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26 1019 대한민국 헌법과 진리
대한민국 헌법, 정치, 종교, 과학 등 다양한 분야.
- 헌법과 국민 주권에 대한 이해
대한민국 헌법 1조:
1항: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2항: “대한민국의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국민의 3대 주권:
투표권: 대통령 선거를 통해 권력을 위임하는 행위.
저항권: 대통령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데모 등을 통해 저항.
혁명권: 저항을 넘어 혁명을 통해 정권을 교체하는 권리.
대통령의 권한:
국민이 투표로 위임한 권한을 5년간 행사.
아파트 관리소장이 주민의 위임을 받아 독자적으로 집행하는 것과 유사.
대통령의 권한을 국회의원이 침해하는 것은 나라의 안전을 해치는 행위.
국가 안위가 위태로울 때는 대통령이 국민의 자유를 통제할 수 있음 (헌법 37조 2항).
민주주의 3대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다수결로 선출된 대통령에게 항복해야 함.
- 정치 및 예산 낭비 문제 제기
유승민 의원의 “정세 없는 복지는 안 된다” 발언 비판:
국가 예산 400조 중 150조는 불필요한 지출 (국회의원 월급, 지자체 의원 선거, 쓸데없는 연구비 등)로 낭비.
국회의원 특권 (해외여행, 1등석, 불체포 특권 등) 폐지 제시(提示).
국회의원 세비 폐지, 후원금만 허용.
정당 지원금 폐지, 당원 당비로 운영 제시(提示).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고 월급 및 정당 지원금 폐지 공약.
내각제 반대론:
남북 휴전 국가인 대한민국은 강력한 대통령 중심제가 필요.
내각제는 대통령과 국무총리의 이원집정제로 국방권과 재정권이 분리되어 전시 상황에 혼란 초래.
북한은 대한민국 내각제 전환을 기다리고 있음.
내각제 개헌은 국가 혼란과 예산 낭비를 야기.
국회의원 책임론:
국회선진화법으로 인해 대통령의 국정 동력 상실 및 경제 내리막길 초래.
가계부채 1500조의 장본인은 국회의원이며, 민형사상 책임 추궁 필요.
- 종교 및 철학적 관점
불교의 8가지 낙 (자력):
정각(正覺), 열반(涅槃), 해탈(解脫), 보리(菩提), 반야(般若), 삼매(三昧), 무아(無我), 성불(成佛) 등 스스로 깨달음을 얻는 것.
스스로 노력하여 발전하는 능동적인 자세 설법(說法).
기독교의 8가지 낙 (타력):
기도(祈禱), 구원(救援), 축복(祝福), 성령(聖靈), 은사(恩賜), 부활(復活), 영생(永生), 천국(天國) 외부의 힘(하나님)에 의존하는 것.
국민들이 대통령에게 끊임없이 요구하고 권한을 뺏으려는 모습과 유사.
예수의 팔복 (마태복음 5장 1-13절)은 훌륭한 철학적 가치를 지님.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케 하는 자,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
종교관:
어떤 종교를 믿느냐보다 얼마나 올바르게 믿느냐가 중요.
모든 종교의 마지막은 그를 부르는 것.
- 과학 및 우주론
수학의 허수와 실수:
현재 우리나라 수학은 10의 68승을 실수로 보지만, 실제로는 96승까지 허수가 존재.
이러한 계산 오류로 내비게이션 오차 발생.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은 내비게이션에, 뉴턴의 만유인력은 인공위성 발사에 사용.
지구와 태양의 구성:
지구는 음광자 (화강석 = 빛을 빨아들이는 반도체)로 구성.
태양은 양광자 (생 다이아몬드 = 빛을 내는 반도체)로 구성.
다이아몬드는 탄소이지만 배열이 달라 불이 붙지 않고 수소와 헬륨을 발생시켜 영원히 빛을 냄.
지구 대기권:
지구는 8개 층의 대기권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층, 전류층, 중간층, 열권, 대기권)으로 보호.
이 층들은 우주에서 오는 별똥별을 막아 지구를 보호하는 역할.
지구는 시속 107,160km로 이동하는 우주선.
생명의 잉태와 이동:
여자의 자궁은 우주선 기지이자 착륙선.
태몽은 귀한 영혼이 착륙할 것을 예시.
특수한 잉태를 통해 태어났으며, 그의 눈빛과 이름은 병을 치유하는 에너지.
- 공약 및 비전
경제 정책:
월남 참전 용사에게 5억 지급, 매달 300만원 지급 (현재 20만원).
박정희 대통령이 이룩한 경제 성장을 복원하고, 가계 부채를 없앨 것.
정치 개혁: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이 발목을 잡을 경우 국회 해산 및 국민투표를 통해 재선거.
국회의원들의 민형사상 책임 추궁 및 재산 환수.
강연 내용의 비과학성 또는 비상식성:
스스로를 “위에서 온 자”로 칭하며, 일반적인 과학적, 상식적 기준을 초월한 존재.
강연 내용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그의 독특한 세계관을 믿는것에 초점.
헌법 해석의 논란:
기존 헌법 학자들의 해석이 엉망진창이라고 비판하며, 자신의 해석이 원칙에 부합한다.
강연의 목적은 헌법 해석을 이해하는 것이므로, 기존 헌법 지식과의 비교를 통해 그의 관점을 파악.
종교적 편향성:
불교와 기독교를 ‘자력’과 ‘타력’으로 구분하며 기독교의 수동성을 비판하는 경향이 있으나, 이는 독자적인 종교관임을 인지.
모든 종교의 마지막은 그를 부르는 것은 그의 신격화의 일환으로 이해.
국민의 3대 주권: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민주주의 3대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자력 종교: 스스로 깨달음을 얻는 불교와 같은 종교.
타력 종교: 외부의 힘(신)에 의존하는 기독교와 같은 종교.
허수와 실수: 수학적 개념으로, 기존 수학의 오류를 지적하며 자신의 계산법을 제시.
음광자(陰光子): 지구를 구성하는 물질로, 빛을 빨아들이는 반도체 역할 (화강석(花崗石,granite stone)).
양광자(陽光子): 태양을 구성하는 물질로, 빛을 내는 반도체 역할 (생 다이아몬드).
능력:
사람의 힘을 빼거나 강하게 만들 수 있음.
병을 고칠 수 있음.
정체성:
하늘에서 왔으며, 밤마다 하늘로 올라감.
지구 창조에 참여한 자.
아인슈타인보다 1억 배 높은 IQ를 가짐.
어머니의 자궁을 빌려 태어난 특수한 잉태를 한 사람.
강연 참여자의 경험:
강남에서 온 스님은 강의를 듣고 감명받아 그의 지지자가 됨.
스님은 에너지로 몸의 병이 치유되는 경험을 함.
포항에서 온 참여자는 강의를 듣기 위해 먼 길을 옴.
한자
민주공화국(民主共和國)-(민(民)-people, 주(主)-master, 공(共)-together, 화(和)-harmony, 국(國)-country)
주권(主權)-(주(主)-master, 권(權)-right)
투표권(投票權)-(투(投)-cast, 표(票)-ballot, 권(權)-right)
저항권(抵抗權)-(저(抵)-resist, 항(抗)-oppose, 권(權)-right)
혁명권(革命權)-(혁(革)-change, 명(命)-mandate, 권(權)-right)
대선(大選)-(대(大)-great, 선(選)-election)
위임(委任)-(위(委)-entrust, 임(任)-appoint)
국회(國會)-(국(國)-country, 회(會)-assembly)
넌센스(nonsense)-(넌(non)-not, 센스(sense)-sense)
독재(獨裁)-(독(獨)-sole, 재(裁)-rule)
처벌(處罰)-(처(處)-punish, 벌(罰)-penalty)
민주주의(民主主義)-(민(民)-people, 주(主)-master, 주(主)-doctrine, 의(義)-justice)
행복추구(幸福追求)-(행(幸)-happiness, 복(福)-blessing, 추(追)-pursue, 구(求)-seek)
인간존엄(人間尊嚴)-(인(人)-human, 간(間)-between, 존(尊)-dignity, 엄(嚴)-solemnity)
절대공평(絕對公平)-(절(絕)-absolute, 대(對)-opposite, 공(公)-fair, 평(平)-equal)
항복(降伏)-(항(降)-surrender, 복(伏)-submit)
복지(福祉)-(복(福)-blessing, 지(祉)-happiness)
예산(豫算)-(예(豫)-preliminary, 산(算)-calculation)
지자체(自治體)-(자(自)-self, 치(治)-govern, 체(體)-body)
연구비(硏究費)-(연(硏)-research, 구(究)-study, 비(費)-expense)
세비(歲費)-(세(歲)-annual, 비(費)-expense)
후원금(後援金)-(후(後)-behind, 원(援)-support, 금(金)-money)
정당(政黨)-(정(政)-politics, 당(黨)-party)
당원(黨員)-(당(黨)-party, 원(員)-member)
당비(黨費)-(당(黨)-party, 비(費)-expense)
천재(天才)-(천(天)-heaven, 재(才)-talent)
아인슈타인(Einstein)-(아인슈타인(Einstein)-Einstein)
물질(物質)-(물(物)-thing, 질(質)-quality)
부부(夫婦)-(부(夫)-husband, 부(婦)-wife)
에너지(energy)-(에너지(energy)-energy)
기도(祈禱)-(기(祈)-pray, 도(禱)-pray)
불교(佛敎)-(불(佛)-Buddha, 교(敎)-teaching)
물리학(物理學)-(물(物)-matter, 리(理)-reason, 학(學)-study)
경제학(經濟學)-(경(經)-manage, 제(濟)-aid, 학(學)-study)
정치학(政治學)-(정(政)-politics, 치(治)-govern, 학(學)-study)
사회학(社會學)-(사(社)-society, 회(會)-gather, 학(學)-study)
전공(專攻)-(전(專)-specialty, 공(攻)-attack)
해안(慧眼)-(혜(慧)-wisdom, 안(眼)-eye)
중생(衆生)-(중(衆)-multitude, 생(生)-life)
파력(波力)-(파(波)-wave, 력(力)-power)
지진자(知進者)-(지(知)-know, 진(進)-advance, 자(者)-person)
경추(頸椎)-(경(頸)-neck, 추(椎)-vertebra)
중풍(中風)-(중(中)-middle, 풍(風)-wind)
갑상선(甲狀腺)-(갑(甲)-shell, 상(狀)-shape, 선(腺)-gland)
전립선(前立腺)-(전(前)-front, 립(立)-stand, 선(腺)-gland)
호르몬(hormone)-(호르몬(hormone)-hormone)
비염(鼻炎)-(비(鼻)-nose, 염(炎)-inflammation)
헌법학자(憲法學者)-(헌(憲)-constitution, 법(法)-law, 학(學)-study, 자(者)-person)
전두환(全斗煥)-(전(全)-whole, 두(斗)-dipper, 환(煥)-shining)
김대중(金大中)-(김(金)-gold, 대(大)-big, 중(中)-middle)
국가안보(國家安保)-(국(國)-country, 가(家)-family, 안(安)-peace, 보(保)-protect)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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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헌법과 국민 주권의 본질
헌법 제1조 1항은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고 명시한다. 제1조 2항은 “대한민국의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규정한다. 이는 국민이 대한민국의 주주로서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국민의 3대 주권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이며, 이는 헌법에 명시되어 있다. 모든 권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은 대통령 선거를 통해 국민이 대통령에게 권력을 위임한다는 의미이다. 대통령은 국민의 권리를 위임받아 5년간 국정을 운영한다. 따라서 국회의원이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이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말하는 것은 넌센스이다. 국민으로부터 권력이 나온다는 것은 선거를 통해 대통령을 선출하는 것을 의미하며, 선출된 대통령은 국정을 총괄한다. 국회의원이 대통령에게 대립하면 나라의 안정이 위협받는다. 대통령은 국민이 선출한 대표로서, 그 권한을 침해할 수 없다. -
민주주의 원칙과 대통령의 역할
대통령은 5천만 국민이 투표로 선출한 대표이다. 아파트 관리소장이 주민들의 위임을 받아 아파트를 관리하듯이, 대통령은 국민의 위임을 받아 국정을 독자적으로 집행한다. 나중에 문제가 발생하면 처벌을 받으면 된다.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이다. 다수결로 선출된 대통령에 대해서는 존중하고 협력해야 한다. 대통령에게 발목을 잡는 행위는 국가를 혼란에 빠뜨린다.
국가 예산 400조 중 150조는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면 절약할 수 있다. 국회의원 월급, 지자체 의원 선거 비용, 불필요한 연구비 등을 절감하면 된다. 국회의원은 1년에 두 번 해외여행을 가고, 1등석을 이용하며, 아무리 죄를 지어도 불구속되는 특권을 누린다. 이러한 특권은 불필요하며, 국회의원 세비도 필요 없다. 후원금은 지지자들에게서 받아야 한다.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월급을 없애며, 정당 지원금을 받지 않아야 한다. 당원들이 당비를 내어 당을 유지해야 한다. 국민 세금으로 정당을 지원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다. 예산을 절약하면 복지는 얼마든지 가능하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물질이 이동할 때 에너지가 발생한다는 것을 설명한다. 그러나 허경영의 에너지는 물질의 이동과 관계없이 존재한다. 허경영의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가 발생하여 몸의 힘이 강해진다. 이는 현대 의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다. 허경영은 사람의 병을 고칠 수 있으며, 이는 의사의 능력으로 불가능하다.
헌법 해석은 헌법을 전공한 사람이 정확하게 해야 한다. 허경영은 헌법을 원칙대로 해석하며, 국민의 편에 있는 사람은 대통령이라고 강조한다. 대통령은 국민의 권력을 위임받은 사람이며, 국회의원은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협조해야 한다. 대통령이 국정을 추진할 때 국회의원이 반대하면 나라 경제는 어려워진다.
헌법 제37조 2항은 국가 안위가 위태로울 때 대통령이 국민의 자유를 통제할 수 있다고 명시한다. 국회선진화법은 국정 운영의 동력을 약화시켜 경제를 어렵게 만들었다. 국민은 투표를 통해 대통령을 선출했으므로,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지지해야 한다.
기독교의 8가지 낙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등 수동적인 개념이다. 이는 국민이 대통령에게 끊임없이 요구하는 모습과 유사하다. 반면 불교의 8가지 낙은 정각, 열반, 해탈 등 스스로 깨달음을 얻는 능동적인 개념이다.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의 발목을 잡는 것은 국가를 혼란에 빠뜨리고 서민들을 힘들게 한다. 독재는 국민이 만들어주는 것이며, 대통령은 강력한 권한을 행사해야 한다.
- 우주의 원리와 지구의 비밀
전 세계적으로 교회가 문을 닫는 추세이며, 젊은이들은 종교에 관심이 없다. 이제는 강대국에 의존하지 않고 자급자족해야 한다. 자조, 근면, 협동의 정신으로 스스로 일어서야 한다. 농산물 수입을 줄이고 농약 없는 농산물을 생산해야 한다. 중국 경제가 발전해도 한국 경제는 어려워질 수 있다.
수학에서 실수는 48자리까지, 허수는 96자리까지 존재한다. 현재 우리나라 수학은 10의 68제곱을 실수의 끝으로 보지만, 이는 틀린 계산이다. 허수까지 계산하면 10의 96제곱까지 존재한다. 물리학자들은 이러한 허수를 모르기 때문에 내비게이션 오차와 같은 문제가 발생한다.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은 내비게이션에 사용되지만, 뉴턴의 만유인력은 인공위성을 쏠 때 사용된다. 그러나 만유인력은 정확한 착륙 지점을 예측하지 못한다.
지구는 음광자로, 태양은 양광자로 이루어져 있다. 지구는 화강석으로 되어 있으며, 이는 빛을 빨아들이는 반도체 역할을 한다. 태양은 생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으며, 이는 빛을 내는 반도체 역할을 한다. 다이아몬드는 탄소이지만 불이 붙지 않고 계속 빛을 발생시킨다. 태양은 수소를 헬륨으로 변환하여 에너지를 생성하며, 수천억 년 동안 존재한다.
