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28.1015 아이슈타인의E=mc²과.박근혜대통령의 E=가계부채1300조 , 경제파탄×개성공단철수.안보정국²과 E=지피지기×이이제이의 진리
인간관계, 정치, 경제, 국제 정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피지기(知彼知己)’와 ‘이이제이(以夷制夷)’의 중요성을 가르치며, 이를 통해 개인과 국가의 성공적인 생존 전략을 제시합니다.
- 인간관계의 중요성: 눈빛, 손짓, 말
눈빛, 손짓, 말 한마디가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며, 잘못된 표현은 살인 사건이나 이혼으로 이어질 수 있음 제시
여성을 존중하는 태도가 집안과 나라의 번영에 중요하며, 돈은 항상 여자 편이라는 점 설법(說法)
남성은 칭찬에 약하고, 여성은 물질적 보상(선물)에 반응하는 경향이 있음 설명
- 박근혜 정부 비판 및 경제 파탄 진단
박근혜 대통령의 가계부채 1,300조, 경제 파탄, 개성공단 철수 등 정책 비판
국회 선진화법이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 활동을 방해하는 부메랑이 되었음을 지적
가계부채 증가로 국민 생활비가 이자로 소진되고, 시중에 돈이 없어 경제가 어려워지는 상황 설명
개성공단 철수와 같은 안보 정국 조성은 북한을 자극하는 행위이며, 서민 경제에 악영향을 미침 경고
- 한반도 정세와 생존 전략
한반도는 위기 시 영웅이 나타나는 풍수적 특징이 있으며, 임진왜란 시 이순신, 유성룡, 사명대사, 권율 등이 나라를 지켰음을 예시
중국의 동북아 공정은 몽골, 한국, 북한을 중국화하려는 정책이며, 한반도 평화협정은 공산화의 빌미가 될 수 있음을 경고
미국과 중국의 한반도 패권 다툼 속에서 한국은 ‘이이제이(以夷制夷)’ 전략, 즉 강대국을 이용하여 생존해야 함 설법(說法)
북한과의 직접적인 감정 싸움이나 군사적 충돌은 피해야 하며, 개성공단 재개 등 평화적 접근 필요성 제시
북한은 자급자족 경제로 외부 통제에 강하며, 과도한 압박은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음 경고
- 리더십과 예언
자신을 핵전쟁 위기에서 대한민국을 구원할 사람으로 묘사
유성룡의 바보 삼촌 일화를 통해 겉으로는 바보 같지만 실제로는 지혜로운 존재임을 암시하며, 자신 또한 그러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말
이름과 사진이 면역력을 강화하고 질병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이를 부정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
미래에 대통령이 되면 정치인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 훈련시킬 것이라고 예언
지피지기(知彼知己): 상대를 알고 자신을 아는 것.
이이제이(以夷制夷): 오랑캐로 오랑캐를 제압한다는 뜻으로, 강대국을 이용하여 다른 강대국을 견제하는 전략.
E=mc²: 아인슈타인의 질량-에너지 등가원리. 강연에서는 물질(m)과 속도(c)가 에너지(E)를 만들 듯, 인간관계와 사회 현상에도 상호작용이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설명.
몸 신(身)자: 눈 목(目), 입 구(口), 손(매)의 조합으로, 눈빛, 말, 손짓이 인간의 운명을 결정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해석.
피(皮): 두 사람의 가죽이라는 뜻으로,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며, 지지자들의 동조와 희생이 있어야 성공할 수 있음을 비유.
백전백패(百戰百敗): 남도 모르고 자신도 모르면 백번 싸워 백번 패함.
일성일부(一勝一負): 남은 알지만 자신을 모르면 한번 이기고 한번 짐.
백전불태(百戰不殆): 자신을 알고 상대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음.
중국의 팽창주의, 일본의 제국주의, 미국의 패권주의는 한반도를 둘러싼 갈등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경계해야 함.
가계부채 문제는 금융권 붕괴와 부동산 시장 침체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일본의 경제 붕괴 사례를 통해 경고.
저출산 문제는 국가의 미래를 위협하는 심각한 사회 문제로 인식.
단어
천권(天權)-(천(天)-heaven, 권(權)-power)
천재(天財)-(천(天)-heaven, 재(財)-wealth)
천관(天官)-(천(天)-heaven, 관(官)-official)
천문(天文)-(천(天)-heaven, 문(文)-writing)
천귀(天貴)-(천(天)-heaven, 귀(貴)-noble)
천수(天壽)-(천(天)-heaven, 수(壽)-longevity)
천득(天得)-(천(天)-heaven, 득(得)-gain)
천복(天福)-(천(天)-heaven, 복(福)-blessing)
지피지기(知彼知己)-(지(知)-know, 피(彼)-other, 지(知)-know, 기(己)-self)
이이제이(以夷制夷)-(이(以)-use, 이(夷)-barbarian, 제(制)-control, 이(夷)-barbarian)
백전백패(百戰百敗)-(백(百)-hundred, 전(戰)-battle, 백(百)-hundred, 패(敗)-defeat)
일성일부(一勝一負)-(일(一)-one, 승(勝)-win, 일(一)-one, 부(負)-lose)
백전불태(百戰不殆)-(백(百)-hundred, 전(戰)-battle, 불(不)-not, 태(殆)-endanger)
동북공정(東北工程)-(동(東)-east, 북(北)-north, 공(工)-project, 정(程)-process)
서남공정(西南工程)-(서(西)-west, 남(南)-south, 공(工)-project, 정(程)-process)
이소사대(以小事大)-(이(以)-use, 소(小)-small, 사(事)-serve, 대(大)-large)
피차일반(彼此一般)-(피(彼)-that, 차(此)-this, 일(一)-one, 반(般)-kind)
화신(化身)-(화(化)-transform, 신(身)-body)
팽창주의(膨脹主義)-(팽(膨)-swell, 창(脹)-expand, 주(主)-main, 의(義)-doctrine)
제국주의(帝國主義)-(제(帝)-empire, 국(國)-nation, 주(主)-main, 의(義)-doctrine)
패권주의(覇權主義)-(패(覇)-hegemony, 권(權)-power, 주(主)-main, 의(義)-doctrine)
정리
허경영 강연 기록물: 인간관계, 경제, 안보에 대한 통찰
- 인간관계의 중요성: 눈빛, 손짓, 말 한마디
인간의 삶에서 눈빛, 손짓, 말 한마디는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사소한 행동 하나가 타인의 생명을 앗아가거나 관계를 파괴할 수 있다.
살인 사건으로 이어지는 눈빛과 손짓
운전 중 깜빡이를 켜지 않아 발생한 감정 싸움은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잘못된 눈빛이나 손짓은 살인 사건을 유발할 수 있다.
전화 통화 문제로 노인에게 독기 어린 눈빛을 보낸 젊은이가 칼로 노인을 살해한 사건이 있었다.
잘못된 눈빛은 죽음을 부르고, 잘못된 손짓은 이혼을 초래할 수 있다.
여성 존중의 가치
여성에게 함부로 손짓하는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없다.
돈은 언제나 여성의 편이다.
재물이 많은 사람에게는 여자가 많이 따르지만, 여자가 떠나면 그 집안은 망한다.
여성을 존중하면 집안과 나라가 모두 잘 된다.
남성은 여성의 이야기를 경청해야 성공한다.
살인 무기이자 생명의 도구
눈빛과 손짓은 살인 무기가 될 수 있지만, 동시에 남을 살리는 데도 기여한다.
긍정적인 눈빛과 손짓은 타인을 살리는 힘이 있다.
- 경제 파탄과 가계부채 1,300조 원
대한민국의 가계부채 1,300조 원은 심각한 경제 파탄을 초래하고 있다. 국민들의 생활비가 이자로 은행에 들어가고, 이 돈은 다시 외국 자본으로 유출되어 시중에 돈이 돌지 않는 블랙홀 현상이 발생한다.
가계부채의 심각성
가계부채 1,300조 원은 국민 생활비의 대부분을 이자로 소진시킨다.
은행으로 들어간 이자는 외국 자본으로 유출되어 국내 경제를 위축시킨다.
국민들의 생활비가 블랙홀처럼 은행으로 빨려 들어가 시중에 돈이 없다.
정부 정책의 문제점
대통령은 이러한 경제 위기에 대한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
선조들의 지혜인 ‘지피지기’를 활용하여 나라를 지켜야 한다.
부동산 시장의 미래
일본과 같은 경제 붕괴가 올 가능성이 있다.
부동산 대란 시 담보물의 가치가 10분의 1로 줄어들 수 있다.
젊은 세대는 월세방을 선호하며 아파트를 구매하지 않는다.
현재의 아파트는 미래에 일본처럼 가치가 폭락할 수 있다.
은행은 이러한 위험을 인지하고 대출 시 원금 상환을 요구하고 있다.
- 한반도 안보와 국제 정세
한반도는 지정학적으로 강대국들의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중요한 지역이다. 우리는 선조들의 지혜를 본받아 강대국을 이용하는 ‘이소사대(以小事大)’ 전략으로 안보를 지켜야 한다.
대한민국의 위기 극복 역사
우리나라는 임진왜란과 같은 국가적 위기 때마다 이순신, 유성룡, 사명대사, 권율과 같은 영웅들이 나타나 나라를 구했다.
6.25 전쟁 때는 이승만과 맥아더가 나타났다.
풍수적으로 우리나라는 아무리 위험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중국의 동북공정 전략
중국은 동북공정을 통해 몽골, 한국, 북한을 중국의 일부로 편입하려는 정책을 추진한다.
이미 서남아 공정은 성공했다.
중국은 한반도 평화협정을 통해 미군을 철수시키고 한반도를 공산화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
베트남 전쟁의 교훈
베트남은 평화협정 체결 후 한 달 만에 공산화되었다.
이는 미국 CIA의 개입으로 월맹과 월남을 동시에 장악하려는 전략이었다.
이소사대(以小事大) 전략
우리의 조상들은 북한과 직접 싸우지 않고 강대국을 이용하여 적을 제압하는 지혜를 발휘했다.
신라는 당나라 군대를 이용하여 백제를 쳤고, 명성황후는 청나라와 일본을 이용했다.
작은 나라는 큰 나라를 이용해야 망하지 않는다.
중국은 5천 년간 우리나라를 괴롭혔지만 흡수하지 못했다.
개성공단 철수와 같은 북한을 자극하는 행동은 피해야 한다.
북한은 외부 통제에도 버틸 수 있는 경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궁지에 몰리면 전쟁을 일으킬 수 있다.
남산에 포탄 하나만 떨어져도 대한민국 경제는 마비된다.
우리는 중국과 러시아의 협조를 받아 북한을 통제해야 한다.
개성공단을 재개하고, 사드 배치와 같은 논쟁은 피해야 한다.
중국은 우리에게 금(金)이고 우리는 토(土)이므로, 중국과 잘 지내야 살아남는다.
강대국들의 한반도 전략
중국은 동북아 공정을 통해 한반도를 자국 영토로 편입하려 한다.
미국은 북한과 손잡고 남한을 적화하여 한반도를 미국 땅으로 만들려 할 수 있다.
중국은 북한을 놓지 않으려 하고, 미국은 북한에 막대한 지원을 할 수 있다.
미국과 북한의 단독 회담이나 중국과 미국의 평화협정 체결은 우리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다.
중국은 팽창주의, 일본은 제국주의, 미국은 패권주의를 추구하며 한반도를 두고 전쟁을 벌일 수 있다.
우리는 이들 강대국들의 싸움을 유도하여 살아남아야 한다.
- 허경영의 철학과 비전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대한민국을 구원하기 위해 온 존재이며, 그의 가르침을 통해 개인과 국가가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사람들이 자신을 바보나 미친 사람으로 오해하지만, 실제로는 핵전쟁으로부터 대한민국을 구하러 온 존재이다.
유성룡의 삼촌처럼, 허경영 선생은 때를 기다리며 바보 노릇을 해왔다.
그는 초등학교 때부터 모든 지식을 습득했으며, 책 없이도 모든 것을 머릿속에서 꺼내 말한다.
허경영 선생은 언젠가 권좌에 올라 대한민국을 구할 것이다.
그가 없었다면 대한민국은 이미 중국의 속국이 되었을 것이다.
안티에 대한 경고
허경영 선생에게 안티를 다는 사람들은 누군가의 조종을 받고 있는 것이다.
안티는 결국 불행해질 것이며, 허경영 선생에게 안티는 존재할 필요가 없다.
신에게도 안티를 걸 수 있지만, 그런 사람은 잘 될 수 없다.
예수도 자신을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지만, 다음에 오는 자(성령을 가진 자)를 거역하는 자는 대대로 용서받지 못한다고 말했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살아남을 것이다.
허경영의 에너지와 치유 능력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염색체가 그를 알아보고 몸이 강철처럼 변한다.
이는 현대 의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다.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아침마다 텔레비전에 나와 국민들을 쳐다볼 것이고, 국민들은 병원에 가지 않게 될 것이다.
모든 돈에 허경영 선생의 얼굴이 들어가면, 국민들은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살게 될 것이다.
- 지피지기(知彼知己)와 이이제이(以夷制夷)의 진리
허경영 선생은 손자병법의 ‘지피지기’와 ‘이이제이’를 통해 개인과 국가의 생존 전략을 설명한다. 자신과 상대를 아는 것이 중요하며, 강대국을 이용하여 약소국을 제압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지피지기(知彼知己)의 중요성
남을 모르고 자신을 모르면 백전백패한다.
대통령은 남과 자신을 모두 알아야 한다.
남은 알지만 자신을 모르면 일성일부(一勝一負)한다.
남을 모르고 자신만 알면 백전백태(百戰百殆)한다.
백전불태(百戰不殆)는 100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의미이다.
‘피(彼)’는 지지자를 의미하며, 지지자가 많아야 자신을 알 수 있다.
지지자가 없으면 대통령이 될 수 없다.
‘피(彼)’는 두 사람의 가죽을 의미하며, 희생할 각오가 있는 동반자가 필요하다.
허경영 선생은 1,500만 명의 지지자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이제이(以夷制夷)의 지혜
우리의 선조들은 오랑캐를 이용하여 오랑캐를 잡는 ‘이소사대’ 전략을 사용했다.
작은 나라는 큰 나라를 이용해야 한다.
아인슈타인의 E=mc² 해석
E=mc²에서 E는 에너지, m은 물질, c는 속도를 의미한다.
물질 자체가 에너지이지만, 에너지를 발현시키려면 ‘성냥’과 같은 불씨가 필요하다.
남자는 여자의 칭찬에 약하지만, 여자는 물질적인 선물이 필요하다.
‘성냥’은 ‘중인(衆人)’을 의미하며, 우리는 주변 사람들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 한자(漢字)에 담긴 심오한 의미
허경영 선생은 한자에 담긴 깊은 의미를 통해 인간의 몸과 마음, 그리고 운명의 비밀을 설명한다.
‘몸(身)’의 의미
몸은 원자핵과 소립자가 모여 이루어진 ‘모음(모임)’이다.
몸 신(身)자는 눈(目), 입(口), 손(手)의 형상을 담고 있다.
눈빛 한 번, 말 한마디, 손짓 한 번이 우리의 운명을 결정한다.
‘마음(心)’의 의미
마음은 정신이 모인 ‘많음(모임)’이다.
- 대한민국의 미래와 허경영의 역할
대한민국은 현재 의료비 증가, 저출산, 사회 문제 등으로 위기에 처해 있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국민을 행복하게 만들 비전을 제시한다.
의료비 문제
대한민국의 의료비는 국가 예산과 맞먹을 정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10년 후에는 더욱 심각해질 것이다.
이는 국민들이 모두 환자가 되고 노인이 되는 현실을 반영한다.
저출산 문제
애를 낳지 않는 사회는 심각한 문제이다.
사회 문제
결혼을 거부하는 여성과 이에 대한 남성의 극단적인 반응은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보여준다.
특히 돈 없는 남성과의 결혼을 기피하는 현상은 비참한 현실이다.
허경영의 해결책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은 병원에 가지 않고 행복하게 살게 될 것이다.
