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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30 1011 플라톤의 이상주의와 아리스토텔레스의 실용주의와 중산주의의 진리

플라톤의 이상주의, 아리스토텔레스의 실용주의, 그리고 중산주의를 비교하며, 현재 대한민국 사회 문제에 대한 정책과 철학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016년 1월 30일 허경영 강연 내용을 기반으로 합니다.

  1. 주요 정책 소개

산삼 뉴딜 정책:
18세부터 100세까지 정년 퇴직한 실업자들에게 일자리 제공.
월 100만 원 지급, 숙식 제공.
3년 근무 시 5천만 원 지급.
산삼, 인삼, 잣나무, 약초, 더덕, 옥수수 등 재배 및 수출.
국내 식량 자급률 100% 달성 목표.
노인들이 자연으로 돌아가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
결혼 및 출산 장려 정책:
결혼 시 1억 원 (현재 가치 10억 원) 지급.
자녀 출산 시 1명당 3천만 원 지급 (10년 전 출산 자녀에게도 소급 적용).
자녀 2명 시 6천만 원, 3명 시 9천만 원 지급.
국민 배당제 및 노인 수당:
실업자들에게 월 300만 원 이상의 수입 보장.

  1. 현재 정치 및 외교 비판

사드 미사일 배치 반대:
사드 배치는 중국의 반발을 초래하고 한반도를 전쟁터로 만들 수 있음.
미국의 전술 핵무기만으로도 북한 제압 가능.
국회 선진화법 비판: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국회 선진화법으로 인해 식물 국회가 됨.
법을 바꾸려 하지 말고, 대통령이 모든 정당을 공정하게 대하며 정치력을 발휘해야 함.
조선족 이민 정책 반대:
조선족 이민은 국내 일자리를 빼앗고, 주거 및 직장 마련 비용 발생.
출산율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음.

  1. 중산주의 철학

중산주의의 세 가지 원칙:
중도: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잡힌 정책. 이익을 추구하되 공공의 이익을 우선.
무정파: 정당, 파벌, 국경, 차별 없는 정치.
국민의 기(氣) 회복:
현재 국민들은 패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를 잃고 악과 살기, 도끼만 남아있음.
정책을 통해 국민들의 희망과 활기를 되찾아야 함.
경제 정책:
현재 정부의 긴축 정책은 디플레이션을 초래하여 나라를 망하게 함.
소비 정책을 통해 경제를 활성화해야 함 (양적 완화).
미래에는 자원 고갈 문제로 긴축 정책으로 전환해야 함.

  1. 플라톤의 이상주의와 아리스토텔레스의 실용주의

소크라테스의 철인주의:
투표로 뽑는 정치 대신 깨달은 자가 정치를 해야 함.
소크라테스는 철인주의 제시(提示)로 사형당함.
플라톤의 이상주의 (이데아):
소크라테스의 제자로, 스승의 죽음 이후 도망쳐 이상주의를 말.
현실은 허상이며, 이상적인 세계(이데아)를 추구.
적선지가(積善之家) 필유여경(必有餘慶): 선한 일을 하는 집안에는 반드시 경사가 있고, 행악지가(行惡之家) 필유여앙(必有餘殃) 악한 일을 하는 집안에는 반드시 재앙이 따른다는 자연의 법칙을 설법(說法)
아리스토텔레스의 실용주의:
플라톤의 제자로, 물리학, 과학 등 실용적인 학문에 능함.
민주주의는 소모적이며, 황제(철인)가 나라를 다스려야 한다..
알렉산더 대왕에게 영향을 주어 천하 통일을 이룸.
중국의 실용주의:
덩샤오핑이 하이에크의 시장 경제 이론을 받아들여 실용주의 노선을 택함.
중국 인민이 농산물을 직접 팔아 경제를 살림.

  1. 한국의 황제 정치 필요성

작은 나라일수록 왕이 있으면 세계를 재패:
영국, 일본 등 작은 나라들이 왕을 통해 세계를 지배한 사례.
원구단 복원:
고종 황제가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원구단을 복원해야 함.
현재 조선호텔 정원으로 사용되고 주변 빌딩에 가려져 있음.
원구단 복원을 통해 한국이 세계 황제국으로 나아갈 수 있음.

  1. 선행과 악행의 결과

선행:
당장 복이 오지 않아도 화가 멀어지고, 언젠가 좋은 결과로 돌아옴.
봄동산의 풀처럼 눈에 보이지 않아도 꾸준히 성장.
악행:
당장 재앙이 오지 않아도 복이 사라지고, 결국 몸이 병들고 집안이 무너짐.
칼을 바위에 가는 것처럼 헛수고.

  1. 여성의 덕목 (물과 불의 비유)

불의 3대 요소 (며느리의 덕목):
인화성: 집안을 불같이 일으키는 능력.
소멸성: 꾸지람이나 불쾌한 일을 빨리 잊는 능력.
의존성: 남자에게 의존하는 경향.
물의 3대 요소 (며느리의 덕목):
흡수성: 시댁 식구들을 자신에게 흡수시키는 능력.
유동성: 좋은 일이 생기면 남에게 공을 돌리고 자신을 낮추는 겸손함.
투명성: 모든 행동과 마음이 맑고 투명함.

정치인들의 무능: 현재 정치인들은 대량 실업과 저출산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음.
해결책: 혁신적인 정책(산삼 뉴딜, 결혼/출산 장려금 등)을 통해 문제 해결.
국민들의 무기력: 국민들이 패기, 혈기, 용기 등을 잃고 악만 남아있음.
해결책: 강연을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가질 것.

산삼 뉴딜 정책: 제시한 대규모 일자리 창출 및 식량 자급률 향상 정책.
중산주의: 중도,무정파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정치 철학.
철인주의: 소크라테스의, 깨달은 자가 나라를 다스려야 한다는 정치 사상.
이상주의 (이데아): 플라톤의, 현실 너머의 완벽한 세계를 추구하는 철학.
실용주의: 아리스토텔레스의, 현실적인 효용과 결과를 중시하는 철학.
확철부어 (涸轍鮒魚): 수레바퀴 자국에 고인 물에 갇힌 물고기처럼 매우 위급하고 고립된 상황을 비유하는 한자성어.
적선지가 필유여경 (積善之家 必有餘慶): 선행을 쌓은 집안에는 반드시 경사가 있다는 뜻.
적악지가 필유여앙 (積惡之家 必有餘殃): 악행을 쌓은 집안에는 반드시 재앙이 있다는 뜻.

박근혜 대통령 사주 분석: 박근혜 대통령은 신묘생(토끼띠)으로, 2016년 병신년(원숭이띠)에 원진살이 끼어 한반도에 전운이 감돌 수 있다고 예측.
박정희 대통령 사주 분석: 박정희 대통령은 정사생(뱀띠)으로, 딸인 박근혜 대통령이 원숭이 해에 물러나는 운명과 연관 지음.
박근혜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의 성격 비교:
박근혜: 겉은 여자지만 속은 남자처럼 강단 있고 추진력이 강함.
박정희: 겉은 남자지만 속은 여자처럼 내성적이고 겸손하며 부드러움.
여성의 키와 이혼율: 키가 큰 여성일수록 남성적인 성향이 강해 이혼율이 높고, 키가 작은 여성일수록 여성적이며 이혼율이 낮다.
중국 인구 정책: 중국이 한 자녀 정책을 폐지하고 두 자녀 정책으로 전환한 것은 혼자 자란 아이들의 사회성 부족 문제 때문이라고 언급.

건(乾:☰)·태(兌:☱·리(離:☲)·진(震:☳)·손(巽:☴·감(坎:☵)·간(艮:☶)·곤(坤:☷)

패기(覇氣) 한기(寒氣) 온기(溫氣) 독기(毒氣) 화기(火氣)
혈기(血氣) 서기(暑氣) 정기(精氣) 살기(殺氣) 수기(水氣)
용기(勇氣) 풍기(風氣) 윤기(潤氣) 음기(陰氣) 목기(木氣)
서기(瑞氣) 조기(燥氣) 활기(活氣) 양기(陽氣) 금기(金氣)
생기(生氣) 습기(濕氣) 화기(和氣) 허기(虛氣) 토기(土氣)

동악성제수훈(東岳聖帝垂訓)에 왈(曰)
일일행선(一日行善)이라도 복수미지(福雖未至)나 화자원의(禍自遠矣)요
일일행악(一日行惡)이라도 화수미지(禍雖未至)나 복자원의(福自遠矣)니
행선지인(行善之人)은 여춘원지초(如春園之草)하여 불견기장(不見其長)이라도
일유소증(日有所增)하고 행악지인(行惡之人)은 여마도지석(如磨刀之石)하여
불견기손(不見其損)이라도 일유소휴(日有所虧)니라

단어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정년(停年)-(정(停)-stop, 년(年)-year)
실업자(失業者)-(실(失)-lose, 업(業)-work, 자(者)-person)
황무지(荒蕪地)-(황(荒)-waste, 무(蕪)-overgrown, 지(地)-land)
산림녹화(山林綠化)-(산(山)-mountain, 림(林)-forest, 록(綠)-green, 화(化)-transform)
경제적(經濟的)-(경(經)-manage, 제(濟)-aid, 적(的)–like)
효과(效果)-(효(效)-effect, 과(果)-result)
흉년(凶年)-(흉(凶)-bad, 년(年)-year)
풍년(豐年)-(풍(豐)-abundant, 년(年)-year)
고령화(高齡化)-(고(高)-high, 령(齡)-age, 화(化)-transform)
초고령화(超高齡化)-(초(超)-super, 고(高)-high, 령(齡)-age, 화(化)-transform)
식량자급률(食糧自給率)-(식(食)-food, 량(糧)-grain, 자(自)-self, 급(給)-supply, 률(率)-rate)
수출(輸出)-(수(輸)-export, 출(出)-out)
건국수당(建國手當)-(건(建)-establish, 국(國)-nation, 수(手)-hand, 당(當)-payment)
실업(失業)-(실(失)-lose, 업(業)-work)
정치인(政治人)-(정(政)-govern, 치(治)-rule, 인(人)-person)
후손(後孫)-(후(後)-later, 손(孫)-descendant)
노예(奴隸)-(노(奴)-slave, 례(隸)-servant)
농작물(農作物)-(농(農)-agriculture, 작(作)-make, 물(物)-thing)
자급자족(自給自足)-(자(自)-self, 급(給)-supply, 자(自)-self, 족(足)-sufficient)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clan)
공업(工業)-(공(工)-industry, 업(業)-work)
의존(依存)-(의(依)-depend, 존(存)-exist)
방부제(防腐劑)-(방(防)-prevent, 부(腐)-decay, 제(劑)-agent)
메커니즘(Mechanism)-(메커니즘(Mechanism)-mechanism)
독신(獨身)-(독(獨)-single, 신(身)-body)
자본주의(資本主義)-(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main, 의(義)-doctrine)
스트레스(Stress)-(스트레스(Stress)-stress)
출산(出産)-(출(出)-birth, 산(産)-produce)
정책(政策)-(정(政)-govern, 책(策)-plan)
일자리(一자리)-(일(一)-one, 자리-place)
주색잡기(酒色雜技)-(주(酒)-alcohol, 색(色)-lust, 잡(雜)-various, 기(技)-skill)
이전투구(泥田鬪狗)-(이(泥)-mud, 전(田)-field, 투(鬪)-fight, 구(狗)-dog)
매출(賣出)-(매(賣)-sell, 출(出)-out)
유전자(遺傳子)-(유(遺)-inherit, 전(傳)-transmit, 자(子)-gene)
의약품(醫藥品)-(의(醫)-medicine, 약(藥)-drug, 품(品)-product)
상류(上流)-(상(上)-upper, 류(流)-stream)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지능(知能)-(지(知)-know, 능(能)-ability)
혈자리(穴자리)-(혈(穴)-acupoint, 자리-place)
입춘(立春)-(입(立)-establish, 춘(春)-spring)
병신년(丙申年)-(병(丙)-third, 신(申)-ninth, 년(年)-year)
신묘생(辛卯生)-(신(辛)-eighth, 묘(卯)-fourth, 생(生)-birth)
동짓달(冬至달)-(동(冬)-winter, 지(至)-arrive, 달-month)
갑인시(甲寅時)-(갑(甲)-first, 인(寅)-third, 시(時)-hour)
원진살(元辰殺)-(원(元)-original, 진(辰)-fifth, 살(殺)-kill)
사주(四柱)-(사(四)-four, 주(柱)-pillar)
국운(國運)-(국(國)-nation, 운(運)-fortune)
무술일(戊戌日)-(무(戊)-fifth, 술(戌)-eleventh, 일(日)-day)
개강(魁罡)-(개(魁)-leader, 강(罡)-dipper)

정리

허경영 강연 기록물: 중산주의와 국가 비전

  1. 허경영의 핵심 정책: 산삼 뉴딜 정책
    허경영은 과거 박정희 대통령의 산림 녹화 사업을 언급하며, 이를 계승 발전시킨 산삼 뉴딜 정책을 제안한다 . 이 정책은 다음과 같은 목표를 가진다.

일자리 창출: 정년 퇴직자 및 실업자 수백만 명에게 18세부터 100세까지 일자리를 제공하여 실업률을 0으로 만든다 .

자연 친화적 삶: 노인들이 자연으로 돌아가 산삼, 인삼, 잣나무, 약초, 더덕, 옥수수 등을 재배하며 건강하게 생활하도록 돕는다 .

경제적 자립: 참여자들에게 월 100만 원의 수입을 보장하며, 부부 참여 시 200만 원을 지급한다 . 3년 근무 시 5천만 원을 벌 수 있도록 한다 .

식량 자급률 향상 및 수출 증대: 현재 30%에 불과한 식량 자급률을 100%로 끌어올리고 , 산삼 등 건강식품을 전 세계에 수출하여 경제적 효과를 극대화한다 .

국민 건강 증진: 농약으로 오염된 수입 농산물 대신 국내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하여 국민 건강을 지킨다 .

허경영은 이 정책이 국가 경제를 살리고 국민에게 희망을 줄 것이라. .

  1. 정치 및 외교 비판
    강연자는 현 정치권의 무능함과 외교 정책의 문제점을 강하게 비판한다.

국회 선진화법 비판: 박근혜 대통령이 도입한 국회 선진화법이 오히려 국회를 식물 국회로 만들었다고 지적한다 . 이 법은 국회의원 5분의 3 이상이 동의해야 법안이 통과되도록 하여, 야당의 반대로 인해 국정 운영이 마비되는 결과를 초래했다는 것이다 .

사드 배치 논란 비판: 사드(THAAD) 미사일 배치는 중국을 자극하여 한반도를 전쟁터로 만들 수 있는 위험한 외교 정책이라고 비판한다 . 미국의 전술 핵무기만으로도 북한을 충분히 제압할 수 있으므로 사드 배치는 불필요하다는 입장이다 .

오자회담 제안 비판: 북한을 제외한 오자회담을 제안하는 것은 중국의 반발을 살 뿐이며, 오히려 6자회담을 통해 북한을 설득해야 한다. .

정치인의 무책임: 정치인들이 자신의 유리함에 따라 법을 바꾸려 하는 행태를 비판하며, 이는 국민의 불신을 초래한다고 말한다 . 대통령은 특정 정당에 얽매이지 않고 모든 정당을 공정하게 대해야 한다. .

  1. 허경영의 중산주의
    허경영은 플라톤의 이상주의, 아리스토텔레스의 실용주의, 그리고 허경영의 중산주의를 언급하며, 중산주의가 현대 사회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 .

중산주의의 특징:

중도(中道): 극단적인 이념을 배제하고 중용을 추구한다 .

흥리(興利): 국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한다 .

무차별·무정파: 국경, 차별, 정당, 파벌을 초월하여 모두를 포용한다 .

여성 존중: 여성을 신성하게 여기고 존중하는 사회를 지향한다 .

뉴딜 정책과의 연관성: 중산주의는 뉴딜 정책과 유사하게 돈을 풀고 사회주의적 요소를 포함하지만, 공산주의와는 다르다고 설명한다 . 루즈벨트 대통령의 뉴딜 정책이 미국의 대공황을 극복했듯이 , 허경영의 중산주의는 현재의 경제 위기를 해결할 수 있다. .

  1. 국민의 기(氣) 상실과 사회 문제
    강연자는 현재 대한민국 국민들이 폐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를 잃고 악(惡)과 살기, 독기, 투기, 음기, 양기, 허기만 남아있다고 진단한다 .

사회 문제의 원인:

실업 문제: 청년 실업과 노년 실업이 심각하여 국민들이 희망을 잃고 있다 .

결혼 및 출산 기피: 결혼 비용 부담으로 인해 결혼을 포기하고 출산율이 저하되어 민족의 존속이 위협받고 있다 .

자본주의의 폐해: 1%의 부자가 99%의 부를 독점하는 자본주의 체제는 결국 후손들을 노예로 만들 것이라고 경고한다 .

정신적 타락: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불만은 성적 타락, 투기, 허기 등 정신적 황폐함으로 이어진다 .

경제 정책 비판: 정부의 긴축 정책은 디플레이션을 초래하여 나라를 망하게 한다고 비판한다 . 반면, 양적 완화와 같은 소비 정책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만, 현재는 소비를 권장해야 경제가 살아난다. .

  1. 선행과 악행의 결과
    강연자는 동학 성제수훈 선생의 가르침을 인용하여 선행과 악행의 결과를 설명한다 .

선행의 결과: 선을 행하는 자는 당장 복이 오지 않아도 화가 멀어지고 , 봄 동산의 풀처럼 눈에 보이지 않게 성장하여 결국 경사를 맞이한다 .

악행의 결과: 악을 행하는 자는 당장 재앙이 오지 않아도 복이 사라지고 , 칼을 바위에 가는 것처럼 결국 손해를 보게 되며 집안이 무너진다 .

  1. 여성의 역할과 가정의 중요성
    강연자는 여성의 특성과 역할이 가정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한다.

여성의 세 가지 덕목 (불의 3대 요소):

인화성(引火性): 집안을 불같이 일으키는 능력 .

소멸성(消滅性): 불쾌한 감정이나 갈등을 빨리 잊어버리는 능력 .

의존성(依存性): 남자에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을 때 아름답다 .

여성의 세 가지 덕목 (물의 3대 요소):

흡수성(吸收性): 모든 사람을 포용하고 흡수하는 능력 .

유동성(流動性): 물이 낮은 곳으로 흐르듯,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는 능력 .

투명성(透明性): 유리처럼 맑고 투명한 마음가짐 .

강연자는 이러한 여성의 덕목이 가정의 화목과 번영에 필수적이라. .

  1. 허경영의 비전: 세계 통일과 지상 낙원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 세계를 통일하고 지상 낙원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

황제 정치: 작은 나라일수록 왕(황제)이 있어야 세계를 제패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 자신이 황제로 올라설 때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말한다 .

원구단 복원: 고종 황제가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원구단을 복원하여 민족의 정신을 되살려야 한다. .

200년 통치: 5년짜리 대통령이 아닌, 200년을 통치하며 세계를 지상 낙원으로 만들겠다..

정리

  1. 산삼 뉴딜 정책과 고령화 시대의 해법
    허경영은 과거에 제시했던 공약 중 하나인 산삼 뉴딜 정책을 언급했다. 이 정책은 박정희 대통령이 황폐했던 산림을 녹화한 업적을 바탕으로 한다. 현재는 산림이 잘 가꾸어져 있어 무엇을 심어도 잘 자라는 환경이 조성되었으며, 낙엽이 50cm 이상 쌓여 경작에도 적합하다. 이러한 산림을 활용하여 정년 퇴직한 수백만 명의 실업자(18세부터 100세까지)를 고용하여 산삼, 인삼, 잣나무, 약초, 더덕, 옥수수 등을 재배하자는 것이 정책의 핵심이다.

정책의 필요성:

현재 우리나라는 2018년 고령화 시대를 넘어 2026년 초고령화 시대로 진입하고 있으며, 100세 시대에 접어들면서 노인 실업 문제가 심각하다.

서울 아파트에 홀로 거주하는 노인들은 할 일이 없어 고립감을 느끼기 쉽다.

노인 취업이라는 용어 자체가 현실성이 없으며, 택배 일 등으로 2~3천 원을 버는 것보다 자연에서 일하는 것이 훨씬 낫다.

현재 식량 자급률이 낮아 옥수수 1%, 콩 등 주요 작물의 70%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농업을 살려야 한다.

수입 농산물은 농약과 방부제 문제로 국민 건강을 위협하며, 병원만 돈을 버는 구조를 만든다.

정책의 내용:

18세부터 100세까지 서류 심사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월 100만 원을 지급하고 먹여주고 재워준다.

부부가 함께 참여하면 월 200만 원을 받을 수 있으며, 3년 후에는 5천만 원을 벌어 나갈 수 있다.

국가가 농작물을 생산하여 외국 수입을 100% 대체하고, 산삼 등을 전 세계에 수출하여 경제 효과를 창출한다.

전국에 1천 군데의 농업 뉴딜 단지를 조성하여 군대처럼 운영하며, 주말에는 가수 공연, 강의, 종교 활동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부부 방도 제공되며, 밥 걱정 없이 돈을 모을 수 있다.

국민 배당제와 노인 수당을 포함하면 실업자도 한 달에 300만 원의 수입을 얻을 수 있다.

정책의 효과:

노인들이 자연에서 일하며 건강을 되찾고, 암과 같은 질병에 걸리지 않는다.

국가 경제에 돈이 풀려 활성화되고, 상류층으로 돈이 흘러가 나라 경제가 살아난다.

젊은 세대와 노인 세대가 함께 생활하며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아 젊어진다.

  1. 정치 비판과 외교 전략 제언
    허경영은 현재 정치인들의 무능함과 잘못된 정책을 비판하며, 특히 박근혜 대통령의 외교 및 국내 정치 행보에 대해 날카로운 지적을 했다.

정치인 비판:

25년 전부터 노인 실업 증가를 예상하고 농업 뉴딜 정책을 주장했지만, 현재 정치인들은 이를 알지 못하고 있다.

현재의 정치인들은 잠자는 정부, 잠자는 정치인들이며, 후손을 거지나 노예로 만들고 있다.

김무성 대표의 조선족 이민 정책은 출산율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오히려 국내 일자리를 빼앗고 민족의 정체성을 훼손할 수 있다.

조선족은 일 처리가 능숙하여 한국인의 일자리를 빼앗을 수 있으며, 이는 과거 북한 사람들이 남한 경제를 뒤집었던 사례와 유사하다.

현재 정치인들은 믿을 수 없으며, 그들의 정책은 문제가 많다.

박근혜 대통령의 외교 정책 비판:

박근혜 대통령의 청와대 외교는 점수가 없으며, 사드 미사일 배치 논의는 나라를 망하게 할 수 있다.

사드 배치는 중국을 자극하여 북한 편을 들게 만들고, 한반도를 전쟁터로 만들 위험이 있다.

미국은 이미 한국에 전술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어 B-52 폭격기 한 번 출격으로 북한을 초토화할 수 있으므로, 사드는 불필요하다.

중국은 미국의 핵무기로 포위되어 있어 북한만이 유일한 탈출구인데, 사드 배치는 중국의 탈출구를 막는 행위이다.

북한을 제외한 5자 회담을 주장하는 것은 중국을 자극하는 잘못된 외교 전략이다.

외교는 국민 돌파를 통해 해결해야 하며, 잘못된 정책으로 돌파해서는 안 된다.

박근혜 대통령의 국내 정치 비판: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국회 선진화법은 폭력 국회를 막기 위한 좋은 법이었으나, 본인이 대통령이 된 후 식물 국회를 초래하여 본인의 발등을 찍었다.

국회 선진화법을 다시 바꾸려는 시도는 잘못된 것이며, 정치인들이 유리할 때는 법을 만들고 불리할 때는 바꾸는 행태는 국민의 불신을 초래한다.

대통령은 특정 당에 얽매이지 않고 모든 정당을 공정하게 대해야 하며, 친박 세력에 의존하지 않고 과감하게 잘라내야 한다.

정치력을 발휘하여 민주당과 새누리당을 똑같이 대하고, 친박 국회의원들의 부정부패를 용납해서는 안 된다.

  1. 사주 분석을 통한 국가 운명 예측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의 사주를 분석하며 국가의 운명을 예측했다.

박근혜 대통령 사주 분석:

박근혜 대통령은 신묘생(1951년 음력 11월 26일생)으로, 갑인시에 태어났다.

2016년 병신년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원진살이 끼는 해로, 한반도에 전운이 감돌 수 있다고 예측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개강 사주로, 한번 밀어붙이면 양보 없는 성격이다.

겉은 여자지만 속은 남자 같은 강단 있는 성격으로, 서울역에 버려놔도 대통령이 될 사람이다.

키가 큰 여자는 남성적인 성향이 강해 이혼율이 높고 독신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다.

박정희 대통령 사주 분석:

박정희 대통령은 정사생(1917년 음력 9월 30일생)으로, 경신일에 태어났다.

박정희 대통령은 내성적이고 여성적인 성격으로, 남 앞에 나서지 못하고 겸손하며 눈물이 많아 남을 해치지 못한다.

독재자라는 평가와 달리 실제로는 소심하고 내성적인 사람이다.

박정희 대통령의 여성적인 성격과 육영수 여사의 남성적인 성격이 잘 맞아 궁합이 좋았다.

음력과 양력의 중요성:

사주는 음력으로 봐야 정확하며, 음력과 양력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

박근혜 대통령의 경우 양력으로는 용띠지만, 음력으로는 토끼띠이다.

2016년 병신년은 청와대가 시끄러워지고 외교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해이다.

  1. 철학적 사상과 허경영의 중산주의
    허경영은 플라톤의 이상주의, 아리스토텔레스의 실용주의, 그리고 자신의 중산주의를 비교하며 철학적 관점에서 사회를 진단했다.

플라톤의 이상주의와 소크라테스의 철인 정치:

플라톤의 이상주의는 소크라테스의 철인 정치에서 비롯되었다.

철인 정치는 투표로 사람을 뽑으면 나라가 망하고, 깨달은 자가 정치를 해야 한다는 사상이다.

소크라테스는 공화정을 부정하다 사약을 받았고, 플라톤은 이를 피해 도망가 이상주의를 주장했다.

이상주의는 영어로 ‘이데아(Idea)’이며, 현실은 이데아의 ‘카피(Copy)’ 또는 ‘허상’에 불과하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실용주의와 알렉산더 대왕:

아리스토텔레스는 플라톤의 제자로, 스승의 이상주의를 실용주의로 발전시켰다.

민주주의는 소모적이며, 패거리 정치로 인해 법 통과가 어렵고 국민이 고통받는다고 보았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알렉산더 대왕에게 황제가 왕권을 잡아 나라를 바꾸면 국민이 잘 살 수 있다고 가르쳤다.

알렉산더 대왕은 이러한 실용주의에 영향을 받아 천하를 통일했다.

중국의 등소평도 하이에크의 시장 경제 이론을 받아들여 실용주의 노선을 택함으로써 경제 발전을 이루었다.

허경영의 중산주의:

허경영의 중산주의는 다시 황제가 부활하는 개념으로, 일본과 영국처럼 작은 나라일수록 왕이 있으면 세계를 제패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우리나라도 황제가 있어야 세계를 통일할 수 있으며, 고종 황제가 만들었던 원구단을 복원해야 한다.

원구단은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황제의 자리였으나, 현재는 조선호텔 정원으로 전락하고 빌딩에 둘러싸여 있다.

중산주의는 뉴딜 정책과 유사하게 공산주의나 사회주의와 비슷해 보이지만, 돈을 풀고 특수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중산주의의 세 가지 특징은 중도, 흥리, 무정파이다.

중도: 국경과 차별이 없어진다.

흥리: 남녀 차별이 없으며, 여성을 무시하는 사회는 망한다.

무정파: 정당이 없는 정치 체제이다.

현재의 실용주의로는 세계를 지배할 수 없으며, 허경영의 중산주의로 가야만 살 수 있다.

  1. 국민의 기(氣) 소멸과 경제 정책의 방향
    허경영은 현재 대한민국 국민들의 기(氣)가 소멸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사회 전반에 부정적인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한, 정부의 경제 정책 방향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시각을 제시했다.

국민의 기(氣) 소멸 현상:

국민들에게서 폐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가 사라졌다.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노인들에게서도 이러한 기가 없어졌다.

사람들의 얼굴에서 온기, 전기, 윤기, 활기, 화기가 사라졌다.

대신 도끼, 살기, 투기, 음기, 양기, 허기가 만연해졌다.

도끼: 취업난 등으로 인해 젊은이들에게 분노와 적개심이 가득하다.

살기: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음기/양기: 경제가 망하고 사회가 혼란스러워지면서 성적으로 타락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허기: 아프리카나 북한처럼 굶주리는 사람들이 발생한다.

이러한 기의 소멸은 관상학적으로도 좋지 않은 징조이다.

정부의 경제 정책 비판:

정부의 긴축 정책은 나라를 디플레이션으로 이끌어 물가는 내려가고 돈의 가치는 올라가게 하여 나라를 망하게 한다.

이는 허경영이 45년 된 낡은 혁대를 계속 사용하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반면, 양적 완화는 소비를 권장하여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고 물가는 올라가지만 돈의 가치는 내려가게 한다.

현재 전 세계는 소비를 권장하여 경제를 살리려 하지만, 미래에는 자원 한계로 인해 긴축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

경제는 ‘얽힐 경(經)’자를 쓰는 것처럼 실과 날줄처럼 얽혀 있어, 소비와 긴축이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다.

현재의 경제학자들은 돈벌이에만 급급하여 세계 경제를 잘못 이끌고 있다.

  1. 선행과 악행의 인과율 및 여성의 역할
    허경영은 선행과 악행의 인과율을 설명하며, 눈에 보이지 않는 복과 화의 작용을 강조했다. 또한, 여성의 역할과 덕목을 물과 불의 속성에 비유하여 설명했다.

