가 노대통령 하고 싫어하니까 아이비 그만 때 데려와서 왜 금에 요. 앞으로 해야 되니까 노무현 대통령이 약해 명 얘가 지금 이 자신이 지금 무슨 소리 하는 거냐. 아, 그래.
그가 못 알아들으니까 이제 내다 아이 한번 물어봐. 은 찍혀 물어봐요. 그럼 어. 그래서 이 외에 왜 나 고대 통해.
그러니까 유 안 됐어. 프레젠트 땁고 너 그거 넘어요. 정신이 바쳤던지 당신 다음 대통령이랑 그리고 노회가 음 그 말을 하니까 이 사람이 어 그 다음부터는 봐야 대통령 나은 나오는데 떠드는 거야. 그런데 왜 부산상고 동기 열다 생각을 딱 만 하고 노무현이가 하나 대통령 나가겠다 딱 그러니까 동기들이 야 이 데를 밀어라.
국회의원 100명이 5 청와대 섬이 있는데 니가 무서워 뭐냐 있나 그거 니가 나가면 우리는 지금 언행 지점장 들인데 전부 뭐 가져야 부산상고 출신들 다 뭐 가져야 그러니가 만약에 인질 이긴다는 우리 애 체할 때 제보까지 나라가 위해 자연을 많이 난 곳 학교 저를 조미애 자가 누구냐 니가 어떻게 이의 죄를 이길 지은 점이 해 잘려 이냐 이렇게나 나갈 수 있었어요. 그런데 내 하고 벌써 가지고 e 제도이고 정몽준이 이고 맞아 맞아요. 그 다음에 누구 계세요? 예, 작아 얘 겠어. 그러니 것이 기적적으로 일어나 이꼴 찍는 사람이 이걸 다 이길 거야.
이게 토 루퍼가 지금 그래야 뭐래요? 아, 타 루퍼가 그래야 그래. 처음에는 미국의 호갱 용 이었어. 저런 미친 놈이야 된 나 이러다 말 그래야 그래요. 근데 그거 미치게 통해 아동 해.
미칠 다는게 무슨 장 무슨 말이야? 예, 미친다는 것은 하늘에 닿는다는 뜻이야. 우선 만해는 이거 보세요. 이게 우리가 위 상자 아니에요. 그렇죠? 이게 거칠지 짜잔 아, 이게 이를 치 짜잔 아, 이게 어디엔가 이런 가는거죠.
요 막대기가 하늘에 해가 자는 거냐? 이게 이를 집 짜지 마저. 그럼 이 진짜가 하늘을 닿아요. 그러면 에바를 전자 야. 이게 바른 거지 파는거.
그러니까 미친다 하늘에 미친 거지. 왜 미친 사람은 항상 우수하면서 아, 앞에 하늘에다 있으니까 뭐 괴로운 게 있었어요? 미친 사람은 들은 너무 잠자 버려야 극장 있어 없어요? 없어. 뭐 자기 통장 잔고 있어 걱정 해야 되요? 안에 왜 하늘에 닿아 있기 때문에 세상 거지 가 없어. 에 헐 내가 사람이 무슨 일에 및에 대한 및에 미세 절구에 요.
미친 자가 되면 사이코 패스가 되면 성공한 거야. 근데 사이코패스가 안되면 은 어딘가에 부유한 거지. 어떻게 하나에 미쳐 이제 도자기의 밑이 모든 뭐, 뭐, 뭐, 뭐 하듯 그들의 미쳤다는 말이 나쁜 건 아니에요. 그래, 이 사람이 미쳤다 소리 들어서 안 들었어? 허경영이 미친 소리 들어서 안 들었어요.
내가 대통령 되는 거지, 다 해야죠. 그러니 사람들이 다 한때 미쳤다는 소리 들은 사람들 시대가 왔어. 그래, 그래요. 왜 민주주의에 대해서 지금 권태기에 들어온 거야.
이제 법과 원칙, 친화, 순리는 지겹다 이거야. 애들이 엄마, 아빠가 말만 하면 이제 징그럽다는 거야. 학교 선생 징그럽다는 거야. 전보다 친군데, 허경영 안 나오면 기분이 좋다는 거야.
그래,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시대가 탈 정치, 탈을 가져. 8부, 뭐 어디에 탈이 들어 그러면 다 성공하는 걸로 돌아가는 시대가 왔어요. 그래서 정면 돌파를 하는데, 실제는 탈 정치는 그 속에 정치를 누구한테 돌려준다? 백성한테 돌려준다는 뜻이 들어 있어.
알겠어요? 탈 정치는 정치인이한테 정치를 배워 가지고 국민들한테 돌려주는 뜻이 있는 거야. 마창, 맞아요. 탈 정치. 자, 이 점에서 우리가 좀 심심하니까 어디 가나 같소.