정리
. 인간관계와 성공의 결정 요인: 눈빛, 손짓, 말의 중요성
교육의 방점은 인간성이 잘못되어 있다. 남과 무엇을 해서 얻으려 하는 태도를 조심해야 한다. 사람의 눈빛 한 번, 손짓 한 번, 말 한 번이 성공과 실패를 결정한다. 운전 중 깜빡이를 켜지 않아 대형 사고가 발생하는 것처럼, 사소한 눈짓이나 손짓 하나로 감정 싸움이 생길 수 있다. 눈빛이나 손짓을 잘못 보내면 살인 사건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전화 통화 문제로 노인에게 독기 어린 눈빛을 보낸 젊은이가 노인을 칼로 찔러 죽인 사건이 뉴스에 보도된 바 있다. 눈빛 한 번 잘못 보내면 저 세상으로 갈 수 있고, 손짓 한 번 잘못하면 부부 관계가 파탄 날 수 있다. 아내를 때릴 자격은 아내를 낳은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없다. 남편은 아내를 때릴 자격이 없다. 딸을 키운 아버지도 딸을 때리면 딸이 평생 그 사실을 잊지 못하고 관계가 소원해진다. 따라서 손짓과 눈빛은 살인 무기가 될 수 있다. 그러나 동시에 남을 살리는 데도 일가견이 있다. 눈빛 한 번 잘 보내주고 손짓 한 번 잘하면 남을 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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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여성의 관계: 여성 존중의 중요성
여성에게 함부로 손짓하는 사람이 부자 된 예는 없다. 돈은 여자 편이다. 돈은 언제나 여자 편을 들며, 행운의 신호탄인 돈은 여자에게로 향한다. 사주에 천권, 천재, 천관 등이 있듯이, 재물이 많은 자는 여자가 많다. 재물이 많이 들어온 사람일수록 여자가 자꾸 생기지만, 여자가 이혼하자고 하거나 도망가면 그 집안은 망하는 집안이다. 이미 무너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따라서 여성을 존중하면 집안도 잘되고 나라도 잘된다. -
박근혜 정부의 경제 파탄과 안보 정국 비판
박근혜 대통령의 가계부채 1,300조 원과 경제 파탄의 책임은 국회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야당 시절 만든 국회 선진화법이 결국 대통령이 되고 나서 정치를 못 하게 만들었다. 남의 눈에 피눈물을 흘리게 하면 자기 눈에 피눈물이 오는 법이다. 야당 시절 지나치게 법을 강하게 만들면 여당이 되었을 때 당하게 된다. 가계부채 1,300조 원, 경제 파탄에 개성공단 철수와 안보 정국이 더해졌다. 자성을 중심으로 잘해야 한다. 현재 가계부채가 심각하여 1,300조 원에 이르고, 국민들의 생활비가 이자로 은행으로 들어가고 있다. 은행으로 들어간 돈은 외국 자본으로 해외로 빠져나가 우리나라 생활비가 이자로 다 들어가 버린다. 아파트 소유자들도 은행 이자로 생활비가 들어가며, 국민들의 생활비가 블랙홀처럼 은행으로 빨려 들어간다. 은행이 돈을 다 가져가 버리니 시중에 돈이 없다. 대통령이 극단의 조치로 이를 해결해야 하는데, 이런 경제 특단의 조치를 해야 할 사람이 개성공단을 반대로 철수시켰다. -
한반도 위기론과 영웅의 출현: 풍수적 관점
우리나라는 임진왜란 때처럼 나라가 위기에 처해도 통째로 없어지거나 원자탄, 수소폭탄이 터지는 일은 없다. 우리나라는 그런 간단한 나라가 아니다. 나라에 위기가 오면 꼭 영웅이 나타난다. 임진왜란 때는 이순신과 유성룡이 콤비를 이루어 임진왜란을 막아냈다. 여기에 사명대사와 권율 장군도 나타나 나라를 지켜냈다. 우리나라는 위기가 되면 꼭 영웅호걸이 나타나므로, 풍수적으로 아무리 위험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6.25 때는 이승만과 맥아더 장군이 나타났다. -
유성룡 삼촌의 지혜와 허경영의 비유
유성룡의 삼촌은 콩과 쌀을 구분 못 하는 바보였지만, 어느 날 유성룡에게 바둑을 두자고 했다. 유성룡은 삼촌에게 한 집만 이기고 모두 졌다. 삼촌은 “이 녀석아, 너희 조선이란 나라가 이렇게 한 집만 남을 거야, 이 병신아, 그것도 모르냐?”라고 말했다. 삼촌은 일본이 쳐들어올 것이라고 예언했고, 유성룡은 놀라서 이순신 등을 배치하며 나름대로 전쟁을 준비했다. 그 바보 삼촌 한 사람 때문에 우리나라가 살았다. 삼촌은 또한 유성룡에게 중이 찾아올 것이니 자신에게 데려오라고 했다. 실제로 중이 찾아왔고, 삼촌은 그 중이 일본에서 온 살인마 첩자라고 하며 포박하라고 지시했다. 그 킬러는 일본의 침략 비밀을 모두 실토했다. 유성룡은 바보 삼촌이 어떻게 이 모든 것을 알았는지 의아해했다. 삼촌은 “내가 입을 떠들었으면 네가 배설을 할 수 있겠냐? 집안에 네가 뭘 해야지. 삼촌은 시절을 잘못 만났다. 나는 바보 노릇만 하고 있었던 거야. 아무도 누구한테 내가 이걸 알려줬다는 말 절대 하지 마라. 삼촌이 이런 걸 알려줬다, 이런 거 비밀로 해라”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날부터 다시 바보가 되었다. 허경영은 자신이 유성룡 삼촌과 비슷하다고 말한다. 자신이 바보인지 아닌지는 자신의 강연을 명심해서 들어야 한다. -
안티와 허경영의 존재 이유
허경영에게 댓글을 다는 안티들에게 고맙지만, 그들이 누군가의 조종을 받고 있는 것 같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안티가 무서워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며, 과거에는 안티가 99%였지만 지금은 한 명뿐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그 안티가 어떻게 될지 알기에 불쌍하다고 생각한다. 자주 받는 자가 아니면 지금 안티는 존재하지 않는다. 미친 사람에게 안티를 할 필요가 없으므로,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된다. 허경영이 주워들은 것을 이야기한다고 생각하지만, 허경영은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6학년까지 공부한 것을 다 뗀 사람이다. 허경영이 공부하는 것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집에 책도 없다. 모든 지식은 머릿속에서 나온다. -
지피지기(知彼知己)와 백전불태(百戰不殆)의 중요성
남을 모르고 자신을 모르면 백전백패한다. 대통령이 되려면 남도 알고 자신도 알아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도 모르고, 대한민국 땅덩어리가 소중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정신을 차려야 한다. 상대방도 모르고 자신도 모르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남은 아는데 자신을 모르는 것은 현재 우리나라 정치인들과 비슷하다. 북한이 위험한 것은 알지만, 대한민국 국민이 어떻게 되어가는지는 모르고 있다. 허경영은 자신이 바보 노릇을 하고 있지만, 유성룡 삼촌처럼 천둥보다 더 무서운 존재라고 말한다. 언젠가 권좌에 오르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남은 아는데 자신을 모르면 한 번 이기고 한 번 지는 일성일부(一勝一負)가 된다. 그러나 백전백승(百戰百勝)이 아니라 백전백태(百戰百殆)가 되어야 한다. 백전백태는 100번 싸워서 100번 위태롭지 않다는 뜻이다. 이기고 지는 것을 떠나 위태롭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따라서 백전불태(百戰不殆)를 택해야 한다. -
중국의 동북공정과 한반도 평화협정의 위험성
현재 우리나라는 박근혜 대통령의 가계부채 1,300조 원과 경제 파탄에 직면해 있다. 개성공단 철수와 안보 정국이 이를 해결할 수 있을까? 우리 선조들은 지혜롭게 지피지기(知彼知己)를 통해 나라의 위기 때마다 5천 년간 중국에 흡수되지 않았다. 중국의 정책은 동북공정으로, 몽골, 한국, 북한을 중국으로 만들려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미 서남아 공정은 성공했다. 중국은 5천 년간 동쪽의 한국만 먹지 못했다. 중국이 가장 급박한 것은 북한과 남한을 전쟁시켜 북한이 공산화되도록 하는 것이다. 그 비밀은 미국과 중국이 합의하여 한반도 평화협정을 맺는 것이다. 이 평화협정만 맺으면 한반도는 멀지 않아 공산화될 것이다. 중국은 미국에 무엇이든 들어줄 테니 한반도 평화협정만 하자고 한다. 평화협정을 하면 미국은 일본으로 물러나야 하기 때문이다. 북한은 핵을 만들게 하고, 핵 공장을 파괴시킨다. 평화협정이 체결되면 한 달 안에 공산화된다. 베트남이 그렇게 되었다. 키신저가 프랑스와 평화조약을 맺고 미군과 한국군이 철수했지만, 한 달 만에 공산화되었다. 그 평화협정 뒤에는 미국 CIA가 있었다. 미국 CIA는 월맹과 월남이 평화협정을 맺은 후 두 나라를 동시에 먹어버렸다. 지금 베트남은 중국과 전쟁하고 있으며, 미국 편을 들고 있다. 북한도 언젠가 미국과 찰떡궁합처럼 달라붙을 수 있다. 그렇게 되면 남한은 중국에 당하게 되고, 중국의 동북공정은 물 건너가게 된다. 우리 국민들은 정신을 차려야 한다. 중국과 등을 돌리면 안 된다. -
이소사대(以小事大)의 지혜와 개성공단 문제
우리의 조상들은 머리가 좋아서 북한과 직접 전쟁하거나 싸우지 않았다. 오랑캐를 이용하여 오랑캐를 잡는 이소사대(以小事大)의 지혜를 발휘했다. 강대국을 이용하여 백제를 잡고, 청나라와 당나라를 이용하여 나라를 지켰다. 이순신, 유성룡, 사명대사, 권율, 최치원 등 선조들은 강대국을 이용하여 나라를 지켰다. 지금도 이소사대는 유효하다. 중국과 미국 같은 큰 나라가 작은 나라를 대신해서 싸우게 해야 한다. 중국, 러시아, 미국, 일본, 한국 이 다섯 개 나라가 북한을 상대로 압력을 넣어야 한다. 우리는 그럴 필요가 없다. 작년에 북한에 퍼진 중국 돈은 13조 원이며, 군수품 구매에 6~7조 원이 사용되었다. 북한은 석탄, 광물 이익으로 달러가 계속 들어오므로, 돈줄을 막아도 소용이 없다. 북한은 세계에서 제일 적자 안 나고 알짜 장사하는 나라다. 현금이 따박따박 들어오고, 그 돈으로 핵 미사일 100개도 만들 수 있다. 통제를 하려면 제대로 해야 한다. 중국과 러시아의 협조를 받아내야 한다. 중국과 러시아가 협조하지 않으면 아무리 통제해도 헛수고다. 갑작스러운 개성공단 철수와 안보 정국은 정치를 하기 쉬운 방법일 뿐이다. 국회의원들이 말을 안 들어주니 반발하는 것이다. 개성공단은 유엔 제재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다. 남북 평화를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개성공단에서 나오는 돈은 1년에 얼마 되지 않아 북한에서는 미사일 조그만 것도 못 만든다. 그런데 목적이 의심스럽다. 유엔을 핑계 대고 개성공단을 스톱시킨 것은 청소 때문이라고 한다. 대한민국은 눈빛 한 번, 손짓 한 번, 마음 한 번 잘못하면 엄청난 결과를 초래한다. 눈빛 한 번 잘못 보내면 죽고, 손짓 한 번 잘못하면 이혼이다. 사소한 것이 개인과 국가의 엄청난 전쟁을 가져올 수 있다. 개성공단 철수는 간단한 것 같지만, 북한의 코털을 정면으로 건드린 것이다. 선제공격을 하면 유리하다는 생각은 천만의 말씀이다. 북한은 겁낼 사람들이 아니다. 싸워야 할 대상과 싸우지 말아야 할 대상이 있다. 물불 안 가리고 미친 사람과 싸우는 것은 어리석다. 말귀를 알아들을 사람과 싸워야 한다. 허경영은 대한민국을 지켜주지만,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조상과 세계가 시끄러워질 것이라고 걱정한다. -
피차(彼次)의 의미와 정치 지도자의 역할
우리의 정치 지도자들, 청와대나 국회는 피차(彼次)의 의미를 알아야 한다. 피차는 저쪽이나 이쪽이나 일반이라는 뜻이다. 북한과 우리가 하는 것을 보면 피차가 되어 버렸다. 불교에서는 피안(彼岸)을 낙원, 천당, 유토피아, 저 세상이라고 하고, 차안(此岸)을 중생 세상, 이 세상, 속세라고 한다. 불교에서는 해탈하여 피안으로 가는 것이 목적이다. 피(彼)는 저쪽을 의미한다. 우리나라는 작은 나라가 큰 것을 이용하지 않으면 망한다. 5천 년간 중국이 우리나라를 괴롭혔지만, 다른 나라처럼 흡수되지 않은 것은 우리나라가 풍수적으로 위기 때마다 허경영 같은 사람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임진왜란 때는 유성룡 삼촌, 이율곡, 이순신 같은 사람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때보다 더 복잡한 시대다. 이럴 때는 하늘에서 온 허경영이 한반도에 도착하여 대기하고 있다. 진짜 위기가 오면 허경영이 한반도를 구해낼 것이다. 허경영이 와 있다고 믿고 함부로 북한과 싸우면 안 된다. 북한의 행동은 괘씸하지만, 허경영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중국에 넘어갔을 것이다. 북한은 북한 나름대로 중국에서 살아남으려고 몸부림치고 있고, 우리도 중국에서 살아남으려고 몸부림치고 있다. 피차 일반이 아니다. 피차는 두 사람의 가죽이라는 뜻이다. 두 사람이 죽을 각오로 가죽을 벗겨도 좋다고 생각하면 피가 된다. 허경영 혼자 청와대까지 가겠다고 하면 피가 되지 않는다. 피가 없기 때문이다. 박경자 회장님이 고생을 많이 하셨으니 그것이 피가 된다. 한 사람만으로는 안 되고, 두 인(人) 변이 있어야 한다. 게벨스와 히틀러, 박정희와 김종필처럼 짝꿍들이 나와야 피가 완성된다. 자기를 알게 되는 것이다. 동조하는 자가 한 명도 없고 혼자라면 대통령이 될 수 없다. 허경영은 이 피가 지금 1,500만 명 정도 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자기를 아는 것이다. 지지자가 그만큼 있을 때 지피(知彼)가 되고, 그런 껍데기가 있을 때 자기를 아는 것이다. 지피지기(知彼知己)다. 이것도 없는데 지기(知己)만 가지면 안 된다. 부지피이지기(不知彼不知己)는 지지자가 전혀 없다는 뜻이다. 따라서 피(彼)는 그 사람의 지혜에 따르는 자들이 있을 때 자기를 안다는 것이다. -
아인슈타인의 E=mc²과 허경영의 해석
아인슈타인의 E=mc²에서 E는 에너지, m은 물질(mass), c는 속도이다. 물질이 바로 에너지이다. 기름이 에너지이지만, 불이 붙으려면 성냥이 있어야 한다. 기름이 지구만큼 있어도 성냥이 없으면 불을 붙일 수 없다. 아무리 남자가 건강해도 옆에 아내가 없으면 안 된다. 아내가 불을 붙여줘야 한다. 아내가 “여보, 쌀 떨어졌어”라고 하면 남자는 기어 나간다. 아내가 “여보, 군불 떼줘”라고 하면 남편이 나무를 가져다주지만, 성냥이 없으면 안 된다. 그 성냥이 아내이다. 남자는 성냥으로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 아내가 한 번만 칭찬해주면 남자는 어린애 같아서 간도 빼준다. 하지만 남자에게 이기려고 하거나 바꾸려고 대들면 남자는 보따리를 내놓지 않고 딴 여자에게 가서 보따리를 푼다. 남자는 특히 어린애 같아서 칭찬해주면 다루기가 제일 쉽다. 그러나 남자들이 여자를 다루는 것은 어렵다. 칭찬해 줘도 안 된다. 돈이 있어야 한다. 남자는 여자가 칭찬해주면 좋아하고 간도 빼주지만, 여자는 칭찬해 줘도 안 속는다. 물질이 따라줘야 한다. 그래서 선물이 반드시 있어야 하며, 그 선물은 그 사람의 돈 버는 정도에 따라야 한다. 재산이 100억 되는 사람이 다이아반지 1캐럿짜리 가져오면 욕먹는다. 선물도 자기 재산에 비례해야 한다. 남자는 다루기 쉽지만, 에너지는 성냥불이 있어야 한다. 이 성냥불은 다른 말로 이자(二者)이다. 자기 외에 사람인(人) 변에 하나 더 있는 것이 성냥이다. 우리는 절대 중인배(衆人輩)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 -
몸과 마음의 어원적 해석
몸은 어디서 왔을까? 모든 원자핵, 소립자가 모여 있는 형태이다. 그래서 몸은 ‘모음’의 약자이다. 세포의 모음체이다. 모이고 모여서 모음이 된다. 마음은 무엇인가? 정신이 모인 것이다. 많이 모여 있다는 뜻에서 ‘많음’의 약자이다. 아주 많이 모여 있는 정신이다. 이 많음과 모음이 우리의 몸이다. -
몸 신(身)자의 의미와 운명의 결정
몸 신(身)자를 보면 눈 목(目)자가 있다. 눈빛 한 번 잘못하면 몸이 죽는다. 운전하다가 눈빛 한 번 잘못 봐서 사고가 나면 사람이 죽는다. 눈빛을 신경 써야 한다. 다음은 입 구(口)자이다. 말 한마디가 우리의 운명을 결정한다.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 사이가 좋아지느냐 나빠지느냐가 눈빛과 말 한마디에 달려 있다. 그리고 손짓이 있다. 손짓 한 번 잘못하면 끝나는 것이다. 팔이 몸에 붙은 팔이다. 손짓을 때리면 안 된다. 손짓 한 번 잘못하면 끝나는 것이다. 그래서 이것이 몸 신자이다. 다리는 서 있는 모습이다. 눈빛 한 번, 말 한마디, 손짓 한 번 잘못하면 그 사람의 인생은 끝나는 것이다. 이것이 몸 신자의 의미이다. -
허경영에 대한 안티와 신의 존재
허경영은 초등학교 때부터 이런 지식을 주워들었다고 말한다. 허경영을 그렇게 잡지 말아야 한다. 허경영은 하늘에서 온 본체이며, 그 본체가 보낸 화신이다. 하나님에게도 불만이 있을 수 있다. 왜 지진이 나고, 산사태가 나고, 원자 폭탄이 만들어지고, 모기가 만들어져 말라리아로 사람이 죽는지 안티를 걸 수 있다. 얼마든지 신에게도 안티를 걸 수 있지만, 그런 사람은 잘 되지 못한다. 네거티브한 사람은 그 후손까지 전멸된다. 인자를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지만, 허경영 이후에 오는 자, 즉 성령을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한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면역력 강화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얼굴 앞에 갖다 대면 염색체가 알아보고, 뇌 속에 있는 수정체가 허경영 사진을 즉시 알아보고 몸이 강철같이 변한다. 몸과 마음이 강해진다. 그러나 다른 사람 사진을 갖다 대면 힘이 빠진다. 허경영 사진을 볼 때나 이름을 부를 때, 허경영을 생각할 때만 에너지가 생기고 면역체가 세지는 것은 현대 의학이 밝혀낼 수 없다. 안티들은 이것을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하지만, 직접 해보면 알 것이다. 허경영은 정명(正名)을 가지고 왔고, 여기에 성령을 넣어준다. 종교 단체에서 주는 성령은 눈에 안 보이지만, 허경영이 넣는 성령은 금방 효과가 나타나 몸이 세진다. 예수는 자신 이후에 오는 자, 즉 성령을 가지고 온 자를 거역할 때는 그 당대 멸망하고 다음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한다고 말했다. -
성경 구절과 안티에 대한 경고
많은 안티들이 소리 없이 사라졌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살아남는다. 회개하고 부르는 자는 살아남는다. 어떤 특별한 조직의 지시를 받아 허경영에게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사람들은 그런 말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 허경영은 지금 시대가 그런 말을 하고 나타날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야기하는 것이다. 예수도 성경에서 자신을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지만, 다음에 오는 자를 거역할 때는 그 대대로 이 세상과 다음 세상에서도 용서받을 곳이 없다고 말했다. 마태복음 12장 32절에 “또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고 나와 있다. 허경영은 성경에 나오는 것을 모를 리가 없다. 이 세상과 저 세상, 다음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받지 못한다. 예수나 석가를 거역하는 것과 같다. 허경영의 옷을 잡거나 쳐다보면 바뀌는 것이다. -
대한민국 의료비 문제와 미래 예측
현재 우리나라 예산은 400조 원인데, 작년에 병원비로 들어간 돈이 150조 원이다. 앞으로 10년 후에는 의료비가 400조 원에 육박할 것이다. 전부 환자이고 전부 노인이다. 의료보험 재정 적자로 엄청나게 빠져나갈 것이다. 국가 예산과 병원비가 맞먹는 세상이 오고 있다. 노인 인구가 늘어나 병원에 들어가는 의료비가 연간 국가 살림살이와 맞먹게 될 것이다. 나라가 나라가 아닐 것이다. 그때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아침마다 텔레비전에 나와 국민들을 쳐다보면 병이 병원으로 가지 않을 것이다. 모든 돈에 허경영의 얼굴이 들어가고, 신사임당 대신 허경영의 얼굴이 들어갈 것이다. 그 돈을 가지고 있으면 몸이 아프지 않고, 모든 사람이 웃으면서 행복하게 살게 될 것이다. 지금은 병원만 먹여 살리는 시대이다. -
저출산 문제와 사회 문제
애들은 장가를 안 가고 애를 안 낳는다. 애들이 없는 나라가 되어 버렸다. 옛날에는 동네에 애들뿐이었지만, 지금은 애들이 혹시 외계인이 아닌가 싶을 정도다. 애를 안 낳는 것은 보통 문제가 아니다. 며칠 전 텔레비전에 나온 사건처럼, 남자가 결혼하자고 하는데 여자가 거절하자 남자가 여자를 칼로 찌르고 자살하는 일도 발생한다. 여자는 혼자 살고 싶어 하고, 남자는 결혼하고 싶어 한다. 요즘 시대에 누가 남자하고 결혼하려고 하겠는가? 빨리 돈을 줘야 한다. 1억씩 줘야 한다. 여자가 1억을 준다고 하면 했을지도 모른다. 여자가 거절한다고 칼을 들고 들어가 여자를 찌르고 자살하는 것은 비극이다. 여자는 팔다리가 묶인 채 기어 나와 엘리베이터 앞에서 사람들에게 발견되어 병원에서 살았다. 여자들은 가능하면 결혼을 안 하려 하고, 특히 돈 없는 남자와는 더욱 그렇다. 우리 한민족이 이렇게 비참하게 될 줄은 몰랐다. 정신 차려야 한다. -
가계부채와 부동산 대란의 위험성
가계부채 1,300조 원과 경제 파탄은 국회의원이나 잘 나가는 사람들에게는 강 건너 이야기지만, 국민들은 다 안다. 금융권이 무너지면 사람들이 이자를 못 내기 시작하고, 지금부터는 원금도 갚으라고 한다. 연착륙을 하려고 하는 것이다. 원금까지 안 내면 융자를 안 해준다. 은행권에서 가계부채가 위험 수위에 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일본처럼 경제 붕괴가 올 가능성이 있다. 옛날 부동산 대란처럼 모든 은행이 잡고 있는 담보물이 10분의 1로 줄어들 수 있다. 아파트 값이 10분의 1이 되면 아무도 사지 않는다. 노인들은 집을 팔기를 원하고, 젊은이들은 월세방에 살지 아파트를 사지 않는다. 지금 가지고 있는 아파트는 나중에는 일본처럼 100억짜리 빌딩이 10억, 10억짜리 집이 1억이 되는 무서운 시대가 올 것이다. 은행이 이를 막으려고 융자를 줄 때 원금을 갚으라고 하는 것은 이미 위험 수위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한국 경제에 대해 모든 것을 알고 있지만, 지금 정신들은 용서하지 못한다. 얼마나 많은 부정과 비리가 판을 쳤는지 다 알고 있다. 3천 명의 살생부를 써 놓았고, 현재 국회의원들이 다 들어가 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정치인들이 정신 교육대에서 훈련받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지피지기(知彼知己)가 무엇인지, 부지피지기(不知彼不知己)가 무엇인지 다 알아야 한다. 시험 문제로 나올 것이다. -
북한과의 관계와 이소사대(以小事大) 전략
북한과 직접 감정 싸움을 하면 안 된다. 삐라나 찌라시를 돌리고 방송을 하는 것은 전쟁하자는 것이다. 북한은 작년에 540만 톤의 쌀을 생산했고, 30만 톤의 쌀을 보관하고 있으며, 달러도 엄청나게 남아 있다. 북한은 수출에 의존하지 않기 때문에 전 세계가 아무리 통제해도 버틸 수 있다. 유엔에서 통제하고 중국까지 완전히 통제하면 북한은 이판사판으로 전쟁을 일으킬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불리하게 된다. 남산에 북한에서 날아온 포탄 하나만 떨어져도 대한민국 모든 식품 가게는 문을 닫고 다 도망갈 것이다. 서민들은 그런 모험을 원치 않는다. 북한과 직접 부딪히면 안 된다. 우리는 적을 이용하여 적을 제압하는 지혜를 가진 민족이다. 다른 나라가 대신 싸워주고, 우리가 직접 북한과 싸우면 안 된다. 개성공단은 하루빨리 오픈하여 전 세계가 북핵을 중재하든 안 하든 그들에게 맡기고, 우리는 사드 같은 소리를 할 필요가 없다. -
중국, 일본, 미국의 한반도 전략과 이소사대(以小事大)의 필요성
중국은 서쪽에 붙어 있으며, 금(金)이고 우리는 토(土)이다. 극세(剋世) 관계이다. 우리가 중국에게 잘하면 살아남을 수 있다. 우리는 사대(事大) 중국을 이용하여 청나라, 당나라를 이용했지만, 중국은 우리나라를 속국으로 만들지 못하고 대한민국이 남아 있다. 티베트나 위구르는 중국에 흡수되었지만, 우리는 동이족으로 남아 있다. 중국 국경에 붙어 있는 14개 국가 중 북한만 미국의 전략 핵무기를 가지고 있지 않고 스스로 핵을 가지고 있다. 중국은 14개 나라가 자신을 포위하고 있지만, 북한만 자기들의 돌 축구이다. 따라서 중국은 북한 편을 들 수밖에 없다. 북한을 압박하는 것 같지만, 중국이 도망갈 길은 북한밖에 없다. 남쪽으로 가면 대만이 지키고 있고, 대만 뒤에는 미국 비행기와 필리핀이 있다. 필리핀은 미국의 땅이다. 전부 미국 땅이 중국을 둘러치고 있다. 파키스탄도 핵무기를 가지고 있으며, 그쪽에 있는 나라들은 러시아와 관계가 있었지만 지금은 미국에 달라붙어 전략 핵무기를 갖다 놓고 있다. 중국은 북한밖에 도망갈 구멍이 없다. 따라서 한반도 남한을 공략하고 있는 것이다. 동북아 공정에서 특히 우리 동이족 한민족을 평화 조약이라는 이름으로 적화시키려는 중국 외교부의 설정이 이미 되어 있다. 머지않아 중국과 미국이 한반도를 서로 가져가려고 싸우다가 미국이 이길 가능성이 많다. 미국이 북한과 손을 잡고 남한을 적화시켜 결국 한반도를 미국 땅으로 바꾸려고 하는 것이다. 그만큼 중국과 미국에게 중요한 땅이다. 중국은 북한에 돈을 많이 줄 필요가 없지만, 미국은 북한에 엄청난 돈을 지원할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미국과 북한이 단독 회담을 할 때 조심해야 한다. 중국과 미국이 단독 회담을 하면서 평화협정을 체결하겠다는 것은 우리의 운명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다. 옛날에 미국과 소련이 마주 앉아 한반도를 반으로 쪼갠 것처럼, 남한을 없애버리고 북한을 통해 미국이 가져가게 할 수도 있다. 미국은 동쪽으로 우리나라를 극한다. 일본도 동쪽에 있지만 우리나라를 쳐들어온 적이 있다. 미국은 언제나 우리를 이기려고 하고, 우리는 중국을 도와주는 형국이다. 이 형국에서 우리는 적과 적을 이용하여 이소사대(以小事大)를 해야 한다. 큰 나라를 이용해야 한다. 우리가 조그마한 나라끼리 싸우면 위험하다. 중국의 정책은 경제적으로도 팽창하고 영토적으로도 확장하는 팽창주의이다. 동북아 공정, 동남아 공정, 서남아 공정 등 모든 공정이 진행되고 있다. 미국은 패권주의, 일본은 제국주의를 가지고 있다. 팽창주의, 패권주의, 제국주의는 결국 한반도를 가운데 두고 전쟁을 할 수 있다. 미국과 중국이 앞으로 한국을 가지고 서로 가져가려고, 남북을 동시에 가져가려고 하는 것이다. 중국은 북한을 놓지 않으려 하고, 남한과 같이 먹으려 한다. 남한은 미국 편이므로, 중국에게 실리가 있는 것은 북한이다. 따라서 중국의 팽창주의, 일본의 제국주의, 미국의 패권주의는 우리가 경계해야 한다. 이 사람들끼리 싸움을 붙여서 우리가 살아남아야 하는데, 북한과 싸우는 것은 온당하지 않다. 정책 위반자들이 다시 한번 제고해 보기를 바란다. 그들도 나름대로 애국한다고 했겠지만, 지금은 어려운 문제에 직면해 있다.