선행과 악행의 인과율:

행선지인(行善之人): 선을 행하는 사람은 봄 동산의 풀과 같아서 당장 눈에 띄게 복이 오지 않아도 화가 멀어지고, 언젠가는 크게 성장하여 경사를 맞이한다.

예시: 아파트 경비원의 아들이 판사가 되어 재벌 사위가 되는 경우.

선한 일을 하는 사람은 당장은 어려워 보여도 희망이 숨어 있다.

행악지인(行惡之人): 악을 행하는 사람은 칼을 숫돌에 가는 것과 같아서 당장 재앙이 오지 않아도 복이 사라지고, 눈에 보이지 않게 손해가 쌓여 결국 무너진다.

예시: 도둑놈도 잘 살지만, 결국 몸이 병들고 무너진다.

악한 짓을 하는 집안에는 집안을 망하게 할 며느리가 들어온다.

우주의 법칙: 선을 쌓는 집안에는 반드시 경사가 있고(積善之家 必有餘慶), 악을 쌓는 집안에는 반드시 재앙이 있다(積惡之家 必有餘殃).

여성의 덕목 (불의 3대 요소):

인화성(引火性): 불이 잘 붙는 성질처럼, 여자가 시집오면 집안이 불같이 일어나야 한다.

훌륭한 며느리는 자식도 낳고 집안 재산도 늘리며, 분쟁을 일으키지 않는다.

소멸성(消滅性): 불이 타다가 원료가 없으면 꺼지는 성질처럼, 훌륭한 며느리는 꾸지람이나 불쾌한 말을 금방 잊어버려야 한다.

의존성(依存性): 불이 타기 위해 원료에 의존하는 것처럼, 여자는 남자에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을 때 아름답다.

키가 작은 여자는 남편을 신주 모시듯 모시며, 남편 없이는 살 수 없다고 생각한다.

여성의 덕목 (물의 3대 요소):

흡수성(吸收性): 물이 모든 것을 흡수하는 것처럼, 며느리는 시아버지, 시어머니, 남편 등 모든 가족을 흡수하여 하나로 만들어야 한다.

허경영의 흡수성: 많은 인파가 허경영에게 몰려들어 사진을 찍고 열광하는 현상에 비유.

인물과 관계없이 흡수성이 있는 여자가 훌륭하다.

유동성(流動性):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는 것처럼, 훌륭한 며느리는 좋은 일이 있으면 남편이나 시아버지에게 공을 돌리고 자신은 상을 받지 않으려 한다.

일본 여성들이 남편에게 무릎 꿇고 앉아 있는 모습에 비유.

투명성(透明性): 물이 투명한 것처럼, 여자는 마음이 맑고 밝아 투명해야 한다.

시아버지에게 심부름 후 남은 잔돈을 투명하게 보고하고, 필요한 경우 정중하게 요청하는 모습에 비유.

투명한 며느리에게 시아버지가 상속을 많이 해준다.

스크립트

내가 이제 거기에 대해서 공약 내란게 있죠. 네. 아는 사람 뭐죠?삼유정 어 산삼유델 정체 우리 박정희 대통령이 어 우리 살림이 옛날에 산에 나무가 없었어요. 그때는 연탄이 없으니까 나무를 배 가지고 이제 밥을 했어.

전부 다 그때 이제 소죽도 끓리고 그때는 그랬죠. 그래 이제 내가 그때 산이 뻘거벗어서 그 지금은 박 대통령이 산림 녹화를 해 가지고 이제 산이 아주 좋아졌어요. 그러니까 이제 산삼유딜 영착을 해야 되겠다. 그러면 이제 정년 퇴직한 사람이 한 몇백만 명의 실업자가 100살까지 18에서부터 100살까지 누구나 받아 주는 거야.

그럼 우리나라 실업자가 있을까 없을까요? 있어요. 한 명도 없어. 그래서 그 산삼유 때문에 아까 왔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어 저분이야.

이렇 나오세요. 어디서 오셨죠? 대전. 대전 이어 나오세요. 아까 내 앞에서 만났어.

한 말씀 하세요. 대전에서 오셨는데 그 내 산삼유딜 정책을 보시고 또 유튜브 보셨죠? 네. 예. 인사하세요.

대전에서 왔습니다. 음. 반갑습니다. 아, 반갑습니다.

네. 그 삼 유대정책이 북한하고 틀려 가지고 북한은 다 그 산을 깎아 가지고 황부지 그 태풍이나 뭐 그런 거 보면은 다 흙까지 내려가 가지고 아주 난리가 나거든요. 신년도 많이 해오고. 근데 박정희 그 대통령 시절에는 다 그 한신규 박사인가요? 그 소나무 그런 거 계란해 가지고 해가지고 30년 40년간 그 살림 역할을 다 끝냈습니다.

그래 가지고 뭐를 심어도 다 돼요. 거기 낙엽이 50cm 이상 돼 가지고 아주 그 경지램도 심어도 되고 잔나무 반나무 심어도 되고 세계적으로 이렇게 그 살림녹화가 나라가 없습니다. 한국밖에 그때 박정희 때 다 해 놓은 거예요. 그 업적이 대단해요.

그리고 1년에 그 경제적인 그 효과가 한 100조 정도 아주 어마어마한 자연적인 효과가 큽니다. 흉년이 없어요. 현재 다 풍년입니다. 그게 이유가 산림 역할을 해놔서 그래요.

그래 현재 흉년이 있는 거 없었어요. 여태까지 계속 그게 박정희 정권 시절에 해놔서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걸 우리가 살려야 되거든요. 지금 아 못 살렸는데 현재 노인 시대인데 2018년까지 고령화 시대고 26년 그 이상 가면은 초고령화 시대입니다.

100세 시대입니다. 그러면 그 나이에 뭐 할 거예요?서 서울에 있어 봤자 아파트에서 짱 박혀 있고 그 할 일이 없어요. 다 혼자 소해당해 가지고 있어 가지고 뭐 할 일이 없어. 오히려 자연으로 돌아가야 돼.

나이 먹으면 그 나이에 노인 취업 청년 취업 하는데 용어 자체가 노인 취업이 어디습니까? 취업이 안 돼요. 서울에 와봤자 그 전철 타면서 지하철 타면서 택배해 갖고 2, 3,000원 받는 거보다 그 살림 놓고 해서 산삼이 산삼이 산삼은 기본이고 인삼 잔나무 약초 뭐 더덕 그 옥수수 옥소수도 0. 식량 자금률이 0.1%밖에 1%밖에 안 돼요. 옥소수도.

음. 그러니까 콩 같은 거 매주 같은 것도 미국이나 중국에서 하는 하는 콩하고 틀려요. 한국 콩은 크고 저기 갖고 잘 해가지고 매주도 잘되고 수출하면은 산삼산 인산 수출하면은 큰 효과를 얻을 수 있거든요. 그 세금 뭐 1포인트 그런 건 정책이 바뀌어야 되지만은 이것은 누구나 할 수가 있는 정책이거든요.

기자 체별로도 할 수도 있고 만만 먹으면 다 할 수 있고 그 효과가이 건국수단 70만 원 안 줘도 스스로 100만 원 받고 수해 가지고 스스로 얻어서 할 수 있어요. 있어요. 건국수담 물어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다 해놔서 녹화 살림을 다 해 놔서 뭘 해도 돼요, 지금은.

음. 그래서 돈 그렇게 들어가는 것도 아니서 아니기 때문에 노인들 60세 이상 넘은 그 그이 어르신들은 자연으로 돌아가는 걸 좋아해요. 산 산도 좋고 곧 병도 안 걸리고 암도 안 걸리고 100세 이상 그 노인 취업이 어떻습니까? 말이 노인 취업이지. 노인 어떻게 취업을 해요? 청년 취업이지.

취업 자체가 안 되는 거예요. 자연으로 들어가면은 자연으로 들어가면 얼마든지 100만원이 문제가 아니라이 돈에 관계없이 가면 좋아요. 돈 받으려 가는게 아니라 가. 예.

가는게 좋아요. 아닙니다. 서울에서 아파트 혼자 있어봤자 나중에 치매 걸리고 노인증 그 경로당 가봤자 아루주지도 않고 자연으로 들어가면은 얼마나 건강하고 좋습니까? 그건 기본적으로 해야 돼요. 당연히 해야 되는데 그냥 안 하는 이유는 그건 그건 그러니까 박정희 그 대통령님이이 그 해 놓은 그 업적을 살려야 되는데 그 취업 그 자체가 그거 하다가 100만 원 받고 좀 하다가 취업 안 되면 들어갔다가 취업 지면은 딴 거 하고 싶으면 나와 나와도 되리고 자유스럽게 그거야 자유 자연이 커서 해 가지고 수출만 하면 되는 걸 드린 거기 근데 큰 그 응 그 기술이 요하는 것도 아니고 그러고 또 60대 이상 어리신 분이 그런 건 또 잘합니다.

그 농사에대 그 청년 20대 애들려 해봤자 잘 못 해요. 아주 딱인데 그걸 안 하시더라고요. 그건 뭐 그 머리 좋은 거 안 좋은 거에 뭐 변호사 뭐 법문사는 자격증에 관계 없이 그런 거 누구나 다 국민을 의해서 해야 해야 되는 겁니다. 너무 많이 말을 하면은 좀 그러니까 그 하자 나는 제얘기를 하을 빠졌네요.

반갑습니다. 누구 누구 이름을 아 이름이 뭐죠?이 고관환이 고관환 아 이름이 좋다. 어 고건환 한문으로 무슨 고장인가? 고자고자 권세권자 빛나 어 빛나 환자 불라 불라 고건환 어 고건환 선생을 잘하네요. 어 그 농업유딜이 내가 25년 전에 주장했는데 요새 50이면 회사에서 자꾸 나가라 그래.

그러니까 노인 실업이 늘어나는 걸 미리 내다보고 25년 전에 내가 해 놨는데 지금 정치인들은 죽었다 깨놔도 그걸 알 수 있나요? 몰 25년 전이 뭡니까? 지금도 그런 정책이 없어요. 맞아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잠자는 정부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잠자는 정치인들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이런 정치는 앞으로 우리 후손을 거지로 만들어. 우리 후손을 중국의 노예로 만들어. 우리 후손을 일본의 노예로 만들 사람들이 지금 정치인들이에요. 맞습니다.

정신들 차려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25년 전에 지금의 대량 실업을 내다보고 50대부터 회사에서 나가라 말아라. 나가라 말아라. 그런 노인이 앞으로 엄청 늘어나고 수명이 늘어날 걸 예상하고 산삼유딜로 500만 명 18살부터 100살까지 서류 심사 없습니다.

무조건 오면 월 100만 원 먹여주고 재워주고 그거예요. 부부가 오면은 200만 원. 3년이 있으면 5천만 원 벌어서 나가. 알겠습니까? 네.

국가가 저기서 농작물을 만들면 우리가 외국에서 수입하는 걸 100%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쌀도 대규모 농장을 만들어서 쌀농사도 다 작업자 산삼을 만들어서 전 세계 건강식품으로 수출해. 이런 대단히 공장과 모든 규모가 갖춰지니까 농업 생산 우리가 100% 작업 자족 시대를 만들 지금은 얼마 우리가 수입해 오죠. 우리 먹는 거 30% 지금은 우리가 자체 생산이 30% 수입이 70%예요.

지금 우리 민족은 정신병자들이야. 대한민국 국민은 정신병이에요. 우리는 농업을 끝까지 붙들어야 돼요. 맞아.

농업을 놓치면 우리나라는 망해요. 이런데 우리는 지금 전부 공업으로 이동을 해 가지고 공업을 하면서 마지막 농업은 버리고 전부 농업은 해외에 의존을 하고 있어. 그러니까 국민 정신이 맨날 농약으로 도배가 된 중국 뭐 딴데 다른 나라들 거 그것도 한 달 두 달씩 배로온 거. 그러다가 방부제 뿌려 가지고 온 밀가루 이런 걸 먹으니까 전부 병원만 돈을 버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네. 맞아. 그까 여러분들은 망해 가는 기술자들이야. 병들어가는 전문가들이야.

저 모든 메커니즘이 병들고 망해가는 메커니즘으로 돼 있어. 정신도 전부 썩어가고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개룡산에 도사들은 앉아서 집만 잘랐다는 거야. 전쟁터 나와서 군인들이 뭐야?이 이 정치인들 맥살 잡고 바꾸겠다는 사람 하나도 없어.

앉아서 집만 붙여야. 그래. 안 그래요? 맞아요. 대한민국은 이렇게 미래를 그리고 애들이 결혼 안 해.

그래서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준다. 지금 돈으로 10억이에요. 그래. 안 그래? 그 완전 미친 놈이지.

25년 전에 1억이 지금 10억입니다. 그때 1억을 주면 결혼해, 안 해요? 해요. 갑을 해 가지고 해. 갑을 미리 막 당겨 가지고 결혼해.

그래. 내가 이번에 대통령이 되면은 내가 대통령이 2018년에 붙으면 만약에 알겠습니까? 2008년에 난 애들 알겠죠? 2008년에 애를 두 명을 낳다. 2008년부터 2018년까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소급해서 6천만 원을 줘요? 안 줘요? 주요.

주는 거예요. 옛날 10년 전에 애난 사람까지 소업해서 3천만 원씩 주겠다 이거예요. 응. 그러면 돈 받을 사람 많아, 안 많아요? 많.

그 찍을 사람 많아, 안 많아요? 많아요. 많습니다. 대통령은 그냥 되는 거예요. 텔레비에 나와서 확실히 요거만 지키면.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지금부터 애 낳는 사람은 3천만 원인데 10년 전에 낳은 사람은 그럼 뭐냐? 그래서 10년까지는 유회를 해 주는 거야. 알겠죠? 그 얼마나 좋아요. 그래서 허경령 찍으면 그냥 애 둘 있는 사람은 6천만 원, 애서 있는 사람은 9천만 원이야.

안 찍으면은 10원도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그거는 찍든 말든 알아서 하라 그래. 예.

어. 돈 싫어하는 사람은 찍지 말아야지. 그래. 안 그래요? 돈 9천만 원 받을까 봐서 애서 있는 사람이 안 찍어.

그럼 찍지 마라 그래. 응. 네. 그냥 찍지 말라고 고살를 지내도 찍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허경령은 모든 공약이 심지어 이것까지도 산삼유 6딜1 정착 이게 정치인들 입에서 나올 수 있는 말이에요. 우리나라는 대량 실업이 앞으로 예되기 때문에 청년들 취업을 시켜 주고 어른들은 물러나 가지고 농업 유딜로 가야 돼. 공기 좋은데.

그래. 안 그래요? 아멘. 제주도 가서 하고 싶으면 하고 속초 가서 하고 싶으면 하고 농업 유딜 자지가 전국에 천 군대를 만들어 막 사만지면 돼요, 안 돼요? 군대처럼. 그래 그것 자고 다 하는 거야.

18살부터 100살까지 한 방에서 자. 알겠죠? 토요일 날은 가수들이 와서 노래 불러. 일요일 날은 강의하고 뭐 예배 볼 사람 보고 뭐 법당해 갈 사람 가고 그 안에가 모든게 자유야. 그러니까 부부가 사는 방도 있어.

부부가 온 사람들은 같이 자. 좋아? 안 좋아요? 밥 할 필요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밥해 주지, 잠재 재워 주지. 부보가 와서 가만히 있으면 돈이 차곡차곡 모여.

그런데다 또 국민 뭐가 나와요? 배당제. 국민 배당제 나오죠. 1년에 또 뭐가 나와요? 노인 수당 나와. 거기서 월급 나와.

그러 한 달에 보통 300만 원 수입은 되는 거야. 실업자들이.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지금 뭐 줍니까? 그거 안 줘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예. 요럴 때는 맞습니다 하는게 아니에요. 아, 나는 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참이 지능이 낮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안 맞습니다. 이런 거 필요 없어요. 박수로 대답하는 거예요.

박수.이 손은 혈자리가 많은데이 혈자리가 부딪칠 때 몸이 건강해져요. 알겠죠? 네. 응. 부딪실 때 이제 내가 4시 정각에 항상 이제 오기로 했는데 오늘은 조금 또 차가 막혀서 조금 늦져서 죄송합니다.

앞으로 안 넣도록 할게요. 4시까지는 와야 돼. 4시까지는 여러분들도 알겠죠? 아 허경영 그 강의하는 분이 4시 반에 오니까 나도 4시 반쯤 좀 가야 되겠다. 그러면 안 됩니다.

일찍일찍 오세요. 왜? 이제 좀 있으면 입춘 며칠 안 남았죠? 네. 이제 병신년이에요. 박근혜 대통령이 무슨 생이죠? 박근혜 대통령이 무슨 생이죠? 신묘생이죠.

그죠? 예. 신묘생. 그럼이 사람이 음력으로 예. 신묘생이니까 1951년 그죠.

11월 동지딸이야. 예. 뭐요? 어, 좀 조용해야지. 에 막 아버지는 10월 26일 날 돌아가셨는데 박근혜 대통령 11월 26일날 태어났어요.

음력으로 알겠죠? 11월 26일날 태어났는데이 사람이 갑인시에 나서 예 갑인시 알겠죠? 갑빈시에 나서니까이 신묘년이 금년이 무슨 해죠? 이제 며칠 병신이죠. 그죠? 원진살이죠. 그렇죠. 우리가 사주로 볼 때 그렇다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금년에 한반도는 전운이 감도라 전쟁 기분이 감돈다이 말이에요. 알겠습니까? 아 왜 대통령의 사주를 보고 우리나라의 구분을 봐야 돼요. 알겠습니까? 여러분한테 내가 힌트를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통령은에 이분이 시가 무술십니다.

예. 날이 아 날이 아 신은 신은 갑인신데 신은 무술일이라이 이게 무술 일입니다. 어 이게 무술인데 어 그러면 이분이 개강이에요. 그죠? 개강 사주야.

그러니까이 양반은 한 번 밀어붙이면 밀고 나가는 성격이야. 양보가 없어. 북한하고 붙었다. 양보할까 안 할까? 안 하죠.

안 합니다. 625 때도 우리 하 이성마이가 턱사를 북한에 보내요. 김일선이 만나요. 김일선님 만나 가지고 휴전하자.

이쪽에 이승만이가 고개를 숙였어요. 그리 그쪽에 보내니까 그쪽에서 좋다 그러면 휴전하자. 이러 휴전이 된 거예요. 그때 휴전이 된 이유가 이쪽에서 간 사람 친구가 김일서인 밑에 정책 책임자예요.

그 사람하고 학교 동기야. 야자하는 사이야. 그러니까 북한에 가서 그 사람이 특사로 이성마이가 보냈어. 자기가 김일성이 하고 뭐 밑에 애들 다 잘한대.

그래 그럼 가서 전쟁을 중지하자. 이제 휴전하자. 그래 가서 야 마 우리 전쟁 고만하자. 그러니까지 친구잖아.

고등학교 친구. 그러자. 이런 가지 휴전이 된 거야. 알겠죠? 3년 만에 휴전이 된 거 같이.에 여기이 사람이 난 월은 뭐죠? 월은 뭐죠? 경자예요.

경자. 경자월입니다. 어, 신축이 아니에요. 신축은 어,이 박정희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이 그 신내 났어요.

박정희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 난 날이 경신이에요. 경신. 경신. 박정희 대통령이 저저 무슨 생이죠? 연도가 17 정사생이야.

그죠? 그죠? 정사생인데이 원숭이 날에 나어 그런데 딸내미가 원숭의 해를 맞이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알겠죠? 그게 자기 딸이 대통령이 돼 가지고 물러난 해가 원숭해야. 박정희가 태어난 날과 이게 같아. 안 같아요? 일주가 그죠.

음. 여기는 경신이지만 여기는 병신이지. 예. 그래서 불은이 불은 일반 불이 아닙니다.이 불은 한반도 전운이 감돌 수 있는 병신년이에요.

병자 호란 아시죠? 네.이 병자가 왔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허경력 말을 잘 들어야 돼. 예. 무조건 강하게 나간다고 북한이 항복할까? 아닙니다.

지금 어 내가 뭐 강의하기 전에 하는 말인데에 지금 박근혜 대통령 청와대서 하는 외교는 점수가 없어. 별로 없어요. 왜? 우리가 사드 미사일을 우리나라 갖다 놨겠다. 그 나라 망하는 거예요.

사드 미사일을 논하는 바람에 중국이 북한 편을 두는 거야. 이해가시죠? 절대적으로 청와대에서는 싸더 이야기를 하면 안 돼요. 미국의 핵무기가 우리나라에 전술 핵무기 있어요? 없어요? 있어. 비행기 한번 뜨면 평양이고 전체 북한이 불받아 핵무이 한 불바다가 돼 버려요.

순식간에 북한이 없어져요. 아무 필요 없는 거예요. 사드가 뭡니까? 사드를 배했다 그러면 중국이 기절을 해 버려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 안보는 대통령이 그렇게 뭐 사들을 배치하고 북한에서 핵을 쏘고 이런 걸 걱정할 때가 아니에요. 외교적으로 외교적으로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는 거예요. 박근혜 대통령이 18대 국회 때 뭐 만들었죠? 박근혜 대통령이 새누리당 새누리당 비상대책 위원장 했어, 안 했어요? 했죠. 비상 대책 위원장이 2012년에 뭐 했죠? 18대 국회 때 뭐 국회 끝날 무음에 뭐 했죠? 국회 선진화법진법 왜? 맨날 국회가 국회가 맨날 뭐 한다고요? 예.

예. 폭력 국회. 폭력 국회. 그다음에 이게 뭐 동물 국회라 그래 가지고 동물 국회다.이 동물 국회 뭐 폭력 국회 이거 없애려면은 뭐 해야 되냐? 박근혜 대통령이 주장한 거야.

야 선진화법을 해서 국회의원회 5분지 3이 사인하지 않으면 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바꾸자. 했어요, 안 했어요? 했어요. 여야가 합의해 가지고 만장 일지로 통과해서 원래는 몇 번째 몇 해야 되죠? 가반가수 가반수 2분지 이르면 되죠. 그런 거를 갖다가 법을 통과 이렇게 쉬운 걸 요렇게 하면 맨날 밀어붙여 버리니까 폭력 국회가 된다.

응. 여당에서 그냥 무조건 국회원 가지고 뭐든지 땅탕땅땅하고 통과되니까 야당이 맨날 싸우니 이거 국회 안 된다. 이래가 박근혜가 박근혜 대통령이 5분지 3으로 하자. 개헌할 때 몇 분지 몇이죠? 2가 개헌선이에요.

개헌선보다는 약간 낮아. 맞아, 안 맞아요? 개헌선보다는 1포인트가 낮는데 1포인트가 낮게 했지만 이거 엄청나게 이거는 무서운 거야. 중국은 뭐죠? 중국은 뭐 무슨 무슨 투표 무슨 결정을 하죠? 의사 결정할 때 법을 만들 때 만장일치. 만장일치.

중국은 만장일치입니다. 한 맹만 거부하면은 법이 통과 안 돼요. 중국은. 그래서 우리나라는 이분제만 찬성하면 법이 통과돼.

그러니까 중국의 법과 우리 법은 차이가 많이 달라요. 중국법은 만장일치 법이야. 어. 누구도 반대 한 명만 하면 법이 안 되는 거.

그러니까 우리 박근혜 대통령도 중국처럼 5분지 3을 하자. 그래가지고 이제 새누리당이에 열린 당에 밀리는 걸 어느 정도 막았어. 그러니까 너이 누가 끌려오냐면 누굽니까? 노무현이가 박근혜 말을 들어 주는 바람에 민주당이 꼼짝을 못 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민주당이 여당이니까 야당이 주장하는 걸 들어 줘.

역시 노무현이야. 배장이 좋아. 지금 여장 같으면 들어 줄까요? 안 들어주 안 들어주죠. 오히려 이렇게 만든 박근혜의이 국회 선진화법은 너무너무 잘했어.

그래 가지고 이게 없어졌어. 이게 그런데 뭐가 만들어져 버렸죠? 뭐가 만들어졌죠? 잘될 줄 알았더니 뭐가 됐어요? 식물 국회가 됐어. 맞아, 안 맞아요? 국회가 법하나 통과를 안 해줘. 박근혜가 대통령을 딱 되니까.

그래. 안 그래요? 이거는 본인이 만든 법에 본인이 발등이 찍힌 거야. 그래 가지고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그러니까 국회원들만 원망하고 앉아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죠? 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의 선진법이 잘한 법일까, 잘못한 법일까? 이게 잘한 법이야. 잘한 법입니다.

그런데 지금 새누리당이 저걸 바꾸려고 하죠. 네. 그러면 그게 잘하는 걸까 못 하는 걸까? 못하는 거예요. 국민들은 알아야 돼.

박근혜 대통령이 이걸 주장했을 때나 지금이나 요렇게 하는 거 괜찮아. 법을 통과할 때 좀 어렵게 해야 돼요. 중국처럼 만장 읽지 않더라도. 그러나 중요한 것은이 법을 만든 사람들이 다시이 법을 바꾸자 이렇게 하는 거는 천벌을 받는다이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잘못하는 것이다. 자기들이 유리 분리할 때는 그렇게 하고 자기들이 또 분리할 때는 바꾸고 그게 정치인들의 행태로 국민이 불신하는 원인이라이 말이에요. 그러면은이 법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박근혜 대통령이 새누리당에 사표를 해야 돼. 뭐 친박이 국회원을 많이 붙인이 있다갖고 다 포기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리고 당에 살펴내고 나는 한국의 대통령으로 족하다. 나는 여당하고 관계 없다. 나는 내가 만한 선진화법 그거 좋은 거다. 그러니 나는 민주당 사람들을 편을 많이 들어 줘요, 안 들어 줘야 돼? 들어줘야 들어 줘야 되는 거예요.

청와대 불러서 새누리당 사람이 청와대 한 번 오면은 민주당 사람을 열 번 불러야 되는 거야. 맞습니다. 맞습니다. 맞아 맞아요.

우리 외교가 잘하면 우리가 안전하듯이 아무리 법을 박근혜 대통령이 이렇게 만들어 놨으면 그 법에 맞는 청와대의 움직임이 있어줘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외교력을 자 외 중국하고는 외교력을 발휘해야 되고 여기는 뭘 해야 돼요? 정치력을. 정치력이 없는 거야.

정체력이 없이이 법을 활용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안 되는 거예요. 나는 이제 한국의 대통령으로 이름을 남기지 내가 무슨 새누리당 앞으로 그거다가 내 잔존 세력이 뭐 국회이 몇 명 되고 친박 전부 물러나 이렇게 바꿔야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나는 역사에 남는 대통령이 돼야지 내가 새누리당의 대통령이 되는 그런 지지분한 대통령 안 하겠다.

그러니 민주당 사람들이 옳은 건 옳다 그러고 너거 이거 좀 통과시켜라. 우리는 나는 모든 정당을 벗어났다. 나는 잔다크다. 이렇게 나가면 민주당 사람들이 선진화법에 대해서 이유 없이 통과시켜 줘요? 안 시켜 줘요? 시켜줘요.

그러기 때문에이 법을 이렇게 했으면 행동을 어떻게 해야 돼? 정치력을 발휘해서 민주당 사람들과 새누리당 사람을 똑같이 대해 줘야 돼. 그리고 친박이라는 사람들이 국회 놀면 과감하게 잘라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부정 부패 안 한 사람이 태임 후에 왜 대통령 자기지지 세력이 존재해야 됩니까? 그래 안 그래요? 네. 감옥을 가더라도 갈 때 가는 거지.

뭐 때문에 자기 피부치를 갖다가 국회를 많이 붙이려고 몸부림치는 그런 사람이 하나님이 할 때는 선진화법이 죽어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그들을 동원해 가지고 또 선진화법을 바꿔라. 무슨 그런 정치가 있어요? 맞아요. 내일 내가 교도들로 가도 관계 없어.

맞아요. 정신 차체리. 내가 요런 꼬라지 올리고 지구에 온게 아닙니다. 정말 나는 눈 뜨고 못 봐요.

중국한테 우리는 외교적으로 쌓더니 이런 거 우리 필요 없다. 우리 대한민국은 북한의 자신이 있다. 거기에 핵무기가 100개 있으면 우리는 전술 핵무기가 만 개가 있어요. 만 개.

뭐가 겁납니까? 뭘 싸드를 배치한다? 중국은 싸다라고 그러면 노이로지 걸려요. 중국이 이렇게 있으면은 중국의 영토에 몇 개 나라가 붙어 있죠? 14개 나라가 붙어 있는데 여기 북한 여기 한국이야. 중국은 전부 미국의 핵이 이렇게 있어요. 이게 다 미국의 핵인데 북한만 미국 핵이 아니야.

요것만 중국 핵이야. 중국하고 북한하고 연관된 핵이잖아. 그래. 안 그래? 그 중국은 도망갈 구멍이 어디 있어요? 북한밖에 없는 거야.

중국은 완전히 핵무기로 포유됐어. 미국의 전술핵 포위. 그리고 이중으로 소련의 핵무이 9,200개에 포위 돼 있어. 이중으로 포위가 돼 있어서요 바다도 여기가 대만이 있고 필리핀이 있어가 남중국이 해도 다 포위돼 있어요.

일본으로 또 포위가 돼 있어. 그래. 안 그래요? 2중 3중으로 핵무기로 중국을 포위하고 있는게 미국이에요. 그래.

랑 그래요. 그런 중국이 여기다가 한반도에다 남안에다가 싸드를 배치한다. 이들 쏘는 핵무기를 어디선지금지 막아 버린다. 얘들이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탈출구가 없어지는 탈출구가 없어지는 거야. 그래서 중국은 북한을 놓지 않는다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를 우리를 좋게 보고 우리나라를 자기들이 탈출구로 삼으려고 하고 있는데 아니 요거 감아 보니까 북한 요걸 갖다가 우리 청와대가 뭐라 그러냐면 사드 미사일을 여다 갖다 놨는 걸 고려해 보자. 이거 있을 수 없는 이야기예요.