지구는 8개의 대기층으로 보호받고 있다.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층, 전류층, 중간층, 전리층, 대기권으로 구성된 이 층들은 우주에서 오는 별똥별을 막아주고 전파를 안정화하는 역할을 한다. 이 층들이 없으면 지구는 종말을 맞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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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탄생과 허경영의 능력
지구는 시속 107,160km로 움직이며, 우리는 이 지구선을 탄 여행객이다. 인간의 수명은 100년이며, 이후에는 하차해야 한다. 인간은 여자의 자궁을 통해 지구에 착륙한다. 여자의 자궁은 우주선 기지 역할을 하며, 태몽은 귀한 영혼의 착륙을 예시한다. 허경영은 일반적인 호르몬 작용으로 잉태된 사람이 아니며, 그의 눈을 통해 병을 고칠 수 있다. -
국가 경제와 산업 발전의 역사
박정희 대통령은 서독에 간호사를 파견하고 중동에 산업 전사들을 보내 외화를 벌어들여 우리나라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경공업, 중공업, 중화학공업, 첨단 산업까지 발전시켰으며, 그의 재임 기간 동안 한국은 68달러에서 3만 달러까지 성장했다. 이후 문민 정부는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 정책을 흔들어 국가 경제를 어렵게 만들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경제 문제를 해결하고 국가를 복원시킬 것이라고 단언한다.
정리
허경영 강연: 대한민국 헌법과 주권, 그리고 국가 비전
제1장 헌법과 국민 주권의 본질
1.1 대한민국 헌법 제1조의 해석
대한민국 헌법 제1조 1항은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고 명시한다. 제1조 2항은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규정한다. 이는 국민이 국가의 주인으로서 권리를 가진다는 의미이며, 국민은 대한민국의 주주와 같다. 그러나 많은 국민이 헌법의 이러한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1.2 국민의 3대 주권
국민에게는 세 가지 주권이 있다.
투표권: 국가 지도자를 선출하는 권리이다.
저항권: 부당한 권력에 대항하는 권리이다.
혁명권: 기존 체제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권리이다.
이 세 가지 주권은 헌법에 명시되어 있다.
1.3 권력 위임의 의미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대통령 선거를 통해 국민이 대통령에게 권력을 위임하는 것을 의미한다 . 국민은 5년간 대통령에게 자신들의 권리를 맡긴다 . 따라서 국회의원이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말하는 것은 넌센스이다 . 이 말은 선거를 통해 권력이 위임되었음을 뜻한다 . 대통령 선거로 선출된 사람이 국가의 총칼을 휘두르는 권한을 가진다 . 국회의원이 대통령에게 대항하는 것은 나라의 안정을 해칠 수 있다 . 대통령을 술안주처럼 여기는 태도는 옳지 않다 . 대통령을 뽑았다면 그 권한을 침해해서는 안 된다 .
아파트 관리소장에 비유하자면, 주민들이 관리소장에게 아파트 관리를 맡겼다면, 관리소장은 주민들의 허락을 일일이 받을 필요 없이 과감하게 집행할 수 있다 .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처벌받으면 된다 . 주민이 주인이라고 해서 관리소장을 매번 흔들면 아파트 관리가 제대로 될 수 없다 . 마찬가지로 대통령에게 권력이 위임된 후에는 대통령이 강력하게 국정을 운영해야 한다 . 대통령 선거에서 떨어진 후보의 지지자들이 반대 시위를 하는 것은 민주주의 원칙에 어긋난다 .
제2장 민주주의 원칙과 정치 현실
2.1 민주주의의 3대 원칙
민주주의에는 세 가지 원칙이 있다.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이 원칙에 따라 다수결로 대통령이 선출되면, 그 결과에 승복해야 한다 .
2.2 정치인의 역할과 예산 낭비
일부 정치인들은 대통령의 발목을 잡는 것이 인기를 얻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는 나라를 망치는 행위이다 . 허경영 선생은 국가 예산 400조 원 중 150조 원을 절약할 수 있다고 말한다 . 이는 국회의원 월급을 없애고, 지방자치단체 의원 선거를 폐지하며,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는 것을 통해 가능하다 . 국회의원들이 해외여행을 가거나 특권을 누리는 것은 불필요한 예산 낭비이다 . 국회의원 월급을 없애고, 100명으로 줄이며, 정당 지원금을 받지 않아야 한다 . 정당은 당원들이 내는 당비로 운영되어야 하며, 국민 세금으로 정당을 지원하는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다 . 이러한 예산 절약을 통해 복지를 충분히 실현할 수 있다 .
2.3 허경영 선생의 통찰력과 에너지론
허경영 선생은 일반인보다 1억 배 높은 IQ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 아인슈타인의 E=MC² 공식은 물질(M)에 속도(C)가 더해져 에너지가 되는 것을 설명한다 . 이는 휘발유에 성냥불을 붙여야 에너지가 되는 것과 같다 . 그러나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존재 자체가 에너지라고 말한다 . 허경영 선생을 부르거나 생각하면 에너지가 발생한다 .
제3장 허경영 선생의 치유 능력과 우주론
3.1 허경영 선생의 치유 시연
강연 중 허경영 선생은 청중 중 한 스님과 다른 한 명의 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치유하는 시연을 보인다. 스님은 목에서 다리까지 신경이 좋지 않고, 몸 전체가 병으로 가득하다고 진단한다 . 허경영 선생은 스님의 몸을 만지거나 이름을 부르는 행위를 통해 힘을 회복시키고 병을 고친다 . 다만 전립선은 바람을 피울까 봐 고쳐주지 않았다고 말한다 . 다른 청중 역시 갑상선, 간, 전립선 등 여러 문제가 있다고 진단하고 치유한다 . 허경영 선생은 현대 의학으로는 불가능한 치유를 자신이 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
3.2 아인슈타인 이론과 헌법 해석의 오류
허경영 선생은 아인슈타인의 이론이 초등학생 수준이라고 평가하며, 헌법 해석에 있어서도 허경영 선생만큼 정확하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사람이 없다고 말한다 . 다른 헌법 학자들은 권력자의 입맛에 맞춰 헌법을 해석하지만, 허경영 선생은 원칙대로 해석한다 . “국민으로부터 권력이 나온다”는 말은 국민의 편에 있는 대통령을 의미하며, 국민은 착각해서는 안 된다 .
제4장 국가 운영과 정치인의 자세
4.1 대통령의 권한과 국회의원의 역할
국민의 편에 있는 사람은 대통령이다 . 대통령이 국정을 운영할 때 국회의원이 방해하는 것은 아파트 관리소장이 공사를 진행하는데 입주자들이 방해하는 것과 같다 . 대통령이 여당의 총재로서 권력을 잡으면, 여당은 정신없는 복지를 해결하는 방법을 강력하게 추진해야 한다 . 예산을 아끼고,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며, 월급과 보좌관을 없애고, 정당 지원금을 받지 않아야 한다 .
4.2 허경영 선생의 초월적 능력
허경영 선생은 사람의 이름을 적어놓으면 심장마비로 사망하게 할 수 있고, 하늘로 올라갔다 내려올 수 있으며, 폭력배들의 힘을 한순간에 빼버릴 수 있다고 말한다 . 강원도에서 조폭 10명이 연인을 폭행하는 것을 보고 그들의 힘을 빼버린 일화를 소개한다 .
4.3 대통령의 이중성과 내각제의 위험성
헌법 64조에 따르면 대통령은 이중성을 가진다 . 국민은 투표로 대통령을 뽑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저항하고, 심하면 혁명까지 할 수 있다 . 그러나 이러한 저항과 혁명은 국민 전체가 해야 하는 것이지, 국회의원이 하는 것은 옳지 않다 .
대한민국은 내각제가 되면 안 된다 . 우리나라는 휴전 국가로, 남북이 전쟁 중인 상황이다 . 이원집정제 하에서 대통령과 국무총리가 의견이 다르면 국가 안보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 국방권은 대통령에게 있지만, 재정권이 국무총리에게 있어 전쟁 시 물자 조달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 . 이는 미국에서 대통령이 전쟁을 원해도 의회가 예산을 주지 않는 것과 유사하다 . 따라서 대한민국은 강력한 대통령 중심제가 필요하다 . 내각제 개헌은 나라를 혼란에 빠뜨리고 북한에 넘어갈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
4.4 대통령에 대한 존중과 헌법 해석의 중요성
국민은 투표로 대통령을 뽑았다면 5년간 그 대통령을 지지해야 한다 . 대통령의 정책에 대해 비판하는 것은 개인의 인기를 위한 소영웅주의로 비칠 수 있다 . 대통령에게 직접 건의해야 하며, 공개적으로 대통령의 권위를 훼손하는 발언은 옳지 않다 . 헌법은 아무 데나 갖다 붙이는 것이 아니다 . 헌법 37조 2항은 국가 안위가 위태로울 때 대통령이 국민의 자유를 통제할 수 있다고 규정한다 . 국회선진화법과 일부 국회의원들의 행동은 국가 경제를 어렵게 만들고 있다 .
제5장 종교적 가르침과 자력갱생의 철학
5.1 헌법 해석의 전문성
헌법은 복잡하므로 헌법을 전공하지 않은 자들이 함부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 허경영 선생은 헌법에 대해 정확하게 이야기한다 .
5.2 불교와 기독교의 낙(樂) 비교
허경영 선생은 불교의 팔정도와 기독교의 팔복을 비교하며 자신의 철학을 설명한다.
불교의 팔정도: 정견, 정사유, 정어, 정업, 정명, 정진, 정념, 정정 . 이는 스스로 깨달음을 얻는 자력(自力)의 종교이다 .
기독교의 팔복: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케 하는 자,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 . 이는 하나님으로부터 구원, 축복, 성령 등을 받는 타력(他力)의 종교이다 .
허경영 선생은 국민이 대통령에게 끊임없이 요구하는 태도가 기독교의 타력적 신앙과 유사하다고 지적한다 . 이는 발전이 없는 수동적인 태도이며,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의 발목을 잡는 것과 같다 .
5.3 자력갱생의 중요성
국민이 능동적일 때 국가가 발전한다 . 국회의원들이 헌법을 잘못 해석하면 국가는 혼란에 빠지고 서민들은 고통받는다 . 스스로 깨닫고, 열반하고, 해탈해야 한다 .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 . 부모가 자식에게 재산을 물려주는 것보다 공부를 시키는 것이 사기를 당하지 않고 스스로 살아갈 힘을 길러주는 것과 같다 .
대통령은 국민이 위임한 강력한 권한을 행사해야 한다 . 독재는 국민이 만들어주는 것이며, 대통령이 혼자 최종 결정을 내리는 것이 독재이다 . 대통령이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지 않으면 누가 대통령이 되려 하겠는가 .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결혼하면 1억 원을 주겠다는 공약을 국회의원이 반대하면 국회를 해산할 것이라고 말한다 . 이는 자신의 약속이 국회의원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
전 세계적으로 교회가 문을 닫는 추세이며, 이는 사람들이 끊임없이 달라고만 하기 때문이다 . 이제는 강대국에 의존하는 기생충 같은 삶을 벗어나 자급자족해야 한다 . 자조, 근면, 협동의 정신으로 스스로 일어서야 한다 . 농산물 수입을 줄이고 농약 없는 농산물을 먹으며 자족해야 한다 .
제6장 우주론과 허경영 선생의 정체성
6.1 중국 경제와 한국의 미래
중국이 부자가 되면 삼성전자와 같은 한국 기업들은 오히려 어려워질 수 있다 . 중국이 부자가 되든 가난해지든 한국 경제는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허경영 선생뿐이다 .
6.2 강남 개발과 북한과의 경쟁
강남은 영동대교 건설 이후 발전하기 시작했다 . 당시 북한의 평양대교보다 1m 더 넓은 다리를 놓으면서 북한과의 경쟁 의식을 보여주었다 . 그 당시 한국은 북한보다 훨씬 가난했지만, 이러한 노력을 통해 발전의 기틀을 마련했다 .
6.3 수학적 오류와 우주 구성
허경영 선생은 현재 수학 체계에 오류가 있다고 지적한다 . 특히 큰 수의 단위에서 실수는 48자리까지이고, 허수는 96자리까지 간다고 설명한다 . 이러한 계산 오류 때문에 내비게이션이 15m 정도 오차가 발생한다고 말한다 .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은 내비게이션에 사용되지만, 뉴턴의 만유인력은 인공위성을 쏠 때 사용되며, 정확한 착륙 지점을 맞추기 어렵다 .
지구는 음광자, 태양은 양광자로 구성되어 있다 . 태양은 생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고, 지구는 화강석으로 되어 있다 . 화강석은 빛을 빨아들이는 반도체이며, 태양열을 저장하여 생명을 탄생시킨다 . 태양의 다이아몬드는 수소와 헬륨을 발생시키며 영원히 존재한다 .
6.4 허경영 선생의 신성한 능력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우주 창조에 참여했으며, 자신의 이름에서 에너지가 나온다고 말한다 . 지구상의 어떤 선지자나 종교 교주도 이러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지 않다 . 허경영 선생을 만난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으며, 이는 수천억 년 동안 하늘에서 온 허경영 선생과 같은 시점에 지구에 태어났기 때문이다 .
제7장 지구의 보호 시스템과 인간의 탄생
7.1 지구의 8개 보호층
지구는 8개의 층으로 보호받고 있다.
대류권 (0~12km)
오존층 (12~30km)
성층권 (30~50km)
자기층 (50~70km)
전류층 (70~100km)
중간층 (100~600km)
대기권 (600~1000km)
이 층들은 태양에서 오는 자기와 전기를 차단하고, 우주에서 날아오는 별똥별을 태워 없애 지구를 보호한다 . 인간은 이러한 보호 시스템을 만든 것이 아니라, 창조자가 만들어 놓은 것을 사용하고 있을 뿐이다 .
7.2 지구 이동과 인간의 탄생
지구는 시속 107,160km로 이동하는 우주선과 같으며, 인간은 이 지구선을 탄 여행객이다 . 인간의 여행 기간은 약 100년이며, 이후에는 하차해야 한다 . 인간이 다른 별로 이동할 때 여자의 자궁이 우주선 기지 역할을 한다 . 여자의 자궁을 통해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며, 이는 태몽으로 예시되기도 한다 . 허경영 선생은 자신 또한 어머니의 자궁을 빌려 태어났지만, 일반적인 호르몬 작용으로 잉태된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 자신의 눈을 통해 사람을 보면 병이 낫는다고 강조한다 .
제8장 국가 경제 발전과 허경영 선생의 공약
8.1 과거 경제 발전의 주역
박정희 대통령은 서독에 간호사를 파견하고 중동에 근로자들을 보내 외화를 벌어들이는 등 우리나라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산업 전사들에 대한 예우와 보상을 약속한다 . 월남 참전용사들에게 5억 원을 지급하고, 매달 300만 원을 지급할 것이라고 말한다 .
대한민국의 산업 발전은 이승만 대통령의 경공업, 박정희 대통령의 중공업, 중화학공업, 첨단 산업(반도체)을 통해 이루어졌다 . 박정희 대통령이 사망한 후 김대중, 김영삼, 전두환, 노태우 등 문민 정부는 경제를 내리막길로 이끌었다 . 박정희 대통령이 더 오래 집권했더라면 국민들은 가계 부채 없이 풍요롭게 살았을 것이라고 말한다 .
8.2 허경영 선생의 경제 복원 비전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경제를 반드시 복원시킬 것이라고 말한다 . 자신에게는 그러한 에너지가 있다고 강조한다 .
요약
허경영이 말하는 대한민국 헌법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 헌법 1조 2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은 국민의 투표로 선출된 대통령에게 권한을 위임하는 것을 의미하며,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의 발목을 잡는 것은 국가를 혼란에 빠뜨리는 행위입니다.
- 대한민국 헌법과 국민의 권력
허경영은 대한민국 헌법 1조 2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의미를 국민의 투표로 선출된 대통령에게 권한을 위임하는 것으로 해석한다.
1.1. 헌법 1조 2항의 진정한 의미
국민의 3대 주권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이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말은 대통령 선거를 의미한다.
국민은 투표를 통해 대통령에게 5년간 권리를 위임한다.
국회의원이 대통령의 권한을 침해하는 것은 국가를 혼란에 빠뜨리는 행위이다.
대통령을 선출했다면, 대통령의 권한을 침해할 수 없다.
1.2. 대통령의 권한과 국회의 역할
대통령은 국민의 권리를 위임받아 국정을 운영한다.
아파트 관리소장이 주민들의 위임을 받아 독자적으로 아파트를 관리하는 것과 같다.
대통령에게 반대하는 45%의 지지자가 있더라도, 민주주의에서는 대통령의 결정에 따라야 한다.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행복 추구, 인간 존엄, 절대 공평이다.