스크립트
교육의 방점이 인간성이 잘못돼 있어요. 그저 남하고 뭘 해서 그냥 그렇게 하려고 그래, 어, 절대 조심해야 돼요. 사람은 잘 들어요. 지금 촬영해도 돼.
눈빛 한 번, 손짓 한 번, 또 뭐가 있죠? 말 한 번, 이것이 뭘 한다고요? 이게 뭘 한다고? 성공과 실패를 결정해. 우리가 운전하고 하다가 어떤 사람이 깜빡이를 켜야 되는데 모르고 안 켰다, 그런데 한 사람이 저쪽에서 막 욕을 하고 뛰어와, 그러다 거기서 대형사고 나서 죽어요. 그러니까 눈짓, 손짓, 이거 한 번만 표시해 주면 서로 이해를 할 텐데, 거기서 그냥 감정싸움이 생기는 거야. 눈빛 하면 잘못 보내거나 손짓하면 잘못 보내면 살인 사건이다.
그 앞에 사람이 전화를 했는데 오래 했다는 거야. 그래, 노인이 젊은 사람 보고 “너 말해, 그 전화가 너 거야?” 그러니까 그 젊은 사람은 자기 애인하고 싸운 거야, 전화로 막. 응, 근데 이제 노인이 그러니까 그 노인의 눈빛에서 독이 나간 거예요. 독이 딱 나오니까 젊은 애가 칼을 가지고 와서 그냥 노인을 찔러서 그 자리 죽여 버렸어.
그 뉴스에 나왔어. 이 무슨 말이냐면 눈빛 한번 잘못 보내면 저 세상이야, 저 세상. 손짓 한번 잘못 하면은 마누라 얼굴 한번 잘못 때리면 끝이야. 그래, 안 그래요? 응, 그 때릴 자격이 있는 사람은 아버지 밖에 없어, 그 마누라를 낳은 아버지.
그래, 안 그래? 그 아버지는 딸을 안 때려요. 근데 남편은 때릴 자기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요. 어, 그 딸을 덩이를 키워 가지고 키운 사람은 한 번 정도 때릴 자격이 있어, 그것도 허용이 안 돼. 어, 그러면 아, 그 딸이 평생 그 아버지가 때린 걸 안 잊어 버려.
그러면 그 아버지하고 관계가 소원해져 버려. 응, 그렇기 때문에 절대 손짓, 눈빛, 이게 살인 무기예요. 그런데요, 또 남을 살리는 데 일가견 있어. 우리가 눈빛 한번 잘 보내주고 손짓 한번 잘하면 남을 살리는 거야.
그러니까 여성에게 손짓하는 사람, 그 사람이 부자 된 예는 없어요. 음, 그러니까 돈은 누구 편이야? 여자 편이에요. 돈은 꼭 여자 편이야. 돈이, 돈이 우리한테 행운의 그 신호탄인 그 돈은 언제나 여자 편을 들어.
그래서 우리가 사주에 천권, 하늘의 권세, 천, 이제 하늘의 재물, 천관, 이렇게 있잖아요. 천문, 천귀, 뭐 이렇게 있죠, 그죠? 어, 천수, 어, 천득, 천복, 어, 이렇게 있는데 여덟 개 중에 이 천재는 하늘에 터, 재물이 많은 자는 뭐가 많아요? 여자가 많아. 알겠죠? 재물이 많이 도은 사람일수록 여자가 자꾸 생기는 거야. 근데 여자가 생기든 여자가 자꾸 이혼하자 그러고 도망 가고 막 이러면 그 집안은 망하는 집안이야.
이미 무너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성을 존중하면 집안도 잘되고 나라도 잘돼. 알겠죠? 예, 알겠습니까? 예, 예. 그래서 지금 아까 우리 이실장은 또 남자고 우리 박회장님 여자야.
그러면 말을 잘 들어야 되겠죠? 네, 예. 남자들이 여성들의 이야기를 기담아 들어야 돼. 그래야 성공합니다. 알겠죠, 이실장? 응, 절대적으로 거기에 이유가 있으면 나는 그 용납이 안 돼.
나는 또 두 사람 다 아주. 나는 절실히 믿는 사람들이고 좋은 분들이에요. 차질이 없도록, 음, 오늘은, 에, 박근혜 대통령, 박근혜라는, 안 돼요. 박근혜 대통령의, 음, 가계부채 1,300조, 박근혜 대통령 가계부채 1,300조, 경제 파탄, 알겠죠? 경제 파탄의 책임을 맨날 국회다, 놀, 넘기는데, 국회에서 안 통과시켜주는 그 법을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번에 만든 거예요, 알겠죠? 예, 국회 선진화법, 알겠죠? 박근혜 대통령이 야당 만들었는데, 그게 결국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 되고 나서 정치, 정치를 못 하게 하는 거야, 정치를 못 하게, 알겠습니까? 예, 그 남의 눈에 피눈물을 흘리게 하면 자기 눈에 뭐가 온다? 자, 남의 눈에 눈물 흘리게 하면 자기 눈에 피눈물이 오는 거예요.
음, 야당 시절에 지나치게 법을 강하게 나가면 여당한테 대들면 지가 여당 됐을 때 당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예, 그래서 가계부채 1,300조, 박근혜 대통령의 E는 과계 무채 1,300조, 경제 파탄 곱하기 뭐죠? 곱하기 개성공단 철수, 자성이, 알겠습니까요? 자성을 중심에 잘해야 돼, 안보 정부, 곱하기, 알겠죠? 와, 전국, 안보 전국, 안보 전국, 곱하기, 이와 허경영의 E는, 물 좀 있나? 응, 오늘 제목이 좀 길어요. 어, 제목이 길어도 시어는, 실제는 간단한 거예요. 기에요, 시기에요? 응, 피지기, 집피지기, 음, 어, 올라갈, 여기가 자성이, 이도 자이야, 음, 자성, 내가 뭐 이런 말을 안 하려고 그랬는데, 리라가 지금 처에 있는 게 가계부채가 심각해, 가계부채가. 1,300조 원에 이자가 계속 국민들 생활비가 이자로 들어가서 은행으로 들어가 버려, 은행으로 들어가면 외국 자본이 은행 돈은 그 외국으로 가버려, 그러면 우리나라 생활비가 이자로 다 들어가.
아파트 가진 사람, 50평짜리 가진 사람도 은행의 이자 다 이자로 들어가는데, 우리 국민들의 생활비가 블랙홀처럼 은행으로 들어가 버려, 은행으로. 그래가 은행 다 거다가 버리니까 시중에 돈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이거를 대통령이 극단의 조치를 해결해야 되는데, 이런 경제 특단의 조치를 해야 될 사람이 개성공단을 반대로 했다 이 말이야, 반대로. 반대로 우리나라는, 우리나라는 잘 보시면 알겠지만은, 우리나라는 이 임진왜란 때, 임진왜란 때 나라가 위기 어서 와요.
나라가 위기에 처하면은, 우리 한국이란 땅은 나라가 통째로 없어지는 일이나 원자탄이 터진다거나 뭐 수소폭탄이 터진다거나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런 나라가 아니다 말이야, 우리나라는. 알겠습니까? 우리나라는 여러분이 그런 겁을 내는 그 나라 간단한 나라가 아니야. 나라가 위기가 오면 영웅이 나타나, 꼭 이순신이 나타나, 그래 안 그래요? 임진왜란 때 이순신이 나와, 안 나와? 그 이순신이 아내가 누구야? 와이프가 유성룡이 아니, 아내가 아니라 자기를 도와주는 사람, 그가 자기 배필이.
응, 와이프가 아니고 말하면 이순신과 유성룡이가 콤비를 해가지고 임란을 막아내야 되는 거지. 그런데 여기에 누가 또 자성이 곱하기 또 자성이 있겠죠, 그죠? 여기에 사명 대사가 있어, 맞아, 안 맞아? 사명 대사, 권율이 있어, 없어요? 권율 장군이 딱 나타나는 거야. 이래 가지고 여기서 뭐가 자성이 됩니까? 이 사람들이 그냥 사명대사, 권율이 또 자성이 돼 가지고 우리나라 외형을 막 물 찔러 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위기가 되면은 꼭 영웅 호걸이 나타나, 안 나타나? 그러니까 풍수적으로 우리나라는 아무리 위험해도 걱정이 없다는 거야. 6.25 때는 뭐가 나와요? 이승만이란 사람이 나타나, 그래, 안 그래요? 그 누가 나타나, 메가더 가격.
이제 인근 밑에 가서 이제 큰 벼슬을 하고 있는데 자기 삼촌이, 집 안에서 자기 삼촌이 바보가 하나 있어요. 그러니까 콩하고 쌀을 구분 못 해. 그런 바보가 있는데 그 바보 삼촌이 하루는 성령이 보고 바둑을 두자 그러대. 그러니까 바둑을 그 바보가 두었어요? 못 두지.
그러니까 이 삼촌이 정신이 오락, 이제 죽어갈, 죽을 때가 됐나 해가지고 이제 바둑을 뒀더니 아, 유성이가 싹 다 져 버리, 져버리고 한 집만 딱 이긴 거야. 그 나머지 집은 바둑이 몇 집입니까? 전부. 어, 내가 그 이야기했죠? 내가 362 KN 있다 간다고. 그런데 그 바둑 집이 싹 다 지고 하나가 남았어, 하나가.
하나를 이긴 거야. 딱 이기니까 바보 삼촌이 “야, 이 녀석아, 너거 이 조선이란 나라가 뭐지? 하나 요렇게 돼, 이 병신아, 그것도 모르냐?” 이러더라. 그러니까 유성이가 바보 삼촌이. 바둑을 이긴 것도 신기하잖아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네, 한 집 남한, 그게 조선이야, 이 새끼야, 그러는 거야.
그, 왜 그래요, 삼촌? 일본 놈이 쳐들어와, 이 병신아, 이러더라. 아, 그래서 이성계가 놀래가지고 그냥 이순신이고 뭐고 막 리 배치 해가지고 큰일 났다고 이제 나름대로 준비를 한 거야, 맞아, 맞아요. 그 바보 한 사람 때문에 우리나라 살는 거예. 근데 유성룡이가 자기 삼촌이 딱 뭐라 하냐면, 내일 저녁에 중이 하나 찾아올 거야, 너한테.
그 인금 바로 옆에 있는 높은 자리니까 찾아와서 하룻밤만 채워 달라 그럴 거야. 그러면 즉시 나한테 데려와라, 그러더래, 그 바보 삼촌이. 그래서 이제 그날 저녁에 진짜 중이 하나 찾아갔어. 아, 금강산 하는 과객인데, 하룻밤만 대감 님이 재워 주시면 어떻겠냐고, 어이, 완전 중이야.
그래, 근데 분명히 삼촌이 데려오라 그랬단 말이야. 그래, 알았다고 제 들리겠다고 따라 오시라고, 그래 삼촌한테 딱 되는 거, 삼촌이 그 사람을 포박하다 그러는 거야. 그 유성룡이가 장군 출신 아니야? 포박을 된 거예. 종 놈들이 달라들어 가지고 포박을 때, 왜? 일본서 온 살인마야, 첩자.
그러니까 이 킬러의 킬러, 최고의 전문 킬러야. 한국 말을 할 줄 아는 킬러야. 그래, 잡았더니 언제 우리가 쳐들어올 거 비밀을 다 실토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 유성룡이가, 아, 우리 바보 삼촌, 그 바보 삼촌은 어째서 저렇게 뭘 다 알까? 그게 허이야, 맞아.
[박수] 맞아. 아, 내 보고 말이야, 저 바보, 저 정신병자, 뭐. 미친놈, 안티가 자꾸 그서는데, 아이, 사람들이 내가 바보인 줄 알아. 바보가 아니야.
바보는 여자를 때리지 마라, 여자한테 잘해주라, 그런 말 안 해요. 어, 그래, 안 그래? 영리하니까 그러지. 여자한테서 살아남으려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사람들은 내가 이 핵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대한민국을 구해주러 온 사람이야. 그런데 그 유성룡이가 나를 보고 놀래 자빠진 거야.
그 삼촌은, 그러면 왜 여태까지 바보짓을 했어? 내가 입을 떠들었으면 네가 배설을 할 수 있겠냐? 집 안에 네가 뭘 해야지. 삼촌은 시절을 잘못 만났다. 나는 바보 노릇만 하고 있었던 거야. 아무도 누구한테 내가 이걸 알려줬다는 말 절대 하지 마라.
삼촌이 이런 걸 알려줬다, 이런 거 비밀로 해라. 그러니까 삼촌이 그렇게 잘하시면서 뭐 콩도 모르고 말이야, 쌀도 모르고 말이야, 가지 그렇게 바보 생활을 평생을 어떻게 그렇게 하셨냐, 그러니까 다 집안을 위해서 그랬느냐, 그런 인내는 비밀로 해라. 그럼 그날부터 바보가 돼 버렸어, 또. 근데 내가 유성룡 삼촌과 비슷해요, 그래, 안 그래? 예.
그러니까 내가 과연 바본지 내 강의를 명심해서 들어요. 잘났다는 사람 내한테 댓글다는 사람들 다 고마워. 안티를 달아도 고맙고 다 고마운데, 그 사람이 누군가 조종을 받고 있는 거 같으니까 하는 말이야. 그런 거 조정받고 쓰면 안 돼.
응, 아주 그럴듯하게 허경영이가 안티가 무서워서 이야기하는 줄 알아요? 아니에요. 옛날에 안티가 99%. 있어, 지금 안티가 한 명 있어. 그래, 안 그래? 나는 그 사람이 어떻게 될 건지 알아.
그래서 불쌍하다는 거야. 자주 받는 자가 아니면 지금 안티는 존재하지 않아. 허경영에게 안티가 있을 필요가 없어. 미친 사람한테 뭐로 안티를 하니, 그래 안 그래요? 그런 거 걱정 안 해 줘도 돼.
허경영은 여기서 주워들었다, 주워들은 사람이 머리에 다 암기하고 있나, 그래 안 그래요? 주워들은 거는 여러분, 아무리 내가 강의한 거 여러분 써라 그러면 못 써, 맞아요. 나는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6학년까지 지금 공부한 거 다 뗀 사람이야. 내 공부하는 거 누가 봤어요? 안 봤죠? 내 공부하는 거 본 사람 아무도 없어. 우리 집에 가면 책도 없어.
와봤어요, 안 와봤어요? 와봤어요. 우리 집에 다 와 봤잖아. 뭐 책이 있어요? 뭐 내가 나무 걸 봐요. 다 머릿속에서 나와.
지금 보세요, 얼마나 내가 사람들 보면 한심하면, 응? 이거 결과는 뭐죠? 이거 결과는 뭐요? 남을 모르고 나를 모르면 어떻게 돼? 패, 아, 백전 뭐요? 패야. 백전 백패. 대통령 해먹으려면 남도 알고 자기도 알아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박수] 맞아요.
대한민국 국민이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도 모르고 대한민국 땅덩어리가 그렇게 소중해. 정신들 차려요.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고 있는 건지 모르고 상대방만, 상대방도 모르고 자기도 몰라. 이거는 뭐가 나오겠어요? 남은 아는데 자기를 몰라.
지금 우리나라 정치인들하고 비슷해. 뭐 북한이 위험한 건 알고, 뭐 중국이 어떻고, 미국이. 어, 살면서 대한민국 국민이 어떻게 돼 가는지는 몰라라, 모르고 있는 거야. 정말 내가 많이 바보 노릇을 하고 있지만, 유성이 천둥보다 더 무서워요.
알겠습니까? 네. 나는 실제 권자에 올라가게 돼요, 언젠가. 그때 한번 보세요. 자, 이거는 어떤 결론이 나올까요? 다 빨리 말해 봐요.
남은 아는데 자기를 몰라. 지금 우리 같은 정국, 뭐, 모르겠어요. 한 번 치고 한 번 이긴다. 아, 맞아요.
아주, 누구세요? 어, 박수. [박수] 박수. 일성 일부 폐가 아니고, 일자를 내가 한글로, 아랍이 숫자로 썼네. 일성 일부야.
이거 무슨 부자요? 질 부자야. 진다는 뜻이야. 패하는 거하고 지는 건 달라요. 지는 거하고 패하는 건 달라.
이거는 질 부자고, 이거는 배알 패자야. 음, 음. 알겠죠? 자, 한 번 이기고 한번 진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우리나라는 어때요? 자, 이게 우리나라, 현재 우리의 정치인들이 요래, 요러면 좋은데, 요게 현재 우리 정치인 아닌가? 맞죠? 네.
이게 현재 우리 정치인이야. 또, 이거는 누구야? 이거는, 이거는 누구야? 요거는 뭐요? 백전 백성. 그게 여러분들이 틀린 거예요. 백전 백성이 아니고, 정답, 예.
백전 백태. 응, 백태. 응, 이 백태는 뭘 말하냐면, 이 태는, 에, 뭐, 무슨 태니까? 태, 위태로울 태자. 그러면은 이 백전 백태는 100번 싸워서 100번 위태롭지 않다, 이 말이야.
응. 그래서 요걸 백태라고 하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여기서 불태라고 하는 거예요. 이해 가죠? 100번 싸워서 100번 위태롭지 않은 거야, 안전한 거야, 뭐.
이기고 지는 걸 떠났어, 그러니까 우리가 저걸 알아야 돼, 나를 알아야 돼, 이걸 택해야 되는 거야. 음, 백전 불태. 음, 쓰다 보니까 성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은 현재 우리나라는 박근혜 대통령이 가계부채 1,300조, 경제 파탄이 지금 돼 있어요.
이게 돼 있는데 개성공단 안보 전국이 합니까, 합니까? 우리 선조들은 지혜가 있어서 지피지기 이거 했어, 이거. 그래가 나라가 위기 때마다 우리나라를 지키는데 5천 년간 중국에 안 들어갔어. 근데 중국이 하는 정책은, 중국의 정책은 동부가 공정이, 동부가 공정은 어느 나라가 들어가 있냐면 몽고, 한국, 북한이야. 그래, 그래요.
요거를 중국으로 만드는 정책을 지금 추진하고 있어. 근데 이미 성공한 거는 무슨 정책이 있냐면 두 번째 서남아 정책이 있어요. 서남아 공정 있어요, 없어요? 예, 서남아 공정은 어느 어느 나라예요? 서남아 공정은 성공했어. 이렇게 중국이 있으면 중국이 여 먹는데 못 먹은 나라가 어디야? 요거만 못 먹은 거야, 요거만.
5천 년간 먹지 못한 거야, 동쪽만요. 몽고는 먹었어. 왜? 몽고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한국은 못 먹는 거야. 그러니까 중국이 지금 가장 급박한 게 뭡니까? 북한과 남한을 어떻게든 전쟁을 시켜 가지고 북한이 쳐들어와서 공산화 시키는 거.
그러면 제일 걔들이 공산을 시키는 비밀이 첫째, 미국과 중국이 합의해 가지고 한반도 평화협정이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이 한반도 평화 협정, 요것만 하면은. 한반도는 멀지 않아서 공산화가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중국은 미국에 가서 “좋다, 뭐든지 들어줄 테니까 한반도 평화 조항만 협만 하자.” 그래, 안 그래요? 왜 그러냐? 평화 협정을 하면은 미국이 일본으로 물러가야 돼, 안 물러가야 돼? 물러가야, 그렇죠? 그런데 지금 북한은 핵 만들게 한다. 자, 그다음에 불자는 핵 만드는 공장 파괴시켜, 다 시켜요.
그러면 이제 한반도 평화 입증이 체결돼. 체결되면 한 달 있다가 공산화가 돼 버려. 그게 월남을 이렇게 했어. 이 산화되기 직전에 키신저가 프랑스하고 평화조약을 했어, 안 했어요? 했는데 미군 철수, 한국군 철수 했어, 안 했어요? 해 가지고 평화 협해 우리는 전쟁 안 하는 민족으로 미국과 프랑스가 보증 서겠다, 영국하고 유 사임사이 보장 서어.
그런데 한 달 만에 공산화 됐어, 안 됐어? 됐어. 됐어요. 기가 막혀, 안 몇 개요? 그 평화 협정 뒤에는 미국 CIA 있었다, 이 말이야. 미국 CIA, 미국 CIA 월맹과 월남이 평화협정을 한 다음에 월맹과 월남을 동시에 미국이 먹어버린 거야.
지금 월맹이 베트남이 중국하고 전쟁하고 있어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소렌하고 전쟁하고 있어요. 네, 자기들 무기대 주던 나라야.
누구 편들어 있어요? 미국, 미국, 미국 달러를 갖다 퍼보 주니까 미국 편이 되는 거예. 저 북한이 절에 있어도 뭐지 하나 미국과 우리보다 더 찰때 궁합 같이 달라붙어 버리는 거. 그래 가지고 남한을 중국을 중국하고 남아는 당하는 거예요. 중국의 동북아 공정은 물 건너가게 돼요.