가서 과장 가서, 예. 가수도 화장실 가는 예. 아, 5 가수, 3 가수, 가수 노래 하나 듣고. 이 나이든 사람들은 좀 보기 싫어할지 몰라도 젊은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인기가 좋아요.
내가 며칠 전에 두 가수가 사랑하고 테레비 나와서 출연했어요. 그런데 오늘까지 40만 명이 봤어. 아, 40만 명 봤으니까 한국 역사에 처음이라니.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발표했을 때보다 속도가 훨씬 빨라요.
이틀 됐는데 40만 명이 올라와. 아, 지금 35만 명인데, 16만 명인데 그날 본 사람이 12만 명 가지. 그래, 통합 24, 10만을 넘어섰어. 엄청나죠.
예. 그러니까 이제 내가 이제 털을 뽑아 힐러리. 노무현과 이명박 이야기가 좀 삶을 아니까, 그 이야기를 하기 전에 또는 가정 이 모든 과정이 과에 때문에 파괴돼 섯. 이런 교육을 오늘날 정치인들이 만들어 놓고 여야 국회의원들이 과 예비 벌겠다고 여자가 직장을 과 맞아 맞아요.
걔는 성격이 피터를 잠이 들어 조 앤 학원에 가서 제 박혀있어. 엄마 아빠는 직장과 집 영원히 가 서로 표현에 부부 싸움에 그래야 그래요. 직장 갔는데 화장품 값도 제대로 못 벌어. 엄 기기 다지면 적자야.
그리고 해지 간다 마시고 술 퍼마시고 돌아가지. 누가 그런 남편 없으 아기부터 결국 만 이름과 예리 본다는 빙 게로 2돈 맺어 글 자식들 내면 가해 공부 시기다 라고 그 돈을 만들다가 우리나라 가정이다. 아 이온의 쓰나미가 빌고 갔어. 그래요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과 해야 하나 문교부 정책 1 잘못되는 바람에 우리나라 수능 시험 이나 내신이나 이런 것 때문에 우리 애들 홀 병들고 우리 경제의 파탄 되고 나이든 사람도 오에오 갈 때가 없어져요. 왔으니까 맞습니까? 이거 한 사람의 정치인들이 이 나라를 까딱 1 정치 제도 1 요 콰 해야 하나 잘못 설정 하는 바람에 수능시험이 가 1 내신 있다고 만드는 통회 애들은 엄마 설거지할 때 설거지도 도와 줘. 얼마든지 시간이 있어야 되는데 맨날 다음에서 먹지도 않을 수학 영어 끄 쓸데 없는거 0 부하가 나중에 대학가 뭐 다 잊어버려요. 알겠습니까? 그럼 붕어는 돈만 내적 나가 버린 거야.
그래야 그래요. 그리고 와야 가지고 동반 학원들은 어떡합니까? 해외로 빼돌려 버려요. 그럼 국가 경제는 내려 바뀔 잘 하고 있습니다. 안 봐도 큰 해요.
나는 호갱 연 어떤 사람이냐 안 보고도 뭐 역 천리를 봐요. 10년 100년이 티를 해답 와. 그 다음에 안 듣고 그냥 예 철 내 소리를 들었죠. 그리고 백 년, 천 년을 내다봐야 하는데, 지금 정치인들은 청년들이 비명을 질러도 들립니까? 넓이가 지금 정치인들은 국민이 도탄에 빠져 가 죽음은 힙 이들을 죽었다고 하면 그냥 잡아 노래 뭐겠습니까? 청년이 와서 화장실에 내자 하루 법치를 죽었는데도 또 경찰한테 법정 청의 이루어 앉아 있어.
그 올린 분석해 가지고 그런 걸 예방할 생각합니까, 납니까?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안 보고 미를 4 내다보고 공약을 했더니 그 공장이 요새 맞아 들어가니까 길거리를 내가 못해. 나는 당신이 제발 대통령 좀 해 가지고 이거 좀 바꿔 달라 그러고 나는 대통령 역시 있을까요? 으, 나는 요 저기 들어가면 과목이 약함 5 노을 솔로 있었다고 바깥에 돌아다니게 조치 겉에 아, 2 노무현 대통령 내야지 하는 말이야. 마음에 내가 보호 원래 들어가 밥에 너무 해주세요.
마음에만 나잖아. 만나면 거기가 저리 해줘요. 거기가 청와대라는 절이 돼요. 그래서 청와대는 청와대를 이름을 그 놈 우에는 이름을 지어 버렸어.
이게 청화 사야. 정화 4 아이를 곳이다. 고모 회원들만 7명 남고 청와대 모든 직원이 싹 따라가고 꼭 아무것 얼마나 무서워요. 거기 대통령이 불러서 몰래 들어가는 사람들은 요 밤에 누가 나와서 데리고 들어가야 하는데 게시 나올까 봐 문서를 적어야 그렇잖아요.