다수결로 선출된 대통령에게는 항복해야 하며, 국회의원이 대통령의 발목을 잡는 것은 옳지 않다.
1.3. 유승민 의원의 발언 비판 및 예산 절감 방안
유승민 의원의 “정세 없는 복지는 안 된다”는 발언은 국가 예산의 현실을 모르는 발언이다.
국가 예산 400조 중 150조는 국회의원 월급, 지자체 의원 선거 등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면 남는다.
국회의원 특권(해외여행, 비행기 1등석, 불체포 특권)을 없애고, 세비도 필요 없다.
국회의원 후원금은 지지자들에게 받아야 하며, 국회의원 월급은 없애야 한다.
허경영의 공약은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월급 폐지, 정당 지원금 폐지이다.
정당은 당원들이 당비를 내어 유지해야 하며, 국민 세금으로 지원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다.
예산을 아끼면 정치가 없어도 복지를 충분히 할 수 있다.
1.4. 허경영의 능력과 헌법 해석의 중요성
허경영의 IQ는 150의 1억 배에 달하며, 아인슈타인의 이론보다 뛰어나다.
아인슈타인의 E=MC²는 휘발유에 성냥불을 붙여 에너지를 만드는 것과 같다.
허경영은 E=허로, 허경영을 부르거나 생각하면 에너지가 나온다.
1.5. 허경영의 치유 능력 시연
허경영은 참석자들의 병을 진단하고 치유하는 능력을 시연한다.
스님의 몸에 있는 병을 진단하고, 허경영의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부르면 힘이 강해지는 것을 보여준다.
허경영은 스님의 목에서 다리까지 신경이 차단된 상태를 진단하고, 현대 의학으로는 불가능한 치유를 시연한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자 스님의 힘이 천 배 이상 강해지고, 심장, 갑상선 등 여러 부위의 병이 치유된다.
전립선은 바람피울까 봐 고쳐주지 않았다고 말하며, 다시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자 전립선도 치유된다.
다른 참석자의 간, 머리, 전립선 등 여러 부위의 병을 진단하고 치유한다.
갑상선, 청신경, 시신경 등 현대 의학으로 고치기 어려운 부분까지 치유하는 능력을 보여준다.
1.6. 헌법 해석의 오류와 대통령의 권한
우리나라 헌법 학자들은 권력에 따라 헌법을 다르게 해석하지만, 허경영은 원칙대로 해석한다.
국민으로부터 권력이 나온다는 말은 대통령이 국민의 편에 있다는 의미이다.
대통령은 국민으로부터 권력을 위임받은 사람이며, 국회의원이 대통령의 발목을 잡는 것은 옳지 않다.
대통령이 여당의 총재일 경우, 여당은 대통령의 정책을 강력하게 밀어붙여야 한다.
- 국가 운영과 종교적 관점
허경영은 국가 예산 절감, 강력한 대통령 중심제 유지, 그리고 종교적 관점에서 능동적인 삶의 자세를 강조한다.
2.1. 국가 예산 절감과 대통령의 역할
예산을 아끼고 국회의원 선거를 100명으로 줄이며, 월급과 보좌관을 없애야 한다.
정당 지원금 1000억을 받지 않으면 예산이 남아돈다.
이러한 예산 절감은 국민을 우롱하는 행위를 막고, 대통령이 강력하게 추진해야 한다.
2.2.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정치적 비판
허경영은 사람의 생사를 좌우하고, 힘을 조절하는 초월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
조폭 10명을 한순간에 제압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증명한다.
유승민 의원과 윤상현 의원의 발언은 국가의 권력을 잘못 해석한 것이다.
2.3. 대통령의 이중성과 내각제 반대론
헌법 64조에 명시된 대통령의 이중성은 국민이 투표로 대통령을 뽑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저항하고 혁명할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한다.
국회의원이 국민의 저항권을 대신하는 것은 옳지 않다.
국민의 3대 주권은 투표, 저항, 혁명이며, 이는 국민이 직접 행사해야 한다.
국민의 3대 원리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이며, 대통령은 이를 침해할 수 없다.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도 헌법에 명시되어 있지만,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될 경우 대통령이 통제할 수 있다.
우리나라는 휴전 국가이므로 내각제가 되면 안 된다.
내각제는 대통령과 국무총리가 따로 놀아 국가 통제가 어려워지고, 북한의 적화통일 가능성을 높인다.
강력한 대통령 중심제가 필요하며, 국회의원들이 내각제를 주장하는 것은 국가를 혼란에 빠뜨리는 행위이다.
대통령을 뽑았으면 5년간 밀어줘야 하며,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의 발목을 잡는 것은 옳지 않다.
2.4. 헌법 37조 2항과 국회선진화법 비판
헌법 37조 2항은 국가 안위가 위태로울 때 대통령이 국민의 자유를 통제할 수 있다고 명시한다.
국회선진화법은 박근혜 대통령이 만들었지만, 오히려 국정 운영을 어렵게 만들었다.
유승민 의원과 같은 인물들 때문에 경제가 내리막길을 걷고 있으며, 서민들이 고통받는다.
2.5. 종교적 관점에서 본 능동적인 삶의 자세
허경영의 노래 “부자 되세요”, “콜미”를 부르면 돈이 들어오고 행복해진다.
헌법은 전문가가 해석해야 하며, 허경영은 헌법을 정확하게 해석한다.
불교의 8가지 낙(정견, 정사유, 정어, 정업, 정명, 정진, 정념, 정정)은 스스로 깨달음을 얻는 자력 종교이다.
기독교의 8가지 낙(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은 남에게 받는 타력 종교이다.
국민들은 대통령에게 끊임없이 요구하는 타력적인 자세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의 발목을 잡는 것과 같다.
능동적인 자세로 스스로 깨달음을 얻어야 국가가 발전한다.
부모가 자식에게 재산 대신 공부를 시키는 이유는 스스로 살아갈 능력을 키우기 위함이다.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의 발목을 잡는 것은 국민이 위임한 권한을 침해하는 행위이다.
독재는 국민이 대통령에게 권한을 위임하여 최종 결정을 내리게 하는 민주주의의 한 형태이다.
대통령이 강력한 정책을 추진할 때 국회의원이 반대하면 국회를 해산할 수도 있다.
전 세계 교회가 문을 닫는 이유는 사람들이 끊임없이 달라고만 하기 때문이다.
이제는 미국이나 러시아에 의존하지 않고, 자조, 근면, 협동의 정신으로 자급자족해야 한다.
- 우주와 지구의 원리, 그리고 허경영의 존재
허경영은 우주의 숫자 체계, 지구와 태양의 구성 원리, 그리고 자신의 초월적인 존재를 설명하며, 인류의 미래와 자신의 역할을 강조한다.
3.1. 강남 발전의 역사와 북한과의 경쟁
강남은 영동대교 건설로 발전했으며, 당시 북한의 평양대교보다 1m 더 길게 건설하여 경쟁 의식을 보여주었다.
당시 우리나라는 북한보다 가난했지만, 이러한 경쟁을 통해 발전을 이루었다.
과거 강남은 야산이었고, 교통이 불편하여 이동에 많은 시간이 걸렸다.
3.2. 기독교 팔복과 불교 팔정도의 비교
기독교의 팔복은 긍휼, 심결천근, 화평, 의를 위한 핍박 등 남을 긍휼히 여기고 화평케 하는 좋은 가르침이다.
팔복은 예수의 실제 말이며, 성경 전체보다 더 중요한 철학적 가치를 지닌다.
허경영은 성경을 4자성어로 번역하여 초등학교 때 이미 모든 종교 경전을 섭렵했다.
디모데후서 4장 6절의 내용을 나의 모든 행동은 하나님 앞에 제사 지내는 것으로 요약한다.
중요한 것은 종교가 아니라 올바른 믿음이며, 모든 종교는 결국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불교의 팔정도는 정견, 정사유, 정어, 정업, 정명, 정진, 정념, 정정으로, 스스로 깨달음을 얻는 자력 종교이다.
허경영은 어려서부터 모든 종교 경전을 비교 분석하여 그 속을 꿰뚫고 있다.
대통령은 힘이 있어야 하며, 국민은 대통령을 로봇처럼 다루면 안 된다.
3.3. 헌법 해석의 오류와 국민의 역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말은 투표를 통해 권력을 위임하는 것을 의미한다.
국민은 대통령을 선출했으면 밀어줘야 하며, 저항하는 국회의원을 영웅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3.4. 수학적 오류와 우주의 원리
우리나라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10의 68제곱은 틀린 계산이며, 실제로는 10의 96제곱이다.
실수는 48자리까지이고, 허수는 96자리까지 간다.
지구는 음광자로 된 화강석으로 이루어져 빛을 빨아들이고, 태양은 양광자로 된 다이아몬드로 빛을 발산한다.
태양의 다이아몬드는 수소와 헬륨을 발생시키며, 영원히 존재한다.
허경영은 우주 창조에 참여했으며, 이러한 원리를 정확히 알고 있다.
3.5.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인류의 미래
허경영의 이름만으로 에너지가 오며, 병을 고치는 능력은 의사도 할 수 없는 일이다.
허경영을 만난 것은 수천억 년 만의 기회이며, 내일 죽어도 한이 없을 만큼 귀한 경험이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과 뉴턴의 만유인력은 계산에 오류가 있어 정확한 착륙 지점을 예측할 수 없다.
국민은 투표로 대통령을 뽑았으면 밀어줘야 하며,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의 힘을 빼는 것은 옳지 않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이 발목을 잡을 경우 국회를 해산할 것이다.
우리나라 가계부채 1500조는 국회의원들의 책임이며, 이들에게 민형사상 책임을 물어야 한다.
우리나라는 휴전 국가임을 잊지 말고, 강력한 대통령이 필요하다.
3.6. 달 착륙 논란과 지구 대기권의 비밀
달 착륙 시 깃발이 흔들린 것은 공기가 없어도 압력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미국은 거짓말을 싫어하는 나라이며, 소련 나사도 달 착륙을 인정했다.
지구 대기권은 8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지구를 보호하고 통신을 가능하게 한다.
대기권은 우주에서 오는 별똥별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며, 허경영이 창조에 참여했다.
지구는 시속 107,160km로 이동하며, 우리는 지구라는 우주선을 탄 여행객이다.
인간은 여자의 자궁을 통해 다른 행성으로 이동하며, 태몽은 영혼의 착륙을 예시한다.
허경영은 어머니의 자궁을 빌려 태어났지만, 호르몬으로 잉태된 존재가 아니다.
3.7. 산업 전사들에 대한 예우와 경제 복원 계획
포항에서 온 참석자는 허경영의 강연을 듣고 감동하여 정식으로 배울 자세를 갖추었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 서독 파견 간호사, 중동 파견 근로자 등 산업 전사들의 노고를 기억해야 한다.
허경영은 산업 전사들에 대한 예우와 고통 위로를 공약으로 제시한다.
월남 참전 용사들에게 5억 원 지급, 매달 300만 원 지급을 약속한다.
박정희 대통령은 경공업, 중공업, 중화학공업, 첨단산업까지 우리나라 산업 발전을 이끌었다.
이후 문민 정부는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를 흔들어 가계 부채를 증가시켰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경제를 복원하고, 국민들을 등 따시고 배부르게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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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1조에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그건 헌법 1조 1항이에요. 1조 2항은 “대한민국의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이게 무슨 말입니까?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이게 무슨 말인지 압니까? 국민의, 국민의, 국민의 3대 주권이 있어요. 주권, 국민이 우리나라의 주인으로서 권리를 가지고 있다. 대한민국 주주다, 이 말이죠.
대한민국 주주의 권리를 가지고 있으니까 국민이 나라의 주인인데, 국민들이 정말 어리석고 바보 같아. 우리야 뭐 헌법을 전공한 사람이니까 벌써 알아요. 근데 사람들은 헌법을 너무 모르는 거야. 국민의 3대 주권이 뭐죠? 투표권이죠.
두 번째, 저항권. 세 번째, 혁명권입니다. 국민의 3대 주권은 헌법에 있어요. 그러니까 투표로서 대통령을 뽑아.
그래서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이 소리가 대선을 말해. 대선, 대통령 선거를 말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의 권리를 위임받아 가지고 있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아, 안 맞아요? 우리 5천만 명의 국민의 권리를 누가 가지고 있어요? 박근혜 대통령이 가지고 있는 거예요.
박근혜 대통령이 우리는 5년간, 몇 개나서, 맞아, 맞아요. 5년간 박근혜 대통령한테 우리 권리를 매겨 놓은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데 국회에서 국회의원이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이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말을 해야 될 거 안 해야 될까요? 해야 될 거 안 해야 될까요? 그 말을 하는 게 넌센스라이 말입니다. 맞아, 안 맞아요?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이 가지고 있어.
근데 이 말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말은 선거를 말하는 거야. 대통령 선거. 맞아, 맞아요? 대통령 선거에서 뽑힌 사람이 총칼을 휘두르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대통령한테 국회의원이 달려들면 나라가 안전할까, 못할까? 그래, 안 그래요? 국민의 대한민국은 그 국민이 권리를 가지고 있으니 내 마음대로 떠들어도 될까, 안 될까? 안 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도대체 대통령을 뭘로 보는 거예요? 대통령이 무슨 술안주입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럼 뽑지를 말든지. 뽑아 놨으면 대통령의 권한을 우리가 침해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면은 그 사람이 5천만 명이 투표를 했다, 이 말이에요.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이 말이에요.
그 아파트 관리를 주민들이 관리소장한테 맡겼으면 관리소장은 하나하나 주민들을 맨날 그 몇천 명, 몇만 명 불러 가지고 허락받아야 될까, 안 받아야 될까? 받을 필요가 없이 독재를 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자기가 과감하게 집행하는 거예요. 나중에 처벌 받으면 돼. 맞아, 안 맞아요? 이와 같이 아파트 관리소장은 아파트 전체 주민의 결정으로 소장이 된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런데 우리 주민이 주인이야. 소장 이리 와. 그럼 맨날 몇 살 잡으면 일이 될까, 안 될까? 아파트 관리가 될까, 안 될까요? 안 됩니다. 대답이 시원찮아요.
너 우리 헌법은 우리 헌법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이 말이에요. 대통령을 말하는 거예요. 대통령. 그러면 지난번에 대통령 떨어진 사람이 자기 지지자가 45%니까 나는 45%가 나를 지지했으니까 너한테 반대하겠다, 이러면 될까요, 안 될까요? 그 45%를 가지고 데모하면 될까, 안 될까? 안 되는 거예요.
민주주의에서는.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이 뭐죠? 민주주의의 3대 원칙. 첫째,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이죠. 그러면 이게 무슨 말이냐면 민주주의인데 절대 공평이라는 건 이 민주주의 다수결로 해서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됐어요. 그리고 인간적으로 대통령이 박근혜가 됐으면 그 사람에 대해서 항복해야 돼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그 당에 있는 사람조차도 그 사람에게 발목을 걸면 인기가 있는 거야.
그럼 대리 안 되겠어요? 안 됩니다. 잘 들으세요. 유승민 씨가 무슨 말을 했냐? “정세 없는 복지는 안 된다.” 이런 말을 했죠. 그런데 이분이 뭐 아버지서부터 훌륭한 분인데 저런 말은 조금 이해가 아무 되는 분이 있어요.
지금 국가 예산 400조는 내가 대통령이 되면 150조 정도가 남아돌아봐. 왜 그럴까? 국회의원들 월급 안 주고, 지자체 의원들 선거 안 하고 안 뽑죠. 그냥 안 그래요? 예산이 들어갈 만한 그런 쓸데없는 선거 합니까? 안 합니까? 아니에요. 예산 나만 안 남아.
쓸데없는데 막 연구비고 뭐고 막 뜯어 가는 거야. 국가 예산이 무슨 도둑놈 소굴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면 예산을 정지 안 하고도 얼마든지 예산을 처량하면 나만 안 남아. 뭔데? 국회의원은 1년에 두 번 무조건 해외여행을 갈 수 있고, 비행기 1등석이고 보장하는 9명이고 그래 안 그래요? 아무리 죄를 지어도 불구속이고 그래 안 그래요? 체포할 수가 없고 뭐 이런 건 아니었어요.
그러면 그 국민한테도 그런 권한을 줘야지. 그래서 이런 것이 필요 없는 거야. 그리고 세비도 필요 없어. 딱 한 가지 봐주는 거 후원금 이건 있어야 사니까 그래요.