그것을 미국이 지금 자을 하고 있어. 그 우리 국민들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압니까? 정신 좀 차려요, 정신. 우리는 중국하고 등을 돌리면 안 돼요. 아, 내 입에서 말이 안 나와.
내 또 뭐, 뭐 중국 흔들었다고 또, 응, 오라가라 하는 거 아니야? 그래서 여기에 요에 하나 있는 불리가 뭐냐, 요게 뭡니까? 왜 자성을 해 놨을까? 예, 왜 자성을 해 놨을까요? 응, 요거 왜 자성이 이소사대, 이소 대라는 자성이 들어 있어. 왜 우리의 조상들은 머리가 좋아가지고 절대 우리가 북한과 직접 전쟁을 하거나 싸우지 않았어. 어떻게 했어요? 저 오랑캐를 이용해서 오랑캐를 잡았어.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안 맞아요? 강대국을 이용해서 청나라를 이용해서 저 당나라를 이용해서 백제를 잡아, 안 잡아.
신라가 그래, 안 그래요? 자, 그러면은 이소 사대가 무슨 뜻이야? 우리가 적을 이용해서 오랑캐를 이용해서 오랑캐를 잡는 일을 해온 민족이야. 그래서 우리의 선조들이 지혜로워. 이순신이나 유성룡이나 명대사나 건이나 뭐 옛날에 누가 있죠? 최치원이 맞죠? 최치원이 선덕 여왕이나 우리가 백제를 칠 때도 신라가 당나라 군대, 그다음에 또 누굽니까? 명성황후가 청나라, 일본, 그래, 안 그래요? 대하고 서로 끌고 가서 싸워서 안 싸웠어요? 그러니까 대신 싸우죠. 강대국이 지금도 이소사대 건 뭐냐면은 이의를 하려면은 이소 사대를 해야 돼.
저게 뭡니까? 중국하고. 미국 큰 나라, 큰 나라가 작은 나라를 대신해서 싸우게 해야 된다, 이 말이에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하고 중국하고, 아, 저, 저, 러시아하고, 이 다섯 개 나라가 북한을 상대로 유의 압력을 넣은 뭘 하든지 해놓고 우리는 그럴 필요가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우리는 그렇게 작년에 북한이, 북한에 퍼진 중국의 돈이 10, 얼마입니까? 13조.
겉으로 군수품 사가지 간 돈이 6조에서 7조, 이거는 석탄, 강물 이익이야. 그러면 북한에 아무리 돈줄을 줘봐야, 불, 중국의 단동 항에 계속 북한 강물이 달러로 들어가고 달러가 들어와. 그러니까 돈 줄 좋아 봐요, 소용 있어, 없어요? 세계에서 제일 적자 안 나고 알짜 장사, 알짜배기 장사하는 나라가 북한이야. 현금 그냥 따박따박 들어와, 달러가.
그게 미사일 저는 거, 핵 미사일 100개도 만들어. 근데 뭘 통제하겠다는 거야? 통제를 하려면 제대로 해야지,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중국과 소련이, 러시아가 협조를 받아내야 돼. 중국과 러시아가 협조하지 않으면 아무리 통제해 봐야 헛겁니다, 알겠죠?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런 갑자기 개성공단 철수, 안보 전국을 정치하기 쉽겠지.
국회의원들이 말 안 들어 주니까 거기에 대한 반발이 있지. 저거는, 에서도 제재 대상에 제외돼 있어, 안 돼 있어요? 남북, 그거는 평화를 위해서 하는 거니 가지고 제외돼 있어, 안 되어, 그거는? 그 돈이 1년에 얼마라고요? 억이, 그거는 애들 과자 값도 돼, 안 돼? 안 돼, 안 돼요. 북한에서는 미사일 조그만 거 하나도 못 만들어, 맞아, 안 맞아요? 맞, 그런데 목적이 의심스럽다 이 말이야. 그거를 뭐, 유엔을 핑계 돼 가지고 스톱을 시키고, 청소 때문,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것을 염려하는 바야.
대한민국이 우리가, 음, 눈빛 한 번, 손짓 한 번, 마음 한 번, 이런 거 한번 잘못하면 어떻게 돼요? 눈빛 한번 잘못 보내면 죽고, 손짓 한번 잘못하면 이혼이야, 그래, 안 그래요? 어, 이런, 이런 무서운 것을, 요것도 너와 나의 운명을 결정해, 안 해? 결정합니다. 뭐, 큰 잘못해가 부부가 헤어지는 게 아니에요. 딱 여자를 무시하거나, 여자를 때리거나, 서로 사소한 걸로 헤어지게 되잖아. 이렇게 사소한 것이 개인과 국가의 엄청난 전쟁을 가져와.
사소한 건데, 그러니까 뭐, 개성공단 철수 간단한 거 같습니까? 북한의 코털을 건드려, 안 건드려? 정면으로 건드린 거야. 선제 공격을 하면 유리하다고? 천만의 말씀. 그런 사람들이 겁낼 사람들입니까? 그래, 겁내 가지고 북한이 죽은 듯 하면 그것도 전략이야. 예, 절대 사람은 싸워야 될 대상과 싸우지 말아야 될 대상이 있어요.
물불 안 가리고 미친 사람 있는데 거기 가서 싸워요? 예, 말기를 알아들을 사람하고 싸워야 돼, 말길을 못 알아듣는 사람하고 싸워요? 예, 나는 참으로 걱정스러워요. 내가 아무리 대한민국을 지켜 준다지만은, 요거 한번 잘못하면 조상이 시끄럽고 세계가 시끄러워, 그래, 안 그래요? 내가 대통령 나가는 거지만, 대통령 되기 전에 아주 내가 이번에 이런 걸 보고 하늘나라로 다시 돌아갈까 싶어, 여러분들 하는 거 보니까. 예, 어, 인간들이 말이야, 여기는 배고파 죽겠다고 샀는데, 요걸로 덮어 버려, 그걸로 덮어 버려요. 그다음에 아이고, 죽는 거 김정은이한테 죽는 거보다 낫네, 그래도 이렇게 사람들이 마음을 바꾸도록 해, 그래, 안 그래? 아니, 어, 너가 김정은한테 죽는 게 나으냐, 경제가 어려운 게 나으냐, 그 아이고, 죽는 거보다는 경제 어려운 게 차라리 낫죠, 이러면서 국민들을 잘 내는 거예요, 지금,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은 참, 내가 입에서 말이 안 나오고, 참으로 내, 아니, 내가 어느 정도 대화가 돼야 뭐 말을 하지, 참내, 이 강의를 하면서도 괴로워요.
자, 우리의 정치 지도자, 청와대나 국회, 부지기이 뭐요? 이 피자가 무슨 뜻이요? 자, 피자가 무슨 뜻이요? 응, 이게 저 피자지, 그러면 이 저 피자가 무슨 뜻이야, 대, 이게 저쪽이야, 그러면 이거 반대는 뭐예요? 차야, 차, 이거는 이 차 자야, 그죠? 이거는 저 피자야, 그러면 피차 일반이다, 이렇게 이야기할 때 피차, 그래, 안 그래? 피차, 저쪽이나 이쪽이나 일반이다, 북한과 우리가 지금 하는 거 보니까 피차가 돼 버렸어, 피차가 맞아, 맞아요, 맞, 불교에서는 이거를 피안, 피안이 뭐죠? 피안이 뭐예요? 차안이 뭐예요? 차안이, 피아는 낙원, 낙원을 말해, 천당, 맞아, 안 맞아요? 유토피아, 저 세상, 요쪽 차는 뭐야, 차는 뭐예요? 중생 세상, 이 세상,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불교에서는 해탈하면은. 피아노로 가는 게 목적이야. 피아, 저 세상, 저 하늘, 낙원. 그런데 이 세상은 차이라 그래.
여기를 속세라 그래, 속세.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이 필자가 어느 거냐면 요거요, 요거요. 잘 들으세요. 요거, 요거, 요거, 요게 피자예요.
자, 우리나라는 작은 나라가 큰 것을 이용하지 않으면 망하는 거야. 5천 년간 중국이 큰 나라가 우리나라를 맨날 괴롭혀도 중국의 다른 나라처럼 흡수돼서 안 돼. 안 된 것은 우리나라가 풍수적으로 꼭 나라가 위기 때는 허경영 같은 사람이 나온다. 나오는데 이번에는 진짜 백이 나라가 위험할 때는 허경영이가 나오는 거예.
알겠습니까? 예. 임진왜란 때는 유성이 삼촌, 그다음에 이율곡, 뭐 유성이 뭐 이런 사람이, 이 이순신 같은 사람이 있었지만은 지금은 그때보다 더 복잡한 시대야. 요럴 때는 하늘에서 온 허경영이 한반도에 도착해 가지고 대기하고 있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진짜 위기가 오면은 내가 한반도를 구해 내로 와 있지.
그 내가 와 있다고 그렇게 믿고 함부로 북한하고 싸우면 됩니까? 예. 그래서 북한이 하는 행동은 괴심하지만, 허경영이가 존재하지 않았으면 중국한테 넘어갔을 것어, 안 넘어갔을 것어? 벌써 중국의 하나의 성으로 넘어갔어요. 북한은 북한 나름대로 살아, 중국에서 살아남으려고 머림 치고 있고, 우리는 나름대로 이 중국에서 살아남으려고 몸부림치고 있는 거예요. 피차 일반이 아니야, 피차.
맞아, 안 맞아요? 이 피차, 잘 보세요. 피차, 이게 무슨. 벤이에요. 한 사람 가져오는 안 되는 거야, 두 사람의 가죽이라는 뜻이야.
맞아, 안 맞아? 두 사람 몸에 가죽이 필요해. 두 사람이 죽을 각오라고, 가죽을 벗어도 가죽이 벗겨 죽어도 좋다고 생각하면 피가 되는 거야, 피. 맞아, 안 맞아요? 아, 예가 되는 거야. 즉, 피라는 건 자기가 두 사람의 가죽을 덮어쓸 수 있어야 피가 되는 거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허경이 혼자 청와대까지 가겠다, 그러면 그 피가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죠. 피가 없잖아, 피가. 맞아요. 그, 저, 우리 저 박경자 회장님이 그동안에, 이, 우리 사무실지 고생을 많이 하셨어.
그러면 그게 피가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한 사람, 사람인 가지고 돼, 안 돼? 돼. 두 인 변이, 두 인, 하나 더 있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게벨스와 히틀러, 맞아, 안 맞아? 응.
그러니까 꼭 박정희 하면 누가 있어요? 김종필. 맞아, 맞아요? 그렇게 짝꿍들이 나와야 피가 완성되는 거야, 피가 되는 거야. 자기를 알게 되는 거야, 자기를 완전히 아는 거야. 그런데 거기에 동조하는 자가 한 명도 없다, 그냥 혼자다, 그럼 그 사람이 대통령 될까, 안 될까? 안 되는 거예요.
근데 나는 이 피가 지금 한 1,500만 명 됐다고 생각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음. 그것이 자기를 아는 거야, 자기를 아는 거야. 자기 지지자가 그만큼 있을 때 지피, 그런 껍데기가 있을 때 자기를 아는 거야, 지피 지이야.
맞아, 맞아요? 근데 이것도 없는데 지기만 가지면 돼, 안 돼? 안 되죠.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지피이지기, 아가 없는 거야.
지지자가 맞아요. 지지자가 전혀 없다 소리야. 그래서 이 피자는 그 사람의 지혜에 따르는 자들이 있다, 그럴 때 자기를 안다는 거지, 알겠습니까? 예. 음, 그 지피지기.
그래서 지금 우리 정치권은 이 아인슈타인의 MC 자성이, 자성이 뭐죠? 이게 뭘 뜻하죠? 자, 에너지는, 에너지는, 자, 은 뭐예요? 물질, 매스. 이게 물질 아니에요? 그러면 이거는 뭐야? 이거는 속도야, 속도. 알겠습니까? 그러면 이 속도는 이 물질의, 물질이 바로 에너지입니다. 여러분, 기름이 에너지입니다.
예. 아, 기름이 에너지는 맞는데, 기름을, 기름이 불이 붙으려면 뭐가 있어야 되죠? 씨가 있어야 돼, 불씨가 있어야 되는 거, 성냥이 있어야 되는 거, 성냥. 그러니까 기름이 지구만큼 있어도 성냥이 없으면 불 붙일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 에너지가 아니야.
맞아, 맞아요. 예. 아무리 남자가 건강해도 옆에 투가 없으면 돼, 안 돼? 마누라가 있어야 되고, 마누라가 불을 붙여 줘야 돼. 여보, 쌀 떨어졌어, 그러면 기어 나가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마누라가 여보, 저 군불 떼면 떼 줘, 그래.
그럼 옛날에 군불 떼, 신랑이. 그러면 이제 나무를 가져서 다 갖다 줘. 성냥이 없네. 그 성냥이 마누라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그러니까 남자는 성냥으로 마음대로 조절할 수가 있어요.
그 남자는 여보, 당신 참 잘생겼어, 그럼 그걸로 끝이야. 있는 돈 다 내놔, 마누라한테 다. 그러니까 한 번만 칭찬해주면 남자는 어린애 같아서 간도 다. 빼줘요.
근데 남자한테 이기려고, 남자를 바꾸려고 대들면 남자가 보따리 내놨나, 안 내놨나? 안 내놨습니다. 안 내놨고 딴 여자한테 가서 보따리 풀어. 그러니까 남자는 특히 어린애 같아서 칭찬해주면 다루기가 제일 쉬운 사람이야, 칭찬해주면. 그런데 남자들이 여자 다루는 거는 어려워, 안 어려워? 칭찬해 줘도 됩니까, 안 돼요? 뭐, 왜 안 되죠? 이게 이어 돼, 이거.
이거 돈이 있어야 되는 거야, 돈. 어, 근데 남자는 여자가 칭찬해주면 좋아하는데 간도 빼주는데, 여자는 칭찬해 줘도 안 속아요. 어, 뭘 해 줘야 돼? 물질이 따라줘야 돼. 예, 그래서 선물이 반드시 있어야 된다는 거, 그 선물이 그 사람 돈 버는 정도에 따라서 벌어 와야지, 한 재산이 한 100억 되는 사람이 다이아반지 1캐럿짜리 가져오면 욕 먹어요.
그래요, 안 그래? 그 선물도 자기 재산에 비례한 선물을 줘야지, 그래 안 그래요? 예, 와 같이 남자는 사장 다루기가 쉬운데, 이요. 투가 뭘 말하냐면, 꼭 이 에너지에는 뭐가 있어야 돼요? 성냥, 성냥불이 이어야 돼, 에너지는. 그래서 이 성냥불이 즉 다른 말 하면 이자야. 다른 자기 외에 사람인 변에 하나 더 있는 거, 이게 성향이야.
알겠죠?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절대 중인을, 이 중인배 소중히 여겨야 돼, 맞아요. 음, 한문을 안 배운 사람들하고 내가 이야기하면 좀 어지러운데, 한문이 그렇게 까다로워요. 그러니까 우리가 자 봐요, 우리가 몸이라고 하는 걸 어디서 남았죠? 이 글자는 어디서 나왔어? 자, 박. 몸이라는 글자는 어디서 나왔어? 아니, 마음.
아니, 자, 그러면 마음은 어디서 나왔어? 마음은, 생각. 잘 들으세요. 잘 보입니까? 자, 그, 좀 조용히 좀 해. 그쪽에 가만히 있으라고.
내 강의 다 살아나고 있어요. 집중해야 될 때는 집중해야 돼. 사람이 오든 말든, 발을 밟든 가만 놔둬요. 자, 몸은 어디서 왔습니까? 모든 원자핵, 여러분의 몸에는 원자핵이 있어, 없어요? 소립자 있어요, 없어요? 그 작은 소립자가 모여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모인 형태, 그래서 몸은 어디서 와요? 몸이라는 약자야. 몸, 다 모여 있다. 모였다 이 말. 모여 있다.
그러니까 모음 해 봐. 몸이 돼, 안 돼? 세포의 모음이야. 여러분은 세포의 모음체라니.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그게 모이고 모이고 모여야 돼서 모음이라 그러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 정도는 알아야지. 내 강의를 오래 들었습니다. 이거는 물질의 모음을 말한다. 알겠죠? 모든 지수화풍, 물, 불, 바람, 흙이 모여 있, 모여 있어요.
이게 우리의 이, 모이야. 이 김고문 몸도 물, 불, 발음할 걸 분해하면 있어, 없어? 없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그러니까 모여 있다, 모음이야.
그럼 마음은 뭐예요? 이거는 정신이 모인 거. 맞아, 안 맞아? 이거는 정신이 모여 있는 거야. 많이 모여 있다, 많음. 알겠습니까? 예, 마음의 약자야.
마음, 아주 많이 모여 있어, 정신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 많음과 모음이 우리의 몸이야. 그래서 몸 신자를 봐요. 몸 신자를 보면은 몸 신자가 이렇게 생겼어, 안 생겼어요, 맞습니까? (맞, 몸 신자를 전혀 모르는 거 같은데, 목소리가…) 몸 신자 맞아요? (예, 맞아요.) 이게 무슨 뜻이요? 잘 봐요.
몸 신자를 왜 이걸 몸 신자를 이렇게 썼을까? 잘 봐요. 요게 눈 목자 맞아, 안 맞아요? 눈빛 한 번 맞아, 안 맞아요? 눈빛 한 번 내가 아까 이야기 했어, 안 했어요? 눈빛을 한번 잘못하면 몸이 죽어, 안 죽어요? 죽어요. 내가 운전하다가 옆에 차가 오는데 눈빛 한번 볼 걸, 안 봐 가지고 꽝 하면 그냥 옆에 자고 돌아가지고 다른 차하고 사람이 몇 명이 죽어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눈빛을 한번 신경 써라이 말이야. 그다음에 말 한마디, 이게 입구자 맞아, 안 맞아요? 말 한 마디, 또 맞아, 안 맞아요? 말 한 마디, 이게 우리의 운명을, 너와 나의 운명을 갈라놔 버려.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 사이 좋아지냐, 나빠지냐, 이게 눈빛과 말 한마디에 달려 있어. 그다음에 또 뭐가 있다 그랬어요? 눈빛 하고 말 한마디 다음에, 응? 눈빛 하고 말 한마디하고 손짓, 잘 봐요, 잘 봐요. 이게 뭐요? 매 맞아, 맞아요? 또 손짓 한번 잘못하면 끝나는 거예요. 이게 팔이야, 팔이 몸에 붙은 팔이랑 말이야, 이거 맞아, 안 맞아? 손짓을 때려, 안 때려? 손짓 한번 잘못하면 끝나는 거야.
그러니까 손짓, 여기 나와 있어, 나. 그래서 이게 몸 신자요. 다리는 서 있어, 안 서 있어? 이건 다리요, 옆에서 본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눈빛 한 번, 눈빛, 눈 목자, 또 입구자, 말을 한 마디 한 번, 그다음에 요거는 손에서 내려왔으니까 손짓 아니요? 그죠? 손짓 한번 잘못하면 그 사람의 인생은 끝나는 거야, 맞아. 그래서 이걸 몸 신자로 그래, 몸이 그렇게, 한문을 여러분들이 좀 알아야 돼, 한문을.
그래서 몸 신자를 해석해 주는 사람은 없을 거야, 아마 지구상에. 근데 내 보고 어디 가서 뭐 주어 들고 왔다고, 어, 저저, 아, 저저저, 뭐 안티 하는 사람이, 그래 미안하지만 나는 초등학교 때 주어 들었네. 예, 절대 허경영을 그렇게 잡아요. 여러분이 아는 하늘에서 온, 내가 하늘에 있는 본체, 나를 보낸 자, 나는 화신이 그 자의 몸을 가지고 내가 와 있고, 그 본체가 가지고 있는, 그 자에게도 하나님에게도 여러분들이 불만이 있을 수 있어, 없어요? 왜 지진이 납니까? 그 안티 걸 수 있어, 없어요? 예, 뭐 있다고 땅을 만들어 놔 가지고 심심하면 집이 날아가 버리고, 뭐 산사태는 왜 사태가 나는 산을 만들어 놔 가지고 멀쩡한 사람을 50 몇십만 명씩 죽게 하고, 왜 저 원자 폭탄, 플루토늄은 왜 땅속에 묻어 나가지고 우라늄을 사람을 이렇게 죽, 아예 원자력 발전 못 만들게 해버리지, 그래 안 그래요? 왜 모기는 만들어 가지고 말라리아로 아프리카 사람이 그렇게 많이 죽습니까? 아, 이렇게 안티 걸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러니까 얼마든지 신에게도 안티를 걸 수가 있어, 그건 자유야. 그러나 그런 사람이 잘 된다, 못 된다? 못 된다. 네거티브한 사람은 그 후손까지 전멸되고, [음악] 인자를 거역하는 자는 용서 받대, 나 이후에 오는 자가 있어, 그 자가 성령, 그냥 눈으로 그냥. 팍 에너지를 넣어 버려.
그럼 이 사람 몸이 나아 버려. 내 이름 부르면, 내 사진을 얼굴 앞에 탁 갖다 대면 염색체가 알아본다, 모른다? 알아본다! 이 700만 개 뇌 속에 있는 수정체가 허경영 사진만 알아봐, 안 알아봐? 즉시 알아보고 몸이 강철같이 변해 버려, 몸과 마음이. 그런데 다른 사람 사진을 탁 갖다 대면 몸이 어떻게 된다? 힘 다 빠져 버려. 암 선생님, 빨리 들어오세요.
내가 암이 걸리고 싶습니다, 노래 부르고 앉아 있어, 그때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허경영 사진을 볼 때만, 왜 이런 식으로 오냐? 또 허경영 이름을 부를 때만, 허경영을 생각할 때만, 왜 에너지가 그렇게, 면역체가 세지냐? 그거 현대 의학이 밝혀낼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런데 그것을 안티 하는 사람은, 그것도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이래. 그, 그 사람이 내 사진 가지고 해보면 알 거 아니야? 바로 그 점이야.
나는 정명을 가지고 왔고, 여기다가 성령을 넣어 버려. 종교 단체에서 주는 성령, 눈에 안 보여. 근데 내가 넣는 거는 금방 효과 나와, 안 나와? 금방 세져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예수가 뭐라 그래? 그, 이에 오는 자, 그 자, 성령을 가지고 온 그 자를 거역할 때는 그 당대 멸망하지, 그 대대로 다음 세상에서도 어떻게 된다? 용서받지 못한다, 알겠죠? 예. 그래서 많은 안티들이 소리 없이 사라졌다는 거 잘 알고 계세요.
