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3.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로! | 가짜뉴스를 바라보는 관점은?
The Absolute Value of Education. Beyond Relative Comparisons
남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의 가치를 인정
가짜 뉴스를 바라보는 관점과 상대 평가가 아닌 절대 평가의 중요성에 대한 철학을 제시합니다.
- 3.1 운동의 숨겨진 이야기
- 3.1 운동 날짜 변경 과정:
- 원래 3월 3일로 계획
- 고종 장례식(3월 3일)과 겹쳐 유교, 불교 반대로 3월 2일로 변경
- 3월 2일이 일요일이라 기독교 반대로 3월 1일로 최종 변경
- 33인 민족대표 선정:
- 처음에는 서로 앞장서려 했으나, 형량이 무겁다는 소문에 뒤로 빠지려 함
- 결국 천도교가 1번, 기독교가 2, 3번, 불교가 4번으로 결정
- 독립운동가 형량:
- 일본은 독립운동가에게 최고 3년 형 선고 (유관순 열사도 3년 형)
- 당시 일본의 형량이 한국보다 낮았음
- 교육 및 사회 시스템: 상대 평가 vs. 절대 평가
- 상대 평가의 문제점:
- 경쟁을 유발하고 친구를 적으로 만듦
- 남과의 비교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평가
- 대학 입시, 수능 등 현 교육 시스템의 문제점
- 절대 평가의 중요성:
- 인간의 가치는 동일하다는 전제
- 자신의 노력과 성과를 기준으로 평가 (예: 대학 학점제)
- 남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의 가치를 인정
-
- 교육 개혁 방향*: 장기적으로 교육 시스템을 절대 평가로 전환
- 가짜 뉴스에 대한 관점
- 가짜 뉴스 유포의 위험성:
- 의도와 상관없이 피해를 야기할 수 있음
- 말로 짓는 업(망어, 양설 등)에 해당
- 검증되지 않은 정보를 무분별하게 퍼뜨리는 행위는 죄를 짓는 것
- 언론의 신뢰도 하락:
- 대부분의 언론은 분쟁 소재를 다루며 100% 정확하지 않음
- 시청률 하락의 원인은 신뢰도 부족
- 허경영에 대한 언론의 부정적 보도 비판:
- 30년 전 저출산 예언 등 미래를 내다본 정책 제안을 언론이 왜곡
- 언론이 천재를 나쁜 사람으로 매도하는 경향
- 정보를 받아들이는 자세:
- 내면의 세계에서 진실을 찾아야 하며, 외부 정보는 신뢰하기 어려움
- 한쪽 방송만 보고 판단하는 것은 큰 실수
- 남의 허물을 논하지 말아야 함: 모든 인간은 허물이 있으므로 타인의 잘못을 비난할 자격 없음
가짜뉴스를 바라보는 관점은?
모든 언론의 99%는 분쟁 소재가 있으며, 외부에서 듣는 정보는 믿을 수 없으므로 내면의 세계에서 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삼일운동의 날짜 변경 과정
삼일운동은 원래 3월 3일로 계획되었으나, 종교계의 반대와 고종의 장례식으로 인해 3월 1일로 변경되었다.
1.1. 삼일운동 날짜 변경의 배경
을사늑약과 고종의 상황
1905년 을사늑약으로 인해 대한제국의 외교권이 일본에 넘어갔다.
고종은 경복궁에 유폐되었고, 모든 통제는 일본에 의해 이루어졌다.
고종 장례식과 삼일운동 계획
고종의 장례식은 3월 3일로 예정되어 있었다.
독립운동가들은 고종 장례식 날짜에 맞춰 3월 3일 만세 운동을 계획했다.
종교계의 반대와 날짜 변경
장례식과 만세 운동이 겹치자 불교와 유교가 반대했다.
이에 따라 날짜를 3월 2일로 변경하려 했으나, 3월 2일이 일요일이라 기독교가 예배를 이유로 반대했다.
결국 하루 더 당겨 3월 1일 토요일로 최종 결정되었다.
원래 33인이 3월 3일에 운동을 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3삼 운동’으로 불리기도 했다.