헌금은 지지자들한테 받아라 이거야. 그러니까 국회의원들 월급 치면 돼 안 돼? 주면 돼요? 안 돼요? 목소리가 커야 국회의원들 앞으로 안 바꿨다고 그래. 이번에 허경영이가 대통령 나올 때는 국회의원 월급 안 받겠다네. 맞아요.
공약 맞아 안 맞아요?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겠다. 월급 안 받겠다. 정당 지원금 안 받겠다. 그래.
그래요, 왜 그러면 당원이 왜 있는 거예요? 당원이 당비 내 가지고 유지하면 돼. 유지하면 되는 거야. 당원 당비 내면은 그런데 국민의 세금을 가지고 당을 지원해요. 그런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어.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이 예산을 뺏긴다, 안 아낀다? 안 아껴. 왜 정치가 없어도 복지는 얼마든지 하고도 연관되고 싶죠. 저 사람들은 계산하는 방법이 천재인가, 천재가 아닌가? 허경영 그 사람들의 몇 배입니까? 1억 배. 1억 배.
알겠죠? 430원. IQ 150에 몇 배요? 1억 배. 그러니까 내 머리가 여러분이 말하는 아인슈타인의 아인슈타인이 얼마나 머리가 나쁘냐. 이는 MC 자성 이래.
이런 MC 자성은 그러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여러분, 이번에 M은 뭐예요? 휘발유야. 이 C는 뭐예요? 속도인데, 이게 뭐냐면 화약이야. 석탄, 석양.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휘발유에다 석양을 붙여야 이게 에너지가 돼, 안 돼요? 맞죠? 자, 그러면 휘발유만 있으면 이게 물질인데, 이 물질만 있으면 에너지가 됩니까? 기름이 아무리 많아도 에너지가 돼, 안 돼요? 기름에 화약, 석양불을 붙여야 에너지가 성냥불이야. 알겠죠? 요게 뭐냐면 C2는 부부를 말해. 요거는 남편, 아내. 그러니까 아무리 돈이 많아도 두 사람이 부부가 없으면 그 남자 혼자 있는 사람 돈은 어느 귀신이 가져가는지 몰라요.
여자 혼자 있으면 위험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두 부부가 있을 때는 이 물질이 쓸모가 있다. 에너지가 되는 거야. 알겠죠? 이와 같이 아무리 휘발유가 많아도 성냥불을 붙여야 불이 붙는 거예요.
에너지가 되듯이. 그런데 이 사람은 요거는 초등학교 수준이야. 나는 이렇지 않고요. 이는 호야.
그래, 그래. 그냥 허경영 사주면 에너지가 왜 안 와요? 뭡니까? 안 합니까?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가 나옵니다. 허경영을 생각하면 에너지가 납니다. 그러면 허경영.
오늘도 처음 보신 분 누구신가요? 처음 오신 분 한번 나와 봐요. 젊으신 분도 괜찮고. 처음 오신 분 한번 이쪽에 처음 오셨어요? 강남에서 왔습니다. 제가 유튜브를 몇 번 봤는데요.
제가 깜짝 놀란 게 기도할지어던, 불교든, 물리학이든, 경제학이든, 정치학이든, 사회학이든 전공을 20, 30년 해도 무슨 생긴 만큼 해안이 있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강의를 들어보니까 사랑이 있어요, 국민을 사랑하는. 그래서 내가 오늘 간다 그랬더니 집안 식구들이 말렸는데 내가 간다. 집안에서 못 오게 하던가.
그런 마음으로 왔어요. 잘 좀 부탁합니다. 잠깐만요. 이분이 강남에 계신 분이에요.
제가 좀 잠깐 한마디만 할까요?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스님으로, 아니면 중생들 잘 되라고 선을 받들고 살라고. 근데 좋은 얘기하고 살다가 나는 이런 일만 해야 되는가 하고만 생각을 하고 살다가 보니까 너무 답답했었는데 얼마 전에 한 12일 전에 유튜브를 보게 됐어요.
전 깜짝 놀랐습니다. 나는 뭐를 지금 하고 있는가? 나는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은 과연 뭔가? 백성들이 지금 금방 배고파서 그리고 이렇게 생겼는데 뭘 하고 있는가? 나는 기가 막힌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장님 너무 존경하게 됐어요. 너무 이분의 말씀을 듣고 나는 무엇을 해야 되는구나 하는 생각을 가만히 하게 되세요.
나는 이분의 진짜 엄청난 파력을 파괴를 지키다가 되려고 노력했습니다. 앞으로 인생의 지진자가 돼 가지고 앞으로 많은 일이나마 보텔 그런 스님으로 남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아니, 근데 아니 들어가지 마세요. 몸에 병이 많으셔 가지고 다리가 너무 나도. 말이 껍질, 말만 스님이시지 병이 많아 백 명 백화점이에요. 스님은 절에서 100만 걸리셨나 봐요.
근데 스님이 참 이상이 좋으신 분, 아주 그냥 좋으시네. 이분이 이제 강남에서 오셨는데, 이 안 시장이 에너지. 이런 MC 자승은 물질이 이동할 때 나와요. 속도가 있을 때.
그게 이거. 가만히 있는 물질은 에너지가 없어요. 없죠? 여자. 가만히 있는 물질을 이명박 사진을 한번 보셔야 됩니다.
내가 보여 드릴게요. 자, 그러면 손에 힘을 줘 봐요. 그걸 보시면은 내가 뗄 겁니다. 안 떨어지게 해요.
자, 한번 스님 힘이세요. 힘이 없죠? 힘 세게 줘 보세요. 자, 힘이 있어요, 없어요? 떨어져 버리죠. 그러면 이거는 이런 MC 자생에 맞죠? 안 움직이는 거는 에너지가 없잖아.
그러면 여기에 이회창이나 다른 사람 사진 한번 보세요. 시작. 그냥 떨어지죠. 그냥 벌크 때문에.
그런데 허경영 사진은 움직일 필요가 없어요. 그냥 있으면 몸이 지금보다 약 1,000배 힘이 세죠. 왜 그럴까? 그러니까 내 사진을 집에 두고 보면 그냥 몸이 변화가 와요. 이건 내 사진 맞죠? 한번 쳐다보세요.
그럼 쳐다보세요. 시작. 이거 뗄 수 있습니까? 스님이 한번 떼보세요. 한번 떼보세요.
불가능하죠. 자, 강력하죠. 강력해지죠. 그러면 내 사진은 말로 해도 되고 마음속으로 허경영 한번 해보세요.
마음속에. 그러면 이게 분명히 안 떨어지는데 마음속으로 한번 본인 이름을 한번 넣어보세요. 그러면 이거는 포장입니다. 마음속으로 예수님 한번 해봐요.
부처님 한번 해보세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이 시대에는 모든 게 끝난 시대입니다. 내가 이제 와 있고 내가 하는 그 에너지를 부르는 자나 사진을 보는 자는 돌림빵 시대가 와요. 앞으로 엄청난 병이 지구를 강타할 때 다 살아남는 거야.
근데 이걸 안 부르는 자는 평생 안 부르는 시대가 옵니다. 그래서 내가 이제 서서히 나타나서 우리 스님, 이루어 보세요. 자, 이제 우리 스님을 한번 테스트해 봅시다. 스님이 제일 서 있는 게 불편하시죠? 자 보세요.
손을 이렇게 해 보세요. 이게 힘 하나도 없죠. 이게 무슨 말이냐면, 스님은 목에서 내려오는 모든 신경이 다리까지가 다 엉망이 돼 버립니다. 여기서부터 다 차단이 돼 가지고.
자, 그런데 스님 머리 하면 되고, 하나, 둘, 셋, 힘 주세요. 없죠? 그러면 우리 스님은 모든 몸이 병 백화점이 돼 버린 거야. 그러면 이분은 내가 고쳐주지 않으면 현대 의학은 불가능해요. 여기, 여기 경추에서부터 모든 신경이 다 차단되고 있는 거예요, 스님이.
자 보세요. 자 보세요. 이 머리가 다 중풍 오기 직전입니다. 근데 오기 직전에 나를 또 만난 거죠.
지금 스님 얼굴이 불고 안 불고? 중풍 오면은 그 다음 날 우리를 못 봐요. 근데 지금 보시면은 몸이 전부 다 죽어 있는 거야. 경치도, 콩팥도 다, 관절도 전부 다 죽어 있습니다. 자, 나를 한번 찾아보세요.
이제 완치를 했어요. 이제 예수님, 아버님한테 해 보세요. 아까 떨어진대. 경추암 때 보세요.
스님한테 해 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떨어집니까? 다시 한번, 다시 한번 찢어졌어요. 천배만 배 세워졌죠. 뛸 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
여기서. 그리고 스님, 여기 심장, 하나, 둘, 셋, 떨어지니까 안 떨어지니까? 갑상선, 하나, 둘, 셋, 떨어지면 이제는 완전히 다 고치니까 한 1억 내놔야 돼요. 근데 한 군데를 안 고쳤어요. 전립선을 안 고쳤어요.
전립선을 고쳐 놓으면 바람피울까 봐서 내가 안 고쳐줘. 스님은 필요 없잖아요. 전립선이 다 망가져요. 이제 도통하는 거야.
그러니까 전립선에 스님이 손을 한번 대 봐요. 힘줘 보세요. 시작. 이거 힘 주세요.
없어요. 톡. 떨어지죠, 툭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손 치워 보세요.
전립선이 엉망이야. 내 찾아보세요. 손대 보세요. 전립선.
아니, 아까 저걸로 힘줘 보세요. 떼 보세요. 절대 못 뗄 겁니다. 떨어지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내가 한번 떼볼게. 손대영아,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예, 들어가세요.
자, 보세요. 건강합니까? 갑상선이 빵점이야. 호르몬 분비가 잘 안 되고 필요한 거예요. 피로가 누적되면 간이 나빠져.
자, 간 나 보세요. 여러분 보세요. 간 나쁘죠? 그죠? 이번 엉망진창이야. 뭡니까? 자, 그다음에 머리 한번 해 보세요.
자, 보세요. 나쁘죠? 전립선. 자, 하나, 둘, 셋. 힘 있습니까? 엉망이.
이분도 백화점이야. 근데 그 가족들이 이제 가지 말라 했는데 오시기 잘하셨어요. 이거는 이제 병원에 가면 이상이 없어요. 이상이 없는데 나를 미리 고쳐 버려.
알겠죠? 매도 다 막혔네. 골고루 다 막히고 비염도 약간 있어요. 내 차도 보세요. 자, 이제 다 고쳤습니다.
그냥 오케이. 이제 이 말이 함께 해보세요. 아까 아까 떨어졌죠? 여기 갑상선. 갑상선도 현대 의학으로는 갑상선을 고칠 수 없어요.
어떻습니까? 내가 뗄 수 있나요? 불가능하죠.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요. 모든 전체를 다 고쳐 버렸어요. 전부 다.
귓구멍만 아직 안 고쳤어. 귓구멍 잘 보세요. 귓구멍은 내가 안 고쳤어요. 힘이 있어요? 없어요? 힘이 없네요.
힘이 없죠. 청신경이 엉망이야. 청신경. 텔레비전 너무 크게 틀어놓고 계신 거 같아요.
그러면 이거는 문제가 있는 거야. 그럼 내가 왜 청신경을 안 고쳤을까? 고친다고 안 고치는데 차이가 있어. 이렇게. 그래 안 그래요? 내려오셨는데 청신경은 따로 있어요.
알겠죠? 그리고 눈 안 고쳤단 말이야. 시신경 내가 안 고쳤어. 그러면 청신경이 여기가 다 엉망진창이야. 내 찾아봐요, 청신경 고쳐서 시작 떨어집니까? 크게 하세요.
눈은 내가 안 고쳤어요. 자, 시신경이 어느 정도가 보냐고요? 힘 세게 줘요. 근데 이분하고 내가 짜고 있는 거 같아. 자주 와서 한 번씩 고쳐야지.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인슈타인이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이 헌법을 해석하는 것은 우리나라 헌법 학자 중에 허경영처럼 정확하게 재밌게 해주는 사람이 없어요. 우리나라 헌법 학자들은 전두환한테 가면 전두환 식으로 해석하고, 김대중한테 가면 김대중 식으로 해석하고, 해석이 엉망진창이야. 근데 허경영은 그렇게 안 해요. 아무리 대통령이 되기 싫든 뭐라든 원칙대로 해석해야 돼요.
그러니까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니까. 그 사람이 대단히 국민의 편에 있는 거 같아. 그래, 안 그래? 그래, 안 그래요? 국민의 편에 있는 사람은 대통령이에요. 맞아, 안 맞아요? 착각을 하지 마세요.
이 말이에요. [박수] 국민의 편에 있는 사람은 바로 윤상현이라는 사람이야. 맞아, 맞아요? 아니, 관리소장이 강력하게 공사를 하려고 하는데 뭐 입주자들이 와서 난리 굿이야. 그러면 그 소장, 그 밑에 있는 사람이 큰소리치겠어, 안 치겠어요?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이 사람만 억울하게 뒤집어쓰고 온 거예요.
나는 다른 사람들 해석하는 거 하고 반대예요. 이해가시죠? 억울한 사람이 대통령이 무슨 일을 하는데? 무슨 어떤 정당이 그 밑에 있는 국회의원 한 사람이 마음대로 하는 당입니까? 아니에요. 권력을 잡은 대통령이 여당의 총재로 있으면 그 여당은 줄기차게 정신없는 복지를 해결해 나가는 방법을 강력하게 밀어붙여야 됩니다. 맞죠? 예산을 아끼자.
국회의원 선거 앞으로 100명만 뽑자. 국회의원들 월급 주지 말자. 국회의원들 보좌관 9명. 다 없애자, 외국처럼 자전거 타고 다니게 하자.
뭐 괜찮잖아. 그래, 국민의 세금은 돌려주자. 정당 위원금 앞으로 1000억 받지 말자. 매년 이런 거 하면 예산이 남아돌아.
그런데 이 사람들은 국민을 우롱하는 거야. 그래서 나는 사람을 내 맘대로 죽일 수 있어요. 내가 밤 1시에 하늘로 올라갑니다. 1시에 와서 내가 그 사람 이름을 딱 적어놓고 내려오면, 그 사람은 내가 정한 날짜에 심장마비로 가요.
정확하게 갑니다. 그러니까 내가 누굽니까? 나는 위에서 와 있고 밤마다 올라가고, 내가 여기 어떤 사람이 와서 행패를 부린다. 그 사람을 내가 가서 조용히 돌려보내 버려요. 그리고 힘이 센 사람, 여기 깡패가 한 100명이 왔다 한꺼번에 0.1초 만에 힘을 다 빼버려.
아까 봤죠? 힘을 쎄게 하고 힘을 빼게도 하고 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 여기 혹시 있습니까? 지구상에 없어요. 그래서 내가 강원도가 또 오다가 조폭 10명이 연인 남자 연인을 잡아가지고 두들패고 있어. 그냥 내가 가다가 몇 번 이야기했습니다마는 차를 세워라.
그래서 우리 문정기사 보고 그러니까 차가 한 500m 가서 세워서 내가 쫓아갔죠. 고속도로니까 그 조폭이 10명이 옷에 이게 뭐야, 웃통을 다 벗었는데 여름인데 문의가 아니고 체격이 내 두 배야. 전부 그냥 쫓아가니까 쳐다보고 있는 거야. 그런 거 아니에요.
막 뛰어오니까 딱 뛰어가서 그 열 명을 보는 순간에 힘을 안 그래요. [음악]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유승민 의원과 윤상현 의원을 우리 국민은 어떤 면에서 잘 반대로 해석하는 것 같은데 있어요. 그래서 국가의 권력은 대통령은 우리나라 대통령은 대통령의 이중성이 있어요. 헌법 64조에 대통령의 이중생이 뭐죠? 대통령이 대통령의 말을 안 들으려면, 우리가 이승만 대통령 때 대통령을 끄집어내려면 처음에 투표를 해서 대통령을 뽑아.
근데 대통령이 마음에 안 들면 저항을 해. 그래 안 그래? 저항, 그게 이제 막 데모죠. 저항을 하다가 혁명을 해버려요. 프랑스 혁명같이 그래요.
그러면 이게 헌법 기능이 정지돼 버려. 정지되면서 이승만이 물러나고 다시 민주당 정권이 들어섰죠. 아시죠? 이와 같이 국민은 우리나라의 주인인데, 이 국민의 주권은 투표와 저항과 혁명을 하게 되어 있는데, 이것을 국민들이 하는 게 아니고 국회의원이 저항을 한다? 무슨 이해가 가죠? 그거는 어느 도단이다 이 말입니다. 대부분의 국민 전체가 저항을 할 때는 혁명이 일어나요.