아멘. 우리나라 한반도를 전쟁로 만들게 되는 거예요. 잘못하면 정신들 좀 차려요. 네.

그런데다가 그것만 하면 또 괜찮아. 사드 미사일만 있는게 아니야. 또 뭐가 있죠? 박근혜 대통령 이야기한 거. 싸드 미사일 말고 또 이야기했죠.

아니 아무도 이야기 모릅니까? 응. 아니 김고무님은 거기서 나가실래요? 앉아 계실래요? 공부 안 하고 뭐 합니까? 그래 물 못 갑니다. 비행기 방송 아 참 비행기가 그 뭐 저 B52가 온다 그랬죠? 아 B52는 핵무기를 싣고 있는 미국 비행기야. 예.

아 B52. 그러니까 그런 것이 전술 핵무기가 있으니까 B52가 한번 뜨면은 북한은 핵으로 없어져 버려. 예. 한 방에 가버려요.

평양신내는 사라져 버려. 어.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북한을 겁을 내야 된다. 안 내야 된다.

안 내도 되는 거예요. 안 내도 아무 상관없는데 두 가지를 제시해 버린 거야. 하나는 사드. 하나는 가만 있는 사람한테 오자 회담을 하는게 좋겠다.

북한을 빼자는 거야. 중국이 발끈하겠어, 안 하겠어요? 왜 중국이 싫어하는 걸 두 가지를 연달아 터뜨리냐고 청와대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중국은 아니다. 우리는 육자의 담으로 계속 나간다.

우리는 북한을 계속 설득해야 되는데 어째서 당신들은 오자회자담자마 하자 그러냐? 요렇게 나가는 거예요. 예. 중국이 5자의 자 하자 그래도 우리가 6자회자 하자 그래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예. 그러니까 얼마나 기가 [박수] 막힙니까? 전쟁을 불러올 수 있는 말만 하고 앉아 있는 거예요. 내가 말입니다. 뭐 유튜브를 통해서 말을 하지만 한국 사람들 너무 머리가 나쁜 거야.

내가 안 와서 어떡할 뻔했어요? 농업 유질도 못 해 가지고 전부 실업자 돼 가지고 자 내가 내가 하늘에서 안았으면 어떻게 장가갈 뻔 했어요? 우리의 우리의 자식들이나 손자들은 전부 독신으로 살다가 종자가 다 없어져 버려. 그래. 안 그래요? 예. 그리고 이대로 자본주의가 계속 자본주의의 현재이 자본주의이 상태 가면 1%가 99%의 돈을 가지고 있는데 나중에 여러분 손자 정손자는 거지야.

전부 노예가 돼 있어. 노예가. 그래가지고 외국 사람 중국놈 밑에 가서 저저저 가방 못지하고 앉아 있는게 되는 거예요. 그 우리 민족은 사라지는 거예요.

알겠죠? 그 내가이 아주 척박하고 아주 살벌한 땅에 뭐 옛날에 이스라엘 같이 살벌한 땅에 예수가 왔듯이 내가 여기 와서 아주 보통 스트레스 받는게 아니야. 알겠습니까? 아멘. 예. 예.

질문 어제 김무성 대표가요. 조선족 데려다가 우리 뭐야 지금 출산 저출산 그거에 어 그러니까 그 그런 사람들을 내가 공개적으로 나는 신성한 여인이 난이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을 무시하거나 욕할 수는 없어요. 나는 여자가 난 사람은 김무성이도 어머니가 있을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어.

그러니까 김무성이를 뭐라 할 수 없잖아. 예. 그러니까 사람은 절대 미워하면 안 돼. 그러나 그 사람이 하는 말 정책을 우리는 논할 수는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인신 공격으로 절대 하면 안 돼요. 네. 음.

김문성 대표가 그런 말을 했는데 그것은 출산 정책하고 아무 관계 없는 거예요. 조선족을 데리고 온다는 것은에 현재 조선족이 그렇게 오게 되면 여러분 뭐가 나가냐면 어 나는 애를 돈만 주면 애를 낳지만 조선족이 오면 집하고 뭐 다 준비해 줘야 돼, 안 내 줘야 돼? 해줘야 해줘야돼. 그 직장도 마련해 줘야죠. 그 조선종으로 오면 우리 일자리를 키가 막히게 뺏어가.

예. 그 사람들은 일 잘해요. 안 해요? 잘하죠. 잘하죠.

옛날에 북한 사람들이 내려와서 남한 경제를 확 뒤집어 버렸어요. 그 사람들은 맨손으로 왔는데 부자가 되는 거야. 남한 사람들은 뭐 해요? 주색 잡기. 추색 잡기를 잘해 가지고 북한 사람들은 저 한경도 사람 뭡니까? 응.

환경도 사람을 우리가네 가지 뭐라 그래요? 이전투 이전 투구 진흙에 개싸움하는 사람들이니까 목숨 걸고 사업을 하면 이겨. 남한 사람 100명이 붙어 봐요. 안 돼. 그래.

안 그래요? 네. 음. 그럼 왜 그럴까? 왜 그런가? 내 물어보는 겁니다. 자, 한 팽도 사람 뭐예요? 맹호출이죠.

아니, 숲속에서 호레이가 나와 봐. 다 도망가요. 평안도 사람만 나타났다면 사람들이 쪽을 못 쓰는 거야. 예.

그 우리나라이 졸부들이 이북 사람들이 다 돈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예. 그래서 그 어 이북 사람이나 조선족들이 우리나라 와서 애를 낳서 뭐 출산 문제를 해결한다. 그거는 현재 있는 우리 가문의 종자들은 없애 버리겠다.이 소리잖아.

그게 말이 됩니까? 안 돼요. 그거는 그 사람을 나쁘다고 할게 아니고 그 사람이 하는 정책이 문제가 있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정치인들 믿을 수 있다, 없다. 없다.

없어요. 25년 전에 이렇게 실업자가이 작년 노년 실업자가 많이 나올 걸 알고서는 농업 유디를 만든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요? 앞에 농업이 빠진 거예요. 농업 산삼유딜 정책이야.

여러 작물 중에 산삼이 제일 매출이 커 나중에 응 전 세계이 앞으로 우리나라 산삼을 가지고 DNA 유전자 뭐 이런 많은 의약품에 쓰게 돼. 알겠습니까? 근데 우리가 만드는 산은 산에 낙엽이 이만큼 쌓여 있어 지금. 맞아 맞아요? 흙이 좋아. 심으면 다 자라.

산이야 못 자라는 산이 없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우리는 씨 뿌려 놓고 지키고 뽑아오면 돼. 그 노인들이 산에 올라면 운동하고 그래 안 그래? 산산밭이 산이 산밭 경계야.

그래. 안 그래요? 다 관리한 거. 월급 받고. 음.

재밌죠? 네. 희망이 보이죠? 네. 예. 그래서 산삼유를 하는 주 목적은 실업자들에게 국가의 돈을 풀겠다 이거야.

풀면은 그 돈이 돌아다녀요. 알겠죠? 네. 네. 돌아서 돌아서 상류로 올라간다.

그러면 나라 경제를 산다. 그래서 우리 박근혜 대통령이 금년 내년 금년이 아니죠. 며칠 남았죠? 내년 운이 요거야. 토끼야.

그죠? 그래. 박 대통령이 1951년인데 양력으로 1952년 1월생이야. 맞아. 맞아요.

음. 아. 저 2월이지. 2월생이 되니까 박근혜 대통령을 어떤 사람들은 뭐도 모르고 임진생이라 그래.

예. 박근혜 대통령을 뭐 임진생이라는 말도 하잖아. 그죠? 예. 그 임진생이 아닙니다.

예. 박정희 대통령은 몇 년생이죠? 음. 1917년. 1900 박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 1917년 몇 월? 11월 14일.

11월 14일. 예. 음. 음.

9월 30일. 음. 같은 에 신의 무인이야.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도 갑인이죠.

여기도 무인이죠. 어 이건 무슨 말이냐면은에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에이 같은 범인데 범시에 놨는데 박근혜 대통령은 내가 강의하기 전에 서론이 너무 긴 거 가인가 모르겠네. 예. 박근혜 대통령은 태극기에서이 개가 되는 거예요.

근데 박정희 대통령 요게 돼요. 아주 묘하죠. 그죠? 요거는 뭐죠? 감. 감이죠.

감. 요거는 뭐죠? 리 리죠. 그러면은에 돼 있을 때 이렇게 보면은 박근혜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 요거예요. 그죠? 박근혜 대통령 뭐죠? 자 보세요.

겉은 여잔데 속은 남자야. 그러니까 시집 가나요? 겉은 여잔데 속은 남자야. 강단히 강해. 겉은 부드러워.

얼굴도 뭐 이쁘고 부드러워요. 그러나 속은 대찬 남자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개강 아주 사주 서울역에 갖다가 버려놔도 대통령이 되는 사람이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은 박정희 대통령은 너무나 내성적이야. 내 부끄름을 많이 타. 그리고 너무 여성적이야. 그래서 꼭 남 앞에 서지를 못해.

그래서 꼭 안경을 껴야 돼. 선글라스를 끼고 사람을 바로 못 봐요. 안경을 끼고 너무너무 겸손해요. 꼭 여자 같아요.

음. 어. 알겠죠?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 같은 남자인데 속은 아주 부드러운 사람이야. 그래서 김종필과 김영욱, 차지철, 박종교 이런 사람들이 남자들이야.

그 사람들이 남성적이고 박정희 대통령이 여성적이잖아.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을 도와주는 거야. 동정심이 생기는 거야. 그 박정희 대통령 술을 한 잔 먹어야 이제 말을 좀 하죠.

그래야 내 성격이니까. 그러니까 살림을 잘해. 여자니까 살림살리 잘해. 바꿔 먹는 사람 못 봐.

그러니까 아주 내성적이면서 겸손하게 이럴 데가 없고 남을 해꽂지 하는 거 눈물이 많아서 남을 해꽂지를 못 해요. 묘하게 여러분들이 뭐 독재자 샀지만 실제는 그런 사람이 아니야. 예. 굉장히 소심하며 내성적인 사람이에.

그러니까 아예 도둑질 같은 건 생각도 안 해. 머리속에 넣지도 않아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분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박정희 대통령이 남자 같은 사람이 아니냐? 아니에요. 자.

에. 여자가 키가 큰 여자가 이혼율이 비례해요. 그래. 안 그래? 맞아요.

키가 큰 여자일수록 나 남자입니다. 맞아? 안 맞아요? 키가 큰 여자일수록 이거야. 이거 겉은 여잔인데 속은 남자야. 키가 크면.

그러면 여자가 키가 작을수록 이혼율이 낮아요. 또 21세는 여자가 갈수록 키가 커죠. 그러니까 독신이 많아져. 왜? 여자가 남자와 돼 가는 거야.

여자가 그러면 앞으로 여러분이 결혼할 때 무조건 키큰 여자는 더 키큰 남자가 만나야 돼. 근데 키가 적은 남자가 키큰 여자 만나면 남자하고 사는 거야. 어 이렇게 옷을 뺏겨 나면 남자야 그냥. 아니 겉으로는 여잔데 뺏겨나면 뼈대가 모델들 모델을 옷을 뺏겨나면 뼈대가 남자 뼈대예요.

그게 키가 크고. 어 그러니까 뭐 남자하고 뼈가 부딪치는 거야. 어 그런데 키가 작은 여자는 오실토실해. 톨털 통실통실.

그러니까 남자고 이렇게 끌어안놔도 부딪히지가 않아. 웃기는 뭘 웃어요?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는 거야. 응. 있는 그대로.

어. 그러니까이 키가 큰 여자가 많이 태어나는이 시대는 점점 독신이 많고 장가를 못 가. 시집을 못 가. 왜? 저 여자들은 남자하고 결혼해 되었다는 생각보다 자수가할 생각만 가지고 있는 거야.

남자는 생활력이 강하잖아. 그래서 북한 여자들이 키가 커요. 생활력이 강해 안 강해? 강해. 강합니다.

그래서 남남북라 그래. 그 항해도 사람들이 왜 이전 투구냐? 그 사람 남자를 낳니들이 무지무지게 강한 사람들이요. 북녀. 남남 북녀.

그냥 애를 애가 뭘 하나 잘못했다 그러면 너 왜 그걸 잘못 너 연필를 왜 그다로 잡냐 이렇게 이야기 안 해요. 무슨 알아요? 애가 뭘 잘못하면 야, 너 연필 바로 잡아라 이러면 될 거 아니에요. 근데 한경도 여자는 안 그래요. 너 뭘 잘 해초리 가져와? 가져와요.

너 뭘 잘못했냐? 말해 봐. 그러면 뭘 내가 뭘 잘못한 거야? 아니 학교 와서 뭐 거짓말 했는데 그거 말고 그러면 또 딴 걸 때 아 친구하고 좀 싸웠는데 그것도 아니야. 그럼 나중에 보면은 연필 잡는 거야. 억시지.

그냥 잘못한 걸 다 불어야 돼. 전부 다 불면 그 중에 하나가 딱 나와. 그러면 이제 얘가 다시는 잘못을 안 해요. 그렇게 무서워.

음. 그러니까 그런 사람 밑에서 그런 북려 북한의 그 독한 여자들 밑에서 자라한 남자들이 강하다이 말이야. 그 남만에는 어떻게 합니까? 중국하고 남만는 나라 망하게 돼 있어. 왜? 애를 하나만 놔 가지고 시집도 안 가고 장가도 안 가는 주제.

하나 나왔다면 이거 임금님 환계가지 받들어. 그까 이게 그냥 남자가 뭐라 그러면 되더. 그리고 남녀가 그냥 서로 자존심이 강해 가지고는 거야. 옛날에 형제가 많을 때는 막 형제끼리 맨날 싸우니까 아 서열이 정해지는데지가 황제에 막 할아버지 수염 가지고 막 자기가 집에 왕이야.

그러니까 앞으로 미래 중국이 위험하다는 거예요. 중국이 저게 빗좋은 대살구야. 사람 숫자는 많은데 저것들이 전부 혼자 살아 가지고 저것들이 앞으로 엄청난 일을 저질러요. 그래서 중국이 인구 정책을 둘러도록 하자.

안 되겠다. 이거 애들 교육이 문제다. 아니 형제가 있으면 둘이 있어 싸워 사면서 사회성이 잘하는데 혼자 있는 애는 그게 됩니까? 그냥 할아버지가 오냐 오냐 엄마가 오냐 오냐면 이거는 완전 참월성이 있어 없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어디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야 되겠죠? 아니, 우리 박 대통령하고 박근혜 대통령 사주 이야기한 거는 박 대통령은 박근혜는 남성적이고 박정희 대통령은 여성적이다. 유경수는 남성적이고 박정희는 여성적이다. 궁합이 그게 맞다는 거죠. 알겠죠? 그러니까 줄례를 잘 썼지.

옛날에 줄레을 때 사이 줄례사가 우리 그 테립이 나왔잖아. 주례회사가 이렇게 보니까 아니 이거 신랑 박정희가 잘못 썼구나 이거. 그러니까이 사람이 지맘대로 고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자기가 상상해서 고친 거야.

그러면서 봐. 신랑박 신신부 유경수이 사람들이 이걸 잘못 썼구먼. 그리고 다시 뭐라고 읽었어요? 신랑 유경수군가 신부 신부 박정희 양의 결혼을 하겠습니다. 거기서 배꼽이 터져.

안 터져요? 배꼽이 터져 가지고 그게 좋은 징조가 온 거야. 그러냐? 그거는 줄하는 사람이 착각을 한 거지. 그래. 안 그래? 아멘.

아,이 사람들이 뭐 이름을 이렇게 잘못 써서 그래가지에는 고쳐 가지고 읽었는데 쇼가 돼 버린 거야. 어. 그래. 그 두 부부가 항상 그 이야기를 하면서 웃으면서 살른 거지.

그 참 좋잖아요. 근데 개론 첫날 밤에들이다 싸오고 말이야. 뭐가 어떤지 사면 안 되는 거야. 그 일찍감지 보다리 사서 서로 헤어지는 거지.

응. 그 박정희 대통령 그 했다는 거죠. 자. 아, 요런 이야기만 하면 재밌겠는데.

요런 이야기만 하면 재밌겠는데. 아까 누가 박정희 사주가 며칠이라 그랬어요? 11월 14일. 11월 14일라 그랬어요. 예.

예. 그거는 누가 잘못 적으면 양력인가 봐요. 이건 양력인가 봐요. 어, 잘못된 거야.

음력으로 해야 돼. 어, 음력으로. 사주는 음력으로 보는 음력으로 봐야 돼. 이게 요게 이제 요게 음력이거든.

그러니까 11월 맞지. 예. 예. 알겠죠? 그러니까 음력과 양력을 혼돈하면 안 돼.

그래서 박근혜도음 양력을 하면 무슨 띠라고요? 용띠야. 음. 음력을 하면 뭐예요? 토끼띠야. 그래서 금년에 청와대가 병 병신년을 앞두고 벌써 시끄러워지잖아.

중국하고 그렇게 공을 들렸는데 사회가 나빠지고 그 한 방에 가는 거예요. 그래서 뭐냐? 외교력으로 우리는 국민 돌파를 해야지 무슨 그런 정책을 가지고 돌파하면 안 돼요. 또 국회 선진화법은 뭐래요? 정치력으로 돌파해야지 법 또 바꾸면 다음 사람이 또 바꿔야 돼. 그래.

안 그래? 그런 짓을 하면 안 돼요. 알겠습니까? 네. 그거는 내가 그분들이이 유튜브를 박근혜 대통령이 보는지 뭐 밑에 참모들이 보는지 모르지만 어 오늘 아침에이 유튜브 보는 나이든 사람들이 전화가 많이 와요. 하루에 많이 오는데 뭐 정치하는 사람도 있었고 성행매과 강남에 이태원에여 용산에 성행매과 의사가 있었어.

예. 있었는데 아 내 유튜버를 열심히 보는데 너무너무 좋다고 오늘 오셨나요? 성매가 의사 오셨어요? 다음에 오실 겁니다. 아, 다음에 온다 그러더라고. 그 우리한테 올 때 녹차를 싹 가지고 온다 그러더 논아 줄 거 응.

해가지고 오시겠다 그러더. 음. 그냥 그 유튜브를 본 사람들이 대부분 미국이나 전 세계에서 전화가 많이 오는데 전부 좋다는 거야. 응.

도월 김요일이 걸 5분을 못 본대요. 지루에서. 근데 허경 식고는 말이야. 밤새 뒤에다 봐도 더이 또 무슨 소리를 또 짓거리 그런가 궁금하잖아.

계속 보게 된다는 거야. 근데 도울 김정권 보면 뭐 책 들고 앉아 가지고 뺏게 쓰고 그다음 뭐 떠들어 샀는데 아무런 그게 없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하는 말이야. 어 그러나 도울 선생을 무시하는게 아닙니다.

그 사람 하는 말이야. 예. 그래서 강의라는 건음 뭐 사람마다 좀 다를 수가 있으니까 어떤 특정인을 비하해서는 안 입니다. 신과 한글로 쓰니까 알아듣겠죠? 네.이 이 플라톤의 이상주의나 알텔레스의 실용주의는 나중에여 플라톤의 이상주인은 어디서 봤죠? 플라톤의 이상주인은 소크라테스에 오늘은 이제 요거는 요걸로 이제 끝냅니다.

이게 지난번부터 내려오는 거라 내가 마무리해야 돼요. 예. 소크라테스의 뭐죠? 철인주의 아시죠? 철인주의라는 건 뭐죠? 예. 철인 정치.에 투표로 사람을 뽑으면 나라가 망하고 깨달은 자가 정치를 해야 된다.

개롱산에 있는 도인이 해야 된다. 이런 말이에요. 깨달은 자가. 음.

알겠죠? 자 그래서 소크라데서가 당시 공화정을 공화정은 의해가 있는 거예요.이 의해를 부정해서 그래가 사받았죠. 예. 사약 받을 때 제자들이 사약을 안 받을 수도 있는데 왜 받습니까? 나는 사약 안 먹었다 그러면 안 먹어도 돼요. 어.

그런데 서르테스가 나는 사역을 받겠다. 그리고 멋있게 죽어요. 사역을 받는데 안 받으면 당신들하고 내가 똑같은 사람이 되니까 받겠다. 그래서 차별로 하게 해서 받았는데이 소크라데스의 철인주의이 사람이 이걸 주장했는데 아리스토텔레스의 제자가 누구죠? 플라톤이 아리토텔레스의 제자가 소크라토테스의 제자가 플라톤 플라톤의 제자가 아리소텔레스 아리소텔레스의 제자가 누구죠? 알렉산더 대왕이죠.

알렉산더 대왕인데이 알렉산더 대왕이이 사람의 실용주의에 영향을 받아요. 음. 그래서 민주주의는 실용적입니까? 아닙니까? 소모적이에요. 소모적.

맞아, 안 맞아요? 네. 국민을 핑계돼 가지고 국민의 손으로 뭐 뽑는다, 다수개를 한다 하면서 소모를 많이 하잖아. 중국이 만약에 그렇게 민주주의 식으로 하면 중국 경제가 저렇게 발전돼요, 안 돼요? 안 돼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깐 등소행의가 실용주의를 주장해요. 안 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 등소행이가 누구를 데려갔죠? 실용주의를 만들 때. 그 운동을 하이에 하이에커를 데려갔어.이 하이에커에 하이에크를 데려가 가지고 실용주의로 돌았습니다. 시장 경제.

하이에커의 시장 경제. 그래 가지고이 하이에커가 등서히 보고 중국 인민이 농사 짓는 걸 중국 인민이 팔아서 쓰도록 해야 된다. 그러면 중국 경제가 살아난다. 배급 안 된다.

딱 그랬거든. 그 등소이가 그걸 해 가지고 실용주의 노선을 택해요. 알겠죠? 그래가 경제가 살아. 이와 같이에 소크데스의 철인주의나 이상주의가 아리텔레스에 와서 실용주의가 돼요.

음. 그래서이 사람이 물리학, 과학 이런 거 잘하는 거야. 근데 아리소텔레스의 아버지가 누구죠? 아르텔레스 아버지가 뭐 하던 사람이죠? 알렉산더 대왕의 아버지가 왕이었잖아. 그 왕의 비서였어요.

무슨 이야기죠? 자기 아버지가 왕의 빛으로 있으니까 알렉산더가 어 아리스토텔레스가 알렉산더를 가르킨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가르쳤는데 뭘 가르킵니까? 민주주의라는이 공화정은 실용적이 못된다. 맨날 패거리 정치다. 패거리 정치.

맨날 여야가 싸워 가지고 법하나 통과 안 해주고 국민은 다 죽어 가는데 이런 것이 있으니 이거를 그냥 과감하게 뭐예요? 황제 황제이 황제가 철인주의거든 알겠습니까? 훌륭한 철학자 깨달은 자가 왕건을 잡아 가지고 나라를 바꾸면 국민이 잘 산다. 알겠죠? 네. 이렇게 해서 바뀐게 여기까지 와요. 여기 실용주의가 알렉산더를 만들어.

그래가 알렉산더가 천하를 통일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근데 알렉산더가 다수결로 그 사람 국민들 투별해 가지고 천화 통일하자 그러면 군대 가기 싫으니까 사인 할까 안 할까요? 안 하죠. 안 전쟁 고만합시다.

우리는 군대 가면 또 죽으니까 안 한다이 말이야. 근데 왕이 강제로 하자 해가 통일한 거야. 맞죠? 아멘. 이래서 다수결주의를이 사람들이 전부 부정해.이 사람들이 알겠습니까? 그런데 허경영이가 온 중산주의 이거 여러분 참 이것도 다시 황제가 부활되는 거야.

일본하고 영국이 황제 있습니? 왕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나라가 러시아가 1400 제곱km죠? 네. 그러면 우리 중국이 뭐 몇입니까? 980 미국이 978 우리가 얼마죠? 9만 9만6천이야. 제곱.

그러니까 우리보다 러시아는 몇백 배? 중국은 우리보다 100배. 러시아는 우리보다 200배가 넘어. 약 200배. 그러니까 그렇게 작은 나라일수록 영국과 우리나라 일본이 그래.

안 그래? 작잖아요. 요런 나라는 왕이 있으면 세계를 재패해요. 세계를 재패한다고. 작은 고추가 맵다고.

알겠죠? 그래서 우리나라가 살아려면 뭐가 있어야 돼요? 황제. 그래. 고정 황제가 황제를 만들었다가 일본한테 찍힌 거야. 알겠습니까? 네.

그래가 원구단을 만들어서 조선호텔 있는데 근데 원구단이 지금 조선호텔의 정원으로 돼 버렸어. 그래 우리 민족이 정신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 없어요. 호텔을 흘어내고 그 자리에 원구단을 대대적으로 보고 내야 돼, 안 해야 돼? 내야 됩니다. 그 앞에 빌딩 다 흘어내야 돼, 안 흘러내야 돼? 시청합 광장으로 막고 있는 원구단 막고 있는 빌딩 다 철거해야 됩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여기에 원구단이 있으면은 여기 원구단이 있는데 여기는 조선 호텔 그래 안 그래요? 여기는 빌딩이 쫙 들어서 있어. 이렇게 맞아, 안 맞아요?맞 여기도 빌딩이 요렇게이 원구단이 가운데 갇혀 있어. 맞아 맞아요.

이게 원구단이 뭡니까? 하늘에 제사 올리던 자리야. 황제가 하늘에 제사 지내는 자리라이 말이야. 그러니까이 우리나라 황제를 몰살시켜 버린 거야. 조선 호텔의 정원으로 만들어 버리고 양쪽에 빌딩을 영어는 무슨 빌딩입니까? 프레젠트 빌딩.

그죠? 예. 세상에요 빌딩 요거 뉴스 뉴코리아 빌딩 세상에 요거 요렇게 빌딩이 요렇게 싹 둘러 차여 있어. 요런 민족이야. 우리가 알겠습니까? 네.

황제가 나라에 제사 지내던 원구단을 빌딩을 줘서 막아 놓고 호텔에 정원으로 만들어 난 민족. 그게 여러분들이야. 알겠습니까?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예.

여러분의 할아버지 묘소를 어떤 사람이 와서 빌딩을 요렇게 뺑둘러 지어 놓으면 되겠나? 예. 그래서 우리는 고정 황제가 그래도 조선의 황제로 쭉 5천년을 내려온 왕조입니다. 그게 바뀌었지만은 그래도 그 뿌리를 소중히 생각해야 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이 원구단을 앞으로 어 복원해야 돼.

자, 요거 흐려야 되겠죠? 네. 요거 요거 다 흐려야 됩니다. 길에서 다 여기가 여기가 숲으로 싹 나무로 해야 되겠죠. 그죠? 네.

공원을 해 가지고 그래서 거기를 대규모 복원을 해서 우리나라가 허경영이가 황제로 올라갈 때 우리가 세계를 통일합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내가 뜬금없이 대통령 해먹으려고 나와 있는 사람도 아니고 그런 인물이 아닙니다. 세계 황제를 하고도 남는 인물이 와 있는 거예요. 맞습니다.

5년짜리 대통령 하려면 산에 가서 놀고 먹어 그냥. 어 거리는 쓰고 그래. 안 그래요? 아멘. 저 아프리카 저 전쟁하는 저 아 뭐 이런 것들 전부 정리를 합니다.

정리해서 세계를 완전 지상 나오원으로 만들고 200년을 더 있다가 가요. 내가 알겠습니까? 네. 예. 그 내가 옛날에 여기서 강의할 때 푸시합 청개하는 거 보셨지? 네.

우리 촬영하면 했지. 네. 왜 푸시합을 청개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예. 내가 이렇게 보면 아무 힘이 없는 거 같아도 산으로 올라가면 나르고 물에 올라가면 물깨고 푸시에 올라가면 천개입니다.

예. 그래. 안 그래요?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저 사람이 어떻게 362년을 살까? 우리는 100년을 못 사는데 그렇죠? 그건 여러분들이 내 이름 불러보면 알잖아.

그죠? 예. 예. 우제 에너지가 오고 그러니까 자 그래서 보면은에 이거는요 요게 뭐 내가 지는 요거는 보시면은 위에가 여자예요. 밑에는 다 남자야.

태는 요거는 위에 여자가 두 개야. 밑에 남자야. 알겠죠? 예. 예.

이거는 위에가 이렇게 돼 있어. 요놈은 위에가 두 개고 이렇게 돼 있어요. 자, 요거는 요렇게 돼 있어. 요놈 뭐예요? 요렇게 돼 있어.

자, 요놈 뭐예요? 짝짝 그죠? 음. 요런 형태가 돼 있단 말이야. 이게이 형태가 돼 있는데 우리는 뭐만 쓰냐면 요놈하고 요놈하고 요놈하고 요놈만 써요. 그죠? 네.

맞죠? 예. 근감님만 써요. 근감아 우리 태극기. 자, 요거만 쓰면 태극기고 요거 여덟 개를 쓰면 무슨 굳기죠? 팔기.

원래는 팔기예요. 팔기를 우리가 태극기로 쓴다. 음. 음.

음. 근데 금년은 금년은 여기죠. 금년은 이게 병입니다. 병신이니까 금년은 여기에 해당돼요.

그다음에 신은 어디에 해당제죠? 신. 요거는 어디에 해당되죠? 요거는 오후 3시부터 5시야. 자축임묘 진상이 신유수레니까. 예.

우리가 6시가 저녁 먹는 시간이에요. 그러니까 요거는 3시부터 5시 저녁 먹기 직전. 소염을 끓일 때 응. 그 시간이야.

그러니까 그 시간이니까 방향이 어디니까? 여기야. 방위로는 방위로는 남서 사이니까 여기가 바로 신이야. 알겠죠? 알겠죠? 그래서 금년 우리나라의 구는 굉장히 여러분들이 어려워지는 예 복잡해지고 여러분들이 머리가 복잡하고 정부가 외교적으로 시달리고 엄청나게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그걸 우리가 한문으로 내가 표현해 주겠지만은음 뭐 너무 주역은 여러분들한테 어려운 거라 너무 또 자세히 하기도 그렇고음 M.