그리고 거기에는 수많은 감시카메라 있고 그런데도 끈끈하고 감 혼자 앉아 있어요. 얼마나 비참에 또한 이 추구하되 가 과목도 이런 감옥에 없다는 거야. 이게 아 꽤 너머의 대통령은 권력을 행사하는 걸 실에 맞아 맞아요. 그의 아주 소탈하고 순수해 말하자면 그 권력욕이 이따 없다 없어요.
어려움이 없어 대응이 위컴 이 바람을 찍어 넣어가지고 그냥 그때 3 2 의 자리는 그냥 노무현이 나타나는 바람에 잠깐 이 그러나 여러분들 꼭 알아야 할 것은, 꼭 알아야 될 것은 미생 마이가 밸리와 상대라 이래저래 그러면 노무현도 지금 해진 거야. 노무현의 모욕 소인 더 거니야. 이렇게 절망 넘 가져야 소, 아주 작은 사람이 권력을 얻어 버린다. 이렇게 돼 있어.
꽤 노무현이 그 대통령으로 이미 예정되어 있는 거야. 그 이사를 하고 싶은 건 아니지. 그렇게 돌아가 버리면, 그렇게 그가 미국 시야에는 김대중이 대통령되는 그 해에 다음에 노무현이 대통령된다는 걸 알고 있었어. 그렇게 정보가 빨라.
그런데 지금 삼성 그룹이나 미국 시야에는 허경영이가 계속 JTBC나 중앙일보에 계속 나오죠. 그 허경영에 대한 정보가 여야 대선 후보보다 1000배야. 첫 돼요. 2기가 1, 2 누가 앞으로 우리나라 대통령이 될 건가는 박근혜가 대통령될 때 이미 정해져 버리지.
그래가 노무현 다음에 이명박 다음에, 아, 비상 생활 다음에 박정희 3대 홍익권이. 그럼 붉은 송곳니 박정희야. 그렇죠? 그러면 천이 남겨 유자재는 도와주는 이걸 누구야? 전두환 해줘. 예.
그러니까 이제 10년 동안 이건 저 나무 누구야? 너 때문이야. 아, 이런 얘기를 김영삼, 김영삼 법인 안목 편이지. 아, 아, 으, 아, 원숭이 가져올 일이 없으니까 이 원숭이 태아 노태우, 원숭이 이상이야. 원숭이 누구의 얘기야? 김대중이잖아.
15, 3 김이지, 박근혜, 노무현, 다음에 누구야? 아, 2002년이잖아. 이명박은 포항 물가에서 태어났죠. 예. 수사 형제지.
- 그 다음에 요, 박근혜 인맥 말다 메구미 박근혜 18회 와 원이죠. 그러면 이거는 청와대에 있는 여자야. 영화, 영화가 누구나 오래죠.
이거 목회 부인이라고 있죠. 예. 며느리 아마 목회 부인인데 이 영화가 그 당시 신으로 등록돼. 있어 맞아 만 돼요.
그래서 이게 유럽으로, 이스라엘로 가지고 여호와가 된 거예요. 그 영화요. 자세히 말하면 여호와, 여호와란 뜻이 5 요거이 여호와. 그래서 우리는 이 잘 보세요.
여자도 여자의 자궁이고, 와 짜도 여자의 자궁이야. 그 안에 씨가 있었어요. 최초의 씨를 아는 여자야. 그게 하나님이야.
아닌, 최초의 씨를 여자 없이 인간이 나올 거세요. 그래야 그래요. 어, 여러분 힘을 알아야 돼. 성경이나 불경에 보면 성경에서는 아담과 하와를 만들 때 아담은, 아담과 하와가 있을 때 아, 누가 죄를 졌죠? 하와가 졌어.
하와가 죄를 짓는 바람에 남자가 도매금으로 지금까지 기독교를 제약 속에 있다는 거야. 맞아, 맞잖아요. 아담이 따먹어. 과일을 안 따먹어.
하와가 뱀한테 꼬여서 따먹었다 일이 생기게 나오죠. 그러니까 모든 범죄에는 여성에서부터 시작되게 나오는 거야. 특히 도쿄 그 내게 수작 문제가 있는 것이 여성들이 어떻게 보면 창조적 가장 가까워요. 여성들이.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들은 여자 의성 실외로 유대인이 아니라 결정하잖아. 남자 아버지가 유대인보다는 어머니가 유대인이야. 그래서 모계 사회야. 근데 우리도 모계 사회였잖아.
근데 조선인 젖어 옛날에는 고려시대 다 모계 사회인데 우리가 다시 부계 사회로 하잖아. 그래서 이 부계 사회로 온 어서 전 세계가 전쟁으로 힘 아닌 거 알고 저희 그래. 이 부계 사회는 2 노아는 오히려 전쟁을 2. 하와는 오히려 전쟁을 안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여성을 위해 주는 민족은 다 잘 살아, 못 살아? 잘 사는데 우리 민족이 제일 여성을 위해 줘요. 미국 사람은 여자 우결 하면 자성을 없애야 했어요. 아, 거리가 재클린 이견 하니까 테러다 권익 아테네 디아 3 블소 이. 태 내리자마자 그녀는 원래 서울이 몰라.