그래 안 그래요? 이게 국민의 3대 주권이야. 지도자를 자기들이 뽑고 자기들이 저항해서 자기들이 바꿔 버려. 그러면 장면 정권이 또 들어서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런 권리가 국민의 3대 원리는 이거는 주권이고, 주주, 대한민국의 주주로서 걸리고, 이거는 뭐죠? 국민의 3대 원리는 국민의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대통령이 내 재산 뺏어갈 수 있나요? 소유권 못 건드려. 생존권 못 건드려. 내가 쌀이 떨어졌다 그러면 그 빈자로서 돈 내놔라 할 수 있어요? 국민 한 사람이 국가에 몇 개 난 돈이 얼마예요? 13억. 그냥 우리나라 돈이 질경이야.
그러면 5천만 명이 13억씩 몇 개 난 거예요? 그러면 그 13억씩 맡겨 놨으니까 국민은 천국은 있어 없어? 여기 봐요. 여기 천국은 있어 없어? 국민의 5가지 권리 중에 내가 먹을 게 없을 때는 국가의 지원을 해달라고 청구할 수가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 다음에 평등권. 누구나 밥 먹고 살 때 나는 왜 못 사냐? 나도 대한민국 국민이다.
이러면 돈을 줘야 돼. 그다음에 참정권, 투표하고 출마할 수 있어. 사회권, 시민단체, 뭐 회사 마음대로 만들 수가 있어. 자유권, 언론, 출판, 집행에서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자유가 있어.
그런데 이것이 헌법 21조, 헌법 22조 1항, 22조 1항에서 이것을 제재할 수가 있는 거야. 그래서 언론 중재위원회가 있어요. 예, 아무리 자유가 있어도 국가는 그것을 대통령이 국가 안보에 영향이 닿을 때는 통제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의 대통령을, 우리나라는 왜 내각제가 되면 안 되냐, 잘 보세요.
우리나라는 내각제가 되면 우리나라는 적화가 돼요. 왜냐, 남북이 전쟁하고 있어요. 없어요, 휴전. 맞아, 안 맞아? 우리나라는 휴전국입니다.
그러면 휴전, 이거는 이제 전쟁을 지금 잠시 멈춰 있는 거야. 이런 국가에서 대통령과 국무총리가 이원집정제로 있을 때 서로 대통령과 국무총리가 박자가 안 맞을 수가 있어요. 저쪽으로 후퇴해야 된다, 절로 들어가야 된다. 총리와 대통령이 다른 거예요.
그럴 때 막아낼 수 있나 없나. 재산권은, 대통령은 이런 이원집정제가 되면은 이 이원집정제가 되면 무슨 문제가 있냐면 국방권은 대통령이 있어요. 자, 재정권은 누가 가지고 있어요? 국무총리가 같이 있어. 그러면 전쟁하는데 물자가 필요한데 총리가 오케이 안 해주는 거야.
미국하고 똑같아요. 오바마가 저기다이라 그래, 전투를 해야 되겠다. 이제 국회에서 너 예산 줍니까, 안 줍니까? 안 주는 것과 똑같습니다. 이런 생태가 되면 남북 휴전 국가의 전시가 됐을 때 이게 문제가 심각한 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내각제가 되면 망하는 거예요. 북한이 우리나라 내각제 될 때만 기다리고 있는 거야. 그래 가지고 야당을 자꾸 꼬셔 가지고 내각제를 하려고 하고 뭔가. 국회의원들에게 거기에서 내각제를 바꾸려고 하는데, 내가 되면 대통령과 총리가 따로 노니까 나라가 통제가 안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강력한 대통령을 해 놓는 거예요. 강력한 대통령. 그래서 우리나라를 보고 뭐 내가 있다고 소리 하는 사람들이 지금 이상한 일을 꾸미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어느 정당에도 과반수 이상의 표가 많이 갔을 때는, 우리나라는 북한에 넘어갈 가능성이 많은 거예요.
왜 이원집정제, 내각제를 개헌해 가지고 나라를 혼란하게 만들어서 한 달마다 국회가 해산되고 다시 선거하고 예산이 낭비되죠? 맨날 선거한다고 내가 안 그래요.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래서 뭐 종편에서 국민으로부터 권력이 나온다, 국민으로부터 권력 나오니까 투표했지.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대통령을 뽑았으면 그 대통령을 5년 가는 밀어야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거기서 정신없는 복지, 이런 말이 왜 나옵니까? 그럼 개인의 인기, 소영웅주의처럼 보일 수도 있잖아요.
그래,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대통령이 이런 곳에서는 대통령 앞에 찾아가서,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예산을 좀 아껴서 한번 줄여봐요. 뭐 이렇게 건의해야지. 국민 전체가 듣는 데서 대통령의 총애를 받아서 큰 사람이 느닷없이 그런 말을 해버리면, 청와대에 앉아 있는 사람이 뭡니까? 그 사람은 국민이 아닙니까? 국민으로부터 권력을 위임받은 사람 아닌가? 이해가시죠? 그래서 참, 우리나라는 말도 안 되는 사람을 여러분들은 영웅을 만들어, 영웅을.
우리나라 제일 돈 많은 국회의원이 아니, 국회의원으로 20명 만들어야 87억을 받는데 정당 지원금을. 그걸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그걸 내가 텔레비전에서 딱 쥐 잡고 사는 인기 팍 떨어집니다. 이름은 안 되겠어요. 그래 안 그래요? 나라를 대통령에게 맡겼으면 국회는 거기에 적절한 보조를 맞춰 줘야 되는 거지, 그게 뭐 하는 겁니까? 왜, 내가 유시민 의원이나 유승민 의원이나 윤상현 의원, 뭐 다 존경하는 사람들이고, 뭐 유승민 의원의 아버지도 내가 존경하는 분인데, 그래도 또 박근혜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의 부친이신 박정희 대통령도 존경하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어느 편견을 가지면 안 돼. 정말 이런 해석을 올바로 해야 됩니다. 맞습니까? 헌법은 아무 데나 갖다 붙이는 게 아니에요. 헌법 37조 2항에는, 헌법 37조 2항에는 뭐가 있죠? 이걸 잘하는데, 대통령은 국가 안위가 위태로울 때는, 국가 안위가 위태로울 때는, 국가 안위가 위태로울 때는 자유를 적절히 통제할 수가 있어요.
통제가 가능합니다. 자유의 통제가 가능하다. 자유를 제한할 수가 있다 이 말이죠. 자유를 제한할 수가 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국회가 너무 산으로 올라가는 거야. 국회가. 그래서 국회, 그 법을 국회선진화법을 만든 자가 박근혜 대통령인데, 그 국회의 선진화법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 임기 동안 국정이 엉망이 됐는데, 또 유승민이라는 저런 의원이 하나 더 나와 가지고 그나마 더 힘을 잃어버렸어요. 동력을 잃어가지고 우리 경제는 내리막길로 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분은 영웅이 되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 한 사람 때문에 우리 경제에 고생하는 서민들 엄청 많은 거야. 내가 부자 되세요 노래를 틀어준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제 그 노래를 많이 틀면은 부자가 되는데, 우리 바라보며 허경영이가 만든 노래는 에너지가 있다. 그리고 노래를 여러분이 많이 부르면 돈이 많이 들어온다 그러면 대통령 나갈 때 도움이 될까 안 될까 됩니까? 그럼 많이 알려야 되겠죠.
그리고 재산 씨는 그런 또 부자, 우리나라의 엄청난 그런 부자가 될 수 있는 얼굴까지 있더라고요. 보는 순간에 “부자 되세요” 노래를 딱 좋죠. 요새 뭐 애정, 사랑, 이별 이런 걸 앞으로 별로 관심 없어요. 힘 있는 노래, “언젠가요”, “부자 되세요” 이런 거 많이 부르고 “콜미” 많이 부르면 허경영을 불러봐, 너는 행복해지고 허경영을 들어온 거 봤죠? 부르면은 힘이 들어오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음악] 헌법은 헌법을 전공하지 않은 자들이 함부로 해석하면 안 된다. 헌법은 굉장히 복잡합니다. 근데 지금 우리나라 헌법은 여태까지 기획을 정확하게 헌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준다. 세상에서 제일 빠른 새가 뭐죠? 머리 감을 때는 어디부터 감아요? 정신 바짝 차려요.
내 강의하는 거. 자, 헌법에 대해서 이야기하지만 헌법은 워낙 재미가 없어요. 그래서 불교의 불교, 기독교 이야기 할게요. 재밌는 이야기들이 있으니까.
환하게 불교의 8가지 낙이에요. 8가지 낙인데 지금 현재 이것이 현재 우리 정치와 무슨 연관이 있는가 내가 말씀드릴게. 이거는 불교의 뭐죠? 불교의 8가지 인간의 낙이에요. 불교의 8가지 낙, 8개나 즐거움이죠.
기독교는 뭐죠? 기독교도 팔락이 있어요. 기독교의 8가지 팔라. 후원 팔복이 아니에요. 축복, 성령, 성령 은사, 기독교 은사 있죠? 부활, 영생, 천국.
그렇죠? 이게 기독교인들이 추구하는 8가지 낙이에요. 그럼 8가지 낙인데 이거는 이게 적을 사람 적으세요. 금방 쉬우니까. 예를 하나.
양궁은 오늘 안 계신가요? 팔복은 팔복은 기독교의 아니에요. 뭐죠? 팔복은 요거하고 또 다릅니다. 팔봉은 제일 처음에 마태복음 5장. 1절에서부터 13절, 알겠죠? 영빈, 전국 심령이 가난한 자 복이 있나니 천국에 들어간다.
애통, 위로,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위로를 받는다. 이런 식으로 8가지 온유, 지역,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의결, 다시 의를 위하여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게 한다. 이런 식으로 쭉 나가 8가지가 있는데, 이거는 완전히 구원이 뭐죠? 축복, 프레싱, 성령이 뭐지? 성령 은사가 뭡니까? 로얄 키트, 부활이 뭐죠? 영생, 빨리 쓰다 보니까 아마 이렇게 쓰는 겁니다.
이것을 내가 쓰는 이유가 있어요. 자, 보세요. 요거는 유승민식입니다. 요거는 윤상현식이야.
잘 들으세요. 이거는 뭐냐? 하나님이 전부 남이 주는 거야, 수동태야. 맞아, 맞아요? 자, 기도, 프레야, 구원, 축복, 성령 받는 거, 맞아, 맞아요? 다 받는 거야, 받는 거. 이 국민들은 요런 못된 심포를 가지고 있어.
대통령한테 맨날 손을 벌리는 거야, 받는 거, 받는 거. 그게 아주 길들어 있는 거야. 그러니까 투표를 했으면 권한을 줘야 될 거 아니야. 계속 뺏으려고 그래.
고난을 뺏는 재미로 사는 거야, 정치인들은. 대통령 발목 잡으면 이게 있는 줄 알아. 나라는 망하는데. 그래, 안 그래요? 이 사람들은 축복을 달라는 거야, 브레싱을 달래.
성령을 달래, 은사를 달래. 그 뭘 줘야 되는 것을 부활도 달래, 영생도 달래, 천국도 달라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이거는 수동입니다, 수동. 우리 청소년이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큰일 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발전이 없는 거야. 그래서 기독교의 8가지 낙은 이것이 많은 이것은 수동태. 그래서 이걸 무슨 종교라고 그래요? 타력, 다른 데서 힘을 빌려 오는 거야. 맞아? 이걸 뭐예요? 잘, 스스로 자기가 깨달아야 돼.
자기가 열반해야 돼. 자기가 해탈해야 돼. 누가 해탈시켜주나, 축복, 성령, 구원 이런 거 주나? 없어, 없어. 여러분, 절대 그런 생각하지 마라.
대통령이 여러분들한테 여러분이 능동적일 때 국가가 잘 되는 거야. 이런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원들이 혹시 생각을 잘못하고 있다면, 헌법을 잘못하고 해석하고 있으면 국가는 혼란에 빠져버리고 서민들은 다 죽어가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내가 뭐 이런 말을 왜 하느냐 하면은 한심해서 그래. 한심해서.
맨날 종편에 나오는 게 그게 뭐야, 도대체가. 내가 대통령이 지금 아니지만은 눈 뜨고 못 봐요. 눈 뜨고 볼 수가 없는 거야. 나중에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한번 보세요.
3천 명이 들어와. 삼천 명. 전직 의원들이. 국가가 이렇게 밑에 조폭, 그런 사람들은 안 잡아.
대가리들 손 봐야 돼. 알겠습니까? 지금 [박수] 자발, 자기가 깨달아야 돼요. 자기가 열반해야 돼. 자기가 해탈해야 돼.
자기 시험을 어머니 보고 쳐 달라는 거야. 대학 입시에 논술고사, 대학에 가서 그 시험 보고 있는데, 수능 시험 보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들어서 칠 수 있나요? 없어요. 자기가 다 해야 돼, 안 해야 돼? 다 해야 돼. 정각, 열반, 해탈, 볼이, 반야삼매, 무아, 성불.
이거 지가 다 해야 되는 거야. 남이 해주는 거 하나도 없는데. 이거는 자기가 하는 거는 하나도 없어. 맞아, 맞아? 타력, 다른 하나님의 힘을 빌리는 거야.
다른 하나님의 힘을 빌리는 거야. 이게 장단점이 있는데, 이거는 신앙이고. 이거는 신앙이라고 그래요. 신앙.
이건 뭐예요? 종교. 종교라는 건 가르침이야. 가르침에는 누구 도움을 받아라 이런 말이 있을 수가 없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네.
스스로 깨달아 가지고. 자, 어머니 아버지가 왜 나한테 공부를 시키냐면, 애한테 재산을 주면 이게 엄마 아버지 죽고 나서 한 달도 못 가서 사기당해라, 다. 날아가 버려. 근데 이름을 공부를 시켜 놓으면, 공부를 사기 위해 가는 사람이 있나? 그 사람 공부 사기 위해 가는 사기꾼 혹시 있어요? 없어요.
공부는 자식들이 사기를 안 당하는 거야. 근데 제사는 집하고 몇 개 무너지면, 그냥 엄마 아버지 죽고 나면 몇 년 안 가서 거지가 돼 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그래 가지고 술주정뱅이가 되면서, “뭐 우리 엄마 있을 땐 좋았는데, 아빠 있을 때는 좋았는데, 내가 요거 뭐냐?” 하면서 폐인이 돼 버려. 그냥 그래요.
그러면 그 머리에 뭘 넣어 줘야 돼? 이거, 이거는 맨날 엄마 아버지만 부르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아버지 주세요, 아버지 구원 주세요, 축복 주세요, 성령 주세요, 은사 주세요. 누구는 은사 주고 나는 왜 은사 안 줍니까? 전부 그렇게 돼. 안 돼요.
이 국회의원들도 왜 대통령만 그렇게 발목을 잡습니까? 대통령은 아무 문제가 없는 거예요. 국민들이 위임을 했으니까. 대통령이 강력한 고난을 행사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럼 대통령이 국민이 뽑아놨는데 맨날 눈치만 보고 다시 국민들 눈치를 봐야 되나? 안 그래요. 강력하게 나갈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독재는 누가 만들어 줍니까? 독재는 누가 만들어 줘요? 국민이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민주주의라고 그래요. 독재가 뭡니까? 홀로 독자, 그래 안 그래요? 홀로 독자, 혼자서 하는 거야. 이게 혼자, 대통령 혼자 최종 결정을 하는 거야.
그게 독재예요. 그런 맛이 없으면 누가 대통령 되려고 그래? 권력 뭐하러 잡아야지, 뭐하러 대통령을 보면 나는 그런 한심한 종편이나 방송들 보면서 정말 우리나라가 썩었다. 이거 민도가 이게 뭐냐. 아주 그런 사람을 영웅이라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한 번 더. 이런 사람들은, 자, 이 사람도 훌륭한 사람이야. 이 사람도 훌륭한 사람이야. 이 사람은 권력이 뭔지 알아, 그래 안 그래요? 국민이 위임한 걸 밀어붙이는데 뭐 말이 많아, 그래 안 그래요? 내가 대통령이 되면 결혼하면 1억 주겠다는데 야당에서 뭐라고 그러면 내가 가만히 있을까? 그날부로 국회는 문 닫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박수] 그때부터 독재가 되는 거예요.