물 있나? 여기 있습니다. 어, 안 보이는데 뒀네. 예. 이거를 말려서음 이게 무슨 자죠? 김고모님 고철입 고철 고철 수집이 아니에요.

고철 아닌가요? 예. 그 삼수변입니까 그? 예. 삼수변이야. 응.

고기 어쩌고? 음. 어. 검에 우리 구분이이 확철 부어라고 하면 돼. 어? 부어.

확철 부어는 무슨 뜻이냐? 아, 되게 덥는데. 네. 옷 좀 벗을게요.이 벗을 때. 음.

자. 에. 우리가 이상주의나 철인주의나 실용주의로 지금까지 왔어. 그래이 실용주의가 뭐 알렉산더도 했지만 우리도 지금 실용주의야.

예. 우리는 명분주의가 아니고 실용주의인데 경제를 살려서 우리가 지금 경제적으로 우리가 잘 사는게 목적이니까 실용주의를 데왔는데 자본주의를 데왔는데 이제는 허경령의 중산주의로 돌아가는 가지 않으면 살 수가 없어. 유딜도 해야 돼. 뉴딜은 비슷 어떻게 보면은 공산주의 비슷하죠.

예. 그래. 안 그래요? 그건 공산주의가 아닙니다. 일종의 사회주의이죠.

그러니까 유디를 미국이 어려울 때 유디를 누가 했죠? 미국의 유디를 해 가지고 미국이 대공항을 면하죠?이 대공항 미국의 경제가 파탄 지경에 가고 모든 돈을 휴지로 버리고 막 그럴 때가 있었죠. 그때 뭐 했죠? 루즈벨트가 뉴딜 정책 했어요, 안 했어요? 했어요. 유딜를 해 가지고 미국이 살아났어. 그러니까 우리도 유딜 때가 온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중산주의는 유딜도 하고 돈도 풀고 아주 특수해요. 그러니까 이런이 현재 이런 실용주의 가지고는이 우리 나라 경제가 세계를 지배할 수가 없어. 그래서 이게 뭐냐? 이거는 확 매우 위급한 상황에 추한 사람이음 이거는 고립된 사람 고립된 사람 이게 술레바퀴 자국이야 술해 바퀴 자국에 물고기가 물이 잠깐 고여으니까 거기에 물고기가 있는 거야 무슨 이해갑니까 술레바퀴가 지나갔는데 술레바퀴 자국이 깊게 패어 거기 물 비가서 물이고 있는 거야 거기에 고기가 살고 있어요. 고기가 언제까지 살겠어요? 못 살지.

얼마 못 살지. 여러분의 운명이 그래요. 음. 그래서 내가 온 겁니다.

알겠습니까? 이렇게 좋지가 않아. 상당히 지금 좋은 시대가 아니라 막 그런 시대에에 내가에 현재 와 있는 겁니다. 그 이럴 때 지금 민주당은 더불어 민주당이라 그러죠. 네.이 더민당에는 누가 와 있습니까? 더민당 김종인이가 책임져 그 예 그 사람이 헌법 바꾼 사람이죠.

헌법 112 112조 이항 뭐죠? 경제민주화를 바꾼 사람이야.이 사람이 이거를 누구하고 같이 바꿨죠? 전도 전도하고 같이 전도하고 손을 잡아 가지고 헌법을 바꿨어. 호랑이를 잡으려니까 호랑이 우에 들어갔죠. 예. 예.

예. 그 김종인이 보고 김종인 씨 보고 당신의 전도의 밑에 있냐 이렇게 이야기하면 할 말이 없지만 그 사람이 그거 들어갔으니까 경제민주화라는 단어를 썼어요. 음. 적을 넣어서 대기업이 중소기업 하는 거를 너무 침해해서 안 되고 너무 어음을 길게 결제해도 안 되고 대기업이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중소기업을 살려가면서 정치를 경제를 살리자.

막 이걸 헌법에 집어넣은 거야. 그 헌법 112조 이항에다가 집어넣었어요. 그래 그렇게 해서 오늘날까지 왔는데 이것만 가지고 우리나라 경제가 서민들이 살 수 있을까? 아, 안 됩니다. 이거는 이거는 어린의 장난이야.

장난. 맞아, 안 맞아요? 재벌들이 요런 거 가지고 말 들어요. 안 듣습니다. 그래서 내가 중산주의를 가지고 나오는 겁니다.

중산주의. 중산주의가 세 가지가 뭐라고요? 중도, 흥리. 예. 도 중립 이거 썼어요.

네. 경절 뭐 모급경 모경 그냥 세 개를 통일하는 거야. 무차별 무차 무파벌이야. 무정당이에요.

무정파. 그러니까 지금 국회의원들은 여러분 꼭 알아주의를 남한테 이야기할 때 허경의 중산주의가 뭐냐?요 꼭 이야기해야 돼요.요 세 가지. 그러니까 국경이 없어져. 차별이 없어져.

무정파야. 남녀 차별도 없어요. 남녀도. 여자는 신성한 여자야.

신성한 여자의 몸에서 난 사람이 남자야. 그래. 안 그래요? 그 여자 무시하면 되나? 안 되죠. 이와 같이 여성을 무시하는 사회는 반드시 망한다.

음. 그래서 자,이 요거를 가지고 이제 우리가에 중산주의라 그러는데이 중산주의가 어 다른 특징이 있어. 특징이 특징이 뭡니까? 김고모님. 예.

정도 중지 뭐 그 그 특징이니까 예 자게 알겠는데 국민이 기가 다 빠져 버렸어. 기가 다 빠져 버렸어요. 이제 기가 빠져 버려 가지고 뭐가 남아 있습니까? 악만남. 악만 남아 있어.

악만. 음. 내가 이걸 이야기하는게 아마이 이야기는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돼. 기는 뭐가 있다 그랬어요? 기는.

예. 국민들이 폐기가 있어? 없어? 폐기가 없죠. 폐기가 옛날에 있었어요. 몇 년 전만 해도 국민들이 폐기가 있었어.

근데 애들도 폐기가 없고 이제는 노인도 폐기가 없어요. 응. 그래서에 폐기 없죠. 혈기 없어졌지.

용기가 없어졌지. 자꾸 어디로 숨으려고 그래. 서기가 없어졌지. 예.

생기가 없어졌어요. 자, 폐기나 혈기나 용기나 석기나 생기가 우리 국민들한테 싹 사라진 거야. 지금 그래요. 모든 사람을 만나면 내보 그래요.

당신이 대통령이 안 하면 나는 뭐 우리는 못 살겠다. 옛날에는 당신이 애 결혼하면 1억 준다는데 미친 사람이 아닌가 생각했는데 지금은 가만 생각보니까 당신이 1억을 앉으면 우리의 장가 보내기는 틀렸다. 길이 없다. 내가 못 와서 사기를 칠 수도 없고 도둑질 할 수도 없고.

그럼 우리 애 장가를 어떻게 보내냐? 우리 애가 서인데 자그마치 6억은 있어야 된다. 애 방 하나 얻어 주려면 1억 5천 방 두 칸짜리 전세 저 시골도 그렇대요. 그렇지 결혼식 한 몇 천 살림장만 그러면 2억이야. 세놈이면 6억이야.

집이 집하고 논밭이 전부 농잡혀 있대. 시골은 그 애가 보내냐? 옛날에는 당신이 그 말 할 때 우리가 우습게 알았다. 애 결혼을 근데 당신 어떻게 25년 전에 그걸 알았냐? 그 당신 말대로 지금 현재 허경영 씨 말대로 1억 안 준다면 우리는 애결로 못 시겠다 조금 보다면 괜찮은데 못 하겠다 이래요. 저 요 입구자 세 개야.

예. 자, 요새 사람들 얼굴에 온기, 전기, 윤기가 활기가 화기가 있어요? 없어요. 없어졌어요. 나는 사람을 쫙 보면 여러분들이 어떻게 변해가는가 다 봅니다.

저 뭐 어이 보면은 그다음에 요새 많이 사람들이 가지 있는게 이거야. 도끼. 요게 싹 없어지니까 뭐 무슨 기가 나와요? 도끼가 도끼. 잘 보세요.

요게 뭐예요? 살기 아니야? 살기가 등등한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 얼굴에 갈수록 젊은이들도 도끼 아 이력서를 냈는데 100 군데 갔는데 대잘 맞아. 도끼 생겨 안 생겨요? 생음 대형 사고를 한번 내버리고 내가 죽든지 해야 되겠다. 이렇게 나한테 전화가 와.

그럼 내가 달래 허경영 대통령 되면 청와대 와라. 그럼 내가 해결해 주겠다. 지금 죽는 걸 잠시 보려해. 그러면 이제 안 죽는 거야.

그러 하루에 한 200명 살려 낳는 거예요. 내가 그 아무 일도 아닌 같지만 중요한 거예요. 예. 음.

내 혁가 내 혁가 40년이 넘은 혁 바지가 자꾸 내려가 흉보지 마세요. 그래서 내가 자꾸 바지를 만지고 막 그래. 응. 바지만 내려가는게 아니야.

다 내려가는 거예요. 내 혁기가이 저 유튜브에 누가 봤나? 한번도 안 봤지. 봤어요. 어 [웃음] 4 45년 된 혁대야.

어. 예. 혁 이거 다 떨어졌지. 그죠? 어.

다 떨어진는데 40몇 년 됐어요. 예. 이게 박정희 대통령 때 내가 가지고 있던 혁대야. 그러니까 바지가 자꾸 내려가서 자꾸 올리니까 왜 바지를 자꾸 만지냐? 이게 힘이 없어요.

나이 같아 이게. 응. 그러니까 자꾸 내려가지. 응.

그거 하나 바꿀 요거는 나중에 저 청와대 들어가면 이제 바꾸겠지. 남겨시려고. 청와대 안 들어가면 이거 죽을 때까지 매고 다니는 핵 360을 어 청와대 가면 이걸 매고 다니면 그 청와대 의전 하시는 사람들이 흉봐요. 응.

다 바로 들어갔나? 네. 자동입니까? 자동이요? 응. 자동이 그게 자동? 자동인지 뭔지 모르지. 나는 그냥 어 고리가 있고 자동이 있어요.

어 고리가 아니지. 그 나는 혁을 사 줘도 안 차요. 응. 그러니까 어 왜냐면 한 번 찬 거를 죽을 때까지 차지.

예. 평생 차지. 그래. 혁자들은 좀 기분 나쁜 이야기지만 예.

한번 걸 오래 한다. 자, 이렇게 혁을 오래 참면 우리 경제가 산다, 안 산다. 못 사는 거야. 살이 바꿔야 살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 저 정부가 무슨 정책을 쓰냐면 긴축 정책. 정부가 긴축 정책을 한다고. 긴축 정책을 하면 나라가 뭐가 돼요? 디플레이션이 돼. 디플레이션 되면 디플레이션 되면 이게 뭐가 돼요? 예.

디플레이션이 돼 버리면은 물가는 내려가고 동가 동화치는 올라가 그게 나라가 망하는 거야. 그런데 핵대를 자꾸 바꾸면 어떻게 돼요? 예. 양적 완화 이거는 소비 정책이야. 알겠죠? 소비를대 지금은 전 세계가 소비를 권장해 안 해? 소비를 권장해야 경제가 산다는 거야.

그러면 소비를 권장하면은 인플레이션이 나와. 그죠? 예. 그러면 이거는 물가는 올라가고 올라가고 돈은 내려. 돈의 가치는 내려와.

어. 그러니까이 이런 인플레이션과이 밑에 다음에 이제 스택 플레이션이 나오는데 이런 것은 내가 혁대를 자꾸 바꾸면은 소비 정책이고 혁대를 안 바꿀 때는 긴축이에요. 음. 그래서 국가는 지금 정부는 긴축 정책을 쓰면서 경제를 살리려고 그래.

관주도에. 그래서 긴축 정책이 우리 국민을 전부 거지로 만들고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러나 세계는 전 세계는 내가 대통령에 대해서 세계를 통일한 다음에는 전 세계를 소비 정책을 없니다. 줄입니다.

긴축으로 들어갑니다. 왜? 자원은 한계가 있는데 다가 쓰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매연은 많아지고 어려워지잖아.

그러니까 그때는 대량 생산, 대량 소비를 줄이는 거예요. 예. 그래서 이것이 미래의 세계 정책은 긴축으로 가되 지금 현재는 소비 정책으로 갈 수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내가 혁대를 보여 준게 그래서 그래요.

알겠죠? 그래서 하나가 좋면 하나가 어떻다? 문제고 하나가 나쁘면 하나가 또 좋아져요. 그래서이 경제는 그래서 경제라고 할 때이 경자를 쓰는 거야.이 경자 이게 성경할 때 경자잖아. 그래. 그래요.

불경할 때 경자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경제 그거란 말이야. 그거 경제 알겠죠?이 왜 이자를 쓰냐? 이게 무슨 경자입니까? 얽힐 경자야. 얽힌다이 말이야.이 시술 날 줄로 얽혀 있는 거야.

소비를 해야 살고 또 긴축을 해야 살고 이게 기 아주 머리가 좋은 천재 최고의 천재가 세계 경제를 살리지 지금 전 세계 경제학자들은 그저 돈 따먹는 거 물질 가진 사람들에게서 붙어서 따먹는 거 그거 하고 앉아 있는 거야 그 지금 세계 경제는 전부 잘못하고 있다. 그래서 돌기와 살기 그다음 뭐가 나오죠? 투기 예 기 음기 양기 그다음 뭐예요? 허기 그 사람들이 독한 사람이 되거나 살기가 돌거나 도끼가 돌거나 살기가 돌거나 음기 애라 뭐이 경제도 망하고 다 망한는데 이판인데 여자하고 바람이나 실금 피우자 이런 사람이 있어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성적으로 타락한 거야. 갈수록 갈수록 막 모텔만 늘어나는 거예요.

응. 음. 2판 4판이야. 사람들이.

음기, 양기. 남자들은 그냥 몸에 좋다는 것만 먹고 바람만 피우려고 하고 나라에 망하든 말든 이제 이게 문제가 생기는 거야. 양기, 허기. 못 먹은 사람은 굶지어 가지고 막 저 아프리카 저런 사람들은 굶어 죽고 가는 거야.

북한에. 응. 허기. 이것이 지금 나타나는 현상이야.

자, 그다음에 무슨 기가 있죠? 화수 목검토. 응. 그래서 내가 전체 길을 몇 개 지금 적었죠? 25개. 25개죠.이 25개의 기가 혼자 펴져 버렸어.

혼자 패.요 기는 뭐 볼 때 보는 거예요? 폐기나 혈기나 용기나 석기나 생기는 뭐 볼 때 봐. 관상에서 골상 볼 때 보는 거예요. 요거는 뭐 볼 때 봐요? 찰상. 찰상 아시죠? 요거는 뭐 볼 때 봐요? 심상.

요거는 뭐 볼 때 봐요? 예. 혈상. 요거는 뭐 할 때 봐요? 채상. 이거는 한약지울 때 보는 거예요.

한약지 때. 최상. 아,이 사람이 화체인가 뭐 물인가 목인가 금인가 토 그렇죠? 응. 그걸 보는 거야.이 사람이 화체질이면 인삼을 많이 주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안 되겠죠. 요거는 한약질 때 보는 거고 요런 거는 전부 관상을 볼 때 보는 길을 보는 거야. 그 사람의 길을 볼 때 보는 거예요. 이게 경제에 그대로 써 먹는 거예요.

이게 다 무너지면은 요렇게 되는 거야. 요렇게. 그래서 관상에 요런 독 요런 혈상을 가진 사람은 안 좋은 사람이지. 그래서 우리가 이런 말이 있잖아.

뭐 내 이야기는 설설하는 거 같아도 무서운 이야기예요. 음. 꼭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게 있어. 나한테 자살하다는 사람들한테 내가 잘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 사람은 잘못한게 없는데 이게 재수가 없다는 거야. 응.이 행성이라 하수라서 뭐예요? 화수 화수가 아니고 복수 수미지역 수미지 복수미지나무지나 행악 하숨이 이제 을해 원인이 그다음 뭐죠? 성지는 저 박혜장님 뭐죠? 그다음 이거 박혜장님이 잘 아는 거 아닌가? 네. 네. 내 방에 있 행선지인은 여 지금 앞으로 봄이와 내일 모래가 입춘 맞죠? 여주는 여주는 지초하여 입증이 온다이 말이야.

여주는 지초하여 이주 이 아니 이루가 아니고 불견 불견 불견 기장이라도라도 불견기장이라도 이거는 뭐 여러분들이 쓸 필요는 없는데 이거를 좀 알아놔야 될 부분이니까 다시 이야기하는 거예요. 불경기장이라도 행학 아니 행학을 해죠. 아니 이류 이 소정하고 소정하고 하고 행악지는 행악지는 행악지인은 여 마도지석 마도지석하 마도 지석하여 불견 기손이라도 어 기손이라도 기손 손 이라도 불경기손이라도 이류 소유이라 무너질 응 이류 소유니라 요렇게 돼 있잖아 네 이게 내가 왜 썼냐면은 나한테 전화오는 학생들이 이런 말을 많이 해 나는 착하게 살고 지금까지 아주 잘했는데 왜 직장 다 쫓겨나고 자살해야 됩니까? 나는 왜 돈이 없습니까? 나는 왜이 이렇게 살아야 됩니까? 막 이런 사람이 많아요. 꼭 내이 강의를 듣는 사람들이 요걸 듣고 좀 용기를 해야 돼.

자 동학 성재수훈 중국의 왕이야. 성제수훈 선생이 가르치는데 사람이 아 하루에 착함을 행하면 하루를 착한 걸 행하면은 하루를 착하게 산다고 해서 복이 오는게 아니야. 복은 오지 않았지만 화은 멀어졌다. 지절로.

그러니까 오늘 내가 교통 사고 날 걸 미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화는 벌어지고 내가 하루 악을 행하면 나한테 당장 재앙은 오지 않아. 어, 도둑놈도 잘 먹고 살아요.

그래. 안 그래? 잘 사는데 복이 지절로 없어져. 그러니까 그 사람의 복이 자꾸 사라지는 거야. 자기는 잘 모르지.

당장은 좋지. 그러니까 악한 사람도 잘 살아. 보기에는 잘 사는데 실제는 속으로 썩어가 안 썩어가? 썩어가 어 썩어가서 당뇨병을 만들어 줘. 그리고 고혈압 심장병을 만들어 줘.

그래 너 한 20년 놀고 먹었구나. 그래러가 너 편안하게 살았다. 일도 안 하고 운동도 안 하고 그래. 어 봉사도 안 하고 그러면 그 사람 몸이 슬슬 무너져 가.

그래 하늘은 그런 사람을 위해서 뭐 만들어 놨어요? 내가 만든게 뭐죠? 당뇨병 심장병 고혈 소리 없는 질환이야. 응. 예. 그러니까 그러니 행선지는 선을 행하는 자는 여춘원 지추하여 봄동산에 풀과 같아서 봄에 풀이 자랄 때 눈에 보입니까? 안 보 안 보여요.

금방 봄이 왔는데가 보면 그냥 금방 풀이 확 자라 있는 거야. 그러니까 좋은 일 하면요. 처음에 눈에 안 보여. 그런데 언젠가는 아 아파트 경비하는 사람 아들이 사법 옷이 붙어서 판사가 될 수도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아멘. 근데 그가 사법곳이 붙을 때까지는 집안이 형편 없는 거야. 맨날 해 등록금 대기도 바쁜데 그놈이 등록금을 안 받아.

아버지한테 아파트 경비한 그 돈은 어머니한테 주세요. 나는 등록 필요 없습니다. 왜 그러냐? 나는 뭐예요? 그 아르바이트. 나는 아르바이트해서 공부해도 된다.

내 친구 동생 가르쳐 주니까 거기서 몇번 받아서 내 공부하니까 아버지 등록권 걱정하지 마세요. 이런단 말이야. 그래 이놈이 슬슬 그 키울 때는 어려웠는데 얘가 대학을 가더니 그냥 이렇게 가지고 판사가 돼서 어떻게 재벌 매느냐고 시집을 장가를가 버려. 그럼 재벌 매느가 부자야.

그 자기 아들이 부자가 돼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영감은 아파트 경비하다가 재벌 사돈이 된 거예요. 그럴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선한 일을 하는 사람은 지금 당장 볼 때는 뭐 팔짝 뛸 노릇이야. 되는게 없어요.

뭐 어 애는 맨날 돈 들어가지 뭐 뭐 이대 이대로 가서는 내가 무슨 희망이 있나 그러지만은 희망은 숨어 있어요, 안 숨어 있어요? 숨어 있어요. 선한 사람은 반드시 뭐라 그래요? 선한 사람은 반드시 경사가 있다는게 무슨 말이에요? 아, 한문으로 뭐라 그래 그걸? 응? 아니. 적선 지간은 어지 적선 지간은 필요 반드시 뭐가 있어요? 여경이요 반드시 필요 여경이라요. 예 무슨 경자예요? 경사경 경사경자야 근데 저학 지간은 악을 싼 놈은 어떻게 돼? 필요 여왕이라 앙이 뭐죠? 재앙왕자야 이렇게 된다이 말이야.

그러니까 자연의 법 이게 자연의 법칙이야. 이걸 플라톤이 주장해요. 플라톤이 플라톤이 주장한게 이상주의야. 이상주의가 뭐예요? 영어로 IDA 이대야.

이디야 이상이야. 이상. 맞아. 안 맞아요? 이걸 다른 말로 하면 실상이지.

그래. 이상의 반대가 뭡니까? 응. 이상의 반대는 카피야. 가상.

가상. 허상 허상 그래 안 그래요? 우리가 지금 여러분이 살아간다고 살아가는 거는 허상이야. 허상 카피야. 카피 저어에 이대아가 있어요.

이대아. 그건 내가 여러분한테 만들어 주려고 하는 낙원이야. 알겠습니까? 근데 여러분은 맨날 해봐야 개이 재박이야. 채바기.

그런데 희망은 어디 있습니까? 허경영이가 가지고 와. 가져와서 여러분한테 알려주는 거. 그러니까이 사람이 플라톤이 이상주의를 하니까 이상주의를 하니까 어디로 어디로 도망가요? 자기 소크에서 죽고 나서 도망가 안 가요? 도망을 가는 거야. 도망가서 숨어 가지고 공부를 해.

왜? 아니 소크로테스가 철인주의를 주장하다가 쪽 사형을 받았잖아. 받으니까이 사람은 도망을 갈 수밖에. 응. 도마을가 가지고 이상주의를 주장해.

이대아 이걸 꿈꾸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면서 누굴 가르쳐? 아르텔레스를 가르키는 거예요. 제자를 만들어 내죠. 그래서이 말은 행악지는이 풀이 자라는 것이 눈으로 볼 수 있어? 없어? 없어요.

여러분 어린애 잘하는 거 눈으로 볼 수 있나요? 못 봐요. 근데 그가 반드시 그래 커 가지고 오영부영하더니 사복이 붙어 가지고 재벌 사이가 돼 가지고 아버지한테 그냥 대글 같은 집을 사 주는 거야. 그러면서 아버지 그 뭐 아파트 수익 고만하세요. 응.

그 아버지가 뭐라 그러는지 알아요? 야 네가 채벌 사야 된 거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 있냐? 그 돈 내가 받으면 아버지는 당뇨병이 오게 돼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맞아요. 아버지는 일하러 가야 돼. 아버지가 너 막 장가 잘 갔다고 그 놀고 먹고 앉아 있으면 아버지 당뇨병 늙어서 너 내 병원에 얻고 다닐래? 그래 안 그래요? 그래.네 돈은네 돈이고 나는 일하면서 살란다.

그런 내 직장이 없을 때 직장은 좀 만들어 주라. 그거는 있을 수 있는 거야. 네. 돈에 기대지 마라 이러.

그 돈 내 안 줘도 돼. 아버지 마음은 던해 안 해요? 던 던면 되는 거야. 내 마음이 든든하면 되지. 그 돈이 나한테 오면 독이야.

맞아 맞아 맞 너것마 존옷 사이겠다고 난리하지 너것마 찾아 달라고 난리할 거지 나 온 집안이 네가 준 돈 때문에 풍기 박산이 일어나는 거야 그 아파트 경비하던 사람은 이쁜 자만 보면 쫓아다니게 되겠지 그래 집안이 망하는 거야 그러니까네 돈은 네가 알아서 해라 맞아 안 맞아요맞 그러니까이 우주의 법칙을 알면은 그렇게 많은 돈이 필요하지가 않아요. 알겠죠? 네. 어, 그렇다고 또 돈이 너무 없어도 그렇지만은 어느 정도 있으면서 운동하면서 열심히 직장 다니는 거 좋은 일이야. 그래.

안 그래요? 네. 그러니까 우리가 50살에 정년 퇴직해도 100살까지 유딜 정책에 가서 일하면 좋아요? 안 좋아요? 좋아요. 그러면 허경년이도 노래 부르러 가겠어, 안 가겠어? 황제가 유딜 단지 가서 노래 불러 주는 거야. 재밌죠? 네.

아, 그런 시대가 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50부터 100살까지 맨날 10 18부터 20살, 30살 이런 사람들하고 노인들이 어울려서 한 방에 자고 하니까 젊어져요, 안 젊어져요? 젊어져요. 그리고 노인들 이야기도 들어보고 또 노인들은 젊은 사람 이야기도 들어보고 한 방에서 그래. 안 그래요? 이렇게 잠을 잠에 살면 엄청 재밌어요.

알겠습니까? 지상 낙원이야. 그러니까 눈에는 보이지 않는데 그 자식이 어느 순간에 그렇게 성장해 가지고 좋은 며느리가 오게 되는 거야. 그런데 야간 짓을 하는 사람은 이상한 며느리가 들어와요? 안 들어와요? 들어와요. 딱 집안 망해 먹을 며느리가 정확하게 준비해 가지고 들어오는 거야.

들어와 가지고 기둥뿌리을 빼 버려요. 기둥불이 빼버려요. 응. 시집 가면 안 되는 여자의 여자가 여자가 시집 갈 때 여자가 가져오는 거 보시면은 불의 삼대 여서 뭐죠? 불의 삼대 여서가 인하성 인화성 여자가 시집면 그 집안이 불같이 일어나야 돼.

그런데 이상히 애도 안 나. 직장 다닌다고 쫓아다녀. 화장국값도 안 돼. 그래.

안 그래요? 맨날 옷사 입어 뭐 알고 봤더니 자기 상사하고 남편 놔두고 연애하느라 그런 거야. 맨날 옷을 사입어요. 그러면 이게 어떻게 되냐면은 며느리 하나 잘못 돌면은 인화성이 있는 여자가 오면 집안이 일어나 안 일어나요? 일어나요.이 자리 자식 새끼도 놓고 집안에 재산도 일어나고 한 번도 분 전략을 하는데 집안이 망하려면 어떤 여자가 옵니까? 인하나성이 없는 여자 불끄는 여자가 오는 거야. 불끄는 여자.

그래 가지고 집안님 망해. 두 번째 불의 삼성. 두 번째 뭐죠? 소멸성. 불은 불은 소멸한다.

소멸. 소멸성이라고 해서 불은 확 꺼져 버려요. 그죠? 그러니까 훌륭한 매느리가 집에 오면은 그 매느리는 어른이 아무리 꾸짐을 하고 남편이 뭐라 해도 금방 그다음 날 잊어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그렇지 않은 집안 망해물 여자는 오늘 한 말을 30년 동안 반복하는 거야. 그러니까 소멸성이 여자가 있어야 돼, 없어야 돼? 있어야 돼요. 다른 거는 다 잊어버리는데 남자가 욕을 하거나 뭐 이런 거는 안 잊어버려 사람들이 뭐 그거는 안 잊어버려도 할 수 없는데 가나 빨리 잊어 버리는게 좋아요. 자, 소멸성.

그다음에 하나가 또 뭐죠? 3대 요성 불은 인화성도 있고 소멸성도 있는데 또 뭐가 있어요? 고무님은 끝까지 그 자리에서 물러나시려고 생각나? 예. 두 가지를 알겠. 예. 확장성.

그게 인화성이야. 확장하잖아. 자, 불은 뭐가 있냐면은 잘 봐요. 여기 물이 있죠.

물은 항상 그대로 있어요. 불은 싹 타 버리면 원료가 없으면 어떻게 돼? 꺼져 버려요. 그러니까 불은 희한하게 저 사람이 날 약을 올렸는데 시간이 저 없어져 버려요. 소멸이 되잖아.

그런데 그게 뭘 의존했겠어요? 기억력에 의존한 거야. 그래서 불은 의존성이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불은 뭐가 없으면 그래서 여자는 남자한테 의존하는 경향이 있을 때 이뻐요. 내가 독립에서 산다.

난 지집 안 간다. 이러면 그건 여자가 아니고 남자야. 그건 키가 큰 여자야. 알겠습니까? 근데 키가 작은 여자는 남자를 신주 모시듯이 모시는 거야.

왜? 남편이 없으면 따라 죽겠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요새 있을까요? 없어요. 그래서 내가 전번에 이야기했죠. 중국에 왕비 둘이가 어 순임금하고 같이 가다가 그 순임금이 그 도저 순차 도중에 죽으니까 그 물에 뛰어들어가 죽었죠.

네. 예. 그와 같이 의존성이 있어야 되고 소멸성이 있어야 되고 인하성이 있어야 이게 현명한 주부야. 그 집안이 일어나요.

어 일어나는데 그런 며느리가 요런 집안에 들어와 선하게 사는 사람. 그래러가 손자를 딱 놔줘. 예. 손자를 놔줘.

그런데 요렇지 않은 여자가 오면은 인하성이 없는 자는 애마 빼면 떼버려. 예. 그리고 시아버지 시어머니 미우니까 애떼버려. 떼버리고 직장 터다니겠대.