유관순 열사는 3년형을 받고 감옥에서 순국했으며, 다른 독립운동가들은 2년형을 받았다.
1.2. 삼일운동 참여자 선정 과정
낮은 형량과 독립운동가의 선택
일제강점기에는 형량이 낮아 독립운동가들이 2~3년형을 받는 경우가 많았다.
이는 일제가 독립운동가들을 오래 가두기보다 빨리 처리하려 했기 때문이다.
33인 대표 선정의 어려움
33인 민족 대표를 선정할 때, 서로 앞장서려 하지 않고 뒤로 빠지려는 경향이 있었다.
이는 앞장서는 사람이 더 무거운 형을 받을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었다.
종교별 대표 선정 순서
결국 천도교가 가장 먼저 대표로 나섰고, 힘이 약한 종교가 앞장서고 힘센 종교는 뒤로 빠지는 순서가 되었다.
기독교는 두 번째로 대표를 선정했으며, 장로교와 감리교 목사가 각각 3번과 4번을 맡았다.
불교의 백 스님이 네 번째 대표를 맡았다.
1.3. 고종 장례식과 삼일운동의 관계
고종 장례식과 민족의 애도
33인이 3월 3일에 운동을 계획했으나, 이날이 고종의 장례식 날이었다.
민족 국민들이 장례식 날에 만세 운동을 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순종이 반대했다.
순종의 입장
순종은 고종을 모시고 있었으므로, 장례 절차를 밟는 동안에는 애도해야 하며 운동을 해서는 안 된다.
- 상대평가와 절대평가
우리 교육은 상대평가 방식이 아닌 절대평가 방식으로 바뀌어야 한다.
2.1. 상대평가의 문제점
경쟁을 유발하는 상대평가
현재 교육은 500명 중 1등을 해야 하는 상대평가 방식이다.
이는 학생들에게 엄청난 부담을 주며, 친구를 경쟁 상대로 여기게 만든다.
친구를 원수로 만드는 상대평가
상대평가는 친구와 싸우게 만들며, 친구가 나보다 점수가 높으면 원수로 생각하게 된다.
남과 비교하여 점수로 평가하는 방식은 옳지 않으며, 대학 입시에서도 서류를 통해 상대평가를 하는 것이 문제이다.
2.2. 절대평가의 필요성
인간 가치의 동일성
인간의 가치는 모두 동일하므로, 세상은 절대평가로 가야 한다.
100점 맞은 사람이 10명 나오면 10명 모두 동일하게 인정해야 한다.
수능 폐지와 학점제 도입
수능 고사는 없어져야 하며, 고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의 전체 평균 점수로 평가해야 한다.
대학의 학점제처럼 남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이 얼마나 공부했는지를 따지는 절대평가 방식이 필요하다.
절대평가의 장점
절대평가는 친구와 싸우지 않게 하며,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것을 막는다.
교육은 대학의 학점제처럼 절대평가로 바뀌어야 한다.
자신의 학점만 중요하며, 남의 학점과 비교할 필요가 없다.
절대평가 적용 방안
등수를 매기지 않고, 정해진 점수를 채우면 되는 방식이 되어야 한다.
수능 시험 대신 모의고사 점수의 총계가 자신의 절대 가치가 되어야 한다.
각 대학은 특정 점수 이상을 요구하여, 그 점수를 충족하면 입학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가짜 뉴스에 대한 관점
가짜 뉴스는 분쟁을 유발하며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외부 정보보다는 내면의 세계에서 진실을 찾아야 한다.
3.1. 상대평가와 절대평가의 비유
문제의 정의
“네가 문제야”는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상대평가이다.
“나는 문제 없어”는 다른 사람과 관계없이 자신을 평가하는 절대평가이다.
“네가 문제야”라고 말하는 것은 친구와 비교하여 잘못을 지적하는 상대평가이며, 이는 교육적으로 나쁜 행위이다.
인간 가치의 절대성
인간의 가치는 절대적이므로, 남과 비교해서는 안 된다.
부모님을 비교하는 것도 상대평가이며, 자신의 부모님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것이 절대평가이다.
3.2. 가짜 뉴스의 문제점
말의 업보와 가짜 뉴스
말로 짓는 업보에는 망어(거짓말), 양설(이간질), 악구(험담), 기어(꾸밈말) 네 가지가 있다.