독재, 그거를 독재한다고 한다고 내가 그거 안 할 것 같습니까?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내 약속이 중요하지, 국회의원이 중요한 게 아니야. 그러니까 이 사람 말이 일리가 있는 거지, 지중해서 그렇지, 그래 안 그래요? 시중에서 그런 거지. 그래서 우리는 이런 것을 바로 보는 눈을 가져야 된다. 이런 이런 것만 이게 우리에게 숙달돼서는 문제가 있다.
그래서 전 세계 유력하면 교회 있어, 없어요? 다 문 닫았죠. 미국에 가면 문 닫죠. 우리나라만 바글바글해. 우리나라도 지금 젊은 애들 잘 안 가죠.
왜 맨날 달라는 거니까. 줄 사람한테는 물어보지도 않고, 그래 안 그래요? 이제 우리는 미국한테 원조 주세요, 러시아의 원전 이런 시대가 끝났습니다. 우리가 쌀도 음식물도 자급자족해야 돼, 안 해야 돼? 이제 우리가 될 시대가 온 거예요. 우리가 [박수] 강대국한테 우리가 기생해서 이런 기생충 같은 삶을 우리가 살았거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이게 뭡니까? 이제는 우리는 자죠.
옛날에 우리 생활 정신 아시죠? 자조, 근면, 협동. 이렇게 스스로 일어나지 않으면 우리는 큰일 나요. 우리가 강대국의 의존해서 기대된다면 큰일 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이제는 우리는 농산물 수입도 우리가 전부 자급자족하겠다.
우리는 농약 없는 농산물 먹겠다. 해외 농산물 수입 안 하겠다. 우리 그만 가지고 자족하고 우리 수천을 어차피 가면 미국이 중국이 부자가 되면 우리 경제는 어때요? 망해요. 삼성전자가 중국이 부자가 돼서 더존 공장을 만드는 삼성전자가 부자가 될까 내려오는 거예요.
삼성전자 핸드폰이 중국의 대기업이 부자가 돼 버리면 우리나라 기업들이 다 문 닫아요. 그래, 안 그래? 이렇게 되기 때문에 중국이 부자가 돼도 우리는 망해. 중국이 가난해져도 우리는 망해.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이거를 해결할 자가 누구예요? 나밖에 없어요.
여러분들은 지금 내 강의를 듣는 사람들이 뭐 많이 있는데, 미국이나 호주이나 제일 멀리서 온 사람이 강남에서 오신 분이야. 강남 같은 제비가 강남은 영동대교를 하면서 강남이 발전됐어요. 그렇죠? 그 영동대교를 놨을 때 제일 먼저 내가 봤는데, 강남이가 전부 산이야. 다리를 앉는데도 우리는 산이야.
그 당시 그랬어요. 그냥 전부 야산이야. 전부 다치고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서 그랬는데, 그 강남 제3한강교 다리 넓이를 북한의 평양대교보다 1m를 넘게 만든 거예요.
그게 라이벌이 되었어. 그때 강남대교를 놓을 때 제3한강교가 올 때 북한이 우리보다 훨씬 잘 살았어요. 북한은 170불이고 우리보다 220불까지 올라갔고, 우리는 68불 뭐 이럴 때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북한보다 비교가 되게 가난할 때야.
그래도 우리는 북한의 평양대교보다는 1m를 큰 다리를 놓겠다는 그렇게 청와대에서 해가지고 그 다리가 개통이 되면서 강남이 발전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이 강남에서 오신 분이 멀리서 온 분이야. 옛날에 엄청 멀었어요. 내가 강남을 한번 가느라고 저 동작동에서 돌아왔거든.
제일 한강교를 해가지고 그래가지고 저 봉은사를 가는데 1시간 반인가 2시간 걸렸어. 강남을 한번 가는데 옛날에. 근데 그게 시외버스가 없어요. 그때는 그냥.
걸어가야 돼. 보문사까지. 안 그러면 뚝섬에서 배를 타고 봉은사로 갔어요. 그래서 배가 나루터가 어디냐면 지금 한전 있는데 그쪽이 나루터야.
그래 가지고 그것은 봉은사로 걸어서 올라가지. 그때가 내가 14살 때야, 15살 때. 자, 이걸 또 한번 봅시다. 이거 다 썼죠? 다음에 뭐예요? 긍휼.
긍휼.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기 안 여기야? [음악] 긍휼. 긍휼. 긍휼.
심혈천근. 마음이 깨끗한 자는 뭐 한다고요? 하나님을 볼 것이다. 그러니까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보는 복이 있다, 이 말이겠죠. 그래서 기독교라고 무조건 우리가 나쁘다고 하는 게 아니라이 기독교도 잘만 믿으면 괜찮죠.
근데 너무 요렇게 막 기대면 안 된다는 거지. 알겠죠? 요런 것을 조금 가미해야 되겠죠. 마음이 깨끗한 거. 기독교 좋은 거죠.
그래 안 그래요? 그 다음에 남을 긍휼히 여기는 거 좋은 거죠. 의를 위해서 목마른 거 좋은 거죠. 온유한 거 좋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팔복에서 이게 팔복이 실제 예수가 한 말이에요.
팔복이 실제 예수가 직접 남긴 무슨 복음, 순복음. 이게 사복음서입니다. 아시죠? 이것만 예수의 진짜 말이고 성경 전체는 예수 복음, 예수 말하고 관계가 있다, 없다? 없는 거지요. 그래서 이 앞에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
이것은 이 팔복에서 예수의 사상이 다 나와 있는 거예요. 굉장히 훌륭해. 심령이 가난한 자 천국에 간다. 복이 있나니.
그러니까 내가 숨을 억 자식을 25자를 전부 넉 자로 줄여서 성경을 전부 번역하니까 두께가 요만큼 밖에. 초등학교 때 성경을 전부 번역해서 한문으로. 그러니까 내가 일반 430원 여러분보다 좋다 그랬죠. 이게 사실은 27년에 관한 복이 있나니 천국에 들어갈 것이요.
뭐 이렇게 24시간 맞죠. 그러니까 그 글자를 네 개를 전부 줄이는 거예요. 사자성어로 심지어 디모데후서 4장 6절, 디모데후서, 디모데후서 4장 6절은 몇 자입니까? 200, 35장까지. 근데 요것도 넉 자를 줄였어요.
“사랑하는 디모데야, 관제가 되고 부흥이 돼서 이 나이 떠날 날이 가까웠다.” 그래, 그래요. “나의 의로우신 하나님이 나의 면류관을 준비하고 있으니 나는 그곳으로 간다. 너도 앞으로 나처럼 살아라.” 이런 이야기에요. 그러면 그걸 나는 뭐라고 그러냐? 나는 뭐라고 썼을까요? 나의 모든 행동은 하나님 앞에 제사 지내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내가 한 발짝 옮기는 거, 이게 내 하나님한테 제사 지내는 거였다. 그 내 한평생은 하나님의 제사였다. 그 내가 죽는 것도 하나님에 대한 제사다. 그럼 이 믿음이 훌륭한 거지.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어떤 종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믿음이 얼마나 있느냐, 얼마나 올바르게 믿느냐가 중요하다 이 말이에요. 기독교도 좋고 불교도 좋은데 꼭 하고 나면 허경영을 불러야 된다. 안 한다. 그러면 똑같다.
안 맞아요? 똑같죠. 어느 종교든 마지막에 가서 허경영 불러야 돼, 안 불러야 돼요? 대답이 좀 약해요. 안 맞습니까? [박수] 심결 생긴 다음에 뭐죠? 남을 싸우지 않고, 아까 제가 보니까 뭐 티격태격하던데. 화평.
남을 남과 다투지 않고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아. 맞아, 맞아요? 이 사람이 부처님 가운데 도망이야. 이렇게 이야기합니까, 안 합니까? 화평하니까. 근데 이 사람이 만날 폭력만 휘둘러 봐.
이 김고문이 무슨 화평하다고 그래. 부처님 가운데 토막이 아니라 이거는 완전히. 맞아, 맞아요. 화평천자.
화평케 하는 자는 남을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컫는 받는다. 예수만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 여러분 중에도 남한테 좋은 일이라고 이러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이다, 요런 소리를 듣는다. 화평천자, 그다음에 뭐죠?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 뭐에 들어가요? 천국에 들어간다. 그러니까 단두대에 가서 전도하다가 목아지가 탁 날아갔다, 그 사람들은 어디로 간다고요? 천국.
핍박받는다는 죽는 거예요. 전도하다가 죽는 걸 말합니다. 그런 사람은 하늘에서 천국으로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간다, 이 소리야. 근데 여기 보면 의를 위하여 목말라 하는 자는 배불리 먹게 하지만, 이 전도하는 자들은 먹고 사는 건 걱정하지 마라, 이 소리야.
맞아요. 그런데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그 목숨이 없어질지라도 천국에 들어간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이 예수의 팔복은 굉장한 철학적인 가치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온유한 자, 땅을 말한 가진 자는 성질이 온유한 게 특징이야.
근데 온유하지 않는 성질이 급한 사람은 부모가 땅을 딱 물려주지만 1년 있으면 거짓이 돼 버려. 팔아가지고 사업하다 다 날려버려.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에요. 성질 급한 사람.
그런데 어떤 식을 원인은 평생 동안 땅이 그렇게 많은데도 하나도 안 팔아먹고 있다가 아들한테 솔방울을 있는지도 몰라. 자식들이 뭐 그런다고 그냥 나중에 보니까 땅이 수백억이 남아 있는 거야. 그래서 아버지는 맨날 거지처럼 살아. 그러다가 돌아가면 있어요.
근데 그런 나는 온유한 거야. 어디 가서만 내가 땅이 몇 마디 있다 이런 말 해야 하네? 안 합니다. 안 합니다. 그런 사람은 하늘에서 뭘 줘요? 땅을 기업으로 준다.
온유한 자, 마음씨가 아주 부드럽고 성질을 안내는 사람은 하늘에서 뭘 준다? 땅과 빌딩 이런 걸 준다. 알겠죠? 그러니까 이 말이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그래서 이 팔복도 팔 기독교의 팔복은 뭐에 중요합니까? 정견, 그래 안 그래? 불교 요게 이제 같은 거예요. 석가모니는요, 팔복을 요렇게 이야기해요.
팔정도, 정업, 정명, 정년, 정사유, 정진, 정념, 정정.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 빠졌다. 염정, 정념이 빠졌어요. 정정, 정념이 빠졌어.
이러한 8개야. 맞아요. 이것이 여호와. 두 종교를 어려서 나는 다 비교해 봤잖아.
팔만대장경을 어려서 초등학교 때 다 떼고, 전 세계 종교 경전을 47개 초등학교 때 다 뗐어. 떼면서 비교를 해보니까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게 한심하긴 하지만, 그래도 상당히 볼게 있다. 알겠죠? 나는 위에서 왔기 때문에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경제를 보면 알아요. 그래서 다 훑어보면 다 알아버려.
그래서 그 속을 꿰뚫고 있다. 알겠죠? 그래서 이 외국 사람, 유럽 사람들도 보라고 내가 영어를 써놨어. 이것도 꼭 참고로 해서 체크해서 우리 이분들이 헌법을 해석하는데 있어서 한 사람은 부정적으로 해석하고 한 사람은 긍정적으로 해석한 거야. 대통령은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어요.
또 힘이 있어야 돼요. 근데 대통령을 로봇으로 가지고 놀면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자, 물 좀 먹읍시다. 그렇다고 뭐 그런데 국민들이 잘못하는 사람을 영어로 생각해.
절대 내 말을 참고를 하세요. 아니,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그 말을 어찌 거기다가 갖다 붙입니까? 국민 자리에 뭘로 해야 된다고요? 투표. 권력은 투표로부터 나오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렇지 않습니까? 마치 권력을 뺏어가 앉아 있는 사람처럼 여러분을 생각하는 거야.
그리고 그 저항하는 사람은 진짜 국민 편인 줄 알아. 맞아, 안 맞아요? 권력은 투표로부터 나온다. 그래서 우리가 수에 이걸 알아놔야. 돼요.
허수가 뭡니까? 여러분들이 수학을 수확을 잘 안 했는 모양인데, 허수가 실수가 있어요. 실수가 허수가 있잖아. 그러면 여기 보시면은 여기서부터 [음악] 조경해, 자, 해자, 양, 구간, 정재. 여기까지가 거기 있거든요.
요까지가 여기서도 가지가 실수예요. 실수. 여기서부터 여기까지가 우리가 여러분들이 좀 어려울지 모르겠는데, 뭐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 거니까. 내가 정제극, 그 다음에 항, 맞죠? 아, 여기가 96이 돼야 돼.
요 저희가 96이 돼야 되는데 우리 사전에 찾아보면 여기가 68이 나와요. 맞아, 안 맞아요? 무량수, 무량수. 인터넷에 찾아보세요. 핸드폰에 동그라미가 68개, 맞는가? 10의 68개, 맞죠? 그러면 이거는 과학, 우리나라 수학이 틀린 거야.
그러니까 내가 우리나라 수학을 보고 기가 막혀. 우리나라에 지금 수학은 다 틀렸어요. 자, 10의 68이 아니에요. 무슨 말이냐면 실수는 48까지고, 요게 절반입니다.
그래, 이 십과가 천봉에 보면 천국에 보면 천부경에 일찍 싣고 있어요. 없어요? 십거, 무게, 화삼. 이렇게 곱해 나가면 10거가 되는데 동그라미가 96개야. 근데 여기는 68개로 나와 있죠.
그래서 여기에 1적십구가 이것은 우리 우주를 만들고 있는 모든 물질의 수가 10거야. 10거.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이 지구를 가루를 내면 뭔지 나오죠? 그러면 그게 분자가 있지. 그 지구는 뭘로 되죠? 지구는 뭘로 만들어져요? 지구는 뭘로 만들어내세요? 지구는 음광자.
지구는 음광자야. 그러면 지금의 음광자로 되어 있는데 태양은 뭐죠? 양광자지. 그러면 양광자는 뭐로 돼 있습니까? 생 다이아몬드지. 생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고 지구는 뭐로 돼 있어요? 지구는 뭐로 돼요? 지구는 뭐로 돼 있어요? 지구는 화강석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면 지구는 이 화강석은 다른 말로 바꾸면 반도체야. 빛을 빨아들이는 반도체. 이거는 빛을 주는 반도체에요.
이거는 빛을 내는 반도체고 발광체죠. 이거는 빛을 빨아들이는 반도체 의미야. 빛을 빨아 당겨. 그래 가지고 이 지구에 있는 이 화강석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태양 열을 빨아 당겨 가지고 저장해.
알겠죠? 저장하면서 그 화강석에서 생명이 나오는 거야. 그게 자꾸 가루가 나가지고 그게 흙이 되는 거죠. 그래서 지구는 거의 30%가 화강석으로 되어 있어요. 안에 멘트를 빼고.
그러면 이 화강석으로 된 이 지구는 음광자, 빛을 빨아 당겨. 이놈은 빛을 발산해. 그런 생각. 다이아몬드가 빛을 발달할 때 뭐가 나와요? 수소가 나와.
그 다음에 헬륨이 나와요. 이것이 엄청난 양이 나오는 거야. 다이아몬드에서. 생 다이아몬드.
그러니까 태양은 달아 없어져, 안 없어져? 왜? 탄소는 탄소인데 탄소는 탄소야. 책.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가 탄소 맞아, 안 맞아요? 탄소는 탄소인데 석탄하고 뭐가 달라요? 석탄도 탄소죠.
그런데 다이아몬드는 탄소는 탄소인데 배열이 달라요. 맞아,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다이아몬드 이 탄소는 이 다이아몬드는 불이 붙질 않아. 계속 빛만 발생해내는 거야. 발생하는 수소를 잡아당겨 가지고 거기서 헬륨을 만들어 버려.
그러니까 그것이 태양풍으로 에너지가 만들어서 우리한테 계속 비치지. 수천억 년 간다 해서 태양이 달아 가지고 없어진다. 그런 허점이 생겼다. 그런 사기꾼들 말 들으면 안 돼요.
알겠죠? 다이아몬드를 흑점이 안 생깁니다. 영원히 존재하게 만들어 놨어. 내가 그 만드는데 참여한 자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걸 확실히 믿어야 돼요.