음. 그리고 뭐에 핑계자냐? 돈을 모아야 되는데 애 키고 있을 수 없다. 애는 돈이 너무 들어간다. 비경제적이다.

대한민국의 운명을 내 혼자 짊어질 이유가 뭐냐? 이렇게 나와. 그럼 그 집안은 망하는 집안이야. 알겠죠? 자, 불견 기장이라도 이류 소정하고 매일 같이 눈에 안 보여도 그 사람은 좋아지고. 음.

자, 행악 지인은 여마도 지석하여 칼을 가지고 바에다가 가는 거야. 그러면 칼담 부려 버리죠. 어, 그래 가지고 헛일을 한다. 불견 기선.

그 손해가 눈에 보이지 않아도 반드시 무너진다. 그 집안은 무너져 버린다. 이해가시죠? 그 우리 한국 경제가이 지금이 물의 삼대서 물의 삼어서가 뭐죠? 물에 삼대서 뭐죠? 흡수. 흡수성.

성 흡수성. 예. 흡수성 있죠. 어떤 뭐가 있지? 예.

발. 유연성. 박혜장님 하신 말씀이 50%만 맞는 거야. 유동성.

그죠? 유연한 거는이 옷도 유연해. 그렇잖아. 그죠? 어. 고무질도 유연하잖아.

그런게 아니고. 유동. 물은 그냥 높은데만 보면 낮은 대로 내려가. 그래서 훌륭한 매느리는 집에 도르면 높은 자리 올려놔도 자꾸 내려가.

그래. 일본 여자들은 남편이 밥 먹을 때까지 무릎 꿇고 앉아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엄청나이 여성적이야.

일본 사람이. 그래서 일본이 세계를 재패한 거예요. 우리가 낯을 낮밖에 못 만들 때 비행기 만들어 가지고 미국을 쳐들어간 사람들이에. 그 일본 사람을 예사를 보면 안 돼요.

음. 자, 그다음에 뭐 하나 있지? 김고무님은 이제 오늘 그만 둬야 되겠어요. 뭐이 그러니까이 암기를 많이 해야 돼요. 나는 무한대를 암기하고 있어요.

무한대를 암기하고 있다고. 근데 김고무님은 그 맨 거 알면서 그냥 그 다이저 다 그 쌀마 먹어 버리나? 쉽잖아. 물은 흡수. 그래서 여자가 시집이 보면은 씨아버지 시어머니고 남편이고 전부 흡수돼 버려야 돼.

그 여자한테 다 빨려 들어가는 거야. 빨려 들어가요. 내가 어제요. 방송국에 방송에 출연했어.

5시에. 그래서 그 홍대 앞에 그 한결의 후 카페에서 촬영을 했는데 그 홍대 앞에 4시에가 가지고 4시 반까지 아 5시 반까지 사진을 찍어 줬어. 한시간 반 한 2,명을 찍어 줬는데 엄청나게 사람이 많은 거야. 금요일이니까.

아니 야구장이 끝나 가지고 문을 열려서 나오는 사람처럼 골목으로 젊은이들이 몰려오는 거야. 이게 그게 지하철에서 얼마 안 떨어져서 그런지 지하철로 애들이 이동하는 모양이야. 그러니까 막 걸로 몰려오는데 내 혼자 그 사진을 내가 이제 차를 세워 놓고 사진을 찍는데 그 많은 인파가 전부 핸드폰을 들고 있어요. 머릿속 위로 들고 찍고 있으면서 내 순서를 기다리고 있어.

사진 찍을 순서를. 그런데 미국하고 저 대만 뭐 중국 애들이 많이 있더라고. 거기에 사람이 그렇게 열광하니까 적어도 무조건 와서 찍는 거야. 내 이름도 모르겠지.

그래요. 무조건 넘버원 넘버원 하면서 나오고 찍어. 자기는 대만에서 왔다는 거야. 아 근데 그 사람들은 하나만 찍는게 아니고 그 사람들 찍었다면 한 대명이야.

그 외국 관광객들은 그런데 아 막 그 사람들이 와서 전부 비명을 지르는데 대통령 나오라는 거예요. 말도 못 해요. 알겠습니까? [박수] 내가 그 사람들을 다 흡수해 버려. 전부 나한테 흡수돼 있는 거야.

아, 거기서 내가 한 마디만 얘기해 줄게. 모든 사람들이 비슷한 말을 해. 잘생겼다. 실물이 났다.

저거 진짜요? 저 사람 실물 보니까 저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다. 저 사람이 너무너무 잘생겼다. 아니 그 소리가 막 여기저기서 터져 나와요. 그럼 어떤 여자는 어떤 남자는 절겼다 그래도 또 다 어떤 여자는요 와가지고 내 기회다.

내가 잘생겼어요. 그리고 도망을 가요.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여자들이 자기 남편 자기 애인이 찍어 주면 그냥 가야 될 거 아니야? 찍고 주고 난 다음에 다시 나한테 와서 셀카를 찍어요.

다 칼를 찍을 때는 내 모가지를 탁 끌어놔 가지고 그래가지고 자기 사진에 자기 카메라에 찍어야 되니까 왼손으로 카메라 오른손으로 내 모가지 여러 가지가 그러니까 여자들이 대부분카를 찍어요. 자기 애인이 찍어 주고 나서 곧바로 모가지를 끌어앉고 셀카가를 또 하나 찍어야 가는 거야. 근데 시간이 엄청 걸려. 그 사람을 한시간 반 찍으니까 몸이 몸이 내가 이게 제대로 붙어 있는지 모르겠더라고.

그런데 재밌는 것은 거기 무슨 가게가 오픈을 했어요. 그 골목에 내 차를 세워 놨잖아. 그러니까 다른 차들이 지나가면 그게 엄잖아요. 그러니까 그 차들이 전부 차에서 뛰어내려서 사진 찍고 가는 거야.

차 길로 소리 아무도 안 해. 전부 차 지나가는 사람들이 젊은 애들이야. 그 내보고 차를 왜여 세워 놨고 이렇게 복잡한데이 일에 이런 사람 한 명도 없어요. 그까 전부 다 와서 유리 내리고 사진 찍고 유리에서 문 닫고 문 열고 뛰어내려서 사진 찍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다 흡수가 되는 한 사람도 틀렸다 이런 사람이 없어요.

근데 재밌는 거는 이쪽 가게에서는 나를 끌고 가고 저쪽 가에서는 나를 이쪽으로 가서 지어 그래. 왜? 내가서 있는 뒤에 간판이 계속 지키는 거야. 아 그러니까 저쪽 가게집 아저씨가 와서 나를 아이고 허경력 총장님 우리 가게 앞으로 좀 우리 가게 그러니까 이쪽 가게는 또 여기가 좋다고 여기서 찍으라고 그 뒤에 간판이 나와 안 나와요 그 사람들이 전부 내 얼굴 쪽으로 찍으니까 2층 3층 4층에 애들이 커피숍에서 다 창문을 열고 사진을 찍고 있니까 여기가 찍겨 안 찍겨 찍 간판이 그러니까 내 내가 어느 쪽으로 가느냐 이게 또 중요한 거야 그게 이게 흡수성이야. 흡수성.

흡수성. 모든 사람을 흡수해 버려. 그래. 안 그래요? 네.

음. 여자고 남자고 다 그래. 근데 어떤 아저씨는 와서 자기 차례가 돼서 사실을 딱 찍고 하는 소리가 야, 금년에 뭐가 될 모양이다. 호선생하고 사진을 찍다니.

우리 허경영 씨하고 사진을 찍다 거.이 대단한 일이다. 아, 금년에 내가 너무 어려운데 뭐가 좀 될 것 같다 이러는 거야. 예. 그래서 거기서 찍고 촬영을 하고 7시 끝나 가지고 일산 노대 가서 11시까지 사진을 찍어 줬어.

세상에 4네시간을 또 찍었어요. 거기서 일산 노디또 사람이 많잖아. 애들이 구름같이 와. 꺼서 사진을 네시간을 또 찍었어.

어. 그랬더니 그게 사진 찍은 사람들이 한 사람 찍으면 수백명 돌려. 자기들이. 그까 얼마가 선전됐어요? 그 나는 엄청 고생을 해.증발성인가요? 자, 흡수성 허경령 총제 흡수성 있어? 없어요? 며느리가 집에 오면 이렇게 흡수성이 있어야 씨아버지 시어머니가 꼼짝을 못 해.

흡수를 해 버리니까. 옳게도 아이고 옳게도 자기 오빠보다 그 여자를 더 좋아해. 어? 저저 그 뭐야? 응. 신우를 더 좋아해.

이런 이런데 배타적인 여자가 있어요. 온 식구가 그 여자를 막 싫어하는 거야. 그럼 돼요, 안 돼요? 이거는 인물하고 관계했다, 없다. 없어요.

허경년처럼 인물로 관계하는 거야, 안 하는 거야? 안 하는 거야. 인물이 못 났는데도 흡수성이 있는 여자가 있어? 없어? 있어요. 음. 흡수성, 유동성 높은데 부하면 자꾸 낮은 데로 내려가려고 그래.

뭐 좋은 일 있으면 자기 남편이 했다는 거야. 뭐 좋은 일이 있으면 이건 시아버지가 했다는 거야. 전부 남한테 돌려 버려. 자기는 안 받아 상을.

이런 훌륭한 여자가 있어. 유동성. 그다음 뭐가 있어요? 정정발하는 없어요. 물에 정발성은 없어.

오늘 오늘 그냥 완전히 무슨 물에 삼대서 흡수성? 유동성 동성 예. 아니 아니 물에 삼되어서 뭐니까? 물 들어가야지. 흡수하는 힘, 유동하는 힘 뭐예요? 물은 한잔 먹어요. 물의 삶에서 알려 변화성.

예. 변화 아 변화성 아니야. 자 보세요.요 물이 유리컵에 담으면 투명해, 안 해요? 투명해요. 아 투명성이구나.

내가 물을 먹을 때 눈치를 채야지. 물에 물에는 물에는 투명성이 있어야 돼. 투명. 그러니까에 그 사람을 이렇게 보면은 얼굴이 맑아야 되고 시아버지를 쳐다볼 때이 아버님 왜 그러세요? 이래야지.

아버니 왜 그러세요? 이러면 안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뭔가 흑막이 깔려 있는 거 같으면 안 되는 거야. 아주 투명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이 맑고 아주 밝아야 돼.

그러면 그게 투명한 사람이잖아. 근데 아버지하고 싸우고 시어머니하고 싸우면 얼굴이 점점 검어져. 그러니까 얼굴이 피부가 투명해지지가 않아요. 그래서 여자가 유리처럼 투명해지게 되는 거야.

마음을 투명해 가지면. 그래서 물은 투명이니까 이걸 가지고 우리가 세탁해 안 해? 해요. 더러운 거 씻어 줘? 안 씻어 줘요? 그 물은 투명성과 유동성과 흡수성 있는데 여자가 뭐든지 투명한 거야. 그래서 이제 시아버지가 신부름 하나 시켰어.

야 맨 저 가서 저걸 하나 사오라. 사왔더니 11110원이 남았어. 그래 안 그래요? 근데 가지고 와서 111원을 시아버지한테 줘야 될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어떤 매느리는 그냥 물어막 갖다 들려. 어 주머니 오니 쌈지 돈이라고. 그런데 투명성 있는 여자는 시아버지한테 그 돈 갖다 드려요, 안 갖아드려? 투명하게 갖다 드리고 아버님 그 돈 그저 드리면서 아버님 그 내가 뭐 하나 쓸 일 있는데 그 잔돈 제한테 주세요. 그 10원짜리 그 뭐 100원짜리 가지고 있으면 그러시니까 내가 가지 가지고 가지고 가서 뭐 하나 쓸 일이 있다고 달라고 그러면 좋아요? 안 줘요? 그러니까 시아버지한테 그런 말도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야.

투명하잖아.지가 그냥 집어넣서가 버리는 거보다 그죠? 한말 안 해도 주지요. 어 주지. 그러니까 뭐든지 주어 봤는데 분명해야 되는 거야. 예.

그러면 나중에 시아버지가 상속을 많이 해 줘, 안 해 줘요? 많이 해. 해지. 투명하지 않은 민들한테는 안 해 줘. 응.

안 준다이 말이야. 자, 이거 내가 이야기한 이유가 불견 기손. 손해는 눈에 보이지 않아도 와, 안 와요? 불견 기손. 손해를 눈으로 보이지 않아도 손해는 오는 거야.

이래야 됩니다. 여자들은. 그러나 이거는 남자도 요거 물과 불의 요소는 알아야지. 남자도 어 내가 종종 물어보는데 그걸 모르시네.

오늘 그 음 그지 우리 어 이해 갑니까? 자 넘시 반이 됐어요. 넘었어. 많이 넘었다고..

스크립트 2

강의제목 : 플라톤의 이상주의와 아리스토텔레스의 실용주의와 허경영의 중산주의의 진리

내가 이제 거기에 대해서 공약 내 놓은 게 있죠? 아는 사람? 뭐죠? 산삼뉴딜정책. 우리 박정희 대통령이 우리 산림이 옛날에 산에 나무가 없었어요. 그때는 연탄이 없으니까 나무를 베가지고 이제 밥을 했어. 전부 다. 그때 이제 소죽도 끓이고 그때는 그랬죠? 그래 이제 내가 그때 산이 벌거 벗었어. 지금은 박 대통령이 산림녹화를 해 가지고 이제 산이 아주 좋아졌어요. 그러니까 이제 산삼뉴딜정책을 해야 되겠다. 그러면 이제 정년퇴직한 사람이 한 몇백만 명의 실업자가 100살까지 18에서부터 100살까지 누구나 받아주는 거야. 그럼 우리나라 실업자가 있을까? 없을까요? 한 명도 없어. 그래서 그 산삼뉴딜 때문에 아까 왔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산삼뉴딜정책이 북한하고 틀려가지고 북한은 다 산을 깎아가지고, 황무지 태풍이나 뭐 그런 거 보면은 다 흙까지 내려가 가지고 아주 난리가 나거든요. 흉년도 많이 오고 근데 박정희 그 대통령 시절에는 한신규 박사인가요? 소나무 그런 거 개량해 가지고 해 가지고 30년 40년간 그 산림녹화를 다 끝냈습니다. 그래가지고 뭐를 심어도 다 돼요. 거기 낙엽이 50센치 이상 돼가지고 아주 그 경제림도 심어도 되고 잣나무 밤나무 심어도 되고 세계적으로 이렇게 산림녹화가 된 나라가 없습니다. 한국밖에. 그때 박정희 시절 때 다 해 놓은 거예요. 그 업적이 대단해요. 그리고 일련의 경제적인 그 효과가 한 100조 정도 아주 어마어마한 자연적인 효과가 큽니다.

흉년이 없어요. 현재 다 풍년입니다. 그게 이유가 산림녹화을 해놔서 그래요. 그래 현재 흉년이 있는 거 없었어요. 여태까지 계속. 박정희 정권 시절에 해놔서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걸 우리가 살려야 되거든요 지금. 못 살렸는데 이제 노인 시대인데 2018년까지 고령화 시대고 26년 그 이상 가면은 초고령화 시대입니다. 100세시대입니다. 그러면 그 나이에 뭐 할 거예요. 서울에 있어봤자 아파트에서 짱박혀 있고 할 일이 없어요. 다 혼자 소외 당해 있어서 할 일이 없어요. 오히려 자연으로 돌아가야 돼 나이 먹으면. 그 나이에 노인취업 청년취업하는데 용어 자체가 노인 취업이 어디 있습니까? 취업이 안 돼요.

서울에 와 봤자 전철 타면서 지하철 타면서 택배해 갖고 이삼천원 받는 거보다 그 산림녹화 해서 산삼은 기본이고 인삼 잣나무 뭐 더덕 옥수수도 식량 자급률이 0.1프로 밖에 안 돼요. 옥수수도. 그러니까 콩 같은 거 메주 같은 것도 미국이나 중국에서 하는 콩하고 틀려요. 한국콩은 크고 저기 해 갖고 잘 해가지고 메주도 잘 되고 수출을 하면은 산삼 인삼 수출하면은 큰 효과를 얻을 수 있거든요. 세금 뭐 1포인트 그런 건 정책이 바뀌어야 되지만은 이것은 누구나 할 수가 있는 정책이거든요. 지자체별로도 할 수도 있고 마음만 먹으면 다 할 수 있고 그 효과가 건국수당 70만원 안 줘도 스스로 100만원 갖고 수출해가지고 스스로 얻어서 할 수 있어요. 건국수당은 덤으로 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다 해놔서 녹화산림을 다 해놔서 뭘 해도 돼요 지금은. 그래서 돈 그렇게 들어가는 것도 아니어서 아니기 때문에 노인들 60세 이상 넘은 어르신들은 자연으로 돌아가는 걸 좋아해요. 산도 좋고 병도 안 걸리고 암도 안 걸리고 100세 이상 노인 취업이 어디있습니까? 말이 노인 취업이지 노인이 어떻게 취업을 해요? 청년취업이지. 취업 자체가 안 되는 거예요. 자연으로 들어가면 자연으로 돌아가면 얼마든지 100만원이 문제가 아니라 돈에 관계없이 가면 좋아요. 돈 받으러 가는 게 아니라 가는 게 얼마나 좋은데요. 돈이 100억 있어도 가는 게 좋아요. 100만원이 문제가 아닙니다. 서울에서 아파트에서 혼자 있어봤자 나중에 치매 걸리고 노인증 경로당 가봤자 알아주지도 않고 자연으로 들어가면 얼마나 건강하고 좋습니까? 그건 기본적으로 해야 돼요.

당연히 해야 되는데 그냥 안 하는 이유는 그건 그렇게 박정희 대통령님이 해 놓은 업적을 살려야 되는데 취업 자체가 하다가 100만원 받고 좀 하다가 취업 안 되면 들어갔다가 취업되면 딴 거 하고 싶으면 나와도 되고 자유스럽게 그거야 뭐 자연이 커서 해가지고 수출만 하면 되는 걸 (그러니까) 큰 기술을 요하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또 60대 이상 어르신 분이 그런 건 또 잘 압니다. 그 농사에 대해서 청년 20대 애들 해봤자 잘 못해요. 아주 딱인데 그걸 안 하시더라고요. 그건 뭐, 머리 좋은 거 안 좋은 거 변호사 법무사 자격증에 관계없이 그런 걸 누구나 다 국민을 위해서는 해야 되는 겁니다.

너무 많이 말을 하면은 좀 그러니까 “하자”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고맙습니다.

인사말에 이름이 빠졌네요. 괜찮아.

이름이 뭐죠? 고권환이요. 고권환

이름 좋다

고권환. 예

한문으로 무슨 고자인가?

높을고자 높을고자

권세권자, 빛날환자

빛날환자. 불화 변. 고권환. 고권환 선생. 그 농업 뉴딜이 내가 25년 전에 주장했는데 요새 50이면 회사에서 자꾸 나가라 그래. 그러니까 노인 실업이 늘어나는 걸 미리 내다보고 25년 전에 내가 해놨는데 지금 정치인들은 죽었다 깨나도 그걸 알 수 있나요? 25년 전이 뭡니까? 지금도 그런 정책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잠자는 정부 맞아? 안 맞아요? 잠자는 정치인들 맞아? 안 맞아요? 이런 정치인은 앞으로 우리 후손을 거지로 만들어. 우리 후손을 중국의 노예로 만들어. 우리 후손을 일본의 노예로 만들 사람들이 지금 정치인들이예요. 정신들 차려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25년 전에 지금의 대량 실업을 내다보고 50대부터 회사에서 나가라 말아라 나가라 말아라. 그런 노인이 앞으로 엄청 늘어나고 수명이 늘어날 걸 예상하고 산삼뉴딜로 500만명. 18살부터 100살까지 서류 심사 없습니다. 무조건 오면 월100만원. 먹여주고 재워주고 그거예요. 부부가 오면 200만원 3년 있으면 5000만원을 벌어서 나가. 알겠습니까? 국가가 저기서 농작물을 만들면 우리가 외국에서 수입하는 걸 100% 할 수 있어? 없어요?

쌀도 대규모 농장을 만들어서 쌀농사도 다 자급자족. 산삼을 만들어서 전 세계 건강식품으로 수출해. 이런 대단위 공장과 모든 규모가 갖춰지니까 농업 생산 우리가 100% 자급자족 시대를 만들어. 지금은 얼마 우리가 수입해 오죠? 우리 먹는 거? 지금은 우리가 자체 생산이 30% 수입이 70%예요. 지금 우리 민족은 정신병자들이야. 대한민국 국민은 정신병이에요. 우리는 농업을 끝까지 붙들어야 돼요. 농업을 놓치면 우리나라는 망해요.

이런데 우리는 지금 전부 공업으로 이동을 해 가지고 공업을 하면서 마지막 농업은 버리고 전부 농업은 해외에 의존을 하고 있어. 그러니까 국민 정신이 맨날 농약으로 도배가 된 중국 거 뭐 딴 데 다른 나라들 거. 그것도 한 달 두 달씩 배로 온거. 거기다가 방부제 뿌려 가지고 온 밀가루. 이런 걸 먹으니까 전부 병원만 돈을 버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망해가는 기술자들이야. 병들어가는 전문가들이야. 저 모든 메커니즘이 병들고 망해가는 메커니즘으로 돼 있어. 정신도 전부 썩어가고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계룡산에 도사들은 앉아서 자기만 잘났다는 거야. 전쟁터 나와서 군인들 이 뭐야? 이 정치인들 멱살 잡고 바꾸겠다는 사람 하나도 없어. 앉아서 지만 부처야. 그래? 안 그래요?

대한민국은 이렇게 미래를 그리고 애들이 결혼 안 해. 그래서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준다. 지금 돈으로 10억이에요. 그래? 안 그래? 완전 미친놈이지. 25년 전에 1억이 지금 10억입니다. 그때 1억을 주면 결혼해? 안 해요? 가불 해가지고 해. 가불. 미리 막 땡겨가지고 결혼해. 그래 내가 이번에 대통령 되면은 내가 대통령이 2018년에 붙으면 만약에 알겠습니까? 2008년에 낳은 애들 알겠죠? 2008년에 애를 두 명을 낳았다. 2008년부터 2018년까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소급해서 6000만원을 줘? 안 줘요? 주는 거예요. 옛날 10년 전에 애 낳은 사람까지 소급해서 3000만원씩 주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돈 받을 사람 많아? 안 많아요? 찍을 사람 많아? 안 많아요? 많습니다. 대통령은 그냥 되는 거예요.

테레비에 나와서 확실히 이것만 지키면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지금부터 애 낳는 사람은 3000만원인데 10년 전에 낳은 사람은 그럼 뭐냐? 그래서 10년까지는 유예를 해주는 거야. 알겠죠? 그거 얼마나 좋아요? 그래서 허경영 찍으면 그냥 애 둘 있는 사람은 6000만원 서이 있는 사람 9000만원이야. 안 찍으면 10원도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그거는 찍든 말든 알아서 하라고 그래. 돈 싫어하는 사람은 찍지 말아야지. 그래? 안 그래요? 돈 9000만원 받을까봐 애 서이 있는 사람이 안 찍어. 그럼 찍지 마라고 그래. 그냥 찍지 말라고 고사를 지내도 찍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허경영은 모든 공약이 심지어 이것까지도 산삼뉴딜정책 이게 정치인들 입에서 나올 수 있는 말이에요.

우리나라는 대량 실업이 앞으로 예고되기 때문에 청년들 취업을 시켜주고 어른들은 물러나가지고 농업뉴딜로 가야 돼. 공기 좋은데 그래? 안 그래요? 제주도 가서 하고 싶으면 하고 속초 가서 하고 싶으면 하고 농업뉴딜단지가 전국에 천군데를 만들어. 막사만 지으면 돼? 안 돼요? 군대처럼. 그래 거기서 먹고 자고 다 하는 거야. 18살부터 100살까지 한 방에서 자. 알겠죠? 토요일 날은 가수들이 와서 노래 불러. 일요일 날은 강의하고 예배 볼 사람 보고 법당에 갈 사람 가고 그 안에 가면 모든 게 자유야. 그러니까 부부가 사는 방도 있어. 부부가 온 사람들은 같이 자. 좋아? 안 좋아요? 밥 할 필요 있어? 없어요? 밥 해주지 잠재워 주지 부부가 와서 가만히 있으면 돈이 차곡차곡 모여. 그런데다 또 국민 뭐가 나와요? 국민배당제 나오죠. 1년에 또 뭐가 나와요? 노인수당 나와. 거기서 월급 나와 그러면 한 달에 보통 300만원 수입은 되는 거야.

실업자들이.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지금 뭐 줍니까? 그거? 안 줘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럴 때는 맞습니다. 하는 게 아니에요. 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참 지능이 낮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하면 맞습니다. 안 맞습니다. 이런 거 필요 없어요. 박수로 대답하는 거예요. 박수. 이 손은 혈자리가 많은데 이 혈자리가 부딪칠 때 몸이 건강해져요. 알겠죠? 부딪힐 때 이제 내가 네 시 정각에 항상 오기로 했는데 오늘은 조금 또 차가 막혀서 조금 늦어서 죄송합니다. 앞으로 안 늦도록 할게요. 네 시까지는 와야 돼. 네 시까지는. 여러분들도 알겠죠? 허경영 강의하는 분이 네시 반에 오니까 나도 네시 반쯤 가야 되겠다. 그러면 안 됩니다. 일찍일찍 오세요.

왜? 이제 좀 있으면 입춘. 며칠 안 남았죠? 이제 병신년이에요. 박근혜 대통령이 무슨 생이죠? 박근혜 대통령이 무슨 생이죠? 신묘(辛卯)생이죠. 그죠? 신묘생. 그러면 이 사람이 음력으로 신묘생이니까. 1951년. 그죠? 11월 동짓달이야. 뭐요? 좀 조용히 해야지. 아버지는 10월 26일 날 돌아가셨는데. 박근혜 대통령 11월 26일 날 태어났어. 음력으로 알겠죠? 11월 26일날 태어났는데 이 사람이 갑인시에 났어. 갑인(甲寅)시. 알겠죠?

갑인시에 났으니까 이 신묘년이 금년이 무슨 해죠? 이제 며칠 있으면 병신(丙申)이죠? 그죠? 원진살이죠? 그렇죠? 우리가 사주로 볼 때 그렇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금년에 한반도는 전운이 감돌아. 전쟁 기운이 감돈다 이 말이에요. 알겠습니까? 왜? 대통령의 사주를 보고 우리나라의 국운을 봐야 돼요. 알겠습니까? 여러분한테 내가 힌트를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통령은 이분이 시가 무술시입니다. 날이. 시는 시는 갑인신데, 시는 무술일이라. 이게 무술일입니다.

이게 무술(戊戌)인데 그러면 이분이 개강이에요. 그죠? 개강사주야. 그러니까 이 양반은 한 번 밀어붙이면 밀고 나가는 성격이야. 양보가 없어. 북한하고 붙었다. 양보할까? 안 할까? 안 합니다. 6.25사변 때도 우리 이승만이가 특사를 북한에 보내요. 김일성이 만나요. 김일성이 만나서 휴전하자. 이쪽에 이승만이가 고개를 숙였어요. 그리고 그쪽에 보내니까 그쪽에서 좋다. 그러면 휴전하자 이래서 휴전이 된 거예요. 그때 휴전이 된 이유가 이쪽에서 간 사람 친구가 김일성이 밑에 정책 책임자야.

그 사람하고 학교 동기야. 야자 아는 사이야. 그러니까 북한에 가서 그 사람이 특사로 이승만이가 보냈어. 자기가 김일성이하고 밑에 애들 다 잘 안대. 그래 그러면 가서 전쟁을 중재하자. 휴전하자. 그래 가서 야 인마 우리 전쟁 그만하자. 그러니까 자기 친구잖아. 고등학교 친구. 그러자. 이래서 휴전이 된 거예요. 알겠죠? 3년 만에 휴전이 된 거와 같이. 이 사람이 난 월은 뭐죠? 월은 뭐죠? 경자예요. 경자(庚子)월입니다. 신축이 아니에요. 신축은 박정희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이 신에 났어요. 박정희 대통령 난 날이 경신이에요.

경신(庚申). 박정희 대통령이 무슨 생이죠? 연도가? 실제로 정사(丁巳)생이야. 그죠? 정사생인데 이 원숭이 날에 났어. 그런데 딸내미가 원숭이 해를 맞이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알겠죠? 그게 자기 딸이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물러 나는 해가 원숭이 해야. 박정희가 태어난 날과 이게 같아? 안 같아요? 병신일주가 그죠? 여기는 경신이지만 여기는 병신이지. 그래서 불은 이 불은 일반 불이 아닙니다. 이불은 한반도 전운이 감돌 수 있는 병신년이에요. 병자호란 아시죠? 이 병자가 왔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허경영 말을 잘 들어야 돼. 무조건 강하게 나간다고 북한이 항복할까? 아닙니다.

지금 내가 강의하기 전에 하는 말인데 지금 박근혜 대통령 청와대에서 하는 외교는 점수가 없어. 별로 없어요. 왜? 우리가 사드 미사일을 우리나라 갖다 놓겠다. 그건 나라 망하는 거예요. 사드 미사일을 논하는 바람에 중국이 북한 편을 두는 거야. 이해 가시죠? 절대적으로 청와대에서는 사드 이야기를 하면 안 돼요. 미국의 핵무기가 우리나라의 전술 핵무기 있어? 없어요? 비행기 한 번 뜨면 평양이고 전체 북한이 불바다 핵무기 한 불바다가 돼 버려요. 순식간에 북한이 없어져요. 아무 필요 없는 거예요. 사드가 뭡니까? 사드를 배치하겠다고 그러면 중국이 기절을 해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 안 보는 대통령이 그렇게 뭐 사드를 배치하고 북한에서 핵을 쏘고 이런 걸 걱정할 때가 아니에요.