그래야 그래요. 그런데 올라 시사하고 또 개만 하니까 테레비전에 나오셔서 책, 어린이, 아, 맞아, 맞아. 그리고 결혼 10번, 아, 성이 10개 가져야. 세상사는 그렇게 자리 잡아요.
여자를 물건으로 취급했어요. 꼬리표를 달았어요. 저희 여자가 남자를 매매하느냐, 이렇게 나와요. 딱 보고 맞아, 말이야.
제 걸린 온 하셨어. 빨려 줘. 케네디 오나시스, 새 크니까요. 그 남편 이름이 딱, 딱, 딱 남편 성이 다 나와 있어요.
이렇게 여자를 위해 주는 것 같은데, 내 여자를 무시하는 거야. 근데 우리 한민족만 동방 예의지국이라서 해야 되냐? 여자 성을 아까 장인, 장모, 장인 성으로 그대로 데리고 가. 그래도 잘못되면 다시 여자지, 돌려보내. 그때 성이 원상복구 돼요? 안 돼.
그대로 그 솜씨로 간단 말이야. 그 우리 민족은 양반이다. 여자의 인권을 우리나라가 1948년에 건국되고 이스라엘이 1948년에 건국됐는데, 우리나라는 이때부터 여자한테 투표권 줬어요? 안 줬어요. 프랑스, 영국 민주주의 첫 한 나라 될 여자한테 투표권 우리보다 10년 전에 줬어.
투표권을 안 줬어요. 여자한테 여자는 투표권을 가진다? 이게 말이 되냐? 그런 사람들이야. 성씨를 빼서 버리고 그런 사람들이 형식적으로 여자를 굉장히 해줘요. 어, 겉으로는 위해 주는데 실제로는 우리 민족이 여자를 더 위해주는 민족이야.
그래서 언제나 안방에 곳간 13, 2가 되십니까? 부인이 가지세요. 남자가 가지고 있은 지 반 없어요. 다 부인한테 경제권을 다 줘 버려요. 근데 땅, 건설은 누구 이름으로 되어 있습니까? 남자 이름으로 되어 있는 거야.
따 문서가 잔 가지고 이사, 이걸 헛개비요, 어깨비 모 밥으로 옛날에 가지고 있는데 실제적으로 곳간. 10세는 여자와 가지고 있는 거야. 그 여자가 고깔을 풀어야 나가는 거예요. 물론 남자와 여자가 그렇게 박하 산림과 안 살림을 놀아서 가진 우리 민족은 양반입니다.
그래서 이 우리 민족이 1948년에 나라를 세우자마자 여자에게 투표권을 줘서 그런데 다른 민족들은 민주주의가 발달된 나라들도 우리만큼 이 여성들을 위한 나라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요새 우리나라 여성들이 많은 수난을 겪고 왜 남자들이 능력이 문어 해줬으니까. 그럴 때 우리 민족이 이 여성들의 그 능력을 높이 평가해 주고 여성들이 사회 진출하는데 불편함이나 안전에 대해서 신경 써줘야 이제 무슨 줄 알겠죠. 그래서 직장 가문 어린애가 같이 뛰어 놀아야 되고 일해 가면서 에 뭐 애들에 대한 복지가 지금 내가 대통령들은 완벽하게 해 줘 국가 지원을 해주는데 지금은 때를 어디다 막히고 찍자고 이걸 걱정하고 앉아 있는 거예요.
그래요 그래요. 이제는 모든 것은 엄마와 얀은 따라다녀 알겠습니까. 얘가 옆에 있어요. 엄마가 태어날 때 빨리 오지 애를 따르다 맥 연하고 간 여자는 오다가 술집으로 가버려 그래요 그래요.
가영이 팥 안 돼 버린 거에요. 그래요 그래요. 이것을 우리가 복지제도를 잘 알려면 여성들을 보호해줘야 마스미가 맞습니까. 나 소리만 빽빽 진로 사는 것 같아도 서 시약의 여성들을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작았던 못 났던 여자의 몸에서 태어나 예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자의 몸은 신성한 거야. 그 신성한 여자의 몸을 갇히게 해주고 좋은 것을 사주고 좋은 화장품을 사주고 구워 우리가 남자들이 해야 되는데 그것을 지금 우리 남자들이 너무 국가 경제를 못 사니까 남자들이 문어 해 이건 문제야.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는 뭐 하던 남자들이 권위가 살아나고, 모든 여성들이 고통이 줄어들 더라고요.
그게 지상 낙원이 된다 이겁니다. 바로 했습니까? 아, 현재 우리 노무현 대통령이 청와대에 앉아 가지고 어, 언제 이 지옥 같은 데를 나가느냐, 맨날 그것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하고 술 자주 하던 친구는 한 명도 못 만나고. 청와대 불러들여는 신원 조회 일고 복잡해요.