그러나 내 이름 부르는 자는 살아남아요, 알겠죠? 네. 회개하고 부르는 자는 살아남아. 그런데 어떤 특별한 조직의 지시를. 받아서 나한테 그를 사사건건이 뭐라고 쓰는 사람은, 그 사람은 내가 그런 거를 왜 이야기하냐, 하늘에서 왔다면 그런 이야기 안 해야지 그러는데, 절대 그런 말에 현혹되지 마세요.
음, 지금 시대가 내가 이제 그런 말을 하고 나타날 때가 되기 때문이야, 알겠습니까? 예. 때가 돼 있기 때문에 예수도 성경에서 나를, 자기를 거역하는 자는 용서, 다음에 오는 자를 거역할 때는 그 대대로 저 세상이, 세상에서 어디에서도 용서받을 곳이 없다 그랬다는 거, 그것을 김고은 성경 구절에서 찾아봐요. 12장 32절, 32절. 또 누구든지 말을, 어때?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음, 됐어. 예, 예. 자, 주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방금 내가 성경 구절을 이야기해 드렸는데, 성경에 나오는 걸 내가 모르고 있겠습니까? 성경에 그렇게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이 세상과 저 세상, 다음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받지 못해.
근데 예수나 석가를 거역했다, 여러분들이 내 옷을 잡거나 내가 쳐다보거나 하면 여러분들이 바뀌는 거예요. 예. 지금 우리나라 예산이, 지금 우리나라 예산이 400조에, 작년에 우리나라 병원비로 들어간 돈이 얼마죠? 150조. 앞으로 10년 면 우리나라 의비가 400조에 육박해.
이게 뭐 하는 나라입니까? 전부 환자야, 전부 노인이야. 의료보험 재정 적자로 엄청나게 빠져나가야 돼. 작년에 우리나라 의료보험과 여러분들이 쓴 병원비가. 150야, 국가 어떤 큰 작은 국가의 예상과 맞먹어.
근데 불가 앞으로 10년이 지나면 노인 인구는 늘어나 가지고 그 사람들이 노다지 병원에 들어 놔, 거기 들어가는 의료비가 영간 국가 살림살이와 맞먹어. 되겠습니까? 나라가 나라가 안 되겠죠. 그때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아침마다 텔레비전에 나서 여러분을 쳐다봐, 안 봐? 쳐다봐, 안 봐요? 봐요. 그럼 여러분이 병이 계속 병원으로 갈까, 안 갈까? 안 가요.
내가 모든 돈에 허경영이가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요. 신사임당 뽑아내, 안 뽑아내? 허경영이가 들어갑니다. 그 돈을 가지고 있으니 몸이 아파, 안 아파요? 안 아파요. 모든 사람이 웃으면서 행복하게 살게 돼요.
그런 시대가 옵니다. 근데 이거는 지금은 병원만 매겨 살리는 거야. 국가 예산에 국가 예상과 병원비가 맞먹는 세상이 지금 오고 있어. 애들은 장가를 안 가네, 애를 안 놓네.
이런 애를 보면 사람이 이거 어디 다른 세상에서 온 줄 알아. 애들은 없는 나라가 돼 버렸어. 옛날에 우리 어릴 때는 동네 애들 뿐이었어요. 맞아.
지금은 애들은 혹시 이티가 아닌가 싶어. 응,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애를 안 낳게 되니까, 이거 보통 문제가 아니야. 그 며칠 전에 텔레비전에 나왔을 때 어떤 여자가 남자가 자꾸 결혼하자 그러니까 안 하니까 출근하는 길에 곧 딱 숨어 있다가 여자가 출근하는 사이에 문을 열고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요? 들어가서 여자를 허벅지로 칼로 찔렀어. 그러니까 여자가 비명을 지르고 쓰러지니까 그 여자가 죽은 줄 알고 빨래줄에 목매고 자살해 버렸어, 그 남자.
그래, 안 그래요? 그 남자가 계속 결혼하자고 달라졌는데, 이 여자는 거절했어, 그렇죠? 나는 남자하고 결혼하고 싶지 않아, 나는 혼자 살고 싶어, 이렇게 주장한 사람이야. 그, 그 남자는 결혼하자고 달라들어. 근데 요새 시대는 누가 남자하고 결혼하려고 그러겠어요? 잘 안 하지. 이러니까 빨리 돈 줘야 돼, 안 줘야 돼? 1억씩 줘야 됩니까, 안 줘야 됩니까? 그런데 이 여자도 1억을 준다고 그러면 했을지도 몰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이 여자가 거절을 한다고 그걸 칼을 들고 들어가서 출근하는 여자를 아파트 밀어 넣어서 칼로 들어가서 찔러서 죽이고 여자가 피 흘리고 쓰러지니까 자기를 목을 매고 자살해.
그럼 자살하는 그 사이에 이 여자는 기어 나와. 이 여자 팔다리 묶여 있었어요. 팔다리를 다 묶고 놓은 거야, 뒤로. 그래가지고 기워 가지고 바깥으로 굴러 가지고 아파트 문을 열고 나와, 엘리베이터 앞에서.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니까 사람들이 보고 구해내서, 안 구해내어? 그래, 병원에 갔는데 그 여자가 살았어.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절대 여자들이 가능하면 결혼 안, 특히 돈 없는 남자,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예사로 볼 세상이 아니야. 우리 한민족이 이렇게 비참하게 될 줄은 참, 여러분들은 이거 정신 차려야 돼. 그래서 가계부채 1,300조 경제 파탄, 이거요, 국회의원들이나 잘 나가는 사람들은 강 건너 이야기야, 강 건너 이야기지만 여러분들, 여러분들은 다 알아, 이거.
예, 이거. 이거 나중에 이게 금융권이 나중에 무너지면 사람들이 이자를 못 내기 시작하고 무너지게 되면 지금 금년부터는 원금도 갚아라, 이거야. 왜? 연착륙 하려고, 지금이 약간 위험하거든. 그러니까 원금까지 안 내면 융자를 안 해 줘.
이것은 점점 은행권에서 우리의 가계 부채가 위험 수위에 가고 있다. 우리가 일본같이 경제 붕괴가 올 가능성이 있다. 옛날에, 응, 부동산 대란 럼, 그러면 모든 은행이 잡고 있는 담보물이 어떻게 되냐면 그 값이 10분 질로 줄어들어. 그럼 아파트 값이 10분이 된다.
그러면 그 매물 누가 사지도 않아. 노인들이 전부 집 하는 걸 원하지, 노인들이 넓은 아파트 사기를 원합니까? 갈수록 젊은 애들은 월세방 있을 부르지, 아파트 삽니까? 안 사요. 지금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아파트는 나중에는 일본같이 그렇게 돼요. 100억짜리 빌딩이 10억, 10억짜리 집이 1억, 이런 무서운 시대가 앞으로 우리한테 온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은행이 그걸 막으려고 은행 융자를 줄 때 원금 갚아라, 원금 갚아 나가라, 이미 위험 수위를 알고 있다. 내 한국 경제 일일이 말하지 않겠어요. 내가 모든 걸 다 외우고 있어. 그러나 지금 정신들은 용서하지 못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얼마 많은 부정과 비리가 판을 쳤는지 나는 다 알고 있어요. 그 내가 3천명의 살생부를 써놨어. 거기 현재 국회 다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요.
예, 그거 나중에 보고 싶어, 안 보고 싶어요? 보고요. 허경영 대통령 되면 줄줄이 정치인들 한국 지도자 정신 교육대 맞아 들어가서 훈련받는 거 한번 보고 싶죠? 그때 이거 빨리빨리 외워 놨는 게 좋을 거야. 나중에 이게 시험 문제로 나와요. 응, 시험 떨어지면 뭐, 지피 지기가 뭔지, 부지피지기가 뭔지 이런 거 다 알아놔야 돼.
시험 문제 다 나와, 알겠습니까? 네. 음, 그래서 우리는 북한과 직접 감정 싸움을 하면 된다, 안 된다? 안 된다. 할 필요 없다는 거. 우리가 지금 삐라, 찌라시 또 돌린다, 북한에.
또 북한도 찌라시 돌리고, 또 방송하고 이렇게 되면은 전쟁하자는 거야. 절대 북한은 쌀이 얼마 있어요? 작년에 540만 톤 생산했고, 예, 지금 보관돼 있는 쌀이 30만 톤이야. 달러가 엄청나게 남아 있어. 저 사람들은 여러분들이 걱정하는 것처럼 수출에 우리는 100% 의존해서 살아.
저 사람들은 수출에 의존 합니까, 안 합니까?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전 세계가 아무리 통제를 해도 그 사람들은 버틴다 이 말이야, 맞아요. 그리고 너무너무 유엔에서 통제를 하고 중국까지 완전히 통제할 때는 새끼도 잡으면 꿈틀 한다고, 전쟁이 일어나게 돼 있어요. 이판사판, 그래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든 우리는 분리하게 되는 거예.
음, 남산에 북한에서 날라온 포 한마 하나만 딱 떨어지면 대한민국 모든 식품 가게는 그날로 문 닫는다. 맞아, 안 맞아요? 다 도망가 버려, 그 뭐 하려고 그래요. 얼마나 무상한 몰라, 절대 그런 모음을 감하는 거 우리 서민들은 원해, 안 원해요? 우리 국민은 원치 않습니다. 북한과 우리는 직접 부딪히면 된다, 안 된다? 우리는 이 적을 이용해서 적을 제압하는 지혜를 가진 민족이야.
다른 나라가 대신 싸워주고 해야지, 우리가 직접 북한하고 싸우면 안 돼요. 알겠죠? 그래서 지금 개성공단은 하루 빨리 오픈해서 전 세계가 북핵을 중재하던 안 하든, 그거는 그들에게 맡기고 우리는 싸드 이런 소리 할 필요가 없어요. 우리는 잘 보세요, 중국이, 중국이, 중국이 어디에 붙었냐면 요쪽에 붙었어요, 서쪽에. 근데 이 중국은 금이야, 우리는 토예요.
극세 거 맞아, 안 맞아요? 우리는 중국을, 중국한테 우리가 잘하면 우리는 살아남아, 안 남아? 살아남아요. 그래서 우리는 이 제의를 하는데 누굴 마했다? 사대 중국을 이용했어. 중국 청나라, 당나라 이용해서 안 했어요? 그런데 중국이 우리나라 완전히 속국으로 잡아갔나, 안 잡아갔나? 안 잡아가고 아직도 대한민국이 남아 있어. 티베트는 그냥 없애 버렸어, 발로 밟아 버렸어, 맞아, 안 맞아요? 위구르, 중국이 동남아 공정, 중국이 없앤 민족이 잘 보면 하지만은 우리는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세거 하나, 하나만 갔다 나 밖 없어요.
응, 어, 우리는, 우리는 동이족이야, 우리는 동이족이. 그다음에 서이족이 있어, 그다음에 북이족, 남이족 있는 이 사람들이, 이거는 이 서쪽하고 남쪽은 다 포함을 했는데 동쪽, 동이족 우리 한민족 하나로. 몽골은 좀 더 해결했어, 이거는 다 해결했는데 요것만 해결 안 돼. 동종 중국의 14개 국가 중에 중국 국경에 붙어 있는 14개 국가가 있는데, 14개 국가 중에 전부 미국, 미국의, 미국의 전략 핵무기를 가지고 있어.
그런데 북한만 중국의 전략 핵무기를, 미국의 전략 핵무기를 안 가지고 있고 스스로 핵을 가지고 있고, 우리 한 민족도 중국의 전략 핵무기를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중국은 14개 나라가 중국을 완전히 포위했다, 그런데 북한만 자기들의 돌 축구야. 그래, 그러니까 북한 편을 들겠어, 안 들겠어요? 북한을 압박하는 거 같지만 중국이 도망갈 길은 북한밖에 없는 거야. 저 남쪽으로 가면 대만이 지키고 있지, 대만 뒤에 미국 비행기들이, 미국 땅이, 필리핀이 누구 땅이에요? 미국이야.
필리핀이 전부 미국 아닙니까? 그러니까 전부 미국 땅이 중국을 둘러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결국은 키스이, 파키스탄이나 모든 파키스탄도 핵무기를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 그, 그쪽에 있는 그 스타들은 모든 나라, 그 나라들이 전부 러시아 영어로 있던 나라들이 미국한테 달라붙어 가지고 지금 전략 행이 갖다 놓고 있어. 그러니까 중국은 도망갈 구멍이 어디냐, 북한밖에 없는 거야.
그러니까 북한을 놔 주겠어요? 그리고 한반도 남한을 공략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동남아 공정에서 특히 우리 동이족이 한민족을 행화 조약이라는 이름으로 적하고 중국 외교부는 이미 설정이 딱 돼 있어요. 그래서 뭐지, 하나 중국과 미국이 한반도를 서로 가져가려고 싸우다가 미국이 이길 가능성이 많아요. 미국이 북한과 손을 잡고 남한을 적화, 결국 한반도를 미국 땅으로 바꾸려고 하는 거예요.
그만큼 중국한테 중요한 땅이고 미국한테 중요한 땅이야. 그런데 중국은 돈을 북한에 많이 줄 필요가 없지만 미국은 북한에 엄청난 돈을 지원할 수가 있거든. 그러니까 우리는 미국과 북한이 단독 회담을 할 때 우리는 조심해야 돼. 중국과 미국이 단독 회담을 하면서 평화협상, 평화 협정을 체결하겠다는 우리는 운명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옛날에 우리나라 땅을 중국과 소린이 마주 앉아가지고, 아, 미국과 소린이 마주 앉아가지고 “야, 반 쪼개자.” 뭐 이렇게 한 것처럼 “야, 남한 없애버려.” 그거, “야, 그거 그냥 북한 똥 쳐 가지고 미국이 그냥 가져 가게끔.” 그래서 북한에 전쟁해 미국이 소스를 주면 북한이 쳐들어온다. 그게 왜 이런 현상이냐? 미국은 여기 동쪽이 목이, 목은 우리나라를 극해, 맞아, 맞아요. 목극, 금이죠. 그러니까 일본도 동쪽에 있지만 일본 우리나라 쳐들어온 적 있잖아.
그 일본은 남쪽에도 대마도가 있으니까. 그러니까 일본은 불이라도 할 수 있고 목이라도 할 수 있는데 이렇게 미국은 언제나 우리를 극한다 말이야, 이기려고 하고. 우리는 중국을 도와주는 형국이고, 이 형국에서 우리는 이것과 이거를 이용해야 되는 게 요거요, 이야, 적과 적을 이용해서 이소사대, 큰 나라를. 우리는 이용해야 돼, 큰 나라, 우리가 조그만한 나라가 째끔끼리 싸워 사면 우리는 위험해, 알겠죠? 네, 음, 음.
그래서 중국의 정책은, 중국의 정책은, 이게 중국이야. 중국은 지금 경제적으로도 팽창해 가고 있고, 영토적으로 확장되어 가고 있어요. 팽창, 팽창주의야, 팽창주의. 거기에 말려들면 안 돼.
그래서 동북아 공정, 동남아 공정, 서남아 공정, 모든 공정이 중국은 진행되고 있어요. 그니까 끝날 때 돼 가요. 어, 그러자고 끝내자고. 그러면 미국은 뭐예요? 일본은 뭐예요? 일본은 제국주의, 그래 안 그래요? 일본은 자기들 일본 왕을 기준으로 해서 제국을 만들려고 하는 거야, 아시아를.
제국주의 가지고 있어. 미국은 뭘 가지고 있어요? 미국은 패권주의. 내년 도보이 [음악] 아닌데, 음. 자, 보세요.
근데 팽창주의, 패권주의는, 이 제국주의는 결국 한반도를 가운데 두고 전쟁을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미국과 중국이 앞으로 한국을 가지고 서로 가져가려고, 남북을 동시에 가져가려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중국이 북한을 놓으면 되겠습니까? 안 놀려고 하지. 한하고 같이 먹으려고 하지.
그 남한을 썩 잘해봐야 미국 편이야, 남한은. 그러니까 자기들이 실리가 있는 거는 북한이 그동안 공을 들었잖아. 그러니까 북한을 함부로 양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의 이 팽창주의, 일본의 제국주의, 미국의 패권주의는 우리가 경계 안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 사람들끼리 싸움을 붙여서 우리가 살아남아야 되는데, 가서 북한하고 싸우는 것은 온당하지 않다. 이해가시죠? 시간이 그렇게 됐네. 자, 끝내겠습니다. 오늘 뭐 시간 때문에 나머지는 나중에 하기로 하고, 자, 자성이 렇게, 자, 가계부채, 경제 파탄을 개성공단이 안보 전국으로 막으면 됩니까? 어, 상당히 지금 어려운 문제가 있어.
그래서 정책 위반자들이 좀 다시 한번 제고해 보기를 바랍니다. 그 사람들도 그 사람 나름대로 애국 한다고 했겠지만, 알겠죠? 네. 자, 오늘 이걸로 끝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크립트
교육이 빵점이에요. 인간성이 잘못돼 있어요. 그저 남하고 뭘 해서 그냥 그렇게 할려고 그래, 절대 조심해야 돼요. 사람은~ 잘 들어요. 지금 촬영해도 돼! 눈빛 한 번 손짓 한 번 또 뭐가 있죠? 말 한 번 이것이 뭘 한다고요? 이게 뭘 한다고? 성공과 실패를 결정해 우리가 운전하고 가다가 어떤 사람이 깜빡이를 켜야 되는데 모르고 안 켰다 그런데 한 사람이 저쪽에서 막 욕을 하고 뛰어와 그러다 거기서 대형사고가 나서 죽어요.
그러니까 눈짓 손짓 이거 한 번만 표시해 주면 서로 이해를 할 텐데 거기서 그냥 감정 싸움이 생기는 거야. 눈빛 한번 잘못 보내거나 손짓 한번 잘못 보내면 살인사건이 나 그 앞에 사람이 전화를 했는데 오래 했다는 거야. 그래 노인이 젊은 사람 보고 너 말야 그 전화가 너 거야. 그러니까 젊은 사람은 자기 애인하고 싸운 거야. 전화로 막 근데 이제 노인이 그러니까 노인의 눈빛에서 독이 나간 거예요. 독이 딱 나오니까 젊은 애가 칼을 가지고 와서 그냥 노인을 찔러서 그자리에서 죽여버렸어 그게 뉴스에 나왔어 이게 무슨 말이냐면 눈빛 한 번 잘못 보내면 저세상이야 저세상 손짓 한번 잘못하면 마누라 얼굴 한번 잘못 때리면 끝이야 그래 안 그래요. 때릴 자격이 있는 사람은 아버지밖에 없어 그 마누라를 낳은 아버지 그래 안 그래 그 아버지는 딸을 안 때려요 근데 남편은 때릴 자격이 있어 없어 없어요.
그 딸을 핏덩이를 키워가지고 키운 사람은 한 번 정도 때릴 자격이 있어 그것도 허용이 안 돼 그러면 그 딸이 평생 아버지가 때린 걸 안 잊어버려 그러면 그 아버지하고 관계가 소원해져 버려 응 그렇기 때문에 절대 손짓 눈빛 이게 살인 무기예요. 그런데 이게 또 남을 살리는 데 일가견이 있어 우리가 눈빛 한번 잘 보내주고 손짓 한번 잘하면 남을 살리는 거야. 그러니까 여성에게 손짓하는 사람 그 사람이 부자된 예는 없어요. 그러니까 돈은 누구 편이야 여자편이에요.
돈은 꼭 여자 편이야 돈이 우리한테 행운의 신호탄인데 그 돈은 언제나 여자 편을 들어 그래서 우리가 사주에 천권 하늘의 권세 천재 하늘의 재물 천관 이런게 있잖아요. 천문 천귀 뭐 이런게 있죠 그죠? 천수 천덕 천복 이렇게 있는데, 여덟개 중에 이 천재는 하늘에부터 재물이 많은 자는 뭐가 많아요. 여자가 많아 알겠죠. 재물이 많이들온 사람일수록 여자가 자꾸 생기는 거야.
그런데 생기던 여자가 자꾸 이혼하자그러고 도망가고 이러면 그집안은 망하는 집안이야 이미 무너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성을 존중하면 집안도 잘되고 나라도 잘 돼 알겠죠. 알겠습니까? 예 그래서 지금 아까 우리 이 실장은 남자고 우리 박 회장님은 여자야 그런 말을 잘 들어야 되겠죠. 남자들이 여성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야 돼 그래야 성공합니다. 알겠죠. 이실장 절대적으로 거기에 이유가 있으면 나는 용납이 안 돼 나는 또 두 사람 다 아주 나는 절실히 믿는 사람들이고 좋은 분들이에요.
차질이 없도록 오늘은 박근혜 대통령 박근혜라고 쓰면 안 돼요. 박근혜 대통령의 가계부채 1300조 박근혜 대통령 가계부채 1300조 경제 파탄 알겠죠.
경제 파탄의 책임을 맨날 국회에다가 넘기는데 국회에서 안 통과시켜 주는 그 법을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번에 만든 거예요. 알겠죠. 국회 선진화법 알겠죠. 박근혜 대통령이 야당 때 만들었는데 그게 결국 박근혜대통령이 대통령이 되고 나서 정치를 못하게 하는 거예요. 정치를 못하게 해 알겠습니까? 남의 눈에 피눈물 흘리게 하면 자기 눈에 뭐가 온다 자! 남의 눈에 눈물 흘리게 하면 자기 눈에 피눈물이 나오는 거예요. 야당 시절에 지나치게 법을 강하게 나가면 여당한테 대들면 자기가 여당 됐을 때 당하는 거예요. 맞아요. 안맞아요
그래서 가계부채 1300조 박근혜 대통령의 E는 가계부채 1300조 경제 파탄 곱하기 뭐죠? 곱하기 개성공단 철수 자승이야 알겠습니까? 요 자승을 중심에 잘해야 돼! 안보 정부 곱하기 알겠죠.
와~정부 안보 정부 안보 정부 곱하기 투(2)와 허경영의 E는? (물 좀 있나) 오늘 제목이 좀 길어요. 제목이 길어도 실은 실제로 간단한 거예요.