어떤 말이 진실인지 가짜인지 아는 것은 신밖에 없으므로, 말을 적게 하는 것이 죄를 덜 짓는 방법이다.
언론의 신뢰도 하락
모든 언론의 99%는 분쟁 소재를 가지고 있으며, 100% 정확하다고 볼 수 없다.
언론의 시청률이 1%대로 떨어진 것은 신뢰를 잃었기 때문이다.
허경영에 대한 가짜 뉴스 사례
언론은 허경영이 30년 전에 저출산 문제를 예언하고 해결책을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사기꾼으로 매도했다.
언론은 허경영의 예언이 국가를 살리는 길임에도 불구하고, 그를 나쁜 사람으로 표현했다.
허경영은 30년 전부터 강력한 저출산 대책을 세웠던 사람이며, 미래를 예언하는 능력이 있다.
3.3. 가짜 뉴스에 대한 현명한 태도
내면의 세계에서 진실 찾기
외부에서 듣는 정보는 믿을 수 없으므로, 이제는 내면의 세계에서 진실을 찾아야 한다.
특정 인물을 판단할 때는 한쪽 방송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직접 유튜브 등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이선균 배우와 신부님 사례
이선균 배우의 마약 혐의는 전부 거짓말이었다.
분당의 한 신부님이 집단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했으나, 이는 돈을 노린 계획적인 음모였으며, 결국 무죄로 밝혀졌다.
남의 허물을 논하지 않는 자세
우리 모두 허물이 있으므로, 남의 허물을 논할 가치가 없다.
예수님이 죄 없는 자가 돌을 던지라고 한 것처럼, 죄 없는 사람은 없다는 의미이다.
신인의 자비로움
신인은 날카로우면서도 자비롭다.
오늘 온 사람들에게는 레벨 60무를, 신규 방문자에게는 레벨 30무를, 봉사자에게는 레벨 10무를 부여한다.
가짜뉴스를 바라보는 올바른 관점은 무엇인가?
모든 언론 보도에 분쟁 소재가 99% 존재하며, 100% 정확하다고 믿을 수 없으므로, 외부 정보에 의존하기보다 내면의 세계에서 진실을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수정)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로! 가짜뉴스를 바라보는 관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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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운동의 숨겨진 이야기: 날짜 변경의 배경
을사늑약과 고종의 상황: 1905년 을사늑약으로 조선의 외교권이 일본에 넘어갔고, 고종은 경복궁이 아닌 덕수궁에 머물며 일본의 통제를 받았다.
3.1 운동 날짜 결정 과정:
초기 계획: 독립운동가들은 고종의 장례식 날인 3월 3일에 맞춰 만세 운동을 계획했다.
종교계 반대: 불교와 유교는 장례식과 만세 운동이 겹치는 것에 반대했다.
기독교 반대: 날짜를 3월 2일로 변경하려 했으나, 일요일이라 기독교 예배와 겹쳐 기독교계가 반대했다.
최종 결정: 결국 3월 1일 토요일로 날짜가 정해졌다.
33인 민족대표의 선정:
초기 기피 현상: 독립운동 후 중형을 받을 것을 우려해 민족대표 33인 명단에 서로 앞장서기를 꺼려 했다.
천도교의 선두: 결국 종교적 영향력이 약한 천도교가 맨 앞에 서게 되었고, 기독교와 불교는 그 뒤를 이었다.
일제강점기 형량: 당시 독립운동가들에게 내려진 형량은 보통 2년, 최고 중형이 3년 정도였다.
이는 현재 한국의 형량보다 훨씬 낮은 수준으로, 일제가 독립운동가들을 오래 가두어 먹여 살리는 것을 꺼렸기 때문이다.
고종 장례식과 순종의 입장: 순종은 고종의 장례식 날에 만세 운동을 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반대했다. -
교육과 평가 방식의 문제점: 상대평가 vs. 절대평가
현재 교육의 문제점:
상대평가 위주: 현재 교육은 500명 중 1등을 가리는 등 상대평가에 기반하고 있어 학생들 간의 경쟁을 부추기고, 친구를 경쟁 상대로 여기게 만든다.