개가 또 이제 북한을 넘어 갔다 왔는지 모르잖아요. 그 대통령이 아무리 못 만나는 거야. 뭐, 여기다 호주머니 몰려가 밤중에 돌아보니까 먼로 나오는지 모르잖아요. 그러나 대통령이 고독하기 이루 말할 수 없는 거예요.
그 노무현 대통령, 대통령이 딱 되자마자 5년 시력을 받은 거지. 그것 갖고 무슨 인기 가옥, 교도소 생활이 이렇게 힘드냐는 거예요. 그래야 그걸 하려고 그런데 조서가 면에 재배가 있지만 하는 캐릭터 털어주고 뭐 그걸 도 쓸 수 있는데 대통령 그럴 시간이 수가 없어 가 없어요. 내 날 아침에 일어나면 비싸 되게 때려 가면서 분장 시켜.
대통령 얼굴 분장 해야 됩니다. 전국 미 봐야 되니까. 북한과 놈의 거절 치우게 분장이 앞. 혼자 왜 내 얼굴을 바꾸는 얀은 거야.
그들도 순수한 때가 있잖아. 그래. 그러니까 아니 내 얼굴을 내자고 분장을 시켜 가지 딴 사람으로 바꿈. 20대는 화장이야.
30대는 보여 분장. 40대는 변장 아냐, 변장한 사람아. 아니 그게 뭐 60대 실제 되면 의해 완전 바뀌자 나. 그러니까 이 노무 에 아주 거겠지.
아주 진절머리를 했어. 그래. 이 노무 이런 그만큼 순수하다. 순수 알라.
이 이 순수 그 자체야. 순수한테 이명박 대통령 어떻습니까? 이 두 사람의 특징은 이 사람을 지금 평가가 상가에 팬들이 많죠. 이 대통령 이상하게 많이 가져 갔다는 건 뭐가 많이 있다는데 무례한 그래요. 그래.
여기는 물질적으로 부여한 대통령을 소문 다 있어. 여기는 돈 하나도 없는 검소한 대통령이었어. 그런데 이 사람을, 이 사람이 수사를 한 거예요. 맞아, 맞아요.
이 사람이 이 사람을 수사해서 이 사람이 죽었다면 이해가 가는데, 이렇게 깨끗한 사람이었어. 이 사람을, 요런 사람이 수사를 한 거예요. 수사 지시 또 로 여산 끌렸어요. 그리고 그 사람이 천추의 한을 품어 안고 하늘 보고 품고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나 여러분들이 노무현 대통령을 위해서 박수 한번. 기본반 대통령도 기독교이니까 악한 사람 아니야. 200만 대통령도 훌륭한 사람인데, 국민들은 이상하게, 이상하게 바라보는 사람이 점점 드러나는 거야. 그것은 왜 그러냐, 이렇게 순수한 사람을 괜히 조사를 하게 되요.
그러나 기자를 갑자기 죽게 돼, 안 되게 돼? 그거에 대한 국민들의 감정이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리고 우리 노무현 대통령은 너무 돈을 모으다 보니까 죽게 된 거예요. 왜 살려 글 누가 했어요? 부인이 해서 그 맨날 무렵 일로 나고 돌아가니까 부인이 돈을 안 챙기면 도저히 가족 이상을 알 수 없으니까 부인이 돈을 조금씩 조금씩 챙기다 보니까 대통령 됐을 때도 부인이 예 기업인들한테 몇 번 받아 끝이 에 후원금을 뭐 그걸 가지고 노 무역을 않아서가 몰랐을까 뭐 올라오는거.
나중에 대통령 퇴직할 때 20매 적이 있었어. i 검 한번 가서 평생 살겠다. 놈의 그것도 뭐 걱정을 하고 이제 또 강의 같은 거 있으니까 감아도 청하지 줄 거 아니야. 너무 야, 너 걱정 있는가.
또 대통령의 언급 나와요. 왜 깊이나 야, 너 뭐야. 그런데 부인은 여기저기서 모조 받았을 거 아니야. 그게 나중에 이명박 대통령 노 무 이를 부를 때 이 놈의 가 알게 되는 것 같아요.
머리가 핵도. 라고 밤새 자살이야. 그래요, 그래요. 이거는 너무 순수하기 때문에, 너무 깨끗해서 돌아가시오.
그래도 우리는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자꾸 우리 육영수 여사를 바라보듯이 그랬는데, 이 경우 회사가 세월이 가면 갈수록 그리워 나자마자 그랬으니까 안 그렇습니까? 바람은 사람은 옛날에 우리 어릴 때 기독, 유교에서는 꼭 세 가지가 있어. 꼭 뭐든 사람이 세 가지 꼭 필요한 사람. 이게 육영수 여사야. 아, 이게 노무현 대통령 같은 사람이야.