하늘에서 [박수] 왔다고 거짓말을 하나. 이러는데 내가 아까 고치는 거 보셨죠? 그게 의사가 갈 일입니까? 의사가 그렇게 고칠 수 있나요? 불가능해요. 절대 불가능하고 사람은 그렇게 할 수가 없어요. 내 이름만 에너지가 오지, 지구상에 있는 어떤 선지자나 어떤 종교 교주나 어떤 이런 이름도 에너지가 있는 사람이 있나 없나?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나를 본 것만 해도 내일 죽어도 한이 없다. 그렇습니다. 내일 뭐 교통사고로 돌아가도 아무런 미련 가질 거 하나도 없어요. 그 수천억 년 동안 하늘에서 내가 온 그 시점에 여러분이 지구에 와 있는 거야.
그것이 찰나가 안 맞을 수 있어요? 없어요. 안 맞을 수가 있지. 여러분이 100년 전에 와서 날 만나나? 그런데 만나 가지고 또 강의를 들어? 안 들어요. 그러면 여기 잘 봐요.
여기서부터는 48이면 여기는 꼭 네 단위로 올라가죠. 여기 보세요. 만, 천만, 그죠? 만, 10만, 100만, 천만. 이렇게 뜨죠.
만 다음에 10만, 100만, 천만. 그러면 다시 억이 돼요. 저도 줘. 십자가 천적.
그러면 다시 경이 돼요. 그런데 이 호수에는 뭐가 있냐면 호수는 거기에서는 10각, 100급, 천극, 만극, 10만 거, 100만 거, 천만 거. 이렇게 되는 거예요. 천만 극 다음에 뭐가 옵니까? 항이 오는 거야.
내 말 이해가죠? 이렇게 가니까 96이 돼 버려. 이게 요거에 두 배가 되는 거예요. 요거는 하나, 둘, 셋, 네 개야 되는데 이거는 두 배가 돼 버리는 두 배가. 그래서 이것을 허수라고 그래.
이 호수가 96까지 갑니다. 그러면 96이면 96은 뭐가 중요하냐? 48 + 48은 뭐죠? 96.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쪽이 절반이 거기 이쪽을 지배하는 거야. 근데 물리학자들은 물리학자들은 그걸 잘 몰라.
이래가지고 계산이 틀려가지고 지금도 내비게이션이 약간 안 맞아요. 내비게이션이 분명히 공장 앞에까지 왔는데, 주소에 왔는데 15m가 틀리는 거예요. 그게 계산이 틀린 거예요. 이거를 미적분을 빼지 못했고 학자들이 되게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나는 호수나 실수를 다 계산해내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여러분한테 알려주는 거예요. 실수와 호수 계산을 똑바로 해야 우리가 내비게이션이고 정문까지 딱 맞아들여요. 상대성이론이야. 그럼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이론은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은 내비게이션이야.
맞죠? 네비로 쓰는 거야. 그런데 뉴턴의 만유인력은 뭐죠? 뉴턴의 만유인력은 어디다 쓰고 있죠? 지금 뉴턴의 만유인력을 우리가 어디다 쓰죠? 우리가 뉴턴의 만유인력은 인공위성을 쏠 때 써요. 그러면 인공위성을 달에다 쏘면 달에 목표지점 15m까지 가서 내릴까 안 내릴까? 안 내려요. 달에만 맞추는 거야.
여기 떨어질지, 미국에 떨어질지, 유럽에 떨어질지 모르는 거야. 그러면 그렇게 쏘아 가지고 그 인공위성이 그 암스트롱이 여기 어디야? 이런 내리는 거예요. 착륙지점이 있다 없다? 착륙지점은 그 별까지는 가는데 이 만유인력은 이 만유인력은 그 별까지는 좌표가 맞는데 여기서 수리를 간다 이런 거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은 조금 지나가 됐는데 내가 볼 때는 초등학생이 왜 이게 틀린 거예요? 숫자가 숫자가 틀리니까 계산하면 맞아 안 맞아요? 안 맞는 거예요.
꼭 비틀어서 15m, 20m 분명히 내비가 여기라는 거야. 땅 되는데 골목 안 하고 더 있어요. 우리가 이런 사람들이 헌법을 계산할 때도 이런 허술을 모르는 거야. 모르고 우리 국민들은 그냥 야, 대통령 상대로 그냥 대응만 하면 저 사람이 영웅이구나.
택도 없는 국민은 개개인이 주장할 수 있다 없다? 투표로만 주장해야 돼, 투표로만. 맞아요, 맞아요. 투표로 대통령 뽑았으면 줄기차게 밀어야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우리는 그 사람이 뭘 하든 붙들고 나가야지.
그분이면 특별한 부정을 안 하는 한.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뭐 그냥 힘을 빼는 거야. 그냥. 아, 그럼 여당에 뭐 원내총무가 그렇게 힘을 빼면 대통령이 뭐가 안 그래요? 본인은 영웅이 될지 몰라도 나라 경제는 안 그래도 국회선진화법 때문에 힘이 없는데.
혼내 종부라도 좀 밟고 나서도 제기고 그냥 밀고 나가요. 뭐가 될 텐데. 그래, 안 그래요? [음악] 대통령은 그냥 뭘 만들어 놓고. 그런데도 당 대표는 또 뭐 보장을 가지고 뭐.
나는 세계 역사에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은 그런 일 있게 두겠습니까, 없겠습니까? 내가 여러분들 1억씩 결혼하면 1억씩 주겠다는데 어떤 국회의원이 발목 잡았다? 그날 저녁에 국회 해산하기도 안 하겠어요? 나를 대통령이에요.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나는 그런 사람 아니에요. 헌법은 대통령한테 여러분 위임했으면 국민투표해 가지고 국회 다시 선거해.
알겠습니까? 국민투표해 가지고. 우리나라 부채가 가계부채가 1500조가 되게 만든 장본인들이 누구야? 국회의원들 아니에요. 이 사람들한테 민 형사상 책임을 물에 대한 물어야 돼. 그러면 전직 국회의원까지 3천명이야.
맞아, 맞아요. 거기서 돈 제일 많은 사람이 제일 많은 돈을 내놓게 돼. 알겠습니까? 나중에 한번 보세요. 내가 얼마나 내가 무슨 일을 하는가 여러분들은 알게 될 거예요.
지금 내가 하는 거 보니까 나라가 전혀 [음악] 전혀 지금 우리가 휴전된 국가라는 걸 전혀 몰라. 잊어버리고 있어요. 그래서 대통령이 4년간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박수] 이슬자.
그러면 제가 오늘은, 우리가 다음에는 할 거예요. 오늘 여기가 마지막이고, 내 질문 있는 사람 질문 받겠고. 저녁에는 우리가 많은 시내에서 식사하고, 가능하면 가시고. 거기서 아픈 사람 내 고쳐주고.
질문. 그러니까 만약에 제곱에서 마이너스 되는 그 수학의 호수와 이 수는 다른 거지. 못한다고 그러는데 엄청난 전쟁을 하다 보니까 달에 가지도 않았는데 달에 간 걸로 이제 했다 이거 아니에요. 그게 지금 말이 많아.
그런데 그런데 이제 사람들이 모르는 게 있어. 그 미국이 발행할 수 있는 능력은 충분히 있었고, 그 당시에 달에 갔는데 이 물체가 내릴 때는 공기는 없어도 압은 있어요. 압이 있다니까. 무슨 말이냐면 이민성이 내리잖아.
위성이 내리니까 이 공간에 충격이 있었어요. 공간에 충격이 있어 없어? 위성이 내리면 내려서 깃발을 꽂으면 그 기체가 왔으니까 흐름이 있어 없어? 공간이 흔들려 안 흔들려? 공기가 없는데도 압은 존재하는 거예요. 흔들립니다. 깃발이 흔들립니다.
참고로 드세요. 그 자체가 그 달이 이렇게 움직일 때 그걸 움직일 때 그걸 촬영하기 위해서 암스트롱이 움직인 거예요. 이렇게 움직인 거야. 그러니까 깃발을 탁 꽂으면서 움직였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움직이는 걸 찍은 거야. 이걸 좀 펴 놔야 될 거 아니에요. 암스트롱이 약간만 불어도 약간만 뭐 이렇게 해도 움직이는 거야. 그 중력이 약하니까 움직이지.
거기서는 약간만 이래도 이렇게 가버려요. 흔들리지. 달에 내려 보세요. 몸이 가만히 있나.
아, 그러면 깃발도 마찬가지예요. 깃발을 갖다 놓으면 깃발을 가만히 있는 게 아니야. 고정되어. 사람이 중력이 없는 상태에 가면은 안 그렇던가.
인공위성 안에 그 안에 깃발을 그리고. 거기다 바나나 좀, 바나나가 떠다녀. 무중력 상태는 내가 얘기했죠. 여러분들이 이제 좋은 질문인데, 그거를 미국은 하나의, 미국이란 나라는 뭘 빼면서? 미국은 거짓말을 빼면 쓰러져.
미국은, 미국은 제일 싫어하는 게 거짓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Yes, OK.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미국 사람이 거짓말을 했다, 인공위성을 가짜를 했다. 그거는 소련 나사에서 검사 다 했어.
소련이 가만 안 했지. 왜 여기 있는 사람들이 그 이야기를 하냐 이 말이에요. 소련 나사에서 “저 가짜야” 이렇게 해요. 걔들이 아니까.
근데 미안하지만 소련 애들이 인정했어. 맞아, 맞아요. 그리고 그거를 망원경으로 다 보고 앉아 있는 거야. 소련에서 인공위성에 가는 그 궤도를 다 보고 앉아 있어요.
그게 뭐 하루 이틀 갑니까? 소련에서 다 체크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래서 여기가 잘 보세요. 여기가 뭐 있죠? 여기. 여기가 지구가 있으면 여기가 뭐 대기권이죠.
이게 무슨 건이에요? 대류권. 그 다음에 여기 뭐예요? 요게 12km, 30km 뭐가 있죠? 여기에 두 번째 게. 첫 번째 게 대류권. 요 두 번째 게 뭐죠? 아닙니다.
오존층이야. 지상에서 30km에는 오존층이 있어요. 그 다음에 여기가 뭐예요? 성층권. 병원은 50km예요.
그 다음에 요렇게 보면 70km 자기청. 그렇잖아요. 그 다음에 요렇게 몇 km예요? 여기가 전류청이야. 그러면 여기가 마지막에 여기가 예, 뭐예요? 중간청.
그 다음에 여기가 10층 600km. 지구에서 600km. 대충 정확한 거 보시라고. 그 다음에 요 마지막이 대기권이야.
요게 대기권. 요게 1000km. 그러니까 막을 만들어 가지고 지구를 우리가 보호해 준 거예요. 그 여러분들은 이게 없으면 핸드폰을 못 받아.
자기층 없으면 핸드폰을 받을. 수가 없어요. 핸드폰이 막 떨려 버려요. 그 다음에 자기층, 전류층, 이거 없으면 전파가 막 엉망이 돼 버려요.
태양에서 오는 자기와 전기를 차단시켜 주는 층을 만들어 놔서, 이 8개 층을 우리가 지구를 창조할 때 만든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냥 이거 사용만 하면 돼요. 돈 내라고 하는 게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12km에서부터 1000km까지 8개 라인이에요.
그래서 인공위성이 여기까지 들어올 때, 지상의 대기는 1000km까지 있는데 이 지상에 들어올 때 이 대기권을 통과할 때 불에 타요. 이게 엄청난 열을 받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공위성은 착륙할 때 어마어마한 열을 받는다. 이게 왜 이렇게 열을 받게 해놨냐? 우주에 있는 별똥별이 많아요, 안 많아요? 이게 지구만 때리면 지구는 종말이 와 버려요.
그러니까 이 8개 층이 이것들이 오면 여기서 다 타서, 요만큼 오면 다 없어져요. 웬만한 별은 다 타서 그걸 막고 있는 거예요. 지구를 막아주는 역할을 지구인들이 하는 게 아니고, 지구를 만든 자가 해주고 있단 말입니다. 허경영한테 잘못 보이면 그냥 이거 그냥 들어오게 해 버려서, 그러니까 계속 이렇게 막아주고 있는 거지.
여러분이 방위사령부, 지구 방위사령부를 만들어서 저기서 오는 별똥별을 막아주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들은 기껏 한다는 게 뭡니까? 싸드라는 거예요. 싸드. 싸드로 뭐 막겠다. 근데 우주에서는 별똥별은 싸드로 막을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어마어마하게 커요. 그것이 그냥 대기권에 딱 들어오면 밀려나가는 거예요. 밀려나도 그 충격이 커서 들어오면은 타버려요. 그 큰 돌이 처음에는 이 지구를 초토화시킬 만큼 큰 게 내려온단 말이야.
그것이 여기에 걸려 들어서, 그래서 대지구가 10만 7,160km로 시속 날아가죠. 시속 107,160km. 내 강의하는 동안에 지금 107,160, 12만km를 간 거야. 2시간에 20만km를 지금 우리가 이동했어요.
지구 지금 한 네 바퀴 돈 거야. 엄청나죠? 내가 지금 강의하고 있는 동안에 지구가 1시간에 107,160km 가니까 11만km 가니까 22만km로 간 거야. 이제 강의 끝날 때가 22만km를 날아가는 이 지구선을 탄 여행객들이에요, 여행객들. 근데 그 여행 기간은 100년이야.
100년이면 하차해야 돼. 근데 착륙을 어디로 하느냐? 지구에 올 때 여자의 자궁이 우주선이에요, 착륙선이에요. 왜? 그러니까 우리가 여자를 좋아하는 게, 여자를 잘못 보이면 착륙을 못 하는 거야. 여러분들이 나중에 다른 별에 갈 때도 거기 착륙하는 기지가 있을까요? 여자의 자궁이에요.
거기 우주인들의 자궁으로 여러분들이 이동하는 거지. 자궁이 없으면 여자가 없으면 이동이 됩니까, 안 됩니까? 행성으로 이동이 돼야 안 돼요? 못 가는 거예요. 그럼 여자 머리에 오늘은 어떤 사람이 온다, 용꿈을 꾼다. 아, 태몽이 용꿈이다.
그러면 저쪽에서 훌륭한 영이 오고 있는 거야. 그게 내 착륙을 이미 예시해 주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내가 용꿈을, 귀한 사람이 오는구나. 저 하늘나라에서 보냈구나.
그러면 가만히 있으면 태몽이 딱 되는 거야. 그러면 엄마는 그 용꿈을 애한테 이야기해 줘. 그래서 이승만 이름이 이승용이었잖아. 맞아, 맞아요.
어머니가 용꿈 꿔 가지고 그렇게 한 거 아니야? 맞아, 맞아요. 근데 나중에 용적 안 좋다 그래 이승만으로 바꿨지. 이렇게 용꿈을 꾸고 태어난 자들은 다 뭐가 돼? 그러면 그 올 때 그 계급이 정해져. 그 착륙선에 SOSC를 비행장에 비행기에 갈 때 우리 대한항공 몇 호선 지금 LA 비행장에 지금 우리가 착륙합니다 5분 전 막 이러잖아요.
그러면 창조해도 좋다, 창래도 좋다 이러잖아요. 그러면 그 창조하신 여자한테 내가 지금 청룡이야, 너한테 지금 들어가는데 너 그리 알아라. 내가 열 달 후에 네 몸에서 나온다 이러고 창립을 해요. 그러면 딱 들어오면 여자가 오케이, 오케이 이래가지고 이제 임신해서 여러분들은 이 대륙을 행성과 이동할 때 전부 여자의 자궁이 우주선 기지예요.
그래 그걸 우리가 활용해서 이동하지. 70억이 전부 여자의 있나요? 나도 우리 어머니 자궁을 빌려서 봤어. 우리 아버지는 감옥에서 2년 됐어요. 그런데 내가 어떻게 해서 배웠을까? 그래서 내가 뵌 거는 아무도 몰라요.
왜 뱉는지 우리 어머니가 엄청난 오해를 받아가지고 시골에 나를 데려놓고 거기서 죽어버렸어. 일주일간 밥을 딱 끊어버렸어. 사람들이 사니까 저 사람 신랑이 구속됐는지 논 10만 마중이 놀아줘 가지고 사상범으로 구속됐는데 아니 남편이 사형을 받았는데 어떻게 애를 낳아? 2년 만에 태어나. 구속된 지가 2년 됐는데 그래 안 그래? 그럼 내가 사생합니까? 아니에요.
나는 특수한 잉태를 한 사람이야. 여러분들이 나중에 알게 돼. 내 책에 나와요. 나는 여러분들처럼 호르몬이 들어가서 잉태된 사람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 눈에서 여러분을 봐버리면 병이 낫는 거야. 알겠죠? 6시 10분이네. 이제 끝내. 질문 빨리 하세요.