외교적으로 외교적으로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는 거예요. 박근혜 대통령이 18대 국회 때 뭐 만들었죠? 박근혜 대통령이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했어? 안 했어요? 비상대책위원장이 2012년에 뭐 했죠? 18대 국회 때 국회 끝날 무렵에 뭐 했죠? 국회 선진화법. 왜? 맨날 국회가 맨날 뭐 한다고요? 폭력(暴力)국회. 그다음에 이게 동물(動物)국회라고 해서 동물국회다. 이 동물국회 폭력국회. 이거 없애려면 뭐 해야 되냐? 박근혜 대통령이 주장한 거야.

선진화법을 해서 국회의원의 5분지 3이 사인하지 않으면 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바꾸자. 했어? 안 했어요? 여야가 합의해 가지고 만장일치로 통과했어. 원래는 몇 분지 몇 해야 되죠? 과반수. 2분지 1이면 되죠? 그런 거를 갖다가 법을 통과 이렇게 쉬운 걸 이렇게 해 놓으면 맨날 밀어붙여 버리니까 폭력 국회가 된다. 여당에서 그냥 무조건 국회의원 가지고 뭐든지 땅땅땅하면 통과되니까. 야당이 맨날 싸우니 이거 국회 안 된다. 이래서 박근혜가 박근혜 대통령이 5분지 3으로 하자. 개헌할 때 몇 분지 몇이죠? 개헌? 3분지 2가 개헌선이에요. 개헌선보다는 약간 낮아. 맞아? 안 맞아요? 개헌선보다는 1포인트가 낮는데 1포인트가 낮게 했지만, 이거 엄청나게 이거는 무서운 거야.

중국은 뭐죠? 중국은 무슨 결정을 하죠? 의사결정할 때 법을 만들 때. 만장일치. 중국은 만장일치입니다. 한명만 거부하면 법이 통과 안 돼요. 중국은. 그래서 우리나라는 2분지 1만 찬성하면 법이 통과돼요. 그러니까 중국의 법과 우리 법은 차이가 많이 달라요. 중국 법은 만장일치법이야.누구도 반대 한명만 하면 법이 안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박근혜 대통령도 중국처럼 5분지 3으로 하자. 그래서 이제 새누리당이 열린당에 밀리는 걸 어느 정도 막았어. 그러니까 누가 끌려오냐면 누굽니까? 노무현이가 박근혜 말을 들어주는 바람에 민주당이 꼼짝을 못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민주당이 여당이니까.

야당이 주장하는 걸 들어줘. 역시 노무현이야. 배짱이 좋아. 지금 여당 같으면 들어줄까요? 안 들어 주죠. 오히려 이렇게 만든 박근혜의 이 국회 선진화법은 너무너무 잘했어. 그래서 이게 없어졌어 이게. 그런데 뭐가 만들어져 버렸죠? 뭐가 만들어졌죠? 잘 될 줄 알았더니, 뭐가 됐어요? 식물(植物)국회가 됐어. 맞아? 안 맞아요? 국회가 법 하나 통과를 안 해 줘. 박근혜가 대통령으로 딱 되니까. 그래? 안 그래요? 이거는 본인이 만든 법에 본인이 발등이 찍힌 거야. 그래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그러니까 국회의원들만 원망하고 앉아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의 선진화법이 잘한 법일까? 잘못한 법일까? 이게 잘한 법이야. 잘한 법입니다. 그런데 지금 새누리당이 저걸 바꾸려고 하죠? 그러면 그게 잘하는 걸까? 못하는 걸까? 못하는 거예요. 국민들은 알아야 돼. 박근혜 대통령이 이걸 주장했을 때나 지금이나 이렇게 하는 거 괜찮아. 법을 통과할 때 좀 어렵게 해야 돼요. 중국처럼 만장일치 안 하더라도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 법을 만든 사람들이 다시 이 법을 바꾸자. 이렇게 하는 거는 천벌을 받는다 이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잘못하는 것이다. 자기들이 유리할 때는 그렇게 하고 자기들이 또 불리할 때는 바꾸고 그게 정치인들의 행태로 국민이 불신하는 원인이라 이 말이에요.

그러면은 이 법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박근혜 대통령이 새누리당에 사표를 내야 돼. 뭐 친박이 국회의원을 많이 붙이니 이따구거 다 포기해야 돼. 맞아? 안맞아요? 그리고 당에 사표 내고 나는 한국의 대통령으로 족하다. 나는 여당하고 관계없다. 나는 내가 말한 선진화법 그거 좋은 거다. 그러니 나는 민주당 사람들을 편을 많이 들어줘야 돼? 안 들어줘야 돼? 들어줘야 되는 거예요. 청와대 불러서 새누리당 사람이 청와대에 한 번 오면 민주당 사람을 10번 불러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우리 외교가 잘하면 우리가 안전하듯이 아무리 법을 박근혜 대통령 이렇게 만들어 놨으면 그 법에 맞는 청와대의 움직임이 있어 줘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외교력을 중국하고는 외교력을 발휘해야 되고 여기는 뭘 해야 돼요? 정치력을 정치력이 없는 거야. 정치력이 없이 이 법을 활용할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거예요. 나는 이제 한국의 대통령으로 이름을 남기지 내가 무슨 새누리당 앞으로 거기다가 내 잔존 세력이 뭐 국회의원이 몇 명이 되고 친박 전부 물러나. 이렇게 바꿔야 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나는 역사에 남는 대통령이 되야지. 내가 새누리당의 대통령이 되는 그런 지저분한 대통령 안 하겠다. 그러니 민주당 사람들이 옳은 건 옳다고 그러고 느그 이거 좀 통과시켜라. 우리는 나는 모든 정당을 벗어났다. 나는 잔 다르크다.

이렇게 나가면 민주당 사람들이 선진화법에 대해서 이유 없이 통과 시켜줘? 안 시켜줘요? 그러기 때문에 이 법을 이렇게 했으면 행동을 어떻게 해야 돼? 정치력을 발휘해서 민주당 사람들과 새누리당 사람을 똑같이 대해 줘야 돼. 그리고 친박이라는 사람들이 국회의원 나올라하면 과감하게 잘라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부정부패 안 한 사람이 퇴임 후에 왜 대통령 자기 지위 세력이 존재해야 됩니까? 그래? 안 그래요? 감옥을 가더라도 갈 때 가는 거지. 뭐 때문에 자기 피붙이를 갖다가 국회의원을 많이 붙일려고 몸부림치는

그런 사람이 할 때는 선진화법이 죽어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그들을 동원해 가지고 또 선진화법을 바꿔라. 무슨 그런 정치가 있어요?

내일 내가 교도소를 가도 관계없어.

정신들 차려. 내가

이런 꼬라지 보려고

지구에 온 게 아닙니다. 정말 나는 눈 뜨고 못 봐요. 중국한테 우리는 외교적으로 사드니 이런 거 우리 필요 없다.

우리 대한민국은 북한에 자신 있다.

거기에 핵무기가 100개 있으면 우리는 전술 핵무기가 만개가 있어요. 만개. 뭐가 겁 납니까? 뭘 사드를 배치한다? 중국은 사드라고 하면 노이로제 걸려요. 중국이 이렇게 있으면은 중국의 영토에 몇 개 나라가 붙어 있죠? 14개 나라가 붙어 있는데, 여기 북한 여기 한국이야. 중국은 전부 미국의 핵이 이렇게 있어요. 이게 다 미국의 핵인데 북한만 미국의 핵이 아니야. 이것만 중국 핵이야. 중국하고 북한하고 연관된 핵이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중국은 도망갈 구멍이 어디 있어요? 북한밖에 없는 거야. 중국은 완전히 핵무기로 포위됐어. 미국의 전술핵 포위. 그리고 이중으로 소련의 핵무기 9200개로 포위돼 있어요. 이중으로 포위가 돼 있어서 이 바다도 여기가 대만이 있고 필리핀이 있어서 남중국 해도 다 포위돼 있어요.

일본으로 또 포위가 돼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중 삼중으로 핵무기로 중국을 포위하고 있는 게 미국이에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 중국이 여기다가 한반도에다 남한에 사드를 배치한다. 얘네들 쏘는 핵무기를 어디서든지 막아버린다. 애들이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탈출구가 없어지는 거야. 그래서 중국은 북한을 놓지 않는단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를 좋게 보고 우리나라를 자기들의 탈출구로 삼으려고 하고 있는데, 아니 이걸 가만히 보니까 북한 이걸 갖다가 우리 청와대가 뭐라고 그러냐면 사드 미사일을 여기다 갖다 놓는 걸 고려해 보자. 이건 있을 수 없는 이야기예요. 우리나라 한반도를 전쟁터로 만들게 되는 거예요. 잘못하면. 정신들 좀 차려요. 그런데다가 그것만 하면 또 괜찮아. 사드 미사일만 있는 게 아니야. 또 뭐가 있죠? 박근혜 대통령 이야기한 거. 사드미사일 말고 또 이야기했죠?

아니 아무도 이야기 모릅니까? 아니 김 고문님은 거서 나가실래요? 앉아 계실래요? 공부 안 하고 뭐합니까? 그래. (비행기가 뭐 B52가 온다고 그랬지요?) B52는 핵무기를 싣고 있는 미국 비행기야. B52. 그러니까 그런 것이 전술 핵무기가 있으니까 B52가 한 번 뜨면은 북한은 핵으로 없어져 버려. 한 방에 가 버려요. 평양 시내는 사라져 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북한을 겁을 내야 된다? 안 내야 된다? 안 내도 되는 거예요. 안 내도. 아무 상관없는데 두 가지를 제시해 버린 거야. 하나는 사드 하나는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 오자 회담을 하는 게 좋겠다. 북한을 빼자는 거야.

중국이 발끈하겠어? 안 하겠어요? 왜 중국이 싫어하는 걸 두 가지를 연달아 터뜨리냐고 청와대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중국은 아니다. 우리는 육자회담으로 계속 나간다. 우리는 북한을 계속 설득해야 되는데 어째서 당신들은 오자회담을 하자고 그러냐?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중국이 오자회담 하자고 그래도 우리가 육자회담 하자 그래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전쟁을 불러 올 수 있는 말만 하고 앉아있는 거예요. 내가 말입니다. 뭐 유튜브를 통해서 말을 하지만 한국 사람들 너무 머리가 나쁜 거야. 내가 안 왔으면 어떡할 뻔했어요. 농업뉴딜도 못 해 가지고 전부 실업자 돼 가지고. 내가 하늘에서 안 왔으면 어떻게 장가 갈 뻔했어요?

우리의 자식들이나 손자들은 전부 독신으로 살다가 종자가 다 없어져 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이대로 자본주의가 계속 자본주의에 현재 이 자본주의 이 상태에 가면 1%가 99프로의 돈을 가지고 있는데, 나중에 여러분 손자, 증손자는 거지야. 전부 노예가 돼 있어. 노예가. 그래 가지고 외국 사람 중국 놈 밑에 가서 가방모찌하고 앉아있게 되는거야. 그래 우리 민족은 사라지는 거예요. 알겠죠? 내가 이 아주 척박하고 아주 살벌한 땅에 뭐 옛날에 이스라엘 같이 살벌한 땅에 예수가 왔듯이 내가 여기 와서 아주 보통 스트레스 받는 게 아니야. 알겠습니까?

어제 김무성 대표가요 조선족을 데려다가 우리 애기 낳자. 저기 뭐야? 지금 출산 저출산 문제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을 내가 공개적으로 나는 신성한 여인이 낳은 이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을 무시하거나 욕할 수가 없어요. 나는 여자가 낳은 사람은 김무성이도 어머니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김무성이를 뭐라 할 수 없잖아. 그러니까 사람은 절대 미워하면 안 돼. 그러나 그 사람이 하는 말 정책을 우리는 논할 수는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인신공격은 절대 하면 안 돼요. 김무성 대표가 그런 말을 했는데 그것은 출산 정책하고 아무 관계없는 거예요. 조선족을 데리고 온다는 것은 현재 조선족이 그렇게 오게 되면 여러분 뭐가 나가냐면 나는 애를 낳을 때 돈만 주면 애를 낳지만 조선족이 오면 집하고 뭐 다 준비해 줘야 돼? 안 해줘야 돼? 직장도 마련해 줘야죠? 조선족은 오면 우리 일자리를 기가 막히게 뺏어가. 그 사람들 일 잘해? 안 해요?

잘하죠. 옛날에 북한 사람들이 내려와서 남한 경제를 확 뒤집어 버렸어요. 그 사람들은 맨손으로 왔는데 부자가 되는 거야. 남한 사람들은 뭐해요? 주색잡기. 주색잡기를 잘해가지고 북한 사람들은 함경도 사람 뭡니까? 함경도 사람을 우리가 네 가지 뭐라고 그래요? 이전투구. 진흙밭의 개싸움하는 사람들이니까. 목숨 걸고 사업을 하면 이겨. 남한 사람 100명이 붙어 봐야 안 돼. 그래? 안 그래요? 그거는 왜 그럴까? 왜 그런가 내 물어보는 겁니다. 평안도 사람 뭐예요? 맹호출림이죠? 아니 숲속에서 호랑이가 나와 봐. 다 도망가요. 평안도 사람만 나타났다면 사람들이 쪽을 못 쓰는 거야. 그럼 우리나라 이 졸부들이 이북사람들이 다 돈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북 사람이나 조선족들이 우리나라 와서 애를 낳아서 출산 문제를 해결한다. 그거는 현재 있는 우리 가문의 종자들은 없애버리겠다. 이 소리잖아. 그게 말이 됩니까? 그거는 그 사람을 나쁘다고 할 게 아니고 그 사람이 하는 정책이 문제가 있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정치인들 믿을 수 있다? 없다? 없어요. 25년 전에 이렇게 실업자가 장년 노년 실업자가 많이 나올 걸 알고서는 농업뉴딜을 만든 사람 이야. 맞아? 안 맞아요? 앞에 농업이 빠진 거예요. 농업산삼뉴딜정책이야. 여러 작물 중에 산삼이 제일 매출이 커 나중에. 전 세계인이 앞으로 우리나라 산삼을 가지고 DNA, 유전자 뭐 이런 많은 의약품에 쓰게 돼. 알겠습니까?

그때 우리가 만드는 산삼은 산에 낙엽이 이만큼 쌓여 있어 지금. 맞아? 안 맞아요? 흙이 좋아. 심으면 다 자라. 산삼이 못 자라는 산이 없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우리는 씨 뿌려놓고 지키고 뽑아오면 돼. 노인들이 산에 올라다니고 운동하고 그래? 안 그래? 산삼밭이 산이 산삼밭 경계야. 그래? 안 그래요? 다 관리하고 월급 받고 재미있죠? 희망이 보이죠? 그래서 산삼뉴딜을 하는 주 목적은 실업자들에게 국가의 돈을 풀겠다 이거야. 풀면은 그 돈이 돌아다녀요. 알겠죠? 돌아서 돌아서 상류로 올라간다. 그러면 나라 경제가 산다. 그래서 우리 박근혜 대통령이 금년 내년. 금년이 아니죠? 며칠 남았죠? 내년 운이 이거야. 토끼야. 그죠?.

그래 박 대통령이 1951년인데 양력으로 1952년 1월생이야. 맞아? 안 맞아요? 2월이지. 2월생이 되니까. 박근혜 대통령을 어떤 사람들은 뭣도 모르고 임진(壬辰)생이라 그래. 박근혜 대통령을 임진생이라는 말도 하잖아요. 그죠? 임진생이 아닙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몇 년생이죠?

1917년 박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 1917년 몇 월? 11월 14일? 9월 30일. 같은 신해(辛亥) 무인(戊寅)이야.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도 갑인이죠? 여기도 무인이죠?

이건 무슨 말이냐 하면은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은 같은 범인데 범시에 났는데 박근혜 대통령은 내가 강의하기 전에 서론이 너무 긴 거 아닌가 모르겠네. 박근혜 대통령은 태극기 괘에서 이 괘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박정희 대통령은 이 괘가 돼요. 아주 묘하죠? 그죠? 이거는 뭐죠? 감이죠?

건(乾:☰)·태(兌:☱·리(離:☲)·진(震:☳)·손(巽:☴·감(坎:☵)·간(艮:☶)·곤(坤:☷)

감(坎) 이거는 뭐죠? 리(離)죠? 그러면은 이렇게 돼 있을 때 이렇게 보면은 박근혜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 이거예요. 이거죠? 그죠? 박근혜 대통령은 뭐죠? 자 보세요. 겉은 여자인데 속은 남자야. 그러니까 시집가나요?

겉은 여자인데 속은 남자야. 강단이 강해. 겉은 부드러워 얼굴도 이쁘고 부드러워요. 그러나 속은 대찬 남자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개강. 아주 서울역에 갖다가 버려놔도 대통령이 되는 사람이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박정희 대통령은 너무나 내성적이야. 부끄러움을 많이 타. 그리고 너무 여성적이야. 그래서 꼭 남 앞에 서지를 못해. 그래서 꼭 안경을 껴야 돼. 선글라스를 끼고 사람을 바로 못 봐요. 안경을 끼고 너무너무 겸손해요. 꼭 여자 같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 겉은 남자인데 속은 아주 부드러운 사람이야. 그래서 김종필과 김영욱, 차지철, 박종규 이런 사람들이 남자들이야. 그 사람들이 남성적이고 박정희 대통령이 여성적이잖아.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을 도와 주는 거예요. 동정심이 생기는 거예요. 박정희 대통령 술을 한 잔 먹어야 이제 말을 좀 하죠. 그래? 안 그래? 내성적이니까. 그러니까 살림을 잘해. 여자니까 살림살이를 잘해. 밥 굶는 사람 못 봐. 그러니까 아주 내성적이면서 겸손하게 이를 데가 없고 남을 해코지 하는 건 눈물이 많아서 남을 해코지를 못해요. 묘하게 여러분들이 독재자 쌌지만 실제는 그런 사람이 아니야. 굉장히 소심하며 내성적인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아예 도둑질 같은 건 생각도 안 해. 머릿속에 넣지도 않아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분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박정희 대통령이 남자 같은 사람이 아니냐? 아니에요. 여자가 키가 큰 여자가 이혼율이 비례해요. 그래? 안 그래? 키가 큰 여자일수록 남자입니다. 맞아? 안 맞아요? 키가 큰 여자일수록 이거(감坎:☵)예요. 이거 겉은 여자인데 속은 남자야. 키가 크면 그러면 여자가 키가 작을수록 이혼율이 낮아요. 또 21세기는 여자가 갈수록 키가 커져. 그러니까 독신이 많아져요. 왜? 여자가 남자화 되어 가는 거예요. 여자가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이 결혼할 때 무조건 키 큰 여자는 더 키 큰 남자하고 만나야 돼. 그런데 키가 적은 남자가 키 큰 여자 만나면 남자하고 사는 거예요.

이렇게 옷을 벗겨 놓으면 남자야 그냥. 아니 겉으로는 여자인데 벗겨 놓으면 뼈대가 모델의 옷을 벗겨 놓으면 뼈대가 남자 뼈대예요. 그게. 키가 크고 그러니까 남자하고 뼈가 부딪치는 거야. 그런데 키가 작은 여자는 오실토실해. 토실토실. 그러니까 남자하고 이렇게 끌어안아도 부딪치지가 않아. 웃기는 뭘 웃어요?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는 거예요. 있는 그대로. 그러니까 키가 큰 여자가 많이 태어나는 이 시대는 점점 독신이 많고 장가를 못 가. 시집을 못 가. 왜? 저 여자들은 남자하고 결혼해야 되겠다는 생각보다 자수성가할 생각만 가지고 있는 거야. 남자는 생활력이 강하잖아. 그래서 북한 여자들이 키가 커요. 생활력이 강해? 안 강해요? 강합니다.

그래서 남남북녀라그래. 그 항해도 사람들이 왜 이전투구냐? 그 사람 남자를 낳은 어머니들이 무지무지 강한 사람들이요. 북녀. 남남북녀. 그냥 애를 애가 뭘 하나 잘못했다. 그러면 너 왜 그걸 잘못 너 연필을 왜 그따우로 잡냐? 이렇게 이야기 안 해요. 무슨 말인 줄 알아요? 애가 뭘 잘못하면 야 너 연필 바로 잡아라 이러면 될 거 아니에요. 그런데 함경도 여자는 안 그래요. 너 뭘 회초리 가져와. 가져와요. 너 뭘 잘못했냐? 말해봐. 그럼 뭘 내가 뭘 잘못한 거야. 아니 학교 가서 뭐 거짓말 했는데 그거 말고 그러면 또 딴 걸 대. 친구하고 좀 싸웠는데 그것도 아니야. 그럼 나중에 보면 연필 잡는 거야.

억세지. 그러니까 잘못한 걸 다 물어야 돼. 전부. 다 물으면 그중에 하나가 딱 나와. 그러면 이제 얘가 다시는 잘못을 안 해요. 그렇게 무서워. 그러니까 그런 사람 밑에서 그런 북녀 북한의 독한 여자들 밑에서 자란 남자들이 강하다 이 말이야. 그 남한에는 어떻게 합니까? 중국하고 남한은 나라 망하게 돼 있어요. 왜? 애를 하나만 낳아가지고, 시집도 안 가고 장가도 안 가는 주제에 하나 낳았다면 이거 임금님 황제 같이 받들어. 그러니까 이게 그냥 남자가 뭐라고 그러면 대들어 그리고 남녀가 그냥 서로 자존심이 강해 가지고 으르렁거리는 거야. 옛날에 형제가 많을 때는 막 형제끼리 맨날 싸우니까 서열이 정해지는데 지가 황제야 막 할아버지 수염 가지고 그네 타고 자기가 집에 왕이야. 그러니까 앞으로 미래의 중국이 위험하다는 거예요.

중국이 빛 좋은 개살구야. 사람 숫자는 많은데 저것들이 전부 혼자 자라 가지고 저것들이 앞으로 엄청난 일을 저질러요 그래서 중국이 인구 정책을 둘로 낳도록 하자. 안 되겠다 이거 애들 교육이 문제다. 아니 형제가 있으면 둘이서 싸워 싸면서 사회성이 자라는데 혼자 있는 애는 그게 됩니까? 그냥 할아버지가 오냐오냐 엄마가 오냐오냐만 이거는 완전 참을성이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어떻게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야 되겠죠? 아니 우리 박 대통령하고 박근혜 대통령 사주 이야기 한 거는 박 대통령은 박근혜는 남성적이고 박정희 대통령은 여성적이다. 육영수 여사는 남성적이고 박정희는 여성적이다. 궁합이 그리 맞다는 거죠. 알겠죠?

그러니까 주례를 잘 섰지 옛날에. 주례 설 때 주례사가 우리 테레비 나왔잖아. 주례사가 이렇게 보니까 아니 이거 신랑 박정희가 잘못 썼구나 이거. 그러니까 이 사람이 지 맘대로 고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자기가 상상해서 고친 거야. 가만 있어봐. 신랑 박정희 신부 육영수 이 사람들이 이걸 잘못 썼구먼 그리고 다시 뭐라고 읽었어요? 신랑 육영수 군과 신부 박정희 양의 결혼을 하겠습니다. 거기서 배꼽이 터져? 안 터져요? 배꼽이 터져가지고, 그게 좋은 징조가 온 거야. 그러나 그거는 주례하는 사람이 착각을 한 거지. 그래? 안 그래? 아니 이 사람들이 뭐 이름을 이렇게 잘못 썼어. 그래서 자기 딴에는 고쳐 가지고 읽었는데 쇼가 돼 버린 거야. 그래 그 두 부부가 항상 그 이야기를 하면서 웃으면서 살은 거지. 참 좋잖아요. 근데 결혼 첫날 밤에 디립다 싸우고 말이야. 뭐가 어떻니 싸면 안 되는 거야.

일찌감치 보따리 싸서 서로 헤어지는 거지. 박정희 대통령은 그랬다는 거죠. 이런 이야기만 하면 재밌겠는데 이런 이야기만 하면 재밌겠는데 아까 누가 박정희 사주가 며칠이라고 그랬어요? 11월 14일이라고 그랬어요? 그거는 누가 잘못 적은 거야. 잘못된 거야. 음력으로 해야 돼. 음력으로. 음력으로 봐야 돼. 이게 이제 이게 음력이거든. 그러니까 11월 맞지. 알겠죠? 그게 음력과 양력을 혼돈하면 안 돼. 그래서 박근혜도 양력으로 하면 무슨 띠라고요? 용띠야. 음력으로 하면 뭐예요? 토끼띠야. 그래서 금년에 청와대가 병신년을 앞두고 벌써 시끄러워지잖아.

중국하고 그렇게 공을 들였는데 사이가 나빠지고 한방에 가는 거예요. 그래서 뭐냐? 외교력으로 우리는 국민 돌파를 해야지. 무슨 그런 정책을 가지고 돌파하면 안 돼요. 또 국회 선진화법은 뭘해요? 정치력으로 돌파해야지. 또 바꾸면 다음 사람이 또 바꿔야 돼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 짓을 하면 안 돼요. 알겠습니까? 그거는 내가 그분들이 이 유튜브를 박근혜 대통령이 보는지 밑에 참모들이 보는지 모르지만 오늘 아침에 유튜브 보는 나이 든 사람들이 전화가 많이 와요. 하루에 많이 오는데 뭐 정치하는 사람도 있었고, 성형외과 강남에 이태원의 용산에 성형외과 의사가 있었어. 있었는데, 내 유튜브를 열심히 보는데 너무너무 좋다고 오늘 오셨나요? 성형외과 의사 오셨어요? 다음에 온다고 그러더라고. 우리한테 올 때 녹차를 싹 가지고 온다고 그러더라고.

나눠줄 걸. 해가지고 오시겠다고 그러더라고. 그냥 유튜브를 본 사람들이 대부분 미국이나 전 세계에서 전화가 많이 오는데 전부 좋다는 거야. 도올 김용옥의 걸 5분을 못 본대요. 지루해서. 그런데 허경영씨거는 말이야. 밤새 들여다봐도 더 또 무슨 소리를 또 지껄이는가 궁금하잖아. 계속 보게 된다는 거야. 근데 도올 김용옥이걸 보면 책 들고 앉아 가지고 뺏겨 쓰고 그다음 떠들어 쌌는데 아무런 그게 없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하는 말이여. 그러나 도올선생을 무시하는 게 아닙니다. 그 사람 하는 말이야. 그래서 강의라는 건 사람마다 좀 다를 수가 있으니까 어떤 특정인을 비하해서는 안 된다.

한글로 쓰니까 알아 듣겠죠? 플라톤의 이상주의나 아리스토텔레스의 실용주의는 나중에 플라톤의 이상주의는 어디에서 왔죠? 플라톤의 이상주의는 소크라테스의 오늘은 이거는 이걸로 끝냅니다. 이게 지난번부터 내려오는 거라. 내가 마무리해야 돼요. 소크라테스의 뭐죠? 철인주의 아시죠?

철인주의라는 건 뭐죠? 예? 철인 정치. 투표로 사람을 뽑으면 나라가 망하고 깨달은 자가 정치를 해야 된다. 계룡산에 있는 도인이 해야 된다. 이런 말이예요. 깨달은 자가. 알겠죠? 그래서 소크라테스가 당시 공화정은 의회가 있는 거예요. 이 의회를 부정했어. 그래서 사약 받았죠? 사약 받을 때 제자들이 사약을 안 받을 수도 있는데, 왜 받습니까? 나는 사약 안 먹겠다고 그러면 안 먹어도 돼요. 그런데 소크라테스가 나는 사약을 받겠다. 그리고 멋있게 죽어요. 사약 받는데. (안 받으면 당신들하고 내가 똑 같은 사람이 되니까)되니까.

받겠다. 그래서 차별화하기 위해서 받았는데 이 소크라테스의 철인주의. 이 사람이 이걸 주장했는데 아리스토텔레스의 제자가 누구죠? 아리스토텔레스의 제자가 소크라테스의 제자가 플라톤. 플라톤의 제자가 아리스토텔레스. 아리스토텔레스의 제자가 누구죠? 알렉산더 대왕이죠? 알렉산더 대왕인데 이 알렉산더 대왕이 이 사람의 실용주의에 영향을 받아요. 그래서 민주주의는 실용적입니까? 아닙니까? 소모적이에요. 소모적. 맞아? 안 맞아요? 국민을 핑계 대가지고 국민의 손으로 뽑는다 다수결을 한다고 하면서 소모를 많이 하잖아. 중국이 만약에 그렇게 민주주의식으로 하면 중국 경제가 저렇게 발전돼요? 안 돼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등소평이가 실용주의를 주장해? 안 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 등소평이가 누구를 데려갔죠? 실용주의를 만들 때

(그 새마을 운동을)

하이에커를 데려왔어. 하이에커의 하이에커를 데려가 가지고 실용주의로 돌아섭니다. 시장경제. 하이에크의 시장경제. 그래서 이 하이에크가 등소평이 보고 중국 인민이 농사짓는 걸 중국 인민이 팔아서 쓰도록 해야 된다. 그러면 중국 경제가 살아난다. 배급 안 된다. 딱 그랬거든. 등소평이가 그걸 해서 실용주의 노선을 택해요. 알겠죠? 그래서 경제가 살아. 이와 같이 소크라테스의 철인주의나 이상주의가 아리스토텔레스에 와서 실용주의가 돼요. 그래서 이 사람이 물리학 과학 이런 거 잘하는 거야. 근데 아리스토텔레스의 아버지가 누구죠? 아리스토텔레스 아버지가 뭐 하던 사람이죠? 알렉산더 대왕의 아버지가 왕이었잖아. 그 왕의 비서였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자기 아버지가 왕의 비서로 있으니까 알렉산더가 아리스토텔레스가 알렉산더를 가르킨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가리켰는데 뭘 가리킵니까?? 민주주의라는 이 공화정은 실용적이 못 된다. 맨날 패거리 정치다 패거리 정치. 맨날 여야가 싸워 가지고 법 하나 통과 안 해 주고 국민은 다 죽어 가는데 이런 것이 있으니 이거를 그냥 과감하게 뭐요? 황제 황제. 이 황제가 철인주의거든. 알겠습니까? 훌륭한 철학자 깨달은 자가 왕권을 잡아서 나라를 바꾸면 국민이 잘 산다. 알겠죠? 이렇게 해서 바뀐 게 여기까지 와요. 여기 실용주의가 알렉산더를 만들어. 그래서 알렉산더가 천하를 통일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데 알렉산드가 다수결로 그 사람 국민들 투표를 해서 천하통일하자고 그러면 군대 가기 싫으니까 사인할까? 안 할까요? 안 해요. 전쟁 그만 합시다. 우리는 군대 가면 또 죽으니까 안 한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왕이 강제로 하자 해서 통일한 거야. 맞죠? 이래서 다수결주의를 이 사람들이 전부 부정해. 이 사람들이. 알겠습니까? 그런데 허경영이가 온 중산주의 이거 여러분 이것도 다시 황제가 부활되는 거야. 일본하고 영국이 황제 있습니까? 왕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나라가 러시아가 1400㎢죠? 그러면 우리 중국이 몇입니까?