맞아, 맞아요. 꼭 필요한 사람. 두 번째 뭐예요? 있어. 너만 아는 사람.
아, 나만 아는 사람이 이 사람을 잡아요. 잡아. 있어. 나만 아는 사람이 꼭 필요한 사람을 죽인다니까.
맞아, 맞아요. 에, 그 다음에 마지막 무슨 사람 있어요? 아, 태랑. 그것은 예수님의 터커요. 그래 안 그래? 너는 태어나지 마.
살기를. 그래야 그래. 그 우리가 그 말을 할 땐 예수 이야기 해줘야. 에, 예수 이야기라는 피그.
너는 이 세상에 태어나지 말았어야 될 사람이다. 이렇게 세. 그러나 이것은 누가 제일 많이 써야 하느냐? 부모들의 자식한테만 있어요. 왜? 여기는 부모의 욕심이 들어 있는 거야.
야, 내가 너가 싸울 내가 자식 이런 알았냐? 이러지 않아. 그래요, 그래. 그것은 부모가 이런 말을 할 때는 어느 자식이든 잊어버려 버려. 부모가 때려 매는 3월 a 다 잊어요.
근데 남이 그런 사람은 있으실까? 천추의 한이래요. 근데 노무현 대통령 보고 도둑놈 해라 한 사람이 누구야? 천추의 한이 돼 버린 거죠. 순수한 사람은 여. 하얀 종이는 까만 물이 들면 더 까매져 버리지.
그지? 큰 상처를 해버린 거야. 그래서 내가 저기에 좋은 건물에 들어가서 있을 때 이번에 돌아갔어. 그래도 나가시 3일 내내 나아져 오는 거야. 아, 내 앞에 탁 나타나.
내가 이렇게 방에 앉아서 글을 쓰고 있는데, 노무현 대통령이 어떻게 걸어 들어와요. 들어서 내 앞에다 앉는 거야. 그래서 시세 타령을 하는 거지. 그래, 내가 이거 어떻게 왔냐.
그때 노무현 대통령이 돌아가시기 전이었습니다. 돌아가기 3일 전이에요. 그게 생명이라 그래. 살아있는 자가 내 앞에 오는 거야.
나는 전 세계 유명인이 죽기 전에 꼭 3일 전에 만난 사람이 없어요. 뭐, 그레이스 켈리, 미국의 대통령들, 죽은 사람 다 나한테 와서 인사를 하고 갔는데, 노무현 대통령하고 마이클 잭슨도 왔어. 두 사람이 갈 때 내가 어디 들어가 있을 때요. 그때 신분이 낫죠.
그때 10년 전이 아니야. 노무현 대통령이 결국 걸어 들어온 거야. 하늘 문이 잡혀 있는데 열려요. 두어 풀어서 제 앞에 앉아서 마주 앉아 대화를 했어요.
1시간 정도 했지. 자기 딸을 부탁한다는 거예요.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딸, 딱 이게 그 딸을 나토 가려니까 가슴이 아프다. 그런데 자기 와이프 이야기를 하면서 자기가 억울한 걸 이야기하는 거야.
그런데 다들 어찌 때 거기에 내가 나중에 내 딸내미를 아주 좀 봐줘야 되니 뭐 그렇다고 염려 말고 변화에 잘 하라고. 그런데 노무현 대통령이 갔어. 그때 딱 3일 뒤에 자살로 돌아갔어요. 마이클 잭슨도 왔어.
죽기 사흘 전에 마이클 잭슨은 또 혹 이 노래 둔갑해 봤어. 서명하기 전에 보스 미야. 지금 마이클 잭슨 모습이 아니야. 그거로 돌아 가지고 꽃도 가져서 나오고 생활해서.
그런데 말 거지. 아서는 눈에서 그만 눈물을 흘려. 그래, 그러니까 너무 억울하다. 자기는 다섯 살 때부터 가수가 돼 가지고 학교를 하나도 못 다닐 때요.
그래서 자기를 친구 하나 둘 때 그래서 다섯 살 때부터 열 살 때 애들이 그렇게 봉식 때 그래. 그런 애들을 한 명을 데리고 침대에서. 같이 않나요. 그래야 그래요.
어린 시절을 보상받고 싶다는 거예요. 나이 든 사람이. 그러니까 개설되는데, 그 애들 중에 부모 한 사람이 “마이클 잭슨의 돈을 벌기 위해서 니 마이클 잭슨이 성취했다”고 해라. 이러한 아들로 가고장 거야.
그러니까 마이클이 누명을 쓴 거야. 그 왜 그 재판을 하는 도중에 술을 포함한 심해서 약을 아무것 잠을 못 자. 그걸 나한테 하소연합니다. 자기는 노래로 세계 평화를 싫어하고 싶을 때.