지피지기 지피지기 그러니까 여기가 자승이야 이이제이도 자승이야 자승 내가 뭐 이런 말을 안 하려고 했는데 우리나라가 지금 처해 있는게 가계 부채가 심각해 가계부채가 1300조면 이자가 계속 국민들 생활비가 이자로 들어가서 은행으로 들어가 버려 은행으로 들어가 버려 은행으로 들어가면 외국 자본이야 은행 돈은 그럼 외국으로 가버려 그러면 우리나라 생활비가 이자로 다 들어가 아파트 가진 사람 50 평짜리 가진 사람도 은행에 이자 다 이자로 들어가는데 우리 국민들의 생활비가 블랙홀처럼 은행으로 들어가 버려요 은행으로 그래 가지고 은행이 다 거둬 가 버리니까 시중에 돈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이거를 대통령이 극단의 조치를 해결해야 되는데 이런 경제특단의 조치를 해야 될 사람이 개성공단을 반대로 했다. 이 말이에요. 반대로 반대로 우리나라는 잘 보시면 알겠지만, 우리나라는 이 임진왜란 때 임진왜란 때 나라가 위기에 (어서 와요.)나라가 위기에 처하면 우리 한국이라는 땅은 나라가 통째로, 없어지는 일이나 원자탄이 터진다거나 수소폭탄이 터진다거나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런 나라가 아니다. 말이에요. 우리나라는 알겠습니까? 우리나라는 여러분이 그런 겁을 내는 그런 간단한 나라가 아니야.
나라가 위기가 오면 영웅이 나타나 꼭 이순신이가 나타나 그래 안 그래요. 임진왜란 때 이순신이 나와 안 나와 이순신의 아내가 누구야 와이프가 유성룡이야 아니 아내가 아니라 자기를 도와주는 사람 그러니까 자기 배필이지 와이퍼가 아니고 말하자면, 이순신과 유성룡이가 콤비를해 가지고 임진왜란을 막아내야 되는 거지 그런데 여기에 누가 또 자승이 곱하기 또 자승이 있겠죠. 그렇죠. 여기에 사명대사가 있어요. 맞아요. 사명대사 권율이 있어 없어요 권율장군이 딱 나타나는 거야. 이래서 여기에서 뭐가 자승이 됩니까? 이 사람들이 그냥 사명대사 권율이가 또 자승이 돼가지고 우리나라 왜병을 막 무찔러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위기가 되면 꼭 영웅호걸이 나타나 안 나타나 그러니까 풍수적으로 우리나라는 아무리 위험해도 걱정이 없다는 거야. 6.25 때는 뭐가 나와요. 이승만이라는 사람이 나타나 그래요.안그래요 그래서 누가 나타나 맥아드가 있어요. 이래가지고 둘이가 인천 상륙 작전으로 끝을 내버려요 다 지더라도 예를 들어서 유성룡이가 젊을 때 이제 임금 밑에 가서 큰 벼슬을 하고 있는데, 자기 삼촌이 집안에서 삼촌이 바보가 하나 있어요. 그러니까 콩하고 쌀을 구분을 못 해 그런 바보가 있는데, 바보 삼촌이 하루는 유성룡이 보고 바둑을 두자고 그러대 그러니까 바둑을 그 바보가 두겠어요. 못두지 그러니까 삼촌이 정신이 오락하는데 죽어가지고 죽을 때가 됐나 해서 바둑을 뒀더니, 유성룡이가 싹 다져버린 거예요.
져버리고 한 집만 딱 이긴 거야. 나머지 집은 바둑이 몇 집입니까? 전부 어 내가 이야기했죠. 내가 362년 있다. 간다고 그런데 그 바둑집이 싹 다 지고 하나가 남았어. 하나가 하나를 이긴 거야. 딱 이기니까 바보 삼촌이 야 이 녀석아 너 이 조선이라는 나라가 머지않아 요렇게 돼 이 병신아 그것도 모르냐 이러더래 그러니까 유성룡이가 바보삼촌이 바둑을 이긴 것도 신기하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너 한 집 남은 그게 조선이야 이 새끼야 그러는 거야. 왜 그래요. 삼촌 보니까 일본 놈이 쳐들어와 이 병신아 이러더래요. 아니 그래서 유성룡이가 놀래가지고 그냥 이순신 뭐고 막 시리 배치를 해서 큰일 났다고 나름대로 준비를 한 거예요. 맞아요. 안맞아요 바보 한 사람 때문에 우리나라가 살은 거예요.
그런데 유성룡이가 자기 삼촌이 딱 뭐라고 하냐면 내일 저녁에 중이 하나 찾아올거래 너한테 임금 바로 옆에 있는 높은 자리니까 찾아와서 하룻밤만 재워달라고 그럴 거래 그러면 즉시 나한테로 데려와라 그러더래 바보 삼촌이 그래서 그날 저녁에 진짜 중이 하나 찾아왔어 아 금강산 가는 과객인데 하룻밤만 대감님이 재워주시면 어떻겠냐고 오늘 완전 중이야 그래 그런데 분명히 삼촌이 데려오라고 그랬단 말이야. 그럼 알았다고 재워드리겠다고 따라오시라고 그래서 삼촌한테 딱 데려가서 삼촌이 그 사람을 포박하라 그러는 거야. 그 유성룡이가 장군 출신 아니오. 포박을 한 거예요.
종놈들이 달려들어 가지고 포박을 했더니, 왜 일본서 온 살인마야 첩자야 그러니까 이 킬러야 킬러 최고의 전문 킬러야 한국말을 할 줄 아는 킬러야 그래 잡았더니, 언제 우리가 쳐들어올까 비밀을 다 실토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 유성룡이가 아! 우리 바보 삼촌 바보 삼촌이 어째서 저렇게 뭘 다 알까 그게 허경영이야 맞아 안 맞아 아 내보고 말이야. 바보 정신병자 뭐 미친놈 뭐 왜 안티가 자꾸 그래쌋는데 이 사람들이 아니 내가 바보인 줄 알아 바보가 아니야. 바보는 여자를 때리지 마라 여자한테 잘해줘라 그런 말 안 해요. 그래 안 그래 영리하니까 그러지 여자한테서 살아남으려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사람들은 내가 이 핵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대한민국을 구해주러 온 사람이야 그런데 그 유성룡이가 삼촌을 보고 놀래 자빠진 거야. 삼촌은 그러면 왜 여태까지 바보짓을 했소 내가 입을 떠들었으면 네가 벼슬을 할 수 있겠냐
집안에 네가 뭘 해야지 삼촌은 시절을 잘못 만났다 그래 나는 바보 노릇만 하고 있었던 거야. 아무도 누구한테 내가 이걸 알려줬다는 말 절대 하지 마라 삼촌이 이런 걸 알려줬다 이런 거 비밀로해라 그러니까 삼촌이 그렇게 잘하시면서 뭐 콩도 모르고 말이야. 쌀도 모르고 말이야. 여태까지 그렇게 바보 생활을 평생을 어떻게 그렇게 하셨냐고 그러니까 다 집안을 위해서 그랬느니라 그러니 니는 비밀로 해라 그리고 그날부터 바보가 돼 버렸어 또
그런데 내가 유성룡삼촌과 비슷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내가 과연 바보인지 내 강의를 명심해서 들어요. 잘났다는 사람들 내한테 댓글 다는 사람들 다 고마워 안티를 달아도 고맙고 다 고마운데 그사람이 누군가 조정을 받고 있는 것 같으니까 내가 하는 말이야. 그런 거 조정받고 쓰면 안 돼 응 아주 그럴 듯하게 허경영이가 안티가 무서워서 이야기하는 줄 알아요. 아니에요. 옛날에 안티가 99%였어. 지금 안티가 한 명 있어 그래 안그래 나는 그사람이 어떻게 될 건지 알아 그래서 불쌍하다는 거야. 사주 받는 자가 아니면 지금 안티는 존재하지가 않아 허경영에게 안티가 있을 필요가 없어 미친 사람한테 뭐하러 안티를 하노 그래 안 그래요.
그런 거 걱정 안 해줘도 돼 허경영이가 여기에서 줏어들었다 줏어들은 사람이 머리에 다 암기하고 있나 그래 안 그래요. 줏어들은 거는 여러분 아무리 내가 강의한 거 여러분 쓰라고 그러면 못 써 나는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6학년까지 지금 공부한 거 다 땐 사람이야 내 공부하는 거 누가 봤어요. 내 공부하는 거 본 사람 아무도 없어 우리 집에 가면 책도 없어 와 봤어 안 와봤어요. 우리 집에 다 와봤잖아. 뭐 책이 있어요. 언제 내가 남의 걸 봐요. 다 머릿속에서 나와 지금 보세요. 얼마나 내가 사람들을 보면 한심하냐면 이거 결과는 뭐죠 이거 결과는 뭐예요?
남을 모르고 나를 모르면 어떻게 돼 백전 뭐요 백패야 백전백패 대통령 해먹으려면 남도 알고 자기도 알아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대한민국 국민이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도 모르고 대한민국 땅덩어리가 그렇게 소중해 정신들 차려요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고 있는 건지 모르고 상대방만 상대방도 모르고 자기도 몰라 이거는 뭐가 나오겠어요.
남은 아는데 자기를 몰라 지금 우리나라 정치인들하고 비슷해 뭐 북한이 위험한 건 알고 뭐 중국이 어떻고 미국이어떻고 하면서 대한민국 국민이 어떻게 돼 가는지를 몰라 알아 모르고 있는 거야. 정말 내가 가만히 바보 노릇을 하고 있지만 유성룡이 삼촌보다 더 무서워요 알겠습니까? 나는 실제 권좌에 올라가게 돼요. 언젠가 그때 한번 보세요. 자 이거는 어떤 결론이 나올까요? 답 빨리 말해 봐요. 남은 아는데 자기를 몰라 지금 우리 같은 정부 뭐 모르겠어요. 맞아요. 아주 누구세요?
어 박수 박수
일승 일부 패가 아니고 일자를 내가 한글로 아라비아 숫자로 썼네 일승 일부야 이건 무슨 부 자요 질 부 자야 진다는 뜻이야 패하는 거하고 지는건 달라요 지는 거하고 패하는 건 달라 이거는 질 부 자고 이거는 패할 패 자야 알겠죠. 자 한 번 이기고 한 번 진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우리나라는 어때요 자 이게 우리나라 현재 우리의 정치인들이 요래 이러면 좋은데 이게 현재 우리 정치인 아닌가 맞죠.
이게 현재 우리 정치인이야 또 이거는 누구예요? 이거는 누구야 요거는 뭐예요? 백전 그게 여러분들이 틀린 거예요. 백전백승이 아니고 정답 백전백태 백태 이 백태는 뭘 말하냐면 이 태는 뭐 무슨 태입니까? 위태로울 태 자요 그러면은 이 백전백태는 백번 싸워서 백번 위태롭지 않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걸 백태라고 하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여기서 불태라고 하는 거예요. 이해 가죠? 백번 싸워서 백번 위태롭지 않은 거야. 안전한 거야. 이기고지는 걸 떠나서 그러니까 우리가 적을 알아야 돼 나를 알아야 돼 이걸 택해야 되는 거야 백전불태 쓰다 보니까 석 이렇게 돼 있어 응 그러면은 현재 우리나라는 박근혜 대통령이 가계 부채 1300조 경제 파탄이 지금 돼 있어요. 이렇게 돼 있는데, 개성공단 안보 정국이 급합니까? 급합니까?
우리 선조들은 지혜가 있어서 지피지기 이거 했어. 이거 그래서 나라가 위기 때마다 우리나라를 지키는데 오천년간 중국에 안 들어갔어 그런데 중국이 하는 정책은 중국의 정책은 동북아 공정이야 동북아 공정은 어느 나라가 들어가 있냐면 몽고 한국 북한이야 그래요. 이거를 중국으로 만드는 정책을 지금 추진하고 있어 그런데 이미 성공한 것은 무슨 정책이 있냐면 두 번째 서남아정책이 있어요. 서남아 공정이 있었어요. 서남아 공정은 어느 나라예요.
서남아 공정은 성공했어 이렇게 중국이 있으면 중국이 옆 북쪽하고 동쪽은 우리나라가 해당돼 서쪽하고 남쪽은 누가 해당돼 티베트 위구르 위구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중국이 동서 사방의 나라를 다 먹어요. 먹는데 못 먹은 나라가 어디야 이것만 못 먹은 거야. 이것만 오천년간 먹지 못한 거야. 동쪽만 요 몽고는 먹었어 외몽고 맞아요. 안맞아요 한국은 못 먹은 거야. 그러니까 중국이 지금 가장 급박한 게 뭡니까?
북한과 남한을 어떻게든 전쟁을 시켜가지고, 북한이 쳐들어와서 공산화시키는 거 그러면 제일 걔들이 공산화시키는 비밀이 첫째, 미국과 중국이 합의해서 한반도 평화협정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한반도 평화협정 이것만 하면 한반도는 멀지 않아서 공산화가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런데 중국은 미국에 가서 좋다. 뭐든지 들어줄 테니까. 한반도 평화 조약만 협정만 하자 그래 안 그래요. 왜 그러냐 평화협정을 하면 미국이 일본으로 물러가야 돼 안물러가야 돼 물러가 있어야죠 대신 북한은 핵 안 만들게 한다.
자 그다음에 북한는 핵 만드는 공장 파괴시켜 다 시켜요 그러면 이제 한반도 평화 협정이 체결돼 체결되고 한 달 있다가 공산화가 돼 버려 그게 월남을 이렇게 했어 월남이 공산화되기 직전에 키신저가 프랑스하고 합의해서 월남 남북월남 베트남 평화조약을 했어. 안 했어요. 했는데 미군 철수 한국군 철수 했어 안했어요 해 가지고 평화 입장에서 우리는 전쟁 안 하는 민족으로 미국과 프랑스가 보증 서겠다. 영국하고 UN 상임 이사회가 보증 섰어 그런데 한 달 만에 공산화됐어 됐어 안 됐어요. 기가 막혀 안 막혀요 그 평화 협정 뒤에는 미국 CIA가 있었다. 이 말이에요.
미국 CIA 미국 CIA가 월맹과 월남이 평화 협정을 한 다음에 월맹과 월남을 동시에 미국이 먹어버린 거예요. 지금 월맹이 베트남이 중국하고 전쟁하고 있어요. 맞아요. 맞아 안 맞아요. 소련하고 전쟁하고 있어요. 자기들 무기대주던 나라야 누구 편 들어 있어요. 미국 미국 달러를 갖다 퍼부어 주니까 미국 팬이 된단 말이에요. 북한이 저래 있어도 머지않아 미국과 우리보다도 찰떡 궁합같이 달라붙어 버려 그래서 남한을 중국하고 남한은 팽당하는 거예요. 중국의 동북아 공정은 물 건너가게 돼요.
그것을 미국 CIA가 지금 작업을 하고 있어 우리 국민들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압니까 정신 좀 차려요 정신 우리는 중국하고 등을 돌리면 안 돼요. 내 입에서 말이 안 나와 내 또 뭐 중국 편 들었다고 또 오라가라 하는 거 아니야. 그래서 여기에 여기 하나 있는 따블이가 뭐냐 이게 뭡니까? 왜 자승을 해 놨을까? 왜 자승을 해 놨을까요? 응 이거 왜 자승일까?
미소사대 미소사대라는 자승이 들어 있어 왜 우리의 조상들은 머리가 좋아서 절대 우리가 북한과 직접 전쟁을 하거나 적과 싸우지는 않았어. 어떻게 했어요. 저 오랑캐를 이용해서 오랑캐를 잡았어 맞아요. 안맞아요. 강대국을 이용해서 청나라를 이용해서 당나라를 이용해서 백제를 잡아 안 잡아 신라가 그래 안 그래요. 자 그러면 미소사대가 무슨 뜻이예요 우리가 적을 이용해서 오랑캐를 이용해서 오랑캐를 잡는 이이제이를 해온 민족이야 그래서 우리의 선조들이 지혜로워 이순신이나 유성룡이나 사명대사나 권율이나 옛날에 누가 있죠. 최치원이 맞죠.
최치원이나 선덕여왕이나 우리가 백제를 칠 때도 신라가 당나라 군대 그다음에 또 누구입니까? 명성황후가 청나라 일본 그래 안 그래요. 대원군하고 서로 강대국을 끌고 가서 싸웠어 안 싸웠어요. 그러니까 대신 싸우죠 강대국이 지금도 미소사대라는 건 뭐냐 하면 이이제이를 하려면 미소사대를 해야 돼 저게 뭡니까? 중국하고 미국 큰 나라 큰 나라가 작은 나라를 대신해서 싸우게 해야 된다. 이 말이에요. 맞아 안맞아 그러니까 미국하고 중국하고 소련하고 영국하고 러시아하고 영국하고 프랑스 이 다섯개 나라가 북한을 상대로 UN에 압력을 넣든 뭘 하든지 해놓고, 우리는 그럴 필요가 있어 없어요.
우리는 그렇게 작년에 북한에 퍼준 중국의 돈이 10 얼마입니까? 13조 겉으로 군수품 사 가져간돈이 6조에서 7조야 이거는 석탄 광물 수입이야 그러면 북한에 아무리 돈줄을 조아봐야 중국의 단동항에 계속 북한 광물이 달러로 들어가고 달러가 들어와 그러니까 돈줄 조아봐야 소용있어 없어요. 세계에서 제일 적자 안 나고 알짜배기 장사하는 나라가 북한이야 현금 그냥 따박따박 들어와 달러가 그게 미사일 저런거 백개도 만들어 그런데 뭘 통제하겠다는 거예요. 통제를 하려면 제대로 해야지 맞아요. 안맞아요
중국과 소련이 러시아가 협조를 받아내야 돼 중국과 러시아가 협조하지 않으면 아무리 통제해 봐야 헛겁니다. 알겠죠.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런 갑자기 개성공단 철수 안보 정국을 정치하기는 쉽겠지 국회의원들이 말 안 들어주니까 거기에 대한 반발이겠지 저거는 UN에서도 제재 대상에 제외돼 있어 안 돼 있어요. 남북 그것은 평화를 위해서 하는 거다 해서 제외돼 있어 안 되있어 그거는 그 돈이 일 년에 얼마라고요.
1년에 1100억이야 그거는 애들 과자 값도 돼 안 돼 안 돼요. 북한에서는 미사일 조그마한 거 하나도 못 만들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목적이 의심스럽다 이 말이야.
그거를 뭐 UN을 핑계대서 스톱을 시키고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것을 염려하는 바예요. 대한민국이 우리가 눈빛 한 번 손짓 한 번 마음 한 번 이런 거 한번 잘못하면 어떻게 돼요. 눈빛 한번 잘못 보내면 죽고 손짓 한번 잘못하면 이혼이야 그래 안 그래요. 이런 무서운 것을 요것도 너와 나의 운명을 결정해 안 해 결정합니다. 큰 잘못해서 부부가 헤어지는 게 아니에요. 딱 여자를 무시하거나 여자를 때리거나 서로 사소한 걸로 헤어지게 되잖아.
이렇게 사소한 것이 개인과 국가의 엄청난 전쟁을 가져와 사소한 건데 그러니까 개성공단 철수 간단한 것 같습니까? 북한의 코털을 건드려요 안 건드려요 정면으로 건드린 거야. 선제공격을 하면 유리하다고요. 천만의 말씀 그런 사람들이 겁낼 사람들입니까? 그래 겁내 가지고 북한이 죽을 듯하면 그것도 전략이야 절대 사람은 싸워야 될 대상과 싸우지 말아야 될 대상이 있어요.
물불 안 데리고 안 가리고 미친 사람이 있는데, 거기 가서 싸워요 예 말귀를 알아들을 사람하고 싸워야 돼 말귀를 못 알아듣는 사람하고 싸워요 나는 참으로 걱정스러워요 내가 아무리 대한민국을 지켜준다지만 요거 한번 잘못하면 조상이 시끄럽고 세계가 시끄러워져 그래 안 그래요. 내가 대통령 나가는 거지만 대통령 되기 전에 아주 내가 이번에 이런 걸 보고 하늘나라로 다시 돌아갈까 싶어 여러분들이 하는 거 보니까 인간들이 말이야.
여기는 배고파 죽겠다고 쌌는데 요걸로 덮어버려 그걸로 덮어버려요 그다음에 아이고 죽는 거 김정은이한테 죽는 것보다 낫네 그래도 이렇게 사람들이 마음을 바꾸도록 해 그래 안 그래 너그 김정은이한테 죽는 게 나으냐 경제가 어려운 게 나으냐 아이고 죽는 것보다는 경제가 어려운 게 차라리 낫죠 이러면서 국민들을 달래는 거예요. 지금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은 참 내가 입에서 말이 안 나오고 참으로 내 아니 내가 어느 정도 대화가 돼야 뭐 말을 하지 참내 이 강의를 하면서도 괴로워요 자 우리의 정치 지도자 청와대나 국회 부지기 이게 뭐예요? 이 피자가 무슨 뜻이요.
자 피자가 무슨 뜻이오 이게 저 피자지요 그러면 이 피자가 무슨 뜻이오 이게 저쪽이야 그러면 이거 반대는 뭐예요? 차야 차 이거는 이 차 자야 그죠 이거는 저 피자야 그러면 피차 일반이다. 이렇게 이야기할 때 피차 그래 안 그래 피차 저쪽이나 이쪽이나 일반이다. 북한과 우리가 지금 하는 거 보니까 피차가 돼 버렸어요. 피차가 맞아 맞아요. 불교에서는 이거를 피안이 뭐죠 피안이 뭐예요? 차안이 뭐예요?
차안이 피안은 낙원을 말해 천당 맞아요. 유토피아 저세상 이쪽 차 안은 뭐예요? 차안은 뭐예요? 중생 세상 이 세상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불교에서는 해탈하면 피안으로 가는 게 목적이야 저 세상 하늘 낙원 그런데 이 세상은 차안이라고 그래 여기를 속세라고 해 속세 그래요. 안그래요 그런데 이 피자가 어느 거냐면 이거야. 잘 들으세요. 이거 이게 피자예요. 자 우리나라는 작은 나라가 큰 것을 이용하지 않으면 망하는 거야.