비교 문화: 남과 비교하여 점수로 사람을 평가하는 방식은 대학 입시에서도 서류 전형 등을 통해 문제를 야기한다.
절대평가의 필요성:
인간 가치의 동일성: 인간의 가치는 모두 동일하므로, 절대평가를 통해 개인의 성취를 인정해야 한다.
학점제 예시: 대학의 학점제처럼 남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이 얼마나 공부했는지를 평가하는 방식이 절대 교육이다.
수능 폐지 주장: 수능 시험 대신 고등학교 3년간의 평균 점수를 통해 개인의 절대 가치를 평가해야 한다.
대학 입학 기준: 특정 점수 이상을 받은 학생은 해당 학과에 입학할 수 있도록 하는 절대적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
상대평가와 절대평가의 차이:
“내가 문제야”는 다른 사람과 비교했을 때 자신이 문제라는 상대평가적 표현이다.
“너는 문제야”는 다른 사람과 관계없이 그 자체로 문제라는 절대평가적 표현이다.
교육에서 상대평가는 나쁜 행위로 간주된다.
가족 관계에서의 절대평가:
부모님을 다른 사람의 부모와 비교하여 평가하는 것은 옳지 않다.
“우리 아버지는 아버지야”라는 절대평가적 관점으로 부모님을 존중해야 한다.
“우리 아버지가 주정뱅이”라고 말하는 것은 다른 사람의 아버지는 주정뱅이가 아니라는 상대평가적 의미를 내포하므로 옳지 않다. -
가짜 뉴스와 언론 보도에 대한 비판적 시각
가짜 뉴스 유포의 문제점:
의도와 결과: 가짜 뉴스를 유포하는 사람 중에는 진실이라고 믿고 퍼뜨리는 경우도 있지만, 그 결과가 피해자를 야기할 수 있다.
업장: 말을 함부로 하는 것은 업장을 짓는 행위이며, 입만 열면 죄를 짓기 쉽다.
말의 영향력: 타인의 외모나 상태에 대한 부정적인 언급은 상대방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으며, 심지어 생명에 위협이 될 수도 있다.
언론 보도의 신뢰도 하락:
분쟁 소재: 모든 언론 보도에는 99%의 분쟁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며, 100% 정확하다고 믿기 어렵다.
시청률 하락: 언론에 대한 신뢰도 하락으로 인해 방송 시청률이 1%대로 떨어지고 있다.
오보 사례: 과거 남면에서 특정 물질이 나온다는 보도가 오보로 판명되거나, 허경영 총재에 대한 언론의 부정적인 보도 등은 언론의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사례이다.
저출산 예언: 허경영 총재는 30년 전부터 저출산 문제를 예언하고 해결책을 제시했지만, 언론은 그를 비난했다.
미래 예측: 한국의 젊은 세대가 사라지고 노인 인구가 증가하는 미래를 30년 전에 예측하고 강력한 대책을 세웠던 것은 허경영 총재뿐이다.
외부 정보에 대한 비판적 태도:
내면의 세계: 이제는 외부 정보에 의존하기보다 내면의 세계에서 진실을 찾아야 한다.
다각적 정보 습득: 특정 인물이나 사건을 판단할 때는 한쪽 방송만 보지 말고,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정보를 얻어야 한다.
오보와 조작 사례: 이선균 배우의 마약 사건이나 분당 신부 성추행 사건 등 언론의 오보와 조작 사례가 많았다.
타인의 허물에 대한 태도:
자기 성찰: 우리 모두 허물이 있으므로 남의 허물을 논할 가치가 없다.
예수의 가르침: 예수가 “죄 없는 자가 돌을 던지라”고 말했듯이, 우리 모두는 죄에서 자유롭지 않다.
비판 자제: 타인의 과거를 들추거나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 -
결론: 마인드 변화의 중요성
마인드 전환: 우리는 절대평가와 내면의 진실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마인드를 바꿔야 한다.
신인의 자비로움: 신인은 날카로우면서도 자비로운 존재이다.
레벨 부여: 참석자들에게는 레벨 30무, 60무 등 특별한 레벨이 부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