980㎢ 미국이 978㎢ 우리가 얼마죠? 9만 6000㎢이야. 제곱킬로미터. 그러니까 우리보다 러시아는 몇 100배, 중국은 우리보다 100배, 러시아는 우리보다 200배가 넘어. 약 200배. 그러니까 그렇게 작은 나라일수록 영국과 우리나라 일본이 그래? 안 그래? 작잖아요. 이런 나라는 왕이 있으면 세계를 제패해요. 세계를 제패한다고 작은 고추가 맵다고 알겠죠? 그래서 우리나라가 살아나려면 뭐가 있어야 돼요? 황제. 그래서 고종 황제가 황제를 만들었다가 일본한테 찍힌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원구단을 만들었어 조선호텔이 있는데, 그런데 원구단이 지금 조선호텔의 정원으로 돼 버렸어. 우리 민족이 정신이 있어? 없어요?

호텔을 헐어내고 자리에 원구단을 대대적으로 복원해야 돼? 안 해야 돼? 그 앞에 빌딩 다 헐어내야 돼? 안 헐어내야 돼? 시청 앞 광장으로 막고 있는 원구단 막고 있는 빌딩 다 철거해야 됩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여기에 원구단이 있으면 여기 원구단이 있는데, 여기는 조선호텔 그래? 안 그래요? 여기는 빌딩이 쫙 들어서 있어요. 이렇게. 맞아? 안 맞아요? 여기도 빌딩이 이렇게 이 원구단이 가운데 갇혀 있어요. 맞아? 안 맞아요? 이게 원구단이 뭡니까? 하늘에 제사 올리던 자리야. 황제가 하늘에 제사 지내는 자리라 이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나라 황제를 몰살시켜 버린 거야. 조선호텔의 정원으로 만들어버리고 양쪽의 빌딩을 이거는 무슨 빌딩입니까?

프리젠트 빌딩. 그죠? 세상에 이 빌딩 이거는 뉴코리아 빌딩. 세상에 이거 이렇게 빌딩이 이렇게 싹 둘러쳐 있어. 이런 민족이야 우리가. 알겠습니까? 황제가 나라에 제사 지내던 원구단을 빌딩을 지어서 막아 놓고 호텔의 정원으로 만들어 놓은 민족. 그게 여러분들이야. 알겠습니까?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의 할아버지 묘소를 어떤 사람이 와서 빌딩을 이렇게 뺑 둘러 지어 놓으면 되겠나? 그래서 우리는 고종 황제가 그래도 조선의 황제로 쭉 5000년을 내려온 왕조입니다 그게. 바뀌었지만 그래도 뿌리를 소중히 생각해야 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이 원구단을 앞으로 복원해야 돼. 이거 헐어야 되겠죠? 이거 이거 다 헐어야 됩니다.

길에서 다. 여기가 숲으로 싹 나무로 해야 되겠죠? 그죠? 복원을 해 가지고 그래서 거기를 대규모 복원을 해서 우리나라가 허경영이가 황제로 올라갈 때 우리가 세계를 통일합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내가 뜬금없이 대통령이 해 먹으려고 여기 나와 있는 사람도 아니고 그런 인물이 아닙니다. 세계의 황제를 하고도 남는 인물이 와 있는 거예요. 5년짜리 대통령 할려면 산에 가서 놀고 먹어 그냥. 글이나 쓰고 그래? 안 그래요? 아프리카 전쟁하는 IS 뭐 이런 것들 전부 정리를 합니다. 정리해서 세계를 완전 지상낙원으로 만들고 200년을 더 있다가 가요 내가. 알겠습니까?

그래 내가 옛날에 여기서 강의할 때 푸샵 1000개 하는 거 보셨지? 우리 촬영 한번 했지? 푸샵을 1000개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내가 이렇게 보면 아무 힘이 없는 것 같아도 산으로 올라가면 날르고 물에 올라가면 물개고 푸샵을 하면 1000개입니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저 사람이 어떻게 362년을 살까? 우리는 100년을 못 사는데 그렇죠? 그건 여러분들이 내 이름 불러보면 알잖아. 그죠? 우주 에너지가 오고 그러니까. 그래서 보면은 이거는 이게 내가 진(震)은 이거는 보시면 위에가 여자예요.

밑에는 다 남자야. 태(兌:☱)는. 이거(震:☳(진))는 위에 여자가 두 개야. 밑에 남자야. 알겠죠? 이거(艮:☶(간))는 위에가 이렇게 돼 있어요. 이거(巽:☴(손))는 위에가 두개고 이렇게 돼 있어요. 이거(坎☵(감))는 이렇게 돼 있어요. 이건(坤☷(곤)) 뭐예요? 이렇게 돼 있어. 이건(乾☰(건)) 뭐예요? 짝짝짝 그죠? 이런 형태가 돼 있단 말이에요. 이게 이 형태가 되어 있는데, 우리는 뭐만 쓰냐면 이거(坎(감))하고 이거(乾(건))하고 이거(坤(곤))하고 이거(離(리))만 써요. 그죠? 맞죠?

건곤감리만 써요. 건곤감리만 우리 태극기. 이것만 쓰면 태극기고 이거 여덟개를 쓰면 무슨 국기죠? 팔극기. 원래는 팔극기예요. 팔극기를 우리가 태극기로 쓴다. 근데 금년은 여기(離(리))죠? 금년은 이게 병(丙)입니다. 병신이니까. 금년은 여기에 해당돼요. 그다음에 신은 어디에 해당되죠? 신(申).이거는 어디에 해당되죠? 이거는 오후 세시부터 다섯시야. 좌측인묘 진사오미신유술해니까. 우리가 유시가 저녁 먹는 시간이에요. 그러니까 이거는 세시부터 다섯시 저녁 먹기 직전 소여물 끓일 때 그시간이야. 그러니까 그시간이니까. 방향이 어디입니까? 여기야. 방위로는 남서 사이니까.

여기(坤(곤))가 바로 신(申)이야. 병신. 알겠죠? 병신. 그래서 금년 우리나라의 국운은 굉장히 여러분들이 어려워지는 복잡해지고, 여러분들이 머리가 복잡하고 정부가 외교적으로 시달리고 엄청나게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그걸 우리가 한문으로 내가 표현해 주겠지만, 너무 주역은 여러분들한테 어려운 거라 너무 또 자세히 하기도 그렇고. 물 어디 있나? 안 보이는 대 뒀네. 이거를 날려 썼네. 이게 무슨 자죠? 김고문님. 고철. 고철? 고철 수집이 아니에요.

涸轍鮒魚(확철부어)

삼수변입니까?

그게? 응. 삼수변이야. 이건 고기 어자고. 금년에 우리 국운이 확철부어라고 하면 돼. 부어 확철부어는 무슨 뜻이냐? 되게 더운데 내 옷 좀 벗을게요. 벗어도 되지? 우리가 이상주의나 철인주의나 실용주의로 지금까지 왔어. 그래 이 실용주의가 알렉산드도 했지만, 우리도 지금 실용주의야. 우리는 명분주의가 아니고 실용주의인데 경제를 살려서 우리가 지금 경제적으로 우리가 잘 사는 게 목적이니까.

실용주의를 택해 왔는데 자본주의를 택해 왔는데 이제는 허경영의 중산주의로 돌아가지 않으면 살 수가 없어. 뉴딜도 해야 돼. 뉴딜은 비슷 어떻게 보면 공산주의 비슷하죠? 그래? 안 그래요? 그건 공산주의가 아닙니다. 일종의 사회주의죠. 그러니까 뉴딜을 미국이 어려울 때 뉴딜을 누가 했죠? 미국에 뉴딜을 해가지고 미국이 대공황을 면하죠?

이 대공황 미국의 경제가 파탄 지경에 가고 모든 돈을 휴지로 버리고 막 그럴 때가 있었죠? 그때 뭐 했죠? 루즈벨트가 뉴딜정책 했어? 안 했어요? 뉴딜 해 가지고 미국이 살아났어요. 그러니까 우리도 뉴딜 할 때가 온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중산주의는 뉴딜도 하고 돈도 풀고 아주 특수해요. 그러니까 현재 이런 실용주의 가지고는 우리나라 경제가 세계를 지배할 수가 없어. 그래서 이게 뭐냐? 이거는 확

매우 위급한 상황에 처한 사람.

이거는 고립된 사람. 이게 수레바퀴 자국이야. 수레바퀴 자국에 물고기가 물이 잠깐 고여있으니까 거기에 물고기가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수레바퀴가 지나갔는데 수레바퀴 자국이 깊게 패여서 거기 비가 와서 물이 고였는 거예요. 거기에 고기가 살고 있어요. 고기가 언제까지 살겠어요? 얼마 못 살지. 여러분의 운명이 그래요. 그래서 내가 온 겁니다. 알겠습니까? 이렇게 좋지가 않아. 상당히 지금 좋은 시대가 아니라. 그런 시대에 내가 현재 와 있는 겁니다. 이럴 때 지금 민주당은 더불어민주당이라고 그러죠? 이 더민당에는 누가 와 있습니까? 더민당 김종은이가 책임져. 그 사람이 헌법 바꾼 사람이죠?

헌법 112조 2항. 뭐죠? 경제 민주화를 바꾼 사람이야. 이 사람이 이거를 누구하고 같이 바꿨죠? 전두환하고 같이 전두환하고 손을 잡아서 헌법을 바꿨어요. 호랑이를 잡으려니까 호랑이 굴에 들어갔죠? 그래 김종인이 보고 김종인씨 보고 당신 왜 전두환 밑에 있었냐? 이렇게 이야기하면 할 말이 없지만, 그 사람이 거기 들어갔으니까 경제민주화라는 단어를 썼어요. 저걸 넣어서 대기업이 중소기업 하는 것을 너무 침해해서는 안 되고 너무 어음을 길게 결제해도 안 되고 대기업이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중소기업을 살려가면서 정치를 경제를 살리자. 이걸 헌법에 집어넣은 거야. 헌법 112조 2항에다가 집어 넣었어요.

그렇게 해서 오늘까지 왔는데 이것만 가지고 우리나라 경제가 서민들이 살 수 있을까? 안 됩니다. 이거는 어린애 장난이야 장난. 맞아? 안 맞아요? 재벌들이 이런 거 가지고 말 들어요? 안 듣습니다. 그래서 내가 중산주의를 가지고 나오는 겁니다. 중산주의. 중산주의가 세 가지가 뭐라고요?

중도 중립 예? 중도 중립

이거 썼어요?

[중산주의의 세가지]
무국경
무차별
무정파

무국경. 그래서 세계를 통일하는 거야. 무차별, 무파벌이야. 무정당이에요. 무정파. 그러니까 지금 국회의원들은 여러분 꼭 알아 놓을 게 중산주의를 남한테 이야기할 때 허경영의 중산주의가 뭐냐? 꼭 이야기해야 돼요. 세 가지. 그러니까 국경이 없어져. 차별이 없어져. 무정파야. 남녀 차별도 없어요. 남녀도. 여자는 신성한 여자야. 신성한 여자의 몸에서 난 사람이 남자야. 그래? 안 그래요? 그 여자 무시하면 되나? 안 되죠. 이와 같이 여성을 무시하는 사회는 반드시 망한다.

그래서 이거를 가지고 우리가 중산주의라고 그러는데 이 중산주의가 다른 특징이 있어 특징이. 특징이 뭡니까? 김고문님

중도 중립 (뭐) 그 특징입니까?

응?

(나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실기(実氣)(악(惡))

패기(覇氣) 한기(寒氣) 온기(溫氣) 독기(毒氣) 화기(火氣)
혈기(血氣) 서기(暑氣) 정기(精氣) 살기(殺氣) 수기(水氣)
용기(勇氣) 풍기(風氣) 윤기(潤氣) 음기(陰氣) 목기(木氣)
서기(瑞氣) 조기(燥氣) 활기(活氣) 양기(陽氣) 금기(金氣)
생기(生氣) 습기(濕氣) 화기(和氣) 허기(虛氣) 토기(土氣)

국민이 기가 다 빠져버렸어. 기가 다 빠져버렸어요. 이제. 기가 빠져버려 가지고 뭐가 남아 있습니까? 악(惡)만 남아 있어. 악만. 내가 이걸 이야기하는 게 아마 이 이야기는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돼. 기는 뭐가 있다고 그랬어요? 기는? 응? 국민들이 패기(覇氣)가 있어? 없어?

패기가 없죠.

패기가 옛날에 있었어요. 몇 년 전만 해도 국민들이 패기가 있었어. 그런데 애들도 패기없고 이제는 노인도 패기가 없어요. 그래서 패기 없죠? 혈기(血氣) 없어졌지. 용기(勇氣)가 없어졌지. 자꾸 어디로 숨으려고 그래. 서기(瑞氣)가 없어졌지. 생기(生氣)가 없어졌어요. 패기나 혈기나 용기나 서기나 생기가 우리 국민들한테 싹 사라진 거야. 지금 그래요. 모든 사람을 만나면 내 보고 그래요. 당신이 대통령 안 하면 나는 우리는 못 살겠다. 옛날에는 당신이 애 결혼하면 1억 준다 그랬는데 미친 사람이 아닌가 생각했는데 지금은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당신이 1억을 안 주면 우리 애 장가 보내기는 틀렸다. 길이 없다.

내가 뭐 어디가서 사기를 칠 수도 없고 도둑질할 수도 없고 그럼 우리 애 장가를 어떻게 보내냐? 우리 애가 서이인데 자그마치 6억은 있어야 된다. 애 방 하나 얻어주려면 1억 5000 방 두 칸짜리 전세. 시골도 그렇대요. 그렇지 결혼식 한 몇 천. 살림장만 그러면 2억이야. 세 놈이면 6억이야. 집이 집하고 논밭이 전부 농협에 잡혀 있대. 시골은. 애 어떻게 장가 보내냐? 옛날에는 당신이 그말 할 때 우리가 우습게 알았다. 애 결혼을. 근데 당신은 어떻게 25년 전에 그걸 알았냐? 당신 말대로 지금 현재 허경영씨 말대로 1억 안 준다면 우리는 애 결혼 못 시킨다. 뭐 거기다 조금 보탠다면 괜찮은데 못 하겠다. 이래요.

입 구자 세개야. 요새 사람들 얼굴에 온기(溫氣), 정기(精氣), 윤기(潤氣)가 활기(活氣)가 화기(和氣)가 있어요? 없어졌어요. 나는 사람을 착 보면 여러분들이 어떻게 변해 가는가 다 봅니다. 뭐 보면 그다음에 요새 많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게 이거야. 독기(毒氣). 이게 싹 없어지니까. 뭐 무슨 기가 나와요? 독기. 잘 보세요.

이게 뭐예요? 살기(殺氣) 아니야. 살기가 등등한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 얼굴에 갈수록 젊은이들도 독기. 이력서를 냈는데 백 군데 갔는데 퇴짜를 맞아 독기 생겨? 안 생겨요? 대형 사고를 한번 내버리고 내가 죽든지 해야 되겠다. 이렇게 나한테 전화가 와. 그럼 내가 달래. 허경영 대통령 되면 청와대 와라. 그러면 내가 해결해 주겠다. 지금 죽는 걸 잠시 보류해. 그러면 이제 안 죽는 거야. 그러니까 하루에 한 200명 살려 놓는 거예요. 내가. 그 아무 일도 아닌 것 같지만 중요한 거예요. 내 혁띠가 내 혁띠가 40년이 넘은 혁띠라 바지가 자꾸 내려가. 흉보지 마세요. 그래서 내가 자꾸 바지를 만지고 막 그래. 바지만 내려가는 게 아니야. 다 내려가는 거예요.

내 혁띠가 이 유투브에 누가 봤나? 한 번도 안 봤지?

안 봤어요. 한번 보여 주세요.

45년 된 혁띠야. 혁띠 이거 다 떨어졌지? 그죠? 다 떨어졌는데 40 몇 년 됐어요. 이게 박정희 대통령 때 내가 가지고 있던 혁띠야. 그러니까 바지가 자꾸 내려가서 자꾸 올리니까 왜 바지를 자꾸 만지냬.

이게 힘이 없어요. 나일론 같아. 이게. 그러니까 자꾸 내려가지.

(하나 바꿀 만도 한데 안 바꾸시고)

이거는 나중에 청와대 들어가면 이제 바꾸겠지

청와대 안 들어가면 이거 죽을 때까지 매고 다니는

청와대에 가면 이걸 매고 다니면 청와대 의전하시는 사람들이 흉봐요. 다 바로 들어갔나?

(자동입니까? 자동이요? 응? 자동이요 그게?)

자동인지 뭔지 모르지 나는 그냥. (고리가 있고 자동이 있어요.) 고리가 아니지. 나는 혁띠를 사줘도 안 차요. 그러니까 왜냐하면, 한 번 찬 거를 죽을 때까지 차지. 평생 차지. 그래 혁띠 업자들은 좀 기분 나쁜 이야기지만 한번 한거를 오래 한다. 이렇게 혁띠를 오래 차면 우리 경제가 산다? 안 산다? 못 사는 거야. 살려니 바꿔야 살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 정부가 무슨 정책을 쓰냐면 긴축정책. 정부가 긴축정책을 한다고 긴축정책을 하면 나라가 뭐가 돼요? 디플레이션이 돼. 디플랜션이 되면 디플레이션 되면 이게 뭐가 돼요?

디플레이션이 돼버리면은 물가는 내려가고 돈가치는 올라가고 그게 나라가 망하는 거야. 그런데 혁대를 자꾸 바꾸면 어떻게 돼요? 양적 완화. 이거는 소비정책이야. 알겠죠? 소비를 지금은 전 세계가 소비를 권장해? 안 해? 소비를 권장해야 경제가 산다는 거야. 그러면 소비를 권장하면 인플레이션이 나와. 그죠? 그러면 이거는 물가는 올라가고 돈의 가치는 내려와. 그러니까 이런 인플레이션과 이 밑에 다음에는 스태그플레이션이 나오는데 이런 것은 내가 혁띠를 자꾸 바꾸면은 소비정책이고 혁대를 안 바꿀 때는 긴축이에요.

그래서 국가는 지금 정부는 긴축정책을 쓰면서 경제를 살리려 그래. 관 주도에. 그래서 긴축 정책이 우리 국민을 전부 거지로 만들고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러나 전 세계는 내가 대통령에 되서 세계를 통일한 다음에는 전 세계를 소비 정책을 없앱니다. 줄입니다. 긴축으로 들어갑니다. 왜? 자원은 한계가 있는데, 다 닦아 쓰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매연은 많아지고 어려워지잖아. 그러니까 그때는 대량 생산 대량 소비를 줄이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미래의 세계 정책은 긴축으로 가되 지금 현재는 소비정책으로 갈 수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내가 혁띠를 보여준 게 그래서 그래요. 알겠죠?

그래서 하나가 좋으면 하나가 어떻다? 문제고 하나가 나쁘면 하나가 또 좋아져요. 그래서 이 경제는 그래서 경제라고 할 때 이 경(經) 자를 쓰는 거야. 이 경 자. 이게 성경(聖經)할 때 경 자잖아. 그래? 안 그래요? 불경(佛經)할 때 경 자. 맞아요? 안 맞아요? 경제 그거란 말이에요. 그거 경제(經濟). 알겠죠? 왜 이자를 쓰냐? 이게 무슨 경 자입니까? 얽힐 경 자야. 얽힌다 이 말이에요. 이런 씨줄 날줄 얽혀 있는 거야. 소비를 해야 살고 또 긴축을 해야 살고 이게 아주 머리가 좋은 천재. 최고의 천재가 세계 경제를 살리지. 지금 전 세계 경제학자들은 그저 돈 따먹는 거. 물질을 가진 사람들에게서 붙어서 따먹는 거. 그것만 하고 앉아 있는 거예요.

지금 세계 경제는 전부 잘 못 하고 있다. 그래서 독기와 살기. 그다음 뭐가 나오죠? 음(陰)기 양(陽)기. 그다음 뭐예요? 허(虛)기. 사람들이 독한 사람이 되거나 살기가 돌거나 독기가 돌거나 살기가 돌거나 음기. 에라 뭐 경제도 망하고 다 망하는데 이판사판인데 여자하고 바람이나 실컷 피우자 이런 사람이 있어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성적으로 타락한 거야. 갈수록. 갈수록 모텔만 늘어나는 거예요. 이판사판이야. 사람들이. 음기 양기 남자들은 그냥 몸에 좋다는 것만 먹고 바람만 피우려고 하고 나라야 망하든 말든 이제 이게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양기 허기 못 먹은 사람은 굶주려 가지고 막 아프리카 저런 사람들은 굶어 죽어 가는 거야.

북한에 허기. 이것이 지금 나타나는 현상이야. 그다음에 무슨 기가 있죠? 화(火), 수(水), 목(木), 금(金), 토(土). 그래서 내가 전체의 기를 몇 개 지금 적었죠? 25개. 25개죠? 이 25개의 기가 혼잡해져 버렸어. 혼잡해. 이기는 뭐 볼 때 보는 거예요? 패기나 혈기나 용기나 서기나 생기는 뭐 볼 때 봐? 관상에서 골상 볼 때 보는 거예요. 이거는 뭐 볼 때 봐요? 찰상 아시죠? 이거는 뭐 볼 때 봐요? 심상. 이거는 뭐 볼 때 봐요? 혈상. 이거는 뭐 볼 때 봐요?

체상. 이거는 한약 지을 때 보는 거예요. 한약 지을 때. 체상. 이 사람이 화체인가 물인가 목인가 금인가 토 그렇죠? 그걸 보는 거예요. 이 사람이 화체질이면 인삼을 많이 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겠죠? 이거는 한약 지을 때 보는 거고, 이런 거는 전부 관상을 볼 때 보는 기를 보는 거야. 그 사람의 기를 볼 때 보는 거예요. 이게 경제에 그대로 써먹는 거예요. 이게 다 무너지면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그래서 관상의 이런 혈상을 가진 사람은 안 좋은 사람이지. 그래서 우리가 이런 말이 있잖아. 뭐 내 이야기는 슬슬하는 것 같아도 무서운 이야기예요.

꼭 여러분들이 알아 놔야 될 게 있어. 나한테 자살하겠다는 사람들한테 내가 잘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 사람은 잘못한 게 없는데 이게 재수가 없다는 거야.

동악성제수훈(東岳聖帝垂訓)에 왈(曰)
일일행선(一日行善)이라도 복수미지(福雖未至)나 화자원의(禍自遠矣)요
일일행악(一日行惡)이라도 화수미지(禍雖未至)나 복자원의(福自遠矣)니
행선지인(行善之人)은 여춘원지초(如春園之草)하여 불견기장(不見其長)이라도
일유소증(日有所增)하고 행악지인(行惡之人)은 여마도지석(如磨刀之石)하여
불견기손(不見其損)이라도 일유소휴(日有所虧)니라

일일행선이면

뭐요?

화수

화수가 아니고 복수

복수미지

응?

복수미지나

원인이

그다음 뭐죠?

행선지인은 여춘은

박 회장님 뭐죠? 그다음. 이거 박 회장님이 잘 아는 거 아닌가 행선지인은 여 지금 앞으로 봄이 와. 내일모레가 입춘 맞죠? 여춘은 입춘이 온다 이 말이야. 여춘은지초하여

일유

아니 일유가 아니고 불견

불견기장이라도

불견기장이라도

이거는 뭐 여러분들이 쓸 필요는 없는데 이거를 좀 알아 놔야 될 부분이니까. 다시 이야기하는 거예요. 불견기장이라도 일유

행악지인은

아니 일유. 일유소증하고 하고 행악지인은 행악지인은 여마도

마도지석하여 불견

기손이라도

불견기손이라도

일유소휴니라. 일유소휴니라. 이렇게 돼 있잖아. 이게 내가 왜 썼냐면은 나한테 전화 오는 학생들이 이런 말을 많이 해. “아니 나는 착하게 살고 지금까지 잘했는데 왜 직장은 다 쫓겨나고 자살해야 됩니까? 나는 왜 돈이 없습니까? 나는 왜 이렇게 살아야 됩니까?” 이런 사람이 많아요. 꼭 내 이 강의를 듣는 사람들이 이걸 듣고 좀 용기를 내야 돼. 동학성제수훈 중국의 왕이야. 성제수훈선생이 가리치는데 사람이 하루에 착함을 행하면 하루를 착한 걸 행하면 하루를 착하게 산다고 해서 복이 오는 게 아니야.

복은 오지 않았지만 화 재앙은 멀어졌다. 저절로. 그러니까 오늘 내가 교통사고 날 걸 면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화는 멀어지고 내가 하루 악을 행하면 나한테 당장 재앙은 오지 않아. 도둑놈도 잘 먹고 살아요. 그래? 안 그래? 잘 사는데 복이 저절로 없어져. 그러니까 그 사람의 복이 자꾸 사라지는 거야. 자기는 잘 모르지. 당장은 좋지. 그러니까 악한 사람도 잘 살아 보기에는 잘 사는데 실제는 속으로 썩어가? 안 썩어가? 썩어가서 당뇨병을 만들어줘. 그리고 고혈압 심장병을 만들어 줘. 그래 너 한 20년 놀고 먹었구나. 그래서 너 편안하게 살았다. 일도 안 하고 운동도 안 하고 그래 봉사도 안 하고 그러면 그 사람 몸이 슬슬 무너져가. 그래 하늘은 그런 사람을 위해서 뭐 만들어 놨어요?

내가 만든 게 뭐죠?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소리 없는 질환이야. 그러니까 그러니 행선지인은 선을 행하는 자는 여춘은 지추하여 봄 동산에 풀과 같아서 봄에 풀이 자랄 때 눈에 보입니까? 안 보여요. 금방 봄이 왔는데 가보면 그냥 금방 풀이 확 자라 있는 거야. 그러니까 좋은 일 하면요 처음에 눈에 안 보여. 그런데 언젠가는 아파트 경비하는 사람 아들이 사법고시 붙어서 판사가 될 수도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근데 그 애가 사법고시 붙을 때까지는 집안이 형편없는 거야. 맨날 애 등록금 대기도 바쁜데 그놈이 등록금을 안 받아. 아버지한테. “아파트 경비한 돈은 어머니한테 주세요. 나는 등록금 필요 없습니다.” 왜 그러냐? 나는 뭐요 그? 아르바이트. 나는 아르바이트해서 공부해도 된다.

“내 친구 동생 가르쳐 주니까 거기서 몇 푼 받아서 내가 공부하니까 아버지 등록금 걱정하지 마세요.” 이런단 말이야. 그래서 이놈이 슬슬슬 키울 때는 어려웠는데 얘가 대학을 가더니, 그냥 이렇게 해 가지고 판사가 돼서 어떻게 재벌 며느리하고 장가를 가버려. 재벌 며느리가 부자야. 그래 자기 아들이 부자가 돼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영감은 아파트 경비하다가 재벌 사돈이 된 거예요. 그럴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선한 일을 하는 사람은 지금 당장 볼 때는 뭐 팔짝 뛸 노릇이야. 되는 게 없어요 뭐. 애는 맨날 돈 들어가지 뭐 이대로 가서는 내가 무슨 희망이 있나 그러지만 희망은 숨어 있어? 안 숨어 있어요? 선한 사람은 반드시 뭐라고 그래요? 선한 사람은 반드시 경사가 있다는 게 무슨 말이오? 한문으로 뭐라고 그래요?

적선지가 필유여경(積善之家 必有餘慶)
적악지가 필유여앙(積惡之家 必有餘殃)

그걸. 아니 적선지가는 필요 반드시 뭐가 있어요? 반드시 필유여경이라. 이게 무슨 경자예요? 경사 경자야. 그런데 적악지가는 악을 쌓은 놈은 어떻게 돼? 필유여앙이라. 앙이 뭐죠? 재앙 앙자야. 이렇게 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자연의 법칙. 이게 자연의 법칙이야. 이걸 플라톤이 주장해요 풀라톤이. 플라톤이 주장한 게 이상주의야. 이상주의가 뭐예요? 영어로 아이디이에이(Idea) 이데아 이데아. 이상이야 이상. 맞아? 안 맞아요? 이걸 다른 말로 하면 실상이지. 그래 이상의 반대가 뭡니까?

이상의 반대는 Copy야. 가상 가상. 허상 허상. 그래? 안 그래요? 우리가 지금 여러분이 살아간다고 살아가는 건 허상이에요. 허상. 카피야. 카피. 저 너머에 이데아가 있어요. 이데아. 그건 내가 여러분한테 만들어주려고 하는 낙원이야. 알겠습니까? 그런데 여러분은 맨날 해봐야 개미 쳇바퀴야. 쳇바퀴. 그런데 희망은 어디에 있습니까? 허경영이가 가지고 와. 가져와서 여러분한테 알려주는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플라톤이 이상주의를 하니까 이상주의를 하니까 어디로 도망가요? 자기 소크라테스 죽고 나서 도망가? 안 가요? 도망을 가는 거야. 도망가서 숨어가지고 공부를 해. 왜? 아니 소크르테스가 철인주의를 주장하다가 사형을 받았잖아.