5000년간 중국이 큰 나라로 우리나라를 맨날 괴롭혀도 중국의 다른 나라처럼 흡수돼서 안 됐어 안 된 것은 우리나라가 풍수적으로 꼭 나라가 위기 때는 허경영이 같은 사람이 나오는데 이번에는 진짜배기 나라가 위험할 때는 허경영이가 나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예 임진왜란 때는 유승룡의 삼촌 그다음에 이율곡 뭐 유성룡이 뭐 이런 사람이 이순신 같은 사람이 있었지만은 지금은 그때보다 더 복잡한 시대야 요럴 때는 하늘에서 온 허경영이가 한반도에 도착해 가지고 대기하고 있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진짜 위기가 오며는 내가 한반도를 구해내러 와 있지 내가 와 있다고 그렇게 믿고 함부로 북한하고 싸우면 됩니까?
그래서 북한이 하는 행동은 괘씸하지만 만약에 북한이 저런 무서운 국가로 존재하지 않았으면 중국한테 넘어갔겄어 안 넘어갔겄어 벌써 중국의 하나의 성으로 넘어갔어요. 북한은 북한 나름대로 살아 중국에서 살아남을려고 몸부림치고 있고 남한은 남한 나름대로 이 중국에서 살아남을려고 부림치고 있는 거예요. 피차 일반이야 아니야. 피차 맞아 안맞아요. 이피차 잘 보세요. 피자 이게 무슨 변이에요. 한 사람 가죽은 안 되는 거야. 두 사람의 가죽이라는 뜻이야 맞아 안 맞아 두 사람 몸의 가죽이 필요해 두 사람이 죽을 각오라고 가죽을 벗어도 가죽이 베껴 죽어도 좋다고 생각하면 피가 되는 거예요. 피 맞아요. 피 가 되는 거예요.
즉 지피 라는 건 자기가 두 사람의 가죽을 덮어 쓸 수 있어야 지피 가 되는 거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허경영이 혼자 청와대까지 가겠다. 그러면 지 피가 됩니까? 안 됩니까? 피가 없잖아. 피 가 박경자 회장님이 그동안 우리 사무실 지금 고생을 많이 하셨어 그러면 그게 피 가 되는 거예요. 맞아요. 그러니까 한 사람인 가지고 되 안돼 두인 변이야 두인 하나 더 있어야 돼 맞아요. 그러니깐 괴벨스와 히틀러 맞아 응 그러니까 꼭 박정희 하나는 누가 있어요. 김종필 맞아요. 그렇게 짝꿍들이 나와야 피 가 완성되는 거야. 지 피가 되는 거예요. 자기를 알게 되는 거예요. 자기를 완전히 아는 거야. 그런데 거기에 동조하는 자가 한 명도 없다.
그냥 혼자다 그러면 그사람이 대통령 될까 안 될까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나는 이 피가 지금 한 1500만 명 됐다고 생각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것이 자기를 아는 거야. 자기를 아는 거야. 자기 지지자가 그만큼 있을 때 지피 그런 껍데기가 있을 때 자기를 아는 거야. 지피지기야 맞아요.안맞아요. 그런데 이것도 없는데 지기만 가지면 돼요. 안 돼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지피는 성공해 안 해 백전백패야 지지자가 없는 거예요. 지지자가 지지자가 전혀 없다. 소리야 그래서 이 피 자는 그사람의 지혜에 따르는 자들이 있다. 그럴 때 자기를 안다는 거지 알겠습니까?
지피지기 그래서 지금 우리 정치권은 아인슈타인의 MC 자승 이 자승이 뭐죠 이게 뭘 뜻하죠. 에너지는 얘만 뭐예요? 물질 메스 이게 물질 아니에요. 그러면 이거는 뭐예요? 이거는 속도야 속도 알겠습니까? 그러면 이 속도는 물질이 바로 에너지입니까? 여러분 기름이 에너지입니까? 에 기름이 에너지는 맞는데 기름을 기름에 불이 붙으려면 뭐가 있어야 되죠. 불씨가 있어야 돼 불씨가 있어야 되죠. 성냥이 있어야 됩니다. 성냥 그러니까 기름이 지구만큼 있어도 성냥이 없으면 불 붙일 수 있어 없어요. 그러면 에너지가 아니야.
맞아요. 아무리 남자가 건강해도 옆에 투가 없으면 돼 안 돼 마누라가 있어야 되고 마누라가 불을 붙여줘야 돼 여보 쌀 떨어졌어 그러면 기어 나가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마누라가 여보 군불 떼면 떼 줘 그래 그러면 옛날에 군불을 떼 신랑이 그러면 나무를 가져와서 다 갖다 놨는데 여보 성냥이 없네 성냥이 마누라야 맞아 그러니까 남자는 성냥으로 마음대로 조절할 수가 있어요. 남자는 여보 당신 참 잘생겼어 그러면 그걸로 끝이야 있는 돈 다 내나 마누라한테 다 그러니까 한 번만 칭찬해 주면 남자는 어린애 같아서 간도 다 빼줘요 그런데 남자한테 이기려고 남자를 바꾸려고 대들면 남자가 보따리 내놨나 안 내놨나 안 내놨습니다.
안 내놓고 딴 여자한테 가서 보따리 풀어 그러니까 남자는 특히 어린애 같아서 칭찬해주면 다루기가 제일 쉬운 사람이야 칭찬해주면 그런데 남자들이 여자 다루는 것은 어려워 안 어려워 칭찬해 줘도 됩니까? 뭐 왜 안 되죠. 이게 있어야 돼요. 이거 돈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돈 그런데 남자는 여자가 칭찬해 주면 좋아하는데 간도 빼주는데 여자는 칭찬해 줘도 안 속아요. 뭘 해줘야 돼 물질이 따라줘야 돼 그래서 선물이 반드시 있어야 된다는 거 선물이 그사람 돈 버는 정도에 따라서 벌어와야지 한 재산이 한 100억 되는 사람이 다이아반지 일 카라트 짜리 가져오면 욕먹어요. 그래 안그래
그래서 선물도 자기 재산에 비례한 선물을 줘야지 그래야 그래요. 이와 같이 남자는 가장 다루기가 쉬운데 이 투가 뭘 말하냐면 꼭 이 에너지에는 뭐가 있어야 돼요. 성냥 성냥불이 있어야 돼 에너지는 그래서 이 성냥불이 즉 다른 말로 하면 이자야 다른 자기 외에 사람인 변에 하나 더 있는 거 이게 성냥이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절대적인 중인변을 이 중인변을 소중히 여겨야 돼 한문을 안 배운 사람들하고 내가 이야기하면 좀 어지러운데 한문이 그렇게 까다로워요 그러니까 우리가 자 봐요.
우리가 몸이라고 하는 건 어디서 나왔죠 이 글자는 어디서 나왔어 박 회장님 몸이라는 글자는 어디에서 나왔어 아니 마음 아니 자 그러면 마음은 어디서 나왔어 마음은 생각 잘 들으세요. 잘 보입니까? 자 거 좀 조용히 좀 해 그쪽에 가만히 있으라고 내 강의 다 달아나고 있어요. 집중해야 할 때는 집중해야 돼 사람이 오든 말든 발을 밟든 가만 놔둬요 몸은 어디서 왔습니까? 모든 원자핵 여러분의 몸에는 원자핵이 있어요.없어요 소립자 있어요. 없어요 작은 소립자가 모여 있는 거예요. 맞아요.
그러니까 모인 형태 그래서 몸은어디서 와요. 모음이라는 약자야 모음 다 모여 있다. 모였다. 이 말이에요. 모여 있다. 그러니까 모음 해 봐 모음이 돼 안 돼 세포의 모음이에요. 여러분은 세포의 모음체라니까 맞아요. 그러니까 그게 모이고 모이고 모여서 모음이라고 하는 거예요. 맞아요. 그 정도는 알아야지 내 강의를 오래 들었으니까 이거는 물질의 모음을 말한다. 알겠죠. 모든 지수화풍 물불바람 흙이 모여있어 안모여있어요 이 사람 뭐 있어요. 이게 우리의 이 모음이야 이 김고문 모음도 물불바람할 걸 분해하면 있어 없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그러니까 모여 있다. 모음이야 마음은 이건 뭐예요?
이거는 정신이 모인 거 맞아 안맞아 이거는 정신이 모여 있는 거야. 많이 모여 있다. 많음 아니겠습니까? 많음의 약자야 마음 아주 많이 모여 있어요. 정신이 맞아요. 그러니까 이 많음과 모음이 우리의 몸이야 그래서 몸 신 자를 봐요. 몸 신 자를 보면 몸 신 자가 이렇게 생겼어요 안 생겼어요. 맞습니까? 몸 신 자를 전혀 모르는 거 같은데, 목소리가 몸 신 자 맞아요. 맞아요. 이게 무슨 뜻이오 잘 봐요. 몸 신 자를 왜 이걸 몸 신 자로 이렇게 썼을까? 잘 봐요. 이게 눈 목 자 맞아요 안맞아요. 눈빛 한 번 맞아요. 안맞아
눈빛 한 번 내가 아까 이야기했어. 안 했어요. 눈빛을 한 번 잘못하면 몸이 죽어 안 죽어요. 내가 운전하다가 옆에 차가 오는데 눈빛 한번 볼 걸 안 봐서 꽝 하면 그냥 옆에 차가 돌아가서 다른 차하고 사람이 몇 명이 죽어버려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눈빛을 한번 신경 쓰라 이 말이야. 그다음에 말 한마디 이게 입구자 맞아 맞아요. 한마디 또 맞아요. 말 한마디 이게 우리의 운명을 너와 나의 운명을 갈라놔 버려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 사이 좋아지느냐 나빠지느냐 이게 눈빛과 말 한마디에 달려 있어요. 그다음에 또 뭐가 있다고 그랬어요. 눈빛하고 말 한마디 다음에 눈빛하고 말 한마디 하고 손짓 잘 봐요. 잘 봐요. 이게 뭐예요? 매 맞아 안맞아요
또 손짓 한 번 잘못하면 끝나는 거예요. 이게 팔이에요. 팔 이 몸에 붙은 팔이란 말이에요. 이거 맞아요. 손짓을 때려 안 때려 손짓 한 번 잘못하면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손짓 여기 나와 있어요. 안 나와요. 중심자야 다리는 서 있어 안 서 있어 이건 다리요 옆에서 본 거야. 맞아요. 안맞아요 그러니까 눈빛 한번 눈빛 눈 목 자 또 입 구 자 말 한마디 한 번 그다음에 이거는 손에서 내려왔으니까 손짓 아니에요. 그렇죠. 손짓 한 번 잘못하면 그사람의 인생은 끝나는 거예요. 맞아 그래서 이걸 몸 신 자라고 그래 몸이 그렇게 한문을 여러분들이 좀 알아야 돼요. 한문을 그래서 몸 신 자를 해석해 주는 사람은 없을 거야.
아마 지구상에 근데 나보고 어디 가서 뭐 줏어듣고 왔다고 저 저 뭐 안티하는 사람이 그래 미안하지만 나는 초등학교 때 줏어들었네 절대 허경영을 그렇게 잡아요. 여러분이 아는 하늘에서 온 내가 하늘에 있는 본체 나를 보낸 자 나는 화신이고 그자의 몸을 가지고 내가 와 있고 그 본체가 가지고 있는 그자에게도 하나님에게도 여러분들이 불만이 있을 수 있어요.없어어요 왜 지진이 납니까 그렇게 안티 그럴 수 있었어요.없어요 이따위 땅을 만들어 놔서 심심하면 집이 날아가 버리고 산사태는 왜 사태가 나는 산을 만들어 놔서 멀쩡한 사람을 50 몇 십만 명씩 죽게 하고 왜 원자폭단 플루토늄은 왜 땅속에 묻어놔서 우라늄을 사람을 이렇게 죽입니까? 아예 원자를 잘 쳐서 못 만들게 해버리지 그래 안 그래요.
왜 모기는 만들어 가지고 말라리아로 아프리카 사람이 그렇게 많이 죽습니까? 이렇게 안티 걸을 수 있어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얼마든지 신에게도 안티를 걸 수가 있어 그건 자유야 그러나 그런 사람이 잘 된다. 못 된다. 네거티브한 사람은 후손까지 전멸되리라 예수가 뭐라고 그랬습니까? 인자를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돼 나 이후에 오는 자가 있어 그자가 성령 그냥 눈으로 팍 에너지를 넣어버려 그러면 이 사람 몸이 나아 버려 내 이름 부르면 내 사진을 얼굴 앞에 탁 갖다 대면 염색체가 알아본다 모른다 이 700만 개의 뇌 속에 있는 수정체가 허경영 사진만 알아봐 안 알아봐 즉시 알아보고 몸이 강철같이 변해버려 몸과 마음이 그런데 다른 사람 사진을 탁 갖다 대면 몸이 어떻게 된다.
힘이 다 빠져버려 암 선생님 빨리 들어오세요. 내가 암이 걸리고 싶습니다. 노래 부르고 앉아 있어 그때는 그러나 여러분들이 허경경 사진을 볼 때마다 에너지가 오냐 또 허경영 이름을 부를 때만 허경영을 생각할 때만 왜 에너지가 그렇게 면역전체가 쎄지냐 그거 현대의학이 알아낼 수 있어요. 없어요. 그런데 그것을 안티하는 사람은 그것도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이래 그 사람이 내 사진 가지고 해 보면 알 거 아니야. 바로 그점이야 나는 증명을 가지고 왔고 여기다가 성령을 넣어버려 종교단체에서 주는 성령 눈에 안 보여 근데 내가 넣는 거는 금방 효과 나와 안 나와 금방 쎄져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예수가 뭐라고 그래요.
그이후에 오는 자 그자의 보혜사 성령을 가져온 자를 거역할 때는 그 당대도 멸망하지만 그 대대로 다음 세상에서도 어떻게 된다. 용서받지 못한다. 알겠죠. 그래서 많은 안티들이 소리 없이 사라졌다는 것 잘 알고 계세요. 그러나 내이름 부르는 자는 살아남아요. 알겠죠. 회개하고 부르는 자는 살아남아 그런데 어떤 특별한 조직의 지시를 받아서 나한테 글을 사사건건이 뭐라고 쓰는 사람은 그 사람은 내가 그런 거를 왜 이야기하냐? 하늘에서 왔다면 그런 이야기 안 해야지 그러는데 절대 그런 말에 현혹되지 마세요. 지금 시대가 내가 이제 그런 말을 하고 나타날 때가 됐기 때문이야 알겠습니까?
때가 됐기 때문에 예수도 성경에서 나를 자기를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되 다음에 오는 자를 거역할 때는 그 대대로 저 세상 이 세상에서 어디에서도 용서받을 곳이 없다. 그랬다는 것 그것을 김고문은 성경 구절에서 찾아봐요.
예 12장 32절
또 누구든지 말로 들어가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응 됐어요.
예, 예
자 넣어주세요.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은 방금 내가 성경 구절을 이야기해 드렸는데 성경에 나오는 걸 내가 모르고 있겠습니까? 성경에 그렇게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이 세상과 저세상 다음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용서를 받지 못해 그런데 예수나 석가를 거역했을 때에는 사함을 받을 수가 있어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이 내 옷을 잡거나 내가 쳐다보고 나면 여러분들이 바뀌는 거예요. 지금 우리나라 예산이 지금 우리나라 예산이 400조예요. 작년에 우리나라 병원비로 들어간 돈이 얼마죠 150조예요. 앞으로 10년 후면 우리나라 의료비가 400조에 육 박해 이게 뭐하는 나라입니까?
전부 환자야 전부 노인이야 전부 병원에 나가서 드러누워 있어 이거 나라가 뭐가 되겠어요. 내가 대통령 되면 국가 예산이 의료보험 재정적자로 엄청나게 빠져나가야 돼 작년에 우리나라 의료보험과 여러분들이 쓴 병원비가 150조야 국가 어떤 큰 작은 국가의 예산과 맞먹어 근데 불과 앞으로 10년이 지나면 노인 인구는 늘어나 가지고 사람들이 노다지 병원에 드러누워 거기 들어가는 의료비가 연간 국가 살림살이와 맞먹어 되겠습니까? 나라가 안 되겠죠.
그때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아침마다 테레비 나와서 여러분을 쳐다봐 한번 쳐다봐 안 봐요 그럼 여러분이 계속 병원을 갈까 안 갈까 내가 모든 돈에 허경영이가 들어가 안 들어가 신사임당 뽑아내 안 뽑아내 허경영이가 들어갑니다. 그돈을 가지고 있으니 몸이 아파 안 아파요 모든 사람이 웃으면서 행복하게 살게 돼요. 그런 시대가 옵니다. 그런데 이거는 지금은 병원만 먹여 살리는 거예요. 국가 예산에 국가 예산과 병원비가 맞먹는 세상이 지금 오고 있어 애들은 장가를 안 가니 애를 안 놓네 이런 애를 보면 사람이 이거 어디 다른 세상에서 온 줄 알아 애들은 없는 나라가 돼 버렸어요. 옛날에 우리 어릴 때는 동네 애들뿐이었어요.
지금은 애들은 혹시 이티가 아닌가 싶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애를 안 낳게 되니까. 보통 문제가 아니야. 며칠 전에 테레비 나왔대 어떤 여자가 남자가 자꾸 결혼하자고 그러니까 안 하니까 출근하는 길에 딱 숨어 있다가 여자가 출근하는 사이에 문을 열고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요. 들어가서 여자를 허벅지로 칼로 찔렀어 그러니까 여자가 비명을 지르고 쓰러지니까 여자가 죽은 줄 알고 빨랫줄에 목매고 자살해버렸어 그 남자 그래요. 안그래요 그 남자가 계속 결혼하자고 달려드는데 이 여자는 거절했어. 그죠 나는 남자하고 결혼하고 싶지 않아 나는 혼자 살고 싶어 이렇게 주장한 사람이야 그래서 그남자는 결혼하자고 달려들어 그런데 요새 시대는 누가 남자하고 결혼하려고 그러겠어요. 잘 안 하지 이러니까 빨리 돈 줘야 돼 안 줘야 돼 1억씩 줘야 됩니까? 안 줘야 됩니까?
그런데 이 여자도 1억이 준다고 그랬으면 했을지도 몰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이 여자가 거절을 한다고 그걸 칼을 들고 들어가서 출근하는 여자를 아파트 밀어넣어서 칼로 들어가서 찔러서 죽이고 여자가 피 흘리고 쓰러지니까 자기도 목을 메고 자살해 그럼 자살하는 사이에 여자는 기어 나와 이 여자 팔다리 묶여 있었어요. 팔다리를 다 묶고 난 거야. 뒤로 그래서 기어가지고 바깥으로 굴러가지고 아파트 문을 열고 나와 에리베이터 앞에서 에리베이터 문이 열리니까 사람들이 보고 구해냈어 안 구해냈어 그래 병원에 갔는데 여자가 살았어요.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절대 여자들이 가능하면 결혼 안 하려거든. 특히 돈 없는 남자 알겠습니까? 이거는 여러분들이 예사로 볼 세상이 아니야.
우리 한민족이 이렇게 비참하게 될 줄은 참 여러분들은 이거 정신 차려야 돼 그래서 가계부채 1300조 경제 파탄 이거요 국회의원들이나 잘 나가는 사람들은 강 건너 이야기야 강 건너 이야기지만 여러분들은 다 알아요. 이거 이거 나중에 이게 금융권이 나중에 무너지면 사람들이 이자를 못 내기 시작하고 무너지게 되면 지금 금년부터는 원금도 갚아라 이거야. 그래요. 안그래요. 왜 연착륙 하려고 지금이 약간 위험하거든. 그러니까 원금까지 안 내면 융자를 안 해줘 이것은 점점 은행권에서 우리의 가계부채가 위험수위에 가고 있다. 우리가 일본같이 경제 붕괴가 올 가능성이 있다.
옛날에 부동산 대란처럼 그러면 모든 은행이 잡고 있는 담보물이 어떻게 되냐면 값이 10분의 1로 줄어들어요. 그러면 아파트 값이 10분 일이 됐다. 그러면 매물 누가 사지도 않어 노인들이 전부 집 파는 걸 원하지 노인들이 넓은 아파트 사기를 원합니까? 갈수록 젊은 애들은 월세방이 있으려고 그러지 아파트 삽니까 안 사요 지금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아파트는 나중에는 일본같이 그렇게 돼요. 100억짜리 빌딩이 10억 10억짜리 집이 일 억 이런 무서운 시대가 앞으로 우리한테 온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은행이 그걸 막으려고 은행 융자를 줄 때 원금 갚아라 원금 갚아 나가라 이미 위험 수위를 알고 있다. 내 한국 경제 일일이 말하지 않겠어요. 내가 모든 걸 다 외우고 있어 그러나 지금 정치인들은 용서하지 못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얼마만한 부정과 비리가 판을 쳤는지 나는 다 알고 있어요.
내가 3000명의 살생부를 써놨어 거기에 현재 국회의원 다 들어가 안 들어가 그거 나중에 보고 싶어 안 보고 싶어요.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 줄줄이 정치인들 한국지도자정신교육대 들어가서 훈련받는 거 한번 보고 싶죠 그때 이거 빨리빨리 외워 놓는 게 좋을 거야. 나중에 이게 시험 문제로 나와요. 시험 떨어지면 뭐 지피지기가 뭔지 부지피지기가 뭔지 이런 거 다 알아놔야 돼 시험 문제에 다 나와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북한과 직접 감정 싸움을 하면 된다. 안 된다. 할 필요 없다는 거 우리가 지금 삐라시 찌라까지 또 돌린데 북한에다가 또 북한도 찌라시돌리고 또 방송하고 이렇게 되면 전쟁하자는 거야. 절대 북한은 쌀이 얼마 있어요.
작년에 540만 톤 생산했죠. 지금 보관돼 있는 쌀이 30만 톤이야 달러가 엄청나게 남아 있어 저 사람들은 여러분들이 걱정하는 것처럼 수출에 우리는 100% 의존해서 살아 저 사람들은 수출에 의존합니까? 안 합니까?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전 세계가 아무리 통제를 해도 그 사람들은 버틴다 이 말이야. 그리고 너무너무 UN에서 통제를 하고 중국까지 완전히 통제할 때는 쥐 새끼도 잡으면 꿈틀한다고 전쟁이 일어나게 돼 있어요. 이판사판 그래요. 안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했든 우리는 불리하게 되는 거예요. 남산에 북한에서 날아온 포 하나만 딱 떨어지면 대한민국 모든 식품 가게는 그날로 문 닫아 맞아요. 안맞아요.다 도망가 버려 그거 뭐하려고 그래요.