예, 맞아요. 마이클이 노래로 전 세계 평화를 싫어할 위하는 자기를 성수의 법으로 만들어 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인간들 3개 잘 이기고 싶지 않다는 거. 자, 이런 가겠다는 거야.
아, 그러냐. 그럼 잘 가라고. 문제로 마이클 잭슨 만났어. 그 내가 기자 인터뷰했어요.
“교통한테 놈 아이가 3일 있으면 돌아간다. 마이클이 3일 있으면 간다.” 이러게 뉴스 끌려 될지. 그저 예. 된다네요.
태어난 생명도 만나고 죽은 영겁 안 나고 맘대로 할 수 있는 세계에서 와 있고. 또 그런 사람이니까. 자, 그래서 이 꼭 필요한 사람. 이 꼭 필요한 사람이 노무현 같은 사람, 육영수 여사.
이런 사람은 사람들 머리 속에 않았어. 저요. 아름 쓰세요. 그래서 사람은 나쁜 일을 할 때는 한 해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꼭 필요한 사람을 낳을 텐데.
그래 자기 어머니를 생각해야 돼.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어머니는 위대한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를 생각하면 언제나 모든 사람은 꼭 필요한 사람이 돼야지.
이런 태어나지 말아야 되는 사람이나 있으나 마나한 이런 사람이 되면 안 되죠. 자, 그럼 노무현은 그런 사람이고. 이명박 대통령은 얼마나 갈아야. 막 고등학교 때 배가 고파 가지고 내 펀 쓰러져서 학교가자.
학교 가지도 못하고 그렇게 가난해서 보니까. 가난한 사람은 프로이트가 뭐라 그랬어요? 어릴 때 가난한 걸 느낀 사람은 어때요? 어릴 때 가난한 사람은 물질을 밝히게 돼요. 맞아요. 어릴 때 아주 가난한 사람은 프로이트가, 심리학에서 어릴 때, 유아기의, 그저, 이럴 때, 엄마 아빠가 한 행동에 따라서 애가 물질을 탐하는 내가 태어나는데, 이명박 대통령은 이때 더 많이 굶은 거야.
그러니깐 나중에 내가 밥을 굶는데 대비하려고 하게 사는 게 써. 그러니까 물질적으로 굉장히 학을 전공하고 되는 거예요. 맞아요. 정치하고 남 거야.
대우는 하고 정치 서열인데 너무 어렵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가 뭐예요? 그래서 이 머리가 좋으니까 이 제발 갔다는 거죠. 그래서 재산을 모았다 이 말입니다. 아, 그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 오해가 만들어지고 지금 평이 썩 논의하고 좀 달라. 그래서 우리 이명박 대통령을 위해서도 박수 한번.
이분과 대의를 되지만 두 분 다 인격적으로는 너무나 어린 실에 고생한 사람들이라 훌륭해. 그래서 우리는 이런 사람을 평가할 때 어느 한쪽만 보면 안 된다는 거. 그래서 너무 이 대통령이 돼서 우리가 가장 해가 지고 너무 생각하면 그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 사람이 교회 장로로 하면서 출차 질서 뭐 엄청난 복음 생활을 한 사람 아닙니까? 왜 그 사람이 무슨 물질에 그렇게 한 장을 해줬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너무 왜곡되면 안 되고 이쪽보다 노무현보다는 부자지.
내 빼 내 패배 부자였다. 그것이 노무현과 같은 순수한 마음이 있으면 그 돈이 없는 사람은 그러다 같겠죠. 그게 하나의 허민이야. 허민은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군인인데 힐러리가 누구 닮아 안녕하세요.
힐러리는 누구를 닮았죠? 노무현 같은 사람이에요. 트럼프는 누구 닮았죠? 이명박을 닮았습니다. 이러니까 A와 B는 맞는데, C와 D는 함수 관계가 나와 안 나와요? 아니, 토론토가 노무현 같잖은 인간성은 그래야 그래. 팍팍 막말 잘 하잖아요.
잘하고. 노 힐러리도 이명박하고 비슷하게 봐야 되잖아. 그런데 실질적으로, 실질적으로는 트럼프와 이명박이 물질적으로 실용적이야. 그리고 힐러리와 노무현은 물질에 초연하죠.
초연해. 그래서 선거 자금이 부족해. 그래야 트럼프는 선거 자금이 많아. 맞아요.
그래서 이 사람은 청렴한 사람이야. 이런 청렴한 사람이 돼서 국가 경제를 일으키는 데는 트럼프가 미국 경제는 낫다. 알겠습니까? 그 다음에 우리나라 수능 시험이 폐지되면 한국은 노벨상을 받게 된다. 마초.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까? 아, 시간이 다 됐습니까?.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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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이 강연은 트럼프, 힐러리, 노무현, 이명박 등 정치인들의 특징과 수능 폐지, 노벨상 수상, 한국 경제의 함수 관계를 설명하며, 한국 사회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
화자 프로필
허경영 | 강연자 | 과학, 정치, 역사, 경제, 인문, 사회, 예술, 철학, 종교, 진리를 총망라하여 세상과 인생사의 모든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주는 강연자. -
핵심 용어 및 지표 정의
통찰 지수 (Insight Quotient): 사물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능력.