받으니까 이 사람은 도망을 갈 수 밖에. 도망을 가서 이상주의를 주장해. 이데아. 이걸 꿈꾸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러면서 누구를 가리켜 아리스토텔레스를 가리키는 거예요. 제자를 만들어 내죠. 그래서 이 말은 행악지인은 풀이 자라는 것이 눈으로 볼 수 있어? 없어? 여러분 어린애 자라는 거 눈으로 볼 수 있나요? 못 봐요. 근데 그 애가 반드시 그래 커 가지고 어영부영하더니, 사법고시 붙어 가지고 재벌 사위가 돼서 아버지한테 그냥 대궐 같은 집을 사주는 거야. 그러면서 아버지가 아파트 수위 그만하세요. 그럼 아버지가 뭐라고 그러는 줄 알아요? “야 네가 재벌 사위 된 거 하고 내하고 무슨 관계 있냐? 그 돈 내가 받으면 아버지는 당뇨병이 오게 돼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아버지는 일하러 가야 돼. 아버지가 니 임마 장가 잘 갔다고 놀고 먹고 앉아있으면 아버지 당뇨병 늙어서 니 내 병원에 업고 다닐래?” 그래? 안 그래요?

“네 돈은 네 돈이고 나는 일하면서 살란다. 그러면 내 직장이 없을 때 직장은 좀 만들어 주라.” 그거는 있을 수 있는 거야. “돈에 기대지 마라. 이놈아. 그 돈 내 안 줘도 돼.” 아버지 마음은 든든해? 안 해요? 든든하면 되는 거야. 내 마음이 든든하면 되지 그 돈이 나한테 오면 독이야. 맞아? 안 맞아요? 느그 엄마 좋은 옷 사 입겠다고 난리하지 느그 엄마 차 사달라고 난리할 거지. 온 집안이 니가 준 돈 때문에 풍지박산이 일어나는 거야. 그 아파트 경비하던 사람은 이쁜 여자만 보면 쫓아다니게 되겠지. 그 집안이 망하는 거야. 그러니까 니 돈은 니가 알아서 해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 우주의 법칙을 알면은 그렇게 많은 돈이 필요하지가 않아요. 알겠죠?

그렇다고 또 돈이 너무 없어도 그렇지만은 어느 정도 있으면서 운동하면서 열심히 직장 다니는 거 좋은 일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가 50살에 정년퇴직해도 100살까지 뉴딜정책에 가서 일하면 좋아? 안 좋아요? 그러면 허경영이도 노래 부르러 가겠어? 안 가겠어? 황제가 뉴딜단지 가서 노래 불러주는 거야. 재밌죠? 그런 시대가 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50부터 100살까지 맨날 열여덟부터 스무살 서른살. 이런 사람들하고 노인들이 어울려서 한 방에 자고 하니까 젊어져? 안 젊어져요? 그리고 노인들 이야기도 들어 보고 또 노인들은 젊은 사람 이야기도 들어 보고 한방에서. 그래? 안 그래요? 이렇게 잠을 자며 살면 엄청 재미있어요. 알겠습니까? 지상 낙원이야. 그러니까 눈에는 보이지 않는데 그 자식이 어느 순간에 그렇게 성장해 가지고 좋은 며느리가 오게 되는 거야.

화(火)의 3대요소
인화성(引火性)
소멸성(消滅性)
의존성(依存性)

그런데 약은 짓을 하는 사람은 이상한 며느리가 들어와? 안 들어와요? 딱 집안 망해 먹을 며느리가 정확하게 준비해 가지고 들어오는 거야. 들어와가지고 기둥뿌리를 빼버려요. 기둥뿌리 빼버려. 시집가면 안 되는 여자가. 여자가 시집갈 때 여자가 가져오는 거 보시면 불의 3대요소. 뭐죠? 불의 3대요소가 인화성. 인화성(引火性). 여자가 시집오면 그 집안이 불같이 일어나야 돼. 그런데 이상하게 애도 안 낳아. 직장 다닌다고 쫓아다녀. 화장품 값도 안돼. 그래? 안 그래요? 맨날 옷 사입어. 뭐 알고 봤더니, 자기 상사하고 남편 놔두고 연애하느라고 그런 거야. 맨날 옷을 사 입어요.

그러면 이게 어떻게 되냐 하면은 며느리 하나 잘못 들어오면 인화성이 있는 여자가 오면 집안이 일어나? 안 일어나요? 자식 새끼도 놓고 집안의 재산도 일어나고 한푼 두푼 절약을 하는데 집안이 망하려면 어떤 여자가 옵니까? 인화성이 없는 여자/. 불 끄는 여자가 오는 거예요. 불 끄는 여자. 그래 가지고 집안이 망해. 두 번째 불의 3대요소. 두번째 뭐죠? 불은 소멸한다. 이거야. 소멸성(消滅性)이라고 해서 불은 확 꺼져버려요. 그죠? 그러니까 훌륭한 며느리가 집에 오면은 그 며느리는 어른이 아무리 꾸지람을하고 남편이 뭐라 해도 금방 그 다음날 잊어버려. 그래? 그래요? 그런데 그렇지 않은 집안 망해 먹을 여자는 오늘 한 말을 30년 동안 반복하는 거야.

그러니까 소멸성이 여자가 있어야 돼? 없어야 돼? 다른 거는 다 잊어버리는데 남자가 욕을 하거나 뭐 이런 거는 안 잊어버려요. 사람들이. 그거는 안 잊어버려도 할 수 없는데 가능하면 빨리 잊어버리는 게 좋아요. 소멸성. 그다음에 하나가 또 뭐죠? 3대요소. 불은 인화성도 있고 소멸성도 있는데, 또 뭐가 있어요? 고문님은 끝까지그거 자리에서 물러나시려고. (생각이 안 나네요. 두가지는 알겠는데) 예? 확장성. 그게 인화성이야. 확장하잖아. 불은 뭐가 있냐면 잘 봐요. 여기 물이 있죠? 물은 항상 그대로 있어요.

불은 싹 타버리면 원료가 없으면 어떻게 돼? 꺼져버려요. 그러니까 불은 희한하게 저 사람이 날 약을 올렸는데 시간이 지나면 없어져 버려요. 소멸이 되잖아. 그런데 그게 뭘 의존했겠어요? 기억력에 의존한 거야. 그래서 불은 의존성(依存性)이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불은 뭐가 없으면 그래서 여자는 남자한테 의존하는 경향이 있을 때 이뻐요. 내가 독립해서 산다. 난 시집 안 간다. 이러면 그건 여자가 아니고 남자야. 그건 키가 큰 여자야. 알겠습니까? 그런데 키가 작은 여자는 남자를 신주 모시듯 모시는 거야. 왜? 남편이 없으면 따라 죽겠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요새 있을까요? 그래서 내가 저번에 이야기했죠? 중국의 왕비 둘이서 순임금하고 같이 가다가 순임금이 순차 도중에 죽으니까 그 물에 뛰어 들어가 죽었죠?

그와 같이 의존성이 있어야 되고 소멸성이 있어야 되고 인화성이 있어야 이게 현명한 주부야. 그 집안이 일어나요? 일어나는데 그런 며느리가 이런 집안에 들어와 선하게 산 사람. 그래서 손자를 딱 나죠. 손자를 나죠? 그런데 이렇지 않은 여자가 오면 인화성이 없는 여자는 애만 배면 떼버려. 시아버지 시어머니 미우니까 애 떼버려요. 떼버리고 직장 더 다니겠대요. 그러면 뭐 핑계 대냐? 돈을 모아야 되는데 애 키우고 있을 수 없다. 애는 돈이 너무 들어간다. 비경제적이다. 대한민국의 운명을 내 혼자 짊어질 이유가 뭐냐? 이렇게 나와. 그러면 집안은 망하는 집안이야 알겠죠? 불견기장이라도 일유소증하고 매일같이 눈에 안 보여도 그 사람은 좋아지고 행악지인은 여마도지석하여 칼을 가지고 바위에다가 가는 거야.

水의 3대요소
吸收性(흡수성)
流動性(유동성)
透明性(투명성)

그러면 칼 다 무뎌 버리죠? 그래서 험리를 한다. 불견기손 그 손해가 눈에 보이지 않아도 반드시 그 집안은 무너져 버린다. 이해 가시죠? 우리 한국 경제가 지금 물의 3대요소. 물의 삼3대요소가 뭐죠? 물의 3대요소 뭐죠? 흡수성 있죠? 또 뭐가있지? 유연성? 박 회장님 하신 말씀의 50프로만 맞는 거야. 유동성. 그저 유연한 거는 이 옷도 유연해. 그렇잖아. 그죠? 고무줄도 유연하잖아.

그런 게 아니고 유동. 물은 그냥 높은 데만 보면 낮은 데로 내려가. 그래서 훌륭한 며느리는 집에 들어오면 높은 자리에 올려놔도 자꾸 내려가. 그래 일본 여자들은 남편이 밥 먹을 때까지 무릎 꿇고 앉아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엄청 (많이) 여성적이야. 일본 사람이. 그래서 일본이 세계를 제패한 거예요. 우리가 낫을 낫밖에 못 만들 때 비행기 만들어 가지고 미국을 쳐들어간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을 예사로 보면 안 돼요. 그다음에 뭐 하나 있지? 김 고문님은 이제 오늘 그만둬야 되겠어요. 뭐? 그러니까 이 암기를 많이 해야 돼요.

나는 무한대를 암기하고 있어요. 무한대를 암기하고 있다고 그런데 어떻게 김 고문님은 그거 맨 알면서 그냥 다 잊어 다 그걸 삶아 먹어 버리나? 쉽잖아. 물은 흡수. 그래서 여자가 시집오면 시아버지 시어머니고 남편이고 전부 흡수돼 버려야 돼. 그 여자한테 다 빨려 들어가는 거예요. 빨려 들어가요. 내가 어제 방송국에 방송에 출연했어. 5시에. 그래서 홍대 앞에 한겨레 후 카페에서 촬영을 했는데 홍대 앞에 네 시에 가서 네 시 반까지 아니 다섯시 반까지 사진을 찍어줬어요. 한 시간 반. 한 2000명을 찍어줬는데 엄청나게 사람이 많은 거야. 금요일이니까. 아니 야구장이 끝나가지고 문이 열려서 나오는 사람처럼 골목으로 젊은이들이 몰려오는 거야.

그게 지하철에서 얼마 안 떨어져서 그런지 지하철로 애들이 이동하는 모양이야. 그러니까 그리로 몰려오는데 내 혼자 사진을 내가 차를 세워놓고 사진을 찍는데 그 많은 인파가 전부 핸드폰을 들고 있어요. 머리 위로 들고 찍고 있으면서 내 순서를 기다리고 있어. 사진 찍을 순서를. 그런데 미국 놈하고 대만 뭐 중국 애들이 많이 있더라고. 거기에. 사람이 그렇게 열광하니까 즈그도 무조건 와서 찍는 거야. 내 이름도 모르겠지. 그래? 안 그래요? 무조건 넘버원 넘버원 하면서 나하고 찍어. 타이뻬이 자기는 대만에서 왔다는 거야. 근데 그 사람들은 하나만 찍는 게 아니고 그 사람들이 찍었다하면 한 댓명이야. 그 외국 관광객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와서 전부 비명을 지르는데 대통령 나오라는 거예요. 말도 못 해요. 알겠습니까?

내가 그 사람들을 다 흡수해 버려. 전부 나한테 흡수돼 있는 거야. 거기서 내가 한마디만 얘기해 줄게요. 모든 사람들이 비슷한 말을 해. “잘생겼다 실물이 낫다 저거 진짜다. 저 사람 실물 보니까 저 사람이 대통령 해야 되겠다. 저 사람이 너무너무 잘생겼다.” 아니 그 소리가 막 여기저기서 터져 나와요. 그럼 어떤 여자는 어떤 남자는 “잘생겼다.” 그래 또. 또 어떤 여자는 여 와 가지고 내 귀에다 대고 “잘생겼어요.” 그리고 도망을 가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여자들이 자기 남편 자기 애인이 찍어주면 그냥 가야 될 거 아니야. 찍어주고 난 다음에 다시 나한테 와서 셀카를 찍어요. 다. 셀카를 찍을 때는 내 모가지를 탁 끌어안아 가지고, 그래 가지고 자기 사진에 자기 카메라에 찍어야 되니까.

왼손으로 카메라 오른손으로 내 모가지 이래 가지고. 그러니깐 여자들이 대부분 셀카를 찍어요. 자기 애인이 찍어주고 나서 곧바로 모가지를 끌어안고 셀카를 또 하나 찍어야 가는 거야. 그러니 시간이 엄청 걸려. 그 사람을 한 시간 반을 찍으니까 몸이 몸이 내가 이게 제대로 붙어있는지를 모르겠더라고. 그런데 재밌는 것은 거기에 무슨 가게가 오픈을 했어요. 그 골목에 내 차를 세워놨잖아. 그러니깐 다른 차들이 지나가면 좁잖아요. 그러니까 차들이 전부 차에서 뛰어내려서 사진 찍고 가는 거야. 차 길 비켜라 소리를 아무도 안 해. 전부 차 지나가는 사람들이 젊은 애들이야. 그래 나보고 차를 왜 여기 세워 놓고 이렇게 복잡한데 이래 이런 사람 한 명도 없어요. 그래서 전부 다 와서 유리 내리고 사진 찍고 유리에서 문 닫고 문 열고 뛰어 내려와서 사진 찍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다 흡수가 돼요. 한 사람도 틀렸다 이런 사람이 없어요.

그런데 재미있는 거는 이쪽 가게에서는 나를 끌고 가고 저쪽 가게에서는 나를 이쪽으로 가 주세요 그래. 왜? 내가 서 있는 뒤에 간판이 계속 찍히는 거야. 그러니까 저쪽 가게집 아저씨가 와서 나를 “아이고 허경영 총재님 우리 가게 앞으로 좀 오세요 우리 가게 앞으로” 그래서 이쪽 가게는 또 여기가 좋다고 여기서 찍으라고 그 뒤에 간판이 나와? 안 나와요? 그 사람들이 전부 내 얼굴 쪽으로 찍으니까 2층, 3층, 4층에 애들이 커피숍에서 다 창문을 열고 사진을 찍고 있으니까 여기가 찍혀? 안 찍어? 간판이. 그러니까 내가 어느 쪽으로 가느냐 이게 또 중요한 거야. 그게 흡수성이야. 흡수성. 모든 사람을 흡수해 버려. 그래? 안 그래요? 여자고 남자고 다 그래. 근데 어떤 아저씨는 와서 자기 차례가 돼서 사진을 딱 찍고 하는 소리가 “야 금년에는 뭐가 될 모양이다.

허 선생하고 사진을 찍다니 우리 허경영씨하고 사진을 찍었다고 이거 대단한 일이다. 금년에는 내가 너무 어려운데 뭐가 좀 될 것 같다.” 이러는 거야. 그래서 거기서 찍고 촬영을 하고 7시 끝나가지고 일산 로데오 가서 열한시까지 사진을 찍어줬어. 세상에 네 시간을 또 찍었어요. 거기서 일산 로데오가 또 사람이 많잖아. 애들이 구름을 같이 와. 거기서 사진을 네 시간을 또 찍었어. 그랬더니, 그게 사진 찍은 사람들이 한 사람 찍으면 수백 명한테 돌려 자기들이. 그 얼마가 선전됐겠어요? 그러니까 나는 엄청 고생을 해. 흡수성. 허경영 총재 흡수성. 있어? 없어요?

며느리가 집에 오면 이렇게 흡수성이 있어야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꼼짝을 못 해. 흡수를 해버리니까. 올케도 아이고 올케도 자기 오빠보다 그 여자를 더 좋아해. 뭐야? 시누를 더 좋아해. 이런데 배타적인 여자가 있어요. 온 식구가 그 여자를 막 싫어하는 거야. 그럼 돼요? 안 돼요? 이거는 인물하고 관계있다? 없다? 허경영처럼 인물로 관계하는 거야? 안 하는 거야? 안 하는 거야. 인물이 못났는데도 흡수성이 있는 여자가 있어? 없어? (있어요) 흡수성. 유동성. 높은 데 부어 놓으면 자꾸 낮은 데로 내려가려고 그래. 뭐 좋은 일 있으면 자기 남편이 했다는 거야. 뭐 좋은 일 있으면 이건 시아버지가 했다는 거야. 전부 남한테 돌려버려. 자기는 안 받아 상을. 이런 훌륭한 여자가 있어. 유동성. 그다음 뭐가 있어요?

증발하는 거

없어요. 물의 증발성은 없어. 오늘 그냥 완전히 무슨. 물의 3대요소 흡수성 유동성 아니 물의 3대요소 모릅니까? 물

흡수하는 힘. 유동하는 힘. 뭐요? 물을 한 잔 먹어야 물의 3대요소를 알려나

변화성

변화성. 예?

아니 변화성 아니에요. 자 보세요. 이 물이 유리컵에 담으면 투명해? 안 해요?

아 투명성이구나

내가 물을 먹을 때 눈치를 채야지. 물에는 투명성이 있어야 돼요. 투명. 그러니까 그 사람을 이렇게 보면은 얼굴이 맑아야 되고 시아버지를 쳐다볼 때 아니 “아버님 왜 그러세요?” 이래야지. “아버님 왜 그러세요?” 이러면 안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뭔가 흑막이 깔려있는 것 같으면 안 되는 거야. 아주 투명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이 맑고 아주 밝아야 돼. 그러면 그게 투명한 사람이잖아. 근데 아버지하고 싸우고 시어머니하고 싸우면 얼굴이 점점 검어져. 그러니까 얼굴이 피부가 투명해지지가 않아요. 그래서 여자가 유리처럼 투명해지게 되는 거예요. 마음을 투명히 가지면. 그래서 물은 투명이니까. 이걸 가지고 우리가 세탁해? 안해? 더러운 거 씻어줘? 안 씻어줘요? 물은 투명성과 유동성과 흡수성이 있는데, 여자가 뭐든지 투명한 거야.

그래서 이제 시아버지가 심부름 하나 시켰어. “야 며느라 저기 가서 저걸 하나 사 와라.” 샀더니, 11,110원이 남았어. 그래? 안 그래요? 근데 가져와서 11,110원을 시아버지한테 줘야 될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어떤 며느리는 그냥 물건만 갖다 드려. 주머니 돈이 쌈짓돈이라고 그런데 투명성 있는 여자는 시아버지한테 그 돈 갖다 드려? 안 갖다 드려? 투명하게 갖다 드리고 아버님 돈 드리면서 아버님 그거 내가 뭐 하나 쓸 일이 있는데, 잔돈 저한테 주세요. 그 10원짜리 그거 뭐 100원짜리 가지고 있으면 그러시니까 내가 가지고 가서 뭐 하나 쓸 일이 있다고 달라고 그러면 줘? 안 줘요? 그러니까 시아버지한테 그런 말도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야. 투명하잖아. 지가 그냥 집어 넣어서 가버리는 거보다 그죠? 주지. 그러니까 뭐든지 주고받는데 분명해야 되는 거야.

그러면 나중에 시아버지가 상속을 많이 해줘? 안 해 줘요? 투명하지 않은 며느리한테는 안 해 줘. 안 준다 이 말이에요. 이거 내가 이야기한 이유가 불견기손. 손해는 눈에 보이지 않아도 와? 안 와요? 불견기손. 손해를 눈으로 보이지 않아도 손해는 오는 거야. 이래야 됩니다. 여자들은. 그러나 이거는 남자도 이거 물과 불의 요소는 알아야지. 남자도. 내가 종종 물어보는데 그걸 모르시네. 오늘 그 우리 이해 갑니까? 6시 반이 됐어요? 6시 반이 넘었다고?

요약

허경영이 말하는 ‘중산주의’란 무엇인가? 중산주의는 100살 노인이 된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를 대체할 새로운 사상으로, 무국경, 무차별, 무정파를 지향하며 전 세계를 통일하는 진리입니다.

  1. 미국 대선 후보 분석 및 한국 정치 비판
    미국 대선 후보들의 정책과 한국 정치인들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비판한다.

1.1. 미국 대선 후보 분석
힐러리 클린턴: 국수주의 정책을 펼치며 미국을 지키려 한다 .

힐러리의 정책은 미국의 전통성을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

힐러리의 장점은 당돌성과 진실성으로,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

그러나 대중은 당돌한 것을 싫어하고 나긋나긋한 것을 선호하여 샌더스에게 밀린다 .

버니 샌더스: 급진주의 정책을 펼치며 미국의 월가와 대형 은행을 없애려 한다 .

샌더스의 정책은 미국 달러 가치를 하락시키고, 미국의 돈이 홍콩으로 이동하여 중국이 세계 경제를 지배하게 만들 수 있다 .

이는 미국이 기득권을 포기하는 것과 같으며, 미국을 종이 호랑이로 만들 수 있다 .

샌더스의 장점은 진정성과 참신성으로, 젊은 층에게 인기가 많다 .

그러나 샌더스의 급진적인 정책은 미국의 현실에 맞지 않아 문제가 될 수 있다 .

미국의 간접 선거 제도: 미국은 간접 선거로 대통령을 선출하며, 이는 한국의 직접 선거보다 100년 뒤처진 제도이다 .

선거인단은 주로 보수 세력과 금융, 군수 산업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이 미국의 자본을 지키려 한다 .

이들은 흑인 대통령을 막기 위해 간접 선거 제도를 만들었으며, 오바마는 어머니가 백인이었기에 대통령이 될 수 있었다 .

샌더스가 아무리 많은 표를 얻어도 선거인단의 지지를 받지 못하면 대통령이 될 수 없다 .

1.2. 한국 정치인 비판
안철수: 샌더스를 닮았다고 말하는 것은 사대주의 발상이다 .

안철수는 샌더스처럼 미국의 달러 가치를 하락시키고 세계 주도권을 포기하려는 급진주의 정책을 지지한다 .

안철수는 1%의 상류층임에도 노동자 서민을 대변하는 척하며 주목을 쥐는 행동을 한다 .

안철수는 허경영의 국회의원 100명 축소 공약을 따라 했지만, 제대로 따라 하지 못한다 .

안철수는 당을 분열시키는 분파주의를 보여주며, 이는 야당에 불리하게 작용한다 .

김무성: 보수주의를 표방하며 인구 증가를 위해 조선족을 데려오거나, 중산층이 투표를 안 하도록 하는 정책을 주장한다 .

이는 돈이 없어 결혼을 못 하는 현실을 외면한 안일한 생각이다 .

김무성 역시 허경영의 출산 정책을 따라 하려 하지만,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과 같은 핵심 공약은 따라 하지 못한다 .

문재인: 표방주의 또는 모방주의를 보여준다 .

허경영이 노인 수당 70만 원을 주장하자, 문재인은 70% 노인에게 20만 원을 주겠다고 한다 .

20만 원은 노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으며, 이는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이다 .

국회의원들이 자신들의 월급은 올리면서 국민에게는 생색내기식 정책을 펼친다 .

허경영은 직불카드 의무 사용으로 세금을 제대로 걷어 노인 수당 70만 원을 지급하고도 200조 원이 남는다고 말한다 .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의 돈을 도둑질하고 있으며, 버스 회사 사장이 연봉 4~5천만 원을 받는 현실을 비판한다 .

  1. 허경영의 중산주의와 예언
    허경영의 중산주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자신의 예언자적 면모를 강조한다.

2.1. 정치인들의 상(相)과 사주(四柱)
정치인들의 상(相)

힐러리: 공작상으로, 당돌하고 당당한 모습이 특징이다 .

샌더스: 목이 긴 독수리상으로, 미국의 상징물과 일치한다 .

김무성: 이무기상이다 .

안철수: 염소상으로, 박원순과 사이가 좋은 이유이다 .

문재인: 소상으로, 직업을 자주 바꾸는 것이 괜찮다 .

유승민: 쥐상 또는 살쾡이상으로, 마음에 안 들면 핥퀴는 성격이다 .

박원순: 염소상으로, 안철수와 같은 상이다 .

안철수의 전업 사주: 안철수는 직업을 계속 바꾸는 전업 사주를 가졌다 .

안철수는 직업을 바꿀수록 인기가 떨어지는 하락형 전업 사주이다 .

샌더스는 평생 정치를 하는 평행 사주를 가졌으며, 안철수와는 반대이다 .

신영균은 안철수와 같은 전업 사주이지만, 직업을 바꿀수록 성공하는 상승형 전업 사주이다 .

신영균은 치과 의사에서 배우, 사업가, 정치인, 방송인으로 직업을 바꾸며 계속 성공했다 .

직업을 바꿀수록 인기가 떨어지는 안철수 같은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나라의 국운도 하락할 수 있다 .

정치인들의 진정성 부족: 국민을 속이고 거짓말하며 울리는 정치인은 진정성이 없다 .

한국 정치인들은 당 대표의 말을 듣지 않으면 탈당하는 등 분파주의적 행태를 보인다 .

이는 당을 본인이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안철수 같은 사람들의 문제이다 .

2.2. 운명과 허경영의 역할
과거는 바꿀 수 없다: 2016년까지의 과거는 바꿀 수 없으며, 이는 전생의 업보이다 .

과거를 원망하거나 괴로워할 필요가 없으며, 과거 때문에 병이 생기기도 한다 .

미래는 바꿀 수 있다: 오늘 이후의 운명은 자신의 마음에 달려 있으며, 허경영의 가르침을 통해 바꿀 수 있다 .

허경영을 마음에 담으면 운명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온다 .

현재 한국은 1%의 상류층이 99%의 돈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미국과 유사한 상황이다 .

중산층은 붕괴되고 있으며, 많은 사람이 빚 때문에 재산이 없는 상태이다 .

이러한 상황은 정치인들이 만들었으며, 미래에는 자식들이 다른 나라에 가서 종노릇을 해야 할 수도 있다 .

허경영의 예언자적 면모: 허경영은 예언서에 나오는 해인 시대에 나타난 인물이다 .

해인 시대는 인터넷 시대이자, 말과 경전, 진리가 통하지 않는 언어도단 시대이다 .

이 시대에는 여자들이 담배를 피우고, 비행기와 인공위성이 날아다닌다 .

허경영은 신언서판을 갖춘 자로, 얼굴이 잘생기고 말 잘하며 글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다 .

허경영의 공약은 30년 전부터 만들어졌으며, 결혼 시 1억 원 지급 공약 외에는 모든 정치인이 따라 하고 있다 .

허경영은 하늘에서 허락받은 권력을 가진 자로, 다른 정치인들과 비교할 수 없는 존재이다 .

허경영은 대통령이 될 때 벼락처럼 나타나며, 그의 인기는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이다 .

과거 대선 TV 토론에서 밤 12시에 한 번만 출연했음에도 인기가 엄청났다 .

공전멸병(空錢滅兵)이라는 암호는 김씨를 비우면 허씨가 남는다는 뜻으로, 허경영을 예언한 것이다 .

그릇과 운명: 그릇의 모양과 무늬는 사람의 운명과 함께 간다 .

유경수 여사가 총구 모양의 접시를 쓰다가 돌아가신 것처럼, 재수 없는 그릇은 피해야 한다 .

이빨이 나간 그릇이나 칼자루 같은 무늬의 그릇은 쓰지 말아야 한다 .

남편, 아내, 자식들의 밥그릇은 좋은 것으로 바꿔주고, 무늬가 복이 있어야 한다 .

  1. 통합의 시대와 허경영의 중산주의
    현재 시대는 통합의 시대이며, 허경영의 중산주의가 전 세계를 이끌어갈 새로운 진리임을 설명한다.

3.1. 통합의 시대와 정치인들의 문제점
융합, 통합, 화합의 시대: 현재는 해인 시대이자, 융합, 통합, 화합의 시대이다 .

통합의 3대 요소: 연합, 집합, 결합이다 .

융합의 3대 요소: 혼합, 용해, 발효이다 .

화합의 3대 요소: 양보, 소통, 박이다 .

정치인들의 시대착오적 행태: 안철수는 샌더스를 따라 주먹을 쥐고 싸우겠다는 제스처를 취한다 .

이는 통합의 시대에 맞지 않는 행동이며, 싸움의 대상은 자기 자신뿐이다 .

허경영은 자신의 공약과 싸우며, 여야의 공약과 싸우지 않는다 .

허경영의 공약은 남북한 모두가 따라 하고 있으며, 동경 표준시 30분 당기기 공약은 북한이 먼저 따라 했다 .

정치인들은 실제 경험 없이 대학에서 박사 학위만 받은 자들이며, 이들이 나라를 이끌어가는 것이 문제이다 .

야당이 둘로 쪼개진 것도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한 것일 수 있다 .

3.2. 국제 정세와 허경영의 중산주의
미국 대선이 한국에 미치는 영향: 미국은 한국을 누르는 형국이며, 미국 대통령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 한국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친다 .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면 한반도 전쟁이 날 수 있다 .

샌더스가 대통령이 되면 미국의 패권이 약해지고, 미국 달러 가치가 떨어져 한국 경제도 망할 수 있다 .

미국의 급진주의는 미국을 위험하게 할 수 있지만, 인기는 좋다 .

허경영의 중산주의: 무국경, 무차별, 무정파를 지향하며, 전 세계를 통일하는 진리이다 .

미국의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100살 노인처럼 폐기 처분할 때가 되었으며, 중산주의가 세계를 이끌어갈 것이다 .

미국의 자본주의는 1%의 상류층이 99%의 돈을 가지게 만들었으며, 미국 국민은 돈의 노예가 되었다 .

한국은 미국과의 무역 수지는 흑자이지만, 경상 수지는 적자이며, 이는 미국이 로열티를 많이 받아가기 때문이다 .

미국은 지식 산업으로 세계 경제를 장악하고 있으며, 전 세계 천재들을 장학금으로 유치하여 특허권을 통해 돈을 벌어간다 .

샌더스의 주장처럼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중산주의로 수정될 때가 왔지만, 미국은 국수주의를 포기하기 어렵다 .

허경영의 중산주의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