얼마나 무상한지 몰라 절대 그런 모험을 감행하는 거 우리 서민들은 원해 안 원해요. 우리 국민은 원치 않습니다. 북한과 우리는 직접 붙으면 된다. 안 된다. 우리는 이이제이 적을 이용해서 적을 제압하는 지혜를 가진 민족이야 다른 나라가 대신 싸워주고 해야지 우리가 직접 북한하고 싸우면 안 돼요. 알겠죠. 그래서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개성공단은 하루 빨리 오픈해서 전 세계가 북핵을 중지하든 안하든 그것은 그들에게 맡기고 우리는 사드 이런 소리 할 필요가 없어요. 우리는 잘 보세요.
중국이 어디에 붙었냐면 이쪽에 붙었어요. 서쪽에 그런데 이 중국은 금이야 우리는 토예요. 토생금 맞아 안 맞아요. 우리는 중국을 중국한테 우리가 잘하면 우리는 살아남아 살아남아요. 그래서 우리는 이이제이를 하는데 누구를 이용했냐 4대 중국을 이용했어. 중국 청나라 당나라 이용했어 안 했어요.
그런데 중국이 우리나라 완전히 속국으로 잡아갔나 안 잡아갔나 안 잡아가고 아직도 대한민국이 남아 있어 티베트는 그냥 없애버렸어 발로 밟아버렸어 맞아요. 안맞아요. 위구르 중국이 동남아 공정 중국이 없앤 민족이 잘 보면 알지만 우리는 이거 새 거 하나만 줘 하나만 갖다놨나
우리는 우리는 동이족이야 우리는 동이족이고 그다음에 서이족이 있어 그다음에 북이족 남이족 있는데, 이 사람들이 이거는 이 서쪽하고 남쪽은 다 통합을 했는데 동쪽 동이족 우리 한민족하고 요 북쪽의 몽고족 요건 아직 다 해결을 못 했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만 북한에서는 그래도 몽고는 좀 해결했어 이거는 다 해결했는데 요것만 해결안하는 거야.
동이족만 중국의 14개 국가 중에 중국 국경에 붙어 있는 14개 국가가 있는데, 14개 국가 중에 전부 미국의 전략 핵무기를 가지고 있어 그런데 북한만 중국의 전략 핵무기를 미국의 전략 핵무기를 안 가지고 있고 스스로 핵을 가지고 있고 우리 한민족도 중국의 전략 핵무기를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중국은 14개 나라가 중국을 완전히 포위했다. 그런데 북한만 자기들의 돌출구야 그래 그러니까 북한 편을 들겠어 안 들겠어요. 북한을 압박하는 것 같지만 중국이 도망갈 길은 북한밖에 없는 거예요. 남쪽으로 가면 대만이 지키고 있지 대만 뒤에 미국 비행기들이 미국 땅이 필리핀이 누구 땅이에요. 미국령이야 필리핀이 전부 미국 아닙니까 그러니까 전부 미국 땅이 중국을 둘러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은 키르키스탄이나 파키스탄이나 모든 파키스탄이나 파키스탄도 핵무기를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 그쪽에 있는 스탄들은 모든 나라 그 나라들이 전부 러시아 영으로 있던 나라들이 미국한테 달라붙어 가지고 지금 전략 핵무기 갖다 놓고 있어요. 그러니까 중국은 도망갈 구멍이 어디냐 북한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북한을 놔주겠어요. 그리고 한반도 남한을 공략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동남아 공정에서 특히 우리 동이족 이 한민족을 평화조약이라는 이름으로 적화하려고 중국 외교부는 이미 설정이 딱 돼 있어요. 그래서 머지않아 중국과 미국이 한반도를 서로 가져가려고 싸우다가 미국이 이길 가능성이 많아요. 미국이 북한과 손을 잡고 남한을 적화하고 결국 한반도를 미국 땅으로 바꾸려고 하는 거예요.
그만큼 중국한테도 중요한 땅이고 미국한테도 중요한 땅이야 그런데 중국은 돈을 북한에 많이 줄 필요가 없지만, 미국은 북한에다 엄청난 돈을 지원할 수가 있거든. 그러니까 우리는 미국과 북한이 단독 회담을 할 때 우리는 조심해야 돼 중국과 미국이 단독 회담을 하면서 평화 협상 평화 협정을 체결하겠다. 이따위 소리 하면 우리는 운명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옛날에 우리나라 땅을 중국과 소련이 마주 앉아가지고, 아 미국과 소련이 마주 앉아가지고, 야 반 쪼개자 뭐 이렇게 한 것처럼 야 남한 없애버려 그거 그냥 북한하고 뚱쳐가지고 미국이 그냥 가져가게끔 그래서 북한에다 전쟁해라 미국이 소스를 주면 북한이 쳐들어온다 그게 왜 이런 현상이냐면 미국은 여기 동쪽이죠. 목이죠. 목은 우리나라를 극해 맞아 안맞아요 목극금이죠.
그러니까 일본도 동쪽에 있지만 일본도 우리나라 쳐들어온 적 있잖아. 그럼 일본은 남쪽에도 대마도가 있으니까 그러니까 일본은 불이라고도 할 수 있고 목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이렇게 미국은 언제나 우리를 극한단 말이야. 이기려고 하고 우리는 중국을 도와주는 형국이고 이 형국에서 우리는 이것과 이것을 이용해야 되는 게 요거야. 이이제이야 적과 적을 이용해서 미소사대 큰 나라를 우리는 이용해야 돼 큰 나라 우리가 조그마한 나라가 조그마한끼리 싸우자면 우리는 위험해 알겠죠.
그래서 중국의 정책은 중국의 정책은 이게 중국이야 중국은 지금 경제적으로도 팽창해 가고 있고 영토적으로도 확장돼 가고 있어요. 팽창주의야 팽창주의 거기에 말려들면 안 돼 그래서 동북아 공정 동남아 공정 서남아 공정 모든 공정이 중국은 진행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끝날 때 돼 가요 그러면 끝내자고 그러면 미국은 뭐예요? 일본은 뭐예요? 일본은 제국주의야 그래 안 그래요. 일본은 자기들 일본 왕을 기준으로 해서 제국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아시아를 제국주의 가지고 미국은 뭘 가지고 있어요. 미국은 패권주의야 (내 핸드폰이 아닌데 ) 자 보세요. 그런데 팽창주의나 패권주의는 이 제국주의는 결국 한반도를 가운데 두고 전쟁을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미국과 중국이 앞으로 한국을 가지고 서로 가져가려고 남북을 동시에 가져가려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중국이 북한을 놓으면 되겠습니까?
안 놀려고 하지 남한하고 같이 먹으려고 하지 남한을 썩 잘 해봐야 미국 편이야 남한은 그러니까 자기들이 실리가 있는 것은 북한이잖아. 그동안 공을 들였잖아. 그러니까 북한을 함부로 양보안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의 팽창주의 일본의 제국주의 미국의 패권주의는 우리가 경계 안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 사람들끼리 싸움을 붙여서 우리가 살아남아야 되는데 우리가 직접 나서서 북한하고 싸우는 것은 온당하지가 않다 이해 가시죠. 시간이 그러니까 6시네 끝내겠습니다. 오늘 뭐 시간 때문에 나머지 나중에 하기로 하고 자승이 이렇게 가계부채 경제 파탄을 개성공단 이 안보 정국으로 막으면 됩니까? 상당히 지금 어려운 문제가 있어 그래서 정책 입안자들이 좀 다시 한번 제고해 보기를 바랍니다.
그사람들도 그사람 나름대로 애국한다고 했겠지마는 알겠죠. 자 오늘 이걸로 끝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약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 눈빛, 손짓, 말 한마디가 개인과 국가의 운명을 결정하며, 특히 국가 위기 시에는 이소사대(以小事大)의 지혜로 강대국을 이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개인의 행동이 운명에 미치는 영향
개인의 눈빛, 손짓, 말 한마디가 개인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며, 이는 살인 사건이나 이혼과 같은 극단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1.1. 눈빛, 손짓, 말 한마디의 중요성
눈빛, 손짓, 말 한마디는 개인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한다.
운전 중 깜빡이를 켜지 않아 발생하는 사고나 감정 싸움은 눈짓, 손짓 한 번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눈빛을 잘못 보내면 살인 사건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실제로 노인이 젊은이의 눈빛에서 독을 느껴 살해당한 사건이 있었다.
손짓을 잘못하여 배우자를 때리면 이혼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배우자를 때릴 자격은 배우자를 낳은 아버지에게만 있다.
자녀를 때린 아버지는 자녀와의 관계가 소원해질 수 있다.
눈빛, 손짓, 말 한마디는 살인 무기가 될 수 있지만, 동시에 남을 살리는 데도 사용될 수 있다.
1.2. 여성 존중과 성공의 관계
여성에게 함부로 손짓하는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없다.
돈은 여성 편이며, 재물이 많은 사람일수록 여자가 많이 따른다.
여성이 떠나거나 이혼하는 집안은 망하는 집안이다.
여성을 존중하면 집안과 나라가 모두 잘 된다.
남성은 여성의 이야기를 경청해야 성공할 수 있다.
- 박근혜 정부의 경제 정책 비판 및 국가 위기론
박근혜 정부의 경제 정책은 가계부채 1,300조 원과 경제 파탄을 초래했으며, 개성공단 철수와 같은 안보 정책은 국가 위기를 심화시킨다.
2.1. 박근혜 정부의 경제 정책 비판
박근혜 대통령은 가계부채 1,300조 원과 경제 파탄의 책임을 국회에 전가한다.
국회 선진화법은 박근혜 대통령이 야당 시절 만든 법으로, 대통령이 된 후 정치 활동을 어렵게 만들었다.
남에게 눈물을 흘리게 하면 자신에게 피눈물이 돌아온다는 교훈처럼, 야당 시절 강하게 밀어붙인 법이 여당이 된 후 자신에게 돌아왔다.
박근혜 정부의 E=가계부채 1,300조 경제 파탄 × 개성공단 철수 안보 정국²이라는 공식은 경제 파탄과 안보 위기를 나타낸다.
가계부채 1,300조 원은 국민 생활비가 이자로 은행에 들어가고, 외국 자본이 은행 돈을 해외로 유출시켜 시중에 돈이 없게 만든다.
대통령은 이러한 경제 위기에 대한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하지만, 개성공단 폐쇄와 같은 반대 정책을 펼쳤다.
2.2. 국가 위기 시 영웅의 등장과 지혜로운 대처
한국은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영웅이 나타나 나라를 지켜왔다.
임진왜란 때는 이순신, 유성룡, 사명대사, 권율과 같은 인물들이 나타났다.
6.25 전쟁 때는 이승만과 맥아더가 나타났다.
유성룡의 바보 삼촌 일화는 국가 위기를 미리 알고 대비하는 지혜를 보여준다.
바보 삼촌은 바둑을 통해 조선이 일본의 침략으로 한 집만 남을 것을 예언했다.
바보 삼촌은 유성룡에게 일본 첩자를 잡아내도록 지시하여 임진왜란에 대비하게 했다.
바보 삼촌은 유성룡에게 자신의 지혜를 비밀로 할 것을 당부하며, 집안을 위해 바보 노릇을 했다고 말했다.
허경영은 유성룡의 삼촌처럼 바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핵전쟁으로부터 대한민국을 구할 사람이다.
허경영에 대한 안티는 존재하지만, 그들은 누군가의 조종을 받고 있으며, 허경영은 그들의 미래를 알고 불쌍하게 여긴다.
허경영은 초등학교 때부터 모든 것을 암기했으며, 책 없이도 모든 지식이 머릿속에서 나온다.
2.3. 지피지기(知彼知己)와 백전불태(百戰不殆)
지피지기는 남을 알고 자신을 아는 것으로, 대통령이 되려면 남과 자신을 모두 알아야 한다.
남을 모르고 자신을 모르면 백전백패한다.
남은 알지만 자신을 모르면 일성일부(一勝一負), 즉 한 번 이기고 한 번 진다.
현재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남은 알지만 자신을 모르는 상태이다.
백전불태는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뜻으로, 이기고 지는 것을 넘어 안전한 상태를 의미한다.
백전백태는 백 번 싸워 백 번 위태롭다는 뜻으로, 잘못된 표현이다.
우리 선조들은 지피지기의 지혜로 나라를 지켰으며, 5천 년간 중국에 흡수되지 않았다.
- 한반도 안보 위기와 강대국 외교 전략
중국의 동북공정과 미국의 한반도 전략은 한반도를 위협하며, 한국은 이소사대(以小事大)의 지혜로 강대국을 이용하여 안보를 지켜야 한다.
3.1. 중국의 동북공정과 한반도 위협
중국은 동북공정을 통해 몽골, 한국, 북한을 중국으로 편입하려 한다.
이미 서남아 공정은 성공했으며, 중국은 5천 년간 한국만 흡수하지 못했다.
중국은 한반도 전쟁을 유도하여 북한을 공산화시키려 한다.
미국과 중국이 한반도 평화협정을 체결하면 한반도는 공산화될 수 있다.
중국은 미국에게 한반도 평화협정을 제안하며, 이를 통해 미군을 일본으로 철수시키려 한다.
베트남의 사례처럼, 평화협정 체결 후 한 달 만에 공산화될 수 있다.
미국 CIA는 월맹과 월남의 평화협정 뒤에서 두 나라를 동시에 장악하려 했다.
미국은 북한에 막대한 지원을 하여 북한을 자기편으로 만들고, 남한을 중국으로부터 고립시키려 한다.
이는 중국의 동북공정을 무산시키려는 미국의 전략이다.
한국 국민들은 이러한 국제 정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3.2. 이소사대(以小事大) 전략의 중요성
우리 조상들은 이소사대의 지혜로 강대국을 이용하여 나라를 지켰다.
오랑캐를 이용하여 오랑캐를 잡는 전략을 사용했다.
신라는 당나라 군대를 이용하여 백제를 쳤고, 명성황후는 청나라와 일본을 이용하여 서로 싸우게 했다.
현재 한국은 미국과 중국이라는 강대국을 이용하여 북한 문제에 대처해야 한다.
북한에 대한 제재는 중국과 러시아의 협조 없이는 효과가 없다.
북한은 중국으로부터 막대한 돈을 벌고 있으며, 핵무기 개발에 사용한다.
개성공단 철수와 같은 안보 정국은 국회의원들의 반발을 불러일으키며, 북한의 코털을 건드리는 행위이다.
- 개인과 국가의 운명을 결정하는 사소한 행동
개인의 사소한 눈빛, 손짓, 말 한마디가 개인의 운명을 결정하듯이, 국가의 사소한 정책 결정이 전쟁과 같은 엄청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4.1. 사소한 행동의 중요성
눈빛, 손짓, 말 한마디와 같은 사소한 행동이 개인의 운명을 결정한다.
눈빛을 잘못 보내면 죽음으로, 손짓을 잘못하면 이혼으로 이어질 수 있다.
부부가 헤어지는 것은 사소한 무시나 폭력에서 시작된다.
사소한 행동이 개인의 운명을 결정하듯이, 국가의 사소한 정책 결정이 전쟁과 같은 엄청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개성공단 철수는 북한의 코털을 건드리는 행위이며, 북한은 겁낼 대상이 아니다.
싸워야 할 대상과 싸우지 말아야 할 대상을 구분해야 한다.
북한과의 감정 싸움은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국민이 원치 않는 결과이다.
4.2. 피차(彼此)와 지피지기(知彼知己)의 의미
피차는 저쪽과 이쪽 모두를 의미하며, 북한과 한국의 관계를 나타낸다.
불교에서 피안은 낙원, 차안은 중생의 세상을 의미한다.
피(彼)는 두 사람의 가죽을 의미하며, 두 사람이 죽을 각오로 함께해야 완성된다.
허경영 혼자서는 대통령이 될 수 없으며, 지지자들이 함께해야 피가 완성된다.
박경자 회장과 같은 지지자들의 노력이 피를 만든다.
히틀러와 괴벨스, 박정희와 김종필처럼 짝꿍이 있어야 피가 완성된다.
지피지기에서 피(彼)는 지지자를 의미하며, 지지자가 많아야 자신을 알 수 있다.
지지자가 없으면 부지피이지기가 되어 대통령이 될 수 없다.
피(彼)는 지혜에 따르는 자들이 있음을 의미한다.
-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론과 사회 문제 해결 방안
허경영은 E=mc² 공식을 통해 에너지의 본질을 설명하고, 자신의 우주 에너지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며, 현재 한국 사회의 심각한 문제점들을 지적한다.
5.1. E=mc²과 에너지의 본질
아인슈타인의 E=mc² 공식에서 E는 에너지, m은 물질, c는 속도를 의미한다.
물질 자체가 에너지이며, 기름이 에너지이지만 불씨가 없으면 불이 붙지 않는다.
남자가 아무리 건강해도 여자가 없으면 안 되듯이, 여자는 남자에게 불을 붙여주는 성냥과 같다.
남자는 칭찬에 약하며, 칭찬해주면 간이라도 빼줄 정도로 다루기 쉽다.
여자는 칭찬만으로는 움직이지 않으며, 물질(돈)이 따라야 한다.
선물은 상대방의 재산에 비례해야 한다.
E=mc²에서 c²는 성냥불과 같으며, 이는 이자(伊子)를 의미한다.
이자는 자기 외에 다른 사람을 의미하며, 우리는 중인배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
5.2. 몸과 마음의 본질
몸은 모든 원자핵과 소립자가 모여 있는 형태를 의미한다.
몸은 세포의 모음체이며, 지수화풍(물, 불, 바람, 흙)이 모여 있다.
마음은 정신이 많이 모여 있는 것을 의미한다.
5.3. 몸 신(身)자의 의미와 허경영의 능력
몸 신(身)자는 눈빛, 말 한마디, 손짓이 모여 이루어진 글자이다.
눈 목(目)자는 눈빛을 의미하며, 눈빛을 잘못 보내면 몸이 죽을 수 있다.
입 구(口)자는 말 한마디를 의미하며, 말 한마디가 운명을 결정한다.
손 수(手)자는 손짓을 의미하며, 손짓을 잘못하면 인생이 끝날 수 있다.
허경영은 하늘에서 온 존재이며, 그의 강의를 통해 몸 신(身)자의 의미를 해석할 수 있다.
허경영은 신에게도 안티를 걸 수 있듯이, 자신에게 안티를 거는 사람들을 이해한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몸이 강철같이 변하고 병이 낫는다.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는 현대 의학으로 설명할 수 없으며, 안티들은 이를 믿지 않는다.
예수는 자신을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지만, 다음에 오는 자(성령을 가진 자)를 거역하는 자는 대대로 용서받지 못한다고 말했다.
5.4. 한국 사회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한국은 의료비가 급증하여 국가 예산과 맞먹는 수준에 이르렀다.
10년 후에는 노인 인구 증가로 의료비가 국가 살림살이와 맞먹을 것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그의 우주 에너지로 국민의 병을 치유하고 의료비를 절감할 수 있다.
허경영의 사진이 돈에 들어가면 국민들이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
한국은 저출산 문제로 아이들이 없는 나라가 되어가고 있다.
결혼을 거부하는 여성과 남성 간의 갈등으로 인한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한다.
여성에게 1억 원을 지급하면 결혼을 유도할 수 있다.
가계부채 1,300조 원은 금융권 붕괴와 경제 파탄을 초래할 수 있다.
은행은 원금 상환을 요구하며, 이는 일본과 같은 부동산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
아파트 가격이 10분의 1로 폭락하고, 노인들은 넓은 아파트를 원하지 않으며, 젊은이들은 월세방을 선호한다.
허경영은 한국 경제의 모든 문제점을 알고 있으며, 부정과 비리를 저지른 정치인들을 심판할 것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정치인들은 정신 교육대에 들어가 훈련을 받게 될 것이다.
- 강대국들의 한반도 전략과 한국의 대응 방안
중국, 일본, 미국은 각자의 패권주의적 전략으로 한반도를 둘러싸고 있으며, 한국은 이들 강대국 간의 갈등을 이용하여 생존해야 한다.
6.1. 북한의 경제력과 전쟁 위험
북한은 쌀과 달러가 풍부하여 외부 통제에 흔들리지 않는다.
전 세계가 통제해도 북한은 버틸 수 있으며, 오히려 전쟁을 일으킬 수 있다.
북한과의 직접적인 감정 싸움은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한국에 불리하다.
북한의 포탄 하나가 남산에 떨어지면 모든 식품 가게가 문을 닫고 사람들이 도망갈 것이다.
국민은 북한과의 직접적인 충돌을 원치 않는다.
6.2. 강대국들의 한반도 전략
한국은 북한과 직접 싸우기보다 이소사대의 지혜로 강대국을 이용하여 북한을 제압해야 한다.
개성공단을 조속히 재개하여 북핵 문제 해결을 강대국에 맡겨야 한다.
중국은 동북공정을 통해 한반도를 포함한 동아시아를 자국 영토로 편입하려 한다.
중국은 14개 국경 국가 중 북한만 유일하게 미국의 전략 핵무기가 없는 곳으로, 북한을 놓지 않으려 한다.
중국은 북한을 통해 남한을 공략하려 한다.
미국은 북한과 손잡고 남한을 적화하여 한반도를 미국 땅으로 만들려 한다.
미국은 북한에 막대한 돈을 지원할 수 있으며, 북미 단독 회담은 한국에 위협이 될 수 있다.
미국은 한국을 극하려 하며, 일본 또한 한국을 침략한 역사가 있다.
일본은 제국주의를 통해 아시아를 지배하려 한다.
미국은 패권주의를 통해 세계를 지배하려 한다.
중국의 팽창주의, 일본의 제국주의, 미국의 패권주의는 한반도를 두고 전쟁을 일으킬 수 있다.
중국은 북한을 놓지 않고 남한과 함께 장악하려 한다.
한국은 이들 강대국 간의 싸움을 유도하여 생존해야 한다.
6.3. 정책 위반자들에 대한 제언
개성공단 철수와 같은 안보 정국은 경제 파탄을 막을 수 없으며, 정책 위반자들은 다시 한번 정책을 재고해야 한다.
정책 위반자들도 나름대로 애국심을 가지고 행동했겠지만, 결과적으로는 국가에 어려움을 초래했다.