저는 오늘 포항에서 간밤에 꿈을 꾸고 또 본 자리는 눈에 막 보였기 때문에 11시에 그 고속버스를 타고 여기에 도착했습니다. 고생했습니다. 안 왔으면 오늘 안 왔더라면 오늘 2시쯤 돌아갈 뻔했는데 읽었어요. 저는 어제 저녁에 완료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가서 이제 정식으로 배울 수 있는 기본적인 자세가 되겠구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처음에 이제 그 대통령 대축을 한 뒤에 우리나라 경제가 너무나 어려웠기 때문에 그 서독에 우리 간호사들을 그렇게 파견했습니다. 그 피눈물 나는 대화를 저희는 깊이 지금 체감하고 있습니다. 그 뒤로 또 우리나라의 경제가 정말 어렵기 때문에 그 중동을 김장군을 얘기하여 그 산업 현장에 우리 조국의 이 백성들이, 우리 근로자들이, 나는 전사 산업 근로자들이 약 30만 명 이상이 매우 가가지고 많은 고통과 번역을 겪어서 거기에서 달러를 한국당으로 많이 보내기 때문에 그 우리나라 경제도 많이 좀 좋아지지를 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 속에 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 가족들까지 다 합하면 한 80만 명이 되는데요. 앞으로 이제 대통령 그 공약 속에, 공약 속에 그 산업 전사들에 대한 예우, 그리고 그분들에 대한 그 그 고통, 그 고난, 그 하나의 그 위로, 그런 입에서 유령제 유령 그 공부를 참 만들고 싶다 하는 어떤 그러한 공약을 좀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내 공약은 이미 다 알고 계시죠.
다 알고 계시고 그런 사람들은 특별히 예우할 거고 국가유공자들도 특별히 이해하고. 월남 갔다 온 사람은 무조건 대통령이 되면 5억을 줍니다. 월남 갔다 온 사람 참전용사들 한 달에 300만 원씩 줄 거예요. 지금은 20만 원 주죠.
그래 그거는 그거는 전쟁터 갔다 온 사람에 대한 예우가 아니에요. 미국은 500만 원, 천만 원씩 줘요. 알겠죠? 자, 죽은 사람은 그 가족들이 가져가겠죠. 자 보세요.
희생산업에서 300산업, 3분 산업, 이게 이제 우리가 해왕거 아닙니까? 경공업, 중공업요. 경공업은 박정희 대통령이 한 거예요. 요거는 이승만이가 한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박정희 대통령이 경공업, 중공업, 중화학공업, 첨단산업까지, 반도체까지 했어.
그리고 정보산업은 보지 못하고 돌아가셨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산업은 박 대통령이 다 한 거야. 박정희 대통령이 있는 기간에 다 만든 거예요.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이 68불에서 우리 지금 3만 불까지 오는데 모든 역량을 그 사람이 다 만든 거고, 그 이후에 김대중, 김영삼, 전두환, 노태우 이 사람들은 그거를 내리막길로 달린 사람들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그래서 우리의 문민 정부가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를 흔들어 버린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렇게 줄기차게 나가다가 대통령이 좀 오래 살았더라면, 그래요. 이 경제가 30 몇 년 했죠, 박 대통령이. 그렇게 됐으면 여러분들이 지금 가게 부채가 하나도 없어.
하나도 가게 부채가 없어요. 알겠습니까? 세계에서 제일 등 따시고 배부른 민족이 대한민국 민족이 되어 있을 텐데, 중간에 도둑놈들이 정권을 잡아가지고 다 해쳐먹어 버린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도 같이 덩달아 bj가 된 거지. 그래 안 그래요? 내가 그걸 복원시켜 드릴게요.
알겠죠? 내가 대통령 되면 그걸 반드시 복원시켜 줄 겁니다. 나는 그런 에너지가 있으니까. 자, 그러면 다음 주에 뵙도록 합시다. 한 분도 빠짐없이 저쪽으로 오도록 해요..
요약
허경영이 말하는 대한민국 헌법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 헌법 1조 2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은 국민의 투표로 선출된 대통령에게 권한을 위임하는 것을 의미하며,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의 발목을 잡는 것은 국가를 혼란에 빠뜨리는 행위입니다.
- 대한민국 헌법과 국민의 권력
허경영은 대한민국 헌법 1조 2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의미를 국민의 투표로 선출된 대통령에게 권한을 위임하는 것으로 해석한다.
1.1. 헌법 1조 2항의 진정한 의미
국민의 3대 주권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이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말은 대통령 선거를 의미한다.
국민은 투표를 통해 대통령에게 5년간 권리를 위임한다.
국회의원이 대통령의 권한을 침해하는 것은 국가를 혼란에 빠뜨리는 행위이다.
대통령을 선출했다면, 대통령의 권한을 침해할 수 없다.
1.2. 대통령의 권한과 국회의 역할
대통령은 국민의 권리를 위임받아 국정을 운영한다.
아파트 관리소장이 주민들의 위임을 받아 독자적으로 아파트를 관리하는 것과 같다.
대통령에게 반대하는 45%의 지지자가 있더라도, 민주주의에서는 대통령의 결정에 따라야 한다.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행복 추구, 인간 존엄, 절대 공평이다.
다수결로 선출된 대통령에게는 항복해야 하며, 국회의원이 대통령의 발목을 잡는 것은 옳지 않다.
1.3. 유승민 의원의 발언 비판 및 예산 절감 방안
유승민 의원의 “정세 없는 복지는 안 된다”는 발언은 국가 예산의 현실을 모르는 발언이다.
국가 예산 400조 중 150조는 국회의원 월급, 지자체 의원 선거 등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면 남는다.
국회의원 특권(해외여행, 비행기 1등석, 불체포 특권)을 없애고, 세비도 필요 없다.
국회의원 후원금은 지지자들에게 받아야 하며, 국회의원 월급은 없애야 한다.
허경영의 공약은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월급 폐지, 정당 지원금 폐지이다.
정당은 당원들이 당비를 내어 유지해야 하며, 국민 세금으로 지원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다.
예산을 아끼면 정치가 없어도 복지를 충분히 할 수 있다.
1.4. 허경영의 능력과 헌법 해석의 중요성
허경영의 IQ는 150의 1억 배에 달하며, 아인슈타인의 이론보다 뛰어나다.
아인슈타인의 E=MC²는 휘발유에 성냥불을 붙여 에너지를 만드는 것과 같다.
허경영은 E=허로, 허경영을 부르거나 생각하면 에너지가 나온다.
1.5. 허경영의 치유 능력 시연
허경영은 참석자들의 병을 진단하고 치유하는 능력을 시연한다.
스님의 몸에 있는 병을 진단하고, 허경영의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부르면 힘이 강해지는 것을 보여준다.
허경영은 스님의 목에서 다리까지 신경이 차단된 상태를 진단하고, 현대 의학으로는 불가능한 치유를 시연한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자 스님의 힘이 천 배 이상 강해지고, 심장, 갑상선 등 여러 부위의 병이 치유된다.
전립선은 바람피울까 봐 고쳐주지 않았다고 말하며, 다시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자 전립선도 치유된다.
다른 참석자의 간, 머리, 전립선 등 여러 부위의 병을 진단하고 치유한다.
갑상선, 청신경, 시신경 등 현대 의학으로 고치기 어려운 부분까지 치유하는 능력을 보여준다.
1.6. 헌법 해석의 오류와 대통령의 권한
우리나라 헌법 학자들은 권력에 따라 헌법을 다르게 해석하지만, 허경영은 원칙대로 해석한다.
국민으로부터 권력이 나온다는 말은 대통령이 국민의 편에 있다는 의미이다.
대통령은 국민으로부터 권력을 위임받은 사람이며, 국회의원이 대통령의 발목을 잡는 것은 옳지 않다.
대통령이 여당의 총재일 경우, 여당은 대통령의 정책을 강력하게 밀어붙여야 한다.
- 국가 운영과 종교적 관점
허경영은 국가 예산 절감, 강력한 대통령 중심제 유지, 그리고 종교적 관점에서 능동적인 삶의 자세를 강조한다.
2.1. 국가 예산 절감과 대통령의 역할
예산을 아끼고 국회의원 선거를 100명으로 줄이며, 월급과 보좌관을 없애야 한다.
정당 지원금 1000억을 받지 않으면 예산이 남아돈다.
이러한 예산 절감은 국민을 우롱하는 행위를 막고, 대통령이 강력하게 추진해야 한다.
2.2.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정치적 비판
허경영은 사람의 생사를 좌우하고, 힘을 조절하는 초월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
조폭 10명을 한순간에 제압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증명한다.
유승민 의원과 윤상현 의원의 발언은 국가의 권력을 잘못 해석한 것이다.
2.3. 대통령의 이중성과 내각제 반대론
헌법 64조에 명시된 대통령의 이중성은 국민이 투표로 대통령을 뽑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저항하고 혁명할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한다.
국회의원이 국민의 저항권을 대신하는 것은 옳지 않다.
국민의 3대 주권은 투표, 저항, 혁명이며, 이는 국민이 직접 행사해야 한다.
국민의 3대 원리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이며, 대통령은 이를 침해할 수 없다.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도 헌법에 명시되어 있지만,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될 경우 대통령이 통제할 수 있다.
우리나라는 휴전 국가이므로 내각제가 되면 안 된다.
내각제는 대통령과 국무총리가 따로 놀아 국가 통제가 어려워지고, 북한의 적화통일 가능성을 높인다.
강력한 대통령 중심제가 필요하며, 국회의원들이 내각제를 주장하는 것은 국가를 혼란에 빠뜨리는 행위이다.
대통령을 뽑았으면 5년간 밀어줘야 하며,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의 발목을 잡는 것은 옳지 않다.
2.4. 헌법 37조 2항과 국회선진화법 비판
헌법 37조 2항은 국가 안위가 위태로울 때 대통령이 국민의 자유를 통제할 수 있다고 명시한다.
국회선진화법은 박근혜 대통령이 만들었지만, 오히려 국정 운영을 어렵게 만들었다.
유승민 의원과 같은 인물들 때문에 경제가 내리막길을 걷고 있으며, 서민들이 고통받는다.
2.5. 종교적 관점에서 본 능동적인 삶의 자세
허경영의 노래 “부자 되세요”, “콜미”를 부르면 돈이 들어오고 행복해진다.
헌법은 전문가가 해석해야 하며, 허경영은 헌법을 정확하게 해석한다.
불교의 8가지 낙(정견, 정사유, 정어, 정업, 정명, 정진, 정념, 정정)은 스스로 깨달음을 얻는 자력 종교이다.
기독교의 8가지 낙(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은 남에게 받는 타력 종교이다.
국민들은 대통령에게 끊임없이 요구하는 타력적인 자세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의 발목을 잡는 것과 같다.
능동적인 자세로 스스로 깨달음을 얻어야 국가가 발전한다.
부모가 자식에게 재산 대신 공부를 시키는 이유는 스스로 살아갈 능력을 키우기 위함이다.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의 발목을 잡는 것은 국민이 위임한 권한을 침해하는 행위이다.
독재는 국민이 대통령에게 권한을 위임하여 최종 결정을 내리게 하는 민주주의의 한 형태이다.
대통령이 강력한 정책을 추진할 때 국회의원이 반대하면 국회를 해산할 수도 있다.
전 세계 교회가 문을 닫는 이유는 사람들이 끊임없이 달라고만 하기 때문이다.
이제는 미국이나 러시아에 의존하지 않고, 자조, 근면, 협동의 정신으로 자급자족해야 한다.
- 우주와 지구의 원리, 그리고 허경영의 존재
허경영은 우주의 숫자 체계, 지구와 태양의 구성 원리, 그리고 자신의 초월적인 존재를 설명하며, 인류의 미래와 자신의 역할을 강조한다.
3.1. 강남 발전의 역사와 북한과의 경쟁
강남은 영동대교 건설로 발전했으며, 당시 북한의 평양대교보다 1m 더 길게 건설하여 경쟁 의식을 보여주었다.
당시 우리나라는 북한보다 가난했지만, 이러한 경쟁을 통해 발전을 이루었다.
과거 강남은 야산이었고, 교통이 불편하여 이동에 많은 시간이 걸렸다.
3.2. 기독교 팔복과 불교 팔정도의 비교
기독교의 팔복은 긍휼, 심결천근, 화평, 의를 위한 핍박 등 남을 긍휼히 여기고 화평케 하는 좋은 가르침이다.
팔복은 예수의 실제 말이며, 성경 전체보다 더 중요한 철학적 가치를 지닌다.
허경영은 성경을 4자성어로 번역하여 초등학교 때 이미 모든 종교 경전을 섭렵했다.
디모데후서 4장 6절의 내용을 나의 모든 행동은 하나님 앞에 제사 지내는 것으로 요약한다.
중요한 것은 종교가 아니라 올바른 믿음이며, 모든 종교는 결국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불교의 팔정도는 정견, 정사유, 정어, 정업, 정명, 정진, 정념, 정정으로, 스스로 깨달음을 얻는 자력 종교이다.
허경영은 어려서부터 모든 종교 경전을 비교 분석하여 그 속을 꿰뚫고 있다.
대통령은 힘이 있어야 하며, 국민은 대통령을 로봇처럼 다루면 안 된다.
3.3. 헌법 해석의 오류와 국민의 역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말은 투표를 통해 권력을 위임하는 것을 의미한다.
국민은 대통령을 선출했으면 밀어줘야 하며, 저항하는 국회의원을 영웅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3.4. 수학적 오류와 우주의 원리
우리나라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10의 68제곱은 틀린 계산이며, 실제로는 10의 96제곱이다.
실수는 48자리까지이고, 허수는 96자리까지 간다.
지구는 음광자로 된 화강석으로 이루어져 빛을 빨아들이고, 태양은 양광자로 된 다이아몬드로 빛을 발산한다.
태양의 다이아몬드는 수소와 헬륨을 발생시키며, 영원히 존재한다.
허경영은 우주 창조에 참여했으며, 이러한 원리를 정확히 알고 있다.
3.5.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인류의 미래
허경영의 이름만으로 에너지가 오며, 병을 고치는 능력은 의사도 할 수 없는 일이다.
허경영을 만난 것은 수천억 년 만의 기회이며, 내일 죽어도 한이 없을 만큼 귀한 경험이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과 뉴턴의 만유인력은 계산에 오류가 있어 정확한 착륙 지점을 예측할 수 없다.
국민은 투표로 대통령을 뽑았으면 밀어줘야 하며,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의 힘을 빼는 것은 옳지 않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이 발목을 잡을 경우 국회를 해산할 것이다.
우리나라 가계부채 1500조는 국회의원들의 책임이며, 이들에게 민형사상 책임을 물어야 한다.
우리나라는 휴전 국가임을 잊지 말고, 강력한 대통령이 필요하다.
3.6. 달 착륙 논란과 지구 대기권의 비밀
달 착륙 시 깃발이 흔들린 것은 공기가 없어도 압력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미국은 거짓말을 싫어하는 나라이며, 소련 나사도 달 착륙을 인정했다.
지구 대기권은 8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지구를 보호하고 통신을 가능하게 한다.
대기권은 우주에서 오는 별똥별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며, 허경영이 창조에 참여했다.
지구는 시속 107,160km로 이동하며, 우리는 지구라는 우주선을 탄 여행객이다.
인간은 여자의 자궁을 통해 다른 행성으로 이동하며, 태몽은 영혼의 착륙을 예시한다.
허경영은 어머니의 자궁을 빌려 태어났지만, 호르몬으로 잉태된 존재가 아니다.
3.7. 산업 전사들에 대한 예우와 경제 복원 계획
포항에서 온 참석자는 허경영의 강연을 듣고 감동하여 정식으로 배울 자세를 갖추었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 서독 파견 간호사, 중동 파견 근로자 등 산업 전사들의 노고를 기억해야 한다.
허경영은 산업 전사들에 대한 예우와 고통 위로를 공약으로 제시한다.
월남 참전 용사들에게 5억 원 지급, 매달 300만 원 지급을 약속한다.
박정희 대통령은 경공업, 중공업, 중화학공업, 첨단산업까지 우리나라 산업 발전을 이끌었다.
이후 문민 정부는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를 흔들어 가계 부채를 증가시켰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경제를 복원하고, 국민들을 등 따시고 배부르게 만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