감성 지수 (Emotional Quotient): 사랑과 감사 등 감정적인 부분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청렴 지수 (Integrity Quotient): 청렴함을 유지하는 능력.
코스피 (KOSPI): 한국 종합 주가 지수.
- 핵심 내용
4.1. 한국 사회의 문제점
노벨상 부재: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지능 지수를 가졌음에도 노벨상 수상 실적이 미미하다.
노인 빈곤 및 가정 불화: 과도한 사교육비 지출로 노인들의 노후 자금이 고갈되고, 이는 가정 불화와 이혼율 증가로 이어진다.
정치인의 청렴도 부족: 한국 정치인들의 청렴 지수가 낮아 국가 경제를 망치고 있다.
사회 시스템 문제:
사법 시스템 과부하: 경찰, 검찰, 판사의 수가 많아지는 것은 나라가 망하는 징조이다.
유흥업소 및 사교육 증가: 모텔, 술집, 학원 등 유흥 및 사교육 관련 시설이 많아지는 것은 사회의 병폐를 나타낸다.
교육 시스템의 문제: 수능과 내신 제도가 학생들의 창의성을 저해하고 불필요한 경쟁을 유발한다.
국제 관계의 위기: 한국 대통령의 중국 열병식 참석 등으로 인해 미국과의 관계가 소원해지고, 한반도 안보에 위협이 될 수 있다.
4.2. 문제 해결을 위한 제안
수능 및 내신 폐지: 수능과 내신을 폐지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고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공존 공영의 가치 실현: 인간은 약육강식의 동물이 아닌 공존 공영의 원리로 살아가야 한다.
여성 인권 신장 및 복지 강화: 여성의 몸은 신성하며, 여성의 사회 진출을 돕고 육아 복지를 강화해야 한다.
실용주의 외교: 트럼프와 같은 실용주의적 접근을 통해 국익을 추구해야 한다.
유엔 본부 한국 유치: 유엔 본부를 한국으로 유치하여 국방비 부담을 줄이고 통일 기금을 마련해야 한다.
4.3. 정치인 분석 (허경영 관점)
트럼프:
특징: 정면 돌파, 탈 정치, 실용주의자.
노무현과의 유사성: 갑자기 나타나 기성 정치에 반기를 드는 모습이 노무현과 비슷하다.
이명박과의 유사성: 물질적으로 실용적이라는 점에서 이명박과 유사하다.
한반도 정책: 돈을 중요시하므로 한국이 국방비를 부담하면 협상 가능성이 높다.
힐러리:
특징: 물질에 초연하며 선거 자금이 부족하다.
노무현과의 유사성: 물질에 초연하다는 점에서 노무현과 유사하다.
한반도 정책: 북한 핵을 인정하고 남한을 적화할 가능성이 있다.
노무현:
특징: 돈에 초연하고 순수한 인물.
대통령직의 고독: 청와대 생활을 감옥처럼 여기며 고독해했다.
이명박:
특징: 어린 시절 가난으로 인해 물질을 밝히는 실용주의자.
- 심화 학습 (퀴즈)
Q1: 허경영이 주장하는 한국 사회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는 무엇이며, 그 해결책은 무엇인가?
A1:
한국 사회의 가장 큰 문제점은 과도한 사교육비 지출과 이로 인한 노인 빈곤 및 가정 불화, 그리고 교육 시스템의 문제(수능 및 내신 제도)이다. 해결책으로는 수능과 내신 제도를 폐지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고, 공존 공영의 가치를 실현하며, 여성 인권 신장 및 복지 강화를 통해 사회 전반의 안정을 도모해야 한다.
Q2: 허경영은 트럼프와 힐러리, 노무현과 이명박을 어떤 기준으로 비교하고 있는가?
A2:
허경영은 이들을 물질에 대한 태도(실용주의 vs. 초연함)와 정치 스타일(정면 돌파/탈 정치 vs. 기존 정치)을 기준으로 비교한다. 트럼프와 이명박은 물질적으로 실용적이며, 힐러리와 노무현은 물질에 초연하다고 본다. 또한 트럼프는 정면 돌파와 탈 정치를 추구하는 반면, 노무현은 순수하고 권력욕이 없는 인물로 묘사된다.
Q3: 허경영이 제안하는 유엔 본부 한국 유치의 주요 목적은 무엇인가?
A3:
유엔 본부 한국 유치의 주요 목적은 미국의 국방비 부담을 줄이고, 한국의 통일 기금을 마련하며,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것이다. 미국이 유엔군 유지비에 큰 부담을 느끼고 있으므로, 한국이 유엔 본부를 유치하면 전 세계가 유엔 분담금을 내게 되어 한국 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